​[기 도(Ⅰ)]

오늘 1976년 음력 1월 21일, 양력 2월 20일. 이날은 권진 애기가 이 땅 위에 태어나 첫돌을 맞는 날이오니, 아버지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에 있어서 다섯번째 아들로서 아버지의 축복 가운데 태어난 권진이오니 하늘땅이 굽어살피는 가운데서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더우기 아버님이 보호하시는 가운데서 당신의 식전을 대표하여 이 자리를 베풀었사오니 기꺼이 받아 주시옵소서. 영계의 모든 영인들과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 이 땅 위에 올 수많은 후손들까지도 이 애기의 이날을 축하하는 것이 아버지 뜻 앞에 자랑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수많은 애기들이 많았지만 그 애기들의 모든 한을 대표하고, 당신의 나라의 권위를 가지고 이 첫돌을 맞게 되옵니다.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영계와 육계의 길을 터놓은 아버지의 역사적인 터전 위에서, 권진 애기의 낳은 날을 축하하는 것은 온 영계가 애기들을 모실 수 있는 하나의 특별한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더우기 이스트 가든에 있는 예진, 효진, 인진, 흥진. 은진, 현진, 국진, 권진, 전체의 형제들이 참석한 자리를 갖추어 미국을 대표하여 한국에 와서 지내오니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와 서구문명을 연결할 수 있는 기쁨의 날이 되게끔 이 식전을 친히 아버지께서 흠향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 애기의 낳은 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이 우주의 새로운 한날로 기념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축복의 터전이 이한국 땅으로부터 전세계에 뻗쳐 나가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 식전을 온전히 기쁘신 가운데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식을 대신 거행하는 부모로서 아버지 이름과 더불어 거행하는 이 절차가 아버지 뜻 가운데 기쁨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 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6년 음력 1월 21일, 양력2월 20일. 이날은 권진 애기가 나서 첫돌을 맞는 날이오매, 아버지, 이날을 축복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일년 동안 당신의 사랑과 보호 가운데서 이날을 다시 맞을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 애기가 자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가 있는 수많은 애기들과 땅 위에 있는 수많은 어린이들이 복을 같이 받을 수 있는 축복의 식전이 되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이름을 중심삼고 축하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더우기 이스트 가든에 있는 형제들과 더불어 이 식전을 같이 축하하는 것으로서.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만민과 만세계에 영원하신 아버지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애기로 말미암아서…. 참부모의 난 날을 축하했다는 영계(靈界)와 육계(肉界)의 조건 기반 위에 참자녀의 난 날을 축하할 수 있는 만유의 존재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애기가 한국 땅에서 처음 맞을 수 있는 이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이 식전은 역사적 의의를 지닌줄 알고 있사오니, 온 만유의 존재들이 새로이 소생할 수 있는 축복의 기쁨을 가지고 만세에 이 영광을 찬양하고, 당신의 승리의 이상세계의 모든 영광을 찬양하게,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고, 자유스러운 승리권의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게끔 축복하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애기의 난 날을 축하하는 것이 단지 이 애기뿐만이 아니라 하늘땅의 기쁨의 탄생을 축하할 수 있는 날로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 옵고, 이 거룩한 식전이 아버지의 자랑과, 모든 영계의 자랑과, 땅 위의 모든 부모들의 자랑과, 애기들의 자랑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아버지 기쁘신 가운데서 받아 주시 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 나이다. 아멘.

(나의 맹세 5번을 제창하고 난 뒤. 유광렬 협회 문화부장(현 역사편찬 위원회 위원장)이 '그 첫걸음 떼어 내디디시다'라는 축시를 낭송함)

말 씀

오늘 여러분들이 우리 권진 애기의 첫돌을 기념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여 준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금번에 이와 같이 특별히 이날을 축하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우리 권진 애기는 미국에서 낳아서 미국 시민권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사람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서구문명이 아시아의 문명과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기대를 세우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가졌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요전에 부모님의 생신을 중심삼고는 영계에 간 모든 영(靈)들이 참부모의 난 날을 축하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날을 여러분이 기념한다고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들이 참부모님의 난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축하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참자녀들의 난 날을 축하해 보지 못한 입장에서 있기 때문에 영계에 참부모와 참자녀의 난 날을 축하할 수 있는 혜택이 이 시간으로 말미암아 결정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계는 이제 하나의 질서를 갖추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향하여 갑니다. 여러분이 통일식이라는 것을 했기 때문에 전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아담가정에 있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자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실 수있는 그러한 기원을 결정짓는 시대로 넘어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천사장세계로 들어갈 것이고, 땅 위에는 재창조를 받아야 할 아담세계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재창조는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선 아담이, 완성한 아담 대신 자리에 선 여러분들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전도는 뭐냐 하면, 아담 재창조입니다. 완성한 아담들이 완성하지 못했던 이 아담들을 다시 부활시켜 가지고 완성의 자리로 옮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금후에 세계로 발전해야 할 통일교회의 부흥역사, 전도역사인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게 될 때에, 오늘 권진 애기의 난 날은, 우리 아이들이 많이 있지만 그 전체 애기들을 대표해 가지고 오늘 한국에서 이와 같은 식을 지내기 때문에, 이것은 역사적으로 큰 의의가 있으므로 영계에서 이와 같이 잘 차리라는 지시가 있었던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가정 식구들을 대표해 가지고 참석해서 이날을 축하한다는 것은 앞으로 후대 어린 애기들을 축하하는 데 있어서, 역사적인 면에서 보게 될 때, 대표의 날로 축하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참석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기 도

​하늘과 땅 모든 만유의 존재들은 당신의 창조의 솜씨를 거쳐 생겨난 존재들이요, 그 모든 존재를 주관할 수 있는 당신의 아들딸로 지음 받은 아담 해와와 그 일족(一族)이 모든 주관을 해야 할 만물이 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뜻을 우리 인류시조가 한(恨)의 역사를 남긴 그날부터 그 소원성취의 한 날을 보지 못한 채, 역사적 슬픔의 과정을 통하는 연장의 역사를 거듭해 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모든 한을 오늘날 이 한국에서 태어난 통일교회와 참부모의 이름과 참자녀들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새로운 총합적 수습의 기원을 마련하여, 당신이 소원하던 한날을 맞을 수 있는 이러한 시기를 이한국 땅에서 베풀어 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감사드리옵니다.

이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과 기독교와 오늘날의 통일 교회를 중심삼고 3시대의 과정을 거쳐, 서구문명과 아시아의 문명이 연결될 수 있는 가정적 기원을 결정하는 이 거룩한 우리 권진 애기의 난날을 축하함과 동시에 그런 인연이 결속되는 시간인 줄 알고 있사오니 이 자리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땅 위에 있는 수많은 후손들, 뿐만 아니라 이 땅 위에 왔다 갔던 수많은 어린이들과 앞으로 이 땅 위에 올 수많은 어린이들이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로서 하늘나라로 직행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개문의 시간이 되는 이 권진 애기의 첫돌을 맞이하여, 역사적인 한국 땅에서 이런 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온 영계의 전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체제를 갖추어 땅 위의 가정들과 연합하여 하늘의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개문의 역사가 이시간 이 애기의, 돌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더우기 여기에 참석하지 못한 이스트 가든에 있는 형님들과 누나들도 동석한 자리라 생각하고 이 시간을 마음으로 축하할 줄 알고 있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서구와 아시아가 합하여 온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로서 축하할 수 있는 이런 시간이 어린 애기를 중심삼고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역사적 기원의 한 초점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여기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 땅 위에 태어나는 수많은 어린이들은 당신의 축복을 받고, 이 악한 세계의 지배를 받지 아니하는 승리의 아들딸로 태어날 수 있는 축복의 인연이 이 시간서부터…. 이 권진 애기를 비롯하여 전체의 축복받은 가정 애기들은 물론이요. 이 땅 위에 있는 수많은 인류의 가정에 태어난 아들딸들 위에도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이름을 따라서 시작된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되고, 참다운 자녀의 이름들과 하나되고, 참다운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하나되어 아버지 본연의 이상하였던 선의 주권세계를 완숙시켜 영광 받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그러한 길을 개문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하나의 세계적인 계기가 될수 있는 이 시간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리면서, 무한한 자비와 승리와 권위가 온 만우주에 충만하시어서 당신이 지도하는 방향에 절대 순응하는 길만이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당신의 뜻을 반대하는 어떤 무리든지 뜻 앞에 굴복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전체의 권위를 따라 아버지의 승리의 천국 으로 직행할 수 있게끔 더더욱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 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자! 권진 애기와 모든 애기들을 위하여 만세하자구. (만세 삼창함)

​여기 옛날에 특공대 대원들 있지 않았나요? 그때 특공대, 정예대로 뛰었던 사람들 손들어 봐요. 전부 다 교역장인가요?「예, 교역장, 순전단입니다」 몇 사람?「열두 명입니다」 단지 열두 명만 있나요?「예」 그 외에는 없어요?「그 외에도 있습니다」 그 외에 누구?「여기 참석하지 않은 사람 없어요, 교역장 가운데 오지 않는 사람?」 「그때 12명으로 정했습니 다」 거 이름 적어 두라구요.

배리타운의 교육제도

또, 교회에서 공직생활 10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10년 이상. 15년 이상 손들어 봐요. 어디 한 사람씩 일어서 봐요. 15년 동안 몇 사람이나 전도했나 하는 것을 한번 적어 보라구요. (웃음) 제일 많이 한 사람이 몇 사람 전도했나요?「남아 있는 사람으로요?」 그럼 남아 있는 사람이지요. 식구될 수 있는 사람 말이예요. 알 것 아니예요? 그걸 계산하면서 전도해 나올 텐데…. 이제 미국 식구들, 외국 식구들한테 지겠구만. 지금 미국에서는 한 달에 세 사람 뭐…. 앞으로 한국이나 일본이나 전부다 체제는 마찬가지로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 배리타운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교육하고있는데, 120일수련을 작년 12월까지 3백 명 수련해서 전국에 배치했다구요. 배치한 그 사람들이 나가 활동하는 목표는 뭐냐 하면, 한 달에 세 사람씩 전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지금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도 앞으로 그렇게 만들 거니까 잘 들어보라구요. 교육받은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전국적인 활동체제에 의해 가지고 제일 좋은 방법을 중심삼고…. 전도하는 데 있어서 누가 전국적으로 대표적이냐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건 반드시 우리 배리타운 교육기관, 여기 수련소에서 전부 다 장악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본부에 순회사가 있었지마는, 그 순회사는 배리타운 교육기관에 예속되는 거예요. 또, 순회사는 반드시 수련소 강사 출신이어야 되는 거예요. 제도를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국에 나가 활동하는 활동대원들, 즉 개척대원들에게 직접적으로 지도하는 선생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받은 그 스승들이 직접 지도해 주고, 또 직접 현지에서…. (녹음이 잠시 끊김)

대한민국을 보더라도 대학이면 대학을 졸업했으면 그냥 졸업장을 줘가지고 내보낸다구요. 그런데 그 대학에서 교육받은 것이 현사회에 나가 가지고 실효를 보지 못해요. 이것이 완전히 동떨어져 가지고 반드시 서로서로 분립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에 기관이 있지만 대학기관에 자기들의 졸업생, 동창생이면 동창생에 대한 그 관계가 애매하다는 거예요. 만일에 대학기관에서 좀더 강력한 조직을 가지고 자기 동창생 조직까지 관리하면서 지방순회해 그들이 졸업한 후 전문분야에서 어떻게 활용하느냐 하는 것을 전부 데이터를 내 가지고 거기에서 몇 사람을 뽑아 국가에서 공인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러한 교육제도를 만들면 현사회에 나가 가지고 상당히 공헌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데 교육만 시키고는 그만둠으로 말미암아 교육받은 것이 현사회에서 실효을 보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런 폐단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뜻 가운데에 어떠한 제도를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교육한 그곳에서 전부 다 관리하는 거예요. 그리고 순회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순회사들이 직접 가 가지고 현지 출신들 중에 우수한 사람들은 반드시 배리타운에서 데려다가 장래에 지도자가 되게끔 강사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지에 대한 그 모든 활동에 대해서 훤하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지금 개척 나가 있는 그런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코치해 준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순회사 제도도,1급 순회사, 2급 순회사, 3급 순회사 이렇게 만들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완전히 교육한 그 실력을 현지에서 발휘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교육을 하면서 그것을 실험하는 거예요. 어떠한 전도방법으로 해야 된다 하고…. 뉴욕가를 중심삼아 뉴욕 근교의 블럭을 만들어 번호를 1, 2, 3, 쭉 만들어 가지고 그 전체 교육과 정에 반드시 일주일에 이틀이면 이틀을 나가서 전도하면서 그 기준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통계 결과 한 달에 한 사람 전도하는 것은 문제없는 거라구요. 그리고 그 실험 결과에 의해 한 사람이 한 달에 세 사람 전도가 가능하다 하는 이러한 훈련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에 3백 명, 지금 개척대원으로 나가 있는 이 대원들이 전체가 매일같이 하루에 한 번씩 전부 다 배리타운으로 전화를 하는 거예요. 못해도 사흘에 한번씩은 반드시 여기서 연락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효를 보고받는 거예요.

그렇게 연락하면서 전국에 누구누구가 현재 이런 활동을 하기 때문에 제일 기록 날리고 있다 이러고…. 그리고 매달 거기에 주보가 있어 가지고 각 구에서 한 달에 되어진 실적을 매주 문서로 연락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누가 어떻게 다니는가 하는 걸 선생님 안다구요. 무슨 방법을 쓰고 있다는 걸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보만 받으면 자기 주장을 전부 다 일소해 버리고 제일 우수한 방법으로 곧 대체해 버린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지혜로운 사람은 뭐냐 하면. 남의 등을 타 가지고 나가는 사람이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출세하려면 뭐 별거없다구요. 우수한 사람이 기반 닦은 그 기반을 내가 어떻게 타고 나가느냐 하는 그것이 출세의 비결이라구요. 안 그래요?

전도하는 것도 전문화하라

그와 마찬가지로 전도하는 데 있어서 최고로 달리고 있는 그 방법을 내 방법으로 빨리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꿈)해 가지고 말이예요, 이것을 돌이켜 가지고 그걸 그대로 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전부 따라가는 거예요. 전번 달에 경상북도면 경상북도 누가 그렇게 했다 하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나가고, 이번 달에는 전라남도 누가 했다 하면…. 벌써 이것을 한 6개월만 그렇게 해보면 말이지요, 어떤 방법이 좋다 하는 것이 전문화되고 만다구요.

그것은 지방색에 따라서 다르다구요. 상업도시라든가 교육도시라든가 이런 도시별로 다르기 때문에 몇 개 방법만 전국적인 대표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역에 적용시켜 가지고 활동을 하면 대번에 그 실효를 알 수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1년 내지 3년만 해나가면 이건 완전히 조직적인 체계에 의해 가지고 매달 세 사람 이상을 전도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거거든요.

이런 방법은 개인 개인 전도하게 될 때 쓰는 거예요. 개인적인 전도할 때.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누구를 다루느냐 하면, 이것이 딱 주입만 되게 된다면 전도를 하는 데는 단체장을 전도하라 이거예요, 단체장을. 고등학교 교장을 끌고 들어가든가. 그다음엔 대학교 총장을 전도하든가, 그다음엔 주지사를 전도하든가, 회사 사장을 전도하든가, 이렇게 기준을 높여야 된다구요.

이렇게 한 사람을 전도하면, 만약에 어느 회사 사장이 들어왔다 하면그 사람을 통해 자기 회사 사원들, 중역으로부터 모든 부장 과장을 중심 삼아 가지고 반드시 강의를 듣게 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든지 작전할 수 있다구요. 우리 강의를 다 듣고는 간접적으로 얘기하게 하는 거예요. '통일사상이 상당히 좋다는 보고를 어떤 기관장을 통해서 들었는데. 여러분들도 그 강의를 듣지 않으면 지적인 인간으로서 결여된다는 소문이 있는데, 우리도 강사를 초청해서 어디 그런가, 안 그런가 한번 들어 보자' 이렇게 쓱 제삼자의 입장에서 말하여 떡 듣게 해 놓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선동하는 거예요. '야! 이거 우리만 들을 것이 아닌데 어때요? 그거 좋아요? 하면 좋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우리만 들을 것이 아니고 당신의 부과장 과원들 전부 다 한번 듣게 해보자! 그들의 평이 어떤지, 이건 우리 회사를 통솔할 수 있는 좋은 사상적 시발점이 될 테니까 이거 이 사상으로 무장하면 이 미국이면 미국 전국에 대표적인 회사가 될 것이 틀림없다' 또 그대로 소문내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의 흡착하는 강력한 힘의 역량이 여기 있었구나! 그것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유력자를 개인 전도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그 부하를 어떻게 흡수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한 사람 전도하면 백 사람도 전도할 수 있다구요. 이러한 편성을 해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한 달에 세 사람이 뭐예요? 몇 사람만 잘 알아 놓으면 말이예요. 몇 사람 장들만 떡 해 놓으면 그들 중심삼고 강의만 해 주면 그다음엔 왈카닥왈카닥 들어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전도, 개인전도는 훈련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고, 그다음엔 그것이 어느 정도까지 자기 실력이 배양됐다고 스스로 믿게 될때는, 그다음엔 뭐냐 하면 단체를 전도하는 거예요. 단체를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단체라야 별것 없지요. 사람 많아야 별것 있나요.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임자네들,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발전시키는 비결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닦아진 요원들을 어떻게 단시일 내에 흡수하느냐 하는 것이…. 그것은 뭐 자기 스스로의 실적을 어떻게 높이느냐 하는 지극히 이론적인 것이 아니냐.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단체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도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하면 한 달에 세 명이 뭐예요? 30명도 될 수 있고, 3백 명도 될 수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몇 개 단체장만 딱 전도했다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 구성요원들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게 되면 말이예요. 시(市)면 시청 앞에서 데모하는 거예요, 데모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데모하는 게 아니라구요.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사회에 좋지 못한 사람이 있으면 좋지 못하다고 비판대회도 하고 말이예요. 이래 놓으면 그 시의회(市議會)를 움직일 수 있고, 시면 시 전체를 움직일 수 있고….

이렇게 전부 다 자기의 영향권 내에 들어오면 그 다음엔 조직하는 거예요. 딱 중역을 세워 조직을 해 가지고 말이예요, 여기로 말하면 리(里)면 리, 동(洞)이면 동, 구(區)면 구 체제를 딱 만들어 가지고 핵심 무대를 중심삼고 그야말로 정신무장만 해 놓으면, 그다음엔 책임자들에게 지시만 하면 얼마든지 횡적으로 펴져 나가는 거예요.

순회사 제도

이래 가지고 어떻게 그 환경 전체를 소화시키는 운동을 하느냐? 그러려면 국가면 국가를 중심삼고 애국이라는 모토, 더우기나 지금 혼란상태에 있는 한국 같은 나라는 참 좋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지요. 도덕문제를 들고 나가든가 말이예요, 여자의 사창굴 문제라든가, 빈민굴 문제라든가. 고아원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분야에 얼마든지 재료가 있다는 거라구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후원하게 해 가지고….

그러려면 반드시 잡지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실력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전국으로 선전해 주고,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사회에 출세할 수 있는 기반도 얼마든지 닦아 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게 되면 누구나 '이 단체에 관계를 맺으면 내가 빨리 출세하겠다' 생각해 가지고 자기 수지타산을 봐 가지고 말이예요. 이것이 손해 안 나겠다 하면 그건 믿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게끔 만들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저 한 가지 방법으로 가 가지고 그저 밥 먹고는 뭐…. 그 노릇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방법을 달리 하면서 좋은 방법을 섭취해 가지고 자기 전법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것은 언제든지 취재하는 거예요. 여기도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할거라구요.

그래서 배리타운에서 열 다섯 명의 순회사가 있어 가지고 50개 주(州)를 돌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각 주에 한 사람씩, 나중에는 각 주에서 사람씩 배치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 사람들을 배치해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 순회사들은 전부 다 수련소에서 교육하던 사람들 이기 때문에 훤히 안다 이거예요. 교육할 줄도 알고 현지 실정도 알고 말이예요. 척 가 보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 환경정리로부터 전부 다 알거든요. 그걸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앞으로 교회를 어떻게 정리하고 이런 걸 전부 다 교육한다구요. 그리고 대인관계 문제도 전부 다 교과서를 만들어서 교육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순회사를 네 사람씩만 배치하면 그 주(州)를 중심삼고 수련소를 만드는 것 문제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수련소, 배리타운 같은 수련소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인원수가 많이 배치되면 거기에 제일 중심됐던 A급 순회사가 결국은 수련소 소장이 되는 거예요. 수련소 소장이 돼 가지고 이번에는 주 순회사를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 좋은 장소가 어디인지 돌아다니면서 위치 좋은 곳, 환경 좋은 곳, 교통 좋은 곳, 그런 좋은 곳이 있으면…. 그런 것을 지금부터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A급 책임자가 되면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을 B급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그 한 사람을 인사조치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수련소는 수련소대로 만들고, 전체 활동체제는 현황(現況)을 그냥 그대로 유지 하면서 발전시킬 수 있다구요. 그리고 들어온 사람은 그냥 교인 취급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수련과정을 거치게 하는 거예요. 3일수련 끝나고 나서 자기가 식구되겠다고 맹세하게 되면 그걸 그냥 놔 주는 것이 아니예요. 절대 놔 주는 게 아니예요. 반드시 1주일수련 코스를 거치게 한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1주일수련 코스를 거친 다음에는 그냥 일시켜 먹는 것 아니라구요. 그다음엔 3주일수련 코스를 거치게 하는 거예요.

이것은 각 주에 나가 있는 개척자에게 수련할 수 있는 특권을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21일 수련을 받을 수 있는 교재를 전부 다 만들어 줬다구요, 교재를 만들었다구요. 이렇게 제 1일에는 뭘하고, 제일 첫시간에는 뭘하고…. 시간표를 다 짜 줬다는 거예요. 베리타운 수련소에서 수련 하던 그 방식대로 하는 거예요. 교재가 딱 나왔기 때문에 매일 수련할 것이 뭣인지 전국적으로 마찬가지라구요. 그건 공식화된 거라구요. 교재가 나와 있다구요. 그 교재는 공식적 교재입니다.

40일간에 120일수련을 시킬 수 있다

그러면 21일수련 하는 과정에 40일수련 과정의 내용을 어떻게 함축시키느냐? 이런 관점에서 교재를 만드는 거라구요. 40일수련 과정에 할 교재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또, 지금까지 120일수련 과정에 하던 그것을 40일수련 과정에 어떻게 집약시켜서 하느냐 하는 그런 교재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일수련에 할 수 있는 교재를 가지고 수련하고, 그다음에는 120일수련 하던 그 수련 강의만 한번 들으면, 일주 일만 더 걸리면 완전히 100일수련 받은 가치의 실효가 완전히 나게끔 지금 교재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구원들이 있어 가지고 데이터를 내서 전부 다 지금 그러한 편제를 이뤄 가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앞으로는 120일수련을 40일이면 완료할 수 있다구요. 지금 우리 이 120일수련 가운데 경제활동을 3주일 하거든요. 그다음엔 전도활동을 한 달 동안 한다구요. 한 달에 세 사람 이상 전도해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훈련을 했는데, 그건 지금까지 하던 식으로 수련소에서 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은 반드시 21일수련만 받으면 그다음엔 경제활동을 시키는 거라구요, 경제활동. 반드시 그런다구요. 경제활동을 시키고, 자기가 원한다면 40일수련 받고…. 경제활동을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옛날에는 한 사람이 백 불 이상을 일주일에 벌었는데, 지금은 매일 백 불 이상을 3주일간 벌어야 된다구요. 매일 백불 이상 올려야 된다구요. 하루라도 안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건 뭐 합해 가지고 백 불이 아니라구요. 매일 백 불 이상을 계속적으로 3주일 벌지 않으면 그것은 수련소 찾지 못한다구요. 교육 제도를 그렇게 만든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활동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매일 계속해 가지고 3주일 이상 판매 실적이 있는 사람은 120일수련 가 가지고 경제활동한 것과 같이 동등한 자격을 인정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리고 한달에 전도를 세 사람 이상 한 실적을 가진 사람은 반드시 120일수련에서 전도한 실적으로 인정한다구요. 그러면 벌써 50일이 달아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다음에는 승공강의도 해주고, 통일사상 강의도 해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70일 기간을 어떻게 40일로 단축시키느냐? 40일로 단축시키는 이런 교재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끝나게 된다면 120일수련을 이수한 것에 해당하는 실력자를 40일 기간에 전부 다 교육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틀림없이 할 수 있어요. 완전히 같은 내용을 가지고 그대로 조직 편성해서 하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까지 받던 120일 이상의 실력자를 만들 수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만 끝나면 3천 명 교육을 40일 기간에 할 것을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40일간에. 그러면 이제 전국에 120일수련 받은 자격자와 같은 이런 사람들이 결국은 교재를 가지고 전국에 나가기 때문에 전부가 120일수련을 시킬 수 있는 자격자로 앞으로 훈련시킬 거예요. 그러면 이제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는 개척대원은 누구나 할것없이 21일수련을 시킬 수 있는 자격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40일수련, 120일수련…, 앞으로는 120일수련을 치워 버리려고 해요. 바쁘니까. 그러면 120일수련을 받은 것같은 실력자가 되기 때문에…. 120일수련만 받으면 대개 통일교회 사상으로서 무장된 골수분자가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방에 나가서 활동한 실적을 가지고 우수한 사람은 그야 말로 6개월 교육을 받고, 또 거기서 우수한 사람들은 앞으로 우리 신학 대학원에 입학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그야말로 전국을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요건 편제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들어오자마자 교육시키면서, 전도시키면 서, 경제활동 훈련시키면서 이러한 체제를 도모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한 것을 지금까지 쭉 해보니까 한 달에 세 사람은 틀림없이 전도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요?「예」 그래 한 사람은 문제 아니라구요, 한 사람은. 내가 여기 올 때 보고를 받았는데 12월까지 전부 다 내보냈기 때문에 1월의 전체 보고가 말이예요. 일주일에 한 사람은 이미 전부다 가능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미 한 사람씩은 다 평균적으로 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전도 안 하고는 못 견디게 돼 있다구요. 6개월 동안에 실적 없는 사람은 대번에 인사조치 하는 거라구요. 두면 뭘해요? 인사조치 해야지요.

인사조치 해 가지고 한번 더 교육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한번 더 교육시키고…. 그다음엔 재수생이 있어요, 재수생. 여기도 재수생 문제가 벌어지지 않았어요? 재수생 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강력한 사람들을 만들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성격적 결함이 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활동적이 못 돼 가지고 여자같이 아물아물…. 그런 성격을 전부 다 밟아 가지고 사람을 그야말로 세뇌공작을 하든가 어떻게 하든지 해 가지고 딴 사람 만들려고 산으로 끌고 다니고 하면서 모험심을 길러 주는 거예요. 이렇게 훈련을 시킨 다음 한번 더 내보내 가지고도 소망이 없거들랑 경제 부대라든가 딴 부대로…. 영원히 작별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체제를 달리하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의 조직은 협회 조직이 있고, 그다음에는 승공연합 조직이 있고, 그다음에는 경제조직이 있다구요. 이것은 완전히 별도예요. 협회조직과 같이 별도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각 주(州)의 경제 책임자들은 따로, 오늘날 교역장 집회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회합을 해 가지고 돈벌기 위한 전국적 체제를 만들어야 되고, 또 승공연합도 마찬가지라구 요. 별도로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별도 노선을 취해 가지고 앞으로 자기가 가고 싶은 길을 마음대로 택하게 하는 거예요.

대개 지금 어떠한 경향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경제활동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나도 교육받아 가지고 전도 한번 하고 싶은데…. 경제 활동만 해서는 이거 안 되는데…' 이러거든요. 그러니 심리적으로 그 얼마나 손해냐 이거예요. 이게 뭘 하면서도 언제나 그런 마음 갖고 '이거 얼른 해야 할 텐데…' 이러니까 이거 있는 정성이 안 나온다 이거예요.

아예 전부 다 개척지로 내보내 가지고 거기서 낙오된 사람은 할수없이 자기 운명길로…. 경제방향으로 일생 동안 안 갈 사람이 없다구요. 실험해 봤거든요. 그러니까 심리적으로 '나는 전도를 절대 못 한다. 이거밖에 없다? 하게 되면 대가리를 처박고 일해야지 뭐. 뭐 똥을 싸든 뭐 어떡하든 말이예요, 있는 정성 다 안할 수 없거든요. 그래 심리적인 영향력이 라는 것은 크다는 거라구요.

자기가 제일 못하는 것부터 해 가지고…. 그렇게 되면 자기가 미달하니까…. 거기서 그다음에는 경제분야로 가든가 승공분야로 가든가 말이 예요. 그다음에 국제기동대가 있으니 국제기동대로 가라는 거예요. 이러한 훈련 밑에서 전부 다…. 그러면서 이 수련소에서 직접 지도하기 때문에 상당히 효과가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도하다가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고 대번에 배리타운으로 전화하면 반드시 그 수습요원이 언제든지 전화를 받고 지시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건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며 전부 다 코치해 준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문적인 견문이 없더라도 하면서 코치받아 가지고 그대로 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급진적인 발전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예」

한국도 미국의 체제를 본받으라

한국도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지금까지는 여러분 자신들이 교역장 하게 되면 자기식대로 전부 다 해 나왔거든요. 앞으로는 체제시대로…. 국가를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이려면 여러분들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 관을 가져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조직체제가 움직이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전국을 움직이려면 여러분이 몇천만이 있더라도 그것을 따로따로 해 가지고는 대한민국을 못 움직이는 거예요.

그것은 조직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적인 체제 훈련을 갖추고, 갖추어진 그 조직체제가 완전히 하나로 세련될수록 그것은 반드시 종횡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런 훈련을 하지 않고는 앞으로 세계를 움직여 나갈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교육은 이렇게 해야 되고. 통일교회의 활동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그건 들어오자마자 누구든지 전부 다 알게 해주고 말이예요, 그건 누구든지 알게 되는 거예요. 싹 인정하고, 머리에 들어오기 때문에 밥만 먹게 되면 그저 그렇게 뛰어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도하는 날에는 반드시 수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여기 교역장도, 21일수련쯤은 반드시 교역장이 한다 하더라도…. 전도하게 되면 그 사람은 자기 사람이 아니예요. 그건 나라에 사람을 바치는 것입니다. 개척할 수 있는 체제가 다 되어 있으면 전도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그 현지로 보내도 좋다는 거예요. 보내 가지고 전도한 사람의 지도를 받으면 더욱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면 그런 방법을 취하지만,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전국적으로 통솔해 가지고 효율적인 방법을 취하는 것이 전체 통일교회, 전국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는 이익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런 일을 하고, 그렇게 훈련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한국에 있는 여러분 교역장들, 그런 세계에 갖다 놓으면 뭐일까요? 그야말로 촌사람, 시골사람이라구요. 이건 어리둥절해 가지고 말이 예요, 시골사람이 되어 버리고 말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자신들도, 그 배리타운 수련소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21일수련 했으면 그 사람들을 딱 배치해 가지고 사흘수련, 일주일수련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들어서, 동서남북으로 해가지고 24시간 활동하는 거라구요. 어디든지 전부 다…. 자기 혼자 다 안돌아도 된다구요. A, B, C, D,동서남북을 만들어 놓고 강의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강의를 듣는 사람이 있으면 그 집에 가는 거예요. 그 집에 가서 '당신 집에서 강의를 할 테니 당신의 집 한번 내소? 해 가지고 방을 내어 가지고 딱 하게 되면 그때는 교구장들은 순회하면서 강의를 해주는 거예요.

너희들은 3일수련 시켜라! 그래 수련 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너희들은 1주일수련 시켜라! 이래 놓으면 3일수련을 가보고,1주일수련을 모두 가보게 되면 다 알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모아 가지고 3주일수련만 딱 시키면 말이예요, 핵심요원이 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걸 자꾸 퍼져 놓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자꾸 퍼져 나가면, 그 식을 자꾸 많이 하면 말이예요. 열 사람이면 열 곳에서 하는 것이고, 백 사람이면 백 곳에서 하니 전부 다 놀지 않고 3일수련 책임자, 1주일수련 책임자, 이렇게 하게 된다면 그건 자동적으로 자기 휘하의 인원수는 확대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자기가 전부 다 하려고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나뭇가지 모양, '아이고! 나는 한 종대에서 나왔으니 이 종대에만 있겠다' 하겠지만, 여기에 가지가 달리고 여기에 잎이 돋아나나요? 나무와 마찬가지로 자기를 중심삼고 사지팔방…. 그렇기 때문에 21일수련을 교구장이 하면 말이예요. 21일수련 받은 사람에게 '너 일주일수련 책임져라' 하고, 또 일주일 수련 받은 사람에게 '너는 3일수련 해봐라? 이래 가지고 그것 얼마든지 하는 거예요. 일주일 전에는 통일교회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일주일 수련받고는 말이예요. 3일수련 강의하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나 열성을 부리겠나요. 전부 다 교육제도화한 조직체제를 강화함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전국에 그 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비례적인 수의 증진이…. 그건 과학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체제를 지금 강화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체제.

그렇기 때문에 강의하지 못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된다 이거예요. 벌써 1주일수련 받았으면 반드시 3일수련을 시킬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3주일수련 받았으면 1주일수련을 시킬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강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오자마자 원리책을 붙들고 연구하고 골자를 추려 가지고 일주일 하고, 그다음에 점점 넓혀 나가게 되면 실력이 자연적으로 붙는 거예요.

이젠 단체장 전도시대

자, 이런 활동을 서구사회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요전번에 지시해 가지고 그러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보면 15년 됐다는 사람이 열 몇 사람. 삼십 몇 사람…. 이건 이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공헌했다고 말할 수 있어요? 뭐 본부에서 월급 대달라, 그런 말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전도한 사람들이 어떠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도지사 같은 그런 사람들이면 모르지만, 전부다 뭐라 할까 저 말단에 있는 이건 있어도 없는 것 같은 사람, 그거 전도하면 뭘해요? 대중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을 전도해야지, 대중에게 끌려가는 사람을…. 그건 있으나 없으나…. 도리어 있어 가지고 문제가 되고 말이예요. 신세지겠다는 패들. 거 전도해 봤자 그건 뭐….

여러분, 이제 국제적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한국도 그렇다구요. 쭉 이제 요런 조직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해보자! 6개월에 한번씩 전부 다 인사조치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사람, 이제 능력 있는 사람은 앞으로 전부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쭉 해보면 대번에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빼 가지고 전부 다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미 국가적인 차원시대를 지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서구의 문명 국가로서 민도가 높은 미국 식구나 구라파 식구들은 그러한 체제 밑에서 실질적인 교육을 하고 있다는 사실, 교육뿐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효를 가지고 세계에 도전해 나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한국에, 본국에 대해서 도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옛날같이 그런 자세를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어디를 가 가지고 주체국으로서 15년 동안 활동해서 몇 사람 전도했느냐 이러면, 20명…. 뭐 될 턱이 있어요? 없는 거예요. 지금 개인전도 시대를 지나고 여러분들은 다 단체장을 전도하는 시대라는 거예요, 단체장들. 지금 뭐 전부 다 대가리 큰 자식들 말이예요. 기관장들을 만나 가지고 그냥 두면 안 되겠다구 요. 활용할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이제부터 여러분들도 문화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영화필름 같은 것…. 저 협회장?「예」 영화필름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문화활동을 전국적으로 강화시켜야 돼요, 전국적으로. 앞으로 어느 교역이든지 반드시 영사기가 하나 있어 가지고 못해도 필름을 수십 편씩 갖추게끔 하라구요. 그것만 가지면 그 동네 이웃 동네, 몇십 리까지 좋은 영화를 보여 주면서 교체하는 거예요. 전라남도에 50편이 있다면 말이예요. 일주일씩 교체하면 1년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매일매일 새로운 영화를 계속해 보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렇게 해서 열 편만 보여 주면 전부 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거라구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지금 문공부에서도 말이예요. 전국적으로 문화활동을 하기 위해서, 선전하기 위해서 별의별 영화들을 많이 만들었다구요. 좋은 영화들이 많다구요. 그걸 얼마든지 빌릴 수 있는 것 아니예요? 군, 면에 공보실이 다있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한 도에 50편씩만 있게 된다면 말이예요, 1년이 52개 주이므로 52편만 있으면 1년 동안 매주일 계속적으로 새로운 영화를 보여줘 가지고 계몽하는 거예요. 시골 같은 데는 '영화보러 오라 '하면 20리, 30리,50리 되는 데서도 전부 다 온다구요. 한번만 맛들여 놓으면 말이예요, '매주일 합니다' 하게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모여 들기 때문에…. 그것 다 뭘하자는 거예요? 한 6개월만 끌고 다니면 나 하자는 대로 다 한다는 거라구요. 거 왜 안 하겠나 말이예요. 어디 그럴 성싶어요, 안 그럴 성싶어요?「그럴 성싶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마이크로 버스 같은 것 하나씩 준비해 놓으면 말이예 요. 순차적으로 기관장들도 끌어올 수 있고, 누구든지 다 끌어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장사도 해먹을 수 있다구요, 장사. 매주 수백 명씩 모이면 뭘하느냐 하면, 먹을 것도 파는 거예요. 장사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월급 몇 만원이 문제가 아니예요. 하루 동안에 몇 만원이 이익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사장들도 왔으니 앉아 가지고 구경하고 기분좋으니 단것이라도 먹고 말이예요, 피넛도 먹고 싶고 말이예요. 또 마실 것도 마시고 싶고…. 그런 것이 인간이라구요. 또. 구경할 때는 분위기가 그렇기 때문에 돈 안쓰면 안되게 돼 있다구요. 돈 몇 푼씩은 다 있거든요. 가지고 왔던 것을 전부 다 완전히 풀어 놓고 가게 되면, 이건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다구요. 돈 받고 구경시켜 주는 것보다 더 실효를 가져올수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라구요. 닭다리 같은 것 몇천 개라도 잘 싸 가지고 '너도 먹어라! 너도 먹어라? 하면 전부 다 하나씩 먹을 거라 이거예요. 이거 얼마나 좋아요. 그런 생각만 하면 경제원은 얼마든지 있을 거라구요.

아마 시골 같은 데서 좋은 영화한다고 하면 상당히 모일 거라구요. 몇백 명이 아니라 몇천 명 모일 거라구요, 몇천 명. 그렇지 않아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게 딱 해 놓고 말이예요. 뭘 팔아 먹는 거라구요. 아이들은 또 얼마나 많아요. 동네 아이들 전부 다 해 가지고 주일학교를 조직해 놓으면 앉아 가지고 20리 안팎을 전부 다 알 수 있는 거라구요. 거머리를 써야 된다구, 머리.

지금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지요? 어때요? 기성 교회 그저 죽다 말고 쓰러져 가지고 배밀이하는 녀석들이 '아이고! 통일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까짓 건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반대하는 실황이 벌어지면 우리가 거기서 장단 맞추어 춤추고 노래 부르면 말이예요. 그 흥겨운 것을 만들어 가지고 동으로 가면 그 뒤를 따라 오고, 서로 가면 따라오게끔 만들어 놓으면, 그렇게 왔다갔다 며칠만 하게 되면 다 친구가 되고 말이예요. 서로 다 그것 좋다고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조직화돼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중앙수련소에서 교육받은 새마을 지도자들을 활용하라

또 우리 국제승공연합 중앙수련소에서 말이예요, 지금 전국적으로 새마을 지도요원 5만 명을 지금 교육해 왔다구요. 아 임자네들 그걸 소화할 능력이 없어서 그렇지 뭐…. 그것 왜 소화 못 하느냐 이거예요? 소화할 수 있나요, 없나요? 저 새마을 지도자들이 중앙수련소에 와서 교육받은 것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알긴 아나요?「압니다」 어디 모르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르는 녀석들도 손을 안 들겠지요. 그놈의 자식들은 벼락을 맞아라!(웃음) 거 무관심하다는 거예요.

이러한 입체적인 모든 기반 위에 떡 앉아 가지고 여기에 줄을 걸고 저기에 줄을 걸어 잡아당기면 걸려드는 거예요. 여기 수련소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 대해 감탄하고 있다구요. 딱 오면…. 무슨 동네 이장이면 이장한테 갈 때는 말이지요. 양복이 없으면 얻어 입고라도 가야 된다구요, 얻어 입고 쭉 빼고 말이예요, 싹 기름도 바르고, 넥타이도 색깔 잘 맞추어 매고 가야 된다구요. 신발에서부터 딱 봐서 후줄근해 가지고 '저 녀석이 우리를 찾아온 것은 신세지러 온 것이다'라고 생각하게끔 해서는 안 된다구요. 지금 통일교회를 높이 보고 있는데 후줄근하게 보이게 되면 그만이라구요. 그거 안 된다구요. 그래 쪽 빼 입고 가는 거예요.

또, 그때 가 가지고 배짱 좋게 '나 여기 교회장인데 당신이 이번에 교육받고 왔다면서요. 우리 중앙수련소에서 연락이 왔는데 참 고맙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공산당을 때려잡는 데 동지가 되고, 마을을 통일시키는 동지가 되지 않느냐' 해 가지고, 나이가 몇 살이나 되느냐고 물어 봐 가지고, '나는 몇 살이니까 당신이 형님 하고 나는 동생 하겠소' 하게 되면 형님 동생으로 의좋은 의형제로 묶는다면 말이예요, 가다 들르고, 오다 들르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다 자고 오다 자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다 먹고 오다 먹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왜 웃느냐 말이예요? 좋아서 웃는 거예요, 비위 상해서 웃는 거예요?「좋아서요」 좋아서? 그렇게 좋은 일들을 왜 못 하느냔 말이야. (웃음)

그런 거라구요. 세상만사가 다 그런 거예요. 그런 비위 없어 가지고 어떻게 남의 동네 들어가 기반을 닦겠어요, 텃세하는데? 텃세하지요?「예」텃세하는데 그런 비위 없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그런 비위도 없으면 아예 보따리 다 싸라구요. 욕하더라도 슬슬 이쪽 보고 욕하면 이쪽 보고 웃고…'아 그 정도 욕이예요? 이런 것도 있는데 들어보겠소? 그래 가지고 들려 주라구요. '그런 말만 들었소! 이런 말은 못 들었소! 이런 것도 있지요' 이다음에 통일교회 오거든 한번 반대해 보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슬슬 그렇게 한번 하게 되면 아예 얼굴이 싹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래도 못 한다구요. '저 사람은 암만 얘기했자 그것 다 소화시키고, 벌써 내 할아버지격 되기 때문에 반대가 통하지 않는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어떤 사람이 눈이 벌겋게 해 가지고 선생님 대해서 어떻고 어떻고 하게 된다면 '아이고! 우리 선생님 반대한다' 그러지 말라는 거라구요. 아, 그러냐고 하면서 그 주파를 척척 받아 주면서 말이예요, 슬슬 웃으면서 '아 그것만 아느냐'고 쓱 해 가지고 '그것만 아니라 우리 선생님은 그 이상…' 슬슬 웃으면서 그렇게 해 놓으면…. 그게 유머라구요, 유머. 이렇게 하면 3분 이내에 전부 다 왕창 밀어 버릴 수 있는데, 이건 늘보같이 이러니 말이예요. 한번만 그랬다가는 전부 다 깨져 나가고 말이지. 그거 왜그래요? 반대하면 재미있게 슬슬 유머로 당겼다 왔다 하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용기가 있어야 된다구요. 형편 봐 가지고, 저 사람보면, 성격 보면 다 알 수 있거든요. 척 보게 되면 대번에 아는 거라구요. 신경질, 중경질, 상경질이 있거든요. 상. 중. 하에서 저 녀석은'신경질이다' 하게 되면 말이지요. 그것은 어떻게 하든지 전부 다 말하게 만들면 단시간에 말 다 해 버린다구요. 그다음엔 하루 가서 만나 보고, 이틀 가서 만나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 그러고 보니까 당신이 통일교회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군요? 암만 생각해도 그렇다구요. (웃으심 ) 결국은 그만큼 알았으니까 얼마나 관심이 많으냐 이거예요. '그러니 조금 더. 내가 조금 더 가르쳐 주겠소' 그래 놓고 '당신이 아는 것은…' 이러면서 얼마든지 반대하는 녀석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얘기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높더라도 그 사람보다 더 크게 되면 타고 앉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괜히 열을 받아서야 무슨 소득이 있느냐 말이예요. 찾아갔다 기분만 나빠지지요. 쓱 판국을…. 그렇게 마음 먹고 가면 기분 나쁘더라도 재미있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전국에 있는 새마을 지도자 전부 다 이장 조장 뭐뭐뭐 전부 다 교육받 았는데 이거 왜 소화 못 시켜요? 어디 찾아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이자식들 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저 몽등이가 부러지게끔, 빳따가 몇 개씩 부러지도록 두둘겨 패야 될 거라구요. 복귀섭리시대에 있어서 하루가 천년 같은데, 지금 시대에 있어서 말이예요, 사명을 갖고 군이면 군을 책임진 교역장들이 지금 그러한 재료들이 있기 때문에 왕초 지팡이라도 전부 다 나가자빠질 수 있는데 말이예요. 그것도 안 찾아가 가지고, 소화못 하느냐 이거예요.

일지를 쓰면서 활동하라

너희들 그렇게 암만 십년 가고, 백년 가야 그 꼴밖에 안 되는 거예요. 미꾸라지 새끼만 만드는 거라구요. 너희들에게 기대해 가지고 큰 소망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전부 다 집어 치우고 새로이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새로운 체제를 전부 다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밖에 안 나온다구요. 자, 거기에 이의 있어요? 너희들 정 그렇게 나가다가는…. 앞으로 외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20년쯤 돼 가지고 저거 무능력한 한국 사람' 이렇게 혼쭐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정신차리라구요.

협회장! 「예」 앞으로 그런 면에서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젠 뭐 협회장 자신도 그래야 돼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것 전부 다…, 일본만 해도 전부 다 벽보 붙이고, 매일 기도하면서 말이예요, 어저께 보다는 오늘 내가 한 시간 더 투입하고 몇 푼이라도 더 노력하고, 말이라도 한마디 더 하겠다는 그런 사상을 배양시켜 나가야 한 사람 못 하더라도 한 사람 할 수 있는 기준이 되지요, 어제보다는 못하고 그저 어제와 같다 하게 되면 천년 만년 가도 안 된다구요.

데이터를 내요, 데이터. 계획을 세우고 한 달 동안 자기가 전부 다 일지를 쓰라구요. 활동일지. 1976년 2월서부터 활동일지를 쓰는 거라구요, 활동일지. 알겠어요?「예」 협회장「예」 활동일지를 전부 다 만들어 줘라, 만들어 줘. 여기 공무국에서 만들어 줘 가지고 몇 시간 활동했는가 전부다 써 가지고, 전도시간 몇 시간. 강의시간 몇 시간. 전체 1주일씩 일해 가지고 4주일이 한 달이면 한 달의 총계를 내 가지고 전부 다 보고 받으라구요. 할수없다구요. 일을 하게끔 만들어야지요.

이래 가지고 한 달 동안에 평균 몇 시간 이상 일하는 사람과 이하 활동한 사람이 시간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벌써 여기서 비판 기준이 서는 거라구요. 활동시간, 공적 활동시간을 한 달 동안에 우리 교역장은 평균 몇, 시간 해야 된다는 평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시간에 시간 능률을 높이는 거예요. 여기에서 몇 시간 올려야 되겠다, 두 시간 올리자 해 가지 고…. 여섯 시간 활동했으면, 여덟 시간 활동해라 해 가지고 여덟 시간을 올리고, 그다음에는 데이터를 내 가지고, 그다음 여덟 시간이 아니라 열시간 하자! 그것 올리면 되는 거예요. 강의 시간도 올리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평균 시간 비율을 중심삼아 가지고 끌어 나가야 이건 할수없이 움직이게 된다구요. 이렇게 만들 수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이 교역장이란 녀석들이 하루에 강의 한번도 안 하고 살아가요? 강의안 하고 밥 먹고 살 수 있나 말이예요. 사람 만나 가지고 어느 어느 사람 쭉 해야지,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중심해 가지고 한꺼번에 만나지말라는 거예요. 한 사람 앞에 한 시간씩 하게 되면. 여덟 시간이면 여덟 사람 딱 해 놓고 강의를 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시간 외에 남은 사람이 있으면 특별히 그 사람에게 내가 잘 시간을 삭감해서라도 가서 강의해 주고. 이렇게 하는 것이 교역장이라구요. 그것이 하늘의 용사의 책임이예요. 하늘의 책임을 진 사명자라고 보는 거라구요. 이거 잠만 자고 허송 세월만 보내 가지고는…. 알겠어요? 전부 다 일기 쓰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할수없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똥칠하는 거예요. 똥칠. 선생님 얼굴에 똥칠하고, 한국 백성 너희들 몇백 명 때문에 똥칠한다구요.

미국 사람을 데려다가 영어공부를 시키면서 전도할 수도 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미국에만 기반 닦으면 한 천 명. 한 2천명 말이예요, 남자하고 여자를 데려오려고 그래요. 데려온다구요. 데려와 가지고 전국에 파송해 가지고 휩쓸려고 한다구요. 도심지에는 물론 좀더 많이 배치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되면 못해도 한 군(郡)에는 세 쌍…지금 뭐 백 6십 곳 되니까 말이예요. 160 곱하기 3하게 되면 삼육은 십 팔(3×6=18),일삼은 삼(1×3=3), 480이 되니까 480쌍만 배치하게 된다면…. 반드시 한 군에 세 패씩 배치할 것입니다. 그 외 한 520쌍은 말이예요. 각 중요도시에 전부 다. 서울로 말하면 구(區) 같은 데 배치해 가지고 뭘 시킬 것이냐? 전부 다 영어 공부를 시켜요, 영어 공부.

이래 가지고, 남자 여자 딱 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 빼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서 말이예요, 회화도 가르쳐 주고…. 이런 놀음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한국에서 무슨 너저분한 대학교 졸업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농촌에 가서도 할 것이 없고 말이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밭 팔고, 소 팔고, 집 팔아 가지고 전부 다 공부시켰는데 어디 취직할 데가 있나요? 취직해도 그렇다구요. 그 취직한 사람도…. 실질적인 영어를 가르쳐 주겠다면 기관장들도 전부 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 몰려드는 거예요. 몰려들면 프로를 짜 가지고 말이예요. 무슨 교육을 하느냐 하면 우리 원리, 원리교육을 하는 거예요. 원리교육을 해요. 알겠어요? 교재가 원리예요. 원리. 딱 원리강론을 교재로 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3개월 패는 3개월 해주고, 1년 패는 1년 해주고, 이렇게 1년 동안 가게 되면 앞으로 지방에서 유지로부터 대학 출신을 완전히 포섭하는 거예요.

한 천 곳만 만들게 된다면 말이예요. 한 군데에 20명씩만 해도 벌써 몇 명이예요? 「2만 명입니다」2만 명인데, 대학 출신이요. 영어 회화할 수 있는 능력자로서 2만 명 된다구요. 거 틀림없는 수자라구요. 20명만 되겠나요. 20명. 10리. 20리에서 전부 다 왕래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도심지 중심삼아 가지고 한 곳에 못해도 백 명씩은 모일 것이다, 백 명씩은 그거 가능해요, 안 가능해요?「가능합니다」 너희들도 영어 배울 수있으면 가겠지? 가고 싶지?「예」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뭐 고등학교 출신이니까 그럴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대학 출신은 조금만 노력하면, 한 6개월이나 1년만 하면 누구든지 아주 능통하게 회화를 할 수 있다고 소문만 나게 된다면, 백 명만 올 것 같아요? 백 명이면 몇 만인가요? 「10만 명입니다」 10만 명이 전도 가능하다 이거 예요. 1년 동안 이렇게 딱 배치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10만 학사 클럽이 전부 다 우리 체제 내에 모여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여자 강사. 남자 강사를 딱 해 놓고 말이예요. 그리고 교재는 뭐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 원리입니다. 그때 가서 '아이구! 통일교회 원리를 교재로 쓰면 '나 안 해' 그런 때는 지나간다구요. 그래 놓고는 우리 통일교회 영화도 보여 주고…. 얼마나 재료들이 많아요. 무지무지…. 잘몰려왔다!' 하며 마른 명태 코를 꿰듯 전부 다 와쓱와쓱 손대어 가지고 대가리를 꿰더라도 가만 있게 돼 있지요. 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요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못 하게 될 때는 너희들 모가지 딱 잘라 버릴 거라구, 그때는.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나라를 망치고 하나님의 뜻을 망치기 위해서…. 성경에 '자기도 천국에못 들어가고, 남도 못 들어가게 하는 패들이 있다(마 23:13, 눅 11:52)'고 했는데, 너희들이 그런 패들이 아니냐 그 말이라구요. 자, 거 목을 잘라야 되겠나요, 둬 둬야 되겠나요? 어디 물어 보자구요.

자, 그 학사 출신들이 전부 다 이렇게 되게 된다면 말이예요. 1년만 데리고 이렇게 하게 되면, 내가 코치하면 1년 이내에 전부 다 학사 출신 10만 명을 통일교회에 전도하면, 그 사람이 바람불어 가지고 '한 사람이 열 사람씩만 묶어라' 하게 되면 못 묶겠나요? 자기 집에 못해도. 한 세대에 다섯 사람 잡는데 말이예요. 다섯 사람은 있을 것이고, 또 사돈의 팔촌까지 하게 되면 열 사람은 뭐 당장에 가서 사인해 가지고 전부 다 끌어올 수 있다구요. 이렇게 하면 백만 명이 되는 거예요, 백만 명. 알겠어요? 「예」백만명이 되게 되면 천만은 뭐 한 달 동안에 만들 수 있지요. 그다음에는 나발만 불면 되는 거예요, 나발만 불면.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3년 후에는. 그때 가 가지고는 몇십 년 교역장 했다는 것들 전부 다 꼬라지 좋겠구만요, 꼬라지가. 이건 내 웃는 말이 아니라구요.

한국은 앞으로 공산당을 전부 다 때려잡게끔 교육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엘리트들을 어떻게 잡아 내느냐? 우리는 좋은 재료가 있다구요.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미국 아가씨와 허우대 좋은 미남이 오게 될 거라구요. 대학을 졸업한 남자만 오겠나요? 여자는 안 오겠나요?「여자도 옵니다」 여자도 온다구요. 여자도. 돈 많이 있는 아주머니들 말이예요. 여기 무슨 뭐 국장으로부터 도지사로부터 전부 다 그래도 외국 손님들 맞아 가지고 말이예요. 여편네가 돼 가지고 자기 주인양반 보조역을 하려면 인사말이라도 해야 되는 걸 절절히 느낀다구요. 그러려면 자기가 혼자 앉아서 공부하는 것보다도 와서 귀로 듣고 하는 것이 좋으니까. 여기에 부잣집 아주머니들이 다 몰려드는 거라구요. 그거 그렇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교회 지어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책임 못 해서 교회를 못 채우는 날에는 너희들을 쫓아내고 그 놀음을 해서 채운다 이거예요. 귓맛 좋지 않지? 어때? 귓맛 좋아, 안 좋아?「좋습니다」그럴 수 있는 기반을 선생님이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갖고 있습니 다」 이놈의 자식들아! 갖고 있다구. (웃음)

자, 그러면 그럴 거라구요. '아! 우리 교회, 나 훌륭한 교역장 만들어 주려고 선생님이 이렇게 해 주는구만? 천만에요. 그다음엔 전부 다 사상 무장을 시킬 수련소를 짓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교육받은 기반 있겠다, 지금까지 사회 경력 있겠다, 대중집회 했던 자기 기반이 전부 다 있겠다. 안팎으로 잘 구워 놓은, 볶아 놓은 콩알같이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집어만 먹으면 되는 거예요. 옷 싹 까면 뭐 비린내 안 나게 돼 있어요? (웃음) 그렇지 않느냐 말이예요. 너희들은 옷 까지도 않고 비린내 투성이야. 비린내 투성이, 별수없지요. 맛있는 건지도 모르고 지금….

하나님은 찌끄레기만 집어먹고, 비린내 나는 것만 집어먹겠나요, 맛있는 걸 집어먹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떠한 것을 집어먹겠어요? 대답해 봐. 이 녀석들아! 이건 눈이 죽어가는 사람처럼 이러고 있을 게 뭐예요? 기분 나빠서 그래요? 자. 어떤 것 집어먹겠어요?「맛있는 것을요」그렇지! 그렇지! 거 말할 게 뭐 있나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은?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웃음) 너희들은?「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불평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이의 있거든 지금 얘기하라구요.

이제는 절망일로에 있는 미국의 젊은이들이 살 길을 찾아 몰려들 때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3천 명 교육해서 배치했는데…. 만약에 30만 명만 모이는 날에는, 그다음에는 만 명, 만 명은 틀림없이 교육해서 내보낸다구요. 그러니까 1977년도 말쯤에 가게 되면 만 명 요원이 전국에 퍼질 것이라구요. 왜 이걸 서두르느냐 하면, 이렇게 하지 않고는 미국을 요리할 수 없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미국의 젊은이들이 갈 길이 없다구요. 이거 방향 잃은 뜨물처럼…. 여러분, 시골에 가면 말이예요, 조그마한 못을 휘저어 놓으면 무슨 물이 나나요? 흙탕물이 나지요? 거기에 있던 고기 새끼들, 전부 다 저 뱀장어 새끼까지도 그저…. 물기운이 있어서 조금 생기가 있으면 거기로 모여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와 똑같은 꼴이예요.

이것 길만 잡아 놓으면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로 백 퍼센트 거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들이 세계적 주체국가로서 말이예요. 어디가든지 당당하더니 이젠 코 떨어지고 눈이 뽑아지고 귀 떨어지고 이렇게 되었거든요. 이제는 어디 가든지 미국 청년들을 전부 다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다구요. 미국이 그렇게 떨어졌다구요. 자기 자신들도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이거 전부 다 퇴폐풍조에 젖어 가지고 세상 낙심해서 자포자기하는 운명에 떡 걸려 있는 청년들이 살 길이 있는지…. 지금까지 서구문명을 전부 들춰 보고 아시아를 전부 다녀 봐도 어디 살 길이 있는 것 같지 않다구요. 이제는 절망일로(絶望一路)에서 죽을 시간만, 망할 시간만 기다리고 있는 판국인데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살 수 있다 하는 날에는 한꺼번에 왈카닥 물려들게 돼 있다구요.

그때를 위해서 준비하자 이거예요. 그러려면 못해도 한 만 개소쯤 출장소를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못해도 3일에서부터 일주일은 수련시킬수 있는 기반을 딱 해 놓으면 그다음엔 완전히 잡아채는 거라구요. 거기서 만 개의 출장소에서 21일수련 시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긴급한 이런 준비를 하지 않고는 내가 바라보는 1978년대에 미국의 젊은이들이 갈 길을, 대군상을 소화시킬 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긴급히 이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못해도 1978년도에 나가 가지고는 각 주에 수련소까지 만들어서 40일수련까지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방대한 자원이 필요해요. 자원이 필요하다구요.

12제자와 70문도를 세우기 위해 84명은 전도해야

자, 그러니까 너희들이 그냥 그대로 나가다가는 처량하기 짝이 없을 거라구.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10년이 되고 뭐…' 하겠지만, 이 자식들아! 10년 동안 뭘했어? 10년 동안에 한 사람도 전도 못 해 놓고도 '내가 10년 동안 교역장 노릇 했는데. 나를 몰라주는 문선생! 그거 안 되겠다' 그럴 수 있어? 그러니 똥개 취급을 해야지.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너희들이 10년 동안 책임 못 해 가지고 앞으로 책임할 수 있는 사람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을 다 막아 놓지 않았느냐 말이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 들이패고 발길로 차 가지고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꺼져 버려라 이거예요. 자, 그러니 정신차리라구요.

죽을 일이 생겼으면 뛰어야지요. 살고 싶거든 뛰어야지요. 너! 피를 많이 흘리게 됐으면 알아서 죽을래요. 뛰어서 살래요? 어느 거예요?「뛰어서 살래요」 뛰어서 살아야 된다구요. 할수없이 뛸 수밖에 없는 때가 왔다구요. 내 이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이제 명년만 지나면 한국을 이미 수적으로 전부 다 타고 앉는다구요.

미국에 우리 식구가 30만 명 되면 3백만 명은 1년에 전도할 것이고, 3백만 명만 되게 되면 텔레비전 방송국을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1천만, 수천만은 대번에 올라간다구요. 좋은 때가 됐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자, 너희들 그 판국에 가서 한번 일하고 싶지 않아? 일하고 싶지 않아요? 일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어요?「예」

그 무엇 갖고? 불알 두쪽만 덜렁덜렁 달구? 무엇 갖고? 아래나 바라보고 살래요? 뭘 보고, 뭘 갖고 할 거예요? 앉아 가지고 10년 동안 그저 전도 몇 사람 한 그런 실력? 그건 거지도 앉아 가지고 '동냥 좀 주소! 동냥좀 주소? 하다 동정하는 사람에게 내 사정을 봐서 나하고 친구가 되고, 내 가는 데 같이 가겠다는 사람 만들어도 그러한 수는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무엇 갖고 할래요? 대답을 해보자구요? 내가 언제 만나서 이럴 수가 있나요. 지금 잘 만났는데…. 그렇지 않아도 난 바쁜 사람이지요?「예」 무엇 갖고 할래요?「실력 갖고…」 신짝 가지고?(웃음) 신짝 가지고는 뺨이나 맞게 돼 있지, 이 녀석아!

그래 임자네들에게 내가 지금까지. 10년 동안에 전통을 세우고 120명 전도해야 되고, 전부 다…. 예수님의 12제자와, 70문도를 세우기 위해서 84명을 전도해야 한다. 매달 한 명씩 7년 동안에 전도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실현은 12사도와 70문도가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깨뜨려져서 안 됐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여러분이 예수를 대신한 입장에서 12제자와 70문도와 같은 84명을 7년 동안에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의 다리를 놓을 수 있다 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런데 너희들은 지나가는 마이동풍(馬耳東風)으로 말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

별것 없다구요. 준비 못 하고 등한히 한 녀석은 반드시 그 자리를 빼앗기는 것이요, 서글픔을 당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구요, 도리. 이제 할수없으니 내가 전도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못난 녀석들이라 할수없으니까 내가 전도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생각으로 내가 전부 다 고안하고 있다구요. 그거 전도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되겠지요? 「예」 정신차리라구, 이 녀석들아!

자, 그러니까 협회장! 「예」 이제부터 매일 일지를 쓰는 거라구. 빨리 일지 쓸 수 있는 양식을 만들어 가지고 내려 보내라구. 노트에다가 방식을 가르쳐 가지고 반드시 일지를 쓰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몇 시간 활동을 어떻게 했는지, 일주일 통계를 내는 거예요. 이것을 야마시(やまし; 사기꾼)하는 녀석이 있으면 천벌이 내리고 자기 자식들까지, 자기 조상 까지 걸려 버린다구요. 세상의 대한민국처럼 뭐 적당 보고, 사정 보고, 그런 건 안 통한다구요. 만약에 그러는 날에는 용서없이. 두꺼비 밟아 가지고 넓적하게 만들듯이 내가…. 그런 놀음 안 하겠지요?「예」

이래서 별수없이 강의하는 시간을 누가 많이 가졌느냐? 그다음에 전도한 시간 누가 많이 가졌느냐? 그 시간 상승을 재촉해야 되고, 강의 시간 수를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 외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도 안 될 때는 그 사람은 실력에 차질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도 전도 인원이 불지 않을 때는 그 사람이 실력이 부족하다는 말이라구요.

자, 이런 열정을 가졌으면 그 열정 가진 사람을 자를 수 없으니. 다시 교육해 가지고 실력을 닦게 해서 내보내면 발전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반복해서 시킬 거라구요. 알 만해요?「예」 협회장 알겠지?「예」 그리고 이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미국에서 교육하는 체제 교재도 보낼 거라구요. 여러분한테.

앞으로는 실적이 있으면 어디 가든지 인정받아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경제대원들도 1급, 2급, 급으로 전부다 표창한다고 그랬지요?「예」6개월에 한번씩 표창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경제대원들이 2급 하게 되면 별, 같은 메달인데 세계 공통적으로 할 거예요. 2급 탔으면 별이 둘이고, 환드레이징 투 스타 하게 되면 대번에 알게 된다구요. 실력을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세계 어디다 내보내더라도 개척해 가지고 자기가 자립할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 전도하는 데 있어서도 원 스타…. 한 달에 열두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열두 명을 돌파하느냐에 따라 여기에서 1급, 2급….이래 가지고 1년에 120명을 통일교회로 끌고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120명을 전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달에 12명하는 거예요. 그것이 표준이 돼 가지고 36명이 되면 3급이 되는 것이고…. 전도요원들도 반드시 무슨 스타냐? 원 스타냐, 투 스타냐, 쓰리 스타냐 하는 문제가 전부다 벌어지는 거라구요. 벌써 세계 공통적으로 전부 다 딱 이렇게 되면 그 사람은 어디 가든지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한국에 무슨 뭐 형태? 브라질 간 사람?「김형태」 형태! 그 사람이 한국에서 이민갔지만 말이예요? 한국교회에서 오래 됐지만 누가 알아주나요? 이런 제도가 딱 됐으면 내가 전도하는 데 원 스타라고, 투 스타라고 하면, 대번에 인정하는 거예요. 이걸 제도화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든지, 세계 도체에 어디 가든지 자기 등급 중심삼은 그 권내에서는 대등한 대우를 받을 것이고 그 이상 되게 될 때는 반드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에 처음 갔더라도 통역을 두고라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될 수 있다구요. 이런 체제를 만들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한국을 보더라도 우리 기업체가 많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으로 왕래하므로 어느때에 어느 지방에 갔다 어느 교회에 들어갈지 모를 텐데, 경제활동에 있어서 투 스타라든가, 전도활동에 있어서 쓰리 스타라든가 하면 대번에 내세워 가지고 얘기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제도화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됐다는 것을 알겠어요? 국민학교 교사 자격증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중·고등학교 교사자격증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이걸 제도화하지 않고는 앞으로 균형을 취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또 공적을 세계에 적용할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 적으로 제도화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전도활동에서 몇 스타라는 사람에게는 장학금 줘 가지고, 이제 우리가 대학을 만들면 전부 다 대학교를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대학을 사라고 내가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6백 5십만 불 달라는 것을 깎고 깎고 해 가지고 이젠 3백 5십만 불로 떨어졌다구요. 선생님이 물건 사는 데는 지독하다구요. 유대인들도 전부 다 물건 사는데 말이예요. 7백불짜리를 3백 5십 불로 깎고…. 살 듯 말 듯, 살 듯 말 듯하면서…. 한번가면 못해도 몇 불씩은 내려가거든요. 매일같이 보름을 다녀 가지고 결국은…. 유대인을 세계에서는 쥬이시(Jewish)라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유대인이 제일 뭐…. 경제 관리에 철저한데 레버런 문은 더 지독하다, 이렇게 되었다구요. 물건 사는 것은 싸게 사는 것이 장기지 뭐. 그렇지요? 팔 땐 비싸게 팔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 「그래야 되겠습니다」

너희들 동양 사람, 이렇게 조그만 사람 말이예요,서양 같은데 가면 누가 알아줘요?(웃음) '내가 본부에서 왔소! 선생님이 나를 참 믿어 주!' 해도 말도 안 들으려고 한다구요. 그렇지마는 수첩에서 떡 투 스타 사진을 보여주면 말이예요, '하!' 하게 된다구요. (웃음) 자.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해야 되겠습니다」

경제문제를 책임질 수 없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돼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데서는 경제활동하는 사람이 말이예요. 현재 3천 불을, 순익 3천 불 남긴 사람이 1급이라구요. 3천 불 이상 6개월 계속해야 1급이라구요, 1급. 쉽지 않다구요. 한 달이 아니라구요. 3천 불 이상을 6개월을 계속적으로 해야 1급이 되는 거예요. 4천 불이면 4천 불을 6개월간-6개월에 한번씩 주니까-계속하게 되면 2급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5천 불을 6개월 계속적으로 하면 3급 돼고,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그게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벌써 환드레이징 '쓰리 스타' 하게 되면 5천 불을 평균…. 이건 벌써 어디 가든지 우리 환드레이징 팀에 가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나는 이렇게 이렇게 했다' 전부 다 훤하거든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기분 좋겠나 말이예요. 그걸 하나만 넣고 다니면 말이예요. 그러면서 전국을 돌아 다니면, 전국에 우리 조직이 있으니 어디 가든지 근거지가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쉴 수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안 그래요?

너희들, 만약에 전도하는 데 있어서 말이야. 쓰리 스타를 척 따게 되면 이건 미국 아니라 세계 어디를 가든지 지팡이 짚고 다니더라도 '아이고, 어떻게 해서 여길 왔느냐'고 해 가지고 앞으로 여행도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여행도. 선생님이 제일 우수한 사람은 여행할 수 있는 지팡이 하나 떡 들고 가게 되면 말이예요. 그건 내가 공인만 하면 세계적으로 통하는 거라구요. 이러면 여기서 저기서, 어디 가든지 대우받고, 세계일주를 돈한푼 안 쓰고 할 수 있다구요.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 한국에서 오래된 사람일수록 그러한 사람이 많다 하는 결론이 나오지요. 그렇지요? 연령이 많을수록 그런 스타가 많아진다 하는 것이 자연이치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계산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3천 불이면 한국의 연간소득이. 평균 GNP가 말이예요. 만약에 5백 불이라 하게 된다면 6분의 1, 3천 불에 오륙은 삼십(5×6=30)이니까 얼마예요? 30만 원, 매일 만 원 이상 인삼차를 팔던가, 땅콩을 팔든가 그건 뭐 마찬가지라구요. 한국과 미국과 다를 바 없다구요. 그런 말은 그만두라구요. 생활기준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GNP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균을 딱 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평균 30만 원씩 6개월 동안 벌어 대는 사람은 결국 1급, 원 스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으로서는 경제문제에 책임질 수 없는, 그러한 실력이 없는 사람은 정상적인 통일교회 교인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창조원칙을 따라서, 타락한 인간은 재창조원칙을 따라서. 복귀해 들어가기 때문에 재창조가 뭐냐? 창조하던 방법을 그냥 그대로 재차 밟아 가는 것이 재창조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무엇을 먼저 만들었느냐? 천사장을 먼저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물질을 만들고 난 후에 사람을 만들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경제활동에 패스해야만 전도할 자격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다음에 사람을 전도하는 것이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재창조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너나할것없이. 할아버지 할머니들도 이 공식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팡이 짚고라도 장사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걸 공식화시켰기 때문에 누구는 일하고, 누구는 일 안 한다고 불평할 수 없다구요. 일 안 하는 사람들은 원 스타. 투 스타, 쓰리 스타, 전부다 이랬으니 그거 뭐 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누가 불평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권한을 다 가졌으니 불평할 수 없다구요. 이런 것이 세계 도처에 있어서 체제적으로 불평할 수 없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 스스로가 밤이나 낮이나 자기 갈 길을 가야 된다는 이런 원칙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통일교회는 얼마나 유리하냐 이거예요. 얼마나 발전적인 결과를 가져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이걸 제도화하지 않을수 없다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라구요. 거기에 이의 없지요?「예」

자기가 활동한 실적은 자손만대에 남아져

그래 너희들 별 몇 개를 딸래?「세 개 이상없습니까?」 세 개 이상? 그거 말이라고 하나, 이 녀석아! (웃음) 열 개 이상 따겠다고 하지 뭐 세 개 이상이 뭐야? (웃음) 그러면 만약에 원 스타. 6개월 3천 불 이상 하고, 또 그다음에 6개월 3천 불 이상밖에 못 했다 할 때는 별 둘…. 메달이 둘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활동하면 활동한 대로의 자기 실적이 남아지기 때문에 앞으로 자손만대에 전통적인 다리를 놓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불평할 수 있어요? 이렇게 딱 만들어 놓으면 내가 관심 안 가져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여기 와서 너희들 대해 가지고 바쁜데 언제나 이렇게 대해 줄 필요도 없다구. 딱 책을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제도화 하게 되면 그다음엔 해라 이거예요. 내가 만든 게뭔가…. 안 그래요? 뭐 바쁜 시간에 만나 가지고 이런 얘기해 줄 필요도 없지요?

그러니까 제도화시대가 오는 거예요, 제도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돈벌어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뭐, 내가 못 하는 장사가 없다구요. 안 해본 장사가 없다구요. 「아버님 ! 1급부터 차례차례 올라가야 됩니까? 처음부터 5천 불 벌면 3급을 바로 땁니까?」5천 불을 6개월 하게 되면 3급이 되는 거예요. 「처음부터요?」 처음부터예요. 1급은 필요도 없는 거예요. 만 2천 불 달성하게 되면 10급이예요, 10급. 바로 10급이 지요. 10급이라면 천하가 다 '아휴?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국의 책임자가 다 되는 거예요. 따질 것 없다구요.

그리고 120명 전도, 120명. 한 달에 12명이니까 1년에 120명이면 1년에 주는 거라구요. 한 달에 12명씩 전부 다 해야 되는데 한번은 8명, 한번은 12명 하게 되면 빼는 거예요. 12명 미달은 빼 버리고 말이예요. 평균치를 하는 거예요. 6개월 못 되게 되면 그건 벌점이 되는 거예요. 심사위원이 평균적으로 이것을 감독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건 여기에서 절충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그저 12명씩만 해서 120명, 이것은 원리적 원칙이라구요. 120명 전도 못 하면 안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세계무대에 못 올라선다는 게 원칙이예요. 이 120명은 세계대표지요? 너희들도 다 알지? 여기 36가정 있어서 다 알지요?「전도하는 것은 10개월간입니까?」 전도는 1년.

「강등제도는 없습니까?」 강등 뭐? 「6개월 해 가지고 10급을 땄는데 못해서 뚝 떨어지면 …」(웃음) 왜 떨어져? 6개월만 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거야 뭐 떨어질 수 없지요. 그다음에 또 해야 된다구요. 1급 따고 자빠지고 말겠나요? 2급 따야지요.

전도는 뭐 식구되기 위해서 자기가 헌신해 가지고 말이예요, 헌신서부터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수련받으면서도 할 수 있는 거고 말이예요. 수련을 1년 받나요? 21일이고 40일수련이지, 1년 동안이 아니거든요. 그럼 들어온 날부터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젠 전원이 전도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도 새로 들어온 사람은 전도 안 했거든요. 눈만 말똥말똥 뜨고 말이예요.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자기네 사돈의 팔촌…. 친척에게 인기 높은 사람은 전도 많이 한다는 말이 옳다고요. 알겠어요? 그 문중을 움직일 수 있는 과거의 기반이 있는 사람은 뭐 120명은 문제없이 전도한다 이거예요. 자기 삼촌도 좋고, 아버지도 좋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건 뭐 전도는 어디든지 다…. 자기 누나도 좋고, 동생도 좋고, 매부도 좋고, 처남도 좋고,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구요. 그래 친척을 전부 다 달고 살면 말이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럼 자기 부모도 자기 앞으로 입회원서를 낼 수가 있습니까?」 이제 까지 내가 무슨 말 했어요? 자기 어머니도 그렇지요. 그들부터 하라구요. 자기 어머니도 전도하면 전도하는 거지 뭐. 어머니 전도하지 말라는 법이 있어요? 빨리 해라, 빨리 가서. (웃음) 어머니라고 못 할 게 뭐 있나? 어머니 아니라 할머니라도 다 하라구요. 죽어가는 할머니라도 업고 다니면서 전부 다 21일수련 시켜야 돼요, 21일. 21일수련 완료자는 인정해 주는 거예요. 21일수련은 전부 다 거쳐가게 돼 있다구요.

앞으로는 실적 없으면 세계무대에서 창피당해

지금 미국에서 지금까지 우리 수련을 받은 사람은 그 실수로 봐 가지고 몇 퍼센트가 식구 됐느냐 하면, 75퍼센트에서 80퍼센트가 식구가 된다 이거예요. 3분의 2이상이 식구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만큼 비율이 높다구요. 벌써 그들은 민도가 높아요. 벌써 다들 대학을 나오고 다 이랬기 때문에 벌써 세계적인 모든 관이 있고 앞으로 자기가 할일이 국가적으로 모두 관찰할 수 있는 그 기준이 딱 있다구요. 그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헌신한다구요. 그저 일주일수련 받고 '나 헌신할래요' '아, 이거 어렵다'고 하더라도 '할래요' 하며 들어와 가지고 그저…. 동양 사람들은 뭐 번데기 대가리 저으면서 이것 저것 먹이 찾는 모양으로 기웃기웃하면서 꼴불견으로 놀지만 말이예요. 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온다!' 하게 되면 오고 말이예요. 이러니 참 재미난다구요. 야 이거!젊은놈들이….

그러니까 2,3년 후에는 여러분들이 실적 없어 가지고는 창피당한다구요. 우리 노장. 15년된 패들! 박판남이도 열 사람밖에 못 했나?「스물네명 했습니다」 스물 네 명? 그런데 왜 열 사람이라고 해요. 「그런데 중간에 떨어진 사람…」(웃음) 떨어진 사람은 아니지요. 떨어진 사람은 아니라구. 지금 남아 있는 사람이지.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자기가 전도한 것도 모르니 저거 가짜지요.

1년에 120명 전도해야 돼요, 120명. 120명 전도 안 하는 날에는…. 원래는 다…. 그것도 12수를 쳐주고 70수를 쳐줘 가지고 120명이라구요. 12수 따로 하고 72수 따로 하면 204명이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마는 120명을 전도해라 이거예요. 알 만해요?「예」 자. 이 시작을 지금부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이제부터 120명 전도하기 위해 출동! 하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할싸」 할싸, 안 할싸?「하겠습니다」 할싸 손들고, 말싸 손내려요. 자, 이걸 결정했다구요.「예」

이제 정말이라구요. 선생님 위신 좀 세워 줘야 되겠고 말이예요. 아, 이왕지사 써먹는데 선생님이 같은 값이면 오래된 사람 써먹지 말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안 그래요? 그리고 이제 앞으로 한 3년만 되게 된다면 실적 좋은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출발해요, 세계적으로 나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인 인물을 만들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말만이 아니라구요. 너희들은 그럴 수 있잖아?

지금 국제기동대들이 미국에서 날아오고 말이예요, 일본에서도 점보 비행기로 1년에 몇 번씩 학생들을 데리고 왔다갔다하는 판국인데 말이예요. 너희들 2백 명을 전부 다 내가 당장에 지금 데려갈 수 있는 실력이 있다구. 없겠나, 있겠나?「있습니다」 있지요? 가서 고생을 좀 시키자는 거예요 ,훈련하려니.

그러니까 이제는 너희들이 국제적 체제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국제적인 무대 위에 나서 가지고 국제적인 인물이 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들어 왔으니 여기서 우선 그런 대표적인 실적을 갖지 않고는 국제적 무대에 내세울 수 없다는 것은 이건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거 이의 없지요? 「예」 '아이구! 난 15년이 됐는데 왜 선생님이 난 안 데려가 주고, 저녀석은 지금 1년밖에 안 됐는데 저 녀석을 데려가노? 통일교회의 전통에 상충되는데….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나 말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대답 똑똑히 하라구요. 그럴 수 있다면 있다고 하고 없으면 없다고 하고 말이예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해도 부작용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대학육성 계획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대학을 세우는 거예요. 이번에 대학을 세우고 전부 다…. 그래 대학을 세우는 데도 2천만 불 현찰 예금고가 없으면 안된다구요. 2천만 불이 한국 돈으로 얼마예요?「백 억입니다」 계산도 잘 못 하겠구만, 얼마나 많은지. 얼마예요?「백 억입니다」 백억이면 조금 쓸만하지요? 「예」2천만 불 현찰이 없으면 허가를 낼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다음에 1975년도에서 1년 반이니까 언제예요? 1977년 후반기까지 2천만 불을 예금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자, 이거 외국 천지에 가서 백만불, 20만 불…. 요즘에 한국 교포 가운데 일생 동안 돈 모아 가지고 이십 몇만 불짜리 집 가졌다고 자랑한다고 그러는데. 아이구! 그래 가지고 뭐 박사, 뭐 어떻고 어떻고….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난 이젠 1년 반 동안에 2천만 불 예금하려고 생각하는데 그게 쉬운 일이예요? 너희들 좀 도와줄래? 좀 도와 줄래, 안 도와줄래? 저거 왜 웃어? 도와줄 거예요, 안 도와줄 거예요?「마음으로는 돕겠습니다」 마음으로 도와주면 도와주나 마나라는 거예요.(웃음) 그 말은 하나 마나다 이거예요.

이번에 우리 신학대학원을 허가내는 것도 말이예요. 70만 불 예금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 조치하고 온 거라구요. 70만 불. 내가 벌써 그런 준비하려고 예금했던 것 이거 전부 다 완전히 비상조치로 돌렸기 때문에 지금 은행예금이 30만 불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대학을 허가내려면 말이예요, 2천만 불 안 가지고는 안 된다 하는 것이 현재의 입장이라구요? 알겠어요? 또, 그러려면 그 예금만 가지고 되나요? 운영 하려면 못해도 그 이상, 1년이면 5천만 불을 예산잡아야 된다구요. 5천만 불에서 1억까지 잡아야 돼요, 1억. 여기 큰 대학의 예산이 그렇다는 거예요. 못해도 한 달에 1,500만 불에서 2천만 불. 큰 대학에서는 3천만 불도 쓰는 걸 조사해 봤다구요. 그러니까 평균 5천만 불 이상에서 1억 불 이상의 자금 가지지 않고는 현재 미국의 굴지의 대학교와 겨루어 가지고 앞으로 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크다구요.

자, 이런 대학만 하나 갖는 날에는 시야비야(是也非也)다 없어지는 거예요. 벌써 그 위세가 얼마나 당당하다구요. 암만 미국이라 하더라도 무시를 못 한다구요. 그렇겠지요? 뭐 록펠러 재단 이사장하고 친구가 될수 있고, 대통령 부대통령하고도 다 친구 될 수 있고 다 그런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건 세계적인 학자들을 전부 다…. 노벨상 수상자를 많이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런 사람들 한 사람 앞에 5만 5천 불씩만 주면 지금도 몇십 명을 데려올 수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 전부 다 학부장 만들고 말이예요. 이래 놓으면 한 50명이면 한 달에 5십 5만 불이예 요. 한 달에 5십 5만 불 주면 1년 동안 데려다가 쓸 수 있거든요. 그 5십5만 불은 내게 용돈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별것 없다구요. 그런 유명한 사람들을 전부 다 갖다 학부장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면…. 그리고 세계적인 수재들을 뽑아 가지고 장학금 제도를 만들면…. 열 사람만 하게 되면 5백 명, 5백 명 장학금만 준다 하게 된다면 세계적인 수재를 다 모을 수 있다구요.

이렇게 되게 되면 그다음엔 3년 이내에 전미국이 경쟁할 수 없는 이런 날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준비를 위해서 과학자 대회를…. 전부 다 준비돼 있다구요. 그거 가능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너희들이 내 말대로 3년 동안 환드레이징, 교회 전도활동 하지마는 너희들이 번돈 가지고 너희들의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너희들이 공부할 날이 3년 후면 된다. 이렇게 선전하고 있다구요. 이거 가능한 거라구요. 그럴싸 해요? 선생님은 할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없다고 보나요?「있다고 봅니다」 뭐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지요. 능력이 없으면 이런 생각도 안 한다구요.

실적 좋은 사람은 우리 대학에 입학시켜 공부하게 하겠다

그래서 여기서 실적 좋은 사람들은 대학도 전부 다 미국 우리 대학에 데려다 공부시킬 거라구요. 가서 1년 동안은 전부 다 출입구도 없게끔 형무소마냥 만들어 전부 다 잠궈 가지고 공부하러 왔으면 해라 하고 가두어 똥통은 그 구석에 놓고 밥은 딱 들여주고 공부하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암기해야 나온다 하게 되면, 그건 뭐 24시간 공부하게 돼 있지요?

그렇게 해서 남이 10년 공부할 것을 3년에 할 수 있다면 어때요? 10년 동안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할 거예요. 감옥 같은 데 들어가 갇혀 가지고 할 거예요? 어떤 것 할 거예요?「감옥 같은 데 갇혀 가지고요」 얼마든지 감옥에 나 갇혀 가지고 할 것이다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그런 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여남은 사람 시험관이 가 가지고 물어 본다구요. 물어 보면 죄다 대답하지요. 그렇게 되면 영어회화는 간단히 된다구요.

어느 누가 나를 그렇게 만들어 주면 좋겠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내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너희들이야 선생님이 한다면 불평없이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선생님은 누가 잡아다가 그렇게 할 사람이 있어야 지요. (웃음) 내가 자원해서 하는 것은 맛이 없는 거고…. 그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영어 모르는 것 필요 없다구요. 내가 공부시킬 거니까.

이번에 출발하는데 현재 수련소 소장이 말이예요. 헤드폰으로 들으며 영어회화를 하길래 '야! 이 녀석아' 불러다가…. 영주권을 내 이름으로 떡 해 놔 가지고 말이예요. 이놈을 수련소 소장을 시키겠다고 미리 5개월 전부터, 데려올 때부터 '너 이제 6개월 이내는 반드시 수련소 소장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놈의 자식 죽든 살든 네가 강의하는 거야! 강의 준비하라구' 이래 놓으니 그저 걱정이 되어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예! 그렇습니까' 하며 대답은 하지만 자기 정신이 아니예요. (웃음) 내가 하게할 테니까 나가서 해! 그래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거기 그 주 대표도 여자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기동대장도 여자거든요. 그 여자 뒤에다 딱 붙여 놓는 거라구요. 그러니 그 한 센타를 쓰고 있는데 그 가운데 남자가 딱 끼었으니 밤에도 영어 안 하면 안 되고, 낮에도 영어 안하면 안 된다구요. 여자한테 창피당하면 안 되겠으니 공부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몇 개월 동안에 한 8천 단어를 외웠다는 거라구요. 8천단어. 원리에 있는 단어는 물론이고…. 그래 가지고 몇 개월 동안….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게 발전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 실적이 세계적인 인물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을 좌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꿈같은 얘기지만 사실 얘기가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전국에서 한 3천 명 동원할 수 있나요? 「5월말까지 목표입니다」전부 다 동원하고…. 그다음 뭐냐 하면 본부로서는 부장들 전부 다 놀리지 말라구요, 월급 많이 받는 부장들. 전부 다 놀리지 말라구요. 이젠 전국적인 전도를 해 가지고 뭐냐 하면, 희망의 날 대향연 연장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대로 하라구요, 공문 그대로.

군·면 지역의 활동 계획

여러분들은 저 군(郡), 면(面)에 찾아가 가지고 말이예요, 교역장은 각교회장을 중심삼고 면 전체를 얻어 가지고 '희망의 날 대향연'같이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영사기도 하나씩 사라구요. 영사기 얼마씩 하나요? 「60만 원」60만 원. 백 개면 얼만가요? 6천만 원인가요? 빌릴 수 있지요, 군에서?(웃음) 왜 웃어요? 군에 가면 군공보실이 전부 다 있잖아요? 있지요? 있는 줄 알고 있다구요, 내가. 「다 있습니다」 다 있다구요. 「계속은 빌릴 수 없습니다」 계속은 빌릴 수 없지만 띄엄띄엄은 빌릴 수 있지요?「예」

저, 공보실장을 동생을 만들거나 형 만들게 되면 '내 것이자, 네 것이다. 내가 다니면서 대신 전부 다 해줄께' 하면 일년 열두 달 다 빌릴 수있지 뭐. 「저 영사기가 나빠 가지고 우리 필름을 버립니다. 그것이 오래돼 가지고」그래서 좋은 것이 필요하다 그 말이지?(웃음) 그건 말도 할 필요도 없다구요.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3개 교역에 하나씩만…」그럼 싸움하지요. 그러면 그 기계를 오래 못 쓰게 된다구요. 하나를 깨뜨려 버려도 '네가 깨뜨려 먹었다. 내가 안 깨뜨렸다. 아무개가 깨뜨렸다' 그런다구요. (웃음) 그걸 계획적으로 하라구요, 계획적으로.

이제 성적 좋은 사람부터 기계를 하나 사줘야지요. 성적 좋은 사람부터 말이예요. 성적이 좋은 사람을 자꾸 후원해야지 성적 나쁜 사람 후원해 주어야 그건 후원해 주나마나 한 거예요. 우선 성적이 좋은 사람부터 사 주어야지요. 그래서 전군에 영사기를 준비하고 말이예요. 필름 같은 것은 얼마든지 살 수 있고, 얼마든지 구할 수 있으니까 말이예요.

그리고 이번에 각 도에는 사준 게 있지요?「예」 각 도는 될 수 있으면 옛것을 활용하고, 최대한도로 활용하면서 앞으로 뭘할 것이냐 하면 말이예요. 1,800쌍 우리 영화 지금 나온 것 있지요?「예」 필름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될 수 있으면 자기 군내, 자기 도내에 축복가정 친척이나 부모가 있다 말이예요. 축복가정 고향집이 있다구요. 그 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회공연을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삐라를 붙여서 '세계에 없는 1,800 쌍의 화려한 합동결혼식을 보고 싶은 사람은 집합하라'고 광고해 가지고 일주일 전에만 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 사돈의 팔촌까지 다 온다구요, 다와요. 이래 가지고 쓱 하면….

그다음엔 뭐냐 하면 저녁이라도 얻어먹으면서 말이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자기 아들딸이 통일교회에 갔으니 저녁은 해주게 되어 있다구요. 닭 잡아 줄 거라구요. 닭 잡아 줄 거예요. 얻어 먹으면서 그다음에는 동네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선전하고…. 영화 두 편만 보게 되면 이미 전부 다 선전한 거라구요. 이런 선전 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중소화, 대중흡수 활동을 시급히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엔 뭘할 것이냐? 그야말로 이제 거기서부터 대중 통일교회 회원 모집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회원모집…. 이래 가지고 회원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딱딱딱딱 사진을 찍어서 말이예요, 대번에 입회원서 쓰게 해 가지고 돌아오자마자 사진을 붙여 가지고 전부 다 식구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 순회하면서…. 그 동네는 친척이니까 언제나 그 집에 찾아가는 거예요. 쓱 돌아다니고 말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대원들을 파송해서 하든가, 이런 활동을 하려고 한다구요.

실력과 실적이 그 사람의 운명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그래서 앞으로 미국 조직도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열두 사람 이상 식구를 못 갖게 하고 있다구요. 열두 사람 이상. 알겠나요? 열두 사람 이상 식구 못 갖게 한다 이거예요. 왜? 열두 사람 이상만 되게 된다면 강의하는 사람, 부책임자, 총무 전부 다 쓰고 말이예요, 비용이 많이 들고, 중요한 사람은 전부 다 잡아 쓰는 거예요. 그 중요한 사람을 전부 다 나라에 내세워 가지고 일시켜서 전국민을 살리는 데 선발대로 내보내야 할 텐데 자기 휘하에 둬 가지고, 끼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소모시켜 버린다구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또 그리고 교역장이면 교역장이 강의해야 되고, 기르는 것도 교역장이 길러야 자기 새끼들이 되지요.

이건 전부 다 대신 세워 왔기 때문에 교역장은 뭐냐 하면, 품팔이 교역장이 돼 버리고 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사람은 언제든지 관리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열두 사람 이상 되는 날에는, 한 사람 들어오면 오랜 사람부터 전부 다 교육시키는 거예요. 21일 수련이 끝난 사람은 40일 수련 보내고, 자꾸 보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40일수련생을 얼마만큼 많이 내느냐 하는 것이 그 사람 실적이라구요.

그 사람이 뭐 현재 사람을 얼마나 많이 데리고 있느냐 하는 것이 그 사람의 실적이 아니라, 그 사람이 40일수련 출신을 1년에 얼마 냈느냐 하는 것이 그 사람 실적이예요. 그래 가지고 우수한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저 전라남도 목포에 있던 사람이 서울 가겠다고 하면 대번에 서울로 인사조치 해준다구요. 그런 조직을 만들어 놓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뉴욕 오겠다고 야단이지요, 뉴욕 오겠다고 선생님이 가 있는 뉴욕 가야 되겠다고 전부 경쟁이 붙어 가지고…. 그래서 인사조치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제도화를 시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한 도에 한 집합장소만 있어 가지고 21일수련 할 수 있는 하나의 장소가 필요하지, 교회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어떤 방 하나 얻으면 열두 사람은 언제든지 모일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교회 지으려 할 필요 없이 어디 가든지 기지로 삼아 가지고 생활을 해결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만 갖게 되면 언제든지 전도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자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먹을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교회 필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열두 사람이면 얼마든지 할수 있는 거라구요. 할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장애물이 없는 환경을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건 자연적으로,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은 자연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뉴욕 같은 데 큰 교회에는 40명 있으면 넷으로 딱 가르는 거예요. 책임자를 새로 배치하는 거라구요, 배치.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다음에 경제…. 그래서 뭘하느냐? 만약에 서울 같은 데서 열 곳에 배치하는데 거기서 제일 우수한 사람이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제도화를 만들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실력과 실적이 그 사람의 운명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 없다구요. 왜 선생님이 그런 제도를 만들어서 다시 또 해요? 그래야 이게 전체에 이익될 수 있는…. 과학적인 데이 터에 의해 가지고, 그 결과에 의해 가지고 이런 조직편성을 하고 이러한 체제를 만들었는데 누가 불평하느냐 이거예요.

최신식 통신망으로 전국을 연락하는 조직 형성도 가능해

이제는 조직의 힘을 가지고 세계를 소화시키면 된다구요. 제도의 힘 가지고 말이예요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그제도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사무실도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이제 전부 다 콤퓨터 장치까지 하려고…. 이러려면 여기 본부도 데이터 내 가지고 저기 한 곳에서만 단추를 누르면, 번호만 맞추면 말이예요, 전세계 텔렉스(telex)가 한꺼번에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그런 최신식 통신조직을 해 가지고 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맨 처음부터는 안 되니까 뉴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이면 전국에 50개 주면 50개 주를 한꺼번에 전부 다 못 하겠으면 말이예요. 10곳에 설치해 가지고 각 주를 연락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구라파면 구라파 여기에 각국 나라에 못 하겠으면 중요한 곳에서 본부로 연락할수 있게끔…. 이래야 전부 다 연락되거든요.

그런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뭘 한다 하게 되면 일시에 척 나간다구요. 또. 여기에서 텔렉스 치게 되면 일시에 딱 들어온다 구요. 전부 다 여기에 들어오면 곤란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과 자매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그쪽에서 오늘 쳤으면 내일 아침엔 전부 다 총합해 가지고 중요한 문제 같으면 대번에 선생님한테 연락되게끔 이제 체제화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들 명단을 콤퓨터에 다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무개라는 사람은 저… . 전부 다 전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전세계 콤퓨터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이렇게 되게 되면 콤퓨터 번호 몇 번만 누르면 대번에 알게 되거든요. 딱 누르면 그 사람 경력이 다 나온다구요. 그런 세계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꼼짝달싹 못하고…. 그래 콤퓨터에 집어넣는데 자기 간판은 다 집어넣어야지요. 15년 되어 가지고 한 사람도 전도 못 했다…. 그러니까 이제 그런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이 자기의 일생 문제를 좌우한다구요. 생활도 마찬가지지요. 그러한 제도화를 시키려고…. 그래서 최신식 조직을 그렇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뭘 구상하면 다 짜져 있다구요. 지금 꺼꾸로 서서히 올라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내가 할 분야, 너희들이 할 분야다 하고….

1978년까지는 120개 국가에서 반드시 50명에서 100명 이상의 식구들이 되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국제기동대 동원해 가지고. 3천명 동원하고, 만 명 동원해서 한꺼번에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3천명만 동원하게 된다면 뭐 왕창왕창해서 한꺼번에 다 쓸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한 일주일만 하게 된다면, 한 보름만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나라는 왕창 통일교회 바람에 확 쓸려 버리는 거예요. 그러려면 외무장관으로부터 그 나라의 신용도 따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세계적으로 전부 다…. 유엔작전을 그래서 하는 거예요. 외무대신은 유엔무대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야 외무대신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진단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매달 한 2만 불씩 지불하고 있다구요. 2만 불이면 천만 원이예 요. 그러한 작전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요리할 수 없다구요. 언제 뭐 혼자 앉아 가지고 왔다갔다할 수 있나요? 그렇게 알고 금년에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너희들도 그러한 편제를 갖고…. 전부 다 공문이 나갈 거라구요. 그러니 제도를 만들라구, 제도. 그 제도대로 해 가지고 보고해 가지 고…. 한국이 꼬라비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본부에서는 돈을 대주지 않는다구요. 열두 사람해 가지고 그 가운데는…. 그렇게 딱 작정했다구요. 뭐냐 하면 두 사람 이상 경제활동하지 말라 이거예요. 미국의 현재 입장은 두 사람이 경제 활동 하면 열두 사람이 얼마든지 먹고 살고 활동하고 남는다구요. 그렇잖아요? 60만 불이면 뭐, 한 사람이 30만 불씩 60만 불 가지면 쓰고도 남지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광렬이! 그것 가져왔나? 광렬이 「예」 가져왔어? 「책이요?」 응? 「저 아래 사무실에 가져다 놓을 것이니 갈 때 가져 가라고 했습니다」 내가 나눠 줘야 된다구, 내가. 가져왔어? 「예! 한 11시까지는…」 11시는 지금 내가 얘기했으니 11시쯤 됐지. 얘기 안 하고 그냥 보내게 되었으면 전부다 맨손으로 가게 되겠구만. 「여기다 쌓아 놓고 하나씩 가져가게 하면 빠르겠데요」 하나씩 가져가기는. 여기서 나눠 줘야지. 가져 오라구.

그리고 어저께 저 뭔가 수경이! 「예」 어저께 거 뭐했어? 홍전무한테 얘기 했는데…. 홍전무! 했어?「예」 응! 이번에 너희들도 가게 되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대해 기도하는 거예요. 120일간 기도기간 정했기 때문에…. 「예 !」 한소령 왔나? 한상길! 고개를 한번 들어보라. 한상길! 「안보입니다」

자, 양복 한 벌씩 사려면 얼마면 사나요? 「삼만 원…」 뭣이? 한상길이는 기성복을 만 2천 원 주고 다섯 벌 샀다고 하던데…. (웃음) 다섯 벌씩 샀대. 그래도 삼만 원이예요? 저 댄 뭐예요? 무슨 파? 「미도파」 미도파 말고…. 댄디 그것이 만 8천 원, 다 알아봤다구요. (웃음) 「순모가 만8천 원, 그다음에 비싸면 만 9천 원짜리, 만 4천 원짜리, 세 가지가 있답니다」 그래 저어지 같은 것은 싸다구요. 글쎄 그러니까 2만 원씩 주면 넉넉히 사잖아요? 그렇잖아요? 나와서 줄 서라구요. 줄. 「저 지금 돈이 2백 명 줄 것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받으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이 어디 받나? 「교역장만 먼저 받고, 그다음에 순전단장 받고, 또 총무부장 받고…」 아! 총무부장은 관두고 교역장 먼저 주고…. 총무부장은 나 계산에 안 넣었다구요. 자 나오라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이 아침에 저희들이 마음과 몸을 다하여 아버지의 존전에 부복하였사오니, 사랑과 긍휼과 자비의 마음으로 저희를 찾아 주시옵소서. 한 생명에 우주보다도 빛나는 가치를 두고 찾고 계시는 아버지의 뜻이 저희 개인 개인에게 머무른 줄 알고 있사오니, 수많은 무리가 아버지 앞에 부복한 것을 중요히 보시사 이 아침에 저희들을 굽어살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을 이 시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은 127개 국에 널려 있는 통일의 자녀들이 역사적인 최후의 경계선을 향하여 전진을 다짐하고 있기에 전진의 발걸음을 멈출 수 없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에게는 가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요. 뿐만 아니라 승리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악한 세계와 같이 힘의 대결이 아니라 사랑의 대결로써 일을 수습해야 할 어렵고도 엄청난 과업이 저희들의 과업인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의 이 시간이 내일을 다짐짓고, 오늘 이 성일(聖日)의 한 날이 역사를 다짐지을수 있는 빛나는 날이 되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지금부터 28년 전의 그날을 생각하면서 오늘의 이와 같은 모임을, 이 거룩한 성일에 같이한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옵니다. 금년에는 부디부디 당신이 뜻하신 데 있어서 아버지의 자랑의 날들을, 자랑의 때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사명이 저희들의 어깨에 짊어져 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승리를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무리들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아침도 저희들을 돌보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희 마음이 부족하고, 몸이 부족할지라도 긍휼의 사랑 가운데에 덮으시사 저희를 다시 한 번 낳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협조하에서 이 뜻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만으로는 하나님의 뜻이 성사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든지 하나님이 중심돼 가지고 그 뜻에 협조할 수 있는 인간의 무리가 형성되는 데 있어서 뜻의 성사가 이루어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협조와 인간의 책임으로 이뤄져

그럼 여기에 하나님의 협조와 우리의 책임…. 그러려면 하나님이 우리를 협조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협조해서, 하나님이 같이하는 자리에서만이 뜻이 이루어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럼 우리의 책임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협조 없이는 책임을 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결국은 우리의 책임 완수도 하나님의 협조에 의해서, 우리의 책임을 시작하는 것도 하나님의 협조에 의해서, 그 과정으로부터 그 결과까지 역시 하나님의 협조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결론이 되겠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흔히 말하기를 '운이 좋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흔히 그런 말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뭐 재수가 있었다. 운이 좋다'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운이 좋다는 것은, 그 운이 좋다는 말이 어디서 나오느냐? 자기가 운이 좋게끔 움직여서 그 좋은 날을 맞이한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움직이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가 되었느냐? 이렇게 본다면 자기가 그렇게 노력해 가지고 그러한 결과가 된 것을 '운이 좋다'고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느라고 했는데. 보통지사(普通之事)로 했는데 결과에서는 그 이상 것의 결과가 나왔다 하게 될 때 '운이 좋다' 하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자기가 타고나 가지고 천성적으로 하나님의 협조, 혹은 조상들의 선의 터전이 크면 클수륵 그 사람의 생애는 반드시 좋을 수 있는 결과로 나타난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동기에 있어서 좋을 수 있는 내용이 내포돼 있으면 그 결과에 있어서 좋을 수 있는 결과로 나타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과정도 좋을 수 있는 면이 많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 생활에 있어서 운이 좋다 하는 그런 날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개인이 그러하듯이 나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운이 좋다, 혹은 어떤 사람은 '박대통령께서는 아!운이 좋다'고 하는 거예요. 월남사태의 문제로 말미암아 국가가 상당한 혼란기를 넘어갔다든지 여러 가지 그러한 고비에 부딪힐 적마다 어떻게 어떻게 해서 그것을 넘어갔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에 그 당사자가 좋은 것보다도 역사적 배후에 그 무엇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 어떠한 무엇이 협조할 수 있는, 한국의 역사 배후에 있어서의 그 무엇이 협조할 수 있는 동기적 내용이 결국은 결과를 향해 가는 과정에 있어서 그 주권자면 주권자의 생활을 통해서 그 결과가 엮어지기 때문에 그 주권자가 가는 길 앞에 있어서는 반드시 좋을수 있는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렇게 될 때 운 좋은 사람이다,이렇게 본다는 거예요.

한 국가도 마찬가지이지만 민주세계면 민주세계, 한 세계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민주세계가 지금 공산세계에 몰리고 있다 이거예요. 그걸 보면 민주세계가 운이 나쁘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것이 나쁘다고 해서 그 나쁜 것으로 끝날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좋은 것으로 끝날 것이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원인은, 동기는 좋은데도 불구하고 결과가 나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면 여기는 문제가 크다는 거라구요. 원인이 좋으면 그 결과도 좋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 결과가 나쁘면 반드시 이것은 그 누구의 책임인 거예요. 그건 운 타령을 할 것이 아니라 사람의 책임입니다. 사람이 잘못하면 아무리 좋은운세를 지녔다 하더라도 그것이 나쁠 수 있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있지 않느냐.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 인간의 타락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편에서 보게 될 때, 지극히 선하신 분, 지극히 최고의 동기의 주체되시는 그 하나님에 의해 가지고 결과의 과정을 거쳐가는 과정에 있어서 인간이 불행하게 됐습니다. 그 불행하게 된 것이 하나님이 협조하지 않아서 불행하게 되었느냐? 그것은 아니다 이거예요. 동기가 나빠서 불행하게 되었느냐? 그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즉, 인간이 잘못하게 된다면 결과가 나쁘게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인간이 전체를 위하지 않고 개인만을 생각할 때 잘못되게 돼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생활에 있어서는 언제나 참고, 이 참음으로써 모든 것을 살피고 경거망동하는 일을 삼가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살피고 살펴 가면, 그 동기가 좋았으면 그 동기는 인간생활을 통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로 나타나지만, 경거망동해 가지고, 자기 욕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인 생각에 치중하게 될 때는 엇갈린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과정을 통해서 우리 인간조상이 타락했다는 사실을 두고 미루어 보더라도 이것을 우리는 시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결국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지음 받아 가지고 불행한 자리에, 나쁜 운세권 내에 태어난 것이냐? 아니다 이거예요. 좋은 운세권 내에서 태어났지마는 결국은 자기 위주해 가지고 전체를, 사방을 돌보지 않고 자기만을 생각하고, 그 중심과의 관계도 생각지 않고 자기 위치만 생각 했기 때문에…. 동에 있어야 할 사람이 서로 가서는 안 되는 것이요, 남에 있어야 할 사람이 북으로 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중앙을 중심삼고 비교하면서 자기 위치를 맞추어 나갈 수 있다면, 그는 틀림없이 좋은 운세의 생애의 노정을 남길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 방향을 망각 하고, 그 중심점을 망각한 데서부터, 그러한 자아주장에서부터 타락이 기원된 것을 우리는 아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생활의 그와 같은 결과를 미루어 보게 될때, 우리 개인의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선조가 선한 동기의 기원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 후손들이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전체를 생각지 않고, 자기 주체가 무엇이라는 것을 생각지 않고 경거망동하다가는 그 운을 가진 배경도 반드시 파탄시켜 버리는 결과가 된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오늘날 민주세계를 바라보면, 민주세계의 동기는 어디에 있느냐? 이건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민주세계라는 것은 오늘날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빚어진 세계적인 체제입니다. 기독교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선한 배경을 중심삼은 기독교는 발전의 일로를 거쳐왔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 끝날에 와 가지고, 결과시대에 와 가지고 좋지 못한 민주세계의 결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동기되는 하나님이 나쁜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이 운세에 방향을 맞추어야 할 기독교가 책임 못 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동기적인 하나님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을 대표한 이 기독교가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반드시 그 결과가 나쁠 수 있는 결과로 부딪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섭리의 방향과 일치된 길을 가야 하나님의 협조를 받을 수 있어

그러면 이와 같은 관점에서 볼 때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여기에는 새로운 혁명을 제시해 가지고 새로운 방향을 갖추어 그 동기에 일치될 수 있는 그런 기독교 자체가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래야만 본래 선하셨던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세상 끝과 더불어 이루어 질 수 있는 세계가 될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마, 그렇게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 통일교회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조와 우리의 책임은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 당면한 과제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를 지도하고 있는 나면 나, 문 아무개면 문 아무개 자체를 두고 보면 이 통일교회의 시작이 하나님의 협조로 말미암아, 하나의 선한 동기로 말미암아 출발했는데 통일교회를 인도하는 내 자신이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이냐? 반드시 목적을 향하여 변치 않는 길을 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방향과 일치돼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과정에 곡절이 있다 하더라도 그 곡절에 움직여 가지고 자기가 올라갈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고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거쳐가는 데서만이 하나님의 협조의 보람 있는 성과가 우리 생활권 내에 나타날 것이고, 그 생활권 내에 보람 있는 성과를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통일교회의 소기의 목적을 세계적 기반 위에서 달성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제일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협조를 언제나 받을 수 있는 내 자신이 돼야 되겠고, 내 생활이 돼야 됩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당면과제입니다. 중요한 문제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협조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협조하느냐? 하나님의 협조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은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어떠한 구상에 의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될 것이다 하는 게 아니라구요. 원리원칙에 입각해야 된다구요. 원리원칙에 입각해 가지고 언제든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원리원칙이 어떤 것이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문의하면서 나갔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문제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어려운 일을 하나님 앞에 묻게 되면 반드시 대답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어려운 길을 무난히 갈수있지만 타락한 우리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으로서 이 어려운 일에 부딪히게 될 때 어떻게 이것을 가려 가느냐? 개인이면 개인, 가정이면 가정, 국가면 국가, 세계면 세계가 이러한 문제에 부딪히게 될 때에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입장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냥 그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떨어진 사람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대적으로 소모전을 해서 이걸 꺼꾸로 올라가야 됩니다. 꺼꾸로 올라가는 데는 누구의 힘에 의해서 올라가는 것도 좋겠지만, 자의(自意)에 의해서 올라가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협조받고 올라가는 것보다도 협조 안 받고 올라가는 것이 그 떨어진 사람의 보람 있는 책임완수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떨어졌느냐 하면 사탄으로 말미암아 떨어졌으니 사탄의 협조를 받으면 이것은 더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의 협조를 받지 않고 내 자력으로써 사탄에 의해서 떨어진 이 모든 길을 내가 반대로 올라갈 수 있는 것만이 우리 인간이 바라는 소원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협조를 받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나님은 협조해 주고 싶지만 협조해 주면, 까닭없이 협조해 주면 조건에 걸린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지 않아요? 두 아이가 싸우고 있는데 거기에 까닭없이 내용도 몰라 가지고 한마디 협조하면 조건에 걸린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타락한 인간에 있어서 타락한 인간 자신이 책임을 지고 이것을 해소시키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이 인간 대해서 바라는 최고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이 협조해 주고 싶어도 무조건 협조할 수 없습니다. 무조건 협조하는 날에는 참소조건이 제시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타락에 대한 책임은 타락한 인간이 져야

오늘날 기성교회 신자들은 말하기를 '아!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이시기 때문에 무조건 용서다' 하는데, 무조건 용서하면 기도하라는 말이 필요 없고, 온유겸손하라는 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무조건 내 하고픈 대로다 하는데 하나님이 협조해 준다면…. 무조건이 아니라 조건적인 이런 입장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생각지 않고, 또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무조건이 아니라구요. 타락한 인간이 죄를 지었으면…. 자식이 죄를 지었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그 죄를 책임 지겠다고 한다면 그러한 부모는 가당치 않은 부모다 이거예요. 죄를 지은 사람이 책임져야 되는 거라구요.

오늘날 대한민국의 헌법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말이예요. 죄 지었으면 죄 지은 사람이 형무소 가야지요. 그 부모가 '아, 내 아들딸이 잘못한 것은 내 탓이요. 부모가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이 법보다 더 강하지 않소! 그러니까 우리 아들딸 잘못한 것을 내가 책임지겠소!' 해도 그건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사랑이라고 해도…. 사랑이라는 것은 원리원칙을 통한 사랑에 있어서 모든 것이 통할 수 있는 것이지만, 비법적(非法的)인 입장에서는 아무리 사랑의 논리를 적용하더라도 통할수 없다구요.

이러한 결론을 짓는다면 하나님 자신도 인류시조가 타락한,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 책임을 전폭적으로 질 수 없다구요. 책임지는 데는 원조하고 상징적으로, 암호로써 깨우쳐 가지고 '얘야! 이렇게 해라? 이럴 수는 있지만, '야 야! 너 그거 안 된다.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며 명령적으로 설명조(說明調)로는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이 타락한 책임을 누가 완수해야 되느냐? 또 세계가 이와 같이 망할 수밖에 없는 절망단계에 처한 이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느냐? 일반 사람들은 말하기를 '아!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책임져 줘야지요' 이렇게 말할지 모르지만 아니라구요. 모두 원리원칙적으로 생각하게 될 때에 이 책임은 누가 져야 되느냐 하면. 인간이 져야 돼요. 세계 구도의 사명을 짊어진 기독교라면 기독교가 이런 책임을 못 했으면 그 책임 추궁은 기독교가 받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 책임을 짊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역사적 사명을 감당하지 못해서 인류를 멸망으로 몰아넣는 이런 입장에 있으면 심판을 누가 먼저 받아야 하느냐 하면 기독교가 먼저 받아야 된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오늘날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자체가 이런 섭리의 뜻 앞에 책임을 짊어진 그런 길을 가야 한다면, 그 책임을 짊어진 통일 교회로서 해야 할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세계 어떠한 그 누구 앞에서 먼저 심판을 받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이 크면 클수록 그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게 될 때는, 책임이 큰 데 비례하여 심판의 양도 큰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오늘날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장관 혹은 무슨 위정자가 되는 것도 좋겠지만 장관이 돼 가지고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그 장관이라는 권위에 해당할 수 있는 죄를 적용시켜 가지고 죄를 추궁받게 되는 것입니다.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책임을 지는 것은 좋지만 큰 책임을 감당 못 하게 될 때는 그 감당 못한 그 비례에 의해 책임 추궁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인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우리들의 책임소임이라는 것은 지극히 중차대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협조를 받아야 되겠다구요. 우리 인간 자체로서는 약하니까 협조를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기도를 하고, 무슨 일상에 어려움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기도해 가지고 '이 문제를 해결해 주소' 이렇게 기도를 한다구요.

자, 그러면 기도만 가지고 되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그거예요. 기도만 가지고 될 수 있느냐. 오늘날 기성교회가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수천 년 동안 기도하기를 '아이구, 우리 기독교는 망해서는 안되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온 천지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게 해 주시옵소서? 하며 얼마나 많은 기도를 했느냐.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을 것 같소?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건달 같아서 기도도 안 하지만 말이예요. 하는 사람은 하지만 말이지요. 이건 뭐 일반 식구는 기도를 안 하고 있지만…. 그래도 기도 안 하는 사람보다도 기도하는 사람이 나은 거라구요. 그러나 기도만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책임이 무엇인가를 알고 기도를 해야지요. 책임도 몰라 가지고 막연한 기도를 암만 해봤자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막연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그 목적이 어떻다는 걸 확실히, 정확히 알고 거기에 모든 힘을 투입하고…. 우리가 사격을 하더라도 목표를 정해 가지고 사격을 해야 한 발이 안 맞더라도 백 발을 쏘게 되면 맞게 마련이지요. 그 목표도 정하지 않고 쏴라 한다고 쏘면 되나요. 그건 전부 다 탄알만 없어지지, 총 못쓰게 되지, 인력 소모되지, 이것은 전반적인 손해요, 피해밖에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 통일이란 명사를 두고 볼 때, 통일이라는 말은 지도받는다는 게 아니라 거느릴 통(統)자예요.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주체적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 뜻 가운데는 주체성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은 개인이 가야 할 길을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개인복귀 완성 후에는 가정복귀 완성해야 된다는 걸 알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개인이 갈 길을 다 가고, 그 다음 가정이 갈 길을 다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가정으로서 갈 길을 다 가 가지고 그다음 뭐냐? 민족으로 갈 길을 가야 되고, 국가로 가야 할 길. 세계로 가야 할 길, 더 나아가서는 천주주의를 논하고 있다구요. 하늘땅이 합해 가지고 갈 길을 가고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한 책임을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짊어졌다, 그거예요.

타락한 인간이 책임을 다하려면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야

그러면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선생님이라는 사람은 이런 책임을 하는데 있어서 표준이 되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제 우리 타락한 인간 자체로서는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반드시 하나님의 협조가 있어야 됩니다. 협조 가운데는 하나님이 협조하고, 그다음에는 천사들이 협조 하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협조한다 이거예요. 협조하는 영들이 있다구요. 영계를 바라보면 협조하는 데는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여러분들을 협조한다구요. 그다음엔 천사가 협조하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협조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언제나 순서가, 하나님이 사랑이 많다면 먼저 나타나 가지고 협조할 것 같은데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조상들을 통해서 협조시킨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의 갈 길은 누구를 통해 하나님이 협조시키느냐 하면, 대한민국의 충신열녀들, 대한민국을 위한 애국자들, 혹은 충신들 이런 사람들에게 그 나라에 필요했던 역사적 영들을 통해서 네가 바라던 대한민국, 네가 원하던 이상의 대한민국을 바라던 것이니 네가 협조해 줘 가지고 그곳으로 인도해라! 그래 가지고 자기 후손들에게, 협조하는 것을 인간들은 모르지만, 그렇게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선한 영들이 협조하게끔 나가 가지고 협조하는 데 대한민국이 거기에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보다 앞날에 발전할 수 있게 될 때는, 천사를 투입한다 이거예요. 천사를 투입해 가지고 그 나라가 천사가 협조한 그 목적 이상의 자리에 나가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이 여기에 협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원리관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도 그렇다구요. 무슨 뭐 '성령이여 !역사를 바랍니다? 하는데, 그 성령이 뭐냐? 거룩한 영입니다. 성령을 뭐비둘기 같은 성령, 성신 뭐, 바람 같은 성신, 기름 같은 성신이라고 전부다 말하지만 그 성신이 대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계급에 따라 다르다 이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기성교회 교인들이 역사를 하고, 무슨 신령 역사가 벌어지고, 방언하고 다 이런 것이 전부 다 하나님이 직접 관여해 가지고 하는 줄 안다구요.

거기에는 수많은 영인들이 동원돼 가지고 계율적인 역사를 하기 때문에 전부 다 받는 것이 같지 않다구요. 박씨 조상이 도와주는 것은 그 박씨가 좋을 수 있는 길로 인도해 주는 거예요. 박씨의 원수가 김씨라면 김씨 조상이 가르쳐 주는 것은 김씨가 좋을 수 있는 입장으로 가르쳐 주기 때문에 지상에서 반대되느니만큼 영계에도 반대가 벌어진다구요.

이러한 것을 오늘날 우리 인간 세계에서는 모르기 때문에 영적 세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보게 되면 전부 다 반대 의식이 강하고, 자기 주장이 강하다 이거예요. 절대 이게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 이것은 삿(邪)된 것이다' 이렇게 속단하기 쉬운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 모든 역사라는 것은 하나의 방향을 통해 가지고 자기들의 클럽을 중심삼고 완성시켜 가지고, 그 클럽이 완성돼야, 다시 말하면 하나의 가정이 완성 돼야 종족단계로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클럽이 완성돼야 높은 단계에 넘어가기 때문에 그 클럽 완성을 위해서 역사하는 시대권 내에 있는 것을 모르고 전체 완성을 위해서 역사한다고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이 모순된 것으로 보고 규탄하기 쉽다는 거예요. 이런 계율적이요 단계 적인 신령역사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을 속단해 가지고 전부 다 그르다, 이렇게 평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우리 통일교회도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슨 협조를 받겠느냐 이거예요. 물론 우리 한국의 선한 영인들, 여러분 조상들의 선한 영들의 협조를 받지만 세계 성인들의 협조를 받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범위가 넓다구요. 기독교만의, 예수만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건 어디까지나 기독교 계열 세계의 하나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건 안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기독교 영들, 예수를 위주한 영들만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초종파적 협조를 받아야 된다구요.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의 협조를 받고, 대한민국의 충신 열녀들의 협조를 받고, 더 나아가서는 확대해 가지고 전세계의 성인들의 협조까지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의 협조를 받으려면 원리원칙적인 생활을 해야

역사라는 것은 반드시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연관성을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거의 선한 영들이 오늘날 통일교회를 협조하면 그 현재에 선할 수 있는 그 기준을 통해서 역사하기 때문에 현재의 선한 내 개인적 생활권을 형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현재의 생활권을 형성해 가지고 그걸 실천해서 하나의 결과를 조성하게 될 때, 그것이 미래의 출발점으로 남아지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라는 것은 과거, 현재, 미래와 연결성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목표가 과거에 동쪽으로 향했으면 현재에도 동쪽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미래도 동쪽으로…. 방향은 틀림없는 하나의 방향이지 두 방향이 아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바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방향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역사적으로 볼 때도 에덴 동산에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출발하던 그 방향은 아무리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망정 하나님 자신은 그 방향을 바꿀 수 없습니다. 타락해 가지고 인간이 없어졌다 하더라도, 그 인간은 없을지라도 방향은 뚜렷이 남아졌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인간 대신 찾아진, 복귀된 하나의 완전한 부모가 나타나게 될 때 그 방향에 다시 갖다 접근시켜 가지고 가면 거기서 비로소 하나님의 뜻의 완성, 인류의 구원완성이 가능한 것이지, 방향이 일치 안 된 데서는 불가능한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바라는 것은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바라느냐? 하나의 방향, 통일된 방향…. 기독교가 바라는 방향이나, 유교가 바라는 방향이나, 수많은 종교가 바라는 방향은 막연하지만, 암암리에 '선한 세계를 이루자! 선한 사람이 되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뜻의 세계를 이루자? 하는 것입니다. 그 방향은 마찬가지라구요. 구체적이 아니지만, 모호할 뿐이지만 그 방향에 있어서는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구체적이어야 돼요. 구체적인 방향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편에서 보게 될 때에 구체적인 것하고 구체적이 아닌 것하고 어떤 것을 하나님이 지원하고 어떤 것을 하나님이 원할 것이냐? 구체적인 것을 원한다 이거예요. 이론에 닿는, 사리에 맞는 그러한 길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진리도 원칙에 이탈될 수 없다 이거예요. 전체 진리의 형성과 마찬가지의 내용을 갖출 것이고, 마찬가지의 방향을 갖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양심생활에 이것이 일치 돼야 되고-우리 사람을 보게 되면 양심이 있고 몸이 있는데 양심생활에 일치돼야 되고-그다음에는 우리 몸생활에 일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 양심생활에 일치를 이루어 가지고 몸이 반대하게 되면 몸을 제재해 가지고라도 왔다갔다하지 않게, 몸을 제재해서라도 양심생활에 일치화시키는 것이 오늘날 우리 종교의 생활이요, 우리 통일교회 신앙생활이 돼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구원섭리는 창조이상세계를 다시 이루려는 재창조역사

만약에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하나님의 협조는, 영계의 협조는 자동적입니다. 왜 그러냐? 타락이라는 것이 뭐냐? 원리원칙에 일치 안 될 자리를 갖기 시작한 것입니다. 원리원칙에 이탈되기 시작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원리원칙에 입각하게 되면 하나님의 협조가 벌어진다구요. 하나님 주관권 내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원칙에 입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구원섭리는 뭐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뭐냐? 재창조섭리입니다. 이렇게 우리 통일교회는 결론짓고 있습니다. 그럼 재창조섭리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무엇을 먼저 지었느냐? 천사세계를 먼저 지었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천사세계를 지었어요. 그다음엔 뭐냐? 만물세계를 지었습니다. 그다음엔 뭐냐? 아담 해와를 지었습니다. 천사세계를 짓고, 그다음 만물을 짓고, 그다음 아담 해와, 이렇게 3단계를 거쳐온 것입니다. 이와 같은 3단계 원칙을 통해 가지고 오늘날 역사도 발전해 나온다구요.

이 전체 역사라는 것은 재창조역사 권내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타락한 인류를 다시 구원하는 데 있어서는 재창조역사 형태의 과정을 거친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여러분이 있는 지금까지 그 이전에 왔다 갔던 영들이 있다구요. 영계가 있다구요. 그다음엔 오늘날 세계 40억의 인류가 살고 있는 현재 인류가 있다구요. 그다음엔 미래의 세계가 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 전체 재창조관(再創造觀)으로 보게 된다면 지금까지 왔다간 수많은 영들은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관(觀)이. 알겠어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이요. 오늘날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은 뭐냐? 타락한 아담 해와 혹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권 내에서 머문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 그다음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권 내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권을 벗어나야 할 텐데, 벗어나 가지고 타락하지 아니한 본연의 완성권내에 우리가 처해야 할 그런 권내에 아직까지 머물러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창조이상이 아직까지 완성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할 때까지 하나님의 협조와 천사의 협조를 받아야 할 단계에 있는 것이 인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우리 인간 자체를 두고 보면 인간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영적인 마음이 있고 물질적인 몸뚱이가 있다구요. 우리는 이중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이중생활. 알겠어요? 그 왜 이중생활을 하게 되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 이중생활을 하는 사람은 뭐냐 하면, 천사보다 나아야 돼요. 알겠어요? 천사보다 나아야 되고, 그다음엔 만물을 주관할수 있는 주인이 돼야 돼요. 모든 피조만물의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만물보다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천사세계를 상징하는 거예요. 천사세계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구요. 우리 몸뚱이는 만물세계를 상징한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천사세계하고 만물세계하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무얼해야 되느냐? 아담 완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완성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은 타락한 아담이라구요. 우리 인류의 소원이 뭐이냐? 마음 세계와 몸 세계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주체라면 그 주체 앞에 대상이 돼 가지고…. 대상이 돼 가지고는 뭘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받자는 것입니다. 그게 창조목적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

오늘날 재창조역사 과정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의 세계는 무엇을 추구하느냐? 이상세계를 추구합니다. 오늘날 뭐 '천사와 같은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여러분 말하지요? '하! 천사 같다' 좋은 걸 상징해서 말할 때 '그거 천사 같다' 그런 말 하지요? 그와 같이 이 마음은 이상세계를 그리고 있다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사를 지배하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만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모든…. 영과 육이 하나된 입장에 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천사가 시의(侍義)하고, 만물이 찬양하며 옹위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전부 다 꺼꾸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해서 천사와 같은 마음 세계를 계발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본성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법도와 하나의 순리의 법도에 순응해 나가는 만물, 우주는 법칙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지요? 법칙에 따라 움직이는데 이 몸뚱이라는 것은 마음이 명령하는데 그 명령대로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 안 움직인다. 왜? 그 본래 하나님이 그렇게 지은 게 아니예요.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됐다구요.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화살을 맞았다는 거예요. 병이 났다는 거예요. 병이 났기 때문에 못 움직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시정해서 마음이 원하는 기준에 몸이 일치돼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이 자기 멋대로 하나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의해 가지고 완성돼서 뭘할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해야 됩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이예요. 그것이 창조했던 원칙입니다. 그래서 재창조의 역사에 의해 가지고 지금까지 그런 일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우리 한 몸뚱이가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전세계 역사를 보면 딱 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재창조역사의 문화적 배경이 되어 하나의 세계를 이뤄 나온 종교

지금까지 문화세계를 창조해 나오는 데는 무엇이 해 나왔느냐 하면. 사상이 해 나왔다 이거예요. 사상 가운데서도 종교가 해 나왔다 이거예요. 종교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구요. 기독교문화권, 불교문화권, 회회교문화권이라는 것은…. 세계에 있어서 4대문화권을 형성한 모든 배경을 중심삼고 보면 전부 다 종교가 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리고 오늘날 성인 하면, 철인들이 성인이 아닙니다. 철인은 철인이지요. 철인과 성인은 달라요. 성인은 반드시 하나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철인은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호한 자리에서 허덕이는 사람들이라구요. 밝히려고 하는 사람들이 철인이라구요. 성인이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을 가져야 되고, 그다음엔 모든 이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의 영과 육이, 마음과 몸이 상충되지 않은 행복한 사람을 이룰 수 있는 종교적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성인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성인 하면 누구누구예요? 예수, 석가, 공자, 마호메트라구요. 그걸 보면 이 세계를 전체 횡적으로 벌여 놔 가지고 마음적인 형을 대표한 그 문화의 중심이 종교입니다, 종교. 알겠어요? 그건 이 땅위에서 평면적으로 널려 있는, 역사성을 짊어진 천사세계형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엔 외적인 정치라는 것이 뭘하느냐 하면, 이 세계를 하나 만들자, 이 놀음 하지요? 전세계가 하나돼야 된다…. 그러니까 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때가 들어오니 거기에는 '아! 하나님이 없다' 하는 공산주의가 아이구…. 사탄이 없으면 공산주의는 안 나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다 알게 마련이라구요. 이 눈이 보는데는 사람만 보게 돼 있지않다구요. 여러분 마음도 다 보고 있다구요, 마음도. 마음속을 들여다보면 하나님도 다 보이게 돼 있다구요.

눈이 본래 3층으로 돼 있지요. 3층으로 돼 있기 때문에 3세계를 볼 수 있다는 거예요. 몸뚱이의 세계, 마음의 세계, 그다음엔 무슨 세계요? 영계…. 타락 안 했으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고 없고 설명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내가 눈뜨면 보는데 설명이 필요 있어요? '너 해봐라! 해봐라!' 할 필요 없다구요. 다 알고 있으니 설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고장났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눈이 뭘 봐야 된다구요? 보게 되면 그 사람 몸뚱이를 보고, 상통을 보면 '아! 저 녀석 어떤 사람이로구나! 마음이 어떻게 생겼구나! 그 영(靈) 가운데 하나님의 속성(屬性)이 얼마만큼 들어와 있구나' 볼 줄 알게 된다구요.

자! 그러한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요? 필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보고 다 아는데 뭐…. 그러면 인간이 가야 할 조정기준이 어디냐? 그게 상통이 아니야. 오늘날 인간들은 전부 다 얼굴을 보고 시집 장가가지만 말이예요. 아니라구요. 그 마음을 봐야 돼, 마음. 마음뿐만이 아니라 그 마음 가운데 중심되는 하나님의 신성(神性)이 어떻게 돼 있느냐? 그걸 보고 기도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면 그런 표준을 대번에 안다 이거예요. 저 사람이 잘난 사람 인지, 못난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선한 사람인지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대번에 안다구요. 자기보다 높은지. 낮은지, 세상은 그걸 모르지만 영계는 대번에 안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지 않아요?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면 다 영계가 보이고 그런 일이 벌어지지요. 조상들과 만나서 이야기하고, 천사하고도. 이야기하고, 하나님하고도 이야기하고…. 그것이 순식간이예요, 순식간. 인간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24시간 될것인데….

인간에게는 마음이라는 문이 딱 하나 있는데 말이예요. 이게 막 엉클어졌다 이거예요.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이 문이 어디 갔는지 전부 다 엉클어졌다구요. 그렇지만 이것이 정성을 들이게 되면 이 문이 전부 다 한곳으로 똑 뚫어진다는 거예요. 여기서 보게 되면 전부 다 보인다구요. 마음 문을 맞추면 말이예요. 맞춰야 된다구요, 전부 다. 몇 가닥으로 전부다 엉켜 있으니 이걸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둘이 하나되고, 셋이 하나돼 가지고 쭉 가면 전부 다 보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영적 세계의 체험이 오는 거예요. 마음의 문을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삿된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구요. 기도 하게 될 때 '아이구! 내가 시장에 가서 뭘 사야 되는데 잊어버렸구나. 누구하고 약속했으니 가야 되겠는데…' 하면 안 된다구요. 마음 문을 맞추는 데 있어서 일심통일된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 맞춰진다는 거예요. 라디오를 틀게 될 때 주파수가 맞지 않으면 잡음이 나지만 주파수를 맞추게 되면 소리가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의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완전히 딱 주파수에 맞추면 틀림없이 깨끗한 말이 나오지요? 그럴 수 있다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인간이 만든 다이얼을 통해 가지고도, 라디오 수신기를 통해 가지고도 똑같은 말을 들을 수 있는데 하나님이 만든 이 우리 조직과 기관을 가지고 땅 끝에서 땅 끝을 통하지 못하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 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필요 하지 않다구요.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낳아 준 것을 모를 경우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없다, 글쎄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고 할 수 있겠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시퍼렇게 눈앞에 보이는데 '네 어머니 아버지 없다' 그거 통해요? 암만 설명해도 통해요? 모르니까 이게 다 필요하다구요, 모르니까. 본래는 우리가 그것이 필요 없었던 거예요. 타락 때문에 이렇게 됐다구요. 타락한 인간이 재창조의 역사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오늘날 이 인류역사 전체는 보면 무슨 역사냐? 종교는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있는 한 재창조역사 해 가지고 사람 하나 완성한 것으로서 맞추기 위한 것이라면, 오늘 역사과정에 그러한 재창조의 역사과정을 거쳐와야 됩니다. 그 재창조의 역사적 문화의 배경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편의 문화의 배경이 무엇이라구요? 종교라는 것이예요. 오늘날 종교가 정치라는 것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약화시켜 뜯어고쳐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대한민국만 가지고 아시아에서 살 수 없다구요. 아시아와 공동보조를 취해야 되고, 아시아만 가지고 살 수 없다구요. 전세계와 공동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취하고 공동목적을 위하고, 공동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그 길로서 정치체제도 갖추어 가는데 그 갖추어 가는 방향이 마음과 상충된 그런 길을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마음이 원하는 세계와 부합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이상세계와 정치의 이상세계의 결과는 일치돼야 된다 하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복귀섭리역사의 주체는 인간

그러면 오늘날 우리 개인에서 '이와 같은 세계를 움직이겠다! 이런 세계를 만들겠다? 하려면 주체가 누가 돼야 하느냐 하면, 이 역사적 터전이 아니라, 세계적 정치세계가 아니라, 오늘 내가 만들어야 돼요, 내가. 내가 문제다 이거예요. 종교를 중심삼고 이 역사적인 중심이 확정되고, 그다음엔 정치적 체계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동기는 이 외적 세계가 아니요, 종교가 아닙니다. 외적 정치적, 무슨 미국의 민주주의, 소련의 공산주의, 다 아니라구요. 오직 출발점은 인간에게 있어야 된다구요, 인간 에게. 알겠어요?

타락한 인간이 마음과 몸뚱이가 갈라져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 만드는 역사적 고충을 겪어 가면서 이것이 혁명, 혁명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지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하나의 주체적 존재가 누구냐 하면, 사람이예요, 사람. 그렇지요?「예」 그래 여러분들. 전부 다 세계적으로 한번 출세하고 싶지요? 세계를 내 것 만들고 싶지요? 하늘땅 다 내 것 만들고 싶지요? 그 욕망이 나쁜 게 아니예요. 오늘날 외적인 이 세계가 발전해 나온 것은 하나의 완성된 사람 앞에 상대적 기준을 맞추어 나온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걸 보면 옛날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혼란된 인간이 심어진 것이 이제는 수습돼 가지고 정리된 역사적 결과시대에 봉착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메시아라는 분은 어떤 분이냐? 구세주가 와야된다 할 때, 구세주가 뭐냐? 세상을 구해 주는 분입니다. 구해 주는 데는 어떻게 무엇으로 구해 줄 것이냐? 이건 원리원칙대로 구해 주는 것입니다. 무법적으로 구해 주는 것이 아니예요. 오늘날 기독교가 믿듯이 말이예요, '구세주가 구름 타고 와 가지고, 전부 다 일시에 해와 달이 다 떨어지고 땅의 체질이 다 녹아져 가지고 천변지이로 말미암아 다시 된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구요. 원리원칙을 통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통해 온 섭리역사이기 때문에. 그러한 섭리로부터 발전시켜 나왔으니 그러한 섭리의 종국을 봐야만 이상세계를 형성할 수있고, 하나님의 뜻이 완성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허황된 신앙 하지 말라 이거예요, 허황된 신앙.

메시아는 원리원칙에 의해 이 세계를 완성하기 위해 오시는 분

그럼 메시아라는 것은, 구세주라는 것은 무엇이냐? 세상을 구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을 구하는 데 있어서 세상에 끌려가는 사람이냐, 세상을 끌고 가는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예요. 「끌고 가는 사람」 끌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메시아라는 사람이 힘이 세 가지고 줄을 달아서 40억의 인류를 전부 다 걸고 혼자 끙끙 끌고가는 사람이예요? 아니라구요. 원리원칙으로…. 하나의 공식을 만들어 놓으면, 과학 세계에 공식을 만들어 놓으면, 과학 세계가 전부가 그 공식만 가지면 어디든지 통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메시아는 무엇을 통해 가지고 완성하려고 하느냐? 원리원칙을 통해서 완성하려고 하는 그 표준형으로 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종교문화권과 정치문화권, 이 두 세계가 서로 싸워 가지고 원수가 됐다구요, 지금까 지. 종교와 정치가 지금까지 원수가 됐지만 지금 와서는 이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몸과 마음은 원수가 되었지요? 그렇지요? 여러분 몸과 마음은 원수지요?「예」 마음은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몸뚱이는 반대로 가려고 한다구요. 이 싸우던 인간들이 한 방향을 갖추어야 되겠기 때문에. 그러려면 이 두 역사적인 세계가, 종교하고 정치하고 원수됐던 그것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구세주가 와 가지고 하나의 표준적 모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공장에 가게 되면 철형을 만들어 가지고 수만 개, 수십만 개를 찍어내지요? 그래 그 본대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것을 본따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적응할 수 있게끔 되는 날에는 세계 만민도 거기에 전부 다 패스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뜻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무엇에서 구해 주려고 하느냐? 비원리 세계에서 원리의 세계로 구해 주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통일교회가 바라는 것은 어떤 것을 바라고 나가느냐? 이러한 두 세계가 완전히 하나된 외적 세계의 완성을 대표할 수 있는 주체적 입장이 인간이기 때문에, 주체적 몸과 마음이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이 기준을 어떻게 찾느냐? 어떤 문화, 어떤 외적인 혁명이 벌어지더라도 그 혁명을 붙들고, 외적인 모든 동인(動因)을 붙들고 끌고 갈 수 있는 주체적인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떤 일이 있어도 변치 않는 자가 돼야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

그래 통일교회를 지도하고 있는 선생이면 선생님 자체로 보게 될 때에, 원리적 입장에 서 가지고는 전세계가 아무리 요동하더라도 끌고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아무리 여기에서 돌출하고, 여기서 막 뛰쳐 나간다 하더라도 까딱없이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갔다가 잘 들어 올 수 있다구요, 갔다가도. 천지가 요동하더라도 주체적인 자리에 부동자세로 있을 수 있는 인간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느냐? 역사가 아무리 소용돌이권으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내가 박아둔 말뚝 같은 이것을 감싸고는 돌아갈 수 있으되 이것을 뽑아내 버리고, 이것을 파괴시켜 버리고 돌아갈 수 있는 소용돌이는 없다 하는 주체관념을 확립하는 데서만이 메시아의 출현이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 이해 돼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은 변하는 게 좋으냐, 변하지 않는 게 좋으냐?「변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뭐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이 그렇게 허재비가 됐다구요. 아, 산의 모양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다고 하는데 사람의 마음은 조석으로 변한다 이거예요. 그간 사람이 뭘 해요? 오히려 쓰레기 짜박지가 낫지요. 한 데 붙여 둬두면 십년이라도 가만이 붙어 있지만…. 사람이 그래서 뭘하겠나 말이예요? 그런 사람 쓸 수 없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렇게 되는 날에는, 그러한 자리에 서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천지는 전부 다 협조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우주의 중심으로 확정지어서 역사의 흐름이든가 방향이 아무리 요동한다 하더라도 그 요동되는 것은 주체적인 나에 의해 가지고 치유될 것이니 내가 역사적인 배후 환경의 상대적 입장에서 움직이는 내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런 주체적 사상이 확립돼야 된다구요. 오늘날 주체사상이라고 말하지요? 그 아시아 정세가 아무리 요동하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가 아무리 요동하더라도 문제 아니예요. 요동하려면 요동하고, 또 아무리 공격하더라도 까딱없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어떻다구요? 하나님이 협조한다구요. 우주의 원리세계, 원칙세계는 협조하게 마련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도 '아이구 통일교회 힘들어서 못 가겠어요. 통일교회 말씀은 좋은데. 아이구 힘들어서…' 둘 다 좋으면 그것은 삿된 것이예요, 삿된 것. 약도 달고 병도 나으면 얼마나 좋겠나요?(웃음) 그런 약이 없다 이거예요. 그 약은 가짜 약이다 이거 예요. 왜? 인간의 구미에 맞게끔 가미(加味)했으니…. 가짜가 많다구요. 약이 쓰고 병도 낫고 하면 그게 뭐예요? 그게 진짜다 이거예요. 난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우주 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 말씀도 좋고, 통일교회 믿는 것도 쉽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러면 진짜예요, 가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예요? 가짜예요. '통일 교회 말씀은 좋은데 믿기는 힘들어?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여기 젊은 사람들, '아이구! 통일교회 탕감복귀 말씀은 귀에 솔깃한데 탕감복귀의 길은 난 싫어?' 하면 그건 가짜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이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쓴맛, 단맛…. 여러분, 한국말이 보게 되면 참 재미있게 돼 있다구요 '뚱' '땅', '찍' '짹' 상대적이지요? 그 같은 거예요, 다른 거예요? '뚱' 하고 '땅' 하고 같아요? '찍' 하고 '짹' 하고 같아요? 다르다구요. 이것이 상대적이라구요. 보게 되면 음양 이치를 따서 말도 그렇게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좋고' '나쁘고' 전부 다 그렇게 상대적으로 돼 있다구요. '회노' '애락' 참 상대 적이지요? 전부 다 상대적이라구요. '짜궁' '째궁' 전부 다 상대적이라구 요. 같지 않다구요. 몸하고 마음하고 같아요? 같지 않지만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한 방향을 갖추어 나간다구요. 둥실둥실 돌면서 말이예요.

하나님의 협조는 원리 원칙의 기반 위에서 벌어져

자! 이제 여러분들 중에 하나님의 협조를 받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협조를 받지 못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 협조가 뭐냐? 하나님이 구름 타고 내려 와 가지고 따라 다니는 게 아니예요. 협조가 뭐냐? 원리원칙이 협조의 기반이라구요. 원리원칙만 형성되는 날에는 거기에는 반드시 빛이 있는 것입니다. 자!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를 갖다가 합하면 어두운 밤중이라도 빛이 나는 것입니다. 나는 거예요, 안나는 거예요?「나는 거예요」 나기만 하겠어요? 스파크해 버린다구요. 폭발해 버린다구요. 대기가 무섭게…, 그게 이치라구요, 이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협조는 원리원칙이 형성되는 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무모한 신앙은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여러분, 무슨 이적기사를 바라 가지고 '절대로 믿는 대로 되지' 하던 사람은…. 이적기사를 행한 사람을 보라구요. 그 자신과 그 일족이 어떻게 됐나요? 결과가 더 좋더냐, 나쁘더냐? 다 보라구요. 여기 한국에서 유명했던 부흥사들, 과거에 이름난 사람들의 그 자신과 그 후손이 좋더냐? 좋지 않다구요. 불량자 가운데는, 누가 더 불량자냐? 목사 아들이 더 불량자다 이거예요. 왕초 불량자들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 왜 그러냐 이거예요. 맹목적으로 요구해 가지고 된 후에는 반드시 맹목적으로 요구한 그 대가를 그 자신이 요구받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능력을 행했으면 내 자신이 그런 능력을 움직일 수 있는 자체가 됐느냐할 때, 못 돼 가지고 하나님의 힘에 의해서 하게 된다면 그 자신이 받은 복으로 말미암아, 받은 일로 말미암아 침해를 받는 것입니다. 기반이 없으면 왕창 무너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천지창조를 하나님이 할 때에, '아, 말씀대로 돼라? 했지만 그것을 기독교인들이 믿기를 말이예요, 그저 도깨비, 허깨비 나타나듯이 전부 다 이렇게…. 그게 아니라구요. 원리원칙에 입각해 가지고 말씀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원칙에 입각해 가지고 그렇게 돼라! 원리가 이렇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원리원칙과 원인과 결과를 통해 가지고 이 창조가 벌어졌지. 뭐, 원인도 결과도 없이 이렇게 될 수 있나요? 테이프라면 테이프와 같이 '이렇게 돼라? 하는 생각이 먼저 있어 가지고 '돼라?' 할 때 됐지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어디 있느냐? 원리원칙입니다. 원리원칙에 입각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다구요. 영계를 통한다는 사람 전부 다 무모하게…. 선생님을 만나는 데도 '어! 나 하나님이 만나라 하는데' 선생님 방도 차 버리는 겁니다. '선생님! 나 만나러 왔으니 만나 주소!' 하는 거예요. 거 만나 줘야 되겠나요, 안 만나 줘야 되겠나요? 안 만나 주는 선생님이 나빠요. 만나 주는 선생님이 나빠요? 어떤게 나빠요? 둘다 나빠요?(웃음) 원리원칙을 통해야 된다구요.

협회를 만들었으면 협회장을 통해 가지고, 의뢰해 가지고, 다리를 놔 가지고 만나자 할 때는 문을 밀어뜨리고 차고 들어와도 괜찮지만. 이것은 약속도 없이 '나 하나님이 만나라고 했기 때문에 만나 줘야 되오, 선생님! 선생님도 별수없지 않소! 하나님 꼬붕이니까 할수없지 않소!' (웃음) 해도 안 통한다구요. 이것은 벌써 원리원칙에 일치 안 됐다구요. 그런 하나님은 푸대접해도 된다 이거예요. 침을 뱉어도 된다구요. 그런 모든 것이….

오늘날 허황된 이런 영적 현상세계에 있어서 이와 같은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보라구요 나장로도 망했고, 박장로도 다 망했다구요. 통일교회가 망할 것 같아요? 통일교회 보니까 망할 것 같아요? 미국의 상원의원, 무슨 반대파들 암만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문 아무개는 간다 이거예요. 암만 반대해 봐라! 국회를 갈라 가지고 갈 것이다. 미국을 뚫고라도 갈것이다. 나는 쓰러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배짱이 대단하다구요. (웃음. 박수)

마! 지금부터 28년 전이구만요. 오늘이 내가 흥남 형무소에 들어가던 날이라구요. 그날을 내가 회상하면서 아침에도 기도했지만 말이예요. 그때 세상에서 보니 선생님이 남한에서 쫓겨나 가지고 이북에 가서 감옥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공산당까지 비웃고,이놈의 자식들이 비웃고 하던 것 내가 이야기를 안 한다구요. 내 역사는 너희들이 힐난하는 힐난으로써 사라져 가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말없이 가지만 한때에 너희들이 내 손아귀에서 인류의 힐난을 받을 때가 올 것이라고 한 것이 엊그제 같다구요. 벌써 30여 년 가까운 역사를 지내 왔지만….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나를 제일 무서워하고 있지요, 지금? 전세계에서 반대하는 배후에는 공산당이 전부 다 조종하고 있다구요. 미국 의회에서 문제시하며 야단하고 있지만 그러한…. 나는 지금까지 30여 년동안 싸워오고…. 그때는 혼자였어요, 혼자. 대한민국에 있어서 5대 장관이 전부 다 나를 잡아 죽이려고 할 때 불과 50여 명밖에 안 되는 때였다구요. 지금은 천하에 어디 가든지 내가 도망다닐 수 있고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숨어 살 수 있는 기반 다 닦아 왔다구요. 그렇지요?(웃음)

그렇지만 비법적인, 비원리원칙에 입각했다면 이건 벌써 그냥 둬도 망하는 거예요. 원리에 입각하게 될 때는 암만 망하라고 해 보라구요. 만약에 치는 날에는 지남석이…. 예를 들어 말하면 지남석과 같다는 거예요. 그것 원리원칙에 입각한 것은 지남석과 같아요, 지남석. 지남석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 조그만 반대파들은 말이예요. 쇠 짜박지 집어서 '이 자식아! 맞아라' 하고 던지면 척 붙어 버린다구요. (웃음) 결국은 복 빼앗긴다구요. 복 빼앗기는 놀음 한다구요.

그러니 미국아 반대하려면 해라! 내가 반대하라고 선언하기 전에 너희들이 반대했다 이거예요. 끝까지 해라 이거예요. 그다음엔 세계가 반대해라 이거예요. 내가 선전포고한 게 아니고 너희들이 선전포고하고 나왔다 이거예요. 그 정당방위로 우리는 공세를 방어해야 되겠습니다. 방어하는 데는 총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해라! 어서 죄의 양(量)을 채워라 이거예요, 죄의 양. 너희 하고픈 대로 빨리해라 이거예요. 하고픈 대로 다 왜 가지고 져야 한이 없지요. 하고픈 대로 못 해보고 지게 되면 '아이구! 이렇게 했으면 이길 걸…' 하면서 또 싸움을 건다구요. 하고픈 대로 다 해라! 다 해라!

지금 뭐 국회가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고, 통일교회 폭파한다고…. 내코웃음도 안 한다구요. 너 암만 해봐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갈 것이고, 틀림없이 이와 같은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고부동한 자세로써 너희들이 나한테 끌려오면 끌려왔지 난 끌려가지 않는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것 잘하는 놀음이예요, 못하는 놀음이예요?「잘하는 놀음입니다」 야, 이 녀석들아! 잘하는 게 뭐야? 혼자 그래 가지고 생기는 게뭐 있어요?(웃음)

공의의 심판자는 하나님이기에 인간은 원칙대로 따르기만 하면 돼

이러니까 우주의 공의의 심판자는 누구냐?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가만히 세상을 내려다보니 문 아무개를 안팎으로 봐도 전부 다 세계를 살리고, 하늘땅을 전부 다 해방하고 모두 신세를 지우려고 하는 사람인데, 문아무개에 대해서 반대하는 걸 보고 하나님이 기분 좋아하겠나요, 나빠하 겠나요?「나빠하겠어요」'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는데? 하며 얼굴이 고약하게 된다구요. 누구의 얼굴이 고약하게 돼요? 세상사람 얼굴이 고약 하게 돼요? 하나님의 얼굴이 고약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사지에 가게 되면 몽땅 빼앗겨 달려 온다! 죽을 자리에서 살아나는 거라구요. 죽이겠다는 녀석들은 다 죽어 버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문선생 잡아 죽이려고 했던 사람은 다 죽었다구요. 그 1대에 망하지 않거든 그 후손을 두고 봐라! 내 그래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도 망할까? 망할 징조가 있나, 없나? 그거 아들딸 보면 아는 거예요. 그래 우리 아들딸을 가만히 보니까 태어날수록 점점 이상적인 타입으로 생겨난다 이거예요. '아, 이번에는 눈이 이렇게 생겼으니 이렇게 생겼으면 좋겠다' 하면 그렇게 생겨나고 말이예요. '아, 이번에는 키가 날씬하면 좋겠다' 하면 그렇게 생겨나고 말이예요. 이거 보니 그 집안이 앞으로 망할 징조가 없어 보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내 아들딸 자랑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예요, 그런 것 같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말라고, 아무리 아들 딸이 크더라도 걱정하지 말라고…. 심정의 빚을 하나님이 졌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우리 아들딸 전부 다 지켜 줘 가지고…. 하나님이 애보개 노릇 한다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하나님이 자기 애를 보는 애보개 노릇 한다고 하는데, 그런 소리 하는 고약한 놈이 어디 있어? 하겠지만, 그 '어디 있어? 하는 그 녀석들이 고약한 녀석들이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고…. 나 꿈도 안 꾸는 거예요, 꿈도. 이미 싸움은 끝났다고 보는 거라구요. 암만 하면 할수록 더 붙여다 됐지요. 붙여 주면 붙여줬지 절대 손해 안 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도 보라구요. 30년 동안 기독교 목사들이 말이예요, 전부 다 문 아무개가 망하라고 말이예요. '그 이단. 사교 괴수, 문 아무개 뭐 어떻고 어떻고 뭐…. 하나님의 뜻앞에 전부 다 파탄주의자인데 왜 둬둬요? 그저 모가지 잘라서 지옥 보내지' 했다구요. 그 지옥 보내라고 기도하던 사람들은 지옥가고, 지옥가기를 원하던 그러한 장본인은 어디 간다구요?「천국」 천국간다는 거예요.

이 다음에 천국가서 날 만나려 해도, 자기들은 '아! 내가 좋은 영계에 왔다? 하지만 문선생은 만나지 못해요. 그들이 생각하기를 '아! 문 아무개는 틀림없이 지옥갔구만? 하겠지만, 천만에 하늘나라 꼭대기에 올라가 있으니 볼 수가 없지요. (웃음. 박수)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원리를 주장하는 거예요, 원리. 통일교회 교리 하면 원리다 이거예요. 원리가 무슨 과학원리예요? 무슨 원리예요? 인간 재창조원리입니다, 인간이 가야 할, 응당히 가야 할 원리를 말하는 거예요. 원리 중에서 제일 귀한 원리…. 무슨 물리학의 원리, 기하학의 원리도 필요하지만 그건 전부 다 그 인생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오늘날 타락한 인간에게 절대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복귀해 나가는 데 잼대와 같은 공식적 그 원리만이 최고의 원리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책을 원리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눈으로 봐도 좋아하고, 귀로 들어도 좋아하고, 마음으로 들어도 좋아하구 몸뚱이로 알아도 좋아할 수 있어야 자체 완전 해방을 제시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원리 중의 원리라는 의미에서 통일교회 원리책이 있는 것입니다. 알 만해요?「예」 그래 원리 좋아해요?「예」 밥보다 좋아해요? 「예」 자기 신랑보다도, 자기 각시보다도 더 좋아해요?「예」 좋아 해요, 안 해요?「좋아합니다」 그래 하루에 원리책 몇 페이지씩 읽어요? 밥먹기 전에 읽어 봤어요? 배고프면 밥을 생각하는 것 이상 생각해 봤어요? 거 대답을 왜 안 해요? 이 순서가 꺼꾸로 돼 있다구요. 순서가 꺼꾸로 돼 있는 녀석들은 전부 다 지옥갈 것입니다. 밥을 먹으나, 잠을 자나, 아무리 사랑하는 여편네가 있으나 없으나 원리를 위주한 데서 모든 것이 우러난다, 이런 사고방식을 갖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호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이 제거할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마음에 병난 사람

여러분. 병난 사람 좋아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병난 사람. 그건 병난 녀석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병 안 난 녀석은 더 안 좋아하지요. 병난 녀석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지요?「예」 병이 뭐예요, 병이? 병이 나면 아픈 거예요. 괴로운 거예요. 괴로운 게 병이예요. 병난 사람의 결과는 괴로운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믿는 신자들이 양심에 괴로운 생활을 해야 되겠나요? 양심이 괴로운 것은 병나기 시작한 것, 병나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양심적으로 비판할 뜻의 때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때는 세계적인 때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여러분이 세계를 위해서 내가 미쳐질 수 있는 인연을 연결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느냐? 못하게될 때는 양심의 괴로움을 느껴야 됩니다. 안 느끼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도 아니고….

여러분이 뜻을 중심삼고 뜻이 원하는 그런 책임관, 책임관적인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여러분의 마음이 괴로운 자리에 있어요, 기쁜 자리에 있어요? 「괴로운 자리에 있습니다」 어디, 기쁜 자리에 있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그게 무슨 통일교회 교인들이예요? 당신들이 통일교회 교인이요? 불리하면 대답을 안 하지요. 누가 가르쳐 줬는지… 그런 것은 배우지 않고도 잘 아는구만. (웃음)

마음에 고통을 받는 사람들은, 마음에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예요. 병난 사람들이라구요. 병난 사람들이라구요. 병난 사람이 자기 책임소행을 완수할 수 있느냐? 할 수 있어요? 병난 사람들이 책임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미친 녀석입니다. 빨리 죽겠다는 녀석이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병나 가지고 뭐 일하겠다고 하게 되면 빨리 죽겠다는 거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또, 병난 녀석 대해 가지고 '일해라! 일해라? 하는 그 녀석도 미친 녀석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녀석은, 병난 녀석은 죽기를 바라고 가만 놔 둬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병났어요, 안 났어요? 났어요, 안 났어요?「났어요」 났어요? 그래 책임할 수 있어요. 없어요? 책임질 수 있어요, 없어요? 나 이거…. 하나님이 협조할 수 있어요, 없어요? 책임 못 지는 사람을 하나님이 협조할 수 있나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죽지 않고 뻐르적거리면서 세계가 다 이래도 내가 책임을 지고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도 궁금해 가지고 협조도 하지, 낮잠이나 자고, 술이나 먹고 돌아다니고 이러면 하나님이 거 협조하겠나요? 협조하는 날에는 영계가 데모한다는 거예요. '아! 이놈의 하나님 틀렸다' 하며 데모한다는 거예요.

미욱하고 우직한 사람이 끝까지 신앙길을 갈 수 있어

여러분, 솔직한 얘기로 내가 얼마 안 있으면 가겠다구요. 이제 미국으로 가야 되겠다구요. '뜻도 바쁘지만, 아이구, 아들딸 공부시키기도 바쁜 데…. 금년 못 하면 내년에 하지! 내년에 못 하면 내후년에 하지? 하는데, 그 전에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 맘대로 내가 그렇게 살수 있고, 마음대로 죽을 자리도 피해 갈 자신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위험 천만한 무리들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선생님 따라온다고 하고, 선생님 협조한다고 했는데, 선생님께 협조한 게뭐예요? 괜히 머리만 소란스럽게 만들었지요. 뭐 어떻고 어떻고…. 그 본래 복귀의 길이 그런 건데,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걱정들 하고…. 그리고 또 탕감복귀원칙…. 탕감복귀라는 말은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 둘 사이에 있어서…. 이 둘이 상대적으로 겨뤄야 된다구요. 상대적으로 겨루는 자리에 어떻게 찾아오느냐?(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공세는 사탄이 먼저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런 중한 책임이 있으니 통일교회를 대해 '이 녀석아, 못 간다 이 녀석아? 하며 멱살을 잡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반대해라. 나는 간다' '그래 이 자식아 가! 네 숨통이 끊어 져도 가 이 자식아' '간다' 그래 가지고 생명을 걸고 뒤넘이치는 거예요.

천국과 지옥은 생명을 걸지 않고는 해결이 안 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말씀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반대예요. 반대, 생명을 걸고 뒤넘이치는 것이예요. 생명과 사랑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싸워 이기는 데서부터 타락된 생명과 타락된 사랑에서 참생명과 참사랑을 찾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생명이 뭐라구요? 생명은 저울추와 마찬가지예요. 생명을 걸고 어떻게든 죽겠다고 넘어서는 날에는 하나님편의 생명을 찾고, 하나님편의 사랑을 찾지만, '아이구! 어떻게 죽나! 생명을 어떻게…. 아이구' 여기까지 갔다가, '아이쿠, 아이쿠' 요기까지 갔다가 '아이쿠! 내 죽으면 그만인데…'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디까지나 사탄권내에, 사탄의 사랑권 내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게 심각한 놀음이라구요. 그렇지 않다면 내가 이 놀음 안 한다구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놀음이라 본다구, 나는. 세계에 소문나고…. 앞으로 한 20세기 후반기 되면 문 아무개가…. 지금도 유명해졌지요? 유명해졌다구요. 미국 사람으로서 나 모르는 사람 없다구요. 나 모르는 녀석들은 미치광이 아니면 정신병자지. (웃음) 정상적인 사람은 나 모르는 사람 없다구요. 그건 신문을 안 보든가 말이예요. 세상에 대해 무관심한 녀석들, 그건 있으나 없으나…. 그까짓 건 죽어도 마찬가지 사람들이지요. 알기는 아는데 잘 몰랐다는 거예요. 잘못 알았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알긴 아는데?「잘 알았어요」 잘 알았어요? 그러면 잘 아는 사람하고 모르는 사람하고 무엇이 달라요?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저들은 죽는 자리가 있으면 도망가지만 잘 아는 사람은 죽더라도 간다구요. 정의에 입각한 사람은, 원리원칙에 입각한 사람은 생명이 끊기더라도 자기 주장을 위해서는 가는 겁니다. 가짜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으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네 모가지가 떨어진다' 하게 되면 도망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모가지가 떨어져도 안 간다? 「간다」 그래 여러분들은 모가지 몇 번 내봤소? (웃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가만히 둬두고 보는 거라구요. 흥미가 진진해 가지고. 통일교회 패들은 어떤가 보자! 겁쟁이들 내가 다 발견하고 말이예요. 개인주의자 전부 다 내가 발견하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길은 미욱하고 단순한 사람이 최후에 남아질 것입니다. 곰같이 미욱하다구요. 높은 데 올라가는 데도 일등되는 걸 자랑하고 또 올라가 가지고는 떨어지는 데도 일등돼 가지고 떨어진다구요. 곰같이…. 곰은 그렇다는 거예요. 한번 떨어져 가지고 아프지 않으면 또 올라간다나요? (웃음) 난 잘 모르지만.

그러니 곰 같은 성격이 있어야 될 것입니다. 그렇게 미욱해야 될 것입니다. 눈이 왔다갔다하고 요런 사람들은 못 간다 이거예요. 절대 못 간다 이거예요. 너희들 눈이 왔다갔다하는가 거울을 가만히 들여다 보라구요. 천년 들여다봐도 왔다갔다 안 하면 통일교회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왔다갔다하게 되면 아예 그만두라구요. 그런 거 있지요? 여기 붙고 저기 붙고 말이예요. 적당하면 싹 해 가지고 나오고, 불리하면 싹 소리도 없이 사라지고…. 그런 패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제거하지 않아도 하나님이다 제거해 준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미욱하고 우직스러운 사람이 아니고는 못 믿는다구요. 기분 좋지요? 그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거 우직하게 생긴 녀석들이나 대답하지. 지혜로운 사람들은 대답하지 않잖아요? 자. 미욱한 것이 좋아요, 지혜로운 게 좋아요?「지혜로운 것이 좋습니다」 지혜로운 게 좋지요? 지혜로운 것은 뭐냐 하면 생각을 많이하고 비교를 많이하는 사람들이라구요. 재보고 '아이구, 요거 요거' 하며 손도 재보고, 손마디도 재보는구만요. 이렇게 또 이렇게 재보는구만요. 사방으로 재보는 거예요. 그러나 미욱한 녀석들은 그저 훌쩍 삼켜 버린다구요.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살고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죽자

그래 보라구요. 역사를 보면 충신이라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 없어요. 찾아 보라구요. 또 효자라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 없다구요. 이해 관계를 생각한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건 그저 이해관계고 뭐고 한 곬밖에 없다구요. 보라구요. 예수가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우직스러운 사람이예요? 우직스럽지요?「겸손했습니다」 이 녀석아 겸손이 아니지, 우직한 게 앞서지. 선후관계로 보면 우직한 것이 먼저라구.

그러니까 우직하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지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 그 미욱한 사람, 미련한 사람이야. 지혜로운 사람이야?(웃음) 보라구요. 미국에서도 그러는 거예요. '그 왜 조용히 가만 있으면 될 텐데 왜 자꾸 부산스럽게 문제를 일으켜? 그저 가만히 있으면 될 텐데…' 가만히 있으면 내가 일을 못하는 걸! (웃음) 나는 태어나기를 소문내면서 일하고 죽을 팔자라구요. 그렇게 태어났고 그렇게 결정했다구요.

그래 어디 가든지 문제라구요. 미국 가 가지고도 문제고, 내가 영국 가면 영국이 또 문제고 말이예요, 저 아프리카에 가면 아프리카가 문제고, 한국에 오면 한국이 문제라구요. 지금은 내가 잠깐 다니러 왔기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려고 생각하지 않으니 그렇지만 말이예요. 어디가든지 문제라구요. 그래 문제의 인물이예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는 사나이예요, 악당의, 악의의 문제를 일으키는 사나이예요? 뭣이?「선의의 문제」 그건 통일교회 패들이나 그렇게 보지요. 세상 패는 뭐라고 하나요? 악당. 악귀의 문제를 일으키는 저 사나이 죽어 망해야 되겠다….

보라구요. 지금 홍수가 나서 붉은 물이 흐르는 가운데 졸졸 나는 샘이 필요해요?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 뭘 필요해? 그 나면 날수록 손해지, 그때는 '샘아 너 스톱? 해서 멎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홍수가 흘러가면 그 진흙탕물. 검은 물이 다 가라앉고 맑은 물이 흐르게 될 때는 어떤 것이 주류예요? 큰 강 줄기가 주류예요? 어떤 게 주류예요? 나는 생각하기를 조그마한옆 갈래로 가는 그러한 샘물이 주류다. 문선생은 그렇게 생각해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홍수와 같은 사태가 일어나는 세상에 있어서 맨 가장자리, 이단이라고 하는 샘줄기, 형편없고, 모양없고, 손해 일방적이지마는 이 물이 맑아져 가지고 흐르게 될 때는 주류가 누가 되느냐 하면, 그 맑아진 홍수가 주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졸졸 나오는 생수가 주류가 된다, 이렇게 믿고 나가는 사람이라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그것을 찾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고, 내 일생을 그렇게 가기로 작정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말하고 보면 그 말이 참 좋지요 '이야! 그것 멋있다' 그게 사실이라구요. 사실 그래 봐야 안다구요. 지금 세계가 야단해 가지고 있는데 나 혼자 곁가에 있지요? 곁가에 지금 섰지요? 그렇잖아요? 미국에 가더라도 지금 뭐 '문아무개가 어떤 사람인지 구경해 보자. 어떻게 싸우나 구경해 보자' 하고 구경하는 사람도 있다 이거예요. 구경하는 사람들은 좋으면 이리 가고 말이예요. 절반으로 갈라져서 싸움을 하고 있는데, 절반으로 갈라진 패중 어디라도 찾아야 할 텐데 '누가 이기나 보자' 해 가지고 이기는 날에는 그 이긴 쪽으로 가려고 하는 패들이 더 많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싸움은 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싸움을 하게 마련이라고. 싸움을 함으로 말미암아, 승패를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편이 결정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럼 어떤 것이 정당한 것이냐? 곁에 있는 생수줄기가 아무리 적더라도 아무리 많은 홍수보다도 더 가치 있는 것이요, 더 주류가 된다 하기 때문에, 문 아무개의 주장이 일방적 결정으로서 역사를 대표 해서 이미 결정이 났다고 보는 거라구요. 내가 몰려서 이 시대에 죽더라도 내 죽음은 기필코 미국 역사를 밟고 넘어가 미국 국민을 굴복시키고 남을 것입니다.

왜 그러냐? 내가 미국 국민에게 신세를 안 졌다구요. 그들이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거예요. 그 젊은이들이 신세를 졌고, 그 나라가 신세를 졌고…. 미국은 이러한 나라가 돼야 된다는 원리원칙을 통해 가지고 논의해 줬고, 가르쳐 줬기 때문에 미국이 올바른 나라가 되려면 그 미국은 이 주류적 사상을 찾아서 어차피 가게 돼 있습니다. 가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라구요.

미국에서 제시했던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미국이 망하게 되더라도 그 미국과 더불어 망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넘어서 차원 높은 새로운 후대의 세계로 옮겨갈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이 아무리 치열하다 하더라도 이미 결정적 승리의 자리에서 가는 승자의 권위를 갖고 가야 되겠다고 이미 결정했기 때문에 패자의 길, 그런 졸장부의 길을 가려고 하지 않는 거라구요.

바람아 불어라! 불 대로 불어라! 내가 가는 길에 감옥이 있더라도 감옥 철창을 내 뚫고 나갈 것이다! 간다! 그러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한 생애를 바쳐 가지고 그런 길을 걸은 사람이라구요. 생사가 교차되는 그런 자리에서 내가 지녀야 할 종자가 있다면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죽고,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산다! 이 철칙만이 생활철학이요. 생애의 철학으로 남기고 가자? 이것이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문 아무개의 사상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싸워야 승리해

내가 이렇게 살아서 하나님이 협조하고 안 하고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협조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살지 않으면 인류의 소망이니 희망이니 하는 게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망상이요, 한낱 궤변 (詭辯)이요, 흘러가 버리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이러한 도리의 원칙을 따라 가지고 승리의 개인을 찾을 것이고, 승리의 가정을 찾을 것이고, 승리의 민족과, 승리의 국가와, 승리의 세계를 찾을 것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그 신(神)도 허황된 신이요, 인간 앞에 믿을 수 없는 신으로 결정하고 있는 거라구요. 신이 있다면 내가 신을 신봉하지 않더라도 이런 길을 찾아서 세워 줘야 할 책임이 있다고 결론짓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이 없더라도 이건 역사적인 우리 양심의 도리를 추구 하는 인간들에게 있어서는, 인륜도덕을 추구하고 있는 인간들에게 있어 서는 그런 사람이 간 길을 우리는 역사시대에 남겨야 할 것이 도리라고 생각할진대, 신이 있다면 신은 보다 차원 높은 데서 이걸 남기려고 하지않을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신이 있다면 싫다고 하더라도 도와줘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그럴 성싶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서 영어(囹圄)의 몸이 되었어도 나는 졸장부가 아니었습니다. 치열한 고문의 자리에서 피를 토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 피는 옛날 예수의 피와 다릅니다. 사도 바울이 죽을 때의 형장의 피와 다릅니다. 내 하나님 앞에 저주를 하는 것이 아니고 사나이로서 당당한 내 의무와 책임을 이 자리에서 완수하기 위한 당당한 사나이로 갈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위해서 염려하지 마시옵소서. 내가 아직까지 살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협조 없이도 나는 이 땅 위에서 천리를 세우고 갈 것입니다' 이런 기도를 하면 했지, '하나님! 날 도와주소' 그런 시시한 기도를 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찾을 것이 틀림없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그런 절개를 갖고 가는 날에는 죽을 줄 알았던 길에 자기도 모르게 살 수 있는 길이 개문(開門)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계셔서 협조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와 같은 전통적 역사의 역사를 업고 엮고 이어진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는 누가 와 가지고 마음대로 할수 있는 단체가 아니라구요. 이건 문 아무개가 아니고는 지도할 수 없는 단체라구요. 세계의 그 어떠한 정치의 위력 가지고도 이것을 해소시킬 수도 없는 것이요, 소화시킬 수도 없다고 본다구요. 단지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문 아무개만이 소화시킬 수 있고, 지도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다고 생각해요?「예」 그래 너희들 선생님 대해서 반대 안 해? 반대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 반대한다면 한다고 말해요, 내 하나 물어 볼께.

이제 우리는 큰 싸움을 맞이했습니다. 개인적 싸움시대도 지났고, 가정적 싸움시대도 지났고, 민족 국가의 싸움시대도 지났다구요. 세계적 싸움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 치열한 이런 시점이 시시각각 순간을 다투면서 찾아오고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싸움을 어떻게 맞아 가지고 처리할 것이냐 하는 문제, 여기에 수단방법 가지 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천리의 원칙에 입각한 이런 대우주의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내 몸이 쓰러지고, 뼈가 부러지지 않는 한 이 주체적 사상권 내에서 나는 살 것이고, 죽을 것이다. 그 파도가 세면 셀수록 그 파도를 제압할 것이다. 나이상 힘이 가하게 될 때는 쓰러지더라도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그 이상 할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벌어지면 하나님은 협조하는 거예요. 그이상 할수없다, 너 문아무개의 힘을 가지고 그 이상할 수 없다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은 동원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접경지로 나는 가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될 때는 틀림없이 하나님이 협조한다구요. 회오리바람이, 폭풍이 불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서 생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치 (對峙)해서 싸우는 그 상대와, 그 전장(戰場)은 치열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입장에서 책임을 중심삼고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천리(天理)의 주체적인 기반을 남기고 갈 것이라고 각오하는 싸움터가 개인적 싸움터면 그 싸움터는 남아지는 거예요. 남기지 않으면 하나님의 섭리고 멋이고 하나님 자신이 땅을 대해 손댄 것은 전부 다 이제는 파괴된다구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원칙에 입각한 개인의 싸움은 승리하는 것이요, 그러한 원칙에 입각한 가정적 싸움, 종족적 싸움, 민족적 싸움, 국가적 싸움, 세계적 싸움, 천주적 싸움…. 아무리 하나님 앞에 대항하더라도 이런 원칙을 갖고 대항하게 되면 하나님도 그 원칙에 굴복해야 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대에 따라서, 형편에 따라서, 사정에 따라서 우왕좌왕 하는 그런 무리는 통일교회 교인이 될 수 없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부모 앞에서 부모를 배반한 사람이라구요. 나는 처자를 배반했던 사람이예요. 왜? 그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지금에 와 가지고는 내가 대한민국을 떠나서 미국에 가 가지고…. 어느 무엇보다 그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에서도 해야 할 일이 많은 것을 알지만 이걸 버리고 이 세계를 지도하는 민주세계의 대표국인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이상 사랑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왜? 판도 넓은 그 체계, 수많은 민족들이 살고 있는 거기에, 주체사상이 없는 이 세계에 내가 비록 소구(小軀)의 몸이요, 아시아의 일인(一人)이지만. 서구문명이 아시아를 압제하고 무시할지라도 그것을 뚫고 올라가 가지고 이러한 전통과 사상을 세워야 되겠다는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주(美洲) 한복판에서 큰 싸움을 벌이는 거라구요.

이 싸움이 금후에 귀추(歸趨)가 어떻게 될 것이냐? 혹자는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아요. 대다수가 문 아무개가 비운을, 백발백중 패자의 잔을 마시기를 고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패자의 잔을 마실 수 있나요?「없습니다」 패자의 쓴 잔을 마실 수 있어요?「없습니다」 없다 이거예요! 내가 만약 그런 자리에 서더라도 내가 쓰러지면 그 기수가 돼 가지고 제2 ,제3, 제4의 후계자가 태어날 것입니 다. 지남석을 깨뜨려 버리면 사방으로 퍼져 가지고 지남석의 일을 할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은 잘 붙었고, 싸움은 잘 시작됐으니 이 싸움은 어차피 귀결이 될 것입니다. 귀결되는 데는 내 일보 일보를 인류 앞에, 하나님 앞에 전통적 승리의 기반으로 남기는 그런 표제(標題)를 걸고 승리적 결정을 내릴 것이어늘,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내가 죽는 날에는 이싸움은 억만년 계속될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쓰러지는 날에는 이 싸움을 막을 자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 어때요? 한국의 임자네들, 선생님이 쓰러지면 대신 이 싸움을 할 자신이 있어요?「예」 나 한번 해보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손들어 주니 고맙소. 사실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실이 그럴수 있느냐. 이 골통으로 총알이 뚫고 나가도 '아이쿠! 나 죽는다' 가 아니라, '하나님! 이 뜻을 어떻게 합니까? 이러고 죽어야 된다구요. 나는 뜻을 위해서 났고, 뜻을 위해 죽는다는…. 내 생명이 죽는 것이 서러운 것이 아니라 뜻에 지장을 가져오는 것을 서러움으로 품고 죽어야 된다는 결론이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심각한 길이라구요. 놀음 놀이하는 길이 아니예요. 내가 남자로 태어나서 한 여인에게 팔려다니는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한 가정에 팔려갈 수 없는 사나이라구요. 한 민족 앞에, 민족의 운명과 더불어 끌려갈 수 없는 사나이라구요. 오늘날 기독교가 망하는 운세권 내에, 비운에 처해 있지만 이 운세와 더불어 끌려갈 수 없는 사나이라구요. 이 운세를 가로막아 가지고…. 그러한 입장에서 가거들랑 암만 원수가 많더라도 그 원수는 겨울의 눈과 같은 것이요. 겨울의 빙산과 같은 것입니다. 봄이 오거들랑 말없이 쓰러지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주체국의 사명을 다해야 할 한국 통일교회

그러면 이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봄을 맞이할 수 있는 하나의 터전이 돼 가지고 꽃이 여기서 먼저 필 것이어늘, 만민은 이 꽃밭을 찾아서 다시 봄노래를 할 수 있을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을 하고 지금 가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돈이 있고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그 돈에 애착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통일교회에 사람들이 있고, 임자네들이 본부에 있어도 내가 임자네들에게 애착이 없다구요.

돈 가운데에도 원리원칙을 세워야 되고, 여러분 사람 가운데에도 원리 원칙을 세워야 돼요. 그래 한국의 협회 본부의 그 누구 협회장을 내 좋아하는 것이 아니요, 누구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원리원칙에 있느냐 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이 만약에 그릇되는 날에는 비수를 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대신 내 책임자로서 그들에게 이름을 붙여 줬으면 그 이름에 해당하는. 주체자로서의 책임을 다했느냐, 못했느냐? 다하게 될 때는…. 원리원칙에 그릇되게 될 때는…. 그것을 해결 지으려고 생각한다구요. 원리적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이제 선생님이 미국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겠어요?「예」 선생님 위해서 기도 안 해도 괜찮아요. 십자가를 지고 가는 예수님을 위해서 울고불고 야단하는 여인들을 대해 가지고 예수님이 '예루살렘 여인들아,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후손을 위해 울어라'고 권고했다구요. 아무리 울더라도 나는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이지만, 그들의 후손은 아무리 울더라도 세계로 흩어져 가지고 전부 나라 없는 백성으로 2천 년의 수난길을 갈 것을 예상하면서 너희 후손을 위해 울라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떠나는 선생님, 미국 위하는 선생님 대해서 기도하지 말라구요.

너희 한국을 위해서 울어라! 주체국이라는 이 이름이 거룩하거늘, 천리원칙을 영원히 지키고, 영원히 이것을 수호할 수 있는 책임이 주체의 생명이어늘, 주체국으로서 그런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가중된 채찍을 맞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래요. 내가 아는 도리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를 위해 가는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려면 여러분이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자체의 기반을 가져라! 대한민국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충성을 하고, 누구보다도 애국자가 되고, 이 나라 이 민족의 금후의 비운을 생각 하면서 불철주야 기도하고, 기도뿐만이 아니라 행동하고, 신발이 다 닳도록, 옷이 미어지도록 이 나라 이 민족을 붙안고 하늘나라로 가야 된다고, 본연의 이상세계로 가야 된다고, 이 나라가 망하지 않을 길로 가야 된다고 외치고 외쳐야 할 것이 지금 통일교회의 사명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러한 입장에 선다면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절대 필요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나라를 버리고 딴 데 간다 하더라도 붙들고 못 가게 할 거라구요. 못 가게 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이 나라의 주인이 되지 않겠다고 발버둥치더라도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남아 달라고 간청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죽어도 살아도 좋다고 할 수 있는 결과가 벌어질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선생님만 바라보지 말라구요. 선생님만 바라 보지 말라구요. 선생님 바라봐 가지고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승리하게될 때는 미국 사람을 앞세우고 오는 거예요. 그때에 가서 그 사람들이 이 나라를 위해서 손댈 수 있는 일이 있거들랑 여러분은 종이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을 앞세워 가지고 오면 그들을 국가적으로 전체 환영해 가지고 손님대접해서 잘 신세를 지고 간다고 할 수 있게 만들어 놔야 주체국으로서의 사명을 다 하는 것이지, 그 사람들의 손길을 바라 가지고 신세지는 날에는 보따리가 바꿔진다 이거예요. 똑바른 이야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치열한 전투와, 미국에 있어서 승리의 결정을 하기 전에 다짐해야 할 것은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통일교회의 권위를 세우는, 공산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이상적 터전이라고 증거하게 끔, 이 삼천리 반도 위에서 이것을 실현 가능케 해야 할 것이 선생님이 돌아올 때까지 여러분이 해야 할 책임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이 책임을 다 감당하고 나설 때는 여러분은 세계로 자동적으로 갈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주체국으로서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으되, 딴 나라 사람이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주체국이 신세를 입게 되는 날에는….

신세를 입는 주체국이 없다구요. 주체국이라는 것은 신세를 지는 게 아니예요. 신세를 끼치는 것이 주체국이라구요. 전체를 대표하고 책임질 수있는 것이 주체국이라구요. 전체 앞에 끌려가고, 전체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이 주체국이 아니라구요. 책임자라는 것은 동서남북, 사방 전체를 책임 지는 것입니다. 일방적이 아니라 360도 어느 방향에서든지 전체를 내가 책임지겠다 할 수 있는 자라야만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주체국이라면 그래야지요. 민족복귀의 한계를 넘어서 세계복귀의 한계선까지 우리 대한민국이 해야 할 것이고, 통일교회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종주국으로서 해야 할 책임이 막강하고 막대한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얼마만큼 심각한 자리에서 원칙적인 책임을 지겠 다고 몸부림치느냐?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보라구요. 그러면 이제 원리원칙적인 입장에 서게 될 때는 하나님이 협조한다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원리원칙에 서는 것만이 아니예요. 원리원칙에 서 가지고 끝까지 가야 돼요. 원리원칙에 선다고 해서 여기서 출발해서 가게 될 때는 그것을 중심삼고 끝까지 가야 돼요, 끝까지 가야 돼. 끝까지 가 가지고…. 그건 뭐냐 하면 타락권을 넘어설 단계에 가 가지고 협력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소생권, 장성권, 완성권이 있는데. 장성급을 넘어서 가지고 완성권 내에서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장성급까지는 우리가 가야 돼요. 천신만고 가야 돼요. 그걸 넘어서게 될 때에 하나님이 협조하는 거예요. 끝에 가서 협조한다구요. 하나님은 할수없이 끝에 가서야 협조하는 거라 구요. 이거 왜 이렇게 됐느냐? 원리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할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만 하는 사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기도 한 번 했으면 두 번 나가서 실천해라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뭐 통일교회 선생님을 위해서…. 선생님 생각할 것 없어요. 고양이 쥐생각하는 것이지요. 선생님 고생만 시키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이 필요 없다구요. 생각하기 전에 선생님이 좋아하는 일을 해라!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복귀역사는 결국 사람을 완성하기 위한 것

자, 여러분 이제 보라구요. 재창조원리라고 했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이 있다. 나는 뭐냐 하면 타락한 '나'입니다. 타락한 나예요. 타락은 무엇으로 됐느냐? 첫째는 하나님을 내놓고, 둘째는 천사장을 내놓고, 세째는 만물을 내놓고 떨어져 내려온 거라구요. 결국은 뭐냐 하면 이 셋이 다시 합해 가지고 천사장을 협조시켜 가지고 만물을 동원하여 찾는 거예요. 찾는 데는 뭘 찾는 거예요? 아담을 찾는 것이지요. 아담을 재창조하는 것이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시대는 천사세계이기 때문에 종교는 뭘했느냐 하면, 물질에 대한 무관심….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게 되면 하나님과 물질을 겸해서 섬기지 못한다고 했지요?「예」 그 왜 그러냐? 왜? 왜? 본래 하나님이 다 지었는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갈라졌다구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뭘했느냐? 천사세계를 복귀해야 돼요, 천사세계. 천사세계가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장이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상에 인간세계에 왜 영들이 와서 접하려고 하느냐? 이 복귀 책임이 지상에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천사의 해원(解寃)도 지상 사람이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해원되기 때문입니다. 사람 완성될 때까지 지상과 더불어 공동운명에 놓여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간 영인(靈人)들도 지상의 사람과 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상은 무슨 형이야? 아담형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천사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아담을 창조한 것이지요?(판서하심) 그 공식을 거치는 거라구요. 천사는 협조의 대상이요, 문의(問議)의 대상이요, 그다음 뭐예요? 송영(誦詠)의 대상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입장에서 먼저 천사를 동원해 가지고 만물을 창조했다구요. 만물은 타락 안 했으므로 관여할 수 없으니 놔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물질을 떠나라! 이래서 마음세계, 아담이 타락 함으로 두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몸뚱이는 제쳐 놓고 마음의 사람, 여기에 상대적 기준을 마음세계의 사람이 되라! 이것이 아까 말한 종교의 문화권이예요. 이것이 종교의 문화권인데 핵심적인 종교가 있고, 방계적 종교가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 전체가 종교의 주체가 되고, 이것이 상대가 돼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이룰 때에, 그때에 끝날이 오는 거라구요. 이게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결국 역사는 뭐냐? 사람 하나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성경도, 성경 66권은 뭘 하는 책이냐? 사람 하나 재창조하기 위한 책이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석해야 된다구요. 묵시록 해석을 무슨 뭐뭐뭐, 자기 멋대로 하지만 사람 하나 완성하기 위한 해석을 해놓은 것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물질세계, 몸을 제거시켜 버려야 합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영적인 천사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재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재창조해야 돼요, 협조해야 돼요. 마음세계에 협조해 가지고 비로소 주체적인 인간, 주체인을 만들기 위한 입장에 서 가지고 천사 세계까지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의 권위를 찾아 나오는 거라구요.

천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신(神)이라고 했다구요. 하나님의 아들이 있게 되면 아들한테 지배받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 요. 천사를 지배해야 할 것이 인간의 권위예요. 그 무엇 갖고?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다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계발(啓發)해 가지고, 마음세계를 계발해 가지고 이걸 전체화시키는 거예요. 몸뚱이까지 전부 다 종교인의 생활권을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양심 계발과 더불어 몸뚱이를 개발하는 거예요. 성경 말씀에 하지 말라고 한 것은 절대 안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마음과 통할 수 있는 몸이 되라. 이러면 이것이 뭐냐? 하나의 플라스를 만드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래야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사탄세계에 있어서의 이것, 상대는 마이너스 되니까 이것을 소화시켜 또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발전시켜 나가는 거라구요.

자, 그렇게 볼 때에 이제 오늘날 우리는 어떠한 자리에 있느냐 하면 말이지요. 오늘날 통일교회라는 교회가 나와 가지고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하면, 이 원리원칙을 확실히 가르쳐 됐다구요. 천사세계는 어떠한 입장에 섰느냐 하면 우리한테 지배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이 세계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우리한테 지배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완성한 사람한테 지배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완성한 것은 완성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이상(理想)이기 때문에, 완성기준에 선 사람 앞에 미완성한 것은 완성을 향해서 나아갈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배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지도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시대에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경제활동을 해 가지고 세계적인 일등 부자가 될 거다 이거예요. 이게 종교지도자인데도 불구하고 돈도 잘 번다구요. 그렇지요?「예」 과거의 종교가들은 그렇지 않았는데, 지금 때는 그럴 때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완성한 아담시대에 들어가 가지고는 천사세계도 지배하고, 그다 음엔 물질세계도 지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되려면 몸과 마음이 완성해 가지고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를 넘고 나면 이와 같은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예」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를 넘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게 될 때는 마음세계의 부분에 해당하는 것이 천사세계지요? 이 천사세계의 주체가 사람의 마음이고, 물질세계의 주체가 사람의 몸이기 때문에, 주체 입장에 있는 이 사람은 만물을 지배할 수 있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냐? 그다음엔 비로소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 전에는 못 돌아가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천당가겠다고, 욕심은 떡두꺼비보다 더 두껍다 이거예요. 천당이 뭐야, 지당(地堂)도 못 간다구요, 못 가. 완성해 가지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가 영계에 갈 때 천국 열쇠를 베드로에게, 땅 위에 있는 베드로에게 줬다구요. 그렇다고,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를 인계했다고 천국은…. 미친 것들이라구요, 미친 것들. 정신빠진 것들이라구요. 상징적으로 가르쳐 줬고, 이것을 예화적(例話的)으로 가르쳐 줬는데 그냥 그대로 믿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마태복음 16장 19절을 보면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고 했지요? 어디가 주체예요?「땅」 땅이예요. 온 만유가 생겨나게 된 기원의 중심이 누구예요? 사람이예요. 물론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지요. 지은 것은 하나님이요. 지음받은 것은 사람인데, 지음받은것 가운데 중심은 사람이예요. 그래 하나님의 완성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완성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사람 완성을 필요로 해 가지고 사람이 완성돼야만 비로소 하나님에게도 완성이 나오니 거기서 사랑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아야 참된 행복의 세상이 이뤄져

하나님은 딴 완성은 필요 없다구요, 딴 완성은. 무슨 별다른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절대능력, 절대전능, 무소부재한 하나님으로서 다 갖추었지만 하나만 못 갖추었어요. 사랑만은 못 갖췄다는 거예요. '아! 그런 말이 어디 있나? 하겠지만, 그런 말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문선생으로 말미암아 밝혀졌다는 거예요.

왜 사랑만 이루지 못 했느냐? 하나님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여기 저 안일력(安一力)같이 힘이 센 사람이 힘의 세제에서 왕초지만 말이예요, 안일력을 매일같이 얘기해서 미안하지만 할수없어요. 왕초지만 행복한 사나이냐? 힘만 가지고 행복하지 않다구요. 거 뭣이 있어야 되느냐?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있어야 행복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일력. 그래,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 안일력이도 사랑하는 상대가 필요해?「예!」왜? 힘 가졌으면 제일이지 뭐….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겠나요. 안 하겠나요?「필요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은?「필요합니다」 뭘 필요해? 상대를못 가진 사람은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대를 못가진 사람은 잘 줄래야 잘 줄 수 없고, 잘 받을래야 잘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잘 주려면 잘생긴 상대를, 잘생긴 얼굴이 아니고 잘난 상대를 가지고…. 잘난 상대를 통해서 잘 주고 잘 받게 될 때 그게 최고의 행복이예요.

최고의 행복의 정의가 무엇인지 알겠어요?「예」 참된 주체와 참된 대상이 참되게 주고 싶을 때 주고, 받고 싶을 때 받고, 영원히 주고 싶으면 영원히 줄 수 있고, 영원히 받고 싶으면 영원히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자리가 행복의 정의가 내려질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러면 실감이 난다구요.

행복이 뭐냐 할 때 '행복이 행복이지 뭐' 그거 안 된다구요. 참이 뭐냐? 참이란 것은 혼자 있어 가지고 참이 있을 수 없다구요. 참이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돼야 되고, 그 주체가 멋지게 입체적 관계에서 완전히 하나될 수 있게 될 때 참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거 다 이론적으로 정리해 놔야 된다구요.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그저 헝클어 가지고 이래도 좋다, 저래도 좋다,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다구요. 이해가 통해야 된다구요. 이론적인 종교라구요. 알겠어요? 이론적인 종교인 동시에 실현적인 종교예요. 그다음에는 과학적인 종교예요. 허무맹랑하지 않다구요.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은 문 아무개는 벌거벗고 춤이나 추고 말이예 요, 뭐 여자 궁둥이나 들여다보고 좋아하는 사내로 알았지만 잘못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권위, 사람이 찾아야 할 원리원칙적 권위가 뭐냐 하면 천사세계를 지배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만물세계를 지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주체관을 가지게 될 때는 '천사야? 하고 명령하는 대로 움직이는 거라구요. 이 세계에 아무리 악당이 있다 하더라도 그 세계는 소화될 것입니다. 원칙에 입각한 마음의 주체성을 가지고 힘을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재창조를 할 수 있다는 가능성보다도 절대성이 거기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발전해 가지고 세계를 정복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내가 얘기하는 것을 가지고 요즘엔 야단들 하고, 뭐뭐뭐…. 통일교회는 히틀러와 같이 무서운 단체다?(웃음) 거 히틀러같이 무섭긴무섭지요. 히틀러보다 더 무섭다 이거예요. 히틀러는 하나님을 반대했지만 문 아무개는 하나님을 절대시한다 이거예요. 됐지요 그럼…. 공산당을 잡아먹고 히틀러를 소화시키려면 히틀러보다 강해야지요. 조직과 훈련에 있어서 강해야 된다구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에게는 위협이요, 공산당에게는 위협일는지 모르지마는, 통일교회에는 위협이 아니라 이것이 찬양이요, 정상적이다 이거예요. 강한 자한테 약한 자는 굴복해야지요. 흡수돼야지요. 소화당해 야지요. 그래 기성교회가 그렇잖아요? 수십 년, 30년 반대했지만 작년 1년 희망의 날 대회할 때 나한테 참패를 당했나요. 안 당했나요? 당했지요?「예」 암만 자기네가 이겼다 해도 천하가 다 공인한 거예요. 그 통일교회 졌지요?「이겼습니다」 누가 졌나요?「기성교회」 뭐 17개 종단?(웃음) 선생님은 콩 볶아서 다 먹고 재까지 날려 버리고 날아갔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먹을 것 다 먹고 말이예요.

이젠 뭐 한국에 와서 싸울 재미도 없다구요. 기성교회 상대가 돼야지 요. 자, 돈을 대더라도 나하고 대결하자. 힘으로도 하자, 그러니까 이젠 가만히 생각해 보고 그만 했으면 할만큼 해봤으니 '자, 이제 화해하자? 할 날이 멀지 않아 올 거라구요. 그전 완전히 기독교가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살지 모르지요. 통일교회에 흡수된다는 것 아니예요. 통일교회가 먹겠다는 게 아니라 살려준다는 거예요. 살려줘 가지고 그다음엔 옷을 입혀 줘 가지고, 그다음엔 눈알을 바로잡아 가지고, 그다음엔 가고픈 대로 가라는 거예요. 내가 다 살려 놓은 다음엔 말이예요. 내가 데리고 살래도 걱정이라구요. (웃음) 붙어 다녀도 걱정이라구요. 이것들만 해도 신물이 나는데 '선생니-임 왔습니다. 누가 만나자고?' 그래 나중에는 '아이구!내 아들딸 학비 부족해요. 학비 좀 대주소! 뭐 어떻고 어떻소?

어저께는 교구장들 만났는데 '아이구! 선전해야 되는데 선전 카 사주소!' '그래 그래! 내 사주지' 했다구요. 이젠 교회도 짓고 말이예요. 우리 선전하더라도 좋은 차 타고다니면서 할 거라구요. 그거 안 되면 팔도 강산을 비행기 타고 다니며 선전할 거라구요. 그 뭐 돈 얼마 안 든다구요. 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능력 있어 보여요?「예!」그렇지만 돈은 한푼도 없어요. (웃음) 없지만 능력이 있다 이거예요. 한다 하면 하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해도 참은 승리해

뭐 아침 좀 늦지만 기분 좋지 뭐, 말 들으면 말이예요. 욕 먹은 것만 해도 원통하고, 분하고, 천대받은 것도 분한데 이제 씨름판에 가 가지고 내가…. 이번에 우리 유제두 선수하고 말이예요, 일본의 누구던가요?「와지마」 와지마(輪島) 그 와지마가 뭐냐 하면 둥글둥글 돌아가는 섬입니 다. 그래 '이놈의 자식 이름이 심상치 않다? 했더니 졌다구요, 유제둔가 말이예요. 지고 나서도 아주 뭐…. 내가 볼 때 그거 잘 졌다구요. 들으면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잘 졌다 이거예요. 공격하는데 맞기만 하고 말이예요. 버틸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든 공격을 같이 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버티지도 못해 가지고 나가 쓰러지니 그건 졌지 뭐예요. 지는 것 잘 했지, 별수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맞고도 쓰러지지 않는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맞긴 맞는데 쓰러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내가 30년 동안 맞았지만 아직까지 귀 하나 병신 안 됐다구요. 마음에 조금 상처만 입었다구요. 잠자리의 꿈으로 알지요, 꿈. 한 편의 꿈으로 안다구요. '그 꿈자리 사나웠군'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할 수 있어요? 자기는 그저 이를 악물고 해도 여기서 허허 웃는데…. 그렇게 하고 나는 그 사람들을 원수로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나를 길러 주고 나를 선전해 주기 위한 하나의 산 포스터로 생각하는 거예요, 포스터. 그 사람들이 없었으면 내가 유명해지지 못하거든요. (웃음)

그래서 닉슨도 내 포스터로 이용했고, 지금 미국의 민주주의도 내 포스터로 이용한다구요. 이런 말 하게 되면 기가…. 할수없다구요. 사내로 태어나서 할 말 다 하는 거예요. 내 할 말 다 했다구요. 그래서 '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 사상의 지도를 받아야 된다!' 그건 내가 언제 그렇게 이야기했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너희들 머리다!' 했다는데, '브레인(brain;두뇌)이다' 했다고 지금 미국에 야단났다는 거예요. 뭐 야단날것 없다구요. 문선생의 해석 방법으로 생각하면 말이예요.

공산주의의 브레인은 누구냐 하면 마르크스예요. 이 기독교의 브레인은 예수예요. 그렇잖아요? 예수님의 말대로 해라 해라 하니 브레인이 됐지 별 수 있어요. 통일교회의 브레인은 문 아무개지 말이예요. 세계가 통일된 후에는 문 아무개의 사상을 따라가고, 그게 표준이 되기 때문에 자기가 암만 싫다고 하더라도 그걸 따라가야 하니 브레인이 됐지 별수 있어요?

또, 독재 뭐…. 기독교하고, 종교하고 정치하고 합한다? 내가 정치해서 미국을 잡아 먹겠다나요. 미국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나라로 만들겠다는데 그런 정신이면 됐지, 뭐 어떻단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만약에 천만, 2천만, 5천만, 1억, 2억 됐으면 전부 다 정치 안 할래야 안 할수 있나요? 그러면 백악관 전부 깨뜨려 버리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다 통일교회 교인들 되게 되면 정치 안 할래도 안 할수 없지요? 지금 좀 거리가 있어서 그렇지 뭐. (웃음)

기독교 민주당을 만든다고 뭐, 그래 기독교 민주당을 만들었다 이 자식들아! 왜? 만들어서 나쁠 게 뭐냐 이거예요. 독일에 기독교 민주당이 뭐냐? 공산당한테 지지리 똥싸 가지고 짓눌리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공산당을 밟아 치울 수 있는 기독교당을 만들어야지요.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하나님한테 물어보라구요. 하나님이 누구의 편을 들겠나 말이예요. 공산당에게 밀리는 기독교가 되고 말이예요. 공산당에게 밀리는 기독교 당이면 그런 것 백 개 있어도 쓸데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그렇게 되는 날에는 공산당을 와작와작 전부 다 말아 먹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기분 좋아요?「예」 뭐가 나쁘냐 말이예요, 뭐가. 하나님한테 물어 봐도 하나님이 좋다고 하겠나요, 기분 나쁘다고 하겠나요? 어때요?「좋다고 하겠습니다」 언제 내가 신문기자들 전부 다 초대해 가지고 인터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때려부수려고 한다구요. 뭐가 나쁘냐 말이예요. 내 말 좀 들어 봐라, 확실하게 들어 봐라. 할 말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려니 그것 사람들을 내가 그럴 필요 없기 때문에 이러고 있지요. 신문기자들은 내가 안 만나 주니까 감정을 돋구워 가지고 쪼는 거라구요, 딱따구리 모양으로. 딱따구리가 아무리 쪼았자 썩은 나무나 쪼았지, 쇳덩어리를 쪼아 보라구요. 그 주둥이나 달아지지요. (웃음. 박수) 너무 좋아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승리해야 할 양키 스타디움 대회

이제 오래지 않아서 3월 초하루가 될 텐데 말이예요. 원래 음력 3월초하룻날은 부모의 날인가요?「예」 여기서 부모의 날 지내고 가면 좋겠지요?「예」 왜? 그래 내 그렇게 하면 양키스타디움 싸움은 너희들이 해줄래?(웃음) 해줄래?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가셔야 됩니다」 자, 여기 있으라우, 가라우?「가셔야 됩니다」 그건 뭐 일초도 안 돼가지고 '가셔야 돼요' 그런 대답을 왜 해요? 그렇게 생각없는 패가 되면 안 된다구요. 사탄 시험에는 백 번이면 백 번 다 넘어지고.백 번 질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가만히 이치를 생각해 가지고 '아이구! 너희들, 대답 잘못한다' 이렇게 되면 비판할 텐데 덮어놓고 '있어야…' (웃음)

자, 있어야 되겠어요, 가야 되겠어요?「가셔야 되겠습니다」 있어야 되겠다는 것은 역적이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암만 충성을 다하고 암만 선생님을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건 역적류에 속한다 이거예요. 아! 그렇지만 선생님을 위해 충성을 못 할지라도 대의(大義)에 입각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충성 못 할지라도 대의에 입각해 가지고 생각해서 대답하기를 '아! 양키스타디움 대회를 위해 가야 되겠소? 그러게 되면 비로소 충신이 될 수 있다구요.

과거의 충신은 역적이 되고 과거에 역적으로 있었던 사람도 이런 때에 와서는 박자를 잘 맞추면 충신이 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 싸움에서 이기면 좋겠나요, 지면 좋겠나요?「이겨야 됩니다」 이기려면 뭘 해야 돼요?「싸워야 됩니다」 싸워서 결과가 어떻게 돼야 돼요?「승리 해야 됩니다」 승리, 승리하려면 뭘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말이예요? 저 양키 스타디움 가까이에 허드슨 리버(Hudson river)가 있는데 거기 모래사장에 가서 모래알을 하나씩 갖다가 채워 놓으면 되지요?

싸우는 게 뭐예요? 싸우는데 어떻게 이기는 거예요? 사람 채우는 거예요. 사람 가운데는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이 있는데 잘난 사람 채워야 되겠나요, 못난 사람 채워야 되겠나요?「잘난 사람을 많이 채워야 됩니다」 그래 원수는 제거하고 우리 편만 모아야 되겠나요, 원수까지 같이 모여야 되겠나요?「같이 모여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기면 그 완전히 이긴거예요?「예」

자, 가만히 보니 반대파가 더 많이 모일 것 같아요, 지지파가 더 많이 모일 것 같아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그 싸움이 벌어지면 미국 국민이 반대하는 사람이 많아요, 지지하는 사람이 많아요?「반대하는 사람」그러면 '레버런 문이 도대체 어떻게 뿔이 났는지, 혹이 났는지 가 보자! 골탕먹이자? 해 가지고 누가 먼저 부산스럽게 맨 앞자리에 와 앉을 것같아요?「반대하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 이렇게 골탕먹일까? 저렇게 골탕먹일까? 그래 선생님이 대비책을 연구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 나요?「해야 됩니다」 그래 그 대비책을 좀 가르쳐 줘요?(웃음) 생각해봤어요?

그러면 악당들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피스톨(pistol;권총)을 들고 선생님을 쏴 갈기려고 하는 패들도 있을지 모른다구요. 그러면 너희들이 앞장 서 가지고 '내 골통을 뚫고 나가더라도 내 막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내가 틀림없이 제1성으로 발사하는 그 총탄이 내 골통을 뚫고 나가면 나갔지. 선생님은 피해 못 받는다' 하는 자신을 가지고 기도했어요? 한사람 있어요?「예」 그런 사람 있으면 내 미국 데리고 갈 거예요. 왜? 죽으라구. (웃음)

자, 그런 기도 해봤어요? '왜 죽으러 갈꼬, 구경하러 가지' 하는 사람은 많지마는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그 말 아침에 배웠기 때문에 그렇지요. 죽고자 하면 죽고 살고자 하면 살고…. (웃음) 간부들도 지금…. 요즘 안창성이도 '아이구! 구라파 순회사 갔다가 5월말쯤해서 미국갈 텐데 어떻게 해요? 하길래 '야야! 필요없다' 했다구요. 필요한 것은 뭐냐 하면, 날아오는 총탄을 막을 자신 있다 하는 사람은 와라 이거예요. 왜? 그건 뭐냐 하면 죽기 위해서 오라는 겁니다. 그래 오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예」 총탄이 어디서 날아오는지 알아요? 어디서 날아와요? 그것도 모르면서 뭐…. (웃음)

문제가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반대파가 틀림 없이 많이 올 것입니다. 어차피 반대파든 지지파든 좋다 이거예요. 만원으로 꽉 차라 이거예요. 그때는 뭐냐 하면 리드만 잘하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신(神)의 박자만 잘 맞추면 반대파도 완전히 지지파 만들 수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말만 잘하면 반대파도 때려잡을 수 있다 이거에요.

모이는 것은 어떻게 모였든 말하는 사람이 때려만 잡으면 승리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반대파들이 와 가지고 '아!그 녀석 대단한데…. 못견디겠는데…' 이러면 성공이라구요. 그래야 성공이라구요. 지지파는 침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좋아하고, 반대파들은 눈을 꺼벅꺼벅하다가 머리를 흔들고, 어차피 나도 후퇴해야 되겠다' 이렇게만 되면 승리라구요. 싸움은 그런 싸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반대하는 자들을 굴복시킨 효과적인 한 작전

내 이야기를 하지요. 내가 버클리 대학에 강의 갔을 때 말이예요. 6개신학대학이 합해 가지고…. '지금까지 버클리 대학에서는 세계에서 났다고 하는 인물들을 추방하는데 세계적인 기록을 가진 아주 유명한 곳이 , 아니냐. 레버런 문이, 해변 개가 산골 와서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격으로 이거 한국에 있는 엽전이 와 가지고…. 우리가 쿵하면 휙 그저 그림자도 없이 날아갈 것이다!' 해 가지고 6개 대학이 짜 가지고 쭉 해서 쫓아내는 운동을 했다구요.

내가 벌써 다 계산하고 딱 가니까 무엇이 보호했어요?「하나님」 하나님이 보호하사…. 문 아무개가 보호하사가 아니라구요. 그런 때는 하나님이 보호하사…. 머리가 잘 돈다구요. 이러면 이럴 것이다! 그래 가지고….

작전했댔자 두 시간 세 시간 계속적인 작전 안 하거든요. 15분 작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강연하게 될 때 못 하게 하자! 그저 반대하자? 할거라구요. 기껏해야 15분 계속할 것이다고 내 딱 점치고 갔다구요.

그래 15분 동안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구요. 아 오늘 제목이 어떻고 어떻다고 말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때는 쇼를 하는 거예요, 쇼. 대중들이 허허허 웃게끔…. (웃음) 그래 반대파들이 '이히야? 하면 나는 '이이 야? 한다구요. (박수) 자, 여기서 발을 난간에다 쓱쏵하게 되면, 쏵쏵, 하나 둘, 하나 둘, 박자 맞춰 주는 거예요. 그래 하나하고 둘하고 자꾸 들어가는 거예요. 몇 까지? 그다음엔 이쪽에서 '야!' 하고 저쪽에서 '야! 야!' 하게 되면 더 하는 거예요. '히히히' 하면 나도 '히히히' (웃음) 또하라구요. 히히히 다 같이 자꾸…. 좌우간 청중은 그저 웃음 바다에 몰려 들어가 가지고 '할 것 다 끝났다? 하면, '더 하자'고 하면 쇼를 하는 거예요.

쓱 노래 한 곡을 하자고 하는 거예요. 반대하라는 거예요. 왜 반대 안해요? 나 반대하는 것 좋아서 왔는데 반대하라구요, 사내답게! 그래 가지고 때려 놓는 거예요. 사내 대장부라면 반대하라고! 못 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래 놓으면서 들이 때려잡는 거예요. 15분 이내에 완전히 다 점령해 버린다 이거예요. 이 자식들아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웃음) 그래 가지고 아주 이 평이 말이예요. '야! 우습게 알았더니…' 그만하면 됐지요. 완전히 내 작전에 말려들었다 이거예요.

그런 판국에 가 가지고 '여보 여보! 가만히 있으소! 오늘 중요한 말하겠소? 하면 그거 어떻게 이기겠어요? '가만 있소! 가만 있소!' 하면 그건 진 거라구요, 진 거. '더 해라! 더 해라!' 이래 놓고 한 시간 내가 쇼한다구요. 그 받아 넘기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내 작전에 말려들면 들이대는 거예요. '너희들, 아는 지식이 뭐냐? 이 티끌만도 못한 것 가지고 무슨 노벨 수상자가 뭐냐? 너희들 뭐 석사, 이 돼 먹지 않은 것들! 이 똥구더기만도 못한 것들! 똥구더기가 얼마나 전문가인데…. 너희들 똥구더기만도 못하잖아? 무슨 말로 들이 패더라도 눈을 멀끔멀끔해 가지고…. 또. 반대하려면 나가서 다시 약속을 하고 조직을 다시 짜지 않으면 이렇게 되니 반대를 못 하고 다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할 것 다 했으니 뭐 이제 총알이 있어야 쏘지요.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런 말 들으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분 좋겠지만 기성교회 교인들은?(웃음) 지금 기성교회 목사들은 죽을 각오를 하고 '이놈 통일교회 어서 죽었으면…' 난 신경 하나도 안쓴다구요. 거 목사님! 삐라 좀 보자구요. 당신 수고를 하누만, 어서 반대 해야지 ! 여유만만하다구요. 싸움을 그렇게 해 가지고는 진다구요. 다 이게 여담…. 아이구 아홉 시가 되었구만. 이제 끝내자구요.

뜻을 위해 세계적인 싸움의 길을 가는 것이 우리의 책임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우리 책임을 완수해야 되겠습니다. 책임을 완수하지 않는 데는 하나님의 협조가 있을 수 없다구요. 책임은 어떠한 책임이냐? 원리원칙에 입각한 책임입니다. 그것이 개인이 그렇고, 가정이 그렇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온 천주까지 그러한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길을 가는 데는 반드시 동기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 운(運)의 본체(本體)예요. 과정도 그 원리를 따라가면 운의 실적으로 생활권 내에 나타날 것이고, 반드시 결과는 세계 전부가 그 결과의 세계에 지배받을 수 있는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결정적 논리의 입장에 서서 가는 길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입니다. 기분 좋소?「예」 좋소, 나쁘오?「좋습니다!」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은 좋지만 가는 길은 치열한 투쟁의 길이예요. 눈알이 튕겨 나와야 되고, 눈알이 튕겨 나오는 것 좋아요?「예」 이놈의 눈이 튕겨 나와야 된다구요, 이놈의 눈이. 머리 끄덩이가 뽑아져야 돼요, 여자들. 통일교회 믿다가 여자들 머리 끄덩이 뽑아지고, 또 머리를 깎이고 다 해야 된다구요. 옷을 벗겨 가지고…. 여자가 발가벗고 빤츠만 입고 이 담을 넘어오는 놀음. 그 갈 데 없으니까 넘어오는 놀음 다 해야 된다구요. 그게 좋아요?「예」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이 저렇게 미치게끔, 저렇게 바람이 났으니 통일교회 문선생이 칭찬 듣겠나요, 욕 먹겠나요?(웃음) 이놈의 여자들! 나를 누가 욕 먹였어요? 남자가 먹였어요. 여자가 먹였어요? 저 보기 싫은 여자들…. 한국 여자는 얼굴이, 상통이 크기는 왜 그렇게 커요?(웃음) 자, 손이 빠지고, 눈이 빠지고 말이예요. 모가지가 빠지고 말이예요. 다리가 부러지고 말이예요. 허리가 시큰시큰하는데도 가기 좋아요?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그래도 가기 좋아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대답을 똑똑히 하라구요. 저 뒤에 선 여자들은 남자예요? 좋아요, 나빠요? 그건 뭐 번티기(트기)예요?「좋습니다!」그래 보라구요. 나 구경 좀 하게.

지금까지 너희들만 구경했잖아? 너희들이 선생님이 가는 것 구경만 했지, 내가 너희들 가는 것 구경 했어? 나 한번 구경하게 가 보라구요. 갈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 여자들은 본래 말라 맞추기 잘하지요. 불리할 때는 '예' 하고 말이예요. 우리 남자들은 어때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이놈의 남자들도 여자한테 배운 놈이구만.(웃음) 그래 가겠어요?「예!」좋소! 그 언제 대답이예요? 지금부터 대답이예요, 옛날부터 대답했던 거예요? 「옛날부터」 그랬으면 지금은 가고 있겠구만요? 「예」 가고 있어요?「예」(웃음) 이 녀석들! 왜 웃어? 그런 웃는 말로 모든 것이 탕감될 것 같아요? 가고 있나, 안 가고 있나 말이예요? 맹세를 천 번 하면 뭘 해요. 실천해야지요. 입이 살아서 너불너불 하면 뭘 해요. 미친 녀석이 더 지랄하지요. 미친 녀석이 뭐예요? 말대로 안 하는 건 미친 녀석이지요. 말대로 안 되면 미친 녀석 되는 거라구요.

그래 이제부터 다시 갈 거예요?「예」 다음에 올 때 볼 거라구요, 가나 안 가나.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 직장으로 갈 거야. 학교로 갈 거야. 살림하러 갈 거야? 나라를 위해서 가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이놈의 김일성 도당이 남침을 해,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죽기 전에는 못 온다? 하면서 나라를 위해서, 삼천만을 위해서 가야 된다구요.

가정을 버리더라도, 자기 직장을 버리더라도, 학교를 버리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가야 할 것이, 지금 이 민족이 요구하는, 천운이 요구하는 적절한 요구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대한민국뿐만이 아니예요. 그다음엔 아시아를 위해 가자! 내 손으로 일본을 수습할 것이고, 아시아 제국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의 대판도를 향하여 전진할 것이다. 다시 말하면 대행운의 천국을 향하여 출발할 것이다. 그래야 될것 아니예요? 그럴래요?「예」

자그마치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물이 돼야지요. 또. 그것으로 끝날 거예요?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이 돼야지요. 그럴 수 있어요?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이 될래요?「예」 여자들도 될래요?「예」지금 5대주에 순회사들을 배치했는데, 그 여편네들! 요즘 뭐 어떻고 어떻고…. 저누군가요? 그 남미에 간 사람 누군가요? 최 뭐예요?「최주찬」 최주찬이. 그 색시가 홍련이지요. 홍련이 왔나? 안 왔나? 요즘에 남미에 지진 났나요?「과테말라」 과테말라에 전체 지진 났는데 '아이구! 그 지진 난 데가 우리 남편이 간 덴데…' 하며 신문을 구해서 어떻게 됐나 찾아보고…. 야야 네 남편이 갔다고 그렇게 생각하니? 네 남편이 안 갔는데도 그러면 너 축복이나 받을 텐데, 남편이 갔다고 그러니 축복이…'지진이 난 데우리 남편이 가 가지고 죽는 사람 몇 사람이나 구해 췄나? 그런 소식이 없겠나? 그걸 찾기 위해서 신문 짜박지를 찾아다니는 것은 좋지만. '아이구 우리 남편 과테말라 가서는 안 되겠는데…' 그건 생각이 틀렸다는 거예요. 섭섭할른지 모르지만…. 가서 내가 이런 얘기하더라고 전해 주라구요.

요즘에 프랑스에서 우리 교회 폭파사건이 있어서 사고가 나고 야단인데 선생님의 사고방식은 다르다구요. '야! 통일교회에 영웅이 생겼구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 영웅이 생겼지요. 그렇지요? '야! 역사적인 인물이 됐구나!' 그 라이너(Reiner Vincenz)는 벌벌벌 떨면서 '아! 뭐 어떻게…야, 이 녀석아! 너희들 이 싸움에서 사람 죽는 것을 네 눈으로 안 볼 생각 했나 이거예요. 내 눈으로 사람 죽는 것을 볼 생각하고 출발한 거라구요. 죽었으면 내 손으로 매장할 것도 생각하고…. 그 대신 복을 비는데 '네 소원성취는 아직까지 끊어진 것이 아니고 이제부터 네 소원은 성취될 것이다'고 결의를 다짐하면 그 죽음을 역사에 공헌할 수 있는 죽음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 임자네들, 지금 대한민국 여러분들이 미국이면 미국 가 가지고 한번 싸워 보고 싶어요?「예」 그 미국 가면 뭐 해요? 미국 왜 가요? 미국 가 가지고 영어 배워서 뭘 할 거예요? 나 출세하려구요? 그건 틀렸다구요. 미국 왜 가는 거예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영어를 배우러 가는 것은 2억 4천만이나 되는 미국 국민을 구하기 위해서, 민주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본때 있게 싸우기 위해서…. 그건 된다는 거예요.

'내가 영어나 배워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출세를 하고, 선생님 가까이 가 살려고…' 천만에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한국에서 오는 사람은 작년까지는 차를 내줬다구요. 운전수도 달아주고 그랬지만, 이제는 운전수 안달아주고 차 하나만 내 줄 것입니다. 차 하나 내주고 너 운전 해라 이거예요. '아. 요전에 왔을 때는 차도 내주고, 운전수도 내주고, 비용도 주고 다 그랬는데, 왜 지금은 안 내주고 왜 비용도 안 주오!' 때가 다르다구요, 때가. 그때는 낮 때고 지금은 밤 때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밤에 가려면 눈이 밝은 사람이 가야지요. 청맹은 가지 못해요. 그래 운전할 줄 알고 말이예요, 자기가 자주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이 이제부터 오지. 이제 신세질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왜? 치열한 싸움을 하는데 포탄이라도 운반해 줄 사람이 필요하지,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필요하지…'아이구, 나 다리 부러졌어! 아이구, 나 힘든데 구해줘? 그런 사람은 아예 죽으라고 차 버리는 것이 일선에서 하는 놀음이다 이거예요. 싸움이 벌어졌는데 와 가지고 운전수를 주라고? 어림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 미국에 오려면 운전 배워 가지고 오라구요. 운전수가 없으면 말이예요. 기차가 있으니 15분 걸어가 가지고 뉴욕도 왔다갔다해라! 오고 싶으면 오라구요. 오는 데는 대우가 다르다구요. 치열한 전쟁을 하니 한국놈도 협조해야 할 텐데 와서 신세지겠다는 것은 안된다구요. 평화시대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금년에 오게 되면 어림도 없다구요. 보희! 알겠지?「예」 한국 누구 책임자 오거든 절대 운전수 달아주지 말라구. 차 하나 주더라도 좋은 차도 주지 말고 중치기 하나 주지, (웃음)

자, 선생님 명령이니 할수없다구요. 그러면 운전수가 없거든 가고 싶은곳 새벽같이 가 가지고…. 환드레이징 나가는, 경제활동 하는 대원들이 아침 여섯 시에 나가고, 밤 열두 시나 두 시에 들어오는데, 거기 나갈 때를 기다렸다 타고 나가고 들어올 때는 기다렸다가 타고 들어오라는 거예요. 그 길은 가르쳐 주마! 와서 뭘 할 거예요? 있어도 곤란하다구요. 눈을 껌벅껌벅하며 놀기 위해서는 오지 말라 그 말이라구요, 오지 말라구요.

자, 그런데도 미국 가서 일 하겠어요?「예」 미국 앞에 신세지려고 그래요, 미국을 살려 주려고 그래요?「살려 주기 위해서…」 정말? 그러면 와서 몇 사람이나 밥을 벌어 먹일래요?(웃음) 정말 그렇다면 너희들 잡아 일 시켜야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 우리의 책임이라는 것은 뭐냐? 우리는 한국에서 출발했지만…. 이건 세계고 이건 한국이고…. 한국에서 여기만 갔다가 또 돌아 올 거예요? 여기서 돌다 죽을 거예요? 한국에서 쭉 뻗어나가 가지고 여기서 돌다가 죽을 거예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세계로 뻗어나갈래요? 여기서 죽을 거예요, 저기서 죽을 거예요? 여기 가면 뭐…. 세계를 지나갔으면 설 땅도 없는데 어디 가서 죽어요? 어디까지 갈 거예요? 그때는 할수 없이 하나님하고 해결하지요. 하나님이 이 땅 가운데 들어가 있나요? 지구 바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천사들하고 그렇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그렇다면 잡아다가 일을 시킬지 모르지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 24시간 전부를 바치고 있는 통일교회 청년들

자, 결론을 짓자구요. 그러면 이제 문제는 하나님의 협조를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소생, 장성, 완성이라구요. 원리 알지요? 통일 교회 시대권내에서도 소생시대가 있고. 장성시대가 있고, 완성시대가 있다구요. 소생시대는 선생님을 중심삼은 가정시대요, 장성시대는 대한민국을 중심한 시대요, 완성시대는 세계를 중심한 시대라구요.

지금 3차 7년노정은 어떤 때라구요? 완성시대에 해당하는 때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중심인 미국에서 판가리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양키 스타디움을 중심삼은 6월 1일 싸움입니다. 그래서 사탄 세계의 6수를 탕감하고 7수로 넘어가는 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6월 1일이 좋다고 생각 하고 6월 1일로 결정했다구요.

그래 6월 1일 싸움을 하기 위한 이 놀음을 지금 하는데, 이 싸움은 역사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마지막 싸움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종교의 힘의 권위를 세계에 선포할 수 있는 최후의 길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경제, 문화, 사회, 혹은 종교 분야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하던 그 미국 천지에 있어서 그 경제 문화, 전체 분야가 레버런 문 때문에 골치예요, 골치. 요전에 미국 대사가 레버런 문이 골치라고 생각한다고….

그런 말을 내가 보고 받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 골치 아파서 머리가 깨져야지요, 소화 못 시키면. 왜 골치예요? 미국인들의 골치를 없애주기 위한 나지, 골칫거리를 더 갖다 주기 위한 나예요? 미국이 얼마나 문제가 많아요? 흑백문제, 청소년문제, 가정문제 등 모든 문제를 내가 수습해 주고, 지도해 주고, 그것을 고쳐 주기 위한 것이지. 그것을 더 복잡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집에 불이 나게 되면 소방대는 딴 데서 오지요? 병이 나면 병이 난 자체가 일어나서 주사를 놓을 수 있나요? 의사를 딴 집에서 불러 와야지요. 미국이 병이 났고 불이 났는데 어디에서? 미국 자체에서 부를 수 없다구요. 할수 없이 제일 동양, 아시아의 제일 끄트머리, 조그마한 한국에서 손님으로 가 가지고…. 그들이 쌍메가네(雙めがね:안경)를 몇 개씩 만들어 가지고 눈을 들여다보려니 눈이 들여다보이지 않고, 모양을 알래야 알 수 없는 이런 놀음 해 가지고 체크해서, 진찰해서 투약을 하는데 이 투약을 보게 되면 자기들이 먹던 치즈맛과 같지 않고 말이예요, 빵맛과 같지 않고 말이예요. 쨈맛과 같지 않다구요. 커피 맛과 다르다구요. 시금 털털하여 구역질 나니 '아이구! 퉤' 딱 그렇다는 거예요. 시금털털하다구요. 그렇지만 먹는 날에는 죽고? 「살고」 안 먹는 날에는 살고? 「죽는다」 귀가 보배로구만. (웃음) 먹는 날에는 죽을 미국이 살아나는 거예요. 안먹는 날에는 산다고 하는 미국이 죽는다구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그것이 사실 그런가, 안 그런가 봐라 이거예요. 우리 젊은 사람들은 무엇으로 보나 본이 된다구요, 본이 된다. 지금 워싱턴 국회에 우리 요원이 20여 명이 가 가지고 3년 동안 활동하는데 전부 다 우리 애들에게 반했다구요. 그 문 아무개가 소문 들은 것으로는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 애들을 보니 미국을 제일 사랑하는구만. 이렇게 미국을 사랑할 수 있는 애국자는 처음 봤고, 똑똑하기도 첫째이고 말이예요. 얼굴이 아름답지는 않지만 단정하기도 일색이고 말이예요.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고, 자다 생각해도 좋고, 깨어나 생각해도 좋으니, 그러면 됐지요. 그렇다구요. 들은 말과는 영판 다르거든요.

그 대신 또 '아이구!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우리 아들딸 너무 혹사시킨다. 우리 아들딸 전부 다 잘 먹여 양돼지처럼 잘 길렀는데, 편안하게 살던 녀석 잡아다가 그저 노예화시킨다' 하겠지만, 노예화시키는 게 뭐나쁘냔 말이예요.

자, 보라구요. 세상에서 자기가 먹고 살기 위해서 여덟 시간 일 잘하게 되면 그 사람 훌륭한 사람이다 하는 거예요. 자기가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 여덟 시간 일하게 되면 그 사람 훌륭한 사람이다 하는데, 우리 통일 교회 교인들은 자기를 위해서 여덟 시간 일하는 것이 아니고 남을 위해서 여덟 시간 이상 일하자 이거예요. 남을 위해 가지고 자기의 시간을 투입하고, 남을 위해서 희생을 각오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나빠요? 그놈의 나라는 무조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혹사 당하는 것은 왜? 내가 혹사하는 것도 미국을 살리기 위한 것이요, 혹사당하는 것도 미국을 살리기 위한 것이지, 레버런 문 자체의 배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뭐가 나빠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남을 위해서 한 시간이라도 투입해 봤어? 비지땀을 흘리면서 투입해 봤어? 그거 나쁘다고 하는 민족은 망한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끄떡도 안 하는 거라구요.

그 썩은 넝쿨. 뿌리도 없는 넝쿨 차 버리면 다 부러져요. 자, 그것 틀렸어요. 됐어요? 「됐습니다」 내 옆에 와 가지고 누가 불평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나는 놀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자기들보다도 잠을 안 자도 더 안 자고 말이예요, 노력을 해도 더 하지요.

자, 너희들도 그렇지? 「예」 통일교회 교인은 나라를 위해서 여덟 시간, 남을 위해서 여덟 시간뿐만 아니라 24시간…. 세계를 위해서 24시간 안자고라도 하겠다고…. 그러다 죽으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간다구요. 그 사람은 의인의 칭호를 갖고 죽어갈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역사는 이러한 무리들을 통해서 수습될 것이고, 역사의 방향은 그러한 방향을 따라 가지고 흘러갈 것이어늘…. 이래도 남는 것이요, 저래도 남는 것이요, 이래도 승리하는 것이요, 저래도 승리한다는 그런 관을 가졌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서슴지 않고 하는 거라구요.

외국 식구에 지지 않는 한국 식구가 돼야

우리 통일교회는 한국에서도 별의별 놀음 다 했지요. 축복받은 가정들도 전부 다 애들을 전부 다 염소새끼처럼 떼어 놓고, 음매음매 하며 아이구 죽겠다고 야단인데도 발길로 차 버리고, 고아원에 집어던지고 1970년도부터 3년 동안 전부 다 미치광이처럼 뛰어다녔지요? 그런 놀음 했지요? 그래 그런 놀음 또 하고 싶어요? 또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 요? 그런 놀음이 좋아요, 나빠요? 이것 봐요. 대답 안 하는 것 보니…. (웃음)

대답을 하나도 안 하는 걸 보니 내가 시키는 날에는 다 떨어진다 그말이라구요. 또 시키는 날에는 다 떨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그 말 아니예요?「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또 시키는 날에는 말할 것도 없이 어려울 것이니까 '나 싫소? 하며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때는 데모할 거라구요. 그렇지요?「아닙니다」 그럼 그때도 할래요?「예」 대답을 안 해도 웃으면서…. (표정을 지으심) 이래야 되는데…. (웃음) 이젠 그런 방법을 알아야 된다구요. 대답을 해도 허-(표정을 지으심)(웃음) 이럴 때는 용서가 되지만 말이예요. 그래 또 할 자신 있어요?「예」 그래서 내 이번에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그런 조치를 할 거라구요. 세계에 본때를 보여줘야 되겠다구요.

자, 한국 사람이 지독하지요? 지독한 사람이 한국 사람이지요?「예」남의 말 안 듣는 데 지독하다구요. 말 안 듣기로 제일 지독한 패가 한국 사람이라구요. 자기 고집을 주장하기로 제일 지독한 것이 뭣이라구요? 한국 사람입니다. 자, 그러면 남에게 지기 좋아하는 한국 사람?「아닙니다」 아니예요? 제일 지독히 지기 싫어하는 한국 사람!

그러니 우리 섭리시대에 있어서도 미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한테 지고 싶어요?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안 지고 싶습니다」 안 지고 싶지요?「예」 그 생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생리가. 우리 원수 나라한테 지다니…. 일본 사람한테 지다니…. 내가 올바른 정보를 가르쳐 줬는데 말이예요, 이제 질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질 단계. 저 일본 아가씨는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저렇게 말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기에 와 앉으면 한국 아가씨가 되는 거예요. 지게 돼 있다구요.

어떻게 할 테야? 질 거야, 안 질 거야?「안 지겠습니다」 그러려면 일본 아가씨들이 못 하는 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내 그런 생각 했다구요. 무슨 일을 시킬까? 맨 꼭대기에 먼저 올라가 가지고 딱 붙들고 바람이 불게 되면 춤 출 줄 알아야되겠다구요, 떨어지지 않고 먼저 올라갔는데 누가 올라갈 수 있나요? 올라갔다가 부러지면 둘 다 직사해 죽겠으니까…. 그런 놀음을 해 놓으면 야! 이것 전통을 멋지게 세울 것인데….남 하지 못하는 놀음을 이번에 와서 내가 시키지 않으면….

이제 오래지 않아 가지고, 내가 몇 해 후에는 수천 명의 청년 남녀들을 데려다가, 한국 촌촌에 데려다가 영어를 전부 가르쳐 주라고 한다구요. 아주 미인 아가씨하고, 미남자를 데려다가 전부 다…. 우리 한국에서 지금 대학 나오고 그런 사람들 할 것 없어, 취직 못해 가지고 시골 내려가 가지고 빈둥빈둥 노는, 동산에 강아지들같이 비슬비슬 다니는 사람 많다구요. 그런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줘 가지고 전부 다 데려가 세계에 부려먹으려고 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부 다 하게 되면 시골 에서 20리 안팎에 있는 대학 나온 패들은 다 몰려 올 거라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무료로 가르쳐 주고 말이예요, 누구보다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말이예요. 왔다갔다할 때는 같이 다니면서 가르쳐 주면 전부 다 홀짝 몰려들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는 명태 대가리 꿰듯이 다 꿰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팔아먹는 게 아니라구요. 뭘 해요? 이다음에 세계가 필요할 때 말이예요, 흉년이 들었을 때라든가, 먹을 쌀이 없으면 명태라도 먹어야 되거든요. 그때는 하나씩 나눠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창고에 명태가 다 없어졌다 하더라도 한국 젊은이들은 세계에 다 가서 팔렸기 때문에 세계는 그저 붙들고 뜯어먹고 좋아하게 됩니다. 결국은 먹혀 가지고 전부 다 살아 난다면 '그건 내 살이다'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내가 전부 다 '너 명태 값 내라? 해 가지고 집합시키는 거예요. (웃음)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지금 그렇다구요, 대한민국도. 문교부에서 전부 다 대학교를 될 수 있으면 많이…. 내 생각 같으면 대학교를 많이 만들 거라구요. 그건 나한테 맡겨라! 졸업한 사람 나한테 다 맡겨라! 내가 전부 다 처리할 테니까. 처리할 능력이 있겠나요, 없겠나요?「있습니다」 있지요. 뭐 몇십만이라도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내가 외국으로 수출을 다 해 줄께요. 아프리카로부터 중프리카, 상프리카로…. (웃음)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게 해 보라는 거라구요. 그래 너희들은 악착같이 대학교를 다 가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단 책임완수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뤄 드리는 기수가 되려면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야

자, 이제 하나님이 협조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재창조의 원칙에 의해 가지고…. 천사보다 나아야 된다, 이걸 알아야 돼요. 천사를 지배해야 할 주인이 누구라구요?「아담」 아담이요, 또 만물을 지배해야 할 주인이 누구라구요?「아담」 내 몸뚱이를 지배해야 할 주인이 누구라구요?「마음」 마음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만물을 주관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내 몸뚱이를 지배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된다면 만물이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왜? 완성한 아담 앞에는 만물이 지배받아야할 것이 천지 원칙이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이 됨으로 말미암아 만물과 이탈됐다구요. 갈라졌지요? 사람과 만물, 양심과 몸, 모든 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되는 날에는 만물은, 돈은 저절로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돈 벌지 말라고, 1970년도까지 한계를 해놨지만 1970년도에서 한 5년 동안에 말이예요. 금년이 몇 해인가요? 「1976 년」6년 동안에 이 재산을 만들어 놨다구요. 그 어떻게 해서 그랬느냐? 천리원칙에 따라서…. 바람이 불게 되면, 회오리바람이 불게 되면, 난데 없는 저 푸른 초원에도 먼지가 모여 가지고 모래더미가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럴 수 있다구요.

아, 이거 푸른 초원인데 모래알이 어디서 왔어? 어디서 왔는지 모르지만, 태풍에 얹혀 왔는지 바람에 날려 왔는지 모르지만 이것이 와서 회오리바람의 중심권 내에서 돌기 시작할 때는 여기에는 뭐냐 하면 모래더미가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돈 벌려고 하지 않았지만 모래 사태를 모을 수 있는 그 놀음을 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래 도깨비가 돈 모아 준다는 말이 있지요? 내가 은행갱을 한 게아니라구요. 도둑질한 게 아니라구요.

그래 지금 통일교회가 부자라는 소문났지요?「예」 내가 돈 많은 사람 같아 보여요? 백만장자 될 수 있는 얼굴을 가졌어요?「예」 너희들 얼굴이 나보다 돈 많게 보일지 모르지요. 그렇지만 천운은…. 천운의 기수가 되는 데는 '아이고! 여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하는 그런 법이 있어요? 충신이 되는 데는 '남자만 충신이 돼라' 하는 법이 있어요?「없습니다」기수가 되는 데는 여자도 될 수 있고, 그다음에는 남자도 될 수 있고, 그다음엔 노인도 될 수 있고, 국민학교 소학생도 될 수 있고, 나같이 못생긴 사람은?(웃음) 될 수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 있지요. 너희, 임자네들같이 잘생긴 사람은?(웃음) 어때요? 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기수라는 것은 먼저 하는 것을 말하잖아요? 그렇지요? 그래 기수를 나한테 빼앗겼구만. 빼앗겼어요, 안 빼앗겼어요?「빼앗겼습니다」 그렇게 빼앗겨 가지고 좋아만 할래요. 기분 나빠할래요?「기분 나빠해요」 거 기분 나빠요. '야! 선생님이 기수를 빼앗아 가지고 세계를 선생님이 복귀하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내가 빨리 복귀하겠다? 하면서 태평양도 헤엄쳐 건너가고 말이예요. 상어새끼처럼 그런 놀음 한다면 어떨까요? 하나님이 '예이, 저놈 고약한 놈? 그러겠나요? 그럴 수 있으면 '야! 그것 참 멋지다' 그런다는 거라구요.

그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내가 언제까지나 해먹겠다는 것 아니예요. 나보다도 훌륭한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야, 선생님보다도 제자가 훌륭해야 그 분야가 세계적으로 빨리 중심권이, 주체가 되지요. 그래 문선생이 하지 못한 놀음을 '내가 하겠다' 하는 결심들을 다 가져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아직까지 세계 앞에 기수가 못 됐으니까 내가 한번 세계를 뒤흔들어 가지고 각 국가에 소문을 내서 한번 기수가 되겠다고 해보라 이거예요. 하라는 거라구요.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 욕심들은 나보다 많잖아요? 알겠어요?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좋다고! 하라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원리원칙에 선 완성한 아담이 되어야 된다 이거라구요. 천사를 지배하고, 만물을 지배하고…. 그러려면 이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야 돼요. 천사 협조를 받고 싶은가요, 만물 협조를 받고 싶은가요. 하나님 협조를 받고 싶은가요?「하나님의 협조요」 하나님의 협조를 받으려면 그런 고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아 글쎄 책임완성은 나중이고,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책임완성하지 뭐 하지만 그냥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협조를 받으려면 원리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만물을 주관하고 천사를 주관해야 합니다. 그런 자격자가 없으면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다구요. 그게 원리라구요.알겠어요?「예」

천사세계와 만물세계를 주관해야 하나님의 협조를 받을 수 있어

원리가 그렇지요? 누굴 주관 못 하면 하나님의 협조를 받을 수 없어요?「만물」 만물을 주관하고, 만물이 다 좋아해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면 '아이구! 통일교회? 세상 모든 물질이, 금은보화가 전부 다 통일교회를 찾아가고 싶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 뭐 낯설어서 그렇지. 그거 없으면 전부 다 온다는 거예요. 기어 온다는 거예요. 봄날이 오게 되면 두꺼비가 물가 찾아가는 것같이 다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좋겠지요?「예」 황새하고 조개하고 싸울 때 지나가던 길손이 전부 다, 둘 다 잡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땡잡겠다는 통일교회패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을 추구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요. 물질도 마찬가지요, 고기새끼들까지도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청평에서 고기 잡지 말라고 그런다구요. 전번에 내가 대서양에 가서 큰 튜나를 잡은 걸 미국의 사탄으로 생각했다구요. '이놈을 내가 잡을 것이다. 잡으면 내가 목덜미를 창으로 찔러서 피를 뽑을 것이다' 그렇게 했다구요. 그래서 제사했다구요. 제사. 그럴 때는 그건 사정없이 잡는다구요. 그럴 때는 사정없이 잡아야 되지만, 평소에는 그거 다 만물을 사랑해야 되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 봤어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영안(靈眼)을 열어 보라구요. 내가 청평 가게 되면 청평의 산에 나무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거기에 있는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는 나무들은 다 죽는다구요. 나는 지금까지 소나무를 제일 안 좋아했다구요. 왜? 가시가 돋아서 쿡쿡 찌르기 때문에. 그 소나무가 다 죽는 놀음이 벌어질 거라구요. 소나무보다도 유순한 나무들이 번식할 때다, 이렇게 본다구요. 한국에서 소나무를 다 잘라 버리지요?

그래서 내가 잉어새끼를 많이 잡았다가 놔 준 거라구요. 내가 배를 타고 갈 때 '야, 놓아준 잉어야…. 너 따라와라! 길잡이해라? 따라오게 되면 꼬리에 전부 다 잉어새끼들이 따라온다 생각하고 다닌다구요. 알겠어 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청평을 가고, 내가 산을 좋아하고 그런 것은 다 정성들이는 거예요, 정성. 알겠어요? 정성들이는 거라구요. 길을 열어 줘야지요. 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천사세계, 영계가 선생님의 제자예요, 제자 아니예요?「제자 입니다」 자, 그런 생각 하게 되면 기성교회 목사들…. 죽겠으면 죽으라구요. 거짓말 아닌 사실인데 뭐. 자기들은 청맹과니기 때문에 모르지만 우리는 똑똑히 다 알지요?「예」 우리는 안테나를 다 달아 가지고 확성기를 달고 있기 때문에 다 알지요. 영계는 지금 통일교회 문선생을 결사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목사들이 암만 반대해 보라구요. 이미 진 싸움이라구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문선생이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눈을 보라구요. 눈이 조그만해 가지고 누구 말 안 듣고 말이예요, 자기 주관이 강한 사람이라구요. 콧대가 이렇게 세게 생겼다구요. 골상학(骨相 學)으로 보게 되면 말이예요. 누구 말 안 듣게 돼 있지요. 그렇다구요. 그런 사람이 머리도 나쁘지 않다구요. 돌대가리가 아니라구요. 또. 생각도 복잡한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무슨 생각을 안 해봤겠나요? 기성교회 목사 정도 생각 안 했겠나요? 학박사 정도 되는 그런 생각 안 했겠나요? 생각하는 사나이 중에서도 역사 이래 나 이상 생각한 사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그렇게 생각한 사나이가 망할 길을 갈 것 같아요? 지금 내가 성공했나요, 성공 못 했나요?「성공했습니다」 성공했지요?「예」 여러분도 내 신세지려고 여기 들어왔지요? 그렇지요?「예」 도둑질하러, 도둑질 하러…. 통일교회에서 배워 가지고 써 먹으려구요. 그렇지?「예」 솔직이 까놓고 얘기하면 그렇지 않나 말이야? 대답을 해도 시원하게 해야지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그렇지. 낮에는 낮과 같은 대답을 해야지요. 우물쭈물 밤과 같은 대답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주체되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원리에 입각해 만물을 주관하고, 천사를 지배할 수 있는 자신이다 하는 신념을 가지고 변치 않는 자리에 나서기 전에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다, 없다?「간섭할 수 없다」원리가 어때요? 간섭할 수 있다? 간섭할 수 있다, 없다?「없습니다」 이 원리에서 천사와 만물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주체적인 인간이 되기 전에는 하나님이 주관할 수?「없다」 없다! 그건 누구 대답이예요? 원리인의 대답인 동시에 하나님의 대답이요, 선생님의 대답이요, 원리에 입각한, 천년 만년 원리를 따르는 사람들의 대답입니다. 여기에는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 역사 이래 왔다 갔던 모든 성인 현철 전부가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천사세계보다도 낫기 전에는 아담 본연의 자리가 형성되지 않는 것입니다. 타락권 내에 머무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 충신열녀 이상 그들 앞에, 그 반열을 대해 가지고, 그 무리를 대해서, 영계를 대해 가지고 선포하기를 '역사 이래에 아무리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고 아무리 희생했다 하더라도 내 충성과 내희생을 당할 길이 없다! 너희들은 희생하고 수고했지만, 그릇된 수고와 그릇된 희생을 했지만 내가 가는 길은 이런 정당한 하나의 개인으로, 가정으로 종족으로, 민족으로…. 정당한 원리원칙에 입각해 가지고 내 수고는 백발백중 하나님의 천륜에 적합한, 맞는 그런 수고를 했기 때문에 너희들은 내 본을 받아라' 할 수 있는 주체적 존재가 되기 전에는 하나님이 협조할 수 있다?「없다」 이게 원리라구요, 원리.

대한민국에 충신이 많고, 대한민국에 아무리 애국자가 많다 하더라도 그 애국자한테 이 문 아무개는 져서는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유엔총회에서 위급할 때, 한국에 있어서의 한일문제, 국교단절 문제를 해결하는 배후에서 내가 누구보다도 골치 앓은 사람이라구요. 자, 그런 놀음 해왔나요, 안 해왔나요?「했습니다」

기성교회 목사가 아무리 하나님을 위해 정성을 들이고, 기성교회 신자가 사자밥이 되어 찢겨 먹히고, 희생되어 기름가마에 튀겨 죽는, 이런 희생하는 일이 있었지만 그것은 자기 구원을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많지만 세계 구도를 위해서 죽어간 사람은 많지 않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난 그 이상 가겠다. 이렇게 선언하고 나선 사나이가 통일교회 문 아무개였다 하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역사를 두고 이 땅 위에 왔다 갔던 타락한 인류 가운데서 하나님 앞에 충성한 사람들이 있거들랑 그 충성은 하나님 이름을 걸고 한 것이지만, 나는 하나님의 심정을 걸고 충성했다구요. 다르다구요, 질적으로.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고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인간이 돼야

인격이 무엇이냐? 인격은 말뿐만 아니라 심정과 연관된 것이 인격의 표상이요, 이것이 영원한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심정의 하나님을 주창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이것은 최후의 하나님의 인격의 기준이예요. 하나님은 사랑이라 했기 때문에 사랑의 본바탕인 심정 기원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솟아나는 인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인격 밑에서 천리의 대도(大道)를 밝혀 나가자는 주장을 하는 데 있어서는 오늘날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아무도 따라갈 수 없다구요. 그 심정을 통하는 데있어서는, 그것을 제창하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의 종이 아니예요, 종이.

하나님의 독생자와 같은 특권적인 자녀의 명분을 당당코 주장하고 나선 것이 통일교회의 교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교리를 갖추어 가지고 과거의 역사적인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더냐? 그 심정을 그릇되게 알고 있으면 그 심정을 중심삼고 한이 맺힌 것을 풀어 줘야 되겠고, 오늘날 이 세계에 하나님의 심정적 한이 있으면 그걸 풀어 줘야 되겠다구 요. 내가 풀어줄 것이다. 앞으로 미래의 한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내 손으로 할 것이다. 내 일대를 통해서 할 것이다. 이런 입장에서 나는 피를 흘릴 걸 각오했고, 생명을 각오하고 걸어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한 표준을 두고 볼 때에 문 아무개 가는 길은 세계 역사시대에 어떠한 충신, 열녀, 성현, 열사들이 가던 이상의 자리에서 나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말뿐이 아니라구요. 이 책임을 개인적 시대에 있어서 내 힘을 다하고, 내 정성을 다해 가지고 하나님이 보게 될 때 하나님이 동정할 수 있는 자리에서 쓰러지자 이거예요. 내가 조금 더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됐을 터인데,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그런 자리말고 쓰러지더라도 최고 자리에서….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너 아무개는 그 이상 할 수 없다! 그 이상 더 할 수 없다'하는 공증(公證)된 자리에서 쓰러지는 날에는 하나님은 여기에서 반드시 협조해 주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협조해 줘 가지고, 죽을 줄 알았는데 살아나는 거라구요. 안될 것 같은데 되는 거라구요. 망할 것 같은데 흥하는 것이예요. 없어질것 같은데 기적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을 중심삼고 그렇고,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통일종족이지만, 내가 통일종족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통일종족을 이끌고 나라를 위해서 살고, 대한민국을 이끌고 세계를 위해 사는 것이지 대한민국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예요. 세계를 이끌고 세계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늘땅을 위해서 살고, 하늘땅을 이끌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려고 하는 것이지, 문 아무개를 위해 살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것이 심정일치…. 역사적 방향, 오늘날 그 역사적 방향은 옛날의 종착점에 가는 그 기준이나 오늘의 이 기준이나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이 길을 출발할 때와 지금과 달라진 게 없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지금 와서 유명해졌으니, '아! 훌륭하다' 그것이 아니라구요. 거기에는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도 그러한 자리에 설 때는 하나님은 틀림없이…, 천사보다도 누구보다도, 어떠한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서 사탄과 대결해 서게 될 때는…. 있는 정성을 다하여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아담의 주체적 권위를 갖고, 자기의 있는 모든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창조 당시에 바라던 소원의 심정권에 도달하겠다면 하나님을 반드시 주관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건드렸다간 옥살박살 망하는 것입니다. 심판받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그런 자리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에 기독교인들이 아무리 수가 많더라도 그 수가 필요치 않아요. 이 심정적 책임을 져 가지고 역사 이래 천사세계에 가 있는 영인들보다도 우위에 설 수 있는 인간, 본래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지배할 수 있는 주체적 인간, 그리하여 세계 만국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하나의 주체적인 인간이 돼야만 거기에 하나님이 협조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은 세계적 책임을 해야 할 때

그렇기 때문에 도(道)를 책임진 사람들은 도에서 죽어간 과거의 모든 영인(靈人)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참소조건에 걸리지 않는, 그 이상 수고할 것을 각오하고 그 이상 노력해야 된다구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통일교회가 나왔으면 통일교회는 대한민국의 어떤 주권자들보다도, 어떠한 누구보다도, 나라를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 데는 역사시대의 그 누구, 어떤 왕권을 가졌던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도 부끄럽지 않은, 그들이 머리를 숙일 수밖에 없는, 추앙(推仰)할 수밖에 없는, 자기가 가졌던 모든 복을 넘겨 주면서 '이것을 가지고 세계를 향하여 전진하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자원적(自願的)인 기원을 가질 수 있는 주체적 내용을 지녀야 합니다. 그런 통일교회라면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자리에서 개인적 책임이 하나님이 협조해서 한 고개 넘는 거예요. 알겠어요? 혼자 못 넘어요, 혼자. 타락은 사탄과 더불어 떨어져 나갔지만 복귀 완성은 하나님과 더불어 넘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혼자 가서는 하나님과 관계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러한 고갯길에서 하나님의 협조하에 내 책임을 완결짓는 데서 한 단계 한 단계, 개인적 시대에서부터,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까지 전진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역사는 이러한 비참한 운명길을 걸어왔지만 이런 승리의 원리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협조의 터전 위에 승리의 결과를 다짐지어 나왔다구요. 오늘날에 있어서는 세계적 책임시대를 맞은 이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이 책임시대를 향해서내 책임자, 지도하는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떨 것이냐? 내 있는 힘을 다해서 비틀걸음을 하더라도 쓰러질 수 없다 이거예요. 경계선까지 밀고 나가는 거예요.

역사의 그 누구, 미국 건국에 있어서 그 어떠한 충신보다도 그들 앞에 빚지지 않고, 그들이 숭고한 사상을 가져 가지고 후원할 수 있는 마음, 미국 혹은 서구문명의 기독교 역사를 중심삼고 기독교의 모든 성현들이. 우리 선조들이 희생하던 자리 그 이상의 심정을 가져 가지고, 주체적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 만국을 대신한 종교 기준과 세계 만민을 대신한 모든 기준을 능가할 수 있는 주체적 기준에 서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밀고 나가느냐 하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심각한 이상 세계는 심각할 것이고, 내가 심각함과 동시에 하나님이 심각하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간접적이 아니요, 직접적인 상대권 내에서 호흡을 하고 있는 이런 실정이 오늘날 미국의 싸움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국가적 차원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를 넘어서 공산주의와 대결해 가지고 모스크바를 밟고 넘어갈 수 있게 될 때 이 인류세계, 지상세계에는 비로소 평화의 천국이 도래(到來)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워싱턴 대회 다음에는 모스크바 대회…, 선생님이 머스트 고우(Must go)!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개인적으로 이 길을 닦고, 가정적으로 이 길을 닦고, 종족적으로 이 길을 닦고,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나 홀로 직선방향을 거쳐 가지고 세계 만민이 가야 할 평탄대로를 닦아 놓자는 것입니다. 이 길을 위해서 가기 때문에 젊은 청년 남녀들이 여기에 불이 붙기 시작하게 될 때는 그길을 정상적으로 가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낮이야 밤이야, 불철주야 수고의 길도 감사하면서 가는 이들이 미국의 통일교회 무리들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미국에서 반대받는 통일교회 무리들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한국에서는 국가적 차원에서 반대받은 역사를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지니고 있지만, 세계적 차원에서 반대받은 그런 역사적 차원은 아직까지 지니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그런 수난 받던 선생님이 미국 가서 이런 수난을 받기 때문에, 이는 한국인을 대표하고 한국 나라를 대표해서 대표적으로 수난받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세계적 수난길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받고 있다 이거예요.

세계적 수난길에 동참할 기반을 닦아야 할 한국 통일교회

그러려면 혜택을 받고 있지만 혜택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주적인 기반을 닦아야 할 책임이 현재 여러분이 처해 있는 한국 땅의 통일교회 식구들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걸 못 하는 날에는 망할 것입니다. 내 손으로 칠 것입니다. 내 손으로. 내가 36가정에게 집을 사주고 다 이러지만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용서없다 이거예요. 내가 옥중에 있을 때, 옥중에 찾아와 눈물짓는 어머니 아버지를 쫓아 버린 사나이라구요. 자기 여편네라도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전부 다 잘라 버린 사나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얼굴에 미련이 없어요. 하나님의 뜻에 미련이 있다구요. 그것을 마다고 하는 사람은 역적이다, 인류의 역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내가 떠나는 날에는 치열한 싸움을 할 것입니다. 이 싸움에 격파구를 만들어야 될 것이다! 이런 신념을 가지고 지금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음 안 가지고는 선생님 못 만난다구요. 모두다 시시하게 그러지 말라구요, 부산스럽게. 그런 선생님이 마음으로 준비하고, 시간을 필요로 하고, 정성의 도수를 가해야 할 입장에…. 뭐 선생님을 위해 어떻고 어떻고…. 오늘도 430가정이 수택리에서 모인다고 내 소문 들었다구요. 모이나요? 마음대로 뭐 전화해서 선생님 초청한다고 그러지만, 내 가고프면 가고 말고프면 말고…. 그러한 길을 지금 가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한국에 와 있지만 될 수 있으면 누구도 안 만나는 거예요. 될수 있으면 안 만나는 거예요. 왜? 정성들여야 할 때라는 거예요. 어디 가나 생각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빚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진 빚도 갚아야 하지만 앞으로 이런 시대에 있어서…. 그러려면 여러분 주변에 있어서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재차 결속을 하고, 재차 단결해 가지고 이러한 차원에서 단에 서 가지고 책임을 감당하고…. 이런 원리원칙에 서서 최후의 길을 다 가게 되면 그 끝에 가서야 하나님이 협조하는 거예요, 끝에 가서야. 알겠어요? 그 전에는 못 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으로 그거 하게 돼 있나요?

세계적 시대에 보조를 맞추기 위한 국가적 판도를 넓혀 나가라

그렇기 때문에 이 만물을 주관하고 천사를 주관해서 하나 만들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하나님이 협조하는 거라구요. 영계는 이미 통일교회 문선생의 휘하에 들어 와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불교 영통인도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와서 경배하고 다 그러지요? 불교를 믿는 사람이 그럴 수 있어요? 유교를 믿는 사람이 그럴 수 있어요? 선생님 말 듣게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책임자로서 거짓말 하는게 아니예요. 거짓말 같으면 골통을 싸매고 기도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그런가?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문제를 제시하는 거예요. 천사가 나타나고, 후손이 협조하고, 전부 다 협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이런 치열한 싸움을 거쳐 나가야 하나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책임은 원리원칙에 입각해 가지고 소생권, 장성권을 지나 가야 돼요. 소생은 만물 제물시대, 그다음엔 장성은 양자시대입니다. 예수는 양자 구원하기 위한 역사를 했지, 아들로서의 완성은 못 했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다시 와야 된다구요. 다시 와 가지고 천사를 지배하고, 만물 세계를 지배해야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하나님 앞에 못 돌아갔고, 천국에 못 들어가 있다구요. 낙원에 가 있어요, 낙원, 낙원. 대합실에 가 있는 거예요, 지금. 기독교 이 멍청이들은 알지도 못하고 전부 다 뭐 어떻고 어떻고 큰소리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누구의 말이 맞나 죽어 보라구요. 당장 목을 떼고 문 아무개 말이 거짓말인가 죽어 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세계적 시대에 왔으니 이러한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이 보조를 맞출 수 있게끔….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이 주체적 국가로서 미국보다도 국가기준에서 먼저 승리할 수 있는 전국적인 판도를 넓혀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작년 1975년에 있어서 희망의 날 대향연으로 전부 다 격동하는 나라의 분위기를 만들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분위기를 차고 나가야 된다구요. 3년 동안이면 완전히 돌아간다고 본다구요.

그러니만큼 본부로부터 절대 쉬지 말고 이와 같은 환경을 전부 다 여러분이 치마에 품고, 가슴에 품고 전국민운동으로 전개할 수 있는 놀음을 계속하지 않으면 앞으로 민족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적 운세를 맞을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 전원이 거국적인 운세 앞에 섰으니 전부 다 생명을 내놓고 사선을 돌파할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그래야 하나님이 국가적 구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나요?「예」

그러면 목표를 위해서 총진군할지어다! 총정지할지어다! 어떤 거예요?「진군할지어다」 총진군할지어다! 그래요?「예」 그러면 아멘!「아멘」 또 오멘이 뭐예요?(웃음) 그래 한국말로 아멘이 오멘이면 됐다구요. 오-일어서서 그저…. 자, 이제 최후의 결전이 필요한 거라구요.

보라구요. 2차대전에 승리한 장병은 말이예요. 전쟁 와중에 깃대를 들고, 보따리 들고, 룩색(배낭)을 둘러메고 역전에 나가 가지고 말이예요, 차에 올라타지 못하면 안 돼요. 나가 이동하게 되면 참전군이 되지만, 나갔다가 그때 차도 못 타 가지고 말이예요, 자기 동네에서 역까지 나갔다가 스톱하면 그건 2차대전 승전 참전군이 못 되는 거예요. 삐이- 하고 한발자국만 움직여도 그건 참전군이예요. 알겠어요?

자, 깃대를 들고 플랫폼에 나가서 기차가 떠나는데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 입장에 서서는 안 된다구요. 타야 돼요. 타야 된다구요. 타는 날에는 전쟁의 총소리 한번 듣지 못하고, 군인 한번 못 봤더라도 2차대전에 참전한 승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예」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세계를 향해서 내 조국의 승리를 대신하고…. 내과거에는 못했지만 이런 사명적…. 하나님의 뜻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품에, 내 일신(一身)에 짊어지고 나는 간다 이거예요. 세상아 잘 있거라! 이럴 수 있는 싸움의 일로(一路)를 향해서 결의하고 나서는 여러분이 되거들랑 미국의 싸움이 이제 금년 1년이면 다 결판난다구요. 알겠어요?

이 1년만 끝나게 되면 그다음에 울겠으면 울고, 죽겠으면…. 그다음에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한국에 올지도 모를 거예요. 올까요, 말까요?「오셔야 되겠습니다」 오는데 한국 사람들이 또 반대하게요? '미국에서 반대 하던 통일교회 문선생 한국 사람도 싫소!' 하며 데모하면 어떻게 해요?「저희들이 생명을 걸고…」그때 가서 생명을 거는 것은 쓸데없다구요. 그전에 다 만들어 놓아야지요. 「그때까지 완수하겠습니다」

자, 그럴래요? 완수할래요?「예」 그러면 한국에 대해서는 선생님이 머리 쓰지 말라 그 말이라구요. 너희들이 책임질래?「예」 정말 책임질래요?

「예」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협조할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인 축복은 자동적으로 받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래 주기를 바라겠어요. 자, 나 그렇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부터 수십 년 전의 평양시대를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그렇게 극성맞게도 반대하던 무리가, 세월이 흘러 감에 따라서 원수가 되었던 그들이 무릎을 꿇고 아버님을 사모할 수 있는 정상을 지금 현실적 시야로 바라보게 될 때, 하나님은 과연 놀라우신 분이요. 과연 승리하신 분임을 알았습니다.

개인적 싸움터에 있어서, 대한민국에 있어서 그렇게 억세게 반대하던 모든 터전이 196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혼식을 한 이후에…. 1960년도에 있어서 결혼식을 중심삼고 치열하게 싸우던 그러한 날들이 다시 한번 회상되옵니다. 이와 같은 싸움을 하게 된 것도 당신의 뜻이 이렇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해 못 하는 그런 길을 걸어온 것을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당신이 얼마나 마음 졸이는 시간과 역사적 기간을 길게 가졌는가를 깨닫고 황공함을 금할 바 없나이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까지 세계적 판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이 싸움은 과연 그 누구가 헤아릴 수 없는 숨가쁜 싸움이었지만, 이제는 세계 정상에 올라 최후의 숨가쁜 1976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제 6월 1일을 중심삼은 양키 스타디움의 결전에서 하나님의 승리를 가져오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원리원칙에 입각한 주체적 사상을 가지고 전진하는 통일교회의 무리, 이 자식 위에도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내 스스로의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역사적 승리요, 하나님의 승리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해 주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부디부디 당신의 소원대로 이루시어, 온 민주세계를 대표하여 승리할 수있는 천국의 기수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통일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국의 조야에 소문나 있는 모든 이 소문은 아버지께서 일으킨 것이었으니 아버지께서 수습하고, 아버지께서 이것을 진정시킬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원리원칙의 길을 향해서 직행하는 것만이 저희의 의무요 본분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부디 그럴 수 있는 결과에 주저하지 말고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용자(勇者)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리하여 여기서 승리를 다짐하고는 이제 1976년 9월 후반기에 있어서 워싱톤 대회까지 직행해 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금년에는 미국 역사가 200년이 되오니, 이해를 계기로 미국 역사에 하나의 새로운 기원의 3백 년을 맞을 수 있는 이런 시기가 되게끔 저희가 정초석을 놓고, 하나님이 하나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새로운 민주세계와 새로운 기독교 문화권에 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끝을 보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이 원하는 뜻이 온 땅 위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원하는 뜻을 품고 직행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저희의 정성이 사무치게 될 때는, 이 길은 기필코 우리 인간을 통하여 당신의 뜻이 완결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걸 알고 가는 통일의 무리들 위에 강함과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적진을 향하여 응시하면서 직행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용자다운 모습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국에 남아 있는 무리들을 아버지 지켜 주시옵고, 제가 없을지라도 친히 아버지께서 주도할 것을 알면서 보호하여 주실 것을 믿고 감사드리옵니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어린 것들과 전세계에 널려 있는 어린 것들을 이시간, 오늘 이 안식일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여기에 머무른 당신의 자녀들, 더더욱 배가의 축복을 더해 주길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여기 몇 가정들인가요? 「430가정입니다」 430가정이예요? 몇 년도에 축복받았나요? 「68년도」 68년도면 상당히 오래 되었구만요. 무슨 말을 한다, 무슨 말을? 아침에도 뭐 세 시간 반 얘기하고…. 지금 일본에서 선생님 만나러 들어와 있다구요.

애기를 갖지 못한 가정이 없어야

그래 선생님이 오늘 시간이 없는데 이거 난데없는 이런 일을 자기들이 계획하고 말이예요. 언제 얘기했나요, 어제 그저께?「저희들 어제부터 했습니다」 아, 어제부터 했는데, 언제 나한테 얘기했어요?「목요일에 했습니다」 목요일에 했다면 오늘이 무슨 요일인가요?「오늘은 일요일입니다」이건 자기들끼리 계획해 놓고, 나는 꿈도 안 꾸는데 와서 '저 우리 430가정이 수련소에 모이게 됐습니다. 와 주세요' 그거 그렇게 할 수 있나요, 거? 여기 저 뭐 430가정 이렇게 모이는 집회, 뭐 여기에 집행 위원들, 그 간부들이 있을 텐데. 그거 사리에 맞는 놀음이예요, 안 맞는 놀음이예요? 임자네들 계획보다도 선생님의 계획이 더 클 거 아니냐 말이예요.

일본에서 어제 저녁에 선생님 만나러 와서 오늘 아침에 만나려고 했는데 지금 선생님이 어디갔는지 모를 거라구요, 아무 말도 없이 왔으니…. 어저께 내가 이빨. 저 어금니를 뺐기 때문에 지금 딱 감기 걸린 사람 같다구요. 그래서 좀 쉬려고 그랬는데 이거 와 가지고 야단하고…. 오긴 왔다구요. 무슨 얘기를 할까요? 욕밖에 할 얘기가 없다구요. 욕해도 괜찮아요? 「예」 여기 얼굴들 보니까 속썩이던 여자들도 있구만.

그래 애기들 다 낳았어요? 애기 못 난 색시들 손들어 보자구요. 애기 못 난 색시 손들어 보자구요. 너희 둘밖에 없어요? 어디 보자구요. 애기못 난 사람이 손 안 들면 영원히 못 낳는 거라구요. (웃음) 못 낳았으면 못 낳았다고 솔직히 들어야지요. 보자구요. 얼굴들 보자구요. 얼굴을 봐야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또 그다음에, 얼굴을 봐야지요. 여섯, 일곱, 여덟, 여덟밖에 없나요? 그만하면 성적이 좋지요? (웃음) 430가정에서 여덟 사람이 애기 못 낳았으면, 이제부터 또 낳을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못 낳았어도 성적이 좋은가요, 안 좋은가요?「좋습니다」 애기 만드는데 남자들은 기수로구만요. 선수라구요. 그래 여자가 잘해서 낳았나요, 남자가 잘해서 낳았나요? 자, 대답해 보시지요. 「둘이 다 잘했습니다」(웃음) 그래, 그래. 둘이 다 잘했어요. 그래 낳아 놓은 아이들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습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 보기에 다 잘생겼지요. 제삼자로 보게 될 때 어때요? 잘생겨 보여요, 못생겨 보여요? 자, 우리 애기 못생겼으니 뜯어고쳐서 다시 한 번 낳으면 좋겠다 하는 색시 손들어 보라구요. 그래 없나요? 그만했으면 됐어요?「예」

그리고 지금 애기가 없는 색시들은 왜 못 낳는 거예요? 왜? 산아제한 하기 위해서 못 낳는 거예요, 어디 기관이 잘못돼서 못 낳는 거예요? 낳고 싶은데도 못 낳나요? 「1800가정 때 다시 받아서…」 1800가정 뭐?「주체가 430가정인데 부인이 1800가정입니다」 그래요. 그건 뭐 할수없지요. 또,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넌 너는?「성별생활합니다」 성별생활해요? 왜? 뭘 잘못했구만! 그거야 할수없지요. 또, 그다음에는? 여기 너는? 적극적이 안 돼서 그러나? 신랑이 누구던가, 신랑이? 신랑 일어서 봐, 일어서 봐. 신랑은 왜? 왜 애기 못 낳나? 여자가 저 월경이 좋지 않은 모양이지.「정자가 없어서…」 정자가 없어? 정자가 없는 걸 들여다봤나?(웃음) 의사가 없다고 하지?「병원에 가니까」병원에 가서? 너희들 신앙만 있으면 뭐…. 하나님은 정자를 창조하는 창조주인데…. 그래서 절망하고 있어요?「아버님만 믿습니다」 아버님만 믿어?(웃음) 어느 아버님? 하나님만? 그래 아버님만 믿으면 됐지 뭐.

또, 그다음에? 왜, 왜 못 낳나요? 왜 애기가 없어?「몸이 좀 안 좋아서요」 몸이 좀 안 좋아? 네가? 몇 살인가?「서른 넷이요」 서른 넷. 어디 신랑 일어서 봐, 신랑. 몸이 나쁜데 색시에 대해서 무책임하구만. 넌 얼른 병 낫게 하지. 왜 그래?「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웃음) 그래 병원에 다니는 것이 끝나면 낳는 거야.

또, 그다음에 누구야? 왜 너 기운 없는 사람같이 그러나? 너 신랑이 누구야? 신랑! 「안 왔습니다」 왜 안 왔나? 관심이 없는 모양이구만. 「교회 일이 바빠서요」 교회 일이 바빠서? 그래 애기는 왜 못 낳나? 너도 팔자가 세게 생겼구만. 왜 못 낳나?「아무 이상도 없는데…」 아무 이상도 없는데 소식이 없단 말이야? 그래 이상이 있기 때문에 소식이 없지? 이상이 없으면 왜 소식이 없겠나. 그래 애기 낳고 싶어? 하나님을 뭐 너 신랑보다도 너보다 더 사랑하면 애기 낳지, 몇 살이야. 지금?「서른 셋입니다」 서른 셋. 상기두 뭐 쉰 셋 되려면 멀었구만. (웃음)

또, 그다음에? 너는 왜? 너 신랑? 문성균이? 왜 애길 못 낳나?「낳고 싶어요」 낳고 싶어? 낳고 싶은데 왜 못 낳아? 안 되나?「믿고만 있습니다」 믿고만 있다니? 믿는 것보다도 얼른 낳게끔 노력해야지. 진찰해 봤어? 누구한테 원인이 있대? 뭣이? 뭐라고 그러나?「이상이 없답니다」

이상이 없대? 그래 이상이 없으면 됐구만. 뭐 이제 희망을 가지면 되겠다구. 너 뚱뚱해지면 애기 못 낳는다구. 뚱뚱해지지 말라구요. 뚱뚱해지면 안 된다구. 또, 궁둥이가 커야지, 궁둥이가 작으면 애기를 못 낳는다구. 지금 몇 살이야?「서른 두 살」 절대 뚱뚱해지면 안 된다구. 지금 이상 뚱뚱해지면 안 돼. 뭘 먹이지 말라구 이제. (웃음) 잘먹이지 말라구. 월급받아 가지고 여편네만 먹이기만 한 모양이지, 홀쭉해야지. 절대 안된다구. 뚱뚱해지면 절대 애기 못 낳는다구. 알겠어? 여자는 홀쭉해야지. 신랑보다 조금 더 홀쭉해지면 돼, 그렇다구. 애기집에 기름이 배게 되면 작용을 못 한다구, 기름이 지면.

또, 그다음에? 너 신랑은 누구야, 신랑? 신랑? 왜 애기가 없노?「고의로 안 갖습니다」 누가?「부인이요」 부인이? 부인께서?(웃음) 왜. 왜 안갖나? 「자궁이…」 그래서 냉한가 어떤가? 그럼 저 보약 먹여라. 보약. 그건 할수없다구. 뭐 빨리빨리 약을, 보약을 먹이고 말이야, 그럼 될 거라구. 또, 그다음에? 없어요?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인연된 가정

그리고 아들을 못 낳은 사람 손들어 봐요. 딸밖에 없는 사람. 남자는 그만두라구?(웃음) 어디 딸만 낳고 아들 못 난 사람 보자 어디. 거 뭐 얼마 안 되누만요.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 스물 다섯, 스물 여섯, 스물 일곱, 스물 여덟, 스물 아홉, 서른, 서른 하나, 서른 둘, 서른 두 사람! 거 뭐 그거 보면 하나님이 많이 축복했구만요. 그리고 아들만 낳았지, 딸이 없는 사람 보자. 이거 봐요. 더 많다구요, 더 많다구요. (웃음) 그랬으면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었다구요.

자, 그리고 여기서 지금 교역장, 혹은 교회장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남자들은 내리고, 그 부인들 손들어 봐요. 교회장 부인이나 교역장 부인 손들어 봐요. 거 얼마 안 되누만요. 「오늘 참석하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 다」 참석 안 한 사람이야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지 뭐. 거 얼마 안 돼요.

그리고 남편이 회사 다니는 부인네 손들어 보자. 그래서 그걸 다행으로 생각하는 여자들 손들어 보자요. 회사 다니면서 월급을 타다 줘 가지고 편안히 밥을 먹여 주어서 다행으로 생각하는 여자들 손들어 보자. 손들어 봐요. 없나요? 그럼 불행으로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 요 430가정은 지금 우리 통일교회 교역장들 가운데 수가 제일 많다고, 뭐 주동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뭐가 이게 많아? 얼마 안 되잖아?「전국 교역장 중에 70명이 430가정입니다」 교역장 70명이 거 많아? 「170명 중에 70명이면 거의 반입니다」 저게 저렇게…. 3분의 2라고 그러지, 왜 거의 반이라고 그러나?(웃음)

그리고 애기 제일 많이 낳은 사람. 애기 넷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또, 다섯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일어서라, 일어서. 일어서 봐. 몇 사람이예요? 다섯 사람이구만요. 박수로 환영하자! (박수) 아! 이렇게 많이 낳았어요?

너희들 요전에 선생님 생일에 저 애기 제일 많은 가정들에게 70만 원씩 상금을 준 소식 들었어?「예」 그래 너희들은 다섯밖에 못 낳았으니까 상을 받을 수 없지? 거 일어서 보자. 얼굴 좀 봐야지. 그래 애기 하나 낳기도 힘든데 다섯씩 낳으려니 얼마나 얼마나 힘들었겠나. 그래 애기 엄마 젖이 얼마나 닳았겠나 보라구요. 자, 보자. 보자, 보자, 그리고 신랑 손들어 보자. 신랑들 일어서 봐. 어, 옳지! 저렇게 밤톨같이 작지만 말이예요, 뜻을 위해 충성을 하니까 하나님이 축복했구만요. 애기, 아들이 몇이예요?「둘입니다」 딸은?「셋입니다」 셋. 딸이 더 예뻐, 아들이 더 예뻐?「다 예뻐요」 다 예뻐?(웃음) 자, 앉으라구.

자, 이젠 딴 얘기 좀 할까요?「예」 얘기하면 듣기 싫은 얘기일 텐데 괜찮아요?「예」 그래, 여기 고종례 왔어요. 고종례? 고종례는 애기 몇이야? 아들딸이 몇이야?「아들 둘, 딸 하나입니다」 그래 신랑은 얼굴이 넙적한 유 무엇이지? 그래 색시 알뜰하지? 색시 좋아, 알뜰해? 어떤가? 좋은 거나 알뜰한거나 비슷하지만 어때?「좋습니다」 알뜰하고 좋다고 대답 해야지 이 녀석아! (웃음) '좋습니다' 하면 되나. 그럴 때는.

자. 어린애들 젖 먹이라구요, 젖들요. 주머니 다 내서 젖 먹이라구요. 애기들이 삑 빽 하면 내가 얘기하기가 좀 곤란하다구요. 목도 쉬고 이랬기 때문에. 어린애 엄마들은 말이예요, 젖 내서 먹이라구요.

자, 오늘 요 430가정 축복 8주년 기념일이라고 했지요, 8주년 기념일. 8수는 좋는 수로구만. 넌 애기 몇을 낳았나?「셋이요」 벌써 셋이야? 그럼 식구가 몇 식구인가?「다섯 식구요」 다섯 식구? 큰일들 났구만. 산아 제한 안 해?「이제 그만 낳기로 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만 낳기로 했는데 수판이 잘 맞지 않나?(웃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산아제한 하면 안 돼요. 자꾸 낳으라구요. 그 대신 애비는 그 뼈가 녹도록 벌어 먹이는 거예요. (웃음)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우리 축복받은 가정이 자꾸 낳아야 된다구요. 더 낳아야 돼요. 한 사람이 그저 쌍둥이를 세 쌍둥이씩 주루룩. 세 쌍둥이가 아니라 삼태로구만요. 그저 아들 아들만 계속해서한 여남은 쌍 낳아라!(웃음) 왜 그래요? 내가 이제 그런 사람에게 좋은집을 사주려고 그런다구요. 좋은 집을 사주고 말이예요. 그 애기 낳느라고 수고를 했는데 좋은 차도 사주고 말이예요. 그리고 공부를 시키려고 그래요. (아이들이 엄마를 부르며 떠듬) 자, 이거야 뭐 얘기를 하겠나.

자, 간단히 얘기하자구요. 거 누군가요? 저 독일에 가 있는 사람이 누군가요? 너 이름이 뭣이던가. 메가네(めがね;안경)? 아! 신청자! 「이대복이예요」 이대복이야? 박대복이 아니구? 이렇게 복이 많아서, 큰 복이 있어서 여편네를 독일 보내 가지고 벌이 시키나? 어디 여편네가 돈 보내 주는 그 돈 가지고 집 한 채 샀어? 이대복이 누구예요. 이대복? 번대머리지, 번대머리. 번대머리지? 이대복!「먹 갈고 있습니다」 먹은 왜 갈고 있나? 야 이거 요래 시켜 먹고, 조래 시켜 먹으려고 그러지요?

자, 선생님이 미국 가 사는 게 좋아요, 여기 와 사는 게 좋아요?「여기서…」 여기서 살아서 뭘하자는 거예요? 여기 살아서 뭘하자는 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대답을 안 해요. 여기서 사는 게 좋아요 미국 가서 사는 게 좋아요?「모르겠습니다」 모르겠어요? 뭣이? 뭐라구요?「저희들 잊지만 않으시면 어디든 좋습니다」 잊지만 않으면? 이렇게 보면 안 잊지요?(웃음) 보기 전에는 기억할래도 어떻게 기억하겠나? 보기 전에는 잊어버리는 거예요. 거 섭섭하지요? 사진첩이라도 보게 된다면 안 잊고, 거기 얼굴이 있으니 '아! 이것들 이렇게…' 하면서 안 잊지만 말이예요. 보지 않을 때는 잊어버리기 일쑤예요. 괜찮지요? 거 할수없다구요.

내가 이 얼굴들 가만히 보니까 길가에서 나를 만나서 인사하더라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지금 보는데 말이예요. 선생님이 저 430가정 축복을 해주었는데 저거 진짜 430가정 때 축복해 주었는지 모르겠다구요. 그거 섭섭하지요? 하고많은 사람 뭐…. 저 1800가정들은 말이예요. 하나도 모르겠다구요. 그런 소리를 하면 섭섭하지요? 섭섭해도 할수없다구요. 그것뭐 외우려다가 머리가 꽉 차 가지고 아무것도 못 하겠는데…. 그러니까 사람은 잊어버리는 게 좋은 거예요. 꼭 기억하는 것보다도….

자, 이제는 조용하자구요. 자 여러분들이 이렇게 430가정이란 이름을 갖게 된 동기와, 그러한 결과를 맞이해 가지고, 혹은 오늘 축복가정이라고, 저 신랑이 내 남편이 됐고, 저 아내가 내 신부, 아내가 됐다 하는 이러한 인연이 된 것은 무엇 때문에 되었느냐? 무엇 때문에 됐나요? 통일교회 때문에, 통일교회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된 것입니다. 즉, 통일교회는 또 누구로 말미암아 됐느냐 하면, 이 선생님이라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인연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 선생님은 무엇을 중심삼고 되었느냐 하면,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축복이라는 기원이 어디서 생겨났느냐 하면. 여러분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서 생겨난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가 있어서 생겨난 것이 아니고, 선생님에 의해 생겨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원이 되어 가지고 생겨났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우리 가정이라는 그 가정은 본래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소원성취를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출발했고, 또 그것을 이루어 드리기 위한 결과를 내 스스로 다짐해 가지고 바쳐 드리기 위해서 우리 가정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편이 사는 것도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것이요, 아내가 사는 것도 누구를 위해서 살아요?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것이요, 아들딸 낳는 것도 누구를 위해서 낳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을 위해 낳는 거예요. 애기를 귀여워하는 것도 누구 때문에 귀여워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귀여워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연됐기 때문에 그 인연을 따라서 우리가 생겨났으면 그 인연의 결과를 가져오는 것도 그 인연의 중심인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의 가정이 이뤄진 것입니다.

36가정이 나오게 된 배경

통일교회 축복가정 하면, 36가정이 있고, 그다음에는 72가정이 있고, 그다음에는 124가정이 있고, 그다음에는 430가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우리의 축복받은 가정의 역사를 뒤집어 보면 36가정이 있는데, 그 36가정은 도대체 뭐냐 이겁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인연이 되어 가지고 출발한 우리 통일교회 가정계보를 두고 볼 때에, 36가 정이라는 가정은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36가정이라는 것은…. 역사시대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형성할 수 있었던 그 기원을 대표한 수가 12수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12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의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가 전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예수시대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우리 통일교회시대에 와 가지고 찾아 세워야 하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은 상대적 이념을 완성하지 않으면 예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다 보는 거예요.

그다음엔 이 36가정이 나오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아담은 소생시대이고, 예수는 장성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성 예수시대를 중심삼고 완성시대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장성시대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가 뜻을 이루었더라면 완성세계의 섭리를 출발할 것이었는데 뜻을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기반이 국가적으로 파탄 됨과 동시에 세계도 파탄됐고, 그뿐만 아니라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의 기준도 못 되고 영적 국가기준 시대만을 남기고 간 것입니다. 그것이 십자가의 도리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육 국가기준까지도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예수가 가정을 이루고, 그다음엔 12사도가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대표하여 영육으로 천국이 원하는 발판의 기준을 형성하여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원인이 되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육적 기준이 파탄되었습니다. 이 영적 국가기준 확대 세계형이 현재 기독교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좀 어렵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영적 국가형, 영적 세계형 제2이스라엘권이 기독교이기 때문에 이것 가지고는 상대이념을 중심삼은 창조세계에 완전한 존재로 등장할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람으로 말하면 영적분야와 같은 마음만 있는 사람과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게 완전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마음의 사람이 있으면 몸의 사람이 있어 가지고 마음과 몸이 싸우는 사람이 아니라 마음과 몸이 하나된 사람이 돼야 됩니다. 이래야만 본래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두고 볼때에. 이중목적으로 지은 인간이 완성을 보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 기독교 세계형 제2이스라엘 국가기준을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을 세계적으로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기독교는 재림시대를 초점으로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초점으로. 재림시대를 초점으로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사명을 완수시켜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영적 기독교 기반 위에 육적 기독교 기반 이상의 기준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역사시대에 모든 실패한 것을 다 총합해 가지고 청산지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을 위주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들이 상하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섭리적 프로를 이 지상에서 완결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엇을 중요시하느냐? 교인을 중요시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직계 후손을 중요시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민족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민족 편성을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민족편성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새로운 입장에 서 가지고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이 출발되고,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종족으로, 새로운 민족으로, 새로운 국가로, 새로운 세계형태까지 다시 편성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영적 기독교 이상이 미완성된 것을 이 지상에서 영육을 중심삼고 완결지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영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완성을 위해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민족, 국가를 편성해 나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오늘날 신앙생활 하는 우리 인간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따라나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문제가 뭐냐? 메시아를 맞아들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메시아를 맞아들여야 돼요. 메시아를 맞아들이려면 어떻게 돼야 하느냐? 이스라엘 민족을 찾아왔던 그 메시아, 즉 예수가 실패하지 않았던 기준을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조성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 맡겨진 책임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게 된 동기가 어디 있느냐 하면 12제자하고 하나 못 됐고, 그다음에는 72문도하고 하나 못 됐고, 120문도하고 하나못된 데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뜻 가운데 하나됐더라면 예수도 가정을 가졌겠지요? 가정을 가지고, 신랑 신부를 중심삼은 하나의 가정 형태를 갖춘 동시에 여기에 예수를 중심삼은 자녀가 탄생했을 것이고, 그 자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직계 후손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다음엔 단계적으로 보면 12사도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종적이라 하게 된다면, 횡적으로 연결될 것이 12사도와 72문도, 120문도인 것입니 다. 이것이 이스라엘권 내에 스스로 형성돼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됐더라면 예수는 죽지 않았을 것이다 하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하면, 예수가 실패한 것을 다시 그와 같은 시대상에 서 가지고 사탄편과 야합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편과 하나돼 가지고 이것을 청산짓고 돌아가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역사가 언제부터 시작됐느냐 하면, 1960년도부터 시작됐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36가정 축복의 의의와 가치

1960년도 4월에 선생님의 성혼식을 기원으로 잡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세 아들딸,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 야고보, 요한, 이 세 제자를 대신할수 있는 세 아들을 하나님 앞에 찾아 세워 놓고, 그다음에는 열두 아들을 찾아 세워 놓고…. 요것이 36가정의 제 2가정을 중심삼고 역사하는 거예요. 그 제2가정은 뭐냐 하면 36가정의 둘째 번 가정입니다. 제 1가정은 아담 형태의 가정형이예요. 그다음의 제 2가정은 예수님이 죽지 않고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해서 이룰 수 있는 기준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 1가정은 어떠한 가정이냐 하면 아담 후손에 해당되는 가정수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이 자기 마음대로 결혼했다 이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타락했다 이겁니다. 자기 마음대로 결혼해 가지고 타락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복귀하는 데도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그 가정에서 열두 가정을 뽑아 세운 거예요. 이게 36가정의 제 1가정으로 소생이예요. 알겠어요? 그게 소생이예요. 그다음엔 제2가정은 뭐냐? 아담시대를 다시 찾기 위해서 예수시대에 와서, 예수는 제 2아담이니 제 2가정을 중심삼은 이 가정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이루려 하던 뜻을 못 이루어서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찾아 세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수제자가 예수와 하나 못 되었거든요. 영육을 중심삼아 하나 못 되었다 이겁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육적으로는 전부 다 배반한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예수와 상관없는 사람이 됐지만 부활해 가지고 다시 규합해 영적 기독교문화권의 출발을 본 것입니다.

이처럼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된 것을 탕감복귀 하려니 세 제자가 영육을 중심삼고 반대받는 그런 환경에서도 하나되어 자기 생명을 회생 하는 일이 있더라도 배반하지 않는 전통적 조건을 세워 가지고 비로소 다시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1960년도는 이 한국 백성이 적극적으로 반대한 때입니다. 알겠어요? 적극적으로 반대한 때라는 거예요.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가운데서 제1가정, 제2가정, 그들을 축복할 때는 막 경찰들이 싸움을 말리고 문에 파수꾼을 두어 가지고 이러면서 그 36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너희들은 모를 거라구.

대한민국 전체가 반대하고, 선생님도 그 전날까지 검찰청에 가서 조서를 쓰면서 그 놀음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반대파들도 옛날 예수 님시대에 반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12사도들이 전부 다 배반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따라 나오다가 나가 반대한 수를 규합해 보면 틀림없이 열두 사람이예요. 그 열두 사람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 별의별 모략 중상을 하는 반대 과정을 거치면서 결국은 36가정 축복했는데, 제 2가정은 예수시대에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한 가정인 것입니다. 이 가정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는 야곱가정과 마찬가지인….

아담, 노아, 야곱이 소생, 장성, 완성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야곱과 같은 그러한 가정이 제3가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시대에 와가지고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횡적인 기반이 비로소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지요? 소생, 장성, 완성 이런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섭리적으로 횡적기반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 3가정입니다. 이런관점에서 보면 36가정의 제일 중심이 어디냐 하면, 아담 가정인 기성축복받은 제 1가정이 아니예요. 제 2가정도 아니예요. 제 3가정이 중심인 것을 알아라. 협회장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그걸 몰랐지만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생각한 것은 제 3가정이 비로소 통일교회에 있어서, 물론 핍박을 받았지만. 제 3가정 시대에 와 가지고 국가적으로 혹은 세계적으로 참 좋을 수 있는 운세를 받지 않겠느냐. 제 1가정, 제 2가정은 고생을 죽도록 하지만 말이예요, 제 3가정이 좋을 것입니다. 섭리관적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와 같은 36가정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이 실패했던 역사적 2천 년 기간의 모든 것을 비로소 탕감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 전섭리를 대표한 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섭리사관적인 입장에서 볼 때 이것은 종지조상들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 세계의 인류를 분류해 보면, 요 세 가지 종류가 지금 살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는 자기 멋대로 결혼해 사는 가정하고, 그다음에는 무슨 가정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예수와 성신과 같이 신랑 신부로서 서로서로가 사랑의 인연은 맺었지만 뜻을 못 이루고, 가정을 못 이루고 해체된 무리들이 시집을 달리 가든가 이렇게 해서 그런 가정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다음엔 무엇이냐 하면 처녀 총각으로서…. 이 세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전체를 비로소 대표해 가지고 그 문을 개문하기 위한, 즉 말하자면 수많은 선조들에게 그 중심적 문을 개방하기 위한 가정들이 몇 가정이라구요? 36가정입니다. 그다음에, 36가정은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혹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중심삼은 지파장이예요, 지파장.

72가정, 124가정의 가치와 그 사명

그다음에는 뭐냐? 그다음에 72가정입니다. 성경에 보게 되면 70문도라하고, 72문도라고도 했다구요. 원래는 이 72수가 맞는 거라구요, 72수.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6수, 6명의 족장들을 합하면 말이예요. 이육은 십이 (2×6=12), 일육은 육(1×6=6), 72라구요. 70명이면 수가 안 맞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72가정이 원래 맞는 거예요.

이 72가정은 뭐냐 하면 중심 가정인 36가정, 즉 조상 가정 앞에 있는 아들딸과 마찬가지예요. 후손이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조상들이 뜻을 못 이룬 것은 뭐냐 하면, 그 조상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 못됨으로 말미암아 뜻이 연장됐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 아들딸, 형제가 하나되는 그 가정의 기반을 못 가졌기 때문에 72가정은 뭐냐? 전체를 합해 가지고 보면 36가정의 배수예요, 배수.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가정 36가정의 아들을 중심삼은 아벨적 36가정과 가인적 가정 36가정 하면 72가정과 마찬가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하나 못된, 역사적 조상들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대표적 가정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조상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면 복귀됐지요? 그 복귀의 목적은 국가만이 아니예요. 세계라구요. 국가만 복귀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가 복귀돼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순절에 승천할 때 마가의 다락방에 모였던 120명의 문도는 무엇이냐 하면 세계적 국가대표라는 것입니다.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72가정까지 기반이 되면 그것이 하나의 중심이 되어 세계적인 국가형태…. 요것은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72문도를 중심으로 국가의 중심이 될 수 있지만 세계의 중심은 못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중심 대표국가형 대표자로서 세워 놓은 것이 세계적 기독교의 출발을 하는…. 오순절에 120문도가 하나님을 맞았다구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세계 120개 국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민주세계가 유엔총회에 있어서 124개 국이라구요. 통일교회가 축복하기를 124가정을 축복했기 때문에 124개 국이 유엔에서 가입하는 때가 되거들랑 세상의 끝이라 하는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민족을 중심삼은 72가정 기반 위에 세계 대표 120개 국가를 규합했더라면 예수는 이 땅 위에서 뜻을 이룰 수 있었다 하는 것이 섭리관이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할 사명이 누구의 책임이라구요? 통일교회 책임이예요. 통일교회 책임인 동시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의 책임입니다.

그러면 이 가정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36가정을 중심삼고 72가정. 120가정이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형으로 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계를 대표한 것이 소생이고, 그다음 72가정이 장성이고, 그다음에 36가정이 완성이예요, 이게 조상이니까.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120가정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는 430쌍…. 그것이 끝나 가지고 1965년에 선생님이 전세계에 성지를 택정했던 겁니다. 성지. 그건 왜그랬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을 찾았고, 그다음엔 72가정을 찾아 민족적 중심으로 만들었고, 세계 국가형 120가정과 같은 기반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 국가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전세계 40개 국에 결국 120개 성지를 택정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조상이 찾아졌고, 그다음엔 72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형이 찾아졌고, 세계 대표자가 찾아졌으니 세계의 국가 땅을 찾아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섭리시대에 있어서 사람을 찾고 땅을 찾았으니 세계적인 시대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1965년도 성지 택정한 이후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대한민국의 전씨족이 복받을 수 있는 길을 개문한 430가정 축복

그다음에 뭐냐 하면 돌아와 가지고 1968년에 430가정을 축복하게 된거예요. 그렇지요? 430가정은 뭐냐 하면, 세계적 운세를 대표한 통일교회권 내에 있어서 전민족이, 민족 전체가 누구나 전부 다 이곳에 들어갈수 있다는 거예요. 전체가 들어갈 수 있다 이겁니다.

특정한 요 씨족이…. 섭리관으로 보게 된다면 36가정이나 72가정이나 혹은 120가정은 기독교를 믿고, 유대로부터 기독교를 거쳐 가지고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이 속하는 것이지 일반 사람은 속하지 않는다구요. 잡교라든가 이방 종교 혹은 열교를 믿는 사람들은 속하지 않는다 이겁니 다. 이것은 민족적 기준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종족적, 씨족적 역사 성을 짊어진 이런 통일교회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사방으로 완전히 개문하는 거예요, 개문. 알겠어요? 사방으로 해쳐 놓아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특정 씨족이 아니라 전체 씨족의 문을 열어 놔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 있어서 430가정을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4수,3수라는 것은 뭐냐 하면 7수를 대표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동안에 가나안 복귀를 위해 애급을 출발하던 것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러기에 새로운 출발을 할 때라는 거예요. 또 그때가 한국 역사 4,300년이 되던 해라구요. 그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수리적 역사를 해요. 4,300년 되는 해에 430쌍을 이렇게 축복했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씨족적인, 한 계열적인 종교의 승리적 그런한 터전만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전씨족 앞에 공통적 문을 전부 다 개방시켜 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李)씨도 이제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국가적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세계적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金)씨도. 박(朴)씨도, 어떠한 씨족도 전부 다 전체가 복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어야 되겠기 때문에, 그 길을 개문해 주는 것이 뭐라구요? 「430가정」430 가정입니다, 430가정. 너희들, 이거 모르면 안 된다구. 그래 가지고 430가정을 내가 만들어 왔기 때문에 이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대한민국 백성이라면 어느누구나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 횡적으로 전부가 연결될 수있는 운세권 내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망할수 없다, 이렇게 돼요. 망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대한민국은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할 수 없다. 이런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역사적 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6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서부터 세계적 시대입니 다. 우리가 1968년에 하나님의 날을 설정했지요?「예」 하나님의 날 설정한 그해에 430가정 축복했구만요. 그렇지요? 세계적 시대라구요.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969년에 비로소 선생님이 이 한국 에서 기점된 것을 세계적으로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조건을 상대적으로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1969년 430가정 대신 43가정을 전부 다 세계에서 빼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그건 왜냐? 한국에서 닦아 놓은 운세를 세계로 연결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777가정과 1800가정의 의의와 가치

우리 합동결혼식의 역사가 그렇다구요. 3가정, 다음은 36가정, 그다음엔 72가정, 그다음엔 124가정, 그다음엔 430가정, 그다음엔 43가정, 그다 음엔 777가정, 그다음엔 뭐예요?「1800가정」1800가정. 마지막이 8수예요, 8수. 그렇게 나가는 겁니다. 이건 전세계적이라구요. 그래서 세계 어떤 민족이든지 전부 다 하나님의 축복권 내에 들어갈 수 있게 개문하는 시대라구요.

그래서 미국과 독일과 일본을 주체국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축복해준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교사도 다 그 나라에서 뺀 거라구요. 그 터전 위에, 그런 터전이 닦아졌기 때문에 이제는 777가정 이건 삼칠수 (3·7數)이니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마지막,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 있어서 마지막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그래서 1970년 도에 777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어떠한 민족이든지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 지상천국에 들어가려면 상대이념을 완성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떠한 세계 민족, 혹은 씨족이라도 이 전체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하는 그러한 대표적 식이 777가정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777가정은 세계복귀를 위해서 전부 흩어져 가지고 3년 동안…. 일본 같은 데 식구들은 말이예요. 5년 동안 성별했다구요. 5년 동안. 알겠어요? 1970년부터 71, 72, 73, 74, 75년 6월 10일에 비로소 동거하라고 선생님이 특별조치를 한 거라구요. 왜 그랬느냐? 세계적 기반을 닦아 놓기 위해서.

그다음엔 작년에 있었던 1,800쌍 축복은 사탄세계의 어떤 가정도…. 36수 하게 되면 사탄세계의 소생, 사탄세계의 장성. 사탄세계의 완성수들이 포함된 것을 의미합니다, 그 18수는. 사탄세계의 가정까지도, 종교를 믿지 않는 사탄세계의 가정까지도, 사탄을 용서해 주고 사탄세계의 가정까지도 전부 다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의 문을 열자 하는 것이 1,800쌍 축복이라구요. 알겠어요? 사탄세계까지 전부 다 해방해 주고, 사탄세계까지 전부 다 축복의 길을 열어 주었기 때문에 대한민국 백성은 반대 해서는 완전히 벌받는다는 거예요, 반대해서는.

국가적인 영육 승리의 발판을 연결시킨 희망의 날 대항연 행사

대한민국은 세계운세를 맞을 수 있는 기쁨의 시대에 왔기 때문에 반대 해서는 안 돼요. 민족적인 출동을 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1975년 도에 비로소 세계의 젊은이들을 데리고 들어와 한국 젊은이와 합해 가지고 희망의 날 대향연이란 역사에 없는 거국적인 대행사를 거행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희망의 날 대향연에는 자기도 모르게 그저 정신이 돌아 가지고 말이예요, 붕붕 떠서 바람에 밀려 가지고 사람들이 모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떠한 종교집회가 당할 수 없는 역사적 기록을 깨뜨린 것이 1975년도의 희망의 날 대향연이었습니다.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그렇지요?「예」

이러한 기반을 터전으로 해 가지고 국가적인 승리의 터전으로 연결시켰습니다. 197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시대에 국가와 세계를 영육을 중심삼고 연결 못 한 것을 먼저 영육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완결시켜야 되고, 그다음에는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기준을 완결시켜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게 섭리관이기 때문에 1972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본격적으로 미국에서 활동한 것은 뭐냐 하면, 한국의 통일교회가 영적 기준에 있어서는 국가보다 우위, 높은 자리에, 주도적 입장에 섰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뭐라고 해도 종교 하면 통일교회가 문제의 중심이요,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일으킬 수 있는 종교가 되어 가지고 영적 국가적인 승리의 터전 위에 영적인 세계기준의 기독교를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미국에서의 3년 작전인 거예요.

그래서 1975년도에 있어서의 승리의 영적 기반을 세계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은 승리의 기준을 결정하는 싸움이 여의도 광장의 사건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때 재미있는 것은 뭐냐 하면 예수 당시에는 유대교와 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몰아냈습니다. 알겠어요?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와 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가 반대를 못 했습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거 자기들도 모르고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보게 될 때에 여의도를 중심삼고 희망의 날 대향연을 한 1975년도는 역사적인, 즉 말하자면 유대교가 예수를 반대했던 그러한 서러움을…. 영적 세계의 판도가 되었던 이 세계 가운데서 영육을 중심 삼은 국가적 승리의 발판을 연결시키는 때가 1975년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역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끝났기 때문에 선생님은 대번에 미국에 건너가 뭐했느냐 하면 전미국의 주(州)에 순회강의를 떠났던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영적 기반 위에 선 이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미국이기 때문에, 세계적인 중심이 미국이기 때문에, 이 미국 전역을 순회해 가지고 영적 기반 위에 육적으로 승리한 한국의 모든 승리의 조건을 심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이제 영육을 중심삼고 육적인 싸움이 미국에 남아 있는데, 그 기간이 3년노정입니다. 이것이 1975년이요, 1976 년이요,1977년까지인데, 이것이 1978년 4월까지 연장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1975년 4월이 지나야 2차 7년노정이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3차 7년노정의 1년이 끝나지 않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4월에 출발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성혼식을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에….

이렇게 보게 된다면 1976년 4월,1977년 4월,1978년 4월까지 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78년 4월까지가 제3차 7년노정의 3년노정에 맞먹는 기간인데, 이 3년노정은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 중심국가인 미국에 있어서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에서 싸우던 3년 기간에 해당되는 기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예수님이 유대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을 규합하기 위한 3년 싸움에 실패해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갔지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영적 기독교 세계의 중심 국가인 미국권 내에 영육을 중심삼고 승리한 한국의 국가적 기준을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영적 기준은 세계형이요, 육적 기준은 국가형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요 육적 기준에 있어서 국가형 기준을 세계형까지 확대시켜야 할 것이 예수님 3년 공생애에 해당되는 세계적 시대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기반을 결성해야 할 양키 스타디움 대회

그렇기 때문에 1976년은 무슨 해냐 하면, 예수님 3년 공생애노정에 있어서 2차 년도에 해당되는 해다 이겁니다, 2차년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게 된 동기는 어디서 결정됐느냐 하면 초년이 아니예요. 1년이 아니라 2년이예요. 그러니 1976년도는 공생애 제2차 연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느냐, 안 돌아 가느냐를 결정하던 그 기간에 해당되는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에 있어서의 제 2차 연도인 1976년이야말로 세기사적인 판가름을 하는 제 2차 연도예요. 소생을 거쳐 장성수에 해당 하는 거예요.

요 장성수는 중심수라구요. 하나, 둘, 셋, 요 중심수예요. 상하, 전후, 좌우에 해당하는 중심수이기 때문에 언제나 복귀섭리는 2수를 중심삼고 결정타를 가하고 여기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의 3년노정에 있어서 제 2차 연도가 1976년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예수님께서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2차 연도에 십자가 지는 문제가 결정되었듯이…. 그 여파로 말미암아 3년노정에 십자가를 졌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지금 선생님이 이런 싸움을 하는데 미국 조야가 그저 야단이라구요. '그 통일교회 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큰일났다'고 혼란이 벌어지고 야단이라는 거라구요. 이런 와중에 있어서…. 미국이 또 2천 년을 탕감하는 2백 년 역사에 해당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숫자풀이 하려면 시간이 없지만, 2백 년이라는 이해도 잘 만났다 이거예요. 잘 만났다는 거예요. 2백 년의 2수와 2차 연도가 딱 맞았다 이겁니다.

그래서 2천 년을 2백 년에 탕감하는 역사적 사실을…. 오늘날 이 2백년을 2차 연도에 탕감해 가지고 영적 세계기반만 가졌던 여기에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기반을 결성시키느냐, 못 시키느냐 하는 최후의 전선이 우리 앞에 남아 있나니, 그 전선이 1976년에 싸우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알겠어요?「예」 이 전쟁은 전무후무한 전쟁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전에 영계를 통하는 할머니 아주머니들의 말이 '1976년도는 천지가 개벽하는 때다' 하더라요. 뭐 어떤 이는 '6월에 큰 기쁜 희소식이 있다' 이런 말도 하더라구요. 그게 6월 초하룻날이라구요, 6월 초하루. 5월에 하려고 했는데 왜 그런지 6월 초하루 사탄수 6수를 넘어 가지고 7수…. 노아 때 심판도 6월 초하룻날 했거든요. 그런 의미에 역사적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빨리 하려고 했던 것이 결국은 소생, 장성, 완성 세번 만에 택했는데 6월 1일로 낙찰되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6월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에서 큰 싸움이 벌어질 것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 운세도 모르고 밥만 먹고 잠만 꼬꾸리 지게 자고 애기만 버럭버럭 낳으면 좋을는지 모르지만, 그것만이 좋은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때는 숨가쁜 역사적인 섭리의 싸움을 해야 할 때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통일식의 의의

금번에 왜 선생님이 여기 한국에 찾아왔느냐? 금번에 찾아온 것은 모든 역사를 탕감하기 위하여 온 거예요. 그래서 통일식을 했다구요. 여기에 와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통일식을 했어요, 통일식 정월 초하룻날 통일식을 했다구요. 지금까지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승리한 기반에서 이것이 출발할 수 있는 통일적 기원을 못 가졌다구요. 그식을 하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그다음은 뭐냐 하면 오늘날 하늘나라 백성이니 하늘나라 아들딸이니 하지만 부모님의 생일을 맞지 못했다구요. 부모를 중심삼고 생일을 맞을수 있는 자격이 없다구요. 영계 간 영인들도 아직까지 참부모 생일을 맞고 못 갔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의 행사를 못한다 이겁니다. 하늘나라의 천사세계가 있더라도 부모님의 생일을 맞아 가지고 축하했으면 아담이 완성한 권내에 동참할 수 있는 권위가 있지만 그렇게 못 했다구요, 천사세계의 수많은 영계가. 알겠어요? 만약 생일 축하를 했더라면 완성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의 만민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생일을 기념할 수 있는 특권적 계기를 마련해 주는 식을 한 것입니다. 그 계기를 마련한 것이 부모님의 생일이예요, 부모님의 생일. 알겠어요?

그다음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우리 권진이를 데리고 온 것은 뭐냐? 권진이는 뭐냐 하면 영계 간 애기들까지도, 애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애기의 생일을 축하한 적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님도 부모님이 난 날인 생일을 기념 못 했고, 부모님이 낳은 아들딸을 참자녀를 중심삼고 축하를 못 했다 이거예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영계가 본래는 부모님의 아들딸의 생일까지 축하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할 텐데 그 자격을 못 갖추었다구요. 그래서 부모님의 생일을 축하함과 동시에 아들딸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념을 하기 위해서 권진이를 데리고 온 거예요.

전체 아들딸을 대표로 데려와 가지고…. 이번 이 권진이의 생일은 자기가 난 날이지만 세계사적인 자녀를 축하할 수 있는, 영계나 육계나 축하할 수 있는 생일날을 개문하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사람이나 지상의 사람도 부모님의 생일을 축하했으니 하늘나라에 서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사위기대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은 자녀의 생일까지 축하했으니 틀림없이 하나님의 이상을 이를 수 있는 권위에 섰다 하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걸 하기 전에는, 통일식을 하기 전에는 부모님의 생일을 축하하러 문 앞에도 못 오는 것이요, 자녀의 생일을 축하하러 문 앞에도 못 오는 거예요. 음력으로 1975년이 지나고 1976년을 맞이하는 이런 기간에이 일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온 것입니다. 이것을 볼 때에 한국에서는 지극히 영광스러운 일이요. 한국의 땅에서 천지를 개문하는 놀라운 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임자네들도 몰랐고, 한국 백성도 몰랐다 이거예요. 알았어요?「예」 협회장도 모르는 거예요.

부모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에 못 서 가지고는 천사도 그 자격을 못 갖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생일 잔치를 할 수 있는 자리에 섰나요? 못 섰다는 거예요. 아담 생일을 축하했는지 모르지만, 해와 생일은 축하했는지 모르지만. 부모님의 생일은 축하 못 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부모님의 생일을 축하 못 함과 동시에 자녀의 생일을 축하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타락권 내에 머무는 재창조권 내에 있는 것이지, 만약에 부모님의 생일을 축하하고 자녀의 생일을 축하했으면 사위기대 완성한 생일을 축하한 자리에 섰으니 이것은 타락권 내가 아니고 완성권 내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옛날은 종적인 탕감복귀시대. 이제는 횡적인 탕감복귀시대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미국이 야단하고 세계가 야단해도 내가 코웃음을 쳐요. 옛날에는 떠들어 대면 마음 한 귀퉁이에라도 조금 의심스럽고 걱정스러웠지만, 이젠 뭐 암만 떠들어도 잠이 더 온다구요. 잠만 자고 싶다구요. 옛날에는 잠이 오지 않아서 자다가도 그저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걱정이 태산같아 기도하고 그럴 텐데 말이예요. 그럴수록 잠만 오는 것은 좋은 징조예요, 나쁜 징조예요?「좋은 징조입니다」 시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코웃음하는 거예요. 어서 어서 반대 해라. 어서 반대해! 반대할수록 빨리 해결된다구요. 세계적 반대가 벌어 질수록 빠른 시일 내에 통일교회는 세계적 통일교회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반대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웃음)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제는 뭐냐? 옛날에는 탕감복귀시대라는 것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올라가는 놀음을 하는 탕감시대이지만, 이제는 횡적으로 벌어지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종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올라가는 데에 있어서는 힘을 들여 가지고 꺼꾸로 올라가기 때문에 소모전이었지만 이제는 횡적으로 벌어지는 탕감복귀가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 기틀을 마련했기 때문에 잡아채면 흐물흐물 자꾸 벌어져 갑니다. 그래 반대하면 할수록 이게 넘어진다구요. 시대가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눈덩이를 헐어 놓으면 말이예요, 쑤셔대면 자꾸 후르룩 해져서 넓어지는 것이다, 그렇게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해라! 반대하면 할수록 통일교회는 이제 횡적으로 벌어져 나갈 것이다 이거예요. 민족을 초월하는 초민족적인 심정에 연결 되어 가지고 비로소 미국 백성이라도 한국 사람과 같고, 한국 사람도 미국 백성과 같은 초민족적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적인 세계적 민족 편성이 대대적으로 동서남북 사방으로 벌어질 때가 돼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도 백인도 황인종도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지금 움직이는 것이 미국 활동입니다. 알 만해요?「예」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이제 선생님이 가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면 선생님이 대승할 것이냐, 대패할 것이냐? 어떻게 봐요?「대승할 것입니다」 뭣이?「대승할 겁니다」 대승불교예요? 대승할 것이예요?「예」 그건 원리로 볼 때, 뜻으로 볼 때 틀림없이 대승한다고 보는 거예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를 소생으로 본다면, 이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제 2차적이기 때문에 장성으로 봅니다. 장성적인 싸움만 넘어간다면 완성은 거저먹기입니다. 그래요? 완성은 자동적으로 밀려 넘어가는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대회는 자동적으로 성공한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이번만 끝나면 미국에는 전부 다 조야를 막론하고, 국회 상·하 원을 막론하고, 또 유엔총회를 막론하고,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진다구요.

예수님이 태어날 적에도 '온 예루살렘 성이 소동한지라' 그랬지요? '예수님이 말을 타고 예루살렘에 올라가게 될 때 온 예루살렘 성이 소동한 지라' 했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미국 조야가 소동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고는 섭리의 시대가 올 수 없고, 세계의 궁전이나 혹은 왕궁에서 백성의 소동이 벌어지지 않는 한 하나님의 뜻을 세계적으로 이룰 수 있는 때가 오지 않는다 하는 말도 당연한 결론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가 왁삭왁삭해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을 중심삼고 전부 다 더믈럭 더믈럭하는걸 볼 때에 이것은 올 때가 온 것입니다. 왕창하는 날에는 그저 옥살박살되어 산산조각이 나서 전부 다 우리의 천지만이 생겨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기분 좋아요?「예」

이리하여 3차 7년노정이 끝나는 20년간, 2천 년 역사를 미국에서 2백년으로 탕감해 놓고, 그다음에는 통일교회에서 3차 7년노정, 20년 탕감해 가지고 80년대를 미국에서 맞는 날에는 오늘날 민주세계에는 우리를 반대할 곳이 없을 것이고, 남아 있다면 공산세계만 남아 있다 이겁니다. 이것은 7년노정, 한 7년 동안이면 소화하지 않겠느냐. 안 되게 되면 20년까지, 외적 20년이 남아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잘하면, 민주세계가 완전히 하나되어 선생님의 말만 들으면 7년 동안에 공산당을 다 말아먹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서서히 하게 되면 한 20년이 걸린다고 내가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0년대를 넘어서 2천 년대에 가 가지고는 공산세계가 전부 다 이 땅 위에 없어지고 통일교회 승리권만이 남으리라 하는 것이 원리관이라구요. (박수) 왜 지금 반공을 하느냐 하면 1980년대 들어가 가지고 그때에 반공 준비하면 안 된다구요. 격퇴하자, 격퇴!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기반을 닦으면서 1980년대에 들어가 가지고는 민주세계의 결속과 더불어 공산세계를 밀어낼 수 있는…. 한 7년 동안에 해결지음으로 말미암아, 7년 동안에 해결된다구요. 우리가 이렇게 되면 2천 년이 되기 전에 비로소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고,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추구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섭리의 관이다 이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어려운 일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지만 그렇게될 것입니다.

만일에 기성교회가 반대하지 않고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했으면, 1945 년에서부터 7년, 1945년에서 7년이면 언제예요?45, 46, 47, 48, 49, 50, 51, 52, 1952년도면 세계가 전부 다 하나됐을 거라구요.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유엔총회도 하나되고,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무너졌기 때문에 재차 탕감하기 위해선…. 기독교 2천 년 역사를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은 2백 년도 아니예요. 20년을 중심삼고 탕감했어요. 그건 미국이라는 나라가 2백 년을 중심삼고 탕감한 국가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 고, 가정기준 중심삼고, 종족기준 중심삼고 잘만 하면 2천 년 국가기준민주세계권 내로 연결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이것이 3차 7년노정의 21년 과정을 미국에서 종착점으로 맺으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러한 뜻에서 필요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430가정은 씨족을 중심삼은 재림 메시아와 같은 가정

그러면 430가정이 무슨 가정이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430가정 시대에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원래는. 알겠어요? 430가정은 어느 가정이나 전부 다 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부활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 다시 말하면 예수님께서 재림한 가정적 기반을 전민족적으로 부여한 것을 대표한 것이기 때문에 430가정은 자기의 전씨족을 중심삼은 메시아 가정들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430가정이 뭐라구요? 씨족을 중심삼은 재림한 메시아 가정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에서부터 72가정 120가정은 선생님에게 속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알겠어요? 그렇지요?「예」 그것은 종적인 기준에 해당하는 것이요 430가정은 사방에 세워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들 대해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했던 거예요. 그런 말 생각나나?「예」 생각나요?「예」

그래, 종족적 메시아 가정이 되었어요? 김씨 집안에서 내가 축복받았으면 그 집안에서 '내가 역사적 소원성취를 이를 수 있는 구세주가 됐다' 그래 봤어요? 씨족의 조상이예요. 조상. 너희 씨족들을 너희들이 규합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야. 그래 씨족들을 규합했어요? 했나요, 못했나요? 거 대답을 해야지요? 했어요. 못 했어요?「하고 있습니다」 그래 하고 있는데 되어 갈 가망성이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

그건 무엇을 의지해 가지고? 너희들을 의지해 가지고? 선생님 의지해 가지고는 가능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준 세계기반을 타고 되면 됐지, 여러분은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선생님한테서 떨어지면, 끈이 떨어지면 뭐예요? 이게 뭐예요? 주렁박이라고 하나요. 뭐라고 하나요? 바가지 꼭대기 따 버려 가지고 끈 이어 가지고 뭘 담는 것 있지요? 그 뭐라고 하나요? 우리 평북에서는 뒤엥치(뒤웅박)라고 해요, 뒤엥치. 그건 아무데도 못 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제일 시급한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씨족적 메시아 책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면 여러분이 문중에 들어가서 12제자를 만들고 축복을 해주어야 돼요. 그다음엔 70문도를 만들어야 되고,120문도…. 자그마치 전부 다 합해 가지고 120명을 빨리 규합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120명 규합했어요?

중심이 된 36가정, 72가정을 선생님이 다 탕감했고, 120가정을 선생님이 대번에 탕감했기 때문에 너희들은 120명만 갖다가 붙이면 된다 이거야. 그러면 종적으로, 횡적으로 전부 다 탕감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20명은 반드시 여러분이 씨족에 들어가서 규합해야 할 책임이 430가정,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했어요, 못 했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생각 안 하고 있었어요? 지금까지 몰랐지, 몰랐지요? 그래,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이제는 알 만해요? 「예」

지금까지는 반대가 극심했기에 못 했지만. 이제는 통일교회 믿지 않는 사람들, 또 기성교회 외의 사람들은 통일교회 편이다 하는 것을 너희들 알아? 「예」 이 기성교회가 악착같이 반대하더라도 이제는 국가 국민이 나서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통일교회가 왜 나빠? 싸워 준다구요. 그럴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작년 희망의 날 대향연 끝나고 난 후에는 '통일교회가 이제 굉장하구나! 기성교회가 저렇게 악바리같이 반대하지만 통일교회가 나쁜 것만 아니구만. 좋은 면이 많고 많다! 애국자들이다? 이렇게 생각하지요?「예」

여러분의 조상을 하늘나라 족보에 올려야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반대할망정 일반 국민은 지지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옛날에 핍박받을 땐 어려웠지만, 이제는 환영할 수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들도 다시 어디로 찾아가야 하느냐 하면 고향산천 찾아가서, 여러분의 조상들, 여러분의 종족을 찾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족보를 꾸미는 데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족보를 꾸미는 데에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족을 족보에 편입하지 않고는 여러분들은 저주받을 것이요, 선조로부터 참소받을 것이요, 앞으로 후손으로부터 참소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비로소 통일교회 지방교회를 짓고 나섰다구요. 교회를 지으라고 모든 자금을 다 조달했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문씨의 전각을 지어라 하고 내가 돈을 비로소 지불했다구요. 알겠어요? 그 전에는 암만 해도 안 됐다구요. 내가 본부교회 지을 수 있는 땅을 사 놓고, 지방교회를 다 지어 놓고, 그다음에는 청평에 세계 젊은 사람들을 교육 시킬 수 있는 수련소 기지를 다 사 놓고, 그다음에 대학교 부지를 다 사놓았다구요. 그다음엔 지방교회를 다…. 내 할 책임 다 했다구요. 할수없이 짓게 된 것이 뭐냐 하면. 내가 여러분을 중심삼은 이 세계적 사명을 했기 때문에, 내 자신의 종족을 규합해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전각을 짓고 문씨 종친회를 해라 이런 지시도 하였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너희들도. '자, 선생님! 우리 김씨네 종친회를 할 텐데, 선생님 돈 주소? 그럴 수 있어요? 그건 안 된다구요. 안준다구요. 그건 내가 어떻게든지 피땀을 흘려 벌어 가지고, 모든 지성을 다 퍼부어 가지고 메시아로서 할 수 있는 책임을 다해서 그 선조들이 정성들인 이상의 정성을 들이고, 지금 종족들이 살면서 하나님을 위해서 정성들인 이상의 정성을 들여서 해야 한다. 그래서 앞으로 후손들이 내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망한다 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내 전통을 필시 받아야 된다는 이러한 전통적인 기원을 역사성에 대표해 가지고 완수하는 데서만이 이제 430가정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것들은 세상도 모르고 그저 꿀돼지처럼 엎드려 가지고 밥만 퍼먹고 말이야. 이러잖아요? 뜻이야, 뭣이야 안중에 있었어요? 자, 이런 뜻을 생각해 봤나요, 생각했나요, 생각 안 했나요?「생각했습니다」 뭣이? 생각했어? 생각했다는 사람 몇 사람밖에 없을 것입니다. 생각했던 사람이 몇사람 있을는지 모르지만 대다수가 안 했다 이겁니다. 그러면 책임을 다했나요, 못 했나요?「못 했습니다」 책임 다하지 못한 녀석들이 뭐 430가정 무슨 뭐 뭐…. 오늘 뭐예요? '430가정 제8주년 기념 및 4차 총회!' 이름은 좋다…. 여기 모일 자격이 있어요? 뭐 선생님을 오라 가라 해? 유종관 이 녀석! 어디 그럴 수 있어? 원래는 내가 오늘 참석 안 하려고 했던 거예요. 책임도 못다 해 가지고 뭐 오라 가라 해요? 할수없이 끌려 왔으니 말은 바른말을 해줘야 되기 때문에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돼요. 돈 벌면 자기 가정을 위해 투입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종족을 위해, 자기 민족을 위해 투입해야 된다구요. 3분의 2를 투입해야 돼요, 3중의 2. 먹고 남은 찌꺼기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 남편네 할것없이 책상에 앉으면 그저 사돈의 팔촌까지 편지를 한 주일에, 열흘에 한번씩만 써 보라구요. '아! 우리 통일교회 지금 어떻게 움직입니다. 아! 형님, 혹은 삼촌, 옛날에 반대하던 몹쓸 조카로 알고, 몹쓸 동생으로 알고, 몹쓸 아들딸로 알았지만 지금 이렇게 됐습니다. 잘됐소, 못됐소? 할 때, 잘됐어? 하는 답만 오게 되면 공격전을 하라구요. '협조해라' 이거예요. '잘됐어' 답만 오는 날에는 찾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뭘 잘못했느냐? 하고 들이대는 겁니다.

'내가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이런 길을 가는데 애비면 애비고, 에미는 에미고, 삼촌이면 삼촌이고, 형제면 형제가 지금까지 뭘 했느냐? 반대하지 않았느냐? 하고 들이대는 거예요. 이제는 도리어 꺾을수 있는 재료를 가질 수 있는 때에 왔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리고 회사 다니는 녀석들이 있거들랑 말이예요. 집을 얻었으면 집은 전부 다 전도소예요, 전도소. 전부 다 종중 사무소가 돼야 돼요. 자기가 김씨면 김씨 종중 사무소가 되고, 박씨면 박씨 종중 사무소가 되고 말이예요. 다 이 놀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 지금까지 꿈에라도 생각했어요?

늦었지만 이제라도 빠른 시일 내에 이런 종중 사무소를 내서 연결시켜 가지고, 돈이 생기면 그 돈을 내가 먹고 살고 자기 아들딸 먹여 살리는것이 아니라 종중을 먹여 살리고, 종중의 아들딸의 앞날에 교육을 하기 위해서 교육기관을 만들기 위해 써야 된다 하여 '거룩한 돈이다' 이렇게 공적인 것으로서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운동이 여러분 이 430가정에서부터 시작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도와주어야지 통일교회에 신세져서는 안 돼

그래서 내가 공석에서도 얘기했지만 120가정까지는 선생님이 책임진다구요. 알겠어요? 그 말을 들을 때 '아이구! 왜 120가정까지만 책임지노? 430가정은 어떻게 하고?' 430가정 책임지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원리적으로?「안 돼 있습니다」 대답해 봐요? 원리적으로 선생님이 책임지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안돼 있다구요.그건 너희들이 해야 돼. 선생님이 지금까지 닦아 준 데다가 그냥 그대로 옆으로 뿌리를 박아 접붙여 가지고 하면 되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클럽이 돼 가지고 자기가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도와주고, 통일교회를 도와줘야 돼요. 그러니 통일교회에 신세져서는 안 된다구요. 알만해요?「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예 !」

이젠 선생님에게 뭐 뭐 금덩이가 수련소에 꽉 차게 되어 그 누구에게 배급 준다 하면 달려 올래요, 안 올래요?「안 갑니다」 달려 올래요, 안올래요?「안 갑니다」 대답하라구요. 배급 타러 달려 올래, 안 올래?「안갈 것입니다」 그래야지. (웃음) 그 배급을 36가정 주소! 72가정. 120가정 주소! 그분들이 갖고, 다 배급타고 싫거들랑 너희들 주게 돼 있지. (웃음) 너희들은 달라고 하게 안 돼 있다구. 똑똑히 얘기해 준다구요. 알겠어요?「예」 너희들은 자립해야 돼요, 자립. 자립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일년에 얼마씩 세금을 딱딱 내야 된다구요, 세금. 대한민국 백성이면 세금 내나요, 안 내나요?「냅니다」 하늘나라 백성이면 세금 내야 되나요, 안 되나요?「내야 됩니다」 안 내면 경쟁 입찰에 들어간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것들은 세상이 어떻게 돼 가는지 모르고 '선생님은 뭐 좋은 차도 있으면서 나 생각도 안 해주고 말이야. 선생님이 돈 많은데 못 도와줄 게 뭐야? 돈 있으면 뭐 그저 어떻게든지 뽑아내 쓰면 되지' 하겠지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조상이 되려면 말이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민족적 메시아 앞에 공헌하지 않고는 다리가 안 놓아지는 거예요, 다리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협회장이면 협회장을 중심삼고 연결짓고, 협회장은 선생님과 연결지어 가지고 세계까지 연결짓게 돼 있는 거예요. 직접은 못 한다구요, 직접.

교회에서 활동하는 자는 주류. 월급받는 자는 방계

자, 그리고 요즘에 지금 보면 말이예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어떻게 갈것이냐 하면 교회가 어디까지나 주류예요, 주류. 교회는 레위 족속에 해당하는 거예요, 레위 족속. 레위 족속에게는 분깃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성경에 보면 말이예요. 레위 족속은 지파는 지파인데 분깃이 없어요. 그 분깃은 뭐냐? 교회, 교회가 분깃이예요, 교회.

그러면 지파 중에 중심지파가 어떤 지파냐? 열두 지파 가운데 분깃 맡은 지파가 중심이냐, 분깃 안 맡은 레위 족속이 중심이냐? 어떤 거예요?「레위 족속이 중심입니다」 레위 족속이 중심이예요. 그 틀림없지요?「예」그렇기 때문에 본부에서 주는 월급받는 패들은 전부 다 방계적이요, 월급 안 받고 교회를 지키면서 활동하는 사람이 원리적 입장에 선 주류다 이겁니다. 이것이 레위 족속이 가는 길입니다.

제사장의 분깃이라는 것은 제단에 올려왔던 제물 이외에는 먹을 것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분깃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전을 중심삼고 지성소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의 생명을 다하는, 제물을 바칠 수 있는 제사장이 돼야만 분깃을 맡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주류의 노정은 교회에서 충성하는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리고 그 가외의 사람은 전부 다 교회에 십일조 바쳐라 이거예요, 십일조. 십일조 바치게 돼 있지요?「예」레위 족속이 치리하는 교회 제단 앞에 모든 열한 지파는 전부 다 십일조 바쳐야 돼요. 십일조. 앞으로 십일조 안 바치면 통일교회의 교인이 아니라구요. 원래는 십의 삼조를 바쳐야 돼요, 십의 삼조. 하나는 자기 나라를 위해서, 하나는 세계를 위해서, 하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 서…. 교회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십의 삼조를 바쳐야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이런 것을 흉내내 가지고 현물세라는 것은 30퍼센트 이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요즘 대한민국에서도 세금이 30퍼센트 이상 올라 가지요?30퍼센트가 뭐야. 80퍼센트, 90퍼센트….

통일교회가 그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투입하니 그런 입장을 따라오려고 그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이고, 살림이 어려워서 교회장 교역장 그만두겠소' 하고 월급 많이 주는 곳에 찾아가는 그런 지도자가 있고, 그런 책임자가 있거든 그것은 가짜다, 교회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자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암만 자기가 부족하더라도 현재의 직장을 버리고 '아이고, 교회로 날 데려다 주소. 월급은 없더라도 가겠습니다' 이런 사상이 없는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이런 때가 돼 들어오기 때문에,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할 때가 돼 들어오기 때문에, 이번 선생님이 가게 될 때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전체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0가정은 일괄적으로 전부 다 공장에서 빼내려고 그런다구요. '너희들은 교회에 나가라? 선생님이 명령할 거라구요. 가지 않을 때는 자기들이 책임지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나 책임 안진다구요. 선생님으로서 올바로 가르쳐 주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가라!' 가는 날에는 72가정. 120가정은 선생님이 책임질 수 있지만, 그다음에는 책임 안 질 것입니다. 그다음 책임지는 때가 되게 되면 전부 다 교체할 때가 올지 모른다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만일에 이제 교회에서 고생을 죽도록 하며, 72가정. 120가정이 남아 있다면, 그들은 선생님이 미국 데려가 가지고 승리한 기반에 동참시켜 그 영광을 차지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절대 못 한다 이거예요. 그건 방계적이예요, 방계적.

자. 그러면 여기에 430가정 가운데 지금까지 공장에 있던 사람들도 보따리 싸 가지고 나오고 싶으면 나와라 이거예요. 너희들 아니더라도 외부 사람들 잡아다가 얼마든지 그 공장 운영할 수 있는 거야. 너희들이 없으면 말이야, 외부 사람 잡아다가 월급 주면 통일교회 교인 만들 수있다구. 통일교회 다니는 녀석들 잡아서 쓸 필요 없다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너희들도 천국 가고, 통일교회 믿지 않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만드는 거야. 선생님이 선(善)을 바라보고 가는, 지도하는 입장에서 이것은 당당한 처사라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방계적인 회사에 다니면 모범적인 생활을 해야 하나님이 같이해

아. 지금 뭐 세상보다도 월급을 더 많이 줄 텐데…. 더 많이 주게 되면, 과장. 부장, 전부 다 더 많이 주면 눈깔에 불을 켜 가지고 들어오기 위해서 몇십 대 일로서 앞으로 시험치고 들어올 것입니다. 그럼 똑똑한 사람을 전부 다 잡아넣을 수 있는데, 왜 이것들 전부 다 실력없는 놈 잡아다가 공장에 골치거리 만들려고 해요? 그거 위신이 안 된다구. 몰아 가지고 나가서 교회를 개척하라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개척하라는 거예요.

개척하거들랑 선생님이 뜻을 이루게 되면 팻말을 달아 줄 것이고,전부 다 뭐 뭐 얼마되겠어? 몇 마리 안되는것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다 잘살게 해주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공장 다니는 사람 잘했나, 못했나?「못했습니다」 공장 다니는 사람들은 방계적(傍系的)이예요. 방계적, 앞으로 이 축복가정 총회에 참석 하는 데도 공장 출신은 방계적이고 가인적이기 때문에, '교회에 지금까지 충성한 430가정 먼저 집합!' 할 것이고, 앞으로 행사 때도, 지금까지 딴데 안 가고 고생을 무릅쓰고 한 사람은 먼저 초대할 것입니다.

자, 그것 틀렸어요. 틀렸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틀렸어요? 뜻으로 볼때 그것이 옳은 생각이예요. 그른 생각이예요?「옳습니다」 어디 그르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제 내가 '부장급들은 한 백만 원씩 월급 줄께' 하면 36가정들이 이거 어떤가 보라구요. 이것들은 제각기들 돈벌어야지…. 이목사, 안 갈래? 백만 원씩 줄 때는 부장하고 싶지 않아? 백만 원씩 월급 줄 때 따라지 수련소 소장이고 뭐고…. 백만 원씩 받는 월급쟁이 부장 하고, 뭐 사장 하고 싶지 않아?「사장 마음대로 합니까」아, 글쎄 시켜 준다면 하겠나 말이야?「할 수 있는 일이면 하겠습니다」그러면 그게 뭐야?「지금 소장이 제일입니다」 주류의 길이 제일인 거야, 이 사람아! 방계직보다도. 소장직보다도….

그래 이번에 36가정에게 내가 집을 사 준다 했기 때문에 '36가정 사준 다음엔 72가정 사 주겠지' 해 가지고 72가정은 기다린다구요. (웃음) 천만에. 교회를 위해서 지금까지 계속한 사람만 사 주지, 월급받고 있는 사람은 안 사 준다 이거예요. 그런 지원 받고, 그렇게 하고 싶거들랑 임자네들도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금번에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대대적으로. 지금이라도 인사조치를 하고 가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저들이 불평할 거예요. 나가라구요! 일선에 나가라!

자, 어디 회사에 박혀 있고 싶어요. 나가고 싶어요? 대답하라구요. 회사에 계속 있고 싶어요. 나가고 싶어요?「나가고 싶습니다」 그 외에는 다 죽고 싶은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열심히 공부해라, 고생하고, 참아라 한 것이 이제야 그 실효가 나타날 때가 온 거라구요. 자, 너희들은 선생님이 하는 일에 대해 불평할 수 없다구. 원리적이라구. 원리적 관이라구. 원리적 순서가 그렇기 때문에…. 순서를 따라가는데 여러 분들은 순응해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나?「예」

그러면 만약에 내가 이제 방계적인 회사에 있어 가지고 '아이고! 어떻게 하겠노?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공장에 다니면 모범적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 아무 공장에, 직장에 430가정이면 430가정 그 사람은 그 이상 할 수 없다. 사장도 그 이상 할 수 없고, 종업원도 그 이상 할 수 없다. 어느누구 한 사람이라도 평할 수 없다? 할 때는 그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같이 축복해 줄 것입니 다. 땡땡이 부리고 월급이나 더 달라고 선동하고 이런 패들은 내가 다 베어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부모를 다 저버리고, 처자를 다 버리고, 별의별 치욕을 당하는 일이 있어도 걸어 나오고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역사를 부정하고, 현시대을 부정하는 것들이 무슨 하나님의 충신이야? 네 에미 애비들은 귀하고, 네 새끼들은 귀해요? 네 여편네들은 귀하고, 너희 남편들은 귀해? 그 묻고 싶다구. 뜻을 위해서는 희생하더라도 그걸 극복할 수 있는…. 선생님이 그런 길 가거든 너희들도 그런 길을 가야 할 것이…. 야곱이 가는 길을 이스라엘 민족이 가고, 예수가 가는 길을 기독교인이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는 것이 원리의 길 아니냐. 그렇지요?「예」 그걸 알아야 돼요. 편안한 밥을 먹고, 편안한 잠을 자고, 그게 좋다구요? 뭐 월급 타령하고 뭐 어떻다구요?(녹음 잠시 끊김)

만물을 지배하고 천사장을 지배해야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메시아의 사명이 그게 쉬운 줄 알아요? 아침에도 내가 협회에서 얘기 했지만, 하나님의 협조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인간이 완성했으면 천사장을 지배하고, 만물을 지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만물을 지배하고, 천사장을 지배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주관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간섭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게 원리라구요. 그러므로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일하여 천사세계가, 영계가 총동원해서 협조할 수 있고, 만물이 전부 다 그를 존경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이 지배하고, 간섭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미국 가서 이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는 것, 그건 일반적으로 생각할 전 비정상적이예요. 생각 있는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 못 한다구요. '뭐 소수의 그 무리를 가지고 20만 대중을 수용하는 그 관장에 역사에 없는 대중을 채우겠어? 꿈같은 얘기야' 그렇지만. 찬다 이거예요. 어떻게? 내가 영계를 동원할 것이고, 만물 세계에 있어서의 모든 것이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하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도권 이상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러니 영계와 육계를 대표하고, 만물을 대표해 가지고 주관적 입장의 주체가 되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는 아담권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간섭권 내에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간섭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그 아담이 완성했기 때문에 아담이 하라는 대로,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키 스타디움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그곳은 초만원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양키 스타디움 벽. 아랫벽에 전부 다 영인들이 꺼꾸로 와 가지고 붙어 있다구요. 초만원 만들어질 징조라구요. 알겠어요?「예」 꺼꾸로라도 붙어 있고 싶다는 거라구요. 정상적으로 참석할 뿐만이 아니라 꺼꾸로라도 참석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 겠나요, 안 그렇겠나요?「그렇겠습니다」

그러니 그 인연 따라서 그 후손된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그저 놀다가 발이 그리 슬슬 움직여져 가지고 모여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한 사람 앞에 수백 명씩 영인이 달라붙어 가지고 끌고 올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안 갈래, 갈래? 하고…. 또. 운전하는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양키 스타디움으로 차를 몰고 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벌어진다구요. 여의도 대광장에도 자기들 정신으로 온 줄 알아요? (웃음) 또 장충체육관에도 자기들 정신으로 온 줄 알아요?

하나님의 권위와 하나님의 위신과…. 선생님이 그러한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위신을 중심삼고 천지와 협조하지 않으면 그 위신이 성립되지 않아요. 내 위신보다도 천지의 위신이 성립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신 뭐 무슨 악신까지도 죽쳐 가지고 전부 다 몰아댈 거예요. 자, 알만 해요? 「예」 자, 너희들 악신한테 몰려 가지고, 영계의 영인들에게 몰려 가지고 끌려 갈래, 아니면 영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끌고 올래? 어떤 거예요? 「끌고 오겠습니다」 끌려 갈래요. 끌고 올래요?「끌고 오겠습니다」사탄세계 사람들은 끌려 오고, 오늘 하늘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예요? 영계를 끌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리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 직장이고 뭣이고 선생님이 나서라 하면 나설래요, 안 나설래요?「나서겠습니다」 나설래요. 안 나설래요?「나서겠습니다」 가정이고, 뭣이고 집어치우고 나서라 하면 나설래요, 안 나설래요?「나서겠습니다」 여자들은?「나서겠습니다」 왜 거 대답이 희미해?(웃음) 여자들은 어떻게 할래요?「나서겠습니다」 이 430명씩 하면 얼만가? 860명 동원하면 한바탕 써먹겠구만! 이번에 갈 때는 그냥 둬두고 가지 않을거예요.

지금은 한국 국민 전체가 동원해야 할 때

그렇지 않고는 한국의 운세가 막힌다는 거예요. 주체국, 종주국으로서의 부끄러움을 당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전부 다 보따리 쌀 준비를 하라구요. 오늘 뭐, 선생님 만나면 좋을 줄 알았더니. '아 이거, 보따리 싸란 말 듣고 나니 기분 나쁘다' 하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틀림없이 이제 또 동원할 계획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거기 이의 있어요?「없습니다」'아이고! 우리 여편네는 몸도 약한데, 애기도 못 낳는데, 애기 낳게 좀 놔 두소' 그건 자기 사정이지, 하늘 사정이고 나라 사정인가요?

그렇기 때문에 430가정은 이러한 전체를 대표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에 대한민국 기준뿐만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이 연결돼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책임하라면, 이의없이 책임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책임 못 할 거예요,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럼 책임 못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책임하겠다는 사람손들어 봐요. 옳지 ! 손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려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몽땅 동원해라! 한국 국민 전체를 동원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영계가 전체 동원되었기 때문에, 만우주가 전체의 신념을 총투입한 만큼, 자그마치 한국에 통일교회 이름 가진 사람은 한국이 주체국이니만큼…. 전쟁도 주체국을 위해 하느니만큼 승패의 결정은 주체국의 결정이기 때문에, 전체가 심정을 합해 가지고 여기서 통일적인 전쟁을 수행하여야 될 것이 현재 한국 식구들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 한국 대표로 서구세계에 가 가지고 마라톤 선수로 뛰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에 달려가서 청중을 때려잡느냐, 못 때려 잡느냐 하며 달리고 있는데, 너희들은 잠자고 놀고 그럴 수 있어? 오늘날 우리 한국 대표 마라톤 선수가 뛰더라도 말이예요, 세계 마라톤 대회에 나가 뛰더라도. 그것 보려고 밥도 안 먹고…, 밤 열두 시, 새로 한 시까지 잠을 안 자고 지켜 보면서 '아이고, 이놈아 잘 뛰어라! 잘 뛰어라? 하며 응원하는데. 너희들은 잠자고 놀겠어? 어떡할래? 놀 거예요, 후원할 거예요?「후원하겠습니다」 잠자리에 떡 텔레비전이나 틀어놓고 뒹굴뒹굴 침대에서 구르면서? 문을 다 열어제끼고 동문 서문으로 들락날락, 남문 북문으로 들락날락하며 응원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일등 하면 좋겠나요. 꼴등 하면 좋겠나요?「일등 하면 좋겠습니다」 일등 하면 그건 누구의 일등인가요? 문 아무개의 일등이예요?「하나님의 일등입니다」 하나님의 일등! 하나님 가운데 보게 된다면 뭐예요? 여러 나라가 있는데, 여러 민족이 있는데. 한국 나라. 한국 민족이 일등이예요, 어디가 일등이예요?

이제 내가 승리하고 돌아올 때까지 잠을 마음대로 자서는 안 되겠다구 요. 우선 430가정부터 해야 되겠다고 430가정. 할 거예요? 오늘 잘 만났다구요.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하겠어, 못 하겠어?「하겠습니다」 내가 괜히 색시들을 얻어 줬어요. 내가 괜히 신랑 얻어 줬어요. (웃음) 이거 웃는 말이 아니라구요.

전체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전부 밤을 지새워 가면서도 '영차! 영차! 우리 선생님 잘해라, 잘해라? 이래 가지고 6월1일에 승리자가 될 때는 그저 찬송을 하고, 여기서 각 씨족적 메시아된 여러분들은 문중에서 소 한 마리씩, 수백 마리, 수천 마리 다 잡아서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찬양해도 괜찮다구요. 소 한 마리 잡을래요? 120명씩만 모았으면 소만 잡겠나요?

그런 일이 벌어져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될 때는 그 세계적 승리는 한국의 승리요, 한국의 승리는 세계적 통일교회 여러분의 승리로서 귀결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알겠나요. 모르겠나요?「알 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낮잠 자서는 안 되겠어요. 선생님 말씀 듣고난 후에 낮잠 자는 간나들이 있거들랑 들어오자마자 배때기를 들이차라! 애기를 뱄든 뭐 어떻든 말이예요. 알겠어요, 남편들? 병 났을 땐 그러지 말고요. (웃음) 그렇지 않을 때는 괜히 여덟 시간, 여섯 시간 충분히 잤는 데도 불구하고 어디 갔다 왔는데 낮잠 자게 되면 들이차라구요. 너희들, 낮잠 잘래, 안 잘래? 그래. 낮잠 잘래, 안 잘래?「안 자겠습니다」 낮잠잘 시간이 있으면 세계를 위해 기도하라구요. 나가 동네방네 전부 다 소문내며 '통일교회 믿지 않으면 망한다' 이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자, 남자들 나하고 약속하자구요. 여편네 낮잠 자는 것 놔두면 벌받아요, 벌받아. 벌받을 것입니다. 벌받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들어요. 그리고 여편네 낮잠 안 자게 하면 복받을 것입니다. 복받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요. 내리라구요. 그리고 만약에 자는 것을, 특히 여편네가 잠자는 것 보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웃음) 웃는 말이 아니라구요. 들들 차 가지고 말이예요. 까닭없이 이렇게 될 땐 말이예요. 안 되겠다구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애기를 데리고 뭐 젖먹이겠다 해 가지고 하루종일,

매일 쿨쿨 젖먹이며 자고 말이예요. (웃음) 너희들 양심은 아는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 사람이라도 이웃 동네에 가서 자기 친척 중심 삼고 전도해야 되겠다구요.

종족 복귀의 방법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차를 살 거예요. 각 도에 이제 PR차를 사주려고 그래요. 이제 각 도에 PR차를 사서 영사기를 들고 어디 찾아가느냐? 36가정 이하 전체 가정들, 1,800가정까지 전부 다 촌촌 산골짜기까지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기 전에 전부 다 연락해 놓고 찾아가서 1,800쌍 축복식 하던 영화도 보여 주고 말이예요, 통일교회 선전하는 거예요. 물론 가두선전도 선전이겠지만 이제는 씨족을 찾아가 가지고 선전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번에 삼천리 강산에 말이예요. 선생님이 돌아올 때까지 9월말 워싱턴 대회 끝날 때까지, 이 삼천리 반도를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전부 다 찾아가 친척들 모아 가지고 말이예요, 결속운동을 해 가지고 거기서 전부 다 입회원서를 받으면 다 낼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색시네 집에 갈 때는 사위가 가서 떡 지켜 앉고, 신랑네 집에 갈 때는 며느리가 척 지키고 앉아 가지고, 사돈의 팔촌들이 다 모여왔을 때 그다음에 영화를 다 보여 주는 거예요. 보고 나면 전부 '통일 교회가 이제 굉장하구나? 하는 걸…. 그걸 알고 난 다음엔 그 색시가 시아버지로부터 시삼촌, 데데한 패들한테 쓱 나타나 가지고 배통을 내밀고 '나 좀 본받으소? 해 가지고 여자지만 일대 연설하는 거예요.

'우리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가지고 이렇게 싸워 왔습니다. 당신들은 지금까지 이런 사실을 모르고…. 모르는 가운데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여러분들을 살리려고 찾아왔는데, 여러분은 지금까지 반대 하시지 않았느냐? 그거 잘했소, 못했소?' 하고 시아버지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그때는 '못했네'가 아니라 '못했습니다' 할 거라구요. 시삼촌에게도 '잘했소, 시삼촌? 잘했소, 못했소? 반대하셨는데…' 하면 '못했구만' 하는 거예요. 형님 누나도 전부 다 때려잡아 가지고…. '그러면 협조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하면 '협조해야 되지요' 할 건데, 그건 문중 전체가 결의할 거라구요. '전부 다 통일교회에 가입!' 할 겁니다.

그다음엔 가서 내가 왕초가 되는 거예요, 왕초. 가서 '통일교회는 이렇게 믿는 거요. 십일조 내소!' 해 가지고 강의를 해 놓으면, 강의를 들은 후에는 벼 열단 가운데 한단씩 떼놓는 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이건 우리 하늘의 법도이니까 할수없다구요. 그다음에 '전부 다 새벽 다섯 시만 되게 되면 경배식에 가는 거요'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또, 그러면 그 문중에서는 '아이고! 저 며느리가 못난 줄 알았더니, 여기 오면 그저 가만히 입만 다무는 줄 알았더니, 오늘 보니까 아이구! 야!우리 집에 굉장한 운이 틔었구만! 저런 여자가 있는 줄 몰랐구만? 이렇게 새로 봐 가지고 2층만큼 높이 크게 올려다 볼 거라구요.

또, 그다음엔 자기 처가집에서는 말이예요. 그 사위 보게 되면 꼴짝해 가지고 뭐 언제 어디든지 신세만 지려고 하고, 뭐 도와달라고 하는 그런 데데한 놈인 줄 알았더니, 오늘 보니까 굉장한 놀음을 하고 있구나 하게 끔…. 내가 도와 달라고 하고 신세 끼치는 것은 내가 잘먹고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고, 벗고 다니고 굶고 다니면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 다녔다고 이렇게 전부 다 일장 연설하게 되면, 전부 다 감동할 거라구요.

'자, 내가 이렇게 해도 잘못했소, 잘했소? 거 사람 녀석이라면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겠어요? 이렇게 외롭게 되어 싸워 나오고, 이렇게 고생하면서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아 놓았는데 이런 사람들은 후원해야 되겠소, 안 후원해야 되겠소? 하면, '후원해야 되지', '그럼 후원하겠소?', '그러고 말고', '그럼 통일교회 입회원서를 내소' 이래 가지고 종족을 규합하는 이 길이 제일 빠르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알겠나요?「예」

그렇기 때문에 협회장이 그런 조직을 짜 가지고, 이제 차 들어오는 즉시 전국 부흥활동을 개시하기 바란다구. 알겠지?「예」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가정 식구들은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뭐 외갓집이든 뭐든 사돈의 팔촌 많잖아요. 모아 가지고, 잔칫날 맞이해 가지고 통일교회 결혼관에 대해서 얘기하고, 통일교회 국가관에 대해서 얘기하고, 세계관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면, 이건 꼼짝달싹못하고 입 벌리고 탄복하게 될 거라구요. 이러한 전도활동을 이제 종횡으로 전개시켜야 할 최후의 때가 온 것을 알고, 여기에 동참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억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자. 내리자.

미국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지원이 필요해

그러면서 '선생님! 아! 우리 선생님 승리하고 돌아오소' 이러게 될 때는 오기 전에 소 잡고, 돼지 잡고 말이예요 동물들 다 잡아요. 소 잡고, 돼지 잡고, 닭 잡고, 개는?(웃음) 개도 잡자구요. (웃음) 양도 잡고, 염소도 잡고, 뭐 다 잡는 거라구요. 고양이도 잡으려면 잡아라 이거예요. 독수리도 죽이라구요.

금년 내가 이제 9월 워싱턴 대회까지 끝나는 날에는 말이예요. 돌아올 거라구요. 6월에 끝나고 나서는 못 돌아올지 모르겠다구요. 6월에 시작하더라도 9월에 하려면 이거 석 달밖에 안 남았거든요. 거대한 워싱턴 대회를 하려면 조직편성이라든가, 전부가 선생님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어떻게 되면 6월 대회를 끝나고도 못 오기 쉽다 하는 관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번 돌아가면 말이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보게 된다면 10월이나 돌아올는지 모를 거예요. 그때에 그야말로 금의환향(錦衣還鄕)하게 되면 승리의 깃발을 천지에 휘날리고,역사이래로 대한민국에서 소를 잡는 데도 기록을 깨뜨릴 수 있고, 돼지를 잡는 데도 기록을 깨뜨릴 수 있고, 전부 너희들 가정에서는 뭐 닭을 잡고, 아니 닭은 그만 두고 돼지 한 마리씩은 다 잡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돼지 한 마리 잡을래요, 안 잡을래요?「잡겠습니다」 돼지 한 마리가 얼마예요? 「5만 원입니다」5만 원?「예」5만 원씩 430마리 이면 얼만가요? 「2천 백 5십만 원입니다」2천 백 5십만 원이면 내가 '그 돼지 잡는 것 그만두고 그 돈 나 주라' 하게 되면…. 거 뭐 쓸 만하겠구만요. (웃음) 뭐 2천 백 5십만 원이 들어간다구? 좋다구요. 돼지 한 마리씩 가정에서 잡으라구.

그래서 선생님이 먹겠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너희 동네 가서 잔치하라는 거예요. '우리 선생님이 어떻고 어떻다' 해 가지고 잔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동네 들어가 가지고 돼지 잡아 잔치하면서 영감들 좋아하는 막걸리 몇 통을 갖다가 먹여 놓고, 아 이제 흥청흥청하게 하고, 영화도 구경시키고 선전하게 되면 입을 벌리고 좋다 하게 돼 있지, 별수있어요?(웃음) 그다음엔 전부 다 꿰차는 거예요. 명태 꿰차듯 말이예요. 그래서 창고에 전부 다 쟁여 가지고 이다음에 세계 사람에게 나눠 줄 수 있게끔 전부 다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틀림없이 할 거예요?「예」 틀림없이?「예」그럼 선생님이 실패하고 돌아올 때는 어떡할 테예요?「실패 안 하십니다」실패하고 돌아올 때는 어떡할 테예요? 이번에 유제두가 실패하고 돌아올때 국가적으로 환영했나요, 안 했나요?「안 했습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너희들이 더 심각하겠어, 선생님이 더 심각 하겠어?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더 심각하겠나요? 나가서 링에서 뛰는 챔피언이 더 심각하겠나요, 구경하는 사람들이 더 심각하겠나요?「챔피언이 더 심각하겠습니다」 더 심각하다구요, 더 심각하다구.

그러므로 패자의 서러움을 안고 돌아와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저 미국이 지금 야단났다구요, 야단났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잘 걸려들었다! 한번 멋지게 밀어댈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나한테 지지않는 응원이 필요하다구요. 그 내가 하는 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소리이예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이 아시아의 영인들을 전부 다…. 너희들이 극성맞고, 너희들이 불을 붙이고 이래야, 아시아 영인들을 전부 다리 놔 가지고, 한국 선조들을 앞장 세워 가지고 '자, 태평양을 건너서 서구문명의 중심지 미국으로 가자' 할 때, 한국 영들이 '자. 우리 후손들을 본받아 가자' 할 때 '예-이' 하며 모든 아시아 영인들이 동원돼 가지고 서구 미국으로 전부 다 날아가는 겁니다. 그건 지상의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왜 그러냐 하면 그 전부 다 각계각층의 선한 영들을 수없이 동원하려면 말이예요. 선생님도 그렇지만 여러분들도 극성맞게끔 하나님 앞에 충성의 도리를 지상에 펴야만 그것이 상대적으로 이루어져 가지고 서양 운세권 내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430가정은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위해 영계를 총동원시켜야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느냐? 서양의 모든 운세를 몰아 가지고, 서구 사람들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전부 하나돼 가지고 흥청흥청하니, 서양 영인이 전부 다 집합하고, 동양 영인이 전부 다 집합해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은 잔치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잔치가 멋있겠지요? 영육을 중심삼고 잔치하면, 그거 멋있겠나요, 안 멋있겠나요? 그 잔치의 주인이 누구냐? 그렇게 되면 아시아에 있는 문 아무개, 한국의 문 아무개가 주인이 돼 가지고 서양인들, 동양인들을 좋게 해 가지고 잔치를 하게 되면 서양 사람, 동양 사람. 미국에 있는 사람, 각종 인종들이 구경삼아 눈이 멍해 가지고 참석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인간사태가, 사람사태가 날 것입니다. 그러려면 아시아 영인들을 총동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국가적으로 대표가 되어 가지고 아시아 영인들을 선동할 수 있는 자극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몇 사람만 대답함) 아, 이게 대답이 왜 그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내가 미국 가서 미국 식구들, 서양에 있는 식구들도 또 그렇게해 가지고 영계 육계 동원해서 큰 싸움의 판국에서 싸워서 결정적인 승리를 가져오게 될 때는, 이것은 지상의 승리인 동시에 영계의 영원한 승리이고, 선생님의 승리인 동시에, 하나님의 승리이며…. 영원한 승리적 결정타를 치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러한 싸움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국가적 싸움, 세계적 싸움을 넘어서 가지고 비로소 평화의 천국으로 행차할 수 있는 때가 멀지 않다고 보는 것이 섭리관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요. 알겠나요?「예」

그러니까 일편단심, 남자나 여자나 일편단심, 자식 귀여워하는 이상, 자기 여편네 귀여워하는 이상 이때에 총 심정을 기울여 가지고 국가적 위신을 세우고, 국가적 전통을 세워 가지고…. 영계에 있는 모든 영들을 동원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여러분이 주도적인 입장에 서서 영계에 있는 모든 나라의 영들을 동원해 가지고 서구와 연락시키는 이러한 중추적인 사명을 해주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더우기나 430가정은 그런 의미에서 주동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 만해요?「예」더우기나 뭐 170명 교역장 가운데 70명이나 있다면 그 사람들이라도 밤낮으로 뛰라구요.

이래서 국가적인 환경을 전부 다 하나님의 전통이 깃들 수 있게끔 노력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한국의 승리뿐만이 아니고, 미국의 승리는 한국의 승리뿐만이 아니라 세계적 승리로서 결정적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그리고 오늘 축하하는 이날에 있어서 여러분이 이와 같은 결의를 한다는 것은 가장 의의 있는 일이라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그러겠습니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그러겠습니다」 그럴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복귀섭리의 역사가 어떻게 더듬어 왔고, 예수가 이 땅 위에 품었던 심정의 내용이 어떻게 된 것은 저희들은 몰랐지만. 오늘 이 역사적인 흐름을 통하여서 오늘 430가정이 처해 있는 입장이 어떻다는 것은 확실히 알았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차원을 완성함 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씨족적 기준을 중심삼고 주체적 신앙의 역사를 달려 나오던 모든 뜻을 전체적 횡적 분야에 있어서 어느 조상이나 재림할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었사온데, 그것은 430가정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한국은 물론이요, 온 세계 서구사회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놀라운 이 지상의 역사가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서 감사드리옵니다.

그와 같은 천운을 통하여서, 그다음에는 777가정과 1,800가정까지 이것을 확대시킴으로 말미암아 어떤 나라의 사탄권 내에 모든 가정까지도 하늘의 인연의 축복 기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섭리적 사명을 완결시켰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듣게 될 때에, 당신이 얼마나 수고를 거쳐 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면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희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허송세월을 해왔습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일원으로서 과거를 반성하고, 당신이 이와 같은 수리적인 복귀를 하고 있는 데 있어서 내 스스로는 몇 명이라도 아버지 뜻앞에 세워야 되겠습니다. 영적인 기독교문화권 내에 있어서의 실체적인 지상천국 문화권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실체적인 수가 문제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부끄러운 자신을 발견하지 않을 수 없사옵니다. 그러한 스스로를 발견해 가지고 탄식하는 것보다도, 발견하기 전에 스스로를 더 움직여 가지고 이런 수리적인 탕감복귀를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에 연결시킬 수 있는 씨족적 기반을 완결짓고도 남을 수 있는, 당신이 축복한 430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날 8회 총회를 맞이하여서, 이제 모든 것 다 바쳐 가지고 서구 사회와 아시아의 사회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 대륙 땅에서 싸우는 이것이 미국의 싸움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싸움을 대신하는 것이요, 뿐만 아니라 그 가운데 주체적 종주국인 한국을 대표한 싸움인 것을 저희들이 망각하지 말고, 일치단결하여 여기에 응원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민족적 싸움터를 확대하는 데 주동적 역할을 해주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마음 가운데 격려하시옵고 심정 가운데 불을 붙이시사 내일의 부끄러운 민족이 되지 않고, 부끄러운 축복의 자녀들이 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며 선두에 서 가지고 달려가는 당신이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들되게 하여 주시옵고,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합니다.

저희들이 쌍수를 들어 당신이 원하시는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하늘의 용사가 되고, 승리를 가져오는 무리가 되겠다고 맹세했사오니, 기필코 그곳을 향하여 전진하고 남음이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모임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와 같은 모임을 통하여서 더더욱 심정적 유대를 공고화시키고, 아버지 뜻 앞에 지상의 활동무대를 공고화시킬 수 있는 선한 터전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이달의 마지막 날이 되며, 또 마지막 안식일 아침이 되옵니다. 격동하는 세계 가운데 1976년이야말로 하나의 경계선과 분수령을 이루어야 할 역사적인 싸움이 결정될 해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섭리역사에 있어서 어느 때보다도 긴장하고, 어느 시기보다도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는 통일교회 교인된 자신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저희들을 이끄시고 저희들을 키워 나오신 아버지의 사정과 아버지의 소원 성취의 그 목적을 다시 생각하면서 새달을 맞을 수 있는 새로운 준비를 해야 할 것을 느끼옵니다.

아버지! 이제 미국에 있어서는 양키 스타디움을 중심삼은 큰 싸움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승리를 다짐하면서 아버지 앞에 전진을 명령하여야 할 숨가쁜 시간이오니, 나날을 재촉하고 있는 뉴욕에 있는 어린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자나깨나 일구월심 당신이 남기신 복귀의 한의 고개를 힘차게 넘고 승리의 영광을 아버지 이름 앞에 돌려드리기 위해서 자녀의 명분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어린 것들을 이 시간 다시 한 번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금년이야말로 전세계에 통일교회 이름이 퍼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의의 대립이 없어 가지고는 선의의 승패를 결정할 수 없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인 것을 알기 때문에 저희들은 선의의 문제를 제시하여 세계적 정상까지 올라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모든 책임은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은 책임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책임을 져야 할 이러한 문제도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동요하지 않고, 영원한 중심을 갖추어 가지고 영원히 변치 않는 목적을 향하여 전진하는 방향이 변할 수 없는 것을 아는 저희들은 마음에 동함이 없이 그 목적을 따라서 그 방향 앞에 일치될 수 있는 나날의 승리를, 나날의 전진을 다짐하여야할 통일교회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아버지, 지금까지 모험 가운데서 투쟁해 나온 역사를 다시 한 번 회고하면서, 이제 난관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통일교회 자체를 투입하여 인류 앞에 공헌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저희 앞에 다가오는 것을 새로이 느끼면서 총진군 명령을 하고 있는 이 마당을 아버지가 주시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것도 당신이요, 그걸 경륜하신 것도 당신이요, 그 결과를 거두어들일 것도 당신인 것을 알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 중간에 있어서 하나의 재료가 되고, 하나의 발판이 되어 당신의 선의 목적 앞에 이용의 도구들이 흠뻑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오니, 뜻하신 대로 소원 성취하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아침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역사는 대의(大義)를 찾아서 희생하고자 하는 무리를 세우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소의(小義)를 희생시키고 대의에 따라서 순응하는 그 길은 천륜과 통하고 천운과 합쳐 나간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대의를 찾아서 나온다고 허덕여 왔습니다. 복잡한 과정을 거쳐왔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복잡한 현재의 문제보다도 남아 있는 복잡한 문제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큰 것을 생각하면서 전진을 다짐하여 지금까지 온 역사적 과정을 다시 한 번 회고하게 될 때, 당신이 저희들과 같이 눈물지었고 고통을 당했고 허덕여 온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금후에도 그러할 공동적인 운명의 자리에 처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될 때에, 당신이 낙심하지 않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저희들도 낙심할 수 없고, 당신은 전진을 다짐하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저희들은 정지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아침에 아버지여!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겸손한 당신의 아들딸의 모습을 갖추어 존엄하신 당신의 명령 앞에, 당신의 경륜 앞에 순응할 수 있는 어린 것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마음 문을 열고 당신의 특별한 은사가 이 아침에 저희들 전체 위에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오며,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더우기 일본과 미국과 한국. 이 3국을 중심삼아 연결되는 세계적인 하나의 반경을 그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 원(圓)을 이루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시아에 있어서는 한국과 일본이 하나의 지주가 돼야 되겠고, 서구사회에 있어서는 미국이 지주가 되어서, 아버지 뜻 앞에 있어서 변치 않는 하나의 동양과 서양의 발판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당신의 뜻인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을 위해서 그 나라가 하지 못하고, 그 백성이 하지 못하는 일을 저희들은 책임을 지겠다고 안간힘을 다하고 있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여, 힘에 힘을 가하시어서 당신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모이는 곳곳마다 축복하여 주시옵고, 더우기 모든 신앙의 길을 가는 사람. 기성교회에 있는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시옵소서. 부디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동지가 되고, 형제가 돼야 할 당신의 이름 아래에 있는 하나의 식구인 것을 생각하면서 저희들은 큰 마음을 갖고, 그들을 품고, 그들의 갈 길을 지향시키면서 나아가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전체 뜻하신 그 경륜이 서로서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뜻이 전세계로, 혹은 횡적인 세계에 연결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기 때문에, 묵묵히 저희의 책임적 소행을 다하고자 하옵니다. 뿐만 아니라 당신의 이름을 위해 당신의 뜻을 따라가는 수많은 종교인들 앞에 본이 되고 저희들이 디딤돌이 될 수 있게끔 아버지께서 인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 아버지, 전체를 친히 맡겼사오니 주관하여 주시옵길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오늘은 '전진과 정지와 후퇴'란 내용으로 잠깐 얘기하자구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원리말씀을 들은 그날부터 지금까지 뜻의 길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신앙 생활을 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다가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분도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하튼 여러분이 원리말씀을 듣고 나서는 새로운 결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결의를 하고난 그때서부터 하나의 하나님의 뜻을 향해서 우리는 전진과 정에 들어선 것이 틀림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점진적인 복귀노정이 하나님의 공식노정

복귀섭리라는 것은 결국 여러분이 알다시피 개인복귀 완성을 한 터전 위에 가정복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가정복귀 완성한 터전 위에 종족복귀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종족복귀 완성한 터전 위에 민족복귀가 가능하고, 민족복귀 완성한 터전 위에 국가복귀, 국가복귀 완성한 터전 위에 세계복귀. 이렇게 점진적으로 완성한 터전을 연이어 나가면서 발전해 나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될 때에,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통일교회가 현재 처하고 있는 입장은 어떠한 입장이냐? 아직까지도 발전해 나가야 할 섭리적 과정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체 섭리를 두고 볼 때, 아직까지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교회가 가는 입장과 여러분이 가는 입장이 일치되지 않는 분들도 있다는 거예요. 교회는 세계적 수준을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데, 어떤 분들은 개인완성의 기준을 향해서 전진할 것이고, 혹자는 가정완성의 기준, 혹자는 종족완성의 기준 등 여러 가지 층계를 중심삼고 전진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세계 가운데는 하나의 나라가 들어갈수 있다, 하나의 나라 가운데는 수많은 종족이 들어갈 수 있다, 종족 가운데는 가정들이 들어갈 수 있다, 가정 가운데는 개인이 들어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에 개인이 완성하는 것도 필요 하지만, 섭리의 뜻, 전체의 뜻을 두고 보면 개인보다 앞서 가지고 가정이완성한 터전이 있다면 그 가정이 완성한 터전 위에 그 개인은 절대 순응 하면 완성의 혜택을 받는다고 보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관인 것입니다.

또, 종족 완성의 터전이 이루어져 있으면 종족 완성 터전 위에 그 가정이 절대 순응하면 종족적인 혜택권내에 들어간다! 만약에 국가가 완성 했으면 국가 완성기준 앞에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국가가 완성한 터전이 잡혀 있으면 종족들이 거기에 절대 하나 되면, 순응하면 그 국가적인 승리의 혜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가 완성한 그 터전이 있다면, 그 터전 앞에 수많은 국가가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 노력하게 된다면, 세계적인 혜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게 된다면, 아벨을 중심삼은 가인권이 순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돼 가지고 복귀돼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전진적인 공식과 같은 노정이 돼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의 방향은 일정하며 절대적인 하나의 방향

그렇게 볼 때, 제일 먼저 통일교회를 책임진 나 자신을 두고 보면, 나자신이 지금 어느 때, 어떠한 입장에서 가고 있느냐 하는 것이 확실해야 할 것입니다. 또. 여러분들은 지금 대한민국 내에 있어서 대한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어떠한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 또, 대한민국 안에 통일교회 자체가 어떠한 길을 가고, 통일교회 안에 있는 여러분의 가정들이 어떠한 길을 가고, 그 가정 가운데 있는 개인들이 어떠한 길을 가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라는 것이 전부 다 한 방향을 따라가는데 여기서 방향이 다를 수 없다, 그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향하는 길이라면 그 방향은 절대적인 방향 하나밖에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전세계를 향해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만큼 우리가 지금 나와 있다고 하게 된다면, 국가는 이 권내에, 그다음엔 수많은 종족은 이 권내에 서 있는 이런 형식의 국가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방향은 언제나 평행선을 그려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여러분이 통일교회 믿게 된다면 사정이 다릅니다. 직장이 다를 것이고, 혹은 지금까지 전문분야, 자기가 소속한 전문분야라든가, 생활배경이라든가, 혹은 지방색 이라든가 여러 가지 배경이 다른 배경에서 출발했지마는, 출발은 어디서 했든지간에 결국은 이 개인이면 개인 중심삼고 평행선 입장에 있지만 이것이 어디까지나 이러한 평행선을 그려가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인 이 자리에 따라 들어가게 된다 이거예요. 이건 이렇게 되고, 이걸 여기에 연결시키면 이와 같이 전세계적으로 연결됩니다. 이 가운데 뚫고 들어가는것입니다.

그러면 그 방향이라는 것은 일정해야 됩니다.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만약에 이게 둘이 있다면 그것은 어딘가 하나는 잘못된 것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시정돼야 되겠고, 시정해야 될 입장에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미래나 마찬가지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인간 본연의 가치란 세계를 대표할 성인의 가치

이렇게 볼 때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된 인간을 구원하는 그 길은, 그 목적은 어디냐?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이상,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인간인 것입니다. 그 본연의 인간 가치는 어느 정도의 가치냐? 세계를 대표한 가치입니다. 그 세계 가운데는 국가도 있을 것이고, 국가 가운데는 수많은 종족, 수많은 가정, 수많은 개인이 속해 있을 것입니다. 그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치란 것은 세계를 대표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창조하시고, 세계의 중심되시는 하나님이 그 세계의 중심된 사람들을 대해서 자녀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우기나 하나의 가정 울타리권 내에서 가정을 위주해 사는 사람이 그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하나의 효자를 두고 볼 때, 그 효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의 중심되는 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엔 자의(自意)가 있을 수 없습니다. 완전히 부모가 가는 방향 앞에 백 퍼센트 하나돼야 됩니다. 뿐만 아니라 백 퍼센트 하나될 수 있는 것은 물론이지만 부모 앞에 자극이 되고, 부모 앞에 힘이 되고, 부모 앞에 도리어 소망의 대상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입장에 있으면, 이는 효자 중의 효자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나라를 중심삼고 본다면 충신은 어떤 사람이 충신이냐? 그 나라의 주권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백 퍼센트 하나되는 사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국사다난한 환경에 부딪히게 될 때 그 주권자를 대해 자극이 되고, 힘이 되고, 소망을 불어넣을 수 있는 격려의 대상이 된다면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충신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하나님 앞에 있어서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 될 것이냐? 그는 하나님의 종도 아니요, 하나님이 아는 사람도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사람입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구냐? 그 가까운 사람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자녀의 입장에 있는 사람입니다. 자녀의 입장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격려해 주고, 하나님이 가는 방향 앞에 백 퍼센트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신의 상대적 입장에 설 수 있다면 이건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임에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예수 같은 양반들은 성자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효자가 될 것이냐, 충신이 될 것이냐, 혹은 성인이 될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효자도 필요합니다. 물론 효자 될 수있는 것이 우리 제일 가까운 데서 우리 인간이 가야 할 하나의 방향인 것입니다. 충신이 가야 할 방향도 그다음의 방향입니다. 성인들이 가야할 방향도 그다음의 방향입니다. 그러면 그 방향 자체를 두고 볼 때에, 효자가 가는 길이나, 충신이 가는 길이나. 성인이 가는 길이나, 그것이 다를 수 없습니다. 따로따로 떨어져 있지만 이것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원형으로 그린다면 이것은 이렇게되기 때문에….

그러면 인간들이 소원하는 최고의 소원이 무엇이냐? 이렇게 볼 때에 '아, 효자 되는 길이다!' 그것도 좋다 이거예요. '충신이 되는 것이다. 애국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도 좋다는 거예요. 그것만으로 다 되느냐? 아니라는 거예요. 효자가 못 되더라도 충신이 되는 날에는 효자의 길을 보충 하고 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충신이 못 되더라도 성인이 되는 날에는 충신의 자리를 보강하고도 남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누가 지도해 나왔느냐 하면 충신들이 지도한 것이 아닙니다. 충신은 그 국가…. 충신은 많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 있어서 애국자는 많다 이거예요. 각국 나라 일본이면 일본, 혹은 중국이면 중국, 그 나라 나름대로 충신은 많았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성인은 많지 않은 것입니다. 성인은 무엇을 위해 산 사람이냐? 그는 나라를 위해 산 사람이 아니다 이겁니다. 다르다는 거예요. 물론 간접적인 입장에서는 뭐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성인이 될 수 없겠지만, 그들이 산 목표는 지상 세계의 나라와, 지상에 어떠한 자기의 친족과, 자기의 일족과, 자기의 민족을 위해 산 사람들이 아닙니 다. 이는 초민족적이요,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자그마치 인류를 위해 살고, 자그마치 인류 전체의 중심이 되는 하늘을 중심삼고 산 사람들이 성인이었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대개 성인 하면 4대 성인을 꼽게 되는데, 공자니 석가모니니 예수니 마호메트니…. 이런 사람들을 보면 대개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결국은 하늘을 위주한 사람들입니다.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효성의 도리를 찾으려고 했고, 하늘을 중심삼고 충신의 도리를 찾으려 했습니다.

성인이 가야 할 길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할 때에, 하나님은 만우주의 대왕이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만군의 여호와라는 말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역사를 통해서,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 가지고 아무리 긴 역사가 연결된다 하더라도 수많은 주권자들은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통치하겠다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성인이 가야 할 그 길은 누굴 모시고 있느냐 하면 하나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그다음엔 누구를 거느리고 가려고 하느냐? 만인을 거느리고 가려고 합니다. 이것이 성인들이 가는 길입니다. 이것은 초민족적입니다. 그 심정도 자기 민족적인 심정에 고착돼 있지 않습니다.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만민 평등애를 논하고, 만민 동포애를 논할 수 있는 자리에서, 그 말뿐만이 아니라 실천하기 위해서 모든 희생을 아끼지 않고 투입한 사람이 아니고는 성인이 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군왕 중의 최고의 군왕입니다. 그러니까 그분 앞에 충성을 해야 됩니다. 충신으로서 선다 하더라도 최고의 역사를 대표한 충신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만을 위하는, 물론 위해야 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미치지 못합니다. 또, 자기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물론 부모를 위하고 효성을 해야 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즉 효성 하나만 가지고는 성인의 도리를 갖추지 못합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군왕 중의 군왕이요, 그다음엔 가까이 보게 된다면 부모 중의 부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충성과 효도, 충효의 길이라는 것은 하늘과 같이 갈 수 있다 하는 막연한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하늘과 같이 갈수 있다고 하면 막연하다구요. 그러면 왜 막연하다고 하느냐? 거 같이 가는 것이 원칙인데, 모르니까. 자기가 모르고 가는 데는 확실하지 않고 막연하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오늘날 효성하는 그 효성의 도리가 확실한 역사성을 대표할 수있는 효성의 길, 충신이 되는 길, 애국하는 길이 역사성을 대표할 수 있는 확실한 길, 혹은 성인들이 가는 그 길이 확실한 인류 공동 목적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와 일치될 수 있는 확실한 길, 그 길이 무슨 길이냐? 이것이 역사를 통해 가지고 섭리해 나온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길과 일치 되지 않아 가지고는 하나님의 섭리는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보는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확실한 효성의 길, 확실한 충신의 길, 확실한 성인의 길을 어떻게 가야 되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성인의 주체 되는 하나님, 영원한 국가의 주체 되는 하나님, 영원한 부모를 중심삼은 주체적 입장에선 하나님을…. 결국은 효하는 길이 나라를 위해서 충하는 길이요, 거룩한 성인들이 가는 길…. 그 성인들이 가르치는 완성의 길이라고 할 수있는 그런 길이 도대체 있느냐, 없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지금까지 막연하다구요.

어떤 민족을 두고 보나 자기 국가 제일주의로 나가는 것입니다. 대한 민국이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아시아가 어떻게 되든지. 아시아를 제 2로 삼고 대한민국을 제1로 삼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미국이면 미국이 민주세계의 주도적 입장에 서 가지고, 60년대에 전세계를 움직일수 있는 특별한 혜택권 내에 섰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을 버리겠느냐, 세계를 버리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보았을 때, 미국은 어디를 버렸느냐 하면 세계를 버렸다 이겁니다. 미국 하나를 위해서는 세계를 버려야 되겠다, 이런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보면, 그러한 나라, 그러한 주의는 천륜과 통할 수 없습니다. 자기 일개국주의 입장에 서 가지고는 이 거대한 성인들이 가는 목적의 세계와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성인을 지도하는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세계와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런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주체사상은 하나님의 뜻과 초민족성을 배경으로 성립된다

그렇게 보게 될 때, 이제 우리가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 지금까지 민족이면 민족, 가정이면 가정을 위주해 가지고 나오는 그 민족과 가정들이 반드시 성인들이 가야 할, 성인을 지도하는 하나님의 뜻과 목적의 세계와 일치될 수 있는 방향을 어디서 설정하느냐? 그것을 설정하는 날에는 그것은 세계적인 주체사상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날 한국에서 주체사상을 말하고 있지만, 오늘날 지금의 시대는 세계시대라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이 세계적인 문화권을 전부 다 바라 보게 될 때에, 대한민국으로서 제시하는 그 주체사상이 대한민족사를 중심삼은 것이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사조 가운데 있어서의 중심적인 입장을 대표할 수 있는 민족사라면 그것은 주체사상으로 등장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이런 세계의 전체 역사의 주류사상과는 관계도 없이 자기 일방적인 입장에서 주체사상을 논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 주체사상은 반드시 하나님의 뜻에 방향이 일치될 수 있는 공동적인 초민족성을 지닐 수 있는 역사적 배경을 지니고 나서기 전에는 성립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공산주의가 1957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소분립의 단계에 들어가고 지금까지…. 이제는 합할래야 합할 수 없는…. 공산 세계의 이념을 두고 볼 때, 이것은 이상적인 세계 공산화라는 것은 불가능한 단계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 '슬라브 민족을 위주해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자!' 그건 안 된다구요. 공산주의 자체가 초민족적이 아니라구요. 중공이면 중공의 모택동을 중국 사람이라고 대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중국 사람이라고 해서 대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면 벌써 그것은 끝장난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적인 섭리역사를 하나님이 있다면 반드시 한다 이겁니다. 하나님편으로 볼 때 대한민국 사람만 사랑하고 딴 나라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 그러한 차별을 둘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대의에 입각한 분이라면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다…. 우리 한국 사람이 일본을 원수시하고 있지만 그 원수의 개념이 하나님 앞에 있겠느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원수였지만 그 원수의 개념이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 가운데, 하나님이 섭리하는 뜻 가운데 있을 수 있느냐?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문제는 어디에 제시되느냐 하면, 초민족적인 역사성을 지니고 가는 그런 민족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미 다 실험이 끝났습니다. 미국도 실험이 끝났고, 공산주의도 실험이 끝났습니다. 단하나 이제 남은 것은 무엇이냐? 종교만 남아 있다 이거예요, 종교. 역사적인 모든 것을 총괄해 보게 될 때에 이제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꿈꿀 수 있고, 하나의 이상을 그릴 수 있다 하게 되면…. 그렇지만 민족주의적인 단계를 넘어서지 못하는 그런 유(類)의 사상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그건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초민족적인 사상 기반 위에서 세계적인 그런 길, 그 길이 인간만 위주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의 이상과 일치될 수 있는 불변의 방향의 길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하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이미 다 실험을 필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 가지 희망을 둘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종교밖에는 희망을 둘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현재 종교 세계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그 단계에 나오지 않았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그러면 어떤 종교가 그런 사명을 하겠느냐? 기독교가 할 것이냐, 불교가 할 것이냐, 유교가 할 것이냐, 회회교가 할 것이냐? 이것들은 전부다 편파적 인 입장을 초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파라는 관념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기독교만을 사랑한다!' 그거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기독교를 세운 것은 기독교를 통해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기독교를 있게 한 것은 세계 때문이지 기독교 때문에 세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불교를 있게 한 것은 불교 때문에 세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 때문에, 세계 만민 해방을 위해서, 만민구도(萬民救度)를 위해서 불교면 불교가 있는 것입니다. 문화배경이 다르니만큼 아시아 지역에서는 불교가 그런 사명을 짊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시대가 오는 그때에 있어서 아시아 지역을 중심삼고 불교가 책임을 했다면, 그 불교의 책임시대는 아시아를 넘게 될 때 외에는 책임을 연장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혁명이 일어나야 됩니다. 새로운 혁신을 해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하나의 종교형태로 변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종교를 만들든가 하는 결론에 도달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전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소화하고 공작해 오는데, 문화배경이 다르니만큼 한 문화기준을 중심삼고 할 수도 있고…. 사방으로 모아 가지고 올라가면서 결국은 수습하여 하나의 종착점을 이어야 됩니다. (녹음 잠시 끊김)

역사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부자의 관계

그러면 이제 하나의 시도를 해야 할 남은 길이 있다면. 그 길은 어떤 길일 것이냐? 하나님이 있다면 세계적인 종교를 통해 가지고 이 세계를 수습할 길밖에 없다는 결론을 우리는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적인 종교는 민족성을 초월하는 동시에. 오늘날 주의 사상을 초월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관을 제시해야 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러한 어떤 내용을 가진 종교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종교가 지니는 내용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것과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겸해야 됩니다.

그 역사적 과정에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부모 앞에 효자가 되라! 그것은 누구나 바라는 거라구요. 이 세상에서도 그렇지 않아요? 세상을 전부 다 분석해 보면. 나누어 보면 말이예요. 무엇으로 나눌 수 있느냐? 남자와 여자로 나눌 수 있지요. 이 둘로 나눌 수 있는 동시에 또 무엇으로 나눌 수 있느냐? 부모와 자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부모와 자녀에서 부터 역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 부모와 자녀가 완전히 잘 되면 부부의 모든 생활환경은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자녀로 나눌 수 있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이 두 계급을 나누게 되면 부모하고 자녀가 다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부모와 자녀가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와 자녀는 어떤 것이냐? 이것은 종적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남자 여자 하게 되면 이것은 횡적입니다. 부부라구요. 문제는 뭐냐 하면 부부가 하나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종적인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인류가 구성돼 있는. 제일 뗄래야 뗄 수없고 뽑을래야 뽑을 수 없는 중요한 키 포인트(key point)가 뭐냐? 그렇게 볼 때에 부자관계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인연, 변치 않는 그러한 확실한 인연이 설정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의 변천과 더불어 변해 나간다면 그건 이상적일 수 없습니다. 변하는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정할 수 있는 하나의 불변의 기준이 돼야 되는 것인데, 그럴 수 있는 것이 뭐냐? 부자관계입니다. 그 부자관계의 중요한 것이 뭐냐? 이것이 심정의 문제, 사랑의 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심정문제. 자식이 부모에 대해서 사모하고 사랑하는 마음, 부모가 자식에 대해서 사랑하는 마음. 이것은 어떠한 그 무엇으로도 꼽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동물들도 그렇지 않아요? 자기 새끼를 위해선 자기 목숨까지 버리지요? 생명을 희생시켜서라도 이것을 세워야 할 이런 힘을 가진 것이 무엇이냐? 부자관계입니다. 그게 제일 중요하다구요.

세상과 하나님이 가는 길은 반대돼

그것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올바른 가정의 성립이 이루어집니다. 그 다음엔 중요한 것이 뭐냐?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중요한 것입니다. 나라 앞에 있어서는 뭘해야 되느냐? 백성은 충신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천리가 요구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충신의 자식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럴 게 아니예요? 그 나라의 충신은 그 나라의 복을 언제나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효자는 그 부모의 모든 복을 언제나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진정한 효자는 부모의 모든 것을 거리낌없이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로 그 나라의 충신은 그 나라의 복을 이어받을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므로 중요한 것을 빼 보면 효자 되는 길이요. 충신 되는 길이예요.

그다음엔 뭐냐? 세계를 초월해 가지고 이 우주를 창조한 어떠한 주인이 있다면,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는 길을 하나님도 바랄 것입니다.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바랄 거라구요. 거 틀림없이 바랄 거라구요.

그러면 도대체 성인이라는 그런 무리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자기 나라의 군왕을 위해서 충신이 되겠다는 사람이 아니요, 자기 가정에 있어서 부모 앞에 효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충신이 되고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려니, 그 길에서는 인간 세계와 상충이 있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어찌하여 인간 세계에 있어서 성인들이 간 길을 그 시대에 그 나라 백성들이, 그 나라의 가정들이, 그 나라의 주권자들이 환영을 못 했더냐? 이게 문제라구요. 왜 환영을 못 했더냐? 이것을 따지고 보면 누구나 다가야 할 길인데도 불구하고 환영 못 한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세상과 하나님이 가는 길은 반대돼 있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찾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의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그 시대의 주권자 앞에, 그 시대의 부모 앞에 비판을 받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비판을 받아야 되느냐? 그냥 그대로 세상 부모 앞에 효도하고 충성하고 그냥 그대로 하나님과 통하면 되지 않느냐? 그렇게 하면 좋겠지만 순서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순서가. 이 우주에 근본적인 하나님이 있다면, 먼저 부모자리에 누가 서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을 낳아준 부모가 부모의 자리에 설 것이 아니라, 먼저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하나님이 부모의 조상이예요, 조상. 알겠어요? 그다음엔 군왕이 조상이예요. 일대 왕이라구요, 일대 왕. 여러분을 지금 낳아준 부모는 2차적이라구요.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와, 우리가 살고 있는 가정은 어디까지나 타락한 세계라구요, 타락한 세계. 하나님의 뜻과 공통적인 길을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대적인 길을 가고 있다 이겁니다. 타락해 떨어졌다 이거예요. 잘못됐다 이거예요. 그런 모순 상충이 있는 것이요. 여기에는 비운의 결렬상이 가중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가정적 환경을 극복하고, 국가적 환경을 극복하여 넘어서는 데에 하나님의 본연의 도리의 길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생각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하늘이 지도한다면, 역사적 타락한 세계와는 반드시 상충과정을 거쳐 이 한계선을 넘고난 후에 비로소 지지할 수 있는 권내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떠한 종교역사든지 그 공식을 피할 수 없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기독교도 그랬지요? 기독교도 그랬다구요. 어느 종교나 다…. 공자 같은 성인도 노나라에서 전부 다 이웃집 개라는 소문까지 났다구요. 불교도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현재 여러분이 불교를 보게 된다면, 인도라든가 네팔 같은 지방에 가면 전부 다 불교 신자들이 아니라구요. 도리어 회회교 신자라든가, 힌두교 신자들이 많다는 거라구요. 그 나라에서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같은 양반도 보게 되면…. 지금 이스라엘 나라에 가보면 기독교인들이 15퍼센트도 안 된다구요. '예수 믿고…' 그게 아니라 구요. 그게 역사적인 비극이라면 비극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같은 양반이 말하지 않았어요? 성인은 자기 고향에서 대접 못 받는다고….

왜 그러냐? 그것은 하나님이 가는 길과 인간 사회와는 상충적인 입장 이기 때문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고장났기 때문에 고장난 그 차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의 본연의 과정을 되돌아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 다. 그러려면 극복의 조건을 거쳐가야 하는 것이 종교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 있어서 편안하게 살기 위한 무리가 아닙니다. 이렇게 돼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려면 기성종교인과 달라야

그래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가 예외일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종교는 내가 구원받고, 내가 천당 가기 위해서 믿어 왔습니다. 전부 다 무슨 개인주의적 종교, 신앙관을…. 하나님의 섭리적 입장으로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는 어떠한 종교관을 갖고 있느냐? 세계주의적 종교관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종교를 믿는 수많은 신도들은 개인주의적 종교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그 맞을 리가 있어요? 그런 입장에 섰다면, 그런 관점에 섰다면, 끝날에 종교인들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 제일 먼저 심판받아야할 두려운 자리에 섰다 이겁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지 않아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서 출세하고 이름난 사람, 혹은 이 나라의 어떤 장관이 된 사람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누가 벌받나요? 그 장관 친척이 벌을 받나요? 책임추궁을 하게 되면 책임자가 추궁받는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날 세계사적인 책임을 짊어진 종교라면 그 종교가 책임 못 하게될 때는, 하나님은 공의의 심판주이시기 때문에 주인이 올 때는 먼저 그종교를 친다구요. 세계를 치기 전에, 세계를 심판하기 전에 그 종교를 쳐야 할 입장에 선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러한 길을 모면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성 종교와 같아선 안 되겠습니다. 달라야 되겠습니다. 기성 종교는 개인주의적 신앙관을 갖고 있지마는 하나님의 심판의 자리를 피하려고 하는 그런 종교는 세계주의적 종교, 세계관적인 종교를 중심삼은 내용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 심판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오늘날 통일교회다! 여러분 통일교회, 말은 쉽지만 통일이라는 것이 쉬워요?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제일」 제일…. 말할 수 없이 어렵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거 가능해 요? 「예」

여러분들 집에 있는 사람은 아침에 일찌기 이렇게 모여라 하게 되면, '아이구 왜 이렇게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무엇을 해? 통일교회는 뭐 낮에 예배보지. 새벽같이 예배봐? 그럴 거라구요. '남 잘 때 다 실컷 자고, 먹을 것 다 먹고 편안히 와 앉아 가지고 예배보면 좋을 텐데 왜 새벽같이 예배봐? 거 왜 새벽같이 예배보겠어요? 남과 달라야 된다 이겁니다. 달라야 된다구요. 기성교회와 달라야 된다구요. 불교 신자와 달라야 된다구요. 어떠한 종교 집단이든가 신앙자들과 같아서는 안 됩니다. 달라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은 달라요? 그래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이렇게 오는 게 좋아요?「예」

다 버럭버럭 웃기만 하고 있지. 뭐 대답하는 사람은 없구만. 할수없이, 좋아서 한다는 말은 거짓말이예요. 나도 싫은 걸 뭐! 솔직하게…. (웃음) 싫다구요. 「하고 싶으니까 하지요. 마음속에서 하고 싶으니까…」 글쎄 하고 싶어한다는 것은 말뿐이고…. (웃음) 잠이 오면 자야 된다구요. 배고 프면 밥 먹어야 되고 배고픈데 안 먹는다 하는 것은 참기 때문에 안먹는 것이지요. 자고 싶은데 안 자는 것은 참기 때문에 안 자는 것이지요. 그건 극복이라는 조건을 제시해 놓고 그것이 가능하지요.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그러면 왜, 어째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세상을 요동시킬 선의의 문제를 제시해야

자, 지금 우리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상당히 문제가 됐다구요. 어저께 중앙일보를 보게 되면. 불란서에서 있었던 기사 (교회 폭파 사건)가 나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했는데, 그 녀석들이 생각이 돌았는지 '뭐 문 아무개는 어떻고 어떻다' 하며 칭찬하는 내용도 썼지만…. 그거 칭찬할 만하지요?(웃음) 내가 불란서 정부를 때려잡겠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 불란서 젊은 사람들이 전부 썩어가니, 전부 다 곪았으니 이걸 터쳐 놓고 말이예요. 침을 줘 가지고 폭발시켜 놓아야 돼요. 냄새를 피워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곪았으니 이걸 째야 되겠나요, 안 째야 되겠나요? 가만둬도 되겠어요? 가만두면 다리가 썩고, 허리가 썩고, 전부 다 골수가 썩어 가지고 죽게 마련이라구요. 죽은 다음엔 장사도 지내 줄 사람이 없을는지 모르지요. 그러니 할수없다 구요. 침질을 해야 되겠다구요. 욕은 내가 먹자 이거예요. 이미 뭐 세계 적인 욕을 먹어둔 몸. 대한민국 이상으로 누가 욕할 사람이 있어요?(웃 음) 무슨 뭐 백백교 교주로부터 별의별 욕을 먹은 사람이예요. 이 세상에 나쁜 말은 내가 다 들었다구요. 그래도 내가 지금 살고 있다구요.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침질을 해놓아야 되겠다구요. 침질하면 좋아요? 여러분, 헌데가 생겨 곯았을 때 하얗게 된 것은 이거 애기가 보나. 할아버지 할머니가 보나, 누가 보나 짜야 된다구요. 짤 때에 동정해서 되겠어요? 그저 코가 찌그러져도, 입이 찌그러져도 할 수 없다구요. 이녀석아! 동정하면 안 된다구요. 동정하면 헌데가 또 생겨나는 거예요. 죽겠다고 해도 등을 타고 앉아 가지고 목덜미를 붙들어 잡아 누르고 말이예요. 인정 사정없이 전부 다 쭉 잡아당겨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빨리 짜야 되겠어요, 길게 짜야 되겠어요? 번개같이…. (웃음) 그럴수록 좋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불란서 보도도 나왔지만, 수많은 잡지에 난 것만 해도 뭐 얼마나 났는지 모른다구요. 상당히 유명해졌다구요. 이게 왜 그런 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그러기가 좋아서 그래요? 그러려면 돈도 들어가야지요. 아무나 하지 못하는거라구요. 야! 이거 남 먹을때 먹지 못하고, 남잘때 자지 못하고…. 이거 가만 있어 가지고 되겠어요? 가만 있어도 되겠나 말이예요? 가만히 있어도 그렇게 될 것 같아요?

문제는 그거라구요. 세상이 지금 문제가 벌어졌는데 무슨 문제냐? 나쁜 문제예요, 나쁜 문제. 세계에 나쁜 문제가 요동하니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이 나쁜 문제가 요동하는 세계보다도 그것을 전부 다 감싸 버리고, 전부 다 눌러 버릴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할 때라고 본다구요.

세뇌 못하는 종교는 종교 축에도 못 들어가

그래서 내가 미국에 건너 가서 3년 이내에 미국에서 문제를 일으키겠다고 했어요. 그래, 문제를 일으켰어요. 못 일으켰어요? 「일으켰습니다」 세계는 이제 요 70년대 중반기를 넘어서는 날에는 세계적인 문제를 제시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다 됐다구요. 그러면 거 잘한 거요. 못한 거요? 임자네들은 잘했다고 하지만 대한민국은 뭐라고 하겠나요? 대한민국은 어떻게 보겠나요? 잘했다고 보겠나요, 못했다고 보겠나요? 「내용을 알면 잘했다고 보겠지요」 내용을 모르면? 그건 잘했다고도 보고, 못했다고도 본다 이겁니다. (웃음) 그렇치 않아요? 얼룩덜룩하다구요.

그렇지만 이것이 어느 한계선을 차고 나갈 때는 자동적으로 알게 될것입니다. 내가 너희들한테 도둑질하라고 가르쳐 줬어? 미국에선 이게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니 뭣이니 하고 소문이 났는데, 여러분들 뭐'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해 가지고 최면술 했고, 무슨 기합을 줘 봤어요? 한번 들어 봤어요? '이야?’ 하고… (웃음)

그냥 그저 이야기하는 거예요, 얘기. 기성교회 목사들이 이야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이 가르치는 것을 보면 세뇌공작이예요. 예수님이 그랬잖아요?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그게 뭐예요? 거듭나는 게 뭐예요? 세뇌공작인데 새빨갛게 세뇌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들어간다고 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거듭난다는 것이 뱃속에서 나와 커 가지고…. 지금 전부 다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자기 천하를 품고 사는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다시 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 앞에 니고데모가 말했지요, 밤에 찾아와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이여! 늙어서 어떻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다시 나겠습니까? 그러니까 예수님이 '네가 유대인의 스승이 돼서 그것도 모르느냐? 하고 풍자적인 담화를 한 것이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 그 다시 날 수 있어요? 그건 세뇌가 아니예요. 뭐라고 할까요? 새 생(生)이지요, 새 생. 난 것을 다시 나라는 거라구요. 그게 기독교 사상이예요. 종교 사상은 세뇌 못하면…. 말이 이상하지만 세뇌 못 하는 종교는 종교 축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야 세상을 맑히든가, 이 안 된 세상을 뜯어고치든가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별것없다구요. 개인을 그렇게 돌릴 수 있으면 나라는 어차피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대통령은 개인을 대표한 것이기 때문에 개인을 돌릴 수 있으면 나라는 돌릴 수 있다구요. 그럼 개인을 돌릴 수 있으면 세계는? 돌릴 수 있다! 개인을 돌릴 수 있으면 하나님은? 하나님도 돌아가지요. 나쁜 의미로 돌리면 안 돌아가지만, 좋은 의미로 돌리면 하나님은 어떻겠나요? 하나님도 '아, 내 방식보다 그 방식이 낫다' 하면 별수 있어요? 정직한 하나님이라면 자기 방식을 버리고 그 방식을 취하는 것이 하나님다운 하나님이라구요. (웃음) 그거 그렇잖아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 가는 길에는 왜 파란곡절이 많으냐? 그래 통일하는 데는 그래요. 기독교를 통일하려면 기독교만 못해 가지고 기독교를 통일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없지요? 자, 기독교뿐만이 아니고 불교까지 통일하려면 어때요? 불교만 못해 가지고 통일할 수 있어요? 그래서 불교보다도 낫고, 기독교보다도 나아야 돼요. 둘 다 통일하려면 더 나아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독하게 고생해야 된다구요. 지독하게 고생하면서라도 벌떡 일어서고, 죽어 넘어질 그런 운명에 도달 하더라도, 그저 발을 허덕이면서 뒤로 가는 것이 아니라 허덕이며 배밀이 하면서라도 가다 죽어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 그래요? 「예」 이 젊은 녀석들, 그래? 「예」 그러면 뭐 쓸 만하게?

선하고 옳은 것은 남아지게 마련

보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질긴 사람이요? 질긴 반대가 뭔가요? 만만 한가, 연한가? 선생님이 질긴 사람이요, 만만한 사람이요?「질긴 사람입니다」 얼마나 질겨요?(웃음) 이거 보라구요. 한국 사람들도 떼려고 해도 못 떼어냈다구요. 일본 사람들도 뗄래도 못 떼어냈고, 그다음엔 서양녀석들도….

지금 뭐 미국 언론계가 벌써 다 이미 예측하고 있는 거예요. 어느때까지 가면 돌아간다, 이것이 3월 중순만 넘어가게 되면 이 고비를 넘어간 다고 본다구요. 내가 측정한 대로…. 암만 그래도 결국은 레버런 문을 선전하고, 미국 언론계가 아무리 큰소리했지만 손들었다 이겁니다. 닉슨 대통령은 1년 반 정도로 때려잡았을는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은 3년 이상 때렸어도 아직까지 못 잡았거든요?(웃음) 지금은 더더욱 못 잡는다 이거예요. 거 왜 그러냐 이겁니다. 종교는 때리면 때릴수록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기를 이미 미국 언론계는 나한테 졌다고 본다구요. 내가 미국에 불상사를 일으키지 않는 한 싸움은 이미 승패가 결정됐다 이거예요. 그게 요란하면 요란할수록 어떻게 되느냐? 내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구덩이가 깊으니 하늘만 바라보다가, 나만 바라보고 야단하다가 결국은 다 자빠지고…. (웃음)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이제 그렇게 될 거라구요.

자, 그런 배짱이 있기 때문에 지금 미국 뭐? 이래 가지고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미국을 요리하려면 미국 사람보다 나아야지요. 내가 자는 데 있어서도 미국 사람보다도 안 자고…. 보다 더 큰것을 다 좋아하지요? 미국 사람보다 나으려면 잠자는 데도 그 사람들이 여덟 시간 잔다면 열 시간 자야 되지요? 어떻게 해야 돼요? 나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덜 자야 되겠나요, 더 자야 되겠나요? 「덜 자야 됩니다」 더 자야 되지요? 안 그래요? 더 자야 되지요? 그래야 좋잖아요? 아니라구요. '너희들은 자라! 너희들은 밤에 자지만 난 밤에도 안 잔다. 안 자는 데 있어서도 내가 미국 역사의 기록을 깨뜨린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또, 안 먹는 데도 너희들은 점심 찾아 먹고 아침 찾아 먹지만, 난 점심 때도 안 먹고, 저녁 때도 시간이 넘었는데도 잊어버리고 일한다 이거예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그리고 너희들은 출근 시간 돼야 회사 출근하지?

일하는 시간 따로 있지? 사적 시간 따로 있지? 그러나 '내겐 사적 시간이 없다. 열두 시도, 새벽 세 시도 집회다. 집회하는 데 내가 제일이다'거 달라요, 같아요? 「다릅니다」 다르지요. 그러니까 야단이라구요. 왜 남들은 조용히 자는데 와 가지고 새벽부터 찬송 부르며 꽥꽥하니까 반대한다는 거라구요. 반대해도 좋다 이거예요. 우리가 돈벌어 가지고 잘살자는 거예요? 미국을 살리자는 겁니다. 망하는 미국을 살려 주자는 겁니다. 앞으로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역사적인, 미국 국민이 굴복할 수 있는 한때가 온다 이겁니다. 선은 그 민족이 세워야 되고, 옳은 것은 그 민족이 흡수해야 되기 때문에 어차피 선하고 옳은 것이라면 그 역사적 승리의 기원은 반드시 남아지게 마련입니다.

어려운 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챔피언이 못 돼

그래서 아주 재미있다구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달라요? 임자네들, 다른가요? 우리 아가씨들, 달라요? 달라요, 안 달라요? 「달라요」 너희들, 달라, 안 달라? (한 사람을 툭 치시며) 달라, 안 달라? (웃음) 달라, 안 달라? 「달라요」 달라? 매맞았으니 어때? 기분 좋아, 나빠?「좋아요」 기분 좋아요? (웃음) 공적 인 입장에서는 매맞고 후회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구요. 매맞고도 '나 못났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라구요.

저 우리 안관장도 왔구만. 저 정도술의 비법도 전부 다 가르쳐 주려고 하면…. 운동하는 사람의 심보들도 말이예요. 이녀석을 때려눕히고 못살게 해 가지고 '이 자식아…' 배반자 취급 하더라도 그저 '난 당신 못 놓겠소' (웃음) 발길로 차면 입으로 물고 늘어지고…. 이렇게 된다면 그 비밀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난 그렇게 본다구요. 하나님도 그럴 거라구요.

자, 하나님이 갖고 있는 복이 있다면, 그 복을 말이예요, 만민이 다 갖고 싶겠나요, 안 갖고 싶겠나요? 갖고 싶지요? 「예」 여러분의 할아버지는? 「갖고 싶어요」 여러분의 몇천 대의 후손은? 「갖고 싶어요」 그러면 말 다 됐지요. 누구나 할것없이 다 갖고 싶어한다구요. 전부 다 받겠다고 '나 복 주소! 나 복 주소? 이러는데 하나님이 누굴 주겠나요? '그건 나 주지!' 이럴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 하나 물어 보게요. 있어요? 여러분, 운동 경기에서 제일 왕 운동 경기가 마라톤 대회인데, 나만이 국제 챔피언 되겠다고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내가 된다' 그래 가지고 되나요? 돼요? 뛰어 봐야 돼요, 뛰어 봐야 돼. '아이고! 이렇게 안 뛰고 챔피언 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얼마냐 좋겠나? 아이구…' 암만 생각해 봐야 없다구요, 없다구. 그렇게 안 뛰고 챔피언이 될 수 있으면 그 뛰는 사람에게 차례가 갈 수 없다 이겁니다. 그저 목구멍에서 단내가 나고, 코가 막히고, 다리가 늘어지고, 기진맥진해서 쓰러지려고 하는 경지에서도, 보통 사람은 쓰러져도 뒹굴뒹굴 구르지만. 그 뒹굴뒹굴 구를 수 있는 입장에서도 쓰러져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쓰러져서는 안될 뿐만 아니라 달려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결승점에 도달해야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어렵고 어려울수록 승리의 쾌감이 큰거예요.

100미터 달리기 챔피언 되는 거하고 마라톤 대회 챔피언 되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어려워요? 어떤 게 어려워요? 「마라톤이요」 마라톤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경기장에 가 가지고 100미터 선수가 될 거예요? 마라톤 선수가 될 거예요? 「마라톤 선수요」 왜? 어째서 어려운 것 좋아해요? 쉽기 때문에요, 어렵기 때문에요?「어렵기 때문에요」 그럼 여러분들, 어려운 걸 좋아해요? 거룩한 분들, 어려운 걸 좋아해요? 「싫어합니다」 그래 싫어하지요. 그러면 챔피언이 못 된다 이거예요. (웃음) 어려운 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챔피언이 못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말이예요. 그래도 종교라는 레테르를 들고 한번 챔피언이 안 돼 가지고 통일해요? 통일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그건 아무리 머리가 미욱한 사람이 생각하더라도 '없다' 이거예요. 그런 문제에 있어선 통일교회는 악착같이 해야 된다구요. 내 자신이 악착같이 했다구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고문을 겪으면서도 까딱 안 했다구요. 피를 토하는 데 들어가더라도 '아 하나님! 날 구해 주소', 사나이답지 않은 그런 기도는 안 했다구요 '하나님! 나 아직까지 죽지 않았소 죽고 난 후에 협조해 주는 것은 하나님 맘대로지만 내가 아직까지 살아 있는 한 협조는 필요없소. 날 믿으소!' 이런 기도를 하려고 했다구요. 거 지독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지독한 사람 좋아해야 뭐 국물도 없어요. (웃음) 내 솔직이 까놓고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2월의 마지막 날도 됐는데…. 3월은 좋은 달인지도 모르지만 말이예요. 국물도 없다구요.

세상 사람이 알아주든 몰라주든 하나님은 일해

자, 여러분들 별것 있어요? 문선생을 따라다녀야 죽도록 고생했지요. 뭐 좋은 것 있어요? 「예」 무엇이 좋아요? 가야 아들딸 며느리에게 천대나 받고 말이예요. 우리 할머니들 중에 그런 할머니들 참 많지요. '왜 하필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저렇게 천대받노? 그 불쌍한 것들…' 내가 볼 때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말이예요, 그래도 좋아요? 「예」 싫을 때가 있겠지요, 싫을 때가. (웃음) 그래 좋으면 가 보라구요. (웃음) 뭐 할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누가 천대하든 누가 반대하든 가는 거예요. 알아주든 몰라주든 가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그렇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세상 사람이 알아 주든 몰라 주든 하나님은 쉬고 있는 거예요, 일하고 있는 거예요? 「일하고 있습니다」 거 변명하고 일하는 거예요? '아이구, 내가 잘했다. 네가 잘했다' 변명하고 하나님이 일해요? 「아니요」 입을 다물고 일하는 거라구요. 역사가 다 증명해 준다구요.

그래 한 사람이 출세하려고 해도 10년 내지는 30년까지 노력해야 출세 할지 말지 한데. 종교라는 종단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적으로 출세하려면 몇십 년, 몇백 년 걸리는 거예요. 몇백 년. 안 그래요? 기독교가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400년 동안 박해 받은 후에. 4세기가 지나간 후에 비로소 성공 단계에 들어간 거라구요. 2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기독교가 아직까지 성공하지 못했다구요.

그것이 종교의 길인데 통일교회가 성공할 거예요? 거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아주 뭐 머리가 돌대가리가 아닌 이상 그런 생각 안 했겠나요? 생각해 봤다구요. 그래 언제 성공할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성공하지! 그건 이상이지요. 세상에 어떤 사람도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해야 되고, 몇백 배 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야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남이 반대한다고 싸우고 그래 가지고 언제 그 길을 다 갈 것 같아요? 내 갈길이 바쁘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번에도 제주도 가서 산을 돌아다녔다구요. 이놈의 날아다니는 꿩들을 전부 다 사탄새끼로 알고 잡았다구요. 다 볶아먹자 이겁니다. '이번에 뭐 선생님이 제주도에 갔으니 꿩 한 마리라도 옛날에는 잡아왔는데 이번에도 가져오겠지' 하고 바라던 사람들은 전부 다 공쳤지요. 호텔에서 잡아오는 쪽쪽 전부 다 구워 먹었다구요. 그 꿩고기를 먹어서 입술이 이렇게 부르텄다구요. (웃음) 나 혼자 먹으니까….

사람들은 운동이 필요하다구요. 내가 뭐 사냥이 문제가 아니고, 운동하러 간 거라구. 과거에는 저 강원도로부터 전부 다 돼지 사냥도 다니고…. 그때하고 안 할 때하고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운동하라구요. 운동이 필요하다구요.

산에 다니는 일이 쉽지 않다구요. 뭐 따라갔던 사람들이 전부 다 나보다 젊지요. 여기 그 사람들 다 왔겠구만. 하루 이틀 갔다 왔으면 사흘째는 '아이구, 선생님! 제발 안 갔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눈을 보니까 훤하거든. (웃음) 거 뭐 저 안내하는 사람들도 '아휴! 이건 뭐…. 새벽 여섯 시부터 밤 열두 시까지 사냥하는 사람 처음 봤다' 하는 거예요. (웃음) 달라야 된다구. 이래 가지고 그 이튿날 아침에 안 갈 줄 알았는데, 안 가기를 바라는데. 가만히 보니까 '기상? 해 가지고 아침에 또…. 그다음에 점점….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은 '괜히 따라왔다' (웃음) 그럴 게 아니예요?

그러면 나 혼자만 남는 거예요. 결국 끝까지 사냥을 하게 되면 사냥에 미치는 거라구요. 그런 사고방식이…. 아주 머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한번 붙드는 날에는 결판을 봐야지 안 놓는다 이겁니다. 그래서 꿩도 내가 많이 쐈지요. 모두 60마리 가까이 잡았는데 한 40마리를 내가 쐈다구요. 사냥도 잘하지요? 이런 이야기는 자랑이 아니라구요. 그게 힘든 거예요. 지도자 되기가 힘든 거라구요. 솔직한 이야기라구요. 얼마만큼 힘드냐? 말할 수 없을이만큼 힘들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 말할 수 없을이 만큼 힘든 그 한계가 어디냐? 죽는 것이 쉽다 이겁니다. 그럴 때가 많다구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만큼 망하지 않고 남아져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성공의 배후에는 그에 비례되는 몇백 배의 희생이 있어

이런 관점에서 보면 통일교회가 종교란 명색을 갖춰 가지고 세계에 하나의 통일교회…. 교회를 통일하기가 쉬워요? 여러분 자신이 자신을 통일해 봤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통일해 봤어요? 일생 동안 밤낮 싸워도 그걸 통일 못 하는데, 아이구, 교회를 통일하겠어? 그거 할수 있어요? 할 수 있는 말이예요. 할 수 없는 말이예요?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없는 말인데. 거 할 수 없는 말을 표제로 걸고 가는 그 문 아무개가 불쌍한 사람이예요, 처량한 사람이예요, 기가 막힌 사람이예요? 불쌍하고, 처량하고, 그다음엔 형편이 없어 기가 막힌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 바라보고 뭐 소원이 있을 것 같아요? 없다구요. 너희들 오늘 아침에 왔으니 한번 반성해 보라구요. 없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저 고생바가지만 남아 있고, 그저 지지리 욕바가지만 남아 있고, 동네에 들어가면 동네에서 쫓겨나기가 일쑤고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손가락질 받기가 일쑤고, 다 그런 거예요. 거 좋아요? 그게 좋으냐 말이예요? 안관장, 얘기해 봐. 그게 좋아? 「예 ! 타고났습니다」(웃음) 타고나서 또 좋다는구만! (웃음) 정말 그렇다면 진짜 내가 앞으로 희망을 한번 둬 보겠다구요. 그게 기가 막힌 거라구요.

자, 내가 솔직한 얘기 하지요. 내가 오래지 않아 가야 된다구요. 미국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정할 수 있는 사람은 말이예요. 그래도 한국 사람은 내가 사정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예」 서양 사람보다 한국 사람이 조금 가까운것 같아요. 눈이 까맣고, 얼굴이 누렇고 말이예요. 왜? 나 닮았으니까.(웃음) 자기 닮은 건 가깝거든!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욕을 하더라도 통할 수 있고, 사정을 하더라도 통할 수 있는 것이 한국 사람이니 내 이거 오래지 않아 갈 텐데 말이예요, 사정 한번 해보자구.

통일교회 믿기 힘든 거예요. 절대 힘든 거라구요. 진정한 통일교회 교인 되기 힘든 거라구요. 또, 통일교회 선생인 내가 없다 하게 되면 통일교회 책임자, 통일교회 선생을 누가 할 사람이 없느냐 하고 아무리 세계에 찾아봐도 난 없다고 본다구요. 할 수 없이 밉든 곱든 문 아무개밖에는 없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예」 딴 사람을 갖다가 대치할래야 대치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 못생긴 사나이가 제격이지요. 그래요? 「예」 만년 제격이예요? 「예」 그 왜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 많이 한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 선생님이예요? 「예」 선생님이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 많이 했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은 편안했겠나요? 자식보다도 부모가 마음 고생은 더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나보다도 더 수고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할 때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선생님을….」 싫든 좋든 이문 아무개가 문제라구요. 기성교회 목사가 '아이구! 이단 괴수라 하던 문아무개를 제일 중요시해 ? 하고 싫어하더라도 싫지만 할수없다구요. 그렇지요? 너희들도 싫지만 할 수 없다구. 그다음엔 뭐예요? 하나님같이, 선생님같이 악착같이 뜻을 위해 가겠다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생각해야 되는 거라구요.

자, 우리 나이 어린 아씨들은 길을 잘못 들었다구요. 왜? 세상에, 하고 많은 세상에 무슨 팔자가 사나워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나요?(웃음) 솔직한 이야기라구요. 내가 통일교회 선생님이지만 선생님 좋아 보이우. 나빠 보이우? 「좋아 보입니다」 이 녀석들아! 그건 다 지금 와서 말이지요. 내가 생각해 보면 제일 못한 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구.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에 와서 뭐 '문 아무개 성공했다' 하지만, 성공이 쉬워요? 성공이 쉬울 것 같아요? 성공의 배후에는 그에 비례되는 몇백 배의 희생의 대가가 치러진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를 악물었으면 영원히 따라올 자가 없을이만큼 이를 악물어야 되고, 힘을 주며 냅다 밀면 영원히 스톱할 수 없게끔 냅다 밀어야 되고….

자, 내가 이제 60살이 가까와 오는데 말이예요. 이제는 기력도 쇠진할 단계로 들어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내가 70이 넘고 80이 되면 어떨까요? 어떤 때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기운을 이렇게 다 빼면, 죽을 때는 앓지도 않고 기운이 없어져 자연사(自然死)될 것이다' 이런 걸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연사! 낑낑 한번 앓아 볼 기력도 없이….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다가 싹 자연사!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설지 모를 것이다, 그런 것도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어떻게 할 거예요? 일생을 생각할 때거 비참하지요? 비참하잖아요? 꽃다운 청춘시기에 일생을 그저 욕만 먹고 말이예요. 고생만 죽도록 하다 가니 불쌍하지요. 불쌍하겠어요, 안 불쌍하겠어요? 「불쌍합니다」 그게 뭐 좋아요? 뭐 좋으냐 말이예요? 그렇지마는 한 가지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아까 말한 고생을 하면 할수록 그것이 망하는 고생이 아니다 이거예요. 사지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갔지만 망했나요? 도리어 그것이 그 자리에서 재기할 수 있는 분화구가된 거예요, 분화구.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사화산이 아니라는 거예요-사화산(死火山)이 안 되고 활화산(活火山)이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므로 정의의 자리에 서서 맞으면 맞을수록 그는 강해지는 거라구요. 탄력이 생기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왜 그러냐?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류사상은 최고의 효자 충신 성인의 길을 찾자는 것

자, 이런 이야기 하다가 제목하곤 상당히 거리가 멀어졌는데, 이젠 수습하자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이런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에, 종교만이 앞으로 한때가 남았다 하는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민주세계도, 공산세계도 그 어떤 주의도 다 테스트해 봤지만 기독교가 바라는 이상세계, 종교가 바라는 인류의 평화의 세계, 꿈꾸던 하나의 세계를 하나님이 있다면 반드시 성사시켜야 되고, 하나님이 있다면 반드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있다면 만들어야 됩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그렇지 않아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기독교인들이 잘 알지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다' 했는데, 이건 하나님이 기독교를 사랑하사 그랬나요, 세상을 사랑하사 그랬나요? 이 내용을 잘못 해석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었지, 기독교를 사랑하사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세계의 메시아지, 기독교의 메시아가 아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하나님은 세계의 하나님이지, 기독교 안에 판박은 하나님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오늘날 통일교회는 차원이 높다구요. 그런 하나님을 믿자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이 세계 앞에 새로운 정신적인 문화의 방향을 갖추고 새로운 환경적인 문화권을 형성해 가지고, 새로운 종족으로, 새로운 민족으로, 새로운 국가로, 새로운 세계에 새로운 사조를 만들어 놓자! 이렇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두 줄기 강이 흘러 합류하게 되면 어떤가요? 문제가 벌어지지요? 소용돌이치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어느 것이 주류인지 뭔지 모르게 막 혼란사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그것이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그것이 주류를 잡아 가지고 흐르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로 역사가 그런 거예요. 여러 가지 현재에 이 새로운 것이, 현재의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 세계 가운데 오늘날 통일교회의 흐름이 가 가지고 문제를 제시한다 이거예요. 여기에 소용돌이가 벌어진다 이겁니다. 여기에 막 파도가 친다 이거예요. 그 파도 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파도는 친다 이거예요. 문제가 제시된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모든 흐름을 한데 묶어 가지고, 이것이 주체적인 주류사상을 갖추어 가지고 새로운 흐름으로 흘러가게 될 때는, 그것이 지금까지 어떠한 문화를 형성한 사상적 배경보다도 놀랍게도 하나님의 뜻과 혹은 인류의 역사적인 목적과 일치될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을 지녀 가지고 만민이 다 좋아할 수 있고, 환영할 수 있다면, 거기서부터 세계적인 새로운 문화권이 형성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골자가 뭐냐?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의 길을 찾아가자! 그것이 골자 주류사상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인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하나님은 부모 중에 1대 부모요, 왕 중에 1대 왕이요. 이 천지를 홀로 주관할 수 있는 분이요. 이상을 형성할 수 있는 1대 조상인 분입니다. 그분을 중심삼고 효성을 하고, 그분을 중심삼고 충성을 하고, 그분을 중심삼고 성인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대기업(大基業)을 상속받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자리에 나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목적이다 이거예요. 근사하지요? 좋아요? 「예」 좋아요?「예」

현세계를 극복해야 이상세계로 갈 수 있다

그런데 통일교회 믿으면, 요즘에 미국에서도 그렇고 프랑스에서도 그렇고 거 왜 부모들이 야단이예요? 그 부모들이 왜 반대하는 거예요?「몰라서 그렇겠지요」 그거 모르지 않게끔 가르쳐 주지. 왜 안 가르쳐 주었어요? 그거 할수없다구요. 보라구요. 두 길을 가야 되는데 두 길을 갈수 없다구요. 길은 둘이예요. 부모를 위하는 길, 부모를 좋게 하는 길 가 가지고는 이 길을 갈 수 없다구요. 반대가 돼 있다구요, 반대가. 그건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요. 이건 사는 길로 가는 것이예요.

지금 세계는 절벽에 부딪힌 거예요. 그야말로 이젠 세계적인 돌파구가 필요한 때요, 세계적인 지도자가 필요한 때라구요. 지도체제가 없다구요. 주인이 없다구요. 여러분의 마음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의 주인이 못 돼 있고, 여러분의 가정에 여러분의 부모가 주인이 못 돼 있고, 여러분 나라의 책임자가 그런 주인이 못 돼 있다 이거예요. 이 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그 사람들이 세계의 주인이 못 돼 있다 이거예요. 전부 다 주인이 아니라 삯꾼들이예요, 삯꾼들, 전부 다 대중들을 착취하고 말이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이런 천의(天意)에 어긋난 행동도 서슴지 않고 하고 있는 그러한 무리들이 꽉차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세계가 아니요. 하나님이 바라는 세계의 지도자들이 아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바라는 지도자는 변치 않는 효성과 충성과 성인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 그 이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러한 목적을 제시할 수 있는 종교가 있다면, 하나님도…. 만약에 하나님을 제외해 놓고 말이예요, 이러한 내용을 가려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인사를 차리고 말이예요, '야야, 아무개야! 네가 가진 사상이 제일 근사하니 나하고 합동작전하자? 할 것입니다. 하나님도 할수없이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별수없지요. 뜻을 이루려면 합동작전해야지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관심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겠습니다」 너희들도 하나님이라면 관심 있을 것 같아? 「예」 별수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가졌으면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그건 필시 만인이 공통적으로 결론지을 수 있는 사상이니, 또 공통적으로 희망할 수 있는 사상이니, 그 사상은 나도 바라는 사상이니, 인간의 소원과 내 소원이 부합되는 사상이니. 자 세상은 모르고 있지마는 나 하나님은 알고 있기 때문에 너하고 나하고 합동 작전하자' 할 만하다구요. 거 이해할 만해요?「예」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보통 종교와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디 가서야 이상이 갖추어지느냐 이거예요. 지금은 까꾸로 돼 있다구요, 까꾸로. 그러니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요걸 넘어설 때까지….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나라를 극복해라! 나라의 핍박을 극복해라! 이것이 제1표어예요. 그다음엔 뭐냐? 가정을 극복해 라! 이것이 제2표어예요. 나라를 극복하는 데는 그 나라 충신 이상의 충성을 가지고 극복하게 될 때는 그 나라의 충신들과 군왕이 반대하더라도 내가 가는 충신의 길이 남아진다구요. '이건 철칙이예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수많은 가정의 효자들이 많았지만 그 효자들 이상 효성하는 마음을 갖고 그 부모 앞에 효성하지 못하더라도 이 대도(大道)를 위해서 가게 될 때는, 그 반대한 부모들과 효성을 하는 효자들도 결국은 굴복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과정을 극복할 때까지는 소란한 거예요, 소란한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이 선을 넘기 전에는 이상적인 세계로 갈길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극복해야 되고, 사회를 극복해야 되고, 나라를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길을 하나님이 세우려고 하기 때문에 사탄권 내에 있는 모든 환경은 총화합해 가지고 총공세로 나올 것입니다. 이 공세에 나가떨어지는 날에는 패자가 되는 것이요, 이 공세를 극복하는 날에는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길을 가는 것이 종교의 길입니다. 통일교회도 예외일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길을 지금까지 지내온 것입니다. 알 만해요? 삼천만 민족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진짜 알게 될 때는 말이예요. 눈물지을 장면이 많지요.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반대받는 이유

아,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고생했어요? 장권사! 고생했어? 「고생 안했습니다」 아, 지금 뭐 칠순이 넘어 가지고 그런데 고생 안 했어요? 왜 거 수택리에서 이사갔더구만. 그래 통일교회 잘 들어왔어요, 못 들어왔어요? 「잘 들어왔습니다」 잘 들어왔어요. 그러면 이 길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이렇게 갈래요, 까꾸로 갈래요? 「까꾸로 가겠습니다」 남은 바로 가는 세상에 까꾸로 가면 그건 미친 녀석이지요. (웃음) 미치광이 소리를 듣고…. 세상에서 '저런 것들…' 그렇지만 심각하긴 더 심각 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패들 심각하지요?「예」 너무 심각해 가지고, 눈이 튀쳐 나오도록 심각하다 이거예요. 이걸 극복하고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말하기를 효의 도리를 가르쳐야 되고, 충의 도리를 가르쳐야 되고, 성인의 도리를 가르쳐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그마치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국가주의적 애국자의 네임 벨류(name value)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애국자로되 세계를 위한 애국자의 네임 벨류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또, 효자로되 세계를 위한 효자의 네임 벨류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런 관점과 일반 사회의 부모들이 보는 관이나 국가가 보는 관이 다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반대받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왜 지금 반대 부모들이 나오느냐? 이건 공산당들의 조종이예요. 일본에서 한 5백 명의 반대 부모들이 편승했지만, 거기에 부모라는 것이 우리 식구 부모는 하나도 없다구요. 삼촌이 한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삼촌 하나가 공산당에 끼어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반대한 거라구요. 그 바람이 전세계적으로 불었어요. 부모들이 세계적인 반대활동을 하는 것은 현재 일본의 반대 부모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공산당이 세계적 공산당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무섭거든요. 이젠 승공전선에서 이름난 레테르가 붙었지요? 대한민국에 서도 역시 마찬가지고, 일본에서도 그렇다구요.

지금 뭐냐 하면, 공산당 문제를 논하면 국제승공연합은 빼놓고는 할수 없다, 그건 뭐 일본 조야가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위대까지 전부 다 우리에게 손을 뻗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해서는 안 되겠지만 말이예요. 또, 미국도 불원한 장래에, CIA가 아무리 반공 전략을 세계적으로 한다 하더라도 앞으로 불원한 장래에 레버런 문이 필요할 것입니다. 안 하는 날에는 내 등에 업힐 것입니다. 업히지 않으면 미국은 망한다구요.

그래서 1978년까지 그 기반을 내가 닦을 것입니다. 그러니 공산당에게 있어서는 내가 제일 문제 된다구요. 그렇지요? 제일의 문제 돼요. 미국의 포드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세계의 어떠한 지도자가 문제가 아니라, 레버런 문은 지극히 위험 분자다 이겁니다. 너희들에게는 지극히 뭐예요? 위험분자 반대가 뭐예요? 「안전분자입니다」 안전분자…. (웃음) 저 녀석 말은 참 한번 잘했어! (웃음)

지금 불란서에서도 전부 다 그 배후를 조사해 보니 공산당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우리가 폭력을 당해도 가만히 있다구요. 왜 그러느냐? 우리 기반이 아직까지 멀었다 이겁니다. 싸움에서 같이 싸워 가지고 칼침을 놓든가 하게 되면 그 복수를 누구한테 하느냐 하면 나한테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저께 중앙일보를 보더라도, 지금 뭐 문 아무개가 불란서에서 야단해도 한마디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더 궁금증을 가졌다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미국에서 암만 그래도 가만히 있다구요. (웃음) 자, 이게 가만 보면 죽은 녀석은 아닌데 말이예요, 전부 다 젊은 놈들 정신 돌려 놓은거 보면 죽은 녀석은 아닌데 가만히 있으니, 거 알 수 없다 한다구요. 그래 종교 지도자는 신비스러운 그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웃음) 빨딱 하면 해먹지 못한다구. 그렇다고 나쁜 일 한다는 것이 아니지.

반대받는 바람에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가 가는 길하고 우리가 가는 길하고 다르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대한민국 전체를 두고 볼 때 지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대한민국의 부모들,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이정권에서부터 장정권으로 쭉내려오면서 반대했고, 혁명정부도 우리를 반대했다구요. 얼마나 반대했느냐 하면,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용상에 앉아 가지고 '에헴' 하며 수염을 쓰다듬고 있는 줄 알고 내 방까지 전부 다 조사했다구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 편이 다 됐다구요. 세상의 말과는 근본적으로 다르거든요. 그렇지요?

또,외국 신문 기자들까지 전부 다 취재하러 왔지만 내가 안 만나 준거예요. 내가 너희들 장사 밑천 놀음 안 한다 이거예요. 한국에서도 기자 들이 '선생님 만나 줘…' 이제 나 만나면 영웅 되는 거예요, 기자들이. 미국서도 그렇다구요. 나만 만나는 날에는, 레버런 문과 인터뷰하는 날에는 아주 일약 유명한 사람이라는 네임 벨류(name value)를 갖게 돼 있다구요.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여기 취재 왔던 외국 기자 와 앉아 있지만 내가 그 옆에 앉아서 예배보는 거예요, 예배. 주일 예배 때 나는 저 가운데 떡 앉아 있고, 그다음 다음 사람 옆에 그 신문기자가 와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앉아 있는 것은 꿈에도 생각 못 하거든요!(웃음) 옛날에 유협회장 있을 때 전부 다 유협회장이 문선생인 줄 알았지요?(웃음) 그러니 얼마나 그게 대조적이예요. 얼마나 세상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작전상 필요하다 이겁니다. 소문난 게 참 좋았다 이겁니다. 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소문이 그렇게 났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벌써…. 이번에 한라산 올라가다 보았는데 말이예요. 여러분, 나무가 올라갈수록 어떤 나무가 됐느냐 하면 점점 밑은 굵고 키가…. 삿갓 닮았다 이거예요. 올라갈수록…. 꼭대기에 올라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조그만 나무인데 밑은 이렇게 굵거든요. 그래 옆으로 퍼진다구요. 왜? 올라가면 바람이 세니까. (웃음) 할 수 없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받는 바람에 우리가 세계적 기반을 닦았다 이겁니 다. 그렇지 않아요? 죽은 것은 다 같이 말라죽지만 산 것은 퍼져 나갑니 다. 위를 누르면 어디로 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래도 좋고…. 그래 반대한 사람도 잘했고, 통일교회 발전한 것도 잘했고…. 그렇게 다 용서하고 크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작년에 기성교회가 뭐 얼마나 우리를 반대했나요? '자, 이젠 씨름 한번 하자' 해서 멋지게 승리했지요? 통일교회가 그런 힘을 가진 줄은 몰랐다구요. 벌써 기반 다 닦아 왔다구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았지만 말이예요, 전부 다 보따리 짜박지 지고 다니고 말이예요. 거적대기한 문간방에서 전부 형편없이 있는 줄 알았지만, 그것이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자, 우리 교회 짓자 해서 우리 교회를 전국에 다 지어 버렸다구요. 그렇지요? 저력이 있다구요. 여기 기성교회 목사의 아들딸이라든가 목사가 왔으면 가서 기성교회 총회장한테 이야기하라구요. 돈 가지고 싸워도 통일교회가 지지 않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또, 젊은 사람들 중심삼고 싸워도 힘 가지고도 안 진다 이겁니다. 너희들 질 수 있어? 「안 집니다」(웃음) 머리를 가지고 싸워도 안 진다 이겁니다. 그렇지요? 「예」 이제는 세계가 우리 손아귀에서 왔다갔다 할 단계에 들어와 있는데….

지금 북괴 김일성이 나 때문에 골치라구요. 각국 나라에 가 가지고 반대한다는 겁니다. 점점 반대해 봐라, 점점 많이 보낼 텐데…. 너희들 대사관 인원을 점점 불려라 이겁니다. 북괴를 지도하는 사람 다 세계로 내보내라. 그러다가 북괴는 전부 다 껍데기만 남는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남한에서 훅 불어 치우면 좋겠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섭리사관과 인류사를 일치시킬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어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선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강력한 종교가 돼야 된다는 것은 틀림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개인환경을 거치고, 가정환경을 거치고, 종족환경을 거치고…. 지금까지는 그게 연결이 안 돼 있다구요. 역사시대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볼 때에, 개인적인 완성기반이 닦아지지 않았다 이겁니다. 개인적인 완성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적 완성기반이 나올 길이 없어요. 안 그래요? 개인의 완전한 기반 위에 가정적 기반이 생겨날 수 있고, 가정적 기반이 생겨난 후에 종족적 기반이 생겨날 수 있지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종족적 완성기반이 생겨나야 민족적 완성기반이 생겨나지요. 그래야 국가완성으로 넘어가고, 국가완성이 닦아질 때는 세계완성권으로 넘어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는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통해서 보게 된다면 이것들이 전부 다 갈려서 제멋대로 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 통일교회는 뭘 하느냐 하면 새로운 역사관, 섭리사적인 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날 인류의 문화사와 이것이 공동적인 평행선이 아니라, 일치선상을 어떻게 그어 놓느냐 하는 것을 문제시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어떤 종교가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떤 종교가? 하나님의 섭리의 방향에 있어서 지금까지 인류역사의 문화가 전부 다 끊어졌는데, 이걸 어떻게 하든지 하나로 꿰매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이게 평행선이 아니예요. 이것을 갖다 붙여 가지고 인류 문화사면 문화사, 인류역사면 역사를 중심삼고 섭리사관과 일치될 수 있는….

그러면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느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대한민국이 연결됐나요? 가정적으로 연결됐어요?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사관과 이러한 문화사의 배경을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그런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형태를 중심삼고 볼 때, 대한민국의 개인들이 여기에 일치됐느냐 이거예요? 됐다고 보나요? 안 됐다 이겁니다. 가정은 어때요? 가정이 됐나요? 됐나요, 안 됐나요? 안 됐다 이거예요. 민족이 됐나요? 안 됐다 이거예요. 국가가 됐나요? 안 됐다 이겁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이 놀음을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국가면 국가가 딴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것이…. 어떤 때는 개인은 이렇게 가고, 가정은 이렇게 가고, 종족은 이렇게 가고, 전부 다 이렇게…. 이것을 하나의 형태로 연결해야 됩니다. 이걸 연결하기 위해서 이것을 갖다가 일치시키는데, 이것이 내려 가느냐? 아닙니다. 이것이 올라가서 이 본연의 기준에 전부 다 연결시키는 겁니다. 그걸 누가 할 것이냐? 그건 주권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가 해야 됩니다, 종교가.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민족적 사상을 중심삼고 볼 때 필요한 종교다! 이러한 결론이 나온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개인완성 기반을 여기서 닦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완성을 개인과 일치시키고, 하나님의 섭리적 가정기반 완성과 일치시키고 종족적 기준으로 일치시키고, 민족적 기준으로, 국가적 기준으로 이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가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교가 해야 됩니다, 종교가.

반대에 부딪히는 것은 전진하고 있다는 증거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걸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그걸 누가 책임지겠느냐? 이 책임을 누가 지겠느냐? 그 책임을 질 수있는 것이, 이 둘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통일이다 이겁니다. 그런 통일을 할 수 있는 종교가 있어야 되는데, 그 종교가 통일교회라는 이러한 이름을 가질 것입니다. 가졌다가 아니라 가질 것이다고 보는 거예요. 그 가질 것이다 하는 이름을 갖다 맞추려니 그 길을 표준해서 가는 것이 통일교회다 하는 이론은 정당한 이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 이미 전진했느냐? 현재 전진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전진하고 있습니다」 왜? 무엇 보고? 무엇 보고 전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반대하는 것을 보아서」 그래, 반대하는 걸 봐서…. 찝차라든가 자동차가 빨리 달리면 거기에 무엇이 일어나나요? 「저항이 있습니다」 무슨 저항? 「바람이요」 바람이 인다구요, 바람.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바람이 세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바람이 세다구요.

무슨 나쁜 일을 하지 않는데 이건 괜히 미워하누만. 밥을 달래…. 기성교회가 나를 대해 30년 동안 교단에서 반대했으면, 아 그만했으면 좀 쉬지, 지금도 왜 야단이야. 밥을 달래, 내가 뭐래? 자기들 위해서 복 빌고 잘살게 해달라고 하는데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욕한다구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으니 어서 욕해라'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하나님도 얄궂지요. 통일교회를 욕하다가 세계 기독교는 다 망하게 되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 편이예요? 「우리 편입니다」 누구 편이예요? 누구 편인지 모르지만 통일교회 사람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같다구요. 너희들, 그거 알아?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일 있으면 다 가려 주고, 모르는 게 있으면 가르쳐 주고 말이예요. 다르다구요. 안테나가 다르다구요. 기성교회 안테나와. 문 아무개가 지금까지 반대받고 나오고, 세계가 야단 하는 이 와중에서도 당당코 가는 것은 자기들이 갖지 못하는 안테나를 갖고 있기 때문이예요. 자기들은 장파(長波)를 쓰는지 모르지만 나는 단파(短波)를 쓰고 있다구요, 단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수신장치가 있다구요. 다른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짱이…. 내가 된다고 결정하면 된다! 내가 결정하는 것이 틀림없이 승리할 것이다 하면 벌써 승리하게 마련입니다. 왜?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이건 승리하는 거라구요. 결정하면 승리하게 마련이라구요. 아무리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그 반대는 흘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도리어 그것이 통일교회를 헤치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에 살을 붙여 놓고 역사적인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정신문화의 하나의 원자로와 같고 폭발로와 같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고생했다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후대의 만민을 감동시킬 수 있는 재료가 여기에서 발원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 만해요? 「예」 여러분 진짜 통일교회 교인이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이요. 아니요? 「교인입니다」 통일교인이예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인데 진짜예요, 가짜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음엔 진짜와 가짜의 중간이 뭐예요? 「얼치기 입니다」 얼치기! 이 세 종류 중의 하나라구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 진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입니다」 진짜? 진짜가 여러 개 있어요, 한 개예요? 「하나입니다」

전체를 책임지려는 자가 중심자가 돼

그러면 여러분이 전부 다 진짜예요? 진짜 되려고 하지요. 진짜는 아니예요. 문선생도 진짜 아니예요. 진짜 되려고 하지…. 진짜라는 건 하나니까 하나님밖에 없다 이겁니다. (웃음) 진짜 되려고 하는 것은 죄냐, 위법이냐? 위법(違法) 반대가 뭐예요, 정법(正法)이냐? 「정법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진짜가 되려고 하는 것은, 나 혼자 진짜 되겠다는 것은 진짜가 아닙니다. 자기 같은 것을 얼마든지 환영한다 하는 것이 진짜 될수 있는 그 가치의 내용이라는 겁니다. 그래, 하나님은 자기 같은 사람을, 자기같이 되려고 하는 사람을 환영한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만민이 전부 다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과 같이 되겠다 하는 희망을 갖는다 해도,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환영 안 한다? 「한다!」 환영한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욕심은 세계를 내 것 안 만들고 싶다? 「만들고 싶다!」 귀가 보배구만, (웃음) 그렇지요? 이것은 잘난 여자나, 못난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남자가 잘난 사람이면 여자가 따라갈 수 있나? 잘난 여자하고 못난 남자하고 대등(對等)하지요. (웃음) 섭섭해도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남자들은 좋아하누만!(웃음) 한번 좋아해 보라구요. 그래 책임을 누가 지느냐? 여러분. 책임지는 사람은…. 책임이라는 말이 그거 참간단한 말이 아니예요. (판서하심) 책임이라는 것은 어려운 거예요. 책임지는 자, 중심존재는 어떤 사람이냐?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람 중에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고 어떤 것이 중심이냐 할 때, 여자와 남자는 각기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여자는 말하기를 '여자가 중심이다', 남자는 말하기를 '남자가 중심이다' 할 것입니다. 이걸 누가 해결해 줄 것이냐? 그것 생각해 봤어요? 누가 해줄 거예요? 여자가 해줄 거예요, 남자가 해줄 거예요? 이것을 해결지을 수 없다구요. 그렇지만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구요. 가르쳐 줄까요?「예」 둘이 사는데 누가 보다 책임을 많이 지느냐?(웃음) 중심존재의 결정은 거기서 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붙들고 사는데 전체 책임을 여자가 지겠다면 여자가 중심해라 이거예요. 그 나라가 위험에 처해 있을 때 나라를 위해 싸우는 데도 여자가 총대를 들고 '야! 남자 가자!', 그럴 때는 여자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아이구! 당신이 나가서 싸워' 하며 양보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부속품이다 이겁니다. (웃음) 상대자라구요.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자는 어떤 사람이냐? 전체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중심자는 누구냐? 통일교회의 모든 면에서, 나쁘나 좋으나 전체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세계의 중심존재가 누가 되느냐? 세계가 어렵든 좋든 모든 일을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 사람, 책임지려고 노력하고, 책임지려고 희생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세계의 중심이 될 것입니 다. (녹음 잠시 끊김)

아, 이거 제일 중요한 대목에서 이놈의 전기가…. 사탄이 붙었구만! (웃음) 내가 무슨 얘기 하는지 다 들었어요? 「예」 제일 중요한 말인데 말이예요.

그러면 다시 하자구요. 세계의 중심이 누가 되느냐? 결론은 '내 손아귀에서 세계를 책임져야 되겠다. 내 일신에 책임지겠다' 이래 가지고 말뿐이 아니라 사실 행동하는 날에는, 그 책임을 위해서 생사를 걸고 모든 것을 투입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아무리 싫다고 항의하더라도 역사를 통해 가지고 그는 반드시 중심자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도망을 가더라도 붙들어다 중심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이거 알았지요?

그 집안에서 중심존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집안 전체를 아버지가 책임 못 지는 것을 한 아들이 책임지겠다고 할 때는, 그 아들이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나라의 전체 책임을 지는 사람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아, 나는 어려운 것은 피하고, 쉬운 것만 좋다' 하는 자는 대통령 자격이 없습니다.

전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통일교회가 책임지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도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를 대표한 종교 입장, 오늘날 세계 전체를 대표한 입장에서 봐 가지고 외적인 세계와 영적인 종교문제를 중심삼고 누가 책임지겠느냐? 문제라구요. 누가 책임지느냐? 세계의 제일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져야 한다구요.

그러면 전세계의 제일 어려운 일이 무엇냐? 첫째는 무엇냐? 사상의 몰락입니다. 종교의 몰락입니다. 그 사상은 어디에서 벌어지느냐? 종교에서 벌어집니다. 오늘날 문화적인 모든 형성권(形成圈)을 분석해 볼 때, 그 문화의 형성기원(形成起源)은 종교가 제시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지금까지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몰락하는 것이 제일 비참한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우리 통일교회가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엔 뭐냐? 공산주의 문제입니다, 공산주의 문제. 하나의 유물론을 중심삼은 이 사상이 전세계를…. 하나님이 없다! 종교를 아편이라 규정해 가지고 종교를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려는 이 공산주의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세계 앞에 있어서 제일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것을 내가 책임 지겠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청소년 문제입니다. 청소년 윤락문제, 이것은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미국이 지금 제일 이 문제에 부딪히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우리 통일교회가 책임지자!' 하는 레테르를 붙여 놓은 거예요. 알 만해요? 책임을 다 져가지고 책임수행 하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어디 태평양으로 가게 되면 세계 사람들이 태평양으로 따라올 것입니다. 다 죽는다 하더라도 그 죽을 길을 따라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게 가당한 생각이요, 가당치 않은 생각이요? 「가당한 생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공산당과 싸우는 데 선두에 섰다구요. 이젠 아마 세계적인 선두에 섰다고 하더라도 다 공인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다음엔 기독교의 몰락을 내가 방지할 겁니다. 그래 한국 내에서도 초교파운동을 하는 것이고, 미국에서 전세계의 종교를 중심삼고 우선 기독교의 몰락을 방지할 것이고, 종교세계의 몰락을 방지할 것입니다. 그다음엔 청소년 문제를 완전히…. 새로운 가정체제를 중심삼고 새로운 사회질서를 만들 것이고,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섭리와 통할 수 있는 역사적인 새로운 문화세계로…. 그래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효도의 길, 충신의 길, 성인의 길을 닦을 겁니다. 그게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입니다. 확실히 알았지요? 「예」 이 길을 위해 우린 전진을 시작했다구요.

통일교회가 제일 두려워해야 할 것은 정지와 후퇴

자, 이렇게 볼 때, 역사적으로 가장 귀하고 거룩한 목표와 과제를 우리가 책임지고 나선 거룩한 의용군이다 이겁니다. 이 전진적인 보조를 여기에서 중지할 것이냐? 어떻게 하겠느냐?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전진해야 된다구요! 산 물건은 발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살았느냐 죽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때, 전진하게 될 때는 산 것을 증거하는 것이요, 정지하고 후퇴하게 될 때는 죽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면 기독교가 죽었느냐, 정지하고 있느냐 죽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내일이라도 다시 언제든지 발동을 걸게 되면 전진할 수 있게 될 때, 그것은 정지라고 할 수 있지만…. 현재 내일 또 출발해야 되겠다고 해서 기독교가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갈 수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후퇴냐? 어떤 거예요? 「후퇴입니다」 완전 후퇴라구요. 이것은 죽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제일 두려워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정지와 후퇴입니 다. 정지가 있을 수 없어요. 정지는 후퇴의 예고다 이겁니다. 한 발짝이라도 전진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진하지 않는 한 뿌리에서 죽어갈 것이고, 저 꼭대기 순 끝에서 죽어 들어올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적인 이치가 아니냐.

그래 여러분 자신에게 이 문제를 결부시켜 볼 때에, 이 거룩하고 엄청난 과제를 앞에 놓고 출발한 내 자신을 보게 되면 영웅 중의 영웅이예요. 뭐 불란서의 어떤 작가가 뭐 레버런 문은 영웅이란 말도 했지만 말이예요. 그런 말을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보다도 전진할 수 있느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이 시간도 전진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제일 싫어하고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정지입니다. 정지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후퇴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요란하더라도 내가 후퇴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미 예고하고 나가는 거예요. 후퇴할 수 없다! 전진이다! 폭풍아 불어라! 가는 거다! 배의 기관이 옳고, 나침판이 옳고, 거기에 운전하는 사공이 옳고, 그 다음에 폭풍이 불어오는 그것보다도 강할 수 있는 내적인 모든 것을 갖추었으면 '폭풍아 불어라!' 이겁니다. 가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어디까지 갈 것이냐? 모스크바를 뚫고 갈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내가 지금 모스크바 하게 되면 미국 애들은 말이예요. 머스트 고(Must go)!, 이런 용어가 지금 통용어가 돼 있다구요. 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곳을 간 후에는 어디로 갈 것이냐? 지구를 일주해 가지고 하나님한테 전진한다구요. 하나님한테. 하나님의 어디에? 하나님의 심장 복판에, 비밀 창고면 창고에 간직한 하나의 사랑의 세계를 향해서 진격할 것입니다. 그것을 획득하기 전에는 통일교회는 정지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거 생각하면 멋지지요? 「예」 멋지지요?

통일사상이 목표하는 것

이 길을 어떻게 가느냐? 효(孝)의 길, 충(忠)의 길. 성(聖)의 길을 다짐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중심삼은 가정에 있어서 효보다도 만민을 대표하고 천리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한 효의 길, 하늘땅을 대표한 충의 길, 하늘땅을 대표한 성의 길, 다시 말하면, 만우주가 공인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아들의 자격을 갖출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사랑…. 만국에 혹은 만우주에 내세워 가지고 네 장함을 칭찬할 것이고, 지금까지의 수고와 모든 역사는 네 빛나는 오늘 하루를 칭찬하기 위한 하나의 장식품이…. 그리하여 그 누구에게도 주지 못하는 표창을 받음과 동시에, 표창뿐만 아니라 하나님 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우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자 하는 것이 통일사상이 목표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상은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만하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생각을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잘했는지 못했는지 모르지만 죽을 지경이라구요. 죽을 지경의 길을 걸어왔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아직까지 나이 50이 넘었지만 젊은 사람과 씨름을 하더라도 누구한테도 안 진다구요. 안 진다 이거예요. 미국에 아무리 젊은 녀석들이 있더라도 내 손아귀에서 놀아난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 내 말 잘 듣지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렇습니다」 당장에 내가 '몇백 명 비행기 타고 날아와!' 하면 날아온다구요. 내 미국 가서 한국 사람들, 한국 식구들에 대해서 '몇백 명 날아와!' 하면 날아갈래요? 「예」 갈 수 있어요? 「예」 돈이 있어요?(웃음) '선생님이 도와주면 날아가지' 그따위 것들은 필요없다 이겁니다. 「갈 수 있습니다」 걸어서? 그래, 예금해 왔어요? 비행기표 사 왔어요? 비행기표 살돈 예금해 왔어요? 「그 정도는 됩니다」 그럼 날 좀 주지. 좀 쓰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세계적인 진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전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전진을 하는데 통일교회 패들은 맨 꼬래비에 서 있고, 통일교회 문선생은 맨 선두에 섰다 하면 기분 좋지요? 「나쁩니다」 그럼 뭐예요? 내가 선두에 서기는 섰지요? 그건 틀림없지요? 「예」 그건 뭐 코쟁이들도 그건 인정해야 된다구요. 프랑스 사람, 이탈리아 사람,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뭐 미국놈 할 것 없이…. 한국 사람은 '놈' 자를 잘 쓰지요. 이놈, 저놈, 되놈, 중국놈, 일본놈, 미국놈, 무슨 놈, 쌍놈…. 쌍놈 취급했다구요, 양반이니까. 그렇지요?(웃음)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은 선두에 섰나요, 안섰나요? 「섰습니다」 섰지요. 그럼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젯밤에도 내가 바쁜데, 일본 식구들이 와서 내가 좀 회합을 하려고 하는데. 떡 와서 뭐 인사하며 '나 12일에 미국 갑니다' 하기에 내가 하는 말이 '절대 교회에 신세지려면 오지마!' 했다구요. 여기에 그도 와 있을 거라구요. '나 찾아오지 마! 나 찾아오면 안 돼! 미국 사람의 신세지면 안 된다. 이놈의 자식들, 네 다섯 식구를 거느리고 어떻게 살 거야? 했다구요.

신세지지 말고 세계를 향한 전진대열로

나를 믿고 오는 사람은 난 원치 않는다 이겁니다. 자기를 믿고, 교회를 믿고 '선생님 날 믿으소' 이런 사람을 난 좋아해요. 하나님은? 하나님 믿는 사람 좋아해요? '하나님! 당신을 내가 믿지만 하나님 날 믿으소' 하며 날 믿으라고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이렇게 수십만 년 역사를 이렇게 망쳐 놓고 지금까지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 왜 복귀섭리를 못 해요? 못 하니 내가 1대에 하겠습니다' 이런다면 하나님이 그걸 싫어하겠나요? 좋아하지요. 신세 지려고 오는 사람은 난 싫다구요. 뭐가 싫어요? 「신세지는 것이요」 신세 지기 위해서…. 얼마나 못났으면…. 그건 선생님 얼굴에 아주 똥칠하는 거라구요. 내가 천신만고 끝에 이 기반 닦았는데, 선생님을 하늘같이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와 가지고 한국 사람의 이미지는 나타나지 않았으면 전부 다 선생님같이 높일 수 있는 입장인데, 괜히 나타나 가지고 전부 다 망쳐놓는다 이겁니다.

'아,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라도 다른데 한국 사람 저 사람은 왜 그래' 한국 사람을 그 사람 중심삼고 결정하기 쉽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다른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저런 사람이다? 해 놓으면 한국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 한국 교포들을 전도하지 말라고…. 이다음에 좀 있다가 내가 살 밑천이라도 만들어 놓고 월급 줄 때 오라고…. 그때는 잘 따라 들어올 거라구요. 지금은 뭐 신세져야 할 텐데, 형편없으니 싫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 신세지는 것이 좋아요, 신세 끼치는 것이 좋아요? 「신세 끼치는 것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하려고 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어느 사회에 가든지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신세를 끼쳐야 됩니다. 내가 미국 가 가지고 절대 신세 안 진다구요. 절대 신세 안 진다구요. 선생님의 사고방식이 그렇다구오. 여러분한테도 내가 신세 안 지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 신세지지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 쌍것들! 신세지는 것들을 무슨 대접 하겠나? 그런 녀석들은 천대받아야지. 나라의 국민도 신세지는 국민은 싫어!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신세지는 사람이 전진할 수 있어요? 전진할 수 있어요? 신세를 끼치려고 하는 사람이 전진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세계 대열에 참여한 통일교회 여러분! 이미 전진 대열에 참석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했다구요. 그러면 지금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따라가느냐? 맨 꼬래비예요, 맨 앞이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꼬래비예요, 앞이예요? 어떤 거예요? 꼬래비예요? 왜 가만히 있어요? 이거 한국놈들은 참 틀려먹었다구요. 불리하면 가만히 있고 유리하면…. 꼬래비예요, 어디예요? 선두에 섰어요, 꼬래비예요? 어떤 거예요? 「꼬래비입니다」 왜 꼬래비예요? 왜? 꼬래비 되어 가지고 편안해요? 꼬래비 되는 걸 본래부터 좋아해요? 본래부터 좋아해요. 싫어해요? 「싫어합니다」 싫어하는데 왜 꼬래비예요? 왜? 다리가 없어요, 팔이 없어요, 눈이 없어요, 코가 없어요, 대가리가 없어요?

자, 그런 입장에서 본다면, 여러분 전진하고 있어요, 정지하고 있어요, 후퇴하고 있어요? 「전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에 의해서 전진하지요? 「예」 그게 무슨 전진이예요?(웃음) 그게 자동적이예요, 피동적이예요? 「피동적입니다」 피동적인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이겁니다. 그런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건국 도상에 있어서는 피동적인 사람은 필요 없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지금 그렇지 않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이미 전진 대열은 세계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일본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뒤진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뭐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국 사람을 세계에 내세워…. 나 그거 원한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세계라는 무대를 놓고 볼 때에 어떤 것이 애국적인 것이냐 하는 것보다도 어떤 것이 성인이 갈 길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보면, 한국 사람을 붙들고 세계를 망치는 것보다도 일본 사람 붙들고 세계를 살리는 것이 선한 일입니다.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없습니다」 사고방식이 그렇다 이겁니다. 한국 사람을 붙들고 세계를 망치는 것보다도, 미국 사람을 붙들고 세계를 살리는 일을 하나님이 원한다 이겁니다. 그럴 때는 어디를 택해야 되느냐? 한국 사람을 버리더라도 미국 사람을 붙들고 세계를 살려 주는 길로 빨리 가는 것이 선하다고 보는 거예요.

주체사상으로 무장하여 세계로 총진군하라

이런 관점에서, 여기도 대학 교수님들 왔구만요. 이 사람들은 '아이구 문선생! 대학을 한국에 세워 주지요? 하는데 '좋소. 그러면 주체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입장에 설 수 있는 대학의 교수들이 되겠소? 했다구요. 문제가 그렇다구요. '세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교수들이 되겠소? 그런 대학을 만들 자신이 있소?', '한국이 통일교회의 종주국이니 통일교회는 한국을 위해야지요' 물론 그래야 된다구요. 물론 그래야 되지만 못 하게 될 때는 빠른 길을 취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입니다. 알 만해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전진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전진하는 대열들을 거느리고 가는 데 정지하고 후퇴하는 무리를 데리고 갈 것이냐, 전진하려고 하는 세계적인 사람을 데리고 갈 것이냐? 어떤 거예요?「전진하려고 하는 사람이요」 전진하려고 할 뿐만 아니라 전진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세계적인 대전쟁 마당을 향해서 총진군 명령에 의해 가지고 총진격하는 그런 대열이 돼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미국에서의 작전은 가장 통일교회에 있어서 중요한 작전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범위가 크면 클수록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어느 정도까지 알만큼 됐다구요. '통일교회가 이젠 어떠한 통일교회다'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이런 주관 밑에서 하나의 방향을 제시했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자기 아들딸 다 버리고, 아들딸을 전부 다 고아원에 집어넣고, 천대받는 자기 부모들한테, 자기 외가집의 외삼촌, 외칠촌, 쩝쩔한 사돈의 집에까지 전부 다 갖다 풀어 놓고 도망 하다시피 하여 3년 동안 한국 이 강산에서 노력했다 이겁니다. 그건 뭐냐? 한민족이 가정을 버리더라도 나라를 위하여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 그러한 방향을 제시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리는 모르지만 통일교회 사람과 같이 전국이 되게 될 때는 공산당 아니라 이북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이북을 전부 다 삼키고 남을 수 있다 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거예요. 그것만은 틀림이 없습니다. 이런 놀음을 우리는 해온 거라구요.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가, 지금 세계적인 전진과정에 있는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시 우리는 세계로 진출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축복가정들, 뭐 36가정들은 전부 다 집을 사고 뭐하고, 내가 집을 사 주기로 되어 있지만 말이예요, 그거 좋다 이겁니다. 이제야 말로 오래된 사람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전진적 구령을 해야 할 그러한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안 하니까 할수없이 내가 끌어내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36가정을 세계로 추방할 것이예요. 추방이예요, 추방. 나가라 이놈의 자식들! 72가정, 12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전부 다 끌어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선두에 서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 놀음을 하기 전에는 주체국으로서의 위신과 체면을 상실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대한민국 이 울타리 안에서 정지할 것이 아니라 여기를 넘어서 세계를 위한 통일교회의 옛날에 전통을 세우던 선배들의 자격을 그야말로 세계에 과시할 때가 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세계를 향하여 보다 차원 높이 전진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실력 대결에서 지면 콧대가 높더라도 꺾인다

어디 미국, 선생님이 있는 데 오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요 몇 사람밖에 없나요. 다 한국이 좋으니까 그저…. 솔직히 손들어 봐요. 체면이 없어서 그러지요. 거 뭐 그럴 거라구요. 다 데리고 갈께요. 내가 미국 전국를 다 다니면서 생각을 많이 했다구요. 이게 못사는 한국 사람들을 내가 이제…. 만약에 이제 미국의 통일교회 교인이 천만만 됐다고 하자, 천만만. 그건 오래지 않아서 될 거예요. 내가 만들 거라구요. 천만 명만 됐다 할 때는 말이예요. 한 사람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 한 사람의 한 달 책임량이 얼마냐 하면 3천 불 이상에서부터 1만 2천 불까지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못 하는 사람도, 아무리 못 버는 사람도 순 3천불 이상은 벌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1만 2천 불을 전부 다 한 달에 벌거든요. 그러니까 많지요. 1만 불 하게 되면 미국에서 대학교 교수가 1년 동안 받는 봉급이라구요. 새로운 교수들 말이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임자네들은 미국 가면 1만 불은 그만두고 3천 불이나 벌래요? 자신 있어요?「예」

일본 아가씨들을 맨 처음에 내가 미국…. 이 미국을 움직이려니, 뭐 여담이지만 좀 얘기하자고, 미국을 움직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은 콧대가 세다구요. 자유세계의 주체국으로서 세계 전체를 움직이는 미국 국민이다 하여 콧대가 높다구요. 이 녀석들을 움직이려니 할수없다구요. 그들의 콧대를 어떻게 꺾어 놓느냐? 별수없거든요. 그저 실력대결에서 지는 날에는 콧대도 꺾인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실력대결에서 지는 날에는 콧대가 암만 높아도 꺾인다구요.

이번에 유재두하고 말이예요, 일본에 누구? 「와지마」 와지마하고…. 얼마나 유재두가 콧대가 높았나요? '오, 난 세계 챔피언이다? 했는데, 와지마한테 가서 실력대결에서 꺾였을 때 어떻게 됐나요? 콧대가 높았나요? 「아닙니다」 청중 보기도 부끄러워서 도망갔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렇다구요. 실력대결에서 지는 날에는 콧대가 높더라도 꺾인다 이거예요. 그게 철칙이예요. 제아무리 미국 사회가, 아무리 미국의 서양놈들이 교활하다 하더라도 이 철칙에는 깨져 나간다 이겁니다. 내가 정복할 수 있다 이거 예요.

조그마한 일본 아가씨들, 이건 뭐 미국 사람의 3분의 1밖에 안 된다구요. 요만하다구요. 뭐 한 손에도 다 들고 다닐 수 있다는 겁니다. 훅 불면 콧바람에도 흠찔할 그런 패들이라구요. 이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영어는 하나도 못 하지요. 영어는 해서 뭘 해요? 그 나라 벙어리도 사는데 못할 게 뭐예요. 이 나라의 벙어리도 밥 먹고 살고, 활동하고 사니 너희들은 벙어리보다 낫지 않으냐 이거야. 귀는 들을 수 있고, 눈은 볼 수 있으니…. 벙어리는 듣지도 못하고 그렇지 않으냐. 그러니까 너희들은 하는 거야! 이렇게 해서 하루에 책임량이 얼마냐 하면 백 불 이상이예요. 버는 것이예요. 자 이거 백 불을 어디 가서 빚을 얻어 오기도 힘든데, 백불을 장사해 가지고 벌어요? 벌어야지요! 왜? 선생님의 절대적인 명령이니까. 알겠어요? 「예」 거지짓을 하더라도…. '선생님이 절대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기 때문에 너희들 안 되나, 되나 해라!'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오는 녀석들에게 영어는 무슨 영어? 영어는 해서 뭘하노? 어떻게든지 팔아야지요. 이래 가지고 별의별 장사를 다 시켰다구요. 꽃장사다 무슨 장사다…. 그래 내가 장사 대왕이지요.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어떻고 어떻고 어떻다…. 자, 이거야 뭐 장사까지 해먹게 되었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돈도 내 손으로 벌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일본에서 훈련시킨 정예부대를 빼내갔다구요. 이러니 뭐백 불은 문제없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미국놈들 눈이 그저 점점 둥그래져서 감동해 가지고…. 눈이 뒹글뒹글 도는 사람은 정상적이더라도 발이 왔다갔다 하거든요. 차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사상은 전진할 수 있는 기틀

그래 가지고 완전히, 독일 사람하고 일본 사람은 30년 전에 원수인데, 그래도 승전국이라고 하는 미국 너 이번에 한번 잡혀 봐라! 그래서 쫄딱 망했지요. 뭐 경제활동 경연대회 같은 걸 하게 되면 전부 다 미국이 꼴찌라구요, 꼴찌. 틀림없이 일년 반쯤은 이들에게 그저 옥살발살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놈들은 저력이 있다구요. 그 녀석들은 저력이 있다구요. 내가 국민성을 알기 때문에 불만 달아 놓으면 그저…. 이렇게 되니까 이거 체면이 큰일났거든요. 뭐 통일교회는 둘째로 하고 우선 미국 자체를 보더라도 체면이 안 서서 안 되겠거든요. 이건 눈들이 둥그래져 가지고 밤에 자지 않고 회의를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어떻게 하느냐?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너희들 잘 된다? 거 되는 집안의 되는 일이라구요. 내가 다 예상한 대로….

일본 사람이 여섯 시에 나가게 되면 자기들은 네 시에 나간다 이겁니다. 일본 사람이 열두 시에 들어오면 두 시에 들어온다 이러거든요. 작전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리고 일본 사람이 걸어다니면 뛴다! 뛴다! 별거 없다구요. 작전이 그것밖에 없거든요. 이길 작전은 그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밥먹는 시간도 절약해야 되고, 파는 시간도 절약해야 되고 이렇게 되니 별거 없다구요. 그게 한 일년쯤, 한 일년 반쯤 하니까 똔똔(とんとん;어슷비슷함) 됐다 이겁니다. 이제는 벌써 3년이 지났기 때문에 제 코스에 들어갔지요.

뭐 일본 사람도 이제는 싸울 필요가 없을 때가 왔거든요. 다 이제 같이 되었으니까…. 뭐 하나는 잘나고 하나는 못나야 싸우지요. 다 같은데…. 이래 가지고 이제는 그 사람들이 선두에 서서 완전히 체제가 완성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회에서는 구경할래야 구경할 수 없는 새로운 단체의 모습이 생겨났다구요.

거 선생님이 작전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이런 작전을 모르고 거기 선교사로 떡 가 있는 사람들이 뭐 '한국에 있던 선생님이 청파동에서 허리 부러진 호랑이 모양으로 앉아서나 호령하던 사람인데, 뭐 미국을 알아? 미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일할 게 뭐야?’ 이랬다구요. 아, 하나님이 한국 하나님만 되나요?(웃음) 내가 자그마치 하나님과 친구 놀음 하고 말이야, 하나님하고 배짱 장단 맞추고 춤추려고 하는 녀석인데 미국 와서 못하겠어요? '야, 이 녀석들아! 이제 몇 개월만 두고봐라, 내 손에 완전히 놀아날 것이다' 했는데 몇 개월 이내에 완전히 포위됐지요. 포로가 됐다구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 생각하지 못한 걸 전부 다 해치우니 이제는 완전히 체제가 잡히고 말이예요. 이제는 내가 쓱 지금 가게 된다면 너희들보다도 더 환영을 하지요.

거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가 보고 싶어요. 안 싶어요? 「가 보고 싶습니다」 싶지요? 가서 뭘할 거예요? 보고 구경할래요, 가서 본때를 보일래요? 「본때를 보일랍니다」 고맙소! (웃음) 그러니까 주체국으로서 본때를 보여야 되겠으니 아무리 작더라도 일본 사람에게 왜 지느냐 이겁니다. 일본 사람에게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우리 일본 아가씨들도 있구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지는 녀석들은 안 되겠다구요. 자, 그다음에는 미국 녀석들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안 지겠다고 할 수 있고, 그럴 수 있다면 내가 얼마든지 데려갈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내가 절충해 가지고 말이예요. 여권 같은 것도 내달라면 통일교회 교인은 어디 가서라도 대한민국 망신 안 시킬 단계라는 것을 정부에서도 아니까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여권을 내서 이젠 많이 수출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대한민국도 이제 대학교 졸업생들 얼마나 많아요? 많지요? 대한민국 정부에서 '취직 못하는 자들은 전부 문 아무개에게로 가라' 하고 통고를 해주면 좋겠다구요. 내가 전부다 소화시킬 테니까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능력이 있다 구요. 사상만 집어넣으면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이러한 정예부대로 일선에 내세워 가지고 전진 명령에 다짐하고, 또 다짐할 수 있고, 세계로 우렁차게 전진할 수 있는 뭐가 있다고 본다구요.

세계를 향하여 총전진하라

이제는 외국에서도 전부 다 대학교 나오고, 뭐 석사, 박사 패들이 내 제자가 많다구요. 그만했으면 대한민국 정부도 말이예요. 대한민국 문교부도 문 아무개하고 어떻게든지 절충해 가지고, 정부가 합작해 가지고…. 이거 전부 다 소화시키지 못하니까, 문교부 책임이라구요. 그럴 단계가 오지 않았느냐 이겁니다.

내가 틀림없이 교육시켜 가지고 레테르를 붙여 여권만 내주어 내보내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망하겠나요? 그 나라에 가서 일등 외교관을 만들 것입니다. 그 나라의 말 잘하고, 그 나라의 사상에 영향을 주고, 또 대한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주체사상을 고취할 수 있으면 대한민국의 복이지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겠나요, 안 그렇 겠나요? 「그렇겠습니다」 그렇겠지요? 「예」 자, 그러면 대한민국이 못 하니까 할수없이 우리라도 안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로 진출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이제 대학을 세울 거예요. 이번에 가면 뉴욕에다 3년 내에 대학을 세울 것이고, 그렇게 하려고 지금…. 갈래요? 「예」 가겠어요? 「예」 그래 지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본을 보이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본 보이기 위해서 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예 선생님 얼굴에 똥칠하는 거예요.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노력해라! 지금부터 노력해라! 지금도 늦지 않다구요. 오늘 이 시간부터 전진 명령을 받고, 정지는 내게 필요없다 이겁니다. 또 후퇴는? 정지와 후퇴는 필요 있다? 「없다」 죽더 라도 이렇게 넘어지지 않고 이렇게 넘어져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한 발짝이라도 더 가서 죽어야지요. 그래야 하나님이 볼 때에 '그 녀석 참 쓸 만하다' 이러는 거예요. (웃음)

자, 정지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 때려죽이라구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때려 죽이라구요. 때려죽이려 해도 한 사람도 없으니까 죽일 수 없지요. 암만 욕을 해도 별 수 없다구요. 그놈의 자식! 그거 사람이 아니라구요. 개 같은 녀석이지요. 정지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실례했다구요, 욕을 했으니까. (웃음) 정지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요. 그 다음에 후퇴 좋아하는 사람? 후퇴는 공동묘지 행이예요, 공동묘지행. (웃음) 그거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없구만요! 전진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욕심들은 많다! 그래 해라, 해라! (웃음) 그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자, 그래서 내가 생각하게 되면, 이제 통일교회 처녀 총각들은 자그마치…. 자, 너희들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할래, 외국 사람하고 한번 결혼하고 싶으냐? 「한국 사람」 결혼은 두 번인가, 한 번인가? 서너 번쯤 하지요, 뭐. (웃음) 단 한 번밖에 없는 결혼인데 한국 사람하고 결혼할래, 서양 사람하고 결혼할래? 「한국 사람하고 하겠습니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 할래? 그래 하라구. (웃음)

선생님이 이 한국에 와서 살면 좋겠나요, 서양에 가서 살면 좋겠나요? 「한국이요」 뭐 서양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미국 가도 내 집이 있고, 영국 가도 있고, 독일 가도 있고, 다 있다구요. 그렇지요? 독일 가도 뭐 '벤쯔 600사 내라!' 하면 대번에 사 놓는다구요, 지금. 그만한 기반 닦아 놓았다구요. 좋게 돼 있지요? 너희들, 그거 전부 다 빌려 주면 좋겠지?(웃음) 그래 빌려 줄께. 그 빌려 주는 데는 조건이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 이상 보람 있는 사나이가 되라 이거예요. 아낙네가 되라 이거예요.

맨 처음에 내가 저 미국에 가서 서양 사람들의 눈을 볼 때는 이상하게 보였지만 점점 정이 들어요. 맑은 호수 같고 말이예요. 저 맑은 파란 눈에서 눈물이 나올 때는 눈물이 파랄 것이다 하고 생각했는데 눈물은 하얗더라구요. (웃음) 그걸 볼 때에 눈보다도 눈물이 귀하다 이거예요. 정을 통해서 흘러나온 눈물은 통일돼 있더라 이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사람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은…. 물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그건 뭐 내가 지원이고 할 것 없지요. 그건 원형이정(元亨利貞)이지요. 그렇지만 세계적인 시대에 있어서는 그런 것을 초월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에 나가 있는 모든 남편들 아내들을 전부 다 한국 사람 이상의 한국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대한민국 여러분들은 세계를 제패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올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총전진 할지어다! 「아-멘」 아시겠어요?「예」

전진 정지 후퇴를 스스로 가려 전진대열에서 선두를 달려라

이제 정리합시다. 여러분들 이제 반성해 보라구요. 내가 정지하고 있느냐, 후퇴하고 있느냐? 그건 안다구요. 아무리 머리가 둔하더라도 통일교회 들어올 때 내가 기뻐하던 그때하고 지금에도 그런 열의(熱意)를 가지고 오늘이야 내일이야 밤이야 낮이야 할 것 없이 전진하고 있느냐? 이것이 정지됐다고 하는 날에는 사망선고가 선포되는 것입니다. 후퇴하게 될 땐 이미 그것은 폐물입니다. 폐물. 폐품 이용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없다구요, 신품을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은 많지마는. 거지들이나 폐물을 이용하지요. 그렇지요? 그 인중지말(人中之末)들이나 폐품을 필요로 할는지 모르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신품(新品)!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젊은 사람들입니다. 인간의 신품은 뭐냐 하면 젊은 청년남녀들입니다. 통일교회는 전부 다 청년남녀들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늙은이들을 뭐 천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나이 많은 할머니들을 제주도로 내가 다 보냈지만 말이예요. 뭐 죽기 전에 비행기도 한번 못 타 보면 저나라에 가선 '아! 선생님은 매일같이 비행기만 타고 다니고 난 비행기도 한번 못 타봤소' 하고 참소하게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지금 제주도에 가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 앞으로 신세를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아시겠지요?

정지냐, 후퇴냐 하는 건 여러분들 자신이 아는 거라구요. 내가 정지하고 있는지, 후퇴하고 있는지, 전진하고 있는지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건 틀림없이 다 알 거라구요. 이거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내가 죽는 자리에 서 있는지, 사는 자리에 서 있는지 이걸 다시 한 번 가려서 세계 전진대열에 있어서 낙오자가 되지 말고, 여러분이 한국 이 주체국으로서의 위신과 권위를 그냥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끔…. 이미 선생님이 절반은 닦아 왔으니까 조금만 노력하는 날에는…. 1980년대까지만 넘어서서, 그때까지만 이를 악물고 가는 날에는 세계적인 전진대열에서 선두를 달려 챔피언이 됐다 하는 결정이 나지 않을 것이냐,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부디 그때까지 대한민국 내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있는 힘을 다 해 가지고 외국 사람들 앞에 격려의 재료들을 많이 보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기 도

​아버지! 한 많은 복귀의 길을 더듬으면서 이 자리까지 찾아왔습니다. 당신의 슬펐던 사정을 생각하게 될 때 자기 자신의 체면을 가눌 수 없는 것을 느끼면서, 외로운 길을 더듬어서 이 자리까지 왔습니 다. 외로울 때 권고하고, 슬플 때 격려하던 당신의 음성을 이 시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이제 미대륙을 앞에 놓고 생사의 판가리를 해야 할 1976년도가 찾아왔습니다.

이러한 때가 와야 된다는 것을,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 3차 7년노정을 한계점으로 하고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 전세계의 영적 기독교 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실체적인 싸움이 이 3년 도상에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아버님, 저 양키 스타디움의 싸움을 아버지께서 가누어 주시옵고, 워싱턴의 싸움을 가누어 주시옵소서. 이것은 어떠한 레버런 문 한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요, 명예를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인류역사의 바람을 수습하고, 섭리역사의 바람을 수습해서 결정적인 결정타(決定打)를 가하여 이 땅 위에 새로운 차원을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안전기지를 만들기 위한 뜻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질고도 풍상(風霜) 많은 이 길을 택하고 가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 여기에 빛나는 당신의 자랑거리가 남아지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철부지한 어린 것들을 몰아 싸움터로 전진명령을 하여야 하는 당신의 애달픔을 생각하게 될 때, 여기에 있는 이 자식보다도 아버님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천이야 만이야 체험한 것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눈물짓기 전에 이 모든 섭리의 뜻을 대하여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눈물지어 나왔는가 하는 사실, 우리가 고생하기 전에 얼마나 당신이 수난길에서 극복해 나왔는가 하는 사실을,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수고하신 당신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희 일신(一身)이 아무리 가중된 채찍을 맞더라도 그 흠 자리를 가려 나가면서라도 아프지 않은 표정을 해야 할 자식된 입장이 얼마나 애석하고 불쌍한가를 당신은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무리를 협조하는 아버지가 계심으로 말미암아이 무리들은 망하지 않고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남겨 나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부디 부디 여기에 남아진 당신의 자녀들이, 아버지, 이 아침에 있어서 전진명령을 다시 한 번 받는 자리에 선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두에 서서 달리고 있는 외국 사람들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한국이 주체국으로서의 위신과 체면을 세워 주기를 당신이 바라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민족의 장래를 염려하면서, 아시아의 장래를 염려하면서, 세계의 장래를 염려하면서, 하나님을 위주로 해서 세계의 기틀을 마련해 가지고 아시아를 수호하고 한국을 구출해 내야 할 책임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책임이기 때문에, 미대륙에서 치열한 싸움을 하는 것도 이 민족을 해방시키고, 이 민족의 살 길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한국이 이제 일본을 소화하지 못하고, 미국을 소화하지 못하게 될 때는, 이 나라의 갈 길이 막혀 있는 것을 저희들은 눈앞에 직시하고 있습니다. 이 처참상을 바라보면서 안 입장에 있는 통일교회는 이것을 묵과할 수 없기 때문에, 모진 풍상을 자진하여서 이것을 책임지고 선두에 달릴 것을 명령 받고 있는 사실을 스스로 자각하여 생각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전진하다가 정지하는 날에는 당신의 섭리의 정지가 벌어지고, 후퇴하는 날에는 아버지의 뜻의 후퇴가 벌어지는이 엄청난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부디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하늘의 용사다운 기개(氣慨)를 갖추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내일이면 새달을 맞이하게 되겠습니다. 얼마 후에는 대한민국을 남기고, 또 미주(美洲)를 향하여 싸움길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부디 강한 아버지의 뜻을 따라 강하고 담대해야 할 책임을 더욱 느낍니다. 골리앗 앞에 나서는 다윗과 같이, 미국 사회로 보게 될 때 아무것도 아닌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사나이에 골리앗 같은 미주와, 전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을 요리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천명(天命)에 의해서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온갖 지성, 정성을 다 퍼부어 이 싸움터에 있어서 패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사오니, 아버지여, 힘을 다짐하게 하여 주시옵고, 젊은이들을 불붙이셔서 그 마음이 하늘로 세계로 넘고 넘을 수 있는 강하고 담대한 의지로 불타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거대한 책임을 짊어졌사오니, 그 책임을 강행하고 남을 수 있는 힘과 저력을 아버지께서 보충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것을 당신께서 맡아 주시옵고, 금후에 이제 전진할 수 있는, 하늘의 귀여움을 받고 칭찬받는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여기에는 대개 젊은 사람, 젊은 사람의 얼굴이 많이 보이는데, 대개 젊은 사람들은 지금 뭐 미국에 다 가고 싶어합니다. 그렇잖아요? 다 뭐 미국 가서 살아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진정 미국에 가 보면 그리 좋은 곳이 아니예요. 선생님도 미국에 가 있지만 미국서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한국 하면 제일 나쁜 곳이고, 혹은 살기 어려운 나라로 생각 할는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한국이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좋은 나라라고 여러분은 생각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전세계 여러 나라, 혹은 유명하다는 곳을 다 다녀 봤지만 한국같이 아름다운 나라가 없더라구요. 산수를 보나 혹은 기후를 보나, 모든 것이 어떤 나라에 지지 않는 세계에서 자랑스러운 나라이다 하는 것을 유명한 곳을 갈 적마다 더더욱 느꼈어요.

한국에 태어난 긍지를 갖고 자랑하자

만일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어떤 나라를 제일 사랑하겠느냐 생각해 볼때, 이 지구성을 내려다보는 하나님은 아름다운 곳을 사랑할 것입니다. 그 아름다운 곳이 어디냐? 한국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나라예요. 이 세계를 돌아보고 선생님이 그런 것을 많이 느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한국에 태어난 것을 무엇보다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앞으로 하나님의 보호 앞에 있어서 세계 어떤 나라 앞에도 지지 않는 자랑스러운 나라가 될 것이다 하는 소망을 더더욱 갖게 되었어요.

거기에 반하여 우리 통일교회가 이 한국에서 태어나 가지고 세계적인 이런 기반을 닦아 나가고 있다는 것, 이것은 하나님이 사랑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세웠다고 봐요. 지금부터 한 25년 전이구만요. 여러분 범일동 잘 알지요. 범일동? 1952년도이지요. 지금부터 25년 전 범일동 저 언덕, 그때로 말하면 사람이 안 사는 산골짜기였다구요. 거기에 조그마한 초막을 짓고 내가 살던 것이 지금부터 25년 전이라구요. 여러분과 같은 연령 시대, 30대의 청년시대였어요. 그때 돌벽을 쌓고 조그마한 하꼬(はこ)방을 짓고 말이지요. 거기서…. 여기에는 안 왔구만요. 지금 현재 이사장 하고 있는 김원필이랑 단둘이 살면서 찾아오는 한 사람 두 사람 말씀해 준 것이 엊그제 같다구요. 그래 반대도 부산서 받았고, 이북에서 나와 가지고 새로운 출발도 부산에서 했어요. 그때는 뭐 형편 없었다구요. 이웃 동네 사람까지도 이상스럽게 생각하고 말이예요. '저 골짜기에 올라가게 되면 이상한 젊은 청년 둘이 산다' 하고 말이예요. 화제의 대상이 된 일이라든가, 미군부대를 다니면서 그림을 그리던 일이라든가 내가 쭉 오면서 생각해 봤다구요. 그것이 바로 엊그제 같다구요. 엊그제 같은데 25년 이라는 세월이 흘러갔어요.

그간에 통일교회로서는 여러가지 어려운 길을 거쳤지만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어려운 가운데서 우리는 세계적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은, 이것은 선생님이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배후에 하나님이 같이하고, 하나님이 협조했기 때문에 이런 기반이 닦아진 거라구요.

그러면 한국에서 태어난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왜 협조하느냐? 이것은 한국을 사랑하기 때문이예요. 무엇으로 봐도 한국은 앞으로 세계적으로 이름이 날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리적으로 봐도 그렇고, 아시아 전체 지역적으로 보더라도 반도로서 아름다운 곳이예요. 해산물로도 빠지지 않고 모든 광물로도…. 여러분, 석유가 난다고 하지요? 울산에 석유 난다고 하는데, 울산에 석유가 많이 날 거라구요. 또, 그리고 앞으로 발견되지 않은 보화가 많이 날 거라고 보고 있다구요. 산수가 아름답고, 산천의 아름다움에 반해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있는 그런 지역이라면 반드시 이곳에는 세계에 이름이 날 수 있는 무한한 보물도 날 것이다, 보고 있는 거예요. 단 한 가지 내가 섭섭하게 생각 하는 것은 뭐냐 하면 한국의 벌거벗은 산, 나무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정부가 식목에 대해서 주력하는 걸 볼 때 고맙게 생각 한다구요. 만일에 그걸 안 한다면 내 손을 거쳐서, 우리 통일교회 식구를 거쳐서 산에 옷을 입혀 줘야 되겠다 하는 것을 늘쌍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이번에 비행기 타고 쭉 오면서 보니까 이제는 산에도 나무가 자라기 시작했더라구요. 식목된 그 자리들을 바라보며 '이제 한 10년만 되면 푸른 동산이 될 것이다, 그러면 이 동산이야말로 만방에 어떤 나라한테 지지 않는 자랑스러운 명산, 그야말로 금수강산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될것이다' 하는 희망을 갖게 되었어요. 그러니만큼 우리는 한국에 태어난 긍지를 갖고 자랑해야 되겠어요.

한국 민족은 종교적인 민족

내가 뭐 여러분을 위로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내가 유명한 곳을 다 다녀 봤다구요. 스위스 같은 나라에 가 보더라도, 아름답다는 곳에 가 보다라도 그렇게 흥미가 있지 않다구요. 묘하게 생기질 않았다구요. 그렇지만 한국에서는 차를 타고 달려 보게 된다면 이게 참 그야말로 미래의 공원지예요. 아름다운 봉우리들, 이것이 험하지 않고 어디든지 꼭대기에 아주 좋은 별장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또, 어디든지 우물을 파보면 뭐 엎드려 가지고도 마실 수 있고, 언제든지 물은, 생수를 마실 수 있는 이런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이런 나라에서 태어난 한국 사람들은 특별히 머리가 좋을 것입니다. 머리가 좋고 마음이 맑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 민족은 종교적인 민족에 가깝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에 있어서는 고려시대에는 불교라든가, 이조시대에는 유교라든가, 이 현시대에 와서는 기독교가 이 아시아 지역 어떠한 곳에서도 이루지 못했던 그런 결실을 이루어서 국가적 영향을 미쳐 나온 문화적 배경도 우리가 아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 민족은 이런 아름다운 자연적인 혜택을 받은 이런 권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들도 머리가 좋고 마음이 맑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적 민족에 가깝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들이 만약에 하나님과 하나되는 날에는, 이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에 새로운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조금만 참으라구요. 이제 보니 그래요. 내가 미국에서 한 3년 동안만 조금만 고생하면 이제 완전한 기반을 닦으리라 보고 있어요. 세계에 완전한 기반을 닦으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지금 각 나라 127개 국에 세 사람씩 선교사가 나가 가지고 전부 싸우고 있다구요. 이제 한 3년만 되면 완전히 기반이 닦아질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에서도 국제 기동대를 만들고, 구라파에도 만들고, 미국에도 만들고, 남미에도 만들고, 전부 다 해 가지고 한국에도 이 기동대가 있듯이 각국 나라에 한 3백 명씩 만들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백 나라면, 3백 명의 백 배이면 얼마예요? 「3만 명입니다」 3만 명이예요. 3만 명의 기동대를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다구요. 만약에 '3만 명 기동대 한국으로 행차!' 하는 명령을 내가 하면-여러 분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13만 명이라는 사람은 한국으로 올까요, 안올까요? 「올 것입니다」 오겠지요? 그렇지요? 「예」

또, 내가 미국에서 '미국으로 와라' 하면 올 것이예요, 안 올 것이예요?「갑니다」 가지요? 그러면 한국 기동대 어떻게 할 테예요? 「……」 왜 대답 안 해요? 한국 기동대는 오라고 할 때 어떻게 할 테냐 말이예요? 「가야지요」 가야지요. 여비는 누가 내고? 「우리가…」(웃음) '여비는 내가 내지 않고 선생님이 내 주지' (웃음) 그러면 좋겠지요? '아이구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하하 웃었지만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다구요. 여비는 자기가 내서 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이 돈이 있더라도 못 내준다는 거예요. 잘사는 나라가 얼마나 있기에 그러느냐 이거예요. 몇 나라밖에 없다구요. 불과 한 10개 국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 가외 나라는 전부 다 못사는데 내가 돈을 대주려면 얼마나 많이 들겠나요? 3만 명이니까 한 명에 천 불씩만 해도 얼마예요? 비행기표 값만 해도 얼마예요? 3천 만 불이예요. 배행기표 값만 3천 만 불을 지불해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니 이건 죽더라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어떻게 할 것이냐 하면 '그것은 각 나라가 책임질싸' 딱 결정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안 오겠으면 그만 두라구요. 세계의 대열에서 낙후하고, 낙제하고, 속된 말로 낙방하는 것을 좋아하는 지역에서는 오지 말라고 하면 그저 악착같이 집을 팔아서라도 다 올 거라구요. (웃음) 그럴 게 아니냐. 그러면 여러분 한국에 있는 기동대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악착같이 집을 팔아서라도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갑니다」 갑니다, 안 갑니다? 「갑니다」 안 가겠으면 그만 두라구요.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꼴래미 된다구요.

단칸방살이를 하지만 암행어사와 같은 통일교회

여러분이 알다시피, 벌써 일년이 되었구만요. 작년 4월 1일에 국제기동대원 7백 명을 몰아 가지고 부산을 한번 휩쓸 때, 그때 기분 좋았어요, 기분 나빴어요? 「좋았습니다」 여기 여러분들이야 그때는 없었잖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못 봤지요? 부산서 못 봤지요? 부산 사람이 대답하는 것이지, 여러분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때 부산 기성교회에서도 반대하고 말이예요. 자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기성교회 반대하나요, 안 하나요? 「합니다」 통일교회가 반대해요?「안 합니다」 안 하는데 기성교회는 통일교회 반대하지요?「예」 자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통일교회를 기성교회가 먼저 때린다 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자, 아무 말도 안 하는데 때리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공격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악한 사람이예요? 「악한 사람입니다」 여기 목사님들 왔더라도 할 수 없다구요. 아무 잘못도 안 하고, 아무 피해도 안주는데도 공격하면 그것은? 「악한 사람」 악한 개인이면, 악한 사람이면 그는 악한 강도지요? 그러면 맞고 가만히 있는 사람들은? 「선한 사람」 그건 못난 사람이지요, 뭐. (웃음) 맞고 가만 있는 사람은? 「선한 사람」 뭐가 선한 사람이예요? 세상에, 한대 맞고 길가에서 코피가 터져 줄줄 흐르는 데도 불구하고 그저 맞은 사람을 보고 '저놈의 자식 저거 사람짓 못 하겠다. 얼굴은 번번하게 잘 생겼는데…' (웃음) 하잖아요. 만일 처녀들이 그런 꼴을 척 보고 '그 얼굴은 잘생겼는데…. 저 사람 착한 사람인데 장래에 내 남편으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여자들 있어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솔직이 대답해 보라구요.(웃음) 「없어요」 없다구요.

자 그러면, 선한 사람 팔자가 좋아요, 나빠요? 여러분이 뭐 매 맞고 가만히 있으면 선하다고 하는데, 그 선한 사람 꼴 좋아요, 나빠요? 대답을 해야지요. 「생각이 있어서 맞으니 좋아요」 아, 글쎄, 좋기는 좋은데 꼴이 좋으냐 나쁘냐 이거예요? 「나빠요」 나쁘지요. 맞지 않았으면 좋을 텐데, 맞게 될 때는 꼴이 나쁘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매를 맞고 생각해 보니 분하다 해서 주먹 쥐고 그때 가서 싸워요? 보라구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보따리를 짊어지고 슬쩍 사라지는 거라구요. (웃음) 그 방법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교회를 안 지었다구요. 알겠어요? 아 이거 창피를 당하고 거기에서 전도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으니 보따리를 지고 슬쩍 사라지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단칸방살이 교회운동을 지금까지 해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 나왔지만. 머슴 같고 지나가는 촌놈 같고 행인 같은 사람이지만, 그 사람이 마패를 찬 이라구요? 「암행어사」 암행어사인 줄은 몰랐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갔다가 오는 날에는 방망이가 따라올 것이고 벼락감투가 따라올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구요, 세상만사가.

자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지금 세계적으로, 한국백성이 지금까지 30년 동안…. 여기에 나이 많은 분들, 기성교회의 장로되고 목사되는 분들이 왔으면 실례합니다.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어린 사람들에게 역사를 얘기해야 되겠으니 할 수 없다구요. (웃음) 기분 나쁘더라도 그건 이해해야 되겠다구요. 할 수 없지요.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교육해야 되겠으니까…. 30년 동안 교단의 수많은 목사, 장로, 교인들이 모여 앉아서 '아,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이단 사교이고, 벌거벗고 춤추는 괴수이고…' 했는데, 벌거벗고 춤춰 봤어요?(웃음) 그들이 뭐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내가 아주 힘도 센 사람이예요. 고등학교 때는 씨름 챔피언이었다구요. 나는 복싱도 해보고, 유도도 해보고, 별의별 것을 다 해본 사람이라구요. 내가 목사들을 굴려 버리려고 하면 눈깜짝할 사이에 굴려 버릴 수 있다구요. (웃음) 내가 사실 무서운 사나이라구요. 하나님이 나를 말 고삐를 쥐듯이 딱 고삐를 쥐고 이리 끌고 저리 끌고 돌아 다니니 여기 붙어서 30년 동안이나 참고 있지. 하나님을 몰랐더라면 큰일났을 거라구요. 여기 몇몇 목사들…. 뭐 지나간 말이니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옛날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다 죽었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30년 전에 반대하던 사람들은 늙어 다 죽었기 때문에 얘기하지요. 안 죽었으면…. (웃음) 지금의 목사들 말고, 그때의 괴수 목사들 말이예요.

내게 불응한 목사들 붙들고 한 대 펀치만 먹여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히 있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말이 빠른데, 말이 빠른 사람은 성질이 급하다구요. 불 같은 성질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 못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짓궂고 못난 놀음을 하는 녀석은 집안에서도 마사(말썽)고 동네에서도 마사지만, 잘난 녀석은 집안에서는 얌전한다구요. 그다음에 외부에 나가 가지고는 그저 힘을 부리고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좋은 의미의 문제를 일으켜요.

자, 집안에서 대장하는 것이 좋아요, 나가서 대장하는 거 좋아요? 「나가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서 싸움하고 그러고 싶지 않다구요. 내 때가 오거든 내가 제일 잘났다는 나라의 잘났다는 녀석들에게로 한번 나가서 넥타이로 졸라 가지고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내가 미국에 행차하기 시작한 지가 몇 해 안 되었다구요. 한 3년 됐어요. 4월 30일인가요? 미국의 영주권을 가진 지 3주년이 되는 거예요.

3년 동안에 이 거대한 미국을 한번 휙 이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이놈아', 뉴욕에서 '이놈아', 저 플로리다에 가서 '이놈아' 하고 그렇게 눌러 보니까 그 큰 나라도 흠칫흠칫 하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 때문에 지금 미국에 큰 사고가 났다구요. 교통사고가 아니라구요. (웃음) 무슨 사고예요? 병난 사람들이 낫는 사고가 났어요. 그 사고가 좋은 사고예요 ,나쁜 사고예요? 「좋은 사고요」 죽겠다는 사람이 살았다고 하는 놀음, 혹은 살인강도들이 전부 다 자기들이 죽더라도 선한 사람이 되겠다는 이런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결국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싸움은 벌어졌지만 이미 승리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하고 있다 이거예요. 기분 좋지요? 「예」 기분 좋아요? 「예」 뭐가 기분 좋아요. (웃음) 여러분에게 무슨 국물이라도 생기는 게 있어요?(웃음) 뭐가 기분이 좋아요? 「아버지가 승리하니까…」 뭐? 뭐? 무슨 아버지예요? 아버지가 무슨 아버지예요? 너희들이 전부 날 좋아해서 그렇게 다 붙인 말이지요, 내가 붙인 말인가요? '이런 말 붙였으면 좋겠소, 좋겠소!' 해서 '그래라' 해서 아버지가 된 것이지 뭐. 안 그래요? 자, 왜 좋아요? 왜 좋으냐 말이예요. 소금 실은 바만큼 좀 쩝쩔하지요? 쩝쩔하지요? 소금 절은 바오래기 알아요, 바오래기. 소금 가마니가 쩝쩔 하니까 묻으면 쩝쩔하다구요. 그 뭐 좀 간이 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좋지요.

부산은 불을 질러야 발전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잘 싸워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고마운 것 반대가 뭔가요?- 섭섭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고맙게 생각합니다」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고맙게 생각하는데, 내가 감사하며 고맙게 생각하느냐, 할 수 없이 고맙게 생각하느냐? 이거 층계가 많다구요. 감사하는 데도 쌍수합장하고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고 희열이 만면해 가지고 감사하는 사람,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하고, 떡 드러누워서 '어 나 팔자 좋아졌다. 우리 선생님 때문에' 하는 사람하고, 천태만상이라구요. 그래 여러분은 어떤 의미에서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감사하는 의미에서」 감사하는 의미지요? 「예」 선생님을 지극히 동정하는 의미예요? 「예」 사정 봐주는 의미에서? 「아니요」 좋은 의미에서 존경한다, 그렇지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피곤할 때는 쉬게 하는 것이요, 선생님이 어려운 일을 할 때는 대신 하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지금 피곤해요, 안해요? 「피곤합니다」 그러니까 말을 하지 말아야지요. 「아니예요」(웃음) 입술 부르튼 것 보라는 거예요. 많이 부르텄지요? 「예」 이거 도둑질하느라고 이런 게 아니라구요. 딴 일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구요. 자 이렇게 입술이 많이 부르텄는데, 한국만 오는 날에는 언제나 입술이 부르트기 마련이예요. 이런데 그래도 말을 하라구요?

저 어르신네들한테 물어 보자구요. 처음 만났지만 말이예요. 내가 오기는 왔지만 이렇게 입술이 부르텄는데 그 사정을 좀 봐 주어야지요, 안그래요? 부산 사람 그렇게 박절해요? 박절한가요. 뭔가요? 손님 박대 이렇게 하기예요?(웃음) 동정해 줄래요, 안 해 줄래요? 「안해 줘요」(웃음)

오늘은 시간이 많지 않아요. 옛날에는 뭐 여러 시간 얘기했지만 오늘은 여기에서 두 시면 떠나야 된다구요, 두 시. 그래 부산 왔다가 밥 한끼 먹고 가려오, 그냥 가려오? 「잡숫고 가세요」 '잡숫고 가시오'라니 고맙습니다. (웃음) 밥 한끼 먹으려면 몇 분 걸리나요. 「한 시간」 한 시간. 그래 두 시에서 한 시간 빼는 거예요. (웃음) 「30분이요」 지금 열 한시 15분이라구요. 그러니 얼마 남았어요? 「한 시간요」 한 시간 남았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런 여담은 할 필요 없어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새로운 결심을 하고, 더우기 부산에 있는 여러분들은 앞으로 어떤 통일교회 식구들보다도….

부산은 가마 밑이예요. 부산 하면 가마 꼭대기가 아니라 가마 밑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리고 또 왜 부산의 항구가 좋으냐 이거예요. 깊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가마 밑에 불을 때야 수가 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교구장이 그저 부산 사람들을 못살게 그저 푹푹 풀무질을 해야 발전하지, 가만 두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부산은 불이 붙어야 발전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자갈치시장에 불이 자꾸 났기 때문에 시장이 좋아졌을 거라구요, 틀림없이. 한번 불나면 조금 더 좋아지고, 한번 불나면 조금 더 좋아지고…. 그렇기 때문에 부산은 불이 날수록 좋아진다는 거예요. 왜? 부산이니까…. (웃음) 그렇기 때문에 풀무질을 자꾸 해주어야 발전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놀리지 말고 꼼짝달싹 못하게 밤낮없이 부려 먹어라 이거예요. 거기에 불평하면 그건 부산 사람 아니예요. 가마 밑이 아니지요. 귓맛 좋아요? 「예」

자, 그러니까 한국에 태어난 걸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예」 나도 한국에서 태어난 걸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제는 나도 일 다해 놓고 말이예요. 한국에 와 살 거예요. 어디 와서 살까요? 「한국」 한국에 와 사는데 한국 어디에서? 「부산」 부산! 그러다가 선생님 집에 불나면 어떻게 왜요? (웃음)

누구나 좋은 곳으로 가기를 소원한다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외국 식구들한테 지지 않게끔…. 미국에서는 지금 상당히 치열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문제, 내 오늘 할 말이 많지만 할 말을 다 못 하겠어요. 짤막하게 잠깐 얘기하려고 하는데…. 그래서 미국 사람한테 지지 말고, 일본 사람한테 지지 말고, 일반 한국 사람한테 지지 말고, 기성교회한테 지지 말고,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웃음) 지지말라.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한테? 「지지 말고」(웃음) 그러는 날에는 세계는 여러분의 것이 될 것입니 다. 틀림없이 한국의 세계가 될 것이고, 여러분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

딴 데에 서서 얘기하면 말이 안 들리겠구만요. 그러니까 여기에 서서 얘기하자구요. 오늘 말씀의 제목을 말한다면 '어디로 갈 것이냐' 예요. '어디로 갈 것이냐' 우리 아가씨들한테 '아가씨 당신은 어디로 갈 것이요?' 하고 묻는다면 '아 20이 지나고 스물 한 살, 두 살, 세 살이 되고 대학을 나오고, 한다 하는 명문가의 딸로 태어나 이만한 미모를 가졌으니 어디로 가겠소? 하면, '시집을 가지요' 이렇게 대답하지요? 젊은 아가씨, 젊은 처녀들한테 제일 반가운 소식이 무엇이냐? '어디로 갈 것이오? 할 때 '당신은 장사꾼으로 가오' 한다면 기분 좋겠어요? '일생 동안 장사를 해요. 장사 잘 하겠는데…. 장사하러 가시오' 그러면 듣기 좋겠어요? 대답 하라구요. 「듣기 싫어요」

또, 우리 총각님네들, '당신은 허우대가 그만하면, 풍채가 그만하면 백퍼센트의 사나이 같은데, 당신 어디로 가겠소?’ 묻는다면 어디로 가겠어요? '나는 대학으로 갑니다' 하고 대답하겠어요? 그래 대학 가 가지고는 어디로 갈 것이요? 공무원? 요즘에는 월급이 좀 올랐나요?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는데, 옛날로 말하면 4만 원짜리 공무원, 요즘에는 한 8만 원 되나요? 4만 원짜리 월급이라고 해도 알지요? '4만 원짜리 월급, 그 월급 받으면 그것으로 끝이요?’ 하고 묻는다면 '아 뭐 계장 되고, 과장 되고, 그다음에는 더 올라가 국장이 되고, 그다음에는 여기 부산시장이 되고, 조금 더 해 가지고는 장관이 되고…. 그래서 장관 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가기는 어디로 가? 그 다음에는 정년퇴직해 은퇴하고 그러다가 죽지' (웃음) 죽어서는 어디로 갈 거예요? 「영계요」(웃음) 너희들이야 영계를 알지, 그 양반들이 영계를 알아요? '죽어서 가기는 뭐 어디로 허깨비같이 없어지는 것이지 뭐. 그것이 인생이지' 이렇게 결론짓는 것이 일반 사람들이 가는 길이라구요.

사람한테 묻기를 '당신은 좋은 곳에 가겠소, 어떤 곳으로 가겠소? 좋은 곳으로 가겠소, 나쁜 곳으로 가겠소?' 할 때는 천 사람 만 사람 이 세계 전체 인류 누구를 막론하고 '나는 좋은 곳에 가겠소' 하고 대답 안 하는 사람은 그건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잘난 사람이나 덜 잘난 사람이나, 꼬부랑 할머니나, 그 다음 아장아장 걷는 애기를 막론하고 다 '좋은 곳에 가고 싶습니다' 대답은 그렇게 해요. 알겠어요? 대답은 너나 할 것 없이, 사람이라면 누구나를 막론하고 '좋은 곳으로 가겠습니다'라고 대답한다구요.

그것이 인간의 소원이라구요. 소년시대의 소원이요, 청년시대의 소원이요, 장년시대의 소원이요, 노년시대의 소원이요, 늙어 죽는 임종시까지의 소원인데도 불구하고 인간이 좋은 곳으로 가느냐 못 가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죽어 가는 인생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만일에 죽어서 없어진다면 모르지만…. 없어지게 되면 그 뭐하러 지금까지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 사람으로서 살림하고 살아 나가기가 쉬운 일이었어요?

요전에도 저 농촌, 제주도에 쭉 가 봤는데, 저 산골짜기에 가 보니 아이고…. 내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걸 아까는 자랑했지만, 그 할아버지 할머니를 떡 바라보니, 산중에 사는 한국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동정이 가고 그들 얼굴을 볼 때 내가 부끄러워졌다구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예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께 소원이 뭐냐고 물어 보니까 하루 밥 세끼 먹는 것밖에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밥도 못 먹고 고생을 하고 인생살이를 어영부영하고 수난길을 가다가 그냥 죽어 가는 그 인간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인간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근본문제에 들어가 심각히 타진해야 할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나를 막론하고 다 좋은 곳에 가기를 원하는데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인생은 이렇게 수난길을 거쳐가느냐. 그래서 인생은 고해(苦海)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는 거예요. 인생살이는 어렵다 이거예요.

어렵고 복잡한 데서 재미를 느끼는 사람은 역사를 지배한다

여러분 혼자 살기도 어렵지요? 그렇지요? 혼자 살기도 어려운데 시집 장가 가 가지고 여편네 남편네 둘이 살기가 쉽겠어요? 혼자 살기도 어려운데 둘이 살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혼자서 자기의 몸 마음도 맞출수 없는데, 자기 마음도 못 맞추는 사람이 남편의 마음 맞추기 쉽겠나요, 어렵겠나요? 「어려워요」 어려워요. 그러면서도 시집은 가야 되겠고, 장가는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몰라. 그저 가야지' (웃음)

어떤 곳이 좋은 곳이냐 할 때 '어렵지 않은 곳이 좋은 곳이다' 이런 결론을 단적으로 내릴 수 있다면 문제는 간단하다 이거예요. 쉬운 것이, 어렵지 않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한다면 우리 여기 처녀들은 시집을 안 가는 게 좋은 거예요 또 우리 총각들은 장가를 못 가는 것이예요 안 가는 것이 좋은 거예요 못 가는 것하고 안 가는 것은 다르다구요. 못 가는 것은 못 가는 것이고, 안 가는 것은 안 가는 것이지요. 알지요? 그래 안 가는 것이 좋은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곳을 가기를 각오한 사람에게 묻게 될 때 쉬운 것이 좋은 것이라고 전체가 결론을 짓는다면, 시집 장가를 안 가겠다고 대답할 사람이 있느냐? 있어야지요, 있어야지요. 있어야지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인데 실제로 있느냐 이거예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너도 장가가고 싶어?(웃음) 장가 갔나, 벌써? 갔나, 안 갔나? 「갔습니다」 갔어? 그 얼굴에? 그 체격에?(웃음) 자 이거 너는 남자축에 들어가기가 부끄러울 텐데도 벌써 장가 갔어? 자 이게 이게 수수께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것이 어떤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편안하고 그저 놀 수 있는 것만이 좋은 것이냐, 어렵더라도 재미나는 것이 좋은 것이냐? 어떤 거예요? 「어렵더라도 재미나는 것」 대답은 잘 한다구요. (웃음) 진짜 그래요? 「예」 어렵고 재미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기계일수록 기계가 간단한 기계가 좋은 것이다. 기계일수록 복잡한 기계가 나쁜 기계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기계라면 복잡할수록 좋은 기계이고, 간단할수록? 「나쁜 기계입니다」 왜? 여러 가지 목적을 가질 수 있고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구멍도 뚫고, 깎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다구요. 여러 가지 재미를 볼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것이라구요. 그건 이론에 맞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일반사회는 그만 두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통일교회 교인들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대답하라구요. 「복잡하고 어려운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어려운 곳으로? 세계에서 제일 복잡하고,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곳으로」 그래, 대답을 해도…. 좀 협조하라구요. 어려운 곳은 갈수록 좋은 곳입니다. 세상에 그런 곳이 있어요? 진짜 그래요?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어렵고 복잡할수록 거기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면 그는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요, 역사를 지배할 수 있는 인격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 복잡해요, 안 해요? 「복잡해요」 얼마나 복잡해요? 죽고 못살 만큼 복잡해야 된다 이거예요. 난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데 복잡하기가 얼마나 복잡하냐? 뭐 이런 말은 없지만 하여튼 해보자구요, 알아들으니까. 죽고 못살 만큼 복잡하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반면에 기가 막힌 사연과 재미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다면 좋을 수도 있지요.

여기에 우리 통일교회 문선생 한 분이 있어요. 내가 나를 이렇게 문선생이라고 해도 그럴 만한 자격이 돼 있다구요. (웃음) 여기 어르신네들 한테는 실례지만 말이예요. 그렇지 않으냐구요. 내가 한국에 있어서 애국 하는 것은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이순신 장군한테 질 수 있느냐? 안 진다고 생각한다구요. 어느 누구한테 질 수 있느냐? 안 진다구요. 역사적인 어떤 선조 어떤 충신이 있다 할 때, 충신한테 내가 교육받을 사람이 안 되겠다, 교육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는 사상을 갖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있어서, 나라를 위해 충성하는 데 있어서는 둘째 가라 해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여러분이 기분 좋을 게 뭐예요, 내가 기분 좋지요. 내가 기분 좋은 다음에 여러분이 기분 좋아야지요. 잔칫집에 가는데 떡은 줄지 말지하는데 김칫국부터 마시고 침을 질질 흘리면서 '아이고…' 하고 있으면 그거 기분 나쁜 거라구요.

또, 그 다음에는 현재의 한국 사람 앞에 내가 지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현재 한국 사람이 못 하는 것을 내가 할 것이고, 했다구요. 그것 시인해요? 「예」 역사 이래에, 한국 5천 년 역사를 가지고 백의민족을 자처하는 이 민족 앞에 있어서 내가 지는 사나이가 안 되겠다는 신념을 갖고 있어요. 복잡하고 어려운 길이지만 반면에 재미있는 길만 찾는 날에는 역사적인 인물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종교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기독교면 기독교에 있어서 성경의 제일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내가 해결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골짜기를 파고 들어가 가지고 해결하는 날에는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재미가 있다면 이것은 진리입니다. 역사는 망하더라도 그러한 환경은 인류의 희망봉으로서 남아질 수 있는 하나의 터전이요 근원이 될 것이라는 것을 생각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성경을 헤치고 헤쳐 가지고 오늘날 기독교가 문제삼더라도 해결하지 못할 그런 깊은 골짜기를 다 내가 파 제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똑똑한 젊은 청년들이 나한테 걸려드는 날에는 전부 다, 다리가 걸리고, 손이 걸리고, 코가 꿰이고, 눈이 걸리고, 귀가 걸리고 걸릴 데는 다 걸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허우적 허우적…. '이리 가라' 하면 '예' ‘저리 가라' 하면 '예' 하며 헤엄치는 개구리 새끼처럼 말이예요. 이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내가 미워서…. '우리 대학의 아무 훌륭한 교수의 문하생으로 보냈고, 무슨 노벨 수상자의 문하생으로 보냈는데 그 사람들을 버리고, 야 이놈의 자식아! 레버런 문의 꽁지를 따라가? 이놈의 자식아?’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게 잘 되었어요, 못 되었어요? 「잘 됐습니다」 한국 사람한테는 잘 됐지만 미국 사람한테는? 「못 됐어요」 그러면 어느 것이 잘 된 거예요? 미국 사람은 우리보다 앞서 있는 선진 국가의 문명인이예요. 민도(民度)가 높고 다 문명인이니 미국 사람이 보는 것이 잘 되었겠지, 여러분은 후진국 민족이고 민도가 낮은 한국 사람들이므로 여러분이 보는 것이 잘 됐다고 보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럼 반대예요? 「예」 그렇다구요. 반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너희들이 말한 게 틀리다. 내가 옳은 거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사회에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그것이 내 손을 거치는 날에는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다 하고 지금 하는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어렵고 복잡한 것은 우리가 책임져야

미국 사회에서 제일 문제가 뭐냐? 공산주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큰 문제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기독교의 몰락입니다. 기독교는 이제 추풍낙엽같이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한국도 불원한 장래에 전부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싸움판이 벌어지고, 칼침 맞는 일이 벌어질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의 몰락을 어떻게 방지할 것이냐 하는 문제…. 그다음에는 청소년 윤락 문제예요. 요즘에는 벌거벗고 뛰는 놀음을 한다구요. 스트리킹(streaking)이라 해 가지고 뛰는 이런 놀음들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이 지금 위정자라든가 나라를 생각하는 그런 분들에게 있어서 제일 염려의 대상이 되고 있다구요. 그것을 내가 책임질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제일 복잡한 것을 내가 책임질 것입니다. 미국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질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계에 복잡하고, 세계에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질 것입니다. 그 책임을 지는 데 있어서는 슬픔과 고통 가운데에서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재미를 얻어서 그 어려운 것도 소화시켜 늠름하게 넘어갈 수 있으면, 인생에서 갈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의 길로 가는 것이다, 이렇게 결정짓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의의 문제를 제시하자는 거예요. 내가 비록 황인종의 한 사람이요, 명문가의 출신이 아닌 이 한국의 한 백성이지만, 미국 대륙에 발을 들여 놓으면서 '너는 3년 이내에 내 손아귀에, 내 팔 안에 들어 오게 된다'고 했는데, 지금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래서 세계가 야단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은 사람이 아닐 거예요. (웃음) 산중에 들어가 가지고 멧돼지하고 돌아다니는 거지, 그게 뭐 사람이예요? 유치원 어린애들까지 다 아는 거예요. 그런가 안그런가 물어 보라구요. 여기에 온 미국 사람한테 물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아느냐고 말이예요.

한국 백성들 큰일났어요, 낫다는 사람들. 소위 한국의 학계에 학자라 해 가지고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은 친구도 할 수 없어' 하며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사람들, 이제 외국에 나가 보라구요. 한국에서 왔다면 '당신 레버런 문 알아요? 하고 물어 볼 때 '난 몰라 그까짓 것' 이러다가는 '이놈의 자식아!' 하며 당한다는 거예요. 골통을 들이 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우직스럽고, 그렇게 미련한 패가 학자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모르는 학자는 우직스럽고, 무슨 패라구요? 미련한 패, 그런 창피를 당할 날이 오겠기 때문에 할수없이 내가 평화교수아카데미를 만들어 가지고 학자들 위신을 세워 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그 생각에 찬동하는 거예요, 찬동하지 않는 거예요? 오늘날 이 세계에서 제일 어렵고, 제일 복잡한 문제를 하나님편의 사람이 책임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악당이 책임지는 날에는 이건 지옥이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지옥으로 굴러 들어가는 거예요. 한꺼번에 옥살박살 함정에 빨려 들어간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이 책임지고 이걸 소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운동을 제시하지 않으면 세계는 희망이 없다구요. 여러분 다 알지요? 학자나 이런 사람들은 지금 뭐 탈(脫) 이데올로기시대니, 뭐 가치관의 몰락이니 하고 야단들을 하고 있어요. 그런 가치관은 전부 다 그렇게 돼야 돼요. 세계를 위한 책임을 생각지 않고 자기 개인을 위해 죽는, 자기만을 위해서 생각하는 사람은 전부 다 그렇게 돼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역사적인 종말시대에서 오늘날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이러한 책임을 지겠다고 세계 앞에 지금 깃대를 들고 나섰다 이거예요. 이게 장한 일이예요, 장한 일의 반대가 뭣인가? 못난 일이예요? 「장한…. 」 장한 일이예요. 장하기는 장한데. 장하다고 해서 시작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끝장을 봐야지요.

병난 자를 치료해 주는 통일교회

'그러면 그대가 그렇게 주장하는 그 일이 장한 일로 시작했으면 어느 때까지 갈 거야. 어디로 갈 거야. 문 아무개는 어디로 갈 거야?’ 하며 물을 거라구요. 지금 미국에서도 그래요. '레버런 문 어디로 갈 거야? 불란서에서도 그렇고, 구라파도 그렇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는 어디로 갈 거예요?' 하며 물어본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지옥으로 갈거예요? 「천국」 뭐? 천국 좋아하네…. (웃음) 지옥 좀 가 보지요, 지옥.

기성교회 목사들은 '아, 문 아무개를 어서 하늘에서 불줄기를 내려서 그 이단 괴수를 벼락을 쳐 죽이소'라고 기도를 하는데. 암만 해도 그 기도는 안 통한다구요. 도리어 그 사람들이 아가리가 째지고, 대가리가 터지고, 허리가 끊어져 죽지요. 내가 그런 사람을 많이 왔다구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나를 대해서 죽으라고 얼마나 기도를 하는지…. 하나님도 장난을 잘 한다구요. '야야, 아무개', '왜 그래요?', ‘지금 아무개 목사가 너죽으라고 기도한다' 하시는 거예요. 이렇게 마이크처럼 대고 '아 하나님, 문 아무개는 이단 괴수니, 그는 기성교회를 전부 다 깨쳐 먹고, 나중에는 기둥뿌리도 빼 뒤집어 박으려고 하니, 하나님이여, 이런 패를 데려가소' 한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데려갈 게 뭐예요. 도리어 하나님이 코웃음치지요.

그런데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 못사는 사람들, 저 불쌍한 것들 전부 다 밥목사, 그 밥바가지를 떼일까봐 전부 다 부들부들 떨고, 한 사람이라도 빼앗길까봐 안달나 가지고 떨고 있으니 그게 얼마나 불쌍해요. 그들이 촌수로 따지면 나에게 형님 벌이 된다구요. (웃음) 이거 꼴을 가만 보니, 모를 때는 몰랐지만 알고 보니 형님 뻘이 되니 이거 멱살을 잡고 칠 수 있어요? 너, 오빠를 폭행할 수 있어? 있겠나, 없겠나? 「없습니다」 기가 차서…. 죽게 될 때에 내 가서 주사를 주고, 돈을 줘야 되겠다구.

지금 기성교회가 죽게 되었다구요. 돈이 없어서 죽게 되었고, 친구가 없어서 죽게 되었고, 무슨 지도자가 없어서 죽게 되었으니 내가 돈을 줄 것이고, 친구를 줄 것이고, 지도자를 줄 것입니다. 주사를 주겠다는 거예요. 자, 죽으라고 기도하는 사람하고, 죽게 되었는데 주사를 주겠다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나쁜 사람이예요? 「죽으라고…」 문선생이 나쁜 사람이지요, 문선생이. 「아닙니다」 이 쌍것들아! (웃음) 문선생이 나쁜 사람이지? 「아니요」 그렇지요. 당신들은 '아니요' 하니 암만 욕을 해도 걸리지 않기 때문에 내가 죄를 안 짓는다구요. 항의를 안 받기 때문에 '이 나쁜 것들아'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내가 머리가 잘 돌지요? 그렇지요? 「예」 그럼 '예'라도 한 마디 해야 내가 물 좀 마시지요. (웃음)

그러면 이제 '문 아무개가 이제 어디로 갈 거야?' 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아이고, 미국서 쫓겨나서 갈 데가 없어 한국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하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나빠요」 '아이고 미국에서 쫓겨나서 갈 데 없어 한국으로…' 하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대답 하라구요. 「나빠요」 그렇지요. 죽더라도?「승리하고 오셔야 돼요」 그렇지요. 승리하고 와야 된다구요. '승리하고 오는 문선생은 환영할 수 있으되 패하고 오는 문선생은 발길로 차 버린다' 그렇지요?(웃음)

어떻게 할 테예요? 웃을 것이 아니예요, 심각한 얘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떡할 테예요? 어디 이 남자들 고개 숙이고 쓰지만 말고 대답 좀 하라구요. 자 환영할 거예요. 배척할 거예요? 「……」 환영하되 기쁜 얼굴로 환영할 거예요? 여러분, 이번에 유제두하고 누구 하고? 「와지마」 와지마하고 권투를 해 가지고 유제두 선수가 이겼나요, 졌나요? 「졌습니다」 지려고 그랬나요, 이기려고 그랬나요? 「이기려구요」 이기려고 그랬지만 졌다구요. 그래 가지고 돌아오게 되니 국민은 치! …선수로서 그 꼴을 볼 수 있겠어요? 죽으면 죽었지…. 「못 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큰일났다구요.

문선생이라는 이 사람이 어디로 갈 거예요? 자, 칼을 뽑아서 미국천지에서 닉슨 대통령을 구해 주려고 내가 기수 노릇을 했고 말이예요, 지금 상하원의원을 전부 다 구해 주려고 3년 동안 내가 공작을 했고, 유엔을 구하려고 앞으로 세계적인 외무부 장관들을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길을 닦느라고 죽을 고생을 하면서 지금 다 해 놓았는데 말이예요, 거기에서 낙방이 되고, 패자의 깃발을 꺼꾸로 꽂고 한국으로 돌아가게 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면 그렇지, 우리 서양 사람의 머리가 좋기 때문에 판단이 옳았어. 저 황인종이 낮인지 밤인지 모르고 레버런 문이라는 간판을 가지고 뭐 그러더니 잘 꺼져 가누만. 흠흠흠…' (웃음) 그럴 게 아니예요? 그럴 게 아니예요? 「예」

그 꼴을 여러분들이 보겠어요? 「못 봐요」 그걸 안 보려면 어떻게 할테예요? 「싸워야 돼요」 싸우는데, 적당히 싸워야 되겠어요? 「아니오」 주먹에다가 갈고리를 꽂고 힘을 주어 가지고 뱃통을 찔러 가지고 쓰러지면 내가 이기는 거예요. (행동으로 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이렇게 하니까 저 미국 사람들은 가라데(唐手) 한다고 야단이예요. (웃음) 실감이 나지요? 「예」 말은 실감이 나야 된다구요. 젊잖게 '주먹에다가 갈고리를 꽂고…' (웃음) 말은 재미가 나고 실감이 나야 되니 할 수 없다구요. 「예」

자, 눈을 똑바로 뜨고, 그 다음에 코는 내 코도 늘어졌지만 늘여야 되고, 입도 아주 크게 벌리고, 귀도 잡아당기고, 손도….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렇게 해 가지고 총공격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눈도 한 곳으로 가고, 코도 전부 다 가고…. 그렇게 하여 치는 날에는 옥살박살하는 거예요. 정신이 옥살박살한다고 해야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가라데 하는 사람들이 이걸 깨는 것처럼…. 그게 필요해요. 그런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그런 결과를 갖지 못합니다.

천국은 승리의 방패를 가진 자만이 간다

문 아무개가 미국에 가서 싸움을 할 때 적당히 노래가락이나 후후 하면서, 봄노래나 부르면서, 그저 뭐 가을이면 가을바람 타고 여름이면 여름바람 타고 봄이면 봄바람 타고 꽃이나 보고 노래나 부르며 베짱이처럼, 그러며 싸우느냐 이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 적당히 하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는 뭐 심각이라는 말이 있나요? 심각이라는 말이 있던가요? 「예」 나는 모르겠는데요? (웃음) 처음 들어 보는 소리라구요. 그 적당이라는 말보다도 「적극적」 그렇지요, 그렇지. 참 대답 잘 했어요. 지극히 적극적인 그 말을 심각하다고 하느니라 이거예요. 그거 심각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심각해요」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누구 말을 안 듣는다 이거예요. 내게는 코치가 없다 이거예요. 내게는 스승도 없고, 지도자가 없어요. 스승이라면 내가 스승이요. 지도자라면 내가 지도자예요. 단 한 분이 있다면 평면적으로가 아닌 입체적인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러니 내가 심각하니….

여러분, 복싱할 때 말이예요. 지도하는 코치나 진짜 사범(師範)은 선수가 싸울 때 뒤에서 계속 이런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런 걸 볼 때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게 진짜 사범이예요. 선수가 벌써 링 위에 올라갈 때 사범 태도가 어떠냐 보자 해서 보면 주먹을 쥐고 이러는 사람은 반드시 이긴다 이거예요. 비례적으로 볼 때 내가 판단해도 틀림없이 그런 사범에게 교육을 받은 사람은 이기더라는 거예요. 그럴 게 아니냐. 즉, 내가 심각하니 내 뒤에 사범으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야 잘한다' 하고 보고 있을 거라구요.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천하가 무섭지 않다구요. 비결은 간단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비결은 간단해요.

내가 주먹을 쥐면 '그렇게 단단히 쥐어라. 철문을 쳐라. 무쇠기둥이라도 뚫고 들어가라' 이거예요. 아무리 골리앗이 크더라도 다윗의 돌팔매에, 허수룩한 목동, 남루한 옷을 입은 소년한테 골리앗 장군이 이마가 깨져 달아날 줄이야 그것을 누가 알았어요. 돌이 어디로 갈 것이냐? 골리앗의 이마를 때린 다윗의 돌이 어디로 갈 줄 알았어요? 골리앗의 이마를 까고 지나간다 이거예요. 그거 왜? 다윗의 사상이 그랬기 때문입니다. '이놈! 하나님 무서운 줄 모르는 거야? 너 같은 자는 내가 이길 수 있으니 간다' 하는 신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옳지. 내가 보호하니 해라'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미국의 뭐 2억 4천만이고, 수십 억 인류라도 후후 불면 날아간다구요. 그런 신념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심각한 입장에 서게 될 때는 내가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도망가고 나는 승리의 곳을 향하여 가느니라. 알 만해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또 뭐 오늘 종일 얘기할 텐데 내가 목이 쉬어서 이거 큰일나겠구만. 알겠어요? 「예」

그러면 임자네는 어디로 갈 거예요? 지옥으로 갈 거예요, 천국으로 갈거예요? 천국으로 갈 거예요, 지옥으로 갈 거예요? 「천국」 천국이라는 곳이 어떤 곳이예요? 성경에 '천국은 네 마음에 있다'고 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보게 되면, 천국에 대한 개념을 여러 가지로 말해 줬어요. 천국이 어떤 곳이예요? 천국은 막연히 가는 곳이 아니예요. 승리하고 가는 승리자가 가는 곳이예요. 승리자가 가는 곳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천국은 패자가 가는 곳이 아니예요. 인생행로에 있어서 패자가 가는 곳이 아니예요. 인생으로서 승리하고 가야 돼요. 승리는 어떤 승리냐? 세상의 죄악에 승리하고, 사탄에게 승리하고, 역사의 모든 그릇된 것에 승리하고, 시대에 그릇된 것에 승리하고, 미래에 그릇될 수 있는 것을 청산짓고, 승리의 방패를 들고 가는 사람만이 천국에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는 예수님이 세 제자를 잘못 길렀다는 거예요. 약자로 길러 왔다 이거예요, 약자로. 누구 한 사람이라도 뱃심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밀고도 남을 수 있고 12제자, 72문도 혹은 120문도를 거느렸으면 천하가 밀더라도 밀리지 않을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나서야 할 텐데 전부 다 도망가는 사람이 됐더라 이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죽음 길도 직행한다 하는 이런 신념을 가져 가지고 십자가로 가는 예수였는데, 제자들을 그렇게 만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1대에 실패한 예수가 되었어요. 알겠어요? 「예」

부산에 온 것은 여러분을 천국으로 때려 몰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길로 갈 거예요? 아, 문선생이라고 따르다가 문선생에 대해서 반대하는 길로 갈 거예요? 「아니예요」 그러면? 「선생님을 따라….」 데데하게 못나 가지고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빌어먹으러 갈 거예요?「빌어먹어도 통일교회에 남습니다」 빌어먹어도 통일교회? 그거 난 싫어요. 그 따위 통일교인은 죽어 버리라구요. 내겐 필요 없어요. 난 그런 사람 싫다구요. 원치 않아요.

어디로 갈 거예요? 오늘 우리는 어디로 왔나요? 선생님을 만나러 왔지요? 내가 너희들 자신들을 만나러 온 사람이 아니라구. 너희들에게 권고 하러 왔다구. 채찍질하러 왔다구.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아이쿠, 괜히 왔구만. 문선생이라는 사람 뭐뭐 말 듣기에는 다 훌륭하고, 다 좋으시고, 사랑도 많고, 인자할 줄 알았는데 뭐 눈을 부릅뜨고 어린애 취급하고 그러는데 기분 나쁘다. 눈을 부릅뜨더라도 크지는 않으니까 무섭지는 않더라' (웃음) 할지 모른다구요. 그런 푸대접받으러 왔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안 해 봤지요? 좋을 수 있는 시간이요, 희망이 넘쳐 흐르고 행복의 교류가 벌어질 수 있는 그런 자리인 줄 알았는데, 아이쿠, 가당치 않은 일이 벌어졌다 할 때는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아이구 잘못 왔다' 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좋기 위해서 왔어요. 나쁘기 위해서 왔어요? 「좋기 위해서 왔습니다」 좋기 위해서 왔어요?

아까 말한 복잡한 말하고 어려운 말, 귓맛이 나쁘고, 눈꼴이 나쁘고, 입맛이 쓰고, 콧맛이 삼삼하고…. (웃음) 좋기 위해서 왔는데 좋으냐, 나쁘냐 이거예요? 지금 좋지 않지요? 「심각합니다」 심각하지요? 「예」 그래 여러분 심각할 줄 알고 왔어요, 모르고 왔어요? 「알고 왔습니다」 에이그. 발라 맞추지 말라구요. 모르고 왔지요. 그저 허재비처럼 가자니까 온 거지요. 철부지한 것이 시집간다면 다 좋은 줄 알고, 그저 뭐 앉아 춤추는 것만 원하고 말이예요. 시아버지 혹은 시어머니, 시삼촌, 층층시하(層層侍下)가 있는 걸 모르고 시집가는 것만 좋은 줄 알아서, 남편의 사랑만 좋은 줄 알아서 그저 '남편의 사랑받는 것이 좋으니까 시집가…' 철부지 하게 그렇게 왔지요, 뭐. 어디 심각하게, 대문을 열 때 심각하고, 한 발자국 내디딜 때 심각하고, 갔다 올 때 심각하고…. 그렇게 왔어요? 「예」 정말 그래요?

선생님이 여기 부산에 올 때 심각해 가지고 왔겠나요,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삼아 하는 일)로 왔겠나요? 「심각하게…」 심각하게 왔다구요, 심각하게 왔다구요. 부산에 오면서 나 자신에게 '너 자신은 어디로 가느냐?’ '부산 간다' '왜 가느냐?' '전부 다 몰아 지옥에 보내 주기 위해서… 그러기 위해서 온 거예요?’ 「아니요」 전부 다 몰아 천국으로 때려 넣기 위해서예요. 안 들어가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때려 넣는 거예요. 왜냐? 문을 잠그는 데는 빨리 잠궈야지, 그렇지 않으면 악당이 오거든요. 그럴 때는 때려 넣어야 되겠나요, 차 넣어야 되겠나요. '야 그러지 말고 행렬을 지어 순서로 들어가야 돼' 그러겠나요? 죽겠으면 죽고 밀어 쳐 넣어야지요. 그렇지요?「예」 그것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이예요. 그때는 그런 식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대한민국 실정이 지금 위급한 실정이예요, 태평 세월 같은 실정이예요? 「위급한 실정」 위급한 시대예요. 북괴가 남침을 노리는 이때예요. 만약에 김일성이가 남침하는 날에는 통일교회 사람들을 한꺼번에 전부 다 총알도 없이 대꼬챙이로 꿰어서 죽일 거예요. 내가 김일성이라도 그렇게 해서 죽일 거라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 좋아요? 김일성이한테 대꼬챙이에 꿰어서 죽는다고 한번 생각해 봤어요? 왜? 조총련이 저렇게 된 모든 동기는 이 사나이가 전부 다 조종한 거예요. 요즘에 죽을 지경이지 뭐. 우리 패들하고 부대끼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들이 나한테는 못 붙을 것입니다. 전세계에 지금 공산당이라면 야당도 없던 천지에 드센 야당 레버런 문이 나와서 그들은 대꼬챙이를 가지고 나오는데 강철 쇠꼬챙이를 가지고 대든다는 거예요. 이런 판국의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눈을 부라리고….

비상시대에는 전체가 하나되어 전진을 도모해야

자, 지금 때가, 나라가 평화스러운 때예요, 비상시대예요? 「비상시대요」 비상시대이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비상시대에 처하여 있는 우리는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태평시대로 찾아가야지요, 태평시대로. 나라를 버리고 망명해 도망가는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나라가 좀더 강력해 가지고 모가지를 다 잘라 버리면 좋겠어요. 오늘 기성교회 목사들은 '아, 레버런 문,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한국에서 피난가기 위해서 미국으로 도망갔다' 하고 소문을 내고 있다구요. 이거 이 자식들, 데데하다는 거예요.

자, 비상사태에 어떻게 할 거예요? 이번에 내가 온 것은 내가 이 나라에 와서 기도를 해 줘야 되겠기 때문이예요. 40일 동안 특별히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되겠어요. 아시아 정세를 보게 되면 그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 한민족은 역사 이래 미증유의 비상사태에 처해 있다구요. 누가 주권자고, 누가 백성이고를 논할 바가 아니예요. 전체가 단결해 가지고 전진을 도모할 수 있는 그 길만이 살수 있는 길이라고 봅니다.

전진을 다짐해야 되고, 북괴 공산당이 하는 이상의 수난길도 감수하고, 어렵고 복잡한 길을 행복의 길로 소화시킬 수 있는 재미를 갖고 한국 백성으로서 자주적인 생활과 개척적인 소화의 능력을 가지고 내일의 소망 가운데에서 흥겹게 살 수 있는 길만 갖는다면 이 민족은 공산당에게 침략, 소화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공산당 이상으로 이 길을 가서, 공산당이 싫다 하더라도 우리는 가겠다 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민족이 되는 날에는 공산세계가 아무리 악랄하더라도 그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대한민국 백성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여기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주장하는 세계관과 국가관을 세워 가지고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그럴 수 있게끔 전부 다 불을 질러 가지고 공산당 이상의 복잡하고, 어려운 곳을 희망의 곳으로 개척할 수 있는 그런 주도적인 능력을 갖는 날에는 이들을 통하여 망했던 한국이 부활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 앞에 모진 광풍아 불어와라. 화산아 날아와라. 막을 것이다' 이런 싸움을 선생님 자신도 해왔다구요. 비록 대한민국이 망할지언정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대한민국이 소화시키지 못하는 공산당까지 내가 소화시킬 거예요. 국제승공연합을 조직해서 세계적으로 조직을 강화하는 것도 이런 의미에서….

오늘날 국가주의, 공산주의는 국가주의가 아니예요. 반공을 국가주의로 하는 한민족의 사상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주의여야 돼요, 세계주의. 국가를 넘어서 세계주의적 사상을 가지고 대결해 나오는 공산주의이므로 이것을 한민족의 주체성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한국의 그 누가 주장하는 민족적 주체사상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민족적 주체사상이라도 세계 문화사를 대표한 주류의 입장에서 주체성을 어떻게 확립해야 그것만이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반대해도 이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처자가 반대해도 이 길을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이 길을 준비해야 돼요, 안 사람이. 기성교회가 반대하더라도 이 길을 준비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민족의 장래의 운명은 비운에 사라진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러한 놀음을 위해서 백방으로 한국 땅에 있으면서 아시아의 제국(諸國)에 손을 뻗쳤고, 미주 전역에 기틀을 마련했다구요. 만일 한국이 고립되면 일본을 통해서 포위할 것이고, 일본이 고립되면 미국을 통해서 포위할 것입니다. 어떻게 이걸 연결시켜서 최후의 장벽을 만들어 도피성을 구축하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 통일교회 식구로서 낮잠 자고 하루 세끼 밥을 먹고 편안히 잠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밥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예요. 쉬러 가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는 비상사태에 있어서 뭘하러 가느냐? 싸우러, 싸우러, 싸우러 가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진 광풍과 수난을 만족으로 소화시키자

어디로 가는 것이냐? 너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로 갈 것이냐?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도 좋지만, 여러분들 가정을 축복해 준 것은 여러분 가정끼리 잘살라고 축복한 것이 아니예요. 너희들 둘이 한 발, 한 팔이 되어서, 서로서로 합하여 가지고 민족을 위해 싸우러 가는 부부가 되라고 축복해 주었다구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가정,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민족,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주권자가 있다면 그 주권자는 역사적인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역사는 반드시 정의에 입각하여 결론을 지어 온 것이 오늘날 역사관적인 실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면 더 수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강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뭘 하러 왔다구요? 「싸우러」 누구하고? 나하고 싸우자구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싸워서 지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겠다구요. 애비하고 싸우는 데는 힘 대결이 아니예요. 머리로 싸우는 거예요. 모든 활동적인 능력을 가져 가지고…. 힘 대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버지와 일을 하는 놀음에 있어서 져서는 안 돼요. 거기에서 지는 날에는 그 아버지보다 못한 후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꺾이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문 아무개를 스승으로 모시거든 통일교회의 선생님보다 강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나는 이미 50이 넘었어요. 30대 청년 시대에 이런 사상을 가지고 민족의 환영을 받았으면 오늘날 세계는 내 손아귀에, 내가 요리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능력이 있는 사나이라구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한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보따리를 따로 싸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살림살이를 달리 꾸미고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내 원수예요, 내 원수.

여기에 뭘 하러 왔다구요? 「싸우러…」 싸우러 왔다구요. 문선생보다도 누가 먼저 싸우러 갈 것이냐? 지금 여기에 올 때까지는 약했지만 이제부터는 패자의 서러움을 깨닫고, 자기 자체의 반성을 촉구시켜 가지고 내일의 희망을 향하여 빛나는, 살아 있는 날로 활용할 것입니다. 모진 광풍과 모진 수난의 복잡한 것이 오더라도 이것을 만족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 있는 주체적 사나이가 될 때는 절대 망하지 않는 거예요. 거기엔 반드시 하나님이 같이합니다. 하나님이 같이 한다구요. 알만 해요? 「예」

혼자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라구요. 내가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경남지구면 지구에서, 교구면 교구에서 싸움이 벌어진 이 싸움판에 있어서 패자가 되어 가지고 후퇴하는 이런 무리들은 전부 다 내 발로 밟아 버리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모진 어려움을 나 홀로 책임지고…. 경남, 작은 이곳은 내 손아귀에 차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작아서. 어렵고 모든 복잡한 환경을 내가 책임지고 소화시키겠다고 하면서 그 길을 기쁨으로 가는 사람은 절대적으로 가면 갈수록 친구면 참된 친구가 생겨나는 것이요, 동지라면 참된 동지가 생겨나는 것이요, 지도자라면 참된 사람이 모여 오는 것이요, 뿐만 아니라 참된 하나님이 협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만일 그런 분들을 협조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뜻을 못 이루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허재비와 같은 거예요. 인류 앞에는 하등의 필요 없는 하나님이예요.

누구보다도 더 고생을 한 사람은 우주의 주인이 된다

이제 시간이 많이 되었구만. 알 만해요 무슨 말인지? 「예」 어디로 가겠다구요? 「싸우러」 지옥으로 갈 거예요, 천국으로 갈 거예요? 「천국으로」 천국은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가는 곳이예요. 믿고 엎드려 있는 사람은 천국이 아니예요. 기성교회식이 아니라구요. 믿고 천당가겠다면, 그렇다면 내가 그 길을 벌써 찾았다구요. 믿고 천당 못 가요. 믿는 것보다도 더 크게 행하여야 돼요. 기도하는 것보다도 더 크게 행하여야 돼요. 엎드려 기도하는 사람보다 실천을 더 크게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더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오늘날 현실적인 종교요, 실천적인 종교예요. 오늘날 이 세계의 악당들이 하지 못할 것을 할 것이고, 사탄이 하지 못할 것을 할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바라고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길을 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아무리 복잡하고, 혼란하고, 어렵고, 극복하기 어렵다 하더라도 이걸 소화시켜서 뭘 하자는 거예요? 통일하자는 거예요.

통일(統一)이라고 할 때 통(統) 자(字)는 거느릴 통자 아니냐. 그래서 통일이라는 것은 주체성을 지닌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여기 뭘하러 왔다구요? 「싸우러」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만나러 왔지만, 선생님을 만나고 지금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까 이때는 비상시대예요. 1976년은 역사 이래에 전무후무한 비상시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최종착점이요, 하나의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시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시기를 맞춰서 이 기독교 문화권 세계, 민주세계를 대표한 국가가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 천지를 혼란케 만들어 놓고 대립해 선 거예요. 선과 악이 대립해 가지고 승패를 놓고 싸우는 거예요. 나를 반대하는 군중이 많더라도 내 졸자들이예요. 미국에 있는 식구들 혹은 따르는 사람들은 뭐 반대하고 혈안이 벌어지면 걱정하는데, 난 걱정 안 한다구요. '더 해라. 강한 바람아 와라! 내가 점령할 것이다. 시련 무대야 와라! 내가 소화시킬 것이다' 그걸 취미로 삼고….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협조하더라 이거예요. 이 나라의 애국자도 그런 사람이예요. 정의의 사나이들은 그런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는 민족 앞에 규탄을 받았지만, 이 민족을 해방시킬수 있는 주체세력이 될 가능성이 엿보이는 것을 이 국민이 알게 될 거라구요. 이제는 국가의 위기, 혹은 이 사회의 위기, 세계의 위기가 있으면 우리가 선두에 서 가지고 소화시켜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중심존재가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주인, 주인. 통일교회의 주인은 그런 사람이 되는 거예요. 오늘 통일교회 책임자는 문선생 외에는 할 사람이 없다구요. 왜? 통일교회에서 누구보다도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오늘 이 우주의 주인은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외에는 주인될 수 없어요. 왜?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렇지요? 「예」 그 나라의 애국자도 누구보다도 고생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효자도 부모보다 더 고생한 사람을 효자라고 하는 것이요, 충신도 그 군왕보다 더 고생하는 사람을 충신이라고 하는 것이요, 성인도 하나님이 세운 그 도리보다 더 고생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신세지지 말고 수난길을 소화할 수 있는 주체자가 되자

자, 흥하고 싶어요, 망하고 싶어요? 「흥하고…」 흥하고 싶지요? 「예」 꿈에도? 「흥하고」 자면서도? 「흥하고」 돌아 다니면서도? 「흥하고」 변소간에 가서도? 「흥하고」 그 뭐 흥하는 게 좋아요? 흥하는 게 좋은 줄 알아요? 여러분. 흥할 흥(興)자를 써 보면, 나 그거 보게 되면 야. 이거 전부 다…. 눈 목(目)의 가운데 한 가지 동(同) 자 있는데 같이(同) 된 것을 사방에서 창끝으로 찌른다구요. 이렇게 하나 둘.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게 흥(興) 자라구요. 그렇지요? 「예」 이거 보라구요. 이건 칼이 예요, 칼. 눈이 있고 한 가지 동 자가 있으니 눈이 하나 돼야 돼요. 벌써 눈이 맞지 않으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 이것은 전부 다 칼을 상징해요, 칼. 그 다음에 이건 뭐예요? 이건 소반이예요. 이건 소반다리라구요. 그렇지요?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근사하지요? 「예」

사람이 눈에 이끌리면 따라오는 거예요. 눈 맞는다고 그러지요. 서로 서로 사랑하기 시작하는 것을 눈 맞는다고 하지요, 눈, 맞는다고? 그 계집애 아무 사내하고 눈이 맞아서? 어디 살러갔다고 그러지요? 눈이라는 것은 중심을 대표한다구요. 인격을 대표하는 거예요. 벌써 눈 보면 아는 거예요. 데데하다는 걸 척 보면 벌써 아는 거라구요. 눈이 뿌연 사람은 철딱서니가 없다구요. 그런 사람은 철딱서니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사람볼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결혼도 해주는 거라구요.

그래, 신랑들한테서 편지 와요? 편지 와요, 안 와요? 「와요」 편지 받을 때 고마와요, 나빠요? 「고마와요」 그래 주체가 많이 쌨어요, 여자가 많이 썼어요? 「주체가…」 신랑이 많이 썼어요, 여자가 많이 썼어요? 「저희들이 더 많이…」 남자들이야 사연이 크기 때문에, 뭉텅뭉텅 토막으로 쓰기 때문에 한 장이라도 10면의 사연을 대표할 수 있지만, 여자들은 쩨쩨하기 때문에 이건 뭐 몇십 장이라도 한 토막밖에 못 된다구요. '아이구 뭐 생활비 없으니 보내 주소' 그런 소리나 하고 '아이구 빨리 보내 주어 고맙습니다' 그거나 했지요. 배꼽이 들락날락하게끔 해 가지고, 춤추게끔해 가지고 말이예요, 영웅이 될 수 있는 이런 생각들 하나? 쩨쩨해 가지고 뭘 줘야 헤헤 하고 , 조금만 안 주면 음음 이러고 말이예요.

자, 흥 자가 흥할 흥(興), 흥이 좋아요? 여러분, 흥할 흥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그런데 저것을 가만 보면 사실 좋은 게 아니라구요. 글자 자체를 보면 말이예요. 얼마나 창살이 들이 찌르려고 하고, 소반 위에 놓여 가지고 전부 다 주목하고 있다구요. 그런 과정에서 발전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발전해야 주체가 되지요. 큰 환경을 소화시키려면 큰 주체가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태풍이 불어오는 것은 모든 바람이 '야 이놈아 간다' 하며 최고의 저기압이 부딪치게 될 때 최고의 고기압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회오리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수난길을 소화할 수 있는 주체적 능력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흥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저 할머니들도 흥하고 싶어요? 「예」 뭐 목이 쉬려고 하니 할 수 없이 목소리가 빽빽 하는구만. 저 할아버지들도 흥하고 싶어요? 할아버지라고 해서 말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할머니라고 해서 말아서는 안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수난길을 걷고 있는 거예요. 자기 손자라든가 자기 아들딸한테 편안한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 집안 망하는 타령하는 그런 할아버지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본이 되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는 다 가누어 자게 해주고 어려운 환경을 수습해 주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면, 이래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적 자리에서 나가게 되면 손자나 아들딸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죽지 말고 천년 만년 살아 달라고 할 거라구요. 그런데 손끝에 물방울 하나 튀기지 않고 '아 너들 아들된 죄로 손자된 죄로, 나를 위해라' 하는 할아버지는 문제가 벌어지게 된다구요. 그게 원형이정 (元亨利貞)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한테 신세지지 않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내 신세를 지지요. 지금 신세졌나요, 안 졌나요? 신세 많이 졌지요? 「예」 돈으로 치면 몇 억 되겠나요? 눈 하나 뽑아 팔아 가지고 갚을 수 있겠다고 생각해요? 신세를 졌다구요. 그렇게 알고….

천국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자. 그러면 어디로 갈 거예요? 망하는 길을 갈 거예요, 흥하는 길을 갈 거예요? 「흥하는 길….」 흥하는 길을 가서 어디로 갈 거예요? 천국을 갈 것입니다.

천국은 누가 만들어 주고 오라고 하는 게 아니예요. 천국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가야 돼요. 천국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성경 마태복음 16장 19절에 보게 되면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 것이다' 그런 말 있지요? 「예」 그게 무슨 말이예요? 땅에서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땅에서 악한 무리는 천국을 못 가는 거예요. 땅에서 선하여야만 천국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아야만 천국 가는 것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려고 하는 사람은…. 천국에를 가는 데는 천국이 돼 가지고 오라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가야 돼요, 만들어 가지고 가야 돼요. 잘살려면 잘사는 집이 돼 있어 가지고 나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잘살게끔 만들어 놓고 잘살아야 돼요. 그래야 내 집이요, 내 것이 되지요. 남의 천국에 들어가 잘살게 뭐예요? 빚지고 사는 게 좋아요? 그러한 사고방식의 천국은 이 문 아무개에게 필요 없어요. 내 손으로 만들어야 돼요. 내 손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려니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듯이 사람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계를 사랑하듯이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면 그 원수를 사랑하고 보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가는 길은 수난길입니다. 하나님의 선한 길을 가는 사람은 수난길을 극복하고 가야 합니다. 극복하고 가지 않는 곳에는 선한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수난길을 극복하고 난 후에야 하나님이 알아주지, 그 길을 가지 않고는 하나님이 알아주지 않는다구요. 왜? 타락됐기 때문이예요. 탕감복귀의 운명을 해결해야 할 책임이 인간 에게 있기 때문에 이걸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다하고 갈 때는 하나님 앞에 가도 자신만만하게 버젓이 나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세계의 모든 차원이 그렇다구요. 그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야 돼요. 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보게 되면 수많은 개인이 나를 반대했지만 그거 다 내가 굴복시켰어요. 수많은 가정들이 통일교회를 반대 했지만 내가 전부 다 굴복시켰다구요. 수많은 종족들이 지금까지 반대해 나왔지만…. 우리가 합동결혼식을 한다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어떤 때는 그 아버지들 가운데서 '우리 애 결혼하는 날 전에 문 아무개 죽으소 당신이 죽으면 좋겠소' 이런 편지까지 다 왔어요. 그렇다고 해서 임자네들 에게 땅 빚을 뭐 돈 한푼 뭐…. 중매해 주면 중매상(中媒床)이 있지요? 여기 경상도에는 없나요? 「있습니다」 중매상 그거 대단한 거라구요.

내가 뭐 1800쌍 중매해 주고 중매상 받았으면 1800쌍을 받았을 거라구요. 거기에는 떡을 놓고 돼지고기 놓고 뭐 쇠고기도 놓고 말이예요. 신랑 잘 얻어 주면 집 한채도 있을 것이고 뭐 수두룩할 거라구요. 한번 했으면 그것으로 먹고 살 거예요. 그래 선생님에게 따뜻한 국수 한 그릇 사줘 봤어요? 내 돈 쓰고 했다구. 이 녀석들아. 왜 눈이 말똥말똥해서 봐? (웃음) 뭐 중매상이 생긴 게 하나도 없다구요. 닭을 잡아 먹게 되더라도 닭털이라도 남고 말이예요. 닭을 삶은 국물이라도 남는데 이것은 아무것도 남는 게 없다구요. 뭐뭐 못살고 다 이런 것들을 축복해 주니까 뭐라도 있으면 전부 다 가져 가려고, 집어 가려고 한다구요. 잔치상을 만들어 놓으면 전부 다 내가 가기 전에 먼저 물고 도망가지요. 너는 왜 남의 말같이 웃어? 사실을 얘기하는데…

중매상(中媒床) 여러분이 잘해 줄래요? 해줄래요. 안 해줄래요? 「해드리겠습니다」 그래 닭이나 한 마리씩 잡아 줄래요? 「아니예요」 뭐 돼지까지 잡아 줘야 될 거예요. 그렇지요? 「예」 돼지 한 1800마리 부산에 몰고 왔으면 부산 사람에게 잔치를 해주지요. 나이 많은 사람에게 잘 해주고 말이예요. 빈민굴에 사는 사람에게도 한번 해주고 싶은데, 그거 찬동이예요? 「예」 몇 사람밖에 없구만요. 그건 뭐 발라 맞추는 여자들이 먼저 대답했겠지요? 그게 한 사람도 없다는 말이지….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사는 데 있어서는 서로가 맞추어 살아야

부산 사람 해먹이는 건 싫고 선생님이 해먹는 건 좋지요? 응? 선생님이 먹는 것은 좋고 부산 사람이 먹는 거는 싫어요? 어떤 사람은 그래요. 선생님에게 선물을 떡 줘요. 오늘도 선물 어디 갔어요? 이런 것 누가 해주라고 그랬어요? 내가 선물을 달라고 그랬어요? 달라고 그런 게 아니라구요. 누가 왜 갖다 준 거예요, 왜? 왜 갖다 줬어요? 어디 갔어요? 왜 갖다 줬어요. 이거? 저 누구던가요. 선물 왜 갖다 줬느냐 말이예요. 이걸 선생님이 보고 좋아하라는 말이지요? 선생님을 좋게 하기 위해서 준 거라구요. 그랬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주었으면 그만이지요. 내가 갖다가 거지에게 그대로 주면 어때요. '아이구 선생님 안 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야, 이 자식아! …' 그런 사람은 선물 줄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도 내가… 어떤 사람은 '아이구 내가 정성들여 가지고 닭을 갖다 드렸으니 그것 잡아 먹어야지 거지에게 주면 안 됩니다' 내가 잘 주는줄 알고 말이예요. 그런 것은 안 먹는다구요. 제사를 백날 해도 안 먹어요. 시시하게 그런 걸 먹어요? 내가 아무리 못생겨도 그런 거 받아 먹고 살 사나이예요? 그건 죽은 조상들이나 그런 것 받아 먹는 것이지, 산 사람이 그런 걸 받아 먹어요? 기분 나쁘겠구만, 교구장. (웃음) 줬으면, 선물한 다음에는 아무에게 주든, 팔아먹든 아무렇게 하든 그 사람 마음대로 하는 거지, 그거 왜 간섭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에게 원리를 가르쳐 주었는데 돈 받았나요? 여러분이 팔아 먹든, 어떻게 먹든 잘 해서 잘살라는데. 그것 팔아먹지도 못하지요? 얼마든지 팔아먹으라구요, 팔아먹으라구요. 나한테 세금 안 바쳐도 괜찮다구요. 여러분들이 잘살라고 그러는데…. 여러분을 결혼시켜 주고 그랬는데, 내가 돈 받겠다고 결혼해 줬어요? 잘살라고 결혼시켜 준 거예요. 누구보다도? 세상 사람보다도…. 간단하다구요. 사탄세계의 사람보다도,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해 준 것보다도 잘살라고 해줬어요. 맨 처음에는 싫더라도 3년 동안만 살아 봐라 이거예요. 좋아진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벌써 사람 볼 줄 안다구요. 저 여자 과부 된다고 하면 과부 된다구요. 또, 드센 사내 앞에 미인을 얻어 줬다가는 죽는 거예요. 그 사내까지 죽고 그런다구요. 그럴 때는…. 한국에 궁합이라는 게 있지요? 그게 한 70퍼센트는 맞는 거라구요. 소나무는 소나무끼리 접붙이지요. 소나무하고 미류나무하고 접붙여지나요? 암소나무하고 숫소나무하고 요렇게 갖다 딱 해줘야 그것이 맞지요? 맨 처음에는 안 맞아요. 한 3년 동안 접붙여 하나될 때까지는 안 맞지요? 밥을 다르게 먹고, 지방이 다르고, 풍습이 다르고, 여자하고 남자하고 맞을 게 뭐예요. 맞춰야 맞지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맞을 것 같아요? 가만히 있으면 맞나요? 맞추어야 맞지요.

흥하기를 바란다면 고질화된 것을 고쳐야 된다

내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바라서 이 놀음 하는 게 아니예요. 나는 내가 죽더라도 신세를 철석같이…. 내가 어머니 아버지의 신세를 안 진 사람이라구요. 공부도 내 손으로 벌어서 했고, 그 다 그렇게 했어요. 장가갈 때도 내가 말 준비해서 타고 갔다구요. 알겠어요? 학교도 내가 전부 다…. 나이가 많아서 공부하기 시작했지만, 남이 10년 동안 한 것을 나는 몇해 동안에 다 해치웠지만, 내가 교장 선생님과 만나서 싸우고 전부 다…. 모든 걸 개척한 사람이라구요. 절대 신세를 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가 그러한 바탕 가운데서 나온 거예요. 그리고 남들에게 뒤져서 하는 걸 난 못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욕 먹어도 유명해지기를 바라고 흥하기를 바란다면 흥할 길을 모색해야 돼요. 내가 사업을 하더라도 전부 다…. 내가 공기총도 만들어 팔았어요. 내 손으로 특허 받았어요. 특허 내는데 내 머리의 연구가 들어간 거라구요. 일화 인삼차 공장을 만들 때도 전부 다 내가 코치했어요. 사업에 들어가면 사업가요. 교단에 서면 종교가요, 사회 정치에 나서면 정치가요, 학자로 나서면 학자입니다. 뭐 주먹구구로 적당히 하는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역사는 엄연한 역사요, 현실은 엄연한 현실이니 그 엄연한 현실. 엄연한 역사 앞에서 남아지기 위해서는 보다 엄연한 사실을 갖고 나타나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것이 보통적이 아니예요. 특수적인 환경 가운데서 국민이나 그 주권자라도 그것을 피해 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기를 바라고 그것을 소화하고 나설 때는 그 나라에 있어서 역사를 대표한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믿는 사상은 그 민족의 주체사상으로 반드시 남아질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를 넘어서 민족과 세계를 넘어 세계인류를 위하게 될 때는, 그 사상은 인류문화사 가운데 엄연히 남아야 될 것이다, 그 사상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거든 그 새로운 방향으로 말미맘아 새로운 역사적 이상세계가 출현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흥하기 위해서는, 국가적으로 흥하려면, 역사시대에 대한민국이 남아 있거들랑 역사시대의 수난 이상의 수난길을 극복할 수 있는 자리를 세우지 않고는 보다 차원 높은 흥하는 길이 안 나옵니다. 그냥 두어서는 안돼요. 다 뜯어고쳐야 돼요. 그러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5천 년 동안 고질통을, 고착되어 버린 것을 전부 다 뜯어 고쳐야 돼요. 기독교가 이 이상 흥하려면 뜯어 고쳐야 돼요. 오늘 민주세계가 이 이상 발전하려면 뜯어 고쳐야 돼요. 어렵더라도 단행해야 할 문제를 놓고는 서슴치 않고 단행해야 돼요. 복잡하고 어려운 것을 소화시킬 수 있어야 해요. 거기에 희망과 취미를 가져서 주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해를 지내고 세기(世紀)를 지내면 그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국가가 구원될 것이고, 인류가 구원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당신이 역사시대에 해온 것이 뭐요? 하고 묻는다면 '인류가 하지 못하는 일을 내가 처리해 왔다' 답은 그거예요. '하나님이 위대한 것이 무엇이요? 묻는다면 '복잡하고, 인간들이 극복하기 어려운 일을 홀로 취미를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소화시켜 왔다' 이것이 타락한 인간들 앞에 하나님이 자랑할 것입니다. 난 그걸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인류 앞에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오늘날 역사적인 제일 어려운 문제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하는 일을 대행해 가지고 평면적인 인류를 대표해서 소화시켜 가지고, 주체적 사상으로 인류 앞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을 남기는 날에는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존재할 것이며 통일교회도 존재한다는 거예요. 언제까지? 영원히…,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런 일을 차기 위해서 우리가 나섰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가는 발걸음이 먼 내일을 위해서 출발한 거라구요.

영원한 사랑을 가진 사람은 최고 행복한 사람

여러분, 72가정이라든가 36가정이 40대가 되고 50대가 되어 후줄근한 얼굴을 하고 있는 걸 내가 바라볼 때, 저 사나이들이 어디를 향해 출발 했느냐 이거예요. 요즘에는 내가 그들에게 집을 좀 사 주려고 그런다구요. 집을 사주는데는 좋은 집을 사 줄거냐, 나쁜집 사 줄 것이냐 하면, 전부 '좋은 집' 이렇게 대답하는 거예요. 좋은 집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좋은 집에 살 수 있는 조건이 있어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있어서 어려운 길, 모든 복잡한 길을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적 자리에 서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사고방식이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빚을 지는 거예요. 대 사회적인 체면을 보기 위해서 자신은 빚을 지우는 것입니다. 대 사회, 민족 앞에 통일교회가 나타나야 할 시대적 기준이 높은 차원에 있기 때문에, 그 차원을 중심삼고 해주는 것이지, 그들 자신을 위해서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때는 빚을 갚아야 돼요. 네가 못 갚는 날에는 네 후손이 갚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여러분은 흥하는 길을 가겠다고 했지요? 「예」 천국 가겠다고 했지요? 「예」 가서 뭘할 거예요? 천국 가서 뭘할 거예요? 아, 그거 간단한 거예요. 천국 가서 뭘할 거예요? '천국 가서 눈 뜨고 가만 있지 뭐' 하는 것도 대답이예요. 그럴 수있어요. 천국 가서 뭘 할래요? 「잘살아야지요」 잘사는 게, 뭐 어떤 게 잘사는 거예요? '혼자 사는 게 잘사는 거지. 나 혼자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이지' 그거예요? 잘산다고 할 때는 혼자 사는 것을 잘산다고 해요? 여편네 남편네 아들편네 다 합해서. 4편네가 합해서 5편네적으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잘살아야 된다 할 때 잘이라는 말이 쉽지 않은 거라구요. 모든 것의 대표적이어야 돼요. 잘됐다 할 때는 대표적으로 됐다는 말이라구요. 그런 의미예요.

잘사는 게 뭐예요? 잘사는 게 어떤 것이 잘사는 거예요? '죽어도 좋구만. 죽어도 좋구만' 그렇게 잘사는 것하고 '아이구 살아도 좋구만 살아도 좋구만' 하면서 잘사는 것하고 여러분은 어떤 걸 택할래요? 살아도 좋다 하는 잘사는 길을 택할래요, 죽어도 좋다 하는 잘사는 길을 택할래요? 「죽어도…」 정말이예요? 「예」 알기는 아는구만, 죽어도 좋다는 얘기는 뭐예요? 돈 더미 가지고 죽어도 좋다고 그래요? 「사랑…」 무슨? 사랑방? 손님이 쓰는 사랑방? 죽어도 좋은 게 뭐예요. 죽어도 좋은 게? 도대체 죽어도 좋은 게 뭐예요? 아 머리가 커 학박사가 돼 가지고 자기가 한마디 하면 자기 전문분야의 세계 사람들이 '예이' 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면 죽어도 좋다고 그래요? 학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있게 되면 그것은 덜 된 사람이라구요. 돈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것은 우직하고 미욱한 녀석이라구요. 그다음에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사람 손들어 봐요. 안 보겠다 해도 다 들거 라구요. 자 한번 들어 보자구요.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들어 보라구요. (웃음) 안 보겠다 해도 다 들 거라는 내 말이 거짓말이구만요. 그 사실이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 맞지요? 그 사랑이 간단한 사랑이고, 잠깐적 사랑이고, 순간적 사랑이예요? 「아닙니다」 영원합니다. 영원이 얼마예요? 여러분이 나기 전부터 여러분들이 꺼져서 없어질 때까지예요. 알겠어요? 그걸 해야지요. 그러니까 남을 위해서 둥실둥실 사랑해야 돼요. 죽어도 사랑 가운데 죽고, 살아도 사랑 가운데 살고, 영원히 꺼져서 없어질 때까지 그 이상 큰 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엇이 좋더냐? 죽으면서도 좋다. 죽어 가면서도 영원히 좋아할 수 사랑을 가진 사람은 최고 행복합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죽으면서도, 그저 사망선을, 경계선을 달리면서도 '아이구 좋다' 이럴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을 찾은 사람은 최고의 행복한 사람, 최고의 성공한 사람이예요.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예수님 같은 사람이 최고의 사랑을 가진 사람이예요? 「예」 예수님께서 재미를 느껴서…. 앞으로 다가오는 십자가를 대해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 벌쭉벌쭉 웃으면서 기도했어요, 피땀을 흘리며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했어요? 「피땀을 흘리면서…」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잔을 나에게서 지나가게 해주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는데 그게 비참한 거예요, 멋진 거예요? 「비참한 것입니다」 비참한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죽음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자리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거든 그런 기도를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틀림없이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한 메시아로 내가 죽어 간다고 생각할 때 그런 기도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는 혁명이 되는 거예요. 예수보다 나아야 된다구! 불평이 뭐고 항거가 뭐예요? 그때 기도가 무슨 기도예요? 하나님이 정한 뜻대로 가야지, 예수가 기뻐서 갔어요? 할 수 없어서 갔지.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고…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그런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나는 피를 토하는 고문의 자리에서 몇 번씩 쓰러지고 모든 의식을 잃어버리는 자리에서도 '아버지 나 좀 구해 주소' 하고 기도 안 했어요. '아버지, 걱정 마소 아직 안 죽었습니다. 아직까지 안 죽습니다. 당신에게 약속한 절개를, 책임해야 할 사명이 아직까지 내게 있습니다. 동정받을 때가 아닙니다' 이런 기도를 했다구요. '아, 나 죽게 됐으니 할 수만 있으면…' 그건 데데하다는 거예요, 데데해. 그런 예수는 나 안 믿는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는 혁명돼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힘들면 '아 선생님 날 도와 주소' 이런 기도를 하겠어요? '하나님 날 도와 주소'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예수님이 하는 말씀이 '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 말고, 예루살렘, 너희 아들과 딸을 위해 흘려라. 나는 갈 길을 가지만…' 오늘날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후손이 어떻게 비참해 질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했다는 거라구요. 기도할 때 자기를 위해 기도하는 게 아니예요. '내 새끼 어떻고…' 난 기도할 때 새끼 뭐 어떻고, 집안 뭐 어떻고.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우리 어머니는 날 위해 지극히…. 그런 어머니가 없다구요. 일생을 희생한 어머니예요. 그러면서도 불평하지 않은 거룩한 어머니인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 어머니를 대해서 나는 더 공의의 자리에 서서 고생하라고 했지, 편안히 계시라고 안 했어요. 내가 신을, 신 한짝을 안 사다 줬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집도 사주고, 뭐 양복 사주고 ,별의별 짓 다했지만 내 어머니에게는 손수건 하나 안 사다 줬어요. 그것이 틀렸다고 천륜이 말한다면 그 천륜이 틀렸어! 자기를 위하여 복을 비는 사람에게는 그 복이 자기 1대로 끝나는 것이지만, 남을 위하여 복을 비는 것은 천대 만대에 남는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칭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자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 잘사는 게 뭐냐? 그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얘기하자면 오늘 시간이 없기 때문에 못 해주겠다구요. 하나님이 나를 붙들어 가지고, 내가 저 땅구덩이에 들어가고 지옥 밑창에 들어가도 하나님이 끌어 내 가지고 '야야'한다는 거예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애국자가 잘못해서 감옥에 쳐넣었는데 대통령이 직접 명령을 해서 끌어내는…. 감옥에 들어갔을 때는 형편없는 사나이인 줄 알았는데 그 사람을 우대하면서 일국(一國)의 공신(功臣)이라고, 민족적 정기(精氣)를 대표할 애국자로 칭송할 수 있는 그런 일도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 모든 것을 다 배웠어요.

내가 수십 억, 수백 억의 재산을 만들어 놓았지만 그거 통일교회 문아무개 재산이 아니라구요. 나는 인감도장이 어디 가 있는지도 몰라요. 누가 처먹을 수 있으면 처먹어 보라구요. 절대 소화 못 한다 이거예요. 집안이 망할 것이고, 아들딸이 망할 것이고, 후손이 망할 것입니다.

그 돈에는 내 피땀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눈물이 들어가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 지옥에서 끌어내 가지고 칭찬해 줄 뿐만 아니라 만민 앞에 내세워 가지고 '이는 내 사랑 하는 아들이다'라고 칭찬할 수 있는 그런 보람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어요 세계의 군왕들이 머리를 숙이고, 온 만민이 머리를 숙이고, 영계까지 머리를 숙일 수 있는 그런 승리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선포할 수 있는 그날이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가 가는 길에 있기를 바라서 생애를 걸고 투쟁하는 사나이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문 아무개가 가는 길 앞에 치열한 환경이 있다고 할지라도 내가 소화시키고 가는 날에는 기필코 승자의 자리에 내가 원치 않아도 하나님이 세워 주신다는 것을 철칙으로 알고 있는 사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것은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발전해 나온 거예요.

내가 손 대는 날에는 불철주야 밥 먹는 걸 잊어버리고, 자는 걸 잊어 버려! 그렇게 되니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은 이미 내 환경에 붙들렸고, 하나님은 이미 내 앞에서 싸워 내 갈 길을, 준비를 미리 해 두어서 나도 모르게 비약적인 기적의 실적을 보기 일쑤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가정의 전통

여러분이 밥을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잠을 자고 싶은 대로 자고 전도하겠어? 이것들아! 앞 무릎에 굳은 살이 박히도록 기도해라 이거예요. 남을 위해서 밤을 새워 기도해라 이거예요. 눈물을 흘려야 돼요! 밥을 굶어야 돼요! 거기에 재미를 느끼고 거기에 가치를 느끼면서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파고 들어가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후원하고, 흥하는 천국이 깃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여러분이 노력하게 되면…. 이번 이 1800가정들이 지금 나와서 전도하지만 돌아갈 길 있느냐. 이것들! 내가 물어 볼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선생님이 표준을 세운 것은 한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지 않으면 천법에 걸린다는 것을 선언했는데도 불구하고 19개월이라는 그 기간에 몇 사람을 전도해야 돼요? 열아홉 사람 전도 못 하면 못 간다! 이런

비상시대에 있어서 전쟁하는 하늘의 정병으로서, 하늘의 군사적 책임자로서 모진 수난과 모든 회생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환경에 있어서 자기가 남길 수 있는 터전을 남겨야 돼요. 못남기고 가는 날에는 이건 안 돼요. 괜히 쓸데없이 돈만 다 버린다구요. 남편들 수련을 시켜야 돼요. 그것들이 뭘 알아요. 알겠어요? 1800쌍 손들어 봐요. 요것들 잘 왔어. 고생할 거야. 어쩔 거야? 「하겠습니다」 체면이 뭐예요, 체면? 시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서 체면이지, 시아버지의 눈 밖에 나고 시아버지에게 저주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체면이예요? 그건 쫓겨나지요. 체면이 뭐예요, 체면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동정을 받을 수 있는 자리라야 체면이 있지, 책임 못해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 패는데 체면이예요? 뭐 옷 잘입고, 무슨 울긋불긋한 옷을 입고 오는 걸 나 원치 않아요 올바른 사상을 가지고 영원히 가야 돼요. 선생님은 선생님 갈 길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을 안 가면 남편들이, 그 사내들이 불쌍하지요. 오죽 못났으면 돈을 보내 달라고 해서 그 비용을 써 가면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잠이 와? 이것들아! 잠이 와? 이게 교구장 책임이라구요. 때려 몰아야 돼요. 교역장들, 이것들의 책임이라구요. 교회를 지어 달라고 뭐 어떻고 어떻고 잔소리하더니, 지어 놓으면 1년 이내에 전부 다 채워 버려야지요. 나 같으면 하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알 만해요? 알 만해요, 이교구장, 교역장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미국 가서 세계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아? 정신이 들지요? 정신이 들어요. 안 들어요? 「듭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나가라구요. 나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부터 전도하겠습니다」 전도해서 뭘해요? 전도해서 뭘할 거예요? '흥하지요' 내가 흥하려니….

가지가 커야 흥하는 거예요. 싹이 나와 가지고 종대가 생겼으면 동서남북으로 가지를 쳐야지요. 그래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야지요. 우리 어머니가 그랬기 때문에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아 나도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을 남겨 놓아야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흥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야 거기에서 열매를 거두어서 저장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만민이 굶주릴 때 먹여 줄 수도 있는 것이고, 기쁨의 대상으로서 어려운 시대에 나타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냐.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신 바닥에 구멍이 뚫어지고 양말이 헤져 가죽이 닳아지도록 다니며 이 강산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어요. 세계를 사랑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나라를 사랑하고 나서, 세계를 사랑하고 나서야 하나님을 사랑하게 돼 있어요. 오늘날 기독교 신도들이 잘못 알았어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언제나 외우면서 '아 뭐…' 그 요한복음 3장 16절에 어떻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지, 기독교를 이처럼 사랑한다고 했어요? 통일교회를 이처럼 사랑한다고 했어요? 아니라구요. 누구를 이처럼 사랑한다고 그런 게 아니예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는 거예요, 독생자.

기독교의 사명은 세계를 구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했어요. 믿되 세계만민으로 하여금 믿게 하는 것이 구세주의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건 교파싸움이나 하고 앉아 가지고 밥 빌어먹기를 바라고…. 이것은 벼락 맞는다는 거예요. 그 아들 딸이 잘되나 보라구요. 전부 다 깡패 소굴의 대장이 될 거예요. 보라구요. 살아서, 죽기 전에, 흙 속에 들어가기 전에 목사 아들딸이 전부 다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 것을 본다는 거예요. 나는 통일교회 책임자들의 아들 딸을 그런 아들딸로 만들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미 애비들이 똑똑히 일하라 이거예요. 신랑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거든 똑똑히 일하라 이거예요. 그때에 가서 탄식하지 않으려면…. 미친놈이라고 욕먹어도 괜찮다구요.

이래서 통일식구들이 가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새로운 가정으로부터 새로운 민족의 표상(表象)이 돼 가지고 많은 가정이 여러분의 가정을 표준해서 '아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희망의 대상으로서, 추앙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 되게 하려니 모진 풍상과 모진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민족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가정의 전통입니다. 이제는 알아야 되겠어요.

천국을 향하여 총진군하자

우리는 역사적인 결실이기 때문에…. 결론을 짓자구요. '나'라는 사람은 과거를 대표했고, 현재를 대표했고, 미래를 대표했으므로 내가 죽으면 과거가 우는 것이요, 이 시대가 우는 것이요, 미래가 우는 것입니다. 또한 내가 성공하면 과거가 기뻐하는 것이요, 시대가 기뻐하는 것이요, 이 미래가 내 후손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현재 이때에 달려 있는 거예요.

오늘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성공하게 될 때, 과거의 기독교 혹은 유대교로부터 종교를 믿고 나갔던 그 사람들이 기뻐하는 것이요, 오늘날 멸망 가운데. 패망 가운데 있는 전세계 기독교의 운명 가운데 그들의 소망을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는 것이요, 미래의 새로운 후손들은 천년 만년 추모하면서 기뻐할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 여러분 자신이라는 것은 이 시대적 선물이 아니라구요. 역사적 선물이예요. 그 선물을 만민 앞에 과거, 현재, 미래 앞에 줘야 돼요. 무엇인가 나로 말미암아 보답을 해줘야 돼요. 갚아야 돼요. 갚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혼자 땅굴 속에 들어가 가지고 도 닦는 사람, 그거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 사회의 젊은 가슴 혹은 이 민족의 젊은 가슴, 노인에게까지도 그 가슴 가운데에 살아있는 새로운 소망을 집어 넣고, 과거인(過去人)을 대표하고 현재인(現在人)과 미래인(未來人)을 대표해 가지고 보람있는 내 젊은 세대요, 보람있는 노인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생활을 해 가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3시대가 그로 말미암아 통일될 것입니다. 알겠나요? 「예」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싸우고 있는데 여러분은 이 대한민국의 한 도(道), 이 경남지구, 이 조그마한 데 대해서 못 싸우겠어요? 몇 해 됐어요? 몇 해 됐어요? 그렇게 알고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누구를 위해 가는 거예요? 신랑을 위해 가는 거예요. 신랑이면 신랑을 위해 가고, 후대(後代)면 후대를 위해서 가고 싶거들랑 민족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위해 울지 말아요. 여기서는 울고불고 똥을 싸도 괜찮아요. 여러분의 식구 이상 민족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통일교회 문선생이 여러분의 사랑을 받겠다는 사람이 아니예요. 뭐 '선생님 오소 오소' 해 가지고 만나게 되면 눈물 흘리고, 뭐 어떻고 어떻고…. 나를 사랑하는 이상 부산 사람을 사랑하라 이거예요. 나를 사랑 안 해도 괜찮아요. 나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한 후에 나한테 오라는 거예요. 그게 천도(天道)더라 이거예요. 알고 보니 원형이정(元亨利貞), 도리를 찾아가려니…. 세계 인류를 사랑하고 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서 세계 인류의 공인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바로 받고 그다음에 내가 날 사랑할 수 있는 곳. 그곳이 천국이예요. 알겠어요? 천국은 하나님이 받드는 세계요, 천국은 만민이 받드는 세계더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런 길을 가기 위해서는 어떤 극난한 수난이 있더라도 소화시켜 가지고 내 희망을 위한, 내가 해야 할 본연의 도리를 위해서 당당코 간다고 하는 그런 주체적 사상을 갖게 되면 선생님같이 절대 망하지 않아요. 망하거든 하나님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곳으로 우린 총? 「공격」 공격, 총? 「진군」 진군. 총? 「돌격」 돌격 합시다. 그래서 승리의 세계로 우린 가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경남에 있는 어린 것들을 이 자리에 모으신 것도 당신이었사옵니다.

오늘은 3월 1일, 3·1절을 기념하는 이 나라, 이 민족의 축제의 날도 되옵니다. 오늘 부산에 있어서 새로운 이 시간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이제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의 불변의 사랑의 곳인 천국을 향하여…. 그 천국은 승리자가 되지 않고는 가지 못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기에 선 자식도 개인의 싸움에서 승리하려고 몸부림쳤고, 가정의 싸움에서도, 종족의 싸움에서도, 민족의 싸움에서도, 국가의 싸움에서도, 세계적 싸움 마당에서도 안간힘을 다하면서 극복, 소화하기에 지금까지 노력해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면 패자의 서러운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승자의 빛나는 세계로 당신이 인도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오늘날까지 묵묵히 스스로를 버리고 꿈을 닦아 왔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에 있어서 자랑할 것이 있사오면 문 아무개의 이름을 걸고 자랑하는 것을 저는 원치 않습니다. 평민이 좋은 것이요, 뭇사람을 위하여 사는 것이 가치 있는 것을 알고 있는 이 자식을 아시는 아버지, 부디 부디 만민의 추앙을 당신과 더불어, 당신의 뜻과 더불어 높임을 받게 될 때에, 그들을 위하여 가야 할 것이 내 사명이요, 그들이 가야 할 길을 열어 줘야 될 것이 내 사명인 줄 아옵니다.

이 일대에 당신이 원하는 한계선을 아직까지 넘지 못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넘을 때까지는 내가 아버지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는 죄인이며, 책임 못하는 수치스러운 자신인 것을 느끼옵니다. 그런 영원한 천법을 아는 이 자식인 것을 아시는 아버지, 당신이 뜻하시는 소원의 나라는 만민의 해방을 위한 것이요, 만민의 천국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제가 필요한 것을 압니다. 그래서 제가 선두에서 달리고 있는 것도, 아버지, 알고 있사옵니다.

부디 1976년…. 비장한 싸움의 터는 목전(目前)에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60평생 생애를 통하여서 이날이 오기를 이미 예고도 했고 말씀도 하였습니다. 그때가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만세계가 반대할 수 있는 한날이 와 패자가 되느냐 승자가 되느냐의 결판을 지어야 할 때가 바로 1976 년인 것을 제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민주세계를 대표해서는 양키 스타디움의 싸움이요, 워싱턴 대회의 싸움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주체국이, 민주세계를 지도 하던 주체국이 허리가 부러지고 다리가 끊어져 나가는 현재 비참한 상황에 처한 미국을 바로잡아 가지고 새로이 민주세계를 수습하고, 공산세계 까지 수습하여 당신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의 엄연한 사명인 것을 알고 있는 무리이오니, 그곳에 갈 때까지 지쳐서는 안 되겠습니다.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이스라엘의 새로운 민족을 끌고 가나안 땅을 향하여 갈 때, 그 앞에 당신은 통고하기를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였습니다. 골리앗 앞에 나타난 다윗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강하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의 여기 이 자식도 하나님의 가호 밑에서 강하고 담대한 스스로를 지금까지 지켜온 것을 아시는 아버지, 아버지는 더 강한 것을 바라고 있는 것을 제가 알기 때문에, 오늘의 스스로를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내일의 다짐이 강하기를 바라고 있사옵니다. 그리하여 점진적 과정에 있어서, 치열한 싸움터에 있어서 소화당하지 않고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될 주체적 정신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흘러 가는 홍수를 당했어도 흘러가지 않았고, 폭풍 앞에서도 꺾어지지 않고 남아진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이제 어디로 가겠느냐 하는 임명을 받았사옵니다. 이제 자기 집,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받는 곳으로 갈 것이 아니라, 스승의 사랑과 스승의 배움의 길을 갈 것이 아니라, 남편의 사랑을 받는 길을 갈 것이 아니라, 안일의 생활무대를 향할 것이 아니라, 민족해방과 인류해방을 위하고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천국의 용사로서 이제 가야 할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제 이 시간 마음을 모아 각자 각자가 아버지 앞에 다짐하오니, 아버지, 믿어 주시옵소서.

경남은 저희들이 책임지겠다고 이제 선언하였사오니, 아버지, 믿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경남에 있어서 새로운 폭발구가 되고, 사화산(死火山)이 되지 말고 활화산이 되는 경남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국에 추앙을 받는, 혹은 이 한국의 추앙을 받는 이경남이 될 수 있게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격려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다짐짓게 하여 격려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시간과 남아진 때에 아버지의 뜻 앞에 부끄럽지 않는 내 개인과, 부부와, 가정과, 종족과, 교회가 되기를 아버지 앞에 약속한 대로 실천궁행할 것을 다짐하오니, 아버지, 버리지 말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내일의 세계를 위한 행각(行脚)의 노정 위에 당신의 소원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그 소원 앞에 부끄러움을 남기는 졸자(卒者)들이 안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부디 승리의 그날을 바라보면서 전진하는 무리를, 아버지, 지켜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 그 외 127개 국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 이제 세계를 위해서 방어선을 치는 이들 위에, 바쁘고 시간이 촉박한 이들 위에 아버님의 안위(安慰)와 권고와 가호가, 일상(日常) 이 자식이 걸어 나오는 길에서 같이 했듯이 그들에게도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여기가 경북 어디예요? 대구지요, 대구? 「예」 대구 하면 무슨 생각이 나요? 큰명태와 같은 바닷고기를 대구라고 그러지요?(웃음) 그렇잖아요? 계속하는, 계속한다는 것을 경상도 사투리로 뭐라고 그러나요? 계속하는 것을 '대구 대구' 그런 말 써요?

대구는 반대를 제일 많이 하는 곳

여기 대구 하게 되면,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언제나 생각되는 것이 뭐냐? 반대를 제일 많이 하는 곳이다 이런 것이 생각되어져요. 여러분 증에서 지금 여기에 들어온 식구들은 옛날에 뭐 대구에서 반대했는지 어쨌는지 모를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반대하는 데에 공을 들였다면, 공을 쌓았다면 첫째 되는 곳이 경북의 중심인 대구예요. 기분 좋지요?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습니다」 그래, 대구가 반대했는데 기분이 좋다는 말이예요? 여러분은 기분 좋을는지 모르지만 나는 그것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사실은 대구를 안 올 건데 이렇게 왔다구요. (웃음)

자, 이제는 만났으니 싸움을 하든 이마를 맞대고 얘기를 하든 뭘해야 되겠어요. 내 한 가지 묻겠는데, 오늘 여기서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아 이 사람들, 오지 못할 사람들이 왔구만. 사실은 이번에 통고하기를 '많은 사람들이 오면 분주스럽고 다 그러니. 동네가 분주스럽기만 하니까 중심식구들이나 한 2백 명, 백 오십 명 오지' 그랬는데 이렇게 많이 왔다구요. 그렇게 오고 싶었어요, 여기 아저씨? 「예」 왜 그렇게 오고 싶었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생겼나 좀 가 보자 하고 선생님 얼굴을 보러 왔어요, 선생님 말씀 들으러 왔어요? 예? 「말씀요」 말씀? 말씀은 가만 보면 말이예요….

지금 경북지구에 와서 보니 '월 1인 전도를 생명시하자'고 했는데, '생명시하자'와 '생명시한다' 중에 어느 것이 좋아요? 거 '하자'가 좋아요, '한다'가 좋아요?(웃음) 월 1인 전도를 생명시하자 그랬으면, 그걸 생명시 했어요? 「예」(웃음) 매달 한 사람씩. 한 사람 이상씩 전도했겠지요? 몇 사람씩 전도했어요? 여기 대답하는 아씨. 아씨인지 뭐 각시인지 모르겠구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책임 완수했나요? 「예」 대답을 하는데 '예' 하고 얼굴을 들지 못하고 '예', 그건 벌써 책임 못 했다는 말이라구요.

자 그럼, 책임 못 한 사람들한테 오늘 좋은 말씀을 해줘야 되겠나요, 책망의 말씀을 해줘야 되겠나요? 「모두 다…」 뭣이? 그럼 좋은 말을 먼저 할까요, 책망하는 말을 먼저 할까요? 「책망…」 매를 먼저 맞고 상을 받아야지, 상 받고 매맞으면 이건 잡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얼마나 좋아해요? 「말로 형용 못합니다」 그럼 주먹으로 형용하나요?(웃음) 그래. 동정은 많이 하겠지요? 그렇지요? 「예」 만약에 선생님이 힘들게 될 때는 여러분이 대신 짐을 짊어져야 되고, 선생님이 욕을 먹게 되면 대신 욕을 먹어 줘야 되고…. 여러분은 그럴 거라구요, 좋아하니까. 또, 선생님이 쫓기게 되면 여러분이 대신 쫓겨야 되고, 그럴 수 있어요?「예」 정말이예요? 「예」 나 지금 피곤하다구요. (웃음) 입술이 이렇게 부르텄는데, 대구 사람들 인심이 좋으니까 대구가게 되면 말씀을 한번 안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우하사 이렇게 입술을 부르트게 했다구요. (웃음)

피곤해 가지고 입술이 부르텄는데 말씀을 길게 해야 되겠어요. 짧게 해야 되겠어요? 「길게요」(폭소) 예끼 이놈! 거 무슨 그런 말이 있어? 동정하고 좋아하고, 모두 다 협조한다고 하더니 뭐 피곤하더라도 그저 더 더욱 피곤하소' (웃음) 그게 좋아하는 표정인가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옛날에는 내가 말씀도 참 많이 했다구요. 오늘도 내가 지금 말씀할 내용은 많습니다. 며칠이라도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지만, 오늘은 될 수 있으면 간단히, 될 수 있으면 간단히 하겠어요. 내가 또 서울에 여덟 시만 되면 가야 돼요. 여덟 시면 떠나기로 약속했어요. 그렇지요?여덟 시에 출발이예요. 작정한 시간이 여덟 시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올 때 조금 늦춰 왔는데…' 할는지 모르지만 거 늦춰 온 것은 할 수 없었어요. 차가 안 오니까 어떻게 해요? 내가 뭐 미리 시간 전에…. 한 15분 늦었나요? 한 15분 늦은 것은 뭐 할 수 없다구요. 또. 네 시에 시작한다고 해 놓고 들어오자마자 말씀하지 않고 여태것 있다가 한다고 할 거예요. 그것도 할수없어요. 여러분들이 자리 정돈을 잘못했기 때문에 기다리느라고 늦었지, 뭐. (웃음)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잠깐 동안 말씀한다고 해서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아이구, 뭐 선생님이 옛날과 달라졌어. 미국에 갔다 오더니 옛날과 달라졌다' 그러지 말라구요. 달라지지 않았어요. 피곤해서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잠깐 동안 말씀해 보자구요.

전경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체성을 확립해야

자 그러면, 여러분들 무슨 제목을 가지고 얘기할까요? 여러분에게 좋은 제목을 가지고 얘기할까요, 선생님 좋은 제목을 가지고 얘기할까요, 하나님 좋은 제목을 가지고 얘기할까요? 「하나님…」 하나님 좋은 제목, 그러면 좀 섭섭하지요. (웃음) 하나님만 좋으면 돼요? 하나님도 좋고 그다음에는? 「선생님도 좋고」 선생님도 좋고 그다음엔? 「저희들도 좋고」 그래, 여러분들도 좋고 그런 제목 가지고 얘기하자구요. 그러면 그런 제목이 도대체 무슨 제목일꼬 생각할 때, 그게 무슨 제목이겠어요? 자 여러분도 좋고, 선생님도 좋고, 하나님도 좋을 수 있는 제목이 무슨 제목일꼬? 이렇게 모여 앉아 가지고 그저 노래나 하고 춤이나 추는 거예요?

오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에, 통일교회가 내적이라 하면 이 경북 전체 도민은 뭐예요? 「외적」 외적이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내적이라 하면 몸은 뭐예요? 「외적」 외적이예요. 완전한 인격자 하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완전한 인격자느니라,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 통일교회하고 경북하고 내외가 하나 안 되게 될 때에 통일교회 경북식구도 기뻐하고, 찾아온 선생님도 기뻐하고, 하나님도 기뻐할 것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듣기는 바로 듣는구만, 안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먼저 경북식구로서 해야 할 책임, 경북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해야 할 책임이 무엇이냐? 주체성을 확립한 내적인 기준을 공고화시켜 가지고 외적인 전경북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하는…, 그래야 보다 차원 높은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경북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에 그것이 바로 경북 사람이 기뻐하는 일이요, 그것이 바로 선생님이 바라는 것이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다. 이렇게 봐요. 알겠어요?

그러면 가만히 앉아 가지고 그런 일이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움직여야 돼요」 움직이는 데는 어떻게 움직여야 돼요? 그저 입 다물고 손 가만 있고 움직인다고 하기만 하면 돼요? 그러면 나도 이렇게 움직이기만 하면 되겠구만. (웃음) 한 시간 이렇게….

목적을 향하여서 사상을 주입시켜야 되고, 우리 전체 마음이 방향을 몰아 가지고 그곳으로 전진해야 돼요. 전진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앞에 옳지 못한 것을 전부 다 흡수 소화시키든가, 흡수해서 다 먹어 버리든가, 그러지 않으면 전부 다, 지갑에 손을 넣었으면 그 손을 꺼내서 전부 다 밟아 버리든가 해서 말이예요, 어떻게 하든지 나쁜 것을 처단해 버리고 좋은 것만 남길 수 있게끔…. 그래야, 보다 차원 높은 경북을 만들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기뻐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뭐든지 우리는 그냥 생각만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노력을 해야 돼요. 노력만 가지고 안 되겠다 이거예요. 좀더 강력히 해 가지고, 반드시 승패를 결하고 난 후에야 내적인 통일교회도 좋고 경북도 좋을 수 있지, 그냥 그대로 의논적으로 타협적으로는 안된다 이거예요.

지금은 반대하지만 알고 나면 찾아오게 되어 있어

이 대구가 기성교회의 아주 골수분자 본부라구요. 여기 제일교회 목사 하면 통일교회 반대하는 데 기수지요, 기수. 여기 어느 권사인가, 임권사 왔구만. 임권사님 사위인데….(웃음) 세상이 참 얄궂다구요. 이거 장모님이 다니는 교회인데. 그래도 인간의 도리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장모님을 위해서 이거 반대는 안 해야 할 텐데 극성맞게 더 반대를 잘해요. 그런 사위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 칭찬할 만하지요? 오늘 이 말이 쓱그 목사한테 들어갈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를 대해 가지고…. 우리가 그들 앞에 선전포고했어요. 그들이 우리 앞에 선전포고했어요? 우리가 그들이 가만히 있는데 여기 경북 제일교회에 주먹질을 해 가지고 싸움을 걸었어요, 거기에서 통일교회에 주먹질을 해 싸움을 걸었어요? 「거기에서…」 그러면 어디가 불법침입자예요? 「기성교회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에 대한 불법 침입자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럼, 가만히 있는 사람을 주먹으로 닥달하고 주먹으로 들이 갈기면 맞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때리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맞는 사람요」 여러분도 그렇게 알아요? 경북 사람도 그렇게 알아요? 「예」 여기에 있는 사람의 아버지나 삼촌이나 사돈의 팔촌 가운데는 기성교회의 목사, 혹은 장로도 있을 터인데 그래도 괜찮아요? 「예」 정말 괜찮아요? 「예」 허허, 그거 이상하구만요. 하여튼 우리가 가만히 있는데 왜 통일교회를 자꾸 공박하고 못살게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왜 그럴까요? 문선생이 못나서 그랬을까요, 문선생이 잘나서 그럴까요? 「잘나서요」 얼굴 보고 얘기하는 게 아니지요. (웃음) 얼굴은 이렇게 못생겼다구요. 하여튼 문제의 사나이가 나타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가만두면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 기성교회 교인 다 잡아먹는다구요. 다 잡아먹는다구요. 가만히 놔두면 전부 다 벌써 통일교회로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구요. 그거 오게 돼 있다구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밤에 생각해 보나, 낮에 생각해 보나. 변소간에 들어가 생각해 보더라도 그건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똑똑하다면 오게 돼 있고, 눈알 두 개가 똑바로 박혀 가지고 방향성을 똑바로 볼 수 있으면 반드시 통일교회에 찾아오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눈이 좀 애꾸가 되고 말이예요, 뭔가요. 저 사시 눈을 가진 그런 사람은 옆길을 가지요, 옆길. (웃음) 바른 눈을 가졌으면 똑바로 가게 돼 있기 때문에, 알아보고, 알고 난 후에는 안갈래야 안갈 수 없다 이거예요. 큰 사태가 벌어질 거예요. 30년전 이대사건이나 연대사건과 마찬가지의 사건이 대구시에도 벌어진다는 걸 그들은 알았다 이거예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이후 우리를 보는 눈이 달라지고 있어

오늘날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이…. 몇 해 안되지만 단기간에 이 거대한 민주세계를 움직이는 그런 미국이 나한테 지금 야단맞고 있다는 거예요. '아이고, 저 레버런 문이 왜 나타나서 이 미국천지를 요란스럽게 해. 문제의 사나이, 문문문 제제제 사나이다' 그런다구요. (웃음. 박수) 거 좋아서 그래요. 어때서 그래요? 「좋아서요」 좋아서 그래요? 좋아서 그럴게 뭐예요? 좋지 않아서 그런다구요.

보라구요. 자 이거 우리 아들딸은 세계에 유명한 노벨상을 받은 학자 중에 세계 첫째로 꼽히는 학자들이 수두룩한 그 대학교의 문하생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은 말은 안 듣고, 이거 난데없는 황인종, 제일 못사는 한국 땅의 레버런 문…. 한국이라면 그 사람들은 쓰레기로 안다구요. 임자네들은 뭐 버티고 앉아 가지고 '나 잘났다' 하지만 말이예요. 그 패들은 임자네들 대해 가지고 쓰레기로 알아요, 쓰레기. 기분 좋지요? 이 쓰레기통들아! 기분 좋지요? 「아니요」 기분 좋아요? 처음 온 양반들 '아이쿠 우리 보고 쓰레기통들이라구? 그럴 거라구요. (웃음) 그건 내가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 그러니까 할 수 없다구요.

자, 쓰레기통 기분 좋아요? 「아닙니다」 쓰레기통으로 안다구요. 여기에 뭐 교수가 왔든 무슨 목사가 왔든, 전부 다…. 쓰레기라고 하면 좋아요? 이 쓰레기, 인간 쓰레기. 나라로 보게 되면 나라 쓰레기로 알고 있는 그런 천지에서, 이거 생각만 해도 그럴 수 없는 곳에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없는 황인종 가운데에서 그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이거 서양천지, 금세기 천하의 모든 문명을 전부 다 재기시키고 발전시킨 그런 괴수들, 그런 조상들의 세계에 와 가지고 뭐 야단법석을 일으켰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흥, 너 며칠 가나 보자. 뭐 어떻고 어때?' 그랬어요. 우리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할 때는 '흥 만원시킬 게 뭐야. 흥!’ 이러는 걸보고 '야 이 자식들아. 너들이 바람 들었지 나는 바람 안 들었어' 생각한 거라구요. 나는 꼭꼭 화약을 쟁이고, 공기 하나 들어갈 수 없게끔 딱 쟁여 가지고 딱 지금 장진을 하고, 방아쇠를 걸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 총 알 없다, 알 없다' 생각한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알 없어? 한번 쏘라고?', '쏴라, 쏴라' 쏴도 좋다고 하면 증인을 한 백 명 세우고 드르르륵…. (웃음) 그랬다구요. 그렇게 해서 한 대 갈기니까 이제 문제가 되어 가지고…. 그래,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기분 좋소? 「예」 기분 좋을 게 뭐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말이예요. 아주 상상할 수 없는 인원이 모여들었다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은 굉장하다구요. 운동장인데 큰 운동장이예요. 말 타고 달리는 경마도 하는 그런 곳이라구요. 여기에 역사적인 초만원을 해놓으니 얼마나 놀랐으면 뉴욕 타임즈가 1면에 톱 뉴스로…. 그거 여러분 봤나요?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저떻고…. 그렇게 한번 찔러 놓았더니 '그거 구경할 것만 안 된다. 통일교회에 한번 가 보자'(웃음) 눈이 멀기 시작하는 거예요. 눈도 멀기 시작하고, 입도 막혀 가지고 '아하 뭘하나 보자' 이렇게…. 뭘하긴 뭘해? 너들 못된 눈은 뒤집어 놓고, 잘난 눈은 감게 하고…. 뒤집어 놓으니 못 보고, 감으니 못 보고, 이래 돼 있으니 나 할 짓 다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 상당히 유명해졌거든요.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은 미국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거 산돼지하고 친구나 하고 사는, 신문도 보지 않고, 라디오도 못 듣고, TV도 보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무슨 사람이겠어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유명해졌다구요. 그 유명한 레버런 문얼굴이 이렇게 못생겼다구요. (웃음)

자, 그런 다음에는 또 싸움을 내가 거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움으로부터 워싱턴 대회…. 지금 뭐 독립 2백 주년 대기념시대가 왔다 해 가지고 미국 조야가 쾅창쾅창 하는 판에서…. 쾅창도 박자가 맞아야지요. 쾅창, 그다음에는? 쾅창쾅창만 하면 재미없어요. 쾅창쾅창 찌르륵 소리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쾅창쾅창 하는 거기에 하나의 베이스를 넣든가 앨토를 넣든가 찌르륵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그 놀음을 지금 내가 하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 역사에 없는 하나의 돌파구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 싸움으로부터 워싱턴 싸움을 해서 2백 년 기념대회를 향해 가는 미국 국민이 지금 아주 신경이 곤두서 있는데 내가 훅 불어 버리려고 그런다구요. 기분 좋아요?「예」 (박수) 그만두라구요. 시간 없다구요. (웃음) 시간 많은 때나 박수하는 것이지요.

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공격만 받았지만 이제는 공격할 때

자. 이렇게 그 사람들이 반대하고…. 요전에는 뭐 불란서에서…. 거 신문 봤어요? 어저께인가? 중앙일보에 뭐 어떻고 어떻고, 문이라는 사람이 희대의 거인이니 뭐 해 가지고 이 시대의 뭐라구요? 「영웅」 뭐 언제는 역적이고 이단이라고 하더니, 한편으로는 또 '오! 이 시대의 회귀한 거인 이요, 시대의 영웅이다'라고 해요. 거 기분 나쁘지 않지 않지 않지요. (웃음) 자, 영웅 좋아해요? 「예」 부디 우리 아가씨들은 좋아하는 영웅한테 시집 갈싸. (웃음) 그러면 좋겠지요?

이미 싸움은 벌어졌다 이거예요. 이미 문제는 대립적인 현상의 결과로 나타났어요. 그런데 문제는 내가 지금까지 공격해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까닭 없이 공격을 받았어요. 좋은 일을 하려고 하는데 까닭 없이, 밥을 안 먹어도 자기들보다 안 먹고, 나라를 위해 충성을 해도 자기들보다는 잘했고, 무슨 일이든지 앞서서 하는데도 불구하고 까닭 없이 공격했어요. 그랬어도 30년 동안 입을 다물고 있었다구요.

거 참는 사나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대구 사람들, 어떻게 생각해요? 대구 사람들은 목곧이라고 하지요? 경상도 목곧이. 한번 박아대면 벽이 나가더라도 나갈 때까지, 안 나가면 다리를 차고 꽁지로 버티고 내던지는 거라구요. 목곧이는 그런 거예요. 경상도 패들은 그렇지요? 경상도 사람 같았으면 뭐 몇년 동안 참겠어요? 내가 평안도 사람이니, 평안히 사는 사람들이니까 참고 있지만. (웃음) 안 그래요? 목곧이들이 참을수 있어요?

여러분 중에 처음 오신 어르신네가 있으면 조금 이해하시라구요. 보라 구요. 젊은 사람들을 지도하려니 젊은 사람의 마음에 맞춰야 되거든요. 그렇잖아요? 「예」 할아버지 내놓고 젊은 사람들 대해 이야기해도 욕먹지만 말이예요, 젊은 사람들은 많았는데 할아버지만 대해서 '여보소, 그렇고 그렇고, 아이고 어떻고 어떻고' 이래도 안 맞는다구요. 템포가 빨라야 돼요. 표정이 풍부해야 되고, 말을 강약을 맞춰 총알같이 해야 돼요. 어떤 걸 좋아해요? 그런 걸 좋아하지요? 그저 방실방실 웃는구만. 좋은 모양이지?(웃음)

자 그러면, 그렇게 맞고만 있어 가지고 뜻이 이루어져요? 이거 욕이나 먹고 도망이나 다니고, 몰려 다니고 그래 가지고 경상북도가 좋아질 수있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식구들이 좋아질 수 있어요?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문선생이 기뻐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를 세운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좋아할 수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없다 이거예요. 참던 배를 이제는 열어 놓고 일시에 총으로 드르륵 사격하는 거예요. (웃음) 사격을 하는 데는 횡적으로 이렇게만 하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다 하는 거예요. 집중사격을 해서 일시에…. 말 만해도 기분 좋지요? 그러면 좋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다방면 사격을 해야 되겠어요. 기성교회는 기독교 가지고 땅 땅, 기독교라는 장총 하나 가지고 '떼꿍 땅, 떼꿍 땅, 통일교회 반대 통일교회 이단 떼꿍 떼꿍'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우리는 다각적 사격이예요. 포를 쏘고, 기관총도 쏘고, 아래도 쏘고, 위에도 쏘고…. 자, 이거 통일교회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구요. 하는 게 왜 이렇게 많아요? 그렇지요? 이래도 바쁘고 저래도 바쁘고 하고 나도 또 바빠요. 하면서도 바쁜 동시에 하고 나서도 또 바쁘다구요. 지금 그런 일을 하고 있어요. 그게 뭐냐? 다각적 사격이다 이거예요. 이래서 사방으로 사격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그 통일교회 반대하는 목사님의 사모님은 통일 교회 패가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그의 아들딸은 통일교회 편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원수를 갚는 중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제일 지독하게 원수를 갚는 거라구요. (웃음) 반대 하는 사람의 여편네가 통일교회 식구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대 하는 아버지의 아들딸이 통일교회 식구가 된다구요. 식구를 까꾸로 하면 구식이 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 반대하면 반대하는 목사가 거느리는 그 장로와 그 교인을 통일교회 식구 만드는 것이 작전 중의 최고의 작전이요, 전술 중의 최고의 전술이라구요. 근사하지요? 아무리 적군 총사령관이 돼 가지고 큰 호령을 하면 뭘해요? 그 병사는 전부 다 '야, 진격! 할 때 '후퇴' 할 수 있게끔 반대편의 장군이 조종할 수 있으면 졌지, 별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작전을 국내적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내가 선전포고했어요. 그래서 작년 1975년의 희망의 날 대향연 대구 공설 운동장 대회의 한날이 지금도 추억에 새롭도다! 알겠어요?「예」

기성교회와 통일교회의 싸움은 이미 결정났다

뭐 그 너저분한 목사들, 목사 짜박지들 말이예요, 이제는 내가 공격을 할 거라구요. 어디 한번 해봐라, 내가 사격을 할 텐데 받아 봐라! 옛날에는 너희들이 사격했지만 이제는…. 세상 돌아가는 이치가 양지가 음지가 되고 음지가 양지가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게 천지의 이치이거늘 못난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이제 잘난 통일교회가 되었으니 못난 기성교회를 업신여기자, 한번 공격해 보자 해서 내가 공격해 보는 거라구요. 기분 좋아요? 「예」 내가 기성교회같이 치사하게 무지하게 아무 목사 인신공격은 안 하는 거라구요. 가만히 있다가 슬쩍슬쩍 해가 떠올라 오면 올라가고, 또 해가 지게 되면 쓱 자고, 또 아침이 되면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다 올라가 가지고 기성교회 종각 꼭대기에 있는 그 십자가를 내가 짤라 버릴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십자가를 좋아해요? 「싫어합니다」 예수가 죽으러 왔어요, 살러 왔어요? 「살러 왔습니다」 예수를 내가 만나 봤어도 그런 예수는 아니더라 이거예요. 살고 싶었기 때문에 세 번씩이나 기도했어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피하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거 살고 싶어서 그랬어요, 죽고 싶어서 그랬어요? 「살고 싶어서요」 죽으러 왔어요? 그 시시한 말, 이론에 닿지 않는 말은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내가 목사들을 만나게 되더라도 세 마디 안팎의 말로 입을 다물게 해서 조져 놓을 거라구요. 그렇게 못난 사나이로 지금까지 취급했어요. 지나가는 행인을 동네에 소문을 내 가지고 못난 거지꼴을 하고 매일같이 출입한다고 해서 문전걸식하는 거지로 취급하면 곤란하다는 거라구요. 그 나라의 정세를 알기 위한, 그 나라를 살피기 위한 마패를 찬 사나인줄 모르더라 이거예요. 마패가 뭔가요? 「암행어사」 여러분, 암행어사 좋아해요? 내가 하나님의 암행어사일지도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를 샅샅이 내가 불어 버리면 이건 전부 다…. 누더기 보따리를 다 알지만 내가 종교인이기 때문에 차마 그 놀음을 못하겠다 이거예요. 내 입으로 악담을 하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너희들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요리 몰고 저리 몰아 피할래야 피할 수 없게끔 코너로 몰아 가지고 손들게 해 놓고, 무릎을 꿇게 해 놓고, 전부 다 정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멋져요?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보라구요. 이대 연대를 내가 6개월 동안에 내 손아귀로 소화하려고 했던 사나이라구요. 이렇게 되면 기독교가 7년 이내에 통일교회의 진리 앞에 굴복할 것이라는 자신을 갖고 나타났던 사람이라구요. 그런 통일교회 가…. 내가 미국이라는 생소한 땅, 없어도 자유롭지 못한 땅에 가 가지고, 환경과 풍습이 다른 그런 이국 땅에 가 가지고 3년 이내에 미국을 전부다 들었다 놓을 만큼 한 수완이 있는 사나이라면 그거 잘났지. 못났어요? (웃음)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그건 뭐 여러분들이 신문 지상을 통하여 다 아니까. 이제는 미국 대사 관에서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시시하게 알았다가 다시 보고, 미국 조야의 상원의원, 하원의원들도 전부 다 우습게 알았다가 '예'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내가 이제는 드러내 놓고 얘기해도 창피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이거 촌사람, 경상도 사람, 시골에서 살던 각시들 젊은네들을 모아 놓고 내구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그만한 네임 밸류(name value:이름이 지닌 선전 가치)가 붙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모르니까.

자, 가만히 있는 게 장정이예요, 한번 해보는 게 장정이예요? 「한번 해보는 거요」 여러분, 챔피언 걸고 싸우는 레슬링 대회에 가 봤어요?「예」가 봤으면 알 거예요. 링에 올라올 때, 지금까지 챔피언하던 녀석은 척 이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고 나오지만, 처음 나오는 녀석을 보게 된다면 허리를 굽히고 우물거리고 쓱 나오는데 싸움은 해봐야지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

자, 통일교회가 졌어요, 기성교회가 졌어요? 「기성교회가요」 아직까지는 지지 않았지요. (웃음) 자 통일교회가 이기겠나요, 기성교회가 이기겠나요? 「통일교회가…」 사태는 이미 결정난 거예요. 나 혼자하고 저들은 18개 교단이 합해 가지고 하고…. 자기들과 같이 간단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다각적인 전술을 배워 왔고, 그러한 전략적 전술의 내용을 가지고 추진시키는 사나이가 일방적 사격에 나가자빠질 것 같으면 벌써 30년 전에 다 망했을 거예요. 그렇게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반대하는 그런 상황 가운데서도 그렇게 발전해서 세계적 기반을 내가 혼자 닦았다 구요. 자, 그게 쉬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얼마나 어렵겠느냐, 얼마나?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이건 뭐 서론 얘기가 너무 길어졌다구요. 길어졌지만 할수없다구요. 얘긴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니까요.

일선을 좋아하는 하늘의 정병이 돼야

오늘 제목을 무엇으로 할 것이냐? 하나님도 좋아하고, 여러분도 좋아 하고, 나도 신나는 제목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그 제목이 무슨 제목이겠어요? 가만히 있는 제목이겠어요. 후닥닥 뛰고 그저 콩볶듯 투닥투닥 볶는 제목이겠어요? 점잖은 제목이겠어요, 숨이 가쁘고 그저 긴장하는 제목이겠어요? 뱃사람들은 말이예요…, 부자(父子)끼리 뱃놈, 뱃사람 되지 말라고 그런다구요. 태풍이 불어올 때는 아버지보고도 '야 이 자식아! 가져와' 그런다구요. (웃음) 그거 얼마나 바쁘면 그러겠나요? 아버지 체면 살리다가는 다 죽는다구요. 사람이 번뜻 보이니까 '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 들었어요. 내가 지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대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때가 그 이상 바쁘면 좋겠나요, 그보다 덜 바쁘면 좋겠나요? 「더 바빠야…」

자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 무슨 제목을 가지고 할 것이냐? 이제 제목을 말할 거예요. 오늘 말하려는 제목은 뭐냐? 그래서, 무슨 전선? 심각한 전선? 생사 판결하는 전선? 싸우는 것이니까 무슨 전선이 돼야 되겠어요. 일선 좋아요, 나빠요? 일선 좋아해요? 일선 좋아하는 장병이 되거든 그 군대는 승리하는 거예요. 일선을 싫어하는 장병이 되거든 그 군대는 패배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하늘의 정병이거늘…. 일선 좋아해요? 「예」 나빠해요? 「아니요」 나빠해? 「좋아합니다」 이것들아 나빠해! (웃음) 이거 봐요. 좋아하지 않는 눈치라구요. 진짜 좋아한다면 선생님이 이럴 때 '너무 좋아합니다' 하고 야단할 텐데 가만 있다구요. 그래 일선 좋아 해요? 「예」 이거 가르쳐 주니까 '예' 해요. (웃음) 얼마만큼 좋아해요? 생명을 걸고 승리를 쟁취할 때 기뻐하는 것만큼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얼마나 신나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목이 '최후의 전선'입니다. 최후의 전선인데 최후의 전선에서 패자가 될 것이 아니라 승자가 되기 위하여 최후의 전선을 겨누어 나서는 것이 통일교회 무리들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전선? 「최후의 전선」 최후의 전선이예요.

자 30년 동안 싸움해 왔는데 이 싸움이 그치면 좋겠나요, 안 그치면 좋겠나요? 대한민국 백성들도 보게 되면 '아이구, 거 종교인들 왜 싸워? 이래요. 기성교회 그것들은 통일교회가 잘되면 배가 아파서, 이웃 사촌 논밭 사면 배가 아파서…. 그게 될 민족이예요, 망할 민족이예요? 「망할 민족…」 망할 민족입니다. 그러면 기성교회가 될 곳이예요, 망할 곳이예요? 「망할…」 그러니까 망하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망할 곳이예요, 안 망할 곳이예요? 「안 망할…」 통일교회는 흥하고 있어요. 그러면 다 됐지요 뭐. 그러면 내가 패자예요, 승자예요? 「승자요」 암만 떠들어도 나는 승자의 넥타이를 떡 매고 왔다구요. (웃음) 한번 재 보는 거지요 뭐.

자, 선생님이 가라사대 '최후의 전선'이라고 하였거늘 도대체 최후의 전선이 뭐예요? 「마지막 전선」 '제일'이란 말을 집어넣어야 돼요. 마지막 전선이라고만 하면 안 돼요. 거 대답 잘했다구요. 시험 만점입니다. 제일? 마지막 전선이예요. 그럼 이 전쟁이 끝나는 날엔?「승리」 승리…. 전쟁이 없지요. 기성교회하고 이맛살 찌푸려 가면서 나 그러고 싶지 않다구요.

건강해야 하나님의 뜻을 성사할 수 있다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하고 족보 내용을 떡 알아보니까 통일교회는 동생뻘이 되고, 기성교회는 무슨 뻘이예요? 「형님뻘」 형뻘! 야, 이거 태어나도, 하필 그렇게 태어날 게 뭐야, 이게?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렇다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거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서 통일교회도 기성교회도 닮은 데가 없더라? 「있더라」 있더라! 왜? 한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니 어디엔가 닮아 있다는 거예요. 좀 짓궂은 놈, 얌전한 놈, 둘이 조금 다를 뿐이지요. 어디가 짓궂어요? 「기성교회요」 기성교회가 짓궂고, 얌전한 것은? 「통일교회」 통일교회. (웃음) 그 얌전한 녀석은 언제나 짓궂은 녀석한테 야단당하게 마련이라구요. 그걸 볼 때, 어머님 아버님이 척 보게 될 때, 야단하는 녀석이 보기 좋을까요, 야단당하는 녀석이 보기 좋을까요? 「야단당하는…」 둘 다 보기 싫다는 거라구요. (웃음) '야 이 녀석아! 야단당하고도 왜 가만히 있어, 이녀석아!' 어머니 아버지는 그런다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그러던데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안 그래요? (웃음) 야, 이거 지지리 얼마나 못났으면 짓궂게 그러는데도…. 한번 턱을 들이대고 '형이면 형이지 뭐야 뭐? 이렇게 잘못할 수가 있어? 동생을 올바로 교육해야 할 텐데 형이 뭐야? 이런 형은 배때기를 얼마든지 찔러도 부끄럽지 않다구' 하면서 몇 번 배때기를 찔러 대고 그래야지, 가만히 있어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볼 때 기분 좋겠어요? 여기에 온 이 아저씨는 어때요? 아들이 있다 할 때 짓궂은 형이 동생을 자꾸 건드릴 때 동생이 가만히 있는 게 좋아요? 발길로 한번 차 가지고, 울면서라도 척 한대 차가지고 형님이 뭐냐고 한 번 그래야 그 녀석 그거 쓸만하다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는 거라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통일교회가 가만히 앉아만 있어 가지고 안 되겠다구요. '자. 오라, 해 가지고 잡아치우고, 그다음에는 슬슬 밟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면 '이야! 거 못나 가지고 무력해 가지고 그러지 않았구나. 이야! 저런 수완도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랬었구만. 그래 잘났구나'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볼 때에 기쁜 마음으로 가라사대 '너는 나의 상속자가 될 것이다' 이럴 거예요. (웃음) 내가 어머니 아버지라 해도 그럴 거라구요. 그거 옳소, 안 옳소? 「옳습니다」 옳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의 이치로 하나님이 가라사대 형제끼리…. 짓궂은 기성 교회가 얌전한 통일교회에 대해 야단해도 통일교회가 가만히 있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여기에 희망을 두겠어요? 세상에 제일 짓궂은 녀석이 누구예요? 사탄인데 사탄이 그러면 그냥 둘 수 있어요? 그 짓궂은 녀석을 가만히 보아 오며 참다가, 그저 한번 감태기를 씌워 가지고 망태기에다 집어넣어 까꾸로 매다는 그런 놀음을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기분 나빠하지 않을 거라구요.

자, 기성교회가 돈으로 하면 나도 돈으로 할 것이고, 기성교회가 힘으로 하면 나도 힘으로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싸우라면 잘 싸울 거라구요. 내가 명령만 하면 말이예요. 그렇지요? 그 닥치는 대로 그저 해치워라 하면 잘할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런 일을 안 해서 그렇지요. 나도 그렇다구요. 나도 이만하면 몸이 똥똥한가요. 뚱뚱한가요?(웃음) 어디 똥똥해요, 뚱뚱해요? 작아 가지고 뚱뚱한 것은 똥똥하다고 하고, 커 가지고 늘씬하게 뚱뚱한 것은 뚱뚱하다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러면, 뚱뚱해요, 똥똥해요? 「뚱뚱합니다」 뚱뚱하다구요. 허우대가 그만하면 목사들은 내가 뭐 왼손으로 얼마든지 굴려 버릴 수 있는 능력을 가졌어요. 운동은 못 하는 게 없고, 안 해본 운동이 없다구요. 지금도 담 같은 것은 휙 넘어간다구요. 그거 해보라고 하면 곤란하지만 말이예요. (웃음) 여기서야 그렇게 할 수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없는 이런 일대 혁명을 내가 꿈꾸고,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네가 건강하지 않으면 이 뜻을, 이 위업을 완수 못할 것이다' 하는 천명(天命)을 받던 그날부터 모진 훈련을 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제주도에 가 가지고 내가 아직까지 싸워야 할 이 무대, 황무지와 같은 개척지가 많은데 이 개척지에 달리는 사나이와 같이 말을 타고 달리고, 마차를 타고 달려야 할 터인데 내가 졸자가 되어 서는 안 되겠다 해서…. 제주도에 가서, 산을 넘어라…. 돌-돌밭이 참 많더라구요-돌을 차 버리고 넘어가자…. 젊은 놈들을 한 20명 데리고 갔더랬는데, 이 녀석들 전부 다 늘어졌더라 이거예요. 얼마만큼 따라오나 보자 해 가지고 봤더니 전부 다 나보다 나이가 절반밖에 안 되는 것들이 후줄근해 가지고 '선생님, 내일은 쉬면 좋겠습니다', '그래 그래야지' 그렇게 될 때까지 나는 앞에 서서 달렸어요. 그래서 돌아와서 척 보는 나도 고단했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구요. (웃음) 그런 걸 보기 위해서 그런 거지요.

꿩을 잡는 데도, 꿩에 총을 쏘는 데도 이들은 '꽝꽝' 해도 안 떨어지는데 나는 '꽝' 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거 기분 좋더구만. 너희보다 내가 나이 많더라도, 아무리 제자가 잘났더라도 이 나이 많은 선생님한테 못이긴다 할 때에 이 스승은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 「좋습니다」 좋을싸! 쉰 아홉 마리를 쐈는데 내가 마흔 두 마리를 쏴 버렸거든요. 「아!」 아, 나 한 마리 주지 않고…. (웃음)

내가 아직까지 가야 할, 모진 풍상을 겪더라도 밀고 나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가서 새벽같이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가지고 하루 종일…. '미국놈이 얼마나 질기나 보자. 배 타고 나가자 하는 녀석들이 없을 때까지 한다' 하고 해봤더니 그다음부터는 '배 타자' 하는 녀석들이 한 녀석도 없어요. '배…' 하면 눈이 척…. (웃음) 좋아하는 녀석이 있으면 이 녀석이 얼마나 질긴 보자고 계속적으로 이틀 동안 자지 않고 말이예요, 들어왔다가는 밥 먹고 또 나가는 거예요. 이러니까 쿠르륵…, (웃음) '자 또 갈까?', '아이구 안 가면 좋겠습니다' 이래요. 그러면 그렇지….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건강하지 않고는 이런 대위업을 성사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도 내가 50이 넘었지만 젊은 사람에게 지지 않아요. 내가 씨름에서도 안 진다구요. 내가 배지기도 잘 뜨는 사람이라구요. 왼걸이도 잘 한다구요.

승패의 결정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적으로

자, 그런 사나이가 모진 매를 맞아도 가만히 있고, 욕을 먹어도 가만히 있고 길가에 가다가 부딪혀도 이거 이거…. 얻어먹는 밥목사들 말이예요, 이거 목사들을 가만히 보면 요즈음 밥목사들이 많다구요. 그것들 그것 뭐 거리에 가다가도 전부 다 훅 불어 버릴 그러한 능력이 있는 사나이지만 못난 놀음을 했다구요. 왜? 하나님이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알았기 때문이예요.

그렇지만 언제나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한 때가 온다는 거예요. 옳고 그른 것을 판단지어야 할 최후의 한 날이 올 때는, 그때는 사나이답게 칼을 뽑고 나서야 돼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다 기반 닦아 놓고 여기 한국에 찾아와 가지고 국제기동대를 모아서 한번 함포를 들이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인천상륙작전이 있었지요?「예」 함포로 뚜퉁 쾅쾅 쉭-쾅 이래 가지고 한 때…. 이 인민군은 어떻게 됐어요? 이놈들, 때를 잘만났다구요. 도망 갔다구요.

자, 우리 대구작전에서 승리했나요, 패했나요? 「승리했습니다」 승리했기 때문에…. 사내들은 뭐 이겼는데 승패 대결은 뭐…, 또 와서 그럴 필요 없다구요. 이다음에 와서 암만 하려고 해도 이미 다 끝났다구요. 이 대구 역사의 기록을 깨뜨렸거든요. 한국집회사상 기록을 깼다구요. 여의도 대회도 기록을 깼어요. 누가? 「아버님이요」 '우리 선생님이' 그래야지요. 아버님 하면 여러분이 빠지니 섭섭하잖아요? '우리 선생님이' 하면 괜찮아요. '선생님이' 하면 여러분이 빠지잖아요. 그러니 그럴 때는 '우리 선생님이' 하는 게 좋다구요. 누가 이겼어요? 「우리 선생님이…」 그렇지 그렇지. 경상도 사람도 우리 선생님, 전라도 사람도 우리 선생님, 강원도 사람도 우리 선생님, 평안도 사람도 우리 선생님, 돼지 우리에서 꿀꿀 하는 돼지까지도 우리 선생님…. (웃음)

지금 때는 종교를 믿는 사람은 힘을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실적을 가지고 싸워요, 실적. 알겠어요? 총칼을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예요. 실적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나라를 누가 많이 사랑하느냐 할 때, 통일교회가 기성교회보다 나라를 사랑했다면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어느 교회가 필요하냐? 통일교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한 길을 가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교인은 자기가 희망을 품었던 대학교를 다 집어치워야 합니다. 예쁘장한 각시들이 대학을 나와 가지고 다음에 소망의 남성을 만나서 결혼의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그것도 짤라 버려야 합니다. 가슴 아픈 일이예요. 인간으로서는 하지 못할 일이예요.

우리는 그것을 단연코 행할 수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개인 남편이 불쌍한 것보다도 남편의 후손이 불쌍하고, 더 나아가서 이 삼천만 민족이 불쌍한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삼천만 민족을 살리기 위해 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도 넘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가정도 밟고 넘어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천리가 바라는, 역사가 바라는 충의 길이요 효의 길인 것을 나는 알았기에 단연코 민족이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어느 한 날 실적을 가지고 논하게 될 때에 한국 문화사 가운데에 통일 교회의 명분은 그 이하일 수 없는 것입니다. 민족이 잠자고 있을 때 우리는 깨어 있었고, 민족이 놀고 있을 때 우리는 일했고, 민족이 도망가게 될 때 우리는 일선에서 싸웠다는 실적이 있게 될 때는 지금 있는 이 삼천만 민족은 물론이요, 후대 후손은 기필코 통일교회 사상 앞에 머리를 숙이고 문의해 올 날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해 온 거예요.

30년 세월이 지나고 보니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는 성공한 사람으로 알려지게 됐고,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반으로 발전하게 됐어요. 그렇지만 기성교회 자기 이름을 가지고 천하에 호령하던 모든 노회장, 총회장은 내가 죽기 전에 다 죽어갔더라 이거예요.

이런 싸움에서는 싸울 재미도 없다구요. 30년 전에 적극적으로 반대하던 그런 목사들은 다 죽었거든요. 자, 이거 졸개 새끼들을 대해서는 싸울 기분이 안 난다구요. 그렇지만 이제 만약에 반격을 해오는 날에는…. 이런 생각을 안 할 수 없어요.

이런 싸움으로 맞는 것이 한 민족권 내에서 머무르면 모르지만 세계에 여파를 미쳐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만민이 가야 할 길이요, 하나의 천리가 세운 그런 본연의 뜻인 것이 확실히 드러나게 될때, 한국 기성교회 자체가 행한 행동이 세계 인류와 전세계 기독교인의 갈 길을 막아 버린 그런 원인이 될 때는 한국 기독교는 멸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때에 가 가지고 규탄을 받아야 돼요.

그 규탄을 받게 될 때 한국의 기독교가 규탄받음과 동시에 한국 민족이 규탄받게 되는 거라구요. 반대하는 데 있어서 한국 민족을 대표해서 기성교회가 반대했기 때문에…. 그럴 때가 되기 전에 이것을 정리해 놓고 바로잡아 놓아야 되겠다 하는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1975년에 들어와 가지고 힘의 대결을 했던 거예요. 그래서 이 전국의 팔도강산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 바람으로 한번 휩쓸어 간 것을 여러분은 아시지요? 「예」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여러분을 때려 몰았던 것은 민족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였다

오늘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이 이 대회 하는 데 돈 한푼 헌금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습니다」 헌금은 커녕 돈을 받아 쓰고 다녔지요? 그 돈을 누가 벌었어요? 내가 도둑질해 왔어요, 벌어 왔어요? 「벌어 왔어요」 뭘해 가지고? 사기해 가지고? 「아니요」 아니라구요. 피눈물을 흘려 가지고, 불철주야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쉬지 않고…. 왜? 한국을 사랑하기 때문이예요. 이꼴로 이랬다가는 역사적인 인류 앞에 규탄을 받을 한민족의 미래가 비참하겠기 때문에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서구의 지원 부대를 몰아서 이 팔도강산을 휩쓸었습니다.

그것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돈으로 말하면 막대한 돈을 써 버렸어요. 그리고 전국에 있어서 2백 개에 해당하는 교회를 일년에다 지어 버렸다구요. 돈이 적지않게 여기에 들어갔지요? 통일교회 교인은 전부 다 누더기 보따리를 지고, 거적대기 문 달고 다니는 거지인 줄알았다구요, 거지꼴. 거지 취급 받고 사람 취급을 못 받았다구요. 돈도 없는 거렁뱅이인 줄 알았다구요.

그런 무리들 앞에 부끄러움의 패자의 무리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기에 선 스승은 벌써 15년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만반의 대비책을 강구해 가지고 경제, 문화등 각 분야에 해당하는 길을 닦아 오기에 쉬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보리밥을 먹는 것도 먹지 말고 전부 다 굶으라고 재촉하며 때려 몰았지만 마음에 아픔을 머금고 명령을 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너희들이 지금 보리밥을 먹고, 혹은 이밥을 먹고 잘사는 것보다도 틀림없이 더 잘살 수 있는 때를 내가 만들 것이다 하는 자신을 가지고 여러분을 수난길에 몰아낸 거예요.

그래서 민족을 사랑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여 민족에 있어서 기억의 대상으로 남길 수 있고, 추앙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애국애족하는 이런 단체의 명분을 남기기 위해서 몰아냈던 거예요.

그것이 세월은 흘러 10년이 지나갔고, 무정한 10년의 눈물의 길, 20년의 더더욱 비통한 그런 역사적 비운의 길이었지만, 흘러가는 세월과 더불어 통일교회는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여기를 거슬러 올라가 가지고 한국을 넘고 대양을 건너 가지고 지금에 있어서는 오대양 육대주 127개 국에 해당하는 선교부를 설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은 여기에 선 선생님이 잘나서 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 하나님은, 기성교회가 부르는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인데 내용적인 입장에 있어서는 다르다구요.

그러면 그 다른 내용 중에서 어느 것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냐 하면, 기성교회가 믿고 바라는 그 내용과 통일교회가 믿고 바라는 그 내용을 비교하게 되면, 통일교회가 바라고 믿고 나가는 내용을 하나님이 더 좋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성교회를 버리고라도 통일교회를 축복한 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는 망하는 가운데서도 통일교회는 발전할 수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는 모진 길을 걸어온 거예요. 용서 없는 길을 걸어온 거예요. 한치의 걸음걸이라도 전진을 다짐했고, 하루의 잠자리에서도 전진을 다짐하는 이런 싸움의 준비를 거쳐 가지고 최후의 전선을 맞아 세계적인 승패의 결정. 판정승이 아니라 KO승 할 수 있는 결정타를 날리지 않으면 안될 싸움터를 향해서 준비해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 만해요? 「예」

민족의 비상시에 대처한 축복가정

선생님이 36가정, 72가정, 오늘날 축복가정을 잘살라고 축복을 해주었고, 아들딸을 낳으라고 내가 권고해 됐지만, 집이라고 해야 하꼬(はこ)방 짜박지인 집에서, 살림살이라고 해야 남비 짜박지 접시 짜박지 몇 개를 가지고 그래도 살겠다고 했지만, 이것조차 못 하게…. 다 파 버리라는 거예요. 교회 간판이고, 축복가정의 위신이고 다 털어버려라 이거예요.

이래서 1970년도에서부터 3년간 이 나라 이 민족이 비상시에 처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방향을 모르는 민족 앞에 방향을 제시해 줘 가지고…. 자기 아들딸만 생각하는 이 민족을 가지고는 나라를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말없이 교육을 해야 할 책임을 느꼈기 때문에, 전국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1970년부터 1972년도까지 3년 동안 모진 풍상을 각오하고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을 고아원에 갖다…. 고아원에서 누가 맡겠다나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버리고, 야밤에 던지고 길을 떠난 사람이 없나, 또 자기 외갓집, 사돈의 팔촌집에 가 가지고 아무개 아들이라고 이름을 써 놓고 부디 내가 어느때 돌아올 때까지 좀 봐 달라고…. 그러니 그거 죽일 수 있어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서 얼마나 욕하겠어요? '그 망할 것. 천벌을 받을 것' 하는 갖은 수욕의 비난을 다 받았어요.

그런 가운데에 욕은 하지만 그래도 죽을 자리에 있는 어린 것에게 밥을 먹여 살려 주고…. 욕하는 가운데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발전할 수 있고, 민족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만히 보니까 그 어머니 아버지가 버리고 간 게 아니라구요. 알고 보니 나쁜 쌍년이 돼 가지고 버리고 간 것이 아니라는 거라구요. 돌아와 가지고 목을 놓고 흐느껴 우는 정경을 그들이 바라볼 때 탄복할 수 있는 사연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 어머니와 자식 사이에는 이 나라 이 민족을 살리지 않고는 죽을 수없다는 결의를 다짐하는 불타는 애국정열이 그 가슴에 품어질 수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역사를 지나온 통일교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원수들이 아무리 입놀림을 하고 반박하더라도 말없이 내일의 한 때를 희망으로 삼아서, '한 때에 두고 보자. 한 때에 두고보자. 누가 하나님의 편에 섰더냐? 한 때에 두고 보자' 하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주먹을 쥐면서 다짐하던 일이 얼마나 많았느냐 이거예요.

경북의 이 땅을 나도 촌촌을 방문하고, 이 고속도로를 지프차로 달리고, 좋은 길, 삼등 도로를 달리면서 '이 경북 산야는 나를 알 것이다' 이거예요. 팔도의 산야는 알 것이다, 이 삼천만 민족은 모르더라도. 어느한 때에 겸손히 머리 숙여서 거룩함을 찬양할 날이 올 것을 믿으면서 30년 생애, 젊은 청춘시대로부터 지금까지…. 60당년이 멀지 않은 이런 입장에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기가 막히다면 기가 막힐 거라구요.

자기를 위한 생애의 걸음을 그렇게 걸어왔다면 허무한 것으로 결론지을지 모르지만, 내 생애의 페이지 페이지는 민족을 위하고, 이 나라 이 민족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천륜의 도리를 밝히겠다는 이런 역사적인 배경을 짊어지고 왔기 때문에, 이 짊어진 짐이 상처를 입을까봐 내 가슴을 헤치고 창칼을 정면적으로 맞아들였고, 총탄 앞에 정면적으로 서는 이런 놀음을 해왔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람이 이단자로 몰리고, 이 민족의 배역자로 몰렸다는 사실을 하나님이 알 때에 참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 친척이 나를 이해 못 하고, 혹은 동지들이 이해를 못 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를 이해 못 할지라도 하나님은, 하나님만은….

그렇기 때문에 배고플 때 친히…. 옛날의 엘리야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나에게 밥을 갖다 먹였고, 사람을 시켜서 밥을 날라다 줬고, 잘 자리가 없으면 이불을 갖다 자리를 펴 놓고 모셔들이는 일을 얼마든지 겪었어요. 누구도 알지 못하는 심정을 지니고 민족애와 세계애를 붙들고 가겠다고 가다 허덕이며 쓰러질 수 있는 자리에 임하게 될 때는 하나님은 반드시 붙들어 줍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책임이요, 사명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몇 번이고 망하고, 몇 번이고 쓰러질 수 있는 자리에서, '야, 아무개야! 난 너를 지키겠노라' 하신 하나님의 그 말을 얼마든지 나는 기억하고 있는 거라구요. 어느 누가 반대하더라도 '내 갈 길의 장래를 두고 봐라. 광명이 같이할 것이요. 저들이 가는 길을 두고 봐라. 암흑이 같이할 것이요. 내 아들딸은 풍성히 잔치를 할 것이지만 저들을 봐라. 비운에 사무치게 될 것이다' 하고 꿈같은 얘기를 했어요.

상상할 수 없는 역사시대의 서글픈 입장에서 권고하던 하나님의 사정을 붙안고 가다 보니 이제는 명실공히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세계적인 명인(名人)이 됐습니다. 미국 조야에서도 문제가 될 것이고, 앞으로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문제가 될 수 있는…. 그건 내가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살아 있으니까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예」

국가기준을 넘어서기까지의 노정

이래서 통일교회 역사가…. 여기 대구에 앉아 있는 여러분들은 편안하게 앉아 있을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집회장이 없어서 서 가지고 예배를 얼마든지 봤다구요. 눈 구덩이에서 얼마든지 예배를 봤다구요. 내가 여기 대구에서 한 달에 열세 번이나 이사한 사나이예요. '이놈의 땅' 하고 저주를 할 것이지만, 그래도, 요나를 시켜서 니느웨성에 예고하라고 했는데 니느웨성이 전부 다 멸망하기를 바라 가지고 도망가던 요나를 고래뱃속에 처넣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멸망시키겠다고 할때는 나는 '아버지여, 한 번 더 참아 주시오' 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여력을 가지고 대구성을 찾아 주겠다고 생각한 사나이라구요.

자, 이렇게 30여 년의 곡절의 사연이 많은 걸음을 걸어와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이거예요. 국가를 우리 편에 세우고, 세계를 우리의 편에 세우고, 이 악마와 더불어 대결하자는 거예요. 악마와 대격전을 하는 거예요. 누가? 내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그렇잖아요? 힘의 세계에서 무슨 가라데(일본 특유의 권법)라든가 무슨 뭐 무술세계에서는 서로가 힘의 위세를 나타내기 위해서 대결을 하잖아요? 그럴 수 있지요? 그거 알지요? 그 대결에서 패하는 날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알고 방어해 왔습니다.

한국에서는 내가 30년 동안 입을 딱 봉하고…. 한국은 상대도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서는 청파동에서 30년 동안 허리 부러진 호랑이 모양으로 내가 공석에…. 선생님이 언제 대중집회를 한 번 해봤어요? 안 해봤지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1976년도에는 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내가 민족 앞에 모든 것을, 투입할 수 있는 것을 다 투입했어요. 이 영적인 민족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종교 하면 통일교회를 들 수 있는…. 그건 국가나 일반 사람이 보더라도 명실공히 통일교회가 그럴 수 있다 하는 내용을 딱 제시해 놓게 되면 내가 한국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1972년도에 미국을 건너간 거예요. 건너갈 때…. 그걸 사탄들이 알아요. 얼마나…. 김포공항에서도 마사(魔事)지, 일본에 가서도 마사지, 캐나다에 가서도 마사지, 미국 국무성에서는 문 아무개가 들어온다고, 문제의 사나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못 들어오게 요리 막고 조리 막았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보우하사, 안 될 것 같으면서도 되는 것이요, 못 갈 것 같은데도 가는 거라구요.

이래서 미국에 들어가자마자 선전포고를 한 거라구요. 기독교 하게 되면 미국이 세계 본영지라구요. 거기서 '내 이 사나이는 오늘날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 미국에서 공격을 한다' 해 가지고 선전포고를 했다구요. 3년동안에 선전포고를 해 놓았어요. 선전포고하는 그 3년 동안에 많은 주(州)를 다니며 많은 집회를 하면서 상장, 표창장을 많이 받았지요. 명예 시민증도 많이 받고…. 알겠어요? 미국에서 무려 1,200장에 해당하는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역사 이래 아시아인으로서 미국 천지에 와가지고 그런 표창장을 받은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결국은 일대 선풍을 일으켜 가지고, 일대 공격전을 펴서 대환영을 받고 1974년 12윌 28일에 환국(還國)한 거예요. 한국으로 돌아온 거예요.

그다음에 1975년에는 한국에서 작전(구국세계 대회)을 한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지금까지 복귀섭리는 국가기준을 향해서 올라올 때까지는, 국가기준까지 올라올 때는 꺼꾸로 올라오는 거예요. 국가기준을 넘어서 부터 횡적으로 가는 것을 모른다구요. 1972년까지는 우리 통일교회가 이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까꾸로 올라왔지만, 올라 오는데 밟혔지만 뚫고 올라와 가지고 이제는 국가기준을 넘어섰어요. 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내가 횡적인 이 세계 기독교를….

세계 기독교의 중심 국가인 미국에서 승리한 의의

오늘날 대한민국 기독교 앞에 공세를 받던 이런 통일교회가 대한민국 내에 있어서의 기독교면 기독교…. 너나 나나 피장파장 마찬가지다 이거 예요. 하나님은 네가 책임 못 할 때는 네 복을 내게 인계해 줄 것이다! 이런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은 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국가적 기반의 기독교 기준을 중심삼고 대등한 아벨적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나 기성교회나 하나님 앞에는 마찬가지 입니다. 왜 그러냐? 통일교회가 더 하나님 앞에 소망적인 기반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이 마련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이제는 탕감복귀원칙에 있어서 기독교가 반대했으면,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 된다구요. 이걸 용서해 줘야 되겠으니 할수없이…. 용서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30년 원수인데 용서해 줘야지, 용서 안 해줘요? 그걸 보면 내가 없었다면 하나님도 이 이상 못 참겠다 할 때가 많다구요. 용서해야 된다구요.

그러나 탕감복귀원칙에 있어서 기독교가 쳤으니 내가 한번 치는 거예요. 국가적 기독교를 쳐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세계적 기독교를 들이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녀석들이 반대하지 않고, 싸우지 않고 환영했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세계적 기독교 중심 국가인 미국에 있어서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횡적인 세계의 기반이 연결됐어요. 가인 아벨 원칙 알지요? 가인 아벨의 원칙이 원리적 기준에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땅의 승리의 패권을 짊어지고 비로소 한국 땅에 찾아온 거예요.

한국 땅에 찾아와 가지고 뭘했느냐? 이제는 한국의 기독교를 실체로 공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서 지금까지 모든 잘못한 것을 청산지어 주고, 탕감시켜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한국 기독교가 가만 있으면 되는데 악착같이 반대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악착같이 반대했다 이거예요.

만일에 통일교회가 졌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들이 악착같이 반대 하고 싸웠지만 통일교회가 승리했나요, 졌나요? 「승리했어요」 그것은 거지들한테 물어 봐도 통일교회가 승리했다고 한다구요. 그건 이 나라 대통령보고 물어 봐도 승리했다고 그런다구요. 이 나라에서 통일교회를 제일 싫어하는 정보원보고 '이 싸움에 누가 승리했느냐? 고 물어 보면 거 통일교회가 승리했다고 그런다구요. 저 아주머니는 기성교회에 다녔던 아주머니예요? 「예」 승리했다구요. (웃음) 기성교회가 졌다구요. 그건 내가 얘기 안 해도 아는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시대에는 로마정부하고 유대교가 한 짝이 돼 가지고 예수를 몰아냈지만 오늘 이 시대에 있어서는 기성교회하고 정부가 싸워 가지고…. 기성교회가 미우니까 할 수 없이 정부가 통일교회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게 됐어요. 알겠어요? 탕감복귀원칙이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원리적으로 그렇게 알뜰하게 들어맞았다구요. 그렇지요? 「예」

레버런 문은 자그마치 세계무대에 나서서 싸울 수 있는 사람이지, 대한민국 국가무대에서 싸울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가 세계적인 시대가 될 때까지는…. 내 때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강태공이 꾸부러진 낚시로 낚시 했다고 그러나요? 「곧은」 왜? 무슨 왕을 만나기 위해서? 때를 만나기 위해서예요. 누굴 만나기 위해서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욕을 많이 했지만 목사 중에 나를 본 사람이 없다구요. 기자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욕을 많이 했지만 기자 중에 통일교회 문선생을 만난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뱃심이 대단하지요 뭐 동아일보 무슨 일보에서 오는 것들을 문전에서 다 쫓아 버렸다구요. 내가 장사도구로 이용 안 당한다구요. 내가 필요할 때 부를 거라구 요. 뱃심 좋게 하고픈 대로 다했지요.

지금 미국에서도 그런 거라구요. 언론기관들이 이제 나만 만나는 날에는 언론계의 영웅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만나러 와도 만나 줄 게 뭐예요? 미국 대통령도 신문쟁이들을 제일 무서워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레버런 문이 뭐 신문쟁이들을 무서워해요? 아니예요. 왜? 뭐 욕을 먹을 대로 다 먹었다구요. (웃음) 이제 욕할래야 할 게 없다구요. 암만 긁어대고, 암만 했댔자 뭐 그 이상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욕하더라도…. 이제는 욕먹고 살쪄야 되겠다 연구했다구요. 욕먹고 살찌자 이거예요. 나는 칭찬받고 살찐 것이 아니라구요. 욕먹고 이만큼 뚱뚱해졌다구요. 욕먹고 살쪘으니 욕먹지 않으면 잠이 안 온다구요. (웃음) 그거 좋지요? 그거 얼마나 신나는 놀음이예요? 다른 사람들은 남이 욕할 때는 눈이 뒤집어 지고 그러는데 나는 욕을 먹게 되면 잠이 쿨쿨, 코를 골고 잠자고 말이예요…. 욕을 실컷 먹게 되면 우리 방에 와서 코를 골며 죽 잠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죄지은 사람은 다리를 꼬부리고 '으흐흥' 앓는 소리를 해야 되고, 매맞은 사람은 다리를 펴고 코를 곤다는 거예요. 그건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풍자적으로 나와 봤다 그거예요. 그러다 보니 결국은 뭐냐 하면, 미꾸라지가 뭐 된다구요? 「용」 용 됐다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옛날에는 나는 미꾸라지인 줄로 알았다구요. 미꾸라지 같았는데 용이 됐지요. (웃음)

병난 기독교를 치료할 수 있는 의사는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2천 년 동안 이 고질된 전통이라는 이 틀거리에 썩어 붙은 기독교를 내가 뿌리를 뽑아서 뒤집어 놓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혁신을 해 버려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병이 났어요, 안 났어요? 「났습니다」 병이 났지요? 「예」 병이 났으면 그 집 안방에 대고 '야, 병났다. 의사 나와라' 그래요? 의사는 어디서 불러 와요? 「병원에서요」 밖에서 불러와야 된다구요.

집에 불이 났다고 할 때 소방수는 집 안방에서 뛰쳐 나오느니라. 「아닙니다」 사이렌 불고 안방에서 뛰쳐 나오지요? '애앵…' 하고 말이예요. 안방에서 뛰쳐 나와요? 「아닙니다」 난데없는 딴 곳에서 뛰쳐 들어오느니라. 마찬가지라구요. 병난 기독교가 정신을 차려야 돼요. 불이 붙어 있는 기독교는 정신을 차려야 돼요. 자기를 살려 줄 자가 그 안방에 있는 게아니예요. 딴 데서 담을 넘어오는 무리를 환영할 줄 알아야 산다는 거예요. 문선생 철학으로 그렇게 보는 거예요. 만일에 통일교회가 병나게 될때는 내가 고쳐 줄 것이 아니라 딴 사람이 고쳐 줘야 돼요.

기성교회와 통일교회를 두고 보면 우리가 안방이예요, 이웃 동네예요? 「이웃…」 이웃 동네지요. 망하게 될 때 '얼른 망해라. 얼른 망해라' 그것이 선한 사람이예요, 망하는 사람을 후원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후원하는 사람…」 우리가 후원하겠다는 거예요.

'목사들 월급 받아서 생활 못 하겠다면 내가 한 달에 얼마씩 대줄께'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돈 대준다고 하면 이런 밥목사들이 얼마나 몰려 오겠어요? 한 사람 앞에 매달 15만 원씩만 내가 주겠다 하게 되면…. 그거 대줄 수 있다구요. 몇만 명도 대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러면 한꺼번에 기성교회 목사들이 통일교회 목사 되겠지요? 그렇게 데려온 목사는 쓸데가 없다구요. 이건 뭐 돼지새끼라고 볶아 먹겠나, 개새끼라고 장조림해 먹겠나 말이예요. (웃음) 그런 시시한 놀음 안 한다구요. 정상적으로 해도 내가 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도 친구가 필요해

미국에 장로교 무슨 총회에서 몇십만 불 선교자금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내가 대줄께' 그랬어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장하지요? 「예」 누가 장해요?「우리 선생님」 우리 선생님이라니… (웃음) 내가 장한 게 아니라 우리 하나님이 장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내가 그런 주인을 알았기 때문에 꽁무니를 붙들고 안 놓지요. 그분이 말을 타거든 나도 타고, 그분이 한 볼때기 먹으면 나도 주워 먹어 보고…. 나 그렇게 생각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망할 줄 모르는 하나님인 걸 알았기 때문에 척 붙들고 가는 거예요.

굴구멍 지나갈 때는 하나님이 눈을 감기 전에 나는 먼저 감는 거라구요. '가소! 그렇지만 하나님의 다리가 떨어지기 전에는 나는 안 떨어집니 다' 이건 찰거머리예요. 그렇게 지독하다구요. 하나님도 지독한 사나이를 만났다구요. 알겠어요? '역사 이래에 저렇게 지독한 사나이가 없을 것이다' 하는 그 없을 것이다 하는 사나이가 누구라구요? 「우리 선생님」 문선생이라는 사람입니다. (웃음) 농담이 아니라구요.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 내용을 말하게 되면 틀림없이 '그랬구나' 할 내용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뒷다리를 붙들고 안 놓고, 허리를 붙들고 놓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안 놓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안 놓는 걸 좋아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내가 허리를 붙들고 안 놓는 걸 좋아해요? 「….」 정말 그래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아니 혼자 가기도 힘든데 붙들고 안 놓는데 좋아요? 차 버리지요. 지금 때는 비상시대예요, 비상시대. 이거 급류가 흐르는 강을 모자가 건너가서 둘이 피안(彼岸)에 도착해 가지고 살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럴 때는 업고 가면 둘 다 죽겠으니까 할수 없이 허리띠를 붙드는 거예요, 놓지 말고 차더라도, 그저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더라도 붙들고, 헉헉헉 이러면서도 붙들고…. 이걸 놓치는 날에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있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예」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허리를 붙들고, 하나님 밴드(허리띠)를 붙들고…. 이게 끊어지게 되면 배꼽줄을 내서라도 쥐고 안 놓쳐야 된다구요. (웃음) 안 놓쳐야 된다구요. 만약에 차서 내 다리가 부러져 끊어져 나가도 이건 안 놓는다, 그래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기분 나쁘겠어요, 기분 좋겠어요? 「기분 좋아요」 참 거 별수가 다 있구만. (웃음)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아요」 얼마만큼 좋을까요? 하나님도 말이예요, 하나님도 친구가 필요하고 동무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해요」 하나님이 뭘 필요해요? 동무가 뭘 필요해요? 「상대…」 그래. 거 원리 가르쳐 준 게 죄야. 그래, 그래.

보라구요. 내가 한 가지 말할께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이만했으면 대한민국에서 못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건 공인하지요? 「예」 이런 사나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외롭고 처량할 때 있었던 한 가지 일화가 있어요. 그거 들어 보고 싶어요? 「예」 무엇이 부럽더냐? 날아다니는 파리가 부럽더라! (웃음) 철창문으로 인사 없이 턱 들어와 가지고는 쓱…. 거기서도 먹을 것을, 내가 밥알을 떡 줘 모아 가지고…. 밥이 아까우니까 먹던 것에 침을 발라서…. 이렇게 해서 부르면 와서… 내가 파리 잘 잡는 걸 연구했다구요. 주는 대로 싹 와 가지고 .나중에는 다리를 그저 벌리면 들어온다구요. 잡아 가지고는 뭐하느냐? 할 수 없지만 말이예요. 잔인하지만 할 수 없어요. '야, 내 외로운 아무개 아니냐. 너 나하고 친구하자구. 친구 할래 안 할래? 하고 말을 하면, '그래 그래' 대답 한다구요. (웃음) '내가 잔인하게 하고 좀 못살게 그러더라도 좀 참아' 하면, '그래 그래' 한다구요. 그건 내 말이지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 조건 좋아하지요? 「예」 내가 조건 좋아하는 것을 가르쳐 줬기 때문에 나도 조건 좋아한다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너는 날 수 있고 나는 날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네 왼쪽날개 조금찢고 오른쪽 날개도 조금 찢자' 하면, '그래 그래' 대답 잘 한다구요. 보라구요. 파리는 뭘 먹어도 빌며 먹는 거라구요.

(앞에 앉은 여자식구에게) 가까이 오지 말라구. 가까이 오면 나이 많은 선생님의 침이 튀는데,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 괜찮아? 그 이쁘장하게 생긴 얼굴에 침이 튀기는데 게 기분 좋아? 괜찮아, 어때? 「괜찮아요」 그래야 덜 미안하지요. (웃음)

이래 가지고 이 날개를 3분의 1만 짤라 놓으면 못 날아갑니다. 바른쪽 왼쪽을 그렇게 짤라 놓고 하루 종일 동무 하는 거예요. '야 이놈아. 너 가지 마라' 혼잣말로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이 녀석아 너 기합이다' 했더니…. '에이 이놈!' 가다가…. 말을 참 잘 들어요. (웃음) 정신이 통일 됐기 때문에…. 여러분, 최면술로 동물도 최면하지요? 파리도 참 내 말 잘 듣더라 이거예요. 저기까지 갔다가 '와라' 하면 오고 말이예요. 얼마나 파리가 내 동무 잘 되어 주는지 몰라요. 알겠어요? 「예」

자. 하나님이 혼자예요. 둘이예요? 「혼자요」 왜 혼자일꼬 둘이지? 여호와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둘이다? 「하나입니다」 둘이예요! 「하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쓸쓸해서 어떻게 살아요?(웃음) 그 하나님이 외롭겠어요, 기분 좋겠어요? 「외로워요」 그래서 여러분, 시를 쓴다든가 하는 문학가들은, 글을 쓰는 작가들은 고독한 사람들이예요, 대개. 그래서 여기 상대적 조건을 찾기 위해서 시를 쓰고, 문학작품을 중심삼고…. 작품을 보고 혼자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술 먹는 사람은 그와 마찬가지로 술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 상대적 요건이 필요합니다.

고독한 것보다 율동적인 것을 좋아하시는 하나님

만일에 그런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도 종이 짜박지를 빨간 종이 짜박지, 노란 종이 짜박지를 꿰어 가지고 혼들어도 보고 싶겠나요, 안 싶겠나요? 이런 손수건이 있으면 '아이쿠, 참 좋다' 얼굴을 쓱 닦고 '아이구 시원하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거 틀림없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자이시지만 혼자 살기를 좋아하지 않는 하나님이예요. 내가 알아보니 그렇더라구요.

기성교회 목사님들은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혼자 있어도 '허허허허. 나 하나님은 권위와 찬란한 영광을 자랑하나니라' 이렇게 언제나 웃고, 그저 만복이 그저 뚜둑뚜둑 흐르고 사는 줄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 지금 박대통령이 혼자 사는데 그거 불쌍해 보이시우, 장해 보이시우? 「불쌍해 보입니다」 왜? 「상대가 없기 때문에…」 지시하면 천하가 다 일시에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놀라운 자리에 있는데, 왜?「상대가 없기 때문에…」 왜 상대가 없어요? 「부인이…」 자기 딸이 있잖아요, 딸? (웃음) 깊은 마음 가운데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불쌍한 분이시라고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이의 없지요? 「예」 이의 없다구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권위가 있고, 천지를 지은 능력이 남고 남더라도 그거 해서 뭘 하느냐? 자기 마음을 줄래야 줄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도 없는 자리에 서게 될 때는 그 하나님도 고독한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자신도 고독한 것은 싫어하신다는 것을 여러 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문선생이 감옥에 있을 때 파리 보고 좋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파리보다도 나은 사람이 있게 되면 얼마나 좋아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허리를 붙들고 문선생이 좋아하자고 허리띠가 끊어지고 혁대가 늘어나도록 안 놓고 이러면 하나님이 발길로 차겠나요? 차더라도 좋아서 차겠어요, 싫어서 차겠어요? 「좋아서요」 싫어서 차겠어요? 좋아서 차게 돼 있지, 싫어서 차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야야, 어서 한번 쥐어 봐라. 내 허리를 누가 한번 쥐어 봤겠니? 야, 어서 쥐어 봐라. 놓지 마라' 한다는 거예요.

너 얼굴이 왜 이상하고 그래? 이다음에 신랑이 방에 들어가서 그 눈을 보면 도망가겠는데? 뭐 자기 얘기 하는데도…. (웃음) 그런 사람은 계모가…. 야, 너 계모한테 자랐니? 어머니 아버지 있니? 있어, 없어 대답 하라구? 「있어요」 계셔? 그러면 왜? 「……」 습관적으로 그렇구만, 벌써 그런 사람들은 자유스럽지 못한 환경에서 자랐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무슨 고민이 있든가….

자,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암만 울어보라구요. '혼자 계시는 게 좋소? 하고 물을 때, '좋다' 한다면 하나님은 우리 인간이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은 인간이 필요 없어요. 그런 하나님이 무슨 사랑…. 사랑해서 뭘해요? 사랑을 가졌다는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이 인간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사랑해서 뭘해요?

자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는데 둘이 사랑한다고 하면, 남편이 '여보' 하면 부인이 '예이' 하고 말이예요, 또 부인이 '여보' 하면 '으흥' 해야지요. 그래야 거 박자가 맞아야지요. 여기서 '콕' 하면 '그렇소' 그래야 재미가 나지요.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할머니들도 그렇지요? 지금 나이가 많아서 영감은 없지만 '손주야. 오라. 아무개야! 복동아! 흐흐흐흐' 그럴 때는 좋거든요. 그렇지요? 「예」 다 그런 거예요. 인생살이가 그렇게 돼있고…. 인륜이나 천륜이나 다 비슷비슷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고독한 것을 좋아한다고 할 때, 그 하나님을 믿는 신도가 있다면 그 신도는 미친 것들이예요. 정신 빠진 것들이라구요. 내가 알아본 하나님은 고독한 하나님이 되고 싶어하지 않아요. 풍류객이라구. 바람이 불고 억수같이 냇물이 흐르고…. 봄날에 개울가에 버들강아지꽃이 피고, 나비가 날아들고, 벌이 날아들고, 향기가 풍기는 거기서 낮잠자고 싶은 그런 봄동산을 좋아하지요. 모든 천지가 화동해서 박자를 맞춰 가지고 소리를 하고 움직이는 율동적인 걸 좋아하지, 고독한 걸 하나님이 좋아 하지 않는다구. 그럴 것 같소, 안 그럴 것 같소? 이 아주머니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얌전한 아주머니. 왜 그래요? 아주머니보고 물어보는데 옆의 사람은 왜 자꾸 찌르노?(웃음) 그런 사람은 남편 사랑을 잘 못 받습니다. 흡족한 남편 사랑 못 받고 살아요. 뭐.

하나님도 고독한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통일 교회 문선생은 고독한 문선생이 되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아니예요」 그럼 뭐예요? 풍류적인 문선생이 되고 싶어요. 시를 읖고, 노래…. 내가 노래 하나 할까요? 「예」 여러분들 좋으라구요?(박수) 노래하면 말씀 끝나는 거예요? 「아니요」 노래할까요, 말씀을 계속할까요? 「말씀요」 그렇지, 알기는 아니까 . (웃음)

보라구요. 벌써 여섯 시가 넘었구만. 한잔 먹고 하자구요? 「예」 손님 대접을 잘 해야 복을 받소. (웃음) 이렇게 생각하면 통일교회 참 재미있는 곳이라구요. 거 왜 재미있는 곳이예요? 문선생이 재미있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세상에서는 '아이고, 문 아무개를 만나면 홀딱 반한다'는 소문났지요? 반할 만도 하지요, 뭐 사실적으로 보면. (웃음) 입술이 이렇게 생겼으니까.

좋다는 것은 언제나 어디 가나 영원해야 한다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패들 여러분은 고독한 것 좋아해요? 「아닙니다」 그러면? 「……」 동네방네 환영하고 박자 장단 맞춰 주는 걸 좋아 하지요? 「예」 그러면 지금까지 통일교회 간 길이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안 그랬습니다」 그러면 나빴어요? 결국은 나빴구만요. 나빴어요, 좋았어요? 「좋았습니다」 그럴 때는 입 다물고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웃음) 눈은 이렇게 내려다 보고 말이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30년 동안 핍박받고, 반대를 받을 때 고독 했겠나요, 기분 좋았겠나요? 「고독했습니다」 고독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고독했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죽든가? 죽든가 고독 하게 만드는 걸 없애 버리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해야 돼요. 그게 싫거들랑 죽든가, 고독하게 만드는 걸 없애 버리든가…. 그렇다고 해서 전부 다 죽여 버릴 수 없거든요, 종교인이니까. 할수없이 감화를 줘 가지고…. 흐린 물이 있거들랑 그 물이 맑아질 때까지 자꾸 생수를 퍼붓자 이거예요. 그러면 일년이 가고 십년이 가고 백년이 갈 때는 반드시 맑아질 것입니 다. 그때는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매부 좋고 누나 좋고 말이예요. 동네 사람 좋고 말이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한번 기뻐 가지고 끝나는 게 좋아요, 지금까지는 힘들었지만 한번 입을 벌려서 좋아 한다면 영원히 가는 게 좋아요? 「영원히 가는 게…」 그건 물어 볼 것도 없다구. 한번 기쁘게 시작했으면 영원히 어디에 가도…. 서양에 가나 동양에 가나, 안방에 가나, 앞동산에 가나 뒷동산에 가나, 어디에 가든지 좋을 수 있게끔 다 고독하지 않고, 문 아무개가 가는 곳에는 서양 사람, 파란 눈, 코가 왕코배기, 키가 전봇대 같은 사람이나 작다리 같은 사람이나 할것없이, 검둥이나 노랭이나 할것없이 어디 가든지 그저 만나면 좋아할 수 있는 때가 있으면 좋지요.

그러면 한국 사람만 좋아하는 문선생이 될 것이예요, 세계 사람이 좋아하는 문선생이 될 것이예요? 그거 문선생에게 물어 본다면 문선생은 욕심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어떻게 대답할까요? 한국 사람만 좋아하는 문선생이 되겠다고 하겠어요, 세계 사람이 좋아하는 문선생이 되겠다고 하겠어요? 전부 다 겐마이(けまい;현미) 빵같이…. (웃음) 한국 사람들 얼굴이 전부 다 빵같이 생겼어요. 코가 있나, 뭐가 있나. 거기에 눈알은 먹으로 딱 그리다가 실수해 놓은 것처럼 돼 있어서 볼품이 없다구요. 개성이 뚜렷하지 않아요.

보라구요. 이 한국에 와 보니 여자나 남자나 얼굴이 전부 다 빵떡처럼 생겼어요. 나 동양 사람들이 왜 빵떡 먹기를 좋아하나 했더니 아마 얼굴이 빵떡처럼 생겨서 좋아하는 모양이지요? 보라구요. 저 보게 되면 그렇지요? 놀랄 만큼 둥그렇다구요. 코는 또…. 내 코는 좀 큰 셈이라구요. 서양세계에 가더라도 중치기는 되거든요. (웃음) 임자네들 코를 보니까 납작 붙었는데 이게 어디 뭐…. 자기 코가 납작한 사람은 전부 다 얼굴을 숙인다구요. 그거 보면 많거든요. 한눈에 다 보이거든요. (웃음)

또, 눈도 보면 경계선에서 들어가서 판자를 갖다 떡 붙여 놓은 것 같다구요. 내가 옛날에는 뭐 한국 여자들 잘나고, 한국 사람들이 잘난 줄 알았더니 말이예요. 자 이거 서양에 가 보니 참 잘난 사람이 있어요.

눈을 들여다보면 호수와 같은데 말이예요…. 거 미안합니다. 눈 좀 들여다 보자구. (웃음) 호수와 같은 아가씨 눈을 척 보게 되면 새파란 것이 이건 뭐 참 맑은 호수예요. 그 호수 같은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도 호수물같이 새파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들여다보니 그 눈에도 눈물이 나와요. 내가 한참 슬픈 얘기를 하게 되면 눈물이 씀벅씀벅 나와요. 하얀 옷을 입은 아가씨라면 눈물이 떨어진 자리는 파란 물이 들 것이다 하고 보면…. 파란 물이 들어요?(웃음) 들지요. 들어요, 안 들어요? 「안 듭니다」 왜? 눈물은 같다는 거예요.

왜 같아야 되느냐? 같은 심정. 사람은 같기 때문입니다. 동양 사람의 사랑과 서양 사람의 사랑이 달라요? 사랑은 같기 때문에…. 사랑의 부산물이 눈물이기 때문에 그 부산물은 동서양 고금을 막론하고 이것이 통일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같기 때문에 내가 자신 있게 통일할 수 있다 생각한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는 날에는 통하거든요.

야, 야! (우는 애기를 대해 말씀하심) 어떤 녀석이야. 이런데서 울지 말라구. 그럴 때는 한번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버릇이 없거든요, 사내 녀석이. 내가 선생이니 선생이 교육해야지요. 기성교회 목사 같으면 못한다구요. 아이고, 많은 사람이 있는데…. 많은 사람도 한 사람이예요, 한사람.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 문선생도 고독단신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30년 동안 고독 생활을 하던 문 아무개가 그 고독단신 좋아하지 않으니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내가 죽지 않으면 그걸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방법은 그런 방법이예요. 그럼 뭘 할 것이냐? 그래서 할 수 없이 연구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만 좋아할 수 있나요? 다 좋아야지요. 잔칫날 잔칫집의 주인은 원수가 오더라도 상을 갖다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그 잔칫날이 거룩해지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알아요. 아무리 원수가 오더라도 손님으로 나타날 때는 원수 취급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똑같은 대접을 하고, 우리 집에 찾아왔으니 그날만은 손님대접을 깍듯이 해야 하나님이 볼 때 기억하는 가정이 되고, 잔칫날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어떠한 어려움도 참고 넘기면 비운의 역사가 흘러간다

자,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만 좋아하고, 문선생만 좋아하고 말이예요, 문선생을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게 해서야 되겠어요? 기성교회까지도 좋아하게 만들자 이거예요. 자 그런데 그게 싫어요? 싫어해 보라구요. 싫어하는 녀석은 망한다 이거예요. 네 아들딸 두고 봐라 이거예요, 어떻게 되는지. 내 눈으로 많이 봤다구요. 나를 반대하다가 즉석에서 벌 받는 사람을 내가 많이 봤고, 나를 반대한 사람의 일족이 몇달 이내에… 하늘이 내게 '저 아무개 7개월만 두고 봐라' 이랬는데, 삼족이 쓰러져 가는 것을 봤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몰라서 그러지요? 몰라서 그러니까 내가 한번 찾아주면…. 내 한번 부아가 나면 그것으로 끝나 가지고 비운의 역사가 여기에 하나의 꼬리를 감고 남겨질 것이지만, 내가 참고 넘으면 꼬리를 감을 수 있는 비운의 역사가 흘러가 버릴 것을 알기 때문에 참고 그들까지 좋아할 수 있는 잔칫날을 만들어 보자 하는 거예요. 이것이 문선생의 사상이예요.

그거 좋은 사상이예요? 「예」 기가 막히게 비참한 사상이지요. 그게 쉬울 것 같아요? 쉬워요, 나빠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이 자식아! 이자식아! 이 자식아! (한 식구를 때리심) 아들이라도 세 대만 때리게 되면 '아버지, 왜 그래요? 한다구요. (웃음) 그런데 30년 동안 맞고 나서 가만히 가서 그걸 또 살려 주겠다면 그게 사람이예요? 때리고 때리면 기분 나쁘지 않아요? 「괜찮습니다」 이 녀석아 이렇게…. (웃음)

그러니까 이게 미쳤다는 거예요. 매를 맞으면서도…. 나 같으면 눈이 뒤집어질 텐데. 세상에 이런 교육자가 어디 있어요? 거룩한 곳에 들어와 가지고 주먹으로 볼따귀를 들이 때리고 머리를 들이박아 놓고 기분 좋으냐고 할 때…. 기분 좋으냐고 물어 보는 그 사람도 이상하지만 대답하는 사람도…. (웃음) 그건 미쳤든가 무슨 곡절이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그거 무슨 암호가 있든가 말이예요. 그거 기분 좋아요, 정말? 「예」 그 눈이 조금 돌았구만. (웃음) 내가 왜 이러느냐 하면 저 구석에서 졸려고 하는 아주머니 눈을 뜨게 하기 위해 내가 이러면 틀림없이 눈 뜰 것이다 했는데 눈을 떴으니 이젠 그만두자구요. (웃음) 신호를 이렇게 해 가지고 저기에서 졸던 아주머니를 정신차리게 하려고 했는데 이제 눈 뜨게 됐으니 성공이라구요. 기분 나쁘겠으면 한마디를 쓱 또 이렇게 해 놓으면 다 좋다고 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울지 않는 데서는 용서가 없어요. 사나이다운 데가 있지요. 지질하지 않다구요. 잘한 것은 잘했다고 하고, 못한 것은 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자 이거 저 아주머니는 왜 야단이예요, 왜? 내가 처음 보기는 처음 보지만 가만 있지 왜 그래요? 이 시간이 임자네들이 얘기하는 시간이예요? 내가 얘기하는 시간이지요. 옳지요?(웃음) 왜 이거 딴 데 보노?(웃음) 힘든 건 다 힘든 거예요. 힘드는데 왜 왔어요? 엉덩이도 아프고, 다 뭐 무릎이 아프지요. 나는 종일 서서 얘기하는데, 나도 힘들다구요. 내가 뭘 하려고 여기에 왔나? 다 그럴 걸 각오하고 오지요. 좀 참으면 될 게 아니예요? 이제 끝날 테니까…. 빨리 끝낼 거요. (웃음)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확실히 체험해야

선생님은 통일교회만 가지고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만 가지고 좋아할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예요. 통일천하를 해 가지고 하나님을 거기에 가담시켜 가지고 좋아하자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거 멋지지요? 여러분들 할 수 없어서 그렇지, 할수만 있다면 하나님의 친구 한번 돼 보고 싶지 않아요? 할 수 없어서 그렇지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친구가 될래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래요? 「아들딸요」 친구가 되고 싶어요, 아들딸 되고 싶어요? 「아들딸」 그래,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아들딸 되겠다고 해요. 친구가 되겠다고 해요? 「아들딸」 그러면 친구 단계는 넘어갔어야지요. 친구 단계는 넘어갔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나 오늘 점심 먹겠습니다. 어디에 가서 먹을까요?’ 하면 '아무 데에 가서 먹어라' 그러지요? 그러지요? 「……」 그런 것 알아요? '오늘 내가 어디로 갈 텐데 어떻겠소? 일이 좋겠소, 나쁘겠소?’ 물으면 '오늘 좋다. 가라! 가라!' 그래요? 하나님 아버지라면 전부 다 같이 살고, 물어 보면 대답을 하고 그래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안 그러면 가짜입니다.

통일교회는 차원이 다르다구요. 기성교회하고 비교하면 기성교회는 이다음에 천국갔다고 하겠지만…. 그래 놓고는 나를 만나지 못하니까 내가 지옥에 간 줄 알 거예요. '아이구 문 아무개 천국 온 줄 알았더니…', 자기 사는 곳이 천국이 아니예요. 거기는 낙원이지요. 지옥에 간 줄 알았는데 지옥이 뭐예요. 너무 높은 데 있어서 만나지를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친구삼고,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논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믿고 있는 그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 그것들 뭘해요?

보라구요. 한국의 유명한 목사, 유명한 박사라는 양반이 떡 우리 수련소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 뭐요? 하고 물어 보니까 하는 말이 '하나님의 뜻이 뭐긴 뭐요? 쉽다면 쉬운 말이요. 어렵다면 어려운 말이지요' 답이 그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돼요? '거 물이요, 죽이요?', '죽같기도 하고 물 같기도 하지' (웃음) 그 식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이 있는 걸 확실히 알아요? 체험해야 돼요, 체험. 체휼해야 돼요. 체휼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마음이 있는 걸 알아 요?「예」 설명은 못 하지만 마음이 있는 것은 누구든지 알고 있다구요. 마찬가지로 마음의 중심인 하나님도 내가 설명은 안 하지만 계신 것은 천하의 무엇보다도 확실히 알고 있는 거예요. 벌써 틀려지면 마음에서 신호가 온다구요. '아 틀린 사람이다' 사람을 대하면 벌써 안다구요. 척대하면 벌써 마음 깊은 가운데 파장이 옵니다. 말하지 않지만 괜히 내게 있는 것을 주고 싶고, 도와주고 싶은 그런 사람들은 선한 사람입니다. 대번에 안다구요. 전도할 사람 알고 멀리 해야 할 사람을 안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이 일을 성공한다' 결정하는 것은 성공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큰일을 할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게 문선생이 결정해서 그래요? 하나님이 같이 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면 문선생이라는 문 아무개를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못 만났어요, 못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욕먹는 사나이의 뒷걸음을 따라다니는 그 녀석들도 욕먹기 마련이예요. 그래도 좋아요? 「예」 그것은 세상에서 쌍것 들이예요. 그래도 좋아요? 「예」 그러면 할 수 없지요 뭐.

내가 이다음에 지옥에 갈지도 몰라요. 지옥의 맨 위 (웃음) 왕좌에 오를지 모르지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옥와 가지고 '아이고, 천국 왕좌에, 갈 줄 알았더니 선생님이 사탄세계 지옥의 왕자 되었구만' 할 텐데 어떻게할 테예요? 「좋습니다」 그래도 좋아요? 그래 그래. 그랬으면 됐다구요.

자, 지옥 가서도 딱 좋다 하면 하나님이 좋다고 하는 거예요. '지옥도 좋습니다. 지긋지긋한 자리에서 그저 얼굴만 보는 것만 해도 천국 가는 것보다 더 좋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도 '좋은 것이다'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만 가지고는 나는 외로운 사람이라구요. 여기 경상도 내기 요 대구, 명태 형님 같은 대구. (웃음) 나 이것만 가지고는 싫어요. 대구 여기가 130만이예요? 경북이 얼마예요? 5백만? 거 서울보다는 작구만요. 이거 경북 하나를 줘도 난 그거 원하지 않아요. 세계를 내가 한번 집어넣고 싶어요. 세계 사람하고 나하고 친구하고, 세계 사람하고 주고 받고 싶다구요. 나 그런 사람이예요. 기분 나쁘지요? 「좋습니다」 기분 좋아요? 「예」

그거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과 사랑하는 아내 둘이 앉아서 속닥속닥하면서 '당신 날 사랑하지요?', 그래, 그래 사랑해', '얼마 만큼 사랑합니까', '아, 대한민국보다도 더 큰 사랑…', '얼마만큼, 세계보다 더?', '그렇고 말고 하늘땅보다 더 사랑하오. 몽땅 사랑은 나한테 밖에 없소' 이렇게 대답을 해 놓고는 '아이구. 그렇지만 나 세계 사람들하고 다 좋아하고 살고 싶은데' 하면 어떻겠어요?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아가씨들 대답해 보라구요.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요것 봐. 요거. 아까 내가 한마디 가르쳐 줬더니, 불리할 때는 대답 하지 말라고 했더니 대답 안 하는구만. (웃음)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그러면 문선생 생각이 틀렸지요.

통일교인 다 버리고 세계 사람 다 좋아하겠다면 통일교회 패들이 기분 좋아요. 나빠요? 어디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게 뭐예요?(웃음) 그 나라를 진짜 사랑하지 않고…. 좋아요, 나빠요? 그거 모르겠다! (웃음) 모르겠지요? 좋은 거예요, 좋은 거. 왜 좋은 거냐? 여러분이 지금 생각할 때, 내가 만나겠다는 그 남자와 그 여자라는 건 지금까지 남의 사람이라는 관념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나쁜 것이지만 그 사람들이 누이동생이요, 언니요. 자기 식구요, 형제라고 생각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이 오케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만민이 형제다, 만민이 형제다 이거예요. 내가 사랑하는 남편의 형제도 내 형제가 되고 내 형제도 남편의 형제가 되니. 그래 형제형제끼리 화목하는 것은 천리의 이치가 뒷받침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온 만민은 자기 식구 이상과 같이. 동거할 수 있는 식구라고 하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그런 권위를 갖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주장입니다. 그거 멋져요? 멋지다는 반대가 뭐예요? 시시해요? 멋지우, 시시하우? 「멋져요」 멋지지요.

그래서 내가 우리 어머니를 데리고 다니면서 쓱 보는 거예요. 서양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얘기도 해주고, 찾아오게 되면 밤을 새워 가지고 얘기도 해주고 그러면 어머니는 그저 (표정을 지으심. 웃음) 이래야되겠어요, 해죽해죽해야 되겠어요? 응? 「웃어야 됩니다」 저. 교구장, 일섭이! 너 대구 식구 이쁘장한 각시들에게 밤을 새워서 얘기해 주면 임자 여편네가 좋아하든, 나빠하든? 「나빠합니다」(웃음) 그렇지. 그렇지. (폭소) 그 나빠하는 것은 딴 나라의 여자, 울타리 너머의 여자. 도둑 같은 여자인 줄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누이동생이라 이거예요. 누이동생이요. 그가 자기 언니요, 자기 혈족인 줄 알게 될 때는…. 우리가 그런 관념을 초월하지 않고는 통일세계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내가 교육을 잘 했다구요. 나는 이러한 사나이인 것을 어머니가 아는 거예요. 선생이라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다…. 시시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말을 하면 말한 대로 하는 것이지, 이랬다 저랬다하는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엄격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문제에 있어서는 절대적으로 잘 교육돼 있지요. 내가 이렇게 대하는 것은 누이동생과 같이, 언니와 같이 대한다 이거예요. 그 인생길에 있어서 곡절이 있으면. 암초에 부딪히면 오빠와 같은 입장에서, 형제지간에 사정이 있으면 밤을 새워 가면서도 그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천리가 공인하는 사랑의 길이라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은 통일교회를 통해 사탄세계에 공세를 취한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있지요? 「예」 그 가정이 화평하면 천하가 화평할 수 있는 기운이 깃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만민은…. 통일교회가 동생이라면 기성교회는 뭐라구요? 「형님요」 형님이라구요. 형님. 그 외 사람은 뭐냐? 또 다른 형님이예요. 소생 형님은 불신자요, 장성 형님은 기독교 신자요, 완성 동생은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여기 기성교회 목사들 왔으면 기분 나쁠 거라구요. '뭐 또 완성 형님? 완성 동생? 이럴 거라구요. 그래 그래, 양보할께. 제일 소생 동생. 제일 나쁜 것을 통일교회가 할 께, 형님 좋거든 해봐라, 이런 식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그것 환영해요?「예」

이래 가지고, 반대되는 모든 것을, 고독한 환경에 몰아넣었던 그들을 뿌리 뽑아 가지고 소화시키지 않고는 천하에는 태평세계가 올 수 없고, 하나의 세계가 올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 세계가 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러기 위해서는 이걸 정리하는 운동, 정지작업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1976년 금년은 역사적인 시대라는 거예요. 1976년이 역사적인 시대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싸움, 숱한 싸움이 있었다 이거예요. 노아 때의 싸움, 혹은 아브라함 때의 싸움, 이삭 때의 싸움, 야곱 때의 싸움, 모세 때의 싸움, 예수 시대의 싸움. 그 이후의 2천 년 동안 기독교문화권을 형성해 나오는 역사과정에 있어서도 수많은 싸움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전부 다 패자가 되는 패전역사를 남겼던 하나님의 전략전술이었다 이거예요. 개인의 싸움에서 졌고, 가정의 싸움에서 졌고, 종족의 싸움에서 졌고, 민족의 싸움에서 졌고, 국가의 싸움에서 졌고, 세계의 싸움에서도, 언제나 패자의 쓴잔을 마셔 온 불쌍한 하나님으로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문 아무개가 이끌고 있는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것이냐? 패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승세자가 되는 것입니다. 승리는 공격하지 않고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방어해서 얻은 승리는 영원한 승리가 아니예요. 또, 공격받기 일쑤예요. 공격해서 완전히 승리하게 될 때는 완전한 승리가 벌어져요. 완전히 쓸어버리게 될 때는 완전한 승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방어전은 언제나 또 공세를 받기 마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가 공세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얼마든지 공격을 받아왔지만 공세를 취하는 날에는 승리가 벌어집니다.

지금까지 6천 년 역사는 하나님이 수호전(守護戰)을 해왔지만 이제부터는 공세전(攻勢戰)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누구로 말미암아? 기독교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이런 전략적 계획이, 모든 플랜(plan;계획)이 다 되어 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인을 훈련시킨 것은 역사적 총탕감시대를 대비한 것

이래서 내 개인 일대에 있어서 세계를 대표한 개인들과 싸워 가지고, 그 싸움에서는 패자가 돼서는 안 됩니다. 내가 비록 몰림을 당했지만, 몰려 가지고 고독단신의 입장에 섰지만 내가 거느릴 수 있는 무리를 거느려 가지고…. 내가 거느린 사람들은 어떠한 정병보다도, 어떠한 군사보다 강력한 군사로서 훈련시켜 왔습니다. 그래 훈련돼 있어요? 여러분이 강력한 병사예요? 「예」 정말이예요? 「앞으로…」 앞으로? (웃음) 그럼 다 앞으로 되겠다는 패들이예요, 돼 있어요? 「돼 있습니다」 그렇지. 그렇지. 누구를 닮아서? 「아버님을 닮아서요」 그렇지 !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든지…. 보기에는 허수룩하게 생겼지만 말이예요. 쿡 찌르면 흠칫하지만, 그다음에 또 쿡 찌르면 흠칫, 또 쿡 찌르면…. (표정을 지으심. 웃음) 알겠어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아무리 골리앗 같은 사내가 나타나도…. 그래도 말 펀치가 세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 한 사람은 기성교회 몇 사람하고 같아요? 몇 사람이예요? 「백명요」 뭐 기껏 백 사람?(웃음) 세상 사람은 몇 사람이예요? 여러분, 여기 아가씨들 그저, 조그마한 아가씨들 보따리를 짊어지고 척 어느 동네에 들어가서 한 3개월 되면 그 동네가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그런 일 해봤어요? 「예」 해봤지요? 각시 같은 아낙네가 문전에 나타나고 동네에 나타날 때 개가 컹컹 짓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웬일인지, 나도 모르게 동네도 모르게 말이예요, 더벅머리 총각들이 모여들고, 전부 다 '이래라' 하면 '예', '저래라' 하면 '예'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많이 봐 왔다구요. 그만했으면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잘된 겁니다」 그거 대학을 나와서 학력이 굉장해서 그렇지요? 「아니예요」 주먹이 세서 그렇지요?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말을 잘해 서…」 입 펀치! (웃음) 아무리 덩치가 크더라도 말에 지게 되면 여자한테 라도 꼼짝못하고 머리를 숙여야지. 그래야 된다구. 그런 사내가 될 때는 그저 불독 강아지가 돼 가지고, 남편이 그러면 '이놈의 남편.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남편과 다르다. 이놈아? 하고 물어뜯어도 괜찮아요. 졌으면진 녀석이 뭘 잘했다고 사내라는 허울을 쓰고 말이예요, 꺼떡거리면 아예 발로 차 버리라구. 알겠어요?(웃음) 알겠나?「예」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어머니한테 이론적으로 딱 지면 손드는 거예요. '내가 잘못했다' 그래야지요. 그게 멋이지. 이거 이 한국 사람들은 말이예 요. 시골 바가지 같아 가지고 지지리 아는 것도 없는 것들이 기분 나쁘 게…. 그건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그런 남자가 있으면 안되겠다구요. 안 그러겠지요, 이제는? 「예」 안 그러겠어요? 「예」

이제,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해서 이제는 역사적인 총탕감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내가 공석에 나타나서 여러번 말을 했지만, 통일교회 문선생 앞에 세계가 반대할 수 있는 한날이 와야 되겠어요. 동서양은 물론이요, 전세계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추방하겠다는 운동을 해라 이거예요.

그런 때가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미(美)국무성에서 문 아무 개가 이거 문제의 존재이기 때문에 쫓아낼 수 있으면 무엇이든지 조건을 걸어 쫓아내려고 지금 연구하고 있다구요. 내가 그 나라의 법을 다 알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이미 걸리지 않을 수 있게끔 다 해 놓았어요. 자, 쫓아낼 조건이 있어야지요. 그러니까 비행기 타고 떡 하와이에 내리든가 센프란시스코에 내리든가 하면 말이예요. 뭐 비매품 사 가지고 들어와 숨긴 게 있는가 해 가지고 꼬치꼬치…. 내가 벌써 다 점을 쳐서…. 점 쳤다는 얘기는 이상하지만, 미리 다 알고 준비했어요.

세계 앞에 빚지우는 사람은 세계의 주인이 된다

자, 그래서 미국이 이제는…, 보라구요. 나는 미국 국민한테 조금도 빚지지 않았어요. 나 대한민국 앞에 조금도 빚지지 않았어요. 대한민국 백성 앞에 조금도 빚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내가 역사적인 선조들 앞에 조금도 빚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수많은 인류가 살고 있지만 인류 앞에 내가 조금도 빚지지 않았어요. 내가 빚을 지웠다 이거예요.

선조들도 내 손으로 말미암아 혜택을 입었고, 이 세계 사람들은 내 손으로 말미암아 혜택을 입을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이면 통일교회 교인도 나로 말미암아 빚을 졌다 이거예요. 졌나요, 안 졌나요? 「졌습니다」 졌어도 갚을 수 없을 만큼 졌다구요. 알고 보면 볼수록 눈물로 갚을래야 갚을 수 없고, 자기의 생명을 투입하고도 갚을래야 갚을 수 없는 막대한 빚을 졌다 이거예요. 일대에 몇수십 대를 가하더라도 갚을 수 없는 빚을 진 것을 알 것입니다. 빚진 사람은 강한 사람이예요. 약한 사람이예요? 「약한 사람요」 빚 안 진 사람은?「강한 사람요」 빚지운 사람은 강한 사람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 하나님 앞에 빚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 사람을 지적해서) 이거 이 미욱하고 무식한 것 보라구. 이게 이게 틀린 거라구요. 공석에서 자기 이익을 위해서…. 이게 뭐야? 내리라구. 지지리 못난 것. 눈치가 있어야지, 눈치가.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제일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그게 사탄이지 별것이야?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 2억 4천만이 지금 반대하지만, 수많은 언론 기관이 지금 반대하지만 그들은 이미 나한테 졌다는 거예요. 싸움은 이미 결정되어, 다 해결났다는 것입니다. 행차 후에 나발을 불고 있다 이거 예요. 나한테 졌다는 거예요. 내가 만약에 이 나라에 있어서 몰려 가지고 쫓겨나는 날에는 이 미국 국민은 세계 인류 앞에 추방당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역사는 냉혹한 것입니다. 역사적인 비판은 냉혹한 것이고, 역사적 사실은 정의를 위해서 귀결되는 거예요. 빚 안진 사람을 빚진 자들이 추방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있어요? 그것은 천배 만배 배상을 가해 가지고 이자에 이자를 가해 가지고, 청산할 날이 반드시 오는 것입니다. 그 조상이 갚지 못했으면 수천만 대를 걸어 가지고 갚아야 하기 때문에 그 후손은 완전히 굴복하기 마련입니다.

빚진 민족이, 대한민국이 빚져 가지고 흥하는 민족이 돼요? 「안 됩니다」 빚진 민족은 흥하는 법이 없습니다. 가정에 있어서 빚진 사람이 흥하는 법이 없어요. 그 동네에 빚지고 사는 녀석이 그 동네를 움직일 수없다 이거예요. 빚지우는 사람은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빚지우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게 원칙입니다. 빚지우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것이요, 빚지는 사람은 종이 되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기성교회한테 빚지지 않았다구요. 그렇지만 기성교회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한테 빚졌다구요. 그들이 굶고 있는 걸 알면 나는 쌀도 사다 보내 주었어요. 누가 보내 주었는지 모르지요. 그 교인 중의 한 사람이 쌀을 사다 준 줄 알겠지요. 그게 원수인데도 불구 하고, 화약을 장진을 해 가지고 폭탄을 집어넣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놀음을 해온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지금도. 오늘날 초교파운동을 중심삼고 내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왜? 원수인 기성교회를 불쌍히 보기 때문입니다. 빚지지 않았다구요. 그렇지만 기성교회는 통일교회한테 빚을 많이 졌어요, 빚을 많이 졌다구요. 이번 대회(구국세계대회) 때도 우리 간부들이 청평 있을 때 나한테 와서 간청하기를, 모 도(道)의 국장까지 나한테 통고를 해오기를 '선생님, 이거 나 더러워서 못 참겠소. 이것들이 참소하고…' 이랬어요. 그렇다고 고소를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서릿발같이 잘라 놓았어요. 목사들 전부 다 걸리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한테 전부 다 그런 고소장을 써 가지고 와서 선생님의 사인 해 달라고 하는데 그걸 척 보고는 가슴이 편안치 않았어요. 마음이 편안치 않았어요.

원수들의 목을 잘라 버리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원수는 원수로 갚는 것이 아니라구요. 마음이 편안치 않다구요. 그런 말 듣고 결정하려고, 그래야 되겠다, 이것들 안 되겠다 이거예요. 한번 판결을 지어야지, 이것들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랬는데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빚 갚는 데는 나한테 갚지 말고 만민 앞에 갚아라

이번에 큰 재판사건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걸 내가 책임질 것이다 했어요. 못난 동생이지만, 부모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 집의 사건이기 때문에 이 대천지의 역사를 대신하는 입장에서 후대에 옳은 역사를 남겨야 되겠으니 내가 책임질 것이라고 한 거예요. 그런 각오를 했다구요.

자, 그런 사람이 나쁜 사람이예요? 그걸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민족은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망하라고 하는 그 민족은 망할는지 모르지만, 나를 배반하고 나를 반대하는 자는 망할는지 모르지만 나를 지지하고 나를 후원하게 되면 흥해요. 미국 국민이 만약에 내 말을 안 듣고, 내가 빚지지 않은 그런 귀빈인데도 불구하고 푸대접했다가는 하늘이 가만 안 둘 것이다 이거예요. 10년 후에 망할 것을 일년 후에 망할 것이다 이거예요. 무서운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빚지는 것 좋아해요? 그 집안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 하더라도 아들 하나가 그 어머니 아버지 앞에 빚을 지우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의 상속권을 그 아들한테 맡겨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 나라에 충신이 있으면 그 충신이 군왕 앞에 지운 빚이 너무 많게 될 때는 그 군왕의 모든 영예에 충신을 동참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또, 하나님 앞에 빚 안 지겠다고, 하나님 앞에 내가 빚을 지우고 가겠다는 사나이가 있어 가지고 그렇게 일심전력 살고 가는 사람이 있거들랑, 하나님이 빚진 자리에 서거들랑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내 영광스러운 자리에 동창할지어다'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 여러분,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빚졌어요, 안 졌어요? 졌어요. 안 졌어요? 「졌습니다」 얼마만큼? 「헤아릴 수 없을 만큼요」 갚을 수 없을 만큼. 그거 언제 갚을 거예요? 여러분 일대에 갚을 거예요, 천년 만년 두고 갚을 거예요? 「일대에…」 갚을 수 있으면 일대에 갚아라 이거예요.

갚는 데는 나한테 갚지 말라는 거예요. 만민 앞에 갚아 주라는 거예요, 만민 앞에. 내가 당신 앞에 빚을 졌으면 갚는 제일 좋은 길이 있다면 그 빚을 대신 또 한 사람에게 지워 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워 주고 그 빚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도리어 복을 더해 줘라 이거예요. 더 주고 싶어해라 이거예요. 그렇거들랑 선생님도 받을래야 받을 수 없어요. 양심적인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라구요. 그게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요. 하나님이 천리를 바로잡아 나오는 천리의 법도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가라고 하는 거예요. 나한테는 안갚아도 괜찮아요.

나는 내 힘으로써 내가 먹을 것을 다 벌었고, 세계에 내가 누릴 수 있는 모든 영광의 터를 다 닦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대한민국에 빚지지 않을 거예요. 이번에도 그렇구만. 요전에는, 몇년 전만 해도 공항에 드나들 때는 그저 문 아무개 하게 되면 기분 나쁜 얼굴로 대하고, 전부다 민족이 원수시했다구요. 요즘에는 점잖게…. 내가 원한 게 아닌데 차를 다 내보내 주고, 뭐 안내자가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이제는 비행기를 타도 그래요. 나 그거 싫다구요. 나보고 그러지 말고, 당신들, 여기 공항에 드나드는 외국 손님들한테 그래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게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그러면 대구, 지금 경북의 여러분들, 내가 돈을 한 1억쯤 경북교회를 지으라고 줄 터인데 받을 거예요. 안 받을 거예요? (웃음) 받겠어요, 안받겠어요? 「안 받겠습니다」 대답해 보라구요.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웃음) 빚지기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것은 빚 갚지 못하면 오래 안 가서 빚으로 말미암아 망하는 거예요. 자식을 팔아서라도 갚아야 되고 여편네를 팔아서라도 갚아야 되는 것이 도리예요. 절대 빚지지 말아야 할 것이 지금까지의 문 아무개의 철칙이예요. 생활철학입니다. 하늘의 법도요, 통일교회 전통적 사상이 그것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최후의 전선을 향한 전술

나는 나이가 지금 60이 가까워 오지만 여러분에게 빚 안 지기 위해서, 입술이 부르트더라도 나는 가는 거예요. 말을 하는 거예요. 열두 시가 지나도 달려야 할 길을 달려가는 거예요. 내 갈 길이 바쁜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왜? 내가 하나님 앞에 갚아야 할 일, 내가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예요. 책임을 못다 한 사람이 떳떳할 수 없다 이거 예요. 편안히 잠잘 수 없어요.

내 손길을 세계 방방곡곡 만민의 가슴 위를 덮어 주고 축복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내가 알았기 때문에, 내 손길은 갈 수 없지만 내 마음길은 어디에나 갈 것이다, 대양을 건너갈 것이고, 오대양 육대주를 건너갈 것이다 이거예요. 미대륙 뉴욕의 한 모퉁이에 있지만 미대륙 어디에나 있을 것이다. 내 눈물 소리가 울려가는 곳은 사망의 물결 위에 생명의 물결이 파동쳐 갈 것이다 이거예요. 기도를 하더라도 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살다 보니 반대도 받았지만 그 반대는 결국 뭐냐? 통일교회 문선생을 선전해 주는 결과로 귀결되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중앙일보 신문의 결론도 그랬지요. '반대하는 데 대해서 레버런 문이 아무 상관도 않고 한마디 말도 하지 않은 데 대해서 궁금증이 더하더라' 이렇게 결론을 지었지요?(웃음) 그게 작전이예요. 고차적인 작전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제 총진군을 해야 되겠고, 최후의 전선을 향하여 총진격을 해야 할 텐데 무슨 진격을 할 것이냐? 폭탄을 붙들고 장진해 가지고 쏠 것이냐? 뭘할 것이냐? 우리의 전술은 무엇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우리의 전술은 뭐냐? 기성교회면 기성교회에 빚을 지우는 전술이예요. 알겠어요? 반대하면 반대하는 자들에게 빚을 지우고 죽게 될 때 '나는 아무개에게 빚을 지우고 죽는다' 하는 날에는 완전히 그들은 굴복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삼천만 민족 위에, 내 손이 비록 가냘픈 여자의 손이라도 이 손을 거쳐 대한민국 삼천만 민족 앞에 빚을 지우기 위해서 아득바득하는 아낙네라고 하면 그 여인은 거룩한 여인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목동의 꼴을 했든, 지게꾼의 꼴을 했든, 농군의 꼴을 했든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마음과 몸이 이 민족 앞에 빚을 지우고, 이 땅 위에 내 정성의 빚을 지우고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거룩한 사람입니다.

자연을 속일 수는 없는 거예요. 동산에 올라가게 되면 친구와 같이 복을 빌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고, '너는 나를 만나야 한 시간이라도 기뻐 하게 될 것이다. 네가 원하는 무엇을 내가 주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돼요. 그런 자세로 만유의 존재를 대하고 사람들을 대해야 돼요.

서양 사람을 대해 가지고 내 손을 거쳐서 서양 사람에게 빚을 한번 지워 보자, 독일 사람 앞에 빚을 지우고, 일본 사람 앞에, 세계 만민 앞에 내 손을 거쳐 가지고 빚을 한번 지워 보자 이거예요.

여기에는 포탄이 있더라도 그 포탄을 쓸 필요 없고, 여기에 모든 군사력, 막강한 함대, 무슨 비행기, 현대 장비를 갖추었더라도 그 장비는 소용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는 대한민국에 있어서 대한민국 자체에 빚을 지우기 위해서….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내가 여당이 아니예요. 야당 패들은 나를 여당이라고, '아 그들은 여당패'라고, 무슨 파라고 낙인을 찍어 말하지만 나는 무슨 파가 아닙니다. 나는 역사적인 공의의 파예요.

현재의 주권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지금 가는 방향을 갖추어 왔기 때문에, 그 국가 앞에 하나의 국민으로서 빚을 질 것이 아니라 빚을 지우는 길을 가자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통해 가지고, 국가의 비운이 사무친 그런 극난의 시대에 이 민족이 갈 수 있게끔, 그것을 후대의 빚으로 알 수 있게끔 우리가 지도해야 되겠기 때문에 우리는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있어요. 체면 불구하고, 사정 불구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욕먹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고, 몰리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당신들 앞에 빚을 지워야 할 운명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놀음을 해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람이야 알아주든 몰라주든 역사를 통해서 반드시 그들이 빚진 것을 알게 될 때, 그때는 완전히 무릎뿐만이 아니라 가슴을 숙일 것이고, 머리를 숙일 것이고, 눈알이 땅에 닿음과 동시에 푸른 눈물을 쏟으면서 스스로 백배 천배 사죄하면서 속죄할 수 있는 굴복의 한 때가 올 것입니다. 이런 포탄을 쏘는 거예요. 이것을 전세계에…. 그래서 1975년에 선생님은 127곳에….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이들은 각각 원수들이예요. 우선 원수들끼리 서로서로 네 마음을 줄 수 있고 네 생명도 엇바꿀 수있는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만민 앞에, 싸움에 지치고 평화의 고갈에 허덕이는 이 인류 앞에 새로운 소망의 등불이 되라고 한 거예요.

앞으로 자기 부모가 있더라도 그 부모 앞에 희망이 없고, 자기 나라의 주권자가 있더라도 그들 앞에 희망이 없지만, 통일교회 전도사는 몰리고 쫓기고는 있지만 산골에서 만나는 그 자리가 아무리 속삭이는 자리일지라도 그 무엇보다 가치 있는 희망의 샘물이 솟아나는 골짜기가 된다 할진대는, 그 골짜기에서부터 새로운 샘물이 터져 나와 가지고 그 나라를 위할 수 있는 터전이 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떠나게 될 때는 내가 '너 갔다가 못 돌아오는 거야. 이녀석아! 내가 미국 땅에서 반대 받고 있느니만큼 너희들도 반대 못 받으면 못 돌아오는 거야. 생명을 던져 주기 위해서 가는 길이니 엄숙히 그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면 사나이가 아니고 아낙네가 아니다'라고 권고해 가지고 하늘 앞에 천의를 걸고 맹세하고 떠나게 한 거예요.

포악한 악마의 무리가 아무리 득실거리고, 아무리 맹수의 떼가 자기 앞에 대든다 하더라도 이 절개를 지키면서 죽어가야 할 것이 통일의 무리다. 내가 맹수 앞에 먹히는 한이 있더라도, 맹수 앞에 내 일신을 주고 가더라도 사나이의 승리의 최후를 다짐하고 가겠다고 결의하라고 해서다 보냈다구요. 알겠어요?

천국은 빚진 자가 가는 곳이 아니라 빚지운 자가 가는 곳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났으면 일개 여자가 아니라 전여성(全女性)을 대표하여 태어났다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어요. '나 여자는 이 40억 인류 가운데서 20억 인류를 대표한, 반을 대표한 여성의 한 사람으로 태어났다. 그런데 그 여자로서 얼마나 빚을 많이 져 왔느냐. 이 빚진 담을 내가 무너뜨릴 것이고, 나는 빚진 것을 갚을 뿐만이 아니라 내 최후의 죽어가는 때에는 한치라도 빚을 지우고 가겠다' 해서 그 영예스러운 자리에 동참하게 될 때는 틀림없이 천국 간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가지 못하는 최고의 천국에 갈 것입니다. 천국은 어떤 사람이 가는 곳이냐? 패자가 가는 곳이 아니예요. 빚진 자가 가는 곳이 아니라구요. 빚지운 사람이 가는 곳이요, 승자가 가는 곳이예요. 내가 아는 천국은 틀림없이 그렇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천국 가는 본질의 노정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는 일개 남자가 되지 말고 모든 남자를 대표한 남성이 되라는 거예요. 그런 길을 가야 돼요. 20억 남성을 대표해 가지고 오늘 역사시대의 우리 조상으로부터, 혹은 복귀섭리노정에 있어서 많은 선조들이 피살을 깎아 가지고 섭리적 전통을 남기기에 얼마나 수난길을 극복해 왔던고 거기에는 죽음길이 얼마나 곱쌓여 있고, 슬픈 눈물의 고비가 홍수와 같이 흘렀을 것이어늘 그러한 빚을 내 이 몸뚱이로서는 갚고 갚더라도 갚을 길이 없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천하에 죄를 짓지 않았어도 죄인과 같은 탈을 써 가지고 내 눈물을 한바가지 쏟아 내면서 억천만세에 한스러운 빚을 갚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세워 달라고 기도해야 돼요. 그 울부짖음이 하나님도 정도를 넘었다고 봐 가지고 '야 그만했으면 됐다' 할 수 있는 권고의 자리가 있기를 각오하면서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 속죄를 다할 수 있다면 내가 정성들여 내 집을 팔아서라도 줄 수있으면 주는 거예요. 내 아내를 팔아서라도 빚을 갚을 수 있다면 주는 거예요. 파는 것은 안됐지만 빚을 갚기 위해서, 그 아들딸이 갈 수 있는 후대의 길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이 부모의 도리인 것을 알고, 그런 일도 당당코 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지고 이 시대에 빚을 청산하겠다고 허덕이는 무리가 있거들랑 그 무리의 가는 길은 괴롭고 고단한 길이라 하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아요. 만약에 그러한 무리가 망하게 될 때는 하나님은 없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은 필요 없어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없는 거예요.

역사상에 없는, 인류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어떤 시대의 인간이든, 모든 사람들, 어떤 단체, 어떤 나라를 막론하고 전부 다 하나님은 빚을 지우시는 주인공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빚을 진 만민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언제나 주인으로 모셔야 되고 중심으로 모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는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 당연한 결론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빚지우는 생활을 하면 발전한다

나 문 아무개는 통일교회 여러분 앞에 빚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그래 왔어요. 내가 지금 이스트 가든 궁궐 같은 집에 살고 있지만, 비가 내리고, 태풍 소리가 들려오면 나는 잠잘 줄 모르는 사나이가 되는 거예요. 내가 편안한 자리에 누울 수 없다는 죄책감을 느끼는 사나이라구요. 내 말로 말미암아 산지사방한 백 수십 곳에 흩어진 이들이 이 밤에도 옥중에 갇혀 가지고 고문을 받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신음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눈만 뜨는 날에는 '아버지여, 나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고, 아버지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거든 아버지도 빚지기를 싫어하고 나도 빚지기를 싫어하오니 이다음에 그들 앞에 갚아 주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만약에 이런 심정적 빚을 지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발전 못 하는 거예요. 후퇴해야 원칙이예요. 이러다 보니 대한민국 자체도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신세를 지게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나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빚지우는 사람은 중심자가 되는 것이요, 책임자가 되는 것이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빚진 자는 아무리 잘났더라도 종이 되는 거예요. 지배당한다는 거예요. 오늘 경북 땅에 사는 여러분들, 정부에 빚지는 국민이 돼서는 안 돼요. 뿐만 아니라 통일교회에 빚지는 신자가 돼서는 안 돼요. 얼마나 지지리 못났으면 빚지고 사는…. 그런 처량한 망국지적이 될 것이예요? 그건 틀림없이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 친구 가운데 빚지기를 좋아하는 친구 좋아해요? 그건 임자네들도 안 좋아하지만 하나님도 안 좋아하는 거라구요.

천이야 만이야 수많은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오대양 육대주를 활동무대로 삼아 가지고 손이 안 닿더라도 마음으로 눈물을 뿌리게 될 때 이 눈물이 떨어져 수증기가 되어서 이 온세계에 미치고, 내 정성어린 눈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그 나라 백성은 모르더라도 그 나라의 산천초목은 알아 가지고 내 빚을 질 수 있는 은덕 앞에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조건이라도 세워 달라고 기도를 하고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망하라고 하는 사람은 많았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내가 망하지 않겠다고, 망하지 않기를 기도하지 않았지만 망하지 않았다구요. 하늘은 그런 사람들을 보호하고 그런 사람들을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천운은 그런 사람들을 보호하는 거예요. 이 복은 그런 곳으로 몰리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일약 이 4, 5년간에 막강한 자력을 만들었고, 막강한 기반을 닦은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 아내 되는 여러분한테 말하노니 남편 앞에 빚지기를 좋아하는 아내는 열녀가 못 되는 거예요. 사랑을 받겠다고 하지 말고 말없이 남편 앞에 빚을 지워 봐요. 십년 세월을 끝없이 빚을 지워 봐요. 그러면 그 남편은 치마폭을 붙들고 나 살려 달라고, 영원히 굴복하더라도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남편 되는 분들이 있거들랑 그 아내 앞에 빚지지 말아요. 심부름꾼 아내가 아니라구요. 정서적인 면에서 빚지지 말고, 생활적인 면에서 빚지지 말고, 의리적인 면에서 빚지지 말아요. 그 아내면 아내에 대해서 염려할 필요 없어요. 빚을 지우고 또 지워 보라구요. 그 아내는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발길로 차내도 안 간다구요. 거기서부터 평화의 사랑길은 열릴 것이고, 행복의 줄기는 거기서부터 연결될 것입니다.

통일교회 신도들 가운데 여러분 자신 자신들도 물론 그래야 되지만 식구 식구끼리 빚지기를 바라느냐 이거예요. 그건 망해요, 망해.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빚 지우기를 좋아하는 패

우리는 이제 최후의 전선에 임해 가지고 최후의 공세를 하는데 무슨 총을 쏘고 무슨 포를 쏠 것이냐? 빚을 지우는 거예요, 빚을. 알겠어요? 「예」

2억 4천만이나 되는 미국 국민도 문 아무개에게 반대를 하지만 문 아무개에게 빚을 지는 거예요. 미독립 2백 주년의 금년을 맞이해 가지고 갈 길을 모르는 미국 국민 앞에 갈 길을 지향시키는 거예요. 지양이 아니고 지향시키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정부가 FBI, CIA를 동원해 가지고 나를 감옥에 가두더라도 나는 망하지 않아요.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 갇히고 대한민국 전체가, 5대 장관이 나를 잡아 죽이려고 했지만 나는 약자가 아니었어요. 그들은 내가 감옥에 있을 때,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흩어져 갈 줄 알았는데, 남편도 안 찾아보고 형제도 안 찾아보는데 그들이 전부 다 와서 줄을 지어 밤을 새워 가면서 싸우면서…. 점점 줄이 길어졌어요. 그거 수수께끼라구요.

그거 왜 그러나요? 선생님에게 빚을 졌거든요. 빚을 졌는데 또 빚을 져요. 또 빚을 져요. 그걸 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 하루 빨리 문제가 해결돼야 되겠다는 거예요.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알 만해요? 「예」

경북교구장, 경상북도에 빚지지 말라 이거예요. 생명길을 찾지 못해서 황혼의 노정에 허덕이고 있는 불쌍한 무리들을 구원해야 되겠어요. 이들이 갈 인생길이 바쁜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 내가 자는 이 시간에도 한 생명이 죽어가는 거예요. 그가 바로 형님이요, 아저씨라는 걸 생각해야 돼요. 자기 어미 아비가 죽어간다고 하는 전보를 받고 날아갈 것이어늘, 그것이 일상 인간의 도리의 심정일는지 모르지만, 천리의 심정은 더 바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데리고 밤을 새우면서 얘기해 줄 줄 아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젊은 이 지도자들은 '아이구, 나이 많은 것 싫다' 이러는데 인간 대우를 그렇게 못 하는 거예요. 늙은이한테 빚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가 정성을 위해서 왔을 때 내가 정성으로 대해 주지 못하면 내가 빚지는 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 방안에서도 선생님이 앉으면 맨 꼬래비 자리에 앉아요. 이 시간도 나는 여러분한테 빚지지 않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은 흥한다! 알겠어요? 「예」 패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무슨 자가 된다구요? 「승자」 승세자가 되는 거예요. 승자가 아니라 승세자가 되는 거예요.

학교에 가 가지고 빚지고 공부를 하려는, 빚만 지려고 하는 학생은 나쁜 학생입니다. 학교에 빚을 지워야 돼요. 학교 교직원 앞에 모범이 되고, 학교 학풍을 중심삼고 선생들이 못 하는 것을 내가 할 수 있게끔 하는, 빚을 지우려고 노력하는 학생이 돼야 돼요. 학생들을 잘되라고 할 필요 없다구요. 잘돼 있어야지요.

가정 전체 앞에 빚지우려고 할 때는 가화만사성이라는 것 가르쳐 줄 필요 없다구요. 벌써 돼 있다구요, 돼 있다구요. 이 나라가 흥할 민족이면 교육이 필요 없어요. 대학을 못 나오고 일자무식이어도 좋아요. 빚 안지려고 하는 민족이 되거든 그 민족은 흥해요.

통일교회는 뭘하는 패냐 하면 빚지기를 제일 싫어하는 패요, 빚지우기를 제일 좋아하는 패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나 빚지는 것 좋아합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보라구요. 다 싫어해요? 다 좋아하면 손들어 보라구요. 「빚지우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요? 그러면 빚지우는 걸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귀가 보배긴 보배구만. 그건 물어 볼 것 없다구요. 틀림없습니다.

제일 무서운 무기는 빚지우는 것

인생철학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간단해요. 복받겠다고 허덕이지 말라구요. 동네에 뽐내 가지고, 가장해 가지고 '내가 대접 받겠다' 하는 그런 가식이 필요 없어요. 동네에 빚지우자는 거예요. 환경에도 빚지우고, 생활에도 빚지우고, 심정에 빚지우면 완전히 굴복하는 거예요 알 만해요, 모를 만해요? 저 나이 많은 아저씨도 알겠어요? 저 머리가 허연 아저씨? 「예, 알겠습니다」

아저씨한테만 묻노니, 얼마나 빚을 지우고 살겠소? 대한민국과. 그 마을과, 그 군과. 더 나아가서는 아시아에, 더 나아가서는 세계에,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 앞에 얼마나 빚을 지울 것이냐 묻게 될 때, 자신이 없거 들랑 하늘 보기를 부끄러워하고, 땅을 보기를 부끄러워하고, 사람 보기를 부끄러워하면서 자기가 죄인인 것을 자각하는 자리에 서거들랑 그 할아버지의 갈 길에는 구원이 있을 것입니다.

나이 많아서 자기 아들딸이 있다고 '아, 어른을 대접해야지' 소위 경상도 양반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어른 대접해야지, 에헴. 야 아들 며느리야! 좋은 것이 있으면 나한테 갖다 먹여야 돼. 그게 효의 도리야' 그런 시시한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죽을 때까지 밤이든 낮이든, 거동하기에 힘들거든 마음으로라도 빚을 지우라구요. 아들이나 며느리한테 손자들한테 빚을 지우라구요. 그런 건 얼마든지 있어요.

늙은 사람들은 밤잠 안 자는 복이 있다구요. 나이가 많으면 잠을 왜 안자느냐? 그 잠이라도 안 자야지. 잠만 자면 어떻게 되겠어요? 잠을 깨서는 일하다가 고단해진 아들 며느리가 있으면 찾아가 봐서 이불을 덮어 주고, 자기가 깨어 있으면 일어나 있으면 자기 이불을 갖다 덮어 주고 빚을 지워 보라구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죽을까봐 그 아들 며느리는 후들후들 떨 거라구요. 이건 '에이, 나한테 빚지워라. 빚지워라' 빚지우라는 건 다 싫어합니다. 에미든 애비든 할머니든 할아버지든 다 싫어한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제일 무서운 무기, 제일 강한 화살, 제일 멋진 총탄이 있고 포가 있다면 이 포탄이예요. 알겠어요? 이 포탄을 맞으면 왕도 옥살박살 깨지는 것이요. 포악한 악당의 괴수도, 독재자도 깨지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무기를 지녔습니다. 내 손에 무기를 쥐고 있어요. 말뿐이 아니라 심정적 무기를 지녔어요. 인간을 대표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정을 대표해서 이 무기를 쥔 거예요. 하나님에게 빚지우고 싶어하는 그런 심정이 가득차 있거든 그 심정을 내가 이어받아 가지고 내 손이 가는 대로 그 빚을 지울 수 있게끔 내가 노력하자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안방에 자동적으로 들어가요. 하다 보면, 떡 잠자다 보면 혼자 자는데 하나님 품에서 품겨 자는 걸 발견할 것입니다. 내 손이 시커먼데 밤에 눈을 떠 보면 황금빛같이 서광이 비치는 손길을 볼 것입니다. 얼음판 위에 누워 처량한 객사의 신세가 될는지 모르지만 천국의 보좌에 누워 자는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예요, 사실.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싸워 왔어요. 만약에 그것이 없다면 제일 고독한 사람이예요. 제일 불쌍한 사람입니다. 내 사정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고 처자도 몰라요. 여러분들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책임에 있어서 빚을 안 지고, 사명에서 빚 안 지고, 심정에서 빚 안 지려고 불철주야 허덕이는, 역사를 대표해서 최고로 허덕이는 사나이인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내가 유언이 있다면 '나는 빚 안 지기 위해서 최후의 끝까지, 생명의 일각까지, 꺼질 때까지 허덕이고 간 사나이다' 하는 말을 비석의 비문으로 남기는 거예요. 이것이 유언이 될 거예요. 알겠어요?

빚이야 갚겠으면 갚고 말겠으면 말고, 갚고 싶거든 만민 앞에 갚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문화세계가 창조되고, 새로운 천지에 평화의 왕국이 개문될 것입니다.

최후의 전선에서 빚지우는 공세를 취해야

오늘 여러분이 먼길을 찾아오는 데 수고했어요. 지나가는 바쁜 길손을 만났지만 오늘 만난 이 일은 우연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만나 최후의 전선이라 했는데, 이것은 공산당의 전략적인 이 세계의 전선을 말하는 것이 아니요, 민주세계의 전략적인 한국 삼팔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우리는 근본적인 전선을 앞에 놓고 공세를 취하려는 것입니다. 그 공세는 무슨 공세? 빚지지 않기 위해서 빚을 지우는 공세를 취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가거들랑 가는 곳마다 백전백승할 것입니다. 가면 갈수록, 그 전쟁이 치열하면 치열할수록 내 배후에 따르는 장병은 날이 갈수록 배가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핍박받는 문 아무개의 뒤에는 점점점점 젊은 청년 기수들이 많아지고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건 천리이치입니다. 아시겠어요? 통일교회는 반대 받으면서 발전하고 있어요. 그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제 최후의 전선을 향하여 해야 할 최후의 공격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이 눈으로 빚지지 말라구요. 이 입으로 빚지지 말고, 이 손으로 빚지지 말고, 마음으로 빚지지 말고, 이 얼굴로 빚지지 말라 이거예요. 빚지지 말라구요. 자신을 자숙해 가면서, 내 환경에 빚을 지을 수 있는 그 무슨 길이 있거들랑 밤이야 낮이야 24시간, 시간을 초월하고, 체면과 위신을 넘어 가지고 행하는 것이 내 의무라고 알고 거기에 미쳐서 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그 후손은 천하를 덮고 남을 수 있는 후손이 될 것이고, 그가 가는 뒤에는 죽음의 고독동산이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번성의 평화의 동산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천국은 거기서부터…. 무엇이? 천국은 어디서부터? 「빚을 지지 않는 자리에서」 빚을 지지 않는 자리에서부터, 빚지우는 데서부터…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 앞에 빚졌지요? 「예」 빚 갚는 길도 알았지요? 「예」 자 그래서 이제. 여러분의 마을에서 이제부터….

1976년, 이제 내가 미국에 가거들랑 모진 싸움의 그런 투쟁을 할 것입니다. 6월 1일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고 투쟁할 것입니다. 그건 역사적인 최후의 전선입니다. 최후의 전선입니다. 전세계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의 공세를 취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워싱턴 대회까지 끝내서 승승장구하여 장군으로서 내가 금의환향할 수 있는 10월달이 되거든 그때는 내 싸움은 일단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세계에 대한 책임 사명과 내 수난 과정에 있어서 이를 악물고 바득바득 내 발에 구멍이 뚫어지는 이런 걸음을 걷더라도 그 걸음을 멈출 수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남과 같이 지팡이를 들고 세계를 찾아다니면서 여행할 수 있고, 남과 같이 집을 짓고 태평왕국을 노래할 수있는 그러한 평화의 시대로, 살 세계로 들어갈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살더라도 내 양심의 가책을 안 받는 사나이로 살다가 죽을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내가 죽더라도, 내가 일 안 하더라도 발전합니다.

이러한 공세의 전략을 거쳐 최후의 힘을 다해 가지고 최후의 전선에 임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해야지요. 같이 해보자구요. 아- 「멘」 자. '나 그러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요.

​기 도

​제아무리 몸부림치는 영웅이 있고 위인이 있다 하더라도 흘러가는 세월은 가로막지 못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자기 주장을 강조하는 자리에서 실패로 끝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하나님의 심정 세계를 더듬어 보게 될 때, 이것을 가로막을 수 있는 것은 빚을 지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는 무리들로 말미암아 가로막을 수 있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최후의 전선의 방어선이, 그 보루(堡壘)가 무엇이냐 하게 될 때. 빚 안지기 위해서 싸우는 병사임을 알았습니다. 농촌에 가게 되면 농촌의 농민 앞에 빚을 지우고, 자기가 있는 모든 환경 가운데에 빚을 지우고, 학교에 가면 학교 동료들 앞에, 학교 당국에 빚을 지우고, 이 경북이면 경북자체에 빚을 안 지고 전체 도민들 앞에 빚을 지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사람이 있거든, 이런 무리는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고 남음이 있고, 더더욱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인 것을 이미 알았사옵니다. 최후에 공세하는 이 공세가 아니고는 이 세계를 평화의 세계로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 산상에서 죽어가면서 '저들의 죄를 용납해 달라'고 기도했던 것도 빚을 지지 않기 위한 예수님의 최후의 선언인 것을 알았습니다. 비록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젊은 청춘시대에 갈릴리 해변가에서 어부의 무리들과 생활을 하다가 비참하게 민족의 반역자로 몰려 죽었지만. 그 죽은 예수가 세계를 이렇게 수습해 가지고 문화의 세계를 창건할 줄이야 그 누구도 몰랐던 것입니다.

오로지 천운과 같이할 수 있는, 하나의 숨은 내용의 진리와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살아갔기 때문에 그 진리의 힘이, 천륜의 힘이 그러한 자리에 세운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옵니다.

이제 내 자신이 흥하기를 바라거들랑 빚진 사람이 되지 말기를 결의했습니다. 흥하는 비결은 빚을 지우는 것임을 알았사옵고, 이제 그러기를 맹세하였습니다. 그러기를 결심 했사옵니다.

이 대구교회가 전국 교회 앞에 혹은 본부 앞에 빚지는 교회가 되면 이대구는 소망이 끊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경북에 있는 모든 지교회들이 대구 본부교회에 빚을 지기를 바라거든 그 교회 운명은 마지막에 처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가 빚을 지지 않기 위해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 그 교회와 그 환경 부락 가정 나라 세계를 막론하고 이것은 천국의 기지로 남아진다는 사실을 이제 알았사옵고, 부디 그러겠다고 결의를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자기를 위하고 빚을 지려고 하는 마음이 있거들랑 이걸 때려 서라도 없애 주시옵소서. 위할 수 있는, 빚을 지을 수 있는 본연의 자세를 갖추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고향에 돌아가거들랑 벅찬 심정과 결의한 그 맹세를 가지고 돌아간 내일부터 실천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끔, 아버지, 협력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다시 그런 승리적 결과를 가지고 하늘 앞에 송영을 드리면서 만날 수 있는 그날이 있기를 바라며, 그때까지 꾸준히 싸워 전선을 사수하면서 전진하는 무리들이 되기를 바라며, 아버지의 가호와 축복이 더더욱 가하기를 바랄 뿐이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길이길이 이들 위에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읍나이다. 아멘.

기도 후 말씀

자, 손님 저녁 한번 대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저녁 대접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저녁 줄래요, 안 줄래요? 「드리겠습니다」 내가 빚을 지는데? 나 빚 안지기 위해 저녁 안먹고 가겠어요. 「저희들이 빚을 많이 졌잖아요」 그래 조금 갚을래? 「예」 그것 해 놓고는 빚 안 졌다고 하려구?(웃음) 「아닙니다」 안 그래요? 그렇다면 먹고 갈께요.

자, 노래 한번 할까요? 「예」(박수) 같이 하는 거예요, 같이. (웃음) 내가 지금 목이 아프고, 노래하게 되면 머리가 더 아프다구요. 열을 내서 얘기하게 되면 머리 아프다구요. 그러니까 같이 해요. 우리 씩씩한 노래 한번 할까요? 「예」 싸우는 사나이, 사나이 알지요? ('광야 사나이'를 부름)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8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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