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자리에서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있으면 한번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 있지요? 「두 사람」 두 사람? 여기 저 부모님 탄신 기념, 탄신 축하라고 쓰지 기념이라고 썼나요? (웃음)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무슨 날이라구요? 난 무슨 날인지 모르겠습니다. (웃음) 부모님의 무슨 뭐 생일, 여러분은 탄생이라고 하지만, 나로 말하면 '부모님의 생일' 이런 말이 될 거예요. 그러면 이 날의 의의를 좀 이야기해 보자구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부모가 돼 보지 못한 하나님

여러분, 이 타락한 역사시대에는 참된 부모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지상에 타락한 부모가 있었기 때문에 천상에도 참부모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우리 인류의 부모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어떤 입장에 있느냐? 하나님 자신이 참된 부모가 되려면 참된 자식을 갖지 못한 입장에서는 참된 부모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결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의 입장을 보더라도 우리 인류를 창조하기는 했지만 창조한 그런 입장에서 그 부모, 참된 하나님으로서의 자리를 갖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즉,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된 하나님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건 말이 이상한 것 같아요.

다시 말하면, 인류의 완성과 더불어 인류의 참된 부모를 중심한 인류의 참된 가정이 이루어졌을 것이고, 인류의 참된 가정과 더불어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됐더라면 참된 하나님의 심정을 이어받은 참된 하나님의 혈족이 되었을 것이고, 참된 하나님의 혈족으로 말미암아 참된 하나님의 민족이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그 민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직접 지배하는 하나의 나라가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만일에 그렇게 되었더라면 이 세계에는 수많은 민족이라는 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민족은 하나, 국가도 하나….

오늘날 수많은 인류역사, 인류를 배경으로 한 역사를 두고 보면 수많은 문화적 배경을 달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이 다르고, 일본이 다르고, 중국이 다르고, 수백 국가의, 혹은 수백 민족들이 지니고 온 그 방향에 따라 역사적 배후는 전부 다른 것입니다. 이게 본래의 절대적인 하나님이 이상하던 국가형태가 아니었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완성한 아담이 완성한 부모가 될 것이고, 그 완성한 부모를 중심 삼은 생활적 무대를 확대한 것이 하나의 민족형성의 문화적 기반이 될것이요, 혹은 국가형성의 기반은 물론이요, 세계문화권, 이상적 문화세계의 형성이 환경적으로 벌어졌을 것입니다. 즉, 아담문화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아담문화 세계.

그렇기 때문에 그 전통을 따지고 들어가면 그 전통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발전적인 그 무엇이 있는 것이 아니고, 영원한, 하나의 변할래야 변할 수 없는 전통적 문화형성이 이루어졌을 것이 틀림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됐더라면 그 문화의 사조를 중심삼고 인류를 인도하는 방향이라는 것은 단 하나만이지, 둘이라는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주장도 있을 수 없고, 생활 전체도 전부 다 하나 됐을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참된 부모로부터,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가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됐더라면 거기에는 악한 사탄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라는 것은 인류의 타락으로 말미암은 부산물입니다. 타락이 없는, 하나님의 직접 사랑으로 말미암아 지배받는 세계권 내에는 사탄이라는 파괴적이요, 불순적이요, 불응적인 존재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세계가 되었더라면, 그 세계가 바로 하나님이 치리하는 세계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엉크러진 세계요, 오늘날 타락한 인간세계에서 볼 수 없는 고차원적인, 사랑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갈라질래야 갈라질 수 없고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세계로서 하나님이 가는 방향으로 국가 주권자가 가는 것이요, 그 주권자가 가는 방향으로 그 나라 사람, 백성이 가는 것입니다. 그 백성 가운데 수많은 가정들은 그러한 방향으로 전부 다 가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됐더라면 그 세계는 하나님의 통치하는 세계, 사랑으로 말미암아 충만한 세계인 동시에, 오늘날 우리들이 미래에 바라고 있는 초연한 세계, 초연한 세계입니다. 오늘날 우리 인류들이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이러한…. 연구해 보고, 뭐 가르침 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깨닫는 것이 아니라, 태어남과 더불어 하나님의 지배를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세계는 초영적(超靈的)입니다. 나면서부터 천지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이거예요. 천지의 도리를 알 수 있다 이거예요. 인간으로서 태어났으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알게 돼 있습니다.

마치 지남철이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 입장의 지남철은 반드시 플러스를 향하듯이, 하나님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적인 양심의 힘에 의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초영적인 인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방향이 접근하면 접근할수록 무엇을 깨닫느냐 하면 마음의 평화를, 마음의 행복을, 마음의 충만함을 느낌과 더불어 그 척도가 가까워지면 가까워 질수록 그런 평화의 모체가 된 하나님의 사랑에 스스로 자기의 오장육부 전체가 자극을 받아 가지고 충동적인 감명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슬픈 천지가 된 이 세상

오늘날 우리 타락한 인간의 사랑의 세계에서도 사랑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죽느니 사느니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알게 될 때에, 만약에 타락하지 않은 본질적인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화한 그런 세계,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는 생명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초연한 이상적인 환경 천국의 형성을 보아 가지고 입체적인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로 연락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이 갖출 수 있는, 하나님이 우리 인간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행복의 천상천국이요, 지상천국의 환경이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생각만 가지고 되지 않는 거예요. 사실이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하나님을 이 피조 세계는 보지 못했다구요. 지금 하나님을 보게 되면, 하나님을 우리가 알게 되면, 그 하나님은 슬픈 하나님이라구요. 타락한 인류를 맡고 있는 하나님, 타락한 인류가 슬퍼하는 걸 보고 이것을 위로해 주고 이것을 다시 해방시켜 줘야 할 해방의 사명을 맡은 하나님…. 본래의 이상적인 피조 세계는 그런 하나님을 원하지 않았을 것이 아니냐.

인류를 대하는 그 시간부터 영원히 기뻐할 수 있는 부모로서의 하나님이요, 스승으로서의 하나님이요, 혹은 그 나라의 주권자로서의 하나님, 그런 하나님이 되었을 것인데, 오늘날 타락 이후에 하나님은 비참한 하나님이 되었다는 거예요. 인류가 고통스러워하면 고통스러워하는 그 인류를 대해서 구원섭리를 해 나오는 슬픔의 피해자였다 이거예요.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자식 대신, 인류 대신 맞으면서 해방의 수난길의 탕감의 역사를 치러 오는 그러한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은 꿈도 안 꾼다구요. 그런 걸 모른다구요. 하나님은 언제나 영광 가운데 있는 기쁘신 하나님인 줄로 알고 있지만,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런 하나님이란 걸 몰랐다는 거라구요.

오늘날 존재하고 있는 모든 만유의 존재물들이, 우리가 보고 있고 대하고 있는 그 만물이 원하는 것은 타락한 인간들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나 같은 사람, 우리 같은 사람들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권 내에 있어서 참소를 받고, 핍박받고, 몰리고, 쫓기고 하는 사람의 종류를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권위를 갖추어 가지고 만우주의 존재들이 환영하고 찬양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을 보기 위한 것이라는 겁니다. 참소받고 혹은 저주를 받을 수 있는 인류를 대하기 위한…. 만유의 존재도 그 본연의 존재의 기원, 창조의 원칙으로 볼때는 그것은 다 타락한 한(恨)의 탄식권 내에 있다는 것을 성경에서도 지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가 보고 있는 자연이라든가,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존재물이라는 것은 끝없이 보기 싫은 원수의 아들딸을 보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슬프고, 인류도 슬프고, 만물도 슬픈, 이 슬픈 천지가 타락한 세상이다 이거예요. 이걸 둬둘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다시 이것을 회복하기 위한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원역사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해요.

재창조역사를 담당해야 할 종교

회복하는 데는 어떻게 회복하느냐? 주먹구구식으로 회복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반드시 탕감이라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탕감이라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본래에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 법을, 우리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면 창조원리를 재차 적용하는 원리를 통해서, 다시 말하면 재창조 원칙을 통해 가지고 수리해 나가는 과정에 오늘날 인류역사는 머물러 있다 이겁니다. 수리 공장의 처리를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오늘날 비운의 운명에 처해 있는 인류역사입니다.

이 수리 공장을 누가 담당하느냐? 이것은 종교가 담당해야 돼요. 종교 가운데서도 특정한 종교가…. 그 특정한 종교가 생겨나려면 모든 고장난 것을, 악의 힘을 제거할 수 있는 힘을 가진 민족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세상 사탄권 내에 있어서, 승리한 민족이 있어야 돼요. 그러한 민족이 역사과정에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그러한 민족 형상으로 나타난 것이 이스라엘이라는 거예요. 그 이스라엘이란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승리했다'는 거예요. 무엇에서 승리했느냐? 사탄세계의 환경에서 승리했고, 사탄과 대결하여 승리했다는 거예요.

오늘날 인류가 가야 할 길이 두 길이 있다는 거예요. 환경에서 승리해야 된다. 그다음에는 타락하게 한 사탄한테 승리해야 된다. 이 두 가지를 승리하지 못하고는 재창조할 수 없습니다.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우리 통일교로 말이암아 확실히 이 인류세계에 제시됐습니다. 복귀하는 데는 반드시 탕감해야 돼요.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이것은 구워 놓은 토기와 마찬가지예요. 이 구워 놓은 것을 딴딴하게 그냥 둬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녹여 가지고 가루를 내든가 어떡하든가 해 가지고 다시 이기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는 반드시 오늘날 타락 인간들이 원하는 욕구에 해당하는 길이 아니라, 모든 환경이라든가, 우리 타락한 인간이 요구하는 희망의 길과는 정반대의 길로 전부 다 부수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길을 통해 가지고, 개인 재창조역사를 통해 가지고 가정 재창조역사가 남아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구세주는 참된 아버지, 참된 스승, 참된 왕의 자격을 갖춘 분

자, 타락 안 했으면 참부모가 나오기 전에 먼저 참아버지가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참아버지. 참아버지가 도대체 어떤 존재냐? 오늘날 수많은 종교에서는 믿고 있는 자기들의 교주가 참아버지가 되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아요. 참아버지란 존재는 종교 중의 종교 가운데서 태어날 것입니다.

그 참아버지는 어떤 자격을 가진 사람이냐? 참자녀를 만들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 참자녀를 낳을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이 참아버지입니다. 그것은 말할 것도 없지요. 참자녀를 낳을 수 있는 자격자가 참아버지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일반적으로 말하기를 '구세주' 하는데, 그 구세주가 뭐예요? 도대체 어떤 명사예요? 구세주의 내용을 말하게 될 때, 군왕으로서의 구세주를 원하겠느냐? 진짜 구세주는 어떤 구세주겠느냐? 자, 왕으로서 오시는 구세주가 진짜 구세주냐, 스승으로 오시는 구세주가 진짜 구세주냐, 그다음에 아버지로 오시는 구세주가 진짜 구세주냐 할 때에, 여러분의 생각엔 어느 구세주가 좋겠어요? 왕으로 오시는 구세주? 스승으로 오시는 구세주? 어느 구세주예요?「아버지로 오시는 구세주요」아버지로 오시는 구세주가 제일 좋다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 아버지는 참된 아버지이기 때문에 참된 스승의 자격부터 갖추었다는 거예요. 참된 스승의 자격을 갖출 뿐만이 아니라 참된 왕의 자격도 갖추었다구요. 이를테면, 사과를 먹더라도 통째로 삼키는 게 으뜸이지, 뭐 껍질을 까 버리면 무엇이 있나. 몽땅 그저 삼키는 격이라구요.

이상적 구세주는 어떤 존재냐 하면, 참된 아버지로서 오시는 구세주, 참된 스승으로 오시는 구세주, 오늘날 타락된 이 세계를 벗어날 수 있는 그런 스승으로 오시는 구세주, 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나라에 혼란상을 이루는 이런 모든 각 시대의 왕들을 전부 다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오는 그런 분이라는 겁니다. 여기 단상에 선 나라는 사람은 그런 구세주를 꿈꾸어 왔습니다. 바라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한 자격자가 돼야 돼요.

그런 자격자는 과거의 역사시대에 있어서도 하나님 앞에 불리워 서더라도 '이는 만점이다' 하고 승인받을 수 있는 구세주,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 나타나더라도 '그분을 의지하지 않고는 다시 살 수 없다' 하는 입장에 설 수 있는 구세주일 것입니다. 그 가치에 있어서 과거, 현재, 미래에 변할 수 없는 절대적인 내용을 지닌 그러한 하나의 주인적 존재가, 하나의 어버이적 존재가, 하나의 왕적인 존재가 있다면 그러한 존재를 왈(曰) 구세주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구세주를 만난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겠느냐? 그를 만나 가지고 그와 더불어 인연을 맺게 된다면 무슨 인연을 맺고 싶을 것이냐? 아버지이기 때문에 아들딸의 인연을 맺고 싶을 것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스승으로서, 세계에 단 하나의 스승으로서 세계 역사에 없는 제일 가는 제자의 인연을 맺고 싶을 것입니다. 또, 그가 하나밖에 없는 군왕의 자격을 가졌기 때문에 역사상에 없는 충신으로서의 인연을 맺고 싶을 것입니다. 그런 인연을 맺을 것이다 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앞에 앉은 사람을 지적하시며) 벗어 보라구. 벗어 보라구. (웃음) 이게 중요한 말을 할 때 그거 딱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한마디 하면…. 귀가 참 보배는 보배예요. 온 사람들…. 무엇으로서 인연맺는다구요?「자식으로서…」그다음엔?「제자로서…」제자로서. 아마 여러분들이 우리 대한민국에 노벨상 수상자가 있으면 그 사람 제자가 다 되고 싶을 것입니다. 노벨상 수상자에 비할 거예요? 그다음엔 뭐라구요?「충신으로서…」충신으로서 인연맺는다 그거라구요. 그래 너희들은 그 셋에 다 합격자예요, 불합격자예요? 셋에 합격자야, 불합격자야? 뭐, 셋이야 그거 어떻게 다 하겠노? 그 중에 한 둘쯤, 하나쯤은 합격했나? 너, 그래?(웃음)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그런 구세주, 그 구세주를 바라는 것이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 바라 나온 재림사상입니다, 재림사상. 그런 얘기는 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종교 중에서 제일 중심 종교인 기독교의 사상은 신랑 신부의 사상

종교 중에 제일 중심 종교가 뭐냐? 기독교입니다. 여러분. 나는 그 기독교라는 말을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基)자가 무슨 '기'자 예요?「터 기(基)」그다음에 독(督) 자는?「재촉할 독(督)」재촉할 독. 뭐 거느릴 독, 뭐 주관할 독, 뭐 대장될 독…. '독' 이라는 이 말은 말이예요, 다스린다는 뜻이예요, 거느린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교(敎) 자는? 이건 밑을 다스리는 교다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제일가는 교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근원 중에 제일 밑이 뭐냐 하면 제일 깊은 곳이고 말이예요. 제일 귀한 곳입니다. 자, 이런 의미에서 기독교, 그거 누가 지었는지, 내가 그 지은 사람 표창하고 싶다구요.

그러면 기독교라는 교회는 왜 제일 밑 되는 교회라고 할 수 있느냐? 밑의 근본을 가르켜 줄 수 있는 교(敎)라고 할 수 있느냐? 딴 것 얘기하지 않았다구요. 예수님의 전체 골자사상을 따져 보면 뭐냐 하면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다' 요거예요. 고거라구. 그래서 묵시록을 보게 되면 '아, 내가 이제 갔다가 다시 올 때는 신랑으로 와 너희들을 신부로 맞아들일 것이다' 했다구요. 예수의 골자사상은 무슨 사상이냐? 신랑사상입니다. 그다음에 기독교가 믿는 사상은 신부사상입니다. 신랑이 신부를 찾고, 신부가 신랑을 찾는 사상입니다. 그거 아니예요? 도대체 그것이 뭐예요, 그게? 그럼 신랑 신부가 찾아지면 뭘할 거예요? 신랑 신부가 찾아지면 뭘할 거예요?「결혼합니다」 뭣이?「결혼 합니다」 신랑 신부가 찾아져 가지고 뭘할 거예요?「사랑합니다」무슨 사랑? 결혼도 안 하고 사랑하나요?(웃음) 결혼해야지요. 결혼하고 나서는? 결혼하게 되면 뭘하는 거예요?「자녀 낳습니다」 뭣이? (웃음) 살지요.(웃음) 살다 보니 자녀가 나오는 거라구요.

살기는 어떻게 사는 거예요? 「사랑하면서…」 무슨 사랑? 「참된 사랑」 무슨 참된 사랑? 「하나님의 참된 사랑」 하나님의 참된 사랑.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분석해 보면 무엇이라구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입니다. 그 세 사랑의 둥지를 틀기 위해서 온다 이거예요. 결론이 이렇게 나온다구요.

참된 사랑이라는 것은 이런 3대 사랑을 전부 다 통합해 가지고 영원히 제정된 것입니다. 그 어떠한 원칙에 의해 결정된 둘 사이의 사랑은 누구도 옮길 수 없습니다. 옮길 수 있나요? 살다가 싫으면 전부 다 떼고 파헤쳐 버리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걸 떼려면 내 모가지가 떨어지고, 내 사지가 다 갈라져야 된다구요.

결국은 뭘하러 오느냐 그거예요. 예수님이 온다면, 재림해서 뭘해요?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은 이거 모두 허황하고, 기독교는 천치 바보나 믿는 종교, 난 이렇게 결론을 내려요. 엉터리 엉터리 해도 그런 엉터리가 없다구요. 허무맹랑하기가 짝이 없다구요. 예수님이 오면 신랑 신부 해 가지고 뭐 구름 타고 어쩌고 올라가요? 올라가긴 뭘 올라가요? 올라가다 떨어지면 죽게요? (웃음) 내가 알아보니까, 나도 옛날에 다 그거 알아봤다구요. 알아봤는데 그거 다 헛된 거라구요. 사된 거라구요. 사기성이 많다구요. (웃음) 그걸 누가 믿겠나 말이예요. 암만 할아버지가 '손자야, 예수 믿고 천당 가자. 주님이 올 때는 구름 타고 전부 다 공중에 올라가 가지고 천년 동안 어린양잔치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런건 망상적인 종교예요, 망상적 종교. 그런 종교니까 오늘날 깨져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망상적인 하나님이 아니더라 이거예요, 내가 보니까 과학적이요, 실리적인 하나님이더라구요. 하나님이 '천지가 있어라!' 하면 있는 하나님이예요. 허황된, 없는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천지를 창조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슬퍼하시는 그 하나님은 이제까지 누구 때문에 슬픈 하나님이 됐느냐 말이예요. 원수 때문에 그렇게 되었는데, 원수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을 전부 다 청산하고 맨 처음의 소원을 성취하지 못 하게 되면 원수한테 진 하나님이 된다구요. 무력한 하나님의 탈을 벗지 못한다 이거예요. 만우주를 지도할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한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종교가 나와야 돼요. 기독교가 믿음을 갖고 있지만,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한다면 내가 '푸-' 없어지게 할 거라구요. 이 미국의 기독교, 이놈의 기독교, 내가 아니면 전부 다 뿌리를 모르는 녀석들인데, 나에게 다 제사상을 드려 가지고 제사할 줄은 모르고, 뭐야! 이놈의 자식들!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는 '뭐 문 아무개는 벌거벗고 춤추고 뭐 어떻고 어떻다' 그런 수작들을 다 했지만, 결국은 그 나쁘다 한 나한테 빌어먹게 돼 있다구요, 이제. 내가 공산당식으로 돈 한 20억만 내놔 가지고 기독교 연합에 '자, 내가 이거 희사할께' 하면 입벌리고 '아이고, 아!'(웃음) 이런 가짜 예수쟁이들 많다구요.

통일교회가 찾아야 할 것은 메시아 중에서도 참된 메시아

너희들은 허황한 패야, 뭐야? 이놈들! 너희들은 어떤 패야? 허황한 패야, 어떤 패야? 상냥하고 똑똑한 패야? (웃음) 내가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전세계에 큰 소동을 일으키면서도 까딱하지 않고, 일보도 후퇴하지 않고 전진할 수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지금 2억 4천 만 미국 전체가 동원됐어요, 대통령서부터…. 그래서 '좋아! 나하고 싸우자' 이래 가지고 현재 조야에 문제돼 가지고 야단법석이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미꾸라지 새끼처럼 30년 동안 훈련 잘 했거든요. 살랑살랑해 가지고 망하지 않고 반대받으면서 발전하는 비결을 갖고 있다구요.

반대 안 받고 발전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말이예요, 반대받고 발전하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나쁘지 않지요 뭐. 나쁘지 않지요?「예」자, 집안에서 대장놀이 할 때 아무 적수가 없는데 '와!' 이런 게 좋아요, 적수가 있어서 쳐 가지고 이기는 게 좋아요?「쳐 가지고…」 쳐 가지고 레슬러들이 링 위에 올라갈 때는 뭐 천하를 다 내 것이라고 하듯이 올라가지만 말이예요. 싸워 봐야되는 거예요. 공연히 약자가 힘이 없어 가지고 자신이 없으니 큰소리만 한다 이거예요. 큰소리 한다구요. 그렇지요? 자신이 있는 사람은 뭐 어슬렁어슬렁 올라가며 여유 부리고 유유히…. 그래 큰소리 했댔자 지면 뭘해요. 그 얼마나 창피예요.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작년에 5.16 광장에서 대회할 때 나한테 졌나요, 안졌나요? 「졌습니다」 18개 종단이 뭐 어쩌고저쩌고 하다 한번 꽝 때리니 '아이코' 넘어져 가지고, 뭐 한경직이 하는 수작이 좋지, 뭐 어쩌고 어쩌고…. 그건 세상에 통하지 않는다구요. 패자는 다 싫어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패자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렇다면 통일교회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라구! 패자 좋아해? 「안 좋아합니다」 그럼 뭘 좋아하는 거예요? 「승리자」 승리자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내 눈이 이렇듯이, 내 코가 이렇듯이, 내 입이 이렇듯이 이긴 자의 모습을 좋아하는 선생님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예」그럼 지방에서 승자의 팻말을 다 갖고 왔겠구만? 승자의 뭐라고 할까, 표창장을 가지고 여기 다 참석했겠지요? 어때요? 지금 승자 되려고 하나요, 승자 돼 가지고 승자의 표창장을 갖고 왔나요?「가능성을 갖고 왔습니다」가능성은 영원히 미완성에 도달하는 거예요. (웃음) 영원한 가능성은 영원한 미완성과 통하는 것이예요.

가능성 가지고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 이것들은 할수없이, 가능할 수 있으니 가능성 위에 뭔가? 가능성이 장성이예요, 완성이예요?「장성이요」가능성 위엔 무슨 성이예요?「완성입니다.」완능성이지요, 완능성. 석 자니까 상대가 되려면 완능성이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여러분은 완능성을 갖고 있어요? 완능성이 있어야 완성이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내가 얼마나 했나요? 한시까지는 끝내야 할 텐데, 여러분은 뭐 '아이고, 문선생 몇 시간 하는데, 오늘은 일부러 늦게 가자' 한 거예요? 열 시에 모이라고 해도 늦게 와요! 식은 몇 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일곱 시부터 시작했다구요. 나 놀지 않았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열 시에 참석하고 나한테 참소할 아무것도 없다구요. 일곱 시부터 식을 하고, 놀지 않았다구요. 밥먹는 시간 조금 몇 분 그거 놀았지요. (웃음) 그래 먹자마자 뛰쳐왔다구요. 그러니 난 양심에 가책 안 느껴요.

여러분은 '어허 열 시인데, 열 시 넘었는데, 벌써 20분이 되었구만. 선생님이 시간을 잘 지키는 줄 알았는데 못 지킨다' 할지 모르지만 너무나 잘 지켰다구요. (웃음) '자, 이건 또 뭐 시간 안 지키고 나타나 가지고 저렇게 해석하는 법도 있구만. 저런 해석법도 있구만!' 하겠지만, 그렇다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내가 전화했다구요. 협회장! 전화 받았어? 좀늦게 온다는 전화 받았나?「예! 받았습니다」 몇 시에 온다고?「열한 시경에…」 열한 시경. 열두 시경이 아니고, 왜 열한 시경이라 했노? (웃음)

내가 오면서 슬슬, 오늘 좋은 날 말이예요. 이 통일교회 축복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뭐 통일교주의자가 아니라구요. 민족주의를 넘어서 세계주의자인데 말이예요. 서울 장안을 한 바퀴 삥 돌고, 남산 꼭대기 오르고, 저 북한산 꼭대기 올라가 가지고 '만민이여! 복을 받으시오' 하며 축복해 줄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내일 올 걸 말이야, 그래서 한 열두 시 반쯤 왔으면 좋았을 것인데…. 연락한 사람들이 잘못했다구요.

내가 열 시에 하라는 시간 정했던가요? 내가 열 시에 모이라 하는 걸 정했던가요? (웃음) 정했어요? 물어 보라구요, 저 문화부장! '열 시에 해라' 하는 걸 정했나?「제 소관이 아니고 여기 황부장 소관입니다」(웃음) 황부장! 정했나, 안 정했나? 나 열 시에 하라고 정하지 않았다구요. (웃음) 누가? 이 시간은 통일교회에서는 내가 정해야 할 텐데, (웃으심) 정하고 오라 가라 하는 거 기분 나쁘다구요. (웃음) 그래서 내가 일부러 늦게 왔어요. 일부러.

자, 그런 걸 누가 했어요? 그래 나 늦게 온 걸 '아이고, 통일교회 책임자, 뭐 세계적으로 어떻고 이런 사람이 뭐 저리 시간도 안 지키고….' 그건 잘못해 봤자예요. 누가 열 시에 오래요? 시간 맞춰서 열한 시 20분쯤 오지. (웃음) 뭐 해석하기에 따라선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이건 뭐 시간도 물어 보지도 않고 말이예요. 무조건 다 정하고 말이 예요. 내가 무슨 사정이 있는지 알아요? '여기 시간 낼 수 없다'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지요. 그래서 여기 여러분들 한 천 명이 모였다 하지만, 천 명보다 수만 명의 생명이 살 수 있는 길 있으면 이걸 버리고 그리로 가야지요. 그게 선생님의 사고방식입니다, 여러분의 사고방식하고 틀려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 그리 가서는 안 됩니다. 여기에…' (웃음) 자, 그건 또 그렇고 말이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능성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찾아야 할 것은 뭐냐 하면, 메시아 중의 참된 메시아를 찾아야 돼요. 그 참된 메시아가 뭐냐? 완전히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런 메시아라구요. 구해 주는 데도 확실히 구해 줘야 돼요.

우리가 필요로 하는 구세주의 한계선

보라구요. 여기에 대한민국을 구해 놓고 '아, 나 메시아 사명했다' 해도 대한민국이 전부 다 아시아 가운데 포위되면 뭘해요? 서부권을 보게 되면 중공이 있고, 북부를 보게 된다면 소련이 있고, 동남부를 보게 된다면 일본에 포위돼 가지고 갈 수 없는 운명권 내에서 허덕이면 암만 구해 놨어도 앞으로 또 구원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구세주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아예 세계를 넘어서,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구했다, 틀림없이 구했다 할 수 있는 그런 구세주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적 구세주는 나 원치 않습니다. 기독교만의 구세주라면 기독교 반대되는 사람들이 참소하는 거라구요. 구세주의 그 내용을 우리는 분석해야 되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구세주의 그 한계선, 권한의 한계선까지 확정지어 놔야 돼요.

또, 여러분 기도생활이 좋아요? 필요해요, 기도생활이? 구세주가 제창하는 이상적인 구세주라면 '아이고, 기도하고야 하나님 찾았어' 그런 구세주 필요 없다구요, 본래가. 이상적 구세주라는 것은 기도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전부 다 말 한마디에 구할 수 있는 것이예요. 그래야지요. 사탄을 굴복 못 시키는 그런 구세주는 필요 없다구요. 그런 구세주가 있으면 그 구세주는…. 왜 그래야 되느냐?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세계 에덴에 있어서는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타락하지 않은 인간들이 무슨 구세주가 필요해요? 필요한가요?「필요 없습니다」

오늘날 기독교, 기독교 이 녀석들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제부터 내가 공격을 하려고 해요. 이 목사, 장로 멍청이들! 이 똑똑한 통일교회 문선생을 그렇게 천대할 수가 있어요? (웃음) 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3년 동안 미국에 가서 이제 동에서 꽝 하고, 서에서 꽝 하고, 한 50개 주를 순회 다니고 멈출 줄 알았지만…, 미국이 크다구요. 뭐 세계를 지도하고 어떻고 어떻고 하는 나라가 나에게 모가지가 걸려서 이리저리 끌려 다니며 '아이구, 이거 야단났다! 야단났다!'하며 야단법석이 벌어졌다구요. 그런 줄 알아요. 여러분?「예」

뭐 통일교회 문선생은 청파동에서 허리 부러진 호랑이 새끼도 못 되고, 허리 부러진 고양이 새끼처럼 앉아서 '앵앵앵앵' 하고 살았는데….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사실은 실력 있는 사나이, 능력 있는 사나이예요. 내가 날 자랑해서 뭐 안됐지만, 미치광이는 뭘 자랑한다고 말이예요. (웃음) 그런 종류가 아니라구요.

오늘 내 얘기를 좀 해야 되겠다구요. 오늘은 내 날이라구요. 그렇지요?「예」 욕 하고 싶으면 욕을 다 퍼붓고 말이예요. 처음 온 사람은 귀를 미리부터 막으라구요. (웃음) '공석에서 선생님이란 사람이 저런 말 하는데, 아이고 지금까지 우리 도덕상으로 보게 되면 단에서는 그럴 수 없어…' 하겠지만. 그럴 수 없기는? 난 그럴 수 있기 때문에…. 그게 통일교회 권한이라구요. (웃음) 몹쓸 말로 들이 죄기는 거라구요. 얌전한 말 해 가지고 쌍년 되는 것보다도 욕을 먹고, 쌍년 반대는 뭔가요?「열녀」열녀가 되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욕을 안 먹고 쌍놈 되는 것보다도 욕을 먹고 선한 사람이 되는 것이 낫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그래서 이제는 선생님이 유명해졌다구요. 응?「예」얼마만큼 유명해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꼭대기 넘을 만큼…. 미국서도 유명해졌고, 세계 각국에서…. 이젠 통일교회 모르는 데가 없다구요. 123개 국가에 나가 가지고 전국가적이라구요. 공산당에게 내가 그래요. '야, 공산당 너희들 참 일 잘한다' 내가 일하는 데 있어서 공산당들이 참 고맙거든요. 공산당이 선전해 줬기 때문에 내가 유명해졌다구요. (웃음) 나는 가만히 있는데 그들이 선전해 주거든? 잘한다 이거예요. 선전해 줘 가지고 나중엔 너희는 내가 척 나갈 때 죽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웃음) 전세계에 이제 모르는 사람 없다구요.

이거 뭐 127개 국가에 나갔다가 현재 4개 국가에서는 추방당했다구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 너 추방당해 가지고 못 들어온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사탄세계에 갔다가 추방당해 가지고 돌아오는 것은 망할 녀석이야, 이 녀석아!' 하고 호통쳤어요. '나갈 때는 네 맘대로 나갔지만 들어올 때는 못 들어온다' 내가 이랬기 때문에 들어올래야 들어올 수있나요? 이젠 뭐 지하운동을 하든 뭘하든…. 내가 다 아는 거예요.

나도 그랬다구요. 선생님도 그랬다구요. 아무리 반대가 치열하고, 국제 공산당이 아무리 날뛴다 하더라도 그 세계에서 내가 갔다가 후퇴하는 사나이가 아니예요. '그것이 너희들이 믿고 따르는 스승의 전통적 사상이요, 남겨진 역사적 전통이거늘 그 사상과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러한 대신적인 탕감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못 할 때는 추방하는 거다. 내가 추방한다' 그랬기 때문에 지금 지하운동 하고 전부 그런다구요.

내가 유명하다구요. 대가리가 큰 나라의 공산당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이란 사람이 세계, 각국을 말아먹기 위해 스파이를 보냈다!' 하고 선전 했으니, 그 나라들이 눈이 뚱그래져 가지고 우리 선교사 몇 사람을 대해 가지고 등불을 켜고 주목한다구요. 그거 참 멋지지요? 자, 그런 판국에 미국에서는 또 매일같이 야단한다구요.

암만 그래 보라는 거예요. 싸움하다 기맥진해서, 타고 앉아 가지고 항복을 받아 놓고 이제 이겼다고 눈 떠 보면 레버런 문인 줄 알았더니 자기들끼리예요, 자기들끼리. 그런 싸움 방법을 알아요?(웃음) 무슨 싸움인지 알겠어요?「예」 아, 이거 돌을 던지고, 목을 쥐고, 잡아 당기며 통일교회 죽인다고 해 가지고 '꽝' 하니 '오, 항복이다' 해서 '아이고, 이겼다' 하고 좋다고 춤추고 떡 들여다보니, 그게 누구냐 하면 자기들끼리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그런 배짱이 없으면 미국 가서 싸움하지 않는다구요. 미국 갈 때 그러한 배짱을 가지고…. 뉴욕에서부터 50개 주를 쉴 사이 없이 단시일 내에…. 그 말 들으니까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기분 좋을 게 뭐예요? 열두 시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점심때가 되니 밥 생각이 들어 귀찮지 뭐.「아닙니다」 아니긴 뭐 아니예요? 그걸 누가 믿을 것 같아요?「제가 실수했습니다」(여자가 대답함) 요놈의 여자들, 나를 얼마나 욕먹인 줄 알아? (웃음)

만일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더라면

우리 여자들을 보면 이 이놈의 뭐라고 할까요? 그것들 때문에 내가 아주 뭐 뭐 뭐 이 꽃다운 청춘 다 흘러 보내고 말이예요. 유명한 사나이, 지금 미국에서 3년도 못 돼 가지고 천지를 뒤엎고 야단법석을 치는 그 유능한 사나이가 대한민국에서 만약에 반대를 안 받고 했더라면…. 보라구요. 이화대학생들이 몽땅 들어오고, 연대생들이 들어오고 그러니까 퇴학 사건이 다 벌어졌지요? 그거 다 알지요? 그 몇 개월이예요? 3개월도 못 갔다구요. 한 2개월, 한 60일 안에 그런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그걸 나라가 후원하고, 기성교회가 후원했으면 이 대한민국 오늘날 삼팔선이 없다구요, 없다구요. 민주세계에 그때 있어서의 저 저 뭐예요? 군정시대에 미국이 내 손바닥에서 전부 다 놀아나고, 오늘날 세계 공산당이 벌써, 뭐 30년도 안 돼서, 한 25년 안에 다 파탄났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 안 듣고 오늘날 기성교회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가 보라구요. 가 보라구. '문 아무개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인 줄 몰랐을 거라구요. 아가리를 벌리고 눈을 뒤집어 까 가지고 '아이쿠, 나 그거 몰라요' 하겠지만, 이 자식들아! 너희들로 말미암아 피해된 것이 얼마나 큰가 생각해 보라구.

인류의 사망률을 백분의 일로 잡게 된다면 30억 인류가 30년 세월을 중심삼고 피해받은 그 피해가 전부 다 기독교를 통해서 받은 것입니다. 오늘날 40억을 잡으면 말이예요. 그 백분의 일이면 얼마예요? 4천만이라는 수가 지옥행이야, 지옥행. 30년 중심삼고 보면, 삼사 십 이(3×4=12), 얼마예요? 얼마인가요? 협회장! 그거 30년이면 얼마야?「12억입니다」12억이라는 수가 지옥가게 만들었다 이겁니다. 기독교인보다도 많아요. 그러니 기독교는 벌 받아야 돼요.

기독교가 60년대 이후 15년 기간에 이렇게 파단되고 깨져 나가는 것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그랬다는 것을 내가 솔직이 공개한다구요. 그 2천 년 동안 그렇게 수난 가운데 피를 흘리면서도 망하지 않던 기독교가 어찌하여 60년대 이후에 이렇게 몰락 일로로서 형편이없는 무인지경으로 떨어졌느냐? 통일교회를 반대한 탕감의 죄상이 하나님의 채찍으로 말미암아…. 거 알겠어요?「예」

이게 죽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저주를 하지 않고…. 이제부터는 안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내가 요 3년만 지나는 날에는 돈을 써서라도 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냥 돌아가면 천리(天理)앞에, 오늘날 인류 앞에 피해가 너무 많다는 거예요. 내 손으로 전부 다 요리할 겁니다. 여기 목사들 왔으면 정신차리라구요. 그렇게 하라 이거예요. 암만 당해 내 보라구요. 내가 머리로 해도 여러분보다 낫다구요.

지금까지 30년 이런 싸움 가운데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쫓기면서 발전해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고 당당히 승리적 표창장을 가지고 등장한 사나이라구요. 능력 있는 사나이라는 것이예요. 내가 돈 벌 줄을 모르나, 뭐 할 줄을 모르나…. 싸움을 해도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요 목사 짜박지 한 서너 놈은 한꺼번에 다 날려 버릴 수 있다구요. (웃음) 주먹 펀치도 세다구요. 다 했다구. 운동도 무엇이든지 다 했다구요. 죽이는 거고 무엇이든지 전부 다 할 줄 안다구요. 바다에 가면 어부요, 농촌에 가면 농민이요, 산에 가면 산사람이예요. 이런 훈련을 다 한 사나이예요. 왜? 왜? 내가 죽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의 재산 만든 것이 5년 동안이예요. 5년 동안에 이런 막강한 재산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강도와 같이 뭐 뭐 은행 갱을 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의 수완으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무대로 해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에 통일클럽이라는 이러한 기반을 닦아 놨다 이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패들, 너희들,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짓이라도 하지?「예」정말 그래? 「예」그러지 못할 사람이 '음-. 네' 하는데? 뭘 그래요? (웃음)

내가 악당 공산당식 같았으면 말이예요. 앉아 가지고 뭐 뭐…. 이제 김일성한테도 전부 다 앞으로 내 정보원들 들여보낼 거라구요. 전부 다. 어느 공관을 통해 가지고 들어가는지는 모르지. 내가 유엔작전을 왜 하는 것이냐? 대한민국의 방어에도 목적이 있지만, 세계가…. 요놈의 자식들! 외무대신이니 하는 것은 우리가 추천해서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만하면 여러분이 선생으로 모실 만한가요? (웃음) 미국애들도 뭐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의 네임 밸류(name value)를 가진 사람들도 내가 명령하면 무슨 짓이든 다 하는데, 한국에 있는 이 뭔가요? 쓰레기통으로 알고 있는 한국 사람들, 이 가운데 뭐 너희들은 어때요? 그만하면 선생으로 모실 만해요?「예」그래요?「예」정말? (웃음) 정말 그래요?「예」상통들 보니까 다 젊었구만.

여러분들,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이번에 온 것은 달리 온 것이 아니라구요. 이번에 온 것은 한국 때문에 온 거라구요, 한국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도 오고…. 내가 왔다 간 지가 한 달밖에 안 됐지요?「예」뭐 하러 또 선생님이…. 꿈에도 올 줄 몰랐다구. 앞으로는 선생님이 왔다 간것도 모를 때가 온다구요. 한 일주일 왔다 갔는데도 '선생님, 왔다 갔어요? 아이고! 나 안 만나고 갔지?' (웃음) 잘난 사람이 그런다구요. '아이고! 왔으면 나 만나고 가지, 나 안 만나고 갔구만. 그 선생님 틀렸다' (웃음) 임자네들 찾아보고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오늘도 여기 뭐 뭐 내가 안 오면 안 오는 거지요. 뭐 생일날 이렇게 땀흘리고 얘기시키는 것이 생일 축하예요? (웃음) 그게 생일 축하예요? 먹고 그저 싫더라도 '으-' 하며 기름을 줄줄, 침을 흘리면서 '아이고 좋아' 하고 편안히 있도록 하는 거지. 이게 아침부터 총총걸음으로 여기 와서 뭐 뭐 여러 가지로 불평하고 뭐 늦게 나왔구만! 뭐 어쩌고 저쩌고…. (웃음) 뭐 시간을 허비하고 이렇게 말시키는 것이 생일 축하예요? 여러분들이 축하받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웃음) 하여튼 좋다구요.

메시아는 신랑으로 와서 신부를 찾아야

자, 아까 말한 것을 결론짓자구요, (웃으심) 결국은 참부모가 나오기 전에 참된 아버지가 먼저 나와야 돼요. 그 아버지란 존재가 누구냐? 인류역사과정에 참된 아버지는 둘일 수 없으니 한 아버지로 오는 그 중심 존재가 메시아라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그런 메시아가 어떤 존재가 돼야 되느냐 하면, 신랑의 자격을 갖고 와 가지고 신부를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신부를 찾지 않고는 아버지 노릇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버지 입장에 선 분이 메시아이기 때문에 그분은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왜? 재창조의 법도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이 누굴 먼저 창조했느냐 하면 남자를 먼저 창조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를 이 잃어버린 땅 위에서 다시 찾아 세우지 않으면 천리의 법도를 재차 수습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 수습의 중심존재로 온 분이 메시아예요. 메시아인 동시에 아버지로 오려니 아버지는 반드시 혼자 아버지 될 수 있나요? 홀아버지 있어요?「없습니다」여편네, 여자가 아무리 보기 싫고, 쌍것이지만 말이예요. (앞에 앉은 여자 식구를 때리자 웃음)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이때는 기분이 좋구만! 웃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화내지 않고 말이야.

자, 오늘은 그렇게 알고 얘기하자구. 하고픈 얘기 다 하자구. 그렇잖아요, 웃기만 하면 되나요? 농담할 때는 말이예요, 농담 가운데는 욕하는 것이 농담일 수도 있지. 안 그래요? '미친 뭐, 미친개도 필요할 때가 있다' 하는 말이 있다구요. 그렇게 욕을 하면서도 농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아들으라구요. 응?「예」

홀아버지로 와 가지고 홀어머니 찾으러, 어머니 찾으러 온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신랑 신부 혼인잔치에…. 어린양잔치가 뭐냐? 신랑으로 온 그 참아버지의 자격을 가지고 이 땅에 와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걸 그냥 그대로 먹고 소화하겠다는 녀석들, 이빨이 없고, 골통이 없고, 그 뭐라고 할까요. 사람의 인격이 없어요. 전라도 말로 하면 뭐 개똥생이라고 한다구요. 이제부터 내가 기성교회 공격하는 거라구요. 금년서부터 말이예요. 그전에는 내가 양반 대접 잘 했지요. 그 목사님들에게 말이예요.

그래서 재창조원칙에 의해 가지고, 에덴에 있어서 아담이 해와를 책임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사탄한테 빼앗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는 하늘의 아내를 이 땅 위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사탄세계에서 찾아내야 되는 겁니다. 본래는 아내라는 존재를 가져올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두 번 창조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게 천리법도더라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아버지로서 어머니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뭘할 것이냐? 거기서 비로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천리의 모든 주체적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하나님의 입회하에 하나님의 사랑의 표어를 내세워 가지고 '너는 내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만대 우리의 가계(家系)를 이어받아 가지고 재출발하는 조상이 되느니라' 그런 입장에서 그 조상의 출발에 축하식을 이제부터 한다 해 가지고 결혼식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의 전통적 혈족을 만드는 것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결혼식 해줘 봤어요? 해줘 봤어요, 못 해줬어요, 성경을 보면? 「못 했습니다」 이 하나님이 얼마나 못났으면 아들딸 만들어 가지고 결혼식을 못 해준 낙방 하나님이 됐어요? 우리는 항의해야 된다구요. '왜 당신은 인류의 조상을 지어 놓고 당신의 사랑 가운데 결혼식 한번 못 해주고, 참된 부모를 못 세워 가지고 타락한 부모를 만들었습니까?' 하고 항의해야 된다구요. 이 멍청이들! 종교의 지도자는 그런 근본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서 자기 일신을 모가지를 걸고 백일이 아니라, 수백 일을 기도해서라도 해결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밥먹고 살고, 아들딸 낳고 살게 안 돼 있다구요.

자,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나 가지고 결혼식 주례를 누가 해주면 좋겠나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로 태어났는데, 이 두 남녀가 커 가지고 말이예요. 하나는 뭐고, 하나는 뭔고? 하나는 남자고, 하나는 뭐예요?「여자」하나는 뭐예요?「여자!」여자도 사람이예요? 여자도 사람인가요, 여자도? 오늘날까지 여자가 사람 취급 받아 왔어요? 개 취급 받았지요, 개 취급. 여러분 여자들, 개 취급 받아 왔어요. 안 받아 왔어요?「받아 왔습니다」(작은 소리로) 대답해 보라구요. 받아 왔어요, 안 받아 왔어요?「받아 왔습니다」(웃음) 받아 왔지요?「예」개 취급 받는 여자가 뭐 하나님 필요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뭐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는 필요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할수없어요. 천도가 여자와 더불어 살게 만들었기 때문에 할수없다구요.

그러면 그 할수없는 그때라면…. 그러면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 이거 여자도 되고, 한 때는 한 3개월쯤 여자도 되지, 뭐!. (웃음) 오늘날 중성, 이성(二性), 뭐 중성이든가 뭐 양성(兩性), 양성인 사람도 있다구요. 수술하게 되면 여자도 되고, 수술하게 되면 남자도 되고…. 예수님이 아마 그런 남자일 거라. 어떤 날은 수염이 났다가 쓱 수술하면 수염이 빠지고 말이예요. 허허허. 양성이 있잖아요, 양성. 그렇지만 내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예수님은 아주 뭐 당연한 남자더라 이거예요. 양성이 아니라구요.

자, 그 남자가 자기보다도 훌륭한 여자가 있으면 장가 한번 가고 싶겠나요, 안 가고 싶겠나요? 자기보다도 훌륭한 여자가 없어서 그렇지, 훌륭한 여자가 있으면 한번 장가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겠어요? 어때요? 어디 여기 장가가고 싶은 사람 있으면 한번 대답해 보자. 자, 장가 한번 가고 싶겠어요? 못 가게 하면 어쩔 거예요? 하나님이 '얘야! 못 간다' 했을 땐, 그 아들이 가만 있겠나? 하나님의 수염을 잡고서 '아버지! 나 보내 주소!' 하고 항의하겠나요, 안 하겠나요?「항의합니다」항의하지, 뭐! 그것이 정론이예요. 항의 안 한다 하는 것은 이단자라구요, 이단자라구요.

자, 예수님이 장가가야 하는데 왜 기성교회는 야단이예요? 기성교회 목사들, 이건 그저 예수님이 좋아서 웃고 있는데 왜 야단이예요? 내가 예수님에게 물어 봤다구요. '임자, 왜 살아 생전 결혼 못 하고, 2천 년, 몇천 년 돼 가지고 다시 오겠다 했어?' 항의를 하니까 '그렇게 됐어, 사정이 있어서' '사정이 뭐야?' 알고 보니 요러요러한 거더라 이거예요. 물어 본 거라구요.

자, 예수님도 오늘날 사탄세계에서 구해 온 아들딸을 갖고 싶겠나요, 자기의 직계 아들딸을 갖고 싶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이라면 대답해 보라구요. (웃음) 남의 의붓자식 데려다가 자식 만들겠다는 그런 사람은 사람도 아니라는 거예요. 개 돼지 새끼만도 못하다구요. 그건 인간 호외 취급해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도 그렇다구요, 그런 인간은. 알겠어요? 내가 이거 왜 그러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이 축복받은 것이 얼마나 거룩한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무엇을 하려고 그랬느냐? 6천 년 전에 타락하지 않은 에덴에서 완성한 아담을 보고 기뻐하고, 완성한 해와를 보고 기뻐하면서 '야, 오라, 내 손에로' 하며 바른 팔에는 누구를 붙안겠나요?「아담」아-담. 왜 아담이라고 했나 이거예요. 아담이라는 건 타락 때문에 '아, 담이 생겼구나!' 해서 아담이예요. (웃음) 왜 해와라고 했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다시 이루어서 일을 해 가지고 와!' 해서 해와라구요. (웃음) 그거 맞지 뭐, 말 들어 보면. 그만큼 연구했다구요. 그렇다고 뭐 누가 항의할 거예요? '야, 그 참 근사하구만!' 해석을 멋지게 한 거예요.

그러니 타락되었기 때문에 아담이라고 했고, 타락되었기 때문에 해와라고 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는 뭐라구요? 중심패. 이름만 옳은 이름인데 그 뭐냐? 그분이 참된 부모라는 이름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중의 아버지 어머니지, 아담이 무엇이고 해와가 뭐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버지 이름이 아버지지. 어머니 이름이 어머니지. 아담 해와란 말은 타락에서 온 이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 말은 세계에 없는 계시적인 언어다 하는 논리도 성립된다구요. 야, 요렇게 아담이라는 말이 해석되는 언어가 어디 있어요? 그건 원리적 하나님의 구원섭리, 혹은 탕감복귀원리에 일치되는 말이기 때문에 한국의 말은 세계사적인 차원을 가진 언어다, 이렇게 말하면 기분 좋지요?「예」그거 누가 기분 좋아요? 한국 사람이 기분 좋아하겠어요, 타락한 사람이 기분 좋아하겠어요?「한국 사람」 아담 해와가 그래.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리고 해와라는 이름은 무슨 뜻이냐 하면 '해 와! 일을 다시 찾아와!' 여자들은 지금까지 그저 남자한테 천대를 받고, 심히 천대를 받고, 밟히며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자기 일을 해 가려니 고생을 하면서 역사를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제 주님이 와야 여자 해방이 벌어진 다구요, 주님이 와야. 그래서 주님이 좋은 거예요. 주님은 누구에게 좋으냐 하면 남자에게 좋은 거 아니예요, 남자에게. 누구 좋은 거라구요?「여자」여자.

그 하나님이 6천 년 전에 성혼식을 이루었으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사탄은 있을 수 없다구. 존재들 전체가 환희의 함성과 더불어 이날의 기쁨은 만세의 기쁨이요, 이날의 축하는 만세의 축하라고, 이날의 승리는 가정의 승리를 표방하는 것이요, 이날의 승리는 나라와, 국가와, 세계의 승리를 비롯해 천주 도처의 승리권을 형성하는 이런 기쁜 날로서 승리하는 것이다! 그러한 순간이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 아담 해와의 입장이었다! 알겠지요? 그래 축복받는다는 말은 통일교회 교인밖에는 몰라요.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신부를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 입회하에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된 권내에 있어서 비로소 한 개인을 동원해서 부모의 자리에 등극하는 것이요, 스승의 자리에 등극하는 것이요, 군왕의 자리에 등극하여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전통적인, 타락이 없었던 본래의 창조 이상적인 전통의 하나의 혈족 기원을 이 땅 위에 옮겨 놓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것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디까지나 망상적이 아니라 실질적인 문제라구요.

그 뜻을 이루지 못했으니 이것이 다시 와야지요. '내가 부산에 출장 갔는데 일을 다 못했다. 그렇지만 출장 안 가도 된다' 그래요? 다시 가야 된다는 말이 나오겠지요? 일을 다 끝내지 못했기에 다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이라는 명사는 역사에 비참한 명사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유대교가 지금…. 내가 유대교를 볼 때, 요전까지는 그런 맘이 안들었는데, 요즘에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아주 싫어요, 싫어. 유대교가 세계 도상에서 몰릴 때가 올 것입니다. 거기다가 통일교회까지도 반대하고 있거든요.

요셉과 같이 기독교를 형으로 모시는 통일교회

요즘에는 기독교 교회를 보면,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았지만, 요즘에는 십자가를 보면 그저 분하다구요. 분해. 발길로 차 버리고 싶다구요. 멀지 않아 망한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이것을 보호해 주지 않으면 공산당한테 전부 다 학살될 것을 알기 때문에 할수없이 못났어도 형님 자리에 깍듯이 모셔 나가는 거예요. 요셉과 같이, 요셉의 열한 형제가 요셉의 잡아 죽이려고 했고, 팔아먹어 가지고 죽음의 벼랑까지 몰렸지만 총리대신이 된 후 흉년이 들어 열한 형제가 거지 바가지를 들고 애급에 쌀 사러 왔을 때 죽일 수 있는 형제를 모두 살려 주었잖아요?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딱 그 형제와 요셉과 같은 운명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도 그렇다구요. 목사 공청회 할 때 말이예요. 이 목사들이 왔길래 '야 야, 잘해 먹여라. 먹지도 못하고 전부 다 벌판에 뛰어 다니던 아주 불쌍한 것들' 했다구요. 남 같으면 '독약이라도 넣어서 먹여라' 보이지 않는 마약이라도 넣어 가지고 한 일주일 되면 그저 죽게끔 했으면 좋겠다, 그랬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통닭을 삶아서 다리를 절반 갈라주니까, 이놈을 그저 먹고 또 훔쳐 가지고 들어가고…. 내 그런 녀석들 보면…. 밥 목사들.

통일교회 문선생은 사지에서, 공산당 치하의 감방에서도 자기 먹을 것을 남을 위해서 나눠 주는 놀음을 했는데, 이거 먹고도 배가 부른데도 불구하고 도적질 해? 질적으로 다르다구요. 내 그런 목사들…. 여러분들은 안 그렇지요?「예」고생을 하더라도 어디 추수하지 않는 남의 옥수수 밭에 들어가 가지고 옥수수를 마음대로 따먹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배고프면 따먹었지요? (웃음) 따먹었어요, 안 따먹었어요? 「따먹 었습니다」 안 따먹었어요? 「따먹었습니다」 따먹었어요? 「예」(웃음) 몰래 따먹었나요, 주인한테 얘기하고 따먹었나요? 그러면 십 배 천 배 갚아 줘야 된다구요. 그런 조건이….

'하나님 내 죽게 되었으니 1년에 몇 배씩, 10년 되면 10배 갚아 줄 것이고, 100년 되면 100배 갚아 주겠소' 이래 놓고는 하늘 앞에…. 그대신 따 가지고 가지 말고 밭에서 구워 먹는 거라구요. 그럼 주인이 나와서 '뭐냐?' 그러면 '아 이거 옥수수 하나 따서 구워 먹었소' 하면 뭐라고 할거예요. 따 가지고 가야 뭐라고 하지, 따서 구워 먹는데 뭐래요? (웃음) 그거 욕하는 녀석은 벌받는다구요 배고픈데…. '당신 주인이야? 이 옥수수밭의 주인이야?' 대번에 하는 소리가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이런 교육 받았는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배고픈 사람 옥수수밭에 와서 따먹고 가게 되면 그것을 더 따서 구워서 주라고 하는 교육 받았는데, 당신은 그런 교육 못 받았어?' (웃음) 하며 난리치라구요. 꼼짝달싹할 수 없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따 가지고 가서는 안 돼요. 따 가면 도둑놈 되지만, 거기서 구워 먹으면 괜찮다구요. (웃음)

감자밭 가운데 떠억 들어가서 불 피우고 앉아 가지고, 털썩 앉아 가지고 감자를 백 근 구워 먹는다 해도 그것은 주인이 와서 뭐라고 못 한다구요. 만약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사람이 있다면 '아이고! 우리 감자 구워 먹는 도둑놈 잡아라'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이것은 선생님의 교훈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 건 다 넘겨 버려야 된다구요. 그거 얼마나 배가 고프면 체면 잊어버리고 아예 밭에 앉아 가지고 감자 구워 먹겠노! 오죽 딱하면 말이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생각하고….

배가 고프면 달래서 먹으라구요, 달래서. 뭐 달래 가지고 한 개 먹고 모자라거든 두 개 더 달라고 하고 말이예요. 안 주겠다면 싸워서라도 어떻게 하든지…. 이렇게 하면 통일교인은 깍쟁이라고…. '내 배는 다섯 개는 먹어야 될 텐데 네 개 더 달래는게 왜 안돼?' 하면 그건 된다구요. 자기가 먹겠다는데 왜 안 주느냐 이거예요. 자, 뭐 이런 이야기 하다가는 시간이 오래 가겠다구요.

욕먹으면서도 세계적으로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그러한 역사가 반드시 있지 않으면 이 세상에 소망의 길을 가질 수 없겠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역사상에 없는 뭐 새로운 말도 많이 했고, 새로운 일도 많이 했다구요. 그렇지요?「예」세계적으로 전쟁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자가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키는 사나이는 역사상에 아마 문선생밖에 없을 거라구요. 김일성도 전쟁해 가지고 소문냈지, 난 가만 있는데 세계적으로 소문났다구요. 그렇지요? 그런 의미에선 유능한 사나이예요. (웃음) 또, 그 소문은 내가 욕을 하면서 소문낸 것이 아니예요. 내가 욕을 먹으면서 소문낸 거라구요.

자, 그러면 내가 나쁜 사나이예요? 이런 세계를 구하려고 하고, 어느 집에 들어가면 그 집을 구해 주고, 축복해 주고, 어느 동네에 가게 되면 그 동네를 구해 주려고 하는 놀음을 했어요. 이거 한다고 악착같이 반대 하는구만요. 참 그거 팔자 소관은 할수없다구요. 내가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그 동네에 들어가려면 벌써 사람이 죽든가, 병이 나든가, 반드시 그런 일이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동네에 들어갔다가 여러 번 쫓겨났다구요. 그런 건 악한 사람이기 때문이냐? 아니예요. 사탄이 안다는 거예요, 사탄이. 가만 둬두면 이 동네가 망하겠으니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사람을 전부 다 그렇게 급살 맞게 해 놓아 가지고 '아, 아무개가 들어와서 그렇게 됐다' 해 가지고 쫓아내려고 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쫓아내려고 했지만, 내가 이북까지 쫓겨 갔다가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제는 뭐 완전히 기반 닦았지요. 주객이 전도된 거와 같이,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쫓아내면 다 없어질 줄 알았더니 이제는…. 내가 악당 같은 그런 악한 맘 있으면 이제부터는…. 내가 돈을 쓰려면 10억이라도 쓸 수 있다구요, 당장에. 이거 뭐 대한민국 지금 뭐 여기서 10억이라야 2백만 불인데, 내가 지금 미국에서 매달 2백만 불 이상 쓰고 있어요. 그거 여러분 좀 갖다 주면 좋겠지요? (웃음) 그거 좀 갖다 주면 좋겠지요? 야야, 이 녀석아! 대답해 봐. 갖다 주면 좋겠지?「예」(웃음)

보라구요 반대하는 녀석은 점점 망할 것이구 반대받는 문 아무개는 점점 배가 이렇게 커질 것입니다. 이 배, 이 배말고. 그래서 '전부 다 파이프를 갖다 대고 빨아먹어도 마르지 않는 배가 커져라!' 내가 이런다구요. '세계 사람 전부 다, 미국까지도 내 신세져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기분이 그만하면 됐지 뭐. 응?

여러분들 내 이제 어떤 대한민국의 한 고위층에 있는 사람이 말이예요. 벨베디아에 왔다 가 가지고 하는 얘기가 뭐냐 하면 '엽전이라는 한국 사람이 그래도 미국에 있어서의 동부는 미국의 골동품 중에 골동품, 서구 문명의 골동품들인데…. 그 골동품 동부 중에도 동부의 중심이 뉴욕인데, 뉴욕가에 가 가지고 똑똑한 젊은이들 전부 다 말듣게 해? 그 엽전 된다는 이름을 가진 한국 사람이 세계 왕전에 금전 같은 사람들을 그저 마음 대로 접었다 폈다 하는 걸 보니 신난다, 신나!' 하더라구요. 신나는 일이지요. 그렇지요? 여러분도 신날 거라구요. 그 미국 사람들 암만 욕해도 그건…. 무슨 재간을 가지고 미국의 젊은 놈들을….

대학 교수 중에는 훌륭한, 뭐 노벨수상자가 없나, 한다 하는 세계적인 권위 있는 학박사가 없나…. 그들의 문하생이 돼 가지고 자기 멋대로 자라는 사람들인데…. 그들은 뭐 유창히 자기 나라 말로서 영어 잘하는 스승인데, 이거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말이예요. 한국서 온 황인종이라는 거예요, 황인종. 우습게 알고 있다구요, 이게.

거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사회 여러 곳에서…. 박명자인가요?「예」박명자가 지금 미국 가 가지고 병원에 들어가 있는데, 뭐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만 알고 있다가, 떡 미국 일반 병원에 들어가 보니까 인종차별이 대단하더라 이거예요. 아 이건 딱 종새끼 취급하더라는 거예요. 이런 줄 몰랐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 말씀 듣고는 틀림없이 자기가 30이 넘은 처녀인데 말이예요.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아 이거 완전히 정 떨어졌다는 거예요. '야. 이거 미국의 풍습이 이렇고, 미국 사람이 이렇기 때문에 자신없다'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그러한 사회 사람하고 통일교회 사람들하고는 천지 차이라구요. 돈 한 푼 가지고 싸운다는 거예요. 10전 가지고 싸우는 패들이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청년들은 말이예요. 하루에 3백 불, 5백 불 벌어다가 말이예요. 한 푼도 뭐 생각지도 않고 전부 다 바칩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알 수 없다구요. 새벽 여섯 시에 나가 가지고 밤 열두 시뿐만이 아니라 새벽 두 시에 들어온다구요. 두 시까지 일한다구요. 일하더라도 더 더 더 하겠다고 합니다. 그게 꿈같은 얘기라구요.

오늘날 대학교 교수 월급이 얼마냐 하면 말이예요. 지금 현재 우리 김오회라는 사람이 미국 가서 말이예요, 저 메릴랜드 대학에 가서 교수 하고 있는데 종신교수예요. 종신교수면 그 학교에서 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 교수하는 거예요. 그거 일류 교수인데 얼마나 받느냐 하면 한 달에 한 천 2백 불 30년 이상을 공부해서 학박사 돼 가지고 교수 하는 그가 1년 동안 버는 수입을 우리 통일교회 청년들은 한 달 동안에 번다구요. 이런 훈련을 했다구요.

여기 교수들 왔으면, 가난한 교수들은 아들딸을 좀 보내 주지요. 내가 교육시켜서 다 잘살게 만들어 줄께요. (웃음) 교수들 왔어요?「예」 그아들딸들 어디 가 있나? 지금 기록이 1만 3천 7백 몇십 불인가요? 기록이…. 어떻게든 돈을 버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돈 벌 줄 알지요?「예」 너희들 돈 벌 줄 알지?「예」 돈 쓸 줄만 아나요, 벌 줄도 아나요?「벌 줄도 압니다」 버는 것이 더 나은가요, 쓰는 것이 더 나은가요?(웃음) 자, 이것들 대답을 왜 안 해? (웃음) 벌기를 잘하나요, 쓰기를 잘하나요? 대답해 봐요?「똑같습니다」(웃음) 똑같으면 언제나 거지 사촌 면하지 못해요. (웃음) 한국이 그렇다구요. 한국이 따라지 나라 면하지 못한다구요! 쓰는 것보다도 버는 것이 우세해야 앞으로 세계 선진국가를 타고 앉는 거예요.

신세지지 않고 신세를 지우려 해야

그래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그런 법을 알기 때문에 한국 사람 그 누가 벌지 못한 이상을 내가 벌 것이고, 그 서양 사람 벌지 못한 이상을 내가 벌기 때문에 꼭대기를 누른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뭐 뭐 한 3년 동안에 한 몇천만 불 재산을 만들었다구요. 그거 팔아다 여러분들 다 좋은 집 사주면 좋겠지요? 좋겠지? 이놈의 자식들, 대답하라구. 좋아, 싫어? 「……」싫어, 좋아, 이 녀석들아! 「싫습니다」그게 뭐야? 좋습니다, 싫어습니다. 뭐야? 똑똑히 얘기하라구. 이 녀석들아! 싫어, 좋아?「좋습니다」 '좋습니다' 하는 녀석들, 네 이 녀석들! (웃음) 그 녀석들은 후려야 되는 거예요. 후려야 된다는 말이 맞다구요.

신세지는 사람은 천하 어디에 가도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큰소리 하는 것은 내가 미국 문명에 신세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 문명에 신세를 지러 간 사람이 아니예요. 미국 문화의 혜택을 받으러 간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신세를 지우러 갔기 때문에 당당한 거라구요. 젊은 청년 남자들한테 빚을 지지 않아요. 아무리 내가 24시간 중노동을 시키고 아무리 악착같은 일을 시킨다 하더라도, 때려 몰지라도 그들 위해서 내가 그 이상 하거든.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 교수들이 학생이나 학교에 신세지겠다면 그 교수는 추방당할 날이 멀지 않아요. 교회 책임자로서 신세지는 그런 책임자는 추방당할 날이 멀지 않아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도 통일교회 앞에 신세지거든 추방당할 날이 멀지, 뭐예요? 뭐야? (웃음) 대답해라. 이 녀석들아! 옳은 건 옳다고, 그른 건 그르다고 확실히 이야기해야지. 통일교회 문 아무개도 신세지면 통일교회에서 추방당할 날이 멀지?「않다」 않다. 그래, 아 기분 좋다! (웃음) 그게 통일교회 식이예요.

내가 신세 안 진다구요. 지금도 신세를 안 진다구요. 심정적으로 신세를 안 지고, 활동적으로 신세를 안 져요. 거기에 항의할 자 있어요? '아니요. 선생님은 우리 신세지고 있소' 하며 어디 항의할 자 손들어요, 내 하나 묻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정말이예요?「예」 나한테 박자 맞추려고 그러겠지, 뭐? 인사이동하면 전부 다 어디 딴 데 옮겨 줄까봐 그러겠지 뭐. 「안 그렇습니다」 안 그래요? 그거 정말예요?「예」 난 그렇게 주장하지만, 여러분이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면 그거 틀린 거라구요. 내가 주장하는 것에 동조하고 사실이 그래요?「예」

그래, 대한민국에 내가 신세졌어요?「안 졌습니다」 대한민국에 신세 안 졌다구요. 음으로 보나 양으로 보나, 현정부에 땡전 한 푼이라도 신세 안지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신세를 지우려고 한다구요.

내가 미국 가서도 그런 거예요. 내가 이 백성 앞에, 이 땅에, 이 나라에 신세 지우러 온 사람이지, 신세 지러 온 사람이 아니다. 아무리 너희 아들딸을 잡아다가 모진 수난길에 때려 몬다 하더라도 그것은 장래에 새로운 건국의 용사를 만들고, 미래의 미국에 새로운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그러한 중추적인 인물을 만들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것이지. 어디 가든지 경제문제를 초월해 가지고 먹고 사는 문제에 안심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 가지고야 하늘의 일을 하지, 오늘날 밥목사 가지고는 이 문선생이 지금 당장에 먹을 것이 없으면, 노동복으로 갈아 입고 무슨 노동이라도 다 한다구요. 구루마(짐수레) 끄는 것도 다 배웠고, 목수일 하는 것도 다 배웠고, 부두에 가 가지고 배 젓는 일도 배웠고, 선창가에 가서도 석탄짐을 안 지어 봤나, 별의별 것 다 해봤다 이거예요. 농촌에 가면 농사짓는 것을 다 할 줄 아는 거라구요. 산에 가면 산사람들이 뜯어먹는 풀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먹을 것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 놀음 하느냐? 내가 신세지기 위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신세지기 위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신세를 끼치기 위해서 왔다구 그 끼치는 것이 개인을 넘어서, 가정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에 신세를 끼치기 위해 왔기 때문에 신세진 사람은 내 신세를 갚기 위해서, 내가 없게 되면 찾아와서라도 신세를 갚아야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연을 알게 될 때는 그 신세진 사람들은 내 갈길 앞에, 내 하는 뜻 앞에 굴복하는 겁니다.

기성교회도 나한테 신세를 지고 있는 것입니다. 목사 공청회라는 것을 지금까지 수년 동안 해왔어요. 원수들이지만, 그저…. 내가 세상 같으면 말이예요. 성격이 상당히 아주 뭐, 정의(正義)에 아주 강한 사람이라구요. 옳고 그른 데서는 아주 면도칼 같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어릴 적에는, 동네에서 돈냥이나 있다고 해 가지고 자기 막살이라든가 머슴살이를 시키는데 천대하면 내가 들어가 가지고 영감하고 싸우는 수도 있었다구요. 이놈의 영감! 이놈의 영감탱이 그의 아들을 대해서도 '이놈의 자식아! 네 애비가 이랬으니 네 애비 대신 한번 맞아 봐라, 이놈의 자식아' 그러면서 '애비 나와라!' 하면서 자식을 들이패 가지고 애비를 불러서 항복을 시킨 그런 역사도 있다구요.

통일교인이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빚지우는 삶을 사는 이유

우리 통일교회는 거느릴 통(統) 자의 통일교회, 통일은 이미 하나예요.거느린 자는 거기에 하나님을 보태야 돼요. 하늘도 같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통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하늘을 보태라 이거예요. 하늘을 잘 거느려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지금까지 우리 인류를 대해서 빚진 하나님이라면, 신세를 지는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은 뭐예요? 역사시대에 수억천만 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인류를 대해서 빚을 지웠기 때문에 인간은 죽어가면서라도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빚을 지워야 돼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축복해 줬고, 여러분 가정을 다 파탄시켜 아들딸을 전부다 고아원에 집어넣거나, 친척 일가에 헤쳐 가지고, 삼천만 민족을 위해서 가정을 파탄시켰다는 영광스러운 훈장을 갖게 하기 위해서 각 가정을 전부 다 파탄시켰다구요. 축복을 해줘 가지고 70일, 3년 동안 전부 다 버리고 나가라! 이미 뭐 사방으로 흩어져서 뭐 뭐 별의별 희비극이 다 있지요? 에미는 왔다가 그저 눈물을 줄줄줄 흘리면서…. 그래도 그 뜻의 길이 바쁘니 할수없이 눈물을 머금고 골목길로 사라지는 그런 꼴을 우리는 당했다구요. 그건 왜? 이 민족 앞에 빚지지 않기 위해서.

그 사연을 내가 다 알아요. 이 민족이 못 갚아 주거든. 이 세계가 갚아줄 것이고, 세계가 못 갚아 주거든 하나님이 갚아 줄 것입니다. 하나님이 못 갚아 준다면 그 하나님은 무능한 하나님이라구요. 그 하나님이 못 갚으면 내가 갚아 줄 것입니다.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이런 삶을 산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확실히 배웠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것을 통일교회에 맡기고 싶어하는 것이 하나님의 본의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평화의 기원이 생겨나는 것이요, 거기에 행복의 기원이 시작되게 된다구요. 참부모가 와서 뭘해요? 오늘날 부모들이 자식들을 대학 공부시키는 건 전부 다 자기가 늙어 죽을 때까지 편안하게 호사하기 위해서 공부해라 하는 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 안 해요. 내가 후원해 주면 그것으로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자기의 책임, 양심에 가책되지 않는 책임을 다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그것을 공인시켜 나감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다 끝납니다.

거기에 대가의 결실은 민족 앞에 갖다 주고, 세계 앞에 갖다 주고, 하나님한테까지 갖다 줘야지, 내 부모, 내 가족을 내가 원치 않는다구요. 여러분이 나를 위해서 충성하는 거 난 원치 않아요. 난 여러분들이 충성 하지 않더라도 내가 잘살고 먹고 싶은 걸 다 해결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을 위해서 충성하고 싶거들랑 이 민족을 위해 충성을 하고, 이 나라를 위해 충성하고, 인류를 위해 충성하고, 하나님을 위해 충성해 놓고 나한테 찾아와라, 이게 선생님의 교훈이예요. 그게 틀렸거들랑 그 틀렸다는 녀석은 벼락 맞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참부모의 문화와 전통

뭐 선생님이 왔다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오면 좋아요?「예」 뭐 태평양 건너 한 바퀴 돌아 봐요. '아이구, 한국에 선생님이 없으니 참 좋다!' 이럴 거라구요. 한국에 선생님이 오게 된다면, 간섭을 많이 하기 때문에, 아이고 뭐 회사도 있으니 우리끼리 돈도 쓸 수 있고, 우리끼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선생님이 있으면 맘대로 못하니까 좋지 않지요?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 좋아요? (웃음) 선생님이 있는 게 좋아요, 없는게 좋아요?「계시는 게 좋습니다」 없는 게, 좋기는 없는 게 좋지. 여러분이 얼마나 편하겠어요?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 돈 많이 있으면 '아이고, 어서 죽어라. 내가 돈 써야 할 테니 어서 죽어라. 어서 죽어라' 하는 것이 손자요, 아들 며느리인데, 여러분은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혈연적 관계가 있어요, 뭣이 있어요? 선생님의 돈이 있고 말이예요. 닦아진 기반 다 있으니 마음 대로 한번 행세하려면 '선생님 죽어라. 없어라. 없어라' 하는 것이 이 세상 법으로 보게 되면 당연한 생각이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다른 게 뭐 있어요? 좀 달라요?「예」 뭐? 정말 달라요?「예」 이놈의 자식들, 뭐가 달라? 이놈의 자식들! 마찬가지지 뭐가 달라? 이 자식아! (앞에 앉은 사람을 때리심) 아파, 안 아파? 아파, 안 아파?「안 아픕니다」(웃음) 그렇게 말할 수밖에…. 너희 에미 애비가 보면 '왜 때려, 왜?' 하겠지만 안 아프게 때렸다구요.

마음으론 '어젯밤에 꿈자리 사납더니…' 그랬을 거야. (웃음) 뭐하러 내 앞에 앉았어? 상판이 큰 녀석이기 때문에 때렸지요. 작은 녀석들은 한 대 맞고 뒤로 나가자빠지면 내가 큰일나기 때문에 얼굴을 봐가면서 때렸다구요. (웃음) 이런 식이 통일교에서는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노인도 내가 뺨을 갈기는 거예요. '이놈의 상판떼기야' 사정이 없다구요. 여기 저 저 뭐예요? 박전무 왔어, 박전무? 박전무 왔나?「예」 어디 있어? 저 영감태기 내게 한 대 맞았다구요. 뭐 한마디 하면 '이놈의 영감 같으니라고' 내가 멱살을 잡아 '이놈의 영감, 영감을 위해 해주었는데 뭐야? 이러고 한번 때려 갈긴 일이 있다구요. 이놈의 영감이 '예 예' 하는 거예요. 앉으라구. (웃음) 사정이 없다구요.

이놈의 송영감, 송장로라는 영감 나에게 아버지 같은데 '이놈의 영감, 차렷!' 하면 차렷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한다구요. 영감이 뭐야, 후려 갈기는 거예요. 하나의 개인이 그르치면 천도가 어긋나는 거예요, 천도가. 천도를 살리기 위해선 나라를 희생시키고, 일국을 하나의 민주사회, 세계를 위해 희생시키는 하나님의 뜻을 내가 알기 때문에 잘못하게 되면 용서가 없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오는 게 좋다구요, 응?「예」 자, 지금 때는 뭐 전부 다 그렇지요. 앞으로 선생님이 너주레하게 땡전 한푼도 없어 가지고 죽게 돼서 지팡이 짚고 누더기 옷을 입고 와서, '야, 아무개 집이 내가 옛날에 축복해 준 인연이 있어서 왔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해요? 그때는 '아이고, 우리보단 더 아무개 저 저 36가정이 부자로 잘사는데 그리 가소' 그럴래요, 안 그래요?「안 그러겠습니다」 글쎄 안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우-! 그럼 내가 가게 되면, 없는 닭이라도 한 마리씩 사다가 고아 줄래?「예」 틀림없이 그래요?「예」 약속했어요!「예」 돼지고기 사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웃음) 그래, 그럼 전부 다 내 닭이예요, 내 닭. (웃음) 그래 일년에 한 마리씩 할래요, 네 마리씩 할래요?「네 마리씩」 네 마리씩?「예」약속했다구요!「예」

닭 네 마리는 언제든지 길러 둬야 돼요. 내가 못 가면 내 대신 사환꾼들을 보낼 테니 '닭 한 마리 잡아 줘' 하면 잡아 줘야 된다 이거예요. 순회사들 전부 살 길 났다구요. 거 선생님이, 꼭 선생님이 와야 돼요? 보라구요. 내가 이제 수천 쌍을 결혼시켰는데 일년 열두 달 내내 하루에 한곳씩 가더라도 전부 갈 수 있나요? 하루에 열 곳을 가도 못 간다구요. 그러니 할수없이 오기를 바라는 곳까지만 최소한도로 보내 줘 가지고 소식을 전하는 게 좋아요, 안 전하는 게 좋아요?「전하는 게 좋습니다」 전하는 게….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지 않은 불쌍한 사람이 소식을 들고 가거들랑 그 소식 들고 간 사람이 '통닭 한 마리 삶아 주라' 하면 삶아 줘야지. 그렇지요?「예」 그것이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다음엔 협회장도 말이예요. 순회하면 언제나 닭 실컷 먹는다구요. (웃음) 그때는 내가 가자마자 '네 마리 삶아 와! 3년 됐으니 열두 마리 삶아 와!'(웃음) 그래 가지고 동네방네 할아버지 할머니들, 굶주려 가지고 못먹은 그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그때는 내가 술은 먹지 않지만 막걸리 한 열댓 통 사다가 동네방네 '어서 먹어라. 어서 먹고 물러가라!' 이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가면 잔치 한바탕 해야 재미있잖아요?「예」 동네 사람이 술 좋아하면 술을 만들고, 떡 좋아하면 떡도 하고, 그다음엔 풍물잡혀 가지고 노래도 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한번 잔치하면 여러분 상이 나빠질 게 뭐예요?

그래 참부모란 분은 뭐가 다르냐? 그 참부모라는 분이 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뭘 갖고 오겠어요? 사랑을 갖고 오고, 진리를 갖고 오고, 그다음은 권세를 갖고 온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럼,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금 세계에 없는 말인 '참부모! 참부모!' 하지요?「예」 그 참부모인지, 거짓 부모인지 누가 그 이름 붙였어요? 여러분이 붙였어요, 선생님이 붙였어요? 선생님이 붙였다면 독재자의 명패가 붙기 쉬운 선생님이고, 여러분이 붙였으면 여러분은 뭐라고 할까? 간교한 간신의 명패가 붙기 쉬울 것이고…. 누가 붙였느냐, 이 참부모란 말을?「하나님」 하나님! 하나님이 붙이면 가능하다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그 연구한 결과가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문화, 참부모의 전통…. 그것이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문화요, 아담 전통이었더라 하는 것을 알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왜 세상이 이해 못하는 놀음을 해왔는가

그래서 이거 뭐예요? 뭐예요? (현수막을 보시면서 말씀하심)「부모님 탄신」 부모님 탄신, 뭐예요?「축하」 기념이지, 기념. 이렇게 보게 되면, 여러분 집에 부모 없어요? 지금 반대한 부모가 '아이쿠, 우리가 부모인데 뭐 레버런 문이 왜 부모야?','그건 가짜 부모고 나는 참부모다!' 이런다고 야단이라구요. 그 왜 가짜 부모냐? 보라구요. 세계가 어떤 것도 몰랐고, 하나님이 어떤 것도 몰랐고, 다 몰랐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통해서는 하나님이 어떤 것을 알고, 세계가 어떤 것을 알고, 인생이 어떤 것을 다 알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상에서 사는 것보다도…. '요 통일교회서 살래, 너희 집에 가서 살래?' 하면 '아이고! 우리 집에서 안 살고, 통일교회에서 살겠소' 다 그렇게 됐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으로 보든지 낫지요. 나은가요, 못한가요?「낫습니다」

자, 여러분 아버지 환갑날하고 선생님의 환갑날하고 딱 같은 날, 같은 시간이다 할 때는 선생님 환갑잔치에 먼저 갈래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갈래요?「선생님한데 가겠습니다」 어떻게 할래요?「선생님한테 가겠습니다」 세상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지요?「아닙니다」그럼 어디 먼저 가겠어요?「선생님한테 가겠습니다」 그러니 욕 먹어도 싸지, 욕 먹어도 싸지. (웃음) 욕 먹어도 싸지. 이게 욕 먹게 돼 있다구, 욕 먹게 돼 있다구. 그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예를 들어 말하면 36가정, 여기 거룩하신, 통일교회에서 거룩하신 분들 이거 떡 아주 상좌에, 나보다 더 높은 의자에 떡 앉았다구요. (웃음) 이분네들 말이예요. 여보, 거 고개 숙이지 말고, 가만 있어, 이럴 때는 괜찮아, 웃고 있으면 된다구. 자, 이분네들 내가 결혼시킬 때, 참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있었다구요. 뭐 얘기만 해도 배통을 째고 웃고 할 일화가 참 많다구요.

자, 이 사람들이 결혼하는데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천법에 의해 가지고 오면 안 된다고 했다구요. 인간 법으로, 인간 법으로 하면 그럴수 있어요? 아, 이거 남의 아들딸 딱 잡아다가 결혼식 하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가 시퍼렇게 살아 가지고 눈을 껌벅껌벅하고 바라보고 있는데 뻔히 알면서 의논 안 하고 결혼시킨다면 그거 뭐 뭐 뭐라고 할까요, 그거? 욕먹게 돼 있다구요, 욕먹게. 세상적으로 욕 안 하는 부모가 정신이 조금, 머리가 조금 모자란 사람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떡 밤낮 없이 패를 모아 가지고는 '절대 부모들한테 연락하지 마라' 이래 놓고 일주일 내에 전부 다 청첩장 찍게 해 가지고…. '오는 데는 전부 다 예복을 입고 와라', 거 오지 말라는 말이예요. '이러이러한 예복을 안 입고 오게 되면 못 들어온다' 했다구요.

자, 이거 부모가 아들 잔치하는 청첩장을 떡 보더니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우리 자식, 우리 아들 청첩장을 누가 냈어?' 누가 내긴 누가 내? 문선생이 냈지요. 이게 주객이 전도 되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와 보니 '아이구 뭐 예복을 입고 와? 아들 잔치 때에 누가 오라 가라 해? 내 마음대로 하지!' 하지만, 잘 몰랐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그거 안 돼!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복을 쭉 빼 입고 와 가지고 '통일교회 어디야? 나 우리 아들딸 보러 왔어!' 해도 '못 들어간다. 못 들어간다'고 지키고 있으니 '왜 못 들어가?','왜 못 들어가기는, 공문 다 냈다고. 공문엔 예복 입고 온 사람 아니면 절대 못 들어간다고 했으니 입고 오라구요' 이러고서는 문을 잠그고, 주먹이 센 녀석들, 뭐 영감 하나가 달려들게 되면 슬쩍 하면 어디든지 다 날아가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지키게 해 놨다구요.

이러니 이게 얼마나 부아가 났겠어요?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들어가기나 해야 될 텐데, 그래 가지고 할수없이…. 통일교회에 어떻게 하든지 머리 숙이게 만들기 위한 놀음이예요. 그러니까 예복을 입기 위해선 할 수 없이 빌려야지요. 거기 들어가기는 해야지, 시간은 점점 더 가지 하니까 팔방으로 뛰어다니면서 '아이고 아버님, 며느리…' 아, 이거 잔치할 적에 잔치 석상에 나타나려니 시아버지가 어디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할 수 없이 예복을 빌려야겠는데, 예복을 누가 빌려 주나. 나 거 잊혀지지도 않아요. 곽정환이 장인이 말이야, 자기는 뭐 무슨 사범학교 교장이라고…. 사범학교 교장을 문선생이 알아요? (웃음) 사범학교 교장 같은 사람한테 사정할 것 같으면 내가 이런 놀음 하지를 않지요.

그러니 자기 아들하고 의논 딱 해 가지고 마음 변해 벼락같이 해 가지고 들어 왔어요, 다 보고 있는데. 그거 체면이 있으니까 말이예요. 벌써 체통이 그러니 우리들 욕하려고 해도 그럴 수 없거든요. 교회를 나가는 걸 자기들이 반대 못 했으니 그건 낙방이니까 도리적으로 못 한다는 거라구요. 이제 와서 결혼식장에 눈치를 보고 암만 반대했댔자 결혼식 하게 돼 있지, 자기 반대한다고 풍세가 안 하게 안 돼 있거든요. 이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내가 다 봤다구요. 할 수 없이 곽서방 웨딩마치 하고 나오고 그 다음에 아무개 아무개 죽 나오는데, 나를 보고…. (웃음) 얼마나 분하면 욕을 했겠나요? 욕을 해요, 욕.

세상에 이런 놀음 해서 내가 땡전 한푼 이익 난게 뭐 있어요? 자, 이거 내가 왜 이런 놀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나도 딱하고 그 사람도 딱하다구요. (웃음) 자, 그 사람 딱하고 나 딱한 것보다 하나님이 더 딱한 입장인데도 이런 일을 하라니까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다 딱한 사정인데, 하나님이 우리보다도 더 딱하니까 이런 놀음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이런 딱 한 사정을 겪어야 되는데, 그들은 자기를 위해서 딱한 사정을 겪는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망하느냐? 그들은 망하더라도, 나는 안 망한다 이거예요.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이해 못 하는 놀음을 하면서도 배짱 있게, 자신 있게 세상에서…. 그래 거 남의 아들들 데려다가 결혼시켜 가지고 까불어 놓고 말이예요, 그리고 새로운 종자 편성을 하기 위해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 36가정을…. 죽어도 이제는 통일교회 동산에 가 묻히겠다고 하지, 자기네 종중산(宗中山)에 안 묻힌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웃음) 이거 보라구요. 그러니까 미쳤다구요. 미쳤다구. 자, 그런 놀음을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상에 나와 가지고 반대받고 싶은 사람 어디 있어요?

자, 문선생 눈을 보라구요, 눈. 아주 예리한 판단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문 안에 들어서면 벌써 척 예감으로 안다구요. 좋은 보고인지 나쁜 보고인지 이건 앉아 가지고 다 안다구요. 문을 열고 들어오면 척 벌써 '아, 좋은 보고로구나' 그거 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문만 열면 벌써 그런 예감이 온다구요. 그런 사람이 인간의 도리를 몰라서 이런 놀음 할까요? 알다보니 인간의 도리를 넘어서 천리의 도리를 알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세상이 모르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라구요.

요즘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1차, 2차…. 지금 몇 차까지 했나요, 지금 8차까지 했나요? 합동결혼식, 이젠 뭐 '통일교회 들어가게 되면 규례적으로 합동결혼식 하는 것이다'라고 완전히 전통으로 세워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젠 뭐 몇 해 전부터 결혼식 하게 되면 부모들이 전부다' 아, 문선생님, 우리 아들 좋은 색시 얻어 주소'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지금 사실로 됐다구요. 좋은 며느리, 색시 얻어 주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렇게 수작하는 걸 보면 세상이 그 만큼 달라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뭐 합동결혼식 일년에 열두 번 하더라도 반대할 사람 없을 단계에 들어 왔다구요. 그렇게 됐지요?「예」 그게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이제 미국에서도 한동안 반대했던 부모들이, 어머니 아버지 말은 안 듣지만 동양에서 온 문 아무개 말 들으니, 이 양키들이 말이예요. 4백 년동안 그래도 세계의 주도 국가로서 일등 국민이요, 주체적인 사상을 갖고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똑똑한 부모들인데도 불구하고 그 아들딸들이 전부 다 동양 사람, 한국에서 온 아무것도 아닌 이런 사람 앞에 가 가지고 종노릇 하려고 하니 기분 나쁜 거라구요. 자식 있는 입장에서 기분 나쁘면 나빴지, 하나님 기분 나쁘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미국 2억 4천만 국민이 기분 나쁘더라도 하나님이 기분 나쁘지 않고 좋아하면 나는 당연히 눈을 감고라도 그런 것 다 할 겁니다. 욕 바가지를 퍼붓고, 매 바가지를 퍼붓더라도 그 식을 한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거 됐나요, 안 됐나요?「됐습니다」 매를 맞으면서도 아프다는 얘기 않고 허허 웃으면서 나는 결혼시켜 줄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있으면 문 아무개 편을 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이 사내 녀석들아? 좀 물러 앉으라고, 내가 이제 아주…. 좀 물러 앉으라구. 또 맞으려고 그래? (웃음) 좀 물러 앉으라구.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미국에서 생명을 내놓고 싸우는 건 전민주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

여러분은 공의를 위해서는 모든 체면과 위신과 모든 것을 넘어서 단행할 수 있는 그런 용감성을 가진 사나이요 아낙네예요, 그렇지 못한 사내요 아낙네예요? 어떤 거예요? 첫째 번이예요, 둘째 번이예요?「첫째 번입니다」 틀림없이 첫째 번이예요?「예」 이놈의 자식들! 대답을 똑똑히 하라구.

김일성이 쳐내려오는 날에는 삼팔선에다 내가 통일교회 여편네 남편네 할것없이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내가 우리 총공장에서 총 만들어 가지고…. 그때는 공기총이 아니라 진짜 엠 원(M1)총을 만들고, 칼빈총 만들어 가지고 들입다 배급해 가지고 출전 명령하면 나갈래요?「예」총알이 여기에서 여기까지 뚫고 나간다구요, 기분 좋게. (웃음) 그래도 좋아요?「예」쓰러져도 기분 좋게 쓰러지고, 인사도 못하고 쓰러진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예」그렇다면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자, 뜻을 위해서는 결국은 죽을 길이라도 가겠다고 하는 것을 철석같이 선생님한테 약속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한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지 말고 생각을 해보라구요. 주먹을 좀 보라구요. 보라구, 자기 주먹을 보라구요. 내리지 말고, 보라구. 내렷!

우리는 생명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선생님이 활동하고 있는데 진짜 생명을 내놓고 있다구요. 전국에 있는 공산당, 전세계 공산당이 레버런 문 때문에 지금 큰일났다구요. '아 이거 한국에만 있을 줄 았았더니, 일본에만 있을 줄 알았더니, 이 미국 천지에까지…' 공산당의 최고의 지금 목표가 뭐냐? 민주세계의 원형인 이 미국을, 자본주의 국가의 원형인 미국을 어떻게 타파해 버리느냐 하는 것이 최종투쟁의 목표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아성을 쌓아 가지고 금후에 대전쟁을 하기 위한 판국을 차리고 나온 것을 알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에 반기를 들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지금 뭐 프랑스 폭파사건이라든가 하는 걸 전부 다 공산당이 한 거라구요. 일본 반대 부모회가 5백 명 몇백 명 모아 가지고 반대한 것도 전부 다 거기는 부모가 무슨 부모예요. 이놈들 공산당놈들이지요. 삼촌이라는 녀석 한 사람뿐이고 그다음엔 전부 다 공산당이었다 이거예요. 그건 일본 사회가 아는 거예요. 미국도 그걸 아는 거예요, 미국도 이제 알게됐다구요.

생명을 내놓고 지금 움직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위험천만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의 유명한 사람인 케네디도 총맞아 죽었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마틴 루터 킹이라는 그 양반도 노벨 평화상 탄 사람인데 총 맞아 죽었고, 유명한 사람들에게 대번에…. 총질 잘하는 나라가 어느 나라?「미국」미국이예요. 이건 언제든지, 24시간 어디에 가든지, 운동구점에 가면 뭐 무슨 총이든 다 살 수 있다구요. 다 판다구요. 뭐 주소는 무슨 주소? 이름이야 뭐 전부 다…. 무슨 증명서가 있나요. 이름이야 그저 세상에 아무 이름 그저 이웃 사촌의 사촌의 사촌의 사촌의 이름 갖다가 적어도 전부 다 총을 어디서든지 살 수 있는 거라구 요. 백 불, 백 십 불만 있으면 언제든지 암살계획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천지에, 전미국이 반대하고, 들끓는 가운데서 배짱 좋게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예」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죽을 각오를 하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다가 예감이 좋지 않으면 안 가는 거예요. 시간을 딱 봐 가지고 예감이 좋은 시간이면 가고, 나쁜 시간은 안 가는 거예요. 열두 시를 기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선생님이, 세계의 최악질 마피아단이 전부 다 날 죽이려 하고 말이예요, 아 이거 지금 암흑가의 모든 괴수들이 지금….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앞으로 공산당 조직을 폭파시키기 위해서 앞으로 시내 주먹 쓰는, 저 암흑가에 말이예요. 이 마약 밀매상들이 숨어 있는 곳을 전부 다 폭파시켜야 되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형무소 조직으로부터 전부 다 뉴욕 암흑가까지 내가 조사하고 있다구요. 그거 살려고 그러는 거예요, 죽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살겠다는 거예요, 살게 하겠다는 거예요?「살게 해주려고…」살게 해 주려고 목숨을 내놓고 행동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뭐 뭐 미국 녀석들, 양키와 무슨 관계 있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을 걱정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더 걱정이예요, 미국이. 전민주세계의 지도국가가 망하는 날에는 전민주세계가 왕창하지만, 한국이 망하게 되면 전민주세계가 왕창해요? 왕창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 한국이 망하더라도 미국을 구해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가진 사나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미국을 구하면 그다음에 한국은 내가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온다 이겁니다. 내 손으로 찾아와요.

주체국 식구로서 책임을 하려면 외국 식구들보다 앞서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거동이 크다구요. 미국을 움직이려면 미국을 미국 사람이 생각하는 몇십 배 이상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못 하는 것을 해서 놀라 자빠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이해 못 한다구요. 외국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스승이라 부르는 사나이는 그런 놀음 하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그러고 싶어요?「예」정말?「예」어디 한번 가서 그러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정말 그래요?「예」영어 공부들 많이 해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 가야 걱정거리라구요. 이건 또 한국에서 왔다고 해 가지고는 말이예요. 이게 '어 우리 선생님이 한국인인데, 한국이 우리 통일교회 종주국인데, 내가 그래도 본부에서 왔는데…. 청파동이 어떻고 어떻고, 수택리가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 다 아는데…'그거 어떻다는거 여러분이 아는게 뭐 쓸데 있어요. 청파동교회 뭐 쓸 데 있나요? 여기 이게 뭐 쓸 데 있나요? 뭐 수택리 알아도 수택리 뭐 쓸 데 뭐 있어요? 거 몇푼짜리 안 되는 거라구요. 그 사람들로서는 다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까짓 것 알겠으면 알고 모르겠으면 모르고 그게 서구 사회에 있어서 무슨 내용, 무슨 가치가 있느냐 이거예요. 떡 와 가지고는 '내가 본부서 왔지. 대접 받아야지' 그럴 때는 지나갔다구요. 이미 지나갔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의 공부 방식은 자기 스스로 하는 거예요. 자의에 의한 자기관을 세우는 공부를 지금까지 고등학교서부터 대학까지 해 왔어요. 또, 시험을 치더라도 논문식 시험을 치기 때문에 책을 수십 권 갖다 놓고 시험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책 수십 권 가운데서 자기의 관을 세워 가지고 발췌해 가지고 논문을 써야 된다구요. 그런 교육을 해 놨기 때문에 원리책 하나 주고 골자를 빼라 하게 되면 일주일이면 완전히 빼 버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완전히 빼 버려요. 자기나름대로 완전히…. 자기가 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골자를 얼마든지 뽑을 수 있어요. 40일만 공부시켜 놓으면 일류 강사가 될 수 있는 실력을 중심삼은 모든 자기의….

지금 대학 나왔으면 그런 기반을 완전히 활용해 가지고,얼마든지 응용해 가지고 당당한 하나의 논문을 발표할 수 있는 주체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 사회가 세계를 지도하는 민도가 높은 선진 국가의 주도국이예요, 주도국. 세계에 나가 가지고 판을 차리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나이들이 됐다 이거예요. 자, 그들이 원리 공부를 안 했나, 승공 공부를 안 했나, 통일사상 공부를 안 했나. 이론적으로 깨었다구요, 전부 다. 이런데 여러분이 지금 가 가지고….

우리 이 교구장들, 교구장들 어림도 없어요, 어림도 없다구요. 뭐 십년 됐다고 미국 가서 빛을 보지 못한다구요. 콧방귀 뀐다구요. 콧방귀. 내가 미국 가 가지고 말한 것이 지금까지 한국에서 말하지 않은 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알아요? 한국은 국가적 기준의 시대권 내에 있는 것이요, 미국은 세계권 내에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새로운 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많은 새로운 말을 가르쳐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듣지 못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미 관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미국에서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집을 가지고 공부해도 못 따라갈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공부해요? 공부해? 몇 월 며칠날 얘기한 것이 어떻게 됐느냐 하고 편집해요? 협회장 그거 하나?「예!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많이 갖춘 것 편집해서 가르쳐 주나 말이야?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이미 뒤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현재 여러분들을 내가 미국 데려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라구요. 여기 전부 다 한꺼번에 데려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데려가 가지고는 망신시키겠다구요, 망신. 그래서 요전에는 뭐 '오지 말라!' 했던 겁니다. 여기 우종직이 어디 갔나? 우종직! 안 왔나? 어디 좀 갔나? 「……」이 녀석도 그래서 '야 야, 미국 오지 마라!' 했어요. 오지 마라, 와야 신세지고. 내가 머리 숙이게 되는 거야, 이게. 키는 이렇게 커 가지고. 거 뭐 운동을 할 줄 아나, 전도를 할 줄 아나. 그래서 이번엔 오게 된다면, 틀림없이 오면 이제 환드레이징, 경제활동을 시킬 것입니다. 틀림없이 길가에 내보내서 시킬 거라구요.

내가 일본 아가씨들 욕얻어 먹는 놀음을…. '오늘부터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우리는 세계적인 십자가를 지고…. 예수는 골고다에서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피를 흘리고 갔지만, 오늘날 너희들은 이 미국 땅을 골고다의 산정으로 알고 이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쓰는 돈이 필요하니 백 불 이상 벌기 위해서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더라도 하는 것이다. 경제력이 필요하거늘 그 이상 비참한 노릇을 해서라도 백 불 이상 거뜬히 해내야 되겠다' 책임량이 백 불 이상! 그러니까 한 달에 전체 순이익 3천 불 해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꿈같은 이야기지요. 그렇지만 가능하다구요.3주일 이내에 가능한 한계선을 넘었다구요.

이것은 선생님 명령도 무섭지만. 통일교인들이 선생님 명령을 듣고 믿고 행하는 자의 실적도 무서운 것임을 발견하고 '아, 세계는 이렇게 하나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진 사람이예요. 알겠어요?「예」

일본 아가씨들이 영어 한마디 못 하면서 그렇게 했으니, 한국 남자, 한국 아가씨들이 미국 가서 영어를 한마디 못 하더라도 백 불 이상 벌어야 된다 이거예요, 주체국이라면. 주체가 되려면, 주인이 되려면, 책임자가 되려면 전체의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전체의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동서 사방의 전체에 책임을 지고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주체가 되는 거라구요. 책임 못 져 가지고 신세지는 사람은 절대 주체가 못 돼요. 알겠지요?「예」그러니 그런 자신 있어요? 자신 있나요, 없나요? 있어, 없어?「있습니다」

잃어버린 만물과 인간을 찾으려면 경제능력과 외교능력이 있어야 돼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무엇을 제정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표창제를 제정한 거라구요. 국가 총생산액, GNP 비율이 어떻게 돼요? 그것이 미국의 5분의 1,우리는 5백 달러인가요? GNP가 5백 달러라구요. 미국이 3천 달러가 되니까 6분의 1이구만. 6분의 1이면 삼천만이 5백 불, 5백 불을 벌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루에 틀림없이 만 원 이상 벌어야 된다구요, 한국 백성들은.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기준돼 가지고 10급을 중심삼고 이제 표창하기로 했다구요. 세계적으로 이건 공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활동 할 때 거기에는 별 하나가 1급이예요, 1급이라구요, 2급, 3급… 이래 가지고 3천 불에서부터, 3천 불이 1급이요, 4천불, 5천 불, 6천 불, 7천 불, 8천 불, 9천 불, 만 불, 만 천 불, 만 2천 불이 책임량이라구요. 만 2천 불 돌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10급까지 표창하는 거예요. 이건 세계 공통이예요. 그래서 GNP의 비율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의해 전체가 공동 활동 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누구나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경제활동을 시키는 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재창조역사이기 때문에.

재창조역사는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이 무엇을 먼저 창조했느냐 하면 만물을 창조해 놓고 사람을 지었어요. 내가 아담이 됐고 해와가 됐거들랑, 타락한 아담의 입장을 면하지 못하고 타락한 해와의 입장을 면하지 못했으면 하나님 대신 재창조의 사명을 완결해야 되는 거예요. 온 세상에 모든 만물을 빼앗아 그걸 찾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아담과 같은 잃어버린 인류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찾아오는 데는 강제로 찾아올 수 없으니 재창조법도를 이용해서 찾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경제적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게 통일교회의 갈 길이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경제활동의 능력이 없는 사람은 빵점이예요. 내가 이러한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될 줄 알았기 때문에 돈버는 것을 연구한 사람이라구요. 통일교회 경제력를 누가 닦았나요? 여러분이 닦았나요? 세계의 모든 경제력에 전부 다 영향 미칠 수 있는…. 불원한 장래에 세계의 경제권을 앞으로 내가 쥘 것입니다. 말만이 아니예요. 구체적으로 주는 것입니다. 세계 젊은이들을 내가 지배할 것입니다. 말만이 아니라 지배할 것이라구요.

재창조원칙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이 만물을 지었던 것을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그 만물을 내 손으로 재창조해서 빼앗아 올 거라구요. 오늘날 인류를 사탄이 빼앗아 갔다구요. 아담 해와를 빼앗아 감으로 후손을 전부 다 빼앗겼으니, 그걸 내 손으로 하나님 대신 빼앗을 것입니다. 알겠나요?「예」

통일교회의 길에 있어서 경제적 기준에서 신세지는 사람들은 불합격자요, 아들딸, 신앙의 아들딸, 12지파, 72문도, 120문도 기준을 능가할 수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앞으로 천국 못 간다는 결론이 딱 나와 있다구요. 예수가 천국실현을 못 한 것이 무엇 때문이냐? 12제자와 72문도, 120문도를 바로 세워 전부 하나 만들어 가지고 민족 주도적인 주체적 권한을 가져 가지고 그 이스라엘 민족을 통일시켜야 되는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오늘날 해방권 천국세계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아들의 권한을 가지고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교회 사상이라구요.

거기에 뭐가 있느냐?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외교라구요, 외교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경제력을 활용할 수 있는 재창조의 힘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외교의 능력이 있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사바사바, 속닥속닥, 외교에서 졌다는 거예요. 그 누구든지 찾아오면 외교의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다음 뭐냐? 대중을 지배할 수 있는 웅변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지도적인 능력을 가져야 돼요. 한 사람뿐만이 이 세계를 찾으려면 1대1 작전을 해 가지고 언제 찾아요. 그 지방의 책임자 혹은 대학교면 대학총장을 만나는 거예요. 그 나라면 대통령을 만나는 거예요. 최고 간부를 만나는 겁니다. 미국 가 가지고 내가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상원의원 이런 녀석들을 다 만나 보고, 닉슨 대통령도 내가 구해 주겠다는 말을 했다구요. 미국에서 이름난 사람 다 만났다구요. 설득공작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돼요.

그다음에는 모아 놓고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 국회에 매해 가서 교육한다구요. 장관하고 건배했다구요. 그렇지요? 이런 놀음 했으니까 또 와서 해주소 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야 돼요. 스승이 그런 줄 알았으면…. 야곱이 가는 길이 이스라엘 민족이 가는 길이요, 예수가 가는 길이요, 기독교가 가는 길이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는 길은 누가 가야 돼요.「저희들이 가야 됩니다」누가 가야 돼요?「저희들이 가야 됩니다」저희들이 누구야? 내가 가야 돼. '저희들'은 집어치우라구. 내가 가야 돼요. 저희들 하게 되면 그거 전부다 야마시(사기꾼)할 자들이라구요, 야마시.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를 해야 하는 이유

통일교회가, 우리 통일교회 갈 길이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가야 됩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을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 만드는 일을 누가 해야 되느냐? 우리가 아니라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내가. 이런 사상을 가지라는 거예요. 우리라는 사상은 간접적이예요. 알겠어요?「예」누가 가야 돼요?「내가 가야 됩니다」누가 가야 돼요?「내가 가야 됩니다」여러분 얼굴 똑똑히 거울로 봤어? 봤어요, 안 봤어요?「봤습니다」봤지요?「예」그 상통, 그것이 가는 거예요, 그것이.

내가 복귀의 책임을 지고 하지, 싫으면 관두라구요. 국가의 기반 닦는 데도 내가 선두에 설 것이고, 세계의 기반 닦는 데도 내가 선두에 설 것입니다. 왜? 후대 후손들이 가야 할 전통의 올바른 초석을 놓아야 할 책임을 졌기 때문에. 있는 정성 다하여 이들을 끌어오는 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이것이 개인적 시대를 지나 가지고, 가정적 시대를 지나 가지고 1960년도, 1960년도는 비로소 어떤 때냐? 선생님이 국가 민족 앞에 반대를 받던 예수 입장과 딱 마찬가지 입장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예수는 죽어갔지만 나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세상에 혼란한 와중에서 하늘의 천리법도를 세우겠다는 용단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단행한 사나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는 예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이런 말 기성교회 목사들이 들으면 기분 나쁠 거라구요. 기분 나빠도 그 녀석 기분 나쁘지, 사실 얘기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문선생이 거짓말 했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1960년도 전까지는 뭐냐 하면 개인으로서 완성지어야 돼. 참부모의 이름을 가졌으면, 참아버지의 자격자로서는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고, 국가의 모든 소란한 환경도 극복할 수 있는 주체적인 운명을 가져야 된다구요. 거기에 몰려 가지고 저 함정에 빠질 것이 아니라, 뚫고 올라갈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나이가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1960년도에 비로소 성혼식을 거행해 가지고…. 개인완성적 기반 위에 가정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1차 7년노정을 출발한 거예요.

제 1차 7년노정은 뭐냐 하면 어머니가 가는 노정이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가정이 가는 노정이예요. 이 가정 위에 있어서 장성기 완성급의 탕감 내용을 민족적 기준을 중심삼고 수습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가정적 기반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가정이 안식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민족적 기반 위에 터전을 잡고야 안식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1차 7년노정이예요.

2차 7년노정에는 국가적 안식권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작년이 그러한 때였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러한 모든 것을 해결짓기 위해서 영육 중심삼고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적 무대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제2차 7년노정의 최종적인 결정을 짓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면서 3차 7년노정의 출발을 이룩한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틀림없이 그래야 된다구요.

옛날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볼 때는 정부하고 유대교가 하나돼 가지고 예수를 추방했지만, 참 얄궂게도 오늘날 이번에는 한국 정부가 우리를 후원했다구요. 기성교회가 미워서 그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정부 하고 하나돼 가지고, 정부와 통일교회가 하나돼 가지고 5.16광장에서 완전히 쓸어 버렸다구요. 이걸 보게 되면 완전히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완전히 탕감복귀한 거예요. 역사적 탕감복귀해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그 영육 중심으로 승리의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3차 7년노정의 승리의 깃발을 꽂을 수 있고….

작년에 선생님이 미국 건너 가 가지고 지금 2차년도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느냐 사느냐 문제가 언제 결정됐느냐? 2차년도에 결정되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적 기독교문화권, 유대교와 같은 그 판국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이제 예수님이 3년노정에 있어서의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패를 결정하던 것을 오늘날이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는 세계적 국가인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민주세계의 운명을 걸고, 즉 기독교문화권의 운명을 걸고 3년노정의제 2차년도에 판결을 짓는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것은 뭐냐 하면 3년이란 예수의 공생애 노정에 있어서의 십자가를 지느냐, 즉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것을 2차년도에 전부 다 결정하던 거와 마찬가지의 싸움이 이제 앞으로 바라고 있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의 싸움으로부터 워싱턴 대회까지라구요. 이 워싱턴은 어떤 곳이냐 하면 로마예요, 로마. 옛날 예수 시대의 로마와 같은 나라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로마와 같은 나라라구요. 알겠어요?「예」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권에서 승리해서 로마성에 들어가 가지고 로마 점령을 하나님 이름으로 선포하는 그런 대회와 마찬가지의 워싱턴 대회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이 한국과 미국을 보게 된다면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와 딱 같다구요. 한국이 미국에 의지하고 있지요?「예」이래서 워싱턴을 중심삼고 (탁자를 탁 치시며) 영적으로 타고 앉아야 돼요. 이 싸움의 최후의 결판이라구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의 승리는 세계적인 승리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의 숨가쁜 최후의 정상의 분수령을 향해서 일보 전진, 이보 전진하여 이제 비약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거기에는 암석이 가로막혀 있기 때문에 비약해서라도, 힘을 다해서 추어 잡아서 넘어가야 할 이런 운명길이 우리 통일교회 가는 길 안에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현재에 부모님이 가야 할 싸움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숨가쁜 싸움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예수님이 죽느냐 사느냐 문제를 놓고 국가적으로 이스라엘 나라가 소동하고 온 예루살렘이 소동했다구요. 예수님이 날 때도 그랬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미국과 전세계의 민주세계에 소동이 일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소동이 일어나지요?「예」

이래서 5월 중심삼고 3차 7년노정을…. 7년노정은 4월부터예요. 그렇지요? 아직까지 1차년도가 끝나지 않았다구요. 3차 7년노정의 제 1차년도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구요. 왜 5월로 잡았느냐 하면, 이것이 2차년도의 첫달이기 때문에 5월로 잡은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5월을 기해 시작한 거예요. 이 5월 2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대회를 중심삼은 싸움을 전개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예루살렘에 있어서의 유대교 판국 앞에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걸 완전히 제압해야 돼요.

현재 입장에서 볼 때에 유대교와 같은 기독교는 몰락상태에 있습니다. 미래의 희망이 없어지는 이러한 입장에서 자기 스스로의 위신을 가눌 수 없는 실정인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통일교회 젊은 청년 2세를 규합해 가지고 공세를 취하고 있는 현재의 입장에서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는 것을 밀어 치우고 젊은이들을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권, 이 유대 세계적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저 뉴욕에서부터 워싱턴까지…. 뉴욕은 경제적인 수도요, 워싱턴은 정치적인 수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뉴욕은 문화적인 수도요, 워싱턴은 외교적인 수도라구요. 여기에서 승리하는 것이 세계에서의 승리라구요.

자, 그럼 이러한 싸움에서 승리를 기필코 완성시켜야 되겠나요, 안 시켜야 되겠나요?「시켜야 됩니다」이 길을 누가 닦아야 되느냐?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적인 이길을 닦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공산권까지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주체적인 능력을 갖지 않고는 참부모가 될 수없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자격을 못 갖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 앞에 하나님이 부여한 민주세계를 하나의 방향으로 제시해 놓고, 그다음 공산주의는 내 손아귀에…. 그래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지금까지 승공사상으로 훈련시키는 것은 여러분을 미래에 하나의 승자의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준비 훈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서 승공 교육을 하고…. 이거 지금 국가 공무원들에게 교육하지요? 그 사람들이 좋아서 하겠나요? 맨 처음에 얼마나 비난을 샀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어떻고…. 그렇지만 할수없이 이제는 어떤가요? 저 한인수! 우리의 교육부만 들어갔다면 치안국에서 좋아하지 않을 거라구요. 어디 갔나요? 없나요?

이 강력한 통일사상, 공산당도 소화시킬 수 없는 이 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한번 가진 이 사상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사상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 영감도 그래, 이 놈의 영감. (앞에 앉은 노인을 가리키며) 영감도 그래? 「못 그렇습니다」그럼 뭘하러 여기 왔어? 청승스럽게…. 맛있는 거나 있으면 먹고 편안해야 좋아하잖아? 특별히 정성들여야 된다구. 정성 못 들이면 기도라도 해야 된다구.「예」

그래서 작년에 여러분이 희망의 날 대향연 했지요?「예」했나요, 안했나요?「했습니다」기분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기성교회가 그렇게 반대했는데 기분 좋아, 이 녀석들아?「그래도 좋았습니다」그래도 좋았어요?「예」그 기분 좋았던 것을 계속해야 되겠나, 중지해야 되겠나요?「계속해야 됩니다」계속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계속했어요, 안 했어요?「……」이놈의 자식들!

한국에서 치른 희망의 날 대향연은 천운을 타려고 한 대회

보라구요. 선생님이 30년 역사의 배경을 갖고 대한민국 사람들 앞에, 고위층으로부터 전부 한다 하는 패들 앞에 공식적인 단에 나선 것이 처음이지요? 여러분 중심삼고 별의별 욕을 했지만, 공식으로 나타나 선 보인 게 처음 아니야? 처음인 동시에 최고라구요. 그랬나요, 안 그랬나요? 「그랬습니다」 만만히 못 본다 이거예요. 뭐 뭐 1월 16일 뱅퀴트(banquet; 연회) 하는데 한 대 펀치를 맞고는 말이예요,'후우' 그다음에 또 뭐 2월8일 합동결혼식을 순식간에 해 버렸는데 뭐, 며칠이나 걸렸나요? 40일도 못 되지, 아마? 일본을 왔다갔다 들락날락하면서 전부 다…. 결혼식 전, 한 시간 반 전까지 짝을 못 이루고…. 그게 얼마나 답답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1800쌍을 했는데 전세계를 한 번 들었다 놨나요, 안 놨나요? 언론기관을 가진, 모든 신문이라고 가진 나라에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보도 안 한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만하면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아니예요?「세계적입니다」세계적 놀음 놀이라구요. 세계적이어야 된다구.

또 그다음엔, 이 나라에 있어서 강당을 제일 큰 거 얻으라고 했다구요. '무슨 운동장이든 무슨 스타디움이든 제일 큰, 제일 큰 체육관 얻어라고 했다구요. 이러니까 대전 같은 데서는 '아이구,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게 채우노. 어떻게 채우노. 선생님이 뭐 뭐 어쩐다…'.'이놈의 자식들, 대번 착수해, 이놈의 자식들아! 그거 걱정하기 전에 죽도록 뛰어라, 이놈의 자식들아!'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채우고 남았나요, 안 남았나요?「남았습니다」남았어도 몇 배 남았지, 몇 배. 그랬지요?「예」그때서야 '하나님이 아무래도 우리 편 같아 보여요' 하는 거야. (웃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하나님이 우리 편이라고 할 때는 믿지 않고 그때서야 '하나님 우리 편 같아 보여요' 하니, 그거 얼마나 뒤떨어졌어요? 그런 걸 데리고 지금까지 내가…. 아이고, 이것들 데리고 그저 욕먹느라고 끄덕였어요. 틀림없이 천운의 때가 이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IOWC, 국제기동대를 괜히 편성한 것이 아니예요. 서구 기독교문명권 내의 모든 영계의 영인들이 아시아 영인들과 합할 길이 없었다는 거예요. 이거 다 길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요술 할 능력이 있다구요. 아시아의 성인들과 서구사회의 성인들이 손잡을래야 손잡을 수 없어요. 땅 위에 어떤 인연이 해결되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건 국가를 넘어가 가지고 심정적 유대가, 초민족적 심정 유대가 어느 한 곳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질 수 있는 터전 위에서 개문해야 서구사회의 영인들과 아시아에 있어서의 충신 열사들의 영인들이 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구요. 알겠어요?

왜? 예수님도 천국 열쇠를 베드로한테 줬지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25개 국가 젊은이를 모아 가지고 초민족적인 활동을 대한민국 땅에서 했다는 사실은 이 인류 역사에 처음 있었던 사건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기독교 전파를 위한 것 아니예요. 하나의 교파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류를 위해서…. 이건 타이틀이 다르다구요. 통일교회 교파를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인류를 위해, 그리고 과거, 현재, 미래를 위해….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영인들과 현재의 선한 양심적인 인사를 여기에 동원하지 않으면 인류를 위하는 선의 공법에 불복한 자이기 때문에 그 공법의 치리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말을 듣고, 이리 가자고 하는 말을 듣고선 괜히 궁금증이 나 가지고…. 그저 봄철에 햇빛이 따뜻하면 나비가 나오고 벌이 나오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싱숭생숭하게 돼가지고 괜히 움직이고 싶다는 거예요. '한번 가 구경하자, 하자, 하자' 이렇게 돼요. 자기도 모르게 여의도에 전부 다 120만 군중이 몰려온 그 놀음이 심상한 문제예요, 심상치 않은 문제예요?「심상한 문제입니다」 심상치 않은 문제야, 이 녀석들아!

오늘날 이런 집회가 역사상에 기록이라구요. 대한민국에 국가안보, 국력을 통해서 안보대회를 했지만, 안보대회 하는 것도 우리한테 졌다구요. 이런 말 하면 섭섭하겠지만, 사실이 그런데 뭐. 그런 거 알아요?「예」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서는 거라구요. 이것이 이렇기 때문에, 선풍적인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천운의 때가 왔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타려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원리가 틀린 것이요, 문 아무개가 아무리 큰소리 해도 세계를 주름잡지 못한다구요. 내가 가르치는 모든 원리라는 것은 가짜라구요.

지금은 세계적으로 진군해야 할 때

이번의 양키스타디움 대회라든가, 워싱턴 대회라든가, 이것은 현재에 통일교회 교인으로서는 불가능한 일이예요.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예요. 내가 잘 아는 것입니다. 수리적인 계산에 능한 사나이인 내가 잘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틀림없이 내 손에 의해서 되어질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는 그러한 스승이, 그러한 어버이가 가는 길을 여러분이 이어받아 가지고 가야 할 책임수행의 노정이 대한민국 땅 위에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길은 열려졌다구요. 세계를 갈 수 있는, 영육을 완성시킬 수 있는 길은 열려 있느니 이 길을 가느냐 못 가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밥을 먹느냐 안 먹느냐 하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 아니예요. 밥을 해주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지만, 먹고 안먹는 것은 자기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예」안 먹고 죽는 것도 자기 책임이라구요. 사는 것도 자기 책임이예요. 길을 열어 놨으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이렇게 오늘 선생님이 말한 대로…. 오늘날 선생님이 대신 한 거와 마찬가지로, 희망의 날 대향연과 마찬가지로 이 일을 가정에서부터, 아무리 기성교회가 반대하더라도….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반대하게 되면 벌받을 거라구요. 또, 지금까지 내가 봐도 통일교회 반대한 녀석 치고 잘 된 녀석은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전부 벌 받는다구요. 더우기나 내 입으로 나도 모르게 '그 아무개, 그놈의 자식, 하나님이 무서운 줄 모르고…' 하는 말만 나가도 7개월이 못 가 꺼꾸러 지는 걸 얼마든지 봤다구요. 그래서 내가 말하기를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지에서도 살아 나왔고, 어려운 핍박이 있는 곳에서 비약을 했고, 그래서 하나님이 보호하사 기적의 행운을 타고 비약할 수 있는 노정을 걸은 사나이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몇 시예요?「두시 좀 못 되었습니다」뭐 시간 또…. 그런 시계 깨뜨려 버려라, 그거. (웃음) 할 말 못 다했는데 그만둬야 되나요? 그만두자구.「더 하셔야죠」내가 오늘 열두 시간 할 거예요, 열두 시간.

자! 보라구요. 이제는 때가 어떤 때냐? 이제는 마지막 고비예요, 마지막 고비, 마지막 고비에 도달했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숙원인 하나의 최후의 전선을 내 눈으로 직시하고 적진을 향하여 본영을 틀고 총진군 명령을 내려야 할 사령관의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여기에 선 사나이의 책임이예요. 병사를 수습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진군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숨가쁜 시한이 내 눈앞에 다가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느껴요? 느껴요? 이 녀석들아, 느껴, 안 느껴?「느낍니다」느껴요?「예」일시에 공격해서 점령할 것이냐, 서서히 할 것이냐?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를 택하는 거예요. 자, 완만한 공격이냐, 급진적인 공격이냐? 어떤 거예요?「급진적인 공격입니다」어떤 걸 택해요?「급진적인 공격」급진적인 공격이예요. 거기에는 피해가 많아요. 백 명 가운데 아흔 아홉 명이 쓰러지더라도 한 명이 남아서 승리의 고지를 점령하는 날에는 그것은 역사적 사건일 것입니다. 치열할수록 역사적 사건이다 이거예요. 완만 할수록 이것은 시대적인 흐름에 흘러가고 말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러한 용사의 대열에 참여할 의욕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갖고 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정말 있어요?「예」지금까지 선생님한테 여러분이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어요? '합니다. 합니다' 하고 다 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못 했는데, 지금 한다고 하면 할 거야, 못 할 거야? 「하겠습니다」이것만 못 하는 날에는 망친다 이거예요, 망친다구요. 한국은 내가 안 올 것입니다. 똑똑히 얘기하는 거예요. 한국의 통일교회 문아무개라고 얘기하지 말라구요. 안 올 것입니다.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대한민국에 책임을 다한 거예요. 1974년, 1975년까지 내 힘을 다해 가지고…. 끝날에 패자의 설움을, 서러움의 쓴잔을 마실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있는 정성으로 방어하게 하였고, 일본과의 관계에서 국가적 비운을 견제해 가지고 국교단절의 이 비운이 찾아오는 거기에서, 배후에서 내가 피어린 투쟁을 한 것을 국민들은 모르는 거라구요.

이 조총련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방어하지 않으면 한국이 살 길이 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조총련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6백 명의 젊은 청년들을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일본 돈으로 5억 엔이라는 현찰을 내 손으로 지불해 가지고 교육한 그것을 계기로 오늘날 이 조국성묘운동이 벌어진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젠 최후의 결전장에 임해야 할 숨가쁜 정비된 용사로서의 단장을 갖추어 가지고 적진을 향하여 최후의 승리를 다짐하는…. 시선을 집중시켜서 응시하면서 적장을 일시에 타파해 버리고 잿더미로 화하게 할 수 있는 의욕에 사무치는 이러한 용장들이 돼야 할 것이 현재의 한국의 책임자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한국이 주체국이 되기 위해서는 주체사상이 있어야

선생님이 오게 되면 돈 보따리 갖고 올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 미국에 있어서의 아무리 태산 같은 돈이 있더라도 여러분은 나한테 돈을 받지 않기를 약속하자구요. 돈 갖다 줘 가지고 그 나라를 부흥시킬 수 없다구요. 여러분 집 하나 사 줄 수 있는 능력은 내가 지금도 있는 거예요. 요 천 명도 못 되는 여러분, 천 명이면 얼마예요? 한 사람에 천만 원씩이면 얼만가요? 10억인가요, 100억인가요? 「100억입니다」100억 이것은 문제없는 거라구요. 문제없다구요.

주체국이 되기 위해서는, 한국의 여러분들이 그래요. 내 어제 아침에도 얘기했지만요. 외국 선교사들이 각 나라에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땡전 한닢이라도 모아 가지고 외국 선교사에게 보내 주는 그런 운동 해봤어요? 이 주체국이라는…. 협회장! 자기 위하는 건 정신적으로 돌아다봐야지. 외지에 나가 가지고, 이국 땅에 가 가지고 피어린 투쟁하면서 길거리에서 하늘을 바라보면서 우리 동지들, 모국에 있는 동지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그들이예요. 그들도 배고프면 배고파하고 말이예요. 자기 서럽다는 사정을 할 수 있고 말이예요. 그렇지만, 임자네들은 얼마든지 집이 있고, 얼마든지 친구가 있어요.

그들은 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보낸 그 길에서 생명을 걸고 사수해 가지고 내일의 승리의 환경으로 타개하기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해 피어린 투쟁도 개의치 않고 내일의 승리를 다짐하면서 현재에 생사의 기로를 극복해 나가는 동지들이 있는 것을 망각하면 이 대한민국의 통일교회 이놈들 전부 다 벼락맞을 거라구요. 벼락을 안 맞게 되면 내가 때릴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뭘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뭘해?

내가 이스트 가든에 거주하는 것은, 내가 뉴욕의 유명한 집에서 살지만, 내 개인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의 위신을 위해 산다구요. 눈 오는 날엔 내가 창문을 열고 잠자리를 걷어 치우고 기도하는 사나이라구요. 바람이 불면 기도하는 사나이예요. 우리 젊은이들이 이 밤에도, 나는 자는 이 시간도 아시아라든가 이 세계 천지에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는 사나이들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자고 있는 스승을 걸어 하늘에 축수를 하고 복을 빌고 있는 그러한 무서운 자리에 서 있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죄인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죄인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죽더라도 심정적 빛을…. 이러한 심정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 가슴에서 사라지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발전할 수 있는 가망이 없는 거예요. 이런 심정이 사무치면 사무칠수록 아무리 치열한 반대가 있더라도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것입니다. 발전 안 하면 하나님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동기 없는 데에 결과가 나올 수 없는 거예요. 동기가 없는데 결과가 나올 수 없는 거라구요.

오늘날 주체국인 한국이 이 주체국 국민으로서,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세계 민족을 위하여 주고, 세계 민족 앞에 영향 미칠 주체사상이 없으면, 이 민족이 그런 주체국이 되어서 뭘하겠나요? 제거당해야 되고, 제거시켜야 된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관이예요. 만일에 그런 사람이 있거들랑….

보라구요. 일본의 젊은 청년들이 미국에 가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흩어져 가지고…. 그것이 원수국가의 스승이라구요, 사실을 말하면. 일본 사람이, 지금 아시아에서 지금까지 자랑하던 민족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고생을 죽도록 하는 거예요. 사루마다(さるまた) 하나 가지고 7년 동안 입으면서 일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충성을 더하는 민족은 하나님이 굽어볼 것이고, 충성을 덜하는 민족은 하나님이 굽어보지 않는 것이 천리더라 이거예요. 내가 이런 말 하는 것은, 내가 오늘 기쁜 날 이런 말 하는 건 안됐지만, 뭐 여러분의 노랫가락을 듣고 싶어하는 게 아니라구요. 심각하게 여러분의 정통적인 자세를 갖추게 하여 가지고 미래에 하나님이 이 나라를 찾아 가지고 축복하려고 하는 그 축복을 잃어버리는 민족이 될까 두려워서 이런 말을 하는 거라구요.

실력과 실적이 인간을 판단하는 기준

이제 이 70년대에…. 여러분들 그래 통일교회 들어와서 뭘했어요? 따지고 보면 뭘했어요? 뭘했나 말이예요. 교구장들 뭘했어, 이놈의 자식들! 전도 몇 명이나 했고 말이예요, 그곳에 얼마만큼 통일교회 이미지를 심어 줬어요? 기관장으로부터 도민이면 도민, 군민이면 군민, 혹은 마을 사람이면 마을 사람을 위해서 여러분은 눈물을 흘리는 사모의 대상이 돼 가지고 그가 가게 되면 천리길도 따라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나 이거예요.

선생님이 외국 나가면 외국 식구들이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동부에서 서부행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는 것이 일쑤고, 선생님의 이념을, 선생님이 남길 수 있는 그뜻을 이어받기 위해서 불철주야 밤을 새워 가면서 공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들은 건달꾼들이 다 돼 가지고 거지새끼들이라구요.

새로이 각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1976년, 이 긴박한 역사적인 전환시기에 있어서 누가 선두에 서 가지고, 기수가 될 것이냐? 한국에 있는 젊은 청년을 기수를 만들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사무친 가슴으로 원하는 소원이예요. 그럴 수 없는 사정에 놓인 것이 기막히게 원통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앞에 세워야 되고,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을 앞에 세워야 될 이런 처참한 자리에 있다구요. 그 대신 내가 한국인들 여러분을 대신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 생각하는 거라구요. 나 하나 없으면 너희들은 형편이 없는 걸 알아야 돼요. 형편이 없는 걸 알아야 돼요. 알 만해요?「예」정신차리라구요.

실력과 실적으로 그 인간을 판단하는 거라구요. 오늘날 문 아무개가 세상에 별의별 비난, 비소를 받았지만 그 남긴 실적이 자기들이 갈래야 갈 수 없고, 자기들이 할래야 할 수 없는, 국가, 세계가 우러러볼 수 있는 걸 만들었기 때문에, 과거에 모든 것을 다시 반성하면서 그렇지 않은 것을 알게 될 때는 완전 굴복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았기 때문에 변명에 앞서 내 실적이 바쁜 것을 알고 말없이 지금까지 나온 거라구요. 그러다 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내가 지금, 유명한 이 문 아무개가 역사시대에 한 인물로 왔다가 망하는 팻말을 꽂고 죽을 수는 없다 이거예요. 민주사회에, 이 세계 역사에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승리의 팻말을 꽂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생활에서 빚을 안 지고 활동에서 빚을 안 져 가지고 최후의 승리는 누구로 말미암아, 미국 식구로 말미암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결정을 지으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이요, 전통적 사상이 아니었더냐.

내가 30년 핍박받는 데에서 아직까지 지치지 않았다구요. 지치지 않았다구요. 지금도 감옥에 열두 번이 아니라, 백 번이라도 들어갈 수 있다고, 각오하고 있는 겁니다. 생명을 각오하고 나선 걸음이 아직 죽지 않았으면 가야 할 길이 바쁘고, 자기의 가는 길을 재촉하는 사나이라구요 자기의 이익을 위해 가지고 살살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그건 어디 가든지 필요하지 않아요. 누구든지 필요하지 않다구요.

주류의 길을 가는 사람은 어디까지나 교회활동을 하는 사람

주류는 어디까지나 교회활동을 하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예」회사 것은 전부 다 방계적(傍系的)이예요, 방계적. 그리고 이 교회에 있는 여러분은 이스라엘 민족 앞에 레위족속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레위족속이 분깃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목사, 장로들 그 전부 다 나라에서 월급 주는 거예요, 누가 월급 주는 거예요? 누가 월급 줘야 돼요?「교인들입니다」교인들이 월급 줘야 된다구요. 나라에서 월급 주면 망하는 거예요, 망해. 그러려면 그들 앞에 자기의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그 이상 제물이 되라는 거예요. 제물이 되라는 겁니다. 기뻐 가지고 자기가 먹던 밥까지 가져오고, 찬까지도 가져올 수 있는 희생의 제물이 되라는 거라구요. 이게 교역자들이 가야 할 길이예요. 그게 내가 천도를 통해서 안 법도예요.

'나'라는 사람도 그 길을 가고 있는 거라구요. '나'라는 사람도. 나에게는 돈이 많다고 소문났지만, 내 지갑에 돈이 있지만 내 돈이 아니예요. 나를 위해서는 지극히 인색한 사람이예요. 그렇지만 공적인 기준에서는 지극히 큰 손, 큰 배포를 가진 사나이라구요. 자기 생활을 염려하는 부인네들은 가짜, 아니면 아직까지 미숙한 사람이예요.

거기 문 좀 열라구요. 거 임자네들 문 좀 열라구요. 공기도 나쁜데 말이예요. 자, 지금 협회에서 교구장들 도와주지요? 도와주나요, 안 도와주나요? 여 협회장! 「도와줍니다」 그거 끊어 버려야 돼. 도와줘 가지고는 발전 못 한다구요. 발전하나 보라구요. 내가 인천교회 인천 지역은 발전 안 할 것이다고 했더니 그대로 됐다구요. 도와줘 가지고 발전했다는 건 빚진 거라구요. 자기 분수 차려야 돼요. 알겠어요? 「예」 도와주면 여러분은 지금까지의 몇백 배 노력을 해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은 뭐 뭐 '교회 없습니다. 선생님, 교회만 있으면 뭐 틀림없이 부흥합니다' 이렇게 입으로 나불거려 왔지요? 그랬나요, 안그랬나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이 놈의 자식들, 대답하라구.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그래 교회 지어 주었지? 열심히 해야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거 생각할 때 '아, 이제는 내가 또다시 전부 다 전도도 해야겠구만' 했다구요. 자식들 잘못 둔 애비는 처량하다구요. 호랑이 새끼를 낳으려고 했더니, 이게 뭐예요? 땅고양이 새끼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미주(美洲)라는 이 대천지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문제를 일으켰는데, 그건 내가 선의의 문제를 제기한 거라구요, 선의의. 하나의 군책임자면 군에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문제를 일으키라구, 문제. 하나님은 그걸 원하는 거예요. 낮에 열두 시간을 해도 안 되거든 밤에 24시간 하는 거예요. 선의의 불을 일으키는 거라구요. 꿀돼지 새끼처럼 잠만 자고….

그래서 통일교회는 전부 다 프랑스면 프랑스에서 지금 문제가 된다구요. 각국 120개 국가에 전부 다 문제를 일으켜라.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찾아가는 데는 대통령 아니면 수상 찾아가는 거예요. 장관들 찾아가는 거예요. 안 만나 주면 싸움을 하고, 욕을 먹어도 또 찾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왕에 놀려면 좀 높이 놀지, 왜 시시하게 낮게 놀아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아, 높이 놀라우. 이 자식들아! 그 도라면 도지사 붙들고 씨름을 하든가 말이예요. 경찰국장 붙들고 씨름하든가, 시장 붙들고 씨름하든가 이런 놀음해야 된다구요. 거기가 대학이라면 총장 붙들고 씨름 하든가 말이예요. 사내놈들 벗어 놓으면 별거 아니예요. 내가 다 알아봤어요.

뭐 뭐 세계의 석학들, 노벨상 수상자들, 내가 제 1차 세계 과학자 대회할 때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거드름 피우는 거예요. 나를 우습게 알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아는 거 내가 안다, 이 자식들아' 했다구요. 꺼떡거리더니 한 4년쯤 되니까 판별이 되니 전부 다 내 손아귀에 다 들어오는 거예요. 내가 묻게 되면 전부 다 대답 못 할 소리라는 거예요. 큰소리하지 못해요. 결국은 결론을 내가 짓고 내가 전부 다 하는 거라구요.

사내는 벗고 보면 다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손자하고 같아요, 같아. 그 제도가 그렇게 만들고, 거 역사적 배경이 그렇게 만들었지, 별거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전부다 기성교회 목사들 붙들어 가지고 싸움 못 하고 말이예요. 싸움하라는게 주먹질하라는 게 아니예요. 입으로 투쟁하라는 거예요, 성경을 가지고가서. 그 지방에 목사들하고 기성교회 책임자들 만나 가지고 모인 자리에 서 가지고 이론투쟁을 하라는 거라구요. 그래 찾아가기가 무서워? 어디 찾아간 사람 손들어 봐요. 찾아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이, 이놈의 자식들이….

그 동네에 가게 되면, 그 마을에 가게 되면 장로들을 뚫고 들어가서라도 친구를 하든지, 씨름을 해도 아주 대판 씨름을 해야지 졸개 새끼들하고 씨름하게 되면 안 하는 것만도 못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번에 가면 찾아갈래요, 안 찾아갈래요?「찾아가겠습니다」군에 가면 군 책임자인 군수를 친구삼고 말이예요, 전화를 걸어서 '군수님 ! 나 차가 좀 필요하니 지프차 좀 내 주소' 하면 '예! 그러소' 이럴 수 있는 무엇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경찰서장도 친구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꽁무니에 붙어 가지고 뭘하는 거예요? 뭘하는 거예요? 이러니 저러니 자기 기반 닦기에 불철주야 먹지 않고 노력하는 거라구요. 내가 그렇게 싸워 왔다구요,내가. 먹지 않고, 자지 않고…. 기반 없거든…. 선생님이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 열심히 기도하면 영계에서 협조해

이 통일교회 초창기 때 1967년에 내가 7년 동안을 불과 두 시간도 안잤다구요. 내가 이 나라 이 민족에 문제를 일으키고, 가만 앉아 가지고 일으키고…. 오는 사람 벌써 때려잡는 거예요. 누구든지 오면 그렇게 했다구요. 이화대학 김활란 총장이 '아이고! 통일교회 이렇기 때문에 전부 다 조사해 봐라' 했던 김영운 선생이 사흘 이내에, 학생들을 전부 다 끌어내 가려고 왔다가 사흘 이내에 입회원서 써 버리고 말았다구요. 그런 놀음 한다구요. 열심히 기도하게 되면 영계에서 때려 몰아서라도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역사가 통일교회 역사라구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닌 것이 통일교회인데, 여러분이 그럴 수 없다면 가짜예요, 가짜. 진짜가 아니라구요. 이놈의 가짜들! 가짜들 때려부숴야 되고,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녀석은 필요 없다구요. 그래 가짜 좋아해요? 가짜 좋아하나요?「안 좋아합니다」가짜 좋아해요?「싫어합니다」그럼 진짜 좋아해요?「예」진짜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 좋아하지만 진짜는 못됐다구요. 진짜 됐나요? 진짜는 못 됐지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이번 돌아가면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는 거라구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는 거라구요. 내가 대학가를 중심으로, 미국 대학교가 나를 두려워한다구요. 레버런 문한테 가게 되면 뭇 석학들이 전부 다 이용당한다고 한다구요. 노벨 수상자들이 이용당하고, 무슨 뭐 세계 권위 있는 학자들이…. 레버런 문 그 사람 수완이 좋아서 전부 다 흘려 가지고…. 교수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그거라구요. 누구 지배받고 뭐 그럴 거야? 이래 가지고 '당신 거기 갔다가는 레버런 문한테 아주 뭐 뭐 이용당합니다' 한다구요. 교수들이 제일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뭐냐?'이래 가지고…. 딴 소리 들어 가지고 일본에 왔다가 가지고 전부 다…. 쾅쾅 눌러댔지요. 이거 문제를 야기하는 거예요. 학교에 가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하면, 대학교 가 가지고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방 가게 되면 그곳의 대학교나, 고등학교든지 가 가지고 '아무개, 김 아무개' 하면 모르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다 아나요? 다 알아, 몰라, 이놈의 자식들아? 「……」

대한민국 사람 가운데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금 전부 다…. 내가 가만히 앉아 있다가 반대 안 하면 선의의 소문을 내가 내려고 했는데 이놈의 사탄새끼들이 전부 다 먼저 소문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됐지요. 요즘은 뭐 이제 문 아무개 하면 다 알지요? 통일교회 다 알지요?「예」지금 어떻게 알고 있나요? 벌거벗고 춤추고 뭐 전부 다 그렇게 한다고 알고 있나요, 안 그렇다는 것으로 알고 있나요? 언제 벌거벗고 춤 한번 추면 좋겠다구요, 세상을 전부 다 하나 만들면. 그때에 벌거벗고 춤추면 하나님도 벌거벗지 별수 있어요?

아내들은 아무리 어려워도 남편한테 바가지 긁지 말라

이놈의 가짜, 가짜, 가짜 좋아하는 요놈의 간나. 요놈의 간나 교구장들 말이예요. 교구장 간나들, 결혼생활을 했다는 것들 '여보 여보! 이제 애낳을 텐데, 아 이거 뜻보다도 새끼 먹을 것 준비해야 될 것 아니요? 월급도 더 받아야 할 것 아니요?' 요 쌍간나들아! 요놈의 여자들 축복해 줬더니 그런 간나들이 많아요. 거 맞나, 안 맞나? 자. 우리 얘기해 보자구요. 자, 우리 교구장들 맞아, 안 맞아? 그런 간나들이 많지? 너희 색시들 가운데 그런 색시들 있나, 없나 물어 보는 거야. 있어 없어?「그런 사람 없습니다」이 녀석들 이거…. (웃음)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럼, 거 없다면 말이예요. 월급을 5만 원 주었다면 4만 5천 원 주게 되면 다 좋아하겠구만. 왜? 그것은 너희 가정을 못 돕더라도 공적으로 나라를 돕고 세계를 돕는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통일교회 갈 길로 보면 그것은 지극히 지당한 결론으로 딱 나오므로 그 일 하는 것은 좋다! 4만 5천 원 좋습니다, 3만 원도 좋습니다, 그래?「예」그럼 월급 안 주고 전부 다 나라를 위해서 쓰겠다 하면 더 좋겠구만. 그렇지?「예」아, 거룩하옵시다!(웃음)

요놈의 간나들, 만일에 내 손에 걸리는 간나들은 아예 모가지를 꺾어 놓을 거라구요. 여러분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안 그러겠습니다」이건 내가 축복해 준 저 영인들보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처음 온 사람들은 저 단에서 욕을 하더라'고 하겠지만, 욕은 욕이라구요. 처음 온 아줌마들은 다 빼고…. (웃음) 내가 결혼시켜 줬으니 딸 같고 아들 같으니까 간나라고 욕을 하더라도 말이야, 그거 갖고 섭섭하게 생각 안 하기 때문에 내가 욕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그래요, 안그래요?「그래요」저기는 안 그런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이거 보라구. 그래 교육을 잘해 놓았지. (웃음)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러지, 욕할 것 같으면 누가 하겠나? 욕하라고 하면 좋겠나? 그러니까 그건 모르는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그렇게 생각한 사람들이 덜 돼서 그래요, 덜 된 거라구요. 아직은 교육을 더 받아야 돼요.

자, 우리 아가씨들, 우리 아가씨가 아니겠구만요. 아줌마라고 하면, 늙은 기분 나니까 뭐라고 하면 좋겠나요? 우리 각시, 각시. (웃음) 우리 각시들, 남편네가 뜻을 위해 가지고 한 달에 월급, 생활비 안 대줘도 독자적으로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래 생각해요?「예」내가 그렇게 살라고 다 가르쳐 줬지요. 아, 우리 어머니도 그런데 뭐. 엄마, 그렇지? (웃음) 왜 웃어요, 왜? (웃음) 그 뭐 그런 거지요. 요것에 대해서 얘기 한마디 하겠어요, 얘기 났으니 말이예요.

이 통일교회 각시들은 말이예요. 버르장머리가 없다구요. 이게 뭐 들개, 들에 돌아다니는 들개처럼 마음대로 자고, 마음대로 먹기 때문에 뭐 주인을 알아봐야지요. 이게 떡 해 놓고 말이예요. '네가 암만 사내라고 하더라도 나를 뭐 이혼해 가지고 발길로 차 버리지 못한다' 그런다구요.

(웃음)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웃음) 그렇지요? 거 웃는 것 보니까 그렇다구요. 이 신랑들이 뭐 하루내내 돌아다니며 순회하고 뭐 이래 가지고 교회에 떡 오면 애기라고 낳아서 떡 안고 누워 가지고 '지금 오우? 나 애기 젖 먹이오. 밥 저기 있소. 갖다 드소' (웃음) 이런 식이라구요. (웃음) 자, 이건 무슨 식인지, 별스런 통일교식이라구요. 너희들 그러지 않나 말이야, 그러지 않나 말이예요.

그래 놓고는 또 말이예요, 피곤해 가지고 돌아온 사내녀석 대해 가지고, 오자마자 꿀돼지 모양으로 쿨쿨 잠자는 남편을 대해 가지고 '아이고 마땅치 않아. 아니 이건 뭐 사랑 좀 해줘야 할 텐데 사랑도 안 해주고 밤낮 오면 그저 쿨쿨 꿀돼지처럼 잔다' 하고 바가지를 빡빡 긁고 말이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런 것들은 사랑해 주지도 말라구요. 그게 지금 일반적으로…. 나한테 그런 편지 쓴 사람 참 많다구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아이고 선생님 이제 오게 되면…' 그 처음은 많이 해줄 때는 상대자가 누군지 몰랐지만 사진을 딱 보내며 '얼굴에 요러요러한 무엇이 있습니다, 이 사진 제발 잊지 말고 이번 선생님이 동경에 오시거든 슬쩍 곁눈으로 그런 사람이 보이거들랑 한마디만 해주십시오' (웃음) 여러분들, 여기에 있는 남자들도 선생님한테 그런 부탁한 남자들 많다구요.

또 여자들도 말이예요, 여자들도 떡 해 가지고…. 그런 비밀 문서가 선생님에게 참 많다구요. 거 공개하면 참 재미있을 거라구요. 일본 아가씨들은 얼마나 자상한지 말이예요. 첫날밤에 얘기한 것도 그냥 그대로 기록하는 거예요. '우리가 첫날밤에는 요런 말을 했고, 둘째 밤에는 요런 말을 했고, 그다음에 세째 밤에는 무슨 말 했고, 뭣 했고, 뭣 했고…' 이렇게 전부 고백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 자세히 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생활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지. 자, 그러니까 이제 우리 통일교회 각시님들,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가법(家法)

각시님들, 보라구요. 나도 남자지만 말이예요, 피곤할 때가 많다구요. 요즘 며칠 동안 전부 다 아침부터, 그저께도 아침부터 하루 종일 그저 사람을 대해서 이야기하고 이러다 보니까 저녁에는 나도 모르게 다리가 다 구부려지지 않으려고 해요. 내려가자 마자 말이예요, 내려가자 마자 아주 뒹굴어 버리고 싶다구요. 그래도 버티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 노릇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책임자 자리가 그렇게 힘드는 거예요. 그래도 그런 티없이 버티고 앉아 가지고 저 사람들이 전부 다 항복해 가지고 '아이고! 가면 좋겠다. 가면 좋겠다' 마지막 사람도 그럴 때까지 내가 버티고 앉아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 그러고 일어서야 내 맘이 편하더라 이거예요. 그런 교육이 하나님식 교육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일각까지 선생님은…. '뭐 양반이 얼어 죽어도 곁불 안 쬔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일이 참많다는 거라구요.

그걸 누구한테 이야기해요? 그래서 할수없이 우리 어머니한테 가 가지고 '아이쿠…' 그러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어머니란 사람이 '그 왜? 밤열두 시까지 앉아 있으니까 고단하지 뭐' 이럴 때는 그 어머니란 사람은 말이예요. 쓱 가 가지곤 말이예요, 더운 오차라는가 좋은 콜라라도 한 병 가져 와 가지고 '아이고! 얼마나 목이 마르십니까? 한 잔 드시지요' 이게 어여쁜 여자의 행동이지요. '아 이건 귀찮은데, 이거 비켜!' 하며 따뜻한 데는 자기만 자려고 하고,'내가 이거 문씨네 애기를 뱄는데 따뜻한 데 자야 되겠소' 이러면 여편네가 아니라구요.

난 그렇게 안다구요. 남편네들, 거 의당한 말이요, 가당치 않은 말이요? 「의당한 말씀입니다」의당한 말씀이지요. 자, 우리 색시님들 의당한 말이요, 가당치 않은 말이요? 그래. 의당한 말이지요? (웃음) 어때? 의당한 말이예요, 아니예요? 의당한 말이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나갔다 들어오거들랑 무조건 불평하는 여자는 간나예요, 간나, 간나. 아무리 자기가 피곤해도 불평하지 말아야지. 불평 하는 것은 이건 전부 다 간나 족속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아무리 자기가 어렵더라도 남편이 나갔다 들어오거들랑, 뭐 놀다 들어오더라도 '지금 오시느냐'고 하는 것이 인사지요. 옷을 떡 받아걸고 세숫물도 떠 다 주고 이빨도 닦으라고 하고, 냄새나니까 말이예요. 안 닦거들랑 치약도 짜서 주면 닦게 마련이라구요. 그렇게 교육할 수도 있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내 품에 품고 멋진 사나이로 사랑받고 살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나요, 모르겠나요?「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어떻게 해왔어요. 계속 복귀역사를 위해 동서사방에 뛰쳐다니던 것들 전부 자기 멋대로 하는 버릇이 남아 가지고, 남자 대해 지지 않겠다고 뻐떡거리는 것이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자기 남편 알기를 우습게 안다는 거예요. 그러거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박달나무 몽둥이면 박달나무 몽둥이로 갖다 쳐라 이거예요. 그럴 때는 치라구요. (웃음) 내가 이제부터는, 금년부터는 그런 사람을 치는 것을 용서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건 쳐도 괜찮다구요.

오늘의 가법(家法)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치는 데는, 한 대 칠 때는 '이놈의 간나야' 두 대 칠때는'이년아!' 세 대 칠 때는'아, 내 색시' 그러면 된다구요. (웃음) 치긴 치는데, 알겠나? 몽둥이가 부러지면 한 다리를 붙들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마음 가지고 치면 된다 이거예요. '에라! 이놈의 몸둥이 잘 부러졌다. 아이 시원하다!'그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남자와 여자를 비교하면 남자가 이렇게 덩치가 크고 주먹이 세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거 그걸 생각하면 된다구요. 자, 우리 각시들은 금년에 몇 대씩 맞아도 불평 안 하게끔 말이예요.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 다 지금 뭐 보게 된다면 시집살이 하는 데도 본돼야 되겠다구요. 너희들 시집살이야 잘하지? 그렇지요? 내가 교육을 잘했기 때문에. 시어머니 밑에 들어가 가지고 잘하지요? 잘해요, 못해요?「잘해요」잘하지. 그러나 남편에 대해선 잘 못 한다구요.이런 얘기까지 다하니 시간이 왜 잘 안 가겠노? 자, 이제 한 잔 먹고 결론짓자구요.

천륜을 따르려면 빚지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자 그러면, 참부모가 그러한 뜻을, 천륜을 따라서 갔으면 여러분에게도 그 뜻을 이어받을 책임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습니다! 틀림없이 있습니다!「예」그러니까 한국에서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빚지지 않게끔…. 부모한테 빚지지 않겠다고 정성을 다해서 행동하는 사람을 효자라고 하는 것이요, 나라 앞에 빚 안 지겠다고 그 군왕을 대해서 충성을 다하는 사람을 충신이라고 하느니라. 알겠어요?「예」오늘날 효자가 뭣이고, 충신이 뭣인지 그 근본을 몰랐다구요. 빚 안 져야 돼요. 부모의 심정적 빚을 내가 안 질 것이고, 생활적 모든 여건에서 빚을 안질 것이고, 나라에 심정적 빚을 안 질 것이고, 국가 국민에게 있어서 어떤 신세를 안 지겠다고 하는 사람을 충신이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성인은 어떤 사람이 성인이냐 하면 하늘 앞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까지도 빚을 안 지겠다고 자기 일신을 다 바치고 있는 사람이 성인이 되느니라. 그것은 민족을 넘어 세계 인류를 위해서 인류 앞에 빚을 안 지고, 하나님 앞에 빚 안 지겠다고 생명을 바쳐 간 사람들이 성인의 반열에 동참한다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았지요? 알았다구요.

그러면 효자는 그 집의 전체를 상속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되는 것이요, 충신이 되거든 그 나라의 권위를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대신자가 되는 것이요, 성인은 천륜의 모든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신자가 되는 것이 틀림없는 천리원칙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다 알았다구요. 문선생이 다른 것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거 밖에 없어요. 내가 하늘의 부모를 모셔 가지고 그분 앞에 죽더라도 빚을 안 지려고 하는 거예요. 내 일을 위해서는, 나를 위해서는 기도 안 하는 사람이예요. 내 새끼와 내 가정을 위해서는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는 기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대한민국의 백성으로서 이 나라 이 민족의 과거, 현재, 미래에있어서 나라를 위하는 데에 대표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 나라의 주권자 앞에 빚을 져서는 안 되는 것이요, 그 나라 백성 앞에 빚을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욕을 먹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그 욕을 해주는 걸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하나도 빚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도리어 고맙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내가 한 사람 앞에도 빚 안 지겠다고 했기 때문에 반대하는 입장에서도 내가 위하는 입장에 있으니 이것은 완전히 빚 안 지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 나라 주권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길을 어떻게 가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이 닦아온 길입니다. 그 길이 충신이 가는 길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 놀음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또, 하나님 앞에 빚을 안 지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세계 인류 앞에 빚을 안 지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빚을 지울 것이고, 인류 앞에 빚을 지우고 가려고…. 내 생애의 종말에 있어서 하나님이 '이는 내가 빚진 사람이요, 인류가 빚진 사람이요' 할 땐 문 아무개는 성인의 반열에 동참 안 하겠다고 하더라도 틀림없이 하나님과 인류는 성인의 반열에 동참시킬 것입니다. 이렇게 알고 가는 길이예요. 만일에 이 길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망할 것이고, 이 길을 가로막는 사람들은 하늘의 벌을 맞아 쓰러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의 길을 바탕으로 하여 충의 길이 닦아지는 것이요, 충의 길을 바탕으로 성인의 길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이걸 바라보고 가는 것이 스승이 가는 길이요. 참어버이들이 가려고 하는 길인 것을 알고 여러분들이 이런 전통적 사상을 여러분의 가정에 남기고, 여러분의 나라에 남기고, 여러분의 세계에 남겨라 하는 것이 하나님이 영원불변의 진리로서 선포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문 아무개의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것은 하나님의 숙원의 내심적 심정의 터전에서 맺힌 사연이기 때문에 틀림없는 길이요, 틀림없는 천칙(天則)인 것을 알고 이길로 가거들랑 망할 자가 없다 이거예요. 망하게 하려다가는 그 망하게 하려는 모든 것을 빼앗다가 그들 앞에 옮겨 주는 것입니다.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겠습니다」

효의 도리, 충의 도리를 다하라

그러면 그런 심정을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없거들랑 여러분의 현재의 동네에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연령 같은 나이 많은 이를 어머니 아버지로 위할 수 있고, 형님 같은 연령에 있거든 형님과 같이 위하고, 동생 같은 연령에 있거든 동생같이 위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위하고자 한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가정을 중심삼은 이상적 사랑의 터전 이었다는 걸 알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거들랑 그 동네 전체가 움직여 가지고 여러분을 위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국경을 초월하여 세계의 도처에 가더라도 그런 심정을 갖게 된다면 그 민족을 초월하여 초민족적 심정권을 이루어 가지고 새로운 역사의 변혁을 이룰 것이고,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있는 터전이 거기서부터 틀림없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알고 지금까지 내가 해 나온 거예요.

내가 지금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3년 후에 그 땅이 문제될 것이라구요.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만약에 모스크바에 가더라도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내가 입을 다물더라도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나를 증거해 준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고, 이 세계가 살 수 있는 길이 닦아지지 않기 때문에,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 이기 때문에 그 뜻을 위하는 사람을 위해 주지 않고는, 협조 안 해 주면 하나님의 뜻이고 무엇이고 다 이루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알고 여러분도 효의 도리를 다해라! 알겠어요?「예」그다음에는 충의 도리를 다해라!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이 민족을 새로이 각성시켜서 새로운 방향으로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이 세계에 주체적인 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그렇게 가거들랑, 그 길은 망하지 않고 발전을 할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협조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중심삼고 아무리 문제가 벌어지고, 세계에 아무리 문제가 벌어진다 하더라도 성인이 갈 수 있는 길, 충신이 갈 수 있는 길, 그다음 효자가 갈 수 있는 길, 이 나라 이 민족을 중심삼고 전통적 하나님이 남기신 이 진리의 길, 천리의 길을 가거들랑 이는 망하지 않을 것을 믿었기 때문에 반대해도 가는 거라구요. 반대해도 가는 겁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수수께끼 단체가 된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 발전하는 것은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어떤 이유이긴, 자기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돕기 때문에 그렇지. 이런 공식적 원리는 선생님이 하는 일이나, 여러분이 하는 일이나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로 그 공식은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오늘부터 이것을 각오하고, 내일부터 자기의 책임소재지를 향하게 될때 '이 길을 틀림없이 가겠다'고 할 때는 한국에서는 새로운 소망이 깃들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절망이 깃들 것입니다. 자,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절망이 깃들게 할 거예요, 소망이 깃들게 할 거예요?「소망이 깃들게 하겠습니다」소망이 문제라구요.

부모를 향하여 효도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효도할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되는 거라구요. 충의 길을 가르쳐 줘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24시간, 거기에는 시간의 간격이 없는 거예요. 초월적인 입장에서 이러한 것을 다짐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된다 하게 되면, 절대 여러분은 망하지 않다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가 계획하는 것은 비약적이요, 기적적인 행사라도 반드시 그 계획은 성사할 것이고 성취할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된다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위선자예요, 위선자. 위선자라구요.

우리에게는 핍박하는 사람들을 품어 동조자로 만들 책임이 있어

부디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이제 돌아가거들랑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여러분이 선의의 문제를 제시하고, 그다음에는 세계적인 문제를 제시하라구요. 대한민국에서 선의의 문제를 제시하라구요. 민족단결이 필요할때가 왔다구요. 금번에 박대통령이 전국 국민이 사상무장을 하여야 되겠다고 발표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사상을 무엇으로 무장할 것이냐? 그건 통일사상밖에 없을 것입니다. 다른 건 없다구, 없다구요. 공산당을 조직적으로 이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적인 능력을 가진 사상은 통일교회 사상밖에 없습니다. 이 민족이 전부 다 통일교회 사상으로 무장하면 세계를 지배하고 남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많은 수가 이제부터 돌아가거들랑 한국에서 선의의 문제를 제시해야 되겠습니다.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하겠습니다」진짜 그럴 거예요?「예」내 신발에 구멍이 뚫어지더라도 신 살 것을 잊고 달려라 이거예요. 내 옷이 찢어진 것도 잊어버리고 달려라 이거예요. 내 갈 길이 바쁜 거라구요. 내 갈 길이 바쁜 거예요. 자기가 책임진 소임의 그 지역은 어디든지 내가….

내가 1965년에 미국 갔을 때 48개 주를 40일 동안에 전부 다 돌아다녔다구요, 전부 다. 이놈의 땅은 불원한 장래에 내가 요리할 땅이기 때문에 미국 국민 이상 정성을 가지고 이 대지를 밟는다. 명승지를 찾아가 가고 '아버지! 너 만물들아! 지금까지 너를 찾아와 구경하는 사람은 많았지만 나와 같은 사나이, 동양에서 온 한 남자 아무개는 처음 만날 것이다!' 이런 기도를 하면서 성지를 택정한 것이 엊그제 같다구요. 그것이 10년 이내에, 10년 이내에 이런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사나이가 될 줄이야 그 누가 알았겠느냐. 하나님이 알아주고, 내 자신이 계획했다는 거예요. 내 자신이 계획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발길 간 데는 전부 다 하나님이 여기에서 휘발유를 끼얹을 것이고, 불을 당기면 어디든지 일시에 붙을 것이다. 이런 마음 가지고 직선으로 가고, 십자로를 거치고, 원형을 거치고, 입체적으로 내 발이 갈 것이고, 내 정성을 다할 것이다. 이래 가지고 사람을 만나거든 그 도(道)를 염려하고 나라를 염려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어떤 국민 앞에, 어떠한 대한민국 애국자한테서도 찾을 수 없는 간절한 심정에 사무칠 수있는 열의를 가지고, 성의를 가지고 제시할 수 있는 입장에서 이 놀음 하라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을 거라구요. 아무리 기성교회가 반대해도 기성교회 수는 내려갈 것이고, 통일교회 수는 올라갈 것이라구요. 알겠나요?「예」

그것도 그렇게 해야 되겠지만 지금까지 우리는 30여 년 동안 대한민국 땅에서 핍박받아 왔다구요. 지금까지 핍박받아 왔다구요. 선생님이 망하기를 바랐던 사람이 많았던 거예요. 망하게 하려고 갖은 모략 중상을 다한 사람이 많았다구요. 그 원수들이 눈이 시퍼렇게 살아 있어요. 그렇다고 공산당식으로 총칼로 폭파해 버리지는 않아요. 그걸 원수로 생각하지 말고, 다시 품고 그들과도 눈물을 흘리면서 이 나라의 동조자를 만들고, 세계에 동조자를 만들어야 할 여러분의 책임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들을 올바로 지도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구요.

이게 내가 아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어떤 면에서 보게 되면 분하다구요, 분해. 내가 뭐 차라리 몰랐더라면…. 하나님이 이러한 역사적 고충을 받으면서, 사탄의 참소권 내를 극복하면서 눈물로 극복하여 내려오는 그런 하늘의 사정을 알았기 때문에 내 일생에 참을 수 없는 고비고비길을 내가 참아 나오는 거예요. 이 원수를 원수로 청산지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내 재산을 털어, 내 힘을 털어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될 이 일을 생각하게 되면….

어쩌자고 인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렇게 됐고, 오늘날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아담이 타락한 그 원한의 궁지에서 이런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하는 한스러울 때도 있지만, 그건 하나님의 뜻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매를 맞고도, 참아야 되고, 조롱을 받고도 항의할 줄 모르는 무언의 왕자와 같이 그 십자가의 고개가 낮아지고, 채찍이 없어질 때까지는 그런 놀음이 계속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모진 풍상 가운데서 망해서는 안 된다는 결의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희생해 나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일본 나라는 해방 직후에는 내 원수였어요. 내가 왜정 때 왜놈들한테 고문을 받던 생각을 하면 전부 다 휘발유를 뿌려 가지고 불사르고 싶은 그런 민족이예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난 다음에 이미 망해 가지고 채찍을 맞고, 그 처자가 길거리에 서서 치욕을 당하는 처참한 민족이 되었는데, 하나님을 중심삼았다면 그를 칠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못 친다는 거예요. 망해 가지고 쓰러진 자를 칠 수 없는 하나님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원수들이 망할 것을 가로막은 거라구요. 그들을 일본으로 보내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이 일본 땅이 원수이지만 앞으로 내가 누구보다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서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될 것이어늘, 그러지 않고는 제 2대상의 주체국 앞에 상대적 국가를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았기 때문에, 일본국에게 역사적으로 그런 사명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 빚을 얻어 가지고 밀항선을 태워서 선교사를 보낸 것입니다. 그건 일본을 위한 거라구요. 일본을 위한 것이예요. 거 누가 그런 놀음을 할 거예요? 누가 그런 놀음 할 거예요?

그러니만큼 여러분들이 기성교회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의 피를 흘렸던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인연을 존중시하거들랑 이들을 존중시해 가지고, 할 책임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들어 줄 땐, 하나님이 '쳐라!' 할 땐 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치라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선생님 대해서는 그럴 수 있지만 여러분 대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통일식의 의의

그리고 오늘 이 부모님 탄신일은 어떤 의의가 있느냐?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음력 2월 초하룻날 뭘했느냐 하면 '통일식(統一式)'이 라는 것을 했다구요. 통일식(統一式)이란 건 여러분들, 일반 신자들은 모를 거예요. 거 무슨 얘기인지 모를 거예요.

보라구요. 복귀의 노정을 걸어가는 데에 있어서 개인완성 하고, 가정완성 하고 종족완성 하고, 국가완성 하고, 그다음에 세계완성 하고 이것이 직선으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직선으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지상에서 선생님이 해 나오는 것이 개인기준을 중심삼고, 가정기준.종족기준.민족기준.국가기준을 중심삼고 했지만 영계와 연결이 안 돼 있다구요. 영계와 연결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영계와도 연결 안 되어 있고, 통일교회 가정 중심삼고도 연결이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길은 닦아 놓았지만 이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영계와 연결시켜야 되고, 그다음엔 지상과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야 통일의 식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 통일의 식이라는 건 언제 벌어지느냐? 자그마치 지금 기독교가 세계적 기준이기 때문에, 세계적 민주주의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세계적 기반이 닦아지게 될 때에 비로소 통일할 수 있지, 그 길이 닦아지지 않으면 통일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 기준까지 이 끝을 향할 뿐이지 이걸 갖다 결정은 못 짓는다는 거예요. 그걸 고착시켜 버리지 못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요?「예」

그런데 지금까지 선생님이 미국 가 가지고 닦은 기반으로 말미암아 이제 그야말로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가와 세계가 연결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러한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영적 기준이 세계기반에 연결될 수 있게 될 때에 비로소 영계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계는 대한민국 영인이나 일본 영인이나 이것이 다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각국 나라 영인들이 전부가 자기 나라에만 연결돼 있지 세계적인 한 길로 몰아 가지고 '어디로 가라' 하면 전체가 동원하게 안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거 지상에서 해결해 주기 전에는 영계에 이러한 정리가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보게 되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원수가 돼요, 원수. 그렇지요? 일본 사람들과 중국사람들과 전부 다 원수다 이거예요. 국가 국가간에 얼마나 그런 원수의 영들이 많아요. 그 원수 영들이 전부 다 들고 나와 가지고 반대하기 때문에 그걸 연결시키고….

그래서 작년 5월 초하룻날 뭘했느냐 하면 총해원식을 했어요, 총해원 식을. 알겠어요? 전체를 해방해 주고, 전체를 용서해 주는 해원식을 한거예요. 사탄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거라구요. 알겠어요? 총해원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원수를 원수로 대할 수 없고, 다 용서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보게 된다면 사탄이 원수인데 사탄까지 용서하게 되면 그 이상 원수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수 가지지 않듯이….

이렇게 총해원식을 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비로소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이 금년은 어떤 때냐 하면 3차 7년노정의 제 2차년도라구요. 요것이 소생하고 장성 때이니 제일 중요한 때예요. 3년노정의 제일 중심적 해예요. 소생시대는 아담시대요, 장성시대는 예수시대요, 완성시대는 재림시대인 거와 마찬가지로, 제일 이 운명의 결정을 지어야 할 예수님 때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1차년도는 소생시대라면 2차년도는 뭐예요? 「장성시대」장성시대입니다. 그럼 예수시대를 소생으로 하면 지금 시대는 장성시대란 걸 알아야 돼요. 예수시대는 국가적 기준 위에 세계적 시대를 연결한 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세계기반이 연결돼 가지고 영적 세계에 연결을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지금 2차년도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을 영적 기준으로서 지상에 횡적 기반과 영적 세계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연결시키려면 미국에서 반대를 하고 뭐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암만 반대해도 이제 대세가 통일교회 편, 레버런 문이 우세할 수있는 때까지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반박성명을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반박성명 하지 말라. 금년 될 때까지…. 새해가 되기 전까지 반박성명 하지 말라!' 그렇게 지시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어떤 때냐 하면 이것이 통일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지상과 영계가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상과 영계가 하나돼 가지고 아담 해와만 있으면…. 타락이 뭐예요? 영계하고 지상하고 갈라진 거지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하고 갈라진 거지요? 아담하고 해와 사이에 심정적 결렬이 벌어진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하고 영계하고 하나된 자리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초민족적 구성형태가 벌어지면 이것은 세계적인 통일권을 형성할 수 있다는 논리가 형성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그러한 것을 해결해 줘야 하기 때문에 미국 땅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 땅에서는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 한국이 이만큼…. 한국을 중심삼고 개인기준을 닦았고, 가정기준을 닦았고, 종족기준을 닦았고, 민족기준을 닦았고, 국가기준을 닦아 가지고 세계로 왔기 때문에, 한국이 중심국가이기 때문에 내가 부랴부랴 찾아오게 된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예」알겠어요?「예」

그래서 통일식을 해 놓고 보니, 금년 선생님의 이 생일은 역사적인 생일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예」왜 역사적인 생일이냐 하면 통일된 입장에 서 가지고 영적 세계에 있는 영인들이 저나라에 갔지만 참부모의 생일을 한번도 못 맞아 봤어요. 맞아 봤어요? 한번 축하할래야 축하할 자격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또 세계에 있는 만민들, 세계에 있는 후손들이 참부모의 탄신을 축하할 수 있는 해택권 내에 있을 수 없다구요. 왜? 영적 기준과 육적 기준이 결속 안 돼 있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그러한 혜택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가담함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을 통해 복귀하지요? 그건 원리적 입장에서 어떤 위치냐 하면 선조는 천사장형이요, 후손은 아담형이 되는 거라구요. 천사장이 아담 창조하는 일에 협조했거든요. 그러므로 영계에 가 있는 이들이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아담을 창조하는 걸 협조할 수 있는 이런 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후손들에 대해서 간섭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간다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예」원리를 알아야지. 처음 듣는 사람은 꿈같은 얘기라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금번에 부모님이 한국에 와서 생일 축하하는 이날은 역사적인 하나의 기원을 마련하는 날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계에 간 수많은 영인들이 참부모의 탄신을 축하할 수 있는 동참의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거예요. 그래 본부에서 그 식을 했어요, 그 식을. 알겠어요?「예」알겠나요?「예」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아직까지 통일교회를 모르는 후손들까지도 재창조할 수 있는, 천사장의 협조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을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영인들을, 즉 선조들을 동원해서 후손 아담과 같은 입장에 있는 지상 사람들을 재창조해 출발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간다 이겁니다. 그런 논리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 만민도 부모님의 탄신을 축하할 수 있는 혜택권 내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부모님의 날을 축하할 수 있는 자라야 자기 난 날을 축하할 수 있어

그러면 부모님의 탄신을 축하할 수 있는 아들딸은 무엇이냐? 이것은 하나님권 내에 지배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사탄세계의 권한은 후퇴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공세시대(攻勢時代)로 들어갑니다. 다시 말하면, 역사적 전환시기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담 해와의 아들 가인과 아벨이 형이 동생을 치는 역사였지만, 동생이 언제나 맞고 언제나 맞아 나왔지만…. 지금까지 기독교 앞에 통일교회는 동생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개인으로 맞았고, 가정으로 맞았고, 종족으로 맞았고, 민족으로 맞았고, 국가적으로 맞았고, 세계적으로 맞고 난 후에….

여러분은 지난 번 프랑스 사건 같은 것은 지극히 대표적인 역사적 사건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맞는 중에 그야말로 문 아무개를 쳐 죽이기 위해 별의별 운동을 다 했다구요. 그러나 죽이지는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개인적으로도 안 되니까 통일교회 자녀들까지도 전부 다 쓸어 버렸어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이제부터 우리가 이런 조건을 받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칠 수 있는 조건이…. 정의의 입장에서 한대 맞았으면, 아무 죄도 없는데도 맞게 될 때는 거기에 3배 이상의 손해 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프랑스 사건은 역사적 사건인 걸 알아야 돼요.

전세계가 도전하는 것은 앞으로의 새로운 역사적인 전환시기가 오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영적인 의의가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내가 이제 공산당 본부라도 조직적인 모든 활동을 해 가지고 때려 잡을 것입니다. 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배때기 째고 모가지 자르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이 축하는 역사적인 의의를 지닌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 신도들이 추구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영계에 간 영인들, 통일교회 영인들, 기성교회 영인들, 모든 영인들이 여기에 축하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도 이제 무너져 가지고 통일교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초교파운동 하는 이 목사!「예」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 별스러운 일이 벌어진다 구요. 꼭대기에서 반대하면 저 밑창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목사가 반대하거든 부인이 반드시 통일교회에 들어오려고 한다구요. '왜요? 통일교회가 무엇을 잘못했나요?' 하면서…. 대한민국이 만약에 반대하는 날에는 교포들이 전부 통일교회를 지지한다구요, 이제. 그러한 엇갈린 역사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이렇게 다 천운을 몰아서 한 길로 갈 수 있게끔 길잡이를 누가 해주느냐 하면 땅 위의 인간이 해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도를 믿고 종교를 믿는 책임자들이 해야 되는데, 그것은 꿈도 안 꾸고 있고, 망상적인 신앙을 해 가지고 천국 가겠다는 이런 미치광이들이 많다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부모님 탄신을 축하하는 날은 무슨 날이라구요? 역사적인, 역사적이 아니라 천주사적인 의의를 가진 날이다 이거예요, 천주사적인 의의. 알겠나요? 이렇게 돼야, 부모님의 난 날을 축하할 수 있는, 진짜 축하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그 사람이 자기 난 날을 축하할 수있는 권한을 갖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생일 많이 지냈나요? 우리 교구장들, 생일 지냈나요? 이놈의 자식들! 생일 지냈어, 안 지냈어? 선생님이 생일날 기념하여 잘 지냈나요? 선생님도 60년대까지 얽혀 가지고 전부 다 생일날은 금식을 했다구요, 금식. 3년 동안 금식을 하고 4년 동안 요만한 밥 한 덩이 놓고 말이예요. 김치 깍뚜기에 반찬 세 가지 안 놓고 그저 요렇게 젓가락으로 집어 먹었다구요. 그거 알아 이 자식들아? 응?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부모의 권위를 가지고 생일잔치 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린 인간이 그런 세계를 향해서 복귀과정에 있으니, 생일날을 회복하기 위해 그런 수난의 과정을 걸어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그렇기 때문에 생일놀이 할 것 있으면 전부 다 하늘 앞에 헌금하라는 거라구, 헌금. 이게 통일교회 주류사상이라구요. 또, 나이 많은 사람들은 환갑잔치 한다 야단이예요. 배교수, 언제 환갑이야?「아직 멀었습니다」저 녀석 저 환갑잔칫날이 오게 된다면, 어디 그렇게 하나, 안 하나 두고 보려고 그래요. 김교수는 젊었지? 마흔 세 살이 라든가…. 보라구요. 하나님이 세워 놓은 참부모가 아직까지 환갑잔치를 못해 봤는데 환갑잔치 할 수 있어요? 환갑잔치 할 수 있나요, 거 원리적으로 보면? 환갑잔치를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래서 문 아무개란 내가 뭐 레버런(Reverend ;성직자의 경칭)이란 말은 갖고 있지만 말이예요. 내가 협회장이 죽어도 그 장례 석상에 안 나타나는 거예요. 세상 사람이 '아이고! 자기 수제자가 죽어 그 장례식을 하는데 예의도 안 지켜!' 욕을 해도 찾아갈 수 없어요. 부모보다 먼저 죽은 사람은 불효자예요, 불효자. 그런 원리를 알기 때문에 참석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 곤란한 일이 많다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할수없다구요.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 체면 생각하다간 천륜의 체면이 다 깎여 버리는 것입니다.

56회 탄신일부터 영계가 동참해서 축하해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생일날은 역사시대의 생일날과 다른 것이라는 걸 알겠어요? 영계가 동참해서 생일 축하하게 될 때가 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응?「예」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이 영계이기 때문에 아담 창조할 때 천사세계를 투입해 가지고 아담을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선조들이 천사장 입장에 서 가지고 후손들을 창조할 수 있는 혜택권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인류가 부모님의 생신 축하를 할 수 있는 참석의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요 3년만 지나가는 날에는 자식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자식의 인연을 갖고 나설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요것이 1978년까지 연결될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거들랑 세계는 상상외로 급변할 수 있는 세계가 될 것이고, 영적 현상은 저 소련 크레믈린 궁중 배후에서부터 벌어져 가지고, 혹은 백악관 배후에서부터 벌어져 가지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통일교회 출세 기반을 닦기에 급급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때가 되기 때문에 불교인이든, 천주교인이든, 잡교인이든 막론하고 '앞으로 통일교회 문선생님 따라가지 않으면 망한다' 해 가지고 한국에서 쫓아낼 것입니다. '너 이 자식아! 내려가라' 해 가지고…. 한 중심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전부 다 마을로 내려가는데, 내려왔지만 나중에 갈 데가 없어요. 갈 데가 없으니 할수없이 자기들 위하는 곳은 통일교회 밖에 없으니 전부 다 통일교회로 몰려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 구세영우회(救世靈友會)를 만들어 가지고…. 장영창이 안 왔나? 지금 뭐 3백여 명이 전부 다 재림주 후보다, 또는 교주다해 가지고 정도령 해먹겠다는 사람들을 몰아넣고 있는 거예요. 떼거리로 몰려 들어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 만나자, 선생님'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뭐 나 욕먹고 나 어려울 때는 전부 다 모른 채 해 놓고 지금 와서는 내가 출세했으니까 너희들 신세지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야? 이 자식들아! 나를 만나려면 일하고 와라' 한 거예요. 일할 책임을 못 하고 오면 만나 주지도 않는 거예요. 자기는 뭐 천하를 주름 잡았더라도 만나자고 와도 문전에서 쫓아 버렸다구요. 오늘 새벽에도 말이예요. 아, 이거 자기가 누시엘, 실체 누시엘이라고 해요. '실체 누시엘인 내가 항복 하고 선생님한테 경배를 해야 누시엘 세계가 몽땅 경배할 텐데, 나를 경배하게 하소' 하길래 '어, 경배하는 거 너의 원형이정(元亨利貞)이다. 맞다! 그런데 그 시간에 너는 동참하지 말고 저 너의 집에서 시간 맞춰 해라. 네가, 누시엘이 오기 위해서는 세계 만민을 앞세우고 와야 된다' 했어요. 원리가 그렇거든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지금 까지 망하지 않고 꺼떡대며 살아온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과 거짓은 한 점에서 시작되고 한 점에서 갈라진다

그 영적 세계의 최고의 전문가가 문 아무개 아니야? 그렇지요?「예」거기에는 노벨상을 받은 것이 아니라, 노벨상 받을 사람들을 심사하는 심사 위원장이라구요. 그들이 아무리 영통하더라도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는가를 모른다구요. 그건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배워야 돼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영통인들은 전부 다 내 꼬붕들이예요.

그래서 전세계의 영계가…. 미국 보라구요. 지금 심령과학세계에서 말하기를 말이예요, 지상인 한 사람 앞에 3,220명이라는 영인들이 동원해 붙어 가지고 협조하려고 한다고 해요. 그 영계의 영인들이 몇 천억이겠어요? 거기에 40억 배를 가하면 몇 천억이예요? 그런 방대한 영계의 영인들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의 꼬붕이 됐다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이렇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불교 믿는 지금 신도회 회장이라는 사람이 매일같이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우리 석가모니께서 선생님을 모시라고 합니다' 하고 와서 큰 절을 한다구요. 그들도 내 신세를 져야 해방되는 거라구요.

예수는 어떨까요? 예수도 소원성취 하려면 내가 다리를 놓지 않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기성교인들은 그저 네 다리가 뻣뻣하게 굳어질 거라구요. 굳어진다구요. (웃음) 내가 거짓말 하면 천벌받는 거라구요. 그거 잘 아는 사람이예요. 내가 사실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내가 올려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일이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공자니 무슨 석가모니니 마호메트니 할것없이, 너저부러한 한국의 성군 현자 할것없이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출세하기 위해서 신명을 바치려고 한다구요. 이제 문을 열어 왔으니 순차적으로….

이렇게 되면 앞으로 동네마다 전부 다 영통이 벌어져요, 영통이. 하나님 대해서 가르치고 교육하지 않아도 누구든지 '하나님이 없다'고 하려면 '없-다'는 말이 없어지고 '있-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없다. 하나님 없다. 하나님 없다…' 하다가는 입이 딱 붙어 버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야말로 초비상시국이라고 할까요, 뭣이라고 할까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부터 2백 년 전에 '아이고! 큰 쇳덩이가 사람을 한 5백명 가량 담고 공중을 날아간다' 했다면 누가 그걸 믿겠어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그거 믿으라고 하는 것은 미친 뭐라구요? 골빠진 사람이라는 거예요, 골빠진 사람. 지금은? 지금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지금부터 백 년 전에 '아, 이놈의 쇳덩이가 물 가운데로 헤엄치는 고기와 같이 어디든 다닌다' 했다면 그걸 믿겠어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안 믿습니다」 보라구요. 지금 인공위성 얘기를 뭐 뭐 30년 전에 '아이고! 배같은, 날아가는 배를 타고 지구에서 별나라로 날아간다' 했다면 그걸 믿겠어요?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 「못 믿습니다」 못 믿는다구요.

그럼 문선생이 지금 얘기하는 것을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 「못 믿겠습니다」 그것이 30년 전에 못 믿던 거와 마찬가지로 30년 후에 이런 일이 안 된다고 누가 자신 있게 얘기해요? 누가 자신있다 할 거예요? 여기 교수 짜박지들? (웃음) 수작 부린다는 거예요. 그네들보다도 내 머리가 안테나가 높고, 관찰하는 눈이 크고…. 세계적으로 유명해 질 수 있는 소성이 있고 소질이 있기 때문에 유명해진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하고 믿어 보라구요. 믿어 보라구요. 믿어 보기 힘들면 믿어 보기로 하자구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믿어서 손해날 게 뭐 있어요? 이건 그럴 텐데 안 그렇다고 하고, 꺼꾸로 서서 다닐 수 있다는 데 못 다닌다고 하고…. (웃음) 지금 여기 여러분들 꺼꾸로 서서 다니잖아요? 반대로 서 있으니 꺼꾸로 되지요? 그건 이치에 다 맞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다 그런 거예요. 악한 데에 은혜가 많다, 진리와 비진리는 접선할 수 있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참과 거짓은 한점에서 시작되고 한 점에서 갈라진다, 다 그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자, 알 만해요? 「예」 오늘이 그러한 역사적인 축하의 날입니다. 지금 전까지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지도하는 세계를 이루는 역군이 되자

그렇기 때문에 요것을 이제 구체적으로 소문내야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소문내 가지고…. 탕감복귀라는, 하나님과 사탄이 세계를 놓고 대항하여 싸우는 문제를 누가 해결하느냐? 사람이 해야 됩니다. 사람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나는 사탄이 싫어. 하나님하고 하나될 거야' 철천지 원수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에 있어서 사탄과 대결하는 이런 마당에, 최후에 대치하는 절전에서 이걸(사탄) 쾅 눌러 버리든가 내치든가….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에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거 아주 좋은 기회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이길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젠 선생님이 미국에서 돈을 가졌다는 것도 다 소문 나 있지요, 젊은 사람들의 강력한 조직을 가졌다는 걸 알고 있지요. 그러니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만 해도 왕창했는데, 이제 양키 스타디움에서 왕창하고, 워싱턴에서 왕창 왕창 왕창, 소생창 장성창 완성창, 삼창을…. (웃음. 박수) 이렇게 되거들랑 이 4년 기간에 있어서 그것이 승리적 결과를 가져 오게 되는 날에는…. 1981년도까지 3차 7년노정이예요. 요것이 1960년부터 21년, 2천 년 역사를 21년에 탕감하는 비참하고도 숨 가쁜 역사적인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비로소 공산세계를 우익의 채찍을 들고 몰아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하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그래서 이때가 되면, 선생님이 80세 때 2천 년 기간을 넘거든 이 지상에는 원수세계의 흔적을 밟아 치우고 천국 행차를 노래할 수 있는 때가 될 것입니다. 모세가 80세에 가나안 복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리라 하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예」

만일에 여러분이 책임 못 하는 날에는, 여기에 승리의 결정을 못 가져 오는 날에는 공산국가와 싸우는 20년 피흘리는 역사가 남는다고 보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그럴 때는 지금까지 문 아무개를 반대하던 기독교도들은 전부 다 공산당의 칼침에 맞아서 쓰러질 것입니다. 그러자면 전세계 기독교인을 다 죽일 수 없으니 죽다 남은 끝에 통일교회는 피해받지 않을 길을 내가 찾아서 갈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20년 전환시기를 재차 싸워 가지고 하늘편으로 가게끔 세계적 무대에서 다시 싸워야 할 20년 과정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한 역사를 내가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3차 7년노정에 역사적 비운의 고개를 내 힘을 다하여 밟아치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한스러운 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선생님이 환갑을 맞이하게 될 때는, 한국에서 환갑을 맞게 될 때는 미국의 조야의 거물들이 날아올 것이고, 세계 각국 나라의 수많은 이름 가진 사람들이 날아올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때까지 여의도 본부를 짓자는 것이 선생님의 주의예요. 그래서 이것이 못해도 3백 억 이상의 재산이, 자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지을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그 준비를 이미 다 완료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혀를 깨물더라도 이 3차 7년노정에 민주세계의 주도적 국가를 다시 규합해 가지고 정신적 혁명의 기치를 들어 가지고, 2백 주년인 금년을 기원해 가지고 3백 주년대로 향하여서 하나의 통일적 세계에 하나님이 지도하는 세계적 시대로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명이 오늘 통일교회 문선생의 두 어깨에 짊어지워졌다는 사실을 미국 국민도 모르고, 미국 상하의원도 모르고, 미국 대통령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밖에 모른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오늘 여기 참석한 여러분들만이 이것을 안다는 것을 알고, 알았으면 안 자가 먼저 하여야 할 책임이 있으니 죽음을 각오하고 한국에서 내 후원의 백그라운드가 돼 주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사모한다는 스승의 소원인 것을 필시 가슴 깊이 새겨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내가 떠나는 날에는 죽음을 각오하고 이 싸움의 승리의 깃발을 들고 금의환향할 수 있는 가을이 되고, 10월이 되기를 마음으로 고대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동안 여러분 부디 죽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선생님 앞에 상대적 기준이 되는 한국이 돼 가지고, 이 나라 앞에 승리적 깃발을 날려 가지고 민족의 새로운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힘찬 행군을 하여 승리를 결정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알겠지요?「예」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요? 「그러겠습니다」 여기에 선 선생님은 한이 많아요. 외롭다면 외로운 사나이라구요. 누가 내 가슴을 알고, 할 말이 많은 것을 안다면 대성통곡을 할 수 있는 비운의 가슴을 품고 있어요. 나는 친구도 없고, 부모도 없고, 스승도 없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마저 없었던들 오늘날 통일교회는 없었을 겁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딱하면 요와 같은 딱한 스승을 세워 가지고, 문 아무개를 세워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오늘날 비틀걸음을 하면서, 배밀이하면서 죽지 않고 나왔지만, 이걸 밀어 주신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하나님 앞에 우리는 충성을 다짐해 드리고, 효자 효녀가 되겠다고 생명을 각오하면서 얼마나 맹세했던 그 자리, 그 사명을 종결지을 수 있는 때가 온다고 할 때, 후세에 생명을 다해 가지고 여러분이 맹세한 일신의 결심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내세워 칭찬할 뿐만이 아니라 천주의 사랑을 여러분과 하겠다고 하나님 스스로 선포할 수 있는 그때가 되걸랑 한국 땅에는 지상천국의 개문이 성사될 것입니다.

그러기를 바라는 것이 스승의 소원인 줄 알고, 부디 그러한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아시겠지요? 「예」 부디 그래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외로운 길을 가는 자를 협조해 주는 그분도 외로운 분인 것을 나는 알았기 때문에 생애를 바쳐 지치는 고빗길도 지칠 수 없는 걸음을 걸어 왔사옵고, 죽어야 할 운명의 자리에서도 자포자기해서 죽음의 길을 갈 수 없었던 길을 지내온 것을 다시 한 번….

이제 31년 역사를 회고하면서 예수님의 30평생을 다시 한 번 그려보옵니다. 이제 33년 운명길이 연결되는 미국 역사와 더불어 통일교회 역사가 연결됐다는 엄연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한을 국가와 더불어, 유대교와 더불어 풀지 못하였던 것을 오늘날 기독교와 더불어, 민주세계의 주도 국가인 미국과 더불어 풀어야 할 엄연한 역사적인 사실을 저희들이 앞에 놓고 숨가쁜 투쟁의 행각을 다짐짓는 이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을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나 자신도 그러한 길을 걸었기 때문에 외로운 자의 길을 따르는 사람들도 외로운 사람인 것을 바라볼 때, 이들을 몰아 동정은 못 하더라도 채찍을 가해 주고 비참한, 가혹한, 무자비한 심정을 돋구어 가지고 명령을 하지 않으면 안 되옵니다. 이 슬픈 자리를 아버지께서 아시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에 순응하겠다고 몸부림치는 그들을, 아버지, 채찍질할 수 없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그들이 살아 남는 한 그들 배후에는 무한한 천지의 축복의 길이 트여질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우리 통일교회뿐만이 아니라 국가와 세계 민족이 저희의 갈 길 앞에 갈려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망하고, 우리는 수난길을 가더라도 우리의 국가를 남겨야 되고, 인류를 남겨야 되겠사옵니다. 이러한 뜻길을 가고자 다짐하는 이들의 맹세를, 아버지, 기꺼이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트 가든에 있는 자녀들이 열한 시에 전화연락을 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만 그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고, 미국에 있는 벨베디아와 뉴욕과 혹은 배리타운, 전미주에 널려 있는, 또 일본에 있는 전체 식구들, 전세계 123개 국에 널려 있는 통일 식구들, 이 한국에 스승이 가 있는 것을 알고, 마음 졸이면서 아버지를 대해 기도하고 있는 그들을 불쌍히 보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오늘 이와 같은 역사적인 전환시기요, 놀라운 역사적인 승리의 터전이 닦아진 걸 모르고 있는 그들 위에 몇 배가의 축복을 하사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땅 위에 환희의 기쁨이 넘치고,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이제 비로소 인연된 소망의 천국을 향한 부모님의 인연을 따를 수 있는 시대권이 시작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땅은 이제부터 영계와 더불어 협조하여 아버님의 진로 앞에 하나의 길을 가꾸어 원수세계, 적진을 향하여 직행하여 진군할 때가 되었사오니, 이 진군 대열에 빛나는 승리를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영광스러운 개가를 만천하, 천지에 드높이 들리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스스로의 해방을 다짐하면서 지금 우리의 때를 맞았다고 만유의 존재들이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있는 그때가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을 실현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천국현현을 완결지어 본연의 창조이상 실현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를 보잘것없는 통일교회 무리를 통하여 이루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끝까지 참아 싸워 남아지는 무리가 되겠다고 다짐하였사오니, 죽기 전에는 후퇴할 수 없는 자기 자신들이 되겠다고 다짐하였사오니, 부디 내일부터 비참한 투쟁의 행각의 노정에 있어서도 강하고 담대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광야시대를 넘어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요단강을 건너야 할 숨가쁜 시대가 남아 있기 때문에 3일노정을 앞두고 싸우는 격전이 운명을 판결한다는 걸 알고 모든 정력을, 정성을 다 기울여 전진을 다짐하고, 공격을 다짐할 수 있는 하늘의 용사다운, 골리앗 앞에 다윗과 같은 사나이들이 되고, 아낙네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날 앞에 수치를 가져오는 무리가 안 될 것을 아버지 앞에 맹세하고, 영광과 승리의 개가가 당신 앞에 돌려지기를 다짐하였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아, 내가 성공을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인간들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이것은 가정을 봐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한 국가, 대표적으로 미국을 보더라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의 생활 주변에는 흥할 수 있는 여건과 망할 수 있는 여건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역사에는 반드시 흥망의 원칙이 있어

​그러면, 지금까지의 역사과정을 통해서 어떠한 공식, 어떠한 원칙이 우리 개인과 가정과 사회, 혹은 세계에 적용되었는가 하는 문제를 우리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중요한 문제라구요. 어떻게 해야 흥하느냐? 또, 어떻게 하면 망하느냐? 우리는 막연하게 흥한다 망한다 하며 이렇게 역사를 혹은 이 현세를 비판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 문제를 추구하게 될 때, 그 맨 근원, 그 출발점을 추구해 들어가게 된다면 그것은 우리 인류의 시조인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이 흥망의 원칙은 미래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과거에 우리 인류의 시조 되는 아담 해와에게 적용되던 그 흥망의 원칙이 이 시대에는 적용이 안 된다는 그런 법은 있을 수 없습니다. 또한 오늘 이 시대에만 적용되지 미래에는 적용될 수 없다 하는 이런 논리는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문화가 달라지고 국가가 달라지더라도, 아무리 국가의 변동이 있고 문화의 변천이 있어 동서가 다른 결과가 되더라도, 혹은 과거와 현재가 다른 결과가 되더라도 이 공식만은 엄연히 남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편으로 가면 흥하고 사탄편으로 가면 망해

오늘날 이 세계에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서로 양립해 있습니다. 서로 반대적인 사상을 가진 두 진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어떠한 길로 가야 흥하고 어떠한 길로 가면 망하느냐? 이 두 가지의 문제점이 여기에 귀결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미국의 청년들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개인주의적인 입장에서 자기만을 중심삼고 자유를 부르짖고 나가는 현재 미국 젊은 층의 실정이 과연 흥할 것이냐, 망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해 가지고 지금 미국 국민들의 논란을 받고 있는 통일교회가 흥할 것이냐, 망할 것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것을 막연하게 흥한다고 할 수도 없고 망한다고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자고로 우리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망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망하겠다는 사람 있어요?「아니요」한 사람도 없습니다. 한 사람도 없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우리 인간은 망할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왜 망하느냐? 그것은 망하는 것을 확실히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있고 사탄이 있다는 것을 원리에서 배웠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하늘편으로 가면 흥하고 사탄편으로 가면 망한다고 우리는 귀결을 지을 수 있습니다. 결국은 뭐냐 하면, 흥망의 분기점은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느냐? 모릅니다. 지금 모른다구요. 모르고 있지만, 여러분 자체는 인류시조가 타락한 그날서부터 흥하는 길로가 아니라 망하는 길로 출발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과 이별하고 하나님을 생각했느냐, 하나님과 이별하고 하나님을 모르게 됐느냐? 어떤 거예요? 날이 가면 갈수록, 역사가 감에 따라 가지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있는 것조차 모를 단계에 들어왔으니 하나님이 있으나마나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하나님편이 아니라 하나님과 상관없는 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멀리 되면 될수록 흥한다구요?「아닙니다」그러니까 지금에 와서 전세계 인류는 완전히 절망에 부딪혔다는 것입니다.

인본주의를 위주해 절망에 부딪친 인류는 새로운 신관을 구축해야

​그렇게 볼 때, 인류는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죽을 병에 걸렸습니다. 꼼짝달싹할 수 없이 죽을 병에 걸렸습니다. 아무리 큰 미국이라도, 아무리 많은 인류라도 병들었으니 할수없이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청년들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젊은이들이 죽으면 미국은 오래 안 가서 망할 것입니다.

이것을 그냥 내버려 두면 망하겠으니 여기에서 처방을 내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럼 처방을 하려면, 그 사람이 무슨 병이 났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이 암에 걸렸는지 무슨 폐병에 걸렸는지 무슨 병이 났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거기에 적용되는 처방을 해 가지고 약을 만들어 주든가 주사를 놓든가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원치 않는 놀음을, 제재를 가해 가지고라도 살릴 수 있는 길을 우리는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을 병이 난 사람 중에 '아이고, 나는 죽을 병이 났으니 약먹기가 좋다'고 하는 사람 있어요?「예」좋아해요?「예」할수없어서 먹어요. 좋아서 먹어요? (웃음)

약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은 병이 나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먹을는지 모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병이 났을 때 약 먹으라고 하면 좋아해요? 약 좋아하는 아이들 봤어요? 약 하면 좋아하는 아이들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저 강제로 먹여야지요.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강제로 약 먹이던 생각들 나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약' 하면 입을 아 벌리고 이러는 아이들이 있어요? 없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병이 나 가지고 죽게 됐으니 처방을 해 가지고 약을 먹여야 할 텐데 무슨 약을 먹이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또 세계 사람들이 약을 먹겠다고, 누구든지 약을 지어다가 먹여 주면 좋겠다 하고 입 벌리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죽을 것을 불쌍히 여겨 강제로라도 입을 벌려 가지고 집어넣는 놀음을 해서 살려주면 그때서야 고맙다고 하는 것입니다. 살아나서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언제 감사하다고 하느냐? 약을 먹고 나아 가지고야 닥터를 만나 가지고 '감사합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싫어하고 뭐 이러고 야단하다가, 그때 가서야 감사하다고 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무슨 병이 났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알고 싶지요? 「예」요걸 짚고 넘어가자구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사탄이란 것이 본래 있었느냐? 만일 망하게 하는 그런 사탄만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병이 없다면 전부 다 건강하다는 말이 됩니다. 그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이 없다면…. 사탄이 망하게 하는 괴수가 되었는데, 망하는 씨를 심어 놓았는데 만일 그것이 없다면 이 세상 인간들은 어떻게 될까요? 흥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하루하루의 생활 가운데서 고통을 받고 삽니다. 고통을 받고 산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마음과 몸이 매일매일 싸우는 것입니다. 또, 환경이 내 마음과 안 맞기 때문에 싸웁니다. 또, 환경은 나하고 하나되었더라도 나라와 나라가 싸운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미국은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국가인데 왜 공산당이 나와서 우리를 못살게 그러지? 공산당이 없으면 잘살 텐데 왜 공산당이 나와서 세계적인 문제가…' 그럴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앞으로 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과 영인들이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미 그런 차원에 들어가고, 그런 차원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테면 정신병자…. 그런 모든 병패의 근원이 어디에 있느냐? 근원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근원은 사탄 악마입니다. 악한 사탄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떤 존재냐? 사탄이 뿌려 놓은 망하게 하는 모든 씨를 우리는 확실히 제거해야 되겠습니다.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편이냐 사탄편이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문제라구요. 여기에서 뭘 배우느냐? 하나님 편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하나님편이냐 아니냐 하는 것은 종교인이냐,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종교를 좋아한다면 사탄은 싫어합니다. 서로 반대라구요. 틀림없지요?「예」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편 세계하고 사탄편 세계를 갈라 놓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종교를 반대하는 세계와 종교를 지지하는 세계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 결론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인본주의냐, 신본주의냐 하는 문제가 나온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인본주의사상이라는 것은 하나님편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악마의 편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은 선한 세계입니다. 둘로 딱 갈라지는 거예요. 지금 이와 같은 결론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시에 있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어떤 때냐? 인본주의권 내에서 전체를 공격하는 때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희망이 있을 수 있느냐? 전세계는 절망밖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동양 말로는 절망이라 하게 되면 희망이 다했다는 뜻입니다. 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류역사는 이미 절망에 부딪혔습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인본주의화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습니다. 전체가 인간을 중심삼은, 인간을 위주한 세계를 생각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타락했습니다. 타락의 후손입니다. 그 타락의 후손을 숭상했댔자 잘될 리가 만무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한 인간으로서 타락하지 않은 것은 숭상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것을 숭상하려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숭상하는 민족, 하늘을 숭상하는 주의, 하나님을 숭상하는 세계가 있으면 그것은 망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반대니까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말이예요. 인본주의로 말미암아 종교니 신이니 하는 모든 것이 부정되고 있습니다. 부정하고 있다 이거예요. 붕괴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우리 인류는 인본주의를 위주해 가지고는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이제 신을 다시 검토하고 과거의 종교를 검토해 가지고 인본주의를 능가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새로운 종교관을, 새로운 신관을 구축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인류는 살 수 없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그러한 운동이 세계적인 운동으로서 시급히 전세계화되지 않고는 절망상태에 있는 오늘날의 인류를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악의 근원은 불신과 반대와 약탈

​인본주의니 사탄편이니 하는 이러한 모든 것이 내적인 기원으로, 내적인 요건으로 남아지게 된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이냐? 사탄의 출발이….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야 할 것이, 하나님에게 속해야 될 것이 사탄이 돼 버렸습니다.

그러면 악의 기원은 무엇이냐?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첫째는 불신입니다. 불신에서 시작됐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땅인 에덴동산에 있어서 하나님이 부모의 입장에 있다면 우리가 그 부모를 의심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믿지 못하고 불신할 수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불신의 조상입니다. 사탄이 뭐라고요?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믿어요, 못 믿어요?「믿습니다」확실히 알라구요. 확실히 알고 믿어요, 모르고 믿어요? 확실히 모르고 어떻게 믿어요? 확실히 모르고 믿는다는 것은 불확실하게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요?「예」확실히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렇다면 그거 진짜 확실히 믿는 거예요. 얼마만큼 확실히 믿어요? 얼마만큼 확실히 믿느냐고요. 배고플 때 '아이구, 밥먹고 싶다' 하는 그 이상 믿어요?「예」내 생명이 귀한 줄 아는데, 내 생명보다 더 귀하게 알고 믿어요?「예」도대체 망할 수 있는 조상이 됐는데 어떻게 해서 그러냐? 불신한 것입니다, 불신. 어떻게 해서 망하는 출발점을 가졌느냐? 불신해서. 무엇을? 믿어야 할 것을 불신한 거예요. 하나님을 믿어야 할 텐데 불신한 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을 믿었다면 망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두번째는 반대한 것입니다. 반대의 조상입니다. 여러분끼리 하나돼 있어요?「예」되려고 하지요? 여기에 반대의 요소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는 반드시 사탄의 그늘이 아직까지 거두어지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구멍이 뻥뻥 뚫어져 있지만 아직 차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반대요소가 있지요, 반대. 있잖아요? '아이구, 뭐 통일교회 패들 별거 아니구나, 선생님도 별거 아니구나.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뭐가 있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이 별거 아니라고 반대하는 뭐가 있다구요. 싸우려고 하는 데는 결과적으로 그렇습니다. 반대로 말미암아 싸우는 것입니다. 싸우려고 하는 곳에는 사탄이 언제나 주인이 되었습니다. 싸우는 데는 사탄이 주인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탄은 두번째로 하나님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그다음에 세째번은 무엇이냐? 약탈입니다. 사탄은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을 불신했을 뿐만이 아니라 반대해 가지고 하나님 것을 약탈해 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약탈해 가고 하나님의 지으신 만물을 전부 약탈해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은 뭐냐? 약탈의 조상입니다. 약탈이 뭐냐? 원칙적인 입장을 통하지 않고 소유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약탈권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허락 없이…. 그것은 훔치는 것입니다. 그게 약탈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야, 저것을 내 것 만들고 싶다 하는 데에는 반드시 사탄의 철망이 쳐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가를, 그 이상의 대가를 치르고 내가 소유하겠다고 하는 것은 약탈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모든 정성을 투입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천지만물을 소유할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재창조의 정성을 투입해 가지고, 그것을 내 것 만들겠다는 정성을 투입해 가지고 소유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편에 선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망하면 내가 저걸 가질 텐데…. 그것은 전부 다 약탈적인 요소입니다. 알겠어요?「예」여기에서 살인이 나오고 강도가 나오고 도둑질이 나오고 겁탈이 나오고…. 전부가 여기에서…. 강제로 한다든가, 그건 모두 죄라는 거예요. 남자들이 미인이 있으면 '아, 저 여자를 내 것 만들겠다고 하고 강제적인 방법을 쓰는 것, 그것도 약탈입니다.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중세시대에는 신사도를 존중시했는데, 그 세계에는 말이예요, 결투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한 여자를 중심삼고 두 남자가 있으면 말이예요. 못된 녀석이든 잘된 녀석이든 결투하자 하면 후퇴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원칙적인 기준을 우리는 여기에서 파헤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원칙이 없다구요. 약탈적인 요소가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약탈하려고 하는 기준을 옹호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번번이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미국 역사를 두고 볼 때, 미국 역사과정에 약탈적인 요소가 많았느냐, 인류를 위하려는 요소가 많았느냐? 그것을 보면 미국이 망할 것이냐, 흥할 것이냐를 대번에 아는 거예요. 사탄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것을 약탈해 갔습니다. 세계 약탈자 중에 제일의 약탈자가, 약탈자의 대왕이 사탄입니다. 누구의 것을 약탈했느냐? 하나님의 것을 약탈해 갔다구요.

여러분들은 약탈한다 하면 한 나라의 것이나 남의 것을 약탈하겠지만, 그것은 사탄이 약탈한 것보다 죄가 덜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겐 이 법이 적용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적용됩니다」같다구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거라구요. '내가 이 마이크를 가지고 싶은 데…' 이래 가지고 승락 없이 마이크를 가져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서는 마이크를 사용하는 데 있어 나보다 사랑하지 않고 무가치하게 취급하는데 내가 가지면 잘 보관하고 잘 사랑할 테니 그것은 도리어 내가 관리하는 것이 전체가 관리하는 것보다 낫지 않느냐 이래 가지고 슬쩍 가져가면 그건 뭐예요?

공적 물건이 있고 사적 물건이 있는데, 자기 물건을 중요시하지만 공적 물건은 중요시 안 한다 하면 그것은 전부 다 약탈적인 내용으로 걸려 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회사에 가서 휴지를 쓰나 무슨 메모지를 쓰나 그저 쓰다 말고 집어던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것이면 그렇게 안 쓸 텐데, 그렇게 쓰는 사람은 전부 다 약탈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옛날에 회사에 다닐 때 여러분 물건보다 회사 물건을 더 중요시 안 했어요? 어때요?

망한다구요. 그러한 국민을 가진 나라는 망한다구요. 그 나라는 망하게 마련입니다. 어차피 망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이 있는 회사는 망한다 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 가정은 어때요? 「망합니다」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풍토에 싸여 있는 이 세계를 바라볼 때, 이 세계는 어차피 망해 갈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왜 망하느냐? 사탄편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망하게 하는 왕이라구요.

지옥은 누가 주관하느냐? 「사탄이요」 틀림없다구요. 거기에 조금이라도 걸려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끌어 잡아당겨 지옥으로 보내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법에 걸릴 수 있는 요소가 있나요, 없나요? (녹음이 잠시 끊김 )

​불신과 반대와 약탈병이 난 인류를 고칠 처방을 해야 될 통일교회

​그다음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망하는 것은 사망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됐느냐? 추방을 당했다구요. 영원히 추방을 당했다구요. 죽음의 곳이라는 해골 골짜기에 처넣어진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가 지옥갈 수 있느냐, 천국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은 무엇으로 아느냐? 이 세 가지 요소로써 아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불신의 요소가 있어요, 하나님 대해 가지고? 「예」 '예'할 때는 벌써 사탄의 그물에 걸려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반대의 요소가 있느냐? 하나님 대해서. 「아닙니다」(웃음) 또, 여러분들이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이고 무엇이고 내가 제일이지' 이런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약탈이라구요. 그렇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어디로 가는 거예요? 「죽어야 됩니다」 그건 틀림없이 죽여야 됩니다. 죽어야 된다구요, 사탄과 같이….

그런데 본래 사람은 사탄을 따라가 가지고 망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본성으로 보면 우리는 사탄을 따라가서 망할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내 주관과 내 관념은 불신과 반대와 약탈적인 요소가 되어 있지만 마음은 클클한 것입니다. 마음은 편안치 않다구요. 점점 그렇다는 거예요. 마음이 점점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 나를 중심삼고 이렇게 불신의 담을 쳤다, 불신의 담.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반대의 장벽에 부딪혔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또 약탈의 요소가…. 그러니 거기에 포위된 마음이 나갈래야 나갈 구멍이 없으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오늘날 인류를 진찰해 보면 어떠한 병이 났느냐? 무슨 병이냐 하면 불신의 병이 났고 반대의 병이 났고 약탈적인 요소의 병이 났습니다. 이러한 병으로 말미암아 죽게 되었으니 이러한 병을 고칠 수 있는 처방을 해야 되겠습니다. 주사를 놓아야 되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사람을 대해 가지고…. 자, 사람 대해 불신하는 것이 예의예요, 실례예요? 그래서 인권을 존중하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불신하지 말라! 사람을 믿고 대하라! 그런데 그것이 막연하다는 거예요. 왜 믿고 대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다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 사람이 하나님을 믿게 될 때는 믿고 대하는 것이 되지만 하나님을 반대할 때는 믿고 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대인 관계에 있어서도….

자, 우리 통일교인들은 통일교회를 믿는 어머니 아버지는 믿고 대해야 되지만, 통일교회를 믿지 않고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믿었다간 어떻게 돼요? 납치돼요, 납치. 우리는 믿는 것도 가릴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혼란되었다는 것입니다. 혼동했다는 것입니다. 이젠 알았다구요. 나와 같이 하나님을 믿을 때는 내가 절대 믿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입니다. 이것이 원칙이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사탄은 하나님 가운데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탄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내가 하나님편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적용하면 사탄이 나와 분립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혜가 있다면 내가 믿지 않더라도 일단은 믿지 않는다는 얘기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대신 반대로 내가 좋은 얘기를 해 가지고 하늘편에 세워 놓고 믿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 주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삼을 때는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삼지 않을 때는 사탄편을 전부 다 그냥 그대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반대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것을 혼자서 빼앗아 가려고 그러지요? 그게 약탈이라구요. 반대된 입장이예요. 통일교인끼리도 '야, 하나님 말 말고 내 말 들어라' 이럴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럴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고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상관없이 전부 내 말 들어라' 그러는 것은 전부 다 파괴요, 사탄의…. 그런 패들이 있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사탄의 파괴공작이예요. 그런 사람은 제 2 의 사탄이예요. 살아 있는 사탄이예요. 알겠느냐구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여러분이 분별할 줄 알아야 됩니다. 분별할 줄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공산당을 반대합니다. 공산당을 반대 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만약 공산당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려고 한다면 진짜라구요. 그거 맞다구요. 여러분은 그러한 전후관계를, 안팎의 사실을 모르고 덮어놓고 그냥…. 그것을 가리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지금까지 여러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에서 원칙을 따라가는 우리는 흥할 수밖에 없다

​자, 그러면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아까 말한 종교계를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합니다. 왜 반대해요? 결국 둘중에 누가 사탄편이예요? 「기독교」 반드시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면 하늘편에서 볼 때, 누구를 더 축복해 세웠느냐?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누구를 위에 세우고 누구를 아래에 세웠느냐? 이 문제를 중심삼고, 상하로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통일교회와 기독교가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어느 분야를 책임졌느냐? 누가 더 높은 분야를 쥐고 있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가지고…. 우리가 높은 분야를 쥐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아무리 역사적 기반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라도 낮은 분야에서 우리를 반대하게 될 때는 그들은 반드시 사탄이 되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보실 때 누굴 더 믿겠어요? 통일교회를 더 믿겠어요, 기성교회를 더 믿겠어요? 「통일교회요」 왜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멤버니까 그렇게 말하지요. (웃음) 우리는 원칙을 따라 하나님편에 있기 때문에 '기성교회를 위하자. 믿어 주자. 반대하지 말자. 약탈하지 말자' 이러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 말이예요. 어떻게 하든지 그저 도적질을 해서라도 통일교회를 망하게 하자고 생각한다구요.

무슨 일이 있었냐 하면, 우리 수련소에 목사들을 데려다가 공청회를 하는데, 잘 대접을 하니까 그저 먹기 싫어도 통일교회 것이니까 먹겠다는 거예요. 닭다리를 하나씩 둘씩 주었는데도 3개 먹고 4개 먹고, 억지로라도 더 먹는 거예요. 설사가 나도 먹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전부다 약탈법에 걸린다구요. 걸리겠어요. 안 걸리겠어요? 대번에 걸린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어서 먹어라, 어서 먹어라, 어서 먹어라' 하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그걸 볼 때 뭐라고 하시겠어요? 통일교회한테, '이 못난 놈들아' 하시겠어요,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이놈아' 하시겠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금도 선생님은 기성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구요. 불신하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죽으라고 나를 처넣고 그래도 선생님은 안 죽었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을 닮았으니, 하나님이 그렇게 나오니까…. 그러니까 하나님편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망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흥한다는 것입니다. 반대를 받으면 반대를 받으면서 흥한다는 거예요. 불신하면서는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망합니다」 그렇지만 반대받으면서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흥 합니다」 약탈을 당하면서도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흥합니다」 망할 것 같은데, 죽어 없어질 것 같은데 살아 남아서 흥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저거 이단이라 망할 줄 알았는데 흥하는 것보니까 아하, 모르겠는데…' 그럴 수 있는 때가 다가온다구요. 통일교회는 이와 같은 원칙, 하늘이 망하지 않고 발전해 나가는 원칙을 따라가기 때문에 망할 수 없습니다. 발전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탈하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사탄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같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고 결정해야 돼요. 결정적이어야 돼요. 여러분들, 결정했어요?「예」어 디, 결정한 사람은 손들어 봐요. 저기 졸던 사람이 뭐 이렇게 손들어? (웃음) 그거 양심을 속인 거예요, 안 속인 거예요? 「속인 겁니다」(웃으심) 여러분들 중에도 사기꾼이 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한 관이 확실해야 사탄을 분립시킬 수 있어

​자, 여기에서 점핑해 넘는 방법은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되면 사탄은 완전히 격리되는 거예요. 절대 격리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사탄은 '나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종이다' 아담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고 결정했으면 타락을 안 했다구요. 여러분들 이렇게 결정했다고 그랬지요? 결정했어요? 「예!」 모가지를 틀어 잡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모가지를 틀어 잡아도 그래요? 「예!」눈이 다 나오고 죽겠는데도? 눈이 나오면서도 '그래, 이놈아, 나는 절대 믿는다' 이래야 돼요, '아이구 모르겠소' 그래야 돼요? 「절대 믿는다고 해야 됩니다」 절대 그래야 합니다.

그러한 각성이 없어 가지고는 언제나 사탄이 침범합니다. 사탄이 언제나 겨누어 가지고 낚시질 하려고 댑니다. 저 녀석 봐라…. 저 녀석은 여자를 좋아하니까 여자로, 저 녀석은 돈을 좋아하니까 돈으로, 저 녀석은 권력을 좋아하니까 권력으로, 지식을 좋아하니까 지식으로…. 전부 다 낚시질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다구요.

자, 통일교회에서 뭐 펀드레이징을 하고 돈을 벌려고 야단인데, 누가 만일 한 달 동안의 것을 한꺼번에 사 준다고 하면, 매일 그 집에 갈 것입니다.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그 대신 어떻게 하든지 그를 말로써 돌려야 합니다. 말로 해서 돌릴 수 있는 가망성이 없거들랑 다른 것을…. 그저 '너희들은 사 주라' 그러는 거예요. 거기에 더 이상 넘어가선 안 되는 것입니다. 한계선이 딱 정해져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 경계선을 딱 정하고 있으면 통일교회 여자들을 돈을 가지고도 유인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여자들, 그래요? 금고를 갖다 맡겨도 통일교회에서 빼낼 수 없게끔 돼 있어요?「예」여러분들, 뭐 상원의원이나 대통령이 '네가 나하고 결혼하면 퍼스트 레이디가 될 텐데, 통일교회를 그만두고 나한테 와라' 하면 어떻게 할래요? 「안 갑니다」 시집가고 싶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내 말 들어라. 통일교회를 믿고, 나보다도 통일교회 선생님이 더 중요하다' 할 때는 '그렇소?'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가망이 있다고요. 그런 공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공식이. 경계선이 다 있다구요. 멋도 모르고 날뛰다간 큰일난다구요.

또 어떤 대학 총장이 '통일교회에 다니면 공부도 못 하고 그저 어디를 가나 천대를 받고 그런데 내가 장학생으로 공부도 시켜 주고 잘먹여 주고 할 테니 한 4년 동안 통일교회 믿지 말고 내 말 들어' 할 때는 어떻게 할 테예요? 「안 갑니다」 그 관이 확실해야 됩니다. 확실해야 된다구요. 또,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들어오기 전의 애인들이 말이예요. '아이구 나를 사랑하던 너인 줄 알았더니 이게 뭐야? 나보다도 통일교회를 더 사랑해?' 하면서 나오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이 나가겠어요? '너 들어와라. 들어와서 나보다도 통일교회 사람을 더 사랑하고 통일교회 선생님을 더 사랑하면 그다음엔 결혼할 수 있다' 이래야 된다구요. 이게 우리 통일교회 사상이라구요. (웃음) 이게 우리의 관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전부 다 몰랐으면 지금까지 싸워 나왔겠어요? 「아니요」 그 관이 확실하다구요. '하나님, 저에 대해서는 절대 안심하소' 이런 원칙을…. '사탄의 역사가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는 이런 역사에 걸리지 않고 절대 하늘편에 서서 당당히 갈 것입니다' 이러고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돈이 필요해요? (웃음) 나는 돈이 많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도 돈 필요해요? 「예」 만일 내가 돈이…. 뭐 돈이 없어서 못 쓴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아, 레버런 문 오소. 우리 미국 예산 3분의 2를 완전히 레버런 문한테 떼어 줄 테니 통일교회 간판을 다 떼어 버리고 우리 미국 사람이 되어 우리 국가가 하라는 대로, 대통령이 하라는 대로 하겠소?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안 갑니다」확실하다구요. 확실히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 말 들어라, 내 말 듣고, 나 하라는 대로 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어?'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예' 하면, 그거 된다구요. 싫다고 할 때는, 나는 너희들 돈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푼 한푼 모아 놓은 그 돈이 더 귀하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을 미국 대통령보다 더 믿는다는 말이라구요. 미국보다 더 믿어요. 「고맙습니다」(박수) 그렇다구요. 기분 좋지요? (웃음) 이제는 여러분들이 확실해요?「예」

내가 어떤 사람을 척 보게 되면, 그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안 하느냐를 대번 생각한다구요. 사고방식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하늘편에 있을 때는 내가 믿어 줘야 되고 내가 모든 면을 지원해야 되고 내가 희생을 해서 전부 밀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때는 지원 안 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 이상 노력하고 너보다 하나님을 더 믿고 하늘을 위해서 충성하게 될 때는,너 이상으로 부자될 것이고 모든 지식도 내가 많이 가질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여기서 점핑해 넘어가려면 누구를 닳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요」 하나님을 닮아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맹세했으면 저버리지 말고 밀고 나가야

​하나님이 '아이고, 하나님 할까, 말까? 하나님 노릇 하기 힘들다. 이건 뭐 수천 년 동안 복귀섭리니 뭐니 하려니, 아이구 힘들다. 하나님 그만두겠다'는 그런 생각을 꿈에서라도 했겠어요? 「아니요」 왜 아니예요? 그럴 수도 있지. (웃음) 절대 아니예요. 한 절반쯤 아니예요? 「절대로 아닙니다」(웃음)

그러니까 하나님이 생각하실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으십니다」 기분 좋다구요. 그런 하나님이 믿는다면, 믿어 준다면 절대적으로 믿어 주겠어요, 중간쯤 믿어 주겠어요? 「절대적으로요」 여러분, 암만 악당이라도, 죄 많은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에 나가 가지고 '아버지여, 내 생명을 걸고, 나라를 걸고, 세계를 걸고 맹세합니다' 할 때는 그 맹세를 하나님이 들어 주실 것입니다. 그건 받아 준다고요. '그래? 그것이 내가 소원하는 것이지. 그러자' 하고 믿어 준다고요. 백 퍼센트 믿어 준다구요.

그런데 '내 생명을 다하고 나라와 세계를 걸고 당신 앞에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맹세했는데도 불구하고 못 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나요? '그냥 뭐 맹세한 것을 안 지키면 관두겠지 뭐, 하나님이 별수 있어?' 이렇게 돼요? 그렇게 안 된다구요. 그때는 하나님이, '그래? 네 죄를 용서해 주고 널 믿어 준 대신 네가 맹세한 대로 네 생명을 다하여 하지 못했으니 제재를 가하겠다' 하시는 거예요. 벌이 있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 하겠다고 맹세한 이상으로 뜻을 위하지 못하게 될 때는, 세계를 위해 맹세한 그 이상으로 못 나갈 때는 벌을 받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맹세를 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맹세를 하게 되면, 맹세를 한 후에는 하나님이 믿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맹세한 것을 저버리기 전까지는 하나님이 언제나 나를 믿어 주고 그 길을 가느냐, 못가느냐 하면서 언제나 나를 따라다니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 책임을 못 하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의 조상의 공적까지 전부 다 빼앗긴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 그런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놀라는 것은, 하늘 앞에 선포하고 맹세하는 입장에서 기도하게 되면 그대로 전부 다 영계에 가서 공인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맹세한 것을, 이룬 결과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왔다갔다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하겠습니다」 만일에 맹세를 하고 그것을 실천을 못 했다면, 일생 동안 하루에 일 초씩이라도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나가면 됩니다. 나가면 벌은 안 받는 거예요.

​하늘 길을 가려면 확실한 관을 갖고 가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수평선으로 가느냐, 내려가느냐 이게 문제예요. 이렇게 내려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어떤 사람은 여기에 와서 내려갑니다. 어떤 사람은 여기에서 내려가고, 반대로 이렇게 왔지만 여기 와서는 올라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천태만상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간다구요. 영영 이렇게 돼가지고…. 어느 면엔가 여러분이 있을 것입니다.

자 여기에서 이상적인 것은 뭐냐? 이건 45도예요. 이렇게 가면 어떻게 되느냐? 이 길은 하나님도 참소할 수 없고 사탄도 참소할 수 없는 길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았다고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까지 7단계가 벌어져요. 여러분은 몇 도에서 가고 있어요? 이 이상 가면 더 좋다는 거예요. 쑥 들어가면 얼마나 좋아요? 사탄편은 지금 요렇게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왔으면 이만큼 단축되는 것입니다. 이만큼 단축되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어느 선엔가 있습니다. 나는 적어도 수평선 이상에 있습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자기가 알 텐데 보기는 뭘 봐요. (웃음) 그걸 무엇으로 재느냐? 그걸 알려면 무엇으로 재야 하느냐?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자기를 위하는 것보다 나는 더 하늘을 위해야 되고, 사탄 세계 사람들이 가정을 위하는 것보다 나는 더 하늘을 위해야 되고, 사탄 세계 사람들이 나라를 위하는 것보다 나는 더 하늘을 위해야 되고, 사탄 세계 사람들이 세계를 위하는 것보다 나는 더 하늘을 위해야 됩니다. 전부 다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이 정도는 올라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수평선에 올라간다구요. 사탄세계하고 하늘하고 경계가 여기라구요. 그렇게 됩니다.

자, 여기에 올라왔으면, 여기서 세계정상을 대해 가지고 개인을 위하면 한 칸 더 올라가고, 가정을 위하면 한칸 더 올라가고, 또 위하면 올라가고….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기준이 있을 거 아니예요? 어떠한 기준이 있을 게 아니 예요? 맹목적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 이하냐, 수평 이상이냐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통일교회 다닌 지 십년 돼 가니 여기에서 이렇게 내려가면 되지 하면, 그거 되겠어요? 그거 통하나요? 「안 통합니다」 여기서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천국 가겠나요, 지옥 가겠나요? 십년 동안 믿었는데 말이 예요. 「지옥갑니다」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개인을 위하고 그것을 넘어 가정을 넘어 종족을 넘어 나라를 위해서 가야 할 그 길을 다 갈 때까지, 이 냉혹한 법은 내 생활주변을 중심삼고 내 하루하루를, 내 일년을, 내 생애 노정을 언제나 겨누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그 길이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선과 악이 합해 갈 수 없습니다. 다 여기서 출발해서 이래 가지고 지나가야 됩니다. (판서하심) 악한 세계를 지나서 이리 나가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이만큼 떨어져 나갔으니 이 끝에서 저기로 거꾸로 올라가려면 이 세계를 지나야 합니다. 이 세계를 지나 하나님께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를 이기고 영계를 이기고 가기 전에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가면 갈수록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어떻게 돼요? 가면 갈수록 어려워요, 쉬워요? 「어렵습니다」 가면 갈수록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불쌍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왜? 왜? 고생길이 훤한데 그래도? 「예」 뭐가 '예'예요? 보라구요. 내가 미국을 어느정도 자리잡게 해주고 나서는, 그다음에는 아시아를 자리잡게 해주고, 그다음에는 저기 아프리카를 자리잡게 해주려고 합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뭐 지금 이스라엘도 자리를 안 잡았는데…. 미국이 자리를 잡으면, 여기에서 성공하면 춤이나 추고 좋게 살지 뭐…. 여기서 끝날 것 같아요? 아니라고요.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여기 우리 엄마를 가만 보면 불쌍하다구요. 저 여인이 지금까지 그냥 따라왔는데 이제 또 따라가겠나…. '아이구, 나는 아프리카는 싫어, 아시아는 싫어, 미국에서 살아요, 미국' 이러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사랑하는 부인의 말을 듣고 '아이고 당신의 말이 옳소. 나도 그러기를 원하오. 여기 있겠소' 그래야 되겠어요, '안 돼!' 그래야 되겠어요? (웃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설명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다 압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안다구요. 정 안 따라가겠다면 별수없이 또 이혼해야 된다는 말이 나온다고요. (웃음) 그렇게 되면 '아. 우리 선생님. 또 한번 할짓 한다' 그러겠어요? 「아니요」 잘했다고 할 거예요, 못했다고 할 거예요? 「잘했다고요」(웃음) 그러한 논리가 성립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볼 때, 세상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하늘 앞에 당당코 정의에 입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우리는 여기서 완전히 가려 갈 수 있습니다.

세상이 보고 있는 것하고 얼마나 달라요. 그러니까 우리는 확실한 관념, 확실한 관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성공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일생에 몇 번 결정을 내리느냐, 못 내리느냐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일생의 모든 문제도…. 이런 원칙을 통해서는 개인문제에서부터 세계문제까지 완전히 청산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공식으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 위대한 관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

​언제나 지도하는 사람은…. 선생님은 언제나 사심을 갖지 않고 공정한 자리, 하늘을 위하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결정을 합니다. 그것이 당장에는 적용이 안 되더라도 그것을 결정한 대로 밀고 나가는 날에는 성공안 되는 것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왔다갔다 안 합니다.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내 집에서도 그렇고 내 가정에서도 그렇고 사회에서도 그렇고 나라에서도 그렇고 내가 사는 세계나, 내가 갈 영계에서도 그렇다 이거예요. 이게 내 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갈 사람이다 하고 한 번 믿으면 영원히 믿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장래에도 믿을 수 있으니 하나님이 지금 안심하고 협조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발전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오늘 믿다가 내일…. 개인적 시대에 믿다가 가정적 시대에는 믿을 수 없게 되면, 그때 가서 하나님이 또 불신하게 되면, 축복을 못 해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가정적 시대에 믿다가 종족 시대에는 믿을 수 없게 되면….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예 '나는 결정적이요. 개인에서부터 끝까지, 천지가 어떠해도 나는 가기로 결정했소' 이러면 어디 가든지 하늘이 협조해 준다구요. 그래도 하늘이 손해 안 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도 그럴 거 아니예요? 마찬가지지요 뭐.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복을 유치시킬 수 있는 길은 이러한 하나의 위대한 신앙적 태도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고 축복해 주는 것 같아요? 「예」 왜요? 뭣 보고 알아요? 얼굴 보고 알아요, 뭣 보고 알아요? 여러분들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사람 보고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보고 알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안 믿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선생님을 믿어요. 뭣 때문에 자기 나라도 안 믿는 사람들이 뭣 때문에 선생님을 믿어요? 선생님의 나라, 선생님의 세계를 뭣 때문에 믿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서 된 줄 알아요? 하늘이 시킨 것입니다, 하늘이. 하나님이 컨트롤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그 무엇인지 모르게 천운이 여기에서부터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이 암만 연구해도, 동양에서 온 레버런 문이상으로 훌륭한 지도자가 많은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논란의 대상이고 문제의 인물인데, 뭣 때문에 따라가는지를 모른다 이겁니다. 그거 따라갈 게 뭐 있어요? 안 따라갈 수밖에 없는데 왜 따라가느냐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모르게 이상한 바람에 걸렸다구요.

그걸 보면 이거 전부 다 그렇잖아요? 민족을 넘어서 나라를 넘어서 선생님을 위하고 선생님의 길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이 일은 하늘이 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된다구요. 하늘이 해야 합니다. 또 여러분 조상들까지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따라가라고 영계에서 자꾸 협조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레버런 문이 믿을 사람이 돼서 그래요, 못 믿을 사람이 돼서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변할 수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변할 수 있어요, 없어요? 「변할 수 없습니다」 좋아요.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반대할 거라구요. 내가 반대하면 그 누구라도 못 따라올 것입니다. 보라구요. 제일 반대하는 걸 막아 나오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반대를 하려면 얼마나 지독히 반대하겠어요? 여러분, 내가 반대하더라도 끄떡 없어요? 「예」(웃음)

자, 시간이 많이 됐어요. 자, 이제는 요동하지 않는다, 나는 결정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결정했다구요, 이제부터? 「예」 온 세계를 다 줄 테니 내게 경배하라고 했을 때, 그것을 차 버린 예수님과 같이 여러분들도 그래야 된다구요. 「예」 그러면 어디로 찰래요? 앞으로 찰래요, 뒤로 찰래요? 앞으로 찼다가 그 사람이 일어서면 또 싸워야 되고 타고 넘어가려면 기분이 나쁘니까 아예 뒤로 차서 날려 버려야 됩니다. 뒤로 차 버려야 되겠다고요. 그럴 수 있어요? 「예」 그러면 간단하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믿고 하나되어 사랑해야 천국이 돼

​그렇기 때문에 순전히 반대예요. 불신의 반대는 절대적 신앙, 절대적 신앙이예요. 그렇지요? 그다음에는 뭐냐? 절대적으로 하나되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하모니가 돼야 한다고요. 평화예요. 그다음에, 세째는 약탈의 반대는 뭐예요? 다 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다 주어야 됩니다. 사탄을 위해서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주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주고 그 다음에 사탄에게 주게 되면, 하나님은 사탄이 가져갈 수 없으니 그 다음에는 끌려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주어야지 하나님을 주지 않고 사탄을 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희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이 운동 아니예요? 아, 내 이름으로 너희들….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님편에 서지 않고 그냥 사탄편에 서 있거나 중간에 서 있으면 다 잃어버립니다. 여기에서는 사탄 중심하고 약탈하잖아요. 여기에선 반대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희생해야 됩니다. 거기에서는 약탈이면 여기서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바,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시옵소서'라고 한 예수가 만일 하나님편에 서지 않고 그런 기도를 했다면 그것은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안 통합니다. 예수가 하나님편에 선 입장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이 만민을 구해야 할 뜻이 있으니, 용서하실 수 있다는 거예요. 그 기도가 됐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 가운데 서지 않고 예수가 그런 기도를 했다면 그게 되나요? 안 통한다고요. 하나님편에 섰기 때문에…. 또 원수세계를 구하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한 것입니다. 그게 다 통합니다. 이것이 다르다구요.

믿는 데는 전부 다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하나님이 중심이라고요. 만일에 하나님을 빼놓고 세상에서 그냥 그대로 믿어 줬다가는 어떻게 되느냐? 사기당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신앙계가 이런 것을 확실히 몰랐다구요. 어디가 경계선이고 어디가 한계선인 줄 몰랐다구요. 절대적으로 믿고 하나되어서 사랑하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흥하는 거라구요.

절대 믿고 하나되면 거기에 사랑이 성립되니 천국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천국길은 흥하는 길이다, 이렇게 얘기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은 없어질 수 없습니다. 이게 본래의 이상이고 천국입니다. 언제나 영원히 하늘이 같이하기 때문에 흥하고, 그 가운데 중심이 하나님이 되시니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망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영생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이니, 영복이니, 영원한 평화니, 영원한 사랑이니 하는 말이 전부다 나온다구요.

​불신을 제거하고 절대적으로 믿고 나가면 흥할 수밖에 없어

​오늘의 제목이 뭐냐 하면, 흥망의 분기점인데, 그 흥망의 분기점이 어디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편과 사탄편, 믿음과 불신, 이런 것을 전부 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약에 성을 냈다고 했을때, 하나님편에 서서 의분을 갖고 공적인 성을 냈다면 그것은 당당하고 옳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성내는 것은 사탄편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거 알겠느냐구요?「예」

공부하는 것이나, 회사에 다니는 것이나, 내가 매일 먹고 보고 듣고 사는 일체가 이 공식에 따라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펀드레이징을 하고 전도를 하는 데 있어서 전부 다 반대를 받습니다. 반대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 거예요. 사탄세계가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내가 하늘을 위해 진실로 대했는데 그 진실을 배반한 사람은 자기의 복을 나한테 빼앗기는 것입니다. 나같이 조그만 사람들을 내세워 반대받게 해 가지고 나라를 한꺼번에 찾으려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복이 한꺼번에 돌아온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의 선한 조상들의 모든 공적을 이쪽에 쌓아 놓는 거예요.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놓고 싸움하는 데도 전부 다 이 공식이 적용될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사탄편이냐, 하늘 편이냐? 결정했다구요, 이제는. 어느 편이예요? 아까 결정했지요?「예」그럼 이제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양키 스타디웅을 지나서 워싱턴으로 가는 것입니다. 틀림없다는 거예요. 뭐 김상철이가 반대해도 간다구요. (웃음) 만약에 선생님이 반대를 해도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반대해도. 무시하고 가라구요. 그거 차 내야 됩니다. 그다음은 모스크바로 가는 거예요. (박수)

누가 반대해도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결정했으면 하나님이 가지 못하게 하더라도 하나님을 치워 버리고, 비키라고 하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한 번 채이고도 '햐, 그 녀석 참…' 하며 칭찬 하고 돌아서게 되어 있지 '이 녀석아' 하시겠어요? 그러지 않는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는 불신이 필요해요? 여러분들 불신이 필요한가요? 불신이 필요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녀석이 있다면 망할 것입니다. 망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는 망하기 싫다. 워싱턴 대회고 뭐 양키 스타디움 대회고 선생님은 돈을 그렇게 많이 쓰고 그럴 게 뭐냐? 그저 우리 고생 안 시키고 다 쉬게 하면 됐지. 아이구 양키 스타디움 대회 그거 반대다' 그래요? 반대예요? 여러분들 그런 편 아니예요? 반대 편이예요, 우리 편이예요? 「우리 편입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역사적인 선악의 분기점

​또,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교회고 뭣이고 펀드레이징해서 내가 좀 써야 되겠다. 이쪽 것은 교회로 가져가고 요쪽 것은 내가 가져가고, 뭐 벌었으니 좀 쓰면 어때? ' 그럴 거예요, 백 퍼센트 여기에다 넣을 거예요? 「백 퍼센트 여기에…」 내 지갑에 한 푼이라도 들어가 있으면 그것까지 꺼내서 여기에 넣겠다, 그래요? 어때요? 「그럽니다」 그러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절대 망하지 않아요.

자, 그러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실패한다는 거예요, 성공한다는 거예요? 「성공한다는 겁니다」 승리하지 않으면 하늘의 일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뜻을 못 이룹니다. 이런 사람을 통해서, 이렇게까지 철저한 사람들을 통해서도 협조 안 해서 승리를 못 하면 하나님은 뜻을 못 이루는 것입니다. 이렇게 철저하고 이렇게 철두철미한 사람들인데….

자, 세계를 보라구요. 세계를 볼 때, 이와 같이 구체적인 내용까지 전부 다 가려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에 적극적인 사람이 있어요? 어디 딴 데 있을 것 같아요? 딴 교단에 있을 것 같은가 말이예요. 「없습니다」 그러니 협조해야지요. 협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승리예요, 아니예요?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흥합니다」 여러분은 성공을 좋아해요? 「예」 썩(SUC)은 한국 말로 싹이고, 씨드(ceed)는 씨입니다. 선생님하고 하나되면 모든 것이 형통합니다. 내가 한국 사람을 대표하고 여러분은 미국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씨하고 싹하고 있으면 됐지…. (웃음)

자, 양키 스타디움 대회 문제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하나님을 절대로 믿는 것이 뉴욕 사람 8백만 천만이 합한 것보다 강하다. 너희들하고 줄다리기 하면 너희들이 끌려온다' 이래야 돼요. 그럴 자신 있어요?「예」올 때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돈을 가지고 오고 재산을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내가 쓸돈, 내가 쓸 사람….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은 뭐냐? '반대'예요. '너희들은 반대하지만 나는 반대하지 않는다. 반대하는 너희들 패하고 반대 안 하는 나하고 하면 내가 이긴다' 이거예요. 모두가 반대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자, 이스라엘 민족을 앞에 놓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담판기도를 한 예수님과 같이, 내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향하여 가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기 위하여 이 뉴욕 전체를 끌어서 연결하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전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는 길에는 내 가정이, 내 나라, 내 세계, 내 하늘나라가 달려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역사적인 분기점이 되는 것이요, 총탕감적인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악의 분기점이예요. 이 선악의 분기점이 세계사적인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엄청나는가. 미국 전체에서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밟기 위해서 지금 뭐 그러는 것이 거꾸로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예」

이것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남자는 여기서 잡아당기고 여자는 여기서 잡아 내리라는 거예요. 올리고 내려라 이겁니다. 여자는 잡아 내리고 남자는 끌어올리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딱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여자는 올려 밀고 남자는 내려 밀고 이래야 되는 거라구요. 한 바퀴 돌아야 돼요. 이렇게 해서 세 바퀴만 돌려 놓으면…. 발동기 있잖아요? 킥쿠 킥쿠 킥쿠…. 세 바퀴만 돌려 놓으면 투루루루 돌아가는 것같이, 세바퀴만 돌려 놓는 날에는 세계는 돌아간다구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한 번 돌려 놓고 워싱턴 대회에서도 한바퀴 돌려 놓고 그다음에 모스크바에 가서 한 번 돌려 놓으면 세계는 돌아간다구요. 영원히 돈다구요. (박수) 그러면 이 분기점이 없어진다구요. 그때에 색시들이 애기를 낳으면 그 애기들은 전부 다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과거에는 여인들이 지옥 가는 후손을 많이 낳은 것이 한이었지만, 이젠 천국 가는 백성을 누가 많이 낳느냐 하는 것이 자랑일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여자들이 앞장서서 성공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는 산아제한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음) 낳을 수 있으면 쌍동이도 낳고 삼태생도 낳고 오태생도 낳으라는 거예요. 그때는 그걸 자랑한다구요. 언제는 배불러 가지고 다니는 것이 여자 망신인 줄 알았더니…. (웃음) 웃는 게 아니라구요. 웃을 것이 아니예요. 이놈의 세상, 저 악한 세상을 빨리 청산해야 되겠어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의 애기들이 타락할까봐 지금 걱정이라구요.

그 일을 누가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할래요? 「예」 이 조그만 무리가? 「예」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총알입니다, 총알. 총을 쏘면 소리는 이쪽에서 나고 사건은 저쪽에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대포를 쏘려면 대포를 쏘는 사람도 귀를 막아야 됩니다. 전부 다 심각하다구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한 방으로 쏘자구요. 열 방으로 쏘자구요? 여러 방으로 쏘자구요? 「한 방으로요」 그러려면 포탄 끄트머리를 누가 잡겠어요? 포탄 끄트머리가 꼬부라지면 다 틀린다구요. 똑바르게 포탄 끄트머리를…. 그거 뭐라고 그러나요? 케논 볼(cannon ball)? 누가 그 포탄 끄트머리가 될래요? 누가? 여자가 될 거예요, 남자가 될 거예요?「남자요」여자는 가만 있어요? 누가 되겠느냐고 물어 보면 남자고 여자고 누가 대답해야 되겠어요? 「남자요!」(웃음)

타락은 누가 먼저 했어요? 여자가 먼저 했어요, 남자가 먼저 했어요? 「여자요」 그다음에는? 「남자요」 여자가 사탄의 말을 안 들었으면 남자도 타락하지 않고 사탄도 안 생긴다구요. 여자 때문에 생긴 거예요. 여자 때문에. 천사장이 사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앞장서야 됩니다, 여자가.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응? (웃음) 그러면 바꾸길 원해요? (웃음) 여러분은 그것을 바꾸길 원해요, 안 바꾸길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 이 여자들을 내세워야 되겠다구요. 요놈의 여자들을 내세워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그 사정 봐서 되겠어요? 날아갈 때는 잘 날아가고 터질 때는 옥살박살 터져라…. 그것이 총탄의 사명입니다. 나는 유도탄 같은 것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유도탄. 무슨 말인지 알아요? 만약에 여러분들을 서쪽으로 쏘면 날아가서 양키 스타디움으로 가는 것입니다. 동쪽으로 쏴도 그리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만일에 저쪽에 가서 떨어지게 되면 점핑해서 그리로 날아가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자는 한 사람도 절대 남자에게 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라는 거예요. 이번만은 절대져서는 안 됩니다. 이번이 둘째 번이니까 해와시대라구요. 이번만은 여자들이 여기서 성공해야 됩니다. 그래야 여자가 살고 여자가 출세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예」

보라구요. 지금은 말이예요,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펀드레이징하는 데에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이거 남자는 필요 없다구요. 여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도하는 데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낫다구요. 지금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아니요」(웃음) 여자들 그래요, 안그래요? 「그래요」 남자들, 그래요? 「아니요」 그렇다구!(웃음)

요전에 가미야마가 '선생님, 펀드레이징 멤버가 지금 3분의 2가 남자인데 이 사람들 전부 다 여자하고 바꿔 주소. 남자들의 2배를 여자들이 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거 남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필요 없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자는 사탄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합니다. (웃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구요. 사탄도 보게 되면 입 벌리고 말이예요, 남자 녀석들도 전부 다 여자만 보게 되면 입 벌리고…. 왜? 타락을 그렇게 했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여자 말 잘 듣게 되어 있다구요.

더우기나 미국에서는 만약에 길가에서 남자가 여자를 무시하게 되면 그 이상 부끄러운 게 없다구요. 미국에서는 젊은 신사들이 여자에 대해서 존중하는 것이 예이기 때문에 꽃 한송이 팔아 주소 하면 거절할 남자가 하나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국의 역사를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성공하게 하려고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꼬여서 넘겨야겠다구요. 할 수 있어요? 「예」 원칙은 원칙대로 지키면서 해야 된다구요. 자, 남자들은 구경이나 하지요? 「아닙니다」 그 대신 우리 먹다 남은 거나 먹으라구요. (웃음) 여러분, 그것이 좋아요?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남자가 오죽 잘못했으면…. 남자가 잘못했으니 타락했지요? 남자, 이놈의 자식이 책임을 못 해서 타락했다구요.

그 대신 오늘날 복귀시대에서는 책임을 완수해서 '여자가 이 내 새끼 손가락에서 놀아나지' 이럴 수 있는 남자들이 되면 하나님도 그것 나쁘다고 하지 않을 거라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남자들, 돼지 새끼라도 잡아 먹겠어요, 못 잡아먹겠어요? 못 잡아요. 그러니 남자들은 여자한테 질래, 안 질래? 「안 지겠습니다」 이 간나들, 남자한테 질래, 안 질래? 「안 지겠습니다」

'예' 하는 것도, 여자의 목소리는 '이예' 하고 작고 남자의 목소리는 '예!' 하고 큽니다. 보라구요. 코를 잘라 봐도 남자 코가 커요, 여자 코가 커요? 비교해 보자구요. 「남자 코가 큽니다」 눈은, 「남자 눈이 큽니다」 귀도 남자가 크다구요. 머리도 크다구요. 모든 것이 커요. 그런 녀석들이 져서야 되겠어요? 또 먹는 것도 여자가 많이 먹어요, 남자가 많이 먹어요? (웃음) 그래 가지고 지면 또 기분이…. (웃음)

자, 그러니 한번 해보자구요. 왜 남자가 지면 안 되느냐? 선생님의 위신을 생각해서도 여자한테 지면 안 된다구요.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다섯 시간 하면 남자는 열 시간 하고 여자가 자지 않으면 아예 들어오지도 않고 거기서 밥 먹고 그저 꾸벅꾸벅…. (웃음) 이 깨진 게(컵) 뭐예요? 남자 거예요, 여자 거예요? 박살된 것이 뭐예요? 남자 거예요, 여자 거예요? 두 개인데 하나는 깨졌어요. 「여자 겁니다」 여자 거예요? 「아닙니다」 남자 거예요?「예」거 어머니 생각해야지요. (웃음)

나는 어머니한테 안 진다구요. 뭐 자는 데도 안 지고 일하는 데도 안진다구요. (웃음) 그렇다면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지, 남자들이 질 수 있어요?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안 지겠습니다」 저요, 안 져요? 「안 집니다」 안 져요? 「예」 진다구요. 「안 집니다」(웃음) 여자들은요? 「안 집니다」 못 하면 망신거리야. 내가 지금은 지지만 언젠가 한 번은 이길 테야…. 언제 이길 거예요? '죽을 때 가서는 내가 타고 앉을 거야'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남자가 죽은 후에 내가 죽게 되면 남자가 벌어 놓은 것을 내가 가지고 죽겠다' 그러면 된다구요. 남자 죽은 다음에 말이예요. (웃음) 그런 생각이라도 가져야지요, 뭐.

​한 사람이 만 명 이상을 대신할 수 있는 용사가 되라

​자, 이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성공하자는 거예요, 미국을 살리자는 거예요? 어느 것이예요? 「미국을 살리자는 겁니다」 처음은 미국이고 그다음엔 세계예요. 알겠어요? 뭐 황인종 문 아무개가 성공하겠다는 것이 아니라고요. 백인종 미국 사람이 지금까지 세계를 맡아 잘못한 것을 전부 바로잡아 놓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때려 몰아서라도 성공시킬 것입니다. 그거 환영이예요, 환영 아니예요? 「환영이예요」

최근에 내가 플로리다에 가서 며칠 쭉 있으면서 말이예요. 사실은 내일 모레쯤 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번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위해 요것들을 어떻게 부려 먹을까 하고 가만 생각하니, 오늘이 일요일이거든요. 금년에 들어와서 세째 번 일요일이라는 거예요. 이거 세째 번 일요일에 내가 없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날아왔다구요. 와 가지고 '어떻게 요것들을 세뇌공작 해 가지고 어떡하든지 그저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성공시켜야 되겠다'(웃음)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을 훅 불어 버리면 전부 날아가게끔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남자들은 동쪽에서 불고 여자들은 서쪽에서 불고 나는 가운데서 불고, 그래서 훅 불어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후욱- 하고 하늘로 불어 올려 놓을 테예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이게 찌그러지면 안 됩니다. 찌그러지면 안 된다구요. 찌그러지지 않아야 잘 올라간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 그걸 이제부터 하는 것입니다. 칸트! 양키 스타디움 계약 했나? 어떻게 됐나?

자, 그렇게 알고…. 이제 그럴 수 있는 소신이 생겼어요? 「예」 휩쓸어 버리자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역사가 몇천 년이 단축될 것입니다. 그러니 할 만하지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매주일 선생님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그게 얼마나 심각한지 느껴져요? 「예」 문제가 크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문제가 크다구요.

미국이 독립한 1776년도에 큰 파동이 났었습니다. 이것이 지금 내려왔다구요. 정신적으로 제일 밑창에 왔습니다. 물질적인 모든 기준은 풍성하지만 정신으로는 제일 저조한 때인데, 이것이 어떻게 해야 저 이상 올라 가느냐? 넘어가야 됩니다. 지금 미국은 그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에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올라갈 길이 있어요? 내려갈 길밖에 없습니다. 단 하나 우리만이….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걸 전부 다 차넘겨 가지고 굴러가게 해서 밀어 대야 된다구요. 밀어 주는 힘이 있어야지.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내려오던 것이 말이예요. 이제 일어나지 못하면 미국은 영영 그만이예요. 망한다구요. 지금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 때문에 절반으로 갈라졌습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패와 레버런 문 잘한다 하는 패, 둘로 서로 갈라졌다구요. 매디슨 스궤어 가든 때는 놀라 가지고 눈이 이번에 승리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 무엇이 있구나….

자, 이 젊은 무리, 강력한 조직력을 가진 젊은 무리들이 이제부터 십년 후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미국을 움직이고도 남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한 사람을 지금 세상의 젊은 사람 백 사람과 바꾸자면 바꾸겠어요? 여러분들이 세상의 백 사람 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못하다고 생각해요?「낫다고 생각합니다」몇 사람보다 나요? 천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해요?「예」한 천 명, 만 명보다도 낫다고 생각해요? 「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을 삼만 명으로 잡는다면 미국 국민의 만분지의 일도 못 된다구요. 삼만 명 잡는다면 미국 국민의 만분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한 사람이 만 명 이상의 젊은이들을 대신하고, 이 나라 백성을 대신할 수 있다는 신념과 자신을 갖지 않으면 미국을 움직여 이길 수 없습니다. 힘의 균형이 틀어진다고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생각해요? 「예」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미국이 이런 분기점이 없는, 선악의 분기점이 없는 하나의 미국, 반대가 없고 통일교회를 지지할 수 있는 미국이 되는 날에는 세계는 살아날 것입니다. 자, 거기에 참전하겠다는 사람, 나는 틀림없이 여기에 참전용사가 되겠다 하는 사람은 손들자구요. 내려요.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2월 8일입니다. 2월 8일 하면, 작년 2월 8일 1800쌍 합동결혼식을 생각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여기 1800쌍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보자요. 「오늘 총회 합니다」 오늘 총회 하나요? 「예」 그래요? 그럼 딴 사람 보고 얘기해야겠구만요. 나중에 가서 쭉 들려 주라구요.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여러분,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근본적인 것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문제 되어 왔습니다. 왜 태어났느냐? 어떤 사람은 자기 나라를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 어떤 사람은 자기 부모를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날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에, 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인간으로 지음받을 때 무슨 목적 때문에 지음받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여기에는 반드시 공통적인 목적이 결부되어 있다는 관을 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좋아하고, 인간도 좋아하고, 또 거기에는 만물까지도 좋아해야 됩니다.

더우기 하나님 앞에 우리 인간이 지음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간은 온 우주라는 터전, 우주라는 이 기반 위에 태어났고, 그리고 천사세계는 이 우주가, 이 피조세계가 창조되기 전에 지음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천사 세계를 지어 가지고, 천사의 협조를 받아 이 만물이라는 물질을 통해 가지고 인간을 태어나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천사, 물질을 통해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목적,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 천사가 창조에 협조한 목적, 만물이 인간 앞에 투입된 목적, 인간이 생겨난 목적, 이것은 다를 수 없다구요. 이 전체가 종합돼 가지고 넷이 다 좋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좋고, 천사도 좋고, 만물도 좋고, 인간도 좋고, 이런 좋을 수 있는 공통적인 내용이 제시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천사·인간·만물이 공통적으로 좋아할 수 있는 것은

그러면 그 공통적으로 제시되어야 할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 현재 타락한 인간을 보게 되면 뭐 잘살지 못하는 사람, 상당히 어려운 사람은 돈이 필요하고, 배움의 길에 있는 사람은 지식이 필요하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지식이니 돈이니 하는 것은 부대조건(附帶條件)이라는 거예요. 인간이 태어나면서 근본적으로 그것을 요구하고, 그것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것은 다 인간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응당히 그것을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이지, 그것을 소유하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볼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냐?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또, 하나님이 지식이 필요하냐? 이 천지 만물을 지을 때에 원리원칙, 법도를 통해서 지었기 때문에 지식의 근본이 하나님입니다. 오늘날 인간은 '권력이 필요하다. 전세계를 내가 한번 주관해 보고 싶다. 누구한테 절대 지배받고 싶지는 않다. 아! 주관할 수 있는 권력을 한번 행사해 보고 싶다' 하는 그런 권력을 요구합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신은 그 권력이 필요해서 인간을 지었겠느냐? 그건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공통적인 그 목적의 내용이 무엇이냐? 이러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추구하게 될 때, 그건 어디까지나 인간의 생명입니다. 보기 좋기 위한 미(美)냐? 그것도 아닙니다. 근본적인 내용을 추구하게 될 때,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도 좋아하고, 천사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하고, 인간인 나도 좋아할 수 있는 공통적인 내용, 전체가 존재하는 기원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상대관계권 내에서 요구하는 공통적인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이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힘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예요. 그러면 무엇이냐? 한번 좋아하면 그것이 결렬되지 않고 영원히 계속적으로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런 것…. 안 그래요? 사람이 한번 만나 가지고 얘기를 하고 친분이 두터워지면 두터워질수록, 알면 알수록 더 좋아질 수 있는 길로써 우리 인간의 모든 사연도 깊어진다는 거예요. 본래 창조한 창조주와 우리 인간과의 관계도, 여기에 연결된 모든 관계가 이것이 한번 좋았다가 결렬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그러한 내용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외적인 문제가 아니라 그건 지극히 내적인 문제입니다.

내적인 문제인데, 그것이 보이는 것이겠느냐, 보이지 않는 것이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보이는 것이겠느냐, 보이지 않는 것이겠느냐를 생각해 볼때에, 하나님이니 천사니 하는 것을 우리 인간은 모른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알 수 있는 문제겠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이 기정 사실로 되어 있고, 하나님은 죽었다고, 하나님이 완전히 없다고 하고 모든 지식인들은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그것이 보이는 것이냐, 보이지 않는 것이냐? 이렇게 생각할 때, 보이는 것이 될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도 보이지 않는 분이요, 천사도 보이지 않는 존재요, 또 우리 인간 자체도 보면 이중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보이는 몸뚱이가 있고, 보이지 않는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 봤어요? 마음이 있는 줄 알지만. 마음을 본 사람은 없다구요. 마음을 만져 봤어요? 그건 만져 볼 수도 없고, 보이지 않는다 이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비율적으로 볼 때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많다구요. 보이는 것은 우리 몸뚱이와 만물밖에 없다구요.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있고, 천사가 있고, 인간의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비율적으로 볼 때, 보이지 않는 것이 수가 많다구요.

그러면 보이지 않는 것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어떠한 경제를 중심삼고 좋아할 것이냐? 아닙니다. 한번 가지면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것, 그러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한번 가지면 영원히 가질 수 있고, 가질수록 기쁘고, 가질수록 좋을 수 있는 그런 것이 무엇이냐? 신(神)도 좋아하고, 천사도 좋아하고, 우리 마음도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돈이예요? 여기 교수님들도 왔구만요. 지식? 뭐 학박사? 그런 것이겠어요? 아! 뭐 대한민국 대통령? 세계를 한번 쥐고 '이놈!' 하며 명령하면, 내가 한번 '여봐라!' 하면, '예이-' 하고 천하가 일시에 다 움직일 수 있는 것? 그런 것은 다 흘러가는 거예요. 나와 일시적인 상대적 관계는 맺을 수 있지만, 영원한 상대적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에, 그건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인간의 노력으로 찾을 수 있는 것이냐? 인간의 노력으로 추구할 수 있는 것이냐? 인간의 노력으로 생명의 근원을 지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인간 자체가 생명의 근원을 지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을 초월해 가지고 처음부터 내 생명을 움직일 수 있는 동기, 과정에서 부터 생명의 종말까지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결과의 권을 움직일 수 있는 무엇이 있다면 그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왈(曰)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듯해요? 그것이 왈 뭐라구요?「사랑」사람이 아니고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람하고 사랑하고는 조금 다르지요. 네모 귀퉁이를 따 버리면 사랑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엇으로든지 형용할 수 있는 것

그래, 여러분 사랑 봤어요? 사랑 봤어요, 못 봤어요? 저 아주머니들, 할머니들 사랑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그럼 사랑을 알아요? 사랑이 길더냐, 뭐 넓적하더냐, 둥글더냐? 뭐 어떻고 어떻고 말이 많잖아요. 사랑은 어떤 것이예요? 무엇으로든지 형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뾰족 하다면 뾰족한 것이요, 둥글다면 둥근 것이요, 넓적하다면 넓적한 것이요, 매끄럽다면 매끄러운 것이요, 뱀장어 꼬리 같다면 뱀장어 꼬리 같은 것이예요. 그렇게 사랑은 다 표현할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게 해야 공통적인 내용이 되지요.

그래 사랑은 죽어가는 할머니도 좋아하고, 할아버지도 좋아하고, 지금 태어나는 애기들도 좋아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틀림없지만, 동물은 어때요, 동물은? 강아지 새끼를 보게 되면, 그저 험상궂게 생긴 주인이지만, 손을 보나 얼굴을 보나 그저 한번 보게 되면 전부 다 도망갈 수 있는 그런 모습이지만, 그 강아지 새끼는 그 주인의 모습이 아무리 형편없더라도 사랑의 주인이라고 할 때는 꼬리를 흔든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걸 보면 만물도 역시 사랑을 좋아한다는 겁니다. 사랑은 무엇이든지 다 좋아합니다. 거기에는 이의 없겠지요? 여기 아주머니들 어때요? 여기 처음 온 아주머니도 계시는 것같구만, 저기 저 아주머니, 어때요? 그거 맞소? 아주머니도 자기도 모르게 좋긴 좋은 모양이라, 웃는 것 보니까. (웃음)

이렇게 볼 때에, 우리가 공통적인 표준을 수습해서 세운다면 일언이폐지(一言以蔽之)하고 사랑 외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공통적인 내용의 표준을 무엇으로 세울 것이냐? '하나님의 권능으로 세웁시다!' 해서 세운다면 어떻겠어요? 거기에는 공통인 동시에 동등권이 없다구요. 힘을 가지고 '내가 시키는 대로 해' 하면 '예' 그런 것은 있지만 말이예요. 서로 보고 좋아하고, 상대적이요, 평등적인 내용이 없다구요. 이걸 볼 때 뭐니 뭐니 해도 이상적이요, 공통적이요, 평화적인 그런 내용을 제시할수 있는 요건이라는 것은 사랑 외에는 없다 이겁니다.

그래 사랑이 좋소?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인데, 사랑이라는 표제를 우리가 확정짓더라도, 이건 과거, 현재, 미래, 어떠한 사람한테 물어 보더라도 여기에는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그만해야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에, 그 내용은 틀림없이 사랑이다 이겁니다. '사랑' (판서하심) 그렇지요?

또,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지을 때 하나님의 노력이 투입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이 믿기는 하나님이 '야! 사람이 되어라' 하니 '예이' 하고 허깨비 모양으로 나온 줄 알고 있다구요. 나는 그런 사람 원치 않는다구요. 그건 장난감이라구요, 장난감.

저 부인네들이 말이예요. 애기를 낳게 되면 그저…. 우리 어머니 애기 낳는 것 봤지만 말이예요. 애기 낳기가 힘든 모양이예요. (웃음) 나는 모르지만, 난 남자라서 모른다구요, 말만 들었지. 내가 낳아 보지 않으니까 모른다구요. 애기 낳는 것이 힘든 모양이라구요. 그저 얼굴이 뭐, 있는 모양을 다 해 가지고 그저…. 아주머니들은 실감날 거라구요. 힘든 모양 인데, 힘들게 아들딸을 낳았는데 보기 싫다면 어떻게 될까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힘들게 낳았는데 만약에 낳자마자 보기 싫다면 어떨까요? (웃음) 그거 못 살 거라구요. 힘들게 낳긴 낳았는데 그 아기가 보기 싫다는 그런 원칙이 있다면 이건 큰 야단이라구요.

그렇지만, 아무리 힘들게 낳았더라도 힘든 걸 잊어버리고 엄마는 애기가 보고 싶어서 '뭐요? 우리 애기 거기' (웃음) 너무 그런 소리 하는 게 아니라고 하겠지만, 여러분들도 이다음에 그럴 걸 뭘 그래요? (웃음) 그런 거라구요. 별다른 얘기가 아니라구요. 다 그럴 건데 뭐. 자, 여러분도 물어 보지요? 벌써 쓱 애기 낳고 물어 보는 거예요. 뭐 여기 한국 풍습으로 하면 말이예요. 쓱 아들을 낳으면 낳는 순간 '아들이다'라고 하지만, 딸을 낳게 되면…. (얼굴 표정을 지으심. 웃음) 벌써 낳아 가지고 10초만 지나가면 안다구요, 어머니들은. 그건 알아 두라구요. 이다음에 물을 필요도 없다구요. (웃음)

그렇게 힘들게 낳아 놓고 어머니는 전부 다 사랑하고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럼 뭘 놓고 좋아하는 거예요? 피덩이를 놓고 좋아하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을 놓고 좋아하는 거예요. 사랑을 빼놓으면 좋아할 수 있어요.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예요. 그 핏덩이가 무슨 어머니를 사랑하나요? 어떤가요? 그저 울기만 하고 그저 똥싸고,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좋은 거라구요.

자, 여러분! 양자하고 직계 자녀하고 말이예요. 이런 여담(餘談) 하게 되면 한정이 없겠지만, 이제 아침 여섯 시니까 한가한 얘기 좀 합시다. 짧게 하라면 짧게 할 수 있어요. 한 15분 동안에 뭐 삭삭삭 하면 대번에 내가 아는 내용을 결론을 지을 수 있지. 그렇게 할까요, 좀 넉넉히 할까요? (웃음)

직계 자녀가 더 사랑스러운 이유

얘기하다 보면 시간이 걸리고 다 그런다구요. 한번은 내가 수련소에 가 가지고, 보통은 선생님이 얘기하면 두 시간 이상 얘기하는데 한 10분 이내에 딱 얘기를 끝냈다구요. 이래 가지고 싹 내려왔더니 '거 변소에 갔다 오겠지' 이러고 있더라는 거예요. (웃음) 오늘도 그렇게 하다 싸 내려 가면 재미있겠지요. 여러분은 연구하고 말이예요. 자, 어떻게 전개할 것이냐 하고…. 그게 더 효과적일지도 모를 거라구요. 자, 이제 그만 할까요?「웃음」

내가 사실은 말이예요. '오늘이 2월 8일이기 때문에 1800쌍 합동결혼식한 패들이 올 것이다' 하고 준비했는데…. 수택리에 들어간 것을 알려주지 않았어요. 오늘 이거 뭐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여기에 불청객들이 모였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축복이란 무엇이냐? 축복이라는 말부터 해석한다면 의미가 많다구요. 이걸 해석하려면 시간이 뭐 말할 수 없이 걸린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아니까…. 그렇지요? 그거 모르는 사람들은 뭐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할수없다구요. 누가 모르라고 했어요? (웃음) 조금 미리 왔으면 다 알 것인데….

자, 그러면 직계 자녀하고 양자하고 무엇이 다르냐? 다르긴 뭐가 달라요. 눈 있고, 코 있고, 귀 있고, 입 있고, 손 있고, 다르긴 뭐가 달라요? 도리어 직계 자녀보다도 양자가 더 잘날 수도 있지요. 더 미남자고 말이예요. 직계 딸보다도 더 미인이고 말이예요. 그러면 어머니 사랑이 얼굴이 잘생겼다고 양자한테 가겠느냐, 얼굴이 못생겼더라도 직계 자녀한테 가겠느냐? 사랑이 어디로 가요? 얼굴이 잘생긴 사람한테로 가지요? 어때요? 유광렬이는 어때요?「직계 자녀」직계 자녀한테 가요. 광렬이도 직계 자녀가 아주 사랑스럽지?「예」저렇게 아주 뭐 사랑을 잘 모른다고 나한테 한바탕 얘기하던 사람인데, 이제 직계 자녀한테라고 얘기한다구요. (웃음)

그건 왜? 왜 직계 자녀한테 사랑이 가느냐? 그거 우습잖아요. 왜, 어째서 직계 자녀를 더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직계 자녀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규약을 어머니가 세웠어요, 아버지가 세웠어요? 이건 근본 문제라구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무슨 말인가? 한번 낳았으면 낳았지, 뭐 그렇게 야단스럽게 '직계 자녀, 내 아들딸' 해 가지고 죽는 길도, 사는 길도 개의치 않고 아들딸을 위해서는….

더우기나 이 아주머니들, 시골에 사는 아주머니들을 보면 아들딸 공부 시키기 위해서 뭐 논도 팔고, 밭도 팔고, 뭐 소도 팔고, 다 팔고…. 거지 보따리를 들더라도 아들딸을 위해서는…. 왜 그래요? 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그러라고 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도대체 어째서 자식 대해서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그걸 얘기해 줄까요? 얘기해 줘요, 아주머니들?「예」임자네들은 공짜로 배워 가지고 돈 받고 팔아 먹으려고요? (웃음) 세상에서는 그러는 수가 많다구요. 공짜로 슬쩍해 가지고 팔아먹고 말이예요. 얘기해 줘요?「예」간단하다구요, 간단 하다구. 듣고 보면 간단하다는 거예요.

사랑은 가장 귀하고, 언제나 하나되고, 누구나 좋아해야 하는 것

왜 그러냐? 사랑은 귀한 것, 사랑은 언제나 하나되는 것, 이게 원칙이예요. 사랑은 가장 귀한 것인 동시에 언제나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가장 귀한 게 무엇이냐? 영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것이다 이겁니다. 그런 내용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랑은 그런 성품,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있는 데는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데는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처음에 좋아했으면 끝까지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서로가 합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서로가 합해서 완전을 표준해 가지고 하나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속성이 있습니다.

여러분, 보물 하게 되면 뭣 때문에 보물이라고 해요? 다이아몬드 하게 되면 다이아몬드가 왜 보물이예요? 그것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이아몬드는 변하지 않는다구요. 무엇에? 굳은 데, 강한 데는 누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이라구요. 변할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 변하는 것은 보물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 기준을 중심삼고 가치가 결정됩니다. 거기에 비교해 가지고 가치가 백 퍼센트냐 몇 퍼센트냐 하는 가치의 기준이 설정되는 거라구요. 이런 근본 문제를 얘기하려면 한정 없겠지만 말이예요. 다이아몬드는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내용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 그 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잴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금은 뭐예요? 금은 빛깔이 변하지 않아요. 금은 물렁물렁하지요? 여러분 금 좋아해요? 24금은 물렁물렁 엿과 같다구요. 그거 알아요? 알지요? 그게 무슨 보물이예요? 그렇지만 빛이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이 가도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진주의 빛깔은, 이것은 우아하고 평화스러운, 종합적인 하모니가 되어 있어요. 칼라가 하모니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빛에 있어서 영원히 변하지 않기 때문에 보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그런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모든 평가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귀하다고 하는 것이 사랑인데, 그 사랑이 변해서야 되겠어요? 변할 수 없다 이겁니다. 영원이요, 절대적이요, 불변이어야 됩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왜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지 않을수 없느냐? 그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기 생명의 공동체로서 생명을 공인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보라구요. 우리의 아들딸들은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들딸들은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부모의 사랑에서부터 출발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존재의 세계에서 아들딸들은 부모의 사랑이 하나되는 거기에 동참해 가지고 존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의 출발이 어디냐, 내가 어디서부터 태어났느냐 할 때에, 나는 부모의 사랑이 지극히 꽃 피는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겁니다. 꽃이 피는 데는 아름답게 피고, 아름답게 필 뿐만이 아니라 향기가 풍기고, 그 향기는 어머니 아버지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 하고 만우주도 좋아하는, 이상적인 꽃으로 필 수 있는 그런 가운데에서 내가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종합한 남자요 여자로서 태어난 그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꽃을 피우는 그 자리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기쁨의 자리에서 하나의 씨로서 심어진 것이 누구라구요? 자녀인 것입니다. 아무리 나이 많은 할아버지라도 그 어머니 아버지의, 우주를 대표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꽃이 피는 향기 속에 심어진 생명력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나'라는 존재입니다. 그거 위대해요, 위대하지 않아요?「위대합니다」그러한 생명의 꽃 가운데 하나의 우주의 결실로서, 사랑의 결실로서 심어지는 그 자리는 우주가 전부 다 엄숙히 바라보고 있는 곳이 아니겠느냐,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서 출발한 것이 인생이라는 거예요. 즉, 내 생명의 기원이 되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나는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기원에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또, 부모님의 사랑이 있다면 부모님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 있다면 부부의 사랑의 최고의 동참자의 권위를 갖고 태어 났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공통적인 내용의 인연을 가진, 불변과 통일적인 내용의 속성을 가진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한 인간으로 심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자녀의 인연은 끊을래야, 끊을래야 끊을 수 없다는 겁니다. 끊을 수 있어요? 내 사랑과 내 생명의 주체성을 가진 것이 자녀이기 때문에, 이걸 끊으면 나를 부정하고 내 생명을 부정 하는 자리에 서게 되므로, 사랑의 결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버릴 수 있다' 이런 논리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거 이해가 돼요?「예」

어머니 사랑이 얼마나 크더냐? 난 보지 못했지만, 어머니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이 나를 통해서 증거되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어떻더냐? 나를 통해서 증거되었습니다. 증거된 사랑을 심을 때 그 사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영원히, 일생을 거쳐서 영원한 세계까지 영원히 이것을 부정할 수 없는 힘으로, 파장이 있다면 전파와 같이 무한히 뻗어 나갈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사랑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좋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좋아해야 된다는 거예요. 좋아할 것이다가 아니라, 누구나 다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정적인 논리를 여기서 성립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알 만해요?「예」

생명보다 사랑이 먼저

자 그러면, 우리의 생명의 기원이 어디서부터냐 할 때에,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것이 근본 문제라는 거예요. 이러한 문제를 여러분이 궁금해할 거예요.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할 때에, 생명이 먼저지…. 이걸 분간 못 했다구요. 우리 인생을 볼 때 생명이 귀하냐, 사랑이 귀하냐?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가 아니고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되는 것 앞에 다음 된 것은 순응해야 됩니다.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이렇게 수습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한번 살아봤어요? 생명을 바쳐 사랑해 봤어요?

인생이 참되게 갈 길이 어디냐? 여기서 다 나온다구요. 인간이 어디서 태어났느냐? 사랑에서 태어났고, 인생이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사랑의 길을 가야 되고 어떻게 죽어야 되느냐? 사랑을 위해서 죽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대우주가 환영할 수 있는 사랑입니다, 소우주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공인하고, 천사세계가 공인하고, 만물이 공인하고, 모든 사람이 공인하고, 우리 부모가 공인할 수 있는 대우주 가운데서 태어나고, 그 가운데서 살아가고, 그 가운데서 사랑하고, 그 가운데서 죽어가는 것이 인생이 태어난 목적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인간만 그런 목적을 가졌느냐? 아닙니다. 인간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다시 말하면 인간을 자녀로 보면, 자녀가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슬플 수 있어요? '아! 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 내 행복이 이만했으면 됐지' 할 때,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야! 그 자식, 내가 잘못 낳은 줄 알았더니 잘 낳았구만, 저 녀석 좋아하는 것 보니까'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보게 될 때 흡족하고…. 자녀가 행복스럽게 사는 것을 보고, '저렇게 행복스럽게 사니, 내가 잘 낳아 줬지'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죽으면서도 사랑을 위해서, 고귀한 사랑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당당히 버리는 것을 보고 '야 이 자식아! 사랑 때문에 목숨까지도 버릴 수 있는 이런 사나이가 되어서는 안 돼' 이러는 게 아니라구요.

옛날 문학소설이라든가 시를 보더라도 전부 다 불변의 사랑, 내 사랑 내 사랑 뭐 영원한 내 사랑…. 뭐 일시적 사랑, 순간적 사랑, 기한적 사랑을 원해요? 사랑 하게 되면 전부 다, 나도 몰랐지만 영-원한 사랑을 원한다구요. '영' 하는 것이 수천 년 가더라도 좋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은 어때요? 임자네들도 그래요?「그렇습니다」뭐가 그래요? 정말 그래요?「예」그럼 날 닮았구만요. (웃음) 그래 문 아무개 닮아 가지고 뭘하겠어요? 그거 기분 나쁜데 말이예요. 이단 괴수라고 소문나고 욕먹는데 닮아서 뭘해요?

그러니 다른 사람, 우리 박대통령에게 물어보자구요. '자, 당신은 무얼 원하오?','남북통일 원하지' 그래 남북통일 다 이루어지면 '그다음에는 뭘 원해요? 그다음에는 뭘할 거예요?' 하면 '아! 세계에서 선진국가가 돼야지, 일등 국가가 돼야지' 하다가 그것도 다 됐다면 '그다음에 뭘할 거요?' 하면, '그다음엔 죽지' (웃음) 그래 보라구요. 박대통령이 좋아하겠나요? '야, 이 녀석아! 이렇게 수고해서 이렇게 해왔는데 뭐야?' (웃음) 하며 꿀밤을 준다구요, 꿀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다는 걸알아야 돼요.

혼자 사시는 분이니까, '국모님을 모셔다가 남들과 같이 천하가 다 기뻐하는 가운데 얼싸둥둥 춤을 추면서 행복하게 살아야 될 게 아니야' 할때는 '음-' (웃음) 그건 할수없다구요. 내가 직접 만났으면 이런 얘기 할거라구요. '그렇지요? 하게 되면 '음-' 하는 거예요. 그게 틀렸어요, 안틀렸어요? 틀림없는 거라구요. 이걸 틀렸다 하는 녀석은 죽으라구요. 그건 죽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죽어야 돼요. 공동묘지에 생매장해도 괜찮을 거라고 본다구요. 그런 사람이 무슨 가치가 있나, 뭐 뭐 사람의 품목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자, 내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도, '새벽부터 거 참 몰상식한 얘기 하는데, 그러니까 저렇게 욕을 먹고 살았구만' (웃음) 내 그럴 사람 하나도 없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대학교에서 공부하던 사람이 '아이쿠, 오늘 새벽에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게 더 신난다. 대학교 이거 따분한데 이거 뭐…'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것도 필요하다구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장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장식이. 자, 몸뚱이, 알몸뚱이만 가지고 '아이쿠, 몸뚱이가 제일 귀하지' 제일 귀하긴 귀하지요. 몸뚱이가 귀한데 누더기 갖다 걸칠래요, 비단옷을 갖다 걸칠래요? 비단옷을 갖다 걸쳐 놓으려고 노력하는 거라구요. 그거 왜? 누더기보다는 비단 옷이 더 좋기 때문이예요. 그렇지요? 옷이 뭐라구요? 날개라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입장에서 지식도 다 필요한 거예요. 그렇지만 알몸뚱이가 더 귀한 거라구요. 벌거벗었어도 말이예요. 벌거벗었으면 꼴볼견이지요. 하긴 뭐 요즘에는 나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그게 미(美) 중에 최고의 미(美)라고 그런다는데…. 또, 하긴 그렇게 습관이 되면 모르지요, 뭐.

자, 무엇이 좋아요?「사랑」뭣이?「사랑」사랑? 그래요. 여기 학생들은 '부모의 사랑, 뭐 내 사랑' 그러는데,그거 필요한 거라구요. 사랑은 어떤 것이냐?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또, 사랑은 어떠한 권위를 가졌느냐? 하나님도 꼼짝 못하게 하는 권위를 가졌다는 겁니다. '아!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하나님도 꼼짝못하게 해? 하나님은 사랑에 강할 것 같아요, 사랑에 약할 것 같아요? 어때요?「약합니다」'하나님이 강하지! 하나님이 위신과 체면이 있지 웃을 수 있어?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의 사랑의 냄새를 맡고 웃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도 사랑 얘기 하면, 뭐 부처님도 뭘하면 좋아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은? 하나님도 사랑 얘기를 좋아할 것같아요?「예」얘기만 해도 좋아하는데 사실 사랑을 했다면 얼마나 좋아 하겠나요? 하나님의 이렇게 되었던 손이 자기도 모르게…. (웃음) 그럴 거라구요. 그럴 것 아니예요? 어린애들 보라구요. 엄마가 저 위에 무슨맛있는 것을 두게 되면 말이예요. 그거 먹으려고 그저 처음 보고도 찾아 다니고 그러는데….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그럴 거라구요, 틀림없이. 한번 그래 보라구요, 그러나 안 그러나?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하나님이 그 사랑을 찾게 된다면, 하나님도 얼싸둥둥 춤을 출 수 있고, '아이고, 내 세상 됐다' 해 가지고 뭐 천년 만년 좋아서 방실방실 웃으면서 침을 흘리고, 뭐 침이야 나오겠으면 나오고, 콧물이야 나오겠으면 나오고, 눈물이야 나오겠으면 나오고…. 뭐 어떤 일이 있더라도 사랑을 찾아 가지고 모든 것이 그럴 수 있다면, 하나님도 그걸 좋아할 거라구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우주 창조의 기원지와 생명의 발원지는 사랑

그렇게 볼 때에, 여기에는 우주의 공약이 있다구요. 우주의 공약이 있어요. 대한민국도 대한민국의 법을 중심삼고 공약을 세워 나가지요? 이것은 안 되고, 이것은 되고 하는 우주의 공약이 있다구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 공약을 세웠는데, '자, 하나님인 내가 이제 이 우주 가운데 사람을 만들 텐데, 너희 모든 만물은 희생되어 가지고 사람 몸뚱이에 전부 다 들어가 가지고 사람의 몸뚱이의 하나의 세포가 되어라. 하나의 기계 부속품과 같이 되어라. 그래 가지고 사람권에 달려 살아라' 한다고 하면 그 만물들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뭐라고 할까요? '왜 날 가지고 하나님 마음대로 하오? 하나님이 한번 해보소' 그럴 수 있다구요. 또, 천사도 '하나님이 뭐 아담 해와 지으면 지었지, 나를 왜 심부름을 시켜요? 뭐 사람을 지으면 지었지, 왜 나를 심부름 시켜 지으려고 하오? 하나님 자신이 하구려' 그럴 수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말이예요. '아이구, 하나님께서 왜 나 같은 사람을 지어 놨소? 왜 지어 놨소, 왜?' (웃음) 자, 이거 불평할 수 있다구요. 동서남북 사방에서 네 패가 서로가 불평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여, 당신의 주장대로 하지 말고 내 주장대로 한번 해봅시다','그래 네 주장대로 해보자. 네 주장대로 해보자' 해서 주장이 다 끝나면, 그 주장 가운데 모든 것을 통솔해 가지고 전부가 '옳소' 할 수 있는 그 주제가 무엇이더냐? 그게 뭐예요? 돈이예요? 하나님 가지고 돼요? '아! 전능하신 하나님' 그것 가지고 돼요? 될 것 같아요? 주제가 될 수 없다구요. 그러나 여기에 왕창,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뭐 매부 좋고 누이 좋고, 뭐 사돈의 팔촌 좋고, 그게 뭐예요?「사랑입니다」사랑이라구요. 그렇지요?

이 모든 공동 주제를 아무리 찾아봐도, 서로가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주제를 아무리 찾아봐도…. 주먹, 돈, 권력, 지식, 그것 가지고 돼요? 그것 가지고 된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은 반놈들이라구요, 반놈들. 좀 모자라는 사람들이라구요. 육부나 칠부 되는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그것 그렇게 생각해요, 안 해요? 뭐 간단한 내용의 얘기 같지만 말이예요. 지금까지 자신들이 출세하겠다고 그저 밤이야 낮이야 공부하고 뭐 어떻고 이러고 있지만, 이건 뭐 형편이 무인지경이라는 거예요.

공부해 가지고 뭘해요? 공부해 가지고 뭘할 거예요? 꿀돼지처럼 밥벌이하기 위해서? 차라리 개구리 새끼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개구리가 뭐 먹을 것 걱정하나요? 물가에서 그저 개골개골 개골개골…. (웃음) 송사리새끼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아요? 춘하추동 그저 물이 있으면 들어가서 꼬리치고 좋다고 여행하며 살고 얼마나 좋아요. 그래 송사리 새끼 한번 되어 볼래요? (웃음) 인간의 가치는 우주의 공동의 사랑을 점령한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놀라운 인생이라는 말을 할 수 있다구요. 거기에 이의 없지요?「예」

여기 나이 많은 교수님들도 왔구만요. 한번 쓱 생각해 보라구요. 진짜 우주의 공동의 주제인 이 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내가 측정을 맞추어야 되고, 만우주는 나에게 측정을 맞추어야 되겠나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도 맞추어야 되고, 천사도 맞추어야 되고, 만물도 맞추어야 되고, 인간도 맞추어야 되겠나요? 제멋대로 돼요? 제멋대로 될 수 있어요? 제멋대로 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동규약이라는 것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주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사람만을 위해서 창조했다는 그런 논리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하나님만을 위해서 창조했다는 논리도 성립되지 않는다구요. 천상세계 천사만을 위해서 창조했다는 논리도…. 이 땅 위의 물질이 '왜 인간 앞에 내가 투입되어야 되느냐, 양보할 수 없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이 전부가 자기를 아무리 주장한다 하더라도 공동적인 주제로서, 표제로서 사랑이라는 것을 갖다 씌워 놓으면 다 그 안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다리라도 거기에 들이밀고 들어가려고 하지 빠져 나가려고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그 표제는 사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면 우주의 창조의 기원이 어디에 있느냐? 생명의 발원지는 어디냐? 사랑이다 이겁니다. 이 논리는 지극히 타당한 논리입니다. 알겠어요?「예」

우리 통일교회에 오면 심정, 심정권이라는 말을 하는데, 이것은 무슨 말이냐? 이러한 공동적인 표제로 이뤄질 수 있는 연관적인 사랑의 마음 바탕들을 합해서 심정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심정권에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마음, 우리 개체의 심정을 하나님의 심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주체의 심정이라면 나는 대상의 심정이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은 자동적인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심정을 갖게 된다면,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오늘날 인간들이 지 정 의(知情意)라는 말을 하는데, 그 말도 다 틀린 거라구요. 도의적인 가치관의 내용을 전부 다 새로이 설정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거 뭐 어려운 말이지만….

눈과 코와 귀가 생긴 것은 사랑을 보고 냄새 맡고 듣기 위해서

그러면 이 눈이 생겨난 것이 왜 생겨났어요? 왜 생겨났느냐 말이예요?「보기 위해서」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그거 봐서 뭘해요? 좋은 것 보기 위해서, 사랑을 찾기 위해서 생겨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코는 왜 생겨났어요?「냄새 맡기 위해서」냄새는 무슨 냄새? (웃음) 냄새 맡는데 무슨 냄새 맡을래요? 꿀 냄새를 맡을래요, 사랑 냄새를 맡을래요?「사랑 냄새」그렇지요. (웃음) 사랑이 무슨 냄새가 있느냐? 냄새가 없는 것 같지만 있다는 거라구요. 나이 많은 분들은 웃는구만요.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은 그렇다고 하대요, 뭐. 저 36가정은 엎디어서 코를 들이….(웃음) 냄새가 있지요? 무슨 냄새 맡고 싶다구요? 변소간 같은 냄새? (웃음) 아무리 변소간이라도 거기에 사랑이 있으면 변소간이라도 찾아간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은 모든 걸 포괄하고 남을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냄새가 무슨 냄새예요?「사랑 냄새」사랑 냄새. (웃음) 사랑 냄새가 그래요? (웃으심)

보라구요. 여러분 저 신혼여행을 가는 사람들 옆으로 쓱 지나가면 냄새가 고약한 냄새가 난다구요. 무슨 냄새예요? 향수 냄새예요. 향수 냄새가 사실 고약하다구요. 어떤 사람은 그 냄새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싫어하는 사람은 '크-' 그런다구요. 선생님은 거기에 예민하기 때문에 안 맞는 냄새가 많다구요. 그 향수 냄새를 맡기 위해 둘이 좋아해요? (웃음) 그건 반드시 운이 필요해요, 운이. 환경의 여건이 필요하다구요.

'뚱' 하면 뚱뚱뚱뚱이 좋아요? 뚱-땅 뚱-땅, 이래야지요. 그게 전부 다'자, 뭘하자' 할 때 '그래 하자' 이렇게, '하자' 할 때 여러분들도 여기서 '그래 합시다' 이래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전파도 강약으로, 파장도 강약으로,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물결도 그렇다구요. 왜 물결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지 생각해 봤어요? 물결이 가만 있지 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바람이 불면 쓱 내려갔다 올라온다는 거예요. '이놈아 왜 올라와. 이렇게 이렇게 직접 가지, 곧장 가지 왜 그래 이놈아!' 암만 명령해 보라구요. 말을 듣나. 거 왜 그래요? 파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강약 강약으로 부니까, 그렇지요? 소리도 강약으로 되어 있다구요. 공기의 파장도 그렇지요? 그러니까 불가피적으로 그런 물결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게 다 이론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 코는 뭘 맡기 위해서요?「사랑 냄새」뭘 맡기 위해서요?「사랑 냄새!」사랑이 싫은 간나들은 대답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런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내가 욕을 하더라도 그건 실례가 아니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러면 귀는 뭘 듣기 위해서? 뭘 듣기 위해서 귀가 생겨났어요? '귀가 생겨난 것은 듣기 위해서 생겨났는데 뭘 듣기 위해서, 무슨 소리를 들으려고 생겨났어요?「사랑의 소리」'이 자식아, 귀가 생겨난 것은 내 말을 들으라고, 꿀밤 먹어라'고 이런 소리? 무슨 소리를 듣고 싶어요?「사랑의 소리」뭣이?「사랑의 소리!」틀림없다구요.

방송국을 가만히 보면, 미국도 그렇다구요. 방송하는 시간이 얼마나 비싸요! 일초 동안에 몇천 불씩, 몇만 불씩 나간다구요. 이렇게 비싼 방송 시간인데 종일 뭘하느냐 하면, 방송 시간 외에는 전부 다 음악을 보내준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시간을 나한테 3분의 1만 주라' 내가 미국 사람을 전부 다 녹여 먹게 말이예요. (웃음) 그런 생각 할 때가 많다구요. 거 누가 듣고 싶다고 그러는지 그 놀음이예요. 자, 그 내용을 헤치고 보면 사랑을 노래한다 이거예요, 그 곡조들이. 알겠어요? 그저 고상한 사랑을 그리고, 인간의 이상적 사랑의 세계, 행복의 세계를 그리는 정서적인 분야를….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문가일수록 싹 가슴을 헤쳐 놓으면, 사랑은 귀한 것이다! (웃음) 그렇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거 이해 돼요?「예」그렇기 때문에 뭐 시간을 많이 들이더라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다 이해가 될 수 있다구요.

인간에게는 사랑하던 흔적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버리지 못한다

그래 통일교회에 뭘하려고 와서 앉아 있어요? 여기에 뭘하려고 앉아 있어요, 새벽같이? 남은 자는데, 쿨쿨 잠이나 자지. 뭘하려고 와서 앉아 있어요? 통일교회 집보러 왔다구, 집? '이거 뭐 통일교회 돈 많다더니 집이 이게 뭐야? 본부나 하나 짓지. 거 문 아무개 돈 쓰는 것, 여의도 대회 하면서 몇십만 불이라는 굉장한 돈을 쓰면서 그런 놀음은 하고는, 아이구 이거 뭐 청파동 본부라는 꼴 좋구만. 이거 왜 이렇게 두었어. 하나 짓지' 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뭐 수백 억짜리 집보다 문 아무개의 가슴 깊은 곳에 이 집에 사랑의 인연이 맺어졌다 할 때는, 억천만 원을 들인 별장집보다도, 파리의 무슨 궁전보다도 이 집이 문 아무개에게 있어서는 덜 귀하다? 그러니 헐어 버려라? 더 귀해요, 덜 귀해요?「더 귀합니다」더 귀해요. 뭘 중심삼고?「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36가정들이 축복을 받았고, 내가 여기에서 눈물을 흘렀고, 나라와 대판 싸움을 했고, 하나님이 울고불고한 곳이요, 나도 울고불고한 그런 곳이기 때문에 억천만금을 주고도…. 남은 모르지만 나만은 이곳이 보화 중의 보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모양 이 꼴이라도 난 좋다 이거예요. 왜? 무엇이 있기 때문에?「사랑」남 모르는 사랑의 심정이 깃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척 해석하고 보면 이 집이 제일 귀한 집이라구요. 그래 헐어야 되겠어요, 안 헐어야 되겠어요?「안 헐어야 됩니다」헐어야 되겠어요, 안 헐어야 되겠어요?「안 헐어야 됩니다」오늘 처음 온 사람이라도 헐어야 된다는 사람은 때려죽이라구요. (웃음) 그런 얘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인중지말(人中之末)이예요. 공동묘지에 가 있는 사람들도 그 생각 안 한다구요. 송장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짜짓 게 살아서 뭘하겠어요, 불살라 버려야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기둥이 나에게 있어서는…. 이 기둥을 보면 내가 어느 때 이 기둥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던 생각이 척 난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무엇이 회상되느냐 하면, 역사가 회상되고, 그때 나라가 우리를 반대하던 상황이 눈앞에 훤히…. 그런 자극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의 손수건 하나를 가슴에 일생 동안 보물 중의 보물로 품고 사랑의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남은 변소간에 가 가지고 한꺼번에 버려 버릴 수 있는 그러한 손수건이지만, 자기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고 그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는 것이예요. 그 값으로보면 몇 푼 안 되지만 거기에 사랑이 깃들게 될 때는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이 사실을 보게 될 때에, 우리 인간에게 만약에 사랑하던 사랑의 흔적이 있으면 하나님이 버리겠어요, 안 버리겠어요? '아이고, 내가 행복하다, 우주야 나를 보고 기뻐하라' 할 수 있는 어떠한 하나의 흔적을 남길 수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하나님이 버리시겠어요, 안 버리시겠어요?「안 버립니다」인간은 전통적인 자기의 사랑의 가치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고, 그 마음속에 이것을 취소시킬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인정하는 한, 그 이상의 힘이 자기에게 없는 한 그걸 중심삼고 언제나 순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천성이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 이 손이 왜 생겨났어요? 내가 돈 벌기 위해서?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붙들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붙들기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내 모든 세포, 내 육신이 왜 생겨났느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생겨났습니다. 그게 얼마나 거룩해요. 그거 잡(雜)되지 않아요. 얼마나 거룩하냐. 내 머리카락 하나라도 지극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고이고이 길러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이 내 머리카락 하나라도 만지게 되면, 그 머리카락은 나와 대등한 가치를 지니고 나설 수 있는 무한한 가치관이 거기에 내재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를 그 사랑의 관을 통해 볼 때,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찾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핍박의 길이지만 가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

예수님 같은 양반이 '네 생명을 잃고 이 우주를 얻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느냐'고 말한 것도, 사랑의 하나의 생명을 지닌 그 가치적인 인간을 두고 볼 때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럴 성싶어요? 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말이예요. '세상이 반대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암만 해봐라. 사랑을 다 품고 가는 통일교회 지도자로서 하나님이 원하는 그 길을 일보(一步)라도 탈선할 수 없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반대하는 녀석들은 그저 입을 벌리고 반대하겠으면 반대하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내 사랑의 길을 찾아간다. 그래서 행복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꺼떡없어요.

내 생명이 희생되더라도 이 길을 가겠다. 이 참다운 사랑의 길이 여기에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길은 가면 갈수록 행복한 길인 것입니다.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심각한 길인 것입니다. 그러한 놀라운 것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적인 핍박을 받더라도 코웃음을 치면서, '음- 이것이 다 장단이다' 큰 박자를 맞추려니 큰북을 떵떵 울려야 되고, 작은 박자를 맞추려니 우리끼리 소근소근하는 거라구요. (웃음)

세상은 큰북을 치지만 우리는 사랑의 속삭임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됐다는 거예요.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율동으로 이루어지게 되면, 이 우주는 나 때문에 이런 파장에 둘려 있게 될 것이고, 그러면 이 파장에 싸인 인류는 이 냄새를 맡고 느끼려고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불원한 장래에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전부 다 따라온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 기분이 좋은 거예요. 왜 좋아요. 왜? 뭐 돈이 생겨나요, 금이 생겨나요? 무슨 지식이 생겨나요. 무슨 권력이 생겨나요? 따라지라구요. 이 길을 걸어 나오면서 일생 동안, 30여 평생을 따라지로 살았고 고독단신으로 살았는데, 무엇이 좋아요? 돈을 쓰면서 다니고, 정력을 소모하면서 다니고 자기가 아는 지식은 무시받으면서 다니는데 뭐가 좋아요? 좋을 게 뭐가 있어요?「서로 사랑하기 때문에」뭣이?「서로 사랑하기 때문에」서로 사랑한다? (웃음) 고독단신이라는데 서로 사랑한다고 하는구만. 됐다구요. 하여튼 그 사람은 그렇게 취해 가지고 생각하니까 됐다구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보다 차원 높은 사랑의 세계로, 사랑의 품으로 깊숙히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시일이 봄이 되면…. 여름이 가고, 가을이 가고, 겨울이 지나가게 되면 봄이 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봄이 오거들랑 세계 만민을 품고 남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런 사상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도 원하는 것이요, 아들딸도 전부 다 원하는 것이요, 하나님도, 인류도, 이 땅도, 천사도 전부 다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주장하고, 내가 생각하는 것은 틀림없이 다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지상이면 지상의 천국이요, 천상이면 천상의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생각이 좀 괜찮소?「예」괜찮아요?「예」반대하겠으면 하라는 거예요. 전세계가, 불란서고 뭐고 폭파해 봐라 이거예요. 내심정은 변할 수 없어요. 거 이 녀석들! 잘했다. 불란서에서 통일교회를 폭파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서는 세계사적인 영웅이 생겨난다' 난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역사에 없는 영웅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우직하고 미욱한 사람이 주인 될 수 있어

기독교의 역사를 보면, 예수님 당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것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렇지만 그를 따르는 제자 중에서 제일 본이 되는 사람이 누구예요?「스데반」그 스데반이 우직스러운 사람이예요,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미욱한 사람이예요?「지혜로운 사람」무슨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웃음) 우직하고 무식한 녀석이라구요. 아, 이거 돌에 맞아 죽을 텐데도 불구하고 '나 죽여라, 이놈의 자식들아!' 이래 가지고 맞아 죽으니, 그거 우직하고 미욱하지요.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그럴 때 살짝 요령을 부려 가지고 '그래 그래 조금만 기다려, 저기 뭐가 있어' 그래 가지고 저쪽 보게 되면 싹…. (웃음) 그게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유리하면 싹 나오고, 불리하면 싹 후퇴하고 말이예요. 그게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 스데반은 얼마나 우직스러워요.

여러분, 충신 열녀 치고 미욱하고 우직스럽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역사상에 충신이고, 위인이고, 성인들을 보면 우직하고, 미욱한 곰 같은 사람들이라구요, 곰. 곰이 좋아요? 아, 이놈은 나무에 떡 올라가 가지고, 거기 올라가기도 힘든데 떨어질 때는 그저 생각지도 않고 꽝! (웃음) 한번 해 가지고 아프지 않으면 또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게. 뼈다귀가 불거져야 엉금엉금 기어 가지…. 그러니 얼마나 우직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속된 세상에서는 충신이나 열녀나 효자 같은 사람들은 전부 다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웃음) 정상적인 사람은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남을 생각하는 사람은 비정상적인 사람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 통일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 가운데 월급 적다고 타박하는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월급이야 적겠으면 적고, '내가 일을 못해서 미안합니다. 옛날에 죽 먹던 것이 밥 먹게 되니 감사합니다. 옛날에 뭐 개밥 먹고 전도할 때 생각하면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사람은 미욱한 사람이라구요. 주인은 누가 되느냐? 지혜로운 사람, 세상적으로 지혜로운 사람, 해가 나게 되면 '아이고, 좋아', 밤이 되게 되면 '아이고, 나 싫어' 철따라 철새와 같이 날아갔다 날아왔다 하면 주인 노릇을 못 해요. 주인은 곰같이 한번 붙들면 바람이 불겠으면 불고 말겠으면 말고, '이놈의 바람아! 너는 나한테 밀려간다' 하면서 한번 붙들면 요동이 없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철새 같은 사람들이 있지요. 그놈의 자식들 그거, 철새 같은 사람들은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부평초와 같이 동풍이 불면 서쪽으로 흘러가 버리고, 남풍이 불면 북쪽으로 흘러가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아무리 작은 하나의 풀포기라도 뿌리를 박은 것은 암만 태풍이 불고, 호수물이 아무리 세게 흐르더라도 그 자리를 지키고 변하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는 번식이 있고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철따라 이동하는 것은 절대 발전 못 합니다. 그러한 민족, 그러한 사람은 세계사조 가운데 흘러 다니지, 주인은 절대 못 된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봐요.

우주 앞에 '너 대우주야', 천지를 창조한 천지신명이 있다면 '천지신명이여, 그대들이 원하는 주인은 어떤 사람이냐?' 하고 묻는다면,'흘러가는 지혜의 왕자가 아니라, 우직스럽고 미욱할망정 한번 자리 잡으면 생명을 개의치 않고 침범받지 않게 지킬 줄 아는 사람이다'라고 대답할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 얼마나 우직스러워요? 우직스럽지요? '대한민국에서 그만큼 욕먹었으면 됐지, 뭐하러 또 미국 가 가지고 야단이야' 할지 모르지만, 미국만이 아니예요. 앞으로 소련까지 가 가지고 야단 하려고 한다구요. 그다음에 지옥까지 가서 야단하려고 한다구요. 거기까지 가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종착점이 멀었다구요. 그렇지요? 미국에서 뭐라고 한다고 해서 내가 거기에서 그만둘 수 있어요? 여기서 저 뭐라고 할까. 기관차가 고장이 났다고 피스톤이 부러졌다고 해서 '아이고, 다 집어치워라' 할 수 있어요? 피스톤이 부러졌으면 고치는 거예요. 내가, 영차 영차 두들겨 만들어 가지고 끼워 넣고,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구라파를 돌아 가지고 저 모스크바로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지옥까지…. 그다음에는 다 돌아서 갈 데가 없으니 어디로 가느냐?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웃음)

자, 그렇게 생각을 해놓고 출발하니까 이거 뭐 걱정 안 한다구요. 내가 그걸 중심삼고 죽겠다고 각오했는데 뭐, 지금이 초반인데 후퇴한다면 사나이답지 않다는 거예요. 사나이가 결심했으면 모가지가 떨어져도 실천해야지요. 그렇지요? 그게 사나이 갈 길이지요? 「예」 그렇지요? 「예」 그렇다는 거예요.

자, 문 아무개가 잘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잘하십니다」 자,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문 아무개가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잘 하십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잘하고 있나요, 못하고 있나요?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잘하면 여러분들도 잘해야지요. 그래 여러분들도 잘하고 있나요, 못하고 있나요? 문 아무개가 가는 데는 여러분들도…. 문 아무개 뭐 뭐라고 할까요? 종자라고 할까요. 종자 되겠다고 하니가 말이예요, 같든지 하면…. 그래 여러분들도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려고 합니다」하려고 하는 것을 천년을 하면 뭘하겠나요? 공부 못 하는 사람이 '이번에는 낙제점이 됐지만 다음에는 잘할 거야' 하면서 잘하려고 하는 것이 언제 끝나는 거예요? 천년 후에 끝나면 천년 낙제꾼이예요, 천년 낙제꾼. 그까짓 말은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들이 똑똑하게 생겼지요. 보라구요. 똑똑하게 생긴 여자라구요, '잘하려고 해요' 그까짓 말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우직스러운 게 낫다구요. (웃음) 결국은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운동이 벌어지면 신문화가 창조돼

자,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 문선생을 좋아합니까, 사랑 합니까?「사랑합니다」좋아하는 것하고 사랑하는 것하고 다르다구요. 말이 다르다구요. 좋아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거예요?「사랑합니다」여자들도?「예」그러니까 나를 욕먹이지! (웃음) 난 꿈도 안 꾸는데…. 그렇지만 하나님을 척 중간에 놓고는 괜찮다구요. 그게 통일교회식이라구요. (웃음) 기성교회식은 하나님을 빼 놓고 생각하지만, 통일교회식은 하나님을 가운데 놓고 생각하니 좋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의 길만을 걸어야 되고, 형제 아닌 형제가 되어야 되고, 부모 아닌 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부모 아닌 부모를 모시고, 형제 아닌 형제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육지정(血肉之情)을 넘어갈 수있는 이런 운동이 벌어지면 여기에서 민족을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하여 신문화 창조가 벌어질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력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 중심삼고? 하나님의 지혜 중심삼고? 지식 중심삼고?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 중심삼고만이 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

아마 내가 여기에 있다 가면 교회가 빈 것 같을 거라구요. 그런지 안그런지 나는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가짜라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여기 며칠 동안 떡 있다 가게 되면 휑 하다는 것이 느껴져요?「예」그래 조금 사람이 되어 가누만. (웃음) '아이고, 아버지!' 아침에 밥 먹고 나서 아침에도 생각이 나고, '아이고, 선생님 왜 한국에서 떠났소. 이놈의 선생을 그저 끌어오면 좋겠다'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서 선생님이 이 한국에 오기를 바라고 '아버지! 선생님 보내 주소' 이건 철부지한 자식같이 선생님이 지금 뭘하고 있는지도 몰라 가지고 '아이고 내가 보고프니 선생님 어서 오소!' 하고 있다구요. 그러는 걸 하나님이 볼 때, 그것이 거룩한 사랑을 중심삼고 기도한다면 들어준다구요. 그렇지만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선생님 어서 오소!' 라고 하면, '요놈아! 요놈아!'한다구요.

공적인, 우주의 공약의 주체로서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할 때도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것을 제가 압니다' 이렇게 기도를 해야 돼요. 또,'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것을 제가 압니다. 여기 축복가정과 축복가정의 애기들을 전부 다 사랑하는 것을 제가 압니다. 그 나라와 그 교회와 그 가정들이 선생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것을 제가 압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하는 것은 당연지사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 오라고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이 절대 부정할 수 없지 않소?'라고 기도하게 되면 이론적으로 딱 걸린다구요.

그런데 이건 뭐 '아이구, 선생님이 내가 지금 나이 삼십 노처녀, 올드 미스가 되었는데 선생님이 와서 축복해 주었으면 좋겠다' (웃음) 그걸 행여나 하고 기도를 해보라구요. 그렇게 암만 기도를 해봐야 하나님이 들어주지 않는다구요. 사랑을 놓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사랑을 놓고 기도해야 들어준다구요.

부모도 그렇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고, 사랑을 중심삼고 요청하고 여기에 응하게 될 때는 모든 것을 다 주더라도 전부가 좋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이 사랑의 공약을 벗어나서 요구하게 될 때는 빙산이예요, 빙산. 사랑의 마음을 가진 남편이라면 집안에서 그저 욕을 하더라도 이것은 다 화동의 자극이 될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사랑의 마음이 없는 남편의 한마디는 살을 에이는 것 같은 파괴의 동기도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사랑이 있는 남편이라면 매를 치더라도 좋지만, 사랑이 없는 남편 이라면 한마디만 해도 싫다는 거예요. 사랑이 있으면 싫은 것도 좋아진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 나타나야 되느냐

그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내가 내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천리원칙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 나타나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하늘나라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예요. 모든 만우주, 존재의 세계 앞에 나타나고, 인간 앞에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어디에 나타나느냐? 자식 앞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남편의 사랑은 아내 앞에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아내의 사랑은 남편 앞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공약이요, 사랑이 가는 방향입니다. 사랑이 움직이는 방향이요 길입니다. 그 길을 따르지 않고는 사랑은 이룰 수 없습니다.

이렇게 결론짓고 볼 때에,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에 나타나느냐? 어디에 나타나요?「인간들 앞에」인간 앞에 나타나는데, 그 인간을 믿을 수 있어요? 인간 중에는 도둑놈도 있고, 원수도 있고 다 있는데…. 이렇게 말해서 실감이 나요? 나에게 나타난다, 나에게 나타난다 이거예요. 그래야 실감이 나지. 떡이 맛있다고 암만 설명해야 알 수 있어요. '떡이 맛있지 맛있어' 암만 설명해도…. 맛있는가 한번 먹어 봐야 맛있는 것을 안다구요. 설명보다도 떡이 맛있는지 먹어 봐야, 내가 먹어 봐야 맛이 있는지 알지. 그렇지요?「예」하나님의 사랑은 인류에게 나타나는 것보다도, 미국 사람한테 나타나는 것보다 한국 사람한테 나타나고, 한국 사람한테 나타나는 것보다도 우리 집에 나타나고, 우리 집 가운데서도 여편네한테 나타나는 것보다도 남편인 나한테 나타나기를 바란다구요.

여러분은 자기제일주의이지요? 자기제일주의지요? 안 그래요? 남이 조금만, 한마디만 해도 '피! 사람을 무시하고, 뭐 어떻게 그런 말할 자신 있느냐' 하고 말이예요. 그게 자기제일주의 아니예요? 조금만 해도 야단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주장할 줄 알거들랑 '하나님, 당신의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을 나에게 와 보여주지 않소? 하나님이 체면이 있지요'그거 좋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소?' 그거 좋다는 거예요. 그래 봤어요?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누구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난다구요?「나에게」누구에게요?「나에게」나에게. 나의 어디에, 나의 어디에 나타나요?「마음」마음 어디에요? 마음 가장자리, 마음 깊이?「마음 깊이」마음 깊이…. 그것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한번 나타났으면 영원히 가는 거예요?「영원히」그래 여러분들 마음에 사랑이 영원히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나에게 나타나는 것이야. 영원히 변치 않아. 천지가 변할지라도 이 공약은 변치 않아' 이렇게 자리가 잡혀 있어요? 잡혀 있어요, 안 잡혀 있어요?「잡혀 있습니다」(웃음) 그래요?「예」그러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지요. (웃음) 그래야 된다구요.

변하지 않는 곳에 나타나야 됩니다. 불변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거예요. 변하지 않는 사랑이기 때문에 나에게 나타나게 된다면, 내 자체의 마음 가운데 변하지 않는 마음의 터전 위에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이 일생을 놓고 그 사랑을 위해서, 먹는 데도 그 사랑을 위해서 먹고, 자는 데도 그 사랑을 위해서 자고, 활동하는 데도 그 사랑을 위해서 활동하는, 그 사랑을 위해서 변하지 않는 완전한 기준을 갖고 있는 한 하나님의 사랑은 나타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 우주의 공약 전부가 헛된 것입니다. 헛되고 삿(邪)된 거예요. 종교고 뭣이고 다 삿된 것이예요.

자, 여러분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가졌어요? (누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 저거 뭐야? (웃음) 저건 틀림없이 사탄이 가렸다구요 (웃음) 아, 제일 중요한 말을 하는데 들어오는 건 사탄이라구요. (웃음) 암만 우리 아버지라도 그건 사탄이라구요. 암만 어머니라도 사탄이라는 거예요. 아, 지극히 심각하고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웃음) 아, 6천 년 동안 찾아와 가지고 바늘끝을 비벼서 맞대 가지고 비로소 만나려고 하는데, 이순간에 조금만 흔들려도 이건 떨어지는 거예요. (웃음) 아, 요 순간 접선 하려고 하는데 그 야단이야, 이게. (웃음) (문 열고 들어왔던 사람이 뭐라고 대답하자) 그랬으면 됐구만, 거 터졌으면 나쁘지 않은데! 기분이 좋구만. 당신이 터졌는데 내 마음이 왜 좋을까? (웃음) 마음이 이렇다는 거예요. 그 터지면 여기도 좋고 말이예요. 하늘나라에서 터지면 전체가 좋고…. 그건 사랑 외에는 없다구요.

자, 사랑이 어디에 나타나요? 그 사랑이 어디에 나타나는지 알았지요?「예」보이지 않는 사랑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사랑은 어디에 나타나느냐? 보이지 않는 마음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영원한 것이요, 불변, 유일 절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 마음기준이 요동하지 않는, 불변하는 내 인격적 기준에 나타납니다. 그 마음, 우주관적인 내용, 심정을 포괄할 수 있는 마음 바탕이 변하지 않는 기준만 딱 세워 놓으면….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는 나타나는 것이요,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으며 완전한 플러스는 나타나는 것이 우주의 공약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겠다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하나님 나를 사랑해 주소? 그런 말은 꿈에도 하지 않는 게 좋다구요. 우주를 사랑할 수 있는…. 땅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변치 않는 사랑의 심정을 가져야

사랑할 대상이 뭐냐? 아까 말한 4대 공약 조건인데, 하나님과 천사장과 만물과 인간,4대 조건인데 여기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사랑하고, 천사세계의 천사를 사랑하고, 그다음에는 이 땅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이 절대 변하지 않는 공약의 기준에 서야 됩니다. 내 마음의 기준이 그렇게 변하지 않게 될 때는 반드시 하나님도 찾아오고, 그다음에는 천사도 찾아오고, 그다음에는 만물도 찾아옵니다. 만물도 웃습니다. 땅 보고도 얘기하고, 산 보고도 얘기하고, 나무 보고도 얘기해요. 하늘땅을 품어 주는 기분을 느껴요. 그래서 선생님이 참 자연을 좋아해요. 자연을 좋아한다구요, 이 따분한 사람들보다. 내일도 청평에 가려고 한다구요. 춥더라도, 그저 쌩쌩 바람이 불어오고, 무정한 외적인 환경이 살풍경이지만 그 가운데 깨닫는 것이 많다구요.

여러분이 문제라구요. 통일교회 신자 가운데 진짜 신자는 어떤 사람이냐? 마음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사람이예요?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고 하지요? 옛날 양반들이 그런 얘기 했다구요. 인심이 조석으로 변해요. 인심은 그래요. 천심은? 천심은 변해요, 안 변해요?「안 변합니다」아, 아침에 해가 뜨고, 그래 가지고 낮이 되고, 해가 지면 밤이 되고…. 그래 변해요?「안 변합니다」변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365일을 책정해 가지고 1년을 계수(計數)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계수할 수 없다구요. 그것이 변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참된 교인이 어떤 사람이냐 할 때에, 통일교회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변하는 사람이예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예요?「변하지 않는 사람」 변하는 사람이예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예요?「안 변하는 사람」안 변하는 사람이예요?「예」아, 이제 가슴이 시원하다고 하더니, 뭐 지금까지 변했더라도 시원하겠지요. (웃음) 자, 변하는 사람이예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예요?「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천국 가느냐, 지옥 가느냐 하는 원칙을 두고 볼 때, 자연히 내가 천국 갈 사람인지, 지옥에 갈 사람인지를 다 안다는 거예요, 다 안다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없다는 거라구요. 이건 우주의 근본 법도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변치 않는 사랑의 심정을 내가 가질 수 있게 된다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영원토록 함께한다는 거라구요. 창에 구멍이 뚫어져 있으면 햇살이 들이 비치지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거기에는 자동적으로 충만히 찾아 들어오는 거라구요.

한마디 말을 우주의 공약으로, 한 가지 행동을 우주의 잼대로

저, 안관장 왔구만.「예」그래 그렇던가, 안 그렇던가? 「그렇습니다」뭣이 그래, 이 녀석아! 칠면조처럼 말은 잘하지만 마음은 왔다갔다한다구. 척 보니 그렇다구요.「최선을 다해 왔습니다」최선을 다해도 안 되면 어떡할 테야?「죽는 날까지 하겠습니다」죽는 날까지 안 되면 어떡할 테야? (웃음) 「영계에 가서도 하겠습니다」영계에 가서도 안 되면 어떡할 테야? (웃음) 역적, 그대로 역적이고, 배반자고…. 그대로 탈을 쓰고 죽는다구요. 책임을 져야 돼요, 책임을. 지금이 어느 시간이라고 내일은 보장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일은. '하나님이 지은 창조물이란 오늘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서 지은 것이기 때문에 내일은 필요없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한마디 말을 했으면 그 말을 공약으로 삼을 수 있고, 한 가지 행동을 했으면 우주의 잼대로 만들 수 있는 이러한 사상을 갖고 가야 된다구요. 여기 가서는 이러고, 저기 가서는 저러고, 그건 안 된다구요. 저거 잘생겨서 내가 좀 밀어주면 세계적으로 출세할 수 있는 소성이 있는 데 말이야. 말 안 듣는다구.「이번에 실천에 옮기겠습니다」그까짓 실천은 나하고 관계 없다구. 마음의 실천, 마음의 실천을 해야 돼. 그까짓 거 뭐 내가 돈 한 1억 원만 대면 당장에 그 이상도 할 수 있다구. 일본과 아시아에 전부 다 할 수 있다구. 문제는 자기 자신이야. 내 자신이 문제라구요.

한국의 저 힘의 세계 사람들을 내가 사람으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악당들을 전부 다 교화시킬 수 있는 하나의 재료로 쓰려고 하는데, 암만 봐도 없다는 거예요. 내가 쭉 기도를 해봐도 그렇다구요. 그걸 볼 때 안타깝다구.「2월 14일 전국 총합의 결실을 보겠습니다」나 거기 안 갈 거라구요. 안 가기로 결심했다구.「부모님을 꼭 모셔야만…」글쎄 나 안 가기로 결심했다니까. 내가 바라던 기준과, 내가 지금까지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고, 이 민족과 이 세계를 생각하는 기준과는 너무나 틀려. 하루 생활에 있어서나. 시간에 있어서나…. 한술의 밥을 먹는 데 있어서도, 한잔의 콜라를 마시는 데 있어서도, 한 조각의 고기를 먹는 데 있어서도 빚지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언젠가는 자기가 죽더라도, 자기 부하 앞에 그러한 공약을 죽더라도 위배하지 않게끔 가르쳐 주고 죽어야 사범의 체면이 서는 거예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고 주먹 가지고 세상이 다 되는 거 아니라구. 자, 역사 앞에 약속하겠어?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약속하겠어?「예」내가 지금 판국을 미국 워싱턴이라든가 큰 도시에 회관까지 전부 다 마련 하고 말이야, 이걸 가만두고 보니까 꼴이 안 됐다고 마음대로….「모든 모략을 무릅쓰고, 이번에 전부 이기려고 결심을 했습니다」에이, 나 그거 크게 안 본다구 그런 얘기는 내게 필요하지 않다구. 심정 깊은, 마음 깊은 골짜기에서 서로서로 동하고, 깊은 골짜기에서 모든 것을 나눌 수 있는 그 자리가 필요하다 이거야. 그것이 이루어지게 되면 외적 문제는, 보이는 것은 다 힘 가지고 처리할 수 있어.

그러니 자세를 근본적으로 뒤집어 봐야 된다구. 이 녀석, 돌아다니면서 술 먹고 계집질하고 별의별 놀음 다하지 않았나 말이야.「그런 일 없습니다」뭐가 없어. 내게 다 보이던데?「그런 일 없습니다」아니라구. 없다는 거 그것 거짓말이야. 문 아무개가 그렇게 껍데기 사람이 아니라구. 임자,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 선생님이 그렇게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세계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모든 나라의 젊은이들을 지도하는 데는 거 무엇이 있다구. 잘해 볼래?「예」앞으로 한 3년 동안 내 앞에 나타나지 말고 준비해 보라구.「예, 명심하겠습니다」나에게 안 보이게끔, 얼씬하지 말라구. 그렇지 않고는…. 앞으로 선생님이 손을 대는 날에는…. 선생님은 세계적이야.

절대 어디에 가서 얘기하더라도 선생님을 걸고 얘기하지 말라구. '아버지, 나는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지 말라구. 자기 실적을 가지고 얘기하라구.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게 다른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얘기하라는 게 아니라구요. 내 실적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내가 이렇게 했다는 실적을 가지고 얘기하라는 거예요. 안관장하고 문 아무개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나님이 없고, 이 뜻이 없고, 인류의, 대우주의 대목적이 없다면,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이라구요. 임자네 같은 사람은 선생님 만날래야 만날 수 있나요? 암만 만나려고 해도 만날 수 없는 것이지만, 내가 큰 마음을 갖고 이랬기 때문에, 지나가는 거지들까지도 내가 사랑 하고…. 내 자신이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전부 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보다 차원 높이 이 민족을 세계 앞에 자랑하고, 더우기 앞으로 공산세계의 터전이 암흑가를 통해서 여기에 침투해 들어오기 때문에 이걸 방비하기 위해서, 참된 하나님의 일선에 자위대를 만들어 가지고 방비하기 위해서 임자네들이 필요하지, 내가 돈벌기 위해서, 내가 세력 기반을 닦기 위해서, 대한민국에 무슨 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민족을 위하고, 미래를 위하고, 내가 죽고 난 후에도 '그분이 이러한 세계까지도 영향을 미쳐 가지고…', 힘의 세계, 즉 낙후한 그러한 사람들이 역사 가운데 '아!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우리들까지 사랑하고, 이렇게 우리를 참된 인간이 되게끔 교화하는 노력을 했다' 하는 그 하나의 무얼 남기려고 그러지, 아무것도 없다구요. 내가 뭐 이렇게 힘들여 가지고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런 걸 똑똑히 알아야 돼. 알겠어요?「예」

여기 우리 아이들 내가 갈 때 전부 다 누구 누구 몇 사람들을 정해 가지고 이 사람들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런데 하나 못 되어 가지고 말이야.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알겠지? 약속하겠지요?「예」사람이 이중적인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야, 이중적인 사람이.

기분 좋아, 나빠?「좋습니다」좋기는, 이 녀석아! 기분이 좋지 않지만 말은 그렇게 하지. 그렇지? (웃음) 그렇지만 기분 좋지 않은 얘기를 좀해야 되겠다구. 오늘 이리 홍선생 만나 가지고 내가 몇 마디 물어 보다가 '이 자식아' 하면서 힘의 세계에서처럼 주먹으로, 넥타이를 잡고 후려 갈기려고, 들이 패려고 했다구요. 내가 그런 일이 있었다구요. 반대해 보라 이거야. 영 이별하는 것이야.

그렇게 알고, 말려면 말고, 선생님이 나오라고 하기 전에 나타나지 말라구. 여기 오게 되면 여기 전부 다…. 이제부터 수련받을 텐데, 수련을 잘 받으면 내가 세계적인 사람을 만들어 주는 거야. 그렇지? 그런 기반 닦고 있다구, 내가. 어떻게든지 세계적인…. 통일교회에 하나의 무술을 내가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인격소양이 갖추어져야 된다구. 알겠지? 공석에서 개인을 이렇게 충고하면 안됐지만, 통일교회는 이렇게도 하는 거야. 알겠어?「예」

충신은 변치 않는 곳에서 나온다

자, 본론으로 넘어가자구요. 여러분 마음이 요동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저기 아줌마들 마음이 요동해요, 안 해요? 하늘을 향한 마음이 요동해요, 안 해요? 일편단심이라는 것이 뭐예요? 일편단심. 그게 무슨 뜻이예요? 일편단심이라는 것이 뭐예요? 왜 일편단심인가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한 조각의 붉은 마음이라는 뜻인데, 붉은 마음이 어떤 거예요? 불이 왔다갔다하면서 타면 붉어져요? 한 곳에서 타야 된다구요. 바람이 불면 꺼지면 꺼졌지 옮겨질 수 없습니다.

충신의 마음은 절개가 본바탕이예요. 알겠어요?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이러한 크나큰 이 뜻을 중심삼아 세계가 요동하고, 천지가 요동하더라도 요동하지 않았다구요. 내가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가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도 요동하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마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내가 가는 길은 망할 것 같지만 흥하는 거예요. 왜? 그건 문선생이 요술을 부려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누가 보우하사? 「하나님」하나님이 보우하사 흥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좋아해요. 모가지가 떨어지더라도 실천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뭐 언론계, FBI, CIA가 야단하더라도 내 감옥에 들어갈 것을 각오하고, 무슨 별의별 악당들의 총탄이 날아오더라도 그 총탄이 내 이마를 뚫고 나가더라도 난 안 물러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 사상을 미국 후대 젊은 청년들에게 심어주면 그들이 선조들을 내 대신 쏴 줄 것을 알기 때문에, 내 개인이 원수를 갚겠다는 것보다 내가 원수를 안 갚고 가게 되면 천만인이 내 원수를 갚아줄 수 있는 이러한 무리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당당히 나가는 거예요.

내가 그만한 배짱이 있기 때문에 지금 민주세계의 지도국가인 미국에 가 가지고 매일같이 반대받아도 꺼떡하지 않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어때요? 내 살이 빠지지 않았지요? 요전에 보희(普熙)가 얘기하는데, 국회 의원들이 '아이고, 레버런 문 강의한다는데 한번 구경하자. 요전에 왔을 때는 살이 두둑하게 쪘더랬는데 그동안 날마다 두들겨 맞았으니까 살이 바싹 말랐을 것이다. 그 얼굴 꼴 좀 보자' 하고 와보니 더 두둑하게 됐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 뭐 자기들은 몇 달만 그렇게 해도 요렇게 돼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몇 달만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요동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간신이 어디서 나오느냐? 요동하는 자리에서 나오는 거예요. 움직이기 시작하는 사람은 간신이요, 천사장이 되는 거예요. 즉, 사탄이 되는 거예요. 간신이 따로 있는 게 아니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하는 그 원수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움직이기 시작하는 데 있다는 거라구요.하나의 충신이 어디에 있느냐? 아무리 태풍이 불어와도 움직이지 않는 곳에 충신이 있는 것입니다. 그게 천리 원칙입니다. 여러분 이론적으로 전부 다 정리해 놔야지, 복잡한 생각이 있으면 어떻게 살겠어요? 그런거 다 정리하라고 원리를 가르쳐 줬는데, 하라는 것은 안 하고 전부 다 욕심 보따리를 그저 그냥 품고 말이예요. 전부 다 옛날 습관적인 생각을 하니 그거 개똥쇠라는 거예요. 언제나 마찬가지라구요. 변함이 없다구요.

자, 오늘 아침부터 변할래요, 변하지 않을래요?「변하지 않겠습니다」만약에 통일교회를 믿는데, '아, 선생님이 결혼을 안 시켜 주고 그저 올드 미스로, 검은 머리가 백발이 되도록 그저 부려먹고 그러더라도 변하지 않겠느냐?' 할 때는 어때요? '그때는 변해야지' 그런 조건이 성립될 수있어요, 없어요? '아이고, 나를 잘 대접할 때는 내가 기분 좋지만, 나를 멸시하고 천대할 때는 기분 나빠' 하는 그건 안 된다구요. 멸시천대를 하더라도 그 집안에 갔으면, 거기에 입적을 했으면 그 부모가 다 죽을 때까지 내가 장사해 줄 책임이 있기 때문에 욕을 하더라도 죽은 후에는 장사해 주는 책임을 내가 다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들이 효의 길을, 충의 길을 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후손들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발전하지 않고 변치 않는 사랑으로서만이 하나의 세계를 이뤄

대한민국이 욕을 하고 뭐 하지만 내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 민족을 다 구하고, 이 대한민국을 세계의 주체국으로 만들고 죽겠다고 결심을 했기 때문에…. 반대하는 걸 생각하면 내가 칼을 들어 가지고 한꺼번에 획 잘라 버리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는 거라구요. 이것들 전부다 자기를 살려 주려고 그러는데, 무슨 원수를 졌다고 지금까지 반대하고 야단이야. 밥을 달랬어요, 어땠어요?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서 꿰매 가지고 복수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 민족이지만, 그래도 내가 하겠다고 결심했던 것을 아직 다 못 했으니…. 사나이가 하나님 앞에 맹세를 했으면 그걸 할 때까지, 이 민족이 망할 때까지, 망해서 손댈 수 없게 될 때는 망하기 전까지 내가 하겠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래요. 이 나라가 복잡한 정세권 내에 있기 때문에 내가 삼천리 반도를 위해 기도도 해줘야 되겠고 말이예요. 그래서 온 거예요. 한번 왔다 가려면 돈이 몇백만 원이 달아난다구요. 혼자만 올 수 없거든요. 이제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유명해졌기 때문에 공산당이 따라다니고, 또 총탄을 지니고 따라다니는 패들, 별의별 패들이 많다구요. 그러니까 경호하는 사람이 같이 다닌다구요. 내가 혼자 다니는 걸 원하더라도 미국의 교회에서 혼자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 몇 명씩 따라다니는 거예요. 못 해도 네 사람은 함께 오거든요. 그리고 또 이등 비행기를 타게 되면 위신이 폭락되기 때문에, 내가 싫다고 해도 일등 비행기를 타야 된다구요. 그렇게 왔다 가려면 한 사람 앞에 2천 5백 불이 달아나는데, 네 사람 이니까 1만 불이 달아나요. 1만 불이면 얼마예요? 5백만 원이예요. 5백만 원이면 집 한 채 값이 날아가는거예요.

여러분들이 오라 가라 자꾸 재촉하지만 그게 쉬운 일이요, 어려운 일이요? 이제는 1만 불씩 예비해 놓고 오라 가라 하라구요. 그건 싫지요? (웃음) '난 그건 싫고 오는 것만 원해' 요것들 된 사람이예요, 못 된 사람이예요? 자, 까놓고 얘기하자구요. 내가 며칠이나 여러분들과 얘기를 하겠노. 이런 공석에서나 얘기하지, 만났으니까.

그러니 내가 여기 올 때 '1만 불을 전부 다 통장에 예금해 두었어?'할 때 '그렇습니다' 하면 그때는 올께요. 이거 본부라는 주체국이 말이예요. 주체국이라면 세계 앞에 땡전 한 닢이라도 후원하고 주체국 행세를 해야지. 대한민국 주권이면 주권이 문선생 앞에 뭐 이로울 수 있는, 뭐 한푼이라도 도와줄 수 있는 길을 열면서 그걸 해야지. 주체라는 것은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예요. 전체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사람이 주체라구요. 그게 이론적으로 정리가 딱 되어 있다구요. 사고방식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문 아무개는 데데한 사나이가 아니예요. 내가 여기 서서 농담도 하고 다 그러지만, 우리 패들이니까 농담한다구요. 처음 온 사람들은 이해 못할 것입니다. 공석에서 욕도 하고 말이예요. 엊그제 저 생일인데도 '요 쌍간나들, 이놈의 자식들' 하고 들이 욕을 퍼부었다구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사연을 갖고 있거든요. 갖고 있어요, 못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결혼도 내가 마음대로 시켜 주지요. 그렇지요, 우리 아가씨들? 그렇지?「예」너희 엄마 아빠 말은 안 듣지만, 선생님 말은 듣게 돼 있지?「예」그거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내가 그렇게 되라고 그랬어요? 너희들이 그렇게 된 거라구, 너희들이.

대한민국이 민주주의지요? 민주주의가 뭐예요? 대중에 의해 가지고 할수없이 내가 불려 가지고, 내가 할수없이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할수없이 그렇게 되었으니, 내가 할수없이 끌어다 내주려니 뭐 합동 결혼식이니, 무슨 결혼식이니를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그래요.

자, 변하지 않아야 돼요.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부모의 마음은 변하지 않더라' 이걸 알아야 돼요. 부모의 마음은 변하지 않고, 참스승의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사랑의 골자를 잡아야 돼요. 사랑의 원칙에 있어서 골자를 어디서 빼느냐? 부모의 마음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부모 가운데 무슨 부모? 참부모. 스승 가운데 무슨 스승? 참스승. 군왕 가운데 무슨 군왕? 참군왕. 참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바로 그런 골자를 수습 해야 돼요.

그래서 오늘날 인륜도덕의 교육의 표준은 어디서 얻느냐? 이건 반드시 효자, 충신, 열녀, 이러한 외곽적인 결론을 지어 놓고, 그 내용을 착실히 해명 못 했지만 오늘날 인류가 막연하나마 가야 할 방향은 제시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파탄되고, 그것에 혼란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제는 탈이데올로기시대가 되었다고 말하는 현재의 세계는 비참한 것입니다. 이 세계에 새로운 질서를 세워야 할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혁명을 제시하고 남을 수 있는 사랑의 철학을 주장하지 않고는 안 되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이해할 수 없다구요.

부모의 마음에 발전과 혁명이 필요하냐? 어때요? 동물도 새끼를 사랑할 줄 알지요?「예」마르크스, 레닌, 혹은 헤겔의 무슨 변증법 논리를 적용해 가지고 '변천하느니라' 할 때, 거기에 적용될 수 있어요? 적용될 수 없어요. 복귀라는 것은 변증법에 적용 안 된다구요. 발전을 안 하는 거예요. 발전 안 해요. 발전하는 세계, 공산주의 세계로 돌아간다는 말은 다 틀린 말이라구요. 그것 다 허황된 논리예요. 발전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 출발에서부터 변하지 않는 과정을 거쳐서 변하지 않는 종착점까지 연결되어 하나로 통일이 될 수 있는 그 무엇, 그러한 사랑의 세계가 아니고는 하나의 세계를 못 이루는 것입니다. 이론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론 가지고 됐으면 내가 벌써 공산당들을 다 때려잡았다구요. 10대 소년시대서부터 공산당과 투쟁한 역사를 지닌 사람이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적인 반공의 선두 총수가 되었다구요.

메시아를 통해야 우주애를 찾을 수 있어

여러분들, 통일교회 들어올 때 통일교회가 좋아서 들어왔어요, 나빠서 들어왔어요?「좋아서 들어왔습니다」좋아서 들어왔어요?「예」여기서 떡을 해놓고 들어오라고 그랬어요, 뭐 놓고 들어오라고 그랬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뭘 놓고 들어오라고 그랬느냐? 떡이 아니예요. 여러분 출세를 놓고 들어오라고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공약을 놓고 들어오라고 했다구요, 공약을 놓고.

왜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느냐? 하나님의 공약을 놓고 들어왔다구요. 그 최고의 공약이 뭐냐?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예요. 돈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랑, 권력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랑, 지식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좋아하고, 천사세계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하고, 인간도 너나할것없이 좋아할 수 있는 그 공약, 그것이 뭐냐? 우주에 관한 공약입니다. 하나님에게 본래 있었던 마음, 변치 않는 마음의 바탕을 우리 인간 세계에 옮겨주기 위해서 천지만물을 지었는데, 옮겨지는 과정에서 실수로 타락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옮겨짐을 받지 못하는 입장에 있으니, 옮겨질 수 있는 결과를 다짐해야 됩니다. 그것이 타락한 인간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연하나마 '사람을 사랑하라. 만민을 사랑하라' 그런 거예요. 선다 씽 같은 양반은 '만물은, 자연은 제2의 성경이다'는 말도한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의 공약, 천사도 사랑의 공약, 만물도 사랑의 공약, 인간도 사랑의 공약, 전부 다 이렇게 될 때 사랑의 공약이 능동적으로서 누구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느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자격을 중심삼고 볼 때, 이 대우주에 나 하나가 중심이 될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걸 몰랐지요?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우주가, 광막한 우주가 다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간에 있는 지극히 작은 것이지만 지극히 큰 주체와 공동적인, 공통적인, 동등적인, 대등적인 상대적 권한을 가져 가지고….

그가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면 나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상대적인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권한이 사랑에서만 있기 때문에, 이 사랑을 하나님의 속성을 대표한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뭐라구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뭐라구요? 사람이 뭐예요? 인간은 뭐라구요? 인간이 뭐예요? 욕망입니다, '인간을 주장하자, 나를 주장하자' 이게 휴머니즘이라구요. 자기 위치도 모르고, 근원도 모르고, 과정도 모르고, 결과도 모르는….

인간 자체가, 자기가 태어난 것이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기원이 어디서 생겼느냐? 인간 자체를 주장할 수 있는 기원이 민주주의예요? 민주주의는 흘러가는 거예요. 이 대우주 원칙 앞에 인간을 주장할 수 있는 기원은 어디서 찾아야 되느냐? 우리 인간은 태어난 결과적 존재인데, 결과적 존재가 원인을 알지 못하고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정신빠진 녀석들입니다. 전부 다 미치광이라구요, 미치광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공약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공약을 세워 놓고 거기에 자기를 집어넣게 되면, 그 공약 가운데에 있게 되면 우주 어디에 가든지 자유예요. 어디에 가든지 자유라구요. 이 나라의 진정한 애국자는 청와대를 통과하나요, 못 하나요? 통과해요, 못 해요? 박대통령이 진짜 애국자를 표창하게 되면, 저 농촌에 형편없는 사람도 박대통령한테 표창받으면 뭐예요? 애국자의 조건에 있어서는 그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대상적인 가치를 인정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문제를 알고 그 문제를 논하게 될 때, 나를 안 부르면 그건 표창하는 사람의 자격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 이해 되지요?「예」

우주애(宇宙愛)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이런 우주애를 중심삼고 표창할 수 있는 그런 대표자가 누구냐? 그것이 메시아라는 분입니다. 예수 같은 양반이라구요, 예수님 같은 양반.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애를 중심삼고 인간을 대표해서 부르게 된다면, 부름이 필요하게 된다면 누구를 불러야 되느냐? 메시아를 불러야 됩니다. 그 메시아를 통하지 않고는 그 우주애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민은 그 뒤를 따라가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했는데, 여기에 한 가지 빠졌다구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래야 논리가 성립되지요. 예수님은 사랑을 빼놓았다구요. 성경도 이런 관점에서 일치되어야 하나님의 공약을 성사할 수 있지, 그러지 않고는…. 성경이 아주 애매하다구요. 이거 뭐 보게 되면 기독교가 형편없지요. 허황되기가…. 난 그거 보면 그걸 믿고 있는 것이 용하다고 생각한다구요. 우리는 벌써 10대 소년시대에 성경 안 보고 성경의 의문되는 걸 다 결론짓고 있는데…. 대번에 목사들 붙들고 질문하게 되면 대답을 못 한다구요.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요? 하나님이 어디 있소?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소? 그건 근원이 확실하지 않고는 대답할 수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종교 자체의 출처가 확실하지 않으면 그걸 믿어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지요. 세상에서도? 공산당이 뭔지 알아요? 사기꾼들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변하지 않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문선생을 닮으라고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나도 그 길을 닮아서 가는 거예요, 우주의 공약을. 알겠어요? 공약, 공약! 그 공약은 하나님도 좋아하고, 그 공약의 실천 방향은 하나님도…. '천하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더라도 그 공약의 원칙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을 내가 당당히 보호하고, 이 우주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는 것입니다. 영계는 천사세계에 해당하기 때문에, 그 천사세계는 레버런 문이 공약을 지키고 가는 한 내 후원부대입니다. 이 만물세계는 내 후원부대입니다.

우주 공약인 사랑의 길로 인도하는 통일교회

오늘날 참된 인생의 망향심(望鄕心)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햇빛이 나면 모든 초목의 순 끝은 태양빛을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인류의 마음은 시일이 문제라구요. 가을절기가 지나고, 겨울절기가 지나고, 봄절기만 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안 따라갈 수 없다고 결정적인 결론을 짓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모순이 있어요? 그래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강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얼마만큼 강해야 되느냐? 내 생명보다 강해야 돼요. 죽음을 각오하고 이 길을 떠난것이라구요.

내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현재의 사랑을 이루지 못할 때는 내 사랑을 남기고 가지, 내 목숨을 남기고 간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사고방식이 딱 정리되어 있다구요. 누가 이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세운 것이 아니라 내가 체험해 가지고 기준을 세운 거라구요. 누구도 날 교육할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나를 믿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은 여러분을 믿어요? 무엇에 의해서 믿는 거예요? 이 우주 공약에 의해서….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만물도 무엇을 찾기 위해서? 사랑을 찾기 위해서, 천사도 무엇 찾기 위해서? 사랑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도 무엇 찾기 위해서? 하나님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 인간은 왜 태어났느냐? 이 우주 공약의 이상의 기준인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랑을 갖기 위해서 태어난 존재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말뿐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사실이.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길을 인도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들어오면 벌써 영적 체험을 하는 거예요, 영적 체험. 영적 체험을 하는 거예요. 그래 영적인 체험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지도 체제 아래에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영적으로 많이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체험들 있어요?「예」어디 손들어 봐요. 백 퍼센트 체험해야 돼요, 백 퍼센트. 여러분이 그런 기준에서 전문적인 분야를 연구하게 되면, 그 분야에 있어서 무한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저, 안관장도 있지만, 뭐 안관장은 정도술(正道術)이…. 난 정도술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이상 발전하고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정상적인 궤도에 들어가면 안관장한테 영계에서 나타나서,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준다구요. 그 이상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누구도 모르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장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이면 불란서 사람도 내가 죽어라 하면 죽겠다고 한다구요. 내가 무슨 뭐 공갈 협박하나요. 내가 한번 지시만 하게 되면,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동으로 가자 하면 다 가는 거라구요. 그게 왜 그러냐? 체험을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생살이에서 느끼지 못하던 것을 체험하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체험하기 때문에…. 설명보다도 스스로의 삶에 있어서의 내 모든 사상의 증거적인 기준을 어느 시대보다도 강하게 갖고 체휼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내 자신은 그래요. 내 얘기는 하지 않지만 뭐 어떻고 어떻고…. 임자네들을 보면 안다구요. 어떤 녀석인지 다 안다구요, 쓰윽 보면 말이예요. 이 녀석이 뭘하는 녀석인지. 분석적으로 기도를 하게 되면 뭐 똥싸개까지 전부 다 알 수 있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런 얘기는 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 세계의 운세라든가, 한국의 운세가 어떻다는 것을 잘 안다구요. 전문가라구요. 아시아가 어떻게 되고, 세계가 어떻게…. 그래서 여러분들을 지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미국에서 모험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내 하는 대로 맞지요. 그런 자신이 없어 가지고는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 그걸 모르면 선생님 따라 오면서 두고 보라구요, 무얼 하는 사나이인가? 기성교회 목사 장로 짜박지들은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하늘땅을 주름잡기 위해 측정하고 지금 그 도수(度數)를 맞춰 가는데도 불구하고, 이건 앉아 가지고 콩밥이나 먹고 방귀나 뀌고 앉아 가지고 세상이 다 되는 줄 알아요. 그렇게 어리숙한 세상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모든 길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우주 공약에 있어서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천사세계가 좋아하고, 만물이 좋아하고, 인간이, 뭐 검둥이 흰둥이 노랑둥이 할것없이 오색인종이 전부 좋아할수 있고 흡수시킬 수 있는, 흡수력을 지닌 사랑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통일교회 사람들이라구요.

이번에도 미국에 와보고 말이예요. '문선생이 뭐 어떻게 돼서 이렇게, 뭐 어떻게 돼서…' 어떻게 되긴 뭐 어떻게 돼. 자기들이 모르는 공약을 실천했을 뿐이지, 딴 게 아니라구요. 그래 내가 아프리카 어떠한 오지(奧 地)에 가더라도 3개월이면 나는 어떻게든지 자리 잡습니다. 3년이면 반드시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친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을 3년 동안에 전부다 흔들어 왔다구요. 그것 무엇 가지고? 때를 알고 공약 제 1조를 적용하고, 제 2조, 제 3조만 적용하는 날에는 날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게 가치 있는 거예요, 가치.

사랑의 희생자가 되면 영웅이 문제가 아니다

여러분들은 무사랑의 승리자가 될 거예요, 사랑의 제물이 될 거예요?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사랑이 없이 세계를 제패하는 영웅이 될 거예요, 사랑의 희생자가 될 거예요?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영웅, 영웅 취하지요?「아닙니다」뭐가 아니예요?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영웅 되고 싶잖아요. 영웅 취하겠어요, 영웅 따라지가 되어 사랑을 위해 희생하겠어요? 어떤 것을 취할 거예요? 대답하라구요.「사랑의 희생자」영웅이 안 되고? 「예」저 나이 많은 분들은 어때요? 전부 다 마이동풍 모양으로 흘러가는 말같이 들리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웅이 문제가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소문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이미 소문났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미국에 가도 변소도 못 간다구요. 따라와서 사인해 달라고 그런다구요. 변소간에 떡 볼일 보러 들어가게 되면 어떤 놈이 떡 지키고 서 있다구요. (웃음) 깜짝 놀라 가지고 테러 당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그러고 떡 보게 되면 인사를 하고 사인해 달라고….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 녀석 참…. 그것도 고통이라구요. 차를 타고 가다가도 떡 벌써 보면 '아!' 자, 이거 뭐뭐 동물원 원숭이 모양으로 말이예요. (웃음) 아, 이게 기분이 나쁠 때가 많다구요.

자기들은 좋아서 하지만 말이예요. 나 기분 나쁘다고, 좋지 않다구요. 자, 이름 나는 것도 좋은 줄 알지만, 좋은 게 아니라구요. 고역이예요, 고역. 이름이 왜 났는지 나는 모르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해왔다구요. 내가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왔다구요.

내가 씨름을 할 줄 안다구요. 왼배지기로 드느냐, 바른 배지기로 드느냐? 들긴 들었다구요. 이렇게 넘어뜨리느냐, 이렇게 넘어뜨리느냐? (행동으로 표현하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건 할 수 있다구요. 들어야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들리든가, 그가 들리든가 둘 중의 하나예요.

배지기로 잘못 들었다가는 자기가 자기 수에 넘어갈 수 있지요? 그 놀음 하고 있지만 싸우는 데는 할수없다구요. 뭐 시이소오 게임을 보면 꽝 하고 내려올 때 꽝 하고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꽝 하고 올라갔으면 내려올 때 더 힘을 줘서 꽝 하게 되면 '아차차차…' 그걸 감당 못 하면 꺼꾸로 떨어진다는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여기서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이거 내가 좋은 널판을 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눌러라. 내가 올라갈 것이다' 슬쩍슬쩍 극적으로 올라갔다 극적으로 내려왔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들은 높이 올라갔다가 바르르 떨면서 무슨 사고가 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나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떡 나에게 줄을 쥐어 준다, 줄을 잡고 있는 거다. 줄을 잡고 있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은 줄이 있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보이지 않는 줄을 쥐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런 생각을 하니까 뭐 세상에 바람이 불겠으면 불고 잠잘 시간이면 잠자고…. 이걸 첫번 당한 사람은 밤잠을 못 자지요. 선생님 눈치만 보는 거예요.

매일같이 세계에서 들어온 보고가…. 요전에 좋은 보고가 왔어요, 나쁜 보고가 왔어요? '아휴! 불란서 공산당들이 어떻고 어떻고 미국이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싸움하는 보고라구요. 전부 다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니까 내가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누가 받아 가지고 요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저 피처(pitcher)가 힘껏 던지면 캐처(catcher)는 쓱 받고, 그래야 멋진 거라구요. 안 그래요? 휙 던지면 쓱 받아야 된다구요.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게 재미있지요. 안 그래요?

운동도 그저 배우고 요래야 재미있지요. 경마를 한번 가 구경해 보라구요. 거 달리는데 1초, 1초…. 조금만 빨라도 이기거든요. 한 점의 힘, 이런 힘을 뭐라고 할까요. 얼마의 힘, 조그만 힘만 보태도…. 그럴 때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모르게, 사탄도 심각하게 안 보고, 하나님도 심각하게 안 보는…. 하나님이 틀림없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대회에 나왔으면,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거 이걸 뭐…. 그런 생각 한다구요.

자, 그거 재미있겠어요, 재미없겠어요? 재미없으면 그거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그 놀음 해먹겠어요? 선생님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뭐 열두 시가 되어도 뭐…. 선생님을 뭐라고 할까요. 기분파라면 최고의 기분파라구요. 열두 시 되어도 자는 시간을 뭐 '네 시간 잘 것 두 시간 자면 되지'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두 시간 잘 것 한 시간 자면 되지. 한 시간도 못 잤으면 차 타고 나갈 때 자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웃으심)

먹지 못했으면 말이예요, 아침밥을 못 먹었으면 점심에 먹지 뭐, 점심 못 먹었으면 저녁에 먹자. 저녁에 못 먹었으면 아침에 일어나서 두 그릇 세 그릇 마음대로 먹으면 될 것 아니냐. 그거 편리하다구요. 또, 돈이 없어도 살고, 돈 있어도 살고 그런 거예요. 돈이 없을 때도 참 좋다구요. 돈 없이도 살 줄 안다구요. 잘사는 기준을 누가 세웠어요? 내가 안 세웠다구요. 세끼 먹는 것을 누가 세웠어요? 내가 안세웠다구요. 누가 열두 시간 자는 것을 세웠어요? 내가 그런 시간을 아직까지 세우지 않았다 이거예요. 내가 안 세웠는데. 너희들도 나같이 생각하면 얼마나 편리해요 그게 편하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가지 귀한 것을 찾게 되면, 제일 귀한 것을 찾으면, 그 외 것은 전부 다 덜 귀한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덜 귀한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여러분들이 찾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 사랑이 얼마나 좋더냐? 그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 사랑이라는 것을 무엇으로 얘기할까요?

천국이 어떤 곳이냐? 여러분, 내가 저 다이아몬드 장사하는 사람한테 말을 들었는데 말이예요. 그 보석의 세계, 광물의 세계를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면 그 세계의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뭐 휘황찬란해서 미친다는 거예요. 야! 그거 보게 되면 그 작은 세계에 우주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파란빛 등, 거기서 빛이 나고 말이예요.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신비롭다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속을 들여다 보면….

하나님의 사랑에 취하게 되면

자,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에 취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모래알 한알을 놓고 천년을 들여다 봐도 싫증이 안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표현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가 자기 손을 들여다 보면 자기 손에서 빛이 난다 이거예요. 밤에도 혼자 척 누워 있으면 어두운 밤에도 자기가 황금판에 누워 있고, 황금빛을 발하고 자는 자신을 발견한다구요. 그게 꿈 같은 이야기지요. 어디 가서 동산에 올라 가게 되면 만물이 함성을 지르며 환영하고 말이예요. 그만해야지요.

또,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靈人)들이 전부 다 따라다니려고 하고, 그리고 하나님 자체도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따라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 자기 위신을 다 넘어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길은, 찾아갈 수 있는 길은…. 아무리 권세 많은 하나님이라도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그러한 자리가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 수 있는 자리입니다. 거기서 한번 보기 시작하게 되면 눈을 깜박깜박 하는 것이 귀찮아요. 그런 세계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취해 가지고 억천만세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늙는 게 원수가 아니라구요. 사람은 사랑에서 시작했고, 사랑을 갖고 생활하다가 사랑의 열매로서의 거두어 가는 길이, 즉 죽는 길이 사랑의 열매를 거두는 거예요. 우리가 부모의 사랑을 받았고, 자녀의 사랑을 받았고, 부부의 사랑을 가지고 부모로서 자녀를 사랑하고 이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내적인 사랑의 세계에 뿌린 모든 것을 내가 일생을 거쳐 열매 맺혀서 이것을 거두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왜 죽어가야 되느냐? 이 실체를 쓴 몸뚱이를 가지고는 제한된 사랑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한대의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실권을 갖고 나타나려면 제한된 육신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無形)의 영(靈)으로 화(化)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사랑의 이상을 온 천지와 더불어 같이 동일화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죽음은 고통길이 아니요. 행복의, 우주적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첫 개문(開門)입니다. 개문하는 시간이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비행기 타고 미국 왔다갔다하는 이 문서방도 비행기 필요 없다구요. 나 미국 간다 하면 벌써 가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하는 거예요. 어디나 땅 끝에서 땅 끝까지, 멀고 먼 저 대우주 끝까지 벌써 간다구요.

여러분, 하나님이, 능력이 많으신 그 하나님이 이 대우주를 창조하셨는데 황금별이 없다고 봐요? 보석별이 없다고 봐요? 대우주에 이 조그마한 다이아몬드의 주성분으로 된 그러한 별이 없다고 봐요? 있겠어요, 없겠어요?「있겠습니다」그런 혼합한 분성(分星)이 지구상에 떨어진 것이니, 대우주에 그러한 것들을 하나님이 얼마나 장식해 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기에 지상에 사는 것이 고맙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다이아몬드가 귀하기 때문에 가치는 알았지만, 그 얼마나 좋은지, 여자들 보게 되면 뭐 5부나 1부만 되더라도 '아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3캐럿만 되게 되면 '아이구 크다, 크다, 좋다!' 하고 '내 일생을 바쳐도 괜찮다' 하며 별의별 생각을 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조그만한 것 가지고 귀하게 여기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저 우주에 큰 것을 보게 되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눈이 찢어질 것이고, 입이 벌어질 것이고, 마음이 터지게끔 좋아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한된 환경이 도리어 복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배가 고프고 굶주린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무한한 최고의 거 뭐라고 할까요? 음식 왕국 세계라고 할까요. 뭐 최최최고고고의 일일일등등등 요요요리 세계라구요. (웃음) 배고프고 굶주렸던 사람이 얼마나 먹고 싶었는데, 아이고! 처음 보는 음식의 그 냄새만 맡아도 미칠 듯하니 그걸 먹어 보고 얼마나 미치겠느냐? 굶을수록 행복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못살수록 행복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런 논리가 형성된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이 세상에서 자기가 양복을 입고 뽐내는 그것은 흘러가는 거예요. 그건 사탄이 좋아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맛있는 음식을, 멋있는 옷을 그리워하고 부러워했지만, '내가 저 옷 한번 입어 보면 한이 풀리겠다'고 생각했지만, 그 한을 푼다는 거예요. 잘 입은 사람보다 선한 그 자리에 있으면서 못 입은 사람은 억천만대 호화찬란한 그런 옷도 얼마든지 입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맛있는 음식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둥둥둥 떠다니는 거예요. 떠다니되 둥둥둥 구르면서 떠다닌다 이거예요. 구르며 떠다니는 그것이 또 주파를 거쳐 가지고 올라왔다 내려갔다 춤을 추고 떠다닌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하고 문 아무개가 생각하는 것하고 차원이 좀다르지요?「예」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선생님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겠습니다」 내가 사기꾼이 아니예요. 사기꾼이 아니라구요. 이제는 사기꾼이 아닌 걸 알지요?「예」'그래도 우리를 위해서 이렇게 고생하고 다…' 그건 믿어 주지요? 뭐 믿어 주지 않아도 나는 괜찮다구요. 거 믿어 준대야 무슨 몇 푼의 가치가 나나요? 안 믿어 줘도 괜찮다구요. 하나님이 믿어 주는데 뭐, 여러분들이 믿어 줘야 시끄럽다구요, 괜히. 그러한 가치를 알아야 돼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고문을 당하면서 피를 토하는 자리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품어 주는 사랑의 손길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느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알겠느냐 이거예요. 도리어 이것이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뼛골에 사무칠 수 있는 사랑의 품에 채찍과 같이 강하게 품어줄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사지 (死地)도 행복한 자리라고 생각하고 갈 수 있더라, 그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그럴 것 같아요?

위대하고 강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강한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강한 사랑의 힘 가운데 서 있는 그 사람은 강한 사람입니다. 나라를 주고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요, 세계를 주고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요, 사탄이 어떻게 하려 하더라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사람 앞에는 사탄이 전부 다 굴복할 수밖에 없는 이러한 놀라운 결과가 벌어지는 거예요.

강한 사랑의 힘 가운데 선 사람은 강해

자, 그런 공약 위에 일편단심을 세우게 될 때 충신이 되고, 효자가 되고,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하나님의 사랑을 지닐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 앞에 만들어 드리고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의 사상이고, 또 그렇게 되겠다 하는 것이 여러분들의 욕망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싫으면 관두라구요.

주교수(朱敎授)도 이런 게 필요해?「예」이런 게 필요해?「예」뭐 교수나 해먹지, 통일교회 욕하는데 뭐하러 와요. 교수가 문제가 아니예요, 교수가. 교수가 그렇게 될 것 같으면 내가 벌써 교수 해먹은 지 오래였을 거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이 머리가 좋다구요, 사실은. 판단력이 예민하고 이론적인 사람이라구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안 믿어요. 이런 사람이 이런 놀음 할 때야…. 생각해 봐요.

머리도 내가 크다구요. 대한민국의 모자점에서 제일 큰 모자를 사 써야 된다구요. (웃음) 또, 사 가지고 그것도 작아서 더 늘려야 된다구요. 또, 선생님 몸뚱이가 가늘게 보이지만 말이예요. 몸뚱이가 참 굵다구요. (웃음) 쓱 보게 되면 다르다구요. 이거 두껍다구요. 우리 집안 내력이 장수 내력이예요, 옛날부터. 내가 정도술을 배웠으면 주먹으로 안관장 대장 노릇 좀 했을 텐데. (웃음) 내가 지금 딴 일 하느라고 못 했지만, 그럴수 있는 소질이 많다구요. 우리가 옛날에 이것 다 배웠던 사람이예요.

우리 예진이도 보면 전부 다 발을 벌리면 이렇게 딱 닿아 가지고 몸뚱이가 딩굴딩굴 다 굴러가는 거예요. 그냥 보면 둔해 보이지만 참 이게 뭐라고 할까, 연질(軟質)이예요, 연질. 운동은 무엇이든지 잘해요. 내가 본래 유도를 했으면 참 잘했을 거라구요. 이렇게 자랑 좀 하자구요.

운동은 무슨 운동이나 못하는 게 없고 말이예요. 고등학교 때 씨름에 내가 아주 챔퍼언이었어요. 아주 배지기로 잘 들고 말이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그런 소질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내가 한다 하게 되면 하는 거라구요. 한번 손대서 내가 맹세하고 나서면 생명을 각오하고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잠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한다는 거예요. 우리 애들이 그런 성격이 있다구요. 한번 한다면 참 무섭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어떤 환경, 무엇에라도 적응할 수 있어야 인간을 지도해

무엇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겠어요? 일생 동안 욕 먹고 살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 내가 이만한 소질을 가지고 정치계에 나갔으면 벌써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을 것이고, 노벨 수상자는 벌써 된 지 오래였을 거라구요. 그걸 내가 자부하는 사람이라구요. 책도 쓰윽 첫 페이지 보고 중간 몇 페이지 보고 끝을 보면 벌써 '이것이 무엇이다. 이것이 결론이 이렇게 된다' 하는 걸 안다구요. 빠른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설책 같은 것은 읽기 싫어한다구요. 그건 내가 매일 저녁 한 편씩 이야기할 수 있는 실력을 가졌다구요. 알겠어요?

감옥 같은 데 가게 되면 365일 앉아 가지고 매일 이야기하기 때문에 거기에 암만 훌륭한 사람도 전부 다 '선생님!'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다구요. 또, 주일학교 선생님을 하더라도 내가 동화를 매일 같이 몇 십 가지 지어서 애들을 눈물 흘리게도 하고, 깔깔깔 웃게도 하고….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라구요. 산에 가면 산지니요, 바다에 가면 수지니요, 농촌에 가면 농지니가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할 줄 안다구요. 노동 판에 가서 노동도 할 줄 알고 말이예요. 그런 놀음도 하는 거예요. 왜? 몰라 가지고는 인간을 지도하지 못하기 때문이예요.

지금도 옷을 척 벗고 나가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저 단상에서만 그런 줄 알지만 말이야, 유모어도 곧잘 한다구요. 앉아서 떡 얘기 하다 보면 말이예요, 껄껄껄 자기들 집안 망신하는 줄 모르고 웃고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다구요. 비위도 좋다구요. (웃음) 배고플때는 남의 주인 밥 먹는 데 척 들어가 가지고 인사도 안 하고 퍼먹는 거라구요. (웃음) 주인이 뭐라고 하면 '당신은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다 먹었지만, 나는 다섯 끼나 안 먹었소! 하나님도 안 먹은 사람이 먹는 것이 선이라고 하였느리라!' 고 하는 거예요. (웃음) '한 끼쯤 양보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가 아니냐?'라고 하면 그 주인이 부끄러워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젓가락 하나를 언제나 지갑에 넣고 다니라는 거예요. 왜 굶고 다녀요? 내가 사명을 완수하려는, 이 땅에 나쁜 악당이 아니고 나라에 피해를 입히기 위한 것이 아닌 암행어사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천륜을 바로잡고 인륜을 바로잡기 위해서, 천명에 의해서 내 갈 길을 가야 할 텐데, 언제 밥벌이하고 그럴 수 있어요? 이론이 딱 서 있다구요. 그 대신 때가 되는 날 10배 이상 갚아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이 있으면, 친구들은 전부 다 나한테 비밀 얘기를 다 한다구요. 의논해 올 때는 내가 밤을 새워 가면서도 의논해 주고…. 그런 사람이예요. 그런 소질이 있는 사람이예요. 내가 나를 아는 거예요, 소질이 있는 것을.

우리 애들도 말이예요. 내가 열두 살 때 글방에서 글씨체를 써 주던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우리 효진이도 보면 아홉 살 때 글 쓴 것을 보면 참 잘 썼다구요. 내가 보고 '야! 이녀석 내가 열두 살 때 쓴 거와 같구만' 할 정도로 잘 썼다구요. 아버지보다 낫다구요. 그다음에 운동 잘하지, 말 잘하지, 오토바이도 그저 신나게 잘 타지, 축구도 잘하지, 야구도 잘하지, 백사(百事)에 우등생이라구요. 그건 누구 닮았어요? (웃음) 애비 닮았지, 뭐!

머리도 좋다구요. 이건 아침부터 학교에 가서 종일 장난만 하는 거예요. 그저 아침부터 가 가지고 선생님이 강의하는데 장난만 한다구요. 그런데 시험치게 되면 못해도 7,80점은 받아온다구요. 야. 이거 하루 종일 교실에서 공부는 안 하고 장난만 하는데, 또 집에 와서도 놀기만 하고 장난만 하는데, 언제 공부해서 그 시험을 잘 봐요? 집에서도 공부 안 한다구요. 그걸 보면 머리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웃음) 선생님을 닮았지요. 조금만 공부하면 이건 뭐 톱이 될 덴데…. 그렇다구요. 공부해서 뭘해? (웃음) 사람이 되어야 되고, 사람이 되려니 사람을 다 알아야 돼. 그건 내 식과 마찬가지라구요. 남은 10년 공부하면 난 3년 내에 해치울수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한다 할 때는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는 성격이라구요. 고기 잡는다 하게 되면 못 잡는 고기가 없다구요.

자, 그런 사람인데 뭐 할 일이 없어서 이 놀음 해먹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 노릇이 쉬운 줄 알아요. (웃음) 저 교수님들 여기 와서 한 달만 이 놀음 해보라지요. 소리도 없이 도망을 갔을 거라구요. 대문을 닫아 놓으면 개구멍으로 꺼꾸로 기어 도망갔을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힘든 일이예요. 돈 쓰는 것도 지금까지 내가 벌어서 쓰고, 내가 벌어서 먹이고 말이예요. 전부 다 내가 지출했지, 임자네들 날 도와 줬어요? 전부 다 신세진 패들이라구요. 내가 죽으면 뭐라고 할까? 쇠고기라면 전부 다 한근 씩 먼저 각(脚)을 떠 가겠다 할 패들이라구요. 그런 패들 아니예요? 무엇이 못생겨서 이 놀음 하겠어요? 암만 찾아봐도 이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암만 나가서 돌아다녀 봐야 또 와서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간판을 둘러 박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러다 보니 이제 일대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나이라구요. 그렇지요? 이젠 성공했지요?「예」얼마나 성공했어요? 앞으로 미국 대통령도 내 손으로 시킬거라구요. 꿈같은 얘기지만, 두고 보라구요. 그게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내 힘으로 한다고 생각 안 해요. 하나님의 힘으로….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가만히 보면, 하나님을 위주로 해 가지고 선지 선열들과 모든 영인들은 이제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출세시키기 위해서 총동원해 있습니다. 이 말은 다 알아요. 당할 사람 있어요?「없습니다」일본 제국주의가 당할 거예요, 미국 민주주의가 당할 거예요, 소련 공산주의가 당할 거예요?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어 가지고 조금만 접선되는 날에는 세계는 왕창 할 걸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걸 모르지요?

여러분 볼트에 있는 넛트를 채워 돌아가게 되면, 그것이 언젠가는 채워질 때가 있지요? 통일교회도 그럴 때가 있을 것 아니예요? '뜻 뜻' 했지요? 그 뜻이 어디에 있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면서 자꾸커지지요. 자꾸자꾸 커지다 보면 언젠가 닿을 때가 있을 게 아니예요?

망하든 흥하든 둘 중의 하나라구요. 그렇지요? 언젠가 닿을 때가 올 거 아니예요? 망하든 흥하든 언젠가 닿을 때가 올 거라구요.

자, 통일교회 망하게 돼 있어요, 흥하게 돼 있어요?「흥하게 돼 있습니다」왜, 왜? 하나님이 보호하사 막 흥하나? 내 마음을 보니까, 오늘도 가고 싶고, 내일도 가고 싶고, 또 더 가고 싶고, 이런 마음이 통일교회 사람들 마음속에 있으니, 흥하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시일이 가면 갈수록 그것이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강해져 가는 통일교회 자신을 보게 될때에….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들 안 그래요? 난 그래요. 난 그렇다구요. 시일이 가면 갈수록 더 강해요! 그래 여러분들도 강하니까 일을 시켜 먹어도 덜 시켜 먹어야 돼요, 더 시켜 먹어야 돼요? 더 시켜 먹을 것입니다. 난 강하고 여러분은? 난 더 강해지고, 여러분들은?「우리도 강해야 합니다」여러분들은 약해지지. 더 시켜 먹으려니까 더 강해져야 할 것 아니예요?「강해야 됩니다」더 강해야지! 그런 논리가 성립되면 망할 수 없다구요.

살아생전 한계점을 정하고 그 길을 변치 말고 가야

자, 지금 내 나이가 몇인가?「쉰 여섯입니다」쉰 일곱이지, 이 녀석아! 예순이지? (웃음) 내가 요즘에는 환갑이 된 영감을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내가 벨베디아에 있는 김상철을 쓱 보면, 환갑이 되니 몸이…. '이제 문 아무개도 60이 되어오니 정년 퇴직 시대가 오는구나' (웃음) 통일교회 문선생의 정년이 언제일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들 생각 안 해봤지요?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걸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몇 살까지 일을 할까 생각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어, 안 하겠어?「합니다」하겠지요?

통일교회 이제 문선생이 없다면…. 여러분들 문선생이 없는 통일교회 한번 생각해 봤어요? 내가 영원히 살지 않는 거라구요. 가는 거라구요. 어차피 가는 거라구요. 가기 전에 뭘 해놓을 것이냐?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여러분이 알겠으면 알고 모르겠으면 모르고, 따라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가기 전에 해야 할 그 계획된 프로그램이 있으니 이걸 다 이루지 못하고 가는 날에는 최대의 노력을 해 가지고 하늘 앞에 '그 이상 할 수 없다' 하는 자리에서 죽어 가야겠다 하는 게 내 생각이예요. 알겠어요? 이루지 못하는 날에는, 하늘이 보나 땅이 보나 천하세계가 보나, 그 누가 볼 때에 '그 이상 할 수 없다', 하나님 앞에 가더라도 '너 그 이상 할 수 없다' 이 말을 듣고 가지 않고는 하늘 앞에 책임 추궁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심각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도 그래요?

내가 대한민국 백성으로서 이 나라 대한민국을 하나님 뜻 앞에 완전히 복귀하지 않고는 난 죽을 수 없어요. 죽는 날에는 내 뼛골이 다 흘러 들어가 가지고 내가 누구보다도 그 이상 할 수 없는 그 한 자리에서 죽지 않으면 천법에 걸린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갈 길이 바쁜 거예요. 내가 반대하는 것들과 싸울 시간이 없는 사람이예요. 그 시간에 한 발짝이라도 더 빨리 가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쥐고 하나님 앞에 승리의 개가를 돌려드리고, 그 자리에 가 가지고 인간세계를 처리해야 할 내일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갈 길이 바쁜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정하고 가는 거예요. 몇 년 언제라고, 그걸 얘기는 안 한다구요. 그냥 가지. 내 충성이 천상에 사무치거든 이러한 시기가 빨리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나 때문에라도 이 세계는 망해야 돼요. 혼란한 세계가 되어야 될 것이고, 공산당과 민주세계는 결렬되어야 될 것이고, 인륜도덕은 누가 수습할 수 없이 전부 부패되는 혼란한 세계에 들어가야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될수록 통일교회는 승리할 것입니다. 나 하나 때문에, 목적을 달성하려는 애달픈 심정을 갖고 가는 이 사나이의 한계점을…. 살아생전 계획하는 그 한계점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러면 하나님도, 내가 나를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그 뜻을 중심삼고 어느 기간까지 가기를 천신만고 정성을 다하거들랑 하나님도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상대적 환경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밟고 슬쩍 넘을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점점 심각하다구요. 점점 가까이 오는 거예요. 내가 칼을 빼고 최후의 결투를 해야 할 때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야말로 생사의 판결을…. 이 싸움만은 그 누구에게도 맡길 수 없습니다. 그 누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 합니다. 바라던 때가 왔으니 이제 최후의 일격을 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생사의 판가리를 해야 할 운명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약에 이것이 안 되는 날에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밥을 굶든 무엇을 하든…. 이것이 안 되는 날에는 내가 나그네가 될 거예요. 내가 나그네 신세가 되든가 해 가지고 보따리 짊어지고, 옛날에 톨스토이 모양으로 말이예요. 객사하는 몸이 되더라도, 그 이상 할 수 없다 하는 그 길을 갈것을 작정하고 있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이 공약을 통해서 약속한 것을, 내가 맹세한 것을 실천하고 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 생애를 걸어놓고 한계선을 그어 놓고 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적당주의, 이것은 문 아무개에게 있어서는 지극히 먼 거예요. 적당주의, 기회주의, 이건 통일교회 전통으로 보면 이것은 멀어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앞으로 영계에서 나를 만날 거라구요. 만나게 될 때는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서 얼굴을 못 들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하나님도 그런 분인 것을 알기 때문에, 복귀되는 걸 좋아하는 그분 앞에 있어서…. 그분이 실천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전통적 역사를 알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못하면 부끄러운 내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나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이렇게 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축복이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고난 후에 내 무덤 앞에 신작로가 닦아질 것이냐, 황무지가 될 것이냐? 틀림없이 신작로가 닦아질 것입니다. 왜? 그건 내가 생각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천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왜? 그런 역사과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 변하지 않고 그 길을 가야 되겠어요!「예」

통일교회 축복! 축복에 대해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축복이 뭐냐? 여러분,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이 공약을 지켰다 하더라도 그 자체로서는 완성이 되질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에서부터 인간이 갈라져 나왔으니,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원하는 만큼 받는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만큼 영원한 부모의 사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효자가 되면 될수록 그 부모의 사랑을 몽땅 받는 거예요. 충신이 되면 될수록 성군(聖君)의 사랑을 몽땅 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참남편이 되면 될수록 아내의 사랑을 몽땅 받는 거예요. 그렇지요?「예」그래 '몽땅 내 사랑'이라는 말 있지요. 거기에 티끌 하나라도 조건을 걸기 싫어요. 전부가 그것을 향하고, 세포 하나도 전부 다, 뒷통수의 세포도 그것을 향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뒷통수 세포 한편에선 사탄이를 향하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무슨 힘이냐? 모든 신경 세포를 종합한 힘입니다. 전체와 같은 거예요. 눈이 그리 가고, 귀가 그리 가고, 정신이 그리 가고, 몸뚱이가 그리 가고, 세포가 그리 가고, 모든 골수가 집결된, 그런 총합된 힘이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결론이 무엇이냐? '아유 행복해!' 결론이 그거라구요 '아, 좋아! 아, 신나!' 얼마나? '영원히!' 이런 것이 사랑의 세계요, 사랑의 맛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 부처끼리 사랑할 때도 그렇지요? 결혼한 사람들은 알겠구만! 사랑할 때 서로가 '너 저리, 가!' 그래요? 전부 다 하나돼요, 안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사랑은, 남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이요, 하나님 사랑은 종적인 사랑이라구요. 뼈다귀 사랑! 이건 살 사랑이구요. 그러기에 사방으로 널려 있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 서서 종횡의 사랑을 해 보라구요.

참된 부모, 참부모가 무엇이고, 참된 자녀가 무엇이냐? 아담 해와가 있고, 사랑으로 하나되어 점점 더 접근되어 들어가지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렇지요? 사랑이 나오면 말이예요. 어디로 향하고, 어디서 하나되느냐? 중심을 향하고, 중심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상대적으로 강하여 순수한 참된 사랑이 우주의 공약에 의해 서로 사랑하는…. 하늘을 대표하고, 땅을 대표하고, 인간을 대표하고, 전부 다 여기에 집결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사랑의 핵은 어디에 있느냐

우주의 핵, 사랑의 핵이 어디에 있느냐? 사랑의 핵이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미국에서 입실런(Upsilon)이라는 하나의 소립자를 발견해 가지고 앞으로 물질의 의미에서 영원한 기원이…. 이걸 '인간이 돌아가지 못할 그 무엇이라'고 발표했어요. 그거 참 잘했다구요. 영계를 자동적으로 공인해야 할 단계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거 신문에 났지요, 어저께?「예」

그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 자료가, 그 무엇이 과학적으로 있어야 될 것인데. 그것이 하나의 좋은 계기가 아니냐고 보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4차원 세계의 기원을 마련한 거예요. 자동적으로 물질의 세계가 한계선에 옴으로 영계가 밝혀지는 거예요. 한계선이 있는 게 아니라구요. 없다구요. 영계하고 우리 마음속에 한계가 있어요? 우리 마음도 영계와 같다구요. 그 정도에 따라서 전부 다 마찬가지의 감각이 있기 때문에 영물(靈物)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우주의 사랑의 핵이 어디냐?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 핵이 어디냐? 우주의 사랑의 핵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에게 있어요? 하나님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사랑은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상이니, 행복이니, 무슨 기쁨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가 없으면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그 요건이 그래요, 요건이.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의 핵이 어디에 있느냐?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예수님 말대로 막연하게 '네 마음속에…' 그게 아니예요. 변치 않는 사랑이 깃든, 변하지 않는 마음속에 천국은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넣을 수 있는 사랑의 핵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거기에 임하니까 천국이 거기에 있다는 겁니다. 이론적으로 맞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논리적으로 전부 다 규명해야 된다구요.

사랑의 핵이 어디에 있느냐? 어디에 있겠어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 혼자 있어 가지고 웃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혼자 있어 가지고,'아, 나 행복하다' 하면 그건 미쳤지요. 상대가 없이 내가 이걸 보고 웃으며 '아! 좋다' 하게 되면, '저 사람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미치광이도 웃는 것 좋아하면 '야, 저 사람 미치광이다' 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상대가 없는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사랑의 핵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결정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언제나 문제시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순수한, 우주 공약이 인정하는, 하나님과 모든 공약이 인정하는 그 사랑의 접촉점에서부터….완전히 사랑하는 가운데, 완전 수평선, 대등한 자리에서…. 이것은 180도라구요. 이퀄(equal)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이 선은 불변이예요. (판서하심)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참된 조화가 있는 곳은 불변한 곳입니다. 그 자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선(橫線) 가운데 나타나는 종선(縱線)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90도를 중심삼은 종선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사랑은 어디에 나타나야 되느냐? 이상적 접촉점이 어디에 있느냐? 동서남북의 이상적 접촉점이 요선이요, 요선이요, 요선이요, 요선입니다. 여기가 동서남북이 마주치는 이상적 접촉점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거기에 전부 다 접촉되어 가지고, 거기에 틈이 있는 것이 아니라 딱 들어맞아서 뼈살이 하나된 그 자리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모든 이상의 접촉점이 벌어진다구요. 인간의 이상(理想)의 기원이 어디에 있느냐 하게 될 때,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누구 찾아가려고 하나요?「여자」남자들은 '미남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데, 왜 미남이 됐으면 좋겠다고 해요?「이쁜 여자를 얻기 위해서」그래. (웃음) 그렇지, 뭐, 왜 여자는 미인이 되려고 해요? '내가 얼굴 볼 때, 화장할 때 내 기분 좋기 위해서 내가 미인 되려고 하지' 그렇게 생각하는 여자라는 동물은 없습니다. 왜 내가 미인이 되려고 하느냐? 여자가 자기 얼굴 보고 뭐 자기 얼굴이 미인이라고 자기 얼굴 붙들고 살겠다는 여자 있어요? 이 얼굴 보고 남편이 그저 홀짝 반해 가지고, 동동동 다 덮어놓고 밤이나 낮이나 둥글둥글 반해 가지고 그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자빠져도 좋고, 기어가도 좋고, 백 년도 좋고….(웃음) 그것 아니예요?

자, 여러분들 미인 되고 싶어요, 추녀 되고 싫어요? 대답해 봐요. 자, 미남 되고 싶어요, 어때요?「미남 되고 싶습니다」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왜, 왜 그러냐? 아름다울수록 완전하기 때문에, 완전한 이상적 대상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안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미인의 코가 왜 이렇게 생겼느냐? 코의 완성, 최고의 완성에 합격된 코라는 거예요. 눈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생긴 것은 눈의 최고의 합격품이다 이거예요. 합격된 최고의 완성 지체들이 합해 가지고, 완성 주체 완성 상대하고 합해 '아, 좋다' 할 때에 백 퍼센트 좋아할 수 있는 기준이 벌어집니다. 이 우주의 사랑권 내에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하면 할수록 이것이 딱 들어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상적이면 이상적일수록…. 덜 이상적이면 이만큼 오다가 말 뿐인 거예요. 그럴 수밖에 더 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미를 추구하고 완전한 걸 추구한다구요. 우주의 사랑의 핵은 어디에 있느냐?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에게 있습니다. 남자 앞에 여자를 빼놓고, 여자 앞에 남자를 빼놓고 그 핵의 길을 찾아갈 길이 없다구요.

예수님이 오신 것은 대우주의 사랑을 완결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예수님은 무엇이냐? 예수님이 무엇이예요? 예수님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예수님이 이 땅에 온 목적이 뭐예요? 마찬가지 이론이라구요. 우주의 공약인 이 대우주의 사랑을 완결시키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완결시키려면 남자 혼자 될 수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신랑이고, 신부를 찾아야 된다' 이거라구요. 묵시록에 '어린양잔치 하기 위해'라고 말했어요. 딱 맞다는 거예요. 결국은 예수님이 뭘하겠다는 거예요? 「신부 맞겠다는…」 신부 맞아서 뭘할 거예요? 구경하려고, '신부가 이런 거구만' 하고 넘겨 보려고 하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뭘하자는 거예요?「사랑하자는 겁니다」무슨 사랑? 하나님이 보장하는 사랑! 인간 가운데서 하나님이 보장하는 사랑을 찾아보자는 거예요. 여자 가운데서….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하나님이 보장하는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체가 못 됐다구요. 깔짝깔짝해 가지고 남편된, 남편 후보자 아담을 남겨 놓고 말이예요. 곁다리 놀음을 했다구요. 그렇지요?「예」이 여자는 믿을 수있다?「없다」여자의 마음은 반석과 같고 뭐 어떻고 그러나요? 여자의 마음은 뭐 같다구요?「갈대」여자는 믿을 수 있다? 「……」대답해 보라구요. 그래야 용서받을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자체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용서받을 수 있는 거예요. 여자는 뭐 어떻다구요? 믿을 수 있다, 없다?「없다」없다! (웃음) 그러면 용서해 준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보퉁이를 왁잡고 있다가 시어머니한테 쫓겨나고 다 그러지요.

예수님이 장가가야 한다고 하니까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이단이라 하는 그들은 백 단, 천 단 미끄러질 단수, 뭐 사닥다리 하나 붙들지 못할 패들이라는 거예요. 사닥다리를 붙들어 가지고 일 단, 이 단, 삼 단이 있지 뭐, 가 보라구요. 영계가 보라구요. 예수님이 누구 말을 좋아하겠어요? 문선생 말을 좋아하겠어요, 기성교회의 '아이고, 총각으로 천년 만년 늙는 예수 되어라' 하는 기도를 좋아하겠어요?

예수님이 남자라면 남자의 감정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수염이 안 났을 거예요, 고자였을 거예요. 아마. (웃음) 생리적으로 예수를 부정하고 무형적인 하나님과 같이 합당한 예수를…. 그건 허황된 예수라구요. 실질적인 예수가 아니예요. 이 기독교는 허황된 종교이기 때문에 물러갈 것이고, 통일교회는 실질적인 종교이기 때문에 남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의 핵이 폭발하는 힘이 제일 무섭고 제일 강해

사랑의 핵은 어디서 생기느냐 하면 완성된 남자가 가는 길 앞에. 누구를 찾아? 강현실이, 누구를 찾아? (뭐라고 대답함) 뭣이? 「……」대답을 해야지, 아내를 찾아! 아내는 누구를 찾아? 어머니를 찾아. 어머니가 더 좋다 이거예요. 시집가라면 시집 안 가겠다고 앵앵 울지 않아요? 시집가 가지고 어머니하고 살래, 남편하고 살래? 철모를 때는 '어머니하고', 철들으면 '나하고 살자' 하면 피- (웃음). 거 웃는 것 보면 대부분 그렇잖아요? 그런 거라구요.

남자가 참된 남자의 직행 길을 가는 운명의 종참점이 어디냐? 여자를 만나야 할 필연적인 운명이 있느니라. 남자가 태어난 운명은 무엇을 하기 위해서냐?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자는?「남자 만나기 위해서」그래서 맞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맞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어디 저 이름 뭔가? 원호? 그래 삼숙이가 맞아?「맞는 점도 있고 안 맞는 점도 있습니다」이 녀석! (웃음) 교육을 하든가 둘이 합해 가지고 맞춰야 돼, 맞춰야 된다구.

공장에 들어가도 기계 부속품 맞추려면 깎아야 되나, 그냥 둬야 되나? 「깎아야 됩니다」깍아야 돼, 깍아야 된다구요. 요 구멍에 맞게 깎아야 되지만, 너무 깎으면 큰일난다구요. 잼대로 재어 가면서 정성들여…. 맨 나중에 시아게(しあげ:마무리) 할 때는 심각해야 돼요. 눈이 이렇게…. 맞춰 봤어?「맞춰 보지 않았습니다」그거 맞춰야 된다구. 그것이 그렇게된 거라구요. 그래서 진짜를 맞춰 가지고 밤에도 맞고, 낮에도 맞고, 그다음에 젊었을 때도 맞고, 중년에도 맞고, 늙을 때도 맞고, 죽을 때도 맞고 영원히 맞는다 하게 될 때는, 문제는 크다 이거예요. 벼락 같은, 호랑이 눈 같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이래서 비로소 우주의 사랑의 핵이, 여기에 폭발합니다. 여려분 핵 폭발 알지요?「예」원자핵이 폭발하는 거예요. 수소탄, 수소탄! 자 이거. (웃으심) 그러면 수소탄 폭발하는 힘이 강할까요, 사랑의 핵 폭발하는 힘이 강할까요? 어느 게 강해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그 원자폭탄핵 폭발하는 것은 반찬거리로서 집어 먹을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으심) 무엇이? 세상에 제일 강한 힘, 제일 무섭고 제일 강한 영향권에서 미치는 그 힘이 무슨 힘이냐? 사랑의 핵 폭발이라는 거예요.

그거 신나지요? 암만 강한 남자들도 그저 일본말로 하면 고쯔반(こつぱん:뼈조각, 골편)이라는 말이예요. 조각조각 돼 가지고 그저…. 천갈래 만갈래 찢어 놔도 그래도 다 좋다고 하는 거예요. 자, 이거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나는 그거 생각만 해도 좋구만! 아주머니들, 저 할머니들 다 괜히 늙었지.

자,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 우주의 중심핵을 어디서부터 찾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그 이상적 기점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이면 사랑이 공중에 있느냐, 헛간에 있느냐? 통일교회는 이런 논리 기준을 참 잘 세웠어요. 알고 보니 이론적으로 전부 다 종합해 가지고 딱 검증을 해 보고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이냐?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합한 것이다, 이런 결론을 내렸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완성하는 것이다. 딱 논리적으로 정의를 내린 이러한 내용을 죽 알고 보면 놀라운 정의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기 때문에 그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이고, 이런 말이 있구나!' 하지요? 뭐 사위기대 완성이고 창조목적 이상이고 처음 듣는 말이거든요. 그렇지만 이러한 논리적 기원에서 이것이 생겨난다구요. 알겠어요?

행복의 기원은 가정에 있다

자, 사랑의 핵이 어디 있어요?「마음」알겠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상대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우선 아내를 대해 가지고도 그렇다구요. 스스로 자신이 된 남자인지, 안 된 남자인지 알아야 돼요. 알아야 된다구요. 부인이 자기보다 훌륭하게 될 때는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밥 먹더라도 부끄럽고…. 그런 것 느껴 봐요? 자기보다 훌륭한 부인이 있게 될 때는 말이예요, 모든 게 앞설 때는 '어머니보다도 훌륭한 분이요, 스승보다도 훌륭한 분이다. 그러니 내가 영원히 가는 길을 책임지겠다'고 해야 돼요. 자기 아내라고 마음대로 학대하고….

한국법은 돼먹지 않았다구요. '나 신랑인데, 여필종부라고 했기 때문에 여자는 무조건…' 무조건 굴복하는 게 어디 있어요? 조건을 넘어서 존경하는 거라구요. 아내가 자기보다 훌륭할 때는 존경하고 어려워해야 해요. 만약에 사랑하고 싶어 여편네가 있는 방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기도를 몇번씩 하고 들어가고 말이예요. 광열이 그러나?「들어가 있는데요, 뭐」(웃음) 들어가 있으면 이불을 뒤집어 쓰고라고 해야지. 들어가 있는 것도 잘못 들어가 있을 수 있잖아. 동으로 가려고 했는데 서로도 갈 수 있잖아요? 아, 웃을 게 아니라구. 실제적 문제라구, 실제로.

행복의 기원이 어디서 오는 거예요? 부모 붙들고 나오는 것도 아니요, 하나님 붙들고 나오는 게 아니라구요. 가정에서 나오는 거예요. 가정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우리 36가정 이 사내 자식들! 뭐 노골적으로 얘기하자구. 달린 것만 가졌으면 다 그만이야? 이놈의 자식들. 사내 노릇을 해야지, 나 우리 어머니가 와 앉아 있으면 좋겠구만, 이거 선생님은 할 짓 다하고 이렇게 큰소리하나, 어머니가 잘 알테니까 한번 물어 보라구요. 나는 사실 그렇다구요. 어떤 때는 '야, 그거 참 저런 점도 있구만. 내가 꼼짝못하겠다' 이럴 때가 있다구요. 그럴 때가 참 많다구요. 또, 어머니도 그럴 거라.

우선 그렇게 생각한다면 우리 통일교회 가정관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의 직선을 향해서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이 만나는 그 순간에는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우주의 생명이, 사랑의 생명이 여기에 발생해 찾아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느꼈던 힘 이상의 초연한 힘이 발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신경계통과 혈관계통 모든 것을 일순간에 통합해 가지고, 나로 하여금 행복감을 행복의 세계로 접선시킬 수 있는 접선이 시작됩니다. 그것을 확대하면 천국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지겠어요.

사랑은 우주의 공약을 접촉시키는 접착제

어이, 박공서(朴貢緖)!「예」한국 티타늄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갔다며?「도망가지 않았습니다」그럼, 발이 먼저 걸어 나왔지, 도망 안갔어도. 그렇지? 왜 눈을 껌벅껌벅하고 있어. 그 뭐 한국 티타늄 나갔으면 통일교회도 나가지.「여기 나와 있잖습니까」통일교회 문밖으로 나가라구.「나가라구요?」 응. 그런 생각 안 해봤어?「그럼 죽습니다」(웃음) 죽기는 뭐, 죽기는 왜 죽어? 시퍼런 눈이 껌벅껌벅한데 죽어?「그거 동감입니다」박공서 아니냐? 그 박자가 박 대통령 박자지?

통일교회가 참 재미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주인이 누구냐 하면…. 이게 남자들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누구 사랑이예요? 사랑은 자기 것이 아니예요. 우주의 공약을 접촉시키는 접착제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상한 말이지요? 그 접착제라는 말 실감이 나요? 우주 공약, 이상적 공약을 통일화시킬 수 있는 접착제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저, 주교수! 「예」 그래 임자는 여편네하고 그런 생각 더러 해보고 살아요? 「……」 이제부터 오늘부터 가서 시작하겠나?「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아주 뭐 행복하게…. 여기 부인이 왔으면 '아, 이거 문선생 참 고맙구만. 저렇게 고마운 분을 지금까지 욕을 하고 나쁜 사람이라고 했으니' (웃음) 「예」 우주 공약을 알겠어요? 여기 이 양반도 뭐 처음 보는구만, 언제 나왔소? 통일교회 식구요, 뭐요? 「식굽니다」 식구 거꾸로 하면 구식이지. (웃음) 언제부터 식구야? 내가 모르겠는데. 얼굴 좀 들어요.

「작년에 전도됐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나 모르는 식구가 어디 있나? 아버지 모르는 식구가 있나?「미국 가 계신 동안에」그렇다면 식구 후보자지. (웃음) 내가 인정해야 식구 되지. 통일교인이 식구라 하게 되면 식구인가? 아버지 어머니가 알아야 식구 되는 거지. 그래, 결혼했겠구만? 「예」그래 이렇게 살아 봤어요?「아니요」이제부터!「예」그러면 뭐 아내가 참 좋아하겠구만.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뭐 이론적으로 있어야 될게 아니예요?

자식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냐 하면, 이 우주 공약의 접착제인 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내가 전부 다 압니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고 난다면 얼마나…. 아버지 사랑의 근원에 내가 있고 어머니 사랑의 근원에 내가 있으니, 내 가는 길에 어머니 아버지를 끌어올 권한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게 아들딸이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딸이 어떻게 되면 엄마 아빠는 '어디 갔나?' 이러고, 아들이 어디 갔으면 '어디 갔나?' 한다구요. 왜? 이러한 천리원칙의 접착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늘어날 뿐이지. 이걸 끊을 자가 없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이러한 권내가 벌어지는 날에는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력이 이 사랑에 주입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생명과 더불어 영원한 우주의 공약인 이상적 사랑권 내에 있어서, 천지의 모든 최고의 진액에 핵들이 결합하는 이상적 감정권 내에서 이것이 전부 다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하나, 사람도 하나, 만물도 하나, 이 세포가 전부 다 만물 아녜요? 그다음에 우리 마음도, 마음세계는 천사세계라는 거예요. 천사세계도 하나, 어머니도 하나, 아버지도 하나, 그다음에 나도 하나, '나'라는 존재는 우주 공약을 통일시키고 출발하는 존재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의 요인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러한 우주공약 밑에서 나온 완전 통일의 기원을 갖고 출두한 오늘날 '나'라는 존재는 위대한 존재라는 거라구요. 나 없으면 하나님도 없고, 나 없으면 어머니도 없고, 나 없으면 아버지도 없고, 나 없으면 아무도 있을 수 없다구요. 그게 사실입니다. 통일 외에는 없다구요. 통일의 공약 갖고 태어났어요, 안 태어났어요? 하나님 모르게 태어났어요, 알게 태어났어요? 어머니 아버지 알게 태어 났어요, 모르게 태어났어요? 알게 태어났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중심 삼고 볼 때에 나는 어머니의 사랑의 결실이요, 아버지의 사랑의 결실이요, 하나님의 사랑의 결실이라는 겁니다. 그렇지요? 그러니 귀한 거라구요. 얼마나 귀해요. 귀해요, 안 귀해요?「귀합니다」얼마나 귀해요?

통일교회의 결혼관

여기 젊은 녀석들, 이 녀석들아! 이 젊은 녀석들 말이야. 똥개같이 이런 몸뚱이 가지고는 안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거리에 다니는 창녀들처럼 이 거룩하고 귀한 보화를 깨쳐 버리면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우주의 생명이 발발할 수 있는 그 세계에 가서 폭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 청소년들의 수절(守節)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순정한 우주는 엄숙한 순정을 통해서, 순정으로부터 순결의 혈통을 이어받기 때문에, 동남 동녀(童男 童女)로서 거룩히 접선할수 있는 본질의 세계를 찾아가는 것이 총각들이 갈 길이요, 아가씨들이 갈 길이예요. 알겠어요?「예」

연애 편지 써서 되느냐, 안 되느냐?「안 됩니다」연애 편지 쓰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편지 다 써야 된다구요. 어머니한테 칭찬받고 아버지 한테 칭찬받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칭찬을 못 받는 사람이 연애할 수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칭찬을 못 받는 사람이 연애 편지를 쓸 수 있어요? 하나님 앞에 연애 편지를 써야 되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누구보다고 사랑합니다. 내 기원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철이 들 때까지는, 내가 남자로서 완성하고 여자로서 완성할 때까지는 어머니 아버지를 증인삼고 하나님을 증인삼을 수 있는 그러한 입장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내 그러한 자리에서 꽃을 피울 것이고, 그런 자리에서 향기를 풍길 것이고, 그런 자리에서 나비와 벌을 만날 것이다. 그리고 그때가 자기 청춘시대가 돼 가지고, 성숙해 가지고 결혼할 때요, 청소년 사춘기 시대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 공약 밑에, 아버지 공약 밑에, 하나님 공약 밑에, 이 세분이 '야, 참 너도 이제 짝을 찾아보자! 너는 가만 있거라!'고 하면서 그 짝을 찾아 가지고 맞춰 줘야 합니다. 창조는 누가 창조했나요, 자기가 창조했나요? 여자의 상대를 누가 창조했어요? 하나님이 창조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창조원칙으로, 본질적 원칙으로 보게 된다면 상대를 자기가 창조하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는 하나님이 창조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 줘야 할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 천리원칙을 따라, 재창조의 법도를 따라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이 찾아 주는 거기에 있어서 내 남편이 비로소 창조되어 나온다고 보는 것이 천리의 공약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결혼관입니다. 알겠어요? 이거 오늘이 2월 8일인데 결혼 얘기가 힘들구나! 알겠어요?「예」공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런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 그다음에 선생님….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이런 천리를 모른다구요. 알아요?「모릅니다」모른다구요, 주먹구구식이라고, 이거. 메주덩이가 꺼꾸로 되어 있는지, 옆으로 되어 있는지 모른다구요. 이게. 주먹구구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은 이러한 원칙에 있어서 천륜의 공약을 중심삼고 질서를 세울 수 있는 기준을 알기 때문에, 이 기준을 따라서 이와 같은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라는 이름을 대신해 가지고 여러분의 결혼을 주선할 수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 창조이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이 통일교회 결혼관입니다.

자, 아들 있으면 그런 결혼을 시켜 주고 싶어요, 제멋대로 결혼 시키고 싶어요? 응? 제멋대로? 자, 이거 눈이 멍해 가지고 좋아서 그러나, 정신 나가서 그러나? (웃음) 배가 고파서 그러나? 자, 알겠어요, 이젠?「예」

국경을 초월하여 만민을 사랑하라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느냐? 남자를 사랑해야 되는 것이요, 남자를 사랑하되 '세계적 남자' 하게 되면 그 남자만 사랑해야 되는 것이예요. 세계 남성을 대표한 그 남성은 아버지를 대표하고, 오빠를 대표하고, 동생을 대표하고…. 그거라구요. 나이가 많으면 아버지와 같이 생각하고, 더 나이가 많으면 할아버지와 같이 생각하고, 그다음에 오빠와 같이 생각하고, 나이가 어리면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이와 같은 인연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를 사랑하고,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할아버지가 좋아하고, 아버지가 좋아하고, 오빠가 좋아하고, 사내 동생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러한 여자라야만 상대를 얻을 수 있지요. 알겠어요? '나는 다 싫어! 할아버지도 싫고, 아버지도 싫고, 오빠도 다 싫어, 동생도 다 싫어, 그저 내 남편만 좋아' 그럴 때는 하나님의 공약에 벗어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세계 남자를 전부 다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대표해 가지고, 그 결실과 같은 남성을 내가 품고 사랑하면서 이 남자를 사랑하는 것은 세계 남성을 대표해서 사랑한다는 관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인류애예요. 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것만큼 다른 아내들이 내 남편을 사랑해 주니 내가 동등한 자리에서 그들을 천리를 따라 사랑하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어머니와 같이, 내 아버지와 같이, 내 오빠와 같이, 내 동생과 같이 만국을 초월하여, 국경을 초월하여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할 수 있고, 딸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이 통일교회 사상이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지금 우리 아가씨 총각들이 왜 다 나가서 전도해야 되느냐? 3년노정은 누구나 다 걸어라 이거예요. 다들 나가서 무얼 하느냐? 이 훈련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가서 지금까지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 혹은 자기 오빠, 사내 동생을 사랑하던 것 이상 이 세계 민족을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이 훈련을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3년노정이더라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이래서 부락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들도, 혹은 나이 많은 아저씨들도, 그다음에 오빠와 같은 연령의 남자들, 그다음에 사내 동생 같은 연령의 남자들이 전부 다 훌륭한 분이라고 머리 숙일 수 있게 될 때에, 사탄세계에서 공인을 받고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훈련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인간세계에서 인간을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남자를 전도하고 혹은 여자를 전도하게 되면, 자기 동생과 같이 키워야 됩니다. 아담이 해와를 잘못 키웠고 또 해와가 오빠 아담의 말을 잘못 들은 거와 같은 그것을 전부 다 시정해 가지고 하늘의 공약만을 세울 수 있는, 여기에 자기의 순결을 초월하고 이성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님의 공약을 세워 가지고 오빠와 같은 입장, 누나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한 부모 앞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리의 법도에 순응하겠다고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현재 축복받기 전의 통일교회 식구들의 입장이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연애 편지 쓰면 어떻게 되나? 그거 할 수 있나? 연애 편지 쓰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 사랑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그렇다는 거예요. 그저 선생님 생각하고 부모님 생각하고 그러지요? 그건 자기 마음이 아니라구요. 그건 뭐 통일교회 문선생이 요술을 해서 그렇게 된 게 아니예요, 자연히 그렇게 된 거라구요. 이게 참길이기 때문에, 천리의 빛이 거기를 통해서 비추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는 대로 따라가고 싶지요? 그런가? 따라가고 싶어요. 저 할머니들도?「예」쫓겨나면,저 할머니들도 자식들한테 쫓겨나면 전부 다 본부로 찾아오는 거예요. 저기 아주머니들도 전부 다 옛날에 그저 남편한테 몽둥이로 맞아도 찾아오고, 머리를 깎여도 전부 다 담을 넘어서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욕을 먹었다구요. 남편이 엄동설한에 빤스만 입혀 놓고'너 서방질하다가 추운데 밤늦게 들어오지? 이 간나!' 하고 쫓아내니까 할수있어요? 갈 데는 통일교회밖에 없으니까 여기 찾아오니, 담 넘어 가는 그 여자 보고 무슨 소린들 안 하겠나? 그런 일 했어요, 안 했어요? 그래서 욕은 내가 실컷 먹었구만. 내가 무슨 인연이 있다고? (웃음) 왜 웃어? 사실이 그렇잖아요? 이게 세계까지 뭐 뭐 뭐 전부 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 집만 생각하는 건 안 된다구요. 그건 사탄의 새끼라구요. 세계를 대표하는 나라요, 나라를 대표하는 민족이요, 민족을 대표하는 종족이요, 종족을 대표하는 가정이요, 가정을 대표하는 나에서부터 모든 일이 해결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를 초월한다는 말이라구요. 그러한 심정권을 이루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영원한 이 우주의 이상적 공약권을 완성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가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무슨 문화? 사랑의 문화. 그 문화가 시작한다면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문화는 세계를 정복하고, 세계를 정복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 정복하고…. 정복한다는 말이 이상하지만, 거 정복되는 거지요. 사랑에 정복되면 다 행복한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사랑에 정복되면 행복한 거라구요. 거기는 독재자도 좋고, 정복자도 좋고, 다 좋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사랑하는 남편이라면 여편네가 좀 앵앵거려도 낄낄거리며 '여보 어딜 가?' 하고 이렇게 끌어안고 입을 맞춰주며 죽어도 못가게 하고 좋아한다구요. 그런 남편이 필요하다구요. 말 한마디 하면 전부 다 갈라질 판인데 그렇게 아주 직접적, 직선적인 남자가 필요할 때가 있다구요. 여러분들 지내 보라구요.

한마음을 품어라

거 나이 많은 분네들은 '뭐뭐뭐 세 시간 됐구만' 그래도 시간 가는 줄 몰랐지요? 어떻게 얘기를 재미 있게 하는지. (웃음) 거 얘기 잘한 거지 뭐예요? 남편이야 뭐…. 미국놈들은 뭐 30분 얘기하면 전부 다 도망간다고 그렇게 얘기하지 말라고 하지만,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여덟 시간까지 얘기해도 도망이 뭐예요. 그저 변소 갈 때도 이러고 딱, (흉내내심.웃음) 여덟 시간 하면 그런 경우 많이 본다구요. 뛰쳐 나가고 말이예요. 저거 또 요지경 부렸구만!

자, 이거 내가 뭐 적당히 얘기하면 한 15분에 다 얘기할 수 있지만, 그렇게 안 한다구요. 밥을 지으려면 말이예요, 젓기도 하고, 양념도 주고, 맡아도 보고, 쑤셔도 보고, (웃음) 이렇게 해 가지고 먹기 좋게 만드는 거예요. 다 화해 가지고 말이예요. 풀처럼 딱 끈적끈적해 가지고 밥이든지 뭣이든지 다 붙어 먹게끔 만들어 놓아야 맘이 시원하기 때문에, 할수 없다구요. 그래 좀 붙었어요, 이제? (웃음) 이런 것이 중요하다구요. 이런 모든 것이 근본적인 문제예요. 막연한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라구요.

자, 이제 생각해 봐요. 이젠 나를 알았으니 쓰윽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앉아서. '나'라는 사람이 남편을 한번 그렇게 사랑해 봤나. 자, 이거 세계를 훑어 가지고 '그저 우리 남편이 세계를 대표한 남편이야' 여기에 두 마음이 있으면 그것은 안 된다구요. 그것은 쌍년이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두 마음 품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원칙에 입각해 가지고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는 날에는 그 아들딸은 위대한 아들딸이 된다구요. 통일교인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는 이거 뭐 전부 다 개차반 같지만 말이예요, 이런 원칙에서 태어나는 그 아들딸은 훌륭한 아들딸로 태어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보고 그 에미 애비 신앙관을 앞으로 다 내가 측정한다구요. 통일교회 도운(道運)이 있다구요, 도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십 전 내고 억만금을 따낼 수 있는 보화통이 통일교회에 있다는 걸 알게 될 거라구요.

나는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우리 애기들 보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앞으로 축복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건 아들딸 보고 안다구요. 생긴 것도 '요번 아들딸은 요렇게 생겨나면 좋겠다! 관상으로 보더라도 요렇게 생겼으면 좋겠다!' 하면서 어머니 보고 '요래 요래 기도하소! 자, 우리 기도합시다' 하면 그렇게 태어난다구요. 생각하면 얄궂지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자기 후손이 어떻게 될것을 안다구요.

자, 우리 권진이만 해도 말이예요. 참 그…. 선생님이 본래 원칙에 어긋난 것은 절대 안 하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애기인데도 무슨 새로운 걸 보게 된다면, 한번 만지려면 어머니 아버지 눈치를 보는 거예요. '안 되지' 하게 되면 가만히 앉아 있지, 안 하거든. 그거 됐다 이거예요. 그거 보면 참….

또, 우리 효진이도 불 같은 성질이 있다구요. 보게 되면 그저 배리타운에 가고 싶어서 야단한다구요. 거기에 말이 있고, 오토바이가 있고, 아주 신나는 일이 있으니까, 또 자기 또래 학생들이 있어 아주 뭐 씨름하고 좋아한다구요. 이거 토요일만 되면 그저 오기가 바쁘게 '아빠, 아빠! 배리타운, 배리타운…. (귓속말로. 웃음) 큰소리로 하면 어머니가 들을까봐 '배리타운, 배리타운',(귓속말로)'에이, 배리타운은 안 돼. 두 주일이면 두 주일 약속하자구!' 하면 얼마나 집념이 강한지 몰라요. 이거 뭐 변소 갖다가도 와 가지고 '아빠, 아빠! 배리타운, 배리타운' (웃으심) 아침에도 밤에도 시간만 있으면 와서 '배리타운, 배리타운' 한다구요. '못 간다!' 하게 되면, 시간이 되어 아홉 시가 떡 지나게 되면 이제 못 갈 줄 알고 그 다음부터 풀이 죽어요. 암만 못 가게 붙들고 그래도…. 서양 애들 같으면 자기 혼자라도 얼마든지 갈 수 있다구요. 그러나 반드시 부모님의 승락을 받고 가야 된다고 알고 있다구요. 그런 것 보면 참 놀라운 데가 있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안 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상은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떠나도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 연애 편지 써야 되겠어요, 안 써야 되겠어요?「안 써야 됩니다」처녀 총각들이 길가에 다닐 때 곁눈질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안 해야 됩니다」요놈의 눈들 전부 다 이거. (웃음)

자, 일생에 처음 맞는, 천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한분의 자기 신랑을 만나는데 말이예요, 진짜 보물을 갖고 가야지, 누더기 깨진 뚝배기 들고 갈래요? 우리 아가씨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좋아할 남자가 어디 있어요? 뚝배기는 천대받아야 돼요, 천대. 그건 안 된다구요.

남편과 아내는 서로가 기르고 교육해야

너, 보니 고집이 세게 생겼구만, 그렇지?「예」거 그러면 안 돼.「명심 하겠습니다」너희 후손과 너희 선조가 울고 있는 거야. 서양 녀석들은 이런 걸 모르고 말이예요. '아이구, 우리 아들딸 레버런 문이 무슨 상관이 있다고 잡아다가 결혼시켰느냐'고 말이예요. 내가 잡아왔나, 자기가 잡혀왔지. (웃음) 야단들이라구요. 자, 알겠지요, 이젠?「예」

남자는 우주를 대표한 남자예요. 과거에 왔다 갔던 수많은 남자와, 지상에 있는 수많은 남자와 앞으로 올 수많은 남자를 대표한 위대한 장군이 자기 남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밥만 먹고 자게 되면 밥만 먹고 자는데 있어서의 장군이요, (웃음) 돈 못벌면 돈 못버는데 있어서의 역사적인 대표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멋지냐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는 내 남편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반대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 남자가 여편네 돈 못 벌어 준 것을 얼마나 가슴 조였겠어요. 마음으로 천만번 기도를 많이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어쩌다가 내게 이런 성품을 줘 가지고 여편네 밥도 못 벌어 먹이고, 여편네 다이아몬드도 못 사다 주고…' 해주고 싶은 남자의 마음은 마찬가지라구요. 암만 못생긴 남자라도 아내에 대한 마음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오히려 간절하다면 더 간절하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간절하다는 거예요. 여자를 알기를 더 가치 있게 안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음의 세계에서는 하늘 앞에 기도를 능력 있는 남편보다도, 자신 있는 남편보다도 더 하는 겁니다. '하나님, 내 후세에 가서는 몇천 배 해주겠습니다' 하고 기도할 것입니다. 그 얼마나 진짜 남편 이예요? 이런 걸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만일 사실이 그렇다 하게 되면, 그 남편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능력 있는 사람보다도 황금판에서 춤을 추고 나오는 용사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때 가서도 싫다고 할래요?

이거 짧은 한 세상이 아니라구요. 세상은 다 바꿔지는 것입니다. 땅 위에서 잘먹고 잘살았거들랑 저나라에 가서 못먹고 못사는 것이예요. 그대신 그 남편이 이 땅 위에서 선한 남편이거들랑 이것은 복이 된다는 거라구요.

원호, 어때? 저 삼숙이 사람 좋지?「예」좋아요?「예」그러나 앓아 가지고 안 좋지? 앓으니 남편 대해서 얼마나 미안하게 생각하겠나? 그건 그렇다는 거야. 자기가 부족하면 부족하니만큼 남편에 대해서 마음으로 얼마나 위하려 하고, 하늘 앞에 복을 얼마나 축수하겠나? '우리 남편 그저 이런 결점 있는 그 반대로서…. 복을 빈다는 거야. '하나님이여! 여기에 우리 남편, 내가 부족하더라도 후대 후손 우리 아들딸 통해서 반드시 갚아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라도 한다는 거야. 그럴 것 같아, 안 그럴 것 같아?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이것이 굽었지만 그때는 곧게 굵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야.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야, 틀림없이!

내가 지금 그렇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망하라고 기성교회가 그렇게 반대하지만, 내가 '하나님, 기성교회 목사들 저주하소서'라고 기도 한마디 안 해 봤다구요. 그런데 참 재미 있는 것이, 하나님이 어떤 때는 기성교회 아무개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한다고 그 나발통을 돌려 나에게 들려 주신다구요. '저 소리를 네가 한번 들어 봐라'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저 녀석들은 틀림없이 이렇게 될 것이다' 하고 두고 보면 그렇게 된다구요. 도리어 그러한 마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깊은 마음을 그들과 다른, 그들과 판이한 가치 기준을 하늘이 공인하고…. 심정의 세계에 나의 새로운 후원의 울타리가 든든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천지 만상이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억울하더라도 참을 수 있고, 울뚝불뚝 가더라도 전부 다 넘고 갈 수 있는 아량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지요?

미남 남편 못 데리고 사는 미녀가 행복하게 산다면, 그 후손은 앞으로 위대한 후손이 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어머니가 미인인가, 미인 아닌가? 미인이 아닌 추녀로서 얼굴이 이만한 자를 얻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래도 선생님은 곧잘 살았을거라구요. 이런 원리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말이예요. 보라구요. 뭐 어머니가 없으니 말이지만, 내가 어머니를 길렀다구요. 이렇게 교육하고 길렀다구요.

그래, 남편을 기르고 아내를 길러 가지고 전부 다…. 교육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지요?「예」거기에서 행복이 벌어지고, 거기에서 천리의 모든 중심의 핵이 벌어져 가지고 폭발되는 것입니다. 이 힘이 한꺼번에 폭발되는 것입니다. 이 힘이 한꺼번에 전부 집중되는 날에는 이 힘이 어디로 갈 것이냐? 내려갈까요, 올라갈까요? 사랑은 높은 곳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 힘이 천상에 사무칠 수 있다면 아들딸이 그 힘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위대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은 이론적인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럴 수 있는 결혼관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천국실현은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오늘이 2월 8일이기 때문에 원래는 우리 1800가정들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결합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2월 8일, 여러분도 작년 이맘때가 생각나겠지만, 선생님이 지금까지 제일 잊혀지지 않는 것이 그때라구요. 한 시간 반 전까지 짝을 맺었다구요. 세상에 그런 결혼식이 어디 있어요? 그때 열 시에 결혼식을 시작하는데, 여덟 시 반까지 그 놀음을 했다구요. 밤잠 못 자고 뭐 그러던 거 생각하면 아주 뭐…. 그렇지만 결혼하는 것은 일생에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건 장난거리 될 수 없다구요. 한번 실패하면 또 해주고, 또 해주고…. 이렇게 한 거라구요.

그래서 그 날이 기억되고, 또 이 합동결혼식을 한 2월 8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선전되었다구요. 신문이라는 것을 가진 나라는 어느 나라나 이걸 신문에 안 낸 나라가 없어요. 그건 뭐 배리타운에 수백…. 이것이 참 세계적으로 선전된 거라구요. 오늘은 그런 날을 기념하는 날이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축복' 알겠어요?

축복이란 말은 뭐냐 하면 복을 비는 거예요. 빌 축(祝) 자라구요. 복을 비는데 무슨 복이 제일 귀한 것이냐? 사랑의 복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런 의미에서 축복이란 말을 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축복.

제일 귀한 것이, 우주의 공약을 대표한 제일 핵심적인 이러한 기원이 남자 여자가 결합하는 데서부터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그 축복이 제일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그 위대한 것이 복을 비는 데에 있어서 최고의 복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결혼식을 축복이라고 하나니라!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처음 온 사람들은 이런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았다 하게 된다면 오늘날 세상으로 말하면 복받았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결혼식을 해 받았다 하는 말이예요. 알겠지요?「예」제일 귀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이제부터 실질적 생활, 지상에서…. 금년의 표어가 무엇이냐 하면 '자녀로 인한 천국실현'이예요. 여러분으로 말미암은 천국실현이지, 선생님으로 말미암은 천국실현이 아니라구요. 작년까지는 막연하게 천국실현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자녀로 인한, 우리들로 인한 천국실현이기 때문에, 그 천국실현의 내용은 구체적인 내용이라구요.

이러한 사랑의 공약을 중심삼고 우주가 돌아가게 될 때에 전체의 영향권이 나로 말미암이 벌어지기 때문에, 나는 개인이지만 천국의 분위기를 이끌 수 있고, 가정이 천국에 머물 수 있고, 전부 다 통한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종족권에서 천국이 벌어질 수 있고, 국가권에서 천국이 벌어질 수 있고, 이럴 수 있어야 지상천국이 실현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인생이 이 땅 위에 왜 태어났는가 하는 구체적인 문제를 저희는 몰랐습니다. 황막한 이 우주 가운데 인생의 근원을 그 어디서부터 발원지를 찾을지, 근원도, 하나의 기점도 찾을 수 없는 인생의 행로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 세계사에, 혹은 역사의 흐름 가운데, 섭리사의 종말시대에 있어서 이와 같은 내용을 밝혀 가지고 나타났다는 것은 어떠한 개인의 욕망을 위한것이 아니라 천륜을 대표하고 인륜의 공약을 대표한 것이요, 필연적인 당신의 염원이었기 때문인 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이 자식을 아버지께서 이 땅 대한민국, 이 배달민족에 보내시어 어린 소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직접적으로 지도하시고, 여러 가지 시련 과정을 거쳐 세계를 위해 싸울 수 있는 긍지를 갖게 하시고, 모든 훈련을 시킨 것을 감사하옵니다. 죽지 않고 오늘까지 나와서 하나님의 뜻의 승리를 목전에 바라보면서 최후의 격전을 향하여 총진군 명령을 할 수 있는 시점에 놓여진 것은, 단지 아버지의 거룩하심과 아버지의 능력의 손길이 있었음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간 얼마나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염려를 하셨고, 수많은 사람들의 비난 가운데서도 이 보잘것없는 자식의 앞뒤를 보호하시기에 얼마나 노심초사하셨는가를 생각할 때에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핍박의 와중에서 흘러가 버리고 쓰러질 수밖에 없었던 그런 운명의 자리에 섰지만, 반대로 이 민족과 이 나라 앞에 필요한 하나의 기반을 갖게 된 것도 보다 아버지의 후대하신 사랑의 인연이라는 것을 알고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이 민족을 넘어 전세계, 민주세계의 대표국가인 미국에서 새로운 싸움을 전개시켰습니다. 그것도 당신의 천의(天意)에 의해 가지고 출발한 것이기 때문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것도 당신이요, 착한 일을 스스로 하는 것도 당신이신 것을 알기 때문에, 시작을 거룩히 해야 되고, 과정도 거룩히 되기를 바라는 것이 소자들의 원하는 마음이요, 여기 있는 자식의 마음인 것을 당신은 잘 아시옵니다. 필시 그 가운데 승리를 가져오거든 통일교회의 승리가 되기만을 바라는 것이 저희들의 소원이 아니옵니다. 하늘의 승리요, 세계의 승리요, 인류의 승리가 되기를 바라며 저희들이 싸우고 있사옵니다.

오늘 말씀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이상적 심정의 핵이 이렇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하나의 남성으로서,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남성으로부터,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한 남성, 인류를 대신할 수 있는 남성, 섭리를 대신할 수 있는 남성으로서 가야 할 길이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 민족을 넘어서 초민족적인 심정을 가지고 이색민족을 대하고 형제지인연 이상의 심정으로 원하고 마음으로 그리워하면서 싸우고 있는 것을 잘 아시는 아버지, 지금까지 같이하신 것을 감사하고 감사하옵니다.

앞날의 치열한 전투장이 벌어지는 그 가운데서, 보잘것없는 이들의 가는 비틀거림길에서 굳건히 서 가지고 저희들의 앞 길을 가려 주어야 할 입장에 선 당신이 얼마나 불쌍한 분인 것을 다시 한 번 느끼옵니다.

아버지, 저희들은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맡은 바의 책임 수행에 있어서 일보도 양보하지 않고 전진할 것을 이 시간 다시 한 번 다짐 하오니, 축복하여 주옵소서. 장하고 늠름하다고 당신이 칭찬하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하여 주시옵시고, 당신이 마음으로 기억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러한 무리는 결코 망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 양키 스타디움의 20만 대집회를 앞에 놓고 미국에 소수의 식구들이 총집결하여 총진군하고 있는 그 마당에, 핍박의 화살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밀고 넘어갈 수 있게 아버님이 같이하여 주옵소서. 생명의 기축(基軸)을 높이고 사랑의 기축을 높여 우주의 공약의 심정을 폭발시키는 그러한 세계적 전시장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것을 기점으로 하여 워싱턴까지, 그것을 기점으로 하여 모스크바까지 저희들이 뭉쳐 가야 할 싸움터가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싸움터에서 우리를 부르고, 나를 부르고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고 전진의 행군을 다짐지을 수 있는 하늘의 정병다운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심정의 터전을 아버지께서 높이 평가하시옵고, 이제 마음 가운데 높고 귀하신 당신의 참다운 진리의 내용을 흡수하여서 그 마음에 영원히 잊지 않을 수 있는 하나의 생명의 원천이 되고, 이상의 사랑의 원천이 되어 힘차고 강인한 사나이와 아녀자들이 되게 이 시간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1800쌍 축복 일주년을 기념하는 2월 8일이옵니다. 1800쌍의 합동결혼식을 통하여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선포하였고, 세계 만민 앞에 선포할 뿐만이 아니라 온 천주세계까지 선포하였던 기념의 날이기 때문에 오늘 축복이라는 말씀을 가지고 전하였사오니, 이 말씀을 중심삼고 다시 한 번 회고하면서 스스로를 분석하고, 현재 자기 입장이 어떤 입장인 것을 다시 한 번 스스로 깨닫고, 현재 입장을 타파하고 미래의 소망적인 터전을 옮겨 잡기에 온갖 투쟁을 아끼지 않는 하늘의 용장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섭리의 뜻이 빛나는 승리를 가져올 수 있게끔 내내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색시들 봤어요? 「못 봤습니다」(웃음) 색시들 어디 갔어요? 「모릅니다」 어디 갔어요? 도망가지 않았어요? 「예」 벌써 일년이 됐구만요.

오늘 아침에 사실은 2월 8일 작년 이날을 생각해서 축복에 대한 얘기를 했다구요. 다 모일 줄 알았더니…. 내가 이렇게 모이는 걸 오늘 아침에야 알았다구요, 오늘 아침에. 얘기하고 나서 알았다구요. 섭섭했어요. 거 왜 연락들을 안 해줘요? 누가 나한테 얘기해 준 사람이 없었다구요. 사실은 내가 여기 나올 꿈도 안 꾸었다구요. 이것들 전부 다 헤쳐 가지고 이날이나 기억하나 했더니, 뭐 수택리에 다 모여 있었다구요.

그래서 아침에 칠판에 축복이라는 제목을 써 놓고 얘기하다 보니 축복 가정들은 여기 수택리에 모여 있대나요? (웃음) 밤송이로 말하면 알밤은 여기에 갖다 놓고 송이만 놓고 얘기한 셈이라구요.

자, 오늘 아침에 얘기한 걸 언제 녹음을 통해서든가 한번 쭉 들어 보라구요. 이제부터는 내용이 조금 다른 얘기를 하겠다구요.

생명의 기원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참된 부부, 여러분은 참된 부부가 돼야 됩니다. 참된 부부가 나오기 전에 참된 신랑이 있어야 되고, 참된 신부가 있어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예」여러분들, 참된 신랑이예요? 대답을 해야지요. 참된 신랑이냐, 참되지 않은 가짜 신랑이냐? 어떤 거예요?「참된 신랑이 되려고 합니다」뭣이? 어디 참된 신랑이냐, 참된 신랑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되려고 합니다」그래 참된 신랑이 되려고 하는 건 어디까지나 참된 신랑이 아니라구요. 사람되려고 하는 건 어디까지나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럼 언제 참된 신랑이 되는 거예요? 아, 거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참된 신랑이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이냐? 이걸 우리 원리적으로 볼 때, 타락하지 않았으면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된 신랑의 역사를 더듬어 보게 될 때에, 참된 신랑이 있기 전에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참된 자녀가 있어야 된다. 참된 자녀가 있기 전에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참된 부모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참된 부모로부터 새로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면 태어나는 데는 무엇에서부터 태어나느냐? 부모의 사랑에서부터 시작되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결국은 참된 자식이 되려면 참된 부모가 있어야 되는데, 참된 부모가 있기 위해서는 참된 아버지만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참된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보고만 있어 가지고는 참된 자식은 안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어떻게 해야 나오는 거예요?「사랑해야 나옵니다」그 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생활과정을 통해서 나오는 거예요. 생활 가운데서 사랑을 통해서 나오는 거지요, 결국은. 부모가 완전히 하나되는 데서 태어 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는 데서.

그렇기 때문에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직계 자녀와, 다시 말하면 친자식과 양자와 무엇이 다르냐? 뭐가 달라요?「혈통이 다릅니다」혈통이 달라요? 혈통이야 뭐…. 그 혈통이야 다르긴 다르지요. 직계 자녀와 양자와 다른 것은 물론 혈통도 다르지만, 직계의 자녀라는 것은 사랑의 동참의 자리에서 출생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내 생명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나부터가 아니예요. 부모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동참하는 데서부터 내 생명이 출발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생명을 어디서부터 이어받았느냐? 부모가 지극히 사랑하는 자리에서, 지극한 사랑이 동참된 자리에서 여러분의 생명이 주입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이 출발할 때에 동참한 자라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부모의 사랑이 동참하게 될 때에 '나'만이 거기에 동참했느냐? 타락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거기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부모와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 가운데, 하나의 사랑의 인연 가운데 묶어지는 사랑의 열매로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 창조이상은 뭐냐 하면, 사위기대 완성이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열매를 맺혀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를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또다시 지어지는 그런 자리가 벌어져야, 이것이 3대, 3수를 거쳐 나갑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1대, 2대, 3대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이걸 벌여 놓으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3수 이상권 내의 기준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생명의 기원을 물어 보게 된다면, 나는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사랑의 총합체로 태어난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 거기에서부터 그 사랑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사랑의 결실체로 태어난 것입니다. 이랬더라면 이는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종적인 부모는 하나님이요, 횡적인 부모는 땅 위의 부모라구요. 나에게 육신을 가져다 주는 것은 오늘날 육신의 부모요, 영원한 영(靈)과 영원한 생명을 갖다 주는 것은 종적인 부모다 이겁니다. 횡적인 부모와 종적인 부모, 알겠어요?「예」종횡의 부모가 비로소 일체화될 수 있고, 하나로 될 수 있는, 하나로 규합될 수 있는 그 자리는 사랑에서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남자의 사랑과 완전한 여자의 사랑이 순수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가 돼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결합되게 되면,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하고, 내 생명의 기원이 거기서 싹트게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상적 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랑 신부가 하나되는 사랑

그러면 도대체 인간의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의 핵심이 어디냐? 하나님의 가슴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이라는, 사랑의 그 핵심의 근거지가 어디냐 하는 것을 묻게 될 때에, 그것은 완전한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사랑의 자리입니다. 그 사랑의 자리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임재하게 되고, 여기에서 새로운 싹이, 새생명이 자녀로서 태어나게 되는 거예요. 거기가 결국은 사랑의 핵심점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거기에서는 사랑의 느낌이 얼마나 강할 것이냐? 얼마나 강할 것이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이는 우주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강한 힘입니다. 여러분의 사지가 있으면 사지가 무엇을 위해서 있느냐? 여러분들은 사지가 일하기 위해서 있다고 하지만, 그건 사랑을 위해서 있더라 이거예요. 여러분의 눈과 귀와 코는 무엇을 위해서 있느냐? 사랑을 위해서 있다는 겁니다. 그 외에 듣고 보고 하는 것은 다…. 듣는 것은 무엇을 듣기 위한 것이냐? 사랑의 소리를 듣고…. 사랑의 인연을 서로서로 나누기 위해서 듣고 말하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전부 다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귀결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최고로 강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자리는 결국은 어떤 자리냐? 우주의 어떠한 힘보다도 강한 자리가 사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힘으로 말하면 원자탄보다도 더 강하고, 능력 많으신 하나님보다도 더 강하다는 겁니다. 왜? 하나님도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인간 창조의 목적, 이 우주의 창조의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의 핵심적인 근거지가 어디냐 하면 완전한 부모의 사랑권내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걸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외의 길에서는 연결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라는 것은 어떤 존재냐? 이 우주가 모두 상대적으로 돼 있지요? 이성성상으로 돼 있기 때문에 플러스 성상의 전체를 총규합한 주체적 존재입니다. 여자라는 것은 상대적인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남자 여자가 합하는 것은 우주가 완성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완성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 왜 완성이라는 말을 쓰느냐 이거예요? 완성이라는 말이 뭐냐? 아담 해와의 결혼식날을 말하지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사랑의 핵심이 어디냐? 어디냐 하면 결국은 종적 횡적으로 신랑 신부가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자리에 이상적 사랑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결론짓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인간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 남자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여자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결국은 이 3자가 공통된 하나의 기점에서 통합되는, 통일되는 자리에 있어서 이상적 신랑의 근거지가 형성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와 같은 그 3대 사랑을 중심삼은 그 가운데, 그 자리에 동참해 가지고 태어나야 할 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탕감노정은 꺼꾸로 가야 돼

그러면 오늘 타락한 인간은 어떻게 되느냐? 남자와 여자가 신랑 신부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 가지고…. 경제적 사정이든가 여러 가지 형편에 따라 가지고, 환경에 따라 가지고 원하는 사람도 있고, 원치 않는 사람도 있고, 불행한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것입니다. 오만 가지의 사정을 품은 가운데 서 있는 신랑과 신부가 만나 가지고 동물적인 사랑에 가까운…. 하나님은 떼어 버리고, 종적 사랑을 떼어 버리고 횡적으로 그저 인연되다 보니 그렇게 돼 가지고, 관계돼 가지고 태어난 것이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인간입니다. 그것도 하나님을 중심삼았으면 모르지만 도리어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혈통을 이어받은 부모라든가, 사회적인 모든 풍습을 기반으로 한 터전 위에서 떡 주례를 받아 결혼을 하고, 그 결혼 가운데서 '나'라는 존재가 태어난 것입니다. 생각하면 기분 나쁜 거라구요.

자, 그러한 여러분들인데, 여러분들이 그러면 어떻게 참된 부부가 될 수 있느냐? 그냥 그대로는 여러분들이 참된 부부가 될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적으로 보면, 재창조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참된 자식이 나올 수 없다 하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이예요. 그렇지요?「예」그러니 구원받아야 돼요. 구원은 어떻게 받느냐? 탕감해야 돼요, 탕감해야 돼. 이렇게 나왔으면 탕감은 뭐냐? 까꾸로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이렇게 정상적으로 태어났으면 까꾸로 가야 돼요, 까꾸로.

그렇기 때문에 니고데모 같은 사람이 예수님한테 가서 '천국은 어떻게 해야 들어갑니까?' 하고 묻게 될 때에, 예수님이 '네가 유대인의 스승이면서 그것도 모르느냐?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나이 많아 가지고 어떻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간다는 말입니까?' 그건 까꾸로 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까꾸로 가야 된다구요. 탕감길이라는 것은 정상적인 길이 아니예요. 비정상적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여러분들도 지금 결혼을 했다고 하지만, 남자는 여기에 있고 여자는 어디 갔어요?「임지에 나갔습니다」임지는 왜?「탕감노정을 가기 위해서요」그렇지요. 전도가 아니라구요. 탕감 노정을 가기 위해서, 정상적인 길이 아니고 비정상적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는 데는 얼마나 해야 되느냐? 원래는 3년 이상에서 7년을 해야 돼요, 7년. 그런데 선생님의 은덕에 의해서…. 알겠어요? (웃음) 왜 웃노? 저 녀석! 선생님 공적에 의해서…. 선생님이 공을 들였기 때문에 그것도 가능하지…. 알겠어요?「예」선생님 공적의 절반밖에 안 된다구요, 절반 밖에. 사실은 말이예요. 여기서 하나의 사위기대가 되려면…. 요 절반밖에 안 돼요, 절반밖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너희들은 요 절반밖에 안 하는 거예요, 전부가. 절반은 선생님이 책임지고, 절반만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절반은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책임지는 데는 쉽다는 거예요. 전부 다 본 대로 하면 되는 거라구요. 원래는 7년을 가야 된다구요, 3년 반씩 해서. 알겠어요? 부모가 책임질 것과 자녀가 책임질 것을 갈라 가지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논리도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 결혼하기 전 3년하고, 결혼하고 3년하고 6년을 거쳐 가지고 하루를 조건으로 해서 7수를 거쳐 넘어가는 것이 탕감복귀노정이라구요. 그것이 재창조의 노정이라구요. 가정을 가지려면 결국은 개인 완성을 해야 상대적 이념이 나오는 것인데, 상대적 조건을 이룰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결혼을 해 가지고 3년노정을 거쳐 나가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라구요. 괜히 너희들을 뭐 선생님이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 그렇게 안하면 안 된다구요. 천리의 법도에 일치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탕감복귀의 길을 가기 때문에 결혼은 했지만, 색시는 어디에 갔는지 보지도 못하고 돈을 보내 주지요? 돈 보내 주나요? 「예」만 원에서 만 2천 원을 말이예요. 그건 10수에서부터 12수를 채워라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천지 코스를 돌아가야 된다구요. 열두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가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거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원리법도 12제자를 중심삼고 언제나 세우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 만 원 아니면 만 2천 원을 보내라 한 겁니다. 그래 보내나요?「예」뭐 대답 소리가 전부 다 안 나누만요.「보냅니다」아까워서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그래 할수없이 보내나요, 보내고 싶어서 보내나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보내고 싶어서 보냅니다」그건 뭣 때문에? 여자가 뭣이기에? 그 여자가 뭐냐 하면 동생이예요, 동생. 에덴에 있어서의 동생이라구요. 알겠어요?

부부를 갈라 놓은 것은 아담 해와의 자리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것

참된 동생을 사랑하지 못하면 참된 아내는 나올 수 없습니다. 그 참된 동생이 뭐냐 하면, 타락한 세계의 동생이 아니라구요. 복귀시대에 있어서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자녀의 자리를 세워야 됩니다. 왜? 에덴에서 참되지 못한 부모로부터 참되지 못한 자녀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참된 부모를 모시고, 참된 자녀의 자리에서 오빠와 동생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어렵더라도, 외롭더라도, 슬프더라도 동생을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부모와 더불어 서로서로 사랑할 수 있고, 부모와 더불어 서로서로 위로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부모가 하나님 앞에 참된 부모가 되고, 자녀가 참된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할아버지라구요. 할아버지한테 가서 인사드리고, 세배를 드리게 되면 할아버지는 기뻐서 쌈지에 싸두었던 돈보따리를 전부 다 풀어서 세뱃돈을 줄 수 있게끔…. '이건 내 손자다. 나를 닮았구나! 그 애미 애비보다는 잘생겼군' 이런 칭찬을 받을 수 있는 너희들이 돼야 된다구.

너희들 그렇게 됐어?「안 됐습니다」복귀예요. 복귀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재창조 역사를 통해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원리를 두고 보면,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기준이 어디까지나 원리적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품에 있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의 자격을 가지고 남남이지만 참 동생과 같이 오빠와 같이 지금 믿고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예」여기 도둑놈 같아 가지고 찾아가게 된다면, 그저 붙안고 입맞추고 다 그럴 거라구요. (웃음) 그런 녀석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지요. 그 도둑놈 같은 마음 있어요?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말이예요. 결국 둘밖에, 세상 남자와 세상 여자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우리 둘밖에 없다, 이러한 자리에 서 있는 때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야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아담이 많았나요, 해와가 많았나요? 단 둘이었지요?「예」눈이 암만 옆으로 찢어져도 딴데 볼래야 볼 것이 없다구요. 너희들 눈은 서울에 와 살게 된다면,'아이구! 명동 거리에 가면 우리 색시보다 잘난 사람이 있구나' 하고 눈이 돌아가나 안 돌아 가나? (웃음)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안 돌아갑니다」돌아가, 안 돌아가, 이 자식들아? (폭소)「안 돌아 갑니다」거 돌아가면 안 된다구요. 절대 돌아가면 안 된다구요. 돌아가면 이건 벌써 비법자예요. 돌아가는 녀석도 있는 모양이구만. (얼굴 표정을 지으시며) 이렇게…. (웃음) 아무리 많더라도 그건 허깨비 나비가 날아 다닌다고 생각하고 말이예요. 그건 다 후욱 불면 동서남북 사방으로 날아가지만, 다 날아가도 날아가지 않는 것은 저 지방에 가 있는 아무개씨밖에 없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정성들인 그 한 여자밖에 없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요?「예」이 녀석들 대답들을 왜 안 해? 도둑놈 같은 녀석들 같으니라구.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거 원리가 그렇다구요.

너희들 다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은 뭐 1800쌍을 전부 다 결혼을 시켜 놓고는 말이야. 이렇게 떡 갈라 놓은 것은 뭐냐? 갈라 놓은 것이 뭐야? 그렇게 생각해서는 탕감복귀할 수 없다구요.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이번에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돈을 한 푼 두 푼 마련한 것은, 이 천하의 땅을 다 사 가지고 지갑에 넣는 마음과 같이 한 푼 두 푼 모으고, 안 먹고 모으고, 그저 정성들여서 모으고, 그게 무엇인지 알아요? 이 우주 것을 전부 내가 저축한다는 거예요, 저축. 그런다는 겁니다.

오빠로서 에덴에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해와를 타락시켰지요? 그렇잖아요?「예」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쏙닥쏙닥해 가지고 딴 마음을 먹게 되었기 때문에 타락했다구요. 제 3자의 말에 귀가 솔깃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지금 비록 갈라져 있을지라도 갈라진 자리에서 타락이 벌어졌기 때문에 갈라진 자리에서 통일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자, 해와가 어디 갈 때 아담이 언제나 따라다녔으면 해와가 타락했겠나요? 타락했겠어요?「안 했습니다」갈라져 가지고 행동하다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갈라져 가지고 행동하고 갈라져 살더라도 거기에서 전부다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아! 우리 아담!' 하면서 찾아다녀야 된다구요.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아담이라는 것은 타락해서 담이 생겼다고 해서 '아! 담이 생겼구나' 해서 아담이고, 해와는 '아! 타락해서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아와, 일을 해 가지고 와' 해서 해와고…. (웃음) 그래 지금 갈라져 있는 거예요.

자, 너희들도 도깨비 같은 마음 없어? 「없습니다」 딴 데 가고 싶은 마음 없어? 「예」 이놈의 자식들! 있다면 그거 안 된다구. 벌받는다 이거예요. 벌받는다구요. 어디 얼굴들 좀 보자! 딴 마음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어요? 「없습니다」 있었다구. 정말 없었어요? 「예」 그러면 진짜 훌륭하게?

그래서 갈라 놨다구요. 갈라져 가지고 아무리 세상이 악하다 하더라도 다 헤쳐 버리고…. 어떤 사람은 그럴 거라구요. 그건 뭐 내가 결혼한 거야, 선생님이 해준거지 뭐. 난 싫지만…. 그런 말은 통하지 않는다구요. 아까 말했듯이 내 생명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부모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같이 사랑의 동참자이기 때문에, 그 사랑이 열매맺히려면 그 동참자의 내용을 안고 결실하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콩을 심으면 콩이 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공인과,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공인 3자 공인에 의해서 사랑의 출발을 본 내 생명이니, 그가 결실하기 위해서는 3자의 공인을 터전으로 해서 결실하지 않으면 이것이 본연의 길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게 우리 통일교회 결혼관이라구요. 그게 원리의 결혼관이라구요.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은 천리의 공약을 받은 것

그래서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결혼….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시켜 준다고 '너희들 장가갈래' 할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 싫습니다. 선생님이 해주는 대로 갈 것입니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모여 앉아 가지고 이 놀음 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예」싫어서 하는 거예요, 좋아서 하는 거예요?「좋아서 합니다」얼마나 좋아서, 얼마나 좋아서? 「천지만큼 좋습니다」이 타락한 세계 전체를 얻는 것보다 좋아야 돼요. 타락한 세계는 슬픔의 세계라고 생각할 때, 이걸 다 가져다 주더라도 안바꾼다 하는 입장에서, 세상의 그 무엇 가지고도 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한 자리에서 이런 일을 했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너희들, 그랬어요?「예」알 게 뭐예요? 임자네들이 알 게 뭐예요? 임자네들도 거기서 거기지.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다 보니까 아이쿠 어쩌다 그걸 쥐기는 쥐었는데, 다이어몬드를 쥐었는데 이걸 전부 다 수정돌인가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 저 영국 궁중에 있는 5백 18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옛날 아프리카에서는 돌멩이 취급을 받았다구요. 다이아몬드가 세계에 아주 왕자가 될 줄 누가 알았나 말이예요? 가라스(ガラス;유리)덩이인 줄 알았잖아, 이게? 반짝 반짝하는 걸 보고…. 딱 마찬가지예요. 어쩌다가 이 귀한 축복을 받기는 받았는데 이게 다이아몬드인데도 불구하고 가라스인 줄 전부 다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선생님한테 말을 다듣고 '아! 귀하구나' 하지.

그러면 왜 너희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 마음이 자기도 모르게 합동결혼식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냐? 그것은 천리의 공약을, 아까 말했듯이 천리의 공약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공의의 법이 있다구요. 거기에 맞추기 위한 거라구요. 너희들이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을 받았지만 축복 받을 자격이 없지요? 자격이 없다구요. 자격은 없지만 이 축복이라는 것이…. 이 축복이라는 것은 뭐냐? 축복이라는 말은 '복을 빈다'는 말이라구요. 세상에서 복을 빌어 주는 것 중에 제일 귀한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랑의 복을 빌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축복이라는 말을 쓰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하나님의 입회하에서 참부모님의 몸에 의해서 태어나지 못한 것이 한인데, 본래는 그렇게 태어나야 되는 건데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세워서 참부모로부터 태어났다 하는 심정적 인연을 선생님이 대표로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대신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축복의 자리에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을 선생님을 사모해야 되고, 어머님과 뜻을 사모해야 된다구요. 딴 것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고, 부모님을 사랑해야 되고, 뜻을 사랑하는 것 이외에는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외의 것을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자기 출세를 생각하고, 자기 집안을 생각하고….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참된 가정은 할아버지, 아버지, 나 3대의 뜻이 같아야

그거 왜 그러냐? 에덴동산의 본래의 기준이 그거라구요. 하나님을 철저히 생각하고, 그다음에는 부모님을 생각하고, 그다음에는 형제를 생각하고, 그게 에덴동산의 출발이예요. 그런데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각하고…. 그때 대한민국이 있었나요? 에덴동산에 대한민국이 있었어요? 이웃 동네, 뭐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경기도가 있었어요?「없었습니다」요즈음 국민들 보라구요. 지도자를 뽑는데 경기도 사람은 경기도 사람을…. 그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초국가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국가가 없다구요. 지금 국가가 있는 것은 사탄세계의 국가라구요. 이걸 부정해 가지고 새로이 이제 국가를 형성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부모님과…. 하나님의 뜻이자 부모의 뜻이예요. 그렇지요? 부모의 뜻이자 내 뜻이예요. 거 다를 수 없다구요. 3대 할아버지의 뜻이나, 아버지 뜻이나, 아들의 뜻이나 같다구요. 그런 가정은 참된 가정입니다. 너희들 가정을 보자구요. 할아버지 뜻하고 너희 아버지 뜻하고 같아요? 같은가요?「다릅니다」농사 짓는 거야 같지요, 농사 짓는 거야. 소망을 놓고는 다르다구요. 너희들도 보라구요. 할아버지 뜻하고 너희 뜻하고 같아요, 안 같아요?「다릅니다」다르지요. 다르다 이거예요. 그게 타락이예요. 제멋대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자, 아담 해와의 뜻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부모가 될 것이고, 이들에게서 아들이 태어났으면 그 아들의 뜻이 다를 수 있어요? 절대 다를 수 없습니다. 그들도 소생, 장성, 완성, 3단계를 언제나 거쳐가야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할아버지가 소생이라면, 부모는 장성이고, 내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것을 이어 가지고 순환하면서 횡적으로 폭을 넓혀 가지고 세계로, 천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한 세계는, 생겨난 세계는 선한 세계요 하나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룬 문화의 세계인 동시에 아담의 뜻을 이룬 문화의 세계요, 아담 해와의 뜻이 이루어진 문화의 세계인 동시에 내 뜻이 이루어진 문화의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는 하나의 세계 외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데는 할아버지, 아버지, 나, 3단계거든요. 다 닮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영원히 그건 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중심삼고 닮아 가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 원칙을 중심삼고 닮아가기 때문에 이 사랑에는 혁명도 없다 이거예요. 사랑에 혁명이 있나요?「없습니다」할아버지가 사랑하는 방법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방법하고 달라요. 같아요?「같습니다」허허허 거 남편이 아내를 좋아하고, 아내가 남편을 좋아하는 것은 마찬가지지요. 거기에 혁명이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변증법적 그런 논리가 성립되나요, 안 되나요?「안 됩니다」그렇지요. 안 되지요. 아무리 힘을 가해서 잡아 떼 버리려고 해도 달라붙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통일가의 사람들은 비록 따로 어떠한 지방에 떨어져 있다 하더라도 원리형태의 가정을 엮어 나가야 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그건 할아버지 사랑이라는 겁니다-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내 사랑이 전부 다 같다구요. 여기서 뻗어나가는 이 수직선이 말이예요, 수직선이 마찬가지라구요. 요거 할아버지 수직선하고 아버지 수직선하고 같아요, 달라요?「같습니다」이게 아무리 벌어지더라도 요 교차점은 마찬가지예요, 교차점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알겠나요?「예」그래서 모든 것이 3단계로 돼 있어요. 물도 3수로 되어 있지요? 그래야 돼요. 이게 세 개예요. 3수변이라구요. 그렇지요?「예」이것이 따로따로 놀 수 있나요?

자, 너희들이 통일교회를 왜 믿는 거야? 통일교회를 왜 믿느냐? 할아버지의 도리를 배우기 위한 것이다, 그거예요? 할아버지의 뜻을…. 알겠어요? 할아버지가 어떻더냐? 하나님이 할아버지 아니예요? 진짜 하나님이 할아버지예요? 너희들 뭐 하나님한테 할아버지라고 그래? 너희들 집에 있는 그 할아버지말고 본래 에덴동산에서 할아버지가 뭐라구요?「하나님」하나님이고, 아담 해와가 어머니 아버지고, 나는 손자예요, 3대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왜 믿느냐? 우리는 재창조, 복귀의 과정에서 전부다 모여 가지고 뭘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을 닦아 나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는 길입니다. 이제 알겠어요? 까꾸로 하는 거예요, 까꾸로. 본래 태어날 때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태어나는 거예요. 태어나자마자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그리고 부모의 사랑을 받고…. 그런데 이게 타락할 때 까꿀잡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태어났으니 할 수 있어요. 까꿀잡이로 부모의 사랑을 받고, 부모의 사랑을 받은 다음에는 형제끼리 사랑해야 된다구요. 식구끼리 사랑하지 않고는 사랑받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복귀예요, 복귀. 탕감복귀라구요. 식구를 사랑하지 못하는 자들은 말이예요,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래 너희들 식구를 사랑해? 「예」 사랑해요, 안해요? 「합니다」 통일교회 식구들끼리 사랑해요? 「예」 싸움질하잖아요? 싸움해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그런데 식구 가운데는 말이예요. 가짜 식구가 하나 있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세상 사람들이라구요. 이게 원리적으로 보면…. 태어나다 보니 진짜 어머니 아버지 혈육을 받은 그 혈육인 줄 알았더니 이건 어디서 가짜 식구 한 사람이…. 그 아버지가 잘못해서 그랬으면 쌍 아버지라구요. 그것이 세상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짜 식구를 남자 중에 한 사람, 여자중에 한 사람을 거느려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한 사람이 세 사람씩 3시대를 대표해서…. 그런 형태가 임자네들이예요, 임자네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천사장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3대 천사장 형을 대신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까지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 해와 때문에 천사장 복귀해야 되지요? 결국은 재창조역사니까, 하나님이 창조할 때 천사장을 짓고, 그다음에 만물을 짓고 나서야 아들딸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재창조의 복귀노정은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그 길을 탕감해 가기 때문에,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가야 되겠기 때문에 천사장을 창조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을 창조 완성해 가지고…. 그게 뭐라구요? 세 아들, 세 천사장이예요. 세 천사장을 창조 완성해 가지고 그 천사장이 생명을 바쳐 협조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아담이 창조함을 받을 수 있다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은 천사장들을 사환꾼, 송영의 대상자, 협조자로서 심부름 시켰지요? 「예」 심부름을 시켜서 무엇을 만들었어요? 무엇을 만들었어요? 아담 해와를 만들었지요. 아담 해와를 만드는 데는 무엇을 매개물로? 물질이라는 것을 매개물로 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런데 아담 해와가 깨짐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의 물질도 잃어버렸고 천사세계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천사장이 타락 했다는 것은…. 천사세계를 전부 다 복귀해야 돼요. 하나님의 입장도 깨져 나갔고, 이거 다 깨져 나갔다구요. 이걸 복귀,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재창조.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입장에 서 가지고, 아담이 책임 못 한 자리에 섰으니 아담이 책임을 한 자리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되느냐? 천사장을 창조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세 사람을 전도해라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식구로 말하면 그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물질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물질을 세 배로 찾아와야 돼요. 옛날 시대와 달라요. 옛날에는 십일조를 바쳤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십일조가 아니예요. 10의 9조를, 10의 10조를 드려야 돼요, 십조(十條). 전부 다 물질을 갖고 들어와야 된다구요. 물질이 복귀 안 되면 창조할 수 없다구요. 아담 해와를 창조할 재료가 없다는 거예요. 뭐 재산이고 무엇이고 몽땅 갖다 놓고, 그다음에는 믿음의 아들, 천사장 세 사람 불러다 놓고, 내가 천사장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는 내가 하나님 대신 시켜 가지고 아담을 찾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예」

재림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천사장시대라구요, 천사장시대. 재림시대는 물질시대이니 땅이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시대는 이제 경제적인 축복이 많이 벌어진다는 결론도 나온다구요. 세계의 모든 곳곳에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천사장을 창조하고, 물질을 창조하고, 그러고 나서야 무엇을 창조하나요? 「아담…」 아담 해와 창조하지요?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까꿀잡이예요, 까꿀잡이. 그렇기 때문에 잃어버린 모든…. 천사장은 사환꾼인데, 이 사환꾼이 뭐냐 하면, 이것이 가인적 믿음의 아들이라구요. 아들딸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는 재산을 만들어 놓고, 이것을 다 갖다 바쳐 놓고 비로소 거기서 나라는 존재가 재창조함을 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이 배반한 천사장이 아니예요. 절대 생명을 다해 가지고 나 때문에 희생할 수 있는 스데반과 같은 세 사람이 있어야만 여러분이 재창조함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의 자리를 거치게 된다 이거예요. 아들의 완성의 자리가 시작될 수 있다, 이것이 원리의 관이예요. 알겠어요?「예」너희들, 그런 과정을 거쳤어? 거쳤어, 안 거쳤어?「안 거쳤습니다」너희들이 아담 과정을 거치지 않았으면 가짜 사람들 아니야? 가짜 남자들이 아니예요? 참된 신랑이 나올 수 있어요? 나올 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나올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 너희들 그걸 생각하라구. 그걸 거쳐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재창조 역사과정을 거쳐 나가기 때문에 그 여편네가, 타락한 해와가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내 대신 그러한 것을 찾아 나가려고 다 나가서 전도 하는 것입니다. 세 사람을 내 대신 잡아 내야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아내의 일인 동시에 누구의 일이예요? 내 일입니다. 그러니 나는 어떻게 할 것이냐? 나는 아내한테 경제적으로 협조하고, 물질적으로 협조하여 다리를 놓아야 되겠습니다. 전부 다 그런 조건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찾아와 다리를 놓아 가지고 그다음에 나를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을 찾자, 아담을 복귀하자, 그 놀음이라구요. 그 과정을 거쳐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해 가지고 아담이 실수한 형제지정, 아담이 해와를 주관하지 못한 책임을, 해와를 사랑으로 딴 데로 가지 못하게끔 해 가지고 비로소 모든 걸 다 찾아 가지고 돌아와서 세 아들과 더불어 같이 와 가지고 그 아들딸들이, 믿음의 자녀들이 전부 다 아담 해와를 위해 가지고 생명을 다해 협조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벌어져야만 비로소 아담 가정의 자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원리관. 알겠어요? 「예」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예」

원칙을 중심삼고 역사는 발전해

역사는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 원칙은…. 여러분 한자체를 보게 되면, 생각은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거예요, 생각은.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생각을 중심삼고 행동을 하는 거에요, 행동. 행동해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행동하는 것은 창조 역사인데, 행동해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물건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노동을 해 가지고…. 경제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일하고 그러잖아요? 돈이 많으면 그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지요? 생각과 물질과 내 자체가 일치되는 그 놀음을, 전부 다 요 재창조 과정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래 오늘 세상 사람들은 외적 사람이기 때문에 물질밖에 모르지만, 우리는 물질까지도 희생시켜서…. 이것은 내적인 본연의 사람을 찾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점이라구요. 전부 다 그 원칙이라구요. 역사를 두고 보면 마찬가지라구요. 역사를 중심삼고 보면 하나의 종교계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교계를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이 물질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땅을 만드는 거예요. 재창조 과정을 거쳐 땅을 축복해 줘 가지고 종교세계와 천사장세계와 물질세계를 합해 본연의 재림주 시대로 돌아가자, 그거지요? 역사는 그렇게 돼 있다는 겁니다. 전부 재창조 운명권내에서 전세계의 사조가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시대적 환경이 다름에 따라 가지고 그와 같이 법도가 다르고, 사람마다 개성이 다른 것이, 전부 다 그런 것이 원리대로 갖다 연결시켜 보면…. 이 원칙을 두고 보면 천사장세계, 물질세계, 아담세계를 향해서 발전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옛날 과거 역사 전체를 보게 된다면, 과거에는 머리를 가진 사람이 전부 출세한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때는 머리가 아니예요. 노동자 농민…. 사지와 같은 것이 출세하는 때라는 거예요. 물질 이건 제일 낮은 거예요. 우리 사람으로 보게 되면, 상부는 머리를 상징하는 것이요, 하부는 뭐냐 하면 몸뚱이의 하반신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노동자 농민은 결국 하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물질과 같은 그러한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출세시대는 머리 출세시대였다구요. 그다음에는 다리 출세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되면 지금까지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상한 생각을 하던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해 왔지만, 이제는…. 하나님이고 뭣이고 없다 이거예요. 순전히 물질이고 하나님이 있는지 알 게 뭐냐 이거예요. 우리 사람이라든가 뭘 갖다 관계시켜야 알게 되지. 그렇게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싸움을 벌여 가지고 머리가 몸뚱이를 지배하고, 물질을 지배해 가지고 비로소 아담 해와에게 돌아가자. 이렇게 둘이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에 흡수될 수 있는…. 그래서 통일교회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머리를 지배하고 다리를 지배하고, 다시 말하면 기독교를 지배하고 공산세계를 지배해 가지고 어디로 가자는 거예요? 본연의 사람으로 돌아가자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역사적으로요 원칙에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지요?「예」그러면 여러분들이 현재 가정을 두고 보게 되면 말이예요. 여러분 여편네가 타락한 아담을 맞아서 지금까지 아들딸을 대신 찾는 과정으로서 신앙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나왔습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 돌아와 가지고 남편 아담 복귀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그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는 발전해 나왔습니다.

임지에 있는 아내를 두고 딴 마음 품는 것은 사랑을 파탄시키는 것

자, 그러면 이제는 여러분이 임지에 나가 있는 여편네에 대해서 두 마음을 가질 수 있나요, 한 마음뿐이어야 되겠나요?「한 마음이요」꿈속에서도 두 마음이예요, 한 마음이예요?「한 마음입니다」거 부모님이 정한 대로, 하나님이 정한 대로…. 거기에 이의가 없다구요. 이게 틀어지는 날에는 타락으로부터 구할 길이 없어요, 구할 길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의 부부에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성되지 않고 사탄을 중심삼고 형성한 타락의 원한이 남아 있는데,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타락의 원한이 생기면 어떻게 되겠나요? 용서가 있겠나요?「없습니다」용서가 없다구요. 구원길이고 뭐고 없다구요.

이것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제일 골치예요. 이젠 전부 다 남은 그 자식들부터 때가 되면 그 자식부터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우리가 쳐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간 녀석들을 전부 다 사지(死地)에 독수리밥을 만들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새끼들을 전부 다…. 하나님의 천도를 세워야 할 그 세계에서는 그림자도 밟지 말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역사상에서 수많은 인류의 참상을 바라봤는데, 이제 또 얼마만큼이나…. 아예 시작 때부터 그걸 싹 쓸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걸 모르기 때문에 너희들이 뭐 별의별 행동을 다 하고, 잠자리에 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한꺼번에…. 이스라엘 민족은 애초에 음행한 여인이라든가 이걸 전부 다…. 통일교회에서는 여자들보다도 남자가 그런 일이 있으면, 앞으로 음행한 남자는 돌로 들이맞아 죽을 거라구요. 그런 걸 알아요? 조금만 지내 봐라. 새끼들 낳아 놓고 보기도 싫다…. 에미 애비 전부 다 떠나 가지고, 죽이기는 싫으니까 이 섬에 갖다 놓고, 저 섬에 갖다 놓고…. 애기들 보고 이 섬에서 혼자 살다가 거기서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관이…. 지금까지 타락한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하는 데도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데 복귀시대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을 받아 그렇게 되었다면 그거 용서할 수 있어요? 그러면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도 다 용서하고도 남지요. 알겠나 말이예요? 알겠어요?「예」이러한 엄연한 원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 눈을 보게 되면 왔다갔다하지요?「예」왔다갔다하는 것은 옆으로 보기 위한 것이예요. 또, 올라갔다내려갔다하지요? 아래 위를 보고 딴 무엇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 우리 자식 잃어버리면 안되겠다' 해 가지고 살피고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왜 웃는 거예요? 귀는 왜 있느냐? 조금만 이상한 소식만 있으면 달려라! 달려라! 비행기 제트기식으로 달려간다구요. 그렇게 달려가요? 소식만 이상해도, 편지 내용이 조금만 기분 나빠도 '이거 무슨 큰일이냐? 우리 집안만큼은 내가 대한민국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혈족을 만들려고 그러는데, 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우리 집안 망칠 일이 생겼나? 하며 달려가고…. 그래요? '돈 보내 주소' 하고 편지가 오면 '이 쌍년 같으니라구. 댁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말만해도 보기 싫은데…. (웃음) 그러지 않아요? 「안 그럽니다」어디 안 그러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어디 그러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어디 그러는 사람 손들어 봐요.「없습니다」내가 믿으라구 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래요?「예」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달라야 된다구요. 너희들은 그거 잘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제일 무서운 법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법도를 어긴 이상 큰죄가 없다구요. 죄 중에 제일 무서운 죄가 뭐냐? 사람을 죽인 것은 그리 큰 죄가 안 된다구요. 사랑의 가정을 파탄시킨 것 이상 큰 죄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것은 자기 민족을 파탄시키고, 자기 혈족을 파탄시키고, 자기 가정을 파탄시키고, 자기 사회를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 사람은 불행한 거예요. 그 이상 큰 죄가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그 제일 포악한 자가 누구냐? 그것을 사탄이라고 한다구요. 그걸 사탄이라고 하지요? 종된 사람이 파탄시킨 것도 하나님이 무시무시한 벌을 주었거늘, 그 반대되는 입장에서, 원수되는 입장에서 파탄시켜 놓으면 그걸 용서할 수 있어요? 그러면 죄 중에서 제일 무서운 죄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죄 이상 무서운 죄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동네에 어떤 총각이 결혼하는데. 총각을 보니까 뭐 아무것도 아닌데 색시를 보니 참하니까 '저 색시를 내 색시로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건 용서할 수 없는 죄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가정의 비판을 받아야 되고, 그건 죄 중에 용서할 수 없는 제일 무서운 죄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한 천리를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이…. 아담이 오빠 노릇 잘못했고, 해와가 누이 동생 노릇 잘못했다구요. 그렇지요?「예」천사장이 해와한테 수작하거들랑 '야. 이 녀석아! 네 말이 맞거든 아담한테 물어 보자' 해 가지고 코를 잡고 끌고 아담한테 데리고 와서 물어 보고 말이예요. 또, 아담은 하나님 한테 가 가지고 '하나님! 이놈의 자식이 이런 수작을 하는데, 이게 맞소?' 이랬으면 대번 꺼꾸러진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타락했겠나요? 그런데 자기들끼리 속닥속닥했기 때문에 화통에 불 붙인 거라구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여 타락했으니 믿음으로써 탕감해야

지금 너희들 색시 믿을 수 없지요? 믿을 수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어느 남정네하고 쑥덕거리고 있는지 다 알아요? 거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돈은 보내지만, 황금같은 돈은 보내지만, 내 뼛골에 맺힌 돈은 보내지만 말이예요. 그 돈 보내는 것이 뭐…. 그 여자를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웃음) 그런데 돈은 왜 보내요? 믿을 수 없는데 왜 돈을 보내느냐 말이예요? 왜 돈을 보내요? 그걸 누가 하라고 했어? 선생님이 하라고 했다. 돈을 보내 기는 보내는데 내가 보내고 싶어서 보내는 것이 아니고, 선생님이 보내라고 하니 보낸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누구냐? 부모님이다. 부모님이 보내라고 하니 보낸다 이거예요.

타락은 뭐냐 하면…. 부모님의 말을 들었으면 타락은 없었던 것입니다. 거 믿을 수 없지만, 부모님이 보내라고 했기 때문에 보내면 나는 복귀될 수 있다 이거예요. 타락할 때 믿을 수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믿지 못했거든? 믿을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믿지 못했으니, 믿을 수 없는 자리에서 부모님의 말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된다구요. 알겠어요? 「예」돈을 누가 보내라고 했다구요?「부모님」부모님의 말을 믿고 돈을 보내는 거라구요. 또, 내 사랑하는 아내를 전부 다 내놓고 부모님의 말을 잘 섬겼더라면…. 타락은 뭐냐?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가 상대하는 천사장 말보다도 중요시하지 못한 것이 타락이라구요. 그렇지요?「예」상대하는 천사장 말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중요시하지 못한 것이 타락이니, 오늘날 우리는 상대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더 중요시해야 돼요. 부모님의 말씀을 믿고 중요시함으로 말미암아…. 알겠어요?「예」 이게 주기도문의 열쇠라구요. 탕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게 열쇠라구요. 탕감복귀할 수 있는…. 그렇지 않고는 탕감의 조건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요?「예」

그래 갈라 놓은 게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얼마나 잘했어요? 그런 걸 볼 때, 여기에 불평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사탄세계에 그냥 그대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길을 절대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이 시간에 선생님 말을 듣고, 만약에 그런 심보를 가졌으면 그 심보를 터쳐 버려야 된다구요. 이제라도 그저 회개하고, 1년 동안 지난 것을 회개하고…. 돈을 못 보탰거든 그저 회개하고, 이제부터는 3배 이상 그걸 탕감하겠다는 마음을…. 그래야 된다구요. 알만해요?「예」 뭐 색시들도 좋아할 거라구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그길을 지금 가고 있다구요. 이것은 앞으로 통일교회의 역사, 이 세계가 복귀될 때까지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이 길을 갈 때 그저 정성을 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아내를 보니까 동생이 생각나고, 때로는 형제와 같이 생각하는 자리에서 가보고 싶은데 못 가 보니 안됐다고 하면서 편지로 사연을 물어 보고 말이예요. 그 사연의 편지를 하나님도 보고 싶고, 그저 부모님도 보고 싶고 말이예요. 그리고 여러분 색시도 보고 싶고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만 보고 싶은 게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도 보고 싶고, 그다음에는 색시도 보고 싶은 마음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또, 색시가 편지를 썼으면 남편도 보고 싶고…. 이래야 심정적인 일치가 벌어진다구요. 하나님도 가보고 싶고 너희들도 가보고 싶고… 내가 지금 가보지는 못하지만 임자를 생각하고 '이렇게 가야 할 텐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없거든, 부모님이 없거든 너희들이 부모님 대신 그래야 되겠다는 마음을 갖고 각별한 위로의 편지를 해주고 말이예요. 부모와 같이 위로하고, 선생님과 같이 전부 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부모 대신 권고도 하고 이래 가지고 그야말로 그 여자를 대해서 남편은 아버지 대신이요, 오빠의 대신이요, 또 동생의 대신자다. 무엇이든지 달려가서 의논할 수 있는 이 우주의 하나의 중심이다, 서로서로가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예」어때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돼 있나, 안 돼 있나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아?「돼 있습니다」 대답이 네 네 네 네…. 이놈의 자식들아!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너희들이 그런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그걸 다 모르니까 너희들이 지금 이렇게 됐지, 그러니 선생님 말이 뭐 믿을 수 없는 말이라도 믿고, 행할 수 없는 말이라도 행하고 다 그래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조건만 세우면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너무나도 고마운 일이라구요. 선생님 30년 일생일대에 한 것을 3년 이내에 전부 다 이어받을 수 있다구요. 그런데도 '우-' 불평하고… 하나님은 언제나 밑지는 장사를 하는 거예요. 부모는 언제나 밑지는 장사를 하는 것이라구요. 그렇다구요. 앞으로 너희들도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그래야 된다구. 알 만해? 「예」

하나님도 감동할 수 있게끔 정성들여야

그래서 이러한 놀음을 하는 것은 탕감복귀의 노정을 감과 동시에 아담 해와의 실수했던 모든 것을 재탕감해 가지고, 재창조 원리과정을 거치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딴 마음을 갖지 말고 일편단심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한 여인을 대해서 정성들이고, 한 동생을 위해서 지극히 정성들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도 보고 눈물을 흘리고 '네가 잘했구나'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또, 여자도 뭐 남편을 대해 가지고 정성들이고, 고마운 분을 위해서 정성들이는 거기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감동을 하고, 하나님도 감동을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야 복을 빌어 주지요. 후회가 안 돼야 그 자손이 잘되지, 후회가 되는 날에는 자손이 안 될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을 지금까지 축복을 해줬지만, 하나님의 인연을 절대시해 가지고 참 하나님이 감동하고, 부모님이 감동하고, 더우기나 통일교회 교인들, 세상 사람들까지도 전부 다 감동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이 축복을 안 해줄래야 안 해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에게만 효도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아내를 어머니 후계자로 알고 대신 효도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의 성군에게만 충성하지 말고 지금 아내를 나라의 성군 여왕으로 삼고 나는 충신이 한번 되어 봐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앞날에 있어서 오시는 주님의 일등 신부 대신 이 세계 만왕의 왕 앞에 나는 성인이 돼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런 여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남편을 대해 가지고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성군과 같이 생각하고, 오시는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만왕의 왕같이 생각하고…. 내 생명을 바치면서 뜻을 위해 죽겠다고 하는 예수의 심정을 붙안고 위로할 수 있는, 서로가 이런 환경적 인연이 되거들랑 거기서부터 나라를 맡길 수 있는 사람, 세계를 맡길 수 있는 그런 조상이 출발하는 것이요, 후손이 거기서부터 태어날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이 여러분을 축복하는 관입니다. 알겠어요?「예」 거룩하지요?「예」

그리고 이 둘 사이를 누가 끊을 자가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할 때, 이 남자가 가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 따라오고, 이 남자와 여자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하나님은 가까워 오나요? 부모님도 가까워 오나요, 안 오나요?「가까워 옵니다」 하나님의 플러스 성상, 마이너스 성상도 따라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둘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다음엔 어떻게 되느냐? 따라오다 보니 셋이 합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폭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원자탄이 폭발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천지가 밝아지는 빛이 발하는 겁니다. 거기서 온 천하가 한꺼번에 전부 다 합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첫사랑이 귀하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첫사랑을 못 가진 누더기상을 가진 녀석들이 다 있다구요. 꽤나 있다구요, 꽤나. 순종(純種)이 좋아요? 순종의 반대가 뭐예요? 불종(不種)이예요. 순종의 대어(對語)가 뭐예요?「잡종」 잡종(雜種)! (웃음) 그래 너희들은 순종이 좋아, 잡종이 좋아?「순종이 좋습니다」그럼 순종의 형상을 가졌어요. 잡종의 형상을 가졌어요? 자기가 잘 안다구요. 다 알지요?「예」 다 아는 거예요.

하늘의 참어머니와 같이 생각하고…. 스스로를 닮는 게 아니라구요. 여자들이 얼마나 순종의 남성을 고대하겠느냐. 또, 여자들도 그렇구요. 여자들도 그런 여자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남자한테 순종을 가진 여성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거룩히 이어진다면 거 얼마나 멋지냐. 죄인과 같이, 그저 3년 동안 죄인같이 달려가야 되겠다, 이런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거 회개가 있어야지요.

여러분이 환경적으로, 지역적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심정으로 정성들이는 면에 있어서는 원리를 중심삼고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인연이 맺어져 있는 것을 알고 부디 마음의 사랑을 지금부터 준비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몸의 사랑…. 마음이 완전해야 몸이 완전한 거예요. 그렇지요?「예」 마음의 심정적 사랑의 터전을 이번 기간에 닦아 가지고, 그다음에 둘이 만나면 영적 내적인 사랑의 일치를 보고 육적인 사랑의 일치를 보면, 영육이 하나되게 되면 하나님이 거기에 반드시 간섭할 수 있는 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아들딸은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이 아니라 선한 세계의 아들딸로서 태어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보다도 너희 아들딸은 나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타락한 인연을 갖고 있지만 복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재봉춘하고 참부모님이 재봉춘한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참부모형적 부모가 되었다구요. 그래도 좀 나은, 옛날 타락한 부모보다 나은 입장에서 하나님이 보호하사, 부모님의 보호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사랑에 하나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람과 같다?「다르다」 얼마나 달라요? 선생님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다르다구요.

여러분에게는 주체국으로서의 전통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어

그렇게 알고…. 1년 9개월이지요?「예」21개월, 원래는 36개월을 해야 한다구요. 3년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그렇지만 선생님이 지금까지 1차, 2차 7년노정이 끝날 때가 되었기 때문에, 끝났기 때문에 단축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앞으로는 요것이 7개월까지 단축할 수 있지 않느냐 보는 거예요, 7개월까지. 3차 7년노정이 끝나게 되면 7개월까지 단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 7개월 이하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복귀의 노정은 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3차 7년노정에 처음 들어와 가지고 1800쌍이 축복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만큼 더더우기나, 3차 7년노정의 이 뜻이라는 것은 타락권이 아니고 완성권,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완성권내에 돌입했기 때문에 더더우기나 이제부터 여러분이 이것을 역사적으로 빛나는 전통으로 남겨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전통을 잘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1800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세계적인 축복이지요?「예」 25개 국이 모여 가지고 세계사적인…. 세계를 초민족적인 전통 기준을 세우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한국을 대표해 가지고 부끄러운 사나이가 되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각국 나라가 그 경쟁이라구요. 더더우기나 한국에서는 많은 가정들이 축복을 받았으니만큼 주체국으로서의 빛나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딴 것 뭐 하는 것보다도 이 전통을 거룩히 세워야되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타락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다시 타락하지 말고, 하나님과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 의지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고 선생님이 원하는 가정이…. 그것은 할아버지의 전통이자 아버지의 전통이자 내 전통이니까 3대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구김살이 없는 직선적인 전통을 세워 가지고 빛나는 여러분 가정의 갈 길을 세워 놓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 이거예요.

만약에 여러분이 틀어지게 되면 여러분의 일족은 망하게 된다구요. 실패한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를 잡아 죽인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예수가 신랑 신부의 뜻을 이루지 못한 거와 같이 또다시 복귀의 운명이라는 것은…. 그런 것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것은 말을 다 안 해요. 얼마나 비참하다는 건 말을 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너희들을 위해 지도할 수도 없고 어떻게 용서할 수도 없는 그런 참…. 사탄은 용서할 수 있어도 이건 용서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때가 되는 날에는 세계적으로 이 나라한테 천대받고, 저 나라한테 천대받고, 세계통일교회는 끌려다니면서 천대받을 거라구요. 중국 사람이 발로 밟을 것이고, 일본 사람이 배때기를 찰 것이고, 서양 사람이 다리 정갱이를 찰 것이고…. 몇 개국의 천대를 받으면서라도 용서 받을 수 없는 길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없어지지만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를 유린하는, 오늘날 이 세계적 기반을 닦은 전체를 일시에 유린하는 이 죄를 용서할 수 있나요? 용서받을 수 있어요? 그놈의 눈깔이 딴 놈 보게 되면 송곳으로 찌르고, 못을 박아 놓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럴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참된 부부는 딴 생각 해서는 안 돼

참된 부부는 딴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참된 아내도 딴 생각 하는 것이 아니요, 참된 신랑도 딴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딴 생각 할 수 없다구요. 거짓 부부가 된 것은 딴 생각하면서…. 알겠어?「예」 그리고 딴 마음을 갖기 때문에 딴 생각을 하는 거예요. 딴 마음이 뭐냐? 부모의 마음 외에는 딴 마음을 갖지 말라! 또, 하나님의 마음 외에는 딴 마음 갖지 말라! 언제 갖느냐 하면, 사랑에서 출발한 나이니 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난 그때에 가서 내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내마음을 가지라는 겁니다. 여러분 마음을 그때까지는 가지면 안 된다구요. 청소를 해 가지고 결혼한 때부터 여러분의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10대 청소년의 윤락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까지는 자기 마음을 가져선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마음, 부모의 마음에 맞추는 거예요. 맞추어 가지고 다 잘 맞아야 돼요. 할아버지도 오케이, 어머니 아버지도 오케이 하게 될 때에, 그때서야 비로소 축복을 받아 가지고…. 축복할 때 전체를 상속하는 거예요. 우리 집안에 나와 같은 사랑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요, 우리의 가정의 모든 것도 주는 것이요, 지금까지 우리가 위했던 모든 것을 준다는 거예요. 전체를 상속하는 식이 축복이예요. 알겠어요?「예」 그때서부터 내가 있다구요, 내가. '아! 이 우주 가운데 내가 있다'할 수 있다구요. 주관하자! 내 마음대로 주관하자! 그 전에는 자기 마음이 있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담 해와가 자기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타락했다구요. 그렇지요?「예」자기 마음이 있기 전에 하나님의 마음을, 부모의 마음을 가졌더라면, 혹은 오빠의 마음을 중심삼고 움직였다면 타락 안 했지요?「예」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결혼, 축복받을 때까지는 자기 마음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게 아니라구요. 이게 천리예요.

이런 걸 모르고 지금까지 뭐뭐 했으니 문제가 벌어지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본받고, 부모님의 마음을 다 상속받고 난 그 터전 위에 보다 발전한, 보다 차원 높은 부모님이 원하는,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나를 주장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얼마든지…. 부모님이 요만한 입장이라면 나는 그러한 입장에서 몇십 배, 몇백 배 가진 기반 위에 있더라도 부모님이 싫어할 도리 없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싫어할 도리 없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딴 마음 갖지 말고, 딴 생각 갖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 때에 단 한 가지 생각할 것은, 부모님을 생각하기 힘들거들랑, 하나님을 생각하기 힘들거들랑, 너희 여편네 생각만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웃음) 그거 부모님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한다 그 말이라구요. '여편네 생각밖에 모른다. 저 녀석은 대가리 터지도록 여편네밖에 생각할 줄 모른다' 해도 된다구요. 또, 여자는 '저놈의 여자 저것은 남편네밖에 생각할 줄 모르는구만! 전부 다 딴 것은 모르고…' 그런 부부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오케이예요. 알겠어요?「예」 너희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까지 덜거덕덜거덕…. 똥구더기와 마찬가지예요. 너희들 눈을 보면 똥구더기예요, 똥구더기. 똥구더기끼리 모였다구요. 세상에 못나도 저렇게 못난 놈이 왕자의 탈을 쓰고 새옷을 입어 보지도 못할 것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래도 기분 나빠서 못 한다는 거라구요, 기분 나빠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정말 알겠어요?「예」 누구만 생각하라구요?「하나님」 하나님 생각을 멀어서 못 하거든 누구 생각하라구요? 「부모님」 부모님 뭐 미국 가 있는데 생각할 수야 있나? 못 하지. 그러니 할수없이 여편네만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거 왜 웃어요? 부모님 대신, 하나님 대신 내 여편네가 구세주다, 구세주. 내 여편네가 사랑의 대왕이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편네도 나만 생각한다구요. 좋은 말이지요?「예」누구만 생각하라구요?「여편네」(웃음) 좋아서 웃어요. 어이가 없어 웃어요? 왜 웃어요?「좋아서 웃습니다」

그러면 오늘 이런 말을 여자들이…. 선생님이 참부부가 되라고 강조하면서 이런 말을 떡 했다 하는 소식을 들을 때 그 여자들이 기분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 척 들어 보니 누굴 좋아하겠어요? 여러분 신랑감들이 와 가지고 '아이구! 죽더라도 여펀네만 생각하겠다' 이런 말, 소식이 가게 되면 좋겠나요, 나쁘겠나요?「좋아합니다」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똑소리나게 좋아합니다」 그렇지, 그렇지! 오줌을 슬슬 싸고, 똥을…. (폭소) 그러니까 한푼 두푼 보내는 데도 정성들여서 보내라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이런 일 당하니까 돈 몇 푼씩 벌어 보내야 된다고 걱정하면 신기할 정도로…. 한푼 한푼 한달 동안 모으면 말이예요, 30원씩 모으면 얼마인가요? 3천 원인가요? 3천 원을 세번 하면 9천 원이지요? 9천 원이라도 사실 따지고 보면…. 하루에 참 40원씩만 딱…. 40원을 그저 천금같이 싸고 또 싸고 감싸 가지고…. 깨끗이 빨아 정성들이면 그것은 우주를 싸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우주. 거기에는 사랑이 깃드는 거예요. 그 돈을 받아 쓰는 여편네가 딴 짓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동기가 그렇기 때문에…. 동기가 선하면 반드시 상대도 선하다 이거예요. 참된 플러스,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지요? 그렇지요?

남편의 얼굴을 보면 생긴 것은 제멋대로 생겼지만, 척 보면 눈은 독수리가 성이 나서 날아가는 눈같이 그저 씩씩하니 사내답고, 용맹스럽게 공격하는 매상 같아서 아주 기분이 좋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기가 좋으면 그 결과도 반드시 좋아지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오빠는 누이보다 나이가 많지요? 색시보다 나이가 적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잘못했구만요. (웃음) 그건 뭐 우리가 까꾸로 올라가니까 그렇지요. 그건 뭐 반대로 내려오면 더 쉬울지 모르지요. (웃음) 그 대개 오빠라구요, 오빠. 그 오빠가 책임 못 해서 타락했으니…. 지금 교육을 하는 것은 전부 다 앞으로 여러분의 일생에서 가장 좋은 경험이라는 거예요. 한푼 두푼 모아 보내준 편지 사연이…. 천하를 머리 숙이게 할 수있는 사연이…. 만나기는 처음 만났지만 내 마음이 왜 이런지 모르겠다고…. 얼마든지 시적 감정을 통해서 뭐 여자가 붙들고 그저 울 수 있게끔 쓸 수 있고 말이예요. 그야말로 연애하는 마음 가운데서 천하의 명소설이 나오고, 천하의 명시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렇다구.

여러분의 생활이 아들딸을 교육할 자료가 돼야

그래 여편네하고 연애하는 기분 나요?「예」 거 몇 녀석밖에 대답 안 하는구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지요?「예」 어떤 날 가 가지고는 아내한테 편지 왔다 하게 되면 괜히 가슴이 고동을 치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들여다볼까 봐서 차라리…. (웃음) 그런 게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멋진 거라구요. 앞으로 그것이 얼마나 여러분의 후대에 있어서 자랑거리가 되고, 이 다음에 아들딸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놀라우신 어머니 아버지다. 결혼하고 둘이, 세상은 둘이 사는데, 갈라져 가지고, 하나는 남극에 하나는 북극에 동서남북에 갈라져 가지고 편지를 왕래하면서 그 험한 삶을 다 극복하고, 하나님 앞에 순종해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되었고 우리 아버지가 되었다'고 얼마나 자랑하겠나요. 그렇겠지요?「예」 그때는 떡 으시댈 거라구요. '내가 요랬기 때문에 너희들도 엄마 아빠 본받아야 돼. 그래야지' 그러면 '예! 예!' 비로소 이제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거라구요. 빨리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싶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런 게 아들딸한테 교육할 재료가 된다구요. 재료를 갖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재료를 가져야 된다구요. 이게 참 좋은 재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사연이 아무리 뭘 썼더라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그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둘이 돌아오게 되면 주고받은 편지를 한 장 한 장 묶어 놨다가 싸움 하게 되면 싸움하다 말고 '여보! 아무 페이지 한번 읽어 보소!' 읽어 보고 '허허허' (웃음) 그렇다구요. 좋은 가보예요.

그리고 임지에서 입고 다니고 신고 다니던 옷 짜박지 신 짜박지를 전부 다 버리지 말라구요. 고생할 적에 쓰던 것들을 절대 버리지 말고 모아 두라는 거예요. 다 가보(家寶)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해봤습니다」 에이, 이놈의 자식들! 다 안 해보았구만. 그걸 가보로 모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이것을 일천 구백 몇 년도에서부터 몇 년도까지 네 어머니가 입고 다니던 옷이다. 신고 다니던 신이다' 해 가지고 전부 다 남겨야 된다구요. 그게 꿰매면 꿰맬수록, 보기에 남루하면 남루할수록, 그것이 도리어 후대의 후손들 앞에는 천만 소리보다도, 천만 교육보다도 위대한 자료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 그럴 것 같아요? 남기지 않았지요?

내가 흥남감옥에서 3년, 2년 10개월 정도 있었지만, 거기에서 선생님이 나올 때 딴 것을 가지고 나오려고 한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그때 노동하면서 입던 옷, 옷 중에 와이샤쓰, 런닝샤쓰, 팬티…. 이런 건 전부 다 면이었어요. 유산 암모니아 비료공장에서 일했기 때문에 면에 유산이나 암모니아 산이 묻으면…. 면은 산에 약하다구요. 그래 잡아 댕기면 전부 다 찢어져요. 오래 입다 보니 구멍이 뚫어지고, 썩고…. 그건 거지 중에 상거지라구요. 뭐 냄새가 나고 거 형편없는 거예요. 잡아 당기면, 비비면 전부 다 가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버려서는 안 된다구요.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에 역사적인 재산으로 지녀온 보물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을 버릴 수 없으니 전부 다 이불 속에 빽빽이 집어넣은 거예요. 전부 다 이불 속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그리고 자게 될 때 그걸 떡 펴 놓고 잠을 자는 거예요. 3년 동안 그러한 누더기 보따리를 이불솜을 빼내고 대신 전부 다 집어넣은 거라구요. 나올 때 가지고 나올 재산이라는 것이 뭐 있겠어요? 누더기 보따리….

요전에 뭐 교포들이 누더기 보따리 끌고 왔다가 망신했다고 하지만, 난 누더기 보따리를 들고 왔다가 망신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 전부 다 함흥서부터 평양까지 10일간을 그걸 지고 갔다구요. 뭐 다른 세간을 다 집어던지면서 그걸 들고 나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걸 올 때 어떤 식구한테 맡기면서 '당신이 뭐 비단 저고리 치마 다 버리고 양단 이불 다 버리더라도 이것만은 틀림없이 나에게 갖다 줘야 돼요' 했는데 그걸 먼저 버리고 자기네들 것…. 그걸 잃어버렸다구요.

만약에 그 재료가 지금 있으면 선생님이 뭐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을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재료라구요. 억천 년을 입을 벌려 가지고 설명할 필요 없어요. 웅변을 해 가지고 감동을 시키는 것보다 더 위대한 재료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지금도 생각하면 기가 막힌다구요. 어디 가서 찾아요? 사올 수 있어요?「없습니다」 없다구요. 그건 내가 만든 거예요, 내가.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이러한 뜻을 중심삼고 공적인 생활을 할 때에 한 조각의 종이 짜박지, 종이 짜박지가 없으면 그저 신문 쪼가리라도 아까워서 그거 다 철해 놓는 거예요. 때로는 먹을 것이 없어서 시래기 짜박지를 먹으면서도 그걸 사진 찍어 가지고 남겨두고…. 이래 가지고 앞으로 후대 여러분들이 훌륭한 선생이 되고 말이예요. 이렇게 되면 그 사회에 나타났을 때 그걸 교재로도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거예요. 더더우기나 아들딸에게 골수적인 전통을 말없이, 말없이 교육할 수 있는 거라구요.

후손들 앞에 올바른 전통을 남겨주는 부모가 되자

지금을 그와 같이 생각하고, 이번 이 기간이 얼마나 귀한 기간인 줄 알고 한푼 한푼 돈을 모아서라도 10월달까지는 매달 3천 원씩…. 나는 못 쓰더라도 3천 원씩 보낸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하는데 '아이구! 만 원이 못 됐구만. 아 9천 원밖에 안 된다. 천원이 모자란다' 그때의 안타까운 심정이 있어야 된다구요. 누구한테 빌릴래도 빌릴 수 없는…. 이래 가지고 9천 원 보낼 때 어떻게 생각했고, 마음의 세계를 쭉 자기의 느낌을 기록해 놓으면 그 얼마나…. 아내가 그걸 보게 되면 통곡할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부의 정도 참 깊이 맺을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되는 거예요.

이 귀한 기간을 흘려 버리지 말고, 그런 재료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의 앞날에 틀림없는, 하나님이 보호하고, 하나님이 축복해 주고, 부모님이 찬양할 수 있는 부부가 됨과 동시에, 후대 후손들 앞에 올바른 전통을 남겨 주는 부모님이 되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 만해요?「예」 만나고 싶기도 하겠지. 보고 싶기도 하겠지. 그렇지만 참고 참고 때를 바라고 준비하고, 여기서 스스로 안팎으로 서로가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고 그렇게 노력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이러다가 만나게 되면 그 가정은 참 행복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옛날에 아내 혼자 전도하던 걸 이제는 아내 대신 내가 전도하겠다 해 가지고, 교대해 가지고 서로서로 같은 뜻의 길을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서로 이해할 수 있으니 무엇이든지 이해 못 할 게 없다구요. 우리는 이 나라와 세계를 위해 바친 몸이기 때문에…. 복귀의 길, 탕감복귀의 길이라는 것은 개인을 복귀하면 가정을 복귀해야 되는 것이요, 가정을 복귀하면 종족을 복귀해야 되고,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우리 때가 가까왔으니,그 세계무대에 그런 공적기반만 세웠으면 얼마든지 자기가 날아갈 수 있는 때가 다가온 것을 알고 그 준비를 지금 이때서부터 하지 않으면 다 틀어져요. 가정적 심정기반을 못 형성해 놓으면 불행해지는 거예요. 그걸 못다 가지면 공부도 못하는 거예요. 앞으로 딴 무엇을 할 도리가 없다구요. 가정의 파탄이 벌어지고, 아내하고 결렬되는 데는 심정이 어떠냐 하면, 완전히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기반을 닦아야 돼요. 앞으로 얼마나 아내의 협조를 받으면서, 서로 협조해 가지고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동기도 될 수 있는 것을 알고, 가장 귀한 이 기간인 것을 알고 여러분들이 열심히 아내의 길을 돕고, 아내도 심정적으로 여러분을 존경할 수 있게 해주기를 부탁합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비로소 참된 부부, 세상의 부부가 아니예요, 원리를 중심삼은 참부부가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6년 2월 8일, 새벽부터 저는 이 시간을 생각했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1800쌍 젊은이들이 가지각양 사정이 다른 환경에 처해 있더라도 거룩한 천륜의 인연을 받들어 당신 앞에 충효의 도리와 본부의 전통을 세워 주기를 바라는 그 역사적인 사명을 감당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아들딸이 되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4백여 명의 남편되는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는 통일교회의 종주국입니다. 이 자리는 수많은 인류를 넘어서 스승과 더불어 만날 수 있는 이런 때를 허락하여 주신 거룩한 자리인 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주체자라는 존재는 모든 일에 책임을 다 질 수 있게 될 때에 주체가 되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슬픈 일도 책임져야 되고, 기쁜 일도 책임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쁜 일도 주체가 먼저요 슬픈 일도 주체가 먼저이기 때문에, 먼저 기뻐하고 먼저 슬퍼할 수 있는 것이 주체자의 자리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주체이기 때문에 슬픈 일도 먼저요, 기쁜 일도 먼저 느껴야 할 아버지였습니다. 그렇지만, 슬픔의 역사를 먼저 느낀 그날부터 아직까지 기쁨의 역사를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슬픔의 역사를 느꼈지만 그것을 차 버리지 않고 기쁨의 한날을 향하여 참고 나오시는 아버지인 것을 알게 될 때, 과연 우주의 중심적인 자격이 있는 것을 저희들은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 가정의 주체가 남편이오니, 아내가 가는 길 앞에 있어서 어려우나 기쁘나 그 주체자가 책임질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에덴에 있어서 아담이 그러한 책임을 다 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타락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자의 사명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아내가 지금 외지에 나가 수난길에 서 가지고 힘들게 그 남편 하나를 믿고 산지사방을 허덕이면서 복귀의 심정과 복귀의 조건을 세우기 위하여 대신 싸우고 있사옵니다. 그 아내를 위하여 저희들은 복을 빌기를 더디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정성들이고 한푼 한푼 경제활동에 부족함이 없게끔 노력해 준 이 거룩한 사상, 그것은 지금까지 역사사대에서 어떠한 남편들이 갖지 못하였던 길을 통일교회 남편들은 가질 수 있다는 엄연한 가치적인 사연인 것을 생각될 때에, 이것을 보다 차원 높이 귀하게 평가하고, 귀하게 간직하고, 귀하게 남기겠다고 노력하는 하늘의 아들이 되고,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일년 전 이날에 장충체육관과 이 수련소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이날을 맞기 위해서 준비했던 1800쌍의 청년 남녀들을 오늘 이날 한국에 가 있는 스승을 생각하면서, 그 환경을 생각하면서 눈물어린 심정으로 기도하는 무리가 있을 줄 알고 있사옵니다. 처지와 환경을 넘어서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옵고,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부디부디 이 세상, 험악한 세상, 사막 같은 세상,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이 땅 위에, 남편이 되어 살던 남편도 믿지 못하고, 살던 아내도 믿지 못하는 이 세상에, 살지도 않고 정도 맺지 않은 그 남편을 누구보다도 믿고, 그 아내를 누구보다도 믿는 이 사실이 얼마나 고귀하다는 것을 저희들이 미처 몰랐습니다. 이제부터 이 고귀한 것을 알고 민족에 자랑하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은 사탄 세계에서는 찾을 수 없고, 사탄이 굴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망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 거룩함을 엄숙히 엄숙히 자랑하면서, 이 마음을 높이 평가하면서, 깊이깊이 감사하면서 나가는 이 젊은 아들딸들의 생활이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의 뜻을 향해 맹세한 몸들, 모든 것을 바쳐 뜻 앞에 제물 되겠다고 선서한 지가 이미 오래였사오니, 그럴 수 있는 실적을 못 가진 부끄러움을 가슴에 품고 황공한 나날, 죄송한 나날을 거쳐 나가면서 더더욱 아내를 위해야 되겠습니다. 그 위하는 아내가 민족을 위하여 성지에 선것을 대신 보람 있게 자랑하는 이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마음을 두고, 부모님께서 마음을 두고, 온 영계의 천천만 성도, 온 인류가 마음을 두고 기억하지 않을 수 없는 거룩한 무리가 됨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개가를 부르고, 당신의 사랑을 받기에 흡족한 무리가 됨을 자인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다시 이 한 해를 가겠사옵니다. 이제 9개월이 지나면 다시 만날 수 있는 기간이 되겠습니다. 아버지! 기쁨의 소망 가운데서, 희망 가운데서 부모님이, 우리 아버님이 원하는 모든 소원의 완숙한 열매로서 만날 수 있어 가지고 하늘의 무한한 축복을 받고 대(代)를 잇기에 부족함이 없는 부부가 되고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참된 부부로서 천지간의 모든 권한을 갖추어 나서는 아들딸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처하여 있는 자기 자신들을 다시 한 번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놓고 생각하여야 할 때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에게 있어서 자기가 현재 처해 있는 가정과 종족과 민족, 수많은 국가와 수많은 인류를 앞에 놓고 스스로의 입장을 아버지와 더불어 확정지어, 나날이 당신이 원하시는 뜻 앞에 진전할 수 있는 스스로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각자의 입장인 것을 다시 한번 저희들은 깨닫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 저희 자체라는 것은 내 개인에 의해서 인연되고 자체에 의해서 모든 것이 연결된 것이 아니라, 역사적 과정을 통하여, 즉 수많은 선조들의 인연을 통하여 오늘의 자기의 존재의 기원이 결정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스스로의 입장은 역사적 선조로 말미암은 그것뿐만이 아니라, 현세의 수많은 종족과 민족을 대표하여 연결되어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세계 인류와 더불어 연결되고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현세에 처해 있는 자기 일생 과정을 넘어서 앞으로 후대, 후손까지 연결시켜야 할 스스로의 입장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나'라는 존재는 현재에 집중된 자기 스스로의 '나'가 아니라 역사성을 대표한 '나'인 것을 알게 되옵니다. 또한, 섭리적 내용도 이와 같은 입장에서 보고 있는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역사의 슬픔은, 과거의 슬픔은 현세에 있어서 청산되어야 되고, 현세에 슬픔이 있다 하면 이는 미래에서 청산지어야 되는데, 이런 역사적 운명의 길을 온 인류가 책임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인류 가운데 한 사람인 저희 자신이 져야 할 엄연한 책임이 오늘날 이 세계사적인 책임인 것을 바라보게 될 때, 구원의 표준도 나 하나의 구원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한 구원인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엿보게 되옵니다.

아버지! 여기에 모인 통일의 자녀들을 굽어살피시옵소서. 저희들이 이 자리에 모여 온 것은 나 한 개인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민족을 대표한 것임을 자각하고, 인류를 대표한 것임을 자각하고, 더 나아가서는 수많은 영인들과 하나님을 대표한 것임을 자각하고 모인 자리이옵니다. 하나님의 원수요, 영계의 원수요, 선한 사람들의 원수인 사탄과, 수많은 악령들, 수많은 악한 사람들을 오늘날 저희들이 구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지금은 과거, 지금과 다른 시대에 처하였던 소수 민족들이 살던 그때와는 지극히 다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떠한 민족적 한계 시대에 있어서는 자기 민족을 위하여 책임을 다하면 그것으로 끝났을는지 모르지만, 지금 세계사적 시대에 있어서는 전체의 인연과 더불어, 전체의 역사성을 짊어진 가운데 저희들의 책임수행이 요구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게 될 때, 스스로를 하늘 앞에 참된 모습으로 어떻게 이루어 드릴까 하는 문제는 지극히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아버지! 오늘 이 아침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피시옵소서. 오늘날 세계를 대표한 대한민국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주장하였습니다. 이 대한민국 가운데의 통일교회는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주장하였습니다. '나'라는 존재를 이 대한민국의 중심인 통일교회 안에 있어서도 중심으로 세우고 싶은 각자의 욕망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욕망이 머무를 수 있는 저희 스스로의 몸이로되, 이 욕망을 중심삼고 전체적인 책임완수라는 문제는 지극히 어렵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 저희 자신이 얼마나 이 교회를 대표해서 노력하였으며, 저희 자신이 얼마나 이 민족을 대표해서, 더 나아가서는 통일교회 자체가 이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어떠한 단체보다도 책임수행에 있어서 본(本)이 되는 교회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면서, 얼마나 노력했는가를 저희들은 반성해야 되겠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 대한민국이 세계 인류를 대해서 중심적인 입장에 서기를 바라거들랑, 세계 인류 앞에 얼마만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백성들인가 하는 문제가 문제가 되옵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 세계가 인류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수많은 과거의 영인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영인들이 혹은 하나님이 이 인류를 얼마나 자랑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로 걸려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넘어서 세계, 천주까지, 하나님 앞에까지 가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치는 스스로의 위치를 결정짓지 않으면 안되는 이 엄연한 사실을 저희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나 자신의 구원만으로는 모든 것이 완결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전체의 구원의 완결 가운데서 나 자신의 구원의 완성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미처 생각 못 했습니다.

아버지가 이와 같은 관념, 이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역사적 섭리시대를 지도해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저희들은 그런 의미에 있어서 범위가 넓다면 넓은 것이요, 높다면 높은 입장에 선 자신들임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참되게 마음 몸을 전부 다 모아 이 기준을 어떻게 극복해 넘느냐 하는 문제가 오늘날 스스로가 처해 있는 저희 위치인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가 하루 생활에 있어서 나를 중심삼고 근심하는 시간보다도, 뜻을 중심삼고, 전체를 중심삼고 근심하는 시간이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나를 위주한 모든 것이 내 시간을 점령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사실인 것을 저희들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아버님! 이 아침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마음 위에 새로이 아버지의 뜻을 다시 한 번 회상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고, 뜻과 더불어 가는 사람들이 엄연히 전체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전체의 수난길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러한 엄연한 사실을 스스로 느끼면서, 그런 책임을 달가이 감수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대한민국을 넘기 전에는 세계를 향하여 공헌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을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을 넘기 전에 민족적 기준을 넘어야 되고, 민족적 기준을 넘기 전에 가정적 기준을 넘어야 되고, 가정적 기준을 넘기 전에 내 육적 기준을 넘어야 된다는 이 엄연한 사실을 알고 있는 저희들, 스스로를 다시 한 번 반성해야 되겠습니다.

1976년은, 아버지, 역사적 시대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이때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하나의 전환점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옵니다. 그 전환점이라는 것은 개인을 위한 전환점도 되겠지만, 가정을 위한 것이요, 종족, 민족뿐만 아니라 국가와 세계를 대표한, 더 나아가서는 천주를 대표한 전환점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나 하나가 돌아서는 것은 전체가 돌아설 수 있는 동기의 축이, 핵심이 된다는 것을 발견하기 전에, 그 전환점권 내에 있어서 앞으로 가야 할 분야가 남아 있는 스스로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 아버지여, 굽어살피시어서 저희 마음이 당신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가 되어 전체를 중심삼고 전환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뜻하시는 바가 저희들을 통해서 완결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뜻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희를 찾아오시던 본의의 아버지의 심정 앞에 반대되는 자리에 서서는 안 되겠사오니, 순응과 더불어 자랑할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모든 책임완수를 다짐지을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 한국에 있는 전식구를,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고, 나아가서는 일본과 미주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더 더욱 127개 국에 나가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아버지여,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외국에 나가 있는 360명 이상의 선교사들이 외로운 자리에 서서 자기의 책임수행을 위해서 온갖 지성을 다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당신이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 세계의 논란의 대상이 되는 이 통일교회는 결코 망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망해서는 안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리에서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저희 수난길을 지도하시던 그러한 직접적인 지도로써 같이하시어서, 모든 어려운 환경을 타개하고 극복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천적 권위를 갖고 승리의 일로를 다짐짓는 당신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의 전체를 뜻하신 대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 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로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오늘 아침에는 '복귀의 목표'라는 제목을 가지고 잠깐 말씀을 하겠습니다.

인류 문화의 기준이 되어야 했던 아담 해와의 생활

오늘날 인류는 도탄 중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금후에 인류가 가야 할 세계적인 길이 어떨 것이냐 하는 문제를, 이것을 싫더라도 생각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놓여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서 보게 될 때,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자체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그러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일원인 여러분 자신도 예외일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혼란상이 벌어진 것은 결국은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 때문에 이와 같은 결과가 된 것입니다. 심은 씨는 반드시 거두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어진다, 이렇게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잘못 심어졌습니다. 참된 이상을 심어야 할 것이 본래 인류가 존재하기 시작한 인류의 목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 심어졌기 때문에 잘못된 목적을 위해 가야 된다, 이런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즉 무엇이냐?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여기서부터 알아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만일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들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틀림없는 하나님의 아들딸. 그러면, 틀림없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그 아들딸은 어린 애로부터 소년시대를 거치고, 장년시대를 거치고, 노년시대를 거쳐 타락하지 아니한 할아버지가 되었을 거예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할아버지가 생겨났을 것이고,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생겨났을 것이고, 타락하지 않은 부부는 물론이요, 타락하지 않은 자녀, 자녀 가운데도 어린 애기, 복중에서 나온 애기 때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인간 세계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가야 할 표준형이 생겨났을 것입니다. 또, 타락하지 않고 살아갔기 때문에 그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새로운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활제도가 생겨났을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자녀로서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그 부모의 사랑을 받았을 것임에 틀림이 없어요. 다시 말하면, 어렸을 적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이 땅 위에서 일생을 살다 갔을 것이 틀림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나게 될 때도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났을 것이고, 살 때도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살고, 죽어도 하나님 사랑권 내에서 죽는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그 아담을 중심삼은 일생이라는 것은, 그때 시대에 있어서 범위가 좁았을는지 모르지만, 이것은 개인적, 혹은 어떤 가정적, 종족적 환경일지라도 그 환경이라는 것은 제한된 그런 기준이 아닙니다. 모든 환경을 초월한 기준에서 전통으로 세우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 아담의 일생이라는 것은 세계인들이, 다시 말하면 수많은 후대 인류가 가야 할 표준적인 생활, 표본적인 생활이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완성이라는 것은 앞으로 올 가정완성의 표본이 되는 거예요. 또, 그 가정완성의 표본은 앞으로 수많은 자기 후손, 종족이 태어나게 되면 그 종족완성의 표준으로서 설정되는 거예요. 그 종족완성의 표준은 민족완성의 표준이 될 것이고, 민족완성의 표준은 국가완성의 표준이 될 것이고, 국가완성의 표준은 세계완성의 표준이 될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로서 출발했고, 그러한 역사성을 띠고 오늘날 인류 역사가 발전해 나왔다면, 오늘날 이와 같이 우리 인간이 절망에 부딪혀 가지고 방향을 못 잡는, 방향을 잃어버린 채 혼란한 세계 인류가 되지 않았을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 하나님의 뜻하신 바가 아니예요. 이와 같은 현실세계가 된 것이 본래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한 구상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 이상의 것입니다. 이 자리를 넘어서 보다 차원 높은, 절대자가 계시다면, 그 절대자가 구상하신 그 기준은 높은 차원의 세계였음에 틀림없다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러므로 그와 같은 기준의 아담의 일생이라는 것은 인류역사 전반을 대표한 일생이다. 이렇게 우리는 결론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생활해 나갔던 그것은 오늘날 인류의 문화의 전통이요, 그 전통은 역사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변천해 나올 수 없는 문화의 기준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왜?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결정지은 그러한 생애노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이상의 것이 아니고는 변천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의 사랑이라는 것은 어떠한 외적인 자극을 가지고는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그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금에 와서 속된 사랑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외적인, 무슨 권력이라든가, 금전문제라든가, 지식문제라든가 이러한 외적인 문제에 의해 변할 수 있다고 볼는지 모르지만, 본래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세워진 사랑의 인연의 그 자리라는 것은 고차원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외적인 그 무엇이 변경시킬 수 없는 자리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볼 때, 아담이 살고 간 그 문화라는 것은 아무리 역사가 길다 하더라도 그 역사를 움직여 낼 수 있는 기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담 생활에 동반(同伴)돼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결론을 감히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은 영원한 것, 참된 사랑은 불변한 것, 참된 사랑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인류는 참된 사랑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인류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하나되었다면 그 참된 사랑권 내에 처해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은 영원할 것이고, 그 사랑은 불변할 것이고, 그 사랑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인 이러한 터전에서 문화적 배경이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그가 찬양했다면 인류의 표본으로서 인류를 대표한 찬양을 했을 거예요. 그가 살림하는 것은 인류가 바라는 표준이 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상대적 관계를 맺은 생활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부부로 이루어졌고…. 그 부부라는 것은 인류가 가야 할 표준적인 부부의 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아담 해와가 부부를 이루어 자녀를 낳아 가지고 기르는 그 모든 교육방법은 오늘날 인류가 고스란히, 백 퍼센트, 그냥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 교육제도가 아니었겠느냐. 그리고 친척관계의 모든 단일 사회, 소수의 씨족적 환경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세계사적이 아니었겠느냐. 그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동에서 왔으면 그 아담가정을 거쳐서 서쪽으로 마음대로 거쳐 갈 수 있는 것이요, 북에서부터 남쪽, 동서남북 사방, 어떠한 방향에서든지 가는 데, 아담가정, 혹은 아담종족을 거쳐가는 데 있어서 여기에는 막히는 곳이 없다 이거예요. 360도 방향, 어느 각도를 찾아가든지 직행하되, 그 가정이 부딪치지 않고, 그 종족이 부딪치지 않고, 환영하고, 순리적인 환경으로서 모두 응할 수 있고, 대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겠느냐. 그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을 완성하여 창조이상을 실현하는 것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러한 환경의 기준을 결론짓기를 아담 해와를 짓게 될 때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있었다고 보는 거예요. 그 창조이상이 무엇이냐? 창조이상이 도대체 뭐냐?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화합할 수 있는 가정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 오늘날 일반 종교에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지' 해요. 이것도 규명짓지 못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할 때,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지,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언젠가 한국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어떤 신학자를 여기 불러다가 이야기를 시켰어요. 그래 우리 애들이 묻기를 '하나님의 뜻이 도대체 무엇이요? 하니까, 그 양반 대답하기를 참…. 명대답을 했다구요. '이 하나님의 뜻이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렵소' (웃음)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우리 통일교인들은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것! 거 그럴 수밖에 없지요. 인간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인간 중심삼고 그걸 완성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거예요. 창조목적을 완성해서는 무엇을 할 것이냐? 창조이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창조목적 하게 되면, 개인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여러분, 창조목적 하게 되면 남자도 창조목적이 있고 여자도 창조목적이 있지만, 개인 개인의 창조목적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게 이상화(理想化)가 실현돼야 됩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이상이라는 말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인류의 이상세계(理想世界)가 와야 된다 하면, 백인만 잘사는 세계가 이상 세계가 아니라구요. 흑백문제, 오색인종이 피부색을 초월해 가지고 같이 하나되어서 살게 될 때 이상세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과 하나님의 목적은 달라요. 하나님의 목적은 여러분 개개인을 전부 다 누구나 다 대할 수 있는 입장의 목적이지만, 이상실현이라는 것은 개인만을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반드시 상대적 환경이 여기에 화합될 수 있는 통일성을 보게 될 때에 이상실현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상은 반드시 통일의 기반 위에서….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통일교회라고 하고 나온 것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하나만으로 잘 되겠다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이상적인 교회가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하나를 중심삼고 아무리 원수시하는 기성교회이지만 기성교회와 하나되자! 그래, 하나되자니까 하나돼 버릴까봐 무서워서 기성교회가 반대하지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우리를 무서워서 반대하지, 뭐 그렇게 미워서 반대하는 게 아니라구요.

왜? 가만 놔두면 자기들이 전부 다 흡수되겠으니까. 이건 뭐 교인들, 전부 다 일주일만 문을 열어 놓으면 전부 다 통일교회에 흡수된다구요. 일주일만 귀를 열고 들을 수 있는 환경만 만들어 놓으면 수억의 기독교 교인은, 뭐 몇 해 이내에 전부 다 통일화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럴 가망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얼마만큼 있나요? 상대적이예요, 절대적이예요?「절대적입니다」 거 난 모르겠어요, 그렇게 될는지. (웃음) 여러분이 미쳤는지 모르지만 그렇다구요.

그러면 이거 왜 반대하느냐? 왜 반대하느냐? 이것은 기성교회를 지도하고 있는 지도자들이 반대하는 것을 기성교인들은 멋도 모르고 따라가는 거예요. 지도자가 나쁜 거예요, 지도자가. 만약에 이것을 반대하지 않으면 자기 울타리가 다 무너져 가지고 자기는 완전히 고립된 존재가 된다 이거예요. 처음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죽을 각오를 하고 반대해야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열어 놓았다가는 전부 다 통일교회로 몽땅 넘어가게 되니, 결국은 자기가 큰일 나겠거든요.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식은.

통일교회식은 어떤 것이냐? 통일교회식은 이상적 종교세계를 추구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상적 종교세계라는 것은 어디서 나오느냐? 통일되는 데서, 하나되는 데서. 갑(甲)이라는 사람이 갑만으로 이상적이다, 안 된다구요. 그 남편이 혼자서 '아-, 나 혼자 중심삼고 이상적이다' 이건 아니라구요. 이상적이라는 것은 남편과 아내가 합해 가지고 그대도 좋고, 나도 좋고 말이예요. 그래야 돼요. 저쪽에서 웃게 될 때 나는 울면 안 된다구요. 저쪽에서 웃기 전에 벌써 쓱 눈만 보고도 웃을 준비를 할 수 있는 상대적 관계가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여러분 그래요. 창조목적이니 이상이니 하는 그것 혼동해서는 안 된다구요. 창조목적은 누구에게나 다 있다구요. 여자들에게는 여자 창조목적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가씨면 아가씨의 창조목적이 있다구요. 아주머니면 아주머니의 창조목적이 있다구요. 창조목적은 누구에게나 다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상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도 없다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면, 개인 개인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스스로를 완성해야 돼요. 그것을 우리 뜻으로 말하면 개인완성, 상대완성, 선 번식, 이래요. 이 3대축복을 중심삼고 말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뜻 하면 뭐라구요? 첫째는?「창조목적 완성」 창조목적 완성하는 거예요. 뭐 하나님의 뜻은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것, 그러면 안 된다구요. (웃음) 그래 창조목적 완성하면 뭘한다구요?「이상실현」 이상실현 하는 것!

이상실현은 상대적 기반이 조성되어야 가능해

이상실현이라는 게 뭐예요? 싸우는 거예요, 좋아하는 거예요?「좋아하는 것」 이거 통일해야지요, 물론. 그 남자와 여자가 개인에서 '나는 이상적 인물이다' 하려면 내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거 인격자야' 하는데 이것은 암암리에 이상적 표준을 말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두 상대적 관계의 어떤 기반을 조성하고 난 결과가 보이지 않게 될 때는 이상이라는 말을 적용시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적 인물이다. 뭐 이상적 인물이라고 하면 좀 이상하지만 말이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몸의 사람과 마음의 사람이 다릅니다. 여러분 다르지요? 몸의 사람이 있어요? 몸의 사람도 있고, 마음의 사람도 있고…. 여러분한테는 두 사람이 있어요? 어때요?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면 두 사람이 있어요, 한 사람이 있어요?「두 사람」 두 사람이 있다구요. 마음의 사람은 이리로 가려고 하는데, 몸뚱이의 사람이 보조를 잘 맞춰줘요?「잘 안 맞춰 줍니다」 반대라구요, 반대라구요, 반대라구요. 그러므로 이상적 인물이 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러한 사람을 중심삼고 보면…. 이상적 인물 하면 말이예요, 그 사람의 말하고, 그 사람의 인격하고…. 반드시 사람은 상대적 여건을 갖추어야 발전하게 돼 있다구요. 혼자는 발전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체도…. 그래서 이러한 이상적 실현과정에서 모든 발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발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보다 큰 기쁨이 형성되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오늘날 인간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이라 하더라도 하나님 혼자 있어 가지고 '아! 나는 절대적이기 때문에 혼자 이상적이다' 한다면 그 하나님은 돌았다구요. 하나님이 웃을 줄 안다면…. 하나님이 웃을 줄 알겠지요? 하나님이 웃을 줄 알겠나요, 모르겠나요?「압니다」 알지요. 혼자 좋아 가지고 허허허 웃으면 그 하나님은 미친 하나님이지요. 그 하나님 자격이 없다구요. (웃음) 웃을 줄 아는 하나님이 웃을 수 있는 그 이상적 웃음을 가지려면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이런 뚜껑 하나를 보더라도 '야! 거 좋다? 이럴 때는 이 뚜껑 상대한 그 자리는 이상적이라구요. 왜? 그 주체와 나와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기쁘다는 거예요. 전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세상에 제일 출세하고, 제일 유명하고, 제일 잘났다고 하는 사람이, 남자라면 남자 그러한 분이 장가도 못 가 보고 죽었다 할 때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해요, 불행한 사람이라고 해요?「불쌍한 사람」 어디 여자들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불쌍해요?「예」 왜 불쌍해요? 여자 하나 데리고 살기가 쉬운 줄 알아요? (웃음) 골칫거리지만 그걸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거라구요. 사실 골칫거리지요. 또, 우리 부인들도 말이예요, 남편 하나 소화해 가지고 데리고 살기가 쉬운 줄 알아요? 쉬워요?「어려워요」세계를 주관하기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게 뭐 이상적이예요? 뭐 이상적이예요, 그게? 골통거리지요, 골통거리. 뭐 골통거리라기보다 골칫거리지요.

거 왜 이상적이냐?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 거기에만 있다는 거예요,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 아들딸이 뭐 좋아요? 아들딸이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있는 것이…」 뭐가 있는 게 좋아요? 아들딸, 뭐뭐 가지 많은 나무에는 바람 잘 날이 없다는 말이 있잖아요? 거 편안한 거예요. 고통스러운 거예요? 고통스러운 거예요, 편안한 거예요? 고통스러운 거예요.

왜 아들딸 없는 것보다 아들딸 있는 것이 나아요? 기쁠 수 있는 내용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기쁠 수 있는 요건이 내 환경에 설정되었기 때문에. 기쁠 수 있게만 되면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남자는 여자를 대해서, 여자는 남자를 대해서…. 부부끼리 좋아할 수 있는 길, 부모와 자식, 부자지간에 좋아할 수 있는 길, 형제면 형제지간에 좋아할 수 있는 길…. 형제가 있는 것이 좋아요, 없는 것이 좋아요?「있는 것이 좋아요」 좋은 걸 알긴 아누만요. (웃음) 형제끼리 싸움을 하고 할 때는 뭐 큰일날 문제가 벌어지는 것 같지만…. 왜? 형제 사랑이라는 것을 내가 갖고 좋아할 수 있는 길은 이 형제들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좋으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좋을 수 있는 내용이 깃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에 그 좋을 수 있는 내용이 파탄되는 날에는 어떻게 될까요? 슬플 수 있는 결과가 벌어진다구요. 차라리 없었으면 좋을 뻔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훈련하는 통일교회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 우리 인간시조 아담 해와…. 아담 해와는 종지조상(宗之祖上)이지요? 그 아담 해와가 무슨 말이냐? 처음 온 사람들은 모르겠으면 말이예요. 인간의 종지조상이다, 제1대 조상을 말하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어제도 얘기했지만, 아담이라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담이 생긴 것을 말하고, 해와라는 것은 이 일을 복귀해 와라 해서 해와라는 얘기를 했지만 말이예요. 맨 종지조상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아담 좋아해요? 아담 좋아해요, 여러분들? 아담 좋아해요, 나빠해요? 「좋아합니다」 좋아해요? 타락한 아담 좋아해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좋아해요?「타락하지 않은 아담」 그걸 가려 가지고, '좋아해요?' 할 때는, '아! 타락한 아담은 싫어하지만, 타락하지 않은 아담은 좋아한다' 이런 것을 가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사람 다 좋아해요? 남자라고 다 좋아요?「아니요」 여자들이야 제일 좋은 사람, 제일 착한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려 가지고 좋아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냐? 자기 남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 다 좋아해요? 다 좋기는 좋지만 그 가운데도 제일 좋아하는 아들딸이 누구의 아들딸?「하나님의 아들딸」 아니, 세상으로 말하면 누구의 아들딸?「자기 아들딸」 내 아들딸이라구요. 자기 아들딸이라고 하면 기분이 좀 안 난다구요. (웃음) 자극적이 아니라구요. '자기'가 자극적이예요, '내'가 자극적이예요? '자기' 할 때는 그저 높은 상대하고 얘기하는 것 같지만, '나' 할 때는 서로가 평등한 자리에 선 것 같은 실감이 난다구요. 그렇지요? 누구의 아들딸?「내 아들딸」 그래 자기 아들딸 좋아해요? (웃음) 좋아할 줄 알아요?

자,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이상이라는 것은 혼자 있을 수 없다구요. 그래 보라구요. 눈도 하나보다도 둘이 나아요?「예」 아, 하나면 얼마나 편해요?(웃음) 깜박깜박 하는 것도 하나면 되지 이게 왜 둘씩이나 돼? 에너지 소모하고 말이예요. 딱 이게 하나만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거 왜 하나님이 둘을 만들었어요? 또 콧구멍도 이거 왜 둘이예요? 여기 막히면 여기 막히고…. 하나 만들면 좋을 텐데 왜? 이거 다…. 손도 하나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여러분 걸을 때도 말이예요, 이게 (발) 하나였다면 어떠했겠어요? (웃음) 한 쪽 손, 한쪽 발…. 전부 다 하나씩만 만들었다면 얼마나 좋겠나 말이예요. (웃음) 꽝꽝…. (웃음) 그런 생각 안 해봤어요? 그거 다 볼 때. 척척 걷는다 할 때는 상대성을 말하는 거예요. 야, 멋지게 논다 할 때, 혼자서는…. 멋지게 논다 할 때는 상대적인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어요. 자, 이젠 알 만하지요?「예」 이상은 혼자 있을 수 없다구요. 눈이 둘이 있지만 똑같아야 좋아요. 하나는 조금 찌그러진 것이 좋아요?(웃음) 동양 사람 눈은 작아서 싫으니 나 한 눈을 서양 사람 눈과 같이 크게 해 가지고 동서양 닮았다 하는 게 좋아요, 동양적이면 동양적, 서양적이면 서양적으로 같은 게 좋아요?「같은 게 좋아요」 거 알긴 아는구만. (웃음) 자, 부처(夫妻)끼리는 같은 게 좋아요, 다른 게 좋아요?「같은 게」 키도 같고, 뭐 부처끼리 같을 수 있나? (웃음) 그런 걸 대답을 잘해야 돼요. 다르긴 다르지만 같은 것이 좋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럴 때는 좋다는 거예요. 그것이 같지 않게 될 때는 그다음에는 이것이 사고거리예요, 사고. 아이고, 어떻게 저거 이혼할꼬…. 연구해도 골통거리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가씨들은 지금부터 준비를 잘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불쌍한 사람도 생각하고, 이 세계 사람도 생각하고 전부 다 훈련을 해야 돼요. 학교에 가 가지고 친구들하고 하나되고, 다 사랑하고, 형제끼리 사랑하면서 지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앞으로 남편 맞이해 가지고 잘살게 하기 위한 무엇이라구요? 뭐라구요? 「준비요」 준비예요, 준비. 준비 못 한 녀석은 언제나 망하는 거라구요. 준비 못 한 녀석은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별의별 고생을 다 했지요. 자기 아들딸을 고아원에 갖다 넣고 말이예요. 그런 사람도 있다구요. 또, 1970년도에 들어와서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해 가지고 아들딸 낳고 잘살고, 뭐 냄비 짜박지, 집안 살림 짜박지를 전부 다 마련해 가지고 '아이고, 축복해 줘서 고맙다' 이런 단계에 들어가 있는데, 선생님이 전부 다 쫓아내 가지고 한 3년 동안 그저 자식 버리고…. 그런 생활도 했지요?「예」 했지요?「예」 왜 했어요? 「……」그거 했기 때문에…. 다 버리고 남편네는 북쪽, 여편네는 남쪽, 사방으로 흩어져 가지고 만날래야 만날 수 없고…. 싸움을 하고 다 하나 못 되어 가지고 툴툴했지만 '그래도 내 여편네가 제일이구만. 그래도 내 남편네가 제일이구만', '그래도 내 아들딸이 제일이구만. 못생기고 그저 매일 울기만 하고 짓궂고 그렇지만 내 아들딸이 좋구만!' 간절해진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것 다 훈련할 때는, 훈련이라는 명사를 두고 볼 때는 그건 희망적이예요. 알겠어요? 훈련이 없게 될 때는 절망적이지만, 연습이나 훈련이라는 것이 있게 될 때는 희망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훈련을 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어디에서 훈련하느냐? 대한민국에서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거국적인 행사를 하는 거예요. '이제 훈련이다' 이렇게 될 때, 그 훈련이 끝난 뒤에도 미래의 소망이 남아 있게 되면 그 단체는 발전한다고 보는 거예요. 두고 봐라! 좋을 수 있는 길이 멀지 않은 것을 나는 안다…. 알겠어요?

창조목적 완성하여 창조이상을 실현하자

자, 할머니들도 혼자 있는 것 싫지요? 요 할머니, 축복받고 나서 영감이 죽지 않았나요?「예」 혼자 있는 것이 좋아요, 둘이 있는 것이 좋아요? 응? 아, 할머니보고 물어 보는데 왜 대답을 안 하는 거예요? 거 묻는 것은 대표로서 물어 봐야 되는 거라구요. 혼자 있는 것이 좋아요, 둘이 있는 것이 좋아요?「둘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가 많은데도 좋아요? (웃음) 뭐 아들 낳구 딸 낳고, 아들 며느리 다 시집 장가 보냈는데 뭐가 좋아요? 이 살가죽을 보게 되면 뱀 껍데기 모양 늘렁늘렁 해 가지고 (웃음) 만져도 기분이 안 좋고, 또 이거 까풀이 이 볼때기 여기 와 들어붙고 이래도 찐득찐득 기분이 나쁜데, 그게 좋아요? (웃음) 또 손목을 쥐어도 포근포근한 것이 아니라 뼈다귀 같은데…. 따스한 기분이 아니고 찬 맛이 나는데 그게 좋아요? 아, 옛날과 다른데 그래도 좋단 말이예요? 어때요? 그래도 좋아요?「……」(웃음) 아, 거 대답해 보라구요. 나는 아직까지 할머니까지는 안 되었으니까…. (웃음) 어드래요? 그래도 좋아요?「좋아요」 좋아, 좋아요. (웃음) 거 틀림없는 모양이라구요. 젊은 애들도 그거 다 믿어 줘야 된다구요. 아무리 풀 자루 같고, 아무리 고무자루 같고, 풍선 자루 같더라도 좋은 건 좋은 거다 이거예요 (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이상실현이라는 것은 지극히 이 인간에게 있어서….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미래 사람이나 이 이상실현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런 사람은 때려죽여도 좋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없으니까….(웃음)

몇 분이나 되었나? 벌써 30분이 되어 가누만. 내가 이 시간이…. 내가 한국에 와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짧게 얘기하려고 연구하는데 자꾸 시간만 가는구만. 이렇게 조금 길어도 괜찮아요?「예」 이렇게 족히 이야기하다가 뭐 열두 시까지 가면 어떨 거예요. 「그래도 좋습니다」 거 됐다구요. 왜 좋아요? 왜 좋으냐 이거예요. 그 이상실현이 벌어지기 때문에. (웃음) 그 이상실현…. 그렇지요?

말하는 사람은 좋고, 듣는 사람은 나쁘면?「안 됩니다」 그것은 안 돼요. 시간 끄는 걸 절대 반대라구요. 그렇지만 하는 사람도 좋고, 듣는 사람도 좋을 때는 시간 끌수록 나쁘다?「좋아요」 끌수록 좋아요? (웃음) 그러니까 하라 이거예요?「예」 자, 그럼 알겠어요?

창조목적을 완성해 가지고 이상실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가가고 싶은 남자가 있으면 창조목적 완성한 사람이 되어라! 다시 말하면, 하나님 앞에 사랑을 받기에 틀림없는 남자가 되어라! 그런 남자를 남편으로 얻으면 우리 아가씨들도 기쁠 거라구요. 우리 아주머니들, 그런 남편 한번 데리고 살아 봤어요? (웃음)

자, 까놓고 얘기해 보자구요. '아, 우리 남편, 저 양반은 뒤로 보나 앞으로 보나, 옆으로 보나 아래로 보나 위로 보나, 틀림없이 완성한 사나이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흠뻑 받아 가지고 이리 만져 봐도 사랑이요, 그렇게 만져 봐도 하나님의 사랑이요, 어화둥둥 내 사랑이다' 할 수 있는 남편하고 살아 봤어요. 못 살아 봤어요?「못 살아 봤어요」(웃음) 자, 살아본 사람 손들어 봐요. 자, 뭐 나이 많은 아주머니들 많구만요. 살아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살아 봤어요, 못 살아 봤어요?「못 살아 봤어요」 그건 틀림없어요. 우리 남자분들, 살아 봤어요, 못 살아 봤어요?「못 살아 봤어요」 살아 봤다는 녀석들은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새빨간 거짓말이라구요.

자, 그러니까 이상실현한 세계에 못 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을 찾아라, 이상을 찾아가야 된다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자, 그러한 남성이 나와 가지고 그런 여성과 이상실현 해 가지고 하나 되었다면 그거 뗄 수 있겠어요? 요즘 풀이 얼마나 강한지 나무때기에 철을 갖다 붙여 가지고 이것 떼게 되면, 붙인 것은 안 떨어지고 중간이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런 풀이 생겼는데. 그 이상 강하겠어요, 못 강하겠어요?「그 이상 강합니다」 이상실현한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의 인연을 맺은 그런 힘으로 딱 하나되었으면 이것을 뗄 수 있는 어떤 힘이 있을 것 같아요? 톱으로 자르면 잘라질 거라구요. 오늘날 원자포를 쏜다고 그것이 떨어질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떨어지겠어요, 안 떨어지겠어요?「안 떨어집니다」

오늘날 세상의 부부들도 남 보기에 나쁘지 않게 산다 하는 부부를 떼어 놓으려면 동네방네 그 나라가 야단할 거라구요. 거 쉽사리 뗄 수 있는 이 사랑의 기원도 하나 파탄시키려면 나라가 대들어서 야단하는데, 자, 하나님 사랑과 하나된 것을 떼어 버리려는 사람이 있으면 이 우주가 대들어서 야단을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 여러분들도 거기에 동참할래요? 가담할래요? '이 녀석, 때려죽이겠다!' 그럴 자신 있어요?「예」 그런 원수를 보면 멱살을 잡고 '요 녀석아, 너는 지금까지 내가 복수하려던 대표적 원수다!' 이럴 수 있어요? 어때요? 그래요?「예」

죄 중에서 제일 큰 죄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관계를 파탄시킨 죄

그래, 죄 중에 제일 극악한 죄가 뭐냐? 죄 중에 제일 악한 죄가 뭐냐? 만일에 하나님이 형법을 정하면 하나님편에서 보는 형법 제 1조가 무엇이겠느냐? 죄 중에 제일 중한 죄라면,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그 무엇과 하나된 이것을 파탄시키는 것, 그 이상의 죄는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안 그렇겠어요?

그 외에는 뭐 신 짜박지나 가져가고, 뭐 호박이나 몇 개 따가고 말이예요, 소새끼나 몇 마리 끌어다 잡아먹었다는 그런 죄들은 전부 다 검부러기 죄예요, 검부러기 죄. 제일 금덩이 같은 죄가 뭐냐? 제일 금덩이 같은 죄라고 하는 게 우습지만 말이예요. (웃음) 형용사를 갖다 붙이려니, 제일 심각하고 실감적인 말을 붙이자니 금덩이 같은 죄가 되는 거예요. 그 죄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하나될 수 있는 그 길을 파탄시키는 죄를 저지른 악마가 있다면 최고의 악마의 이름을 갖다 붙일 수 있다 이거예요.

악마라는 것이 뭐냐? 악마! (판서하심) 악마는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하나님이 싫어하는데 왜 싫어하느냐? 도둑놈이면 도둑놈이요, 파탄자면 파탄자인데 어떤 파탄자냐? 하나님과 인류가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사랑의 길을 파탄시켰다면 이것은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악마인데, 그 다음에 인간에게 있어서는 선마예요?「전인류의 악마입니다」 전인류의 악마이기 때문에 역사적인 악마예요. 이 악마는 몽둥이를 들고 동네방네가 동원해 때려죽이려고 하고, 그 때려죽이려고 미리 백 퍼센트 준비해 가지고 '요놈!'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온다, 온다' 하게 되면 언제든지 깔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그 악마 한번 만나 보고 싶지 않아요? 있다면 만나 보고 싶소, 안 만나 보고 싶소?「만나 보고 싶습니다」 만나 보고 싶다고? 옳지! 어저께 사람이 많이 왔다면서? (웃음) 내 안관장을 위해 가지고 기도해 주었지요. 저 안관장 그 녀석, 그 불쌍한 녀석, 하나님이 도우시사…. (웃음) 자, 만나 보고 싶겠지요? 거 뭐 안관장이니까 만나 보고 싶겠지, 주먹이 약한 너희들이야, 뭐 임자네들이야 뭐 보면 '아이고' 하고 도망가겠지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사고가 났는데…. 인류 가운데 사고 중에 큰 사고가 있다면…. 딴 사고는 그거 다 이웃 사촌 사고지만 아버지가 죽고 어머니가 죽고, 급살 맞는 이런 사고와 같은 사고가 있다면 그것은 뭐냐? 사랑의 인연을 파탄시킨,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파탄시킨 이상의 사고는 없다는 결론은 지극히 타당한 결론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서는…. 부자의 관계의 인연을 끊은 것이 무엇이냐? 부자의 관계의 끈을 끊을 수 있는 지독한 그러한 죄상이 무엇이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선악과 하나 따먹어 가지고 그 지독한,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의 인연을 파탄시키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악과? 이것은 표준점이 틀렸다구요, 완전히 표준점이. 이론적으로 추구해 보면 표준점이 틀렸다구요.

기성교회 이 목사, 장로들이 믿고 있는 선악과가 무엇이냐? '선악과가 선악과지', '보았소?', '보지는 못 했지만, 성경에….' 이럽니다. 성경이 뭐예요? 수수께끼예요, 그게. 이것은 모두 근본적으로 이론을 추구해 가지고, 하나 하나 전부 다 타진을 해 가지고 못 쓸 것은 잘라 버리고 필요한 것은 남기고, 전부 다 받쳐 가지고 필요한 금싸라기는 남기고 모래알들은 전부 다 흘려 버리고…. 성경도 그렇게 돼 있다구요. 전부 다 금싸라기가 아니라구요. 나무로 말하면 잎이 있고 가지가 있는 거라구요. 잎도 떨어져야 되고 가지는 전단(剪斷)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인류는 타락했다 이거예요. 이상실현을 못 했다 이거예요. 무슨 이상실현을 못 했느냐? 억만장자가 못 됐어요? 억만장자는 언제라도 될 수 있다구요. 우리는 하나님과 같이 지식을…. 하나님이 지식의 왕이라 하면, 그 지식을 전부 다 인수 못 받았어요. 오늘날의 인류가 타락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쫓겨나고, 부자의 관계를 완전히 절단해 버릴 수 있는 이러한 지독한 죄상이 무엇이냐? 이것은 외적인 어떠한 부(富)라든가, 혹은 권세라든가…. 하나님이 권세가 있는 거예요. 능력도 있다구요. 돈이 없나, 지식이 없나, 모든 것을 갖춘 그분에게는 필요한 것이 없다 이거예요. 절대자이신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돈이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요. 금덩이를 하나님이 만들겠나요, 못 만들겠나요? 만들겠어요, 못 만들겠어요?「만듭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한데 권력이 필요해요? 또, 지식이 필요해요? 모든 만우주를 창조한, 원리세계를 창조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전부 다, 지식의 조상이예요. 그분은 무엇이든지….

그러면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을 침범한 것이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다구요. 그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이 뭐 아무리 위대하고 훌륭하더라도 사랑만은 필요하다 이거예요. 사랑만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정말 그래요?「예」 나도 모르겠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해요?「예」 언제 물어 봤어요? 물어 봤어요, 언제? '거 선생님 말 들어 보니 그럴 성싶소, 싶소' 하지, 이해하는 것도 그럴 성싶다는 대답이지요. 그런 대답은 안 된다구요.

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뭐 사랑이 필요할꼬? 하나님 마음대로 하는데, 하나님 마음대로 하는데 뭐가 필요해요? 마음대로 하긴 하지만, 아무리 사랑을 혼자 갖고 있더라도 하나님 혼자는 사랑 못한다 이거예요. 상대자가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상대자가 없으면…. 그 상대자가 누구냐? 아담 해와, 아들딸이다, 아들딸. 그럼 아들딸하고 갈라져 살아야 되겠어요, 같이 살아야 되겠어요?「같이 살아야 돼요」

그럼 에덴동산에서…. 그래, 성경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 타락한 다음에 쫓아냈다'고 돼 있는데, 거 왜 쫓아냈어요? 선악과 따먹었기 때문에…. 이거 멍청이들이예요, 멍청이들. 이것은 국민학교 1학년 학생들도 '왜 선악과를 하나님이 만들었소? 할 거예요. '그저 만들었지, 따먹나, 안 따먹나…' 그런 논리 가지고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나도 그렇게 믿었으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안 되었을 거라구요. 그러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돼 가지고 내가…. 지금 세계에서 얼마나 야단하고 그러나요. 아이구!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기성교회 목사가 죽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그 기성교회 목사들을 보호하겠어요, 문선생을 보호하겠어요? 문선생은 혼자고, 기성교회 목사들은 많은데, 누구를 보호하겠어요? 하나님 가라사대, 하나님도 많은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참되지 못할 때는 그것이 천만 수라도 하나님에게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참되게 될 때는 하나라도 그것만 하나님 앞에 필요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생각하는 사람이 발전하는 법

그런 의미에서 이론적으로 따져 들어가 가지고 나하고 만나게 되면 뭐 몇 분 이내에 꼼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시시하게… . 허무맹랑해도 그 이상 말할 수 없을 만큼 허무맹랑하다구요. 뭐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구? 이것은 유치원생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논리적으로 추구해야 돼요. 이건 하나님의 제일 심각한 문제다 이거예요.

너와 나 사이에 법도를 다시 세울 수 없는 그 어떤 인연의 그 무엇이 하나님과 인간을 갈라놓았지, 선악과 따위야 하나님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요.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들어 놓고 타락할 줄 알고 그걸 시험을 해요? 데데하다는 거예요. 데데하다는 겁니다. 그런 생각은 절대…. 통일교회 교인들은 절대 그런 생각 안 하지요?「예」 안 하기 때문에 다르다구요.

하나님이라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다 생각했을 텐데…. 생각하는 사람이 앞서가는 거예요. 생각하는 사람이 발전하는 거예요. 가만히 밥 먹고 잠만 자는 사람하고, 밥 먹고 새벽부터 생각하는 사람하고 10년 후에 누가 지도자가 되느냐 하면 밥만 먹고 생각지 않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지요?「아니요」(웃음) 왜 아니예요? (웃음) 듣기는 듣는구만, (웃음) 새벽부터 모여 앉아 가지고, 벌써 다섯시부터 왔으면 조는 사람도 있을 줄 알았는데, 졸지 않네요. 듣기는 들어요. (웃음) 생각 안 하는 사람이 지도자가 된다구요?「예」「아니요」 뭣이? (웃음) 생각 안 한 사람이 지도자가 된다구요?「아니요」 생각하는 사람?「예」 거 알쏭달쏭하구만요. 말이라는 것이 참 이상하다구요. 생각하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머리도 크다구요. (웃음) 생각을 많이 한다구요. 30년 동안 뭐 기성교회가 '아, 문 아무개는 이단 괴수고, 우리는 정통의 왕자님인데 우리 말을 들으라' 그러고, 또 30년 동안 '통일교회 문 아무개 망해라! 망해라!' 했지만, 망했어요?「아니요」 '죽어 버려라! 죽어 버려라!' 했지만, 죽었어요? 「아니요」'너희들, 내 힘이 부족하니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뭐 스트라이크를 일으켜 가지고 통일교회 폭파? 했어요?「아니요」 뭐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나는 가만히 있었다구요. 30년 동안 미꾸라지 모양으로 잘 빠져 나왔다구요. (웃음)

그래, 가만히 앉아 가지고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들보다 10배 이상 생각하고, 100배 이상 생각해 가지고 이만큼 발전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 이상 생각하기 전에는 통일교회를 소화시키지 못한다 이거예요. 단 하나 이 세계 인류역사시대에 있어서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 있다면, 그것은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왜? 인간이 할 수 있는 생각의 어떤 골짜기 이상까지 내가 생각했기 때문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 문 아무개 무섭다!' 고 하는 거예요. 무섭다고 하지 말고 배워야지요. 무섭다고만 하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말래도 망하게 될 것이고, 망하게 될 뿐만 아니라 망하게 할 것입니다. 누가? 통일교회가.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기분 나쁘지요. 아이고, 통일교회가 기성교회를 옥살박살낸다고…. 말은 3단계로 했어요.

여러분, 망할 거예요, 망하지 않을 거예요?「망하지 않겠습니다」 생각 하는 사람이 되고, 그다음에는?「실천하고」 노력을 해서 실천해야 돼요. 생각을 그냥 그대로 실천하고…. 그 생각은 무슨 생각? 선의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생각을 해야 한다구요. 악의의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생각.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단시일 내에…. 지금 온 미국이 야단이예요. 내가 여기에 왔기 때문에 '아이고!' 야단하는 패들 기운 빠졌을 거라구요. '아이고! 한국으로 떠나갔구나! 와라!' 기다리고 있다구요. 가면 또 싸울 거라구요. 기분 좋지요? 그 서양놈들, 눈이 큰 녀석들은 무서움이 많은 거라구요, 눈이 큰 녀석들은. 우리 선생님같이 눈이 작은 사람은 무서움이 없지요. 하! 욕을 먹어도…. (표정을 지으심. 웃음) 감옥에 갖다 놓아도 잠 잘자고, 그다음에는 뭘 줘도 무엇이든지 먹는 거예요. 감옥생활도 훈련했다구요. 모듬매 맞는 법도 훈련했다구요. 그 대신 내가 치는 날에는 옥살박살 되는 거예요, 내가 치는 날에는. 내가 한국에 와 가지고 치는 날에는 옥살박살 될 테니 그때에 정신 차려라 이거예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여러분! 선생님을 좋아해요?「예」 얼마만큼 좋아해요?「무한히…」여자들이 좋아한다는 것은 나는 사고라구요. (폭소) 남자들만. 그래 남자들도 선생님 좋아해요?「예!」무엇을 좋아해요? 눈이 하나 더 있어요, 코가 하나 더 있어요? 무엇이 좋아요? 무엇이 좋으냐 말이예요. 선생님 얼굴이 잘났나? 세상에서 제일 못난 얼굴인데 말이예요. 무엇이 좋으냐 말이예요, 무엇이?「뜻이 좋아요」 뜻? 무엇이 좋으냐 하면, 선의의 생각을 하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선의의 생각을 누구보다도 더 많이 하니 좋다 이거예요. 선의의 생각뿐만 아니라 누구보다도 선의의 실천을 하기 때문에…. 이런 이론적인 조건을 가지고 좋아해야지요. '뭐 좋아하니?' 그러면…. (표정을 지으심) (웃음) 이제는 당당하지요? 무엇을 좋아해요? 「선생님 생각」 선생님 생각이 근사하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실천이 근사하기 때문에.

서양 역사 가운데 동양 사람이 무기도 안 가지고 가서, 혈혈단신으로 가서 서양 역사를 크게 바꿔 놓은 사람이 나밖에 누가 또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 내가 제일인자예요?「예」(웃음. 박수)그런 의미에서 좋아한다 이거예요.

선생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중심이 되는 한국 통일교회

요즈음 미국 청년들 가운데는 말이예요, 뭐 레버런 문 사진 갖는 운동이 벌어졌다구요. 지금 미국 청년들은 아시아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서구문명은 뭐…. 방학 때면 전부 다 구라파에 가 가지고 뭐 난장판을 벌이고 전부 다 뒤져 먹었거든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돈 있고 그러니 할 짓 다 했다 이거예요. 요즈음 대학교에서 스트리킹(streaking)이라고 해 가지고 벌거벗고 뛴다는 말 들어 봤지요? (웃음) 다 해봤다구요. 인간이 생각하고 행동하고 싶은 것은 다 해봤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제는 생각이 나올 게 없다구요. 행동할 것이 없다구요.

자, 생각이 나올 것이 없고, 행동할 것이 없으니 거 야단났지요. 아주 좋은 고급차가 휘발유가 말라 가지고 딱 서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우리 링컨 같은 차 암만 좋으면 뭘해요, 휘발유가 말랐는데? 운전대도 좋고 다 좋고 그래도 암만 해도 안 가거든요. 왜?「휘발유가 없어서」이상적인 휘발유가 말랐기 때문에. 그래서 동양 사람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거예요. '야, 이거 우리는 다 이런 것 생각을 안 하고, 생각할 수 없다고 해 가지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생각하고 뛴다!' 이래 가지고 이거 젊은놈들이 '야. 그래!' 이래요. 앞으로 젊은 사람들 사태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젊은이들, 이미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은 괜찮지만 앞으로는 한국 젊은이들은 통일교회 들어오지 말라는 거예요. 왜? 여러분보다 미국 젊은이들이 먼저 들어오는 것이 낫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 사람들은 돈도 있고, 지식도 있고, 모든 것이 앞서 있으니 일하기에 편리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야 지식이 있어요? 언제나 신세지려고 하지요. (웃음) 나는 싫어요, 나는 싫어. 하나님도 싫어하는 것을 나는 알았다구요.

여러분, 신세 지겠다는 사람을 좋아해요, 신세 끼치겠다는 사람을 좋아 해요? 「신세 끼치겠다는 사람이 좋아요」 그러면 선생님은? 신세 지겠다고 하는 사람 좋아하겠나요, 신세 끼치겠다고 하는 사람 좋아하겠나요? 「신세 끼치겠다는 사람」 하나님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청년들 들어오지 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웃음)

자, 그런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내가 미국에서 한국 사람들에게 전부 '야, 너희들 뭐가 먹고 싶어? 해 가지고 한 짐 갖다 먹여 줄거예요, 설사하도록. (웃음)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그때 먹고 싶은 대로 먹어 봐라! 잘못 먹어서는 안 되지요. 내가 딱 그치라고 하면 그쳐야 된다구요. 그럴 때 웃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내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야,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거 미국이라는 나라가 거창한 줄만 알았더니…. 내가 창칼로 푹 찔러 보니 이놈의 나라가 쓸 만한 나라더라 이거예요. 교육도 잘 시켰다구요. 이건 뭐 동양식 교육은 말이예요, 쫄쫄쫄 외우는 식의 교육이지만, 이들은 관찰식 교육이거든요. 그다음에 무슨 시험을 치르더라도 말이예요, 책을 한 20권 갖다 놓고 마음대로 보는데, 여기서는 책 한 권, 한 페이지도 못 보고 눈을….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골자를 빼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일주일 내에 뺄 줄 안다구요.

자, 여러분들 당하겠어요. 못 당하겠어요? 당할 자신 있어요, 없어요? 「……」 뭣이? 그런 사람 당하겠어요, 못 당하겠어요? 보라구요. 힘 내기를 해도 못 당해요. 여러분은 서양 사람의 3분의 2밖에 안 돼요. 눈을 봐도 크고, 코를 봐도 크고, 귀를 봐도 크고, 입을 봐도 크고, 목을 봐도 크고 말이예요. 모든 것이 크다구요. 이길 자신 있어요?「있습니다」(웃음) 무엇 갖고, 무엇을 갖고 이겨요? 무법(無法), 무법천지(無法天地), 무법적 소행을 가지고는 이길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이길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뭐 하나님의 심정뿐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 심정, 하나님 어머니 심정 무장하겠다고 한다구요. (웃음) 「하나님의 심정이 더 강한 사람에게 딸려 오게 마련이잖습니까?」 아, 글쎄 미국 사람이 더 강하다고 말하지 않아요? (웃음)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 하는데, 거기는 하나님 어머니의 심정까지 갖추려고 한다니까요. 그러니까 딸려 가지 여러분이 별수 있어요? 딸려 갈 거예요, 안 딸려 갈 거예요? 「안 딸려 갑니다」 무엇 갖고? 무엇 갖고? 「딸려 갈 것 없습니다」 「노력하고 실천하고…」(웃음) 한 가지 필요한 것은 선생님, 선생님 갖고! (웃음) 그외에는 없다구요. (박수) 선생님 갖고 어떻게? 어떻게? 「……」

자, 미국 통일교회, 세계에 있는 모든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중심이 누구예요? 「아버님요」 아버님이 뭐야, 선생님이지? 그런 얘기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처음 온 사람들이 아버님이라 하기 때문에 '아이쿠! 무슨 아버님? 하나님 아버지인지…' (웃음) '문 아무개보고 하나님이라고 한다' 이러지요? 일단은 선생님이예요, 선생님. 보편적인 말이 좋다구요. 무엇 갖고? 「선생님요」 그렇지! 중심이 누구라구요? 선생님이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떠냐? 아무 것도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없지만 선생님이 떡 서 있으면 여기에 가느다란 명주실 같은 것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게 너희들이야, 너희들. (웃음) 여기에 또 한 녀석이…. 별의별 녀석이 다,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보일락말락한 끄나풀 이라도 하나 달아 가지고 여기에 전부다 끊어지지 않고 달려 붙어 있으면 말이예요, 중심이 되기 때문에 이걸 차 버리면 안 된다구요. 침범하면 보호하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중심자리에 못 선다, 설 수 있다? 어떤 거예요?「설 수 있다」

타락인간이 하나님의 구원을 받으려면

여러분들, 이렇게 줄들 하나씩 잡고 있어요? 「예」 그 줄 하나씩 갖고 있어요? 「예」 그러면 이 줄에 사람들이 꽉 붙어 있는데 여러분은 강철줄 될래요, 뭐라 그럴까, 무명줄 될래요? 나일론 줄은 더 강하지요, 무명줄 보다는? 무명줄이 될래요, 쇠밧줄이 될래요?「강철 줄」 강철! 무슨 무슨 면도칼 같이 강한 강철줄이 되어야지요. 내가 여기서 한번 잡아 당기면, 이렇게 붙어 있는 것을 내가 한번에 이렇게 늦추었다가 훅 잡아 당기면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왜? 왜 선생님도 이걸 무시할 수 없느냐 이거예요. 첫사랑을 무엇보다 중요시한다는 말 들어 봤어요? 그 이론적으로 딱…. 네가 암만 그래야 선생님을 먼저 대해 가지고 말을 들어도 내가 먼저 들었고, 어디 산에 등산을 하더라도 내가 먼저 했고, 노래를 들어도 내가 먼저 들었고, 뭐 조그마한 물을 떠다 드려도 내가 먼저 떠다 드렸고…. 이렇게 해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 심정적 기대를 넓히는 판도를 먼저 가졌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심정이 변하는 심정이예요, 불변의 심정이예요? 「불변의 심정입니다」 정말 그래요? 「예」 그래요? 「예」 불변의 심정이라면 그것이 가능하지만, 변질적 심정이라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가슴 가운데 있는 심정은 불변의 심정이예요, 변질적 심정이예요. 「불변의 심정입니다」

자, 문선생보다 백 배 옳다 하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아, 통일교회를 훌훌 삼켜버릴 수 있다' 할 때는, 여러분들 그리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안 갈 겁니다」 갈 거예요, 안 갈거예요? 「안 갑니다」 왜 안 가요? 내가 망하는 사람인데도 안 가요? 「첫사랑이기 때문에요」(폭소) 첫사랑이기 때문에 안 가요? 거 좋다구! 아, 첫사랑이 좋기는 좋은데, 알고 보니 역적이예요.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그래도 내 첫사랑인데…」(웃음)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역적이 될 때는 첫사랑도…. 어떤 사람이 그 나라의 역적이면 그 후손은 역적 후손이 되는 거예요. 역적 후손은 나면 날수록 그건 전부 다 모가지를 자른다구요. 「하나님은 역적이 아닌데요」 자, 이게 뭐야, 이게. 자, 역적일 때는 어떡할 거냐 이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역적 계열에 의해 하는 것이 천리원칙이 아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참된 사랑은…. 역적 배반자, 하나님의 원수를 대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원칙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 전부 정비해 나가야 돼요. 역적이 될 때는 첫사랑 이상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심정을 내가 가지고 나서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첫사랑 이상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역적이 아닌 하나님을 대해서 돌아서서 생각하고 사랑하려고 할 때는, 그것은 하늘이 받아 준다는 거예요. 그 역적을 대해 가지고 충신된 사람으로서 보다 충신의 마음을 가지고 그 역적을 위하는 입장에 서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때는 보다 충신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용납받는다는 거예요.

만약 그런 원칙이 없다면, 오늘날 타락한 인간의 구원이니, 복귀니 하는 말이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모든 생활적인 인연을 맺은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과 모든 생활적 인연, 심정적 인연을 맺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역적된 것을 알고 역적을 대하던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갖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될 때는, 이것은 하나님이 받아주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가능성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지요? 「예」

그러면 내가 역적이 될 때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했지요? 「예」 역적이 될 때는 어떡할 테예요? 버리고 갈 거예요, 안 버릴 거예요? 「안 버릴 겁니다」 그저 역적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되겠습니다」 가라구요! 가라구요! 문선생은 그것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세상에서는 감히 배반자라고 하지만 이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것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성경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문선생이 뭐 울고불고 뭐 어떻게 하더라도 반드시 차고 빨리 가야 된다구요. 그건 공통법칙이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만약에 딴 길로 갈 수 있으면 선생님이 먼저 갔지요. 알겠어요?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먼저 갔을 거라구요, 누구보다도.

자, 그래서 여러분 첫사랑, 암만 첫사랑이 좋다 하더라도 상대가 역적일 때는, 역적 사랑한 이상의 사랑을 갖고 나오게 되면 하나님이 버리지 않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이냐? 타락선(墮落線), 인류가 타락하게 될 때 타락선이 생겼다구요. 타락선은 사탄으로 말미암아 생겼기 때문에 타락선 이하에 있는 모든 사랑관계, 모든 인연관계를 갖고 있지만, 타락선 이상의 사랑을 갖고 나오게 될 때는 하나님이 인간을 대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천리원칙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복귀섭리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수리 공장에 들어가 가지고 수리를 했는데, 그 수리한 것이 본 공장에서 나온 것보다 더 훌륭하다 할 때는, 본 공장에서 나온 것을 제쳐 버리고 수리 공장에서 수리되어 나온 것을 쓸 수도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이해되지요?「예」 알겠지요?「예」

이상의 사랑을 찾아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타락인간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타락한 이 땅 위에 있어서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완성하고, 창조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그 기준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통일적 기준을 가져야 된다는 이러한 원리를, 그러한 이론을 우리가 성립시켰기 때문에, 그 자리에 나가는 내 자신은 어떠해야 되느냐? 오늘날 세상 역사시대에 사탄을 중심삼고 사랑하던 그 이상의 사랑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이것이 금후에 하나님의 세계권, 구원섭리의 뜻을 따라가려는 종교인들이, 혹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추구해야 할, 해결해야 할 중요한 키 포인트 (key point)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아이고, 나 지금까지 사랑하는 남편이 뭐 어쩌고…. 그 남편 앞에 틀림없이 사망의 길이 놓여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는, 그 남편을 사랑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옳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옳은 것입니다」 남편이 죽겠다고 하는데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가야 된다고 가르쳐 주는 교회가 올바른 교회다 이거예요. 가지 말라고 하는 교회가 올바른 교회가 아니라는 거예요. 오늘날 이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권자가 인류의 악당이 될 때는 버리고 가야 된다는 말도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도 그렇고, 주권자도 그렇고, 이 세계를 다스리는 어떠한 영웅이 있다 하더라도 그가 천리를 따라 가지고 선한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니고 악당의 길을 가게 될 때는 버리고 가야 된다구요. 그 이상의 심정을 중심삼고, 그 이상의 가치의 내용을 제시하면서 그 길을 따라가게 될 때는 그것은 선으로는 돌아갈 수 있지, 악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 하는 이러한 기준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오늘날 종교를 모르는 사람들이 타락권 내에 머물러 있다구요. 악으로 말미암아 기원된, 타락권이 벌어진, 여기에 떨어진 인류라구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부 다 혼란상이 벌어져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는 해결점이 없어요. (흑판을 두드리심) 모든 정서적인 문제를 해결짓고, 여기에서 도약이 필요하다구요. 여기에서 도약을 하기 전에 절대 여기에 모든 부정이 필요하고, 전체 정리를 필요로 하는, 이러한 일대 혁명적인 첫사랑과 같은 이 환경을 전부 다 씻어 버릴 수 있는 이상의 사랑의 기원을 찾아가기 전에는 이 타락권을 벗어날 수 없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랑은 어디로부터? 나로부터가 아니라구요. 나는 피동적이예요. 그러한 사랑의 길을 제시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하나님밖에 없어요. 이 이후에 아직까지 사랑권을 이루지 못하고 그것을 보류시켜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인류가 타락한 이후에 그날을 고대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복귀의 목표는 타락권을 넘어서 찾아야

그러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그 길이 쉬운 길이냐? 쉬운 길이 아니예요. 자기 사랑하는 자식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보다도 더 사랑하는 그런 참의 길을 찾아야 되고, 자기 나라의 군왕, 자기의 어떤 이 땅 위에 정서적인 문제, 이 땅 위에 영광 일체를 모두 부정하고, 정서적인 만사를 부정하고 극복해 가지고 그 이상의 것을 자기가 발견하겠다고 결심을 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말씀의 제목을 '복귀의 목표'라고 했어요.

복귀의 목표를 어디서 찾을 것이냐? 복귀의 목표를 어디에서 세울 것이냐? 세우기는 여기서 세우고, 찾기는 이 타락선을 넘어야 찾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어디서 찾는다구요? 어디서 복귀의 목표가 형성된다구요? 타락권을 넘어서는 이 선에서…. 세우는 것은 이 선에서 하는 거예요. 세우는 것이 넘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거꾸로 놓더라도 그 뭣인가, 오뚜기 모양으로 말이예요…. 오뚜기 있지요? 거꾸로 놓아도 딱 가서 서지요?「예」 아무리 쓰러뜨려도 서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자주적인 자체가 돼야 돼요.

세상이 아무리 혼란하더라도 혼란한 세계 가운데 오뚜기 모양으로 나와 가지고… '나를 본 받아라! 나를 흑암세계를 개척해 나가는 표준으로 삼아라!' 이럴 수 있는 사람 만났어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개인의 타락권, 가정의 타락권, 종족의 타락권, 민족의 타락권, 국가의 타락권, 세계의 타락권이 형성되어 있는, 이 세계권이라는 것은 누구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동기가 되었습니다. 만일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의 개인완성, 인류 개인들의 완성이 벌어졌을 거예요. 아담가정의 완성은 인류의 이상적 가정의 표본이 완성되었을 것이고, 아담종족의 완성은 인류, 수많은 종족의 하나의 전통적 기준으로 성립되었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의 국가가 형성되었으면, 그 나라는 단일국가, 아담 문화국가로서 통일적인 하나님의 주권세계에 머물렀을 것입니다. 이것은 원리관(原理觀)이요. 이론적인 관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은 법을 어긴 거예요.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지향하는 목적은 절대적으로 둘일 수 없다구요. 하나라구요. 역사에 아무리 변동이 벌어지고 아무리 변천이 벌어진다 하더라도 이것은 어느때이고 이 목적한 바는 성사할 것입니다. 그건 왜?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복귀의 목표를 세우는 데는 어디서 세워야 된다구요? 「타락권 내에서」 타락권 내에서,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이상세계를 생각하기를 내 아내 이상 생각할 줄 아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관념…. 내 타락한 세계의 부모 이상 생각할 줄 아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아이고, 두고 봐야 되겠소' 하면 그것은 낙제예요. 어떤 거예요? 준비 됐어요, 안 됐어요? 준비 미완성이예요? '아이구! 우리 인류의 이상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 사랑하는 동생을 데리고 가야지' 그것은 안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가 문제가 아니예요. 사랑하는 부모가 문제가 아니예요. 지금 내가 사랑하고 있는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남아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복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새로운 참된 종교가 나와야

참된 이상을 찾아 나가는 사람은 어때야 되느냐? 이 세계, 오늘날 이 속세를 중심삼고 긍정하는 자리에서 출발할 수 없어요. 부정하는데, 어느 정도 부정이냐? 80퍼센트 부정이 아니예요. 몇 퍼센트예요?「백 퍼센트」백 퍼센트 이상은 얼마든지 좋다구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오늘날 이 속된 타락권을 완전 부정을 하고 나서는 그러한 권위와 그러한 심정적인 스스로의 중심을 갖지 못한 자리에서는 아무리 노력했댔자 타락권 내에서 올라갔다가도 여기서 떨어지면 떨어졌지, 여기에 못 올라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이런 결론이 나와요. 지극히 참된 종교, 이 길을 찾아가는 참된 종교는 어떤 것이냐? 완전 부정하는 종교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면…. 오늘날 역사시대에 어떠한 문서(文書)가 있어야 되겠다. 종교를 대표한 경서(經書) 가운데 이런 내용을 제시하여 참되게, 무자비하게 결정적인 이런 논리(論理)를 세운 경서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경서가 무엇이냐?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런 경서가 필요 없지만 타락했다는 것이 결정적인 사실이라면 반드시 어떤 논리가 필요하냐 하면, 완전 부정하는 어떤 종교 경서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경서가 무엇이냐? 이것이 성경이라는 거예요, 성경. 알겠어요?

예수님 말씀을 보라구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어미나 자식이나 며느리나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의 무엇이 못 된다구요? 제자가 못 된다고 했다구요. 나의 제자가 못 된다는 거예요. 아들, 아들은 멀었다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이거예요. 왜? 타락권 내에서 이와 같이 무자비하니 원수지요. '이놈의 자식! 이거 돌팔이한테서 태어났어! 바위 틈에서 태어났어, 이놈의 자식아! 저 녀석은 사기꾼이다. 엊그제는 나하고 천년 만년 살고 지고 남편이라고 지껄이더니 어느 종교를 간 다음부터는 무자비하게 간다' 그런 종교가 나와야 된다구요. 그러한 길을 가는 종교가 나와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 집안…' 이게 전부 다 역설적인 논리예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시퍼렇게 눈을 껌벅 껌벅 하고 있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한테 가 가지고, '야야! 너 어머니 아버지 다 집어치우고 나를 더 사랑해라!' 하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겠어요? '예! 예!' 그러면 '이놈의 자식아! 어디를 가, 이 자식아!' (웃음) 목덜미를 잡아챈다구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지면 가정의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역사 이래 비참한, 이 속된 세계에서 비참상이 빚어지는, 그런 놀음놀이가 벌어지는 그런 종교가 나와야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말뿐만이 아니라 사실이 그래야 돼요.

그래서 그 종교를 믿기 위해서는 사랑하던 아내를 버릴 줄 알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아내를 남겨 놓고, 사랑하는 자식도 남겨 놓고, 사랑하는 나라도 남겨 놓고 이 길을 넘어설 것이 각자의 의무가 아니겠느냐.

그 길을 넘어서 가지고 줄, 윈치(winch)와 같은 데 줄을 매 가지고, 줄을 달아 가지고 구해 주겠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구해 주지 않으면 원수가 되는데 구해 주겠다는 거라구요. 아 요때까지 참지 못하고 그 야단이라는 거예요, 그 야단.

이럴 수 있는 운명길이 복귀과정에, 복귀라는 서러운 말이 생긴 역사 과정에 있을 성싶소, 있게 돼 있소? 어떻소? 있게 돼 있소, 있을 성싶소? 「있게 돼 있습니다」 이것은 필연적으로 있게 돼 있어요. 없어요?「있게 돼 있습니다」 필연적이예요, 필연적. 필연적으로 있게 돼 있다구요.

이 필연적인 길을 누가 수행할 것이냐? 누구나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이 역사적인 인류 앞에, 역사적인 종교세계 앞에, 역사적인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 이러한 자신을 갖고 세계의 기수가 되는 하나의 개인이 나와야 되고, 그 개인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종단(宗團)을 형성해서 세계의 문제거리를 제시하고 이 망할 세상, 자기 갈 길을 모르는 혼란된 이 세상에 하나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부터의 새로운 종교운동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결론은 당연한 결론이예요, 부당한 결론이예요? 「당연한 결론요」 당연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하나님! 당신은 우주의 주인이요?' 하게 되면, '아, 나는 만유의 주인이다' 하고 하나님 대답해요. '그러면 절대적인 하나님이요?', '예, 그렇습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요?' '예, 그렇소' 한다구요. 그러면 인간을 대해서 사랑하기를 바란다면 어떠한 사랑을 바라겠어요? 최고의 사랑, 최고의 사랑을 바란다구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무슨 사랑? 「최고의 사랑」 최고의 사랑을 원할 거라구요.

복귀의 목표는 세계적인 목표

자, 지금까지 인간들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사랑관계를 맺은 것이 아니고 사탄과 사랑관계를 맺었다 이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파탄시킨 이 악마는 사랑의 이상의 틀거리를 파탄시킨 괴수예요, 괴수.

하나님은 사랑이니 뭐 어떻고 해 가지고 원수를 사랑해?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예요. 그건 예수가 주장했지요. 예수는 사랑이라고 그랬지만, 하나님은 사랑이 아니라구요.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고, 죄를 뭐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용서한다면 하나님은 왜 사탄 대해 용서 못 해요? 논리적인 모순이 벌어지는 거예요. 예수가 원수를 사랑한다면 사탄도 사랑해야지요. 예수가 사탄을 사랑할 수 있어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예수가 사탄을 사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모순된 논리….

사랑하는 데는 무엇을 사랑하는 것이냐 하면, 사탄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라, 사탄세계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자는 거예요. 사탄을 쳐 버리고 사람 사랑하자는 거예요. 이런 한계점의 기준이 모호하다는 거예요, 기성 교인들은. 엉터리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없어요. 왕엉터리예요. (웃음)

밑도 끝도 없이 '믿으면 천당 간다' 그거 도둑놈이지요, 도둑놈. 사리도 닿지 않는데 '아이구, 내가 군왕이 된다',' 암만 믿어 보라구요, 군왕이 되나? 되게끔 돼 가지고 믿는다면 말이 성립되지만, 믿을 수 없는 자리에서 암만 믿어 보라구요. 그거 하나님이 인정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오늘 말하는 이 복귀의 목표, 복귀의 목표는 세계적인 목표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너 이름이 뭐야?「김상한입니다」 김 아무개의 목표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 목표가 내 목표다' 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목표를 대신한 입장에서 내 목표라고 해야, '그 녀석, 쓸 만하다' 하는 거예요. 그 목표는 세계적인 목표예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 나와 있지요? '하나님이 기독교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나니라' 그랬어요? 「아닙니다」 뭐라고 그랬어요? 「세상을 사랑하사…」 세상 가운데 기독교가 들어가 있지요? 「예」 기독교를 넘어서 세상을 사랑하사….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예요! 그 기독교 목사들 골통머리가 세뇌가 돼야 돼요. 세상을 다 집어치우고 우리만 천국 가자, 그것은 도둑놈 천국이예요, 도둑놈 천국. 그런 천국관은 파탄시켜 버려야 돼요. 이와 같은 신앙관 세계는 오늘날 이 지구상에서 사라질지어다! 하나님의 명령은 그럴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 세상은 뭐냐? 세상 하게 되면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서 한 얘기예요. 그렇지요? 과거의 세상도 사랑했고, 오늘의 세상도 사랑하고, 미래의 세상도 사랑할, 그런 관점에서 말한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떠해야 되느냐? 세상을 사랑하고자하는 그분 앞에 있어서 세상을 사랑하는 내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과거의 세상을 사랑했듯이 나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현재를 사랑하듯이 현재 세계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미래를 사랑하듯이 미래의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조건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것이 전부 다 성립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사람들,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아아! 통일교회 문선생이 만든 공장에 들어가면 그거 다 선생님의 뜻이지' 천만에요, 천만에. 공장에 들어가 박혀 일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누구를 위해 일하느냐 이거예요. '아이구! 내가 월급 받아 가지고 내 아들딸 잘살게…' 이건 세상과 다름이 없어요. 다름이 없다구요. 공장에 가서 일하는 것은 먼저 통일교회가 잘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필요로 하고, 이 공장이 필요로 하는 내가 되기 위해서…. 내가 사는 것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살 뿐만이 아니라 한국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한국을 위해서 살 뿐만이 아니라 인류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관념이 없는 통일교회 사람은, 통일교회 직장에 와서 일할 자격이 없다구요. 알아보니까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아보니까.

나도 그런 것을 안 죄로 지금까지 이러고 있다구요. '아, 이 복잡한 한국, 한국 나라가 지금 뭐 얼마나 큰 위기에 놓여 있는데, 한국에서 문 아무개가 일하지, 왜 원치도 않는 미국 땅에 와 가지고 야단이냐?’ 할지 모른다구요.

너희들도 선생님 한국에 있으면 좋겠지? 한국에 있는 것이 좋아요, 미국에 있는 것이 좋아요?「한국에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에 있는 것이 왜 좋아요? 왜?「아버님이 태어나신 곳이니까요」 뭣이? (웃음) 뭐가 좋아? 「아버님이 태어나시고 내가 태어난 곳이니까요」 태어난 곳이면 뭘해요? 똥싸고 죽으면 뭘해요? 그렇게 해서 태어나기만 하면 뜻이 이루어져요? 태어나 가지고 일을 해야지요. 뜻을 이루게끔 만들어야지요. 그 뜻이 대한민국의 뜻이예요? 대한민국에 앉아 가지고 미국을 요리할 수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요 한국 통일교회 패들 전부 다 버리고 미국에 잘 갔어요, 못 갔어요?「잘 가셨습니다」 왜? 왜? 왜 잘 갔어요? 왜 잘 갔나 말이예요?「세계적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세계를 위한 섭리를 하려니….

그러면 대한민국 섭리와 세계적 섭리를 놓고 보면 대한민국 섭리가 쉬운가요, 세계 섭리가 쉬운가요?「대한민국 섭리요」 대한민국의 섭리가 쉬워요, 세계 섭리가 쉬워요?「대한민국 섭리요」 그럼 세계 섭리를 위해서 갔다면 대한민국에서보다 더 어려워야 되겠어요, 쉬워야 되겠어요? 「어려워야 돼요」 어려워야 되지요. 대한민국보다 더 고생해야 되겠어요, 덜 고생해야 되겠어요?「더 고생해야 됩니다」 더 고생해야지요. 그렇게 고생하기 때문에 '선생님 오시오!' 그렇게 생각해요?(웃음) 그렇게 생각 한다면 그건 통하는 거예요 '선생님! 더 고생하시지 말고, 어서 오시오. 오시면 제가 대신 하겠습니다' 이런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해요? 그런 생각 하느냐 말이야, 이 녀석들아?

통일교회의 목표는 세계를 구하자는 것

자, 선생님하고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무슨 관계, 뭐가 있어요? 국가시대까지는 관계가 있었을는지 모르지만, 세계시대에 있어서는 관계 있어요, 없어요? 관계 있으려면 상대적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림자가 되어야 돼요. 그림자라도 되어야 된다구요. 그림자가 좋은가요, 실체가 좋은가요?「실체가 좋습니다」응, 실체가 좋다는 거예요. 그럼 선생님 앞에 있어서 '선생님을 그림자로 만들고 내가 실체가 되겠다' 그래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하라는 거라구요. 자, 이번에 선생님이 간다면 '오라! 오라!' 할래요, 안 할래요? '선생님, 오소! 오소!' 이럴래요. 안 그럴래요?

기도도 다 가리(경우, 사리; 평안도 사투리임)를 잡아 가지고 해야 돼요. 기도를 맹목적으로 해봐야, 그런 맹목적인 기도는 암만 해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사리에 맞는 기도를 해야 돼요.

잔칫집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 좀 주소!' 그런 녀석처럼 미운 녀석이 없다구요. 주인이 떡 보게 될 때, '여보! 김칫국 좀 주소' 이게…. 그런 녀석, 너희들 좋아해? 떡은 줄지 말지 타진도 안 해보고 김칫국부터 달래요? 그것처럼 메스꺼운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렇지요? 떡을 달라고 하지 않더라도 김칫국 갖다 주고, 떡을 갖다줄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구요. 달라지 않아도 갖다 줄 수 있게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려면 주인과 얼마만큼 관계가 돼 있느냐…. '떡쯤이 야, 뭐 김칫국쯤이야 주고말고!' 할 수 있는 인연이 돼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왜 대답을 안 해요? 불리하면 대답 안 하고, 유리하면 대답하고…. 그런 민족은 망하는 거예요. 불리할 때도 솔직해 봐요. 자,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못 되어 있습니다」 못 되어 있어요? 그러면 뭘하려고 여기 와 앉아 있어요?「그렇게 되기 위해서 왔습니다」 언제 될 거예요, 언제? 지금까지 10여 년 믿은 통일교회 아무개가 안 돼 있는데, 이제 될 가망성이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나님이 유대교를 사랑해서 예수를 보낸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유대교를 사랑해서 예수를 보낸 것이 아니라구요. 예수가 죽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 가지고 죽게 한 것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지, 유대교 그걸 구하기 위한 거예요? 아니라구요. 이러한 것은 모두 다 틀렸어요. 그러한 종교는 끝날이 되면 추풍낙엽과 같이 떨어져야 된다구요. 인간의 힘으로는 붙잡을 수 없고, 막을 수 없는 위기 일발의 기독교의 진상을 바라보게 될 때, 여기에서 기독교인들은 회개해야 돼요.

그들에게 세계가 있어요? 기독교인들 가운데 세계가 있어요? 내 교파만을 위해서 교파싸움 하고…. 우리 통일교회는 그럴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해야 되고,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관(觀)이 딱 서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비록 청파동 이 단(壇)에 홀로 서 있지만, 홀로 서 있으되 그것은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자리. 조수가 흘러가고 흐르더라도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서 흐르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인천 앞바다에 가 보게 되면, 조수가 들어오고 나가는 그것이 인천 앞바다 몇십 리 앞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은 모든 대양의 흐름에 따라 가지고, 전체의 흐름에 따라 가지고 춤을 추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춘하추동의 모든 변화가 벌어지는 것은 '아, 대한민국의 우리가 좋아서, 어떠한 한계점이 되었기 때문에…' 아니예요. 춘하추동, 세계의 처소에 따라 거기에 전부 다 순응해 가지고 자기의 존재의 빛을 드러내 보이는 것이 이 만유의 존재상이 아니냐. 태풍이 분다 하면, 태풍도 '아이고, 동양 태풍…' 그게 아니예요. 이 세계적인 모든 기압골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전부 다 세계적이라구요. 태양을 바라보는데 '아이고, 한국 나라 태양은…. 아이고 반가워' 이게 아니예요. 한국 나라의 태양인가요, 그게?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세계적이라구요. 전부 다 세계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세계에 다리를 놓으려니….

오늘날 하나의 지류(支流)가 큰 강이 되기 위해서…. 지류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지류는 지류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예요. 더 큰 지류를 따라 가지고 본류를 거쳐 대양으로 가는 것이지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마찬가지 이치.

통일교회 교인들이 머물러야 할 곳은 어디일 것이냐? 이 지류 되는 대한민국에 머물 것이 아니라, 세계적 모든 섭리권 내를 전부 다 돌고 돌아 가지고 십년 세월이 되면 재봉춘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된다구요. 물도 10년이면 다시 돌아온다는 거예요, 10년이면. 너희들,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의 목표는 세계적이라구요. 세계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세계적이냐? 본래 아담이 세계적이예요. 아담이 개인 남성으로 완성되었으면 세계 남성의 완성을 표준하는 것이요, 해와가 완성했으면 세계 여성의 완성을 표준하는 거라구요. 그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된 그 사랑의 부부는 세계의 이상적 부부의 표상(表象)이더라 이거예요. 그 가정적 모든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되면, 이것은 세계 만민이 역사시대를 초월하고 시공을 초월한 절대적 입장에서의 그런 가정적 심정권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면에서 볼 때, 이것은 개인주의적이 아니라, 우주사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기원이 파탄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의 욕망이 무엇이냐?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내 손아귀에 넣겠다는 욕망을 다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세계에 제일가는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그렇지요? 여러분도 다 그래요? 「예」 아무리 돼지처럼 생기고, 아무리 뭐 강아지처럼 생기고, 깔따구(평안도 사투리:남의 것을 착취하는 악한을 말함)처럼 생겼더라도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뭐라구요? 무슨 적이라구요?「세계적」 그것 개인적이예요, 가정적이예요?「세계적입니다」

세계에 우주사적인 초월적인 심정을 제시하며 나가는 통일교회

오늘날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에 대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아, 그 레버런 문이라는 사나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나쁜 일…. 나쁘기는 뭐가 나빠요? 사탄세계를 공격하기 때문에 나쁘다는 거예요. 네 어미 아비들은 '내 아들딸 길러 가지고 나하고만 살자' 이렇게 생각을 하겠지만, 문 아무개는 길러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살 뿐만이 아니라, 나라, 세계, 하나님하고 살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잘못되었어요?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권(勸)이 생기지 않으면 내 부모, 내 종족이 아무리 잘산다 하더라도 이것은 언제나 겁탈당하는 거예요. 아무리 나라의 사랑권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세계의 사랑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사랑권에도 세계적 사탄권이 침범할 수 있는 거예요. 겁탈당하는 거라구요.

우리는 역사적 진리를 배경으로 해 가지고, 원칙을 배경으로 해 가지고 심정적 세계에 있어서의 초월적인 심정, 우주사적인 초월적 심정을 제시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심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 똥개 같은 개인을 중심삼은 사상, 가정 중심삼은 거기에서 문제삼고 있으니…. 퉤! 내가 마사 상대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너 암만 떠들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

내가 듣기 싫어하는 얘기 하는 거예요. 지금 현정부에 대해서, 포드니 뭐 키신저니 하는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세계를 망친다고 이 녀석들이. 이번에 가 가지고 듣기 싫은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도 그 사람들도 용타구요. 한국에서 그런 얘기를 했으면 큰일났을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 세계적 인물이 되고 싶어요, 한국적 인물이 되고 싶어요? 「세계적 인물…」 세계적으로 이름나고 싶어요, 한국적으로 이름나고 싶어요?「세계적으로…」 세계적으로. 왜? 왜? 세계적으로 이름나서 뭘해요? 망할 텐데. 망하는 세계에 그 이름 가지고, 그 따위 이름 나 가지고는 세계를…. 복귀가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주해서,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세계적인 이름을 내야 돼요. 만약 선생님이 악당, 사탄편에 섰으면 지옥 중에 제일 지독한 지옥에 갈 거예요. 그렇겠나요. 안 그렇겠나요? 벌을 받아도 뭐 제일 지긋지긋한, 역사 이래 제일 지독한 벌을 받을 거예요. 만약에 내가 이렇게 해 가지고 서양 세계까지 전부 다 망치게 되면 서양 세계에서 살다 간 영인들이 저나라에서 그 얼마나 선생님을 원수시하고, 그 얼마나 선생님을 원망하겠어요? 내가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서양 세계를 살려 줄 수 있는 기원을 마련했기 때문에, 나를 원망하고 나를 반대하는 사람을 도리어 하나님이 반대하고 하나님이 원망할 것이다! 이러한 자신을 가졌기 때문에 당당코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이미 역사적 승리의 표준, 목표를 설정해 가지고 나타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 미국 사람들, 너희가 미국을 사랑하는 것보다 내가 미국을 더 사랑한다. 너희 미국 사람들이 흑인을 차별하는, 인종 차별 하는 미국이 됐지만…. 민족 구성에 있어서 미국은 초민족적 구성으로 이루어진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요 분열적인 사고방식 가지고는 미국 사람이 될 수 없다' 이렇게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흑백문제로부터 오색 인종이 전부 다 하나 되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원수 원수끼리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자! 이런 생각을 갖고 가고 있다구요. 이것은 불원한 장래에 미국에 절대 필요할 거라구요. 내가 이제 어느 정도 기반 닦고 한국에 와 살겠다고 하면 미국 국민들이 '아이고! 제발 미국 오소!' 그럴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올 거예요. 안 오면 내 손으로 그렇게 만들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서양 녀석들 있으면 들으면 좋겠구만. 하기야 내가 언제나 그런 말을 하지만….

벨베디아 수련소 조그마한 강의실에서 세계가 놀랄 만한 포(砲)를 꽝꽝 쏘고 있다구요. 그 포가 뭐 FBI의 귀에도 들리고, 뭐 CIA의…. 연구해 봐라! 내가 미국을 망치려고 그러는지 연구해 봐라 이거예요. 대갈통이 죽대가리가 아니거든 해봐라! 미국을 망치려고 그러는지, 살리려고 그러는지….

자,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뭐 조금 잘된 것 있어요?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하고, 들어온 후하고 달라졌어요?「예」 달라졌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어른들 말고 말이예요, 젊은 녀석들, 달라졌어, 이놈의 자식들?「예」 무엇이 달라졌어? (앞에 앉은 사람들의 머리를 연달아 쥐어 박으심) (웃음) 무엇이 달라졌어? 이 자식, 이거 히피처럼 생겼구나. 이놈의 자식! 무엇이 달라졌어? 이런 녀석이 있기 때문에 세상이 망한다구. 내가 히피 제일 싫어하는 것 알아?「예」 너 왜 길렀나? 이게 달라진 거야? (웃음) 이 녀석 돈이 없구만. 이 녀석이 맨 앞에 앉아 가지고, 앞으로는 머리도 잘 깎고 오라구. 「예」 미국의 히피 패들을 내가 지금 청산한다고 히피들이 나를 반대하고 야단한다구요. (웃음) 달라져야 돼요! 얼마만큼? 형용할 수 없을이만큼 달라져야 한다구요.

꼴뚜기 새끼, 꼴뚜기는 제 새끼밖에 모른다구요. 제 구멍밖에 모른다 그 말이예요. 그래, 고래를 알아요, 꼴뚜기가? 꼴뚜기가 고래한테 인사 차려요? 허허허허. 자, 꼴뚜기 새끼가 될 거예요, 고래 새끼가 될 거예요? 「고래 새끼요」 고래! 좋은 것은 아누만. (웃음) 자, 우리 통일교회는 그 놀음놀이가 다르다구요.

하나님과의 인연을 맺으려면 심정적 유대를 맺어야

자, 이러한 권내에 있어서의 초월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인연을 어떻게 맺을 것이냐?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 믿자'가 아니라구요. 하나님 믿어 가지고 되나? '나 우리 동네 이장 믿는다', 믿어 가지고 그 이장하고 사랑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이장을 믿으면 공문이나 받아 가지고 전달하는 반장은 될 수 있지만, 그 이장의 여편네가 되고, 아들딸이 되고, 그 삼촌이 되고, 아버지가 될 수 있어요? 그런 관념으로 하나님 믿는 시대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아는 시대를 넘어 가지고…. 알기만 하는 하나님, 알아 가지고…. 이웃동네 저 신랑 나 잘 안다고 해 가지고 내 남편이 될 수 있다 해 가지고 암만 각시들이 기다려도 될 수 있나요? 심정적 유대를 맺어야 돼요, 심정적 유대를.

기성교회 목사들이 아무리 '하나님의 종 아무개…', 에이 시시하다 이거예요. 그렇게 기껏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종이 좋아요, 하나님의 양자가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양자요」 그래 하나님의 양자 일도 못해요? 그러면 하나님의 양자가 좋아요, 하나님의 아들이 좋아요?「아들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좋아요. 하나님의 아들인데 하나님의 몽땅 사랑을 받는 아들이 좋아요, 덜 사랑받는 아들이 좋아요?「몽땅 사랑받는 아들이요」 알기는 다 아는구만. (웃음) 그렇기 때문에 복귀 완성하자는 거예요. 몽땅 사랑받자!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이 욕심이 많다구요. 내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두 개예요. 하나예요? 「하나」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통일교회 문선생이 주먹에다 몰아넣는다면, 그 사랑을 분배받으려면 나한테 와야 돼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통일된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 사랑이 필요해서 배급을 받아가려면 나한테 인사 차리고 와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임자네들이 왜 선생님을 좋다고 하는지 알아요? 그걸 배급받으려니…. (웃음) 섭섭하지만 할수없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틀렸다고 생각하거든 기도 해 보라구요, 문선생이 거짓말을 하나. 별수없게끔 벌어졌지요.

임자네들이 여기 들어올 때는 멋도 모르고 들어왔지만, 알고 보니 어때요? 옛날 영국 여왕이 끼던, 현재 영국의 왕궁에 있는 510캐럿 되는 다이아몬드도 말이예요, 애들이 가라스(カラス;유리) 조각 같은 것을 가지고 팔매질하며 놀던 것을 주워다 세계 제일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오늘날 문선생이 하는 말을 전부 다 사교(詐巧) 말인 줄 알고 있다구요, 사교 말. 그렇지요? 가라스 짜박지도 못 된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까, 전문가의 눈으로 보니까…. 전문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의 눈으로 보니까 이것이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가라스 취급 하겠어요, 다이아몬드 취급 하겠어요? 「다이아몬드 취급 합니다」 하나님은 다이아몬드 취급 하는데, 모르는 미욱한 저개발 지역, 아프리카 저개발 민족들은 무슨 취급한다구요? 「가라스 취급」 가라스 취급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무슨 취급 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요」 어허 (웃음) 그래? 감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모르지요? 모르면 그것은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같은 패 되는 거예요. 감정해 가지고, '사실 선생님이 그런 내용을 가졌느냐?' 하는 것을 영계하고 담판해 가지고 알아보았어요? 「예」(웃음) 지금은 분석적 시대예요. 분석해 가지고 틀리게 될 때는 종합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지금은 전환시대, 탈이데올로기시대, 차원 높은 하나님을 찾아야

자, 그러면 오늘날 복귀 도상에 있는, 즉 구원 도상에 있는 우리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오늘날 여러분, '나'라는 '나' 기준을 가지고는 절대 안 돼요. 된다, 안 된다? 「안 돼요」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건 누구의 결론이예요? 「하나님의 결론입니다」 그렇지! 하나님의 결론이예요. 하나님의 무엇을 중심삼고 결론지은 거예요? 뜻만을 중심삼고 결론지은 것이 아니라, 이상을 중심삼고 결론지은 거예요. 목적만이 아니라구요. 이상을 중심삼고 결론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그것이 구원 섭리의 목표다 이거예요. 이상실현이 구원섭리의 목표인데, 오늘날 타락권 내에 있을 수 없으니 타락권을 넘어서야 돼요. 타락권을 넘어서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타락권을 넘어서라! 오늘날 통일교회 원리로 말하면 인간이 왜 타락했느냐? 사랑문제로 타락했다 이거예요. 사랑문제로 타락했으니…. 시집을 누구한테 갔느냐? 하나님한테 가야 할 인간들이 누구한테 시집갔다구요? 「사탄」 사탄한테 시집갔다 이거예요.

그러면 시집살이하던 이 시집간 색시를 하나님이 다시 찾아다가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살자는 거예요. 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기분 나쁘지만 할수없다구요, 그게. 사랑은 하나밖에 없으니까. 싫어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사탄보다 덜한 사랑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사탄 중심삼고 살던 그 인식적 틀거리 가지고는 안 돼요. 보다 차원 높아야 된다 이거예요. 차원 높아야 돼요. 차원은 무슨 차원? 전부 다…. 차원을 지금까지 몰랐으니까 좋다는 거라구요. 알았으면 복귀가 안 되는 거라구요.

지금 때는…. 국가적 시대는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국가적인 시대는 다 지나갔다구요. 오늘날 인륜도덕이고 무엇이고 다 깨져 버렸어요. 깨져 버렸지요?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고, 부모가 자식을 몰라보고 말이예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이니, 나라의 군신(君臣)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되어진 모든 것이 깨져 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40세만 되면 구세대예요, 구세대. 20대(代)를 중심삼고 신세대라고 말하지요? 세대차이가 있다구요. 이 세대차이를 어떻게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전환시기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전환시기! 요편과 이편은 천양지판이라는 거예요. 전환시기를 말하는 거예요.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엇인지 모르게 전환 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공산당, 세계 공산당 이념을 중심삼고 세계 만민이 통일을 꿈꾸고 나왔지만, 이제는 세계적 공산주의에서부터 민족적 공산주의로 떨어졌다구요. 이것이 종족적 공산주의로 떨어지는 날에는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민주세계도 미국을 중심삼은 모든 세계 민주주의권에서부터 민족적 민주주의, 미국 자체만을 위할 수 있는 때로 떨어졌다구요. 미국이 세계를 버리더니 이제 미국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민족적 민주주의로 떨어지게 되면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즈음을 탈 이데올로기 시대라고 말하는 거예요. 가치관이 어디 있느냐? 인간의 가치가 도대체 무엇이냐? 동물적인 가치밖에 눈에 보이지 않으니, 그것으로 모든 것을 금 그어 버리고 나니 아무것도 없다는 결론이…. 아니라구요. 동물적인 인간만 알고 영적인 인간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예부흥이 나오면서 중세에 신에 대한 모든 것에 반발해 가지고 휴머니즘이 발달하게 되어 오늘날 이런 결과의 세계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하던 운동을 다시 부정해 가지고, 부정의 부정을 해 가지고 하나님을 긍정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그 부정됐던 하나님이 다시 발견되는 데는 그 과거의 그런 하나님이 아니예요. 기독교가 주장하던 그런 하나님이 아니다 이거예요. 차원 높은 기독교 이상의 하나님으로 발견해야 된다구요. 신앙의 대상인 그런 하나님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생활의 중심인 하나님을 찾아 그분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속하자

생활의 대상인 하나님으로 어떻게 찾을 것이냐? 그것을 지금까지 못 찾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망해야 돼요. 그러니 신앙의 대상의 종교의 시대로 돌아가 가지고 생활의 대상…. 생활의 대상은 뭐냐 하면, 희망적인 것이 아니예요. 희망과 미래의 어떤 목적세계, 하나의 세계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 미래의 목적세계보다도 생활권 내에서 심정의 하나님과 자녀의 관계, 심정의 세계권까지 생활권까지 우리가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리가 거기서부터 출발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을…. 하나님의 심정권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해야 돼요.

지금까지 기성 종교가 신앙의 대상, 믿음의 대상으로 대하던 것과 같은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생활권 내도 못 넘어선 그런 신앙, 종교는 하나님이 원치 않을 거예요. 이 혼란시대에 있어서 자기 생활에 변동이 벌어지고, 국가형태의 주장이 벌어지고, 세계적인 지금까지의 이상적인 모든 철학 기준이 파탄되게 될 때는, 종교 자체는 거기서 산산조각이 나 가지고…. 전부 다 여기 깨지고 저기 깨져 가지고 자기 본색을 상실한 권내에 떨어져 내려왔다구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생활의 중심인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 생활 중심이라구요. 통일교회는 그러한 하나님을 찾아야 된다구요. 발견했어요? 청맹과니 모양으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밥은 어제도 먹고 오늘도 먹고 말이예요, 아침에도 먹고 저녁에도 먹고, 마찬가지로 먹으니, 마찬가지로 눈을 뜨고, 일어나는 것도 마찬가지로 일어나니까 매일 마찬가지의 세계인줄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여러분, 이 돌고비 구멍이라는 것은 말이예요, 피댓줄이 걸려 돌아가는 그 돌고비 구멍이라는 것은, 요것이 비록 작은 바퀴지만 여기에 돌아가는 요 시간이 역사를 대표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는 생활적 하나님을 신앙의 대상으로-신앙이 아니지요-모심의 대상으로 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결속과 통일을 주장하고 나가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출발의 동기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이것은 가장 이론적인 터전 위에서 출발한 종교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망상적이 아니예요.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해 가지고 출발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 만해요? 「예」

타락권 내의 종교는 우리에게 필요 없다구요. 지금까지는 방향을 찾아 나오자니 어떤 지류가 필요했지만, 이제 필요한 것은 타락권내에 있으면 타락권 외로…. 인공위성이 달나라에 비약하는 거와, 날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지구성에서 하나님의 심정권으로 날아갈 수 있는 새로운 종교운동이 지상에 벌어지면 하나님도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입니다. 그러한 곳이 어디라구요? 「통일교회」 거 통일교회 교인이니까 통일교회라고 하지요. 통일교회예요? 「예」 임자네들도 그래요?「예」 하나님의 심정에 들락날락해요? 하나님의 심정이 여러분의 가슴에 들락날락해요. 안해요? 「합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으니, 하나님이 한국만 사랑하고 일본 사람은 미워하지요? 한국 사람만 사랑하고 일본 사람은 미워하지요?「아닙니다」 그러면 너희들, 일본 사람 사랑해?「예」 대한민국 사람이 일본 사람 사랑하나요? 「예」 뭣이? 「아닙니다」 각국 나라가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나라 외의 나라는 전부 다 원수시하면 그 세계는 어떤 세계예요? 싸움의 세계지요.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뭘해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하듯이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인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은 원수 원수 국가들이 서로가 화해하기를 바라고, 친화(親和)하기를 바라고, 서로서로 통하고 하나되기를 원하고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국경을 넘어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금까지 그걸 했다구요.

일본을 하나 만들고, 중국을 하나 만들고, 더 나아가서는 아시아를 하나 만들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기 위해 방대한 자원을 투자해 가지고 지금 우리가 공상적인 지출을 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말이 좀 어렵지요? 공상적인 지출을 하고 있다구요? 공상이 뭔지 알아요? 가망성이 없을 것 같은 것을 하는 것이 공상적이예요. 그런 지출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공상적이 아니라구요. 망상적이 아니예요. 실현적인, 실현 가능성이 있는 지출을 하고 있다고 나는 보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더 사랑하는 것은 미국이 세계적 기반을 가졌기 때문

그래 일반 사람들이 나를 보게 될 때, '문 아무개 돈이 많으면 일본 사람, 세계 사람에게 뿌리지 말고 한국에 좀 갖다 쓰지!' 이런다는 거예요. 요전에 과학자대회에 온 분들 하는 말이 '아이고! 이런 집회를 하거들랑 한국에서 좀…' 하는 거예요. 한국을 위해서 해야 되는데 그러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한국의 학자들이 그런 자세와 그런 실력을 가지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그것은 그렇지만, 당신이 한국 사람이니 한국에서 해야 돼요!' 하는 거예요. 그런 논리는 나한테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통해야 되겠어요, 통하지 않아야 되겠어요? 「통하지 않아야…」 그것을 싫다는 사람들은 세계의 피지배자가 될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대한민국만 있나요? 일본을 더 사랑하겠나요, 한국을 더 사랑하겠나요, 하나님편으로 보게 될 때? 「똑같이 사랑합니다」 똑같지만 하나님이 세계의 뜻을 이루려고 볼 때에 편리상 어느 편이 더 편리하겠나요? 「한국」 한국이 편리해요, 일본이 편리해요? 「일본이…」 무엇이? 편리상으로 보게 되면 일본이 더 편리하다 이거예요. 왜? 세계를 빨리 구함으로 말미암아. 1년 단축하게 되면 40억 가운데, 백 사람에 한 사람이 죽는다는 사망률로 보면 4천만 명이라는 사람이 하늘나라에 복귀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길을 하나님이 취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하나님편에서 볼 때, 한국을 더 사랑하겠나요, 일본을 더 사랑 하겠나요, 미국을 더 사랑하겠나요? 「미국요」 왜? 「세계적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적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이왕지사 하나님은 세계적 하나님이기 때문에 세계를 바라보는 거예요. 이 미국을 빨리 교화시켜 가지고 내 뜻 앞에 일치되는 날에는 세계를 몽땅 빠른 시일 내에 하나 만들 수 있다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것 하나님이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잘 생각하는 거예요? 「잘 생각하는 것입니다」 잘 생각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국가정책을 '아! 대한민국이 비록 아시아의 일각에 있고, 남북이 교차되어 공산당과 대치하고 있지만 우리는 미국을 위한 정책을 세운다. 미국을 구하겠다' 하게 되면, 미국이 웃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해요」'아, 대한민국 기분 나쁘다' 하고 침 뱉겠어요? 「좋아합니다」 침뱉는 날에는, 그때는 미국을 차 버리고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런 수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미국이 기분 나빠한다면 말이예요…. '우리 대한민국 정책을 수행해 가지고 미국 국민을 이 모든 혼란된 세계에서 구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빨리 이룰 수 있는 무기로, 혹은 사용 기반으로 등장시키겠다. 우리는 국가정책을 그렇게 한다' 할 때 반대하는 날에는, 그 정책을 미국이 반대하게 되면 그때는 미국을 밀어 놓고 대한민국을…. 알겠어요? (웃음)

내가 그런 수를 알기 때문에 지금 미국에 가 가지고 '나 미국을 구하러 왔다. 이놈들아!' 하는 거예요. '아 싫어! 싫어! 싫어!' 하게 되면, 싫으면 그만둬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웃음)

아까 그 논리와 마찬가지로, 나는 미국 국민을 위하고, 통일교회 전체,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보다도 미국 국민을 더 위하고, 전세계의 통일교회를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미국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미국 국민이 반대하는 날에는 미국의 복을 몽땅 빼앗아 가지고…. 그러면 내가 한국에 오더라도, 아프리카 어디에 가 있더라도 나를 중심삼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난다 하는 논리가 결정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말만 들어도 기분 좋지요? 「예」 쫓겨나더라도 세계의 복을 몽땅 인계해 보따리에 짊어지고 쫓겨난다 이거예요. (웃음) 어디로 갈까요? 「한국」(웃음. 박수) 그러니 제일 무서운 사람이지요. '저런 배포를 가지고 왔구나!'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하고 싸우고, 상원의원하고 싸우고, 저 유엔하고 싸우는 거예요. 꼭대기하고 싸우지, 시시하게 끄트머리하고는…. 싸우려면 대가리 놓고 싸워야지, 꽁무니 암만 붙들면 뭘해요? 대가리를 붙들고 이놈의 귀를 잡고 흔들어 쥐어야 되지요. (앞에 앉은 사람의 귀를 잡음. 웃음) 안 그래요?

앞에 앉지 말라구요. (폭소) 그거 위험 천만인데 왜 앉으려고 그래. 여기 오지 말라구. 거 내가 앉고, 우리 아들딸 중심삼고 우리 여편네 앉아 있으면 이렇게 사랑해 주고 만져 주고 할 텐데 난데없는 사내들 앉으면 기분 나쁘다구요. (웃음)

세계를 위해야 되기에 개인적으로 도와줄 수 없어

자,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사고방식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반대했댔자, 너희들이 가야 할 길이…. 세계를 구하자는 하나님의 뜻을 내 알았기 때문에 너희들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너희들 앞에 서노라. 나를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할 때는 그 복이 누구한테로 옮겨 간다구요? 절대 지지할 때는 나누어 먹지만, 반대하는 날에는 복 보따리는 누구한테로? 문 아무개 싫지만 몽땅 상속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분 좋지요? 욕을 먹어도 좋다구요. 그래 내 기분 좋다구요, 욕을 먹으면서도. 왜? 욕을 해주는 것이 복을 옮겨 놓는 사다리가 되기 때문에. 욕을 많이 하면 할수록 백 퍼센트 나에게…. 죽이겠다고 계획하면 할수록 나중에는 그 아들딸이 전부다 어머니 아버지 무덤까지 파 버리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30년 동안 욕을 먹으면서도 가만히…. 내가 뭐 말을 할 줄 몰라서 가만히 있었나? 힘이 모자라서 가만히 있었나? 무엇을 알았기 때문에? 「뜻을…」 요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뜻이 아니야 이 녀석아 (웃음) 요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쓱…. 이러다 보니 결국은 누가 나에게 뭐라고 해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야단하더라도 지금은 나를 못 당한다구요.

기성교회, 한국 기성교회 한 달에 한 10억씩 쓰는 책임자가 있어요? 내가 미국에서 한 달에 10억 가까이 쓰고 있다구요, 한국 돈으로. 거 많이 쓰지요? 한국에 좀 갖다 주면 좋겠지요? '아이고! 내가 학자금을 내야 할 텐데…. 이제 방학도 다 끝나고 새 학기가 되는데 학비 좀 내야 될텐데…. 아이고! 선생님이 그렇다면 나 좀 대주지…' 이럴 거예요. 대줘야 되겠어요, 안 대줘야 되겠어요? 논리가 딱 그렇다고 생각해요. 사고 방식이 딱…. 안 대줘요! 그러면 너희들 '뿌' 해 가지고 무심하다고 그럴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왜, 안 대주느냐? 너 개인을 위하고, 세계 만민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너는 이제 죽더라도 지옥에는 안 가지만…. 앞으로 미국 사람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10만 원, 몇만 불이라도 써 가지고 구해 주게 되면 그 사람을 천국 백성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많아지기 때문에, 너는 내버려도 지옥에 안 가니까 안 도와줘도 된다는 말이 성립된다고 보는 거예요. 불평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앞으로 선생님 돈 많다고 해서 '아이고! 선생님 나 좀 도와주소!' 이런 사람은 절대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나타날래요, 안 나타날래요? 「안 나타납니다」 왜? 왜? 나타나려면 세계를 위해서…. '나 세계를 위해서 선생님 앞에 이 이상 노력할 수 없소. 나는 이렇게 이렇게 했소. 그러니 선생님이 세계를 위하는 길 앞에 내 신세를 졌으니 도와주소!' 한다면 그것은 당당하다구요.

이건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언제든지 붙어 가지고, 사고거리가 와 가지고 손 벌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도와주겠나요, 안 도와주겠나요? 도와 줘야 되겠나요, 안 도와줘야 되겠나요? 까놓고 얘기하자구요. 도와줘야 돼요, 안 도와줘야 돼요? 「안 도와줘야 됩니다」

자, 내 그래서 사장 짜박지들 모아 놓고 얘기를 했어요. 앞으로는 절대 사정하는 사람은 들어오지 말라! 아무리 통일교인이라도, '아이고, 내가 지금 통일교회 들어온 지 10년 이상 되었는데 나를 좀 알아주소! 아무개는 몇 년 되었어도 여기 취직했는데 나는 왜 안 해줍니까?' 천만에! 그런 사고방식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그런 사고방식은 안 통해요. 도와주는 데는 민족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 가지고 그랬다는 공신력을 가지고 나타나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교육해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다 이렇게 해 놓는 거라구요.

자, 선생님에게 도와 달라고 하려면…. 선생님 돈은 세계적인 돈이요, 세계를 위한 돈으로 귀한 거예요.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세계를 위해서 쓸 돈인데, 그 돈을 빚졌으면 몇십 배로 갚을 수 있는 입장에서 가져가라구요. 그것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더 싸게 더 편리하게 이용하겠다 하니 내가 기분 나빠하는 거라구요.

뭐 요즈음 할머니들, 오래 되었다는 할머니들 가만히 꼬락서니를 보게 되면, 저거 저 할머니, 미친 것 드러내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먼저 들어왔는데, 먼저 들어온 걸 모르고…, 그렇다면 아담 해와를 먼저 알아줘야지요. 그런 것을 따지고 나간다면 타락한 인류조상이 제일 먼저 나왔으니 그 조상을 먼저 알아줘야지요. 할 것은 안 하고는 대접부터 받겠다고…. 그 대접은 독약보다 더 무서운 것을 알아야 돼요. 독약보다 더 무서운 것이라구요. 자기 일가가 걸려드는 거예요. 일족이 걸려드는 거예요.

보다 높은 단계의 세계를 위해 가는 것이 우주의 공식법도

그렇기 때문에 나는 늙어 죽을 때까지 신세 안 지겠다고 결심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죽어도…. 대한민국에서 신세지는 날에는 내가 외국에 나가다가 비행기가 추락해 가지고 죽든지, 외국 땅에서 죽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대한민국에 신세를 끼치면 끼쳤지. 이 산천이 그런 사람을 원치 않아요, 빚지고 오는 사람을. 나라에 빚지고, 일족에 빚지고 오는 사람은 대한민국 본래의 산천이 원치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축복을 받아서, 여편네를 중심삼고 살아 가지고 여편네하고 둘이…. 가정은 종족을 위해 가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 가야 되고…. 그러면 이것이 통일민족이예요. 통일종족이라구요. 통일종족은 통일민족을 위해 가야 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 가야 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딱 원리의 공식적인 법도 과정이 정연하게 앞에 놓여져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 길을 가지 않고 가기 전에 대접을 받겠다구요? 자리를 잡겠다구?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누구라도 악당, 황마적단에 속하는 거예요. 사탄에 불과하다는 거예요.

지금 청파동에, 여기 선생님 집 있나요? 이층에서 살다가 갔지요? 「예」 한국 땅에서는 내가 집을 안 지었지만, 미국 가서는 내가 당당히 한국 이상의, 아시아인의 위신을 위해서…. 이 서구인들이 아시아인을 무시하고, 한국을 전부 다 쓰레기처럼 생각하는 거예요.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 집 중에서 제일 좋은 집을 사자 해 가지고…. 아주 이거 이스트 가든을 보면 궁전 같다구요, 궁전. 알겠어요? 한번 가 보고 싶지요? 「예」 가 보고 싶지요? 「예」 구경삼아서? 「아니요」 아니라구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수고한 사람이라면 몰라도 그 외의 사람은 못 와요.

자, 선생님 미국 가서 잘살아야 되겠어요, 못살아야 되겠어요? 「잘살아야 됩니다」 얼마만큼 잘살아야 돼요? 내가 미국 대통령보다 잘살아야 되겠다구요. 그 대신 뭐 일하려고 나서면 그 미국 대통령 이상으로 일할 것입니다. 상원의원 이상 내가 할 거예요. 그 이상 하기 때문에 그 이상 잘사는 것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음! 그 녀석 쓸 만하다!' 이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만 상원의원들 하는 이상으로 하지 못하고 그 이상으로 잘살면 '이 녀석아!' 미국 대통령이 하는 이상으로 못해 가지고 그 이상으로 잘살면 '이 녀석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배도 좋은 배, 한 20만, 22만 달러 주고 배 중에 좋은 배를 하나 샀다구요. 이건 뭐 크지도 않고, 딱 고기잡이에도 좋고, 나르기에도 좋고 말이예요. 내가 뭐 없는 게 없다구요.

미국 처녀들도 미국 총각들도 전부 다 종과 같이, '야, 이놈아!' 하면 '예이', '가!' 하면 '예', '와!' 하면 '예' 이리 무릎 꿇어!' 하면 '예' 이럴 수 있는 거예요. 그만하면 됐지 뭐.

한국 사람의 소원이 뭐냐? 미국에서 제일 똑똑한 젊은 청년 남녀들, 그 백인들에게 지배받고, 압제받던 그 한을 풀기 위해서는 그 아들딸을 잡아다가 전부 다 종과 같이 부려먹고 그래야 한이 풀리겠다 한다면 그러면 됐지요. 그것이 배 아파요, 기성교회 목사들? 그 배 아픈 놈은 배가 아파 터질 거라! (웃음) 그런 배는 얼마든지 아파도 좋다구요.

여기 기성교회 목사 하던 사람 왔다면…. 그 목사 나하고 원수가 아니라구요. 교육하려고 그래요, 교육. 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뭐라구요? 「교육하려고…」 교육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럴 때는 괜찮다구요.

자, 선생님이 미국에서 빨리 끝내려고 해요. 워싱턴 대회까지 끝내면… 이제 금년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하고 워싱턴 대회까지 마무리를 싹, 기관총식으로 말이예요, 후닥닥 해서 넘어가려고 그런다구요. 싸움에는 따라오지 못하게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그저 이렇게 따라오는 사람 그저…. 영화에도 그런 것이 나오잖아요? 제트기 엔진을 딱 걸어 놓고 문을 열고 올라 타서 문만 탁 닫으면 붕- 하고 가버리면 뭐 쫓던 개 뭘 쳐다본다구요? (웃음) 그런 것 다하고 있다구요. 벌써, 너희들 암만 그래야, 날 따라다니면서 왕왕 하다 그저 본전도 못 찾고 말이예요, 힘이란 힘은 다 잃어버리는 식으로 말이예요, 감투란 감투는 다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들이 벼락같이 하면, 나는 벼락 할아버지같이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네들만큼 내가 생각한다구요.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머리가 나쁘다고 봐요? 「아닙니다」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문 아무개! 천재가 무슨 천재예요. 하늘 천(天), 땅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 하는 천자(千字)지요. 천재적이긴 무슨 천재적이예요? 생각을 많이 하는 거라구요. 그다음 내 생각이 부족하거든 하나님을 중심삼고 노력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러면 주인이 좋든가, 내가 좋든가 둘중의 하나라구요. 주인이 훌륭하든가 내가 훌륭하든가 둘 중의 하나라구요. 그런 건 모르지요?

구원섭리의 돌파구를 열려면 하나님의 심정을 가져야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세계의 고개를 넘겠어요, 안 넘겠어요? 「넘겠습니다」 세계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예」 오늘날 인류는 이 타락권 내에서, 여기서 웅성웅성하다가 여기서 죽어가는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나서 죽어 가지고는, 여기서 어디 가는 거예요? 지옥 몇 단계 인지 모른다구요.

타락은 무엇으로 했다구요? 타락한 천사장의 사랑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이것을 넘기 위한 돌파구를 여는 데는 무엇으로? 이 인력(引力)을 차고 올라가야 돼요. 이 고질된 사탄세계의 심정으로 말미암아 엮어진 이 중력과 같은 침이 엉클어진 이것을 차고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무슨 힘이예요? 「사랑의 힘」 사랑의 힘! 그 힘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심정을 주장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냐? 역사적인 하나님이요, 시대적인 하나님인 동시에 미래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역사적 심정을 체휼해야 되고, 시대적 심정을 체휼해야 된다구요. 내 1대에 있어서 미래에 전통적 심정을 후손 앞에 남겨 놓을 수 있는 그러한 사나이가 되고 아낙네가 되자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디에서부터? 요 자리에서부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자리에서부터 올라가 가지고 미래의 심정 터전을 남기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지금까지의 구원섭리는 무엇이냐? 물론 심정의 하나님으로서 심정을 이 땅의 인류를 향해서 주려고 했지만…. 역사시대에 있어서 심정을 주려고 했고 이 시대에 있어서 심정을 주려고 했지만, 그것은 다 흘러가는 심정이었지만 이 타락권을 초월한 완성시대의, 본연의 심정 기준만이 영원에서부터 영원으로 출발할 수 있는…. 이 봄날을 맞이하여 이 문을 개문(開門)해야 할 길이 남아 있으므로, 이 개문을 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구세주라구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 심정은 국가적 기준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넘고…. 오늘날 천주적인 사연의 역사가 남아 있다면 그 사연을 깨뜨리고 뚫어야 돼요. 다시 말하면, 지구성이 있으면 이 지구성을 향해 쏴놓은 화살처럼 슈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지금 대한 민국의 서울에서 '이놈의 서울아! 안녕' 하고 갈 때, 저 아르헨티나 그 어떤 도시가 왕창 뚫려 나간다는 심정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요? 그것은 아무래도 우리가 뚫고 나가면 뚫리지 않을 곳이 없다구요. 뚫고 나가자! 뚫고 나가자!

통일교회는 아무리 강하더라도 공산권 모스크바까지 뚫고 나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손댄 것이 끝나는 날에는 모스크바를 향해서 진군할 것이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 기독교는 아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기독교 이것은 초판 싸움이예요, 초판 싸움. 민주세계를 규합하고, 그다음에는 공산세계까지 규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내가 돌발적으로…. 그래서 지금부터 공산당하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런 훈련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리틀엔젤스가 독일 어디에 나가서 공연하는데 공산당들이 와서 반대했다구요. 야, 이런 것 보면 공산당들이 참 알기는 잘 안다구요.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그 리틀엔젤스가 무슨 죄가 있다고…. 레버런 문 중심삼아 가지고 하지 말이예요. 사실 그들 앞에는 내가 무서운 존재거든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공산당은 지금까지 독당 여당권을 가지고 나왔지만, 야당이 모든 여당 똥싸개 뒤집어박아 가지고 꼼짝못하게 다리를 걸고…. 이제 그야말로 화장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공산당하고도 원수라면 원수고 말이예요. 조총련도 원수예요? 김일성 지금 골치 아프겠구만. 그런 동기는 전부 다 내가 만든 거라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통일교인은 강하고 똑바른 화살대가 되어야

나는 화살촉이 될 것이고, 여러분은 무엇이 될 거예요? 무엇이 될 거예요? 나는 화살촉이라면 너희는 무엇이 될 거야? 「화살대가 되겠습니다」 화살대! 대도 강철대가 될래요, 갈대대가 될래요? 갈대 될래요, 강철 될래요? 「강철 되겠습니다」 강철? 그래 강철 돼. 너, 강씨지? 「예」 왜 쫓아 왔나? (웃음) 다음에는 오지 말라구. 가까이 와 앉아 가지고….

그래 강철인데 꼬불꼬불한 강철이예요. 똑바른 강철이예요? 「똑바른 강철」 그래, 똑발라요. 여러분이? 똑바르기는 똑바르지만 녹슨 똑바른 강철이예요, 뭐라 할까요. 녹 안 슨 똑바른 강철이예요? 어느 거예요? 「녹 안 슨 강철…」 자, 강철 원할래요, 금철이라는 말도 있으면 금철 원할래요? 「강철요」 강철이예요, 금철이예요? 「강철이요」 금은 싫어요? 「예」 그건 쇠지. 강철인데도 가시 같은 강철? 그걸 뚫으려면…. 그래 한번 뚫고 나가면 피가 삼태기로 쏟아지게 말이예요. (웃음) 어떤 것, 어떤 것 될래요?

한번 꺾으면…. (웃음) 형무소에 갖다가 집어넣고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 너 통일교회 믿고 있어?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모가지가 달아 나도 '예' 하겠어요? 「예」 그래요? 「예」 내가 한번 해보았으면 좋겠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러니 강철 이상….

자, 문 아무개, 그 사나이가 질긴 사나이예요, 만만한 사나이예요? 「질긴 사나이요」 얼마나 질겨요? 질겨 보여요? 「예」 30년 동안 욕을 먹고도 끄떡하지 않지요? 이제 일생 동안 욕먹으면 그때는 무너지겠지요. (웃음)어때요? 그래 이 질긴 것이 계속될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계속될 것 같아요」 계속될 것 같아요? 그 질긴 것이 계속되지 못하는 순간을, 너희들, 기다리지 않아요? 그 질긴 것을 내가 후계해서 '또다시 제2대 질긴 내가 되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 안 해요? 「합니다」 해요, 안 해요? 「합니다」 해요? 「예」

선생님이 영원히 살아요, 죽어요? (웃음) 박장로식으로 말이예요, 영원히…. 그것 다 미친 녀석들이예요, 미친 녀석. (웃음) 무슨 뭐 여호와의 증인…. 두고 보라구요. 다 죽는 거라구요. 다 내가 알아봤다구요. 내 영계에 가서 조상들 만나 가지고 '야, 이 자식아! 영원히 살지 왜 왔니?', '아이고! 몰랐습니다'(웃음) 그거 다 조사해 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신 있게 다 죽는다 하는 거예요. 다 죽어! 박장로도 죽고 다 죽어요. 그러면 문선생은? 예외일 수 없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고 했다구요. 할수없다구요. 물리학적인 실체는 분해되어 가지고…. 왜? 왜 분해되느냐? 이것이 불편해요, 불편해. 미국에 가려면 무엇을 타고 가야 돼요?「비행기」 비행기. 비행기 좋아요? 이게 얼마나 부웅…. 야 이놈아…. 내가 이것 타고 좋아서 다니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지만 이 몸뚱이를 버린다면, 이 미국 간다 하면 벌써 갔다구요. 하루에 억천만 번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희들의 생각보다 더 빠른 것이 영(靈)이예요. 알겠어요? 자, 나 미국 갔다 왔다, 봤어요? (웃음) 얼마나…. 생각보다 더 빨라야 하나님 세계, 대우주에 숨통을 걸고 사는 하나님하고 상대가 되지요. 요 몸뚱이 안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장치되어 살 때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여러분, 죽는 것 큰 사고지요? 저기 나이 많은 아저씨도 왔지만, 죽을것 생각하면 기가 막히지요? 그렇지 않다구요. 죽는 것이 행복이예요. 죽는 것이 행복이라구요. 그런 얘기를 쭉 좀 했으면 좋겠구만요.

지금은 세계적인 시대이기에 세계적인 실력과 실적을 갖추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서운 것이 없다구요. 무서움이 없어요. 그러니까 생명을 아끼지 않아요. 무서운 것이 없으니. 하나님 외에는 무서운 것이 없다군요. 사탄도 싸운다면 초반전이예요.

자, 그러면 누가 당할 거예요? 누가 당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 없이 세계적인,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세계적인 문제의? 문제의 뭐예요? 「사나이」 사람이 아니고 그때는 사나이! 너희들 사나이 노래 좋아하지? 「예」 사나이! 이제 선생님 말씀 다 끝난 다음에 한번 해보자구요. (웃음) 세계적이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세계적이 돼요.

그래, 세계적이기 때문에, 내가 이제 여러분을 미국에 많이 데려 갈 거예요. 데려가게 되면, '나 거기에 들여 주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나 거기 들여 주소!' 그 대신 조건이 있어요. 첫째는, 미국 사람보다 영어를 더 잘할 것, 둘째는 심정이 미국 사람보다 더 두둑해야 될 것. 또, 그다음은 뭐냐? 지금까지 행동한 실적이 서구사회에 있어서 등불과 같이 드러날 것.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만들 겁니다」만드는데 언제 만들어요?

너희들이 암만 그래야…. 지금 보라구요. 내가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미국 가 가지고 여기 36가정들에게도 말하지 않은 새로운 것을 많이 가르쳐 주었다구요. 왜? 왜 그랬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평등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한국 사람에게만 좋은 것을 주면, 그것은 민족적 하나님이지, 세계적 하나님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한국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한국에 맞는 만큼 얘기해 주고, 세계 시대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 세계에 해당할 수 있는…. 만난 기간은 짧지만 선물은 더 큰 것 준다는 거라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한국에서 얘기하지 않고 가르쳐 주지 않은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다구요. 여기 헙회장도 가서 배워야 되고, 여기 부장들도 전부 배워야 돼요. 배우지 못해 가지고 지금 떡 갔다가는 묻는 질문에 꼼짝달싹 못하고 걸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문선생이 공평하다고 생각해요. 한국에 있는 사람에게만 뭐 다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심정을 두고 볼 때, 공평해야 한다는 법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분한테 말하지 않은 새로운 것들을 많이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물론 여러분에게 가르쳐준 것은 다 가르쳐 주었지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너희들이 미국에 가서는 꼼짝달싹 못한다구. 그래서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실적 없는 사람은 누가 존경하지를 않아요. 오늘날 문 아무개, 세상에서 한참 뭐 논란의 대상이 될 때는 제일 몹쓸 사람으로 알았댔는데, 요즈음에는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도 쓸 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 「예」 그래 보여요? 「위대합니다」 위대하다 할 때 무슨 위자예요? 무슨 위자인가요? '어길 위(違)' 자지요, 어길 위? 그거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무엇 갖고? 실적 갖고, 실적 갖고. 실력과 실적이 모든 것을 판결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실적 가졌어요? 실적 가졌어요? (탁자를 꽝 치시며) 가졌어, 못 가졌어? 선생님은 실적 가졌나요, 안 가졌나요? 「가졌습니다」

반대받아도 진리에 입각해 나가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흥해

이것 보라구요. 여러분 아들딸 하나 길러서 결혼시키기도 힘들지요? 아들딸 하나 키워서 다 이렇게…. 뭐 아들딸 한둘, 몇 명 정도 길러서 결혼시키기도 힘들잖아요? 그렇지요? 「예」 선생님은 몇천 명 결혼시켰어요? 아마 결혼 역사에서는 내가 세계 제일…. 영원히 기록이지요? 「예」 결혼 많이 시킨 역사적 대표라고 할 때는 누구라구요? 레버런 문!

미국에 있어서 요즘 근래 몇 년 동안에 10대 사건, 세계적인 유명한 사건들이라 해 가지고 토픽으로 다루는데, 거기에 '아, 통일교회의 777쌍 결혼사건' 이렇게 나와 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결혼시키는 데 중매 제일 많이 한 사람이 누구라구요? (웃음) 얘기해 보라구요. 「선생님입니다」 뭐라구요? 「선생님입니다」 그래! 문 아무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또, 세계에서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역사 이래 종교가든 정치가든 욕을 제일 많이 먹은 사람이 누구라구요? (웃음) 응? 「선생님입니다」 그건 문선생이라는 사람이예요. 그때는 문선생이지요.

보라구요. 그렇다구요. 예수님이 욕을 먹었으면 몇 개 나라의 욕을 먹었어요? 유대 나라 욕 먹었지요? 「예」 1대에 나만큼 이렇게, 세계적으로 판국을 벌여 놓고 욕먹은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히틀러도 죽고 난 다음에 독재자라고 낙인이 찍혀서 그렇지, 옛날에 죽기 전에는 '야! 히틀러…' 그랬지요? 「예」 죽고 나서야 욕을 했지만 살아 생전에는 나만큼 욕을 먹지 않았다구요. 뭐 좋고 나쁘고 별의별, 세계적으로 야단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또, 1대에 종교가로서 이만큼 했으면 예수보다 나아요, 못해요? 「낫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예수보다 낫다고 해서 기성 교회는 배알이 뒤집어지고, (웃음) 무슨 뭐 이상이 벌어지고…. 이상이 벌어지라구요, 그 녀석들이야. 그 골통들, 거 골통이 덜된 녀석들이라구요.

사실이 그렇지요. 예수님이 33년 동안 뭘했나 말이예요. 괜히 동네 개나 짖게 하고 말이예요. 여펀네들하고 뭐 짝짝해 가지고 이단자로 몰려 가지고 죽어 버렸지요. 나도 그렇게 이단자로 몰리긴 몰렸지만 죽어 버렸어요? 「아니요」 뭘했어요? 욕을 먹고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 「성공했습니다」 욕을 먹고 성공했지요. 욕먹고 성공했으면 그거 잘했나요, 못했나요? 「잘했습니다」 욕먹고 성공하는 법이 있어요? 자, 매를 들이맞고도 말이예요, 매를 들이맞고도 아주 부흥하는 그런 법이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해온 거라구요.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역사적인 사람임에는 틀림없다구요. 인물이라는 말이 아니예요. 사람임에는 틀림없다구요. 결혼시키는 데에도 챔피언이 되었고, 욕먹는 데도 챔피언이 되었고, 또 새로운 말을 많이 지어내는, 지어냈든 어쨌든 새로운 말을 많이 하는 데도 챔피언이 되었나요, 안되었나요? 「되었어요」 되었지요? 「예」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심정이니 무엇이니 지긋지긋하게 듣기 싫을 만큼 말도 지어냈다구요. 지어 냈다면 지어낸 거라구요. 발견했다면 발견한 것이구요. 이러한 의미에서도 챔피언이라구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어차피. 문제라구요. 내가 손만 대는 날에는 문제라구요. 이렇게 된 거라구요.

자, 그런 문제의 사나이가 나쁜 의미의 문제예요, 좋은 의미의 문제예요? 「좋은 의미」 통일교회 패들은 좋은 의미에서 문제이지만, 기성교인들은 나쁜 의미에서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이 많아요, 기성교회 교인이 많아요? 「기성교인」 그러니 통일교회는 졌지요, 졌지요. 「안 져요」 왜 안져요? 「생명을 각오하고 나왔기 때문에…」 생명 열 번 각오해도 지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왜 안 지느냐? 「빽이 하늘이기 때문에…」 천만에, 천만에! (웃음) 진리에 입각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문제가 승패를 결정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빽이라면 기성교회는 하나님이 빽이 아닌가요? (웃음) 뻑은 다 빽인데, 누가 더 참이냐 하는 문제로 결정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시험 때 대답을 그렇게 해야 백 점을 주지, 암만 그렇게 해야 백 점 못 맞는다구요. 하나님도 참이 많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지만 참이 많지 못하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하나라도 그것이 참이면 하나님은 그것을 취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일치될 수 있는 실력과 실적을 가져라

자 여러분, 미터면 미터의 원기(原器)가 있다구요. 있는데, 미터의 그 원기라는 것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세상에 미터가 얼마나 많아요? 미터자가 많지요? 억천만 개이지만 전부 다…. 그게 필요해요, 이 원기 하나가 필요해요? 그게 필요해요? 그것은 다 가짜 취급 되는 거예요.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은 대봐야 알아요. 그게 맞으면 진짜 취급- 진짜가 아니라구요- 진짜 취급 받는 거예요. 진짜는 몇이예요? 「하나」 하나님은 진짜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가 원하는 것은 진짜 하나를 원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문선생이 패스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패스하려고 하나요, 패스했나요? 「했습니다」 패스하려고 하지요. 개인적으로 패스하고, 가정적으로 패스하고, 종족적으로 패스하고, 민족적으로 패스하고, 국가적으로 패스하고, 그다음에 세계적으로 패스하고, 천주적으로 패스하고, 하나님에게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지금 몇 단계까지 왔어요? 「7단계」 꿈같은 얘기라구요. 꿈같은 얘기가 통일교회에서 사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세계가 놀랄 사건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일대 역사를 엮어 보게 되면 세계 만민이 놀랄 사건이…. 성경, 신학서는 너무나 간단하다구요. 복잡다단한 세계적 사건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그런 사나이를 만나서 지금 여러분들이 얘기 듣고 있는 거예요. 재미있게요, 재미없게요? 「재미있게」 정말 재미있어요? 정말? 아침 시간이 지났는데? 밥 생각이 더하지요. 「초월했습니다」 초월했어요? (웃음)

자,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일주일금식….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일주일금식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이것이 최소 단위라구요. 문제는 실력과 실적이라구요. 그 실적이 악한 입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일치될 수 있는 그러한 실력과 실적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누가 그를 점령하고 그를 파탄시키려 할 때는 하나님이 제거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거해 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반대받으면서도 망하는 것이다, 흥하는 것이다? 「흥하는 것이다」 참된 종교일수록 반대받으면 받을수록 흥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건 왜? 아까 말한 것처럼 반대받으면 받을수록 복을 빼앗아 오기 때문에.

역사시대를 다시 한 번 회고해 볼 때 역사적 위인이 누구냐? 역사적 위인이 누구예요? 역사적 성인이 누구냐? 이렇게 볼 때, 누구예요? 역사적 시대의 성인이 누구예요? 「예수님」 동양에서는 공자, 공자 같은 사람은 하나님을 잘 몰랐다구요. 이것은 종교권 내에 못 들어간다구요. 종교가 못 돼요. 인륜도덕을 중심삼은 경천사상(敬天思想)에 불과해요. 하나님에 대해 막연했다구요. 하나님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 없다구요.

자,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수신제가뿐이예요, 수신 제가. 거기에는 하나님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종교하고는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불교 같은 것을 보더라도 말이예요, 모든 법, 만법주의를 말했다구요, 만법. 법을 말했다구요. 법 가지고는 하나님의 심정 세계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이 기독교만은 심정세계를 들고 나왔어요.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다구요. '나는 너희들의 신랑이다. 너희는 내 신부다. 너희는 형제다' 심정세계를 들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오늘날 세계적 종교가 될 수 있었던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참된 심정을 세운다면, 그런 종교의 기반을 원한다면 기독교를 원치 않을 수 없다는 이러한 이론적 근거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유대 민족이 문제라구요. UN총회에서도 유대 민족이 문제 되었지요? 「예」 그다음에는 기독교가 문제지, 미국이 문제지요? 그다음에는 오늘날 한국이 문제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뭐라구요? 무슨 생?「소생」 또, 이 미국은 뭐라구요? 무슨 성?「장성」 통일교회는 뭐라구요? 「완성」 완성. 그래, 한국이 문제다 이거예요. 한국을 무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한국을 무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아무리 작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있어서 그 심정역사를 지니게 될 때에는, 그 한 사람으로라도 천하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 나라 대통령의 귀부인이 되었다면 그분이 아무리 초라하고 남루한 옷을 입고, 변장을 하고 저 시골 한 끝에 가 있더라도 그는 뭐예요? 암만 그래도 그 나라의 운명과 더불어 동참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진 여성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보기에는 초라하지만,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심정세계의 동참자가 되어 가지고, 역사적 과정의 동참자가 될 그러한 내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무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예」 통일교회 문선생을 무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그 주체자는 안팎을 분별해서 처단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개인이 있다면 그 개인은 망할 것이고, 나라가 있다면 나라가 망할 것이고, 세계가 있다면 세계가 망한다하는 이러한 논리도 여기에서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 복귀의 목적은 이상실현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복귀의 목표는 어디에서 세워야 될 것이냐? 어디예요? 타락권을 넘어서는 무엇이예요? 「타락 전 단계」 타락선을 넘어서는 무엇에서요? 「심정의 세계」 심정세계. (흑판을 두들기심) 그것은 하나님의 뜻도 아니예요. 뜻을 이루어야 심정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냐 하면 창조목적 완성이요, 창조목적 완성은 개인완성, 남자 여자 완성이 되지만, 이상적 심정권이라는 것은 여기서 안 나오는 거예요. 심정권이라는 것은 요 선을 넘어서야 나온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심정권은 여기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이 선을 넘어서야….

그러므로 복귀의 목표는 하나님의? 「심정권」 심정권이예요. 뜻이 아니예요. 뜻이 아니예요. 우리 말로 하면 창조목적 완성한 후에는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 창조이상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현현이 없어 가지고는 이상실현이 불가능하다! 이게 천리원칙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이 내 자체로부터, 생활권 내 가정에서부터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엇이냐,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 창조이상 완성은 무엇이냐? 사위기대 완성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럴 수 있는 기준은 세계사적이기 때문에 이 심정을 통해 보면 만민은 형제라구요.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10대 조상 이나 천대(千代) 후손이나 한 눈에 보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되면, 옛날의 아담이나 오늘날 너희들이나 한 눈에 보인다는 거예요, 한 시간권 내에. 시간 관념이 없지요, 시공을 초월해 있으니. 한 눈에 보인다는 거예요. 한 점에서 보인다는 거예요. 한 점에서. 그런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던 본래의 그 이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 이상을 생각하면서 보기 때문에 이상실현을 가능하게 할 수 있어요. 이상실현 완성한 사람이 누구냐? 그런 사람을 다시 찾기 위한 것이 복귀의 길이예요.

복귀의 길은 뭐냐? 재창조의 길이기 때문에 재창조를 해야 됩니다.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던 것을 다시 재현해야 된다구요. 재현완성은 심정 아니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 복귀의 목적이 뭐라구요? 「이상실현」 재창조! 재창조의 완성이 무엇이라구요? 「심정」 재창조의 완성은 심정에서부터…. 심정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을 못 갖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 아들이다 하는 심정의 인연이 있어야 돼요. 자녀가 있어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접붙이려면 나를 희생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관점에서 하나님이 역사시대를 찾아왔기 때문에 오늘의 여러분들이 심정을 이어받고…. 내가 만민을 대할 때,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차별을 갖지 않고 그러한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어떻게 대하느냐? 만민을 형제애로 대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 있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옛날 대동아 전쟁 때 일본 사람들이 말이예요, 한국의 젊은이들을 빼다가 격전지에서 싸우게 했고, 싸우다가 전부 패잔병이 되어 산중으로 들어가 가지고 먹을 것이 없어 굶어죽을 판이 되었을 때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이 어떻게 했느냐? 사람 잡아먹는 일이 벌어졌다구요. 잡아먹는걸 생각을 하게 될 때는, 누구부터 잡아먹었느냐? 자기네 일본 사람을 잡아먹은 것이 아니라 한국 병사부터 잡아먹었다고 선생님은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만일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게 되었다면…, 한국 사람, 미국 사람, 일본 사람, 전부 다 섞여 있으면 어느 나라 사람부터 잡아먹어야 돼요? (웃음) 웃기는 왜 웃어요? 「일본 사람부터…」(웃음) 어떤 것이 사랑이예요? 자기 것을 줘야 돼요. 자기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자기 것을 투입하는 데서만이 전진이 있는 것이요, 자기를 희생시키는 데서만 이 보다차원 높은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 사랑의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 희생하라는 원리원칙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았다구요.

그러려면 누구부터 먼저 잡아먹어야 돼요? 「한국 사람부터요」(웃음) 내가 팔을 잘라 가지고 먹히겠다고 생각을 하고…. 당신이 먹혀서는 안 되겠으니…. 이래 가지고 우리가 먹히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서로가 싸우는 놀음이 아니라 서로 죽기 내기 싸움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은 '야, 너부터 먹자!' 그러면 '그러자'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외국 사람이 좋아하겠나요? '아니요, 우리부터 먹혀야 됩니다. 우리부터 먹혀야 돼요' 이럴 거예요. 이렇게 서로 먹어 달라고 싸움이 벌어지면 하나님이 볼 때, '이놈아, 지옥갈 패들아! 잘 싸운다'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지옥갈 패들아!' 하겠어요, '천국갈 패들아! 어서 싸워라!'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지옥갈 패라고 하겠나요, 천국갈 패라고 하겠나요? 「천국 갈 패」

'그런 싸움은 억만 년 해도 좋다. 하나님이 싸움을 선동하고 싶다' 그러실 거예요. 그런 싸움을 선동하는 그것이 죄예요, 죄 아니예요?「죄 아닙니다」 그런 죄를 치리하는 헌법이 없어요. 그런 헌법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하나님은 초헌법적 길을 생각했기 때문에 '희생하라! 희생하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고마운 종교라구요. '아이고! 기독교는 믿지만 나 희생 못 하겠소' 하면서 지금까지 나왔다구요. 더우기나 통일교회, '나 통일교회는 믿지만, 그 정신은 좋지만 사실 내용은 난 싫소! 나 통일교회 믿기는 믿지만, 아이고! 통일교회 사람들같이 희생 못 하겠소! 나는 선생님같이 희생 못 하겠소!' 그렇지요? 대답해 봐요. 불리하면 대답 안 해, 이 녀석들아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희생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희생하겠어요? 「예」 얼마만큼 희생하겠어요? 한 번만 할 거예요?

여러분 보게 되면, 나는 매일매일 몸뚱이를 위해서 희생한다 이거예요.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돼요. 저기, 너 안(安一力)관장! 잘 알아야 돼. 「예」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희생해야 돼요. 거기서 벗어나는 놀음을 해서는 절대 안 된다구. 그러면 내가 세계적 인물로 만들어 주려고 그런다구, 이 녀석아! 공석에서 이런 얘기 하면 싫어하겠지.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 이런 얘기 하는 거라구요. 내 몸뚱이를 희생해야 돼. 몸뚱이, 주먹이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돼! 내 마음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주먹을 관리해 가지고 선의(善意)의 주먹이 되어서 하나님의 명령이 있게 될 때는 모르지만, 그 전에는 주먹이 떨어져 나가도 안 써야 돼요. 양심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안팎이 하나되어야 돼요. 안팎이 다른 것을 선생님은 제일 싫어해요. 내가 한다면 하는 거예요. 그 대신 네가 해야 할 것은 해라.

내가 그래서 지금까지 미국에다가 전부 기반 닦고, 도장 준비하라고 지시하고 왔다, 이 녀석아! 「준비를 완전히 갖추었습니다」 그 완전히는 무슨 완전히야? 미국에 그런 도장 억천만 개가 있더라도 너 자신이 문제야. 이놈의 술잔을 든 두손으로도 바람벽을 뚫을 수 있으면 뚫어라 이놈아! 이 주먹이 인류를 패륜의 길로 인도하는 주먹이 아니야, 정의의 길로 인도하는, 심판할 수 있는 칼로 쓸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이걸 하는 거예요. 똥개들 판국이 돼라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정신 차리라구. 「예」 이놈의 자식!

그럼 딴 데를 좀 보라구요. 일본에 지금 준비를 전부 다 선생님 명령에 따라…. 저 오오야마 다까요(大山高譽)도 선생님이 명령만 하게 되면 다 듣게 돼 있다구요. 몸뚱이를 지배해야 돼요. 알겠어요? 몸뚱이를 희생시켜서 마음의 세계, 그다음에 가정을 희생시켜서 이상적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쁜 것이 아니예요. 이상세계,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접붙이기 위한 것이니 어느 날 내 가정을…. 선생님 가정도 희생됐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렇다고 해서, 그 가정을 희생시켰다고 해서 선생님이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보다 차원 높은 가정을 하나님이 허락해 주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희생시켜 나오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이 내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대한민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은 떨어져 나가지만 통일교회 자체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개인을 희생시켜야 되고, 가정을 희생시켜야 되고, 통일교회 종족을 희생시켜야 되고, 대한민국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되기 위해서는 희생하는 민족이 있어야 돼요.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해서 북한보다 더 희생할 수 있는 사상을 못 가졌으면 통일 못 해요. 먹혀 버린다는 거예요.

민주세계를 하나님의 뜻 앞에 세우기 위해서는 민주세계 이상 희생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예」 그러려면 예수보다 못해서는 안돼요, 예수보다. 예수는 죽어가면서도 뜻을 못 이루고 갔다구요. 우리는 예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예수 이상 가야 돼요.

원수끼리도 형제 이상 사랑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어

그래, 선생님의 지금 저 미국 작전도 그런 거라구요.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하나돼라, 원수들끼리. 30년 전의 원수예요. 미국 역사가가 역사를 쓴다면 독일 국민을 원수라고 낙인 찍을는지 모르지만, 독일 국민은 독일만 사랑하려고 할는지 모르지만 통일교인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너, 독일 사람들은 독일 사람들보다도 미국 사람을 더 사랑하고, 일본 사람을 더 사랑해라, 일본 사람 너희는 너희 국민들보다 독일 사람을 더 사랑해라… . 그래서 선교사들도 말이예요, 일본 사람, 독일 사람, 그다음에 뭐야?「미국 사람」 미국 사람. 원수들끼리 모아 놓았어요, 원수들끼리. 이놈의 자식들! 주먹 다툼하고 싸우나 보자…. 이 원수들끼리 자기 국민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못 이루면 하나님의 뜻은 이루지 못해요.

이런 꿈과 같은 사실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암흑가의 주먹 패들 말이예요. 앞으로 쓸 데가 있다구요. 세상을 망치는 이런 몽둥이들이었지만, 내가 세상을 깨끗하게 만드는 몽둥이로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알만해, 안관장? 「예! 알고 있습니다」 수련받고, 교회도 잘 나가고 그래야 되는데 그저 선생님이 올 때나 나오지? 응? 「요즘에는…」 뭐 요즘이야? 그렇지 않아 뭐? (웃음) 가만히 있는 것이, 그래도 가만히 있는 게 낫다구요. 「대회 이틀 전까지 검찰청에서 취조받았습니다」 그 전에, 그 전에. 「앞으로 명심하겠습니다」 내가 뭐 상관도 안 하면 이런 이야기를 왜 할꼬?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맨 처음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또 그렇고, 선생님이 조금, 많이 도와주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이 도와준 그 돈은 무서운 돈이예요. 무서운 돈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국수집에 가서도 점심을 마음대로 안 먹는 사람이라구요. 다방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대로, 나 혼자는 안 들어가는 사람이라구요. 그러한 전통을 세워 나왔다구요. 식구를 만나도 내가 점심을 사 줘야 할 부모의 입장에 섰을 때에야 좋은 식당에 들어가려고 하지요. 내 옷도 마음대로 사 입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서운 돈이예요. 잘못하다가는 너희 아들딸, 후손 다 망한다 이거야. 후대가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알겠지? 「예」

웬만하면, 그 쌍꺼풀 지을 수 있는 돈을 나 갖다 주지, 요놈의 간나야! 너 쌍꺼풀 누가 지으라고 했나? 하나님이 만든 것이 제일 좋지, 네 손으로 만든 것이 좋아? 얼마 주고 했니? (웃음) 자, 웃지 말라구요. 공석이지만 결론을 지어야 돼요. 나 언제 갈지 몰라요. 내일 아침이라도 '가라!' 하고 하나님이 명령하면 후닥닥 그저 뭐 자정 모르고, 그저 호랑이 만난듯이 달아나야 된다구요. 언제 만나 가지고 여기 앉아서 오손도손 얘기할 수 있어요. 공석이지 보일 때 얘기해야지요. 야! 얼마 주고 했나? 박노희! 「……」 너 신랑 어디 갔어? 신랑 없나? 얼마 주고 했어? 「저도 모르겠습니다」 너 그 여편네에게 왜 돈 맡기고 다니나? 그런 것을 하려면 나한테 물어 보고 해야지. (웃음) 그렇게 돼 있잖아요? '내 눈 쌍꺼풀 지어도 좋소?', '왜?', '지금 나 동양 사람으로서 미국에 가게 되면 작으니까, 미국에서 눈 하나라도 닮은 것이 있어야 되겠으니, 내 눈이 좀 커야 닮겠으니 할수없이 해야 되겠습니다' 그럴 때는 선생님도 '옳지, 그렇다. 해라!' 하는 거예요. 그랬으면 그 얼마나 멋지겠나? 내 이 공석에서 자랑할 텐데 말이예요. (웃음) 허락지 않을 때 행동하면 그것은 타락이라구요. 무슨 목적이 있어야 되지요.

그래, 하나님이 만들어 준 것이 좋겠나요, 자기가 만든 것이 좋겠나요? 「하나님이 만든 것이…」 하나님이 만든 것이 좋은 줄을 알고 있으면서…. 왜 고개 숙이노? 내 앞에서 뻔뻔하고 당당하게 '아! 선생님 그렇습니까? 나 얼마 들었소. 왜 그러오? 내가 이러이러한 목적이 있어서 당당히 뜻앞에 플러스될 줄 알고 했습니다' 쭉 설명해 보라구. 깨깨 망신을 주게 되니, 거 망신스러운 모양이지.

어디 여기 누구 히피 없나, 히피? 내가 요전에 공장에 가 가지고 쓱보고 머리 긴 놈에게 '이놈의 자식아! 누가 너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었어? 이 자식이 누구를 망치려고 그러느냐? 너 망치려면 네 집안에서나 그러고 앉아 있지, 뭐하러 통일교회 공장에 와서 일해, 이 자식아! '깎겠어, 안 깎겠어?', '안 깎겠소' 하면 내가 아예 쫓아 버리려고 했는데, '깎겠습니다. 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이건 깎아야지 안 깎으면 큰일 난다구요. 너도 머리통이…. 여기 처음 들어온 사람들은 으례 수건이라도 동이고 오라구요. (웃음) 처음 왔으니까 모른다고 그러지 말구요.

지금 그러지 않아도 내가 이 미국의 젊은이들, 히피들 전부 다 개종하려고 그러는데, 한국에서 이 놀음 하고 있어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히피 반대가 무슨 피예요?(웃음) 통일피! 통일피예요. (웃음)

홍성표! 왔어? 홍성표! 안 왔나? 유길자! 요것들 안 왔구만. 박종구! 「예」 왔어? 우리 애들은(축복가정 자녀), 중학교에 들어갈 아이들은 전부 다 리틀엔젤스에 입학할싸. 입학시킬싸!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 연락해 주라구요. 박보희는 전부 다 입학 받아 줄싸! 말싸, 할싸? 「예」 그때는 '예'보다도 '할싸' 해야 된다구요. (웃음) 이제 전부 다….

36가정이 위대한 것은 심정적 기준이 위대했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이제…. 지방에 있는 사람들까지 전부다 하라는 것 아니예요. 지방에서 올라오기가 곤란하지만 말이예요. 리틀엔젤스 학교 들어가면 좋다구요. 지금 제일 중요한 이런 때에는 특기 하나는 배워 둬야 되고, 그다음에 중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일반 중학교 교육을 누구에게도 지지 않게 밤을 새워서라도 공부시켜 어느 고등학교에라도 들어갈 수 있도록 실력을 배양해 줄 거라구요. 그러니까 특기 하나 배워 둬야 된다구요. 외국에 나가든가 하려면 말이예요. 그러니 아예 그런 환경의 학교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구요. 알겠어요, 아주머니들? 「예」

결론, 결론은 아까 짓는다고 했는데, 결론이 뭐냐? 예수보다 나아야 된다! 예수님이 장가갔어요, 못 갔어요? 「못 갔어요」 그래서 몇천 년 동안 기다렸어요? 「2천 년」 2천 년 기다렸지요. 통일교회 교인들 장가가나요, 못 가나요? 「갑니다」 예수님이 장가가려고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이런 이야기 하면 참 기성교회 목사들 눈이 뒤집어질 거라구요. 뒤집어지겠으면 뒤집어지고 튀어나오겠으면…. (웃음) 자, 몇 해나 기다렸어요? 「2천 년」 2천 년, 2천 년이 아니라 6천 년 이상이지요. 지금까지 문화사가 6천년이지, 몇십만 년을 기다렸다는 거예요. 인류역사를 보면 80만 년 이상 잡잖아요? 그렇게 기다렸다 이거예요. 거 오래 기다렸어요, 잠깐 기다렸어요. 「오래…」 그래 얼마나 장가가고 싶었을까요? 얼마나 땅 위에 오고 싶었을까 그 말이라구요. 오고 싶었겠나요, 안 오고 싶었겠나요? 「오고 싶었겠습니다」 그런데 왜 못 왔어요? 「기반이 없기 때문에…」 기반이 없기 때문에. 무슨 기반? 「메시아의 기반」

메시아로서 장가갈 수 있는 기반이 어떤 기반이냐? 국가기반과 세계기반이 없어서…. 너희들 통일교인들, 그런 입장에서 장가갔어요, 안 갔어요? 장가갔나요, 안 갔나요? 「갔습니다」 무슨 기반에서? 국가기반이예요? 「세계기반」 세계기반이예요? 아니라구요.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6가정은 열두 사도와 마찬가지로 3시대를 대표했기 때문에 36가정이요, 72문도는 36가정의 가인 아벨, 아들딸과 마찬가지를 대표하기 위한 것이 72가정이요, 그다음에 124가정 뭐냐 하면 12지파의 세계적 대표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가입국가가 124개 국가를 넘어서게 될 때는, 이미 세상은 끝날이 다 지나간 줄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도 그런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도 마찬가지지요? 36가정을 축복해 주고, 그다음에 72가정을 축복해 주고, 그다음에는 124가정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뭐냐 하면 세계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430쌍을 중심삼고 축복한 거예요. 그 이후에는 전체를 대표하는 거예요. 전체를 대표하는 기반을 닦고는 전세계에 성지 택정이 벌어진 거예요. 그것 알지요?

그래 가지고 이 국가기준 430의 대조될 수 있는 43쌍을 국제 식구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었어요. 이렇게 해서 상대를 묶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사삼 수(4, 3數)를 대신해서 43가정을 중심삼고…. 그 기반 위에 세계적인 777가정을…. 777가정은 세계적이라구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1800쌍」 이것을 마지막으로 해준다구요. 이제는 내가 결혼 안 시켜줘도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결혼 안 시켜줘도 된다구요. 정 해 달라면 해 줄지도 모르지요. 눈물을 줄줄 흘리고 밤잠을 안 자고, 전부 다 상사병 난 사람보다도 더 해 가지고 몇 사람이 병석에 누웠다는 소문이 들려오면 내가 해줄지도 모르지. (웃음) 안 해줘도 된다구요, 이제는. 안 해줘도 돼요. 누구 대표로 '아이고! 나 그 이상 되겠소. 그래서 결혼, 축복받겠다' 그런 생각 해요? 여기 그런 사람 없지요, 전부 다 개인주의이기 때문에.

그러면 천국이 어디 있느냐? 천국을 어떻게 들어가느냐? 천국 들어가는 그 다리가 뭐냐? 이 세계는 열두 다리를 중심삼은,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영계에 가게 되면 열두 진주문이 있다구요. 24시간이라는 것이 24절기를 대표한 거라구요. 전부 다 천지 도수(天地度數)를 영계나 육계에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다 풀어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맺혔고, 땅에서 맺혔기 때문에 땅에서 풀어야 영계에서도 풀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땅에서 이걸 풀어 주는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3시대에 맺힌 것을 풀기 위한 대표적 조상으로 세운 것이 36가정이예요, 36가정. 그러므로 36가정 사람들이 잘나지 못했더라도 우리 통일교인들은 36가정 사람들을 존경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3·1독립선언에 동참한 33명이라는 것은 다 위대한 사람이지요? 「예」 한국 민족사에서 독립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는 위대한 사람들이지만, 그 자체 자체를 중심삼고 보면 전부 다 대학 졸업자들이예요? 학박사들이예요? 어때요? 무식한 사람들도 있지요? 「예」

이명룡 같은 양반은 말이예요, 소학교도 안 나왔다구요. 또, 오산고보를 설립한 사람 알아요? 「이승훈」 이승훈 같은 사람. 그런데 뭐가 위대해요? 자기보다 실력이 없다고 깔볼 수 있어요? 아니라구요. 이들은 민족중흥을 위해서, 민족을 다시 세우는 데 있어서 잘났든 못났든 심정적으로 어떠한 사람들보다 생명을 걸고 사랑했기 때문에…. 심정이 문제되는 거예요. 애국적이었다구요. 애국심보다도 애국, 사랑, 애국 뭐라고 할까요, 애국심이라고 할까요? 애국심이 아니지요. 애국심보다도 애국심정! 심정이 위대했기 때문에 그들을 높이 보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36가정을 전부 다 보게 된다면 뭐뭐 국민학교도 못 나온 사람도 있지요. 또, 1대1로 보게 되면 생활에 별로 두드러질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지만 이 통일교회 역사를 세우는 데 있어서, 핍박받고 반대받던 그 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심정적 기준에 있어서는 어떠한 사람보다도 대표적인 자리에서 했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런 것을 모르고 개인적으로 '어허 누구누구 보라고 36가정 그거 꼴이 뭐냐' 하고 비판하는 사람은 잘못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의 사고방식은 이렇다구요. 선생님의 사고방식이 틀렸다면 틀렸다고 얘기하라구요. 그것이 틀렸어요, 그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이예요?「정상입니다」 이것을 부정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일할 때는 정상적 궤도를 따라 해야

애국심을 가졌다 하더라도,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주권과 대한민국 백성과 대한민국 국토를 자기 생명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했으면 그는 누구보다도 존경받을 수 있는 애국자지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독립이 되면, 내가 출세하고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내가 장관 해먹겠다, 그렇기 때문에 독립운동 한다, 이런 사람은 악당이예요. 이런 사람은 애국자가 아니예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애국자는. 자기를 위하는 것은 애국자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일한다' 할 때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세계를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나라를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하늘땅을 위하는 마음, 심정을…. 그러한 심정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내 일생 동안 모든 희생을 달가이 하겠다 할 때는, 하나님이 세워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요, 이 우주가 세워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요, 나라가 세워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통일교회가 세워 줘야 할 책임이 있고, 통일교회 선생이라는 사람이 세워 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를 위할 때는 책임 한계선이 자기 이상 자리를 못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이상의 세계에 있어서는 이런 사람들은 반역자라구요.

예수는 십자가에 돌아갈 때 무슨 생각을 했느냐? 민족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마음을 가졌어요. 민족보다 세계를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뭐 창으로 자기 가슴을 찌르는 로마병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을 빌었다 이거예요. 복을 비는 데는 방편적으로 복을 빈 것이 아니예요. 방편적으로 앞으로 기독교가 살 수 있게 복을 빈 것이 아니라구요. 온 세계 인류가 살 수 있는 길을 위해서 복을 빌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의 흥할 수 있는 길을 보고 복을 빈 것이 아니라, 세계 인류를 살려줄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복을 빌었기 때문에, 인류는 죽으면서도 하나님을 찾아야 되고, 인류의 그 죽어간 영(靈)은 하나의 예수를 몰랐지만, 저 영계에 가서는 만군의 주로서, 만왕의 왕으로서 숭배해야 할 책임이 성립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 받은 그 축복이라는 것은 어떠한 축복이냐? 여러분 개인의 욕망을 달성시키기 위한 그러한 축복이 아니라, 세계사적인 욕망을 하늘과 땅 앞에, 혹은 인류 앞에, 수많은 종교 이념세계 앞에, 메시아가 고대하는 그 발판을 형성하기 위해서 받은 축복이예요. 그러한 거룩한 생각을 가질 때는, 그 축복은 만세에 세울 수 있는 축복 이지만, 내가 축복받고 통일교회 복받기 위해서 받았다…. 안 된다구요.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선생님에게는 원수라구요, 원수. 그러한 확실한 관을 갖고 있는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중상모략을 통해 가지고는 선생님과 통할 수 없어요.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아! 내가 문선생을 사랑하고, 뭐 어떻게 어떻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사랑한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할 것이 아니라 나가 가지고 대한민국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문선생 앞에 갖다 바치겠소!' 하는데, 안 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은 받지 않아요. 절대 받을 수 없다구요. 정상적인 궤도를 따라 가지고 주류 계통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자기 욕망을 중심삼아 가지고 편파적인 이런 작전을 통한 자기의 야욕이 개재된 그러한 내용의 세계는 하나님이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관이 확실해야 돼요.

내가 인사조치 할 때도 다 그러는 거라구요. 인사조치를 할 때도 그런 거라구요. 그 사람이 누구를 근거로 하고 일하느냐? 누구를 위해 일하냐 이거예요. 미국이면 미국의 식구들은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냐, 자기 자신이 잘되기 위해서냐? 밤새워 공부하고 연구하는 것이 자기 자신이 출세하기 위해서냐? 아니라구요. 미국 국민을 위해서 해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을 위해서 해야 그것이 정통적이예요, 정통적. 알겠어요? 전통적(傳統的)이면서 정통적(正統的)이예요. '전할 전(傳)' 자 알지요? 그리고 '바를 정(正) 자'. 전통적이요, 정통적이 될 수 있지만, 내가 개재되는 것은 정통적이 아니예요. 그것은 반드시 국민을 이용할 것이고, 국가를 이용할 것이고, 세계와 하나님을 이용할 것이다! 이런 결론에 필연적으로 도달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확실한 관을 가져야 돼요.

예수 같은 양반은 그런 자리에서 자기가 죽더라도 이스라엘 나라, 유대민족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앞으로 세계 민족을 구하기 위한 입장에서 기도를 했기 때문에 그 기도가 위대한 거라구요. '내가 편파적으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 기독교가 살 수 있는 길이 열린다면…' 해 가지고 하는 기도는 이용적 기도예요. 일면에는 세계 인류를 기만하기 위한, 기만성이 있는 거라구요. 이런 기도는 통하지 않아요. 원수도 공인할 수 있고, 자기 편도 공인할 수 있는 자리에서 예수님이 기도를 했기 때문에, 그 기도의 말씀을 그 기도대로 하나님은 복을 주고 세계적인 축복을 해주어 가지고 결과의 세계를 만든 것이 민주세계예요. 민주세계가 이렇게 형성된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성혼식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성립된 가정적 심정권

여러분들, 축복받았지요? 축복받게 될 때 그 축복은 어떤 의미에서? 12제자를 거느리고, 72문도를 거느리고, 120문도를 거느릴 뿐만 아니라 각 나라를 터전으로 해서 그 모든 것을 규합해 가지고 반대로 드러내는 거예요, 반대로. 민족의 협력 밑에서 120족장 혹은 72족장, 12지파를 중심삼고 전부가 합한 그 자리에서 메시아로서 복을 빌고, 메시아로서 복을 받고 축복의 자리에 나가고 싶었던 것이 메시아의 소원이지, 특정한 어떤 암실에서가 아니라구요.

기독교, 예수시대와 오늘날 통일교회 시대는 다르다는 거예요. 예수시대는 민족적 기준을 출발점으로 했지만,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준을 출발점으로 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975년도에 비로소 대한민국 공석에 나타난 거예요. 세계적 시대의 기원을 내가 수습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영적인 기준을 닦았기 때문에, 오늘날 대한민국에 와서 비로소 전선(前線)에 나타난 거예요. 1월 16일 뱅퀴트(banquet;만찬회)를 하고, 국내에서의 '희망의 날 대강연' 때에 비로소 공석에 나타나 가지고 대중 앞에서 말씀하게 된 거예요. 세계적 사명을 짊어졌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 전에는 선생님을 본 사람이 없다구요. 욕만 했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 그런 한계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1960년도 선생님의 성혼식은 일개인의 것이 아니예요. 세계사적인 거예요. 이러한 세계사적인 하나님의 섭리를 대해 가지고, 이러한 심정적 기원을 총합한 자리에서 누구보다 사랑하는 하나의 가정적 기원을 선포한다고 할 때, 그 가정적 기원을 중심삼고 천륜은, 천지의 운세는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를 위한 요구가 아니예요. 하늘땅이 원하는 소원 끝에서, 만민이 원하는 소원 끝에, 뿐만 아니라 가정 가정, 개인 개인, 전체가 원하는 소원에 집약될 수 있는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으로써, 하나님의 이름으로써, 하나님의 남성으로서, 하나님의 여성으로서, 하나님의 이름의 가정적 기원을 중심삼은 심정권이 비로소 성립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보편 타당한 세계적 인연권 내와 연결될 수 있는 사연이 있다고 스스로 느껴 가지고, 그러한 자리에 서서 했기 때문에 역사적인 하나의 기원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1960년도가 왜 역사적 전환시기냐? 그걸 세계 역사가들은 모르지만, 그건 통일교회 문선생으로 말미암아…. 나는 이렇게 말한다구요. 개인을 중심삼고는 불가능한 일이로되 전체의 뜻을 중심삼고는 가능한 심정권이 여기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심정권의 연결을 내 1대에서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개인적인 심정권, 가정적인 심정권, 종족적인 심정권, 민족적인 심정권, 국가적인 심정권…. 이런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에, 유엔총회에 있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희생하며 싸운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싸워 나왔던 것입니다.

결국 이 민족이 세계도상에서 승패를 결할 숨가쁜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내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행동했던 것도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인정을 받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현정부로부터 무슨 동정을 받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구요. 천리(天理)의 심정을 업고 민족을 위하는 충신의 심정을 대표한 자리에서 누가 알아주든 말든 일을 해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결혼 생활은 여러분 두 남자 여자의 생활을 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예수가 바라던 소망의 한 부부로서 인류의 평화 평등을 생활무대에 제시하고, 내 가는 방향에 있어서 모든 사람에게 행복의 환경을 제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마을에 가게 되면 그 부부는 그 마을을 책임지고, 이 마을을 세계를 대표한 마을로 알고 그 마을에서 내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입니다.

지방에 있는 교회장을 중심삼고 보면, 도면 도, 군이면 군을 대표했으면 그 군은 세계를 대표한 거예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대표한 통일교회라는 입장에 서서 군을 위해 가지고 심정적으로 빚지지 말라는 거라구요. 심정적으로 빚을 지을 수 있는 자리에서, 주체적 입장에서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될 때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만일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협조하지 않고,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보호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뜻은 이룰 수 없다 이거예요. 실패의 하나님으로 종착점을 볼 것이다, 이렇게 본다구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보고도 하는 말이 피곤하지만 나 따라다니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피곤하지만 가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 살림살이도 물론 행복한 살림살이가 되어야 되겠지만, 그것보다도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은 공동보조를 통해서 세계 인류 앞에 그 무엇인가를 남기고 가야 된다, 그 무엇을 주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은 눈을 뜨게 되면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할 때 어머니가 만약에 '아이고! 기도 그만두라'고 하면 아주 벼락같은 호령이 떨어지는 거예요. 용서가 없다구요. 생활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공적 입장에서. 열두 시가 되든 한 시가 되든 가고 싶을 때는 가는 거예요. 가지 말라고 할 때는 벼락같은…. 용서가 없다구요. 다르다구요. 거 자기를 위하는데 왜? '나를 위해야 돼요' 하는 게 아니라구요. 우리 가정은 하나님을 위해 가는 가정이예요. 벌써 관념이 다르다구요.

이런 관념을 갖고 사는 가정은 아무리 나라가 몰아대도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많은 나라가 몰아대도 망하지 않아요. 세계가 몰아대도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가 이런 사상을 갖고 나가는데도 망할 때는, 이 역사는 망하는 거라구요. 소망의 기준이 이 역사시대에 혹은 인류 실체세계에 없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그거 없는 세계는 반드시 사탄 마귀가 지배하고, 사탄 마귀가 난장판을 벌이기 때문에, 이 세계는 망하고 마는 거라구요. 우리는 죽더라도 이러한 전통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복귀의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한 심정권을 만드는 것

복귀의 목표는 어디냐? 심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심정. 자기를 위한 심정이 아니예요. 자기 민족을 위한 심정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를 위한 심정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만이 오늘날 복귀의 목표가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세계사적인 천운을 받아야 할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은 세계적이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한국적이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된다 이거예요. 내가 믿고 천국 가겠다는 그런 시시한 생각은 죽어도 갖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믿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믿고 천국 보내야 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천국 보내고 세계 인류를 천국 보내야 되겠다. 보내 놓고 내가 천국 가겠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의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왜 다시 와야 되느냐? 천국 못 보냈으니 천국 보내기 위해서 다시 와야 된다, 이러한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아 가지고…. 여기 저 누군가, 두영(斗榮)이, 이놈의 자식! '아이고! 선생님이 색시 잘 얻어 줘서 고맙습니다' 그런, 색시 잘 얻어서 고맙다는 말은 나한테 하지 말라구. 하나님 앞에 해라! 세계 인류 앞에 하고, 대한민국 백정 앞에 해라!

선생님은 인류를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해서 이런 일을 했기 때문에, 고맙거든 하나님 앞에, 인류 앞에, 세계 앞에, 대한민국 앞에, 통일교회 앞에 하고, 그다음에 나한테 해라! 이것이 통일교회 사상이예요. 이 사상을 싫다고 하면 그 사람은 망할 것입니다. 이 사상을 지지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고 남아져 흥할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 두영이?「예」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천지, 세계에 논란의 대상이 되어 있지만 두고 보라는 거예요. 내가 비록 혈혈단신이요, 고독한 사나이지만 내가 패자의 쓴잔을 절대 안 마실 것이다, 쳐라! 그렇지만 차원 높은 심정으로 내가 너희들을 이렇게 위하고 있다, 그것은 현재 미국 역사가 모르고,지금 미국 국민이 모르지만 1세기 이후에, 혹은 2세기 이후에 이런 전통의 사상이 아시아로부터 미국 백성에게로 다시 흘러갈 것이어늘, 그때에 가서는 천만 배 사죄하고, 민족을 바치고, 나라를 팔아서 하늘 앞에 바쳐도 갚을 길이 없는 회개의 때가 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 멋지지요? 강하다면 강한 거예요. 수많은 언론계가 몇십 년…. 닉슨 대통령은 한 1년 반 미국 언론계에서 들이때리니까 그냥 깨져 나갔으니, 자신을 가지고 레버런 문, 아시아에서 온 황인종, 뭐 한국 보잘것없는 데서 온 레버런 문쯤이야 한번 때리면 옥살박살 할 줄 알았지만, 천만에. 3년 세월이 지나가고, 4년 세월이 지나가도 끄떡없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자기들이 말려들게 되어 있거든요. 전부 다 뭐 인터뷰하자고…. 이놈의 자식들! 내가 너희들 장사시키러 왔나,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하고 싶을 때 하지. 그러니까 지금 죽을 지경이지요. 강하다구요. 당당하다구요. 알겠어요?「예」

복귀를 위한 심정권을 넓혀 나가자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에 가든지 그저 공적인 입장에서, 전체를 위하는 입장에서 주체가 되어야 돼요. 주체라는 것은 전체를 책임질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주체가 돼요.

내가 통일교회의 스승이 된 것은 통일교회 전체를 내가 책임지고 있기 때문이예요. 전체를 책임지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주체가 못 되는 거예요. 언제나 끌려가는 거예요. 자기의 복과 자기의 안일을 추구하는 사람은 언제나 지배받는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주관하지 못했고, 72문도와 120문도를 결합시키지 못해서 못 이루었던 뜻을 앞으로 여러분의 문중(門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이런 세계사적인 기반 위에 섰으면 여러분의 문중은 종족사적인 입장에 선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족사적인 입장에 선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을 규합한 후에는 민족을 규합하고, 민족을 규합한 후에는 세계를 규합해서 승리해 가지고 대한민국에 와서 주인 노릇 해야지, 대한민국이 세계의 주체국이라고 주장해야지, 그것 하지 못하고 앉아 가지고 '아이고! 통일교회는 대한민국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가 주체국 국민이야' 이럴 수 있어요? 주체국 국민의 권위는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가치를 가지고,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자격자로서 안팎의 실력을 갖추어 가지고 여기 들어와 '아! 이제는 주체국으로서 당당하다' 해야 비로소 세계가 전부 '예' 하지, 대한민국만 '예' 하면 되겠어요? 안 되지요?

이런 의미에서 생각을 다시 한 번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되겠습니다. 혁신해야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세계 체제에 부합될 수 있는 심정세계와 생활세계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체제? 지금은 뭐예요? 대한민국 체제지요? 한국적 체제지요?「예」 지금까지 습관적 체제, 자기 풍토적 체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구요. 이게 시급한 문제라구요.

이러한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에, 여러분은 불합격자가 틀림없기 때문에 이런 세계적 체제의 심정권,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세계를 중심삼은, 심정권을 중심삼은 체제에서 자기 스스로를 분석 비판해 가지고, 불합격된 스스로를 자인하고 겸손히 머리 숙여 합격될 수 있는 자리를 향해서 총진군할지어다! 알겠어요? 「예」 아멘? 「아멘」 어멘이야, 아멘이야? 「아멘」

통일교회는 앞으로 '아멘' 하지 말고 '어-멘' 하면 어떻겠어요? 왜 그래? '어-' 이러기 때문에. '어-' 할 때는 '그래' 그 말이지요? '아-' 할 때는 감탄사라구요. '아- 못 하겠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어-' 할 때는 '야, 그래?', '어- 예' 그렇다구요. 그래 무슨 멘?「어멘」 그런 생각을 하고 우리 통일 교회는 아멘보다도…. 그러면 통일교회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아멘이 달라. 어멘?' 이럴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어-멘' ('어-'를 길게 뺌) 하면 곤란하다구요. 빨리 '어멘' 하라구요. (웃음) 문제는 심정이라구요. 알겠어요? 복귀의 목표도 심정이다, 재창조의 완결도 심정 없이는 안 된다, 알았지요? 「예」 그렇게 알고….

너희들 이제 돌아가 가지고 냉정히 비판해 보아야 되겠어. 선생님의 말은 많이 들어 귀가 나팔 모양으로 넓어졌지만, 뭐라고 할까? 대가리는 커졌고, 심정은 요만하다구. (행동으로 표현하심) 대가리는 작더라도 심정이 커야 되는데. 대가리는 나 하나밖에 안 보이지만 그 심정은 세계가 들어가고도 남는다면, 그는 틀림없이 천국 간다고 보는 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되겠어요.

아들딸 낳은 가정들도 지금 가만 보면 침체상태에 들어가지 않았느냐 보는 거예요.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들 끼리끼리 살다 보니 교회고 무엇이고 전부 다…. 거기 그 자리에서 동네방네를 전부 다 사돈의 팔촌을 중심심아 가지고 성을 만들어야 돼요, 성, 성. 그래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자기 이웃 동네에 배치하고 그랬지요? 그것 해야 된다구요.

이러한 심정이 없어 가지고는 이 경계선을 넘을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개인적 심정, 가정적 심정, 종족적 심정, 민족적 심정, 국가적 심정, 이것은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통할 수 있는 흐름을 갖고 넘어서야 할, 여러분이 가야 할 엄연한 복귀의 운명입니다.

인과법칙보다 더 무서운 이런 법칙이 여러분의 생애와 영생노정에 적용된다는 것을 알고, 부디 여기에 걸리지 말고, 여기에서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기 도

​높고 귀한 당신의 뜻이 이렇게 한스러운 곡절을 겪을 줄이야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제 보잘 것 없는 저희들은 당신의 소심(素心)을 알았사옵고, 당신의 소원을 알았습니다. 당신의 창조이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아버지! 복귀의 한계점, 복귀 목표 기준이 뭐냐 하면 심정이었습니다. 심정을 통할 수 있는 말, 심정을 통할 수 있는 생각, 심정을 통할 수 있는 생활권, 심정을 통할 수 있는 생애의 노정이 얼마나 적절히 필요한가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결코 망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이 망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은 이 지상에서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복귀의 목표가 무엇인가를 알았습니다. 심정, 그 심정을 중심삼고 어떻게 나아가야 될 것인가를 다시 스스로 자숙(自肅)된 자리에서 비판하고, 스스로 하나님의 입장에서 비판하면서 내 스스로의 가치를 확대시킬 수 있는 기쁨을 가질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오늘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모이는 수많은 종족과 민족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고, 더우기 일본과 미국에 있는 자녀들, 전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통일교회 무리들 위에 같은 축복을 가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자, 사나이, 사나이 노래 한번 부르자구요. '사나이' 할 땐 여자들은 재미없을 거라구요. 암만 여자가 잘났더라도 남자가 복귀 안 되면 여자 복귀 못 하는 거예요, 영원히. '사나이. 사나이' 해야 여자가 복귀되어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내 사나이, 내 자(字) 붙이면 된다구요. '내 사나이' 하면 되지요? 뭐 아낙네라고 하지 말고 내자 하나 붙여 가지고 '내 사나이' 이렇게 하면 돼요. 그러면 통하는 거라구요. 그래, 시집들 다 가고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시-작!

1. 광야를 달리는 사나이 사나이

오늘은 북간도 내일은 몽고

흐르고 또 흐르는 부평초 신세

고향을 떠나온 지도 몇 해이던가

석양을(석양을) 등지고(등지고) 달려라(달려라) 사나이(사나이)

사나이 일생은 아깝지 않다.

2. 끝없는 광야의 사나이 사나이

흑룡강 거센 바람 가슴에 안고

여기가 남아의 싸움터라고

웃어보는 얼굴엔 날리는 수염

찬바람(찬바람) 헤치고(헤치고) 달려라(달려라) 사나이(사나이)

사나이 일생은 미련은 없다 (두 번 반복하여 부름)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8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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