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들이 지금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설친다고 미워합니다. '황인종이 와서 이거…' 이런 경향이 있습니다. 이게 미국을 망치고 세계를 망칠수 있는 사조인 걸 알아야 됩니다.
나 미국 국민 앞에 예고합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날에는 황색인 종이 레버런 문과 단결할 것이고, 흑인이 단결해 가지고 분별할 수 있는 역사적 위험이 여기에 개재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역사적 위험성이 있다 하는 것을 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여기서 뭘하려고 하느냐? 여러분, 미국이 가야 할 본질적인 뜻 앞에 하나님이 특별히 구별해 가지고 축복해 준 이 미국 땅이 망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까지 가기를 바라는 것이 레버런 문의 본래의 뜻입니다.
그러면 미국 국민은 누구냐? 이들이 비로소 이 인류를 품고 하나님의 하나의 나라를 누구보다도 강력히 이룰 것이라고 보시고 하나님이 미국을, 미국 국민을 세우신 것입니다. 미국을 보다 사랑하고, 하나님을 보다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보다 사랑하는 그런 사람이 미국 국민이 될 수있는, 미국의 주인이 될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흑인들, 미국 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미국을 더 사랑하면 당당한 미국 국민입니다. 선생님 말이 틀렸어요?「옳습니다」 이 말을 어느누구, 어떠한 미국 사람이 이해를 못할 것인지 내가 물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성을 품고 세계를 통할 수 있는 초민족성을 품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독교 사상에 입각한 한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가 원한 것입니다. 인류가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이는 또한 역사적인 요구입니다.
그러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하면, 영국의 도서문명권을 이어받아, 이것을 하나의 대륙과 연결해 가지고 열매맺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비로소 열매맺힌 나라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미국에 맡기셨던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영국은 어머니 사명을 가졌다구요. 미국은 어머니인 영국에서 나왔다 이거예요.
타락론에서 여러분이 배운 것과 같이 해와는 타락했지만 그 아들 대에서는 성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판국의 종점을 결말지어야 될 것이 영국과 미국 관계라고 보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망했지만 아들대에선 복귀해야 된다 이겁니다. 영국이 망할 것을 이제 미국이 잘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가 망할 것을 미국이 잘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복귀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끝날에 처한 미국 국민은 필그림 파더가 가졌던 이상의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그때는 앵글로 색슨 족을 중심삼은 이상적 하나님의 이름을 꿈꿨지만, 우리는 초민족적 기반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단일 나라를 꿈꾸는 입장에 선 것입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차원이 높을 뿐이지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새로운 차원에 입각한, 저, 뭐예요? 메이 플라워 호를 타고 상륙한 필그림 파더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여기 정착민은 뭐냐? 인디언과 마찬가지입니다. 인디언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미국 역사를 볼 때 제일 기분 나쁜 게 뭐냐 하면, 이 개척자들이 이게 뭐예요? 전부 다 해적단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뭐 여기 있는 민족을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무엇이 달라요?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무엇이 달라요, 뭣이?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이름이 여기 있었다는 거예요. 그거 빼면 아무것도 없어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역사 자랑할게 있어요? 이 약탈자들…. 이게 미국 땅이예요? 인디언 땅이예요, 인디언 땅. 그런 의미에서 보면, 미국은 세계 인류 앞에 신세를 졌습니다. 아시아 민족 앞에 빛을 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디언들이 어디 사람이예요? 거 아시아 사람이예요, 아시아 사람. 역사는 무섭다는 거예요. 이 인디언을 때려 죽이려고 하던 사람들을, 이 원수들을 이 아시아 사람 레버런 문이 와서 구해 주겠다니, 이거 아이러니칼(ironical)한 일이라는 거예요.
내가 인디언을 수습하긴 쉽다구요. 미국 국민들, 2억 2천만 미국 국민, 백인들이 전부 다 합해서 수습 못한 것을…. 내가 인디언을 수습하는 것이 미국 국회가 하는 것보다도, 미국 정부가 하는 것보다 쉽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 이해돼요?「예」 흑인을 수습하기는 미국 백성 백인 전체를 동원해서 하는 것보다 쉽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에 있어서 이 인종차별 문제를 수습 못 할, 미래의 실정을 바라보는 이와 같은 자리에서, 더우기 공산당이 침입할 수 있는 위험한 이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별의별 나라의 보물을, 뭐라고 할까, 아메리카 은행이라든가 체이스 맨하탄 은행이라든가, 뭐 이런 은행에 있는 금고를 맡겨 주고 모셔 올 손님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자기 발로 걸어왔다 이거예요. 거 선생님이 그냥 걸어왔나요?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왔지. 여길 내가 뭘하러 오겠어요. 우리 대한민국도 지금 위급한데도 불구하고, 뭘 위해, 이 잘사는 나라에 뭐하러 왔겠나요? 그런 이상한 손님이라구요. 이상한 손님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이상한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상한 일. 지금 이상한 일을 하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이 미국 가정에 있어서 말이예요. 자기 아들딸들을 전부 다, 상원의원이니 대통령이니 뭐니 하는 미국 각료, 고관들도 자기 아들딸들을 전부 다 자기 맘대로 절대 못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거 난데없는 동양 사람이 말도 못 해서 통역 두어 가지고 말이예요, 이 서양에서 젊은 이들을 전부 다 '가라' 하면 '예' 하고, '오라' 하면 '예' 하고, 어떠한 대통령 앞에서보다도, 누구 앞에서보다도 더 내 명령에 복종할 수 있게 만드는 이상한 손님이라구요. (웃음)
집집이 다니면서 구걸하다시피 문전에서 뭐 피넛(peanut)을 팔고 꽃을 팔라고 미국 대통령이 말해 가지고 한 달 동안이나 할 사람들이예요. 여러분이? 자기 아버지가 얘기해서 한 달 동안이나 할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일년도 아니고 죽도록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이상한 거라구요, 이게.(웃음)
자, 내가 뭘 나쁜 거 했어요? 내가 이 집도 나 때문에 샀나요? 이 집은 내 돈 가지고 샀어요, 내 돈 가지고. 미국에 하나도 신세 안 졌다구요. 거 뭐 생각이 없는 사람 같은가,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내가 생각이 없는 사람 같은가.
결국은 하나님 뜻으로 볼 때, 미국이…. 미국 땅을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하려고 했던 것을, 그다음에 이태리 민족을 중심삼고, 앵글로색슨(Anglo-Saxon) 족을 중심삼고 하나로 통일된 이러한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형성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귀일 못 시켰던 것을 비로소 귀일시키려 하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전부 다 망해 들어 가고 있다 이겁니다. 그거 전부 다 깨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위기일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실정을 대해 나오시는 하나님은, 중동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미국, 서구 민족을 중심삼고 거쳐왔지만, 이제 이 미국이 망할 수 있는 그런 실정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어디 어느 땅에 희망을 두시겠느냐? 아시아 민족에게 희망을 둘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앞으로 기독교가 최후로 종착할 희망의 곳은 미국이 망하는 날에는 없기 때문에 아시아에 대해 하나님이 소원하실 수밖에 없다는 것은 역사적 귀결로 봐서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해돼요?「예」그래서, 미국에서 하나님의 뜻이 열매 맺힌 이 문화를 세계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아시아와 연결할 수 있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아시아 민족을 중심삼고 미국이 대이동을 한 것이 2차대전이었습니다.
이래서 미국은 전세계에 개선해 올라와 가지고 아시아까지 지배할 수 있는, 아시아에까지 영향 미치는 나라가 됐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이…. 2차대전에서의 승리는 영국이 한 것이 아니예요. 미국이 이기게 했다 이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미국이 독일을 깨뜨리고 일본을 깨뜨린 거예요. 영국이 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이 했다구요. 그것은 세계를 해방군을 대신한 미국에게 맡기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었다구요. 그러니 미국이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지배해야 된다 이 말이라구요. 누구 이름으로? 미국 이름으로?「아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런데 그렇게 됐어요?「아니요」 1960년대에 세계를 품에 품게 되었는데도 이 세계를 다 깨쳐 버리고 잃어버렸다구요. 이런 역사적 사실을 알아야 돼요.
원조를 미국이 한 것은 하나님이 시켜서 했던 거라구요. 불쌍한 아시아 민족을 키우고 동생과 같이, 형님과 같이 하나로 품고, 서로서로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밖으로는 예수의 사랑을 가지고 초민족적인 결합을 했더라면, 아시아를 내 나라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이런 민족운동을 했다면, 이 미국은 아시아를 지배했을 것입니다. 영국과 같은 그런 정책 수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잘사는 것은 여러분이 잘해서가 아니예요. 이 대륙에 널려 있는 하이웨이라든가. 모든 이 미국의 재산은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영국과 같이 '우리가 세계를 지배한다. 미국 민족이 세계를 지배한다'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 놓고 이 놀음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을 떠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르는 걸 무조건 칠 수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보내서 예고하신다구요. 역사가 이랬고 세계가 이랬기 때문에 들어라 이거예요 예고입니다, 예고.
열매맺힌 미 대륙의 문명이 어디에서 정착할 것이냐? 이것이 미국에서 정착하면 안 돼요. 아시아를 통해 가지고 중동을 거쳐 가지고 저 아프리카까지 한 바퀴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러한 미국 땅을 축복하셨지만, 만일에 미국이 실수하는 날에는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게 하기 위해서 아시아에 하나님이 기대하지 않으실 수 없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어디로 가야 되느냐? 미국을 녹여내고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로 가야 됩니다. 아시아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의 섭리의 방향과는 지금의 미국 정책은, 구라파 제일주의 정책은 틀렸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문화는 돌기 때문에, 대륙에서부터 반도, 도서 또 대륙인데, 대륙에서 여기 반도…. 미국 대륙을 중심삼고 볼 때 도서와 같은 입장이 일본이기 때문에…. 어찌하여 이 세계도상에서 일본 민족이 이렇게 급진적인 발전을 하느냐 하면, 실패한 영국에 반대적인 입장에서 아시아적 대신 국가로 세운 나라가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이 서구 문명을 반대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그러한 축복을 받게 되는 거라구요.
이 아시아에 있어서 영국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선 나라가 일본이기 때문에 아시아를 키우고 아시아를 위해서 있는 일본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일본이 못 되고 자기 나라를 위하는 아시아를 만들려는 사탄국의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이 나라는 망하게 되는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영국하고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영국문명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을 거예요. 영국문명을 미국에서 이어받음과 동시에 아시아에서는 영국문명을 일본이 그냥 그대로 이어받은 거예요.
일본은 하나님의 이름은 빼 놓고 자기 나라의 민족주의적 여신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를 섬기는 거예요. 중심이 여자라구요. 중심이. 그러면 그것이 하나님편이냐? 어떤 편이냐?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사탄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앞으로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미리 자기 손아귀에 넣자고 한 거예요. 한국이 제일 중요해요.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국가는 한국입니다. 한국, 그걸 알아야 돼요.
태평양문명권을 싣고 일본을 거쳐 가지고 대륙 상륙을 하는 데는 어디로 가느냐? 반도를 거쳐가야 됩니다. 이것이 문명 발달의 원리입니다. 까꾸로 가는 거예요. 여기서 영국과 같은 것이 일본이요, 이태리 반도와 같은 것이 한국이다 이거예요. 어찌하여 한국이 지금까지 세계도상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되느냐? 유엔에서도 세계 문제…. 한국하고 미국하고 유대 나라하고 이 세 나라가 문제 되어 가지고 지금 고립 상태에 몰려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런지 알아요, 그거 다? 이태리 반도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은 반드시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국을 통해서 중국 대륙을 거쳐 가지고 중동을 거쳐 가지고 저 아프리카까지 전부 다 일주해야 됩니다. 일주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에 갈 때는 서구 문명, 아시아 문명이 아니라 하나예요. 중동도 하나, 아프리카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일주해 끝내야 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자, 아시아에 있어서 그런 일을, 주도적인 역할을 할 그 아시아의 민족은, 아시아의 땅은 정신 문명을 추구해 왔습니다. 이 서구의…. 이것이 이상하다구요. 기독교가, 서구 기독교가 정신문명보다도 물질문명을 중심삼고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반대라구요.
종교를 숭상하면 할수록 전부 다, 땅을 전부 다 내 버려야 됩니다. 기독교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정신문명인데 몸뚱이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찾으려니 세계를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물질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본래 예수를 중심삼고 영육으로 하나되었다면 중동을 통일하고 로마를 통해서 아시아를 통일하는 거라구요. 서구로 가는 게 아니라구요. 그런데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바뀌었다구요. 사실은 해적 패들이 전부 다 복을 받았다구요. 하나님권 내가 책임 못 하니….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문명 권을 형성하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이 아시아에 손댄 건 하나님이 시켜 한 것이지 미국이 한 게 아니라구요.
한국이…. 그런 관점에서 보면 아시아에 있어서 어디가 중심이냐? 한국이 중심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한국 문제가 세계적인 문제로 등장되었다 이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도 제일 문제의 민족이 한민 족입니다. 한국 민족은 요리할 수 없다고 본다고요. 그리고 머리가 좋고 조직적인 정보 사업에 아주 예리하고 말이예요.
그리고 근세에 들어와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싸움은 한국 때문에 전부 다 한다는 거예요. 일로 전쟁도, 일청 전쟁도, 대동아 전쟁, 즉 일본하고 미국이 싸운 것도 전부 다 한국을 놓고 싸운 것입니다.
거 왜 그러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왜 세계도상에, 근세에 있어서 아시아 제일의 문제의 나라로 치고 있느냐? 지금에 있어서는 공산당하고 딱 접한 나라 중 최후로 남은 한 기점이라 이거예요. 맨 처음부터 끝까지 남아진 나라라구요. 그거 지느냐,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문제는 하나님의 이름을 갖고 나서느냐, 안 갖고 나서느냐에 달려 있는 거라구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에, 한국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기 때문에 사탄은 우리 한국 백성을 자기 손아귀에 넣으려고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거 보면 아시아에 있어서의 모든 문명의 집약지가 한국이 돼 있다구요. 그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 중국문명의 기원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아, 중국에…. 그러나 한국 사람들이 전부 다 그들 세계를 능가한 것을 역사가 증거한다구요. 요즘에 와서 학자들 가운데서 그것이 문제가 돼 가지고 인정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아, 하나님의 섭리를 이 민족이 알았기에 핍박받고 어려움을 당했지만 하나님은 한반도에 기지를 만들었구나!' 섭리 전체의 역사관을 두고 볼 때 그것이 일치되는 것을 보면, '아, 한민족은 하늘이 택한 민족이요, 지혜 있는 민족이다!' 하고 나는 결정하고 판단한다구요. 그러한 곳이 이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태어난 곳입니다.
이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한국 사람으로서 세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은 역사적인 사명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런 관점에서 본 이론적 체계를 통해서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한 게 아니라구요. 그래 역사적 귀결로 돼 있다는 사실을 볼 때, 이것이 한국 민족이 하는 것이 아니고,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지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셨다는 결론은 타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동안 뭘했느냐 하면, 아시아의 문명을 집약하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반공주의의 제일인자라 하면, 레버런 문을 꼽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새로운 종교를 가지고 세계적인 혁명을 하자고 하는 그런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다 이겁니다.
그러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왜 왔느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온 것은 이 서구 문명이 아시아로 올 것을 알고 모시러 왔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어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학살당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서구 문명을 아시아 문명에 쉽게 연결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특사로서, 대표자로서 서구 문명을 모시러 왔다 이겁니다. 그러기에 미국이 앞으로 아시아에 자리잡는 데 있어서 제일 쉬운 길이 뭐냐? 기독교의 길보다도 레버런 문의 길이다 이겁니다.
미국에 그걸 맞으러 왔는데, 뭐 빚을 지고 오지 않았다구요. 이 나라의 청년들이 망할 것을 망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선물을 가져 왔고, 가정들을 망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선물을 가져 왔고, 나라를 망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선물을 가져 왔구, 기독교를 망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선물을 가져 왔다 이겁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공산당을 빼내 버릴 수 있는 그 비결의 선물을 가져 왔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믿어요?「예」 이 미국 안에서 여러분들이 나 안 내보낼 테예요?「예」 미국에서는 어때요, 미국에서는. 여러분들, 알아요?「모릅니다」 여러분은 미국 사람들, 미국편 되라구요. 레버런 문 다 쫓아 버리려 하는 미국편 되라구요. 「싫습니다」
나 아시아 사람이예요. 나 한국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런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이름은 세계 사람을 위하는 이름이기 때문에 미국 사람보다도 세계 사람을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똑똑한 사람들이라구요. 여러분 똑똑한 사람이지요?「예」지금 미국 사람들이 하는 대로 하면, 미국이 잘되겠나요. 망하겠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망합니다」 뭐 NBC, CBS가 반대하는데 다 나가라구요, 나가요. 그렇지만 승패의 길은 이미 결정되었다 이겁니다. 이미 역사적인 초석을 놓는 데 결재했다는 것입니다. 시일이 조금 걸릴 뿐이지요. (웃음) 여러분 그거 알아요? 역사적인 승리는 우리가 했다 하는 신념을 가졌어요?「예」(박수)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참된 종교는 반대받으면 받을수록 약화되는 것이 아니라 번창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탄세계는 이걸 반대하기 마련이라구요. 반대하는 것을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 거 엊그제 CBS에서 어느 에미 애비가 나와서, 세뇌공작을 해 가지고, 무슨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을 해 가지고 찾아왔다고 하는데, 그 새끼들을 보니까 그거 돼먹지 않은 새끼들이예요. 사람 되지 않은 사람이예요. 데리고 나온 것을 보니까, 쓸만한 자식들이 아니더라 이거예요. 물컹해 가지고 아무 주장이 없는 사람들이예요, 아무 주장이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을 무엇에다 쓰게요? 그런 사람은 떨어져 버려야지.
자, 여러분도 거 뭔가, 뭐 이번에 와 가지고 또 디프로그램 뭐 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납치해 가지고 가면, 전부 다 그 어머니 아버지 따라갈래요, 죽더라도 여기 또 올래요? 어때요? 어떤 패가 될래? 이놈의 자식들아. 「죽더라도 오겠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레버런 문을 위해서? 세계를 위하여. 앞으로 올 새로운 이상의 나라를 위하여.
거기에서 살 사람이요, 그 전통을 이어받을 사람이니, 세상이 무어라 하더라도 요동하지 않는 하나님과 같은 내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나는 수천 년 동안 원수들이 배반하고 반대하더라도 끄덕없이 굳건히 참아 온 하나님의 아들이니 하나님과 같이 돼야 되겠습니다.
만일에 하나님을 대해 테드 패트릭(Ted Patrick)같은 자들이 그런 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정신 돌리기 위해서 하나님을 잡아다가 그렇게 했다면 하나님이 돌아가겠어요? (웃음) 레버런 문 잡아다가 디프로그램인가 뭔가를 할 수 있어요? (웃음)
일본이 한국에 왔을 때, 한국을 지배할 때에 일본이 나에게 하다가 실패했다구요. 자, 공산당도 내게 세뇌 공작을 했지만 세뇌되지 않았어요. 내가 공산당편이 되고 일본편이 됐어요?「아니요」 나는 나예요. 하나님은 하나님 아버지고 나는 나예요. (웃음) 그러니까 하나님도 좋아하는 거예요. 왜 좋아하느냐?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미국의 뭐 2억 2천만이 해도 안 되고, FBI,CIA가 쌍안경을 끼고 암만 레버런 문을 옥중에 데려다 놓고 세뇌 공작을 하면, 그거 뭐 세뇌가 될 것 같아요? 그거 아예 안 하는 게 낫지, 아예 안 하는 게. 여러분들도 한 번 해보라는 거예요. 어디 한번 구경하자 해서 구경이라도 하라구요, 구경. 반대하지 말고 구경이나 하라구요, 구경. 구경해서 좋으면 가고 나중에 싫으면 관두라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오래 돼서 지루할 텐데, 그만둘까요, 더 할까요?「더 해요」이건 여러분들에게 필요하다구요. 이건 책을 봐도 없고 대학교에 가도 배울 수 없고, 미국 역사를 봐도 없다구요.
이래서, 아시아문명과 서구문명을 누가 하나 만드느냐? 하나님이 합니다. 하나 만드는 데는 누구를 통해서? 통일교회를 통해서 하는 길이 제일 빠르다 하는 것은 이미 상식적인 결론으로 내려져 있다 이겁니다. 이 통일교회 사상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은 학적인 근거에서 볼 때에도 타당한 결론인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백인들이 만약에 반대하면 세계의 수많은 아시아 민족, 중동, 아프리카 민족이 미래에 하나되는 날에는, 백인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미국에서 백인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게 되면 뭐 아시아와 아프리카 흑인까지도 합하게 돼 있고, 그 내용이 세계를 전부 지배할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된다면 그들이 일시에 완전히 결속된다 이거예요. 그땐 백인은 어떻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백인이 얼마나 돼요, 지금? 한 7억 돼요, 7억. 그런데 아시아 민족만 해도 18억이예요. 18억이 돼요. 그다음엔 전부 다 또….
그럼 앞으로 백인들은 어떻게 하겠나요? 백인들, 반대하다가는, 인종차별했다가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나, 여기서 백인들이 단결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내세우게 되면 아시아 사람도 그렇고 흑인도 그렇고 이럴 수 있는…. 앞으로 살 길은 그 길밖에 없다구요. 하나님도 그렇게 봤기 때문에, 우리 미국 사람들이, 백인들이 그래도 기독교문화를 개척해 왔기 때문에, 이것을 사랑하고 동정하는 의미에서 레버런 문을 보냈는데, 이게 원수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오시는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면, 주님은 백인으로 와도 안 되고 흑인으로 와도 안 되고 황인종으로 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수로 봐도 아시아….
그런 입장에서 보면, 아시아는 정신문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모든 물질문명, 모든 물질을 버렸기 때문에…. 서구는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정신보다는 물질을 흡수하는 입장에 섰는데, 그 종합적인 결과로 미국이 축복받은 한 나라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아시아와 연결해야 합니다. 아시아와 연결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 지금까지의 그냥 그대로 서구 사람을 위주한 기독교로 그냥 흘렸다가는 내리치시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전세계 기독교는 몰락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 서구문명은 말로에 부딪쳤기 때문에 아시아문명권에 기대할 수밖에 없다 하는 것이 식자 층의 관이요, 여러분 일반 청년들이 보는 관입니다. 미국이 그런 의미에서 아시아 대륙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또, 그 대신 아시아는 뭐냐 하면, 물질문명에 대해 방관하고 반대로 정신문명의 기반을 닦았으니 물질문명, 서구문명을 끌어들이자는 것입니다. 서로가 끌어들이고 서로가 당기자는 거예요.
결국은 오늘날….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정신이 건전해야 되겠나요, 몸뚱이가 건전해야 되겠나요?「정신이요」 그러니 아시아가 건전해 가지…. 그 아시아의 전통적인 사상을 건전한 사상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서구 사람들이 좋아해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그러면 영적인 기준을 대표한 이 세계를 공산당이 어떻게 점령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마음을 전부 다 점령하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가 먼저 점령한 것입니다. 그래 요만큼 남은 것이 지금 한국이라구요, 한국. 그것은 바로 세계 사람의 마음이 요만큼이라는 걸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미국 와 가지고 3년 동안 무엇을 했느냐 이거예요. 수많은 민족을 서구에서 규합해 데려다가 아시아인과 접붙인 것입니다. 접붙이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것이 아까 처음 이야기한 국제기동대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지금까지 3년 동안 내가 뭘했느냐?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인 승리의 터전을 중심삼고 이걸 이 미국 땅에 접붙여 가지고 육적 승리 기반을 완전히 닦아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일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3년 동안….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는 한국의 챔피언이 되어 완전히 드러나야 됩니다. 그래서 전부 다 한국 조야가 지금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 있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반대하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관심 있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관심 갖고 반대하는 사람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어떤 시장은 '아, 레버런 문은 히틀러 같다. 젊은이들을 전부 다 나찌 당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살인하던 것과 같이 그러려고 한다' 하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내가 히틀러 같은 사람이예요?「아니요」 하나님 이름으로…. 초민족적이예요, 초민족적. 게르만 민족이 아니라구요. 앵글로 색슨 족이 아니라구요. 히틀러와 마찬가지로 게르만 족이 아니고, 앵글로 색슨 족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세계를 지배해야 되지, 레버런 문이 지배한다고 생각 안 한다고요. 다르다구요. 그래, 내가 히틀러예요? 히틀러 같은 사람이예요? 「아닙니다」 유명한 것은 그 이상, 그만큼 될는지 모르지만 나쁜 거하고는 반대라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번에 여러분들 국제기동대가 아시아의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국에 간다는 것은 반드시…. 영국과 같은 일본, 이태리 반도와 같은 한국에 있어서 새로운, 거국적인…. 60개 국의 1백 2십만을 동원해 가지고 결합시켰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섭리 역사에 있어서 새로운 기원을 마련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이건 미국이 독립 선언을 한 것보다도 위대한 것이요. 공산당이 공산당 선언을 한 것보다도 더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 그런 거 알아요?
하나님으로 볼 때, 이것은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이 결속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사적인 파동을 일으키는, 하나님의 섭리 도상에 있어서 첫 번 있는 일입니다. 서구인들이 결합해 가지고 한국을 살리자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외적인 몸과 같은 것이 정신을 살리자고 한 것입니다. 반대로 되었다구요. 한국은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기원을 마련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한 나라에서 승리적 기반을 영육으로 닦았기 때문에, 다시 와가지고 3년 동안 미국을 중심삼고 육적 세계 기반을 확고히 닦지 않으면, 공산당의 위협을 받는다 이겁니다. 이것은 예언적인 것입니다. 우리 통일 교회에서는 외적인 기반을 닦는 것이요, 미국 자체에는 내적 정신적 기반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둘이 일치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명도 영적 기준과 육적 기준이 서로 찾던 것을 비로소 미국에 있어서 영육으로 맞을 수 있고, 아시아문명도 영적 육적 기준을 찾던 것을 비로소 여기에서, 국가기준에서 안팎으로 찾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론을 지을 수 있는 3년노정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한국은 아담국가입니다. 어떻게 돼서 아담국가냐? 아시아문명을 중심삼은 결실적 그러한 입장이니…. 아시아문명이 정신적 입장에 있으니, 이 정신적 입장은 남자를 상징하는데 아시아문명의 결실을 하는 입장에 있으니, 한국이 아담국가라는 말은 타당한 논리의 결론입니다.
그다음에 일본은 영국과 마찬가지로 해와국가입니다. 그다음에 서구 문명은 뭐냐 하면….미국은 영적 기반을 완성한 기독교문명 국가이니, 바로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연결시키면 세계는 하나된다 이거예요. 한국·일본·미국, 그다음에 영국·독일, 요 5대국만 하나되면 전부 다 돼요. 거기에 이스라엘까지 하면 전부해서 여섯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하느냐? 누가 하나 만들 것이냐? 미국도 못 했다 이거예요. 민주주의도 못 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들어보니까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빨리 하나 만드느냐? 국제 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도 못 했다 이거예요. 이 레버런 문이 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이런 일은 역사상의 어떠한 성인도, 어떠한 정치가도 못 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백인하고 흑인하고도 섞어 주고, 황인하고 백인하고도 다 국제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한 나라 이상 될 때에는, 2억 2천인 미국보다 많아질 때에는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세계가 내 말을 듣게 되면 3년 이내에 할 수 있다구요. 3년 동안이면 전부 다 결혼시켜 주니까요. (웃음) 그러나 믿어 주지 않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자, 그러면 그거 믿게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믿게 해야 됩니다」 백인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흑인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황인들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박수)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제부터 1975년과 76년 77년 78년, 3년 반 기간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최대의 결전을 해야 할 위대한 기간입니다. 역사적으로 전무한 비상시기입니다. 이 기간에 미국에서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못 닦으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가 망한다구요.
자, 여러분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미국의 누구 혹은 세계의 청년들 중에 그런 일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 있어요?「없습니다 」없다는 거예요.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하나님이 우리를 주목하고 있고, 전체 영계와 전세계와 전후손이 우리를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금 역사적 부활체요, 시대적 분립체요, 미래의 재생을 위한 조상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예」 나 하나는 내 선조 수천만 대를, 전체 수많은 친척을, 수많은 후손을 위한 역사를 대표한 챔피언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역사적 챔피언이 되었어요?「예」 확실해요?「예」 나같이?「예」 선생님은 목을 잘라도 레버런 문으로 죽지 않는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죽을래요, 미국 국민으로 죽을래요?「하나님의 아들로요」
이제부터는 우리가… 지금까지는, 역사노정에서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방어를 해 나오셨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언제 공격을 해 보았느냐는 거예요. 공격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공격 전입니다. 역사 이래 처음 하는 공격입니다. 자, 선생님이 미국의 기독교에 공격을 시작했나요, 안 했나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에서 시범을 했다는 거예요. 빵빵 쏴 봤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본격적인 공격전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양키들이 이제…. 지금까지는 남북 전쟁에서 양키가 이겼다고요. 양키! 이제는 보다 차원 높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을 넘어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런 의미에서 보면, 정신적인 이것이 미국의 남북전쟁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 다 인정해요?「예」
그러면, 통일교회가 어디에 기반을 닦았느냐? 뉴욕이 북부예요, 남부예요?「북부입니다」 뉴욕을 안고 양키 스타디움에서…. 자, 이길래요, 질래요?「이기겠습니다」 질 수 없다구요. 이기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기지 못하면 누가 책임 못 한 것이냐? 사람들이 책임 못 한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이 못 하겠다고 하겠나요? 못 했나요? 기반 닦아 놓았다구요. 지금 뭐 언론계를 통해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 레버런 문, 뭐 야단하고 다 이러는 것이 다 뭐예요? 그 준비라구요. 자, 한국에서 3주일 동안에 120만을 모았는데, 여기에서 아, 몇 개월 동안에 20만을 못 모아요? 「모을 수 있습니다」 못 하면 이 서양 사람들 다 쳐 버릴 거라구요. 내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그 이길 수 있는 사상과 정신적 원동력을 레버런 문이 못 주었느냐? 주었다구요. 역사적으로 이래야 된다는 것을, 어디에 가서도 배울 수 없는 걸 가르쳐 주었다구요. 이럴 때에 어머니 아버지 궁둥이만 따라다니면서 망할 길 갈래요, 자기 학교 가 가지고 망할 길 갈래요, 다 집어치우고 일선 장병이 될래요? 어떻게 할래요? 「일선 장병이 되겠습니다」 정말이예요?「예」 일선이예요, 후방이예요? 「일선이요」 자, 후퇴예요, 전진이예요?「전진입니다!」그런 자신을 가졌어요, 이제?「예!」오래 된 사람이 앞설 거예요, 지금 새로 들어온 사람이 앞설 거예요?「새로 들어온 사람이요」 새로 들어온 사람?「예」(웃음)
자, 가라구요. 그렇게 하자구요. 좋다구요. 자, 가미야마가 여기 있고, 닐이 여기 있는데, 닐의 지시를 받고 가미야마 지시를 받고 출발해라, 출발해, 출발. 해치워라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 가미야마를 왜 여기 뉴욕 책임자로 세웠는지 알아요? 선생님은 한국 사람, 가미야마는 일본 사람,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기 때문에, 이 세 나라가 하나돼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자, 옛날의 원수라구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더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대로 해야 돼요. 그러려니, 미국 사람이 원수를 사랑하려면 일본 사람을 사랑하라, 일본 사람을 위하라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럴 만한 내용을 갖고 왔다구요. 가미야마가 여기 책임자로서 얼마나 고생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위해 고생한다구요.
이 나라가 미국이예요, 일본이예요, 한국이예요?「미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여기 한국 사람 레버런 문보다도, 일본 사람 가미야마보다도, 일본 아줌마 아가씨들보다도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더 충성해야 된다구요. 더 충성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한국과 아시아의 문명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사랑으로, 사랑으로 아시아의 문명을 이어받고, 레버런 문도 사랑으로 미국의 물질문명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권력으로가 아니라구요. 사랑으로 하나되라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되는 날에는 세계 민족, 백인과 흑인이 하나될수 있는 길을 잃어버립니다. 아시아 사람하고 백인하고 하나되면, 아시아 사람하고 흑인하고 하나될 수 있고, 흑인하고 백인하고 하나될 수 있습니다.
이걸 볼 때, 이제 하나님이 세우시려는 새로운 통일의 문명권은 우리의 손으로 말미암아 시작될 것이요, 결정된다는 이 역사적인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럴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들 이라구요. 이 못생긴 것들 이 못생긴 것들, 욕먹는 패들 이 욕먹는 패들, 이 반대받는 패들!
여러분들, 꽃을 들고 나설 때에, 우리는 꽃을 파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파는 거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땅콩을 팔더라도 땅콩을 파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판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한 길에 눈물이 있거들랑 그 눈물에는 하나님의 눈물이 같이하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전도하는 데 있어 팜플렛을 한 장 전하며 배척받을 때 슬픈 자리는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자리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질 때 여러분의 눈물은 하나님의 눈물과 통할 수 있는 눈물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런 사람과 눈물짓고, 이런 사람과 같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보다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필그림 파더를 중심삼고 앞으로의 축복을 약속하셨던 하나님이신 것을 생각할 때. 우리 자신들이 필그림 파더보다 못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땅의 돌이 얼마나 유명해졌는가를 알 것입니다. 나는 저 플리머드 록(Plymouth Rock;필그림 파더즈의 기념비)을 볼 때 대번에 이걸 생각했습니다. 아, 벨베디아 성돌(聖石)이…. 어떤 것이 더 유명해요?「벨베디아…」 그런 줄은 미국 사람, 세계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하지만 하나님과 우리만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틀림없다는 걸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필그림 파더들은 자기들이 그렇게 세계적인 이런 미국의 조상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위대한 미국이라는 걸 알고 위대한 자기라는 걸 발견해야 됩니다. 우리는 민족을 대표하고, 자기 종족을 위해 정초석을 놓는 엄숙한 역사적 과업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직행해야 돼요. 직행해야 돼. 그럴 수 있어요?「예」 불평을 하는 사람은 이거예요. '아이구 나 지쳤다' 하는 사람도 이거다 이거예요. '아이구 나 못 하겠다' 하는 사람도 이거다 이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안 그러겠습니다」 안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오늘은 10월 초하루라고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오늘 10월 초하루…. 10월이라는 달은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해방의 달이요, 축복의 달이라는 것을 역사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앞에 오늘 이 축복의 날에 무슨 선물을 주느냐 하면, 위대한 선물을 줘야 되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한 말씀으로 사상무장하는 날에는 저 모스크바나 어디든지 못 갈 데 없이 다 가더라도, 거기에 종착점을 삼고 말겠다는 그런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그래요?「예」
하나의 통일문명세계와 통일문명사회를 건설해야 됩니다. 오색인종이 손에 손을 잡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온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에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성지를 만든다고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류의 이름으로 전진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참다운 자녀의 이름으로 우리는 진군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다운 이상세계. 지상천국을 위하여, 하나의 나라를 위하여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자, 우리 이 자리에서 총진군을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쌍수를 들어서 우리 총진군을 할 것을 맹세합시다! 총진군!
아! 여러분, 오늘 날씨가 이렇게 좋은 데 대해서 먼저 하늘에 감사를 드려야겠습니다. 어제 그저께까지 비가 계속해서 오니까 '아, 이거 하루만 지나면 우리 모이는 날인데 어떻게 하나' 하고 어머니가 걱정을 해도, 나는 '비 안 온다' 했는데 내 말이 맞았다구요. (웃음. 박수)
여러분 날씨도 선선하고, 경치도 좋고 이런데 이 가운데서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물론 나무 풍경 다 좋지만, 오늘 제일 좋은 것은 태양입니다, 태양.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옳아요?「예」 여러분들도 태양이 제일 좋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전부 다 돌아다니고 싶은 생각이 들 것입니다. (웃음) 그렇지만, 태양이 아무리 좋아도 그러지 못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아, 날씨도 선선하고 땅도 축축하고 해서 으스스한데 레버런 문은 식구들은 전부 다 태양을 등지게 하고, 자기만 태양을 보게 이렇게 쭈욱 해 가지고 얘기하는 거 보면, 자기만 생각 하는 사람이지 전체를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전부 다 돌아 앉아서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만 지나면 얼굴이 타서 새빨개지고 상당히 그을릴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해 보면, 일면 잘했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또 그리고, 이 백인 여자들, 처녀들, 이쁘장한 얼굴들인데, 이제 서너 시간이 지나서 새빨갛게 타게 된다면 전부 싫어합니다. 그러나 나는 이미 바다에 나가서 새까맣게 탈 대로 탔기 때문에 내가 대표적으로 탄다는 의미에서….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또 잘 앉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타는 것을 싫어하는 미국 아가씨들은 나에게 상당히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여자들은 고맙게 생각할 거라구요.
자,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10월 4일입니다. 이와 같은 모임이 미국에서는 금번이 처음입니다. 사람은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역사를 알아야 지금 현재의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미국에 어느 정도까지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역사를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해서 오늘 이와 같은 집회를 결정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날들을 지낼 적마다 선생님은 언제나 내가 목적한 바 대로 이루어 나가고 있느냐, 안 이루어 나가고 있느냐를 반성하게 됩니다. 지금 미국에서 반대하고 야단하지만 이게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면 왜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느냐? 이게 문제일 겁니다. 이게 제일 궁금할 것입니다. 왜 감옥에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한국에서는, 한국 백성들은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이 나라, 이 백성 가운데서 누구보다도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다' 하고 다 공인하고 있습니다. 또. '그 레버런 문 같은 양반이 한국에서 일하면 좋을 텐데 왜 조국을 버리고 미국 같은 나라에 가느냐?, 돌아와서 일하면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항의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정부가 반대해 왔고, 기성교회가 반대해 왔지만, 이제는 자기들이 연구하고…. 무엇보다도 한국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이러한 활동이 세계적으로 뻗어가는 것을 볼 때에, 이제는 민족 전체가 다시 재검토하게 되었고, 우리 단체에 대해서, 나에 대해서 존경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이제는 나를 아는 사람 가운데는 국가에서 상당히 내적으로 존경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왜? 레버런 문이 옛날과 달라졌느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달라져서 그러냐? 우리는 마찬가지입니다.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변함이 없는데 그들이 어떻게 되어서 지금 존경하게 되었느냐? 자기들이 배운 것이 많기 때문에, 깨달은 것이 많기 때문에 지금은 존경하지 않을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국가면 국가가 이렇게 가야 하고, 국민은 이렇게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창할 뿐만이 아니라, 선도적 입장에서 우리가 그것을 교육한 모든 것이 지금에 와서 백 퍼센트 적중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해 두었으면 큰일날 뻔했다 하고 일반적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그것을 참마음으로 고맙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존경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감옥에 들어가서 전부 다 고생을…. 자기들의 죄를, 옛날에 자기들이 나쁜 일 한 것을 나에게 전부 다 뒤집어 씌우고, 마치 내가 한 것같이 전부 다 악선전한 것은 왜 그랬느냐? 기성교회면 기성교회가 레버런 문의 단체를 두어두면, 자기네 교회의 젊은 사람들을 완전히 빼앗기고 자기들이 전부 다 무너져 버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 새로운 방향을 통해서 사회의 부흥을 일으키게 되면 모든 영향을 국가적으로 미칠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들은 자기들의 현재의 전통적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서, 침범받는 것을 두려워해 가지고 그것을 반대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여기 미국에서도 지금 부모들이 반대하고 그러지만, 왜 반대를 하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한테 가더니 결국 교회를 더 사랑하고, 저 레버런 문 말을 더 잘 듣고 부모의 말을 덜 듣고…. 사람은 이러한 관점을 반드시 느끼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이치가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뭐 레버런 문이 잡아다가 혹사시키고 다 그런다고 선전을 하지만, 아닙니다. 쓸 만할 사람으로 기르려면 훈련을 시켜야 된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그 사람들은. 그래서, '역사가 지나면, 몇 해 후엔 알 것이다' 해 가지고 지금까지 개척해 나오다 보니 그 반대하던 부모들이 요즘 와 가지고는 전부 다 얼굴을 못 들고, 통일교회 패가 되고,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통일교회에 집어 넣고 이러는 거예요. 지금도 부끄러워 가지고 '어떻게 그랬을까?'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1800쌍 합동결혼식만 하더라도 많은 부형들이 격려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 이와 같이 좋은 일을 하시면서 내 아들딸을 맡아 주고 책임져 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전부 찬성하는 사람이었지 반대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이나 미국 같은 데서 처음 온 사람, 멋도 모르는 사람은 그저 으아 으아…. (웃음)
동네 개들도 주인하고 친한 동네 사람들한테는 안 짖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짖지, 알고 볼 때는 좋아서 쓸고 뭐 이런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고 그 사람들을 개라고 비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그렇다는 것이지. 여기 신문기자도 신문사에서 오셨는데…. (웃음)
자, 지금 미국에서도 '동방에서 온 레버런 문이 뭐 살인강도질이나 하고 남의 아들 잡아다가, 잘사는 아들 잡아다가 배를 째고 머리를 깎아 가지고 전부 다 가두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통일교회 문선생을 따르는 사람이…. 여기 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보라구요. 공개석에서 손들어 보라구요. 지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지금 역사는 사실을 증거해 가지고 정당하게 판정하기 때문에 시일이 해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거 보세요. 우리가 언제 납치해 가지고…. 내 자신이 그렇게 말을 한적도 없거니와, 그런 생각도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납치를 했다고 뭐 고소를 하고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뇌를 하기야 했지요. 뭐 그래 여러분들이 좋아서 입을 벌리고 아하…. 여러분들이 원해서 됐지요. 세뇌라는 말은 강제로 자기 주관이 없는 상태에서 해야 세뇌라는 말이 벌어지지, 이건 세뇌가 아니라고요. 정상적인 입장에서 하는 새로운 세뇌라고요. 해석을 하면 마찬가지라구요. 해석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말하자면 교육도 일종의 세뇌입니다, 학교 교육도. 뭐 가톨릭교는 안 그러고 기성교회는 안 그러나요? 다 그러지요, 뭐.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요?「예」(박수)
그렇기 때문에 요 문제에 대해서 세상이 다 떠들어도 선생님은 양심적으로 가책을 받지 않습니다. 아무리 떠들어야 최종에는…. 신문사도 그렇다구요. 나쁜 기사를 쓰고 쓰고 하면서 따라가다 보면 점점….나중에는 좋은 것밖에 쓸 수 없을 때가 틀림없이 온다는 겁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에는 나쁘지만 조금 있으면…. 신문사가 나쁜 것을 두 번 쓸 수 없다 이거예요. 왜냐하면, 알고 보면 나쁘지 않은 것을 나쁘다고 했으니 점점 좋은 것을 쓸 수밖에요. (박수) 우리가 만일 나쁘다 하더라도 나쁜 데서 좋아지면 그건 좋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쁘지 않은데 나쁘다고 했다 하면, 완전히 우리에게 머리 숙여야 돼요. 굴복해야 되는 겁니다.
오늘 여기 오신 손님들, 신문기자들이 왔기 때문에 저러한 변명을 한다고 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오늘이 그런 날이기 때문에 할수없이 이런 말을 안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에게 내가 지난 21년 동안 지낸 것을 회상할 때,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언제나 기억되는 한 가지 얘기를 하겠어요.
내가 맨 처음 형무소에 들어갈 때 형무소 소장으로부터 그 간부들이 전부 다 나를 둘러 가지고 얼마나 농담을 했다구요. '네가 문 아무개고, 사회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소리를 했지만, 내가 한마디의 말도 하지 않았다구요. 감옥에 가서도 슬퍼하지 않고 태연하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 감옥에서 내가 들어 있는 방은 유명한 방이 되었습니다.
그 감방의 사람들도 전부 다 '이런 사람이 들어왔는데 어떤가' 하고 보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한 달 이내에 형무소 소장이 찾아와서 나에게 잘못했다고 인사하고, 거기에 간부들이 나를 초대하여 점심 대접까지 하는 운동이 벌어지기 시작했다구요. 감방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아침이면 반드시 인사할 수밖에 없는 단계에 들어갔어요. 그래 가지고, 소문이 나 가지고 감방 안에서 '저렇게 선하고 좋은 사람을 가두어 버린 대한민국이 나쁘고 이 감옥이 나쁘고 너희들이 나쁘다' 하고 항의하는 사람들도 나오게 되었다구요.
물론 감방 안에서도 그랬지만,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고 전부 다 탄복했어요. 하루에 한 사람씩 면회가 허락되었는데, 선생님을 면회하겠다고 모여 드는 사람들이 24시간 줄을 지어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였습니다. 역사상에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흘씩이나 거기서 기다려야만 면회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이런 결과가 되니 '형무소에 자기 아들이 들어왔고 자기 여편네가 들어왔고 자기 남편이 들어왔다면 모르지만, 알지도 못하고 관계도 없는 사람인데 저렇게 지성일 수 있느냐' 하고…. 이게 문제가 안 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뭐 세뇌 공작하고, 자기 아들딸을 강제로 교육하고, 뭐 어떻고…, 이랬지만, 강제로 해 가지고 조금이라도 싫은 게 있으면 거기에 나타나서 그런 놀음을 하겠어요? 그러니까 형무소 안에서부터 그것을 전부 다 알기 시작한 거예요 '문선생은 독재자고 착취하는 사람이고 하는 것, 다 헛소리다, 헛소리' 하게 된 거예요. 그 말 이해돼요? 「예」
내가 만약 여기 FBI에 걸리고, 경찰서에 걸려서 형무소에 들어가게 되면,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때요?「합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이거 봐, 이거. 전부가 그렇다고. 이거 가르쳐 줘서 그래요?「아닙니다」 오늘 신문사에서 오기 때문에 신문에 내기 위해서는 이래야 된다고 약속했어요?「아닙니다」(박수) 나도 이걸 처음 안다구요. 세상이 우습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놈의 세상을 우리가 바로잡아야겠습니다. 그럴수록 우리는 의분을 갖고 단결하며, 내일의 희망을 다짐지을 수 있는 이런 결정적 자리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겠습니다. 반대를 하기 때문에 진짜 사람하고 가짜 사람을 갈라 놓을 수가 있습니다. 참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정신이 강하고, 머리가 좋고, 사리가 분명하고, 미래에 대한 측정력을 가진 똑똑한 사람만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요즘에도 부모를 따라가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 중에 쓸 만한 녀석이 있나 보라구요. 내가 보기에는…. 내가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입니다. 쓸 만한 녀석은 하나도 없더라는 것입니다. 시대의 바람에 다 흘러가서 히피 무리가 되고, 별의별 사회악을 초래할 수 있는 사람은 될지 몰라도 사회에 이익을 가져올 사람은 없다고 봤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반대하는 것을 환영합니다. (박수)
디프로그램 작전을 해 가지고 참이 거짓이 되게 할 수 있겠어요?「없습니다」 디프로그램을 해 가지고 하나님을 돌려 놓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예수님이 달라질 수 있어요?「없습니다」 역사시대에 순교한, 참을 추구하던 사람들은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역사를 지배하는 거예요. 그런 위대한 사람들이 정부가 어떻다고 해서 변경될 수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참의 길을 간다면, 정부의 압력을 가지고 디프로그램을 해가지고 나를 전부 다 악하게 만들려고 하고, 가는 길을 변경시키려 한다고 해서 내가 가는 길을 변경할 수 있겠어요? 「변경할 수 없습니다」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나를 그러려고 했지만 변경 안 한 것입니다. 공산당이 그래도 나는 변경 안 했어요. 기성교회와 대한민국이 그런 놀음을 했지만 변경 안 한 것입니다. (박수) 나라들이 하려고 했어도 안됐는데 어떤 단체나 개인이, 친구나 어머니 아버지가 해서 되느냐? 그거 될 수 없다구요.
정의는 역사를 지배하고, 역사를 주관하고 남아집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원칙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이 그 정의와 같이 있기 때문에. 자, 과거의 역사적인 위인들, 성인들 중에 와 가지고 그 시대에 핍박을 안받은 사람 있습니까? 그렇게 역사과정에서 반대받게 될 때, 내가 옳다고 변명한 사람들은 성인 축에 못 들어갑니다.
자, 예수님은 역사와 더불어 그런 비난을 받고 한을 품었지만, 묵묵히 입을 다물고 갔습니다. 그렇지만 역사시대의 승리자로서 다시 등장한 것은 왜냐? 악과 더불어 싸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선은 선대로 언제나…. 악이 있더라도 선 자체를 보유한다는 이 특권적인 사고방식을 가졌기 때문에 그대로 간 그는 세계적인 승리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 사람들이 세계적인 인물이 됐느냐?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악한 사람, 사탄에게…. 요즘에는 하나님은 죽었다고 주장하는 공산당까지 나와서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지만, 입을 벌리지 않고 반항하지 않고 지금까지 계시는 그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들은 발전했던 것입니다.
황금은 시궁창에 들어가서 더러운 것이 묻었다고 해도 황금인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시궁창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속을 들쳐 보면 그 자체를 아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라도 진짜 참과 비교하게 되면 완전히 정체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부모들로 인해서 문제가 벌어졌지만 워싱턴의 재판소에서 우리가 이겼습니다.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신문사 기자들을 불러 가지고 인터뷰를 하고, 이번 찬스를 이용해 가지고 내가 성명도 내고, 미국 국민 각성하라고 아주 명문장을 써 가지고 전국적으로 선전하면 상당히 효과가 날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상당히 좋을 것도 알지만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나무는 가지를 보면 알고 열매를 보면 알고, 잎사귀를 보면 아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여러분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좋은데 그 통일교회 선생님은 나쁘다'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러는 사람들은 정신이 돌았다는 것입니다.
1년을 지내고, 2년을 지내고, 좀더 두고 보라는 거예요. 가을이 되면 자연히 다 해결될 텐데 왜들 야단이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반대를 받아도 그저 히죽히죽 웃으며 가라는 것입니다. 한국도 우리 식구들을 보고서 그 영향을 크게 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여러분들을 보고서 영향을 크게 받을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선한 편은, 하나님도 그렇고 예수 그리스도도 그렇고, 남의 약점을 들어 가지고 치는 놀음은 절대 안 한다구요. 강자는 그런 놀음을 안 합니다. 약자가 하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당당하다고 해서 누구의 결점을 보고, '으-음' 이러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법이 아니다 이거예요. 선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결점을 덮어 가지고 좋은 것으로 키워 주려고 하고 지도하려고 생각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는 사실을 드러내 증거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러면서, 반대를 받으면서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들이 이번에 상기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 우리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분했겠습니까? 얼마나 분했겠어요? 내가 만일에 악한 사람이어서 '거 복수해라' 하고 한마디만 했으면,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내가 명령만 하면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의에 사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악한 사람이 아니니 다행입니다. (박수)
다음, 둘째로 뭐냐? 둘째로 지금까지 남아진 건 뭐냐? 그 분해하는 간부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 이렇게 분한 것을 우리가 뭐…. 이렇게 우리가 무죄라는 것이 백일하에 전부 다 드러났으니 이 민족을 각성시키고 이 사람들을 전부 다 때려잡기 위하여 성명서를 발표하고 싸움을 합시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내가 나오자 그들이 첫번째 한 건의였습니다.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한국에서 120만 집회를 할 때, 기성교회가 반대를 하고 별의별 모략중상을 다 했어요. 그것을 고소하면 문제가 벌어질 것을 알았지만, 전부 다 고소하겠다는 것을 내가 정지하라고,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그런 선생님을 좋아해요?「예」 그런 선생님을 좋아해요?「예」 그래 가지고 내가 망했느냐, 흥했느냐 할 때, 난 망하지 않았습니다. 발전한 것입니다. 그런 일들을 지금 생각해 보면 종교지도자로서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수)
그 다음, 세째로 무엇이냐? 나를 반대하던 민족이라든가 기성교회들, 10년 내지 20년만 지나 봐라 이겁니다. 역사는 실력과 실적이 판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역사는 실력과 실적에 의해서…. 실력과 실적만이 승리를 결정합니다.
잘난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인격자는 어떤 사람이냐? 실력 있는 사람이고, 말로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실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 미국 국민들, 미국 언론인계, 뉴욕 타임즈 편집국장, 신문사 사장들, 너희들 전부 다 암만 큰소리를 해봐라. 내가 단 기간에 너희들이 해 놓은 것 이상으로 해 놓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들보다 더 크게 하겠다구요, 더 크게. (박수)
내가 미국 온 지 몇 년이나 됐습니까? 한 2년 좀 넘었는데, 무슨 뭐 태리타운을 사고, 배리타운을 사고, 이스트 가든을 사고, 또 콜롬비아 대학 동창회관을 사고…. 요즈음은, 거기 어디예요? 콜롬비아 대학 동창회관의 7배나 되는 집을 사고, 이제 여기에 신학대학을 만들고, 또 대학을 살 것이고…. 몇 해 이내에 대학을 만들 것이고, 신문사를 내가 만들 것입니다. 단기간에 미국의 역사상 아무도 못 한 것을 내가 할 것입니다. (박수) 여기서 말한 것 외에도….
세계에 대학을 만들 것이고, 세계 각국에 신문사를, 세계의 어떤 신문사 사장보다도 내가 더 많이 가질 것입니다. (박수) UPI, AP통신사 특파원의 몇 배를 내가 가질 수 있는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산세계가 언론기관을 지배하려는 위협을 방어할 수 있는 책임을 내가 해야 되겠습니다. (박수)
여러분들, 내가 하나의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전세계 사람들이 주목하고, 뉴욕 사람들이 전부 다 주목하는 이러한 현장에서, 공석에서 이런 발표를 하는데, 이것은 책임 못 질 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박수) 그러면, 그것을 선생님 혼자서 해야 합니까? 아니면 여러분들도 합동해서 하겠습니까?「합동해서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 앞서 가겠습니까, 선생님을 따라가겠습니까? 둘 중에 어떤 거예요? 나를 따라올 거예요?「예」 정말이예요?「예」 나는 여러분을 믿지 못하겠어요. (웃음) 그럼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여덟 시간을 잔다는 그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24시간 선을 위해서 싸운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24시간 싸운다구요. 나는 잠을 많이 자고 나서는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세 시간을 자나요?「아니요」 사탄이 자나요?「아니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럴 새가 없어요. 이 세계를 빨리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만들기 위해서는 24시간 해야 돼요. 내가 천도에 서 가지고 여러분의 빛을 지고, 여러분들을 착취하는 그런 사내가 절대 될 수 없다는 것, 그게 나의 철학입니다.
통일교 신자들이 회사에 가게 되면 남보다 일 초라도 앞서서 가고, 남보다 일 초라도 늦게 오고, 그래 가지고 회사를 위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상입니다. 이것은 나라에 필요하고, 국민에게 필요하고, 어떠한 교육을 받은 자, 미교육자를 막론하고 전체 인류에게 필요한 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말을 하니까 여러분들이 대번에 '아이고 선생님이 오늘 아침 9시40분까지 오라고 해 놓고 선생님은 10시 15분에 도착하셨는데, 으-음 늦었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내가 배리타운에서 오늘 새벽 네 시 반에 떠나 가지고 여기에 여섯 시 반 전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배리타운이 아직까지 하나님 앞에 헌당식을 안 했었기 때문에 성별식과 봉헌식을 했다구요. 그러느라고 늦었다구요. 그래서 내가 시간이 좀 늦었지만 양심에 가책을 안 받습니다. 그거 용서하라구요. 늦은 것은 사실이니까.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지도자가 빚을 지게 되면 그 단체는 후퇴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도 그렇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미국 국민 앞에 빛을 지는 날에는 미국은 후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역사시대의 수많은 인류 앞에 아직까지 빛을 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은 망하는 것 같지만 일면 개척하면서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는 겁니다, 정의를 위해서. 불의를 보고 내 손이, 악을 보고 내 손이…. 더구나 이 세계의 공산당 같은 것은 전부 다 청산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 관점에서 보면, 미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됐어요?「아니요」 얼마나 악이 많느냐 이거예요. 그 악과 더불어 싸울 수 있는 신앙을 가진 기독교 청년들이 있습니까?「없습니다」 보라구요. 미국 청년들이 나라를 믿을 수 없고, 가정을, 부모를 믿을 수 없고, 사회를 믿을 수 없고, 교회를 믿을 수 없고, 목사를 믿을 수 없고, 하나님을 믿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 사람들을 보고 좋게 되라고 할 수 있는 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올바른 국가관을 세워 줘야 되고, 올바른 사회관을 세워 줘야 되고, 올바른 가정관을 세워 줘야 되고, 올바른 교육관을 세워 줘야 되고, 올바른 신앙관을 세워 줘야 되고, 올바른 신관을 세워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명을 느끼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자, 그런 일을 하려니 지금 정상적인 것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이 민주세계가 최후의 후퇴선을 넘어 쓰러질 수 있는 위기일발의 실정을 바라보게 될 때, 언제 부모들이 좋아하는 것을 다하고, 언제 사회가 좋아하는 것을 다하고…. 부모, 사회, 전부 다 좋아하는 게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될 때, 단연코 강력한 조직체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기반을 서둘러 닦아야 할 이러한 때에 우리가 있기 때문에, 반대를 무릅쓰고 이런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무식한 사람이 아닙니다. 때가 없습니다, 때가. 교육을 받고 이러한 것을 책임지겠다고 자신을 갖게 되면 그다음에는 집으로 다 보낼 것입니다. 가정이 수습되면 사회로 보내고 나라로 보낼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때까지 기다리라는 거예요. 조금만 기다리라는 거라구요. 바빠하지 말고 조금만 기다리라는데, 왜 이렇게 야단이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빠른 시일 내에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태리타운에 수련소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교육을 하니까 무슨 세뇌공작을 한다고…. 우리는 그 이상 해야 합니다. 미국 국민이 한 가지 알아야 될 것은, 세뇌공작이라는 그런 말보다는 무엇을 가졌기에 이 지성을 갖춘 젊은이들이…. 머리 나쁜 사람은 여기 못 있는 거라구요. 생각할 줄 알고 머리가 좋아야 합니다. 이 지성을 갖춘 젊은 남녀들…. 대통령도 자기의 아들딸을 마음대로 못하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혹은 여기 주지사도 전부 다 자기 아들딸들을 마음대로 못 하는데, 난데없는 동양사람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통역을 통하여 이들의 사상을 지배해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는 것을 볼 때…. 이것을 생각 못 하는 이 미국 국민들이라면, 나는 이 미국에 대해서 희망이 없다고 봅니다.
그거 뭐 주먹 가지고 해요? 주먹 가지고 '이놈! 이래 가지고 돼요? 이론을 가져야 됩니다. 세계관을 가져야 됩니다. 그 사회를 비판할 정당한 내용을 가져야 됩니다. 지도하는 데 정당한 내용을 가져야 됩니다. 목적관이, 세계관이 어떠한 신학, 어떠한 사상체계보다도 놀랍게 확립되어 있는 무엇이 있어서 그런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은 미국의 장래를 생각케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세계의 어떤 도서관에서도 찾을 수 없는, 몇십 년, 몇백 년을 연구해도 모를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이거 국민학교 같은 데서 학박사 만드는 것과 같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이것은 어떠한 도서관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고 있다구요. 야, 이거 참 멋진 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으로 무장되는 날에는 공산당도 때려잡고, 민주세계 무슨 철학박사 무슨 박사들도 전부 다 대답 못 하는 것을 우리는 해석하고 그들을 지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왜 반대하느냐? 무서워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무서워서. 우리가 백만이 되고, 천만이 되고, 미국 국민의 절반이 됐다 할 때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좋은 미국이 되겠어요, 나쁜 미국이 되겠어요? 공산당에게 밀려 가지고, 오늘날 키신저가 중화정치를 한다느니 이런 놀음을 하겠어요? 당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당당하다구요.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내가 닉슨을 지지한 것은 닉슨 개인을 지지한 것이 아닙니다. 닉슨 대통령 직(職)을 지지했다구요, 직(職). 이것은 미국 국민이 앞으로 알아야 할 문제입니다. 나라의 주권자가 새로운 정책을 세우고 그 나라의 운명을 정할 때는 특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지한 거라구요.
닉슨이 있었으면 월남과 크메르가 저렇게 안 됐다구요. 내가 예상한 그대로 됐다구요. 수십 억에 달하는 무기를 전부 다 공산세계에 몽땅 넘겨 주는, 이런 국가적 수치가 되는 놀음을 했다는 것은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국가로서 참패라는 것입니다. 이 큰 녀석이, 이렇게 큰 나라가 조그만 공산당들에게 쫓겨서 보따리를 싸고, 이 이게…. 하나님이 그것을 좋아하시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시겠어요?「안 좋아하십니다」유엔 총회에서 중공을 침략자로 규탄해 가지고 공산당을 자기들이 세계의 적으로 치겠다고 해 놓고 이제 와서 환영하고, 밀려 가지고 보따리를 싸고 양보를…. 이거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안다구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역사는 변하는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진리에 입각한 곳으로 가기 때문에, 미국이 그런 정책을 하다가는 역사의 진리에 이탈되는 나라가 된다는 것은 정한 이치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영향을 주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우리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오늘날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위해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박수) 여러분 들이 이런 날을 맞이할 적마다, 20여 년의 역사를 지나오면서 이러한 투쟁의 선두에 서 가지고 까딱없이 지금까지 싸워 나오고, 지금도 싸울 수 있는 의기당당한 스승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도 이러한 기백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 그런 것을 알고….
나를 위해서 고생하고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은 남지 않지만,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여 하는 것은 역사와 더불어 남는 것입니다. 이런 날을 맞이할 적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그러한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이날이 기억되고 그 의의를 찬양하는 한 날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됩니다.
여러분들이 한 가지 알아야 될 것은 뭐냐? 역사시대에 피를 흘리게 하고 죽이고 하는 그러한 고문들을 선생님도 공의에 서 가지고 받아 봤습니다. 피를 토하고 사경을 왕래하면서 개척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어려움이 있어도 난 '하나님, 나를 도와 주소' 이런 기도를 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신을 가지소서, 내가 지금 살아 있으니 자신을 가지소서. 당신이 원하는 뜻은 망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늘을 위로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책임은 통일교회의 본부에서 한다고 해도, 미국은 내 힘으로, 내 힘으로…. 왜 그러냐? 하나님도 빚지는 사람을 좋아하시지 않는 줄 내가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나라도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이 미국 땅에 빚지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소모하러 온 사람입니다. 빚지우러 왔다구요.
내가 미국에 빚을 지고 있나요? 미국이 나에게 빚을 지고 있나요? 여러분들이 나에게 빚을 지고 있어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빚을 지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우리들이 빛을 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당합니다. 그러니까 당당하다구요. 여러분들이 수고하더라도 수고하는 여러분 들을 대해 또 명령할 수 있는 자격이 내겐 있다구요. 양심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양심으로 알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내리라구요.
자, 오늘 이와 같은 날을 맞이해 가지고 할 말이 많지요. 뭐 할 말이 많다는 거예요. 얘기를 하면 내 자랑 하는 것 같아서 얘기할 맛이 없다구요. 그래서 그걸 내가 싫어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정의에 입각해서 최후까지 극복해 가지고 불의와 싸우는 사람은 살아 남아진다는 요것만은 다짐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그렇게 될래요?「예」 칼날이 모가지를 지나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갈 거예요? 모가지가 뒤로 떨어져도 몸뚱이는 갈 거예요?「예」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생명을 다하여 세계를 지켜 주고, 세계를 선의의 세계로 끌고 가겠다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세계를 이어받겠다는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너무나 많아요. 우리까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 미국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신세를 지고 살겠다는 국민 들은 맡이 있지만, 미국에 신세를 지우겠다는 사랑은 없다구요. 그런 사람을 미국이 원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둘 중에 어떠한 사람이 될래요?「미국에 신세를 지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걸 원하지만 그걸 실천하긴 어렵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어려운 길을 택할래요?「예」
어머니 아버지랑 잘사는 그 자리를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떠나 가지고 죽을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그 길 갈래요? 갈 수 있어요?「예」 사랑하는 아내가 '아이쿠, 가지 마소. 가지 마소. 가지 마소. 나하고 잘 살아야지' 할 때도 그걸 떠나서 그 길을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갈 수 있습니다」 갈 사람이 많지 않다구요, 이 세계에, 세계에 많지 않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사람을 필요로 하겠느냐? 이러한 사람이 하나님에게 필요하고, 세계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 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같이 욕먹는 것이 좋아요?「예」 여기에 온 손님들, 왜 그렇게 사진을 많이 찍어요? (웃음) 그것을 좋게 이용하는 것과 나쁘게 이용하는 것, 두 종류가 있습니다.
자, 오늘도 말이예요. 10월 4일이기 때문에…. 이것 보라구요. 레버런 문 가까이 와서 전부 다 사진 찍어 가는데 그걸 팔아먹을 수도 있다고요. 그것을 내가 안다고요. 지금까지 어느 신문기자도 가까이서, 이렇게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오늘은 좋은 날이기 때문에…. 오늘처럼 좋은날 사진 찍은 것은 좋게 이용할 것이라고 나는 믿고 있다구요. (박수)
그러면 이와 같이 어렵다는 길을 갈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내가 묻고 싶은 것입니다.「갈 수 있습니다」 어렵다구요. 내가 가 보니까 어려워요. 어려운 그 길을 오라고 나는 여러분에게 권고하고 싶지 않아요. 어렵다구요. 힘들다구요. 그만두는 것이 났다구요. 남자들, 나가서 데이트도 하고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시중도 들고 말이예요. 나가서 놀고 이러는 것이 얼마나 좋아요. 거 하라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내가 솔직이 얘기합니다. 데이트 하라구요. 「안 합니다」 하라구요. 하라구. (웃음)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그러면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대단히 고맙습니다. (박수)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모르게 눈물을 흘릴 때가 많은 것입니다. 분하고 원통한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이렇게 당장에 때려눕히고 싶을 때가 많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못 하는 것입니다. 울면서도, 울고 나서도 웃으면서 위로해야 할 일도 있고, 매를 맞고 나서도 복을 빌어야 할 일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실들이 하늘로 가는 역사 가운데 하나의 주춧돌로 남아지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주추가 되어 가지고 하나의 다리를 놓을 수 있고, 이 흙탕물 세계를 건너갈 수 있게 하는 하나의 기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이와 같은 날을 중심삼고, 그러한 일이 있고, 그러한 죽음길을 가더라도 나는 하늘 앞에 맹세한 대로 갈 것이라는 결의를 다짐하는 이러한 시간이 됐다면, 오늘의 의의는 충분하다고 오늘은 여러분 앞에 있어서 보다 의의 있는 기념의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나는 죽더라도 틀림없이 이 길을 가겠다고 결의하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사랑하는 아버지!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을,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120개 국가에 나가 있는 당신의 어린 자녀들을 이 시간 지켜 주시옵소서.
아버지, 당신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고, 당신의 사명을 짊어진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21년전 이날을 생각하면서, 쫓기던 무리들이 환송하며 기뻐하던 축하의 한밤을 다시 한 번 회상하옵니다.
21년 동안 저희는 수난길을 거듭해 왔지만 살아 남아질 수 있는 세계사적인 기반을 닦고, 오늘 미대륙에 있어서 이 젊은이들을 앞에 놓고 세계적인 새로운 말씀을 선포하며 회상의 날을 가질 수 있었다는 이 사실을 생각할 때, 이 전부는 여기 서 있는 본인이 한 것이 아니라 당신께서 하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제 이들이 당신 앞에 쌍수를 들어 내일의 미국과 내일의 민주세계와 하늘의 창조이념을 위하여 결의하였사오니, 이 결의가 천지가 요동하는 일이 있더라도 변함이 없게끔, 그 마음과 그 사상을 지배하여 주시옵소서.
최후의 승리자가 되어 당신의 축복의 세계에 있어서 칭찬뿐만이 아니라 사랑받기에 합당할 수 있는 무리들로 남아지게 허락하여 주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 이후의 전체를 친히 주관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어제 몇 시에 돌아왔어요? 고단하지 않아요?「예」 오늘 여기에 오면서 조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안 좁니다」
서양 사람들이 기록은 다 좋아하는데, 밥 먹는 기록하고 잠 자는 기록은 좋아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밥을 많이 먹으면 존다구요. 자, 여자가 먼저 졸 것이냐, 남자가 먼저 졸 것이냐를 내가 틀림없이 잘 감정할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자가 많이 졸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아닙니다」 내 말 들어 봐요. 여자는 궁둥이가 넓기 때문에 편안히 앉고, 남자는 좀좁으니까 요렇게 앉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안전하니까 잘 존다는 거예요. (웃음)
오늘 아침에는 '남겨질 물건', '남겨지는 것'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우리 사람들은 남자나 여자를 막론하고 역사 가운데 남아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범위가 더 크기를 우리는 바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조그만 종족에도 남아지기를 원하고, 그다음에 자기 민족에 남아지기를 원하고, 국가에 남아지기를 원하고, 세계에 남아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천주가 있다면, 대우주가 있다면 대우주 가운데 남아지기를 원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예」
자, 우리가 역사 하게 되면, 역사 가운데에는 인간의 역사가 있습니다. 인간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우리의 세계사 가운데에는 종교사가 있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움직여 나오는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역사를 두 가지로 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꾸며 나가는 역사와 하나님이 꾸며 나가는 역사, 두가지 종류 가운데서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에, 남아지기를 원하는 그런 욕심과 희망을 누구나 갖고 있다면, 인간역사 가운데에 남아지고 싶으냐,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에 남아지고 싶으냐 하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전부 다 둘째 번에 남아지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것은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이 우주에 어떤 중심이 있다고 한다면, 그 중심, 근원 되는 것은 보이는 세계의 어떤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그러한 중심일 것이며, 그 중심은 누구냐 하면 신이라든가 절대자가 아닐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한 분이 계시다면, 그분은 시작과 더불어 쭈욱 어떤 과정을 거쳐서 끝까지 갈 분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역사적으로 남아지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러한 역사 가운데 남아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뜻이 있는 사람이요, 인간의 어떤 표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냐 하는 결론을 추리적으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를 보게 되면, 200년 역사를 가진 나라입니다. 요만큼 와 있다고 하게 되면 요만큼이 끝날이라는 거예요. 2백년이 요만하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역사도, 미국이 이러한 역사를 남겼다면 이 역사의 중심이, 이 역사의 가는 방향이 이렇게 가고 있는지, 혹은 이렇게 가고 있는지, 어떻게 가고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어디, 그렇게 생각할 때 '아! 내가 틀림없이 평행선 상으로 간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있나요?
또, 인류역사를 한 6천 년으로 잡는데, 이것이 직선으로 가느냐, 이렇게 가느냐, 이렇게 가느냐? 이것이 거꾸로도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그거 어떨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바로 간다고 생각 해요? 어떻게 간다고 생각해요? 하늘은 이렇게 가는데, 인간은 '아, 이렇게 간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밥은 좋아하지요? 먹는 것은 좋아하지요? 미국 사람들은 '밥은 아침에 먹는 것이다, 밥 먹는 시간은 다 같다' 하고 관념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아침에 밥을 먹는 것 다 같다. 같은 시간에 밥을 먹는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관념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같은 시간에 먹나요? 동부하고 서부하고 세 시간 차이입니다. 그런 생각은 안 한다는 거예요. 또, 점심 시간이 전부 다 같다고 생각하지만, 같아요. 이게?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요?「예」 이렇게 볼 때, 같다고 하는 그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안 맞습니다」 같지 않다는 거예요.
자, 인생살이를 두고는, '인간이 사는 것은 그저 다 같다. 인생살이는 같다. 사람은 다 같다' 하는 거예요. 왜? 나 가지고 살다가 죽는 것을 보면 같다구요. 그렇게 보면 같다구요. 같다고 그런다구요. 나 가지고 살다가…. 그래 그것이 같아요? 같은가요? 나기도 달리 났고 전부 다 천태만상이라구요.
어이, 아까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10분도 안 돼 가지고 졸고…. 백인이 먼저 조느냐, 흑인이 먼저 조느냐 할 때, 흑인이 먼저 졸았다구요. 저기도 한 사람, 또 저쪽의 백인도 한 사람 졸았다구요. 자, 그러면 이야기 그만두고 노래나 하지. 「아니요」 그러면 눈을 감고, 이런 것은 다 보기 싫구 듣기도 싫고…. 그래 눈만 닫기면 다 닫겨 버린다구요. 그러면 그 사람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기 가자 하는데 조는 사람들은 올바로 가는 거예요. 곁길로 가는 거예요?「곁길로 가는 겁니다」 여러분은 '내가 하는 것이 제일인데 왜…' 이럴 거라구요. 이렇게 보게 될때, 우리 인생살이가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역사, 인류역사는 어떠냐? 하나의 민족이 있으면, 민족을 대신하는 추장이 있으면, 그 추장이 조금 크게 되면 그 나라의 주권자가 되고, 다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나라라는 것이 별것 없다구요. 주권자가 있고…. 뭐 삼권분립으로 말하자면 말이예요. 주권자가 있고, 국민이 있고, 땅이 있으면, 한 덩어리로 향해 가지고 나가면 그게 나라다 이거예요. 그건 다 같다 이거라구요. 주권이 있고, 땅이 있고, 국민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나라다, 나라란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나라가 같아요? 전부 다르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생각하기를, 아, 나는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그 나라의 남아지는 애국자가 되고…. 좋다는 거예요. 애국자가 되어 기록에 남고, 역사에 남기를 원하지만, 그렇게 남아진 후에 이러한 자기의 위치를 다시 볼 수 있다고 한다면, 그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이걸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얼마만큼 틀린 것을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어떤 사람이 욕망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뭐 쉬지 않고 노력하여 그 나라의 주권자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 우주의 역사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의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볼 때, 그 사람의 가치가 과연 인간세상의 역사가 아닌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역사 가운데 남아질 것이냐? 그것은 전부 다 남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인간들이 아무리 남아지는 길을 인간세계에 남긴다고 하더라도 그걸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 역사의 상대적 입장에서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것이라고 자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진짜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인류역사를 하나님의 역사와 더불어 남겨 놓고 싶은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요?「예」 그러면 사람의 역사….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와 더불어 남겨지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은 어떠한 사람들을 남길 것이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자, 여기서 요만큼(판서하시면서) 같이 가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떨어져 가는 것? 요만큼 같이 오다가 여기서 요렇게 오는 것? 또, 요만큼 오다가 여기 와서 이렇게 가는 것? 어떤 것을 원할 것이냐? 요렇게 끝까지 가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
자, 사람 하면 뭐예요? 사람들이 사는 세계를 보면, 미국을 보면, 무슨 뭐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수없이 많지만 그것을 전부 다…. 사람 하면 무엇으로 추릴 수 있느냐? 남자와 여자, 요 둘로 추릴 수 있는 것입니다.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 남자 하나와 요 여자 하나면 다 추려진다구요. 그 한 사람이 역사에 남고 싶고, 기록을 남기고 싶고, 그런 사람이 되겠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그 역사적 사실만 확실히 안다면 남겨지지 말라고 해도 남겨지겠다고 하고, 가지 말라고 해도 간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게 우리의 사고를 추려 볼 때, 하나님이 인류를 역사 가운데 남기고 하나님과 같은 공동적 가치 기준에 남기려면 이 제멋대로 가는 인간 세계에 무슨 표준을 정해야 되는데, 무슨 표준을 정할 것이냐, 무슨 표준을 제시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 하나만 있으면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을 우리는 지을 수 있습니다. 맞아요?「예」
자, 그러면 하나님이 여자와 남자를 만드는 데 있어서 어떤 것이 쉬울 것이냐? 여자를 먼저 만들어 놓는 것이 쉽겠느냐, 남자를 먼저 만들어 놓는 것이 쉽겠느냐? 이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요」 남자니까 그러지.(웃음) 확실히 대답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여자를 먼저 만드는 것이 쉽겠어요, 남자를 먼저 만드는 것이 쉽겠어요? 둘 다 이렇게 같이 만드는 것이 쉽겠느냐, 어느 한 사람, 중심을 먼저 만드는 것이 쉽겠느냐? 이걸 묻게 될 때, 틀림없이 남자를 먼저 만들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은 공통적인 답입니다. 그다음에는 틀림없이 여자를 만들 것입니다. (웃음) 그 점은 염려하지 말라구요.
하나님도 틀림없이 남자를 요 역사형에 맞는 사람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니까 그렇게 생각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 인류가 그런 결과를 나오게 해 달라고 하니까 추천을 해서라도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창조원리고 뭐고 다 그만두고 하나님이 누굴 먼저 만들어야 되느냐 할 때, 남자를 먼저 만들어야 되는 것은 응당한 일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남자를 왜 만들었느냐, 누구 때문에 만들었느냐 할 때는? 여자를 위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웃음) 대개 보면, 남자가 일하기를 좋아하느냐, 여자가 일하기를 좋아하느냐? 남자가 여자보다 일하기를 좋아한다는 거라구요. 여자들은 고운 옷 입고 살랑살랑 다니고 말이예요. (웃음)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격도 그렇잖아요? 여자가 아무리 컸댔자 남자보다 못큰다구요. 얼마나 커? (박수) 그리고 여자들은 한 가지 수염이 없다구요. (웃음) 그래서 여자들은 수염이 없기 때문에, 이쁘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아름답게 지으셨다고 생각하지만, 아니라구요. 한 가지 덜 갖다 붙였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수로 말하면 남자가 한 가지 더 많다는 거예요. 한 가지라도 더 가지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결국은 이 둘을 하나 만들면 된다는 거예요. 하나를 따라가게 만들면, 둘이 합해 가지고 그저 한 곳으로 가자 가자 가자 해서 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 여자가, 남자는 동으로 가는데 여자는 서로 가고, 이래서 되겠어요? 남자가 동으로 가면 여자가 울면서라도 '나 가야 되겠소. 나 가야 되겠소'라고 할 수 있게 만들고, 여자가 서로 갈 때 남자가 울면서라도 '아이구, 나도 같이 가자' 하고 같이 가게 만들어야 되겠고, 이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거 생각하시겠어요. 안 하시겠어요?「생각하십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그런 위험성이 있으니까 요것들은 그러지 못하게 딱 붙들어 매 가지고 울면서도 가게 만들어야 되겠다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묶어 주기 위해서 남자는 여자를 위해 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나고 서로서로 없어서는 안 되게끔 사랑이라는 것으로 딱 갖다 묶은 것이예요.
만약에 사랑이 없으면 하나되어 같이 갈 수 있어요? 자, 그런 것을 보면, 이런 것을 생각하면, 남자 여자를 이렇게 사랑으로 묶었다는 사실을 볼 때, 이것은 역사적 한 방향을 찾아가는 데, 공동적인 인생을 수습하는 데, 하나의 최고의 이상적 방책이라고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바른 길을 가게 하는 것은 사랑만이 할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남자도 안 되고, 여자도 안 되지만 사랑만 있으면 둘이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러면, 여자들을 대해서 '야, 너 어디로 찾아갈래, 어딜 찾아갈래? 할 때, '나 하나님의 역사를 찾아가겠습니다' 이렇게 대답하는 여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남자를 대해서도 '너 어디로 찾아갈래?' 할 때, '나 하나님의 역사의 방향을 찾아가겠습니다' 이렇게 대답하는 남자는 한 명도 없다는 거예요.
'누구를 찾아가겠느냐?' 하면,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겠습니다' 그렇게 대답한다구요. 이건 간단하고도 결론적인 대답이라구요. 또, 남자들한테 '너 어디로 찾아갈래?' 하면, '뭐 어디로 가긴, 뭐 하나님 그만두고 여자 찾아간다' 하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 대답은 천년 전 우리 조상이나, 뭐 그다음엔 지금의 사람이나, 억만년 후의 우리 후손이나 다르겠어요, 같겠어요?「같습니다」 다를 수 있어요?「없습니다」 틀림없이 '없다'고 했다구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그거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뭐…. 틀림없는 말이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인생들이 가는 길은 어떤 길이냐? 나라를 위한 길도 아니요, 세계를 위한 길도 아닙니다. 먼저는 남자 여자가 서로를 찾아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인생의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여기서 하나의 결론을 지었다구요.
그러면 우리 인생살이 가운데 역사에 남을, 하나님도 떼버릴 수 없고 인간도 떼버릴 수 없는 하나의 남을 길이 무엇이냐? 남자는 여자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 찾아가는 이 길인 것입니다. 이 길은 하나님도 떼버릴수 없고, 우리 인간도 떼버릴 수 없으니 이것은 남을 길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예요. 그러니까 이건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다음에는, 그것을 찾아가는 데는 무엇 때문에 찾아가느냐? 사랑 때문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찾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역사시대에 혹은 하나님의 섭리시대에 남아질 것은 무엇이냐? 이렇게 묻는다면, 남자 여자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것 틀림없는 말이예요?「예」 그러니까 이 사랑은 남아집니다. 사랑은 남아져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랑이 어떠한 사랑이냐? 사랑에도 뭐 나쁜 사랑이 있고, 별의별…. 나쁜 것이 있고, 좋은 것이 있다는 거예요. 자, 그렇다구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이용해 먹기 위해서 사랑한다면, 그것이 올바른 사랑이예요?「아닙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요 살살살 해가지고 씽긋 웃고, 뭐 베니(べに:연지)칠을 하고 뭐 꼬이려고 하는 그것이 올바른 사랑이예요?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총괄적인 결론을 내리 자면, 사람이 둘이서, 나만이 아니라 둘이서 같이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남자 여자가 둘이 같이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인류 역사 혹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에 있어서 골수 사상이요, 골수 방향이 될 것입니다. 이 결론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게 영원히 남아져야 될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의 참사랑이 뭐냐? 사람끼리 주장하는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거기에 개재해 가지고 남자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 그차원까지 미쳐지는 사랑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해서 사랑을 줬으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이 도대체 뭐야? 부처끼리도, 남자 여자도 영원히 좋아하고, 하나님도 영원히 좋아할 그 사랑이 도대체 뭐야? 이게 문제 되는 거라구요. 그게 도대체 무슨 사랑이냐? 자, 그 사랑이 변하는 사랑이겠어요. 변하지 않는 사랑이겠어요? 선생님은 이게 문제라고 본다구요.「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태어나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가 나면서부터 철들면서부터 찾아갈 것은 뭐냐? 참된 사랑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결론이라구요. 또, 그다음에 살면서는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길을 찾아 가지고 참되게 살아가야 됩니다. 이게 결론입니다. 그다음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참되게 죽어야 됩니다. 요게 진짜 골수 방향입니다.
여러분은 시집갈 때, 그런 남자 찾아갈래요. 변하는 남자 찾아갈래요? 또, 장가갈 때 어떤 여자를 찾아갈래요? 할머니에게나, 뭐 옛날 젊었을 때에 자기 멋대로 살아온 여자가 있고, 자기 멋대로 살아온 남자가 있다할 때, 그 남자 여자한테 물어봐도 '아, 그러한 참된 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라고 다 그렇게 대답한다는 것입니다. 뭐 그러지 않았던 사람은 물론이고.
자, 그러면, 참사랑이 뭐예요? 어떤 게 참사랑이예요? 그것을 다 좋아 하지요?「예」 그것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예」 뭐가 '예'예요! 지금 뭐 참사랑 설명도 안 했는데 어떻게 답을 할 수 있어요? (웃음)
참된 사랑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가…. 요 참된 사랑은 영원히 남겨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건 남자에게도 남겨야 되고 여자에게도 남겨야 되고, 역사과정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섭리과정에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에도…. 이 참된 사랑을 기원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이니 뭐니 하는 모든 것이 허사라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는 알았다구요. 이것은 만민이 전부 다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에 간 사람에게도 '아이구 그렇게 그렇게 살았더라면….' 하는 한탄의 조건이 되는 것이요, 우리 사는 사람에게도 한탄의 조건이 되는 것이요, 앞으로 올 사람에게도 소원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싶어요?「예」 학교에서 공부 가르쳐 주면 월사금 내는데 월사금 얼마 낼래요?「매일 내겠습니다」매일? 야 요것들 좋다! 그렇게 좋은 거라구요. 그렇게 좋은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옛날부터 고민하고 해 가지고 다 알아보니까 별 것 아니더라구요. 남자가 여자를 위하는 사랑이요, 여자가 남자를 위하는 사랑이라구요. 그것 밖에 없습니다. 위하는 사랑이라는 거예요.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예요. 위하는 사랑에서만이 참된 사랑의 근원을 발간할 수 있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나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 남자가 자면서도 색시를 위하고, 눈을 뜨고도 색시를 위하고, 밥을 먹으면서도 색시를 위하고, 길을 가면서도 색시를 위하고, 그러면 그 색시는…. 또 여자들은, 자기를 위하라고, '아이구 나 다이아 반지 하나 사 달라'고 이게 아니라구요. 난 다이아 반지 필요 없다고, 당신이 좋을 대로 하라고 하며 전부 다 남편을 위하고, 전부다 이러고…. 그것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 그 답이 맞았어요? 그 결론이 맞냐 말이예요. 그런 사랑이 참 우주의 골수가 되고, 전통이 되고 방향의 근원이 된다는 것이 맞았느냐 말이예요. 「예」'그거 뭐 다 알고 있는 말인데, 난 뭐 특별한 거라구…. 다 알고 있는 말인데' 이렇게 대답할 거예요. 알았어요?「몰랐습니다」 그저 그렇다고 했지만 확실히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면, 왜 사랑이 문제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왜 사랑이 문제냐? 이것이 문제가 돼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났느냐 하는 문제의 근원을 우리는 확실히 밝히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가, 안 그런가 보자구요. 참사랑을 찾아보자구요. 부모가 나기도 자식을 위해서 나고, 살기도 자식을 위해 살고, 죽기도 자식을 위해 죽었다면, 그 부모의 사랑은 참사랑입니다. 그것은 중요한 결론이라구요. 그러한 부모의 사랑을 우리 자녀들은 원한다는 거예요. 그게 참사랑입니다. 그게 부모의 참사랑입니다.
난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났지만, 그러한 부모가 있으면 백 퍼센트 좋겠다 이겁니다.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 부모를 쓱 한번 감정해 보라구요. 진짜 내 이상적인 부모인지, 나의 참부모인지, 거짓 부모인지, 몇 퍼센트 내가 원하는 부모인지 대번에 안다구요. 여러분이 감정도 해보지 않았지만, 요 말을 듣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인지, 참사랑의 부모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압니다」 거기엔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다 안다구요.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이젠 다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다음에 참남편과 참아내는 어떤 남편과 아내냐 하는 문제도 알았어요, 몰랐어요? 뭐 더 이야기할 필요도 없지요. 이야기 안 해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러면 참된 애국자는 누구냐? 나기를 나라를 위해서 나서, 살기를 나라를 위해서 살고, 죽기를 나라를 위해서 죽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애국자는 많지만 참된 성인이 많으냐 적으냐? 참된 성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이걸 이제 우리가 알 수 있다구요. 어떤 사람이예요? 성인은 나라를 초월해서 세계를 한 나라와 같이, 세계인을 한 백성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차원이 넓고, 높은 관으로 보는 사람들을 성인이라 하는 것입니다. 성인은 흑인이나 백인이나 자기 나라 사람이나 원수의 나라 사람이나 같이 생각합니다. 자기 나라 사람이나 원수나라 사람이나 이방 사람이나 같이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두고 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도 사랑했지만 원수까지도 자기 백성으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원수까지 사랑하려고, 위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세계인을, 더 나아가서는 원수까지 사랑하려고 했고, 나기도 위해서 났고, 사는 것도 위해서 살고, 죽는 것도 위해서 죽는다는 이런 사상을 가졌던 예수야말로 인류가 바라고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성인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결론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맞아요? 그게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오늘날 세계인들은, 더우기나 젊은 사람들은 사랑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을 모른다구요. 참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지녀 가지고만, 이러한 인류애를 중심삼고만 인류역사의 방향이 일치가 되고, 하나님의 섭리 방향이 일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참사랑의 길이 있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랑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사랑의 원칙이 하나예요, 둘이예요?「하나입니다」 하나입니다. 사랑의 원칙이 둘이 있어서 되겠어요? 「안 됩니다」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 사랑의 세계에서 살고 싶어요, 사랑하는 사람과만 같이 살고 싶어요?「사랑의 세계에서요」 확실히 대답해요. 「사랑의 세계에서요」 아니예요, 우리는 둘 다 원하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그 원칙이 달라서는 안 됩니다. 만약에 원칙이 둘이라면 다 틀어진다구요. 그러니까 다 통할 수 있다구요. 다 통한다구요. 그 참사랑의 핵심적 전통의 정수 (精髓)가 뭐예요? 간단합니다. 위해서 사는 사람! 알았어요?「예」
자, 그러면 우주에 남기고 싶은 사랑은 어떤 것이냐? 나를 위하라는 사랑이냐, 위하는 사랑이냐?「위하는 사랑」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이런 사랑의 길을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을 생각하는 사람만이 이런 사랑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것 맞지요?「예」 미국 사람들은 이타주의자예요, 개인주의자예요?「개인 주의자입니다」 이들은 지옥 가야 되겠어요, 천당 가야 되겠어요?「지옥 가야 됩니다」 이들은 역사의 처치물이예요, 보관물이예요?「처치물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이것은 그냥 두어도 다 처치될 물건인데 처치를 할 수 없으니 계도해야 돼요, 계도, 계도! (웃음. 박수) 그것이 필요한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 히피(hippie)들이 뭐 이렇게 여자를 붙들고, 뭐 이 사람 저 사람과 춤을 추고 그러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못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보면 프리 섹스니 뭐니 하는데 그런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어때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나쁜 것입니다」전부 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박수) 여러분이 박수 치는 것은 고맙지만 '아, 이제 내가 선생님이 때려 부수라고 하신 말씀을 들었으니' 하고 여기를 나가자마자 둘이 있는 걸 때려 부수면 곤란하다구요. (웃음) 그러면 무엇으로 때리느냐? 말씀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참이 그렇구나. 이것 다 틀렸고 저것 다 틀렸다. 다른 길이 없구나' 이렇게 되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로 지도해야 된다구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그러면 역사에 남길 것이 뭣이냐? 다 집어 넣더라도 남자 여자가 남아야 됩니다. 그리고 남자 여자를 하나로 묶는 것이 사랑이라면, 그 사랑은 어떤 사랑? 위하는 사랑…. 이것은 영원히 남겨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참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참남자가 어떤 남자이고, 참여자는 어떤 여자냐? 다 변해 간다 해도…. 참남자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참남자요, 참여자도 위하려는 사랑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여자가 참여자입니다. 이것을 알면…. 애국자도 이것으로 결정나고, 성인도 이것으로 결정나고….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이 공식적 궤도에 맞는 분이냐, 안 맞는 분이냐 하는 것도 결론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찾아가고, 어떤 것을 역사시대에 남기고, 어떤 것을 생활 가운데 세우고, 어떤 것을 사회 국가 기준에 세우고 싶으실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이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기반 위에 모든 것을 세우려고 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완전히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이 민주세계가 영원히 남아야 할 것이예요? 역사시대에 남아야 할 것이예요, 흘러가야 할 것이예요? 또, 공산주의가 역사시대에 남아야 할 것이예요, 흘러가야 할 것이예요?「흘러가야 할 것입니다」 이제 다 알았다는 거예요. 참된 인생관, 참된 세계관, 참된 우주관, 참된 신관까지도 이 한 마디로 전부 다 풀려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자, 이것을 알고 보면, 알고 있는 거예요.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 알기는 지극히 쉽고, 행하기는 지극히 어렵습니다. 알기는 다 아는 거라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제일 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결론은, 위하는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 위하는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상은 어디서부터? 여기서부터. 이 기준을 통하지 않으면 이상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이니 인간의 이상이니 다 이 기준에서부터, 모든 우주는 이 기준에서부터 전부 다 놀아난 다는 것을 이제는 총결론으로 내릴 수 있습니다.
자,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하나님이 역사에 남기를 바란다면 하나님이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해 보자구요. 이 땅 위에 섭리를 해 오고 인간을 사랑하는 하나님이, 섭리역사를 인간세계의 역사와 연결시키려는 하나님이 제창해야 할 표제가 무엇이냐 할 때 참된 남자를 보내야 된다. 참된 남자를 세워야 된다. 그다음에는 참된 여자를 세워야 된다' 이것입니다. 참된 남자 여자가 나오면 무엇을 할 것이냐? 신랑 신부가 하나돼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결론을 안 내릴 수 없습니다.
기독교 및 각 종교들은 전부 다 '아, 메시아가 온다!'라고 하는데, 그 메시아는 어떤 분이냐? 이러한 남자입니다. 이러한 남자가 와 가지고는 무엇을 할 것이냐? 신부를 찾는 것입니다. 신부를 찾아 가지고는 무엇을 할 것이냐? 참된 부부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를 이룬다 하는 그 목적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모든 것의 해결점입니다.
그런 결론을 하나님이…. 하나님이 남기고 싶은 것이 그것이지요?「예」그래 가지고 부모가 되면, 부모도 그 원칙, 그다음에 백성이 되면 백성도 그 원칙, 혹은 어떠한 군왕이 되어도 그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의 지상통치의 원칙도 여기에서 벌어지고 전부가 여기에 귀결되어 이게 하나의 기원이 된다는 거예요.
자,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미국도, 세계를 지도하는 국가로서 다른 나라 들이 '아, 미국 좋다. 미국이여, 우리를 살려 주소. 지도해 주소' 할 때 그들을 위하는 미국이 되었더라면, 오늘날 미국은 절대 고립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위하는 미국, 민주세계를 위하는 미국이 되었더라면, 고립이 안 되었을 것입니다. 떨어뜨리려 해도 안 떨어졌을 것입니다.
지금 어때요? 미국이 약소 국가를 전부 다 자기 맘대로 하고, 자기를 위해 가지고 움직였기 때문에 전부 떨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그런 미국을 세계 사람이 동정하겠어요?' '야, 미국아! 미국 잘 됐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에서도 고독단신이 되었다구요.
공산당은 '우리가 위해 있다, 위해 있다'고 하지만, 노동자 농민 대중을 위한다고 하지만, 들어가 보면 '아이쿠…' 그렇기 때문에 들어갔다가 전부 다 나오려고 하는데, 나오면 모가지를 뚝뚝 자르니까 할수없이 이러고 있다구요. 속으로 '어서 망해라, 어서 망해라' 이런다구요.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전부 다. 지금 소련에 사는 사람들도 전부 다 나오려고 한다구요. 또, 유대 사람들도 수천 년 동안 유대 땅에서 살아 왔지만 거기에서 나오려고 그러잖아요? 다 원치 않는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이 인류역사에 남아질 길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사에 남아질 길을 개인이 가고, 가정이 가고, 민족, 국가, 세계, 인류가 가자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길을 제창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이것만은, 세계에 다이아몬드가 없고, 황금이 없더라도 이것만은 남겨야 될 것입니다. 세계에 주권이 없고 큰 땅, 나라가 없더라도 이것만은 남겨야 할 것입니다.
만일에 사막에라도 이러한 사랑 가운데 얽혀진 세계가 있다면 나는 그 세계를 찾아갈 것입니다. 나는 그렇다구요. 여러분은?「저희도 그렇습니다」 이 미국의 문화세계, 하이웨이를 다 집어치우고서라도, 뭐라고 할까? 천막도 아닌 굴에서 살고 가시밭 길을 가더라도 나는 그곳을 찾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은?「저희들도요」 여기 미국 좋은 데 차를 타고 하이웨이를 왔다갔다하고 그거 얼마나 좋아요? 침대에서 잠을 자고 얼마나 좋아요? 거기에서 살지, 왜 거기를 찾아가야 돼요? 미국 사람들이 '그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이 틀리지 않았느냐?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그러는데, 왜 자꾸 가겠다고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만두라는데. 미국 사람들이 다 틀렸다고 하고 레버런 문 혼자서 옳다고 하는데 그걸 따라가요?「예」 거 돌았다고, 돌았다구요. (웃음) 돌아도 좋아요?「예」
선생님이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아무리 세상이 반대하고, 아무리 선생님을 죽일 사람으로 몰더라도, 레버런 문이 죽더라도, 레버런 문을 이 나라에서 추방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이 사상은 이 나라를 불원한 장래에 움직일 것입니다. 이 나라를 지배할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없습니다」
여기에 처음 온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이의가 있다고 한다면, 그놈은 역적입니다. 그놈이 원수예요. 원수, 인류의 원수입니다. 역사의 원수입니다. 사랑의 원수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예」 '그건 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이니까 예 하지만 나는 싫다' 한다면, 야 이놈의 자식아….
미국 2억 2천만 국민을 교화시키는 일은 일주일 이내에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말만 자꾸 퍼부어 보라구요. 아, 그 레버런 문을 나쁘다고 할 사람 있어요? '이놈의 자식아, 레버런 문이 왜 나빠?' 하며 나를 위해 싸워 줄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이런 말이 일주일만 돌아가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을 좋다고 하겠어요, 나쁘다고 하겠어요?「좋다고 합니다」
자, 여러분들, 지금 뭐 여기 와서 힘들게 일하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그 뭐 꽃을 팔고, 땅콩을 팔고 그저 욕을 먹고, 뭐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거 누구를 위해서 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했어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해요. 누구를 위해서 해요?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이것은 우리가 죽더라도, 레버런 문이 죽고 통일교회가 죽더라도, 없어지더라도 남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사실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일을…. 내가 천대를 받고 걸인 짓을 하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하면, 충신 중의 충신이 되는 것이요, 하늘 나라의 공신 중의 공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안 할 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세상 사람이 반대하면 그 사람들이 나쁜 패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앞으로 우리 손아귀에 지배받고 굴복당할 사람들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래, 진짜 죽도록 할래요?「예」 내가 태어나기를 이 놀음 하기 위해서, 그저 남을 위해서 장사하고, 남을 위해서 욕 얻어먹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은?「예」 그래 그것을 위해서 죽겠어요? 그것 하다가 매맞아 죽겠어요?「예」 그건 여러분이…. 이 사상은 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원자탄이 많고, 아무리 위협하는, 살인하는 무엇이 많다 하더라도 이 사상을 빼 버리지 않는 한 이 뜻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은 제일 강한 사상입니다. 제일 무서운 사상입니다. 사탄 세계는 이것을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일이 이렇게 나가 가지고 성공하겠느냐, 망하겠느냐? 이것 성공 안 하면 안 돼요. 망하겠어요, 성공하겠어요?「성공합니다」 어떻게? 이래 가지고 무슨 성공이예요? 어떻게? 하나님이 그러한 주의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러한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를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협조하니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갈릴리 해변가에서 어부들을 데리고 3년 동안 나가서 전도하다가 십자가에 돌아가셨는데, 그거 처량하게 죽었다는 거예요. 선생님만큼도 일을 못 했다구요. 한 게 뭐 있어요? 제자들까지도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다구요. 그런데 이게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사상으로 남아졌습니다. 왜 그게 남아졌느냐?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고, 하나님이 그것을 지지했기 때문에 남아진 것입니다. 실패했다구요. 그 당시로 보면 실패자라구요. 선생님만큼도 일을 못 했다구요. 그래, 예수가 성공했어요, 망했어요?「성공했습니다」죽었는데, 뭐? 그 사상이 이겼다, 하나님의 뜻이 이겼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원칙에 입각한 사상, 이와 같은 사랑의 원칙에 입각해서 하는 모든 일은 역사와 더불어 남아지는 것입니다. 매를 맞았다면 매맞은 것이 남는 것입니다. 욕을 먹었으면 욕을 먹은 것이 남는 것이고, 억울하고 분했으면 억울하고 분한 것이 남아져 가지고, 그것이 후대를 교육할 수 있는 위대한 재료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했습니다.
내 눈이 그것을 위해서 얼마나 보았느냐에 따라 그 눈이 남을 것이고, 그 귀가 얼마나 들었느냐에 따라 그 귀가 남을 것이고 그 뜻을 위해서 말을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 말이 남을 것이고, 그러면 그 얼굴이 남아진다는 말입니다. 손이 그랬고, 발이 그랬으면 그 몸뚱이가 남아집니다. 그 사람이 남아진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일에 예수님과 닮았다고 하면, '나, 뭐 예수님 눈 닮았다, 예수님 귀 닮았다, 예수님 입 닮았다, 아이구, 손까지 닮았다, 몸뚱이가 닮았다'고 얼마나 자랑하겠어요? 닮기만 해도…. 모든 것의 기준이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예수님 닮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십자가에 죽을 때 눈물 흘리며 기도하던 그 눈 닮았어' 이러면 기분 나쁜 거라구요. '아이구, 조롱을 듣던 그 귀 닮았어' 이러면 기분 나쁜 거예요. 또,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리던 그 손 닮았어. 아이구, 창 끝에 찔리던 그 몸뚱이 닮았어' 하면 이 얼마나 기분 나쁜 일이예요. 그게 좋아요? 창에 찔려 피가 나오고, 그게 얼마나 끔찍한데, 아이쿠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그것을 닮은 것이 좋아요? 그게 좋아요?「좋습니다」 왜 좋아요? 나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죽었기에, 그것을 내가 가야 할 본으로 알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닮고 싶어요?「예」 하나님 닮고 싶지요?「예」나는 안 닮고 싶고, 하나님 닮고 싶지? 「……」하나님을 닮으려 해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으니 할수없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좋은 일 하는 것 같으니까 나를 닮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그러면 닮는 데는 빨리 닮을래요, 그저 몇십 년, 오래 걸려서 닮을래요?「빨리 닮겠습니다」 레버런 문을 닮으면 뭐가 좋아요? 사탄세계를 공격해 가지고 전부 쓸어 버리려고 하는데. 여러분 그게 좋아요?「예」 권총으로?「아니요」 진리로?「예」 전부 점령할 수 있다구요. '우리 이상의 힘이 없다. 우리 이상 가는 것이 없다' 이런 자신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가지고 치면 어떤 강한 것이든 굴복시킬 수 있는데, 이것을 활용 못 하면 그 사람은 역사에 남지 못합니다.
자, 내가 원자탄을 양손에 들고 있으면 미국 국민이 무서워해요? 기성 교회나 공산당이 무서워해요?「아닙니다」 뭐 갖고 있어서?「사랑이요」 이제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사랑을 지배하는 사람…. 사랑 앞에 지배받는 사람이 되겠느냐, 사랑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느냐? 사랑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됩니다. 사랑에 지배받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런 사람을 다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사랑을 지배하는 사람이라구요. 사랑의 지배를 받지만 사랑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 전체를 품고, 개인에서 가정, 국가, 세계까지 다 자기 품에 품을 줄 알아야, 사랑을 지배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나에게 보여 준 사랑, 혹은 부인이 보여 주는 사랑, 그런 사랑을 결국 가정을 통해서, 국가 세계까지 전부 다 확대하는 데 있어서 사랑을 지배하는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을 좋아해요?「예」 나 기분 좋다구요. 백인도 좋아하고, 황인도 흑인도 '예' 하니…. 가끔 가다가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어'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어?' 하고. 다른게 아니라구요. 요 원칙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어려운 과학을 연구하고, 화학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그것을 배워 가지고 아는 것보다 이게 얼마나 쉬워요? 어떤 게 쉬워요? 이건 한 마디로 아는 거예요. 이게 쉬워요? 어떤 게 쉬워요?「이게 쉽습니다」 제일 쉬운 거라구요. 제일 좋고, 제일 가치 있고, 영원한 거예요. 제일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우주에 이것만이 남을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것만이 남을 것입니다.
그것을 볼 때, 이 사막 같은 세계에 우리만이 이런 무리가 돼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그저 눈이 빠지도록 세계를 바라보는 것보다 우리를 바라보고자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눈이 빠지도록 바라볼 거라구요. (웃음) '그래. 레버런 문이 뭘할 거야? 통일교회 뭘할 거야?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에서 한번 승리했다고 이제 그만둘 거야. 또 할 거야? 하시며, 하나님은 '양키 스타디움에서 또 해서 이겨야 된다. 워싱턴에서 또 해라' 그러시겠어요, 안 그러시겠어요?
그다음엔 뭘할 거예요? 할 게 없다구요, 그다음엔 뭐. 이것만 하면 다했지 뭐. 그다음엔 뭘할 거예요. 영계와 우리가 합동 작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비행기란 비행기를 다 동원해 가지고 한번 공중에서 아예 뭐, 지상을 대해 가지고 대회를 열 수 있는 것이라구요. 그럴 수 있다는 생각도 한다구요. (박수) 그렇다고 해서 '우리 선생님이 이렇게 한다더라' 하고 선전하지 말라구요. 한번 말을 해봤다구요. 그럴지 어떨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말이예요. 말을 해본 거라구요. (웃음)
이제는 여러분들이 알았다구요. 남겨질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의 동생, 여러분의 나라 사람, 세계 사람에게 요것만 해 놓으면 지상천국은 자동적으로 됩니다. 그 세계는 영원히 남아질 것입니다. 그래요? 「예」(박수)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그 위에서 사는 거라구요. 그것을 때묻은 내 손으로, 그것을 나 같은 사람이, 내 몸뚱이로, 그 영원히 남아질 것을 지금 갖다가 남기고 있고, 운반하고 있고, 갖다가 심어 놓고 있고, 따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 얼마나 멋진 일이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학교를 내 손으로, 하늘나라의 성전을 내 손으로, 하늘나라의 모든 문화시설을 내 손으로 세운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끝까지 가야 되겠습니다. (박수)
오늘 처음 온 사람이 있다면, 처음 온 사람도 내 친구요, 내 말에 긍정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고 볼 때, 다 하나되어 양키 스타디움으로, 미국 건설, 천국 건설을 위해서 세계로 전진합시다! 예스예요, 노우예요?「예스입니다」 하겠다고 하는 사람, 우리 양손을 들자구요. 「예!」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내가 목이 쉬었다구요, 목이 쉬어서 죄송하다구요. 오늘 여러분이 또 이렇게 갑자기 모이니까 무슨 날인가 생각했을는지 모르겠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감옥에 그렇게 많이 들어갔느냐고 생각하겠지만…. 오늘이 14일이지만, 사실은 이런 날이 또 있다구요. 들어갔다 나온 날이 여러 날이 됩니다. 스물 네 살 때에는 일본제국주의 시대의 감옥에 있었고, 그다음에는 이북에 가 가지고 1947년에 감옥에 있었고, 이렇게 여러 날이예요. 그 외에 한 보름 들어갔다 나온 일이 참 많다구요. 오늘은 두번째 들어갔다 나온 날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통일교회를 새로운 종교로서 혹은 우리가 가야 할 길로서 믿고 있지만, 오늘날 이 자리까지 나오는데는 물론 선생님도 고생했지만 하늘이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모를 것입니다.
지금 주욱 지난날을 생각하면 꿈 같다구요, 꿈. 내가 가는 길을 일본이 꺾으려 했고, 공산세계가 꺾으려 했고, 대한민국과 기성교회가 꺾으려고 했지만, 통일교회는 그 가운데서…. 보통 사람 같으면 다 망하고 보통 단체 같으면 다 없어졌을 텐데, 이렇게 남아 진 것은 레버런 문이 훌륭해 서가 아니라 하늘이 이끌어 주었기 때문인 것을 여러분이 먼저 알아야 될 거라구요.
그러면서 언제나 요주의 인물로 어디를 가든지 주목을 받았습니다. 경찰이 따라다니고, 조사하고 하는 이러한 요주의 인물로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왜정 때에 동경서 한국으로 가면 부모들이 나오기 전에 벌써 형사들이 개찰구에 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에서도 전부 다 따라다니고, 소련의 특무대까지 취조를 하고 하는 이런 놀음을 다 당해 봤습니다.
또, 그다음엔 남한에서…. 또 여기 미국에서도 그런 거예요. 레버런 문이 뭘하는 사람이냐 하고 FBI나 CIA가 조사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50이 퍽 넘는 지금까지 전부 주목의 대상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남의 주목을 받는 생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건 편안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누구를 선동해서 도둑질을 한 것도 아니요, 은행 갱을 한 것도 아니요, 누구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요, 사람을 들이 팬것도 아닙니다. 단지 남과 다른 생각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말썽이 되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선생님이 가는 데에는 사람이 언제나 따랐습니다. 내가 10대에는, 20세 전에는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동화를 얘기해 주는 데 유명한 사람이었다구요. 얘기, 말하는 것이 지금까지 문제가 된 것입니다. 동네에 가면 동네 아이들에게 한번만 얘기해 주면 그저 매일같이 몰려와서 밤을 새우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그 부모들이 뭐가 어떻고 하면서 자기네 아들을 찾으러 다니고…. 그때부터 문제가 된 거라구요.
그래서, 그러한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철이 들면서부터, 이런 새로운 길을 준비하면서부터 말을 안 하기로 작정하고 말 안 하는 사람이 또 되어 봤다구요. 또, 젊었을 때에는 머리는 이렇게 하고, 옷은 후줄근하게 입고, 언제나 머리를 숙이고 다녔다구요. 왜 그랬느냐 하면, 유혹이 많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의 유혹이 많기 때문입니다. 타락론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있어서 위배되면 큰일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저 뭐 후줄근하게 누구도 바라보지 않게끔 하고 이런 놀음을 해 왔다구요.
여러분이 타락론에서 배웠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참으로 아름다와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잘생기진 못했다구요. 뭐 잘생겨 보여요? 잘생기지는 못했다구요. (웃음) 그러한 문제를 놓고 상당히 고민했다구요. 그러한 놀음을 하면서…. 뭐 일화가 많다구요. 남자들이 주의할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라는 것은 참 이상하다구요. 남자가 자는 방에 혼자 싹 들어와 가지고 밤새껏 우는 사람이 없나, 별의별 사정을 하는 사람이 없나, 별의별 걸 다 체험했다구요. 자는데 살짝 들어온다구요. 참, 어떤 사람들은 내가 만나주지도 않는데도 매일같이 내 방에 와서 소제를 해주고, 돈을 갖다 놓고, 별의별 유혹을 다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나중에는 혈서까지 쓰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이런 문제를 상당히 알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빌어먹는 사람같이 후줄근하게 하고 지낸 한때가 있었다구요.
자, 그런 것을 보면…. 세상이 뭐 레버런 문 어떻고 어떻고…. 요즈음 잡지 '피플'에서 선생님이 이혼을 하고 색시를 넷을 얻었다고 하며 별의별 수작을 다하지만, 내가 하자고 해서 이혼을 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이 길을 못 가게 하려고…. 자기는 자기 남편밖에 없는 줄 아는데,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밤이고 낮이고 전념하니까…. 그거 그런 거예요. 색시들이 그런 걸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잘 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이혼하면 안 된다고 했지만, 끌고 끌고…. 자기 어머니와 자기 오빠 등 가문이 작당해서 교회 재산을 빼앗기 위한 작전을 한 거예요. 교회를 사 놓으면 빼앗고 이런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수없이…. 자기가 원하고, 또 협박하고 그러니까 이혼을 해준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가 되어 가지고 이렇고 저렇고 이렇고 저렇고….
이 벨베디아와 같은 땅입니다. 벨베디아와 같이 이렇게 교회를 만들어 놓으면 전부 다 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붙들고 싸울 수도 없고 해서 지금까지…. 결국은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이혼을 해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는 친척들이 전부 다 욕을 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그렇게 훌륭한 남편을 따라가지 않고 전부 저래 가지고 망했다고 욕을 하는 거예요. 친척이 전부 다 야단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그렇게 된 겁니다.
자, 이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그러한 역사적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한 과정을 거쳐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하게 되면 아주 뭐, 무섭다구요. 무서운 것이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여자 하게 되면….
어머니는 뭐 그런 여자가 아니지만 어머님하고 결혼한 것은 내가 길러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한 것입니다. 내가 하나에서 열까지 내 손으로 길러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나이 어린 색시를 얻은 거예요. 물론 원리적인 이유도 있지만, 그래서 나이 어린 색시를…. 뭐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된 이런 훌륭한 여자들을 다 집어치우고…. 그때가 어머니 나이 18세 때라구요. 나이 어린 처녀를 택해다가 내가 길러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시 결혼한 것입니다. 그분이 지금의 어머니라구요. 보면 다 동양적이고 아름답고 이렇지만, 거기에는 어머니가 아무도 모르는 배후에서 상당히 서러운 고충도 겪고, 다 이래 가지고 저만큼 됐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박수) 지금까지는 좋았는데 앞으로는 모르겠다구요. 앞으로도 좋겠지만….
가만 생각해 보면 하늘이 그렇게 되도록 작전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하늘이 그렇게 작전했다고…. 왜정 때는 일본에게 반대받고, 다음엔 북한에서 반대받고, 남한에서 반대받고…. 그다음엔 이상한 것이 가까운 친구는 다 영계에서 데려간 겁니다. 다 죽는다 이겁니다, 그거 참 이상하다구요. 그리고 내가 사랑하던 누이동생들도 다 영계에서 데려간 거예요. 참 이상하지요? 내가 집에서 기르는 사랑하는 개라든가, 말이라든가 이게 다 죽는다구요. 그거 보면…. 왜 그런 일이 생기느냐 생각해 보면, 외적인 것을 다 잘라버린 것입니다.
만일에 지금 성진이 어머니가 있다면…. 성진이 어머니가 알뜰한 부인인데, 그렇게 싫어하며 반대한 것은 뭐냐? 자기 정신으로 한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이 씌어서 그래요. 신이 씌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성진이 아버지와 같은 남자는 세상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건 인정한다구요. 그러면서도 결국은…. 그거 자기 정신이 아니예요. 그래서 지금 뭐 시집도 안 가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자,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정 붙인 모든 것을 청산짓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려운 고비길에 몰아내 가지고…. 어려울 때에, '아! 어렵다' 하는 거기서부터 풀리는 것입니다. 하늘이 협조해 줘 가지고 이상한 일들이 참 많다는 것입니다. 어떤 난데없는 사람이 나와서 도와주고 하는, 그러한 일들이 참 많았다는 것입니다.
자 그거 보면, 완전히 하늘에 연결시키기 위한 작전으로 다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중에서 옛날 소크라테스 처가 그렇게 악처라고 했지만, 그 이상 될 것이라고 느끼리만큼 그렇게 그런 거예요.
그게 또 그편에서는 그럴 수 있다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말씀을 듣다가는 집에 안 가려고 하고, 어디를 가면 전부 다 따라다니려고 한 거예요. 젊은 여자 늙은 여자 할것없이 전부 따라다니니까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말썽이 많기 때문에 그저 쫓아내 버리고 문닫아 걸면 담을 넘어 가지고 또 교회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이런 늘음을 하니 그게 소문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담을 타고 넘어와 가지고 몰래 교회에서 숨어서 가지 않고 기도하고, 다 이런 놀음을 하고…. 그러니 내가 그걸 어떻게 해요? 그거 뭐 일화가 많이 있습니다.
여기 미국 아가씨들은 참 활발하다고 하는데, 가만 보니 얌전한 셈이라구요. 선생님 대해서 그러지 않는 것을 보면 말이예요. 하긴 내가 대해 주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그럴 사이가 없겠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괜히 까닭없이 젊은 부인들의 남편이 나를 참 미워했다구요.
자, 어머니들이 그런 시대가 이제 끝났다구요. 이제는 아들딸들 때문에 부모들이 전부 다 또 나를 미워한다구요. 조금만 더 지나가게 되면, 젊은 아들딸이 또 반대할 것입니다. 왜?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에 가서 미쳐 가지고 그러니까 반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고거 두 가지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뭐 이렇다 저렇다…. 할머니들은 오십 난 자기 아들딸들을 채어갔다 하고 말이예요. 또, 오십난 사람들은 삼십 전 아들딸들을 꼬여 갔다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러면서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이 세상 사람들한테 골고루 다 반대를 받는다 그 말입니다. 이렇게 본다구요.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세상 사람들이 다 미워할 것이라고, 내가 벌써 그렇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 뭔지 모르게 남모르는…. 뭐라 할까? 인간을 사랑하는 것 고거 하나예요. 그저 누구에게든지…. 다른 무엇이 없다구요. 그게 왜 나쁘냐 이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알고 있는데, 세상은 모르니까 반대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들보다 더 사랑한다고 해서 시기라구요. 강제로 잡아다가 뭐 어떻고…. 물론 천 사람 가운데는 앓아 죽은 사람도 있고, 병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한 사람 두 사람 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천 사람 만 사람을 다 이렇게 만들었다고 뒤집어 씌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내가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죽은 것도 내가 죽였고 병이 난 것도 내가 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거 그런가요? 여러분이 병이 나고 다 이러는데 말이예요. 그거 내가 병이 나라고 그랬나요?「아닙니다」
기성교회에 몇백 명의 교인들이 있으면, 거기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요. 강도도 있고 도둑놈도 있고 전부 다 그런데, 그거 목사가 그렇게 가르쳐 줘서 그렇다고 그러나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알기를 말이예요. 기성교회하고 여러분들하고 비교해서 누가 더 선해요? 누가 더 선한 사람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더 좋은 사람들인가는 여러분들이 잘 안다구요. 내가 이러고 저러고 하기 전에 여러분 자신들이 더 잘 안다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더 선합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암만 아니라고 하려 해도, 무슨 면으로 봐도 기성교회와는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다 이거예요. 맞아요?「예」
그건 전세계의 우리 통일교회가 다 마찬가지예요. 그건 누가 변명할 수 없어요. 그런데도 야단하는 거예요. 괜히 미워서. 보라구요. 그거 미워할 수밖에 없는 것이…. 미국의 지금 젊은 사람들을 보라구요. 전부 다 새파란 젊은 애들 아니예요, 이게? 미국의 교회를 가 보면 전부 양로원 같이, 죽을 날들만 기다리는, 널을 창고에다 쌓아 놓고 기다리는 그런 패들만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난데없이 레버런 문이 동양에서 와 가지고, 미국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청년문제를…. 상원의원이니 하원의원이니 미국 대통령 이하에 있는 각료들도 자기 아들딸을 마음대로 못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거 보라구요. 이 젊은 사람들이 누구의 말도 안 듣는다구요.
그런데 난데없이 동양사람인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와서는 옛날에 자기네 교회에 다니던 젊은 사람, 장로의 아들, 집사의 아들, 유명한 사람의 아들을 전부 다 쏙쏙 빼가니, 심술이 나게 되어 있어요. 안 나게 돼 있어요? 심술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미워하는 거예요. 동양에서 온 레버런 문이 미국 청년 남녀들을 다 동원해 가지고 앞으로 무엇을 할지 모른다 해 가지고…. 반대할 수 있다구요. 이해한다구요.
기성교회 조직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미워서, 이것을 두어두면 기성교회는 떨거지째로 전부 다 없어지고, 앞으로 통일교회만 남는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인데, 이것이 가만히 보니까 이단 같은 감이 나니까 그 떨거지를 동원해 가지고 전국가, 전세계에 연락을 해 가지고 레버런 문에 대해 악선전을 전부 다 했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런다구요. 그런데 자기들끼리 모여 앉아 반대하면서도 또 그런다구요. 정보를 듣고. '그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은 좋아. 레버런 문이 어떻게 만들어 놨는지 사람들은 똑똑하고 착실하다' 이런 말을 하면서 반대한다구요. 그렇지만, 부럽지만 이걸 두어두면 안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결국은 미워서, 시기해 가지고 반대한다는 거예요.
종교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지금도 구교하고 신교하고 아일랜드에서 싸우고 야단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보게 되면, 종교처럼 무서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그렇지, 만약에 통일교인들도 나가서 같이 싸워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보라구요. 세계에 무슨 큰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통일교인들은 반 죽도록 싸울 거예요, 반 죽도록.
통일교회 여기 있는 노인들에게 싸워라 하면, 그저 누구…. 여자들까지도 남자하고 싸워서 안 질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얼마나 무섭겠느냐 말이예요. 내가 하지 말라고 '야 야, 가만 있거라. 종교는 싸우는 것이 아니야. 싸우지 않을 때, 반대받을 때 발전하는 거야' 이런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보라구요. 내가 만일 공산당, 사탄 같은 사람이라면 NBC에서 취재한 녀석들이 벌써 다 없어졌을 것입니다. 다 없어졌을 것입니다. 지령을 내려서 얼마든지 그런 행동을 감쪽같이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 앞에 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다행이지, 내가 그런 악당이라면 수많은 사람이 죽었을 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지금 보면 힘도 세다구요. 내가 펀치가 세기 때문에 치면 굴러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다…. 우리 같은 사람은 사실 성격이 상당히 급한 사람입니다. 제일 불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인데, 이거 그 반대의 놀음을 해야 하니 얼마나 기가 막힌 놀음이예요? 이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종교가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종교인이 위대하고, 종교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나온 다음에 우리 한국의 간부들이 급히 회의를 해 가지고, '선생님 이거 분해서 못 견디겠습니다. 명령만 하면 당장에 가서 해치울 텐데…. 당장에 우리가 고소해 가지고 손해배상청구하고, 전부 다 한꺼번에 쓸어 버립시다' 하고 간청을 얼마나 했다구요.
이번에도 그래요. 5·16광장에서의 대회 때에 기성교회가 있는 말 없는 말…. 그저 당장에 고소하면 기성교회 목사들 전부 다 형을 지낼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청평에 가 있는 나한테 사람을 몇 번씩 보내 가지고 '고소하소, 고소하소' 하는 것을 그러면 안 된다고 했다구요.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겁니다」 내가 그렇게 하면 마음이 편치 않다구요. 그러고 나면 마음이 편치 않다구요. 내가 핍박을 받으면 받았지 그런 놀음을…. 도리어 내 마음이 편치 않으니 핍박받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여기 미국에 와서도 요즘에 뭐 고소하자고 하기에, '정 하려면 너희들끼리 저 끄트머리에서 해봐라. 나한테 물어보지 말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뭐 고소하는 사람들이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의 본의는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자기들이 전부 지방에서 하겠다는 말을 들으면 뭐 그럴 수도 있지' 지금 이러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러한 길을 종교인들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뭐 자기들끼리 하는 모양인데…. 한 가지 여기서 말해 두면, 그 사람들을 못살게 하고 그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그 사람들을 꺾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을 선도하기 위한 방책으로 하는 것이라면, 그건 뭐 괜찮다고 생각한다구요.
결국은 이거 보라구요. 여기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그 어머니 아버지가 보면, 얼마나 미워할 거예요? 자기 말들은 안 듣고 히피로 돌아다니고 전부 다 이러다가, 레버런 문 밑에 들어가서는 전부 다 하라는 대로 아침부터 나가서 꽃 팔고 땅콩 팔고 하는 것을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기가 막힐 거라구요. 그 어머니 아버지에겐 기가 막힌 사실이라구요.
못 쓸 만하면 그러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또, 히피가 될 것 같으면 그러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좋아졌기 때문에 데려가려고 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쓸 만하거든요. (박수) 그러니까 부모들이 '요때가 찬스다' 해 가지고 그런다구요. 그거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위로받는다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고 위로받는다 이거예요. 내가 나쁘게 만들지 않고 낫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거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예」이런 등등의 문제….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가 걸어온 것….
선생님이 가는 길도 지금 그렇다구요. 내가 미국에서 또 감옥에 들어 갈지 누가 알아요? 그것도 무서워하지 않는다구요. 이미 다 훈련해 두었다구요. 훈련을 잘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그건 다 문제도 아니라구요. 문제시도 않는다구요. 어디 가든지 내 마음이 편한 거예요.
그러한 일이 있다고 해도, 2억 2천만 미국 국민보다도 내가 하나님 앞에 가깝다는 것을 절절히 느끼는데…. 그러면 됐지요 뭐. 하나님이 알아주면 되지 뭐…. 그걸로 충분해요?「예」
그래서 구라파를 며칠 동안 쭉 돌면서…. 오늘 10월 14일로 만 25년째 되는 날입니다. 앞으로 우리 미국의 젊은이들 앞에 올바른 사상을 집어 넣어 줘야 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역사적인 이런 날들을 기억하면서, 수난길에 다져져온 통일교회 역사를 이제부터 알고, 그 역사의 전통을 더럽히는 여러분이 되어서는 안되겠기 때문에, 오늘도 내가 오자마자…. 이날이 지나가면 안 되겠기에 다섯 시까지 모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비행기 시간이 한 시간 늦었어요. 또, 와서는 짐을 찾아 가지고 나오는데,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해서 맨 꼴래미로 나오고…. 이러다 보니 근 다섯 시가 다 되어서 집에 왔어요. 여기에 7분 늦게 도착해서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이렇게 바쁘지만 오자마자 여러분을 만나려고…. 일면 오늘을 기념하면서, 지난날을 추억하면서, 이렇게 만난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이미 뉴욕 사람들이 전부 다 아는데, 내가 서둘러 가지고 먼저 가서 딱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지금 그저 이렇게 됐다구요. 맨 꼴래미로….
시간도 많이 되었는데, 이제 내가 한 가지 여러분 앞에 부탁할 것은…. '하나님 슬픔과 인간의 무지'라는 내용을 가지고 잠깐만 얘기하고 그만두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과 수고와 인간의 무지….
여러분, 성경역사를 주욱 보면 하나님이 잘못해 가지고, 하나님이 무지해 가지고 섭리가 연장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결국은 인간이 무지했기 때문에 섭리가 연장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가인도 그랬고, 노아도 그랬고, 아브라함도 그랬고, 그다음엔 야곱도 그랬고, 모세도 그랬고, 세례 요한도 그랬고, 전부 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원리에서 잘 배운다구요. 사람은 두 주인을 대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사탄이가 먼저 주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주인을 버린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여러분들도 부모를 중심삼고, 친척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있었는데, 그게 사탄 세계인데, 그것을 전부 다 포기하고 여기에 들어온다는 것은…. 나 하나가 좋은 데 가기 위해서 전체를 희생시키는 놀음이 벌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쉬울 것 같아요?「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똑똑하고 정상적인 사람은 종교생활권 내에 들어오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거 역사적인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종교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이미 세상에서 절망하고 세상에 기대할 것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람한테 타격을 받았든가, 부모에게 추방을 당했든가, 혹은 그 나라에서 추방을 당했든가 해 가지고 사지에서, 세상에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절망 상태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여 찾겠다고 하는 사람 외에는 종교의 길을 갈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자, 이런 것을 하나님이 경험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경험하셨을 겁니다」 하나님은 작전을 어떻게 하시느냐 하면, 인간세계에서 하고 싶은 것을 다 한번 해봐라 하는 거예요. 사람을 죽이고 싶으면 죽여 봐라, 편안한가…. 죄를 지어 봐라, 편안한가…. 그 대신 하늘은 거기에 대한 대책을 취하시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탕감법칙을 세워 나오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역사시대의 인간들이 전부 다 한 것이 뭐예요? 욕심을 부려 가지고 땅 빼앗기 싸움을 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 싸움을 한 것입니다. 크나 작으나 전부 다 땅 빼앗기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개인은 물건 빼앗기 싸움을 한 것입니다. 거기에 그래도 양심있는 사람들은 '저거 나쁜 나라' 물건을 빼앗으면 '저놈 나쁜 녀석'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저놈의 자식 죽었으면…. 저놈의 나라 망했으면…. 이러면 그건 하늘이 벌을 준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벌을 주어 망하게 됩니다. 세계의 사람들이 전부 그러면 말이예요.
물건을 빼앗고, 그다음에는 사람 빼앗기 싸움이예요, 사람. 지금의 시대, 사상의 시대에 와서는 사람 빼앗기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의 권력이니 인간의 자유니 하는 모든 것을 전부 다 빼앗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양심까지. 그게 뭐예요? 공산당이예요, 공산당.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까지도 없다 이거예요. 다 처단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놓은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이냐? 중심이 있어야지요, 뭐. 중심이 있어야지 공산당이면 공산당끼리 서로 으르렁거리면서 자기들의 당을 위한 권력투쟁을 계속할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전부 다 서로 믿지 못하고 자기보다 나으면 죽이고 할텐데, 그거 언제나 죽일 수 있어요? 나이가 많아져서 자기가 죽으면 저쪽에서 자기의 아들딸을 죽이고…. 그가 또 영원히 살아요? 또, 죽으면 또 이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런 놀음이 계속된다 이거예요. 나이가 많아지면 죽는다구요. 그거 끝날 것 같아요?
보라구요. 스탈린이 죽은 다음에 지금 흐루시초프가 나와 가지고 스탈린의 자식까지 얼마나…. 그거 계속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것이 세계적인 그런 기준으로 발전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내려가요. 자꾸 부패하고 썩고 그러면서…. 싸움만 하게 되면 인류의 마음은 전부 다 다른 방향으로 흩어진다 이거예요.
지금 중공과 소련 두 나라가, 공산당끼리 서로 자기들이 세계에 대한 헤게모니를 쥐겠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중공이 지고 소련이 승리했다고 하지만, 중공 8억이 언제나 지나요? 또, 주권자가 중공편이 되어서 사바 사바해 가지고, 약점을 치고 하는 이런 싸움이 계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끝날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공산세계가, 독재정권을 중심삼고 숙청제도를 통해서 자기 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야욕을 갖고 나가는 그런 공산주의 시대가 반드시 올것이고, 오고 난 후에는 그것을 수습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만약에 그러한 세계가 오게 되면, 전세계가 전부 다 수라장이 됐다 하게 되면, 그때 가서 공산당도 '이거 안 되겠다. 신이 없더라도 가상적인 절대신을 만들어 가지고 싸우는 것은 나쁘다고 벌 주고 정의할 수 있어야 되겠다' 하며 가상적 신을 발견하기에 노력할 때가 올 것입니다. 가정적인 종교라도 발견해야 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그러지 않고는 이 세계를 수습할 방안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끝날이 가까와 오면 이 세계의 모든 것을 옳지 못한 것이 겁탈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땅도 겁탈하고 사람도 겁탈하고 나라도 겁탈하고 전부 다 겁탈할 때가 되면, 그때가 끝날이라는 것입니다, 끝날.
그 이상 계속했다가는 굶어 죽든가 배를 째든가, 약을 먹고 죽든가 수면제를 먹고 죽든가 전부 다 죽을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은 지금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이상 세계가 어떤 것인가와 인간이 앞으로 찾아가는 세계는 어떠한 세계인가 하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세계에는 사랑이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세계에는 평화가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세계에는 통일이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세계에는 보호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조작이라도 해서 강요하지 않으면, 만들어서라도 강요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됐다고 본다구요. 공산당이 그러한 것을 가상적으로 만들기 전에 우리가 먼저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생각 안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는데,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떤 생각을 하시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너희들과 달리 평화가 있고, 사랑이 있고, 통일이 있으며, 서로서로 보호하는 데 있어서 주인이다' 하나님이 그러실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실 있다면 그렇게 생각할 것인데,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알아보자는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을 안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없다면, 인간을 마취시켜 아픈 것을 진통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상적인 종교라도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 앞에 먹히기 전에 이것을 몰아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 생각하면 그래도 공산당보다 낫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그럼 하나님이 있느냐? 하나님은 이래야 되겠기에 하나님을 찾아보자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발견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다 이겁니다.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찾아보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과 같이, 그저 잠자리 잡으려는 듯이 이렇게 하겠어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자,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여러분의 선생님이란 사람은 그러한 면에 심각한 때가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얼마나? 그러한 때가 있었겠지요? 가만히 있는데, 생각도 않는데 하나님이 와 가지고 ,야! 레버런 문아 너에게 내가 복을 준다' 그랬다면 벌써 다 해버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선생님은 보통 사람의 머리보다 참 이런 차원 높은 머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는 어차피 이렇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기 전에, 참다운 신이 있다면 참다운 신을 통하여 종교를 중심삼고 인류를 수습할 길밖에 없다' 하는 결정적인 결론을 내리고는 하나님이, 신이 있느냐를 찾아봐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을 어떻게 찾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세상을 하나님이 지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지으셔야 된다 이겁니다. 이론적으로 보더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어떠한 중심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모든 전부를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바람 소리를 듣는다' 하는 실감이 난다구요. 듣겠어요, 못 듣겠어요?「듣습니다」 듣는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듣는 바람 소리는 어떠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바람도 그 중심 바람, 어떤 중심이 있을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입니다. 바람이 불 때하고 불기 시작할 때하고, 안 불 때하고 그 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조용한 것을 아니까, 조용할 때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 전부 다 이 세상만사를 중심삼고 거기서 찾아보자는 것입니다.
제일 따스하고 제일 바람 안 부는 날이 세계에 어떤 날이겠느냐를 찾아보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바람이 불락말락하는 것도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바람의 출발서부터 태풍까지, 끝까지 다 안다는 것입니다. 날도 조용한 날에서부터 궂은 날까지 전부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새들이 있으면 새 노래도 듣고…. 지금 듣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몰라서 그렇지, 저 새 소리가 지금 좋아서 내는 소리인지, 기뻐서 노래하는 소리인지, 동무를 부르는 소리인지, 배고파서 우는 소리인지 혹은 친구를 찾는 소리인지, 뭐 자기 사랑의 상대를 찾는 소리인지, 어디 같이 가자고 하는 소리인지, 그것이 전부 다 다른데, 그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듣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너무나 잘 알고 너무나 잘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은 좋게 느낄 수 있고 불쌍하면 불쌍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과 불쌍함을 아시는 하나님은 불쌍한 것을 볼 때 동정하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또, 요 조그마한 개미 새끼…. 둘이 가면서 이렇게 하는 그 신호가 벌써 좋은 신호인지 나쁜 신호인지 다 안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들어보겠다고 이렇게 며칠이나 해봤어요? 거기에 그것을 듣는 주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듣는 주인이 있으니 그 주인과 가까운 나도 들어야 되겠다. 그거 아는 주인이 있으니 나도 알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자, 비가 억수로 온다고 합시다. 그러면 도회지 사람들은 '아이구 이놈의 비, 에잇 쌍놈의 비가 왜 와' 이러지만, 농촌 사람들은 '아이고 복비가 온다. 복비가 와' 합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다 듣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신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기에 듣고 싶고 알고 싶다 이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바람이 부나, 아침에 해를 보나, 낮에 해를 보나, 저녁에 해를 보나 혹은 싸움을 하다가도 모든 것을 그러한 사고 방식을 갖고 그렇게 생각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밖에는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래 그 말이 이해돼요?「예」
이것은 벨베디아의 우리 성지 돌인데, 이 돌도 하나님하고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전체의 정신이 집중되는 날에는 돌하고도 말하고, 나무하고도 말하고, 바람하고도 말하고 전부 다 통하게 됩니다. 그거 이해를 잘 하면 다 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표정을 다 읽는다 이거예요.
또 그리고, 마음은 선한 데 있는데 몸뚱이가 나쁘면 '야! 너 선해라, 선해라' 언제든지 그럴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 선한 주인공이기 때문에 반드시 양심을 통해서 '너 선해라. 너 선해라.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렇게 해야 한다' 하고 전부 다 말을 해줘도 우리의 귀가 둔하고 신경의 기관이 마비되어서 못 듣는 거예요. 천만 배로 내 청각이 확대되는 날에는 다 들을 수 있다구요. 그것이 이해돼요?「예」 하나님을 거기서 발견해야 됩니다. 그 외에는 발견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침에 앉으면 저녁에 해가 질 때까지 앉아서 있을 수도 있고, 밤을 새워서 앉아 있을 수도 있고, 며칠이고 앉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생활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이해해야 되겠다구요. 바람이 불면 그게 음악소리로 들린다구요. 아침에 해가 떠오를 때 모든 새들이 반기며 짹짹거리는 걸 생각하면, 천하에 경사가 나 가지고 춤추는 기분이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정신이 돌지 않았나 하고 어디 문지방에 가서 쓱 한참 다른 생각 하다가도 돌아와서 그 경지에 들어가면 같은 음악이 들리는 거예요. 그러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건 악한 게 아니라구요. 사탄세계에 잃었던 것이 전부 다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더 얘기를 하면, 전부 다 나쁜데 여러분 젊은 사람들이 할일없이 그 일만 하게 되면 곤란하다구요. (웃음. 박수) 조금만 더 올라가면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말하는 것도 다 들을 수 있다구요. 만물 가운데 그런걸 느끼게 되면, 하나님이 나에게 직접 말하는 것이 들리는 거예요.
자, 그러한 자리는 표현하면 어떤 자리이냐? 얼마나 조용한지 모르는 자리예요. 얼마나 잔잔한지 모르는 자리예요. 또, 얼마나 평화스러운지 모르는 자리예요.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르는 자리예요. 그 자리에 들어 가면 하나님을 내가….
들려온다구요. 소리가 들린다구요. 그러면 그 모든 평화의 물결이 나를, 사랑의 물결이 나를, 그다음엔 뭐라고 할까? 행복의 물결이 나를…. 그야 말로 전부 다 평화…. 그러한 경지에 들어가서 볼 때,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겠어요, 없다고 생각하겠어요?「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때는 길을 내가 이렇게 가다가 나도 모르게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다가 다른 사람과 이렇게 척 부딪쳐 가지고 정신이…. 그 사람은 만날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은 만나야 할 사람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하면서 똑바로 경배를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다구요. 처음 만났는데 말이예요. 그러면 '당신이 날 처음 보는데 왜 이러느냐'고 할 때, '내가 기도하는 가운데 하늘이 당신과 같은 얼굴을 보여 주면서 오늘 아침에 여기 가면 이런 분을 만난다고 했기 때문에 나왔는데, 이렇게 만날 줄은 몰랐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거 사람이 했어요? 어제 밤 꿈에 어디 나가면 만난다고 하기에 지금 나오던 길인데 만났다고 말이예요. 그게 얼마나…. 그거 사람이 했어요, 하나님이 했어요? 누가 했어요? 그 사람도 모르고 나도 몰랐는데, 누가 했어요? 내가 했어요, 그 사람이 했어요?
그런 일이 많다구요. 이야기를 안 해서 그렇지. 이치에 맞는 원리 말씀을 해도 세뇌공작을 한다고 하는데, 이러한 얘기를 매일같이 하니 그야말로 도깨비 들리게 해 가지고 정신을 호린다고 생각하지요, 뭐. 진리를 얘기해도 그런데….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안 그럽니다」 뭐가 아니야, 뭐가, 이 녀석들아. (웃음)
결국은 하나님이 있는 것만 알면 만사가 해결이 되는데, 하나님이 있는 것을 나는 알았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주장하는 평화, 하나님이 주장하는 사랑, 하나님이 주장하는 통일, 하나님이 주장하는 보호라는 것이 어떠한 것이냐? 그래 가지고 시작한 것이 통일교회의 출발이예요, 통일교회의 출발.
여러분들도, 이 자리에서 그렇다구요.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졸음이 오려고 하는 그 순간…. '아이구 엉덩이가 아파 죽겠다'고 하는 그 순간이 중요한 거라구요. 그것을 극복하라구요. 그것이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다 이겁니다. 자꾸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꾸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막 졸음이 오게 되면…. 눈도 졸리고 꼭대기까지 졸려 봐라 이거예요. 어떻게 되나. 그렇지만 생각은 들으려고 하는 거예요, 생각은. 하나님은 먼 데 있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야 된다구요.
모든 만물은 사람 앞에 하나님을 똑똑히 가르쳐 주는 증거물이다 하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자연을 참 좋아한다구요. 어머니한테도 이런 얘기를 안 했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어머니한테도…. 자연을 좋아하는 것은 그러한 경지가…. 그러한 경지가 그립다구요. 감옥에가 있더라도 감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면 이가 많은데 이 둘이 붙어서 사랑을 하는 게 있다구요. 그러면 '이야…' (웃음) 웃지 말라구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그만큼 심각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고 나서 그 이를 이렇게 죽일 수 있어요? 울타리를 쳐서 보호를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 나보고 미쳤다고 하지. (웃음) 이건 오늘을 기념하고 오래 오래…. 이런 일들이 추억의 일단으로서,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줄 알고 내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는 시간. 제일 어려운 시간…. 여기 천 명의 사람 중에서 500명아 올라가라 이거예요. 거기에는 안 나타나요. 거기에선 들을 수가 없다구요. 250명아 가라 이거예요. 그러면 들을 수 없다구요. 그다음엔 100명 가라 그다음엔 10명 남아라! 그다음엔 5명 가라! 한 명만 남아라! 또 가야 된다구요. 아무도 없는 깊은 곳에…. 천 명이 같이 가더라도 어려워서 전부 떨어지고 그저 맨 나중에 한 사람이 남아 가지고 또 갈 수 있는 곳을 찾아가게 되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말이라구요.
고생이 문제가 아닙니다, 고생이. 그 자리는 죽는 자리예요. 죽을 지경이예요. 힘드니까 다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나 그 자리가 내가 쓰러질 자리가 아니라 저 산꼭대기로 갈 수 있는 길이다 하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최고의 고생을 해야 합니다. 세계 사람이 다 떨어지고…. 세계 사람이 하나님을 모르니까 세계 사람이 모르는 하나님을 알려면 세계 사람이 다 떨어져도 갈 수 있어야 됩니다. 결론이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전세계 사람이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을 찾아 세계 사람이 못 가는 곳을 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 이상 가야 돼요. 그 이상 더 가고 더 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맞는 결론이라구요. 고문을 받아 쓰러지는 그 순간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순간이요, 숨이 끊어질락 말락하는 그 자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의 이 진리가 나오기까지는 여러분이 모르는 깊은 배후가 있고, 골짜기가 있고, 굴을 통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생각도 못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계 인류들을 대해서 본다면…. '야! 레버런 문아, 어떻게 여기까지 왔느냐?' 이럴 수 있는 자리였다 하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그거 자랑 같아서 내가 얘기 안 하려다가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이 나쁘고…. 선생님이 감옥살이했다는 것을 나는 조금도 슬프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복받을 수 있는 좋은, 하늘이 내게 재산을 남겨 주기 위한 방법이었구나 하고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인들이 뭐 '어휴, 힘들다. 힘들어' 하는데, 다 가라구요. 다 돌아가라구요. 그런 사람은 어차피 돌아갈 사람이라구요. 빨리 돌아가라구요. 이제 그거 알았지요?
사람이 찾아 들어가는 길이 하나 있고, 그다음엔 하나님이 인간들을 찾아 나오시는 길이 있습니다. 인간세계에 들어오기 위해서…. 내가 깨달은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인간세계에 들어오는 길은 인간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의 몇십 배, 몇백 배 어렵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알고 나서는 기도를 못 합니다. 기도를 못 하겠다 이겁니 다. '하나님이여, 우리를 도와 주소서!' 하고 기도를 못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어떤 심경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죽을 자리에 가서도 불평을 안 합니다. '염려 없습니다. 걱정 없습니다' 이런 기도 했지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오늘 내가 얘기하는 것은 '하나님의 수고와 인간의 무지'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무지하게 되면 하나님을 몇천만 배 고생을 시키고도 하나님을 그냥 쫓아 버릴 때가 얼마나 많은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분은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입니다. 40억 인류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해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신 그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그래서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아벨을 세웠고, 노아를 세웠는데 실패했고, 아브라함을 세웠는데 또 실패하고…. 그것이 400년 40년, 뭐 이렇지만, 하나님의 마음의 세계에서는 몇억천만 년에 해당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의 세계에서는 억천만 년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자연적인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만 있으면 뜰에 가다가도 뜰에서 자고, 바위에 앉아서도 자고, 그런 생활을 참 많이 했다구요. 왜 그러냐? 내가 이렇게 있다가 떠나려 하면, 그게 서러워하는 것을 안다구요. 그런 생활이 여러분에게도 필요하다구요. 거기서 자면 그것이 바위가 아닙니다. 자기 집보다도 더 귀한 거예요. 그러한 세계의 체험을 여러분이 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얼마나….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1년 2년 있다가 '통일교회를 그만두겠다, 레버런 문이 어떻고, 문선생이 어떻고' 하며, 반대하고 나가지만 말이예요. 우주 전체가 네가 들어온 것을 환영하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몰라보고 배반하고 나갈 때는 여러분이 얼마나 굉장한 보응과 엄청난 탕감의 조건을 걸머지고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지 못했다구요. 그래 무지하니까, 알지 못하니까 그런 거예요. 무지하니까 큰 사망의 죄를, 역사적인 죄를 범하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 한 점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이 한 점에서 시작하여 여러분 조상들을 통해서 어디로 굴러 왔는지 알아요? 어디로 굴러 왔는지 알아요? 이 칠판보다도 더 크다구요. (그림을 그리심. 박수) 여러분들이 이러한 역사를 거쳐 가지고 여기에…. 내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그럴지도 모른다 그 말이라구요.
여기에서 출발했는데, 요걸 찾아온다구요. 요렇게 됐는데 이렇게 지나 가는 사람도 있고, 뺑뺑 돌다 가는 사람도 있고, 별의별 형태가 있어요. 그러다가 어쩌다 만났다 이거예요. 세계를 다 돌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너, 통일교회 언제 들어 왔니?' 할 때, '나 한 달 됐어' 그게 아닙니다. 수십만 년의 인류역사 플러스 한 달,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안 해봤습니다」 이게 만약 깨져 나간다면 이 세계가 전부 다 '후루룩' 한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럴 수도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의 심정이 문제며 하나님이 어떻다고 말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 역사상 처음이라구요. 암만 영계에 가서 찾아보라구요. 없다구요. 처음이예요, 처음. 여러분들이 모르지, 영계는 다 알고 있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여기 벨베디아 앞문만 지나가더라도 영계에서 '야, 야, 어서 들어가라. 어서, 어서…' 이런다는 거예요. 거 그냥 지나가면 어떻게 하느냐?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러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렇게 얘기하면, 너희들 젊은 놈들을 전부 다 이렇게 완전히 잡아매려고 그렇게 얘기한다고 하겠지만,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목을 매어서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하나. (웃음. 박수)
왜 이러한 얘기를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지만 통일교회의 역사를 다 모른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보면 '그저 뭐 저렇고, 저 구라파 갔다가 바쁘게 와서 그저 이렇게 얘기하는 선생' 이렇게 알지, 그 배후를 모른다 이거예요. 이렇게 샘물을 쳐야 합니다. 자꾸 쳐 가지고 여러분들이 물을 흐렸으니 자꾸 쳐서 샘물 줄기를 타고 올라가면 맑은 물이 흐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완전한 전통적 사상을 여러분들도 알고 따라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수고와 인간의 무지란 말을 더 설명하지 않아도 알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 무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제 내 운명이 지나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 여자들도 자기 상대가 언제 어디서 생겨날지 모르지요? 알아요?「모릅니다」 동네에서 아는 거야 뭐 그저 그런 거지, 참상대는 어디서 만날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지나가도 나에게 행운의 소식을 갖다 주고, 전부 다…. 바람이 불어도, 뭐 새로운 소식이 들려도 전부 나와 인연이, 나에게 나쁜 인연과 좋은 인연, 이 둘 중의 하나가 맺어지기 때문에, 나쁜 인연은 내가 분별하고, 좋은 인연은 내가 이 모든 만우주에서 캐치하겠다는 이런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그런 사람은 매일 발전합니다. 10년이 되면 10년 간만큼 심령이 발전하고 점점 깊어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와서 원리 말씀을 들을 때는 '아! 바로 이 말씀이로구나. 야, 신난다' 이랬지만, 그 좋았던 것이 점점점…. 그건 틀린 거예요. 그런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는, 지식의 세계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고, 무지의 세계를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무지의 세계.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도 일생에 어떠한 길을 가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만우주를 친구로 삼고 하루 하루의 생을 그 모든 친구와 더불어…. 그들이 나의 보증자가 되기 때문에 그들 앞에 내가 부끄럽지 않은 일을 해야 됩니다. '오늘 내가 회사에서 일하고 올께….' 하고 나갔다가 일하고 돌아올 때는 '오늘 잘했지' 하고, 스스로 위함받을 수 있는 생활을 매일같이 계속해야 하는 거예요. 그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여러분이 다 안다구요. 만민이 전부 다 알 수 있다 이거예요. 모른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선생님은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스트 가든에서 어디 떠날 때는 '갔다 올께'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올 때, 어떤 때는 창피스러운 것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들어와서 회개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곳에 하나님이 계시고, 그런 생활을 해야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말한 것을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까지 여러분들이 하던 생활과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하는 생활의 변화가 얼마나 있으며, 이것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보기에는 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직까지 발전해야 할 미지의 세계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 무지한 자리에 있지 않고, 미지의 세계를 발견하려면 이와 같은 자세와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길을 가게 되면, 여러분은 무지한 사람이 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가릴 줄 알고, 역사의 전체를 탕감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꽃을 팔아도 행복의 꽃을 파는 겁니다. 전도를 해도 행복의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끌려 온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척 대하면 지갑을 내서 돈을 꺼내 주는데 백 불짜리 돈을 십 불이라고 하며 꺼내 준다구요.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 사람은 십 불을 준다고 주었는데, 하늘에서는 나에게 백 불을 줬다 이거예요.
그 사람은 복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은 복을 나눠 주는 사람입니다, 복을. 내가 말을 해도 복을 나눠 주고 내가 거지가 돼서 얻어먹더라도 복을 나눠 준다는 것입니다. 전부 갖다 주는 것입니다. 언제나 주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그런 세계에 여러분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생활에서부터…. 여기가 일선입니다. 여기서부터 주욱 단련하고 단련하고 해서 이렇게 들어가야 됩니다.
한두 가지만 이야기하지만, 감옥에서 선생님을 만나라고 하나님이 감옥으로 보내준 사람이 있었어요. '너는 여기 있으면 이남에서 온 문선생을 만날 터인데…. 해 가지고 문선생을 만나려고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문선생을 만났지만 그 문선생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건 몰랐다는 거예요, 무지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참 많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증거했는데도 예수님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선생님을 만났는데 자기가 선생님을 모르고 맨 처음 만나던 그 기분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했다 이거예요. 자기가 영계에서 가르쳐 주고 '너 기다려라' 해 가지고 만난 사람인 줄을 모르고, 맨 처음 그저 보통 사람으로 알고 만나 지냈는데, 그런 줄 알고 나서도, 맨 처음 인상 가지고 그대로 대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세례를 줄 때 메시아인 줄을 모르고 세례를 주었던, 자기 동생인 줄 알고 대했던 것처럼, 언제나 그렇게 대하려고 했다는 거라구요. 이종사촌 동생이라 이거예요. 처음에 만나 대하던 인상 가지고 언제나 대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 이상 뭐 특별한 게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에 대해 아직까지 다 이야기를 안 했다구요. 그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러한 깊은 데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으로 지낸 그것을 놓고 '아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다' 그렇게 속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더 들어가야 되고, 얼마만큼 훈련받아야 되고…. 더 깊은 데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제 한 3년 지났기 때문에 전통을 세우고, 깊은 세계에 갈 수 있는 준비도 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 언제든지 인간은 무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무지하다는 것을 깨달아라 이거예요. 무지한 인간에서 벗어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배리타운에서 온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오늘은 '재창조 역사'라는 제목을 가지고 이야기해 보자구요.
지금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종교의 목적이 무엇이냐? 이렇게 묻게 될 때 확실한 대답을 지금까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악하기 때문에, 악한 사람이 완성한, 선한 사람이 돼야 된다 하는 그 기준이 확실치 않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구원을 받아야 된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 하나님이 인간을 구해야 된다는 관점에서 볼 때, 구원 역사를 하는 섭리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구원, 구원이 뭐냐? 지금까지는 '구원이 이렇다' 하는 확정적 기준이 없었습니다. 이런 신앙관에 대해 통일교회는 '구원은 복귀해 가는 것이다, 복귀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목적이 복귀의 목적과 일치된다는 것을 우리가 정의내렸다는 이 사실을 두고 볼 때, 이것은 종교계에 하나의 크나큰 목적관을 제시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복귀의 한계점이 어디냐? 사람은 타락했기 때문에 결국은 타락하기 전의 사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종교가 필요하고, 신앙생활이 필요하고, 종교의 길을 인도하는 안내자, 즉 구주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전부 다 타락 때문에 생긴 말입니다.
오늘날 일반 기독교 신자들은 '구주가 본래부터 있었다. 하나님과 같이 삼위일체의 한 분으로 계셨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도 하나님이 섭리 가운데서 시킨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관을 지금까지 주창해 나온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인간을 타락시켰다는 이런 논리를 성립시킨다면, 거기에는 우리가 대답 못 할 많은 의문점이 내포되게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선한 하나님이 아니고 잔인한 하나님이다, 지옥을 만들어 놓고 그 지옥에 보내기 위해서 인간을 만들어 고생시키는 분이다, 이렇게 돼요.
또, 예정론 같은 이런 논리, '예정했다'는 이런 엉터리 같은 논리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용서할 수 없는 말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본래부터 예정되었다면, 왜 하나님이 사람을 세상에 태어나게 했느냐 할 때 지옥에 보내기 위해서 태어나게 했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 되는 거예요. 이런 논리를 가지고 지금까지 신앙계를 지도해 왔다는 사실, 이건 우스운 놀음이라는 거예요.
또 그들은, 나중에 끝날에는 주님이 오는데, 메시아가 오는데 기독교인들만 전부 다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고 일반 사람들은 전부 다 불로 살라 버린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그들은 당파적인 하나님이라는 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것은 전부 다 근본을 밝히지 못한 데서 유래된 결과인데, 그것이 오늘날 세계에 미치는 악영향이란 것은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 하나님이 만약에 타락을 시켰다든가, 인간을 지옥가게 한다든가 하는 이런 모든 문제 등을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현시점에 이르고 있는 것입니다. 또, 공산당이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이러한 유물사관을 갖고 세계를 휩쓸게 되는 것도 다 종교가 이와 같은 불분명한 근원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이 복잡하고 믿을 수 없는 신앙관을 전부 다 총괄하여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고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되돌아가야 된다'는 하나의 논리로써 모든 것을 포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예정 같은 것도 성립되고, 그 과정에서 지옥도 가고, 그 과정에서 선악의 싸움도 있고, 그 과정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을 우리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복귀섭리는 어떻게 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있으면, 하나의 블루프린트(청사진)가 있으면, 그 원칙을 따라서 다시 갖다 맞추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이 원칙, 창조한 이 원칙에 일치하기 위해서는, 그 블루프린트에 일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창조하던 법도에 일치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결론에 도달하기 위하여 재창조역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재창조역사라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재창조?「예」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러면, 타락을 누가 했느냐? 사람이 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죄를 지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죄를 지으신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죄를 지은 당사자가 그 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내 자신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아버지이고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아들이 죄지은 것을 아버지가 책임질 수 있어요? 여러분들, 오늘 이 세상이 그렇다구요. 자기 아버지나 자기 아들이 죄지은 것을 그 아버지나 아들이 대신 책임질 수 있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죄를 지은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 구약 성경을 보나 신약 성경을 보나 죄를 지으면 죄를 지은 사람이 당했습니다. 눈이 잘못 하면 눈을 빼고, 입이 잘못하면 입을 벌하고, 손이 잘못하면 손을 벌하는 놀음을 했지, 그 아버지를 대신 잡아다가 아버지의 눈을 빼는 그런 일은 안 했습니다. 성경역사가 도대체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책임진다면 벌써 다 해버렸다구요. 벌써 다 구원하고도 남았다구요.
사탄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복귀해 가야 된다'는 이 원칙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하나님이 해주면 사탄이 대번에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누가 책임져야 할 문제를 딴 사람이 했다 하면 전부 다 참소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법도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예를 들면, 학교에서 시험을 치는데 학생의 답안을 선생이 써 줬다고 하면, 만약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어떤 학생에게 참소를 받더라도 그 선생은 꼼짝못하고 그 학생도 꼼짝못하는 거라구요. 몽땅 걸려 버린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오늘날 신앙자들에게는 이런 확실한 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책임지고, 가야 되고, 사탄이가 하나님 앞에 참소조건을 제시할 수 있는 내용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확신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정적 기준을 지금까지 찾지 못했다는 거라구요.
결국은 뭐냐 하면, 학생이 시험을 잘못 치면 낙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도 어떤 원칙에 패스하지 못하면 얼마든지 연장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는 타당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인간의 책임이 역사를 거치면서 점점 가벼워져 왔느냐, 무거워져 왔느냐? 인간들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점점 무거워져 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다면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지금까지 연장시키고 싶으셨겠느냐, 옛날 아담 가정에서 이것을 빨리 해결짓고 싶으셨겠느냐? 이것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이 어떠하셨겠느냐? 연장하고 싶으셨겠어요?「아닙니다」
하나님은 아담시대에, 아담가정에서 이것을 일대에 끝마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왜 끝마치지 못했느냐?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구요. 인간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끝마치지 못했습니다.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 때면 노아 때에 끝내려 했으나 노아가정에서도 이것을 또 끝내지 못했기 때문에 역사는 전전하여 점점 어려운 결과의 세계로 떨어져 가지고 지금까지 수천 년 역사를 연장해 내려오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도 이와 같이 다시 인간이 책임져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돌아와야 하는 이 원칙을 두고 보시기 때문에, 거기에 일치되지 않게 될 때는 역사섭리가 언제나 연장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일치된다구요.
역사가 이렇게 발전하면서 인류는 이렇게 확대되어 나왔다구요. 요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영계까지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어느때에 있느냐? 이런 시대(천주시대)에 있습니다. 여기에 한 사람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 책임을 누가 지느냐? 이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느냐 이거예요. 인간이 죄의 역사를 일으켜 놓았으니 그 죄의 역사를 인간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구원, 구원이라는 관념이 어떻게 서느냐? 구원이…. (녹음 잠시 끊김 )
그냥 돌아갈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이걸 전부 다 부정하고 돌아가는 한 길이 있다는 거예요. 부정하고 돌아가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 남아진 죄에 대한 책임을 안 진다 그 말입니다. 책임을 안 지겠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사탄이가 가만 있겠어요? '왜 책임 안 지느냐? 하지, 사탄이가 가만 있겠어요? 어디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돌아가는 이런 길을 취하면 좋지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하고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탕감하고 돌아가는 그런 길입니다. 알겠느냐구요? 그렇게 돌아가면, 탕감하고 돌아가면 사탄이가 뭐라고 하겠어요? 그렇게 탕감하고 돌아가게 될 때는 사탄이도 할수없이 보내 준다는 것입니다. 안 보내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탕감법이라는 것을…. 무책임한 자리에서 천국 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이걸 책임져 가지고 탕감하고, 이와 같은 역사적인 죄를 청산짓고 천국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복귀를 하는 데는 탕감복귀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오늘날 우리 통일교인들, 구원은, 복귀는 탕감복귀라는 것은 알았지만, 탕감을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책임지고, 역사적 모든 것을 청신짓는 조건, 전체는 못 해도 조건이라도 세워 놓고 가야 됩니다. 이 관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돌아가는 길이 둘이 있는데, 이건 돌아갔다가도 다시 와서 청산해야 되는 길이요, 이건 다시 와서 청산 안 해도 되는 길입니다. 이 길은 지금까지 죽은 사람들, 책임 못 하고 죽은 사람들,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가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에 간 사람들은 이걸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모든 영인들이 이걸 거치지 못하고, 탕감복귀하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전부 다 이 법에 걸려 가지고 영계에 갔다가 다시 와서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는 운명에 머물려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이 영계의 사람보다 한 가지 유리한 것은 뭐냐? 직접 탕감조건을 세우고 갈 수 있는 때가 오늘날 육을 쓴 이때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이때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몰랐습니다. 육을 가졌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지금까지의 신앙자들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육을 쓴 우리 인간이 '온 세계 사람의 탕감조건을 내가 책임진다' 하고 하늘과 사탄 앞에 선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육을 쓰고 있을 때는 일대에 이것을 탕감할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만약에 이것을 탕감하지 못하고 영계에 갔다가 다시 와서 탕감하려면 이보다 몇백 배 몇천 배 힘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거 알겠어요? 「예」
그러면 육신 쓰고 탕감해야 되겠어요, 다시 와 가지고 탕감해야 되겠어요? 「육신 쓰고 탕감해야 됩니다」 누구나 다 그렇게 대답할 거라구요.
오늘 여러분은 탕감복귀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어려운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탕감복귀를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가 지금까지 연장되어 내려왔습니다. 탕감복귀를 했더라면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단축시켜 오늘날 인류를 평화의 세계로 벌써 복귀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여러분, 여기 이 시대에, 복귀가 필요한 이 시대에 창조원리를 적용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에 재창조원리가 있느냐? 여기 복귀과정에 재창조원리가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본래의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서 타락해 가지고 복귀하는 이런 과정에 있는데, 여기에 재창조원리가 있을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재창조의 원칙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창조원리는 타락하지 않는 권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 말씀은 중요한 말이라구요. 여러분 전부 다 이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원리를 주관하는 분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원리적인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은 비원리적 세계입니다. 이 비원리적 세계는 누가 지배하느냐? 비원리적 주인인 사탄이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원리적인 사탄이 지배하는 비원리적 세계를 물리치려면 원리적인 하나님을 발견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한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복귀해 나가느냐? 사람한테 사탄이가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왜? 사람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사람은 자기 수하인데 굴복할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누구한테 굴복하느냐? 사탄이 누구한테 굴복하느냐? 첫째는 하나님한테 굴복합니다. 그렇지요?「예」 그다음에는 누구한테 굴복하느냐? 완성한 아담 해와한테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사탄이는 하나님한테 굴복하는 것이요, 하나님과 하나된 완성한 아담 해와한테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 있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이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것을 알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누구를 보내느냐 하면, 메시아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인간세계가 구원되려면 메시아가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여기서 성립되는 거라구요. 왜? 사탄이를 굴복시켜야 되니까.
그다음엔, 메시아가 와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 하나님과 하나되느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사탄을 완전히 추방한 후에 이 세계를 다 찾아 가지고 돌아가야 비로소 하나님과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예수가 와 가지고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역사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독교를 마음대로 해 가지고 왜 기독교를 반대하는 원수인 공산당을 한꺼번에 못 물리치시느냐?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아직까지 기독교가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를 하나님 앞으로 돌이키지 못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날 기성교회를 믿는 신앙자들은 주먹구구식으로 '그저 믿으면 천당 간다' 하는데 그런 엉터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본다면, 그렇게 구원받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면 우리 인간이 메시아를 요구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주실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내가 메시아를 원한다고 메시아를 보내 주실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보내 주실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메시아를 보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첫째, 사탄 개인, 사탄 가정, 사탄 종족이 있습니다. 이렇게 쭉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편에서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종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는 어떤 존재냐? 하나님편의 개인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의 사명을 짊어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대표자로 오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 이와 같은 사람, 이 메시아와 같은 사람은 어디 가든지 통한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구요. 사탄도 참소 못 한다구요. 이와 같은 가정도 사탄이 참소 못 하고, 이와 같은 국가도 사탄이 참소 못 하고, 이와 같은 세계도 사탄이 참소 못 하고, 이와 같은 천주도 사탄이 참소 못 합니다. 이런 원칙을 대표해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이 한 사람을 붙들면, 이 메시아를 붙들면 사탄세계의 참소조건에서 전부 다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의 가치는, 가치를 말하게 된다면, 전인류하고 전영계와 육계의 모든 만물을 합한 것보다도 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그런 가치의 존재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가 참소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세상의, 오늘날 이 땅 위의 인간들이나 영계의 영인들은 사탄이의 참소조건에 걸려 있고, 만물도 참소조건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치로 보게 될 때, 참소적 조건을 중심삼고 볼 때, 메시아는 우주보다도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메시아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지금까지 해 내려오시는 데 있어서 역사적 소원을 대표해 가지고 나타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 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로 발전해 내려온 이 모든 것의 대표적 승리의 결실체로서 나타난 분입니다. 모델이라구요. 개인적 모델, 가정적 모델, 종족적 모델, 국가적 모델, 세계적 모델로 오신 분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그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메시아가 주체가 되면 그 상대적 권이 있어야 되는데, 그 상대적 권을 준비하게 하는 것이 지금까지 종교를 둔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종교를 키워 온 목적입니다.
아담이 하나님과 사탄 둘 사이에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는 이둘 사이에 있는 입장인데 지금까지 사탄이가 영향을 많이 미쳤다구요. 그러나 종교권은 하나님이 영향을 많이 미쳤습니다. 친하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종교권이예요. 여기는 사탄이 지배하는 권이라구요. 이렇게 돼 있어요. 지금 세계에 두 종류가 있다구요. 세계 사람은 어떻게 돼 있느냐? 사탄이 강하게 주관할 수 있는 사람과 하나님이 강하게 주관할 수 있는 사람, 두 패가 지금 세계에 있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보면 이것은 사탄이가 주관하는 세계라구요. 요것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입니다. 요렇게 된다구요. 즉,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말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 지금까지의 종교인은 이와 같이 하나님편에,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권내에 있는 패들이요, 그 가외 사람은 사탄이 움직일 수 있는 패들입니다.
그런데 이 종교권 내에도 주류가 있습니다. 자, 보라구요. (판서하시며) 이래서 사탄의 일선…. 이 사탄의 일선에서부터 생겨났습니다. 사탄의 맨 일선에서부터. 그래서 역사시대에, 이건 사탄세계라구요. 사탄세계의 맨 밑창에서부터 개인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도 사탄과 싸워 가지고, 얍복강 가에서 천사와 싸워 가지고 이긴 것입니다. 여기서 인류역사 이래 처음으로 천사와 싸워 가지고 이긴 역사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개인이 찾아 가지고 이것을 발전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러면 야곱이라는 존재는 누구냐? 아담의 자식입니다. 요것은 아담의 자식이라구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아벨적 존재입니다. 아담적 존재가 아니라 아벨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아벨적 존재. 자, 개인적으로도 사탄을 이겨야 됩니다. 사탄을 이겨야 됩니다. 그 얼마나 어렵겠어요? 사탄세계 전체가 공격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시대로…. 개인이 커 가지고 종족시대로 발전하고 민족시대…. 많은 시련을 탕감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국가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메시아를 맞는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서 개인 대표, 종족 대표, 민족 대표, 국가 대표가 나와야 됩니다. 이런 대표자들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승리한 전통과, 그다음에는 모세가 승리한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전통을 말하고 있지만 그 전통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야곱이 세운 전통과 모세가 세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같이하시던 야곱과 모세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이스라엘의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야곱과 모세는 하나님이 같이했습니다. 하나님이 같이한 그 조상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야곱은 개인적으로 사탄의 조건을 넘어설 수 있었고,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넘어설 수 있었고, 모세는 민족적으로 넘어설 수 있었습니다. 야곱은 승리했지만, 승리하여 약속을 받았지만 21년 동안 가서 탕감조건을 세웠습니다. 사탄의 참소조건까지 전부 다 넘어섰다구요. 모세도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애급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말씀을 안 듣는 거기에서 더럽히지 않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절개를 지켜 나왔던 것입니다. 이렇게 둘 다 탕감조건을 세웠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야곱이 하란에 가서 이겼기 때문에 가정을 품었던 것입니다. 즉, 사탄세계의 가정 앞에 이겼다는 거예요. 또, 모세도 이스라엘 민족과 싸워 가지고 이겼기 때문에 민족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가 형성을….
야곱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어디를 가든지 더럽히지 않는 입장에 서면 그 야곱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모세가 애급 나라와 애급 민족 앞에 가서도 그 민족과 주권에 지배를 받지 않고 그것을 넘어 섰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민족의 탕감을 동시에 했기 때문에 새로운 축복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위한 탕감을 하는 동시에 이겨서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받았지만 가정을 위해서 또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싸워 가지고 이겨야 가정을 부흥시키는 것입니다. 또, 민족을 중심삼고 싸워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겨야 그다음에 그 민족과 국가를 가질 수 있는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자, 지금까지 인류를 보면….(판서하시며) 첫째, 인류는 뭐냐 하면, 사탄의 자식이라구요. 둘째, 이스라엘 민족은 뭐냐? 요것은 사탄권에 있지만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뭐라고 할까, 타락단계까지 복귀한 아담의 아들딸들이라는 거예요. 복귀된 아담의 아들딸들이라는 거예요. 사탄에게서 벗어난 아들딸입니다. 자, 이쪽은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요. 요쪽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후손의 입장에 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뭐냐 하면, 아담의 자식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아직까지 성숙하지 아니한 아담의 아들딸, 아담의 후손이라는 말입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은 이것을 민족과 국가까지 올려 놔 가지고, 국가시대에 와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고…. 세째로 메시아시대는 뭐냐? 완성한 아담…. (녹음 잠시 끊김 )
승리자예요, 승리한 이스라엘. 이것은 민족으로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완성한 아담의 후손들입니다. 요것은 미완성한 아담이라는 거예요. 요것은 미완성한 아담 아들이예요. 제 2선민은 미완성한 아담 아들로서, 여기서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역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아담이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알겠어요?「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거 모르면 안 된다구요.
주류사상을 이어받은 이스라엘 민족은 미완성 단계의 아담으로서, 아담의 후손으로서 세계를 포괄해 나가고…. 그 방계적인 종교들은, 가인 종교라는 거예요. 방계적 종교는 종교적 가인이라는 것입니다. 요 주류가 아벨이라면 요건 가인이예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종교는 메시아가 오게 될 때,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 안 되고는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가 뭐냐? 이걸 예를 들어 말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밭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는 뭐냐? 사탄이 주관하는 돌감람나무 밭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다르다구요. 이쪽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돌감람나무 밭이요, 요쪽은 사탄이 주관하는 돌감람나무 밭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이 가 가지고 이 감람나무를 마음대로 짜를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러려면 사탄의 승락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사탄에게 승낙받는 것은 원리에 없다구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밭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 밭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 죽으면 어디로 가요? 천국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중간 영계, 낙원이라든가 새로운 중간영계에 가서 머문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곳이 바로 낙원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 이런 논리에서 성립된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천국 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천국에는 참감람나무가 돼 가지고야만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이러한 밭을 개인적으로 만들고, 가정적으로 만들고, 종족적으로 만들고 민족적으로 만들고, 국가적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자, 그래서 뭘하느냐? 뭘할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에 참감람나무를 하나 보낸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메시아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참감람나무 하나를 보내 가지고 가지를 쳐야 한다는 거예요. 개인적 감람나무를 만들고, 가정적 감람나무, 종족적 감람나무, 민족적 감람나무, 국가적 감람나무를 전부 다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만약에 메시아와 개인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이 하나되고, 민족 전부가 하나되면 메시아는 7년 이내에 전부 다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여기에 감람나무 밭을 만들어 놓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어떻게 하나로 접붙여 감람나무를 만드느냐? 예수의 사상, 예수의 사상을 갖다 붙이는 거예요. 예수를 갖다 붙이는 거예요. 이걸 잘라 버리고 전부 다 갖다 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절대적으로 하나님편이다. 나는 죽어도 하나님편이요. 이 세계는 죽어도 하나님의 하나의 나라다' 이런 관념을, 이런 예수의 사상을 완전히 이어받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예수가 접붙였어요, 못 붙였어요?「못 붙였습니다」 만일에 접붙인 기반이 있었으면 예수가 안 죽어요, 안 죽어. 죽은 걸 볼 때, 접붙었어요, 못 붙었어요? 못 붙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는 책임을 못한 것입니다.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사탄이 침범해 가지고 사탄이 주관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기독교는 영적 구원섭리를 이어 나오는 거예요. 이 영적 기반과 육적 기반이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은 육적으로 침범당한 민족이기 때문에 영적 기독교의 발전 과정에서 세계 어느 민족한테도 밟히는 거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그 이스라엘 민족이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흩어져 가지고 핍박을 받으니 그들은 이 이상 흩어져 가지고 외적으로 더 핍박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죽임을 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고생 고생을 해서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여러분, 2차대전 때에 히틀러한테 이스라엘 민족 6백만 명이 살해된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외적으로,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할 양이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채워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시대로 넘어가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까지 얘기하려면 끝이 없기 때문에 이제는…. 여기까지만이라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어떻게 나오느냐? 메시아가 나오기 위해서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기준까지 이어 가지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연결 못 시켰기 때문에 다시 와서 이것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결론 위에서 재림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때는 세계적 기독교를…. 영적인 기독교를 세계적인 기독교로, 만들어 놓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제2이스라엘…. 영육을 중심삼은 제1이스라엘은 망하고 영적 제2이스라엘권이 기독교 문명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영적인 기반 위에, 영적으로 와서 되겠어요? 이것은 영적 돌감람나무 밭입니다.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영적 돌감람나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나라가 없습니다. 제1이스라엘은 나라가 있었지만 제2이스라엘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저 몰리면서 떠돌아 다니는 거예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 나라의 땅이예요?「아닙니다」 영적으로는 그래요, 영적으로는. 그래서 주님이 구름 타고 와서 되겠느냐, 안되겠느냐 하는 논리가 여기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자, 영으로 와 가지고 되겠어요?「안 됩니다」 육으로, 사람으로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육으로 와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심어져 가지고, 여기에 전세계를 접붙여 가지고 제 3이스라엘을…. 그래서 제3이스라엘 나라를,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의 나라를,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 나라를 건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기는 영적인데 육을 누가 갖다 주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주님은 이와 같은 전통적인, 이스라엘 민족이 잃어버렸던 육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타나 가지고 여기서 제3이스라엘을 건국할 수 있는 육적 승리의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서야 넘어가는 것입니다. 창조원리로 보면, 본래의 창조이상은 아담 해와가 영육을 쓰고 완성하여 천국 가게 돼 있지, 영적 기준만 가지고 가게 돼 있느냐? 안돼 있다구요.
그리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남겨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사탄은 없었다구요. 사탄까지 굴복하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가 사탄의 침범을 받아 가지고 그의 몸뚱이가 죽음을 당하는 것이 원리에 있어요?「없습니다」 없다는 겁니다. 이것은 원치 않은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예수를 이러한 원리적 관점에서 보게 되면, 예수는 죽어서도 안 되고, 재림할 때에 옛날의 그 예수가 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침범받았던 몸은 못 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오시는 주님은 어떤 사정으로 오시느냐? 영적으로 야곱으로부터 모세, 예수시대를 거쳐 지금까지 기독교가 바라는 하나의 완성된 아담격을 내적으로 다 충당해 가지고, 또 몸적으로 볼 때 야곱, 모세, 예수 시대의 기준을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둘 다 사탄의 참소요건을 완전히 제거시키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분이 재림 메시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재림 메시아는 어떤 분이냐 하면 영육을 중심삼고 오는 야곱 이상 완성자요, 모세 이상 완성자요, 예수 이상 완성자라는 것입니다. 이런 분이 재림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예수는 33년 동안 살았지만…. 그는 아담의 부활체라는 거예요. 아담 이상의 부활체요, 역사적 부활체요, 구약시대의 부활체요, 신약시대의 출발체요, 뭐 미래의, 성약시대의 출발체도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 그러면 예수가 몇 살이냐, 그때 예수가 몇 살이냐 이거예요. 서른세 살이라고 하지만 서른 세 살이 아닙니다. 그전까지를 4천 년으로 잡으면 4천 년 플러스 서른 셋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예수가 그렇게 걸려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4천 년동안 재창조해 가지고 나왔다 이거예요.
그리고 남자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둘이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 신부를 맞이해야 되는 거라구요, 신랑 신부. 그렇지요?「예」
그러면 해와를 지을 때…. 창조원칙으로 보면 누구를 먼저 지었느냐? 아담을 먼저 지었습니다. 그다음에 해와는 어떻게 지었느냐?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누가 지어야 되느냐? 타락을 누가 시켰느냐 할 때, 아담이 책임 못 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이 다시 찾아야, 다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기독교 2천 년 역사는 무엇이냐? 신부 창조 기반이요, 기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와, 신랑 되시는 주님 찾아가자. 신부가 돼서 신랑 맞자' 그러는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이런 논리를 볼 때, 섭리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어서 이렇게 역사한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만약에 예수님이 그때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 결혼을 했으면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가정이 생겨났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씨족, 즉 제3이스라엘이 형성됐을 것입니다. 그때에 예수가 대제사장의 딸하고 결혼을 했으면 죽었겠어요, 안 죽었겠어요? 「안 죽었습니다」 그랬으면, 결혼했으면 예수님에게 색시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은 성인이기 때문에 결혼 같은 것은 안한다'고 합니다. 그 따위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자기 같은 여자가 없어서 그렇지 자기 같은 여자가 있었으면 결혼을 하고 싶었겠어요, 하고 싶지 않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또, 자기보다 나은 색시가 있었으면 결혼을 하고 싶었겠어요, 안 하고 싶었겠어요?「결혼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어디 남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싶지 않았겠어요?「결혼하고 싶었겠습니다」 하나님이라도 별수없다구요. 하나님이 남자라면, 하나님도 자기보다 나은 여자가 있으면 결혼하고 싶으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기독교, 이 멍청이들, 뭐 그저 덮어놓고 믿으면 천당가지….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없다구요. 이건 아무런 근거도 없이 그저 도둑같이, 그저 도둑놈같이, 그저 통째로 삼키겠다고…. (웃음) 하나님이 믿을 수 없는 사람을 믿어 주는 분이예요?「아닙니다」 어림도 없다구요. 참이라는 것은 이치에 맞아야 돼요. 원인과 결과가 일치돼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
자, 예수님이 결혼했다면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었겠습니다」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지금의 로마 교황청이나 교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또 기독교, 뭐 장로교니 감리교니 뭐 몇백 개 되는 시시한 그런 것들이 있느냐 말이예요.
만일에 그렇게 되었다면 그때에 예수님이 왕권을 쥐고, 왕이 되어 가지고 만세계에 영원히 변치 않는 왕권을 중심삼고 대도를 이어받았을 것이고, 이 세계는 벌써 하나의 나라가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시는 하나의 세계가…. 자, 그렇게 되었으면 오늘날 이까짓 공산당, 공산주의가 있고, 민주주의가 있고 무슨 뭐 이게 다 있겠어요?「없습니다」 이미 하나가 됐을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됐을 것입니다.
주님이 이것을 못 했으니 다시 오셔야 되는데, 오시는 데는, 이것을 전부 다 하려면 영적으로 와서 되겠어요? 이 지상에 사탄 새끼만 번식시켰다가 전부 다 쓸어 버리면 하나님은 실패하신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땅 위에 번식시키려고 했는데 사탄 새끼만 번식시켜 놓았다가 전부 다 쓸어 버리면, 영계에 데리고 가게 되면, 하나님은 지상에서는 실패하신 것이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땅에서 이루는 거예요, 땅에서. 땅을 사탄이가 주관하는 것은 비원리입니다. 그러니 사탄을 추방하고, 하나님이 주관을 해야만 원리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자, 이제 여기서 우리의 소원이 뭐냐?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 뭐냐? 뭐예요? 오시는 메시아를 맞는 것입니다. 재림주를…. 자, 그분을 맞으면 뭐 어떻다는 말이예요?
자, 이와 같이 아까…. (판서하시며) 이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된다구요. 이거 탕감하고 가는 데는 빠른 길로 간다고 했으니…. 이것은 개인으로서는 탕감할 수 없습니다. 메시아는 역사적인 사명을 지고 오기 때문에 전부 다 한꺼번에 그분에게만 붙이면 이것도 탕감하고, 이것도 탕감하고, 이것도 탕감하고, 이것도 탕감하고, 다 탕감할 수 있다구요, 일시에. (웃음)
왜 그러냐? 요건 아담이예요. 아담이 커 나왔기 때문에, 아담이기 때문에, 결실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종적 역사를 횡적으로 열매맺은 분이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승리자로 오니, 모든 탕감을 완성해서 사탄의 참소조건을 완전히 제거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는 지금까지의 모든 인간을 주고도,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분이다 이거예요.
거 왜? 어째서 그러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탕감하는 데는 그분이 전체 책임을 졌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예」 전체를 탕감했기 때문에, 그러한 사명자로 왔기 때문에…. 그분을 밟고 올라가게 되면 천국에 한꺼번에 들어간다구요. 아까 말했던, 뭐냐 하면,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완성한 아담이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모든, 과거 역사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사탄이 참소하던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참소조건을 제거해 버리고 승리한 아담이 와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
만일에 기독교가 오시는 주님하고 하나되는 날에는 7년 이내에, 7년 동안이면 세계 는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왜 7년이냐? 창조원리를 보면, 7일간에 지었기 때문에 7년에 모두 끝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이 7년에 안 되면 21년으로 연장된다는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 7년씩….
자, 우리의 소원이 뭐라구요? 타락한 인류의 소원이 뭐라구요?「메시아를 맞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맞는 것. 그러면 지금까지 6천 년 동안의 하나님의 소원이 뭐라구요?「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이 땅위에 보내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메시아가 이 땅에 착륙하는 것이…. 그래서 기독교가 세계적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그 세계적 기반을 중심삼고 이러한 새로운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예요?「그를 따라가자는 것입니다」 따라가서 뭘하자는 거예요? 천국 가자 그 말이예요?「예」아니예요. 그를 만나서 제3이스라엘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메시아 맞아 가지고 구름 타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 제3이스라엘,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소원이 메시아 맞아 가지고 뭐하는 것이라구요? 메시아를 맞이해 가지고 지상천국을 만들어 제3이스라엘의 백성이 되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첫째는 메시아를 맞는 것이고, 둘째는 천민(天民)이 되는 것이라는 거예요, 천민이예요, 천민. 천국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상천국의 백성이 됐어요?「안 됐습니다」 이천국에서 천국 백성으로 살다 가는 사람은 전부 다 천상 천국에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직행이예요. 수속도 없이 직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 천민이, 천국의 천민이 사탄세계와 뭣이 다르냐?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나아야 되고, 지금 이 세계의 어떤 나라 백성보다도 나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효자 중의 효자, 효자의 왕이 돼야 됩니다. 그다음엔 충신의 왕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면. 그다음엔 성인의 왕이 돼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래요? (웃음)
자, 그러려면, 이게 이렇게 돼야 할 텐데, 그렇게 되려면 주체가 있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는 참부모로 오시는 것입니다. 오시는 메시아는 참된 왕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참된 성인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와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그와 같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모든 것을….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들은 사탄이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그 내용을 대개 알았어요?「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아, 대개 그렇지 하고 개념이 들어왔다구요.
오늘 말씀 제목이 뭐예요?「재창조 역사입니다」 이건 '재창조 역사'가 아니라구요. 지금까지는 섭리의 뜻, 탕감복귀에 대한 얘기를 했다구요. 탕감을 해야 된다구요, 탕감. 그러면 메시아는 뭐냐? 탕감 대장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복귀하려면 탕감을 해야 되는데 탕감을 하려면 누구를 만나야 되느냐? 탕감왕을 만나면 다 해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알았어요? 이제 들어왔어요?「예」 그러면 이제 탕감복귀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할 일이, 그 왕이 와서 할 일이 어떤 일이냐? 왕이 해야 할 일이 뭐냐? 탕감복귀인데, 복귀는 재차 본연의 곳으로 돌아가는 것인데, 본연의 곳이 어디냐? 하나님이라구요. 그다음엔?「완전한 아담」 완전한 아담. 그다음엔?「완전한 해와」 완전한 해와. 그다음엔? 완전한 천사장입니다. 그렇잖아요? 어디에서 완전한 천사장을 찾아볼 수 있느냐? 그게 지금 문제예요. 그다음엔 뭐예요?「완전한 아들딸」 완전한 아들딸. 그다음엔?「만물」 만물입니다, 만물. 알겠어요? 몇이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 아들딸, 만물.
자 그러면, 그러한 일을 하는 종교가 있느냐? 그러한 일을 하는 종교가 나오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뭐예요? 이 놀음을 하자는 게 통일교회입니다. 이 전체를 하자 하는 단체예요. 그래서 통일, 통일이예요. 그것을 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교회라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곳이요,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곳입니다. 여러분들 사탄이 참소 안 해요?「안 합니다」 안 해? 어떻게? 탕감조건을 벗어날 줄 알기 때문에,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자, 그러면 여기 통일교회 안에는 어떠냐? 개인적으로 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이 있고, 가정적으로 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이 있고 종족적으로 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이 있고, 민족적으로 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이 있고, 국가적으로 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한 그룹이 있습니다. 그러한 레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개인 탕감 노정에 있는 사람이 수백만이 될 수 있고, 수천만도 될 수 있습니다. 가정 탕감노정에 있는 사람이 수백만, 수천만도 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세계 인류가 전부 다 들어오면 수천만이 되지요. 탕감하고야 위로 올라간 다는 거예요.
7년. 아까 예수님도 7년 동안 나간다고 했고, 재림주도 7년…. 요 7년은 여러분에게도 다 있는 것입니다. 7년간은 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 조건을. 역사의 고리가 이렇지만, 요 7년간에…. 7천 년 역사지만, 요 7년간에 요 7천 년의 모든 단계를 갖다가 다 맞춰야 됩니다. 7천 년의 역사를 7년에 갖다가 탕감해야 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7년노정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몇 년 코스를 갑니까? 3차 7년노정이라는 거예요, 3차 7년노정. 오늘날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 문선생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었더라면 7년 동안에 세계적 문제를 수습할 것인데 이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7천 년 역사를 다시 이것을 탕감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해 나오는 데는, 7천 년 역사가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3단계를 거쳤기 때문에 이것을 다 탕감해 놓고 7년을 채우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단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3차 7년노정을 넘어가게 되면 공산권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들보다 우세해야 된다는 거예요. 수가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질이 문제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되면, 1917년에서부터 1977년 요 60년 과정에, 6수는 사탄수이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이 60년 과정에 세계의 3분의 1을 먹었다는 거예요. 끝날에 가면 요것이 반대로 3분의 2까지 침범할 수 있는 경향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민주세계는 망한다'라고 말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가 어느때냐?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 유엔총회에서는 미국, 이스라엘, 한국, 세 나라가 딱 코너에 몰렸다구요. 그다음엔 전부 다 공산권입니다. 코너에 몰렸다구요. 지금 그렇다구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뭐냐? 이 사탄세계와 합할 것이 아니라 영계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영계의 통일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의 새로운 구조를…. 앞으로 유엔을 해체해 버리고 공산권을 전부 다 타도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지금은 미국이 단안을 내려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공산권은 공산권끼리 유엔을 만들고, 민주세계는 민주세계끼리 따로 만드는 것입니다. 공산권끼리 만들면 중공과 소련이 반드시 결렬되기 때문에, 이들이 서로 싸우기 때문에 제3세력인 아프리카권 나라들은 여기도 못 가고 저기도 못 가니 할수없이 다시 미국을 찾아와 가지고 꽁무니에 붙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한국과 미국과 이스라엘, 이 세 나라가 합해 가지고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이스라엘은 제1이스라엘이요, 미국은 제2이스라엘권이요, 한국은 제3이스라엘권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 그래서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위기에 처한 세계 앞에 경고하기 위해 이번에 신문에 낸 것입니다. 미국이 해야 된다! (박수) 뉴욕 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와 유엔의 기관지에 말이예요.
자, 역사적 사명을 우리 통일교회가 졌기 때문에 세상이야 욕을 하든지, 뭐 레버런 문이 정치한다고 하든지 암만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이것을 경고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것도 큰 세계적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위기는 닉슨 때요, 제2차 유엔 총회 기간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어서 가자고 하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미국이 멋진 미국이 될 것이고, 안 들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밥이 된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말합니다. 미국 국민에게,2억 2천만 미국 국민에게 당당코 그렇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언한다구요. 믿고 안 믿는 것은 자기네 책임입니다.
자, 여러분, 7년노정 갈래요, 안 갈래요?「가겠습니다」 그 기간이 탕감 기간이예요, 놀고 쉬는 기간이예요?「탕감 기간입니다」 선생님의 나이가 몇이예요? 「55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나이는 몇이예요? 여기에 20세면 20을 더하고, 30세면 30을 더하고, 40세면 40을 더하고, 50세면 50을 더하고…. 이렇게 된다구요. 여기에 6천 플러스 55, 20세면 20, 30세면 30, 40세면 40….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러니까 역사에 대한 책임은 공동 운명이예요, 다른 운명이예요? 공동 운명이지요, 전부?「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7천 년을 수고하시고 선생님은 70년을 수고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여러분은 7년을 수고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은 선생님의 몇천만 배 수고했고, 여러분보다 선생님은 몇천 배, 몇백 배 수고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탕감을, 그렇게 고생을 한 것 같아요?「예」
자, 한국에 가만히 있으면, 여기 미국에서까지 소문나고, 뭐 미국의 신문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로부터 레버런 문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이런 시시한 말 안 들을 거고, 가만히 있으면 될 텐데 여기까지 와서 뭐 야단이예요, 이게? 가만 있지…. 그거 왜 그래요? 아시아와 서구는, 서구와 동구는 쌍동이예요, 쌍동이. 야곱과 에서와 마찬가지이고, 베레스와 세라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들이 복중에서 싸웠지요? 지금 복중에서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서구와 아시아가 싸우고 있다고요.
자, 보라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서구는 맏아들이고 아시아는 둘째 아들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복중에서 싸워 가지고 결국은 동생이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결국은 앞으로 아시아가 세계에 주도적으로 영향을 미쳐 나간다는 것입니다.
서고문명은 물질문명이요, 아시아문명은 정신문명입니다. 서고문명은 아시아문명에 의지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것은 학자들도, 역사가들도 증명한다구요. 요즈음에 서양 사람들이 동양에 대해서 관심이 많지요? 여러분 청년들, 젊은 사람들이, 특히 청년들이?「예」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하느냐? 레버런 문이 아니면, 레버런 문이 아니고는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됩니다. 할 것 같아요, 못 할 것 같아요?「못 합니다」 못 하는 거예요. 여기서 역사적인 모든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으니까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공산세계가 60년이 되는 때에는 고개를 넘어갑니다. 그때는 우리는 어떻게 되느냐? 세계적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요 3년노정이 그거라구요. 1975년 76년, 77년, 3년노정이 그거라구요. 그것이 무슨 말이냐? 수리적인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수리적인 분입니다. 6수 시대가 지나가면 7년, 7수가 나오잖아요? 그 7수 시대는 우리 시대니까, 우리가 이걸 이어받을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7수는 뭐냐 하면 완성을 말하고 완성은 뭐냐 하면 지상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7년노정 위에 이제 여러분이 탕감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하나님이 아담가정에 올 때, 사탄이 '하나님, 못 옵니다'라고 반대할 수 있는 아담가정이 되면 되겠어요? 거기에 사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언제나, 마음대로,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언제나 아담 집에 하나님이 와 계실 수 있다는 말입니다. 맞아요?「예」 또, 그다음에 아담 해와는 어떠냐? 아담이 아들네 집에, 자녀의 집에 가는데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없어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 즉 어머니 아버지는 언제나 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와 계실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6천 년에 55년을 플러스하고, 그다음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나이를 플러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무엇이냐?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이상은 사위기대완성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자녀…. 알겠어요? 3단계, 3단계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고, 부모의 뜻을 이어받고,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전통을 확보해 가지고 언제나 하나님이 우리 집에 오실 수 있고, 언제나 참부모가 우리 집에 계실 수 있게 하는 대표자다. 사탄이 나한테 침범 못 한다' 하는 확고한 기반 위에 서야 됩니다. 그것이 사위기대입니다. 사위기대는 뭐이냐? 창조이상은 뭐냐? 사위기대완성이라는 결론이 여기서 나온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하나님의 순(筍)이요, 선생님의 순(筍)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예」 여러분들이 그런 존재인 줄 알았어요? 「…」꽃은 누구에게서 피느냐? 나에게서 핀다 이거예요. 꽃이 어디에서 피어요? 꽃은 가지에서 피는 거라구요. 열매도 가지에서 맺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뿌리이고, 선생님은 줄기이고, 여러분은 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이 간판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복귀해 들어가는 데는 탕감해서 가야 합니다. 원칙적 세계에 들어갈 때는 어떤 재창조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것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여기에는 사적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이 사적인 조건을 가지고 탕감돼요? 말해 보라구요. 공적이어야 한다 이거예요. 사적인 것은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제물은 공적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와서 제사지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므로 사적인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탕감길을 못 간다구요. 못 가요! 공적이어야 됩니다, 공적.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은 '아, 예수 믿고 교회 나가는 것은 내가 구원받기 위해서다' 하는데 그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신앙자는 끝날에 심판받습니다. 망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면 기성교인, 그런 신앙을 가진 종교, 기성교회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망하게 돼 있어요, 안 망하게 되어 있어요?「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거긴 양로원이 되어 있는데 그들이 다 죽으면 망한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탕감길은 공적이 아니면 안 됩니다. 신앙길은 공적이어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성인들은, 의인들은 전부 다 공적인 사람입니다. 개인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사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요?「예」 더욱이나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사람은 공적이어야 됩니다.
자, 예수님이 공적이었어요, 사적이었어요?「공적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죽는 자리에서도 '아버지여,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다르다구요. 그렇지요?「예」
자,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뭐하러 왔어요? 공적인 인물이 되려고 왔어요. 사적인 인물이 되려고 왔어요? 「공적인 인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공적인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공적인 사람이 자기가 자고 싶을 때 잘 수 있어요?「없습니다」'배 고프다. 밥 먹어야 할 텐데, 밥 먹을 시간이 되었는데…. 내 밥 먹을 시간이다' 하고 주장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이고, 피곤한데 좀 쉬어야 할 텐데…. 이거 쉬어야지 이게 뭐야!' 이럴 수 있어요?「없습니다」 죽더라도 공적으로 죽어야 됩니다. 원망하지 않고 순응해 가야 됩니다. 그래요?「예」
그래서 제물된 여러분은…. 조건물은 제물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공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관념이 없어야 됩니다, 소유관념이. 나라는 소유관념이 없어야 된다구요. 자기라는 주장이, 소유관념이 없어야 된다구요. 자기 것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소유관념을 갖지 않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래요? 여러분은 어때요?「그렇습니다」 자, 아무 때, 밤에도 와라 하면 '예', 낮에도 와라 하면 '예', '야 너 죽어라. 여기 엎드려!' 하면 '예' 하고, 죽이더라도….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불평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불평하는 물건은 제물이 절대 될 수 없습니다. 양이 왜 대표적인 제물이냐 하면 죽이더라도 항의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냥 '음메' 하고 죽는다는 거예요. (웃음) 이게 바둥바둥하다가 죽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자, 이삭 같은 사람은 아브라함이 꽁지어 가지고 제단에 놓으려 할 때 반항하지 않았다는 그것이 위대했다는 것입니다. 반항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아버지에게 말 다하고 그랬는데…. 양이 어디에 있느냐고 항의할수 있고, 반항할 수 있었는데, '아버지, 왜 나를 죽이려고 해요?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이럴 수도 있을 텐데, 꽁지워져 가지고 가만히 있었다는 거예요. 이게 참 멋지다는 거라구요. 죽더라도 나는 주인의 것이다 하는 이 관념…. 죽더라도 나는 주인의 것이다, 주인의 것으로 죽겠다! 예수님이 그러지 않았어요? 죽더라도 내가 아버지 것으로 죽는다, 아버지 것으로…. 그저 아버지를 위해서, 아버지 때문에 났고, 아버지 때문에 살고, 아버지 때문에 죽는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공적인 것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참사랑은 그런 공적인 길을 찾아간다 그 말이라구요. 공적인 길에 있는 것이라는 거예요. 가정을 위하고…. 가정이 공적이라구요. 자기들이 희생되더라도 가정을 위하는 그런 부모의 사랑은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공적이어야 된다구요, 공적. 알았지요? 알았어요?「예」
더욱이나 통일교회는 절대적으로 공적이예요. 절대적으로 공적이어야 돼요, 공적. 그래요? '나는 공적입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겨울에 말이예요, 겨울에 옷 벗고 다니는 것이 공적이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옷을 벗고 다녀라. 팬티만 하나 입고 아랫통 윗통 벗고 다니는 것이 공적이다' 하면 어떡할 테예요?「그렇게 하겠습니다」'아이고, 부끄러워 부끄러워' 이러겠나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때는 어떡하겠어요?
제물은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그래도 괜찮아요?「예」 선생님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오면서 불평이라는 것을 생각해 봤겠어요, 안 해봤겠어요? 「안 해보셨겠습니다」 불평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나를 위해서 산다고 생각 안 해봤습니다. 난 나 때문에 산다고 생각 안 해봤다구요. 나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공적이라는 거예요. 사는 것도 공적이고 죽는 것도 공적이라는 것입니다. 어디서 죽을지 몰라요.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구요. 내 집에서 죽는다 생각 안 해요.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구요. 공적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공적이예요, 사적이예요?「공적 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만일 여러분이 '내가 요렇게 통일교회에 들어와 일하는 것은, 3년 동안 뭐 이렇게 하면 선생님이 축복을 해주기 때문이다' 이러면, 이게 공적이예요, 사적이예요?「사적입니다」 이것만 알면 다 안다구요. 교육할 필요 없다구요. 어떤 것이 공적인지 사적인지 다 안다구요.
또 조건, 제물 가운데 어떤 제물이 좋으냐? 눈물 흘리는 제물이 좋으냐, 땀 흘리는 제물이 좋으냐, 피 흘리는 제물이 좋으냐? 어떤 것이 좋으냐? 땀 흘리는 것보다는 눈물 흘리는 것이 조금 낫고, 눈물 흘리는 것보 다는 피 흘리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보라구요. 제물은 말이예요, 양 같으면, 양이 있으면 잡아 가지고 쪼갠다는 거예요. 피를 내서 죽일 뿐만 아니라 쪼개 버리는 거라구요. 얼마나 비참해요? '아이쿠, 그 지긋지긋하구만. 아이고, 하나님이 그걸 왜 좋아하냐?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니라구요. 그것은 탕감법에 의해서…. 한 사람이 희생되면 천 사람 만 사람이 살아날 수 있고, 혹 그 사람이 국가 대표면 한 나라가 살 수 있고, 세계 대표면 세계가 살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내 생명을 서슴지 않고 바칠 수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거 왜 피를 빼요? 왜 생명을 희생해야 되느냐! 왜 생명을 바쳐야 되느냐? 우리 몸뚱이에는 사탄의 피가 들어와 있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 피는 자기가 높아지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높아지려고 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거라구요. 하나님의 종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 이상의 노릇을 하려고 하고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누르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관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 생명을 다하더라도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세우고 간다는 그 결심을 이 시간에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요?「예」'나는 틀림없이 그럴 수 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내려요.
자, 이제부터 '그러한 공적인 존재가 진짜 됐다! 난 될 수 있다!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된다! 된다 뿐만 아니라 됐다' 이래야 됩니다. 내 생명을 다 바치고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생명을 다 바쳤기 때문에 사탄 피는 다 뿌려서 청산했다 그 말이예요. 사탄이 참소하는 모든 것을 청산했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예」
아까 6천 년 플러스 선생님 나이 55세, 거기에 여러분의 나이를 플러스 한다는 이런 말을 했다구요. 그 원칙에서…. 그렇기 때문에 저 원칙에 의해서 '나는 하나님 대신이요, 나는 부모님 대신이다. 과거에 부모님이 …. 즉 말하자면, 개인 메시아 새끼로부터, 가정 메시아, 종족 메시아, 국가 메시아, 세계 메시아를 거쳐 가지고 이렇게 부활한 실체이기 때문에 나는 역사시대에 다 피를 흘려 제물로서 탕감을 했다'는 이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과 나의 관계는 내 생명을 끊더라도 못 끊는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못 끊는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그래요?「예」 사탄세계의 부모가 못 끊고, 사탄세계의 나라가 못 끊고, 사탄세계의 사랑하는 사람이 못 끊고, 사탄세계의 친구가 못 끊고, 사탄은 더욱이나 못 끊고…. '어느누구도 뗄 수 없다'는 그런 신념이 서 있어요?「예」 그러면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한몸입니다, 한몸. 하나님과 하나돼 있다 이거예요. '나는 죄와 원수야. 죄하고도 원수고 사탄하고도 원수다. 내가 가는 뒤를 역사적인 모든 순교 선열들이, 제물되었던 사람들이 따라오고, 하나님도 따라오고, 부모님도 따라온다. 언제든지 거침없이 내 뒤를 사탄의 참소 없이 올 수 있다'는 이런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나는 야곱의 부활체요, 모세의 부활체요, 예수의 부활체요, 부모님의 부활체요, 모든 것의 부활체다. 예수님도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역사적인 야곱과 모세도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더 나아가서 선생님까지도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하나님까지도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세계로 갈 수 없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야지요.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이거 뭐 오늘도 레버런 문이 와서 밤 몇 시까지, 비 오는데도 얘기하는구만. 이건 뭐 제물까지 얘기하는구만. 아이고, 비야 비야 오지 마라' 그러겠지만, 비도 공적이예요. 비 오는 것도 공적이라구요. (웃음. 박수) 선생님은 공적으로 한 번 약속했으면 비가 와도 가는 것이요, 뭐 사람이 죽어도 가는 것입니다. 하는 거라구요. 이게 공적이예요. 불평하지 말라구요. (웃음) 자, 그거 알겠지요?「예」 그런 신념. 그런 사상…. 내 몸뚱이에서 '야곱아 나오라' 하면 꺼낼 수 있다. '모세야 나오라' 하면 꺼낼 수 있다. '예수야 나오라' 하면 꺼낼 수 있다. '참부모님 나오라' 하면 꺼낼 수 있다'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제 그만둘까요, 더 할까요?「더 해요」
그러면, 결국 나는 누구냐? 완성한 아담이다! 완성한 해와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다시 말하면, 오시는 메시아다. 오실 메시아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남자는 아담을 구할 메시아다! 이거라구요. 남자는 '아, 나는 남자를 구할 메시아다'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나는 온 세계의 여자를 구할 수 있는 메시아다'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뭐라구요? 「메시아요」(웃음) 무슨 메시아라구요? 남자는 남자를 구할 메시아고, 여자는 여자를 구할 메시아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오시는 메시아는 뭐냐? 이 남자 메시아 여자 메시아를 구해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오시는 메시아입니다. 그분이 재림주입니다. 두 메시아, 남자 메시아와 여자 메시아를 하나로 합해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그분이 오시는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남자들, 여러분이 무슨 메시아라구요?「남자 메시아」 여자들, 여러분은 무슨 메시아라구요?「여자 메시아」 그게 뭐냐 하면, 아담이라는 거예요, 아담. 결국 메시아가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예요.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가 되자 그 말이라구요.
여자들은 '40억의 인류니까 내 속에는 20억의 여자가 들어와 있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자, 여기에 끌고 오면, 이렇게 끌고 오면 전세계의 여자가 이리 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들은 장가가기 전 애기 씨로서 내 몸뚱이에 다 들어와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가면 전세계가 이렇게 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남자 머리카락 하나를 쭉 뽑는다면 전세계 남자들이 '아야!' 그런다는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야 남성을 대표한 조건물로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나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제일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저렇게 비 맞으면서 이런 얘기를 듣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일생동안 안 잊어 버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비 맞는 사람들은. (박수)
자 그래서, '나는 완성한 아담이다. 나는 완성한 해와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내 품속에 다 들어와 있다. 하나님까지도 다 내 품속에 들어와 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속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어요?「예」 여러분 속에 인류가 들어와 있어요?「예」 그렇게 알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리, 복귀원리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아담 해와 복귀를 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담 복귀와 해와 복귀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신앙의 자녀가 있지요? 전도하면 자녀가 나온다고 그러지요?「예」 또 아담이 나오고, 또 아담이 나오고, 해와가 나오고….
자, 그러면 이제 아담 해와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가정은 뭐냐?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완성하면, 요 가정만 들어가게 되면 세계가 다 들어간다는 말이 된다구요. 결국은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남자와 여자를 대표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결혼은 요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뭐 멋도 모르고 결혼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실패하는 날에는 천지의 참소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보다도 더 엄한 참소를 받고, 더 무서운 무저갱에다 넣을 것입니다. 더 무서운 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용서가. 그때는 사탄이 참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원한 결혼이라는 거예요. 영원한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은 몰랐지만, 모르고 있지만, 죽어 보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온 세계에 하나님이 남기고 싶은 것이 뭐냐? 뭐 재림주를 보내고 신랑 신부를 찾으면 뭘하자는 거냐? 아담을 남기고 해와를 남기자 이거예요. 요것 찾자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님의 대신자가 돼 가지고, 창조 세계를 아담 해와가 깨뜨려 버렸으니, 창조 세계를 찾자는 것입니다. 즉, 세계를 이기는 남성이 되고, 세계를 이기는 여성이 되자는 것입니다.
자, 이들 둘이서 재창조하는 거라구요. 누가 재창조하느냐?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 둘이서 재창조하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먼저 천사를 지었고, 그다음엔 천지만물을 지었고, 그다음엔 아담을 지었고, 그다음엔 해와를 지었으니, 전부 다 이것을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오늘날 섭리시대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무엇을 맨 처음 찾아야 되느냐? 천사장을 찾아야 됩니다. 천사장이 아담 해와보다도 먼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가 나오기 전의 이 세계가 천사장과 같은 것입니다. 이 타락한 세계가 천사장세계에 가깝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탄세계에서는 결혼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고차적인 종교는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 이거예요.
자, 천사장을 누가 타락시켰느냐? 결국은 해와와 더불어 타락했다구요. 그러면 해와를 누가 타락시켰느냐? 해와는 아담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책임이라구요. 주인이 아담이예요. 주인이 아담이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입장을 찾아 나오는 것이 종교이기 때문에, 종교는 아담의 입장이요, 세상은 천사장의 입장이기 때문에 아담의 입장인 종교를 통해서 천사장의 입장인 세상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창조하려니 아담은 모든 힘을 투입해야 된다구요. 심정을 투입해야 됩니다. 전부 다 투입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종교가 왜 희생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서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그 못난 세상 사람한테도 머리를 숙이고…. 왜 이래요, 이거? 그것은 자기의 전부를 주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앞날에 있어서 나에게 굴복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절대 위하고…. 그래 가지고 따라오면 천사장이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인 아벨 복귀역사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의 대통령을, 주권자를 굴복시켜야 된다는 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개인 가인 찾고, 가정 가인 찾고, 국가 가인 찾고, 세계 가인 찾으면 된다는 말입니다. 찾는 거예요, 천사장, 그래야 3단계가 벌어지지 않느냐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단계, 국가단계, 세계단계, 이렇게 세 단계가 된다구요. 그러므로 내가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를 구해야 된다, 내가 나라를 구해야 된다, 내가 가정을 구해야 된다는 관념, 이것이 메시아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전체가 합해서 세계를 찾자는 것입니다. 세계 가운데는 나라도 들어가고 가정도 들어가고 개인도 들어가니, 세계를 찾는 운동을 해서 끝나면 다 같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일해요? 통일교회가 무엇을 위해 일해요?「세계를…」 그런 관을 가지고 우리는 나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종교는 천사장 창조역사를 해 나왔습니다. 그 천사장 창조가 끝난 다음엔 누구예요? 그다음엔 자기 시대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자리로 들어가고, 해와 자리를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후에야 비로소 만물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창조하는 데 누가 협조해 줘요? 아담 혼자 창조 못 한다구요. 누가 협조해 주느냐 하면, 가인이 협조해 줘야 됩니다. 천사장이 협조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창조하실 때, 아담 창조하실때 천사장을 통해 가지고 창조하셨기 때문에 아담적 존재는 천사장의 신세를 지지 않고는 창조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요? 「예」 그 언제, 언제 아담 창조에 협조하느냐? 죽을 때까지 복종하겠다고 할 때에…. 그거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이 발판이 돼 가지고 전부 다 나를 위해서 일해 준다구요. 내 재창조…. 개인적 아담, 가정적 아담, 국가적 아담 완성 때까지 협조해 준다구요. 천사장이 타락할 때는 개인적 기준에서 타락했지만, 복귀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는, 천사장의 입장에서 복귀된 가인 입장에 있는 믿음의 아들딸은 결국 내 세계 복귀시대에 터전이 되어 협조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재창조한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분은 복귀된 천사장 형이라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 타락한 천사장은 아담을 헐고 나갔지만, 여러분은 아담을 밀어 주고 아담을 협조해 주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아담 자리까지 나가는 데, 세계적 아담을 재창조하는 데 여러분이 협조한다 그 말입니다.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경제복귀는 언제 하느냐? 만물은 언제 복귀하느냐 이거예요. 만물을 언제 복귀하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완성단계의 기준으로 넘어서면, 요때만 되면, 만물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복귀된 요 자리에서 만물을 복귀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1970년대부터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는…. 선생님 자신을 보게 되면, 천사장을 찾고, 해와를 찾았으면 그다음에는…. 타락하기 전 천사장 찾고, 타락하기 전 해와 찾았으면 그다음엔 만물을 찾아야 됩니다. 만물을 찾는 시대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종교가 물질에 대하여 무관심하라는 것은 무슨 뜻이냐? 세계적 가인을 찾고, 세계적 아담이 나타날 때까지는 물질을 못 찾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찾고 아담을 찾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다음엔 우리가 뭘하느냐 하면, 내 손으로 만물을 찾아야 됩니다. 그 만물은…. 만물이 누구의 것이예요? 공적인 거예요, 개인 거예요?「공적인 것입니다」 세계적인 물질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1970년대부터, 1970년도부터 경제복귀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 레버런 문은 장사도 잘한다'는 이런 소문도 나는 거라구요. 우리는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될 것입니다. 세계 일등 부자가 돼야 된다구요. 제일 일등 부자가 돼야 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하고, 뭐 욕을 먹고 반대받으면서도 돈을 벌어야 된다는 겁니다. 돈도 벌어야 되고 전도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이 반대한다고 해서 정지되면 그건 원리가 아니예요. 그것은 관계하지 말라구요. 있어도 없는 것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를 지을 때에 사탄이 없었던 거와 같이, 사탄이 있더라도 없는 것같이 생각하고 하라 이거예요.
내 힘을 투입하면 발전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힘을 투입하면 발전하는 거예요. 결론적으로 발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러면 사탄세계를 전부 찾아와야 되겠습니다. 사탄세계에 넘어가 있는 사람을 전부 찾아와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한 조각의 땅도 없게끔 다 찾아와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적인 경제권을 쥐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또, 세계의 인류는 통일교회로 안 올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가는 데는 사탄이 굴복해야 된다는 이 신념…. '나는 하나님 대신 만물을 창조하고, 해와를 창조하고, 아담을 창조하고, 천사장을 창조한다. 하나님 대신 재창조하는 주인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하나님께 찾아 드리자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니 경제활동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엔 전도활동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엔 아내, 혹은 남편을 위해서 봉사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엔 나라를 위해서 충신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그다음엔 내가 메시아가 되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재창조해야 됩니다, 재창조.
그렇기 때문에 나는 천사장을 창조하고, 만물을 창조하고, 그다음엔 가정을 창조하고, 나라를 창조하고, 세계를 창조하고, 천주를 창조하고, 하나님을 해방한다 이거예요. 이게 구원섭리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본연의 하나님으로 다시 만들어 놓는다는 거예요. 재창조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천국은 내 손에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내손에 있어요. 하늘나라는 내 손에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세계를 사랑하듯이 내가 이 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그치지 않고 세계를 위해 복귀섭리하시니 내 정성을 다해서 내 생명이 그치지 않는 한, 그칠 때까지, 죽어서라도 이 세계 인류를 구원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천사장 창조로부터, 만물 창조, 아담 창조, 상대 창조 그다음엔 국가 창조, 세계 재창조, 하늘나라 재창조, 하나님의 해방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내가 가는 데는 하나님이나 누구나 전부 다 환영이다, 모든 존재물은 내가 가는 데는 어디나 환영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천국 가더라도 환영하지 않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자, 지금 미국에서 반대하지만, 미국 국민이 반대하는 것은 이다음에 더 충성할 수 있는 하나의 재료를 만들기 위해서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 손으로 전부 다 천사장 세계를 전부 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 사상이예요? 이게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하나님의 사상이 그거라구요.
자, 여러분이 이제 전도하면, 누구 것이예요?「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부모의 것입니다. 돈 벌면 그건 누구의 것이예요?「하나님 것인 동시에 부모님의 것입니다」 그다음엔 어떻게 되느냐? 점점 하나님의 것이 많아지고 참부모의 것이 많아지면 그것이 여러분들 것이 되는 거예요. 더 부자가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더 부자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조건, 조건물이 되고 다 이래 가지고…. 자, 이젠 대개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내가 죽더라도 결국은 나를 통해서야 전부 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무슨 생각인지 알겠어요?「예」 아담 해와, 아담 해와….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아무것도 모르던 여러분들이 이걸 다 알아 가지고 그런 사상을 가질 수 있고, 그런 실체 대신자가 될 수 있다고 자신하게 된 것은 위대한 혁명이예요. 위대한 혁명이라구요.
아담 해와 있는 데에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나 있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 사는 것입니다. 같이 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이 물질을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물질을 사랑하고, 세상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사탄이가 사람을 사랑하는 그 이상으로 사람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이러한 여러분이 돼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재창조역사를 거친 그 기반 위에 내가 설 수 있어야만 하늘 앞에, 저나라에 가서 그 기준, 그 가치만큼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자,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내가 재창조해 가지고, 찾아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림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복귀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 가든지 사탄의 참소조건에 안 걸린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가 도리어 협조해 주면 했지 반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은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재창조의 운명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당연한 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길을 가기 위해서 충성을 얼마만큼 하느냐에 여러분의 가치 문제가, 여러분이 천국 가 가지고 얼마만큼 빛나는 아들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달려 있다구요.
자,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이제 불원한 장래에 이 뜻의 세계가 올 것을 믿고,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여러분이 그 환경에서 이러한 재창조의 주인이 되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워싱턴에 오래간만에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니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척 보니까 보지 못한 얼굴들, 처음 보는 얼굴들이 많은데 오늘 처음으로 선생님을 만나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자구요. 오늘 저녁 몇 시간 동안 얘기할까요? 아예 정하고 하자구요. 내용을 가려 가지고 얘기해 보자구요.
오늘 여러분 앞에 이번 구라파에 가서 대개 얘기한 것의 골자를 추려서 얘기해 보겠어요.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주로 재창조역사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세밀히 얘기하면 상당히 방대한 얘기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얘기할 수 없고, 재창조역사에 대한 골자만 좀 얘기해 보자구요.
만약에 인류조상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종교라든가 구주라든가 혹은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섭리역사라는 것은 없어도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배웠습니다. 결국은 우리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목적이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수많은 선지자를 보내고, 혹은 메시아를 보내 구원섭리를 하시는 목적이라는 것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오는 데는 어떠한 기준에서 오느냐? 물론 개인기준에서 와야 하고, 가정기준에서 와야 되고, 국가기준, 세계기준에서 와야 될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세계적 사탄권 시대에 있어서 사탄이가 주관하고 있는 이 세계를 돌이키는 것은 개인적 기준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탄세계와 대항해 가지고 하늘편이 중심으로서 사탄세계에 비로소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는 그러한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기반을 닦기 위해 개인에서부터 국가까지를 대하여 하나님이 섭리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하실 수 있는 그러한 하나의 개인, 가정, 국가 형태를 세우신 것입니다. 그것이 선민 이스라엘 민족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를 중심삼고 단결된 기반 위에 하늘이 하나의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그들이 생사를 같이하고 모든 뜻을 같이해서 그 나라를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나라로 발전시키게 하고자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신 목적입니다. 그 나라의 주권은, 사탄세계에 수많은 국가가 있지만, 역사 이래 하나님이 자랑하실 수 있는 하나의 주권이요, 참된 주권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스라엘 민족과 예수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즉 말하자면, 4천 년 동안 하나님이 섭리를 해서 국가 기반 위에 메시아를 보내셨는데, 그 메시아가 도대체 누구냐? 오늘날 메시아에 대한 규정을 일반 기성교회에서는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기성교회에서는 메시아가 본래부터 있었다, 삼위일체의 한 부분으로 계셨다고 합니다.
그런 논리를 세운다면 타락도 하나님이 시키신 것이요, 역사적으로 인류를 이렇게 비참하게 지옥에 보내게 만든 분도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잔인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공의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예수가 하나님 자신이라면,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니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마음대로 하지, 왜 마음대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이런 이론적인 문제가 상당히 제기되고 부정적인 사건이 얼마든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기도를 하고 다 그랬는데 그건 누구한테 한 거예요? 역사과정에서 많은 신학자들이 예수님이 하나님 자신이니 아니니 하는 이런 문제를 가지고 얼마나 많이 투쟁해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구원하려고 하느냐? 어떠한 사람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이러한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볼 때 기성교회에는 그 표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이라는 관념은 갖고 있지만 구원의 표준이 무엇이냐 할 때 그러한 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성교회가 이 지상 끝날에 와 가지고 혼란이 벌어지고, 자기 위치를 상실해 가지고 난데없이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목적관이 없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결과적으로 볼 때 잘못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라는 말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이렇게 된 것이 타락의 결과라고 결론을 지으면, 타락한 사실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 가는 곳, 타락하지 않고 가야 할 곳이 있었다고 우리는 여기에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고, 그릇되지 않은 본연의 기준,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인가? 우리는 이것을 가장 이론적으로 추구하여 등장시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생각하는 사람은 있었지만 그 전의 상태가 어떠한가를 몰랐기 때문에 지금까지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구원섭리가 막연한 것이 아니라 한마디로 말해서 복귀섭리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위대한 공헌을 한 결론입니다. 오늘날까지 그러한 신앙적 관념을 확실히 제시 못했다는 것입니다.
복귀는 어디로 돌아가야 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이 있으면서 그 말씀을 중심삼고 실천 신앙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확실하다 이거예요.
구원섭리는 복귀역사입니다. 구원섭리의 목적은 타락하기 전 에덴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돌아가는 데는 어떻게 돌아가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냥 돌아갈 수 없습니다. 왜 그냥 돌아갈 수 없느냐? 인류의 조상인 아담이 하나님의 법도를 어겼고, 우리는 그 후손으로서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죄를 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 모든 죄를 탕감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청산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반드시 청산짓고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죄에 대한 대가를 일대일로 청산하려 하면 수천년 역사과정에서 지은 죄를 청산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어떤 청산이 필요하냐? 일대일의 청산이 아니라 탕감조건적 청산밖에 할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도 사탄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이 매우 중요해요. 그 점에 대해서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조건을 어디서 찾느냐?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있어서 '아, 내가 이 손수건을 이렇게 드는 것이 역사적 죄를 탕감하는 조건이요' 한다면, 그것이 탕감조건이 될 수 있어요? 그 탕감조건을 어디서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인류를 대신해서 사탄과 싸운 그 기준을 중심삼고, 우리도 이긴 사람들의 실적을 들고 가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겁니다. 그것 외에는 찾아가는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셨는데, 인류가 수십 억이 된 다음에 구원섭리를 하셨을 것이냐, 아담 때부터 하셨을 것이냐? 원래는 몇 사람 안 될때 구원섭리를 하셨던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개인적인 탕감조건으로서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진다! 세계적인 사명을 짊어진다!' 하는 그런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있어야 되고, 그런 종족이 있어야 되고, 그런 민족이 있어야 되고, 그러한 국가가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국가까지 보게 되면, 개인 한 사람, 그다음엔 가정 하나, 국가 하나를 찾아 세우면 된다는 말이라구요. 결국은 개인 한 사람을 중심삼고 가정이 많이 결속되면 그것이 종족이 되고 나라도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하나님은 반드시 한 개인을 찾아 세워 가지고, 세계를 대표한 가정을 찾아 세우고, 민족을 찾아 세우는 역사를 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대표적인, 책임진 인물들을 어디서 찾느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주류사상을 책임진 민족에서 찾아야 됩니다. 그 민족은 누구냐? 선민, 즉 택하여 세워진 민족인 것을 여기서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선민은 반드시…. 어떻게 되어야 선민이 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됩니다.
그러려면 선민이 될 수 있는 처음 출발의 한 사람, 세계적 사탄을 대하여 싸워 이기는, 싸움을 해서 이기는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먼저 혈통적으로 죄를 청산지어야 하고 그다음엔 환경적으로 승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싸움에서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혈통적인 싸움은 어떠한 싸움이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이 먼저 나오고,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아들은 둘째번이 됐다 이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첫번 아들, 둘째번 아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그래서 야곱이 자기 어머니의 협조틀 받아 가지고 형 에서를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장자의 기업을 사 가지고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혈통적으로 형제지 관계가 꺼꾸로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실체적인 사탄의 아들을 굴복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겼으니, 이런 종적인 승리를 한 후에는 환경적인 승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란에 있는 라반의 집을 찾아갔는데, 라반은 야곱의 외삼촌이었습니다. 야곱은 거기에 가 가지고 21년 동안, 아무리 반대가 있고 핍박이 따르더라도 그 환경과 싸워 극복해서, 그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가정의 중심을 세울 수 있는 당당한 하늘의 가정을 갖추어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하란에서 21년 동안 있다가 모든 축복을 받아 가지고 돌아오는데, 오다가 얍복강가에서 싸우는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가지고…. 그것은 하나님이 보냈지만 사탄편과 마찬가지예요. 원수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공적으로 결의를 해 가지고 그러한…. 만약 야곱이 환경적 기반 위에 영적으로 천사를 굴복시키는 날에는 본래의…. 하늘편의 사람이 타락한 천사의 입장이나 천사를 영적으로 굴복시키는 날에는 영적 세계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닦았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인간이 천사를 지배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 2천 년 역사가 지나 야곱 때에 와 가지고 비로소 천사를 지배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되풀이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야곱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천사가 야곱에게 '이스라 엘'이라는 이름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겼다는 말이라구요.
형을 동생으로 만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라반의 집에서 외적인, 모든 재산을 빼앗아 왔다는 것예요.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준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사람은 무엇이냐? 본래 하나님의 맏아들로 태어나면 동생을 지배하고 환경을 지배하고, 영계까지 지배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지배하고, 영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그 기준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가정을, 하나님의 모든 후손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이요, 그다음엔 하나님의 가정들을 위해서 있는 만물세계와 환경을 지배하고, 영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아담의 자리입니다. 이 공식은 언제나 적용되는 것입니다.
자, 가정적으로 이겼습니다. 즉, 야곱을 통해서는 가정적 승리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민족적으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애급으로 들여보내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보내는 거라구요. 그 이스라엘 민족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사탄세계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단결하는 날에는 승리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야곱 때에 아무리 어렵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치되어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사탄세계에서 하나만 되는 날에는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핍박이 뭐냐? 그 나라가 죄를 짓기 전에 핍박하면 죄를 받아 가지고 그 나라에 복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복을 빼앗기 위한 작전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열 번씩이나 속고 핍박받음으로 말미암아 라반의 모든 재산을 찾을 수 있는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참고 가만히 있는 것이 어리석어 보이지만, '전체의 복을 나한테 갖다가 뒤집어 씌우소' 하는 놀음인 것입니다. 핍박받고 극복을 하면 할수록 복은 이쪽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로부터 그 일족이 전부 다 반대하면 그 일족의 복을 몽땅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그럼 왜 그렇게 반대하느냐? 복을 빼앗으려고 왔으니, 복을 상속받으려고 왔으니, 자기 복을 빼앗아 가겠으니 원수라는 거예요. 반대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 번 칠 때까지만 극복하라는 것입니다.
종교가 핍박받을 때 발전하는 이유가 이러한 원칙 때문입니다. 이러한 원칙에 의해 발전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사랑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이 왜 애급으로 들여보내고, 고생을 왜 시켰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왜 그 고생을 시켰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복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조건을….
이스라엘 민족이 만약에 이러한 원칙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단결했겠느냐 이거예요. 왕으로부터 민족이 전부 다 일시에 긍정하면, 이것만 극복하는 날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찾을 날이 가까워 온다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날이 가까워 온다는 것입니다. 애급에 들어갔을 때 열 번씩이나 바로가 강퍅하게 되어 가지고 들이 때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모세를 중심삼고 단결하여 끝까지 싸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애급 나라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애급 나라에서 나왔다 해서 그 나라의 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나라의 복은 가나안 복지에 와 가지고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편에 국가적 탕감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러면서 성전을 따라 가지고 메시아가 올 때를 기다렸습니다.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메시아를 만나….
예수가 메시아로 왔을 때 국가와 메시아가 하나되었더라면 그다음엔 어디로 갔을 것이냐? 어디로 갔을까요?「로마요」 아니라구요. 그때에 만일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로마로 안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예수님이 올 그때에는 로마제국이 정치적으로 부패해 가지고 그 위력이 상당히 약화된 때이기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만약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와 단결하여 로마에 대항하면 그러한 예수와 이스라엘 나라를 로마가 가만히 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압력을 가할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만일에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되어 있는데 로마가 반대하는 날에는, 예수를 중심삼고 현재의 아랍권이 완전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었으면, 오늘날 이와 같이 비참하게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는 회회교도 없었습니다. 그 땅은 야곱의 열두 형제들이 축복받은 땅이기 때문에 완전히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요즘에 말하는 시오니즘(Zionism), 시온주의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걸 찾자는 거거든요. 그때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로마와 겨루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동양제국, 인도라든가 문명국인 중국과 손을 잡고 로마에 대항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그랬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이 기독교가 서구문명권으로 갈 것이 아니고 아시아 문명권에서 열매를 맺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통일국가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결국은 가인 아벨…. 야곱이 형을 이겼던 거와 마찬가지로, 모세는 가인적 애급 나라를 이겨야 되고, 예수와 그때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되어 아랍권을 아벨 입장에 세워 가지고 가인적 아시아 국가를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의 길입니다.
그때 보게 보면, 아시아에는 공자, 석가모니가, 그다음에 유럽에는 소크라테스가…. 죽 그 권내에서 이미 400년 전부터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영적 기반을 닦기 위해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러한 환경적인 권내에 들어갔으면 영계에서 지상의 자기 후손들을 예수와 반드시 연결지었을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섭리의 기반, 이스라엘 나라와 아랍권과 아시아권이 전부 다 하나님의 뜻 앞에 하나될 수 있는 그러한 섭리의 기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를 잡아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 권의 갈 길이 완전히 끊어져 버린 것입니다. 아랍권을 아벨로 잡으면 아시아는 가인형이기 때문에 아벨형 기준과 가인형 기준, 즉 실체기준 전체가, 아랍권은 내적 형이요, 아시아는 외적 형인데, 그때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하나의 세계적인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예수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아랍권에서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으로부터 추방을 당했습니다. 발붙일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죽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할수없이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의 뜻이 본래 축복받을 수 있는 곳에서 실패하는 날에는 원수의 세계로 원수에게 옮겨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사탄이 가져갔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로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것 아니예요? 실패하면 사탄에게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원수의 나라로 들어가야 돼요. 이래서 싸워 이겨 원수가 가져간 것을 찾는 그런 승리자가 되면 세계를 지배한다 그 말입니다.
말하자면, 그때 예수를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으면 세계로 가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아시아라든가 중동을 움직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기준을 차지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본래 아시아 제국과 더불어 통일적 세계관을 형성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본래 축복한 모든 것을 사탄에게 넘겨 주었기 때문에, 할수없이 로마의 품에 찾아 들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의 비참한 운명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는 영육을 중심삼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가 아니고 영적 기반을 중심삼은…. 예수의 몸뚱이는 침범받았기 때문에, 영적 기준에서 부활한 그 부활기준을 중심하고 기독교는 출발하여 로마제국에 가서 400년 동안 싸운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기독교문명을 이룩한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개인적인 탕감과 가정적인 탕감과 종족적인 탕감과 민족적인 탕감을 영적으로나마 다시 해야 됩니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에 들어가서 개인적으로 희생되고, 가정적으로 희생되고, 기독교 전체가 민족적으로, 종족적으로 희생되는 그런 제물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여기서 아무리 원수가 강하다 하더라도…. 이스라엘 민족은 개인적으로 야곱이 이겼고, 혹은 종족적으로 모세가 이겼는데, 기독교인들은 그런 실력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원수에게 굴하지 않고 자기 생명을 바쳐 끝까지 주체적 사상을 끌고 나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제국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4천 년 역사를 4백 년으로 탕감한 거예요. 별의별 희생을 당하면서 맞으면 맞을수록 복을 빼앗는 거예요. 4천 년의 복을…. 인계받는 거예요. 이래서, 하늘편에서 복을 받을 수 있는 탕감조건이 세워진 그때부터 비로소 로마를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의 기독교 중심국가를 형성한 것입니다. 그때의 기독교인들은 몰랐지만, 예수가 죽지 않고 이루어야 했던 복을 사탄이가 가져갔다는 거예요. 로마가 빼앗아 간 입장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그만한 대가를 치러야 했던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편으로 찾아올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사상은 어디에 있느냐? 로마제국에서부터 싸워 나오던 그 사상, 모든 사도들이 세운 그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전통으로 옮겨 일원화된 기독교문화권을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는 로마 민족이, 이태리 민족이 비로소 하나님의 뜻 앞에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중심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세계를 맡겼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이태리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태리 민족이 어떻게 해야 세계를 지배하느냐? 선민된 이스라엘 민족은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면 자기 민족만을 중심삼고 세계 민족은 다 때려 없앨 줄 알았고, 전부 밟아 버릴 줄 알았다구요. 결국은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한 이스라엘 민족이요, 하나님의 뜻을 위한 이태리 민족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세계 인류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위한 선민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인류를 위한.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들의 복은 인류의 것이다, 내가 받은 복은 인류에게 나누어 주기 위한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의 사명을,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이루어 나가는 나라는 사적인 국가가 아닙니다. 공적인 국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공적인 국가라는 것을. 여러분, 제물이 사적인 물건이예요, 공적인 물건이예요? 「공적인 물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가 머리를 숙이는 겁니다.
세계 종교인들은 어떠한 사람들이냐?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한 세계 구도의 공적인 병정, 역군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다른 종교들이나 기독교를 보게 되면 모두 어떠한 관념을 갖고 있느냐? '그 종교를 믿고 내가 구원을 얻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념은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관에 위배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죽더라도 세계를 구해야 되고, 세계를 구해 놓고 내가 구원받겠다'고 하는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택하신 선민, 혹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종교인들이 가져야 할 태도입니다. 이것이 공적입니다, 공적.
기성교회면 기성교회는 '내가 예수를 믿는 것은 내가 구원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서 인류를 구원시키기 위해서다' 이래야 합니다. 이게 올바른 신앙입니다. 알겠어요?「예」이 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잘 믿는 사람은 공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개인이 그래야 되고, 교회가 그래야 되고, 그 교회가 하나의 국교가 되었으면 그 나라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왜 망했느냐?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기 때문에 망했다 이거예요. 로마 민족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동과 구라파 전체의 지역이 전부 다 로마 제국의 손아귀에 집어 넣어져 가지고 로마 교황의 휘하에 놓여지게 되었을 때, 로마제국은 세계를 구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를 책임졌다는 사상을, 그때의 교황청의 모든 교법사들이 알아야 했습니다.
그랬으면 중세 봉건기독교사회라는 오명을 남기는 기독교문화가 없었을 것입니다, 봉건사회라는 오명을. 그들은 교권, 교회를 제일 위주로 했습니다. 세계를 구하는 것을 위주로 해야 되는데, 교조적(敎條的)인 입장, 교권을 제일 위주로 하는 입장에 섰던 것입니다.
그 로마의 교황으로부터 로마의 추기경에 이르기까지 전체가 '세계를 구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세계를 위해서 우리는 희생해야 되겠다' 하는 입장에 섰더라면,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이미 하나의 기독왕국 세계가,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죽어 가는 전세계 사람들을, 하나님의 뜻 앞에 서지 못한 이러한 만민을 남겨 놓고 자기의 교회, 교권을 위주로 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부패가 만연하게 되니, 하나님이 이 복을 여기에 둘 수 없었다는 거예요. 옮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복을 빼앗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복이 어디로 가겠느냐 이거예요. 원수의 나라로 옮겨진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로.
자, 이러면서 그때에 인본주의 사조가 휩쓸어 가지고 신교활동이 시작됐는데, 그 새로운 운동을 중심삼아 이것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옮겨지는 데는 어디로 옮겨지느냐? 영국 국민이, 앵글로 색슨 민족이 이어받게 된 것입니다. 본래 로마가 책임을 했으면 아시아 제국까지 전부 다 하나로 흡수했을 것입니다. 영국을 중심삼고 산업혁명이니 새로운 문화운동이니 하는 여러 가지가 이루어진 것은, 현대문명 20세기 문명의 기원이 이루어진 것은, 영국 땅을 중심삼고 집중적으로 하늘이 사람을 보내어 세계적 부흥을 일으킨 것은 하늘의 축복을 전부 다 로마 가톨릭으로부터 옮긴 역사입니다.
현대 20세기의 민주주의 제도는 전부 다 영국에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산업혁명이니 하는 모든 것들…. 여러분이 알다시피, 영국의 엘리자베드 1세가 해양정책을 강화해 가지고 아시아는 물론이요, 아프리카를 비롯하여 전세계 곳곳을 점령한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이 시킨 것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바이킹(Viking)들의 침략으로 훈련을 많이 받았습니다. 언제나 공격을 받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훈련을 많이 해 가지고 어떤 민족보다도 해양문화를 강화할 것을 생각했던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스페인이라든가 포르투칼이 그때 해양권이 중심삼아 가지고 상당히 강한 입장에 있었는데, 그 이상의 표준을 중심삼고 강화운동을 해서 엘리자베드 1세가 1593년부터 1603년의 기간 동안에 해양력을 강화시켰던 것입니다.
예를 들면 캐나다와 미국, 중미대륙을 영국이 지배했는데, 남부는 스페인이 지배할 때 이것이 문제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 요즘에 '매스터 건 화이터(master gunfighter)'라고 하는 영화를 보게 되면 캘리포니아에서 스페인하고 싸우는 그런 내용이 나오는데, 그때에 스페인이 남미를 주관해 가지고 북미에까지 영향을 미치려는 것을 방위한 것은 엘리자베드 여왕와 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땅이 남아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영토가 오대양 육대주에 걸쳐서 해가 지지 않는, 세계를 지도하는 영국이 되었던 것은 하나님이 축복을 이태리로부터 영국에 옮겨 주었기 때문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헨리 8세 시대의 '앤' 사건을 잘 알지요? 연애문제 때문에, 결혼문제 때문에 구교의 규탄을 받으니까 의회를 새로 조직하고, 구교를 탈피해 가지고 새로운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성공회)를 만들었는데, 그때서부터 새로운 방향으로 강화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국은 신교활동을 대대적으로 환영해서 구교를 일시에 변경시킴으로써 새로운 세계로 등장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국이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를 지배하는 입장에 서게 되니 순수한 신앙운동을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의한 새로운 의회와 한 나라를 구상하는 무리들이 나왔습니다. 그들이 바로 청교도들입니다.
이때 만일 영국이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축복받은 그 모든 영토를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지배하고, 세계 인류를 구해야 하는 책임이 앵글로색슨 민족, 영국에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세계 구도의 깃발을 들고 세계를 위해 나갔더라면, 하나님의 뜻은 영국을 중심삼아…. 영국민족이 세계를 지배하였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겠어요, 안 되겠어요?「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영국 국민은 축복받은 모든 것이 자기들 앵글로색슨 민족을 위한 축복으로 알았다 이겁니다. 하늘은 앵글로색슨 민족 앞에 세계를 맡기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세계를 구해 주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세계를 위한 민족으로 등장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고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이용하는 민족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랬으면 세계를 그야말로 기독교 왕국으로 만들었을 것이며, 신교를 중심삼고 구교까지 흡수할 수 있는 주체국이 되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뜻의 방향을 몰랐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인도 같은 나라는 영국이 300년 동안 지배했습니다. 인도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아시아에 있어서 하나의 중심국가요, 고대종교문화권을 가진 중심국가이기 때문에 영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듯이 그 나라를 사랑하고, 그 국민을 자기 백성 이상 사랑하고 교육하고 개발시켰다면, 인도를 통해서 중국까지 흡수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영국이 인도를 자기 민족의 착취장으로 이용해 먹고, 그 민족은 망하더라도 관계 없다는 정책을 수행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인도는 반영(反英)사상을 갖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만약 영국이 인도에서부터 아시아로…. 이랬으면, 중국까지 전부 다 했으면, 인도로부터 중국을 거쳐 가지고 아시아권 전체를 통일할 수 있었을 것인데, 그런 좋은 축복의 권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랬더라면 통일의 세계를 형성했을 것입니다.
로마가 책임을 못 했을 때 축복이 로마의 원수였던 영국 민족에게 옮겨졌고, 영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누구에게 옮겨지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딴 곳으로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이래서 기독교가 원수가 되고, 싸움이 계속되는 이러한 마당에서 결국은 기독교의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은 무리들이 새로운 신앙의 자유를 찾아 가지고 북미를 중심으로 결속하여 독립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국과 대항하여 그것을 이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미국이 영국의 복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여기 미국에 온 필그림 파더니 하는 무리는 어떠한 무리냐? 청교도입니다. 그들은 뭐냐 하면 그 국토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교회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순수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를 구상하여 보자 하는 그런 대표적 무리들이 바로 필그림 파더라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 이상적인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는 신교 믿는 사람들이 많아야 돼요. 본래 올 때는 전부 다 신앙의 자유를 위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온 사람들이라구요. 구라파에서 반대받아 가지고 쫓겨온 무리들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에 와서는 어렵더라도 그저 생명을 다해 가지고 극복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끝까지 싸운 것입니다. 인디언들과 싸우고, 그다음엔 스페인이라든가 어떤 나라의 위협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워 나왔다는 이 사실이 놀랍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신교운동을 기반으로 하는 하나의 국가 형태를 갖추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이러한 국민들이 전부 다 초민족적으로 결속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만약 스페인이 없었고, 인디언이 없었고, 그다음 구교가 반대하는 것이 없었다면 이게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단 한 가지 하나될 수 있게 한 것이 신앙입니다. 독일 사람이나, 이태리 사람이나, 영국 사람은 서로 원수의 나라 사람들이지만 전부 다 하나된 거예요. 예수의 이름으로 새로운 신앙의 자유를 찾기 위해서 단결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국가의 형성을 봄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사적인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터전이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국이 책임져야 할 복이 어디로 옮겨졌느냐? 미국이 20세기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하나님의 뜻을 대표하는 복을 이어받는 대표 국가가 된 것입니다.
자, 이래서 미국은 명실공히 1차,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그거 영국이 이겼다고 봐요? 미국이 없었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역사적 사실이 그렇지요?「예」
이와 같이 초민족적인 구성이…. 오늘날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란 이름으로, 신교를 중심으로 세워진 미국에 세계를 구도해야 할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사실을, 역사적인 이런 섭리적 관을 통해서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민족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미국 때문에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 때문에 하나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 때문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만민 앞에 나타내기 위해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의 사랑을 중심삼은 미국 땅에서 흑인을 박대하는 이거 다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흑인이 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찬스가 벌어진다구요. 이 나라가 세계적인 섭리관을 갖고서 어떤 민족이든지 안아 소화시킬 수 있는 나라가 된다면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시겠어요, 안 원하시겠어요?「원하십니다」
그렇지만, 내가 이 나라에 와서 볼 때, 이 나라에 아직까지 앵글로색슨 민족을 위주한 이런 정신 자세가 남아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예」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데도 그런 류의 사람들이 섞여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흑인이, 아시아 사람이 하나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있어서 우습게 보고 지나갈 사람이 못 된다는 사실을, 역사적으로 큰 문제의 인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미국이 무엇을 해야 되느냐? 세계의 기독교를 보호해야 됩니다. 기독교 국가를 결속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인 천국화 운동, 지상복지화 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먹을 것이 많아 가지고 뚱뚱이가 되어 있는 그런 사람을 전부 다 안 먹이더라도, 불쌍한 인도 사람, 아시아 사람, 혹은 아프리카 사람을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진정히 형제와 같이 사랑했더라면 오늘날 미국이 유엔에서 고립되는 입장이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2차대전 직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를 미국이 완전히 맡았다구요. 전부 맡았다구요. 그런 입장에 있었어요, 안 있었어요?「있었습니다」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 국가들을 완전히 결속하여, 하나의 주체국으로서 세계적인 조직을 중심삼고 강력한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의 갈 길을 강화시켜야 할 것이 미국의 책임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지금까지 기독교사상을 가졌던 영국과 달리, 로마와 달리 새로운 초민족적 기독교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쳐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 민족과 달리 영국의 앵글로 색슨 민족과 달리 세계에….
그러면 미국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오대양 육대주에 그 힘이 미칠 수 있는 모든 것을…. 2차대전 직후에 독일이 점령했던 모든 국가, 체코슬로바키아니 폴란드니 하는 그 지역을 왜 소련에 넘겨 주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후에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전부를 관리할 수 있는 특권이 있었는데 왜 소련에게 넘겨 줬느냐 이거예요. 독일도 나눠질 것이 아니고, 한국까지도…. 소련은 지팡이 짚고 장난하다가 세계를 전부 다 집어 먹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미국이 1950년대를 거쳐 가지고 1960년대부터 꺽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의 사무총장인 하마슬드의 비행기 추락사고가 벌어지고, 이 나라에 있어서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을 당하여 쓰러지고, 그다음부터 수습하지 못할 정도로 급격히, 민주세계의 대표국에서 몰락하는 현실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이 구라파에서 손을 떼려 하고 아시아에서 손을 떼려 하고 분미주의(分美主義)…. 미국만 가지고 된다구…. 미국만 가지고 될 것 같으냐? 태평양 다 잃어버리고, 일본을 다 잃어버리고 나면…. 2차대전을 일본이 일으켰는데, 또다시 3차대전을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기반을 닦아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중해도 빼앗겨 버리고 태평양까지 소련의 함대가…. 그런데 미국을 하나님이 택했으면 그 권위를 가지고 이렇게 안 만들게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나라, 하나님의 원수인 공산주의한테 이렇게 되는 것이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서, 하나님이 그렇게 되기를 원해서냐 이거예요. 이제 후퇴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이 나라가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 이 나라의 기독교 신앙이 다 깨져 나가는 이때에 있어서 한 주에 공산당이 전부 다 영향을…. 암흑가에 있는, 지하에 들어가 있는 모든 공산당을 동원해 가지고 한 주에, 조그만 한 주에 몇백 명만 갖다 집중시켜 그 주를 탈환해 가지고 중앙정부에서 탈퇴하는 날에는 미국은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우스운 거예요. 이중 구조를 가졌다는 거예요. 주(州)정부와 중앙정부가 있습니다. 그러니 공산당이 중앙정부는 착취기관이다 하게 되면 완전히 말려드는 것입니다. '그런 정부는 없다. 세계에 없다. 민주주의의 괴수, 원흉이니까 이런 놀음을 한다' 하고 공산당이 때리면 먹히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만약 공산당을 지도한다면 대번에 그런 활동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이러한 위기, 하나님이 6천 년만에 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최후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규합을 해서 자기의 신망과 신뢰를 두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6천 년 동안 고생해서 이 나라를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이 나라가 똥을 싸 문지르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얼마나 기가 막히시겠어요? 이게 사탄한테, 공산당한테…. 그것을 하나님이 싫어하신다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 레버런 문 같은 사람에게 '미국에 가 가지고 경고해라. 경고해라. 듣든 안 듣든 경고해라' 하신 겁니다. 한국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내가 별의별 수욕을 당하며…. 욕을 먹고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규합해 가지고 이런 사상을 투입해 가지고 이 나라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과 해야 할 새로운 국민운동을 제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오셨던 본의에 일치될 수 있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이 국민의 권위를 재차 수습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목적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제1세는 광야에서 망했지만 제2세들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던 것과 같이, 기성교회의 나이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더라도 2세만은 내가 수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2세만은 우리와 더불어 이 미국을 위해 하늘편으로 이끌어 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어디로 가겠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로 옮겨지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반대하는 무리에게로 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성교회가 지금 우리를 제일 미워합니다. 기성교회로 구성된 미국이 공산당 이전에 나를 미워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복은 전부…. 이러한 뜻 가운데서, 이런 역사관적인 섭리를 대해 가지고 나오는 그러한 하늘의 사람이 있거들랑 그 사람 앞으로, 그가 반대받으면 받을수록 그 분야가 세계적으로 드러나서, 세계적인 복이 옮겨진다구요. 그게 공식적 법칙입니다.
보라구요. 우리를 대해서 기성교회도 반대하지, 미국 사람도 반대하지, 공산당까지도 반대한다구요. 전세계가 다 왜 이 레버런 문을 미워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이런 법칙에 의해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뜻이 원하는 곳으로 가는 날에는, 암만 핍박이 가중되더라도 이것을 극복하는 날에는…. 하나님의 뜻의 세계를 앞으로 새로운 씨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무리 앞에 맡길 터인데 그 세계의 복을 이어받을 사람들이 누구냐 하는 문제가 등장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에서 새로운 하늘나라로, 새로운 복지로 이동하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이 미국 땅이면 미국 땅에서 새로운 복지, 새로운 차원높은 하나님의 뜻의 곳으로 이동하는 무리가 있거들랑, 그 무리가 앞으로 세계인류가 직시하여야 할 무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무엇이냐?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는 '교회는 하나되라! 신교든 구교든 어떤 종교든 종파를 버리고 하나되라' 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이 시대에 제일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떠한 종교냐? 하나님의 뜻을 이어 받을 수 있는 종교입니다. 그 뜻은 세계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이요, 그 축복은 세계를 위하여 나누어 줄 축복이라는 그러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지금 이때는 그러한 신앙을 가진 무리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역사적 관점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보다 차원 높은 초민족적인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종교운동을 하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곳이 통일교회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흑인이라고 미워하시겠어요? 황인종이라고 미워하고, 백인종이라고 좋아하시겠어요? 그러다가는 백인들은 앞으로 황인종한테 맞아 죽고, 흑인종한테 맞아 죽는구요. 공산당이 이용할 것입니다. 영국이 세계를 지배할 때에는 아프리카인들과 강제로 혼합된 민족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미국은 지금 어떠냐? 할수없이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왜? 죽겠으니까, 위험하니까 할수없이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 원해서 하나돼야 돼요. 자유로이…. 그럴 수 있는 종교가 안 나오고는 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정치의 힘으로, 강제로 흑인하고 백인하고 하나되게 할 것 같아요? 종교의 힘 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뭘하느냐? 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국제결혼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건 나만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정치가도, 어떠한 위인도, 어떠한 성인도 못 했지만 나만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마음대로 결혼할래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시켜 주는 결혼을 할래요, 선생님이 시켜 주는 결혼을 할래요? 어떤 것을 할래요?「선생님이 시켜 주시는 결혼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미쳤다고 하지. (웃음) 난데없는 동양 사람, 레버런 문 뭐 얼굴은 새까맣고 보잘 것 없는데, 왜 상원의원, 각료의 아들,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시켜 주는 결혼을 하겠다고 그러느냐? 어떻게 해서…. (박수)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그 주류사상이 어떻게 흘러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백성이 되고 그러한 개인이 되어야 될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길이 제일 빠르고 신속한 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결혼문제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하나님의 역적이고, 인류의 복지, 통일이상세계의 원수입니다. 인류의 원수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레버런 문은 하나님편이요, 인류의 편입니다. 「아멘」 뭐가 아멘이야? 이 녀석들아. (박수)
이것이 가능하냐, 가능 안 하냐? 이번에 1800쌍을 한꺼번에 결혼시키니까, 이것 때문에 '와와와와' 일본서도 '와와', 미국서도 '와와', 하지만, 암만 해보라구요. 나 끄떡도 안 해요. (박수)
반대하면, 반대한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와서 결혼시켜 달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여러 분들도 그렇다구요. 아, 거 선생님한테 한번 축복받을 만하다 그럴거예요. 왜 그러느냐?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결혼시키는 데 있어 챔피언이다. 결혼시켜 주는 중매장이의 왕이 되었다 이겁니다. (박수)
자, 그만한 사람이 한번 결혼시켜 주고 약혼맺어 주는데, 그것이 얼마나 영광일 것인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언제까지나 못 합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한 5천 쌍 한번 했으면 참 근사하겠구만. (박수) 1800쌍 했으니 그까짓 것은 문제없다고, 누구나 다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5천 쌍 하면 내가 7천 쌍 하고, 누가 만 쌍 하면 나는 2만 쌍 할 거라구요. (박수)
젊은 녀석들이라 결혼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구만. 이런 말 하고는 이제 돌아가서 딴 얘기를 하면 기분 나빠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젠 미국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영국으로 가야 되겠어요, 이태리로 가야 되겠어요, 이스라엘로 가야 되겠어요? 이 미국에서 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는 미국 말을 들어라' 이렇게 될 것 같아요? 여기 미국에 머물러야 되겠어요, 이동해 가야 되겠어요?「이동해 가야 됩니다」영국으로 되돌아가야 되겠어요?「아닙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결국은 기독교는 영적 기반을 통해서 세계까지 왔는데, 이것이 이스라엘 나라에서 시작해 가지고 로마로 간것과 반대로, 이번에는 영적 기반을 닦아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시아로 돌아가야 돼요. 아시아를 돌아가 가지고 아시아를 통일함과 더불어 중동지역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일주해서 돌아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게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시아로 가야 됩니다.
미국이 원래는 2차대전 후에 전체 영토를, 민주세계의 것을 전부 다 관리해야 됩니다. 그런데 소련한테 전부 다 빼앗겼지. 그때 한바탕 했더라면 다 없어진다구요. 그걸 안 했기 때문에 미국이 얼마나….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미국 자체를 잃어버린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자체를.
그것을 다 잃어버림과 동시에, 기독교사상까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교회도 잃어버렸고, 세계도 잃어 버렸고, 이 젊은 놈들도 다 잃어버렸다구요. 미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지금 포드가 주인이 아닙니다.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주인인 걸 알아야 돼요. 그 마스터(master;주인)가 어디 갔어요? 갈 데가 있어요? 어디를 둘러 봐도…. 미국 교회에 있을 수 있어요? 이 민족 가정에 있어요? 어디를 둘러봐도…. 미국 교회에 있을 수 있어요? 이 민족 가정에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가정과 세계에 있으려고 하였던 이 모든 기반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될 줄 누구도 몰랐다구요. 여러분들 이거 알겠어요?「예」
이제 우리라도 옛날의 기독교사상, 건국사상 이상의 기독교사상을 가져야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상을 가져야 되고, 건국사상 이상의 애국심을 가지고, 세계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뜻길로 가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운동을 하지 않고는 미국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영국에 맡기고 이태리에 맡겨서 못 하신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그것을 해내고 남을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겠습니다. 영국이 못 하고 이태리가 못 한 것을 미국이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미국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시아로 가야 되는데, 필리핀을 통해서 인도차이나로 가야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일본을 통해서 한국으로 가야 되느냐? 반도를 연해서 탕감하는 길을 거쳐가야 됩니다. 섬나라로부터 반도를 거쳐가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영국이 실패한 것을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이태리가 하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나라가 하나님편이 아니라 사탄편에 있어야 됩니다. 섬나라와 그 반도가 하늘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탄편에 있어야 됩니다. 영국이 실패했고, 이태리가 실패한 것을 아시아에서 탕감해야 돼요. 반대 코스를 가야 됩니다.
그런데 필리핀은 미국이 관리했었기 때문에, 미국의 영토였기 때문에 안 된다 이겁니다. 거기서 인도차이나로 갈 수 있는 길이 있지만, 섬과 상대적인 인도차이나 반도로 갈 수 있지만…. 여기서 아시아 민족을 주도해 가지고 나오는 그런 민족을 생각해 볼 때, 이것은 일본 민족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영미(英美)와 싸우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사탄편에 서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영미와 싸우는 대결무대에 나서게 됩니다.
이 일본문화는…. 일본은 120년 동안 뭘했느냐? 일본문화는 영국에서 그냥 그대로 옮겨진 거예요.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옮겨 온 거예요. 영국 문명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120년 동안 아시아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영국에 이태리가 들어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한국반도까지 지배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이 이 아시아 대륙을 전부 지배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틀림없이 일본이 이와 같이 아시아 문명의 기수가 되어 가지고 민주세계와 투쟁하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 때에 원수와 싸우는 것입니다.
그후, 일본이 지배하던 영토, 한국이나 중국까지도 전부 다 미국이 관리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자, 그렇게 되었더라면 공산당이 있겠어요? 인도와 아시아 전체가…. 이랬으면 세계를 그때부터 하나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이야기한 것이 뭐냐? 당신 재위시대(在位時代)에, 1950년대에 달라이라마 사건으로 전세계가…. 종교문제를 공산당이 문제시할 때, 전세계를 대표한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교니, 유교니, 혹은 회회교니, 기독교를 전부 다, 종교의 원수는 공산당이라 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했다고 강력히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미국정부가 10억 불만 딱 예금해 놓고 종교를 위해서 세계복지화 운동을 했으면 완전히 규합했을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들이 역사적으로 지나간 사실이지만…. 미국의 역사가 미국 국민이 움직여서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말을 듣고 안들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의 운이 왔다갔다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일본을 거쳐서 한국 반도에서 이태리 교황청과 같은 이런 기독교 문화가 결실되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한국이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의 접선지가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주님은 어디로 와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됩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아랍권이 아벨이라면 아시아권은 아까 말한 거와 같이 가인권입니다. 기독교문명은 뭐냐 하면 영적 문명이기 때문에, 아랍권문명을 확대하는 것과 마찬가지여서 기독교문명의 실체형을 아시아에서 찾아야 됩니다.
아시아권은 실체형이었는데, 그 실체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는 데는 아시아에 와서 그 몸을 찾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몸뚱이를 어디서 찾느냐 이거예요. 돌아서, 일주해 가지고…. 예수 자신을 보면 마음은 아벨이요, 몸은 가인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중심한 이스라엘 나라와 야곱의 12지파의 아랍권이 마음형이라면 아시아는 몸형이기 때문에 예수의 몸은 어디서 나타나야 되느냐 하면, 서구문명권이 아니라 아시아문명권에서 나타나야 됩니다. 이것이 섭리관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의 마음은 영적이요, 몸은 육적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랍권은 마음형이요, 아시아는 몸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영적인 기독교 문화를 아시아에서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 주님이 어디로 와야 되느냐? 4천 년 역사를 로마 4백 년으로 탕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적 탕감과정을 거친 이런 섭리사적인 단일민족 가운데 나타나야 된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그러면서, 남의 나라를 침략한 나라가 아닙니다. 침략당하고 언제나 핍박받아 가지고…. 그 민족이 한국민족입니다. 그건 4천 5백 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한 번도 침략을 해보지 못하고, 280여번에서 300여번의 침략을 받으면서 신음하며 참아 나온 그러한 민족입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있어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격전지가 한국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만일 한국에서 태어난 통일교회를 그때 기성교회가 환영하고…. 그때 기성교회의 모든 것을 누가 지배했느냐? 선교사들이 지배했다구요. 그때에, 군정시대에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가 하나되었더라면, 미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이 대번에 닦아질 수 있었습니다.
그때에 한국 민족은 사상적으로 혼란했고, 안팎으로 혼란이 벌어졌는데, 그때가 종교의 힘을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좋은 찬스였습니다. 그때에 통일교회만 받아들였으면 4천 5백만을 일시에 통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고, 공산권 전체는 선생님 손아귀에 전부 다 없어졌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공산당이 오늘날 남아 있을까요? 선생님이 40대면 벌써 세계적 기반을 닦고 어디든지 거침없이 다니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했는데, 가정적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기가 막히는 거예요. 서구문명권에서는 하나님이 떠났으니….
종교적으로 통일교회가 기성교회의 반대를 받고…. 미국 자체의 복은 어디로 가느냐? 원수의 나라인 일본과 독일이 왜 2차대전 후에 복을 받고 있느냐? 미국이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을 옮겨 주는 놀음을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원수요, 영국의 원수였던 독일과 일본이 왜 2차대전 후에 복을 받고 있느냐 이겁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기성교회이지만 신앙의 축복, 신앙적인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기성교회로부터 신앙적 연단을 받고, 시련을 받았지만 세계에서 그래도 기독교의 명목이 남은 곳은 한국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예」
그래서 선생님은 2차 7년노정까지…. 이게 끝났다구요. 영육을 중심삼고, 모든 민족들이 실패한 세계사적인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1차, 2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연결시키는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무엇 때문에 사느냐? 무엇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일하느냐? 하나님의 뜻과 세계를 위해서! 이것은 전부 다 공통적인 결론입니다. 그다음은 인류를 위해서!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놓고 실패한 모든 민족들을 우리는 역사를 관찰해서 다 알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실패하고 망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종교가 되자! 그러면 망하지 않는다! 이게 우리의 관입니다.
우리는 공적인 존재예요. 레버런 문도 그렇다구요. 나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공적인 존재로 알고 있습니다. 공적인 존재가 '아이고, 나 배고프니까 밥 먹고 하자' 그럴 수 있어요?' 내가 놀고 싶으니 놀고 나서 하겠다'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구요. '내가 잠을 못 잤으니 자고 하겠다' 그거 통하지 않는다구요.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 노는 것을 모두 잊고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이것이 통일교회 문선생의 생활철학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돈 버는 것도, 일하는 것도, 땀을 흘리는 것도, 변소에 가는 것까지도 모든 것이 공적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레버런 문이 뭘하자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가인이 실수하고, 함이 실수하고, 아브라함이 실수하고, 모세가 실수하고, 세례 요한이 실수한 역사적 실수를 바로잡자는 거예요. 실수했기 때문에 탕감조건이 성립 안 된 걸 다시 수습해 나가자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걸 누가 책임져야 되겠느냐? 지금까지 전부 다 실패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야곱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모세와 같은 수난길에 들어 가더라도, 지금 미국 와서도 그렇다구요. 암만 뭐하더라도 내가 해야 할 것은, 내가 죽기 전에 탕감조건을 세계 기준 앞에 세워 놓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죽어야 된다는 게 철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도 가자, 감옥도 가야 된다, 예수님이 십자가 진 것을 내가 감옥 가 가지고 탕감해야 된다. 이러는 거예요. 그 강도들까지도 전부 다,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까지도 별의별 조롱한 그런 것을 다 탕감해야 됩니다.
모든 종교인은 물론이요, 비종교인이 반대를 하더라도 가야 됩니다. 국가를 대표한, 사탄편의 주권국가의 군왕이나 혹은 대표자가 반대해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걸어 왔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지금 나타난 사실과 선생님을 보고 '아, 저런 선생님' 하지만, 선생님의 배후에 숨어 있는 것은 누구도 모른다구요. 지금까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의 그 자리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의 자리가 아닙니다. 통일교회 교인 되려면 멀었다구요. 먼 거리에 있는 거예요.
개인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는 개인탕감시대, 가정탕감시대, 종족탕감시대, 민족탕감시대, 국가탕감시대, 세계탕감시대를 걸어가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느 한 분야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더 잘 안다구요.
그러면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무엇을 하셨느냐? 무엇을 하자고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재창조하자! 재창조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창조를 누구부터 해야 하느냐? 아담부터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기 전에는 누가 있었느냐? 천사장이 있었다구요, 천사장. 하나님이 창조할 때 천사세계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이나 모든 것이 어디서 떨어졌느냐? 사람 때문에, 사람이 책임 못 하였기 때문에…. 그러니 사람 복귀, 참된 사람을 복귀하기 전에 누구를 먼저 복귀해야 되느냐? 천사장을 복귀해야 됩니다. 창조원리에서 볼 때 누구를 먼저 지었느냐? 천사지요? 그다음에는 인간이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 역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은 뭐냐 하면 천사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기 전까지는 천사 창조 역사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서 상속받아 가지고 아담세계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개인적 천사세계를 만들어 개인적 아벨에게 상속하고, 가정적 천사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적 아벨세계에 상속하고, 그다음에 민족적 가인세계를 만들어 놓고, 민족적 아벨을 세워 탕감복귀하고, 국가적 가인을 만들어 놓고 국가적 아벨을 세워 탕감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는 뭐냐? 선민이 뭐냐? 실체를 쓴 천사세계예요. 하나님 앞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지지하는 천사세계형 국가 기준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중심인 예수가 오면 예수를 천사가 협조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천사가 협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 창조, 가정 창조, 종족 창조, 민족 창조를 할 때에 이스라엘 나라가 협조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찾아진다 이거예요.
예수를 재창조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창조하는 데에 천사가 협조해야 된다구요. 개인을 완성하게 해야 되고, 가정을 완성하게 해야 되고, 종족을 완성하게 해야 되고, 민족과 국가를 완성하게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천사세계의 창조가 끝나고 아담, 해와, 세계의 창조가 끝나는 것입니다.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그거 알겠어요?
어찌하여 지금까지 하늘의 사람이 사탄세계 앞에 전부 다 종 노릇 하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었느냐? 재창조해야 되겠기 때문에, 아담이 잘못하여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걸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아벨이 지금까지 희생해 가지고 가인을 구하기 위해…. 그래 가지고 천사장이 순종해야만 아담의 자리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가인이 완전히 아담을 위하고 아담과 하나되어야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가 복귀된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는 세상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은 천사장을, 가인을 복귀하지 못하면 자리가 없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천사장을 찾으면 천사장이 협조하기 때문에 아담이 복귀된다 그 말입니다. 이것이 타락되어 협조 못 했거든요? 그러니 협조함으로…. 타락은 반대했기 때문에 된 거예요. 그것이 개인에서 가정으로…. 만약에 예수님이 당시의 대제사장의 딸하고 결혼을 했다면은 어떻게 됐겠습니까?
그래서 지금까지의 6천 년 역사, 기독교역사는 뭘하자는 것이냐? 세계적인 천사장과 세계적인 아담을 창조하자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영적 천사장급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영적 천사장이니 먼저 영적 아담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서 지금 까지 우리 통일교회는 기성교회가 반대하였지만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정성들여 왔습니다. 앞으로 1세가 아니고 2세가 다 들어옵니다. 예수님이 1차에 몸뚱이를 잃었지만 2차에는 몸뚱이를 찾을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2세…. 전세계, 미국의 전교파에서 대표로 몇 사람씩을 뽑아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와야 되는 겁니다. 열두 교파 이상이 들어와야 됩니다. 나아가 36교파 이상이 들어와야 돼요. 나라 이상 되는 별의별 종파가 들어와야 돼요. 들어오게 돼 있어요. 안 들어오게 돼 있어요?「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여기는 뭐 별의별 사람, 별의별 교파….
이건 뭐냐? 여러분이 영적인 것을 전부 다 탕감한 후에는 실체 탕감을 하는, 세계적 기반을 닦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인 기준까지 영적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기독교의 세계적 중심인 이 미국까지 와서 3년노정을 연장시켜 가지고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영적 기반을 잡고 금년에는 여러분들, 2세를 데려가 가지고 육적인, 한국의 국가기준과 연결시켜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일본을 거쳐서 한국까지 가야 하는데, 여러분이 가지 못한 것을 대신 실체로 일본에 가서 탕감하고 한국에 가서 탕감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하는 것이 국제기동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책임 못 한, 영육을 중심삼은 기준을 아시아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열어 왔다 이거예요. 미국이 일본을 거쳐서 아시아를 전부 다 관리해야 하는데 그걸 못 했으니, 이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종교적으로라도 그 기반을 남겨야 된다구요.
금년 6월 7일 한국에서 60개 국의 사람이 모여 120만 대회를 했는데, 이것은 국가와 국민을 중심삼고,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의 팻말을 꽂은 것입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미국까지 와서 3년노정을 연결시키면, 영육 실체를 중심삼고 미국이 새로운 하나의 희망의 곳으로 전진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관입니다.
한국에서 승리하여 그러한 영향력을 미쳤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미국에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 양키 스타디움, 워싱턴에서 3차에 걸친 거국적인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갖추었던 그런 승리적 결과를 미국 땅에서 실체로 이루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하나의 중심형을 이루어 가지고 새로운 길을 개방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될 때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박수) 좋게 소문이 나든, 나쁘게 소문이 나든 다 알거라구요. 그러면 우리는 뚫고 나갈 수 있습니다. (박수) 뭐 NBC가 반대하든지, 국회의원, 상원의원이 반대하든지, 레버런 문을 쫓아내겠다는 운동을 하든지 가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두 가지예요. 선생님이 죽어 없어지고 통일교회가 다 망해 버리든가, 그렇지 않으면 승리해서 세계에 문제가 되든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 두 길밖에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망해서 없어지든가, 아니면 세계적으로 흥하든가…. (박수)
너희 이 녀석들, 선생님만 죽으면 다 도망 갈 거라고. 선생님만 죽으면 다 도망 갈 거지?「아닙니다」 그렇다구. 그럴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제자보다 나아요?「예」 그러면 희망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에게도, (박수) 하나님은 죽은 예수와 배반했던 제자들을 일으켜 세계를 주관하고 움직일 수 있는 기독교를 만들었는데, 내가 죽더라도 배반하지 않는 제자들을 왜 못 만드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손에 의해 세계는 움직인다 이거예요. 결정적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생각할 때, 반대받는 것이 나쁜 것인 줄 알았더니 참 좋구나…. 자, 이제 그것을 알았다구요. 환드레이징 (fundraising)을 하는 것이, 땅콩을 팔고 꽃을 파는 것이 기분 나빠서…. (표정을 지으심. 웃음) 자, 보라구요. 부자들은 잘 안 사 준다 이거예요. 돈 있는 사람은 안 사주고, 가난한 사람이 사 주더라 이거예요. 사 주면 그 조건에 걸려 못 찾아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리어 그렇게 안 사 주게 하는 거예요, 몽땅 찾아오기 위해서. 안 사 줌으로 말미암아 몽땅 찾아오지 사 주면 못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반대할 때도 일본 정부에 대해서 그런 생각을 하고, 공산당이 반대할 때나 한국 정부가 반대할 때도 그런 마음을 갖고 대하고, 오늘날 민주세계가 반대해도 그런…. 보자, 실력 대결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이냐? 죄 없는 사람을 때리면 손해배상을 몇십 배 몇백 배로 물어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복이 되고, 통일교회가 발전할 수 있는 동기가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자, 예수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 다 빼앗기고 가는 불쌍한 사람들을 동정이라도 하겠다'고 하며 기도할 수 있었다구요. 그것이 아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지금 이 복을 전부 다 찾아와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내가 갖지 않습니다. 다시 거기에 이자를 붙여 줍니다.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마음이 안다구요. 그런 걸 알겠어요?「예」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결론을 짓자구요.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뭘했느냐? 세계사적인 천사장과 세계사적인 아담을 복귀해 나오신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인 천사장이 뭐예요? 통일교회 앞에 있어서는 기성교회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대해 가지고, 기성교회가 천사장인데 여러분들은 그 천사장의 실체라고 생각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실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부활체다 이거예요.
영적 천사장과 실체 천사장이 둘 다 합했다는 거예요. 저 사람들이 말을 안 듣더라도 여러분들이 저 사람들과 대항하여 반대받으면 그 복을 이어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세계사적인…. 세계적 기독교한테 반대받으면 세계적 수준에 올라갈 수 있는 실체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영육을 중심삼은 이스라엘권이기 때문에 60개 국에서 120개 국까지 만들어 가지고, 6백만에서 천 2백만이 되는 날에는 세계는 우리 손아귀에 놀아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없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내가 할 거예요. (박수)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영계와 육계를 대표해 세계적으로 부활한 천사장형입니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옛날에 천사장이 아담에게 협조 못 한 것을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협조해 준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하지 못한 협조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협조를 해서 아담이 하지 못한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역사적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기 싫게 생겼지만 이게 다 하늘나라의 미남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은 복귀된 천사장의 실체예요. 여러분들은 사탄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을 육천 년 동안 고생시킨 사탄 대신에 하나님편을 지지하고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천사장의 복귀실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아담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구요?「천사장입니다」 그다음엔 또 뭘한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그다음엔 아담을 해방하는 겁니다. 선생님의 책임은 하나님을 해방하고 전 인류를 해방하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자신도 혼자는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없이는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 없이는 아무것도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누가 주인이예요? 창조원리로 볼 때 누가 주인이예요?「아담입니다」 아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담 자리에 있으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여러분들을 착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전부 다 주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 누구를 해방시켜야 되겠어요?「하나님이요」 그다음?「아담요」 내가 미국에서 지금 해방받았어요?「아니요」 지금도 격렬히 싸우고 있는 거예요. 자, 미국만 그렇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구할 수 있습니다. 그거 선생님이 할 거예요, 선생님이. 알겠어요?「예」
그러면 선생님의 사명이 뭐냐? 역사적으로 실패한 모든 것을 전부 다 꿰매 가지고 누더기를 꿰매 가지고, 그다음엔 무엇을 하느냐? 빠다를 발라 가지고, 페인트를 칠해 가지고 꿰매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서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자는 것입니다. 그 책임 외에는 없다구요.
내가 뭐 미국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영원히 죽지 않는 하나님이 지배해야지요. 영원히 죽지 않는 하나님이 이 세계를 지배해야지요.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이나 세계의 대통령을 내가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는 죽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권자가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 누구를 데려다가 이 운동을 시켜 가지고 가르쳐 줘서 하는 그것은 상관이 없다구요. 그러면 이제 그것을 알았다구요. 천사장에 대해 알았지요? 나는 세계적인 책임을 진 대표자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책임을 진 걸 알라구요. 공산당은 내 손에…. 선생님이 싸우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싸워야 된다구요. 요건(공산주의) 천사장이니까, 하늘편 천사장인 여러분이 싸워서 이겨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건 선생님이 책임 안 진다구요. 그렇게 안 하면 선생님의 가는 길이 막힌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내 손에! 그러려면 공산당 이상 노력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하는 날에는 공산당이 우리 앞에서 물러가는 것입니다.
자, 기성교회는 누가 구해 줘야 되겠어요?「우리가요」 그게 선생님의 할 일이 아니고 여러분들의 할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나는 안 나타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할수없어서 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고, 워싱턴 대회가 끝나게 되면,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뭐 대회를 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다음엔 나에 대해서 관심 갖지 말라구요. 그다음은 여러분들이 할 일이예요. 그건 왜 그러냐? 이 나라에 있어서 소생, 장성, 완성 3단계의 책임을 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해와를 재창조해야 되고, 즉 해와를 구해 줘야 되고, 아담을 구해 줘야 합니다. 타락한 천사장은 해와를 타락시켰고, 아담을 타락시켰지만, 여러분들은 아담을 복귀하고 해와를 복귀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섯 사람을 찾아야 돼요. 아담가정 복귀니까 여섯 사람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결혼하면 여덟 사람이 되어 복귀된 아담가정이 됩니다. 그러면 그때에 비로소 하늘이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아담 이상이 되어야 완성단계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원리.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전도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나는 여자니까, 나는 남자니까, 말을 못 해서…. 그거 안 된다구요. 원리가 그렇지요? 자, 전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겟세마네 동산에 세 제자를 데리고 간 거예요. 여덟 식구의 가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예수보다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장성단계까지 올라오면 그다음엔 선생님만 따라가면 됩니다. 선생님은 세계적인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세계 인류를 구해야 됩니다. 한국 민족만이 아닙니다. 세계 민족을 구하기 위한 선전 포고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3년 동안에 미국에서 문제 되면, 세계적으로 선교사들이 많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3년 동안에 레버런 문이 뭘하느냐? 신학교도 갖고, 종합대학도 갖고, 신문사도 가질 것이고, 미국의 별의별 것을 다 할 거라구요. 은행도 가질 것입니다. 모든 기업을 가질 것입니다.
뭐 지금 미국의 록펠러가 있지만, 록펠러 두고 보자구요. 내가 록펠러 보다 못한 사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 이상 가는, 하늘의 축복 받은 이러한 가정이 있다 이거예요. 내가 교황청과 베드로성당을 가서 쭉 보면서, 중세에 이것을 지으면서 기독교가 퇴폐하고, 문제가 되고, 망해 들어가고 그랬는데, 내가 금덩이를 가지고 이 이상 지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구요. 금으로 지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내 말만 들으면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의 재산이 전부 다 누구의 것이예요? 그거 누구의 돈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그 재산이 누구 것이예요? 하나님 것이지요?「예」 그러면 어디로 돌아가요? 복귀하는 데는 아담이 잃어버렸으니 앞으로 오시는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지요?「예」 이 사람이 도독놈이면 큰일나겠지요? (웃음)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백 퍼센트 돌려보냅니다. 몇백 배 가해 가지고 축복을 해서 다시 나누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 어디 화산이 하나 터졌다' 할 때, 세계가 우리 중심삼고 하나된다면, '그 화산이 흙이 아니고 금줄기 화산이다' 그럴 수도 있다구요. 알아요, 그거?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광맥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그렇게 되면, 뭐 바티칸 같은 것을 금으로만 짓겠나요? 이런 말 들으면…. 그거 그럴 수 있지. (박수)
선생님은 지금까지 정상적인 일을 하지 않았다 이겁니다.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 왔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도 하는 것입니다. 믿으라구! 믿으라구! 믿으라구요!「예」
자, 그러니 우리는 없더라도, 반대를 받더라도, 죽더라도…. (박수) 그러니 우리같이 무서운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이상 무서운 분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좀….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애브노말(abnor-mal;비정상적인)한 것을 생각하고 실천하면 그것은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아담 해와도 창조해야 되겠습니다. 내 손으로 아담 해와를 창조해야 됩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여자는 자기 남편까지도 창조하고, 남자는 여자까지 창조해 내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흙덩이와 같은 남편을 얻어 주고, 여편네를 얻어 주어도 그걸 만들어야 됩니다. 이상상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맞아요?「예」 흑인 남자, 흑인 색시를 백인이 얻었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걸 이상상대로 만들어야지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도 어머니를 데려다가 재창조역사를 했다구요. 또, 어머니는 나를 이상적 남편으로 재창조하고….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일부러 이렇게 못살게 굴더라도 (몸짓으로 표현하심) 어머니가 '땡' 하면 낙제입니다. 그렇게 되면 재창조할 재료가 남은 것이기 때문에 압력을 주어서 만들어야 됩니다.
이상상대가 무엇이냐? 내가 창조한 남자, 내가 창조한 여자가 이상상대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같이 살게 하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재창조해 가지고 사는 겁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이상적이지 다 만들어 주면 무슨…. 자기가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이상적 상대, 이상적 부부, 이상적 아담 해와, 이상적 가정이라구요. 자기가 만들어서 이렇게 같이 살 수 있게 되면….
아담이 이러면 해와는 '야 이놈아 안 된다!' 해 가지고 끌고 가고, 또 아담도 해와가 이러면 '야 이놈아 안 된다. 하나님 말대로 해야 된다' 이러며 서로서로 조정해 가지고…. 알겠어요?「예」
여러분, 어머니가 잘생겼다고 생각해요, 못생겼다고 생각해요? 한번 물어 보자구요.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 보라구요. 맨 처음에 뭐 시집올 때 철 모르는 요만한 것을 데려다가…. 그때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 자격 있는 여자들이 얼마든지 있었다구요. 그들은 전부 다 교만하다는 것입니다. 노긋노긋해야 마음대로 만들 수 있고, 말을 잘 듣지요. '모든 면에서 남편이 높고,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래야 마음대로 기를 수 있다는 거예요.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은 선생님을 대해서 고마워하는 거예요. (박수)
자, 그러면 천사장을 복귀하고, 아담 해와를 복귀하고, 자기 상대를 복귀하고, 그다음엔 뭘해야 돼요? 물질을, 물질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그리고 사람을 찾아야 되고, 세계를 찾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환드레이징을 왜 하는 거예요? 창조, 재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는 데서 창조하신 것과 같이…. 그거 재창조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아이고, 내가 먹고 살겠다' 하며 지었어요? 아담 해와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짓지 않았어요? 지금 내가 돈을 버는 것은 인류를 위해 버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만물을 만드실 때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전도는 뭐냐?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내가 하는 거예요. 누가 책임져요? 내가 타락했으니 내가 책임져야 돼요. 내가 죄를 지었으니 내가 책임져야지, 아버지가 대신 책임질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죄를 지었는데, 여러분의 아버지가 법정에 가서 그 아들의 죄를 대신 지겠다고 하면 통하나요?
재창조를 누가 하느냐?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입니다. 내가 먹고 살 것은 내가 벌어야지요. 더 나아가서 세계 인간을 먹여야 된다구요. 세계 사람을 구해야 됩니다. 재창조역사가 그렇다구요. 그다음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구속되어 있으니까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합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아담 때문에 그렇게 되었으니….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이상적 하나님을 내 손으로 만들어 내는 겁니다. 그게 재창조입니다.
여기 젊은 놈들, 재창조의 눈을 가졌으면 하나님부터 보고, 그다음엔 자기의 이상적 상대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데 봐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아이고, 내 얼굴이 이쁘니까 미국의 어떤 일등 부자가 반하면 좋겠다' 해 가지고 요렇게 칠하고…. 자, 일등 부자가 걸리면 좋겠다 하고…. 그건 다 틀린 거예요. 앞으로 올 메시아가 좋아할 수 있는, 아담이 좋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도대체 무슨 사명을 가졌느냐? 세계적 탕감복귀의 대표자다 이거예요. 다른 것이 없다구요. 그래서 미국까지 와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공산세계까지….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선생님의 사상을 딱 집어 넣으면 여러분은….
이 세계의 인간은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렇지요?「예」 이 남자 하나 잡아당기면, 세계의 남자가 다 끌려와야 되고, 여자 하나 잡아당기면 세계의 여자가 다 끌려와야 된다 그 말이예요. 그러한 대표가 아담과 해와 입니다. 그런 사람으로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는 것이 통일교회 결혼식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내 남자' 할 때는, 내 남자 속에 세계의 남자가 다 들어 있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죽으면 다 죽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살면 다 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에덴동산 복귀'라 하는 것은 '아담 해와 복귀'인데, 아담 해와가 둘이지 수만이예요? 세계적 대표의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 조건을 통해서…. 내가 눈물 흘리는 것은 세계 인류가 눈물 흘리는 것이요, 내가 기뻐하는 것은 세계 인류가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을 때 아담이 눈물을 흘린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뜻대로 하지 않을 때…. 내가 뜻대로 할 때는 기뻐할 수 있기 때문에 인류가 기뻐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체를 보며 눈도 하나다, 귀도 하나다, 몸뚱이도 하나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내가 자더라도 수십 억의 남자를 대표해서 이 시간에 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더라도 세계 인류를 위해서 먹고, 내가 말을 해도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럴 때는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그런 사람이 공적인 주체입니다.
공적인 세계를 위하고 보다 큰 것을 위해서…. 내가 욕을 먹는 것은 만민을 위해서, 내가 탕감길을 가는 것도 만민을 위해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내 머리카락을 하나 뽑으면 이 세계 남자들이 '아야, 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나는 전세계 남자의 메시아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가 표준이라구요. 또, 여자는 '내가 온 여자를 대표한 여자 메시아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의 사람이 내가 가는 길을 다 따라와야 합니다. 그 두 부부가 서로 안고 갔으면 그대로 따라와야 됩니다. 아담 해와 복귀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남자 메시아와 여자 메시아를 하나로 만들고, 이것을 인도할 메시아가 오시는 주님입니다. 그분이 와서 '하나님이여, 원한을 다 푸시고, 인류의 탕감복귀의 한도 다 푸시고, 당신이 찾던 아들딸이 여기 있으니 받으옵소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재창조역사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내가 몇 해되었다. 몇 해 되었다' 하며 별의별 수작을 다 하고 했지만, 이제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보면 전부 자기가 어떤 급에 있는가를 말하지 않아도 확실히 알 것입니다. 자, 내가 개인적 시대에 있느냐? 종족적 시대에 있느냐? 민족적 시대에 있느냐?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에 있느냐? 개인적 남성, 개인적 여성을 대표한 메시아적 사명을 하기 위해, 세계를 한 손아귀에 쥐고 내 생명과 대결하면서 사탄 앞에 구하기 위해 싸움을 하고 있는 나냐? 그건 여러분이 확실히 잘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탕감조건이 필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뭘하느냐? 이런 작전을 해야 한다구요. 이런 개인들을 언제라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영계에 가 보면 그렇다구요. 큰 남자를 하나 만들고…. 거기에 세계 사람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세포가 돼 가지고….
역사과정에 있어서 개인적 복귀, 가정적 복귀, 세계적 복귀를 해 나왔던 것은 뭐냐면, 아담 해와를 복귀하는 하나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의 결론을 말하면, 남자 메시아와 여자 메시아의 대표형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섭리의 총결론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이런 것을 알고서는 불평할 수 없습니다. 밤에도 자지 않고 일해야 되고, 놀 시간이 있으면 일해야 되고, 재창조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도 쉬지 않고 사탄도 쉬지 않는데 불평할 수 있어요? 또, 이 길이 틀림없는 길이란 것을 알고 나면 어디 갈 데가 없다구요. 나갔다가는 뭐 몇달도 안 되어 또 들어온다구요.
결국은 한국이 지금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공산세계에 있어서…. 한국과 독일, 지금 이 두 곳이 갈라져 있는 것은 서구와 동반구가 머리와 끝이 갈라진 것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 한국과 독일이라구요. 이 두 곳밖에 없다구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갈라진 곳은….
여기서 하나는 아담국가요, 하나는 천사장국가입니다. 한국과 서독은 하나는 횡적으로 갈라져 있고, 하나는 종적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하나는 동서로 갈라져 있고, 하나는 남북으로 갈라져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로 통일될 수 있어야만 결국은 공산세계를 소화시킬 수 있게 됩니다. 하나로 만들려면 공산세계를 흡수할 수 있는 주체적인 문화권, 주체적 세력권을 가져야 됩니다. (녹음 잠시 끊김)
여기는 생명을 위협하여 강제로 주관하지만, 여기는 생명의 해방을 주어 가지고 자유의 주관권을…. 레버런 문이 잡아 타고 강제로 뭐 죽도록 일 시킨다고 그러지만, 여러분들이 내 말 듣고 하는 거예요? 교회를 위해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위해 하는 게 아니라구요. 내가 내 자신을 재창조하기 위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리어 교회 앞에 감사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됩니다. 내가 빚 져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빚 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빚을 갚고 도리어 빚을 지우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런 놀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보다 더 수고해요, 수고 안 해요? 「수고하십니다」 사방에서 반대하고 그러지만 거기에 머리 쓰고 관심을 두었다가는 죽어 버리지, 못 살 것입니다. 죽어 버리지, 이 원칙을 알기 때문에 그래라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뭐 이러고 저러고 하게 되어 있어요? 불평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오늘 여기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 있을는지 모르겠다구요. 이러한 새로운 역사관을 중심삼고 우리는 하나님이 가시는 역사적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무리로서 가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오늘 발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일본이나 독일에서 많이 발전한다, 이렇게 봅니다. 원수가 복을 받기 때문에, 원수끼리 서로 하나만 되면 미국이 망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충성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선생님으로 보게 되면, 일본은 한국의 원수입니다. 독일도 2차대전으로 볼 때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선생님의 원수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도 하나되고, 독일 사람도 하나 되고, 이 미국이 원수 나라와 하나된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교사를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을 같이 보내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조건을 세우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위해 이런 놀음을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더욱이나 선교사를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으로 세우는 것은 왜냐? 나하고 전부 다 원수들이기 때문이예요. 이 미국도 기독교 국가이기 때문에 신앙적으로 볼 때 원수의 나라예요. 기성교회의 대표국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운세가 원수에게 양보된 것을 전부 통합하자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통합해 보자 이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괜히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탕감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은, 베드로 야고보 요한 세 제자는, 자기 민족끼리 하나 못되어 가지고 예수를 배반했지만, 오늘날 초민족적으로 세계의 세 제자 형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반대하지 않고 하나가 되어 나간다면 여기서 세계사적인 통일의 기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 요 네 나라만 하나 만드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돌아간다 하는 결론이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자, 그것이 가능하겠어요?「예」
그러면 세계를 앞으로 누구에게 맡기느냐?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계를 어떠한 민족, 어떠한 무리에게 맡기느냐 이거예요. 이와 같이 초민족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뜻과 하나님의 뜻을 책임질 수 있는 무리에게, 이런 일을 통일교회가 하게 되면 이 통일교회에 이 4개 국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맡길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고 본래의 누시엘, 미가엘, 가브리엘 천사가 하나된 사위기대 형태를, 비로소 땅 위에 국가형태를 만들게 되면 통일이 완결되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 전부 다 원수들이예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원수고, 해와와 천사장이 원수고, 하나님과 전부 다 원수예요. 이 원수의 나라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그랬다구요. 그렇지요?「예」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얼마나 우리 앞에 남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얼마나 세계가 남겠느냐? 얼마나 역사에 남겠느냐? 한국에 국가 적인 영향을 미치고, 일본에 국가적인 영향을 미치고, 미국에 국가적인 영향을 미치고, 독일에 국가적 영향을 미치는 날에는 세계는 오래지 않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미국에서 3년 동안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미국에서 승리하는 날에는 한국도 국가적으로, 일본도 국가적으로, 독일도 국가적으로, 한꺼 번에 승리적 기반을 세계적 수준에 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예」 이제부터 3년 기간이 세계가 왔다갔다하는 싸움 기간이라는 거예요.
미 건국의 2백 주년이 되는 이 기간은 2천 년 역사를 탕감하고, 통일 교회의 20년 역사에 하나의 금을 긋는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승패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 기간이 3년노정입니다. 이 세계의 실체복귀 3년노정은 예수님을 중심한 유대나라의 실체 3년노정과 맞먹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여러분들은 모를 것입니다. 이 조류를 어떠한 영향을 미쳐 가지고 돌이키지 않으면 민주세계의 갈 길은 암담한 것입니다. 120개 국의 360명을 중심삼고 이런 외적 기반을 닦고, 내적 기반을 공고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기반을 닦고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6천 년 역사 가운데서 제일 치열한 마지막 전쟁의 때입니다. 그래서 미국 청년들을 앞세워 가지고 이 일을 감행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면 그다음에…. 구라파는 가인이라구요. 내가 이번에 구라파에 가 가지고 이런 얘기를 했다구요. '3년 후에는 너희들을 후원할 테니 3년 내에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명령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독일에 대해서 상당히 염려했었는데, 희망적인 하나의 방향이 있기 때문에 그걸 이번에 특별히 지시하고 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지금 어떤 입장이냐? 예수님이 3년노정을 가다가 골고다 산정을 넘는 때와 같은 때에 처해 있는 것을, 그런 입장임을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십자가가 가중되더라도 죽지 않고 넘겠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이 3년 코스를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인 사명으로 보나, 탕감복귀 원칙으로 보나, 재창조역사로 보나 이러한 결론적 기준이 전부 맞는 것을 볼 때, 지금의 때가 얼마나 신중하고 얼마나 귀중한 때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메시아의 대신자로서 모병운동을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있는 힘을 다해서, 있는 힘을 다해서 나가자구요. '감당해 내겠습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자, 우리는 이제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이번에 순회하는 것도 미국에 있어서 이와 같은 하나의 정지작업을 하고, 이러한 준비를 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특별순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승지 같은 데,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갖는 곳에 가서 기도하고 다 이러려고 지금 순회코스를 잡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몰라도…. 영적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영적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자, 이제 이러한 역사적 관을 알았고, 우리가 선 자리가 어떻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어떤 것인지 알았으니, 승리적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경제활동에 대한 얘기를 한마디 해주겠어요.
지금 세계적으로 구라파와 이 미국이 대항전(對抗戰)을 하고 있는데, 누구나 교회에 들어오면 경제활동, 전도활동, 개척활동을 해야 합니다. 내가 구라파에서도 미국에 지지 않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들었다구요.
이 가운데 어디 대학을 나온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그다음, 중퇴한 사람? 그리고 대학 못 가 본 사람,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
여러분들 앞으로….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의 이상은 창조한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이제는 우리가 3년 이내에 대학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걸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 이제 대학을 만들려면 이 3년 동안에 카프(CARP)를 상당히 발전시켜야 되겠어요. 만약에 우리 카프 멤버가 만 명이 된다 하면 전부 다 일시에 전학시킬 수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들을 전부 다 대학을 졸업시키려고 해요. (박수)
그러면 학교를 누가 만드느냐?「우리가요!」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3년 동안에 대학을 만들려면 못해도 5백만 불 이상 천만 불을 예금해야 됩니다. 그러한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우리는 앞으로 장학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에 우리의 선교본부가 있으니 국가적인 시험을 치게 해 가지고 우수한 학생들을 자동적으로 모을 수 있다구요. 그리고 잎으로 전미국에 식구들이 많이 생길거라구요. 앞으로 환드레이징(fundrais- ing),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수를 될 수 있으면 얼마나 확대시키느냐? 한 1만 명까지 확대시킬 거예요. 요 3년 내에 이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지금 교회조직이 있고, 경제활동조직이 있는데, 그다음엔 승공활동조직까지 해서 3부조직제도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누구나 경제활동을 일년 해야 되고, 그다음엔 전도활동을 일년 해야 되고, 그다음엔 수련받고 개척활동을 일년 반 내지 이년 동안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사람은 요 세 가지만 하면 무엇을 할 수 있느냐? 경제 문제를 자기 자신이 해결할 수 있고, 그다음에 전도하는 데는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기 때문에 척 보고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할 수 있고, 모든 것에 임기응변을 할 수 있고, 또한 이런 면에 능숙하기 때문에 결국은 외교적 수완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 세째는 무엇이냐 하면 남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게 됩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 세 가지만 하게 되면 어느 지방에 가든지, 어떤 장소에 가든지 지도자가 될 수 있다구요.
지금 경제활동에 있어서 만 이천 불을 표준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만 이천 불 돌파 운동을 하고 있는데, 지금 한 25명, 20 몇 명이 만 불을 돌파했다구요.
왜 이런 활동을 해야 되느냐? 지금 전국의 각 교회에서 열 명이 있으면 그 열 명이 전부 다 환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한 달에 몇천 불을 벌고 있는데, 그것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에게 인원이 막대하게 필요한 이때에 있어서 상당한 소모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보게 되면, 하루에 18불, 20불, 30불, 이렇게 번다 이거예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10배를 표준해야 됩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열 사람의 일을 혼자서 해야 된다는 결론이예요.
50개 주를 중심삼고 보면 한 교회에서 평균 5천 불을 씁니다. 그러니 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도 얼마든지 책임지고 할 수 있잖아요? 이래 가지고 전문가가 되어 가지고 그 휘하에 기술자를 하나에서 둘로, 둘에서 셋으로 이렇게 불려 나가면 방대한 경제자원을 획득할 수 있다구요. 50명을 가지고도 현재 교회 운영하는 일을 할 수 있는데 몇백 명을 여기에 투입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러한 경향을 보면서…. 그래서 이 인원을 축소시켜 가지고 그 나머지 사람은 교육시켜서 유용한 인물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제도를 강화하고…. 지금 이렇게 해 나가고 있는 거라구요.
앞으로 경제활동에서 우수한 사람들, 50개 주의 이 사람들이 경제 책임자가 돼 가지고 지구장 모양으로, 지구장의 간섭을 받지 않는 별동조직을 해서 강화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우수한 사람들은 지방 책임자가 되고…. 이제 그 조직체를 강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이런 경제활동을 공식화시켜야 돼요. 총을 쏘는 데는 총 쏘는 하나의 기준을 세워서 사격 연습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경제활동도 우수한 사람을 딱 세워 가지고 그 사람 하는 대로 하게 하는 거예요. 다른 길이 없다구요.
자, 여러분! 큰 대학을 하나 움직이는 데 일년에 천만 불은 잡아야 돼요. 이런 방대한 계획을 전부 다 실천하려면 우리가 한 달에 3천만 불 이상을 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미국에 대해, 전미주(全美 洲)에 대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정신적인 기반이 확고히 되어 있고, 그다음엔 전통도 갖고 있습니다. 이제 발전할 게 틀림없는데, 발전하는 데는 무엇이 필요하냐? 경제문제가 문제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선두에 섰으니만큼, 앞으로 국가 대표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 2,3년 활동해 가지고 자기들이 갈 길…. 경제활동을 전문으로 하겠다면 갈라져 나가게 하고, 그다음엔 전도활동이라든가 기동대활동 등으로 전문화시켜 가지고 부서를 나누려고 생각합니다.
이래 가지고 여기에 지금 여러분들이 교회활동에 있어서, 또 경제활동에 있어서 능력이 있으면 그는 경제 전문 분야로, 우리가 학교를 세우면 학교로 내보내는 거예요. 그다음엔 전도하는 데에 능력이 있으면 외교 분야로 내보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원리 말씀이라든가, 교회 책임자를 했으면 그 분야의 교육을 전부 다 해서 세계적인 지도자를 만들자는 겁니다. 또 그리고 우리 학교에서 졸업한 사람은 우리가 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경제권을 어떻게 우리가 쥐느냐? 그다음에는 세계 대학가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그다음에는 언론계를 어떻게…. 요 세 가지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세계 경제권을 누가 쥐느냐? 그것은 원료를 갖고 있는 나라도 아닙니다. 생산국가도 아니예요. 미국 같은 이런 나라도…. 현재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일(oil)문제를 중심삼고 세계가 한번 들이맞는 걸 보면, 생산국이 그저 완전히 모가지를 잡아 끌고 있다구요. 그다음엔 무엇이냐 하면, 저개발국, 소모국, 판매시장이 된 그런 나라들도 세계경제권을 쥘 수 없습니다.
이것들이 공동체제를 구성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원료를 세계적으로 공동 관리하게 되면 생산도 공동 관리해야 되고 판매도 공동 관리해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보게 되면 누가 이 경제를…. 이것을 통합하는 어떤 조직이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실권을 누가 쥐느냐. 결국은 이것을 전세계인들 앞에 어떻게 공통적으로 보급해 주는 조직기반을 갖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경제를 좌우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싼 값으로 빨리 누가…. 그래서 그런 조직을 갖는 단체라든가 국가는 장래에 세계 경제권을 쥔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상을 갖고 있고, 어떤 위대한 종교적 배경이 있는 나라나 단체라야 됩니다. 지금 국가와 국가 간에 수입법이라든가 이런 모든 법들로, 복잡한 법으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넘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직체라야 돼요. 자, 그러한 단체와 그러한 배경이 있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만약에 내가 독일에 있는 통일교인들한테, 독일차로 말하면, '벤쯔 차 같은 걸 사지 말라' 하면 안 사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또 판매 훈련을 시켜 가지고 어떤 사람의 몇 배를 팔 수 있다 하게 되면 반드시 그 조직체는 승리한다고 봅니다. 포드 회사면 포드 회사가 차를 일년에 몇만 대 생산하게 되면 우리가 그 3분의 1을 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가 3분의 1을 팔다가 보이코트하면 그 회사는 아주 쓰러 진다구요. 그러니까 최소한도의 염가로 내 가지고 세계 기반 위에 최대 한도로 빠른 시일 내에 보급할 수 있는 조직을 우리가 갖게 된다면 세계 경제권을 장악할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 회사의 사장과 모든 직원들을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구라파에서 무엇을 만들려고 하느냐? 구라파에 EEC와 같은 형태의 새로운 조직을 만들라고 지시했다구요. 지금 만들고 있을 거라구요.
자, 여러분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올 때 맨손 가지고 왔다구요. 물론 기반을 닦는 데는 외국의 원조를 받아 가지고 좀 활용했지만 이건 뭐 돈 없어도…. 우리가 사람만 훈련시켜 놓으면 돈은 얼마든지 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사람의 목표를 3천 불 이상 목표를 둔 거라구요. 그건 뭐, 한 달에 3천 불은 문제없다구요. 그러면 330명이면 백만 불을 벌어야 됩니다. 그런 훈련을 지금까지 해 오고 있는데, 이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넘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는 것이 통계적 결과로 본 결론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 2천 불 돌파운동만 해 놓는다면, 백 명을 가지고 백만 불을 번다는 말이 된다구요. 3천 명이면 3천만 불 번다 그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거 상상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등등의 문제를 볼 때, 지금 경제활동하는 여러분이 얼마나 중요한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여러분 전부 다 결혼을 할 텐데, 처음에 어떤 상대를 볼 때 경제활동 능력, 자주적 능력이 있느냐 하는 것을 대번에 생각한다구요. 그다음엔 전도를 얼마나 했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엔 얼마나 개척전도를 했느냐? 대중을 대해 가지고 얘기를 얼마나 잘하느냐 이거예요. 영향을 주는 데 있어서. 그렇게 돼 있다구요.
또 경제문제를 놓고 훈련시켜 놓으면 말이예요. 부부가 살다가 남편이 먼저 죽었을 때, 가족이 다섯 여섯이 있더라도 여편네 혼자서 뭐 문제없이 벌어 먹고 산다구요. 이것이 인생생활에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자, 대학에서 이런 훈련 시켜요? 어느 단체에서 이렇게 훈련시키느냐 이거예요. 지금 환드레이징 하면 하루에 10불 내지 15불밖에 못 한다 하는 것이 공평(公評)이요, 정평(定評)이라구요. 그러니까 '취직하는 게 낫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일주일, 남의 4분의 1시간을 가지고 한 달 수입을 올리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라구요. 그것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 이런 훈련을 시키는 이 단체는 발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경제활동을 못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일본 사람들은 와 가지고 말도 모르면서 책임을 다했다구요. 말도 못 하면서….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기준에서 3천 불 이상 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그거 못 하겠다고 하는 말은 성립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말을 안 하고 한번 팔아 보라구요, 얼마나 힘드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도 그런 훈련을 다시 시켰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데려왔기 때문에 돈 한푼 없어도 벌어서 얼마든지 전국에 문제를 일으켰다구요. 3년 이내에 미국이 야단할 수 있게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돈을 어디서 가져왔느냐?' 하는데, 내가 뭐 강도질을 했나요? 뭐 마피아처럼 테러를 했느냐 말이예요. 다 벌어서 썼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장사도 할 줄 알고, 무엇이든지 다 할 줄 알아요. 몸뚱이 하나만 가면 어디 가든지 자리잡을 수 있다구요. 아프리카를 가든지, 소련을 가더라도, 어디를 가든지 그런 훈련을 했고,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경력을 가졌기 때문에 처음 대하는 미국 땅에서 내가 통역을 두고 하더라도 미국 땅은 내 계획에 의해 바람이 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척 사람을 보면 안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 이상 상대를 잘 골라 준다구요.
자, 그러니까 경제대원을 금년 말까지 천 명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지금 한 4백 명이 있지만 6백 명을 어떻게 더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 입니다.
매달 3백만 불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학교도 만들 계획을 해야 되겠고, 그다음에는 신문사를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은 대학을 여기 미국에도 만들고, 일본에도 만들고, 영국에도 만들고, 전세계에, 못해도 강대국에…. 내가 보턴만 누르면 각 나라 학자들을 한꺼번에 다 끌어 올 수 있는 이런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한꺼번에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아야 되겠어요. 그다음엔 전세계를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경제 기반, 외적 기반을 닦고,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되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언론기관을 움직이는 거예요. 이러한 세계를 움직인다구요.
이렇게 되면 어디서든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호텔 갈 필요 없고…. 우리 식구들 전부 다 그럴 거예요. 앞으로 세계를 다녀도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만 해줘도…. 지금 당장에 런던에 간다 하게 되면, 전보만 해 놓고 비행기를 타면 어디에 가든지, 호텔 필요 없이 차도 있고 집도 있고 다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세계적으로 같은 경제활동을 하기 때문에 여기 미국서 우수한 사람은 일본 가서 책임자들을 지도하고 말이예요. 각 나라 지도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지겠나? 실적 있는 사람은 요전에 일본에 보냈고, 이번에는 구라파에도 보냈고, 앞으로 전세계 120개 국에 전부 다 가서 선전하고 지도해야 돼요.
자, 그래서 학교를 만들어서 공부를 하게 되면, '내가 졸업한 학교는 내가 만들었다' 하는 거예요. 이 사상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또 '내가 일할 수 있는 직장은 내가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한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럴….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아이고, 힘들다' 하며 나간 사람들, 두고 보라구요. 10년 후에 누가 출세했나 보자 이거예요. 이곳은 세계적 지도자를 만들기 위한 훈련 장소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보통 일해 가지고는 안 돼요. 보통 일해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나 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은 산에 가면 산에 가서 일할 줄 알고, 바다에 가면 바다에서 일할 줄 알고, 도시에 가면 도시에서 일할 줄 알고, 많은 사람 있는 데 가면 많은 사람을 움직일 수 있고 영향 미칠수 있고 또 거기에 같이할 수 있다구요.
그거 어떻게 해서? 훈련을 했다구요, 훈련을. 빈민굴에서 전부 다…. 한국만이 아니라 일본 무대에서도…. 지금도 쓱 이렇게 나서게 되면, 옷을 입고 나서면 내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고 누구도 생각지 못한다구요. 척 나서면 그 환경에 대번 어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말이예요. 돈 한푼도 없다구요. 내가 시장 나가서 돈을 좀 써야 할 텐데 그러면, 도매금으로 사서 한꺼번에 넘겨서 파는 그런 장사꾼들이 있는데, 그들한테 '내가 이거 팔아 줄께, 이(利)를 절반으로 나눌거야?' 하면 대번에 '그러자' 그런다구요. 그러면 대중을 대해 가지고 멋지게 선전하는 거예요. 아주머니가 가면 아주머니에게 얘기하고, 가는 사람을 보고 관상이 어떻고 어떻고 얘기하면서 하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하는 거예요. 바다에 가서 배 타는 사람들이 있으면 배를 타는 거예요. 고기잡이를 같이 하는 거예요. 동업을 하는 거예요. 말 하면 나한테 먹혀 들거든요. 배면 배를 무대로 해 가지고 장편소설과 같은 얘기를 매일 저녁 해준다구요. 그러면 일주일 안 가서 완전히…. '밥 먹여 줄께 가지 말라'고 전부 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너희들이 내 말을 들을래? 하면 듣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를 위해서 일곱 명이면 일곱 명이 한 달에 이틀 동안 일해 줄래? 그러는 거라구요. 머리하고 입은 위대한 무기다 이거예요. 그냥은 안 된다구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미국에 와 가지고 매일같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한테 드나드니까 남들이 흉본다구요. '아, 저 뭘 하려고 저거…' 국회를 알아야 되고 척도로 재야 되겠기 때문에…. 그거 뭐 일대일로 대하면 내가 그 사람한테 말려 들어가지 않고 그 사람이 나한테 말려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일대일로 하면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산에 가면 버섯 같은 것을 연구하고 전부 다…. 어디 가든지…. 또 새라는 것은 안 잡아 본 종류가 없다구요. 바다의 고기도…. 고래잡이도 틀림없이 했을 터인데 요즈음에 고래 잡는 것을 금지했기 때문에…. 튜나(tuna)잡이도 이제는 전문가가 되었다구요. (박수)
순회 끝나고 마이애미에도 한 일주일 동안…. 거 뭔가요? 주둥이가 이만한 고기. 「몰린」 몰린. 이놈을 인제 잡아서 전부 조사해야 되겠다구요. 그게 매린인가?「몰린입니다」 이래 놓고 바다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요트클럽을 만들고….(박수) 요즈음에 시애틀에서 무슨 해상박람회를 하고 있지만 그거 우리가 앞으로 할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경제활동을 하면 '이야, 어제는 얼마 했다. 오늘은 얼마 한다' 하며 한푼이라도 올리라는 거예요. '난 이번 달에는 얼마 한다' 해 가지고 몇 시간을 투입해서 열심히 하면 됩니다. 열심의 도수와 투입할 시간의 비율을 따져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라구요. 천천히 다녔으면…. 그것을 하려면 빨리 다녀야 돼요. 말도 빨리 하는 거예요. 그렇게 매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매일 테스트해 보라구요. 내가 척 나가서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을 정해서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정한 사람 중 몇 퍼센트가 사는가를 연구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발전 시키는 거라구요. 연습을 하고 훈련을 하는 것은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예요. 여러분들, 지금 이것이 훈련이예요. 훈련이라고 생각해야지, 경제활동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경제활동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자기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여자들도 조그마한 여자이지만 이렇게 생각하면, 아 요렇게 내가 딱 하게 되면 나 혼자서 이상적인 집도 몇 년 이내에 지을 수 있다' 하고 전부 다 계획할 수 있다구요. 경제활동을 하게 되면 얼마가 수입되기 때문에 어떤 집을 몇 년 이내에 살 수 있다는…. 알겠어요?「예」
자, 그런 의미에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경제활동을 시키면서 이렇게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라구요. 서양 사람인 여러분들이 열심히 돈을 벌고, 난데없는 동양 사람이 이걸 전부 써 버리고, 그래도 의심 안 하고 말이예요. 이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웃음) 사건 중에 이런 역사적 사건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웃음) 역사적으로요. 그러니까 이것이 발전하는 날에는 세계에 없는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가능하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이 세계적 기구라든가, 이거 뭐 전부 다 앞으로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없이 미국이나 독일이나 영국이나 일본이 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안 됩니다」 선생님이 15년만 있으면 칠십이 돼요. 칠십 세까지 이 전통을 세워 놓지 않으면 큰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을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하는 이런 사람들로 길러 가지고 세계적 책임자를 딱 만들어 놓게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다음부터는 전통이 서 가지고 세계는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가게 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간에 선생님을 빨리 이용하라구요. 빨리 이용을 해요. 그거 알아듣겠어요?「예」 15년 동안에 세계적 전통을 세우려니 얼마나 바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는 이 3년 동안에 전부 다 일단락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 이상을 소모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구라파에 가서 중심국가를 만들어야지요. 남미에도 가서 중심국가를 만들어야지요. 아시아에도 중심국가를 만들어야지요. 6대주를 생각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이 기반을 닦아 놓고 세계를 움직여야 돼요. 앞으로 세계 국가의 막대한 권력과 정치력과 경제력을 동원해 가지고도 불가능한 것을 오늘날 우리 시대, 선생님이 있는 요 시대 한 15년에서 20년 이내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인류역사에 얼마나 복을 가져오고, 얼마나 이익을 가져오는 사실인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6대주니까 3년씩만 해도 삼육 십 팔(3×6=18), 18년 아니예요. 뭐, 여기 미국 사람들이 '어, 레버런 문을 미국에서 추방하자' 하는데 추방 안해도 이제 내가 간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세계적인 활동 무대로….
자, 선생님이 누구를 택해서 '이 사람을 세계적 인물로 만들겠다' 하면 만들 수 있어요?「예」 그게 사실이예요. 어떤 사람은 '아이고, 내가 대학을 나왔는데 꽃팔이가 뭐고 피넛팔이가 뭐야?' 하겠지만, 남이 못 하는걸 해야 그게 위대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다른 게 아니예요. 남이 못하는 것을 하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말이예요. 통역을 쓰는 레버런 문, 이거 뭐 보기에 잘생기지도 못한 레버런 문을 따라다니며 죽어도 가겠다고 이러는데, 이게…. (환호, 박수)
선생님이 생각을 얼마나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 놀음을 하면서 얼마나 생각을 해봤겠어요? 여러분들의 머리로 도달할 수 있는 생각은 다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뭐 세상이 반대해도 심각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 설 때가 없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어요? 이 세계 인류가 좋을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그런 더 좋은 길이 있다면 벌써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그 길로 옮겨 갔다구요. 암만 생각해 봐도 이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생각을 깊이 해봐도 그렇고 기도를 해서 영적인 세계를 통해 봐도 이 길밖에 없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길을 가고 있다구요. 이 길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길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 대신 세계에서 제일 어렵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교회에서 지시하고 훈련시키는 것을 무난히 돌파하는 날에는 세계적인 인물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이 미국의 젊은이들, 들어오는 얼굴들을 보면 말이예요. 다 기르면 쓸 만하다구요. 볼(ball)로 말하면 탄력이 있어 가지고 이래야 된다구요. 꾹 누르면 쑥 일어날 줄 알아야 돼요. 눌렀다가 떼면 다시 푹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망적입니다. 치기만 잘하면 홈런이라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환드레이징을 하는 데 조금도 서슴지 말고 해야 되겠어요.
사람의 정신이란 것이 참 무섭다구요. 지금도 선생님이 심각한 경지에 들어가고 싶을 때가 참 많다구요. 혼자서 이렇게 그 경지에 들어가려면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구요. 그렇지만 사탄하고 대결하는 자리에 있으면 대번에 들어갑니다. 그것을 보면 얼마만큼 정신이…. 정신통일은 조절을 받든가, 조절을 하든가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구요.
자, 우리는 선생님이 내몰고 교회에서도 내몰고 사회에서도 반대하니, 이게 참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최고로 정신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여기에서 이걸 뚫고 나가자 이거예요. 뚫고 나가자! 훈련 중에 이런 훈련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3년 내지 한 7년 동안 훈련을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총각이 한 주를 7년 동안 다녔다고 하면, 앞으로 국회의원 출마하게 되면 대번에 당선될 거예요. (박수)
여기 처음 들어온 사람은, '아이고, 이거 뭐 통일교회 뭐 이러고…, 그럴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앉아 있는데, 동양에 가서 경제활동 할 것을 생각하게 되면, 다 훈련해야 하는 거예요. 내가 맨 처음에 여기 미국 와 가지고 기동대를 만들어서 이렇게 앉혀 놓고 이야기를 할 때는 말이예요. 보면 그저 얼굴을 찡그리는 사람이 3분의 2였어요. (웃음) 이제는 그런 기분이 없이 동양과 비슷해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이런 훈련은 서양 어디, 미국 어느 땅에서도…. 자, 사람이 이렇게 의자 없이도 앉을 줄 알아야지요. 원숭이도 의자 없이 앉는데, 원숭이보다 나아야지요. 원숭이가 의자를 쓰나요? 원숭이도 의자 없이 앉는다구요.
여기 엎드려 자는 사람 얼마나 돼요? 이렇게 자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어디 손들어 봐요, 얼마나 되나. 그렇게 자면 이렇게 자는 훈련을 하라구요. 이렇게 똑바로 자도록…. 만약에 동양에 가 가지고 한방에서 세사람만 그렇게 자면 그거 다 죽은 사람인 줄 안다구요. (웃음) 나는 이렇게 자지만, 이렇게 자는 것도 훈련했다구요. 내가 서양에 와서 이렇게 자면…. 그렇게 잘 줄도 안다구요. 베개 없이 잘 줄도 안다구요. 다 훈련을 했다구요. 사람은 어디에 가서든지 적응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노래하는 사람들한테 가서는 노래해야 된다 이거예요. 농하고 웃고 할때는 그것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친구들끼리 만나서 이게 뭐예요, 이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처음 만나서도 십년 동무와 장난하는 것같이 하게 되면 순식간에 친구가 된다구요. 그때는 쓰윽 이래 가지고…. (웃음) 이 지갑에는 틀림없이 무엇이 있을 것이라고 내가 생각하고 사실 있나 없나 해본 것인데, 그래 맞았다고…. 그거 농담이라는 거예요.
사람을 테스트하려면 그 반대행동을 해보는 거라구요. 남이 혼자 쓰는 방에 척 들어가 가지고 비밀 뺄함(서랍)을 열어 보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열쇠를 찾는 거라구요. 상의나 단스 같은 데를 전부 다 찾아보는 거라구요. 그러다가 '뭘 찾아?' 하면, '뭘 찾긴 뭘 찾아? 나 열쇠 찾는다, 열쇠' 하는 거라구요. 그 사람이 열쇠를 가진 것을 알면서도 찾는다고 한다구요. 그러면 벌써 걸려드는 거예요. 자기 지갑에 있는데 찾으니까 우습거든요. 이래서 농담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꾸 더 찾으면, '아, 뭘해?' 하면 '키이 찾는다' 하고, '무슨 키? 하면 '저기 열쇠', '왜?' 하면 '저기에 반드시 무엇이 있을 것 같아서 내가 한번 알아보고 싶어서' 하고 웃으면서 말하면 얘기해 준다구요. '어, 내 지갑에 있는데' 하면 '아, 그러냐'고 하며 붙들고 빼앗는 거라구요. 그러면 친구 되는 거라구요. 남이 20년 동안 친하게 지낸 친구를 나는 2개월 동안에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이런 훈련까지 했다구요.
자기가 어떠한 계획을 세웠으면 그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훈련과 작전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훈련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 그때는 안경을 벗고도 나가 일하는 거라구요. 매일같이 안경 끼던 사람이 안경을 벗고도 나가는 거라구요. 언제나 안경을 끼다가 벗고 나가면 언제나 안경을 끼는 줄 알고 있는데 안경을 벗고 있다는 걸 알면 대번에 관심을 갖는다구요. 작전을 전부 다…. 또 옷도 그렇다구요. 어떤 때는 후줄근한 노동복도 입지만 어떤 때는 싹 빼고 말이예요. 여러 가지 작전을 해서 환경을 조정해 나가는 거예요, 자, 그러니 얼마나 훈련을 많이 해야 되겠어요? 장사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을 전부 다 만나니 이게 참 좋은 훈련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여러분들을 좀 믿어 볼까요?「예」
내가 어저께 이 환드레이징 팀들을 보고 참 기분이 좋았다구요. 어제 얘기를 할 때 전체 이 사람들의 반응이라든가, 얼굴의 표정에서 참 흡수력이 강한 걸 보고 '아, 환드레이징 경험을 많이 했군' 하고 생각했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일선에 서 있는 사람은 언제나 긴장한다는 거예요. 그런 표정이 얼른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은 훈련을 받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필요하게 되면 나를 반대하는 사람, 제일 반대하는 사람도 찾아간다구요. 그 집에 가서 살짝…. 자기의 목적이, 일생 동안의 소원이 성취되는데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경제활동을 한다고 절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장래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인간을 여기서 재창조한다는 거예요. 나는 올라 간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전도를 해보자! 장사 잘하는 사람은 전도도 잘한다구요. 돈을 중요시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돈을 안 지갑에 갖다 넣지 여기에 넣는 사람 없다구요. 이렇게 딱 봉해 둔 것을 설득해 가지고 손이 자동적으로 들어가게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 사람을 점령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내가 저 고급차 타는 은행장한테 판다' 하면 파는 거예요. 작전을 해야 돼요. 어떻게 파는 거예요? 생각이 났다구요. 조사해 가지고, 그 부처가 어느 가게에 저녁이 되면 반드시 간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둘이 갈때, 그때 작전을 하는 거예요. 사장이나 어떤 은행장이 부처끼리 뭘 사러 가게 되면 쓰윽 옆에 가다가, 어떻게 하든지 인연을 맺는 거예요. 부딪치든가, 발을 밟든가, 이렇게 하든가…. 알아 두라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잘못했다고 하고 물건 사는 걸 전부 다 도와주고 이래서 친하는 거라구요. 왜 그러느냐고 하면 미안해서 그런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반드시 회사에 나올 것인데, 그때 회사에 쓱 들어가서 지나가다가 만나는 거예요. '악-, 하, 여기 계시냐'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느냐고 물으면 나는 이러이러한 뜻을 위해서 땅콩을 팔고 꽃을 판다고 하는 거예요.
은행장 같은 양반은 이런 걸 모를 거라구요. 천 단위 만 단위 몇십만 불 이렇게 생각하지, 요 십 센트 오십 센트 일 불은 생각도 안 할 거라구요. 그 눈에 차지 않을 거라구요. 그거 한꺼번에 다…. 이런 거 한번 사 봤느냐고, 한번 사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살 수 없다구요.
그다음엔 돌아가서 편지를 쓰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한 것은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였는데, 당신이 우리 같은 이의 사정을 알아서 사 준 걸보면 당신은 기필코 과거에 고생을 해 가지고 이렇게 출세한 사람인 줄 안다고, 그렇기 때문에 당신의 장래는 아주 유망하다고 본다고, 나는 당신보다도 훌륭하게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당신이 훌륭하게 출세한 무슨 비결이 있으면 나한테 얘기해 줄 수 있느냐고…. 아 그러면 젊은이들이 그러는 거야 뭐….
그렇게 편지를 그냥 그대로 싹싹 써서 회답할 수 있게끔 해서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사무실로 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때는 그냥 들어가는 게 아니예요. 맨 아래서부터 당신 사장님이 어디에 있느냐고 물어 봐가지고, 전부 다 소개받아 가지고, 비서실을 통해 가지고 들어가서 그다 음에 사장을 만나는 거예요.
그 전에 골자를 얘기하는 거예요. 비서실장에게, 사장이 자기가 출세한 내용을 나한테 전부 다 가르쳐 주겠다고 오라고 해서 이렇게 왔다고 앞으로 잘 부탁한다고 하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아이고, 비서인 나에게도 얘기 안 했는데….' 하고 대번에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거 다 이래 가지고 만난 다음에 말하는 거예요. 사장하고 나하고 벌거벗으면 마찬가지라구요. 뭐 잘난 것 없다구요. 그도 눈이 둘 있고 나도 눈이 둘 있고, 그도 코 있고 나도 코 있고, 그도 입 있고 나도 입 있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은행장으로서 지위가 높으면 한 가지 나는 그보다 배짱이라도 크게 갖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친구 만드는 거예요. 전도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또, 여러분들 경제활동할 때 절대 장사하는 것이 아니고 복을 나눠 준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의 사실을 알면….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영인이 제일 좋아하던 물건을 가져오면 그 영이 그 물건을 따라오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인 여러분들이 땅콩이면 땅콩을 갖고 가면 여러분 하나만 가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 선조들이 여러분들을 전부 주목하고 있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기쁨으로 사 주면 협조해 준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조상이 협조하고, 그다음에 다른 사람이 여러분을 만나게 하기 위해서 협조하는 패들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물건을 사면 그 물건 때문에 영계의 그 조상이 언제든지 관심을 갖고 통일교회를 생각하게 하고, 그 물건을 잊지 못하게끔 자꾸 생각나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복을 나눠 주는 거예요.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대표적인 조건물을 전부 다 배부해 준다는 입장에 서게 되면, 반드시 영계에서 협조 해 가지고 몽시 가운데 혹은 비몽사몽 간에 보고 만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거예요. 점심도 사 주려고 하고…. 그런 일이 참 많다구요.
자,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한 달에 한 번씩, 두 번씩, 세 번씩, 이렇게 경험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같이하신다는 것을 확실히 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뭐 자기 되라고 채찍질을 하는 데에 이 환드레이징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안 사는 사람에게 공격을 하는 거라구요. 가다 말고 머리가 아파지고 정신이 흐려지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어떤 사람에게는 '당신, 사지 않고는 못 간다!' 하는 거예요. 발이 안 떨어져요. 발이 안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훈련 중에 얼마나 멋진 훈련이냐 이거예요. 지옥에 갈 사람과 천국에 갈 사람이 여러분을 전부 올라타 가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 하나의 하루 생활 가운데 이 세상 인간세계와 영계가 합동해서 큰 소용돌이와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자, 고래가 되겠어요, 조그마한 고기가 되겠어요?「고래가 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일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문제…. 대학교를 내 손으로 세운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거기에 들어와 공부하게 되면 그 전통이 서기 때문에 앞으로 이 미국에 갖다 주는 영향과 세계 인류 앞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방대하겠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여기 우리 대학교를 만들게 되면 미국 식구는 한 사람이 한 사람씩 대학교를 졸업시키는 운동을 해야 한다구요. 4년 동안에 그 사람을 책임지고 졸업시킨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들어가게 되면 또 그렇게 하고…. 그렇게 해 놓아 보라구요. 그게 전통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대학생이 만 명이 있으면 만 명이 책임지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장학제도를 전부 다 실시할 수 있다구요.
자, 그러면 세계적으로 얼마나 모으겠어요? 더우기나 여자들은 말이예요. 세계의 머리 좋은 남자들을 빼다가 여자들이 경제활동을 해서 전부 다 졸업시키면, 그 사람과 결혼도 할 수 있다구요. 그런 일을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결국은 세계 대학이다, 세계를 위한 대학이다, 이 미국을 위한 대학이다, 이거예요. 이런 관념이 완전히 평면적으로 벌어져야 돼요. 고립이 아니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오늘 선생님을 만나고 난 후부터는 만나기 전보다 못할래요, 나올래요?「낫겠습니다」
지난달에 130만 불을 썼다구요. 그랬는데 이번 달에는 말이예요. 이거 뭐 선생님이 순회하고 다 이러기 때문에 지금 가이야마가 걱정한다구요. '이번에 상당히 지장 있겠습니다' 하고 나에게 미리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아, 그렇지 않아! 실적이 더 날 거야!' 그러고 왔다구요. 여러분들,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그러겠습니다」 선생님의 말이 맞을 거라구요. 자, 이래서 우리 손으로 세울 수 있어요. 여러분 주먹이 선생님 주먹보다 다 크고나. 선생님은 요 작은 주먹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려고 하는데….
자, 이제 경제대원은 그만두고 여기 워싱턴 지역에 사는 우리 교인들, 새로 들어온 사람들도 말이예요. 어제 말씀을 들어서, 미국이 얼마나 위기에 처해 있고, 하늘이 미국을 대해서 어떤 입장에 있다는 것을 잘 알았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제일 시급한 것이 선생님과 이 미국 청년들이 어떻게 결속하느냐 하는 것이며, 그에 따라 미국의 운명과 세계의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을 잘 알았으리라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교회 책임자들이나 개개인은 젊은 사람이니까 대다수의 젊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쳐야 되겠고, 더우기나 지성적인 젊은 사람을 우리가 동원하기 위해서는 대학가를 휩쓸어야 되겠다구요.
어디 가든지 강의하는 곳을 많이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원리공부를 하고 있는데, 강의 연습을 해야 돼요. 연습을, 훈련을 해야 돼요. 이것을 교회에서 절대 하지 말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교회에는 오래 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원리강의를 잘하는 그 사람들이 평을 한다구요. 그러면 그 타격이 심해서 다시 일어설 수 없는 그런 위험성이 있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식구들 없는 데서, 집이나 대학가를 찾아가서 강의하게 되면, 아무도 모르니까…. 많이 연습해요. 실수해도 좋다는 거예요. 연습하라는 거예요. 입을 열고 타락론을 뭐 까꾸로 하더라도 타락론을 한다고 하고 강의하라는 거예요.
하고 나 가지고 자기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안다는 거예요. 잘해서 기분이 좋으면 그다음에는 다른 페이지, 다른 장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못했으면 가서 기도하고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맨 처음에는 될 수 있으면 골자같은 것은 전부 다 뭐 레코드 모양으로 외워 가지고 하라 이거에요. 맨 처음에는 사람들을 보면 가슴에 위압을 받고 해서 눈만 보여요. 맨 처음에는 눈만 보인다구요. 위압받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는 눈을 보지 말고 다른 데를 보고, 전부 다 암기해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암기 못 한 사람은 암기한 사람을 공인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들은 전체 식구에게 강의 훈련을 시켜야 돼요. 한 사람이 하는 것보다도 열 사람이 하는 것이 낫고, 열 사람이 하는 것보다 스무 사람이 하는 것이 낫고, 많으면 많을수록…. 이래 가지고 어느 집에 가든지, 어느 장소에 가든지 강의를 하는 거예요. 더우기나 대학가 같은 데는 참 좋은 데라는 거예요.
여러분, 어떤 때는 말이예요. 짜고 하는 거라구요. 공산주의와 그 반대파가 돼 가지고 토론을 하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토론을 하는 거예요. 저기서는 적극적인 반대를 하고, 여기서는 적극적인 변론을 하는 거예요. 짜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하는 편도 한패되고, 지지하는 편도 한패 되고 해서 모인 두 편의 사람이 이래 저래 우리 편 딱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나중에 가 가지고 변론을 하던 한 사람이 '야, 당신 훌륭하오' 라고 한마디만 하게 되면 그 전체는 내 앞으로 끌려오는 거라구요. 이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우리끼리도 그런 제목을 걸고 공산주의면 공산주의에 대한 비판을 하고, 하나는 반대 편이 돼 가지고 하나는 변론하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훈련을 하고는 진짜 공산당을 불러다가 하는 거예요. 공산당 이론을 아는 사람은 몇 사람 안 된다구요. 그 대학교에서 자치제의 책임자 되는 사람만 이론적으로 꺽어 놓으면 완전히 때려 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대학가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노래하는 보컬클럽도 만들고, 전부 다 이러는 거예요.
여기 워싱턴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새로 임명된 사람? 그 사람이 우선 여기서 전부 책임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카프(CARP)일도 하고, 워싱턴 지역을 책임지고 하라구요, 졸업할 때까지. 책임지라구, 네가. 카프도 지도하면서 말이야. 그리고 한 사람은, 너는 개척하라구. 여기 지금 다른 주에서도 왔을는지 모르겠는데 이번에 120일수련을 받고 가는 사람들은 전부 개척하라구요. 가는 데는 이미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구요.
만일에 장소가 없거들랑…. 한 장소에 살지만 하나는 동으로 나가 일하고 하나는 서로 나가서 일하는 거예요. 여기 몇 개 주에 속해 있을 텐데, 파이어니어들은 절대 둘이나 셋이 한꺼번에 있는 게 아니예요. 내가 재창조해야지요, 내가. 돈도 만들고 사람도 창조하고 교회도 만들고, 재창조하는 거예요.
여기 120일수련을 받고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일어서라구요. 전부 다 개척하나요? 어느 센터에 가서 한 주에 소속해 가지고 지금까지 있는 사람한테 지도받는 그런 부속품 노릇 하는 사람 없어요? 지금 주 책임자가 없다구요. 세 사람의 실적을 봐 가지고 책임자를 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있을 데가 없어서 같이 있더라도 나누어 가지고 하나는 동쪽으로 가서 전도하고, 하나는 서쪽으로 나가서 전도하라구요. 만약에 장소가 없거든 센터를 절반으로 갈라 가지고 하는 거예요. 따로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루는 갑이라는 사람이 하고, 하루는 을이라는 사람이 하고, 이렇게 하면서 발전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강의를 하는 거예요. 지금 여섯 개 주에서 기동대장을 하는 사람 외에는 주 책임자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한 달에 못해도 세 사람 이상 전도하라는 거예요. 자, 앉으라구요.
그러니까 이 워싱턴 지역에 있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워싱턴 대회를 준비해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걸 향해 가지고 수를 몇천 명, 몇만 명으로 표준해 가지고 확대시키는 운동을 이제부터 2년 동안에 해야 되겠다구요. 불철주야! 여러분,120일수련을 받은 사람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모범을 보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미국의 워싱턴 지역에 있는 모든 식구들은 이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상하가 하나되어 가지고 앞으로 있을 워싱턴 대회를 이제부터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 책임을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예」 책임질수 있어요?「예」 그 무슨 대답이 '예(약하게)' 그래요? 책임질 수 있어요?「예!」그래야 되겠다구요. 본래는 여덟 시에 마치려 했는데 시간이 많이 되었다구요.
오늘 아침 다섯 시부터 여기 시카고를 향해서 왔는데 한 시간이 늦어서, 여러분들 상당히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원래는 여기에 열 시 이전에 어떻게 하든지 도착하려고 했는데, 교통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늦게 되었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한 시간이 늦었기 때문에 한 시간 늦은 만큼 말씀을 길게 해주셔야지…. 열두 시가 지나고 한 시가 되더라도 해주셔야 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할는지 모르겠다구요. (박수)
자, 몇 시간 할까요?「무한정으로요」 두 시간만, 두 시간만 하자구요.
여기 오늘 나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처음 보는 사람 많을 거라구요. 내리라구요. 처음 온 사람들은 이제 한 시간 넘어 두 시간 넘어 세 시간, 네 시간 되면, '어휴… 이렇게 말을 길게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건 여러분들이 원하니까…. 짧게도 할 수 있다구요. 내가 네 시간 할 것을 한 시간으로 줄여서 할 수도 있다구요. 그건 얼마나 세밀히 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시간이 좌우되는 것이니까, 골자를 추려서 말하면 통역 세우고도 30분 동안에 할 수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가운데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그럴 거라구요. 아, 선생님은 어떤 사람인가? 혹, '우리 선생님은 2층을 올라갈 때도 계단을 안 밟고 다니고, 변소도 안 다니고, 밥 먹을 때 젓갈질도 안 하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큰 오해예요. 예수님 당시에도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도 계단을 발로 밟고 2층을 올라 다녔고, 밥도 포크로 먹고 다 일반 사람들과 마찬가지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연 그대로가 거룩하고, 자연 그대로가 완전한 것임을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이 전부 다 좋은 거라구요. 눈도 둘이고, 다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한 가지 다른 것은 흰 사람이고 눈도 새파란데, 나는 황인종이고 눈이 새까만 것이 다르다구요. 그리고는 다 똑같아요. 도리어 여러분들이 나보다 큰 사람들이지요.
그러면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현재 미국의 전국에서 레버런 문 때문에 여러 가지 논란이 많은데, 도대체 왜 레버런 문이 문제의 인물이 되었고, 또 여러분들이 마스터(master)라 해서 이렇게 오길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느냐? 다른 무엇은 다른 것이 없다구요. 생각이 조금 다르지.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지, 다른 건 없다구요. 세상에는 생각이 큰 사람도 있고, 중간치도 있고, 조그마한 사람도 있다구요.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은 키가 특별히 크고 얼굴이 잘난 것이 아니라 생각이 특별한 사람을 말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앞으로 종교가 문제 되는 이 시대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적 종교를 규합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종교로서 혁신하고, 또 세워 나가자는 관점에서 모인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잘 아는 바라구요. 그런데 그 일이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수많은 민족, 수많은 국가, 수많은 종교들을 하나 만들려면 말이예요. 민족적으로도 초월하고, 국가적으로도 초월하고, 종파적으로도 초월하고, 인종적으로도 초월한 이런 기준을 안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그것이 진짜 가능하냐?「예」 여러분들이 암만 '예'라고 대답하고 레버런 문이 암만 그렇다고 주장하더라도 그것이 그대로 되느냐? 여러분이 하고, 내가 한다고 해서 그것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누가 할 수 있느냐?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수 있기 때문에 그분을 통해서 어떻게 하느냐 하는 방법을 우리가 가르침 받으면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 전체의 중심이 무엇이냐? 능력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라구요. 보다 진짜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모든 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랑의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체성, 우주의 사랑의 주체성, 민족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하고 모든 종파를 초월시킬 수 있는, 그것을 소화시키고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들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사랑의 주체성을 찾는 데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의 주체성이라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 '주체 사랑이다' 해서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아- 내가 주체 사랑이다' 해서도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주체 사랑이라고 하는 그것이 주체 사랑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짜 순수한 금을 보면 '아, 저거 신기하다' 라고 할 것입니다. 또, 다이아몬드를 볼 때도…. 순수함 중에도 어떠한 순수? 백 퍼센트 순수한 것, 위로 봐도 순수하고, 그늘 아래 시커먼 데서 봐도 순수하고, 잘라내서 봐도 흉함이 없고….
그러면 진짜 사랑이 있으면 말이예요, 그 사랑을 한 번 맛본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달까요? 눈이 감아지겠어요, 떠지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크게 떠집니다」 귀는 어떨까요? 「열립니다」손은? 이렇게 하겠나요, 이렇게 하겠나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쥡니다」키는? 「……」(박수)
한마디로 말하면 말이예요…. 여기 처음 선생님의 말을 들으러 온 사람들은, 아이구, 레버런 문이 말을 이상하게 한다…. 뭐 어떻고 키가 어떻구 뭐 제스처…. 내가 여러분들과 오랜 시간을 대하려면 제스처도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저거, 뭐 저렇게 이야기하는구만…. 눈으로 보면서도 다른 것을 들을 수 있고 말이예요. 또 여기서 말을 들으면서도 다른 것을 볼 수 있다구요. 또, 귀로 다른 것을 들을 수 있다구요. 또, 머리로 때로는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있다구요. 말도 다른 말을 할 수 있고, 생각도…. 모든 것을 전부 다 갈래갈래 할 수 있는 입장의 인간들이 오늘날 우리 인간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런 사람이지만 진짜 참사람을 한번 찾아보면 말이예요. 눈도 한곳에 모이고, 귀도 한곳에 모이고, 입도 한곳에 모이고, 신경도 한곳에 모이고, 손도 한곳에 모이고, 다리도 한곳에 모이고….(웃음. 박수) 그래서 주체 사랑이 가는 곳에는 가지 말라 해도 따라가는 거예요. (박수)
자, 여러분, 맛있는 꿀이라든가 혹은 맛있는, 거 뭐라든가, 뭣인가, 허니 듀우(honey dew) 같은 맛있는 것을 먹다가 덜 단 것을 갖다 먹으면, 이게 틀린 거라구요. 다른 것은 말이예요. 멜론 같은 것을 먹든가, 뭐 사과 같은 것을 먹으면 달기는 단데도 기분이 나쁘다는 거예요. 그것을 치우고 꿀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진짜 사랑을 맛보았더라면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설명 필요 없다구요. 다 아는 거예요. 손과 머리가 그쪽으로만 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해돼요?「예」 이론적으로 이해해야 돼요, 이론적으로.
순수한 하나님의 참된 사랑에 일치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세상 그 무엇도 이것을 터치할 수 없고 하나님만이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자로서 등장하게 될 때는 누구도 터치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그런 세계의 사랑을 받고 꽃 한 송이를 보게 되면…. 옛날에는 '글라디올러스는 뭐, 흰 꽃이구만' 이랬지만. 그 사랑에 접해 가지고 보면, 이 세계는 무수한 신비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천만 편의 시가 여기에 있는 것도….
그 얼마나 좋겠느냐?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다 이거예요. 손짓으로도 할 수 없고, 몸짓으로도 표현할 수 없고, 어떻다고 설명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면 밥 먹는 것도 귀찮아요. 아, 점심때가 됐는데도 밥을 귀찮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 좀 먹고…'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이구, 나 좀 자야 되겠어…'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참을 수 있다는 거예요. 먹는 것, 입는 것, 쉬는 것, 노는 것 등을 초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그러한 진짜 사랑을 느낄 수 있고, 통일교회가 가는 길에서 그러한 일부분의 샘줄기라도 맛볼 수 있으면, 모든 젊은 사람들, 그저 감각들이 예민한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통일교회에 그런 사람 있어요? 있을 게 뭐예요?「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귀신이니까 그렇지만, 일반 사람들도, 여러분 부모들도 그래요?「아니요」여러분들은 알아요? 맛보았어요?「예」
그러면 디바인 러브(divine love;하나님적 사랑)의 맛이 말이예요, 백인이 본 맛이 다르고, 황인이 본 맛이 다르고, 흑인이 본 맛이 다를 수 있나요? (웃음) 그 맛이 같겠어요, 다르겠어요?「같아요」(웃음) 그 사랑은 누구에게나 같다구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는 흑인과 백인도 하나된다는 거예요. (웃음) 때리고 때려도, 맞으면 맞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채찍은 비할 데 없다는 거예요. 맛있다 그 말이라구요. 참사랑의 책망은 맛있다 이거예요. 복이 같이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진 신랑은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그 누구를 만나도 관계없다 하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옳아요?「예」 옳지 않다구요. 「맞아요」 맞아요?「예」 정말이요?「예」 아니예요.「맞아요」 맞다구요. (웃음. 박수) 그거 왜 그러냐? 사실이니까. 참 앞에는 선생님도 지는 것이고, 하나님도 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레버런 문을 사랑해요?「예」 요만큼 사랑해요?「아니요」 미국 사람들은 거짓말 잘하잖아요?「아니예요」 그래, 진짜 사랑해요?「예」 발라 맞추기 위해서?「아니예요」 진짜 그래요?「예」 진짜라는 사람 손들어 보자. 보라구요,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많다면 나는 미치는 거라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감당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지만 하나님만은 감당하실 수 있다 이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과 나하고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 주의라구요. 여러분하고 나하고 합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지 않는 데서는 완전한 사랑이 절대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기에 백인, 황인, 흑인들이…. 그것은 여러분들 백인, 흑인, 황인만 원하는 것이 아니라 전인류가 공통적으로 원하는 목적이예요. 그다음에 우리 우주의 대장 되시는 하나님도 원하시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찾아가는, 진짜를 찾아가기 위해서 생명과 재산을 다 희생하고 나선 무리가 통일교회 무리라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원수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 사람들이 복 받겠어요, 벌받겠어요?「벌받습니다」여러분들은 그 사람들이 복 받으면 좋겠어요, 망하면 좋겠어요?「복 받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훌륭한 사람,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하나님도 벌 줄 수 없어요. 즉, 원수가 될 수 있는 사람들 대해서 복을 받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도 이 사람들을 망하게 할 수 없고, 벌줄 수 없고, 또 인류도 이 사람들을 망하게 할 수 없고, 더 나아가서는 영계의 영인들도 이 사람들을 협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알고 계시기 때문에 '어, 레버런 문, 통일교회 잘해라!', 영계에서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 통일교회 잘해라! 으샤! 으샤! 응원하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모르기 때문에 반대하지, 아는 날에는 욕심 많은 세상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세상 사람들이 몰라서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가르쳐 주면 그 사람들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야! 너는 가만히 있어라. 내가 가겠다' 하며 한발로 뛰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이 축복받기를 바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빨리 이 세상 사람들보다, 더 바쁘게…. 반대가 심하면 심할수록 좀 쉬어 가야 되겠나요. 더 열심히 해야 되겠나요?「더 열심히 해야 됩니다」 더 빨리?「예」왜? 그러지 않으면 그 사람들이 벌받으니까. 그 사람들이 성이 나서 이러면 우리는 눈물을, 흘리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미국이 떠들썩하고, 세계가 반대했지만 한 번도 '이놈의 자식들?' 하면서 큰소리로 싸우지 않았다구요. 겨울에 빙산이 아무리 무섭고, 얼음이 아무리 단단하게 얼었다 하더라도 봄날이 되고, 여름이 되면 녹아지는 거라구요. 우리는 봄날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봄날을 세계 앞에…. 얼어 붙고 냉정한 세상을 다 녹이는 사명을 하려니 나이 많은 사람이 필요하겠어요, 젊은 사람이 필요하겠어요? 봄철과 같은 청춘시대의 사람이 필요하겠어요, 겨울과 같은 노년시대의 사람이 필요하겠어요? 어떤 거예요?「봄철 같은 청춘시대의 사람이요」 왜? 사랑의 봄볕을 가지고 악한 세계를 녹이려니 젊은 정열제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떡할래요? 봄철 같은 청춘시대의 사람이 될래요, 겨울 같은 노년시대의 사람이 될래요? 어떤 사람이 될래요?「봄철과 같은 청춘시대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자 여러분들, 손이 뜨거운가? 어때요? 손이 뜨거워요, 안 뜨거워요?「뜨겁습니다」 엉?「뜨겁습니다」 이걸 가지고 얼음 덩어리를 녹여야 되는 거예요. 얼음 덩어리를 만지면 푸시시 소리를 내면서, 우지직 소리를 내면서 녹아야 된다구요. 소리없이 녹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이 있는 데는 소리나게 마련입니다. (웃음) 무슨 소리냐? 사랑의 소리입니다, 사랑의 소리. 그러면 세상은 녹아나는 거예요. 이 세계가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봄날을 맞으면 이 춥고 얼어 붙은 시카고도 녹아 나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원자탄을 갖다가 '뻥!',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내 주먹은 요렇게 작지만, 싸우는 날에는 천지가 진동하는 거예요. 진동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렇게 뛰다가 넘어지면서 '아― 통일교회! 통일교회!'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넘어지면서도 '아, 통일교회! 통일교회 식구들!' 하면서 구해 달라고 한다구요, 이제. (웃으심) 진짜 그렇게 되면 좋겠어요?「예」
그렇게 된 후에 여러분들이 여기 제일 유명한 거리를 다닌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요? 다 뛰쳐 나오겠나요, 안 나오겠나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된 후에 나가면, 도시 사람들이 구경하러 뛰쳐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뛰쳐 나옵니다」 그러면 여왕보다도 더 멋지잖아요? 미국 대통령보다 더 멋지잖아요? 그때서야 이 우주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내 아들딸의 자격 된다. 이제는 나하고 영원히 같이 살자' 하시는 거예요. (박수) 진짜, 여러분들 그럴래요?「예」 이놈의 자식들, 뭐가 그래? 이놈의 자식들. 「그렇습니다」 미국 놈들은 동양 사람 미워하고, 흑인 미워하잖아? 이놈의 자식들아!. 안 미워합니다」 그래, 그래, 믿어 줄께요, 믿어 줄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자, 이제 한 강좌가 끝났다구요. 그 이상 좋은 강의가 없다 이거예요. 「더 해주십시오」(박수) 자, 그만했으면 됐지, 뭐 또 할꼬. 나도 피곤하잖아. 이제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그 이상 더 좋은 말이 없다구요. 오늘 저녁에 왔는데, 이제 노래나 하고 환영회나 하고 그만두면 되지 뭐. 나도 노래 하나 부르고 말이예요. 「아니예요」
이 녀석아! 선생님은 손님인데 저녁도 안 먹이고 일시켜 먹으려는 법이 어디 있느냐 말이야.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다시는 내가 시카고에 안 온다구요. 「안 됩니다」 자, 이제 그만했으면 '선생님, 저녁이나 먹고 합시다' 그래야 인사가 맞는 거라구요. (박수)
자, 노래하고, 선생님의 말은 그만두자구요?「아니요」 그럴 때는…. 아까 이야기를 하지 않았어요? '참사랑에는 노는 것도 필요 없고, 밥 먹는 것도 필요 없고, 자는 것도 필요 없다고 아까 이야기했는데, 지금 우리는 참사랑을 느끼고 배우고 싶기 때문에 참사랑 이야기를 더 해 달라'고 하면 더 해줄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또 하자구요?「예」
자, 이제는 타이틀을 좀 돌리자구요. 여러분이 참사랑을 찾고,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될 수 있는 그런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참사랑은 하나님의 참사랑은 어디 있느냐? 그것이 문제 된다구요.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이 세계는 악이 깃들어 있고,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이 세계 가운데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타락이 혈통적 타락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인간은 사탄의 아들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죄의 뿌리가 어느만큼 크게 됐나 하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조상을 보게 되면 다 혼합돼 있다구요. 독일 선조, 화란 선조, 노르웨이 선조, 영국 선조…. 다 얼룩덜룩하게 혼합돼 있다구요. 하나님이 보장하는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태어났나요, 하나님이 보장하지 않은 자리에서 태어났나요?「보장하지 않는 자리에서요」
여러분들은 사탄세계의 뿌리를 달고 태어났다구요. 이 세계를 움직이는 죄의 뿌리가 있고, 죄의 줄기가 있고, 죄의 가지가 있고, 죄의 잎이 있다구요. 그러면 그 줄기라든가, 뿌리, 가지의 죄와 연결되지 않고 잎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잎 가운데는 전부 다 반영적 소성을 갖고 있나요, 갖고 있지 않나요?「갖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선한 사람이다'고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잎은 하나의 가지든가 그 어디인가에 붙어 있는 것이 사실이예요. 거기에 벌레가 붙어 있다는 거예요, 벌레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자신이 가만히 생각할 때,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 하고 밤이나 낮이나, 혹은 일년, 일생 동안 주장한다고 해서 할 수 있어요?「아니요」 그럼 뭐예요?
잎사귀 하나를 잡아당기면 뭐가 나와요? 가지가 달려 나오고, 줄기가 달려 나오고 뿌리까지 전부 다 달려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이런 죄의 나무가 6천 년 동안 자라 가지고 전세계 여기 저기 연결돼 있는데 하나님이 이 큰 나무를 보고 잘라 버리고 싶겠나요, 안 잘라 버리고 싶겠나요?「잘라 버리고 싶을 것입니다」 원하시겠어요, 안 원하시겠어요?「원하실 것입니다」 원하신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하고 싶겠나요, 안 하고 싶겠나요? 진짜 하고 싶어요?「예」 그러면, 잘라 버린다면 이 인류가 전멸하는데 어떡해요?
이것을 볼 때, 자르는 것을 막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큰일나는 거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어떤 방법을 쓰겠느냐? 여러분, 성경에 보면,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의 비유가 나온다구요. 자, 죄인이, 죄진 사람이 참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예요?「돌감람나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접붙이는 방법을 생각하게 됐다구요. 알겠느냐구요?「예」
그러니까 이 나무를 한꺼번에 싹뚝 잘라 버리지 못하고…. 여기에 나무가 있어요. 여기, 가지도 있고….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다 이걸 잘라 버리면 큰일난다구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이 가지를 자르고 접붙이는 거예요. 여기 있는 요것을 참감람나무하고 접붙이면, 이 가지에는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나요, 돌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나?「참감람나무…」하나님이 아무리 머리가 좋다 해도 그 방법으로밖에 할 수 없다 그거예요. 그다음에 요요 한 가지를 더 하자…. 이런 생각을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합니다」 그러면 이 나무가 죽나요, 안 죽나요? 두 종류가 한 나무에서 살 수 있지요? 돌감람나무하고 참감람나무하고 둘이 살 수 있지요?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인류 가운데는 이런 두 종류의 사람이 산다는 것을 우리는 추리해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반드시 그래야 돼요. 접붙여서 개조해야 돼요. 그래서 역사시대의 문화권은 종교문화권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지요?「예」
그러면 도대체 그러한 인류역사를 움직여 나온 사람들이 누구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접붙임 받은 세계적인 종교가 세계를 흡수해 나온다는 논리를 우리가 형성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게 되면 말이예요…. 성인들, 성인들은 어떤 종류의 사람들이예요? 종교의 종주들이예요. 보라구요. 예수를 성인이라고 하지요?「예」 예수는 기독교의 종주예요. 석가모니로 말하면 불교의 종주라구요. 공자로 말하면 유교의 종주예요. 그다음에 마호메트는 회회교의 종주예요. 그래서 네 가지(branch) 다 이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들이 어떻게 생겼느냐? 그건 하나님이 계시니까 안 생겨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관리해 나오는 하나님과, 역사를 소화시켜 나오는 종교가 이 세계를 치리한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알겠느냐구요?「예」
지금까지 종교를 세운 목적은 뭐냐? 전세계의 돌감람나무 가지를 없애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다구요. 이걸 종교가 몰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의 사명이 뭐냐?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완성시키는 것이 수많은 종교의 책임이요, 종교인들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에게서 떨어져서 죄인이 됐으니 비로소 선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목적이 뭐냐? 인류를 구해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느냐구요?「예」
그러면 종교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그 개체 목적은 어디 있느냐? 지금까지 종교인들은 '아, 내가 종교 믿어서 구원 얻고 내가 잘 되겠다' 이랬습니다. 자, 내가 종교를 믿는 것은 세계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인류를 데리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위해서라고 하는 것이 올바른 신앙인의 길입니다.
참된 종교인, 참된 신앙자들은 어떠한 사람이냐? 내가 종교를 믿는 것은 이 나라를 하나님께로 돌리고, 이 세계를 하나님께로 돌리기 위해서다, 내 아들딸, 내 자손을 먼저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먼저 구하고, 세계를 먼저 구하자 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먼저 해결하고 내 아들딸을 찾자는 거예요. 국가가 구원받으면 내 가정과 아들딸이 몽땅 구원받는 거예요. 세계가 구원받으면 내 나라도 한꺼번에 구원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기에 참된 종교는 인류를 구하자 하는 종교예요. 인류를 구해 가지고 그 인류를 데리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하는 사람이 참된 종교인이예요. 하나님은 이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미국 나라를 먼저 구하고 싶겠나요, 세계를 먼저 구하고 싶겠나요?「세계를 먼저…」
그러면 참된 하나님의 사람, 참된 예언자, 참된 구주라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이런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저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과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본연의 죄 없는 세계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로 돌아가자 하는 사람이 결국은 참된 사람입니다. 하늘의 사람이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해방돼야, 해방된 자리에서 하나님이 진짜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해방되었어요, 구원섭리를 하고 있어요?「구원섭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해방받았어요?「아니요」 그러면, 이 사명이 끝나기 전에 사랑을 언제 할 수 있어요? 아까 말한 참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해방받고, 이 땅을 구할 메시아가 와 가지고 해방받고, 인류가 해방받아 가지고 죄를 완전히 끊어 버리고 사탄까지도 없어질 때에 비로소 참사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 할 게 없다구요. 사랑밖에 할 게 없다구요. 할 게 뭐가 있어요? 하나님이 해방되고, 메시아 사명이 다 끝나고, 인류 구원이 다 끝났는데 할 게 뭐가 있어요? 그러니 사랑밖에 할 게 있어요? 그거 이해 돼요?「예」 타락한 세계에는 참사랑이 없습니다. 타락권 내에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인데,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야 돼요. 이 가지가 달라져야 된다구요. 이것이 사탄세계에 남아 있으면 되겠나요? 참사랑이 섞어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몽땅 하나님에게로 돌린 후에야 참사랑이….
자, 메시아는 왜 오는 거예요?「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그러면 구하는 목적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게 하기 위해서 오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게 해주기 위해서 오는 거라구요. 그거 환영해요?「예」 그러면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게. 그래야 이치에 맞는다구요.
사탄의 누더기가 있고 사탄의 때가 묻어서 온갖 지저분한 입장에 있는 그런 사탄 마귀 찌꺼기가 있는데 하나님이 사랑하겠어요? 얘기해 보라구요. 예를 들어서 어떤 아주머니가 본 남편이 죽어 가지고 시집갔는데, 다시 재취로 들어가서 둘째 남편을 얻었는데 말이예요, 그 둘째 번 남편한테 가 가지고 본남편 생각을 하고 '아이구…' 이러면 둘째 번 남편이 좋아하겠어요? 완전히 잊어버리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조금 갖고 있는 것을 좋아하겠어요?「완전히 잊어 버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 옛날에 본남편이 사랑의 선물로 준 손수건을 몰래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좋아하겠어요?「싫어합니다」 책상의 제일 구석에 요만한 편지, 다 찢어지고 주소하고 한 귀절만 남는 것, 조그마한 봉투 째진 것을 하나 갖고 있다고 해도 좋아하겠어요?「싫어합니다」그것까지도 없애라! 없애라' 하는 거예요. 없애라는 거예요. 여기에 사탄하고 좋아하던 목걸이라든지 어떤 것이 하나 남았다면, 하나님 볼 때 '아, 그거 참 잘생겼다. 좋다' 그러겠어요?「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죄짓기 전의 상태, 본래의 순수한 뿌리에서부터, 줄기, 가지, 잎사귀까지. 전부 다 참감람나무가 된 그때에서만이 사랑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예요.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돌아가자! 본연의 하나님에게 돌아가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뭘하자는 것이냐? 본연의,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자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그러면 참된 종교를 어떻게 구별하느냐? 기독교도 장로교면 장로교가 옳다고 하고, 감리교면 감리교가 옳다고 하고 이렇게 기독교의 4백개 교파가 서로 싸우고, 천주교도 천주교가 옳다고 별의별…. 그래서 종교전쟁에서 50여만 명이 학살당하고, 서로가 다 옳다고 싸우는데 어떤 것이 참인 줄 알아요? 또 불교, 유교, 회회교 전부 다 자기들이 제일이라는데 어떤 것이 참된 종교인지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가 사탄 무리들이 모인 것인지도 몰라요, 이단 패요. 사실 이단인지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도.
참된 종교가 뭐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자고 주장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구원이 뭐냐? 병난 사람을 구원한다는 것은 병나기 전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구원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는 거예요. 정의를 못 내렸다구요. 이러한 혼란된 세계에서 통일교회는 종교의 정의를 내렸습니다.
그래서 구원섭리는 뭐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다! 복귀라는 말을 발견했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다 이거예요. 복귀는 어떻게 하느냐? 아담 해와가 죄짓기 전,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을 수 있는 그 세계로 돌아가자! 이것이 구원섭리의 궁극적 목적입니다. 그건 만민만이 아니라 하늘과 땅까지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목적이나 메시아의 구원목적이나, 우리가 구원받게 될 목적은 하나라는 거예요. 다 같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우리가 종교를 믿는 목적은 뭐야? 죄 없는 세계, 하나님과 본연의 세계를 찾아가기 위한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세계 인류는 형제예요. 형제라구요. 그들과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함께 돌아가자,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로 돌아가자는 거예요. 그 종교 목적에 이의 없어요?「예」
이제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어떤 것이 참된 종교냐?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종주와 그를 따르는 교인들을 보면 대번에 알아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종교가 참된 종교이기 때문에, 그 참된 종교는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세계 인류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서 사랑을 받자! 이런 주장을 하는 종교가 참된 종교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 종파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 인류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종교가 있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주장하는 종교는 이론적으로 참된 종교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면 대번 아는 거예요. 기도하게 될 때, '하나님 나에게 복을 주소. 내가 출세해 가지고 이 나라를 위해 살겠습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우리 가정과 이 나라를 희생시켜서 이 세계 인류를 구하는 길에 동원해 주소' 이렇게 기도하는 종교가 참된 종교입니다. 그거 알았어요?「예」 그러면 하나님도 꼼짝 못하는 거예요. 예수도 그랬고, 참다운 사람이라면 이것을 공인 안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느냐구요?「예」
그다음에는 일하는 데 있어서, 나를 위해서 일하고, 내 교회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교단보다도 세계를 위하는 것이 더…. 의인이라는 사람은 자기 아내와 자식을 더 고생시키더라도 다른 사람을 구해 주려고 하고, 하나님도 자기의 종이라든가 사람을 희생시켜서 세계 사람을 구해 주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선한 하나님이고, 그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오늘날 이 세계에 있는 종교들 가운데에는 그런 종교사상이 없다 이거예요.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영계를 통해 전부 다 알아봐 가지고 이러한 것이 참된 종교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러한 종교를 주장하고 나서야 되겠다 해서 통일교회를 만든 것입니다. 모두가 하나님에게 돌아가자는 게 이상입니다.
하나님의 목적과 메시아의 목적과 인류의 목적은 통일이예요. 하나예요, 하나. 우리는 이 셋을 전부 다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이라고 하는 명제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메시아를 해방하고, 인류가 해방되어 다 좋아하는 사랑의 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그러한 관에서 나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통해 종교를 통일하자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하는 종교는 끝날에 망하는 거예요. 기독교도 망해야 되고,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망해야 되고, 회회교도 망해야 되고, 어떤 종교든지 지상에서 이와 같은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종교가 아니고는 끝날에 자취를 감출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가 되거든 끝날인 줄 알라! 그곳에서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로 다 나와…. 2세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여기에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가지를 접붙이면 산다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는 뭐냐 하면 주인이 사탄이예요. 사탄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참감람나무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참된 종교가 뭔지 알았어요?「예」 레버런 문이 뭘하는 사람이예요? 내가 사기꾼인 줄 알아요?「아니예요」 인류의 공동적인 하나님의 섭리 목적을 볼 때에, 레버런 문은 자기 개인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인류를 위해서 피를 토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메시아를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자는 이런 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 아니예요. 하늘이 보내 준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박수) 레버런 문은 거짓선지자가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자신을 가지라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영계에 가서 보니 틀림없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종교를 비판하고…. 레버런 문이 세계 40억 인류 앞에 선전포고하나니 이 길을 안 가는 사람들은 전부 다 망할 것이고, 이 길을 가는 사람은 구원 받는다는 거예요. 세상이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만약에 자기보다도 선한 사람을 핍박하고, 희생시키는 날에는 몇천 배로 손해배상을 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을 핍박하면 할수록 교회면 교회가 망하고, 나라면 나라가 망한다 이거예요. 종파면 종파가 망하고 민족이면 민족이 망하고 나라면 나라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보낸 선한 사람을 반대하면 망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그들이 축복받았던, 지금까지 갖고 있던 모든 물건들은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어디로 가느냐? 핍박받는 사람들한테로 옮겨진다 이거예요.
참된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적 사실이라구요. 그것은 왜? 반드시 핍박받으면 전부 다 복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반대받고 있는데 통일교회는 왜 자꾸 흥해요? 세계에 널려 있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하늘이 보낸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반대하면 세계의 기성교인이 통일교회로 옮겨지고, 미국 나라가 레버런 문이 하늘이 보낸 사람인데 불구하고 반대하면 미국의 복이 옮겨지고, 세계가 반대하면 세계의 복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핍박이 나쁜 줄 알았더니 공로 없이 복을 상속받는 하나의 수단이라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로마가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기독교가 강하게 전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나갔다면 세계는 이미 하나됐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기독교가 로마가 박해하고 핍박하고 반대하더라도 세계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죽으면서 나갔더라면 세계를 정복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아- 레버런 문은 무서운 사람이다' 그럴 거라구요. 아무것도 안 가졌어요. 그러나 미국의 원자탄보다도, 소련의 원자탄보다도 더 무서운 진리의 무기를 지니고 있다구요! (환호. 박수) 보라구요. 공산당들이 레버런 문을 참 미워하지요? 공산당까지도 우리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공산당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망하지 않고, 기성교회가 아무리 반대 하더라도 망하지 않고, 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망하지 않는다! 왜? 하나님이 레버런 문과 같이하시기 때문에. (박수) 우리는 시간이 없다구요. 강하고 담대하라! 우리는 진리에 서 있다! 우리는 진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빼놓고, 우리 같은 사람이 아니면 세계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하나님 앞에, 역사시대에 최후로 남은 우리예요. 세계를 위하여 진군, 진군하여 10년, 20년 진군하면 세계는…. (박수)
보라구요. 여기 미국에는 외국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와 있어요? 그런데 난데없이 온 지 2년 반밖에 안 된 레버런 문이 미국을 들었다 놓고, 움직여 가지고 점점 문제가 됩니다. 왜 그래요? 기성교회는 시기해 가지고….(웃음) 공산당은 왜 미워해요? 무서위서. 이 사상이 무섭다는 거예요. (박수)
통일교회는 젊은 사람을 불러 가지고 내 사람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편에서 세계를 위한 사람,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내편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총칼로 안 된다구요. (박수)
그러면 자유세계의 제일 고통이 뭐냐? 공산당입니다. 미국이 권력이 없어요, 돈이 없어요, 사람이 없어요? 뭐가 문제예요? 공산당을 쳐부술 실력이 없기 때문이예요. 그렇지요?「예」 레버런 문이 그런 것이 있으면 미국 국민이 이 레버런 문을 후원해야 될 것이 아니냐. 미국 사람들이 반대하는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못했습니다」 내가 비판당할 만큼 나쁜 사람이 아니예요.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NBC니 뭐 이것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단결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됐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우리가 하나된 것은 미국 사회의 여론을 가지고, 언론기관의 힘 가지고, 그 어떤 힘으로도 깨지 못합니다. 이 세계에 우리는 대단히 필요하다구요. 이 세계에 가장 필요한 것이 우리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 차려야 돼요. 정신 차려야 돼요. 거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세상에서 하나님의 제일 골치 아픈 것이 기독교가 저렇게 망하게 된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과 오늘날 민주세계의 종교계에 있어서 제일 골치예요. 그것을 인정해요?「예」 미국 국민 앞에 기독교사상을 빼놓으면 옛날 구라파와 같은 족속의 분열이 앞으로 여기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나라를 보게 되면 기독교사상으로 이 민족이 사는 것이지, 이것을 빼 버리게 되면 민족 대결을 해서 싸우다가 산산조각이 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다면 지금 이스라엘 나라를 미국이 돕겠어요? 미국 국회에서 군비를 보내지 말라고 결정했는데도 불구하고 암암리에 얼마든지 보내고 있다구요. 그렇지요?「예」 앞으로 중공도 전부 다 아시아인을 규합해 가지고 그런 놀음 시키면…. 이 아메리칸도 중공을 위한 백성이 아닌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을 초월할 수 있는 기독교사상으로 단결시킬 수 있는 길이 몰락된다는 사실은 민주세계에 위협인 동시에 미국 국가에 위협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암만 기성교회가 시기하더라도 통일교회 청년들은 미국 기독교에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세계의 기독교 앞에나 하나님 앞에나 필요한 무리가 우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고차적인 차원에서 새로운 역사성을 재편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통합권을 만들 수 있는 놀라운 사실이 있다는 것을 그들이 모르는 거예요. 미국에 제일 필요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옛날의 기독교인보다 못해야 되는 거예요, 잘해야 되는 거예요?「잘해야 됩니다」 비교도 안 되어야 돼요. 우리는 이론적으로 역사관을 가졌고, 이론적으로 사상을 비판하는데, 이건 주먹구구로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암만 해보라구요. 반대하면 할수록 전부가…. 나중에는 전부가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면서 따라올 거라구요.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만일 안 되면 내 손으로 되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다닐 때도, '아, 이만하면 내가 한번 싸울 만하다. 이만하면 한번 용을 쓰고 사탄세계와 대결할 만하다' 이런 자신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들과 같이할 것입니다.
자, 이제는 통일교회가 확실한 종교관에 얼마만큼 가까운가 하는 것도 알았고, 세계가 반대하고 공산당이 반대하지만 우리가 그들과 비교해서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전망도 알았습니다. 승리는 결정적입니다. 승리는 결정적이요, 미래는 희망적입니다. 우리는 무서울 게 없다구요. 동양의 한 사람으로 와 가지고 미국 천지를 움직인 것도, 미국이 큰 나라지만 내가 3년 안에 움직인다고 하늘 앞에 약속하고 나서서 3년 안에 이것을 움직인 것은 하나님이 같이했기 때문이예요. 레버런 문이 했다고 생각지 않는다구요. 부끄러울 것도 없고, 무서울 것도 없고….
지금은 모르지만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제 10년 이내에 미국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미국을 구해야겠다는 자신을 갖고 희망을 갖게 되면 일하지 말래도 일하게 돼 있다구요. 장사를 하면 이익이 날 수 있는데 자기 돈, 밑천 전부 털어 넣을 거예요, 안 넣을 거예요?「전부 털어 넣겠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빚을 지고라도….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남이 못 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나는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세계 제일의 빚장이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너무 많아요. 시카고에는 너무 많다구요. 내가 훌륭하진 않지만 나같은 사람이 한 주에 한 사람씩 있으면 미국이 어떻게 될 것 같은 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미국을 구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많이…. 여러분들, 레버런 문한테 질래요, 이길래요?「이기겠습니다」(박수)
이제 미국은 우리 손으로 구하는 것입니다. 공산당도 방어할 것이고, 기성교회의 파탄도 방어할 것이고, 젊은 청년 남녀들의 윤락도 방어할 것이고, 가정 파탄도 우리 손으로 방어할 것이고, 마약문제를 전부 다 방어할 것이고, 모든 국가 재산도 우리 손으로 방어할 것입니다. 자신 있지요?「예!」해보라구요. 10년 후에 할래요, 지금 당장 할래요?「지금 당장에 하겠습니다」 지금 할래요?「예!」 (박수)
선생님 같은 사람이 필요 없으면 한국에 돌아갈 것입니다. 「안 됩니다」 (웃음) 미국 사람들이 나를 추방하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있는데, 뭐…. 「안 됩니다」 여러분들 그러다가는, 레버런 문 쫓아내면 폭풍을 일으키게? 그것은 안 된다구요. 쫓아내더라도 나는 미국이 아니라도 다른 나라, 내가 필요한 나라가 많다구요.
여러분들은 벼락같이 50개 주에 다 선전해야 되겠습니다. 전도를 하고 선전을 해야지요. 우리에 대한 선전, 우리 진리에 대한 선전을 해야지요. 목이 쉬어야 된다구요. 배에 힘이 없어질 정도로, 밤이나 낮이나 자리에 앉을 새 없이…. 뭐, 벗고 잘 게 뭐예요? 벗고 잘 수 없어요. 또 '밤이 됐으니 자야 되겠다' 이거 안 된다구요. 천리길아 빨리 가라! 달리는 차 안에서도 빨리 가라! 빨리 가라! 천리길을 십리길과 같이 빨리 가고 싶은 마음으로 달려야 되는 거예요.
교통사고 날까봐 사람들이 오다가 다른 데로 다 가고 나만 달려간다…. 그래야 돼요. 경찰이 보다가 우리를 보고는 못 본 체하고, 눈이 어두워서 안 보이게끔 해야 됩니다. 교통순경한테 걸리면 안 되거든요. 우리를 보고도 눈이 잘 안 보여서, 달리는 차인데도 달리지 않는 것같이 그렇게 보이도록 하라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틀리지 않나?' 이런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구요.
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나라에서 후원하고, 나라에서 비행기를 사 주고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야! 이 녀석아, 빨리 가자! 빨리 가자, 이 녀석아…. 오늘도 시간이 늦었는데 말이예요, '빨리 가라, 이놈의 자식아' 이랬다구요. 내가 운전했으면 30분 전에 왔다구요. 내가 할줄 알면…. (박수) 그래서 만약에 내가 사고 나서 죽으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내가 사고를 냈으면 못했다고 하겠어요? 죽었다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천국에 갑니다」
생명을 내놓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걸어 다니고, 걸어 다니고 해 가지고 어디까지 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밤을 새워 가면서 원리강의를 해주고, 밤을 새워 가면서 말을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 생각도 그렇고, 하나님 생각도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시카고 지역에 있는 여러분들, 한 350명의 사람들이 단결해 가지고 여기서 결속해 가지고 동서사방으로 퍼지는 날에는 새로운 불이 붙을 것입니다.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진짜 하겠어요?「예」 나는 동양 사람이고 여러분은 서양 사람이라서 나는 여러분을 믿을 수 없어요. 그래도 하겠어요?「예」 그래. 해보라구요. 뒤에서 밀어주는 것이 좋겠어요, 안 밀어주는게 좋겠어요? 반대하는 게 좋겠어요, 반대 안 하는 것이 좋겠어요? 뒤에서 밀어 주고 앞에서 반대하는 게 좋아요, 앞에서 반대 없고 뒤에서 안 밀어주는게 좋아요?「앞에서 반대 없고 뒤에서 안 밀어주는게 좋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죽지 않으면 날아가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죽는다고 생각할 때는 반드시 점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 참 멋지겠지요?「예」 하나님은 살아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선생님의 말씀을 믿거들랑 이 말도 믿으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동정해 주는 것이 좋아요, 안 해주는 것이 좋아요?「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동정은 필요 없다구요. 자기가 하면…. 때려 모는 거예요. 여기서 들이차게 되면 말이예요, 저기서 반대하면 쓱 날아가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렇기 때문에 뒤로 가는 걸 점핑해서 앞으로 가려니까 내가 척 걷어차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다 자기편 만든다는 관을 가져야 됩니다.
자,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니까 다 미쳤다고 한다구요. (박수) 그래도 좋아요?「예」 하루 종일 밥도 못 먹고서 전부 다 땅콩 팔고, 꽃 팔고, 그저 이러구 말이예요, 또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교회 책임자에게 '실적이 왜 이래? 왜 이래? 주먹질 받고 말이예요. 세상에 나가면 반대받고 말이예요…. 그러니 '아이 어떻게 살겠어, 못 살겠는데…'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시인할 거라구요. 나가면 반대하고 들어오게 되면 책임자라는 것이 왜 이렇게 조금 벌어 왔느냐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그렇지 않았어요? 안 그랬어요?
내가 한다면 '야! 이 녀석아. 책임량 못 하면 들어오지 말라구' 하는 거예요. 밥을 왜 먹어요, 밥을? 그러면 눈물을 흘리고…. 통일교회와 굿바이 할래요, 어떻게 할래요?「안 하겠습니다」 그러면 뭐 사람들이 너무 많다구요. 여자들은 돌아가서 쉬게 하지. 「안 돼요」 너희들 남자 녀석들은 환영해?「아니요」 둘이 싸우라구요. 싸우라구요.
그래서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절뚝절뚝…. 이렇게 되면 재판정에서 벌줄 수 있어요? '왜 싸웠소?' 묻게 될 때, 서로가 '미국 책임지겠다고 하다가 싸웠소' 그러면 형무소에 보낼 수 있어요? 형무소에 보낸다고 하면 서로 가겠다고 싸우는데. 그러면 형무소가 천국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와 같은 싸움을 매일같이 해서…. 피를 흘려도 좋으니까 하라 이거예요. 싸움을 해도 좋고 그렇게 해 가지고 처벌해도 좋다 이거예요. (박수)
어려운 것은 전부 다 우리가 책임진다는 거예요. 공산당을 책임 맡고, 기성교회가 망하는 것을 맡고, 가정이 깨지는 것을 맡고, 마약문제를 맡고, 별의별 사회악을 모두 우리가 맡는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보다도 더 열심히, 공산당 당원보다도 더 열심히, 마약 먹기 위해서 이러는 것들보다도 더 열심히 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미워서 돌팔매질하든가, 뭐를 하더라도 좋다. 상처가 나도 좋다 이거예요. 그렇게 미국 국민이 반대하면 40억 인류가 우리편 된다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키면 일으킬수록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자, 그러니 이제는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라 그 말이라구요. 쉴 새가 어디 있어요? 동네방네…. 그렇게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흑인 식구들은 말이예요, 백인보다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백인보다 더 열심히 해야 돼요. 백인이 머리 숙이도록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러고 있어요. 나는 백인들한테 빚지지 않았다구요. 빚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단결해야 돼요.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뭐…. 점점점점 더 큰일을 하고, 더 좋은 일을 하는데…. 도와주기 마련이라구요.
그럼 이제 틀림없이 미국을 여러분이 책임지겠다고 얘기를 했다구요. 선생님이 사실 이러한 책임을 지고 선두에 서서 한다고 할 때, 내가 여러분들보다 고생을 더 많이 했다구요. 미국을 위해서 내가 여러분보다 더 고생하고 있다구요.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미국을 위하는 이상 여러분들에게 시키는 것이 의무입니다.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예」
레버런 문이 어떻고 어떻다고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내가 잘되기 위해서, 내 일신을 위해서 살자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나 이상 해야 돼요. 입이 있어도 불평을 못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지 않아요. 미국과 세계를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미국 와서 별의별 소문 다 듣고, 그럴 적마다 불평했으면 내가 지금 여러분들 찾아다니겠어요? 보따리 싸 가지고 갔지.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감히 불평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인정하는 민주주의 축복을 받은 나라가 불평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불평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리자구요.
선생님 기분이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구요. 왜 내가 기분이 좋으냐? 기분이 좋다구요. 내편이 많아지니까 기분이 좋다구요. 그다음에 그저 불평을 하더라도 또 내가 고생을 더 시켜야 되겠으니 기분 나쁘다구요. 「좋습니다」 좋아요?「예」
손이 둘밖에 없다구요. 내 손 대신, 내 발 대신, 내 몸뚱이 대신의 사람을 세울 수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시카고의 책임자로 닥터 안을 내 대신 세우는 거라구요. (박수) 진짜 환영이예요?「예」저 사내는 사람이 너무 좋아서 곤란하다구요. 사람이 너무 좋다구요. 이제부터는 안 돼요. 눈은 이러고…. 이젠 뭐 다르다구요. (웃음) 그래도 환영해요?「예」 안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네가 끌고 가라, 끌고 가라구. 그러면 이 시카고는 잘될 거예요. 여기 책임자로 아무 것도 모르는 여자를 세워도 내 대신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훈련을 위해서. 훈련이라는 것은 원치 않는 사람, 못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가 진짜 교회냐 아니냐 하는 것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진짜 사람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아,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진짜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는 진짜 교회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진짜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천국 사람입니다!' 이런 결론이 납니다. (박수) 이제, 세 시간에서 10분 전이라구요. 세 시간이 되어 온다구요.
통일교회 사람에 대해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되겠느냐 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좀 이야기해 보자구요. 자,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면 세 시간을 해야 되는데 여섯 시간이 걸리게 되니 이거 야단났구만. 선생님은 말할 때 조는 사람이 한 사람만 있으면 집어치운다구요. 안 졸 자신 있어요?「예」 그래도 이 많은 사람을 믿을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조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고, 나는 조는 사람이 있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땀 흘리면서 말하기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그래야 그만두겠으니까.「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을 빨리 끝내려면 여유를 주지 않고, 그저 뭐요 앞이나 보고 재미있게 소근소근 애기하면 다 졸 거라구요. 뒤에서는 다 졸 거라구요. 「안 좁니다」 냄새 맡고라고 안 졸겠어요? 이렇게….(행동으로 보이심) 말은 안 들려도 그저 뭘 말한다, 소리가 웅웅 한다….이거 듣고도 안 졸 자신이 있어요? 말하는 냄새 맡고 안 졸 자신이 있느냐 말이예요. 「예」 열두 시 넘으면 틀림없이 존다구요. 「아닙니다」 자, 이제 좀 쉬고 노래나 하지 뭐. 그만큼 알았으면 됐다구요. 여러분들 그만하면 됐지. 세 시간 했는데 그러면 됐지 뭐. 「아니예요」 또 해 달라구요?「예」세 시간이면 너무 기니까 잘라 가지고 얘기하자구요.
자, 이제 구체적인 내용으로 들어간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들이 책임을 지겠다고 했는데, 책임을 지는 데 있어서는 구체적인 내용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라구요. 도대체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무슨 길이냐? 그건 복귀의 길이라고 들었다구요.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탕감!」여러분, 탕감에 대해서 배웠지요?「예」
어떤 종류의 탕감?「가중된 탕감」 가중된 탕감, 그거 좋아요. (웃음)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더 무거운 탕감을 바란다구요. 좋아요?「예」 그게 사실이예요?「예」 얼마나 무거운 탕감이예요? 일시적인 탕감이예요, 영원한 탕감이예요? 또는 작은 탕감이예요, 아주 큰 탕감이예요? 어느 거예요?「크고 영원한 탕감」 좋아요.
그러면 탕감이 뭐예요? 탕감은 탕감이지, 그게 뭐야? 탕감이 뭐예요? 갚는 것이예요?「예」 어떻게 갚는 거예요? 탕감은 뭐냐? 한마디로 말하면 제물입니다, 제물. 그걸 알아야 돼요. 제물이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허허허' 하는 거예요…, '엉엉엉'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얼굴은 이러고 이를 악물어야 되는 거예요. 매를 맞아야 돼요. 사람은 사람이되 동물 취급을 받아야 돼요. 그거 환영해요?「예」
자, 이거 진짜 자고픈데 안 자는 데에서 탕감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이 어디서 성립되느냐? 내가 자고플 때 자면 탕감이 돼요? 「안 됩니다」 아이고, 배 고파서 밥을 먹고 싶은데, 먹고 싶지만 더 배고픈 자리에서…. 탕감원칙은 보통 인생 생활에서는 성립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가, 안 그런가를 역사적으로 알아보자구요. 노아를 보더라도 방주로써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아니 하나님이 노아를 몰랐겠어요? 방주를 지으라 하면 바닷가에 지으라고 하지, 왜 산꼭대기에 지으라고 해요? 왜? 그런 엉터리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순 엉터리예요, 그거. 그게 뭐냐 하면, 이런 이치가 있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은 탕감조건을 세우게 하려니 반대로…. 그렇지요?「예」
그것도 1년이 아니라구요. 120년 동안…. 가다가 불평하고 돌아설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죽을 때까지 틀림없이 갈 수 있는 사람을 세운 거예요. 변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은 탕감조건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나 변하지 않는다. 절대 변하지 않는다' 하는 사람…. 이런 것을 기성교회에서는 다 뭔지 모르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에 대해서도 그랬다구요. 아들 잡아 죽이라고…. 이거 보라구요. 백 세 때 하나님이 축복해서 아들을 줬는데 준 아들을 또 잡아 죽이라고?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이놈의 하나님아…. 반대예요, 반대가 아니예요?「반대예요」 죽겠다면 살려 줘야 할 텐데, 살겠다는데 죽이라고 한 거예요. 그건 왜 그래요? 왜? 그런 건 다 탕감조건을 세우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구요.
또 야곱을 보라구요. 야곱이 에서의 장자 기업을 속여 가지고 빼앗았다구요. 하나님이 거짓말 하라면 거짓말도 하고, 좋은 말 하라면 좋은 말하고, 무슨 짓이든 한다구요 야곱이 형을 속여 가지고 장자 기업을 빼앗은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거 그럴 수 있어요? 그거 왜 그래요? 「탕감조건을…」탕감조건을 세우게 하기 위해서.
자, 모세를 보라구요. 모세에게 바로 궁중에 가라고 이적 기사를 전부 다 해주고, 말 잘하는 아론까지 전부 다 달아 주어서 가라고 해 놓고 도중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서 잡아 죽이려고 했다구요. 이게 무슨 하나님이냐고 하며 사탄이라고 했으면 다 깨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또, 세례 요한을 보라구요. 예수하고 세례 요한은 이종사촌간이예요. 이랬는데 예수가 소문이 나 가지고 '예수가 어떻게 됐다…' 하는 것이 전부 다 소문 나 가지고 사생아인줄 알고 있는 데 말이예요, 예수가 자기의 동생 뻘이 되지만 전부 다 가짜인 줄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런데 세례 요한이 생각하길 우리 집이 더 훌륭하고, 아버지가 대제사장이고, 유대교의 역량 있는 가문에서 태어나고 더 훌륭한데, 아무것도 아닌 예수…. 믿을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랬는데 난데없는 그 예수를 메시아라고…. 자기가 30년 동안 바라던 사람이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고 있고, 또 어디 특별한 왕궁에서 나와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집안의 문제거리 되는 예수가 메시아라고? 이거 나자빠질 노릇이라구요. 믿을 수 없는 자리에서 믿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랬으면 역사상에 세례 요한 이상의 사람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와서 적당히 정치적 수단을 써 가지고, 외교적인 수를 써 가지고 반대하는 녀석도 슬슬 이러면서 다 이기면 좋겠는데…. 반대적으로 말했다구요. 그러니 믿지 못하는 거예요. 거기에다 '모세 오경도 나를 위해 있다. 나는 아브라함보다 먼저 있었다' 하니 그것을 다 믿겠어요? 성경을 뒤집어 놓고, 하나님의 섭리를 뒤집어 놓으니 그거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서 예수 자신이 모세보다도 더 훌륭하고, 이스라엘 나라보다 더 훌륭하다고 하니까…. 하나님편에 있는 것이 분명하니까 하나님에게 필요한 거예요.
제자들이 보게 되면 이해하지 못할 것이 많아요. 그거 왜 그랬을까요? 믿지 못할 자리에서 믿어야 되는 것이 탕감조건입니다. 믿지 못할 자리에서 믿어야 탕감복귀가 됩니다. 보라구요. 4백 년간 로마에서 고생시키고 전부 다 피를 흘리게 한 것을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있게 딱 해 놓았다구요. 그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요, 그 하나님을? 공산당이 나오는 게 당연하다구요. 하나님이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공식석상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 지점까지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왜 그렇게 됐느냐? 불신의 세계를 심판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람이….
여러분,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이해하겠느냐구요?「예」 여러분 솔직이 이러한 길 가겠어요?「예」 고독한 길이예요. 아무도 동정하지 않아요. 하나님까지도 동정 안 한다구요. 그래도 갈래요? 가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렇게 되면 나와 같이 망하지 않고…. 세상으로 보면 내가 개인적으로 성공한 사람이 아녜요? 내가 영국 가게 되면 차가 없어요, 집이 없어요? 독일 가도 그렇고, 불란서 가도 그렇고, 이태리 가도 그렇고, 세계 120개 국가 어디 가든지 그저 비행기 타고 가서 내리면 차가 있고 집이 있고…. 내 부러운 게 없는 사람이예요. 대통령도 부럽지 않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자, 탕감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탕감 길 간다….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에는 보고 싶은 걸 안 보는 거예요. 제일 보기 싫은 것을…. 빈민굴에 가고, 그 똥싸개 애기를 보고 전부 다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선생님은 욕심이 없다구요. 언제든지 청산하고…. 여러분, 미국 사람이 왜 선생님에 대해서…. 레버런 문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러분 조상까지도, 하나님 자신도…. 양심적인 사람들은 누가 하라고 해서 하나요? 마음이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은 지상에서의 성공뿐만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 성공하고, 하늘나라의 성공뿐만 아니라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독점할 수 있는 기준이…. 이 길에서만 진짜 사랑의 길이 있지, 다른 길에는 없다구요. 다른 데서 바라고 다른 데에 있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가짜예요. 전부 가짜예요.
여러분들, 어디로 갈래요? 세상 사람들은 말이예요, 맨 처음엔 고생이 많았다가 요런 길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고생이 많으면 좁아지는 것을 원한다구요. 편안한 것을 원한다구요. 그러니까 맨 처음에는 좁다가 점점 큰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여기 요 접속점이 탕감복귀의 골짜기예요.
영계에 가서는 전세계 사람을 위해서 살다가…. 사적인 사람은 못 들어온다구요.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확실히 갈라진다구요. 확실해요, 안 해요? 여러분들은 이제 내가 천국 갈 사람인지 지옥 갈 사람인지, 내 행동 하나가 천국 갈 행동인지 지옥 갈 행동인지 확실히 알게 돼 있다구요. 변명할 필요 없다구요. 그건 알지요?「예」
자, 선생님의 말을 듣고 보니까 이제는 꼼짝달싹 못하고 통일교회의 귀신이 되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거예요. 그게 좋아요?「예」 흑인이나 백인이나 황인이나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이나, 사람의 종류는 어느누구나 다 이 공식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어디에 갈 것이라는 걸안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압니다」 부처끼리 같이 살게 되면 그여편네들 대할 때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들딸도…. 문선생이 라고 해서, 선생님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자, 그러니까 하나님이 고마운 분이라구요. 하나님이 이렇게 나왔다구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그 전통을 내가 이어받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공적이어서 사탄이 참소 못 했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벗어날 수 있다구요. 해방받는 거라구요.
여러분, 지도자가 필요해요? 누가 본다고, 누가 시켜서 하겠어요, 내가 자진해서 하겠어요? 그런 특권을 하나님이 내렸다구요. 자진해서 해라! '하나님! 나 이제 세계를 위해서 이 탕감길을 가겠소. 하나님이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겠소' 이래야 된다구요. 이왕에 탕감받으려면 큰 것을 받으라구요.
통일교회 어떤 사람들은 '저것들, 전부 다 뭘 모르니 전부 다 하라는대로 하고 전부들 고생하지, 나처럼 쓱 뒤에서 보다가 맨 나중에 가서 전부 다 된 뒤에 싹 들어가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그건 사기꾼이예요, 사기꾼. 사탄도 그 탕감법은 인정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확실히 알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살다가는 사탄도 여러분들을 참소한다구요. 사탄이가 여러분들을 사탄 취급한다는 얘기예요. 사탄이 자기보다 더한 녀석이라고 한다구요. 사탄에게도 탕감복귀의 법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깐 사탄이 무섭고, 하늘이 무섭고, 내 자신이 무서운 거예요. 이것을 안 하면 전체가 무섭다구요. 전체가 무서워서 어디 가서 있을 수가 없으니 할수없이 이 길을 가야 된다구요. 이 길 가면 다 무사통과라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들은 이 법을 실행해야 된다구요.
이제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또 얘기하자구요?「예」 내가 기운이 없다고, 이제. 어! 열두 시가 돼 오네., 사실은, 오늘 시간이 더 많으면…. 이제 앞으로 여러분에게 할 말이 참 많다구요. 그렇지만 너무 많이 하면 잊어버린다구요.
결론을 지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고, 통일교회가 옳은 것을 알았고 통일교회 교인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제 가는 길이 이렇게 가면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이 우주를 상속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 그거면 다예요.
맨 처음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 그다음엔 통일교회가 어떠한 종교라는 것, 이것은 하나된 교회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과 메시아의 목적과 모든 인류의 목적을 전부 다 이루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끝으로 뭐예요? 승리의 세계로 어떻게 가야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탕감노정을 통해서. 여러분들 탕감노정 알지요?「예」 탕감의 내용이 무엇이냐? 공적인 길이 탕감의 내용이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되어서 하나님의 온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박수)
이제 그만하고 나 좀 쉬자구요. 그만 했으면 됐지 뭐. 「더 해 주세요」 열한 시 반이구나, 여덟 아홉 열 열하나…. 4시간 반. 자, 그러니까 오늘 저녁은 여러분들이 선생님 왔다고 무슨 오락회도 하고 그런 것을 준비했을 줄 알고 있다구요. 그랬어요?「예」 그것을 이따가 하면 좋겠는데 대표적으로 한 팀만 하고, 그다음엔 어머니가 노래 하나 하고 내가 노래 하나 하고 좀 쉬자구요. (박수. 이하의 말씀은 화동회 후의 말씀으로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되었음)
또, 우리 통일교회를 보자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일생 동안 어디 편안한 날이 있었어요? 편할 날이 있었어요?「없습니다」 거 왜 그래요?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왜 그래요, 왜? 역사적인 탕감을 치르려니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면 믿지 못할 일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이걸 넘어서는 날에는 하나님은 기약한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런데 왜 탕감조건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보다 발전시키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고난 시대를 넘기게 되면 가정을 대할 수 있고, 가정적 탕감을 세우면 종족으로 넘어갈 수 있고 종족시대는 민족으로 넘어갈 수 있고, 탕감조건을 통해…. 자, 그것을 알겠어요? 그걸 볼 때 이론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자, 이건 하나님이 협조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면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제물이다! 제물이라는 것은 사적인 존재가 아니라 공적인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탕감노정을 가고 싶거들랑…. 사적인 길을 가는 사람은 절대 못 간다는 거예요. 공적인 목적만을 가져야 탕감의 자리에 서지, 사적인 목적을 가지고는 절대로 설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제물은 공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제물을 놓고는 전부 다 허리 숙여야 됩니다.
공적인 존재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제물된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인 것을 알아야 돼요. 공자도 그랬고, 예수도 그랬고, 마호메트도 그랬고, 다 그랬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왜? 핍박받고, 반대받고, 나라에서 쫓기고…. 미국 위해서 목숨 바친 사람은 미국 전국민을 지배하지요? 그렇지요?「예」
탕감조건을 세우려는 사람은 사적인 생각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내가 밥을 먹어도 나를 위해서 먹는 것이 아니라 공적으로 먹는다 이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먹는다는 거예요. 잠을 자도…. 자기의 소유관념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불평불만을 못 하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불평 못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양이 어떻게 제물의 대표로서 등장했는지 알아요? 양은 주인이 칼로 찌르더라도 떠받지 않고 칼을 맞고 '음메' 하고 죽는다 이거예요. 내 생명은 공적이다 이거예요.
이러한 사상이 종교사상의 근본으로 되어 있고, 이러한 종교생활을 하는 무대가 세계적 무대로 발전해 나오는 데 있어서 이러한 탕감과정의 조건이 필요하다는 것을 신앙자들은 몰랐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제물 되려면 개인 앞에 핍박을 받아야 돼요. 그래도 내 개인 사정을 들고 나오지 않고 공적 사정에 있게 된다면 개인 앞에 핍박받은 것이 탕감조건이 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가정 앞에 그랬으면 그 핍박받은 것이 탕감조건이 되고, 사회 앞에, 국가 앞에 핍박받은 것이 탕감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존재는 하나님편에 있는 사람에게도 필요하고, 죄인에게도 필요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가지고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한 것도 제물조건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찌르는 저 로마 병정과 반대하는 이스라엘 민족에 벌을 내리소서' 하게 되면…. 그렇지요?「예」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탕감조건을 세워 나왔지만, 역사적으로 아담가정이 실패했고, 노아가정이 실패했고, 아브라함시대에, 야곱 때에 전부가 실패했고, 모세도 실패하고, 세례 요한도 실패하고, 예수님도 실패하고, 지금까지 기독교가 실패한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그 어떤 개인과 어떤 단체와 어떤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런 것을 아는 사람은 문선생밖에 없어요.
이것을 아는 사람이 책임을 지고 실천을 안 한다면 세계적인 핍박이 올 것이다 하는 것을…. 개인적 핍박아 와라! 가정의 핍박아 와라! 종족의 핍박아 와라! 민족의 핍박아 와라! 국가의 핍박아 와라! 세계의 핍박아 와라! 나중에는 공산당의 핍박이 와라! 영계에서까지 핍박이 와라! 하나님까지 공격하는…. 이런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영적으로 하나님까지도 이단시하고 시험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사실이 그렇다면 역사적 사명을 레버런 문이 짊어졌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 거라구요. 모르면 못 한다구요. 아니까 한다고요. 내가 미국에 왔지만 미국 사람들이 나를 반대하더라도 내가 한국 백성의 감정을 가지고 동양 사람의 감정을 가지고 대하지 못하는 내 입장을 여러분이 알 거라구요. 미국에 와서 반대받더라도 한국 사람의 입장에서, 동양 사람의 입장에서 대할 수 없는 입장인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공적이 아니라 사적이 된다구요.
사랑하는 백성 이상의 자리에서, 미국 교회의 지도자들이 하는 이상의 자리에서, 세계를 대하는 공적인 입장에서 미국을…. 그게 공식에 맞아요?「예」 공적이어야 돼요. 모세가 석판을 깬 것은 공적이 아니었다 이거예요. 사적 감정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사적인 기준에서는 탕감조건을 세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세계적 하나님의 축복은 누가 받느냐? 탕감조건을 세워서 하나님의 뜻 앞에 승리한 자가 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탕감되었을 때는 사탄도 참소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야, 사탄 너는 사적인 기원을 통해서 타락한 놈!' 이런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게 되면 사탄이 들어와…. 우리 통일교인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소유관념이 없다구요, 자기 소유관념. 여러분들도 그래요?「예」거꾸로 세워도 불평하지 말라구요, 배때기를 차고 궁둥이를 차도…. 거꾸로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지의 탕감조건을 더할 수 있고, 배때기를 차고 창질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의 탕감조건을 더할 수 있지, 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탕감받는 데에 동정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하나님하고 나하고만이지, 제삼자는 필요없다는 거예요. 삼자와의 관계가 세상을 망쳤어요. 사탄이 삼자와의 관계에서 잘못했기 때문에 다 타락했다는 거예요. 누구도 믿지 말라구요. 누구 말도 듣지 말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천지의 제일 불쌍한 사람입니다. 친구도 못 믿고,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의논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어머니가 있고, 처자가 있더라도 얘기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나만이예요. 이것이 끊어지지 않고…. 이젠 이걸 알 거라구요. 여러분, 탕감조건이 어떻다는 것을 알겠지요?「예」 통일교회의 복귀의 길은 어떻게 간다는 것을 알았지요? 탕감하고야 간다는 거예요.
결론으로 한마디, 여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여러분들 알고 싶어요?「예」'내가 언제 공적으로 빨리 죽어야 할 텐데…' 하면서 빨리 죽을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서 내 목숨을 바친다…. 자, 그런데 바치기를 약속하고 이 길을 가는데 아직까지 죽지 않았으니 공적이 아니예요. 그러니 더 큰 것으로, 더 큰 것으로, 더 큰 것으로…. 그러면, 이걸 치고 탕감조건을 세우면 하나님이 붙들고 통곡한다구요. 그것을 친히 아는 거라구요. 안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사탄을 떼 버릴 수 없다구요.
사탄은 사적이요, 하나님은 전체적, 공적이예요.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알겠어요 이제?「예」 자, 그렇기 때문에 장사를 하더라도 공적으로 하는 거예요. 더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하나라도 더 찾아 드려야 돼요. 선생님도 공적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붙들고 전도하라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의 다리를 놓아 주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같은 길을 갈 때, 같이 가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여기 여러분들은 탕감조건을 모르지만 선생님도 여러분의 갈 길을 탕감지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전부 다 아무 가치 없이 무조건 참석하게 해주면 그게 고마운 일이예요. 나라를 찾아 나가는 다리를 놓을 때 내 머리를 쓰겠다는 거예요. 건널 수 있으면 '어서 가소, 어서 가소' 하며 무엇이든지 되겠다고…. 갈 수 있으면 나를 밟고 넘어가라 이거예요.
탕감길에 불평이 있어요? 불평할 수 있겠어요? 불평하는 날에는 사적으로서 사탄편이예요. 대번에 걸리는 거예요. 이런 엄격한 세계의…. 하늘과 사탄,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의 분수령, 경계선을 공사문제를 중심삼고 탕감제물로 말미암아 지어 나간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세상 사람이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렇게까지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만일에 '너 이제 자식들을 버려라!' 하면 버리는 거라구요. 이미 결정하고 있고, 또 '사랑하는 아내도 오늘 버려라!' 하면 그것도 문제없다 생각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 자체를 전부 다 버려라!' 하면 그것도 문제없다구요. 더 큰 것도 문제없다구요.
이런 것을 알면, 선생님의 생애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책임을 안 졌다면 하나님이 책임져 나와야 돼요. 영적으로 하나님이.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책임진다는 겁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갈 때, 피를 토하는 자리에, 매를 맞아 쓰러지는 생사지경에 들어가더라도 하나님이 도와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한테 도와 달라고 기도할 수 없다는 심정을 알 거라구요. 걱정 마십시오, 나는 죽지 않습니다, 살아 있는 한 이 일을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영계와 통해서 선생님이 어떠한 사람이냐 하고 물으면, 엉엉 울게 된다구요. 세상에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만이 안다구요, 하나님만이. 여러분들도 이런 말 안 했을 때는 몰랐지요?「예」 이제는 이러한 고개를 다 넘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을 타고 가라는 거예요. 다리를 놓아 가지고…. 가겠다면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사인해 가지고 틀림없이 아들딸의 상속을 해주겠다구요. 내가 사인해 주겠다 이거예요. (박수) 그 대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이 공적이요, 선생님이 공적이요, 나도 공적인 길을 가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공적이예요, 공적.
언제든지 무슨 짐을 지면 밤이나 낮이나 내가 죽을 때까지 어디든지 간다는 맘을 먹으면 탕감조건의 권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접붙여야 돼요. 뗄 수 없다구요. 이 주류사상이 뭐냐 하면 공적사상이예요. 그러면 나는 죽기 전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보다 공적인 것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죽는 것보다 세계를 위해 죽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동네에 가서 하는 것보다 다른 동네에 가서, 그 주에서 하는 것보다 다른 주에 가서, 그 나라에서 하는 것보다 다른 나라에 가서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서양의 나라보다도 아시아에 가겠다고 하고, 아시아보다 아프리카에 가겠다고, 또 나중에는 공산세계에 가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 어려운 데 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지금 때는 죽은 자가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산 자가 죽겠다고 하면서 부활해 나가는 때다 이거예요. 죽은 자가 부활하는 것이 아니고, 이 살아있는 몸뚱이가 죽겠다고 하면서 실체 부활을 하는 때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같이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살고 살겠다고 하면 죽는 거예요. 자기 목숨을 내걸고…. 이런 공식을 알고 성경을 보면 성경은 대번에 풀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죽을 자리에 내모는 것은 사랑이예요, 저주예요?「사랑이예요」 공적인 하나님의 아들을 만들자니 더 무거운 짐을 지우는 거예요.
이 육신세계는 짧은 기간이라구요. 길지 않다구요. 그것을 알게 되면 잠 자는 시간이 아깝다구요, 밥 먹는 시간이 아깝다구요. 밥 먹는 것도 가면서 먹는 거예요. 자는 것도 가면서 자고, 노는 것도 가면서 놀고…. 거 얼마나 비참해요? 그럴수록 세계의 그 누구도 받지 못하는 복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전부 다 상속받을 수 있는….
자, 이것은 역사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나라에서 이렇게 하면 그 나라에 이름이 남아진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 미국 사회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내가 만약에 죽더라도 이 사상은 미국 국민이라도 이어받는다 이거예요. 안 이어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요?「예」(박수)
그렇기 때문에 싸우면 이기는 것이고 가면 승리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사실 같습니다」 성경 역사를 다시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성경 역사는 관두고 동양사니 서양사니 하는 것을 다시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여러분을 위해서 희생한 그 사람은 언제든지 기억하지요? 세계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살면 세계 사람들이 기억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움직이는 통일교회라면 세계 사람이 통일교회를 기억하고 통일교회의 가는 길을…. 그건 정한 이치예요.
지식층, 머리 있는 사람들이 이 공식을 부정하겠어요, 긍정하겠어요? 「긍정합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진리예요. 이 진리를 요렇게 구체적으로 몰랐다는 거라구요. 왜 그런가, 아무리 발견하려 해도…. 그러니 여러분들 이 길을 갈래요. 안 갈래요?「가겠습니다」'아이구, 나 시집가고 싶은데 죽을 길 나는 못 가, 못 가. 아이고, 나 장가가고 싶은데 죽을 길 못가' 이거 안 돼요.
어떤 것을 취할래요? 아가씨나 남자를 취할래요, 공적인 길을 취할래요?「공적인 길을 취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걸 똑똑히 알았기 때문에, 이 관념을 빼어 버리고는 어디 가든지…. 여기에 어긋나게 되면, 걸리는 입장에 서면 그 이상 고통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발견할 거라구요. 그때 가서는 이미 때가 늦었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만약에 이 땅의 짧은 기간에 못 하면 영원을 두고 가야 돼요, 영원을 두고 자기를 중심삼고 그런 관념을 중심삼고, 가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벗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이 땅에 먼저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죽고 나서 땅 위의 사람을 통해서 하는 것이 얼마나,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구요. '천만 번 죽더라도, 죽어도 갔어야 했는데…' 하며 얼마나 후회하나 두고 보라구요.
그러니 청춘시대에…. 선생님은 청춘시대 다 잃어버렸다….(이하 녹음이 끊겨 수록하지 못했음)
어제 밤에 몇 시에 잤어요? 「두 시에 잤습니다」 아침에 몇 시에 일어 났어요?「여섯 시에 일어났습니다」 잠이 올 거라구요. 「아닙니다」 원래 오늘 아침에는 이렇게 모이기로 되어 있지 않았지만, 이왕에 들렀으니까 아침에 여러분들의 얼굴도 보고, 잠깐 한 마디 말씀도 해주고 떠나기 위해 모이라고 했어요.
이번에 여기에 환드레이징 팀들이 많이 온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그 사람들 한 번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자구요.
여러분은, 어제 저녁에도 말했지만, '탕감복귀해 나간다'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기반에서는 탕감복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자의 가는 길, 더우기나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비정상적인 길을 세계를 위해서 즐거이 가자는 길인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길이요, 인류가 바라는 길인 것을 여러분은 알았습니다.
세상에서 비참한 일이나 불행한 일을 당하는 사람을 보면,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이런 관점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벌을 받아서 불행하게 되는 사람이 있고, 그다음엔 탕감법을 중심삼고 공적인 책임을 지고 불행하게 되는 사람, 두 종류가 있습니다. 벌을 받아서 불행해지는 것은, 그것으로 망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공적인 입장에서 불행해진 사람은 가면 갈수록 발전합니다. 요게 다르다구요.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간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 잘되는, 잘되기 위한 제일 빠른 길이 뭐냐 하면 탕감길입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내용을 몰랐기 때문에, '좋은 일을 해야 된다. 남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고는 했지만, 이것이 이론적으로는 수립되지 않았다구요. '선해라! 남한테 선해라! 선한 길을 가자' 하는 것은 전부 다 탕감길을 가자는 것입니다. 그런 종류의 사람들입니다. 그렇지요?「예」
요 법만 알면 인생 문제와 역사문제가 전부 다 풀리고, 우리 사회생활에 있어서 지금까지 인륜 도덕을 세워 나오던 그런 관을 중심삼은 문제 전체가 해결된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를 두고 미국이 불행한 나라냐 행복한 나라냐 할 때, '미국이 불행하다' 하게 될 경우, 미국 자체 때문에 불행한 자리에 섰으면 미국은 희망이 없는 나라요, 하늘의 벌을 받을 수 있는 나라이지만, 세계 인류 때문에 불행한 자리에 섰으면, 이 미국은 발전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한편에서 탕감조건을 세우면 반대의 환경에서는 핍박하고 반대하는 거예요. 틀린다고 해서 조롱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틀리는 길을 가게 되면, 조롱받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복을 빼앗아 넘겨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았지요, 이제?「예」 이 모든 것이 다 풀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세계에서 제일 불쌍한 나라가 어떤 나라냐? 한번 찾아보자구요. 그거 찾아보라구요. 「한국이요」 뭐, 한국? 그래 말이 나왔으니 이야기해 보자구요. 한국을 보게 되면, 한국은 한국 자체 때문에 그렇게 비참하게 된 것이 아니예요. 한국이 저렇게 된 것은 미국과 소련이….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이 저렇게 된 거라구요. 자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결국은 다른 나라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일본한테 압제를 받아 왔다 이거예요. 그런데 한국 백성이 '나는 공적인 입장에 서서, 아시아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이런 핍박을 받고 수난길을 간다' 하는 것을 알면 좋지만, 그것을 알기 힘들다 이거예요.
전세계에서 보게 된다면 이제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대결지는 한국과 독일, 들만이 남았습니다. 하나는 남북으로 갈라졌고, 하나는 동서로 갈라졌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이런 것을 볼 때, 이것은 마지막 분기선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독일은 2차대전 때 자기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 었지만, 한국은 아무런 잘못도 없이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한국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에 있어서 제물이 되고 피를 흘리고 아직까지 수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놓고 그 나라 백성이 벌을 받아서 그런 일을 당하느냐, 아니면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탕감을 대신 받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 만일에 벌을 받아서 그렇게 되었다면 그 나라는 희망이 없겠지만, 탕감을 대신 책임져 가지고 그렇게 되었다면 그 나라에 수난이 가해지면 가해질수록 세계의 복을 받을 수 있는 터전이 깃든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지금 세계정세를 보면 한국 하나를 점령하는 나라가 아시아를 점령할 수 있게 돼 있다 이거예요. 소련도 한국을 필요로 한다구요. 소련이 한국을 점령하는 날에는 일본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중공도 한국이 필요해요. 중공도 한국을 점령하면 일본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한국을 점령하지 못하면 일본과 아시아를 놓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만큼 중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이런 강국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서로 각축전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후퇴하는 나라는 세계의 힘의 균형시대에서 탈락한다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원래는 월남전이 없었으면 미국은 한국에서 손을 뗄 입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미국으로 하여금 손을 떼지 못하게 한 것이 월남전이라는 거예요. 이제는 할수없이 한국을 붙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죽기내기 살기내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놓여 있다 이거예요. 그런 거 여러분들이 알아요? 그런 한국이기 때문에, 그 한국이 지금까지는 아시아에서 망할 입장에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발전 도상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세계를 위해서, 만국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탕감조건을 세운다면, 이 한국은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 앞에, 세계 인류 앞에 크게 봉헌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거 모순 되지 않아요? 사실이 그럴 것 같아요?「예」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새로운 종교가 발생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섭리가 역사를 대길해서 나타날 것이라는 그런 관도, 그런 논리도 찾아 세울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런 한국에서 통일교회가 나왔다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하는 결론도 나온다 이거예요. 그거 믿어져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예」
한국이 하늘의 제물이 되었기 때문에 하늘의 제일 깊은 사정을 찾아 가지고 세계 인류 앞에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하는 것도 이와 같은 탕감법을 통해서만 그 역사를 풀 수 있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은 그것을 몰랐지만, 내적인 사명을 진 한국의 통일교회는 이것을 알고 수십 년 전부터 그 탕감의 길을 감사하면서 걸어 나왔다는 사실이 놀랍다구요. 그런데 한국 사람이 통일교회를 쳤다구요. 나라가 반대하고, 전부 반대했다구요. 그것이 뭐라구요? 하늘의 복을 여기에 결속시키기 위한 것이예요. 그렇게 반대했지만, 이제는 국가도 한국 국민도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박수)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한국이 탕감의 사명을 했다면 그 국민이 이제는 탕감길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찾아갈 수 있는 시대권내에 들어왔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한국에서 '레버런 문' 하면 유명하다구요. 다 안다구요. 미국에서보다 더 유명하다구요. (박수) 뭐 미국에서는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만, 한국에서는 이제 반대는 다하고, 이제는 좋은 것만 알려질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박수)
여기 미국에 사는 아시아 사람들, 중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들은 이제 조금만 지나면 '야, 레버런 문은 한국에서 난 것이 아니라, 아시아에서 났다' 이렇게 자랑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박수)
이제 보라구요. 백인들이,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자꾸 반대하면 황인종은 레버런 문과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흑인까지도 레버런 문과 하나되고, 유색 인종은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하나된다구요. 그걸 알아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이래서 하늘의 탕감길을 가는 사람은 한편에 서는 반대를 받지만, 한편에서는 빼앗아 오는 그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인들 가운데서도 절반이 '레버런 문이 뭐 나쁘냐? 미국에서 절대 필요한 사람이다' 할 거라구요. 절반으로 딱 갈라진다구요. 그거 가능하겠다고 봐요?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예」 이렇게 역사는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곳이, 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승패를 결할 수 있는 곳이 독일이냐 한국이냐 할 때에, 독일이 아니고 한국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한국은 4대강국이 각축전을 할 아시아에, 역사시대에 최후로 남은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구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하는 것을 추려서 잠깐 이야기해 보자구요. 이거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거라구요. 우리가 이 현재를 알기 위해서는…. 역사를 몰라 가지고는 현재를 모르는 거라구요. 이제 이 공식을 이용해서 역사를 풀어 보자구요.
탕감 후에는 반드시 복이 오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예요. 여러분, 그걸 원리에서 배웠지요? 야곱 노정에서나 모세 노정에서나 예수 노정에서나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건 역사에도 들어맞는 거예요, 역사에도.
여러분들이 성공하려면 고생을 해야지요? 공부를 하고, 밤잠을 안 자고, 먹을 것을 먹지 못하고 고생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거기에는 기쁜 날이, 뭐 우등생이 되고, 학박사가 되고, 이름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이 자기를 위해서 공부한 것이 아니고 전체를 위해서 공부했다면 전체가 추앙한다는 거예요. 그거 이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예」
그러면 역사시대에, 이 세계사를 볼 때에, 세계사 가운데 오랜 역사를 지니고 공적인 입장에 서서 하늘을 붙들고 제일 고생한 민족이 어느 민족이냐. 이걸 찾아보자구요. 그것은 어떤 나라이겠느냐, 단일민족이어야 돼요, 단일민족.
이 미국 같은 나라는 어때요? 그러니까 미국은 거기서 빠져야 돼요. 빠진다구요. 그거 아니라고 해도 할수없다구요. 미국은 죄를 받든가, 제물을 드리는 사람들과 하나되어서 복을 받든가, 두 가지 중에 하나 해야돼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미국이 근대에 발전을 한 이유는 무엇이냐? 각 나라에서 신앙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반대받고, 공적인 이름 때문에 빈대받는 사람을 전부 다 끌어들였기 때문입니다. '와라! 와라' 한 거예요. 이것이 복받는 하나의 비법이라구요. 그렇잖아요? 그저 어디서든지 유명한 사람들을 전부 다 데려와서, 지금 세계에서 머리 좋은 사람을 다 끌어 모아 가지고 종합문명을 만들어 놓은 것이…. 그렇기 때문에 근대 2백 년 동안에 세계적인 발전을 했다는 거예요. 그건 역사적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제물 드리는 그런 공적인 사람을 맞아 가지고 복받는 데는 미국이 챔피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사람이 복받게 된 것은 미국 사람이, 여러분이 잘나서가 아니라, 탕감받는 사람들을 환영했고, 그 사람들을 하나님편에서 보호했기 때문입니다. 남 때문에 복받은 것이지, 자기 때문에 복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미국 국민이 일등 국민이라고 자랑할 아무런 것도 없다구요.
자, 이 레버런 문이 좋은 의미에서 조금만 더 유명해지면, 내쫓겠다는 사람들이 갑자기 변해 가지고 '레버런 문, 가지 마소, 가지 마소' 이럴 거라구요. 가지 마소, 가지 마소…. (웃음) 돈도 얼마든지 대줄 테니 있으라고…. 그때는 선생님이 여기에 있지 않을지 모른다구요. 좀 다르다구요.
왜 그러냐? 끝날입니다. 끝날, 끝장낼 때가 되기 때문입니다, 끝장. 끝에 가서는 내 갈 길을 가야 돼요. 내 갈 길을 가야지요. 나는 미국이 가는 길을 안 갑니다. 그러려면 끝이 되기 전에 지금…. 이런 말도 이해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그런 제물 될 나라는 큰 나라냐, 작은 나라냐?「작은 나라입니다」 왜? 하나님이 공적인 생각을 하시지만 많은 희생자를 내고 싶어하시지 않기 때문이라구요. 제물을 드릴 때, 그 제물은 어떤 제물이어야 되느냐? 순수해야 된다 이거예요, 순수해야 돼요. 피가 섞이고, 얼룩덜룩하면 안 된다 그 말이예요. 단일민족이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제물 드릴 양은 흑점이 있으면 안 돼요. 얼룩덜룩하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점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예」
여러분, 사과라든가 무슨 곡물을 제물로 삼을 때는 큰 걸로 하는 게 아니예요. 잘 생기고, 흠 없고, 그저 모양이 고운 것으로 준비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단일민족이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을 보게 되면, 미국은 인디언의 피를 많이 흘리게 했습니다. 힘이 약한 인디언의 피를 많이 흘리게 했습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제물된 자기가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남을 피 흘리게 한 그런 국가는 안 됩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래야지요.
그러면, 이 세계 가운데서 우리가 어떤 나라를 찾을 것이냐? 거 찾을 수 있는 길이 점점 좁혀진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그 나라는 역사 시대에 남의 나라를 한 번도 침략하지 않은 민족으로서 단일민족이면서 오랜 역사를 지닌 순수한 민족으로 구성된 나라다 하고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또한, 그런 민족성을 지금까지 지니고 하늘을 붙들고 뒤넘이치는 민족입니다. 그거 그렇겠지요?「예」 그러면서 언제나 쫓기고, 식민지 되고, 점령당하고, 핍박받아 나온 민족입니다.
자, 그러면 세계에 그런 민족이 있는지 우리 찾아보자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민족을 꼽겠어요? 어떤 나라를 꼽겠어요?「한국이요」 한국은 제쳐놓고. 「이스라엘이요」 맞았다구요, 이스라엘.
이러한 탕감 원칙을 두고 볼 때, 역사에 있어서 앞으로 문제 되는 민족이 있다면 그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이것을 이러한 탕감법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맞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다음엔 또 어떤 나라냐? 하나는 중동에 있는 이스라엘 나라고, 그다음엔 어떤 나라냐? 한국입니다. 한국은 오천 년 역사를 갖고 있지만 지금까지 어떤 나라를 침략해 본 적이 없다 이거예요. 2백 7십여 회나 외부의 침략을 받고 피해를 받았지만, 침략을 해본 적이 없는 특수 민족입니다. 그러면서도 망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망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약소 민족은 언제나 하나님을 추앙하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런 나라를 꼽으면 이스라엘과, 아시아에서는 한국입니다. 한국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학자들 가운데…. 이 중국문명을 발전시킨 중심 멤버, 고대문명에 공헌한 사람들이 누구였느냐? 한국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역사를 두고 볼 때, 오랜 역사과정에서 선을 추구하고 예술과 문화를 추구하면서, 높고 깊게 하늘을 추앙한 민족이라는 것을 우리는 지금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는 어느 나라가 있느냐? 그다음에는 찾아볼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하고 한국 민족은 세계사에 있어서 문제의 민족입니다. 이게 나왔다구요. 문제라구요, 문제.
아시아에 있어서 싸움난 건 전부 다 한국 때문이예요. 청일 전쟁, 노일 전쟁, 대동아 전쟁, 즉 미국과 일본이 싸운 것도 전부 한국 때문이라구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첫번으로 충돌한 곳이 어디냐? 한국이지요? 그래요?「예」 16개 국 사람들이, 한 나라의 내란과 같은 싸움에 세계 사람들이 와서 피를 왜 흘리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세계적 대결을 할 때 세계의 젊은이들이 한곳에 가 가지고 피를 흘렸던 곳은 한국 밖에 없다구요. 월남도 아니고 다 아니라구요. 그렇지요?「예」
유엔군이라는 이름이 출발한 것은 한국 때문이예요. 역사적 사건이라구요, 역사적 사건. 이 한국전에 유엔이 살고 죽는 문제가 달렸었는데, 한국을 아시아의 중심으로 세워서 미국이 옹호했더라면 이 미국은 세계 유엔군을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이 되고, 유엔 기구를 언제나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이 됐을 것이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군대를 잃어버렸고, 유엔의 나라들을 잃어버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유엔에서 미국이 혼자 고립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반대 한다구요, 반대. 그렇지요?「예」 자, 그러면 미국이 왜 코너에 몰렸느냐? 세계를 위한 책임을 지다가 코너에 몰렸느냐, 그렇지 않으면 책임을 못해서 코너에 몰렸느냐? 아까 뭐 핍박받고 몰리면 복을 받을 길이 있다고 했는데, 복을 받게 하기 위한 거예요, 복을 빼앗기 위한 벌이예요? 자, 어떤 거예요?「복을 빼앗기 위한 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망한다는 거예요. 이 미국의 자유주의의 경향을 전부 다 회개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회개하고 다시 단결하지 않으면 미국은 희망이 없다 하는 결론도 탕감법을 통해서 확실히 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미국 정부가 그거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 CIA가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 미국 군대가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인공위성으로 달나라를 가는 그 과학의 힘 가지고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습니다」 돈 가지고 해요? 문명사회의 아무것 가지고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탕감법을 아는 내 관점으로 보면 망하게 된다 이거예요. 멀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걸 누가 할 것이냐?「우리가 합니다」 이 나라 가운데 있는 여러분 통일교회 무리들이…. '미국이 책임 못 한 걸 내가 대신 회개하고, 기독교를 망치고 이 세계를 망칠 수 있는 이 미국을 대신해서 내가 회개하고 이것을 책임지겠다' 하며 나설 수 있는 미국의 젊은이들이 있다면, 다시 소망을 둘 수 있으되, 그런 무리가 없으면 소망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통일교회 무리가 있다는 사실이 하나의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 내에서 미국 사람들의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망하기 전에 미국의 복을 이어받는 조건을 전부 다 세워 맺어 놓자 하는 것입니다. 이 운동을 하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망하기 전에 인계받을수 있는 조건을 세워 놓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미국이 우리 때문에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하는 결론도 나온다구요. 그걸 제창하는 사람이 누구예요?「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예요. (박수)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난데없는 아시아 사람이 미국 역사에 위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 그것이 괄목한 만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미국 역사의 최고의 희망봉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귀한 손님이 온 거예요? 브레즈네프가 온 것보다 못해요, 나아요?「낫습니다」 중공의 모택동이 온 것보다 못해요, 나아요?「낫습니다」 요전에 일본 천황이 왔다 가니 뭐 야단들 하더구만요. 그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어도 그러는데, 알고 보면 레버런 문을 하늘같이 높여야 할 텐데, 밟는다는 거예요. 미국의 망할 길을 내가 브레이크를 걸어서 대신 탕감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런 역사적인…. 내가 나를 아는 거예요. 내가 나를 안다구요. 내가 어떠한 자리에 있는데 이렇게 푸대접받고, 이렇게 사람 취급을 받으니 그거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저 한꺼번에 다…. 그래서 '너희들의 복을 잃어버리겠으니 내가 관리했다가 너희들에게 다시 나눠주겠다' 이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복을, 지금까지의 6천년 복을 이 땅에서 다 잃어버리겠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그 복을 수호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백성은 그렇지만, 미국은 그렇지만, 미국의 여러분 젊은 통일교회 여러분만은 선생님을 귀한 손님으로 알고 정성을 다하고, '선생님,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어떤 일을 시키든지 전부 다 감사하며 이렇게 가겠습니다'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때문에 용서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맺힌 모든 것을 그저 이 자식들을, 우리를 때리고 해서라도 푸소' 그래야 돼요. '원한이 있으면 그저 어떻게 하든지, 우리를 못살게 해서라도 푸소' 하는 것이 여러분들의 요구여야 된다구요. 그래요?「예」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최고로 대우해요?「예」 그게 다 탕감법이라구요.
자, 이런 얘기 하다가는 한정이 없겠다구요. 이 탕감법을 알면 세계의 문제가 다 풀려 나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공산당은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망합니다」 공산당은 망한다구요. 그들은 자기의 정적이 있으면 전부 다 숙청해 버리는데, 그 사람이 천년 만년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아들딸이 남아 있으면 그 사람이 죽은 다음에는 그 아들딸이 복수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올 것 같아요? 불안과 공포의 분위기 속에서 평화가 올 수 있어요? 죽으면서도 '감사합니다' 이럴 수 있는 그 길에서 평화가 오지, '너는 나를 이용했구나. 나를 이렇게 희생시키는구나' 이러면 평화가 올 수 없습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시켜서 환드레이징을 하고 뭘하고 와서 전부 다 고생할 때 선생님을 대해서 '이놈의 레버런 문…. 이러나요, '아이구, 고생을 더 해야 할 텐데, 선생님 미안합니다' 이러나요? 어느 거예요?「후자입니다」 그러니까, 평화는 여기서 오고, 세계통일은 여기서 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무서워서 해요?「아닙니다」 무섭다면 여러분의 후손이 무서운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 아니예요. 세상에 없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여기에 대학원 나온 사람 있어요?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여러분, 학교에서 이런 것 배워 봤어요?「배우지 못했습니다」 세계의 어떤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선생님의 도서관에 있지요. 선생님만이 그걸 갖고 있다 이거예요. 첫번이예요, 첫번. 역사가 다 풀린다구요. 또, 일생이 다 풀려요, 일생이.
이걸 몰랐기 때문에 '이 세상이 왜 이렇게 모순되고, 저 사람이 선했는데도 망하고 저 사람은 망할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망하지 않고…' 한거예요. 전부 모르고 있었다구요. 그런데 요거면 다 해결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것을 볼 때, 어머니 아버지는 장래성이 있다 없다 하는 것을 대번에 알고, 학교 선생이 하는 것을 보고도 대번에 알고, 친구들이 하는 것을 보고도 대번에 알고 다 아는 거예요. 이 법도에 의해서 세계가 움직이고, 이 법도에 인생이 얽매여서 움직여 나간다고 총결론을 내려도 이제 '그렇다'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결국은 어떻게 되느냐? 복을 받았더라도 책임을 못 하면 받았던 그 복이 어디로? 이것이 망해서 없어지지 않으면 양도되어서 없어진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복을 받은 사람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벌을 받아서 망하게 되든지, 그러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로 이 복이 옮겨 가든지 하는 거예요. 방법을 통해서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걸 보면 말이예요, 망하는 데는 벌을 받아서 망하거나 그것을 누가 인계받아 감으로써 망하거나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두 가지예요.
벌을 받아 가지고 죽는 것은 당연해요. 하나님은 주었던 복을 잃어버리고, 깨뜨려 버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걸 보호하고 관리해 가지고 좋은 사람에게 옮겨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작전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망하게 될 때 그 복을 어떤 사람을 통해서, 어떤 사람에게 옮겨 주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사람에게 옮겨 주느냐? 그 사람의 친구에게 옮겨 주느냐, 그 사람의 원수 앞에 옮겨 주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벌받을 사람의 가까운 사람 앞에, 그 아들딸에게 옮겨 주는 게 아니예요. 원수 앞에 옮겨 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수. 그렇기 때문에 이 법을 적용하기 위해서….
공격을 해서 망하게 해 가지고 빼앗아 가는 것도 다 이 법을 적용한 거예요, 이 법. 나라로 말하면, 그 나라가 망할 나라면 그 나라의 복을 어디에 옮겨 줘야 하는데, 적이 와 가지고 때려 부수고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그게 다 옮기는 한 방법이라구요. 전쟁에서도…. 원수에게 옮겨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자구요. 그렇다면 이 법을 적용해서…. 자, 그러면 이 미국이 망한다면 미국의 복을 누가 가져 가느냐? 공산당이 가져 가는 거예요, 공산당.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것 같습니다」
이 공식이 틀림없다면, 누가 민주세계의 복을 전부 다 빼앗아 가느냐? 공산세계가 빼앗아 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차원의 시대로 들어오고 있다 하는 것을 이 공식을 통해서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외적인 세계에서는 그렇고, 또 내적인 세계인 종교세계에서는 기독교가 망할 때 그 복을 누가 인계해 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원수시하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이걸 빼앗아 온다는 거라구요. 그들은 이것을 생각지 못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공식이 그렇다구요, 공식이. 만약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공식이 그렇다면 사실이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징조가 바로 기성교회의 젊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한테 옮겨 오는 그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청년들이…. 기성교회에서 제일 귀한 게 젊은 청년 남녀인데, 그 젊은 청년남녀들이 옮겨 온다는 것입니다. 사실이예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탕감법이라는 것은 현실 생활철학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았어요?「예」 요 하나의 법만 알면 세계에서 승리할 수 있고, 하늘 법도를 지켜 남아져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지금 몇 시 되었어요? 더 하자구요? 계속하자구요?「예」 여러분들, 뭐 학교에 가게 되면 강의 시간이 두 시간만 되면 졸고, 뭐 싫증이 나고, 선생님을 반대하고 그러지 않아요? 반대 안 해요? 선생님을 반대 안 해요? 아침 밥도 안 먹이고 뭐 새벽같이 모이게 했는데…. 밥 먹었어요? 그런데 또 하자구요?「예」 그러니까 머리가 돌았다고 그런다구요. (박수) 세상이 미쳤다고 해도 좋아요?「예」 그럼 얘기하자구요.
역사를 한번 훑어 보자구요. 자, 여러분, 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복을 받을 수 있었던 민족이 어느 민족이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하나님이 세계를 이스라엘 민족한테 맡긴다고 약속을 했다구요. 세계를 맡겼다구요, 세계를.
그런데 이스라엘이 몰랐던 것이 뭐냐? 이스라엘 나라 사람만이 맡은 줄 알았다구요. 이스라엘 나라 사람만이 남아질 줄 알았고 이스라엘 사람만이 복받고 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세계가 복 받고 살아야 된다는 걸 이스라엘 민족은 몰랐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세계 인류를 구하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예요, 세계 인류. 인류를 해방하자는 거예요. 만일에 인류를 해방시킬 수 있다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도 희생시킨다 하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거 알았어요? 몰랐다는 거예요. '야, 우리 핍박받는 민족, 하나님의 선민인데…. 메시아가 오면 다 때려 부수고 우리만을 구해 주고, 우리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전세계가 우리 것이 될 것이다' 한 거예요. 그렇게 될 줄 알았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몰랐다구요. 메시아는 이스라엘 사람만을 위해서, 자기만을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메시아가 오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을 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온다는 걸 그들이 몰랐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오면 다 끝날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예요. 메시아는 그렇게 오지 않았다구요. 탕감법을 짊어지고 오기 때문에 보기에도 비참하게 나타난다는 걸 이스라엘 민족은 몰랐다 이거예요. 우리 탕감법을 알았으면….
그래서 메시아를 위한 4천 년의 역사를 메시아를 죽이는 역사로 끝마쳤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아닙니다」 뭐 예수가 죽으러 왔어? 수작들이지. 여기서부터 이스라엘 민족은 버려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복이 어디로 가느냐? 이스라엘 나라의 제일 원수 되는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로마입니다」 로마로 가는 거예요. 로마로, 기가 막힌 놀음이라구요, 이게. 원통한 놀음이라구요.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그렇게 됐습니다」 기독교가 로마로 옮겨진 거예요. 기독교가 이스라엘에서 뿌리 박아 가지고, 이스라엘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했어야 할 텐데, 이것이 로마로 옮겼다는 사실이 비참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지요? 공식에 맞았지요?「예」
그다음엔 누구한테 이 세계를 맡기느냐? 이스라엘 민족에게 맡겼으나 그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것을 로마 민족 앞에 옮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왜? 이제부터 그것을 설명하는 거예요. 그거 왜 옮기지 않을 수 없느냐 이거예요. 책임을 하지 못하면 이 축복을 누가 가져 가느냐? 사탄이 가져 간다구요. 여기 있던 복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로마로 간다 이거예요. 원수한테.
자, 그러니 그걸 다시 찾으려면, 인계받으려면 거기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해야 돼요, 탕감. 결국은 그 나라의 4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4백 년 동안 별의별 것을 다 한 거라구요. 개인적으로도 목을 잘리고 가정 전체도 목을 잘리고, 교인들 전체도 목을 잘리고 다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강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할수록 더 강해지고, 더 단결하고. 옮겨 온다구요. 빼앗아 온다구요. 이래서 이것이 한계에 왔을 때 로마가 기독교 나라, 기독교 국가가 된 거예요.
그래서 로마 제국이 원수였지만, 원수 편에 복을 다시 세워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하늘의 축복을 받는 나라로 세우게 된 거예요. 예수를 중심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세계를 맡기려고 했으나 이스라엘이 망했기 때문에 못 맡기고, 기독교가 로마에 들어가서 재탕감해 가지고 비로소 로마 민족이 세계를 맡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래서 로마 교황청이…. 그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 었느냐? 로마 민족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요, 가톨릭을 위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가톨릭이 전세계 인류를 구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인류를 위한 카톨릭이 되었더라면, 그때 로마는 세계를 정복했을 것입니다. 세계를 구한다는, 교회를 위하고 로마 교황청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는 로마 교황청이 되었더라면….
자, 그랬으면 세계를 하나 만들었겠어요, 하나 못 만들었겠어요? 어때요, 하나의 세계가 그렇게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되었을 것입니다」그랬으면 오늘날 이 인본주의니, 휴머니즘이니 공산주의니 하는 것은 나타날 수도 없다는 거예요. 이 이태리 민족이 책임을 다했다면 세계를 하나로, 하나의 세계를 만들었을 텐데 로마 교황청이 부패함으로 말미암아 교조주의와 교권 위주로 해 가지고, 세계 인류를 대신해서 제물적 입장이 된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세계를 제물삼아 가지고 착취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이치시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벌 주지 않을 수 없었고, 망하게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거기서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구교를 반대하는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자, 그렇게 되면 복을 누가 받겠어요? 신교가 구교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 교황청의 외적인 권한을 누가 받느냐? 반대하던 패들이 받게 된다 그 말이라구요.
신교 사상과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 가톨릭을 정면적으로 공격하는 나라가 어느 나라냐? 정면적으로 공격하는 원수가 누구냐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신교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신교의 풍조를 타 가지고 로마 가톨릭을 공격하는 그 나라가 어느 나라냐 이거예요. 그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영국이요」 영국입니다.
여러분, 헨리 8세 때의 앤 불린을 알지요? 연애사건 때문에, 이혼하는 문제를 놓고 천주교와 교섭하다가, 허락 받으려다가 반대하니까 구교를 전부 다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의회를 조직하여 법을 개정해 가지고 앵글리칸 쳐치(성공회)를 만들어서 완전히 대립한 거예요. 구교 체제를 완전히 묵살하고…. 사실이지요?「예」 이게 역사적인 사건이예요.
자, 그러면 복을 누가 이어받느냐? 영국이 이어받는다 이거예요. 이때에 다른 것은 영국은 기독교 신앙국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로마와 달랐다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섬나라 영국이, 앵글로 색슨 민족이 어떻게 세계에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자랑할 수 있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나라가 되었느냐? 하나님이 축복 안 해주시면 그렇게 못 된다구요. 축복 안 해주셔도 그거 그렇게 될 수 있어요?「될 수 없습니다」
그때에 영국의 엘리자베드 1세는 1558년에서 1603년까지 한 50년 기간을 중심삼고 무엇을 했느냐? 재위 당시에 무엇을 했느냐? 해양 개발을…. 해양권을 쥐는 민족이 안 되고는 세계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을 벌써부터 깨달았다 이거예요. 어느 나라보다도 영국을 하나님이 훈련시켰다 이거예요.
그때 영국이 불리한 것이 무엇이느냐? 섬나라이기 때문에, 저 노르웨이라든가 스칸디나비아에 있는 해적들이 언제든지 영국을 공격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국 국민들은 해상권을 쥐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소 민족이니 하나님을 새롭게 믿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이러한 신앙의 터전 위에서 새로운 훈련을 한 것입니다.
그때는 스페인이라든가 포르투갈이라든가 네덜란드와 같은 나라들이 세계 개발, 식민지 개발에 한창이었는데, 영국의 여왕 엘리자베드 여왕이 해상권을 중심한 세계 제패를 누구보다도 빨리 캐치했기 때문에, 영국은 명실 공히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여왕으로 말미암아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남미는 스페인이 지배하고 있었고, 북미는 영국이 지배하고 있었는데, 그때 형편으로는 스페인을 당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이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은 스페인과 화목을 해 나가면서 내적으로 공세를 취한 거라구요. 이런 작전을 하면서 북미를 보호한 거예요. 여러분은 이런 역사적 사실을 잘 알 거라구요. 그렇게 이 북미를 보호했다구요, 북미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이태리 민족을 버리고 새로이 앵글로 색슨 민족에게 세계를 맡겼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그때 신교를 중심삼고, 로마교를 반대하는 새로운 기독교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헨리 8세가 회개하고 국민과 하나되어 가지고 구라파 일대에서 로마를 반대하는 것을 전부 다 흡수해야 했던 거예요. 완전히 흡수했어야 되었다구요.
그랬으면 반대하며 구라파에서 신교 활동을 하던 교인들은 전부 다 영국으로 집합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그들이 미국에 안 와도 된다구요. 이민을 미국으로 안 온다는 거예요, 영국을 찾아가지.
여러분, 미국 역사에 있어서 퓨리턴(Puritan; 청교도)들이 뭐예요? 영국에 있어서 헨리 8세의 잘못된 연애 사건 때문에 영국 성공회를 만들었는데 그 교회를 반대하고, 확청운동을 하고, 영국 의회를 마음대로 전부 다 하던 것을 다시 고쳐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새로운 하나의 국회로 바로잡고, 더럽혀지지 않은 하나의 새로운 교회를 만들자 하는 것이 청교도 운동이예요, 청교도 운동.
거기에서 그러한 의회를 만들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고, 하나님이 바라는 새로운 교회를 만들고 그래야 했는데, 새로운 체제를 갖추지 못하고 영국이 그냥 그대로의 틀을 중심삼고 반대하니 할수없이 새로운 나라를 찾아서 메이 플라워(Mayflower)호라는 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온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이 말하는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라는 패들이예요. 다른 게 아니라구요.
자, 영국이 그러한 새로운 신앙운동을 소화시켰더라면, 그 신교를 소화시켰더라면 그야말로 유나이티드 킹덤(United Kingdom; 연합왕국)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전세계의 식민지를 대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자기들의 정책수립을 하고, 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의 인류에게 신앙을 집어 넣어 전세계를 자기네 영국과 같이 건설해 주기 위해 노력했다면, 영국은 명실 공히 세계를 통일했을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영국이 그렇게 했으면 세계를 제패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제패했을 겁니다」
그런 전통을 세웠으면 미국에 와서도 어떤 민족이든지…. 신앙의 자유를 바라는 민족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훈련이 영국에서 되었으면, 미국 땅에 와 가지고도 신앙의 자유를 바라는 민족을 얼마든지 소화시켰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여기에서 독립전쟁 같은 것은 일어날 수도 없었다는 거라구요. 일어났겠어요, 안 일어났겠어요?「안 일어났겠습니다」
결국은 무엇이냐? 영국이 그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영국은 명실 공히 하나님의 뜻을 받아 가지고 3차로 전세계 인류를 구해야 할 책임을 맡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한 3, 4백년 역사과정에서 뭘했느냐? 영국은 식민지를 영국을 위한 식민지로 삼았지, 하늘을 위한 나라로 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실수를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일어났고, 새로운 신앙운동과 오늘날의 민주세계의 의회제도도 영국에서 일어났고, 모든 것이…. 새로운 이런 신교 무대의 기수로서 세계의 선봉이 될 수 있게끔 제반 문명의 발생지가 영국이 된 것은 하나님의 섭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모르고 있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영국이 인도를 3백 년 동안 지배해 나왔는데, 인도 국민을 자기 국민보다 더 사랑하고, 인도 나라를 아시아에서 하나님의 뜻을 세울 수 있는 하나의 중심국가로, 아시아를 움직일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주었더라면, 영국은 망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아시아를 지배하는 거예요. 아시아를 식민지로 완전히 지배한다는 거예요. 그랬겠어요, 못 그랬겠어요?
하나님의 뜻은 로마의 원수였던 잉글랜드에 양보되었다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그 다음엔 이 잉글랜드의 복이 어디로 가느냐? 잉글랜드가 책임을 못 다했기 때문에, 세계를 구하는 책임을 못 다했기 때문에 이 축복이 어디로 옮겨진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종교들에게, 기성종교들에게 반대를 받다가 신앙의 자유를 찾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적 신앙을 만들고 새로운 신앙과 더불어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새로운 나라를 추구하는 퓨리턴들을 세웠는데, 그들이 세운 이 미국에 하늘의 축복이 영국으로부터 옮겨지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적으로…. 영국이 책임을 했으면 흑인이든 인도, 아시아의 민족이든,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은 구라파의 백인이든 완전히 하나로 결합시켰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영국 민족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착취하고 아프리카를 착취했기 때문에, 영국은 하나님의 뜻 앞에서 제거당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초민족적이예요, 초민족적. 그러면 미국으로 복이 옮겨진 것은 무엇 때문이냐? 미국으로 구라파 민족 전부가 이동한 거예요. 무엇 때문에? 신앙 때문에. 구교를 반대하고 새로운 이상적 신앙을 위하여 전부 다 몰려온 거라구요.
구교를 반대하는 신교라는, 그러한 운동의 배경이 없었으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나올 수 없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신앙의 자유 때문에 여기에 왔습니다. 그런 스페인도 천주교파요 화란도 천주교파인데 이들이 와 가지고…. 그다음에 영국 자체가 자기들이 원치 않는 신앙 기준이라 해서 반대하지, 여기에 오니 인디언의 공포가 있지 스페인의 위협이 있지 네덜란드의 위협이 있지, 다 이렇게 되니까 할수없이 신앙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신교운동이라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단결하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기독교가 없었더라면, 신앙의 자유를 중심삼은 이것이 없었더라면 여기에 초민족적으로, 구라파 여러 나라의 알맹이 알맹이가 갈라졌으면 갈라졌지 절대 하나될 수 없었다구요. 결국 자기 신앙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할수없이라도 하나되어야 했다는 거예요.
영국이 와서 그러지, 이거 스페인이 와서 그러지, 뭐 불란서가 그러지, 옛날에 반대받아 가지고 이곳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또 따라와서 여기를 지배하려고 하니 신교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단결해 가지고 공격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독립전쟁이예요, 독립전쟁.
그러니 생명을 걸어 놓고…. 여러분, 저 독립전쟁을 보게 된다면, 영국군을 대해서 독립군들이 싸워 이긴다고는 꿈에도 생각 안 했다구요. 그 누구도 독립군들이 영국을 이긴다고는…. 그때에는 세계의 태양 같은 영국이었다구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전부 통하는 그런 영국을 대해서 미국에 있는 독립군들이 싸워 이긴다고는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독립군들도 할수없이 싸웠지 이긴다고 생각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 이거예요. 그거 그렇게 생각지 않아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럼으로 말미암아, 독립전쟁에서 승리함으로, 이김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그야말로 하늘이 같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종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이루자' 해서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의 하나의 나라)'이라는 표제 밑에 신교를 중심삼은 하나의 이상적 국가를 형성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이라는 독립국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초민족적으로 하나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예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라구요. 지금도 이 미국은 앵글로색슨 민족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흑인을 반대하고 있는데, 이건 미국의 복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축복을 깨뜨려 버릴 수 있는 원수를 위한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역사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영국의 복을 인계받아 가지고 세계의 복을…. 그다음에는 누가 세계를 맡았느냐? 미국 국민이, 이 종합 민족이, 하나님의 사랑과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초민족적 기반을 형성한 이 미국 국민이 세계를 다시 책임 맡았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이런 것은 처음이라구요.
자, 영국의 원수가 누구예요?「미국입니다」 영국 교회의 원수는 퓨리턴이요, 나라의 원수는 미국 국민인 독립군이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공식에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았습니다」 이것은 복을 빼앗은 것이 아니라 끌어내어 가지고 하나님의 편으로 만든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사랑이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미국이라면 '인디언을 학살한 것도 하나님의 사랑이고 하나님의 뜻이냐?' 이렇게 반문할 거라구요. 그렇게 죽였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어떻게 복을 받았어요?
보라구요. 그때로 보게 된다면, 인디언은 주인이고 그들은 손님이라구요. 그러면 손님이 자기 나라에 찾아 들어왔으면 이걸 원수시하지 말고 잘 대했으면 그 인디언은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영국의 정착민들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여러분, 미국에서 지금 '필그림 파더즈 뭐, 어떻고 뭐 퓨리터니즘(Puritanism; 청교도정신) 뭐' 이렇게 자랑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이 대서양을 건너서 여기에 와 가지고 먹을 것이 없고, 다 이럴 때에 인디언의 옥수수 밭이 있으면 거기 가서 그거 따먹었겠어요, 안 따먹었겠어요? 도둑질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죽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자,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배고파하면 그걸 따다 먹이고 사랑하고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보호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 했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 온 사람들이 인디언을 먼저 공격해 가지고 잡아 죽이는 놀음은 안했다 이거예요. 공격은 먼저 안 했다 이거예요. 인디언들이 만일에 서구 사람들을 받아들여서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땅을 양도해 주고 농사를 지어서 같이 나누어 먹었다면, 인디언은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중심 민족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동기로, 그러한 감정이 쌓이고 쌓여 가지고 이민 온 사람들이 나중에는 전부 다 숙청도 하고 이런 역사적인 죄를 지은 거예요. 그거 언제인가는 탕감해야 될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몰아 가지고 오는 이 무리들을 환영해야 할 텐데, 이걸 반대하니 그건 뭐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맨 처음에 하나님이 몰아 오는 이 백인들을 환영했어야 되었는데, 그걸 반대하기 시작하니 결과적으로 그런 비참한 일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계를 책임졌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2백년 만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강대한 나라가 되었어요. 그거 미국 사람 여러분들이 잘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하셨어요, 하나님이.
새로운 이런 신앙 때문에 모인 민족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만들었기 때문에, 초민족으로 구성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시는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나라 앞에 세계를 맡기기 위해 축복을 하시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 때도 미국 때문에 영국이 이겼다는 거예요. 영국과 불란서가 이겼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영국이 영국 때문에 이겼어요, 미국 때문에 이겼어요?「미국 때문에 이겼습니다」 미국 때문에 이겼다는 거예요. 2차대전만 해도 노르만디 작전 등을 아이젠하워나 이들이 작전을 해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엔 전세계의 승리의 판도권을…. 이 민주세계와 반대되는 진영하고 싸워서 그들의 영토를 전부 다 총체적으로 주관하고 관리해야 될 책임이 미국에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머리만 잘 썼으면 독일의 히틀러가 점령했던 나라, 그다음엔 일본이 점령했던 한국과 중국 등을 전부 다 관리할 수 있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꽉 세계를 결속해 가지고…. 자, 그때 미국이 그렇게 할 수 있었어요, 없었어요?「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소련하고 협상해요? 왜 소련하고 협상해? 소련을 왜 자리에 갖다 앉혔느냐 이거예요. '너는 망할 것인데 우리 때문에 이기지 않았느냐' 해 가지고, 강력한 공동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주도권을 쥐어야 했습니다. 서독을 누가 갈라 놓았느냐? 소련이 한 것이 아니라 미국이 잘못해서 갈라진 거예요. 한국을 저렇게 해 놓은 것도, 중국까지 전부 다 관리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해 놓은 것은 미국의 잘못이라는 거예요. 삼팔선이 생겨난 것도 전부 다 미국 때문이라구요. 서독과 동독이 갈라진 것도….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그럴 수 있는 권한이 있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강력한 유엔을…. 이 유엔도 그래서 만든 거 아니예요? 유엔군을 만들어 가지고 강력한 주도권을 중심삼고 소련을 제압할 수 있는, 이걸 안팎으로 중심적인 힘을 가지고 제압하고, 능가할 수 있도록 이세계 기구를 강화시켜야 할 것이 이 미국의 책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못 했다는 거예요.
그때 트루만이, 한국에 파병했을 때 맥아더 장군을 해임하는 것이 아니라 맥아더의 말대로 했으면, 중국을 전부 다 점령하고 소련을 제거할 수 있는 한 역사적인 좋은 찬스를 맞이했을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다구요. 자, 그때가 영국이 지배하고 불란서가 지배하던 영토를 전부 다, 중국과 인도를 위시한 동남 아시아와 전세계를 관리하게 될 수 있는 좋은 찬스였다 그 말이라구요. 그야말로 세계의 절반 이상을, 3분의 2지역을 미국이…. 그랬겠어요, 못 그랬겠어요?「그랬을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미국은 세계 발전의 기수가 돼 가지고 세계 어느 곳에나 주도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러한 좋은 하늘의 축복 기반을 가졌었는데,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미국은 어떤 생각을 했느냐 하면, 과거 영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을 위한 민주주의요, 미국을 위한 세계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한 미국이요, 세계를 위한 미국이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미국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유엔을 만들어 놓고…. 이 유엔을 누가 누더기로 만들었느냐? 미국이 만들어 놓고 자기가 누더기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 똥자루 같은…. 유엔을 누가 다 점령했어요?「공산주의」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원수가 복을 빼앗아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아시아를 빼앗기고, 구라파를 빼앗기고, 아프리카를 빼앗기고, 남미를 빼앗기고, 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님이 보실 때 기분 좋겠어요?「아니요」 하나님은 이 거대한 나라가 월남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을 오게 될 때야, '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신 거라구요.
그 미국을 누가 믿겠어요? 누가 신망하겠어요? 그거 알면, 여러분 미국 청년들은 의분을 느껴야 돼요. '아, 하나님의 뜻이 그렇게 되었구나. 세계를 구하기 위하여 미국에 복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세계를 망치는 미국이 되었구나'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의분을 느껴야 합니다.
195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2차대전이 끝난 후 14년 간에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모든 안팎의 준비를 다 해됐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똥을 싸 가지고, 병이 나 가지고 할 노릇을 못 한 거예요.
미국이 책임을 했다고 봐요?「아니요」 이 역사적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보라구요. 독일이면 독일, 불란서면 불란서, 이태리면 이태리가 공산화 되면 그 나라는 '이 미국, 이놈아!' 할 것이고, 혹은 아시아의 모든 나라는 '이 미국, 이놈아' 하며 원수시한다구요. 망한 민족도 원수시하고, 공산당도 더 원수시하는 거예요 '망한다, 망한다' 하며 원수시하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 국민이 각성하지 못하면, 세계 어디에 나가든지 그 민족들이 '이놈의 미국놈' 하며 때려 죽이려고 한다구요.
자, 여러분 보라구요. 필리핀도 그렇고, 타일랜드의 비행장 문제도 그래요. 전부 다 미국에 대해서 반항한 거라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미국을 믿고 이 세계를 맡겼는데도 불구하고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미국이 망하지 않을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벌이예요. 마약을 먹고, 윤락되고, 가정체제가 파괴되고, 교회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은, '미국은 우리 밥이다' 하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인 것을 알아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이라는 걸 자랑하지 말라구요. 하늘 땅 앞에 부끄러운 민족이 되었고, 인류 앞에 상통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민족이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세계를 망쳐 놓고 기독교를 망쳐 놓은 미국이라구요. 이 미국이 망한다면 누가 그걸 인계받느냐? 2차대전 당시 일본과 독일이 민주 세계의 원수였는데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2차대전 후에 복을 받는 민족이 되었느냐?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망하니, 미국이 책임 못 하니까…. 이 일본과 이 독일이 미국 편이 될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동서가 하나되고, 앞으로 일본의 군사력만 강화되면 미국은 필요 없다는 거라구요. 미국을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동서가 하나되고 일본이 군사력을 강화한다면….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그렇게 돼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보라구요. 하나님의 뜻은 미국에까지 왔는데, 이제 이 세계를 누구한테 맡기느냐? 이게 문제예요. 어디로 가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이스라엘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본래는 기독교 문명이 서구 문명으로 될 게 아니라구요.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기독교 문명이 서구 사람에게로 넘어 왔다는 거예요.
만일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받들었으면 기독교가 로마로 갔겠어요? 어떻게 됐겠나를 생각해 보자구요. 보라구요. 만일 그때에 유대인들이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예수를 중심삼은 하나의 왕국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로마제국이 가만두었겠어요? 반대했을 거라구요. 그때, 예수님이 날 당시에는 로마제국의 정치체제가 마비 상태에 들어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단결해 가지고 한 나라만 되면, 만약에 로마가 이걸 반대하게 될 때는 그 로마의 지배하에 있는 아랍권 국가가 완전히 이스라엘과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하나되었겠습니다」 그것이 전부 다 아브라함의 후손들이예요. 전부 다 야곱의 열두 지파라구요. 그렇지요?「예」
그때 메시아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가 그런 나라만 갖고 나왔다면 마호메트의 회회교가 나타나요? 회회교가 안 생겨난다구요. 그랬겠지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농후하지요?「예」
그랬으면, 아랍권은 하나되고…. 로마라는 큰 나라가 있으니 이 아랍권은, 예수를 중심삼은 아랍권은 어떻게 했겠어요? 아시아 제국과 손을 잡는다 이거예요. 인도라든가, 고대문명국가 중국이라든가, 세계에 이름을 떨치던 이들도 로마에 대해서 대항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기독교 문명권을 중심삼고 아랍문명권과 아시아 문명권이 완전히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그랬겠습니다」
이러한 준비를 역사적으로 해야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벌써 4, 5백년 전에 인도에는 석가모니를 보내고, 중국에는 공자를 보내고, 희랍에는 소크라테스를 보내 가지고 사상적 기반을 공고히 했던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준비했어요, 안 했어요?「준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와 중동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는 아시아와 중동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인의 입장에서 명령해 가지고 로마를 흡수하는 거라구요. 그랬으면 하나의 세계가 되었겠지요? 그리 됐으면 오늘날 천주교가 있겠어요? 감리교 장로교 성결교가 있겠어요?「없습니다」 그랬으면 종교가 하나가 되었겠어요, 둘이 되었겠어요?「하나요」 하나의 종교가 되고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거라구요. 자, 그렇게 되었더라면, 아시아의 문명,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움직인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갈라진 거와 마찬가지가 됐다는 거예요. 영과 육이 갈라졌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아랍권은 내적이기 때문에 마음과 같고, 아시아권은 외적이기 때문에 몸과 같은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마음은 아벨의 입장이고 몸은 가인의 입장인데 이 둘이 하나되는 데서 하나님의 뜻이 이뤄진다구요. 이게 원리라구요. 알겠어요?「예」
본래는 아시아를 중심삼고 이룰 뜻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기반을 닦아야 되겠으니, 할수없이 원수의 세계로 들어가서 일주(一 週)해 가지고 영적 기반을 닦은 후에 육적 기반이 되는 아시아를 다시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로마는 안 된다구요. 끝날이 되면 서구문명은 반드시 아시아를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역사적인 원인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영적이예요, 영적. 영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서구문명은 영적 세계를 대표하고…. 그걸 알아야 돼요.
복귀라구요. 예수님 때에 아랍과 아시아가 하나되었으면 몸과 마음이, 영과 육이 하나되었을 것인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이 영적 문화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육적 문화권인 아시아를 다시 찾아 들어오는 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끝날이 되면 서구문명의 몰락과 더불어 아시아에 기대를 갖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아시아에 관심을 갖지요?「예」 또, 아시아 사람들은 서구의 현재 물질 문명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보라구요. 아시아문명은 몸적인데도 불구하고 정신을 위주했고, 서구문명은 영적인데도 불구하고 물질문명을 이어받았어요. 이게 참 아이러니칼한 문제라구요. 이래서 둘이 합하게 되면 쌍동이예요, 쌍동이.
그러면, 창조할 때에 영을 먼저 지었느냐, 육을 먼저 지었느냐 하는 문제가 나온다구요. 아시아는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몸뚱이를 만드는 그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즉 사람 찾는 놀음을 했다구요, 아시아는. 그러면서 이것은 전체를 위하는 사고방식이었고, 기독교 사상을 이어받은 서구 문명은 전체가 아니라 전부 다 개인적으로 떨어져 가지고 자기를 생각하는 입장이었다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예를 들어 보면 이와 마찬가지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거 사각형이 이렇게 돼 있다면 말이예요. 요게 갈라져 나뉘어져 있습니다. 하나는 이쪽에 있고 하나는 반대쪽에 있는데, 둘이 합치하는 운동을 하는 겁니다. 보라구요. 여기서는 정신을 위하기 전에 물질을 중심삼고 개인주의화했고, 여기서는 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물질적인 면에서는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물질을 중심삼고 여기서는 전부 다 찾는 놀음을 하고, 여기서는 잃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가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갈라 놓은 예수의 몸을 찾는 운동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은 반드시 아랍권을 중심삼고, 아시아문명을 가인적인 입장에 세워서 이루지 못한 것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가인적 문화권을 연결시켜서 비로소 하나의 완성한 사람과 같은 문화권을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라는 거라구요. 여러분, 이것은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여기에서 하나님의 섭리관을 중심삼은 역사가 풀려 나가는 거예요. 이게 역사관이예요, 역사관.
그러면 이 서구문명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미대륙에 있어야 된다' 그거예요?「아닙니다」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시아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의 영적 문명권을 이어받은 이 기독교문명은 예수의 몸적 문명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시아 제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가 죽지 않고 이뤄야 했던 하나의 통일적 이상세계를 건설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문명을 발전시킨 목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아시아 진영은 지금 사탄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미국하고 부딪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 원수 나라가 어느 나라냐?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입니다. 자 보라구요. 거긴 재미있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섬나라가 들어가 있고 반도 나라가 들어가 있고 대륙 나라가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독일은 대륙나라이고 그다음에 일본은 섬나라이고, 이태리는 반도나라입니다. 이건, 그러니까 세계적 전쟁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보면 미국은 대륙에 속해 있고, 영국은 섬나라에 속해 있고, 불란서는 뭐냐 하면 이베리아 반도에 있는 나라입니다. 크게 보면 그렇게 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세계사적인, 지구의 전체를 총합한 전쟁이예요. 그 바다까지도 전부 다 연결시킨 싸움이예요. 그래서 이 민주주의 진영 3국하고 동맹국 3국하고 싸워 가지고 민주진영이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이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냐, 아시아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어떻게 찾아가야 되느냐? 원수를 이기고 찾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을 찾아 한반도를 거쳐서 대륙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제 문제 되는 것은 뭐냐? 대륙을 중심한 하나님의 뜻이 유대 민족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이태리 반도를 중심삼고 세계를 재패하려 했지만 실패했고, 영국을 중심한 도서문명을 중심삼고 하려 했지만 실패했고, 그래서 미대륙이 이어받았는데, 이것이 반대로 돌아가려면 탕감하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섬나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고 반도나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대륙으로 못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과 같은 섬나라로 돌아가려니 영국과 맞먹는 아시아의 나라가 어느 나라냐가 문제라구요. 일본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이 120년 동안 아시아를 제패한 것은, 영국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친 거와 같이 아시아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사탄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본이 이러한 운명의 혜택을 받게 되어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대 일본 문명은 영국에서 그냥 그대로 이어받은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는 이태리 반도와 같은 그러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축복을 지키지 못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그런 반도가 어디냐 이거예요.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두 길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필리핀이 섬나라이고 인도지나가 반도인데, 요걸 중심삼은 길과, 그다음에는 일본이 섬나라이고 한국이 반도인데 요걸 중심삼은 길, 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어디로 가야 되느냐, 섭리적으로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원수의 나라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한테서 빼앗아 와야 되니까, 원수에게서 찾아와야 되니까…. 필리핀은 미국의 영토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기지를 중심삼고 한반도를 찾아갈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일본이 반대로, 로마의 입장인 미국의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한국의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놀음을 했다구요. 반대로 했다는 거예요. 딱 반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옛날의 로마문명과 같은 새로운 문명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영적인 것만이 아닌 영육을 중심삼고 공헌할 수 있는, 서구문명이 아시아로 찾아올 때에 그 문명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의 근거지다 하는 것을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에서 영적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는 영적인 문화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교황청 형체가 나타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탕감복귀….
그래서 육적인 입장에서 교황청과 같은 사명을 해야 할 곳이 한반도라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어디서 와야 되느냐? 서구 사회에서는 못 온다 이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아벨적 아랍권과 가인적 아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적 입장을 복귀하여야 했는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최후에 아시아 제국 가운데 있는 하나의 나라로서 서구문명과 연결시킬 수 있는 로마 교황청의 사명을 하여야 할 그런 한 지역이 한반도이기 때문에 한반도에 주님이 와야 된다고 우리는 역사적 관점에서 결론을 짓는 거라구요. '주님이 몸으로 온다면 한국으로 와야 된다, 아시아의 나라 한국으로 와야 된다'는 말이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서구문명과 연결해서 서구와 아시아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자, 이런 섭리적 역사관적인 입장에서 볼 때에, 한국에서 나온 종교가 아시아문명을 이어받고 서구문명을 이어받아 가지고 통일하여, 하나의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할 것이다 하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통일문화권을 형성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의 통일교회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레버런 문을 따라가고 있는데,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하고 서양 사람이 뗄래야 뗄 수 없게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되었어요, 안 되었어요?「하나되었습니다」 자, 그거 선생님이 했어요, 하나님이 하셨어요?「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고 있다구요. 그러한 역사를 거쳐서 지금 하나의 통일세계를 향하여 가고 있고, 하나의 정착지를 찾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금후의 세계를, 세계의 운세를 누가 책임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건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이냐? 이스라엘이 가던 그러한 길을 가서는 안 되고, 이태리가 가던 길을 가서는 안 되고, 영국이 가던 길을 가서는 안 되고, 미국이 가는 길을 가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왜 망했느냐, 왜 망했느냐 이거예요. 자기 나라를 생각했기 때문이예요. 세계를 생각하고 하나님을 생각해야 될 텐데, 자기 나라를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나라가 원수고 자기가 원수라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아가서는 교회가 원수고, 로마 가톨릭이면 로마 가톨릭이 원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을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역사를 배우는 것은, 역사 전체를 알아 가지고 다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서 이기 때문에, 망하는 길을 방지하고 발전하는 길을 찾아가자는 뜻에서 내가 이런 역사를 말하는 거예요.
세계의 통일교회 젊은이들이여, 뜻 앞에 어리석지 말아라! 하나님 앞에는 세계가 설 수 있지, 나라는 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을 존중시하는 사람은 설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역사를 망치고 하나님을 망쳤다 이거예요. 뜻을 망쳤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우리는 세계를 위하자! 세계를 구하자!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나라가 없지만 멀지 않아 나라를 만들 것이고, 세계를 하나 만들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기에는 오색 인종이…. 영국에서는 할수 없어서 억지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모색했는지 모르지만, 미국에서는 할수 없어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았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자원하여 흑백의 인종을 초월해서 하나되는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맞아요?「예」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고, 인류가 원하는 것이고, 예수가 원했던 사상이예요.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하자는 거예요. 그것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하려는 거예요. 이걸 못하는 날에는 통일교회도 망한다구요.
자, 아까 말한 그 공식에 의해서, 기성교회의 복을 우리가 이어받고, 민주세계가 반대하면 그 복을 우리가 이어받고, 공산세계가 반대하면 그 복을 우리가 이어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복을 우리가 이어받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세계 인류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세계를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충신 효자가 되는 그러한 통일교회가 되면, 통일교회는 영원히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이러한 역사적 관점에서 보게 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은 갈 길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밖에는 갈 길이 없습니다. 이러한 사상과 이러한 전통을 들고 나오는 우리들 외에는 인계받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인계받을 나라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이거예요, 역사적 사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국 문제가 세계의 문제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국과 이스라엘과 미국, 이 세 나라가 유엔 총회에서 코너에 몰린 것은 섭리시대에 있어서 하나되어야 할 때가 온 것을 예고하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 그렇잖아요? 제1이스라엘이 자리를 못 잡았고…. 제 2이스라엘권, 영적 기독교문명권 대표가 미국이요, 제3이스라엘권이 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결속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 운명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는 문제없이 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 미국이 그걸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 유대교가 그거 할 수 있어요?「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기성교회를 구해 주고 이스라엘을 구해 주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건 뭐 앤티 세미티즘(anti-Semitism; 반유대주의 )이니 앤티 크라이스트(antichrist; 반기독교주의자)니 하며 반대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내가 이스라엘의 반대자가 되고 기독교의 반대자가 될 수 있어요?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냥 계속할 때는, 이스라엘 나라도 망할 것이고 미국도 망할 것이지만 통일교회는 남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역사관을 가지고 정의를 설정하는 거예요.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한 역사가 현시대에 있어서 어떤 교회를 통해서 움직이고 있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캐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이 시간이 얼마나 굉장한 시간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나 하나가 망하면 세계가 망하고, 나 하나가 살면 세계가 산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미국을 넘어서 세계로 가자는 거예요. 임자들이 그래요?「예!」거기서부터 하나님은 비로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진리로, 안팎으로 갖춘 단체를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전세계를 놓고 볼 때에 여러분들을 믿고 여러분들 앞에 기대를 걸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돼요. 우리는 뉴욕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고, 워싱턴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우리가 3년 동안에 해보자는 거예요. 미국 역사 2백 년째 되는 해가 명년인데 이 3년 기간에 2백 년 기간을…. 이것이 미국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것이 2백 년과 맞먹는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은 이제 결단을 내려야 된다는 거예요. 새로운 퓨리턴 운동을 제시하고 세계로 갈 수 있는…. 이때는 국가와 민족이 아니라구요. 세계로 갈 수 있는 초민족적인 새로운 기독교 부흥 운동을 들고 나가게 될 때는, 이 미국은 새로운 차원의 역사시대를 향하여 전진할 것입니다.
영국은 유나이티드 킹덤(United Kingdom;연합 왕국)이라구요. 미국은 유나이티드 스테잇츠(united States)라구요. 스테잇츠 하면 나라의 뜻도 있겠지만 이것은 하나의 주라는 뜻이 더 강하다구요. 거기에서 바로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on;연합 나라)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유나이티드 스테잇츠가 유나이티드 네이션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유나이티드 네이션이 있어요? 유엔이 그거 해야 할 텐데…. 군대가 있어야 되는데 군대도 다 망했다구요. 또, 미국이 그것을 했으면 할 수 있었겠어요, 할 수 없었어요? 했겠어요, 못 했겠어요?「했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도 한 말이 그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했다구요. 닉슨과 손을 잡아 가지고, 이 나라에 힘을, 영향을 미치려면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고 국민 운동을 하라고…. 그래 가지고 6개월만 기다리면 내가 TV에 나가서 전미국에 이런 이야기를, 역사적 비밀을 전부 다 폭로하겠다고…. 이렇게 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닉슨 그 사람도 레버런 문을 몰랐다구요. 그냥 아시아의 한 사람으로 알았다구요. 세계의 운명과 미국의 운명과 자기의 운명을 어떻게 콘트롤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갖고, 그러한 방안을 갖고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내가 누구보다도 은인이예요. 내가 누구보다도 친한 사람이라구요. 내 말이 옳으면 세계를…. 자기의 살 길과 미국이 살 수 있는 얘기를 하면, 듣게 되어 있는 건데….
자, 닉슨이 있었으면, 월남이 저렇게 되고 크메르가 저렇게 되었겠어요?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미국 한 나라나 월남 한 나라나 마찬가지예요. 두 나라씩 망하게 만든 미국이 잘될 것 같아요? 안 된다구요. 닉슨이 있었다면 그렇게 안 되었어요. 내가 세 번만 만나면 모든 것을 얘기하려고 그랬다구요. 지금 포드도…. 자, 여러분, 이거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 나라에서 몰라 주고 닉슨이 몰라 주는 이 스승을 모시고 하나님의 뜻을 빨리 빨리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늦으면 늦을수록 공산세계로 전부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넘어가기 전에 이걸 막아야 됩니다. 내가 이번에 구라파를 시급히 서둘러서 순회한 것도 이것을 대비하기 위해서예요. 이번에 미국을 순회하는 것도 이런 국가적이고 세계적인 위기에 대한 책임을 못 하는 미국 앞에 방어할 수 있는 긴급 대책을, 하나의 길을 모색해 주는 놀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에 내게 지금 움직일 수 있는 미국의 젊은이 10만 명, 10만도 아니고 3만 명만 있다면 이 나라를 살려 낼 수 있다구요.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구요. 망할 것을 뻔히 알면서, 내 눈으로 망하는 것을 보면서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바쁘겠나 이거예요.
여러분 지금 한 3백 5십 명 정도 모였다고 보는데, 이 사람들을 하나 되게 해 가지고 십 배로 만들고 백 배로 만들면, 3만 5천 명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3년 동안에 백 배만 만들면 시카고 지역을 중심삼고 미국을 구할 수 있다구요. 그거 가능한 일이라구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있고, 역사에 없는 이런 진리를 가지고 있는데…. 알겠어요?「예」 그러한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진 사나이와 아낙네로서 부러움이 없는, 하늘의 권위와 하늘의 위신을 세우는 데에 모범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전체가 결의해 가지고 24시간 동안을 가고도 또 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안 해 가지고는 미국에 희망이 있어요?「없습니다」 이래서 이제 미국과 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승리를 가져 와야 합니다. 이게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할수 있고, 이런 일을 요리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대학교를 세우고 은행을 만들고 세계적인 종교 기구를 만들고 하는 이 놀음을 선생님이 서두르고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걸 혼자서 해 왔다구요. 이것을 선생님 혼자서 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젊은 이 청춘시대를 뜻 앞에 전부 다 드려 가지고 모범적인, 제물의 생활을 하여서 세계를 구하는 선진 장병들이 되기를 빌어 마지 않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시간에 각자의 마음에, 이제 이 문을 선생님이 떠나 돌아가게 될 때, '나는 이제 1년 동안에 이만한 소재를 만들겠습니다' 하는 것을 결의하라구요, 경제활동하는 여러 사람들은. 내가 지금 한 달에 3백만 불씩 쓰고 있습니다, 지금 매달 쓰고 있는 것이. 명년에 가서는 3천만 불을 써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이 미국을 요리할 수 없고, 세계를 요리할 수 없어요.
자,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선생님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봐요?「예」 지금 뭐 미국서 레버런 문이 부자라고 소문났지요? 내가 돈을 갖고 있지만 내 돈이 아니예요. 한푼을 아껴 쓰는 사람이예요, 한푼을. 내가 여러분들의 돈을 착취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예요. 어디까지나 미국이 내 신세를 지고, 여러분들이 내 신세를 지게 돼 있지.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미국인 여러분들이 미국이 쓸 것을 벌라구요. 세계를 위해 책임을 못한 미국 사람이 앞으로 이것을 벌어서 대야 되는 거라구요. 왜? 미국이 책임 못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자, 여기 여자들,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남자들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시집 장가를 못 가는 한이 있더라도 이 일을 먼저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여러분이 가정에 못 가고 여러분의 전체 동료를 못 만나고 그러더라도, 이 뜻을 먼저 이뤄 놓고 가정을 위하고 동료를 위해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 없는 가정은 언제나 비참한 자리에 서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나라가 없다구요.
사탄세계의 나라가 동원되어 몰면 몰리는 거예요. 우리가 나라를 구하려면, 세계 민족이 초민족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사랑을 같이 받는 무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무리를 통해서 하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환영해요?「예」 그러면 백인 여자하고 흑인 남자하고 결혼시키더라도 불평이 없겠지요?「예」
자, 검둥이 얼굴이 보기 싫으면 한 3, 4대만 이렇게 해 놓으면 다 희어진다구요. 흑인을 희게 만들 사람은 백인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반대해요?「안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이 검은 빛을 좋아 하지 않거든, 이것을 좋을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황인하고 흑인이 하는 것보다도 백인하고 흑인이 하는 것이 더 빠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그래, 그거 누가 하겠어요? 그런 걸 누가 하겠느냐 말이예요. 세계에 할 사람이 있어요? 미국 대통령도 못 하고, 소련의 공산당도 못 한다구요.
자, 결혼을 시켜 주는 데는 선생님이 지금 세계 챔피언권을 갖고 있잖아요. (웃음, 박수) 자, 여러분 마음대로 결혼 할래요, 여러분의 어머니가 시켜 주는 결혼 할래요, 선생님이 시켜 주는 결혼 할래요?「선생님이 시켜 주는 결혼하겠습니다」 백인 녀석들한테는 흑인을 해줄 텐데도? 그래도 좋아요?「예」 그래 그거 해보자구요.
이번에도 천 1,800쌍 결혼을 하는데도 뭐 일본에서 별의별 데모를 하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했지만 '야야, 치워 버려라' 했고, 미국에서도 그래서 선생님이 '야, 치워 버려라. 너희들 그 따위 데모를 한다고 내가 못 할 것 같아? 집어 치워라' 이렇게 해 가지고, 내가 하려 했던 대로 다 했다구요.
자, 여기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한 5천 쌍하게 되면, 흑인 한 절반하고 백인 한 절반을 합치면 좋을 거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결혼도 탕감이라는 걸 생각할 때 그게 복 받는 길이예요, 복받는 길. 역사시대에 있어서 백인하고 흑인이 결혼한 부부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하나 만드는 데 공로자로서 뭐 몇 년 이내에 등극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나라에 갈 때는 반드시 그 집에 가서 머물 거라구요.
또, 선생님이 고충을 다 안다구요. 어떤 고충이 있다 하는 것을 다 알지만, 결혼도 탕감으로 생각하게 될 때, 누구보다도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고, 그들의 후손을 통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 흑인과 백인 가운데서 태어난 혼혈아가 대통령이 많이 될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박수) 그럴 거라구요. 서로 찾아 다녀야 될 거라구요. 백인하고 아프리카의….
지금까지는 국제결혼을 해서 낳은 혼혈아들이 갈 곳이 없어 밀려 다니는 놀음을 했지만 우리 시대는 보호하는 시대입니다. 머리가 샛노랗고 눈이 새파란 어머니가 머리칼이 새까맣고 얼굴이 새까맣고 눈이 새까만 애기에게 젖 먹이면서…. 거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와보고 싶으실 거라구요. 사람은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자, 그렇게 알고….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면 결혼을 통해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선생님이 국제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국제 결혼.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여편네를, 저 흑인, 궁둥이가 이만하고, 말 궁둥이만 하고, 의자 서너 개에 앉아야 되는 이런 여편네를 얻어서 뜻을 이룰 수 있다면 어떨 것이냐, 이렇게 일문일답을 다 해보고…. 걸을 때에도 이렇게 걷고…. (흉내를 내심. 웃음)
인류가 살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면 왜 못 해요? 지상에서의 요 7,8십 생애는 짧지만, 영계에 가게 되면 빚나는 미인 중의 미인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면 검둥이가 아니라구요. 전구를 보면 전구 안에 필라멘트가 있다구요. 그것이 새까맣지만, 불이 올 때는 새까매요, 하얘요? 필라멘트가 까맣지만 불이 올 때는 까맣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선생님이 무슨 일을 시켜도 할래요?「예」 그거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이 한 가지는 틀림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어려운 일을 시키면 그것은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보다 하나님의 뜻 앞에 가까이 가게 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것만은 기억해 두라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빼 가지고 세계적인 인물을 만든다면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못 되어 있어요?「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 경제권을 쥐어야 되겠고, 세계 대학교 학생들을 지도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세계 언론계를 지도해야 되겠습니다. 요 세 가지는…. 내가 세계적인 기구를 움직여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회에도 지금 우리 피알팀이 수십 명이 가서 일하고, 유엔 총회에도 수십 명이 가서 하고, 하는 일이 얼마나 많아요?
자, 11월엔 과학자 대회도 하지요? 돈이 얼마나 드느냐? 80만 불이 들어간다구요. 사흘 나흘만에 80만 불이…. 그거 정신 나간 사람이 하는 거지, 누가…. 그 돈 가지고 잘먹고 잘살면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 주면 좋겠지요? 그렇지만 세계의 학자들을 모으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젠 선생님의 말을 들을 만하다구요, 무엇으로 보든지. 알겠어요?「예」 뼈가 부러지게 일해 봐요, 망하나. 자, 그 준비했지요? 결심했지요,「예」 여기 책임자 에드윈 안은 이들을 전부 다 시키고, 각 교회 책임자들은 그저 잡아 가지고 일을 시켜라 이거예요. 밤낮 놀지 못하게 그저 일을 시켜야 된다구요.
환드레이징하는 사람들이 여기 모였을 거라구요. 내가 여기 가미야마랑 저기 뉴욕에 있을 때 이야기했다구요. 가미야마가 '이번 달엔 선생님이 순회하기 때문에 환드레이징하는 데 상당히 지장이 있을 것입니다' 했지만,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마음속으로 '절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간 다음에는 배가 들어올 것이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자, 그럼 지난 달보다 적게 하겠어요, 많게 하겠어요?「많게 할 것입니다」 가미야마는 걱정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내가 오면서 차 안에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시카고가 무슨 뜻이냐? 시카고가 뜻이 없다구요. 그거 한국 말로 하면 말이예요, '식- 하고' 그런 거예요. 열심히, 숨차게 일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씩씩거리면서 일한다 그 말이라구요. (환호. 박수)
이 시카고에 있는 사람들을 그저 못살게 일을 시켜야 발전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환영해요?「예」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 여러분이 손을 듦과 더불어 하늘에 맹세한 것이니, 그 손이 하늘과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는 통일 용사가 틀림없이 될 것을 약속했으니 그렇게 되어 주기를 바라고, 또 나는 진짜 그렇게 되는 것을 보고 싶다구요. 그렇게 할래요?「예」 그럼 여러분을 믿겠어요.
자, 오늘 원래는…. 이거 네 시간 가까이 얘기했는데, 이건 전부 다 가외로 시카고 사람들을 특별히 사랑해서 얘기한 것인 줄 알라구요. 그 대신 여러분이 중요한 책임을 내가 져야 되겠다는 그런 일념을 기억하면서, 돌아가서 열심히 일해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자, 이렇게 아침에 얘기를 함으로써 지금 선생님은 바쁘게 되었다구요, 차를 빨리 달려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서쪽으로 달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건강이 있기를 빌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겠다구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세계는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던 세계가 아닌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뭐냐? 수많은 종교는 인간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신의 뜻을 찾아서 나서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이 확실하지 않고는 뜻 성사의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에, 우리는 뜻이 이루어지지 않은 세계, 즉 뜻 아닌 세계에 있기 때문에 뜻 아닌 곳과 뜻의 곳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창조하는 데는 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한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은 인간조상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만물을 주관하고, 만물을 주관할 뿐만 아니라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 기준을 '사위기대완성'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인데, 그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 무엇이냐? 구체적으로 말하게 된다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뭐냐?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축복을 받아 가지고, 그분의 아들딸이 됨과 동시에 하나님이 원하는 부부가 되고, 그다음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녀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자녀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결론적으로 말하면, 창조이상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들딸인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부모가 되어 자녀와 하나된 하나의 사랑의 이상적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세계에는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첫째로 하나님이 계셔야 합니다. 그다음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아들이 있고 딸이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참된 부부가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인간을 중심삼은 참된 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된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창조이상세계에 들어가려면 창조이상의 내용을 중심삼은 사랑을 다 찾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들어가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내가 태어나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개체를 완성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아들딸을 가져야 됩니다. 그거라구요. 이러한 기준을 중삼삼고 볼 때,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이 있느냐?
여러분은 어디서 태어났어요?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났어요, 누구로부터 태어났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랐어요,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다 성숙한 다음에 그 사랑 가운데서 이 땅의 인간들이 결혼하느냐?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부가 아들딸을 낳으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사랑하고 키우느냐?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서 추방을 당한 사람들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다 이거예요. 쫓겨났어요. 이상적 동산이 아닌 이상 밖의 세계로 추방당했습니다. 사탄을 중심삼은 세계로 추방을 당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은 인격이 이루어졌고, 사탄을 중심삼고 태어났고, 사탄을 중심삼고 자랐고,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을 하여, 사탄을 중심삼은 나라와 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적 뜻과는 상관없는 무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사느냐 할 때, 사탄적 사랑을 중심삼고 삽니다. 사탄이 본래 출발하게 될 때,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기를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에, 거기에 태어난 모든 것도 나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사랑도 자기 때문이요, 가정도 자기 때문이요, 아들딸도 자기 때문이라고 하는 타락의 결과의 세계로 전부 다 떨어진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요, 안 그래요? 공부를 해도 내가 세계를 정복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보게 되면 전부 다 자기 중심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결과의 세계는 자기 중심의 세계입니다. 사탄이 그랬고, 해와도 결국은 내가 눈이 밝아져 가지고 하나님자 같이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인간세계에는 투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살육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제일이 되고 싶은데, 제일이 된 사람이 있으면 이것을 타도해 버리고 제일이 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러면 서로서로가…. 그러한 역사과정에 있는 개인과 가정과 민족과 국가는 결국은 사탄세계에 있는 것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상세계가…. 만약 타락이 안 되어 가지고 이상세계가 되었다 하면 어디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어디나 하나님의 사랑…. '나'는 다음입니다. 그것을 주체로 하고 나는 언제나 대상이다 이겁니다.
내가 제일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제일 되는 것이 제일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주체가 되고 내가 대상이 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된 후에는 하나님의 권리가 내 것이고, 하나님의 것이자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보면 결국은 하나님을 주체로 삼고 하나님과 하나만 되면 다 내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세계에서는 하나님을 내 것 못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을 내 것 못 만들고, 내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여기는 하나님을 주체로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내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본래 창조라는 것은…. 하나의 하나님이 주체로 계셔 가지고 그 주체 앞에 대상을 세우는 것이 창조의 목적이요, 원칙이었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하나되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이상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세계의 골자의 길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인간은 타락했습니다. 타락한 세계는 행복이 아닌 불행과 죽음이 깃든 세계이기 때문에 이 세계를 벗어나 가지고 우리는 다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성교회는 하나님이 구원해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구원을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이 해준다고 생각했다구요. 전부가 하나님한테 달렸다고 생각했다구요. 지금까지의 종교는 그렇게 알았습니다. 전부 다. 알고 보면, 그것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떨어지기를 누가 떨어진 거예요? 하나님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누가 올라가야 되느냐? 타락한 사람이 올라가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통일교회가 제시하는 것은, 구원의 길은 구원의 길이지만 그 구원의 길은 복귀의 길이다, 돌아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인간이 떨어졌기 때문에 인간이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의 밧줄을 내렸다 하더라도 내가 붙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올라가려고 해야지, 올라가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기성교회에서는 구원해 주는 하나님을 믿지만 우리는 내가 나를 구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내가 나를 구원하는 그 길이 복귀의 길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암만 구원섭리를 했댔자 인간이 협조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전부 다 손을 걸고 얽어매 가지고 끌어당기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믿고 있다구요.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아들딸이 죄를 지은 것을 부모가 책임질 수 있느냐? 없습니다. 그럴수 있나요?「아니요」 그렇게 된다면, 그 말이 무슨 말이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죄를 지어서 지옥가 있으면 하나님도 지옥가 있어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창조의 원칙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죄를 벗는 데도 죄를 지은 사람이 감옥에 가 가지고 죄를 벗어야 되는 거예요. 벗게 하는 데는 협조해 줄 수 있다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지 않아요? 감옥에 간 사람들이 죄에 대해서 잘 회개를 하고, 스스로 깨달아 가지고 옛날보다 더 잘하겠다고, 옛날보다도 더 잘할 수 있다고 하게 된다면 감형이 되는 거예요. 감형이 있다구요, 감형. 예전보다 나을 수 있으면 말이지요. 그래야 용서가 있다구요.
죄를 지었는데, 두고 봐야 더 나빠질 수 있다 할 때는 용서할 수 있어요? 그런데도 용서를 해준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래요?「예」 용서는 어떤 때 성립되느냐? 더 나올 수 있다 할때만 성립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잘못했을 때도 부모가 '이 녀석, 잘못했어!' 할 때, '엄마, 더 잘할께' 하면 '그래, 더 잘해' 하고 용서를 하는 거예요.
오늘날 수많은 종교인, 특히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무조건 사랑하신다' 하는데, 그런 엉터리 같은 말이 어디 있어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안 맞습니다」 그러면 이 세계 사람들을 다 용서해 주고 전부 다 천국 보내지, 왜…. 그건 이론적으로 맞지 않다구요. 할수없다 이거예요. 용서라는 것은 더 나올 수 있는 데서만이 성립됩니다. 이것을 몰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 나을 수 있는 데서만이 하늘나라의 소망이 연속되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더 나올 수 있는 데서만이 개인에서 가정으로 올라가고, 가정에서 종족, 국가, 세계로 가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오늘날의 사회에서도 통한다구요. 오늘날, 이러한 것들이 간단한 문제인데 이런 것은 생각도 안 해보고, 그런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아침에 새벽같이 여기에 뭘하러 왔어요? 오기 전보다 못하기 위해서 왔어요, 낫기 위해서 왔어요?「낫기 위해서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한 단계씩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모든 것이…. 종교도 모든 내용이 분석적인 이론을 통해서, 가당한 이론 형태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종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타당한 이론을 가진 종교를 우리는 발견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내가 세계적으로 더 잘하겠다고 할 때는 어떻게 돼요? 하늘땅 앞에서 내가 잘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쇠쇠한(사소한) 죄들은 그냥 다 없어진다구요, 그냥. 그냥 용서받는 거예요. 하나님께 용서해 달라고 하지 않아도 그냥 다 용서받을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바늘 끝만한 죄 가지고 '아이고 하나님, 나 용서해 주소' 이러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보다도 조그만 죄가 있더라도 이런 원칙을 알면 '내가 세계를 위해서 보다 잘하고, 세계를 위해서 보다 선하게 할 것이다' 하면 시시한 죄는 용서받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도 성립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이런 것을 알게 되면, 옳아. 그러면 이제 됐구나….
그러면 이제 이 세계에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것이 뭐냐? 이것을 생각해 봐요. 인간말고…. 그러면, 미국 대통령이 제일 좋아할 것이 뭐냐? 한번 비교해 보자구요. 그게 뭐냐? 미국이 제일 좋아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제일 좋아지느냐? 싸워야 제일 좋아지느냐, 전체가 하나되어야 제일 좋아지느냐? 제일 좋아지려면 누가 갈라 놓을 수 없을이만큼 국민이 완전히 하나되고, 또 대통령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방향만 옳은 방향에 서서 나가면 제일 좋아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무엇을 제일 좋아하시느냐? 그거야 뭐,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지요.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게 뭐예요? 맛있는 것을 먹는 거예요? 돈 보따리를 갖다 주는 거예요? 권력이예요? 세상을 뒤흔드는 권력이예요? 지식이예요? (웃음) 돈도 하나님이 얼마든지 만드는 거요, 권력도 하나님이 다 갖고 있는 거요, 지식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모두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 혼자 기뻐하시겠느냐? 하나님이 하나님 마음대로 기뻐 하실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혼자 기뻐할 거예요? '허허허…. 이렇게 혼자 기뻐할 거예요? (웃음) 그렇다면 하나님이 미친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을 제일 좋아하시느냐 하는 문제가 나온다구요. 무엇을 제일 기뻐하실 것이냐? 하나님이 완전한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한 대상을 찾는 것입니다.
기쁨이니, 행복이니, 사랑이니 하는 이러한 모든 말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예요. 상대적 관계에서 하는 말이라구요. 혼자서 행복해요? '아이고 행복해' 그럴 수 있어요? 나 혼자 '사랑, 사랑, 사랑' 그래요?(웃음) 또 기뻐하는 것도 혼자 기뻐할 수 있어요? '하하하' 하고 혼자 웃을 수 있어요? 그건 안 된다구요. 상대가 나타나야 이것이 전부 다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상대 없이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야, 하나님도 상대가 없으면 안 된다…. 그러면 상대가 누가 되겠어요? 요새 미국 보게 되면, 사람보다 개를 더 좋아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개가 되겠나요?「아니요」 그러면 원숭이가 되겠구만, 원숭이가, (웃음) 이 우주 가운데서 아무리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존재를 찾아보더라도 사람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 외에는 없다구요, 사람 외에는. 그것은 사람입니다.
자, 그러면, 사람 하게 되면 남자 여자인데 뭐 서로가 하나님의 대상이 되겠다고 '넌 관두고 나만 되겠다' 이러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래서 하나님은 지혜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아, 그러지 말고 너희들 둘이 하나되어 나와 하나되자' 이러시는 거예요. 이러면 되는 거지요? 그래, 여자하고 남자하고 하나되어야 되겠나요, 안 되어야 되겠나요?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자하고 남자하고 하나된 후에는 하나님을 그저 여자가 가져도 좋고, 남자가 가져도 좋다는 것입니다.
결혼은 왜 하느냐 할 때, 하나님을 공동적으로 갖기 위해서 결혼하기 시작했다는 말도 될 수 있다구요. 그래 같이 가져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같이 사랑받자는 거라구요. 이렇게 말하면 멋지지요?「예」 여러분이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나요, 없나요? '내가 입이 이렇게 크고, 코가 이렇게 되고, 눈이 이렇게 되고, 제멋대로 생겼지만, 하나님이 암만 잘났다 해도 나를 대상으로 할 수 있소 없소? 할 때, 하나님도 '할 수 있다' 하시는 거라구요. 만일에 하나님이 '할 수 없다' 한다면 하나님을 공격할 수도 있다구요. '하나님, 창조원칙에 있어서 주체가 당신이고 내가 대상인데 싫어할 수 있어요?' 하면 하나님도 꼼짝못하고 '아, 그렇다' 하시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렇다구요.
내가 어떤 할머니에 대한 간증을 하나 해줄께요. 우리 한국을 가게 되면 말이예요. 할머니 중에 아주 쪼글쪼글한 할머니가 있어요. 보기만 해도 기분 나쁜 할머니예요. 그런데 이 할머니가 선생님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저 아침에 밥 먹기 전에 한번 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새벽같이 와서 인사하고 말이예요. 점심때도 와서 하고, 저녁때도 와서 하고, 또 어디든지 따라다니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내가 언제 '야, 이놈의 노친네야! 어디 좀 가만히 있어' 했어요. 그럴 적마다 '선생님이 내가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좋아서 그런다'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계속해서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사흘 동안 기도했다는 거예요. '진짜 선생님이 날 미워서 그럽니까? 하나님, 이게 옳소, 옳지 않소?' 하고 담판기도를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야 야, 네 선생님한테 가서 이렇게 대답해라' 하고 가르쳐 준 거예요. 어떤 대답이냐 하면 '잘생겨도 하나님의 형상, 못생겨도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헝상을 사랑하는 것이 선생님의 의무라. 그렇기 때문에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대답하라고 하시더라는 거예요. (웃음)
내가 손들었어요. 내가 원리에는 꼼짝못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도 그러지요? 젊은 사람들, 더우기 여자들 가운데는 말이예요. 얼굴이 못생기면 그저 낙심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지 말라구요. (웃음) 그러는 것은 죄예요. '내가 세계에서 제일 못났으니 세계에서 일등이다'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경치가 좋다고 하는 산에 가 보라구요. 이렇게 워싱턴 모뉴먼트처럼 생긴 것을 좋아해요, 울퉁불퉁하게 그렇게 올라가게 생긴 것을 좋아해요? 들어갔다 나왔다, 울퉁불퉁…. (웃으심) 미인만 전부 다 있으면 못 살 거예요, 못 살아요. 사람에게는 그림자가 있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보기가 싫어요? 매일 따라다니고…. 그러나 그 그림자가 필요하다구요. 높은 것이 있고 낮은 것이 있고 이래야, 울퉁불퉁해야 좋다 이거예요.
한국 속담에는 무슨 말이 있느냐 하면 말이지요. 미인박복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못생긴 여자들 절대 낙심하지 말아요. 벌써 한 시간이 돼 오는구만. 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이 안 나겠어요. 점핑해서 하자구요.
이걸 알았다구요. 하나님을 주체로 삼을 수 있고, 우리는 당당한 대상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하나님의 형상을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이 손이 누구를 닮았어요?「하나님이요」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느냐? 나 닮았지…. 하나님의 눈은 몇이예요? 그야 나와 같이 둘입니다. 하나님이 눈이 있다면, 가만 이러고 있겠나요, 이러겠나요? 하나님이 입이 있다면 뭐 말하겠지요. 하나님이 웃을 때 이러겠나요?(웃음)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닮았으니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몸뚱이는 사랑하지요?「예」 사랑해요, 안 해요? 「사랑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 몇 퍼센트를…. 백 퍼센트를 닮은 사람이 있고, 칠십 퍼센트 닮은 사람이 있고, 여러 가지로 형태가 다를 거다 이거예요. 마음과 몸이 그렇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몸뚱이를 생각하지만 여러분이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 제일 잘생긴 형상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보다 잘생긴 사람이 많다구요.
여러분들의 몸뚱이 가운데 어느 부분을 제일 사랑해요? 손가락을 제일 사랑해요? 여자들은 뺨을 제일 사랑해요? 입술을 사랑하지요, 입술을. (웃음) 여자들이 제일 사랑하는 것은 눈하고 입이예요. 여자들이 제일 사랑하는 것이 그것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단장을 자꾸 해대지.(웃음) 그다음엔 뭐냐 하면 손톱을 사랑하지요, 손톱을. (웃음)
내가 이렇게도 생각해 봤어요. 여자들이 왜 눈을 사랑하고, 입을 사랑하고 손톱을 사랑하는 것이냐?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사탄이 타락시키려고 할 때 무엇을 먼저 잡으려고 했겠느냐? 눈을 자기에게 끌어들였을 것입니다. 그다음엔 입, 소곤소곤하는 입, 그다음엔 뭐냐? 눈하고 입 다음엔 손입니다. 사탄이 알긴 알았다구. 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웃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맞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눈을 주의해야 되고, 손을 주의해야 되고, 입을 주의해야 된다구요. 왜 눈에 칠을 하느냐 이거예요? 남자들을 흘리려고 하면 사탄 되는 거라구요. 입을 벌리고 요 입으로 소곤소곤하면 사탄이 되는 거라구요. 손을 요사스럽게 그러고 다니면 사탄이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매력을 갖기 위해서 그런다면 하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다면 눈도 칠하고 손톱도 칠하고, 다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신 없거들랑 하지 말라구요. 자신 있어요?「예」 자신 있으면 하라는 거예요. 없으면 하지 말아요. (웃음)
우리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독점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특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하고 기뻐해야 되고, 나하고 행복해야 되고, 나하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고, 그 얼마나 멋진 사람이예요?
오늘 아침에는 이만큼 하고 그만두지요, 결론내고.「아니요」 한 시간 됐는데…. 아, 어저께 덴버에서 선생님이 여섯 시간 반이나 얘기를 해서 목도 쉬고 말이예요. 목도 아파요. 얘기 많이 하게 되면 목이 아프다구요. 자, 그만해도 되잖아요?「아니예요」 그만하자고?「아니예요」 다리 아프잖아요?「더 해요」 그러면 더 하자! 「예」 여러분들이 좋다면 나도 좋지 뭐. (박수)
그러면 타락한 우리 인간의 소원이 뭐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목적입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봤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맛이 어떤 맛이냐?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무슨 맛일까요? 하나님의 사랑에만 딱 가서 붙게 된다면 말이예요. 눈도 그리 가고, 입도 그리 가고 손도 그리 가고, 전부가 다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취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술 먹어 봤어요? 술 먹어본 사람도 있겠지요? 난 안 먹어 봤다구요. 술에 암만 취해도 그것에 비할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아편을 먹는 사람도 그 경지에 못 들어갈 것입니다. 지금 남녀들이 사랑하는 것은 타락한 천사장급의 사랑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도 뭐, 죽겠다고 야단하는데, 하나님권내의 사랑을 받으면 어떨까요? 내 모든 신경은 24시간 하나님 앞으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 앞으로. 그것이 이해돼요?「예」
내가 가까이 가면 갈수록 하나님은 멀리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가까이 가면 갈수록 하나님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가까이 가면 이러나요?(몸짓으로 표현하심)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나 행복할 것이냐?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행복할까? 그 사랑을 체험한 자리…. 그 사랑에 하나되면 뗄 사람이 없어요. 내 자신도 뗄 수 없고, 하나님도 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절대적인 하나님도 못 떼니 영원무궁토록…. 그것이 이해돼요?「예」 하나님이 뗄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떼요.
여러분, 보라구요. 어떤 어머니 아버지가 애기를 낳자마자 그 애기가 죽었다 할 때, 낳자마자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애기를 잊어버리지 못하고 눈물을 쑤푹쑤푹 흘리는 것을 볼 수 있다구요. 그거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이요」 근원을 닮았어요. 근원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그런 것을 떼어 버릴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랑을 뗄 수 있나요? 암만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사랑에는 꼼짝못하고 점령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더 강한 것이 뭐냐? 참사랑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여러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사랑이라구요, 사랑. 내 생명보다도 사랑…. 그러면 그 말이 뭐예요? 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이 생명보다도? 사랑. 그 말이 맞나요?「예」 그렇다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꼼짝못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하나의 비결이 있다면, 그것은 참된 사랑을 하는 거예요. 참된 사랑으로 낚으면 하나님도 낚을 수 있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 말이 맞아요. 「예」 이 도적놈들, 전부 다 도적놈 같은 사람들, 하나님을 낚겠다고 함부로 하면 안 된다구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
오늘 제목이 뭐냐?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과 뜻을 이루는 사람' 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느냐?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찾으려면 참된 사람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이 뭐냐? 참된 사람과 더불어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것을 사위기대로 결정지었는데, 이것은 역사적인 발견이라고 보는 거예요. 역사적인 결론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부모도 있고, 아들딸도 있습니다. 거기에는 다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전부 다 느껴 보고 싶으신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람도 마찬가지라구요, 사람도.
그러면, 지금 이 세상이 그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이상세계입니다. 이것은 타락한 세계예요.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여기의 사랑은 전부 다 시기하고 질투하는 자기 중심한 사랑이예요. 여기의 사랑은 상대를 위하는 사랑이예요. 그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에,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했는데, 그 사랑을 상대로부터 찾으니까, 상대를 위하는 데서 사랑이 나오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았다면 창조 안 한다구요. 창조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시하시는 것은, 하늘로 돌아가려면 상대를 위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상대를 위하라는 말.
하나님이 상대를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상대를 위해 가지고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창조의 역사를 해야 됩니다. 재창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입장에 서 가지고 상대를 만드는 놀음을 하면 된다 그 말이예요. 상대를 위해 사랑하고, 전부 다 상대를 만드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게 내 사랑의 권으로 커 나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하면 할수록 점점 하나되어 온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놀음 하자는 거라구요.
이렇게 두 세계가 됐는데 오늘날 하나님의 뜻…. 아까 '뜻이 있는 곳'이라고 했는데, 뜻을 두고 보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지금 때는 타락한 때입니다. 뜻 외의 세계예요. 그다음에 여기는 섭리의 뜻 시대, 구원섭리의 뜻 시대라는 거예요. 결국은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로서, 다시 지어 나가는 것입니다. 리스토어(restore;복귀)는 리크리에이션(recreation; 재창조)이예요. 알겠느냐구요? 「예」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본래 타락이 없었을 때는 없었던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생긴 방법적 섭리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전부 다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본래부터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 틀린 거라구요. '예수님도 타락하기 전부터 있었다. 삼위일체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아요. 절대 그렇지 않다구요. 그런 말하다가는 '아! 타락도 하나님이 만들었다' 하고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구주라는 말이 본래는 없었던 말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구주가 필요 하고, 지옥도 타락 때문에…. 알겠어요?
그래서 구원섭리에 있어서, 수많은 종교가 동서남북에 있으니까, 사방에서 전부 다 몰아넣어야 되겠다…. 이 섭리를 하는 거예요. 무엇을 통해서 몰아넣느냐? 종교를 통해서 몰아넣자 이거예요. 종교는 맹목적으로 '믿어라! 무조건 믿어라!' 하고 주장한다구요. 그것은 왜 그러느냐? 타락한 인류조상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더 잘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지 못하고, 하나님에게 절대적으로 순종치 못해서 떨어졌기 때문에, 다시 찾아 올라가려면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희생하고, 복종하고 전부 다…. 이런 원리원칙이 전부다….
종교 가운데에는 여러 가지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점점 거치면서…. 대개 이렇게 거쳐 나옵니다. 그러면서…. 종교 가운데는 주류 종교가 있습니다. 여기 들어가면 주류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가는 종교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종교가 있습니다. 이렇게 가는 종교는 뜻이 이렇게 가면 이렇게 합하는 거예요. 토인비의 학설에 의하면, 21개의 문명권이 점점 흡수되어서 4개 종교 문화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구요.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차원 낮은 종교를 흡수해 나온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작전을 하신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이것이 나중에 종교끼리 싸우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겠어요, 종교끼리 하나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겠어요?「하나 만들기 위한 뜻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하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통일하는 데는 종교의 뜻을 중심삼고 통일해야겠어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통일해야겠어요?「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요」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뭐냐?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을 할수 있는 종교는 어떤 종교냐?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아는 종교가 통일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통일교회와 같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이렇다 하는 결론을 내린 종교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 말을 믿어요?「예」 여러분들이 통일할래요?「예!」여러분들이?「예!」예수님도 못 했는데? 하나님도 못했는데?「우리가 하겠습니다」 무엇으로 할래요? 원리를 통해서, 원리. 그래서 성경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도와준다'고 했어요. 그렇지요? 「예」
보라구요. 이 세계 가운데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아직까지 이상세계에 못 들어갔다구요. 자, 언제 들어가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모두 완전히 이루어야만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러기 전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람이 돼야 됩니다. 이상세계에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 들이예요. 아담 해와가 본래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으니,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람이 돼야 됩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무슨 사람들인가요? 하나님의 사람이예요, 사탄의 사람이예요?「사탄의 사람입니다」 사탄의 사람들이예요. 그러니까 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갈라져 가지고 사탄 사람에서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있는 후보자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뭐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후보자를 가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양자권이라구요. 양자는 아들 후보자라구요. 그래요? 「예」 양자는 아직까지 핏줄이 달라요. 혈통이 달라요. 하나님께 양자 천만 명이 필요해요, 진짜 아들 하나가 필요해요? 어떤 것이 더 귀해요? 「진짜 아들 하나요」 알기는 아는구만, 알기는 알아.
본래의 창조이상은 아들한테 모든 것을 주게끔 되어 있다 이거예요. 참아들에게. 양자에게 주려고 세상을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양자가 아니라구요. 참아들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속받기 위해서는 양자 가지고는 안 돼요. 참아들이 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이 인간세상에는 반드시 참사람이 온다는 말이 맞는 결론이라구요. 참아들이 와야만….
그러면 참아들이 언제 오느냐? 끝날입니다, 끝날. 그가 누구냐? 그가 메시아란 존재입니다. 알겠느냐구요?「예」 왜 메시아가 와야 되느냐? 메시아가 와서 무엇을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로 와 가지고 '이 사람들이 나를 위해서 충성하고, 나를 위해서 생명을 다 바쳤기 때문에, 하나님이여, 내게 줄 복을 대신 저들에게 주소' 이거 하는 거라구요.
'결국은 나를 위해서 내게 필요한 가정도 준비했고, 내게 필요한 종족도 나를 위해서 준비했고, 나를 위해서 내게 필요한 나라도 준비했고, 내게 필요한 세계도 준비하였으니 이런 사람이 어디 있소? 그러니까 이 모든 사람을 내 대신 사랑해 주소. 그러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을 하고, 얼마나 많은 나라가 희생을 하고, 얼마나 오랜 시대를 고생하였소'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아들이 진정히 원하면 하나님은 '그래, 네가 원하면 너한테 줄 것을 그들에게 주지' 그러신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명을 해야 할 것이 종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교의 사명이 뭐냐 하면, 오시는 참아들을 위해서 그가 필요로 하는 가정을 준비하고, 그가 필요로 하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준비하고, 사탄 나라를 전부 다 정복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내려갈 수 있게끔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메시아가 이 세계만 가져야 돼요, 이 타락한 세계 전체를 가져야 돼요? 전부 가져야 돼요, 부분만 가져야 돼요? 어느 거예요?「전부를 가져야 됩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종교의 뜻, 구원섭리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구원섭리의 뜻은 전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는 아들로 지었다가 하나님이 때려죽일 수 없고 지옥 보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사탄세계내에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완전히 구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하고…. 사탄세계내에 사탄만 남게 하고 사람이라는 종자는 전부 다 하나님이 데려가자는 거라구요.
그러면 참된 종교는 어떠한 종교냐 하는 것을 결론짓자구요. 인류를 구하자 하는 종교가 참된 종교라구요. 누구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그 다음엔 누구를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를 위하여! 알겠어요? 「예」 참된 종교는 인류를 구하고자 하는 종교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메시아를 위하여, 인류를 구하자 하는 종교가 있으면 참된 종교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 목적은 이 세계를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를 왜 보냈느냐? 메시아를 보낸 목적도 이 세계를 찾는 것입니다. 이제 종교의 목적을 알았다구요. 종교는 세계를 위해서… 그걸 찾아 가지고 그 다음엔 메시아를 위해서…. 그래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아들딸의 자격을 주어 가지고야…. 천국은 본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들어가는 것이지, 양자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예요. 아들딸의 자격을 갖춰야만 들어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타락한 우리 인간을 구해 가지고 아들딸의 자격을 부여하기 위해서 메시아는 기필코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확실해요?「예」 그래, 메시아가 필요해요?「예」 미국 사람에게만 필요한가요? 백인에게만 필요한가요? 흑인에게는 필요 없지요?「필요합니다」 니그로에겐 필요 없지 않아요?「필요합니다」 흑인들도 메시아가 필요하다고 하면 백인들은 기분 나쁘지 않아요?「아닙니다」 지금까지는 기분 나쁘다는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아들딸을 만드는데 만일에 여기에 백인 하나를 세우고, 그다음엔 니그로 천 사람을 세운 후에 백인 하나를 세운다면 기분 나빠할 거라구요. 이것저것 자기를 생각하는 개인주의 사상 가진 백인보다도 흑인은 우락 부락하기 때문에 더 빠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떨어질 수 있다구요. 그러면 '나, 그 천국 보이코트하겠소' 그럴래요? 여러분 백인들,'흑인과 같이 안 간다' 하고 그만두겠어요?
워싱턴 같은 데서는 백인들은 전부 다 시외로 나간다구요. 만일에 워싱턴 중앙이 천국이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다음엔 또 들어오겠다고 하겠지요? (웃음. 박수) 그런 인간세상은 다 틀린 거다 이거예요. 다 심판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심판을 받아야 되겠나요, 안 받아야 되겠나요? 「심판을 받아야 됩니다」 백인하고 흑인하고 이마를 맞대고 영원히 살아라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웃음) '나 그거 싫소' 그럴래요? 「아니요」 전세계 인류, 누구를 막론하고 다…. 다예요.
자, 그러면 이렇게 하나님이 모아 놓았으면, 이 세계가 섞여 가지고 있기를 바라겠나요, 백인클럽, 황인클럽, 흑인를럽이 따로 있기를 바라겠나요? 어떤 것을 바라겠나요?「섞여 있기를 바라십니다」 통일은 완전 통일이예요, 완전 통일. 손가락 하나는 백인 손가락, 또 하나는 흑인 손가락, 하나는 황인 손가락, 하나는 인디안 손가락, 또 하나는 에스키모인 손가락이라도 좋다 해야 합니다. 그걸 하나님이 좋아하시겠나요, '아이구! 난 싫어' 이러는 걸 좋아 하시겠나요?
종교의 사명이 뭐냐? 인류를 전부 다 섞어 놓아야 된다는 것이예요. 종교가 해야 할 것은 그거예요. 전부 다 빨리 섞어 버려라 이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주장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주장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논리에 일치되는 주장입니다. 그거 맞아요?「예」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곳이예요? 교단도 통일하지만, 모든 종자를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모든 인종을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면 하나님 뜻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는 곳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말이 맞나요?「예」 그러니, 하나님께 제일 가까우니 메시아한테도 제일 가깝다 그 말이라구요. 통일교회가 그것을 할 수 있다면 메시아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온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로 주님이 온다는 말도 타당한 말이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이렇게 이론에 맞기 때문에 주장하는 거라구요.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머리가 돈 줄 알고, 적그리스도니 뭐 폴스 프로펫(false prophet;거짓 예언자)이니…. 엉터리인 줄 알고 있지만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내가 세뇌공작을 강제로 해요? (웃음) 여러분들이 좋아서 해요, 내가 강제로 하라고 해서 해요? 「좋아서 합니다」 여러분들이 미쳤기 때문에 내가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다구, 이 쌍것들. 「아닙니다」(웃음) 그렇지 않아, 이 쌍것들? 눈치 좀봐 가지고, 엄마 눈치도, 아빠 눈치도 봐 가지고 살살살 좀 해주고 말이예요. 삭삭삭 하고 다니지, 그저 이렇게 하니까 문제가 벌어지지 않아요? (웃음) 여러분들 뭐 그래도 좋아요?「예」 통일교회 오려 하면 아주 시끄럽고, 그저 레버런 문 욕 듣기 싫은데도 좋아요? 「예」 여러분들이 좋다니까 그 민주주의식이니 할 수 없지요. (웃음, 박수)
요거 알겠어요, 요거? 통일교회의 가는 길은 어떠한 길이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길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이루기 위한 길이기 때문에 먼저 인류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인류를 구해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인류를 먼저 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교회의 가는 길입니다.
자, 여러분들, 뉴욕을 위해서 일하나요, 미국을 위해서 일하나요, 세계를 위해서 일하나요?「세계를 위해서요」 세계?「예」 다르다구요. 내가 뉴욕 사람이지만 뉴욕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해 산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 사람이지만 미국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해 사는 거예요. 이 손으로 뉴욕을 구한 다음에는 미국을 구할 것이고, 미국을 구해서 '됐다' 하면 세계를 구할 것이고, 세계를 구해서 '됐다' 하면 그다음엔 메시아 앞에 그걸 갖다 드려야 되겠고, 그리고 나서는 그 메시아하고 하나되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겠나요, 안 기뻐하시겠나요?「기뻐하십니다」어떻게 기뻐하시겠나요?「매우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같이 생겼다면, 입을 가졌다면 노래하시겠나요, 어떡하시겠나요?「노래하십니다」 하, 노래하실 것이고…. 눈을 감고 하시겠어요, 눈을 뜨고 하시겠어요? 웃으면서 하시겠나요, 울면서 하시겠나요?「웃으시면서요」 또 손이 있다면, 손을 이렇게 하고, 이렇게만 좋아하시겠어요? 손이 있으면 하, 있는 대로 다 하셨을 거라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박수) 춤을 추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춤을 추고, 하나님이 웃고, 그다음엔 하나님이 노래를 하고 전부 다 이런다면 어떻겠나요? 하나님이 뛰면 한국을 딛고, 그다음엔 미국을 딛고, 영국을 딛고 이럴 것 아니예요? (웃음) 그럴 수 있나요, 없나요?「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지구성이 어떨까요? 쾅 하면, 쾅 쾅 쾅…. 지구성이 이렇게 되겠지요 (웃음) 그렇겠나요, 안 그렇겠나요? 「그렇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돌아온 사람들은 '하나님이 미쳐서 저러는구나' 하며 구경만 하겠구만? 「아니요」(웃음) 하나님이, 주체가 그러니…. 하나님도 대상 없이는 그럴 수 없다구요. 거기에서 사람이 붙들고…. 전세계 사람들이 하나님께 맞춰 가지고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구경은 누가 하겠어요? 누가 봐 줘야 재미있지, 봐 주는 사람이 없다면 재미있겠어요? 그때 천사들이…. (박수)
그러면 사탄도 구경을 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 나도 구경 좀 합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그래, 그래. 사탄 너도 구경해라' 하고 사탄까지도 구경시키실 것입니다. 노래 불러 주고 싶겠어요, 안 불러 주고 싶겠어요? (박수) 그러면, 하나님이 이렇게 좋아하고 있는데 '야 야, 너희들이 나를 좋아하지 말고, 저 사탄한테 가라' 하면 가겠나요?「안 갑니다」 가래도 안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는 사탄을 풀어놔도 괜찮다구요.
통일교회의 목적이 뭐냐? 인류를 대해 가지고 하나님하고 메시아하고 지구성에서 춤을 추고 사탄까지도 다 복 받게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길이예요. 위대하지요? 「예」 얼마나 위대해요? (웃음) 그게 통일교회예요. 그곳까지 가자는 게 통일교회예요. 자, 말을 들어 보니까 통일교회가 멋진 곳이예요, 시시한 곳이예요?「멋진 곳입니다」 그래요? 세상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어떻고, 이단이고, 무슨 사교고 하지만, 우리는 콧방귀도 안 뀐다구요. 거룩한 사람들이 길 가는 데 동네 개가 짓더라,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웃음)
내가 일생 동안 반대받아도 말이예요. 전부가 반대해도 끄덕도 안 하는 거예요. 미국의 2억 2천만이 한꺼번에 '레버런 문 추방!' 해도…. 추방해 보라구요. 저기로 쫓아 보내면 뒤로 와서 떡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웃음) 쫓아내 버리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국 젊은이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받아 가지고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생각지도 않는다구요. (박수)
뭐 NBC,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암만 반대해도 '퇴' 하는 거예요. 우습다 이거예요. 전부 다 반대해라 이거예요. 반대하면 할수록 네 아들딸이 너를 비판할 것이다 이거예요. 젊은 아들딸까지 늘어서서 너희들을 반대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아버지 어머니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듣겠어요? 선생님의 말을 절대 듣게 돼 있다구요, 암만 머리가 나쁜 사람이라도. 그래요?「예」
그러니까 우리는 강한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보다 강하고, 하나님보다 강하고, 예수보다 강하기 때문에 세계 인류를 구원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사나이로 태어나고, 아낙네로 태어났으면 한번 할 만해요, 안 해요?「할 만합니다」 여러분의 스커트가 찢어지도록 한번 하고, 이게 다 벗어지도록 한번 하고 싶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이게…. 할 만해, 이 자식들아?「예」
자, 결론을 짓자구요. 이제 알았다구요. 이래서 통일교회는 하나 만들 자는 거예요, 하나. 그래서 지금은 말이예요. 이 세계를 대해 가지고 내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뉴욕이예요, 뉴욕.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크겠나요, 안 크겠나요? 이것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예요. 여기가 양키 스타디움이예요. (박수) 통일교회가 크겠나, 안 크겠나요?「큽니다」와, 와, 와, 워싱턴 모뉴먼트…. (웃음) 이렇게 된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레버런 문을 세계 사람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세계의 식자 층, 머리 있다는 사람, 똑똑한 사람은 다 알것입니다. 자꾸 두드려 패는 데도 자꾸 컸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 더 치면 더 큰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 그만두자, 그만두자'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가 치면….(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 못생긴 레버런 문은 날이 가면 갈수록 유명해질 것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백인들이 배가 얼마나 아프겠어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우리 백인이 400년 동안 미대륙에서 이런 문화 세계를 만들었는데 난데없는 황인종 레버런 문이 와서 이게 뭐야? 기분 나빠. 아이고' 이럴 거라구요. (웃음) 그것을 레버런 문이 하나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하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미국이 제일 벌받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말이 옳다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백인들이 반대하는 날에는 흑인이 대번에 레버런 문 편이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황인종 전부가 하나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우스운 존재가 아니라구요. 무서운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모르지만, 능력이 있다구요. 천만 인이면 천만 인을 선동해서 당장에 '가자' 하면 '예―' 하게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럴 수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 그러니 백인들은 잠잠하라 이거예요. 깊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백인 여러분들, 이런 말 들으니까 기분 나쁘지요?「아니요」 백인들은 가만 있어야 하나님이 빨리 해주는 거라구요.
자, 예수가 결혼했다면, 예수의 아들딸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을 겁니다」 그랬으면, 지금 2천년이 지났으니 얼마나 번식했겠어요? 독일에도 가 있고, 중국에도 가 있고, 여기 미국에도 와 있고, 다 있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독일하고 미국하고 싸웠을까요?「아니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싸웠을까요?「아니요」 싸우려고 하면 예수의 후손들이 '야! 안된다' 하며 말렸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세계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하나의 왕권을 중심삼고 영원 무궁토록 가는 거예요. 그러면 왕은 누가 하는 거예요? 예수가 먼저 하고, 그다음에는 제자들이 하는 거예요? 예수의 아들이 왕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로마 교황청 같은 시시한 게 있겠어요? 오늘날처럼 기독교가 4백여 개로 나뉘어져 싸우는 기독교가 되었겠느냐 말이예요.
이 세계가 지금 민주주의 세계가 되고, 대통령 제도가 되었겠어요? 왕제도가 나아요, 대통령 제도가 나아요?「왕 제도요」 그러면 민주주의 이거 된 거예요, 못 된 거예요?「못 된 겁니다」 다 틀린 거라구요. 다 틀렸다구요.
예수를 죽인 죄가 세계를 망치고, 천국을 파괴시킨 동기가 되었다면 이스라엘 민족은 그 죄를 탕감해야 합니다. 그들이 복받으면 되겠어요? 복받는다면 하나님이 없는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걸 알고 이제라도 회개해야 돼요! 내가 이런 말 한다고 해서 안티 세미티즘(anti-Semitism; 반유대주의)이니, 뭐 이런 수작들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 앞에 내가 이스라엘 민족을 모아 놓고 얘기하더라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럼 누구 말이 맞겠나요? 그야 레버런 문 말이 맞지!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 예수 죽인 죄를 회개하고 유대교는 기독교로 바꿔야 돼요. 유대교는 문 닫아야 돼요. 지금도 이단시해요? 지금도 예수를 반대해요? 2천 년 동안…. 여기에 유대인이 있으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아에 세워진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아시아 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선지자를 보내 가지고 하나의 뜻을 준비했던 모든 것을 파탄시킨 놀라운 범죄, 두려운 범죄, 용서받지 못할 두려운 범죄를 이스라엘 민족이 했다는 거예요. 이 사실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본래 기독교가 서구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서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앵글로색슨 민족이니 하는 모든 서구 사람들이 종교에 대한 조예가 있어요? 아시아는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종교를 숭배했다구요. 지금도 정신적인 면에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시아권을 중심삼고 본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으면 세계가 얼마나…. 이렇게 오늘날 서구문명, 백인 위주한 그런 기독교가 안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를 내세워 가지고 얼마나 착취해 왔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만약에 동양에 전했으면 그렇게까지 안 했다구요. 그렇게는 안 했다구요, 동양에 전했으면, 동양은 세계를 중심삼고 고차적인 도덕 사상들을 근거로 하여 가지고 나오고 있었다는 거예요.
만약에 예수가 살았더라면 전도하기가 로마가 쉬웠겠어요, 아시아가 쉬웠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가 쉬웠겠어요?「아시아요」 이게 틀림없다구요. 하나님이 준비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지금 보라구요. 전부 다 빼앗기고도 반항하지 않고 지금까지 남아졌다는 사실이 훌륭하다구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본래 이스라엘 나라와 아시아를 중심삼은 뜻은 깨졌다 이거예요. 아랍권이 예수의 마음이라고 하게 된다면 아시아권은 예수의 몸뚱이와 같은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와 같은 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갔다 이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습니다. 다 깨졌다가 마음적, 영적 기준만 부활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복을 누가 가져갔느냐? 사탄이 가져갔다 이거예요. 로마가 가져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사탄이 침범하면, 사탄이 가져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갖지 못하고 사탄이 가져갔다 이거예요. 4천년 동안 준비한 이스라엘 나라를 로마가 전부 다 가져갔다 이거예요. 이것을 싸워서 다시 빼앗아 와야 합니다.
그래서, 4천 년 동안 세운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천 년을 4백 년 동안에 탕감하기 위해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개인적으로 두들겨 맞고, 가정적으로 두들겨 맞고, 단체적, 교회적으로 두들겨 맞고, 종족적으로 두들겨 맞아 가지고 희생을 치르고 치른 것입니다. 이러한 대가를 치러 탕감한 후에 4백년 기간이 참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인들을 중심삼은 원수의 나라인 로마제국의 왕권으로 이어 세웠다 이거예요. 기가 막힌 놀음이라구요. 하나님이 같이 안 했으면 그 로마시대에 기독교인이 남았겠어요? 「안 남았습니다」 사자의 밥이 되고 별의별….
자, 하나님이 선민 이스라엘 앞에 맡겼던 세계를 원수인 로마 민족 앞에 지도하라고 넘겨주지 않을 수 없었던 억울한 사정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사명을 못 하게 될 때는, 그 사명을 하지 못한 곳보다도 하늘을 열렬히 위하는 한 곳이 있으면 그곳으로 복이 인계되고, 그렇지 않거들랑 원수에게로 인계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반대편으로 전수되어 나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더 열렬한 단체가 나오면 지금까지 열렬하지 못한 단체가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반대받는 무리 앞에, 즉 원수 앞에 인계되어 나간다는 결론이 성립됩니다.
그래서, 영적 기독교를 중심삼고,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태리 민족 앞에 세계를 맡겼다 이거예요. 인계된 거예요. 그러면, 로마 교황청이 세계를 구해야 하는 책임을 했느냐, 못 했느냐? 로마 교황청은 기독교가 로마 교황청을 위하여 있는 줄 알았다구요. 아니라구요. 로마 교황청을 넘어 세계를 위하여 있는 것을 몰랐다구요.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로마 교황청을 위해서 있는 줄 알았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로만 가톨리시즘(Roman Catholicism;천주교)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는 뜻이었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이 원칙을 로마 민족이 알고, 교황청이 알았더라면 세계를 하나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거 했겠어요, 못했겠어요? 「했겠습니다」 세계를 하나 만들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고 중세에 있어서 봉건시대라는 이름의 암흑세계를 기독교가 남겼다는 것은 하나님의 수치라구요. 그것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착취한 것입니다, 착취. 그러니 하나님이 거기에 계실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공격한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이 공격을 한 거예요. 신교를 일으켜 가지고 공격한 거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느냐? 구교는 기독교인의 모가지를 잘라 죽였다구요. 수십만, 50만 이상을 학살했다구요. 충신들을 전부 다…. 하나님이 그로만 가톨릭에 있겠어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신교는 폭발적으로 일어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세계를 맡겼던 복은 어디로 옮겨지느냐? 반대받는 신교와 반대받는 나라로 옮겨진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어디예요?「영국이요」 맞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 헨리 8세(Henry Ⅷ)때, 앤 불린(Anne Boleyn) 사건 말이예요, 이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식으로 교회를 전부 다 새로이 만들었다구요. 의회를 통해 가지고 로만 가톨릭을 전부 다 추방해 버리고 새로운 영국 교회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국이란 나라가, 앵글로 색슨 민족이 하나님의 세계사적인 복을 받을 수 있는 하나의 계기를 찾게 된 것입니다.
그때에 헨리 8세가 해야 될 것이, 구교를 전부 다 반대했지만, 이제 구라파 전체에 있는 신교를 전부 다 영국으로 끌어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영국으로 전부 다 집중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라와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교회 운동과 새로운 나라 제도를 모색했으면 얼마나 멋졌겠느냐?
헨리 8세가 회개하고 그러한 새로운 종교 운동을 모색했으면 구교를 반대하지만 전부 다 모이게 되는 거라구요. 그랬으면 로마에 대항하는 새로운 신교 국가가 당당하게 세계의 기반을 닦았을 것입니다. 헨리 8세가 그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왕권과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패하는 것을 보고 교회 자체가 부패하는 것을 막고 새로운 확청운동을 할 것과, 새로운 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그런 나라를 세울 것을 계획했던 거예요. 이러한 무리가 청교도입니다, 청교도. 그것을 후원하지 못하고 브레이크를 건 것입니다. 맞지요? 「예」
만일에 그것을 환영했으면 오늘날의 미국이 생겨나지 않았을 거라구요. 이 세계는 영국권내에 다….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그랬겠습니다」 그러한 앵글로 색슨 민족이 이태리를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어 받을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영국이 어찌하여 4백 년 동안, 산업혁명의 발상지가 되고, 근대 문명의 기원지가 되었느냐? 하나님이 영국에 세계지도권을 맡겼기 때문에 그런 축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영국 백성들은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영국 백성들이 잘나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영국은 해양국가로서, 도서국가로서 노르웨이나 스웨덴의 바이킹들에게 언제든지 공격을 받았기 때문에,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갖고 해양 방비를 위해 그저 훈련해 나왔다구요. 해양권을 잡지 않으면 영국은 존속할 수 없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엘리자베드 여왕을 중심삼고 해양권 제패의 정책을 강화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에 다 일치됐던 거라구요.
스패인 같은 나라가 남미를 지배하고, 북미를 영국이 지배하게 될 때, 스페인을 외적으로 좋아하면서 내적으로 전부 다 속이는 정책을 해 나왔다구요. 그것을 역사를 배워서 다 알지 않느냐 이거예요. 스페인이 남미를 제패했거든요. 그래서 영국은 스페인이 북미까지 제패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여러 가지 해양정책을 강화했다는 거예요.
영국이 하나님 뜻 가운데서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세계 5대양 6대주를 중심삼고 해 지는 날이 없게 됐던 거예요. 앵글로 색슨 민족이 잘나서 그런 줄 알아요? 하나님이 하신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서, 영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되었겠습니다」 보라구요. 영국은 빨리 아시아까지…. 인도 같은 나라도 3백 년 동안 지배하면서 전부 다 착취해 가고, 영국 놈들 한 것을 보면 전부 다 벌받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저런 민족을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아시아에 영국을 대표하고, 아시아를 지배할 수 있는 강력한 나라를 만들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서 하나되고, 형제같이 하나되고¨. 기독교는 아시아와 하나 되어야 됩니다. 왜? 예수의 뜻이 그렇기 때문에. 본래 몸과 같은 것이 아시아이니까. 이것을 다 맡아 가지고 하나되고도 남게끔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영국은 이렇게 축복한 것이 세계를 위해서 축복한 것임을 생각지 않고 영국을 위해서 축복한 줄 알았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영국 나라가 원수였다 이거예요. 영국이 만약에 형제지국가로서 세계 인류를 위해, 세계 국가를 위해서 후원해 주고, 자기의 모든 것을 참사랑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했더라면,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을 재창조하려면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되는데 영국이 이러한 원리를 알았더라면, 오늘날 저러한 영국이 안 되었을 것입니다.
보라구요. 기독교가 착취 기관이라고 낙인 찍힌 것은 영국이 그렇게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국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영국한테 세계를 맡겼던 복을 옮기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들에게 반대받는 사람들에게 옮겼습니다. 이 퓨리턴들이 내적이나 외적으로, 기독교 혹은 의회의 확청운동을 한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몰리다가 잡히면 죽겠으니 할 수 없이 도망가기 시작했는데, 그 땅이 미대륙이라는 거예요. 구라파에서 신교에 대한 박해가 심하니까 신앙의 자유를 찾는 사람들은 전부 다 미대륙으로 간 거예요. 미대륙 한 곳에 전부 다 몰아넣은 거예요. 그게 미국이라구요.
여러분,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가 뭐예요? 청교도예요, 청교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상적 신앙의 세계…. 이상적 교회를 세우려 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상의 나라를 추구한 무리가 필그림 파더라구요. 그 자체들은 볼 수 없지만, 그들이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과 같기 때문에 하나님은 대영제국을 버리고 필그림 파더의 사상을 중심삼은 미국의 이주민 앞에 생각을 두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인디안의 공격이 있지, 스페인의 공격 위협이 있지, 화란의 공격 위협이 있지, 그다음엔 영국을 저버리고 왔기 때문에 구교의…. 이런 모든 것이 새로운 신앙운동으로 단결할 수 있게 한 거예요.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단결한 거예요.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신앙을 중심삼고 단결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었지요? 이상적 교회를 바라서 그랬지요? 이상적 나라를 바라서 그랬지요? 딱 맞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생각과 이 세틀러(settler; 이주민)들이 생각한 것이 딱 일치됐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이들 앞에 세계를 맡기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만든 거예요. 나라를 하나님이 만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에 대해서 독립전쟁을 일으킨 거예요. 여러분, 그때에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영국을 대해 가지고 독립군이 싸워서 이긴다고 생각했겠어요? 그건 누구도 생각 안 한 거예요. 어림도 없다구요. 그건 독립군이 이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승리한 거예요. 아무리 큰 영국도, 이 놈….
미국은 이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신교를 중심삼고 규합한 국민들이 세운 나라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의 하나의 나라)' 이라는 표어를 쓰기 시작한 거예요. 거기에는 백인도 들어가고, 흑인도 들어가고, 황인도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라파의 원수 나라 민족까지 전부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국을 유나이티드 킹덤(Unitied Kingdom;연합왕국)이라고 한다구요. 사실 그 말이 맞다는 거예요. 백인 위주한 유나이티드 킹덤이 아니라구요. 인류를 중심한 유나이티드 킹덤인데, 그것을 몰랐다구요. 그렇게 됐으면 미국이 생겨났겠어요?「안 생겨났겠습니다」 이렇게 됐다구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초민족적으로 차원 높은 이런 결합을 하여 하나의 신앙과 나라, 기독교를 중심삼은 하나의 신교 나라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가 바라는 그런 뜻에 일치되게 세워진 나라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럼, 미국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미국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뭐 미국 2백 년제니 뭐니 하며 무슨 수작들을 하고 야단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참미국 사람을 알아야 된다구요. 첫째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데에 일치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된 사람은 미국 사람이 아니예요. 참미국 사람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사람은 어떤 민족이든지 참미국인이예요. 흑인이나 누구나 다 참미국인이예요. 첫째는 그거예요.
다음은 이상적 기독교를 만들자 하는 사람입니다. 이상적인 기독교인. 그다음엔 이상적 나라를 만들자 하는 사람입니다. 이상적 나라를 중심삼은 애국자. 이 미국을 중심삼은 게 아니라 기독교를 중심삼은 이상적 나라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의회에서 국회의원들만이 결정해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람들과 더불어 결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원의원들은 유명한 교회 목사, 하나님의 충신들이 돼야 하고, 그다음에 하원의원들은 미국 사람이 되든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아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미국 의회는 이래야 된다구요. 상원의원들은 전부 다 교회의 충신이요, 민족정신을 지도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람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하원의원은 괜찮아요. 하나님이 그것을 바란다구요.
그랬더라면 오늘날 미국이 이렇게 안 됐다구요. 공산당을 앞에 놓고 공산당과 친하겠다고 손잡는 이런 놀음은 안 한다구요. 절대 안 한다 이거예요. 이런 말 한다고 해서 미국 사람, 미국 국회의원들, 의회가 반대하지만, 반대하라구요. 레버런 문의 말은 옳은 말이다 이거예요. 그런 나라가 돼 가지고 기독교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 전세계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상원의 자리를 불리더라도 세계의 기독교에 충성을 한 모범적인 세계적 인물들을 미국 상원에 가입시켰더라면 세계 기독교는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을 빨리 정지시키기 위해서는 백인 되는 통일교회 젊은이들, 그저 쉬지 않게 희생시켜야 되겠나요, 안 시켜야 되겠나요?「희생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되겠습니다.
자, 보라구요. 양키 스타디움이 어디에 있어요? 미국이예요, 한국이예요?「미국이요」 그러면 누가 이것을 성공시켜야 되겠어요?「우리들이요」최후에는 미국을 흑인이 지배할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사상은 공산당까지 무서워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당까지. 공산당의 최고 지도자들은 다 레버런 문을 알고 있다구요. 공산당들은 이미 '우리의 원수는 자유세계에서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알고 있다구요.
그런데 자유세계의 지도자들은 레버런 문을 우습게 알고 있다구요. 이게 우스운 거라구요. 자유세계 지도자들은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공산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뭐야? 여러분들, 그렇다고 믿어요?「예」 그러니까 우리는 단결하자구요. 빠른 시일 내에 이 미국과 세계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할 사람은 손들어서 맹세하자!
이제 그만두자구요. 더 하자구요? 「예」 두 시간 됐다구요. 우리 엄마, 우리 딸들이 지금 '아이, 그만두었으면' 이럴 텐데…. (웃음) 그럴 거라, 아마. 두 시간 약속했다구요. '오늘은 두 시간 할께' 이러고 나왔다구요. (웃음) 오늘은 두 시간 할께 하고 약속했는데 어떻게 해요? (웃음) 약속을 어겨야 되겠나요. 약속을 지켜야 되겠나요?「어겨야 되겠습니다」(웃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어머니도 할수없습니다. 우리가 더 좋다면 어머니도 양보해야 돼요' 이렇게 말하면 되지 않아요? (웃음, 박수) 그래, 좀 더 하자구요.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킬 수 있는 무리는 어떠한 무리인가 하는 것을 이제 여기서 우리는 귀결지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을 해 가지고 여기에서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가겠다는 그러한 개인, 그러한 가정, 그러한 종족, 그러한 국가가 있으면, 그 국가는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를 하나님과 더불어서 맡아 지도할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내가 하나님이라도 가만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 이상 생각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이런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알았다면 '야, 레버런 문 참 멋지다' 이러겠나요, '에그' 이러겠나요? 하나님은 요러실 거라. (표정을 지으심. 웃음)
통일교회는 언제까지 존속하느냐? 여러분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잠깐, 영원? 「영원」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통일교회는 여기에서 사명이 끝나는 거예요. 여기까지 통일교회가 갈 수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이름은 여기서 끊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천국에 가서는 통일교회가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주님과 인류만이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된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최후에 남을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것밖에 안 남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속에는…. 그렇기 때문에 통일과 사랑만이 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과 사랑이 남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류와 통일의…. 그것을 남길 준비를 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될 만한 비례의 사랑이 나오기 때문에 하나 만드는 기준의 주체적 사랑이 나온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인류와 더불어 하나되고, 이런 면에 하모니를 이루느냐 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여러 등급의 하나님의 사랑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것을 누구 때문에 하느냐 하면, 인류와 하나님 때문에 했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런 등급이 결정되고, 인류의 이름으로 그런 자리가 결정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과 인류의 이름으로 등급이 결정되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불평하면 대번에 하나님을 반대하는 것이 되고, 인류를 반대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그곳은 통일과 사랑만이 있는 곳이니까 이상세계라는 것입니다. 불평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절대 참아들인 메시아가 와 가지고 어떻게 아들딸을 만드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성경에 보면,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가 있습니다. 메시아는 참감람나무요, 그 외의 사람들은 돌감람나무입니다. 이 개인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국가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위한 이런 준비가 되어 있다면 매시아는 와 가지고 한꺼번에 세계를 잘라 버리고 접붙일 수 있다 이거예요.
7년 동안이면 세계를 전부 다 접붙이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할 수 있습니다」 접붙이면 열매가 무슨 열매가 열리겠어요? 참감람나무 열매예요, 돌감람나무 열매예요? 「참감람나무 열매요」 참감람나무 열매.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국 자동행이라는 거예요. 본래 천국은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격을 가지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가는 곳이라구요.
그러면 메시아가 여기 왔나요? 메시아가 오기를 바라는데…. 메시아가 오기 전에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왜? 아들딸이 못 되었기 때문에. 그 이론이 맞지요?「예」 예수님도 지금 낙원에 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원래 천국에 들어갈 때는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성숙하게 되면 부처가 되나요, 오빠 동생이 되나요?「부처」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손자를 낳아 가지고 그다음에 천국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가정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요것이 창조이상이라고 하는 거예요. 결론을 잘 지었어요, 못 지었어요?「잘 지었습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좋아요, 하나님이 사랑을 해서 이렇게 됐어요?「둘 다입니다」 맞아요. 둘 다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사위기대 완성이다 하는 그게 뭐예요? 이제 여러분은 이러한 내용에서 그런 말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이상이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것이 원칙이요, 천리예요. 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이상인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가정을 못 가졌으니까요. 예수가 가정이 있어요?「없습니다」 아들딸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예수를 이상의 세계에 받아들일 수 있나요, 없나요? 그러니까 낙원에 가 있는 거예요. 낙원은 뭐냐 하면, 천국가는 대합실이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론에 들어맞는 거예요. 이론에 맞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여기서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는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이상에 맞을 수 있는 이것을 찾으러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성교회는 종말시대까지 그것을 표준하고 결론짓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되는 예수는 여기 와서 무엇을 해야 돼요? 예수는 뭘해야 돼요? 세계를 찾으러 오나요? 세계를 찾기 전에 먼저 무엇을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기 전에 종족을 찾아야 되고, 종족을 찾기 전에 가정을 찾아야 되고, 가정을 찾기 전에 아내를 찾아야 돼요, 아내. 그래서 주님은 신랑으로 와 가지고 신부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성경의 결론이 바로 어린양잔치더라 이거예요. 그 말이 맞다구요.
그러면 예수가 구름 타고 와 가지고 되겠어요? 오늘날 이 멍텅구리 기독교인들, 구름 타고 와? 구름타고 와서 천국이 이뤄지겠어요? 「아니요」 엉터리예요, 엉터리. 이론에 맞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의 말은 이론에 들어맞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누가 이단이예요, 누가? 통일교회예요, 기성교회예요? 「기성교회」 자, 주님이 사람으로 와야 되겠어요, 허깨비 모양으로 구름 타고 와야 되겠어요? 「사람으로 와야 됩니다」 사람으로? 「예」 이건 뭐, 어쩔 수 없다구요. 이론으로 아무리 봐도…. 타락한 세계는 여기에서 다 고장났으니 여기서 다 고쳐 가지고 가야지, 구름 타고 와서 어떻게 해요?
그래서 하나님은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앞에 축복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준비해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 주마 했는데 메시아를 보내 주는 것은 이 목적을 위해서예요. 그렇지요?「예」 하나님은 메시아와 이스라엘 민족 앞에 이 우주를 맡겼다구요. 세계 전체와 하나님 자신까지 맡겼다 그 말이라구요.
선민은 무엇이냐? 선민은 하나님이 택해서 세계 전체를 맡긴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를 맡았다는 것을 생각했나요? 「안 했습니다」 우리 이스라엘 민족만을 하나님이 사랑하고, 세계는 다 죽여버리고 이스라엘 민족만 남기고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마음대로 그저…. 이렇게 알았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구요. 하나님의 뜻보다도 이스라엘 나라를 더 크게 알았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와서 하나님도 일하고, 메시아도 유대 나라와 유대교회에 들어와서 일할 줄 알았다구요. 확대해 가지고 세계를 품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는 줄을 몰랐다구요. 그거 틀림없지요? 「예」 메시아가 오는 것은 자기 나라만을 위해서 온다고 생각했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온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만일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뜻은 세계 인류를 구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만일에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는 유대교보다도 세계 인류를 위해서 온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메시아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와 가지고 하는 것이, 유대교인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도 세계를 위하는 것인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놀음인가 아닌가를 생각했다면 예수가 하는 것이 유대교인들보다, 제사장보다 더 크니까 예수를 메시아로 생각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었을 것입니다. 그랬겠어요, 안그랬겠어요? 「그랬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를 못 모셨느냐? 메시아는 유대교를 위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위할 줄 알았는데 들이쳤다 이거예요. 그럴 수밖에요. 이스라엘 민족 요만한 것을 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망하게 해서라도 세계를 구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갈 길을 막으면 세계가 망하기 때문에 들이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예수가 유대교만 따르면 왜 반대하겠어요? 이스라엘 민족만 생각하면 왜 반대하겠어요? 하나님의 뜻과 메시아의 뜻과 메시아를 바라는 유대교의 뜻과 이스라엘 민족의 뜻이 달랐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 앞에 서지 못하는 것은 제거당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암만 수고해 왔지만…. 확실하지요?「예」 예수는 말을 해도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의 대국적인 모든 뜻을 위해 하는데 이것 좁은 것…. 이게 문제라구요. 구약성경을 통해서 보는 그 성경에 맞는 사람 예수가 아니라구요. 세계의 눈으로 보는, 세계에 맞는 예수가 왔는데…. 근본적인 데서 차이를 가져왔다 이거예요.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고, 유대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할 텐데, 그건 절대 희생할 수 없고, 절대 세계를 들고 나갈 수 없다고 했던 거라구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가 왜 망했느냐? 하나님의 뜻이 세계를 구하는 것이고, 메시아가 세계를 위해서 오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메시아를 죽였고, 메시아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2천 년 동안 유리 고객한 거예요. 어느 민족에게나 밟히고…. 그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맞아요」
그러면 망하지 않는 민족이 어디 있고, 망하지 않는 종교가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세계를 구하고 인류를 구하고 인류를 위한 메시아를 맞겠다는 이런 종교가 아니고는 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 앞에 세계를 맡긴 그 뜻은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옮겨져야지요? 그걸 말하기 전에 한마디 더 하고 넘어가자구요. 자, 그러면 예수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하나되어서 만약에 예수를 받들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주의 유대교 형태 기독교가 됐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유대인이 세계를 지배했을 것입니다. 세계를 지배했겠나요, 못 했겠나요? 「지배했을 것입니다」
만일에 예수와 유대나라가 그때에 하나되었더라면…. 그때 로마의 정치는 부패했다구요. 빌라도가 예수를 죽이면 민란이 날까봐 무서워한 것을 보면 얼마나 약화되었는가 하는 사실을 우리가 알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예수가 올 때 로마가 그렇게 안 될 수도 없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그를 메시아로 받아들였겠어요, 안 받아들였겠어요? 메시아로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돼요?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추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렇게 되었더라면 로마는 어떻게 했겠나요? 반대하겠나요. '오! 잘 되었다, 메시아'라고 지지했겠어요? 「반대했을 거예요」 반대했을 거라구요.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은 더 단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예수가 로마를 대항하면, 야곱의 12지파를 중심한 아랍권은 그때에 로마 지배권내에 있었기 때문에 일시에 하나되는 거예요. 일시에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이 아랍권은 전부 다, 이스라엘 12지파는 전부 다 예수를 메시아로 모실 것입니다. 그것이 맞아요? 「예」
그러면 오늘날 아랍권이 회회교권이 되었겠어요? 「아니요」 지금 이런 이스라엘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을 거라구요. 아랍권이 하나되었으면 말이예요. 로마는 점점점점…. 그러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인도와 중국, 아시아가 아랍권과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고대 문명의 인도와 중국도, 건방지고 거만한 로마가 눈꼴이 사나와서 '아랍권의 예수, 잘해라' 하고 후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후원하겠나요, 안 하겠어요? 「후원합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우리 원리로 보게 될 때 가인 아벨 기준이 완전히 하나되면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아랍권이 내적 아벨이요, 아시아권이 가인이 되어 가지고 가인이 후원하니 로마가 굴복하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삼은 세계 제패 통일 왕국권이 세워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하면 아시아와 중동이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는 자동적으로 흡수했을 것입니다. 이랬으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통일 세계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었다고 봐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미리 아시는 하나님은 메시아를 중동의, 아브라함 후손 앞에 보내게 되는 날에 아시아 지역이 메시아를 받들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서 역사 과정에서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인도에 석가 같은 종교 지도자를 보내고, 중국에 공자를 보내고, 희랍에 소크라테스 같은 사람을 보내 가지고 사상적인, 종교적인 정비작업을 하신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볼 때, 레버런 문의 말이 옳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볼 때, 선생님의 결론이 당연하다고 본다구요. 그래요? 「예」
하나님이 그거 다 준비했다구요. 이랬으면 아시아와 중동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를 기독교화하여 유대교를 확대한 이상적 기독교권, 승리적 기독교 천국권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예수님이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이런 말 한다고 해서 레버런 문이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이단. 남자들, 들어 봐요. 여러분들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어요? 결혼을 원치 않는 남자는 손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자식은 때려죽이라구, 때려죽이라구, 그놈의 자식. 그런데 때려죽이려고 해도 없다구요. (웃음) 예수 혼자만이 '오, 나다' 이러겠어요? '나도 너희 남자들과 마찬가지다' 이러지.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말이예요, 예수님이 밥 먹을 때 젓가락도 안 쓰고, 2층을 날아다니고, 변소도 안 가는 줄로 생각했다구요. (웃음)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이 뭐 어떻게 그렇게 하겠느냐고 생각한다구요. 예수의 배에도 똥이 들어 있었다구요, 똥. 그렇지요? 「예」 그게 거룩한 거예요. 참된 사람이기 때문에 거룩한 거예요. 참된 사람은 거룩한 거예요. 나비가 쌍쌍이 날고, 새가 쌍쌍이 지저귀는 그것이 거룩한 거예요. 나비가 혼자 나는 것이 좋아요, 둘이 나는 것이 더 좋아요? 새가 혼자 짹짹 하는게 좋아요. 둘이 짹짹 하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둘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예수님이 혼자 노래하는 것이 좋겠어요, 예수님의 상대하고 둘이 노래하는 것이 좋겠어요? 「상대와 둘이요」 그건 말도 할게 없다는 거예요.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 자신이 가만 볼 때, 자기보다 더 잘난 여자가 있으면, 자기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결혼하자고 프로포즈를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했을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끊김 )
교회를 위해 충성을 다하는 거예요. 기독교 국가에서 대통령을 한 사람, 혹은 수상을 한 사람을 데려다가 상원의원을 시켜 주면 기독교 나라로 하나 만들었을 것이 아니냐, 한 나라를 만들었겠어요, 못 만들었겠어요? 「만들었을 것입니다」
내가 이런 말 한다고 미국 의회에서 레버런 문은 민주주의 체제와 범미사상에 맞지 않는다고 반대한다구요. 반대하라구요! 레버런 문의 말은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미국의 상원의원들이 각 기독교 국가의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이라면 이 나라가 망하겠나요? 오늘날 민주세계가 전부 다 미국을 반대하는 그런 결과가 됐겠어요?
이제라도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면 미국은 살 수 있다고 난 본다구요. 필그림 파더들이 남긴 사상을 국가가 이어받고, 세계가 이어받으면 이 세계에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한 나라를…. 구라파의 여러 나라 사람들은 미국 와서 살더라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은 구라파 나라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대통령 하던 사람들이 얼마든지 미국의 상원의원 할 수 있어요. 그러면 구라파 나라가 자연히 하나되지 별수 있어요? 이게 아벨이라면 유럽은 가인으로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원하는 방법은, 하나님이 원하는 방법은 이렇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자, 그럴 것 같아요? 「예」
내가 대통령을 만들면 대번에 그럴 것입니다. 내가 미국 대통령에게 지시하고 명령할 수 있으면 대번에 그러한 미국을 만들 것입니다. 내가 닉슨을 붙들고 일하려고 한 것도 이러한 미국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을 만들어 보자는 그런 생각에서였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됐으면 그야말로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미국이 된다 이거예요.
미국은 1차, 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안팎의 실권을 가졌다 이거예요. 로마 제국은 4천 년의 이스라엘 역사를 탕감했지만, 미국은 2천 년 역사를 2백 년 기간에 탕감해야 복을 받는 거예요. 반대받는 것이 아니라 복을 받는 거예요. 2백 년 기간에…. 이것이 내년이예요. 내년이 한계라구요. 지금 미국은 가장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 발자국을 잘 결정하면 미국이 사는 거요, 결정 못 하면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에 있어서의 이상한 사조가 뭐냐?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축복 전수 원칙에 의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여기 와 가지고 기성교회의 반대를 받고, 미국의 반대를 받지만 당당코 발전하는 것을 볼 때에, 반대받을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의 말대로 하면 미국이 살고, 레버런 문 말대로 하면 기성교회가 살지만, 레버런 문의 말대로 안 하면 기성교회의 복도 레버런 문한테 빼앗기고, 미국의 복도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앞에 옮겨진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반대하면 기성교회의 복도 오는 거예요. 공식이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기성교회에게 제일 무서운 사람이요, 미국에게 제일 무서운 사람이예요. 제일 가깝고, 제일 귀한 손님인 동시에 제일 무서운 손님이예요.
이것은 내가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보는 거예요. 내가 하는 말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역사 섭리관을 두고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얘기라구요. 이런 말은 미국 역사에도 없지요? 「예」 세계 도서관에 이런 말이 실린 책이 있어요? 「없습니다」 이치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정신차려야지.
자, 그래서 서구문명은 이제 열매를 맺었습니다. 기독교는 세계 끝에 왔습니다. 기독교에 있어서 4백 년 이후에 로마에서 새로운 세계적 운동이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열매맺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2천 년을 대표한 2백 년, 미국 역사의 종말시대에는 새로운 폭발적인 세계 운동이 벌어지리라 하는 것도 예상할 수 있다구요.
왜,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니, 양키 스타디움 대회니,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니 하는 이런 것을 전부 다 문제삼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몇 년 동안에, 4년 이내에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은…. 미국의 어떠한 부흥사, 어떠한 종교 지도자, 그 누구도 그런 놀음을 한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이요, 세계사적입니다. 미국 사람들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교회가 살 수 있고, 미국이 살 수 있는 하나의 방향 제시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 대신 기성교회는 자꾸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미국 청년들은 자꾸 전부 다 죽어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썩어져 가는 거예요. 우리 청년들은, 통일교회는 반드시 올라간다 이거예요. 이 나라가 살려면 젊은 사람들을 올바르게 책임질 단체가 어디에 있나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엄청난 사명이 요 소수의 젊은이들 앞에 있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도 이러한 사명을 짊어진 것을 꿈에도 생각 못 했을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야 '오!' 하는 거예요. 옛날의 필그림 파더들은 배 타고 전부 다 도망가는 피난민들이었던 거예요. 피난민들 뒤에 하나님이 따라온 것을 그들은 몰랐다구요. 그들은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민족주의적인 생각밖에 못 했지만 우리는 세계주의적 일을 생각하니, 우리가 필그림 파더보다 얼마나 월등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필그림 파더에 비할 바가 아니예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예」 하나님은 우리 앞에 기대를 갖고 있다는 결론은 논리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명실 공히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나라가 됐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1차대전이나 2차대전이나 영국이 이긴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이 이긴 거예요. 미국 때문에 이긴 거예요, 전부 다. 그렇지요? 「예」 그러면 미국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2차 세계대전의 주도 국가인 독일이라든가 일본은 전부 다, 독재국들은 하나님의 원수예요. 기독교인을 학살하고, 유대인들을 학살한 하나님의 원수예요. 기독교를 반대하고 유대인들을 학살한 거예요. 한국 같은 나라의 기독교도….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사탄세계하고 싸워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점령했으면 독일이 가졌던 땅 한 조각도 누구한테 양보해서는 안 되고, 일본이 가졌던 땅한 조각도 미국이 관리해야지, 넘겨 주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그것을 했나요, 못 했나요? 「못 했습니다」 독일이 점령했던 체코슬로바키아, 유고슬라비아, 알바니아를 왜 소련에게 넘겨 주느냐 이거예요. 왜 소련에 넘겨 줘요? 독일을 왜 동서로 가르는 거예요? 전부 다 미국이 관리해야지. 만일 소련이 주장하면 '그렇지 않다, 이 자식아! 우리 때문에 네가 발 붙인 사실을 몰라?' 해야 하는 거예요. 이놈들은 무법적으로 진군해 왔다구요. 그렇지요? 「예」
미국이 책임 못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싸움은 내가 하고, 욕심은 네놈이 내? 이놈의 자식, 후퇴해?' 라고 했다면, 공산당은 그때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겠습니다」 하늘편의 민주세계 청년들이 피를 흘리고 싸운 목적은 하나님의 영토를 넓히고, 하늘나라의 판도를 넓히고 하늘 사람을 많이 찾기 위해서였는데, 그런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그 놀음을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후퇴해? 이 자식아!
독일을 갈라 놓은 것도 미국이 책임져야 되고, 한국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도 미국이 잘못한 거라구요. 책임 못 하게 되면 누가 이익본다구요? 「원수」 원수. 2차 세계대전에서 제일 복을 받아야 할 미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복을 전부 다 공산당이 가져갔다구요. 공산당이 가져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엔, 독일과 일본이 미국과 영국의 원수였지만 왜 복받았는지 알아요? 독일과 일본이 왜 복 받았어요? 왜 2차 세계대전 후에 부흥했느냐 이거예요. 패전국이 부흥하는 그런 원칙은 역사에 없다구요.
미국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원수들이 복을 받았다구요. 그것이 맞나요. 안 맞나요?「맞아요」 이래 가지고 지금 구라파에서도 후퇴, 아시아에서도 후퇴…. 이 미국 꼴 좋구만, 하나님이 볼 때, 미국을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메리카는 썩기만 하는 것입니다. 지금 망하고 있지요?「예」 책임 못 한 기독교도가 들이맞는 거예요. 기독교가 망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아메리카를 주도해 가지고 공산당에게 일치의 땅도 주지 않고, 공산당을 막아내어 전부 다 밀어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이 세계를 위한 미국이예요, 미국을 위한 미국이예요?「세계를 위한…」 그것을 미국 사람들이 모르지요?「예」 모르니까 아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올바르게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망하게 하는 거예요, 이게? 레버런 문을 이제라도 지지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전교회가 지지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미국 국민이 지지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도 늦지 않다는 거예요. 그들이 안 들으니까 듣게끔 우리가 실력행사를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안 하면 미국은 망해요! 자유세계와 기독교가 망해요!
그렇게 되면 전세계를 공산세계가 전부 다 삼켜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유대교인과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로, 자유세계와 기독교 사상을 가진 사람은 전역사를 통해서 희생의 제물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좋은 것이 나쁘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유대인 보다 더 무서운 벌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공산세계한테 목이 이렇게 걸려 가지고 지금 이러고 있잖아요? 후퇴하고 이러고 있잖아요? 구라파를 보라구요. 전부 다 공산당이 맘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아시아를 보라구요. 한국밖에 안 남았다구요. 미국땅을 보라구요. 지금 백주에 공산당이 전부 다 미국 정부 타도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누가 그것을 막아요? 미국 군대를 가지고 그걸 막아요?「못 막습니다」미국 교회가 그걸 막아요?「못 막습니다」 미국 국민이 그걸 막아요?「못 막습니다」
제 2이스라엘권인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만일에 이 뜻을 받아들이지 않는 날에는 전세계 인류가 유대인과 같이 되고, 하나님이 지구상에서 추방을 당하고, 세계는 인류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수 없는 사탄세계로 화해 버린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앞으로 주님이 언제 재림하겠어요? 주님이 언제 오겠어요? 여러분은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만일에 공산당이 오면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을 살라고 둬둘 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모가지가 남아난다고 봐요? 견뎌 낸다고 봐요? 먼저는 기독교인이요,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자유세계의 사람들은 다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겠습니다」 여러분들, 그것이 틀림없는 사실인데 그걸 둬둘 수 있어요?「둬 둘 수 없습니다」 생명을 걸고 최후의 결단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여러분 미국 사람이 책임지고 성공시킬 거예요, 성공 안 시킬 거예요?「성공시키겠습니다」 그걸 못 하면 하나님이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이것을 아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나보다도 더 심각해야 되는 거라구요.
내가 성공을 하기 위해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하겠다는 거예요?「아닙니다」 여러분, 세계를 책임지지 못한 미국 사람을 다시 부활시켜 주자, 책임하는 백성으로 만들어 주자는 거예요. 바로잡아 주자는 거예요. 우리는 정력이 있는 한, 이 대회를 위해서 모든 정력을 투입해야 되겠습니다. 자, 할 수 있다는 사람은 손을 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하자! 심각한 말이라구요.
선생님은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어쩌자고 내가 이런 뜻을 알아 가지고 이 책임을 졌노?'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구요. 기가 막힌다구요. 세계는 크지, 사람은 없지, 기반은 없지, 돈은 없지….
그럴기 때문에 이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지 않을 수 없다구요. 밥을 먹으나, 어디를 가나…. 여러분들은 행복하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세계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으니 하나님이 나를 믿는 거라구요. 이 거대한 미국을 믿으려 했는데 미국을 못 믿고 나를 믿다니, 동양 사람인 나를 믿다니…. 얼마나 기가 막히냐 이거예요. 그 내용을 알겠지요, 이제? 「예」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은 죽는다구요.
여러분, 우리는 단결해야 되겠지요? 「예!」천 사람, 만 사람, 수백만 사람이 힘을 다해도 미치지 못하는 것을 이 인원을 가지고 해야 된다는 기가 막힌 사정을 그 누구도 몰라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것은 틀림없어요. 하늘이 같이하시는 것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귀중한 때에 흑인 식구가 있으면 흑인 식구를 사랑해야 돼요. 좋은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이것을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성공시켜야 된다구요. 이제 서구문명은, 기독교문명은 미국을 중심삼고 마지막이예요. 이태리는 소생, 영국은 장성, 미국이 완성으로 마지막이예요. 여기서 실패하는 날에는 공산당밖에 없다구요. 알겠느냐구요? 「예」 그래서 전세계 기독교 중심 국가가 미국이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까 전세계의 기독교 국가의 지도자들을 연합시켜 하나의 통일 세계 기독교 형태 기반을 세계화시켜야 된다고 한 말을 여러분이 이해할 거라구요.
만약에 미국이 안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 국가가 공산세계의 발판이 된 기가 막히는 사실을 이 미국이 책임 다 져야 돼요.
서구문명, 정신적인 문명, 마음적인 문명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열매를 맺은 곳이 미국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제2이스라엘 중심국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기독교 문명국인 미국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미국 대륙을 넘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미국 놈들은 '미국은 미국 자체로 있어야지' 하는 거예요. 미국 의회 의원들 말이예요, '미국은 범미주의로, 미국 자체로 있으면 된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서구의 정신문명, 마음, 정신 기준을 중심한 기독교문명이 열매를 맺었으면 그다음에 할 것이 뭐예요? 몸을 찾아야지요, 몸. 예수의 몸뚱이를 찾아야지요. 마음을 찾아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놨으면 몸뚱이를 찾아야지요. 그렇지요? 「예」 그 몸뚱이를 어디 가서 찾아야 돼요? 본래 예수를 중심삼고 아랍권이 하나되었으면, 그 몸과 같은 것은 아시아의 문명권이라고 말했다구요. 그래서 서구문명은 어디로 들어가느냐? 아시아문명, 잃어버렸던 예수의 몸을 찾을 수 있는 데로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맞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그렇지 않아요? 지금 서구문명은 몰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아시아의 정신문명이 지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토인비의 결론이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아시아에 대한 관심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반면에 아시아는 서구문명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서로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 만들기 위한 작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다 무르익었어요, 안 무르익었어요? 「무르익었습니다」 미국 사람 자체만으로도 이젠 살 수 없고, 세계에 어디 갈 길이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고 말이예요. 아시아밖에 기대할 곳이 없다고…. 아시아 사람들도 서구 물질문명을 기다리고…. 서로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서구문명이 왜 물질의 축복을 받았느냐? 예수님의 몸뚱이를 찾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예수의 몸뚱이와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본래 가야했던 아시아까지, 동서가 하나될 수 있는 곳으로 옮겨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아시아를 원조해야 된다구요. 구라파에보다도 아시아에 원조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데 케네디 대통령 시대부터 외국 원조를 축소해 들어왔기 때문에 케네디도 암살당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거 다 그런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유엔총회에 있어서 공산당을 끌어들이고 대대적으로 환영할 수 있었던 것은 하마슐드…. 그러한 시대에 다 그랬다는 거예요. 본래 거기에 공산당을 집어넣는 것이 아니라구요. 요즘에는 공산당에게 다리 들려 가지고, 현재 코너에 몰려 가지고 허, 허, 허, 허 이러지?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래서 유엔을 해체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꼴 좋지, 꼴 좋아, 지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이번에 한국, 이스라엘, 미국, 이 셋이 코너에 몰렸다 이거예요. 이상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셋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하나 안 되고 있기 때문에 하늘이 사탄을 통해, 공산세계를 통해 들이몰아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거 하려면 유대교를 어떻게 요리하고, 기독교를 어떻게 요리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건 통일교회밖에 할 수 없다구요. 한국에서 나온 통일교회만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이제 서구문명의 끝날을 당한 미국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아시아를 찾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는 데는 그냥 돌아갈 수 없다구요. 탕감하고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 하심) 이태리 반도에서 섬나라로 넘어왔으니, 그다음에 이 미대륙에 왔다가 돌아갈 때는, 이와 마찬가지로 섬나라를 쭉 타고, 이와 같은 반도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보면, 아시아는 그렇게 찾아갈 길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시아 지역은 사탄이 갖고 있습니다. 이런 곳을 사탄에게 그냥 내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곳을 찾아야 돼요. 그것을 하기 위한 것이 2차 세계대전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미국이 돌아가는 데 있어서 섬나라를 통하는 길이 둘이 있다구요. 하나는 필리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도지나 반도로 가는 길입니다. 월남, 베트콩 있는 데 말이예요. 그다음 하나는 일본을 거쳐서 한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그러면 어느 곳이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갈길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찾아야 된다구요. 필리핀은 미국의 영토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원수와 같은 입장에 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기준의 나라여야 되는데 그런 나라는 일본밖에 없다는 거예요.
영국이 해야 할 것은 아시아 제국을 영국과 하나 만드는 것인데,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사탄편에 선 일본은 아시아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하는 거예요. 사탄이 그러한 기준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아시아 전체를 일본이 휩쓰는 것입니다. 어디를 주로 점령하느냐 하면, 인도를 중심삼은 동남아시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점령했었다구요. 그래서 일본이 미국과 전쟁을 해 가지고 결국 나중에는 지는 거라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 하면, 일본을 미국이 관리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일본 안에 있던 한국이…. 요것이 서구라면…. 결국은 영국이 이태리를 살려준 것과 마찬가지의 사명을 일본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점령되었던 한국이 해방되어 사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것을 볼 때, 영국은 뭐냐 하면 해와 국가예요. 이태리는 뭐냐 하면 교황국가예요. 아담이예요. 그래서 해와를 통해서 미국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 책임도 여기 와서 하고, 이 책임도 여기 와서 하고, 천사장의 책임도 여기 와서 하고 세 가지를 다 여기서 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 사람들이 여기에 이동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종합적인 나라가 세워진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이것을 다시 찾아가야 된다구요. 이 나라가 찾아가야 할 나라이기 때문에 찾아가야 할 곳은 아시아다 이거예요. 이쪽에서 볼 때는 저쪽이 아담형이지만, 저쪽에서 볼 때는 이쪽이 천사장형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해와 국가이고, 이것은 아담 국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 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2차 세계대전은 뭐냐 하면, 미국이 아시아에 갈 수 있는 기지를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인 것입니다. 일본은 순전히 영국 문화를 이어받은 거예요. 순전히 영국 문화예요. 전부 다 영국 것을 그냥 그대로 옮겨 놓은 거라구요. 일본은 해와 국가예요. 아마데라스 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라는 여성 신을 숭배해 왔다구요. 그건 해와 신이라구요. 일본은 여성 국가라구요.
그런데 이것이 하늘편의 영국이 해야 했던 것과는 반대 놀음 했다는 거예요. 영국이 어머니처럼 세계를 품고, 다 길러야 했던 그 사명을 해야할 텐데, 사탄편이기 때문에 아시아를 점령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욕심을 채우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영국이 미국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로, 이 해와는 아담을 낳아야 됩니다. 사탄편이기 때문에 타락할 때에 사탄이 해와를 취했고, 해와가 아담을 취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한다구요. 그런 입장을 전부 다 세웠다는 거예요. 그걸 반대로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천사장편에서 해와를 취해 가지고 아담을 찾아야 하는 거예요. 이 나라는 망해서 없어지고 아담은 독립된다 이거예요. 한국이 독립한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결국은 천사장이 해와를 쳐부수고 아담을 찾아왔다는 말이라구요. 해와를 굴복시키고….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하면 사탄편 천사가 해와를 굴복시켜서 아담을 망하게 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하늘편 천사장 입장에서 해와를 굴복시켜 가지고 아담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일본이 120년 동안에 어떻게 아시아를 제패했느냐 할 때 섭리적 뜻 가운데서 탕감복귀하려니 일본이 불가피적으로 발전하지 않을 수 없고, 한때에 아시아에 주도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래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오는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이태리 반도와 같은 문명권이 한국이 된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이태리는 뭐냐 하면, 교황청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영적 기독교를 지배하는 곳입니다. 그러면, 영적 기독교를 완성해 가지고 아시아에 들어와서 육적인 열매를 맺힐 곳이 한국이라면, 그 한국은 영육을 중심삼은 교황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는 곳이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어디로 와야 되느냐 하면, 한국에 와야 된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기를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아시아 전체가 하나되고, 중동도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적 출발을 서쪽으로 했기 때문에 중동이 육적 기준을 중심삼고 맨 나중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유대 나라를 해방하고, 미국도 한국도 다 살려주어야 됩니다. 이것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기에 지금 이 세계사적인 책임을 누가 졌느냐? 한국과 독일…. 세계 공산권과 접촉한 곳이…. 이제는 끝날이니까 한국과 독일, 요 두 나라가 남는 거예요. 미국이 책임을 했으면 공산당은 벌써 없어지는 거라구요.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라구요. 1951년도에 맥아더의 말을 들었으면, 4윌에 맥아더가 해임되었지만, 그 해 9월까지는 공산세계는 완전히 없어지는 거라구요.
미국이 책임 못 했으니 우리가 그것을 해야 하는 거예요, 뜻적으로 볼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다시 찾아야 돼요. 미국은 못 찾는다구요. 새로운 뜻을 중심삼은 우리가 이것을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빼앗기면 어떻게 돼요? 아시아와 서구의 대표인 이 둘을 빼앗기면 어떻게 되느냐? 마지막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구라파는 순식간에 공산화된다구요. 아시아도 순식간에 공산화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전세계 공산국가가 합해 가지고 미국 하나를 때려부수면 다 망하는 거예요. 무슨 국제 회의, 핵금 회의, 수작 다 그만두라구요. 키신저가 바쁘게 돌아다니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하지만, 그거 다 안 된다구요. 다니면 다닐수록, 연락하면 연락할수록 절대 손해보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면 할수록 손해보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불란서 돌아다니고, 월남을 화해 붙이러 돌아다니더니 월남을 저렇게 다 만들고 말이예요. 요즘엔 중공 찾아다니고 소련 찾아다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지만, 그것이 이익이 못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것은 공산당이 국내에 활동할 수 있는 자유의 기반을 공고화시키는 하나의 결과에…. 키신저는 '이데올로기(ideology; 이념)는 우리와 관계 없소! 우리 문화교류를 합시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것이 그의 정책이었습니다. 그 말은 이 미국에 들어와서 좌익 사상 활동을 해도 괜찮소 그 말이라구요. 미국에 들어와서 공산주의 활동을 해도 좋소 그 말이라구요.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이런 것, 저런 것 보면 기가 막힌 놀음이라구요.
전세계 공산권과 민주세계의 최후의 운명을 결정할 곳이 어디냐? 독일도 아녜요. 독일은 위성국가권하고 연결되어 있다구요. 사탄이 보게 될 때, 어디가 제일 좋아요? 아시아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가 기착할 수 있는 곳은 사탄이 제일 두려워한다 이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소련이 연결돼 있고, 중공이 연결돼 있다구요. 그 다음에 일본이 연결돼 있다구요. 그 다음엔 미국이 연결돼 있다구요. 이렇게 4대 강국이 집중해서 한국을 바라보는 거예요. 이런 지역은 세계에 하나도 없어요. 독일이 그래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민주세계의 운명과 공산세계의 운명을 판가름할 곳은 한국입니다. 중공이 한국만 점령하는 날에는 일본은 자동적으로 점령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시아를 전부 다 중공이 점령하는 거예요. 또, 한국을 소련이 점령하게 되면 일본을 자동적으로 점령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의 점령을 두고 각축전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 「예」
그런데 미국은 일본도 자기 품에 품을 수 있고, 한국도 관리할 수 있는데, 왜 아시아를 점령 못 했느냐 이거예요. 아시아를 왜 관리 못 했느냐 이거예요. 아시아를 잃어버리게 되면 미국의 운명은, 서구문명은 말로가 온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미국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본래는 동남 아시아, 인도까지 전부 다 미국이 관리할 것 아니예요? 그런데 이것을 빼앗기지 않았어요? 인도도 빼앗기고 말이예요. 월남, 타이, 필리핀, 인도네시아, 전부 다 중공편으로 가지 않았어요?
미국이 아시아에서 후퇴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뜻이 인류를 구하는 것인데, 미국에 와서 스톱해 가지고 이 세계를 버리게 하면 돼요? 이것이 하나님 뜻이예요? 미국이 망하지 않을 길은 별거 없다구요. 인류를 품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기 위해서 오시는 메시아 앞에 바치는 책임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미국만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는 이렇다구요. 한국 동란이 나기 전에 유엔군을 설정해서…. 한국 동란이 벌어진 것은 미국이 남한을 포기했기 때문이예요. 알래스카로부터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필리핀을 통하는 이 선을 중심삼고 방어할 것을 생각했던 거라구요. 미국이 손뗀다고 하자 북한이 공격해 온 것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트루만이 유엔군을 설정해서 16개 국을 가담시켜 가지고…. 그것은 참 잘했다는 거예요. 미국이 앞으로 아시아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만든 거라구요. 그것은 잘했다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들과 유엔 제국이 한국 독립을 위하여 피를 흘리는 자리에 섰다는 거라구요.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피를 흘려 가지고 책임했다는 기반을 남기기 위해서 싸움을 시킨 거라구요, 전부 다. 공산세계와 자유세계 간에. 그래서 공동 운명의 조건을 세웠다 이거예요. 역사를 알고 보면, 미국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은 피로 맺어졌다구요. 자유세계의 사람들은 피로 맺어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이 세계의 중심국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예」 이제 문제는…. 사탄과 하나님이 오려고 하는 곳인데, 이곳이 사탄의 일선이요 하나님이 일선이 되는 마지막 곳인 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월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한국 문제는 말이예요. 미국이 포기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포기. 알래스카에서 일본을 거쳐 필리핀으로 가서 오스트레일리아로 해서 인도로 연결시키는 그 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하고, 한국은 포기하려고 했다구요. 내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월남을 하나의 제물로 삼은 거라구요. 하늘이 제물로 세워서 인도지나 반도를 공산권에 넘겨 주고, 크메르를 공산권에 넘겨주고 한국을 붙드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얼굴에 똥칠을 한 거예요. 한국까지 버리면 진짜 미국은 세계 어디를 가도 이건 뭐…. 그래서 할수없이 한국을 붙들었다구요. 지금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그렇게 됐습니다」 한국이 중요한 땅이라구요. 하나님께도 중요하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그동안 뭘했느냐? 주님은 한국으로 와야 된다면 통일교회는 그동안 뭘했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때문에 기독교가 영적 기독교가 됐으니, 육적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러지 못하면 영적 기독교 국가를 환영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독립은 누가 시켜 주어야 되느냐? 한국의 독립은 미국이 시켜 줘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천사장이 잘못해서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미국이 해와 국가인 일본과 아담 국가인 한국을 다시 하늘편으로 찾아 돌려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과 일본과 미국, 이 셋이 하나되면 아담과 해와와 천사장이 하나되는 것이기 때문에 세계가 망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예수님이 당시에 받은 것과 같은 핍박을 받으면서 해 가지고…. 기성교회는 유대교와 마찬가지인데 그저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싸우고 싸워 결국은 발전해 가지고 영적인 면에서 혹은 육적인 면에서, 안팎으로 한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오늘날의 통일교회가 됐다구요.
그래서 영적으로 소생, 장성, 완성…. 영적 기준에 있어서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를 한국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영적 기독교 국가로 세계 기반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 기반을 만들려고 1972년에 미국에 와 가지고 영적 기준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로 출발할 때 영적 기준도 없었다구요. 기독교가 처음에는 영적 기준도 없었다구요. 그것을 복귀한 거라구요.
그래서 그러한 기준을 복귀해 가지고 미국에 와서 영적 기준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합하기 위해 한 작전이 미국에서의 3년 작전입니다. 결국은 미국이 이 3년 동안에 레버런 문을 환영했다구요. 대성공을 이뤘다 이거예요. 이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아시아의 국가적인 기준에 영적 기준을 연결시키고, 기독교의 세계적 기준 앞에 승리적 조건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엔 여기서 무엇을 데리고 아시아 대륙에 가느냐 하면, 영적 기준과 더불어 여기 사람들, 실체를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것이 국제 기동대를 일본과 한국으로 데리고 가는 금년의 역사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이 아시아에서 후퇴하고, 민주세계가 아시아에서 후퇴했지만, 다시 전진하고, 아시아와 하나되는 기준을 영육을 중심삼고 만들어 놓는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서구사회의 수많은 기독교의 영들이 아시아로 갈 수 있고, 아시아의 수많은 선한 영들이 합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미국이 책임 못 한 기준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미국이 책임 못 한 자리에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지만 아시아 나라에서부터 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조건적으로 가능한 거예요. 영적으로 하나되는 동시에 육적으로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강토는 완전히 기독교…. 서구 기독교가 아무리 반대하고 반대했지만 내가 참패 안 한다 이거예요. 완전히 일방통행이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반대라구요. 2천 년 전에는 정부하고 이스라엘 나라 사람이 합해서 예수를 죽였지만, 이번에는 정부하고 한국 국민이 합해서 기성교회를 반대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행사가 세계적 기반과 연결되어야 하기 때문에 60개 국 대표들을 데려다가 여의도 대회를 한 거예요. 그것은 세계적인 새로운 선포식이라구요. 그래서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진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 사건입니다. 이 기간에 최고의 인원을, 120만이라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찬양했으니 역사의 기록을 깨뜨렸다 이거예요. 그것은 통일세계의 선포식이예요. 그것이 미국 의회에까지 기록되어 있다구요.
이 일을 누가 했느냐 하면, 미국과 일본과 한국이 합해 가지고 했다구요. 그래서 기적을 이뤘다구요. 국민이 합하면 세계적인 일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 미국 국민, 일본 국민, 한국 국민이 합하면 세계를 움직이고도 남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래서 영적, 육적 기반을 쥘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 승리의 기반을 세계 영적 기반에 갖다가 다시 집어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은 국가적 기준에서…. 미국은 영적 세계 기반이기 때문에, 이 영적 세계 기반 위에 육적 세계 기반을 갖다 붙이기 위한 것이 이 3년노정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미국에서의 3년 기간입니다. 미국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는 완전히 살아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암만 강하더라도 내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945년 이후에, 2차 세계대전 직후에 전세계를 지배할 것이었는데, 미국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30년 세월을 흘려 보냈다는 거예요. 여기에 3년을 가해 가지고 1978년까지…. 이것은 예수님이 33세에 사명을 완결짓는 것과 같은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적 책임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이 다 수리적으로 들어맞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2백 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공산당을 중심삼고 보면 60년에 해당하는 거예요, 이게. 요것이 7년, 8년이 걸린 거라구요. 공산당은 만 60년에, 1977년, 1978년에…. 만60년, 61년, 62년…. 그건 민주세계가 책임을 해야 내려간다구요. 우리가 책임을 하면 내려간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은 6수예요. 우리가 3년동안 책임하면 내려가겠어요. 안 내려가겠어요? 「내려갑니다」
김일성은 이때 몇 세가 되느냐 하면 66세라구요. 그것은 사탄 소생, 사탄 장성, 사탄 완성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을 보게 되면 김일성은 사탄편 예수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 몇 살에 정권을 쥐었나 하면 33세 때에 쥐었다 이거예요. 이상하지요?「예」 금년이면 63세예요. 이것이 우리 섭리의 3년노정과, 예수님을 중심삼은 3년 기준에 전부가 맞아떨어지는 이 놀라운 역사적 종결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느냐구요? 「예」
김일성은 결국 사탄편 예수형이고 재림주를 상징하기 때문에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합니다. 남쪽에는 레버런 문을 아버지라고 부른다 이거예요. (박수) 이게 싸움이예요.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트루 파더(True father; 참아버지)가 남는 거요, 뜻대로 못 하면 폴스 파더(false father; 거짓 아버지)가 남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상한가요? 결론적 섭리의 결정적인 귀착입니다. 이 김일성이가 선생님보다 7년 앞섰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한국이 어떠한 나라라는 것을 이제 알 거라구요. 음, 한국이 그렇구나…. 한국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판문점이 있습니다. 판문점이 뭐냐?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참소하는 자리예요. 영계에서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참소하는 곳이 실체적으로 이뤄진 곳이 판문점이예요. 참소하는 곳이예요. 영적인 것이 실체로 나타난 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래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이예요, 없는 곳이예요? 「있는 곳이예요」
여기서 우리 통일교회가 김일성을 굴복시키는 날에는 독일은 자동적으로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그렇게 된다면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후원할 것입니다. 그때에 학자들을 규합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 지금 과학자대회라구요. 알겠느냐구요?「예」 이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돈이 얼마든지 들어가도? 「예」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의 제일 골치가 무엇이냐? 망하는 기독교를 구해 줄 단체가 어디 있느냐? 이 공산세계를 밀어낼 단체가 어디 있느냐? 그다음에 사상의 몰락을 방지할 단체가 어디 있느냐? 이 세 가지가 하나님의 골치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원리 가지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 수 있지요? 구할 수 있지요?「예」 우리가 승공이념으로…. 공산당이 지금 이론적으로도 우리한테서 도망가지요? 우리가 새로운 철학사상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통일사상이라구요.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겠어요?「예」 이 레버런 문이 가드 챔피언(guard champion)이라면 이 사람의 말을 한번 들어 볼 만해요?「예」 그러면 세계적으로 출세하는 거예요. 종교계도 출세, 정치계도 출세, 다방면에 출세하는 거예요. 한번 해볼래요?「예」
그러면 이제 미국이 책임 못 했는데 하나님의 뜻이 어디로 옮겨질 것이냐 이거예요. 아시아에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세계 만민을 구하고자 하는 뜻을 가진 종교가 나오면 그 종교가 다시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라를 초월하는 거예요. 나라가 아니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우리의 나라는 어디예요? 세계예요, 세계.
그러면 우리는 뭐냐? 독립군이예요. 미국의 독립군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들이 영국을 대해 싸울 때 망할 줄 알았는데 이긴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세계를 대해서 싸우는 거예요. 이 싸움에는 전세계 인류가 전부 다 동원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믿던 사람, 안 믿던 사람 전부가 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가담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흑인도? 「예」 백인도? 「예」 인디언도? 「예」
그래서 뭘 찾자는 거예요? 「세계요」 그래서 뭘하자구요? 우리가 갖자구요? 「아니요」 하나님을 만나자는 거예요. 우리는 아무것도 없어도 좋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겠느냐? 우리를 찾아서 '야 야, 오라' 하시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도 여기에 플러스해서 '나는 너희들과 같이 산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가 없어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종교 때문에 얼마나 골치가 아픈데요. 아이쿠, 종교라는 말도 싫어. (웃음) 또, 여러 나라 때문에 얼마나 골치가 아픈데. 미국도 못 오게 하고, 뭐 일본도 못 오게 하고, 얼마나 그 나라가 반대하고…. 아이구, 나라 필요 없어요. (박수)
그것을 가만히 놓고 볼 때, 하나님이 섭섭해 하실까요, 제일 좋아하실까요? 「제일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신다구요. 지금 하나님도 미국에서 한국을 가려면 비자를 받아야 된다구요. 일본 가려 해도 비자 받아야 되고 말이예요. (웃음) 그것을 생각해요? 그렇지 않아요? 암만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한테 가고 싶어하셔도 비자가 없으면 하나님이 못 가신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비자가 필요해요? 그거 원하겠나요? 「아니요」(웃음) 나도 그렇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참새가 국경을 넘어갈 때 '나 비자 받았어' 그래요? 나비가 그래요? 조그만 곤충이 그래요?(웃음) 바람같이 다녀요, 바람. 그런데 사람이 이게 뭐예요, 사람이?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원해요? 「비자 없이…」 그게 우리의 뜻이예요. 한 나라를 만들자는 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이제 세계를 누구에게 맡기시느냐? 기성교회가 반대하면 기성교회의 복도 빼앗아다가 레버런 문, 미국이 반대하면 그 복도 빼앗아다가 레버런 문, 공산당이 반대하면 그 복도 빼앗아다가 레버런 문에게 준다는 공식법도가 틀림없이 맞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음, 박수) 그건 다 나에게 투자한 거라구요. 앞으로 이상세계 사람들을 위해서 갖다 준 거예요. 나는 그것을 전부 다 나누어 주려고 한다구요.
기성교회가 복을 주더라도 거기에 하나님과 레버런 문까지 플러스해서 나눠 주고, 미국이 전부 다 복을 갖다 줘도 레버런 문과 하나님이 플러스해서 갖다 주고, 공산세계가 복을 갖다 줘도 레버런 문과 하나님이 이렇게 붙여서 갖다 주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여행하면서 사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그거밖에 바랄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미국에만 있기를 바라나요? 120개 국에서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오기를 바라나요, 안 바라나요? 「바랍니다」 한 나라에 3개월씩만 가도…. '왜 레버런 문은 미국에는 7년 동안 있고, 우리 나라에는 안 오느냐? 하면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120개 국에 3개월씩이면 360개월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몇 년이예요? 30년이 걸린다 이거예요. 여기서 떠나면 30년 후에야 돌아오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러니까 할수없이 결국에는 하나님하고 여행 보따리를 짊어지고 다닐 수밖에 없다구요. 그렇지요? 어디 가든지 집이요, 어디 가든지 나라요, 어디 가든지 차요, 어디 가든지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산다구요. 나라가 없어도 좋고, 다 없어도 좋다는 말이라구요. 그렇지요?「예」 하나님도 이와 같은 생각을 하실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제 세계를 주관하고, 지배할 책임을 하나님은 누구에게 맡기실 것이냐? 통일교회, 우리들에게 맡긴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러면 틀림없이 이 복을 받을 자신 있어요?「예」 받을 자신 있는 사람은 손을 이렇게 들어 보라구요. 감사해요. (박수)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생명을 다하고, 전체 통일교회를 희생시키더라도 이 일을 완수해야 되겠습니다. 찬성하지요?「예!」 (박수)
오늘은 날이 흐려서 비가 오면 안 되겠다 생각했는데 날이 좋아서 참 감사하다구요. (박수) 날이 좋으니 여러분의 마음도 상당히 명랑할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명랑한 마음을 가지고 이 자녀의 날 하루를 즐거이, 축하의 날로 보내기를 빌어 마지않습니다. (박수) 오늘 여기에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은 없겠지요? 처음 보는 사람은…. 요전에 뭐 워싱턴에서 다 만나 보고 그랬을 거라구요. 거 없을 거예요.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자녀의 날입니다. 오늘은 16회째, 회수로는 16회째이고 만으로 치면 15주년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통일교회는 4대 명절을 갖고 있습니다. 부모의 날에서부터 자녀의 날, 그다음엔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 이런 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혹은 한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여러 가지 기념하는 날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날이니 부모의 날이니 혹은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이렇게 기념하는 날은 아마 통일교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냐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역사적인 의의가 있는 동시에 세계사적인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 기념하고 있지만, 통일교회만 기념할 뿐만 아니라 하늘 전체가, 혹은 이 땅 위의 만민이 기념할 날이라면 더더욱 여기에 참석한 그 영광은 비교할 데가 없을 것입니다.
본래 인류조상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은 하루, 한날에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에서 보통 기념하는 날을 보면, 난 날을 기념하고 결혼한 날을 기념하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생을 중심삼고 제일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이 인류역사, 우리의 인류시조로부터 지금까지, 혹은 인류의 영원한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제일 기념할 수 있는 날이 어떤 날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날은 인류가 출발하던 날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만약에 아담 해와가 난 날을 안다면 그날은 역사적인 날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날은 누가 기뻐했겠느냐? 내가 난날을 내가 기뻐하기 전에 부모가 기뻐하듯이 하나님이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난 아담 해와는 모른다는 거예요. 애기 자신은 난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날을 기뻐하는 것은 먼저 부모인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가 자라는 것을 보고도 그 자라는 자체가 기뻐하는 것보다도 부모가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그럼 우리 인간조상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그들에게 제일 기쁜 날은 어떤 날이겠느냐? 물론 해마다 돌아오는 난 날을 기념하는 날이 기쁜 날일는지 모르지만, 그보다도 더더욱 기쁜 날은 결혼하는 날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체적 입장에서 전체 앞에 기뻐할 수 있는 날이 결혼하는 날인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도 기뻐하시겠지만, 기쁜 것은 아담 해와입니다.
자,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청년 남녀들에게 앞으로 희망의 날이 있다고 한다면 무슨 날이냐 하게 되면, 자기가 무슨 학박사 학위를 받는 날보다도 결혼하는 날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요?「예」
오늘날 이 미국 사회를 보게 되면, 결혼하기 전에 무슨 뭐 데이트를 하고 뭐 서로서로 관계를 맺고 별의별 난장판을 다 벌이다가 그다음에 결혼을 한다구요.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역사시대를 중심삼고 본다면, 본래의 아담 해와가 이런 현상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남자는 이 여자, 이 여자는 이 남자, 여러 사람을 대해 가지고 거기서 좋은 사람을 뺄 수 있어요? 거기엔 딱 한 남자와 한 여자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면 그것 다…. 본래 하나님이 인간조상과 더불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은 일대일의 사랑입니다, 일대일의 사랑.
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아담 해와 자신들이 자라면서 뭐 '장래에 우리가 결혼하자' 이런 생각을 했겠어요? 모르고 자랐다구요, 모르고. 하나님이 '야, 너희들이 자라 가지고 이 다음에 이렇게 결혼한다' 하고 설명해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알 수 있어요? 그렇지만 다 성숙하게 되면 자연히 알게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이 어떤 것이다' 하고 교육을 안 해도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모든 동물이나 곤충도 성숙하면 자기 상대를 찾아 가지고, 번식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면 반드시 서로서로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번식하는 것과 같이, 인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성숙하여 자연히 서로서로 상대적 관계를 알게 되면 그때사 하나님도 기뻐하시면서 축복을, 결혼식을 해주셨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셨을까요, 어떠하셨을까요?「기뻐하셨을 것입니다」
이 아들딸이 하나되는 날에는 앞으로 하나님의 가정이 벌어지고, 하나님의 후손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와 이 온 세계가 하나님의 통치권 내로 들어간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사랑을 중심삼은 희망의 첫출발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으로부터 시작한다고 하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생각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해와 결혼식 날 아담 해와가 기뻐했으면 하나님은 어떠하셨을까요?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그날이 인류역사상에 아담 해와가 진짜 하나돼 가지고 기쁨을 느꼈다면, 같은 입장에서 기쁨을 느끼는 기쁜 날이 될 수밖에 없었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가운데 제일 기쁜 날이 어떤 날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사랑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결혼식 날이 제일 기쁜 날이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천사가 있으면 천사에게는 어떤 날이겠어요?「좋은 날입니다」 천사에게도 좋은 날이요, 그다음에 이 피조만물에게는 어떤 날이겠 요?「좋은 날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재미있게 생활해 가면 갈수록 하나님이 시기하시겠어요, 더 기뻐하시겠어요?「기뻐하십니다」 그 아담 해와가 부처끼리 일생 동안, 청춘시대로부터 중년 시대, 노년시대, 죽을 때까지 둘이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면, 그 기간은 하나님도 같이 즐거운 기간이요, 기쁜 기간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랬으면 이 피조세계는 어떠했을까요? 전세계는 어떠했을까요? 아담 해와가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이 기뻐하니 모든 만물도 기뻐하고, 아담 해와가 기뻐하니 하나님도 기뻐하고, 하나님이 전체의 주인이니만큼 전체의 주인이 기뻐하니 온 피조세계의 만물은 전부 다 기쁨의 세계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고 인간이 기뻐하고 만물이 기뻐하는데, 기뻐하지 못하게 목을 조르고 전부 다 파탄시키는 그런 녀석이 있다면, 하나님이 가만 두겠어요? 인간 아담 해와가 가만히 있을까요?「가만히 안 있습니다」 아담 해와뿐만 아니라 하나님에게 반대하고 하나님의 기쁨을 파탄시키는 녀석이 있다면 남겨 놓겠어요? 남겨 놓겠어요, 가만히 안 있겠어요?「가만히 안 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기뻐하고 아담 해와가 기뻐하는 그런 사랑권 내를 어떤 사탄 같은 것이 공격했다 가는 이것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대번에 처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있다면 사탄을 당장에…. 하나님은 능력이 있고, 전지전능하고, 절대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대번에 없애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오늘날 종교에서 말하는 무슨 뭐 사탄이니 악마니 뭣이니 하는 이런 존재가 나왔겠느냐?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면 이 사탄은 어디에서부터 생겼느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는 생길 수 없는 것입니다. 슬퍼할 수 있는 자리에 원치 않는 사랑이 이루어지는 그런 곳에서는 생기더라도 할수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탄은 하나님이 슬픈 자리에 있을 때밖에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이 뭐냐? 인류조상이 하나님 앞에 기쁜 자리에 서지 못하고 슬플 수 있는 자리에 선 동기가 된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원수 하게 되면 말이예요, 내가 입던 ,이 저고리나, 양복 웃도리 하나 가져갔다고 해서 그것이 원수 될 수 있어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원수시하고…. 사랑의 하나님이 용서 못 하고 지금까지 원수 취급하는 그 원수는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에,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겠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원수가 있다면 딴 것이…. 하나님은 뭐 만물도 만들 수 있고, 인간도 만들 수 있고,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만일에 하나님도 만들 수 없고, 하나님도 찾아야 하고, 하나님도 귀하게 여기시는 그것을 파탄시켰다면, 그는 하나님이 용서할 수 없는 원수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도 찾아야 할 것이 뭐냐?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그럼 하나님 자신이 '나는 하나님이니까 사랑을 갖고 있다' 그럴 수 있어요? 여기 남자 여자들, 사랑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안 갖고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몰라. 혼자서 '사랑 있다. 사랑 있다. 나 사랑 있다' 그래요?(웃음) 암만 그랬댔자 사랑이 있더라도 나오지 않아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을 갖고 있어도 혼자서는 사랑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랑! 사랑?' 암만 해도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별수없이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혼자서는 사랑이 있더라도 사랑을 느낄 수 없고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혼자서 내 사랑! 사랑! 사랑! 이러면 이거 미친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러면 미친 거라구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상대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상대는 만물지중에 인간밖에 없는데, 그 인간은 누구냐? 아담 해와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을 왜 지었느냐? 하나님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갖기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신학이니 뭣이니 하면서도 이런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언제나 거룩하고 혼자 모든 것을 주관하고, 어- 전지전능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중요한 것을 파탄시키는 것이 있다면, 이 이상 원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요?「예」
그러면 도대체 사탄은, 사탄이란 존재는 어떤 존재냐? 하나님의 어떠한 원수냐? 이렇게 미워하고 이렇게 영원을 두고 원수시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조건은 사랑의 원수 이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입니다. 그래요?「예」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말하는 무슨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 하는 논리하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랑을 빼앗아 가서 원수다 하는 논리 중에서 어느 것이 타당성이 있다고 봐요?「통일교회에서 말하는…」통일교회?「예」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을 파탄시킨 원수라는 것입니다. 틀림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님은 사랑이시고,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의 아버지 되는 하나님은 더더욱 사랑이시고 사랑해야 될 텐데…. 원수까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고 아들된 예수가 그런다면 아버지는 더더욱 원수인 사탄까지도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면 왜 사탄을 용서해서 천국에 못 보내느냐,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천국에 왜 못 보내느냐? 우리 인간은 죄인인데 죄인은 천국에 데려가려고 하시면서 사탄은 왜 못 데려가시느냐? 이게 모순이라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뭐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아니라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뭐냐 하면, 사탄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아니라 사탄 원수편의 사람을 사랑하라는 말임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편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사탄은 미워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이래야 이론 체계가 선다구요, 이론 체계가.
자 그러면, 아담 해와의 타락이 뭐냐?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이 출발을 못 봤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의 행복된 결혼의 출발을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할 것인데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고, 하나님의 몸이 되어야 할 인간이 사탄의 몸뚱이가 돼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만일에 인간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본래 우리 인간이 태어나기를 인간 자신을 위하여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고, 이 우주의 중심으로 이 세상을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것이 언제 발생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여러분, 도대체 '나'라는 것이 언제 발견되었느냐 이거예요. 내가 날 때 나를 위해 난다는 그런 의식이 있었어요? 내가 태어나는 데는 내가 동기가 된 것이 아니라 어떠한 주인이 동기가 된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 어떤 주체이신 분의 의사는 생각지도 않고 나를 중심삼은 '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께 '하나님! 왜 나를 지었소?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은 '아, 너는 아버지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지었다' 그러지,'내가 너를 지은 것은 너를 위해서다'라고 대답하시겠느냐구요. 그거 정당한 대답이예요? 그래요?
자, 또 '그다음엔 뭐요?'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이 '너 때문에 지었다'고 대답하시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 세계 때문에 지었다'고 대답하신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틀림없이 하나님은 그렇게 대답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태어난 것은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고, 이 세계와 우주를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게 섭섭한 것이냐, 기쁜 것이냐를 알아보자구요. 자, 그걸 위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내 것 만들어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이 맺어지기 때문에, 사랑이 성립되기 때문에.
자 여러분, 신랑 각시로서 시집가고 장가갈 때에 어때요? 자기를 위해 주는 신랑을 찾겠어요. '위하라, 위하라' 하는 신랑을 찾겠어요? 혹은 색시를 찾겠어요?「위해 주는 신랑, 색시를 찾겠습니다」 알기는 다 아는구만, 이것들이. 자, 인간이 이렇게 태어난 것을 알았다구요.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고 인류와 이 우주를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난 후에는 하나님이 내 것이 되고 인류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 가운데 하나 되었으니 그 사랑이라는 것은 네 것이자 내 것이요, 내 것이자 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들이 내 것을 찾을 수 있는 길은…. 사랑을 찾음과 더불어 내 것이 생긴다는 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나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찾은 후에야…. 그거 알겠어요?「예」 그 전에는 내 것이 없다구요. 내가 없다! 내가 없다! 내가 있을 수 없다구요. 내가 있는 날에는 완전한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있으면 완전한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점이 확실하게 이해돼요?「예」
그러니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이 이상 좋은 게 없다구요. 이 이상 좋은 게 없다구요. 우주의 제일 귀한 것을 찾음과 동시에 내가 우주적인 중심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나요?「예」 내가 가면 하나님도 따라오고, 나를 따라 우주도 왔다갔다하고, 내가 좋아하면 하나님도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면 우주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때서야 인간이 나를 위할 수 있는 그런 기준 위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갖고서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고,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인간의 절대적인 가치를 찾고서만이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주체 앞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우주의 근본이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거기에 비하면 오늘날 여러분이 얼마나 가짜예요? 나기 전부터 나를 주장하는 이것이 도대체 어디서 난 거예요? 이것의 발원지를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는 것을 주장하는 그 발원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것은 타락 때문에 생겼습니다. 이것을 사적이라고 한다면 하나님은 공적입니다. 위하는 사람은 발전하는 것이요. 사적으로 자기 중심삼고 교만해 가지고 올라가는 사람은 망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다 둘로 갈라지는 거라구요.
자, 이러한 공식적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도 이 공식 앞에 불합격될 때는 지옥, 사탄편에 가는 것이요, 이 공식에 합격되면 하늘편에 가는 것입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요, 종족도 마찬가지요, 국가도 마찬가지요.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러면 천국이 어디냐? 전국민이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겠다고 하는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곳이 천국입니다. 거기에는 자연히 하나님의 사랑이 머물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면 지옥이 어디냐? 하나님 대신 '내가 하나님이다. 인류는 필요 없다. 인류는 나 때문에 있어라' 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 지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습니다. 원수다 이거예요, 원수. 사탄은 본래 하나님의 종인 천사장이 하나님 노릇 하려고 자기를 세운 데서 타락한 것이요, 해와도 자기의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겠다고 자기를 세운 데서 타락한 것입니다. 자기를 세우는 데서….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천국 백성이냐, 지옥 백성이냐를 우리는 이 공식을 통해서 대번에 감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도 이제는 자기가 지옥갈 사람이냐, 천국갈 사람이냐를 대번에 알았다구요. 자, 안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알았지요. 그래야 정리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정리돼요.
자, 통일교회 교인들이 천국 갈 사람들이예요, 지옥 갈 사람들이예요? 「천국 갈 사람들입니다」 알기만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행동을 해야 돼요, 행동을.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는 거와 같이, 하늘이 생각이라면 땅은 행동이예요. 실체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틀림없이 그렇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훌륭해요.
그러면 오늘날 참된 종교와 가짜 종교, 참된 나라와 가짜 나라, 망할 나라와 흥할 나라로 우리는 일목요연하게 세계를 다 나눌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적 공식에 있는 사람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영원히 발전하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가 진짜 종교예요, 가짜 종교예요?「진짜 종교입니다」 아니야! 진짜 종교입니다」 아니야! 「진짜 종교입니다」(웃음) 뭘 보고? 뭘 보고 알 수 있어요? 먼저는 하나님을 절대 믿는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있습니다. 그다음엔 우주와 인류를 위해 있습니다. 이것을 사랑하게 될 때에 '통일교회는 우리 교회'라는 것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그때에야 통일교회, 우리 교회라는 것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못 할 때는 통일교회고 뭐고 없다는 거예요. (박수) 이것이 틀림없는 원칙, 틀림없는 우주의 원칙인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운 우주의 헌법이예요, 헌법. 그 헌법을 고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변경시킬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왜 망하지 않느냐? 통일교회가 망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만일에 통일교회가 망하면 이 우주의 사랑이 없어집니다. 인류의 사랑이 없어집니다. 인류에 대한 사랑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이러한 단체, 이러한 사람들이 없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제일 무서워하고 이 만우주가 무서워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러한 세계를 만들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안 망한다 이거예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개인을 찾고 있고, 그러한 가정을 찾고 있고, 그러한 종족을 찾고 있고, 그러한 나라를 찾고 있기 때문에, 그런 나라를 향하여 가는 통일교회라면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박수) 우리가 가는 길은 발전만이…. 가면 갈수록 좁아지는 것이 아니라 가면 갈수록 자꾸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진다는 것입니다. 눈과 사지백체가 전부 다 활동하면 그만큼 빨리 발전하고, 그만큼 흥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나면서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활동해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좋아요?「예」 그래, 하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반대하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 반대할수록 자꾸 커진다 이거예요. (박수) 여기 태리타운에서도, 배리타운에서도, 뉴욕에서도 밤이나 낮이나 '망해라. 망해라. 아이고! 저것들 없어지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나 걱정하지 말자 이거예요. 걱정은 내가 이렇게 살 수 있겠느냐를 걱정해야지, 뭐 망하는 것을 걱정하지 말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인류가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보다 차원 높은 인생길을 찾아가는 당당한 행군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것은 만우주가 환영한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아멘?「아멘!」 (박수)
그만하지, 이제. 「안 됩니다」 아침 먹어야지, 아침. 「안 먹어도 됩니다」 (웃음) 그러니까 미쳤다는 거예요, 이게. (웃음)
자, 이 반대의 것은 지옥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말라고 해도 망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망하라고 빌지 않아도 망한다구요. 자, 보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음! 누가 남아지나 보자, 너 NBC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불원한 장래에 너는 우리한테 먹힌다. 아무리 누가 반대하더라도, 뉴욕 타임즈가 반대하더라도 뉴욕 타임즈 이상 내가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자, 여러분들이 미국 국민들한테 규탄받고 부모들한테 규탄받고 있지만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한 5년 후의 통일교회를 생각하고, 한 10년 후의 통일교회를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여기에 여러분은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 일한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이게 참 멋지다구요. 그것과 비교한다면, 옛날에 내가 일하면 뭐예요?'나, 우리 여편네, 우리 새끼…'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웃음)
자 레버런 문이 주창하는 이 원칙을 두고 볼 때, 이것은 망할 종교예요. 지옥갈 종교예요? 어떤 거예요?「안 망할 종교입니다」 생명이 없는 것은 겨울이 되면 다 없어져 버리지만, 생명이 있는 것은 겨울이 되면 그 겨울로 말미암아 꺼풀이 까져 새로운 생명을 발아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이제는 통일교회의 교인이 된 것을…. 만일에 레버런 문의 말이 틀림없다면, 통일교회의 교인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되겠어요, 절망으로 생각해야 되겠어요?「영광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얼마나? (박수) 오늘 이 말은 여러분들이 오늘 이날을 축하하는 데 있어서 이러한 가치적인 존재가 되어야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을 축하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이 자녀의 날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인정하고 인류와 우주가 인정하는 공적인 날이기 때문에, 이 공적인 날을 축하하려면 공적인 나를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공적으로 인정하고, 인류가 공적으로 인정하고, 모든 피조세계가 공적으로 인정하는 이 날이기 때문에 이날을 축하하기 위해서는 축하하는 사람이 공적이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제는 내가 그러한 공적인 사람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실 그래요?「예」 그렇다면, 여러분이 오늘 이날을 축하하는 것은 이야말로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날을 찬양하는 것이요, 인류가 찬양하는 날을 찬양하는 대표적 모임이라는 것을 여기서 선포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 자리가 얼마나 거룩한 자리예요.
자, 선생님의 말을 듣기 전과 선생님의 말을 듣고 난 후와 얼마나 차이가 벌어져요? 천지 차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자녀의 날에 대해서 골자를 얘기해 보자구요. 아까 말한 하나님의 사랑과 인류의 사랑이 나왔으면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이 일시에 될 것인데 이것이 나오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통하여 구원, 복귀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자, 최후의 목적은 어떤 사람을 만들자는 것이냐? 이와 같은 사람, 이제 말한 그런 사람 만들자는 것입니다. 결국은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타락된 이후에 사탄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에 울타리를 치고 철옹성같이 지배하고 있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여기에 돌아가기란 참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나 개인이 하나님의 원수가 안 된 적이 없고, 가정이 하나님의 원수가 안 된 적이 없고, 종족이 하나님의 원수가 안 된 적이 없고, 민족, 국가, 세계가 하나님의 원수가 안 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 여기는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면 이 사탄세계가 망하기 때문에 사탄은 이것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하늘나라에 가려고 할 때 원수가 누구냐 하면, 내 집안 식구가, 제일 가까운 사람이 원수입니다. 그래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성경에도 주장했습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가려면 가정을 이겨야 하기 때문에, 가정을 이기지 않고는 가지 못하기 때문에, 가정을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넘어가려니 반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를 받기 때문에 원수의 입장에 안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자, 통일교회 젊은 남녀들이 나오려고 하니, 전부 다 하늘나라 가겠다고 하니, 누가 원수예요? 엄마 아빠가, 제일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제일 원수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요?「예」 그렇다고 해서, 반대가 무서워서, 아이쿠…. 이런 사람은 영원히 개인에서 가정을 뚫고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가정이 가려고 하면 누가 원수가 되느냐? 친척이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와 할머니,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두 동네에서 반대한다 이거예요. '이 녀석아! 통일교회 믿으면, 그 교회에 가면 집안이 전부 다 망해. 망해' 그러는 거예요.
하늘나라 가는 사람들은 행낭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행낭 보따리. 피난민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짐을 지고 다니게 못 돼 있다구요. 역사는 이렇게 유랑인들이, 몰리고 쫓겨 다니는 사람들이 지배해 나오고 혁명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도 집시 단체의 발전한 형태입니다. 그래요?「예」 여러분은 집시를 좋아해요?「예」 피난을 좋아해요?「예」 여기서 반대하면 저리 갔다가, 저기서 반대하면 이리 왔다가…. (웃음) 뜬구름과 같이 서풍이 불면 동쪽으로, 동풍이 불면 서쪽으로 왔다 갔다…. 정착지가 없는 것입니다, 정착지가.
그러므로 갈 수 있는 구멍이 뚫어진 곳이 있으면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의 종족이 하늘편에 섰다면, 그 종족이 가려고 하면, 그다음에는 민족이 반대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거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반대합니다」 그다음에 하나의 민족이 설정됐으면, 그다음에는 주권 나라가 원수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나라를 차지했으면 그 다음에는 세계가 원수예요. 세계를 전부 다 우리편으로 만들었으면 그다음에는 영계가 문제예요. 영계가, 악한 영계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때에는 전세계 인류, 살아 있는 사람하고 전세계에서 살다가 죽은 사람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영육전(靈肉戰)입니다. 그것이 이제 뚫고 나가야 할 길이예요. 사탄을 뚫고 나가는 길이라구요.
자 그것을 뚫고 나가려면, 내 한 사람만 뚫고 나가면 되겠어요, 그걸 전부 다 넓혀 가지고 가정도 뚫고 나가고, 민족, 국가도 '휭' 통과할 때도 반대 없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둘러싼 이것을 탁 터쳐 가지고 나라가 하늘나라로 가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길을 만들어 놔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인간들을 하늘나라로 데려가기 위해서는, 인간들이 이러한 길을 터 가지고 나오기를 바라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은 종교이기 때문에, 참된 종교가 있다면 세계적으로 이런 것을 터놓고 싶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는 이미 4대종교 문화권에 전부 다 흡수돼 있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어느 시대에나 종교를 반대하는 나라는 망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건 알아야 돼요. 그건 개인이나 단체나 국가나 세계나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러면 공산당은 어떻게 되겠어요?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망하겠습니다」 공산당보다도 나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으면 공산당은 영원히 남아진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지만 공산당보다도 더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하늘 입장에 서면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깨져 나갑니다.
왜 그러냐? 왜? 하나님은 만일에 그러한 단체가 없는데도 공산당을 때려 버리면 앞으로 찾을 것이 영영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라도 남겨 놓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의 종교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보다도 전세계 인류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참된 종교가 나오면 공산당은 하나님이 때려 부수는 운동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짜와 가짜를 두고 볼 때, 가짜편이 아니고 진짜편이예요. 그래요?「예」 만일에 진짜가 없게 될 때는 가짜라도 대용으로 쓰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건 뭐냐 하면, 민주 세계가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공산당을 통해서 민주세계를 친다는 거예요. '이놈아! 이놈아!' 하며 친다 이거예요.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하나되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세계 기독교권 내에 있는 종교인들이 합하여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사탄의 아들딸에게 질 수 있느냐? 나아야지' 하는 이러한 운동이 폭발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가기를 바라는 대표적인 단체가 통일교회입니다. (박수)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라도 공산당 당원이 공산당을 위하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요?「예」 난 믿을 수 없다구요. 어떻게 믿을 수 있어요? 그건 한번 싸움을 시켜 보면 안다구요, 싸움을. 「좋습니다」 좋다구요? (웃음)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통일교회 여자들을 내세우더라도 세계 공산군을…. 소련군, 중공군 무슨 뭐 북한군이 오더라도 통일교회 여자 군대를 내세우면 문제없이 휩쓸어 버릴 수 있다 그 말입니다. 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맞습니다」 할 수 있어요?「예」 결심을 해야 됩니다. 실제로, 사실 그래야…. 그러면 남자는 뭘해요?(웃음)
그래서 공산당이 제일…. 왜 레버런 문을 공산당이 미워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공산당이 안다구요. 이 단체가 있으면 큰일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모택동이나 브레즈네프나 김일성이나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자, 공산세계만 이겨 내면 통일교회 당할 데가 어디예요? 하나님이 우리편에 있고 인류가 우리편에 있는데, 누가, 누가? 우리가 도망가더라도 하나님이 따라오고 세계가 따라와 가지고 '같이 삽시다. 같이 삽시다' 하고, 레버런 문이 미국에 안 있고 딴 나라 가겠다고 하면 미국 국민이 '아이고, 레버런 문! 가지 마소. 가지 마소' 이럴 거예요. (박수) 지금은 어떻게 해요? '푸- 레버런 문…', 미국의 FBI, CIA가 '어이구…' 이러고 있어요. (웃음) 더우기 미국에 있는, 미국에 살고 있는 백인들이 '레버런 문 뭐야? 우리가 지금까지 한 400년 동안 틀거리를 짜 놨는데 난데없는 황인종이 와 가지고 젊은이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이 나라를 흐트려 놓고…. 뭐야, 이게?' 한다 이거예요. 배가 아파서 그래요. (웃음) 그것은 잘못 생각한 거라구요.
내가 미국의 원수가 아니라구요. 백인의 원수가 아니라구요. 왜 원수가 돼요? 내가 유대인의 원수가 아닌데 유대인이 나를 원수로 만들고, 미국 사람, 백인의 원수가 아닌데 백인이 원수 되게끔 만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유대인이 반대할 수 있게끔 레버런 문을 만들고, 백인이 반대할 수 있게끔 레버런 문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만히 있는데, 죄도 없는데 한 번 쳐도 가만히 있고, 두 번 쳐도 가만히 있고, 세 번 쳐도 가만히 있는거예요. 그다음 네 번을 치려 할 때는 치면 반대해야 돼요, 이러면 안 된다고. (박수) 그렇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괜한 사람을 치게 되면,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의분이 북받쳐 가지고 쳐 버리는 거예요. 세 번 이상 참고 뒤넘이칠 때는 하나님도 '쳐라' 하신다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만일에 레버런 문이 '쳐라' 하고 명령하게 되면 이 한 사람이 천 명, 만 명을 당해 낸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명령하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다구요. 공산당이 문제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그걸 잘 알아야 돼요. 그러나 꾹 참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그 뭐 레슬링 대회에 나가서 세계 챔피언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저 구석에 앉아 있다가 전부 싸운 후에 나가서 다 쳐 버리면 그때서야…. (박수)
보라구요. 레버런 문 앞에 미국의 2억 2천만 국민을 놓고 사흘만 마이크를 준다면 이 국민의 절반 이상을 내편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박수) 그럴 것 같아요? 맹목적이 아니라구요, 맹목적이 아니라구요. 이론에 타당하다구요. 이론에 맞는 거라구요. 여기에 천만 군중이 있더라도 천만 군중을 격려할 수 있고 선동할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줄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러니 보통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래버런 문이 여기 미국에서 '전세계 120개 국의 통일교회 청년들은 미국 뉴욕으로 집합할지어다' 하면 별의별 짓을 다 해서라도 집합할 것입니다. 아무리 뭐 하더라도…. 전부 다 이민국에 잡혀 들어갈 텐데도 집합 하겠어요?「예」 잡혀 들어가도 온다는 거예요. 수용할 데가 없어서 문을 열어 놓게 되면, 안 들어가게 되면, 그 다음엔 활동한다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10년 후에 여기 벨베디아에는 수만 군중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들어오려고 할 것입니다. 지금은 경찰들이 뭐 통일교회 뭐 어쩌구, 교통 방해니 뭐니 하지만 '어서 오소 어서 오소 교통 방해해도 좋습니다'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박수) 왜 그러냐? 왜? 그때는 뉴욕의 경찰국장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뉴욕 주지사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안 오면 내가 오게 만들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허투루 보지 말라는 거예요. 알지도 못해 가지고 그저….
자, 오늘 여기 들어와서 레버런 문이 쓸데없는 말을 해요? 내가 세계 만민 앞에, 40억 인류를 대해 얘기하더라도 '레버런 문 옳다' 하고 지지할 말을 하지, 반대할 말을 하나 말이예요. 그래요?「예」 그러니까 우리는 단결해야 됩니다. 그 누가 가를 수 없다구요.
자, 이제 우리는 이 자유세계라든가 공산세계가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의 천륜의 원칙에 불합리한 세계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그냥 용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시정해야 되겠습니다. 할 수 있어? 「예」 할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좋아요. 감사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만일에 미국 대통령이 이와 같이 못 할 때는 나는 간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상원의원이 이와 같이 못 할 때는 나는 간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교육하는 거예요. 이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을 교육할 것입니다.
이 미국이 하나님을 위한 나라요, 세계 인류를 위한 나라가 된다면 미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알고 있는 지금 이 상태로 가다간 망해요, 망해. 세계를 떠나서는 미국이 못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미국은 못 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나라를 축복한 것은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여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르다는 거예요.
자, 미국을 건국시킨 애국자, 역사적인 인물들이 영계에 가 있으면 그들에게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주장이 맞는지 미국 국회 혹은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국민이 지금 가고 있는 것이 옳은지 물어 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우리는 미국을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서…. 미국을 구하면 세계 인류를 지극히 빨리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 중점적으로 활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다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서 공산당을 추방하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인류를 하나님의 뜻 앞으로 돌이켜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를 하나님 앞에 돌려보낸 다음에는 통일교회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한 나라예요, 한 나라. 종교도 없다구요. 주의도 없다구요. 하나님주의요, 타락하지 않은 이상적 아담 해와 주의입니다. 문화가 하나라구요. 그 세계로 우리는 이미 전진할 것을 선언하고 나선 무리입니다. 중간에서 후퇴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을 찾아온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가시는 길 앞에 장애되는 모든 문제들을 제거시킬 수 있는 참된 종교, 세계적인 종교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 종교의 사명을 하겠다고 나선 것이 통일교회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걸 트기 위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세웠지만 실패했습니다. 유대교를 세웠지만 실패했습니다. 자, 이 책임을 하게 하기 위해 기독교를 세워서 전세계의 기반을 닦았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문을 터 놨는데도 불구하고 닫아버리는 놀음을 하고 있으니…. 기독교에 망할 흉조가 들었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망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째번으로 통일교회가 등장한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유대교보다도 강해야 되고 기독교보다도 강해야 되고 공산당보다도 강해야 됩니다. 유대교는 유대교를 초월하지 못했습니다. 기독교는 기독교 자체를 초월하지 못했습니다. 주님이 오면 세계를 전부 다 불심판할 줄…. 아니예요! 아니예요! 세계를 구하러 온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뜻은 기독교를 멸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 논리는 통일교회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돼요. 통일교회를 망하게 해서라도, 레버런 문을 망하게 해서라도 인류를 해방하자,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에게는 미국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과 세계를 더 사랑한다는 관이 서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해라 이거예요. 이게 참된 길이다 이거예요. 미국을 사랑하지 말고 통일교회를 사랑하라는 게 아니예요. 인류를 사랑하라는 겁니다. 역사에 남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예요. 미국 국민이라도 그러면 그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백악관과 국회의원들한데 '너희들은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미국을 희생시킬 수 있고 너희 자신까지 희생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그것을 못 하는 날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내가 닉슨 전대통령으로부터 유명한 상원의원을 전부 다 만나 봤다구요. 어떠한 미국이냐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 그래가지고 미국은 희망이 없다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보는 곳, 인류가 소원하는 미국이 못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필요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죽어가는 미국의 청년이 아니라 살아 나는 미국의 청년으로, 앞으로 망할 미국의 청년이 아니라 희망을 주는 미국의 청년으로 선 통일교회 교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요?「예」 시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시시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비록 꽃팔이를 하고 캠페인을 하더라고 당당해요. 미국을 위해서 하는 거다 이거예요. 우리가 기반이 없으니 할수없어요. 미국을 살리고 미국의 장래를 위하여, 세계인을 살리기 위하여 할수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기반을 닦게 되면 그런 놀음을 하래도 안 합니다. 길이 그것밖에 없으니까 이를 악물고 해야 되겠어요. 이를 악물고 해야 되겠다구요. 돈이 필요하다구요. 돈이 필요해요.
이 사탄세계의 망할 돈은 천지에 꽉 찼지만 하나님이 쓸 돈은, 하늘나라에 쓸 돈이 없다는 이거예요. 내 손으로 그걸 마련한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공원에 동상이 세워진 옛날 미국의 애국자 이상의 긍지를 가지고 이 일을 해야 됩니다. 돈이 필요하니 돈을 벌어야 되겠고, 사람이 필요하니 사람을 규합해야 되겠습니다. 너희들, 배부르고 편안한 잠을 자는 사람들이 욕하려면 욕을 하고 반대하려면 반대해라 이거예요. 좋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미국을 등쳐 가지고 잘살고 잘먹고 있지만, 우리는 미국을 살리기 위하여 잠도 못 자고 비렁뱅이 놀음을 하는 거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들이 필요한 것을 우리가 알고 있다 이거예요.
싸움은 벌어졌는데, 이 싸움에서 질 거예요? 질 거예요?「이기겠습니다」 시간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에게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필요해요. 사람이 필요해요. 돈이 필요해요. 내가 나를 위한다면, 나에게는 쉴 수 있는 집도 있고, 내 자신이 먹을 수 있는 돈도 있고, 내 자신이 거느릴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왜? 미국을 위해서, 큰 나라를 살리려니 바쁘다는 거예요. 큰 나라를 살리려니 돈이 많이 필요하고 젊은이가 많이 필요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벌어 댈 거예요?「예」 때가 바쁘다구요, 때가.
그런 의미에서 금번 이 자녀의 날은 제3차 7년노정을 맞이하는 첫번째 자녀의 날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모르는 1차, 2차 7년노정에서는 피눈물 나는 투쟁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3차 7년노정은 여러분, 미국의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제 2이스라엘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열매로 맺혀진 이 미국이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몰락하는 이때에 있어서, 이걸 들어 가지고 3차 7년노정으로 발전시켜야 할 중간 과정에 있는 여러분입니다. 요 3년 기간에 기반을 못 닦는 날에는 책임완수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할 수 있어요?「예」
이제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에서 양키 스타디움과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로 우리는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서 왜 이래야 되느냐? 미국의 역사는 동(東)을 중심삼고 기반만 닦으면 서(西)는, 전국은 자동적으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밀어야 되겠다구요. 그거 할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는 데는 성공적으로 할거예요. 뭐 중간쯤으로 할 거예요, 시시하게 할 거예요?「성공적으로 하겠습니다」
자, 이제 돌아가게 되면 지금까지 한 것의 몇 배 이상을 하겠다는 결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죽도록 했는데…. 아이고! 뭐 자녀의 날에 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좋은 말씀 할 줄 알았더니 더 죽으라고 하는구만, 자녀의 날이기 때문에 좋은 것 뭐 선물 줄 줄 알았더니, 이게 뭐야?' 이렇게 생각할지 모른다구요. (웃음) 손에 금덩이를 쥐어 주는 것보다도 미래의 행복과 세계를 쥐어 주는 그 복을 더 기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쥐어 주는 것이 더 큰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환영해요?「예」 그러니까 몇십 배를 가중해 가지고 전진할 자신 있어요? 그래요? 「예」
자, 자녀의 날이 나오기까지의 얘기를 하려면 상당히 길다구요. 역사적으로 실패한 모든 것을 다 풀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 자녀의 날이 나오려면 부모가 나와야 된다구요. 부모가. 부모가 나오기 위해서는, 영적, 육적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영적, 육적으로 부활하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사탄한테 끌려가 가지고 언제나 사탄이 하나님 앞에 참소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지만, 이제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인간이 사탄을 끌고 가 가지고 언제나 하나님한테 참소할 수 있는, 그러한 책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참소하던 그 사탄이 만만하겠어요? 6천 년이라는 것은 인류 문화사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사탄을 잡아다가 참소해야 돼요. 그러려면 하늘나라의 헌법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오늘 그 대의를 알았다구요. 벌써 척 보면 안다구요. 이게 사탄편인가 하늘편인가.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그래, 그걸 누구한테 배웠어요?「선생님한테 배웠습니다」 선생님한테 배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탄을 고소하고 참소할 수 있으면 여러분들도 참소할 수 있는 입장에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 대신 이 땅 위에 어떠한 한 대표자가 나와 가지고 하늘 앞에 이제 사탄을 참소할 수 있다구요. '사탄 너는 참소받아야 한다' 하면 여기에 사탄이 전부 다 굴복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한 주체, 그러한 한 부모의 입장에 선 것이 1960년도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60년도부터 이 세상은 혼란기에 들어가 가지고 새로운 역사적 차원로 분립되는 역사가 시작됐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사탄을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하늘 앞에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인수하여 사탄을 참소해 가지고 제거시킬 수 있는 조건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전세계를 망라해 가지고 사탄을 하나님 앞에 참소할 수 있는 기록적인 한 날이 바로 1960년 10월 초하루였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때부터 통일교회 교인이 가는 데는 사탄을 참소할 수 있는 권한이 세계무대에 전개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래서 21년 과정을 거치면서 세계의 어떤 민족 몰라서는 안 될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의 출발과 더불어 금년에 127개 곳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하는 것입니다. 요 21년간은 역사 이래 우리가 볼 수 없었던 일들을 많이 볼 수 있는 때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형편없이 봤던 나라가 문제의 나라가 되고,'아 이고! 크다' 하는 나라가 망하는 것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영국이 그랬고, 프랑스가 그랬고, 독일이 그랬고, 이태리가 그랬고, 일본이 그랬고, 그 다음엔 미국이 지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역사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 알아야 되겠습니다. 흑인들 단결하라구요, 흑인들. 왜 그러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 대신 져 준 구레네 시몬이라는 사람이 검둥이입니다. 예수의 십자가를 같이 져 준 사람 말이예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이 세계에서 흑인이 힘으로써 세계를 쥘 수 있는 때가 온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운동계에서 흑인이 챔피언 자리를 많이 장악할 것이라고 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관이라구요. 그래, 그래 보여요?「예」
그래서 내가 저 뭔가, 워싱턴에 디시 스트라이더스(D.C. Striders;육상 팀)'를 만들어 가지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에 더해 가지고 이제 하나 배울 것은, 세상이 다 거짓말뿐이지만 통일교회 사상만은 믿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서 오시는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친구가 되는 날에는 세계의 문제가 될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세계를 대해 가지고 참소하던 사탄을 세계 도처에서 참소할 수 있는 기반이 개인적으로 벌어지고, 가정적으로 벌어지고, 종족적으로 벌어지고, 민족적으로 벌어지고, 국가적으로 벌어지고, 전세계적으로 벌어져 가지고 어디 가든지 사탄이 남아질 수 없는 때가 될 때는 이 지구성에서 사탄은 자연히 추방될 것입니다.
만약에 그럴 수 있는 나라가 구라파에 한 나라 생기고, 아프리카에 한나라 생기고 또 그다음에는 남미에 한 나라 생기고, 그다음에는 아시아에 한 나라 생기고 해서 오대주에 한 나라씩만 생기게 되면 세계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공산당이 문제예요, 공산당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겠습니다」 지금 그 운동 하는 거예요. 우리는 세상의 잘못돼 있는 것을 전부 다 가만둬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참소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정의의 심판관과 같은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래요?「예」 그러면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느냐?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있으면,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다구요. 내 개인도 일하는 데는 세계를 위하고, 우리 가정도 세계를 위하고, 우리 교회도 세계를 위하고, 통일교회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도 세계를 위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미국을 위해서 있다구요, 미국을 위해서. 세계를 위하는 하나님편의 나라가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누구의 손으로 그런 나라를 만들 것이냐? 이 손으로 만드는 거예요, 이 손으로. 이 몸으로 만들어요. 이 머리로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나라의 건국 용사들이요, 독립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은 세계를 대표하여 자녀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날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하늘나라를 위할 수 있는, 그 나라의 건국을 위하여 싸우기 위해 단결을 다짐하는 하나의 축하일이 돼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립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독립군. 그런 의미에서, 이 시간 하늘과 인류 앞에, 전세계 통일교회 앞에 부끄러움 없이 이것을 다짐하고, 결의하는 사람은 손들자구요. 「와!」
자, 여러분 이날 복받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더더욱 빌어 마지 않는다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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