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 위에 살고 있는 개인 개인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에 대해서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더욱이나 세상에서 남과 같이 잘사는 나라에 태어나지 못했고, 혹은 부모를 갖지 못했고, 환경의 여건을 갖추지 못했고, 자기가 잘나지 못했고, 자기가 배우지 못했고, 자기 자신이 무능력하다고 할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낙망하고 슬퍼하기 마련인 것입니다. 더욱이나 지금 현재 청년들은, 현재 이 땅 위에 살고있는 청년들은 확실한 인생의 목적도 모르고, 현재의 위치에서 살고 있는 그 가치에 대해서도 모르기 때문에, '자, 도대체 인간이 왜 필요하냐' 하는 문제, 또 '내가 필요하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필요하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여러분은 '아, 내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세상에 가치가 있다. 그가 전체에 필요하다' 할 때, 그 자체보다 환경의 여건이 그 자체의 가치를, 필요성을 좌우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하나를 중심삼고 그 주위의 많은 존재가 그것을 필요로 하게 할수록 그것은 진정으로 가치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요, 전체 앞에 없어서는 안 될 불가결의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그것은 완전히 필요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귀하다고 하는 귀물이니 보물이니 하는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그 보물이, 뭐 다이아몬드면 다이아몬드라든가, 금이면 금이 왜 필요하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물질의 중심으로서 물질의 대표적인 입장에 서 있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보석 하게 되면 대번에 금을 생각하고 다이아몬드를 생각하게 됩니다. 과거 사람도 그것을 귀하게 여겨 왔고, 지금의 사람도 역시 마찬가지고, 미래의 사람도 그럴 것입니다.
자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이런 귀한 물건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단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필요로 하느냐? 중심을 대신하여 모든 것을 언제든지 비교하더라도 그 비교의 기준이 틀어지지 않는 그러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것이 귀한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또, 환경에 아무리 변화가 있더라도 거기에 치우침을 받지 않는 특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한 물질이, 귀하다는 보물들이 그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결국 모든 사람이 그것과 더불어 같이하려고 하고, 그것을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자 그러면, 이것을 사람에게 적용해 봅시다. 인간 중에 제일 귀한 인간, 인간을 중심삼고 볼 때, 제일 중요한 가치적인 존재는 어떠한 존재일 것이냐? 하루 이틀 가면서 변하는 것은 안 됩니다. 우리가 이 물질에 대해서 귀하다고 하는 것도, 금이면 아름다운 빛이 변하지 않고 다이아몬드는 굳은 것이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인간을 대표한 그 무엇, 인간을 중심삼고 볼 때, 중심적인 그 무엇, 즉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일 것이냐? 이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금보다 나아야 되고, 다아아몬드보다 나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 모든 소성에…. 우리 인간적인 입장에서 볼 때, 무엇이 어떤 분야에서나…. 우리가 마음의 속성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여러 가지 속성이 있더라도 그것이 변하는 그런 분이 아닙니다. 변치 않고 영원히 그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러한 절대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볼 때, 어느누구보다도 많은 속성을 갖고 있지만, 그 속성을 가진 그분이 모든 분야에 있어서 변하지 않는 하나의 중심점을 갖추고 있기때문에 그 하나님을 전체가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간은 어떠한 존재가 되어야 되겠느냐? 우리 자신들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변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굳기가 다이아몬드 이상 굳어야 되겠고, 그 색깔의 아름답기가 금보다 더 아름다와야 되겠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의 역사적인 위인, 성현들은 어떠한 사람이냐? 변하지 않는 이상과 변할 수 없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또, 변할 수 없는 생활을 하고 행동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에게 목적이 있으면, 그 목적이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변할 수 없는 목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생각과 행동과 목적이 변할 수 없다고 했던 그러한 사람들은, 어떠한 역사적인 시대가 지나가더라도 그것이 변경되지 않게 될 때, 역사적인 위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지금까지 인류가 필요로 했던 그런 성현이라도 그가 생각했고, 그가 행동했고, 그가 목적했던 것을 변경시킬 수 있는, 보다 나을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벌어지면, 그걸 벌어지게 한 그 존재는 지금까지의 성현보다도 더 가치적인 존재요, 인류 앞에 역사시대를 초월하여 더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것들이 그 사람의 생각, 그 사람의 행동, 한 사람의 목적이 그 한 사람에게 국한된 것들이냐? 그가 생각하는 것은 전체의 생각을 대신할 수 있고, 그 행동은 전체의 행동을 대신할 수 있고, 그 사람이 바라던 목적은 전체의 목적을 대신할 수 있을 때, 그 분야가 넓으면 넓을수록 그는 위대한 성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자신들을 그런 성인 군자와 비교할 때, 나 자신이 과연 필요한 존재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분들은 위대하고 높지만 나는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자신으로 돌아와서 나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자신의 본성으로 볼 때, 내가 나 자신을 언제나 변하게 만들고 싶은, 이랬다 저랬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여러분은 그걸 생각해요. 언제나 사람들이 나를 중심삼게 하고 싶고, 모든 물건도 나를 중심삼게 하고 싶은 생각은 누구나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어떠한 사람이나, 과거인이나 현재인이나 미래인이나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그렇습니다」
그러면 내가 그러고 싶은 이 자체는 왜 그런 것이냐? 결국 나만을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나를 위해서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기서 알아야 하겠습니다. 결국은 그 누구 때문에, 그 누구 때문에, 나 때문에도 그렇지만 그 누구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들도 하루에도 변덕이 많지만, 그 변덕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는 변덕이 많지만 변덕이 없는 사람을 원하는 거라구요.
자, 이러한 것을 볼 때, 우리 자체가 살고 싶은 곳은 변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 사람들하고 순진한 본성의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그런 곳에서 살고 싶다고 하고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자체를 두고 볼 때, 내가 일생 동안 사는 데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결국은 부모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에서부터. 여러분은 어디서부터 살기 시작했느냐 하면, 나 가지고 살기 전에 부모의 복중에서부터 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면 복중에 있을 때는 뭘했느냐? 어머니의 모든 요소를 빨아 가지고,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큰다구요. 복중에 있는 애기가 바라는 것이, 애기로서 바라는 것이 있다면, 어머니가 언제나 기뻐하고 좋아하고 노래를 부르고 행복스러워하는 것일 겁니다. 그것이 그 복중에 있는 애기의 최고의 바람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교라는 것, 태교라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태교. 그렇기 때문에 아름다운 노래를 듣고,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아름다운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애기에게도 좋다구요. 그거 이해가 돼요?「예」
자,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우리 인류의 최초의 조상이 태어날 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배 가지고 낳는 입장이었다면 하나님은 어떠셨을 것이냐?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하나님이 성나 있었을 것인가, 꿈 가운데서 아름다운 것을 생각했을 것인가? 물론 틀림없이 미래를 생각하고, 희망에 넘치고, 아름다운 것을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자기가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아주 새로운 차원에서 아름답게, 꿈 가운데서 희망 가운데서 그 애기들을 바라보시고 생각했을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런 애기들을 대해서 불편하게 생각하고 애 낳아서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랬겠느냐 이거예요. 장래의 애기에 대해서 불평을 하고, 불화를 느끼고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그랬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운데서 자라는 애기도 행복을 느낄 것이고, 희망 가운데서 자랄 것이고, 또 미래의 하나의 변치 않는 존재로 자랄 것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만약에 인류조상이 하나님 가운데 그렇게 품기어서 자라난다면, 인간 자신도 하나님이 부디 고이고이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바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불행을 느끼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인간을 두고 볼 때, 인간은 하나님이 언제나 아름답고 행복스럽고 그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복중에 있는 애기가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절대적인 그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그들이 자라는 그 기간에는 무한한 희망 가운데, 무한한 행복 가운데, 꿈 가운데 있었을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물론 사실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우리 개인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에게도 어머니의 복중시대의 생활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는 나 가지고 일생 동안의 우리의 이 육신 생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일생 동안에 사는 것이 복중 생활과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의 우주 가운데 내가 지금 품겨서 자라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복중에 있을 때는, 여러분이 자궁 안에 있을 때는 물 가운데서 사는 거라구요. 우리는 지금 공기 가운데서 사는 거라구요. 차원이 높다 뿐이지요. 공기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압력도 없을 것이고 말이예요. 진공상태면 어떻게 되겠느냐? 전부 다 오늘날과 같은 형태가 형성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진공상태에서는 형태가 구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여러분 전부 지금 우주의 무엇을 빨아먹고 살고 있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환경의 모든 영양을 받고 산다구요. 자라고 있다구요. 복중과 뭐 다를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세상에 살아 나와 가지고 행복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치우치지 않고, 행복하고 아름답고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것을 듣고, 좋은 것을 생각하고, 좋은 일을 하고 살고 싶어하는 것이 본성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영향을 잘 받고…. 마찬가지라구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환경의 모든 것을 흡수하고 싶고, 흡수되는 환경에서 살고 싶은 것이 우리의 인생 생활의 욕망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우는 얼굴을 보고 싶으냐, 웃는 얼굴을 보고 싶으냐 할 때, '그야 웃는 얼굴을 보고 싶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 뭐 물어볼 것도 없다구요. 희망적이 좋아요, 절망적이 좋아요?「희망적」그 희망은 변하게 하고 싶지 않다구요. 희망은 변경시키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기쁜 것은 변하게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절망은 빨리 변화시키고, 그 다음에 불쾌한 것은 빨리 변화시키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빨리 변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지 않느냐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 인간이 보다 필요한 가치적인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변하지 않을 수 있는, 변하게 하기 싫은 것을 변하지 않게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게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기쁘고 희망적인 것은 변하게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럴수 있는 환경에 우리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내가 기뻐하고, 내가 변하지 않게 하고 싶은 행복한 그 자리를 우리가 축소시켜 보면 어디에 귀결되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결국은 사람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가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들은, 남자나 여자나 부모가 있다구요. 그러면 변하는 부모를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
아니,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엄마 아빠가 결혼하고, 이혼하고 하는 변하는 부모를 갖는 것을 상식으로 알고 있는데 왜 없다고 해요? 그게 상식으로 되어 있는데 왜? 그래도 그거 원치 않아요?「예」그러니까 이놈의 세상, 이걸 빨리 변형시켜야, 빨리 변경시키고 싶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변치 않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할 때, 부모는 변하는 것이냐? 변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또, 부모 하게 되면, 부모는 남자 혼자만이 아닙니다. 여러분, '나는 어머니만 좋고, 아빠는 필요 없어' 그런 사람 있어요?「없습니다」 없다구요. 그것은 절대적이예요. 절대적이라구요. 변해서는 안 된다구요. 또. 그 부모가, 변하지 않는 부모가 갖고 있는 것이 또 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엇이냐?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사랑이 변해야 되느냐, 안 변해야 되느냐? 한 십 년 가다가 변해도 되느냐는 것입니다. 절대적이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영원히….
자 그러면, 사실 부모의 사랑이 자식에 대해서 그처럼 변치 않느냐? 그것이 그렇다면 그 사랑은 참 귀한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제 알았습니다. 어때요? 변하나요? 부모의 사랑이 자식을 대해서 변할 수 있어요?「없습니다」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요?「예」그렇다면 그 변하지 않는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은, 그 상대적인 입장에 살고 있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 되겠느냐? 필요한 사람…. 그 사람이 가치적인 존재냐, 무가치적인 존재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부모의 사랑이 절대적이면, 그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아들은 그 사랑의 대상이기 때문에, 그 사랑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그 사랑 앞에, 그 사랑이 지니고 있는 가치 앞에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해야 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부모의 사랑이 어떠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부모 앞에 이런 사랑의 대상으로 내가 태어났고, 내가 그렇게 살아야 되는 입장에 있는 것을 두고 볼 때, 나도 절대적인 가치의 존재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이 아무리 있다 해도 부모의 사랑은 자식이 없으면 성립이 안 되기 때문에, 보다 가치 있는 부모의 사랑이 자식으로 말미암아 성립 되기 때문에, 자식은 부모와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는 것을 우리는 이제 알았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와 같이 변하지 않는 그 사랑을 파탄시키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사랑의 원수일 것입니다. 맞아요?「예」만약에 여러분이 부모의 사랑을 파탄시킨다면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부모에게 둘도 없는 원수가 될 것입니다. 어디 그게 원수예요, 아니예요? 어떻게 되나요?「원수입니다」원수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원수와 같은 아들딸, 원수임에 틀림없는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모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가를 여러분이 생각해 봤느냐는 것입니다.
세상 원수 같으면 보지 않으면 되고 끊어 버리면 되고 다 청산해 버리면 되지만, 이것은 보지 않을 수도 없고 생각을 안 할 수도 없고,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면 되는데, 미워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섰다 할 때, 이것보다 더한 고통이 없을 것이 아니냐.
여러분, 자식이 부모 앞에 아무리 나쁘게 굴더라도 '이놈의 원수야' 이러면서 자식을 칼로 찔러 죽이고 그러는 부모가 있어요? 원수같이 자식을 대하는 부모가 있어요? 부모는 죽을 자리에 갔더라도 자기가 용서해 주고, 또 자기가 그 죄를 짊어지고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모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오늘날 우주 가운데서 나는 위대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위대한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자랑해야 합니다. 자식은 변할 수 있더라도 부모는 변할 수 없는 입장인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느 것이 보다 가치 있는 것이냐 하는 것을 두고 볼 때, 부모의 사랑이 자식의 사랑보다 보다 가치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변치 않는 사랑의 주체 되시는 부모를 갖고 있다는 위대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이제는 미국 청년들도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그런 것을 알게 될 때는, 사랑하지 말래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관계를 맺지 말래도, 하나되지 말래도 하나가 될 것입니다. 그것을 금 주고 바꿀 수 있어요? 그 사랑을 다이아몬드 주고 바꿀 수 있어요?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의 관계에서는 돈이 문제가 아니고, 보물이, 다이아몬드가 문제가 아니고, 금이 문제가 아닙니다. 부자의 사이가 상처를 받는 데 있어서는 이런 것은 문제시 되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고귀한 자리인 것을 이제 우리는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런 관점에서 내가 필요하냐 할 때, 부모 앞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부모 때문에 내가 변할 수 없다는 것을 이제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또 보자구요. 내가 또 어디에 필요하냐? 여러분 지금 보라구요. 여러분은 남자 아니면 여자로 태어났다구요. 자, 이게 어떻게 될것이냐? 어떻게 되는 것이냐? 장래에 어떻게 되는냐? 여자는 손을 벌려 가지고 뭘 하나 찾아야 된다구요. 남자도 손을 벌려 찾아야 된다구요. 상대를 잡으려고 그런다구요.
자, 그것을 나는 원하지만, 부모는 그것을 원치 않느냐? 부모는 어떠냐? 나하고 하나된 부모는 어떠냐? 그것을 원하지 않는 부모가 있어요? 그것을 원하지 않는 부모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전부가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해야 된다는 결론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여기 결혼하고 싶지 않은 사람 있어요? (웃음) 그래 다 하겠다는 거예요.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요, 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을 두고 보면, 부모가 나를 남자로 태어나게 한 것은 여자를 만나게 하기 위해…. 부모가 나를 낳게 된 동기도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낳아 준 것도 결국은 남자와 여자가 만나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도 전부 다 원하는 것입니다. 결혼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뭘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되라 그 말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되면 뭘하라고? 왜? 무엇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사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만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변하지 않는 부모의 사랑권을 발견할 수 있고 깨달을 수 있기 때문에 부모도 그걸 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결국은 자녀가 결혼하게 되면 자기를 떠나는 것 같은데도 그것을 원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보다 차원 높은 부모의 깊은 사랑을 거기에서 다시 소생시킬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그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만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하나 알아야 할 것은 인류역사가 몇억만 년 계속됐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걸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인류역사는 누구 때문에 발전해 왔느냐? 결국은 남자 여자, 우리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자, 수많은 우리 선조들이 꼬불꼬불 왔든지, 어떻게 왔든지간에 (판서 하시며) 이렇게 전부 다 별의별 길을 거쳐와서 여기서 어떤 부모가…. 여기 부모가 있고, 그 다음에 내가 태어났습니다. 결국 우리는 누구냐? 부모는 나를 위해서, 나를 열매맺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요, 이 조상들은 우리 부모를 열매맺게 하기 위해 있는 것이요, 또…. 마찬가지라구요. 원칙이 그거라는 것입니다. 나 하나 때문에 동원되어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나 하나 때문에 동원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나'라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갖고 있는 부모는 인류를 대표한, 이 역사시대의 조상을 대표한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그 가치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부모가 많다 하더라도 내 부모는 절대적으로 역사시대에 나하고 관계되어 있는 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세계 인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바꿀 수 있어요? 그 다음에 하나님을 주고 바꿀 수 있어요? 하나님 주고도 바꿀 수 없고, 하나님이 또 바꾸라고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단 하나의 부모라는 것은 뭐냐? 절대적이요, 변할 수 없고, 영원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중심존재인 것입니다. 그러한 분이 부모라는 것을 우리는 알았다구요. 또, 그 부모 안에 변하지 않는 사랑이 쌓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이아몬드라든가 금이라든가 하는 것이 싸져 있는 보자기가 귀한가요, 안 귀한가요? 보자기도 다이아몬드를 쌌을 때는 다이아몬드와 같은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부모가 얼마나 귀하냐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무한한 가치의 사랑을 갖고 있는 부모 자체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부모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해 봤습니까? 여기서 (판서하시면서) 유일이라는, 유일적인 부모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부모는 유일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불변입니다. 영원입니다. 이러한 관념이 여기서 전부 다 나온다구요. 부모가 그런 거예요. 부모가 사실 그렇지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렇다구요. 그래, 부모가 변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혁명하는 것은 역사시대에 없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결국 아무리 혁명이 벌어진다고 하더라도 이 사랑을 혁명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 사랑의 기원은 영원히 존속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모, 그러한 사랑의 주체 되는 부모가 나를 절대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유일적으로 필요로 하고, 불변적으로 필요로 하고, 영원히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자, (판서하시면서) 어머니가 있고 내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상대…. 상대를 두고 볼 때, 남자 여자가 요렇게 돼 있는데…. 여러분의 부모는 여러분이 변하지 않길 바라는 것입니다. 또, 부모는 여러분의 상대도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거 변하기를 바라는 부모가 있느냐 이거예요. 부모는 바라기를, 아들딸이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이기 때문에 이러한 아들딸의 상대적 존재도 유일적 존재, 불변적 존재, 영원적 존재이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것은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다 '예' 하는 것입니다. 동서양이 다르다고 그것을 변경시킬 수 있어요? 그것을 변경하는 것을 찬성하는 사람이 있어요? 있다면 그놈의 자식은 때려 죽여야 합니다. 그래도 뭐 여러분들은 기분 나빠 안 한다구요.
자, 여기서 결혼 두 번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웃음) 왜 웃어요. 왜? 그것은 다 이런 원칙에 어긋나기 때문에 웃게 마련인 것입니다. 이제 남편이라는 것은 유일적 존재요, 아내라는 것도 유일적 존재요, 불변적 존재요, 영원적 존재라는 개념을 우리는 확실히 알았습니다. 이해돼요? 「예」 그걸 이제 알았다구요.
그러면 이 상대라는 존재를 우리 생각해 보자구요. 내가 역사적인 열매로 이렇게 힘들게 태어났는데, (판서하시면서) 이렇게 내가 생겨난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상대를 만나는 데 있습니다. 요 상대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서로가. 그러면 선조들은 이것이 변하기를 바라겠어요? 수천 선조들이 '너희들이 잘 하나되라' 하겠어요? 어떻기를 바라겠어요? 이것이 꿈에라도 변하길 바라는 선조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더 올라가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생각하게 될 때, 내가 아무리 못난 상대를 만났더라도,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만났다 하더라도, 그것은 역사적 사명 때문에, 과거 때문에, 역사적 인연 때문에 만난 것임을 우리는 먼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주창조의 모든 인연을 다 갖다 비로소 나에게 접붙이기 위해서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남자 여자가 본래 그렇게 지어진 것은 모든 상대적 세계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는 상대의 세계로 만들어졌는데, 그것은 나 하나로 말미암아 결속하기 위해서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 결혼이라는 것은 우주 상봉, 존재세계의 상봉 전체를 대표한, 이상세계의 상봉, 이상세계의 상봉 전체를 대표한 것이 아니냐. 그 만난 사람이 얼마나 공을 들여서 만났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몇 년 공을 들여 만났느냐는 겁니다. 역사를 통해서 몇 년 공을 들여서 만난 사람이냐는 거예요. 그래 내가 일생 동안 된 것을 기분이 나쁘다고 해서 하루에 뜯어고칠 수 있어요? 죽더라도 갈라질 수 없는 인연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죽더라도 갈라질 수 없는 인연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내가 남자로서 여기에 대표로 섰다면, 대표로 선 것이 자기 힘으로 됐어요? 우주의 힘에 밀려 가지고 이렇게 만나게 되었으니 이것을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것이 아니냐. 그런 공동책임 밑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힘이 작용했고, 역사의 힘이 작용했고, 현시대의 힘이 작용했고, 미래의 힘이 작용하려고 하는 이 엄청난 기준인 것을 생각할때, 이것을 어떻게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런 걸 생각하면, 결혼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무섭고도 두려운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무한히 가치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각해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도 결혼을 생각하게 될 때, 선생님이 생각하는것같이 이렇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체, 상대들끼리의 부부는 어떠냐? 마찬가지입니다. 부부가 하나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남자 여자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면 변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될 것이냐, 변치 않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될 것이냐?「변치 않는 사랑을 중심삼고요」 미국 청년들도 그래요?「예」 미국의 여자들은 자기의 상대를 뭐 고등학교 때부터 몇십 명씩 갈지 않느냐는 거예요. 그것이 된 사람들이예요, 안된 사람들이예요? 대답해 보라구요.「안 된 사람들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빨리 변경시켜 버려야 합니다. 이제 변치 않는 사랑의 부부관을 가져야 된다는 것이 원칙이라는 걸 알았다구요.
자 여러분들도 남편에 대해 유일적인 사랑을 원하고, 불변적인 사랑을 원하고, 영원적인 사랑을 원합니다. 여기에 변경이 있느냐 이거예요. 만일 이렇게 된다면, (판서하시면서) 이렇게 되는 날에는 이와 같은 사랑을 부모도 원하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원한다는 것입니다. 원하지 않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참으로 행복할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지금 여기 결혼하지 않은 여러분들, 남자면 남자 나 자신을 생각할 때, 여자면 여자 나 자신을 생각할 때, 나는 무가치한 존재 같은데 진짜로 필요하냐? 여러분이 앞으로 만날 영원한 상대를 중심삼고 볼 때는, 여러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제 내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거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누구 마음대로 어떻게 하라는 말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가 있으면, 그 부모가 하자는 대로 하면 되고, 남편이 혹은 아내가 하자는 대로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남자로 생각하게 되면, 남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는 부모가 하자는 대로 하면 되는 것이요, 그 다음엔 아내가 하자는 대로 하면 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명적인 관으로 볼 때, 오늘날 인간에게 있어서 제 1조가 뭐냐 하면 부모가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이요, 그 다음 제 2조가 뭐냐 하면 아내가 하자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가 아니예요. 내 마음대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부모가 있고 아내가 있는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부모가 귀하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상대가 우주적으로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부모와 아내 중에 누구를 더 중요시 해야 되느냐? (웃으심) 서양 사람들은 아내, 동양 사람들은 부모라고 대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고마운 것이 뭐냐? 서양 사람만 되었더라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웃음) 동양 사람이 자기 아내보다 부모를 중심하기 때문에 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합하면 된다구요.
이와 같은 원칙에서 우리가 따지고 생각하게 될 때, 서양 사람의 사고 방식이 옳으냐, 동양 사람의 사고방식이 옳으냐? 자기 아내를 존중하는 것이 옳으냐, 자기 아내보다도 부모를 더 존중하는 것이 옳으냐? 어떤 것이 옳으냐 하는 문제를 우리 결론짓자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부모를 위주로 해 가지고 생각하게 된다면 아내와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내게 있어서 나는 한 사람이지만 부모는 두 사람입니다. 자, 민주주의 식으로 생각해 보자구요. 그러니까, 내 아내의 사랑하고 같은 사랑을 하더라도 여기에선 2배가 됩니다, 같은 사랑을 하더라도. 어머니 사랑하고 아버지 사랑하고 사랑이 둘이라구요. 내 아내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볼 때, 수자적으로 이건 둘이고, 이건 하나라는 거예요. 이건 둘이라는 거예요. 이건 하나구.
또 여자편을 두고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건 여자편이지요? 여기 부모는 둘이고 여기는 하나라구요. 그러니까 부모와 부부는 4대 2라구요. 이게 언제나 배수를 가진다는 거예요. 또, 원칙적인 기준으로 보게 된다면, 부모는 뿌리요, 부부는 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자녀는 꽃이나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여기에 병이 났다 하면, 줄기를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뿌리를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줄기는 암만 잘라도 뿌리만 살아 있으면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를 존중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제일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합니다. 뿌리만 병이 안 나면 다시 소생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자 하나님은 뿌리고 인간은 줄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이렇게 되면 잘라 버려도 새로이 소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접을 붙여도 뿌리가 살아 있어야 살지, 뿌리가 병이 안나야 접을 붙여도 살지….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서양 사람들의 아내를 위주로 한 사고방식은 틀린 것입니다. 나나 나의 아내나 부모를 존경해야 될 입장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해야 될 입장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랑은 어디에서 오느냐? 우리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부모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 부모, 부모 해서 올라가면 결국은 참된 하나님, 참부모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중요시해야 된다는 말은 이런 원칙에서 볼 때, 이론적으로 가장 타당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모,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는 부부끼리 갈라지더라도…. 부부가 갈라져서라도 부모의 사랑을 세워야 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같이 못 살고 떨어져서라도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모든 것을 그런 원칙에 입각해서 사고방식을 세워 우리가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면, 우리 사람들이 지금 타락한 인간…. 우리는 남자와 여자의 관계가 다 갈라지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존중시해야 합니다. 그것이 기독교사상입니다.
자, 이러한 원칙에서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위주해 가지고 모든 것을 희생해야 된다는 그러한 이론적 근거를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서양에서는 사위가 좋지 않으면 사랑하는 딸을 고생 안 시키기 위해서 딸에게 '야, 야, 이혼해라' 하는 부모들이 있다는 것을 영화 가운데서 많이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딸에게 남편 대해 가지고 죽더라도 순응하고 따라가야 된다는 교훈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았습니다.
자, 그러면, 어느 것이…. '죽더라도 그 집에서 남편을 위해 죽어라. 절대 이혼할 수 없다'고 하는 부모가 옳은 부모입니까, '야! 너 고생하니까 이혼해도 좋다'고 하는 부모가 옳은 부모입니까? 어느 부모가 참된 부모예요? 여러분, 그거 생각해서 이론적으로 정립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잼대로 재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선생님 말씀을 통해서 이와 같은 원칙적인, 천지의 원칙적인 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이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여러분이 서구문명권내에서 살아 나오던, 타락한 세상에서 살아 나오던 그런 사고방식과 선생님의 사고방식 중 어떤 것이 원칙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원칙이요, 이것이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것과 일치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면, 그것을 중심삼고 정비, 정리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이러한 것을 주장해 나간다면 부모를 공경하지 말라고 할 수 있겠어요? 또, 이혼해도 좋다고 할 수 있겠어요?「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일단 축복받고는 이혼했다간 추방이라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 쫓아내던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러한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자 이러한 관점에서, 그러한 이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앞으로 남자 여자가 만나게 된다면 나를 누가 필요로 하느냐? 이와 같이 상대가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나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았습니다. 그 상대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 것이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좋은 것이예요?「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좋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 자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상대 앞에 절대적으로, 이렇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나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이렇지만 내일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희망 가운데 자라는 것이 처녀 총각들입니다. 그러니 낙망이 되더라도 결혼은 한번 해보고 낙망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남편을 만나 보고, 아내를 만나 보고 낙망을 해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처녀 총각들은 낙심하는 이런 비참한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희망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영계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지요? 영계에 대해서는 지금 궁금하고…. 영계는 신비의 세계에 쌓여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위대하고 좋은 것입니다. 결혼도 그와 같이 신비스러운 것입니다. 결혼할 때까지는 신비스러운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이예요, '그 뭐 아무것도 아니야' 하는 이게 이상적이예요? 어떤 게 이상적이예요? 결혼을 신비스러운 것으로 생각하다가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렇게 하라구요.
동양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게 사랑을 하지만 서양 사람들은 '뭐 어때?'하며 공원에서도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떤 것이 원칙이예요? 어떤 것이 보다 원칙적이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이 제일 귀하다면, 이것을 누구든지 차고, 누구든지 이렇게 하면 되느냐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 다이아몬드나 금 같은 것을 어디든지 차 굴려요, 이렇게? 차고 다니려고 하나요? 남모르는 데 갖다 숨겨 놓고, 이러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둘이만 알고 사랑하는 그 사랑이 더 크고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한 것을 원해요? 누가 간섭하고 누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랑을 원치 않는다구요. 유일적 자리, 변할 수 없는 자리, 영원할 자리에 있는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동양 사람이라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지원칙, 이래야 된다는 원칙을 두고 볼 때, 이것이 타당한 입장이요, 동양 사고방식이 거기에 가깝기 때문에 그것이 옳다고 하는 것 뿐입니다. 그거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상대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 다음엔 뭐가 있느냐?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가 있느냐? 형제가 있습니다, 형제. (판서하시면서) 형제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요? 바꿀 수 있어?「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이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마찬가지예요. 내가 필요 없는 존재가 아닙니다. 나는 형제들 앞에…. 거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에 이와 같이…. 얼마나 필요하냐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형제라는 문제를 두고 보면, 차원이 다를 뿐이지 거기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나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자기 형제, 자기 동생이 병이 나서 일생 동안 이렇게 참 불쌍하게 누워 있을 때, 그런 불행한 동생을 보면, 그를 칼로 찔러 죽이고 싶은 생각이 나느냐 이거예요. 아니다 이거예요. 불행하면 불행할수록 그를 심적으로 위하는 입장에서 눈물을 흘리고 참 사랑을 기울이는 거예요. 그를 원수시하고 그를 천대시할 수 없는 마음, 본심의 마음이 움직인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구요.
부모도 자식 대해서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그러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은 앞으로 이상적 상대를 맞을 수 있는 훈련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오빠가 있기 때문에 남자에 대해서 알지, 오빠가 없으면 어떻게 알겠어요? 또, 누이동생이 있기 때문에 여자에 대해서 알지요.
서로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미래의 이상에 뒷받침이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형제끼리 서로 사랑하는 것은 앞으로 남자 여자, 부부끼리 사랑하는 데 대한 뒷받침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 그것을 크게 보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훈련도 거기서 다 받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횡적으로, 국가라든가 세계로 가는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끼리는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 앞에 있어서 부모가 싸우지 않는 한 형제끼리도 싸워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도 형제끼리 많이 싸웠지요?「예」 아이들끼리는 싸워도 몇 시간 못 갑니다. 그 싸움은 몇 시간 못 간다는 거예요. 그럼 부처끼리 싸우면? 합하기가 힘듭니다. 하나되기 힘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아이들끼리 싸우는 것은 싸우면 안 된다는 것을 교육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싸우면 서로가 좋지 않다는 걸 깨닫게 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부모가 애기들에게 기합을 주더라도 애기들은 그날 중으로 잊어버립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아이들은 앞으로 자라 가지고…. 아직은 자리잡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는 자리니까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하지 않느냐는 거예요. 책임을 지지 않으니까…. 그래 점점 자라면 그것이 이제 원만해지는 것입니다.
또, 아이들 때는 말이예요. 누구 말마따나, 자극적이고 좀 변동 있고 이런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싸움 같은 것을 안 하면 재미가 없을 것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열 여섯 살 전까지는 싸워도 괜찮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건 손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더 가까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생각할 때도, 선생님도 누나하고 많이 싸운 적이 있습니다. 그 누나가 지금도 제일 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싸우더라도 갈라지지 않고 서로 가까와질 수 있다면 그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와질 수밖에 없다면…. 하나될 수 있으면 더 할수록 싸워도 좋다는 것입니다. 더 하나될 수 있으면 부처끼리 싸워도 좋다는 것입니다. (웃음)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는 그렇지만, 사랑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형제끼리는 아무리 싸움을 하고 칼부림을 해도 갈라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형제끼리는 갈라질 수 없다 이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만, 동생 아벨이 가인을 찾아가는 놀음이예요, 이게. 하나되기 위한 운동이라구요. 다른 것 아니라구요. 형은 못 했더라도 동생은 한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하나되려고 하기 때문에 천륜 앞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형제가 하나되면, 그 다음엔 가정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형제가 가정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 하게 되면 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시집을 오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형제는 자기의 직계이지만, 가정 하게 되면 남의 사람이 시집오고 그런다구요. 그럼 여기서 다른 것이 뭐냐 하면, 가정 내에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은 뭐냐? 다른 혈통에서 다른 사람이 들어왔다고 해서 이것이 하나 못 되면 이 가정은 살지 못 하는 것입니다.
참 재미있다구요. 동양 풍습이나 서양 풍습이나 여자가 시집으로 옮겨가지 남자가 옮겨가지 않는다구요. 그건 동양이나 서양이나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자는 밭이다 이거예요, 밭. 중심이 아닙니다, 남자가 씨라면. 남자는 주체적인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가 옮길 수 없습니다. 여자는 상대적인 입장에 있습니다. 그거 알아야돼요.
중심은 한 자리에 서 있어야 됩니다. 한 자리에 서 가지고 사방으로 돌 수는 있지만 옮겨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옮겨지면 어떻게 되느냐? 우주가 옮겨진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에서 블 때에, 여자가 시집으로 가는 것은 천리의 원칙을 따른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여자들도 남자 앞에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동쪽에 있다가 서쪽으로 가면 '아, 동쪽으로 오소' 하고 동쪽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서 여기에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남쪽으로 가면 따라가서 남쪽 앞에 서야 합니다. 북쪽으로 가게 되면 '나 동쪽이니 이리 오소' 할 게 아니라, 이렇게 와 가지고 서야 됩니다.
만약에 남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도는데 안 따라가면 발전이 없다는 것입니다. 한 곳에만 있으면 사방에 자기 관계를 못 맺는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자를 중심삼고 '아, 여자를 따라가라'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서양 여자들도 앞으로 남자를 절대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알아야 합니다. 중심은 하나여야지 둘이었다가는 큰일납니다. (판서하심) 중심이 하루는 여기가 되고, 하루는 이게 되고, 하루는 요게 되고 그럴 수 있어요? 그건 넘어지는 거예요. 쓰러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정은 쓰러지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아무리 이렇더라도 한 쪽으로 치우쳐 가지고…. (판서하시며) 여기서는 둘이지만 여기 와서는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기서는 좋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얼마든지 자기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시작할 때는 갈라지는 입장이었지만 점점 올라갈수록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가 가지고 반드시 여기에 머무는 것이…. 요것이 두 갈래로 요렇게 돼 가지고 하나되면 안 됩니다. 똑같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요렇게 똑같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더라도 여기 와서 요렇게 돼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갈라지는 것입니다. 여기와 여기 두 갈래이기 때문에 완전히 갈라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것이 요렇게 되면 안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도 이젠, 이 동양 선생님이…. 구멍을 뚫는 데도, 굳은 벽 같은 것 뚫는 데도 이렇게 되어야지, 이렇게 되면 갈라져 나가지 않아요? 그러니 하나여야 됩니다. 첨단에서는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동양 사람이어서가 아니라구요. 천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천리원칙을 따라가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도 하나되게 돼 있지요. 남자 따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서양 여자들?「예」(웃음) 여자들한테만 물은 거예요, 여자들한테만.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을 따라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나라는 존재를 부모가 필요로 하고, 미래의 남편이 필요로 하고 아내가 필요로 하고, 그 다음엔 형제가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그 다음에는 가정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다음엔 나라가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크다고 하지만 국민이 없으면 뭘해요? 그래서 나라가 필요로 합니다. 그 다음엔 세계가 필요로 합니다. 그 다음에는 결국 뭣이 필요로 하느냐면 영계가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뭣이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변할 수 없고, 제일 귀한 부모가 나를 필요로 하고, 또 그런 상대가 나를 필요로 하고, 형제가 필요로 하고, 가정이 필요로 하고, 나라가 필요로 하고, 세계가 필요로 하고, 영계와 이 온 우주가 필요로 하고, 하나님까지도 나를 필요로 하는데, 내가 왜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부모, 그 다음엔 상대, 그 다음엔 형제, 그 다음엔 가정, 나라, 세계, 영계, 하나님….
자, 그러면 '아, 나는 필요 없는 사람이다' 이렇게 될 때는 그 전부에 대해 범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부모에 대한 범죄요. 미래의 부부에 대한 범죄요, 형제에 대한 범죄요, 가정과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에 대한 범죄요, 하나님에 대한 범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는 그런 사랑의 법도를 어기려고 하는 존재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자살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예요? 자살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거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꿈에도 그건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경의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여러분이 어려울 때는 이거 생각해 봐요. 역사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극히 깊은 자리, 제일 깊은 여기에 떨어진다고 해서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자, 보라구요. 여러분 서구 사람들이, 백인들이 흑인들을 지금까지 얼마나…. 거꾸로 된다구요, 이게. 올라간다구요. 동등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놀란 것은, 지금으로부터 9년 전 1965년도에 여기 미국에 왔을 때하고 지금하고는 천지의 차이로 달라졌습니다. 상당히 빨리 변천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 지금 서구 사람들이 뭐 옐로 파워니 뭐니 해가지고 상당히 다 염려하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꼭대기에 있었다고 해서 '나 혼자 꼭대기에 있어야 돼' 하지만, 아니라구요. 내려간다구요.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영국 같은 나라는 제삼국으로 떨어졌습니다. 영국 자체가 그러고 싶었겠어요? 영국이 그것을 원했나요? 영국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아침이 있었으면 저녁이 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영국이 과거에 정치를 잘못하고 과거 역사시대에 잘못했으면, 그건 세계 인류 앞에, 앞으로의 시대 앞에 고립되는 것입니다. 미국도 자기만 중심삼다가는 고립되는 거라구요. 그런 현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물결이 쳐 오는데 '아, 나는 안 움직이겠어' 그럴 수 있어요? 태풍이 불어오고 그러는데…. 그러다가는 꺽어지든가 뽑히든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려갈 때는 '내려가자' 하고, 올라갈 때는 '아, 여기 왔으니 올라가자' 하면, 이걸 알면 파산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바람이 어디로 부느냐 하는, 그 방향을 알아야 됩니다. 어디로 가느냐…. 그런 관점에서 보면, 통일교회는 이 방향을 어떠한 나라, 어떠한 민족보다도 제일 예민하게 캐치하고 있다고 봅니다.
거기에 맞추자는 것입니다. 미래에 맞추자는 것입니다. 지금에 맞추자는 것이 아니라 내일에, 미래에 맞추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남아 지느냐? 미국사상, 이 세계사상은 꺽어지더라도 우리는 남아진다 그 말입니다. 그거 이해할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이제는 알았다구요. 내가 어떤 존재라는 걸 알았다구요. 내가 이렇게 필요한 존재인 줄 나는 미처 몰랐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내가 없으면 안 된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타락한 세계에는 이러한 원칙적인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뜯어고쳐 가지고 이런 원칙의 세계를 다시 만들어 놓아야 할 하나의 가정제도를 형성하자는 것이 오늘날 하나님의 이상이요, 문선생의 이상이요, 여러분의 이상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통일교회는 참부모라는 말을 쓰고 있습니다. 그걸 전적으로 환영해요?「예」 그러면 그 참부모 앞에 여러분은 뭐가 되겠다는 거예요?「자녀가 되겠습니다」 무슨 자녀? 나쁜 자녀예요, 좋은 자녀예요?「좋은 자녀요」 누구나 다 좋은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그러면 그 참부모 앞에 참된 아들딸이라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참부모와 같이 될 수 있어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다는 자신이 있어요?「예」 부모를 닮아야지요. 부모를 닮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아, 나는 미국 사람' 했지만, 미국 사람이 아닙니다. '아, 나는 한국 사람' 했지만 한국 사람도 아닙니다. '아, 나는 일본 사람' 했지만, 일본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 사람'이라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생활 형태도 같아져야 되고, 문화도 같아져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이건 당연한 결론입니다. 선생님이 동양 사람이면 여러분들은 동양 사람 닮으려고 하고, 아들딸이 서양 사람이면 어머니 아버지는 서양 사람 닮으려 하는 그런 운동이…. 그건 자동적인 이치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동양 사람을 닮으려 하고, 동양 사람으로서 부모가 됐으면, 아들딸이 서양 사람들이면, 그 서양 아들딸을 닮으려 하는 그것이 본래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참부모 앞에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나 이거예요. 하나되려고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게 조화입니다. 그러면 섞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하나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 동양이나 서양이나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동양사상을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 서양사상을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사상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방법만 가지면 동양 사람도 하나되고, 서양 사람도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문제가 뭐냐? 문제가 있다구요. 우리는 무엇을 변형시켜야 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생활적으로 모든 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서양에 왔을 때는 의자에 앉을 수 있지만 동양에 갔을 때는 꿇어도 앉아야 되겠습니다. 이거 훈련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벨베디아 수련소는 이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또, 여기서는 차를 타고 다니지만 동양에 가면 걸어다녀야 됩니다. 그러니 걸어다니는 운동도 해야 됩니다.
요즘 나이 많은 사람들은 골프장을 만들어 가지고…. 뭘하려고 골프장을 만들어 가지고 야단들 하느냐? 걸어다니는 운동을 하기 위해서입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 전부 다…. 세계 어디를 가든지 내가 응할 수 있다 하는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한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또 그 다음엔, 앞으로는 말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한국 말로 하니까, 상당히 뭐…. 앞으로 통역이 없으면 어떡하겠어요? 여러분들이 나한테 배워야 되겠어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배워야 되겠어요?「우리가 배워야 합니다」 왜, 왜? 선생님이 하는 한국말을 배우면, 선생님을 통해서 더 깊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더 가치 있는 것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엇보다도 귀하기 때문에 그건 그래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예수님께서 그 당시에 쓰시던 히브리 말을 전부 다 공부해 가지고 하려고 하는 것도 그 시대에 말했던 것이, 그 경서를 남긴 말이 귀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희랍을 보면, 희랍사상을 보면 말이예요. 르네상스의 발발을 생각하게 되면, 왜 그 희랍사상을 우리가 연구하고…. 중세시대에는 어찌하여 희랍어가 세계를 재패하게 됐느냐? 희랍철학을 중심삼고 인간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가치적인 내용을 제시하는 몇몇 유명한 철인들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 사상을 따라가기 위해서 그렇게…. 결국 내용은 간단한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사상에 있어서는 원어가 어느 나라 말이 되느냐 하면 한국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문제가 될 때는, 그것을 인용할 때는 그 원어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래 중요한 회의는 이러한 방향을 수습해 가지고 나갈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원어를 사용하는 회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것은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그래 한국 말을 배울 필요성을 느껴요?「예」얼마나?「매우 많이요」다시 배워야 됩니다. 앞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한국 말을 할 것입니다. (웃음)
참된 부모의 아들딸은 그 부모가 쓰던 말을 하지 못하면 벙어리예요. 벙어리라 이거예요. 이제 그런 방향으로 세계는 흘러갈 것입니다.
이 서구 사회에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이제 상당히 파문을 던졌습니다. 이것은 근세에 없는 새로운 종교계의 위협이요, 새로운 문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지금 사실 그렇다구요. 앞으로 원어공부에는 한국 말이 들어갈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 둬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영어로 된 것을 읽으면서 '하' 이랬다 하더라도, 한국 말 원본이 이러했다 하면 그건 다 몇 번이고 갈아치우는 겁니다.
그러니까 변하지 않는 것이 가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원어를 공부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선생님에 대해서 연구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나도 같은 사람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봐요, 될 수 없다고 봐요?「될 수 있다고 봅니다」그러면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면, 내가 미국 와서 일년 동안 한 것만큼 여러분도 앞으로 세계 어디 가서도 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반대의 바람만 맞고 나왔습니다. 폭풍우가 불어오고,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뚫고 나온 것입니다. 혼자서 지금까지…. 지금도 혼자라구요. 여러분도 그럴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예」 예? 그러면 뭐 선생님은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은 놀아도 돼요. 나 좀 놀고 말이예요. 세계 구경도 좀 하고…. 청춘시대에 이 놀음을 해서 이제 다 늙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이 내 이상 할 수 있으면 내가 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책임질 수 있어요?「예」지금도 선생님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웃음) 그러니까 아직까지 아이들이예요, 아이들. 아이들이니 가르쳐야 되는데 가르치는 데는 원칙에 따라 엄격한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칙이라구요.
자, 여러분, 고양이 새끼가 되고 싶어요, 호랑이 새끼가 되고 싶어요?「호랑이 새끼가 되고 싶습니다」 고양이 새끼는 고양이 새끼의 훈련을 받아야 되고, 호랑이 새끼는 호랑이 새끼답게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다르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누구를 대해도 당당해야 되겠습니다. 위엄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한번 '어흥' 하게 되면 천하가 다….(웃음)
한국에서 왜 나를 반대하느냐? 무서워서. 일본에서도 무서워서, 미국서도 나를 반대하는 것은 무서워서…. 그런 것 같아요?「예」 고양이 새끼 같으면 문제시도 안 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대를 세계로, 세계를 무대로 하고….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크다는 미국을 한번 흔들어 보자는 거예요. 흔들면 흔들린다는 이거예요. 유엔을 한번 흔들어 보자는 거예요. 그러면 흔들린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공산세계를 한번 흔들어 보자는 거예요. 흔들린다구요, 흔들흔들. 지금까지 종교 중에서 기독교가 제일 잘했는데, 이것을 우리가 흔들어 보자구요. 흔들린다구요, 기독교가. 또, 하나님을 흔들어 보자구요. 흔들린다구요, 왔다갔다…. 그렇다구요. 그렇다고 믿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고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문제입니다. 어디 가든지 문제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그래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그런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것을 볼 때, 이젠 여러분이 필요해요, 필요 안 해요? 진정 필요해요? 선생님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 얼마나?「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절대적으로!(웃음) 그러니 우리에게는 낙망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주저 하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힘이 들더라도 거기서 낙망할 수 없습니다. 힘이 들수록 심정적으로 더 필요한 존재로 등장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어려우면 어려운 순간일수록 부모가 가까이에 서고, 형제의 손길이 가까이 찾아오는 순간인 것을 알았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는 감사히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려운 것까지도 기쁨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길을 발견했기 때문에 우리를 당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이미 결론지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나에게는 백인들이 필요합니다. 왜? 서구 사람들을 이제부터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내게는 흑인들이 필요합니다. 왜? 이제부터 세계의 흑인들을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황인종이 필요합니다. 왜? 아시아인을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서구 사람과 아시아 사람과 흑인을 나눠 놓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기서 하나 만들려면 출발부터 완전히 하나된 기준을 만들어야 된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장래에는 한 열두 나라 사람을 데리고 같이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백인 나라에서 너덧 나라 사람, 황인 나라에서 너덧 나라 사람, 그리고 흑인 나라에서 서너 나라 사람을 빼서 열두 민족을 데리고 살아 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도 생각했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 레버런 문은 흑인들을 데려다가 같이 살기 때문에 틀렸다' 하는 이놈의 자식들은 내가 밀어낼 거라구요. 그러면 황인종하고 흑인하고 합해 가지고 서구 사람을 몰아낼 겁니다. 그런 생각은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아, 서구 사람은 사랑하고, 황인종과 흑인종은 사랑 안 한다' 하는 그런 하나님이겠어요?「아닙니다」 못살면 못살수록, 못사는 자식을 부모는 더 동정하는 거라구요. 부모의 그 사랑을 싫다고 하겠어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원칙적 사랑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의 모든 재원을 이 못사는 흑인과 미개한 민족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그걸 어떻게 하느냐? 그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육입니다. 여기 미국 사람들은 너무 뚱뚱해서 걱정이라구요, 이게. 다이어트니, 뭣이니 해 가지고 지금 먹지 않는 운동을 한다구요. 그래 먹지 않는 운동을 해서 남은 그 분량을 저장해 가지고 앞으로 먹지 못하는 사람을 먹일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이제 다이어트를 해야 되겠습니다. 일주일에 하루씩 다이어트하게 되면 일년이 52주니까 52일을 다이어트하니까 52일에 대한 비용은…. 한주일에 하루씩 다이어트를 하는 거라구요. 금식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 하루 생활비가 얼마예요? 1불, 대개 1불 잡지 않아요? 그러니 52불은 매년 내야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모아 가지고 세계 돕는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일 아침은 먹지 않는 운동도 하고 있지만, 그건 전부 다 훈련이라구요. 금식도 다 훈련했다구요.
만약에 통일교회 교인이 백만 명이 미국에 있다 하자구요. 한 사람에 일 불씩 하면 백만 불이라구요. 52불이면 얼마예요, 52불? 그러니까 이거 굉장한 거라구요. 그러한 준비도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이런 것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미국 국민 2억이 전부 다 그런 놀음을 한다면 어떻게 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루만 해도 2억 2천만 불이라구요, 하루만 해도. 그러니 일년이면 52억이라는 돈을 미국이 세계에 원조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1년에 52억 불을 다른 데로 나누어 보내지 말고 한 나라에 후원하면, 조그만 미개국에 보내면, 그거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세계의 각 나라를 원조해 왔습니다. 금년에도 뭐 20억에 가까운 돈을 외국의 여러나라에 원조를 해주었는데, 그걸 여러나라에 해줬지만, 한 나라씩 해줬으면…. 지금이 몇 해째예요? 1945년부터니까, 20년…. 그렇게 했으면 20개 국가는 이미 천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20개 국은 미국에서 떨어져 나가라 해도 절대 떨어져 나가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의 친구가 지금까지 그렇게 있어요? 미국을 위해서 전부를 바칠 것을 각오하고 움직일 수 있는 나라가 어디 하나나 있어요? 전부 다 반대하고 있다구요. 만일에 미국 국민이 통일교회 사상만 갖게 되면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고 봅니다. 그거 쉽다고 봐요, 어렵다고 봐요?「쉽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미국을.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미국에 대한 관심을,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가져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이건 뭐 자유적인…. 그걸 보면, 젊은 사람들이 미국을 이렇게 평가할 수 있는 걸 보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걸 보면, 이건 미국에 플러스되고 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국민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그런 주의 앞에, 그런 무리들 앞에 지배받고 싶고, 하나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예요?「예」그러니까 장래 미국은 우리들로 말미암아…. 장래에 미국은 우리들로 말미암아…. 이건 당연한 결론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렇지 않은지 두고 보라구요. 학교를 만들어도 미국의 어떠한 학교에 지지 않는 학교를 만들 것입니다. 신문사를 만들어도 누구한테 지지 않는 신문사를 만들 것입니다. 교회를 만들어도 누구한테 뒤지지 않는 교회를 만들 것입니다. 어떤 분야에서도 지지 않는 것을, 현재의 미국에 지지 않을 수 있는 것을 우리는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예」여러분들이 똑똑한 사람들인데 '예' 하는 것을 보면, 그건 틀림없는 결론인 것입니다.
요러한 소수의 사람이 미국을 움직여요? 꿈 같지도 않다구요. 세계는 한 사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 사람으로부터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것은 역사적인 사실이 아니냐. 지금부터 미국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봐서? 여러분이 돌아가는 것을 볼 때에…. 그러면 이렇게 돌아온 통일교인을 이렇게 돌릴 수 있는 무엇이 앞으로 있을 것이냐? 돌릴수 있다면 지금부터 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있다고 봐요?「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는 의를 가지고, 이 멋진 시대에 이와 같은 이상적 교인을 갖춘, 필요 적절한 하늘의 섭리의 뜻 가운데서 내가 태어났고, 그런 사명을 위해서 부름받은 데 대한 긍지를 우리는 높이 평가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이 나를 필요로 하고, 내가 미국을 필요로 한다 이겁니다.
자 누가 주체가 되느냐? 대상이 누가 되느냐? 보다 필요로 하고, 보다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존재가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미국 사람이 미국을 평가하는 것보다도 우리가 미국을 더 가치 있게 평가하기 때문에 우리가 주체가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 세계에 대해서 우리와 같이 올바른 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우리가 사랑하는 것입니다. 또, 영계에 대해서 우리 이상으로 확실히 알고 평가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 세계에 있어서 우리가 필요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여러분이 알아요?「예」그러한 가치적인 존재가, 그런 책임을 질 수 있는 존재가 시시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맡은 일을 빨리 끝내 가지고…. 이 일에도 내가 필요하지만 또 다른 일에도 내가 필요하다는 관념을 가질수록, 모든 것에 내가 필요하다는 이러한 사상을 여러분들이 가지면 가질수록 여러분은 강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에 미국 사람이 이 사상을 싫어하면, 미개한 사람, 아프리카 사람들이 이 사상을 좋아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일을 할 데는 어디든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만일에 백인과, 황인이 반대하게 되면, 흑인은 지지할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이 일을 할 수 있는 희망의 기반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류가 반대하더라도 영계는 지지합니다.
그러면 어떤 것이 차원 높은 세계냐? 이 세계보다 그 세계가 차원이 높기 때문에, 차원 높은 세계가 나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 세계에서 반대한다고 낙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또, 영계에서 나를 반대하고, 지상에서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이 나를 필요로 하시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향해 가야지 낙심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서 필요한 것을 내가 하다가 하나님이 나를 싫다고 하기 전에는 낙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하기를 바라는 한 지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계속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생각할 때, 뭐가 불평이고, 뭐가 불안하고 뭐가 걱정이예요? 나를 이 지방에서 반대하면 다른 지방으로 가고, 그 다른 지방에서 반대하면 또 다른 지방으로 가고, 전체 지방에서 반대하면 그 나라를 위해서 하고, 나라에서 반대하면 다른 나라로 가고, 다른 나라에서 반대하면 영계를 향해서 가고, 영계에서 반대하면 하나님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뭐 낙심하고, 여기에서 뭐 불평하고, 주저하고,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낙심이라는 것을 찾으려 해도 못 찾겠다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하게 되면 점점 커집니다. 말하다 보면 점점 커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하겠다 하면 '아이구, 저렇게 하다가 저거 다 어떡하려나. 끝도 못…'.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아요. 끝 맺는다구요. 하나님께 돌아가서는 쉴 거예요, 하나님께. (웃음) 그러려면 이것을 더디 할 것이냐, 빨리 할 것이냐 할 때, 빨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여기는 무리와 모험과 강요를 필요로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이걸 하는 시간을 될 수 있으면 빨리해서 단축시키고 싶어요, 그저 슬슬 하고 싶어요? 어느 것이 공동 의견이예요?「단축시키고 싶습니다」 그건 여러분들이나 여러분의 아버지나 누구나 전부 다의, 전세계 인류의, 천지에 있는 모든 존재의 공동적인 답이예요.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단축하는 것입니다, 단축. 그러니까 그 가운데 책임을 진 사람은 무리를 해야 됩니다. 무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무리하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이런 답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미국 서부를 개척할 때, 차를 운전하는 사람보고 운전하지 말고 총을 가지고 싸움을 해야 된다고 하면 '나는 운전 책임자이기 때문에 싸움은 난 싫어' 그랬겠어요? 그러면 다 죽는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우리는 그런 일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사람이 두사람의 역, 될 수 있으면 열 사람, 백 사람의 역까지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여자도 남자 이상 되어야 되겠습니다. 남자는 언제나 일선에 나가 가지고 명장 이상의 명장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이런 말을 하면, 여러분들이 '아이쿠, 또 선생님이 무엇을 하라고 그러는구나'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겠다구요. '저 사람은 뭐 끝이 없구나' 이렇게…. (웃음) '저 사람은 뭐 잘했다고 칭찬할 줄을 모르고 잘하면 또 시켜 먹으려고 그런다'고….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 피해가 얼마나 큰가 하는 걸 잘 알기 때문이라구요.
36억 인구 중 사망율을 백 사람에 한 사람씩 잡으면 일년에 3천 6백만 명이 죽어서 지옥간다구요. 지옥행이예요, 지옥. 일년 동안에 이만한 사람이 지옥을 간다는 거예요. 자 그거 생각할 때, 통일교회 몇십 명, 몇백 명 몇천 명 이거 뭐 희생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희생시켜야 됩니다」 이게 십년만 되면 3억 6천만이요, 백년만 되면 다 죽어 버린다 이거예요. 백년만 되면 다 죽는다 그 말입니다.
그런 결과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볼 때에, 우리는 바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를 놓고 역사가 바라고 있고 세계가 빨리 와 주기를 바라고 있고 빨리 해방시켜 주기를….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내가 조금 더 빨리 통일교에 들어왔으면…' 하고 생각하지요? 그래 여러분 자신들도 통일교회에 조금 더 빨리 들어 왔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지요? 그래요?「예」 세계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우리도 통일교회를 믿고 천국갈 수 있는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별의별 희생을 치르더라도 왜 빨리 우리나라 사람들을 전도 안 해 가지고, 왜 알려 주지 않아 가지고 나를 이렇게 되게 했느냐?' 하고 참소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조금만 더 했으면 이 사람들을 다 구했을 것인데, 레버런 문이 그런 책임을 졌으면 있는 힘을 다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하게끔 해야 되겠어요, '아, 할수 있는 이상하였다'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할 수 있는 이상 했다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가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내가 하나님 앞에 가서 '이 사람들이 수고했으니까…' 하며 여러분들을 전부 다 좋은 곳으로 가게 할 수 있지요. 선생님에 대해서 하나님이 요구하는 것하고 내가 여러분에 대해서 요구하는 것하고 같겠느냐, 차이가 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그 중간에 선 내가 짐을 더 지더라도 여러분들은 그런 기준 앞에 덜 고생시키려고 작은 명령을 하려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해가 돼요?「예」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제부터 아무리 어렵더라도 낙망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아무리 어려운 자리에서도 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빨리 완성시키고 다른 데로, 다른 데로 이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언제 지치고 뭐 걱정하고 '아이구, 힘들어' 할 새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 진짜 내가 이렇게 필요하다…. 뉴욕교인들은 '뉴욕시에 대해서는 내가 없으면 안 되겠다'는 이런 생각을 갖고 전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누구보다 더 필요하냐? 시장보다 내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시장보다.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뉴욕을 내 뉴욕으로 알고 내가 고쳐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이걸 내가 원하는 뉴욕을 만든 다음에는 그 뉴욕을 기반으로 해서 내가 원하는 미국으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이 정상적인 사고입니다.
그러려면 내가 미국 대통령보다도 더 이 나라를 책임질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각자가 그래야 됩니다. 그러한 국민을 가진 그 나라는…. 그래서 이 미국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미국으로, 세계를 하나 만드는 미국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 세계를 하나 만들고는 그 다음에 영계를 하나 만들고, 그 영계와 세계를 하나 만들고 나는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책임입니다. 그것이 내가 해야 할 책임입니다. 그렇게 갈 수 있어요?「예」그러면 세계도 아직까지 못 찾고 영계도 아직까지 못 갔는데, 여기서 실망할 수 있어요?
나는 미국에 올 때, '나에 대해서 반대하는 별의별 수많은 데모대를 내 목전에서 바라볼 때는 어떡할 테냐?' 하는 그런 것도 생각하고 왔다구요. '오늘의 미국 사람은 반대하지만 내일의 미국 사람은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희망을 가지고 싸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후손들 앞에, 미래에 나를 위할 수 있는 미국 국민 앞에 깨끗이 남기기 위해서 싸울 것이다' 이런 신념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연할 때도 반대하고 다 해도 '흥' 하고 코웃음 치는 것입니다. 흥, 너희들 때문에 뭐…. 너희들이 반대한다고 레버런 문이 후퇴하고…. 그건 아니라구요. 내가 감옥에 몇 차례 들어가더라도 나와서, FBI에 끌려 들어가고 CIA에 끌려 들어가더라도 나와서 또 할 것이다 이거예요. 또 하는 거예요. FBI가 반대하고 CIA가 반대하고 하라는 거예요. 뚫고 나가는 거예요. 뚫고 나갈 것입니다. 이미 결정했습니다. 결정하고 출발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감옥도 한번 들어가 봐야 되겠다는 생각도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피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대신 정의에 입각하여, 하나님이 보증하는 가운데서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공산당 앞에서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낙심할 수 없고 불평할 수 없습니다. 내가 언제나 필요한 사람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언제나 필요한 사람이다, 필요함을 느끼는 것이 불평보다 더 크다, 필요한 것을 내가 깨닫고,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이 환경의 고통보다 더 크다 하는 것을 느끼는 사람은 낙망할 수 없고, 이는 발전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는 하늘이….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이 구원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영계가 돕는다는 것입니다. (한 식구를 건드리시며) 이거 아프다고 해도 그것을 표현해야 된다구.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거라구요. (웃음)
자, 이제는 알았습니다. 이제는 내가 진정 필요한가 하는 데 대해서 내가 진정으로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 물음에 대해서 결론이 나왔다구요. 어떠한 것에도 불평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건 부모가 슬퍼하고, 미래의 남편이 슬퍼하고…. 그런 사람이 되면 반드시 부모가 슬퍼하고, 미래의 남편이 슬퍼하고, 미래의 아들딸도 전부 다 슬퍼하고, 미래의 형제도 슬퍼하게 될 것입니다. 부모도 그런 사람을 좋아하지 않고 남편도 그런 사람을 원치 않는다면 그런 사람을 부모로 갖길 원치 않고, 그런 사람을 형제로 갖길 원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더라도 이것은 내가 할 수 없기 때문에, 나는 필요한 사람으로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당한 결론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어요?「예」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가 믿겠다구요. 이제부터 뉴욕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뉴욕에 이제 집을 사기로 내적으로 결정했다구요. (박수) 그러려면 뭣이 필요하냐? 돈이 필요 합니다. (웃음) 돈은 누구를 통해서 모아질 수 있느냐 할 때, 여러분을 통해서 모아야 되기 때문에, 돈을 모으는 데 여러분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돈을 모을 수 있어요?「예」 선생님이 12윌 말까지 30만 불과 도급 24만 불 해서 54만 불을 써야 돼요. 지금 뉴욕에는 빚을 졌기 때문에 할수 없이 외국에 연락해 가지고 비상금을 조치해 가지고 빌려 오려고 생각합니다. 그거 갚을 자신 있어요?「예」어느 때? 몇 달 동안에? 「……」될수 있는 대로 짧은 기간에…. 그거 그런 거라구요.
우리가 한 310에이커의 땅을 사기로 이미 작정돼 있다구요. 이만한 땅을 이미 샀다구요. 이것을 돈으로 하면 상당한 돈입니다. 한 에이커 당 달라는 돈이 5만 불인 것입니다. 그런 것을 깍고 깍고 해 가지고 싸게 샀다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2만 불이고, 이것은 5만 불 달라는 것을 지금 우리가 3만 불에 계약한 것입니다. (이하 일본 식구들에게 말씀하심)
이 저녁에 이와 같이 모여 주신 신사 숙녀 여러분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이 시카고에 사는 여러 시민들은 난데없는 청년 남녀들이 와서 상당히 소요스럽게 했기 때문에, 이 무리가 어떤 무리냐, 또 그 배후에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지도하고 있는데, 그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하며 상당히 궁금했을 줄 알고 있습니다. 그 장본인 되는 이 사람이 여기에 나타났으니 그리 잘생기지는 못했지만, 여러분 시카고 시민들은 좋은 시민들이니 좋은 면에서 평가해 주기를 바랍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여러분과 같이 생각하려는 말씀의 제목은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입니다. 그런 제목을 가지고 잠깐 생각하려 합니다.
말씀에 들어가기에 앞서 여러분 앞에 진정으로 부탁하고 싶은 것은…. 내가 여기 나타나서 말하려 하는 것은 지금까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새로운 분야의 것인데, 그것은 말하는 장본인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성서의 내용에 의해 가지고 말을 하는 것임을 아시고, 여러분이 마음을 넓히고 환영하는 마음 가지고 이 시간 함께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은 각성하고 하나되어 오시는 주님을 맞아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옮겨 갈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주님은 왜 오시느냐? 주님이 오시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임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대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가 확실히 알지 못하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유일무이하시고 불변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의 뜻은 과거나 현재는 물론이요 미래에도 변할 수 없는 뜻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따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경고했습니다. 만일에 따먹지 않는다면 어떻게 된다는 말이냐? 그 반대로,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이루어질 본래의 하나님의 뜻의 세계가 어떠한 것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형제로 자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형제의 인연의 전통이 성립됐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아담 해와, 일남 일녀를 지었기 때문에 이들이 성숙하는 날에는 하나님이 어떡하셨을 것이냐? 하나님이 불러다가 친히 결혼식, 성례식을 거행해 줬을 것입니다. 그렇게 됐더라면 오늘날 인류역사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부모, 선한 부모, 선한 조상의 기원과 전통이 성립됐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부부에게서 태어난 자녀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태어났기 때문에, 선한 부모로 말미암아 태어났기 때문에 죄 없는 자녀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타락으로 말미암은 결과의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류의 시조는 사탄 마귀를 부모로 모시게 되었다는 사실을 예수님은 요한복음 8장 44절에 지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주관하에 있는 형제들은 서로 원수의 자리에서 사탄 뜻에 맞는, 사탄주관권내에서 형제의 전통을 세웠고, 사탄주관하에 결혼식을 했고, 사탄주관하에 죄 있는 부부로서 죄 있는 아들딸을 낳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담 해와는 서로 속이는 원수의 입장에서 죄 있는 아들딸을 낳았고, 그 가정들이 횡적으로 전개되니 종족이 됐고, 서로 질시하고 분립함으로써 원수의 민족으로부터 원수의 국가, 원수의 세계가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의 세계를 누가 주관하느냐 하면 사탄 마귀가 주관한다고 성경에 예수님은 지적해서 말씀했습니다. 요한복음 12장 31절에 보면 이 세상 임금은 사탄 마귀라고 지적했던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야 할텐데도 불구하고 사탄 마귀가 주권자가 됐다는 이 사실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 마귀가 주권자가 되는 것을 원치 않고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를 원치 않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빼앗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나라를 빼앗고 사탄주권을 멸망시키지 않으면 안 될 것이 하나님이 보시는 관이다 이겁니다.
타락한 사람 자체로서는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구해 줄 수 있는 분이 없으므로 하나님이 당신의 대신자로 세워서 이런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보내는 그분이 메시아요, 오늘 기독교가 믿고 있는 주님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사탄세계에 메시아를 아무 준비도 않고, 기반도 닦지 않고 그냥 보내 주면 원수 사탄은 그를 잡아 죽일 것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역사를 통하여 종교를 세운 것입니다. 그 종교 가운데서도 주류적인 종교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편으로 갈라 내어 사탄과 대항해서 이기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형성하여 그 기반 위에 메시아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국가적 기반을 갖추어 메시아를 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준비한 터전이 이스라엘, 승리했다는 의미의 이스라엘 나라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누구한테 이겼다는 말이냐? 사탄하고 싸워서 이겼다는 말입니다. 갈라 냈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키워 오면서 하나의 나라, 사탄 마귀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하기 때문에 그 사탄 나라보다도 강력한 하나의 나라를 구성하기 위하여 그 나라를 대표해서 지도할 수 있는 분으로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고 선민 이스라엘 민족 앞에 수천 년 동안 예언자를 통하여 예언하며 길러 온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민족 앞에 메시아가 오면 그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와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의 뜻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사명이었던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메시아는 한 분이지 두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한 분입니다, 한 분. 지금 유대교인도 메시아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메시아가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다음엔 기독교도 메시아가 오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도 메시아를 위하여서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 한 분의 뜻에 수많은 종교를 결속시키지 않고는 이 세계를 사탄으로부터 찾아오고 사탄주권을 추방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은 메시아 한 분을 중심삼고 결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한 가지 궁금한 것은…. 기독교에서 메시아로 믿고 있는 예수가 과연 메시아냐?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있는데 유대교에서는 메시아로 믿지 않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것이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오늘날 이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가 보니까 왔다갔던 그 예수가, 지금 기독교가 믿고 있는 그 예수가 메시아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나는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 예수가 바로 유대교인이 바라던 메시아였다는 거예요. 이것을 지금까지 유대교인들은 모르고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에게 있어서 지극히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메시아를 중심삼고는 이스라엘 민족, 즉 유대교가 맨 맏형님이다 이겁니다. 기독교는 둘째 형이다 이겁니다. 그리고 통일교회는 새로운 분야, 새로운 각도의 메시아관을 가지고 주장하는데, 세째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런데, 유대교인은 지금 뭐 레버런 문을 대해서 안티 세미티즘(반 유대주의)이니 하고, 기독교에서는 안티 크리스트(예수 반대자)니 하는데, 그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유대교인과 기독교인과 통일교인이 하나되어야 할 때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습니다. 하나되는 데는 맹목적으로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역사를 밝히고, 현재가 어떻고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을 확실히 다 알아내고 난 후에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될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들의 사명은 오시는 메시아…. 유대교는 메시아를 맞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메시아를 초림 메시아로 맞이해야 할 운명에 있고, 기독교는 재림하시는 메시아를 맞아들여야 할 운명에 있고,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의 운명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메시아가 어떻게 와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것이냐 하는 문제는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만일에 이스라엘 민족이 초림주 예수님을 맞아들였다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그 메시아로써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 메시아로써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과 하나되었더라면 로마제국을 흡수했을 것이고, 오늘날 기독교라는 이름도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고, 다시온다는 뜻의 재림이라는 명사도 없었을 것이며,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벌써 이 세계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세계로 돌아갔을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만약에 그렇게 됐더라면 예수를 믿느라고 피 흘렸던 기독교의 순교의 역사는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주권국가의 백성으로 예수를 믿고 있는데 누가 죽여요? 누가 죽이겠느냐 이겁니다. 2천 년 전에 예수를 맞아들였다면, 예수님 당시에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로마제국을 흡수해서 사탄나라를 하늘편으로 옮기고 사탄주권의 로마제국을 하늘 주권으로 돌려 놓았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의 뜻은 예수 당시에 이루어져 지상의 천국시대로 들어갔을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유대교인들이 있으면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레버런 문이 비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역사에 이렇게 슬픈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과거를 회고하고 뉘우쳐 여기서 하나 되는 길을 모색하려니 이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사정을 여러분이 이해해 주길 바랍니다.
만일 2천 년 전에 유대교인들이 메시아를 맞아들여 가지고 하나님의 뜻의 방향으로 나갔더라면, 오늘날까지 2천 년 기간에 수많은 인류가 지옥으로 끌려갔는데 그 사람이 얼마나 감소됐겠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수많은 인류 앞에 유대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의 길을 열어 주었어야 하는데 열어 주지 못했기 때문에, 이 세계 인류 앞에 비참한 민족으로 역사를 지내왔다는 사실을 여기서 알고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 회개하고 예수를 메시아로 맞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제라도 유대교인과 기독교인이 하나되게 될 때는 이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이 이스라엘 나라를 보호할 책임이 있다고 나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모색해 가지고 하나되게 하는 작업을 누가 할 것이냐? 기독교 자체도 못 하고 유대교 자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메시아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곳으로 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메시아의 뜻은 사탄주권을 멸망시키고 이 사탄 세계의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돌이켜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의 뜻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리하여 메시아가 오면 메시아를 중심삼고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의 뜻을 이룰 수 있는 면으로 세계적인 진군을 하고 사탄세계를 하늘편으로 돌이키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 일에 협조해야 하는 것이 기독교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종교인들의 사명이 무엇이냐? 자기가 구원받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뜻인 세계를 구하는 데 협조자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종교인의 사명이요, 지상세계의 사명인 것을 오늘날 우리는 생각지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메시아 예수님을 대해서 '아 예수님이여, 당신은 기독교만의 구주가 되고 싶소, 인류의 구주가 되고 싶소?' 하고 묻는다면, 예수님은 인류의 구주가 되고 싶다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또 그 다음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우리가 '하나님 당신은 기독교만의 하나님이 되고 싶소, 인류의 하나님이 되고 싶소?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도 마찬가지의 대답을 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기독교는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 악마가 주관하는 이 세계를 하늘편으로 빼앗아 오고 그 주권자 사탄을 추방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사명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경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지, 기독교인, 예수 믿는 사람만을 위해 보내 주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이렇게 누구든지라고 했지 기독교만이라고 안 돼 있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기독교의 신앙을 재검토해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런데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지금까지의 전통주의 기독교를 고집하면 그 기독교는 하나님이 멸망시키실 것입니다.(박수) 감사합니다.
만일 예수님이 지금 이 현세에 나타나서 본다면, 예수님이 세운 교회는 하나의 하나님의 뜻을 위한 교회였는데도 불구하고 4백여 교파로 갈라져 가지고 서로 반목질시하고 싸우는 사실을 본다면 기뻐하실 수 있겠어요? 예수님이 기독교 지도자를 칭찬할 수 있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지금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되는 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되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한 분인데 하나의 뜻과 한 분을 모실 수 있는 하나의 교회 형태를 지상에서 준비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뜻 가운데서, 통일교회의 하나되자 하는 운동이 필요한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이 통일교회를 세워 가지고 기독교를 망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유대교를 망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되자,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길을 모색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 구원섭리의 뜻이라는 것은 본래의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었던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이것은 인간이 타락한 후에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생겨난 섭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분립해 가지고 중간계를 거쳐 본래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이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돌아갈 수 없으니까, 돌아갈 길을 모르니까 다시 메시아가 와서 안내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메시아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온다는 것을 알았고 교회의 뜻과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가를 이제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성경이 무엇이냐? 성경을 좀 알아보자구요, 성경을. 성경은 사탄세계 내에 하늘의 정보요원과 수사대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사탄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에 하나님의 사람들은 사탄세계를 망치려고 나타났기 때문에 사탄이 잡아 죽이게 마련이라구요. 그건 잡아 죽이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의 CIA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래요. 소련과 한참 극렬하게 서로 대립할 경우 정보원을 보내게 될 때는 CIA 국장이면 국장이 비밀 문서를 풀 수 있게끔, 암호를 풀 수 있게끔 가르쳐 줘 가지고 연락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암호 문서를 풀 수 있는 단 한 사람은 누구냐? CIA 국장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성경은 하나님이 보낸 요원의 말씀이요, 비유와 상징으로 가르쳐 준 것이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 풀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풀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성경을 완전히 해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예수님이 끝날이 되면 성경을 연구하라고 말씀한 것이 아니라,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밀실에 들어가서 기도해 가지고 하늘 앞에 가까이 갈 것을 예고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과학적인 하나님이요. 이론적인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성경말씀을 하늘을 통해서 해석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은 이론적이고 과학적인 면에서도 일치될 수 있는 그런 진리의 체계여야 합니다. 그런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통일교회가 가르쳐 주는 그 내용이 이러한 본의에 일치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성경을 잘못 풀다가는 나라도 망치고 세계도 망치고 하나님의 뜻도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그러면 유대교가 바라던 메시아나 기독교가 바라는 메시아나 마찬가지인데, 4천 년 동안 하나님이 그렇게 준비한 이스라엘 민족, 이 민족이 오기를 고대하던 메시아가 그들 앞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왜 받들지 못했느냐? 이 문제를 우리는 확실히 깨치지 않으면 안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다가 유대교인이 예수를 메시아로 못 받아들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메시아가 다시 오게 될 때 구름을 타고 올 것을 믿는 거와 마찬가지로 유대교 신자들도 메시아가 올 때는 구름을 타고 하늘로부터 내려올 줄로 알고 믿었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자, 그랬나 안 그랬나 우리 알아보자 이거예요. 말라기 4장 5절에 보면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오기 전에 반드시 엘리야를 보내 줄 줄 알았습니다.
그러면 엘리야는 어떤 사람이냐? 예수님이 오기 9백 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공중으로 올라간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그 엘리야를 메시아가 오기 전에 보내 준다고 말라기 선지를 통해서 철석같이 약속했기 때문에 엘리야가 먼저 내려오기를 바랐더라 이겁니다. 그 엘리야가 왔다면 예수는 안 죽는다 이거예요. 안 죽는다구.
그때의 유대교인들이 메시아는 어떻게 올 줄 알았느냐?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다니엘서 7장 13절에 보면, '인자 같은 이가 구름 타고 강림하리니…' 하고 철석같이 온다고 했기 때문에 메시아는 구름 타고 오는 줄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나 예수는 구름 타고 오지 않았고 엘리야가 나타나서 메시아라고 증거하지 않으니 그 예수는 메시아가 될 수 없다고 믿은 것도 문자 그대로 보면 당연한 것이다 이거예요. 당연한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만 예언한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태어날 것도 말했습니다. 이사야서 9장, 11장, 60장을 보게 되면 메시아는 반드시 인자로서 영광 중에 나타날 것을 말했습니다.
자, 그것이 문제가 됐느냐, 안 됐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알아보자구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틀림없이 그랬다는 것이 밝혀지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7장 10절 이하를 보게 되면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했는데,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틀림없이 엘리야가 왔다 그 말입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예요? 이것은 엘리야가 오지 않았는데 예수가 나타나 가지고 오늘날 기독교의 세계적인 지도자 빌리 그래함 같은 사람을 대해 가지고, '아, 빌리 그래함이 엘리야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웃음. 박수) 웃을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배후에서 이와 같은 곡절로 말미암아 하늘이 보낸 메시아가 죽게 됐다는 사실을 여기서 우리는 깨쳐야 되겠다구요.
자, 사도 요한의 말을 봅시다. 요한2서 7절을 보게 된다면, 그때 유대교인들은 메시아는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었기에 예수를 죽였고 예수의 제자들까지 반대했는데 그 유대교인들을 대해 사도 요한이 지적해서 공박하는 말이 '미혹하는 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라고 한 것을 볼 때, 그때 유대교인들이 메시아가 구름을 타고 올 줄 믿었던 것은 틀림없더라 이겁니다.
자, 그렇다고 해서 메시아가 아니냐? 예수는 마리아의 복중을 통해 태어났지만 메시아였던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왜 예수를 메시아로 못 받아들였느냐? 무지했기 때문에, 몰랐기 때문에 못 받아들였지, 그 예수가 메시아인 줄 알았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4천 년간 그렇게 기도하며 바라던 그 메시아를 죽일 수 있어요? 몰라서 그랬다는 거예요, 몰라서.
그것이 사실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 누구보다도 사도 바울을 기독교의 제일 중요한 사도로 믿고 있는데, 그 사도 바울이 처음에 예수를 메시아로 믿었어요? 다메섹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잡아 죽이러 가다가 하늘의 역사로 영적으로 들이맞은 후에 돌변적으로 돌이켜 가지고 메시아인 줄 알고 믿기 시작했다구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사도 바울의 말을 믿어야 되겠다구요. (박수) 무지가 죽였다는 거예요, 무지가. 무지가 죽였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로마의 총독까지도 예수를 살려 주려고 했는데, 선민 이스라엘과 메시아를 위해 준비한 유대교인들이 잡아 죽이라고, '십자가에 달아라, 십자가에 달아라!' 하고 외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독생자로 보내진 그 메시아가 이스라엘 민족, 자기의 백성 앞에 바알세불, 사탄의 왕자로까지 규탄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유대교인들은 예수를 잡아 죽여 놓고 하나님 앞에 '당신의 교단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는 이 원수 사탄의 왕자되는 예수를 잡아 죽였습니다. 하나님의 뜻 앞에 우리는 충성했습니다'고 하며 기도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가 막힌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하나님은 주도(周到)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이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이것을 방어하기 위하여 세례 요한을 준비했던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세례 요한은 요단 강가에서 세례를 줄 때, 예수님을 대해서 세례를 주면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하며 메시아라고 증거했습니다. 그때 유대교인들은 세례 요한을 선지자로 알고 하나되어 있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 예수를 증거한 후 예수와 하나됐더라면 예수가 죽지 않을 수 있는 길이 생겨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기 때문에 예수를 못 받아들이지만 메시아로 증거한 세례 요한은 죽더라도 메시아를 위하여 죽어야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세례 요한이 예수를 진정 믿었느냐? 헤로디아 가정의 연애 사건에 관계했다가 옥에 들어가 가지고 죽게 되는 자리에 이르게 되었을 때 두 제자를 보내서 묻기를, 마태복음 11장 3절에 보게 되면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한 것입니다. 이렇게 질문한 걸로 볼 때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그거 믿었어요?
이 말을 들은 예수님은, 전나라와 교회가 반대하는 가운데 홀로 외로운 자리에 있지만 세례 요한만은 자기를 믿어 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늘이 보낸 선지자가 이렇게 되는 걸 볼 때에 기가 막히는 사실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태복음 11장 6절에 탄식하면서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범죄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벌써 그 누가 범죄했다는 걸 지적했다구요. 그 다음엔 제자들을 대해 '너희들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옷 잘입은 사람이냐? 옷 잘입은 사람은 궁전에 있느니라' 하며 풍자적으로 들이때린 것입니다.
자 그래서, 11절에 내려가 가지고 볼 때, 예수님이 기가 막히니까 세례 요한을 두고 탄식하며 하신 말씀이 '여인이 낳은 사람 중에 이 사람보다 더 큰 사람이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도 저보다 크니라' 하고 풍자적으로 들이친 것입니다. 이 내용의 참된 뜻을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것이 사실 그런가, 안 그런가를 13절에 내려가서 한번 더 알아보자구요. 세례 요한이 올 때부터…. 딱 지적했어요. 금을 그어 가지고 말한 거예요. '세례 요한이 올 때부터 지금 때까지 천국은 힘쓰면 얻나니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쟁탈전이 벌어진다고, 예수와 세례 요한 사이를 결론을 지어, 다짐을 지어서 말씀하셨습니다.
만일에 세례 요한이 힘 썼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세례 요한이 수제자가 되고 세레 요한의 제자들이 12사도, 70문도, 120문도가 되고, 그렇게 됐더라면 유대교 고위층 전부가 예수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예수는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의 왕자로 오신 그분의 제자가 이 무식한 어부들, 세리들, 창녀들이 되어야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예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그게? 그것은 마치 오늘날의 전세계의 기독교 지도자들인 로마 법황, 혹은 빌리 그래함과 같은 세계의 유명한 지도자들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
오늘날 우리 기독교인들은 세례 요한을 겸손하고 위대한 선지자로 믿고 있는데, 그것이 사실과 엇갈린 것임을 다시 한 번 알아보자구요. 요한의 제자들이 요한한테 와서 '당신한테 세례받은 사람들이 당신이 증거한 그에게로 다 가더이다' 할 때, 요한복음 3장 30절에 세례 요한이 '나는 쇠하여야 되겠고, 그는 흥하여야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걸 가지고 그를 아, 겸손하고 위대한 선지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바로 반대적 입장에 섰다는 사실을 말한 것임을 오늘날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자, 그럴 수 있어요? 만일에 예수님과 보조를 같이하면, 예수님이 흥하면 세례 요한도 흥하고 예수님이 망해야 그도 망하지, 반대 현상이 벌어질 수 있겠느냐? 이것은 예수를 따르지 않은 증거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나라가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계승할 수 있게끔 세례 요한을 세워 준비했는데, 그 세례 요한마저 예수를 믿지 않으니, 예수에게 기반이 있어야지요. 하나님이 4천 년의 기반을 가진 사탄나라를 때려부수고 사탄주권을 멸망시키기 위해서는 강력한 나라의 기반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없으면 메시아의 사명을 하게 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기반 없는 이 메시아를 볼 때 하나님이 예수를 대해 가지고 본래의 뜻을 성사할 수 없기 때문에 2차적인 섭리를 계획하시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돌변의 사건이 유대교회와 세례 요한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일어나게 된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경 누가복음 9장 30절을 보게 되면, 모세와 엘리야가 영광 중에 나타나서 예수님이 함께 장차 예루살렘에서 돌아가실 것을 말하니라 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실 것을 언제 결정했느냐 하면, 변화산상에서 결정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죽으러 왔다고 믿었지만, 오늘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보니 죽어서는 안 될 역사적 내용이 이렇게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마태복음 16장 23절을 보게 되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 돌아갈 것을 말할 때 사랑하는 제자 베드로가 그리 말라고 하니 그때에 예수께서 지적하여 말하기를 '사탄아 물러가라'고 했는데, 사랑하는 제자에게까지 사탄이라고 이렇게 공격한 것을 볼 때 예수님은 죽으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반대하니까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변화산상에서 십자가에 돌아갈 것을 결정한 후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일에 예수가 죽지 않았다면…. 예수는 영과 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나라와 천상의 나라를 한꺼번에 다 이루어 가지고 사탄나라를 멸망시키고 사탄의 왕권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왕권국가로 만들려고 했는데 나라 기반이 없으니 그것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기반만이라도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므로 영적 국가기준을 다시 남길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는데, 이것이 기독교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성경의 내용을 헤쳐 보면 이해하지 못할 내용이 많지만, 죽지 않을 예수라고 생각하면서 보게 되면,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이나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지나가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한 이 기도의 내용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죽는 것이 본래의 사명이라면 '오, 내 때가 왔고,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시간이 왔다'고 하며 감사 기도를 해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기도를 한 것을 보면, 예수님의 뜻이 하나님의 뜻과 엇갈린 일면이 있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이것은 예수님이 육을 가졌기 때문에 죽음의 고통을 생각해 가지고…. 천만에요.
만일에 자기가 십자가에 안 돌아가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가 망하지 않을 것이고 유대교도 망하지 않을 것이고 그 다음엔 기독교가 생겨나 가지고 기독교인이 2천 년 동안 피 흘리는 역사가 없겠지만, 죽으면 나라가 망하고 유대교가 비참해지고 기독교가 피 흘리는 역사를 거치게 될 것을 생각하면서, 그러한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기도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질 않았다는 거예요.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는 레버런 문이 이단이예요? 이게 이단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으로 보나 예수의 심정으로 보나 이것이 사실이지.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슨 권리로 그런 얘기를 하느냐? 내가 예수를 만나 보고, 세례 요한을 만나 보고, 이런 내용을 알고 성경을 찾아보니 그렇게 된 것이 틀림없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고 있듯이 죽으러 왔던 예수님이라면, 4천 년 동안 하나님이 괜히…. 죽이려면 아주 이방 사람한테 보내면 대번에 죽일 텐데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준비했단 말이예요? 기독교도 오시는 주님을 잡아 죽이려고 준비하는 거예요? 말 같지 않은 말을 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예요. 누가 이론적이냐? 여러분 텔레타인(방송프로)에 걸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말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맹목적으로 믿는 그 기독교가 옳은지, 레버런 문이 뭐 옳은지. (박수)
만일에 죽으러 왔다면, 십자가에 잡아 죽이게 한 가룟 유다를 칭찬하여 상을 주어야 될 텐데 '너는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한 거예요. 그가 나지 않았으면 누가 잡아 죽였겠어요? 다 모순이예요, 이게.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곧 '오 하나님이여, 하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한 말씀을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만일에 십자가에 안 돌아가면 내가 하나님 앞에 돌아갈 때는 이 세계의 사탄주권을 없애 버리고, 사탄을 추방하고 이 인류를 갖고 돌아갈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 사명을 못 하고 십자가에 돌아가니 하나님 앞에 어떻게 돌아가겠느냐?'는 그 말이라구요. 또, 죽으면 재림하는 그때의 어려운 일이 남아지는 것을 예수는 알았다는 것입니다. 재림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다 이루었다. 뜻을 다 이루었다'라고 했는데, 그것은 1차적인 섭리인 육과 영의 기반을 다 이룬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뜻을 이루었다는 것이 아니라 영적 천국세계로 들어가는 길, 하나님이 십자가를 통해 그것을 다 이루었다 하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오늘날 기독교는 옛날 예수를 바라던 유대교인과 같이 지상에 나라를 갖고 교회를 중심삼은 아무런 터전을 갖고 있지 못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미국이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오시는 메시아의 주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기독교의 대표 국가가 돼 있어요? 육적으로는 발판이 없다구요, 발판이.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자구요. 여러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는 시간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세례 요한 일당과 열두 사도를 전부 다 잃어버리는 순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오른편 강도도 죽는 자리였어요. 죽어 가지고 영적으로 낙원에 들어갔다구요. 영적 구원의 길이 열린 시간임을 알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오늘날 기독교는 십자가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십자가에서 기독교가 시작하지 않았다구요. 기독교는 예수님이 부활한 후, 40일 이후에 생겨난 것입니다. 이건 십자가와 관계없고 부활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예요, 부활의 종교. 십자가의 종교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영적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영적.
본래 하나님의 뜻은 영적 세계를 만들기 위한 뜻이 아니예요. 아직까지 사탄이 이 나라와 이 세계의 주권자가 돼 있으니,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가 돼 있으니 이걸 둬둘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타파해 가지고 다시 본래의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돌이켜야 할 책임이 있으니 메시아가 다시 와야 된다는 거라구요.
여러분, 오시는 메시아가 구름 타고 와 가지고 이 세계를 구할 수 있어요? 마태복음 16장 19절을 보면, 예수님이 승천할 때 사랑하는 제자 베드로한테 천국문 열쇠를 주면서 '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릴 것이다'고 한 분부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을 두고 보면, 타락을 땅에서 했으니까, 땅에서 맺혔으니 땅에서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땅이 문제라구요, 땅이. 영계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주님이 땅에 와야 되는 거예요. 땅에 와야 되는 거라구요.(박수) 감사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오시는 주님은 구름 타고 오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양면의 예언을 한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구약시대나 지금 시대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양면의 예언을 한 것은 우리 인간을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때는 하나님을 믿다가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망칠 수 있고, 사탄을 따르다가 사탄을 배반하고 하나님편에 와서 사탄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양면의 예언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구름 타고 와 가지고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직전에 제자들과 문답한 말씀, 이 성경 말씀이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러분 앞에 통고해 주겠어요.
누가복음 17장 22절 이하를 보게 되면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하고 역사적 반복이 이루어질 것을 말했습니다.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을 누가 반대해요? 누가 고난을 받게 해요? 이게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예수님이 십자가를 앞에 놓고 떠나기 직전에 하신 말씀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큰일났습니다. '성경에 그런 말씀이 있던가? 여러분은 그럴 거라구요. 있다구. 있다구. 있다구. 틀림없이 있다구요. 사람으로 오면 이와 같이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으로 오면.
유대교인이 믿던 하나님과 오늘날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은 마찬가지입니다. 유대교인에게 그렇게 예언했듯이, 오늘날 기독교인 대해서도 마찬가지의 내용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면 어떡할 테예요? 여러분이 거기에 대한 무슨 대안을 갖고 있어요? 그렇게 오면, 로마 법황이라든가 기독교인이 이단 괴수 나타났다고 잡아 죽이려고 할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딱 그렇게, 딱 그렇게 된다구요.
누가복음 18장 8절을 보게 되면…. 구름 타고 와 가지고는 이 절(節)의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인자가 이르는 날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했는데, 이 말은 믿는 자가 아니라 믿음이나 신앙이란 말조차 찾아볼 수 없다,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구약시대에 예수가 올 때 하나도 없었던 거와 마찬가지가 된다 그말이라구요.
사람으로 오면 믿겠어요? 4천 년 동안 메시아를 맞기 위해 준비했던 유대교인 가운데서 예수를 믿은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제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엘리야가 안 오고, 구름 타고 안 오기 때문에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마찬가지라구요.
그리고, 또 마태복음 7장 21절 이하를 보게 되면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했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잘 알아야 돼요.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2-24)" 했다구요. 그게 있을 수 있어요? 구름 타고 오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사람으로 오게 되면 예수님에게 30년 동안의 준비 기간이 있었던 거와 같이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서 자랄 것이고, 나타나 가지고 새로운 말씀을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구름 타고 올 것으로 믿고 있는데 사람으로 나타나 가지고 주님이라고 하면 그를 대해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번에 오시는 주님은 죽지 않고, 기필코 영광 중에 뜻을 이루고 나타나실 것입니다. 그때에 가 가지고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면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앞으로 주님이 구름 타고 올 것이냐, 사람으로 올 것이냐 하는 문제를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구름 타고 와 가지고 뜻이 이루어지겠어요?
타락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인류의 거짓부모가 생겨났으니 인류의 참조상을 만들어 내지 않으면, 6천 년 전에 사탄 마귀가 인간을 결혼시켰는데, 6천 년 후에라도 어느 한 때에 하나님이 인간을 찾아 가지고 결혼을 시켜 주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길이 생겨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고맙게도 성경의 맨 마지막의 결론이 뭐냐 하면, 어린양잔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신랑 되는 메시아가 와 가지고 신부 되는 아내를 맞는 것으로 끝나 있다 이겁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본래의 뜻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한 형제의 전통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한 부모의 전통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한 부부의 전통을 이루어 죄 없는 아들딸을 낳고 이것을 중심삼고 죄 없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편성하여 다 접붙이는 역사를 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본래의 뜻의 세계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복귀역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복귀역사.
그렇기 때문에, 고린도전서 15장 45절에 보게 되면 예수는 둘째 아담으로, 후아담으로 왔다고 지적했는데, 그것이 사실이라는 거라구요. 사실 이라구요. 첫번 아담은 사탄을 끌어들였지만, 둘째 번 아담은 반대로 사탄을 추방해야 돼요. 복귀라구요, 복귀. 그래야 하나님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추방해야 돼요, 사탄을 추방해야 돼. (박수) 감사합니다.
그리하여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죄 없는 선한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를 편성해야 되는데,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돼 가지고 이걸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모든 종교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내건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라는 이러한 타이틀이 지금까지 기독교가 바라던 장래…. 천변지이가 벌어져 가지고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고 해와 달이 빛을 잃고 다 없어질 줄 알았지만, 천만에요. 만일에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이 사탄한테 진 것이 되는 거라구요. 이 세계는 없어지지 않아요. 본래 하나님이 의도하신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박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믿어오는 기독교가 바라는 것처럼 주님은 구름 타고 재림하시는 것이 아니라, 일차적으로 실패했던 것을 2차적으로 복귀해서 완성을 못 지었기 때문에 3차적으로 사람으로 와서 해야 된다는 결론은 천리를 통해 비교하고 찾아보더라도 이치에 맞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으로 보더라도 이러지 않으면 완성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리하여 지상에 하나의 민족이 돼야 돼요, 하나. 백인, 흑인, 황인의 구별이 없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 하나의 형제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직계의 하나의 민족을 이루고, 하나의 국가를 이루고, 하나의 세계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천국이 지상에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감사합니다.
이 레버런 문은 30년 동안 이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를 받으면서…. 하늘이 같이하시지 않았다면 벌써 망했을 거라구요. 망할 수 있었지만 망하지 않고 오늘날까지…. 오늘날 이 미국에서 일년 동안에 이와 같은 문제를 제시한 것은 레버런 문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배후에서 역사한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알던 것과 다르다고 해서 속단을 하지 마시고 묵묵히 기도하는 가운데서 하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앞으로 찾아올 우리의 지상의 천국, 우리의 본향 에덴의 곳을 찾아들어가는 데 동참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 이와 같은 제목을 가지고 말씀드렸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앞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그러한 나라의 백성이 되기를 빌어 마지 않으면서, 본인의 말씀을 끝내고자 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74년 11월 14일. 음력으로 10월 1일, 제15회 자녀의 날을 벨베디아 땅 이곳에서 맞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미국에 있어서의 3년노정을 마지막으로 끝내야 할 섭리적 의의를 앞에 놓고, 2차 7년노정의 마지막 자녀의 날을 맞는 이 석상에 당신이 임재하셔서 세계 각국에서 온 당신의 자녀들을 앞에 놓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 이 삼국이 일치되어 세계사적으로 총탕감하는, 역사적 시점을 총합하는 이 자리가 된 것을 생각할 때, 아버님이 주인이 되시옵고, 아버님이 중심이 되시옵고, 아버님이 주관하시어서 이 역사 전체를 총탕감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슬프고 억울한 역사노정을 생각할 때, 뭐라고 말씀드릴 수 없는 하늘의 슬픔을 알았고, 땅 위의 피의 길을 가려 놓은 역사적인 자녀들의 순교와 비참이 땅에 한을 남겨 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여기 모인 저희들은 일체동심이 되어 당신 앞에 생축의 제물이 되고, 세계사적인 사명을 감당하고도 남음이 있는 최후에 택한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위하여 모이는 한국 식구들, 세계의 통일의 무리들, 미국 전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 시애틀을 향하여 가고 있는 국제기동대원들, 이들을 아버지께서 품으시사 이날에 축복을 가하여 주시옵고 영광의 하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제 2차 7년노정을 끝 마치고 3차 7년노정을 향하여 넘어가는 숨가쁜 과정에 있는 것을 아버지께서 알고 있사옵니다. 3년노정에 있어서 미국 땅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책임지시옵소서. 수난의 길이 남아서는 안 될 것이기에 마음 졸이면서 당신을 부여안고 허둥지둥 당신이 부르시는 그곳을 향하여 따라가다 보니 당신을 수고시킨 것밖에 없사옵니다.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천만 마음 다하여 머리 숙여 회개할 것밖에 없는 자신인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옵니다.
세계가 이렇게 수라장이 된 것을 수습해야 될 책임이 나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늘이 불쌍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남기신 복귀의 한스러운 일들을…. 세계 섭리를 맡은 이 철부지한 저희들,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고 당신의 섭리가 이 땅 위에 남기려는 참부모의 인연과 참전통을 이어받아서 만방에 세우게 하시어, 그것을 만국을 수습하여 새로운 한 나라와 하나의 세계로 결속하는 데 기원으로 삼아 주시 옵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의 슬프고 한스러웠던 고개를 넘고 3차 7년노정의 고개를 바라보고 있사옵니다. 그 해가 바로 명년인 것을 생각할때, 모진 싸움, 슬픈 곡절의 고개를 다 밟아 치우고 해방을 맞는 기쁨의 용태를 갖추어 아들다운 활보를 할 수 있는 자유의 3차 7년노정으로 힘차게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합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의 마음들이 하나되어 당신의 높고 거룩 하신 마음에 잠기어 천륜 앞에 순응하는 생축의 제물이 될 수 있는 이시간이 되고, 다짐지을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생애를 아버지 앞에 다 바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기원을 세우는 이날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여기에 모인 전체의 마음을 기억하여 주옵고, 축복의 인연을 세워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 시간 전체와, 하루를 영광스럽고 기쁜 날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오늘은 1974년 11월 14일인 동시에 음력으로는 10월 1일입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제 15 회 맞는 자녀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자녀의 날이 어떤 날이냐' 하는 내용부터 말씀을 드려 볼까 합니다.
인류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들은 성장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 즉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는 선한 부모를 중심삼고 선한 자녀와 선한 만물이 되었을 것이고, 그야말로 하나님이 왕이 되어 가지고 통치하는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자, 그러한 입장에 섰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인데, 그 주체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이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로, 또 그것이 자녀를 통해 가지고 만민 앞에 계속됨과 동시에, 만민들의 사랑의 인연이 만물들을 거쳐 가지고 하늘 앞으로 다시 돌아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신 세계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담 가정, 즉 아담 해와 부부에게 맺혀지고 그 부부의 그 사랑이 자녀에게 맺혀지고 그 사랑이 만민에게 맺혀지고, 만민에게 통한 그 사랑이 만물에까지 맺혀져 가지고 하나의 사랑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관받는 그 세계는 오늘날 이 사탄세계와는 달리 주관받는 것이 최고의 이상인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주관받고 사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이 세상에서는 주관하면 어떻게 됐느냐?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빼앗아 갔다는 거예요. 약탈해 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주관하면 할수록 사랑을 통해서 모든 것을 주실 수 있기 때문에 주관받는다는 것은 행복한 기대를 갖는다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오늘날 세상과는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이상세계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파괴되어 버렸습니다. 원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속에, 사랑 가운데, 하나님의 주관권 내, 하나님이 몸소 보호해 주시는 권내에 살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정반대가 되어 버렸다구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전부가 자기의 기쁨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의 이용물이 되기 위해서 하늘의 본래의 뜻 앞에, 본성에 반대되는 자리에 서 있는 인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타락이요, 타락한 세계의 비참상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이 타락한, 비참한 인간들을 그냥 둬 가지고는 이들을 구할 도리가 없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다시 이 일을 간섭해 가지고 구원섭리를 시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맹목적으로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원칙, 창조원칙을 따라 다시….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아담을 먼저 지은 것이 표준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표준을 세워 가지고 아담을 재창조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의 주인은 사탄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 된 우리 인간을…. 우리 인간은 원수가 된 사탄 앞에 압제받는 비참한 자리에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본래 사탄은 어떤 존재냐 하면, 하나님 앞에 종으로 있는 존재였습니다. 우리 인간은 그 종 되는 사탄 앞에 완전히 지배받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사탄 마귀 앞에 종과 같은 입장에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종의 종의 자리에 떨어진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원수의 종과 같은 입장에 있는 인간을 하나님이 명령해 가지고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사탄의 종과 같은 입장에 있는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는 인간들을 내적으로 다시 교육해 가지고 그 환경을 뛰쳐 나가게 하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종의 종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들을 지도하고 가르쳐 주는 책임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과정을 생각해 볼 때, 이 우주의 주인이 되어 이상적인 세계의 모든 것을 유린해 버린 그 사탄은 밉지만, 그 사탄 앞에 지배받는 인간은 본래는 당신의 아들딸의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미워할 수 없는 불쌍한 마음을 갖고 하나님은 이들을 끌어올리시는 것입니다. 이 운동이 구원섭리의 출발이라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걸 생각해 볼 때,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권위의 상실이요, 하나님의 이상의 상실이라는 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상실해 버린 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사탄은 하나님의 아들딸까지도 죽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를 잃어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사탄이요, 그렇게 만든 장본인들이 인간들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이들을 대해 구원섭리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역사시대에 이 종의 종의 무리를 교육해 나왔는데, 이들이 단결해 가지고 사탄하고 싸워서 이긴 자리가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편의 종의 자리를 복귀할 수 있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을 대표해 가지고 역사노정에서 야곱이라는 지혜 있는 사람이 사탄 마귀와 싸워 이겨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이 땅 위에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종이었던 것을 제압하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종의 기준을 복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가 야곱 이후 예수님까지 계속되는 구약의 역사시대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승리한 종과 같은 입장에 선 것이 이스라엘 선민이라면 이스라엘 선민은 누구냐? 이것은 가인편은 가인편인데 아벨을 죽인 가인이 아니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이야기가 더 잘돼요. 동생을 죽였던 가인의 자리는 사탄편 종의 자리이지만, 동생을 죽이지 않은 그런 가인의 자리는 하늘편 천사장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한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언제나 동생, 아벨적인 존재가 나타나면 밤이나 낮이나, 그 역사 전체를 통해서 아벨적인 존재와 하나될 수 있는 패들이라는 것입니다. 즉, 하늘편의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터를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훈련을 레위 족속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되는, 유대교 가운데서도 레위 족속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가인 아벨 형태로 묶어 나왔던 것입니다. 그러한 훈련을 해 나오면서, 앞으로 메시아가 올 것을 위해 미리 준비했습니다. 메시아는 국가를 대표해서 세계적 아벨로 오기 때문에 여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역사를 탕감할 수 있는 국가적 기준 형성이 완결되면 그 기반 위에 비로소 부모의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메시아가 오시는 것입니다. 그분이 예수였다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와 유대교인, 유대 나라와 제사장들, 즉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그것이 가인 아벨이 파투 낸 역사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국가적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예수는 참부모의 자리에…. 복귀 역사에 있어서는 형제가 하나된 후에 부모가 나오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고, 유대교와 제사장이 가인 복귀를 통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국가적 기반 위에 메시아가 현현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예수였다는 것입니다. 그 점이 이해돼요?「예」
그 이스라엘 민족과 메시아가 하나되었으면 에덴 동산에서 아담을 중심삼고 분립되었던 가인, 분립되었던 국가적 기준을 하나로 완결지음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는 부모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새로운 가정 편성과 동시에 세계적인 현현을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와 하나 못 되니…. 원리적 견지에서 보게 될 때,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이 없으면 부모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다시 갈라졌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그때까지 4천 년 동안 준비한 모든 것은 사탄편으로 넘어갔습니다. 사탄편 가인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아벨을 반대하는 입장에 서니, 하늘 부모를 반대하는 입장에 서니 사탄편 가인이 되어 버렸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예수 하나가 이스라엘 선민을 대표해 서고, 예수 하나가 하늘 나라를 대표하여 설 수 있는 길 외에는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몸은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하고 그 영은 하늘나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이스라엘 나라를 끌고 갔기 때문에 '나라를 대표한 네 몸뚱이는 내 것이 돼야 될 것이 아니냐' 하고 주장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네 몸뚱이를 나에게 내놓지 않고는 4천 년 동안 세워 나왔던 이스라엘 나라의 전통적 기준을 연결시킬 아무런 길이 없지 않느냐' 그건 이론적으로 타당하다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새로운 영적인 인연도 남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이것을 아시기 때문에 예수 몸뚱이를 탕감조건으로 내주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사탄이 예수를 죽인 후에…. 사탄이 실권 행사로 예수의 몸뚱이를 쳤지만 하나님이 실권 행사로 예수를 부활시켰습니다. 그 영적 부활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출발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십자가로 구원받는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은 거예요. 십자가에서는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리고, 유대교를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자리는 오른편 강도까지 죽어가는 자리요, 열두 제자까지 배반한 자리예요. 기독교의 출발이 될 아무런 근원이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구원역사는…. 타락은 부모 된 아담 해와가 했기 때문에 구원역사는 부모의 기준을 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부활하신 후 50일만에 성신이 강림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적 어머니가 강림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예수는 영적 아버지요, 성신은 영적 어머니라는 거예요, 이 영적 어머니의 현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적으로 부모가 생겼기 때문에 부활권 내에서 이 부모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영적 자매의 현현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기독교의 신앙의 목표가 되었고, 구원의 기준이 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성신을 받지 않으면 부활하지 못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예수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하지 않고는 생명이 나오지 않는다는 재창조의 역사를 말한다는 것을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론적으로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오순절 이후에서부터 본격적 구원섭리의 역사가 횡적으로 전개된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 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횡적으로 다시 이것을 세계적 기반까지 하나님이 넓혀 나오시면서 재림의 날을 준비한 것이 기독교 역사였습니다. 죽지 않았으면 영적 부모는 물론이지만 육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그 나라를 하나 만들어서 세계적 영육 지상 천국을 실현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육적 부모의 인연을 완결 못 짓고 영적 부모의 인연만을 남겨 나온 것이 기독교 역사였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이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재림을 구름 타고 해서는 절대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이론이 맞는 것입니다.
오늘이 2차 7년노정의 마지막 자녀의 날이기 때문에 확실한 것을 선생님이 가려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은 역사적인 행복한 자리에 참석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기독교와 우리 통일교회가 무엇이 다르냐? 뭐 마찬가지라구요. 보면 마찬가지라구요. 뭐가 달라요, 뭐가. 아무리 기독교를 잘 믿더라도 영적 아들밖에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만, 통일교회는 영육을 겸한 부모를 모시기 위한 준비를 하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완전한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 구원을 위주로 한 기독교는 양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영육 완성한 기반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그것이 창조원칙이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은 부모의 혈육을 따라 나기를 바라는 통일교회 교인만이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박수) 그거 이해돼요?「예」 역사적 시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영적 기준을 인계받지 않고는 육적 기준이 나올 수 없는 것이 원리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영을 통해서 몸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 기준의 기독교,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의 모든 내용을 인계받지 않고는 육적 내용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이 창조원칙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여러분은 앞으로 오시는 주님이 어떠한 분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분은 영계의 예수와 성신으로부터 인계를 받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세례 요한으로부터 육적인 인수식을 한 것과 마찬가지의 역사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세례 요한은 구약의 열매라고 예수님이 지적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늘나라의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로 올라가려면 그것을 인계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올라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원리적으로 볼 때, 세례 요한만 예수하고 완전히 하나 되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 영육이 하나 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구약을 대표한 가인과 하나된 기반 위에 선 것이 되기 때문에 죽지는 않는다는 거라구요. 다시 복귀하면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데 세례 요한까지…. 그러니 영적으로밖에, 영적 구원이라도 하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예수와 성신으로부터 인수식을 함과 동시에 영계 전체를 인계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인수받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인수식은 간단한 것입니다.
그 인수식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든 영계에 승리한 기반 위에 서지 않으면 인수를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40일 동안 사탄한테 여러 가지 시험을 받고 난 후에 승리하여 영적 인수 기반을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상상도 하지 못하는 때에 그와 같은 과정의 싸움에서 승리적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이 땅 위에 왔다 간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영계에 가 있습니다. 또, 섭리의 뜻을 받들던 모든 대표자들도 다 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던 모든 악령들은 사탄을 중심하고 있지만, 하나님편이 되었던 모든 선령들도 어느 한 때에 승리를 못 했기 때문에 언제나 걸려 있다는 거예요. 언제나 분야별로 그룹들을 이루어 가지고 있어서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저나라에 가서는 종의 종 가운데서 충신이 있더라도 종의 종권 내에서만 왔다갔다하지, 종의 자리에 못 나간다는 것입니다. 또, 종 가운데 충신이 있더라도 역시 양자의 자리에 못 나가고, 양자의 자리권 내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져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상에 승리의 기반을 연결시킬 데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담 해와가 잘못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메시아로 오시는 분은 아담 해와의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 오시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 선 메시아는 영적 세계에서부터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당연한 결론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래서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 양자의 자리, 직계 자녀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완전히 길을 닦아 놓지 않고는 지상에 부모의 자리의 기반을 개척할 수 없기 때문에 영적 세계의 통일적인 기반을 닦아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영적으로 통일을 다 해 놓고, 예수가 닦지 못한 기반을 닦고 난 다음에야 예수 이후의 일을 인계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 때문에 예수가 이루지 못한 뜻을 이어받는 전수식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영적 세계의 통일형태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유교나 불교나 할것없이 전부 다 통일권으로 몰려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 이래 분립되었던 영계의 전체상을 비로소 하나의 길로 수습할 수 있는 총괄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은 터전 위에서 예수로부터 전수를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 오시는 분이 재림주님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의 예식에서 전수를 받음과 동시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특권적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은 어떠한 축복이냐? '너는 영적 세계의 통일을 완성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지상 세계의 통일의 책임을 짊어지고 가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명을 축복받아 가지고 지상에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시는 주님이 사람으로 태어나신다면 이러한 전수식을 복중에서 할 수 있어요? 그럼, 열 살 된 아이에게 할 수 있겠어요? 아담이 타락할 당시의 연령과 똑같은 15세, 16세 때에 그러한 싸움에 들어가 가지고 20세를 넘으면서 이러한 승리의 기반을 닦고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세계에 많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한 사람이예요, 한 사람! 유대교가 믿는 메시아나 기독교가 믿는 메시아나 불교에서 온다고 믿는 사람이나 유교에서 온다고 믿는 사람이나 전부 다 같은 사람입니다. 전부 다 재림한다고 하는데 그는 한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지상의 종의 종의 대표도 메시아의 터전이 돼야 하고, 종의 대표도 메시아의 터전이 돼야 하고, 양자의 대표도 메시아의 터전이 돼야 하고, 또 상대 여자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여자들도 그러한 대표적인 입장에서 메시아의 터전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대신한 입장에서 내가 제일이다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와 같이 이 땅 위에 미리 와서 준비하는, 대신 입장에 선 사람들이 '아, 내가 주다' 하는 이런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 원리적으로 보게 되면 소생, 장성, 완성…. 주님이 오셔서 할 말이나 양자가 할 말이나, 양자도 예수님의 입장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님의 입장인 양자를 중심삼고 볼 때, 종은 양자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종보다 한 단계 올라간 것이 양자라는 것입니다. 핏줄이 다를 뿐이라구요. 그러니 종과 양자와 직계 자녀의 가르침이 다 같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예수나 재림주나 마찬가지거든요. 안팎이라는 거예요. 요 원칙을 알면 세상의 종교가 전부 다 풀려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적인 메시아를 맞기 위한 세계적인 중심 종교가 뭐냐? 기독교입니다. 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재림주는 와야 됩니다. 전세계 기독교는 하나입니다.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하늘 앞에 제일 가까운 것을 위주로 해 가지고 보시지 하늘 앞에 제일 먼 것을 위주해 가지고 보시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례 요한과 같이 오시는 메시아를 맞기 위하여 준비하는 하나의 기독교 형태가 나타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가 세계적인 큰 기반을 갖고 오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 오기 때문에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믿을 수 없는 사실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미국 청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야, 내가 세례 요한이다. 내가 메시아다'라고 하는 말을 듣고 들어왔어요?「아닙니다」진리를 통해서 들어온 거예요, 진리를. 그거 아니면 여러분이 안 들어왔을 거라구요. 진리 때문에 다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메시아라고 해도 메시아가 될 수 없다는 거에요. 내용이 있어야지요. 여러분도 다 메시아가 되고 싶지요?
메시아는 이론 대회 해 가지고 일등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영계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를 통일할 뿐만이 아니라 지상을 통일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사탄을 주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사탄이 왜 나왔다는 것, 그 역사적 사실을 샅샅이 '네가 이런 죄를 지었고, 이런 녀석이 아니냐?' 며 공정한 재판장인 하나님 앞에 꼼짝 못하게 들이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죄인이 검사한테 꼼짝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걸려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메시아는 비로소 사탄이를 하나님의 공판정에 걸 수 있는 대표자입니다. (박수)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본래 어느 자리에서부터 출발했어야 되느냐? 통일된 교회로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하나된 그 위에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어요?「못 되었습니다」 왜? 통일교회 문선생이 악하고 못나서?「아닙니다」기독교가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알지 못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기독교는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태어났으니, 이스라엘 나라를 대신한 한국, 제 3 이스라엘권 내의 기독교만 하나되면 됩니다. 한국은 그때 나라가 없었지만,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나라를 갖고 새로이 이 세계에 등장한 것입니다. 미, 영, 불 3국이 해방해 준 거라구요. 2차 세계대전 때지요? 연합군이….
미국은 뭐냐 하면, 아담형 국가라구요. 외적인 아담형 국가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미국은 영국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았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영국은 왜 어머니, 해와격이냐 이거예요. 땅으로 볼때, 섬나라는 육지를, 대륙을 사모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서구문명이 영국에서부터 세계로 발전했는데, 어떻게 되어서 섬나라가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권한을 가졌느냐? 그것은 천륜의 역사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여자가 먼저 이 땅 위에 권위를 갖고 태어날 것을 국가형으로 상징적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영국은 여왕이 나오면 나라가 잘 된다고 하잖아요? 엘리자벳 여왕 시대에 세계적으로 상당히 확장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왕 때에는 그것이 내려갔다는 거예요.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영국이 미국을 낳아 줬듯이 다시 오시는 주님은 여자를 통해서 나지만 아담격으로 오시기 때문에 여자를 주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앞에 영국이 지금 지배받는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210년의 역사과정을 21년에 탕감복귀 하는 역사로 말미암아….
그러면 불란서는 어떤 나라냐? 불란서 사람들은 말이예요, 서구 사람하고 아시아 사람하고 합한 형입니다. 보라구요. 얼굴도 그렇게 생겼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리고 불란서 사람들은 언제나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불란서는 천사장형입니다. 지금 제일 공산당을 중심삼고 문제가 된 나라가 불란서하고 이태리라는 것입니다. 2차대전 동안 하늘편은 미, 영, 불이 연합했고, 사탄편은 독일, 일본, 이태리가 연합했습니다. 독일은 남성적이요, 일본은 여성적이라구요. 그것을 보면 재미 있다구요. 독일은 대륙에 속해 있고 일본은 섬나라이고 이태리는 반도국가입니다. 그 형도 맞다는 거예요. 이태리 사람들은 바다형이기 때문에 예술적인 소질이 있어 가지고 꿈만 꾸고 일하기 싫어하고 그런 뭐가 있다는 거에요. 불란서와 맞먹는다는 거예요. (웃음) 이건 사탄편 국가입니다. 전부 다 그래요.
독일에서 히틀러가 나와서 '나는 태양이다' 하고 야단했던 거라구요. 또, 일본에서도 천황이 나와 가지고 '나는 천신이다'라고 한 겁니다. 그러면서 '대동아권을 하나로 만든다'고 해 가지고 대동아에 전부 문제를 일으켰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휩쓸고 휘둘렀고, 구라파에서는 독일이 이태리하고 합해 가지고 휘둘렀습니다.
그렇지만, 재미있는 것이 연합국에서는 '아, 내가 태양이다. 내가 제일이다' 하는 이런 독재자는 안 나왔습니다. 그것은 오시는 주님을 위해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탄편 3국과 하늘편 3국이 서로 부딪쳐 가지고 하늘편 3국의 보호로 말미암아 새로운 역사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왜 한국에서 주님이 올 수 있느냐? 한국은 사탄세계의 해와 국가와 원수 관계에 있습니다. 그 사탄세계의 해와와 대립해 가지고 승리하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를 통해 나오는 데는 반대하는 여자를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가운데서 나와 가지고….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타락한 세계 대표인,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이렇게 세 나라가 일치되어 가지고 협조하는 것을 기반으로 해서 메시아가 현현해야만 비로소 국가적 기반을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시대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 해와 천사장 국가가 편이 될 수 있는 국가 기반에 섰기 때문에 세계적 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역사 이래에 서구 문명권 전체가 총동원해 가지고 행군을 한번 했던 역사가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한국 동란 때 유엔군의 출동입니다. 이게 처음이라는 거예요. 한국에 대한 문제라는 거예요. 한국의 남북이 싸운 것은 한 나라의 내란과 마찬가지라구요.
만일 한국이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다면 한국동란이 일어났겠느냐? 안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일어날 사유가 없는지 내 말을 들어보라구요. 그때 한국의 기독교는 미국에서 전부 후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이 독립을 하는 데도 연합군의 보장 밑에서 했기 때문에 미국과 한국은, 연합군과 한국은 자동적으로 통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는 미국의 기독교와 직통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한국이 독립하기 전에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완전히 하나 됐더라면, 선생님이 무슨 뭐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이니 이런 것을 지금에 할 것이 아니라, 그때에 한국에서부터 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뻗어 나갔을 것입니다. 메시아는 세계적 무대를 기반으로 하여 출발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으면 세계적 기반이 닦아진 그때에 출발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3년 동안이면 완전히 국가기준을 전부 다 수습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7년노정이면 세계는 완전히 길을 닦았을 것입니다. 한국이 해방 직후 3년만에 정부 수립을 선포한 것도 다 그런 뜻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1950년 6·25동란은 7년 과정에서 벌어진 싸움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투해 가지고 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1950년 이후부터 한국동란의 분립이 연장이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정세는 망치는 역사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젠하워가 그때 큰 실수를 했다는 거예요. 휴전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를 만나 가지고 그런 얘기도 한 거라구요, 사실은. 그런 역사적인 시대가 한 사람, 한 사람으로 인하여 돌아가는 것입니다.
만일 그때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레버런 문을 받들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었다면 미국은 문제없다구요. 그때 한국에 기반을 닦고 미국으로 왔으면 미국은 문제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기독교는 가인적 입장에서 아벨을 받아들여야 할 입장이었습니다. 세계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때, 한국의 기독교는 아벨이요, 한국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는 새로운 아벨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기독교가 결국 통일교회를 반대했다는 것은 가인적 입장에서 아벨을 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한국 기독교가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사탄편으로.
자, 이렇게 되니 어떻게 돼요? 사탄한테 끌려가니 할수없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 문선생 자신도 할수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두 원수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것들이 공산세계와, 기독교입니다. 공산세계가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가 한국에서 발을 못 붙였더라면 저런 세력을 못 가졌을 것입니다. 그때 내 손에 전부 다 녹아났을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60년대를 전후해서 미국이 공산주의와 강력히 대립하는 그런 시대를 중심삼고 볼 때, 우리 사상과 미국이 화합할 수 있었으면 선생님이 조종하면 공산주의를 완전히… 그때는 원자폭탄이고 뭐고 없는 거예요. 그때 맥아더 장군 말대로 했다면 1952년 6월까지 끝난다는 것입니다. 해방 이후 7년만에 끝난다는 것입니다. 맥아더 장군이 1945년 이후 7년만에 한국을 위해서 세계적인 공을 세웠을 텐데 불구하고…. 한국동란에 트루만 대통령이 유엔군을 투입한 것은 잘했지만, 트루만이 역사적인 실패를 했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받아들여졌다면 미국까지 내가 손을 뻗쳐 가지고 싸움을 싫어하는 이 미국 앞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충고해 가지고 대번에 움직일 수 있는 길을 닦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때를 놓쳐 가지고 이렇게 역사하는 판국으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통일교회는 어떻게 되었느냐? 할수없이 사탄에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끌려갔으니까…. 예수의 몸뚱이를 찾아야 할 책임을 하려면 사탄세계의 대표격인 공산당한테 끌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져간 예수의 몸뚱이를 찾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에서 6년 동안 투쟁의 역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년 동안 공산당 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공산당 중에서 제일 잔악한 것이 북괴 김일성입니다. 김일성이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그건 하늘이 부를 것을 인류의 부모를 대신해서 거짓 것이 먼저 흉내내 가지고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은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결국은 3년 동안 감옥살이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3년 가까운 2년 8개월…. 그거에 들어가서 싸워 이겨 가지고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때 북괴가 노무자 수용소에 보낸 것은 죽으라고 보낸 것입니다. 죽으라고 보낸 거라구요. 거기서 3년 동안 저 제일 밑창에서 싸워가지고 그들로부터 상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갔던 거예요. 그 감옥의 소장까지도 나를 칭송하고 선전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갔던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고 난 후에 결국은 유엔군이 평양에 입성해 가지고, 그 유엔군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거라구요. 결국은 그게 선생님 한 사람 꺼내기 위한 거였다구요.
여러분, 하나님의 섭리가 전부 다 탕감복귀섭리라구요. 공산당들은 6·25 동란이 나자마자 전 일선에 누구를 동원시켰느냐 하면, 수용소에 있는 전죄수를 전체 동원한 것입니다. 일선에서 총맞아 죽으라고 전부 동원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때 흥남 감옥의 천 명 가까운 전체 죄수들에게 120리 길을 행군해 가지고 집합하라는 명령이 내렸다 이거예요. 상부에서 우리들을 일선으로 출동시키기 위해서 집합 명령을 했고, 우리는 그 명령을 받고 갔습니다. 그런데, 중앙에서 3일만에 그 명령을 취소한다는 명령이 또 내렸습니다. 그래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지 3일 후에 또다시 명령이 내렸습니다. 집합이다 이거예요. 그때에는 선생님 한 사람만 남겨 놓고 갔다 이거예요. (박수)
그걸 보면, 역사는 한 사람을 놓고 하는 거라구요. 이러면서, 감옥에서 3년 동안 지나면서 뭘했느냐?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감옥에서 전부 다 잃어버린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명 이상의 사람을…. 그걸 감옥에서 해야 된다구요, 감옥에서.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나의 전통적 사상을 인계받을 그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흥남 감옥에서의 선생님과 열두 사람이 결속된 그 기반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전통적 기반으로 남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좀 얘기하면 좋겠지만, 지금 잠깐만 얘기하고 넘어가자구요. 선생님은 다른 방에 있고, 또 다른 방에 열두 사람 이상이, 3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있었는데…. 열두 명 이상의 사람들이 전부 다 다른 감방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출옥 명령만 내려지면 15분 동안에 전부 다 행렬을 짓는 거라구요. 그때는 나와서 변소도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남과 같이 가면 그 청사는 만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한 감방에 앉아 있으면 간수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어디 가려 해도 못 가는 것입니다. 경계선을 못 넘는 것입니다. 거기 감옥에 있는 그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하루 가운데 제일 영광된 일이요, 생명의 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먼 데서, 결국은 간수가 서 있는 그 앞으로 엎드려 가지고 오는 이런 놀음이 벌어집니다. 들키는 날에는 총개머리판으로 들이 맞고 독방살이를 1주일내지 3주일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도주를 계획한다고 해 가지고…. 세 번만 들키게 되면 형이 가해집니다. 문제가 복잡해진다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도 그들은 선생님을 만나 인사하고 가는 것을 하루의 영광으로 알고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들에게 먹을 것이 있으면 자기들도 그렇게 배가 고프면서도 선생님께 갖다 드려 가지고 그걸 거기에서 나눠 먹는 것을 영광으로 알았습니다. 검신을 하기 때문에 샅에 차고 나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한 겁니다. 매일 검신을 하기 때문에 가지고 나올 수가 없다구요. 그러한 심정적 유대가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역사적 배후에 전통으로 남아져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한국의 식구들도 그런 때가 있었다는 거예요. 서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식구들은 하루에 몇 번씩 세 사람을 안 만나면 마음이 클클함을 느낀다 하는 것이 전통으로 돼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그 자리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 뭐 먹을 것이 좋은 것이 있는데, 선생님께 못 갖다 드려서 그걸 붙들고 엉엉 울어 봤어요? 또, 입을 것이 좋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선생님께 못 갖다 드릴 수 있는 환경에서 울어 봤느냐 이거예요. 또 여러분이 사는 그 방에 선생님을 모시고 싶은데 모시지 못하는 것이 한스러워서 울어 봤느냐 이거예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에덴 동산에서 눈물로써 추방당한 인간이 다시 부모를 찾아 들어가기 위해서는 눈물을 흘리며 찾아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부모를 만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의 고개를 넘어야 할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심정적 고개를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래요?「예」
한국에서 선생님이 기독교한테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북한 땅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고난길의 출발이 벌어지고, 오늘날 통일교회에 관한 여러 가지 부작용과 중상모략이 그때에 발원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결혼식을 한 것은 해방 전입니다. 그것은 하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지만 그 사람이 성진이 어머니라구요. 이미 다 알지만 말이예요. 그걸 밝히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그는 기독교 신앙이 돈독하고…. 신앙적 대표라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전세계를 대표함과 동시에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남자 세례 요한의 입장이 아니라, 여자로서 세례 요한의 사명을 해야 될 입장에 있는 사람이 성진이 어머니였습니다.
기독교의 사명은 뭐냐 하면, 신부를 제시하고, 신부를 하늘 앞에 연결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런 의의가 있다는 거라구요. 그때 성진이 어머니는 신사 참배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감옥살이까지 했던 경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여인을 찾았던 것이라구요. 그런 처녀를 찾았던 거라구요. 그는 국민학교를 나오고, 7년내지 8년의 과정을 거친 학력밖에 없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하늘의 뜻 가운데서 만난 사람이라구요. 자, 그랬는데….
어디까지나 남편을 따라가야 하는 것이 여자의 도리인 것입니다. 약혼 때에 내가 성진이 어머니한테 통고하기를 6년내지 7년 동안 갈라져 살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남편을 따르라고 했습니다. 그걸 다짐받고 약혼을 했던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이 여기서….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을 위주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교회 기반을 연결시켜야 그 아들딸이 전부 다 사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 기독교가 받아들였으면 그냥 그대로 그 자리에서 가정으로부터 종족과 민족을 편성한다는 거예요. 이래서 가정적 기반에서부터 기독교를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환경을 하늘이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성진이 어머니한테 많이 가르쳐 주었는데 그것을 믿어야 할 텐데…. 그것을 믿으려고 했지만 그것을 못 믿게 한 사람들이 누구냐? 오빠하고 어머니가 반대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 오빠는 그때까지 신사 참배한 기성교회를 믿고, 어머니와 이 딸은 재건교회를 믿었습니다. 그게 가인 아벨입니다. 재건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신사참배를 안 한 패들이거든요.
요렇게 보게 되면, 한국 교회로 보게 되면, 오빠는 소생이요, 어머니는 장성이요, 성진이 어머니는 완성으로 이렇게 딱 연결된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까지 하면 성진이 어머니는 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소생, 장성, 완성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이 첫사람 성진이 어머니나 지금의 어머니나 전부 다 어떤 사상을 갖고 있었느냐 하면, 주님은 구름 타고 온다는 사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성진이 어머니한테 지금 내가 여러분에게 해주는 말씀을 다 가르쳐 주었더라면 대번에 믿었을 것입니다. 대번에 믿는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가르쳐 주게 돼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왜 그러냐? 성진이 어머니가 전기독교 기반 위에 선 어머니의 입장에 섰다면 그것이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체 기독교를 대표한 기반 위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전체 기반을 닦을 때까지는 가르쳐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믿고 따라오라고만 했는데, 자기들의 신앙과는 전혀 색다른 방향으로 남편된 선생님이 가고 있으니, 아무리 봐도 따라다닐 수가 없으니, 영계로 보게 되면 따라가야 할 텐데 따라갈 수가 없으니 자기 어머니하고 의논한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남자가 여자의 주관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타락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여자가 남자에게 무조건 굴복하고, 무조건 순종할 수 있는 기반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7년 과정을…. (녹음이 잠시 중단되어 일부분을 수록하지 못함)
그리하여 자기 어머니하고 짜 가지고, '아,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것은 적 그리스도다' 한 거라구요. 결국은 세례 요한이 하늘에서 가르쳐 주는 것을 못 믿고 예수를 못 따른 것과 마찬가지로, 섭리의 뜻 가운데서 선생님은 기독교를 대표한 하나의 여인을 만났지만 그 여인이 세례 요한 이상으로 선생님을 받들어야 할 탕감복귀 섭리시대의 신부의 사명을 해야 할 텐데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긴 거라구요. 때가 왔으니 출발을 해야 할 텐데, 출발하는 데 있어서 반대하는 환경적 여건이 점점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내가 나가서 얘기하게 되면 하늘의 역사 가운데서 똑똑한 사람이나, 잘 믿는 사람들이 전부 다 몰려 드는데, 그러니까 기성교회도 통일교회 문선생의 위협을 느끼는데, 결국은 부인이 선생님과 하나돼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에 이용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런 결과로 교회 패와 선생님이 완전히 대립된 입장에 서게 되었고, 이북 생활의 시작도 결국은 가정의 한 여인이 동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 여인과 그 가족을 중심삼은 기성교회 몇 사람에서부터 반대하는 일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년이라는 세월 동안 갈라졌다가 다시 만났던 거예요. 이북에서 내려와 가지고 다시 만나게 된 거지요. 성진이 어머니를 만난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라도 내 말을 듣고, 이 뜻을 따라 가자고 했지만 여전히 반대했다 이거예요. 이북에서 내려와 가지고는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새로운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부 다 발전시켜야 할 텐데, 기독교와 완전히 분립된 형태를 갖춰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운명에 놓여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때부터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를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세워야 했습니다. 그러니까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의 기준까지 확대해 가지고 세계에로 발전시키는 길 외에는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하지 못하면 예수처럼 죽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1960년도까지 14년 동안 이것을 재차 포섭하는 운동을 해 나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남에 내려와서 7년 동안 기독교에 대한 작전을 하면서, 통일교회를 발전시키는 융합 공작을 했던 것입니다. 그 가운데 문제 된 것이 뭐냐?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하고, 그가 기독교와 하나되어 별의별 싸움이 벌어진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도 세상 남자 중에서 성진이 아버지 같은 남자가 없다는 그것만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다 집어치우고 자기가 모든 것을 다 할 테니까, 어느 여자 못지 않게 할 테니까 나하고 재미있게 살자고 한 거예요. 그것은 결국 하나님의 뜻을 집어넣고 자기가 주관하자는 것입니다. 완전히 타락한 해와격이라는 거예요. 아담을 주관하자는 거예요. 뜻을 모르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자꾸 퍼져 나가니까 기성교회와 짝을 해 가지고 선생님에 대하여 남자 여자가 하나됐느니, 사랑 관계가 어떻느니 하는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반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러하듯이, 선생님이 자기에게 재미있게 대해 주는 남편 노릇을 해주는 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뜻의 기반을 세우기 전에는 안 되게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통일교회 간부들은 성진이 어머니한테 별의별 수난을 다 당했습니다. 뺨도 맞고, 채이기도 하고, 똥바가지를 뒤집어쓰기도 하고 별의별 역사가 다 있었다구요. 간부들이 매도 맞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다는 거예요. 똥을 갖다 붓지를 않나, 뭐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그야말로 사탄의 역사를 한 거지요.
이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여자한테 세계에서 제일 극악한 시련을 당한 사나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뭐 소크라테스의 부인이 악처였다는 말을 남겼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시간만 있으면 그 어머니와 오빠를 불러 가지고, 당신들이 나중에 후회할 테니 제발 그러지 말고 3년 동안만 기다려 달라고 했지만, 매일같이 찾아와 가지고 이혼해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왜 이혼을 안 해 주느냐는 거예요. 교회도 팔아 치우고 전부 다 별의별…. 그야말로 사탄이라구요. 선생님이 별의별 수욕을 다 당했다구요. 내가 큰소리 한마디 해본 적도 없이 다 당해 왔다구요. 이래서 기간이 찼기 때문에….
이러다가는 하늘의 뜻이고 무엇이고 다 망친다는 거예요. 다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이 알고, 사탄도 알고 다 아는 거라구요. 남편을 대해서 뿐만 아니라 식구들을 대해 가지고도 이런 놀음을 하니 하늘이 더 둘 수가 없기 때문에, 하늘이 자기네들 원하는 대로 해주라고 명령하게 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혼을 하게 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결국은 그런 일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게 된 거라구요. 신앙길에 있어서 믿지 못한 것이 동기가 되어 이런 비참사가 벌어진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1954년부터 본격적인 전국 전도활동을 개최한 것입니다. 원래는 1957년부터 본격적으로 했지만, 7년 동안에 기반을 닦아서 오늘의 통일교회 무리들을 모아 가지고 60년도에 전국에 못해도 120개 이상의 교회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 120개 국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닦은 후에, 거기에서 아무리 국가적 시험을 당하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망하지 않을 그런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 밑에서 1960년도에 새로운 성혼식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통일종족을 편성한 그 기반을 중심삼고 민족적 사명을 앞놓아가면서 이런 축복의 날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적 기점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세계 역사는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어머니, 지금의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7년 동안…. 선생님은 탕감노정을 거쳤지만 어머니는 기성교회에서 훈련된 그런 기반을 갖고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재차 어머니가 기반을 닦는 기간이 있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 기간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1차 7년노정 기간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과거 성진이 어머니가 당하던 슬픔 이상의 슬픔을 당하는 어려운 자리에 두더라도 그것을 극복해야 할 것이 어머니가 걸어야 할 길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20세 전의 나이 어린 처녀여야 되겠기 때문에 20세 전인 어머니를 취했던 것입니다. 어머니는 선생님이 인도하는 대로 무조건 믿고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조건 믿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여자로서 남편이 어떤 일을 하더라도 순종굴복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조건은 세울 수 없다는 한계점까지도 넘어 순종한 기반을 어머니가 세웠기 때문에 그 기반 밑에서 하나님의 날까지 설정할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웠겠지만 아담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습니다. 1960년도는 어디에 해당되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장성기 완성급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7년 7년 7년, 21년이 설정된 것입니다.
어머니를 맞이한 것도 선생님이 출발한 후 14년만에 여기서 맞은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은 여기서 내려와 가지고도 마음대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기준이 돼 있지만 어머니는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 기준을 닦는 7년 기간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야만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래의 하나님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부모의 날을 완결할 수 있는 기준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과정은 싸워 나가는 과정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의 뜻을 세워 나오는 과정에서 여자가 하늘의 뜻을 모두 갈라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합하는 운동을 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머니는 모르지만 선생님이 전부 다…. 해와가 타락한 것은 아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그 책임을 선생님이 대신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담적 입장에서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모든 탕감조건을 세워 완전히 승리해 가지고, 여자 중에서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역사적 탕감조건을 7년 간에 완결짓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하나님의 날까지 설정하게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비로소 가정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의 날, 자녀의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까지도,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설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제2차 7년노정은 축복가정이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축복받은 가정이 가야 하는 코스라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간 과정을 탕감하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하는 데 있어서, 역사노정에서 사탄을 대해 가지고 탕감하는 데 있어서 변하지 않는 부모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아들딸은 부모와 완전히 하나돼야 합니다. 그런 일을 사실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72년까지, 1970년부터 1971년, 1972년 이 3년 동안은 전국의 가정의 애기들과 어머니들을 전부 다 갈라 세워 가지고 내보낸 때입니다. 3년노정을 걸어라 이거예요. 그때 애기들을 고아원에도 갖다 맡기고, 부모에게도 갖다 맡기고, 친척에게도 갖다 맡기고 다 맡기고 나갔기 때문에 이 애기들이 천대를 받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천대받던 것과 같이 천대를 받았던 것입니다.
자, 그렇게 되니 그 애기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서 뭐라고 하겠어요?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아이들이 그래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 가지고 전도하러 나갔다고,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나갔다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어린애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보기에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가정적 아벨이 되는 민족적 가정 앞에 탕감의 3년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아벨적 기준을 민족이 반대한 것을 탕감할 수 없고 교회가 반대한 것을 탕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우리 통일교회 자체의 가정들이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탕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믿지 않게 될 때는 기독교의 모든 것을 우리가 다시 빼앗아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독교의 모든 운세는 통일교회로 완전히 인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1960년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에 전세계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발전해 온 기독교가 이렇게 몰락할 줄이야 꿈에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 내려진 모든 축복은 우리에게로 옮겼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전세계 기독교의 모든 것이 망하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빨리 인수해 가지고, 빨리 살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1972년까지 3년 동안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체를 희생하는 이런 기원을 통했기 때문에, 민족적으로 반대한 것을 탕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기반 밑에서 선생님이 민족적 기독교의 운세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세계적 기독교 운세를 이어 올 수 있는 내적 기반을 찾아서 세계적 출발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1972년 미국에 대한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자유세계 기독교가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해방시켜 주고, 한국을 독립시키는 데 있어서 위해 준 기준이 있기 때문에, 한국의 기독교의 운세를 이어받는 날에는 다시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생기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일본으로부터 한국을 해방시켰고, 공산주의로부터 선생님을 해방시켰다는 거예요. 즉, 한국과 선생님이 신세를 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은 이런 활동을 시작하게 된 거예요.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영적인 면에서 기독교를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오는 이러한 3년노정을 중심삼은 작전이 민주세계의 대표요, 기독교 국가의 대표인 미국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 기반을 중심삼은 세계적 3년노정을 결속하기 위한 이 싸움의 최고봉이 어디냐, 어느때 이 싸움이 끝나야 되느냐? 금년, 일년 내에 전부 다 끝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적 기반 위에 육적 기반 승리의 조건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국 기독교와 세계 기독교의 영적 기반을 3년 동안에 연결시킴과 동시에 육적 국가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금년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에 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전체를 탕감해야 할 시점으로 몰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국 문제가 이번 9월 18일 전후를 중심삼고 얼마나 긴박했느냐는 것입니다. 미국과 한국과 일본이 상당한 위기에 들어간 때가 있었다는 거예요. 공산당의 조작에 의해서…. 박정희 대통령 영부인 살해 사건 이후로부터 일본을 중심삼은 정계와 공산당이 완전히 말려 들어갔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결국은 최후의 고개를 넘어가는 때에 있어서는 내가 개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국 정부도 선생님에게 와서 부탁하지 않으면 안 될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역사적인 전환 시기가 거기서부터 맺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자, 이래 가지고 기적적인 결과를 맞이해 가지고 한일 문제를 해결을 할 수 있고, 한일 문제를 통하여 앞으로 미국까지도 새로운 방향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차원으로 넘어가게 된 것입니다. 영적 복귀기준을 육적 복귀기준의 조건으로 삼아 가지고 세계적 육적 정상까지 향해 가는 작전이 바로 유엔총회에까지 가는 작전인 것입니다.
한국에서 유엔군이 철수하는 것은 세계적 사건인 것입니다. 유엔군의 종말을 말하는 동시에 민주세계의 종말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수치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이것을 방어하지 않으면 안될 문제를 중심삼고 지금 여기서 치열한 전투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유엔이 남아지느냐, 안 남아지느냐 하는 것은 12월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3년 동안 그런 싸움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것입니다.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했음)
존경하는 의장, 고명하신 과학자, 저명한 교수 및 학자 여러분! 국제문화재단에 의해 발기된 제3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을 본인은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두 차례의 지난 대회가, 제1차는 1972년 11월에 뉴욕에서, 제2차는 1973년 11월에 동경에서 개최되었음은 여러분께서 알고 계시리라 나는 믿습니다. 본 대회 기간 동안에 자유롭고 솔직한 의견이 교환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지속되기를 바라며 그러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저는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그리고 대회의 풍성한 성과에 크게 만족하며 그 성과를 위해 물심 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관계자들께 사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오늘날에는 점점 더 심각한 문제들이 계속 발생하고 그것들이 인류의 당면과제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도전적인 문제들에 대한 해결을 위해 편파적 국부적 접근보다 범세계적 접근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대회에 모이신 많은 저명 학자들의 예지와 지식을 참으로 요구하며 갈망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 한 과학도로서 지대한 관심을 갖고 과학과 기술의 발달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과학과 기술, 그리고 소위 과학적 방법이라고 불리는 것들이 인류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쳐 온 것을 나는 압니다. 현상계를 관찰하고 연구함으로써 과학은 철학적 감각에 의해 감지할 수 있는 것을 넘어 현상계를 확대 확장시켰습니다.
현미경에 의해서만 볼 수 있는 박테리아를 우리는 인식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것은 대체로 가능하리라고 말하는 동안 우리들 몇 명은 월세계를 여행했고 천문학적 계산 속도로 작용하는 컴퓨터에 의해 인간의 마음을 탐지했던 것입니다.
육안으로 보면 지구는 평평한 듯합니다. 그러나 과학은 우리로 하여금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시인하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는 단단한 고체인 것 같지만, 사실 그것은 텅빈 공간을 소용돌이치고 있는 사산 상태(四散狀態)의 원자군(原子群)임을 알 때,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보다 추상적인 차원에서는 어떤 실체로부터 확대된 실체로 변화하는 것이 고대에서 양자역학(量子力學)으로 변화하는 것과 결정론적 방식(決定論的方式)에서 개연적 방식(蓋然的方式)으로 변화하는 것으로 묘사됩니다만, 그들 두 가지가 다 상식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당혹케 하고 있습니다.
과학의 발달이 우리에게 엄청나게 많은 지식을 제공해 줍니다만 우리는 아직도 이 지식을 내 것으로 수용하지 못하는 무능함과, 정보를 체득하고 이 지식이 보다 깊이 암시하는 바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고통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이 무능력은 불안과 혼란과 반신반의 상태로 이끌며 가는 데 그것은 확고한 사고의 기반과 사고의 기준을 상실하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들은 우리들 자신과 과학의 발달에 따라 갑작스레 팽창된 현실 사이에서 불균형 상태에 처해 있음을 느낍니다.
제한된 인간의 사고기능의 부조화와 불균형에 대한 해답을 우리가 정신계에서 찾을 수 있다 하는 가능성을 생각할 때, 최근 참선과 명상 그리고 그들의 실천이 동양에서 오랫 동안 실행되어졌고 또 소중히 여겨졌던 것처럼, 서양에서 과학적 연구의 논쟁 대상이 되고 있음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하겠습니다. 영감에 대한 연구는 학문세계에서 학자들의 상당한 관심을 끌어 왔습니다.
특히 돌고래가 인간과 분명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발견은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같은 분야로서 식물이 인간의 사랑과 감정 상태에 따라 반응한다는 것이 실험으로 입증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발견들은 동식물계가 의식과 이성 면에서 뒤떨어진다는 현재 우리의 견해는 한정된 것일지 모른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인간과 다른 피조물 사이에 조화로운 공존이 실현될 수 있고, 모든 존재의 중심인 인간이 본질적인 조화와 일치 가운데에서 전피조세계를 회전시키는 회전축으로 봉사하고 있는 피조세계를 우리는 또한 사상할 수도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또 다른 항목들은 교육가와 의사의 역할들인데, 그것들은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를 정확 신속하게 처리하는 컴퓨터의 능력에 의해 철저하게 영향을 받는다고 해도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핵미립자와 우주론에 대한 미래의 연구가 공간과 시간에 대한 우리의 관념을 변화시킬지도 모른다고 몇몇 과학자들은 암시합니다.
로마 클럽에 의해 지휘된 한 연구는 머지 않은 장래에 오염, 인구팽창, 천연자원의 고갈, 그리고 급속한 공업화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비참한 결과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최근 반복되는 핵실험 때문에 오존이 감소하고 있음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아시다시피 대기권에서 오존의 존재는 지구상의 생물의 생존에 절대 필수 불가결의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존층이 없어질 경우에는 단백질 분자가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은 과학자들만의 노력이나 어떤 특정인이나 집단 또는 국가의 노력만으로 이뤄질 수 없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바 있는 로마 클럽의 연구는 세계의 자원과 환경의 한계를 분명히 지적하고, 이런 세계적인 문제들에 대한 타당하고 완벽한 해결을 위한 범세계의 접근과 협동적 노력이 절대로 필요함을 명백하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세계 모든 민족간에 헌신적 태도와 협력을 요하며 어떠한 사회나 국가의 이익을 초월하는 세계관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한 헙동정신은 전인류가 같은 인간가족 구성원들이라고 스스로를 간주할 때에만 이룩될 것입니다. 그러한 이데올로기에 대한 인간의 이 혁명적인 변화는 오늘날 인간의 생존을 위해 오랫 동안 필요했고, 또 그것은 필수 불가결의 것입니다.
세계 모든 나라의 교육제도에서, 경쟁에서 승리한 자만이 획득할 수 있다는 경쟁의 장점과 그에 가장 적합한 삶이 지나치게 강조되어 왔습니다. 이것은 한 인간가족 구성원으로 인류를 이끔으로써 평화로운 공존의 세계로 인도하기 위한 건전한 인간의 노력을 잠식하는 전염병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어쨌든 현재 인류는, 지성인 사이에서 그러한 경쟁의 강조가 변천되고 있고 생존을 위해 협동이 불가결한 요소임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견해에 비춰 볼 때, 교육의 목적과 교육 철학은 심층으로부터 변혁을 겪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과거에 인간 생활을 풍요하게 하는 데 대한 과학과 기술의 공헌을 우리들은 깊은 반성이 없이 받아들였습니다. 이제 우리들은 놀라기 시작합니다. 몇 가지 불안스런 의문들이 심중에 생깁니다. 우리는 보다 행복합니까? 우리는 도덕적으로 보다 건전합니까? 다른 사람을 위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보다 자비롭게 되어 갑니까?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들은 통계적으로 결과를 분석함으로써 단순히 발견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분리하여 측정할 수 없는 수많은 양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실례(實例)로서 사랑, 이상, 창조의 기쁨, 신을 향한 신앙을 나로 하여금 예증(例證)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인간다운 삶의 모습을 보존하고 계발하는 문제가 우리가 탐구해야 할 최대의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과제들을 생각하면 과학적 탐구의 발견으로서 안출(案出)되는 막대한 양의 정보를 판단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문제는 심각하고도 진지한 것입니다. 과학의 가치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풍조를 재검토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과학적 진리란 임시적입니다. 즉, 한 시대의 과학적 진리는 다음 시대에는 인정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제한된 사실을 기초로 하여 설정된 모형의 설정 과정에서 우리는 이상화, 단순화, 어림셈의 과정을 거듭합니다. 결국 우리는 비슷한 진리를 알 수는 있으나 절대적 진리를 알 수는 없는 것입니다. 과학이 고도로 성장하여 그것이 인간을 지배하는 듯합니다.
과학은 사실의 결정에 임해서는 장중하게 철두철미하고 정밀 세밀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과학 정보나 업적들을 활용하는 단계에 임해서는 인간 창조력의 한 영역으로서 그것의 위치를 잊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과학은 미술이나 음악 작품과 같이 사용되고 조정되며 평가될 수 있도록 인간 영역 내에 머물러야 할 것입니다.
인류역사를 회고할 때, 어떤 시대에나 새로운 미개척 분야, 문화 발전에서 얼마만큼의 정점, 그리고 의학이나 다른 과학들의 전성기 등 많은 것들의 발전이 역사상에 있었습니다. 그래도 과거에는 과학과 기술의 발달은 자연을 정복하고 개발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삼았습니다.
오늘날은 바로 그 과학이 우리에게 새로운 윤리적 표준을 확립하도록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 새로운 윤리는 자연을 사랑하고 인간의 가치를 재검토하는 문제들, 그리고 인간 상호간 협력의 필요성과 관련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이상 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관과 새로운 윤리 도덕적 표준을 확립할 수 있는 것을 시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과학과 기술의 발달은 우리가 인간으로서 존속하고 우리의 생활 속에 인간애를 간직함이 필수 불가결함을 진지하게 반성하도록 촉구하는 논쟁점을 반드시 제시해 왔습니다. 각 과학기술계가 인류의 복리를 위해 동원되고 인간 활동의 협동정신이 과학 기술을 다루는 인간편에 유효할 때만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하다고 나는 확신합니다.
나는 여러분들로부터 그에 대한 해답이 나오기를 진심으로 갈망하고 고대합니다. 여러분의 견해와 지혜에 따라 여러분 각자의 연구 결과를 수집함으로써 이것은 틀림없이 실현될 것입니다. 현세계를 보다 높은 차원과 절대가치의 세계로 연결시키어 이끌어 갈 교량 역할을 여러분께서 수행해 주시기를 나는 마음 깊이 간구해 마지않는 바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주의 깊게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런던 세계과학자대회에서 여러분들이 많이 수고한 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모였던 사람들이 젊은 여러분들을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가졌고, 이렇게 봉사적인 데 대해서도 많은 칭찬을 하였고, 또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리라고 생각했던 결과가 나타났다고 봅니다.
어떤 일이든지 맨 처음 시작할 때는 대단한 것 같지 않지만, 방향과 목적이 뚜렷하게 될 때는 큰일로 대두되는 것이 세계사의 일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 모였던 사람들은 대개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정상에 있다는 사람들이지만, 여러분이 만나 보니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꼈으리라고 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세계적인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국제적인 모든 모임이라든가 이런 전체의 회합에 대한 경험을 20대 30대에 쌓는다는 것은 일생에 큰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본래 선생님이 이 일을 시작할 때는 세계적인 석학들을 모아서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려 했던 것입니다. 이 민주세계는 방향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방향을 제시해서 전문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지성인들을 규합하여 하나의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어떻게 결부시키느냐 하는 것이 금후의 과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제 명년의 뉴욕대회까지만 하면 상당히 단계적으로 궤도에 올라가서 과학적으로 우리가 제시하지 않더라도 자기들 스스로 반드시 여기에 귀결 시키리라고 전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국제사회의, 저명인사들 앞에 통일교회에 대한 이미지, 선생님에 대한 이미지, 여러분들에 대한 이미지가 새로운 차원에서 드러나리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과학자대회의 각 분과 분과의 전문위원들은 전문적인 학자들로서 그들이 그 분야에서 영향을 미쳤지만, 서로 통합해서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한 일을 구상해 가지고 추진하는 일이 오늘날 학계에서는 없었습니다. 우리가 이런 일을 시작했다는 것은, 앞으로 통일교회가 상당히 비중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명년에 뉴욕에서 하면, 일본 회의에 참석했던 교수들까지 해서 한 6백 명, 한 7백 명이 모일 것으로 봅니다.
이렇게만 되게 되면 앞으로 미국에 있는 교수들도 많이 참여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미국에서 활동하는 모든 분야에 우리를 상당히 후원할 수 있는, 동조할 수 있는 기반이 최고의 지성인들을 통해 이루어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제회의 가운데서 학술회의는 분과 별로 모였기 때문에, 그 전문 분야의 학자들만 모여서 했기 때문에 제한되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노벨상을 수상한 학자들도 그 분야의 것이지만 이렇게 방대한 전체 분야를 통해서 모임을 개최하기 때문에 국제적인 수준을 대표한 노벨상 수상자만도 70명 이상이 규합되지 않겠느냐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학술회의는 세계에 없는 역사적인 기록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은 유명한 10개 대학이면 10개 대학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주동해서 금후의 방향을 제시해 나가게 하든가, 혹은 인선(人選)을 하여 학교별로 조직화시켜서 모든 교수진에게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학생들을 움직이는 운동을 조직화시켜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이 과학자대회를 보는 소망이라고 할까, 이런 관(觀)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을 중심한 국회작전을 명년부터 강화하고 그 다음에는 유엔작전을 강화함과 동시에 미국에서의 정치, 경제, 문화적인 면에 활동기반을 닦아야 되겠습니다. 그럼과 동시에 이 세계의 석학들이 그 사람들과 같이 협력하여 이 분야적인 입장에서 영향을 미침과 동시에 대학가를 움직이게 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은 섭리적인 귀일점을 공통적으로 결속시키자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인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앞으로 회원제도를 만들면, 세계의 석학들 가운데 회원이 안 된 사람들은 축에 못 끼는 지경까지 우리가 영향 미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분과 제도를 만들어서 월간잡지까지 발간하게 되면 전세계에 그 분야에서 교육받고 있는 학생들까지 방향을 따라서 움직여 나오리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이러한 새로운 역사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기성 기반은 반드시 여기에 부딪히기 때문에 우리를 반대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 기반이기 때문에, 이 종교는 전체의 세계성을 띠고 최고의 기준에서 움직이는 종교가 못 됐지만, 이 학자들을 움직여 가지고 전 세계의 지식층을 결속시켜 놓으면 아무리 종교인들이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고 봅니다. 그런 환경 가운데 세계의 석학들이 꼭대기에서 수습되고 대학생들과 하나돼 가지고 상하로 이것을 밀고 나가게 되면, 정치, 경제, 문화, 다방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영향을 지식적인 기준과 이론적인 기준에서는 막아낼 수가 없다구요.
또 그 다음엔 종교인들은 레버런 문을 보지도 못하고 만나 보지도 못하고 반대하지만, 이 사람들은 우리들이 하고 있는 일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전문분야에서, 혹은 최고의 자리에서 강력하게 우리를 직접적으로 선전할 수 있는 대표들이 될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새로운 차원으로 이행(移行)하는 데 있어서 이들이 길잡이가 되고, 개척적인 기수가 될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번에 많은 수고를 했기 때문에, 이것이 굉장히 문제가 될 것이다 하는 전망을 갖기를 바라서 금후의 방향에 대해서, 혹은 계획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이제부터는 딴 이야기로 들어가자구요. 내가 서구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이야기할 때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심정문제를 언급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에 대해서 심정적으로 관이 서 있지 않다는 것과 그것을 체휼할 수 없다는 것이 상당한 문제점으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우리 원리는 원리원칙적인 것이기 때문에 생활적인 기조가 돼야 하고, 사회적으로 보편화된 하나의 공식적인 원칙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원리는 무슨 원리냐? 인간이 타락했던 것을 구원하는 원리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우리 인간은 이상을 잃어버렸고 사랑의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원리는 이상과 사랑의 세계를 실현하는 데 있어서 하나의 다리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길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은 본래 가야 할 길, 이상적인 길에서 떨어져서 지금 타락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현재의 위치가 어떤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고, 또 이 위치에서 어떻게 하든 찾아 올라가야 됩니다. 이래야 된다는 확실한 내용을 우리는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가 제시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본래의 세계가 이렇고, 우리 인간이 도달해야 할 이상의 세계가 이렇고, 사랑의 세계가 이렇다는 것을 제시한 것입니다. 현재의 세계 사람들은 어떻게 떨어졌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종교들이 전부 다 막연하다는 거예요. 옆으로 갔는지, 바로 갔는지, 무슨 급에 떨어졌는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혼란된 입장에 있는 세계 사람들 앞에 질서적인 단계를 제시하고 어떤 단계에 있다는 사실을 제시한 것은 인류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할 수 있는 기준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의 제시가 우리 통일교회만의 내용 제시가 되어서는 세계성을 못 지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타락한 인간의 역사적인 배경이 일치화돼야 한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시는 데 반드시 중심된 어떤 곳을 통해서 섭리해 오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종교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통한 섭리의 내용이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힘이 있다는 것을 확증할 수 있고, 생활적인 분야에 있어서 우리 자체가 신과 관계없는 것이 아니라 관계 있다는 사실을 규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 섭리사와 인류사가 하나로 귀일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끌어 온 섭리사와 역사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 이끌어 왔다는 것을 우리 생활 가운데서 실증함으로 말미암아 생활 가운데 하나님이 계셔 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이 어떻게 가야 한다고, 인간 앞에 제시하는 방향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가 '인류역사는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다'라는 결론을 내린 것은 위대한 주장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한마디가 확실한 날에는 구원도 그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구원이란 병나지 않은 본래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인데, 그것을 확실히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껏 구원이란 말이 막연했지만 이제는 복귀라는 말은 확실하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원칙적인 기준이 존재해서 이상적 기준이 있었던 것이 확정되고, 다음에는 떨어진 것이 공인되고, 떨어진 인간이 떨어지지 않았던 본래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는 사실이 공인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인류가 타락되었기 때문에 하나의 학교, 광장에 집어 넣은 것같이 유치원에서부터 국민학교, 중학교, 대학교를 거쳐 학박사 코스로 나가는 방향성이 있는 것과 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방향으로 지향해 가는 가운데서 훈련받고 있는 광장이 타락한 세계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체의 내용을 모르고 유치원에 있는 애들은 유치원이 제일이라 하고,중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중학교가 제일이라 하고, 대학교는 어떤 분과가 세계 제일이라고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혼란한 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 세계가 어떻게 가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해야 됩니다. 어떠한 종교도 제시하지 못한 방향을 확실히 제시하여 단계적으로 전진적 차원에 대한 것을 알 수 있다고 하는 명제를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통일이상을 갖고 나오는 종교의 사명이 아니냐. 결국 그 목적을 지향하여 가는 방향, 하나님이 제시하고 있는 방향이 있을 것이니, 그 방향과 일치될 수 있는 방향을 갖지 않고는 우리가 이상세계에 도달하기란 불가능한 것임은 지극히 당연한 결론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시대를 가려 가지고 나왔느냐 하는 것을 보게 될 때에, 인간이 타락했으면 어느 단계에서 타락했느냐 하는 문제와 어떻게 해서 떨어졌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올라가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기원에서부터 역사 전체를 총괄적으로 구분하게 된다면, 부모의 자리요, 그 다음엔 아들딸의 자리요, 그 다음엔 양자의 자리입니다. 그 다음엔 종의 자리인 것입니다. 종에서 떨어지면 그 아래…. 이것밖에 없는 거예요.
전부 다 갈라 보면 여기에서 우리는 그 궤도를, 핵심적인 단계를 추려낼 수 있습니다. 타락했으면, 종의 자리에서 더 떨어지면 종보다 나쁜 곳입니다. 인간들이 이상적인 단계적 연결체로서 하나의 방향성을 결속시킨다면, 이와 같은 단계가 여기서는 중심 단계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누구든지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결국 떨어졌다는 것은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복귀라는 것은 반대로 가야 합니다. 대번에 그 방향성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올라갈 수 없기 때문에 맨 밑창인 종의 종의 자리를, 맨 밑창을 종결지어야만 올라가고, 그 다음 단계를 종결지어야만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뛰어올라갈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유치원을 졸업하고야 국민학교에 올라가고, 국민학교를 졸업해야 중학교에 올라가고, 중학교를 졸업해야 고등학교에 가고,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대학에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해결해 가지고 나가야 차원높은 계열적 조직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전해 가야 할 우리 인간 앞에 이상이 있다면 무엇이냐? 이것을 한꺼번에 점핑해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이 없느냐? 그것은 하나님도 생각하실 것이고, 우리 인간도 생각할 것이 아니냐.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 한 분야 한 분야에 수많은 종교가 계열돼 있다는 것을 우리는 관찰할 수 있고, 추리적으로 캐치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데 여기에 넓은 길, 고속도로와 같이 빨리 갈 수 있는 길만 닦아 놓으면, 자기 멋대로 딴 데 가던 사람들도 오지 말라고 해도 전부 다 몰려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걸 생각 안 하시겠나 이겁니다. 하나님이 그렇고 타락한 인간도 그걸 원하지 않겠느냐 이겁니다. 그렇지요?「예」 자, 그러면 하나님도 원하고 사람도 원하고, 둘이 다 원한다 이겁니다. 그러한 중심이요. 그러한 사상을 가진 하나의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메시아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떨어져 내려왔으니, 돌아간다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간다고 야단했지만 몇천 년이 걸렸는데 여기서 이렇게 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것만 알게 되면, 국민학교 학생일지라도 아무리 가라고 해도 안 갈 것이고, 그저 죽으라고 때려 몰더라도 안 간다는 거예요.
인간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박사 학위를 주어 가지고 보낸 것이 메시아입니다. 이것은 확실할 거라구요. 그러면 그 박사 학위 코스를 거친 사람이 국민학교 시험에 걸려 떨어지겠나? 중학교 시험, 대학교 시험도 무사통과라구요. 이것은 일반상식을 가지고도 종교라든가 세계관에 대해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입장이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공부하는 여러 학생들에게 '무엇이 될래?' 하고 물어 보면 '난 국민학교 선생 될래, 중학교 선생 될래. 패스를 받아 가지고 총사령관이 될래' 하고 대답합니다. 욕심 많은 사람은. 사람같이 생긴 사람은 전부 다 거기에 갖다 붙인다구요. 이런 것은 누구나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누구나 다 희망하는 것이라구요.
그런데 여러분 자신들이 패스를 받으려면, 주임 교수가 있기에 그 학문세계에 대해 절대복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공식입니다.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 길을 의심하지 말고 절대적으로 복종하며 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시험문제는 다 나와 있는 거라구요. 복귀섭리 가운데 시험을 쳤는데 패스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험문제를 미리 다 가르쳐 주게 된 것입니다. 이제까지 다 실패했지만 이제 다시는 실패 안 한다! 그것을 가르침받을 수 있는 것이, 역사시대에 맨 나중에 나타나는 것이 통일사상입니다. 하나님사상입니다. 인간이 마지막으로 가야 할 희망의 곳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문제도 아시고 문제에 대해 답 쓸 것까지도 아십니다. 또, 알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그러니 그분의 지도를 받으면 한꺼번에…. 그러면 여러분들도 답 쓰기를 원해요?「예」 '내 마음대로 쓰면 된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떻게 써야 된다는 지도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답을 잘 쓸 수 있는 데 필요한 재료를 공급받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냐? 탕감하는 데 있어서 전체 분야를 대신해서 한꺼번에 탕감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교회입니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7천 년 역사를 우리는 7년 동안에 해치 우자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학교를 가려면 어떤 학교를 갈래요? 7천 년 동안 다니는 학교에 가고 싶어요. 7년 동안 다니는 학교에 가고 싶어요? 「7년 동안 다니는…」 정말로 그런 학교에 가고 싶어요?「예」 그러니 얼마나 빨리 가야 되겠느냐? 빨리 가면 소리가 크게 나고 연료가 많이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다 이겁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곳에는 어디든지 소리가 난다구요. 또, 그 다음에는 소비가 많다구요. 그러면 연료 공급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암만 승용차가 좋다 하더라도 연료가 없으면 탈 수가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연료를 공급받느라고 야단들이라구요. 통일교회는 힘들어 못 가겠다고 야단들이라구요. 자, 그것을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그것을 할 수만 있다면 무난히갈 수 있습니다.
복귀역사이니 먼 길도 있고 가까운 길도 있습니다. 길은 점점 짧아진다구요. 이런 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길 가운데 직선으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다 이겁니다. 이 길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다리를 놓는 날에는 수많은 사람이 희생당한, 시간적, 혹은 단계적으로 소모될 모든 것을 단축시킬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캐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그것을 찾아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끌어올리는 길이요. 우리가 달려 올라가는 길입니다. 우리는 그 길을 어떻게 하나님과 일치시킬 수 있느냐? 이럴 수 있는 단계를 발견한 것이 무엇이냐? 종의 종의 자리와 종의 자리와 양자의 자리와 아들의 자리와 부모의 자리입니다. 이것들을 연결시키면 모든 인류역사의 전체의 이상권이 압축된 하나의 단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성경을 보지 않고도 이런 종합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 거라구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인간이 타락했다면, 또 타락한 인간이 이상을 찾아간다면 이러한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는 결론인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인류를 구하기 위한 섭리를 했다면 반드시 그러한 원칙에 부합된 길을 남기고 올 것이라는 것은 상식적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보면 시대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느 분야에 맞는 사명을 분담시켜 통합해 나온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는 세계 종교를 비판하고, 그 길에 몇 단계의 분야가 맞느냐, 전체가 맞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어떤 종교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것을 찾게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전체가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는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중심적인 종교로 취급해 왔고, 지금도 천세에서 중심적으로 인도하는 종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안다면, 역사가 목적을 지니고 온다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없기 때문에 목적을 볼 수 없지,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그 목적을 보았을 것입니다.
자, 여기서 제일 높은 산이 어디 있나요? 높은 산이 있다면, 사방에서 볼 수 있는 산이 있다면 그 산을 바라보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든지 오르고 또 오르고 해서, 죽을 힘을 다하여 그곳을 찾아가게 마련입니다. 죽지 않으면 찾아간다는 거라구요. 그러나 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지금 가다 죽으면 그만이라구요. 가다 죽고 또 가다 죽으면 그만이라구요.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가다가는 쓰러져 죽습니다. 그래서 그 길을 다 가지 못하고 몇천 년, 그런 길을 남기게 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영원히 사는 분만이 알 수 있는 것이요, 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분이 있다면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목적하는 곳을 찾아가려면 프로그램을 딱 알고 나설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알고 자동차에 연료를 집어 넣고 운전만 할 줄 알면 획 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리고 가면서 '아, 여기는 무슨 시대로서 수억의 사람들이 희생당한 구덩이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곳은 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 수억이 희생한 사망의 골짜기로구나! 또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수억, 수천만의 사람들이 희생한 사망의 골짜기요, 그 다음엔 양자의 자리에서 아들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수억의 인류가 여기서 희생됐고, 지금은 부모의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 허덕이고 있구나! 사망의 골짜기가 이렇군! 아!' 이렇게 감탄할 수도 있다구요.
우리가 이론적이요 총평적인 관에서 볼 때, 하나님이 이런 관을 가지고 섭리한 주류종교가 있어야 됩니다. 종교는 이래야 된다는 것을 알고 조사해 보니, 이런 내용을 가진 종교가 기독교더라 이겁니다. 그 종교는 오랜 역사를 가져야 되고, 지금까지 세계적 중심으로 남아 있는 종교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이런 종교로 남아진 것이 기독교라 할 때, 이 기독교가 하나님의 중심종교라는 결론을 당당히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실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했느냐? 거기에 대해 선생님은 원리를 제시한 것입니다. 종의 종 시대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아들의 시대를 거쳐 부모의 시대까지 제시했다는 사실은 위대한 것입니다. 이런 이론과 맞는 그런 단계가 발견되는 날에는 하나님이 역사 가운데 계셨다는 것을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서구문명을 끌고 나와 끝날 시대까지 달려가는 개척자의 사명을 아니할 수 없다는 것은 가장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면 섭리적으로 본다면 구약시대 전, 야곱 이전은 종의 종 시대요, 야곱으로부터 예수님까지는 종의 시대요, 예수님 이후는 양자시대요, 재림의 시기는 아들의 시대입니다. 아들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아들은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요전에 이야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벨은 아들의 사명을 완결짓고 부모의 문을 열어야 됩니다. 원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선생님이 원리를 찾기 전에 종합적으로 내린 결론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원리와 일치시키는 길을 걸은 역사적인 한 기록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성경과 들어맞고 하나님의 섭리와 들어맞으니 하나님이 제시하는 방향을 우리는 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제시된 방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방향을 잡아 왔어요? 이제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저리 가라고 방향을 제시했는데 가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할거예요? 이렇게 가라고 하면 아이쿠 안 그럴 수 없다구요. 방향을 아니까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 말라 하면 '왜요? 갈래요' 해야 합니다. 나라가 막아도 '아이구, 가야지' 세계가 막아도 '아이구, 가야지' 안 그럴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해도 가는 거라구요.
자, 이런 것을 알고는 아마 떨어질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놀아라, 쉬어라, 자라 한다고 그러겠어요? 때가 정해져 있고 그 시간까지 안가면 밤이 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갈 길 바쁜 길이 복된 길이다 이겁니다. 자, 언제 죽을지 알아요? '아, 난 대학교에서 석사코스 박사코스 다하고 가지' 이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때까지 산다는 보장 받았어요? 그러니까 큰일날 일이라는 거예요. 학교가 다 뭐예요? 우선 가 놓고 봐야 할 일입니다. 종교는 이런 내용을 가르쳐 주지 않고 전체를 보이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맞다는 거예요. 왜? 그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여러분, 한 시간 전과 후가 얼마나 달라졌어요? 봤어요? 달라진 것을 봤냐 이겁니다.「예」듣고 나서 알았지만 달라졌는지 안 달라졌는지는 모른다구요. 한 시간 동안에 어떻게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한 시간 후에는 알았다구요.
인생길을 찾는 데 있어서 생애를 걸고 가장 고생한 사람이 이런 것을 확실히 알았다면 얼마나 기쁘겠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영국 역사에 없는 일이니 여기서 축하의 포를 쏴야 될 것이 아니냐. 진리는 위대한 사람을 만든다는 것을 우리는 결론 내릴 수 있다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는 말은 당연한 말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이 이 시간 말한 관념을 가지고 세상에 나가서 아무리 찾아보아도 이런 것은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갔다가도 다시 안 올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 나갔다가 들어오면 얼마나 비참하겠느냐는 겁니다. 그것은 제 2차로 타락해서 수난길을 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러한 기가 막힌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알았다는 거라구요. 다른 길을 갈 수 있었다면 여러분들이 가기 전에 내가 먼저 갔을 것입니다. 그래 내가 여러분들보다 못해서 이런 일을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안 갈 수 없는 운명길을 할수없이 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간다면 빨리 갈 거예요, 천천히 갈 거예요?「빨리 갈 겁니다」후다닥 갈 거예요, 천천히 갈 거예요?「후다닥 갈 겁니다」어느누구도 보지 못하게 가는 거라구요. 남이 보지도 못하게 빨리 가는 사람이 있다구요. 빠르면 빠를수록 어떤 것도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를 당할 곳이 없다는 결론을 내린지 이미 오래 됐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그 길과 방향을 맞출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는데, 이제는 방향을 맞출 수 있느냐고 묻게 될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답할래요? 이 길은 내 손자까지라도 가야 된다구요. 내가 못 가고, 내 아들 내 손자까지 못 가고 죽더라도 또 가야할 길이라구요. 이러한 길이 통일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내린 줄이 하나라면 그걸 붙들어야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방향이 하나라면 '어! 그렇다' 하고서 이 밑창에 들어가서 단거리를 취해야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 있으면 되지 않느냐고 해서는 안 됩니다. 바로 그 한 점에 가 있다면 그것이 통일적인 자리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출발의 자리입니다. 그곳은 한 곳밖에 없습니다, 한 곳.
자, 그러면 통일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통일교회 말이 맞습니다. 그래 그것이 제일 좋은 이름입니까, 제일 나쁜 이름입니까? 여러분들은 좋은 이름이라고 하지만 세상에서는 제일 나쁘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쁘다고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꾸만 올라가라 이겁니다. 올라만 가는 날에는 '아! 아! 아!' 자꾸 이렇게 되는 겁니다. '아이구 저녀석이 저렇게 높아졌구나' 하는 거예요. 자꾸 높아진다 이겁니다. 통일 교회는 자꾸만 높아진다 이겁니다.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짧은 시간 내에 세계의 어떠한 종교와 어떠한 문화가 하지 못했던, 어떠한 역사시대에도 하지 못하였던 이상의 발전을 할 것입니다. 이러한 곳이 통일교회다 하는 말은 쏙 들어오는 결론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모든 분야에 있어서 기록을 깨뜨릴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가 아니냐.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그러면서 가고 있어요. 안 가고 있어요? 그거 보면 그러한 이론에 일치하는 통일교회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진짜세계가 왔다갔다하고 하늘땅이 왔다갔다하는데 생명을 붙들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가 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눅 17:33)"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자, 로프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데는 저 세상 밑창에 떨어진다 이겁니다. 맨 밑창 사람인, 종의 종에서부터 전체를 구하려고…. 자, 그러니 이렇게 떨어져야 줄이라도 잡겠으니,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지는 거라구요. 말이 다 맞다는 겁니다. 여기서 살겠다고 하다간 죽으니까 죽고자 하는 사람은 나는 죽더라도 좋다 해 가지고 떨어져 내려가기 때문에 산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성경에 있는 말이 맞지요?「예」
그러면 이제 전부 다 가야 할 방향은 하나님이 제시하는 한 점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고 지도하는데 선생님의 말대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동양 사람이니 한국 사람에게나 그러지 우리에게 뭐…' 그럴 수 있어요?「아닙니다」 그러다가는 망한다 이겁니다. 자, 이론적으로 봐도 우리가 우세하지요? 사실이 그렇지요? 그렇다면 암만 잠꼬대했댔자 그것은 통하지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의 방향을 알고 그 방향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갈길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이 길을 거쳐가야 됩니다. 이 길을 따라 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 길을 알았다면, 영원히 줄만 딱 붙들고 있다면, 여러분이 줄을 붙들고 놓지 않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놓는 날에는 옥살박살이 나는 겁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여러분에게 '달렸구나! 달렸구나' 할 것입니다. 떨어지길 바라겠어요, 올라가길 바라겠어요? 달려 올라가는 것을 보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좋아하다가 놓아 버리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겁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또 조상들이 좋아하고, 또 친척들이 좋아한다구요. 그리고 나라를 넘어 세계가 다 친척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나 천사가 그걸 보고 '아이코, 아이코'를 얼마나 했겠어요? 영계에서 이러고 있다는 것이 말뿐만 아니라 사실 그렇다 하는 관을 여러 분은 가져야 한다고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럴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도달할 수 있습니까?「예」 그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라면 여러분은 거기서부터 영계의 사정을 느낄 것입니다. '영계가 그렇구나!' 하고 말입니다.
자, 영국 국민이 사실 그렇다는 것을 전부 다 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잘 해라! 잘 해라!' 응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걸 안다면 찬양 안 할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그걸 모르니까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비록 나 하나가 가지만 하늘땅과 이 세계의 운세를 짊어진 자리에 섰다는 것을 이제는 알겠느냐구요? 이해가 가느냐구요?「예」
그것을 알고, 내 손이 세계를 대신한 손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놀 수 있어요? 만일 손이 논다면 발이 해야 되고, 허리가 놀면 모가지까지 걸어 놓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참말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 그렇게 올라가고 있는데, 만일 윈치로 감아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와 같은 윈치가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선교를 나가서 '죽어도 못 놓는다. 이거 매여 있구나' 하겠지만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올라가는 것은 여러분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끌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 하고 붙들고 현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지만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걸 넘어가는 날에는 얼마나 기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달려 있다구요.
여기에는 여러분의 어머니의 줄이 이렇게 걸려 있어 가지고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합니다. 또, 여러분의 아버지가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세계가 전부 여기에 달려 있다 이겁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걸 그냥 놔 둘래요? 올라가고 싶으면 이 모든 줄을 무자비하게 끊어 버려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올라가서는 다시 묶자 이겁니다. 이것이 인간으로서 자기 부모 앞에 제일 효도하는 길이요, 세계 인류 앞에 성현이 되는 길이더라 이겁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할 자신이 있어요?「예」
우리는 1차, 2차, 3차 7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것은 무엇이냐? 역사시대의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빨리 올라갈 뿐이지 거쳐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2천 년을 잡는다 하더라도 7백 년이 되는 기간을 우리는 단축해서 7년에 해치우는 방법을 취할 수밖에 없다구요. 이것을 역사시대에 맞추어 가지고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하는 기간이 21년입니다. 21년 동안에 세계를 끌고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금년으로 2차 7년노정은 끝나게 됩니다. 이제 40일이 남았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서부에 가면, 미국에 있어서 마지막 고개를 넘는 숨가쁜 시대에 처하게 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지금은 국가기준을 넘는 때이니 영계가 얼마나 숨이 가쁘겠는가? 기가 막히게 주시하고 있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 세계가 지금 죽느냐 사느냐 이러고 있다구요. 이러고 있는 세계인데 지금 우리가 붙들고 있는 줄, 좌우편에 잡아매 놓은 줄이 움직이지 않는, 끊어지지 않는 줄이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말로만이 아니라 심각하게 느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심각한 입장에…. 영계도 그렇게 돼 있다 이겁니다. 이 세계도 그렇게 돼 있다 이겁니다. 최후의 운명을 결정하는 숨가쁜 그 순간이 지나가는 것을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느끼는 거라구요.
영계에서 볼 때는 세상에 한 나라, 즉 영국이나 미국이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문선생은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 고개를 넘는 날에는 하늘땅이 해방이요, 하늘땅이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고 느낄 수 있는 경지에 있으면 심정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누구냐? 나를 구해 주기 위한 구주이십니다. 이렇게 사망세계에 있는 우리를 다시 해방시키기 위한 분이요, 다시 부활시키는 분인 동시에 우리를 재창조하시는 주인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또한 내가 제일 가까운 자리에 모시고 싶은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까운 자리인데 어디에 두고 싶으냐? 형제의 자리, 남편의 자리, 아내의 자리, 이것뿐만 아니라 부모의 자리까지…. 더 좋은 자리에 세우고 싶기 때문에 그러한 명사를 갖다 붙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은 당연한 말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를 모시려면 내가 참자녀가 돼야 되고, 참자녀가 되어 가지고 참다운 가정을 이루어 놓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는 가 버리고 말 것이 아니냐. 자, 거기서부터 이상적인 가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내가 바라는 안식의 터가 되는 것이요, 사랑의 보금자리가 찾아지는 것이요, 영원히 떠나고 싶지 않은 복지의 터전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이상의 터전이 비로소 형성되는 것이 아니냐. 이것이 넓어지면 종족이 되는 것이요, 또 민족이 되어서 하나의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결론을 짓자구요. 생명의 줄이 여기에 있는데, 이것을 여러분에게 나누어 주었다 하면 서로 놓여 있는 거리와 자리가 다릅니다. 여러분의 조상의 배후가 다르니만큼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는 전부 다 다르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지금 들어왔어도 역사적으로 볼 때, 여러분이 먼저 들어온 사람들보다 앞설 수 있다구요. 그렇게 볼 때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막 10:31)"는 말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런 일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한다는 말이 없었다면 우리는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종적인 자리를 못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거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그 대신 여기서 생명줄을 당겨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이 기독교에서 주님이 다시 와야 된다는 재림사상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그런 자리에 서서 전세계에 줄을 내보낸 것이 선교사들입니다. 알겠어요?「예」 또 거기에서 생명줄을 던지는 거라구요. 이일을 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러니까 전도가 뭐냐 하면, 이 줄을 확대하는 겁니다. 이 일이 바쁜가요, 안 바쁜가요?「바쁩니다」 이런 것을 알 때'아이고 나 잠잘 때 됐으니 잠자야 되겠다'고 할 수 있겠어요? 그 시간에 수천 수만의 생명이 죽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보라구요. 사람은 병이 걸리면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년 가운데나 한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한 사람이 백년을 산다고 보는 거라구요. 사망률을 백분의 일로 잡는다면 일년에 죽어가는 사람이 얼마냐? 3천 6백만 명, 4천만 명에 가깝습니다. 일년 동안에 3천 6백만 명이 영계에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만 3천 6백만이 지옥으로 간다는 거예요. 10년만 되면 3억 6천만이라는 수가 지옥으로 간다 이겁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한 기독교가 30년 역사를 지녔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돼 갔겠느냐? 오늘날 지상에 있는 기독교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놈의 기독교를 하나님은 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탕감을 받아야 됩니다. 망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해가 돼요?「예」
그러한 사명을 통일교회가 못 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자체는 어떠하냐? 통일교회 자체가 이러한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는 겁니다. 불쌍해진다는 거예요.
전도를 못 하여 이렇게 되면 지옥에 가 있는 영인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왜 전도를 안 했느냐? 어떻게든지 소식이라도 전해 주었어야 될 것 아니냐?'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참소조건을 벗어나야 할 책임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3년 동안에 미국 전국민이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도 쏙 들어올 것입니다. 그렇게 해도 레버런 문의 이야기를 못 들었다고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하실에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못 들었지요' 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대해 무책임한 사람들은 본래는 지옥가야 된다구요. 이 말이 이해됩니까?
그러므로 선교사들은 끝날에 찾아가서 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1975년부터 3년 반 동안은 세계 각국에 알려야 할 책임이 있다 이겁니다. 이것을 한 후에는 우리는 책임 안 집니다. 그래도 말을 안 듣게 될때는 하나님은 세상은 망하더라도 우리만이라도 남겨서 구원섭리를 촉진시킬 것이다 하는 것이 나의 관이라구요.
자, 그러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돼요?「예」 이제는 선교사를 빨리 내보내야 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줄을 자꾸 늘여 놓자는 것입니다. 그 줄을 못 만들었으면 자기 옷을 벗어서라도 만들어야 되고, 자기 가죽을 벗겨서라도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이해됩니까?「예」 그렇기 때문에 종족복귀, 국가복귀라는 말을 하는데, 개인에서부터 가정복귀, 종족복귀. 국가복귀…. 개인은 가정에 줄을 놓고, 가정은 종족에 줄을 놓고…. 전부 다 줄을 이어야 됩니다. 그리고 개인이 가정에 주었던 것을 바꿔 쥐어 가지고 종족에게 쥐어 주어야 되고, 종족의 줄을 국가가 바꿔 쥐고, 국가의 줄을 세계가 바꿔 쥐어야 되는 것입니다. 바꿔 쥐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바꿔 쥐어야 되겠어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온 대로 나가면 돼요? '너희들이 다 바꿔 가져도 난 그래도 나간다'고 해 가지고 돼요? 개인 줄만 쥐고 있으면 개인 이상은 못 간다구요. 개인에서 머무는 거라구요. 가정의 줄과 바꿔 쥐어야 되고, 민족의 줄과 바꿔 쥐어야 되고, 세계의 줄과 바꿔 쥐어야 됩니다. 빨리빨리 바꿔 쥐어야 된다구요. 여기서 넘어오는 거예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 이 줄을 움직일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 줄을…. '아, 나는 여기 있어야지'라고 해도 안 된다구요. 여기에 들어가라는 겁니다. 들어가는 것을 누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그것은 절대적으로 여러분 자신이 해야 됩니다. 누가 해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능력이 많은 하나님도 이 원칙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천지를 다 망치게끔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여러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다리가 잘라지면 다리를 안고 갈래요? 다리를 안고 가야 되겠어요, 집어 던지고 가야 되겠어요? 눈이 빠지면? '아이고 눈 고쳐 가지고 가겠다' 그럴래요?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러한 긴박한 자리에서 볼 때, 눈이 빠지고 귀가 잘리고 사지를 다 잃어버리더라도 그 줄을 모가지에다 걸고 올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시간이 없으니…. 이제 혼란 속에서 방향을 잃어버려 가지고 '살 길 없나? 살길 없나?' 하는 난장판이 벌어지고 혼란 시대가 오는 겁니다. 홍수가 나서 휘말려 들어가는데, 아이고 살겠다고 휘졌다 보니 줄이 있다! 붙들고 보니 통일교회 줄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올라와 보고 '어이쿠 어이쿠' 한다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때로 종결될 것이라고 선생님은 보고 있는 거라구요.
앞으로 대단히 어려운 때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물에 빠졌는데 어머니를 알아볼 수 있고, 아버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구요. 서로가 이 놀음을 벌이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제자를 몰라보고, 제자가 선생을 몰라봅니다.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몰라 보는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식(新式) 사람들이 나온다구요. 그들이 젊은이들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떠내려가는 거라구요. 그런 현상으로 히피들이 나온 것입니다. 인간이 될 줄 알았는데 안 되겠으니 야단났다 이겁니다. 그러다가 줄을 잡고 들어와 보니 통일교회다 이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젊은이 들이 많이 들어왔다구요.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에 젊은이들이 많이 들어 왔다구요.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에 젊은이들이 들어온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젊은이들이 물에 빠져 질식한 것을 인공호흡을 시켜서 살려 놓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인공호흡을 시키기 위해 다니는 것입니다. 그래. 실감이 납니까?「예」 그러니 줄을 미리 던져 놓아야 되겠습니다. 빨리빨리 걸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전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밥 먹는 것보다 바빠요, 안 바빠요?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겠으며 선생님이 얼마나 바쁘겠는가를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선생님이야 어떻든지 나는 모르겠다' 이럴 수 있어요? '내가 힘이 드는데 선생님이 가긴 어디를 가! 그건 다 우리와는 맞지 않아!' 이럴 수 있어요? 하늘에서 하나님이 보시면 '이놈의 자식아!' 그러실 것입니다. 선생님이 봐도 '이놈의 자식아!' 이럴 것입니다. 이런 마음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왜 그냥 둬 두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은 무슨 영화 같은 것을 봐도 심각한 장면이 나올 때는 실감이 난다구요. 야, 저보다 더 하구나! 무엇인지 실감이 난다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에게 관이 생겼으리라고 봅니다. 하나님이 어떻고, 부모님이 어떻고,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나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고 우리는 여기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천 살 만 살 살아요? 15년 간에 해결지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이것이 쉬운 일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를 요리해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선생님의 30대의 연령에서 30년을 연장시킨 기독교는 망해야 될 것이고, 30년을 연장시킨 한국 백성은 고통을 당해야 되고, 30년을 연장시킨 이 세계 인류는 도탄 중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은 틀림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통일교회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것이 실감이 됩니까? 그렇다고 원수를 갚겠다는 마음을 가졌다가는 다 망하는 겁니다. 기독교도 없어져야 되고, 나라도 없어져야 되고, 세계도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다시 원수를 위하는 길을 통해서 그 길을 개척하기 위하여 세월을 보내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빨리 전도해 가지고 그들을 회개시키고 지도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새세계가 현현하게 되는 거라구요. 나의 과거야 어떠했든간에 이 일을 위하여 선두에 서서 싸워 가지고 실적을 가짐으로써 인류의 공신으로 등장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거라구요.
결론을 짓자구요. 여러분은 방향이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다음엔 종적 역사를 횡적 역사로 탕감하는 것은 내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의 종의 길, 종의 길, 양자의 길, 아들의 길을 닦아 나오면서 죽음이 한꺼번에 부딪치더라도 극복하고 나가야 하겠습니 다. 이 길만이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구요.
개인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닦아져 있고, 가정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닦아져 있으며, 이제 민족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국가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되어지는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것이 3차 7년노정입니다. 이번에 내가 한국에 갔다 오면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서 세계적인 기준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이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이 세계는 수라장으로 휘몰려 들어갈 것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세계를 왕창…. 그래 가지고 세계 전체가 그렇게 될 때, 이것을 잡으면…. 세계가 한줄에 다 달려 있다구요. 끌어올리는 날에는 한꺼번에 다 달려 올라온다구요. 이것만 틀어 놓으면 다 올라온다구요. 그러면 세계는 하늘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론적으로 원리의 모든 내용이 머리에 쏙 들어옵니까?
방향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누가 해야 되느냐? 내가 해야 됩니다. 죽지 않고 내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이 세계에서 제일 강해야 되겠다. 어떠한 사상, 어떠한 종교가 나를 끌고 가지 못한다' 하는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줄을 붙들고 내 힘 자라는 데까지 자꾸 걸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올려 줄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러한 길이 여러분이 걸어야 할 탕감길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21년 간 길을 여러분은 7년 동안에 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누구나 7년은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7년 동안에 지옥을 뚫고 올라가야만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해됩니까? 사탄의 지옥권에 있으니 뚫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야 와라! 세계의 수난아 와라! 죽음아 와라! 나는 간다!'고 하며…. 자, 이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여기서 죽으면 승리의 한 곳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고 보는 거라구요. 제일 간단한 것은 죽고자 하는 것이 빠른 길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있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눅 17:33)"는 말이 실감이 나는 것이라구요. 이렇게 못 했기 때문에 세계를 망쳤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중심줄이 와 주길 바랐다구요. 이제는 알았을 거라구요.
자, 영국이면 영국의 수난을 책임지고 돌파해라, 독일이면 독일의 수난을 책임지고 돌파해라, 공산당의 수난을 뚫고 올라가라, 이태리면 이태리의 수난을 뚫고 올라가라, 국가의 제일 어려움을 뚫고 올라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해야 할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것을 해야 될 텐데 때는 가고 사람은 없으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불철주야 수를 확대해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것에 우리의 생사문제와 천륜을 보호해야 할 전체 운명이 걸려 있기 때문에 우리는 죽음을 각오하고 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시점에 놓여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올 적마다 더 힘든 일을 하라는 것은 섭리의 목적이 끝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는 것이요,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말도…. 다 알 거라구요. 여러분 이해가 됩니까?「예」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공동 운명에 서 있구나 하는 것을 이제 알았을 거라구요.
그 점에 하나님이 서 계시고, 선생님이 서 있고, 여러분이 서 있으니 하나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심정과 참부모의 심정과 일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목적, 사명을 우리는 알았기 때문에, 승리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이와 같이 하나되지 않고는 승리의 영광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는 것은 정상적인 결론인 것입니다. 여러분 실감이 납니까? 「예」
이제 그 느낌대로 살아 보라구요. 행하여 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되는 것을, 하나님이 거기에 같이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안(靈眼)이 열리면 하나님이 같이 일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이걸 넘어오면 넘어올수록, 가까와지면 가까와질수록 그런 현상이 강해질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렇게까지 알고도 못 가면 지옥가야 되는 거라구요. 이제 선생님에 대해서 '어, 선생님, 왜 우리의 갈 길을 똑똑히 안 가르쳐 줬어요?'라고 말을 못 할 거라구요. 여러분, 말 못 하겠지요? 「예」 대답했다구요.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단시일내에 자신을 갖고 역사적인 모든 것을 격파해 나갈 수 있는 신념을 가졌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심정은 그 자리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그 자리에서 행동하면 틀림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총진격 중에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먼저 선두에 서서 달려나가면 달려나갈수록 자기 온 군대와 사령관과 심정이 일치되는 것, 통일되는 것을 발견할 거라구요. 자, 여러분, 이제 한번 해볼래요? 「예」
영국이 흔들려야 되겠어요. 구라파가 흔들려야 되겠다구요. 세계 사람들이 '아이구 왜 그래? 통일교회 때문에 그런다.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인생길을 바로 가자고 그런다' 하도록,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알려 줘야겠습니다. 알려 주어도 안 되는 것은 할수없습니다. 우리의 책임을 다하고 7년노정이 끝난 다음에는 선생님이 세계에 대하여 관심을 안 가져도 된다구요. 그때는 내가 땅에서 편안히 갈 길을 가면 되는 거라구요.
자, 믿고 안 믿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알려 줄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를 향하던 출애급시대와 마찬가지로 세계 가나안복귀라는 새로운 차원의 출애급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려 주어야 할 백성, 혹은 국민, 종족에게 알려 주지 않으면 그 사람들이 심판받는 시대에 처한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금 나선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그 국민에게 안 알려 주면, 알려 주지 않은 사람에게 책임추궁이 돌아가는 거라구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확실히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곳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찾을 수 있고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다는 것을 틀림없이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는 의심하지 못할 거라구요.
오늘 여기서 말한 것을 적어 가지고 미국하고 한국에 보내라구요. 왜 이번에 영국에 와서 이런 일을 하느냐? 영국이 미국의 어머니,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이러한 결론을 짓고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알려 주라구요. 이러한 내용은 미국이나 한국에 가서 다시 얘기 안 해줘도 이러한 시점에 있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오늘은 1974년 11월 25일…. 런던 메시지 하면 역사적으로 중요한 통일교회의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제 과학자대회도 끝났고, 이것을 알기 때문에 힘 있게….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한 말씀에 우선권을 가졌기 때문에, 결실하는 데 선두에 서 주길 바란다구요. 그러면 영국으로 말미 암아 자유세계에 희망봉이 새로이 솟아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영국이 미국보다 비참하기 때문에, 이것만 알면 미국보다 빨리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머리 좋은 독일 사람들 가운데 '영국이 하기 전에 우리가 구라파를 움직여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해보라구요. 영국과 같은 입장에 있으니 하라구요. 프랑스도 하겠으면 나폴레옹 이상의 신념을 가지고 하라구요. 또 이태리도, '천년 역사를 자랑하던 이태리 왕국권이 지금 잠자고 있는데, 이 민족이 깨어나면 또다시 이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문화 창조의 선민이 될 것이다' 하는 그런 신념과 기백이 있으면 하라구요. 영국은 지라구요. 「영국은 안 집니다」 그러면 됐다구요.
그동안 조용한 이곳, 시애틀시에 난데없는 외국의 젊은 사람들이 수백명 들어와 가지고 상당히 복잡하게 하고, 상당히 소요스럽게 함으로 말미암아…. 도대체 그 장본인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금까지 평화를 추구해 오지 않은 시대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변화와 불신이 가득 찬 이 땅이 지금 와서는 그러한 이상적 요건을 성사시킬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이 아니라 막다른 골목에 부딪히고 있는 것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변하는 인간세계를 넘어서 어떠한 절대적인 분, 불변인 동시에 영원하신 그런 분이 계신다면 그분을 통하여 우리 인간들이 추구하는 이와 같은 요건을 성사시킬 수 있다고 생각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 분이 계신다면 그분은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결론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이상의 주체이시요, 사랑의 주체이시요, 행복과 평화의 주체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관점에서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행복이니 이상이니 혹은 평화니 사랑이니 하는 모든 말을 두고 볼 때, 이 말은 하나님 혼자 두고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상대적 관계에서 성립되는 말인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보게 될 때,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존재, 대상적인 존재가 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면 도대체 그 존재가 어떠한 존재냐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은 우리 인간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 우리 인간 자체는 하나님의 사랑을 성사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을 완결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행복과 하나님의 원하시는 평화를 완결시킬 수 있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미처 몰랐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이 하나님이 제시하는 내용에 일치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것 외에는 하나님과 인간의 상대적인 이상을 완성시킬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인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질문 하나 하자구요. 여기에 오신 분들 보면 시애틀에서 상당히 유지 되시는 분들이 많은데 여러분이 청년시절에 결혼 상대를 구하게 될 때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원했습니까, 못난 사람을 원했습니까? 여러분, 대답해 보라구요. 누구나 다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원합니다.
여기 세상에 미남 미인, 아주 이상적인 부부, 잘생긴 부부가 있다고 합시다. 이 부부가 첫애기를 낳았는데 가만히 들여다보니, 그 어머니 아버지는 미남 미녀인데 그 애기는 제멋대로, 딱 아이다호 포테이토처럼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에게, '당신 애기가 어머니 아버지보다 훌륭히 잘생겼소' 하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박수)
자, 그러면 도대체 이 사람이라는 존재가 누구를 닮았느냐? 사람은 어디까지나, 암만 잘난 남자라도 우리 인간은 결과적 존재이지 원인적 존재가 아닙니다. 어디선가 유래한 결과적 존재임에 틀림없는데, 원인과 결과는 일치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다면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나도 그렇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누구를 닮았느냐? 사람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은 원인이고 나는 결과이기 때문에, 내가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도 그렇다 하는 결론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것입니다. 하나님 대해서 우리가 '당신도 당신의 대상이 잘나기를 바라고, 당신의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랍니까?' 하고 묻는다면,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어, 나는 너희 인간들과 닮았다'고 대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결론을 내리고 보면,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이 하나님보다도 낫기를 바라신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타락한 인간도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아들딸, 사랑하는 대상과는 한번 만나면 영원히 같이 있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우리 타락한 인생도, 우리 잘못된 인간도 그러한데, 타락이 없는 본래의 선한 주체 되시는 하나님 앞에 대상으로 지어졌던 인간이 영생하고 영원히 있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저녁 이 레버런 문을 만나서 이와 같은 말씀을 듣고 나도 영생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진다면 그것은 위대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우주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하나님과 인간은 그와 같은 입장에 섰다고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영원하고도 불변한 행복과 이상과 평화와 사랑의 근원을 어떠한 기대 위에 세울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말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알기 때문에, 이상적 기원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나를 위해서 있어라 하게 된다면 전부가 갈라질 수밖에 없다는, 전부가 하나될 수 없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그 원칙적 기원을, 이상적 기원을 어디에다 두셨느냐 하면, 위해서 존재하는 것에 설정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 인생들은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이니, 행복이니, 평화니, 참된 사랑이니 하는 말이 어디서 나오느냐? 그것은 위하라고 하는 데서 성립되는 것이 아닙니다.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을 중심삼고 창조이상, 우주의 원칙을 설정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오늘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 남자 되시는 분들, 시애틀에서 그만하면 다 훌륭하신 분들이 오셨는데,여러분들은 '내가 이렇게 남자로 태어난 것은 나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되십니까? 또, 여기에 잘난 미인이시고 이름난 부인 되신 분들이 계신데, '아! 내가 이렇게 여자로 태어난 것은 나 때문이다.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 이렇게 생각되십니까? 이런 생각을 지금까지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남자가 태어나기를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확실히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 보라구요. 남자는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는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나고, 서로서로가 위해서 태어나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남자는 생기기를 위가 이렇게 넓게 생겼다면, 반대로 여자는 위는 좁고 아래가 넓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뉴욕 같은 데서 전철을 타게 될 때, 만원이 되어 있을 때는 이 둘이 딱 어울려 앉아야 이게 맞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이 세계에 있어서 무엇이 문제냐?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에게 굴복하라고 하고, 나를 위하라고 강요하는 데서 모든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전쟁도 그것에 의해서, 파탄도 그것에 의해서 가정, 사회 문제도 전부 다…. 이 질서 기준이 하나님이 본래 천지를 창조하신 공식적인 원칙에 위배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을 오늘 여기서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참된 부모, 사랑의 부모, 이상의 부모, 행복의 부모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느냐 하면, 아들딸을 위해서 태어났고, 아들딸을 위해서 살고, 아들딸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자리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우리 가정들…. 여러분, 여기 부부들이 많이 오셨지만 부부들을 보더라도 이상적 부부, 참된 사랑의 부부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느냐? 아내는 말하기를, 내가 태어나기를 당신을 위해서 태어났고, 내가 살기를 당신을 위해 살고, 내가 죽기를 당신을 위해 죽을 것이라고 한다면, 서로가 그러한 자리에 서게 될 때, 거기에서 사랑의 부부, 이상의 부부, 행복의 부부, 평화의 부부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이와 같이 위하여 존재하는 데서 모든 이상이 실현 되고 가치적 존재가 기원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공식을 적용해서…. 우리가 미국이면 미국을 예를 들어 말하게 된다면, 미국에서 제일 애국자가 누구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 공식을 적용하면 그것을 대번에 찾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에서 제일 애국자가 누구냐 하면 아브라함 링컨이라고 대답합니다. 그런 사람을 나는 많이 보았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초야에서 났는데, 그 자신이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의 출세를 위하고 자기 가정을 위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면 그는 초야를 넘어서 미국 대통령까지 할 수 있는 길에 나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나는 미국을 위하여 났고, 미국을 위하여 살 것이고, 미국을 위하여 생명을 바치겠다고 한 그 결심이 미국의 16대 대통령 자리에까지 나가게 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 공식을 세계의 역사시대에 적용한다면, 성인 중에 세계 제일의 위대한 성인이 누구냐 하는 데 대한 답도 대번에 우리는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분은 인류를 위해서 왔고, 인류를 위해서 살다가,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를 짐과 동시에 자기의 생명을 빼앗는 원수를 대해서까지도 위하여 존재하겠다는 위대한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단 한 분 그분만이 역사상에 없는 위대한 성인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결론은 당연한 결론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결론에서 보게 될 때, 성경의 66권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단 두 마디, '위하여 존재한다'는 이 말로 완결을 지을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에 보게 되면,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지고, 남을 위하여 생명을 바치고자 하는 자는 살고, 생명을 잃고자 하는 자는 찾고, 찾고자 하는 자는…. 전부 반대적인 말, 오늘날 인간 세계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반대적인 말을 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천륜의 원칙을 기원으로 하여, 기반으로 하여서 볼 때, 이러한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영계의 사실을 모를는지 모르겠지만 여기 있는 사람은 영계에 대한 전문가인 것입니다. 저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사실에 대해서는 누구 못지않은 체험을 했고, 또 영계는 나의 전문적인 분야입니다. 저 영계의 질서적 기원을 찾아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으로 구성된 세계가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천국이라고 여러분이 단적으로 알아도 그것은 틀림없는 결론인 것입니다. 그러한 곳이 우리의 본향입니다. 우리의 본향입니다.
우리는 싫든 좋든 어차피 그곳에 가야 할 운명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인생길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나그네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생을 두고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은 무엇이냐? 자기를 위해서 더 살았느냐, 남을 위하는 생활을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차이에 따라 가지고, 남을 위해 산 것이 크다 할 때는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요. 그 반대가 되게 될 때는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이 공식적 원칙은 여러분이 이 자리에서는 믿어지지 않겠지만 죽어 보면 알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종교의 길을 따라오면서 섭리를 해 나온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그 본향의 뜻과 본향의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교훈을 하지 않을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고차적인 종교는 희생하라, 봉사하라 하는 논고를 세우지 않을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저 세계에 일치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역사와 종교의 배후에서 섭리해 나왔다는 사실을 볼 때, 하나님은 역사 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을 두고 볼 때, 위하려는 종교는 발전할 수 있지만, 자기를 위주로 하여 세계에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주체적인 입장에 서려는 종교는 내려간다는 결론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왜 하나님이 위하라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느냐 하는 것을 몇 가지 조건을 들어서 말해 보자구요.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은 다 본심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본심으로 볼 때, 어떤 사람이 진정 희생적인 입장에서 여러분을 위해 생명을 다한, 그런 여러분이 은혜를 입은 일이 있다면, 그 은혜를 갚는 데는 백 퍼센트만큼 은혜를 졌으면 한 50퍼센트는 지갑에 집어 넣고 한 50퍼센트만 갚고 싶어요, 백 퍼센트 이상을 갚고 싶어요? 우리의 본심이 어떠냐 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이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더, 더…. 그게 사실입니다.(박수)
자, 보시라구요. 여기에 미스터 박에게 내가 진정으로 백 퍼센트의 은덕을 입혔으면, 그는 진정 본심으로 백 퍼센트 이상, 백 십 퍼센트를 나에게 돌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진정으로 돌려주는 것을 내가 받게 될 때, 나는 또 거기에 백 십 퍼센트 이상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나는 것이요, 또 저기서는 진정 그와 같이 더 받았으면 더 이상 보내주고 싶은 것입니다. 이런 결과가 빚어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는 영원이라는 개념이 성립할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러한 것을 볼 때에, 지혜의 왕 되시는 하나님이 참으로 위대하시다는 걸 우린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렇게 위하는 그 자리에서만 영원함과 동시에 번창과 발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둘째는, 왜 위하여 존재하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느냐?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우주를 위해 존재하는 분이기 때문에, 위하여 존재하는 자는 자동적으로 중심적 존재가 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위하여 존재한다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선거하는 데도, 도시면 도시, 시애틀시면 시애틀시의 시장을 뽑게 될 때, 시애틀시를 보다 위해서 산 사람을 뽑는 것이 원칙이고, 미국 대통령을 뽑는다면 어느누구보다도 미국을 위해서 산 경력이 있는 사람을 뽑는 것이 원칙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왜 중심존재로 쓰느냐? 천리원칙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제도를 우리가 적용하는 것도 원인이 거기서 유래됐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여덟 식구가 있는데 맨 막내가 그 형제보다도 부모를 더 위하게 된다면, 부모도 그 꼬마를 중심존재로 세우고 형님들도 그 꼬마를 중심존재로 세우고, 자동적으로 중심존재로 세우는 사실을 볼 때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안 그래요?
이와 같은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 오늘날 소위 자기가 안다는 지식층에 있는 청년들이 남을 위해 사는 것을 수치로 아는 이런 사실은 이와 같은 천리원칙을 몰랐기 때문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나나 우리가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스리는 세계의 중심자도 그러한 사람을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중심존재 앞에 주관받는 것이 수치가 아닙니다. 오늘날 주관하면 아주 머리 아파하고 누구든 다 싫어하지만, 천만에요. 진정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고 자기를 위해서 선 중심 앞에 주관받는 그 행복이라는 것을 오늘날 인간들은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천국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그러한 우주의 중심존재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그분 앞에 주관을 받는데, 그 행복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여러분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다음, 세번째 이유는 무엇이냐?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사랑' 하면 그 사랑을 내 사랑으로 알고, '이상' 하면 우리들의 이상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랑이 나로부터 오고, 이상이 나로부터 온다는 생각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를 통해서 오기 때문에, 사랑과 이상은 생명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대가 기원이 되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고귀한 것을 우리가 이어받기 위해서는 겸손히 머리 숙이고 위하는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리원칙인 것을 오늘 저녁 여러분들이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있을 수 있어요? 상대 없이 이상을 찾을 수 있어요? 이러한 생명보다 귀한 것이 상대로 말미암아 찾아오기 때문에 이 가치를 존중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상대를 위하는 데서만이 그 상대로부터 이와 같은 참된 사랑과 이상을 무조건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럴 거라구요. '저 레버런 문이 뭘하는 사람이냐? 무슨 통일교회의 창설자라구? 그 뭐 유니피케이션 쳐치(Unification Church)? 지금까지 자고로 수많은 사람이 그런 꿈을 꾸어 왔는데 도대체 레버런 문이, 동양인 한 사람이 뭐 교회를 통일하겠어? 그 머리가 조금 부족하지 않아? 그럴는지 모르지만 이 공식을 적용하게 될 때는 틀림없이 된다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장로교라든가 감리교라든가 성결교라든가, 그 어떤 교회의 목사가 자기 교인을 사랑하고 위하는 것보다도 우리는 더 하자, 또 그 교인들이 목사를 위하는 것보다도 우리는 더 하자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통일이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철칙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목사가 교회를 위하고, 교인이 목사를 위하는 그 이상만 하면 구원섭리는 그냥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을 사랑하는 미국 국민 여러분, 미국에는 흑백문제가 왜 이렇게 문제가 돼 있느냐? 이 원칙에 위배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문제도, 혹은 부부 사이의 문제도, 사회의 문제도, 국가에 대한 모든 애국심도 이와 같은 문제에 다 걸려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잡기 전에는 미국은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이 금후에 있어서 논란의 대상이 된다고 나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나는 동양 사람 중의 한 사람이지만, 내가 미국에 찾아온 것은 여기에서 오늘 돈을 벌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여러분을 만나서 명예로운 무엇을 요구하는 것도 없는 것입니다. 미국에 이와 같은 사상을 심어 놓지 않으면 이 민주세계뿐만 아니라 세계가 위험하다는 것을 하늘로부터 통첩받아 가지고 비난과 혹은 여러 가지 논란의 자리를 거듭하면서도 지금 이와 같은 활동을 계속하는 것을 여러분이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 국민을 위대한 국민으로서 내가 아는 것은…. 미국이 2백 년 동안의 짧은 기간에 세계에 없는 문화세계를 창조한 것은 세계의 지성인, 세계의 잘난 사람이 있으면 흡수하고, 세계의 좋은 것이 있으면 그 민족성을 흡수하는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이와 같은 원칙을 빨리 흡수할 수 있는 국민이 미국 국민이라고 보고 하나님은 미국 국민에게 많은 기대를 갖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을 보내 가지고 이런 말도 전하게 한다고 나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는 날에는 미국은 틀림없이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아메리카를 꿈꾸고, 그러한 원칙을 따라간다면 틀림없지요. 틀림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공식을 통해서 이상적인 세계로 전진한다는 결론을 내리고자 합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남편은 아내를 위해 있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 있고, 그 부부는 자녀를 위해 있고, 그와 같이 형성된 가정은 종족을 위해 있고, 그 종족은 민족을 위해 있고, 그 민족은 국가를 위해 있고, 그 국가는 세계를 위해 있고, 이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 있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나, 우리를 위해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내 것은 여러분의 것이 되고, 내 것은 가정의 것이 되고, 가정의 것은 사회의 것이 되고, 사회의 것은 국가의 것이 되고, 국가의 것은 세계의 것이 되고, 세계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 되고, 하나님의 것은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지상에 이루어지면, 그 세계가 바로 지상의 천국이요, 우리 인류가 자고로 바라오던, 영원하고 불변한 사랑과 이상과 행복과 평화가 영원히 깃드는 그런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나는 확실히 알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이런 말씀을 전하는 것을 아시고,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이런 면에 일보라도 가담해 가지고 전진하는 여생을 산다면 이 사회에, 혹은 이 나라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사회생활과 여러분의 도시에 축복이 있기를 바라면서, 본인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 저녁에 이와 같이 참석하신 신사 숙녀 여러분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바로 이제 소개받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여러분이 상당히 궁금했을 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에 나타난 이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잘 보고 평가해 주길 바랍니다.
오늘 저녁에 여러분과 같이 생각하려는 말씀의 제목은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입니다. 이런 제목을 가지고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에 들어가기 전에, 오늘 여기에서 말씀하는 내용이 새롭다고 해서 충격을 받지 마시고 두고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또 관용하는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말이니만큼 새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입장에서 듣고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주님이 다시 오시기를 지극히 바라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주님은 왜 와야 되느냐? 주님은 먼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온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불변하시고 절대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그분의 뜻은 단 하나이지 둘일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그분은 절대적인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정하고 그분이 뜻하신 것은 반드시 성사하고야 마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에덴 동산의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분부한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따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경고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경고의 말씀을 하신 것은, 선악과를 따먹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이루어질 뜻의 세계로 가게 하기 위해서인 것은 두말할 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본래 의도하신 뜻의 방향으로 가지 못하고 타락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은 어디에서 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어디 공중이나 혹은 높은 데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본래 뜻하시던 그 뜻에서 떨어졌음을 말하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 가운데 있었더라면 영원할 수 있는 영생의 자리에 있을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뜻에서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계에 우리 인류는 있게 된 것입니다. 떨어졌다는 것은 병난 것을 말하는 것이요, 고장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6절을 보게 되면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한 것을 탄식하셨습니다. 그렇게 타락한 것을 대해서 후회하신 것을 보면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하기를 바라셨던 것이 아니라 타락하지 않기를 바라고 계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 중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된 것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알고 있는 신자들이 많은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타락한 세계에 대한 것을 말하기 전에 타락하지 않았던, 본래 하나님의 의도하신 뜻의 세계가 어떠한 세계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딸로 선한 가운데서 완성을 향하여 자랐을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섰더라면 오늘날 인류역사노정에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자란 참다운 형제의 전통이 성립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형제의 전통 위에서 이들이 성숙하였더라면 ─하나님이 일남 일녀를 지으신 것은 이들이 성숙하면 반드시 성례식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불러다가 친히 축복하셔서 결혼식을 올려 주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됐더라면 참된 부부의 전통이 남아졌을 것입니다. 또한 서로 사랑하는 참된 부부 사이에서 자녀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참된 부모가 성립되었을 것이며, 이 참된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죄 없는 선한 아들딸이 되었을 것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인류 역사의 기원은…. 인류는 하나님이 보증하는 사랑 가운데 참된 부모의 죄 없는 자녀로서 시작했을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러한 참된 가정이 생겨났으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참된 종족이 형성되었을 것이고, 그 종족은 참된 국가로서 발전되었을 것이며, 그 국가는 참된 세계로 발전되었을 것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되었더라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심과 동시에 하나님을 세계를 다스리는 왕으로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이 통치하는 주권국가가 되었을 것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섰다면, 오늘날 우리 인류는 단일민족, 즉 아담의 전통을 이어받은 아담의 후손, 아담의 족속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서 그 아담이 하던 말과, 아담이 이룬 생활 방도를 전통으로 해서 아담을 중심삼은 이상적 문화세계를 창조했을 것이 틀림 없습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하나님을 영원히 주권자로 모시고 그 주권자 앞에 통치받는 이 지상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관을 받는 나라이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에게 치리받던 사람들이 지상에서 살다가 가는 곳이 영계의 천국이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가 천국에 감과 동시에 그 가족이 같이가고, 그 종족과 그 민족과 그 국가와 세계가 몽땅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영원한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자리에는 구주가 필요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도니, 하나님을 믿는다느니 하는 이런 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 곳은 지옥이 없는 곳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신앙이니, 종교니, 구주니, 지옥이니 하는 것이 생겨나게 된 동기는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초래된 결과인 것을 우리는 미처 몰랐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이 구상하신 뜻의 세계를 지금까지 한 번도 이루어 본적이 없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세계를 하나님이 이루지 못했습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 세계는 남겨 두고 타락한 결과의 세계가 벌어지게 된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한 결과 어떻게 됐느냐 하면, 우리는 사망권 내에 떨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하신 말씀과 같이 죽을 수 있는 사망권 내에 떨어져 들어왔습니다. 타락한 결과 어떻게 됐느냐?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게 되면, 사탄 마귀가 우리 인류의 아버지가 되었다고 예수님은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할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마귀를 아버지로 모시게 됐다는 이 원통한 사실이 타락의 보응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연고로 사탄의 품에 품겨서 자라는 아담과 해와는 서로가 원수의 입장에 선 것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타락시킨 해와는 원수이기 때문에 원수와 같은 형제의 전통, 죄를 가진 형제의 전통이 세워진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성숙한 것이 아닙니다. 사탄 마귀의 지배하에서 자라나 가지고 성혼식을 올렸는데, 그 성혼식이 죄 있는 부부의 기원이 성립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죄 있는 부부의 성립과 더불어 죄 있는 가운데서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죄 있는 부모가 성립되었고, 죄 있는 아들딸이 번식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원수와 같은 입장에서 싸우는 이런 악한 죄 있는 형제들이 번식되어 가지고, 그 가정들이 종족을 이루고, 종족들이 분립되어 가지고 국가를 이루고, 국가들이 분립되어 가지고 세계를 이루어 놓은 것이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결과에 도달하니, 자연히 사탄 마귀가 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성경은 여러 곳에서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2장 31절에 보게 된다면 이 세상 임금은 사탄 마귀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계 가운데서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어찌하여 사탄 마귀, 하나님의 원수가 이 세상을 지배하는 왕이 돼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타락의 결과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공중 권세까지도 사탄 마귀가 지배하고 있다고 성경에서는 지적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던 뜻의 세계냐고 묻게 될 때, 아닌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슬픈 결과의 세계가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이런 세계에 떨어진 인간들이, 하나님의 원수, 사탄 마귀 앞에 지배받는 이 인간들이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본연의 뜻의 세계로 돌아갈 길이 있을 수 있느냐? 돌아갈 수 있느냐? 이건 불가능한 것입니다. 사탄이 돌이켜 주지 않는데, 그걸 뚫고 나갈 사람이 있어요?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하나님밖에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밖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이제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마귀가 생겨났다는 것과 사탄이 세계를 지배하여 사탄주권세계가 되었다는, 사탄이 이 땅을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죄를 청산하고 사탄 마귀의 주권을 타파해 가지고 인류를 하늘편으로 빼앗아 오고 사탄을 완전히 매장할 수 있는 계획을 하나님은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왜 와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탄세계의 주권을 빼앗아 가지고 인류로 하여금 속죄하고 하늘나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본연의 뜻의 세계로 데리고 들어가기 위해서 오시는 세계의 구세주가 메시아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여기에서 구원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본연의 자리에서 떨어진 것을 다시 찾아가는, 복귀해 들어간다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귀의 길이 구원의 길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니 뭐니 하는 종교권을 왜 만들어 놓았느냐? 그것은 악한 사탄 마귀에게서 분립해 가지고 본연의 뜻의 세계로 들어가게 하기 위한 준비의 터전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사탄 마귀의 주권을 빼앗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셔야 하느냐? 개인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에 선 강력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주류적인 입장에서 택해 가지고 준비한 나라가 이스라엘 나라요, 그 종교가 기독교라는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구원섭리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구원섭리의 뜻은 본래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그런 뜻이 아님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구원섭리를 끝내고, 타락하지 않았던 본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책임자로 오시는 분이 구세주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메시아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 들어갈 그때에 있어서는 종교도 끝나는 것이요, 구세주의 사명도 끝나는 것이요, 지옥도 끝나는 것이요, 사탄 마귀와 이 세계 사탄나라의 모든 것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 하나님이 통치하는 본연의 뜻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의 이 세계는 타락한 세계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우리는 구주를 바라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이 확실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고, 메시아가 오는 뜻이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게 하기 위한 것임을 알았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려면 개인보다도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 형태로 확대시켜서 하늘편의 공고한 터전을 넓히고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사탄주권을 빼앗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그렇게 하여 하늘편으로 돌이키려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알았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유대교와 기독교의 사명이 무엇이냐? 도대체 기독교의 사명이 무엇이고 유대교의 사명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주님이 오시면 주님과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 가지고 '자, 이리로 전체가 가자' 하고 지향하면 전체가 가야 돼요. 전체가 하나되어 돌아가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 나서면 거기에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을 추방하는 데 있어서 최대의 협조적 기반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서 유대교인과 기독교인과 오늘날 통일교회가 바라는 분이 누구냐? 무슨 딴 사람을 바라는 것이 아니예요. 메시아 한 분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나이고, 그 하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대표자가 메시아이기 때문에 유대교인이 바라는 메시아와 기독교인이 바라는 메시아와 통일교회가 바라는 메시아가 다를 수 없다 이거예요. 한 사람입니다, 한 사람. (박수) 감사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방 종교에도 재림사상이 있어서 자기들의 도주가 다시 온다고 믿고 있지만, 다시 온다는 그 말이 그 교주를 지적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앞으로 올 메시아 한 사람 앞에 귀결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방계적 섭리의 뜻 가운데서 그렇게 믿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문제입니다. 메시아를 만나지 못하면 본래의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만민은 구세주를 바라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메시아 한 분을 중심삼고 보면 유대교는 맏형님과 같고, 기독교는 둘째 형님과 같고 통일교회는 세째와 마찬가지입니다. 형제라구요, 형제.
그러면 유대교인들이 바라던 메시아와 기독교인들이 바라던 메시아가 한 사람인데, 유대교인들이 바라던 그 한 사람의 메시아가 기독교에서 믿는 예수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알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 만일에 예수님이 메시아라면, 유대교인들이 바라던 메시아였더라면 유대교인들은 책임 못 했다는 결론이 지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재림주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두번째 주님을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도 재림주를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의 내용이 하나되지 못한 것이 있다면 이것을 밝혀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을, 메시아를 맞기 전에 이 땅의 유대교와 기독교를 대해서 사랑의 하나님은 준비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의 메시아를 중심삼고 보면 형제이기 때문에 유대교는 기독교를 받아들여야 할 입장에 있었던 것이요,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는 통일교회를 받아들여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자, 여기에서 결론을 내지만, 영계에 들어가 보니까 이 땅에 왔던 예수 그리스도는 2천 년 전에 유대교인들이 오기를 바라던 메시아였습니다. 이것을 나는 알았습니다.
만일 그때에 유대교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받아들였더라면 오늘날 기독교는 나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죽은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기독교가 민주세계권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았는데, 산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 터전이 일치되었더라면 단시일 내에 세계를 재패했을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오늘날처럼 유대교인이 중동에서 이스라엘 복권 기반을 완전히 닦아 가지고 세계로 진출하는 데 있어서 신음하는 이런 터전에 있을 것이 아니라, 벌써 세계를 지배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유대교를 위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왔지, 오늘날 기독교를 위해 온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보내 주겠다고 약속하신 그 메시아를 맞게끔 하기 위해 4천 년 동안 준비했던 이스라엘 민족이 그들이 바라던 메시아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맞아들이지 못했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밝히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차원에 이르러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누가 못박았느냐? 로마 총독 빌라도가 못박은 것이 아니라 선민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를 잡아 죽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인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오늘날 기독교가 주님이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주님이 오면 그를 잡아 죽이는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죽지 않고 이루어야 할 뜻을 못다 이루었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사탄 마귀의 주권을 깨 부수고 사탄 지배하에 있는 세계 인류를 하나님의 본연의 뜻의 세계로 돌아가게 해야 할 것이 본연의 뜻인데도 불구하고 그 일을 하지 못했으니 다시 오시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기서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결국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다시 오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을 여기서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유대교인들이 왔다면…. 레버런 문이 유대교를 평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것을 회개하고 이제라도 바른 길을 찾아가게 하기 위해서 이것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라도 유대교인은 회개하고,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회개하고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이 미국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길이 유대교인이 이제 국가적으로 세계무대에 나설 수 있는 하나의 길이라고 나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이 미국과…. 미국은 이스라엘 나라를 형제 국가로서 완전히 하나되어 보호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독교는 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대해 가지고 뭐 이단이니 하며 상당히 논란을 벌이고 있는데 내가 이단이 아니라구요. 이 기독교와 유대교를 하나 만들고, 앞으로 주님이 어떻게 오는가를 밝히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아모스 3장 7절을 보게 되면, 하나님은 그 종 선지자에게 밝히 가르쳐 주지 않고는 역사하지 않는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끝날에 대한 것을 예고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한 내용을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이 그런 사명을 못 한다고 하는 근거가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결과를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이 같이 하시면 흥할 것이고, 하나님이 같이 안 하시면 망하는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기독교는 메시아와 죽든지 살든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유대교나 기독교나 통일교회나 하나의 메시아를 중심삼은 형제이기 때문에, 엇갈린 모든 것을 다 해소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오늘날 이 세계의 종교에 대한 뜻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는 이제 여러분들이…. 도대체 기독교를 가만 보면 4백 개교파가 돼 가지고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돌아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걸 누가 수습하려 해요? 이걸 누가 수습해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 마귀의 주권을 깨뜨려 버리고 사탄이 주관하는 이 세계를 찾아오는 데 협조해야 할 기독교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끼리 싸우는 걸 볼 때, 사탄은 얼마나 좋아하고 하나님은 얼마나 기가 막히시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만일에 '예수님이 이 지상에 와 가지고 교파가 분열되어 서로 싸우는걸 볼 때 하나의 뜻을 대하시는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 것 같아요? 얼굴을 들 것 같아요? 이것을 그냥 둬둘 수 없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이러한 교파들은 하늘의 저주 아래 서기 쉽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몰락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기독교가 하나되어야 된다고, 통일되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수님이 기대할 수 있는 사람이요, 하나님이 소망을 둘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기독교가 4백여 파로 갈라지게 된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예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성경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성경. 성경이 문제라구요. (박수) 여러분, 이 성경이 어떤 것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성경은 이 사탄 마귀가 주관하는 그 주권내에 하늘의 뜻을 세울 수 있는 첩보 요원을 보냄과 같은 역사를 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공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탄이 잡아 죽이는 거라구요. 잡아 죽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택한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게 될 때는 반드시 상징과 비유와 암호를 통해 가지고 직접적으로 지시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 미국과 소련이 대결하는 입장에서 서로 스파이를, 정보요원을 보내게 될 때는, CIA면 CIA국장이 암호를 통해 가지고 모든 계획을 지시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의 싸움을 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다가는 하나님의 뜻을 망칠 수 있고 인류를 망칠 수 있는 결과에 부딪힐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사람의 말을 듣지 말라는 거라구요. 밀실에 들어가 담판해 가지고 하나님이 지시하는 대로 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밀실에 들어가서 기도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명령을 받지 못하는 세계의 교회 지도자들, 혹은 모든 신자들은 겸손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겸손해야 된다구요.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유대교인들이 어찌하여 메시아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4천 년 동안 기다렸던 그분인데도 불구하고 못 모셨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구약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다가 못 모시게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에서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대교가 주님을 바랐던 그때와 오늘날 기독교가 다시 오시는 주님을 바라는 때는 딱 마찬가지 입장인 것입니다. 같은 사명과 같은 하나님의 뜻을 성사시키기 위해 오시는 그 주님이 다른 방법으로 오실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오늘 날 전세계에 널려 있는 기독교인들은 주님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는데, 주님이 어떻게 올 것이냐에 대해서 확실히 모르고 막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마치 유대교인이 기다리던 거와 마찬가지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옛날 유대교인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해서 받아들이지 못했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오시는 주님을 우리가 모실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주님은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말했습니다. 다니엘서 7장 13절을 보면 "인자 같은 이가 구름을 타고 강림하시리니…"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의 신앙자들은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실 줄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니 '구름을 타고 오지 않은 사람은 주님이 아니다' 이렇게 믿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를 우리가…. 신약 요한2서 7절에 "이 세상을 미혹케 하는 자가 많이 나타났나니, 만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임하심을 부정하는 자는 적 그리스도니라" 하고 사도 요한이 지적한 것을 보면,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자, 그것은 마치 오늘날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는 기독교 교인들 앞에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지 않고 사람으로 왔다가 잡혀 죽겠으니까…. 2천 년 전 잡혀 죽은 예수를 메시아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을 대해서, 그 유대교인들을 대해서 예수를 믿는 제자가 책망한 그것은 마치 오늘날 기독교를 대해 책망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자신 있어요? 믿을 수 있어요?
자, 이와 같이 이스라엘 민족들이 믿고 있던 관과 예수를 보낸 하나님의 섭리의 뜻은 달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 믿지 못할것이 무엇이 있었느냐 하면, 말라기 4장 5절에 보면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하고 메시아가 오기 전에 반드시 엘리야를 보내 주겠다고 철석같이 약속했습니다. 구약성경 말라기는 신약성경 묵시록과 마찬가지로 맨끝에 예언한 것이기 때문에 딱 그렇게 될 줄 믿었다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예수님이 오시기 9백 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승천한 분인데, 하늘로 올라갔기 때문에 다시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고 바라고 있던 때에 기다리던 엘리야는 오지 않고 난데없이 더벅머리 총각 예수가 나타나가지고 '내가 너희들이 4천 년 동안 기다리던 메시아다. 나를 믿어라' 하니, 그거 믿겠어요?
여기 유대교인 왔다면 한 가지 여러분 앞에 말하지만, 유대교인들은 말라기 성경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엘리야가 올 줄 알고 믿었다가는 억천만 년이 가도 메시아를 못 만날 것입니다. 내가 영계에 들어가 알아보니 틀림없이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만약 못 믿겠거든 사실인가 아닌가 여러분이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했나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유대교인들은 2천 년 전에 왔다 갔던 예수를 받아들이지 못한 역사적인 죄를 회개하고 이제라도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나는 선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시대에 문제가 됐나 안 됐나를 우리가 알아보자구요, 이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마태복음 17장 10절 이하를 보게 되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나가서 전도하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붙들고 '야 야, 너희들 선생이 메시아 같으면 말라기 선지자가 예언한 것처럼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는데, 엘리야가 누구냐?' 하고 들이댔습니다.
성경을 모르는 무식한 제자들이 할수없으니 예수에게 물어보기를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하니, 예수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이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접하였도다 하니, 그때서야 비로소 제자들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 세례 요한인 줄 알더라"고 했습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예요?
이걸 오늘날로 비유해서 말하게 되면, 주님이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믿고 있는데, 그렇게 재림주님이 오실 줄 알고 믿고 있는데, 천변지이(天變地異)가 벌어져 올 줄 알고 믿고 있는데, 사람인 청년 하나가 떡 나타나서 '내가 너희들,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바라던 재림주님이다' 하면, '야 이 녀석아, 네가 주님이 되려면 말라기 성경에 말한 그 엘리야는 어디에 있느냐' 할 때, '그 엘리야를 모르느냐? 그것이 빌리 그래함이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 말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만민 앞에 보내심을 입은 메시아는 유대교인들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이런 엇갈린 사연을 품고 죽어간 원통한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이 뭐하러 왔소? 하고 물으면, '만민을 구하기 위해서 왔다'고 할 것이고, '구하는 데는 어떻게 구하러 왔습니까? 하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서 구하기 위해서 왔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주님이 오면, 기독교가 바라는 주님이 오면…. 기독교가 망하려고, 못되려고 주님이 오시기를 바라요, 잘되려고 주님을 바라요? 잘되려고 바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받들지 못한 유대교는 2천 년 동안 나라 없이 유리고객한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복 받았어요? 믿었으면 천리의 복을 받았을 것인데, 믿지 않고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세계인을 구할 수 있고 본래의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중심존재를 죽였으니 그 이상 큰 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이상 큰 죄가 없다는 거예요.
4천 년 동안 준비한 백성이, 만약에 엘리야가 먼저 구름을 타고 왔다면 예수를 잡아 죽일 수 있어요? 안 잡아 죽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사적 구약시대에 이렇게 섭리를 하셨는데, 신약시대에 이렇게 섭리를 안하신다는 보장이 있어요? 구약성경에도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곳과 엘리야를 보내 주신다고 한 곳과 사람으로 온다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성경에도 묵시록 1장 7절을 보면 틀림없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지만, 데살로니가 5장 2절을 보면 도둑과 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양면 예언을 했어요. 이렇게 온다고도 하고, 저렇게 온다고도 했다구요.
자, 그런데 여러분 좋은 대로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것은 믿고 도둑같이 온다고 한 것은 안 믿겠어요? 여러분 마음대로 해요? 이런 역사적 사실을 미루어 보아 가지고 오늘날 우리가 처해 있는 입장을 밝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앞날에 다시 하나님의 뜻 앞에 범죄를 저질러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름 타고도 올 수 있고 사랑으로도 올 수 있다' 이렇게 믿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인 것입니다.
유대교인들이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다가 그런 실수를 했고, 그 다음에는, 성경을 믿는 대표적인 사람 때문에 예수가 죽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유대교인들은 못 믿었지만, 요단강가에서 예수를 메시아라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거한 세례 요한은 예수를 믿었는지 우리 한번 알아보자구요. 우리가 마태복음 11장 2절 이하를 보게 되면, 세례 요한이 헤로디아 가정의 연애 사건으로 인하여 감옥에 가 가지고 죽게 되니까 떡 제자를 보내 가지고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이렇게 질문했어요. 거 믿었다는 거예요? 이거 기가 막힌 일입니다.
나라가 받들지 않고, 교회가 받들지 않고, 고독단신으로 몰리고 있는 이 판에 세례 요한만은 자기를 믿을 줄 알고 있었는데, 의심해 묻는 것을 보게 될 때 예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여러분, 생각해보라구요. 그래서 6절에 내려가 보면,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 대해서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며 실족했다고 지적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내려가 보면 제자들도 요단강에서 다 봤기 때문에 그들 대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들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옷을 잘입은 사람이냐? 옷을 잘입은 사람은 궁전에 있느니라' 하고 풍자적으로 들이치면서, 맨 나중에, 11절에 가서 보면, 하시는 말씀이 '여인이 낳은 사람 중에 이 사람보다 더 큰 사람이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하며 풍자적으로, 반대로 들이때린 것입니다.
그러면 여인이….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은 여인이 안 낳고 바윗돌이 낳았나요? 이게 무슨 뜻이예요? 이게 무슨 뜻인지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그때까지 왔다 간 선지자의 사명은 메시아가 이 땅에 올 것을 증거하는 것이었는데 작은 선지자의 입장에 선 사람들은 먼 역사적 거리를 가지고 메시아를 증거했지만, 이 세례 요한은 메시아를 증거하는 증거자 입장에서 볼 때 직접 증거를 했으니 제일 클 수밖에요.
영계에 있는 작은 선지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인 줄 전부 다 알고 믿고 모시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세례 요한은 큰 자로서 증거는 했지만 믿고 모셔야 할 텐데 믿고 모시지 못하였으니 저 영계에 가서 제일 작을 수밖에요.
사실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자구요. 성경 마태복음 11장 12절을 가서 찾아 보라구요. '세례 요한이 올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힘씀으로 얻나니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여기에서 세례 요한과 예수의 쟁탈전이 벌어진다고 경고한 것입니다.
자, 세례 요한을 보고 힘쓰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힘썼으면 어떻게 될것이냐? 힘쓰는 자리에 섰더라면 세례 요한은 수제자가 되고,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12사도, 70문도, 120문도가 되고, 유대교회의 고위층의 사람들이 예수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12사도와 70문도와 유대교만 하나되었다면 예수를 잡아 죽일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세례 요한을 선지자로 알고 믿고 있는 유대교 신자들이 전부 다 예수와 하나되었다면 누가 예수를 잡아 죽이겠어요, 누가? 누가 잡아 죽이겠느냐 말이예요, 누가? 그렇게 됐으면 어떻게 되느냐? 고위층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도가 되고 제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발바닥과 같은 어부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돼요? 베드로와 같은 무식장이들과 세리와 창녀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그게 하나님의 뜻이예요?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에 대한 결정적인 말 한마디 더 보고 넘어가자구요. 요한복음 3장 26절에 보게 되면, 사람들이 예수님한테 전부 세례를 받으러 가게 될 때에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세례 요한에게 와서 '당신한테 요단강가에서 세례 받은 그 사람 앞으로 모든 사람이 가더이다'할 때, 세례 요한은 '그는 흥하여야 되겠고, 나는 쇠하여야 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기독교는 세례 요한을 겸손하고 위대한 선지자로 모셔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반대의 입장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같은 운명길을 가면 예수가 흥하면 그도 흥하는 것이지 왜 쇠해요? 예수가 망해야 망할 것인데…. 이것은 반대의 길을 갔다는 사실을 말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다가 예수를 죽였고 성경을 믿고 있는 유대교인들과 하나님이 세웠던 사람 세례 요한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게 되었다는 이러한 사실을 우리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게 된 것은 하나님이 예정한 기정 사실이냐, 돌변지사냐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보자구요. 주님에게는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나라를 빼앗아 오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 4천 년 닦아온 터전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고 교회를 잃고 택한 사람을 다 잃고 혼자서는 뜻을 이룰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제 2방안을 내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잃지 않고 죽지 않았으면 영과 육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사탄세계와 사탄주권을 빼앗아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갈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 기반이 없어졌으니 할수없이 하나님은 제2차적인 방안인 영적 구원만이라도 성립시킬 수 있는 길을 닦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적 구원의 길을 열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언제 결정했느냐? 이거 알아봅시다. 누가복음 9장 30절 31절을 보면, '모세와 엘리야가 변화산상에 나타나 가지고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돌아가실 것을 말하니라'고 했습니다. 언제 결정했느냐 하면 변화산상에서 십자가에 돌아갈 것을 결정한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마태복음 16장 23절에서 하신 말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죽을 것을 말할 때에 베드로가 '선생님이여, 그리 마시옵소서' 하니까 베드로에게 '사탄아 물러가라' 한 이 말씀을 두고, '이거 보라구. 죽으려는 예수를 죽지 말라고 하는 베드로에게 사탄이라고 한 것을 보면 틀림없이 죽으러 왔지'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미 변화산상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것을 결정한 후에 이와 같은 말을 하니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아시는 예수는 이렇게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1차 이스라엘 나라만도 못한, 영과 육을 중심삼은 하나의 선민적 국가가 없이 영적 나라를 추구하는 영적 이스라엘 나라 형태와 같은 것이 오늘날 기독교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여기서 오늘날의 기독교가 십자가로 말미암아 시작했느냐 안했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보자구요.
십자가에 돌아가는 그 자리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잃어버리는 자리요, 12사도가 배반하는 자리요, 오른편까지 같이 죽어가는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는 다 잃어버린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잃어버린 자리라구요. 기독교가 그 십자가로 시작될 게 아니라구요.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렇지만 부활한 후 40일을 중심삼은 그 기간 내에 다시 제자들을 모아 가지고 오순절 이후로 기독교의 새로운 출발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기독교는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라 부활의 도리라는 것을 오늘날 우리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십자가로 말미암아 육적 세계의 나라와 모든 국가를 잃어버렸지만, 부활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의 출발을 이루어 여기서부터 기독교가 출발했기 때문에 기독교는 영적 천국을 바라고 나오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보다도 못한 전세계 기독교 국가가 되었다는 것….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이냐 하면, 세계 인류를 사탄나라에서 찾아오고, 사탄주권을 추방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돌아가게 하는 것인데, 구름을 타고 영적으로 허깨비같이 와서 되겠어요?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16장 19절에 보게 되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에 베드로한테 천국문 열쇠를 맡기면서 '네가 땅에서 매이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고, 땅이 중요하다고 그랬습니다. 천국은 땅에서 좌우된다고 경고하시고 천국문 열쇠를 땅에 맡기고 가신 것입니다. (박수) 땅에서, 사탄세계에서 매였으니 땅에서 풀어야지 영계에서 풀 수 있어요? 땅에서 잃어버렸으니 땅에서 찾아야지, 영계에서 찾을 수 있어요?
이러한 관점에서 보아야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이나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시옵소서' 하신 이 기도의 내용을 알 수 있다구요. 이제라도 허락될 수 있다면, 자기가 죽지 않고 영육으로 뜻을 이루어 유대 나라와 합해 가지고 로마를 찾고 세계까지 전부 다 하나님에게 돌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본래의 메시아의 사명은 사탄나라와 사탄을 전부 다 없애고 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탄나라와 사탄세계를 남기고는 갈 수 없는 그 입장이었던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자기가 죽는 날에는 4천 년 동안 하늘이 보호하였던 이스라엘 나라는 산산조각이 나 없어져 가지고 자기가 올 때까지 수난길에서 피흘리고 갈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 자신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돌아가면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피 흘리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것이요, 앞으로 예수를 믿는 수많은 기독교 신자들이 순교의 피를 흘린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그런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또다시 주님이 이 땅 위에 육을 쓰고 오게 되면 자기가 당하는 이 원통한 길을 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엘리 엘리 라마 사막다니-오!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했는데, 그게 무슨 말이예요? 십자가로 말미암아 뜻을 다 이루고 돌아간다면, 찬양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고 돌아가는 자기를 맞아 주라고 해야 할 것인데, 그걸 어떻게 해석해요?
십자가에 운명하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하신 말은 '당신이 소원하시던 영적 구원섭리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 나라가 없다구요. 언제든지 사탄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공산세계의 위협을 받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주님이 구름을 타고 와서는 이루어지지 않을 성경의 내용을, 예수님이 끝날에 대해 예고한 말씀을 여러분 앞에 지적해 주겠습니다. 누가복음 17장 22절을 보게 되면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한다'고 했는데, 구름을 타고 오신다면 인자의 날을 못 봐요? 구름을 타고 오는데 못 봐요? 구름 타고 오면 이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오면 이렇게 될 수 있다구요.
그 아래에 가서 보면 놀랄 만한 말씀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말씀이 성경에 있었나?' 하겠지만, 이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기 직전에 문답하면서 하신 최후의 권고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그-오시는 주님을 말합니다-가 먼저 고난을 많이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다(눅 17:26-26)"라고 했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 구름 타고 오는데 누가 고난을 당하게 해요? 사람으로 오면 요렇게 된다구요. 사람으로 오면 요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는데 사람으로 와서 '내가 주님이야' 하면 별의별 핍박 다 하지 별수 있어요?
그 다음에 구름 타고 여기 와서는 이루어지지 않을 말씀이 누가복음 18장 8절에 '인자가 이르는 날에는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한 말씀입니다. 믿는 자가 아니예요. 믿음을 볼 수 없다, 신앙조차 찾아 볼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보는 사람이 수억이나 되는데 믿는 사람을 못 봐요? 구름 타고 오는데 믿는 사람을 못 봐요? 그러나 사람으로 오는 날에는 한 사람도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사람으로 오면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마태복음 7장 21절에서 23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때에 나더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마귀를 내쫓으며 주의 이름으로 모든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들에게 밝히 이르리니 나는 도무지 너희들을 알지 못하나니 이 불법한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하리라" 했는데, 구름 타고 오는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사람으로 오게 되면, 30년, 혹은 33년 자라 가지고 일할 때 사람으로 나타나 가지고 주님이라고 한다 해서 별의별 핍박 다 하고 그럴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오시는 주님은 반드시 뜻을 이루어 세계적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남자로서 완전한 오빠,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같은 사람이 이 땅 위에 나타난 적이 있었어요? 완전한 하나의 신랑으로서 아내를 맞은, 아담 이상의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죄짓지 않은 참된 아버지가 있었어요? 하나님편에 참된 남자로서의 족장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하나님이 보증하는 참된 하나의 왕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남자로서 만왕의 왕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사람으로서 사탄 마귀를 물리치고, 사탄 마귀를 굴복시키고, 사탄나라를 정복한 그런 하늘의 아들이 있었어요?
그러면 메시아는 어떠한 존재냐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메시아는 어떠한 내용의 자격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개인적인 모델이요, 가정에 있어서 남편의 모델이요. 하나의 족장으로서 씨족적 대표자의 모델이요, 하나의 국가의 왕으로서 왕의 대표요, 만왕의 왕이요, 하늘나라를 건설하는 데 사탄을 정복하고 하늘나라를 찾는 대표자의 모형이 메시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린도전서 15장 45절을 보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를 후아담이라고 했습니다. 후아담이라고 교회의 목사들은 설교는 했지만 그 내용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은 사탄한테 굴복당하고 사탄의 종이 되고 사탄의 밥이 됐지만, 이 아담은 사탄을 정복하고, 사탄을 심부름시킬 수 있는 그러한 완성한 아담, 하나님편에 설 수 있는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 이루어 가지고 일시에 세계를 대표하여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을 통째로 함과 동시에, 상대적 신부와 하나되어야만 되는 것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한 천지창조의 원칙적 기반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주님이 오시는 데는 어린양잔치하러 온다, 신부를 맞이하러 온다고 한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이 기준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에덴 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본연의 뜻 가운데서 완성한 남자와 여자로서 형제의 전통을 세우고, 부부의 전통을 세우고, 참된 부모로부터 가정적 전통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한 나라의 형성은 가정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기독교의 소원은 하나님이 바라는 본연의 가정을 찾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한 모델적 가정이 생겨나면 그 기준을 따라 가지고 하나 하나 맞추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그렇게 편성하고,민족을 그렇게 편성하고, 세계를 그렇게 편성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시에 세계를 하나로 규합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물리치고 하나님의 세계로, 본연의 지상천국으로 메시아가 데리고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메시아가 오는 뜻이요, 이것을 받들어서 뜻을 성사시키는 데 협조하고자 하는 것이 교회의 뜻인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결과에 도달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사망의 세계에 있어서 기독교와 유대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의 본연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기독교의 세계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완결할 수 있다는 이 사실을 여러분이 아시기 바랍니다. 틀림없이 이와 같은 원칙을 따라 가지고 종교적 종결을 지을 것이라는 것을,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복된 세계에 동참하기를 바라서 여러분 앞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는 3차 아담으로 이런 모든 것을 완결짓기 위해서 오신다는 것을 확실히 기억하시고, 여러분이 그러한 곳으로 나가기를 바라면서, 오늘 저녁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박수)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저녁에 이와 같이 모여 주신 신사 숙녀 여러분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간 몇 주일 동안 난데없는 여러 나라의 젊은 사람들이 이 샌프란시스코시를 상당히 소란스럽게 했는데, 그 젊은이들을 동원하여, 그 배후에서 조종하는 레버런 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이 상당히 궁금했을 줄 알고 있습니다. 그 장본인이 오늘 저녁 여기 나타났으니 여러분이 잘 보고, 그리 잘생기지는 못했지만 힘껏 평가해 주기를 빌어 마지않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더우기 이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을 찾아오게 되었는데, 여기 주인 되시는 밴자민 스위트씨는 내가 미국에 왔을 때 미국 사람으로서, 유태인계 미국 사람으로서 아마 이 레버런 문을 제일 친절히 대한 사람 가운데 첫번 사람인 줄로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요전번 6월에 내가 여기 들어왔을 때는 몸이 건강하지 않아서 상당히 어려움을 당했는데 이번에 와서 건강한 모습을 보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치하하는 마음으로 많이 힘을 빌어 주길 바라 마지않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무척 귀하신 손님이신데, 원래는 리셉션 라인에서 개개인과 일일이 인사하는 것이 미국 사람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예로 알고 있지만, 여러분이 보다시피 여기 많은 청중이 모여서 그럴 시간이 없기 때문에 많은 실례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실례를 탕감하는 의미에서 여기 남자 한 분, 여자 한 분과 대신 악수를 하겠으니, 여러분, 박수로써 친히 이 리셉션 라인에서 악수한 것같이 여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이제는 인사를 다 끝내고 그랬으니 뭐 시간도 없는데 앉으면 좋겠지만 그냥 앉으면 여러분들이 '뭐 오늘 저녁 레버런 문을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할 줄 알았는데…' 하면서 상당히 섭섭해 할 것 같아서 시간을 조금 주신다면 내 얘기 한번 해보겠다구요. (박수)
청중이 이렇게 길게 넓게 있기 때문에 내가 언제나 이렇게 볼 수 없으니까 요 가운데만 보더라도 용서해 주고, 여러분들을 전부 다 이렇게 면전에서 보면서 해야 할 텐데 환경적으로 그럴 수 없는 것을 이해하시고 말씀을 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시간을 상당히 아끼는데, 시간이 없으니 시계 좀 보고…. (웃음. 박수)
자고로 사람들은 참되고 영원한 사랑과 이상과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지 않은 때가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변하고 불신과 반목이 가득찬 이 땅 위에서 그러한 여건들을 바란다는 것은…. 이미 절망 단계에 부딪혀 가지고 모든 사람들은 질식 상태에 처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인간들끼리는 이와 같은 이상적인 세계, 혹은 참되고 영원한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영원하고 불변한 어떤 절대자가 계신다면 그 절대자를 통하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분이 있다면 그분은 하나님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분은 영원하고 불변하며 유일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그가 바라는 이상도 그러할 것이고 사랑도 그러할 것이며, 평화와 행복도 그러할 것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사랑이니, 이상이니,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그런 말들은 혼자서 성립되는 말이 아니라 상대적 관계에서만 성립되어지는 말인 것을 우리는 여기서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혼자서 사랑해서는 뭘하고, 이상이 있으면 뭘하고, 평화와 행복을 가지면 뭘하느냐?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인 것입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존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사람 이외에는 없다고 우리는 단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게 된다면, 오늘날 우리 인간 자체가 하나님의 이상이니, 하나님의 사랑이니, 하나님의 행복이니, 하나님의 평화니 하는 것을 성사시키는 데 있어서 우리들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이런 가치적 존재인 것을 우리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여기서 질문 하나 하겠어요. 오늘 저녁 여기 오신 분들 중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상당한 유지들이 많으리라고 보는데, 여러분들이 젊었을 때에 상대, 즉 남자 되는 분들은 부인을, 여자 되는 분들은 남편을 구하게 될 때, 그 부인 혹은 남편을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구하고 싶었어요, 자기 보다 잘난 사람을 구하고 싶었어요? 전자를 원해요? 후자를 원해요? 전부 다 후자일 거라구요. 정말 그래요?「예」(박수)
자, 또 그 다음에는, 세상에 아주 잘난 미남 미녀가 있는데, 그들이 이제 갓 결혼을 해 가지고 첫애기를 낳았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어머니 아버지는 천하 일색이지만 가만 그 애기를 들여다보니까 그 아이는 생기기를 제멋대로 생겼다 이거예요. 마치 아이다호 포테이토(감자)처럼 생겨 먹었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 가지고 '허, 이 아이가 생기기를 당신들 보다, 엄마 아빠보다 잘생겼소' 하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좋아서 쓱 이런다 이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건 여러분들도 틀림없이 긍정할 거라구요. 그렇지요?「예」(박수) 좋아요.
자, 그러면 사람이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원한다면 도대체 사람은 누구를 닮았느냐? 이렇게 묻게될 때, 사람은 어디까지나 결과적 존재이지 원인적 존재가 아닙니다. 원인 된 어떤 절대자가 있으면 인간은 그로 말미암아 지어진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그 원인을 닮지 않을 수 없다는 이론을 우리는 오늘 여기에서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을 대해서 묻기를, '하나님은 절대적이시고 우주의 모든…. 뭐 부러우신 것이 없고 원하실 것이 없지만, 당신은 어떻소? 당신의 상대와 당신의 아들딸이 당신보다 잘나기를 원하오?' 하게 되면, 하나님은 '나도 너희를 닮았다' 하고 대답하실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은 어떻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을 거예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은 오늘 우리 인간 자체를 대해서 인간들이 자기보다도 낫기를 바라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 여기에 여러분들이 처음 왔지만 요것만은, 하나님 자신보다도 내가 낫기를 바라는 그런 하나님이라는 발견은 위대한 발견이라구요. 좋은 선물이라구요, 그것은.
그러면 여러분들,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오늘날 우리 타락한 인간들, 악하다고 하는 이 사람들까지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대상이나 아들딸을 대해 가지고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그들이 잠깐 있다가 없어지기를 바라지 않고 영원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여기서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그가 영원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가장 이론적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아, 그래야 되겠다…. 그것은 우리가 이상적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할 수 있다 하는 것은 결정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발견한다면 그건 위대한 발견이라는 거예요. 자,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점핑하자구요.
이제 여러분들은 주체와 대상 관계, 부자의 관계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러면 지혜의 왕 되시는 하나님이 영원하고 진정한 사랑과 이상과 행복과 평화의 기원을, 주체와 대상 두 존재가 있는데, 이 중 어느 곳에 그 기원을 둘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창조의 이상적 기준을 어디에 두었느냐 하면…. 만일에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을 위하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이상적 원칙 기원을 어디에 두었느냐 하면, 위하라는 데 둔 것이 아니라 위하는 데 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결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부부가 있다면, 진정한 부부, 영원하고 불변한 사랑의 부부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느냐? 서로가 위하는 데, 남편은 아내를 위해 있고, 아내를 위해 살고, 아내를 위해 죽겠다고 하고, 또 반대로 그 아내는 남편을 위해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데서 비로소 참다운 부부, 이상적인 부부, 혹은 평화와 행복의 부부를 찾을 수 있지, 그 외에서는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부모도 그렇습니다. 자식을 위해 태어났고, 자식을 위해 살고, 자식을 위해 죽는다고 하게 될 때, 거기에서 진정한 부모가, 이상적인 부모가, 행복의 기원이요 평화의 기원이 되는 부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 상당한 분들이 많이 왔지만, 남자 되시는 분들은 '오, 남자인 나는 이만했으면…. 내가 태어난 것은 나를 위해서다' 이렇게 자랑하고 다니고 있지만, 그렇지 않아요. 남자라는 동물이라면 동물, 사람이라면 사람…. 도대체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할 때, 남자 자신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망각했다는 것입니다. (박수) 여자들, 여자들을 위해서. 거 남자들은 다 섭섭하지만 여자들을 위해서…. (웃음)
그 반대로,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박수) 자, 보라고요. 여러분의 생김새를 보라고요. 남자는 위가 넓고 여자는 아래가 넓고…. 뉴욕 같은 데서 지하철 같은 걸 타게 되면 이게 큰일이거든요. 그러나 앉으면, 남자는 위가 넓고 여자는 아래가 넓기 때문에 둘이 앉아야 딱 맞게 되는 거라구요. 이상적으로 다 그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거 (박수) 감사합니다.
간단하다는 거라구요. 평화의 기원, 행복의 기원을 어디에 세울 것이냐? 딴 데, 세계를 자꾸 하나 만들려고 할 것이 아니라, 이제 자기 자신들을 중심삼고 '나는 나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대상과 상대를 위해 태어났다'는 요것을 발견하게 되면 우주의 모든 난문제는 해결되고 맙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자기 인식과….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파탄한 인류의 시조 아담 해와가 타락한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자기 자각과 자기 주장을 한 데 있습니다. 거기에서 타락이 기원된 것은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주장해야 할 텐데 반대로 되었다 이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여기서 이제 여러분들에게 하나의 공식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위해서 존재하는 데서만 참다운 이상과 행복과 영원한 세계가 연속될 수 있다는 이 공식을 여기에서 여러분이 알아주길 바랍니다.
자, 이 공식을 적용해서 그것이 맞나 안 맞나 찾아 보자구요. 그럼, 이 미국에서 제일 애국자가 누구냐 하면 '아 거 아브라함 링컨이다' 하고 여러 사람이 대답하는 걸 내가 많이 들었다구요. 그는 태어나기를 초야에서 태어났으니까, 어려운 데서 태어났으니까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를 위할 수 있는 길을 무엇보다 생각해야 할 텐데도 그는 젊어서부터 미국을 위하는 공적인 입장에서 결의를 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어떠한 대통령 보다도 자기의 생명과 모든 것을 이 나라를 위해 바쳤기 때문에,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와 같은 공식을 인류역사노정에…. 성현 가운데 제일 위대한 성현이 누구냐 하는 문제도 이 공식을 적용하면 대번에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는 누구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박수)
그는 오기를 자기를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 인류를 위해서 왔고, 살기를 인류를 위해서 살다가, 죽기를 인류를 위해서 죽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죽이는 원수들을 위해서 복을 빌었다는 사실은 그것이 그 누구보다도 인류를 위했다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이 공식 원칙을 통해서 보게 될 때, 예수 스리스도가 성현 중의 성현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도, 거 66권이 많지만 간단하다는 거예요. 요 두마디, '위해서 존재한다'는 요 두 마디면 다 끝납니다. 다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영계의 사실에 대해서 모를 거예요. 여기 레버런 문은 영계에 대해 전문이기 때문에 저 영계가 어떻게 됐는지…. 영계의 조직 원칙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만이 간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세계의 본질인 것을, 근본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있어서 우리는 나그네이기 때문에 본향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본향을 가려면 본향의 법도를 배우고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법도에 일치하는 비법을 하나님은 가르쳐 주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가르쳐 주는 종교를 통해서 역사시대를 개척해 오신 것입니다.
어떠한 고차적인 종교도 위해서 살라고, 희생하라고, 봉사하라고 가르쳐 준 건 그 원칙 세계에 돌아가기 위한 훈련으로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두고 볼 때에, 역사과정에서 하나님이 섭리했고 하나님이 원칙을 적용시켰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역사과정에 하나님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 안 할 수 없습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이 일생에 있어 자기를 위하는 생활이 많았느냐. 남을 위하는 생활이 많았느냐 하는 비례에 따라 가지고 저 나라에서의 위치가 결정된다 하는 것을 나는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저녁 이것을 아시고, 이와 같이 천 명 이상 되는 여러분들이 오늘 결심하고, 지금까지 나를 위하던 것을 사회에 전개시켜 가지고 사회를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가지고 살겠다고 하면 이제부터 이 샌프란시스코는 미국의 빛나는 도시가 되리라고 믿어 마지않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알았을 거예요. 내가 천국갈 수 있느냐, 지옥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자신들이 다 알았을 거예요. 그것을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왜 이와 같이 위하라는…. 젊은 사람들 지금 보게 되면, 미국 젊은이들은 개인주의사상이 아주 고질이 되어 있는데, 남을 위하라고 하면 아주 기분 나빠할는지 모르지만, 왜 위하라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느냐 하는 내용을 좀 알아보자구요.
자, 나 하나 더 묻자구요. 여러분들 진심을, 본성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백 퍼센트 생명을 다하고 정성을 기울여 가지고 신세는 입힌 사람이 있으면, 그 신세를 갚는데 한 50퍼센트는 주머니에 집어넣고 말이지요, 한 50퍼센트만 갚고 싶습디까, 그렇지 않으면 백 퍼센트 이상으로 갈고 싶습디까? 우리 본심이 어떻습니까?
이거 전부 다 우리 본심, 그것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 미스터 박을 대해서 백 퍼센트 위해 가지고 신세를 입혔을 때는, 미스터 박이 진정히 갚는다면, 백 퍼센트 이상, 백 십 퍼센트 돌려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자신이 다시 백 십 퍼센트보다 더 진정히 위하는 입장에서 돌려줬을 때는, 여기선 또 백 십 퍼센트 이상 하게 되고, 또 그 이상, 이상…. 이렇게 되기 때문에 여기에 영원이라는 개념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위해서 존재하라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만 영원한 이상이 성립되고 참된…. (녹음이 잠시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거기에서만이 발전이 있는 것이요, 거기에서만이 번창이 있는 것입니다. (박수)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 다음 두번째는, 왜 위하라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 보자구요. 위해서 존재하겠다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여러분 가정에 여덟 식구가 있는데, 그 중 맨 꼬마, 막내가 누구보다도 그 집안을 위하게 된다면, 아버지 어머니 형님 누나 할것없이 자연히, 시일이 가면 갈수록 그를 중심존재로 내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일상 생활의 실상이 아니냐 이거예요. 거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그러한 분이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만이 중심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러분들이…. 여러분, 그래요. 여러분은 남의 주관을 받는 것을 참 싫어한다구요. 전부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를 진정히, 백 퍼센트 위하는, 생명과 전체를 가지고 자기를 위하는 분 앞에 주관받는 행복이 어떨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생각도 안 해봤다 이거예요.
자, 그건 마치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그러한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주관받기를….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통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통한다 이거예요. 전부가, 앞뒤를 전부 다 우리가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엔 세째 번 이유는 뭐냐? 오늘 여기 오신 분들, 사회에서 살면서 전부가 생각하기를, '아 사랑은 내 사랑이고 이상도 내 이상이고 사랑도 나 때문에 생겨났다' 하겠지만, 아니라구요. 인간에게 있어서 생명보다 귀한 것이 뭣이냐 하면 사랑과 이상인데, 그 사랑과 이상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자, 이와 같은 내용의 요인들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위하는 데서만이 이상이 성립된다고 하신 사실을 여러분들이 이제는 이해할 줄 압니다.
또, 여러분 거 도대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궁금하지요? 간단해요. 위해서 사는 원칙을 바로잡자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만일에 여러분들이 '아 통일교회, 그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라는 그 말을 생각하면, 자고로 수많은 사람이 그런 꿈을 꾸어 왔는데, 레버런 문도 그와 같은 한 사람인데, 그 사람 머리가 좀 돌지 않았나? 하고 이상하게 생각할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 기성교회면 기성교회의 목사가 교인들을 사랑하는 이상, 혹은 교인이 목사를 사랑하는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느냐 할 때, '있다' 하게 되면 그것으로부터 하나되는 것입니다. (박수)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 여기에 계신 여러분 가운데는 '아 나는 미국 국민이고, 이만하면 애국자다'라고 당당히 자랑할 사람들이 많을 줄 알지만, 나는 여기서 여러분에게 도전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미국을 위하고 미국 국민을 위하는 것보다도 내가 더 위하게 될 때는, 여러분을 위한 국가, 여러분을 위한 국민이 나를 위할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신 있어요? (박수) 감사합니다.
이런 말 하기는 싫어하지만, 나보다 미국을 더 위하고, 미국 국민을 더 위하고, 더 나아가서 인류를 하나님보다 더 위하고, 하나님이 위하는 그 이상으로 위하겠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그걸 싫어하시겠어요?(박수)
여러분,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은 사십여 년 동안 핍박을 받아 왔지만, 나는 한마디 성명을 발표해서 반대한 적 없습니다. 반대를 받고 나왔지마는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나를 반대한 사람들이 망하는 것은 많이 봤지만 나는 망하지 않고 오늘날…. '허 그 통일교회 없어진 줄 알았더니 이게 뭐 미국에서까지 판치는구만' 이럽니다. 그게 다 원칙대로 살면 그렇게 된다고 나는 믿고 있어요. (박수) 감사합니다.
이제 시간이 많이 갔으니 결론을 짓자구요. 결론을 짓자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인류가 바라던 참된 사랑과 이상과 행복과 평화의 세계를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어떻게 이뤄 가느냐 하는 공식적인 궤도, 혹은 길을 제시하고 제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남편은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편을 위하는 그런 부부가 되어 가지고, 그 부부는 자녀를 위해 있고, 그 가정은 종족을 위해 있고, 그 종족은 민족을 위해 있고, 그 민족은 국가를 위해 있고, 그 국가는 세계를 위해 있고,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 있고…. 그렇게 되면 그 하나님은 우리들을 위해서 있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이와 같은 공식을 적용하고, 이와 같은 원칙을 세운다면 여러분의 가정에 지상친국이 찾아올 것이고, 여러분의 사회와 여러분의 나라와 우리가 살고 있는 혼란한 이 세계에 지상천국이 전개될 것이고,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지상천국이 여기에서 실현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믿는 것만이 아니라, 여러분은 이걸 알고 생애의 과업으로 삼아 전진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이것이 필요할 것이고, 여러분의 나라에 이것이 필요할 것이고, 여러분이 사는 세계에 이것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 될 수 있는 그러한 길이 남아지길 바라서 이와 같은 저녁을 베풀었으며, 그와 같은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보다 큰 축복이 있기를 바라 마지않으면서, 본인의 말씀을 끝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만장하신 신사 숙녀 여러분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박수) 감사합니다. 제가 목이 쉬어서 여러분에게 대단히 미안하게 됐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박수)
그간 이 샌프란시스코에 계시는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그러지 않아도 상당히 소요한 도시에 난데없이 청년들을 몰려 와서 더욱 소요하게 만든, 논란의 대상이 된 장본인인 레버런 문이 도대체 어떠한 사람인지 상당히 궁금했을 줄 알고 있습니다. 바로 오늘 저녁 나타나서 여러분을 대하고 있는 이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그리 잘 생기지는 못했지만 여러분이 마음을 넓게 가지고 좋게 봐 주고, 좋게 평가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여러분들 앞에 말씀하기 전에 한 가지 부탁하고 싶은 것은 내가 이 저녁에 나타나서 말하려는 내용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내용이 아닌 것입니다. 새롭다면 새로운 것이니만큼 여러분은 타격을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일이 벌어질 적마다 언제나 사회에 문제가 되고, 혹은 여러 가지로 개인적인 문제, 전체적인 문제가 일어났던 역사적인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두고 보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오래 참는 마음으로, 넓은 마음으로, 관용하는 마음으로 이 시간을 가져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 저녁에는 '기독교의 새로운 장래'라는-방대한 내용이 되겠지만-이런 제목으로 말씀해 볼까 합니다.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은 '주님이 올 때가 됐다. 우리는 마음을 다하여 기다려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면 기독교는 물론이요, 이 세계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켜서, 영광의 세계로 들어갈 것은 틀림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님은 무엇 때문에 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주님은 단 하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확실히 알지 못하고는 주님을 모시는 데도 확실히 모실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시요, 영원하고 불변하시고, 유일무이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세우신 뜻은 영원히 하나이지 둘일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신 뒤 맨 끝에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그러면, 그 지은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뜻을 이루시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가르쳐 준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에덴 동산에 아담 해와를 지어 놓으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분부하시면서, 만일 따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경고하신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대해서 이런 계명을 분부하실 때, 선악과를 따먹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따먹지 말기를 바라는 뜻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본의에 어긋나게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타락이란 고장났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요, 병났다는 것을 말하는 것임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 앞서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본래의 뜻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루어졌을 세계, 그 세계는 어떤 세계일 것이냐? 개략적으로 말하고 넘어갑시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는 남매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이들이 하나님의 보호 육성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자랐으면 참다운, 하나님이 참이라 할 수 있는 남매의 전통이 타락하지 않은 이 세계에 성립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1남 1녀를 지은 목적은 어디 있느냐? 이들이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서 타락하지 않고 성숙했더라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을 것이냐? 하나님은 아버지 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두 남매를 데려다 놓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적 부부가 되도록 축복해 주셨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본래의 참된 부부는 이래야 된다는 전통이 이 역사시대에 남아졌을 것입니다. 그 부부가 사랑 가운데 자녀를 낳았으면, 죄 없는 참된 부부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아들딸이니만큼 죄 없는 선한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한 자녀의 전통이 성립됐을 것은 두말할 바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더라면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를 중심삼은, 하나님이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이 이 지구상에 성립되었을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보호를 받는 가정, 참된 부모와 참된 부부와 참된 자녀가 서로 사랑하는 이상적 가정이 횡적으로 전개됨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종족이 편성됐을 것이고, 이상적 민족과 이상적 국가와 이상적 세계로 발전해 왔을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곳은 오늘날 우리가 믿는 종교와 같은 것이 필요 없고 구주가 필요 없는, 사탄의 유혹이 없는, 하나님의 직접적 주관을 받는 세계임에 틀림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지옥이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살다가 가정이 한꺼번에 들어가는 곳, 종족이 한꺼번에 들어가는 곳, 나라와 세계가 그냥 그대로 옮겨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주관하는 주인이시요, 왕이시기 때문에, 그 나라와 세계는 하나님께 주관받는 나라와 세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이 어떤 곳이냐 하면 지상에서는 지상천국이요, 천상에서는 천상천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이렇게 됐다면 이 땅 위에, 인류역사에 비참한 역사는 없고, 오늘날 미국 사람이니, 한국 사람이니, 혹은 흑인이니, 백인이니, 황인이니 하는 결렬적 민족 대분열이 벌어질 것이 아니라, 이 세계는 아담의 후손으로서 단일민족, 단일문화, 단일세계를 창조했을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 세계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민주세계도 아니요, 공산세계도 아닙니다. 단 하나님이 영원한 주권자로서 하늘의 헌법에 의해 영원무궁토록 통치하는 세계일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면 여러분은 낳자마자 천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요, 낳자마자 선한 사람으로서 형제의 전통, 부부의 전통. 자녀의 전통을 세워 이상적 가정을 꾸며 살다가 천상천국으로 이동할 수 있는 행복한 지상의 기반을 갖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하나님의 본연의 뜻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못하였고, 하나님은 지금까지 타락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섭리역사과정에서도 한 번도 그 뜻을 성취해 보지 못하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의 뜻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은…. 구원섭리는 것은 본래 하나님의 창조의 본연의 뜻 가운데는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한 본연의 세계를 이루지 못하고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고장남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수선하지 않으면 안 될 인간, 혹은 의사가 필요한 인간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한 우리는 타락의 결과에 대해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경 요한복음 8장 44절을 읽어 보면, 예수님은 '사탄 마귀가 우리의 아버지'라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탄 마귀가 아버지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느냐? 요한복음 12장 31절을 보면, 하나님이 이 세상의 주권자가 아니라 사탄 마귀가 이 세상을 지배하는 왕이 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인데 하나님이 그 세계의 주인이 못 되고,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 마귀가 왕이 되었다는 것은 타락의 선물이요, 보응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우리 인간들은 죄악된 형제의 전통을 갖게 되었고, 죄악된 부부 전통을 남기게 되었고, 죄악된 자녀들을 품어서 죄악의 가정, 하나님께 반대하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그 가정들이 반목질시해 가지고 서로 싸우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파탄하는 불순한 죄의 세계를 이루어 영원히 이 세계를 지배하고자 하는 것이 사탄의 뜻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죄 있는 부모는 가졌지만 죄 없는 부모는 못 가져 봤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사탄 마귀 앞에 빼앗긴 인간을 본래 빼앗기기 전의 자리로 돌이키고, 사탄 마귀의 왕권을 때려 부수어서 하나님의 왕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하시지 않으면 그 누가 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온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알았으니 메시아는 왜 왔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려고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반대되는 여건을 제거하기 위해 왔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사탄 마귀가 나라를 가지고 하나님을 반대한고 있느니만큼 하나님도 하나님을 따르는 교회가 있으면 그 교회를 수습해 가지고 사탄 마귀의 나라보다도 강력한 나라를 만들어야 할 책임을 안 느낄 수 없다는 거예요.(박수)
사탄세계의 개인보다도 강력한 하늘편의 개인을 필요로 하고, 사탄세계의 가정보다도 강력한 하늘편에 일치된 가정을 필요로 하고, 사탄세계의 종족, 민족, 나라보다도 강력한 하늘편의 종족, 민족, 나라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이런 준비를 일으키기 위해서 그 사명을 이어받아서 준비하는 단체, 세계적 조직이 있어야 됩니다. 그 조직을 대표한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 종교의 사명이 이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중심적인 종교가 유대교요, 그러한 중심적인 민족으로 세워진 것이 이스라엘 선민입니다. 이렇게 선민이라는 말이 있는 것을 보더라도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긍정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선민을 택해 놓고 메시아를 보내 줄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때문에 메시아가 오기를 고대하는 이스라엘 민족은 어떠한 무엇보다도 메시아를 맞이하는 것이 최고의 희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가 되어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유대교도 메시아가 오기를 바라고, 기독교도 메시아가 오기를 바라고, 오늘날 통일교회도 메시아가 오기를 바라는데, 메시아는 도대체 몇 사람이예요? 하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의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나타나는 메시아는 하나이지 둘. 있을 수 없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중심삼고 보면, 유대교가 맏이이고, 기독교가 둘째, 통일교회는 세째가 되는 거예요. 삼 형제라구요. (박수) 자, 메시아를 바라는 이 세 교회가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싸우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시겠어요? 여기 이 레버런 문에 대해 가지고 유대인들은 뭐 앤티시마이트(anti-Semite;반유대주의자)라고 하고, 기독교인들은 헤러틱(heretic;이단자)라고 하는데 이게 뭐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 소원이 무엇이요?' 하고 묻고, 메시아인 예수 앞에 '당신의 소원이 무엇이요?' 하고 물으면, '지상에 있는 형제가 하나되는 것이 소원이다' 하고 대답할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그러므로 레버런 문이 형제가 싸우는 것을 말리겠다는 거예요. 들어 보라고요. 들어 보지도 않고 반대예요? 누가 잘못했는가 잘잘못을 가려서 잘못했으면 벌을 받든가, 처단하든가 해서 서로 화합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싸움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될 길이 없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덮어놓고 반대해요. 들어 보지도 않고?(박수) 도리어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이론에 맞다구요, 이치에 맞다구요. 이치에 맞고 이론에 맞고 가설적인 결과가 실증될 수 있는 것이 과학이라면 과학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덮어놓고 믿어요? 덮어놓고 천당가요? 그런 생각은 말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며, 예수의 소원이 무엇이야? 4백여 교파로 분열된 기독교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유대교와 통일교회 더 나아가서 전세계의 종교, 전세계 인류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 소원이다 이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오는 목적이 무엇이냐? 사탄 주권을 타파해 버리고 인류를 하늘편으로 찾아오고 사탄을 추방하는 것, 그리고 오늘날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구원섭리를 끝내는 것이 메시아가 오는 목적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본연의 뜻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복귀섭리를 완성하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온다면, 메시아가 와서 로마 교황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무슨 장로라든가 감리교회 무슨 회장이 있다면 그 뒤를 따라가야 되느겠냐 이거예요. 그럴 수 없다구요. 그들이 메시아를 따라가야 됩니다. 개인이나 교회나 할것없이 전세계 기독교는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기독교의 사명이 뭐냐? 죽든지 살든지 메시아의 명령과 메시아의 목적에 대해서 하나되는 것이 기독교의 사명입니다. 또한, 종교의 사명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사명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메시아가 사탄나라를 이기기 위해서는 하늘편 나라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민족이 없고 종족이 없으면 안 됩니다. 또한, 가정이 없으면 안 되고, 완전한 하나님과 하나된 개인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의 뜻이 어떤 것인가를 알았고, 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인가를 알았고,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가를 알았습니다. 때문에 여러분은 메시아와 하나되어 공동작전을 해 가지고 사탄을 무찌르고 사탄세계의 인류를 전부 다 찾아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기독교 신자들은 '내가 믿고 천당간다. 세상이야 망해도 나 하나만…' 하는데,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 관념이 틀렸다 이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오늘날 신앙자들의 관, 신앙관이라는 것이 나를 위한 관이지 하나님의 뜻을 위한, 세계를 위한 관은 아닙니다. 그런 관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나를 위한 관은 어느 한 때에 청산되어야 되고, 제거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세계를 구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겠다.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믿는다' 이렇게 믿어 왔어요?
자, 그런가 안 그런가 성경을 통해서 한번 알아보자구요. 여러분, 주일 학교 때부터 요한복음 3장 16절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는 구절은 다 알고 있다고요. 세계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지 기독교만 사랑하는 하나님이예요? 기독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할 하나님인 것을 몰랐다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변명할 도리가 없다구요. 왜 그러냐? 자, 우리 예수님과 하나님한테 물어 보자구요. 예수님에 대해서 '예수님이여! 당신은 구세주로 왔는데, 기독교만의 구세주가 되고 싶소, 인류의 구세주가 되고 싶소?' 하고 물어 보고, 또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 기독교만의 하나님이 되겠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은 기독교만의 하나님이 못 되어도 인류의 하나님이 되겠다. 예수님도 기독교만의 구세주는 못 되어도 인류의 구세주가 되어야겠다고 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하나님은 자기만 구하겠다는 기독교가 있으면 그 기독교를 때려치워야 돼요. 망하게 해야 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만일 기독교가 이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와 같은 신앙관을 가졌다면 세계는 벌써 하나됐다구요. 사탄주권, 사탄은 다 없어지고 다 하나님편으로 돌아왔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듣든 안 듣든 경고하라고 하신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기독교의 사명을 알았습니다.
그럼 성경이 도대체 어떤 거예요? 이 4백여 교파를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만들지 않았어요. 성경이 만들었다구요. 예수가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성경이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4백여개 교회들도 전부 다 하나의 예수를 믿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도 하나고, 예수의 뜻도 하나지, 그렇게 많아요?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사람들을 이 땅 위에 보내셔서 하늘의 기반을 닦게 할 때, 사탄 왕권 하에 하늘의 사람을 세우면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정보원이예요. 그런데 사탄은 하늘나라의 정보원이 와서 발을 붙여 가지고 기반만 닦는 날에는 자기 주권이 무너지고, 자기가 추방당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 그를 가만 놓아 두겠어요? 다 잡아 죽이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과 소련이 관계가 한참 격렬할 때는 서로 상대 나라에 스파이를 보내 가지고 공작을 합니다. 그런데 미국의 CIA면 CIA국장이 소련에 대한 작전을 지시할 때, 공문을 내서 지시해요? 암호로 작전을 지시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 그와 같이 하나님이 이 땅 위의 자기의 정보원들에게 지시하는 암호서로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 못 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시지 않았다고 했고, 끝날이 되면 하나님과 담판하라고 했지, 성경을 보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밀실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담판하라고 했지, 성경을 보라고 하시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성경 학자들이 그 암호를 푸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의 결론을 짓자구요. 성경을 잘못 풀다가는, 문자 그대로 해석하다가는 하나님의 뜻을 망칠 수 있고, 인류를 망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시간이 없어서 좀 점핑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예수도 왔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교회도 있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성경도 있는 거예요. 교회와 성경, 예수와 교회. 예수와 하나님이 전부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지, 갈라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마음대로 교파를 만들게 되어 있지 않아요. 전통주의를 자랑하는 장로교, 혹은 천주교 하나님이 뜻보다도 높아요? 그러면 왜 망해요? 오늘날 왜 떨어져 망하느냐 이거예요. 다시 알아봐야 됩니다.
여기에 목사들이 오고, 교회 지도자들이 왔을 텐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40일금식도 하고 죽음길도 개의치 않고 갔는데, 오늘날 그런 교회 지도자가 있고 교인들이 있어요? 자기들이 하나님이 되는 양 레버런 문을 폴스 프로페트(false prophet;거짓 예언자)니 뭐니 하며 반대하고 있어요.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껍데기만 가지고 돼요? 여기서 말하는 이 사람은 여러분들이 아는 신약은 다 알고 있다구요. 성경을 다 안다구요. 누구만 못해서 이런 일을 하는 줄 알아요? 실력과 실적을 가지고만이 승리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실력과 실적은 승리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무조건 반대할 생각만 하지 말고 한번 알아볼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주님은 어떻게 올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확실히 밝히고 넘어가자구요. 하나의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그 뜻을 대신해서 오는 메시아는 과거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바라던 메시아나 오늘날 기독교가 바라는 메시아나 통일교회가 바라는 메시아나 다 마찬가지다, 같다 이거예요. 오는 방법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구약시대에 왔던 메시아를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신약시대의 메시아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결론은 당연한 결론이 아니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주님이 어떻게 올까 생각하지 말고 과거에 어떻게 왔다 갔느냐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오는 주님도 과거의 주님과 같은 목적을 갖고 같은 모양으로 오기 때문에, 왔다 간 메시아를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오는 메시아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정할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보자구요. 역사노정에 우리가 아직까지 풀지 못한 수수께끼가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 앞에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 수많은 선지자를 연결시켜서 그것을 전달해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바라고 있는 이스라엘 민족 앞에 약속한 대로 하나님의 아들 되는 메시아인 예수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메시아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와 하나 못 되고 메시아를 잡아 죽였다는 사실 이것은 수수께끼 중의 수수께끼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오늘날 메시아를 바라는 전세계 기독교인들 앞에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메시아를 잡아 가지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메시아인 줄 알았다면 잡아죽였겠느냐? 대답해 보라구요?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인 줄 몰랐기 때문에 잡아 죽였지, 메시아인 줄 알았다면 절대 자기들이 죽더라도 잡아 죽이지 않았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사도 바울이 예수의 제자가 되었다고 사도 바울하면 위대한 사도인 줄 알고 있는데 사도 바울의 과거를 보면 사도 바울은 예수를 잡아 죽이는 데 도감 노릇을 했다구요. 그러다가 다메섹에서 하늘로부터 성신의 불을 받아 꺼꾸러지는 돌변지사로 인해 회개하고 예수를 믿지 않았습니까. 전혀 몰랐기 때문에 잡아 죽이는데 도감이 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내가 영계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보니 틀림없는 메시아입니다. 그러니 여기 유대교인들이 왔거들랑 이제라도 예수를 메시아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사도 바울의 증언을 통해서 알아보자구요. 고린도전서 2장 8절에 보면, 바울은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박지 아니하였으리라"고 설파했습니다. 몰랐기 때문에, 무지가 잡아 죽였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왜 잡아 죽였느냐? 우리 알아보자구요. 성경 때문에, 성경을 잘못 해석했기 때문에 오신 메시아를 잡아 죽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봅시다. 말라기 4장 5절 이하를 보면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말라기는 신약의 묵시록과 같은 예언서인데. 틀림없이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를 보내 준다고 예언했기 때문에 유대교인들은 그렇게 될 줄 알았다구요. 엘리야는 어떤 사람이냐 하면, 예수가 오기 9백 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간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인들은 불수레를 탄 엘리야가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았다구요. 그런데 엘리야는 영원히 그렇게 오지 않습니다. 그때에 유대,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렇게 믿었나 안 믿었나 예수의 말을 통해서 알아보자구요.
마태복음 17장 10절 이하를 보면,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그제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 깨달으니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틀림없습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였습니까?
그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딱 이 말과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빌리 그래함 목사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전부 다 구름 타고 오실 주님을 믿고 있는데, 젊은 사람이 떡 나타나서 '내가 주님이다' 하는 말을 듣고, '그럼 당신이 오기 전에 먼저 오기를 되어 있는 엘리야는 어디 있느냐?' 고 물을 때, '빌리 그래함이 엘리야다'라고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다면 그것을 믿겠어요? (박수) 우리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엇갈린 역사의 배후에 비참사가, 이와 같은 내연으로 말미암아 깃들어졌다는 사실을 우리는 미처 몰랐다구요.
그때에 유대교인들은 메시아가 구름을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무엇 보고서? 구약 성경을 그대로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서 7장 13절에 '인자와 같은 이가 구름 타고 강림하시리니…' 했기 때문에 메시아는 틀림없이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다구요. 여기 목사님들이 왔으면 '아, 레버런 문, 그거 틀렸소. 그것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말이오'라고 할 거예요? 천만에요. 여기에 대해서 내가 확실히 가르쳐 주겠어요. 마태복음 11장 13절에 보면"모든 선지자와 율법의 예언은 요한까지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구약 완성은 세례 요한까지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신약시대에 이루어질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이 그때에 논란이 되었나, 안 되었나 우리, 예수님이 제일 사랑한 사도를 통해서 알아보자구요. 요한2서 7절의 내용이 문제가 되어서 기독교인들이 상당히 핍박받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한2서 7절에 보면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라고 지적했다구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올 줄 알았는데 사람으로 왔다가 몰려 가지고 죽으니까, 그 제자가 기독교인들을 대해서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적그리스도다'라고 하는 말과 똑같은 말이라구요. 역사가 이렇게 된 사실을 여러분들은 꿈에도 생각하려고 안 했고, 전연 꿈에도 생각 못 했고,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았다구요.
구약성경에도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했으나 사람으로 온 사실로 미루어 볼 때에…. 신약성경도 메시아는 구름타고 온다고 하고 때로는 도적같이 온다고 하니 어떤 것을 믿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 요한계시록 1장 7절을 보면 틀림없이 '구름 타고 온다'고 했고, 데살로니가전서 5장 4절을 보면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게 뭐예요? 양면으로 예언했다구요. 구약 성경도 마찬가지라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역사적 하나님, 같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도 이러한 곡절을 빚어왔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 오늘날 신약시대에 우리 교파는, 우리 교회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자신이 있어요? 만약에 유대교인들이 예수를 받아들였다면 예수는 어떻게 되었겠어요? 여러분, 이제부터 생각해 보자구요. 그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틀림없이 유대 나라의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영광의 왕이….
그렇게 됐더라면 예수는 무슨 사명을 했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주권을 전부 다 빼앗고 사탄을 추방했어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구원섭리를 끝내고 하나님의 본의의 세계로 돌아갔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은지 4백 년 후에 기독교는 로마를 점령했는데, 만약 예수가 살아서 유대 나라의 왕이 되었다면, 예수의 생전에 로마 제국은 나라를 가진 지도자 앞에, 하나님의 직접적인 주관을 받는 이스라엘 왕권 앞에 굴복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로마를 귀일시키고, 하나님의 능권과 그리스도의 사상으로 로마를 지배했다면 세계를 순식간에 하늘편으로 돌릴 수 있었고, 승리의 깃발을 이 땅 위에다 꽂고 사탄 마귀를 추방했을 것이고, 사탄 마귀의 세계를 데리고 하늘나라로 돌아갔을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그리하여 예수를 중심삼고 지상에 천국을 이루어 하늘나라의 헌법을 선포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헌법을 제정한다구요, 헌법. 명실공히 만국을 다스릴 수 있는 만왕의 왕의 입장에서 헌법을 통하여 만국을 지배했을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만일 예수님이 로마의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더라면, 제자들한테, '야, 너희들, 내가 메시아라는 말을 하지 마라' 혹은 '내가 비유가 아니면 얘기 못 한다' 했겠느냐 이겁니다. 로마제국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던 거예요. 그때 하나되었더라면 오늘날 기독교는 없어요, 없어요. 카톨릭도 없고, 장로교도 없고, 다 없어요. 기독교는 이스라엘 선민 유대교의 연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이스라엘 민족이 그런 자리에서 살아 나왔으면 오늘날 세계에서 유리하는 고객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대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주권국가의 민족이 됐을 것입니다.
여기에 유대교인들이 왔거든 이제라도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오시는 주님을 같이 기다려야 돼요. 같이 기다려야 돼요. 여러분,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주님이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자신들이 망하고, 세계에서 추방당하기를 바라면서 믿는 사람이 있어요? 유대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주님을 만나면 전부 다 잘될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과정에 비참하고 피비린내 나는 역사를 남겼다는 사실을 이제라도 알아야 된다구요.
만일 이스라엘 민족이 그러한 국가가 되었더라면, 오늘날 아랍과 같은 회회교 국가가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회회교 국가가 있겠느냐? 회회교가 없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그렇게 되었더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기독교가 로마 제국의 지배하에서 400년간 피흘리는 비참한 역사는 안 남겼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재림이라는 명사가 필요 없다구요. (박수)
이러한 관점에서 하나님의 뜻과 주님의 뜻을 볼 때. 이 세상이 아직까지 사탄 나라, 사탄세계가 되어 있고, 악한 세상이 되어 있으니, 주님이 악한 세상에 와야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 예수님은 그때 유대교인들이 알지 못했고, 믿지 못했기 때문에 죽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로마 총독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주려고 했는데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과 제사장들이 둘러서서 그를 대해서 '십자가에 못박아라' 하고 주장했다는 것을 부정할수 없습니다. 주님이 그 백성을 위해서 왔는데도 불구하고 유대 사람들은 예수님을 대해서 바알세불의 왕자, 사탄 마귀의 왕자라고 규정했다 이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이 믿고 있는 주님이 바라바만큼도 취급받지 못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사탄나라를 정비할 수 없고,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사탄주권을 빼앗을 수도 사탄을 추방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니 홀로 남아진 예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인들 어떻게 하시겠느냐 이겁니다. 오히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로 보내심을 입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 놓고 '당신의 교회의 원수요, 당신의 나라의 원수인 저 예수를 잘 죽였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교회가 역사시대에 범죄를 많이 한 것을 회개해야 될 때가 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 지금까지 역사가, 교회가, 기독교가…. 그런 것을 말하려면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 돌아가서 성경을 찾아보라구요. 마태복음 11장 2절 이하를 쭉 찾아보면 세례 요한은 어땠느냐? 세례 요한도 믿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11절에 내려가서 '여인이 낳은 사람 중에 이 사람보다 큰 사람이 없지만,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하는 말씀이라든가, 그 다음에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하는 말씀이라든가 12절,13절,14절의 말씀을 틀림없이 읽어 보라구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빼놓고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도대체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내려온 기독교를 왜 뒤집어 놓느냐?' 하고, '무슨 권리로 그럴 수 있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내가 예수를 만나 보고, 세례 요한을 만나 보고 그런 사실을 다 알고 나서 성경을 찾아보니 그렇게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틀림없다는 거예요. 믿지 못하겠으면 죽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했나 죽어 보라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간 사건이 기정사실이냐, 돌변사건이냐? 기정사실이 아니라 돌변사건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예수가 언제 돌아갈 것을 결정했느냐? 우리가 누가복음 9장 30절 이하를 보면 나옵니다. '예수가 변화산상에 올라가서 기도할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영광 중에 나타나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돌아갈 것을 말하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변화산상에서 결정한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여기서부터 예수를 십자가에, 사탄세계에 내주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왜? 나라와 백성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몸은 나라를 대신하고,마음은 영계를 대신한 것인데. 사탄세계가 나라를 지배하니 사탄이 예수의 몸을 끌어갈 수 있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예수는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결해 드렸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사탄에게 4천 년 동안 준비한 나라를 빼앗겨 버렸으니, 예수의 몸을 내주지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죽기 위해 온 것이 기정 사실이라고 하는데, 무엇 보고 그래요? 성경 마태복음 16장 21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십자가에 돌아가신다는 말을 할 때 베드로가 '그리 마시옵소서'라고 하니 예수님이 '사탄아 물러가라'고 한 것을 보고는 예수님은 틀림없이 죽으러 왔는데 죽지 말라고 하니 그를 사탄이라고 한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이 말은 예수와 같이 변화산상에 올라가서 황홀해 하던 베드로가 그후에 졸다가 예수님이 죽게 된 것을 모른 것을 개탄하는 말씀이요, 이미 죽을 것을 하나님 앞에서 결정했는데도 불구하고 네가 뭘 이래라저래라 하느냐는 말입니다. 이미 변화산상에서 결정한 후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 영육을 완성하여 뜻을 이루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사탄 앞에 나라와 백성을 전부 다 넘겨 줄 수밖에 없게 되었기 때문에, 영적 기준이에서만이라도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2차적 영적 구원의 섭리를 발전시키려고 한 것이 기독교의 출발인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회는 영육의 지상천국을 바라 나온 것이 아니라, 육적 세계를 포기해 버리고 영적 구원을 목표로 영적 왕국, 영적 메시아로서 예수를 모시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가 있었고 선민적 국권을 가질 수 있었지만.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는 제 2이스라엘 영적 국가이지, 주권국가,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은 영적 제2이스라엘권 내에 서 있기 때문에 육적 기반을 갖지 못하고 영적 기반만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은 지상천국을 완결해야 할 하나님의 본연의 뜻을 성사하지 못했기 때문에 주님은 다시 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여기서 여러분에게 하나 선언하겠습니다. 십자가의 자리에서는 하나님이 승리한 것이 아니라 사탄이 승리한 것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가, 이제는 어둠의 때라고 선포한 것을 여러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자리가 4천 년 동안 하나님이 준비한 나라를 잃어버린 자리요, 이스라엘 교회를 잃어버린 자리요, 세례 요한 일당과 열두 제자, 오른편 강도 등 전부를 잃어버린 자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십자가 상에는 기독교가 없었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는 언제 출발했느냐? 죽었다가 3일만에 부활해서 40일 동안 잃어버린, 자신을 반대하던 제자들을 만나 가지고,성신이 강림한 후에 출발한 것이 기독교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2천 년 동안 기독교인들이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라 부활의 도리로 인해 기독교가 생겨났다는 것을 모르고 믿어 왔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회개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예수가 부활한 터전 위에서부터 기독교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기독교는 영적인 기독교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예수님의 말을 놓고 알아보자구요. 십자가에 예수님이 돌아가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라면 겟세마네에서의 기도는 틀려 먹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의 자격이 없는 거라구요. 참 기가 막힌 거예요. 메시아로서 한 번도 아닌 세 번씩이나 '아바 아버지여, 만일 할 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는 기도를 할 수 있느냐 말입니다. 그런 기도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죽으러 왔다면 가룟 유다에게 상금을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는 말씀을 어떻게 해석할 거에요?
예수는 자신이 죽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이스라엘 나라가 연장되어 그냥 남아지는 것이요, 유대교인이 그냥 남아지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십자가에 죽으면 후대의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피를 흘리지 않고는 갈수 없을 것이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고생할 것이고, 또 주님이 다시 와서 고생할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겟세마네에서 그런 기도를 안 할 수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육신을 가졌기 때문에 죽음의 고통을 염려해서 그런 기도를 했다고 하는데, 시시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십자가 상에서 운명하면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마 27:46;)'라고 한 예수의 말은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여러분, 십자가 상에서 운명하면서 "다 이루었다(요 19:30)"고 한 것은 무슨 말이예요? 영육을 중심삼은 사명을 하기 위해 왔지만 기반 없는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이루는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십자가를 져서라도 영적 구원섭리의 터전을 남겨야 된다는 뜻을 안 입장에서 영적 구원섭리의 출발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내 모든 것을 바쳤다 그래서 그 기반을 다 이루었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사탄나라를 멸망시키고, 사탄의 왕권을 없애 가지고 인류를 찾으려고 하셨던 주님이 이렇게 비참하게 죽었다는 사실을 이제라도 알고 기독교와 유대교는 회개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서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이 레버런 문은 '미국 국민 앞에 외쳐라 알려 주라!'는 천명을 받고 여기 미국에 와서 3년 동안 미국 국민 앞에 이것을 알리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든 안 믿든 하나님의 명령이니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진리는 이론에 맞아야 되는 거라구요. 맹목적인 신앙 시대를 박차 버리고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이 세계를 수습하고 구원하기 위해서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라는 말이 필요한 때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주님은 어떻게 오느냐? 여러분, 성경을 보면, 양면으로 예언돼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구름을 타고 와서는, 예수가 최후에 하늘로 갈때 직접 제자들하고 문답한 구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한테 소개하겠습니다. 누가복음 17장 22절에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자의 날은 볼 수 있게 오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구름타고 오는데 왜 못 봐요?
그 아래 내려가서 놀라운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주님)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노아의 때에 된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 17:25-26)"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사실이 반복될 것을 선포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구름 타고 오는데, 어떻게 노아의 때와 같이 되고, 어떻게 이 땅 위에서 버림받으며, 누가 고난을 받도록 십자가에 못박아요? 누가 핍박을 해요? 그런데 지금 전세계 기독교들은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는데 사람으로 온다면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이겁니다. 만일에 사람으로 온다면 기독교회도 유대교와 마찬가지의 운명에 부딪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누가복음 18장 8절에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한 것을, 신앙을 찾아볼 수 없다는 최후의 말씀을 한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구름 타고 오는데 왜 믿음을 못 봐요? 로마의 4백 년의 박해 가운데서도 남아진 기독교인데도 불구하고 믿음을 못 봐요? 그러나 전세계 인류는 구름 타고 올 줄 아는데 사람으로 온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옛날 유대교인 가운데 예수를 믿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어요? 이것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믿는 사람을 못 본다고 한거라구요.
그 다음에 마태복음 7장 21절을 보면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라고 했는데, 아버지의 뜻을 알았어요? 계속해서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했는데, 구름 타고 오는데 이럴 수 있어요?(박수)
보라구요. 예수의 때가 되면 아기가 어떤 부인을 통해서 태어날 것이고, 30년 동안 자라서, 그 동안에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나타나게 되면 '얘야, 네가 메시아야? 구름도 타고 오지 않았는데…' 그런다 이겁니다. 그러나 오시는 주님은 성공합니다. 죽지 않는다구요. 그때 가서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박수) 감사합니다.
오늘날 전세계 기독교인들은 주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원 섭리의 뜻도 끝나지 않은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권을 구원섭리의 과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넘어서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원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나라가 남아 있다는걸 알아야 돼요. 죄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사람들을 전부 다 불살라 버리는 무자비한 하나님이 아니다 이겁니다. 기독교를 동원해 가지고 이 세계 인류를 구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았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사탄에게 빼앗겨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구름 타고 와서 되겠어요? 다 죽여 버려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더 이론적이라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주님은 무엇으로 오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개인적 완성의 모델로 오는 것이요, 개인적 형제의 모델로 오는 것이요, 개인적 남편의 모델로 오는 것이요, 개인적 아버지의 모델로 오는 것이요, 개인적 왕의 모델로 온다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은 어떤 존재냐? 아담은 인류의 조상, 본연의 남편, 본연의 형제, 본연의 선한 아버지가 되었어야 할 것인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대신 완성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와서 그 문제를 해결지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을 몰아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짓기 위해 오시는 분이 구세주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끌어들인 거예요. 사탄의 왕권을 끌어들였고, 사탄세계의 죄를 끌어들였습니다. 그러니 완성한 아담은 반대로 사탄을 떼 버리고, 죄를 떼 버리고, 왕권을 전부 다 찾아와야 됩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구원은 본래의 위치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하나님이 모델로 찾는 가정을 먼저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정이 없으면 종족이 편성 안 되고 가정이 없으면 나라가 형성 안 되고, 가정이 없으면 세계가 형성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을 찾으러 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 고린도전서 15장 45절에 '예수님은 후아담'이라고 하니까, 기독교 목사들은 '후아담 예수'라는 얘기는 잘하지만 어떤 의미의 후아담인줄 물랐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 혼자로는 안 되겠으니…. 원래 예수가 나라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가정부터 세워야 했습니다. 그런데 뜻을 이루기 위해 신랑으로 와서 가정부터 찾아 가지고 종족, 민족 전부 다 한꺼번에 이루려고 했는데. 그걸 다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을 이루려면 상대가 없이는 안 됩니다. 그래서 다시 오시는 주님은 신부를 찾아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6천 년 전에 알파로 참부모가 되게 결혼시켜 주지 못했으니, 끝날에 오메가로 갖다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어린양잔치입니다. 그 날은 인류가 잃어버린 참다운 남편과 참다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역사적 승리의 날이요, 인류의 전통적 기원의 날입니다. 그 날은 신부를 찾아 어린양잔치를 하는 날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성사하지 못하고 갔으니 다시 와서 그 일을 완성지어야 되기 때문에, 다시 오는 주님은 구름 타고 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안 된다 이거예요. 아담이 실패하고 예수가 죽어서 본연의 세계로 못 돌아갔으니, 예수가 2차 아담의 사명을 완결하지 못했으니, 다시 오시는 주님은 3차 아담으로 와서 영육을 완성해 가지고 사탄 세계와 사탄 왕권을 없애고. 구원섭리를 끝내고 본연의 하나님적 완성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으로 통할 수 있는 결론을 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그렇게 해야 할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받드는 교회요, 믿는 신자요, 세계 인류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와 같은 섭리의 때가 된 것을…. (박수)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여기에 모인 청중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까지 믿어 온 신앙관을 버려야 합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섭리가 바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언제 나타난다고 레버런 문이 예고하는 데 대해서 그것이 아니라고 장담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새로운 소망의 장래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의 세계를 이루고, 개인의 뜻을 이루고, 메시아의 뜻을 이루고, 교회의 뜻을 이루고, 소망 중의 목적을 이루고, 인류의 뜻을 이루어야 할 사명의 길로 여러분이 동참하기를 바라서 오늘 저녁 여러분 앞에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전체 여러분들에게 장래에 하나님의 축복과 가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속단하지 말고, 도리어 여러분들이 모르던 사실을 안것만도 고맙게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의 세계가 우리의 목전에서 전개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발견해서 여러분의 가정과 사회와 나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박수)
여러분이 알다시피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상당히 긴장된 시점을 우리가 넘어가고 있는 때인 것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2차 7년노정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줄 알고 있습니다. 금년을 중심삼고 2차 7년노정이 끝나고, 명년부터 3차 7년노정이 시작된다는 말을 여러분은 들었을 거예요. 1차 7년노정은 이미 지나갔지만 2차7년노정은 아직 조금 남아 있습니다. 이제 3차 7년노정을 맞게 되면 2차7년노정은 우리 세계에서 지나가고 맙니다. 그러면 이 3차 7년노정이 왜 우리에게 필요하냐? 여러분이 알다시피 역사를 탕감하여 청산지어 놓고 복귀의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전진할 수 없는 것이 섭리의 뜻인 것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자체를 보면,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역사를 잘 모르지만 통일교회 역사를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사람은 선생님 이외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1960년도를 이 세계 사람들은 다 역사적 전환시대로 보고 있습니다. 1960년도라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가 1차 7년노정을 출발한 때이지만, 그 전에는 선생님이 2차 7년노정과 같은 기간을 지내지 않으면 안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이북에 간 것이 1946년도니까 1946년부터 시작하여 14년이 지난 그때, 1960년을 맞이해서 비로소 가정을 갖게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거라구요.
1953년 이후부터 1960년도까지는 결국 2차 7년노정 단계에 머무는 때로서 그때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극히 어려운 시기, 최대의 시련기였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역사를 두고 보면 선생님 자신이 책임져야 할 시대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십자가에 돌아가느냐, 안 돌아가느냐 하는 문제를 결정할 때와 같은 그러한 절박한 때. 국가 전체가 반대하는 과정을 넘어야 할 때가 그때였습니다.
그리하여 비로소 땅에 기지를 잡고, 하나의 가정의 출발을 본 것이 1960년도입니다. 그 1960년도부터 3차 7년노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때부터 1981년도까지는 우리가 이 탕감기간을, 세계적인 총탕감기간을 향해서 넘어가는 때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으로 21년을 설정했다구요.
선생님은 이 기간을 통해서, 7년노정에 맞먹는 이 기간을 통해서(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국가와 민족으로부터 어떠한 핍박과 시련이 있더라도 거기에 굴하지 않고 개인적인 승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개인이 1960년도 이전에 모든 십자가를 지고 전체 십자가 앞에 승리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 시련 과정에서 모든 것을 극복하고, 1960년을 중심삼고 가정의 시련기로 들어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1차 7년노정을 넘어가야 하는데, 그때부터 7년이라는 기간은 어머니의 시련 기간입니다. 어머니가 이 땅 위에 나타나 가지고 갖은 시련을 극복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리잡는 기간입니다. 결국은 가정적 기반을 닦아야 되는 때였던 것입니다.
그 기간에 있어서 어머니면 어머니가 어렵다고 해서 반대를 하든가 하면 안 됩니다. 그 7년간은 여자로서 절대복종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시련을 극복한 탕감조건을 세우고 선생님 앞에 상대적인 기준을 완전해 갖춰야 하는 이러한 기간, 어머니로서의 시련 기간입니다. 여자로서 인간 세상에서 당해야 할 모든 고충을 당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소화시키고, 극복하여 넘어가야 할 기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런데 어머니가 어머니로서 이 길을 넘어가는 것은 어머니 자신이 중심이 되어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승리한 그 기반 위에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여인이 선생님의 아내로서의 십자가를 져야 하는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자신이 책임 못 했던 것을 복귀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담이 해와를 주관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결속시켜야 하는 걸 못 하였기 때문에 이걸 복귀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이 해와가 아담의 부인으로서 져야 할 십자가를 책임져 가지고 그 부인을 창조해 내는 때다 이거예요. 아담을 본떠 가지고 해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이 기간에 있어서 어머니라는 존재는 아버지를 통해서, 다시 말하면 아담을 통해서 완전히 다시 빚어질 수 있는 기준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참소조건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어머니의 기준이 결정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1차 7년노정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어머니 때문에, 여자 때문에 제일 골치 아픈 기간이었습니다. 그런 십자가를 넘어가야 되는 때였어요.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운 것처럼 소생, 장성 단계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단계이기 때문에, 그 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그런 십자가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무엇이냐? 아담 해와가 장성 단계를 넘어가지 못하고 떨어진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반대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아담이 해와한테 지배 받고 떨어졌기 때문에 아담이 해와를 지배해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여기서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떨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올라가야 된다는 말이예요. 한 단계 올라가야 된다구요.
자, 이런 기간을 넘어서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아담 해와만 넘어서면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세계까지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데리고 올라가야 됩니다. 또 그 다음엔 무엇이냐? 자식들도 떨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해 주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런 내용을 아는 아들딸은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 이외에는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명까지 겸해야 했던 거라구요, 만물의 주인의 책임도 해야 되고, 아들딸의 책임도 해야 되고, 남편의 책임도 해야 됩니다. 이러한 책임을 다 져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남편의 책임을 못 했고, 아들의 책임을 못 했고, 만물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것을 내적인 면에서 탕감해야 되는데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만물의 날, 자녀의 날, 부모의 날을 설정하여 전부 다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 7년기간에 하는 거라구요.
이래서 이 7년 기간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을 세워 탕감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7년 기간을 넘어야 하나님의 날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은 여기에 도달하지 않고는 나올 수 없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직접주관권 내에서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1차 7년노정, 아담 해와가 가야 할 길, 아담 해와로서 가야 할 본연의 길을 끝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부모인 아담 해와만 영원할 것이 아니라, 여기에는 인류가 있는데 그 인류가 부모와 더불어 영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모든 인류들을 위해 여기에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들이 전부 다 이 가운데서 태어나 가지고 반드시 어머니의 말을 듣고 하나되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이 기간에는 선생님의 가정에서 탕감받는 일이 많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애기들까지도 이 기간에는 마음을 못 놓고 자라난 거예요. 마음을 못 놓고 자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는 가정에서 불의의 불상사도 벌어지고 그런 것입니다. 이런 것이 다 탕감역사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나오면서 결국은 어머니 아버지로서의 기반을 닦고, 1차 7년노정을 끝내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장성급은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부터 7년노정이 아니예요? 부모가 없는데 올라갈 수 있나요? 그러니까 여기가 하나님의 날이라구요. 자, 그러면 어떻게 됐느냐? 부모는 넘어섰지만 아직까지 자녀들은 못 넘어섰다 이거예요.
이 기간에 축복가정을 전부 다 세워 놓은 것은 사탄세계 전체를 탕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가정들을 세워 가지고, 그걸 넘어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이 가정들이 아직까지 그걸 넘지 못했어요.
그러면 선생님과 선생님을 따르는 축복받은 가정들은 어떠한 가정이냐? 세계를 탕감하여야 할 대표적인 입장에 선 가정들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2차 7년노정에 들어서 가지고…. 2차 7년노정은 선생님은 올라갔지만 이걸 끌어올려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결국 2차 7년노정은 무엇이냐 하면, 자녀의 가정을 끌어올리는 기간인 것입니다, 자녀의 가정.
그렇기 때문에 2차 7년노정 가운데 1970년도에 세계적인 가정을 축복해 주고 바로 시작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적 3년노정입니다. 3년 가정적 시련의 노정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 기간에는 선생님의 가정이 맞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가정들이 전부 다 맞는 거라구요. 이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갈라지고, 자녀를 헤쳐 버리고 나서야 된다는 거라구요.
결국은 그건 뭐냐 하면, 오늘날 한국이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가정들이 대신 제물 되어서 나라를 구하는 사명을 하는 거라구요. 결국은 나라와 하나되게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하나되자 한 거예요. 여러분이 가인 아벨 원칙을 알지만,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이 나라 가정, 사탄세계의 가정 앞에 있는 정성을 다해 모든 것을 바치고, 모든 것을 다 희생 시키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 암아 한국에 있어서 역사에 없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이게 역사에 없는 놀음이라구요.
'이 나라의 국민이 통일교회 교인들과 같은 백성이 되게 되면, 나라는 틀림없이 구원받을 것이고, 세계에 드러날 것이며, 틀림없이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국민이 될 것이다' 하는 이런 인식을 전국민이 갖게끔 활동해야 되는 거예요. '저런 사람은 가정까지도 저렇게 하고 뜻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가는구나'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런 기간에 가정을 헤쳐 버리고는 물질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헤쳐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들을 전부 다 고아원에 갖다 놓고, 자기 종가집에 데려다 놓고 하는 그야말로 비참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면. 축복받은 가정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은 그 부모 앞에 반대할 수 있는 환경에 있었던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할 수 있는 환경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미국에 있어서 자식들이 부모를 버리고 나가는 일이 벌어지지만 그들은 그 반대였다구요. 이렇게 반대 현상이 벌어지더라도 자식들이 그 부모에 대해서 불경(不敬)하고 부모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이 아니라 부모를 따라가고 부모를 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그녀들은 남편을 주관하고 다 그러지만, 어머니 시대에는 그 반대의 일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주관받으면서 순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의 일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역사는 그런 거예요. 미국 같은 데는 우리와 반대지만 우리는 그 반대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와 같이 전세계적인 섭리역사를 하되, 여기서 탕감복귀를 하기 위한 실정을 이루어 놓아 가지고 재차 수습하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됩니다. 세밀한 얘기를 할 시간이 없다구요.
대개 어린애들이 나이가 많지 않은 열살 미만이기 때문에 부모가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부모를 생각하고 반대할 수 있는 연령이 못 되는 거라구요. 이런 아이들이 세상에서 밟히고, 세상에서 희생한 것이 오늘날 이 세계의 가정들을 수습할 수 있고, 이 세계의 자녀들을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적인 기반이 된다는 것을 세계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지 못할것입니다.
그러면 이 기간에 있어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반드시 가인 아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도 가인 아벨과 같은 시련 과정이 있어야 되고, 우리 성진이면 성진이에게 있어서도 가인 아벨과 같은 시련과 정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성진이를 보게 된다면 이 기간이 까딱 잘못하다가는 반대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킬 수 있는 위험한 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의 십자가, 아내의 십자가, 아들의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말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아내의 십자가라든가, 여인에 대한 십자가, 아들에 대한 십자가를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길을 갔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의 남편들도 마찬가지예요. 개인에 대한 십자가, 가정에 대한 십자가. 자녀에 대한 십자가를 넘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여기에서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남편이 '뜻을 따라가야 되겠다'고 하면 아내는 '예' 하고, 아들은 부모가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면 '예'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탕감복귀라는 것은 그냥 못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가정들 전부가 이 3년노정에 핍박을 받으면서 1972년까지 시련기간을 거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한국이 통일교회 가정들을 핍박했으면, 그 다음에는 국가적으로 한국이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거예요. 한국이라는 나라가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아들딸의 사명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한국적인 시련시대가 들어온다 하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부모와 가정이 하나된 탕감조건을 세운 기반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아벨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국가를 보게 된다면 이와 같이 돼요. 부모와 자녀와 같은, 가인과 아벨과 같은 입장이 되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국가가 가인이고 통일교회가 아벨인 거예요.
자, 한국을 외적으로 볼 때, 세계의 새로운 희망이 여기서부터 나온다구요. 외적으로 부흥하여 새로운 국가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에 자리 잡아 나온다는 거라구요. 이 국가가 결국은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것이 국가기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국가기준을 넘어서 세계기준으로 문을 열어 놓아야 세계로 넘어간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영계에 굉장한 사건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1년 2개월 동안 일하고 돌아간다면 미국 국민이 '야, 레버런 문이 성공하고 돌아간다'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실패하고 돌아간다고 생각하겠어요?「성공하고…」여러분들은 말고, 미국 국민이 어떻게 생각하겠느냐구요?「성공하고….」누구나 다 '아, 동양사람으로서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고요. 이게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기연가미연가해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보다 미국 국민이 더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뉴욕 타임즈 및 다른 신문들도 레버런 문이 매디슨 스줴어 가든을 중심삼고 대성공했다고 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박수) 전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선생님이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승리했다고 하겠어요. 실패했다고 하겠어요?「승리했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영계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승리했다고 생각합니다」(박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틀림없이 선생님이 승리했다는 거예요. 이런 결정적인 결론을 내려도 이것이 타당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이겁니다. 반대하는 사람까지도 '저것 대성공했는데, 헤헤' 할 거예요. (웃음) 또, 공산당까지도 그래요. (박수) 이만큼 했으면 '우리는 이겼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야곱이 천사 하나와 싸워 가지고 이겨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었는데, 이런 관점에서 보면, 나라와 세계를 대표하여 승리하여 결정적인 시련기간을 넘겼다는 입장에서 볼 때에, 세계적인 이스라엘권을 여기서 하나님이 축복해 주기로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 오늘 현재의 위치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공석에 나서서 전체를 대해 연설을 하고 이러는 것은 이 미국에서 처음이라구요. 한국에서도 지금까지 안 했어요. 그건 무엇이냐? 예수님의 사명은 국가를 넘어 세계적인 것이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뜻을 전부 탕감해 주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무대에 처음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원칙이기 때문에 나서고 싶어도 못 나섰던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는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영적 기준, 육적 기준을 전부 다 잃어버리고 갔지만 선생님은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고,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영적 제1이스라엘과 영적 제2이스라엘, 즉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 삼은 이스라엘 나라와 미국이 여기에서 영적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다시 부활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 때에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졌다구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 영적으로 점점점점 연결되고 있다고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실체적인 이스라엘, 실체적인 민주세계, 실체적인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시대로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이루어질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대표적인 탕감적 사명을 해야 할 나라가 어떤 나라냐? 한국이다 이거예요. 이 2차 7년노정은 예수님이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적으로 국가를 안고 넘어가느냐, 못 넘어가느냐를 결정지어야 할 때와 맞먹는 기간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2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한국이 9월부터 4개월 동안에 세계무대에서 보이코트당하느냐, 아시아 무대에서 보이코트당하느냐 하는 절박한 운명에 부딪히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예수님이 국가기준을 넘어갈 때. 실체기준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망했거든요. 한국 자체가 이런 과정을 거쳐 나가기 위해서는 실체적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여기에서 한국이 아시아에서 존재하느냐, 세계에서 존재하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대회를 치른 1974년 9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20일 동안에…. 10일 전부터 시작한 거예요. 결국은 일본이 문제가 되어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이 고립된 입장에 들어간 거예요. 전부 다 포위당해 가지고 중공하고, 일본하고 하나되고, 중공하고 북괴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을 밀어내는 때라는 거예요. 총동원해 가지고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쪽으로 하나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난국에 처해 있습니다.
자, 그러한 문제가 있어서 한국 문제가 긴박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다나까 수상이 이 워싱턴에 올 때, 우리가 데모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지금까지 배후에서 투쟁을 했는데 거기에서 선생님이 중심적인 역할을 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국무성과 한국 대사관이 책임지겠다고 한 문제까지 우리가 데모로 무마시킨 일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한국 자체가 선생님 앞에 실체적으로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는, 부탁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딱 서 있다 이겁니다. 그때 한국이 전체를 나한테 부탁하지 않을 수 없지요. 여러분은 다 모르지만 한국 대사관의 제일 책임자 되는 사람이 선생님한테 찾아와 가지고 인사도 하고 고맙다고도 했습니다. (박수) 또, 한국정부에서도 사람을 보내 온 거라구요.
그걸 보면 영적 세계기준으로 연결되는 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승리적 기반 위에 육적인 한국의 기반이 연결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한국에서 온 손님들까지도 거기에 참석했다는 거예요. (박수)
이러한 내적 싸움과 동시에 한국은 아시아에 있어서 자리를 잡았고, 이제는 뭐냐 하면 한국 문제가 유엔의 문제, 세계적인 문제로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공산권에 있어서도 제일 악랄한 북괴 김일성이가 유엔총회에서 한국에 주둔한 유엔군 해체 문제를 중심삼고 나왔는데, 이것은 민주세계의 마지막을 말하는 것이요, 민주세계의 이상실현의 끝을 말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유엔군 해체 문제를 들고 나왔어요. 유엔총회에서 이것을 제한한 국가가 북괴를 포함하여 34개 국가였고, 남한의 주장대로 그냥 연장하자는 국가가 22개 국가였습니다. 이렇게 현격한 차이가 벌어졌기 때문에 유엔에서는 한국 문제에 있어서는 북괴가 대승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표현이었다구요. 세밀하게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금년에도 이러한 세계사적인 문제, 유엔 도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조건을 선생님이 미리부터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그 문제를 중심삼고 일본 부인들이 인도주의 문제를 들고 나와 가지고 유엔 도상에서 이것을 트릭(trick;간책, 기만)같이 반대로 투입하다시피 해 가지고 50개 국에 해당하는 지지 성원국을 우리가 갖게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널려 있던 통일교회 교인들, 서구 사람들과 아시아 사람들을 합한 750명이 모여서 일주일 동안 금식을 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문제였습니다. 제일 긴박한 문제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북괴입니다. 북괴를 어떻게 공략하느냐가 문제였습니다. 사면초가(四面楚歌),우리의 모든 작전에 의해 어떻게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 없고, 피할래야 피할 수 없게끔 완전히 포위당한 거예요. 자, 이래서 12월 8일을 중심삼고 두 번 투표했는데, 한국에서 제안한 것이 61대 42로 한국이 승리했고, 그 다음에는 북괴가 제안한 것이 48대 48로 동점이 되어 결국은 한국이 승리했어요. 그래서 한국에 유엔군을 그냥 두게 된 거예요. 민주주의가 거기서 승리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승리한 거라구요. 그게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가 됐습니다. 레버런 문이 거기에 문제에 가담을 안 했더라면 그건 문제도 안 됐다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대사들, 거기에 참석했던 업저버(observer;관찰자, 참관인)는 물론이지만 한국의 관계 당국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딱 결정적인 조건이 됐던 거예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은 영육 기반과 세계적인 기준에서의 영육 기반, 이 양면의 탕감조건을 우리가 세울 수 있었다는 결론을 거기서 얻었던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그러려면 그 육적 영적 기준의 탕감조건을 세워 놓아야 된다구요. 세계 적인 영육기준이 아직까지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 8개 도시의 강연회가 끝남과 동시에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선포를 할 것인데 그것이 제3차 7년노정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결국은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적 출발을 할 수 있는 조건 기반을 이미 완결했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남은 것이 무엇이냐? 영적 3년 기간을 중심삼고 이 기독교문화권을 연결시켰다면, 이제는 육적 3년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육적 세계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간이 남아 있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1977년 1978년 이 기간에 영적 육적으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할 사명분야가 선생님에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 7년간에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탕감복귀의 기반을 사실 그대로 서구 사회에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사명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기반을 완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3년 동안에는 미국에서 모든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육적 기반까지도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끝나면 그냥 그대로 세계로 밀고 나가는 거라구요. 영적으로는 명년부터 세계로 밀고 나간다구요. 그것이 국제기동대입니다. 그것이 미국에서 세계를 향해 한걸음 옮겨 놓는 운동이예요. 이제 앞으로 1976년 워싱턴대회까지 끝나면 그 기반이 완전히 닦아지리라 보고 있다구요. 그것만 다 되면 그때부터 선생님이 가는 데는 핍박이 없을 거라구요, 민주세계 어디를 가나.
자, 지금이 그와 같이 세계사적인 과정을 넘어가는 심각한 때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만일에 3년 기간 내에 그런 기반을 못 닦는 날에는 우리에게 수난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만일에 그것을 못 닦는 날에는 공산세계의 위협이 전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이 미국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만반의 준비를 미국이라는 나라가 못 하고, 미국의 국민이 못 하는 것을 오늘날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사실적 의무를 짊어진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1978년 4월까지 그 일을 해야 되는데 그 해 8월까지는 연장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이것은 결정적입니다. 결정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일을 해 나오면서 결정적인 때가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만일에 3년 전부터 일본 협회장 부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준비하지 않았으면 유엔작전을 어떻게 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때가 그런 때임을 예상하기 때문에 이에 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대비.
자 그러면, 여러분들만 그것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앞장 서는 거라구요. 그리고 백인, 흑인 전부 다 총합해 가지고 세계인이 선생님을 따라오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불평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 그 다음에…. 이 민족이 이렇게 되었으니 세계가 이렇게 되어야지요. 이 3차 7년노정이 세계적인 시대로 들어가니 여러분 이국 땅 사람들, 말이 다르고 피부 색깔이 다른 사람들이 동양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서로서로 형제의 심정을 갖추어서, 과거 우리 통일교회 개척 당시에 한국에서 핍박받던 가운데 한국 식구들이 하나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계인들도 이 3년 기간에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세계사적인 사명 시대가 온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미국 여자 식구들과 서구 여자 식구들은 지금까지 전부 다 자기 위주로 나왔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이제부터는 남자를 중심삼고 하나될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자기를 중싱삼고 하나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어머니가 가던 길을 따라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 대신 남자들은 십자가를 져라! 책임을 져야 된다 이거예요. 죽을 자리가 있으면 먼저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남편은 죽을 일이 있으면 아내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내가 죽는다 하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은 것이 그것입니다. 성신을 대표해서 죽은 거예요. 그러면 된다 이거예요. 왜 남자가 먼저 죽어야 되느냐? 생명을 먼저 바치면 중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서를 미국 땅에 만들지 않으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라 천지창조의 원칙인 것을 여러 통일교인들은 잘 알고 있다구요. 우리 여자들, 알겠어요? 「예」 원리를 아는 사람들이니 알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다르다구요. 또, 남자들도 다르다구요. 다른 미국 남자들과 다르다구요. 이렇게 묶어진 부부는 앞으로 자기들의 만족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식을 위해서 먼저 생명을 바치겠다는 자리에 설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이 미국 가정들은 뭐냐?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식이야 어떻게 되든 뭐…. 그러는데 우리는 그 반대라구요. 우리는 자식을 위해서, 자식을 나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미국은 다 자기들이 중요해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달라요. 자, 그리고 미국 사람들은 나라보다도 가정을 더 생각하지만 우리는 나라를 더 생각한다구요. 달라요. 전부다르다구요.
자, 그러면 미국 국민이 진짜 어떤 것을 더 원할 것이냐? 지금의 이 가정제도, 지금의 부모와 자식 관계, 지금의 국가관을 원할 것이냐, 통일 교회가 제시하는 것을 더 원할 것이냐?「통일교회가…」 자기들은 못 하지만 이것을 원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여기에서만이 희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엊그제 간부들이 모인 데에서도 내가 얘기했지만, 지금까지는 살림도 시켰지만 이제부터는 다 떼어 놓을 거예요. 전부 다 분립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라고 지시했어요. 서구사회에 있어서…. 한국에서 국가를 위해 일했으면, 서구 사람들이, 세계를 대표한 민족들이 세계를 위해서 그런 일을 해야지요. 3년 동안 그렇게 하는 가정들이 있어야 된다구요. 선두에 서서 '세계 가정을 위해 우리가 책임지겠소!' 해야 할 사람들이이 서구 식구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자, 그러려면 세계적으로 문을 열어 놔야 된다구요. 1972년 말기부터 74년 현재까지 이 세계인들을 규합해 가지고 미국이라는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3년노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한국에 가서도 얘기하지 않은 것인데, 여러분에게 먼저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이걸 모르면 앞으로 섭리의 뜻이 어떻게 되는가를 여러분 자신이 모를 거라구요. 그러니 이제 돌아가 가지고 이런 설명을 해서 전부 다 앞으로 역사를 맞춰 놓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 2차 7년노정의 중반인 1972년도까지 우리는 영적인 기준에서 세계를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는 주체적, 영적 기준을 세우고 넘어섰습니다. 종교는 통일교회 같지 않으면 안된다, 사상은 통일교회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일반화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섰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기까지 우리는 전국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많이 해왔다구요. 지금까지 우리 승공연합이 활동한 것만 해도…. 우리 승공연합에서도 지금까지 1천 7백만 명을 교육시켰습니다. 결국 남한의 절반 수에 해당하는 사람은 우리 강의를 안 들은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일을 했기 때문에. 오늘날 승공노선에 있어서 김일성을 대비하여 방지할 수 있는 책임자는 문선생 이외는 없다 하는 것이 일반적 견해라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일본에서도 그렇고, 중국에서도 그렇고, 아시아에 있어서 그런 문제의 지지층을 우리가 닦았다구요.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일본 자민당의 정책적인 문제에 선생님만이 영향을 줄 수 있는 단계에 지금 들어왔다구요. 그것이 인식이 돼요?「예」 더우기 이 7년간에 걸친 역사과정, 2차 7년노정에 국가적 권을 넘어서 세계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길을 닦았다 이거예요.
미국을 중심삼은 3년 동안은, 2차 7년노정까지는 사탄이 하늘을 공격하는 때였지만,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공격을 받았지만, 3차 7년노정부터는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는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미국을 향하여 공격을 해야 됩니다. 옛날에는 가인이 아벨을 공격했지만 이제는 아벨이 가인을 공격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대표적으로 반대했다는 거예요. 사탄이 공격을 했지만, 2차 7년노정에서 1971년까지 공격 가운데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섰기 때문에 이제는 사탄이 굴복해야 할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사탄이 공격받아야 할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 미국입니다. 1972년도에 미국에 와서 7개 도시를 꽝! 하고 쳤더니 '어! 저게 뭐 동양인이 와서 뭘하겠다는 거야? 저러다 말지…. 와서 무엇을 해?' 전부가 내려간다고 생각했지 올라간다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요. (웃음.박수) 그렇지만 나만은 틀림없이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건 미국 식구들도 전부 다 그렇게 믿지 않았어요. 누구든지 그렇게 생각한 거라구요.뭐 영어도, 말도 못 하면서 통역 세워서 미국에 와서 일하겠다고? 아예 관두라'고 한 거예요. (웃음) 우리도 안 되고, 미국 사람도 안 되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1972년에 강연회 하는 것도, 내가 협회장을 데리고 오면서 협회장한테 얘기도 안 했다구요. 여기 와서야 발표해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21개 도시를 공격한 거예요. 그때는 '카네기 홀 같은 데를 채울 게 뭐야?' (표정지으심. 웃음) 떡 이렇게 바라보기 시작한 거예요. 복귀되어 오는 거예요. 미국 국민들이 복귀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카네기 홀을 다 채우고 그렇게 되니까,(표정지으심. 웃음) 이러고 정상적으로 바라보며 '야, 저거 대단한데!' 하게 된 것입니다. 복귀예요. 복귀된 거라구요. 미국 국민들도 결국은 정상적으로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32개 도시에서 쭉 강연회를 한 거예요. 그랬더니 '야 거 레버런 문이 굉장한데, 돈이 어디서 났어? 그 실력이 어디서 났어? 하는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우리가 돈이 많아요?(웃음) 이것밖에 없어요.(웃음) 우리는 창조해야 돼요. 그래요?「예」(박수)
저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복귀하면 미국 국민이 올라오는 거예요. 21개 도시에서 할 때 전반에는 '우-' (웃음) 이러더니 하반기에서부터. 이번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어-' 하더니 '아이쿠 큰일났다' 한 거예요. 21개 도시 하반전부터는 '아이구 큰일났다. 미국 교회가 전부 다 일어나서 반대하자!' 이랬다구요. 반대하려면 반대하라는 거예요. 문제로 여기지 않고 냅다 민 거예요. 그래 가지고 9월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까지 꽝 했더니…. 미국 전부가, 미국 언론계, 어떠한 사람도 그것은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이 전체의 견해였다구요.
이래 가지고 필라델피아로부터 워싱턴, 애틀랜타, 시카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까지 웽 불도저 식으로 밀고 나간 거예요. (웃음. 박수) 이번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재미있었던 것은 뭐냐 하면, 3,500명이 홀을 꽉 메워서 다른 사람들은 그 홀에서 1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 천 명 이상 모이는 홀에 테이블을 마련했는데 거기도 꽉 찼다구요. 두 군데서 했다구요.(박수) 여기서 박수를 치면 거기서는 스피커를 통해 그 소리를 듣고 박수를 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런 놀음 해본 것도 아마 미국에서 내가 처음 기록을 냈을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들어 봤어요?「아니오」
이렇게 되니까 이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 1년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미국에서 저만큼 선풍을 일으켰으니 저대로 냅다 밀고 나가면서 3년이 되고 7년이 되면 이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무서운 단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거예요. 이것이 미국 사회에서 크게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퀴즈 문제까지 나왔다구요. 요전에, 6천 5백 불짜리 차를 타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 답이 레버런 문이었다는 거예요. (박수) 그걸 보면 그만큼 관심을 가졌다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이제 와서는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돈 많고, 젊은 사람 가지고 있고, 조직력이 강하다' 이럽니다. (웃음. 박수) 이제는 뭐냐 하면, '아! 레버런 문은 못 따라간다' 이런다구요. (환호. 박수) 우리가 공격전을 했는데 미국 전체가 모르면 안 된다구요.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에 미국을 요리하자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백악관도 뒤흔들고, 국회도 뒤흔들고, 유엔총회도 흔들어 놓은 거예요. 뉴욕의 재벌가도 다 흔들고 있다구요. (웃음) 이거 이해돼요?「예」 그런 일을 했다구요. 다 흔들었다구요. '현재 레버런 문을 이길 수 있는 사람 누구냐? 나와라!' 하면 없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이번에 런던대회에 가 가지고 서구 사회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도 전부 다 뒤흔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 봤다고 좋아하는 거예요.
자, 그만하면 이제는 미국에서 우리가 정신적 분야에서 레버런 문이 첨단에 섰다 하는 말이 사실이예요. 그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어떤 단계에 들어왔는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요전에도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인터뷰를 하는데 '레버런 문과 빌리 그래햄과 다른 게 뭐냐'고 물어요. (웃음) 그래서 내가 '빌리 그래함은 예전의 부흥사지만 이 레버런 문은 선지자요, 예언자다'고 했습니다. (박수) 다르다구요. 그래 뭐가 다른 거예요? 부흥사라는 것은 그저 이 미국의 환경 내에서 부흥은 해도 개척은 못한다구요. 새로운 면을 타파해 가지고 개척은 못 한다는 거예요. 개혁은 못 한다구요, 개혁. 혁명은 못 해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혁명을 할 뿐만이 아니라 개혁도 하고 개척도 한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래서 세계가 야단하는 거라구요. 공격하고 모두 야단해요. 자, 이제 내가 빌리 그래함의 기준만큼 되면 빌리 그래함은 틀림없이 내려간다구요. 내려가게 돼 있어요. 이런 거 보면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큰일 했지요?「예」(박수)
여러분이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이러한 일을 선생님이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배후에 하나님의 협조 없이는 안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큰 장로교회 회장 되는 사람, 수천 수만 명의 신도들을 거느린 사람들도 이런 일을 하고 싶지만 못 한다는 거예요.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해서 된다 하는 신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자신을 못 가지기 때문입니다.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이 없는 거예요. 자, 우리는 수리적이고 과학적인 복귀섭리노정을 가면서 이렇게 안 되면 안 된다는 결정적인 이론적 기반 위에 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육지에서도 그렇지만 바다에서도 그렇습니다. 금년 여름에는 태평양하고 싸웠다 이거예요. 거기서도 일등을 했다는 거라구요. (박수) 어떤 분야에도 영향을 미쳤다 하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사회 무대에서 꽃팔이 하고 캠페인 하는 이게 문제라구요. 얼마나 기막힌 일이예요? 피넛(peanut;땅콩)을 팔고 꽃을 팔아서 이런 운동 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하고, 누구도 믿지 않을 거예요. (웃음)
이제 뉴욕에 땅까지 산다면, 뉴욕 본부를 이번에 사게 된다면…. 우리가 1천만 불에 해당하는 땅을 사는 거예요. 그 값도 전부 다 2분의 1밖에 안 주고 사는 거라구요, 원가로. 내가 사려고 하면 문제가 생겨서 안팔 수 없게 된다구요. (웃음. 박수) 한국에서도 땅을 사는 데 있어서 단기간에 사서 기록을 냈다구요. 그러는 과정에서 반대하다가 죽은 사람들이 여러 사람이 나오고 가정의 파탄이 일어나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어요. 그래서 1년 반 동안에 사흘에 한 건씩 계약을 했다구요. (웃음) 그리하여 지금의 선생님 재산을 3년간에 만들었어요. 정확히 말해서 2년8개월 동안에 만든 거예요. 이번에 이 미국에서도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돈이 필요해요?「예」 돈이 필요해요?「아니오」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필요하다구요. (박수) 미국 역사상에서 프로클로메이션(proclamation;감사장) 받은 것도 아마 내가 기록을 냈을 거예요. 한 오백 장 넘을 거예요. 그렇지?「오늘 본관 아버님 계시는 데로 가지고 오기로 했는데 작년 것으로 쓸 만한 것이 한 2백 개 더 남아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될 거라구요.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선생님을 여러분이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박수) 그 대신 지금까지도 힘들 었지만 이제부터 더 힘들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냅다 밀어야 돼요? 세계 문제를 놓고 천년에 할 수있는 일을 1년에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3년, 1977년, 1978년까지 이것을 수습해야 돼요. 우리가 완전히 총주력을 해야 할 때에 돌입했다 이거예요. 자, 우리가 영적인 면에 있어서 공격을 하며 승리적 기준을 세웠지만 실체적 기반에서는 아직까지 못 세웠기 때문에 이 3년 동안에 미국에서 그런 기반을 닦아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현재와 미래'라는 것인데, 현재 서 있는 때가 어떤 때냐? 세계적으로 영적 기준을 넘어 이제 결정적으로 한 곳을 남긴 로스엔젤레스를 넘어가야 할 일주일권 내에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것이 현재의 위치예요. 그래서 2차 7년노정은, 민주세계는 기독교문화권인데, 그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했던 사실을 탕감하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이제는 반대하지 못하고 레버런 문을 연구해야 되겠다 하는 단계로서 분위기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어요.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해야 되겠다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러한 때에 한국의 교수들 백 명이 성명서를 내 가지고 뉴욕 타임즈를 통해서 전국에 레버런 문이 이런 일을 한다고 알렸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라고 본다구요. 그것은 뉴욕뿐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그런다구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 교수 한 사람도 굉장하지요? 그 교수 한 사람이 아니라, 대학 총장으로부터 30여 개의 대학 교수들이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나섰다는 사실은 세기적인 사건입니다. 여러분, 한국의 혁명정부, 즉 박대통령을 지지하고 나선 사람이 대학가에서 40여 명이었는데 그것도 많다는 기록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몇 명입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굉장한 일이겠느냐.
기독교문화권이 영적 세계의 제 2이스라엘문화권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원리를 통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본래 영육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야 했던 것인데 그것을 이루지 못하고 영적 기반만을 닦았습니다. 따라서 영적 기반을 확대시킨 세계형이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그것을 실체로 선생님이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영적 기준 위에 실체적 기준을 세워서 영육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예수님이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고 승리를 하여 이스라엘로 돌아가 대환영을 받아야 했던 그 입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날 한국과 미국은, 옛날의 이스라엘과 로마의 입장과 똑같다는 거예요.
이 미국은 뭐냐 하면 로마, 그때의 로마, 세계로 통할 수 있었던 민주 세계의 로마에 해당된다는 거예요. 당시의 중심이던 로마와 같은 곳이 오늘날 미국의 중심인 뉴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과 같이 선생님이 이렇게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에 영향을 주는 것은 예수님 당시의 로마 제국에 영향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30개 도시를 넘어 52개 도시에 전부 다 1973년에 승리의 깃발을 꽂았다는 사실은, 예수님이 로마에 들어가서 승리한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승리하여 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 3이스라엘인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예수님이 로마에서 승리해 가지고 이스라엘로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녹음이 잠시 끊김)
일본에서도 70년도에 대대적인 축복을 해줬지만, 그 가정들도 3년 동안 흩어져서 뜻을 위해 일했던 것입니다. 그 기간에 가정을 중심삼고 뜻앞에 참석했다는 영광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를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 결혼은 왜 해야 되느냐? 대답하라구요. 결혼은 왜 해야 되느냐?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는 데는 그냥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이 사위기대라는 것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사위기대가 아니라 사탄의 참소를 벗어난 사위기대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전부 다 하나님과 분립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가정, 가정들이 전부 다 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정이 분리되어 아내와 남편이 원수가 됐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원수의 입장인데 반대로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본래의 자리를 탕감복귀 해야 돼요.
그러면 그걸 어디서 해야 되느냐?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가정을 반대하고 나서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나되는 것이 원칙인데 서로 갈라지는, 반대적인 입장에서 나선다는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하나되게 되는 것입니다. 뜻을 중심삼고 갈라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보게 되면 남편이 아내를 버린 입장이고, 아내가 남편을 버린 입장이고, 부모가 자식을 버리고, 자식이 부모를 버린 입장이예요. 거기에서는 불평과 불만이 클 수 있지만, 도리어 감사와 행복을 느끼고 희망을 갖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범했고 사탄으로 말미암아 출발되었던 모든 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끊고 넘어서서 통합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적 자격을 얻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해돼요?「예」 여러분들은 축복받고 나서 3년 기간이 있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축복받기 전 3년 기간하고 해서 7년간이라구요. 그것은 7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것이지요. 7천 년 역사를 소모해 가지고 가정을 찾는 운동이기 때문에 이 일을, 7천 년의 역사를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7년에 갖다 맞추자는 것입니다.
이 기준을 넘지 못하면 죄 없는 아들딸이 못 되는 거예요. 죄 없는 아들딸의 자리에 못 가고 죄 없는 부모의 자리에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남편으로서 아내로서 책임해야 할 사명을 못 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간에는 될 수 있으면 교회로부터 도움을 받지 말아야 돼요. 자기가 혼자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2차 7년노정이 끝날 때까지, 될 수 있으면 책임자들을 도와주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여기 미국에 오면서부터 돕기 시작했지 그 전에는 안 도와줬다는 거예요. 왜 도와주느냐? 가정적 3년노정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사람이 됐으면 나가서 탕감하고 들어와야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수도 그 놀음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나가 가지고 책임을 하고 돌아 들어와야 메시아가 되는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개인도 마찬가지요, 나라도 마찬가지요, 전체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예수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이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그런 과정을 거쳐가야 돼요. 이해돼요?「예」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뜻을 알았으면 통일교회에서 살아야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나가 싸워서 사탄을 이기고 살고 싶은 만큼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돌아 들어와서 그 기반만큼 혜택을 받고 살 거예요? 자기가 나가서 싸워 가지고 부모님이 승리한 기반을 인계받아 가지고 여기로 돌아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사는 동안 승리해야만…. 거기서 하나를 남겼으면 그것이 그만큼 이긴 것 중심삼고 돼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계에 가더라도 거기서 이긴 것이 자기 재산이 되어 그 나라에서의 생활적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요즘에 여러분들을 가만히 보게 되면 선생님이 뭐 축복을 해준다고 하니 '아! 나도 결혼하면 좋겠다' 이런 병이 들어 있습니다. (웃음) 앞으로는 연령을 정해야 되겠어요. 여자는 25세 전에는 결혼할 생각도 하지 말고 남자는 27세 이전에는 결혼할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 시집 일찍 가면 뭘하고 장가 일찍 가면 뭘해요? 왜그러냐 하면, 빨리 결혼해서 애기를 많이 낳아 놓으면 탕감이 많다는 거라구요. 애기가 하나 있고 둘 있고 셋 있으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가정을 이루었으면 반드시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다 잊어버리고 그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간 길이 여러분의 갈 길입니다. 또, 한국의 중심 식구들이 간 길이 여러분의 갈 길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탕감복귀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이 공식은 어쩔 수 없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전도는 왜 하느냐? 내가 활동을 왜 하느냐? 누구 때문에? 교회 때문에 하는 것 아니라구요. 선생님 때문에 하는 것도 아니예요. 자기 때문이예요. '나' 때문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위해 살자는 것도 아니라구요. 여러분 때문에 통일교회가 동원돼 있고, 여러분 때문에 선생님이 동원돼 있고, 여러분 때문에 하나님이 동원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중심이라구요. 지금까지 믿고 신앙생활한 관념과 태도는 '아,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 선생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일했습니다' 이랬는데 그 반대라는 거예요, 반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명년 1975년부터 3차 7년노정인 것을 또한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이거 이해돼요?「예」 확실히 알라구요, 확실히. 이게 틀리면 안 된다구요.
그러므로 나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고, 나 때문에, 나를 살리기 위해서 부모님이 얼마나 수고했고, 나 때문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수고했는지를 알아 가지고 그 앞에 체면과 위신을 세우는 통일교회 신자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금후에 우리가 세워야 할 전통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죽은 것들을 살려 놓으니까 '아, 통일교회 문선생 때문에 내가 고생했다. 통일교회 때문에 내가 고생했다!' 이런 수작 하고 있는데, 그 반대예요. 이것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교회에 오는 것도 선생님을 대하는 것도 내가 감사하고 은혜를 갚기 위해서 대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도 하나님의 은사를 갚기 위해서 해야 됩니다. 내가 주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주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확실히 알았어요?「예」 나 때문에 하나님이 불쌍하게 되었고, 나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했고, 나 때문에 통일교회가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은덕을, 그 은혜를….일신을 다 불살라 바쳐도 갚을 수 없는 은덕을 내가 입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전부 다 내 갈 길을 닦아 주는 것입니다. 내 갈 길을 닦아 주는 거예요. 세계적인 통일교회의 움직임은 '나'를 위한 것이라구요. 나를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 일이예요, 내 일. 나를 위해서 하는 일이라는 거예요. 1975년부터는 이와 같은 기반 위에서 세계적인 전통을 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된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탕감해 줬기 때문에 괜찮았지만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할 때에 들어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국가시대를 넘는 때가 온다구요. 그러므로 세계를 위하는 나 자신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아들딸이 되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현재는 국가적인 시대이지만 앞으로는 세계적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현재와 미래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회를 위해서 내가 일했다고 생각했지만, 앞으로는 나를 위해서 전체가 일했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입장에서 세계의 중심적인 우리가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미래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개인적인 메시아가 될 수 있고, 가정적인 메시아가 될 수 있고, 종족을 대표한 종족적인 메시아가 될 수 있고, 세계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대신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현재에서부터 미래에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인 것을 확실히 알았으리라고 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 등의 단계적인 발전 도상을 재촉해 가고 있습니다. 그 단계가 지나면 또 제 3차 7년노정을 향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우리가 이러한 뜻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길은, 이와 같은 노정은 우리 개인이 가고 있지만, 그 개인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환경이라든가 그 무대는 세계성을 동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왔습니다.
혹시 오늘 여기에 처음으로 온 사람들은 이해하기가 어려울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 사람들, 원리를 아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얘기하기 때문에 좀 될 수 있으면 내용을 이해하는 면으로 노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개인이 가는 길이 있는 동시에 개인을 연결하여 가정이 가는 길이 있고, 또한 종족이 가는 길이 있고, 민족이 가는 길이 있고, 그 다음에는 국가가 가는 길이 있고, 하나의 세계가 가야 되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오늘날 이 육신을 가진 우리 인간 세계뿐만이 아니라 이 육신(肉身) 외의 세계, 천상세계 혹은 영계라고 하는 영(靈)의 세계에도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본래 인간이 가야 하는 길을 다 못 갔기 때문에 우리 세계와 더불어, 우리 통일교회 술어로는 '천주(天宙)'라는 명사를 가진 길,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그리하여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할 길을 남기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길을 한 단계 한 단계 점진적 과정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떠한 원칙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인간으로서 해야 할 책임, 즉 개인으로서 해야 할 책임, 가정으로서 해야 할 책임,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더 나아가서는 영계까지 합해 가지고 해야 할 책임적 과정을 여기에서 해결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오늘날 인류역사의 노정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점진적인 단계의 노정을 모르는 인간들이었기 때문에, 이 인간들을 깨우치고 거느려 나오는 종교역사를 통한 섭리의 뜻도 연장되었던 것입니다. 단계적인 이런, 청산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 오랜 역사를 하나님도 완수 못 하고 연장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단계적인 모든 해결점을 하나님 자신이 한다면 문제는 간단합니다.
그러나 본래 타락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책임진 입장에서 벌어진 것이 아니라 인간의 책임하에서 벌어진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국민이 잘못한 것을 대통령이 직접 책임질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청산하는 조건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인류의 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청산지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 자신이 그 죄를 청산할 수 있는 길을 닦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 길을 닦는 가운데 책임을 완수하여 인간의 죄를 청산하려 하는 것이 종교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것을 우리 통일교인들은 알고 있습니다.
인류의 조상이 타락한 그날부터 우리 인간 세계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세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은 슬픈 세계, 타락한 세계가 된 것입니다. 즉, 고장난 세계가 되어 의사가 필요하고 수리하는 책임자가 필요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시 조정을 받아야 할 운명길을 가야 하는 입장에 있는데 이것이 오늘날 우리 인간 세계의 서러움입니다. 이 서러움을 준 장본인 되는 것이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이라고 오늘날 종교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기도를 한다든가 혹은 신비의 세계에 들어 가게 되면, 영적 존재가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지극히 체험하기 쉬운 사실입니다.
사탄 마귀로 말미암아 타락을 가져왔고, 사탄 마귀의 죄를 갖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구속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 구속받는 것을 풀지 않고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끈을 바른쪽으로 열번 묶었으면, 풀기 위해서는 왼쪽으로 열번 풀어야 된다 이거예요. 풀지 않고는 돌아가지 못 하는 거예요.
이러한 곡절이 인간세계에 남아 있기 때문에 인간들은 아직까지 하나님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없고, 인간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 확실히 알 수 없는 인간들로 말미암아 엮어진 역사가 어디로 가는지 아직까지 미분명한 과정에 머무르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다시피. 현세에 와서는 어떤 면에서도 세계 사람이 앞으로 중심적인 어떠한 이상적 형태를 갖출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시대에 우리들이 바라는 길이 있다고 도약을 하든가 비약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도약을 하고 비약을 하는 데는 맹목적 도약. 맹목적 비약은 있을 수 없습니다. 확실하고 정확한 목적을 중심삼고 그런 방향을 따른 비약과 도약이라는 말은 성립되지만, 목적관이 설정되지 않고 방향이 결정되지 않아 가지고는 비약했댔자, 도약했댔자 어디로 갈 것이냐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세계는 암담한 세계입니다. 민주주의 세계도 그렇고 공산주의 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실정을 볼 때, 이것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느냐? 이것은 인간이 병이 났으면 병이 난 곳을 고치고 가야 하는데 그러한 길을 잘못 갔기 때문입니다. 병이 들었는데 그 병을 고칠 수 없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암담한 세계로 나아가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의 입장이나 세계의 입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인간 구원을 누가 책임지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한다면, 이것은 인간이 책임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병이 난 사람이 자기의 병을 책임질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의사가 필요한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인간 구원섭리의 모든 길을 닦는 것도 하나님 이외에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원수가 붙들고 있는 것을 풀기 위해서는. 그 원수보다 모든 면에서 능하고, 모든 면을 갖춘 분이 아니면 안 되는데. 그러한 분은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구원섭리를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전체 역사를 두고 볼 때, 어느 한 때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느냐?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개인 완성해 가지고 이 역사시대의 인류 전체를 지배하던 사탄을 대적하여 혈전을 치르고 승리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야, 참되게 승리했다'는 공인을 받은 사람이 있느냐 하면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그러한 공인을 받은 역사가 없었고, 가정이 그러한 공인을 받은 역사가 없었다 이거예요. 또 역사적으로 그러한 공인을 받은 종족이 없었고, 민족. 국가, 세계가 아직까지 그런 공인을 못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대부분, 야곱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았지 않았느냐고 하겠지만 그것은 선민권이예요, 선민권.
역사적 한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어서 그때 시대, 종의 시대의 기준을 중심삼고는 승리했지만, 양자의 시대라든가 아들의 시대, 부모의 시대권을 중심삼고는 승리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선민은 종적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섭리를 이어 나온다는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될 때, 그 누가 승리할 것이냐? 어떠한 철인(哲人)이 승리할 것도 아니요, 어떠한 위인(偉人)이나 영웅이 나와 가지고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힘을 가지고도 안 되는 것이요, 지식을 가지고도 안 되는 것이요, 또한 돈을 가지고도 안 되는 것입니다. 권력이나 지식이나 돈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다만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디로 부터 올 것이냐?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합니다. 이미 고장난 우리로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 근본되는, 어떠한 힘의 원천이 되는, 모든 전체 생명의 원천이 되는, 사탄 마귀보다 더 강한 주체가 있다면, 그로부터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추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야만이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타락한 우리가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됩니다. 인간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 갖고 그대로 돌아가자 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청산하고 돌아가야 됩니다. 내가 매여 있는 권력이니, 내가 매여 있는 금력이니, 내가 매여 있는 지식이니 하는 것은 모두 인위적인 관계에서 성립된 것이지, 천의적, 다시 말해서 타락하지 않은 본의의 천의적 관계에서 연결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어떤 공식이 나오느냐 하면. 타락한 결과를 놓고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정하지 않고는 절대로 청산할 수 없다. 청산하려면 먼저 부정적인 입장을 취해라? 하는 이것이 종교에서 주장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으로 등장한다고 보는 거예요.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권력을 부정하고, 자기 지식을 부정하고, 자기의 모든 금력을 부정해라 이거예요. 여기에서. 완전한 종교가 완전히 돌아서기 위해서는 완전부정에서 시작해야 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현실 극복 문제를 강요하는 것입니다. 생활의 극복 문제를 강조하는 거예요. 이렇게 환경의 극복 문제를 강조하는 것이 본연의 천의에 응할 수 있고, 천의를 대해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취해 나가는 데 불가피한 조건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오랜 역사시대에 수많은 종교가 있었지만 그 종교 가운데 한 사람이 서 있으면 동서남북 사방이 있지만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은 한 방향뿐인 것과 마찬가지로, 360도 방향에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그 수많은 종교가 다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정면을 퉁해 영생을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종교만이 하나님과 직통하는 기반을 닦아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 가운데에도 주류종교가 있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주류는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방향을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요구하는 그 뜻과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뜻의 완성은 어디서 나오느냐? 하나님의 뜻과 완전히 하나되는 데서 나오는 것이다. 누가 하나되어야 되느냐? 사람이 하나되어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하나되게 만들어 주느냐? 아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환경과 길은 다 만들어 주지만, 가는 것은 내가 가야 될 게 아니냐. 그래서 신앙길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또 그래서 종교의 길이라는 것이 나오는 거예요.
그 길은 어머니 아버지에게 보여 주고 내 대신 가 달라고 해도 어머니가 내 대신 갈 수 없고, 아버지가 내 대신 갈 수 없는 길이라구요. 각자가 가야 되는 거예요. 만민이 공통적인 입장에서, 옛날의 할아버지나 앞으로 수천 대의 후손을 막론하고 어느누구나 그 길을 가야 되는데, 그거리를 단축시키기 위해서는 옛날 신앙의 선조들이 갔던 모습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그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중심적인 방향으로 가는 종교사조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여기에서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시대에 중심적인 종교는 어떤 종교냐? 그 종교는 인간 타락에 기원을 둔 종교 가운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 끝날에, 영원을 향해, 종교가 종결될 수 있는 미래의 목적 시대까지 일관된 방향으로 이어 나갈 수 있는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를 우리는 역사의 주류종교라고 인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종교는 먼저 어디서 시작해야 되느냐? 인간으로서 시작하는 것은 그런 종교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데 선과 악을 짬뽕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선악을 확실히 가려 가지고, 선한 길은 이렇고 악한 길은 이렇다 하는 것을 완전히 분별해 가지고 가야 됩니다. 선악을 분별시켜 가지고 종교의 방향성을 가려 가야 하는 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역사적인 종교들 가운데서 어떠한 종교보다도 기독교를 중심삼은 유대교 사상….이것은 창세기에 나옵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직접적인 천지와의 관계를 딱 맺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는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서까지 결론을 지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결론이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의 관계라는 결론을 지었다는 사실은 위대한 발견이예요.
그러면 인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모와 더불어 가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와 더불어 살아야 된다. 죽더라도 부모와 더불어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고 우리 인간이 그의 아들이라고 하게 되면. 여기에서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 앞에 영원한 아들이 되는 것이요, 하나님이 영원한 생명의 주체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한 생명의 주체 앞에 상대적인 자녀의 자리에 서는 고로 영생할 수 있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결론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 종교를 통해 가지고 결국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종교를 통해서 성공하자고 한다면, 그 성공의 한계점이 무엇이냐? 돈 버는 것도 아니요, 세계를 정복하는 것도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자리로 나가자는 거예요. 무슨 사랑? 인간의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자리에 나가자 하는 그 결론점이 뭐냐? 하나님과 인간이 제일 가까운 길, 그 길은 부부관계도 아니요, 무슨 형제 관계도 아니요, 부자의 관계입니다.
이제 종교에 대해서는 결론이 난 거예요. 그러면 자녀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데 어떻게 나가야 하느냐? 방법을 몰랐습니다. 그 방법을 몰랐을 때는 '그저 무턱대고 믿으며 나간다' 이럴 수는 있는 거예요. 모르니까요. 그러나 '무턱대고 믿고 나가면 된다. 무턱대고 행하면 된다' 하는 것이 통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는 그것이 통할 수 있었지만 지금 시대에 와서는 안 통한다는 거예요. 무턱대고 믿는 종교, 무턱대고 행해야 된다고 하는 종교들은 앞으로 자기 자리를 못잡는 거예요.
휴전선을 넘는다 하면, 그 휴전선을 넘는 데 있어서 그 얼마예요, 40얼마예요? 4백 50킬로미터예요? 「155마일」 155마일 경계선, 그 전부가 휴전선, 경계선이지만 그걸 넘을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길이 있다 이거예요. 점잖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길이 있고, 문이 있다 이거예요. 막사람, 뭐 도야지도 타고 넘고 강아지도 넘어 다니는, 동물들도 넘어 다니는 길이 아니라 정상적인 사람이 넘어 다니는 길, 국경을 넘나드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안팎으로 통과할 수 있는 패스포트가 있어야 됩니다. 어떠한 원칙에 합격한 내용을 제시해야 돼요. 이건 불가한 것입니다.
종교가 하늘에 나가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요구하는, 하늘편에서 요구하는 제시 조건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또, 만약에 사탄이 저 북쪽이고, 하나님편이 남쪽이라면 말이예요, 북쪽 사람이 남쪽에 오려면 거기에 패스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돼요. 북쪽에서 공인하고 남쪽에서도 공인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공인을 받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천국가기 위해서는 사탄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사탄이 놔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이렇게 놓임을 당했다고 하나님이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나가는 데 절대적인 것은 사랑이예요, 사랑. 그러면 사랑으로 어떻게 나가느냐? 그것은 한꺼번에 되게 안 되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말씀을 통해 여러분이 구원섭리의 단계를 보게 될 때, 떨어지는 데는 어디까지 떨어졌느냐? 인간이 아들 되어야 할 인간이 떨어지는 데는 얼마만큼 떨어졌느냐? 형편없이 떨어져 버렸다 이거예요. 아무리 사랑하는 아들이라 하더라도 죽을 자리에 떨어지게 되면 정이 딱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죽을 자리에 들어갔다 하게 되면, 그것은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쁜 거예요. 그런데 인간이 얼마만큼 떨어졌느냐? 죽을 만큼 떨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상대할 수 없을 만큼 떨어졌다 이거예요.
떨어져 가지고는 어디로 갔느냐? 종으로 갔어요. 그러면 누구에게 끌려가서 떨어졌느냐? 사탄에게 끌려가서 떨어진 거예요. 사탄은 어떤 존재냐? 하나님 앞에 종이라구요, 종. 그런 종에게 끌려갔지만, 그 종의 사랑을 받는 아들의 자리에도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종과, 그들에게 끌려간 우리 인간은 원수예요, 원수.
이 녀석들은 가만히 사랑만 해주면 어디로 들어가느냐? 사랑의 본심은 하늘로 가는 거예요. 태양빛과 같이 사랑을 해주게 되면 자연히 하늘로 돌아가는 것이 원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로 취급하는 거예요. 꼼짝달싹 못하게 강제로, 강제로 자유를 구속하고 환경을 제어하면서 백방으로 나가려 하는 인간들을 반대로 때려 모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종인 사탄 앞에서, 종의 종이라는 말을 하게 된 거예요. 종의 종, 원수인 종 새끼의 종 같은 취급을 받아온 것이 인간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생이라고 하는 것은 비참이요, 방황과 절망 가운데 허덕이다 가는 것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종의 종에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그냥 그대로 가다가는 영원히 종으로 끝나기 때문에 거꾸로 가야 됩니다. 종의 종의 자리를 버리고 주인된 사탄과 대결해 가지고 길목을 지키는 것을 박차고 정비해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종의 종이 가야 할 길은 주인을, 다시 말하면 종을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인인 종을 이기지 않으면 못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종을 이기지 않으면 못 간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과 사탄이 공법에 의해 가지고 공개 재판하는 거예요. 여기서 검사는 사탄편이고 변호사는 하늘편입니다. 이 검사와 변호사가 법적 조항에 의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대한민국 국가면, 국가에 이익을 주게 될 때는 '선한 사람이다' 하고 국가에 손해를 끼치게 될 때는 '악한 사람이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와 같은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오늘날 우리 인간 세상에서는 몰랐고 그 싸움이 우리 개인 생활에 미쳐지는 영향이 없는 것 같았지만 영적인 주체되는 하나님과 사탄이 역사를 통해서 그런 싸움을 전개해 왔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중심삼고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조건을 갖추면 사탄이 어떤 법을 중심삼고 인간을 걸어 가지고 '야. 너희들 해방해 준다!' 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해방해 주겠다. 가라!' 이러는 거예요. 또 하나님은 '네가 다시 들어오기를 원한다면 들어올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아무리 서운했던 하나님이라도 그 내용만 갖추고 들어가게 되면 틀림없이 통과시키게 돼 있어요. 이것이 원칙이예요.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소위 '원리'라고 하는 거예요. 그 원리라는 것이 무슨 뭐 화학이나 과학의 원리가 아니라구요. 물리학의 원리가 아니라구요. 이것은 타락한 인간이 본향길을 가려 돌아가는 데 있어서, 복귀하는 인생의 원칙이예요. 타락된 세계가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다음, 개인적으로 그 종을 이긴 다음에는 어떤 단계로 올라가게 되느냐? 종을 이겼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요? 양자의 단계로 들어갑니다. 양자로 올라가는 거예요. 거꾸로 올라간다구요. 종의 이름을 가지고는 그 주인 앞에 아무리 관계를 맺었더라도 아들의 자리에 나갈 수 없습니다. 절대 안 돼요. 그러니, 아들의 자리에는 못 나가더라도, 아들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라도 반드시 나가려니 양자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성경 로마서 8장에 보게 되면, 아바 아버지를 부르며 양자 되기를 원한다는 내용이 있어요. 우리 인생 가는 길은 양자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다 그런 원칙에 의해서….
그 다음에는 양자라는 것이 그래요. 양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애꾸눈 친자식만 못하다! 이거 이해돼요? 어떤 부자, 백만 장자 할아버지가 모든 재산을 상속해야 될 텐데, 아들이 없어서 양자에게 상속을 하게 되었어요. 그 양자가 잘났지요. 그 나라에 제일 가는 인물이요, 안팎으로 모두 갖춘 양자라 할지라도, 그 양자를 바라보는 노인의 생각이 어떻겠어요? '애꾸눈이라도 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을 하겠어요, 안하겠어요?「하겠습니다」 안 하는 사람은 부자의 관계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부자 관계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당연한 거라구요.
자, 그렇게 볼 때,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양자 들여 가지고 우주를 상속하고 싶겠어요? 우리 인간들도 '그것은 할수없어서 하는 것이지!' 이렇게 말하지요? 우리 인간이 그렇거늘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 우주에 제일 가는, 모든 면에 인간으로서는 역사상 최고로 잘난 사람이 있는데, 이룰 양자로 삼아 우주를 상속하소!' 하면, 하나님이 '오냐, 좋은 소식이다' 하겠어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종교를 통해 찾는 사람, 하나님의 참된 아들을 보내고 싶을 거예요. 참된 아들을 보내고 싶을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생각이예요.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자적 종교시대에서 직계적 자녀시대로, 그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혹은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어야 돼요, 길이.
그러면 종이 양자의 자리에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세계적인 분이기 때문에, 역사적인 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단 한 분이기 때문에, 그분 앞에 양자로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선을 위한 역사적인 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면 하나님이 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같은 이는 자기 아들까지 잡아 죽이면서도 하나님을 따라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거예요. 축복은 거기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복은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적이어야 됩니다. 세계적인 사람이 되어야 돼요.
'내가 동네에서 이만큼 하니, 나를 세워서 세계를 구하소!' 이런다고 그를 통해 세계를 구할 수 있어요? 세계적인 중심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고, 거기에서 승리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럴때 그는 세계적인 대표, 세계적인 중심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종 중에서 세계적인 존재, 하나님을 위하는 데서 역사를 대표하고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최고의 첨단에 올라간 단 하나의 존재가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세우는 참된 종에서 양자로의 연결도 안 된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또 양자에서 직계 아들 단계로 들어가는 데서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것도 세계적이어야 돼요, 세계적.
자, 이러한 기반을, 이제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 위에 온다고 해 가지고 그때 '야야, 세계적 개인기반 닦아라. 세계적 가정기반 닦아라. 세계적 민족기반 닦아라 세계적 국가기반 닦아라' 그것은 이미 늦은 거예요.
그래서 하늘은 세계 구도의 길을 넓혀감에 따라 특정한 민족을 취해 종적인 입장에서 세계 제일 될 수 있는 종의 무리로서 특별히 훈련시키는 거예요. 이거 이해되지요? 수많은 민족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 한 민족을 택하여 세계에서 제일 갈 수 있는 민족으로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은 종의 종의 단계에서 종의 단계, 양자의 단계를 거쳐 아들의 단계까지 이르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러한 특수한 민족이 있어야 되는데, 역사시대에 그런 민족이 있었느냐? 이런 관점에서 종교라는 명사를 두고 볼 때에, 선민사상이 있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선민사상. 이겼다! 이스라엘이다! 승리했다는 이름을 걸고 나온 민족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그러한 사람이 있고, 그러한 민족을 대표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있었다는 사실은….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필요했던 특정한 민족이라는 것을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러한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가지고 수천 년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갖은 수욕과 갖은 시련을 극복하고, 갖은 낙망과 갖은 절망에 부딪히면서도 그것을 넘어섰던 것입니다. 물결이, 파도가 멋진 것은 올라간 파도가 크다고, 그 큰 것이 멋진 것이 아니예요. 또, 올라갔던 그 파도가 쑥 내려갔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올라갔다가 쑥 내려가고, 내려갔다가 또 쑥 올라가는 것이 멋진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역사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굴곡이 많은 역사시대를 거쳐야 됩니다. 그러한 비참한 역사 과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민족은 어떤 민족이 당하지 않았던 비참한 민족사의 배경을 남겨야 됩니다. 어떠한 수난길에서도 후퇴하는 약자의 무리가 아니라 전진해 극복하고 나가는 무리요, 차원 높은 곳을 향하여 가다가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 전진해 가다가 죽게 되는 날에는 내일의 후계자 앞에 유언으로 전진을 명령할 수 있는 민족이 됩니다. 그러한 민족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특수한 민족이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그렇잖아요? 여러분, 2차 대전 때 히틀러가 600만이 넘는 이스라엘 사람을 살해했어요. 그런데 그 민족이 현재 흔적이 없어지거나 줄어든 것이 아닙니다. 줄어들지 않았어요. 파도를 타고 들어가 떨어졌지만 살았다구요. 멸망 파탄 지경에서 꺼져 가는 그런 멸망의 여건을 박차고 희망의 독립된 주권국가로서 이 땅에 나타나 근세, 20세기 문명 후반기에 있어서 세계적인 주목의 대상 국가가 된 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다구요.
그 민족이 가는 길에는 시련이 많았습니다. 포위당한 그 아랍국가의 포위망을 뚫고 나가야 됩니다. 여기에서 후퇴하게 되면 역사적으로 지나온 모든 물결이 스러지는 것이요, 여기에서 더욱 파도를 높여서 전진하여 세계를 휩쓰는 하나의 길이 있으면 그 민족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민족이 될 것입니다.
그러한 여력과 그러한 미래관을 가진 사상이 있느냐 할 때에 그것이 메시아사상이라는 거예요. 제일 위대한 것은 이거예요. 아무리 산중에 들어가 살고, 아무리 밑창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거기에서 메시아를 붙드는 날에는 비약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메시아는 어떤 분이냐? 아까 말한, 목적관을 확실히 제시하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요, 확실한 방향을 갖고 오시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더불어 같이 서서, 그 목적을 향하게 될 때는 일시에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요, 일시에 그 방향과 일치될 수 있는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민족은 금후에 역사적 전환기에 있어서 위대한 중심적 사명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자, 이것이 메시아사상 입니다. 유대인들이 갖는 메시아사상이라는 거예요. 그런 유대교의 연장이 기독교라구요. 뭐 세밀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다 알고, 또 그걸 다 하려면 한정이 없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느냐?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종교가 뭔지,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구요. 연구하려 해도 '뭐뭐 종교를 거느리고 있지만 저 사람이 정치도 할 수 있고, 무엇도 할 수 있을 것아니냐?'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정치를 한다 해도 종교의 목적을 다 이루어 놓은 다음에는 정치를 할 수 있지만, 종교의 목적을 미완성한 시대에는 정치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활동할 때, '아! 레버런 문, 무슨 뭐 KCIA 앞잡이다' 이러는데 내가 KCIA 앞잡이일 게 뭐예요? 하나님의 앞잡이가 되었으면 되었지 KCIA 앞잡이라니 기가 막힌다구요. 하나님 앞잡이는 돼도…. 조그마한 한국이 귀하고 얼마나 크다고…. 뭐 이렇게 얘기하면 섭섭해할는지 모르지만 말예요, '저 사람 저건 외국에 얼마 가 있더니 외국 사상에 다 물들었구만!' 이럴지 모르지만 물 안 들었다구요. 사실대로 얘기하는 게 그렇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정치 못 하느냐? 하나님은 어떠하냐? 하나님은 정치할 수 있는 하나님이냐, 정치 못 하는 하나님이냐? 하나님한테 물어보면. '아, 나는 정치가 중의 정치가다!'라고 대답할 거예요. 그러면 '당신이 거느리고 있는 이 세상이 왜 요꼴이요? 하면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거느리는 세상이 왜 요꼴이요? 하나님이 죽었다는 말을 당장 당신 이마에 붙여 놔도 말 못하지 않소, 그러면 하나님이 '아, 나를 잘못 알았다. 종교를 통해 완성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그러한 개인, 그러한 가정, 그러한 나라를 모아 가지고 정치하는 것이 내 사명이지, 구더기통에 들어가 나 살려 달라고 하는 무리를 위해 정치하는 것이 내 사명이 아니다' 이럴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알아보니까.
그 기준만 넘어가는 날에는 천하통일은 순식간입니다. 기분 좋지요? 자, 이거 천하통일…. 왜?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니까. 보라구요. 여러분, 그거 믿어지지 않거든 말이예요….태양이면 태양계가 얼마나 방대해요? 또 이 우주를 대우주로 생각하면 이 대우주에는 이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억 개나 된다는 거예요. 1천억 개, 거 말이 그렇지,1천억 개 헤어 보았어요? 1억도 헤기가 얼마나 힘든데. 1천억 개, 그것은 상상해서 한 말일 거예요. 그 누가 헤어 보고 계산을 했는지 모르지만, 거 할수없어서 그렇게 크게 갖다 붙인 것이 1천억인지 모른다구요.
자, 그러한 방대한 우주가, 이것이 가만히 정지해 붙어 있으면 좋겠는데 매일 잠자리떼 같이 마음대로 날아다닌다 이거예요. 또 날아다니는 데는 안테나가 있어 가지고, 박쥐가 밤에 레이다를 통해 자기 갈 길을 찾아 다니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갈 길을 찾아 다니면서 꼬불꼬불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1천억이나 되는 태양계가 하나도 부딪치지 않고 이 우주 안에서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것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누구예요? 그렇게 말하면, '아. 그거 자기들이 그렇게 움직이게돼 있지!' 그런 시시한 말은 성립 안 되는 거라구요. 원인 없이, 동기 없이 현상이 나올 수 없는 거거든요.
자, 그러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소? '어떻게 되었다'는 거기에 하나님이 감투를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떤 동기로 말미암아 움직이느냐? 하나님이 그 가운데 떡 있어 가지고 대우주가 움직이는 데 있어서 부딪치지 않게끔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여러분, 여기 책상 위에 다마(구슬)를 한 백 개 놓아 보세요. '딱딱딱딱' 하고 전부 다 부딪치는 거예요. 그보다 더 복잡하고 말로 형용 못 하게 복잡한 것이 수천만 년 가더라도 그냥 그대로 계속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우연하게 될 수 있는 일이예요?
자, 그 큰 우주를 움직이는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여기 이 지구덩이, 요거 먼지 알갱이만한 지구덩이, 훅 불기만 해도 마음대로 놀아나는 거예요. 요것 하나 마음대로 못 하겠어요? 그런 하나님이 바람을 불어대고 압력을 가하면서 '가라!' 하면 가야지 별수 있어요? 그런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거예요. 인간을 구하고자 한다면, 요것 순식간에 구할 수 있어요. 하지만 원리원칙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대통령도 헌법을 제정한 후에는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 헌법 오늘 아침에 제정했지만. '내일 저녁에 집어치워!' 하는 사람은 대통령 못 된다구요. 천년 왕이 되려면 천년 법을 세워 놓고 그것을 실천할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순식간에 가려서 행하려 하는 사람은 그건 풋나기 왕이예요. 하루살이 왕밖에 못 되는 거라구요. 자그 마치 천주를 통일해 가지고 대법도(大法度)를 세운 그분이 하루 기분 나쁘다고 해서 금방 변경하고, '아, 기분 좋다? 할 수 있어요? 대도(大道)를 세워 가지고, 대의(大意)에 의한 결과의 천법(天法)을 세워 가지고 해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결론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 그런 하나님이 인간을 구하려면 순식간에 구할 수 있는데 구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원칙대로 안 되는 것은 손댈 수 없기 때문이예요. 오늘날 대한민국만 해도 그렇지요? 어디를 가도 다 마찬가지예요. 어떤가요? 우리 통일교회에 대해서. '아. 통일교회가 유명한 일을 하지만 임자는 가지 말게!', 왜?' '그 통일교회 소문 듣자 하니 안 좋던데, 네가 더러움을 탈까봐….' 이런다는 거예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다는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원칙에 입각되지 못한 차이에서 오는 불안감과 공포감을 갖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오늘날 우리 인간이 느끼는 공포감은 원칙 기준에 이탈된 비례에 따라, 원칙적인 궤도와 얼마나 먼 거리에 있느냐, 그 거리에 따라 좌우된다고 우리는 생각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기독교 자체도 그래요. 이스라엘 나라의 연장이 기독교인데…. 만약 예수가 죽지 않았다면 기독교는 안 생겨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4천 년 전에 약속했던 메시아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보내졌는데, 그 메시아로서 오신 분은 어떤 존재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메시아로 오신 분이 어떤 존재냐? 먼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개인완성의 표준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은 일대만이 아니라구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하여 세우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을 들어 '오, 인류역사상에 있어서 인간으로서 사탄 마귀를 개인적으로 꼼짝 못하게, 하나에서 백까지 백 퍼센트 굴복시킨 대표자다'라고 할 수 있는 자는 메시아 외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무슨 문제권으로 들어가야 되느냐? 심정문제권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말 또는 법으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심정문제로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개인적으로 뜻을 완성한 모델! 그 모델은 일시적인 모델이 아닙니다. 33년간 있다 갔지만 일시적 모델이 아니라 영원한 모델이요, 타락한 인류가 완전히 다 완성해서 그 모델형을 갖추고 돌아갈 때까지 남아져야 할 사명을 가진 모델입니다. 말이 좀 어렵지만 아는 사람은 알 거예요. 그런 모델이 나와야 돼요.
그런 모델적 개인 사명을 해서 하나님이 '그렇다'고 공인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내적 외적인 모든 구비 조건을 갖추고 판단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오는 분이 누구냐 하면 구세주입니다, 구세주. 법에 걸린 것을 해방해야 되고, 사탄법으로 지배하는 왕을 꼼짝 못하게 굴복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국제법이라든가, 지금은 국제법도 국가를 제어하지 못하지만. 더 큰 공의의 법도에 의해 가지고 완비된 해결점을 제시할 수 있는 법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될 때는 낮은 분야의 법적 조건을 초월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세상과 마찬가지라구요.
역사시대를 대표하여 하나님의 뜻의 개인적 완성 완결을 보고 오신 분이 누구라구요?「메시아입니다」 메시아를 일본말로 하게 되면 '밥'이란 말인데 그게 아니라구요. 구세주라는 뜻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밥같이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구세주인 줄 알고 밥같이 생각하면 되지, 뭐 이렇게 얘기하려면 한정이 없겠구만. 괜히 이렇게 세밀히 얘기하기 시작했지? 처음 온 사람들 때문에…
그러면 메시아라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나님의 뜻을 완성해야 할 입장에서 볼 때, 지금까지 6천 년 역사시대를 통해서 보더라도 중심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척도가 없다구요. 여러분, 미터라면 그 미터의 원기 (原器)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천만 개의 미터가 있지만 그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 어디 가서 대략 맞춰 보고, 맞지 않을 때는 아무리 큰 것으로 만들었어도 어떤 것을 버려요? 미터 원기를 버려요, 대꼬챙이로 된 미터자를 버려요? 대꼬챙이로 된 미터자를 버리지요. 「원기를…」뭐야? 거 정신 나가지 않았어요? 다 맞지 않으면 대꼬챙이를 버리는 거라구요.
그 왜 그래요? 왜? 만민 공의에 의해 가지고 이 세대 앞에 공법규정 위에 서 있기 때문이예요. 사람들은 자기가 좋은 입장에 서려고 하기 때문에 법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무시하는 사람은 오늘날 이 조직사회를 부정하는 사람이예요.
종교는 덮어놓고 믿으라고 하는데. 그러면 문선생 같은 사람 얼마나 좋겠어요? 미국이면 미국에 가서 내가 일하게 될 때, '그저 덮어놓고 내가 고함만 치면 미국이 돌아간다' 이렇게 돼요? 천만에요. 다 잼대질을 해야 된다구요, 잼대질.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거 이해돼요?「예」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만든 것이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머리가 좋다 하더라도 이론적으로 추구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그 다음에는 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가정적 모델을 갖지 못했습니다. 개인완성 모델을 필한 후에는…. 하나님이 욕심이 많으신 분이예요. 하나님이 욕심 많은 것 보았어요? 보았어요, 못 보았어요? 못 보았지요? 그렇지만 우리 사람은 누구를 닮았어요? 사람을 가만히 보니까 원인을 닳았다는 거예요, 결과적 존재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원인이 되는 존재는 아니거든요. 원인과 결과는 상응하는 것이니, 여기서는 상응점을 취해 가지고 대상적 귀일점을 추구해야 되는 것이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의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렇게 된 것은, 그 원인 앞에 그렇게 하나되기 위해서 된 것이다 그 말이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욕심쟁이니 하나님도 제일 가는 욕심장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무조건 반법도적(反法度的)인 욕심장이이지만, 하나님은 법도적인 욕심장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어떠한 욕심장이라구요? 주먹구구식 욕심장이라구요. 하나님은? 이치적으로 사리를 따져 가지고…. 그게 달라요.
그러므로 우리도 그 사리를 따르면 욕심장이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 목적을 다 이룬다 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의 법도를 따르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리, 아무리 저 하늘나라 극 극 극 극상(極上)에 라도 나는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건 타당한 말이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 개인적 완성을 필한 모델형 메시아를 만나고 싶어요, 가정적 모든 것을 완결한, 인류의 과거 현재의 가정적 모델형의 책임을 진 메시아를 만나고 싶어요? 그 물어볼 것도 없지요? 물어볼 게 뭐 있어요? 그것은 국민학교 아이들, 유치원 아이들에게 물어 봐도 뭐뭐 답은 전부 다 만점 맞을 텐데.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면 그 다음 단계는 어때요? 여러분, 가정 완결지을 수 있는 메시아를 맞고 싶어요, 종족을 완결짓고 천의(天意)를 완성시킬 수 있는 책임을 진 메시아를 맞고 싶어요? 또 그 다음에, 국가를 중심삼고 수많은 국가의 모델형으로서 완성해 가지고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메시아적 책임을 진 분을 맞고 싶어요? 그것도 물어볼 거 없지요. 욕심들이 많으니까! 다들 그래요. 맨 나중에는 뭐냐 하면 천주까지…. 통일교회로 말하면, 욕심장이들만 모인 데가 여기예요.
욕심이 얼마만큼 많으냐 하면, 땅을 삼켜 버리고도 숨차다고 하지 않을 만큼 많다는 거예요. (웃음) 문선생 같은 사람도 욕심 많은 사람 중의 대표적인 사람이지요? 미국도 전부 삶아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삶아 먹는데 털도 뽑지 않고 통째로 먹겠다는 거예요. (웃음) 나도 한국 사람이고, 여러분도 한국 사람이니 우리 한국 사람끼리 좋아합시다. (웃음)
자, '하늘땅을 걸어놓고 완성할 수 있다? 하는 메시아가 나온다면, 한번 따라가 볼 만하지요?「예」 한번 복종할 만하지요?「예」 다리쯤이야 하나 뚝 잘라 던져도 갈 만하지요?「예」 그리고 요 모가지는…. (웃음 이건 어때요? 왜 웃어요? 심각한 것 좋아하는 여러분이 아니예요? 큰 것을 좋아하잖아요? 요건 (목을 가르키시며) 어때요? 그런 때는 싹 돌아서겠지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을 눈앞에서….
이러한 관점에서 이 우주를 바라보고 하나님의 섭리관을 바라볼 때, 예수님은 어떠한 사나이냐? 이러한 심각한 문제를 놓고 불철주야 고민한 대표자예요.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이것은 상상해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한마디 더 결론을 얘기하게 되면 너무나 심각하기 때문에 얘기를 안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어중버중해 가지고 더듬어 가지고 잡히는 게 있으면 '아이고 이거 내 것!' 이런다는 거예요. 그게 더 좋다는 거라구요. 어물어물하지만 말이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예수는 세계사적인 입장에서 가장 심각했던 사람이예요.
자, 여러분. 레슬링 같은 것 더러 보지요? 레슬링 챔피언들이 싸울 때보면 그 얼마나 치열해요. 보통 사람들은 보기만 해도 아주 뭐 손에 땅이 난다구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싸우는 데 있어서 비법이 많은 것이 아니예요. 상대보다 한 가지만 더 하는 거예요, 한 가지. 한 가지의 비법만 더 있으면 이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보다 한 가지 더, 세계를 걸고 유린하고 있는 사탄을 처단하고 추방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지혜를 가져야 됩니다. 이 세계를 대해 내가 이상세계의 완성을 목표로 전진한다면. 우리의 원수가 되는 세계를 거느리는 어떠한 대표가 내 목전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이예요. 그렇지요?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사망의 힘이 있거든, 그 사망의 힘이 앞에 나타나 가지고 뿔대질하는 거예요. 이러한 세계가 다가오면 역사적 종말시대이기 때문에 말할 수 없는 부패 시대가 오는 거예요. 말할 수 없는 혼란 시대가 올 것이라구요. 왜?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말할 수 없는 질서의 시대, 말할 수 없는 희망의 시대를 가져 오려 한다면, 악은 그 반대를 행해 가지고 이 환경을 어지럽히려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가까와 오면 가까와 올수록 모든 세상적 질서에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은 반드시 그럴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몰라보고, 자식이 부모를 몰라보고, 남편이 아내를 몰라보고, 아내가 남편을 몰라보고, 나라의 주권자가 그 백성을 몰라보고, 백성이 그 주권자를 몰라보고, 전부 다 둘로 갈라질 거예요. 그럴 때가 올 거예요. 이것은 우리가 이론적으로 추리해 가지고, 그러한 세계상을 앉아서도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때가 어느 때냐? 그때는 한 나라가 피폐해질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혼란해지는 거예요. 그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거예요. 민주세계를 봐도 그래요. 60년대만 해도 그렇게 설치고 야단하던 미국이 지금은 배탈이 났다구요. 배에서 꾸르륵 꾸르륵 하고 있는데, 그것이 언제 한꺼번에 쏟아질지 모르는 거예요. (웃음) 그걸 쏟아 버리는 날에는 기진맥진해 가지고 딩굴딩굴 구른다구요. 자, 그 처방약을 무엇으로 지을 것이냐고 하나님은 생각할 거라구요.
또, 공산세계를 보라구요. 중공과 뭐 해 가지고 세계를 삼키자고 야단하던 것들이 지금은 똥줄이 났다구요. (웃으심) 국경지대에 백만 대군이 집결해 가지고 내일이냐 오늘이냐 하고 지금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보면…. 그거 재미있는 일이라구요. 그러니 그것도 못 믿겠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못 믿겠다. 공산주의도 못 믿고, 민주주의도 못 믿겠다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도 못 믿고, 자기 색시도 못 믿고, 아들딸도 못 믿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된 거지요. 나랏님도 못 믿고 다 그러는데 무엇을 믿겠어요? 자, 이런 판국에 무엇을 믿겠어요? 할수없으니, 믿을 게 없으니 '에라, 나만 믿자?' 나라고 뭐고 부모고 뭐고….
자, 그래 가지고 자기를 믿자니 이게 어디 서야 되는지…. 회오리 바람은 불고, 홍수가 나 가지고 소용돌이는 치고 하는 것을 보니 큰일났거든요. 그래서 '날 좀 구해 주소! 날 좀 구해 다오' 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 큰일 났다구요. 가자니 갈 수도 없고, 죽자니 죽을 수도 없는 말이예요. 살자니 살 수도 없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 인간 앞에 과학이니 뭐니 하는 것들이 전부 다 기진맥진해 가지고, 입 벌리고, 눈 벌리고, 코 벌리고, 귀 벌리고 손 벌리고 다 그러고 있어요.
자, 그렇게 된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나님과 사탄이 원수라면 말이예요, 사탄은 '하나님, 당신이 구원하겠다는 사람들이 저 꼴이 되었소 저 꼴 좀 보소, 꼴 좋구만요! 당신의 아들딸 삼겠다는 본연의 인간들이 저러다니 꼴 좋구만요!' 이럴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기분 좋겠지요? 사탄은 기분이 좋고, 하나님은? 하나님은 기가 막히는 거예요. '요것들! 이놈들!' 하며 재결심할 거예요. 그럴 때가 되면 메시아가 올 수 있는 때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가 올 가능성이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어떠한 주권 사상이 이 세계를 향해서 외칠 수 없고, 어떠한 종교사상이 이 세계를 향해서 외칠 수 없고, 어떠한 국민, 어떠한 개인, 혹은 어떤 가정적인 윤리가 세계를 향해서 외칠 수 없는 시대가 옵니다. 그러한 혼란된 세계가 오거든 끝날이 온 줄 알아라! 바로 그때가 어느 때냐? 지금이예요. 우리는 훈련돼 있고, 선생님이 눈으로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는데…. 우리는 말고, 우리는 말고…. 여러분, 통일교회는 혼란돼 있지 않다구요. 나라가 흔들리고, 세상이 전부 다 흔들려도 우리 통일교회는 뭐….
문선생이 잘 생기지는 못했다구요. 문선생, 옛날에는 벌거벗고 춤추는 왕초라고 소문이 났었지요. 대한민국 사람들이 선생님 알기를 썩은 밤톨 만큼도 안 알아주었어요. 날아가는 저 저 뭐라고 할까. 파리새끼만큼도 생각지 않았던 사람이예요. 또한 미국에 저렇게 소문난 것은, 미국 사람들의 머리가 좀 돌아서 그런 것이 아니냐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어떤 미국 사람은 나를 만나 가지고 '당신이 레버런 문이요? 뭐 얼굴이 크고 잘났는 줄 알았는데, 거, 잘 못났구만?' 이래요. (웃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문제는 어디 있느냐? 어디 있느냐? 내 자체에 중심을 세울 수밖에 없어요. 나라의 중심을 다른 데서 찾을 길이 없는 것이요, 세계의 중심을 다른 데서 찾을 길이 없는 것이요, 사회의 중심. 단체의 중심, 가정의 중심을 다른 데서 찾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찾아가다 절망의 소굴에 들어갔다구요. 이미 손을 들고 항복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어디서 찾아야 되느냐?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것도 나에서부터, 가정을 대표하는 것도 나에서부터, 국가를 대표하는 것도 나에서부터입니다. 그 나를 찾아야 됩니다. 그 나가 오늘의 나가 아닙니다. 그럴 수 있는 대표적 존재가 일었느냐? 내가 그런 사람을 갈구 하며 찾기를 원하는 이 시점에서 그런 나를 대신할 수 있는 하나의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이 나라와 이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 사람은 나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이라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 아니냐.
그러한 자리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은 하나의 구세주를 보낼 것이다 하는 것이 부족한 우리의 머리로 추리해서도 내릴 수 있는 결론이라고 보는 거예요. 어때요? 그럴 성싶어요?「예」 통일교회 교인들이나 이해하지,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은 이해할 게 뭐예요? 조금 더 들어 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를 보면. 개인적 중심을 어디 가서 찾을 것이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또 이 세계 만민이 공통적으로 통할 수 있고 공통적으로 귀일될 수 있는, 세계와 민족 앞에 뒷받침될 수 있는 가정적 기저(基底)의 중심점은 어디냐? 청소년들이 가려야 할 윤리의 기점은 어디 있으며, 국가 민족이 가야 할, 영원 불멸의 역사를 지배할 수 있고 하나의 단일민족을 형성할 수 있는 전통적 중심사상이 무엇이냐? 인간만 가지고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 됩니다. 할 대로 다 해보고 절망한 우리를 가지고는 희망을 가질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절대적인 중심이라면 그 중심은 개인을 대신한 절대적 중심이요, 가정을 대신한 절대적 중심이요. 종족, 민족. 국가를 대표한 절대적 중심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런 분이 있다면 그분을 통해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 그분을 통하여서만이 하나의 길을 모색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예요.
그러면 그분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사상의 길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종교의 길에서 찾을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종교 중의 참된 종교에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오늘날 인위적으로 내가 나의 중심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어디서 찾을 것이냐? 오늘날 형성된 그 자체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어디에서? 타락된 자체를 개발하고 개발해서 깊은 본성의 원칙에 의해 천리에 순응할 수 있는, 본연의 자기의 자세를 발견하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좌선이요 참선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인간이 도대체 무엇이냐. 인생이 무엇이냐는 거예요.
나라를 붙들어도 더 큰 상처를 받게 되고 난데없는 중심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세계를 붙들어도 더 멀리 멀리 간다는 거예요. 어떤 부모를 붙들어도 더 멀리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나를 중심삼고 꾸부리고 앉아서 생각할 수밖에 없는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붙들었다가는 사방에서 떨어질 지경이 되니까 할수없이 머리를 숙이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러한 때에 들어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민족도 머리를 숙이고 생각해야 되고, 개인도 머리를 숙이고 생각해야 되고, 가정도 머리를 숙이고 생각해야 되고, 세계도 머리를 숙이고 생각해야 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역사가 있으면 역사도 머리를 숙이고 생각해야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역사에도 머리가 있다면 말이예요, 우리 인간들만 머리를 숙이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머리를 숙이고 생각할 거예요.
그러면 그 생각이 어디로 가는 생각이 되어야 되느냐? 나에게 가는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생각하고 기도를 한다면, 나를 통하여 세계로 가고 하늘로 돌아가는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역사적인 모든 비판을 다 해놓고 거기에 머리를 숙여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는 하나의 길을 모색할 수 있으면, 거기서부터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심삼은 새로운 문화세계 창조의 기원이 형성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이 점을 중심삼고 가자는 거예요. 내 자신이 타락성을 지니고 태어난 후손이기 때문에 타락의 탈을 쓰고는 안 되겠으니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한민국 앞에 쫓김을 당했습니다. 우리가 버리지 않으니까, 나라가 우리를 반대하고 버리고, 기성교회가 우리를 반대하고, 가정이 우리를 버리고 쫓아내는 거라구요. 감옥에 집어 넣고 말이예요. 그런 것을 보면 이것은 공식을 적용해 가는 하나의 간접적인 방법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 길을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러한 고귀한 가치의 인연을 찾기 위해서는 가정의 핍박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오라는 것입니다. 오늘의 부모와 가정과 모든 세계는 사탄 주관권이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에 나라의 힘을 가중시키고, 종족의 힘을 가중시키고, 종교의 힘을 가중시키고 사탄 주관권 내의 온갖 것들을 총동원하며. 하나의 중심을 파탄하기 위해 총공격하는 입장에 설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새로운 길의 모색이 가능한 것입니다. 가능성의 발발이 거기에서부터 출발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뜻의 완성은 어디서 하느냐? 어떤 왕궁에서 춤추고, 피리 불고, 술 먹고, 노래하는 데서 뜻의 완성이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데서 뜻의 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같은 양반은 이것을 정확히 들여다보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개인적으로 죽고자 하는 자는 개인적으로 살 것이요. 가정을 끌고 죽고자 하는 자는 가정적으로 살 것이요, 민족을 끌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민족적으로 살 것이요, 세계를 끌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세계적으로 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설파한 말씀과 더불어 기독교인들은 개인적으로 죽는 길을 갔고, 가정적으로 죽는 길을 갔고, 종족적으로 죽는 길을 갔고, 민족적으로 죽는 길을 갔고, 전체가 종교적으로 죽는 길을 자진해서 갔습니다. 그런 길을 걸어 나온 것이 기독교가 아니냐.
그러면. 죽음이라는 낱말을 쓴 목적이 무엇이냐? 삶의 뜻을 알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삶의 가치는 누가 잘 아느냐?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모릅니다. 죽을 궁지에 들어가 가지고 생사의 기로에서 하늘을 붙들고 삶의 가치를 타진해 본 사람이 아니고는 모르는 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는 우리의 사명을 알기 때문에, 뜻의 완성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했기 때문에….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개인을 찾는 데 있어서도, 아무리 개인을 찾는다 해도, 나 개인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늘로부터 출발해야 돼요. 나 개인의 복귀도, 가정으로부터, 종족, 국가, 세계, 하늘로 같이 연결되어 가지고 해야 됩니다. 하나하나 따로따로 떨어져서 탕감할 것이 아니라, 일시에 한꺼번에 탕감할 수 있는 국가기반, 세계기반이 있었으면 만민이 그 공법에 의해 일시에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있을 터인데, 갈라져 가지고 단계적으로 10년, 20년 혹은 수백 년 이렇게 넘어가면 큰일납니다.
이러한 총괄적인 중심의 기준을 단계적으로 넘을 수 있는 동시에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대표해서 할 수 있고, 사탄이 굴복할 수 있는 중심 존재로 보내겠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이런 메시아가 있으면 나는 생명을 내놓고 가야 하겠고 천하를 버리고라도 가야 하겠습니다. 내 생명이 천개가 있다면 그것을 다 바치고라도 그를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그가 하나의 국가기준을 넘게 되면 국가를 넘은 그 기준에 의해 세계 국가가 공식적으로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국가가 승리한 기준을 세워 가지고 그 공식 법도에 들어가게 될 때는, 종족적인 공식 기준도 무난히 돌파하게 되는 것이요, 가정적인 공식 기준도 돌파하게 되는 것이요, 개인 전체도 공식 기준을 돌파하게 되는 거예요. 그 나라 대통령만 하나의 법도를 딱 넘어가게 되면 그 나라는 구원받기 쉽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잘나 가지고 그 나라의 정책을 잘 세우면 그 나라에 발전이 있고, 대통령 한 사람이 방향을 잘 세워 효과적인 결과를 그 당대에 벌어지게 하면 그 나라의 유명한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자, 고개를 숙이고 내 개인의 중심을 찾고 있는데 거기에 가정적 기준이 될 수 있는 중심, 혹은 종족적 중심과 민족적 중심과 세계의 중심과 천주의 중심과 하나님의 심장부까지 전부 다 꿰뚫어 가지고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분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얼마나 좋겠어요?
지금 북괴와 남한이 싸우고 있는데 말이예요, 삼팔선 이남으로 김일성을 못 오게 해주면, 대한민국 백성이 전부 고대하고 있는 그 해방을 시켜 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눈이 뒤집어지겠어요? 눈이 튀쳐 나오겠어요? 뒤집어진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튀쳐 나온다는 것도 말이 안 돼요. 눈이 튀쳐 나와 가지고 빙글빙글 돈다 해도 말이 안된다구요. 보다 자극적인, 멋진 하나의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인데 그만한 생각도 안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분을 맞는 날에는, 그분이 한번 돌면 잃었던 나라도 다시 찾을수 있는 것이요, 잃었던 세계도 다시 세울 수 있고, 하나님이 이제까지 사탄에게 추방당하고 조롱받던 그 모든 서러움도 일시에 해결될 수 있는거예요.
자, 그러한 준비를 해왔던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 이 기독교가 만약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는 다…. 뭐 구워 먹고, 볶아 먹고, 전부 다 가루 해 가지고 지짐까지 지져 먹었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인들은 지혜롭지 말라, 우둔하라 우둔하라! 그대신 메시아밖에 몰라야 돼요, 메시아밖에. 그래서 그분이 '가라!' 하면 돌밭이라도 가는 거예요. '왼쪽 길로 가라!' 하면 자기 생각하는 것과 반대의 길이라도 가는 거예요.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그런 훈련을 시켜야 돼요. 개인복귀 역사, 6천 년 걸려서도 아담 하나를 찾지 못한 섭리역사를 하신 하나님이 그 얼마나 원통하고 슬펐겠습니까? 그런 사실을 잘 아시는 하나님은 사랑하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슬펐던 역사 단계를 전부 다 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일대에서 잃어버린 것은 일대에서 탕감복귀해야 하는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잘 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세계사적인 대표 책임을 짊어진 사명자를 메시아라는 이름, 구세주라는 이름을 갖추어 가지고 반드시 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은 실패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메시아사상이라는 말이 종교계에 있는 사실 하나 가지고도 하나님이 있다고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이제 알겠지요?「예」
자, 이제부터 거슬러 올라가자구. 우리의 사명, 통일교회의 사명이 도대체 뭐냐? 통일교회의 사명이 뭐예요? 통일교회의 사명이 뭐요? 나 하나 잘되는 거예요? 나 하나 잘 되더라도 가정이 망하게 되면 다 망하는 거라구요. '아, 우리 가정이 잘 돼야지? 이러는데 흥, 가정이 잘 되면 뭘해요. 종족이 망하게 되면 가정은 벌써 망했다는 거예요. 또, 종족이 아무리 뭐…. 우리 통일교회만 잘살자! 뭐 통일교회 돈 많다고 그래요? 돈없다구요. 소문은 뭐뭐 벼락같이 크게 났지만…. 돈은 없지만, 돈을 '와라, 가라' 하고 명령할 수는 있어요. (웃음) 내가 여기서 '독일놈 돈 가져와라!'고 명령하면 돈 보따리가 오고 말이예요, '미국놈 돈 가져와라!' 하면돈 보따리 들고 오는 거예요. 이거 사실은 멋지지요?
내가 이런 공표를 안 하니까…. '아, 문선생 자리 가지면 한 때 해먹겠다'고 해 가지고 아무리 달려들어 문선생을 없애더라도 그것은 안 된다구요. 이것은 문선생에게만 절대적으로 해당하는 말이지요?(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큰소리하는 거라구요. 미국에 가 가지고 국회의원, 상원 의원 뭐 어쩌구, 유엔총회 때에 와 가지고 꺼덕거리는 사람들, 한 대 후루루 했다구요. 다들 잘 넘어가던데 ! (웃음. 박수)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웃음) 믿을 수 없는 세상인데, 어머니는 누굴 믿어요?「나는 아버님을 믿어요」 오, 고맙습니다. (웃음)
자,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장시간 얘기를 하니 엉덩이도 아프고…. 할수없다구요. 그럴 때는 좋아하게 하기도 하고 말이예요. 이런 말도 필요하다구요.
여러분, '벙어리 삼룡이'라는 영화 봤지요? 그 명작이 문제예요. 벙어리도 진짜 벙어리라면 더 녹아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 사명이 무엇이냐? 만일 기성교회가 문선생을 반대하지 않았다면 내 나이 30대, 40대 전에 세계는 내 손안에서 놀아났다구요. 천하에 누가 반대를 해도 하나님 앞에 당당한 자신을 갖고 나온 사나이예요. 이것만은 믿어 둬도 괜찮다구요. 오늘날 한국 기독교는 세계를 대표하기 때문에 이 전세계 기독교를 대표해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얘기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문아무개라는 사람은 개인이지만, 그 배후의 빽그라운드는 개인이 아니다 이거예요. 역사를 입증하고 시대를 입증해 가지고 미래를 입증할 수 있는 일을 해 놓았다구요. 그것을 누가 인정하느냐? 내가 인정하느냐? 하나님이 인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목을 매달고 사실이냐고 하나님께 기도해 보라구요. 기도해 봐요. 거짓말인지.
그래서 이 민족 안에서 기성교회를 수습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반대를 해도 이놈의 기성교회, 세계 기성교회는 내려가는 거예요. 종교의 분란시대가 왔다구요. 종교의 분열시대가 되었어요. 분열할 뿐만 아니라, 분열했으면 그 다음에는 불어난다구요. 불어나는 것을 뭐라고 해요? 뭐라고 해야 할까요? 불어나는 시대, 종교가 불어나는 시대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성교회 목사도 불어나고, 장로도 불어나고, 집사도 그렇습니다. 요즈음 젊은 녀석들 다 불어나지요? 공동묘지밖에 갈 길이 없는 늙은이들은 이미 말라 붙었으니까,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붙어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 1960년도를 중심삼고 14년 이내에 미국 기독교가 그렇게 몰락해 가고…. 그것 통일교회 때문이예요. 문선생을 반대하다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놈의 기성교회! 내가 이 한국, 한국 민족을 생각하면 말이예요. 내가 복수를 한다면, 각(脚)을 떠 가지고 뼈다귀까지 뽀작뽀작해 가지고 '요놈아! 붙지 않는구나, 요놈아? 이렇게 해도 복수할 길이 없다구요. 내가 자기들에게 밥을 달랬나…. 나라가 동원해 가지고 나 하나 죽이려고 교회가 동원해 가지고 30년 동안 반대를 하고…. 선생님이 거지인가요? 우리가 못난이 모양으로 가만히 있으니까 저건 그저 뭐 동네북같이 쳐도 괜찮은 줄 알지만 천만에! 이 북이 크기 때문에 북 자체의 소리를 못 들어서 그렇지.
문선생을 보라구요. 눈을 보라구요, 눈을! 독하다면 내가 세상에서 제일 독한 사람이예요. 뱀을 산 채로 벗겨 가지고 뜯어 먹을 수 있는 사람이예요. 네 맛이 어떠냐? 산 맛, 죽은 맛을 알기 위해 구워 먹고, 삶아 먹고 다 해봤어요. 왜? 내가 싸움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자비심만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정의의 칼을 뽑게 되면 올바로 치는 것이고, 치는 데는 한꺼번에 쳐 버려 가지고 멋진 기록을 남기고 싶다 이거예요.
이번에 유엔 총회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138개 국이 북괴와 한국문제를 걸고 전부 달라붙었지요. 그 북괴가 승리를 운운하더군. 이놈의 자식들, 내가 몰랐으면 모르지만, 이놈의 자식들! 참, 한국 문제가 지금 국제적으로…. 한국의 운이 터졌다 이거예요. 운이 뭐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의 운 때문이지.
배후에서 소리도 없이, 세상에서 자는 잠 안 자고 돈을 써 가면서 구덩이를 파고, 고를 치는 사나이들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한국 문제가 그런 승리를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외무부 장관이 유엔 업저버(observer;참관인)들 앞에 가 가지고, '대한민국이 승리한 것은 우리의 외교정책 때문이다' 이러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아니고는 안 됐다는 것을 세계가 전부 알고 있는데, 그것을 대한민국은 모르고 있어요. 고마운 백성이지요? 내가 원래 이런 이야기 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애국을 해도 누구 못지 않는 애국을 했어요. 오늘의 젊은이가 피를 흘리지 않으면 이 나라가 망한다는 것을 알았고, 앞으로 한국 정세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16년 전에 밀항선을 태워 일본으로 보냈던 거예요. 법치국가의 한 국민의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서 이 시대에는 법의 규제를 받더라도 몇년 후에는 대한민국이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미스터 최가 여기에 왔지만 말이예요, 서대문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갑사 뒷뜰에서 밀령을 내려 보냈던 것이예요.
1차 2차 출항해 가지고 돌아온 걸 또 보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무라 수용소를 들어가고 거기에서 꾀병을 해서 도망을 나오고 피해 다니면서 기반 닦은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이 내가 KBS방송망을 통해 하루 세 시간만 이야기하면 대한민국 사람들 밸을 녹여 울릴 수 있는 자료를 갖고 있는 거예요. 누구만 못해 가지고 이러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원수들에게 복수를 하려면 한 차례에 천만 명을 갈겨 버려도 시원찮아요. 독하다면 지독한 사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평생을, 30평생을 이렇게 수난길에서 투쟁해 나왔지만 아직까지 지치지 않았다구요. 왜 그래요? 어째서 그래요? 알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젊은 녀석들이 지쳐요?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문선생 한 사람 반대하는 것이 하나님을 반대하는 것과 관계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 두고 보자는 거예요. 나한테 바가지를 들고 와 가지고 동냥하는 목사님들을 내가 볼 거예요. 이미 그렇게 돼 가고 있어요.
내가 미국에서 큰 교회 목사들을 한 번 초대한다 하면 얼마면 움직일 수 있느냐? 돈이냐, 지식이냐? 지식이면 지식으로 겨루고, 돈이면 돈으로 내기 하자 이거예요. 힘이면 힘내기 하자 이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을 내가 수술해 가지고 고쳐 주기 전에는, 희망적인 일이 있을 수 없어요. 도리어….
이것이 다 누구 때문이예요? 죽으라고, 죽으라고 나라에서 내몰고…. 이제는 그럴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제 미국의 시민권을 갖겠다고 하면 '아, 그러지 마소' 할 거예요. 왜 그래요? 보라구요. 내가 그 동안 돈을 많이 썼다구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돈을 썼다구요. 국경을 넘어 가지고 돈이 필요하면 명령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1년이면 몇백만 불, 몇백만 불이 아니예요. 수백만 불 섰어요. 미국 전역을 휩쓸기 위해 방대한 자원이 필요했어요. 내가 여기 있으면서 1년이면 1천만 불에 해당하는 재산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땅을 사 놓은 거예요. 그것은 미국 국민, 그 누구 아무리 록펠러가 앉아 가지고 큰소리를 하더라도 레버런 문을 이해 못 하는 거예요. 돈이 어디서 났느냐고 그러면 일했다고 합니다. 일을 한 거예요. 내가 도둑질은 안 했어요. 은행 갱을 한 것이 아니라구요. 단 한 가지 그들과 다른 것이 있습니다. 목적을 위해서는 세계의 재력을 한 곳에 퍼부을 수 있습니다. 목적을 위해서는 세계의 젊은이들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른 거예요.
이런 것도 전부 다 선생님이 계획을 세웠어요. 1년 이내에 비상조치 작전을 하지 않으면 미국에서 기반을 닦을 수 없다고 본 거예요. 24시간내내 비행기 꼬리를 물고 다니면서 1년 6개월 동안에 다 해놓은 거예요.
여러분, 내가 얘기하지요. 그 레버런 문이 얼마만큼 유명해졌느냐? 이것은 내가 자가 선전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얼마만큼 유명해졌느냐? 여러분, 뉴욕에 가서 아이들 붙잡고 레버런 문 아느냐고 물어 보면, 모른다고 하는 아이들 없을 거예요. 내가 지금 뉴욕에 나가게 되면, 뭐 젊은 녀석들 누구 할것없이 사인해 달라고…. 내가 그렇게 유명해지는 것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나는 이게 좋아요. 이름 없이 뿌레기 노릇을 하려고 한다구요. 뿌레기가 나타나면 그것은 망하는 거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래, 통일교회 문선생은 대한민국에서 만나 본 사람이 없다구요. 할 수 없어서 내가 미국에 가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퀴즈문제에도 오르게 되었어요. 7천 불짜리 자동차를 주는데, 그 최후의 문제가 레버런 문에 관한 거예요. 국회의원들 수백 명이 있지만 제일 화제의 대상은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유명한 사람으로서 뭐 다나까, 닉슨, 뭐 이런 이야기 하다가 중간에 턱 레버런 문 얘기하면 와 할 정도로 소문이 났어요. 환히 다 아니까…. 그저 그냥 앉아 가지고 세상 타령이나 해 가지고 그렇게 될 것 같아요? 내가 그렇게 만들었지요. 만들었다구요. 내가 전부 다. 이 손으로 만들었고, 이 머리로 만들었고, 노력으로 만들었다구요. 대한민국의 그 누구도 못 하는 놀음을 했다구요.
여러분, 한국에서는 지금까지도 통일교회 문선생 하게 되면…. 내가 기가 막혀요. 내가 힘으로 해도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내가 뛰기를 못하나, 운동을 못 하나, 말을 못 하나, 싸움을 못 하나, 다 할 줄 안다구요. 안 배운 것이 없다구요. 백사에 이것을 중심삼고 누구한테 진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한 사나이예요.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이 원수지요. 지금까지 허리 부러진 호랑이 모양으로 얼마나 많이 천대를 받았어? 이놈의 자식들! 회개하고 오늘을 축하해야 됩니다.
내 여기 들어올 때 '문선생, 승리한 문선생? 모두 환영을 하는데, 감사하지요. 그러나 지금 그러지 말고 10년, 20년 전에만 그랬으면 이 민족이 삼팔선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고, 공산당들은 벌써 내 손에 놀아났을 거예요.
그런데 못난 애비를 가졌기 때문에, 못난 형제들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이꼴이 된 것을 생각하면 기가 막혀요. 하지만 운명으로 미뤄 넘기고 참고 나온 것이 20년이예요. 이건 그저 밟아도 말없이 참고, 차 버려도 그저 구르면서 지금까지 참고 나왔어요. 자, 한마디 했다구요. 기분 나쁜 사람들한테는 배가 아프도록 기분이 나쁘고….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 자신들에게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이제는 통일교회 자체가 문제예요. 많은 무리를 일으켜 놨다구요. 이게 어디로 가서 거꾸러지느냐? 어디로 가서 설 것이냐? 그야말로 이제 마지막 자세를…. 아무리 강도의 두목이 되어 가지고 몰려 거꾸러질 수 있는 운명을 지녔더라도 최후에 가서 국가의 운명을 대신하고 책임을 완수하게 될 때는, 강도 두목도 나라의 애국자가 되고 충신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거늘,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이 무슨 그런 강도 두목이냐? 민족을 살려 보고, 세계를 살려 보겠다고 아둥바둥하면서, 좌왕우왕하면서 오던 그 길, 이제 와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세계무대가 우리 목전에 왔는데…. 훌훌 날아가자니 기운이 없고, 가자니 아는 것이 없고….
보라구요. 내가 금년에 120곳, 40명 이하 되는 120곳의 선교부를 완전히 정비하려고 합니다. 일본 사람 한 사람, 독일 사람 한 사람, 그 다음에 미국 사람 한 사람 해서 세 사람씩 보낼 거예요. 그것만 하면 이제부터는…. 그래, 한국 사람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한국 사람은 빼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 왜?
오늘 통일교회가 이렇게 된 것은 여기 본부에 남아 있는 사람들이, 간부들이 대신 탕감해야 돼요. 한 고비 지나면 또 한 고비가 남아지고…. 갈래야 갈 수 없고 있을래야 있을 수 없는 입장에서 동동거리며 '하나님!'하며 회개해야 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한테 와서 '선생님, 승리 축하해요' 이게 뭐예요? 방망이를 한 대 맞아야 된다구요.
자, 문제는 여러분 자신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잘못했고…. 세계 기독교는 이제 망하게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기독교사상의 기저에 선 민주세계는 지금 줄어들어가고 있다구요. 이것이 또 하나의 문제가 된다구요.
미국이라는 나라를 하나님께서 초민족적인 기독교사상으로 단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국가 형태를 만들어 이상적인 하나의 뜻의 발판을 삼으려고 했는데, 이것이 그럴 수 없는 터전으로 떨어졌어요. 한국 기독교까지도 망했다구요. 그래서 내가 수십년 동안을 돌고 돌아 이제 이만큼 왔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제 제시할 것이 대관절 무엇이냐? 개인적인 탕감복귀를 완결하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탕감복귀를 완결하고, 가정적 책임 탕감 기준을 내 일대에 완결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종족적 탕감복귀의 완결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누군가가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민족적인 탕감복귀를 완결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세계적인 탕감복귀를 해야 됩니다. 그 누가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알아야 하지요!
이 나라 이 민족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국제 승공 연합을 창설했어요. 내가 벌써 1965년에 민단 대사관을 찾아가 가지고 그 책임자들한테 제시한 것이 무엇이냐? '이제 몇년 안에 조총련 때문에, 한국 교포들에게 큰사태가 벌어질 것이요. 그러니 지금 내 말 듣지 않으면 안 되오!' 이랬어요. 우리 국장들 시켜 가지고 그랬더니 '흥!' 코웃음을 쳤어요. 한참 반대 받고, 이름이 없을 때에, 7년 전만 해도 그랬지요? 지금부터 한 7년, 9년전만 해도 이름이 없었다구요. 그렇지요? 문아무개, 이름이 없었다구요.
우리 승공연합 만들어 가지고, 저 지방에서 경찰관들한테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며 천대받고…. 그저 칼로 이 등껍데기를 째고 복수하고 싶지만 내가 이래서는 안 된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하며 참은 거예요. '정의는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참아서 이기는 것이다' 하며 참고 나왔어요. 지금도 그런다구요. 어떤 때는 전신이 마비될 정도로 분할 때가 있다구요. 하지만 하나님이 그 이상 분해도 참아 오셨기 때문에 그 아들 된 죄로 참아야지 하며 참는 거예요. 싸워서는 안 된다구요.
자, 오늘의 민족적인, 대민족적인 탕감노정. 민족적인 완성기준을 누가 제시할 것이냐? 세계적인 완성기준을 누가 제시할 것이냐? 하나님이 닦아 나온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면 일시에 120개 국가 한꺼번에 편성할 수 있을 것인데, 그런 환경이 반대하고 나서니 하늘의 뜻을 어디 가서 이룰 것이냐?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유대교를 찾아왔던 예수 그리스도, 이스라엘 민족을 믿고 왔던 예수 그리스도였지만 그 발판이 흔들리니, 피와 눈물이 어리는 쌍곡선을 그리면서 로마제국을 향해 갈 때 그에게는 비참한 행로가 있을 뿐이었습니다. 민족은 침을 뱉고 저주할 뿐이었더라 이거예요. 예수는 죽어갔던 것입니다. 만일 예수가 죽지 아니하고 당시의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의 뜻을 이어받아 교회를 만들었다면 오늘날 교황청이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 있을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민족을 붙들고 하나의 국가기준, 하나의 종족기준, 하나의 가정기준, 하나의 개인기준을 담판해 가지고 승리의 완결을 짓지 못했기 때문에 흘러가는 역사에 의해 로마가 세계 기독교의 주도국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의 입장으로 볼때 원통한 일이예요. 원수의 나라가 자기의 후계의 터전을 이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으니…. 친구를 잃어버린 사람에게 원수밖에 없으면 원수를 친구 삼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서러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 기독교인들은 피와 눈물과 땀과 죽음의 쌍곡선에 있어서 내일의 희망을 걸고 참고 참으며 극복해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길을 걸어왔던 것입니다. 개인적인 세계적 천대(賤待)의 무대에서 그 함정에 빠져들더라도 참고 가야 했고, 가정적 세계의 핍박에 몰려서도 참고 가야 했습니다. 국가적 세계적 핍박의 함정에서도 참고 가야 했습니다. 왜? 예수 죽인 죄 때문입니다, 예수 죽인죄! 탕감의 원칙이 그렇다구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나 문선생은 원래는 50대에 미국에 갈 것이 아닙니다. 30대에도 얼마든지 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내 머리를 갖고 내능력을 갖고 능히 갈 수 있는 사람인데 왜 대한민국에서 천대받으며 살았느냐? 내가 왜 50평생 세월을 여기서 다 보냈느냐 이거예요. 이 대한 민국, 이 배달민족, 5천 년 역사, 굴곡이 많은 역사의 배경을 가지고 하나의 자주적인 민족이 되고, 천운을 대신하는 승리의 민족으로서 하나의 승리의 이름과 이스라엘의 민족적인 권한을 갖지 못했던 이 비참한 민족에게 역사의 종말시대에 누릴 희망을 주었던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이 민족을 저주하고 떠나는 날에는 이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가 이스라엘 민족 앞에 몰려 돌아가시자 제자들이 로마에 가서 기반을 닦은 후 그 복을 전부 다 로마에 빼앗긴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도 처참하고 비참한 나라가 될 것을 염려해서 묵묵히…. 강태공이 낚시하던 것은 일개국의 한 때문이었는지 모르지만 문선생이 참고 나온 수십 평생의 노정은 하나님의 한을 풀어 보겠다, 하나님의 한을 풀어보겠다는 노정이었습니다. 예수와 역사적인 위인들이 소망하던 그 기점을 한번 해결해 보겠다는 노정이었어요. 매를 맞으면서도, 이를 갈면서도, 이놈의 저주할 민족으로부터 내가 얻어맞더라도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려고 한 거예요.
이 기성교회 목사들, 내가 원수 갚을 사람이 많지만,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사탄, 수천 년 동안 그렇게 반대하던 원수, 원수 중에 최고의 원수요, 모든 것을 걸고라도 용서할 수 없는 그런 원수지만 천륜(天倫)를 세웠으면 거기에 권위를 부여해야 되기 때문에 그 권위 때문에라도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었고, 천대받으면서도 묵묵히 갈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여러분, 이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교회가 없더라도 내 손으로 개인을 수습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50년대에는 먹지 않고, 자지 않고, 쉬지 않고 일을 한 거예요. 그 사연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아. 선생님은 저렇게 자유스러운 사람이고, 뭐 뼈 없는 사람…. 천만에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뼈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면서 개인을 붙들고 눈물로 시작했고, 개인을 붙들고 통곡으로 시작했고, 민족의 비운을 그를 통해서 풀려고 했고, 민족의 한을 그 가정을 통해 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개인이 얼굴을 치고, 그 가정이 얼굴을 치는 놀음이 얼마든지 많았어요. '너희 집안 식구가 원수라' 하더니. 통일교회 무리들이 원수가 되고, 별의별 놀음이 거듭되는 핍박이 가해졌어요. 그래도 '너희들이 후퇴할 수 있지만 나는 후퇴할 수 있는 사람이다. 너희들은 마음대로 동서 사방으로 갈 수 있지만, 나만은 죽기 전에는 갈 수 없다' 이와 같은 심정을 가진 사나이는 세계의 어느 종족, 어떤 기독교에도 없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천명에 순응하며 가는 거예요.이 한 몸 제물이 되어 그 뜻을 연장시킬 수 있는 길을 바라면서 참아 나오는 거예요. 그 길을 가고 있다고 민족은 민족대로 피폐하고….
이것이 60년대로부터 새로운 이러한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나왔던 거예요. 이것은 다 우연한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에는 문선생의 말이라면 죽을 수 있는, 즉 죽음을 한 개인이 있어야 되고, 그러한 가정이 있어야 됩니다.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자체가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는 젊은이들이 모여들게 돼 있어요.
제 1 차 이스라엘 민족은 희망을 걸고 이스라엘 건국 이념을 재편성해야 됩니다. 제 1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시대를 거치면서 싸움길을 다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밤이나 낮이나 훈련을 해야 돼요.
이 민족의 가슴 앞에 하나님의 사랑의 불을 지르고, 이 민족이 다 부활하여 삼천리 반도가 하나되고, 아시아의 등불이 될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돼요. 그런데 졸개 새끼들이 다 되었습니다. 내 이날까지 할 말이 있어도 못 했어요. 뭘 가르쳐 주고 싶어도 가르쳐 주지 못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시대를 준비하는 거예요. 핍박받으면서 세계적 준비를 하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지금 미국이 유엔총회를 통해서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려 해도 없애지 못합니다. 못 없앤다 이거예요. 뭐 대한민국은 더 더구나…. 문선생의 목을 자르더라도 통일교회는 이제 망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이제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향하여 전진하던 것이 후퇴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오늘로서 이미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을 중심삼은 7년노정에서 싸워 이겼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은 7년노정….
보라구요. 선생님은 하늘 앞에 세워져 가지고 탕감복귀의 길을 다 가서 승리할 수 있는 발판을 가졌지만, 어머니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창조 복귀하는 데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재창조의 원칙에 의해서 해야 됩니다.
아담이 승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천사장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이것을 못 해서 타락한 거예요. 그리하여 침범된 영역이 영계와 육계이기 때문에 먼저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싸움을 해서 어떠한 사람도 굴복시켜야 돼요. 성현 현철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예수님까지도 굴복시켜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에게까지 공인을 받고 나와야 됩니다. 그리하여 영적 통일의 기반을 완성하지 않고는 지상의 통일은 생각할 수 없어요. 이런 싸움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와서 말하는 것이지만, 이거 전부 다 이해하지 못할 말이 많아요. 이래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한 사람, 두 사람 늘려 가지고 개인적 승리권을 확대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더불어 죽을 수 있는 사람, '죽자!' 하면 '예!' 할 수 있는 사람들을 길러 나온 거예요. 임자네들, 그래?「예」선생님이 '죽자' 하면 죽을래요?「예」 선생님보다 먼저 죽을래요, 나중에 죽을래?「먼저 죽겠습니다」 나중에 죽어야지, 나중에. 먼저 죽으면 종자가 없어지잖아? 나중에 죽어야 돼요, 먼저 죽어야 돼요?「먼저입니다」먼저 죽을 수 있어요?「예」 말들은 잘하지, 이 녀석들! 도적놈의 자식들! 죽어 볼래?「예」 무엇을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뜻을 위해서」뜻이 뭐야. 뜻이? 뜻이 뭐냐구? 전체 완성을 위해서 죽어야지. 그렇지요? 하나님의 전체 완성을 위해서 죽어야 된다구요.
왜 죽을 결심까지 해야 되느냐? 여러분 백 명이라도 잡아먹을 수 있는 사탄이 길을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총알이 되어야 됩니다. 무엇 이든지 꿰뚫을 수 있는 총알이 되라, 비록 작지만 총알이 되라 이거예요. 총알은 돌아올 수 없습니다. 뚫고 나가야 돼요. 딴딴하고 강하고 빠르기 때문에 뚫고 나갑니다. 아무리 강한 것이라도 뚫고 나가게 되면 나가자 빠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 여러분들?「예」젊은 놈들, 뭐 대답은 잘 하지.
자, 우리 통일교회는 그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1957년도를 중심삼고 한 7년 동안 선생님은 먹지 않고 자지 않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그 동안에 여기 여자들은 뜻을 알고 나서부터는 자기 남편이 문제가 아니고,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절박한 시대요, 이 민족이 왔다갔다하는 때인 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그 길을 가다 보니 선생님이 동으로 가면 동으로 따라가야 되고, 서로 가면 따라가야 했어요. 그래서 소문이 많이 났어요. 문선생 욕먹게 하는 데 여자들의 공이 많지요? 눈을 까박까박하고, 말들 안 듣다가 별의별 소문이 다 돌았다구요. 하지 말라는 것을 하거든요. 그러한 책임을 전부 다 내가 뒤집어쓰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개인을 복귀하고, 가정을 복귀하고…. 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복귀의 사명을 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은 어디를 통해서 이루어지느냐? 인간을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왔다 간, 하늘이 보낸 사람들이 있더라 이거예요. 아담으로부터,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세, 그리고 예수시대의 세례 요한…. 그 이후에 왔다 간, 12지파를 중심삼은 열두 사도와 70문도와 120문도가 그들입니다. 이들을 중심삼고 오순절에 성신이 강림해서…. 영적 부모의 기준을 중심삼고, 영적 기준을 실체로 완결시키는 천적인 일을 준비하는 것이 기독교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이러한 사명 밑에서 세계적인 발전을 해온 거라구요.
그래서 오늘날까지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희생을 치러 나온 거예요. 그러한 수많은 희생의 대가로 오늘날 세계적 판도를 이룬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면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이제는 이런 말을 하더라도 괜찮을 거예요. 저 미국의 저명한 사람들, 그리고 미국 목사들도 전부 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이 한국놈들은, 한국 목사들은 말이야, 그 뭘 알아? 문선생을 한 번 만나 보기를 했나, 내가 밥을 달라고를 했나 그저 까닭없이 미워하지. 그거 다 사탄들이라구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한을 풀어야 되고, 예수의 한을 풀어야 되고, 성신의 한을 풀어야 되고, 12사도의 한을 풀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70문도의 한을 풀어야 되고, 120문도의 한을 풀어야 되고, 민족의 한을 풀어야 됩니다. 그 한을 풀기 전에는 이스라엘 나라는 세계로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유대 나라,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을 했지만 회개해야 된다구요. 민족적인 회개를 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냥 그대로는 통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랍권 내의 사탄, 원수와 딱 부딪친 거예요. 이것을 넘어야 할 텐데 그걸 누가…. 내 말만 들으면 무난히 넘어가요. 내가 미국에 공표(公表)를 했어요. '이 기독교와 유대교인들의 살길은 레버런 문을 따르는 것이다. 내 말 들어라! 나한테 맡겨 보아라! 내가 하겠다? 고 자신 있어 보여요?「예」 선생님이 그것 할 만해 보여요?「예」 그 정말이예요?「예」 그거 거짓말 아닙니까?「예」 거짓말이라도 믿을 수 있어요?「예」 뭣이 그래.
자, 이제 내가 해야 할 책임은 이스라엘 나라를 어떻게 구해 주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유대교인들이 레버런 문은 앤티세마이트(anti-Semite;반유대주의자)다 해 가지고, 반유대주의자라고 하며 데모를 해요. 또, 저 기성교인들은 폴스 프로펫(false prophet), 즉 거짓 선지자다, 이래요. 참, 기가 막혀요. 그, 그렇잖아요? 유대교인도 만나겠다는 것이 메시아요, 기독교인도 만나겠다는 것도 메시아입니다. 문선생도 기독교인 만나자는 거라구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메시아 중심삼고 삼형제인데 이것들이 싸움을 하니 골통들 다 됐다는 거예요. 그 싸움하는 것을 보는 나는, 형제끼리는 마찬가지인데 누구편을 들겠어요? 할수없으니 내가 참고 유대교를 수습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수습하는 거예요.
그런데 참 재미있는 것은 유대교인들이 우리 교회에 많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유대교를 살려 주어야 되는데, 하나님이 보우하사 말예요. 문선생이 그것 싫다 하면 안 되지요? 그렇지요?「예」 그러면 하나님 뭐 볼짱 다 본 거지요, 뭐.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서 올 때 유대인 박사, 아주 훌륭한 유대인 박사와 한국 색시하고 결혼을 한 쌍 딱 해주고 왔어요. (박수) 또, 그리고 이번에 런던 과학자대회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독일에 있는 노총각 노처녀들…. 여기에도 한국 사람이 안 끼면 안 된다구요. 그들을 런던으로 떡 불러서 또 한 쌍 해주었지요. (박수) 야, 이 녀석들아, 박수는…. 에이 이녀석들! 전부 젊은 녀석들인데 이제 자기들 차례가 올 줄 알고 박수 치는 거겠지? (웃음) 또, 오다가 일본에서 한국 총각하고 일본 아가씨하고 한 쌍 해주었지요. (박수)
자, 통일교회 문선생 하는 놀음이 뭐예요? 무엇이 전문이예요? 결혼시키는 것이 전문이지요. (웃음) 왜 그것이 전문이 됐는지 말을 들어 보라 구요. 그거 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느냐? 그 세밀하게 이야기하면 과학적으로 데이타가 다 들어맞아야 되는데 그럴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은 뭐라고 할까. 그냥 한번 이야기해 보자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가 '지상천국을 이루자, 이루자! 그저, 아버지! 지상에 천국을 이루소서!' 기도 많이 했지요? 하나님 귀가 얼마나 아팠을지 모른다구요. (웃음) 기독교의 기도는 '아이고 하나님, 나 천국가야 되겠습니다. 아, 천상천국이여, 천상천국이여!' 이러지요? '아, 하나님, 지상천국이요, 지상천국이요!' 하거든요. 여기서 천상천국에 가겠다는 패들보다도 지상천국에 가자는 패들이 많아져야 그 천국이 지상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웃음)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하루에도…. 탕감복귀 그래요. '나는 개인이지만 세계를 대표한, 개인적 대표로서 탕감복귀 기도하오니 만민이 수천 년 기도한 것을 내 일대에 이루어 주소!' (웃음) 이런 기도 해봤어요?「예」말이라도 그럴듯하게 해봤어요? 이제 처음 알았지요?「예」 문선생은 그런 기도 많이 했다구요. '내 가정은 한 가정이지만 세계 가정. 수억만 가정들이 잘못한 것을 대표해서 기도하오니 하나님, 가정천국 이루어 주소!' 이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혼자 이렇게 기도하지만. 억천만 세대의 가정, 역사 뒤에 지나가는, 더 나아가 앞으로 올 가정도 열렬히 기도하는 나에게 당할 수 없으니 내 가정 앞에 종이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이거 그럴 듯하지요? 종족을 걸고….
결국은 어떻게 되느냐? 적극적으로! 결사적으로!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최고의 기준에서 나타나자 하는 기도였습니다. 사탄이 아무리 달콤하게 유인을 해도, 돈을 갖다 줘도 문제가 안 됐어요. 미인 천 명이 벌거벗고 있는 가운데 나 혼자 벌거벗고 들어가도 끄떡없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가장 깨끗한 가정, 깨끗하게 사는 남편이 되고…. 그 길을 가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가 와서 해야 했던 사명은 무엇이냐? 천상천국을 완결함과 동시에 지상천국을 완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완결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원천은 어디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는 어떠한 세계냐? 거기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는 지상천국이예요. 천상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는 형제지 전통을 설정한 곳이예요. 그다음엔 부부적 전통, 부모적 전통, 죄 없는 참아들딸 전통, 그 다음엔 죄 없는 종족, 죄 없는 민족, 죄 없는 나라, 죄없는 세계가 벌어지는 곳이 본연의 세계가 아니었더냐. 그것을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 천국이라는 거예요.
타락은 그 반대라구요. 그 반대됨으로 말미암아 누가 왕이 되었느냐? 천상천국이 되었더라면 하나님이 왕이 될 텐데. 사탄 마귀가 왕이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이 사탄 마귀가 왕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적인, 타락의 형제의 전통을 맺고, 부부의 전통을 맺고, 부모의 전통을 맺고, 자녀의 전통을 맺고, 종족, 민족, 국가, 누더기 꼴이 세계의 전통이 되었어요. 이놈을 청산해 버리고 사탄 마귀의 목을 잘라 가지고 세계를 찾아야 돼요. 그리하여 전세계적으로 일시에 찾아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만왕의 왕이라는 거예요.
메시아가 무엇을 위해서 왔다구? 메시아가 무엇을 하려고 왔다구요? 메시아가 무엇을 하기 위해서 왔어요?「만왕의 왕…」 만왕의 왕이 되기 전에 뭘해야 된다고?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 사탄 나라 전체, 이 나라들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인류를 전부 찾아 가지고 이 사탄나라의 주권자인, 사탄 마귀를 추방해 버려야 된다구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사탄 마귀가 용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아가야 됩니다.
구원섭리라는 것은 그 과정적인 것으로 역사시대에 나온 것입니다. 이 구원섭리를 완결하기 위한 것이 종교요, 그 중간적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종교라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4천 년을 준비해 가지고 예수를 보냈는데, 예수가 무엇을 하기 위해 왔어요? 뭘하기 위해서 왔어요? 뭘하기 위해서 왔다구요? 천국을 이루러 왔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러 왔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그 뜻을 이어받게 되느냐? 사탄 마귀의 주권을 깨뜨려 버리고 사탄 주권자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뜻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와야 되는 거예요. 메시아가 와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되었던 로마제국, 세계로 통할 수 있었던 로마제국을, 예수가 죽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400년에 걸쳐서 정복할 것이 아니라, 살면서 40년 이내에 정복하여 하나로 만들었더라면, 그것이 중심이 되었더라면 세계는 일시에 지상의 한 나라로 돌아왔을 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죽게 된 동기는 무엇이냐? 어떻게 해서 죽게 되었느냐? 개인에서 개인 다리를 못 놓고, 가정 다리를 못 놓고, 종족 다리를 못 놓고, 민족 다리를 못 놓고, 국가 다리를 못 놓았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을 완결짓지 못했기 때문에 지상천국을 완결하려면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와 반대로 해야된다 이거예요. 예수가 못한 것을 해야 돼요. 예수가 지상천국을 이루려면 가정을 이루었어야 됩니다. 아까 말했듯이 가정적 모델을 완결지었어야 돼요. 개인 자체로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권위와 사탄나라에 대해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가정적으로 사탄을 굴복시키고 사탄세계에 세울 수 있는 권위를 못 가졌다구요. 그런 권위를 종족적으로도 못 가졌어요. 민족적으로도 못 가졌어요. 국가적으로도 못 가졌어요. 그 국민이 전체가 반대를 했어요. 한 사람도 예수를 따랐다고 말할 수 없잖아요? 세계적인 하나의 지상천국을 위해서 4천 년 동안 준비했던 것이, 전부가 반대해 가지고 상대적 기반이 일시에 완전히 무너지니 독불장군이라구요. 그러니 죽을 수밖에 없지요.
예수 개인을 위한 것이 없어지고, 예수 가정을 위할 수 있는 것이 없어지고, 종족을 위할 수 있는, 민족을 위할 수 있는, 국가를 위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졌으니 사탄이 직접 예수와 대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판이 없는 예수는 죽어서라도 뜻을 이루어야 되겠기에 영적 기반을 세웠던 것입니다. 예수의 발판, 예수의 몸을 대할 수 있는 기반을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될 것인데 이것이 안 되니, 영적 기준까지 둘 다 없어지면 안 되겠으니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가 간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는 거에요. 예수가 피를 흘렸기 때문에 기독교도 피를 흘리면서 가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피를 흘리고, 가정적으로 피를 흘리고, 종족적으로 피를 흘리고, 민족적으로 피를 흘리고, 국가적으로 피를 흘리는, 역사적으로 비참한 유혈극이 벌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됨에 따라 이스라엘 민족은 개인적으로 희생당하고, 가정적으로 희생당하고, 민족적으로 희생당하고, 국가적으로 희생되었습니다. 히틀러의 6백만 학살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이 일시에 희생의 제물이 된 것이 아니냐.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구름 타고 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허깨비요, 허무 맹랑한 말이예요. 오늘날 기성교회. 뭐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와요? 천만에요! 기다려 보라구요. 이론적으로 안 맞아요.
아담이 실패한 것을 예수가 후아담으로 와 가지고 완성하려고 하는데, 후아담으로서 영육을 중심삼고 지상에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맺어진 형제의 전통이 이 지구상에 남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 형제의 전통을 이루고, 새로운 부부의 전통, 새로운 부모의 전통을 이루고, 죄 없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시는 가정으로부터 종족, 국가를 이루어 단일 아담 국가, 단일 아담 민족을 이루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시시한 누더기판같이 되어 가지고, 거지 떼거리들같이 싸우고 있는 이 세계, 이것은 다 망해야 된다구요. 빨리 망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도 같이 망해야 되지요?「안 망합니다」 그것은 도둑놈심보 아니예요. 남은 망하라고 하고 자기는 안 망하겠다고 하면, 도둑이지 뭐예요? 남은 망하라고 하면서 말이예요. 자기는 안 망하겠다고 하는 것이 도적놈 아니예요, 도적놈.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안 망해야 돼요」 세계가 아무리 크고, 나라가 아무리 많지만 하나님이 기대하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으니까 망하면 큰일나지요.
그러면 왜 통일교회에 기대를 하느냐? 예수의 한을 풀고, 기독교의 한을 풀고, 이스라엘 민족의 한을 풀겠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역사적 한을 풀겠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래서 통일교회는….
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 근본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열두 제자가 하나되지 못한 데에 있어요. 그렇지요?「예」 열두 제자 가운데 세 제자, 수제자라는 이 패들도 말예요. 보게 되면 자기들 멋대로 놀았어요. 그렇지요? 세 제자가 하나 못 됐고, 열두 제자가 하나 못 됐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70문도가 하나 못 됐고, 120문도가 하나 못 됐고 그 다음에는 나라와 세계가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죽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장가갔더라면. 죽었겠어요? 예수가 장가를 갔더라면 아들을 낳았을 거예요. 그러면 그 예수의 아들은 죄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알아? 어떻게 죄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예수의 딸이 있으면. 어때요? 죄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그러면 예수가 죄 없는 부모 돼 봤어요, 못 돼 봤어요?「못 돼 봤습니다」아들 딸, 죄 없는 아들딸을 가졌는데 못 돼 봐요? 예수가 죄 없는 아들 딸을 낳았으면, 죄 없는 부모되어 본 것이지요?
그 죄 없는 아들딸을 전부 데리고 접붙이는 역사를 하게 되면, 아들딸만 가지고도 가인 아벨 탕감복귀원칙에 있어서 절대복종만 하게 되면 한꺼번에 종족 편성, 민족 편성 다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예수 휘하로 들어가게 되어 예수는 대번에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누가 잡아 죽였겠어요? 그때 로마의 정치 세력이란 아주 기진 맥진해 있는 때였어요. 예수가 그때 척 깃발만 들면 아랍권 내에 있던 야곱의 열두 지파가 한꺼번에 단결해 가지고 로마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죽어서 들어갈 것이 아니라 살아서 들어가야 된다구요. 몰리고 쫓겨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환영을 받으면서 로마에 입성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아랍권 내는 이미 통일되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회회교권이라는 것은 없다구요, 없다구. 그 당시의 로마도 별수없었어요. 사상적인 주도자, 책임자가 되어 이끄는 예수 앞에 로마는 뭐 전쟁? 싸울 것도 없었다구요. 작전! 전도 작전만 하면 되게 되었어요. 뭐 불만 붙이면 되게 되었어요. 제까닥하면 불붙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기 스위치를 올리면 불이 딱 붙는 것과 같이 되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렇게 했으면 예수가 33년 이후 7년 이내면 로마를 평정할 수 있었을 거예요. 그랬더라면, 로마 민족을 넘어 세계적 기반을 닦았을 것이고, 그러면 오늘날 기독교는 국물도 없었을 거라구요. 기독교가 없다구요. 뭐 로만 가톨릭이니, 무슨 뭐 천주교니 뭐 성결교, 감리교, 장로교, 시시한 거지떼 같은 것들이 없다구요. 이건 이스라엘 민족사의 연장이예요. 그렇게 되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통일교회가 없었다면 문선생이 핍박도 안 받았다구요. 예수 하나 잡아 죽였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문선생이 이런 말을 한다고, 예수 장가가야 된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이단이래요. 이단이라고 하는 것들이 이단이라구요. 자, 예수가 총각이예요. 홀아비예요? 「총각입니다」 숫총각이예요, 거짓 숫총각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숫총각이예요. 거짓 숫총각이예요? 연애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안 했어요」 안 했지? 안 했으면 무슨 총각이라고 하나요?「숫총각이라고 합니다」 숫총각이지. 숫총각이면 장가가고 싶은 생각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습니다」 아니 예수님이야 없지. 예수는 배가 고팠어요, 안 고파겠어요?「고팠습니다」 배 고플 때 밥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먹었습니다」 애수가 사다리에 올라갈 때…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숨은 쉬었어요, 안 쉬었어요?「쉬었습니다」 변소에 가 배설을 하면 냄새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그런데 예수에게는 그 냄새가 향수 냄새로 나는 줄 알고 있다구요. (웃음) 자, 까놓고 얘기하자구, 누구 말이 맞나. 그거 레버런 문의 말이 맞아요, 기성교회 목사의 말이 맞아요? 그 허깨비 같은 얘기하는 것들, 에이 물러가라 이거예요. 그런 종교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구요. 그렇지요? 지금은 실질적인 종교시대라구요. 그렇지요? 그렇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거예요. 실질적인 종교라구요. 그렇지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내가 이거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뭐 그렇게 데데하고 껄렁껄렁하는 것 싫다구요, 싫다구요. 딱 분석을 해가지고 결과가 맞지 않으면, 거기에 가지도 않고 생각도 안 한다고요.
자, 예수 장가가야 된다는 말은 그거 보편 타당한 말이 아니다! 그렇지요?「타당합니다」 그 듣기는 듣는구만, 안 듣는 줄 알았더니. 귀가 참보배예요. 예수가 진짜 총각이기 때문에 진짜 장가가고 싶었다는 거예요. 그 장가가는 데는 데데한 색시한테 가는 것이가 아니예요. 세계 일등 색시, 세계 일등 색시!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서, 선민 가운데 민족을 대표한 하나의 여성을 찾아왔던 거예요. 그 여성을 만나기 위해서 왔던 거라구요.
그거 누가 되어야 했는지 알아요? 그게 누구인지?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되었으면, 가정적으로 전부 다 잔치 해 먹고 아들딸 낳고 판국을 차려 가지고 죽더라도 예수 가정을 통해서 세계로 연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기독교권, 새로운 이스라엘권 세계주의를 선포해야 될 것이 본래의 뜻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민족한테 예수가 얼마나 많이 몰렸어요? 그 못나게 민족 앞에 무슨 이적기사는 왜 해요. 동네 개들을 주축으로 산상봉이니 뭐니 어디로 돌아다니다가 유대교인들에게 몰려 가지고 매맞아 죽은 거 아니냐. 그거 못난 놀음 했다구요.
문선생도 욕 먹는 못난 놀음을 했지만 그래도 문선생은 죽지는 않았다구요. 그렇지요? 못난 놀음 했어요. 반대하는 것들한테 뭐하러 독사의 자식들이니 뭐니 해요. 둘이 싸우다 보면 하나는 죽게 마련이지 별수있어요? 이 통일교회는 싸움 걸어도 가만히 있으니까 둘 중의 하나는 사는 거라구요. 살아 남는 비결이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잘난 통일 교회 문선생도 못난 놀음 했다구요.
자, 그러면 예수가 왜 실패를 했느냐? 장가를 못 갔기 때문에 실패했다 이거예요.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웃음) 이것은 이론적이라 어쩔 수 없어요. 여러분 원리를 자세히 보라구요. 내가 연대까지 맞추어 얘기하게 되면, 뭐 학자 아니라 그 누가 와도 꼼짝 못하게 돼 있어요. 다 들어맞게 돼 있다구요. 오늘날 현시대를 어떻게 풀어서 어떻게 넘어가야 할지, 앞으로 한국이 어떻게 될지 그들이 알게 뭐예요. 그것은 대학 도서관 뭐뭐 억천만 곳에도 없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님의 도서관에나 있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서양놈들도 큰소리하다가도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자, 예수가 장가를 못 간 동시에 또 누구를 장가 못 보냈어요? 열두 제자 장가 보냈어요?「못 보냈습니다」 전부 다 장가 못 가는 교육을 시켰다구요. (웃음) 그럴 것 아니예요. 예수가 먼저 장가를 가야 제자가 장가를 가지요. 열두 제자가 장가를 갔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예수가 죽고 열두 제자가 죽더라도 그 아들딸이 남았겠어요. 안 남았겠어요?「남았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접붙이면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종족을 한꺼번에 뚝뚝뚝 잘라 버리고 쭈욱 접붙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대표 열두 가정. 70문도 120문도 다하는 거지요. 그렇게 했으면 말예요. 전부 다 한꺼번에 몰아다 공식적으로 접붙여 놓으면 한꺼번에 종족 편성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동해 가지고 '야, 천국가자? 하면, '예이, 천국갑시다' 하는 거예요. 민족적 천국은 거기서 건설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땅을 파라고 하면 땅을 파고, 구덩이를 파라면 파고, 올라가라고 하면 올라가고, 내려가라면 내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했으면 지상천국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그 고개 끄덕끄덕하는 것을 보니 알아듣는 모양이구만.
그렇게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부 다 결혼식을 해줬더라면 예수가 죽었겠어요?「안 죽었어요」 안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못 해 가지고 갔다구요. 120문도는 세계적 대표 수자예요. 민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왔던 예수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위를 중심삼고 민족 이하에서 출발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육적인 기반과 영적인 기반을 다 닦지는 못했지만 영적인 기준에서라도 세계적 무대를 향하여 나가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땅에 기점이 없어요. 전부 다 허깨비예요. 아, 영계의 왕국! 영계의 주님! 망상적인, 관념적인 천국을 바라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예수가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다시 오는데 메시아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뜻이 둘이 아니고 하나이듯이 그 길도 하나예요. 둘이 아닙니다. 하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오는 메시아가 땅에 오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지, 두 방법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의 메시아가 이 땅에 와 가지고 해야 되는 일이 무엇이냐? 세계적인 새로운 가정을 편성하고, 새로운 종족, 민족, 국가를 편성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 하고 갔으니 다시 와서 그것을 대신 하기 위해서 와야지요. 출장 갔던 회사원이 사무를 다 필했으면, 뭐하러 다시 출장을 갑니까. 마찬가지예요.
메시아가 다시 오는 방법은 하나라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하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오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아들이 가는 길은 언제나 영원불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육신으로 와서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다시 올 때도 육신으로 와야 된다는 것은 타당한 이론입니다. 그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잘 생각해 보라구요. 문선생의 말이 맞나 안 맞나보라구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말이예요. 하하! 십자가의 교리! 십자가! 무슨 십자가예요. 천하를 망친 십자간데, 이놈의 십자가를 다 깨 버려야 된다구요, 내가 십자가를 제일 미워하는 거라구요. 이놈의 십자가! 십자가 때문에 예수가 죽고,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고, 유대교가 망하고, 2천 년이 연장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인류가 요 모양 요 꼴이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십자가가 없었더라면 예수는 어떻게 됐을까요? 죽이지 않았으면 아들딸 낳고 앉아서 가만히 있다가, 또 30년 도(道) 닦고…. 40년만 도닦으면 틀림없이…. 그 나라에서 밥 먹고, 농사짓고 말예요. 사람들이야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로마가 망할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종족을 떡 편성해 가지고 기다리면 자연적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내 말대로 하지 않거든요. 얘기하지 말라는 것도 얘기하고 말이예요. 자기들 생각대로 대번에 소문 다 내고, 뭐 통일교회 문선생이 주님이다…. 내 입으로 내가 '주님이다!' 하는 말 들어 봤어? 이놈의 간나들…. 이놈의 멍청이 같은 더벅머리 총각들…. 그렇다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나 교수님들이 왔으면 섭섭히 생각하지 마소! 당신들 대해서 하는 말이 아니니까…. 철부지한 것들 때문에 내가 골탕먹고 별의별 놀음 다 당했다구요.
자! 그러니까 이것을 그 누가 풀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선포하고 통일교회 문선생은 '하나님의 한을 풀자! 예수 해원, 성신 해원, 역사적인 모든 선조들이 실패한 것을 다 꿰매자!' 이게 통일교회 문선생이 찾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브라함을 어떻게 해방시키느냐? 이거 몰랐다구요. 모세가 실수한 것을 어떻게 할지 몰랐다구요. 아브라함이 몰랐다구요. 이삭, 야곱이 몰랐다구요. 세례 요한도 몰랐다구요. 예수 자신도 확실히 몰랐다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걸 어떻게 되느냐? 내가 예수를 만나봤어요. 내가 세례 요한을 만나 봤어요. 다 만나 봤기 때문에,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암만 선전을 천만 번 해도 실질적으로 보고 사실을 아는 당사자에게는 당하지 못해요.
두고 봐라! 천만 수억의 기독교가 있더라도 내 바람에 말려넘어갈 것이다!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지금은 서서히 부는데 이것이 점점 커지는 거예요. 점점 커진다구요. 한국에서 바람 맘대로 일으키지요? 자! 또 바람을 일으켜서 서서히 한국을 휩쓸고, 그 다음에 미국 가 가지고 슬슬 미국을 휩쓸고, 이제는 세계를 휩쓰는 거예요
자, 이 문제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축복을 해줍니다. 결혼식을 해주지요. 결혼식 해줘야 된다구요. 세상에서는 그래요. 아, 문선생 뭐 가정…. 그래 내가 이혼했어요. 이혼했다구요. '뭐 종교 지도자가 이혼을 하다니? 그러는데 내 말좀 들어 보라구요, 이혼 안 하게 됐나. 있는 정성을 다 하는데도 말을 안 들으니 할수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우리 간부들 전부 다 똥바가지 다 썼다구요, 똥바가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한테? 거 우리, 옛날에 저- 사람한테. 똥바가지를 쓰고, 매 안 맞아 본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신짝으로 맞고…. 그때 못난 사내놈은 세상 천지에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여편네라는 것은…. 이 동양에서는 여필종부라고 했는데 말이예요. 부필종녀야? 그건 부러지는 거예요. 그럴 수 없다구요. 말없이 이렇게 했으면 거기에 천하가 다 녹아났을 텐데…. 너희들이 잘 알듯이 내가 그 놀음을 했다구요.
보라구요. 개인을 희생시켜서 가정을 구해야 되고, 가정을 희생시켜서 종족을 구해야 할 천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여편네가 말 안 들으면 천리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처단해야 돼요. 이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내가 이혼하자는 얘기는 안 했어요. 그저 소문을 냈으니 경찰서로 불려 가고…. 부산에서부터 대구로 여기 서울까지 참 내가…. 그도 나긴 난 여자라구요. 여자로서는 철저한 여자라구요. 내가 요즘에 그런 여자하고 살았으면 집에서는 참 행복할 거라구요. (웃음) 뭐 하루에 열두 번 밥해 달라면 해 주게 돼 있거든요. 지금도 그 양반이 하는 말이 '세상에 참 우리 성진이 아버지 같은 사람은 하나밖에 없다' 그래요. 알기는 알거든요.
그래 하나님을 따라가는 사람이니 할수없이 몇 년을 기다렸어요, 몇년을. 사실 몇 년을 기다렸다구요. 하나의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려야지 여편네 살려야 되겠나. 그래서 '잘라라!' 해서. 천명에 의해서 잘랐다구요. 누가 천명을 반대해요, 누가? 나 혼자 살 때는 말이예요. 장가가기 위해서 선도 보고 다 할 수 있지요.누가 내 앞에서 그런 얘기 하면 멱살을 쥐고 '이놈의 자식아, 너는 내 입장이 돼 봤니? 너 같으면 얼마든지 그 여편네 죽으라고 하나님에게 기도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천 번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어도 그런 기도 한마디도 안 한 사람이다' 이럴 거예요. 무엇으로 봐도 낫지요. 이런 남자면 열남이지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다구요. 나라를 위해서는 민족이 희생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는 통일교회 교인이 희생해야 돼요. 그 원칙이 딱 서 있다구요. 우리가 맞으면 맞았지 나라를 맞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마찬 가지예요. 종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가정이 맞아야 돼요.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가정을 희생시켜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가정을 살리기 위해 서는 내 개인이 희생해야 돼요. 내 개인이 백 퍼센트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 원칙이 하나의 개인으로 보나, 천상세계의 하나님으로서 보나, 어느 역사적인 성인 현철로 보나, 양심적으로나 모든 면으로 봐서 그 한계선을 넘고 넘고 남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두면 나라가 망하고 민족이 망하기 때문에 그건 처단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원칙에 의해서…. 정 반대하면 이혼하는 거라구요. 그런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통일교회는 이혼을 인정한다구요.
자, 지상천국을 이루려면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예수님의 세 제자, 열두 제자…. 이것은 삼시대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입니다. 그걸 대표한 36가정. 그 다음에는 72가정…. 가인 아벨이 가정을 중심삼고 싸웠으니 그걸 대표적인 입장에서 72가정은 말이예요, 이것은 72민족, 민족적인 대표라구요. 그 다음엔 124가정입니다. 120가정에 4가정을 더 붙여 가지고, 동서남북, 관계없는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런 혹을 갖다 붙인 거라구요. 120가정….
그 다음엔 뭣인가요? 430가정. 4천 3백 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4백3십 년은 3수하고 4수인데, 3수는 하늘수요. 4수는 땅수라는 거예요. 그걸 합해 가지고 12수가 되어야 됩니다. 원리적으로 보게 되면 전부 다 그래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할 때도 430년 전부 다…. 43수는 7수도 되고, 4수도 되고, 3수도 되고, 다 통한다는 거예요. 12수도 되고요.
그러니 430년의 역사가 통일교회의 430쌍으로 탕감복귀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민족적으로 누구든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구요, 다들. 얼룩덜룩한 놈도, 죄진 놈도, 강도새끼도, 백정새끼도 전부 다 들어오라 이거예요, 전부 다. 이러 가지고 전부 다 들어가게끔 문을 열어놨다는 거예요.
내 이래 가지고 국가적인 기반을 닦은 거예요. 다 닦아 가지고…. 그런데 그것만 가지고 안 되니 세계적 관계를 맺으려니 세계의 10개 국을 중심삼고 43쌍에 대한 상대적인 관계를 맺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엮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닦아왔기 때문에 43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1970년대에 전세계에서 777쌍을…. 이게 마지막이라구요. 그래 3, 12, 70, 120 그다음에? 「430」 430, 그 다음에?「777」 777가정. 그러니까 3, 그 다음에는 12, 72, 120, 430, 777, 선생님까지 해 가지고 말이예요. 7수에 해당하는 결혼식이 끝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97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는 세계 어디서나 가정적으로나, 개인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닦아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놓으니 이제 어떻게 돼요? 세계 국가 앞에 있어서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탕감했고, 가정적으로 탕감해 놨다구요. 1960년도까지는 내 개인적으로…. 국가가 반대하고, 교회 전부가 반대해도 나는 후퇴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전진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법원에 다니면서 취조받으면서도 그때 성혼식 한 거라구요. 그래서 그 야단이 벌어지고 별의별 싸움을 다 싸우고…. 싸워라 이거예요. 최고의 격전지에서 이 발로 밟고 넘어선 거예요. 그 1960년도…. 이래 가지고 하나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그 다음부터는 가정적으로…. 조상들이 엇그린 모든 것을 풀어 주었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연결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왔다구요. 이렇게 닦아 왔기 때문에, 그 다음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내 책임은 다 했다구요.
1차 7년노정인 1960년도에 내 책임을 했기 때문에 2차 7년노정에는 어머니를 세운 거예요. 어머니. 철부지한 어머니를 아담을 통해서 재창조해야 되는 것이 복귀역사이기 때문에 어머니를 창조해 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누구한테도 지지 않고 또 사탄 앞에 당당할 수 있는…. '죽든지 살든지 하라!' 하면 이의없는 여편네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역사적인 탕감을 해서라도…. 해와가 아담을 망하게 유인해 가지고 끌고 나간 이 역사를 백방으로….
그때는 개인적으로 핍박하고, 가정적으로 핍박하고, 종족적으로 핍박하고, 민족, 국가, 세계 전부 다 얼마나 많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반대했어요. 반대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혼자 사니까 전부 다 이래 저래 선생님을 한 번 상대해 보겠다고 꿈꾸던 여자들도 많았다구요. 그 에미 애비들도 많구요. 그런데 난데없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18세 아가씨를 찾아 가지고 떡 데리고 와서…. (웃음) 왜 18세야? 내가 그때 40세였다구요. 40이나 된 녀석이 뭐 할 짓이 없어서 18세 아가씨를 데려다가 여편네 삼느냐 이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이 통일교회 판국이 복잡다단한데 말이예요. 이것 마사 많은 패들만 딱 들어왔는데 대가리를 젓는다면, 세계에서 둘째 가라면 부끄럽다고 하는 패들인데 말이예요. 여기에 이 철부지한 사람을 데려다 놔 가지고 이 수모를 누구한테 다…. 대학 나온 사람이나, 대학 안 나온 사람이나 내가 말하면 색시는 수두룩, 꿰미에 명태 꿰듯 꿸 수 있는데…. (웃음) 무엇 때문에 그랬겠어요, 무엇 때문에?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고등학교 2학년으로 졸업도 안 했는데 말이예요. 그거 여자가 그리워서 그랬겠어요? 여기 어머니가 있지만 그것은 전부 다 내 뜻이 아니예요.
십자가, 이중적인 십자가를 져야 했어요. 내 개인적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인간은 누구나 개인적 십자가를 짊어져야 됩니다. 아담이 책임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개인적인 십자가에 달려 가지고 죽었기 때문에 역사를 뒤집어박는, 개인적인 십자가의 죽음이 아니라, 여기서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지배하는 사탄이 아무리 조롱하고 저주하더라도 그걸 뚫고 나올 수 있는 여력을 가진 사나이가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믿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하늘편에서 사랑 못 하고, 하늘편에서 죽지 못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늘편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철칙, 원칙이 타락하지 아니한 본연의 아들이 설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자, 나라가 반대해도 어깨를 펴라! 고문해라! 졸장부 아니다 이거예요. 그거 보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질긴 사람이라구요. 질기지요? 질긴 사람이라구요. 강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연단하는 거예요. 안한 것이 없다구요. 운동은 무엇이든 했고…. 지금도 그렇다구요. 담 같은 것은 지금도 훌훌 넘어간다구요.
보라구요. 몸뚱이도 이만하면 쓸 만하지요? (웃음) 내가 고등학교 때는 씨름 선수까지 한 사람이라구요. 축구를 못 하나요.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거지서부터 다 해보았다구요. 인생살이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나가서 밥을 얻어먹기 내기를 하면 내가 밥 얻어 먹는 데도 일등 한다고요. 자, 그런가 안 그런가 해 보자면 해보는 거예요. 왜? 여러분은 사람 볼 줄 모른다구요. 사람 볼 줄 모르지요? 그러나 내가 눈을 들여다보고 말이예요. '당신 뭘 생각하오' 한마디 하면 '예!'하는 거예요. '너 점심 사? 하면 '예!'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웃음) 그만큼 안 되면 통일교회 문선생 해먹을 수 있어요? 나라의 운을 점친다구요, 점. 점을 친다고 해서 점쟁이는 아니예요. 잼대를 가지고 재지요. 이런 얘기를 내가 왜 또 하느냐 하면…. 여러분이 이제 정신을 차려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대한민국의 우리 가정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정적인 ….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어머니가 개인적으로 십자가를 다 졌으니, 그 다음에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우리 아들딸이 죽는 놀음이 벌어지고, 가정의 아들딸을 전부 다 사탄이 참소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참한 사건이 다 벌어졌지요. 내 고마운 것은 전도 나가다 기차간에서 떨어져 죽었지만 말이예요. 제 1대의 순교의 이름을 가질 수 있는 가정이 됐다는 것을, 오늘 통일교회 문선생의 가정이 그런 가정이 됐다는 것을 나는 감사한다구요. 틀림없이 탕감복귀는 맞고 가는 원칙인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다구요.
그 다음에 남은 것이 뭣이냐? 통일교회 가정을 쳐야 됩니다. 통일교회 가정이 맞는 때가 온다구요. 그러는 바람에 민족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어쩔수 없는 처참한 입장에서 원수의 농락과 비운 가운데 궁글어 떨어진다구요. 자,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에서 민족을 대표해서 축복받은 가정들을…. 세계적인 운세, 영적 기독교의 운세의 기반을 이어갈 수 있는 면에 있어서 세계 앞에 역사를 대표하여 가정적인 십자가를 달가이 질 수 있는 무리들을 내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적 구원이 여기에서…. 통일교회, 고생 고생 해서 축복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몇 년 지나 가지고 1970년도부터 1972년까지 3년 동안 가정 총출동! 이놈의 자식들, 남비짝을 차려 놓고, 선생님이 축복을 해 주고 잘살라고 했기 때문에 단밥을 끓여 먹고 재미있게 살려고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청파동에서 내 집을 못 가졌다구요. 가야 할 길을 다 탕감해 놓고야 집을 사지요. 그래서 3년 동안 회개하라! 내 민족을 붙들고 네 여편네를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남으로 북으로 갈라져라! 자식을 고아원에 집어넣고, 너 애비 에미 친척에게 전부 다 쳐맡겨라! 맡겨라! 맡겨야 된다구요.
이 민족의 죄를 누가 용서해 줄 것이냐? 통일교회 문선생을 대해 욕하고 통일교회를 치고 반대했던 것을 용서할 길이 없지 않느냐? 이 민족을 용서하기 위해서는 내 새끼와 네 새끼들을 전부 다 친척한테 맡겨야 된다구요. 그렇게 밉지만 그들을 붙들고 눈물 흘리고 사랑했다는 조건을 3년간에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가운데 이 민족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했기 때문에, 맞을 수밖에 없었던 반대의 이 민족이 이 조건으로 말미암아, 싫어도 사랑했다는 조건으로나마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었다구요. 그때부터 한국에는 새로운 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놀음 했다구요.
자, 그러한 십자가를 졌으니, 이 가정 기반 위에 1970년도와 1972년도가 끝났으니 이제는 뭐냐? 가정적 십자가의 고비를 넘거든 민족적 십자가를 향해 가야 하는 것이고, 국가적 십자가를 향해 가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민족이 십자가를 졌거든 이제는 세계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는 무리가 있어야 되는데, 그 무리는 어떤 무리냐? 통일민족입니다. 세계의 수많은 국가, 50여개 국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합해 가지고 이제는 세계를 위해서 십자가를 져야 되겠다구요.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선생님이 1972년, 미국을 향하던 때입니다. 국가 민족에 대한 하늘의 채찍을 모면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이미 그때는 이미 대한민국에서의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었습니다.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나온 우리 통일교회. 종교 가운데 그런 활동을 하는 종교는 우리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사상적인 면에서는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이 수련소에서 교육을 한 것입니다. 그것은 나라가 증거하는 거예요. 여기서 전부 다 교육받은 것입니다.
자, 이제는 명실공히 통일사상이 아니면 이 나라가 살 수 없다는 것이 민족적으로 드러났다구요. 이제는 내가 이상 더 없어도 된다구요. 그런 차원을 맞이했기 때문에, 가정적 십자가는 벌써 넘었고 민족적인 십자가도 넘었으니, 이제는 세계적 십자가를 통일교회가 가져야 된다구요.
가정적 십자가의 3년노정, 세계적 십자가의 3년노정….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본래 선생님의 사명은 대한민국에 관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적 사명! 세계적 사명이기 때문에, 세계적 기반을 연결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을 통해서 민족적 탕감의 노정, 십자가의 노정을 넘어서 가지고…. 망할 수밖에 없는 이 민족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정의를, 하나님의 섭리적 연장선을 알게 하기 위해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을 고생시키고, 비참한 자리에 놔 둠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으로 하여금 그 아들딸들을 붙들고 울고불고 하늘 앞에 복을 빌게 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어미아비가 돌아오는 데 있어서 저주하기보다도 '야! 이 녀석아, 이 목석같은 사나이야, 혹은 어미야! 동물도 새끼를 사랑하는데 너희는 새끼를 버리고…' 이렇게 얘기하게 하고…. 어디 가도 그런 욕은 통하는 거예요.
어머니, 내가 이러는 것은 나 때문이 아닙니다. 이 나라의 역사적인 비운을 가리기 위한 것입니다. 매를 맞더라도 이것은 새로운 희망의 매요, 욕을 먹더라도 새로운 희망의 욕이요. 붙들고 눈물어린 입장에서…. 애기를 통해서, 애기를 중심삼고 어머니, 혹은 장모나 그 친척이 합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운세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기독교가 망할 수 있는 운세권 내에 있던 대한민국, 통일교회를 망하게 한 장본인이 되는 이 대한민국의 십자가를 축복받은 가정들이 졌기 때문에…. 우리 엄마 빨리 돌아오는 것보다도 전도 많이 하고 돌아오라고 하며 눈물을 닦고 돌아선 역사적 배경이, 그래도 영적 기준에서나마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터전이 됐다 이거예요. 그 기반 밑에서 통일교회 문선생은 세계 십자가의 노정을 갔다구요. 이것이 3년노정이예요. 알겠어요? 1972년 11월부터 지금까지 ….
내가 미국 갈 때는 선교사를 세워 가지고 14년의 역사를 거쳐서…. 미국 땅이 현 민주세계를 대표한, 하나님이 택한 그 민족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판을 내려는 역사적인 국가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국가의 길잡이가 되기 위해서…. 1965년도에 가 가지고 조직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걸 선교사들이 알아요? 밥통 같은 것들, 싸움들이나 하고 똥칠만 하는 것들, 차라리 없었으면 좋으리만큼….
이걸 수습해 가지고, 비로소 링컨 홀을 중심삼고 1972년도 2월부터 그걸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명령했으니 3년 동안 나는 미국 땅에 가 가지고 듣든 안 듣든 말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가나안 복귀의 길을 가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미국 민족을 택해서 이끌어 냈기 때문에 세계의 가나안복지로 들어가기 위해 사막을 통과하는 거와 같은 사명을 해야 했었습니다. 모세가 애급 땅에서 자기 민족에게 알려 줘야 할 책임이 있는데, 알려 주지 않으면 벌 받는다구요. 다 알려 주지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3년 동안 그런 밀명을 받고 미국 땅에 가는데, 얼마나 사탄이 반대하는지 일본에 가서 걸렸지요. 그 다음에 미국에 들어가는데 또 걸렸지요. 할수없이 캐나다로 갔는데 캐나다에서 또 걸렸지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있는 신문사하고 국무성하고 대판 싸움을 해서 상원 하원에 문제를 일으키고 그랬어요.
그러면 그 내용이 뭐냐? 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왜 안 들이려고 하느냐? 내용이 그렇지요. 전부 다 캐나다 영사관에 가 가지고….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드세요? 가 가지고 우리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어서 입국을 반대하느냐며 들이대는 거예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들이대니까 이 영사가 참 곤란하거든요. 가만히 보니까 순진하고 참 의심할 수 없는 사람들인데, 왜 미국의 국무성이 문제를 삼느냐? 조회 문서에 옐로우 카드(yellow card)가 있어 가지고 말이예요. 그 내용이 무엇이냐? 아! 그 통일교회 문선생이란 사람이 1962년도에 공산당 활동한 기사가 있기 때문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싸웠어요. 내가 공산당하고 원수인데 공산당 활동을 하다니 이놈들! 이걸 전부 다 아는 상하의원에게 편지해 가지고 들이댔다구요.
그 공사가 척 코너에 몰렸거든요. 대라! 언제 했느냐? CIA이놈들이 전부 다 기성교회가 모략중상하는 말을 듣고… '너희들 세계적인 정보조직의 왕이라고 하는 위신을 걸어 가지고 레버런 문 때려잡아, 이놈의 자식들!' 들이 찼다구요. 할수있어요?
그래서 국무장관의 특명에 의해 가지고 내가 미국에 들어갔다구요. 그때가 언젠가요? 1972년 11월 18일이라구요. 그때 우리 리틀엔젤스가 링컨 센터에서 공연하는 중이었다구요. 거기에 들어가려는데 비행기가 다 떴으니 갈 수가 있어야지요. 그래서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고, 바람 부는 날이라 이리 저리 왔다갔다하던 것이 엊그제 같다구요.
이래 가지고 싸움은 거기서부터 시작한 거지, 3년 동안. 미국이 얼마나 큰 데…. 3년 동안…. 꿈같은 얘기라구요. 하나님의 명령이면 해야지요? 해야지요?「예」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으니 죽자! 언제? 1972년도 에서 1973년도 7월까지 정성을 다해 일했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승축이라는 날을 선포해 가지고 한국에 와서 한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 이제 10월 1일에 카네기 홀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저 뉴욕 타임즈니 전부 다 말하기를 동양 사람이 뭐 어쩐다고…. 자기들도 지금, 기독교가 이런 판인데 동양에 이름없는 통일교회가 뭐뭐 하면서 우습게 알았어요. 이놈의 자식! 이래 가지고 싹 처리한 거예요. 작년에 그래 가지고 국제기동대를 편성해 가지고 방대한 자원을 들여서 31개 도시를 다 돌았어요. 사람이 없으니까 할 수 있어요? 세계기동대를 떡 끌어다가 아주 뭐 선거전 이상 했다구요. 각 주에서 이미 다 선전했다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아주 뭐 뉴욕 타임즈니, 무슨 타임즈니 전부 다…. 내 작전에 넘어가느냐, 안 넘어 가느냐? 3주일 내에 걸려들었어요, 책임자들이. 3주일 내에 내가 하라는 대로 완전히 걸려 가지고….
이래 가지고 서로가 비밀리에 와 가지고 취재했다구요. 뉴욕 시가 아주 뭐라 할까? 삐라를 붙이는데 3천 장 붙여라! 그거 돈으로 한 2천 불 된다구요. 그것을 왜 그렇게 했느냐 하면 닉슨이 후퇴한 뒤에 말이예요. 공산당들이 전부 다 전국적인 수련을 해 가지고 조직을 강화하려고 했기 때문이예요. 아 이거 우리는 동부의 중앙에 있는데 서쪽에서 삐라를 붙여 가지고 대대적으로 우리하고…. '레버런 문!' 하면서…. 그 사람들도, 공산당들도 나를 안다구요. 자기편에서 보면 원수라구요. 이건 허투로 볼 계제가 아닌 걸 알기 때문에….
그저 우리가 삐라 붙이면 거기다 따라 붙이고, 한 장 붙이면 두 장 붙이고, 우리 것을 떼어 버리고, 두 장 붙이면 네 장 붙이고, 네 장 붙이면 또 붙이고, 열 장 붙이고 열 여섯 장 붙이고…. 자꾸 커 나가는 거예요. 자, 그렇게 몇 주일 하다 보니 안 되겠어요. 그래서 그 다음엔 명령을 하기를, 담이 있으면 담에다 다 붙이라고 했어요. (웃음) 그랬더니 그저 100미터, 수백 미터도 다 붙여 놓았어요.
자! 그러니 자기들이 돈으로도 못 당하고, 예산이 초과되니…. 우리야 뭐 예산이 없으면 만들어 대는 거지요. (웃음) 이러니 뭐 벽이란 벽은 그저….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아침에 출근할 때는 자동적으로 선생님 얼굴 보게 되는 거예요. 보기 싫어도 보았고, 보고 싶어서도 보았고, (웃음) 귀에 들리니 들었고, 또 길거리에서 선전하니 보았고, 이래 보고 저래 보고 말이예요. 참 큰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CBS TV방송에서 월터 같은 사람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그 뉴욕에 있는데 그도 사람이니까 밥 먹고 출근해야지요. 그런데 우리 요원이 네거리 가두에는 틀림없이 있고, 그저 골목마다 틀고 앉았으니 오는 사람은 전부 다 싫든 좋든 인사하고 만나게 돼 있거든, 그 사람이 자기딴엔 언론계에 있다고 테스트를 해봤다구요. 여기 찔러 보고, 그들이 가는 곳 전부 다 둘러 보고…. 사상이 됐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의 이론이 정연하다 이거예요. 자기는 가두에서 선전하는 그런 사람들이 누구인지 모르고 들이 욕들 했는데 말이예요. 아주 탄복을 해 버렸다 이거예요. 매일같이 그 놀음 하니 하나같이 사상이 됐다 이거예요. 자기가 우습게 알던 통일교회를 비로소 알았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가 직접 알아보기 시작하니 눈이 뒤집어지고 코가 마를 정도다 이거예요. 코가 마르는 법은 없지만 말이요. (웃음)
자! 이렇게 되니까 야! 이거 취재, 취재, 레버런 문을 만나자는 거예요. 나는 절대 안 만난다 이거예요. 내가 한국에서도 신문기자를 안 만났는데 여기에 신문 기자 만나러 왔어? 대통령도 내가 만나기 싫어하는 사람인데 치워라! 그랬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때 전부 다 박보희가 수고했지요. 박보희 ! 박보가 아니고 박복한 사람! (웃음) 싸움해 가지고….
이거 면회하게 되면 취재거리가 상당하거든요. 이게 껄렁껄렁하지 않거든요. 들어 보니 신나거든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취재 할 테니까 나하고 사진을 찍자는 거예요. 사진을 찍는 데도 권위 있는 회사가 남의 사진 찍은 걸 갖다 하고 싶지 않거든. 또, 자기가 찍어서 사진첩에 갖다 박아 놓아야 되겠는데, 전부 다 만나서 한 번 딱 사진을 찍어야 되겠는데 이게 만나 줘야지요. 암만 해도 안 만나 주거든요.
그래 가지고 우리 애들은 취재했지만, 내 사진은 할 수 없이 뭐 삐라에 나온 것 가지고 해야지 별수 있어요? 이래 놓으니까 할수없이 그저 헬리콥터를 타고 우리 이스트 가든에 와서 일곱 바뀌를 돌면서 우왕 우왕 하고…. 또, 거기 가드가 있어 가지고 18명의 가드가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암만 신문 기자들이라 해도. 점잖게 내가 교육을 다 했다구요. 다 문전에서 절대 발 못 들여놓게 딱 해 놓았다구요. 그러니 신문기자가 암만 해도…. 경찰까지도 못 들어오는 거라구요. 못 들어온다! (웃으심) 이렇게 해 놓으니까 할 수 있어요? 암만 아가씨를 보내도 안 되고 말이예요. 어느 장관이 와도 안 들여 보내고 말이예요, 위협을 해도 안 들여보내니 할수없이 헬리콥터로 와 가지고 찍을 수밖에요.
그러니까 우리 효진이가 '아빠, 아빠. 저 봐요. 헬리콥터가 이상해요. 여기 떨어지려고 그래요, 떨어지려고 해요' 이래요. (웃음. 박수) 빙빙 멀게 돌다가 이렇게 오니까, 이제 이렇게 자꾸 내려오니까 꼭 떨어지는것 같지요. (웃음) 거 그것 보면 야! 야! 이스트 가든은 지대가 높기 때문에 말이예요. 볼 것도 여기서 보게 되면 전부 다, 경치가 잘 보이고,
그거 알고 보니까 한국 특파원이 그랬다는 거예요. 야! 레버런 문의 집이 굉장하다는데. 아주 뭐 궁전 같다는데…. 이래 가지고 뭐 사진을 찍는데 헬리콥터로 떡 해 가지고…. 그렇게 해 가지고 문제가 됐다구요.
그래 가지고 CBS하면 보통 몇 초밖에 안내 주는데 7분에 가까운 시간을 내 주어 가지고, 아주 제목부터 해 가지고…. 이제 앞으로 뭐 자기들이 30분짜리를 만든다나? 그 사람들이 그만한 주가가 있다고 보는 것은 사건 중에 세계적인 사건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싫어도 그렇게 믿어 두라구요. 내 거짓말 안 한다고요. 그래도 종교 지도자이니까 한 80퍼센트 얘기한 것이지, 아직까지 백 퍼센트까지는 얘기 안 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만큼 믿어 두라구요? 「예」
그렇기 때문에 뉴욕 타임지에는 대한민국 기사가 있더라도 말이예요. 한 구석에 이만큼 내는데 레버런 문 기사는 일면에 전부 내고 반 페이지까지 전부 다…. 그게 그 사람들이 미쳐서 그래요? 왜? 뉴욕시의 전 시민들로부터 하루에 몇백 번 전화가 온다구요. 레버런 문에 대해서 밝히 해명해라 이거예요. 자, 이거 서구사회가 전세계를 지배했는데 우리 백인들의 권위가 떨어졌다고 말이예요. 난데없는 동양 사람이 와 가지고 서양 사람 눈을 삐딱하게 만드니 기분 나쁘다 그 말이예요. 밝혀라! 밝혀! 흑암이 있을 거다! 그 무엇이 있을 것이다! 이러는 거예요. 밝혀야 뭐 있어요? 문선생 불알 두 쪽밖에 없는데…. (웃음) 왜 웃어, 왜?
나도 임자네들과 다 같다구. 점잖은 게 뭐야? 사실대로 얘기하는 것이 제일 점잖은 거예요. 교수님들이 와서 '야! 공석에서 그런 얘기를…' 하는데 공석에서 그런 얘기해야 자연스럽지. (웃음) 그래야 한 번 또 웃고 넘어가지 않아요? 나도 말하기 힘들다구요. 한 잔 먹고 하자구요. (웃음) 그만 두자구요? 결론을 내려면 3분 이내에 다 낸다구요, 결론. 싫으면 그만 두자면 그만 두자구요, 민주주의 식으로. 그만두자요? (웃음) 하자구요, 그만두자구요?「합시다」 대답이 그만 두자는 말이구만. 하자구요, 그만두자구요?「합시다」 이렇게 몇 번씩 다짐하면 할수없이 하자고 하는 거지. (웃음)
선생님이 서양 사람들을 가지고 잘 논다구요. 통역을 세워서도 웃기려면 웃기고 울리려면 울리고 말이예요. 그런 능력이 있다구요. 자! 이제 세 시간 했다구요. 네 시간은 해야 사위기대를 복귀하지 않나? 오래간만에 만나지 않았어?「예」 내가 이제 오늘 만나게 되면 이제는 며칠 동안 못 만난다구요. 이제는 만날래야 만날 수 없게 된다구요. 자, 또 하자구?「예」
그래 가지고 결혼식을 해줘 가지고 말이예요, 이런 놀음 해 가지고 개인적 자리, 가정적 자리, 종족적 자리, 민족적 자리, 국가적 자리에 다 나가 가지고 대한민국에 있어서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적 십자가의 3년노정을 통일교회에서 가라! 내가 무자비하다구요. 저 길가에서 그 어미 아비 들어와서 만나 가지고 이렇게 붙들고 이러는 걸 보고 '에이! 이녀석들아! 치워라? 그랬어요. 가슴이 아파도 할 수 있어요?
내가 죽더라도 천리의 공법을 세워 놓고 죽겠다는 거예요. 내가 내 자식을 그렇게 대했고 내 여편네를 그렇게 대했고, 전부 다 그렇게 대했어요. 내 자식을 그렇게 대해 나왔다구요. 남의 집살이 시키면서 내가 손목을 한번 안 줘어 봤어요.그렇다고 싫어서 그런 게 아니예요. 천리를 세우려니, 원리대로 살려니 할수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 땅에 가서 3년노정을 중심삼고 가자! 당당히 가자!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지느냐? 그거 문선생이 하느냐, 하나님이 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단 한 가지는 내가 죽을 기력이 어느 선인 줄 알고, 내 힘의 한계점이 어디인지 내 안다구요. 거기까지는 가야 돼요. 그 이상은 갈 수 없다! 그러면 하나님도 사탄도 꼼짝 못해요. 그 이상은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미국의 젊은 사람들도 만나게 되면 열두 시가 아니라 한시 두시가 되어도 안 일어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안 일어서니까 '아이구, 가 자야 할 텐데…' 하는 거예요. 왜? 한 생명을 위해서라면 밤을 새워서라도…. 내가 잠이 오지만 극복해야 돼요. 아침을 안 먹고, 점심을 안 먹어도, 아침에 둘러 앉으면 점심때나 저녁때까지 얘기하는 거예요. 배고픔도 극복해야 돼요. 그런 거예요. 내 한계선을 넘어서….
하나님이 나를 보고 '그 이상은 할 수 없다!' 하고, 사탄까지도 '그 이상 할 수 없다'고 하는 그 자리에서 한 발자국이라도 넘기 위하여 발을 들고 쓰러지겠다고…. 그 정신이예요. 그것밖에 딴 것 없다구요. 발을 들고 쓰러지겠다…. 거기에서는 기적이 벌어지더라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재산을 만든 것이, 2년 8개월 동안에 막대한 재산을 만든 것이 다 그런 원칙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수십 년 동안 정성들여서 공장을 만들었어요. 청파동에서 여기를 왔다갔다하려면 한 시간, 두 시간까지 걸리는 거리를 하루에 세 번까지 드나들었다구요.
망우리 고개를 넘으면 죽은 많은 영들을 향해 '이 민족의 한을 보는 너희들은 알 것이 아니냐. 지금은 하나의 조그마한 길을 중심삼고 정성들이는 이 사나이가 불이 붙기 시작할 때는, 세계의 민족이 놀랄 수 있는 자원이 필요할 것을 안다. 욕심이 크면 그만큼 정성을 들여라!' 이 놀음 하면서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깨비를 시켜서라도 돈을 갖다 주게 되어 있다구요. 기분 좋지요?「예」 단위가 뭐냐 하면, 그 이상 할수 없다 하는….
내가 벨베디아라든가 이스트 가든에서 별을 바라보고 하던 이야기, 혹은 옥중에서 보낸 지난날을 회상하며 하던 얘기…. 너는 알 것이다! 저 민족은 알지 못하고, 패역 무도한 인류는 알지 못하더라도 나는 알 것이다! 암만 세상 사람들이 박해하더라도 나만은 갈 것이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3년 마지막을 잘 단장해야 할 9월을 중심삼고 최후의 격전을 전개해야 되었습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 집회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아시아인으로서 역사에 없는 문제를 일으켜야 되는 거라구요. 내가 뉴욕에 자금을 줘 가지고 8개 교회를 만들어서…. 그래서 150만 불 이상의 자금을 투자했어요. 거 우리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데려다가 돈을 한 가마니 씩 줘서 배가 터지도록, 설사를 하도록 한 번 실컷 먹여 보았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그 돈을 누가 벌었느냐? 내가 벌었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벌었지만 전부 다 내가 교육했다구요. 내가 번 거예요. 그래 가지고 50개 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정보를 수집해 가지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내어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된다' 해 가지고 몰고 나온 거예요.
그 바로 전날, 뱅큇에서 할 때 아까 말한 CBS의 월터 그의 직속 부하가 나를 만나자고 해서 보니 늦기 전에 사진 하나 찍자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갈 때 찍겠으면 찍으라고 했어요. 그랬는데 또 얘기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버티고 섰으니 할 수 있어요? 그가 나한테 묻는 거예요. '당신 자신 있소? 그래서 내가 서슴지 않고 '자신 있다!'고 했어요.
그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는 종교 집회를 절대 못 가진다구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자신 있느냐는 거예요. 뉴욕 타임즈 뭐 무슨 신문사들이 전부 다 '저 레버런 문 꼴좋다. 한 번 이제 실패해 가지고 들어가는걸 보자' 이랬어요. 그런데 그걸 완전히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건이 벌어졌어요, 사건이. 시(市)에도 사건, 경찰서에도 사건, 교계에도 사건, 언론계에도 사건, 그러니 그 뭐 전뉴욕 시민이….
이래서 승리한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8개 도시는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우리 3백 명의 기동대원만 동원하게 된다면 이제 영국을 가더라도 15일 동안만 공작하면 완전히 몇천 명, 5천 명은 동원할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기가 막히지요?「예」
우리 한국도 이제 4월에 들어온다구요. 장충체육관은 문제없이 초만원 되는 거라구요. 이번에 일본에서는 전부 다 지금 뭐뭐 무도관에서 2월13일서부터 15일까지 하는데 거 문제없이 초만원 되는 거라구요. 실력전이예요, 실력전.
이래 가지고 미국의 중요 도시에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소위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워싱턴에서부터…. 워싱턴에서는 뱅큇에 3천 명, 3천 명 초청했다구요. 그 비용만 하더라도 한 사람이 얼마냐 하면 24불이라구요, 24불. 알겠어요? 한 사람당 24불씩이예요. 그 한 사람에 해당하는 돈이 24불씩이라구요.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얼마예요? 3천 명이면, 이삼은 육(2×3=6), 삼사 십이(3×4=12)이므로 7만 2천 불이지요. 전부 다 하면 3배 이상의 돈이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꺼떡 없이 1주일, 혹은 2주일 동안에 도시로부터 전부 다 그렇게 해나가는 거예요. 그 돈이 어디서 났느냐가 문제라구요. 돈은 내 손으로 벌었지요. 간단하다구요. 버는 데는 어떻게 버느냐? 방법이 좀 달라요. 남들은 땅을 중심삼고 벌지만 난 하늘을 중심삼고 번다구요. 그래서 그들이 10원 벌면 나는 100원 벌어요. 그게 좀 달라요.
이래서 결국은 미국에 있어서…, 미국은 전세계 영적 기독교 중심국가로서 복귀섭리의 최종 종착점으로 하나님이 공인한 나라이기 때문에, 오늘날 한국에서 핍박받던 통일교회 문선생이, 여기서 맞던 통일교회 문선생이 미국 가서는 공격이예요. 공격 ! 맹렬하게 공격했다구요, 여지없이. '구름 타고 올 줄 아는 것은 전부 다 허황된 거다. 그게 이단이다' 이렇게 들이친 거예요.
뭐 십자가의 도리예요?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라는 거라구요. 십자가 때문에 예수님이 나라를 잃어버리고, 교회를 잃어버리고, 자기 열두 제자다 잃어버리고, 세 제자 다 잃어버리고, 오른편 강도도 나가 자빠졌는데 그게 구원이예요? 기독교의 출발이 십자가로부터가 아니라구요. 예수님이 죽었다가 40일 후에, 오순절에 성신강림해 가지고 다 헤어진 것을 모아 가지고 기독교가 출발했지, 기독교의 출발점이 십자가가 아니라구요. 부활에서부터예요, 부활에서부터. 부활의 도리를 바울 이 녀석이 잘못 가르쳤다구요, 바울이. 바울이 잘못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를 저렇게 만들어 버린 거예요. 그렇게 뒤틀렸기 때문에 반드시 들이 맞아야 됩니다. 정비를 하려면 회개해야 되는데 그걸 하지 않으니 공격을 해야지요. 이렇게 그 미국의 기독교가 공격을 받았지만 꼼짝 못했다구요.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구요. 과거의 목사들이 우리의 원리관에 진 거예요.이론적으로 못 당한다구요. 공산당이 반대하고, 별의별 반대하더라도 그 전부 다 보면 제까딱 제까딱 넘어간다구요.
자, 이 놀음을 하면서 소위 미국의 기독교권에 많은 공세를 취했다구요. 그랬지만 몰려 죽지 않고 쫓겨나지 않고, 조야의 누구에게 물어보나 레버런 문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 레테르를 붙여 가지고 여기에 온 거라구요, 죽지 않고. (박수)
그럼 여러분,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세계적 민주주의 주권 중심국가인 미국 땅에서 이런 기독교 문화권을 휩쓰는 이 마당에 있어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반드시 한국 문제가 뒤넘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대라구요. 옛날엔, 여기서 통일교회를 들이칠 때는 우세했지만 이제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나가서 맞는다면 이 나라가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딱 반대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중심삼고 9월 18일 전후로 한 20일 간에 그런 일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일관계에서 8·15 문제로부터 전부 다, 이 닉슨 행정부로 전부 다 해 가지고, 다나까 수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가 됐어요. 이 바람에 대한민국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필요하게 되었다구요. 자, 국교 단절을 해야 될 텐데 일본을 끊어 놓으면 거기 조총련은 백방으로 일방 통행이 된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일본정부가 국교 단절하게 되면 믿을 수 있는 것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대사관의 대사를 믿을 수 있나요? 대사관은 후퇴해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 믿을 수 있나요? 할수없이 통일교회 국제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배후에 있어서…. 여러분은 모릅니다. 지금 자민당과 싸움을 전개해 나온 것은 대한민국 자체도 모른다구요. 이 민족이 가야 할 숙명의 한 길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어려운 고비를 끌기 위해서 내가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유엔에 있어서 북괴가 문제가 될 것을 내가 예상했다구요.
그런 문제가 대두되면 무슨 문제를 가지고 들이대느냐? 대한민국이 피할 길이 없겠느냐 이거예요. 코너에 몰려 가지고…. 그래서 일본인 자유 왕래의 운동을 중심삼고 3년 전부터 준비를 해 가지고 백방으로 작업을 했어요. 유엔총회에 내가 손대기 위해 일본 부인들을 통해 3만 통에 해당하는 편지를 냈어요. 일주일에 걸쳐서, 철야작업을 시켜 가지고 만들게해서 그 운동을 하고, 삐라를 수백만 장 만들어 가지고 뉴욕 전역에 붙이는 운동을 했다구요. 전세계의 대사관, 영사관에 이 공작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판국에 한일문제가 떡 벌어졌는데 말이예요. 한국정부가 '아! 통일교회 국제승공연합은 한국하고 한패라고 하더니 나라가 이럴 때 일본 국제승공연합은 뭘해? 일본놈들은 다 그렇지…' 이러는 거예요.
내가 할 말이 있다구요. 사람을 잘못 봤다구요. 그것은 내가 할 것이 아니다. 큰일이 있다. 더 큰일…. 그 대신 배후에서 우리는 총활약을, 극복해야 할 싸움을 하면서도 데모는 안 했어요, 데모. 한국에서 데모하는 날에는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유엔총회에서 한일문제가 한 고비 넘었기 때문에 이제는 실체적인 싸움을 해야 할 이런 단계에 있습니다. 이건 내가 아니까, 모르면 모르지만. 이런 섭리적인 때에, 어느 한 때에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싸워야 되는 천의에 의한 사명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에 대비해 가지고 전부 조사해 봤다구요. 그 사무총장의 차관보들 가운데 일본 사람들이 있었다구요. 그런 아시아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벌써부터 전부 다 준비해서 조사를 해보니 이것은 뭐 백 사람이면 백 사람, 천 사람 전부 다 북괴한테 완전히 이건 뭐…. 교섭 활동을 한 것은 알았지만 김일성이가 방대한 자원을 썼던 거예요.
제3국 아프리카에, 이런 후진국에 있어서 돈을 써 가지고 올 때 이미 비행기 표까지 딱 끊어 주고, 올 때 이미 약속해 가지고 싸인을 다 받아놓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대한민국이 이제 와 가지고 그나마 앉아 가지고…, 어림도 없어요, 어림도 없다구요. 자, 이렇게 됐으니 우리가 기막혀도 할 수 없이 내가 허리띠를 조이고 나선 거예요.
자, 내가 한국을 버릴 수 없는 사람이고, 뜻과 더불어 이때는 세계도상에 있어서 한국의 문제와…. 영육이 분립된 것을 세계무대에 연결시키는 하나의 사명을 내가 알아 왔고. 그렇게 가야 할 때가 바로 이때인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빚을 내어, 긴급 대책을 세워 자금을 만들어 가지고 투자했어요. 일본인 처를 시켜서 삼만 통의 편지를 붙이고, 수많은 준비를 가려 가지고….
또, 워싱턴 데모 문제, 다나까 요원들이 전부 다…. 이거 워싱턴 대사관을 누가 믿어 주나요? 이러니 내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아 내일 모레 아침에 온다는데 오늘 저녁 밤에 말이예요. 긴급 부탁이 온 거예요. 대사관 부탁은 나라 부탁이지요. 역사 이래 처음 맞는 일인데 내가 못하겠다고 할 수 있느냐. 또 때가 그런 때인데….
그래서 '24시간 내에 전부 준비해라!' 했어요. 우리 조직이 있고, 출판사로부터…. 무엇이든지 한다 하면 다다다다 즉시 즉시 할 수 있는 이런 훈련들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걸 하지, 24시간 내에 워싱턴 대사관으로부터 전부 데모할 수 있어요? 만반의 준비를 해야지요. 출동 30분 전에 딱해 가지고…. 뭐 백악관의 국무성하고 타협이 되었다고 제발…, 참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냐고 하고 데모를 중지시켰지요. 그런 사태의 싸움을 하면서 한편에서는 유엔 작전을…. 그거 하기 위해서 국회에 가 가지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다니면서 미국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강연하는 거예요. 전부 다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한곳에 때려 잡으려고 이 놀음하는 거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유엔총회에 가 보니 북괴 제안을 지지하는 국가가 34개 국, 남한을 지지하는 국가는 21개 국이예요. 이건 완전히 코너에 몰려 가지고 한국은 요지부동하게끔 돼 있었어요. 그러니 할 수 있어요? 방대한 자금을 투자해 가지고 손대기 시작했다구요. 그러니 그게 또 문제가 되었어요. 통일교회, 이단 종교가 나와서 정치에 가담한다구요. 이건 뭐FBI로부터 CIA전부 다 횃불 켜고 보는 거예요. 문선생이 정치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이 여기에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인 처를 얻은 미국의 저명인사를 찾아라 해 가지고 찾아 보니 라이샤워 교수가…. 그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 됐다고 하며 사람을 보내 가지고 붙들고 울어라! 한 시간에 안 끝나면 두 시간 울고, 두 시간에 안 되면 세 시간 울고, 네 시간…. 그저 한 번 말해서 안되면 두 번 말하고, 한 번 가서 안되면 또 두 번 가고…. 반드시 그 부인을 여기에, 일본인 처 귀환문제에 미국 후원회 회장을 시켜라! 이랬어요.
그래 가지고 그 라이샤워 교수 부부에게 지지 성명을 하라고 했더니, 너무나 심각하고 진지하니 이 교수 부부가 두 시간만 시간을 달라 하더군요. 그래 가지고 두 시간만 나갔다 들어온다구요. 거 참 인도적인 면에서 그건 누구든지 비참한 사람 이야기를 하면 감명받게 되어 있거든요. 자, 그래 가지고 우리 부부는 전적으로 생명을 각오하고 돕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싸인을 받으라고 했어요.
북에 갔다 온 저 무엇인가? 저 보스톤 대학, 거 유명한 대학인데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무슨 대학? 대학 이름?「하버드」 아, 하버드! 하버드 대학에서 유명한, 소위 북한문제에 있어서 유명한 권위자라구요. 북괴 파견대 대사하고 매일 만나 가지고 의논한다구요. '집어라! 싸인받아라? 싸인 받았다구요. 우리가 선전만 했으면 그 사람이 북괴하고 원수 될 건데 말이예요. 개인을 희생시키고 싶지 않아서….
그 다음에는 전부 다 변호사 협회 회장 사인을 받으라고 시켰어요. 이래 놓고는 뉴욕에서 콜롬비아 대학에 450명 교수를 전부 다 서명받았어요. 궂은 일을 전부 다 했다구요. 그게 쉬워요? 여러분, 밥 먹기보다 쉬워요? 울고불고 다니면서…. 내가 참 죄 많은 사람이라구요.
세상의 누구도 모른다구요. 외국 여자들을 내가… 젊은 사람들로서 34개 국 대표를 뽑아 가지고 일본 여자들하고 짜 가지고 매일 출동명령을 해야 할 텐데 그냥 해서는 안 되고…. 유엔총회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세계사건을 일으켜야 될 것이 아니냐. 그런데 그냥 들어갈 수 있느냐? 그래서 할수없이 8백 명에 가까운 미국의 젊은 청년들에게 일주일 단식투쟁을, 미국의 젊은 청년들에게 일주일 단식투쟁을, 금식을 시켰어요. 그래 가지고 유엔본부 앞에서 일주일 금식 하는 거야!
섭리사적인 의의를 생각하고, 뼈가 있고 살이 있는 이상 이를 악물고 결심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내적인 모든 것을 알아듣게끔 교육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7일 단식투쟁을 하게 했어요. 그러니, 이게 도대체 미국 청년들을 가두에 앉혀 가지고 비가 오는데도 계속적으로 일주일 금식을 하게 한 사람이 누구예요? 그 누구예요? 이 못생긴 통일교회 문선생, 대한민국에서 제일 욕 많이 먹고 밀려다니는 통일교회 문선생이라구요. 결사적이라구요, 결사적. 이래 가지고 금식을 하자마자 유엔에서…. 이래 가지고 다 편성해 가지고 자, 내일부터는 이제 끝났으니…. 금식할 때, 그 대회 할 때는 내가 나타날 수 있어요? 나타날 수 없어요. 폐회할 때도 나타나면 안 된다구요.
그 다음에 한국문제를 레버런 문이 가담해 가지고 코치하고, 일본에서 한 2천만 원 경비를 들여 가지고 자유왕래 하는 부인이나 부모들을 전부 다 데려다 놓고 꼼짝 못하게 사면을 조직적으로 짜 가지고 들어가야 할텐데, 까딱 잘못하다가는 완전히 꼬꾸라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공세를 해 나가야 된다구요. 배후의 한 사람을 불러 가지고 책임지우고…. 그런데 금식은 내가 시키고 말이예요. 내가 금식시켰는데 안 가 볼 수 있어요? 밤에, 내가 할수없으니 거기 가 봤다구요. 그래 가지고 5분 동안…. 레버런 문도 소위 저명인사 가운데 맨 아래 쯤에 싸인을 했다구요, 한글로. 단 두 번만 가서 살짝 얼굴 보이고…. 이런 놀음했다구. 언론계에서는 전부 레버런 문 나온다! 틀림없이 나온다! 그랬지만…. 그래 일본 사람하고 외국 사람들도 하는데 뭐 한국 사람 한 두 사람 있어야지요.
그리고 한국 영사관, 대사관 절대 몰랐다구요. 일주일 전까지 절대! 유엔에 파견된 사람들이 불이 붙어 가지고 이것만 우리 말대로 하면 한국이 산다! 그런데 일본놈들이 다 하고 있구만. 그러고 있었다구요. 일주일 전까지 몰랐다구요. 그래서 역사는 밤에 처리할 수밖에…. 그래서 워싱턴 공사한테 사람을 보냈고, 유엔 대표자 불러 가지고 사실을 밝혀 주었다구요. 사실은 그렇지 않소! 이래 가지고 대표자들을 붙들고 울고불고 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포하기를 한국문제는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지만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틀림없이 한국이 승리할 것이다! 내가 이런 이런 조건만 세우는 날에는 50개 국에서 지지 사인이 벌어질 것이다! 그랬는데 딱 50개 국에서 지지한 거예요. 우크라이나 대표까지 싸인해 줬다구요. 얼마나 악착같았는지, 알겠어요? 이리 되니 그건 뭐 천하가 다 알지요. 이 바람에 우리 벨베디아에…. 저녁이면 아주 맛있는 것을 해놓고, 벨베디아에 모셔다가 대사들을 먹여 주고, 그 보좌관들까지 주고 했는데, 그때 한 70명이 왔어요.
이 놀음을 하면서 내가 길을 뚫은 거예요. 그리하여 한국문제가 61대 43으로 한국이 승리를 한 거예요. 이렇게 상상할 수 없는 일을 문선생이 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더우기 고마운 것은 북괴의 제안에 48대 48로 낙찰, 어쩌면 그렇게…. 만일에 그것이 10표 차이만 났어도 통일교회 회원들이 활동한 것을 뭉개 버릴 수 있다구요. 그걸 우리가 했지 하고 말예요. 그런데 48대 48…. 이렇게 되니 입은 있어도 말을 못해요.
자, 이런 문제, 영적인 문제나 육적인 문제에서…. 내가 이 나라 이 백성 앞에 몰리는 데서는 앞장섰지만, 세계 기독교 앞에 몰렸기 때문에 이세계 기독교를 새로이 감아 낼 수 있는 길을 열었고, 이 민족이 사망의 세계에서, 고독의 자리에서, 고립된 자리에서, 유엔도상에서 몰려야 할 입장에 있는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한데 묶어 가지고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내가 하나님 앞에 감사했다구요.
내가 한국에 돌아가는 날에는, 그 생각을 다 잊어버리겠다고 했다구요. 내가 자랑하고 싶지 않아요. 임자네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이니까 이런 얘기하는 거라구요. 어디 가서 자랑하지 말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하여 명실공히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영적 기준과 세계 국가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한민족을 중심삼고…. 이제 내일 여기서 하나님 앞에 이런 천도의 인연을 따라 식을 올리고 나면…. 이제 육적인 3년…. 미대륙을 외적으로 움직여 상원의원 하원의원까지 계획대로 움직일 수 있고, 유엔을 내가 3년 이내에 움직일 수 있는 방향만 제시하는 날에는 한민족의 새로운 길이 모색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이제 1975년부터, 1975년, 1976년, 1977년, 1978년 4월까지, 늦으면 8월까지…. 이것은 미국에 있어서 생사를 판결해야 할 육적 세계의 탕감노정이 남았기 때문에 이 길만 가게 되면 영적 탕감기준과 육적 탕감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천하의 어디를 가도. (박수)
이렇게 만신창이인 역사적인 한의 고비를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영육을 중심삼은 다각적 기준에서, 한민족이 금후에 새로운 세계천국 건설의 도상에 있어서 하나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이제부터 가져야 되겠다는…. 이 한국 민족이야말로 이젠 통일교회를 후원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교수들이 무슨 성명서를 냈는데, 문선생은 교수의 성명이 필요하지 않아요. 한국의 지성인들이 창피당할 때, 그들에게 똥칠할 때가 온다구요, 똥칠할 때가.
보라구요. 이번에 런던 대학을….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학자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구요. 그런데 이 대한민국에서는 통일교회 문선생을 똥구더기로 알고…. 몇 해 안 가 가지고 창피당할 것입니다. 한국의 본질적인 권위를 내가 알아 주고, 내가 세워야 되겠다구요. 그런 힘이 필요한 것이 아니냐. 그래서 물의가 벌어지더라도 그 누군가가 단안을 내려 가지고 여기에 가담해서 민족의 주체세력의 방향을 제시해야 할 것이 식자들의 책임입니다.
오늘날 역사적인 이런 변절기에서 언제나 나라를 팔아먹고, 반역의 도단이 일어난 것이…. 이런 안다는 사람들이 문제라구요. 이 싸움하는 거예요. 그러한 의향을 제시해도 안 하면 일본을 시켜서 하려고 그래요, 일본을. 일본은 다 준비해 왔다구요. 또, 미국을 시켜서 하려고 그래요. 주체국의 상통, 꼴이 뭐예요? 뭐 대학교수들이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내가 기가 막혀요.
반대받는 통일교회는 앞으로 득세를 할 것이고, 앞으로 올라갈 것이지만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건 이제부터는 내려간다구요. 내려가게 할 것이라구요, 내가. 금력을 가지고, 우리의 세력을 가지고…. 그럴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문선생이 못난 사나이 놀음을 했지만 이제부터 내 힘과 역량을 다 발휘해 가지고….
3차 7년노정은 완성시대이기 때문에, 아담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안에 들어왔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망한다구요. 개인적으로 못 당할 것이고, 가정적으로 못 당할 것이고, 교회적으로 못 당할 것이고, 국가적으로 못 당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이제부터 외적 세계무대인 3년 탕감노정이 지나는 날에는 세계적 시대로 들어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예」
그것이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이제 내가 가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실천도상에 서 가지고 백열전을 전개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대표적인 것으로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1976년도…. 원래는 1975년도, 금년에 하려고 그랬어요, 금년 4월에 하려고 했다구요. 그런데 장소가 없어서… 그만한 장소가 없기 때문에 1976년 4월에 수리가 되자마자 첫번으로, 제 1호로…. 10만 청중이 모일 수 있는 곳에 20만을 채워라! 틀림없는 과학적인 데이터 밑에서 해내라! 그래서 내일부터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삐라를 붙여 가지고 '하나님! 하나님? 하며 소생적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격파, 장성적인 양키 스타디움 격파, 완성적인 워싱턴 대회 50만 이상에서 70만대로 격파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명실공히 위대한 세계적인 종교가의 이름을 능가하는 거예요. 이 준비를 지금 지시해 놓고 왔어요. 그러니 우리 한국도 거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지지 않게끔 어떻게든 해서 이 한국의 운세를 가지고 아시아에 나가자! 그래서 그것을 세계적으로 박자를 맞추어야 돼요. 그러려니 할수없이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6억내지 7억이 들어 간다구요, 일본 돈으로. 쉬운 일이 아니예요. 이게. 그 돈 가지면 못 사는 우리 통일교회, 불쌍한 여러분들을 전부 다 살려 줄 수 있지만 세계를 위해서 쓰자는 것입니다. 우리 단체가 희생해 가지고 세계를 살려야 할 본질적인….
그러한 천륜을 우리가 알았기 때문에 우리가 집을 팔고, 우리가 못 먹더라도, 내가 거지가 되더라도 세계를 살려야지요. 그 대신 내가 한국 신세는 안 져요. 외국에 나가서 내가 어떤 일을 할 때도 절대로 빚지지 않는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가진 사람이예요. 지금까지 내가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빚지지 않기 위해서 아득바듯 살았어요. 앞으로도 그렇게 해서 9월까지 3년노정을 마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여러분이 통일교회 문선생을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날 때가 올 것입니다.
1978년의 고비를 향해서, 최후의 지상세계의 탕감복귀 기준선에서, 예수님이 영적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3년 동안에 할 것을 영적 세계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육적 3년 노정까지 해서 7년 동안에 해야 됩니다. 이기간을 넘지 못하면, 세계는 암담한 불행의 세계로 궁글어 떨어질 것이다 하는 것이 천륜의 결론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 있는 힘 다 해서 해야 된다구요. 최후의 한 발자국을 넘겨 짚고 죽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달린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겠다구요.
이런 격전이 우리 앞에 있는 것을 알 때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 우리는 지금까지 많은 역사를 통해서 수난을 받아 왔고, 핍박을 받아 왔고, 환난을 당해 왔지만, 그것을 승리로 연결시키지 못하면 이 민족은 살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영적 기준에 있어서 승리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이제 여러분들과 더불어 이런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작년부터…. 전국의 우리 통일교회가 불쌍하지만, 우리는 거지 모양으로 어리석고, 칠칠치 못한 한의 사연을 가졌지만 금년 3월까지…. 때가 때이니만큼 2차 7년노정을 넘으면서 국가적 위신을 세워야 되겠고, 통일교회 자체가 민족 위신을 세워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수택리에 집을 짓자! 그래서 집을 지으려는데 돈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7억이란 돈을 가지고, 지금 3분의 1을, 절반을 가져왔다구요. 불쌍한 것들 전부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교회를 짓고, 여의도에 본부 지을 기지를 만들어 놓고, 대학 지을 기지를 만들어 놓고, 세계 수련소를 지을 기지를 내가 이 3년노정에 있어서 안팎으로 만들어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그걸 다 필하면 내가 내 집을 살 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사상이라구요.
미국에서 내가 집을 산 것은 내 이름으로 산 것이 아니예요. 70만 불에 해당하는 현찰을 내가 지불하면서 미국 교회 이름으로 샀다구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한국과 달라서 내가 공세를 하는 데는 약자로서, 약한 사나이로 할 것이 아니라 당당한, 권위 있는 강적의 세력을 갖고 나서야 돼요. 돈으로 보나, 세력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그래서 차도 제일 좋은 리무진을 사라! 긴급동원해서 산 거예요. 열대의 차를 배치해 가지고, 어떤 손님이 오더라도, 한국 사람이든 미국 사람이든 그 누가 오더라도 무시할 수 없게 하기 위해서.
왜? 하나님의 권위를 위해서. 내일에 찾아올 새로운 문화세계의 창건에 있어서 하나님의 원한을 풀지 못했던 그 마음의 바탕을 헤쳐 나가서 승리의 푯말을 박고, 여기에 승리의 깃발을 꽂을 수 있는 그 터전이기에 좋은 것 중에 제일 좋은 것을 사고, 수련소도 제일 좋은 곳, 교육장소도 제일 좋은 곳, 이 뉴욕 본부도 제일 좋은 곳에 지으라는 지시를 하고 지금 돌아왔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것이 다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60을 향하는 연령에 와 가지고 세계 탕감의 최후의 고비를, 숨막히는 3년 고비를 가야 할 운명권에 들어선 것을 알고 여러분들도…. 현재 이 나라 이 민족을 중삼삼고 공산당들이 날뛰고, 정계가 혼란한 입장에서 우리의 주체적인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이 민족 앞에 내일의 희망의 표준이 되고 방향성의 횃불이 되어야 할 사명을 여러분이 짊어진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나는 미국에 가서 민주세계의 하나의 목적관을 제시할 것이고, 방향성을 제시할 것입니다. 불쌍한 한민족이 가야 할 목적성과 방향성을 제시 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세계적 무대에 서면 여러분은 안 갈래야 안 갈수 없다구요. 필시 이 나라와 이 세계무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한을 풀고, 예수와 성신의 한을 풀고, 12사도로부터 70문도 이후 기독교에서 피 흘리고 갔던 모든 선지선열들의, 우리 조상들의 한을 풀어라! 더더욱 5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불쌍한 한민족이, 역사시대에 자기 자세를 갖추지 못한 병신 두꺼비 같은 이 민족이, 비로소 하나님밖에 모르고 나오던 전통을 이어받아 만세에 하늘의 문화를, 전통적인 문화를 엮어 가지고 천년 만년 하나의 전통적 주인이 되어 만국의 추앙을 받는 민족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싸우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예」 애국자가 있다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애국자라구요.
보라구요. 민단이 가만 보니까 1965년도에 민단은 앞으로 틀림없이 조총련에 말려들어간다고 내가 예고했다구요. 전부 다 만신창이가 되어 가지고, '아! 문선생님, 우리 민단이 이렇게 되었소. 국제승공연합을 동원해 가지고 도와 주소' 했지만 내가 안 된다고 했어요. 사람이 죽은 다음에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죽은 곳에 함부로 들어갔다가는 살인죄를 뒤집어쓰게 된다구요. 전후좌우를 가려 가야 돼요.
그러다가 할수없어서 지금 내가 민단 단장한테 이런 명령을 했다구요 '3년 이내에 나는 미국 가서 이런 일을 할 것이니 너는 이 땅에서 이 노릇해라! 그래야 민족의 원한을 풀 수 있고, 일본으로부터 압제를 받은 한을 가진 대한민국의, 이 한민족의 얼을 다시 살릴 수 있다. 그리하여 내일의 일본 민족을 지도할 수 있는 민족이 되게 하라!' 하는 작전명령을 해 가지고…. (박수)
지금 김일성의 판도가 다 되어 있는데 청년조직이 없어 가지고…. 할 수 있어요? 내가 몰랐으면 몰랐지…. 나밖에는 손댈 자가 없다구요. 대한민국이 손 못 대고 누구도 일본 땅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어요. 나밖에 할 수 없으니, 내가 한국이 가야 할 길을 알았으니 거울이 되어서 울며 겨자먹기….
그래서 미국에서 6백 명이라는 젊은 청년들을 모아 가지고 태평양을 건너서…. 여기에 일본 돈 5억 엔의 돈을 투자해 가지고 이 민단을 위해서 싸웠다구요. 그걸 날아가는 독수리에게 미끼를 준 것으로 생각하고 그 놀음해 가지고 이제 새해가 되면 전국 조직을 강화해 가지고, 일본 국제승공연합과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조총련과, 공산당을 대비하기 위해서 자민당 배후에 있어서 유명하다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다 우리 끄나풀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동원….
이번에 미끼(三木武夫) 정부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충동질하면 북한 계열에 나가 자빠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므로 거기에 초소를 만들자 해 가지고 몇 몇 사람을 배후에서 조정해서, 후꾸다가 부총리 되는 데 있어서도…. 여러분이 모르는 배후의 슬픈 사연이 많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일본 근세사에 이 문아무개의 이름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는,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일이 있었다는 것을 그때는 알 거라구요. 장총통 그 녀석도 내 말 안 듣다가….
일본에서는 현재 선생님의 밀령을 따라 가지고 자민당을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을 교육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자민당의 도의원들을 중심삼고 전국에, 즉 말하면 적색에 물들어 있는 각 도시의 도의원들을, 우리가 5천 명에 가까운 수를 교육해 냈다구요. 여기에 전국적으로 외적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공산당에 대해 질적, 양적 대비를 갖추어야 되는데 외형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시급히 일간지를 만든 것입니다. 두 달 교육을 받고서 2년 전부터 계획해서 이해 4월부터 특별 명령을 해 가지고 1월 초하루부터는 일간지가 나온다구요.
이래 가지고 지금 돈이 없으니까, 우리에겐 피와 땀과 눈물밖에 없으니까 그게…. (눈물지으심) 내가 비행기 타고 오면서 기도했다구요. '아버지 어쩌려고 이런 자리에 세웠습니까? 나한테 어쩌려고 이런 짐을 지우십니까?' 라고. 내가 한국 가면 편안할 텐데…. 누구를 믿고, 누구를 믿고 이런 싸움을 하느냐?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세계 공산당의 초점에 내가 서야 될 자리가 어디 있느냐? 미국도 그렇게 되어 있고, 일본도 그렇게 되어 있고, 한국도 그렇게 되어 있고, 중국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구라파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구의 3분의 1을 점령하고 있는 이들 앞에 맨발로, 벌거숭이 몸으로 총탄을 가려 가면서 가야 할 이제부터의 치열한 싸움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밖에 믿을 수 없는 것을 알고 이제야말로 단결할 때가 왔다구요. 과거지사를 '논하지 말고 이제야말로 하나되어야 돼요. 붉은 피 끓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 하나님의 뜻을 위하고, 뜻의 완성을 위해 이 몸 다 바쳐, 한 번 죽어 천년의 한을 풀 수 있으면 거기에 한이 없다는 마음을 가지고 돌격전을 전개해야 할 시급한, 숨막히는 때가 온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런 찰라에 임해 있는데 1970년도부터 지금까지 결혼들을 안 시키고 보니 이게 삼 십이 넘은 서른 한두 살짜리 처녀들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몸뚱이는 제한된 몸뚱이인데 꽃다운 청춘시절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다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선생님만 바라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또 연장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절박한 문제를 생각하면 한 사람, 두 사람, 수십 명, 수백 명 희생하는 것은 문제없지만 그래도 선생님 마음에는…. 선생님을 위하고 선생님을 알았기 때문에 고난받고 핍박받는 길을 따라온 그 사람들도 고난길을 걸었고 핍박받는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그들을 위로해 줘야 할 책임이 내게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부터, 일본에서부터 축복을 해 나왔다구요, 최소한도의 한계에서.
우리는 이 시대적인 사명을 완비시키며 거기에 대비함과 더불어 우리 자체내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번 한국에 오면서 내가 이런 사명을 생각할 때 어찌나 어깨가 무거운지…. 이걸 여러분이 아시고 지금 국가가 어렵고 세계가 어려우니만큼 여기서 우리만이라도 하나님을 놓고 밧줄을 내려 가지고, 여러분이 끌 수 있는 쇠사슬이 되고 와이어가 되어 가지고 이것을 풀어 가지고, 여러분 자체를 풀어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을 끊어지지 않는 밧줄로 연결시킬 수 있는 민족적 지도 책임을 해야 할 것은 오늘 통일교회밖에 없는 것을 알지 않느냐. 기성교회를 믿을 수 있어요? 그 누군가가 이 한국에 있어요, 없어요? 어느누구든지 제일 필요한 것이….
자, 뜻의 완성과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의 결론을 짓는다면, 이제는 생명을 다하여 최후의 격전장에 임하는 엄숙한 장병이 되어야겠다는 결론 밖에 못 내리겠습니다. 결국 죽음길을 피하려는 것보다도 내 피를 토하고, 피를 흘려서 역사적인 한의 고개를 메울 수 있으면 내 일대에 바라던 소원을 성취 못 했더라도 천년 만년 그 무덤과 그 골짜기에서 찬양의 울음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걸 알고,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목적한 방향을 향하여 일치단결해서 전진해야 하겠어요. 이것이 오늘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임무가 아니냐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 줄 알겠어요?「예」 '선생님, 이제는 틀림없이 알았습니다. 당신이 가는 3년노정에 우리는 이 국가와 민족을 중심삼고 철옹성같이 모여 가지고 기성교회를 다시 구해 주어야 되겠고, 이 민족을 다시 구해 주어야 할 임무가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래야 돼요.
이제 내가 3년노정에 표준한 통일교회의 기반을 닦았으니, 내적 기반을 닦았으니 외적인 기성교회를 포섭해야 되겠습니다. 미국 국민, 젊은 남녀들을 포섭해 가지고 새로운 정신적인 목적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향을 가려 가지고 새로운 민주세계로 이끌고, 구교와 신교를 새로운 신교로 규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양팔에 품길 수 있는 교단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그들을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할, 거두어들여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그러한 방대한 안팎의 책임을 끝까지 가려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외지에 가서 싸우겠지만 여러분은 국내에서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싸워 주기를 빌어 마지않는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이 없더라도, 나는 이제 죽더라도 틀림없이 그걸 실행하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맹세하자구. 내려요.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역사적인 고빗길이 이처럼 비참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죽음길을 걸으면서 내일의 희망없이 죽어간 수많은 순교 선열들이 가련하고 처량한 인생이었다는 사실을 미처 몰랐습니다. 역사적인 우리 조상들이 천의에 대한 이런 막중하고도 엄중한 시대적인 사명의 중심자로 택해 세워졌던 것을 저희들은 미처 몰랐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 오면서 당신이 뜻하였던 본연의 참다운 이상의 지상천국의 이념이 이런 것인 줄을 미처 물랐습니다.
6천 년 비운의 역사 가운데서 수많은 선한 생명들을 희생시킨 그 터전 위에, 오늘에 와서야 비로소 그것들을 밝혀 가지고 하나님편을 찬양하고 사탄편을 저주할 수 있는 시대적 시점을 갖게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에 저희들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아버님! 이 통일교회는 당신이 인도하였습니다. 제가 알지 못할 때에 당신은 알았사옵고, 제가 이 길을 가기 어려워 주저할 때에 당신이 저를 내몬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그러나 저 자신을 볼 때 승리는 당신의 것이요, 영광은 당신의 영광으로 나타난 것을 알았습니다. 한 많았던 2차 7년노정의 고비, 세계사적인 하나의 전환점을 넘었다는 이 사실은 통일교회의 치하할 일이 아니었사옵니까?
아담 가정에 있어서 둘째 번 아들이 문제였고 아담과 노아,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볼 때 노아 때에 심판의 요건을 걸었고, 아브라함 때에도 이삭 야곱 때에 생사의 결단을 지었습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볼 때에 예수는 제 2차 아담 입장에서 천지의 분계선을 완결지은 것을 압니다. 이러한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하여야 할 입장에 있는 저희들은, 아버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대표해서 평면적 도상에서 이를 완결해야 할 책임이 있는 이 시대인 것을 알고, 모든 전체를 대신하여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횡적으로 탕감복귀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이 세계적인 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 말씀한 내용에 있어서의 뜻의 완성이라는 것과 우리의 사명이 어떻다는 것을 이미 알고 아버지 앞에 쌍수를 들어 맹세했사오니, 이 맹세가 헛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국가적인 실체노정을 넘어 세계사적인 실체노정으로 전개해야 할 금후의 3년노정 1975년, 76년, 77년 이 기간을 뜻 가운데서 맞으시옵소서. 필승의 당신의 고난을 갖추어 3차 7년노정, 세계적인 노정을 무난히 격파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우리 교회 전체를,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 교회의 무리를 투입하여 이 승리의 한계점을 메우는 데 있어서 온갖 희생도 감수하면서 승리의 용사답게 힘을 다하여 전진할 수 있게끔 아버님께서 직접 채찍질하고 인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이 고향에 돌아와 보고 싶고 만나고 싶었던 당신의 자녀들을 이제 만났사옵니다. 사연과 인연이 이렇게 엄중한 것은 당신으로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이 사연을 통하여 이루어야 할 큰 뜻과 나라와 세계의 인연을 아버지께서 이들 앞에 제시해서 목적을 향해 나가는 방향성에 있어서 충직한, 충성을 다하는 청지기들이 되고 충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것을 당신 앞에 맡기옵고, 지금까지 승리의 영광을 당신 앞에 돌립니다. 전국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무리,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무리, 영계에 있는 선한 선조와 이 세계에 사는 양심적인 모든 인사, 앞으로 올 후사들 위에 당신의 축복을 가하여 주시옵고, 영원한 승리의 터전을 중심삼고 결속시켜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1974년이 지나가고 1975년이 오는 순간에 있습니다. 이제 30초 전입니다. 15초 남았습니다. 10초, 5초,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적인 1974년도 이미 지나갔습니다. 1975년도는 우리 통일교회 무리에게 있어서는 제 3차 7년노정을 맞는 새로운 출발의 해임과 동시에 오늘은 여덟번째 맞는 하나님의 날도 되오니, 빛나고 찬란한 당신의 소원의 뜻이 이날로부터 영원무궁토록 이루어지이다.
아버님! 이 한국 땅을 당신께서 품으시옵소서. 일본과 미국을 당신께서 품으시옵소서. 그리하여 120개 국가를 연결시키는 당신의 소망의 등대의 터전을 빛내시사 소망의 한 나라를 이루시옵소서. 그렇게 하여 세계 만민이 당신의 자녀의 이름으로 품겨 영원하신 아버지의 아들딸임을 자랑할 수 있는 본연의 사람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엄청난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오늘날 통일교회 무리들이 짊어진 책임이 막중한 것을 알고 있사오니, 아버님이시여,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복귀의 재창조역사 가운데에 빛나는 완성의 기준을 향하여 넘어갈 수 있는 시점이 이제부터 시작되오니, 제 3차 7년노정을 향하여 보람 있는 싸움의 터로 진군하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국에서 이루어진 영적 세계적 기독교의 터전을 아버지 앞에 연결시키고 그것을 다시 육적 국가적 기준과 연결시키어 새로운 세계적인 육적 복귀의 노정을 향하여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될 새해를 맞이하였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여기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이곳 한국을 향하여 머리를 숙이고 이날의 축복을 바라고 있을 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구라파 대표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니 당신이 굽어살피시옵소서.
복귀시대에 있어서 천사장으로부터 해와, 아담시대를 복귀한다는 이러한 뜻의 과정을 미국으로부터 일본을 거쳐 지금 이 한국까지 연결해 왔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이 거룩한 뜻을 받으시옵소서. 승리의 한 때를 세워 당신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온 만민의 종교가 되고, 당신이 친히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동산이 현현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이제 1975년도를 맞이했습니다. 저희들은 마음을 모아 아버지 안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 많은 제 2차 7년노정, 예수가 사탄 분별의 노정에서 생사의 길을 판가리해 나오던 국가적인 그 노정을 이미 넘어 세계로 향할 수 있는, 한 단계를 넘어선 새로운 제 3차 7년노정에 들어섰사오니, 아버님이시여, 저희들이 가는 길 앞에 당신 앞에 반대되는 모든 것을, 역사를 통하여 제거시키옵소서. 당신의 권위와 영광의 권한을 가지고 친히 주도적이요, 주관적인 행사를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개인을 통해서도 그러하고, 가정을 통해서도 그러하고, 종족을 통해서도 그러하고, 민족을 통해서도 그러하고, 국가를 통해서도 그러하고, 세계를 통해서도 그러할 수 있는, 당신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보다 나은 내일의 세계적인 역사가 전개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구약시대를 대표한 것은 영계요, 신약시대를 대표한 것은 지금의 외적형상이요, 성약시대를 대표한 것은 지금의 통일교회 무리들이오니 이 셋이 하나되어 아버지 앞에 효성의 도리와 충성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모든 영인들, 즉 슬픔 가운데 싸우다 갔고 선의 목적 완성을 위해 희생되어 간 모든 영인들을 아버지께서 해방시키시어, 지상의 후손을 통하여 하나의 당신의 완성 세계로 진군할 수 있도록 소생, 장성, 완성기준을 영계와 지상에 연결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회선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굽어살피시옵소서. 한국이 부족한 것을 다 용서하시옵고, 이 3차 7년노정에는 새로운 희망과 소망을 품고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 과거를 회개함으로써 하늘 앞에 사랑받을 수 있고, 인정받을 수 있는 이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스트 가든에 있는 어린 것들도 이 시간을 바라보면서 기도하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한국과 이스트 가든이 연결되고 미국에 있는 배리타운과 태리타운이 연결되고, 뉴욕교회를 위주로 하여 온 우주와 온 세계가 연결되고, 그리하여 한국과 미국이 연결되어 몽땅 아버지 앞에서 인침을 받고 새로운 3차 7년노정, 완성 세계로 넘어서는 결정적인 이날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의 주권과 아버지의 고유한 전권을 행사하시어 하늘의 권위와 하늘의 생명권을 드러내시옵고, 만민을 당신의 장중에 쥐어 친히 주도하시사 천국의 행로에 직행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실체 3년노정을 싸워 나가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연결되어 세계로 연결되어야 할 이 모든 싸움터위에 승리적 기반을 닦고 그 터전 위에 다시 실체적 완결을 이루게 하시옵소서.
지금은 하늘나라 건국을 실현하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인도해 주시옵고,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빛나는 1975년도와 더불어 3차 7년노정, 제8회 하나님의 날을 맞는 이날, 이제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전세계에 3차 7년노정을 선포하였습니다.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생명의 인연이 직접 나타나시어 당신이 직접 주도 하는 세계가 될 길을 아뢰었사오니 받아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오늘부터 365일을 중심삼고 빛나는 승리의 깃발을 들고 전진 하는 데 있어서 백전백승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이 알다시피 1972년도부터 우리의 표어는 '통일전선수호'였습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목표로 제 2차 7년노정을 어떻게 승리적으로 넘느냐 하는…. 사탄이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소생시대를 침범했는데, 하나의 분기점을 결정하기 위한 치열한 투쟁의 노정, 하늘나라의 뜻을 중심삼고 사탄을 분별시켜 가지고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방어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미국을 위주로 한 선생님의 3년노정과 여러분이 한국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거친 3년 재탕감의 민족적 노정을 연결시키는 방어적 기준을 중심삼고, 실천적 기독교, 민주세계를 대표한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이라는 나라를 대해 공격전을 개시하면서 기반을 닦아 승리의 개가를 부르고 돌아온 것이 이번 한국 방문인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에 와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이냐? 한국은 영적 기준에서 세계와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실체적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서구사회…. (녹음이 잠시 끊김) 영국과 독일이 여기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을 놓고 보면, 독일은 사탄편에 제일 가까운 구라파적인 천사장이요, 영국은 구라파적인 해와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돌아와서 천사장 복귀시대가 되기 때문에 하늘편적인 천사장 형태를 거쳐 하늘편 적인 해와권을 통해 하늘편적인 아담 국가를 연결시키는 실체적 기준을 완결시키지 않으면 안 될 뜻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번에 독일에 있는 식구들을 런던에 데려다가 축복 기반을 닦아 주었습니다. 또, 미국에 돌아와서는 유대인과 우리 한국 사람과 한쌍의 결혼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일본에 가서는 그야말로 민족적인 하나의 뜻을 연결시킬 수 있는, 뜻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중차대한 결정적인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실체적인 축복을 해주었던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될 것은 무엇이냐? 천국을 실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말뿐만이 아니라 천국을 어떻게 실현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과제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국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그 기준은, 본래의 천국기준은 우리의 상상으로 설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원칙을 중심삼고 설정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그 세계는 지옥이 됐지만, 타락하지 않았던 그 세계는 천국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세운 뜻은 변할 수 없습니다. 유일무이하신 그분의 뜻이기 때문에 그 뜻은 인간이 타락했을망정 유일무이한 뜻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절대적인 뜻을 세워 가지고 완결짓지 않으면 창조주로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서의 위신과 권위를 갖출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의 종 시대,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자녀의 시대를 거쳐 부모의 시대로 거꾸로 거쳐 올라온 역사적인 노정을 우리는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천국실현이라 하면 천국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나님이 재현돼야 됩니다. 창조적 과정이 필요치 않은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창조해야 되는 이런 입장에서는 천국이 실현 안 됩니다. 창조가 끝나고 창조목적이 실현되어야만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목적이 실현되는 그 기준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천사세계를 창조하고 그 다음에 창조한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완성을 하여 선의 전통을 세워 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되면 천국이 출현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남매로서 이 지구성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죄 없는 선한 전통을 세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했던 것이 타락입니다. 타락은 반대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남매로서의 전통을 세워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전통을 세움과 동시에 남매가 완성되게 된다면, 부부의 자리에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부부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부부로서의 전통을 이 지구성에 남기지 못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로서의 전통을 새로이 남겨야 될 것입니다. 그러한 부부로부터 자녀가 태어나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고, 죄 없는 부모의 혈육을 통해 태어난 것이 되기 때문에 죄없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죄가 무엇이냐 할 때에, 우리 원리에서는 사탄이 참소할 조건을 제시할 때 죄가 성립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남기게 하는 것이 죄다 이겁니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완전히 제거한 가정적 기준을 갖게 될 때 비로소 평면적인 도상에 새로운 천국적 기반이 출현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배가하게 될 때 가정을 넘어 종족이 되는 것이요, 또 이것을 배가해서 횡적으로 전개시키게 될 때 민족이 형성되는 것이요, 그 민족이 전체성을 통해서 확대되게 될 때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냐. 아무리 크다 하는 세계라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주고받는 세계요, 그나라도 그러하니, 그 가정도 그러하고, 그 개인도 그러하니, 하나님이 왕이 되고, 하나님이 주권자가 되어 주관하고 치리하는 밑에서 행복을 노래하고, 영원한 불사의 자녀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무리가 돼야만 하늘나라에 살 수 있는 백성이요, 하늘나라의 가정의 사람이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의 입장에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서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말만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천국을 실현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입장이 뭐냐? 오늘날 복귀도상에서 보게 된다면, 어느 때든지 장성단계가 문제됐습니다. 언제나 둘째 번이 문제가 됐습니다. 아담 가정을 두고 보더라도 둘째인 아벨이 가인과 분기의 싸움을 했고, 노아 가정은 아담 가정 대신 세웠기 때문에 둘째 번 가정을 중심삼아서 심판이라는 명사를 가지고 분별적인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아브라함 시대에 들어와서 제물 헌제에서 비둘기를 쪼개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역사가 연장되어 재차 분별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아브라함이 한 것이 아닙니다. 이삭을 제물로 드린 것입니다. 그것이 이삭 헌제입니다. 이렇듯 분별시키는 데는 언제나 둘째 번이 문제가 됐다 이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전체 역사시대를 두고 본다면, 6천 년 역사는 구약시대, 신약시대로 전개되어 나오는데, 신약시대는 명실 공히 세계의 분별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적 개인의 분별, 가인 아벨적 민족과 국가의 분별을 지나 틀림없이 세계의 분별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때에 나타난 것이 민주와 공산이라는 것입니다. 이 둘은 이러한 의미에서 분별된 하나의 형태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입장과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입장이 대비된 형태로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중심삼고 분별시켰으면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어떤 공식적인 노정을 통해서 통일된 형태를 이루지 않고는 전진할 수 없다는 것이 오늘날 복귀원칙의 공식인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여러분들은 이제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데, 오늘날은 타락권에 있는 것입니다. 어느 자리에서 있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소생시대를 거쳐 장성시대로 발전해 온 것입니다. 이것이(소생)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1차 7년노정이요, 이것이(장성) 2차 7년노정입니다. 그러면 2차 7년노정은 뭐냐면, 이것은 예수 시대와 맞먹는 때입니다.
예수가 이 땅에 와서 해야 할 사명이 무엇이냐?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적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국가적 완성단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야 할 것인데 그것을 못 했다 이겁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깨졌기 때문에, 이 사명을 짊어지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야 할 텐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개인적인 가정 형태로부터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 이렇게 발전적 기준을 재차 세계무대에 확대시켰는데 그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명실 공히 국가적 기준 이상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예수가 메시아의 자격으로 왔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여기서 장성급을 넘어 민족을 수습하여 세계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리하여 이 한계선, 완성 기준을 넘게 될 때는 전세계를 지배하에 두어 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로지 그런 하나의 중심이 되어 그 휘하에 만유의 존재가 치리받는 자리에서 돌아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에는 사탄이 없게 됩니다. 사탄의 소유가 없을 뿐만 아니라 사탄이라는 존재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사탄이 주관하는 나라, 사탄이 주관자로서 치리하는 이 세상을 완전히 청산시켜 가지고…. 여기에는 사탄이 없어야 돼요. 사탄이 있기 때문에 죄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죄를 짓게 되면 용서받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탕감이라는 것보다도 용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적인 작용을 통해서 용서를 받으면 되게 되어 있지 지옥은 가지 않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기독교는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 이스라엘권으로 발전하여야 되는데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발전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발전시대로 출발했기 때문에 기독교는 출발함과 동시에 세계적 선포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일부러 전부 다 쫓아내어 세계로 흩어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하고 사탄편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인들은 사방으로 흩어져 세계적 복음화운동을 출발한 것입니다. 예수가 가야 할길이 세계적인 도상이었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가지는 못했지만 영적으로만이라도 세계시대의 발전을 향해 나가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 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세계시대로 넘어가기는 넘어가지만 민족적 중심을 상실했다 이겁니다. 제1차 이스라엘의 4천년 역사, 예수가 올 때까지의 4천 년 역사는, 단일민족 이스라엘 선민을 중심삼고 흩어졌다가는 단결하고 흩어졌다가는 단결하면서 개인으로부터 종족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역사였습니다. 또, 하나님을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이방 민족에게 끌려가게 둬 가지고 이방 민족 앞에 내주어 가지고 교육을 하기도 했지만 흩어졌다가는 반드시 중심에 규합시켰습니다. 중심에 규합하는 데 있어서 작게 규합하는 것이 아니라 크게 규합해 나온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독교는 중심 없는 역사적 발전을 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기독교 국가는 많지만 중심이 없습니다. 기독교가 지상에 기반을 닦아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지상의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교황청이 있지 않느냐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교황청은 종교적 형태일 뿐입니다. 땅이 없다구요, 땅이.
그렇기 때문에 지상 기반 위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중심 터전을 완전히 상실한 채 영적 기반을 중심삼고, 무엇에 중심을 두고 나왔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영적 가정, 영적 종족, 영적 민족, 영적 국가, 영적 세계를 바라고 나왔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을 중심한다는 것이 막연하다 이겁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오직 한 자리입니다. 중심축이라는 것은 반드시 서는 자리가 한 점입니다. 여기서 수백 갈래의 종교가 남아졌는데 이것들이 붙는다면 중심은 어떻게 되느냐? 그래서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망하게 마련입니다. 넘어지게 마련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나님은 이들을 이렇게 합하는 운동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교, 신령한 단체들이 나와서 오늘날 이 주류사상을 고취해 가지고 앞으로 주님이 올 방향과 목적에 대해서 확실히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런 영적 운동이 역사시대를 통해 제시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시대에서나 새로 나오는 사람들이 이단 취급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렇게 되면 구약시대는 신약시대에도 이렇게 나왔으면 구약시대와 맞먹는 것이요, 이것은 신약시대와 맞먹는 것이요, 오시는 주님은 성약시대와 맞먹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을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를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에서도 공격하고 나라에서도 공격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안팎의 원수를 대해서 핍박받는 이런 놀음을 해 나와 가지고 안팎의 승리를 함으로 말미암아 둘을 종합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해 나온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이 민주세계라는 것은 어떻게 돼 있느냐? 세계적 기독교 국가에 있어서의 형태는 완성시대로 들어왔다 이겁니다. 즉, 완성권의 세계적인 시대에 들어왔다 이겁니다. 완성권 내에는 들어왔지만 실체 중심이 없습니다. 실체 기반이 없다 이겁니다. 미국이 기독교 국가이지만 미국 자체가 세계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치리할 수 있는, 기독교를 위한 국가 예산을 매년 대대적으로 편성 못 하는 것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국가가 아닙니다.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본래 죽지 않았으면, 영육을 중심삼고 미국 같은 국가를 만들었으면 그 국가의 대통령이라는 것은…. 오늘날 민주주의시대가 아니라구요.
종교적 목적이 완성된 시대에 있어서는 하나님은 위대한 정치적 행사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정치적 행사를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끌고 나가는 것뿐입니다. 이것은 직접 관여하는 것보다도 사람들을 시켜서, 선한 사람들을 통해서 그 방향으로 몰고 나가는 것뿐이지, 직접 관여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직접 관여한다면 한 길로 내몰지 나가다 거꾸러지고, 변경하고 이런 것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변천하는 이 세상에 민주주의라는 것을 중심삼고 주권자 교체의 편리한 방법을 세워서 한때에 도를 따르는 종교인들, 혹은 양심을 표준으로 하는 사람들이, 세계의 중심적인 어떤 존재가 나오면 그런 존재를 향해서, 민족을 넘어서 이동하게 할 수 있는 자유의 환경으로, 자유의 세계로 발전시킨 것이 민주세계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미국 같은 나라를 보면, 초민족적인 국가로서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하나의 새로운 국가 형태가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만일 여기에 어떤 나라의 지도자가 있다면, 그 지도자를 중심삼고 영국 사람이나 불란서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이동해 나가면서 하나의 골수를 가려갈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앞으로 주님이 오시게 될 때 정권 교체를 편리하게 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적 수단 방법인데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이렇게 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민주주의는 일방통행이 성립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민주주의가 있어요? 추첨하고 후보자를 세워 선거해 가지고 하나님을 뽑을 수 있나요? 접붙이는 접목의 역사와 같은 사명은 할 수 있지만 뿌리 역사는 민주주의가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뿌리 역사는 안된다 이겁니다. 과정적인 역사에 지나지 않는 거라구요. 이런 점에서 볼 때, 만약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세계는 어떤 세계냐? 민주주의 세계냐? 아닙니다. 내가 앞으로 미국에 있어서 싸워야 할 것이 이것입니다. 큰 폭풍이 불 거라구요. 조금만 나가게 되면 세계적인 선포를 할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은 민주주의를 주장하면 망합니다. 금력(金力)에 팔려 다니고, 인력에 팔려 다니고, 수의 분별에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팔려 다니는 그러한 주권이라는 것은 그 나라의 수를 포괄하고 소화시킬 수 없습니다. 금력에 팔려 다니는 주권자는 금력을 지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건 부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걸 초월한 입장에서 본연의 세계로 귀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형태를 모색하지 않으면 앞으로 민주세계의 갈방향을 제시할 수 없습니다. 방향을 제시할 수 없음과 동시에 목적관을 제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민주세계의 말로입니다. 워터게이트 사건을 보고 생각한 것은 이것은 민주세계의 말로라는 것입니다. 금번 유엔총회를 중심삼고 볼 때, 한국 유엔군의 해체라는 것은 민주세계의 말로적 현상입니다.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위터게이트 사건에 내가 손을 대고, 유엔총회에 손을 댄 거라구요. 사탄세계로 흘러가는, 떨어져 내려가는 것을 평면적으로 옮겨 놓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경계선인데 옮겨 놔야 됩니다. 이것이 떨어져 내려가면 안 된다구요. 까딱 잘못하면 사탄편으로 떨어져 내려간다 이겁니다. 이러한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모험을 한다는 각오로 워터게이트 사건에 손을 댈 것입니다. 유엔총회에서 한국의 유엔군 해체 문제를 다룬 것은 민주세계의 외적 몰락이라구요. 워터게이트 사건도 민주세계의 외적 몰락을 말한다구요. 민주세계의 마지막이다 이겁니다.
미국이 아무리 지혜가 있고 통치를 잘한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수습해서 민족을 새로운 방향으로 규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상적인 관념을 가지고 민족을 다시 한 번 회개시킬 수 있는, 부패한 기독교사상을 바로잡을 수 있는, 혼란된 민족사회를 다시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천운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혼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도 그래요. 1974년도까지를 두고 볼 때, 공산주의는 이제부터 3년만 넘어가게 되면 반드시 해체기로 들어가게 됩니다. 두고 보라구요. 해체기로 들어가요. 만약에…. (녹음이 잠시 끊김) 오늘밤이라도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3차만 이렇게 교차가 되면 공산세계에 있는 사람들은 떨어져 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교체하면 떨어져 내려가고, 교체하면 내려가고, 이렇게 세 번만 교체하면 우리와 대등한 위치에 떨어지게 된다는 것이 하늘의 관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를 중심삼고 어떠한 최대의 기준을 중심삼은 한나라가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나라냐 하면 미국입니다. 공산당들의 공격 목표가 어디냐 하면, 대한민국이 아니라 미국입니다. 중공도 미국이고, 김일성이도 미국이고, 소련도 미국입니다. 미국은 제국주의 국가라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있는 미국을 대해 가지고 공세를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악이 선을 대해서 공세를 취했지 선이 악을 대해서 공세를 취한 예가 없습니다. 그러니 먼저 공격하는 녀석은 반드시 망하는 것입니다. 아담편에 서는 것이 아니라 사탄편에 서서 이미 사상적으로 공격하고 실체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소련이요. 중공이요, 김일성이가 아니냐. 그것은 민주세계에 있는 대한민국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공격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두고 볼 때, 대한민국 종교가 대한민국을 규합, 단합, 단결해 가지고 뜻의 길로 못 끌어 나갔다 이겁니다.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할 기독교가 대한민국을 위한 기독교가 못 되고, 대한민국을 반대하는 기독교가 됐다 이겁니다. 그러니 망합니다. 나라가 망하는 날에는…. 오늘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야단이지만, 그건 모가지라구요. 김일성이가 넘어와서 누구부터 모가지를 자르느냐 하면, 통일교회 반대하던 기성교회 책임자들의 모가지부터 자른다구요. 이건 공식이라구요.
오늘날 민족이 이러한 혼란상을 거쳐 흥망의 길에서 방황하는 이런 시점에 놓여진 것은 결국 이러한 시대에 그 나라가 책임 못 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나라가 책임을 다해 굳건히 서 가지고 상하가 일치되는 날에는 사탄은 무너져 내려 나갑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둘이 하나되는 날에는 무너져 내려갑니다.
그러면 교회와 정부, 교회는 아벨이요, 정부는 가인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날에는 발전합니다. 이게 공식이라구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날에는 그 집은 발전하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는 날에는 차원 높은 가정적 발전을 가져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가정과 친척이 하나되는 날에는 거기에서 새로운 민족정기가 발발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더 높은 차원을 향해서 우리 가자 하게 될 때, 환경적으로 전부 다 결속되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갖추고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전진하게 되면 그 전진하는 방향은 전부 다 민족을 거쳐서 국가기준까지, 충신의 혈족으로 남아질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지 못하면 반드시 망하게 마련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날 이 세계는 어떠한 시대에 들어왔느냐? 최대의 혼란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지옥 중에도 최고의 지옥입니다. 천국이라는 것은 생각도 할 수 없는 단계에 왔어요. 그렇지만 하늘은 한편으로는 사탄세계를 침과 동시에 반드시 다른 한편으로 이 세계를 수습해 나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애국지사들이 어느때 많이 나타나느냐? 평화시대에, 부흥시대에 애국자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혼란시대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것은 뭐냐 하면, 외적으로는 떨어져 내려가지만 내적으로는 새로운 것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외적으로는 이렇게 가지만 내적으로는 이렇게 가야 한다. 그러는 거라구요.
지성인이나 혹은 뜻을 아는 백성이라면, 혼란의 와중에서 그것을 목적으로 하여 거기에서 뭘 찾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그것을 초월해서 반대적으로 가자고 해야 합니다. 이러한 무리가 있거들랑 그들이 그 민족을 새로운 길로…. 그 나라는 이미 망하게 됐으니 망할 수 있는 데서 그 반대 편으로 나가게 되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반대의 결과. 반대의 방향, 반대의 목적이 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이론적이라구요.
이러한 의미에서 오늘날 미국같이 부패한 실상을 두고 볼 때에, 거기서 부패한 것을 더욱 부패로 끌고 가는 패…. 이걸 통일교회가 전부 다 부정하는 거라구요. 오늘날 우리들은 선한 하늘편에 서서 사탄이 일으키는 붐 이상의 붐을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 무리들은 딱 그렇게 해야 된다고 규정되어 있다구요. 선전을 해도 적극적인 선전, 역사에 없는 선전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지금 통일교회 선생님의 지도 방법이라구요. 무엇을 하더라도 사탄에게 져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오늘날 우리가 부흥회 선전을 하더라도 어떠한 선거 때에 선전하는 것보다도 더 잘해야 됩니다.
이러한 양갈래편에서, 혼란된 환경에서 색다른 방향을 가려 수습해 가지고 거기서 붐을 일으켜 대중을 포섭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인도하자는 것이 하늘로부터 받은 우리의 사명이라구요. 이것은 개인 때도 그렇다구요. 낙망하는 사람은 전부 다 해체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눈도 풀어지고, 코도 풀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그 가운데 천리를 생각하고 '이래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떨어져 나가서는 안 되겠다' 하며 급변하면, 자체 자각과 더불어 자체 행동적인 무대를 개발하면 그 사람에게는 어떠한 도탄 중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 아니냐. 마찬가지라구요. 종교도 마찬가지이고, 세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발전적 원칙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곳은 언제나 아벨이라구요. 사탄이 편이 되어서 부패하고 망하게 될 때, 그 가운데서 새로운 것이라고 나서는 것은 반드시 아벨적 입장이 된다구요. 아벨은 다음에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둘째 번, 즉 다음에 나오는 것이 아벨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역사적 공식이, 오늘날 세계의 운세와 더불어 우리 생활주변에서 개인을 통해 종횡무진으로 전개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런 사실을 모르게 될 때에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민족 민족의 배경이 다르고, 민족마다 엮어 온 걸음이 다르고, 나타난 그 위치가 다르고, 그것을 가려내는 일이 일시에 세계적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혼란한 것 같지만 그 가운데서 새로운 방향을 갖추어 1단계 2단계 3단계를 거쳐서 하나의 체제를 갖춘 형태로 나타날 때가 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섭리하시는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 주길 바라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을 이루는데, 천국을 실현하는 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하나님과 같이하여야 된다 이거라구요. 하나님과 같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타락하기 전 단계에 있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아담이 타락하기 전에 어떤 자리에 있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같이 있었어야 돼요. 그랬더라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뒤에 두고 자기 혼자 행동하다가 타락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거들랑 하나님 앞에 나가서 의논하고, 기쁜 일이 있거들랑 그 기쁨을 자기의 기쁨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으로 돌릴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해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불변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유일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과 같이하려면, 절대적인 내가 되어야 됩니다. 불변의 내가 되어야 됩니다. 유일의 내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타락은 뭐냐? 하나님을 믿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지 못한 것입니다. 불변의 하나님의 말씀인데도 불구하고 인간은 변하는 말씀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유일적이요, 절대적인 말씀인데도 불구하고 상대적인 말씀으로 받아들였다 이겁니다. 한계적인 말씀으로 받아들였다는 거예요.
이러한 차원의 동기가 여기서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차원의 차이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기원이 조성된 것을 알았으니 우리는 절대적이요. 불변적인 하나님과 더불어 있으려면 신앙생활도 영원한 신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신앙도 한번 믿었으면 변할 수 없다 이겁니다. 오늘 통일교회를 믿는 신도가 있으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에서, 그 뜻을 대하는 통일교회에서 이리 왔다 저리 갔다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런 것들은 가짜예요, 가짜. 하나님의 뜻이 통일교회와 같이한다고할 때 그신앙 가운데 있으면 절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종교가 각자의 종파를 중심삼고, 절대주의 신앙을 중심삼고 자기들만이 구원받는다는 일면을 취해 나오는 것도 이와 같은 절대성의 길을 가기 위한 하나의 방안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공인하는 자리에서 그렇게 돼야지. 자기가 공인하는 자리에서 그렇게 되면 또 문제가 벌어지지요. 신앙에 있어서는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러면 얼마만큼 변하지 않아야 되느냐? 이 생명 떨어질 때까지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불신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잃어버렸으니,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잃게 되어도 그것을 믿어야 된다구요. 탕감법도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타락은 뭐냐? 몸뚱이 타락입니다. 행동을 잘못했다 이겁니다. 몸뚱이가 행동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행동에 변함이 없어야 됩니다. 이랬다저랬다하는 사람은 사탄편이라구요. 행동에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그 행동은 변함이 없어야 됩니다. 몸이 나타내는 모든 표현은 자의에 의해 공의의 법도를 따라서 하나님과 더불어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행동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사랑의 문제, 정서적 문제에서 잘못한 것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리면 이상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을 빼면 이상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남자들의 최고의 이상이 무엇이냐? 남자 혼자 있는 것이 최고의 이상이냐? 내가 밥을 많이 먹고 황금방에 들어가서 24시간 마음대로 잠을 잘 수 있는 것이 행복이냐? 이것은 행복이 아니라구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있어야 행복한 거라구요. 또, 여자에게는 남자가 있어야 행복한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요?「예」 어떤 사람을 대해 가지고 '당신, 여편네 죽었으니 행복하겠소' 그래 보라구요. 사실 귀찮은 거지요? 그러나 상대적 여건이 귀하기 때문에….
그것은 왜 그러냐? 왜 행복하냐 이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공동소유입니다. 사랑은 공동소유예요. 사랑이 여러분의 것이예요? 부부가 서로 사랑한다면, 그 사랑이 남편만의 사랑이예요? 또 부인만의 사랑입니까? 사랑은 공동의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본래의 주인은 남편도 아니고 부인도 아니고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이 하나님만의 것이냐? 우리 인간이라는 대상이 없으면 사랑이 나타날 수 없다구요. 아무리 남자라도 혼자 앉아서 '아, 사랑! 아, 사랑!' 해보라는 거예요. 미쳤다고 하지요. 대상을 갖다 놓고 말을 하고 뭐 이러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을 필요로 할 때 그 사랑의 대상은 인간 외에는 없기 때문에 인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뻐하고, 인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행복할 수 있는 것이라구요.
오늘날 기성교회 신앙식으로 '아, 하나님은 절대적인 거룩한 분이요, 피조물은 악합니다' 그러는데 수작 그만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도 사랑은 혼자서 이루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도 쓸데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6천년 역사를 통해 인간 구원의 소망을 버리지 못하고 나오는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가 천국실현을 위해 변치 않는 신앙과 변치 않는 몸과 마음을 갖자는 것입니다. 변치 않는 내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 더불어 있자는 것입니다. 만일에 변하는 날에는 대번에 사탄이 와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이 무엇이냐 하면 변질적인 요소을 가진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천지창조의 원칙, 본성적인 원칙, 본연의 그 원칙을 중심삼고, 변질적인 형태를 드러내어 방향을 달리하기 시작한 것이 타락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가라' 하는데 '아. 그거 아니다' 하며 그것을 변질시켜 나온 것이 사탄이라구요.
여러분, 천국 백성으로서 갖추어야 할 도리의 기준이라는 것이 무엇을 표준으로 하느냐 하면,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의 원칙, 하나님의 창조이상, 본연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따먹지 말고 타락하지 말라 하던 본래의 절대적인 하나의 뜻 기준을 중심삼고 해결기점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은 어디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완전히 하나되는데서. 그러면 영원히 믿을 수 있는 거예요. 믿을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영원히 그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행동을 같이할 수 있고 그뿐만 아니라 행동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영원히 중심해 가지고 어디 갈래야 갈 수 없는 불가피적인 존재가 되어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몸이 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권이 하나님이 이상하였던 천국권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자구요.
역사는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나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뭐냐하면 물건을 제물로 바치는 시대, 신약시대는 몸뚱이를 제물로, 즉 실체를 제물로 바치는 시대,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마음을 제물로 바치는 시대입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내려오느냐? 천지창조의 법도를 따른 것입니다. 사람이 타락했기 때문에, 떨어진 이것이 흙덩이만도 못하기 때문에 여기에 물을 바르고 기름을 부어 다시 빚어서 재창조역사를 하는데, 사람 하나를 짓기 위해서 만물을 짓고 그 다음에 사람의 몸뚱이를 만들어 하나님의 심정을 불어 넣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인간은 종합체가 된 것입니다. 우주의 종합체가 되어 있습니다. 원리에서 말한 것과 같이 소우주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성상적 실체요, 형상적 실체라고 여러분이 배운 것이다 그런 의미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먼저는 만물을 복귀해야 됩니다. 타락을 해 가지고 만물이, 하나님의 물건이 사탄의 물건으로 돼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물건으로 취급받아야 되는데, 그러려면 여기서 다시 빚어 만들어야 됩니다. 다시 빚어 만드는데 무엇으로 만드느냐? 말씀으로 창조했기 때문에…. 그건 이상, 구상을 말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말씀을 실현시키기 위해 지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말씀을 가지고 믿는 시대이고,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말씀을 가지고 실천하는 시대이고, 그 다음에는 말씀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시대라구요 생활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천국이 되려면 이것이 전부 다 일치돼야 됩니다. 믿음의 시대, 실천의 시대, 생활시대,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이냐? 사람 하나가 타락했기 때문에…. 본래는 아담해와가 한꺼번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물질권, 그 다음에는 몸권, 마음권, 그 다음에는 영권이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이것을 생명시합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하면 창조하기 때문에, 물질은 몸뚱이와 하나되고, 몸뚱이는 마음과 하나되고, 마음은 영과 하나됩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소생(몸), 장성(맘), 완성(영)권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전개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갖고 있습니다. 7일간에 될 것이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7천 년 역사를 거쳐 전개되면서 3단계로 나뉘어 가지고 발전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으로 피를 흘려야 했던 것입니다. 반드시 피를 흘려야 했어요. 왜?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피를 빼야 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제물은 반드시 피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동물을 중심삼은 제물시대이고, 그 다음 신약시대는 예수를 중심삼은 몸뚱이, 즉 아들의 제물시대입니다. 이것은 믿지 않아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약시대인데 이 시대는 마음의 제물시대입니다. 심정문제를 중심삼은 제물시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마음 고생을 많이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무엇이냐? 이것을 탕감복귀했을 때, 이 세상의 끝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끝날에는 이것이 전부 다 분립된 입장에서 탕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시대상으로 횡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구약시대지요? 이때는 만물시대라구요. 물질시대예요. 우리는 내 자체가 하나님앞에서 재창조됐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전부 다 한꺼번에 통일돼야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우리 인간의 소유권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내 몸뚱입니다. 그 다음에는 마음입니다. 이런 것이 한꺼번에…. 이것이 분립됐기 때문에 언제나 실패했던 거예요. 전부 다 실패해서 올라왔으니 이 시대에 와서 한꺼번에 통일되어 가지고 승리해야 합니다. 무엇한테 실패했느냐? 하나님한테 실패한 것이 아니라 사탄한테 실패한 것입니다. 사람이 사탄한테 실패했으니 하나님이 실패한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서 사람이 사탄한테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승리해요? 하나님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승리를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원리원칙에 일치되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평면적인 입장에서 3시대의 기준을 일시에 탕감하려면, 오늘날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보라구요. 물질은…. 소생은 장성을 위해 있습니다. 그렇지요? 장성은 완성을 위해 있고, 완성은 하늘을 위해 있습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물질과 같은 것이 뭐예요? 여러분의 소유물이예요, 소유물.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 만물을 주관하라고 했는데, 우리가 타락해서도 만물을 주관하고 있다구요.
그런 여러분이 관리하는 그 물건이 도대체 누구의 것이냐? 누구것이예요?「하나님의 것입니다」 잘 알고 있구만. 본래 이 땅은 누구의 것이냐? 이 세상이 인간 위주하고 떨어졌기 때문에, 이것은 전부 다 잎사귀와 마찬가지로 돼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사탄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 되기 전에 사탄 것이 되고, 인간의 것 되기 전에 사탄 것이 됐다구요. 본래는 사탄의 것이 되기 전에 인간의 것이 되고, 그런 후에 하나님의 것이 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탄의 것이 돼 버렸어요. 인간의 것 되기 전에 사탄 것이 되고, 하나님의 것 되기 전에 사탄 것이 돼 버렸다구요. 그러니 사탄이 도둑놈이라구요. 인간의 것을 빼앗아 가고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해 갔다구요. 그리고 인간은 이 도둑놈과 짝이 됐다구요, 도둑놈과. 마적단 괴수의 아들딸과 같이 돼 버렸다구요.
아들딸이 뭐예요? 아들딸같이 사랑하면 전부 다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지요. 그저 강도새끼처럼 취급하여 핍박을 주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이 지금까지 인류의 처참상이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물질 자체가 하나님편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할 때 사탄이 끌고 나왔으니 이것을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끌어올리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을 위해 역사시대에 종교인들이 제물과정을 거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냥 끌어올릴 수 없으니까 이 물건 하나하고 나하고 하나됐다는 기준을 만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은 가인이라구요. 먼저 나왔지요? 제물은 사람보다도 먼저 나왔지요? 그러므로 제물은 가인이요 사람은 아벨입니다. 마찬가지 원칙입니다. 그러니 가인 아벨 원칙을 중심삼고 제물이 사람하고 하나돼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제물이 사람하고 하나돼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받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제물이 사람하고 하나되게 하려면 사람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제물을 사탄이 주관하는 이상 주관해 주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조건이 이거라구요. 사탄보다도 덜 사랑한 물건을 하나님 앞에 가져갈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의 물건' 하게 되면, 거기에는 자기 아들딸도 들어가고, 자기 남편도 들어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다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이라는 것은 자기의 소유의 그 어떤 것보다 사랑할 수 있는 것이어야 됩니다. 그러한 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제물로 바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물건은 하나님이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제물의 의의가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물건이 됐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무엇 때문에, 무엇을 가지고 그 물건을 자기 것 만들었느냐? 사랑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반대의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사탄편과 반대의 사랑을 가지고 사탄편 물건을 더 사랑하여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지 않고는 나와 하나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원리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천국실현은 공중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현실, 오늘의 내발판, 밥을 먹는 숟갈에서부터, 보고 있는 눈에서부터, 느끼는 감정으로 부터, 내가 활동하는 이 사회무대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 종교문제나, 사회문제나, 국가문제나 전부 다 이 원칙에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행동의 일체나, 마음의 일체나, 내가 구상하는 모든 것이 전부 다 이 원칙에 일치될 때는 하늘로 가는 것이요, 일치 안 될 때는 사탄편으로 화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제물을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제물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드는데 있어서 제물이 말예요, 구약시대서부터 지금까지 제물이 종의 종으로부터…. 제물이 현재 사람을 타고 하늘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제물이 수많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전부 다 인연되어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아들로부터, 부모로부터, 부모 다음에는 어디로 돌아가는 거예요?「하늘로 돌아가는 겁니다」 하늘로 돌아가지요?「예」
자, 그런데 하나님이 이와 같이 단계를 복잡하게 해서 일을 하려면 재미가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체 단계를…. 종의 종에서 승리하고, 종에서도 승리하고, 양자에서도 승리하고, 아들에서도 승리하고, 부모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전체의 승리의 패권 주, 패권 주인, 패권 참피언으로, 이러한 대표의 사명을 짊어지고 오는 분이 메시아라는 분입니다. 메시아라는 분이 그러한 분입니다. 모든 것의 패권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먼저 나왔으니, 메시아 오기 전까지의 사람은 전부 다 가인이라구요. 그렇지요? 메시아는 아벨입니다. 그럼 어떻게 됐느냐? 그러면 아벨이 어떻게 해야 하나될 수 있게 만드느냐? 가인이 되는 세상 사람들을 지극히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자기의 원수들까지 사랑한 것입니다. 예수가 원수를 지극히 사랑했나요, 안 했나요?
사랑의 도리를 세운 그 기준 앞에, 양심적인 인사들은, 가인들은 굴복해서 하나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리하여 여기서 통일적인 하나의 판도가 벌어져 가지고 기독교의 발전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걸 치면 칠수록…. 만일에 둘이 하나됐는데도 불구하고 치는 날에는 사탄은 손해배상을 해야 됩니다. 3배에서 7배 이상의 배상을 해야 됩니다. 이 싸움이라구요.
종교는 핍박받을수록 발전 못 하지요?「발전합니다」 그게 왜 그러냐? 손해배상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빼앗기는 작전이라구요. 이것이 다르다구요. 역사는 이러한 원칙에서 움직여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지금까지 맞았지만…. 맞고 잃어버린다면 문선생은 벌써 세상을 다 휘저어 가지고 황무지로 만들어 왔을 거라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알았다 이거예요. 한번 맞으면 잘만 맞으면 3배, 7배까지 손해배상을 찾아올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장사 중에도 이런 장사 없지요.
통일교회는 망한다고 하는 바람에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이제 내가 부러울 것이 없다구요. 돈이 있고, 집이 있고, 미국을 가든지, 세계 어디를 가든지 내가 간다 하게 될 때는…. 어느 일국의 대통령이 간다 하더라도 나보다 편리할 수는 없을 거라구요. 그런 것 알아요?「예」
그거 왜 그렇게 됐을까? 사람에게는 반드시 양심적인 본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누구든지 머리를 숙일 수 있는 아벨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이예요. 그분과 하나 안 되면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양심은 안다는 거예요. 지남철같이 말이예요. 플러스(지남철)가 있으면, 마이너스인 철분은 가지 말래도 자꾸만 따라가지요? 통일교회 무리들은 선생님이 자꾸만 보고 싶다고 합니다. 어디 보고파요? 진짜 보고파요?「예」 여편네들도 보고파?「예」 영감 생각하면 됐지. 통일교회 문선생을 따라다니면 떡이 나오나, 밥이 나오나? 내가 통일교회 사람 만날 시간이 없다구.
미국에 있는 선교사들을 데리고 왔더니 '야! 참…' 이럽니다. (웃음) 한국에 와야 뭐뭐 좋을 것이, 뭐 볼 것이 있어요? 집들을 보면, 해괴하고 봄철에 두꺼비들이 왁왁왁 울면서 땅속에 들어가 가지고 거 뭐예요? 그저 뚝집이라고 만들어 놓은 그격이지요. 아주 보잘것없는데 그들이 왜그래요? 선생님과 가까이하면 괜히 좋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듣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넘어간다구요. 이런 일이 있다구요. 한 시간 두시간 말을 듣다 보면, 신이 나서 열두 시가 되고 한 시, 두 시가 되고, 밤을 밝히는 일이 옛날에는 참 많았다구요. 요즘에 그렇게 하면 정신병자가 많이 날까봐 내 안 그런다구요. 왜? 그때는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안테나가 높아졌기 때문에 암만 흔들어도 괜찮았어요. 지금 그렇게 하면 정신이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정신병자가 많이 나옵니다. 가만, 이렇게 말하다간…. 오늘 세 시에 또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러면 천국은 어디서 이루어야 되느냐? 오늘날 기독교에서 믿는 것과 같이 구름 타고 공중에 올라가서 공중잔치! 그- 허무맹랑한, 황당무계한 악당 무리들이라구요. (웃음) 그 천리원칙도 모르고…. 주먹구구도 웬만해야 맞지요. 기가 찬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욕을 먹기도 잘 했지만 나오기도 잘 했지요. 욕을 먹다 보니 발전한 거라구요.
참된 종교는, 선한 사람은 맞고 인정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래요. 성현 현철 가운데 그 시대에 있어서 환영받은 사람이 있더냐? 왜 환영을 못 받았느냐? 이 세계는 하나님을 반대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본성의 사람이 나타나면, 그저 모가지를 자르려고 덤빕니다. 그냥 놔 두면 사탄 자신의 판도가 무너지기 때문에 극단적인 반대를 해서 매장해 버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친 대가의 손해배상법에 의해서 시대가 지나가면 성현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미국 가서 3년 동안 뭐 특별한 일은 안 했다구요. 그저 소문을 좀 내고 왔지요. 그러고 돌아왔는데 뭇사람들이 와서 말하기를 선견지명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우리 나라의 자랑이니 뭐니 했습니다. 참 간사하다구요. 엊그제까지 이러고저러고한 사람들이 '어이구!' 합니다. 참 재미있어요. 재미가 있다구요. 엊그제까지 반대하던 사람들도 와서 인사를 하거든요. 그러니 사람 팔자 무슨 문제라구요?「시간 문제요」(웃음) 이런 말이 있기 때문에 문선생이 위로받는 거라구요. 천국은 현실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알았지요?「예」
그러면, 떨어져 있는 여기에서 어떻게 이 세계에 올라가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오늘날 종적 역사가 횡적으로….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것은 사탄 것 되기 전에 누구의 것이 되어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이게 누구 거예요? (무엇을 가리키시며) 선생님 거예요? 이건 선생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예요. 선생님의 것 되기 전에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것을 내 것이라고 하는 사람은 도적놈이예요, 도적놈. 하나님 것이 된 후에 아담의 것이 되는 거라구요. 복귀가 그렇다구요.
만물이 창조된 후에 아담이 생겨났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역사를 반복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에게 돌려야 됩니다. 옛날에 바리새 교인들이 예수한테 가이사 이름이 박힌 돈을 가져와서 '이것은 누구의 것이요? 세금을 바쳐야 되겠소' 할 때에 예수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돌려 주라' 했지요. 명답이지요.
자,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이 누구의 것이라고? 똑똑히 말해요. 누구의 것이예요?「하나님의 것입니다」 사탄 것이예요, 사탄 것. 하나님의 것이 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는 물건도 떨어졌습니다. 그러니 그 물건이 사람과 하나되고, 사람의 사랑을 받는 물건이 돼야만 하나님이 주관하는 거예요. 본래가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서 완성한 아담이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하는 주인이 되어 그가 사랑하는 물건이 되어야만 하나님의 것이 될 것이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이것이 제물과 같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웠어요? 하나님의 것을 만들려면 지극히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충성하는 민족을 만들기 위해 전세계를 대표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세웠던 것입니다. 그게 선민이지요. 이렇게 선민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물(善物)이 있어야 됩니다. 이런 말을 오늘 와서 처음 들었지요?「예」 선민이 있음과 동시에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선물입니다」 선물이 있어야 됩니다. 그 선물이 뭐냐 하면 제물이예요, 제물. 그제물은 모든 물건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의 가정이면 가정에 있는 모든 물건을 대해 '우리 집의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라고 생각하면서 지극히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을 다해야 돼요.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내 몸과 같이. 그래야 타락하지 않은 아담 주관권 내에서 물건과 인간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죽더라도 도망가서 죽는 것이 아니라 그 주인을 따라가서 '죽더라도 나는 주인 앞에 죽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이래야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이 나를 잡아 죽이려고 털을 깎는다. 내 목을 자르려고 한다'고 하며 발길로 차고 물고 한다면 제물이 못 되는 것입니다.
제물은 순한 양과 같아요. 어린양과 같다구요. 양이라는 것은 주인이 목을 자르면 음메- 하고 죽는 거예요. 발길질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런 소문이 있어요. 난 모르겠어요. 순한 양은 그렇다는 거예요. 소도 인간을 위해 뼈까지 주고 가지요. 비둘기도 마찬가지라구요. 동물들이 죽더라도, 물건이 없어지더라도 그 주인 밑에 와서 죽겠다고 해야만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더라도 주인을 위해서 흘려야 된다는 거라구요. 피를 흘리면서 '난 싫다'고 하면 하나 못 되는 거라구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이 천리의 원칙이 되어 돌아가는 하나의 법도가 돼 있기 때문에 이 법도를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는 제물된 예수도 상대입니다. 하나님이 아벨 이라면 예수는 뭐예요? 가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예수를 지극히 사랑한 거라구요. 그랬기 때문에, 사랑받는 자기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죽더라도 하나님편에서 죽겠다고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가 그렇게 하나님편에서 죽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그만큼 사랑하시는 분인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독생자'라는 말을 한 것이고,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 아들은 아버지가 죽음길에 내세우더라도 하나되어 거기서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런 거라구요.
만약 이삭이 모리아 산상에서 석단을 쌓고 꽁꽁 묶어 놓고 칼을 들어 자기를 찌르려고 하는 아브라함에게 '아버지, 왜 날 잡아 죽여요? 하고 반항을 했다면 제물이 절대 못 되는 거라구요. 이 원칙을 알겠어요?「예」 피를 흘리면서 죽더라도 주인 앞에 하나되어 고맙게 죽을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예수는 이 사실을 밝히 설명하지는 못했지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이 원칙을 두고 보면 그건 천리원칙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믿지 않는 사람 앞에…. 믿지 않는 사람은 뭐예요?「가인입니다」 가인이고, 믿는 사람은?「아벨입니다」 아벨입니다.
그러면 아벨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 통일교회의 소위 교구장들, 교역장들이 왔지요? 임자네들이 교역장이예요? 철도 안 든 교역장들, 귀에 피도 안 마른 교역장들이 나서 가지고 '난 선생님이 교역장으로 임명했기 때문에 난 아벨이고 너희들은 가인이니 절대복종하라'고 하면 참기분 좋지요? 귀에 피도 안 마른 것이 반말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누가 그러라고 가르쳐 줬어? 그건 천리에 위배되는 거예요.
아벨이 되려면, 가인을 구해 가지고 가인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거기서부터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아벨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가 가지고 명령하고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가 죽을 자리에 나가더라도 감사하게 죽을 수 있을 만큼 사랑해야 아벨의 자리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전에는 제물을 못 바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 원칙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이 틀려지면 다 지옥으로 끌려가는 거라구요.
반대하는 가인형을 대표한 로마 병정, 죽음의 자리에서 십자가에 못박는 그 원수를 대해서, 진정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복을 빌고 간 예수님은 죽고 난 후 오늘날 이 세계에 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원수들까지 사랑했으니, 가인을 그렇게 사랑했으니 아벨이 된 것입니다. 생명까지 바쳐 주고 아벨이 된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공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자, 여러분들이 말을 할 때도, 말을 해도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변명하는 책임자들은 전부 다 가짜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식구들이 쑥덕쑥덕하게 되면, 배가 아파 가지고 자기 명령대로 안 한다고 마음대로 인사조치 하고 쫓아내는 책임자가 있어 세 사람만 모가지 자르면 자기 모가지는 자동적으로 베어진다구요. 엄연한 천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또 지방에 있어서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들어오는 그 생명들에게 좋은 젖을 먹여야 됩니다. 참다운 부모의 심정을 가진 어머니라면, 젖이 없으면 양젖을 사다가라도 먹이고 마음을 다해서 먹여야 할 터인데도 불구하고 도리어 피를 빨아먹는다 이겁니다. 망해요. 망한다구요. 식구들 보다도 더 수고를 해야지요. 매를 맞아도 한 대 더 맞고, 잠을 못 자더라도 더 못 자야 됩니다. 밥을 먹어도 덜 먹어야 됩니다. 더 많이 먹어야 된다! 그래요? 옷을 입어도 잘 입어야 된다!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는 그렇지 않다구요.
명절날이 되어 남과 같이 해 입히지 못하면 가슴이 조여드는 거라구요. '우리 아들딸을 내가 이렇게 못 먹였지만, 그 대신 복을 주십시오'라고 산하 동산을 보라보면서 보이지 않는 모든 영신들 앞에 호소하고 기도하는 것이 부모가 아니냐 이겁니다. 알겠어요?
이 공식을 통해서 무엇이 해결되느냐? 사탄이 굴복하게 된다 이겁니다. 사탄을 분별하지 못하는 한 하늘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천국은 어디서부터 건설되느냐? 사탄을 굴복시키는 데서부터입니다. 그렇지요? 지옥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타락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사탄이 침입한 데서부터입니다. 사탄이 행차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을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사탄은 절대적인 교만의 주인입니다. 교만한 자는 천국에 못 갑니다. 절대 못 간다구요. 가 보라구요. 갔다가도 자기도 모르게 돌아서 나온다구요. 하나님까지도 자신의 권위를 종 앞에 팔아먹은 것 같은, 양자 앞에 팔아먹은 것 같은 역사노정을 더듬어 오는데도 불구하고 '아. 나는 영원히 하하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사탄이예요. 그런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교만하지 않아야 됩니다. 자기만을 위하는 것이 사탄이기 때문에 그 반대로 남을 위해야 돼요. 전부 반대라구요.
독재자가 무엇이냐 하면, 자기를 위하는 사람이예요. 선군이 무엇이냐 하면, 백성을 위하는 왕입니다. 이렇게 다르다고요. 여기서부터 선악이 갈라진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국에 갈 것이냐 못 갈 것이냐는 것은 대번에 안다구요.
여러분은 가인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가인을 사랑해서 사탄이 '아, 그는 진짜 하나님의 공의의 법도에 의한 제물적인 원리원칙에, 복귀적인 제물 원칙에 일치됐기 때문에 하나님편으로 돌아갈 사람이요'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인을 누가 해야 되느냐? 사탄이 해야 된다구요. 사탄의 사인을 받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지옥에 갑니다. 이런 공의의 법도가 오늘날 우리 영생을 바라보는 복귀도상의 인생행로에, 종교노정 위에 반드시 공식으로 적용되어 선과 악, 천국과 지옥이 분별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보는 것도 자기를 위해서, 자기 욕심을 위해서 보게 된다면, 그 눈은 사탄의 눈이예요. 듣는 것도 자기 이익을 위해서 듣고, 남을 속여 먹기 위해 듣는다면 그 귀는 사탄의 귀예요. 말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일체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걸리는 날에는 요지부동, 여지없이 사탄에게 끌려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국실현의 비결이 무엇이냐? 원리원칙대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이것이 가인 아벨의 법도를 통해 전부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일시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체의 시대로 보게 되면, 구약시대요 신약시대요 성약시대이고, 하나님이 임재하는 입장으로 보면,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하나된 마음을 중심삼고 몸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또 그 다음에는 몸과 하나된 이 기준을 중심삼고 만물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여기서 살 길이 벌어진다구요. 그리하여 여기서부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들어가게 됩니다. 천국은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여기에서 이루어집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복귀역사 가운데서 주님을 맞으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것을 알았지요?「예」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지요?「예」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부모를 대신하는 자리에 나가기 위한 것이지요? 그러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원칙이 있어야지요?「예」3시대를 연장해 온 가인적 기반을 오시는 주님은 아벨적 입장에서 탕감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사위기대 형태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으려면, 세 사람을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도 여기서 나온 거예요. 이해돼요?「예」
예수도 이것을 해야 했던 거예요. 그래서 변화산상에 올라갈 때, 세 제자와 함께 갔지요? 언제나 세 제자이지요? 그러나 그 세 제자와 완전히 하나 못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날 예수가 수건을 허리에 동이고 '내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온 것이다'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렇게 가르쳐 주었지요? 그때 제자들은 '아. 선생님 그리마소서. 우리가 섬기겠습니다' 하고 나서야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의 욕망, 자기의 야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지도 않고 자기 생각만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십자가에서 도망갔기 때문에 실패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알 만해요?「예」 알 것입니다. 이 선생님도 그 놀음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물건은 하나님의 것이요, 그 다음에 여러분의 몸뚱이는 누구 것이예요?「하나님의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의 마음은?「하나님의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만물, 몸뚱이, 마음 이것이 전부 다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것이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것이 된다면, 사탄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것 됐던 것을 비로소 내 것으로 받아 쓰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 대신 사탄을 심판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이런 역사라구요, 이런 역사.
그렇기 때문에 내 몸도 내 것이 아니예요. 내 생명도 내 것이 아닙니다. 내 것 되기 전에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께로 돌려 보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하나님께 그냥 돌려 보낼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을 분별하기 위한 탕감복귀노정을 거쳐가야 됩니다. 가인 아벨의 형태로…. 반드시 쪼개야 됩니다. 싸워서 분별해야 된다구요.
개인적인 기준에서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야만 하나님 것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그런 다음에 몸과 맘이 하나된 사람이 다시 물질과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래야 이 환경에 하나님이 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그 친척과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야 이 환경에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 환경, 종족권이면 종족권에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천국실현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건 틀림없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면 기독교와 대한민국이 완전히 하나되면 되는 거라구요. 싸우는 날에는 둘 다 망합니다. 이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화해를 붙이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부터 화해를 좀 붙여 보았으면 좋겠는데, 돈이 한 3억만 있으면 화해를 붙여 보겠는데 말이예요. 화해 붙이지 않으면 망합니다, 통일교회는. 통일교회가 화해를 붙여야 되겠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끌고 다녀 가지고 전부 다 기진 맥진하여 죽게 되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렇게라도 해서 하나 만들어 버리는 거라구요. 여하간 문제는 하나입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남북이 갈라져 싸우는 것을 하나되게 하고, 남한과 김일성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승공연합을 만든 것도 김일성의 원수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김일성이 아는 이상 더 가르쳐 주어 가지고 김일성이를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나 만들자는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김일성은 사탄편이고 통일교회는 하나님편이라구요. 이론적으로…. 알겠지요?「예」 천국실현은 이와 같은 공식법도를 통해 사탄을 분립하는 데서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만 되겠어요.
이것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달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마음이 다르고 몸이 달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언제든지 피해를 입힙니다. 그런 사람이 교회에 있게 되면 교회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요, 그런 국민이 있으면 그 국가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요, 그런 사람이 세계에 있으면 세계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요, 그런 사람이 이 우주 가운데 있으면 우주에 피해를 입히는 것이요, 하나님께까지 피해를 입히고도 남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못살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입히고 살아서는 안됩니다.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귀한 생명을 가지고 살면서 남 앞에 이익되어 내가 죽더라도 나를 붙들고 울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지 '아, 그거 잘 죽었다'고 할 수 있는 놀음 하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천국실현을 하려면 사탄을 분별해야 되는데,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을 하더라도 '아이구, 다섯 시가 됐는데 이놈의 주인 왜 여섯 시까지 일시켜?' 이러지 말아요. 내가 수택리 공장에서 그러한 가짜 사람들을 참 많이 봤다구요. '그런 녀석은 오래 안 가서 문제가 벌어질 것이다'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러한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 체제에 남겨 두지 않는 거라구요. 이것은 여러분 개인에게 적용되고, 가정에도 적용되고, 종족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역시 미국에 가서 활동하는데 나는 어떠냐? 내가 미국에 가서 돈을 벌어 가지고 대한민국을 잘살게 하겠다는 생각은 없소. 대한민국은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나는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것을 갖다가라도, 대한민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켜서라도 미국을 구해 주어야 되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뭣이 좋아, 뭐가 좋아요? 왜 좋으냐 말이예요. 왜 좋아요, 왜? 우리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세계를 위하여 국가를 희생시켜야 되는 길인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이것이 공식에 맞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미국을 내 나라보다 진짜 더 사랑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돈을 많이 갖다 썼다구요. 한국에는 돈이 없지요. 세계에 돈을 많이 갖다 썼다구요. 세계의 국가 국민들이 참 놀라는 것이 그거라구요. 우리 사상이 참 무섭다는 거라구요.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그 민족이 세계로부터 공인받게 될 때는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딱 공식이 나와 있기 때문에 이 원칙을 적용할 때, 독일이면 독일, 영국이면 영국에서 돈 보따리를 전부 다, 예금한 통장을 전부다 가져가라고 해도 가져가는 사람이 없다구요. 틀림없어요. 보라구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얼마나 무서운 부자가 되는지를 두고 보라구요.
이런 공식을 통하게 되면 내 것 되기 전에 누구의 것이 돼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것이 돼야 됩니다」 하나님 것이 돼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데 있어서 자기 혼자 하나님 것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종의 종은 종을 통해서 돌아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구요. 종은 양자를 통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양자는 아들을 통해서 올라가야 되고, 아들은 부모를 통해서 올라가야 됩니다. 부모가 하나님 앞에 돌려보내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부모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다가 돌려보내야 된다구요. 이게 탕감복귀의 원칙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이 원칙적인 이론이 진리임에 틀림없고, 이것이 역사적인 실증으로, 사회적인 발전 원칙으로 적용되는 날에는 세계의 온 만물은 참부모의 손을 통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통일 원칙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몸뚱이도 마찬가지라구요. 몸뚱이는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몸뚱이도 마찬가지라구요. 참부모를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됩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행동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이 이 땅위에 '나타나면 전체를 통일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일 대한민국이 통일교회 문선생의 이와 같은 진리를 가지고, 이와 같은 중심적인 입장에서, 이와 같은 논리를 통해서 만민을 교육시켜서 생명이 다하더라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길에만 들어서게 된다면 세계에 널려진 모든 만물은 누구의 것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것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이것을 가지고 뭘하겠어요? 이걸 누구 때문에 만든 거예요?「아들딸 때문입니다」 아들딸을 위해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주는 데 있어서는 가까운 사람부터 나누어 주겠지요?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자동적으로 잘살게 됩니다. 이렇게 기막힌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자동적으로 기막힌 사실을 가르쳐 주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문선생을 자동적으로 기막히게 반대하고…. (웃음)
미국에 있는 검둥이를 보면, 돼지처럼 비계가 있고 그저 말할 수 없는 굼벵이 같은데 그들에게 선생님이 '야, 너희들 집을 팔아서 하나님 앞에 가져와? 하면 '예이'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걸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내가 쓰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더 큰 목적을 위해서…. 네 집을 팔았으면 네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 앞으로 돌려 가지고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원칙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어떤 때는 중국 요리집에 가서 중국 요리를 한번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선생님 체면에 혼자 가서 먹을 수 있어요?(웃음) 그렇기 때문에 원리원칙대로 '야 배고픈 식구가 있으면 흠뻑 먹여 줘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같이 가서 먹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같이 간 식구가 먹으면서 '아이고 좋다' 하게 되면 나도 탕감복귀가 되는 거라구요.(웃음) 전부 원리적이라구요.
어디에 앉아도 그렇다구요. 소변을 봐도 그렇다구요. 혼자는 안 한다고요. 좋은 자리가 있으면 '야, 너 여기 와 앉으라'고 하고 나는 그 곁에 앉는다구요. 자리를 두고 보면 벌써 탕감되는 거예요.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앉으면 같이 앉을 수 없거든. 미안해하는 거예요. 그러면 '얘얘, 너는 저기(좀 나쁜 곳)에 앉아라' 합니다. 그러면 '예이' 합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복귀라구요. 전부 다 공식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겸손한 사람 앞에는 머리를 숙이더라도 기분이 좋은 거예요. 그렇지요? 왜 그러냐? 공식법도가 활용될 수 있는 자연적인 환경을 인간은 몰랐지만 본성의 마음은 알고 그렇게 하게 돼 있더라 이겁니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역사속에 적용 못 했고, 사회 속에 적용 못 했고, 하나님의 복귀섭리 속에 적용을 못 했을 뿐이지 그 내용의 형태에 있어서는 비슷한 길을 갔다구요. 그렇지요?
보라구요. 불빛이 있으면 벌레들은 전부 다 불빛으로 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미물인 곤충도 불빛을 향해 가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생명의 빛이 있는 곳에 안 가게 돼 있어요?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고프다고 생각될 때 밥을 먹더라도 '스톱' 하고 생각하고 먹으라는 것입니다. 숟가락을 들더라도 '아이구 배고파. 이놈의 밥아 잘 왔구나' 그래서는 안 됩니다. 밥을 먹더라도 탕감원칙을 중심삼고 '너는 누구한테 먹히고 싶으냐? 너는 가인보다도 아벨한테 먹히고 싶지? 하고 물어 보면 '그럼요'라고 대답한다구요.
그러면, '이 방에 배고픈 사람이 많을 텐데, 배고픈 사람 가운데서 누구 배에 들어가고 싶으냐? 하고 물으면 보다 아벨적인 사람 배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느냐? 배고픈 사람은 많지만, 공의의 일을 하다 지쳐서 온 사람에게 밥을 갖다 주면 걸리지 않는다구요. 일을 안 하고 놀던 사람들보다….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지요? 왜 그래야 통하느냐면, 공법에 걸리지 않고 모면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이제는 알 거라구요.
그러면 천국실현은 어디서부터냐? 천국실현은 나라에서부터다! 이런 말이 나올 수 있어요? 천국실현은 나라에서부터 한다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왜 없어요? 왜? 천국이 실현되는 단계의 원칙에 따라 볼 때에 국가라는 것은, 개인복귀 완성, 가정복귀 완성, 민족복귀 완성, 국가복귀 완성이라는 4단계를 거쳐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 1단계, 2단계, 3단계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실현이 불가능했던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세계적인 천국을 이루어 보자'고 하는데, 세계적인 천국부터 이루면 천국 이룰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왜? 국가적인 천국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국가적인 천국이 형성되어야만 세계적인 천국이 가능합니다.
국가적인 천국은 아벨적인 입장에서 재창조역사와 마찬가지로 자기를 투입하여 그것을 빚어 만들어야만, 누룩같이 뭘 만들 수 있게끔 작용을 해야만 됩니다. 그런데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을 실현화 할 수 있는 과정적인 원칙이 일치 안 되었기 때문에 세계 천국실현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한 사람부터입니다. 한 사람부터. 복귀섭리니, 구원 섭리니 해서 지금까지 역사적인 섭리를 한 하나님의 섭리의 총 종결점이 어디냐? 한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아담 하나 완성하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아담이라는 사람이 결국은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아담 하나 완성했으면, 가정적 완성도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남편 완성도 되는 것이요, 오빠 완성도 되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 완성도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씨족의 주인도 되는 것이요, 민족적 중심도 되는 것이요, 나라의 왕도 되는 것이요, 세계의 주권자도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모델이라구요. 기분이 좋지요?
그분과 개인적으로만 잘 맞추어 놓으면,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따라가면 되는 거라구요. 무조건 따라가면 되는 거라구요. 천국실현은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어디서부터?「개인서부터입니다」 이제는 알았다구요. 나부터예요, 나. 그럼 이 나는 어떻게 된다구요? 역사적인 재탕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만물복귀, 실체 복귀해서 전부 다 하나님의 것으로 돌려야 되는 거라구요. 내 것은 없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강원북도로 가라면…. 강원북도 있어요? (웃음) 강원도 맨 북쪽, 강릉쪽 말이예요. 그리로 가라면 '예이, 남쪽보다 좋습니다' 이래야 됩니다. '그건 좌천이다' 이러는 사람은 사탄입니다.
왜 그러냐? 수레바퀴가 돌아갈 때 '아이고, 난 꼭대기에만 있을래'라고 하는 것은 수레바퀴가 영원히 돌지 말라는 말이라구요. 알지요?「예」'난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내려갈래' 해야 달리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높기만 바라는 것은 사탄의 생각입니다. 거기서 강제로 내려가게 하면 지옥에 왕창 떨어진다구요. 영원히 올라오지 못합니다. '아이고 나는 얼마든지 내려가겠다' 하게 되면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면 도는 거예요.
나는 지금 일 잘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인사조치해서 강원도 맨 북쪽으로 가라 할 때 '아이고, 나 안 갈래' 하면 뭐라고요? 「……」 '아이고 난 갈래. 강원도 맨 북쪽에도 나는 갈 수 있다'라고 해야 됩니다. '높은 곳, 넓은 곳, 좋은 것 전부 다 내 것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해야 합니다. 한국에 있다가 '야. 저 아프리카로 가라'고 해도 '가겠소' 해야 됩니다. '아프리카에 있는 검둥이를 내 것 만들게 하려고 하는구나. 그곳을 내 활동 무대로 소화시키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슬픔이 있을 수 없다구요.
'나 통일교회에 가고 싶지만, 통일교회 원리는 좋지만 통일교회 그 아무개 보기 싫어서 못 가겠소'하는 사람은 쌍것들이예요, 쌍놈이예요. (웃음) 남자들은 쌍놈이고, 여자들은 뭐라고 해요? 그런 사람들은 와도 필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안 오면 잘 됐다고 해요. 그런 사람은 오지 않아도 좋습니다. 아 지금 오는 사람들도 내가 오지 못하게 전부 다 휘저어 떨어뜨리고 싶은데….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 가치도 없는 것을 내가 안다고요. 알겠어요? 여러분보다 더 잘 안다고요. 전문가라면 유리인지 다이아몬드인지 잘 안다고요. 여러분 눈에는 유리나 다이아몬드나 다 같이 보이잖아요? 마찬가지지요?「예」
여러분이 선생님을 생각하는 것도 그와 마찬가지이지요. 다르다구요. 그런데 다이아몬드를 유리로 보고 있는 작자들을 그냥 둬두고 싶어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면 떨어진다구요. 괜히 바람이 나서 싱숭생숭해 가지고 그저 꼬리를 들었다가 놨다가 하다가 깨진다고요. 그게 자가숙청이라구요. 공산당이라면, 공산당은 뭐라고 그러나요? 무슨 숙청? 강압숙청이라고 그러잖아요? 강압숙청입니다. 공산당은 강압숙청이지만 통일교회는 자가숙청이라고요. 가만 둬도 자기가 코스를 전부 다 밟아 가지고 도망을 가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을 앞으로 두고 보라고요. 조금만 지나면, 앞으로 한 3년쯤 지나가게 되면 선생님 못 만납니다. 아무나 와서 못 만납니다. 이번에 돌아오니까 어떤 녀석이 선생님 만나자고…. 그 녀석 누구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려면 전부 다 계통을 통해 가지고 와야지요. 저가지에 있는 줄거리가 '아이고 나 뭐 가지 필요 없소. 나는 뿌리로 날아 들어가겠소' 그럴 수 있어요? 다 계통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지금은 게릴라 전쟁시대입니다. 그래서 장군도 농촌에 가서 헛간에서 낮잠도 자고 다 그러지요? 알겠어요? 시골떼기들을 중심삼고 점심도 나누어 먹지요. 할 수 없는 때에는 게릴라 시골에는 이것이 통하지만, 언제나 안 된다 이겁니다. 내가 문제입니다. 내가 문제예요. 여러분의 눈깔이 천국의 눈깔이 됐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천국의 눈깔이 됐어요? 이놈의 눈깔이 그저 얼렁얼렁하고 올라갔다 내려가고, 보는 것은 전부 다 자기를 위해, 자기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도 그렇다고요. 쑤꺽 쑤꺽 전도하라고 했는데 이 사람은 돈이 많으니까 전도해야 되겠다고 하면 전도 됐더라도 누가 와서 또 빼 간다구요. 탕감복귀원칙이 그렇다구요. 욕심을 갖고 했으니 욕심을 빼내기 위해서…. 욕심 없이 전도해야 됩니다. 누구나 다 좋아해야 합니다.
사람 보기를 좋아해야 됩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전부 다 좋게 볼 줄 알아야 됩니다. 나쁜 사람도 그저 모른 체하고 좋게 보려고 하고, 전부 다 선한 사람으로 보려고 해야 됩니다. 그러다가 보니 내가 선한 사람이 되더라 이겁니다. 그 하나의 뜻을 알고 전체를 위해 이렇게 살다 보니, 기뻐하면서 살다 보니 내가 기쁜 사람이 되더라 이겁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한다고 말이예요. 어느 동네에 가까이 가게 되면 거기서 주로 하는 대로 따라가게 마련인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그렇게 하게 되면 자기 스스로의 천국을 이루게 됩니다.
이런 것을 알고 여러분들은 개인 천국실현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는 사람이 천국 사람입니다. 사탄이 좋아하는 놀음은 절대 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건 대번에 안다고요. 그것은 몰랐다는 말은 절대 안 됩니다. 전부 다 안다고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는 자기가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모르게 돼 있어요 지금? 자기가 사탄편에 있는지 하나님편에 있는지 완전히 알게 돼 있다구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1)"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이론적인 것을 체득으로 알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실현할 수 있으면 천국실현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알겠지요?「예」 그러면 여기서 결론을 하나 내리자구요. 이제는 천국실현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러한 생활방도를 개인을 통해서 그렇게 내 몸과 마음을 누가 인정하는 사람이 있든가 없든가, 누가 보나 안 보나, 도리어 안 볼 때 더 잘해야 된다 이겁니다. 세상이 그렇지 않아요? 주인만 없으면 속이려고 하지요? 그것은 다 지옥권속이예요, 지옥권속. 이와 같은 원칙을 따라서 우리는 가야 됩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 개인이 가야 할 길이…. 여러분, 탕감복귀를 하고 오늘날 사망권을 넘으려면 개인으로는 넘을 수 없습니다. 가정이 필요합니다. 가정만 가지고도 넘을 수 없습니다. 종족이 필요합니다. 종족만 가지고도 넘을 수 없습니다. 국가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민을 만들었고 기독교 국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전세계의 통일교인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이 필요하고 통일교회 집단이 필요합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왜 그러냐? 이들은 전부 다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한 덩어리로 생각하라는 겁니다. 두 덩어리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모아 놓으면 나라가 될 수 있고, 민족이 될 수 있지만 전부 다 하나입니다. 하나의 중심, 즉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 얽혀 있다구요. 그렇지요?「예」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다 하나라구요.
그러면 무엇이 다르냐? 동쪽에 서 있느냐, 서쪽에 서 있느냐, 남쪽에 서 있느냐, 북쪽에 서 있느냐, 윗쪽에 서 있느냐, 아래쪽에 서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를 뿐이지 마찬가지의 운명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보조를 맞추어야 되고 식구들과 보조를 맞추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동쪽에 있는 나무의 가지가 '서쪽에 있는 나무의 가지는 절대 못 와. 오지 마' 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놈의 나무는 죽게 되는 거라구요. 오지 말라고 하는 나무는 죽게 마련이라구요. 와라 하는 가지는 흥하게 마련이라구요.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교회에는 누구든지 와라'고 하는 교회는 흥하게 마련이요. '오지 말라'고 하는 교회는 망하게 마련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고마운 것은 그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아, 본부에 가자' 하면 '아이고 그래 가자' 하고 따라 나서는 거예요. 그래서 흥하는 것이요. 본부에 가는데 '아이 싫다' 할 때는 망하는 거라구요. 본부에 가야 뭐 이익이 없지만 그래도 와야 되는 거예요.
결론을 짓자요. 이 세계는 가인이 필요합니다. 탕감복귀하려면 공산당도 필요하지요?「예」 하나님도 공산당을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못 된다는 거예요. 사탄을 강제로 굴복시키려면 벌써 6천 년 전에, 타락한 그 이튿날 아침에 다 해 버렸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오늘날 복귀역사니 뭐니 하는 것도 없을 것이고, 오늘날 여러분이 세상에 나올래야 나올 수 없게 됐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자연굴복 원칙과 본래의 천리의 궤도를 따라 순응의 도리를 세웠으니 그 원칙에 따라야 할 것이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야 그 원칙을 반대할망정 하나님까지 그 원칙을 반대하겠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야 계속 하나님이지요? 너는 사탄이 됐더라도 하나님인 나야 변할 수 있겠느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6천 년 동안 참소를 하더라도 '응, 그래' 이렇게 의논하면서 나오고 있잖아요? 의논하며 나오고 있다구요.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공산당이면 공산당을 대해서 죽기를 바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 문선생 앞에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나를 감옥에 집어 넣고 나를 죽여 버리려고 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들이 나를 죽으라고 기도하면 내가 옳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 죽이고 싶어서 남겨 놓고 있는데 왜 죽으라고 그래요. 그게 악한 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죽이지 않고 그냥 둬두었는데 왜 죽으라고 합니까? 그게 하나님 뜻 앞에 반역되는 것이 아니냐. 그렇지요?
하나님이 복을 주실지 화를 주실지는 두고 봐야 알지요. 왜 자꾸 서둘러요? 우리는 옳은 길만을 가려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나쁜 것을 방어하는 것은 좋다는 거예요. 그러나 치지는 말라는 거예요. 그 한계선이 확실하면 자연굴복시키게 됩니다. 기성교회가 가인이면 통일교회는 아벨이지요?「예」 그래 통일교회가 기성교회를 진정 사랑했어요? 여러분들은 진정 사랑했어요? 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으면 가짜입니다. 선생님에게는 지금까지 평생 동안 원수이지만 불벼락이 떨어져 전부 다 태워 달라는 기도 한 번 못 했다구요. '하나님, 저 기성교회를 망하게 해주소' 하는 기도는 내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기성교회를 구해 주소' 하는 기도는 많이 했지만 '어서 망하게 하소' 하는 기도는 못 했다구요.
기도를 해주면 해줄수록 빨리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정성이 지극하면 지극할수록 그것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 때문에 빨리 망한다는 거예요. 사탄이라는 것은 할수없어야 자기의 자리를 내놓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세상의 주권자들도 그렇잖아요? 사탄세계의 주권자들은 할수없어야 그 주권과 그 자리를 내놓지요? 죽으면서도 쥐고 죽겠다고…. 사탄이는 할수없게 되어야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고 치는 데 비례해서, 탕감원칙에 의해서, 배상법에 의해서 다 하나님 앞에 돌려야 할 때에,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자기 생명까지 팔아 가지고 바쳐야 할 입장이 되면 그때야 '아이고' 하고 굴복합니다. 이렇다구요. 그러니 이것이 쉬운 일입니까? 그렇지만 이제는 어지간히 올라왔다구요. 알겠어요?
자, 결론을 짓자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 선생님을 위해서 일합니다. 나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합니다' 이럽니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나 하나님을 위해서 일합니다' 이러지요. 배짱들이 좋다구요. 그러나 그런 것들은 가짜들이라구요. 그게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신세를 질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신세를 지려고 하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라구요. 또, 하나님도 여러분의 신세를 지려고 하는 분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자체도 여러분의 신세를 지겠다는 교회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신세를 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세계복귀의 다리를 놓으려면…. 세계 통일교회 교인이 있기 때문에 12개 국이라든가 동서사방을 거쳐서, 사방팔방을 전부 다 거쳐서 갈 수 있는 다리가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러분들이 마련할 세계적인 무대를 위해 미리 준비하고 환영하기 위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들이 민족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 갈 길을 준비해 가지고 여러분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이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여러분이 그 가정으로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 하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동원되고, 여러분 하나를 위해서 예수님이 동원되고, 여러분 하나를 위해서 오늘날 수많은 종교뿐만 아니라 사탄권 내에 있는 인류가 동원되고, 여러분 하나를 위해서 문선생이 동원됐고, 통일교회 전체가 동원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빚을 지고 있는데 여러분이 누굴 위해? 철모르는 소리라구요. 그건 내가 나를 위하는 거라구요. 내가 나를…. 알겠어요? 내가 나를…. 빚을 졌기 때문에 그걸 갚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내 전체를, 생명을 다해서라도 갚으라는 겁니다. 한꺼번에 갚아라 이겁니다. 일일이 갚을 수 없으니 한꺼번에…. 죽어서라도 한꺼번에 갚겠다. 생명을 바쳐서라도 한꺼번에 갚겠다는 마음으로 죽음을 각오 하고 간다 하면 한꺼번에…. 암만 빚을 많이 졌어도 죽으면 다 탕감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 한 사람이 억천만금을 빚지고 죽었으면 어디서 받아요? 죽으면 탕감되나요, 안 되나요?「안 됩니다」 세상에서 말이예요, 그 아들딸도 없는데 어디서 받아요? 공동묘지에 가서 받을래요? 죽은 사람한테 돈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라군요. (웃음) 그렇지요?「예」 그 법에 의해 가지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죽겠다고 하는 자리에 나가는 사람은 다 탕감하겠다는 사람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쏙 들어올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너 죽으면 탕감해 주마'라고 한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죽지 못했기 때문에 사탄이 됐는데 너는 하나님을 위해서 죽으니 나보다 낫다. 나는 나보다 나은 사람을 지배할 수 없기 때문에 나보다 나은 너는 하나님이 지배할 것이다' 이런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체 탕감복귀의 비결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천국을 빨리 이루고, 살고자 하는 자는 지옥에서 그냥 늙는다 이겁니다. 생명을 내걸고 공의의 법도를 따라가는 사람은 천국의 발판을 넓힐 수 있어도, 자기를 위해서 살겠다고 허덕이는 사람은 천국을 좁히고 지옥을 넓혀 나가는 거라구요. 반대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것을 알고, 1975년서부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좋았다는 거예요. 2차 7년노정까지는 예수시대로서, 영육으로 왔다갔다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좋았지만, 3차 7년노정은 직행해야 할 길입니다. 꼬불꼬불 가면 손해를 봅니다. 여기서부터는 타락권 내가 아니고 완성권입니다. 원리결과주관권에서 절대로 필요한 것은 신앙과 실체와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같이 넘어가게 되면 대번에 완성단계에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원칙적 기반 위에서 전부 다 하늘에 귀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데 있어서 내가 빚을 많이 졌다는 것을 알고, 일시에 한 곳에 투입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투입하게 되면, 일시에 완성권으로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빚을 졌는데 그 빚을 어디서부터 갚아야 돼요? 여러분의 옆에서부터, 종의 종에서부터 갚아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종이 되더라도 나는 갚겠다' 이래야 합니다. '내가 아들딸의 종이 한번 돼 보겠습니다. 여편네의 종이 돼 보겠습니다' 이렇게 해봤어요? 교회의 종이 되고, 나라의 종의 종이 되고, 만민의 종의 종이 되겠습니다. '종의 전통 역사에 있어서는 내가 통하지 못함이 없습니다' 할 수 있는 사고방식….
그 다음에는 '양자의 전통역사에 있어서 세계성을 짊어진 개인에서부터 세계적인 양자의 궤도를 통과하는데서 내가 지는 자가 안 되겠습니다' 이러고 나가야 돼요. 아들의 자리에서도, 부모의 자리에서도 이래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가정으로부터 종족으로, 종족으로부터 민족, 국가, 세계까지 연결시키는 마음을 실체 내가 횡적으로 전개하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인에게도 그와 같이 공동적인 그런 마음을 실현시키게 될 때, 그 사람이 가는 곳은 어디나 천국실현이 가능합니다. 아시겠어요?「예」
이제 1975년도는 희미해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나는 빚을 갚겠다고 해야 합니다. 나는 나를 위해서 살고 있다. 나를 위해서 움직인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세계가 나를 위해서 동원이 되고 있다 이겁니다. 공산당도 나를 위해서 동원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도 나를 위해서 동원되어 있습니다. 전체가 나를 위해 동원되고 있는데 동원돼 있는 그 자리 앞에 부끄럽지 않는 내가 돼야 되겠습니다.
거기에서 아벨이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아벨은 보다 중심적인 존재라구요. 그리하여 밤이나 낮이나 세계를 위해 전진하자구요. 전진하면서 나 자신을 다짐하고…. 불평이 아니라구요. 감사하면서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는 기필코 천국이 개인으로부터 세계무대까지 확장될 것입니다. 이것이 틀림없는 사실임을 알고 1975년도에는 여러분들이 중심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세계가 나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이거라구요. 세계는 누구를 위해 있느냐? 나를 위해 있습니다. 세계, 국가, 종족, 가정, 개인의 중심이 뭐예요? 하나님이 여기 앉아 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하나님이 여기에 계십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머물 수 있는 터전…. 이간격은 전부 다 이퀄(equal)이라구요. 요것과 요것은 전부 다 이퀄이라구요. 이것은 360도이므로 전부 다 같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일을 우리가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는 우리가, 내가 중심존재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내 앞에서는 모든 것이 상대의 입장에서 나를 위해 있습니다. 이런 내가 움직이면 우주는 나와 더불어 움직입니다. 여기서 내가 전진하면 전체가 전진합니다. 이러한 내가 이제부터 개인으로부터 세계무대로 가는 것입니다. 결국 전세계의 메시아적인 사상을 자기에게 귀결시켜서 내가 모든 책임의 원인이 되어 상대적 세계에 확대시킬 수 있는 주체적인 존재성을 갖는 데서 비로소 천국은 본질적으로 실현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이렇게 나가게 될 때는 그야말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될 것입니다. 1975년도부터 천국실현이라는 표제를 놓고 가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은 이제부터 이 뜻을 따라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여러분이 중심이기 때문에 대번에 불평하려고 하지 말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이제부터는 가정을…. 이제부터는 그래요. 이제부터는 무엇이 제일 빠른 길이냐? 나가서 전도하면서 다닐 필요 없이 전부 다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서 세상에서 일하던 것보다도 더 하라는 것입니다. 조금 더 하라는 겁니다. 조금만 더 하면 발전합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규합하고, 민족을 규합할 수 있는 길을 따라 나가야 됩니다. 1975년도서부터는 이것이 완성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자기 종족을 평면적인 기준에서 접촉시킬 수 있는 때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모든 길이 상당히 쉽게 열려 지리라고 보는 거예요.
요즘 문씨 종중회니 뭐니 하는데 그런 말들은 뜻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이렇게 아시고…. 여러분이 얼마만한 판도의 천국실현을 가능케 하느냐에 따라서 하늘나라에 머물 수 있는 여러분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누구든지 실천하는 사람에게 준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 여러분이 천국실현에 대한 새로운 방안을 중심삼고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1975년부터 그런 가치 기준을 하늘이 부여할 수 있는 때가 되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이런 말을 하니 언제든지 주체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영향을 미쳐야 되겠어요. 영향을 미치는 그곳이 천국실현이 가능한 곳임을 알고 그곳이 여러분의 발판이 되고, 여러분의 재산이 될 것임을 알기 때문에, 그러한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의 판도를 넓혀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많이 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금년 표어를 천국실현이라고 세웠으니, 이것을 알고, 이 기준 앞에 365일을 다짐하면서 나가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들에게는 진정 천국이 필요하옵니다. 그 천국은 망상적인 천국이 아니요, 공상적인 천국이 아니라 저희의 생활권 내에 있어서 실천을 통하여 하나 하나, 한 걸음 한 걸음, 한 단계 한 단계 쌓아올려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임을 알았사옵니다.
여기에 있는 이 무리들이 오늘, 1975년 정월 초하룻날, 이해에 있어서 천국실현이라는 표어를 가지고 천국을 건설하는 주체적인 존재로 나설 것을 다짐하였사오니, 이들로 하여금 실천 노정에서 사탄을 굴복시키어 그 판도를 넓혀 나가는 당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여기에 모인 무리는 물론이요 대한민국 전역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 일본과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수많은 통일의 무리들이 천국실현을 위하여 이 1년을 앞에 놓고 싸워 나가는 길 앞에 당신의 가호와 사랑과 권고가 일상 같이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3차 7년노정 기간에 천국실현이라는 표제 밑에서 나 자신은 어디에 가든지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쉬지 않고 이 목적을 향해 달리고자 하오니, 가는 길에서 안팎으로 지도하시옵고, 권고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부탁하옵고 원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길이길이, 통일의 무리 위에 금년 이 원단을 중심삼고 365일간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금년에 계획하는 만사가 다 형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의 실천적인 후원과 더불어 지상에 나타나는 상대적인 현현이 일치되어 통일적인 움직임이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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