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를 시작하자! 이것보다 그걸 훈독해요. 5권이 무슨 내용인지 읽어보자.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권 ‘자랑하고 싶었던 하나님을 알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 자랑하고 싶었던 하나님을 알자…….)
‘자랑하고 싶었던 하나님’을 자랑해야 됩니다. 지금이 그럴 때입니다. 「이 말씀은 1959년 2월 8일 일요일에 주셨습니다.」 몇 살 때였어요? 서른아홉 살 때였지요? 어머니도 없었을 때 말씀한 것입니다. 한창 반대를 받을 때였습니다. 「성경 봉독은 창세기 1장 24절에서 31절까지 하셨습니다.」
그때는 성경말씀을 가지고 얘기를 안 하면, 반대가 점점 더 많아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가지고 얘기한 것인데, 20년 동안 말씀한 이게 여러분이 기독교에 들어가서 교육해야 될 내용입니다. 기독교인들, 그때 반대하던 죽을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한 말씀을 20년 동안 해 온 것입니다. 귀한 말씀들입니다.
이게 기성교회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권에 들어가서 얘기할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대한 것을 다 그때 말하고 있었다 이겁니다. 딱, 그런 제목들입니다. 자, 훈독을 계속해요.
(훈독 계속 ;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들은 자신을 버리고 자신을 넘어 단체에서는 단체의 중심, 도에서는 도의 중심, 국가에서는 국가의 중심, 세계에서는 세계의 중심, 더 나아가 하늘땅에 있어서는 하늘땅의 중심인 하나님을 걸어놓고 자랑하는 그런 노정을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자랑의 존재로 설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요즘에 우리 통일교회에도 패거리들이 많은데, 그 많은 패거리들이 누구의 패거리들이에요? 선생님은 패거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패거리를 길러 나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패거리를 소화시켜 가지고, 패거리를 없게 해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됩니다. 본성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아무개의 이름을 높이는 사람들은 가짜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문선명이라는 이름을 높이는 게 아닙니다. 그런 놀음을 해보지를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내가 재림주니 구세주니 세계의 무슨 책임자니 하는 그런 자랑을 안 합니다.
그게 도리어 기반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높여야 됩니다. 윗분을 높여야 할 텐데, 아래에 있는 자기가 높아지겠다고 해요? 그런 도적이 어디 있어요? 그 따위의 패들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선생님을 빙자해 가지고 돈을 벌거나 선생님을 빙자해서 출세하겠다고 하면, 다 도적들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무엇이든지 선생님의 것이라고 생각을 안 합니다.
영원히 공적인 것으로 단장을 하고, 수를 놓고, 자기에게 있는 것까지 보태 가지고 아름다운 것으로 남기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의 것이라고 하면 도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 잘났다고 목에 힘을 주는데, 그 힘이 어디서 나와요? 본성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지 자기를 자랑하는 거예요? 자기가 천년만년 살아요?
본심의 마음은 만 우주를 중심해서 자랑하고, 거기에 자기가 따라가게 돼 있는데 자기를 내세워서 천년만년 만물이 없어지더라도 영원히 남아질 수 있어요? 백 년도 못 가서 없어질 것들이 그러고 있습니다.
야, 신천아! 할머니한테도 그렇지만, 나한테 오고 싶어서 자꾸 보는데 오라니까 사람들이 있어서 못 오고 있어요. 애들도 보게 되면, 통일교회의 여기에 들어오면 전부 왕아빠라고 합니다. 내가 왕아빠라고 불러달라고 했어요?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자기들이 지어 가지고 그러고 있습니다. 집에 가게 되면 할머니한테 품겨 있으면서 저기에 가자고 그래요. 천정궁에 가자는 것입니다. 얼마나 순수해요?
순리의 법도에서 어린애들도 그렇게 화합하려고 하는데, 돼먹지 않은 타락의 종자를 받은 자기를 내세우는 패들은 다 없어집니다. 누가 내세워 줘요? 학교 선생이 내세워 줘요? 법칙이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오게 되면, 아침을 먹고 하나에서 백까지 나를 섬기라고 그래요? 나를 섬기라고 하지 않습니다. 나를 섬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 총재도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를 발전해 나가는데 나를 섬기면 어떻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아는 것을 가르쳐주는데, 그 가르침이 얼마나 많아요?
하늘나라의 비밀에 대한 모든 교재 교본이 돼 있는데, 그 교본 교재도 모르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없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돼요? 그거 도적들입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잘났다고 하면 잘난 것을 알아줘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당신네 손자손녀가 잘났소?’ 하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요? 잘났기는 뭐가 잘났느냐 이겁니다.
동네에서 물어보게 되면, 고집쟁이로 집에서 자기 혼자만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 녀석이 안 됐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알면서도 동네에서 우리 아들딸, 손자손녀가 제일이라고 해요? 그 할머니와 할아버지 때문에 집안이 망합니다. 아이들한테 선생이 됐으면 선생으로서 바로잡아야 됩니다.
문 총재가 자기를 선전해 가지고 이렇게 발전한 거예요? 나 핍박받으면서 발전해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찾아보라고요. 저라는 사람들 중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의 자서전을 읽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제일인 줄 아는데, 그 사람들이 다 어떻게 되느냐 이겁니다. 그런 사람들 가운데 요즘에 와서 자서전을 보고 문 총재한테 편지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잘못했다고 말이에요.
하늘땅한테 잘못했는데 문 총재라는 개인한테 잘못했다고 하면, 문 총재가 그걸 알아줘요? 하늘땅에 공인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헌법의 보장을 받아서 법에 위배되지 않은 자리에 순리적인 대표자로서 반대하라는 것입니다. 문 총재를 반대하는데, 대한민국의 법을 중심한 순리적인 대표자가 되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없습니다.
우리 애들 가운데도 하버드니 어디니 초청을 받아서 가겠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문 총재는 어디에 가도 대학교의 교수를 할 수 있고 대학교의 총장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대학도 만들고 다 만들었습니다. 대통령후보자들도 길러 가지고 앞으로 대통령들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어저께 선생님이 여기의 대표가 되는 양반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주는 걸 허락했는데, 그거 허락한다고 세상이 뭐라고 못 합니다. 선생님이 명예박사학위를 준 사람들은 180명이 넘습니다.
한 대학에서 1년에 두 사람 이상은 못 주는데, 요전에 십 몇 명에게 줬더니 문교부에서 들고 나온 겁니다. ‘세상에, 교칙이 이런데 그럴 수 있느냐?’ 하면서 말이에요. 교칙이 그렇다면 문교부에서 선문대학을 없애라고 한 것입니다. 없애만 보라고요. 문교부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리고 문 총재가 명예박사학위를 준 사람들을 다른 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준 사람들과 비교해 보라는 겁니다. 10분의 1도 못 당합니다.
남들을 위해 죽겠다는 생각을 해요? 이웃 동네에 가서 봉사하겠다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열세 명을 하려고 했는데 아홉 명으로 따버렸지만, 그냥 둬두면 열세 명을 전부 다 문교부에서 인정을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꼭대기를 이뤘다고 해서 자랑하면 돼요? 그러니 사람은 지내봐야 됩니다. 10년을 지내보고 50년을 지내보라는 것입니다. 100년을 살게 되면 절반쯤 지내봐야지요. 문 총재가 지금 91세가 됐습니다.
여기의 젊은 사람들, 몇 살이나 됐어요? 저기는 몇 살이 됐나? 「마흔둘입니다.」 마흔둘이면 내 절반도 못 살았구만! 절반도 못 살았으면서 어떻게 문 총재를 평가해요?
선생님이 공산당이론을 몰라요, 민주세계의 종교이론을 몰라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못 당합니다.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 문 총재에게 어떻게 돼요?
미국이면 미국의 대통령후보자라고 해 가지고 문 총재를 순식간에 까버린다고 하지만 까버리려고 왔다가 보따리를 싸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그런 사람들이 많았어요? 문 총재가 그런 못된 사람들을 내쫓아 버렸습니다. 영국 같은 데는 열일곱 사람이 노벨상 수상자들인데, 아홉 명이 영국 대회 때 참석했습니다.
노벨상수상자협회장이 와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자고 한 것입니다. ‘대회가 끝나지 않았는데 만나자는 것이냐? 네가 돈을 한 푼이라도 댔어? 영국에서 레버런 문이 회의하는 데 후원한 게 무엇이 있다고 만나자고 하느냐? 네가 감독을 못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왔는데, 나한테 와 가지고 그 사람들을 돌려보내 달라는 것이냐? 기다려라!’ 하면서 나를 만나려면 세 시간이라도 기다리라고 한 것입니다.
그 영국 사람이 신사였습니다. 자기가 무슨 권한을 가지고 ‘문 총재, 여기서 대회를 하지 말라! 노벨상 수상자들의 위신이 깎인다.’ 할 수 있었겠어요? 자기가 가라고 해서 그 사람들이 온 거예요?
‘그 사람들의 위신은 그 사람들의 책임인데, 네가 무슨 문제냐? 그 사람들의 위신이 나을지 어떨지를 알아?’ 했던 그런 패들이 다 지금은 선생님의 제자들이 되겠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대해주지도 않습니다. 왕을 해먹던 사람들이 십 몇 년을 문전에서 기다려도 만나주지 않아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입니다.
이걸 보게 되면 천정시대가 나오고,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강연문 일부분을 훈독하심 ;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이 금년의 2월 14일을 기해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던 것입니다…….)
왜 14일이 그렇게 중요했어요? 전부 다 모르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실체적 천력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 위에 ‘영연세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무엇이 치리해요? 영계와 세상이 연결된 ‘영연세협회’가 치리하는 것입니다. 협회의 ‘협(協)’ 자는 십자가(十) 옆에 세 힘(力)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과 가인 아벨을 말합니다.
오른편 눈과 왼편 눈의 시력이 다 1.2가 돼요? 완전하면, 둘 다 1.2가 돼야 할 텐데 영점 이하도 있습니다. 눈이 찌그러지면 눈 병신보다도 더 나쁩니다. 왜 그렇게 됐느냐? 조상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코도 코찡찡이가 있습니다. 콧병이 있어요. 여기에 공기가 들어가는데, 공기에도 열일곱 개 이상의 원소들이 가담돼 있습니다. 이쪽으로 들어가지만, 싫은 요소는 안 들어가니 찡찡이가 됩니다. 그렇다고 코찡찡이라고 선전하겠어요? 나는 완전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입도 그렇습니다. 거짓말을 잘하면, 입술이 틀어집니다. 입술이 같아야 할 텐데 찌그러져요. 찌그러지면 거짓말을 합니다. 이거 보게 되면 바르지를 않습니다. 인중 같은 데가 찌그러지면, 그 사람은 늘그막에 도둑질을 해먹습니다.
(양손의 깍지를 끼시며) 이렇게 해봐요. 왼손가락이 오른손가락의 위에 올라가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오른손가락이 올라가는 사람은 자기주장이 강합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하면, 왼손가락이 올라갑니다. 이런 사람은 봉사하고 위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한테 말해서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대번에 ‘당신은 왜 코가 삐뚤어졌노? 코가 삐뚤어졌으니 어미 아비가 잘못했구만!’ 합니다. 눈을 보고 ‘눈이 왜 찌그러졌나?’ 이겁니다.
아무리 얌전히 있는 사람이라도 선생님은 그 사람이 뭘 해먹었는지 압니다. 손하고 코가 맞지를 않습니다. 입하고 눈도 맞지를 않고, 코하고 눈도 맞지를 않아요. 전부 다 짝짝이입니다. 그걸 볼 줄 아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영연세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하고 세상이 연결되어 영연세협회가 됩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영계의 그림자와 같은 것이 땅입니다. 그림자의 모양을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만유를 치리하게 될 때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영적인 세계와 이 땅의 세계가 있는데, 이 땅의 세계는 영적인 세계의 그림자와 같다는 것입니다.
해도 무리가 있고, 별도 무리가 있습니다. 전깃불도 무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무리가 없는 존재는 그림자가 없는 사람입니다. 해가 났는데, 그림자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해가 없으니까 그림자가 없어 보이는 겁니다. 무리가 다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운동선수였습니다. 17, 18세부터 운동을 했습니다. 누구든지 칠십 세 이상까지 살려면 다리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발가락운동부터 발굽운동을 하라는 겁니다. 지금도 선생님은 그 운동을 합니다.
하루 종일 움직이던 발을 그냥 두어 가지고 자면 안 됩니다. 발운동을 해야 됩니다. 많이 걸으라고 하지요? 발운동을 하면 걷지 않아도 돼요. 발운동을 안 하고 걸어서 운동하려면 3배 이상 운동해야 됩니다.
나는 보통사람의 3분의 1까지만 운동을 해 가지고도 넉넉합니다.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내 몸뚱이를 중심 삼고 지탱할 수 있게 운동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발은 작지만 얼마나 많이 걸었는지 모릅니다. 손도 작지만 헤엄을 치면 빠릅니다. 선생님이 씨름도 잘했습니다. 배지기로 잘 들었어요. 선생님이 씨름선수 아니었어요?
여러분이 길을 갈 때 선생님을 못 따라옵니다. 보통 사람은 이렇게 걷는데, 왜 그렇게 걸어요? 발이 3인치 이상 안 올라갑니다. 10센티미터 이하로 걸어라 이겁니다. 이렇게 가면 소모가 많으니 10센티미터 이하로 쓱쓱쓱 갑니다.
라스베이거스의 잘 지은 빌딩 같은 데는 2백 미터가 넘는 낭하(廊下)가 있습니다. 2인치 정도 발을 들어서 밟고 가다 보면 몇 미터 가다가 걸립니다. 가면서 이렇게 젓는 것인데, 열 발자국 정도 걸으면 젓는 내 손이 바람벽에 닿아요. 벽이 우불구불하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설계를 할 줄 모르나, 뭘 할 줄 모르나? 다 알지요. 여기도 보게 되면, 돈 안 들일 데 돈을 많이 들인 것도 많습니다. 잘한다고 해서 다 좋게 했는데, 전부 다 잘할 필요 없습니다. (훈독 계속;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고,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태평성대(太平聖代)라는 것이 구석은 찌그러지는 게 아닙니다. 모든 전부가 평평하다는 것입니다. 태평, 동서남북 어디든지 보게 되면 전부 다 수평이지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성(聖)’ 자는 귀(耳)하고 입(口)의 왕(王)이 돼 있습니다. 귀하고 눈은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눈(目)이라는 것은 ‘귀 이(耳)’의 구석 넷을 없앤 겁니다.
왜 상형문자가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귀에 제일 가까운 게 눈입니다. 귀하고 입이 있는데, 소리를 들었으면 입이 말을 해야 됩니다. ‘좋다, 나쁘다.’ 해야 돼요. 귀, 입, 눈이 왕 되는 겁니다. ‘귀 이(耳)’ 자에서 네 모퉁이를 따버리면 눈이 됩니다. 눈, 귀, 입이 왕 되는 것이 거룩한 것입니다. 말씀이 거룩해야 되고, 듣는 것이 거룩해야 되고, 그다음에 보는 것이 거룩해야 됩니다.
눈이 보는 것하고 귀가 듣는 게 다르면 가짜가 생긴다 이겁니다. 코가 높은데, 높은 것이 얼굴의 중앙에 딱 자리를 잡았는데 그게 찌그러지면 달라집니다. 찌그러지면, 몸뚱이가 이렇게 걸어요. 이 금이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되는 사람은 땀이 이렇게 와 가지고 다 퍼져 나갑니다. 입도 나오고, 턱이 나옵니다. 그런 사람은 늘그막에 출세합니다.
그래, 정정당당(正正堂堂)하라는 것입니다. ‘정정’이 되면 이리 가도 바르고 저리도 바르고, 위에 가도 바르고 아래 가도 바릅니다.
‘당당’이라는 것의 ‘당(堂)’은 ‘집 당’ 자입니다. ‘집 당’ 자는 ‘오를 상(尙)’ 아래 ‘흙 토(土)’인데, ‘흙 토’ 위에 이게 올바로 돼야지 찌그러지면 안 됩니다. 정정당당! 말이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둥글둥글! 둥글둥글 살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은 출세합니다. 둥글둥글 여기에 가도 붙을 수 있고, 저기에 가도 붙을 수 있습니다. (훈독 계속 ;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섭리의 ‘섭(攝)’ 자는 ‘귀 이(耳)’ 자 셋을 했습니다. 하늘의 뜻과 사람의 뜻 그리고 만물의 뜻입니다.
이건 ‘제방변(扌)’인데 ‘손 수(手)’ 변입니다. 재간을 말합니다. ‘리(理)’ 자는 왕(王) 옆에 ‘마을 리(里)’입니다. 이치의 ‘치(致)’ 자는 ‘이를 지(至)’ 자에 ‘아버지 부(攵)’를 했습니다. 높은 데 이르더라도 아버지의 자리까지 가지 않으면 다스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재간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교(敎)’라는 것은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攵)’를 했습니다. 종교를 믿지 못합니다. 아버지를 섬기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종교를 믿어요?
‘바를 정(正)’ 자에 아버지(攵)가 있는 것이 정치의 ‘정(政)’ 자입니다.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있으면 대한민국을 망친다고 했지요?
선생님이 대한민국을 망친다고 하더니 요즘엔 대한민국이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 난다고 합니다. 자서전을 보고 눈이 뒤집혀서 새빨개져 가지고 선생님을 보고 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옛날에 내가 길거리를 간다면 전단을 뿌리고, 플래카드를 들고 반대하던 패들이 요즘에는 내가 간다면 길에 서 가지고 눈물을 흘리며 ‘아이고, 미안합니다. 용서하소서!’ ‘왜 그래?’ ‘자서전을 보니 문 총재가 이런 사람인데, 난 하나도 모르고 반대했으니 무엇으로 용서받겠습니까?’ 한다는 겁니다.
하나님까지 갈 필요도 없습니다. 더욱이나 하나님한테 용서를 못 받고 지옥에 가둔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본인 자신이 잘못한 것입니다. 알아보지도 않고 그랬어요?
문 총재를 한번 만나나 봤어요? 수천 권의 비밀 책이 있는데, 선생님이 수천 권의 책을 발표했는데 한 페이지도 읽어보지 않고 문 총재를 나쁘다고 하면서 별의별 야단을 한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목사들, 우리 통일교회의 초등학생이 찾아가도 목사들은 도망가야 됩니다. 눈으로 보지도 않고, 냄새도 맡아보지 않고, 입으로 문답도 안 하고, 귀로 들어보지도 않고, 얼굴을 한 번도 대해보지 않고 반대할 수 있어요?
나는 친구가 없고, 스승도 없습니다. 누구를 믿지 않아요. 선생님은 좋은 말이 있다고 외워서 읊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선생님이 그 이상의 소질을 갖고 있습니다. 열일곱 살 때의 기도문이 72년 후 서양의 시인협회에서 어떻게 됐어요? 1천7백 명에서 2천4백 명이 모인 가운데서 문 총재의 그 시를 1등상으로 결정했습니다.
9개 항목의 문답조건을 세워놓고 거기에 맞느냐, 안 맞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천 사람이 읽어보니까 감동적이었다는 겁니다. 어떤 시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깊이와 내용이 있었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50개 주 순회를 했는데, 그 대회가 끝나고 난 다음에 통지가 왔습니다. 72년이 지난 당신의 시이지만 서양 시인협회의 뜻 있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9개 항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내용이 너무 감동적이었기 때문에 1등상을 준다는 것이었어요. 그 소감문과 평가한 사람들의 책자들까지도 보내 왔습니다.
그러니까 시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문 총재를 틀렸다고 했다가는 간판이 떨어집니다. 그 책이 지금도 있습니다. 누구든지 참관할 수 있어요. 메달이 있고 그런 모든 것들이 있는데, 누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또 내가 자랑해 본 적이 없습니다. 누구도 몰라요. 효율이는 그 시를 갖고 다녔다고 했지?「예.」네가 제출해서 그렇게 됐나?「아닙니다. 제가 1982년도엔가 로스앤젤레스 교회에 가 가지고 우연히 찾아서 그 때부터 가지고 다녔습니다.」그때부터 넣고 다닌 것이 몇 해나 됐어?「그때부터 지금도 가지고 다닙니다.」지금도 가지고 다니는데, 지금도 내용이 재미가 있어?「심오하죠.」그러니 다르다는 겁니다.
저 사람도 보면 시정이 깊어요. 문장을 쓰는 걸 보면 따버릴 것을 따버리고, 귀퉁이에 넣을 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데리고 다닙니다. 어떤 때는 내가 원고를 쓰고 ‘이거 한번 읽어봐!’ 하게 되면, 어느 대회에 사람이 몇 천 명까지 모여서 유명하게 될 테니까 ‘여기에 내 말이 한마디라도 들어가면 좋겠다.’ 해서 깔끔하게 집어넣는 걸 내가 압니다. 선생님은 허재비가 아닙니다.
내가 열세 살 때 동네방네 유명한 사람들 중에서 선생님을 사위로 삼겠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벌써, 열다섯 살 전에 소문이 났습니다. 저 사람은 성인군자보다도 낫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칭찬받던 레버런 문이 대한민국 사람들, 종교인들한테 핍박을 받을 때 ‘그것으로 끝났다.’ 했는데 그들이 몰랐던 겁니다. 끝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기도하면서 통곡하게 되면, 창자가 끊어집니다. 실감나거든요. 그걸 알고 느끼면서 기도하니 다르지요. 그걸 요즘에 내가 안 합니다. 그런 무리들을 모아서 이만큼 길러 가지고, 이제는 선생님이 하는 말을 알아들을 만큼 됐습니다. 수십 년이 걸렸습니다. 공부를 했댔자 몇 년이에요? 대학까지 하면 16년인가?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12년, 그다음에 대학까지 16년입니다.
16년 이상 공부하더라도 문 총재를 평할 수 있는 지성이 미치지를 못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그래요? 문 총재가 얼마나 심각했어요? 남들은 석 달 동안 조사할 것을 선생님은 사흘이면 끝납니다. (훈독 계속;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고…….) 선거를 폐지한다는 것입니다. 내년이면 선거를 폐지합니다.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훈독 계속;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교체결혼! 교차는 하나하나가 하는 것이고, 교체는 전부가 하는 것입니다. 소련하고 미국이 교체결혼을 하면, 하루 저녁에 두 나라가 한 나라로 됩니다. 선생님이 일본하고 한국의 교체결혼을 몇 년 전에 했어요? 6천5백 쌍을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으로 교체결혼시킨 것입니다. 그걸 했기 때문에 욕을 먹었습니다. 일본 나라에서도 욕을 먹었고, 한국 나라에서도 욕을 먹었어요. ‘나라를 망치려고 저러누만!’ 했는데, 그래 가지고 뭘 하려고 했어요? 뭘 하려고 했는지 몰랐지요.
요즘에 와 가지고 뭘 해요? 사람이 죽게 되면 승화식을 해야 됩니다. 니고데모가 예수를 만나서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갑니까?’ 하고 물어봤을 때 중생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어른이 어떻게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다시 나오겠습니까?’ 했는데 중생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부활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들이니까 살아야 됩니다. 부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따르던 젊은 사람이 와 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죽었다고 하면서 ‘제가 선생님을 떠나 가지고 우리 아버지를 장사하겠습니다. 우리 친족이 아버지를 내버리면 곤란하니까 제가 장사하고 오겠습니다.’ 할 때 예수님은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기라.’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날 때 죽은 사람으로 난 것입니다. 구원은 뭐예요? 죽은 사람이 났으니 살려주겠다는 것입니다. 부활을 모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부활이 어디 있어요? 여기 젊은 사람들, 부활을 알아요? 태어난 근본이 그렇게 돼서 태어난 줄 알지, 근본이 사고 난 것을 모르잖아요. 부활을 알아요? 그다음에 승화식입니다.
중생식! 통일교회에서는 태어나면 어떻게 해요? 8일로부터, 103일로부터 얼마나 복잡해요? 중생식이 있고, 부활식이 있습니다. 부활하기 위해서 약혼으로부터 결혼하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탕감봉식이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그러나 그걸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3일식이 얼마나 복잡해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아보고는 로마교황청에서 문제가 됐습니다. ‘이 책대로 됐다가는 로마교황청이 몇 개로 갈라진다. 갈라지기 전에 그 장본인을 빨리 없애버려야 된다.’ 한 것입니다. 로마교황청, 김일성, 모스크바의 책임자와 베이징의 책임자가 문 총재를 잡아 죽이자는 데 사인했던 걸 다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선생님이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나 한 사람을 두고 왜 그렇게 야단이에요? 왜 미국이 나를 싫어하고, 왜 소련이 나를 싫어해요? 그냥 한 사람인데 말이에요. 나 잘살고 있는데, 왜 그래요?
한경직 목사가 영락교회를 만들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한국을 망하게 만들었습니다. 유효원, 유효영, 유효민의 3형제가 거기에 있다가 나온 것입니다. 집사들이었고 열성분자들이었데, 그 열성분자들 세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얼마나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반대했노!
유효원은 협회장이 됐고, 유효영은 통일교회가 어려울 때 사진을 찍어서 장사했습니다. 사진촬영의 기술을 중심 삼고 좋은 사진을 찍어서 통일교회가 돈벌이를 하는 데 도왔습니다.
그다음에 유효민은 중선(重船; 큰 고기잡이배)을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중선을 하면서 돌산을 샀습니다. 그 집에서 전부 다 그러던 것인데 들어왔으니 내가 살려주기 위해서 뒷바라지해 가지고 돌집을 짓는 데 어떻게 했어요? 미국에서 돌집을 짓는 데 한국의 돌을 갖다 지은 것은 이스트가든밖에 없습니다.
소형폭탄은 터지더라도 그 밑창까지는 파괴하지 못합니다. 그 설계를 할 때 선생님이 다 코치했습니다. 인천공항 낭하(廊下)의 대리석 공사를 한 것도 우리의 기술을 갖다가 한 겁니다.
이태리의 대리석 처리문제도 그렇고, 인조대리석도 만들어 팔았습니다. 이태리의 대리석을 갖다가 내가 정정해 가지고 팔아먹는 공장까지 만들었는데, 지금도 가동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도 무한동력에 대해서 연구합니다. 전기력의 이후에는 무엇이 필요하냐? 수소가 필요합니다.
수소를 중심 삼고 그걸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돈을 많이 썼습니다. 그 문제를 중심 삼고 나라가 못 하는 최고의 자리에서 문제의 인물과 같은 입장에 선 선생님입니다.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게 되면 교체결혼을 시켜야 됩니다. 교차결혼은 한 쌍이 하는 것이고, 교체결혼은 문 씨와 한 씨면 문 씨하고 한 씨가 하는 것입니다.
보니까 문 씨의 청년들은 40만이나 되고, 한 씨는 60만이 되더라고요.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얼마가 돼요? 한꺼번에 100만 이상의 결혼을 할 수 있으면 통일교회에 인재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100만이 되려면, 몇 대가 수고해야 돼요? 수십 대를 가지고는 안 될 것입니다. 50대, 100대가 걸려도 100만 명을 축복할 수 없다 이겁니다.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일주일 동안, 3일 동안에 100만 쌍도 할 수 있습니다. 65억 인류는 적은 숫자입니다.
몇 천만 년 혹은 몇 백만 년 걸린 기간에 결혼을 한 쌍 해주던 것인데, 그렇게 하다가 문 총재가 어떻게 세계 사람들을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종족으로 편성할 수 있어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인류 가운데서 좋은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백만 천만 몇 억이라도 한꺼번에 결혼시킬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인류의 어떤 어려운 문제도 답변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잡아 가지고 교육제도만 만들면 그게 가능합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이 교차결혼을 하려고 그래요, 교체결혼을 하려고 그래요? 아직까지 3대가 결혼을 못 해봤는데, 요전번에 3대를 결혼시켰습니다. 4대 5대 7대 8대 14대로 나가는데, 14대를 하게 되면 종족이 편성됩니다. 열두 지파라고 그랬지요? 1대를 20년으로 하게 되면, 12대면 얼마예요?「240년입니다.」그러니 교차결혼을 해서는 몇 억만 년 걸려도 인류의 축복을 못 끝냅니다. 방법은 뭐냐 하면 이 방법밖에 없습니다.
교차결혼이 필요해요, 교체결혼이 필요해요? 여기는 아들딸이 몇인가?「셋입니다.」다 결혼시켰나?「예.」한꺼번에 다 시켰나, 따로따로 시켰나?「따로따로 했습니다.」왜 따로따로 했어?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한꺼번에 다 하면 좋잖아? 교체결혼을 하면, 천 명이 열 명의 비용을 가지고 하고도 남습니다.
여러분의 집에서 아들딸을 결혼시키는 게 간단한 문제예요? 재산을 팔아도 안 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교체결혼을 했더라도 이혼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이혼을 못 합니다.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이혼하는 것은 영영 이별해서 통일교회에서 다시 장가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원리를 알고, 원리의 가치를 알게 된다면 교체결혼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아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교체결혼은 못 합니다.
여기에 ‘교체결혼’이 나오는구만! (훈독 계속;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고,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천 사람이 있으면, 천 사람의 가정들은 수평입니다. 세계가 넓다고 하더라도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이게 말만이 아니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조상들은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얼마나 쫓아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며느리나 사위를 반대하는 것이 다 없어졌습니다. 선생님의 자서전이 나간 다음부터 그것이 다 없어졌어요. 이제는 백만 명이 모이더라고 여자 절반과 남자 절반으로 50만 쌍을 눈 감고 교체결혼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 죽기 전에는 이혼을 못 합니다. 죽어서 이혼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죽기 전에 이혼하는 사람은 죽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보다 더 나쁩니다. 그건 구도의 길이 없습니다. 문 총재가 아들딸을 지금까지 어떻게 했어요? 선생님이 가정을 중요시했는데, 그걸 버리면 곤란합니다. 나중에 교체결혼을 해서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유명해지고 세계에서 유명하게 된다면, 그 아들딸들 중에서 결혼을 안 한 사람들을 세계의 부자나 양반들이 서로가 모셔가려고 경쟁할 것입니다. 핏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우리 할아버지들은 과거시험을 함께 준비하던 친구가 있으면, 그 친구끼리 ‘3대 가운데 아들딸을 낳으면, 네가 손자를 보고 내가 손녀를 보면 둘이 결혼시키자!’ 해서 결혼을 다 시켰습니다. 손자손녀를 보게 되면 결혼시킨다고 해 가지고 낳게 되면, 틀림없이 시집보내고 장가보낸 것을 알아요? 그거 얼마나 이상적이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소질을 중심삼고 볼 때, 군인의 손자는 군대에 소질이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과학자면, 손자도 과학자가 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그러니 가문을 보는데, 자기 집안과 상대가 되고 짝짜꿍이 될 수 있어서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면 그렇게 결혼하면 틀림없습니다. 보기는 뭘 봐요? 핏줄을 보고 결혼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집안에서는 나라의 대통령이 나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치리할 수 있고 다스릴 수 있습니다.
충신열녀가 그런 집안을 통해서 나옵니다. 요즘에 순식간에 길가에서 만나서 명함을 중심삼고 위신을 봐 가지고 좋다고 해서 결혼하는데, 그것은 상대도 안 됩니다. 이건 핏줄을 보고, 가문을 보고 결혼합니다. 우리 선문대학교에 무슨 대학이 있는지 알아요? 순결대학이 있는데, 그걸 좋아해요? 아들이 있으면 순결대학의 학생하고 결혼시키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자기의 꿈을 중심삼고 무엇이 될 수 있는 후손을 바란다고 하면서 순결대학생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유명해지는데, 통일교인하고 결혼을 안 하고서는 낙오자가 됩니다. 그러니 교차결혼이 좋아요, 교체결혼이 좋아요?「교체결혼이 좋습니다.」결혼은 교체결혼을 해야 됩니다. 훈독회가 다 끝났나? 안 끝났으니 끝내라!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5권 ‘자랑하고 싶었던 하나님을 알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계속; 아버지께서는 이 민족을 자랑하고 싶으신 심정이오나 이 민족이 자랑의 민족이 되지 못하고, 예수의 자랑스러운 신부들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았사오니 이제 맺혀진 모든 원한의 조건을 넘어서 그의 신부가 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심정을 통하여 온 피조만물, 더 나아가 사탄 앞에까지도 자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여러분이 주님의 이름으로부터 자기의 이름으로 보고한다는 것이 얼마나 발전이에요, 퇴화예요?「발전입니다.」그래, 영계가 다리를 놓았고 지상에서는 선생님이 다리를 놓았습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이게 꿈같은 얘기입니다. 세상에서는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강연문 일부분을 훈독하심;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한민족은 5천 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한국 사람은 정에 대해서는 어떤 민족보다 앞서 있습니다. 보면, 나라가 도와주는 것을 받지 않고 자기가 자립하려고 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지금도 많습니다. 보통의 민족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민족 가운데서 대표들이 전국에서 뽑혀 가지고 와서 살고 있는데, 그 패가 통일교회의 패입니다. 다릅니다. 선생님이 그걸 생각하고, 그런 족속의 핏줄을 중요시하고 많이 배우면서 참고하고 있습니다. 효율이!「예.」얘기해 봐요. 어제 양창식의 전화를 받아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자기들끼리 얘기한 걸 얘기 좀 해요. (김효율, 라스베이거스의 승화축제 준비관련 보고)
중생식⋅부활식⋅승화식, 중생축복⋅부활축복⋅승화축복입니다. 그게 화가 아닙니다. 있을 수 없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게 되면 어때요? 죽음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다 보더라도 내가 잘못 가르쳐주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영계에서 도움도 많이 주기 때문에 있어야 할 곳을 알고, 이제는 그것을 상식권 내에서 다 받아들일 수 있는 고개를 넘었다고 나는 봅니다.
맨 처음에는 말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아무개만 해도 ‘왜 선생님이 그걸 자꾸 얘기하느냐? 얘기를 안 하면 좋겠다.’ 했다는데, 요즘에는 자기가 그걸 회개한다고 하더라고요. 무엇도 모르고, 영계의 실상을 몰라 가지고 그런 말을 했다는 게 얼마나 어리석었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이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자신 없어 가지고 말했겠어요? 한 번밖에 없는 마지막 길을 가는 최후의 유언과 같은 선언을 하는 순간에 말씀을 남기고 가겠다는 것인데 보통지사가 아닙니다.
이걸 읽자! 정리한 걸 들어봐요.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강연문을 훈독 시작 ; ……오늘 여기 그 46명의 사진과 아이티에서 순직한 유엔 평화봉사대원들의 사진을 함께 진열해 놓았습니다. 우리 다함께 그들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100여 명의 사진을 여기에다 첨부해서 집어넣어야 됩니다. 사진들을 집어넣어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걸 해 가지고 사실로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인 사건들을 중심 삼고 이 때가 그런 때입니다. 3개월 이내에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 있다고요. 이걸 보면 참 놀라운 사실입니다. 하늘이 그런 때를 만들어 우리의 때와 맞춰 가지고 했기 때문에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기정적으로 일치된 내용이라고 밝히기 위해서는 양대사건을 하나님의 섭리와 선생님이 종결짓는 승화식에서 뺄 수 없습니다.
중요한 사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누구나 인간으로서 그런 참사의 운명을 거치지 않고 자기 한명(限命)대로 살았더라도 승화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누구든지 거쳐야 할 공식적인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희생된 그 사람들을 기억함과 동시에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만민이 축하할 수 있고, 만세의 역사에 기념할 수 있는 그런 고개를 넘는 최후의 환송시간에 있어서 남아 있는 지구성의 사람들과 영계에 가 있는 수천억의 축복받은 참부모의 후손들이 더불어 같이 이 일을 축하해야 됩니다. 그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축복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이 시대 한때의 일이 아니고 승화축제라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참부모가 거쳐 간 고개를 넘어서 같은 축제의 승화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세계의 주인이신 창조주, 밤과 낮의 창조주인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가 영존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부활체는 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이 땅 위에 존재한 모든 것은 다 타버리지만, 참사랑으로 결실된 승화체는 몇 억만 도의 자리에 가더라도 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체를 중심 삼고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벗고 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불타는 그 자리에 가서 영원히 사는 겁니다.
모든 창조된 물건은 검은 연기와 흰 연기 그리고 김 연기를 풍기고 없어지지만, 참사랑을 태울 것은 없습니다. 참사랑은 영존하는 생명의 근원이요, 생사 가운데 필승의 안식기지로서 남습니다. 그래서 타지 않고 영생의 행로를 지키는 주인과 아들딸이 존속하는 겁니다.
이 우주가 천지창조의 하나님을 모시는 복지천국으로 우리의 본향 땅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억만세 찬양합니다. 이래야 됩니다.
타는 물건은 없어집니다. 탈 수 있는 것은 검은 구름이 나와야 되고, 흰 구름이 나와야 되고, 그 다음에 김 구름이 나와야 돼요. 김은 보이지 않지만 찬 세계에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더운 것과 찬 것이 만나게 되면 폭발이 벌어지고, 거기에서 물이 생깁니다. 물이 생겨서 그 물을 중심 삼고 식물이 생겨나고, 공기가 생겨납니다.
공기가 생길 수 있는 태양 빛에서부터 근원이 돼 가지고 영원히 태양이 타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과 인간도 타지 않습니다.
그래서 타지 않는 세계의 주인과 그 가정의 족속이 아닐 될 수 없습니다. 그런 곳이 우리의 본향 땅이고 영원한 이상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여러분, 안 탈 수 있는 내가 되느냐? 그래, 승화된 곳에 가서 살아야 되기 때문에 우리도 심신이 승화돼야 합니다.
승화되기 전에 승리한 화신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가서 하나님이 비로소 타지 않는 아들딸을 맞아 가지고 즐겁게 사는데, 그곳이 영영불사의 우리 고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그곳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영생불멸입니다. 안 탈 자신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의 온도와 아담 해와의 온도, 천사장이 느끼는 감정의 속도와 아담 해와가 느끼는 속도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이 느끼는 속도가 어때요?
창조주도 창조의 이전에 밤이 있어 가지고 창조세계의 완성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본체가 참주인입니다. 참주인 한 분을 모시고 영원⋅불멸의 타지 않는 참사랑의 꽃과 향기 가운데 뭐예요?
그 생태적인 변화 속에서 살 수 있는 본향 땅이 우리가 갈 수 있는 만민의 본향인 동시에 만국의 창조주도 거기서 데리고 살기 위해서 수고하는 겁니다.
상대를 위한 사랑을 하늘이 세우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주인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우리가 참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위하는 삶의 생활이 아니고는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습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영원히 사는 본향인 천국이 어떤가를 알아야 됩니다. 타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안 탄다는 겁니다. 참사랑은 안 타요.
태양 가운데 3억 도 이상 되는 곳이 있는데, 그 만 배나 억만 배가 되는 곳에 가더라도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님의 본체와 같은 몸이 돼야 합니다.
벌거벗은 것은 근본인데, 근본적인 정자의 씨와 난자의 씨를 중심한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입니다. 불타지 않는 생식기에서 천하조화의 인연을 다 결실해서 변화된 실체로서 태어난 내 자신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 그래요? 없어지지 않는 변화의 몸이 되었기 때문에 영생의 논리 위에서 억만세 행복하게 살기 때문입니다. 자기 집입니다.
우리 고향과 내 집에서 내 부모의 사랑을 지키며 영원히 살 수 있는 곳이 하늘나라의 복지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타조를 타고 날아가서 용마를 탈 수 있고, 부모의 꼭대기에 앉아서 춤도 출 수 있는 것입니다.
그곳을 안내하겠다는 것이 『평화신경』, 평화의 신경입니다. 어떻게 돼야 한다는 것을 다 가르쳐줬습니다. 불로 태워보면, 새까만 연기나 흰 연기가 납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더운 공기가 찬 데 가게 되면, 김이 보이지요? 참의 세계에서 극복하고 들어가게 되면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로서 영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근본은 어두운 가운데서 태어났지 빛이 있는 데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달무리를 알지요? 달무리가 있는 동시에 해도 무리가 있습니다.
이 등불도 무리가 있는 겁니다. 반딧불도 무리가 있어요. 본체에 있어서 제3의 원소가 가담하기 때문에 그 원소의 빛깔에 따라서 무리가 달라집니다.
문 총재를 여러분이 만나면 너 나 할 것 없이 어떻게 돼요? 문 총재의 무리라는 것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한번 느꼈으면 선생님의 얼굴을 잊을 수 없습니다. 말하는 시간, 느끼는 그 시간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끊어지지 않고 자라기 때문에 영원한 저세계에 가서도 부모로 모시지 않을 수 없는 운명이 아니라 천명이요, 천운 가운데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천운의 박자에 맞춰서 살 수 있는 무형의 불타지 않는 존재가 됩니다.
문 총재는 막히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순리 위에서 말하니까 순리에 맞기 때문에 해방도 자동적으로 이뤄집니다. 가만히 있어도 됩니다. 통일교인들이 나가서 전도할 필요 없습니다. 이게『평화신경』인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글입니다.
보이는 하나님의 글이 아니에요. 보이는 것 같지만 이걸 모릅니다. 암만 배워야 여기에 있는 것은 보이는 눈을 가지고는 모르게 돼 있습니다. 97퍼센트까지 그렇고, 알 수 있는 것은 3퍼센트밖에 없습니다.
그 3퍼센트를 중심삼고 마음의 주머니를 키워 가지고 100퍼센트가 돼야만 완전히 하나님과 같이 불타지 않는 영원한 주인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경계선을 아래위로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인간들인데, 내가 그걸 다 가르쳐줍니다.
문 총재는 영계에 가더라도 순식간에 돌아올 수 있습니다. 보는 눈을 가지고도 볼 수 있고, 안 보는 눈을 가지고도 볼 수 있습니다. 경계선이 어디에 있는가를 자기들은 모르지만, 나는 경계선을 넘어서 왔다 갔다 하는데 볼 줄 모르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안 보이니까 모릅니다.
그렇게 종자가 다르기 때문에 개종해야 됩니다. 예수한테 니고데모가 와 가지고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할 때 ‘중생하지 않으면 안된다.’ 했습니다.
‘중생, 어머니의 뱃속에 어떻게 들어갔다 다시 나올 수 있습니까?’ 할 때 ‘네가 유대인의 선생이 돼 가지고, 구원이니 천국이니 무엇이니 논의하는 선생이 돼 가지고 그것도 모르느냐?’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플러스가 될 수 있게끔 남겨놓고, 남을 수 있게끔 하고 감사하면서 살아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서 빼앗아가서 살겠다는 사람은 도둑입니다. 내 것이 아닌 걸 내 것으로써 소화하는 것이 도둑이에요.
또 내 것이 아닌데, 그 물건을 중심 삼고 내가 왔다 갔다 하면서 이용해 먹고 그 원금과 이자를 갚을 줄 모릅니다. 원금과 이자를 갚아야 되는데 따먹어 가지고는 영생이 없습니다. 장사하는 사람과 마찬가지의 공식에서 운명을 걸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패들입니다.
밤중이 된 게 낮에 가서 살겠다고 하고, 낮이 된 게 밤중에 가서 살겠다고 합니다. 인간은 본심이 있기 때문에 그 본심의 말을 들으면 눈을 감고 ‘맞습니다.’ 해요.
눈을 감고, 귀도 막고, 코도 막고, 입도 막고, 손도 꼼짝못하고 이러는 겁니다. 카리스마적인 힘이 있어 가지고 손도 안 대고 꼼짝못하게 만듭니다.
문 총재는 카리스마적인 기운이 농후합니다. 가만히 있는 데도 그 앞에 가게 되면, 내 몸 마음이 부들부들 떨어요.
가만히 앉을 때, 손이 잘못했으면 춤추는데 이렇게만 추지 않습니다. 이렇게 춤을 추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문 총재 앞에 벌떡벌떡 뒤집어지고 쓰러지지만, 거기에 놀아나지 않습니다.
세상에 여자라는 여자는 문 선생을 자기 사랑의 힘을 가지고 소화해서 마음대로 하겠다고 했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문 선생으로 못 만들었습니다.
사탄도 못 만들고, 하나님도 못 만들었어요. 하나님도 그러다가 나한테 굴복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해방할 수 있는 분은 문 총재밖에 없다.”고 합니다. 왜 그래요? 하나님을 이렇게 만든 그 보자기를 전부 뜯어고칠 수 있으니까 해방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여자들이 하는 것들 중에서 못 하는 게 없습니다. 뜨개질도 잘 하고, 바느질도 잘 합니다. 육촌인 문승룡과 문성균 형제는 지금도 바느질로 벌어먹을 수 있습니다.
내가 본뜨는 데 모델과 같은 사람입니다. 양복도 만들려면 모델이 있는데, 그 모델의 본 형태를 내가 갖고 있습니다. 보면 알아요. 이렇게 이렇게 됐다 이겁니다.
감옥에서 바늘도 없고 옷감도 없었지만 보자기 하나를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바늘은 내가 손재간이 있으니까 갈아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느냐? 유리로 만들었습니다. 유리가 쇠도 자르는 걸 알아요? 유리를 딱 해놓고 힘주지 말라는 거예요. 열을 안 받게 쓱싹쓱싹 하면 잘립니다. 강철을 잘라요. 이로 그러다가 상한 이로 살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손을 대 가지고 내가 개조합니다.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이선식 공기총도 내가 수리해서 팔았습니다. 산탄공기총을 문성균이 만든 게 아니라 문 총재가 만든 걸 알아요? 밸브를 뒤집어 만든 건 문성균이 아니라 문 총재였습니다. 산탄공기총이 셉니다. 거기에 강선을 치는 데 따라서 달라집니다.
‘먹고 자고!’ 해봐요.「먹고 자고!」 먹었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제 배가 부르니까 자야지요. 먹고 자고 하게 되면, 자고는 뭘 해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일하러 가서 거둬 가지고 오게 되면 좋고 나쁘고 아니에요? 먹기만 하고 쉬지 않으면, 배가 터집니다.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쁘고입니다. 인생살이가 그런 것입니다.
훈독회는 다 끝났나? 「반쯤을 읽었습니다.」 빨리 계속해라! 이제 잘 들어봐요. 필요한 말입니다. 내가 괜히 장난거리로 이러는 게 아닙니다. 분위기가 그래야 진짜 기회가 딱 들어맞아서 소리가 와르릉 합니다. 종소리도 크게 나야 새로운 시작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여러분,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天歷)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인류의 참부모님,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가서 얘기를 잘해야 됩니다. 마지막에 크게 대변해야 돼요. “나도 이 길을 몰랐다가 알아 가지고 대중을 대해서 격려의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이 채찍을 들고, 방망이를 들고 명령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나섰습니다. 감동여하에 좌우될 수 있는 주인은 당신들이니 이 길을 알아서 처리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하는 얘기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훈독 계속 ;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 년간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2천 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영계에 있던 사람들, 조상들이 다 와 가지고 가르쳐주니 한국이 잘되는 것입니다. 해방 후 전쟁의 잿더미에 있는 것으로 다 알고 있었는데, 근래 17년 이내에 경제규모가 세계에서 13등이 되었는데 7등이나 8등까지 될 때가 눈앞에 왔습니다. 그걸 예고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의 길을 갔어야 했던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몰고 말았지 않았습니까……?)
예수가 죽으러 왔어요? 잡아 죽인 것입니다. 앞으로 이 말씀을 알고 날 때는 유대인들이 어디든지 나타날 때는 가두에서 객사합니다.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고 별의별 악선전을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의 운명에 서는 것입니다. 정신을 차리라고요. 예고, 통고합니다.
(훈독 계속 ;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문 총재의 이상으로 한국을 사랑하고 보호하겠다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이제는 나를 죽일 수 없습니다. 죽이겠다면, 자기들이 먼저 당하고 없어집니다. 세계가 가만히 있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걸 알면 정신없는 사나이들과 같이 날뛰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후로 2천 년이 지난 이때에 있어서 문 총재가 밤낮의 창조주 자리에서 모든 교재와 교본을 만들어 교육했습니다.
그래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예수님보다 못해서 되겠느냐는 말입니다. 천배 만배 나을 수 있어 가지고 유대 나라의 뿌리, 종교의 뿌리를 없애버리고 평화의 왕권을 내 힘만을 가지고도 할 수 있다는 자신만만한 소년 소녀들의 무리가 줄을 지어 태평양을 건너고 대륙을 감고 감아 가지고 천상까지 끌고 연결시킬 그 때가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때에도 여러분이 살아남겠어요? 국물도 없이 깨끗이 정리해 버립니다. 협박이 아니에요. 알기 때문에 이 말도 하는 겁니다. 어느 한 날의 저녁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아요?
요즘에 말세의 징조가 있기 때문에 비참사가 끊이지 않고 사방에서 터져 나가잖아요. 이 한반도에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자신을 갖는 사람이 누구예요?
(훈독 계속;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로부터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인침을 받은 레버런 문의 현현이 이뤄진 것입니다…….)
문 총재가 재림주 되겠다고 생각을 안 하면, 우리 아들딸들이 가만히 안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만히 안 있으니까 내가 깃발을 들고 안 나설 수 없는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최후에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3단계로 대별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동물들도, 개라든가 말들도 8촌 이내하고는 쌍을 엮어서 새끼를 낳지 않습니다. 그런데 프리섹스를 중심 삼고 친족끼리 상간관계로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아요. 세상에, 그런 세상이 어디 있어요?
젊은 사람들이 결혼해 가지고 한 달이나 두 달도 되기 전에 저녁이 되면 모여 가지고 스와핑으로 신랑 신부를 바꿔 가지고 삽니다. 지옥도 그런 지옥이 없습니다. 그것이 며칠이나 갈 것 같아요?
입을 벌려 가지고 혼자 살겠다고 하면서 그런 놀음을 하며 사는 사람들은 길가에서 피를 토해야 됩니다. 피를 토하더라도 심장이 터져 가지고 피를 토해야지 동맥이 끊어져서 피를 토하는 것은 하나님이 보기도 싫어합니다.
심장이 터져 가지고 입을 통해서 한 되 7홉의 피를 토하고 죽는 무리들이 생겨나야 됩니다.
(훈독 계속;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복귀가 아니라 회귀입니다. 돌고 돌아가는 겁니다. 여러분이 교회에 갔다가 손해를 끼치지 말고 이익을 주라고요. 회귀입니다. 뒤로 따라가면서 본체를 키워 나가야 됩니다. 이 기둥을 자르면, 기둥이 무너져 가지고 없어집니다.
(훈독 계속;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재-교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에서 위에 열거한 교재-교본을 중심 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여자들이 이걸 안 하면 안 됩니다. 타락한 여자, 어머니라는 이름이 얼마나 부끄러운가를 알아야 돼요. 어머니의 책임을 다할 줄 알아야 됩니다.
아기를 낳아서 가르쳐주지 않고 내버려두면서 자기만 놀러 다니고 별의별 바람을 피웁니다. 친족끼리 상간관계로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산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오목 볼록의 전통적인 근원, 하나님의 이상적인 근본동산이 다 누더기로 돼 버렸습니다. 담요에 몇 백 개의 구멍이 뻥뻥 뚫려 가지고 비가 오면 비가 새고, 바람이 불면 바람이 들어갑니다.
손바닥만한 짜박지도 남지 않은 보잘 것 없는 이 세상이 그냥 그대로 갈 것 같아요? 문 총재가 나라를 만들어서라도 그걸 정리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죽으면, 여러분이라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없더라도 하나님의 대신으로 정리해야 될 책임을 두고 그냥 보고 살겠어요? 그러면서 동역자가 되고 울타리가 되겠어요?
(훈독 계속 ; 한 가족 3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서 하는 것을 일시에 세계에 방송으로 내보낼 준비를 다 해놨습니다. 플러그 하나만 꽂으면 어느 방송국이나 통할 수 있기 때문에 스위치만 누르면 밤낮없이 24시간 이 말이 들려옵니다.
어디에 가든지 밤에 자는 때나 밥 먹는 시간이나 쉬는 시간이나 끊임없이 이 말을 들을 수 있는 세상이 눈앞에 전개될 텐데, 이것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없어져요. 그 동네가 없어집니다.
그렇게 되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자기들이 경쟁해야 됩니다. 이 말을 중심 삼고 한국 삼천리강산에 65억 인류로부터 영계에 간 수천억이 와서 발을 놓을 자리, 발을 디딜 자리가 없으리만큼 될 텐데 통일교회가 한가롭게 선생님을 이용해 먹거나 선생님의 복주머니를 열어 도둑질해 먹던 그 놀음을 계속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림도 없습니다. 자아비판을 해보라고요.
지금 이북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굶어죽는 사람들이 나날이 늘어나서 동족의 피가 길가에서 흐르기 시작했는데, 그걸 보고 자기가 잘살기 위해 꿈을 꾸거나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살겠다는 패가 어떻게 있을 수 있어요?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훈독 계속;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돼 있습니다. 본부에서 선생님이 하는 말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그걸 준비 안 해 가지고 그 나라의 백성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지금은 비밀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죄를 지었으면 회개해야 되는데 회개를 안 하면 철퇴를 맞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형장에서 사라져야 됩니다. 그럴 때가 옵니다. 그냥 둬두고 선생님이 못 봐요. 내가 당한 수난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걸 복수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그걸 용서해 줘 가지고 하늘에 갈 수 있는 편도 8차선, 왕복 16차선을 만들어 놓겠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구성의 개방도로까지 만들어 놓고 한 시간 내에 세상을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시대, 차만 가졌으면 어디든지 친족보다 더 가까이 왕래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겠다는데 염려될 게 있어요? 다 준비해 줬습니다.
보라구요. 비밀이 없습니다. 가두에서 어떤 범죄를 했다면 5분 이내에 발견해 가지고 통고하면서 “네가 이런 사람인데 거짓말을 하느냐?” 하면, 어떻게 큰소리를 하겠어요?
큰소리를 하면 형장에 끌려가서 처단 받을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재판소가 어디에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지구성 어디에서나 재판을 받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공갈 협박이 아닙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나는 그런 걸 정리해야 할 관리책임자로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모르게 하면 안되지요.
(훈독 계속 ;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하나님 아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의 뜻이 완성된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통일교인을 보면 무조건 믿고 맹목적으로 믿는 것 같아서 우습지요? 저 사람은 세상을 모르고 우리 같은 사람이 이렇게 살아도 잘사는데 왜 굶고 거지처럼 저렇게 죽을 모양으로 다니느냐 이겁니다.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의 삶의 결과가 나타납니다. 비웃음을 당했던 사람들이 여러분의 심판자가 되고, 하나님의 대역자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내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되면, 이것은 거짓말이 됩니다. 감독까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같이하겠다는 것입니다. 같이하겠다는데 같이 못 되는 사람들, 같이하는 사람들은 남지만 같이 못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홍수심판 때 노아 가정의 여덟 식구 외에는 구원받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의 처가 소금기둥이 됐다는 걸 알아요? 자기 고향이 불타는 것을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됐는데,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상의 때가 돼 오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 절박한 시간이 눈앞에 다가오는데 말이에요. 지나가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조건에 걸리지 않게 만반의 처리를 다 해놨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으니 어떻게 해야 될 거예요? 어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기다려보라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되기를 원치 않더라도 그렇게 되면 “세상아, 잘 있거라!” 하는 겁니다.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해놓았습니다. 교재 교본을 지난해 12월 23일에 다 끝냈습니다. 하나님 앞에 공표했습니다.
영계의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후손들인 여러분들 중에서 여기에 일치되어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데리고 갑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못 하는 걸 사탄들이 대신으로 합니다. 천사장의 형님 자리나 아버지의 자리에서 정리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는가를 두고 보라고요. 하늘의 명령에 따라서 처리하는 것입니다.
효율이가 플라즈마가 어떻다는 것을 설명해 줘요. (김효율, 플라즈마에 대한 보고 시작; ……바닷물 1리터에다 흙을 섞어서 플라즈마의 상태로 해서 에너지를 추출해 내면 휘발유 300리터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빼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무궁무진하다는 말이 됩니다. 또 플라즈마는 인공다이아몬드를 합성하는 데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럴 정도로 새로운 에너지원이 발견돼 가지고, 그것이 지금 과학자들에 의해서 열심히 연구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여기에 희망을 걸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라는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인간은 그걸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그건 본래부터 있었던 것이다 이겁니다. 변천하는 환경에 있어서 아메바가 갑자기 사람으로 돼요?
아메바에서 몇 천 단계의 변화되는 쌍,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사랑의 고개를 수천 개 넘어 가지고 사람이 돼야 하는데 어때요? 아메바가 한꺼번에 변화될 수 있다는 말인데, 억만 년을 기다려도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건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진화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날아가 버립니다. 1차원의 세계에서도 진화론은 인정을 못 합니다. 4차원을 넘어서 우리는 지금 8차원의 세계를 말합니다.
8차원의 세계만이 아니라 13차원의 세계부터 43차원의 세계까지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로서 무한한 어둠의 세계입니다. 우주의 크기가 몇 광년이에요? 210억 광년의 어두운 세계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달나라라든가 화성 같은 것은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그건 이웃동네만큼 가까운 것이지만 수백억 광년입니다.
210억 광년의 세계를 말하지만, 그 세계의 빛을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해요? 지금 현재 하와이에 있는 마우나케아의 천문대에서 8.2미터의 렌즈를 통해서 47억 광년의 빛을 잡을 수 있습니다. 몇 백 광년의 빛을 발견하기 위해서 남미대륙에서도 설치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우리 한국에서 만든 남극을 탐색할 수 있는 쇄빙선의 이름이 아라온인가? 3미터 이상까지 쇄빙할 수 있는 배를 만들었기 때문에 남극의 제일 깊은 지역, 선진국의 선발대들이 가 있는 그 지역까지도 착륙해 가지고 감정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든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잖아요. 인간의 두뇌로써 발명한 기계를 가지고도 그럴 수 있습니다.
쇄빙의 두께가 3미터라는데, 3미터면 여기서 저기까지입니다. 그런 두께의 얼음을 깨고, 배가 제 속도로 가거든요. 그러니까 세상에 못 갈 데가 없습니다. 이 우주는 몇 중의 경계선으로 연결되어 있는 대우주입니다.
그 우주의 한계선을 마음대로 이용하고, 그 세계에서 불타지 않고 살 수 있는 존재가 하나님입니다. 참사랑의 심정은 타지 않는 것입니다. 무한세계의 왕초가 될 수 있다는 꿈같은 얘기입니다.
하나님이 처음 될 수 있는 그 세계의 경지까지 사랑의 상대적인 인연을 가졌기 때문에 위하는 사람은 거기까지 갈 수 있습니다. 사랑은 상대로 말미암아 찾기 때문에 위하는 심정을 가지면 거기까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향해서 출발했으니 가다가 어느 정거장에서 몇 만 년 혹은 몇 억천만 년 살 때 우리가 선생님을 생각하면, 선생님의 욕망이 높고 크신 분이니 어디까지 갈 것이냐 이겁니다.
어디까지 갈 수 있는 차원이 없더라도 하나님에게 그 차원까지 인연이 될 수 있는 동기가 있다면 그 차원 이상의 세계, 밤낮을 지배하던 하나님도 못 하는 일을 문 총재가 가서 할 수 있으니 지금의 세계보다 몇 곱의 차원을 더 플러스시킬 수 있는 세계가 되지 않겠느냐? 하나님하고 친구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 조상의 자리에서 명령을 할 수 있는 자리도 있는 것입니다.
그거 있을 수 있는 논리적인 결과가 있다는 결론이 된다면, 사람이 그만큼 높고 가치 있는 존재로서 무한 가치가 있으니 그만큼을 가지고 이 대우주와 바꿀 수 없는 가치의 세계도 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런 가치의 세계에 가야 할 텐데, 이만한 종이 짜박지를 가지고 싸우는 그런 시시한 사람은 사람의 축에도 못 들어갑니다.
그런 차원을 몇 백 배 혹은 몇 천 배 넘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진 대망적인 인간들이 나타날 수 있는 시대를 하나님은 예상까지 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고 계시는 하나님에게 “하나님은 이런 예망을 하고 기다리고 계시지요?” “그렇고말고!” “당신이 원한다면, 우리 함께 합시다!” 하는 것입니다.
창조의 출발을 하나님이 아니고 레버런 문,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을 시켜서 동역자를 만들어 가지고 그 이상의 세계가 아니라 무한대 본향의 뿌레기까지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순간에 몇 천 년 사는 나무의 뿌레기부터 가지에 꽃피는 것까지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그 세계도 무한대로 연결될 것이 아니냐? 그런 세계로 가기 위한 준비요, 훈련과정에 있는 여러분이 졸장부들이 돼서는 안되겠습니다.
나 아직까지 이 수첩의 얘기는 안 했다고요. 여기에 적힌 비밀 문서장이 많은데 수첩에 적힌 것을 여러분과 의논하면서 적었겠어요, 나 혼자 하나님하고 의논해서 적었겠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세상이 무한히 생겨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것도 잊고 가야 할 오늘의 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럽고, 설자리가 없을 수 있는 그 천지를 바라보고 선생님이 가는 길인데 그 선생님을 오늘 이 땅 위에서 천년만년 살기를 바라요? 수작들을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는 말 자체가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됩니다. 제자가 될래요, 아들딸이 될래요? 종이 될 거예요, 제자가 될 거예요, 아들딸이 될 거예요, 아버지를 가르치는 왕자님이 될 거예요? 아버지도 자기 아들딸이 왕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는데, 훌륭한 그 세계에서 하나님을 내가 언제든지 몇 천 단계 더 높은 무한세계까지 안내하면서 가르칠 수 있는 새로운 우주도 창조할 수 있는 역사가 기다리고 있지 않느냐?
흥미가 있어요? 경기도만한 땅은 내가 주는 팁에도 못 들어갑니다. 한국만한 땅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팁으로 줄 수 있는 돈 짜박지도 못 되는 겁니다. 한국을 팔아 가지고, 아시아를 팔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지구성을 팔아 가지고도 안 되고, 태양계를 팔아 가지고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인간성을 대신할 수 있는 왕초가 있다면, 그 왕초의 그늘 아래에서 사는 것이 오늘날 세계를 점령한 이상의 자격자가 된다는 것은 기정사실이 아니냐 이겁니다. 어떤 생각을 할래요?
선생님이 생각만 하더라도 밤새도록 앉아 가지고 잠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밥 먹다가도 숟가락을 놓고 그 숟가락을 잊어버리겠어요, 안 잊어버리겠어요? 잊어버립니다.
그 사람이 맹목적인 사람이에요?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고, 얼마나 단계를 거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천 계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무한대까지 갈 수 있는 사다리를 만들 수 있는 양반입니다.
그런 양반을 아버지로 모셨다면 무슨 걱정을 해요? 세상에서 죽는다고 걱정이에요? 죽어도 삽니다. 백 번을 죽어도 살 수 있는 그 길에 서 있는데 무슨 걱정이에요?
나 걱정을 안 합니다. 한국의 대기업 같은 것은 선생님이 걱정도 안 해요. 그 돈을 바라 가지고 내가 손을 벌리거나 그러지 않는다고요. 수치스럽다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모시는 명예롭고 당당한 권위의 의식을 가질 수 있는 종이 될 거예요, 제자가 될 거예요, 아들딸이 될 거예요? 아들딸은 수직의 자리로 하나밖에 없습니다. 영원히 하나입니다. 나면서부터 거기에 가게 돼 있습니다.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 재두루미가 나면서부터 어미 아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영원히 그 길을 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핏줄을 완전히 받고 참다운 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았는데 재두루미를 뜸 떠 먹는 자리에도 못 갈 패들이 될 거예요? 재두루미의 할아버지 이상의 자리에서 재두루미를 먹여 살리고 길러 가지고 “너 갔던 데 나와 같이 가자!” 해야 됩니다.
한 3일 동안 앞서다가 따라오게 되면, 여기서 기다리라고 하면 “예, 아빠가 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하고 더 날아가서 더 높을 수 있는 몇 천 단계 차원의 세계에 올라가 날아가는 그 재두루미의 환희와 기쁨이 얼마나 크겠어요? 거기까지 내가 도울 수 있어야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스승이나 부모 혹은 주인이 아니냐 이겁니다.
무엇이든지 생각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의 뿌리와 동기 그리고 결과의 가치가 어떤 것인지 상상이나 되느냐, 안 되느냐? 아예, 상상이 안 되면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자, 어제에 이어서 훈독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권 ‘다시 눈을 떠서 하늘을 바라보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 그런고로 여러분은 선의 이념을 갖고 살 수 있는 본연의 아들딸로서 하늘의 가슴에 박힌 못 자국을 메우고 역사적인 서글픔을 청산하여 기쁨의 대신 존재요,
만물과 온 천하를 대신한 화동의 매개체로서 ‘너는 나의 자랑이요, 나의 사랑이요, 나의 행복의 제일 기준이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심정으로 여러분을 바라보고 계시는데, 오늘날 여러분이 눈을 들어 그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선에 부활의 기준이 잡혀 있습니까?)
강원도 사람들! 오늘 강원도 사람들 앞에 제일 좋은 말, 제일 필요한 말을 하는데 이름은 강원도니 멀구만! 강원도는 강 저쪽에 있는 도를 말합니다. 지금 한국에서 강원도는 동떨어져 있습니다.
서울의 생활과 강원도 산촌의 생활은 흐름이 다르고 움직임이 다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근본을 청산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 형을 세워 놓고, 그것을 찾아가야 됩니다.
뭘 하러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에 와 앉으면 눈물로써 회개할 수 있는 모습이라도 돼야 합니다.
그것도 안 돼 가지고, 강원도로서 저편에 서 있는 것도 모르고, 그런 회개도 하지 않고 노력도 안 해 가지고 하늘이 다 해주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되면 안 됩니다. (훈독 계속) 그만하고, 이걸 해요. 이것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할 최후의 원고입니다.
참부모라는 사람, 만왕의 왕이라는 사람의 최후의 선포문인데 그 원고의 말씀과 강원도의 실정 그리고 오늘 이 천정궁에 모여서 그 세계의 이상까지도 주관하겠다는 욕망을 가진 나와 비교하면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걸 읽어줘요. 얼마나 거리가 있는가를 잘 들어봐요.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강연문을 훈독 시작 ;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한국이 돼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서 있어야 됩니다. 얼마나 먼 거리예요?
(훈독 계속 ;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을 통한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를 거쳐 태어나야만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말을 흘러가는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고요. 예수님이 니고데모를 만나서 이스라엘의 선생이 돼 가지고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가느냐?’고 물어볼 때 니고데모에게 한 말이 ‘중생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중생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이 깨워서 회개시키고 중생시켜 가지고 나라를 찾고 민족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 가정이 하나되어 영계를 해방할 것을 몰랐습니다.
중생을 몰랐고, 회개를 몰랐고, 그 다음엔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을 몰랐던 사람들인데 멸망할 죽음 길에서 재생시켜서 승화식을 선포했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도 못 했고, 저나라의 어떤 성인현철들도 못 했는데 중생을 시키고 회개를 시켜서 승화식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어떤 사람이에요? 사람이라면 태양계보다 더 위대한 사람이고 우주의 존재보다도 더 위대한 존재인데, 그를 위대한 존재로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실재의 현실과 섭리의 실상에는 천만 단계의 차이가 있습니다. 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의 세계가 있는데 4차원의 세계에 대해서는 모르지요?
5차원, 6차원, 7차원, 8차원을 넘고 13차원을 넘어서 72차원의 세계를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모든 물건들은 불에 탑니다. 현실적인 무대에 살고 있는 몸 마음을 가진 사람도 불구덩이에 집어넣으면 타요, 안 타요? 하나님도 불구덩이 집어넣으면 타버리겠어요, 안 타버리겠어요?
그런데 중생하는 자리는 참사랑과 연결된 자리이기 때문에 태울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걸 바라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부활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부활권을 갖고 오는 사람은 그 시대에 있어서 대장들 중의 대장입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중생축복, 부활축복, 승화축복,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에 직행으로 들어갈 수 있는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도 모르고, 하나님 자신도 못 한 일인데 땅 위에 나타난 만왕의 왕과 참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죽음의 고개를 없애버리고, 지옥을 없애버리고, 부활의 천국과 뭐예요? 지금 호흡하고 있는 생활권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은사권에 있는 여러분입니다.
그런데 여러분과 선생님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자기가 갖고 있는 사무실, 자기가 생명시해서 먹고살고 있는 생활환경의 터와 선생님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 말해 보라고요.
눈은 같이 떠서 보더라도 볼 줄 모르고, 코는 두드러져서 높은 곳을 향하더라도 냄새를 맡을 줄 모르고, 먹어도 맛을 모르고, 들어도 들을 줄 모르고, 만져도 느낄 줄 모릅니다.
그러니 불심판을 해야 되는데, 그 불심판에서 남아질 사람은 누구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한 혀의 심판이 불심판인데, 그 불에 타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천 도, 만 도, 억 도까지 되는 불 가운데 들어가면 안 타겠어요? 옷, 꺼풀, 털은 어때요? 사지백체가 새카만 연기를 풍기면서 타겠어요, 안 타겠어요?
여러분이 숨 쉬는 것도 자기의 숨이에요? 도둑질해 먹고 살고 있는 겁니다. 태양 빛과 무슨 관계가 있고, 공기와 무슨 관계가 있고, 물과 무슨 관계가 있고, 흙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거 하나님의 것들입니다.
참부모, 만왕의 왕의 것들이에요. 수십만 년 지나왔는데, 왕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가정의 왕, 종족의 왕, 국가의 왕으로 왕들이 많았지만 그 왕들 중에서 하나밖에 없는 만왕의 왕입니다.
부모가 많았지만 하나님의 심판대에 있어서 중생되고 부활되고 승화된 실체로서 하나님이 “난 너를 바랐던 것인데 오늘에야 내 소원을 성취했으니 심판적인 것을 다 치워버려라!” 하고 명령할 수 있는 주인이 돼 있어요?
선생님이 참부모인지 만왕의 왕인지 모르지만 하늘땅의 전권을 갖고 있는데, 그 전권 이상으로 뭐예요? 중생의 권한을 중심 삼고 예수와 하나님이 못 한 일을 하겠어요? 중생부활을 시키겠어요?
예수가 수천만 혹은 수억의 기독교인들을 회개 못 시켰던 것인데 회개시키겠어요? 전부가 영계와 육계의 사이에 있는 담을 넘지 못해서 죽음의 공포를 가지고 있는데, 그 사람들을 천국으로 보내겠어요?
밤낮의 하나님을 선생님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본 교재가 어떤 교본 교재예요? 문 총재의 교본은 하나도 없습니다. 강원도 누구의 기록도 여기에 없고, 대통령의 기록도 없고, 수많은 목사 짜박지들의 기록도 없고, 교황의 기록도 없습니다.
작년에 라스베이거스에 스물여섯 번까지 갔다 왔는데, 작년 12월 23일에 교재 교본을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문 총재가 발표했습니다.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말대로, 그 지시대로 안 돼 있나 죽어보라고요. 그거 돼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심각한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비난받거나 평을 받기 위해서 모이는 게 아닙니다. 심각하게 모이는 겁니다.
하루가 갈수록 여러분과 헤어질 날이 점점 가까워집니다. 상봉이 아니라 상별입니다. 그러면 다시 만날 수 없는 길을 앞에 놓고 움직여 나가는 무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여기에 히말라야산맥을 넘나드는 재두루미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그걸 언제 누가 말했느냐? 효율이가 알아보니까 1984년에 문 총재가 재두루미에 대해서 말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전통과 기개가 그 재두루미들 이상으로 안 돼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남들이 모르는 것을 미리 알아서 교육의 재료로 쓴 겁니다.
이 전부 가운데 자기들이 아는 게 어디 있어요? 중생축복을 해줘요? 세상에 없는 것이고, 하나님도 모르는 것이고, 영계의 영인들도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가 부활축복을 해줬어요? 예수가 부활축복을 해줬으면, 통일교회는 영계에서 몇 천억이나 되는 사람들을 축복해 줬습니다. 또 승화식을 했습니다. 내가 승화식을 해준 사람들이 얼마나 돼요?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천국문 앞에 모여라!” 할 때 그것을 믿고, 그 믿음을 중심 삼고 자기 생명과 재산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다 주더라도 바꿔칠 수 있어야 됩니다.
내 가족과 나라와 아시아 그리고 세계까지 첨부해서 그 기준을 높여 가지고 바꿔주기를 바라야 되는데 어떻게 하고 있어요?
어느 한 녀석이라도 “문 총재가 나를 독대해 가지고 축복을 왜 안 해줘?” 할 수 있어요? 그것이 상응적인 환경이요, 대응적인 환경이에요? 상반, 상치적인 관계에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다 끝났나? 끝내자고요. 이제 점점 무서운 내용이 나옵니다. 승화식이라는 것을 영계의 어느 교조라도 알아내서 가르친 때가 있었어요? 축복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어요? 예수도 못 했습니다.
예수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고,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지만 천국의 옆에도 못 갔습니다. 가까이 왔다고 한 것입니다. 북쪽으로 왔는지, 남쪽으로 왔는지, 공중으로 왔는지를 어떻게 알았어요?
그래,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인 줄 알아요? 하늘나라 스파이들 중의 스파이이고, 첩자들 중의 첩자입니다. 비밀보따리가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알아요? 자기들을 탐사할 수 있는 정보의 맥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사람의 몸뚱이에도 경락이라는 맥을 중심 삼고 순식간에 모르는 것이 없는데 허재비같이 허송세월을 보내면서 90이 넘고 100살을 그냥 넘기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눈은 선생님과 다릅니다. 코도 다르고, 입도 다르고, 모든 사지백체가 다릅니다.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눈 뜨게 해 가지고 가르쳐줘도 듣기를 뭘 들어요?
옛날에 자기가 먹던 술집에 가서 계집질을 했는데 그 충격을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겁니다. 그 이상의 충격을 느끼지 못하니 그 아래에서 허덕이다가 죽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만나던 친구들이나 종교인들에게 둘러싸여 가지고 잘 왔다고 하면서 지옥문 앞에 데려가서 간판을 붙인다는 걸 알아요? 천국에 못 갑니다.
(훈독 계속 ;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공포를 느끼게 돼요.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류역사가 6천 년 기간을 거쳐 오면서 어느 누구 한 사람이라도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을 전부 다 거짓말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 백 분의 1이나 천 분의 1이라도 믿어요? 하나님을 입회시켜 가지고 까놓고 얘기해 보자고요. 이제 그럴 때가 옵니다.
(훈독 계속 ;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 단어를 ‘승화’라고 고쳐서 발표했습니다…….)
그거 하나님도 못 하고, 지금까지 밤의 주인이었던 하나님도 못 합니다. 지상에서 선생이라는 자리에 선 사람이 혼자서 그 놀음을 했습니다. 그러니 역사에도 없는 겁니다. 전부 다 모를 말이지요? 3분의 2는 모를 말입니다. 내가 만든 하늘나라의 백과사전에서 찾으면 나올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려줘야 할 때입니다. 승화식이란 그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입니다…….)
그래,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으로 알고 있어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한테 “왜 도적같이 날치기로 가르쳤느냐? 왜 매로써 여섯 토막으로 자르는 것처럼 쳐서 날 회개시켜 주지 않았느냐?” 하면서 항의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 텐데 말이에요. 비참한 것입니다.
그런 고개를 넘고, 몇 백 번 혹은 몇 천 번이라도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꿈 가운데에서도 언제든지 시간만 있으면 한꺼번에 해버립니다. 미련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반대를 받아서 살기 싫은 이 세상인데, 여러분이 천세만세 장수하라고 해요? 내가 세상 같으면 깨끗한 마음으로 죄도 안 짓고, 이런 말까지 하지 않고 영계에 가기를 바랐던 사람이에요. 50고개를 넘기도 싫어서 48세 전에 죽기를 바랐던 사람입니다.
이제 90세가 넘었는데, 여기에서 50세 미만인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45세 전, 손 들어봐요. 그 두 배를 살았으니까 경험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여러분보다 어때요? 개인만이 아니라 통일교회 선생의 입장에서 사니 여러분보다 잘 살았겠어요, 못 살았겠어요?
처음에 훈독한 것은 선생님이 39세의 봄에 말씀한 것입니다. 어머니도 없었을 때였습니다.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간에 다 끝냈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렇게 안 됐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 삼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이제 선생님에게는 고개가 없어요. 다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재두루미가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가서 새끼를 치고 돌아오는데, 그것이 한 번만이 아닙니다. 죽을 때까지 그러는 것입니다.
오래 참고, 지금까지 여러분을 위해줬습니다. 그렇게 위해줬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남아있는 겁니다.
지금도 위해주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고 선생님의 이름만 대면 어디에 가든지 다 훌륭한 집안의 아들딸로 생각해요, 제자로 생각해요, 종으로 생각해요? 아들딸로 생각하고 대접하는데, 천하가 으레 그런 줄 알면 큰 오해입니다.
(훈독 계속 ; 일찍이 한국전쟁 때는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흥남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알렉산더 헤이그(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의 패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해도 통일교회를 믿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문 총재를 존경합니다. 알았습니다.” 하는데, 그렇게 알면 돼요? “소문을 들어서 그렇게 알았습니다.” 하면서 안다고 하더라도 그 실체의 상대권에 설 수 없습니다. 문 총재와 같이해야 됩니다.
교서를 30년 동안 준비했습니다. 그 교서를 만들이 위해서 33년이 걸렸어요. 여러분은 4배로 120년 아니라 2,100년이 지나도 못 할 놀음입니다. 공짜로 소화하지 못한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다리를 놔줘 가지고, 그 다리를 건너왔다 건너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찻길이 있으면 중간에 그 옆으로 나가서 피할 곳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게 안전장치를 해놓았으니까 졸면서라도 건너오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못 건너오면 안됩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 지금의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인류의 참부모님,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레버런 문의 이름을 만천하에 드러내 놓고 자랑하고 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저렇게 발표를 하면, 미국이라든지 전 세계의 반대하던 사람들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데모대를 한꺼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힘도 있지만 그렇게 못 합니다. 그거 다 알고 발표했습니다. 여러분의 집에도 이제는 나라에서 공문이 나와서 ‘문 총재를 믿지 말라!’고 할지 모릅니다.
그러면 가만히 있는 사람들은 벼락을 맞을지 몰라요. (훈독 계속;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승화의 열쇠를 주시어 천일국의 전통을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이런 귀한 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박수)
박수소리는 고맙지만, 그 박수소리에 선생님의 귀가 질렸습니다. 박수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여러분도 탕감복귀는 문제없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하나만 되면 언제든지 다 이룬다고 했지만 어떻게 됐어요?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때가 멀었기 때문에 기다릴 때이니까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때를 압니다. 기다릴 때는 다 지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세상의 복잡한 문제들 가운데서 문 총재가 승화식을 할 수 있고 절망할 수 있는 사건들을 중심삼고 방방곡곡에 다리가 놓아집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주인양반을 빨리 이해하고 따라가게 하기 위해서 하늘이 교육한 결과입니다. 천운이 같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70세 이상이 된 사람들은 죽기 전에 길가에 서서 목이 터지도록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가슴에 불이 꺼지지 않을 때까지 매 맞아 죽으면서라도 유관순 열사의 역사를 외쳐야 됩니다. 문 총재를 모른다고 해서는 안됩니다. 한국은 자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역사에 있어서 문 총재 이상으로 공을 세운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의 선동에 따라서 안 나설 수 없기 때문에 나서서 최후의 선언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해방천국으로 지옥이 없어지고, 지상에 하늘나라의 한 분밖에 없게끔 만들기 위한 최후의 데모대가 돼야 합니다. (훈독 계속;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평화의 왕이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서 남은 3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날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이미,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온다는 얘기가 아니라 왔다는 것입니다. 멍청이처럼 지내다가 어떻게 되겠어요? 노아가 120년간 배를 짓느라고 비판을 받고 소문도 났지만, 하나님의 명령으로 들어간 사람들이 노아의 여덟 식구였습니다. 여덟 식구도 안 들어가려고 한 것을 노아가 잡아넣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렇게 됩니다.
자신들의 뒷끈이 있으면 무엇이든 다 잘라버리고 맨손으로 가야 됩니다. 나 맨손밖에 없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축복도 받기 전에 상속이나 대리적인 무슨 소유권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나 아무 말도 안 하고 묵묵부답으로 나왔지만, 최후의 선언을 하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선포할 뿐입니다. 망할지 흥할지, 죽고 사는 것은 두고 보면 알아요. (훈독 계속 ; 여러분,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
억겁의 시간입니다. 몇 억만 년이 가더라도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회개하고 정리할 수 있는 그 시간이 안 오면, 여러분 자신들이 손해를 입는다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다 청산해 버립니다.
(훈독 계속 ;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보았습니까?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서 어느 한 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문제가 아닙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의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의 수천억과 땅 위에서 축복받은 수억의 사람들이 같이한 운명의 걸음을 가야 할 공동적인 평등시대가 왔습니다.
(훈독 계속 ;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 년간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2천 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예수를 믿은 사람들이 얼마나 계시를 많이 받았고 예언을 많이 했어요? 잘 알지요. 그들이 와서 지금도 땅에 정주하면서 전도하고 있습니다.
볼 줄 모르고 알지 못해서 그렇지, 선한 조상들은 여러분이 망할까 봐 길막이를 하기 위해서 울며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훈독 계속 ;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들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한국 민족 앞에 내가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끝날에 대한 대처와 대비를 할 수 있는 내용을 통보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냥 왔다갈 사람이 아닙니다. 교서 교본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누구든지 그대로 안 하면 처단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훈독 계속 ;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인간이 타락성을 벗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 데 있어서 거쳐야 할 과정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 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10년 전에 그렇게 됐으면 10년의 세월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10년 전에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을 했으면 그때 다 천국에 간 것입니다.
문이 열려서 유엔이 깃발을 들고 나와서 결집하면, 그 날부터 3년 이내에 전부 다 정리합니다. 그래, 3년 미만의 기간에 정리하기 위해서 최후의 고개라고 선포하고 라스베이거스에 갔습니다.
라스베이거스가 어드런 곳인 줄 알아요? 문 총재가 나타났다는 것을 알게 되면 백주에 맞아 죽을 수도 있는 곳입니다. 그렇지만 하늘의 명령이 있고 때가 됐으니 마음대로 못 합니다.
마음대로 못 하기 때문에 당당히 저런 말을 했는데 최후의 유언서입니다. 선생님의 생애와 하늘이 공들였던 그 역사를 대신한 총합적인 유언의 말씀으로 남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만년 후에도 후손들이 저 말을 지키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교본 교재입니다. 교본은 어느 대학이나 만들 수 있지만, 교재의 재료는 영계도 모릅니다.
재료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 재료를 알지 못하고 교본에 대해서 말했댔자 자기가 종이 됐는지, 제자가 돼 있는지, 아들딸이 돼 있는지를 구별하지 못합니다.
아들딸이면 교재까지도 알고, 아버지가 쓸 때 눈물짓던 자기의 역사가 거기에 들어 있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한 사람은 교재를 만드는 데 있어서 상관관계가 틀려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천국문을 바라보고도 못 들어갑니다. 들어갔다가 대번에 나와야 됩니다. 교재의 내용들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이거 이뤄야 할 내용들입니다. (훈독 계속 ;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작년에 출간됐습니다…….)
선생님의 자서전을 출판해서 베스트셀러가 돼 가지고 한국 백성은 너나 할 것 없이 읽으라고 할 수 있게 됐는데, 거기에 재원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비축자금을 요 몇 년 동안에 다 날려버렸습니다. 손 털었어요. 빈손입니다.
아담 가정을 중심 삼고 하나님의 대신자로 상속받아 가지고 세간나게 될 때는 자기의 소유권을 맡겨 가지고 세간을 내보야 되는데 그 자리를 넘어서지 못한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소유권이 불을 붙일 수 있는 쏘시개가 돼 가지고 불이 붙었으면, 여러분의 것들은 다 없어져야 됩니다. 전부 다 도적질한 물건들과 같습니다.
그걸 다시 거둬서 돌려보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1주일이나 3주일 이내에 돌려보내야 합니다. 그 수속을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총생축헌납물! 헌납물을 바쳐서 헌납제물이 됩니다. 제물은 백번 천번 해서 하늘이 받지 않으면 천번 만번이라도 계속해야 되는 겁니다. 왜 안 해요? 4년, 5년이 벌써 지났습니다.
그 저금통장을 가지고 아들딸을 공부시키면, 아들딸이 걸립니다. 일족이 전부 다 걸려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겁니다. 선생님이 대신해서 물어주고 있습니다. 5년, 7년간 자금 없이는 살 수 없는 어려운 기간에 있어서 말이에요. 더 이상 선생님이 대주지를 못합니다.
이제부터 선생님이 대주면 여러분의 조상들까지 전부 다 흘러가 버리고 맙니다. 후손과 조상들이 한꺼번에 흘러가 버려요. (훈독 계속; 천명을 따라 구십 평생을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제라도 교재를 공부해서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의 심정, 하늘의 심정입니다. 그걸 몰라보면, 선생님도 어쩔 수 없습니다. 할 말을 다 했고, 부탁을 다 해놨습니다.
(훈독 계속;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 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얼마나 선생님한테 많이 받았어요? 또 한국 백성이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교서 교본, 수고의 결정으로서 남겨질 수 있는 복의 근원을 나눠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그것도 반대한 사람이 또 반대했다가는 형편이 무인지경이 됩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길 축원합니다. 살려주면서 같이 가겠다는 이야기입니다. 문 총재가 버리고 가겠다는 게 아니에요. 말을 다 했지만, 선포를 했지만 선포한 재판장의 선언은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형법의 기준을 중심삼고 판결하면 그 길을 안 갈 수 없는데, 그보다 더 엄격한 하나님의 공판정에서 판결을 받은 선포문이 이겁니다. 선생님이 유언서와 같이 선포문을 발표했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요.
저나라에 가봐요. 그렇게 적용될 때 ‘아, 선생님이 참 올바로 다 가르쳐준 사실이구만!’ 할 것입니다. 그 때에 가서 반대하겠어요? 그 때는 반대해도 안 됩니다. 반대하면 딴 세계로 옮겨져서 하염없는 눈물과 더불어 회개를 몇 십 배 혹은 몇 백 배를 하지 않고는 다시 돌아올 길이 없는 영원의 이별 길을 가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중에 구름같이 떠돌아다니다가 어떻게 되겠어요? 비가 오는 구름은 얼룩덜룩한데, 높이 뜬 흰 구름은 비 없이 사라집니다. 봄이 된다면 뭉게구름이 떠오를 수 있는데 그 때에 공중의 저 높은 곳에 가 가지고 고기의 비늘과 같이 붙어서 하늘을 덮던 구름들이 다 없어지고, 비도 안 오고, 땅 위에서는 심판의 교수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종교시대는 지나갑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도 말을 안 합니다. 책이 있으니까 책을 가지고 공부하라고요.
선생님의 말소리를 수백 나라에서 녹음하고 있는데, 그렇게 녹음되면 정보처에서는 대번에 어디에 있는지 알아요. 그러나 앞으로 누구든지 선생님의 사정을 모르는 자리에서 살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사정을 알면 알수록 회개하고 통곡합니다. 자기 자신의 자리를 정비하기도 바쁩니다. 선생님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정비할 때에 들어갑니다.
그래, 자기 일족의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합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430권 교재를 가르쳐주라는 것입니다.
그걸 가르쳐주면 지금까지 비웃고 평하던 말씀을 중심 삼고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으로 백 배 혹은 천 배 이상으로 정성을 들이면서 사무치는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다른 별의 세계로 옮겨집니다.
지금까지 반대하던 사람들은 태양같이 빛나는 별세계에 가서 교육해 가지고, 그들이 탕감할 수 있는 분량이 찰 때까지 몇 십 배 혹은 몇 백 배의 고생의 길을 거쳐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없어집니다. 없어져요. 겨울에 구름이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없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니 선생님도 비장합니다.
이런 책자들이 있습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나왔고, 『세계경전』은 1권 2권이 나왔고 3권은 다 돼 있어서 출판만 하면 나옵니다. 『세계경전』가운데서 첫 번의 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15퍼센트도 못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49퍼센트, 마지막의 것은 74퍼센트 이상까지 통일교회 경서의 내용이 추가됩니다. 그걸 다 공부해야 되고 그 내용대로 지켜야 됩니다.
『천성경』은 16개 항목들을 중심 삼고 열여섯 살 때부터 선생님이 도를 닦던 비밀을 가르쳐주는 문서입니다. 여기에 보게 되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에 대해서 다 나옵니다.
한 번이라도 못 읽어본 사람은 원통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천성경』을 열아홉 번까지 읽었다는데, 한 번도 못 읽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게 학생이에요, 뭐예요? 월사금도 안 내고 공짜로 다 받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문 총재를 자랑했지만, 그거 거짓된 자랑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것입니다. 자기와 관계를 맺은 내용이 안 됩니다. 이걸 알게 되면, 통일교회의 교인이 뭘 할 것이지를 다 알아요. 이 말씀은 어디에 가든지 스승이 됩니다.
선생님이 『명심보감』 같은 것들을 옛날에 열 몇 살 때까지 다 따루었던(외웠던) 것인데 잊어버리기 위해서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모릅니다. 『천자문』도 다섯 장만 알게 되면 천하의 도를 다 풀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 종조부가 잘했습니다. 우리 종조부가 목사인 동시에 유교의 선생들 중의 선생이었습니다. 예언서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서른여덟 살에 신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마흔한 살에 유명한 목사가 된 것입니다.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을 중심 삼고 연결된 5개의 권역에서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유명한 목사였습니다.
누구든지 과거시험에 패스하려면 그 할아버지한테 글씨를 쓰는 것하고 예언서에 대한 것을 배워가야 했습니다. 그 가르침을 받던 곳이 내가 다니던 서당이었습니다.
그 훈련소에서 수십 명이 일 년 열두 달 공부를 했는데 우리 집에 초청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와 작은할아버지들이 3형제로 같이 살았으니 생일이 되고 기억할 수 있는 날이 되거들랑 데리고 와서 할아버지들이 나를 소개하고 자랑했습니다.
그래서 천재적이고 하늘의 복을 갖고 온 복둥이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내가 사서삼경에 대한 것도 다 알았던 사람인데, 그런 말은 원리말씀에 될 수 있는 대로 안 썼습니다. 예수의 말 외에는 안 썼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평화의 왕, 밤낮을 지배하던 하나님이 한국 백성을 길러 왔습니다. 심판의 무대에 나선 하나님이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나에게 가르쳐줬습니다. 그전에 계시던 밤의 하나님이 나를 가르쳐줬다는 겁니다. 그러니 세 살 때부터 예언을 했습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칠십이 다 넘었겠구만! 옛날의 소녀들이 저렇게 나이가 많아졌으니 어때요? 나는 늙은 할아버지로 살아서 아직까지 잔소리를 하니까 듣기 싫지요? 듣기 싫지만, 앞으로 여러분도 선생님이 남긴 고빗길을 넘어야 참대처럼 됩니다.
참대가 자라는 데는 마디가 있습니다. 그 마디의 어느 곳을 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끝까지 죽순을 3년 혹은 7년 이상 길러놓고 가야 돼요. 그래야 7년 이후에 인간에게 필요한 참대밭이 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도 그렇게 결실될 수 있는 길을 잃지 말고 따라와 주기를 바랍니다.
강원도의 먼데 사람들이 왔는데, 강원도의 산을 넘고 강을 건너려면 힘들 텐데 사고 없이 잘 돌아가라고요. 평안이 돌아가시고, 아내들을 만나서 자식들을 잘 키우기를 부탁합니다. 선생님의 나머지 부탁은 아들딸을 잘 기르라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대해서 지금까지 정성을 다한 몇 십 배의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강원도가 사람들의 향기가 풍길 수 있는 열매의 꽃동산이 될 수 있게끔 정성을 들여야 그 산천이 한국을 기르고 지켜 온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후대의 사람들이 주인들이 될 수 있게끔 잘 교육해 주기를 바랍니다.
(석준호, ‘아벨유엔 정착, 대관식 금혼식 및 승화축제 미국대회’에 대한 보고 시작; ……이렇게 16일 만에 승리하시고 다시 한국을 찾아와 주신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와 환영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박수한다고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게 아닙니다. 박수할 수 있는 자격이 문제입니다. 하늘이 인정하는 기준이 문제예요.
학교면 학교, 유치원이면 유치원에서 규정한 법을 다 지켜야 1년이면 1년 가운데서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든 과목에 대해서 다 완성했다는 승인을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 선생의 의견과 ⎯ 선생이라고 하면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유치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들을 선생들이 지도하는데, 그 지도자들의 의견과 ⎯ 그 다음에는 학생들의 공동적인 의견이 합해 가지고 우리 유치원을 졸업했다는 졸업증서를 줘야 됩니다. 그래야 유치원 졸업이 되는 겁니다.
국가라든가 사회단체 혹은 나라의 애국적인 단체들이 한다면, 그 이름을 중심 삼은 졸업증이 있어야 다음 단계의 학교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에서 6년과 중고등학교 6년, 12년간 모든 규정에 의한 안팎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의 선생들이 얼마나 많아요?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의 선생들도 얼마나 많아요? 초등학교 6년과 중고등학교 6년을 합해서 12년이고, 그 다음에는 대학교를 중심 삼고 4년입니다. 그러니까 16년이 되는데, 그 후 3년이나 4년 이내에 박사코스까지 거쳐야 됩니다.
가정적인 환경이 이뤄지는 24세부터 6년을 보태면 30세이고, 8년을 보태면 32세인데 그때까지 취직해서 회사를 다니면서도 공부해 가지고 대학원을 졸업해야 돼요.
그렇게 대학원을 졸업해야 그 나라의 동량지재(棟梁之材)가 될 수 있습니다. 나라의 충효지도를 받들 수 있는 애국지사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박사라고 하게 되면 그 나라의 꼭대기에서 지도할 수 있는데, 그런 공식적인 과정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계열이 왕이라든가 주권자로부터 국회가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그 모든 조직적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어때요? 인간시조가 타락하기 이전에 완성된 부모라는 그 분의 앞에 있어서 초등학교 졸업장이니 유치원 졸업장이 필요 없습니다.
초등학교 졸업장이 필요 없고, 중고등학교 졸업장이 필요 없고, 대학원의 졸업장이 필요 없어요. 아담이 커 나가면서 유치원으로부터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의 과정을 거치는 과정이 공식적이지만 하늘의 프로그램대로 설정된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가야 할 과정이나 여러분이 복귀되어 가는 탕감복귀의 과정은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참부모의 완성기준에 공인된 천주의 공증을 받아야 됩니다. 거기에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대관식이라든가 금혼식, 그 다음에 뭐라고요?「승화축제입니다.」자서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나라의 동양지재가 될 때까지 기록할 수 있는 각자의 자서전이 있습니다.
공산당은 아무것도 없어 가지고 주먹을 휘두르든가 배짱을 가지고 사기를 쳐 먹는데,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천지조화의 기틀이 될 수 있는 전통적인 법이 있어야 됩니다. 자연세계면 자연세계의 법이 있습니다. 사회면 사회 환경의 법이 있는 것이고, 국가라면 국가의 법이 있는 것이고, 천주에는 천주의 법이 있습니다. 거기에 아무나 들어가게 돼 있지를 않습니다.
공식적인 면에서 말하면, 내가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유치원을 만들었고, 중고등학교를 만들었고, 대학교와 대학원을 만든 것입니다. 내가 명예박사학위를 170여 명에게 줬습니다. 문교부에서 대학 전체를 관리해서 한 학교에서 1년에 두 사람 이상 명예박사학위를 줄 수 없는데, 나는 1년 여 동안에 다 해버렸습니다.
내가 문교부 법의 치리를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들이 거칠 수 있는 역사시대의 모든 과정을 거치고, 그 상대적인 관계의 기준에서 자기들이 알지 못하는 과정도 거친 것입니다. 문교부가 통일교회를 부정만 해보라는 거예요. 들이 밀어젖혀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지만, 선생님이 넘어온 것이 그렇습니다. 가정맹세가 있는데, 가정맹세를 다 이뤘어요? 가정맹세가 필요해요?
가정이 필요해요, 나라가 필요해요, 개인이 필요해요? 무엇이 필요해요? 가정맹세를 거치고 나서 국가라는 기준에 있어서 국가가 공인한 유치원이라든가 초등학교 혹은 중고등학교의 제도가 돼 있습니다.
그러한 대한민국의 학제를 중심 삼고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이 있는데 그 제도를 거쳐서 사회에 얼마만큼 공을 세우면 국가 전체가 그와 같은 지도자의 본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기준을 중심 삼아 가지고 명예박사니 국가가 세운 박사, 그 다음에는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이 있는 것입니다.
가정맹세가 여덟 항목으로 돼 있는데, 왜 여덟이에요? 모르잖아요. 그것도 모르는 사람이 가정맹세를 실천한 기준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이 세운 가정맹세의 기준이 뭐예요? 왜 8단계로 돼 있는지 말해 보라고요. 왜 8단계예요? 「아버님이 정해주셨으니까 그렇습니다.」
왜 아버님이 정했느냐 말이에요. 정했으면 가르쳐줬을 텐데, 몇 백 번 가르쳐줘도 잊어버리고 ‘나 가정맹세 필요 없어!’ 합니다.
한 번을 말함으로 말미암아 실천해야 되는데 몇 백 번을 말해도 어때요? 가정맹세를 몇 천 번이나 외웠어요? 그 내용을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손을 들어봐요.
내가 세계의 각 나라들에서 대통령이 된 사람들이 나를 만나기 위해서 18년 동안 기다려도 안 만나준 것입니다.
매일같이 와서 문전에서 기다려도 그랬어요. 역사적으로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줄줄이 달려 있는데, 장관 짜박지니 국회의원 짜박지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국회의원들이 오게 되면 “문 총재를 내가 독대할 수 있는데, 왜 만나주지 않느냐?” 합니다. 10년이 가도 개인을 불러 가지고 만나는 것을 못 봤거든요. 만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여러분은 무슨 자격이 있어요?
통일교인이 되어서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넘어설 수 있어요? 수작 그만두라고요. 내가 축복을 해주는 것은 선생님이 한 모든 것을 그냥 대신할 수 있다는 약속의 계약입니다. 그런데 뭘 했어요?
선생님은 지난날의 모든 것을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의 탕감복귀니 구약⋅신약⋅성약이니 뭣이니 하는 것까지 말이에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에 탕감복귀가 돼야 완성한다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온 다음에 어머니의 젖을 먹고, 크게 되면 엄마 아빠가 말하는 것을 중심 삼고 말하면서 밥을 같이 먹고, 그 다음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의 과정을 다 가정에서 지낼 수 있는데 그런 제도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유치원을 나왔어요? 초등학교도 안 나오고, 중고등학교도 안 나오고, 대학교도 안 나왔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와서 “문 총재, 만나주소! 당신하고 나는 같은 자격이 있는데, 뭐 별다른 것이 있소?” 합니다. 얼굴을 보면, 눈 코 입과 이것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같다고 해서 같은 거예요?
그 층계가 몇 층계나 되는지 알아요? 이 지상에서부터 하늘의 무한한 세계까지 몇 단계의 차원으로 돼 있는지 아느냐 말입니다. 하나도 모르잖아요. 눈알을 굴리면서 어깨에 힘주고, 궁둥이에 힘주고 내 말을 들으라고 하면서 문 총재를 잡아다가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내가 유치원 학생으로부터 초등학교 학생, 중고등학교 학생, 대학교 학생이 된다면 그들은 졸업해서 사회에 있다고 하지만 나하고 비교도 안 되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왔다는 사람이 문 총재를 조사할 때 글도 잘 못 썼어요. 가르쳐주면, 맨 처음에는 큰 소리를 했지요. “야, 네가 말 하는 것은 다 틀렸다. 그런 말은 다 틀렸다.” 할 때 한 가지나 두 가지를 가르쳐주니까 “당신이 무엇이기에 이러느냐? 형무소에 와 가지고 형무소의 명령에 절대로 복종해야 됩니다. 그런 법 아래에서 조서를 꾸미는데, 항거할 무엇이 있어요?” 한 겁니다. “죄가 없어요?” 할 때 “나 죄 없다.” 했습니다. 내 죄가 무엇이었어요?
일대에 수천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벌어서 한 푼도 갖지를 않습니다. 주인이 없어요. 이거 여러분이 지었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하늘나라의 유치원이 없고,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가 없습니다. 대통령도 없고, 국회의원도 없고 다 없어요. 상원의원이 하늘나라에 있어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나도 안 만들었습니다. 안 만들었으니 내가 그 법의 치리를 안 받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여러분들 때문에 끌려 다닌 것입니다.
문 총재의 털이 있으면 털을 뜯어먹고, 가죽을 벗겨먹고, 살을 벗겨먹고, 뼈가 있으면 뼈와 골수까지 팔아 가지고 자기의 잇속을 바라보고 다니는 사람들은 사기꾼들입니다. 선생님을 이용해 먹자는 겁니다. 그게 사람이에요? 하늘나라의 사람들 가운데는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하늘나라의 백성이 없습니다.
그러니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이 지옥문을 열어젖히고 천국문을 열어젖혀서 같이 나옵니다. 내가 불러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서 내 말대로, 내가 하는 대로 백 퍼센트 믿겠다는 조건만 세우게 해 가지고 4년 3개월이 지나면 졸업장을 주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12년 이상을 지내야 대학까지 졸업했다는 증서를 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때요? 내가 만왕의 왕이에요? 난 만왕의 왕을 몰랐습니다. 부모 중에 참부모예요? 만왕의 왕과 참부모가 하나돼야 합니다. 그거 어떻게 하나가 돼요? 하나가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렇게 되기 위한다는 패들이 됐어요? 머리를 휘젓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가만히 안 둘 때가 왔습니다. 너와 나와 비교해 보자 이겁니다. 내가 세계를 순회해서 수백 나라들 가운데 안 거친 데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내 대신 가 가지고 피를 흘리고, 매를 맞고, 감옥생활을 합니다. 여러분이 그들의 형제가 되거나 동지 혹은 친구가 된 적이 있어요? 밥을 먹지 않고 사식(私食)을 한 번이라도 들여보내 봤어요? 말해 보자고요.
여기에 와 가지고도 평을 얼마나 했어요? 라스베이거스에 뭘 하러 다니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1년 동안에 스물일곱 번까지 갔다 왔습니다. 뭘 하러 그랬어요? 투전하러, 도박하러 간 거예요? 나 많은 돈을 가지고 가서 뿌렸습니다. 거기에서 새로운 법과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내 힘과 네 힘을 비교해 보자 이겁니다.
세계은행이 나를 믿어 가지고 돈만 대게 되면, 그거 일주일 이내에 찾아옵니다. 누가 이기는지 내 재간과 네 재간을 비교해 보자는 것입니다. 팔씨름이고 씨름이고 유도고 권투를 해봐야 문 선생을 못 이깁니다. 자기들이 손대 가지고 일하다 보니 최후에는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이 나온다고요.
문 총재가 1984년에 처음으로 재두루미가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다고 말했기 때문에 영국의 백과사전에도 올라가 있는데, 그거 문 총재가 몰라 가지고 넘는다고 했겠어요? 내가 백과사전의 원본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도 만들었습니다.
이게 하늘나라의 하나님도 참고해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책인 줄 알아요? 이『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라는 자서전을 봤어요? 영계에 자서전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하늘나라에 자서전이 있었느냐, 없었느냐?『천성경』이 있었느냐, 없었느냐?『평화신경』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대답해 보라고요.「없었습니다.」없었는데, 이게 웬 말이에요? 누가 조작한 거예요?
나 한마디도 조작을 안 했습니다. 말도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어디든지 나서면, 입이 나발을 불어요. 그 말을 듣고, 내가 아는 것입니다. 때에 대한 것도 그래요. 어떻게 레버런 문이 비상하게 때를 맞춰 가지고 지금까지 고개를 넘어왔느냐? 그 때가 되면, 내 입이 말을 합니다. “누군지 모르지만 저 산을 넘어야 할 텐데, 새가 하든지 짐승이 하든지 바다에 용이 있어서 용이 넘든가 넘어야 할 텐데….”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 옛이름은 문용명이었습니다. 용명(龍明)이었으니까 용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해와 달과 같이 말이에요. 그거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에 대해서 여러분이 알아요? 눈도 가인 아벨을 닮았고, 코와 입도 가인 아벨을 닮았는데 그것들이 하나됐어요? 눈 둘의 시력이 1.2와 1.2로 같아요? 코도 콧병이 안 나고, 입도 병이 안 나고, 귀도 병이 안 났어요? 병쟁이들 아니에요?
무엇이든지 상대적인 관계의 평화기준 앞에서 센터를 중심삼고 화합통일이 되게 되는데, 센터도 없이 어떻게 통일이 돼요? 화합이 먼저예요, 통일이 먼저예요?「화합이 먼저입니다.」화합이 뭐예요? 평화입니다. 화합이 돼 가지고 평(平)이 되는 겁니다. 평화 위에 통일이어야지, 통일 위에 화합의 수평이 나와요?
근본이 다 틀어진 것을 모르고 살면서 자기가 잘났다고 머리를 젖고 다니는 사람들을 내가 세상에서 많이 구경했습니다. 내가 왜정 때 기생들이 인력거를 타고 다니던 것을 봤는데, 그 기생들이 꽃 모자를 쓰고 꽃 치마저고리를 입었더라고요. 길거리에 인력거가 있으면 그걸 타고 쌍놈인지 도적인지도 알지 못하고 좋은 것만 찾아가더라는 것입니다.
누더기보따리를 입고 있지만 제일 양심적인 인력거꾼인데도 불구하고 사기를 쳐 가지고 돈이 많아서 꽃놀이를 하는 곳에 찾아가서 어떻게 했겠어요? 거기에서 자기가 여왕과 같이 살겠다는 간나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간나는 시집갔나, 남편을 버리고 도망갔느냐는 말입니다. 강을 건너갔나, 뜰을 넘어갔나, 산을 넘어갔나? ‘간나’ 아니에요?
쌍놈, 도적놈! 평안도의 말 가운데 ‘쌍놈의 백정 간나 자식들, 내 손으로 죽여 버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욕이 그래요. 이야, 그런 무서운 평안도 말이 있습니다. 욕하는 말도 지역에 따라서 다릅니다. 전라도 말과 경상도 말도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8도에 대한 배경을 말할 때 평안도는 맹호출림(猛虎出林)이고, 함경도는 뭐예요?
팔도강산의 특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좋을 수 있는 것을 갖다 놨다고요. 평안도 사람이 맹호출림이에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이 맹호출림입니다. 맹호가 백사장에서 나타나지 않고, 공중에서 나타나지 않고 왜 출림이에요? 숨어서 잡아먹겠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말해도 그런 전통이 있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덮어놓고 좋다고 다 갖다 붙이고, 그 이름을 타고 다니면서 자기가 어디의 사람이라고 해요? 전라도 사람은 뭐라고 그래요? 나 열세 살부터 열다섯 살까지 팔도강산의 양반집들을 찾아다니면서 거지의 노릇도 해보고, 밥도 얻어먹고 그랬습니다. 다시 올 때는 내가 누군지를 모를 것이다 이거였습니다. 이런 말을 때가 됐으니까 처음으로 합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간판을 걸고 왔다 갔다 했는데, 이 문을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의 법을 알아요? 법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지상의 법과 천상의 법이 있습니다. 그걸 통일시켜 가지고 화합통일이 된 기반 위에 있는 문 총재인데, 아무것도 안 하고 살던 사람들이 와서 뭐예요? 기생집에 가서 술 먹고 바람피우고 와서 “문 총재, 만납시다.” 합니다.
내가 우리 삼촌이라든가 사돈의 팔촌이라도 안 만나는 사람입니다. 나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내 눈앞에서 틀린 것을 보고는 내가 눈 감고 잠을 못 자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버스를 열두 대 산다는데, 제주도의 것까지 포함해서 열세 대를 사야 되는데 제주도의 것은 왜 뺐느냐 이겁니다. 제주도는 제사를 드리는 곳입니다. 제사하기 위해서 건너가야 되는데, 백 번 이상 정성을 들여야 제주도에 배 타고 갈 수 있습니다.
나라에서 정배(定配)를 보내더라도 제주도에 배 타고 가는 것은 다 싫어했지만 거기에 가서 도 닦은 사람도 있고, 유명해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주도의 끝에 있는 지귀도라는 땅에 가보라고요. 내가 거기에 세계적인 호텔까지 만들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됐어요? 거기에서 제주도의 한라산을 보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한 줄 알아요? 거기서 한라산을 보면, 약혼했던 여자가 시집가 가지고 신랑을 맞이하는 첫날밤에 신랑을 맞지 못하고 죽어서 누워 있는데 흰 보자기를 씌운 것과 같습니다. 딱, 그렇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그렇게 죽어서 만든 무덤도 내가 잘 알았던 사람입니다. 얘기를 하지 않아서 그렇지, 나도 알고 보면 귀가(貴家)에서 태어난 아들입니다. 여자들은 언제든지 ‘아이고, 선생님이 내 신랑이 됐으면 좋겠다.’ 합니다. 영계에서 별의별 것들을 다 가르쳐주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열두 지파를 만들려면 어떻겠어요? 여자들을 죽으라면 죽을 자리에 나설 수 있는 사람들로 만들지 못하면 안됩니다. 그렇게 하지 못했으면, 야곱이 하란에 가서 사탄 세계의 복을 빼앗아 올 수 없었습니다. 열두 지파의 역사적인 근원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뭣도 몰라 가지고 여러분을 좋아하는 줄 알아요? 여러분을 이용해 먹고 차버릴 사람이 아닙니다. 귀부인들, 하늘나라의 공주가 될 수 있는 네임밸류를 다 달아줬습니다.
내가 여기까지 나오는 데 있어서 내 힘으로 나온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남미에 가서 판타날에 있을 때 만 5년, 햇수로는 7년 동안 싸웠습니다. 누구도 가지 못한 데, 어느 누가 가다가 도망을 왔다는 곳에 벼락이 치던 날에 갔습니다. 수쿠리(Sukuri; 브라질 구렁이) 뱀이 구름을 타고 올라가다가 벼락을 맞아서 떨어져 죽었습니다. 강 위에 떠내려가던 것을 보고, 그것이 용처럼 보였으니 ‘그런 용이 있나?’ 하고 내가 탐색하며 돌아다녔습니다. 꿈같은 얘기입니다.
우리 집이 어떻게 망할 것인지를 내가 다 봤습니다. 하늘로부터 ‘네 집이 이렇게 된다. 형님 누나까지 미쳐 가지고 너의 길을 망칠 수 있는 때가 온다.’ 하던 말을 들었습니다. 10대 전에 그런 말을 들었는데, 15세를 넘어갈 때 그 일이 닥친 겁니다. ‘네 동네의 이러이러한 곳에 호랑이 굴이 있다. 네가 30세 될 때까지 내가 그 고개에서 지켜보며 네가 어떻게 사는가를 감독할 것인데, 네가 제대로 못 살면 잡아먹겠다.” 한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를 다 들었는데, 그런 고개가 있었으니 내가 오던 길에 얼마나 원수들이 많았는지 모릅니다. 동네마다 원수들이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누구도 모릅니다. 꿈같은 얘기, 혼자 지껄이는 얘기를 누가 믿어요? 생존할 수 있는 실체를 가진 사람이 와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인도 생존체입니다. 누가 날 가르쳐줬는지 모르지만, 아무나 와서 날 가르쳐주지 못합니다.
성인현철이니 4대 성인들이 오게 되면, 내가 아기 때도 “너는 누구냐?” 했습니다. 그러면 “예, 나는 어거스틴이라는 사람입니다.” “어거스틴이라는 사람을 나 모르는데, 어떻게 어거스틴이 여기에 왔어?” “나는 당신을 알기 때문에 왔습니다.” “나는 모르는데 언제 나를 알았어?” “모르지만 알게 됩니다. 나만큼 나이가 많아지면 나보다 더 훌륭해집니다. 내가 성인의 반열권 내에 들어가고부터는 문 총재의 사진을 보고 섬겨 왔습니다.” 한 것입니다.
영계에 내 사진이 어떻게 있어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있던 것을 볼 줄 아는 사람들은 봤다는 겁니다. 내가 다섯인가 여섯 살이 됐는데, 칠십 난 노인이 와서 나를 보고 인사를 했습니다. “왜 우리 할아버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나한테 와서 인사합니까?” 할 때 “나는 아기 소년 같은 당신의 얼굴을 봤지만, 그 얼굴이 커서 이렇게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아기의 사진과 같은 당신을 모시러 왔습니다.” 하면서 지나가려고 해도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인사해야 떨어지니 말없이, 누구에게도 말 못 하고 삽니다.” 하더라고요.
내가 살던 동네에 호랑이가 드나들며 지킨다고 했습니다. “당신은 꼬마로 왔다 갔다 하면서도 모르지만, 호랑이가 항시 대비해 가지고 지키고 있습니다.” 한 거예요. 순전히 내가 모르는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무기가 용이 되어 올라가기 위해서는 여의주를 물어야 된다고 하는데, 그 여의주가 뭐예요? 그런 말을 우리 종조부한테 들었습니다. 여의주를 입에 물어야 용이 올라간다고 했는데, 구름 세계에 친 그물을 뚫고 올라가려면 여의주를 물어야 된다고 했는데 그 여의주가 무엇이냐는 겁니다. 여의주는 여의주지요.
나는 알았습니다. 여의주는 여자의 중심적인 비밀보자기로구나! 그게 뭐예요? 여자의 음부입니다. 여자의 의로운 주인 자리가 그거 아니에요? 여의주! 아담 해와에게 하나님이 왜 여의주에 대해서 설명을 못 했어요? 왜 못 했느냐는 것입니다. 나한테 가르쳐준 주인은 밤의 하나님이었습니다. 창조 이후에 타락을 간섭 못 한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나는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없어지면, 나는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나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다시 만들어 보자 이겁니다. 그러지 않게 되면 나도 없어지고, 하나님도 없어진다는 논리입니다. 하나님도 홀수로 상대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절대의 하나님이 어떻게 심판도 하고, 사랑도 하고, 생명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그런다고 하는 것은 미친 사람입니다.
절대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데, 꼭대기를 말하는데, 거기에 상대가 없는데 심판을 어떻게 해요? 뭐 심판장이 되어서 선한 사람은 천국에 보내고, 악한 사람은 지옥에 보내요? 선악을 밟고 올라선 건데, 상대가 없는 세계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노릇을 하느냐는 거예요. 절대의 하나님이 하나님의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유일⋅불변⋅영원의 그림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 절대 가운데는 유일⋅불변⋅영원이 따라가야 됩니다. 절대는 홀수니까 상대가 없습니다. 절대 앞에 유일⋅불변⋅영원의 상대가 있어야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 원본의 제목을 보게 되면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인데, 이게 무슨 말이에요?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고 했는데, 왜 한국이 그렇게 되느냐? 아벨유엔을 정착시키는 것,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 사람이 시작했으니 한국에서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이 제목에서 다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라는 것은 자기의 상대세계를 만든 것입니다. 짝수가 되는 상대를 만든 것은 하나님이 주고받을 수 있는 존재의 기대를 형성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혼자서 뭘 해요? 없어집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사람 때문에 안 없어지는 것입니다. 상대를 지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구형이라는 것은 종만을 가지고도 안 되고, 횡만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횡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예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이렇게 맞춘 것은 바른손이 위에 가야 됩니다. 바른손을 중심삼고 이렇게 가야 되고, 이렇게 돌아야 되고, 왼손은 이렇게 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큰 기어가 한 바퀴를 돌아갈 때 이건 두 바퀴를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주체 앞에 봉사해야 됩니다. 또 주체는 봉사할 수 있는 것을 대해서 두 배로 사랑해야 됩니다. 그것을 보호하고 육성하고 키워줘야 되는 겁니다. 먹여주고 길러주고 보호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남자를 위해서 살라는 법이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다 엇바꿔야 됩니다.
자, 나는 떠납니다. 다음에 무슨 말을 할 때 또 되풀이한다고 하지 말라고요. 몇 백 번을 되풀이해도 불평하지 않기로 약속하지요?「예.」유치원생도 못 되니까 무슨 푸대접을 받는다고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번 얘기할 것을 열 번이나 백 번도 되풀이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으면 박수를 하라고요. (박수)
교재 교본을 남기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거 30년이나 걸려서 남겼으니 3시간에 전수를 못 해주니까 그 역사를 실천할 것을 기다리고 바라고 언제든지 그 시간을 놓치지 말고 빠지지 않고 열성으로 모임의 자리에 참석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나는 여수⋅순천으로 갑니다. 거기에 가서 할 일들이 많습니다.
여기의『명심보감』이니『천자문』이니 ‘무제시’를 내가 다 따루었는데(외웠는데) 다 잊어버렸습니다. 에덴동산에는 이게 다 없었습니다. 그래, 나는 자유분방할 수 있어서 하나님의 명령만 있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것을 알고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지 말고, 여러분은 그 자리에 못 갔으니까 남은 교재를 중심삼고 완성해야 됩니다.
요전에 읽었던 부분의 다음을 읽어요. 이거 1권에서부터 20권까지는 기성교인들을 구해주기 위한 말씀들입니다.
성경 신구약의 역사, 하나님의 섭리사와 인류역사의 관계 그리고 예수가 책임을 못 했던 그 사명이 역사과정에 어떻게 실증적으로 열매로 맺혔고 결과가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총체적인 비판 위에서 결론지어 가지고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때의 섭리관에 대한 중요한 골자를 전부 다 얘기해 놓은 것입니다.
그때 예언한 것들이 지금 이뤄집니다. 그때 말씀한 것들이 선생님이 이때에 와서 결실할 것들로서 다 가인 아벨과 같은 관계로 돼 있습니다. 그게 무섭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저 말씀을 들으면, 내가 한 말이지만 어떻겠어요? 내가 핍박받고 외로울 때 전 세계가 반대하던 가운데서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얘기했기 때문에 예언의 말씀입니다.
이때에 그냥 그대로 되는 겁니다. 날짜와 말씀의 내용이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으로 일치되는데 섭리관에 통일된 그 내용에 내 자신이 갈 것을 밝혔습니다. 그때에 한 말이 수확될 수 있는 때를 맞이했습니다.
그런 것을 볼 때 놀라운 것입니다. 내 자신이 그때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홀로 도망을 다니고, 홀로 누구든지 만나기를 꺼려하면서 내가 가야 할 미래의 사실을 얘기했는데 지금에 와서 거둬지는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내 자신이 두렵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참, 말씀이란 것이 무섭다.’ 이겁니다.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은 사실이 남아져 있기 때문에 눈이 있으니 바라보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보고, 귀로 듣고 손발을 움직여야 됩니다.
이해를 못 해줬지만, 그때에 반대한 무리들이 밝히 알아 가지고 자연굴복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내용을 중심 삼고 하늘 앞에 선포한 얘기입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7권 ‘인생길을 가는 우리’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 ……사탄의 근원부터 모든 것을 해명하여 ‘이러이러한 죄상이 있으니 천상의 처벌이 있기를 바라오’ 하면, ‘오냐’ 하고 대하시는 예수와 거기에 판단을 내리시는 아버지를 모실 수 있다면 무서울 것이 무엇이겠어요?)
여기의 사람들 중에서 진짜의 사람은 몇 명이에요? 문 총재가 저런 세계에서 헤엄을 쳤는데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공중에 떠도는 구름더미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바람이 어디로 불 것인지 알고 ‘내가 갈 수 있는 데로 바람아, 불어다오. 이렇게 해다오!’ 해야 됩니다. 그런 말들이 다 계시적인 것들입니다.
그런 해석도 선생님이 하니까 ‘선생님은 어떻게 그런 말을 생각하노?’ 할 거예요. 뒷면과 앞면으로 얼룩덜룩한 것을 가려 가지고 이것이 내가 필요하고, 얼룩덜룩한 것은 그만두고 하얀 것만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얼룩덜룩한 것들은 다 집어치우고, 내 마음은 하야니 하얀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하얀 눈을 다 좋아하고, 하얀 옷을 다 좋아하고, 하얀 마음을 다 좋아하지요?
사탄의 핏줄을 받아서 하나님 원수의 깃발을 꽂고 외치고 있는 그늘 아래 사는 내 자신을 망각하게 되면, 영원한 사망의 나라가 지배해 버리고 맙니다. 살 수 있는 가망도 없고, 흔적도 없어진다 그겁니다.
엄청난 말들을 다 가려가면서 얘기하는 것을 볼 때 ‘이야, 저렇게 하다가 어느 코에 걸려 가지고 말 못하는 문 총재가 되나 보자!’ 하고 들어 보니까 똑똑히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다가 나중에 높은 산정에 홀로 설 수 있는 그 자리를 점령하고 ‘나만 남았나이다, 나는 독생자다.’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필요한 말입니다. 암만 기도하고, 암만 들어도 그 자리에 가보기 전에는 상관을 맺을 수 없습니다.
구름을 타려면 구름세계의 위에 가야지 아래에서 천만년 기다려야 타볼 수 있는 구름은 영원히 없는데, 일생에 한 점도 없는 것을 잊어버리고 기뻐할 수 있는 생활을 계속하는 사람은 멸망의 도가니에서 지글지글 끓다가 불덩이가 되어서 죽습니다.
누가 저런 말을 했느냐? 50년 전에 핍박받고 도망을 다니던 레버런 문이 저런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을 붙들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내 자신이 나를 붙들기에 바빴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내 자신이 갈 수 있는 고개를 지켜줄 수 있는 주인이 없으면 고개를 못 넘습니다. 나 혼자 못 넘어갑니다.
거기에서 내 활동이 빛나게 되면, 반드시 빛을 중심 삼고 반사시키는 거울이 있어 가지고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은혜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 주인의 빛이 어디로 비치느냐 해서 방향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가리키는 방향이 하루에 열 번을 변하더라도 그 방향에 일치돼야 하는데, 그 근원을 놓쳐버린 사람은 진리의 본향 땅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그러니 얼마나 심각한 말이에요?
여러분이 편안히 앉아 가지고 ‘좋은 말도 했구만! 저 사람이 누구야?’ 할 수 있어요? 내가 내가 이렇게 보고 ‘저 사람이 누구냐?’ 해서 알아보니 문선명이다 이겁니다.
문선명이라는 사람은 90세의 생애를 지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 악당의 세계를 주머니에 집어넣고 춤추면서 환희의 마음으로 자연히 녹여버리고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본질적인 내용을 중심 삼고 들어와서 지배할 수 있는 대신자를 찾지 못하면, 승리의 패권은 불가능하다, 지옥의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아주 망해라 그겁니다.
침을 뱉어버리는 것입니다. 놀음놀이가 심상치 않습니다. 저런 것을 알아서 뭘 할래요? 선생님이 알았으니까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91세의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여수⋅순천에 와서 ‘이 사람들아, 깨라!’ 하는 겁니다.
나케무아! 통일교회에서는 나무아미타불이라고 하지 않고 나케무아라는 좋은 말을 씁니다. 나를 캐서 무아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나만이 남습니다.
그다음에는 답할 것이 없습니다. 나케무아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아무케나입니다.」 왜 아무케나예요? ‘나라 국(國)’ 자의 여기는 ‘혹 혹(或)’ 자를 썼습니다. 무슨 나라가 그래요?
아무케나! 약자로 쓰면 ‘임금 왕(王)’ 자를 쓰는 사람도 있고, ‘구슬 옥(玉)’ 자를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케나! 나를 캐서 무아의 경지에 가면, 대한민국이 나라의 전통을 캐서 잊어버릴 수 있는 나라를 찾겠다면 거기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나무아미타불이라고 할 거예요, 나케무아라고 할 거예요?
나케무아는 나를 캐서 나중에 두고 보자는 말도 됩니다. 그 해설을 동서남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가서 쇠고랑을 차게 될 때 나케무아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두고 보자, 내가 나갈 때는 너희 나라와 세계에 벼락이 떨어질 것이다 이거였습니다.
선생님은 곡절의 사연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여기를 보게 되면, 핏줄이 안 보입니다. 병원에 가게 되면, 제일 싫은 것이 혈액검사를 하는 겁니다.
나는 혈액검사를 하기가 힘듭니다. 보라구요. 핏줄이 안 보입니다. 그런 사람이 양반입니다. 여자가 보들보들한데, 왕은 여자보다도 더 보들보들합니다. 선생님의 손을 보면 예쁩니다. 이렇게 되면 흉하지만, 이렇게 하면 예쁘다는 것입니다.
이거 무슨 시계인데 납작해요? 불란서에서 내가 만든 공장에서 만든 것인데, 거기에서 7백 가지 이상의 특허를 갖고 있는 사나이가 나입니다.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강연문 일부분을 훈독하심 ;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들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있습니다. 그 안팎의 주인을 모릅니다. 나는 안팎의 주인을 분별하기 때문에 밤과 낮의 창조주라고 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밤의 창조주를 몰라요. 하나님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영계에 가도 하나님을 못 보는 것입니다.
원리말씀에 영계에 가도 하나님을 못 본다고 했지요? 「예.」 그걸 밝힌 것입니다. (훈독 계속; 만인의 조상, 그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한 분의 하나님을 알았고, 한 분의 몸뚱이가 되는 실체를 창조한 하나님도 한 분의 주인 가운데 포괄해서 모신 것입니다. 거기에 정성을 들인 민족은 효자 충신 열녀들의 민족이 됩니다.
입산수도해 가지고 40일 금식이나 120일 금식을 하면서 밤을 낮 삼아 가지고 도를 깨친 사람 아니면 하나님을 모릅니다.
(훈독 계속 ;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들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하나님을 모신 것뿐만 아니라 심부름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노릇도 하고, 어머니의 노릇도 하고, 아들딸의 노릇도 했습니다. 4대의 사명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밤과 낮의 창조주, 밤의 주인과 낮의 주인이신 창조주가 다르다 이겁니다. 이걸 누가 해석할 거예요? 65억 인류가 해설할 수 없습니다. 그건 문 총재가 가르쳐줘야 됩니다. 제멋대로 놀지 말라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절대자 하나만 있으면 어떻게 돼요? 절대자는 맨 꼭대기에 하나밖에 없는 것을 말하는데 사랑의 주인도 되고, 생명의 주인도 되고, 심판의 주인도 될 수 있어요?
그 한 분의 하나님에게 어떻게 상대를 갖다가 맞춰주느냐? 한 분의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의 내적인 설명법 앞에 가중적인 설명법은 무엇이냐? ‘절대⋅유일⋅불변⋅영원!’ 해봐요. 「절대⋅유일⋅불변⋅영원!」
절대자가 되기 위해서는 네 기둥을 맞춰야 됩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서려면, 세 기둥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 사람은 3면을 봅니다. 뒤는 못 봐요. 뒤를 어떻게 볼 거예요? 얼굴이 앞을 바라보고, 귀나 모든 것들이 앞을 보게 돼 있지 뒤를 보게 안 돼 있습니다. 뒤를 어떻게 보느냐 그겁니다.
하나님의 앞에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세 시대가 필요합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 첫 번째를 가지고는 모릅니다.
세 번을 갖다 붙여봐야 안다는 것입니다. 초부득삼이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 편에서 세 자리를 찾아야만 동서남북이 하나님의 앞에 나타난다 그겁니다.
동서남북인데, 북에서 어디로 가야 돼요? 내가 이렇게 서 있을 때는 동쪽 서쪽 남쪽 북쪽이 됩니다. 그러면 문명의 발전은 어때요?
해는 동에서 떠 가지고 서쪽으로 갑니다. 그러니까 남쪽이 중심입니다. 적도의 중심인 남쪽에 가 가지고 북쪽으로 찾아가야 됩니다.
문화발전의 총론을 말하면 동양과 서양인데 동양은 영적으로 사상적이고, 서양은 몸적으로 물질적입니다. 물질문명의 세계가 정신문명의 세계를 따릅니다. 정신문명의 세계가 먼저 생겨나야 되느냐, 물질문명의 세계가 먼저 생겨나야 되느냐?
해를 중심 삼고 동서라고 합니다. 햇빛의 특성이 뭐냐 하면 틈만 있으면 통한다는 것입니다. 사랑도 물과 공기처럼 흘러야 됩니다.
틈이 있으면, 햇빛이 어떻게 해요? 지구성의 꼭대기에서부터 밑창까지 틈만 있게 되면, 햇빛이 쭉 비칩니다. 그걸 생각해 봤어요? 여기에 물이 떨어지면, 그 물을 통해서 저쪽에서 물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뭐냐 하면 갔다가 돌아와야 할 것을 모릅니다. 살긴 살지만 돌아갈 것을 몰라요. 그래, 한국말로는 영계에 가는 것을 돌아간다고 합니다. 놀라운 계시입니다. 일본말 가운데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돌아간다는 것은 근원을 찾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많이 갔어도 죽지 않은 것은 무엇 때문이었느냐? 고문을 받으러 들어가기 전에 눈을 감고 혀를 깨물면, 피가 소로록 나와야 됩니다.
피가 나올 때 어디로 나오느냐? 소변 같은 것도 힘을 주면, 핏빛의 오줌이 나옵니다. 구멍을 뚫어야 됩니다.
그러면 아무리 하더라도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기 때문에 내 몸뚱이가 깨지지 않습니다. 보자기에 구멍을 뚫었으니 보자기의 나머지에는 상처가 안 나는 겁니다.
선생님의 몸뚱이가 80퍼센트는 죽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정신력으로 살아났습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밥도 한 숟갈이나 두 숟갈밖에 안 되던 것을 절반은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줬습니다.
나는 절반만을 먹고 살았습니다. 공기라든지 자연의 모든 것을 먹은 것입니다. 자연에도 생명이 있으니 그걸 받아먹었어요.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을 했습니다.
선생님에게는 운동법이 많습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서 ‘우욱’ 하면, ‘두루루룩’ 소리가 납니다. 발을 이렇게 뻗치면서 궁둥이로 버티면 뼈에 연관된 운동을 해 가지고 불뚝불뚝 나옵니다. 숨을 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90세가 됐지만 사다리에 올라가 딛기 시작하면, 거기에 집중하기 때문에 누구한테도 지지 않습니다. 철봉을 했기 때문에 손으로 잡고 힘을 주면 내려가고 올라가다가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힘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걸음이 빠릅니다. 많이 개발했습니다. 선생님의 발이 예쁘지요?「예.」 발이 예뻐요. 손도 예쁘고 말이에요. 요걸 딱 붙이면 샌드위치와 같습니다. 이것이 커야 빠르거든요. 평족을 가진 사람은 군대에 못 갑니다. 원거리를 못 걸어요.
선생님이 태어나기를 잘 태어났습니다. 골상학적으로 보면 선생님의 골상을 닮은 사람이 내적으로 보나, 외적으로 보나 없다는 것입니다. 오래 살아요. 병원에 가보지 않았습니다. 병은 내가 다 치료하거든요. 아프면 말입니다.
오늘은 몇 마리를 잡을래? 「어제 스물한 마리를 잡았습니다. 오늘은 더 많이 잡아야 되겠습니다.」 나는 비가 와서 다섯 마리를 걸려고 했는데 네 마리밖에 못 잡았어. 「그래도 사이즈가 큰 것을 잡았습니다.」
사이즈가 큰 것을 걸면 ‘야야야……!’ 하다가 틀림없이 놓치는데, 그건 내가 전문가입니다. 고기가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놓으면 저 밑창으로 내려갑니다. 뒤 꼭대기를 잡아채니까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이야, 이것들 봐라! 그리 들어가지 말고 공중으로 올라와라!’ 해서 대가리가 걸리면 쫙 해서 안 놓아줍니다.
이것만 잡아채면 줄을 그냥 해 가지고 안 늦추는 것입니다. 딱 잡아 가지고 조정할 줄 압니다. 얼마가 들어갔으니 숨이 차 가지고 본래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을 아니 딱, 하면 후루룩 감습니다.
이걸 몇 번만 하고, 그다음에는 대가리를 들게 하면 공중에 나와 가지고 자꾸 끌려 올라가지 내려갈 수 없습니다. 몇 번을 했다가 실패했으니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내가 올리게 되면, 자꾸 올라가서 눈을 감고 ‘아이고, 나 모르겠다. 될 대로 되라.’ 하는 겁니다. 밝은 수면에 나오는 것이 무서우니까 눈 감고 있어요. 살랑살랑해 가지고 끌 때 잡아채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해서 뱃전에 오게 되면, 큰 고기도 꽁지로부터 들어가니만큼 도망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싹 들어가게 된다면, 대가리하고 꽁지를 뒤바꿔 가지고 이렇게 해놓으면 암만 큰 놈이라도 ‘냠냠, 맛있다. 내 배가 부르니까 놀고 팔자타령하며 살 수 있다. 아주, 좋다!’ 그럽니다.
‘좋다(조타)’는 새를 타고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말이 다 그렇게 술어와 예술적인 내용으로 복합적인 내용을 그리면서 돼 있습니다. 단순한 머리를 가진 사람들은 문 총재를 이해 못 합니다.
하나님의 성격이 얼마나 급한지 알아요? 그 하나님을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춰서 마음을 맞춰줘 가지고 합격한 문 총재의 외교술이라든가 능란한 것은 천 년을 지내면서 연구해도 못 따라옵니다.
나 소질이 많습니다. 씨름할 때 발가락으로 거는데, 옛날에는 이 발가락이 닿아서 이렇게 됐습니다. 지금도 여기에다 이렇게 딱 걸면, 이걸 딱 이렇게 해놓으면 못 펴요.
걸어놓고 씨름할 때 여기에 힘이 빠져 가지고, 여기에 맞춰도 안 됩니다. 여기에 딱 해놓고, 여기에 있는 힘을 중심 삼고 한 발자국을 돌아서면 저 사람의 꼭대기가 땅에 먼저 닿아서 머리가 부딪치는 것입니다. 내가 씨름선수였습니다.
내 양말이 어디로 갔나? 이것도 이렇게 할 때는 보라고요. 배워두라는 거예요. 이렇게 딱 신게 되면 발을 여기의 ‘십(十)’ 자에 맞추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해놓고, 여기서 이걸 잡아당깁니다. 이걸 이렇게 해놓고 한 번에 다 합니다. 넥타이도 그래요. 그러니 같이 살면 가르쳐줄 것들이 많습니다.
훈독회를 시작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7권 ‘하늘을 알아드리는 자가 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그래서 오늘날 신앙세계에서 참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믿고 참으라는 것입니다. 순종, 복종,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다 보면 세워질 한 날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 단계가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를 넘는 것입니다. 8단계의 환경을 내가 좋아하면서 석비를 세워놓을 수 있는 싸움을 해야 됩니다.
개인에서 싸웠지만 그걸 다 부정하고 2단계로 가는데, 그 2단계는 개인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게 8단계를 이겨 가지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게 공식으로 돼 있는데, 그 공식을 무시하고 다 편안히 살려고 하는데 편안히 살아봐요. 늙으면 다 죽기 싫어하고, 다 복 받고 살기를 바라는데 늙으면 죽어야 됩니다.
죽을 자리에서 개인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고개를 넘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개인적인 단계를 넘을 수 있는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길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산 고개를 넘고 국경선을 넘었다고 해서 신작로의 국경선이 한꺼번에 대로가 되는 게 아닙니다. 천만인이 왔다 갔다 하면서 어떻게 해요?
고개는 힘드니까 그 고개를 무시하고 굴을 뚫습니다. 굴이라는 게 무슨 뜻이에요? 굴을 지날 때 따라오는 것은 호랑이나 자기를 사랑하는 사탄밖에 없습니다.
그런 굴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몇 천 년이 걸립니다.
천 년씩이면 8천 년이 걸려야 되고, 만 년씩이면 8만 년이 걸려야 되고, 여러분의 1대에서 못 가게 되면 8대에서 가야 되고, 8대에서 못 가면 8대의 10배인 80대가 걸리는 겁니다. 어차피, 가야 할 길입니다.
그래, 메시아가 와야 하는데 어때요? 그때그때 지도자를 세웠는데, 하늘이 세운 지도자를 왜 그렇게 갈아치웠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질문을 합니다.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개인시대의 고개를 넘자는 거예요. 개인의 세계적인 반대, 가정의 세계적인 반대, 국가의 세계적인 반대 등 8단계로 역사에 없던 반대를 받았습니다.
성인현철들까지도 선생님의 가는 길을 열어주는 게 아니고 맨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앞에 세워서 대신 죽어달라고 하고, 하나님도 메시아가 대신 죽어주지 않으면 내가 넘을 고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 문 총재가 안 한 일이 어디 있어요? 안 해본 일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 세계가 싫어하는 것은 내가 찾아가서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세계의 땅 끝까지 넘어가 가지고 90세가 됐습니다. 세계를 넘었으면 공중권세를 쥔 사탄의 괴물단지들이 나를 공격합니다. 그것까지 넘어야 됩니다.
그래,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인간시조가 오목 볼록을 한 번 잘못 씀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가 그 그물 안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걸 넘어야 되는데 8단계입니다. 16세면 17 18 19 20 21 22 23 24까지 8년의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80년은 삽니다. 10년에 한 번씩 넘더라도 80세를 넘어야 되는 겁니다. 구 구 팔십일(9×9=81)에 걸렸습니다. 구 구 구십일은 어디로 가고, 구 구 백일은 어디로 갔어요? 왜 20년의 뒤에 가서 꽁지에 붙어야 돼요?
넘어가야 할 텐데 자꾸 큰 것을 넘지 못하니 개인적인 고개의 꽁지, 가정적인 고개의 꽁지, 종족적인 고개의 꽁지, 민족적인 고개의 꽁지입니다. 그러니 8단계의 꽁지를 중심 삼고 굴을 뚫어서 한 굴로서 지나가야 됩니다.
지구성은 동서양으로 돼 있는데, 지구성에서 구멍을 뚫으면 그 상대적인 세계는 어디냐? 한국에서 구멍을 뚫으면 만나는 나라가 우루과이입니다.
우루과이의 역사를 보면 한국의 혁명역사와 마찬가지로 33명의 역사가 있는데 우리보다 94년을 앞섰더라고요. 그걸 뚫고 가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중국과 모스크바입니다.
어머니가 중국과 모스크바에서 대회를 했습니다. 어머니만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데리고 넘어야 됩니다. 3대를 거느려 가지고 40고개를 넘어선 것입니다. 그거 괜히 그렇게 한 줄 알아요? 아니까 아는 사람이 가니 모르는 사람은 무조건 불평하지 말고 따라오라는 겁니다.
하늘나라에 유치원이 있는데, 그 유치원은 나면서 들어가야 할 텐데 살다가 어떻게 됐어요? 사탄 세계의 대학원을 나온 사람도 하늘나라의 유치원에 못 들어갑니다.
여기가 전라도라는 곳인데, 전라도(全羅道)는 하나도 남기지 않고 벌여놓았다는 것입니다. 전라도의 ‘도(道)’라는 것은 ‘머리 수(首)’자에 ‘갈 착(辶)’을 한 것입니다.
사람의 수를 셀 때는 머리를 세는데, 굴리게 될 때 그 머리가 개인적인 세계의 고개를 문제없이 한꺼번에 넘어야 됩니다. 내 일생을 통해서 그것은 문제없다 그겁니다. 그다음에는 가정적인 세계의 고개를 한꺼번에 넘어야 되는데, 그것도 문제없습니다.
개인의 문제와 가정의 문제, 그다음에 종족의 문제입니다. 개인에서 승리한 사람이 가정적인 고개를 넘어야 되고, 가정에서 승리한 사람이 종족적인 고개를 넘어야 되는데 3대 이상 4대 7대 8대 14대 21대 32대 40대를 넘어야 됩니다. 40고개입니다. 3대가 과거⋅현재⋅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입니다. 3대권이 넘어야 되는 겁니다.
할아버지가 ‘야, 너 저 동네의 누구와 싸워서 복수해라!’ 하면, 다 없어집니다. 복수라는 것은 하나님의 이상권에 없어요. ‘복수를 당해라!’ 해서 당해 가지고 죽이지 못했으니 죽지 않은 사람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의 고개를 넘은 다음에는 국가가 옵니다.
요즘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하지요? 민족적 메시아라고 하면 한국 민족의 메시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으로 말하면 선생님의 자서전 430권씩을 사라고 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메시아의 대신자들로서 가정을 찾는 책임이 있으니 자서전 430권을 사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 고개도 못 넘고 ‘나는 문 총재의 지도를 안 받겠다. 문 총재의 지도 말고 하나님의 지도를 받겠다.’ 하겠어요? 하나님에게 아무리 지도를 받으려야 문 총재의 지도를 100퍼센트 받으라고 합니다.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까지 다섯 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사탄은 왼손을 중심한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좌익의 절대주의로 오른편의 사상이든 종교를 없애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나한테 다 당해버렸습니다. 소련도 못 이겼고, 중국도 못 이겼고, 미국도 못 이겼고, 일본도 못 이겼습니다. 파라과이로부터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을 넘었습니다. 브라질이 남미에서 제일 큰 나라입니다.
본래는 파라과이가 제일 큰 나라였는데 혈족들이 합해 가지고 우루과이로 나왔고, 아르헨티나가 나왔고, 브라질이 나왔습니다. 새로운 종교를 가지고 브라질을 통일해야 됩니다. 브라질을 중심삼고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그리고 파라과이를 한 나라로 만들어야 돼요. 한 나라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 나라에서, 그 지역에서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구라파면 구라파에서, 아시아면 아시아에서도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만큼 유명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반대한 사람들은 꿀단지에 숨어살던 것과 마찬가지여서 문 총재가 자기 나라의 백성인데 뭘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어요. 전라도 사람들은 어때요? 전라도의 ‘전(全)’ 자는 사람(人)의 아래에 왕(王)을 한 것인데 다 헤쳐 버렸습니다.
바른손이 좋아하는 것은 이렇게 가는 겁니다. 품어야 돼요. 벌써, 바른손을 써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의 다른 것은 무엇이냐?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쓸 줄 압니다. 서양 사람은 왼손을 써요. 왜 그래요? 포수가 총을 왼손으로 들게 돼요? 바른쪽 어깨에 메면 왼손으로 붙들고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글자도 이렇게 써야 됩니다.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는데, 동양 사람은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갑니다. 손짓할 때도 가라고 하면서 오기를 바라고, 오라고 하면서 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걸 선생님이 갖고 다니는데, 제목이 뭐예요?「‘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아벨유엔의 안착이 아닙니다. 안착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것으로 손자가 안착했다면 손자만 살지, 아버지나 할아버지는 들어가서 못 삽니다. 정착할 때는 전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할 정(定)’ 자입니다. 가인 아벨이 안착해도, 개인은 안착해도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씁니다. 왜 바른손을 쓰느냐? 동양 사람이 계시적입니다. 심장에서 제일 먼 것이 바른손입니다. 왼손을 쓰면 심장에 타격을 받아요. 이야,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씁니다. 4대 성인들이 동양 사람들인 걸 알아요? 또 문 총재까지 한국 사람인데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세계의 인류가 저나라에 가서도 이 교재대로 패스가 안 돼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고 중간영계에서 몇 천 년을 쉬는 겁니다. 선생님이 소명적인 책임으로 그 일을 준비하고 교육장소를 다 만들었습니다. 교육은 흥진이가 하고 있습니다.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놓고, 아버지가 아들딸의 협조를 받고 있는데 내가 오래 살 생각을 안 해요. “만수무강 하시옵소서!” 하지만, 내가 어쩔 수 없이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영계에 가면 몇 천 년을 내가 단축시킬 수 있는데 지상에서 이러고 있다는 겁니다. 한민족이 망하게 되면 안됩니다. 몇 천 년, 몇 만 년의 구멍이 뻥 뚫어지면 큰일입니다. 그러니 지나간 일은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교재 교본을 만들었으니 그걸 절대로 믿으니만큼 여러분도 절대적으로 신봉해서 그냥 그대로 실천하면 틀림없이 천국에 가게 됩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7권 ‘두 세계를 대하고 있는 나’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 ……하나님의 사랑은 좋아하는데 그 사랑을 받을 수 없는 암흑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인류는 이러한 자리를 자신의 마음으로 기필코 개척해야 할 운명에 처해 있거늘 이것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고? 이제 여러분의 갈 길은 판명됐습니다.)
여기에 교본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는 교본과 교재가 있어요. 세상에 자랑하던 사람이 어느 날까지 그 자랑을 계속할 것이냐?
이 교본과 교재는 영계에서도 교본과 교재로 돼 있는데, 이것이 없어질 수 없는 세계는 자연히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곳은 하나된 세계,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 자유분방한 세계, 내 세계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됩니다.
왜 선생님이 고생해요? 한국에서 핍박하니까 일본에서 핍박하고, 일본에서 핍박이 끝나니까 미국에서 핍박하고, 미국에서 핍박이 끝나니까 유엔에서 핍박하고, 유엔에서 환영하게 되니까 이제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서 연합한 악마들이 나를 치려고 합니다. 그런데 악마들의 세상은 끝났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나만을 바라고, 나는 하나님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 둘이 만났으니 어느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그런 세계에서 평화가 출발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평화의 기준이 못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 만왕의 왕과 참부모가 하나돼야 합니다. 세상에 왕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왕이 있어요, 대통령이 있어요? 「대통령이 있습니다.」 왕에서 대통령으로 떨어졌어요, 올라갔어요? 「떨어졌습니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있는데, 공산주의라는 것은 산업혁명 이후에 나타난 것입니다. 사람주의가 아닙니다. 인본주의가 아니고 물본주의인데, 이런 것을 가져서 여기에 생명을 걸고 살아요. 물질이 창조주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기를 바라니 미친 것들입니다.
앞으로 그들이 길가에 나타나게 되면, 동물에서부터 모든 만민이 전부 다 없애버리려고 할 것입니다. 왜 그러겠어요?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을 없애버리려고 했는데 없애버리지 못했으니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사람은 악한 것과 선한 것을 몽땅 다 소화하겠다고 합니다.
중국 공산당이 문 총재의 원수인데, 나는 그들을 구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니 종교들이 문 총재를 원수시하는데, 나는 그것들을 구해주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의 교재도 누구를 위해서 만들었느냐? 통일교회의 교인들만을 위해서 만든 게 아니에요. 내가 만들었지만 나를 위한 교재가 아니고, 내 아들딸만을 위한 게 아닙니다.
세계의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었는데 그 사람들이 이 교재를 읽으면 아들딸들을 위하고, 그 아들딸들은 세계의 사람들을 위해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 둘이 합하면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과 아들딸들 그리고 주인이 하나되어 서로서로 위해주니 그 가정밖에 없습니다.
우리 가정과 나라! 우리 가정과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 내 가정, 내 사람, 내 남편, 내 아내입니다. 그걸 붙들고 세계의 대신으로 알고 살 수 있는 사람, 그런 주인이 안 되면 평화의 세계가 영원히 어때요? 보편타당한 우주 위에 올라설 수 있는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그런데 문 총재를 대한민국의 원수로 여기고 욕하고 반대하면서 ‘문 총재, 죽여라!’ 합니다. 일본도 ‘문 총재, 죽여라!’ 하고 있습니다.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하는데, 여기에 와 있는 일본 여자들은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요즘에 수련을 받는 사람들은 전부 다 젊은 사람들로서 대학교 이상을 나오고 똑똑한 사람들인데, 왜 해양훈련 40일을 받느냐? 40일이 아니라 40년, 400년, 4,000년까지 거쳐야 되는데 요즘에는 ‘40일이 뭐냐?
4일 동안 해서 조건만 세우면 우리가 먼저 했을 텐데, 왜 40일로 정했느냐?’ 이겁니다. 4일도 싫다고 하는데, 그렇게 싫으면 그만두라고요. 여러분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여러분의 코를 꿰서 끌어 가지고 나를 따라오라고 그랬어요? 자기들이 따라왔지요. 따라왔는데, 어디로 갔어요? 여러분은 여기에 왔는데, 문 총재는 일본을 지나서 미국에 간 것입니다.
미국을 찾아가서 미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유엔을 찾아갑니다. 유엔을 찾아가서는 하늘땅을 중심 삼고 넘어서야 된다는 과제가 남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는 데는 문 총재가 앉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넘어서라고 하는 게 아니고 스스로 선두에서 다 넘어섰습니다.
아벨유엔을 다 넘어 가지고 왔다는 겁니다. 아벨유엔이라는 존재가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맡겨 봐요. 하루 동안에 다 수습해 버립니다. 말씀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이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평무사한 것으로 하나입니다. 옛날의 사람들도 좋아하고, 지금의 사람들도 좋아하고, 영계의 사람들도 좋아하고, 지상의 사람들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하고, 참부모도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좋아하고 참부모도 좋아하던 것은 에덴동산에서 타락이 없었을 때였는데, 거기에서는 하나님과 타락하기 이전의 아담 해와만이 좋아한 것이 아니라 천사장도 좋아해서 아담 해와가 천사장의 관리권 내에서 살았습니다.
사탄도 문 총재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목사나 장로들이 지금은 통일교회의 여러분보다 앞서겠다고 합니다.
여러분보다 앞선다고요. 교회의 가정이 아니라 국가의 가정을 꿈꾸고 나온 교회의 목사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세계의 가정도 아니고 내 가정이 축복받았으니 제일이라고 해서 세상을 버립니다.
세상을 위하라고, 세상을 살리기 위해서 축복했는데 세상을 살리는 것은 제쳐놓고 자기가 살겠다니 먼저 심판을 받습니다.
내가 뭘 하러 여기에 왔어요? 내가 전라도를 좋아하는 거예요? 이 지방의 이름이 뭐이던가? 내가 이 집과 지방은 다 잊어버립니다. 전라도가 걸려 있잖아요. 이 지방과 산천은 남지만, 전라도의 사람들은 남지 않습니다.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누구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게 아닙니다. 나는 전라도의 선생도 아니고 경상도의 선생도 아닙니다.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전라도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전라도가 내 말만 들으면 일주일이면 다 끝납니다. 말씀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이대로 살아요. 틀림없이 내가 이룬 전부는 사다리를 놓았기 때문에 아무리 고층누각에 있더라도 어떻게 되겠어요?
엘리베이터라고 그래요, 헬리콥터라고 그래요? 헬리콥터도 올라가고, 엘리베이터도 올라갑니다. 헬리콥터를 타고 올라갈래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래요?
엘리베이터는 국한되어 있지만, 헬리콥터는 어디에서든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왜 헬리콥터라고 해요? 엘리베이터는 타면 허리를 폈다 구부렸다 하지 않지만, 그것은 허리를 폈다 구부렸다 하기 때문에 헬리콥터입니다. 어디에 가서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얼마나 좋아해요? 「많이 좋아합니다.」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웃음) 빨갱이보다도 더 빨가니까 새빨간 겁니다. 하얀 것이 빨갛게 되니 새빨갛습니다. 하얀 것이 빨갛게 되는 것입니다.
빨갱이는 빨간 데서 나왔는데 하얀 것까지 빨갱이로 만든다 이겁니다. 빨갱이들이 백인을 중심삼고 빨갱이로 만들겠다고 그러고 있습니다. 반대입니다.
기독교인은 하얀 사람으로 빨갱이를 하얗게 만들어야 할 텐데, 누가 이겼느냐? 끝날에 가서 공산당 앞에 기독교가 망했습니다. 그 망하게 한 것을 문 총재가 때려치웠습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선생님의 제자인 줄 알아요? 영국의 왕궁에 선생님의 제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알아요?
저 사람은 어디서 살고 있나? 경상도 사람이 왜 제주도에 가서 살았어요? 제주도에서 살다가 또 여수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책임을 하다가 여수⋅순천에 와 가지고 수련소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소련에 가라고 하면 소련에 가는 것입니다. 가는 데 경계선이 없습니다. 가서 일하는 데 경계선이 없으니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살 줄 알아요. 문 총재도 미지의 세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사람들이 맨 처음에는 오지 말라고 담을 치고 있는데, 내가 가서 1년만 지내게 되면 담이 다 없어집니다. 그리고 그들이 선생님의 뒤에 따라다닙니다. ‘고기를 잡으러 가겠으면 고기를 잡는 데 가겠습니다. 사냥터에 가면 사냥터에 가겠습니다.’ 하면서 매일같이 따라다니려고 하니까 죽을 지경입니다.
여수⋅순천에 농어와 숭어가 있는데, 내가 여기서 숭어잡이를 하는 것은 끝났습니다. 숭어 가운데 가숭어가 있는데, 가숭어는 잡게 되면 놓아줍니다. 참숭어는 잡게 되면 집에 갖고 옵니다. 왜 그래요? 사탄은 먹을 수도 없습니다. 가숭어는 먹으면 가시가 많고 살도 맛이 없어서 병에 걸리지만, 참숭어는 암만 병난 자리에서 먹더라도 병이 낫는다는 겁니다. 가숭어는 대가리가 뭉뚝하지만, 참숭어는 대가리가 날씬해서 잘 날게 돼 있습니다.
이번 수련생들은 숭어 패 같습니다. 왜 숭어 패와 같으냐? 뛰어넘어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꼴래미가 되겠으니 물이 없어지고 공기도 없어지고 그럴 테니까 왔는데, 와보니 물도 있고 공기도 있습니다. 물의 끝이 있고, 공기도 끝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의 수련소도 끝이 있습니다. 300명이나 400명 가까이 됐던 것인데 43명이라는 겁니다.「45명입니다.」430명은 어디로 가고 45명이에요? 그 열 배 이상의 실력이 있느냐, 가치가 있느냐? 밥 먹는 데는 다 동등하니 예전의 10분의 1을 먹지 여러분의 열 배 되는 분량의 밥바리를 차지해 먹겠어요? 잘난 게 어디 있어요? 왜 젊은 사람들이 맨 나중까지 숨어 있었어요? 삼십 미만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 문 선생이라는 사람을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손 들어보라고요. 그거 뭘 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의 집을 때려 부수고, 여러분의 고향을 때려 부수고, 여러분의 나라를 때려 부수고, 여러분의 세계를 때려 부수고, 하나님이 관심을 갖는 세계를 때려 부수겠다는 사람이냐 이겁니다. 그런다면 하나님도 곤란합니다.
기독교인이니 종교인들이 바라는 것은 무엇이냐? 문 총재 자신까지도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나도 죽어버리면 없어지겠구만!’ 하는데, 누구를 믿어요? 하나님도 못 믿을 사람입니다. 둬두고 봐 가지고 72고개를 넘고 120고개를 넘어 가지고 130고개를 넘으니 하나님까지도 내 뒤에 따라올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가야만 평화의 세계가 옵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뒤에 두고 쫓겨나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앞에 세워놓고 따라갈 수 있는 때가 돼야, 쫓겨나던 때와 반대로 돼야 복귀되는 것 아니에요? 그거 간단한 겁니다. 하나님을 해방할 줄 몰라 가지고는 어떻게 돼요? 가정에 불화를 일으키는 탕자, 망나니가 나와 가지고 한 사람 때문에 집안을 망쳤습니다. 그렇지만 한 사람이 장자 장녀보다 더 충성을 하게 되면 그 나라의 임금님이 그런 사람의 가정을 방문하고, 세계의 임금님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선생님의 주먹은 일본 여자들보다 작고, 발도 작습니다. 발들을 보자고요. 도깨비의 발 같은데 족대왈적(足大曰賊)이고 두대왈왕(頭大曰王)이라고 했습니다. 머리가 커야 되고, 손발은 작아야 됩니다. 손발이 이렇게 컸던 게 닳고 닳아서 작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궁둥이가 큰데, 왜 궁둥이가 커요? 밤낮없이 다니다가 쉴 것을 못 쉬니, 궁둥이가 땅에 앉고 싶으니 쳐져서 큰 것입니다.
이런 말을 듣는 게 훈독회의 말씀보다도 더 재미있는데, 훈독회가 문제예요? 선생님이 눈을 까박까박하면서 웃으며 얘기할 수 있으면 더 재미있으니 다 집어치우고 선생님만 따라가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먹는 것은 어때요? 안 먹어도 살고, 안 자고도 삽니다. 알래스카에 가서 25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밤 12시에 돌아오니 세 시간밖에 여유가 없었습니다.
왜 선생님이 전라도와 경상도에 관심을 가졌어요?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의 교체결혼을 시켰는데 경상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을 싫어하고, 전라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을 싫어합니다. 그렇지만 아들딸을 낳게 되면 하나됩니다. 솔솔이 패 같은 전라도 여자가 경상도 남편을 만났는데, 경상도 남편은 무뚝뚝하고 외뿔소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번 박기 시작하면 한 곬밖에 모릅니다.
경상도 사람하고 함경도 사람이 맞먹습니다. 경상도 사람보다 무서운 사람이 함경도 사람입니다. 위에 있으니까 그래요. 김일성이 평양에 와서 어디의 사람들을 모셔다가 공산당을 만들었느냐? 평안도 사람은 맹호출림(猛虎出林)으로서 받아치기를 잘합니다. 잘났다는 사람이 있으면 절대로 말을 안 들어요.
내가 전라도에 와서 욕을 많이 했더라도 그렇게 욕먹은 전라도 사람들이 나를 다 좋아합니다. 일본 간나들도 그렇습니다. 산을 넘어갔나, 뜰을 건너갔나, 시집갔나, 바람피우러 갔나 할 때의 그 간나들이 문 총재를 따라와 가지고 ‘동산에 문 총재가 집 하나를 지으면, 나는 거기에 나무와 같이 둘러서 가지고 일생동안 문 총재를 지키기 위해서 왔다.’ 합니다. 결혼하기 위해서 남자를 만나러 왔다고 하는데, 남자는 문 총재뿐입니다.
왜냐하면 세계의 왕들보다 나은 것이 문 총재이고, 할아버지들보다 나은 것이 문 총재이고, 아버지들보다 나은 것이 문 총재이고, 자기 남편보다 나은 것이 문 총재이고, 가인 아벨의 형제보다 나은 것이 문 총재로서 남자들 가운데서 문 총재가 제일이다 그겁니다. 제일이지요.
왜 그래요? 눈이 크면 겁이 많은데, 눈이 조그마합니다. 한국 사람들 중에서 이렇게 태산같이 내려뻗은 코를 가져서 매부리코가 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유대인들을 뜸떠먹습니다. 고집이 세거든요. 4천 년을 지나서 예수가 왔는데, 예수를 잡아치워 가지고 8천 년을 지나서 또 만나겠다고 합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이니 1만 2천 년입니다. 초부득삼이니까 4천 년을 지났으니 8천 년이고, 그 다음에는 1만 2천 년입니다. 초부득삼은 처음에 얻지 못했으니 세 번 만에 얻는다는 겁니다. 높은 데와 낮은 데 그리고 평지인데, 초부득삼으로 평지에 가 사는 것입니다. 골짜기에서 살면 홍수가 나면 죽을 수 있고, 산에서 살면 호랑이한테 잡혀먹을 수 있지만 평지에는 독사밖에 없습니다. 뱀만을 주의하면 살아남습니다.
뱀들 가운데 독사의 종류가 많은가? 독사는 빛깔이 다른 서너 가지밖에 없습니다. 숲 가운데 사는 뱀은 개구리를 마음대로 잡아먹고 이슬도 마음대로 먹지만, 자갈밭에서 자라는 뱀은 자연히 독사가 됩니다. 자갈밭에서는 가다보니 몸뚱이에 상처도 나고 별의별 일들이 다 있지만, 벌판에서 자라는 뱀은 더우면 나무에 올라가서 바람을 쐬면서 사는 것입니다.
남미지역에서 제일 못 사는 데는 내가 안 가본 데가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못 간다고 하면, 내가 갔습니다. 거기에 가보니까 순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선해 가지고 동네에서 뜯어가도 다 빼앗겨 버리고 갈 데가 없으니 독사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골짜기에서 사는 것입니다. 인디언들이 그래요. 사람들이 난 대로 사는 겁니다.
그 사람들한테 고기를 잡아먹는 걸 가르쳐줬습니다. 짐승도 잡아먹을 줄 모르고 풀을 뜯어먹고 살아요. 풀을 뜯어먹는 짐승을 잡아먹고 사는 겁니다. 소니 양이니 염소가 풀을 뜯어먹습니다. 풀을 뜯어먹는 것들은 이동합니다. 춘하추동의 사계절을 먹을 걸 찾아서 이동하는 것입니다.
새김질하는 짐승이 아니고는 제물이 못 됩니다. 왜 그래요? 아담 해와도 새김질하는 짐승들하고 친구한 것입니다. 양이니 소하고 말이에요. 나도 소젖을 짜먹고 그랬습니다. 아담 해와가 새김질하는 짐승을 중심삼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이동했는데, 그들이 인류의 시조였습니다.
선생님이 남평 문씨로서 ‘문’ 자는 ‘글월 문(文)’ 자인데, 이건 제단을 말합니다. ‘문’ 자 자체가 제상을 두고 말해요. 평평한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네 기둥을 엑스(⨉)로 받쳐놓았습니다. 엑스(⨉)니 넘어뜨리려고 해도 버티는 것입니다. 땅이 없다면, 이 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런 상은 제사상으로 쓰는 겁니다. 그러니 제사상에는 제물들을 가득히 올립니다.
춘하추동으로 열매가 맺히는 바다의 물건, 산의 물건, 들의 물건입니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들은 조상들이 다뤄 왔으니, 그걸 먹고 살고 다 신세를 졌으니 그렇게 신세진 걸 갖다놓고 천지의 주인 앞에 제사해야 됩니다. 그런 제사상입니다. 제사상에는 하나가 있어서 하나님을 갖다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분의 하나님을 모실 줄 아는 나라가 한국 나라입니다. 여기에도 그런 말이 있습니다.
이 책은 나만이 압니다. 누구든지 해석하라면 제멋대로 해석해서 천 사람 만 사람이 다 다릅니다. 나한테 배워야 됩니다. 내가 이걸 한번 읽어주면 좋겠구만! (참아버님께서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강연문 일부분을 훈독하심;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들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한 분님’ 하게 되면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한 분의 주인, 하나의 주인이 된다는 게 우리말로는 하나님입니다. 그것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혼자서 뭘 해요? 절대의 하나님이 생명의 주인도 될 수 있고, 사랑의 주인도 될 수 있어요? 두 주인의 자격, 백 주인의 자격을 가질 수 있어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훈독 계속;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밤과 낮을 창조하신 주인이라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밤의 하나님이 하나님이에요, 낮에 창조를 시작한 하나님이 하나님이에요? 누가 먼저 있었겠어요? 밤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이 먼저 있었겠어요, 낮에 창조세계가 될 수 있게 햇빛 아래에서 창조물을 만들던 그 하나님이 먼저 있었겠어요? 둘 중에 누가 먼저 있었겠느냐는 것입니다.「밤의 하나님입니다.」밤과 낮의 창조주를 모르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와 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혼자 어떻게 뭘 해먹어요? 한 분의 님이니까 아내도 없습니다. 한 분의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는 알지만 하나님의 부인을 모릅니다. 부인이 없는 아버지가 어디에 있어요? 이렇게 물으면 답변을 못 합니다. 그런 사실들이 꽉 차 있습니다. 아무리 학박사가 됐더라도, 세계적인 문학박사나 과학기술의 박사 혹은 물리학박사가 됐더라도 이 책에 대해서는 어때요?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이 제목을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 앞에 ‘우리나라의 주인을 누구로 만들면 좋겠습니까?’ 할 때 이순신 장군이니 무슨 뭐 뭐 뭐 해서 충신들이 다 있지만, 요즘에 와서는 ‘문 총재를 한국의 하나님으로 세워야 한다. 한국의 하나님을 세우기에는 아까우니 세계의 하나님이 돼야 할 것은 문 총재다.’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고요.
자서전을 만들어 놨더니 그것을 보고는 ‘문 총재를 죽이자!’ 하던 사람들이 ‘아이고, 문 총재여! 나를 죽여주소.’ 합니다. 별스러운 동네가 생겨났습니다. 기성교회들 가운데 몇 파가 생겼습니다. 장로교니 감리교니 성결교니 하면서 수백 파들이 되는데, 거기에 또 문 총재파가 생기니 더 늘어났습니다. 그렇게 늘어나 가지고 전부 다 갈라지자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맛있는 떡을 만들어 준다 이겁니다. 그 떡이 뭐냐 하면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왕궁에서 진지를 짓는 모든 것, 가지각색의 세계의 보물들, 식량과 열매로서 거둬다가 만든 음식입니다. 왕국에 가서 먹게 되면 한 일주일은 맛있게 먹지만, 일주일 이후에는 계속해서 그걸 못 먹습니다. 너무 기름지기 때문에 그래요. 홀쭉하던 사람이 살이 오릅니다. 손이 이러던 것이 노긋노긋해지니 한량같이 됩니다.
여자의 손이 노긋노긋해요, 남자의 손이 노긋노긋해요? 선생님의 손은 나이가 많아서 이렇게 될 손인데 쓱 이렇게 됩니다. 손끝이 이리 다 누워요. 옛날에 이거 다 닿았습니다. 엄지손가락이 지금도 다 닿아요. 선생님이 볼도 잘 찼는데, 누구든지 발의 각도가 조금만 다르면 볼의 날아가는 방향이 달라집니다. 볼을 이렇게 차면 이렇게 가고, 이렇게 차면 이렇게 갑니다. 그걸 알아요. 씨름할 때 다리를 거는 데도 선생님이 이렇게 딱 받쳐 가지고 힘주게 되면, 아무도 못 뺐습니다.
선생님이 운동 같은 것도 무슨 운동을 했느냐? 이렇게 딱 해서 손의 끝마디만 해놓고 운동을 했습니다. 지금도 그 힘이 있습니다. 손바닥을 이러면, 이게 들립니다. 힘을 줘서 긁으면, 피가 납니다. 그런 기술을 내가 알아요. 목사라고 해서 뭐예요? 목사는 눈이 죽었다는 뜻입니다. 세상의 눈을 모르거든요. 나는 눈이 죽은 목사가 아니라 살아 있는 생사입니다.
생사라고 하면 살아 있는 뱀인데, 독사는 서게 되면 꽁지 쪽 3분의 1을 중심삼고 몸뚱이 쪽 3분의 2를 들 수 있습니다. 이게 내려앉았다가 툭 하게 되면 2미터나 3미터를 날아갑니다. 그러면서 물어 젖힌다는 것입니다. 나는 독사가 3미터까지 날아가는 것을 봤습니다. 우리 청평의 궁전 터에 다닐 때 자갈밭이든 어디든 전부 다 편답하고 안 간 데가 없는데 알아보니까 독사들이 있어요. 조그만 놈이 대가리를 산으로 올라가려고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내가 옆으로 가니까 대가리를 쓱 돌리더라고요. 나를 해치려고 하면, 내가 가만히 안 둬두겠다 이거였습니다.
내가 참대지팡이를 들고 다녔는데 독사 같은 것은 앉아 있는 것도 장화를 신은 발길로 차면서 마음대로 잡았습니다. 꽁지만 누르면, 독사가 올라와서 물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 녀석은 아침에 해도 떠오르지 않았는데 새벽부터 앉아 가지고 어떤 짐승을 잡아먹으려고 했는지 그러고 있었습니다. 한번 물어 젖히면 쓰러지니 골짜기에 갖다가 묻어버리고 파먹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올라가는 길가에 엎드렸다가 내가 올라가니까 옆으로 보더라고요. 지팡이를 가지고 ‘너 그러고 있으면 큰일 난다. 저리 가라!’ 하면서 길가에 엎드려 있지 말고 저리 가라고 장대기로 이렇게 하니까 여기서부터 한 3미터를 날아온 거예요. 선생님이 눈치가 빠르기 때문에 장대기로 쳤지요.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본능적인 작용이 자기의 생사지권을 보호할 줄 압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을 보라고요. (훈독 계속;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그러면 인사를 다 한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 훌륭한 사람들이 다 들어가요. 인사할 때는 잘났다고 큰소리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 인사가 똑똑합니다. 이것으로 다 들어갑니다. 조상들도 들어가고, 후손들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평화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축에서 빠지고 싶지 않지요? 문 총재의 가정에 지고 싶지 않지요? 여러분이 문 총재의 아들딸들이 되거들랑 문 총재의 가정보다 더 훌륭한 가정이 되기를 바라는 그런 양반을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이렇게 앉혀놓고 들이 족치는 말입니다. 영계에서 전부 다 한 사람씩을 꿰차 가지고 책임지고 끌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일으키면서 대회를 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이것은 문 총재가 움직이는 영계가 다 살아 있다는 겁니다. 백 년이 가나 천 년이 가더라도 이 말씀에 부응할 수 있는 곳에서 ‘자, 아무런 곳으로 가자!’ 할 때는 수천억의 영계에 간 조상들이 와서 한 모퉁이로 몰아대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통일교회화가 됩니다. (훈독 계속; 우리 부부가 일생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하고 경영해 나온 세계적 규모의 조직과 기구들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종교, 사회, 문화, 체육, 교육, 언론 등 많은 분야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했고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 성공리에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망할 것 같아도 망하지 않습니다. 무슨 재간이 있어서 세계 도처에서 자리를 잡고 발전시켜 나가느냐 이겁니다. 인간들의 구상과 힘을 가지고는 안 되는데 하늘의 도움으로 이렇게 나간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이 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세 종류의 책들이 있습니다. 서양역사를 불태워 버려야 되고, 자기들이 후대를 교육하기 위해서 기록한 수첩을 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이 책이면 되는데,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7권 ‘사랑하는 자녀를 내세우려는 하나님의 수고’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 ……이 한의 고개를 넘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심정에 입은 상처를 알아서 위로해 드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소망의 그 한때를 갖출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똑똑히!’ 해봐요.「똑똑히!」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동서남북으로 보나 똑똑하다는 것은 한 점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야, 저런 말씀을 한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이 참된 사람이 안 된다면 죽어서 없어질 고깃덩이만도 못하다는 겁니다. 그 비참한 것을 여러분이 느껴야 됩니다. 세밀히도 분석해서 가르쳐줬습니다.
(훈독 계속 ; 과거에 우리 인간을 그리워하시던 하나님의 모습을 바라봐야 되겠습니다. 6천 년 역사노정에서 수많은 선지선열들을 붙들고 슬퍼하시던 하나님의 모습을 바라보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27억 인류를 대하여 허덕이고 슬퍼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바라볼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때는 27억이었는데, 지금은 65억입니다. 그만큼 세계가 변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마음은 그 시대에서 더 후퇴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늘의 슬픔과 고통이 내 갈길 앞에 어떤 무서운 성보다도 더 무섭고 높고 든든하게 쌓여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어차피, 우리 개개인의 가진 바를 중심삼고 억만년을 거치더라도 타결해야 될 것입니다.
그것은 밥을 먹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밥을 먹고 있는데, 그 밥 먹은 대가로 충효의 도리를 지켜야 합니다.
그 길을 더 굳건히 다져야 할 내 자신을 생각할 때, 내 자신의 바탕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를 경우에 그 슬픔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느껴봤어요?
저 말씀을 듣게 될 때 선생님 자신도 회개가 다 못 돼 있기 때문에 슬픈 마음이 느껴집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오지 않고 그 차이에 대한 고통을 느끼는데, 그것도 오늘의 여러분이 해소시켜야 할 중차대한 생명의 연장선입니다.
그런 사랑의 연장선이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잃어버리면 사망입니다.
천야만야한 절벽에서 떨어지는데, 그 자리에 악어와 원수들이 삼켜버릴 수 있는 입을 벌리고 혓발을 휘저으면서 떨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야, 심각한 말입니다.
선생님은 그와 같은 심정으로 많은 고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설명을 안 해도 한마디만 하면, 벌써 나는 겸손하게 머리를 숙이고 눈을 위로 뜨지 않고 내려뜨고 말합니다.
그 말은 옆으로 지나가는 것이 아니고, 그 말에서 힘이 솟구쳐 나옵니다. 그런 내용이 우리 가정에 한 보따리가 남아 있다면, 그 보따리를 생각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 보따리를 의지하는 사람까지도 사망의 세계를 극복하고 하늘로 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보따리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이겁니다. 대한민국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따리,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따리입니다.
그것을 중심 삼고 한 걸음 한 걸음 가는 길에는 천지의 맥박을 부활시킬 수 있는 힘이 같이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얘기하는데, 그 말을 들어보면 세상에 없는 말들이고 천지이치를 중심 삼고 일생의 목적과 하나님의 목적을 완결시킬 수 있는 말들입니다.
생이지지(生而知之), 천이지지(天而知之)의 말을 가르치는 통일교회인데 통일이라는 것은 화합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통일이 먼저예요, 화합이 먼저예요? 「화합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통일이 못 되니 천국에 못 간다는 말입니다. 쉬운 진리요, 상식적인 진리요, 맞는 말입니다.
오늘은 음력으로 4월 16일인데, 사 사 십육(4×4=16)입니다. 16수! 열다섯 살은 남자나 여자나 성년식을 할 때입니다.
한국이 그 전통을 지키는데, 세계는 그걸 모릅니다. 무덤을 지고 다니고, 무덤자리를 위해서는 재산뿐만 아니라 자기의 족속과도 바꾸는 놀음을 하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무덤은 문 총재가 보호하는데 죽어 있는 하나님을 살려줘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해방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그걸 위해서 사는 사람이 여기에 있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물으면, 아무도 답변을 못 합니다. 나는 가만히 있어도 내 입이 답변합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개인·가정·씨족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씨족의 다음에는 종족입니다. 민족에는 열두 종족이 들어갑니다. 열두 종족이 들어가야 민족이 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아니에요. 개인⋅가정⋅씨족⋅종족입니다. 중간에 나라를 중심삼고 열두 지파의 꺼풀을 갖다 붙인 겁니다. 그것을 내가 해 나온 것입니다.
누구든지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영계에서 가르침을 받았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언제 가더라도 그렇습니다. ‘야, 누구 있니?’ 하고 부르게 되면 옵니다.
‘쌍년, 뭘 하나?’ 하면서 욕을 하더라도 ‘여기에 있습니다.’ 해요. 몇 대의 손녀딸 혹은 몇 백 대 후손의 아들딸로서 책임을 할 수 없는 사람은 참부모의 자리에 못 따라갑니다.
개인완성의 자리, 가정완성의 자리, 씨족완성의 자리입니다. 종족과 국가의 사이에 민족이라는 꺼풀이 있습니다. 그것은 핏줄을 교환하는 겁니다. 결혼입니다.
기독교를 믿어 가지고는 천국 못 갑니다. 개인 개인이 다 갈라집니다.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지, 축복이 얼마나 중한지를 모릅니다.
씨앗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나밖에 없다고요. 수백만의 왕들이 있더라도 다 왕은 아닙니다. 만왕의 왕은 한 사람입니다. 수천수만이 있더라도 부모가 한 쌍이지 두 쌍은 없습니다. 두 쌍인 것은 가짜들입니다.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라고요.
이제부터는 건국자금을 마련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건국자금입니다. 하늘나라 건국의 효자⋅충신⋅열녀⋅성인의 도리를 완성해야 되고 가정의 도리를 완성해야 됩니다.
맹세문이 다 그렇게 돼 있지요? 「예.」 빠져 있나, 안 빠져 있나 읽어보라고요. 무서운 맹세문입니다. 빠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걸 누가 지어줬느냐하면 내가 지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같이 지은 거예요. 선생님은 썼을 뿐이고, 그렇게 쓰게 한 건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내 생각은 없습니다.
하늘부모와 땅부모를 잃어버렸으니 팔각정이 필요합니다. 팔각정이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무덤자리를 위해서 재산을 팔고 나라까지 파는 놀음을 합니다. 그 땅을 사는 데는 자기 재산과 권위를 팔아 가지고 종이 되어 망하더라도 조상의 뼈를 거기에 묻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도 그렇게 안 하고, 소련 사람도 그렇게 안 합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불태워 버리잖아요. 왜 불태워 버리느냐? 혼자서라도 무엇이 된다고 그래요? 해방을 뭐라고 그래요? 해탈입니다.
하나님은 없이 그들이 해탈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해탈은 마음대로 안 됩니다. 천년만년 기다려 봐요. 뭐 아메바가 사람이 됐어요?
아메바에서 천 단계 이상으로 올라가는데 그냥 사람이 돼요? 억만년 사람이 되라고 기도해 봐요.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고요. 선생님의 말이 맞습니다.
‘아무캐나!’ 해봐요. 「아무캐나!」 반대가 뭐예요? 「나캐무아!」 나를 캐 가지고 무아가 되면, 하나님 아버지가 온다! 핍박받고 어려울 때에는 어떻게 해요? 나는 나캐무아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너희들이 나를 때리더라도 내 자신이 이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이겨서 내가 개발하는 데 있어서 왕초가 됐으니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내 뒤를 따라올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도 나캐무아를 천 년 가운데 백 년, 백 년 가운데 13년에 끝내야 됩니다. 1대에 다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작년에 부모의 날이 47회였던 걸 알아요? 「예.」 자녀의 날이 48회였습니다. 사 팔 삼십이(4×8=32)입니다. 사람의 이가 전부 다 서른두 개입니다. 문 총재는 공산당이든 민주당이든 두 녀석을 하나는 바른쪽, 하나는 왼쪽으로 다 까서 삼켜버릴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도 문 총재를 못 이기고, 공산주의도 못 이깁니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도 문 총재를 못 이기기 때문에 문 총재의 손길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을 살리기 위해서 모진 고생을 다 했습니다. 감옥에 안 들어간 나라가 없습니다. 7년 노정을 갈 때는 27개국의 우리 선교사들이 감옥살이를 했습니다.
27개국의 사람들이 120국가에서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3일 기간, 일주일 안에 한꺼번에 들어간 것입니다. ‘잘한다. 네 마음대로 못 죽인다.’ 이거였습니다. 피를 흘릴 수 없었던 겁니다.
선생님이 고문 받을 때는 혀를 꽉 물었습니다. 피 나게 해서 훅 빼야 됩니다. 그 뿌린 내 피를 밟고 들락날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못 따라온 겁니다.
모세를 중심 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떠날 때 장자들의 피를 뿌려 가지고 밟고 넘었습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너희는 희생하라! 자기의 소유권을 가지고는 못 넘어간다.’ 하는 것입니다.
여기의 이것은 서양세계의 4대 철인들이 보낸 메시지입니다. 데카르트, 칸트, 헤겔과 니체입니다. 서양철학의 4대 산맥인데, 이들의 사상을 중심 삼고 일족의 한 모습이 돼 가지고 달무리가 있습니다.
칸트의 달무리, 헤겔의 달무리, 니체의 달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리는 실체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태양이 없으면 그림자도 없습니다. 반드시 실체가 나오면 그 모양대로 그림자가 되니만큼 어때요?
4대 철인들이 천국 간 줄 알았더니 영계의 지옥 중에서도 제일 밑창에 가 있다는 겁니다. 이걸 보면 확실히 그렇게 돼 있습니다. 4대 철인들을 영계에서 불러 가지고 취재한 것입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수첩을 보시며)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5월 6일입니다. 5월 단오인 5월 5일을 뺐습니다. 쌍이 되려면, 이게 맞아야 됩니다. 쌍이 돼야 합니다.
바른손의 손가락이 다섯인데, 왼손은 몇이에요? 다섯입니다. 왼손이 다섯인데, 바른손은 몇이에요? 그것이 어디로 움직이느냐?
이렇게 잡는데, 왼손이 바른손의 위에 올라가는 사람과 바른손이 왼손의 위에 올라가는 사람으로서 두 종류가 있습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왼손이 바른손의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가인이 아닙니다. 아벨이 지옥 가 있는 가인들을 구해줘야 됩니다.
자, 왼손과 바른손을 모아서 쥐어 봐요. 펴지 말고 딱 잡고 바른손이 왼손의 아래에 잡히는 사람들은 일어서요. 바른손이 왼손의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일어서라고요. 그냥 앉아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어선 사람들이 많아요? 여자들! 「일어선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어선 사람들이 많게 돼 있습니다.
천국 가려면 바른손보다도 왼손이 나아야 됩니다.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희생과 봉사를 해야 됩니다. 희생하고 봉사하니까 바른손이 위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나라님도 효자⋅충신⋅성인⋅열사들 앞에는 무릎을 꿇고 인사해야 합니다. 아침이 되면 말이에요. 나 그렇게 살았습니다.
네 손도 왼손이 올라갔어? 「예.」 저 아줌마한테 부탁하면 무턱대고 도와주려고 합니다. 조건이 없어요. 신랑도 왔어? 「오늘은 안 왔습니다.」 신랑은 바른손이 올라가나, 왼손이 올라가나? 「왼손이 올라갑니다.」 둘 다 희생해야 됩니다.
그러면 재산도 없고, 집도 없이 일주일에 한 번씩 남의 집을 빌려서 살아야 되는 겁니다. 주일날을 지키려니 ‘하나님, 나는 엿새 동안 일하고 쉬는 날 경배하러 이 집에 왔습니다.’ 하는 겁니다. 바른쪽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나를 재워달라면 재워줘야 됩니다.
너희 집에 거지가 왔을 때는 어떻게 해야 돼? ‘밖에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야? 남자야, 여자야?’ 하면, ‘여자입니다.’ 할 때는 말이에요. ‘당신이 돌아다니며 얻어먹기 힘들어 손도 험하구만. 돈 몇 푼을 내가 줄 텐데 손 벌려!’ 하는 겁니다.
돈을 주면 딱 잡을 텐데, 그렇게 손을 잡을 때 왼손이 올라가나 바른손이 올라가나 보라고요. 왼손이 올라가게 되면 곱으로 줘요. 그런 법이 있습니다. 나 그렇게 삽니다.
언제든지 노동판에 가면, 내가 일등 노동자였습니다. 노동판에서 내가 도망을 안 갔습니다. 무엇이든지 했다는 겁니다. 가와사키의 공장에서 유산을 처리할 때 아침에는 다른 사람들의 일곱 배였습니다. 다섯 배나 여섯 배를 받은 겁니다.
그래서 나 한 사람이 일해 가지고 일곱 사람이 살 수 있는 돈을 받았습니다. 내가 하루 일해 가지고 일곱 사람의 친구들을 도와줬습니다. 학자금이 없으면 도와줬고, 밥 먹을 것이 없으면 내가 사다 나눠준 겁니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맨 처음에는 이상한 사람이 들어온다고 동네에서 구경했습니다. 개와 고양이들까지 데려와서 짖어댔습니다. 어떤 할아버지는 ‘이 녀석, 도적놈의 새끼가 아니냐?’ 하고 반대했습니다.
‘하나님이 다 본다. 너희들 아버지의 이상으로 선한 사람이고, 조상들 이상으로 놀라운 기반을 가졌는데 그런 사람을 천대했다가는 너희들이 벼락을 맞아야 된다. 그걸 탕감하려면 몇 십 배까지 갚아야 된다. 그걸 알아?’ 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타락해서 쫓겨난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거나 하나님의 정자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정자가 착지를 못 했습니다. 축복받고 7년을 지내야만 부부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10년을 채워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3년과 부부생활의 7년을 합해서 10년을 채워야 쌍수가 됩니다.
지금까지 홀수의 사람들은 전부 다 지옥 갔습니다. 그렇게 지옥 가게 되면, 부처끼리 전부 다 갈라집니다.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홀수를 쌍수로 만들어 줬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천국의 문턱을 못 넘습니다. 조상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에 몇 백 대의 후손이 먼저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리가 있습니다. ‘리(理)’ 자는 ‘임금 왕(王)’ 변에 ‘마을 리(里)’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가야 할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이라는 곳이 어때요? 남자의 나라, 여자의 나라,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오빠의 나라, 누나의 나라, 매부의 나라, 며느리의 나라들이 다 있습니다.
오늘 훈독한 말씀의 제목이 뭐라고요? 「‘찾으시려던 예수님’입니다.」 오늘이 딱 맞는 날입니다. 선생님이 예언한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이때에 다 이룹니다. 그 날짜도 전부 다 맞습니다.
16수면 16수에 해당하는 말이 나옵니다. 어쩌면 그렇게 맞게 돼 있는지 모릅니다. 그거 누가 맞게 만들었어요? 나는 모르는데, 하나님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내가 믿는다.’ 하는 겁니다.
왜? 모르는 것을 다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가니까 하나님이 ‘야야야, 잘 나가라!’ 하면서 가기 전에 3단계의 가는 길을 다 닦아놓는 겁니다.
갈 때에 나무가 큰 것이 있으면 그 나무를 받아치워 버립니다. 받아치울 힘이 없거든 네가 잘라버리고 올라가라는 거예요. 바위를 깨고 올라가라는 겁니다. 어렵더라도 깨야지, 안 그러면 후손들이 바위 밑에 가다가 쓰러집니다.
영들이 영계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한꺼번에 백 명이고 천 명이고 쓸어서 지옥으로 한꺼번에 처넣습니다. 기다리는 장소가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아이고, 나 죽는다.’ 하지요? 아이고(I go)라는 말은 영어입니다. ‘나는 갑니다, 죽습니다.’ 하는 말이 아이고입니다.
한국에서 장사할 때 아침 점심 저녁에 밥 먹을 때가 되든가 뭘 할 때가 되면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노래합니다. 싫어도 그걸 해야 됩니다. 그래야 높은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자, 다들! 옆에 앉은 사람들이 많아요, 선 사람들이 많아요? 남자! 「남자는 앉은 사람들이 많고요, 여자는 선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건 가짜입니다. 최후에 여자의 바른쪽에 서지 못하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첩질을 해 가지고 울게 한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그런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환갑잔치라든가 결혼잔치 혹은 생일잔치를 하면 만찬을 시작해서 조용한 가운데 조는 동안에 전기장치를 써서 난자를 죽여 버리고 정자를 죽여 버리면 새끼를 안 칩니다. 종자를 남기지 않게끔 하는 겁니다.
자기 제일주의자는 천국도 못 가고, 지옥도 못 가고 공중의 한 곳에 머무는 겁니다. 그 동네에서 천년만년 뺑뺑이를 돌다가 점점점 어떻게 되겠어요? 조상도 없이 쫓겨났으니까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끔 사라지는 겁니다. 비참합니다.
전부 다 보기도 싫어하고 생각하기도 싫어합니다. 백 번을 죽고 천 번을 죽을 수 있는 사람을 만 번을 죽을 수 있는 것까지도 넘겨줄 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물으면 모르는 것이 없고 답변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안 해본 노릇이 없어요. 워싱턴타임스에서 자서전을 수정합니다. 워싱턴타임스의 주동문에게 책임지라고 했기 때문에 비밀리에 나도 모르게 와서 회의를 한 겁니다. ‘그거 잘 했다.’ 했습니다. 그 보고를 받느라고 아침에 늦었습니다.
(주동문, 보고 ; 영어라는 것은 미국에서만 영어가 아니고 온 세계의 공용어로 돼 있습니다. 하다못해 러시아나 중국 혹은 북한과 같은 미국의 적대국들마저도 영어가 제일가는 외국어로 돼 있습니다. 세계 공용어로 돼 있기 때문에…….)
이제 한국말이 하늘땅의 공용어로 됩니다. 그게 뿌리예요, 뿌리. 그렇게 안 되면, 내가 영계에 가서 후려갈겨 가지고 순식간에 개조해 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땅 위에 그냥 그대로 옮겨집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서 있는 자리를 다 빼앗겨버려요. 도적놈들이 점령해 버립니다. 그게 무섭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와서 끝까지 배타고, 끝까지 훈독회를 지키는 놀음을 합니다. 어디에 가든지 누구든지 양보하지 않고 지킨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너희들이 그 전통을 후손들, 너희 나라의 백성들, 세계인들 앞에 전하면 이 길을 아는 이상 안 따라갈 사람이 없습니다. 천 명 가운데, 만 명 가운데, 억 명 가운데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소신 이상의 이상적인 천국이 벌어집니다. 하나님도 자기가 죽더라도 그 일을 하려고 했으니, 죽기 전까지 그 일의 끝을 맺어야 되니 그 일을 선생님이 죽기 전에 다 끝맺을 수 있게 해놓으면 얼마나 기뻐하겠나?
그러면 땅도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무엇이든지 사는 존재면 주인을 만나 가지고 그 주인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을 다 원합니다.
길가에 굴러다니는 모래 짜박지도 ‘내 주인이 있다.’ 합니다. 우리 동네에 주인이 누구인가를 다 알고 있다는 겁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7권 ‘찾으시려던 예수님’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아버님, 오늘로써 아버님의 말씀선집 제7권의 훈독을 마쳤습니다.」
아, 8권이구나! 딱 맞는다. 선생님이 8권에서부터 21권까지는 종교세계의 기독교가 지킬 것을 다 가르쳐줬습니다. 그 다음부터 세상의 내용이 소개됩니다. 그 질서적인 단계가 있습니다.
그걸 지킬 줄 모르는 사람은 탈락합니다. 누구든지 60세에 환갑을 넘어갑니다. 그 다음에 100세까지의 40년은 무엇이냐? 100세 이상을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선생님이 60세 이후에 찾기 시작합니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비한 것을 보충할 수 있는 기록적인 섭리사의 근원과 일치가 안 되고 동떨어진 것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 나라의 섬도 동떨어진 곳은 이방나라가 점령할 수 있습니다. 주인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취하는 가정들도 이 땅 위에 있지만 동떨어지면, 이방의 사람들이 너희들 가정을 쫓아버리고 주인이 될 수 있는 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기세를 가지고 어디든지 날아가 봐요. 날아가다가 날갯죽지가 떨어지고, 꽁지가 빠집니다. 꽁지가 빠지면 조정을 못 합니다. 고기도 꽁지를 가지고 조정하잖아요. 고래도 꽁지를 가지고 조정하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내가 갈 길을 나가야 되기 때문에 뭐예요? 뭘 잡으러 가야 되겠어요? 숭어를 잡으러 가야 되겠나, 농어를 잡으러 가야 되겠나? 고기가 많잖아요.
감성돔을 잡아야 되겠나, 뭘 잡아야 되겠나? 도미를 잡아야 되겠나? 참도미가 있고, 가짜도미도 있습니다. 고기가 많습니다. 그 많은 것들의 눈을 보고는 ‘너는 가짜로구나!’ 할 줄 알아야 됩니다.
통일이 먼저예요, 화합이 먼저예요? 「화합이 먼저입니다.」 엄마와 아빠의 화합, 아들딸과 부모의 화합, 족속과 가정의 화합, 족속과 민족의 화합, 민족과 국가의 화합, 국가와 세계의 화합, 세계와 하늘땅의 화합, 참부모와 하나님의 화합이 끝나야 됩니다.
그것이 끝나야 태평성대 무한한 억만세의 세계가 내 고향, 내 나라, 우리 것으로 남아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뻥하고 빈 것으로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의 마음세계에 남아질 것이 있어요? 그것을 밟고 천국 들어갑니다. 이건 선생님의 비밀수첩입니다. 이건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비밀서라고요.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간단하지요?
베고 잘 수 있고, 끼고 잘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훌훌 날아가서 ‘나 받아 타고 날아가겠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동역자가 돼야 합니다. 공모자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판에서 사형선고를 하게 되면 공모자가 있고, 주모자가 있고, 추종자가 있잖아요. 선생님의 제자들이 될 거예요, 아들딸들이 될 거예요? 「아들딸들이 되겠습니다.」 아들딸들이 되는 것은 하나입니다.
제자는 2단계이고, 종은 3단계입니다. 심부름꾼은 4단계나 5단계에서 8단계가 있습니다. 그 8단계를 집에 거느리고 싸움 없이 살 줄도 알아야 됩니다.
해와 달의 ‘밝을 명(明)’ 자인 문선명과 문용명입니다. 공중권세와 땅의 권세, 천지명이 됩니다. 천지명은 아벨유엔의 정착입니다.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한국과 정착만이 필요한 거예요. 그거 있으면 다 해방되는 겁니다. 간단하지요? 「예.」 한국이 조국이 됩니다. 한국이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고향이 돼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어디에 모실 거예요? 금강산 비로봉! 속초에 우리 골프장이 있지요? 「예.」 그 다음에 양식장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고기가 없는 게 없습니다. 숭어니 무엇이니 필요한 것은 이제 양식장을 확대하려고 합니다. 짠물의 양식장과 담수의 양식장입니다.
판타날에 있는 세계의 호수들 중에서 큰 호수가 일본 나라의 두 배 이상이 됩니다. 그 호수를 끌어다가 우리 양식장을 만드는 데 씁니다. 동해바다와 서해바다에 있는 고기들을 키울 수 있는 양식장을 만들려고 합니다.
해수의 고기와 담수의 고기 둘 다, 가인 아벨을 삶아 가지고 부모를 대접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너무 많으니까 숟가락을 들면서 ‘야, 너희들도 숟가락을 들어라!’ 하는 겁니다.
3단계의 음식이 다 준비돼 있어야 됩니다. 아기시대의 것, 중년시대의 것, 노년시대의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영계의 것까지 준비하는 것입니다. 모두 다 죽지 말고 살아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 보라고요.
8단계마다 주인의 길목을 찾아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죽을지언정 놓칠 수 없다는 각오가 시퍼렇게 살아 있어야 됩니다. 위성들이 되라는 것입니다.
위성이라든가 별똥이 새로 생기는 것을 보고 옛날 사람들은 새로 중대한 사실이 지구성에 벌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걸 찾던 옛날 사람들 이상으로 오늘날 21세기의 문명시대에 있어서 별스러운 세계, 어디든지 우리가 조화를 부려 가지고 수수께끼의 존재도 만들어 낼 수 있는 겁니다.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게 되면, 너희들이 미치기 때문에 말을 안 할 뿐입니다.
하나님이 그리워하는 최고의 궁전 동산의 모델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가르쳐줘야 되겠다. 왜? 하나님을 구해줬으니 정원을 만들고 살 수 있는 것도 갖춰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것을 중심하고 완전히 안착하고 해방되는 것입니다. 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우리 조국이고 고향입니다.
하나님의 고향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만왕의 왕, 참부모 한 쌍이 한국 사람들이 됐으니 한국의 역사 이외의 것들에 대해서 알아서는 안되는 시대가 옵니다.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문 총재의 기록이에요, 이게. 세상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새롭게 결심하고 붉은 담력을 가지고 나가라는 겁니다. 담을 뭐라고 그래요? 「담은 쓸개입니다.」 쓸개 없이도 산다고요. 쓸개가 없어도 살아요. 지장이 없다는 겁니다.
자, 죽지 말고 살아서 선생님이 ‘아무개 여자들, 아무개 부인들은 와라!’ 하면 오라는 것입니다. 가을이 됐으니 우리 동산(원전)에 가서 풀도 베어주고, 봄이 되면 나무와 동산에 상처가 났으면 그것도 고치고, 한 달에 두 번씩 보태줄 것도 보태라는 겁니다. 그 다음에 내가 거두어 가지고 우리 아들딸들에게 갖다 줄 것을 원전에 가서 찾아야 됩니다.
조상들이 남긴 것, 조상들이 하다 만 것을 우리들이 완성해야 되는 겁니다. 일일생활이 영원한 생활의 보장이 되는 하나의 제물로서 내가 하늘 앞에 남겨놓고 가겠다, 영원히 자손만대로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제물을 남기겠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조국은 하나님과 우리 조국이 되지만, 고향은 다릅니다. 정주에서 어떻게 해서 세계의 사람들이 태어나요? 고향은 하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조국은 하나인데, 지구성의 백성들이 퍼져 가서 살 수 있는 고향 땅은 천만 갈래가 있습니다. 조국이 같으면 할아버지의 산소에 다 모여서 ‘조상들의 모든 전부를 나도 배우고 상속받아 가지고 그 조상들이 바라던 뜻을 나에게서 결실 맺어 바쳐드리겠다. 해방의 주인은 나다. 아주 좋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라스베이거스!’ 해봐요.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는 뭘 하는 곳이에요? 「도박장입니다.」 도박이 뭐예요? 도적놈을 박탈해 버리는 겁니다. 악한 것이 모든 것을 박탈했다는 ‘도박’입니다. 도둑질해 갔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도둑질해 갔느냐?
세상에서는 돈이 귀하지요? 인격이 귀한데, 돈을 갖고 있다가 그것을 빼면 인격은 어디로 가겠느냐? 돈을 찾아가니까 거지의 지갑까지 도적질해 가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지갑을 도적질한 이후에 거지의 지갑까지 도적질한 다음에는 어디로 갈 거예요? 갈 길이 막힙니다.
라스베이거스에는 지하에 사는 거지패들이 5백 명에서 3천 명까지 있다고 합니다. 그런 소문을 들어봤어요? 하루에도 5백 명이나 지하의 동굴 속에서 신음하는데, 그 울음소리가 아침이나 새벽에 들립니다. ‘배고파 죽겠어, 내 밥!’ 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겁니다. 내 밥을 준비해야 되는데, 내가 준비를 못 하면 누가 해줘요? 아버지가 있으면 준비하고, 어머니가 있으면 준비하고, 형님이 있으면 준비할 텐데 내 아버지나 어머니 혹은 형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이 필요합니다.
라스베이거스에 뭐가 있느냐 하면 로마를 생각나게 하는 시저스 팰리스가 있습니다. 시가 뭐예요? 그것은 가짜의 열매가 아니고 씨다. 씨저예요. 씨저스 펠리스가 있다는 겁니다. 거기에 무엇이 있어요? 거기에 무엇이 있느냐 하면 육대주의 귀한 것들이 다 모여 있습니다. 육대주에서 최고의 귀한 선물들이 뭐예요? 여자의 그것과 남자의 그것입니다. 제일 귀한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데는 남자와 여자의 그것이 영원히 붙어 가지고 운동해야 됩니다.
여자는 뭐예요? 자여! ‘자여, 내 손을 잡아주소!’ 하면, 누가 잡아줘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마음의 아버지와 몸의 아들이에요. 그게 갈라졌습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아기를 낳아 가지고 ‘아들놈아, 아들새끼야!’ 하지요? 아들놈입니다. ‘아들왕, 아들주인아!’ 할 수 있는 아들을 낳아봤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늘나라와 땅을 다스릴 수 있는 왕자와 왕녀입니다.
자식이라고 할 때는 여자가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자’ 자는 남자를 말해요, 여자를 말해요?「남자를 말합니다.」일본 여자들은 왜 ‘꼬꼬꼬…….’ 그래요? 암탉이 ‘꼬꼬꼬…….’ 하잖아요. 여자를 ‘꼬꼬꼬…….’ 하는 것은 신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빨아먹어야 되겠어요, 불어서 내줘야 되겠어요? 오목하니까 자꾸 빨아먹어야 됩니다.
지상에서 공중의 100미터 이상 불어낼 수 있는 힘이 있어 가지고 빤다면, 살이 말려 들어가고 발바닥으로부터 머리까지 들어갑니다. 입을 닫으려면 어떻게 돼요? 악, 하고 토해 버려야 됩니다. 들이쉬었던 숨을 순식간에 토해 버리지 못하면 입을 다물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살려면 순식간, 1초 동안에 토해야 되는 겁니다. 자꾸 먹을 줄만 알면 죽어요. 자꾸 줄 줄을 알아야 됩니다.
마라톤 선수들이 코스를 중심삼고 이렇게 갔지만, 돌아갈 수 있는 표적을 중심삼고 누가 더 힘차게 밟아 가지고 일등으로 넘어오느냐는 것입니다. 만 명이 뛴다면 9,999명보다 1등으로 돌아가면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갑니다. 숨을 한번 후우, 하고 내쉬었다가 어떻게 또 내쉬어요? 처음보다도 강해야 내쉬는데, 처음보다 낮으면 죽는 것입니다.
‘1일!’ 해봐요.「1일!」하루부터 일을 못 하게 되면 2일도 일을 못 합니다. 1일에 놀기를 좋아하면, 2일도 더 놀기를 좋아하게 됩니다. 하나는 둘을 위해야 되고, 둘은 셋을 위해야 되고, 셋은 넷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많아질수록 중심을 중심삼고 엉켜야 됩니다. 중심에 엉키지 못하면, 뻥하고 다 없어집니다. 그래, 우주의 발견도 내 자체에서 다 할 수 있습니다. 재료가 꽉 차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숨 쉰다고 하는데, 숨이 뭐예요? ‘후우, 후흡’ 하는 게 숨입니다. 쉰다고 하면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썩어지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숨을 쉬지 못하면 죽는다, 죽기 시작한다! 냄새나는 것입니다. 멀어지게 돼요. 죽은 사체를 보면 무서워요, 웃어요? ‘아이고, 좋아라!’ 그래요? ‘아이고, 슬퍼라!’ 그러지요. 내 자체에서 움직이는 것들이 화합할 수 있는 길을 가지 못하면 죽습니다.
남자에게 털이 나지, 여자에게는 털이 나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남자예요, 여자예요? 하나님은 남자지요. 남자에게 수염이 있던가, 없던가? 콧수염이 있는데 두 갈래로 돼 있습니다. 이놈의 콧수염은 이쪽으로 올라가고, 이놈은 여기서 뻗어 가지고 이렇게 내려갑니다. 그래서 땀이 나면 안내해서 이리 가요. 이리 가서 여기에 왔다가는 떨어지면 안되니까 두 갈래에서 하나는 이리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갑니다. 윗수염은 이렇게 올라가고, 아랫수염은 내려가야 됩니다.
천리가 뭐예요? 하늘의 이치에 보조를 맞추는 것입니다. 인륜은 뭐예요? 인륜은 하나님의 이치에 보조를 맞추는 겁니다. 그렇게 보조를 못 맞추면 떨어져나가서 구르는 거예요. 구르면 점점 작아지다가 나중에는 없어집니다. 흘러가니까 고향을 떠나갔다가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문 총재는 천지이치를 어머니나 아버지한테서 배우지 않고 다 알았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어떤 존재냐? 하나님의 그림자와 같은 것이 여자와 남자의 몸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을 봤어요?「못 봤습니다.」그런데 마음이 있어?「예, 있습니다.」어디에 있어? 마음이 좋으면, 왜 좋아요? 모릅니다. 좋게 돼 있습니다. 하나되어 있습니다. 왜? 내 것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코가 내 것이에요? 문선명의 얼굴 복판에 두드러진 산과 같은 것이 코라는 것인데, 이건 자주권한입니다. 자주권한이란 하나님을 대신하는 권한입니다. 눈도 하나님 대신, 입도 하나님 대신, 이마와 머리카락도 하나님의 대신입니다. 작지만 절대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면 어때요? 유치원 선생님은 엄마나 아빠하고 다릅니다. 엄마나 아빠는 밥을 주고 안아주고 뭘 하더라도 나를 가까이 하지만 말이에요, 유치원에서는 먹고 자는 것이라든가 기초적인 것이 다릅니다. 하나는 올라가는 것이라면, 하나는 땅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는다고 합니다. 아기를 땅에 낳는다고 해요, 하늘에 낳아서 올려 바친다고 해요? 남자도 낳는다고 하고, 여자도 낳는다고 합니다. 그걸 낳아 가지고 누가 올라가느냐? 결혼할 때 압니다. 남자는 올라가고, 여자는 아래로 갑니다. 여자는 눈이 모가 지면 안됩니다. 반달같이 돼야 합니다. 직선이 없습니다.
보름달이 돼야 남북이 뒤집어집니다. 초승달은 여자들의 눈맵시와 살눈썹(속눈썹)의 맵시입니다. 여자의 살눈썹도 눈을 예쁘게 감싸고 있습니다. 땀을 흘리게 되면, 여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흘러가야 됩니다. 땀이 들어가면 큰 야단입니다. 눈에 먼지가 들어가도 야단이고, 땀이 들어가도 야단이에요. 눈을 떴다가 바람이 불면 감아요, 떠요? 먼지가 나면, 거기에 뭐예요? 코가 중요한 것인데, 먼지가 들어가니까 마스크를 합니다. 눈 마스크도 해야 됩니다. 눈은 덮었다 열었다 할 수 있습니다. 실눈으로 떠도 다 보입니다.
혈관의 열두 혈이 전부 다 통합니다. 동맥과 정맥, 심장맥과 폐장맥이 엇갈려 가지고 상대가 되어 통해요. 숨을 후우, 했으면 후흡, 들이쉬어야 됩니다. 공기가 흘러가야 됩니다. 공기가 흐르고, 물도 흐릅니다. 태양빛은 어때요? 물은 땅 가운데도 파고 들어가서 흐릅니다.
눈이 안 보이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병신들 중에서 제일 불쌍한 병신은 쇠경(소경)입니다. 거울에다 쇠를 해 박았다는 말입니다. 봉사가 쇠경입니다. 쇠를 박아서 볼 수 없게끔 만들었으니 쇠경이라는 거예요. 코라는 것은 뭐예요? 코를 꿴다고 하지요? 송아지같이 마음대로 하는 것을 코를 꿰라고 하잖아요.
평지가 되라! 평지, 평평한 땅이니까 밤에 가더라도 같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걸음을 걸을 수 있지만 울뚝불뚝하면 다리가 부러집니다. 이렇게 높은 줄 알았는데 낮은 데면 밟을 때 잘못 밟아서 고꾸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박자가 맞아야 됩니다. ‘박자!’ 해봐요.「박자!」박자라는 말은 하는데, 박녀라는 말은 왜 안 해요? 박녀를 맞춰라! 발을 맞춰야 돼요. (웃으심) 박수할 때는 손 박수와 발 박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리원정!’ 해봐요.「천리원정!」남편을 사모하는 아내는 남편이 천리원정에 있어도 한 발자국 가운데 느끼는 겁니다. 꿈 가운데서 손으로 남편의 얼굴을 만지고, 입도 맞추고, 몸뚱이를 다 만질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는 그렇습니다. 시공을 초월하는 것이 마음입니다.
이렇게 전부 다 알게 되면, 천지이치는 나로부터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남자부터예요, 여자부터예요? 내가 태어날 때 어머니의 몸뚱이로부터 태어났습니다. 어머니의 몸뚱이, 뼈와 살 그리고 가죽까지 전부 다 이어받은 겁니다. 99.999퍼센트입니다. 1퍼센트가 다른 것인데, 그것은 남자의 정자라는 것입니다. 정자는 바른 씨라는 말입니다. 난자는 알입니다.
그러면 숨 쉬는 사실이 죽기 위한 거예요, 살기 위한 거예요? 살기 위한 것입니다. 숨을 계속해서 쉴 수 있으면 죽지 않습니다. 죽었다는 것은 숨이 끊어졌다는 겁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심장하고 폐장이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는 거예요. 그 구멍을 열어주면 살아납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틈바구니를 통하는 조그만 구멍이 있습니다. 그 틈바구니를 찾아 나온 것이 무엇이냐? 그게 물입니다. ‘물이다’ 할 때는 ‘아이고, 아무나 할 수 없다. 무리다.’ 하는 것입니다. 금만 있으면, 물은 파고 들어갑니다. 나무의 높이가 100미터까지 되더라도 물방울이 뿌레기를 중심삼고 틈바구니에 붙어 가지고 꼭대기까지 갔다가는 저쪽으로 타고 이쪽으로 내려옵니다. 그렇게 자꾸 돌면서 나무를 키웁니다. 나무의 가지들이 넓어지고, 잎도 많아지는 것입니다.
동네의 70, 80이 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그 나무 아래에 와서 모입니다. 남편이 죽거나 아내가 죽은 사람들이 새로이 연애를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갈 때 둘이서 손을 잡고 가자는 겁니다. 그렇게 느티나무 아래에 모여서 매일같이 뭘 해요? 잔칫날이나 환갑날의 떡이 있으면 할아버지가 가져온 떡은 할머니에게 주고 싶고, 할머니가 가져온 떡은 할아버지에게 주고 싶고, 아이들이 있으면 ‘동네 아이들은 와라. 할아버지 할머니가 먹다 남은 떡 줄게 와라!’ 합니다.
고아원이 필요하지만, 양로원도 필요합니다. 어떤 것이 더 필요하냐 하면 양로원입니다. 가지각색을 다 체험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입니다. 하나님을 보여줍니다. ‘보이지 않는 아버지가 있다.’ 하는데, 그렇게 보이지 않는 아버지가 세상에 무불능통입니다. 도가 왜 생겼어요? 나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좋고 나쁜 것은 누구 때문에 생겼어요? 나 때문에 생긴 겁니다. 나를 빼놓으면 다 필요 없는 것들입니다.
여자가 앉게 될 때 왼다리가 이쪽에 올라가요, 바른다리가 이쪽에 올라가요? 답! 미국 여자들은 이렇게 잘하지요? 한국 사람은 이런 것을 모릅니다. 한국 여자들은 앉게 될 때 이렇게 앉습니다. 바른발이 이렇게 안으로 들어가야 되느냐, 왼발을 싸 가지고 이렇게 앉아야 되느냐? 남자는 이렇게 앉고, 여자는 이렇게 앉아야 됩니다. 바른발을 품어줘야 됩니다.
여자의 허리가 굵어요, 가늘어요? 왜 가늘어요? 장래에 크기 위해서입니다. 아들딸을 낳으면 허리가 커지나요, 작아지나요? 사 팔 삼십이(4⨉8=32), 서른두 살이 되면 여자의 몸이 둥글둥글해지는 걸 알아요? 아기를 셋 이상 낳아야 됩니다. 넷이나 다섯까지 낳을 수 있습니다. 서른두 살이 되면 네 사람 이상 되기 때문에, 동서남북과 중앙까지 다 갖췄기 때문에 가정의 주인으로 당당한 것입니다.
‘나캐무아!’ 해봐요.「나캐무아!」거꾸로 하면 아무캐나입니다. ‘나라 국(國)’ 자에 왜 ‘혹 혹(或)’ 자를 썼느냐? 이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나는 ‘국’ 자를 쓸 때 ‘왕(王)’ 자도 아니고 ‘옥(玉)’ 자를 씁니다. 그래, 나무아미타불이라고 하지요? 나무, 나를 없애서 타불, 때려서 없어지게 한 다음에 나오는 게 누구냐?
나캐무아하고 나무아미타불 중에서 어떤 게 좋아요? 나무, 나를 없애고 타불, 때려서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없는 세계의 주인이 뭐예요? 없는 것이 있는 것이고, 있는 것이 없는 것이다. 설명을 그렇게 붙이는 것입니다. 그보다 선생님은 한 단계 앞서서 나캐무아로써 나를 바로잡겠다는 겁니다.
나를 없애 가지고 무엇을 한다고요? 벗어난다고 합니다. 그게 뭐예요? 해탈입니다. 불교에서는 나무아미타불을 천 년만 하게 되면 성불이 된다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뭐예요? 의심스럽더라도 나캐무아, 나를 캐 가지고 내가 없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하나님이 와서 가르쳐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나무아미타불하고 나캐무아 중에서 어떤 게 더 쉬워요?「나캐무아가 더 쉽습니다.」나캐무아는 여자나 남자나 한 번만 들으면 모를 사람이 없습니다. 나캐무아가 뭐냐 할 때 거꾸로 하면 아무캐나입니다. 아무캐나 생각한다, 나도 아무캐나 취급해서 생각지 않고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새로운 내가 나와 가지고 주인이 생겨난다는 말입니다.
나캐무아가 좋아요, 나무아비타불이 좋아요?「나캐무아가 좋습니다.」나캐무아가 무엇이냐?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없이는 성불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해탈을 못 합니다. 불교에서는 하나님 없이 해탈하겠다는 겁니다. 억만년이 가도 안 됩니다. 그래, 너희들이 통일교회에 와서 배워야 된다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둬두고 보면 안다 그 말입니다. 보고 또 보라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다시 한 번 이 섭리적인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해 주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대회가 끝나고, 내가 떠난다고 해서 떠나지 않습니다. 약속했으면 약속을 이룰 때까지 같이 치리하고 다스리고 데려가겠다고 하는 말입니다. 같이 살자는 것입니다. 다 같이 살려주겠다는 말 아니에요? ‘하나님과 여러분도 같이 삽시다. 그러니까 감사합니다.’ 한 것은 아버지와 아들딸의 관계로서 누가 갈라놓을 수 없으니 죽어서도 만난다는 것입니다. 갈라놓는 게 없습니다. 알겠어요?
보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 이걸 읽어야 됩니다. (훈독 계속;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들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의 민족입니다…….) 하늘의 하나님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자 나라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아들을 쫓아냈으니까 손자가 없었습니다. 천손민족을 찾아온 한 분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둘이 갈라져서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그런 하나님의 자리를 지켜 왔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왔고…….)
주인 가운데는 뭐냐 하면 ‘밤과 낮의 창조주’라는 걸 괄호를 하고 집어넣습니다. 밤과 낮의 창조주, 그걸 모릅니다. 주인만 알아요. 주인은 한 분입니다. 왕 중의 왕이요, 부모들 중의 부모는 한 분밖에 없다. 한 가정밖에 없다는 말을 하니까 여기서는 알 수 없습니다. 창조주는 밤낮이 되니까 홀수가 아닙니다. 상대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주(主)’ 자가 뭐냐 하면 ‘임금 왕(王)’의 꼭대기에 점(‵)을 친 것입니다. 거기에 주인이란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입니다. (훈독 계속) 워싱턴에 가 가지고 대통령들로부터 귀빈들이 3천 명 이상 모여 있는 데서 내가 들이 까면서 말한 것입니다. 그때의 강연제목이 뭐였어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였습니다. 우주의 근본은 오목과 볼록 아니에요? 잘 풀어댔지요. 낮과 밤의 창조주를 알았어요? 몰랐습니다.
한국에 시집을 잘 왔어요, 못 왔어요? 누구를 따라왔어요? 문 총재를 따라왔나? 신랑의 이름이 뭐예요? 여기에 모인 43명의 성이 전부 다 다르더라도 문 총재를 다 좋아합니다. 왜? 딸들이기 때문입니다. 아들딸들이기 때문입니다. 결혼한 부부는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닮은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결혼해서 3대가 되면, 핏줄이 같으니 닮은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핏줄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닮을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준 것입니다. 저들이 문 총재를 선생으로 모시고 아버지로 모시겠다고 하는 선언문입니다. 교육을 했어요. 제일 유명한 사람들을 교육했습니다. 영계에서는 다 끝났습니다. 통일되어 있으니 이제는 내가 불러 가지고 한 곳의 어느 나라에 집중해서 들이제기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의 충신들은 죽지 않지만 반대하는 사람들을 데려갑니다.
충신의 길을 반대했으니 반대를 받은 문 총재의 갈 길을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기들, 도깨비 새끼들을 잡아다 일시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내려와 가지고 족속들 가운데서 반대하는 사람들을 데려갑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살아 있고, 그렇지 않은 나머지들은 전부 다 데려갑니다. 내가 그런 기도를 할 때가 왔습니다. 선생님의 기도가 이뤄질 것 같아요, 안 이뤄질 것 같아요?
오늘은 음력 17일, 안식일입니다. 오늘 훈독말씀의 제목이 무엇이었어요? ‘선물인 줄 아는 우리가 되자’였습니다. 그걸 보면 선생님의 머리는 보통 머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어떻게 이때에 맞을 수 있는 말을 남길 수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그때 말한 것들이 지금에 다 맞습니다. 지난 것은 잊어버립니다. 선생님이 다시는 일을 안 해요. 찾아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기억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길러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아들딸들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준 대로 외울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아들딸들에게 가르쳐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그 아들딸들이 지옥 갑니다. 지옥 가서 하나님의 슬픈 자리에서 다시 해방을 위해서는 몇 천 배 더 어려움의 역사가 있으니 아들딸들을 죽이라고 부모가 원하게 됩니다. ‘나도 못 참겠으니 나를 죽이고 후손들도 때려죽이시오.’ 할 비참한 사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예, 지옥의 문전에 가서 공중에 떠돌아다니는 배에 태워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공동묘지 같은 비참한 지옥권에 가뒀다가 나갈 때는 저쪽으로 나갑니다. 그러면 자기의 갈 곳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방 중의 해방을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싫으면 그만두라고요. 여러분의 재산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해 간 것 아니에요? 손해배상을 하고 원리금을 갚으라는 겁니다. (훈독 계속)
영계의 5대 성인들이 ‘선생님, 무슨 명령이라도 하시옵소서! 절대복종입니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체제로 다 영계는 정리하고 있어요. 70퍼센트 이상은 정리됐어요, 영계가. 이제 30퍼센트는 내가 정리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가게 되면 순식간에 혁명을 해버립니다.
선생님의 나라가 있었으면, 벌써 세상을 다 수습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대사들을 종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나라의 분봉왕들도 데려다가 종으로 만들 수 있어요. 10년 이내에 몇 번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었는데, 이게 뭐예요? 90세까지 선생님의 땅 조각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은 내 집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후대의 자손들을 길러나가는 서당, 교육하는 장소입니다. 선생님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을 사모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여러분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남편은 어떻게 하고, 너희 아들딸을 어떻게 하고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해요?
예수가 결혼을 못 했습니다. 그의 나라가 어디 있고, 손자가 어디 있고, 백성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사탄 세계를 잘라서 접붙여야 됩니다. 찔레꽃을 잘라 가지고 장미꽃을 접붙이면 장미꽃이 된다는 걸 알아요? 찔레꽃이 아니라 장미꽃의 씨를 거두게 됩니다. 대혁명입니다. 찔레꽃의 뿌리를 둬두고, 그 위에다 장미꽃을 접붙여 놓으면 열매로 맺히는 게 찔레꽃의 씨가 아니고 장미꽃의 씨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180도 변화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왕권의 자리에 찔레꽃이 피는 겁니다. 그 조상의 조상 자리부터 뿌리를 갖고 있는데 본뿌리의 줄기를 잘라 가지고 삽목을 해도 백발백중 산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았으니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보라구요. 무형의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 부인, 유형의 하나님, 유형의 하나님 부인, 참부모와 참부모의 부인을 합하면 여섯입니다. 그다음에 참부모의 아들딸입니다. 그러면 여덟입니다. 하나님의 3대권입니다. 3대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아들딸까지 여덟 고개입니다. 그 여덟 고개를 넘지 않으면, 자기의 가정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고도 못 갔으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넘어요? 만약에 그걸 모르고 가면 지옥의 밑창으로 가는 겁니다. 그러니 다리를 해 가지고 몇 천 년까지 되는 걸 1단계, 2단계, 3단계부터 7단계, 8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년 이내, 몇 주 이내에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시대가 우리 앞에 찾아온 것입니다.
불을 받아서 보이지 않던 것을 보고, 들리지 않던 것을 듣고 그래 가지고 방언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게 되면 우주가 다 어떻게 되겠어요? 천 년 앞에 친구가 있으면 어떻겠어요? 천 년을 넘어서 가지고 친구를 부릅니다. ‘야, 너 여기서 내가 있는 곳과 얼마나 멀어?’ 하는데, 세상의 사탄 세계는 몇 천만 리가 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게 되면 몇 주일도 걸립니다. 그런 먼 거리의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 변화무쌍한 환경을 한꺼번에 소화할 수 있는 인간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은 그것보다 천배 백배를 더 소화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다녔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은 못 할 게 없습니다. 누구의 신세를 안 집니다. 오히려, 누구든지 선생님에게 신세를 져야지요.
약 2년 8개월을 지나면 디데이(Dday)가 됩니다. 80일 이내, 8주일 이내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통회하면서 눈물, 콧물, 입물로부터 귀의 고막에 물이 들어가 가지고 고름이 나는 것까지도 흘려야 됩니다. 눈물과 콧물이 같이 엉켜 있어요. 콧물을 흠, 하면 여기에 와 걸립니다. 그래 가지고 음, 하게 되면 걸렸던 것이 눈으로 물이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해봐요.
코를 막고 불어 봐요. 찍, 하는 소리가 나지요? 다 통합니다. 어디까지 가느냐? 숨구멍으로부터 대장, 폐장, 심장과 주고받는 동맥과 정맥이 하나로 연결됩니다. 맥이라는 것이 있지요? 맥은 통하는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내가 중생식⋅부활식⋅승화식을 했습니다. 예수가 중생식을 했어요, 안 했어요?「못 했습니다.」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었으면 조상이 됐을 텐데 못 됐습니다.
예수의 가정이 없었습니다. 아내가 있었어요? 누이동생도 없었습니다. 어떻게 결혼할 수 있었겠어요? 신부는 누가 될 수 있었어요? 임자는 기독교의 장로였다며?「예.」요즘에 열심히 찾아와서 눈을 반짝거리며 말씀을 듣는데, 문 총재의 앞에서 부끄러운 마음이 드는 겁니다. ‘내가 왜 그랬던고?’ 하지요? 그렇게 후회가 됩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후회가 돼요. 벗어날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듣게 되면 회개해서 청산됩니다. 백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백지에는 김 씨든 박 씨든 주인이 글씨를 쓰는 대로 새겨집니다. 자기의 성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갑니다. 성을 세 번까지 갈아야 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제4차 아담권의 시대가 되면, 세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받아야 됩니다.
그 때에 축복을 받더라도 여덟 나라의 백성, 열두 지파의 4분의 1에 있어서 뭐예요? 12지파권, 동서남북을 석 달씩 나눠 가 가지고 세 나라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사돈을 맺지 못하게 되면 선생님의 아들딸과 결혼할 수 없습니다.
이제 사람들 앞에 줄 것을 다 주었고 할 것을 다 해주었습니다. 복을 받아 가지고 죽을 수 있는 것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칠성판에 누워 있던 부처끼리 죽어 갈 것을 살려줘 가지고 그 아들딸을 왕자와 왕녀들로 길렀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늘나라 박물관의 제1등 공주님과 왕자님이 되었다고 자랑할 수 있습니다. 사탄 세계나 하늘에 자랑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늘세계의 사람들이 찾아오고 지옥세계의 사람들도 찾아오니 싸움판이 안 됩니다.
동생을 대해서도 형님이 ‘내가 형님이 되지만, 내 대신 네가 저 높은 자리에 가라!’ 하는 겁니다. 불평을 안 합니다. 세상과 같이 ‘그놈의 자식을 아무런 공적 없이 왜 갖다 세우느냐?’고 안 해요. 100대의 후손을 조상으로 갖다 세워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인 아벨의 원한의 터전을 넘기 위한 소원성취를 위해서는 100대가 아니라 1,000대의 후손을 그렇게 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과 자식들은 어디에 있어요? 내 속에 있어요, 내 밖에 있어요? 하나님은 어디에 있어요? 내 속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 와 있으면서도 여기에 와 있는 목적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왜 내가 여기에 와 있는지 모릅니다.
우리 남편은 어디로 가 있고, 우리 아들딸은 어디로 가 있느냐? 남편과 어머니 그리고 아들딸이 같이 오기를 바랐는데, 아들딸은 나이가 미치지 못해서 그럴 수밖에 없었더라도 나이가 찬 남편은 어디로 갔어요? 남편이 나와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가 못 되고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어제 저녁에 농어 떼가 우리를 휩쓸었습니다. 아마, 한 시간 반 이내였을 것입니다. 농어를 큰 것은 한 마리도 못 잡고 이만한 것 한 마리를 잡았습니다. 저녁이 가까워 돌아와야 할 시간이 되어서 농어가 어드런지 잊어버리려고 했는데, 농어 떼가 밀려들어 왔습니다. 그물로 한꺼번에 다 잡고 싶었는데, 그물이 없었어요. 손밖에 없어서 손으로 잡으려고 해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농어를 사시미(さしみ)로 해먹었어요?「예.」실컷, 맛있게 먹었어요?「맛있게 먹었습니다.」아이고, 맛있게 먹어줬다니 고마운데 맛있게 먹은 음식보다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힘의 동기가 됐느냐 이겁니다. 그 동기는 없어지고, 나만이 남아 가지고 어때요? 내 마음에는 ‘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그놈이 있으면 좋겠다.’ 합니다. 본래의 마음을 잊어버리는 겁니다. 나를 넘고, 내 가정을 넘고, 내 세계를 초월하는 자신을 잊고 사는 우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저께 6시 반이 지났을 때 옆에 있던 사람이 “아이고, 아버님! 많이 잡았으니 지금 가야 할 텐데요.” 했습니다. “아니야! 세 마리만 더 잡으면, 이 사람들이 마음껏 농어회를 먹고 또 먹고 보자기에 싸서 내일 아침에도 먹을 수 있는 여유가 있을 것이다.” 했는데, 그 남아진 고기들이 나를 위해서 찾아왔다가 도망을 갔습니다. 그래서 내가 세 마리만 더 잡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마리 한 마리가 도망가더라도 내가 세 마리를 잡았으면, 그 고기들은 내 것이 될 것이었는데 어떻게 됐어요? 내 것이 아니에요. 나는 누구의 것으로 돼 있어요? 찾아오는 고기의 주인이 못 되어 있습니다. 주인 자리를 잊어버리고 있는 자신을 망각하면서 시간을 재촉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디로 가려고 한 거예요? 잠자러 가려고 했어요? 나는 자지 못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들어오면서 몇 마리를 더 잡을 것인가 했는데, 그 고기들이 우리 문턱에 기다렸는데 다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사라져버린 고기떼가 오늘 아침에 또 있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자연을 무시하는 겁니다. 자연의 가치와 목적을 무시하는 거예요. 이미, 내 것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뭐예요? 그런 부끄러움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딱 5시 37초에 여기에 나왔습니다. 여러분은 기다리면서 ‘아이고, 30초가 지났는데 선생님이 오늘 안 나타나겠구만!’ 했을지 모릅니다.
그 30초 동안에 ‘나타날까, 말까?’ 했을 거라고요. 그렇게 30초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돼요? 30초가 지났으니 선생님은 그 30초의 세계를 따라갈 것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될 거예요? 문제입니다. 하나된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꼬임다리를 하고 있으면 위에 올라간 다리는 좋아서 놀고 있지만, 아래에 있는 다리는 버티어야 됩니다. 힘의 비례가 상하로 엇갈렸는데, 그거 어떻게 둘 다 좋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거예요? 심각합니다.
내가 심각한 줄 위에서 모든 것을 거느려 주고 위해줄 수 있느냐? 그 조그만 시간권 내에서 하나님의 대신으로 생각해 주고 위해줄 수 있는 주인의 입장이 돼 있느냐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 자리를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머님이 온다고 했는데, 아침에도 물어보니까 시간을 확실히 몰랐습니다. 점심때도 모르더니 저녁때가 돼서도 모릅니다. 잘 때도 몰라요. 알았다면 기다릴 거예요, 잊어버릴 거예요?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기다리는 게 뭐예요? 그 시간권 내에서 어머님이 나타나는 시간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대우주의 주인이 찾아오는 시간도 기다리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뭐예요? 내가 뭘 하자는 거예요? 오늘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겁니다. 오늘을 누구를 위해서 살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여기에 남편하고 아내 다섯 쌍씩을 오라고 했습니다. 다섯은 왼손과 바른손의 손가락을 말합니다. 다섯에 그림자를 합하면 열입니다. 왼손이 있으니, 그림자가 있으니 어때요? 그림자까지 포함하면 열을 대신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됩니다.
그래, 저울대가 조금만 가벼운 것을 올려놓아도 반대쪽은 올라갑니다. 수평이 돼야지 올라가면 턱이 생깁니다. 언제나 수평선에 정지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돼 있느냐는 것입니다. 밤이 지나가고 아침을 바라보는데 더 자야 돼요? 어떻게 해요? 아침 해가 떠오르는데, 낮이 지나가는데 어떻게 하느냐고요? 그렇게 조급하게 생활하면서 쉬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언제나 바쁩니다. 이렇게 바쁠 때 밥을 먹겠다고 밥을 바라봐요. 밥 봐, 밥을 보라는 것입니다. (웃음) 배고프면 밥그릇으로 왼손이 가기 전에 바른손이 가려고 하고 말이에요, 바른손이 가기 전에 왼손이 가려고 합니다. 둘이 싸워요. 어느 손으로 먹을 거예요? 바른손으로 먹어요? 바른손의 주인은 하나님이요, 왼손의 주인도 하나님인데 그 손으로 먹을 수 있는 내가 무슨 요물이고 괴물이냐?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인생이.
그 손을 보고 있는 사람이 웃습니다. 그럴 때 울고 있는 마음을 안 가진 것이 얼마나 부끄러워요? 그렇기 때문에 쌍수를 합치고 ‘나는 이렇게 가야 되겠습니다.’ 할 때 어떻겠어요? 그렇게 올라가던 결심이 아무것도 없는 자리로 내려갑니다. 올라가던 결심을 다 잡아먹고, 내 손발도 끌어내리고 몸뚱이도 끌어내려서 내가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고 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우리 삶을 저울대에 올려놓고 삽니다. 고기를 잡아도 큰 고기를 잡는 게 좋아요, 조그만 고기를 잡는 게 좋아요?「큰 고기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아무리 큰 고기를 잡았더라도 눈알이 하나 없어요. 조그만 고기를 잡았는데, 그것은 눈알이 다 있습니다. 그러면 큰 걸 갖다가 삶아먹을래요, 조그만 고기를 갖다가 키울래요?「조그만 고기를 갖다 키우겠습니다.」
그것을 키우려면 몇 년 동안 키울래요? 10년 동안 살다가 눈 하나가 없어진 고기하고 이제 태어났지만 눈이 다 있어서 반짝반짝 빛나는 고기를 바꾸자고 할 때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안 바꾸겠습니다.」하나님이 그렇습니다. 안 바꾸겠다고 하면 그냥 안 바꾸겠다는 게 아니라 내가 책임지고 길러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러면 눈 없는 큰 고기를 안 먹고 작은 고기를 기다렸다가 먹어야 되겠다면, 나하고 관계가 언제 맺어져요? 너를 길렀다고 하는 그것도 지나가고 맙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으면 모든 것이 허사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바라고 사는 사람은 내일이 찾아옵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사람은 오늘이 지나가서 다음날도 지나갑니다.
그런 사람을 기다리는 것은 하나님도 원치 않고, 자기 나라와 가정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뿐만 아니라 내 몸과 마음도 갈라져 버리고 맙니다. 그러니 심각합니다. 내가 나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어디에 가는 것도 나를 위해서 가지 못합니다. 근본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을 어디에서 찾아요?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아벨유엔의 안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강연문을 훈독하심)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들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했는데, 그걸 느끼는 사람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겠지!’ 했을 거라고요. 그렇게 알고 읽어봤어요? (훈독 계속)
하늘의 손자가 있었어요?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딸과 아들이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아직까지 없었습니다.」왜 없었어요? 하나님이 쫓아내 버렸습니다. 그렇게 쫓아내 버린 그 아들딸을 찾아서 뒤따라올 거예요? 누가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을 두고 도망갔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쫓아냈으니까 ‘하나님이 나를 싫어해도 좋습니다. 나는 나대로 살아보겠습니다.’ 해 가지고 둘 다 망하게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한 바퀴를 빙 돌아가서 아버지는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데, 나는 각도가 360도 틀립니다. 아버지라고 해야 되겠어요?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느냐? 할 수 없습니다.
그래, ‘천손민족’이 어디에 있어요? ‘내가 책임져야지. 내가 만들자!’ 해야 되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내가 만들 수 있어요? 동물의 새끼들도, 병아리새끼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내 자신인 것을 알면서 어떻게 책임질 수 있어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겁니다. 천손민족입니다. 나밖에 없구만! 나밖에 없으니까 하나님도 나를 붙들고 있어야 됩니다.
어디든지 날아가려니 뭐예요? 주둥이가 앞에 나가야 됩니다. 모가지가 앞에 가고, 몸뚱이는 따라가는 겁니다. 꽁지까지 내버리고 어떻게 해요? 학이 날게 되면 제일 뒤에 다리를 펴고 납니다. 학과 기러기 그리고 오리는 뭐가 달라요? 오리는 헤엄치기 위해서 발가락들 사이에 갈퀴가 붙어 있는데, 학은 어때요? 학의 발가락들 사이에도 갈퀴가 붙어 있어요? 이렇게 두 다리가 달라붙은 게 오리 다리입니다. 둘 다 새는 새인데, 다리가 같지 않습니다.
높이 나는 학은 더 높이 올라갈 수 있게 날아가면서 꼭대기에 태양을 지고 갑니다. 다리가 붙어 있는 게 아니라 더 갈라질 수 있어 가지고 어때요? 땅을 디딜 때 발톱이 천길 만길 돼 가지고 큰 발로 하늘 높이 날아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머리와 몸뚱이가 앞설 때 뒤에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든다면, 그 새의 다리가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이겁니다.
그러면 자기가 원해서 다리가 그렇게 됐어요? 우리 엄마도 아니고, 우리 아빠도 아닙니다. 전라도에 가면, 학다리라는 다리가 있지요? 한 다리는 디디고, 한 다리는 이렇게 듭니다. 힘들게 되면 바른다리하고 왼다리를 바꿉니다. 바른다리로 30분, 왼다리로 25분 동안 서 있다면 그다음에는 누가 보충해 줘요? 우리 엄마와 아빠, 우리 형제, 나밖에 없는데 말이에요.
바닷물은 아홉 무날, 열 무날, 열한 무날이 제일 셀 때입니다. 그 물이 가만히 있지를 않습니다. 피곤하면, 다리가 이러고 있는데 어떻게 쉬어요? 두 다리로 디뎌야 할 텐데 한 다리로 디디고 있으니 죽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기운이 없어서 다리가 구부러졌다고 할 때는 몸뚱이가 물에 잠기겠어요, 안 잠기겠어요?
그런 순간에 얼마나 내가 남아질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때 자기를 붙들 수 없습니다. 공중에 줄이라도 있으면 그 줄을 잡고 올라가고, 사다리라도 있으면 끝이 없는 사다리라도 잡고 올라갈 것입니다. 그래서 죽으려고 하던 자리를 잊어버리고 올라갈 텐데, 다리가 구부러질 수 있는 힘 이상의 힘이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시간이 6시가 됐습니다. 어제 7시 전, 6시 반에 오면서 놓치고 온 것이 있으니 그 자리에 나는 가보고 싶습니다. 가보고 싶은데, 나를 기다리고 있다면 얼마나 반가워요? 엄마보다 반갑고, 아빠보다 반갑고, 내 색시보다 반가운 겁니다. 그렇게 기다리는 고기를 밤을 새워서 또 잡겠다고 하는 양반이 된다면, 고기도 그 사람을 보려고 밤새껏 기다렸으니 ‘어서 나를 잡아 가지고 아들딸에게 먹이고, 효자⋅충신⋅성인⋅성자 가정의 도리를 해주기를 바랍니다.’ 할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농어라는 말은 용의 고기라는 거예요. 영어로 뭐라고 하느냐 하면 드래곤 피시(dragon fish)입니다. 그걸 드래곤이라고 하면 공중에서 날던 것인데 땅 위에 어떻게 왔어요? 내가 드래곤 피시를 좋아하니 ‘공중에서 데리러 왔으니 나를 타라!’ 해서 타겠다고 하면, ‘10분만 눈 감아! 그러면 공중세계를 지나서 하나님의 앞까지 갈 테니 10분만 더 기다려!’ 하는 것입니다.
숨 막혀 죽겠는데 10분을 기다리려면 어때요? ‘아이고, 죽더라도 좋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사람들은 죽을 시간, 죽을 입장이 되면 도망가려고 합니다. 그렇게 도망가는 데서 2분을 기다리라고 하면, 그 2분을 못 기다리고 도망가 버리는 것입니다. 2분을 마음대로 지킬 수 없는 내가 무엇을 하겠어요? 농어를 잡아먹겠다고 낚시질을 해요? 낚시(낚씨)가 뭐예요? 씨를 흘려버리고 있다는 겁니다. 미끼를 흘려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엽전을 보게 되면 구멍이 뻥뻥 뚫어져 있는데, 그와 같으면 잡아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동그란 그 자체를 바라는데 납작하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왜? 내가 타고 굴러가야 됩니다. 굴러서 어디로 갈 거예요? 올라갈 거예요, 내려갈 거예요? 내려가서 굴러가더라도 상처가 나고, 올라가서 굴러가더라도 상처가 납니다. 남아지는 건 동그란 것입니다. 찌그러지지 않고 씨가 될 수 있는 동그란 게 남아집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붙들고 있습니다. 씨를 끝까지 붙들려고 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죽은 씨가 아니고 살아 있는 씨라는 것입니다. 왜 살았어요? 깨트리려고 힘을 주면 점점 커집니다. 기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이 내가 이런 죽을 수 있는 환경에 부딪치지만 나를 살려주고 잘살기를 기다렸구나!’ 하면서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앞에 가서 내가 어서 더 크게, 어서 더 넓게, 어서 더 높게 도와줄 수 있어야 할 텐데 그 힘을 소모시키고 내가 살겠다면 ‘하나님까지도 죽게 만드는 내가 됐구만!’ 하게 됩니다. 그런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왔고…….)
한 분의 주인입니다. 거기에 뭐냐 하면 ‘밤과 낮의 창조주’라고 해놓고 괄호를 했습니다. 밤 주인과 낮 주인, 창조주가 다르다 이겁니다. 비로소 밝힙니다. 문서로써 선포해 버리는 겁니다. 낮 주인이 창조주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 혼자서 뭘 할 수 있어요? 절대자 하나님이라는 말은 맞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입니다. 절대자라는 존재에게는 절대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밤이 먼저예요, 낮이 먼저예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밤이 먼저입니다. 낮은 달무리와 같은 것입니다. 한국말을 가지고는 못 할 발음이 없습니다. 창조된 물건들 가운데 소리를 내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훈민정음!’ 해봐요.「훈민정음!」‘훈민정음을 아느냐, 용명(龍明)아?’ 했습니다. 공중세계의 해(日)와 달(月)입니다. 용이 두 눈을 떴습니다. 아래와 위를 보고, 머리와 꽁지의 화합이 벌어집니다.
명명이면 안됩니다. 거꾸로 되는 겁니다. 꽁지가 도리어 올라가 있습니다. 정음훈민! 백성을 교육하는 첫째 음성, 바른 음성, 시작하는 음성입니다. 그것을 백성에게 가르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하고 엄마 아빠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놀라운 거예요. 훈민정음인데 귀가 음(音)을 내요, 입이 음을 내요?「입이 음을 냅니다.」
보라구요. 정음이에요. 바른 음성입니다. 아랫입술이 두터운 사람은 말이 뜹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아랫입술이 없습니다. 그래서 말이 잘 굴러 나와요. ‘이!’ 해봐요.「이!」이 사람이라고 할 때는 윗입술, 저 사람이라고 할 때는 아랫입술이 움직입니다. 위아래의 입술이 다릅니다. 윗입술과 아랫입술, 그게 달라요.
대개, 남자들은 아랫입술이 두껍습니다. 여자들은 윗입술이 두껍고 아랫입술은 얇습니다. 그게 쉴 줄을 몰라요. 발음도 빨리 하고, 고음을 낼 수 있습니다. 말이 공중에 날아다닙니다. 만우주에 꽉 차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죽은 하나님으로 연금 상태에 있었으니 내 말도 그와 같이 환영을 못 받고 반대를 받았는데, 문 총재가 세계가 다 좋아해서 ‘맛있다, 맛있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전에는 해방의 세계가 안 옵니다. 그러니까 중생부활입니다. 부활시키는 거예요. 다시 낳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부활 뭐예요? 예수님이 와서 중생을 말했습니다. 부활중생입니다. 중생부활, 부활중생이 돼 가지고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으로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거기에서 자리를 잡고 살려고 합니다. 사위기대의 중심이 다섯입니다. 왕이에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모시고 다닙니다.
한 분의 님을 모시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제일 불쌍한 민족입니다. 누구든지 다 도망갈 수 있는 죽음의 자리에서 남아져 가지고, 하나님이 와서 새끼를 치는 겁니다. 새끼로 키우려고 합니다. 다 도망가고 죽게 됐으니 하나님이 살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도 곁방살이를 시켜줄 수 있는 후덕이 있는 조상들이 못 되면 없어집니다. 천국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원리를 가지고 통일교회는 사탄까지도 구하려는 논리를 세웠습니다. 그런 이상론이 아니고는 천국을 완성 못 시킨다. 아주, 됐다! ‘됐다’는 것은 한 되로 되거나 반 되로 되는 걸 말해요. 제일 밑창은 한 되인데, 절반은 반 되입니다. 꼭대기는 열입니다. 한 되로 되든 다섯 되로 되든 오른손과 왼손이 잘 맞거든! 그다음에 꼭대기에 올라가나 땅에 내려가나 동서로 가나 ‘좋아, 다 좋아!’ 합니다.
그래, 숨구멍이 그렇습니다. 동쪽에도 살 수 있고, 남쪽에도 살 수 있고, 서쪽과 북쪽에도 살 수 있습니다. 360도로 다 숨을 쉴 수 있어요. 숨구멍과 홍문(항문)이 통해 가지고 신진대사가 왕성한 사람은 병이 없습니다. 하늘이나 땅이나 자기 삶의 터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상천국은 내 세계, 내 나라, 내 가정, 내 집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아주, 좋다는 것입니다. 해봐요.「아주, 좋다!」(훈독 계속;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들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한국 땅에서 그러한 것이 이뤄진다는데, 그게 누구인가 알고 보니까 나밖에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어떻다는 걸 알았습니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았거든! 그게 싸우고 있습니다. 어떤 게 먼저예요? 열일곱 살 때, 예수가 나를 찾아왔습니다. 옷을 갈아입으라고 하면서 갈아입혔는데 황색 옷으로 갈아입히더라고요. 예수님이 와 가지고 ‘모든 소명적인 책임을 이전합니다.’ 한 것입니다. ‘이미 결정했으니 받겠으면 받고 말겠으면 마십시오. 문 씨의 가문에 던지고 갑니다.’ 한 겁니다.
문 씨의 ‘글월 문(文)’ 자는 제단을 말합니다. 네 기둥이 이렇게 돼야 합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넘어집니다. 제주도는 고부양(高夫良) 씨들이 있습니다. 고 씨가 누구이고, 부 씨가 누구이고, 양 씨가 어디에 있느냐? 그건 하나님을 두고 말하는 겁니다. 제주도에 지귀도가 있습니다. 지귀도를 40년 전에 산 사람이 나입니다. ‘한라산아, 너는 바다에 잠기지 않는다.’ 했는데, 지귀도가 지키기 때문입니다.
화산맥이 백두산을 다시 폭발시킬지 모릅니다. 요전에 백두산에 지진이 있었다고 합니다. 작년에도 세 번을 거쳐 갔다고 하더라고요. 금년에는 그 이상 될 텐데, 그게 터지는 날에는 세상에 살아남을 사람이 없습니다. 심판 때가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땅덩어리보고 ‘너도 죽느냐, 사느냐?’ 하면, ‘나도 죽었다, 살았다 합니다.’ ‘언제 살아?’ ‘하나님이 출동해야 내가 삽니다.’ 그래요.
사람이 죽게 될 때는 할 수 없이 네 손발과 머리가 마비돼 가지고 앉아서 졸다가 죽습니다. 하루에 스물세 시간도 안 자고 한 자리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15분도 안 자고, 일주일도 안 자고 지내는 것은 보통입니다.
물이 사방으로 흐르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굶어죽지 않습니다. 물이 없어서 말라죽지 않아요.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은 구름밖에 없습니다. 구름열매라는 게 있는 걸 알아요? 느티나무의 씨는 바람이 불어서 사방으로 날아가지만, 구름열매는 새까만 것이 밤을 지킵니다. 그 맛을 내가 알아 가지고 봄 동산에 저녁 늦게 가서 따먹었다고요. 그 맛이 쓰고 달아요. 쓰답스럽다! ‘쓰답스럽다, 수라장이다.’ 하는 말을 알아요? 수라장이 어디에 있어요? 여수⋅순천이 죽고 사는 수라장입니다.
선생님은 스물일곱 살 때 모든 것을 다 끝냈습니다. 열세 살 때 다 알았어요. 아빠가 열두 살, 엄마는 열여섯 살에 결혼했습니다. 열두 살 때 아기씨가 있어요, 없어요? 열일곱 살은 돼야 합니다. 결혼을 열세 살에 하면 안됩니다. 열다섯이 넘어야 여자도 완숙하고, 남자도 완숙하는 겁니다. 여자가 열여섯이 되면 남자보다 앞서니만큼 틀림없이 아기를 낳습니다.
7대 동안에 조상들의 씨가 바뀌어야 합니다. 동쪽의 것이 서쪽에 가야 되고, 서쪽의 것이 여기에 와야 됩니다. 7수의 자리에서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수리가 이치의 근본으로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을 가지고 풀지 못하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미국의 수학박사들이 천문학박사들보다 앞선다는 겁니다. 천문학은 흘러가는 상태를 알지만 동기를 모릅니다. 종교도 통일교회의 원리를 다 모릅니다. 흘러가는 현상은 누구나 다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 가서 잡아먹을 수 있고 쉬는 것도 다 할 수 있지만, 왜 흘러가는가 하는 근원을 모릅니다. 어떻게 물이 찼다가 사라지는가를 몰라요. 수증기가 되고, 구름이 되어서 여행을 떠나는 걸 모릅니다.
여수⋅순천에 백도가 있습니다. 백정놈이 도망가다가 짐을 푼 백도라는 겁니다. 백도는 아침이나 저녁이 되면 황금빛으로 보입니다. 전주에서 백도가 잘 안 보입니다. 여수⋅순천에서는 눈앞에 보여요. 맑은 날에는 한 발짝이면 건너뛸 것 같습니다. 전라도 사람도 그런 것을 다 모를 겁니다. 백도입니다. 백마강하고 백도가 인연이 있어요? 백 번 도를 닦는 것입니다. 거기에 감성돔이 제일 유명합니다.
고기들 중에서 제사상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은 숭어입니다. 평안도에서는 홍어가 제사상에 못 올라갑니다. 전라도 사람이 숭어를 제사상에 올려요? 숭어를 먹지도 않아요, 개숭어가 많으니까. 열 마리 가운데 세 마리가 참숭어인데, 개숭어를 좋아하는 사람은 참숭어를 잡았다가 너무 달아서 쓰다는 겁니다. 곰열은 너무 쓰다가 달아지는 걸 알아요? 그런 논리를 아는 문 총재는 ‘둬두고 보자!’ 합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왔고…….)
여기에서는 주인이 하나만이 아닙니다. 밤과 낮의 창조주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겁니다. 이거 처음으로 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으로 나온 말이에요.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의 말입니다. 그러니까 ‘낮의 하나님이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밤의 하나님 앞에 보고를 안 했다가는 너도 없어진다.’ 이겁니다. 97퍼센트까지 하나님 앞에 보고하고 3퍼센트를 안 한다면, 너도 없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면 문 총재가 하나님 대신 등장합니다. 만왕의 왕이니까 그렇습니다. 한 분의 왕이라는 것은 하나님만이 아는 왕입니다. 천사장이든 천사장의 형이든, 누시엘의 형님이든 누시엘의 아버지든 어때요? 누시엘 아버지의 창조능력까지도 하나님은 지배할 수 있습니다. (훈독 계속)
괄호하고 밤의 창조주, 낮의 창조주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낮밖에 몰랐습니다. 밤을 몰랐어요. 둘 때문에 하나가 있는 것입니다. 알파와 오메가가 어떤 거예요? 둘 때문에 하나가 생겨났고, 하나 때문에 둘도 생겨났습니다. 생겨나기를 서로서로 위해서 생겨났어요. 하나 둘을 빼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할 경우에 있어서 ‘하나, 둘’ 할 때는 숨을 들이쉬고, ‘셋’ 할 때는 내쉬어야 됩니다. 상대가 돼야 합니다.
이걸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구형이 됩니다. 내적인 모양인 보이지 않는 신의 모양을 중심삼고 껍데기는 그림자입니다. 그 그림자가 뭐냐 하면 달무리와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성적인 달 앞에 무리와 같은 것이 몸뚱이입니다. 달무리가 있습니다. 별도 무리가 있고, 호타루(ほたる; 반딧불)의 불까지도 무리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존재하는 것들 가운데 무리를 안 가진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반드시 무리가 있습니다. 상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도 이 땅에 끝날이 되면, 남자가 많아지느냐? 남자들이 많을 때는 전쟁에 나가서 죽는 겁니다. 그렇게 전쟁을 맞아서 죽어 가지고 여자에 맞추게 됩니다. 그러니까 전쟁도 사탄이 허락하는 게 아니라 하늘이 허락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국 사람이 8천만이 되겠어요, 1억이 넘어야 되겠어요? 7천만에서 8천만이 넘게 되면 여자들을 외국으로 시집보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한국 사람들을 세계 120개국의 사람들과 결혼하게 만든 게 합동결혼식입니다. 합동결혼에 왕만 들어가고, 종은 안 들어가요? 합동결혼식입니다.
그래, 종으로 태어났던 아이가 왕이 되거나 왕이 될 수 있는 아들딸도 타락해서 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팔려가 가지고 매 맞아 죽는 일도 생깁니다. 그렇게 공평무사한 천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도 감옥에서 죽을 각오를 하고 찾아갔습니다. 죽을 줄 알면서도 희망을 갖고 간 것입니다.
내일모레 죽을 사람이 있으면 어때요? 거기서 꽃이 피는 것입니다. 꽃향내가 천만 가지로 다릅니다. 누구든지 내 향내를 맡은 사람은 떠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죽어야 됩니다. 만국의 통일은 그때서부터 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런 소망을 가지고 삽니다. 그런 세계가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야당 패와 여당 패로부터 열두 패가 갈라져 있습니다. 남북이 하나돼야 합니다. 덮어놓고 하나돼야 해요. 동과 서가 덮어놓고 하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과 북, 동과 서, 그다음에 뭐예요? 전과 후가 덮어놓고 하나돼야 한다고요. 그것이 문 총재의 평화이상을 위한 논리입니다.
작년에 부모의 날이 47회, 자녀의 날이 50회였습니다. 쌍합 뭐예요?「십승일입니다.」쌍합십승일의 위에서 만들었습니다. 2004년 5월 5일이 쌍합십승일 해방의 날이었습니다. 내가 뭉글어 버린 날입니다. 나를 잡아 죽였다가는 천하가 망합니다. 나를 이용하겠다는 사람은 다 없어져요. 싹쓸이로 없어집니다.
분봉왕은 뭐예요? 분봉왕이 문 총재의 살 수 있는 왕국과 왕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예법을 다 가르쳐줘야 하는 것인데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예법을 기록한 것이 자서전입니다. 그것이 꽃과 같은 것입니다. 꽃 가운데는 메시베(めしべ; 암술)와 오시베(おしべ; 수술)가 있습니다. 그래서 알을 배면, 그 알들이 자라는 종류에 따라서 꿀맛의 향취가 달라지는 걸 알아요? (훈독 계속; 원초조상으로 모셔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혼이 살아 있어요. 너희는 모르지만, 우리는 다르다 이겁니다. 7대 공동묘지를 부활시키고야 영계가 시작되는 걸 알아요? 내가 공동묘지 승화식을 해주라는 말을 했나, 안 했나? 들었나, 못 들었나?「저희는 처음 듣습니다.」너희들은 처음이지! 어머니와 몇 사람들한테 얘기했습니다. 공동묘지 승화식을 해줘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공동묘지에 묻힐 사람들의 승화식을 하는 겁니다. 전쟁으로 죽은 영들이 얼마나 많아요?
충청도가 양반도인데, 양반집의 아들딸들이 죽어 가지고 지옥에 가서 다 눌려 있었던 것인데 한꺼번에 모아서 해주는 것입니다. 그 영들의 승화식을 해주면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원리를 모릅니다. 간단합니다. 조상들이 몇 백만이 될 텐데, 그 조상들을 전부 다 통일교인이 될 수 있는 약속을 받는 것입니다. ‘아이고, 그건 천 번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면 해주는 것입니다.
비석을 달리하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교인이 됐다고 하는 비석입니다. 약속을 했는데, 그렇게 못 했으면 어떻게 해요? 저나라에 가서 감독할 때 ‘아, 너는 약속이 돼 있었구만! 그런데 왜 못 했어?’ ‘아들딸들 중에 통일교회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이 안 나왔으니 가고 싶어도 못 가고, 어디인지 동서남북을 몰랐기 때문에 텅 비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제 승화식을 해서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챔피언의 조상이 됐으니 그 후손들도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됩니다. 그러한 운동을 내가 할까요, 말까요?「하셔야 됩니다.」축복을 받은 사람들의 아들딸들은 자서전 430권씩을 자기의 조상과 사돈의 팔촌들까지 몽땅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새로운 조상의 자리에서 가르칠 수 있습니다. 제2참부모, 제2의 문 선생이 되는 겁니다.
15대 16대 17대의 후손들까지도 대신하여 책임을 지고 430가정에 자서전을 나눠줄 수 있느냐 할 때 어때요? 17대 조상의 책 몇 백 권을 쌓아놓고 모른다는 사람은 지옥에 갑니다.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이 싫다고 입적을 안 할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없습니다. 있다고 하는 사람은 생각해 봐요.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게 허락할 텐데, 그게 좋거들랑 원해 보라는 겁니다. 쌍수를 들고 노래하게 되면, 그 노래와 더불어 죽겠다고 하면 죽었더라도 살려준다는 말 아니에요? 그것도 못 해요? 그건 사람이 아닙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여왕의 대표가 찾아와서 어머니를 만났습니다. 나한테 데리고 오라는 얘기는 안 했는데 “아빠, 31일에 내가 아버지한테 신준이를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유치원이 끝나지 않아서 못 데리고 가지만 내가 손님 한 분을 당신이 나빠하지 않으면 데리고 갈지 모르는데요.” 한 것입니다. “그래, 와봐! 나쁘면 좋게 만들어 주고, 좋으면 나쁘게 만들어 줄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12시 전에 올 텐데 지금 어디에 와 있는지 전화해 봐요. 어머니한테 전화해 보라는 거예요. (전화통화) (훈독 계속; 이런 숭고한 전통들은 우연히 역사상에 나타난 한낱 사건들이 아닙니다. 하늘이 이 민족을 준비하고 그 전통 위에 메시아를 세우기 위한 기대섭리였던 것입니다…….) 개인적인 메시아요, 가정적인 메시아요, 씨족적인 메시아요, 그다음에 종족적인 메시아입니다.
민족적인 메시아는 어때요? 열두 아들딸들이 나기 전에 묶어져 가지고 한 형제요, 한 핏줄이 돼야 하는데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씨족, 종족, 민족과 국가에 재림주가 와서 땜질을 해줘야 됩니다. 누구든지 축복받고 핏줄을 변경시키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권속이라는 것이 안 생겨납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개인적인 메시아에서 결혼했으면 가정적인 메시아가 될 것이었고, 아들딸을 낳았으면 씨족적인 메시아가 될 것이었으며, 그다음에는 세 형제가 한 씨족과 같이 살았으면 종족적인 메시아가 될 것이었지만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7대손의 열두 족속들이 합해져서 민족이 편성됩니다. 열두 족속들이 그렇게 안 되면, 민족이라는 말은 없어집니다.
그것을 문 총재만이 가질 수 있고, 나라도 문 총재만이 가질 수 있고, 세계와 하늘땅까지 문 총재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40고개까지 넘어갈 수 있는 것을 문 총재가 다 해결했습니다. 그건 둬 가지고 하나의 패가 발전하고 번식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걸릴 뿐이지 천 년이라도, 만 년이라도 그렇게 됩니다. 그 시간은 안 갈 수 없고 안 지날 수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뜻은 천년만년이라도 하나님의 뜻으로서 동등한 가치의 생활무대가 되니만큼 하나님이 좋고도 또 좋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내 마음대로 내가 된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안 될 수 없게끔 돼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걸 망칠 사람은 없습니다. 망치기 전에 자기의 할아버지가 죽고, 어머니 아버지가 죽고, 자기 가정이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그런 천운이 있기 때문에 일대에 복수를 안 하고 몇 대를 지납니다.
12대까지 넘어갑니다. 24대까지 넘어가야 됩니다. 25시는 없습니다. 1시부터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훈독 계속;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인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삼단계로 대별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인정시대, 즉 인간의 지식과 감정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주의 시대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만물에도 사랑의 정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은 정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동물이라든가 벌레가 죽을 자리에 있으면 ‘어서 죽어라!’ 하고 가서 밟아 치우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옮겨 가지고 집에서 먹을 것도 해주고 보살펴야 됩니다. 죽더라도 그렇게 해주면 어떻겠어요? 그 조상이 그 집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복수를 안 합니다. 만물이 갚아줍니다.
정을 가지고 자기가 느끼던 것과 같은 것을 동물세계나 만물세계에도 보호해 주고, 죽으려고 하는 것을 살려줄 수 있어야 됩니다. 인간은 그래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그 백 분의 일 혹은 천 분의 일이라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만물의 모든 전부를 죽이고 쓸어버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남기고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즉, 한 분이신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복귀가 아닙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옛날의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거예요. 그것이 중심입니다. 다른 것은 다 잊어버려도 됩니다. ‘회귀’라는 말이 처음으로 나옵니다. 인간시조가 타락하기 전 하나님이 원했던 그 기준 앞에 접붙이는 놀음을 내 생애에 손발과 마음 그리고 생각이 일체가 돼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일국(天一國)’이란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되는 나라입니다. ‘두 이(二)’하고 ‘사람 인(人)’ 자가 ‘천(天)’ 자예요. 그러니까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라는 겁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들어가는 나라요, 부부가 들어가는 나라요, 형님과 누나가 들어가는 나라요, 자기의 손자손녀들뿐만 아니라 7대손이 같이 들어가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명심’을 더블(double)로 했습니다. 선생님도 해놓고 또다시 와서 잘 됐는가를 살피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교육까지 해 가지고, 그 손자손녀들이 하는 것을 살피는 겁니다. 3대를 살펴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했어요. 할 말을 다 했습니다.
죽은 사람을 장사해 주는 것을 승화예식이라고 했습니다. 승화식이 아닙니다. 승화예식이에요. 중생식과 부활식의 다음에 마지막 예식으로서 하나님까지 참배해 가지고 축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참부모는 물론이고 참백성 전체가 동원돼 가지고 축하할 수 있는 하나님의 금혼식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 대관식⋅금혼식을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날로써 먼저 했어요, 이후에 했어요? 승화식을 나중에 했는데 “예식으로 써라!” 하고 선생님이 말했어요, 안 했어요?「말씀하셨습니다.」부시의 아들인 닐 부시가 있습니다. 우리 대학을 만드는 데 있어서 맨 꼴래미가 됐다가 요즘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의 총장이 됐습니다.
그 손자가 잘났더라고요. 4대권 대통령도 됩니다. 내가 축복을 해줬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8권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그러면 하늘과 땅과 하나님 그리고 나의 관계를 봅시다. 하늘은 땅을 위하여, 땅은 하늘을 위하여, 하늘땅은 사람을 위하여, 하늘땅에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하여 있어야 됩니다. 사위일체(四位一體)가 된 심정의 세계에서 즐겁게 살고자 하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요, 그런 곳을 찾아가는 우리의 걸음이 돼야 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형진이는 칠사(七死)를 강조하는데 ‘칠사팔기(七死八起)’라는 말을 첨부해야 됩니다. 팔기라는 말은 일곱 번 죽어 넘어졌지만 여덟 번에 일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8수가 그렇기 때문에 없는 겁니다. 인간세계에는 없어요. 형진이도 칠사사건을 강조했지만, 팔기의 사건이 지옥의 밑창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늘 끝까지 지나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팔기의 바람 가운데는 지옥도 뒤집어지고, 하늘땅도 뒤집어집니다. 새로운 아홉, 열이 됩니다. 칠사팔기인데, 팔기 가운데서 일어나 보니 아홉의 한 자릿수가 10수인 쌍 자리의 수로 되는 겁니다. 칠사팔기예요. 동생이 돕기 때문에 죽음보다 사는 것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요전에 그걸 내가 형진이에게 얘기를 안 했습니다. 팔기의 기쁨을 알아야 됩니다. 승화식을 해주고, 지옥 밑창에서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도 갇혔어요, 몸뚱이의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밤 세계에서 거동도 안 하고 움직이지 않는 동상과 같이 있으니 아는 사람만 알게 돼 있습니다. 말도 안 하고 모든 오관, 육관이 다 없어진 것 같지만 팔관이 있는 겁니다. (일본 여자식구, ‘홀로 아리랑’ 노래) (참어머님께서 들어오심)
자, 우리는 무슨 노래를 할까요? 앉아 봐요. 전라도 사람이 ‘뱃노래’를 한번 할까? 나와요. ‘뱃노래’를 한번 불러보자! 앞으로 라스베이거스에서도 ‘뱃노래’를 배워야 됩니다. 눈과 미미(みみ; 귀)가 제일 가까운데, 문 총재의 눈앞에 제일 가까운 것이 미미 상입니다. ‘귀 이(耳)’ 자의 네 귀퉁이를 잘라버리면 ‘눈 목(目)’이 됩니다. 눈과 귀는 같은 맥에서 삽니다. 소리가 나면 응, 하고 360도 대해줄 줄을 압니다.
아버지의 권세로써 하나의 문화를 창조해야 할 것이 재림주의 소명입니다. 왜 재림이 필요해요? 첫 번에는 실패했습니다. 초부득삼입니다. 그래서 일곱 번까지 죽었습니다. ‘칠사팔기’를 몰랐습니다. 중생해야 됩니다. 이중으로 나야 된다고 했습니다. 니고데모가 예수님에게 물을 때 ‘네가 유대인의 스승이 되어서 중생의 법을 모르느냐?’고 한 것입니다. 니고데모가 뭐예요? 아내의 몸이나 남자의 몸이나, 이모나 저모나 같은데 갈라졌습니다.
동서가 같은데 갈라진 것입니다. 남북이 같은데 갈라졌고, 상하도 갈라졌습니다. 전부 다 갈라진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성혼식이 첫 번째이고, 금혼식은 두 번째입니다. 금혼기념일을 세 번까지 지낸 사람만이 천국에 가게 됩니다. 그것을 다 몰라요. 모르는 가운데 이게 무슨 놀음이에요? 누가 주인이에요? 어머니가 안 나타났는데 노래한 것은 뭐예요? ‘어허 둥둥’ 하고 상대를 찾는 노래를 한 겁니다. 노래를 불러서 여자와 남자들을 화동시킨 것입니다.
오늘 새로 다섯 가정들이 왔어요? 「예.」 오늘이 엿새째인가, 닷새째인가?「오늘 엿새째입니다.」 여섯째인데, 이제부터 일곱과 여덟입니다. 지금 8백 가정이 남았는데, 어떻게 사흘 동안에 그 가정들을 동원하느냐는 겁니다.
4백 가정씩 두 차례로 다 끝낼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됩니다. 둬두면 영원히 안 끝납니다. 끝을 내야 돼요. 좋게 끝내느냐, 나쁘게 끝내느냐? 전체의 비준이 올라가면서 끝내야지 내려가면서 끝내면 안됩니다.
축복가정들 가운데 할아버지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시대지요.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습니다.
언제나 4대는 한 가정과 같이 키워나가야 되는데, 일반 가정들은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아들딸, 손자손녀로 4대까지 연결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한 계통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유치원시대, 초등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를 거치고 대학원까지 갑니다. 사람이 나고 자라는 데 있어서 원칙에 따라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복중시대⋅소년시대⋅청년시대⋅장년시대⋅노년시대입니다. 그다음에는 영계로 들어갑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나오고, 그다음에는 대학교와 대학원을 나와서 사회에 나와 가지고 결혼해서 아들딸을 기르고 손자까지 봅니다.
그런데 세간을 나가게 될 때는 손자까지 난 다음에 세간내야 됩니다. 그 전까지는 부모와 함께 살면서 공동생활을 훈련시켜야 돼요.
할아버지와 살고, 아버지와 살고, 자기 부부가 살고, 부부의 아들딸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5대조를 중심삼고 4대조, 3대조, 2대조, 1대조가 되는 것입니다.
1대조에서 5대조까지의 4대는 같이 살 수 있습니다. 5대조는 종적입니다. 사람이 이 땅 위에서 50이 넘어서 가야 할 영계의 프로그램을 모르고 삽니다.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전통대로 교육하게 되면, 누구든지 태어나서 살다가 어디로 가야 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복중시대는 10개월간입니다. 그 10개월간에 화합해 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돼서 길러야 됩니다.
땅의 물도 강질이 있고, 약질이 있습니다. 음양의 도리라고 하잖아요. 땅도 높은 데가 있고, 얕은 데가 있습니다. 종횡으로 원형을 그려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8단계를 거쳐서 넘어가야 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입니다. 땅 위에서 국가를 거쳐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국가시대에서 뭐냐 하면 영계와의 화합시대를 거쳐야 되고, 영계에 가서도 8차원을 거칩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호흡이 안 됩니다. 순환운동, 서로 주고받는 것이 안 돼요. 우리의 몸에 폐장이 있고, 심장이 있고, 위장이 있습니다. 폐장은 잎과 같습니다. 위장은 줄기, 심장은 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가지라든가 뿌레기 혹은 순이 자라는 것이 어때요? 뿌리로서 지하에서 자라고, 줄기로서 지상에서 자라고, 그리고 꽃을 피워서 열매가 맺힙니다. 열매로 맺히면 심을 수 있는 결실이 돼야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곡식이 자라는 것이나 동물이나 다 같은 공식에 의해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동떨어져 있어요. 그걸 묶을 줄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 물이 있고, 고기들도 있습니다. 동물과 새들도 있다고요. 이 땅과 마찬가지의 것들이 있습니다. 8차원을 넘어선 그 세계가 이중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일생을 거쳐 가는 모델 형태에 맞추지 않으면 중간에서 깨져나갑니다. 65세까지 못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간이 공식적으로 60세, 80세, 100세, 114세까지 갑니다. 100을 넘어서 15세, 17세까지 넘어갑니다. 117세를 넘어서 영계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계에 들어가면, 영육을 중심한 이상세계의 유치원시대가 있습니다. 아기들이 젖을 먹고 어머니를 따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유치원시대에서 하늘부모를 중심 삼고 따라가야 됩니다.
딱, 이중으로 돼 있다는 걸 모릅니다. 그렇게 이중으로 돼 있는데 보이는 것이 먼저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먼저예요? 그걸 다 모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복중시대부터 아기를 기르는 데는 살아있는 아기와 같이 길러야 됩니다. 아기가 열매입니다. 할아버지가 뿌레기라면 아버지는 줄기이고, 아기는 잎입니다. 4대가 돼야 꽃이 됩니다. 영계는 지상과 반대입니다.
이 지상은 거꾸로 돼 있습니다. 아기를 기르는 데는 어떻게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할아버지의 전통을 살려서 그냥 그대로 살면서 아기에게 보여주라는 것입니다.
(양손의 깍지를 끼시며) 이렇게 해봐요. 어느 쪽이 올라갔어요? 왼손이 올라갔지요? 「예.」 봉사와 희생을 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먼저 가고, 사랑하는 오빠가 먼저 갑니다. 내 갈 길을 개척하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갈 길을 부모가 먼저 가서 개척합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손을 이렇게 잡으면, 왼손이 위에 타고 있습니다. 그러면 수평을 중심 삼고 바른손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서 이렇게 돕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이 중심을 잡고 맞춰 나가면, 기둥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사람은 전통이 필요합니다. 전라도 사람의 전통이에요? 전라도 사람의 전통이 아니고, 경상도 사람의 전통이 아닙니다. 팔도강산입니다. 팔도강산은 13도입니다. 한국은 천지창조의 모델이 되는 나라입니다. 어떻게 문 총채가 이런 말을 할 수 있느냐? 조상의 자리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65억 인류를 한 시간에 결혼시킬 수 있습니다. 비결이 뭐예요? 모두 다 눈을 감고 손을 이렇게 쥐어보라고 하는 겁니다. 해봐요. 습관적으로 한 손이 다른 손 위에 올라갑니다. 왼손이 올라가는 것은 뭐냐? 저나라에 가 가지고 모심의 표본이 되라는 겁니다. 왼손이 바른손을 타려면 다 맞춰줘야 돼요. 그런 사람이 봉사하고 희생하는 길을 누구보다 앞서가면 자기의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바른손이 왼손의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주관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위에서부터 내려가는 거예요. 위에서 출세하려면 전통을 세우려니 내려가야 되는 겁니다. 부모가 아들딸을 전통적인 기준에 세우려면 내려가야 됩니다. 그게 맹목적이 아닙니다. 이치에 맞게끔 돼야 일생 동안 병이 안 납니다. 그게 엇갈리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할 수 있는 데서 맞추는 것입니다. 남자도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상대가 없습니다. 그런 천지이치를 모르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이것만 알면 소년시대부터 장년기까지 갈 수 있는 전통이 쫙 서는 것입니다. 내 마음 자체가 그걸 압니다. 마음이 알고 있으니 몸은 따라가는 겁니다.
아침에 ‘너 어디 갈 거야?’ 하고 물어볼 때 몸뚱이에게 물어보면 안됩니다. 마음보고 물어보는 겁니다. 내가 낮은 데서 높은 데의 어디로 갈 것이냐? 전후가 있고,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는데 운동을 해야 됩니다. 운동이 되려니 뾰족한 것, 각도가 있는 것은 안됩니다. 어디에 가든지 전라도 사람들은 ‘내가 제일이다. 전라도 사람이 노래를 잘하고 춤추는 데 있어서도 제일이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먹고 못 삽니다. 노래하고 춤추고 번개를 치고 별의별 조화를 하더라도 그게 나를 먹여주지 못한다는 겁니다. 땅 위에 그것을 반대로 이뤄야 됩니다. 주려고 하면 받을 수 있어야 돼요. 번개를 치고 우레가 나는 것은 천지조화의 결혼식,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음양의 이치입니다. 상하⋅전후⋅좌우가 완전히 핵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핵에 전체가 들어가 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종대를 위하고 운동을 합니다.
거기에 모가 있으면 안됩니다. 모를 가지고는 일을 못 합니다. 해봐요, 일할 수 있는지! 문제가 됩니다. 펴야지요. 폈다가 감았다, 앉았다 섰다, 잤다 깼다 해야 됩니다. 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수평의 자리에 서야 종적인 기준을 찾을 수 있습니다. 수평도 못 됐는데 종적인 기준을 세우려면 수평의 기준이 죽고, 종적인 기준도 죽는 것입니다.
왜 눈이 둘이에요? 나도 모릅니다. 그렇게 됐어요. 왜 콧구멍도 둘이에요? 하나면 되지 말이에요. 눈이 하나면 얼마나 좋겠어요? 눈이 하나면 한 길밖에 못 봅니다. 콧구멍도 한 구멍이면 어떻겠어요? 한 구멍으로 공기를 호흡하게 될 경우에 공기가 나쁜 지대에 가면 죽습니다. 공기가 나쁜 지대에 가더라도 두 개의 콧구멍이 가인과 아벨로 돼 있기 때문에 삽니다. 그러니 하나가 막히게 돼 있으면 거기에 살지 말라는 겁니다. 높은 산의 7부 능선이나 8부 능선에 올라가면 열립니다. 실험해 보라고요.
문 총재가 가는 길이 좋으니까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옵니다. 선생님이 천지이치를 알고 꼭대기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사방에 도수를 맞추니까 마음이 몽땅 끌려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 말라고 하고 죽이려고 해도 ‘나는 죽더라도 가겠다.’ 합니다. 본래 그게 살길이라는 것입니다. 죽어야 살길을 찾아갑니다.
지옥이 어떤 곳이냐 하면 빛이 없는 깜깜한 곳입니다. 검은데 또 검은 곳입니다. 지옥이 어떻게 생겼어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 못 되어서 생겼습니다. 하나님은 잘못 짓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다 알고 지었는데 기가 차다는 것입니다. ‘왜 저렇게 되었노?’ 하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서양세계가 세계를 지배할 때가 옵니다.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들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동서남북이 있는데, 중앙은 없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여자가 타락했다면, 문명의 기원은 여자로부터 시작돼 가지고 남자를 잡아먹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여자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은 천사장의 후신들입니다. 세 천사들이 있었습니다. 누시엘과 두 천사, 가브리엘과 미가엘이었습니다.
여자가 ‘내가 제일이지!’ 하고, 남자도 ‘내가 제일이다.’ 합니다. 세상에 둘만의 여자와 남자예요? 몇 천억의 남자와 여자들이 왔다 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다 한꺼번에 데리고 살려고 해요? 아버지 어머니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랑 줄의 갈래가 달라요? 사랑의 모델이 있습니다. 모델은 동그래야 돼요, 납작해야 돼요, 길어야 돼요? 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키가 커야 되느냐, 작아야 되느냐? 키가 크다면 중심 모델의 키가 제일 커야 됩니다.
그러면 천 년을 커서 자란 것과 한꺼번에 천 년을 넘어서 자랄 수 있는 것은 어떻겠어요? 그렇게 조속히 중앙을 대체할 수 있는 성격을 가진 모델이 되려면 뚱뚱해야 돼요, 홀쭉해야 돼요?「홀쭉해야 됩니다.」왜 홀쭉해야 돼요? 왜 여자들이 홀쭉해지려고 그래요? 뭐가 되려고 그래요? 남자를 타고 앉으려고 그럽니다.
여자가 ‘지금까지 남자가 타고 앉았으니 이제는 내가 너를 타고 앉아야 되겠다.’ 합니다. 남자보다도 작은 것이 여자인데, 팔도 펴게 되면 여자가 남자보다 길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손가락을 키우는데 여자의 손가락 뒤에다 남자의 손가락을 갖다 접붙여야 되겠어요, 남자의 손가락에 여자의 손가락을 갖다가 접붙여야 되겠어요?
여자의 손가락을 남자의 손가락에 갖다 접붙여야 커지지, 암만 여자의 손가락에 남자의 손가락을 갖다 접붙여도 안 됩니다. 손가락이 거꾸로 돼 가지고 없어집니다. 마찬가지로 남자를 지배하겠다는 여자도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나 남자 앞에 지배받더라도 밤에는 남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밤 시간에는 여자가 하는 대로 해야 됩니다. 남자는 사랑을 위해서 동으로 가고, 서로 가고, 남으로 가고, 북으로 가는데 사랑을 가르쳐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여자는 뭐예요? 수평입니다. 남자와 여자 중에서 누가 더 공평해요? 여자가 공평해요, 남자가 공평해요? 남자는 도둑놈입니다. 전부 1등이 되겠다고 합니다. 하나밖에 모릅니다. 그래도 여자는 사방을 키우겠다고 합니다. 우리가 받들어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수평을 취해 나가려고 합니다. 수평이라야 종대가 똑바로 섭니다. 조금만 찌그러져도 흘러가서 없어집니다.
모델이 뭐예요? 집을 짓기 위한 원작도가 모델입니다. 모델 없이 집을 지을 수 없습니다. 남자가 위예요, 여자가 위예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올림픽대회의 경기종목들 가운데 남자를 이겨서 기록을 깬 여자는 없습니다. 180개 이상이 되는 종목들이 있지만, 거기에 여자가 세계의 기록을 깨서 남자들이 하나님같이 모시겠다는 여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위하는 데 있어서의 기록은 여자를 못 당합니다. ‘여자’라는 말이 뭐예요? ‘여’ 해서는 나를 보라는 거예요, 여보. 누구를 보라는 거예요? 나를 보라는 것입니다. ‘여’ 하는 소리가 났으니 뒤를 돌아보는데 누구를 돌아보느냐? 나를 보라는 것입니다. ‘여’ 해 가지고 너를 보라는 말이 아닙니다. ‘여보’라는 한국말이 계시적입니다.
하나님의 부인이 있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남자인데 여자가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밤이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낮이 먼저 생겨나야 되겠어요? 볼록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오목이 먼저 있어 가지고 볼록이 생겨났겠어요? 이 땅 위에 생겨나기를 누가 먼저 생겨났어요? 여자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먼저 생겨났지, 남자가 먼저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남편, 남쪽입니다. 여자는 북쪽입니다. 그래, 남북이에요. 여자가 먼저 생겨났지만, 주인은 남쪽입니다. 남자 편과 여자 편, 그리고 아들 편과 며느리 편을 포함해서 네 편입니다. 그다음에는 왕 편입니다. 그 다섯이 어디에 가서 싸웠다가는 없어져요. 동서남북이 다 없어집니다. (‘근세 이후의 사상가 대표 7인의 메시지’ 훈독)
훈독을 끝내야 됩니다. 중간에 손님도 왔고, 또 여러분에게 복잡한 환경에서 수련의 환경이 사방으로 넓혀져 가지고 핵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경계선에 왔기 때문에 이런 것도 얘기해 주고 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농어예요, 농어. 공중이상의 고기입니다. 하나님이 잡을 수 있는 고기를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큰 놈을 잡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8백 명이 남아 있는데, 여기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이 사람들이 모인 것과 마찬가지로 그 사람들도 4백 명씩을 모이게 하라고요. 이번에 한꺼번에 8백 명이 모일 수 있으면 모여서 투표를 해 가지고 하나와 둘로 나눠서 하나가 되는 사람은 1차, 둘이 되는 사람은 2차로 하는 것입니다.
천사 세계와 아담 세계 그리고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해와 세계는 없어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120국가에 선생님이 열세 명씩 남자들을 보냈습니다. 여자들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그 기반 위에 4천3백 명을 일시에 파송해서 12년 이상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는 문 총재가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일본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래서 아벨유엔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남미가 선두적인 입장에서 일본 사람과 하나되어 세계적인 어머니의 대신으로 책임할 수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장자가 차자를 죽였기 때문에 차자가 형님의 자리를 복귀해야 됩니다. 장자가 하나님과 참부모를 쫓아버렸는데 찾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아벨을 통해서 배워야 합니다.
그 전통을 배운 걸 중심삼고 형님이 동생이 돼 가지고 동생을 죽일 때 쫓아냈던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온 세계가 하나의 나라가 돼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의 전통적인 주체국으로서 한국이 아담 국가가 되는 것을 잊지 말고, 한국 사람들은 소명적인 책임을 선두에서 해야 될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기를 바라나이다!「아주!」
이제는 소유권이 다 없어져야 할 때입니다. 오늘부터 그래야 돼요. 입적과 더불어 자기 나라에서 출세하겠다는 똥내 나는 간판을 걸고 남자들은 어깨에 힘주고, 여자들은 궁둥이에 힘줘 가지고 바람을 일으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소유관념이 큰 죄입니다.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소유권은 어떤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도 결정하지 못했는데 그런다면 도둑들입니다.
무엇이든지 통일교회의 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자기의 간판이나 모든 것들은 도둑질해 간 것입니다. 해적단이 모래를 파서 물건을 묻어두더라도 태풍이 불면 다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일시에 없어질 것을 붙안고 자기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본래의 하늘 뜻을 찾아서 복귀완성할 수 있는 터전 위에 올려놓고 ‘하나님이 받으시옵소서!’ 해야 됩니다.
그것을 천번 만번 절하면서 봉헌해도 받을지 안 받을지 모릅니다. 내가 소개해 줘도 의심스러운 것이 여러분의 자리입니다. 똥바가지보다 더 더러운 소유물을 선생님은 꿈도 꾸지 않고 바라보지도 않습니다. 그 이름과 더불어서 없애버리는 겁니다. 간단합니다. 어려운 게 아닙니다. 문 총재가 무자비할 때는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자서전을 중심삼고 세계에서 논박이 벌어졌습니다.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한 것입니다. 사실이라면 따라가야 할 텐데, 문 총재가 나이 많다고 모시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젊은 부모도 못 모시고, 늙은 부모도 못 모시게 되면 지옥의 밑창에 가서 밟히고 살아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을 천국의 황족권, 하나님의 절대권속으로 만들어서 살려줬다는 사실입니다.
형진이가 칠 뭐라고 했어요? 팔기라는 것을 모릅니다. 칠사팔기를 알아야 됩니다.「칠사부활 팔단완성입니다.」선생님의 영이 여기에만 있지 않습니다. 저나라에도 영이 있습니다. 두 세계에 있어요. 왔다 갔다 하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만이 아니고 하늘만이 아닌 두 세계, 몸 마음을 일치 못 시키는 조건을 빼버리고 일치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게 될 때는 이 땅 위에서 내가 가고 싶을 때 가는 거예요. 그렇게 정하고 가는 것입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8권 ‘하나님의 것을 만들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8백 명, 나머지의 사람들은 9일 아침에 여기에 모여 가지고 내가 없더라도 지시하는 대로 처리해 가지고 해결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디데이(D-day)가 천 일도 못 남았습니다. 며칠이 남았어요?「957일이 남았습니다.」오늘이 엿새 날이에요, 닷새 날이에요?「엿새 날입니다.」6일에서부터 7수와 8수로 갑니다. 9 10 11 12로 짝수를 가지고, 세계가 가정을 중심삼고 안팎이 맞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120개국에 축복받지 않는 사람이 없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교재를 다 주었기 때문에 그 교재대로 안 하면 안됩니다. 그 교재대로 안 하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감옥에서 매 맞아 죽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나도 죽을 사람이었는데 살아남았습니다. 사십 고개를 못 넘고, 오십 고개를 못 넘어 죽을 사람이었어요. 독하기 때문에 살아남았습니다.
8백 가정들이 9일 아침에 여기의 광장에 모여도 됩니다. 다른 장소가 필요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회합장소가 있었어요? 천막도 없었습니다. 모래사장이었어요. 여기에도 모래사장이 있잖아요. 충청도에 우리 수련소가 있는데, 그곳은 무창포입니다. 부자가 되고 창성하라는 무창포라는 것입니다.
요즘에 친족 상간관계로 음란한 패들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할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고 손녀딸하고 삽니다.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아요. 그런 것은 지옥에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본을 다 만들었습니다. 작년에 다 끝난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대회를 했습니다.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합해 가지고 궁전 창건을 위한 모금운동을 해야 됩니다. 상징적인 돈과 형상적인 사람, 그다음에는 실체적인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의 동산을 중심하고 주인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그 대회가 남았습니다. 구라파하고 이스라엘에서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끝났으니까 그곳에서도 하는 것입니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가르쳐줘 가지고 그 식을 조건으로서 해방을 시켜줘야 하나님이 타락시키지 않았던 권한을 가집니다. 그렇게 해서 모든 것을 하나님한테 바쳐드릴 때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치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절대적인 효자⋅충신⋅성인의 왕이 돼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만민을 아들딸로 삼아서 하늘을 완성시키고 해방시켜 주겠다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이제 다 끝났습니다. (훈독 계속; 우리에게 속한 모든 것을 아버지의 것으로 인계하여 ‘저희의 모든 것이 아버지의 것이옵고, 제게 있는 아들딸도 아버지의 아들딸이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는 움직임이 지상에 나타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아버지의 것으로 찾아드려야 할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엄마들이 알아야 돼요, 엄마들이. 아들이 내 아들인 동시에 아버지의 아들인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아버지의 아들이 갖는 모든 전부를 엄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찾아서 그 아버지와 엄마의 것을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뭐예요? 절대사랑의 위에서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라고 해야만 그 자리에서 조건적으로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 조건을 가지고 일생 동안 참부모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3대의 가정적인 세계판도를 넘어서야 제4차원의 시대와 5차원의 시대로 넘어갑니다. 지금 이 시간이 5차원과 6차원을 연결하는 시간입니다. 5일과 6일을 지나고 7일과 8일까지 넘어서면, 9일이 연결됩니다.
선생님의 소유는 필요 없습니다. 전라남북도가 필요 없고, 한국이 필요 없고, 미국이 필요 없고, 남북미와 소련까지 필요 없어요. 그렇게 필요 없는 것들을 누구를 위해서 찾으려고 해요? 후대를 위해서 찾아줘야 되는데, 이미 선생님은 다 찾은 주인이 돼 있습니다. 개인시대를 지나왔고, 가정시대를 지나왔고, 종족⋅민족⋅국가시대를 지나왔다는 것입니다.
전라남북도의 땅 이상의 것이 있습니다. 전라남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땅이 있어요. 선생님이 지은 천정궁도 있지요. 그런데 대한민국을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세계의 전 인류와도 바꿀 수 없는 천정궁에서 살지 못하고 떠돌이를 하는 대왕님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시간이 있으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가야 되고, 여수⋅순천에도 와야 되는 겁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이 수련을 받든 말든 내버려두지 뭘 하러 바쁘고 고달프게 왔다 갔다 하느냐?
내가 살기를 바라면 죽어야 되고, 죽어서 나는 없어졌는데 살아나는 겁니다. 그게 중생입니다. 죽었다가 다시 사니까 중생 아니에요? 그게 부활입니다. 중생에도 부활이 필요하고, 부활한 사람도 천국에 가게 되면 승화가 필요합니다. 승화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직선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말, 승화식이라는 얘기를 해도 모르지요? 하늘에 하나밖에 없는 궁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7백 미터 이하까지 내려갑니다. 그런 동굴이 있습니다. 그 동굴보다 몇 백 배로 더 깊은 하늘나라에 광장을 만들고 운동장을 만들어서 운동하고 땀을 흘리면서 왔다 가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백두산 가까운 데 만들어야 되겠어요, 경주 땅이라든가 바닷가에 만들어야 되겠어요?
40층 깊이로 파놓으면 어떻겠어요? 주변에 있는 물이 몰려듭니다. 큰 우물이 돼요. 그런 자리에서 축구장을 만들어 축구 훈련까지 시키니 세계의 챔피언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거기에서 올림픽대회를 위한 훈련을 하면 세계의 어떤 민족보다 우월한 민족이 아니 될 수 없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공중 올림픽대회도 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 미국 제트기 한 대가 120개국의 제트기들을 다 때려치워 버립니다. 그런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다음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은 내가 결정해야 됩니다.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과 중국의 정보처 책임자들도 내가 결정해야 된다는 겁니다.
영⋅미⋅불과 일⋅독⋅이가 2차대전 직후에 문 총재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됐느냐? 1952년은 선생님이 마흔 살이 된 때였습니다. 40대, 43세까지 만왕의 왕이 돼야 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40세까지 만왕의 왕이 되게끔 돼 있었습니다. 벌써, 7대손이 되면 그 후손들을 가지고 왕권을 만들어야 할 뜻이 있었다는 걸 모릅니다. 그걸 알았던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선생님의 역사를 압니다. 요즘에 자서전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서 세계의 언론계가 동원돼 가지고 ‘우리가 반대해서 문 총재의 길을 막았으니 우리가 해방해야 되겠다.’ 합니다. 천하에 어떤 나라라든가 어떤 주가 필요하다면, 그들이 원하는 데 있어서 ⎯소련이나 중국 땅을 점령해 가지고 큰소리를 하던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전부를 합해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주인의 땅을 만들어 모셔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땅 끝에서 중앙까지 오려면 몇 천만 리가 되고, 3천에서 4천 킬로미터 이상 되는 길을 걸어 다니면서 효자⋅충신⋅성인의 교육을 선생님이 했습니다. 여러분이 지구성을 몇 바퀴 돌면서, 7대가 몇 바퀴를 돌아서 선생님이 1대에 걷던 걸음을 주파하라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태어나는 아들딸은 어떻겠어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승리적인 패권,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패권적인 왕손들이 되자는 것입니다.
오늘이 6일째입니다. 5일의 고개에서 6일의 고개로 넘어가니까 아들딸을 중심삼고 다들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사십 몇 명이 되는 남자들을 오라고 그랬다며……? 여기에 너희 남편들이 다 왔어? 오라고 했나?「예, 오라고 했습니다.」온 사람들이 있어?「예, 많이 왔습니다.」온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남편이 다녀간 부인들은 손 들어보세요.」
배는 한 배에 몇 사람까지 되겠나?「아버님, 남편과 부인을 포함해서 열 명하고 아기들까지 합하면 열세 명으로 알고 있습니다.」그 다섯 가정의 새로운 남자들만 타지, 여기의 남자들이 타면 안됩니다. 이제 친척들이 있는 사람들은 부르라는 것입니다. 어제 사십 몇 명이었어요? 천안함 희생자들 46명의 수와 어제에 맞았구만! 오늘은 오십 몇 명이에요?「51명입니다.」51명이면, 내일까지 57명은 넘어야 될 거라고요.
오늘 여섯에서부터 내일은 일곱이 됩니다. 여섯의 대표가 되는 여기의 책임자가 7일이 된 수련생들 앞에 3대 할아버지의 족속들까지 데리고 오고 싶으면 데려오라는 것입니다. 8백 명은 3대가 있으면 다 데려오라는 겁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모래사장이 있으니까 천막을 치면 됩니다. 천 명이 왔으면 우리 배를 동원해 가지고 모래사장에 천막을 치는 겁니다. 이제는 나도 떠날 시간이 됐습니다. 너희들 가운데 남아진 아들딸 3대는 선생님의 모임자리에 9일 9시 전까지 다 모여요. (윤태근, 보고; 말씀하신 축복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오늘은 6일째입니다. 아버님을 모시고 8일간 특별정성의 기간을 보내는데, 오늘이 6일째입니다. 내일이 7일, 모레는 8일이 되고, 그다음날이 9일입니다. 9일째 되는 날 아침 9시까지 모이라고 하시는 겁니다. 여기에 참석하지 못했던 남아 있는 수련생들이 8백 명입니다. 8백 명이 있는데, 1차로 4백 명은 오늘이 천력으로 18일이니까 20일째가 되는 날 아침 9시까지 모여야 됩니다…….)
참석하지 못한 8백 명 이상 다 오라는 거예요.「4백 명에서 부인, 남편, 시아버지와 자녀들까지 포함됩니다.」그래, 축복가정들도 참석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되었든 아들이 되었든 딸이 되었든 대표로서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참석한 사람들이 8천 명을 넘었지요?「예.」(보고 계속)
몇 만 명이 될지 모릅니다. 전국에서 와서 선생님을 못 본 사람들까지도 참석하라는 것입니다. 이번은 몇 회의 수련생들인가?「48차입니다.」48차, 사 팔 삼십이(4⨉8=32)예요. 아무나 그러지 못하는 겁니다. 어떻게 그렇게 딱 시간을 맞춰 가지고 하겠어요? 축복받은 사람들도 빠짐없이 참석시키라는 거예요. 8백 가정은 왔다가 가는 것이 아닙니다. 40일 수련을 마칠 때까지 계속되는 겁니다.
7년이 걸려서 지금 여기까지 왔는데 3개월 이내에 끝내라는 것입니다. (보고 계속; 그렇게 하면, 이 수련이 천력 4월 21일부터 2차 8일정성이 시작되면 천력 4월 28일에 끝납니다. 29일은 음력 4월이 끝나는 날이고, 그리고 5월 초하루의 행사가 돌아옵니다. 5월 1일은 만물의 날 행사가 있습니다.)
만물의 날 행사도 너희들이 찾아 가지고 선생님이 지내던 이상 헌금도 하고 정성도 들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가 없는 아들딸들로서 축하해야 됩니다. 소유의 물건을 가지면 안됩니다. 선생님이 준 물건들은 괜찮지만, 자기들이 사탄 세계에서 도둑질한 물건들을 쌓아둬 가지고 그걸 남기는 사람은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그 전에 다 하늘의 소유권에 입적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군수든 대통령이든 입적이 없이는 못 오는 겁니다. 입적을 다 시켜야 돼요.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못 옵니다. 선생님의 배를 탄다는 것은 뭐예요? 남자나 여자나 시집 장가를 갈 때는 배를 타야만 됩니다. 그래서 돈벌이를 해서 아들딸을 먹일 수 있어야만 할아버지가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3대가 같이 배를 탔습니다. 무슨 배예요? 선생님의 배입니다. 탔나, 안 탔나?「탔습니다.」나도 모르겠다. 처음으로 보게 되면 깜짝깜짝 놀라요. ‘저놈의 자식이 축복을 받았나? 나 못 봤는데, 처음으로 보는데…….’ 할 수 없도록 배를 타라고 했으니 배꼽을 만지고, 머리를 만지고, 선생님의 살림살이를 만져도 불평을 안 합니다. 그렇게 만지고 싶으면 만져보라는 겁니다.
원리책, 이것밖에 없습니다. 배에 안 싣고 다니더만, 이놈의 자식들!「죄송합니다. 싣겠습니다.」그러니까 내가 훈시를 다시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배에는 책을 채워주라는 겁니다. 교본이 있을 때는 하나님같이 차렷, 하고 인사해야 됩니다. 그래야 도둑질을 해갈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그 말입니다.
아버지가 모시던 교본, 하나님이 지키는 교본 교재이기 때문에 인사하는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내가 갑자기 열어서 미안합니다.’ 할 때는 인사하고 닫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배에서 교본을 훈독하는 데는 ‘내가 지키지 못하고 먼저 열어봤으니 오지 못한 사람이 올 수 있게끔 열 번 이상을 읽어줍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야 보지 못한 전라도 사람들도 그걸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자기의 소유권은 없습니다. 전체가 아버지와 아들딸의 소유입니다. 대통령도 입적해야 됩니다. 그 나라의 중앙은행이면 중앙은행에 입적해야 된다는 겁니다. 자기 재산을 평가해서 얼마 얼마를 입적해야 돼요. 그래야만 세 아들딸을 태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입적을 다 안 했습니다. 하늘부모의 이름 아래에서 태어났어요? 그렇게 못 태어났습니다. 그런 조건을 내가 8일 동안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세워야 됩니다. 죽어서는 안됩니다. 이 여섯 고개를 넘게 됐으니 이제는 죽어도 돼요. 대신 말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몇 천 년 이상까지도 가는 것입니다. 안 되게 되면 일족들, 후손들, 조상들을 다 막아버리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타락하기 이전의 입장으로 완성할 수 있는 후손을 만날 수 있는 그 때까지 하나님을 참부모의 일족만이 모신다고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엄청난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여러 번 강조하신 내용을 나름대로 정리했습니다. 천력 4월 21일 아침 9시 이전까지 모두 오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올 때는 분명히 부부가 자녀의 손을 잡고, 또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가 있으면 함께 여기에 와야 됩니다. 수련을 받은 분들도 참석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해서 최하가 9백 명이고, 그 이상이 여기의 마당에 꽉 차서 아버님을 모시고 해양수련을 받게 됩니다…….)
낚시도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할아버지의 낚시, 자기의 낚시, 아들딸의 낚시입니다. 3대면 아홉 대, 열두 대가 있어야 됩니다. 열두 대를 너희들이 사서 여기에 남겨놓든가 집에 갖다놓아야 돼요. 언제든지 “아들딸 3대, 가정이 와라!’ 하면 낚싯대를 가지고 와야 되는 겁니다. 내가 50대씩을 다 사줬습니다. 그러니까 축복가정들이 배는 빌려서 타더라도 낚싯대는 내가 사준 것을 쓰라는 것입니다.
48차에 동원됐던 다섯 가정들이면 얼마예요? 오 팔 사십(5⨉8=40)입니다. 48차이니까 50대를 못 넘어갔다 이거예요. 칠 칠 사십구(7⨉7=49)를 넘어 가지고 어디에서 죽더라도 천국에 갑니다. 49제가 필요 없습니다. 죽으면, 다 49제를 지내야 됩니다. 3대가 합해 가지고 갈 길을 축사해 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해방적인 은사를 받은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의 3대가 축복하게 되면 벗어날 수 있습니다. 3대가 보증을 섰으니, 그들이 책임졌으니 고개를 넘는다는 겁니다. 그렇게 넘어가는데 누구를 모시고 가요? 부모님을 모시고 넘어야 되는데 자기가 부모가 돼 가지고, 형님이 부모가 돼 가지고 넘을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라는 이름은 지상에 없더라도 영계에 가 있으니까 그 부모님을 억만세 모시고 넘어갈 수 있고 넘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왔다 갔다 하지 그렇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고 넘어올 수도 없는 겁니다.
부모님이 나에게 맡겨준 대표적인 자리요, 또 상속의 자리이니까 국경에 가든가 지옥의 어디를 가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간다는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태평성대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땅이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어집니다. 그만큼 엄청난 문제입니다. 그러니 손을 들어서 감사하고, 발을 들어서 감사하고, 뒤로 넘어져도 감사하고, 죽더라도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바른쪽에 죽어도 감사하고, 왼쪽에 죽어도 감사하고, 머리가 깨지고 발이 없어져 몸뚱이가 굴러다니게 되어서도 감사할 수밖에 없는 죄인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안 되어 있습니다. (경배)
만왕의 왕이 여기에 앉아 있으면 눈을 뜨고 바라보면서 인사해야 할 텐데, 소리는 지르는데 모양이 천태만상입니다. 하나가 안 돼 있어요. 나 그런 인사는 받기를 원치 않습니다. 어제도 다섯 쌍만을 해 가지고, 천만 백만 민족 이상이 와서 경배하는 걸 대신 시켰습니다.
내 손도 냄새가 나는데 진짜의 냄새를 모르겠어요. 고등어를 만졌으면 고등어 냄새가 나고, 우럭을 만졌으면 우럭의 냄새가 나고, 똥을 만졌으면 똥냄새가 나는 거라고요. 퉤, 하고 침을 뱉게 됩니다. 그런데 똥이 아기 똥인데 침을 뱉으면 어떻게 돼요? 사랑하는 아기가 죽을 것을 염려하면서 우리 어머니가 똥 맛을 보더라고요. 단가 쓴가 맛을 본 겁니다. 그렇게 달고 쓴 것을 보고 죽을 날이 멀지 않은 것을 가렸던 것입니다. 그걸 보고 내가 어머니한테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기도로 해결했습니다.
너희들이 사랑을 해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못 넘습니다. 잔소리하지 말고 백배 천배 만세를 하고 고맙게 맞아들여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쫓아내기 좋아하는 신식의 아들딸들이 있습니다. 박사나 교수가 되는 사람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다 안 모시겠다고 도망가고 있습니다. 그거 따라가 보면 지옥의 밑창으로 가더라고요.
어머니 아버지가 공부를 안 시키고 천대를 해 가지고 피난민을 시켰더라도 그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과 같이 모시면 그렇게 하늘을 모신 모양이 있으니 천국의 3분의 2까지 고개를 넘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칠 뭐예요? 칠사팔기입니다. 일곱 번을 죽었다가 팔기입니다. 팔기가 태어나 팔생이에요. 팔기생이 되는 겁니다. 팔기라는 것은 그 자체를 살려주니 또 다시 중생이라는 말은 필요 없습니다. 부활만 하면 됩니다.
선생님은 말로써 사탄이 넘나드는 문을 막아버려서 꼼짝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무서워합니다. 너희들을 지켜주기 위해서 내 이름을 중심삼고 여기에 왔다 가는 겁니다. 아벨 나라가 한국입니다. 가인이 자기 자리에서 희생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생을 형님 이상 모셔 가지고 쫓아버린 하나님이 그 자리에 자연히 찾아올 수 있어야만, 천국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리입니다. 그건 문 총재밖에 주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걸 알면서 인사를 해야 된다고요. 이 책을 잘 간수해야 됩니다. 귀한 것입니다. 앞으로 저것을 끝까지 갖고 있으면, 세계가 복귀되어 그 나라를 중심삼고 무엇을 주고도 못 바꿉니다. 가인 나라와 아벨 나라를 해방시킬 수 있는 책이라는 것입니다. 저기에 다 있습니다. 자, 알겠지요?
일본 식구들이 한국에서 할 것은 뭐예요? 노동을 하기에도 힘들고, 일하기에도 환경이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러나 수산사업이나 산에 대한 것은 어때요? 사냥을 하든가 고기를 잡든가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몸을 움직이는 걸 중심 삼고 전문적으로 일본 식구들이 본이 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보다도 본이 될 수 있는 뭘 하나라도 남겨놓고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2억 4천만 원에서 24억까지 예치해 줄 것입니다. 그것으로 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이걸 그만둘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여기에 참석 안 한 사람들은 일본으로 돌려보내요.
참석 못 한 사람들을 돌려보낸다는 겁니다. 본국으로 돌아가기가 힘들 것입니다. 오키나와라든가 큐슈 혹은 한국 사람들이 많은 교토로 가라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오사카, 나고야, 도쿄, 고베, 요코하마가 있습니다.
바다를 중심 삼은 해양기지에 소질이 있는 사람들이 가야 됩니다. 거기에 해양대학도 만들어야 돼요. 수산사업을 전반적으로 대학에서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졸업한 사람들은 다른 데 갈 수 없습니다.
거기에 가서 10년이면 10년 동안 경험을 쌓은 다음에 다른 곳으로 가더라도 가야 됩니다. 우리가 수산사업으로 세계의 기반을 닦았는데, 선교사들을 47개국에 해양선교사로 보냈는데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다 실패했어요. 하늘이 시작한 것은 실패로 끝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사람이 태어나면 중생식⋅부활식⋅승화식을 해야 됩니다. 예수가 결혼식을 못 했고 가정을 못 가졌습니다. 여러분은 결혼을 했고 가정도 가졌습니다.
예수의 생활기반을 이스라엘 민족이 준비를 못 해줬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여러분을 도와준 것입니다. 이제는 여기에서 내가 손을 떼야 됩니다. 내가 90세를 넘지 않았어요?
그래, 여러분이 성공을 표준한 절대적인 목표 밑에서 일해야 됩니다. 내가 있는 힘을 다해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도울 텐데, 이번에 여기에서 지도자들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은 추첨해 가지고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배치하려고 생각합니다.
지금 지도자들이 배를 만들고, 그 배를 깨끗이 수리하고 관리하는 면을 중심삼고 철저히 해야 됩니다. 전문화돼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한국 사람들과 경쟁해야 되고 일본과 미국 사람들까지도 경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가서 가르쳐줘야 돼요.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여러분이 배를 중심삼고 해양섭리를 하는 데 있어서 본이 될 수 있게끔 평준화의 전통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당장에 성공은 안 되더라도 선생님이 시작했으니 끝을 내야 됩니다. 참부모를 중심 삼고 만왕의 왕, 그다음에는 또 뭐예요? 여러분의 조상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전통을 못 만들어줬는데 바다에서부터 모든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바다의 물과 공기 그리고 햇빛, 그다음에 뭐예요? 산과 들을 중심 삼은 초목이 있습니다. 전부 들어간다고요. 물이 배양합니다. 나무와 초목을 기르는 것입니다. 공기, 그다음에 태양빛이 나와 가지고 생명을 키웁니다. 만물들이 그 틈에서 자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뭘 하러 한국에 시집왔어요? 한국에 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돌아가기 위한 게 아닙니다. 한국의 아들딸로 키워서 한 사람이 사탄 세계의 열 사람, 열 가정, 백 가정, 천 가정을 하늘 가정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열두 지파를 중심 삼고 120개 나라를 만들었으니 어떻게 할 거예요? 194개국과 193개국이 가인과 아벨의 나라로 돼 있습니다. 그 둘을 합하면 몇이 돼요? 387개국이 됩니다.
387가정들이 하나돼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430가정입니다. 430가정은 뭐예요? 종적인 3단계입니다.
나무가 어떻게 자라요? 물과 공기 그리고 태양빛을 중심 삼고 땅에서 뿌리가 자랍니다. 이제부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근원적인 형태를 새로운 세계에 만들어 가지고 땅에 씨로 뿌려야 됩니다.
지옥은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어느 누구든지 하늘의 씨로 자라지 못했기 때문에 영계에 가도 낙원밖에 못 갑니다. 천국으로 가야 돼요.
선생님에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있는 힘을 다 해서 남겼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자, 이제부터 너희들이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것을 만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해양권 전체를 하나님의 것으로 우리가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로부터예요? 아담으로부터입니다.
아담이 타락해서 여자한테 굴복을 당했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여자들을 중심 삼고 남편의 표상이고 남자의 대표가 되는 것이 메시아예요, 구세주입니다. 만국에 한 분밖에 없는 만왕의 왕입니다.
부모들 가운데서 참부모는 몇이에요? 별의별 부모들이 많지만, 참부모는 하나입니다. 모든 전체를 선생님이 완결하고 완성할 때 다 끝나는 것입니다.
왜 8일을 중심 삼고 선생님이 축복가정들을 오라고 했느냐? 삼 팔 이십사(3⨉8=24)입니다. 3시대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제4차 아담 해방의 시대가 와야 삼 팔이 이십사(3⨉8=24) 수를 넘어서 다른 세계로 갑니다.
이렇게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십(十) 자로 돼 있습니다. 영국의 국기도 그렇게 돼 있어요. 교체결혼을 해줬습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몇 쌍까지 해줬어요?
교체결혼을 했는데,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다릅니다. ‘일본 놈, 한국 사람’이라고 하고, 그다음에 ‘한국 놈, 일본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일본과 한국이 원수라도 엇바꿔 세워 가지고 180도 달라지면 천국의 기틀이 됩니다.
영국의 ‘영’ 자가 무슨 자예요? ‘영화 영(榮)’ 자인가, ‘꽃부리 영(英)’ 자인가?「‘꽃부리 영(英)’ 자입니다.」 ‘꽃부리 영(英)’은 ‘초 두(艹)’의 아래에 ‘가운데 앙(央)’입니다. 그 속에 ‘사람 인(人)’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글자 자체를 보면 ‘아, 이건 어머니의 나라구나!’ 하고 알 수 있습니다. 일본이 아시아에서 발전하면 영국과 하나됩니다.
하늘의 그림자와 같은 것이 땅이고, 마음의 모양을 그림자로 비추는 것이 몸입니다. 그러면 타락했다는 것은 몸이 중심에 있어 가지고 마음을 잡아먹은 것입니다. 그러니 천(天), 하늘이 없어졌어요.
선생님이 푸는 것이 우연히 갖다 붙여서 맞는 게 아닙니다.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맞아요. 아니 그럴 수 없기 때문에 맞다는 것입니다. 아니 맞을 수 없기 때문에 맞습니다.
눈이 깜박깜박할 때 위의 눈꺼풀이 내려와요, 아래의 눈꺼풀이 올라가요?「위의 눈꺼풀이 내려옵니다.」 위의 가죽이 넓어요, 아래의 가죽이 넓어요?「위의 가죽이 넓습니다.」 위의 가죽이 덮게 됩니다. 땀을 흘리더라도 깜박하면 위에서 아래로 흘러가요. 위에서 모든 것이 떨어집니다.
무엇이든지 무거운 것은 위에서 떨어집니다. 위에서 떨어지는 것을 어느 그릇에다 담겠어요? 세상만사의 무엇보다 귀하다는 것을 말이에요.
금보다도 귀하고, 백금보다도 귀하고, 코발트보다도 귀한 변치 않는 그런 그릇, 제일 좋은 그릇에 담아야 됩니다. 그런 그릇이 어디에 있어요? 나중에 하나님까지도 그 그릇에 있다가 나온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지의 이치가 내 몸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어?’ ‘나 몰라.’ ‘야, 이 자식아! 나 여기에 있는데 왜 찾아?’ 하는 소리가 뱃속에서 납니다.
하나님이 높은 데 있는 줄 알고 ‘하나님!’ 하고 부릅니다. 내가 필요하니까 말이에요. 하나님이 높은 데 있는 줄 아는데 ‘아니야! 이 자식아, 어디를 봐?’ 합니다. 맨 밑창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밑창을 알지 못하면 하늘을 알지 못합니다. 선생님이 원리원본을 중심 삼고 앉아 가지고 도를 닦았어요.
앉아 가지고. 눈이 어디서 생겨났느냐? ‘눈!’ 해봐요? 「눈!」 눈이 눕게 돼 있어요, 서게 돼 있어요? 「눕게 돼 있습니다.」 코가 눕게 돼 있어요, 서게 돼 있어요? 「서게 돼 있습니다.」
여자의 오목이 무엇이지 알아요?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지만 남자가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알고 싶다는 거지요. 안팎으로 뒤집고, 동서로 뒤집고, 남북으로 뒤집고, 그다음에 전후좌우로 뒤집어 봐야 됩니다.
여자가 비밀이 많아요, 남자가 비밀이 많아요? 남자는 다 나타나 있습니다. 비밀이 없어요. 남자를 모를 게 어디 있어요?
요즘의 아이들을 보면 어때요? 남자가 열두 살이 되면 눈을 뜨게 됩니다. 열 살이 넘게 되면 눈 뜨고 내다보려고 해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체의 모든 전부가 원형이정(元亨利貞)입니다.
유교의 총론이 무엇이냐? 원형이정(元亨利貞), 원래 근본적인 이정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고 하는 것은 하늘땅이 늘상 그대로라는 겁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습니다.
무엇이든지 주체와 대상의 쌍이 되지 않으면 없어집니다. 한 가정밖에 없는데, 아버지도 있고 어머니도 있는데 딸만 있어도 없어집니다. 아들만 있어도 없어져요. 그러니 아들과 딸이 필요해요, 딸만이 필요해요?
어머니가 딸만을 필요하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딸이 백 명까지 있어도 그 가정은 없어집니다. 없어져요, 안 없어져요? 여자들 백 명이 있는데, 남자가 한 명도 없으면 다 없어집니다. 여자들 만 명과 남자 한 명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왜 여러분이 한국에 왔어요? 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삽니다. 9천 쌍 이상이 된다면 1만 8천 명이 왔어야 됩니다. 남자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여자들만 온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 남자 몇 명을 보고 왔어요? 만 명을 바라보고 왔어요? 만 명이 아닙니다. 만 분의 1이 되는 한 사람을 보고 왔습니다. 그 한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그렇게 문 총재를 보고 한국에 왔지 자기의 신랑이나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온 것은 아닙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누구를 찾아왔어요? 「아버님을 찾아왔습니다.」
남자만 필요해요? 여자도 필요합니다. 남녀가 필요하면 부모가 필요하고 아들딸도 필요합니다. 우리 가정이 있으면 삼촌의 가정도 필요하고, 삼촌의 가정이 있으면 사촌과 육촌의 가정들도 필요합니다. 그다음에 칠촌 팔촌 구촌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결혼이에요? 「교체결혼입니다.」 교차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이에요? 「교체결혼입니다.」 교체결혼은 문중과 문중, 나라와 나라, 하늘과 땅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과 지옥이 없어집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문 총재가 만왕의 왕이 되고 만부모들 가운데 참부모가 됩니다.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하나됐으면 민간과 왕권이 두루뭉수리하게 돼 가지고, 세상의 사탄은 씨알머리도 없이 청산됩니다.
사탄권에서 무엇이든지 소유하고 있던 패들은 통일교회의 교인들이라도 불사릅니다. 그런 패들은 불에 들어가서 타야지 안 탈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은 불에도 안 탑니다. 참사랑이 무엇이냐? 3억 도로 타는 불 가운데 들어가더라도 참사랑은 타지 않습니다.
홍시와 같이 불빛 그대로 자랑할 뿐이지 열은 열대로 나오고 향취가 납니다. 천 리의 먼데 있는 사람도 끌려 들어와서 죽을 것, 얼었던 것이 물이 되어서 흘러갈 수 있습니다. 안 탄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이름을 태워버릴 수 없습니다. 실체도 잡아 못 죽입니다. 이제 이름을 묻어버리고 옷까지 묻어버리려고 해도 못 묻어버리는 겁니다. 못 태운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참사랑의 무리는 남아집니다. 칠색으로 알록달록한 머리가 되는 것은 지옥으로 가지만, 꽁지가 될 수 있고 제일 나쁘다는 우리와 같은 문 총재의 패가 위에 올라가서 수평이 됩니다.
교체결혼이 안 되는 세상은 없어집니다. 깨끗이 정리됩니다. 교체결혼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이 교체결혼만 하게 되면 3년 이내에 천국이 됩니다. 얼마나 간단해요?
교체결혼의 왕초는 나밖에 없습니다. 소련도 못 하고, 미국도 못 합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나밖에 주인이 없습니다. 교체결혼을 안 한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이제부터 훈독해야 될 말씀은 뭐예요? 「1959년 11월 22일, 전 본부교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제목이 뭐예요? 「제목은 ‘하나님이 같이 계시고 싶은 곳’입니다.」
내 집, 본향 땅이에요. 그러면 다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고향 집을 찾아갈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분야는 다르더라도 기초공장과 같은 것을 내가 책임지고 닦았으니 거기서 열심히 하면, 다 본을 배웠으니 내가 쫓겨 다니면서 성공한 이상으로 성공하고도 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심을 안 하고 나는 여러분을 도와줍니다. 아주, 좋다! 우리의 아멘이 뭐예요? 「‘아주’입니다.」 좋다 뭐예요? 「‘아주, 좋다.’입니다.」 ‘좋다’가 아니에요. ‘좋아’가 맞습니다.
‘아, 좋아!’ 하면서 입을 벌리고, 혓발이 마음대로 춤추고 이빨 소리가 날 때까지 노래를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입을 벌려 가지고 오만가지의 풍악을 갖춰서 해보라는 겁니다.
백 칸이 되는 기차가 차로를 달리면서 다다다닥 다다다닥닥 하는 소리가 들리잖아요. 그렇게 박자를 맞추면서 갑니다.
파도 소리도, 태풍이 부는 것도 박자에 맞습니다. ‘퉁퉁, 탕탕’ 하고 두 번이 됩니다. 그렇게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하는 것으로 인생살이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음성이 있습니다. 반드시 산울림이 있어야 돼요. 산울림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에코(echo ; 울림)라고 합니다. ‘아이구, 코가 달아났다. 아이고, 코야! 코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영어나 한국어나 그 말은 맞다는 겁니다. 한국과 미국은 같이 천국에 데려가야 할 혈맹국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40년 이상 종노릇을 했습니다.
내가 50의 고개를 넘었는데, 다 못 따라옵니다. 그래, 열에서부터 열하나 열둘로 해 가지고 땅에 이 고개를 만들 줄 알아야만 돌아옵니다. 그것도 이치풀이가 다 맞습니다.
홀수의 자리는 없습니다. 짝수니까 천국에 소속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자인데 생명의 근원도 되고, 심판의 주인도 될 수 있어요? 한꺼번에 둘을 할 수 있어요?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라고 하게 되면 뭐예요? 하늘이 절대라고 하기 위해서는 유일적인 땅이 필요합니다. 부대적인 상대, 심적인 상대권이 필요해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은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래야만 심판도 할 수 있고 3시대의 주인 노릇도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절대에는 유일⋅불변⋅영원이 따라다니는 것을 모르고 삽니다.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문 총재만이 아는 것입니다.
절대인 꼭대기의 여기는 없어질 것밖에 없습니다. 상대가 없으면 없어집니다. 땅 위에 내려오지 못하고 거기에서 떠도니 어떻게 되겠어요?
공중에서 상대를 찾다가 없어집니다. 주인이 야, 했으면 그래, 할 수 있는 답이 없게 되면 어떻게 돼요? 돌고 돌아 나와서 나를 밀쳐버리면 없어지는 겁니다.
내가 우루과이를 사랑했습니다. 우루과이에 복지천국을 만들 수 있는 기초를 다 만들어 줬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대사관은 궁전보다 좋은 것으로 지었습니다.
한국에서 궁전 하나를 지을 수 있는 돈을 가지고 거기에 잘 지어놓았어요. 그곳에는 끝없는 평야가 있습니다.
거기에 있으면 늑대 소리, 사자 소리, 멧돼지 소리가 전부 다 들립니다. 거기에 강이 있는데, 그 강물을 중심 삼고 농사를 짓는 데는 만년 백년 풍년입니다. 물이 안 마르는 곳입니다.
우리 궁전이 있는 동네가 어디예요? 금강산의 내금강이 있는 데가 무슨 설악이던가? 「설악면입니다.」 설악면이에요. 설악에 내궁과 외궁이 있습니다.
금강산 비로봉을 중심 삼고 내설악과 외설악이 있는데, 내설악보다도 외설악이 15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올 수 있는 유원지로 돼 있습니다.
미시령을 알아요, 미시령? 70리, 80리, 90리의 고개입니다. 미시령에 언덕바지의 절반 이상을 넘어가서 지었습니다. 왜 밑창부터 뚫지 그렇게 만들었느냐는 것입니다.
거기에 올라가는데, 이쪽으로 가려면 소나무 하나가 푯대로 돼 있습니다. 몇 킬로미터만 가면 미시령을 넘기 위해서 쉬어 가라는 거예요. 그늘 아래에서 저녁밥을 먹든가 조그만 집에서 자든가 하라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 넘어가다가 호랑이에게 먹혀버린다는 것입니다.
그 표적도 이전해서 구멍을 뚫어야 할 텐데, 지금은 미시령에 호랑이도 없고 무엇이 없으니까 넘어가서 뚫었습니다. 그게 3.7킬로미터밖에 안 됩니다.
4킬로미터가 넘고, 5킬로미터가 넘고, 6킬로미터까지 넘어서 밑창을 뚫었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3.7킬로미터를 가는 데 3분도 안 걸립니다. 4차선이 아니라 8차선을 만들어야 됩니다.
서울에서 우리 궁전에 들어오는 데는 2차선입니다. 8차선을 만들 생각을 안 합니다. 이미, 4차선은 다 되어 있습니다.
우리 궁전의 뜰을 중심 삼고 교차로를 만들고 서울에서부터 부산, 마산, 원산, 평양까지 날아갈 수 있는 비행장을 그 옆에 닦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서울에서 우리 고향집이 5백 70리인가 7백 50리인가 그래요. 사흘길입니다. 우리 삼촌은 사흘 이내에 서울에 갔다 오곤 했습니다. 5백 70리라면 맞지! 5백 70리면 두 시간이나 세 시간 이내에 우리 고향에 갑니다. 금강산을 중심삼고 사통팔달로 길을 만들어야 됩니다.
금강산을 중심 삼고 런던, 워싱턴, 뉴욕, 모스크바나 베이징의 거리가 마찬가지입니다.
코디악의 우리 땅에 비행장이 연결되어 있는 걸 알아요? 앵커리지(anchorage)입니다. 앵커리지 비행장이 우리 땅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코디악에 가려면 비행기로 45분이 걸립니다.
일주일이면 사흘은 코디악에서 못 나옵니다. 고산지대인데 바다를 끼고 있으니 기후가 자주 변합니다. 하루에 세 번씩 바뀝니다.
아침에도 비가 오고, 점심때도 비가 오고, 저녁때도 비가 오고, 새벽에도 비가 온다고요. 맑은 하늘을 하루 종일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갔다 오는 기간에는 일주일이라도 비가 안 옵니다.
라스베이거스에는 비가 수년 동안 안 오다가 내가 갈 때 비가 옵니다. 홍수가 나요. ‘문 총재가 안 오나? 와야 할 텐데…….’ 합니다.
문 총재가 오기 전날에 비가 오거든요.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또 비가 오기를 바라니까 문 총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8권 ‘아버님이 같이 계시고 싶은 곳’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 우리는 마음이 그리워하고 소망하는 한 곳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자는 것입니다. 마지막 아니에요? 여러분을 그 자리에 세워주겠다는데 말씀대로 할 거예요, 말 거예요? 원구피스컵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제 축구의 왕초는 내가 돼야 합니다. 해방의 왕초도 내가 돼야 해요. 하나님까지도 해방하니 상 줄 수 있는 대왕마마는 나밖에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몽땅 다 된 것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지옥도 폐지하고 창고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국 하나로 만드는 겁니다. 저울질도 안 하고 천국에 데려가겠다는 것입니다.
만사형통,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해방입니다. 전체하고 전반입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한 하나님까지도 해방합니다.
도둑질을 못 해요. 땅 구덩이를 파고 도둑질하러 못 갑니다. 숨어서 못 간다는 것입니다. 당당히 어깨를 펴고 큰소리를 하면서 벼락이 치는 이상의 소리를 내며 가는 것입니다.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누이가 오빠를 죽이고 오빠가 누이를 죽어버려요.
왜? 프리섹스입니다. 안 되면 협박합니다. 미국에서 아버지가 협박해서 아홉 딸들을 버려놓았더라고요. 그 뉴스를 보고 선생님이 통곡을 했습니다. ‘이 나라를 어떻게 하나님, 해방합니까?’ 한 것입니다.
여기에 뭘 하러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가 책임을 져야 되니까 여수⋅순천에 온 겁니다. 순천을 만들어야 됩니다. 하늘(天)의 뜻 앞에 따라갈(順) 수 있는 순천이 돼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수라는 것이 똥물이에요, 맑은 물이에요? 「맑은 물입니다.」 지금까지 싸우던 세 패들이 하나돼야 80만이 된다고 나는 아는데 어때요? 「예, 그렇습니다. 순천⋅광명⋅여수가 그렇습니다.」 알기는 아누만!
똥물을 맑은 물로 만드는 것은 내가 해결해 줄 것입니다. 간단해요. 7층 똥통을 만들면 어떻겠어요? 하나님도 그 물을 먹으려면 8층에서 먹어야 됩니다. 땅 위의 물보다 더 맑거든요. 알겠어요?
사람이 죽은 다음에 원소가 분해되어 물이 된다면 초목들을 위해서 비료와 같이 됩니다. 그 비료 물이 귀하니까 마귀가 길어다 먹는데 ‘야, 그 물을 나한테 넘겨! 나도 너희들의 물을 얻어먹는다.’ 하면서 하나님까지도 얻어먹고 사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미에 가서 원초성지를 택했습니다. 원초성지와 복귀성지 그리고 근원성지입니다. 3대의 성지를 아메리카나호텔의 자리에 만든 것입니다. 내가 아메리카나호텔을 샀습니다.
그게 어디에 있어요? 판타날(pantanal)의 제일 요충지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있느냐? 구렁이가 나왔는데, 그걸 수쿠리 뱀이라고 합니다. 일곱 자까지 되는 한 쌍이 둥지를 치고 알을 낳으려고 했는데, 내가 그것들을 죽이지 않고 자리를 잡아서 옮겨줬습니다.
나무아미타불보다 더 무서운 것이 ‘나케무아’입니다. 해봐요. 「나케무아!」 나케무아가 좋아요, 나무아미타불이 좋아요? 「나케무아가 좋습니다.」 왜 나케무아가 좋아요?
나케무아라는 말을 거꾸로 하면 뭐예요? 「아무케나입니다.」 아무케나! 왜 아무케나예요? ‘나라 국(國)’ 가운데 ‘혹 혹(惑)’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글쎄, 나라가 될지 말지 아무케나 생각한다. 나라같이 속더라도 아무케나 해석한다.’ 이겁니다.
나를 캐서 무아가 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나타나요. 밤의 하나님이 나타납니다. 아무캐나입니다. 캐 가지고 내가 있는 줄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캐서 나도 없어지니까 주인은 누가 되느냐? 인간 자체가 자기 스스로 없어져 가지고 나의 주인이 되는 것은 내가 아니고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왜 찾아? 나 여기에 있다.’ ‘내가 모시지요.’ 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왕, 나라의 왕, 천하의 왕이 돼야 합니다. 가정의 효자, 나라의 충신, 세계의 아들딸이 돼야 하는 겁니다. 가정이 있어야 천국이 생깁니다. 하늘나라에 가정이 없으니 천국도 없습니다.
예수의 아내가 있었어요, 아들딸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문 총재는 어때요? 지금까지 반대를 받았습니다. 종교권뿐만 아니라 나라의 대통령후보들이 들러붙어 가지고 문 총재를 죽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감옥에 넣었습니다.
그럴 때 나는 ‘죽이겠으면 죽여 봐라. 나는 살아난다.’ 했습니다. 죽여 봐요. 나는 내 갈 길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죽였다가 살아나는 날에는 자기가 죽게 됩니다.
나는 죽었다가 살아날 수 있지만 여러분은 죽었다가 살아나나, 못 살아나나? 그냥 그대로 산 놈도 갖다가 장사하게 되면 못 살아납니다. 죽은 자도 못 살아나고 산 자도 못 살아나니까 깨끗이 사탄 세계는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케나, 나케무아라는 것입니다. 나를 캐서 무아의 자체가 되는 겁니다. 완전히 내가 없어지니까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나서서 아들딸을 찾겠다고 합니다.
자동적으로 선생님은 살아서 부활해 가지고 천하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니까 상하⋅전후⋅좌우가 하나되어 천국만이 남아질 수 있느니라. 아주, 좋다. 아주 좋아, 좋다! (훈독 계속; 아버지, 모든 것을 맡아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그 이상으로 기도할 수 없습니다. 기도의 내용이 오늘의 이 날을 맞춰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의 말씀이 된 겁니다.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의 주인이 문선명이라는 것은 틀림없으니 그 과정 전부가 틀림없는 과정으로 맞는 것입니다.
50년 가까운 세월 이전에 말한 것이 오늘의 결론 자리를 바라보고 말한 것이 되었습니다. 이제 다 끝을 맞았으니 소원의 한계선까지 넘어서고 남음이 있지 않느냐 이겁니다.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
이상하지요? 어제도 맞았고, 쭈욱 맞아 내려왔습니다.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나는 다 잊어버렸습니다. 저 사람도 살려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나한테 감사할 필요 없어요. ‘무형의 하나님 대신 당신을 앞세우고 나는 말없이 천년만년 따라가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부정이 없고 그림자가 없이 한 몸이 돼서 광명한 보름달, 달무리가 아닌 보름달 자체가 되는 겁니다. 핵이 생겨 가지고 하나님 정자의 씨가 자리를 잡습니다. 그러니 새 나라와 새 천지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정자의 여행길이라는 말씀도 있습니다. 있나, 없나? 「있습니다.」 내가 그걸 알 때 통곡을 합니다. 하나님 정자의 길! 여자가 어디에 있어요?
여자를 누가 만들어야 돼요? 절대남자⋅절대여자⋅절대자녀⋅절대가정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빼놓고 생활할 수 있는 가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는 길이니 망하지 않습니다.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아벨유엔의 왕초하고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두 자리를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여러분은 외국에서 왔으니 무엇이 있어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없지요?
나라도 없잖아요. 전부 다 흩어져 가지고 교체결혼을 했으니 나라도 없고, 도와줄 사돈도 없고 혼자라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도와주면 어떻게 하겠어요? 때의 운세와 더불어 여러분을 제물로 바쳐 가지고 그 조건에 일치만 되면 어떻게 돼요?
사탄까지도 모실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절대왕궁에 살 수 있는 절대왕손인 아들딸밖에 남아지지 않습니다. 여기가 봉화산의 밑입니다.
터널을 파서 봉화산의 밑에 전기를 가설해 가지고 꼭대기까지 엘리베이터를 만들면 좋겠어요, 7부 능선에서 파 가지고 만들면 좋겠어요? 5층 이상의 자리에 있습니다.
여기에 5층 집을 짓고 철판을 떼 가지고 덮기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비로소 이 산 밑에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궁전이 되는구만! 코발트 철판으로써 물이든 뭐든 들어올 수 없게끔 우리만이 소화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소리도 밖에 들리지 않아요. 하나님만이 종적인 세계와 통할 수 있고, 수평세계와 동서남북이 통할 수 있는 세계의 전화통을 갖고 사는 통일교회의 교인들입니다.
어제 배에서 부른 노래가 참 감동적이었는데 들어봤어요? 어제 뱃전에서 노래하던 걸 한번 해봐요. 내가 무엇을 들었는지 잊어버렸다, 나이가 많으니까. (‘울산아리랑’ 노래) (경배) 경배! 사랑하는 예를 지내다가 죽지 마소! 천년만년 계속하여 영생해야 됩니다.「예.」
나는 열세 살 때 목요도가 있는 데 흑진주 세계의 일터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잠수복까지 만들겠다고 연구한 사람입니다. 요전에 흑진주를 상으로 만들어 준 걸 받았어요?
이화대학 출신인 네 사람들에게 줄 것을 남겼습니다. 아직까지 두 사람에게는 주지 못했는데, 한 사람은 죽었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내가 그걸 땅에 던져버려야 될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
사람이 재간이 있어서 흑진주도 만들고 백진주도 만들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백금이 흑진주에 화합될 것이고, 흑백이 합할 수 있는 진주의 모습이 아빠 엄마라는 것이요, 아들딸이요, 부부라는 것이요, 친족과 동족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말들이 다 거기에 들어가니 그것을 놓지 않고 내 포켓에 들어가게 되면, 그것이 대표의 예물에 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귀고리라는 것은 무엇이냐? 귀에 달려 있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겁니다. 여자는 목걸이를 좋아하고 약속의 반지를 좋아합니다.
나중에는 뭐예요? 주인이 돼야 합니다. 남자의 생식기를 닮은 것을 달고 다니는 것이 여자입니다. 혼인신고를 해서 갖추게 되는 예물들이 그런 것들입니다.
그 세 가지를 밤이나 낮이나 젊은 때나 늙은 때나 영원한 세계에서 갖춰 가지고 희희낙락하고 산다면 만사형통으로 하지 못할 것이 없고, 해방⋅석방의 천국이 내 집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좋아!「아주!」(박수)
나는 당신들과 이별해 가지고 궁전의 비밀 방에서 어머니와 사랑하면서 살 텐데 더 이상 찾지 말라고요. 또 나오면 안 되잖아요?
여러분도 천상세계의 아버지 어머니가 자는 방 옆에 65억 인류가 들어와 살 수 있는 방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빨리 하면, 여러분도 같은 자리를 마련해 주겠다는 겁니다.
천년만년도 기다리면서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을 놓치지 않고, 천년만년 수놓은 부모의 사랑 자리를 만들어 부모보다 잘살아 보라는 말입니다.
부모가 부러워할 수 있는 우리 집, 하나님이 우리 안방에 누워서 잠잘 수 있는 침대라든가 용상의 자리를 만들어 보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가 되면 무엇이든지 이루지 못할 것이 없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입니다.「아주!」
오늘 훈독할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모든 존재물은 아버지를 모시기 위하여 존재한다.’입니다」그래, 아버지를 모셔야 어머니가 생겨나는 겁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8일째입니다. 가정 3대를 선생님의 배에 태웠습니다. 배를 탈 때 무리해서는 안됩니다. 법을 따라서 배를 태워야 됩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간에 선생님의 배에다가 3대를 태웠는데, 배 두 대를 대신해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배를 타는 데 보충을 했습니다. 아버지의 배에서 고기를 제일 많이 잡았습니다.
뜻 길을 찾아가는 것이 무서워요, 내가. 무섭다고요. 무섭다는 말이 뭐예요? ‘없을 무(無)’ 자에 ‘건널 섭(涉)’ 자입니다. 건너서는 안된다는 것이 무섭다는 말입니다. 오늘 그 결론을 내려고 여기에 나왔습니다. 미국과 한국, 동양과 서양, 남북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남북문제가 또 걸렸어요. 동서의 문제도 걸려 있습니다.
여러분, ‘천안함!’ 해봐요.「천안함!」이것은 북한을 위한 것도 아니요, 남한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45세가 되면 90세의 절반인데, 46세면 90세를 중심삼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천안함은 하늘이 편할 수 있는 함이라는 것입니다. 46함에 봉해 가지고 하늘땅에 제물을 바친 것입니다.
그 승화식을 내가 해줬습니다. 대한민국이 야단하고 미국이라든가 전 세계가 야단했습니다. 왜 전 세계가 야단했어요? 영⋅미⋅불과 일⋅독⋅이의 모든 사람들을 동원하지 않을 수 없어서 참관해 가지고 결론지어야 할 문제입니다. 북한이 잘했느냐, 못했느냐? 북한 스스로 잘했다고 하지만 잘한 게 아닙니다. 문 총재의 뜻을 완전히 봉해 버리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없고, 하나님의 고향이 없습니다. 왜?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아들딸이 타락했기 때문에 아버지, 근본이 다 없어졌습니다. 그걸 누가 가져갔느냐? ‘까마귀!’ 해봐요.「까마귀!」새까만 밤의 까마귀라는 것입니다. ‘마’ 자는 뭐예요? 요즘에 제일 문제가 무슨 초라고요? 대마초입니다. 큰 마귀의 풀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어서 장사할 때 몇 마디를 묶어요? 그걸 다 모르누만! 유관순이 몇 조각으로 잘라졌던가요?「여섯 토막입니다.」여섯 토막으로 잘라서 죽였습니다. 왜 이름이 유관순이었어요? ‘버들 유(柳)’ 자였습니다. 봄이 된다면 제일 춤추기를 좋아하고 자기 모양을 드러내는 것이 버드나무입니다.
버드나무에도 참버들이 있고 가짜 버들이 있다는 걸 알아요? 숭어들 가운데 참숭어가 있고, 가짜 숭어가 있습니다. 제일 잘 아는 게 전라도 사람들입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참숭어와 같은 사람이 되기 전에 뭐예요? 전라도 사람은 내적보다도 외적으로 단장하기를 잘합니다. 전라도 사람은 외교적입니다.
여러분, ‘나라 국(國)’ 자에 왜 ‘혹 혹(或)’ 자를 집어넣었어요? 내 나라인지 남의 나라인지, 종의 나라인지 왕의 나라인지, 어머니의 나라인지 누나의 나라인지를 몰라요. 그래서 ‘혹’ 자를 집어넣은 것입니다. 왜 사방을 막아 가지고 ‘혹 혹’ 자를 넣었느냐는 겁니다. 7천 년 인류 역사에 하나님의 나라가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집도 없었고, 어머니와 아들딸의 집도 없었던 것입니다.
한국민요 가운데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한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초간 삼간 집을 짓고 양친 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입니다. 천년만년 수리세계의 시작과 끝을 넘어가며 살겠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뭐예요? 왜 ‘날 일(日)’ 자에 근본(本)을 했어요? 햇빛이 어디서 나타나느냐 하면 동쪽의 바다 가운데서 나타납니다. 그게 한국 옆에 있는 일본입니다. 한국은 조선(朝鮮)이었습니다. 왜 한국이 조선이었느냐? ‘조(朝)’ 자를 보라고요. ‘열 십(十)’ 자 위에 ‘날 일(日)’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날 일’이 위에 십자가를 이고서 아래의 십자가를 타고 있습니다. 언제 그걸 내릴 것이냐? 거기에 ‘달 월(月)’ 자가 붙어 있습니다. ‘달 월(月)’ 자는 신부를 말합니다.
어머니 없이 왕자가 태어날 수 있느냐? 한국 남자들은 어머니를 모릅니다. 남자 이놈의 자식들이 어머니를 모른다는 겁니다. 바람피우게 되면 기생집, 네 거리의 창녀 집들을 찾아다닙니다. 할머니 같은 여자도 품고, 그다음에 중년 여자도 품는 거예요. 자기 신랑이 아닙니다. 기둥신랑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약혼한 남자가 없어요. 아기를 모릅니다. 아기시대를 모르고, 소년시대를 모르고, 청년시대를 모르고, 노년시대를 모르니 여자라는 여자를 다 타고 짓이기기 좋아하는 것이 한국의 남자들이었더라!
끝날이 되면 자살을 제일 많이 하는 나라가 한국 나라가 됩니다. 여자가 많이 죽느냐, 남자가 많이 죽느냐? 처녀들이 많이 죽고, 시집가서 남편이 잘못돼 과부가 된 여자들도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녀의 자살자, 과부의 자살자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처녀도 없고 과부도 없는데, 어머니도 없고 딸도 없는데 그 딸과 어머니가 둘 다 죽는 세계가 되니까 한국의 자살률이 일등이 됩니다.
한국 남자가 국회의원쯤 되면 세계에 여자를 도둑질하러 떠납니다. 해외로 나다니는 국회의원들을 보게 되면 ‘너는 몇 개의 깃발을 꽂고 왔느냐?’ 합니다. 그 가운데 태극기는 없습니다. 근본인 팔괘의 풀이를 할 수 있는 태극기는 없다는 겁니다. 한국 사람이면 ‘사주가 어디 있어, 사탄이 어디 있어, 나를 잡아갈 저승사자가 어디 있어?’ 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은 없다고 하면서 잘났다는 사람들은 야단하지만, 그거 다 있습니다. ‘당신, 저승사자를 알아요? 천국이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몰라요?’ 하면 모른다고 합니다.
나는 여덟 살 전에 다 알았습니다. 하늘이 가르쳐줬습니다. ‘네가 이 다음에 잘난 사람이 되면 훈민정음을 알라!’고 했습니다. 여덟 살 전이었습니다. 훈민정음이 뭐예요? 우리 3대조가 그 분야의 왕초였습니다. 동양역사의 예언서를 풀 수 있었던 우리 할아버지였습니다. 동양사를 풀다가 역사적인 인물들을 보고 놀란 것입니다. ‘신령님은 있지만, 신령한 나라의 주인이 없구만!’ 하고 놀랐다는 겁니다.
나라의 주인이 없습니다. 그래서 ‘혹(或), 글쎄, 그럴지 모른다.’는 글자를 ‘나라 국’ 자의 가운데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것을 나는 풀이하기를 ‘나케무아’라고 했습니다. 해봐요.「나케무아!」‘나무아불!’ 해봐요.「나무아불!」나무아불이 나아요, 나케무아가 나아요? 나케무아가 나무아비타불보다 낫습니다. 내가 진짜 미륵 왕이 돼 가지고 나를 치는 동시에 타불, 끝을 보라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주인이 있으면 그 주인이 쳐버리니, 불을 쳐버리니 없어집니다. 그래, 불교와 기독교 중에서 어디가 나아요? 불교가 낫지요. ‘나무아미타불’ 하면서 제일 왕초가 되는 불을 두들겨 부수는, 때려 부수는 것입니다. 나무아불이 돼 가지고 타버려라! 우리 할아버지들이 유명했습니다. 첫째 할아버지의 이름은 문치국이었습니다. 그다음은 문신국, 그다음은 문윤국이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들은 서당에 글 배우러 가보지 않고도 다 알았습니다. 4대조 이상이면 몇 년이에요? 100년이 넘습니다. 5대조 6대조 7대조까지 나온 것입니다.
상형문자가 한문입니다. 무슨 한자예요? ‘한’ 하게 되면 끝을 말하는 것입니다. 끝 되는 말이다. ‘천자문!’ 해봐요.「천자문!」천자가 뭐예요? ‘하늘 아들의 글이다. 천을 넘는다.’는 것입니다. 단 십 백 천입니다. 네 고개, 동서남북을 넘어야 됩니다. 삼천갑자 동방삭을 알아요? 그런 뜻을 아느냐 말이에요. 3천 년을 산 동방삭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아느냐는 겁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에서 계수나무는 내 고향을 말한 것입니다. 수수께끼 같은 말을 했습니다.
내가 영어로 많은 말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라는 말은 내가 만들어 낸 것입니다. 서양에는 트루 페어런츠가 없습니다. 동양에서도 참부모라는 말을 내가 만들었습니다. 상⋅중⋅하의 중, 핵을 말했습니다. 유교사상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습니다.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횡적인 것밖에 몰랐습니다. 부부유별(夫婦有別)이에요?
남녀칠세부동석이라고 하면서 남자와 여자는 같은 자리에 앉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을 때는 어땠겠어요? 남녀부동석이었겠어요? 쌍태였습니다. 본래 아담과 해와가 갈라지기 전에는 쌍태로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태어날 때 발이 먼저 안 나옵니다. 그런데 남자애들은 까딱 잘못하면 발이 먼저 나옵니다. 보통 아기가 나올 때 발부터 못 나오고 머리부터 나오는데 뒤집어져서 나오게 되면 탯줄을 목에 걸고 나오니 백발백중 울지 못합니다.
그렇게 아기가 발부터 나올 때 똑바로 되려면 각도가 얼마가 돼야 하는 거예요? 180도가 돼야 합니다. 그거 어떻게 나와요? 어머니가 죽든가 합니다. 낳게 되면, 아기가 목 졸려 가지고 울지 못합니다. 30분만 지나게 되면, 34분만 지나게 되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칼을 준비해 가지고 낳자마자 배꼽 줄을 끊어줘야 됩니다.
상형문자는 그냥 그대로 자체의 뜻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내 이름이 예전에는 문용명이었습니다. 우리 집안의 내력으로는 ‘용’ 자를 안 썼는데, 왜 그렇게 지었어요? 우리 4대조, 5대조인 할아버지로부터 말이 나왔습니다. ‘벼슬만 하다가 왕가집의 벼슬을 다 받았는데, 이제는 바다에 빠져 죽어 가지고 이름도 없게끔 됐다. 바다에 궁전을 지어야 되겠구만!’ 한 것입니다.
바다에 사람 같은 고기가 있는데, 그걸 무슨 고기라고 그래요?「인어입니다.」인어예요, 뭐예요? 여자 신이에요, 남자 신이에요?「여자 신입니다.」왜 여자 신이에요? 뱃머리를 뭐라고 그러던가? 나 모르겠습니다. 나 배웠다가 잊어버렸어요. 영계에서 가르쳐줬는데 지나고 나서는 없는 것으로 해야 된다는 겁니다. 역사도 남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머리가 좋아서 한번 들으면 천년만년 어때요? 컴퓨터가 고장이 났으면 났지, 내 머리에 기억한 것은 안 잊어버립니다. 영어를 공부할 때 내가 이만한 영어로 된 신학책을 갖고 다녔습니다. 왜정 때 일본말을 했으니까 일본말로 하던 영어발음을 믿지 못했습니다. 일본 사람의 영어발음을 믿었다가는 어디 가든지 밥도 못 얻어먹고 물도 못 얻어 마십니다. 그런 발음으로 영어를 말했다가는 아무도 못 알아듣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미국에 가서 10년을 살아도 밥 얻어먹기 힘들고 물 얻어 마시기도 힘듭니다. ‘맥도널드!’ 해봐요.「맥도널드!」그걸 못 해요. 마구도나르도라고 합니다. 막 닫아버린 문이 되라는 겁니다. 문 닫아 걸라, 그 말입니다. 일본 사람은 입 벌리고 다니지 말고, 배통을 내밀고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입 벌리고 다니다 망하고, 배통을 내밀고 다니다가 망합니다.
한국을 자기들이 낳았어요? 아시아를 일본이 낳았어요? 그래, 해먹어보라는 겁니다. 해먹어 보다가 하와이 섬밖에 못 낳았습니다. ‘일을 해와!’ 하는 것이 하와이입니다. 하와이 섬도 삼키려다가 망했습니다. 왜 하와이를 점령하려고 했어요? 벼락을 맞았습니다. 일본 나라가 원자폭탄 불에 탄 것입니다. 안 탄다고 했는데 불에 타버렸지요, 일본이?
러시아의 발틱함대가 한국 남해에 들어서 가지고 누구한테 졌어요? 도고 헤이하치로였습니다. 도고하치로(東向八郞)라고 하면 무슨 말이에요? 동쪽 방향의 여덟 번째 신랑입니다. 동양에 있어서 여덟 번째의 새신랑이에요. 사브로(三郞)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치로(一郞)라는 말은 없지요?「있습니다.」있기는 있지만 가끔 씁니다. 황족들 외에는 못 써요. 그걸 알아요?
나고야(名古室) 성이 귀해요, 오사카(大阪) 성이 귀해요? 나고야는 옛날 집 뜰에 있는 성입니다. ‘내 집이야, 내 고향이야!’ 할 때의 ‘야’를 말합니다.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육지에서 배타고 도망간 남자들을 일본 여자들이 만나서 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다음에 뱃사공들이 태평양을 건너려다가 방향을 모르니 섬나라인 일본에 가서 쉬었던 것입니다.
일본이라고 했습니다. 해의 근본인 일본(日本)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깃발을 태양으로 했습니다. 일본의 ‘본(本)’은 뭐예요? ‘나무 목(木)’에 건너그었어요. 공간에 떠 있는 겁니다. 밤낮의 경계선에 떠 있는 거기에서 제일 뭐예요? 대마도가 있습니다. 말에는 검은 말과 황톳빛의 말 그리고 백마의 세 종류가 있어요.
백마는 하늘나라의 왕자가 타는 말이고, 황톳빛의 말은 왕자의 아들이 타는 말이고, 검은 말은 어때요? 언제나 무엇이든지 버린 것을 주워 먹어요. 먹을 것이 없으니 그렇습니다. 아무것도 대접을 안 하니까 맛있는 것을 못 먹고 뿌레기까지 캐먹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세상물정의 이치를 가릴 줄 아는 문 총재입니다. 내가 천문학을 공부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천자문』, ‘무제시’,『명심보감』을 다 따루었습니다(외웠습니다). 열두 살이 되기 전에 다 따루었는데, 하늘에서 완전히 잊어버리라고 한 것입니다.
남자를 찾아왔어요, 여자를 찾아왔어요? 일본 여자들!「예.」일본 여자들, 다 손 들어봐요. 여기에서 전라도 여자들, 손 들어요. 몇 사람밖에 없습니다. 못 당해요. 실력으로나 싸움으로도 못 당합니다. 이제 외국 여자들이 3분의 1까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부터 3대가 되면 ‘할머니, 어디 나라의 사람이에요?’ 할 때, ‘나는 일본 사람입니다.’ 할 것입니다.
한국에서 평안도 정주라는 곳은 농사법을 실험한 곳입니다. 한학을 중심한 신문화의 다리를 놓은 것이 우리 문 씨였습니다. 문 씨의 ‘문’ 자는 ‘제사 문’ 자입니다. 기둥을 동서남북으로 세운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넷에 다섯씩이면 사 오 이십(4⨉5=20)입니다. 스물 개의 기둥을 세우면 아무리 해도 안 넘어갑니다. 장사 부처끼리 밀어도 안 넘어가요. 그건 제단을 말합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연구했습니다. 공중에서 나에게 가르쳐주는 소리가 나는데 눈을 감고 있으면 손을 만졌습니다. 눈을 뜨면 안 보였어요. 그런 존재가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재수라는 것이 뭐예요? 재수가 있다는 것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수가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재수가 없다는 말은 ‘이거 망살이 뻗쳤구만!’ 하는 것입니다.
재수가 뭐예요? 목숨이 있다는 말입니다. 목숨이 있는데 보이지 않아요. 재수가 없다는 겁니다. 나는 보는 걸 좋아하는데 안 보이니 재수가 없다,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랑하다가는 죽습니다. 맞아 죽어요. 말 같지 않은 말을 전부 다 합니다. 누구든지 입이 벼락을 맞아야 되고, 젖가슴도 한꺼번에 타버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날을 중심삼고 대관식과 금혼식을 해놓고 승화식까지 했습니다. 승화식이 아니에요. 승화제입니다. 제일 귀한 겁니다. 결혼보다도, 중생식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 길을 나설 때는 내 집, 내 군, 내 나라의 3배 이상으로 사람들이 모여서 나서야 됩니다. 내가 태어날 때는 종씨들이 모여서 축하했지만, 저세계로 갈 때는 나라의 사람들이 찾아와서 축하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죽은 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집안의 귀하다는 물건들을 박물관에 내는데 어느 등급에 올라가느냐는 거예요. 그 등급에 따라서 후손들이 옮겨집니다. 문 총재는 그렇습니다. 어떤 동네에 들어가서 사흘만 지나면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닭을 잡아오고, 한 달만 되면 환갑잔치를 준비하는 것들 중에서 제일 좋은 걸 나한테 갖다 줍니다.
무엇이든지 ‘가져와!’ 하는데 못 가져오면 밭에 심었던 가지 씨까지도 갖다 바칩니다. 가지를 알아요? ‘가지!’ 해봐요.「가지!」가지라는 것은 영어로 에그플랜트(eggplant)라고 합니다. 계란나무라는 겁니다. 가지의 빛깔이 어때요? 가지 빛이 귀족 빛이에요, 귀족 빛.
할미꽃을 알아요? ‘뒷동산에 할미꽃!’ 해봐요.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싹 날 때에 늙었나 호호백발 할미꽃 천만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 되어 가시 돋고 등 굽은 할미꽃이 되었네. 하하하하, 우습다. 젊어서도 할미꽃 늙어서도 할미꽃…….’ 하지요? (함께 노래를 부르심)
세상에 꽃들이 많지만, 내가 꽃 중의 왕이다. 무슨 꽃이냐? 할머니가 죽은 무덤 위에 꽃으로 이른 봄에 피어나는 것이 할미꽃입니다. 나는 그런 해설을 어렸을 적에 알았습니다. 하늘에서 가르쳐준 거예요. ‘할미꽃은 네 일생 동안 잊지 말고 알아둬야 된다.’ ‘왜요?’ ‘할머니를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 할머니가 죽으면, 왕할머니가 되어 너를 키워주니 불행하지 않다.’ 한 겁니다. 우리 신준이가 나보고 ‘왕아빠’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내가 짓지 않았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죽을 나이가 되면 양자를 택합니다. 아들을 믿지 못합니다. 3년도 못 가서, 7년도 못 가서 재산을 다 팔아버려요. 그러나 양자는 어때요? 효자가 될 수 있는 기반을 이어받아 효자를 대신하면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이 없더라도 양자를 택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자기 아들딸은 한 명도 없는데 양자를 열두 명까지 기르는 것을 봤습니다. ‘이야, 우리 몇 대의 조상보다 나은 사람들이다.’ 했습니다.
그러면 역사에 남길 수 있는 기록을 어디에 남길 것이냐? 한국 사람들보다 3배나 4배 이상으로 정성을 들여서 조국의 뜻을 넘을 수 있는 사상을 상속해 주기 위하여 일본 사람을 데려와서 며느리로 삼자는 거예요. 그런 며느리를 딸 이상으로 여깁니다. 시집을 안 가고 도망을 다니다가 시집오고 싶으면 나를 따라오라는 겁니다. ‘아버지가 죽게 됐으니 너희들이 시집을 갈 거야, 안 거야?’ 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과 손자손녀들이 많습니다. 아들과 손자들까지 여러분의 신랑으로 삼아줄 수 있습니다. 여자들은 신랑을 내가 낳아서 기르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죽을 수 있는 남자를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시어머니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시어머니를 좋아하지 않으면 없어지게 됩니다.
지금 내가 전라도 사람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늘부모를 모실 수 있는 보좌를 전라도에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봉화산이 어디냐? 왜 문 총재가 봉화산 밑에 와서 자리를 잡았어요? 거기에 숨구멍, 콧구멍, 배꼽, 음부가 있습니다. 암탉이 수탉과 쌍을 해 가지고 유정란을 낳는 본바닥과 같습니다. 전라도는 벌려놓은 곳이니까 어디든지 유정란을 낳을 수 있습니다. 무정란이었던 것들을 유정란의 패들로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서 일본 여자들이 48차까지 수련을 받았습니다. 젊은 시대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이 48세입니다. 왜 48대를 필요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요사스럽게 야단을 벌여요? 다 지키기 힘듭니다. 내 땅을 팔고, 가정의 문세와 더불어 대통령이 축사해 준 임명장이 있더라도 그것까지 바쳐야 됩니다. 은행이자와 상속권을 전부 다 가져와서 바치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주인이 아니고 참부모의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바쳐야 됩니다. 그래야 소유권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나는 하나도 없이 다 주는 것입니다. 다 줬습니다. 빚도 들어갔습니다. 내 책임을 다 했습니다. 참남편으로서, 참어머니로서, 참하나님으로서 책임을 다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내가 없었는데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영육이 갈라진 게 합해야 됩니다. 영적인 어머니 아버지, 육적인 어머니 아버지가 있습니다. 만왕의 왕이 돼야 합니다. 수많은 왕들이 여자들을 전부 다 망쳐놓고 갈라놓았습니다. 그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프리섹스와 친족들 간의 상간관계가 벌어집니다. 잘났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아내를 저녁이 될 때에는 바꿔 가지고 잡니다. 그걸 뭐라고 그래요?「스와핑이라고 합니다.」매일 저녁 아내를 바꿔서 살아보자는 겁니다. ‘거기에 꽃 중의 꽃이 있지! 높은 것도 평이 되고, 평도 높았다 낮아지고, 낮았다가 높았다 또 낮으니까 이상향이 아니냐? 남자가 하나일 수 없고, 여자가 하나일 수 없으니 스와핑을 해보자!’ 하는 게 예법으로 돼 있습니다.
스와핑을 하고 나서 누구를 믿고 살아요? 수많은 여자들을 중심삼고 아들딸들을 낳았으면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한국 여자도 못 믿고, 중국 여자도 못 믿습니다. 중국 여자는 달아나지 말라고 일곱 살만 되면 발에 쇄를 채웠습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벗지 못하게 해서 늙어 죽었던 겁니다. 그런 여자들을 해방시키는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이제 전라도에 다시 안 올 테니 여기에 금탑을 하나 세우고 가야 할 텐데 조그만 금탑을 세우면 어떻겠어요? 남미의 브라질에 가게 되면 산과 같은 데 무엇을 세울까요? 우루과이에 가게 되면 산 위에 백인들이 한 사람 남은 흑인을 죽여 놓고 표적으로 십자가를 세웠습니다. 백인들이 흑인을 왕으로 모실 수 있고 황인종을 모시지 않으면 죽은 조상들의 한을 풀지 못하기 때문에 흑인 영들이 와서 백인들을 잡아 없애는 겁니다. 그 방패물을 내가 세워줬습니다.
그 주변의 강에 있는 고기들을 잡아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좋은 배로 원호프를 만든 겁니다. 이름이 원호프예요. 넘버원 배, 첫 번째 희망의 배라는 것입니다. 낚시라는 것이 뭐예요? 때를 낚는 것이 낚시질입니다. 고기를 잡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려주기 위해서입니다. 맛있는 종자를 내가 새끼 쳐서 오대양 육대주에 보내는 것입니다. 멸종된 종자의 동상을 세워놓고 빌면서 ‘7촌 8촌의 고기들을 십 배나 백 배 혹은 천 배로 길러서 살려준 걸 받아주소!’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문용명이 문선명으로 돼 가지고 만왕의 왕 참부모로서 어두운 세계와 빛의 세계에 있어서 등대 노릇을 할 수 있게 되면, 네 말을 내가 다 들어주겠다.’ 했습니다. 하나님도 나보고 인사를 해야 돼요, 3년은. 내가 그래서 신준이를 3년 이상 모십니다. 세계일주를 할 때 미국에 가나 구라파에 다니면서 두 살 난 애가 어떻게 했어요? 바른쪽에 앉았다가 어머니가 나와서 만세하면, 벌떡 일어서서 만세를 했습니다. 그 아이가 세계를 돌았습니다. 어린아이로서 비행기를 제일 많이 탄 신준이입니다.
이름을 지었는데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왕아빠와 왕엄마가 된다는 것을 나한테 가르쳐줬습니다. 자기를 낳아준 엄마와 아빠는 책 엄마와 아빠라고 했습니다. 바다고기들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방에 가면, 미국이나 구라파에서 만든 만화들 가운데 나오는 명물들이 있습니다. 대륙의 이름들을 중심삼고 만든 영화도 있습니다. 심청이의 얘기가 있으면 심청이의 영화를 보여줍니다.
그걸 보고, 내가 다시 공부합니다. ‘이야, 나는 꿈 가운데서 들었는데 너는 영화로 볼 수 있으니 좋겠다. 이게 진짜다.’ 했습니다. 사진이라는 것은 뭐예요? 죽을 때 단상에 올리는 것이 사진이에요.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실체다’ 하는 겁니다. 죽은 사람이 억만년 사는 것으로 선전해 주는 것이 사진입니다.
복숭아꽃이 먼저 피어요, 사과꽃이 먼저 피어요? 어느 꽃이 먼저 피어요?「복숭아꽃이 먼저 핍니다.」사과는 추운 데 나는 것입니다. 복숭아는 여름에 나는 겁니다. 추운 데 나는 사과보다 복숭아꽃이 여름이니까 먼저 핍니다. 북쪽에 무화과가 나요, 남쪽에 무화과가 나요?「남쪽에 납니다.」봄이 되어서 꽃이 피어서 열매를 맺는데, 북쪽에서는 무화과가 안 됩니다. 꽃이 없는 과일이라는 거예요, 무화과는. 무화과는 안에서 꽃이 피는데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
그래, 남쪽 열매와 북쪽 열매를 좋아해야 됩니다. 무화과를 좋아하고 사과를 좋아하는 사람은 폐병이라든가 심장병에 안 걸립니다. 폐병은 납작한 병입니다. 폐예요, 폐. 이파리의 병이에요. 동그란 알맹이의 병은 심장병인데, 그게 캔서(cancer; 암)입니다. 5월에 따먹는 것이 오디입니다. 감은 뭐예요? 10월이 지나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얼음이 얼기 시작해서 진물이 달려야만 떨어집니다.
오디를 먹고, 그다음에 5월에 따먹는 열매가 앵두입니다. 앵두를 먹고, 오디를 따 먹고, 무화과도 따먹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계절을 따라서 팔도강산의 꽃을 갈아먹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4년에 한 바퀴씩을 순회하면서 계절에 맞춰 열매를 따 먹으면 병 없이 살다가 죽습니다. 나도 그렇게 못해 봤는데 이제부터 해보면 좋겠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뭘 하러 한국에 시집 왔어요? 왜 대만 사람이 한국에 시집을 왔어요? 대만 사람, 하얼빈 사람, 홍콩 사람, 그리고 서양과 미국 여자들이 늴리리동동 한국으로 시집을 오면 어떻겠어요? 한 집에서 8개국, 12개국 사람들이 평온하게 싸움 없이 살아보라고요. 그 집은 천지조상의 집이니만큼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태어나서 하나님 조국의 백성이 됩니다.
5대에는 땅이 달라집니다. 5대가 함께 사는 집은 없습니다. 4대까지는 함께 삽니다. 5대조를 모셔봤어요? 4대조는 다 알아요. 5대조는 달라집니다. 우리는 5대조의 무덤까지도 정월 초하룻날, 삼월 삼짇날, 9월 9일이 되면 시제를 했습니다. 내가 5대조의 무덤을 다니다가 잊어버렸습니다. 5대조 외갓집이 운전에서 제일 부자였습니다. 그렇게 잘살던 집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지금 모여 있는 사람들은 몇 개의 나라들에서 왔는지 알아보자고요. 한국 사람들, 손 들어봐요. 평안도 사람들, 손 들어봐요. 나밖에 없구만! (웃음) 함경도 사람이 없습니다. 황해도 사람은 있을 것입니다. 황해도, 손 들어봐요. 전라도 사람들 가운데 황해도에서 온 사람도 있습니다. 피난 때문에 다 섞였다는 겁니다. 내가 전라도의 왕초가 되지 않았어요? 남평 조상을 모시러 여기에 왔습니다. 고향인 정주에 가기 전에 남평과 가까운 데 온 것입니다.
(수첩을 보시며) 2009년 5월 4일과 6일입니다. 이걸 넘어서면 ‘축복가정 자유결실시대’라고 돼 있습니다. 2009년 5월에 쓴 것으로 끝납니다. 이후로 안 썼습니다. 5월 4일, 5일, 6일을 중심삼고 5일을 뺐어요. 5월 단오입니다. 5월이 끝이라는 겁니다. 그림자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위에나 아래나 없습니다.
9년 5월 이후에 전부 다 빼고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라고 했습니다. 넘어선 것입니다. 이건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도 모르는 겁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는 비밀문서의 기록장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별의별 것들이 다 있습니다. 이제 여기부터 써야 됩니다.
일을 몇 시간 했어요? 사탄 세계는 여덟 시간을 한다면 나는 열 시간이 아니라 열두 시간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10년을 계속하면 얼마나 앞서겠어요? 5년을 앞섭니다. 왼손만을 가지고 일을 못 합니다. 바른손을 10년 후에도 모르면, 너도 죽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결혼을 안 하면 안됩니다.
너희들도 결혼하려고 왔나, 결혼을 안 하려고 왔나?「하려고 왔습니다.」하려면 누구하고 해요? 선생님하고 하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과 같은 허재비와 하려고 생각했어요? 시집을 안 가려고 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시집을 가려고 왔나, 안 가려고 왔나? 일본 여자들이 9천 명, 만 명 이상이 와 삽니다.
축복이라는 것이 뭐예요? ‘축(祝)’ 자는 ‘보일 시(示)’ 가운데 형님(兄)입니다. ‘복(福)’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큰 입과 큰 밭입니다. 큰 입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고, 큰 밭은 십(十) 자를 둘러싼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 자체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의 복, 아벨의 복을 빼앗아 갔는데 가인이 받은 것을 다 돌려주는 것입니다. 이걸 네가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를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 밤낮의 하나님도 지옥세계가 된 땅을 바라보고 기도하면서 살아야 할 처지가 됐는데,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내 자신이 형님의 자리에 안 올라가도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들이 나를 모시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질서를 바로잡겠다고 하는데 마다할 형이 어디 있으며, 싫다고 할 동생이 어디 있어요? 나를 백 번까지 죽였다고 하더라도 백 한 번을 살게 되면 형님을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겁니다. 뭐 피의 제물이라서 안 받고 곡식의 제물이라고 받았다는 게 아닙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죽음 길을 만들었으니 그 길을 메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동생이 형님의 복을 다 이루어 가지고 복 받으라고 할 때 사탄까지도 어떻게 하겠어요? 형님을 동생과 함께 없애려고 하던 사탄까지도 아벨을 중심삼고 본연의 그 자리가 메워질 수 있기 때문에 형님과 동생을 미워했던 걸 벗어나 가지고 하나님 대신 아들딸과 같이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동생이 상속받기 전에 형님을 본래의 형님의 자리에 갖다놓기를 바라지만, 그 자리의 복을 안 받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문 총재도 지상에서 하늘나라로 가는 문을 만들어 놓고 해방 완결, 평화 완결, 전체⋅전반⋅전능의 행사가 능치 못 할 일이 없이 만사형통할 수 있는 자유해방으로 영원한 지상⋅천상천국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아주, 좋다!「아주!」
수련생들이 귀한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얼굴을 보니까 잘생겼어요. 키들도 작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까지 왔다가 턱을 타고 얼굴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게 하늘나라입니다. 이 이상 올라가지 않으면 안돼요. 몸뚱이는 죽습니다. 죽을 때 여러분의 머리가 썩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은 썩지 않는다는 걸 알아요? 무덤 속에서 먼지가 되어 훅 불면 다 날아가 없어지지만, 머리카락은 고스란히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것이 머리와 수염 그리고 뭐예요? 머리가 새까맣지만 하얘져야 됩니다. 그래서 하얀 머리가 생기기 시작했구만! 욕심도 많고 활달해서 40대나 50의 고개를 넘기까지는 무엇이든지 누가 하는 걸 다 따라가지만 50의 고개를 넘으면 땅을 바라보고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말씀을 할 때 그렇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척 볼 때 조는 사람이 남자들이 많으냐, 여자들이 많으냐는 것입니다. 여자가 좋아하지 않는 말이면 여자들이 졸고, 남자가 좋아하지 않는 말이면 남자들이 졸아요. 그러니 여자가 많을 때는 신랑 얘기라든가 할아버지 혹은 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재미있게 하면 ‘우리 신랑이 그런데, 우리 아버지가 그런데 우리 아버지 같은 친구가 왔구만!’ 하고 대접을 잘 해줍니다.
여러분이 남자로부터 대접을 받으려면 할아버지부터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무엇을 좋아했고 무엇을 맛있게 먹었다.’ 하는 그것을 알고 얘기하게 되면 대접을 받습니다. 그걸 가려 가지고 내가 대접하는 것입니다. 집안의 살림살이를 위해서 살아야 할 것이냐,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할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동네를 위해서 살아야 할 것이냐? 어떻게 사는 것을 좋아하느냐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그런 성격이면 그런 성격에 따라서 얘기해 주라는 겁니다. 그러면 대접받습니다.
할아버지를 대해서 ‘할아버지, 오늘 점심이나 저녁에 어디 갑시다. 당신이 좋아하는 멧돼지요리를 사주겠습니다.’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환갑잔치보다 낫구나!’ 하면서 좋아 가지고 네 다리를 펴고 허리띠를 풀어놓고 먹습니다. 한 그릇이나 두 그릇을 보통 먹어요. 세 그릇, 네 그릇까지 먹더라고요. 그거 기분 나빠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섯 여섯까지 싸달라고 해서 그 손자들까지 먹이고 손녀들까지 먹인다는 것입니다.
나 배고프다. (웃음) 솔직하니까 솔직한 아버지에게 밥상을 차려다 줄 거예요, 포켓에 넣고 잘 먹으니까 점심밥 대신 밥 과질을 줄 거예요? 밥 과질만 있으면 밥을 안 먹습니다. 밥의 과질이 밥보다 맛있습니다. 숭늉 밥을 먹으면 약이 됩니다. 30년간 외지에 가 살다가 숭늉을 못 먹어서 병난 사람도 있습니다. 숭늉 밥을 못 마셔서 병이 나요. 밥 과질, 우리는 과자 물을 먹으니까 낫는다는 것입니다. (경배)
하나님보고 경배했어요, 참부모보고 경배했어요?「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했습니다.」나도 여기에 와서 기도할 때는 아버지에게 기도합니다. 이 시대의 아들딸들이 잘되라고 올려다보고 숨 세 마디를 쉬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올려다 볼 때 내쉬고, 내려다볼 때 들이쉽니다. 박자가 맞아야 됩니다. 초부득삼입니다. 세 번째는 내가 복을 빌어주고 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복을 주시옵소서!’ 한다는 것입니다.
(꽃을 던지심) 자, 여기에 방울꽃이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꽃이고, 이것은 아벨의 꽃이다. 이건 무슨 꽃이냐? 가인 꽃이다. 이건 신부 꽃이다. 이건 장자, 아버지의 꽃이다. 이 잡초는 내 것입니다. 됐지하고 돼지는 사촌입니다. 돼지는 속여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됐지’ 할 때는 ‘아버지, 이제는 되지 않아도 되지요?’ 할 수 있게끔 됐다는 것입니다. 돼지와 됐지는 부자지관계다. 알겠어요?「예.」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어디에 가든지 종살이를 할 수 있는 왕초가 되면, 돈은 자연히 모여들게 되느니라! 문 총재도 쫓겨나 살았습니다. 전라북도의 일등 부자와 2등 부자가 나에게 찾아왔다가 도망을 갔습니다. 되기를 바로 돼야 합니다. 살길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를 깎아서 되라! 알겠어요?「예.」
그렇게 깎아서 되 보라고요. 한 되의 반 되밖에 없는데, 그 반 되를 가지고 주머니를 채워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부자가 됩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 사실을 경험을 통해서 실험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알려주는 겁니다. 나 같은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이 책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을 아버지가 했구만!’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서전 밑에 무슨 책이에요? 자서전 밑에 뭐예요? 하나님의 교본 교재입니다. 자서전 밑에 교본 교재라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남겨야 됩니다. 무엇을 남길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돼요. 함부로 살면 안됩니다. 아무케나 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나라 국’ 자체가 ‘혹’ 자를 썼다고 했습니다. 나무아미타불은 나를 없애 가지고 아미, 비석의 대표가 되어서 타불, 깨쳐 버렸다는 겁니다. 나케무아는 나를 캐 가지고 내가 없어지니 하나님이 와서 나를 보호하고 키워주고 살려주더라는 것입니다. 나케무아가 불교의 아버지, 할아버지보다 낫게 된다. 그렇게 안 되는가를 두고 보라고요.「아주!」
10년, 100년, 천 년 나무아미타불이 있지만 나케무아는 7년 이내에 하나님이 나타나게 된다는 겁니다. 그걸 경험하고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봤어요?「만나봤습니다.」어떻게 만나봤어요?「지금도 마주보고 있습니다.」‘나 죽었다.’ 하고 악, 할 때 힘을 주다보니 꽝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 뒤에 정신이 드는데, 대번에 내가 도둑질을 했으면 도둑놈이 나타나고 강도놀음을 했으면 강도가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그 때에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거 다 경험한 말입니다. 참 멋지고 실감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깜빡 죽었다 살았다 할 수 있는 놀음을 하루에 한두 번은 해야 바른 사람이 됩니다. 높은 사람을 따라가지 말고, 낮은 사람을 좋아하지 말라! 높은 사람을 좋아하지 말고, 낮은 사람을 높이지 말라! 자기가 체험하고 잡을 것을 잡고 안 잡을 것을 안 잡아야 됩니다. 죽을 사지의 경지에 들어갈 때 내가 죽는다고 악, 소리친 그 소리를 듣고 눈을 떠보니 살아났기 때문에 다른 세계를 볼 줄 알고 다른 세계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빨리 읽어요. 내가 설명할 것입니다. 「“만왕의 왕은 한 분 하나님, 참부모님도 한 분 부모…….” (참어머님)」 ‘참부모’라고 안 했습니다. ‘참부모님도 한 분 부모’라고 했습니다. ‘참부’라고 할 때 더블(double)이 되기 때문입니다. 「“만세대의 백성도 한 혈통의 국민이요, 한 천국의 자녀이다. 천주평화통일 본부도 절대⋅유일의 본부다…….”」 ‘연합’이라는 것을 뺐습니다.
본래부터 통일이에요. 연합이라는 것은 꾸며 가지고 한 것에 협조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런 뜻입니다.「“천주평화통일 본부도 절대⋅유일의 본부다.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그 외의 사람은 이단자며 폭파자다. 이상의 내용은 참부모님의 선포문이다.” 하고 아버님이 사인하시고 “천력 2010년 4월 23일”이라고 쓰셨습니다. 그리고 ‘특보사항’이라고 해서 ‘천주통일교’…….」
하늘땅이 통일된 교회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攵)’ 자가 교(敎)입니다. 천국에도, 하늘나라에도 앞으로 천주통일교라는 ‘교’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어요. 그런 의미입니다.「“천주통일교, 세계통일교 선교본부의 공문만 인정한다.”고 하셨으니까 천주통일교, 세계통일교 선교본부에서 나가는 공문만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사인하시고 “한국 천정궁에서 선포함”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진리를 남겨놓았습니다. 그 자체, 천주통일교, 또 세계통일교가 무엇을 가지고 하나되느냐?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대표로 돼 있는 데 말씀은 따라가는 것입니다. 대신자, 상속자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알겠어요? 총괄적으로 묶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라고요.
자, 오늘 훈독회를 해요.「부모님을 기다리면서 훈독회를 했습니다.」말씀의 제목이 무엇이었어요?「‘모든 존재물은 아버지를 모시기 위하여 존재한다.’였습니다.」맞아요. 그거 결론입니다. 총론이에요. 어저께 무슨 대회를 하고 왔나?「‘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였습니다.」해양지도자였습니다. 한국이 해양이에요, 육지예요? 해양지도자는 바다와 관련된 걸 말해요. 바다 가운데 육지는 섬나라를 말합니다.
세계의 바다 가운데 섬나라로서 아담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나라가 어디냐? 아담이 육지라면, 섬나라는 일본입니다. 왜 섬나라가 있어요? 해의 근본입니다. 아무리 태양이 크더라도 아침 햇빛이 떠오르면, 바다와 섬이 하나돼 가지고 모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날의 근본입니다. 일본이라는 나라가 그렇습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효자를 중심삼은 아버지가 돼야 하는 것이 ‘교’입니다. 비로소 ‘교’를 중심삼고 해양이 하나되고, 하늘땅이 하나되고, 남자와 여자가 부부로서 하나되고, 아들딸과 부모가 부자관계로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읽어보면 보통의 말로 아는 겁니다. 이런 내용을 설명함으로 그것이 이해되지, 그냥은 이해가 안 됩니다. 왜 일본이에요? 일본이라는 것이 ‘한 일(日)’ 자에 근본(本)입니다. 그래, 천본(天本)은 어디로 갔어요? 땅의 근본이 바다밖에 없습니다. ‘날 일(日)’ 자는 뭐냐? ‘가로 왈(曰)’ 자를 눕혀서 쓴 겁니다. ‘가로 왈’ 자는 이렇게 길지 않고 이게 긴 것입니다. ‘가로 왈(曰)’ 자를 옆으로 뉘어놓은 것이 ‘날 일(日)’ 자입니다.
교육의 책임자면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공자 왈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할 때의 ‘왈’입니다. ‘날 일’은 이렇게 짧게 그었는데, 이건 길게 그었습니다. 그것이 ‘왈’ 자입니다. ‘날 일’ 자를 길게 뉘어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뿌리라면, 해의 근본은 누구냐? 날의 근본이 일본이라면, 해의 근본은 누구냐 하는 겁니다. 또 말씀의 근본은 누구예요? 천본주의자가 누구예요? 만왕의 왕이요, 주인입니다. 수많은 나라에 왕들이 있었는데, 너저분한 그 왕들은 ‘퉤!’ 하고 한꺼번에 뱉어버리고 한 분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본(天本)은 무엇이냐? 천지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섬의 부모, 태양을 일본이라고 했다면 천지부모는 뭐예요? 만왕의 왕이요, 조상들이 많은데 한 분밖에 없는 조상이요, 참부모입니다.
그래서 만왕의 왕과 한 분이신 하나님인데, 참부모님도 한 분이신 부모라고 했습니다. ‘참’ 자를 뺐어요, 더블이 되니까. 위의 참부모하고 아래의 부모는 달라야 됩니다. 그런 내용을 분별해야 됩니다.
일반은 ‘참하나님도 한 분’이라고 해서 ‘참’을 했는데 부모도 ‘참’ 자를 넣지 왜 뺐느냐고 할 수 있습니다. 그거 빼야 됩니다.
그래서 천주(天宙), 하늘 집의 통일교입니다. ‘천주’ 할 때 ‘집 주(宙)’ 자도 되지만 ‘주인 주(主)’ 자도 됩니다. 대우주의 집과 우주의 주인이 천주에 다 들어갑니다.
천지인부모라고 하게 되면, 다 빼도 됩니다. 천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입니다. 천(天) 자에 한 나라인데,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천일국(天一國)이 그런 뜻입니다.
천지부모에 사람만 들어갔더라도 이걸 다 빼도 됩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에는 사람이 안 들어가 있습니다.
부모도 아버지 따로, 어머니 따로의 부모입니다. 하늘과 땅도 따로따로입니다. 그런 것이 비로소 사람이 들어가야 그 둘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어디서 나눠지느냐 하면 큰 데, 땅에서 나눠집니다.
오늘 훈독한 말씀의 제목이 뭐라고 했어요? 「‘모든 존재물은 아버지를 모시기 위하여 존재한다.’였습니다.」 아버지를 못 모셨습니다. 어머니가 없었습니다. 아담이 재창조해야 됩니다.
닭으로 말하면, 암탉은 수탉이 없더라도 알을 낳습니다. 그 알들 가운데는 부정난(무정란)이 있습니다. 난자들 가운데서 사랑의 냄새라도 피워야 유정란이 되는 겁니다.
여자라는 존재가 남자를 사모하지 않거나 위하지 않고는 유정란을 가질 수 없습니다. 여자의 몸을 통해서 아들딸이 나옵니다. 어머니의 몸뚱이를 통해서 나옵니다.
아버지도 없이 씨가 나올 수 있어요? 씨의 근본은 아버지입니다. 해는 남자를 말하고, 달은 여자를 말합니다. 연월이라고 하잖아요.
년(年)은 아버지, 종대이고 월(月)은 횡적입니다. 타락한 입장에서는 종(縱)을 모릅니다. 아버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가 돼야만 ‘교(敎)’ 자가 되는데 아버지를 쫓아버렸습니다. 교(敎)가 없습니다.
언제 기독교가 나타났어요? 예수님이 돌아간 후 4백 년 뒤였습니다. 마호메트교가 나온 것은 몇 년이었어요? 6백 년, 7백 년 단계에 나왔습니다.
홍수심판은 언제였어요? 홍수심판을 하고, 착지는 6월 1일에 했습니다. 비둘기를 세 번까지 내보냈는데, 세 번째에는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땅에 착지한 것입니다. 그날이 6월 초하루였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으로 대회를 했습니다. 아벨유엔의 정착입니다. 안착대회가 아니라 정착대회였습니다.
아버지한테는 딸이 있고 아들도 있습니다. 아버지의 정자에는 아들과 딸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는 난자가 있습니다. 억만년을 가더라도 정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탉이 수탉을 만나서 ‘꼬댁, 꼬댁’ 합니다. 여기에 가도 고달프고, 저기에 가도 고달프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암탉이 맛있는 것이 있으면 수놈을 불러서 나눠먹어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내가 그걸 테스트해 봤습니다. 맛있는 것을 던져주면, 암탉이 와서는 안 먹고 자기를 안내하고 있던 수탉을 찾았습니다. 암놈과 새끼들에게 먹으라고 던져줬는데 아버지를 부르더라는 것입니다.
닭이 꼬끼오, 하잖아요. ‘꼭교’입니다. ‘꼭, 너는 교회를 가져라!’ 하는 말입니다.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攵)’를 한 것이 ‘교(敎)’입니다.
‘꼭, 교를 가져라. 꼭, 신랑을 가져라!’ 하는 겁니다. 신랑이 있어요, 없어요? 몇 천 년의 신랑을 대신하는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1차원 신랑 이상 8차원 신랑의 대신자가 문 총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만들었는데, 여자는 하나도 안 만들었습니다. 하나님도 남성격이고 천사장도 남성격이기 때문에 두 여자가 필요했습니다.
한 여자가 아버지와 아들의 여편네는 될 수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딸이 어머니의 자리에 올라갔고, 어머니를 자손만대에 종새끼처럼 취급했습니다. 그러니까 물고기의 생명보다 가치가 없는 인간이 돼 버렸습니다.
노아 심판 때 물고기는 죽지 않았습니다. 죽은 사람들이 고기에 업혀서 실려 다녔습니다. 바다의 깊은 골짜기에 악마들이 모여 삽니다. 그러니 팔자 사나운 데로 가다가는 대번에 잡아먹힙니다.
육대주에서 ‘저거 나쁜 녀석이니 누가 잡아 죽일 것이냐?’ 하면서 가위 바위 보로 추첨합니다. ‘네 나라에 사람을 잡아서 죽이는 법 가운데서 제일 나쁜 법을 적용하려면 해라!’ 하고 하나님도 허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골짜기에 가다가는 잡혀 갑니다.
여수⋅순천의 바다에서 숭어잡이, 농어잡이의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또 배를 수리하는 공장에서 미군의 함대들을 우리가 수리해 줬습니다. 그걸 다 모르지요?
남미에서 30척 이상 배를 만들었는데, 남미의 해양에서 새우 잡이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여수⋅순천에 배공장과 냉동회사를 세웠습니다.
부산이 해양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전라도의 몇 십 배입니다. 30톤 이상 원양어선이 부산에는 수십 척까지 있는데, 전라남도에는 몇 척밖에 없습니다. 그걸 뒤집어 박으려고 했습니다.
태풍이 오게 되면, 몇 주일은 고기를 못 잡습니다. 고기를 잡으러 못 나가요. 태풍이 끝나는 곳곳마다 고기 떼들이 밀려다녀요, 몇 주일 동안.
그 몇 주일 동안 고기떼가 몰려오면, 그것을 왕창 잡아서 전 세계의 냉동회사들 가운데 비었던 것들을 넘치게 할 수 있습니다. 3배 이상으로 확장시키는 것입니다.
냉동하지 않은 고기들은 어떻게 하느냐? 여름에 잡아다 그냥 그대로 팔 수 있는 고기들도 냉동하는 것이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산 고기보다 값을 더 받을 수 있는 기술을 내가 갖고 있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배는 어디에 가든지 일등입니다. 세계의 배라든가 해상기계를 전시하는 박람회, 전시회가 있으면 사람들이 너무 많이 옵니다.
통일산업이 못 만드는 기계가 없고, 못 만드는 배가 없습니다. ‘원호프’가 무서운 배입니다. 세계의 사치스런 배를 우리 배가 마주치면 뚫고 나갑니다. 부딪치게 된다면, 엔진의 속도를 최고로 내면 어떻게 되겠어요? 빠른 놈이 약한 놈을 타고 앉는 겁니다.
예전의 ‘원호프’를 내가 개조해서 새로운 배로 만들려고 생각합니다. 50개 주에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남미에도 한 70척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것보다도 빨라요. 태풍이 불더라도 방수제로 만들어서 바다 속으로 잠수함 대신 1미터 이하에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배도 만들려고 생각했던 겁니다.
거기에다 기둥을 박고 기관총을 대든가 하게 되면 30분 이내에 무장을 할 수 있습니다. 특공대의 배로 사용할 수 있어요. 몇 십 년이 가도 깨어지지 않을 거라고요.
그 배를 내가 다시 수리해서 기계를 붙이고 ‘우리가 처음으로 만든 배가 이렇게 멋지니 지금보다 3배 이상 값이 나갈 것이다. 바다의 왕초가 아닐 수 없다. 살 거야, 안 살 거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사면 경찰을 동원하고 헌병대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이거 사라. 1차 2차 3차는 가져가면, 내가 돈을 물어준다. 그다음은 몇 십 배를 올려도 좋다.’ 하고 사인을 하는 겁니다.
국가가 허락을 해줄 거라고요. 1년 이내에 돈을 다 빼낼 수 있습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조선사업을 놓치지 않고 지금까지 유지해 나온 것입니다.
황선조를 정치풍조 개선운동의 선두자로 내세웠는데 몇 번이나 죽을 뻔했나?「죽을 뻔까지는 안 했습니다만 고생을 좀 했습니다.」고생을 죽음과 비교할 수 있어요? 고생은 천 번을 더 해도 살아남을 수 있지만, 죽음은 한 번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이에요. 고생했다는 얘기를 문 총재에게 하지 말라고요. 고생을 문 총재의 이상으로 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내가 다섯 감옥을 찾아갔습니다.
그러니까 나라의 외무성에 있어서 문제의 인물입니다. 찾아오지 않기를 바랐는데, 왜 찾아오느냐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저 말단의 못사는 사람들부터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까지 나를 잡으라고 명령했나, 안 했나?’ 한 것입니다. 로마의 교황청에서도 문 총재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간판 붙은 사람들이 문 총재를 잡아 죽이려고 한 겁니다.
선생님을 종새끼로 만들어서 심부름을 시킬 수 있었던 자리에서 이제는 날 수 있고 출세할 수 있는 때가 되니까 어떻게 됐어요? 문 총재의 자서전을 보게 된다면 네 다리를 뻗고, 배를 땅에 대고 힘주면 눈물 콧물 뱃물 배꼽물까지 흘러내리고, 다섯 곳 이상에서 피가 나도록 회개해도 용서받기 어려운 죄들을 지었다고 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재산을 바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와 세계를 바쳐라 이겁니다. 그렇게 바쳐도 안 받을지 모릅니다. 그거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정배를 보내는 것입니다. 호랑이들이 사는 산속에 잡아넣는 겁니다. 그래서 엘리야를 호랑이 굴에 잡아넣어도 살아남은 것과 마찬가지로 살아남으면 살려주는 것입니다.
지금도 왼쪽의 궁둥이로 앉지를 못합니다. 앉으면 진물이 나고, 피가 나요. 그런데도 앉아서 숭어잡이, 농어잡이를 했습니다. 여드레 동안 앉기에 바빴습니다. 이래 가지고 다리와 무르팍에 힘주고, 여기에 쿠션이 있는 자부동(방석)을 받치고 그 놀음을 했습니다. 그런데 황선조는 “마흔세 마리를 잡았으니 돌아갑시다.”라고 네 번을 말했지?
그렇게 ‘눈짓만 하면, 나는 보따리를 싸고 떠날 텐데 왜 얘기를 안 하노?’ 하던 걸 “야, 조금 참아라!”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60마리를 고집해서 황선조가 할 수 없이 끌려 왔습니다. ‘나 같은 사람은 백 번을 죽어도 당연하지만, 선생님은 천 번 살고 만 번을 살아서 일해야 됩니다.’라고 하는 결론입니다.
대신자⋅상속자입니다. 오늘 형진이한테 쓴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이상의 내용은 천주통일교회, 세계통일교회 선교국에서 선포한 주제의 내용이다. 이상의 내용을 오늘 선포하니 만민은 하늘의 백성이요, 하늘 국가의 국민이니 하나님 조국광복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라고 한 옆에는 ‘특보’라고 해서 ‘천주통일교회 선교본부의 공문만이 실효가 있지 그 가외는 가짜이기 때문에 자동 파멸, 폭파된다.’고 했습니다. 자기 스스로 폭발해서 깨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상의 내용은 오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참부모 이름의 선포문이다.’ 했습니다. 후면에 특보의 내용을 썼습니다. ‘이것이 진짜다.’ 한 것입니다. ‘세계통일교회 선교본부’라고 하고, ‘천정궁에서부터 선포문을 발표한다, 문선명’이라고 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누가 했느냐?” 하면 “내가 아니라 우리 아버지가 했습니다.” 할 거라고요.
그러면 진리의 표제도 없는 자가 장자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대신자나 상속자가 될 수 있느냐?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신자⋅상속자는 문형진이다 이겁니다. 아담이 죽어 가지고 천사장을 살려주고 다 했지만, 밤 아담의 자리는 묵묵히 말 한마디도 없이 나온 겁니다. 문 총재로 말미암아 입을 여는 것입니다. 그 왕을 해방하기 위한 놀음을 문 총재가 했습니다.
창조한 세계를 망친 걸 해방하는 것이 아닙니다. 밤 주인의 왕을 해방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밤의 하나님이 원했던 소원성취를 완성하기 위한 교재 교본이기 때문에 이걸 반대하면 씨알머리도 없어집니다. 밤의 자리에 있어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것도 표시를 못 하고 지금까지 모르게 덮어놓고 참아 오신 하나님입니다.
문 총재가 91세까지 비밀을 지키며 참아오던 내용, 그게 뭐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57년을 중심삼고『원리해설』이 나왔습니다. 그다음은『원리강론』입니다. 강론은 몇 년이었어요?「1966년이었습니다. 9년 만에 나왔습니다.」육 육이 삼십육(6⨉6=36)입니다.『원리강론』은 가르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다음에 본체론은 언제였어요?「본체론은 2008년이었습니다.」2004년에 쌍합십승일을 정했지요? 쌍합십승일은 2004년 음력으로 4월 19일이었습니다. 그때 쌍합십승일을 정했습니다.
여러분, 무사도의 대장을 뭐라고 그래요?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였어요?「미야모토 무사시였습니다.」미야모토가 무슨 말이냐? 궁본(宮本)입니다. 선생님의 일본 성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에모토였습니다. 강본(江本)이었어요. 이야, 미야모토 다쓰아키라고 했다가는 큰일 났을 것입니다. 그래, 강본용명(江本龍明)이었습니다. 무턱대고 갖다 붙인 게 아니었습니다. 하늘이 그래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천안함사건을 러시아가 지지하고 나가니까 ‘죽을 때까지 모릅니다.’ 하던 중국의 태도가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달라져 가고 있습니다.」그 이후로 세계에 사실이 밝혀지니 자기들이 천안함사건의 현장에 가보고 나서 결정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내가 천안함 희생자들의 이름을 승화식에 올려줬습니다. 네 곳에서 대회를 했지만, 누구도 그걸 갖다가 간판을 붙이지 못했습니다.
맨 나중에 지나간 사건으로서 지진으로 유엔 건물이 무너져 100명 이상 희생된 영혼들과 더불어 해준 겁니다. 그건 천재지변이었습니다. 그것도 하늘이 허락한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했으니 너희들도 이걸 인정 안 하게 되면, 너희 나라가 없어진다고 한 겁니다. 어저께 돌아오면서 나한테 일본의 하토야마 일파를 물리친 것이 뭐라고 했어요? 이름이 이상하더라고요.「일본 수상이 어제 바뀌었습니다.」
어저께 바뀌었는데 누구예요?「칸 나오토입니다.」‘칸’ 할 때는 몽골 왕을 말하는데, 몽골 세계의 칸 나오라면 ‘새끼의 왕이 태어난다’는 이름입니다. 일본이 몽골 민족의 꼴래미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본이 중국보다 앞서겠다고 그러지요? 한민족을 먹여 살리고 찾아 세우는 데 기둥이 될 수 있으면 지도적인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중국을 밟고 올라서지를 못합니다.
한국을 밟아 치웠고, 중국도 밟아 치웠고, 소련도 밟아 치웠습니다. 중국과 소련을 밟고 못 올라갑니다. 문 총재의 꽁무니를 붙들어야 됩니다. 청문회를 일본, 한국, 중국과 소련에서 못 합니다. 미국 의회에서 청문회를 할 것을 내가 명령했습니다. 일본의 천황부터 대신들, 소련의 대통령으로부터 부통령과 국회의장을 비롯한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합작해서 그 일을 만들었느냐, 안 만들었느냐? 만들었다면, 그 즉석에 처리해야 됩니다.
내가 못 하면, 미국 의회가 해야 됩니다. 나는 못 한다고요. 왜? 누시엘의 형님이 누구예요? 누시엘의 아버지가 누구라고요? 누시엘의 형님이 중국이고, 누시엘의 아버지가 소련입니다. 절대사상과 절대신주의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사유의 근본까지도 없애버리는 겁니다. 밤낮의 두 하나님이 사유의 근본인데, 한 분이었던 하나님이 참부모가 돼서 만왕의 왕으로 서 가지고 하나의 나라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다 썼습니다.
선교본부가 앞서면 어떻게 돼요? 무슨 선교본부예요? 가짜 교회가 있습니다. 서울에 마귀교회가 있는 걸 알아요? 마귀교회가 있어요. 남산 밑에 있습니다. 일본에 통일교회 교리를 가짜로 입혀놓고, 자기가 빛난 살구라고 합니다. 빛난 살구예요. 빛 좋은 살구가 개살구로 되는 걸 알아요? 그걸 먹었다간 죽습니다. 지옥과 천국의 주거가 달라집니다. 죽을 개살구를 먹다가 지옥이 생겨나는 겁니다. 참살구를 먹으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말을 천하를 주고 바꾸자고 해도 안 바꾸겠다고 해서 참살구의 열매가 된다면, 개살구 씨나 개살구나무는 불을 때 가지고 동삼(冬三)에 따뜻하게 잠 잘 수 있는 겁니다. 지금 잠자다가 깰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죽었던 사람들, 지옥 갈 수 있는 사람들이 문 총재로 인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부자지인연을 찾아 타락세계에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니 만사형통이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만사통일이다. 결론이 내려집니다.
반복해 봐요. 전체,「전체!」전반,「전권!」전권,「전능!」전능입니다. 그 일을 사탄이 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전체⋅전반⋅전권⋅전능에 의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사탄이 사람을 죽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좋은 일을 다 할 수 있는데, 그 하나님을 해방시킨 주인양반이 문선명입니다.
선명한 하늘땅의 기둥이 될 수 있는 만국해방의 등대 빛, 진리의 등빛을 비춰야 됩니다. 밤이나 낮이나 비춰서 사람이 항해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순한 양떼를 한꺼번에 삼켜버리는 호랑이나 사자 혹은 늑대 할 것 없이 전부 다 그 등불이 비추는 울타리 안에서 살지 밖으로 나가게 되면 못 삽니다. 아침이 되어 모든 움직이는 물건은 선생님이 만든 천국 외에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쫓겨나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말라죽고 바람에 날아가 없어집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8권 ‘우리만이라도 아버지와 함께 있자’라는 제목의 말씀부터 훈독 시작 ; 우리만이라도 아버지와 함께 있자,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만, 통일교회만이에요? ‘우리만’이라는 게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우리 편의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 편을 중심 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거 한국 사람만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 편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이런 역사노정에서 모든 것을 하늘이 해줄 줄 알고 기다리고만 있으면 저나라에 가서 영광 받을 것 같아요……?) 같아요? 예, 아니오? 그것은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같아요, 안 같아요?
지금 문 선생이라는 사람은 아흔한 살인데 백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백 고개를 넘는 그 때에는 백의 열 고개를 넘기 위한 싸움이 남아지는 것을 염려하게 됩니다.
끝날이 되면 될수록 더 심각하게 몇 십 배 혹은 몇 백 배를 더 투입해서 여러분이 싸울 수 있는 준비의 터전, 그런 조건적인 기준의 말이라도 남기고 가려고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는지 모릅니다.
오늘도 자정에 일어나서 한잠도 못 자고 이 책에 나오는 철인들의 비참한 사실을 읽어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엊그제 내가 여수에서 행사를 했는데 무슨 행사를 했는지 알아요? 거기에 선거도 치렀습니다.
선거에서 이겼는데, 이기고 난 후에 어떻게 할 거예요? 이기고 난 후에 나라가 아니고 세계에 이길 수 있는 기반과 하늘땅에 이길 수 있는 기반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일이 끝나자마자 내 등에 벗어날 수 없는 무거운 짐이 누르고 있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에도 내가 몇 시에 황선조에게 전화했나? 「어제 저녁에 전화하셨습니다.」 뭐라고 그랬나? 「오늘 여수에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여수가 황선조의 고향입니다. 그 고향에 가서 뭘 할 거예요?
그동안에 버스 한 대를 가지고 움직였는데 버스가 열두 대에서 열네 대, 열다섯 대, 이십 대, 삼십 대, 오십 대가 필요합니다. 버스 한 대를 사서 일족을 구하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가고 있는 길은 뭐예요? 뜻 앞에 있었던 길을 가자는 것이 아닙니다. 없었던 길을 가자는데, 따라오는 사람들이 언제든 뒤따라오지 앞에 서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눈들이 전부 다 뒤통수를 바라보고 선생님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러니 뒤통수를 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로 움직일 때 새로운 비행기를 몇 대라도 만들어서 더 움직일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비행기 한 대라도 사줄 대한민국이 돼 있어요?
그렇게 못 돼 있으니까 문 총재가 해야 됩니다. 죽을 무덤자리까지 팔아서 쓰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사정을 여러분이 알아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참 좋습니다. 누구의 편에서 살아야 되느냐? 이야, 좋은 말입니다.
내가 여러분의 편에서 살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내 편에 살아야 되겠어요? 내가 하나님의 편에 살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과 선생님의 편보다 앞서서 살아야 되겠어요?
그게 확실해야 되는데, 그걸 모르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오늘도 여기에 본부의 사람들만 모였구만! 왜 본부의 사람들만 모여요? 본부의 사람들만 모여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잘못된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본부보다도 먼데 사람들을 더 염려하고, 그들을 위해 평면적인 것보다도 입체적인 환경을 개척해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나날의 싸움이 내 앞에 감소됩니다. 왜? 주변에서 싸워주니까 감소되는 겁니다. 그래, 뒤통수를 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국진이가 왔길래 이야기한 것입니다. 아버지가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냐?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몇 십 배 더 큰일을 아버지가 한다는 것입니다. 네가 예상하고 계획한 데 있어서 몇 백 배 더 놀랄 수 있는 계획을 하더라도 그렇게 가게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아버지에게 있는 것을 알고 관용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손목을 잡고 나왔습니다.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대회를 한 것도 그렇습니다. 상속자라든가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프로그램을 자기들이 만들어 가지고 일을 해놓고 결과가 좋았으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이상적인 준비의 터전이 있느냐고 물어봐야 됩니다. 대번에 누구의 편이냐? 통일교회의 편이냐? 심각하게 뒤돌아봐야 돼요. 이때에 적당한 말이구만!
여러분이 누구의 편이에요? 내가 여러분의 편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편이에요? 두 편이 됩니다. 아버지의 편과 어머니의 편이 다르면 안됩니다. 아버지의 편이나 어머니의 편보다 하늘의 편이 더 심각하니만큼 거기에 순응하고 절대복종하면서 절대의 생사지권을 넘어 다녀야 됩니다. 넘어갔다 넘어와야 되는 겁니다.
하늘이 죽을 자리에 가라면 죽는 것이요, 살 자리에 가라면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맡기고 살 수 있고, 더 큰 싸움터를 향해 내가 앞장서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미래에 대한 싸움터에 방어적인 성이 쌓이고, 새로운 이상적인 천국의 형태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앞에 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프로그램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심각한 말입니다.
새벽에 이걸 읽어보고 있는데, 어머님이 ‘왜 자지 않고 그러고 있느냐?’고 한 것입니다. 어머님은 아버님이 더 쉬고 편안하기를 바라는데, 쉴 수 있는 날이 없다는 걸 아는 나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5년 후에는 아흔다섯이고, 10년 후면 백 살이 됩니다. 그렇다고 물러서서 뒤를 바라볼 수 없는 것입니다.
화살촉을 쐈으면 표적이 격파될 때까지 가까워져야 됩니다. 가까워져야지 멀어지면, 그것이 타깃(target; 목표)의 아래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올라가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배 아래에 손발이 문제가 아닙니다. 머리를 중심삼고 숨구멍을 거꾸로 파고 들어가서 몸뚱이를 격파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방향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들은 그래야 됩니다.
예수도 그랬잖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뭐예요? 편안한 사람들은 불행해지고 불행한 사람은 편안해진다는 이야기예요, 뭐예요? 하나님이 처한 환경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른 그 환경을 좋아해요? 싫어합니다. 눈을 깜빡깜빡해 가지고 조금만 틀려도 눈이 바라보는 표준이 달라지고 위아래와 사방으로 머리를 휘젓는 것입니다. 아예, 그 따위의 것들은 휘저어 없애버려요. 이제 하늘이 휘저어 버립니다.
여수에서는 무슨 대회를 했다고요?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였습니다.」 세계의 해양지도자들 앞에 사공의 가정이 있어요? 배 타고 나가는 사람이 가족을 데리고 나가요?
가족을 앞에 세우고 나가야 됩니다. 해양세계에 하나님이 주인이 돼 있으면 그 가족들을 믿고 주인 놀음을 하는 겁니다. 주인 놀음을 하나님이 할 수 없습니다. 종노릇밖에 못하는 것입니다.
여수⋅순천에 짓는 본부를 어떻게 할 거예요? 육지와 섬나라가 합해 가지고 본부도 없습니다. 해양권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나라를 버리고 온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48차 수련을 했는데 만 명, 만 쌍도 못 됐던 것입니다. 이번에 8백여 쌍을 한 명도 남기지 말고 복중에 있는 아기들까지도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왜 데리고 오라고 했느냐고 했을 것입니다. 추첨을 해 가지고 27억을 몇 명의 사람들에게 나눠준다고 했으면 한 명도 빠지지 않고 다 왔을 겁니다. 270억을 한 시간에 나눠준다면 자기 동네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친척들까지 데려올 거예요. 27억이라는 돈을 내놓았다가 그것으로 270억을 벌어대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 사람도 오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270억을 오늘 아침에 당장 부치라고 했습니다. 배 몇 척을 만들어야 돼요? 순회할 수 있는 비행기도 있어야 됩니다. 세계해양사업의 가정입니다. 가정이 손바닥을 가지고 일하겠어요? 산에는 총 한 자루를 들고 올라갈 갈 수 있지만 바다 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잠수복을 누가 만들고, 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물이라든가 물품은 어떻게 하겠어요?
뜻길을 확장시키다 보니 점점 자기의 손발을 갈라서 찢어놓아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보고도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어머니는 아버지의 뒤에서 따라왔지만, 이제부터 문턱을 넘어가는 데 있어서는 아버지의 옆에서 엑스(⨉)로 바뀌어야 된다고 한 겁니다. 사람이 걸을 때 손발을 엑스로 하면서 갑니다.
사탄 세계가 없어졌습니다. 참소할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가야 할 길은 70퍼센트를 못 넘었습니다. 30퍼센트는 누가 앞장설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70퍼센트를 앞장섰는데, 이제부터 문 총재가 앞장설 수 있느냐? 내가 앞장서서 이제는 가야 10년을 가지고 안 됩니다. 누가 있어요? 아들딸들이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있습니다. 그래서 손자들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손자시대에 그럴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지금이라도 손자들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갔다 오게 되면 여기에 있는 누구의 이름보다도 ‘신준이 어디 갔나, 신국이 어디 갔나, 신천이 어디 갔나?’ 하고 손자들의 이름을 부릅니다.
21층의 호텔이라든가 수련소의 건물을 지어야 됩니다. 미국과 일본 그리고 독일 등의 나라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수산세계의 선두주자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하는 장소를 만들어야 돼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일등 가는 엠지엠(MGM), 벨라지오(Bellagio), 미라지(Mirage), 베네시안(Venetian) 같은 호텔들처럼 잘 꾸며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4억 3천만에서 6억의 돈이 들어가야 할 텐데, 그걸 어떻게 벌어대겠어요? 선생님은 무턱대고 하늘이 하라고 하니까 그렇게 하겠다고 합니다. 장등에 이런 집을 지어야 되고, 배도 잘 만들어야 됩니다. 예산이 3분의 1도 안 되지만, 선생님은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분봉왕과 국가의 대통령을 비롯한 지도요원들을 한 나라도 빠짐이 없게끔 출동시켜서 라스베이거스에서 뭘 해야 되느냐? 전 세계의 190개국이 모여 가지고, 거기에서 안착이 아니고 정착의 선포대회까지 해야 됩니다. 3대 여성들을 세워 가지고 하는 겁니다. 나라는 없지만 황족이라는 것입니다. 황족의 공주님들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왕자는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서 공주님과 같은 떼로 만들기 위해 통일교회에 무슨 대학이 있어요? 우리 선문대학에 무슨 대학이 있던가?「순결대학입니다.」순결대학이 있습니다. 순결대학 때문에 기숙사를 특별히 잘 지었습니다. 왜? 내가 외적인 면에서 라스베이거스를 타고 앉을 날을 기다린 것입니다.
보라구요. 중생식⋅부활식⋅승화식을 라스베이거스에서 8차 대회까지 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대회를 했어요.
중생⋅부활⋅영생인데 중생의 축하식을 하는 걸 알고, 부활식을 하는 걸 알고, 그다음에 승화식을 하는 걸 압니다. 왕과 귀빈들이 승화식을 하고 죽어간 것은 처음입니다.
3천억에 가까운 축복가정들을 영계에 만들었으니 이제는 예수님 가정의 승화식을 할 때가 왔는데, 그 식을 다 모릅니다.
제1이스라엘에서 실패해서 예수가 죽었으니 제2이스라엘에서 가정과 나라를 중심 삼고 194개국 아벨 나라들을 만들어 가지고 193개국을 삼켜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문 총재는 공산국가들도 삼켜버리고 종교권도 삼켜버립니다. 나라와 종교를 한꺼번에 삼켜버리고 종교와 나라가 없을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적인 일족세계가 돼야 됩니다.
지금까지 일족을 세우지 못한 한이 남아있는데 일족들을 세우는 것입니다.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라는 결론을 지어놓았습니다.
이제부터는 가족들을 데리고 다녀야 합니다. 바람피우는 녀석들은 여자가 남자의 달린 것을 처리해야 돼요.
나라의 힘을 가지고 바람피우는 사람들은 한번 전기장치를 거치면 정자와 난자가 죽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후손을 남기지 않도록 처방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진주를 개돼지에게 던지지 말라는 말이 있지만, 진주가 아닙니다. 여자와 남자의 그것을 말합니다.
용이 승천하려면 여의주를 물어야 올라간다고 했는데, 여의주가 뭐예요? 도를 닦아 가지고 하늘의 왕자 왕녀의 가정들을 거느리기 위해서는 여의주를 물고 올라가야 하는데, 그 여의주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여의주가 뭐냐 하면 여자들의 의로운 중심의 꽃이라는 겁니다. 여자의 가장 중요하고도 보배스러운 것입니다.
근본바탕이 여의주니 그 여의주를 통해서 무엇을 하느냐? 남자도 만들어 내고, 여자도 만들어 내고, 왕도 만들어 내고, 하나님의 아들딸도 만들고, 하나님의 색시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여의주라는 것입니다.
소련을 구할 수 있는 만반의 내용을 구비해야 하는 것은 일본도 아니요, 중국도 아니요, 한국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춘하추동의 계절이 확실하기 때문에 소련에서 장기적으로 벌채를 하거나 추운 지방에서 고기를 잡든가 얼음판 아래에 잠수해서 참는 데 있어서도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항공모함을 만드는 기술이라든가 어뢰를 쏘는 기술은 미국의 기술보다도 한국 기술이 낫습니다. 영국이나 독일 혹은 이태리의 기술보다 한국이 낫다는 걸 알아요? 열을 탐지해서 땅에 들어가면 땅속으로 27층 이하까지 따라 들어가 가지고 폭발시킬 수 있는 유도탄을 만드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기록을 가진 나라가 한국입니다.
호화여객선을 만드는 데 있어서도 세계에서 1등, 2등, 3등입니다. 일본을 제친지 오래됐습니다. 지금으로부터 한 15년 전이었구만! 내가 후루타와 가미야마한테 “이제 17년만 되면, 한국이 너희 나라보다 전자기술에 있어서 앞서게 되고 유도탄의 발사에 있어서 세계적인 기록을 가지는 무서운 나라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꿈같이 생각하고 그렇게 될 게 뭐냐고 한 겁니다.
그걸 알고 그때부터 세계를 대처할 수 있는 준비를 했던 나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살아남은 것은 뭐예요? 밤의 하나님이 못 하니 나를 세워서 한 것입니다.
낮의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이 한 몸이 돼 가지고 대장이 돼 보자고 한 뜻이 있기 때문에 밤의 하나님이 나를 지도한 것입니다.
잘났다는 사람들이 와서 인사하면 어떤 얘기를 하겠어요? ‘네 소원은 무엇이냐?’ 하면서 질문하고, 이러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답하겠냐고 해서 모른다고 하면 ‘어떻게 이런 걸 몰랐어?’ 하면서 내 입이 자동적으로 얘기합니다. 경서가 된 것은 내가 내 입으로 한 게 아닙니다. 내 생각을 가지고 시작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경배)
경배를 하게 되면, 여러분에게 경배를 받는 걸 잊어버리고 하늘나라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의 경배를 받고 여러분의 경배를 받아야 됩니다. 영계는 수천만이 아니라 수억입니다. 30억이 넘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으니 이제는 지상에 재림해서 여러분의 가정에 와서 사탄들이 지키던 것을 쫓아내게 됩니다. 통일교회에 안 나가게 되면, 사탄들이 데려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을 데려갑니다.
이제 조상들에게 기도할 때가 왔습니다. 역대에 충신열사의 반열에 있는 조상들을 내가 총감독하고 다시 정리해서 하늘나라 충신열사의 계열에 참석시키는 것입니다. ‘조국광복을 위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재림해서 사탄을 쫓아내고 너희 친척들 중에서, 문 씨면 문 씨들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그놈의 문 씨부터 데려가라!’ 하는 겁니다.
옛날에 박 장로의 신앙촌이 있었는데, 그곳이 어디였어요? 고구려와 백제의 경계선이었습니다. 매일같이 거기에 다니면서 기둥을 박고 두 나라를 얽어매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강은 한이 많은 강입니다. 남한강과 북한강으로 여기서부터 굴을 뚫어야 돼요. 그걸 계획해야 됩니다.
여러분을 그 굴을 팔 수 있는 책임자들로 세울지 모릅니다. 당면한 과제입니다. 굴을 통해서 서울과 금강산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땅굴을 타고 금강산에 갔다 오고 서울에 갔다 올 수 있게 만들지 몰라요. 우리의 고향과 본향 땅은 어디예요? 전라남도까지 통하게 하는 겁니다. 목포와 제주도를 잇는 굴을 뚫어야 되고, 일본과 잇는 굴을 뚫어야 되고, 그리고 베링해협에 굴을 뚫어야 됩니다. 그걸 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8권 ‘가야 할 우리들’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 ……최후의 문제는 무엇이냐? 심정과 이념이 통할 수 있는 그 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최상의 분과 동등한 자리에서 온 만상을 바라보는 그 순간에 비로소 우리의 마음과 심정에서 작용해 오던 모든 요구조건들이 정착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해봐요. 「아멘!」 아멘이 아주로 됐는데, 아주가 뭐예요? 전체가 하나의 주권에 속해 있습니다. 아주라고 하면 아시아 대륙을 말하는 것 아니에요? 밑도 위도 동서남북도 중심은 하나요, 환경도 하나입니다.
하나의 핵이 움직이는 대로 전체가 일치되어 분별이 없이 몽땅 그 사랑의 울타리 권내에서 안착하는데, 그 울타리의 중심이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 아니겠느냐?
(훈독 계속 ; 내 몸에 아버지의 심정이 솟구쳐 가지고 온 우주와 바꿀 수 없는 그런 가치를 느껴야 합니다.
그리하여 ‘나는 승리하였소이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할 때, 하나님께서 ‘오냐, 내 아들딸아!’ 하실 것입니다. 그때까지 여러분은 가야 할 운명에 놓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딱 맞았어요. 딱, 죽고 사는데 죽는 것은 없어지고 사는 것만이 남아져야 됩니다. 이 시간이 그런 시간입니다. 내가 총결론을 지은 것입니다.
훈독회를 끝마쳤는데, 그 제목이 ‘가야 할 우리들’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디로 가요? 여기에 와 있습니다. 이곳으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8일 동안을 중심 삼고 뭘 하고 있어요?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를 하십니다.」 해양지도자의 가족들이 한데 모여 가지고 세상의 모든 것이 널려 있는 이 한 곳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겁니다.
모든 것을 다 털어 넣기 위한 여기가 여수⋅순천입니다. 여수는 맑은 물인데, 맑은 물에서 헤엄치다가 죽어야 되겠어요? 맑은 물에서 헤엄치다가 순천을 기반으로 해서 뛰어야 되는 겁니다.
남자와 여자가 싸워서는 안 됩니다. 여자가 필요한 것은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그걸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죽어도 놓치면 큰일나요. 그걸 놓치면 가정이 파탄되고, 나라가 파탄되고, 하늘땅이 다 갈라집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거기에서 제1조건이 뭐냐 하면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을 지켜야 됩니다.
여러분이 바람피우고 거지같은 사람을 기둥서방으로 달아 가지고 그 사람을 좋아한다면 밥을 먹이던 걸 끊어야 됩니다. 여자가 혼자서 남에게 베푸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동네를 버립니다.
남편을 그 동네에 특별한 남자들이 열 명이나 백 명이 있다면 그 열 명이나 백 명을 대하던 이상으로 정성의 꽃으로 대해서 자기 몸을 맡기고 살아야 할 아내가 돼야 합니다.
안 중의 또 안, 안 중의 안, 안에 안의 내내내내가 아내입니다. 영원히 특별한 성을 관리하는 데는 내내 절대성을 지켜야 됩니다.
이제는 자서전을 사 가지고 430권을 나눠줬으면, 그것을 나눠준 사람들을 불러다가 교육해야 됩니다. 절대성을 지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430촌들까지도 주인이나 어머니의 노릇을 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합니다.
가정적 메시아를 지나 가지고, 여러분이 자서전을 나눠줘서 길러 가지고 일족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할 수 있게 하려고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를 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와 전 인류를 대신하는 이 자리를 이제부터 개척해야 될 중차대한 시점에 있다는 것을 알고 넘어가야 할 때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에 가 있으면서 학생시대에 지낼 때 어떻게 지냈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고생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동경의 복판에 있었는데, 이중교(二重橋)와 거리가 얼마 안 됐습니다. 2킬로미터도 안 되던 곳에서 매일 궁전에서 일어나던 사실들을 선생님한테 보고해 주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천황이 사는 궁전이 동경의 중심입니다. 동경은 궁전이 중심으로 돼 가지고 한 자리에 서면 다 돌아볼 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목을 내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뭘 하기 위해서 그랬어요? 내가 학교를 다녔지만 시간만 있으면 일본에서 유명한 곳, 유명한 호텔, 이름난 곳들을 반드시 거쳤습니다.
그렇게 돌아다닌 것을 중심 삼고 일본 사람으로서 선생님처럼 짧은 기간에 그렇게 다닌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일본의 천왕도 못 했고, 일본 나라의 주인이 된다는 사람들도 그렇게 못 했습니다.
주변에 자라고 있던 나무면 나무들을 아침에 바라볼 때, 내가 고향 땅의 것들 이상으로 어떻게 했느냐? 고향을 떠나서 거기에 가 있으니만큼 품고 책임진 생각을 가지고 관계를 이어줘야 했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또 이어가야 했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내가 해양섭리시대에 실제적으로 대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합니다. 바다에 간다면, 왜 바다에 가야 되느냐? 바다의 고기가 누구의 것이에요? 한국 사람들의 것이 아닙니다. 한국 나라의 것이 아니라 세계의 것입니다. 하늘땅의 것으로서 주시하는 조건물이 돼 있는데, 그 조건물을 누가 관리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의 가정들 앞에 바다를 책임지라고 해서 바다의 실무책임자들이 되면, 그 실무책임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여러분은 자기 아들딸이나 가정을 위한 것으로서 머무르고 수입이 있으면 그렇게 쓰겠지만, 선생님은 수입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 수입의 절반 이상, 10분의 7까지 나를 위하거나 한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랑의 상대를 찾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어머니나 아버지 혹은 자기의 가정을 위해서 매일같이 동산에 올라가게 되면, 높은데 올라가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반드시, 아침에 새가 우는 것처럼 소리를 지르면서 그 동산에 울려 퍼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찬양이나 기도로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것은 무엇이냐? 기도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새 나라를 쌓아 나가는 것입니다. 벽돌로 담을 쌓지요? 자기가 벽돌로 10층 집을 짓는다고 해서 그냥 10층 집이 생겨나요? 벽돌들을 내가 도적질해서 짓는 게 아닙니다. 정성을 들여 가지고 쌓는데, 그렇게 쌓는 데 있어서 정성을 들인 물건이 완성될 수 있는 그 자리를 자기가 지켜야 됩니다.
여기서 뭘 하려고 시간을 보내는 거예요? 10시 이후에 온다고 했으면, 속초면 속초에 갔다가 와도 될 텐데도 말이에요. 여기에서 끝이 안 났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내가 가지고 다닙니다. 이 책이 뭐가 귀해요? 내가 만들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어디에 가든지 가지고 다닙니다. 역사 가운데 내가 뭘 하고 있는 사람인 것을 알고, 내가 관계돼 있는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골자로 걸고, 그 골자와 오늘날 여러분 개인과 나라 그리고 세계뿐만 아니라 그 세계를 넘어가야 할 천국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마음대로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내 말대로 해야 됩니다. 밥을 안 먹으면 누구를 위해서 안 먹는 거예요? 먹기 싫어서 안 먹는 게 아닙니다. 먹지 못하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그 시간에도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주사기를 바라보면서 숙명의 숨결과 비준을 맞춰 나가면서 ‘이것이 끊어지면, 나는 간다.’ 이겁니다. 65억 인류 가운데 몇 백 명 혹은 몇 천 명이 그런 자리에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들의 그런 환경을 앞에 놓고 책임진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교재 교본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30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사흘이나 생각해 봤어요? 세 시간이나 가지고 다녀봤어요? 나는 일생동안 하나님의 섭리사가 거쳐 온 발자국에 있어서는 누구의 발자국이 앞서 있는가를 생각한 것입니다.
최후에 감동할 수 있는 장소가 이곳인 것을 알고 감동하는 것을 보면 어떻겠어요? 나는 거기의 책임자인데, 하늘 앞에 여러분의 이상으로 감동과 충격을 받기 때문에 폭이 더 크고 넓어져서 날더라도 더 빨리 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은 것을 걱정하지만 여러분을 바라볼 때 그것을 잊어버리고 어떻게 옛날처럼 그 기준을 다시 내 나머지의 생애에 남겨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 앞에 새로운 일을 시키고, 여러분이 주동이 돼 가지고 날아갈 수 있게끔 하느냐는 것입니다. 특별히, 그것을 기억을 안 할 수 없게끔 어떻게 차원을 높이느냐 하는 게 걱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금이 있으면 자금도 투입하고, 사람이 있으면 대학교에 교수를 하던 사람들도 여러분의 학교에 교수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도 대학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설계에 대한 책임자들은 외곽적인 형태를 중심삼고 여기가 세계적인 휴양기지가 될 수 있게 해야 돼요. 외형적인 것으로부터 구조적인 내용이 라스베이거스의 건물들, 세계 최고의 건물들과 같이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는 내가 최후에 갈 수 있는 마지막 착지에서 마지막 건물을 남기는데, 해양세계의 발전에서부터 미래의 구상이 다 거기에 깃들어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배후에서 엮고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큰마음을 가지고 자기보다 나은 사람이 있으면 앞세우고 존경하면서 열 사람들을 지도하는 것보다도 열 사람의 지도자들을 모시기에 열심히 노력하게 되면 따라오는 사람들도 어떻게 하겠어요?
그 지도자들이 내 대신이 되게 된다면, 여수⋅순천이 수상세계에서 레벨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을 지원할 수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들로서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그 이상으로 만들겠다는 결심을 가지는 한⋅일 해양지도자들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옷들도 이렇게 고운 것만 입는 것이 아닙니다. 옷을 벗고 나서 가지고 해녀들의 현장에 가서 해녀들을 모아놓고, 여러분이 본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들이 돼야 합니다. 그런 아들딸들을 기르라는 것입니다.
6월 12일이 만물의 날인데 몇 회예요? 「48회입니다.」 여기에 여자들의 해양권대회는 48차입니다. 그걸 기록해 두라고요.
오늘 훈독할 말씀의 제목을 읽어봐요. 「하늘의 심정을 누가 알았는고, 1960년 1월 17일 전 본부교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의 심정을 누가 알아요? 심정권의 정착을 선언해야 할 날이 만물의 날입니다.
정착선포, 마지막입니다. 그러면 역사가 바뀌는 것입니다. 하늘의 심정을 부모님이 알고, 그 심정 위에 만물의 날을 선포해야 자리를 잡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8권 ‘하늘의 심정을 누가 알았는고’라는 제목의 말씀을 일부 훈독한 후 황선조, 해양수련회에 대한 보고)
해양사업에 대한 자금이라든가 모든 것을 선생님이 특별히 준비해서 배를 만들고 있는데, 여기가 여수⋅순천으로 맑은 물에서 배를 타고 천국으로 돌아가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금시조가 알을 낳은 곳이에요. 그것을 집어넣어서 말해야 됩니다.
이것을 이 날 아침 훈독회의 중간에 집어넣는 겁니다. 한국을 중심 삼은 섭리의 기준, 심정적인 출발을 계획했는데 잃어버렸던 걸 다시 출발해 가지고 마지막으로 종말을 맞는 이 훈독회의 시간에 집어넣는 거예요.
‘하늘⋅땅⋅하나님⋅참부모⋅자녀의 나라와 세계가 전부 다 심정의 안착지를 위한 이번 48회 만물의 날이 되는데, 창조주의 심정 출발과 심정 목적을 승리함으로 창조의 하나님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우주적인 새로운 기원이 시작되는 이 아침 훈독회의 시간에 선생님 앞에 제가 보고했습니다.’ 하는 걸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보고 계속)
그리고 ‘4천3백억에 해당하는 것을 해양섭리에 투자해 해양 위에 반도와 대륙의 해방적인 기반을 연결해서 출발하기 시작합니다.
부모님과 창조주 하나님의 해방⋅석방 천국이 출발할 것을 말하는 훈독회의 시간에 제가 총괄적인 개념의 말씀을 집어넣습니다.’ 하는 그 말 한마디를 해야 됩니다.
‘섭리적 배경을 묶어서 결론짓는 총론의 부모님 말씀에 첨부하여 이 아침의 훈독회에 집어넣습니다.’라고 얘기해요. 그러면 끝나자마자 이어서 그것을 계속 읽어요. (보고 계속)
그 자금은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을 중심삼고 120개국이 준비할 것인데 선생님이 대신 책임을 메움으로 말미암아 해방⋅석방의 이상 하늘의 시대로 출발을 선언하게 된 것입니다. (보고 계속) 아벨 국가 120개국과 가인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석방 왕국을 향한 평화의 영원한 이상천국의 희년을 선포하는 말씀으로서 훈독회의 중간에 보고하고, 오늘의 훈독회 말씀을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끝마칠 수 있는 선언의 준비를 하는 시간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훈독회를 무시했다가는 큰일 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훈독회로 아들딸을 교육해야 됩니다. 타락을 누가 했느냐 하면 어머니가 했고, 그다음에 아담이 했습니다. 그러니 어머니와 아버지가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아버지는 역사적인 새로운 전통을 이어 가지고 훈독회의 전통을 총탕감한 승리의 패권적인 기점 위에 서니 완전해방의 전통을 하늘땅이 받아 영원무궁토록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금시조가 알을 낳은 자리인데 여수⋅순천입니다. 금시조의 어머니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알을 낳아 가지고 금시조의 이상가정이 출발하게 됩니다. 이 전체가 320명이라고 했는데, 어머니하고 딸들이 합한 320명이라고 쓰라고요. 어머니와 딸들이 합한 320명이 전 인류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들의 수를 대표해서 결론을 짓게 될 것입니다. 그건 결정적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전체가 이 시간에 참석해서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타락했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만왕의 왕입니다. 그러니 참부모가 나와야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실체 하나님의 출발과 안착뿐만 아니라 해방⋅석방의 기대 위에 영원무궁한 억만세의 천국으로 계속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타락한 인간을 본 그날부터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를 보지 않으면 안되었고, 타락한 인간을 대하던 그날부터 하나님께서 고대하시던 창조이상의 세계는 마음속 깊이 숨어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준비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참 무서운 겁니다. 여기에서 떨어지면 추풍낙엽과 같이 되어서 거름더미밖에 안 남아요. 잎이 떨어진 가지들도 잘라버려야 됩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마음대로 주관하고 사랑하고도 남음이 있어야 할 그 인류를 사탄의 장중(掌中)에 내어놓고, 사탄 앞에 유린당하고 찢김을 받는 제물의 입장에 내놓게 될 적마다 무한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개인을 그런 입장에서 내놓을 땐 개인적인 십자가와 고통을 느끼지 않으면 안되었고…….)
이런 총론이 오늘 선생님의 말씀과 훈독회의 골자말씀으로 남아졌다는 사실은 우연한 사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사에 오랜 몇 만 년, 몇 백 년을 넘더라도 이 날을 맞이한 그 말은 어떻게 돼요? 오늘 참부모를 모시고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에서 이 날을 맞게 된 것은 귀한 기적으로 세울 수 있어서 역사적인 하나의 꿈의 표상, 모델로 교육할 수 있는 이 시간은 만우주와 만인간 그리고 하나님까지도 기념하는 새로운 핵의 날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
여러분이 여기에 참석한 것은 뭐예요? 다 선생님의 대신으로 여러분의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바다의 가정으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뭘 몰랐지만, 이게 얼마나 무서운 대회예요? 여기에 와서 여러분이 있으면서 남편도 데려왔는데, 이 기간이 지나는 동안에 여러분 부부들 사이나 가정에 있어서 그림자를 남기고 달무리와 같은 무리를 남길 수 있었던 것들을 청산해야 됩니다.
우주사적인 회개의 기반 위에 서는 오늘의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에 가정의 책임을 짊어진 참석자들로서 소명적인 책임의 뿌리를 내려야 할 중요한 때라는 걸 모르면 안됩니다. 뿌리가 없어요. 육지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바다 가운데 묻힌 흙에 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가 필요하고 대륙이 필요합니다. 해양권 가족이 뿌리와 같이 돼 가지고 생명의 모든 기원을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을 세우는 데는 여자가 없으면 안됩니다. 여자인 어머니가 왕자와 왕녀를 낳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할 때는 어떻게 돼요? 거꾸로 하면 ‘자여’로서 바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치고 모시니까 아기를 하나님과 같이 데리고 자게 될 때는 왕을 모시는 것과 같이 길러야 됩니다. 왕자를 낳을 수 있는 어머니가 하나님 부인의 몸뚱이인데, 하나님의 마음을 가려놓았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아기를 모시는 어머니가 없습니다.
그게 자기의 아기예요? 하늘의 아들딸인지 모르고 자기 멋대로 욕하는데 그럴 수 없습니다. 매일 저녁에 잠자게 될 때는 하나님 앞에 ‘당신의 아들딸을 오늘 하루 잘 길렀습니다.’ 하면서 보고하며 키워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아요? 선생님은 뜻을 안 그날부터 어디에 가게 되면 그렇습니다. 변소에 가더라도 후욱, 세 번을 붑니다. 청소하고 들어가서 소변을 보고, 뒤를 보고 나올 때도 깨끗한 변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그랬기 때문에 가정들도 복귀할 세상을 떠나게 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바람을 피울 수 없습니다. 저나라에 바람피우고 들어가면, 하나님이 그 오목을 막아버려야 됩니다. 바람을 피운 그 자체가 저나라에 가서 어머니라는 말을 들을 수 없습니다. 그 몸의 전체가 하나님 앞에 바치는 예물이요, 제물입니다. 그만큼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귀하게 여기는데 요녀들,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하나님을 박차고 뒤로 돌아서 어떻게 했어요? 똥구덩이에 들어가서 황금과 같은 아들딸을 낳으라고 정자를 심어줄 수 있는 주인양반이 어디에 있어요? 요녀들입니다. 그 몸뚱이는 지옥의 밑창에 떨어져서 없어져요. 그런 걸 다 알고 선생님을 대하고, 부모님을 대하고, 통일교회를 대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사랑을 생각해 봐요. 지옥만이지 천국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 고생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무슨 고생을 했느냐? 에덴동산에서 인간시조가 타락할 때 서로가 입 맞추고 이러다 보니까 전부 다 했는데 해와, 여자가 코치했습니다. 아담은 타락할 때 오목이라는 걸 몰랐습니다. 아담에게 필요했던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다 그렇게 했지만 책임을 추궁할 때는 어땠어요? 그렇게 저끄러 놓고 나서는 ‘네가 나를 올바로 인도하지 못했다.’ 이거였습니다. 하늘의 오목이었는데 사탄의 그릇이 되어 사탄의 똥물을 받아다 뚜껑을 덮어놓은 걸 하나님한테 바칠 수 없습니다. 없애버리고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여자를 그냥 그대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재창조하는 겁니다.
해양수산사업을 하는 지도자들의 가정인데, 아기를 밴 여인이나 누구나 빠질 수 없이 여기에 다 모였습니다. 여수⋅순천인데 맑은 물입니다. 내가 지금 농어를 잡기 시작했는데, 물이 맑고 빨라야 됩니다. 물이 움직이지 않으면 안돼요. 물이 맑고, 땅이 하늘을 보기에 막힘이 없고, 하늘이 가기에 수평이 아닌 곳은 없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 가운데 48차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이니까 내가 특별교재를 가지고 수업을 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와서 모든 걸 누가 책임지느냐? 내가 책임을 안 져요. 할머니와 어머니 그리고 딸까지 포함해서 3대의 여자들입니다. 할머니와 여러분하고 딸들입니다. 여러분의 딸이 시집갔으면 외손녀까지 3대가 협조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훈독 계속; 가정이나 민족 혹은 국가를 그런 입장에 내놓을 때는 거기에 상응되는 십자가의 고통을 느끼지 않으면 안되었던 하늘이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염두에 두어야만 되겠습니다…….)
그것도 십자가입니다. 자기의 오목이나 볼록을 가지고 마음대로 변소에 못 갑니다. 왕이 생일날에 인사를 받는 데 와 가지고 변소에 갔다 와서 인사하겠어요? 그런 전통이 안 돼 있습니다. 여자가 사흘 동안 할머니로부터 허락을 받기 전에는 새 옷을 입어서는 안됩니다. 할머니가 입던 옷이 있으면 제일 좋아하던 옷을 손자며느리에게 줘야 됩니다. 노동자의 집에 시집갔으면 부잣집의 딸이라도 노동자의 가문을 잇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할머니가 노동하면서 별의별 누추한 옷을 입고 있는데, 시집에 가서 부엌에 나가게 될 때는 자기가 시집올 때 가지고 온 물건을 가지고 못 나갑니다. 그런 걸 그 집안의 맏며느리 앞에서 자랑할 수 없어요.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가 그랬으니 그것이 전통이다.’ 할 때, 그걸 좋다고 해야지 싫다고 하면 쫓겨납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뇨? 인류의 참조상입니다. 나와는 떼려야 뗄 수 없고 내 본질 전체와 인연되어 있는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가 이런 사정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알지요? 해와가 인류 앞에 걱정거리를 세웠는데, 여러분은 다 드러낼 수 있는 대표의 광고판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에는 그 부락이나 나라의 실정을 소상히 적어서 보여줘야 되고 가르쳐줘야 됩니다. 안내하는 사람들은 길을 인도할 줄 알아야 됩니다. (훈독 계속; 그러면 오셨던 예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그는 무형의 아버지를 대신한 실체의 아버지였습니다…….)
예수의 가정을 대신한 가정, 민족을 대신한 민족을 모았지만 하나님의 편이 못 돼 가지고 반대의 길로 사탄을 안내한 것입니다. 마지막의 한때에는 그 사탄도 여러분들 이상으로 충성의 도리를 다하면서 마음의 등불을 밝히고 가는데, 여러분은 어디로 갈 거예요? 그것이 오늘 이 훈독회 시간의 과제입니다.
여기에서 5월에 제일 맛있는 것이 숭어입니다. 알을 낳으러 들어오니까 말이에요. 숭어 알이 물고기의 알 중에는 제일 비싸다는 걸 알아요? 명태 알이나 무엇보다 제일이 숭어 알입니다. 숭어는 두 종류로 참숭어와 개숭어가 있는데, 그 비례가 어떤지 알아요? 참숭어가 많아요, 개숭어가 많아요? 나는 여기에 와서 그걸 잡으면서 알았습니다. 개숭어가 더 많습니다. 두 배 이상이 됩니다.
숭어를 잡았다고 하면, 여기의 사람들은 먹지도 않고 버립니다. 몰골도 사납지만, 고기도 형편이 없다는 것입니다. 고기는 사시미를 해먹으면 먹을 만하지만, 개숭어는 먹기도 안 좋고 고약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먹지 않고 놓아줍니다. 그래서 개숭어는 해가 가면서 점점 많아지는데, 참숭어는 개숭어들 대여섯 마리에 한두 마리를 잡는 식입니다.
여기에 와서 제일 긴 숭어, 나는 1미터 이상을 잡으려고 했어요. 참숭어는 1미터 이상 크는 게 보통이지만, 개숭어는 못 큽니다. 대가리가 크고, 뛰기도 못 뛰어요. 참숭어는 뛰게 되면 신사로 생겨 가지고 보통 사람의 키 이상으로 뜁니다. 그래, 여기를 잘 알아요. 그러다 보니 여기에 집을 사 가지고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해양산업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운동하는 데나 바다에 가나 사냥을 하더라도 빠릅니다. 사냥도 곧잘 합니다. 여러분이 모시고 있는 문 총재는 가짜박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숭어도 참숭어를 잡고, 농어도 여기에서 제일 큰 걸 잡으려고 합니다. 어제 내가 잡은 농어는 95센티미터였습니다. (유정옥, 아프리카에서의 교육활동에 대한 보고 시작; ……또 이번에 축복의 가치를 굉장히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키워서 시집 장가를 보내고 혼자 있으면 압니다. 선생님을 만나던 시간이 그리워집니다. 아들딸을 시집 장가를 보내고 저세계로 갈 날이 오게 될 때 선생님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우리를 교육했는가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에 알면 늦으니까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여기에 와 가지고 바다만 바라보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고기도 노는 게 안 보입니다. 이제 갈 곳은 하얀 바다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은 곳에서 하얀 공중을 바라보고 무한한 세계의 아버지를 찾아가는데 어디로 갈지를 몰라요. 혼자 바다에서 느끼고 간절히 생각한 것, 여기에서 이렇게 엮어 가지고 말하고 지내던 친구나 동창생들은 비밀들 중에 엉클어진 비밀을 느끼고 평탄 길을 통해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보고 마침)
나는 바다에 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산 밑에서 교육받는 훌륭한 학생들이 돼야 하고 아들딸들이 돼야 합니다. 산에 가면 산신령이 있는데, 여러분이 산신령의 친구가 되어 마음을 감동시켜 가지고 다리를 놓아줘야 됩니다. 산수가 합해야 돼요. 산천 밑에서 기도하면 삼수갑산의 주인 노릇을 합니다. 물 세계와 산꼭대기의 주인이 되는 겁니다. 이 자리가 바로 그런 자리입니다.
사람은 여자나 남자도 물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의 복중에서 태어났지만 물에 대한 친근감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어머니의 복중시대를 잊어버린 겁니다.
인간이 출발한 기지가 어머니의 복중인데 물에서 시작해 가지고 어디로 왔느냐 하면 공기의 세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물의 시대, 공기의 시대, 그다음에 하나님을 중심 삼은 사랑시대의 3시대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태어날 때 핏줄을 달리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방향이 다릅니다. 천사장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천사장과 아담 그리고 하나님이 어때요? 한 분이신 하나님은 밤을 떠난 분이 아닙니다. 밤에서부터 시작했는데 낮에서부터 시작했다고 거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놀라운 것을 말했는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습니다. 저녁과 밤 그리고 아침인데, 그 셋의 중심은 무엇이냐 하면 밤입니다. 저녁이 되며 밤이 돼 가지고 아침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어제 저녁부터 시작해 가지고 밤을 지나서 아침이 됩니다.
그러니까 아침과 저녁 그리고 밤 중에서 무엇이 중심이냐 하면 저녁이 중심은 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저녁은 아침이 있고 대낮이 있어 가지고 되는 겁니다.
아침 낮 저녁과 저녁 밤 아침인데, 이게 6수입니다. 6수로 다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6일이 문제입니다. 노아의 심판 후 6월 초하루에 착지했는데, 그거 7수로 넘어간 것입니다.
6 7 8인데, 대한민국이 팔도강산입니다. 팔도강산인데, 몇 도로 돼 있어요? 13도입니다. 이야, 그거 놀랍습니다. 왜 8수와 13수를 중요시했느냐? 이걸 풀지 않으면, 우주의 근본이치가 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 존재의 확정적인 기반이 어디냐 이겁니다. 낮에서부터 시작했느냐, 저녁에서부터 시작했느냐, 밤에서 시작했느냐? 밤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어제부터 저녁 밤 아침이고 아침 낮 저녁입니다. 밤을 중심 삼고 아침이 되고, 점심이 되고, 저녁이 됩니다. 셋씩을 중심 삼고 밤이라는 것이 6수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생각하게 될 때, 근본은 어디냐? 밤이 근본입니다. 그러면 한 분의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두 분일 수 없습니다. 안팎으로 돼 있다는 겁니다. 상하로 돼 있고, 전후로 돼 있습니다. 밤 자체도 안팎으로 돼 있고, 상하로 돼 있고, 전후로 돼 있는데 그걸 모릅니다.
원리본체론에 들어가서 그걸 논의하기 때문에 낮의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지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게 되면 자연히 밤의 출발을 중심 삼고 낮과 갈라지는 것이 아니고 연결되는데, 그렇게 연결시킬 수 있는 게 무엇이냐? 12시면 12시인데, 밤 12시와 낮 12시 중에서 어디가 먼저냐? 밤 12시를 중심 삼고 이쪽이 24시간이고, 여기도 24시간으로서 48수가 됩니다.
오늘 훈독회의 이 전체가 새 출발을 하는데 높은 차원의 출발을 할 수 있는 동기와 좋을 수 있는 결과만이 돼야 합니다.
시작과 끝이 다 좋을 수 있는 결과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도 좋고 땅도 좋고 하늘나라도 좋고 땅의 나라도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고, 땅 위의 문 총재도 좋다면 공감적인 일체의 자리에서 평화통일은 자동적입니다.
수평의 자리와 종적인 자리에서는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이 자꾸 크면, 종적인 자리는 반대로 자꾸 작게 됩니다. 언제나 구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천지원형의 운동원칙에 맞기 때문에 통일적인 결정체는 합하게 됩니다.
통일교인은 늘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대로 하면 망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서 잎이 되든가 가지가 되든가 꽃이 되는 겁니다.
꽃은 떨어지지만 열매를 남기고 산다면, 씨 될 수 있는 것을 남기고 산다면 그 자체가 불평할 필요가 없습니다.
높았다가 낮았다가 이랬다저랬다 합니다. 자기 조상들이 나쁘고 좋고를 얼마나 바꿔쳤어요? 그걸 내가 다 메우려니, 내 일대에 평지를 만들려니 어때요?
평지로 만드는 게 쉽지 않으니 많은 사람들을 대신하여 희생하고, 많은 사람들을 대신하여 눈물도 흘린 것입니다.
눈물을 흘려서 구덩이에 물을 채워놓으면 비가 오더라도 넘어가니까 관계없는 겁니다. 그렇게 구덩이를 메워야 됩니다.
역사는 탕감법을 통해 가지고 컸다가 작았다가 하면서 더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커집니다. 이러면서 끝에 가서 둘이 똑같다고 하니까 같이 가자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지상에서 모든 걸 해결하고 갈 수 있다. 아주, 그만이다. ‘좋다’ 하게 되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文鮮明先生말씀選集』 제8권 ‘하늘은 심정으로 모시는 자의 것’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 천국이라는 곳은 심정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아들딸 이상의 정을 갖지 않으면 하늘에 못 간다는 말입니다. 이제 그 말이 맞는가 안 맞는가를 내가 잘 들어볼 것입니다.
(훈독 계속 ; 천국은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본연의 나라요, 본성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떠한 사정을 가지고는 소유할 수 없습니다…….)
그거 맞다! 이제는 답을 내가 들었습니다. ‘맞다!’ 해봐요. 「맞다!」 맞으면 무엇이 맞느냐? 되는 데는 말을 쓰지요? 열 되는 한 말이고, 다섯 되는 반말입니다.
(훈독 계속 ; 깊이 스며드는 심정의 인연을 갖춰야만 소유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궁극적으로 사정을 통하는 교회가 아니요…)
모든 기본이 되는 것을 감독하는 주인양반의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그 이름을 누가 지었어요? 기독교가 좋아요, 통일교회가 좋아요? 「통일교회가 좋습니다.」
내가 그걸 풀 줄 아니 통일교회가 아니라 기독교라고 했으면 모든 걸 하루 저녁에 통일했을 텐데, 왜 통일교회라고 했느냐?
통일교회라고 해 가지고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가 죽느냐, 기독교가 죽느냐 하는 걸 해결 못 해 가지고 문제를 남기고 죽겠느냐? 어떤 게 나아요?
기독교는 기원을 감독할 수 있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된 것이고, 통일교회는 만왕의 왕하고 참부모가 화합해서 하나된 것인데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최고가 될 것이고 기독교한테 단련을 받지 않고, 싸우지 않고 화합으로 넘어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의 문 총재를 기독교가 복병들을 배치해 가지고 잡아 죽이려고 했지만, 나는 무사통과했습니다.
나는 피해서 내 갈 길을 갔는데, 내 길목을 지켜 가지고 통째로 잡아서 삼키려고 했는데 통째로 삼켜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훈독 계속 ; 타락한 인간을 찾아오시는 하나님은 잃어버린 아들딸을 대할 수 있는 심정은 갖고 있으되 그 심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없기에 그 사람들을 찾아 세우는 역사를 하시는데 그것이 구원역사요, 그 사람들을 찾아 세우기 위하여 보내심을…….)
여러분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문 총재를 사랑하면 절대 벌을 안 받습니다.
그냥 그대로 가면 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참다운 부모가 못 됩니다.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여러분은 복을 받고, 참부모의 아들딸로 상속받은 것을 빼앗아 갈 사람이 없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왕으로 살 수 있습니다. 하늘이 보호합니다. 문 총재는 30세까지도 못 산다고 했는데 30세의 전후에 다 말했습니다.
지금 내가 구십이 넘었지만 그때 다 가리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했겠어요? 그거 신기합니다. 내가 한 말이지만, 나 혼자서 한 말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궁금하겠어요? ‘아침 훈독회에서 무슨 말씀을 오늘은 듣게 되나?’ 하면서 흥미진진하다는 겁니다.
한국은 원수의 나라인데, 만 명에 가까운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과 결혼해서 살고 있다는 게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들의 아들딸은 한국에서 낳았지만 세계의 어떤 나라에서 충성한 충신열사들이 남겼던 아들딸보다 나아야 되기 때문에 훌륭한 아들딸로 길러야 됩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왔는데, 복중에 있는 아기로부터 대학생들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추려 가지고 하늘이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다 압니다.
그 아는 것이 말뿐이 아니라 실제로 선생님이 이룬 증거적인 책자가 있습니다. 그 책자에서 찾는 근원이 보이는 하나님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입니다. 낮의 하나님만이 아니고 밤의 하나님이 어떻다는 게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 하나를 가지면 만사에 능통할 수 있는 지식의 왕권을 가져서 하나님 앞에 틀림없는 왕자 왕녀의 직권적인 권한을 만세까지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런 내용이 숨어 있습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읽어보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만 붙들면 사람이라는 존재는 감동하고 그 뿌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합니다.
문 총재가 이제부터 하는 일들을 중심 삼고 열매의 열매가 될 수 있는 내용을 중심 삼고 교본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33년, 34년이 걸려서 만든 겁니다.
여러분이 일생 동안 연구해도 깨칠 수 없는 내용입니다. 그런 걸 내놓고 무슨 대학원을 졸업했다고 끄떡거리지 말라고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들의 코를 꿰어버리고 머리를 까버린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문 총재가 아닙니다.
지나가는 손님과 같이 이 땅 위에서 한때의 7, 80년 동안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생사지권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키가 교본 교서입니다.
이런 일들은 여수만이 아닙니다. 세계의 어느 나라에 가나 이런 일들이 있습니다. 첩첩이 쌓인 길을 열어 가지고 세계와 유엔을 묶어서 워싱턴타임스의 역사가 기록할 수 있는 상위의 자리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가 존경합니다. 거기에 문 총재의 이름이 올라가 있습니다. 사실의 얘기입니다. 나만이 알아요.
그걸 누구한테 자랑할 게 아닙니다. 우리 집안이 오산고보를 만들었는데, 그걸 몰라요. 요전에 와서야 눈을 떴습니다.
‘문 총재가 세계적인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종교세계와 정치세계가 반대하는 걸 한 손으로 꺾어버리고, 그걸 밟고 올라서기 위한 싸움을 해서 승자의 깃발을 갖고 있다. 그것을 한국 젊은이들이 알면 한꺼번에 돌아가기 때문에 알리지 말라!’고 하면서 기독교 목사들이 반대했습니다. 내가 그걸 상대도 안 했습니다.
이제는 자서전을 내가 만들었습니다. 이때에 필요한 것이니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몇 십억이 아니라 몇 백억을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아서 세계가 반대하던 것을 누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나라의 힘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곰 같은 사나이이니까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사연은 얘기를 안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여기에 앉아 있는데, 배포 있는 사나이가 이 꼴이 뭐예요? 여러분 앞에 뭘 하기 위해서 앉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 죽지 못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겁니다. (보고 마침) 유정옥도 교육한 것에 대해서 보고를 간단히 해요. 자기가 하와이에서 교육한 것을 수택리에 옮겨 가지고 하는데, 그 교육이 용산교회(천복궁)와 일체가 될 수 있게끔 결속해야 할 시대에 있습니다.
유정옥이 원리를 가르치는 데 있어서 실체론입니다. 하나님의 실체론을 가르치는 중요한 일까지 매듭을 맺어 가지고 돌아왔으니만큼 서울 근교에 있는 여러분이 다시 교육받아 가지고 원리의 실체교육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을 남한과 북한을 잃어버릴 수 있는 위험시대를 방어할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으로 알고, 뜻있는 사람들은 단단히 결심해 주기를 바랍니다.
더구나, 여자들은 자기 남편을 이끌 수 있는 책임자들로서 천사장의 책임과 아담의 책임을 동시에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의 주인들이 돼야 합니다. 이번에 해양권가정들을 중심삼고 수련회를 했는데, 그 아들딸들은 내 손자손녀들과 같습니다. 이야, 잘생겼고 똑똑해요.
매일같이 기후가 바뀌고 환경이 달라지는데, 고기를 잡는 다양한 환경에서 모든 것을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그 어린애들의 눈들이 얼마나 반짝이는지 모르겠다고요. 이번에 참석한 여자들을 봐도 다 잘났습니다.
이런 걸 볼 때 기대를 걸고 출발했으니 여기의 육지에 사는 아줌마들도 이제 이것이 끝나자마자 출발할 때 하나도 남기지 않고 계획하는 숫자의 이상으로 순식간에 후다닥 해버려야 됩니다.
그렇게 한국의 교육을 끝내지 않으면 세계에 비판받을 수 있는 결과를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보기 때문에 육지 전체에 대한 새로운 재각성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실체론을 교육하는 비준이 몇 십 배 더 강하게 드러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표상적인 일로 이번에 가서 강연한 증거를 알고 여러분이 교육했던 나라들 가운데 아프리카의 서른두 개 나라들이 결심한 것과 마찬가지로 결심해야 됩니다.
그들 앞에 표상이 될 수 있는 한국의 어머니들이 원리를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실체원리의 중심가정이 돼야 합니다. 표상적인 전통을 먼저 이뤄서 여러분이 나가서 그들을 지도해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기동력을 발휘해야 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허리가 꺾어집니다. 차로 말하면 사륜구동의 차가 필요한데, 앞바퀴가 고장 나서 찌글찌글해 가지고 언제 꼬꾸라질지 모르고 고꾸라질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현재 나라의 운명까지도 바로잡기 위해서는 세계의 울타리를 빨리 만드는 길밖에 없다는 걸 알고 결심을 다시 해줘야 되겠습니다. 금년 내에 한국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의 교육을 다 해버려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일본입니다. (유정옥, 원리본체론 교육에 대한 보고 시작) 이제는 이 책자들이 교재와 교본으로 되었기 때문에 내용을 골라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얼마든지 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교육을 일생동안 계속할 수 있는 원자재가 있으니 쓰라고요. 다른 얘기를 하지 말아요. (보고 계속)
공문을 내 가지고 이 수련회에 참석하는 가정들은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입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있으면 데리고 와서 같이 교육받게끔 가정을 위주로 한 교육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렇게 알고 공문을 내면 받는 대로 가정들을 중심 삼고 자기 일족들과 친척들을 불러 가지고 그 가정들이 대리로 지켜줄 수 있게 해놓고, 그다음에는 수련을 받고 돌아갈 때까지 서로 도울 수 있는 일족들이 돼 가지고 배후에 지켜줄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 공문을 받은 사람들은 어떤 교육을 다 하더라도 나 안 가도 된다는 얘기는 안됩니다. 여기의 책임자들이 될 수 있는 제1인자들도 공문이 오게 되면 참석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특별지시인 줄 알라고요. 그 때에 무엇을 할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공문을 받으면 즉각 공문대로 움직이겠다고 원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오늘은 56주년 협회창립기념일이요, 48회 참만물의 날입니다. 여수⋅순천에서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를 했는데, 그것은 한국에 시집온 일본 부인들을 중심 삼고 한 것입니다.
해양섭리 40일 교육을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과 세계의 기반에 탑을 세우기 위해서 했던 것인데, 마지막이 되어 끝을 맞이해야 할 때인데 무엇을 해야 되느냐?
정성을 들이는 백성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백성은 나라를 위한 백성, 민족을 위한 백성, 종족을 위한 백성, 씨족을 위한 백성, 가정을 위한 백성들입니다. 그런데 나라를 위한 가정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가정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 자신도 어땠어요? 상대적인 이상권으로 천지를 지었는데 그 상대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입주해 살 수 있는 성전까지도 갖지를 못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주체적인 입장, 아벨이면 아벨의 입장에서 성전을 만들어 가지고 가인은 없는 하나님이 돼야 합니다.
아벨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을 대신하여 나중에 나오는 낮의 하나님을 중심 삼고 창조한 모든 만물 전체가 하나님의 마음과 몸 세계의 상대가 될 수 있었는데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 자신도 상대가 없습니다.
‘마음 심(忄)’이라고 할 때는 기둥의 양쪽에 두 점을 친 것인데, 셋을 중심 삼고 점을 치고 그은 것이 주(主)입니다.
‘정(情)’ 자는 기둥을 세우고 가인과 아벨인데, 왕을 중심 삼은 꼭대기에 연결한 것이 ‘주(主)’ 자입니다. 그 아래는 뭐냐 하면 ‘달 월(月)’을 했습니다. ‘달 월’은 바다를 상징하고 신부를 상징합니다. 그런 걸 다 모르고 살아요.
그걸 전부 다 누가 지배했느냐? 사탄이 지배했습니다. 사탄이 지배했는데, 본래는 사탄의 소유물이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창조 위에 3시대가 있는데, 그 3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게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밤의 하나님을 중심 삼고 여러분의 마음을 대신하고, 낮의 하나님을 중심 삼고 여러분의 몸뚱이를 대신하는데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왕주인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그 아래에 하나 둘 셋 넷입니다. 다섯 아래 넷이 합해서 9수를 중심 삼고 ‘마음 심(忄)’의 열하나, 열둘로 12수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정(情)’ 자입니다.
지금까지 만물세계의 물정시대(物情時代)가 있었습니다. 물건세계에도 정이 있기 때문에 고양이나 개 혹은 닭도 기르는 주인을 알아봐요. 그 주인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것도 압니다.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권의 중심이 아버지와 어머니로 됐으면, 그 아래에는 아들딸이 있습니다.
아들의 아내와 딸의 남편이 되는 사위는 다른 데서 찾아와야 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갈라진 세계를 찾기 위한 신부권과 주체권인 남자권을 대표하는 종적인 세계에 있어서의 제단입니다.
3시대 정(情)의 터전을 중심 삼고 물정시대(物情時代)⋅인정시대(人情時代)⋅천정시대(天情時代)에 있어서 하나님과 타락한 인간이 무엇을 갖고 연결되느냐 하면 제단입니다.
제단이 있으면, 이 세상의 동서남북을 중심 삼고 수평적으로 이렇게 하더라도 어떻게 돼요? 전부가 갈라놓은 것인데, 그렇게 엇갈리게 갈라놓은 것들을 엇갈리게 맞추면 전부가 상대가 됩니다.
이 세상에 글이 있는데, 엇갈리는 ‘십(十)’ 자와 바로된 십 자의 상형문자를 보면 ‘쌀 미(米)’ 자입니다. 국기는 그 나라를 상징하는데, 지상에 그런 깃발을 가진 나라는 영국입니다. 영국의 깃발은 동서남북으로 엇갈리는 ‘십’ 자와 바른 ‘십’ 자로 된 것입니다. 어머니의 나라인 영국의 국기가 그렇습니다.
그 영국이 뭘 하는 나라이냐? 상형문자는 모양 자체가 글자로 된 것인데, 영국의 ‘영(英)’ 자는 초두(艹) 아래에 ‘가운데 앙(央)’ 자입니다.
천지가 연결될 수 있기 위해서는 남자가 위에 있어야 되고 여자는 아래에 있어야 할 텐데, 남자의 것이 없어졌고 여자의 것도 없어졌기 때문에 여기에서 횡적으로 뻗은 것입니다. 이 가운데 와서 갈라지니 뿌리가 없다 이겁니다.
상형문자 자체가 말과 문화의 전통을 상징하는데, 그 전통을 상징하는 글자가 무슨 나라의 글자냐? 하나님이 찾아가는 나라의 글자가 그것을 다 해결할 수 있는 내용으로 돼 있어야 됩니다.
초두(艹) 아래에 ‘가운데 앙(央)’인데, 하나님이 중심인데 중심인 여기에 와 가지고 둘로 갈라지니 밑창에 꽂힐 수 있는 땅이 없습니다. 그런 영국입니다. 영국이 속해 있는 구라파가 지금까지 어떻게 했어요? 동양문화를 중심삼고는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의『천자문』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서양에서 문명이 출발했고 인류의 조상이 출발했다고 하는데, 서양에 무엇이 있어요? 서양의 것은 에이(A) 비(B) 시(C) 디(D)인데 이렇게 씁니다.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는 겁니다. 그러면 문화적인 창조가 종교사상권을 대신하는데 왼쪽에서 동양을 찾아가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왜 왼쪽이 바른쪽으로 찾아가야 돼요? 동양은 뭐냐 하면 오른쪽에서 찾아가는 것보다도 기둥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쓰기 시작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하고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로 불어 나갑니다. 서양은 하나 둘 셋까지 가 가지고 어떻게 돼요? 또 가야 넷 다섯 여섯에서 없어집니다. 하나 둘 셋을 해서 삼십이 되더라도 하나로부터 가야 됩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 한국말이 놀라운 말입니다. 문화를 사랑하고 문화를 중심삼고 정신과 사상을 생각한 것입니다. 초부득삼의 뜻이 뭐예요? 하나가 어디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가 아래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위에 올라가야 되느냐 이겁니다. 이쪽에 있으면 하나 둘 셋으로 바른쪽의 끝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집니다. 하나가 어디예요? 맨 아래입니다.
서양문화에서 하나가 어디냐 하면 바른쪽이 아니고 왼쪽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으로 횡을 찾아가야 됩니다. 종횡인데 종이 설 자리에 횡이 있어야 되고, 횡의 중심에 종이 있어야 됩니다. 두 자리가 설 곳이 없습니다. 이렇게 걸을 때는 없습니다.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이것이 이래야 됩니다. 그러면 이것은 어디에서부터 갈라지느냐? 바른팔과 왼팔이 어디에서 갈라지느냐 하면 여기에서 갈라졌습니다.
여기에서 갈라지는데, 이것은 무엇이냐? 우현과 좌현이 갈라지니 상현과 하현은 갈라지지 않습니다. 무엇이 먼저예요? 우현과 좌현의 자리, 수평이 먼저입니다. 역사의 방향성이 수평 위에서 이뤄집니다. 하나 둘 셋, 그게 뭘 하는 거예요? 먼저, 수평을 찾아야 됩니다. 하나 둘 셋 가운데 둘이 중심이에요, 하나가 중심이에요, 셋이 중심이에요? 하나와 둘 가운데는 중심이 없습니다.
주체와 대상, 시작과 끝을 절반으로 갈라놓아서 주체와 대상이 ‘오른쪽이 제일이다, 왼쪽이 제일이다!’ 하면 갈라집니다. 동양과 서양의 중심이 누구냐? 서양을 중심으로 세워도 하나 둘 셋으로 다 없어지고, 동양을 중심으로 세워도 하나 둘 셋으로 다 없어집니다. 중심이 없으면,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 둘 셋 넷을 어떻게 헤아리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동쪽부터 헤아리느냐, 서쪽부터 헤아리느냐?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선생님이 제일 귀중한 기원과 출발 그리고 종적인 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총결론을 짓는 말씀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모르고 있지요? 서양 사람들이 잘 모르겠다고 하고, 동양 사람들도 모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심이라는 것과 목적이라는 것을 모르겠다고 하니까 섞어놓으면 혼란이 벌어집니다. 동양이 하나라면 서양은 둘이어야 되고, 동양과 서양이 아래라면 셋과 넷은 위여야 합니다. 북쪽이 중심입니다.
그러니 북극성을 중심 삼고 평면적인 세상에서 가고 공중에서 날아야지 북극성의 좌표를 몰라 가지고는 어디로 갈지를 모릅니다.
이런 세계에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무엇이냐? 해가 떠오르는 곳을 중심 삼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해가 떠오르면 아침이에요, 저녁이에요? 「아침입니다.」 아침인데, 그 아침을 중심 삼고 내가 24시간 가운데에서 누구를 먼저 맞아야 되겠느냐?
우리는 밤에서 태어났습니다. 밤에서 태어나서 아침 점심 저녁을 지나가고서야 동서가 생기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서쪽을 찾아가서 서양은 상대적인 기준에 있는데, 서양 자체를 중심 삼고 동양이 플러스라고 하면 ‘아니다. 서양이 플러스다.’ 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동양이 플러스라고 해요? 해를 중심 삼고 그렇습니다. 해의 중심은 어디냐? 동쪽의 출발점도 아니요, 서쪽의 종점도 아닙니다. 그 중앙인 이것이 기둥입니다.
수평이 없어서 기둥의 자리를 못 잡으면, 입체가 구성 안 됩니다. 하나님도 이런 관점에서 생각할 때 수평 가운데 종적인 기준을 어디에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각을 제일 싫어합니다. 하나님은 운동을 해야 돼요. 숨을 쉬어야 됩니다. 여러분, 숨을 쉬어 봐요. 내쉬었다가 들이쉬라고요. 들이쉬어서 수평으로 이마가 하늘을 볼 때 경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어떻게 숨을 내쉬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숨을 내쉬는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여기까지 내쉬면 다 빕니다. 그렇게 비니까 밑창까지 해서 딱 달라붙는데, 이제는 여기에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뚝 떨어집니다.
뚝, 떨어져 가지고 여기까지 갔는데 어떻게 숨을 들이쉬어 가지고 이 자리를 대표하고 오뚝 일어서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일어설 수 있는 기준이 없게 되면 없어집니다.
주체의 관념과 상대의 관념이 정지되는 자리의 가운데에서 이리도 못 가고, 저리도 못 가고, 상현과 하현, 좌현과 후현, 전현과 후현의 자리에도 못 가기 때문에 없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가 없습니다.
이렇게 됐는데, 뚝 떨어졌는데 어떻게 숨을 들이쉬어요?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무엇을 표준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 삼고 ‘하나님, 나 여기에 떨어졌으니 이제는 들이쉬고 싶습니다!’ 하면, 이렇게 하려면 하나님은 상하⋅전후⋅좌우로 언제든지 한 점에서 조종할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이 절대적이냐? 동서남북과 전후좌우의 어디든지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서 사방으로 박자를 맞춰 가지고 상대적인 권한을 언제나 가집니다. 하나님은 높은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저 밑창에 내려갔다가 또 이쪽으로 올라왔으면 저쪽으로 내려가서 거기에서도 사방을 갖추는 것입니다. ‘미(米)’ 자와 마찬가지로 ‘십(十)’ 자에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가고, 이렇게 와서 이렇게 가고, 여기에서는 전체로 갈 수 있습니다.
이걸 더 계속할까요, 그만둘까요?「계속해 주세요.」듣기 좋아요, 듣기 싫어요?「좋습니다.」듣기 좋은 것으로 생각하는데, ‘선생님의 말씀은 길면 길수록 점점 알 수 없다.’ 하게 됩니다. 1분, 2분, 3분 이내에 말할 것을 13시간, 103시간, 1,003시간, 10,003시간을 해서 돌아서 보니 볼 수 있는 내 눈에는 하나도 안 보인다 이겁니다.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계수를 따라서 상대수를 찾아줄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한 사람 외에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참부모 이외에도 부모들이 많지만, 왕이 될 수 있는 건 하나밖에 없는 참부모입니다. 그의 방향을 따르지 않고는 혼란되어 어디에 가서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없어지게 될지를 모릅니다.
‘울산아리랑’에는 문 총재의 일생이 그려져 있습니다. 댄버리에서 나올 때 성가로 집어넣기로 약속한 노래가 있는데, 어쩌면 그러냐 이겁니다. ‘천년바위’를 불러 봐요. (정원주, ‘천년바위’ 노래) 그다음에 ‘뱃노래’는 약하고, 이제부터 말씀을 훈독해요.
이건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 때 훈독한 말씀인데, 심정을 중심삼고 어떻게 사느냐 하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내가 만물의 날에 기념의 말로써 다시 결론을 짓겠다고 했던 것입니다. 내가 이 훈독회 때 훈독할 말씀이라고 한 것이지? 그 내용의 말씀이지?「예, 이 말씀은 1960년 1월 17일에 주신 말씀입니다. 제목은 ‘하늘의 심정을 누가 알았는고’입니다.」
그 결론으로서 선생님이 찾아서 40년 전에 말씀한 것인데, 오늘 내가 최후에 이별하기 전에 참된 심정의 정착지에 대해서 결론지을 수 있는 내용과 딱 들어맞습니다.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기정의 일치가 되는 사실로 돼 있으니 문 총재가 말한 것은 뺄 것이 하나도 없게끔 돼 있습니다.
문 총재가 없더라도 어때요? 이미, 교본 교서를 만들었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8권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았는고’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여러분의 가정에서 어머니와 아버지를 중심삼고 훈독회를 계속해야 됩니다. 남은 것은 선생님도 없고, 하나님도 없어요. 안 사람으로서 말씀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실체가 돼야 합니다.
이 땅 위에 역사와 더불어 남긴 문서인데, 그런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훈독 계속) 부모님이 이 일을 마치고, 끝난 다음에 어디로 갈지 몰라요. 그러니까 알 필요도 없고, 알고 싶고 만나고 싶거든 교재 교본을 중심삼고 의논하라고요. 여기에 다 있습니다.
묻고 싶은 것의 답은 그 말 가운데 있습니다. 참고서까지 만들어서 나눠줄 텐데 가정을 전부 다 완성 완결시킬 수 있는 책임 있는 부모로서 자손만대의 역사에 전통을 남겨야 합니다. 참부모 아들딸의 가정이 그것을 참부모의 대신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걸 알지어다. 알았으면,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이 사람들이 한 나라의 사람들이에요, 세계의 사람들이에요? 답변해 봐요. 아담 해와의 개인에 대해 말을 했지만 개인이 되는 부부가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가 돼야 합니다. 하늘나라를 대신하는 종족과 나라가 돼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시킬 수 있는 왕족들 중에서 대표적인 왕족이 돼야 세계적인 민족의 기준에 내가 세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들 자체도 세울 수 있는 자격이 안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빚을 졌고, 가야 할 길로 천리원정이 남아 있습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그 길을 그냥 그대로 가라면, 그냥 그대로 갈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선생님을 따라갈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주인으로 모셨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한 발자국도 걸어갈 수 없습니다. 만민의 발자국 소리가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고 하나님의 발자국과 하나님의 뒤를 따르는 발자국들 전체를 대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수천 년을 지나 가지고 1대에 그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그 사실을 볼 수 있어야 됩니다.
부모로 모신 적도 없는데, 세계를 대표한 가정적인 부모의 자리에서 가정과 더불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대신해서 맞췄느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와 자기가 절대 하나돼야 합니다. 참부모가 걸으신 길을 절대적으로 남겼기 때문에 천리원정이 남아 있더라도 나는 그 10배 혹은 100배라도 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가려고 하는데 ‘야야, 쉬어 가라!’ 합니다. 그렇게 쉬어 가라는 소리를 천 번을 듣고도 또 가려고 할 때는 만 번까지도 하나님이 책임지니 ‘내 앞에 나서라!’ 하는 겁니다. 그렇게 나서라고 할 수 있는 훈시를 그 현장에서 받아야 됩니다. 이 자리에서는 안됩니다.
여기에 수천 명이 있으면 수천 명이 새로운 민족의 혈족으로 분립된 민족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 분립된 민족이 하나님을 모시고 수천억의 축복가정들을 넘어선 자리에 있어서 안 가도 된다는 결론을 받을 수 있는 충성을 여러분의 1대에 어떻게 채워 넘어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정성을 더해서 만복을 내가 우리 자손들 앞에 나눠주고도 남을 수 있는 이상세계, 천대 만대 나눠줄 수 있는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세계를 이뤄야 됩니다.
이제 참부모가 어디로 갈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쉴 자리가 없습니다. 또 갈 길이 남아 있어요. 고향에 가면, 친척이 되는 사람들이 쉬고도 남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머물 수 없습니다. 우리의 후손들의 갈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 때 또 가야 할 미래 앞에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참부모의 모습인데, 그 세계에 그칠 수 있는 날이 어느 날이 되겠느냐 이겁니다.
여러분 1대를 중심삼고 1천2백 대까지 충당하고도 남고, 1만2천 대 혹은 1억 2천만 대의 기준까지도 남아짐이 없고 어디든지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첫 번 축복가정이고 가정의 대신자가 자신이라고 할 수 있을 때까지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세계를 종으로 가든가 횡으로 가든가 할 때 끝까지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느냐?
360도를 중심삼은 구형의 대우주를 끝까지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느냐? 하나님의 근거지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갈 길을 멈출 수 없고, 하나님도 밤에 또 갈 길이 남아 있으면 참부모도 쉴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가정을 대표한 1대, 나라를 대표한 2대, 세계를 대표한 3대, 하늘땅을 대표한 4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대표한 5대권까지를 넘어설 수 있어야 됩니다.
한계를 남기지 않은 길을 종결지을 때까지 나는 가는 사람으로 공적인 자리에서 공인받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내 말이 맞는다고 해서 하늘땅이 공명된 자리에서 나를 띄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든지 찾아가며 다닐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하나님도 그 가운데에서 쉴 수 있는 이상천국에 안착의 자리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아주, 다 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로소 하나님이 같이 만세를 부르고 다 이뤘다고 할 수 있는 자리, 그 공명의 자리에서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왕자 왕녀로서 가정의 실권을 대신하는 자리에 나는 가겠다는 열정과 열의가 남아야 되지 못 가겠다는 말을 남길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는 걸 오늘 결정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박수! (박수)
그러면 선생님은 어디로 갈 거예요? 가는데, 이걸 이러면서 높여야 됩니다. 이 종대가 하나님이 가고 싶은 끝과 어머니와 아버지가 가고 싶은 끝으로서 천만인의 혈족이 그 종대의 끝에 다 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함성을 들을 수 있는 무르익은 환경이 벌어지기까지는 가야 할 운명을 남기는 생애가 될까 봐 무서워할 줄 알아야 됩니다.
가정에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장자권을 지키겠다는 결심을 하고, 자기 후대의 후손들 가운데 그런 후손들이 나와서 내가 못 가더라도 맡아 가지고 가는 길이 영원히 있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럴 때 하늘이 그러지 말라고 중간에서 막고, 뒤로 돌아서서 타락이 없었던 그림자가 없고 무리가 없는 그 자리에 같이 가 쉬자고 할 수 있는 총결론을 듣고 같이 거동해야 됩니다.
그래서 새 나라와 새 천지, 꿈 가운데서 상상하던 그 세계에 가서 영원히 정착⋅안착할지어다. 아주! 해방⋅석방 태평성대 왕국의 주인과 아들딸이 장자권을 완성한 자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억만세를 영원히 부를 수 있는 해방의 결실체들로서 남아질 수 있으니 아주, 좋다!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부가 나서면 3년도 안 걸리고 끝장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3년도 안 가요. 여러분이 선생님 3배의 결심을 하면 3개월도 안 가고, 3일 이내에 모든 것을 이루어 가지고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을 가져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천상⋅지상 어디든지 천국의 독자로서 권위를 상속받아서 하나님 대신 어느 공간세계에서 창조를 계속하더라도 칭찬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의 무리들이 꽉 찰 세계를 향해서 출발하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거든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어머니가 나가서 축복의 기도 한마디를 아버님 대신 해요. 이제 한 말씀을 중심삼고 기도하라고요. (참어머님, 기도) 자, 3대 억만세를 합시다. 하나님 왕권!「억만세!」참부모 승리의 패권!「억만세!」하늘땅의 억만세 중심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밤낮을 치리하고 가인 아벨권을 밟고 올라 승리의 패권자인 부모를 중심삼은 축복가정……! 「억만세!」
선생님이 총괄적인 결론을 내려야 됩니다.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인데 지도자들의 가족입니다. 혼자는 안됩니다.
지도자가족의 수련, 이것이 3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인체에 있어서 여기에 폐장이 있고, 심장이 있고, 그리고 위장이 있습니다. 사람의 신체도 구조적인 면에서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을 말하면 두 사람이 사는 가정이 있고, 열 사람이 사는 가정도 있습니다. 나라에도 조그만 나라가 있습니다. 8백 명도 안 되는 나라도 있다고요.
거기에 통일교회의 여러분이 가면 큰 나라를 만들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원히 선생님의 말씀집을 중심 삼고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재·교본에는 우주 전체의 핵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사람의 사지백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씀 자체가 합해졌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시작되면서부터 높고 낮은 것을 연결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에 감동하면, 그 감동을 자기 자신은 알 수 있습니다.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이 가야 할 전통적인 과정이 있습니다. 유치원 과정, 초등학교 과정, 중고등학교 과정, 그다음에 대학교 과정이 있는데 그런 여러 가지의 과정들을 거쳐서 전문분야를 다뤄야 합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가 통일이 되면 개체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을 해야 됩니다. 전체가 결혼하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은 개인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고, 교체결혼은 나라와 나라를 기반으로 하는 겁니다. 일본하고 한국이 원수이지만 원수와 원수끼리 교체결혼하고, 원수와 원수끼리 합해 가지고 하나의 국가형태를 이루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없어집니다.
세계에 살아 있는 한 인간은 균들의 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균과 같습니다. 그 형태만 클 뿐입니다. 그렇게 크다고 해서 다른 것이 아니고 구조적인 내용이 같은 태양 빛을 보고 같은 공기와 같은 물을 마셔서 같습니다. 한숨을 쉬는데 들이쉬었다 내쉬었다 하고 눈을 깜박깜박하는데, 호흡 길도 같은 공식을 거쳐 가지고 화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웃동네의 사실과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조그만 코에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세계와 더불어 불려 나가야 됩니다.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다 화합하고 싶지 일본 사람들만 잘살고 싶어요? 여러분은 한국에 시집을 와도 독수공방으로 있어야 할 패들입니다.
결혼이 뭐냐 하면 교체결혼입니다. 차이가 있는 남자와 여자가 만났는데, 그렇게 차이가 있으면 충격이 벌어집니다. 차이가 없으면, 소리가 안 납니다. 이것은 같은 소리가 안 납니다. (손뼉을 치시며) 소리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자기가 노래를 하더라도 혼자서 노래하는 것은 노래하는 게 아닙니다. 내 마음을 전할 세계, 에코(echo ; 메아리)가 있어야 됩니다.
한번 꽝, 하게 되면 영향을 받습니다. 소리도 전파돼야 합니다. 전파가 어떻게 우주 전체를 커버해요? 내가 한 마디를 꽝, 하면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무한한 대우주까지 통합니다.
하루살이가 아닙니다. 하루를 살기 위해서 운동하겠어요, 영원히 살기 위해서 운동하겠어요? 「영원히 살기 위해서 운동합니다.」 왜 선생님이 필요하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끈은 하나이고, 사랑의 나무는 하나이고, 사랑의 호흡방법도 하나입니다. 다르지 않습니다. 그것이 정리가 안 되어서 타락했습니다. 다 갈라놨습니다.
밥을 안 먹으면, 왜 배고파요? 그것은 연결될 수 있는 줄이 없는 것입니다. 슬프면, 왜 자꾸 눈물이 나요? 눈물은 떨어지는 것인데, 눈물을 흘리면 얼굴이 찌그러집니다.
그 눈물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지 싫어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눈물을 보면 감추고 있더라도 거기에 들어가서 목욕하고 싶고, 거기에 들어가서 같이 살고 싶습니다.
참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억만년을 타도 없어지지 않아요. 참사랑은 주고도 또 줄 수 있고, 줄 수 있는 그런 일을 또 하고 싶은 겁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위대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아들딸을 축복시키고 천 년이 아니라 만 년이 되더라도 어디에 가 있다고 할 때는 대번에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이야, 이거 두껍게 입었다! 배에 나갈 것인데, 몇 꺼풀이에요? 한 꺼풀, 두 꺼풀이 아니라 또 있습니다. 세 꺼풀, 네 꺼풀을 입었는데 이런 마디에 세 겹을 하면 자유롭지 못합니다. 여기는 수련회를 하게 되면 바다에 나가야 하거든요. 바다의 공기가 차니까 두꺼운 옷을 입더라도 더 두꺼운 옷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끌어들여서 갖다가 덧붙인 것을 알아요? 춘하추동의 변화에 따라서 천태만상으로 변합니다. 그렇게 변하는 환경에 박자를 맞출 수 있어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존재와 보이는 세계의 꽃도 그렇고, 오관이 보고 느낄 수 있는 존재권은 전부 다 갈래가 다릅니다. 서로 주고받고 운동하는 것이 쉬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잘 때 심장이 뛰어요, 안 뛰어요? 뛰어서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조상의 핏줄이 자손만대의 핏줄을 따라다니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큰 줄기를 이루는데, 그렇게 흘러서 지나가는 환경이 천태만상으로 다릅니다.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되거든 또다시 그 자리에 가보고 싶거든요. 그런 마음이 끌리는 곳이 있으면 공중에서도 그 자리를 찾아갑니다.
메추리도 그렇습니다. 진돗개 같은 것은 일본에 팔려가서 40년이 되더라도 부산을 들러 가지고 고향에 찾아옵니다. 연어 같은 것도 고향을 찾아와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낳은 자리를 찾아옵니다. 거기에 가서 새끼를 낳고 똑같이 죽어요. 왜 그래요? 생활환경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떠날 수 없습니다.
오늘 내가 농어 몇 마리를 잡아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여기의 많은 여자들의 얼굴을 보고 있어야 되겠어요, 어머니의 얼굴을 보러 가야 되겠어요? 그게 조화입니다. 그 사랑이라는 골짜기가 참 신비로워요. 거기에 들어가 자빠지면 천 년을 떠나고 싶지 않고 만 년을 떠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조화를 이루는 근본이 조화통일입니다. 조화통일의 감정을 가지면, 꽃이 되고 싶으면 꽃이 됩니다. 잎이 되고 싶으면 잎이 돼요. 그럴 수 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위해서 살던 사람은 누구한테도 주체와 대상으로 만날 수 있고, 아들딸을 많이 낳았던 어머니를 중심삼고 3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높은 산에 올라갈 때에도 쓱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아들딸과 3대가 보호하는 사람이라면 어디든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습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조그만 온실에 있는 꽃이라면 그런 꽃밖에 안 됩니다. 그 자리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어떻게 답답하게 그렇게 살아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입니다. 억지로 하더라도 말씀만 들으면 말씀과 관계를 맺습니다. 어디든지 흘러가는 그 줄기를 따라서 몇 천 년 혹은 몇 만 년을 거쳐 가지고 주고 또 주고, 받고 또 받을 수 있습니다.
왜 선생님을 좋아해요? 바다는 크고 막히는 곳이 없이 순리적입니다. 더 가고 싶고, 더 보고 싶고, 더 만지고 싶고, 더 따라가고 싶고, 더 속에 들어가 가지고 헤엄치고 싶은 것입니다.
마음의 세계가 얼마나 커요? 그 중에 이 말씀, 선생님의 말씀은 어때요? 우주의 주인을 중심 삼고 대상인 아들딸에 대한 심정적인 인연을 중심한 말이기 때문에 이 말을 다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말에 잠겨서 팔을 움직이게 되면, 선생님이 얘기했던 그 세계의 파동이 그냥 그대로 일어납니다. 말씀을 보면서 혼자 울기도 하고, 혼자 밤을 새워 가지고 훈독하는 겁니다.
말씀을 들어보면, 같은 말 같아도 전부 다 다릅니다. 색깔이 다르고, 두께가 달라요. 그래서 새롭습니다. 그것은 선생님 자신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자기주장이 있다가는 영원히 갈라집니다. 내가 말할 때 좋은 말을 해요, 나쁜 말을 해요? 「좋은 말을 하십니다.」 좋은 말을 하는데, 그 좋은 말을 받을 수 있어야 됩니다.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구형의 자리에서 내가 살고 싶어한다고요. 자기 혼자서 살겠다는 것은 안됩니다.
오늘 훈독할 말씀의 제목이 뭐인가? 「‘아버지, 나는 무엇을 하였나요’입니다.」 무엇을 했나요? 나 도적질을 했지요. 그 집에 살겠다는 딸들, 총각들을 데려다가 내 마음대로 결혼시켰습니다. 여러분이 그러지 않았어요? 내가 잡아오지 않았습니다. 자기들이 따라왔지요.
무엇이 끌고 왔느냐? 여러분의 마음 골짜기에 그것이 형태를 갖춰서 따라온 것입니다. 왜 그 마음에 탄식을 하고, 그 환경을 정비해요? 사랑하고 나서 알아주지 못하면 탄식합니다. 새로운 데 가서 사랑하지 않고 알아달라는 것은 도적의 심보입니다.
사랑해 주고 알아달라고 하는데, 알아줄 시아버지와 시어머니를 사랑해 봤어요? 자기 오빠나 아버지보다 신랑을 사랑해 봤어요? 그렇게 안 해보고 슬프다는 말을 하면, 그것은 없어져야 되는 것들입니다.
제목이 뭐예요? 「‘아버지, 나는 무엇을 하였나요’입니다.」 여자라면, 나는 뭘 해요? 시집을 가야지요. 시집이면 쓴 즙입니다.
시집, 쓴 것이 들어가 꽉 차 있는 문을 닫아버린 집입니다. 한 번 들어가서 잡히면 그 집(즙)을 산 채로 마셔서 없애고 나올 수 없습니다. 거기에 뿌리를 박고 꽃이 피어야 됩니다.
시집간 아가씨의 마음에 물이 들어갔다 나와야 되고, 옆으로 가지가 뻗어 가지고 잎이 자라야 됩니다. 시집온 아가씨가 마음을 크게 해서 뻗어 가지고 사방으로 다리를 놓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다리가 있으면 올라가고 싶으면 같이 데리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싶으면 같이 데리고 내려갑니다. 그러니 자연히 자기가 살던 곳보다 낫거든요.
나는 이렇게 사는 것이 아버지와 같이 사는 것보다 낫다, 나는 여기가 좋다 이겁니다. 조타라는 것은 좋아서 새를 타고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새 조(鳥)’ 자 아니에요? 나는 데에는 궁둥이를 차고 하늘을 나는 군마같이 들이치면 칠수록 더 높이 나는 것입니다. 만사형통입니다.
잘 들어봐요. 「1960년 2월 28일 전 본부교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이것은 기성교회의 목사들과 기성교인들을 교육하기 위한 것입니다. 성경을 보고 참고한 내용입니다.
거짓말이 아닌 울타리를 만들어서 성경말씀을 중심 삼고 맞춰 가지고 말한 것이기 때문에 성경을 아는 사람들이 반대했다가 회초리를 맞는다면, 전부 다 철창으로 맞아야 그 흠이 지워집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8권 ‘아버지, 나는 무엇을 하였나요’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저 말씀은 천 년 후에 읽더라도 여러분이 느끼는 감정 이상의 내용이 깃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사정을 알고 노래 가운데에나 말씀 가운데 말할 수 있지만, 그 뒤에 나타내지 못한 하늘의 심정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 깃들어 있는 심정이 죽지 않는 한 이 말씀을 어느 날에 하더라도 부활의 역사를 폭발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할 수 있는 내 마음의 심선(心線), 피아노의 줄 같은 심선을 울리면 세상만이 아니고 영계로부터 전체가 울려납니다. 그 가운데 있는 사람은 감동받고 새로운 결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기가 바라는 소원의 꽃이면 꽃, 향기면 향기, 열매면 열매의 기준에 타당할 수 있는 상대적인 기준의 결실 이상이 그 배후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느끼게 될 때 이 말씀의 선포자, 이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을 지키고 하늘나라를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움직여야 됩니다.
저 말을 들으니까 내가 옛날의 뜻 세계에 대해서 생각하는데 참 하늘 앞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환경이 내 말씀을 통해서 남아질 수 있고, 그 말씀을 중심 삼고 내가 팔십이 넘고 구십이 넘어도 폭발될 수 있는 샘터가 막히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은 미래에 행복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나 자신은 보장하고 싶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부디, 그럴 수 있는 열매를 찾기를 바랍니다.
이것을 줄까요? 이것은 몇 백억 원을 주고도 못 삽니다. 여기에 천일국의 역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2009년 원단,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의 여행길, 참생명 관계 참어머니의 난자라고 한 숙제를 푸는 것입니다. 다음은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5월 6일에 한 겁니다.
그다음에 ‘2010년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라고 돼 있는 다음부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입니다.
좌편의 손을 중심하고 종횡을 가려서 계산하게 됩니다. 4수 3수 7수, 7수에서 숫자들이 쭉 나와 가지고 역사가 돌아가는 것을 풀어서 맞추는 것입니다.
여기의 맨 처음이 2001년 10월 3일인데, 천일국을 발표하면서 그때에 쓴 것으로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입니다. 여기에 들어 있는 내용, 통일교회의 지도자들에게 지시하는 것은 다 남아 있는 사실입니다.
선생님의 이 수첩은 억천만금을 주어도,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일본 나라가 무엇을 준다고 해도 안 바꿔요.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갖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주면 감당을 못 하니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가 순식간에 날아갑니다.
2001년 10월 3일, 이거 무슨 날이에요? 천일국 1년, 2001년 1월 3일이면 모르겠는데 왜 10월 3일이에요? 천일국을 시작하면서 10월 3일입니다.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일, 그날이 뭐냐 하면 세계를 통일하는 하나의 나라를 중심 삼고 하늘과 땅을 열었던 기념일입니다.
개천절을 알아요? 「예.」 10월 3일이 한국을 중심 삼은 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을 중심 삼은 이것은 내가 언제나 가지고 다닙니다. 여기에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내가 와세다에 간 것은 공부만 하러 간 게 아닙니다. 일본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일본을 조사하러 안 돌아다닌 데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글씨를 잘 쓰고 이야기도 잘해요. 또 시적인 감정이 뛰어납니다. 결혼하는 집에 초청을 받아서 가게 되면 축사, 선생님이 축하하는 한 마디를 간단히 해준 것입니다. 대학교 총장의 비서실에서 비밀도 캤습니다.
글도 잘 씁니다. 선생님의 말이 감동적이지요? 지금 읽은 글이 50년 전의 말씀인데, 지금에 와서도 뼛골을 울릴 수 있는 감동의 여력이 풍부합니다.
선생님은 무슨 문제든지 골자를 중심 삼고 답을 쓰면 90점 이상은 맞거든요. 문장을 만드는 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늘에 도달할 수 있는 심정을 느낄 줄 알고, 곱고 아름다운 꽃들을 후대에 피게 해주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참된 조상들이 되어 주기를 바라면서 이런 얘기를 한 걸 감사히 받아 소화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중요하게 결론지으라고 한 것은 무엇이었느냐?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이 내용은 서양의 역사를 끝마치고 이제부터 동양을 중심 삼은 뭐예요?
천기 1년을 중심 삼고 양력이니 음력이라고 하는 구분이 없어졌습니다. 이제부터 천력으로 계산해야 됩니다. 양력과 음력을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포한 내용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은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들의 메시지’입니다. 지금까지 서양세계의 철학가들을 중심 삼고 문화세계가 형성돼 나왔는데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선생님의 수첩이 있어요. 이 수첩에 역사의 모든 전부가 기록되어 있는 겁니다. 2000년을 끝내면서 3000년을 시작하던 2001년 1월 13일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2001년은 21수에 해당하는 것이요, 1월 13일이라는 것은 13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21수와 13수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하늘땅의 전체적인 섭리를 위해서 움직여 나왔던 것들을 기록한 거예요.
타락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의 핏줄을 중심 삼고 하나의 혈통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잡았으면, 그것으로 세상은 끝났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정궁에 가게 되면, 거기의 훈독회 방에 걸려 있는 휘호가 무엇이냐 하면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뭐냐 하면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천기원년 천력 3월 26일(2010년 5월 9일) 아리아호텔 라스베이거스’인데, 라스베이거스에서 총결론을 지었습니다.
‘베이거스’라는 말은 거지 떼거리라는 말과 연결됩니다. 거지 떼가 돼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까지의 비참했던 역사의 모든 것들이 다 전시되어 있어요.
다 기록되어 있는 게 뭐냐 하면 2001년 1월 13일인데, 그거 원력이 된 겁니다. 13일의 13수를 넘어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는 사탄이 최종적으로 승리한 문화를 종결시킨 곳입니다. 선생님이 거기에 가서 모든 것을 담판해 가지고 승리의 표적을 세우지 않으면,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 한국의 주인이 누구냐? 한국 대통령이 한국의 주인은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주인도 아닙니다. 중국 주석이 중국의 주인도 아니고, 소련 대통령이 소련의 주인도 아니에요. 사탄 세계의 왕초들이 됐던 왕권이었습니다. 아벨유엔만 정착하게 되면, 그들이 전부 다 자연히 굴복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 됩니다. 모든 나라에 있어서 중심국가가 있어야 되는데, 그 중심국가가 한국이 돼야 한다는 겁니다.
타락한 이후에 수많은 악한 핏줄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하늘의 승리권에 하나되어 가지고 입적할 수 없는 패들입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더불어 다 없어질 패들입니다.
하나님을 중심 삼고 볼 때, 하나님이 핏줄의 주인이 돼 가지고 새 아침을 맞이해야 됩니다. 생명의 원천이 되는 게 태양 빛, 공기, 물, 그다음엔 흙입니다. 이 우주의 본래의 주인은 한 분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도 밤의 하나님이 있고, 낮의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인간들이 모릅니다.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모든 역사의 근본을 다시 밝혀야 됩니다. 그 내용을 아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창조한 세계의 아담과 해와를 중심 삼고 우리가 탕감복귀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말을 해 왔지만, 그것을 넘을 수 있는 주인이 없습니다. 주인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참부모가 나옵니다.
참부모는 참생명과 참혈통 그리고 참주권의 절대주인이 되는 분입니다. 참부모가 뭘 하러 왔느냐 하면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밤낮의 하나님인 것을 이 땅 위에 타락한 인간들은 모릅니다.
그러면 태양 빛이 어디서 나왔느냐, 낮이 어디서 나왔느냐, 밤이 어디서 나왔느냐, 밤과 낮 중에서 어느 쪽이 먼저 생겼느냐?
밤이 먼저 생겼느냐, 낮이 먼저 생겼느냐 할 때 어느 쪽이 먼저 생겼겠어요? 「밤이 먼저입니다.」 ‘밤낮!’ 해봐요.「밤낮!」 밤낮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밤낮의 주인이 둘이 돼야 하겠어요, 하나가 돼야 하겠어요?
타락은 어떻게 됐느냐? 낮의 하나님으로서 사람을 창조했는데, 그 창조한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죽어버렸습니다.
낮의 하나님, 창조한 그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낸 것입니다. 창조해 가지고 타락한 아담과 해와를 쫓아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복귀해야 됩니다.
아벨유엔의 정착은 내적이요, 천일국의 완성은 외적으로 한국에서 이뤄집니다. 그것을 위해서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난 겁니다.
지금까지 참부모가 없었습니다. 참부모가 있었으면, 타락이 없는 세계가 이뤄졌을 것입니다.
타락이 없는 세계는 어떤 세계냐? 중생의 개념이 없는 자리입니다. 중생의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타락한 세계의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다시 태어나는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온 것은 아담을 대신해서 왔는데 뭘 하러 왔느냐? 사탄 세계의 핏줄을 상속받아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이 된 존재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창조한 세계의 하나님과 창조한 세계 이전의 하나님, 두 하나님의 자리로 돼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명도 사탄 세계의 것입니다. 사탄 세계의 핏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원수들 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어놓고 경고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겁니다. 그게 역사의 출발이었습니다.
그 선악과가 무엇이었느냐? 누가 선악과를 만들었느냐? 하나님은 선악과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선악과의 개념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타락은 무엇을 가지고 했느냐?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말미암아 파괴가 벌어졌고, 추방이 벌어졌고, 사망권이 이 땅 위에 점령하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이 놀라운 것은 무엇이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했는데, 그것이 중요합니다.
저녁이 된 다음에 밤을 거쳐서 다음 날의 아침을 만나는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는 것입니다.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첫째 날을 맞지 못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경서들 가운데 창세기가 없습니다. 창세기를 몰라요. 밤의 하나님이 있고, 낮의 하나님이 있는데 모릅니다.
밤과 낮이 하나되고, 밤 기간을 정리해 가지고 밤낮이 일체될 수 있는 기원을 역사시대는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여기의 참부모가 그때는 없었습니다.
아담 자체가 추방됐습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추방된 것을 말합니다. 참부모가 될 사람이 타락했다는 겁니다.
참부모가 될 수 있었던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까지 넘어갈 수 있는 역사시대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의 남편이나 아내가 둘이 필요해요, 하나가 필요해요? 「하나가 필요합니다.」 어머니나 아버지도 둘이 필요해요, 하나가 필요해요? 「하나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왕도 하나가 필요합니다. 역사적으로 왕들이 얼마나 많았어요? 왕은 한 분이에요, 두 분이에요? 「한 분입니다.」
종교세계와 정치세계는 무엇이냐? 정치세계는 사탄이 주관해 가지고 인간의 양심과 하늘을 깔고 앉아서 뭉개버리고 쫓아내고, 자기가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세계입니다.
밤낮의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보좌를 누가 점령했느냐 하면 밤낮의 주인인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입니다. 어젯날과 오늘날 가운데 밤이 들어와 가지고 사탄의 생명과 핏줄을 중심 삼고 엉클어져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있었던 하나님은 인간시조가 타락하던 걸 알고도 간섭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밤과 낮을 참부모를 중심 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역사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참부모가 돼야 했던 아담과 해와가 거짓부모가 돼 가지고 추방당했는데, 그 핏줄은 무엇이었느냐? 이 땅 위에 있어서는 안될 하나님과 원수인 사탄의 핏줄과 생명 그리고 보좌권이 되어서 그 사탄이 주인 노릇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선민권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아벨권을 찾아 나온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살 수 있었던 가정과 나라의 기반이 없었습니다.
지금 그 기반을 다시 찾아 나오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 인류가 모릅니다. 사탄 세계의 선하거나 악하다는 말은 타락 이후에 나온 것이지 그 전에 나온 게 아닙니다.
중생⋅부활⋅승화식인데, 사람이 죽어 가지고 승화식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생⋅부활⋅승화식을 참부모의 완성을 중심 삼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가둬버리고 사탄 전권의 종말세계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세계입니다. 사탄만의 세계입니다.
금시조가 알을 낳은 곳이 이곳입니다. 금시조라는 것은 우주 가운데 하나밖에 없는 주인의 새입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수많은 인류가 왔다 갔지만, 그것은 사탄의 핏줄이었습니다. 만왕의 왕이 치리해야 했던 세계에 가짜 왕들이 나와 가지고 피를 흘리는 놀음을 했습니다.
‘야당, 여당’ 하게 되면 여당은 야당을 죽이려고 했고, 야당은 쫓김을 받으면서 여당을 굴복시키려고 하던 싸움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왜 끝나지 않았느냐? 참다운 절대⋅유일의 밤낮을 지배할 수 있었던 생명과 혈통이 시작됐으면, 이 땅 위에 이스라엘도 필요 없습니다.
제1이스라엘권의 재림주님이 필요 없었고, 예수가 필요 없었다는 겁니다. 재림주도 필요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마음대로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 패권자가 됐을 텐데, 아직까지 그런 패권자가 이 땅 위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여수에서 출발한 것은 무엇 때문이었느냐? 금시조의 조상이 정착할 수 있는 땅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스물여덟 번까지 가서 모든 것을 끝마치고 돌아와 가지고 천정궁에 머무르지 않고 이 자리에 찾아왔습니다.
창조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됐어요, 큰 것에서부터 시작됐어요? 사탄 세계는 절대좌익을 중심 삼고 하나님의 사상세계를 완전히 없애버리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도둑질해 가지고 자기의 핏줄이요, 하나님의 생명을 타락시켜 가지고 자기의 생명권으로 만들어서 씨를 심어 자란 것이 인류입니다. 지금까지 수천억이 죽어서 갔지만,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예수님도 제2아담으로 왔다 갔지만 낙원에 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결혼해 봤어요? 「못 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남자들 중의 남자라는 대접을 받아봤어요? 못 받아봤습니다. 제1이스라엘권이라는 것은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선민이 찾아야 할 것은 무엇이었느냐? 밤 하늘과 낮 하늘은 다릅니다. 사탄 세계가 밤 하늘로 돼 있습니다. 지옥 밑창의 하늘인데, 여러분은 그 하늘 아래서 영원히 신음해야 될 입장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싸우고 있어요? 「싸우고 있습니다.」 언제 하나돼요? 언제 하나될 거예요?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될 필요성을 알아요? 모르잖아요.
왜 재림주, 다시 와야 할 주인이 필요하냐? 다시 오지 않으면, 완성은 영원히 없습니다. 본래 하나님이 참부모와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잡아서 생명과 혈통의 뿌리를 옮겨 심을 필요도 없었는데 그 필요성을 느껴야 하는 입장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정치세계에 만왕의 왕이 나타나지 않았고, 종교세계에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국의 수많은 부모들은 거짓부모들입니다.
눈을 팔아먹고, 코를 팔아먹고, 입을 팔아먹고, 귀를 팔아먹고, 머리를 팔아먹고, 가슴을 팔아먹고, 배꼽을 팔아먹고, 음부를 팔아먹는 파괴적인 존재가 하나님 부인의 자리예요? 밤 하나님의 부인 자리와 낮 하나님의 부인 자리가 하나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가 나올 수 없습니다.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고 했는데, 그것을 선포한 곳은 이곳밖에 없습니다. 일본이 해와 나라라고 한 걸 선생님이 결정했지요.
일본 자체가 해와 나라라는 간판을 들고 나올 수 없습니다. 밀가루가 되고 보릿가루가 되어 몇 천 분의 1로 파괴된 가루와 같이 되더라도 해와의 피살과 연결시킬 사람이 없습니다.
무형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는 1차원, 2차원, 4차원, 7차원의 탕감 길을 거쳐서 승리해야 됩니다. 그 위에서 꽃피워야 할 것이 여러분의 축복입니다.
그래서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끝난 다음에 하나님이 즉위해 가지고 새로운 생명과 사랑 그리고 혈통의 기반 위에서 행차하는 것입니다.
그 행차의 날이 어느 날을 중심 삼고 넘어가느냐? 오늘 이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의 훈독회예요. 오늘 아침의 훈독회는 어떤 훈독회냐? 밤과 낮이 갈라지지 아니한 것입니다.
정치세계에 만왕의 왕 될 수 있는 이 세계와 금시조의 책임을 중심 삼고 홀로 싸웠습니다. 사탄 세계의 주권을 중심 삼고 6천 나라 혹은 7천 나라 이상의 나라들이 거쳐 갔지만, 역사에 남을 수 있는 흔적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패들입니다. 완전히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내가 추수할 수 있게 되면, 세계의 추수한 공물을 관리하고 주관할 시대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의 정착이 벌어집니다. 주인은 안착이 아닙니다.
안착대회는 요전에 4월 초하룻날의 대회였습니다. 이것은 아벨유엔의 정착입니다. 아벨유엔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그건 내가 다 만든 것입니다.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인데 가인과 아벨을 모르잖아요. 기독교인들이 가인과 아벨을 알아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전쟁역사, 피 흘림의 역사, 싸움의 역사가 계속돼 왔습니다. 그것을 청산 안 하게 되면, 이 땅 위에 전쟁역사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의 나라로 만들었느냐? 일본 나라는 하나님을 모릅니다. 자기 조상들을 하나님의 대신으로 섬깁니다. 일본 헌법에 천황은 신성불가침이라고 돼 있는데 무슨 신성이에요?
여러분이 신성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봤어요? 하나님의 딸이 돼 봤어요? 하나님 왕자의 여편네가 돼 가지고 일족을 번성시키는 놀음을 해봤어요?
여자가 맨 나중에 쫓겨날 수 있는데 뭐예요? ‘현인신(現人神)!’ 해봐요. 「현인신!」신이 나타날 때 어머니를 대신하는 나라가 나와야 됩니다. 그걸 누가 인정했느냐? 선생님이 해와의 나라로 인정했다고 동대의 박사들이 반대했고, 일본 나라가 ‘문 총재는 우리나라의 원수다. 기독교의 발판으로서 없애버리기 위한 것이다.’ 하면서 별의별 악선전을 다 했습니다. 내가 그 역사를 다 알고 있습니다.
문 총재가 해설할 수 있는 내용을 깨끗이 다 정리해 가지고 여기에 뭐예요?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한국이 조국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자서전을 교재로 쓰라는 겁니다.
몇 억 쌍의 축복을 다 했는데, 그 사람들이 선생님의 자서전 430권씩을 중심 삼고 자기 족속들을 백성으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자서전을 완전히 믿은 다음에 8대 교본⋅교서⋅교재를 교육해서 하나되어 가지고야 그 씨족들, 분립된 종족들이 하나됩니다.
최후에는 정치와 종교가 합해야 돼요. 왼손은 나라고, 이것은 종교입니다. 종교와 정치가 여기에 와서 이것을 없애려고 했지만 어떻게 됐어요? 힘내기를 해보라고요.
문 총재만 남습니다. 만왕의 왕, 참부모만이 승리해 가지고 전부 다 쫓아내는 것입니다. (양손의 깍지를 끼시며) 문 총재는 왼손이 올라갑니다. 왼손이 바른손의 위에 올라가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습관적으로 해보라는 거예요. 왼손의 엄지손가락이 바른손의 엄지손가락 위에 올라가는 여자들은 손 들어봐요. 절반 이상이 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과 같이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이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 「행복입니다.」 여러분의 고향은 어디예요?「한국입니다.」 여러분의 고향 땅이 한국 땅이에요? 「예.」
여러분의 부모들이 일본에 있으면 어떻게 돼요? 47현에 살고 있는 그 사람들 가운데 여러분의 부모들뿐만 아니라 형제들도 다 있잖아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 바쁘니까 1,000일도 남지 않은 3년 기간에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그들을 복귀해야 됩니다.
독도의 노래가 애향가입니다. 독도는 바다 가운데 홀로 있는 섬이고, 세계 가운데 홀로 있는 통일교회입니다. 한국 독도와 통일교회가 상대적인 관계를 맺는데, 그 노래의 주인은 선생님입니다.
동경만에 시나가와와 가와사키가 있습니다. 가와사키는 바다를 막아서 공장지대로 만든 곳인데, 그 공장지대에서 내가 일하던 때가 스물두 살 때였습니다.
내가 가와사키에 있던 공장의 사무실들 가운데 비서 노릇을 안 한 곳이 없습니다. 대학교 총장의 비서까지 나에게 와서 해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왜 그랬겠어요? 중국에 대해서 알았고, 한국에 대해서 알았고, 소련에 대해서 방어논리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태평양을 중심 삼은 평화주의의 이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열여섯 살부터 일본말을 공부했고, 일본 동경에 스물두 살에 갔습니다. 스물두 살에 와세다에 들어가면서 ‘일본 영토는 내 손아귀에 있다.’ 했습니다.
문 총재는 새로운 민족의 창건을 위해서 와세다에 갔습니다. 와세다는 세상의 사상을 합해 가지고 밭을 만들겠다는 곳입니다. 세계 인류의 밭을 만드는 곳이 와세다입니다. 한글 그대로입니다.
와서 세상을 합해 가지고 세계에 없는 밭이 되는 곳이 와세다입니다. 전 세계의 사람들이 훈모님을 대신하여 훈독회의 책임자들이 될 수 있습니다. 교본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만 나와도 교육은 어디든지 다 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세계의 65억 인류는 이 교본을 중심 삼고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공부를 동서남북 4단계의 4년 기준을 중심 삼고 해야 됩니다.
천국 백성이 되기를 원하면, 공부는 어디든지 원본과 교재가 있으니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밤 하나님의 교재와 교본입니다. 낮 하나님의 세계에는 없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에게 몽땅 전수해 줬는데, 여러분은 우습게 생각합니다. 하나를 빼도 안 됩니다. 그래서 정리의 시간이 오늘 아침의 훈독회 시간입니다.
보라구요. 천력 2010년 5월 15일, 이것이 넘버 1입니다. 아리아에서 길을 떠나던 마지막 날에 훈시한 것입니다. 천력 2010년 5월 15일, 그 날짜가 중요합니다. 이것이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최후에 선언한 비밀문서입니다. 이것은 밤낮의 하나님도 모르는 것입니다.
천력 2010년 5월 15일 오전 3시 35분은 무엇이냐? 그때의 사건을 중심 삼고 이후의 방침을 비밀리에 어머님하고 약속했습니다. 틀림없이, 어머님이 아버님과 일치되어 나간다고 약속한 시간입니다.
그 전에는 어머님이 아버님과 하나되어 나간다는 얘기를 안 했습니다. 하나님과 세계에 공포(公布)를 못 했습니다. 그것을 공포한 시간이 천력 2010년 5월 15일 오전 3시 25분이었습니다. 여기의 3시 25분이 중요합니다. 3시는 3시대를 말하고, 25분은 백 년을 중심하고 4분의 1년을 말합니다.
타락한 세계의 종막전에 있어서 어머님이 아버님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약속했는데, 그것이 천력 2010년 5월 15일 오전 3시 25분의 사건이었습니다. 그것이 제목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25분은 100의 4분의 1수에 해당되며, 3시는 초부득삼(初不得三)의 3시대를 대표하여 구약⋅신약⋅성약시대의 완성⋅완결⋅완료의 시대를 맞아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최종 일체권이 완성⋅완료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봉헌으로 표함!’이라고 했는데, 여기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넘버 2로 이어집니다. ‘라스베이거스 섭리목적의 완결을 선포함으로 순결⋅순혈⋅순애의 완비를 보는 아리아 스카이(Aria Sky) 스튜디오에서 천력 5월 8일 20분에 발표 완결됨!’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이 끝나 가지고 어머니와 완전히 영계에 봉헌할 수 있는 기도를 올린 시간입니다. ‘완결됨, 아주!’라고 돼 있으니까 끝마친 겁니다.
그것이 끝나 가지고 넘버 3으로 넘어가요. ‘알렉산더 헤이그 전 미국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부활⋅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라고 돼 있는데, 한국 대회에 그런 뜻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넘버 4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라고 돼 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없었고 고향이 없었는데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조국을 가질 수 있고, 고향은 세계의 어디든지 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한국이 됐다는 것입니다. 일본이나 어떤 나라든지 다 없어집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조국이 없었고, 하나님의 고향이 어디인지 몰랐습니다. 밤낮의 하나님 조국이 어디인지를 몰랐고 고향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몸의 고향과 조국은 있었더라도 다 사탄의 지배하에 있었고, 밤중의 하나님이 되신 본연의 하나님이 행사할 수 있는 교서와 교본이 없었습니다. 그 교서 교본이 선생님의 8대 교본 교서입니다. 그것을 절대적으로 지켜야 됩니다.
그리고 ‘한국은 조국을 대표함으로 천지인부모 대표 실체 선포대회를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일자는 7월 8일이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결정적입니다. 7월 8일입니다. 칠 팔 오십육(7×8=56)이 되어 경계선을 넘어 가지고 57, 58, 59입니다. 히말라야 산맥과 높은 산을 다리로 건너지 않고 걸어서 건너가는 것입니다. 칠 팔 오십육(7×8=56)! 경계선이 없어지는 겁니다. 하늘땅에 경계가 없으니 낙원과 천국의 경계선도 없어집니다. 천국의 문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일자는 7월 8일이라고 했는데 마지막 날입니다. 여기에 적었습니다. 이미, 라스베이거스에서 다 결정한 것을 갖다 심어야 됩니다. 이 몇 자의 글자들 가운데 다 들어가야 돼요. 이것으로 넘버 5로를 넘어갑니다. 넘버 6은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의 수첩에 기재합니다. 문선명, 2010년 5월 15일’입니다. 이대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아리아 스카이 스튜디오에서 한 말이 최종선언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도 알았습니다. 7월 8일에 참석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참석하겠습니다.」해양권 가족들 전체가 8일 동안에 달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가 8일 동안에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소유권이나 자기 나라를 갖는 사람들은 불타는데, 3억 도의 불에 타도 남아질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참사랑의 씨를 받은 존재는 태양도 태울 수 없습니다.
다 같이 ‘플라즈마!’ 해봐요.「플라즈마!」지금 3억 도에 해당하는 열을 인간도 창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 말은 승리의 주의다 이겁니다. 이즘(ism)이에요. 선주의(善主義)입니다. 전쟁은 사탄이 이겨 가지고 남아진 것 같지만, 고생했지만 반드시 하나님이 이겼던 것입니다.
훈독회가 9권에서 10권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미리 가르쳐준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기재의 내용을 가르쳐줬는데, 천력 2010년 5월 15일 오전 3시 25분이었습니다. 그 기간에 하나님과 선생님이 결정한 것은 역사의 총결론을 지은 알파와 오메가로서 하나님의 말씀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박수해요. (박수) 손을 높이 들어서 박수를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내 가슴에 모셔야 됩니다.
이제는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내 자신이 제물의 실체가 돼야 합니다. 내가 가로막으면, 제사시대는 지나갑니다. 여러분은 오늘부터 소유물이 전부 다 없어집니다. 이 3시 25분에 어머니를 하나님의 어머니, 실체의 어머니, 참아버지의 어머니, 할아버지의 어머니, 아버지의 어머니, 자기의 어머니, 가인의 어머니, 아벨의 어머니로 정했습니다. 8대 남성을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여자의 권위를 갖지 않으면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문서가 다 있습니다. 그 문서를 지켜야 됩니다. 자, 환영하는 박수를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높이 손을 들고 박수하는 것입니다. 박수해 봐요. (박수) 하나님으로부터 8대 남성을 유린했던 해와가 이걸 모셔 들여 가지고 그 아들딸을 경배시켰습니다. 여자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둘이고, 그다음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섯입니다. 할머니, 어머니, 아내, 장녀, 차녀입니다. 8단계를 넘어서서 9수와 10수를 맞이하면 에덴에서처럼 중생식이 필요 없고, 부활식이 필요 없고, 승화식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 생애권에서 모든 종결적인 결실을 맺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여기는 셋입니다. 무형적인 하나님의 부모, 실체의 부모, 그다음에 아담 해와의 부모입니다. 그다음에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4대권이 벌어집니다. 이것을 완결해 가지고 완전한 구형을 이뤄야만 그 가운데, 중심복판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몇 천만 분의 1로 갈라내도 그 결정체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안팎과 상하전후가 하나됐다는 겁니다. 언제든지 머리카락 하나를 대하면 다 대할 수 있고, 손끝 하나의 암호를 중심삼고 대할 수 있는 기준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세워 나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죽지 않고 살아남았던 것입니다.
솜털의 끝으로 세계 전부를 알았고, 피부로써 알았고, 손발로써 이것이 하나될 수 있도록 완전히 맞췄기 때문에 해방됩니다. 부활이 필요 없고, 중생이 필요 없고, 승화가 필요 없습니다. 그런 식들이 없이 참부모와 더불어 같이 태어나 가지고 같이 살다가 천국에 들어가니 모든 평화의 왕 세계 안정 무한해방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 세계의 경서가 하나밖에 없습니다. 8대 교본 교재입니다. 그 가외의 것들은 도서관에서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의 박물관을 선생님에게 바쳐 가지고 귀하다는 것들을 불살라야 돼요. 아벨유엔의 총회 때 모여서 자기 나라의 박물관에 있던 것들을 불사르는 데 참석해 가지고 경배해야 됩니다. 잘 가라고, 고맙다고 하는 겁니다.
지금까지 끊어지지 않고 연결해서 참부모의 국가에 가입할 수 있는 길, 사다리를 연결시켰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하게 됐으니 고맙다고 하고 불사른다는 거예요. 역사에 다시는 재인식하지 않고 기억하지 않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잊어버립니다. 오늘의 이 말씀도 잊어버려요. 내일을 향해서 넘어가기 위해서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잊어버리는 사실은 여러분의 수첩과 역사에 전통으로 남아집니다. 내일로 가는 길을 따라가면서 끊어놓아야 됩니다. 영적인 보이지 않는 세계의 8단계를 거쳐 나가는데, 그걸 따라 넘어가면서 기억할 수 없습니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걸 다 끝내고 새로운 생의 천국을 상속받을 기쁨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천국의 대표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지 않으면 해방된 이상천국에 들어가 살 수 없습니다. 이 교서 교본은 밤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교서 교본이지 낮의 하나님과는 하등의 관계도 없습니다. 귀하게 여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본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교본 교서입니다.
여기에 나옵니다. ‘알렉산더 헤이그 전 미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부활⋅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라고 돼 있어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의 승리식인데 한국에서 7월 8일의 대회가 끝나면 그 일을 완성하기 때문에 한국이 그 날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또 ‘그리하여 하나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은 조국을 대표함으로 천지인부모 실체선포대회를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일자는 7월 8일이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이 일을 다 완결짓는데, 일자는 7월 8일로 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대회가 끝나면 다 끝납니다. 다 여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 놀음놀이는 장난이 아닙니다. 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이제 훈독회의 말씀이 그걸 증거해야 됩니다.『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9권의 마지막 말씀을 들어봐요.「9권은 끝나서 안 가져왔고 10권을 시작하니까 10권을 가져왔습니다.」내가 라스베이거스 아리아호텔에서 대회를 할 때 10권을 낭독하려고 하다가 못 했기 때문에 이 훈독회를 통해서 못 한 것을 연장해서 해야 됩니다. 마음대로 이랬다저랬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한국 대회의 예비결론을 여기서 내리는데 여수⋅순천 땅입니다. 무슨 새인가?「금시조입니다.」금시조는 용을 잡아먹고, 용은 해태를 잡아먹습니다. 본연의 일생노정에서는 중생식이 필요 없고, 부활식이 필요 없고, 승화식이 필요 없습니다. 태어나는 그날부터 중생식⋅부활식⋅승화식을 다 끝내고 낮으로 이양하기 때문에 죽을 때 승화식의 한 번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과거의 모본단 담요나 이불포대기를 남기지 말고 다 불살라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전에 일본도 여러분이 찾아가 가지고 3년 이내에 하늘나라로 등록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안 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불타버립니다. 아프리카의 섬나라, 거기는 동물들도 별종의 동물들이 돼 가지고 잡종들이 통일되어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런 짐승들이 사는 섬을 무슨 섬이라고 했어요? 마다가스카르, 거기가 피난처입니다.
모두 다 세계로 떠나고 남는 사람들은 거기에 가서 운명을 맞춰 가지고 한국으로 이양, 천국으로 이양하는 수속을 해야 됩니다. 몇 천 년의 역사를 다시 수습해 가지고 조상으로서 다 맞춰서 결론지어야 할 곳이 마다가스카르입니다. 거기는 여우원숭이의 이름을 가진 종자도 있고, 별동의 종류와 쌍을 붙여 가지고 별종의 종족들이 생겨나는 섬나라입니다.
여러분이 거기에 가 가지고 오색인종과 살아서 별동의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여자의 무리도 생겨야 된다고요. 한국을 거쳐서 거기까지 가야 됩니다. 그것을 안 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오늘의 이 말씀과 더불어 완전히 완결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일족과 나라를 수습해 놓지 않으면, 여러분의 갈 길은 요원합니다.
참아버지는 남기지 않고 참된 결론을 다 가르쳐줬습니다. 참된 아들딸, 참된 부모인 왕의 왕자 왕녀가 되기 쉬어요? 서슴지 않고 행동하지 않고는 그 고개를 못 넘어서는 겁니다. 9권과 10권 이후의 이것이 몇 천 권까지 됩니다. 그것이 연결되는 걸 받아들이는 거기에서 ‘대신가정이 되고, 대신 왕자 왕녀가 되겠습니다.’ 할 수 있어야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늘나라에 입적이 완료되어 가지고 해방⋅석방이 필요 없는 영원한 자체 석방으로 완결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
여러분이 옛날의 생각을 가져야 안 통합니다. 선생님이 넘어선 여기의 생활을 중심삼고, 이제는 부흥단을 중심삼고 여러분들 가운데 공 있는 사람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헬리콥터라든가 비행기를 중심삼고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하는 겁니다. 이순신 장군 같은 사람을 남편으로 모셔야 되고, 춘향이처럼 돼야 하고, 심청이처럼 돼야 합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9권 ‘오셨다 가시는 예수’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기도까지 다 했습니다. 빠진 것이 없습니다. 저 말씀을 한 때가 50여 년 전이었습니다. 그 날을 위해서 하루와 같이 어떻게 한 거예요? 세계의 정치세계와 종교세계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만왕의 왕 실체로서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이 그 자리를 통일시킬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해방 천국을 완결 완성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주!「아주!」
여러분의 아들딸이 교본 교서 외에는 다른 걸 모르게 가르쳐줘야 됩니다. 하나님이 별동동산에서 키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에 널려 나가는 가운데 별동동산의 전통적인 다리들이 끊겨서는 안됩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은 사다리를 연결시켜서 8단계 위에서 넘어가야 할 텐데 떨어져 가지고 밑창서부터 8단계를 놓아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1대에 이것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들어가 있느냐? ‘천주평화통일국선습증’이 있습니다. 맨 처음에 회원번호가 있고, 그다음에는 ‘문선명’이라고 해놓고 주민등록번호가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회원번호이고, 이것은 그 나라의 등록번호입니다.
이 카드만 있으면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어때요? 이것만 나열하면 돈을 안 주더라도 대접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안 되면, 그다음에는 아벨유엔의 회원증입니다. 그러면 하늘땅의 어디나 통하는 겁니다. 이것만을 가지고 있으면 앞으로 비행장이니 어디에 가든지 중간의 역할을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으로 선생님이 매일같이 가지고 다니는 데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합니다. 국가적 메시아와 세계적 메시아도 있습니다. 그런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늘의 황족권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것이 질서정연하게 가려져 있는데 더벅머리 총각한테 시집갔다고 이상적인 남편은 못 됩니다. 그런 남편을 길러 나가야 되는 겁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끔 길러서 써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뜻이 안 이뤄집니다.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선생님에게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종살이하기 위해서 다니는 게 아닙니다. 거기에 왕초가 돼 가지고 한국의 전통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이 나옵니다.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부활⋅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했습니다. 제1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예수의 왕권즉위식을 선포했고, 미국에서 워싱턴타임스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장을 임명할 권한이 있어요. 한국에서는 왕권을 중심삼고 분봉왕과 평화국회의 의원들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런 권한을 다 갖출 수 있어서 뭐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한 것에 다 들어갑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을 하나님이 이양해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에덴에서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 했는데, 선생님이 하나님 이상의 일을 해서 새로운 천국과 새로운 지상세계를 이루는 겁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이양될 수 있는 민족이 될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은 지구성보다 더 큰 지구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어 놓고, 몇 억만 리의 별나라까지 갈 수 있는 기술을 통해서 거기에 새로운 민족이 출발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과 부모님이 타락한 세계에 물들지 않은 새로운 대항성(大恒星)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여러분이 가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의 조상들이 살 수 있는 새로운 세계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밤의 하나님의 시대에 들어왔으니 낮의 하나님이 세상을 죽였다 살렸다 하던 것 이상으로 달세계와 별세계를 죽였다 살렸다 할 수 있게 됩니다. 새로운 하늘나라, 새로운 제2차 천국입니다. 참부모, 참왕, 한 분이신 밤 세계의 왕이 있는 천국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아들딸을 선별해야 될 책임과 교육해야 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천국에도 들어가기 힘든데, 선생님은 새로운 대항성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항성에 영원히 비출 수 있는 뭐예요? 영원히 더럽혀지지 않는 공기와 타락이 없을 수 있는 물을 근원적인 밤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하는 겁니다. 그렇게 밤의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그 세계로 옮겨갈 수도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창조세계의 그 천국에는 가 살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사랑의 하나님이여, 만왕의 왕 천지부모여! 타락이 없었던 무리들만이 살 수 있는 고향 땅을 우리들이 아오니 그 고향에 갈 수 있게끔 저희들도 기억해 주시옵소서!’ 합니다. 선생님이 그 세계로 옮겨준다고 약속하면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이상까지 약속해 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사정하는 것들을 뿌리치고 가야 될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자기의 고향, 자기의 여편네, 자기의 누구를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을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1차와 2차뿐만 아니라 8차의 교육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교육을 하는데 별나라와 달나라뿐만 아니라 태양으로도 옮겨갈 수 있습니다. 그런 이상이 세상에 어디 있나? 문 총재 이외에 그런 이상을 실천할 수 있는 역사적인 안팎의 기록을 갖고 있느냐, 그런 주인이 있느냐 할 때 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의 맨 나중에 결론이 뭐예요? ‘이상의 기록을 아버님의 수첩에 기재합니다.’ 했는데, 이 수첩에 새로이 기록될 수 있는 게 무엇이냐? 새로운 대항성의 세계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가는 천국을 넘어서 새로운 천국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곳, 새 땅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곳으로 옮겨가야 됩니다.
노아 심판 때 여덟 명이 방주에 옮겨 탔는데, 누구 때문에 섭리가 연장됐어요? 함이 아버지의 벌거벗은 것이 부끄럽다고 뒤집어씌운 것입니다. 여러분도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걸 보고 가리면 안돼요.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이 서로 벌거벗고 사랑의 전통을 못 세웠는데 여러분의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로부터 4대 5대까지 벌거벗고 직접 가르쳐줘야 됩니다.
여러분이 ‘우리 3대는 부끄럽지 않습니다. 선생님, 오시옵소서!’ 할 수 있을 만큼 준비돼 있어요? 그것까지 생각해야 됩니다. 3대가 한방에 있는데 아래와 중간 그리고 위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사랑하자고 하면 같이 사랑해야 돼요. 같이 사랑하면서 가르쳐줘야 된다고요. 할아버지가 아버지에 대해서 ‘그렇게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사랑하는 것이다.’ 아버지는 손자에 대해서 ‘이렇게 사랑하는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공인된 사랑의 상속자, 주인이 돼야 합니다. 무형의 하나님과 몸의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을 사랑의 결혼식을 해 가지고 맞이해야 됩니다. 3대 조상들 앞에 기쁨으로 환영받을 수 있는 그 날을 맞지 않은 사람은 천국의 황족권에 못 들어갑니다.
아이들은 부모 앞에 자랑하고 싶어하는데,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래, 아버지와 어머니 앞에 자랑할 것이 있어야지요. 그 전통을 안 배웠습니다. 그다음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왕과 왕후의 전통과 역사를 어떻게 했어요? 그러니 이 교서를 능통하게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것을 승리했다는 조건이라도 넘어가야 황족권의 울타리 안에 들어가 살 수 있는 백성이 되는 겁니다.
1권에서 9권까지는 훈독이 끝났는데 10권을 훈독하라고요. 10권의 첫 번이 무엇인지 나도 처음 들어요. 이제 갈 수 있는 10권에서부터 2천 권에 해당하는 선생님의 말씀집을 여러분이 무불능통할 수 있게끔 다 읽어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의 도서관에도 없고, 축복가정의 도서관에도 없는데 있게 만들어야 된다고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0권 ‘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이 시간 우리가 잠깐 생각하려는 말씀의 제목은 ‘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입니다…….)
예수님이 아버지와 하나 안 됐으니 아버지에 대한 내용이 10권에 나옵니다. 딱 맞아요. 오늘 여기에 와서 처음 듣는 말이 저런 제목이 되기를 바랐는데, 틀림없이 내가 바라는 제목이 나왔습니다. ‘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라고 한 것처럼 양이지, 아들은 못 됩니다. 동물적인 상징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실체적인 증거가 아니고 상징적으로 연관관계를 중심삼고 말했으니 아버지의 아들딸로서 실체적인 길을 우리가 맞춰야 됩니다. 하늘 황족권에 있어서 만우주에 타락으로 지배받던 사탄 세계의 그림자도 나타나지 않은 정오정착(正午定着)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이라는 것을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없습니다.
날씨가 흐려야 그림자가 없는데, 우리가 세상 죄를 다 짊어져서 태양 빛이 하늘에만 비추고 사탄 세계인 지상에 비추지 않으면 그림자가 없는 것입니다. 빛만 나게 되면 땅 위에 그림자가 생기는데, 그 그림자 자체가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래서 정오정착이란 말을 쓰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가르쳐줬는데 그대로 됐어요?
여러분의 그림자가 있습니다. 그 그림자가 몇이에요? 그림자가 있는 세계에 하나님 사랑의 씨를 어떻게 뿌리겠어요? 못 뿌립니다. 그러니 통일교회의 신성한 천국이 얼마나 거룩한 천국이냐 이겁니다. 천년만년 가서 1초도 틀리게 살 수 없는 이상향입니다.
‘양과 아버지’인데, 어린양하고 아버지가 어떻게 되겠어요? 참부모하고 어린양처럼 제물, 봉사할 수 있는 사람만이 하나될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가 살겠다는 사람들의 내용을 말한 것입니다. 그 내용이 여기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됐느냐 이겁니다. 50년 전에 이야기한 것인데, 그때 알고 말한 것과 같은 제목이 완성의 기반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고생하는 것은 여러분이 갈 천국을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헛수고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 길을 안 가면 안됩니다. 양이 아니고 실제로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 대신자, 아들의 기준에서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양과 아버지의 관계를 중심삼고 실제로 왕자와 아버지, 혈통과 생명이 일체된 부자관계의 인연을 이어가기 위한 과정적인 현상이니 없어져야 할 내용의 말씀입니다.
말씀집이 수천 권까지 있더라도 그 수천 권은 다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대신자,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가 틀림없다는 사실만 확인되면 다른 말씀은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8대 교재로 돼 있는 책들은 간단합니다. 그 기록을 몇 페이지에 다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여기의 몇 페이지에 다 집어넣었지요? 간단한 것입니다.
기도부터 훈독해요. (훈독 계속; 아버님, 이 해도 절반이 지났사옵니다. 이 민족이 악의 세력에 의해 침범당하던 날로부터 10년이 지났습니다. 그저 염려와 수심을 품은 채 내일을 소망으로 삼고 오늘을 근심 가운데서 지내던 불쌍한 이 민족, 불쌍한 저희들이었습니다…….)
선생님이 2001년 1월 13일에 시작해서 2013년 1월 13일까지 가는데, 13년 가운데 10년이 지났다니 3년이 남았다는 말입니다. 그 때를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훈독 계속; 남들이 바치지 못하는 시간을 아버지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는 것을 아옵고, 남들이 드리지 못하는 정성을 아버지 앞에 드리지 않으면 안될 책임이 저희들에게 있는 것을 아옵니다…….)
참부모가 계속하니 여러분도 참부모와 일체권에서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야기했습니다. (훈독 계속; 천상(天上)에 있는 수많은 영인(靈人)들이 이 땅 위에서 해원의 조건을 찾고 있사오니 그들 앞에 남은 책임을 저희들이 다 감당하고 갈 수 있게 해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올 때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이번 7월 8일에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이 아담과 해와로부터 무형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자리를 잡고 치리하기 때문에 불순 불미한 상대적인 관계는 없어지는 겁니다. 그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원수가 오는 길도 알아야 되고, 원수가 있는 곳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알면 피할 길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저 편안히 잠자고 제멋대로 살다가는 자기의 생명마저 빼앗기게 됩니다…….)
아버님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일본에 갔을 때 친구가 없었고 머물 곳도 없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선생님이 찾는 그 나라는 여기와 다른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를 찾아갈 수 있는 숙제를 풀 수 있는 긴박한 3년의 세월이 남아 있습니다.
그 기간에 안 하면 안됩니다. (훈독 계속; 모든 존재가 소원하는 하나의 길이 있다면, 그 길은 어떤 길입니까? 살다가 죽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살다가 죽는다는 것은 생명을 종결짓는다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주장하고 간 길은 어떤 길이었느냐? 죽지 않고 사는 길, 가면 살고 안 가면 죽는 길이었어요. 생사의 결판을 짓는 길이었습니다…….)
통일교회는 승화식입니다. 그 승화식까지도 부정하는 겁니다. 이야, 얼마나 발전적이에요? 예수가 생각한 세계보다 몇 단계 높은 차원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훌륭하고 잘나고 그 시대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명령만 하시면 죽든지 살든지 따르겠습니다.’라고 해야 했는데, 그런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었는데 어부들을 제자로 삼았다는 말이에요? 천만에요. 그러기에 철저히 떨어진 예수님이었습니다. 불쌍한 자리로 떨어진 예수님이 되었습니다…….)
참부모는 전라도에 와서 공을 세우려고 합니다. 예수님의 사정을 잘 알기 때문에 이 자리를 지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부촌, 행복의 나팔을 불 수 있는 동산을 버리고 천정궁의 잠자리도 내버리고 여기로 찾아왔습니다. (훈독 계속; 예수님의 노정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었기에 말씀을 못 했던 것입니다. ‘제자들아! 너희는 내 아버지의 본을 받고, 너희는 내 어머니의 본을 받고, 너희는 내 동생의 본을 받아라.’ 할 수 있는 조건이 없었기에 말씀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제 축복받은 여러분이 430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자서전을 체득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환경이 나라를 넘고 세계로 갈 수 있게 다 준비됐지만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위한 훈련이요, 그것이 소명적인 책임이라는 겁니다. 그 소명적인 책임을 다시 내가 이루기 위한 복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들이 통일교회 말씀집을 읽고 하나님같이 섬길 수 있는 여러분의 자리가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그게 더 비참한 것입니다. (훈독 계속; 4복음서에 나온 대부분의 말씀은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에 한 말씀입니다. 몰리고 몰려서 운명하게 됐을 때 말씀한 게 아닙니다. 운명하지 않고 살았을 때 구주로 모심을 받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이런 것을 선생님이 없으면, 누가 밝혀주겠어요? 참부모가 아니었다면, 누가 밝혀주겠느냐는 것입니다. 거짓부모의 역사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아니면 안된다는 공식논리의 평가가 대중의 평가이기 때문에 통일적으로 ‘옳습니다.’ 하는 대답밖에 없습니다. 무엇이 또 있어요?
10권이 우리의 가야 할 길을 틀림없이 증거합니다. 그 길을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여러분이 살아 있는 한 골수에 흐르고 있는 사탄의 피를 씻어버려야 됩니다. 자기 생명과 조상들 전부를 바꿔 가지고 부활시켜야 되는 겁니다. 내가 구세주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은 이후에 그 가치까지도 내가 살아서 맞추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하늘이 세우고자 하는 이 민족의 4천 년 역사에 빛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아들딸들이 되어 피의 제단이라도 남기고 가야겠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부여된 사명인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자서전입니다. 뭘 하려고 여기에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와서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남북이 대치할 수 있는 피의 교전을 중심삼고 분별된 땅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없는데, 선생님이 승공운동으로 지켜 나왔습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토의 지사(知事)를 추방한 사람이 나요, 도쿄의 미노베 지사를 쫓아낸 사람도 나였습니다.
13년 동안 고생했는데, 몇 개월 동안 먹지 않고 싸워 가지고 그들을 추방한 역사적인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180명 이상의 공산당 괴수들을 일본 나라에서 추방한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그들의 상대가 될 것인데 가정을 상속하기 위해서 한국에 데려와 결혼시킨 겁니다. 한국 남자의 여편네가 돼 가지고 일본을 새로이 창건할 수 있는 역사가 여기에 깃들어 있다고 희망을 갖고 찾아왔어요? 편안하기 위해서 여기에 시집왔어요? 여러분의 부모와 나라는 어떻게 해요?
그걸 깨우치기 위한 것인데, 지금 몇 시예요? 새벽 5시에 시작해서 일곱 시간이 돼 오누만! 무엇이 안타까워서 훈독회의 시간을 이렇게 계속하는 거예요? 한나절을 충고하는데, 한마디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적어 가면서 남길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기의 훈독사는 그 마음을 알아요. 한국의 언니들은 압니다.
한 사람은 선생님의 뒤를 따라다니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병났습니다. 젊은 사람이 병나서 후퇴했지만, 선생님은 쓰러질 수 없습니다. 최후에 성을 무너뜨리고 성문을 뜯어서 불태워 버려야 됩니다. 그 열쇠를 자기들이 찾아와 가지고 만국의 통치권을 하늘 앞에 바친다고 해야 됩니다. 그 열쇠를 맡을 수 있는 주인들이 돼야 하는데, 여러분이 그럴 수 있어요?
문 총재를 미국이 핍박했지만, 흑백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미국에서 화해를 붙인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아니면 화해를 붙일 수 없습니다. 흑백결혼, 교체결혼까지 시킬 수 있는 때가 됐으니까 말이에요. 교체결혼!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교체결혼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평화의 기반이 다져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원수인데 핏줄이 다른 후손들이 하나의 혈족으로 묶어져야만 평화와 태평성대의 하늘, 우리의 본연적인 조국과 고향이 됩니다. 지금 몇 천억이 축복받고 영계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땅에 내려와 가지고 부모님을 4년 3개월 동안 모시기 위한 재림명령을 7월 8일 이후에 하게 됩니다.
그들이 내려오게 되면 여러분보다 십 배 혹은 백 배 이상을 더 열심히 합니다. 전도를 시키면 40일 이내에 여러분이 몇 십 년 한 이상의 실적을 한국 여자들이 거두게 됩니다. 그걸 바라보고 지금 가고 있습니다. 일본은 수십 년 혹은 수천 년 준비했지만, 한국 백성은 40일 이내에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부정할 수 있는 수속을 밟고, 세계 앞에 선포하는 대표적인 장녀들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처럼 결혼하지 못한 사람들을 결혼시켜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이 나서서 여러분을 밟고 올라설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내가 여기서 정성을 들입니다. 왜 이렇게 중요한 때 천정궁에서 밤을 지내지 않고 일본 여자들에게 찾아왔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귀한 것이 아니라 뜻이 백성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 백성들이 앞장서게 될 때 그 뒤에서 기반이 되고, 성터가 되고, 군대 이상의 군대, 경찰 이상의 경찰들이 돼야 합니다. 영⋅미⋅불과 일⋅독⋅이를 중심삼은 2차대전의 군대 이상, 경찰들 이상, 선교사들 이상, 대사들 이상의 사람들이 돼야 한다는 겁니다. 틀림없이, 한국 백성들은 그 자리에 나섭니다. 여러분이 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이 통일돼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하던 사람들이 나서면 여러분의 십 배 혹은 백 배로 어떻게 된다고요? 한꺼번에 모래 산에 묻혀 죽는 한이 있더라도 감사함으로 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가 그걸 알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기독교인들은 신교의 대표들인데 전통적인 핵심을 모르고 있으니 그들에게 가르쳐줘야 됩니다.
지금 훈독회를 하는 10권은 물론 120권까지는 기독교를 가르칠 수 있는 교재로 남긴 것입니다. 기독교 사람들이 참석해야 되는데 먼저 여러분에게 훈독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이 결말을 내린다는 겁니다. 한국 사람들에게 치중을 안 하고 있습니다. 여자들 앞에 선생님이 한 남자로서 소명과 사명을 가지고 최대의 정성을 쏟고 있는데,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한국과 몽골반점의 민족이 일본 사람들이 길가에 가게 되면 잡아서 불태워 버리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역사에 있어서 유대교인들을 불태워 버리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쫓겨나 가지고 그런 자리로 안 나가기를 바라는 겁니다. 형님들이 최후의 선두에 서 가지고 여러분을 어떻게 하겠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처럼 일본 사람들을 천대했지만, 여러분을 내세워서 본연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해와의 이름을 대신해 가지고 전 세계 120개국에서 13명 이상이 사는 데는 어디든지 축복받은 형제들이 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돈이 한 푼이라도 있으면, 선생님이 수고한다는 걸 아니까 헌금합니다. 그 나라의 백성들이 선생님에게 헌금해야 될 것을 그들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한국 종교에 대한 특권을 가지고 규정한 것도 배반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뭐 돈을 훔쳐요? 여러분의 것을 훔쳐다가 선생님이 쓰는 사람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오빠나 언니들이 백 수십 국가의 13명 이상 사는 데는 어디든지 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한 경비가 모자라면, 내가 빚을 얻어서라도 도와주고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할 말이 없지요. 그렇게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비축자금 17억 이상을 모아놓았던 것인데 일본 때문에 그 자금으로 다 대줬습니다. 일본이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이제는 한 푼도 없습니다. 내가 기독교를 재교육하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일본에 한⋅일터널을 팔 수 있는 애국자들이 없습니다. 중국이 그 터널을 파려고 하지만, 중국은 안됩니다. 그러니 내가 혼자 파려고 생각했습니다.
베링해협의 터널이라든가 방어선이 되는 통로를 열기 위해서 종교단체가 할 것을 1년 반 전에 선포했습니다. 지금 그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세계에 선교사들이 가 있는 곳에서 그 기금을 모으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10권의 훈독회가 끝났나, 안 끝났나?「세 장이 남았습니다.」그러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훈독회의 내용으로서 이걸 전부 다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참석한 주인들이 돼야 해요. 그렇게 못 되면 이 내용을 안 자들로서 하늘의 배도자, 배역자들이 돼 가지고 이 아침에 선포한 세계와 관계없게 됩니다.
선생님이 역사적인 교차로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나 못 가겠다.’고 하면서 도망을 친 일들이 얼마나 많았는가를 알아요? 그러나 하늘의 명령이니 죽기 전에는 가야 됩니다. 그래야 밤의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출동합니다. 그 날을 위해서 백 번 혹은 천 번을 죽더라도 그것이 자랑이요, 그 사람이 하늘의 충효지도를 지키는 메달을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어 하늘나라의 대리자가 되고 상속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천일국을 창건하는 데 있어서 충효지도의 전통으로서 여러분과 이 나라의 백성들이 충신열사의 기록과 이름을 지녀야 됩니다. 왜 선생님이 여수⋅순천에 자주 오느냐? 맑은 태양 빛, 맑은 공기, 맑은 물, 맑은 땅으로 성별된 왕터가 어디냐? 나한테 가르쳐준 게 그것입니다. 여수⋅순천의 명문가들이 합심해서 나를 모시려고 하게 되면, 거기에 가 가지고 도의 길을 완성하라는 겁니다. 그들에게 가르쳐줘 가지고 수제자들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영계에서 가르쳐줍니다. 선생님은 타락의 핏줄이 연결되기 전부터 밤의 하나님 품에 잠겨서 컸습니다. 세상이치를 세상은 모르지만, 하늘이 가르쳐준 비밀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교서 교본을 만들어 가지고 지난 크리스마스 전전날이었던 23일에 완결을 발표했습니다. 이제는 교서 교본이 있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이나 사탄 세계에서 결혼한 가정들도 그 교본을 중심삼고 통달하게 되면 기독교와 같은 종교를 믿는 세계에서 교본을 숙달하지 못해서 지옥 가는 사람들 이상의 자리에 다 들어가게 됩니다.
천력 2010년 5월 15일 오전 3시 25분, 이것이 문제 해결의 초점입니다. 한국에 와서 7월 8일의 대회 때 이 내용의 골자를 풀 것입니다. 9권을 중심삼은 마지막 훈독의 내용을 들었지요?「예.」예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10권은 예수님을 대신하는 사람들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이 생겨 가지고 속죄를 초월하는 통일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
그것이 제목인데 ‘25분은 100의 4분의 1수에 해당되며…….’ 한 것은 25년이 100년을 채우는 네 부분들 가운데 한 부분이 된다는 겁니다. 3시는 초부득삼(初不得三)…….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면 여자가 올라가야 되겠어요, 남자가 올라가야 되겠어요? 초부득삼으로 처음에 뒤집어졌기 때문에 탕감봉과 삼일식을 중심삼고 바로잡아야 됩니다.
(양손의 깍지를 끼시며) 앞으로 수백만 쌍이 결혼하더라도 남자와 여자 둘이 상대를 맺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 가지고 선생님처럼 남자라도 왼손의 엄지손가락이 오른손 엄지손가락의 위에 올라오는 사람들은 바른손의 엄지손가락이 왼손 엄지손가락의 위에 올라오는 여자와 쌍이 돼야 합니다. 그것이 결정하는 원칙이라면 억천만 쌍도 3분 이내에 부부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집으로 돌아가서 남편과 비교해 보라고요. 그것이 자동적으로 맞는 사람은 만난 그날부터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을 만나서 사랑하는 것 이상의 기쁨을 느낍니다.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3년과 4년을 합해서 7년간 고통을 받습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 생명의 핏줄, 사랑의 핏줄과 단절된 것입니다. 몇 억천만 년이 가더라도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이어주기 위한 것이 참부모와 만왕의 왕, 수많은 왕들이 있었지만 한 분밖에 없는 만왕의 왕이 이룬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입니다. 만왕의 왕으로서의 왕권즉위식, 참부모 즉위식을 선생님이 했습니다.
왜 하늘나라 판사의 선언문을 중심삼고 선포한 대로 안 해요? 그 선포문이 참부모의 교본 교재로 돼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순차적으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의 문을 열었습니다. 지옥에 있던 사람들이 교체축복을 해 가지고 탕감봉과 삼일식을 중심삼고 하늘의 황족권에 들어갈 수 있는 패스포트를 받고 있습니다.
7월 8일의 대회는 국경이 없어지는 대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이 참부모의 고향 땅인 정주를 중심삼고 왕터가 된 곳에 어떻게 하겠어요? 이제는 재림주님 앞에 절대신앙의 결실이요, 절대사랑의 결실이요, 절대복종의 열매로서 찾아와서 모시겠다고 하기 때문에 재림부활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해방신학을 바로잡기 위해서 남미까지 갔다 온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판타날의 전부를 다녔습니다. 그때 판타날의 아메리카노호텔에서 무엇을 선포했느냐? 3대 성지였습니다. 아메리카노호텔에 새로운 궁전을 지어서 세 단체의 소유를 중심삼고 판타날 지역의 선생님이 산 수백만 평을 지킬 수 있습니다.
파라과이와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도 많은 땅을 샀습니다.「판타날의 아메리카노호텔에서 근원성지, 원초성지, 승리성지를 선포하셨습니다. 누시엘을 용서해 주시고 박마리아도 용서해 주셨습니다. 아버님이 기도하신 데가 아메리카노호텔 503호입니다.」
그 옆에다가 낭하를 연결시켜 새로운 집을 지었습니다. 그곳이 선생님이 선포한 3대 성지를 대신하는 집인데, 거기에 가면 들르게 돼 있습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의 교회가 아니고 아메리카노호텔에 가 가지고 몇 개월을 중심삼고 쭉 있으면서 남미제국을 교화시키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대회를 할 때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참부모의 직접적인 축복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 축복을 받기 위해서 찾아올 것입니다. 참부모를 만나지 못하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재림의 역사를 중심삼고 중생⋅부활입니다. 예수님도 가정을 이루려면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 일을 내가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승화식입니다. 핏줄을 바로잡고, 그다음에는 입적식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남긴 교본 교재를 완전히 실천하는 자들이 돼야 합니다. 참부모가 승화식을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영인들을 지상에 재림시켜서 실체의 참부모 앞에 재차 축복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겁니다. 참부모가 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만왕의 왕의 자리에 들어갑니다.
거짓부모를 중심한 지상의 65억 인류와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도 핏줄이 달라졌던 것인데 그 핏줄을 바로잡습니다. 참부모의 허락을 받아서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들이 지옥으로 갔는데, 그들이 참부모한테 재림부활해서 협조해야 됩니다.
그 대회가 끝나자마자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의 수첩에 기재합니다.’라고 한 것을 올려 가지고 연설문의 내용이 여기에서 나왔다고 해야 됩니다.『천성경』을 중심삼고 예비교육을 했고, 그다음에『평화신경』인데 하늘나라의 헌법이 될 수 있는 초안을 소개한 것입니다.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의 수첩에 기재합니다. 문선명 2010년 5월 15일’이라고 한 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집니다. 여기에 남아지지 못해요. 내가 말씀집 10권을 찾아 가지고 읽으라고 할 때 읽지 못해서 한국에 돌아가서 하자고 했는데, 한국에 와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겁니다. 오늘이 어제의 훈독회를 대신한 날입니다.
말씀집 10권의 훈독회가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안 끝났습니다.」그걸 끝내자! 10권에 있는 말씀을 들어보니 재림주가 심정세계에 정착하는 내용이 세밀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평양을 지날 때 새예수교회에 갔는데, 이호빈 목사니 한준명 목사 같은 사람들이 최고로 권위 있는 목사들이었습니다.
거기에서 내가 유년부의 학생들을 교육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대학졸업생들까지 3천 명이나 4천 명까지 모아서 교사 놀음을 했던 문 총재입니다. 그러니까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의 심리까지 잘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로서 그들을 길러냈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든지 청소년들을 교육할 수 있는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이 교본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와 대학원은 물론이고 대통령이나 장관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의 교재 교본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내가 와세다를 졸업하고 만주전업에 취직해 가지고 하이라얼이라는 곳으로 근무지를 자원했습니다. 하얼빈의 위쪽이 소만국경의 삼각지대인데 백계노인(白系露人), 티베트 사람, 그다음엔 한국 사람도 독립군들로서 가 있었던 곳입니다. 안창호 선생의 지부가 하이라얼에 있었습니다.
평양에서 80리의 거리에 있는 대보산에 안창호 선생의 수련소가 있었습니다. 그 수련소에 들어가는 바른쪽에 굴과 같은 곳이 있었는데 거기가 계시를 받는 사람들, 하나님과 의논하는 통하는 사람들이 들어가 기도하게 되면 응답을 받아 가지고 나오던 특별교습소였습니다. 나하고 누구였느냐? 화신백화점 사장 박흥식의 장모가 박을룡이었습니다. 내가 평양에 갔을 때 그 할머니가 ‘내가 여호와의 부인이다. 예수를 기른 엄마다.’ 했습니다.
제일 힘든 것이 뭐냐 하면, 남자나 여자나 입 안이 헐어요. 과로하면, 더덕이 난다고요. 혹이 나옵니다. 이것은 내가 만들라고 명령해서 만든 약인데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 가르쳐주면, 여러분의 집에서 이걸 만들어 가지고 장사할 것입니다. 그 집과 문중이 살 수 있는 돈을 벌 수 있는 품목입니다.
선생님은 자기가 발견하지 않은 것은 팔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가짜를 만들어서 내 생활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쓴다면, 그 아들딸과 손자손녀들의 앞길이 좁아집니다. 씨가 열매를 많이 못 맺는다는 겁니다. 꽃이 많이 피었더라도 봄부터 여름 절기로 들어갈 때 3분의 2, 5분의 4가 떨어집니다. 감 같은 것을 보게 되면 그렇습니다. 자기 이상의 아들딸을 더 귀하게 쓴다고 했는데, 더 귀하게 쓴다는 아들딸이 없어집니다.
선생님이 영계의 박물관에 갖다 비치하려고 생각하는 물건을 훔쳐다가 팔아먹는 역사를 가진 사람은 오래 안 가서 죽어요. 삼족이 없어지더라 이겁니다. 그런 것을 많이 보고 알기 때문에 내가 선언하는 것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이거 선언입니다. 선언하면 선언하는 대로 됩니다. 5월 4일과 5월 6일을 중심삼고 5월 단오에 정오정착으로 그림자가 없어진다면 없어집니다. 태양이 여기에 오게 되면 그렇습니다.
내적인 본연의 사람을 중심삼고 그걸 받아들이니만큼, 내적인 하나님이 받아들이니만큼 외적인 세계의 상대적인 요인은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몸의 세계는 내적인 정오정착의 그림자가 없는 그런 은혜가 충만해서 눈을 뜨나 손을 드나 모든 전부가 공중에 떠다닙니다. 3분의 1은 누가 붙들어 가지고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렇게 팔다리가 민첩하고 명민하게 움직입니다.
선생님이 길을 걷게 되면 그렇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3인치 이상 발을 높이지만, 선생님은 그 이상 안 높입니다. 바닥에서 3인치 이상 안 떼요. 이거 틀리게 되면, 선생님이 걸려서 넘어집니다. 이렇게 되어서 말려 넘어지든가 옆이 높아서 균형이 안 잡혀 가지고 이쪽의 바람벽을 잡을 수 있게 되면, 나이 많은 사람은 삐뚱 하면 그 방향으로 쓰러집니다.
선생님이 길을 가게 되면 어때요? 남들은 3인치 이상 4인치나 5인치까지 발을 들고 이렇게 걷습니다. 나는 3인치 이하로 높여서 가니까 5인치로 높여서 걷는 사람들보다 빠릅니다. 그러니까 다른 아이들은 세 시간이 걸려야 학교에 갔다 왔는데, 선생님은 시간을 3분의 1로 절약했습니다. 그렇게 빨랐습니다.
오산학교에 7월에 3학년으로 들어갔는데, 20리 조금 못 되던 거리를 아이들이 왔다 갔다 하는 데 세 시간이 걸렸습니다. 내가 가는 데는 세 시간이 아니라 두 시간 20분, 두 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그만큼 빨랐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세 시간 걸리던 것을 선생님은 두 시간 20분이면 갈 수 있었으니까 얼마나 빨랐어요?
학교에 가는 시간을 3분까지 차이가 나게 언제든지 시간을 맞췄습니다. 암만 다른 아이들은 빨리 걷더라도 지각했는데, 내 걸음을 따라가면 3분 전에 도착했기 때문에 지각이 아니었습니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눈이 오나 3인치 이하로 발을 낮췄던 것입니다. 암만 비가 오고 태풍이 오더라도 그렇게 시간을 조절했습니다. 그걸 맞출 줄 알았습니다.
내가 유행가를 잘하고 박자도 잘 맞추고 그렇습니다. 너무 무리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그렇게 생태적인 환경에 맞출 수 있는 것이 나의 철학이요, 나의 생활태도입니다. 그런데 그걸 이래라 저래라 하면 곤란합니다.
자, 훈독회를 끝내야 되겠다. 나도 배가 고프고 밤이 찾아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때입니다. 새벽 6시나 7시에 끝내야 했던 것인데, 저녁을 지나서 밤 2시가 됐구만! 그게 무슨 훈독회예요? 훈독회가 아니고 훈독 제사입니다. 제일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일생동안 살고 죽어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것까지 말하다 보니까 축하하는 마음으로 지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통일교회의 기록을 기록의 기록으로서, 제일의 훈독회로서 남길 수 있으니 누구든지 이날이 오게 되면 기념할 수 있는 훈독회를 되풀이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되풀이해야 전문가가 됩니다. 몇 번을 되풀이할래요? 승화식을 되풀이해야 되겠어요, 한 번만을 해야 되겠어요?「되풀이해야 됩니다.」되풀이하는 것이 귀찮으니까 생애노정에 있어서 승화식을 한 번만 하면 어때요?
타락으로 에덴동산에서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갈라져 자기의 때를 기다리던 투쟁과정이 없어졌기 때문에 되풀이가 아니라 한 번만 하게 되면 영원한 축제의 날, 참부모가 축제할 수 있는 승화식은 끝납니다. 영계에 가서도 승화식은 많습니다. 아벨적 승화식, 가인적 승화식, 밤 하나님의 승화식, 낮 하나님의 현현식입니다.
선생님이 문을 열어줘야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해서 선생님 앞에 같이 협조하지, 참부모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암만 간절히 오고 싶어도 못 옵니다. 승화식을 거친 사람은 영계에 가서 수많은 단계를 거치더라도 참부모가 복을 약속한 그 세계는 어디든지 가 서면, 재까닥 문이 열립니다. 참부모가 약속한 것은 그렇게 실효성이 있습니다.
천상천하의 어디든지 실효성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그 약속을 피해 갈 것이냐, 그 약속을 보류시켜 가지고 살 것이냐? 빨리 끝내야 됩니다. 선생님이 승화식을 영원히 교육할 것인데 여러분을 교육한 것으로서 어떻게 돼요? 일본 여자들이 48회를 중심삼고 승화식과 부활권의 축복을 받았는데, 그래 가지고 승화한 사람은 다시 승화가 필요 없습니다. 영계에 가서라도 아버님이 영계에 오기를 기다렸다가 모시고 아버님이 가는 데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길은 따라다녀도 죄가 아닙니다. 어머니의 젖을 붙들고 좋다고 눈물을 흘리는 아들딸은 그 젖에 상처를 내더라도, 입으로 젖을 빨아 가지고 피가 나오더라도 ‘이야, 내 아들딸들 가운데서 하늘의 축복을 받은 후손들이 번창할 수 있는 핏줄이 힘 있게 퍼져 나가겠구만!’ 합니다. 자손만대에 후손들이 하늘의 별이나 땅 위의 모래와 같이 번성한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나도 배가 고프고 어머니도 보고 싶어요. 돌아가려니 돌아갈 시간이 없고, 잠은 안 오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에게 욕을 못 하고 칭찬만 했으니 마음이 텅 비었습니다. 칭찬 대신 욕을 해야 됩니다. 복은 앞에 있으니 욕을 해야 차는 겁니다. 기합을 주는 것보다도 잘 돌아가서 내일 아침에 죽지 않고 만나자는 것입니다.
훈독회의 종막전을 맞이한 심각한 입장에 있는데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한번 해봐요.「엄마 아빠, 사랑합니다!」기쁘고 행복이 충만한 수련생들입니다. (훈독을 마침) 문을 좀 열자! 시원한 바람으로 환기를 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지에 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변화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고 문을 좀 열어요.
훈독회의 시간에는 모두 다 심각해집니다.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내가 좋을 수 있는 내용을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은 것 같지만 지나고 나면 환경도 좋아하고, 사람들이 기뻐하는 것을 선생님이 볼 때 ‘이야, 저럴 수도 있구만!’ 합니다. 그렇게 감탄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훈독회를 영원히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움직임은 통일교회 자체만의 움직임이 아닙니다. 그 배후의 세계에서 하늘땅 자체가 앞으로 어떻게 존속하느냐 하는 길을 닦아줘야 됩니다.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 길을 닦아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그 길을 안내하고 교육해야 될 소명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그 일을 계속하고 확장시킬 수 있는 교육기관까지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자, 이제는 배 타고 나가볼까? 몇 사람이 나가겠나? 누구누구가 나가요? 문승룡, 배 타고 한번 나가볼래?「배 타고 나갈 준비는 안 해 가지고 왔습니다.」준비야 뭐……. 배 타고 나가면, 준비가 다 되지! 그래서 낚시질해서 고기를 잡는 것입니다. 농어를 잡아서 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시미(さしみ)를 해먹이려면 열 마리 이상 스무 마리까지 잡아야 됩니다.
농어회를 먹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시중에서 한 번 농어회를 먹으려면 평균 10만 원이 들어갑니다. 150명에 10만 원씩이면 1천5백만 원입니다. 그러니 수가 무섭다고요. 얼굴들을 좀 봐요. 오늘 이 날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노래를 한번 시켜볼까, 어떻게 할까? 누구든지 노래하고 싶은 사람은 한번 노래해 봐요. 문승룡, 노래 한번 해봐! 멀리서 왔다가 그냥 가지 말고 노래라도 한번 하라구. 노래를 잘합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 사람의 역사가 깊습니다. (문승룡, ‘봄이 오면’ 노래)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6촌 동생입니다. 함께 자라면서 내 시중도 많이 했고, 또 역사가 많습니다. 보따리를 풀어놓으면, 여러분이 배울 게 많고 기억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아요. 나보다 한 살이 아래지?「예.」그러니까 오래 산 겁니다. (참아버님께서 ‘할미꽃’ 노래)
이것은 선생님이 주일학교에 다닐 때 배운 노래입니다. 사랑하던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그 할머니의 무덤에서 핀 꽃이 할미꽃이었습니다. 할머니가 산 역사와 내정, 여러모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회상시키기 때문에 외로울 때나 슬플 때 이런 노래를 부릅니다. 할머니는 없지만 가신 할머니의 실상을 내가 느끼게 되고, 그 할머니가 영계에 가서 사는 실상을 알기 위해서 기도하면 그 사실도 알려줄 수 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누구든지 노래하고 싶은 여자 있어요?「예!」젊을 때는 어디에 가든지 활달해야 됩니다. 더욱이나 개척의 용사가 되려면 환경을 움직여 가지고 그 가운데 있는 사람들의 기분을 높여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능력이 있으면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입니다.
가만 있자, 여기에 앉아 있었던 아줌마구나! 어저께 내가 바나나를 주었지?「예. 제가 노래를 못 하지만, 부모님 앞에서 부르고 싶어서 준비한 노래가 있습니다.」그게 좋은 거예요. 부모님 앞에서 이 많은 사람들이 언제 노래를 해보겠어요? 역사적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일기에 ‘나는 어떤 마음으로 서서 노래를 불렀는데, 그 노래가 어떻게 되어서 못했지만 선생님만은 좋아했기 때문에 가치를 느낀다.’ 해야 됩니다. (여자 식구, ‘바다의 노래’ 노래)
양 양, 네 노래를 한번 들어보자! 오늘 훈독사가 감동적인 훈독을 했는데, 감동적인 노래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거예요. 이 사람이 결혼생활에 있어서 놀라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간증을 한번 해요. (양연실, 간증과 ‘사랑할 수밖에 없는 당신’ 노래)
기가 막힌 노래를 하네! 오랜 기간을 나눠졌다 만나 가지고 사는 사람이 그렇게 깊은 정의 인연을 붙들고 살 수 있게 됐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아서 그렇습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이 그래요. 점점 깊은 사랑의 인연이 교회의 배후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이 있습니다.
노래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고요. 노래를 함으로 말미암아 어때요? 여러 사람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하나의 표제를 세우는 것인데, 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노래를 할 수 있게 된다면 그런 사람은 어느 사회에 나가든지 자기의 설자리에 설 수 있고 대하는 환경을 수습할 수 있습니다.
나도 이제는 길을 떠나야 되겠다. 여러분은 바다에 안 나가지요? 바다는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꿈틀거립니다. 조용하면서도 무서운 것이 바다입니다. 바다를 허투로 봤다가는 실수할 수 있습니다.
너 나와서 여기의 수련생들한테 얘기해 줘라! 자기가 박사학위를 준비했던 얘기를 해줘요. 이 사람은 어제 소개한 우리 육촌 동생의 딸입니다. (문선애, 보고) 좋은 말을 들었다. 박수 한번 해주자! (박수)
고생을 했는지 모르지만 잘했다고요. 더 해야 돼요. 지금까지 한 것을 잘했다고 했는데, 그것보다 더 잘하라 그 말이에요. 아줌마의 좋은 말을 들었다. 선생님의 가까이에 저런 조카가 있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워요. 여러분은 그 이상 다 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생활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이런 자리까지 오기까지 말할 수 없는 곡절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인 곡절이 많았지만, 상대적인 곡절도 많았어요. 엄마 아빠의 곡절, 친척들의 곡절도 다 곡절입니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언제든지 이용해 먹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 아줌마와 같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깨우칠 수 있으면 우리 교회를 떠날 수 없습니다. 어디에 가도 이런 곳은 없으니까 다시 찾아옵니다.
그런 사실을 생각해 보게 되면, 많은 경험을 통해서 끝이 나는 겁니다. 여러분에게서 끝이 나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런 경험을 하지 않고 그냥 기르면 그 아들딸이 하늘과 통합니다. 자유화의 시대입니다.
자기가 기른 아이들을 중심 삼고 수십 년 지나고 볼 때, 수십 년 전의 아이들보다 수십 년 후에 태어난 아이들은 그만큼 나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정성을 퍼붓는 것입니다. 그것이 뒤집어질 때까지 계속합니다.
밤이 옵니다. 아침이 있으면 낮이 와야 되고, 낮이 왔으면 밤이 와요. 그래야 돌아갑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열 번 혹은 백 번을 훈독하면 자기도 모르게 어떻게 돼요? 책의 페이지가 나를 보면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돼야 합니다. 그게 쉽지는 않지요. 그렇게 되풀이하는 게 힘든 것입니다.
문난영! 「예.」 역사과정에 있어서 자기 어머니가 혁명을 했고, 가정이 뒤집어지던 과정에서 지내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던 여자가 이제는 통일교회의 여성회장이 돼 가지고 유엔에서도 유명합니다. 자, 얘기를 좀 해줘요. 이게 교육입니다. 이 이상의 교육은 없습니다. 이 자리를 헤쳐 버리지 말아요. 절대 필요한 겁니다.
이 자리를 그대로 여러분이 사는 데 맞출 수 있게 끌고 가야지 밑창에서부터 다시 가려면 시간이 소모됩니다. (문난영, 세계평화여성연합의 활동에 대한 보고 ; ……참부모님께서 정성들이실 때마다 여수에 오시는데 여러분을 늘 옆에 불러주시고 이런 귀한 시간을 가지시니 여러분은 복이 많으세요. 정말 축하합니다. 아버님께서 건강해 보이시지요?)
갈 길이 너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건강 안 하면 죽어요. 만날 사람들이 많고, 할 일도 많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돌아다니다 보면, 그것이 운동이 되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내일은 벌판이 더 넓어지는데, 쉴 새가 어디 있나? 그 벌판도 가서 개방해야지요. 쉴 새가 없습니다.
(보고 계속; 금년이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60주년이 된 것을 다 아시지요? 60주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아버님께서 우리나라에 6⋅25전쟁 때 와서 피 흘리고 도와준 16개국에 리틀엔젤스를…….)
이제는 선생님도 모든 것이 다 끝났습니다. 내가 받들었던 예수의 뜻이 끝났고, 하나님의 뜻도 다 끝났다는 겁니다. 지금 그런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보고 계속; 콜롬비아 대사관과 우리 교민들이 정성을 다해서 아버님께서 보내신 리틀엔젤스를 환대하고, 또 공식적으로 참전용사들에 대한 추모행사도 성대히 하고 기념공연을 아주 뜨겁게 했다는 메일을 지금 받았습니다…….)
그 일을 계속해야 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한국에 온 것입니다. 몇 개국이었어요? 전 세계에서 자기 나라의 간판과 혈통을 중심삼고 수십만 명이 와서 여기에서 피를 흘렸는데, 그렇게 흘린 피가 어디에서 열매를 맺어야 돼요? 내 자신이 그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개척자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보고 계속; 특히, 일본 여성연합의 회원들은 아버님에 대한 사랑이 너무너무 극진해서 제가 부러울 정도입니다…….)
일본 식구들만 그런가? 중국에 가면 중국 식구들이 그렇고, 독일에 가면 독일 식구들이 그렇고, 영국에 가면 영국 식구들이 그렇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복입니다. 하늘이 배경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하지, 절대로 사람의 힘으로는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힘으로 하면 일주일도 안 갑니다. (보고 계속)
참부모님이 살아계시는 동안에 어깨동무를 하고 죽고 사는 전장(戰場)에서 같이 움직이는 것 자체가 자랑입니다. (보고 계속) 이제 선생님도 끝냅니다. 벌써, 끝냈어요. 선생님이 가르칠 것은 다 끝났는데, 해야 될 것이 딱 하나 남았습니다. 내가 새로운 일을 하는 데는 몇 년이 안 걸릴 것입니다. 한 2, 3년이면 끝날 수 있으니까 앞길이 멀지 않습니다. (보고 계속)
이제부터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전부 다 재림하게 됩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그들의 갈 자리가 없어집니다. 영계에서 문을 닫아버려요. 그러면 어디로 가겠어요? 땅으로 안 내려올 수 없습니다. 땅에서 뭘 할 것이냐? 사탄이 지배하던 악한 것들을 소탕해 버립니다.
여러분의 조상들도 통일교회를 믿는 것으로서 시대적, 소명적인 책임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면서 왜 알고 있는 대로 안 하느냐 이겁니다. 그들의 갈 길을 지상에서 열어줘야 할 텐데, 핏줄로 인연된 사람들이 열어주지 않으니까 영계로 데려갑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보다 나을 수 있는 사람들을 어디든지 데려다 메웁니다.
그러니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영계가 가만히 안 있습니다. 교인들이 많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여러분이 환경을 막아놓았기 때문이지 시간만 돼 봐라 이겁니다. 벼락같이 해치워 버립니다. 그런 날이 멀지 않습니다.
천일국의 디데이(Dday)까지 9백 며칠이 남았는데, 그 때가 되면 선생님은 어느 누가 찾아와도 만나지 않습니다. 나라가 몰려오더라도 영계의 족속들이 와서 협조해 주지 않으면 대하지 않을 때가 옵니다. 무서운 때입니다. (보고 계속; 다큐멘터리로 나오는 것을 보면서 제가 며칠 동안 울었는지 모릅니다. ‘저렇게 비참한 가운데서 하늘이 이 땅에 참부모님을 보내시고 평화운동을 이 나라에서부터 시작했구나!’ 하면서 감사하고 은혜 갚을 일들도 많습니다. 전쟁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를 다큐멘터리로 10일 동안 했습니다…….)
전쟁보다도 우리 통일교회의 역사가 그런 프로그램으로 나오면, 일주일 이내에 세계가 돌아갑니다. 그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늘이 영계에서 만들어서 우리에게 전달해 줍니다. 그 하늘이 가만히 안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는 게 내가 걱정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 시대를 맞아서 하늘의 유치원에 들어갈 수 있게 되느냐?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고 쫓겨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7월 8일에 뭘 한다고 했어요? 칠 팔 오십육(7×8=56)입니다. 세상의 경계선이 없어집니다. 50의 고개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사람이 저세계로 돌아가면 칠 칠 사십구(7×7=49)로 49재가 있습니다. 그것은 세계에 없는 겁니다. 영계의 훈련을 받고 영계의 경계선에 포용되어 사느니만큼 그 영계의 고개를 넘는 것이 역사적인 소원입니다.
지금 한국의 역사가 5천 년이라고 하는데 아닙니다. 9천 년, 만 년 이상의 역사가 살아 있습니다. 그런 자료가 있습니다. 일본 같은 나라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일본이 선진국이에요? 무엇을 갖고 선진국이에요?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이 있는데 무엇을 갖고 선진국들이에요? 여러분이 낳은 아들딸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는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두고 보라고요.
축구도 그렇습니다. 우루과이가 8강에 들었지만, 더 공격적으로 했으면 틀림없이 반대로 됐을 것입니다. 내가 손을 대야 되겠다 이겁니다. 축구에 대해서 선생님이 알아요, 몰라요? 선생님은 어느 운동경기를 보더라도 박수를 하든가 찬양을 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사람처럼 가만히 앉아 있지요.
그래서 이번에 8강에 들어가기 위해서 치른 경기들을 중심삼고 영화처럼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것을 보고 전부 다 코치를 해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10년 이내에 꼭대기를 밟고 넘어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9백여 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3년도 안 됩니다. 그걸 거리로 말하면 한 사람이 뛰어넘을 거리도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대해서 특별히 이번에 수련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에 대한 교육보다도 한국 사람들을 데려다 교육해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을 교육하고 일본 사람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돼야 합니다.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한국에서 여러분이 활동하는데, 지금까지 내가 돌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여기에서 죽더라도 아들딸들이 다 가려줍니다. 여러분을 대해서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부터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반응적인 지능을 갖고 태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원리말씀을 한꺼번에 다 통째로 삼켜버립니다. 마음이 비판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비판하면 몸이 반대하고, 눈이 반대하고, 숨이 반대하고, 혓발이 반대합니다. 선생님이 말씀해 놓은 것은 선생님이 말씀한 게 아닙니다.
지금도 영계에서 내 입을 통해서 말하는데, 그렇게 말하면서 그때 아는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여러분은 별의별 평을 합니다. 그렇게 평을 한다고 해서 그 말씀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천년만년 갑니다. 영계에서 협조하던 영인들이 영원히 살아요. 하나님이 영원히 사니까 그렇습니다.
이제 이 교본 교재 외에는 신문이고 무엇이고 세상에 있는 것들을 다 한꺼번에 불살라야 됩니다.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말이에요. 그 책들이 이 말씀을 보는데 지장을 가져오니 학교 자체가 불태워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은 지금 뭐예요? 선생님이 밤을 새워 얘기하면 배고프다고 뒤로 도망쳐 가지고 ‘아이고, 저 늙은이가 빨리 죽어야 되겠다.’ 하지요?
여러분의 배가 좀 고프다고 어떻게 해요? 지금 영계에서는 몇 천 년, 몇 만 년 살던 사람들이 배고픈 게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에 들어오지 않으면 자기에게 재림을 허락할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거 끝나면, 일본 식구들이 수련 받는 것을 잘라버릴지 모릅니다. 8백 명이 남았다고 했는데 순식간에 다 끝내라고요. 그들을 교육하지 않았다고 해서 나중에 데려다가 교육을 안 시킵니다. 이제는 한국 사람들을 교육시켜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한테 내가 불평을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선생님을 따라오지 여러분을 안 따라갑니다. 일본 조상들한테 절대로 안 돌아가요. 현해탄을 안 건너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건너온 일본 나라가 얼마나 못살게 했느냐 이겁니다. 완전히 돌아섭니다. 그래서 자서전을 쓰라는 것입니다. 자서전을 안 쓰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입적이 안 됩니다.
내가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자서전을 쓸 수 있는 재료를 준비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느 때 이런 말씀을 했는데, 나는 이렇게 했다.’ 하는 기록을 남기라는 겁니다. 이 아줌마가 어릴 때의 사실을 다 얘기했습니다. 자기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했다고 했는데 솔직한 얘기입니다. 오늘 한 말들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그런 말들을 어디에서 듣겠어요? 선생님의 집안사람입니다.
이 아줌마는 저 아저씨가 피난민으로 왔기 때문에 피난시절에 시집와 가지고 낳은 아들딸입니다. 이북에도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되어서 여기에 오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일본의 여러분을 사랑하던 이상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그것이 전통입니다. 그것을 누구나 상식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역사의 기원으로 만들어 놓은 것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세계에서 한국을 당할 나라가 없습니다.
여기에 뭘 모르는 것들이 와 가지고 ‘아이고, 문 총재가 어떠냐?’ 하는 겁니다. 날잡이들이 와서 교육을 받는다고요. 일본 제국조사실의 정보원들이 보고한다는 것까지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사실대로 보고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기의 소견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나쁘다고 평하지 말라고요.
사실대로 보고를 안 하면, 일본이 서릿발을 맞습니다. 빨리 정리를 한다 이겁니다. 전 세계를 정리하는데, 일본이 빠지겠어요? 나는 정리하라고 안 하더라도, 여러분 자신들이 정리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십 년 혹은 몇 해가 되었는데, 그 아들딸이 어떻게 됐어요? 그들이 복을 받아야 할 것인데, 여러분이 잘못하면 아들딸들이 복을 못 받습니다.
그렇게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일본도 그 코에 걸려서 다 잘못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낀 패들이 얼마나 희생당하겠느냐 이겁니다. 지나가지 않습니다. 지나갈 수 있는 것을 남겼다가는 또다시 세계를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내가 지금 얘기하는 것은 앞으로 세계적인 문제가 될 말입니다.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사실입니다.
나만큼 하늘땅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없잖아요. 여러분을 속여 가지고 얘기를 안 합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라고요. 이거 49차인데, 50차가 안 되기를 잘 했다 그겁니다. 사람이 죽게 되면 49재를 드리는 것과 같은데, 여러분을 반대하게 되면 땅 위에 있는 65억이 50고개를 못 넘습니다.
그래, 50고개를 넘을 수 있는 대회를 했는데 이 대회를 하고 9백여 일 기간에 50고개를 다 넘는다고 하는 사람은 완전히 밤이 됩니다. 그런 사람만, 아시아가 그러면 아시아만 모여라 이겁니다. 아시아만 모아도 어때요? 아시아가 넓습니다. 한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나머지 세계의 남은 사람들은 잘살 수 있게끔 내버려두고, 문 총재가 계획하는 대로 하는 겁니다. 나무를 심거나 양식을 하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가든지 먹고 사는 것입니다. 영계와 같이 만들어요. 영계에서는 먹고 사는 것을 염려 안 합니다. (보고 마침)
세상에서 내가 손을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안 한 놀음이 없어요. 못 해본 놀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촌에 가나 세계의 어디를 가더라도 척 가자마자 어떻게 해요? 무엇이든지 못 하면, 내가 옷소매를 걷어붙이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세계가 나의 친구가 될 수 있고, 내 뒤를 따를 수 있는 기반이 많아지니 그런 일을 위해서도 남이 배우지 않을 것을 배워줘야 되고 싫다는 것도 기뻐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준비했기 때문에 이때에 써먹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아무나 못 할 놀음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이들은 어떤 여자들이에요? 일본 여자들인데 어디서 왔어요? 우리 고향에서 안 왔습니다. 일본 나라인데, 내가 원수라는 말을 하게 되면 여기에 아무도 앉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얘기는 다 잊어버렸습니다. 잊어버리고 기억되는 것도 말을 안 합니다. 말을 해야 도움이 못 되거든요. 이 아줌마는 얘기하면서 하고픈 말을 다 하더라고요. 이야, 나보다 행복하다 이겁니다.
할아버지가 되니까 경험이 많습니다. 쓰윽, 보면 ‘어떨 것이다. 담 너머에 가면 무엇이 있다.’ 하는 걸 알기 때문에 정치하는 사람이나 외교하는 사람이 오더라도 내가 지도해 줘야 됩니다. 그것이 권위입니다. 한 시간만 지나고 ‘점심때가 되면 선생님을 모시고 가서 점심은 내가 사겠다.’ 합니다. 세 사람이 있으면, 그 세 사람들이 다 점심을 먼저 사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생잡이 사람들도 몇 시간 만에 그러는 것을 볼 때 ‘이야,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와 같은 사람이 됐으면 세상이 절대평화의 세계가 될 텐데 그렇게는 안 되어 있으니 내가 늙어서 이렇게 고생하고 살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같은 젊은 사람들도 후회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후회하려면 후회하라고요.
나는 잘못 살았는데, 이제는 그런 세상이 안 됩니다. 나와 같이 살 수 있는 세상을 찾으려야 찾을 수 없게끔 세상은 변합니다. 한국 사람들 중에 굶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앞으로 운동하는 것도 두고 보라고요. 올림픽대회를 하게 되면, 아마 절반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하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서 또 한 50퍼센트는 한국 사람들이 될 거라고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될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불쌍한 우리 엄마가 이 땅에 와서 고생했고, 우리 아빠도 고생했다고 하는데 그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아빠와 엄마가 같이 살기 때문에 주변의 사람들이든가 친척들로부터 일본 여자라고 해서 구박을 받고, 그들이 남자도 남자의 노릇을 못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살고 있는 것을 나도 아는데, 그것도 역사적인 자랑입니다.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 세계에 널려 있는 사정이 같은 사람들이 금후에는 그런 일을 꿈꾸어도 살 수 없는 시대가 찾아올 것을 알기 때문에 조금만 참으면 됩니다. 돌아가서 더 고생하라고요. 주인양반을 못 살게 하고, 아이들도 구박하고 욕을 하면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절대로 한국 사람은 나빠지지 않습니다. 그것을 보통으로 알고 어린애들도 소화할 수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피난민들이 되어 살 곳이 없어서 세계의 어디에 가더라도 아들딸은 가만히 내버려둬도 염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미,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어머니나 아버지가 걱정할 만한 곳에는 가지도 않습니다. 그 동네에 없었던 부부로서 환영받고 살 수 있는 가정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아무리 어렵고 어렵더라도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요. 알겠어요?「예.」답변하는 소리를 들으니까 힘이 있고, 얼굴들을 보니까 슬픈 얼굴이 아니네! 그러니까 나는 배 타러 나가야 되겠습니다. 고기를 많이 잡아야 됩니다. 백 명쯤 되니까 세 사람에 한 마리씩 먹을 수 있으려면 서른세 마리 이상을 잡아야 됩니다.
옛날에 내가 하루에 60마리까지 잡았습니다. 요즘은 기후의 변동이 많은데, 고기들이 그 기후에 맞추다 보니 종일 기다려도 한 마리도 안 물어요. 이야, 고기의 세계가 통일교회 교인들보다 더 통일되어 있습니다. 세계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북풍이 모질게 불어오면, 고기는 절대로 안 문다고요. 내가 오대양에서 낚시를 안 해본 곳이 어디 있나? 여러분이 못 가본 데를 다 돌아다녔습니다.
자, 훈독회를 시작하자! 「말씀선집 9권 328페이지의 ‘오셨다 가시는 예수’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예수의 뜻을 다 끝맺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소원하던 모든 것을 다 끝맺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모든 것을 끝맺어 가지고 새로운 출발, 새로운 시대로 넘어갑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것은 무엇이냐? 타락했음으로 말미암아 중생,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그 말은 우리 인간에게 원수와 같은 것입니다. 부활이라는 말과 승화라는 말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승화식을 하고 있습니다. 본래 구원이니 복귀니 하나님의 이상이라고 하는 모든 전부와 우리가 거친 일들이 있어서는 안될 것들이었어요. 본래부터 그런 것들은 없어야 할 것들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성씨들이 있는데,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들의 성씨가 다릅니다. 일본 사람들도 성이 달라요. 이름들도 전부 다 가지각색입니다. 하나님, 신이라는 말도 나라들마다 다릅니다. 왜 그게 전부 다 달라졌느냐 이겁니다. 사람이 태어난 길은 어때요?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의 그 길은 공식적이기 때문에 하나의 길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태어난 게 아닙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만이 아닙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있으면, 형제들도 있어야 돼요. 형제가 뭐예요? 어머니와 아버지의 핏줄을 같이 이어받고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와 아버지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있는데, 전부 다 다릅니다. 본래 한 조상으로부터 시작됐어야 할 것인데, 왜 그게 다 달라졌어요?
우리 인류의 조상이 누군지 모릅니다. 기독교에서 아담이니 해와라고 하는데, 종교들마다 다릅니다. 자연을 바라보는 것도 전부 다 달라요. 세계의 역사라는 것이 왜 그렇게 많아요? 여기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게 중생인데, 왜 다시 태어나야 되느냐 이겁니다. 처음부터 잘못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부활해야 됩니다. 부활이라는 것은 다시 산다는 것인데, 다시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승화식을 하는데, 그 목적이 뭐예요? 개인의 승화식은 필요 없습니다. 본래 부활이 필요 없고, 승화식이라는 것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거치적거리는 것들을 전부 다 정리해야 됩니다. 누가 정리해야 되느냐? 아무나 정리할 수 없고, 아무나 왕이 될 수 없고, 아무나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왕이 수만 명이나 될 수 있어요?
만왕의 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왕들 가운데 별의별 사람들이 많습니다. 선한 사람만이 아닙니다. 지극히 악한 사람, 지극히 못된 사람들도 그 자리에 있습니다. 옛날의 조상들이 선한 왕들을 세우려고 했지만, 모든 왕들이 선하지는 않았습니다. 별의별 왕들이 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배우는 과정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뿐만 아니라 박사코스까지 있습니다. 국가의 도가 있고 군이 있어서 다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입고 있는 옷으로부터 느끼는 모든 것들이 나날이 다릅니다. 계절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러나 옷도 여러 가지가 아니에요. 글도 그렇습니다. 다 정리해 버려야 됩니다.
여러 가지의 말들이 있어야 되겠어요, 한 가지의 말이 있어야 되겠어요? 말을 배우기가 좋아요? 그게 원수입니다. 문화의 경계선이라는 게 수백 수천으로 영계까지도 전부 다 다릅니다. 그런 것들을 누가 하나로 만드느냐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뭐예요?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주인양반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뭐예요? 메시야(めしや)가 일본말로는 밥장사입니다. 밥장사의 집이에요. 그게 어떻게 하나돼요? 어떻게 한 길을 갈 수 있어요?
그러니 태어나는 방식도 같아야 되고, 사는 방식도 같아야 됩니다. 삶을 출발하는 것도 여러 조건이 아닙니다. 한 뿌리에서 태어나서 한 나무가 돼 가지고 한 나무의 잎들이 돼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꽃을 피워야 됩니다.
초목은 풀과 나무입니다. 그 풀이 자라는 모양이나 나무가 자라는 모양을 보면, 내용은 다 같습니다. 뿌레기가 있어야 되고, 줄기가 있어야 되고, 가지가 있어야 되고, 가지에는 잎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꽃이 있어야 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도 부모, 뿌레기가 있어야 되고 줄기가 있어야 돼요. 그 줄기가 두 줄기예요? 천만 가지의 갈래로 돼 있습니다.
가지는 그렇지만, 줄기는 하나입니다. 한 줄기에 수많은 가지들이 있습니다. 한 가지에도 많은 잎들이 있지만, 그 잎들이 다를 수 있어요? 그러면 생태환경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 태양이 생겨났습니다. 왜 태양이 생겨났는지 알아요?
물은 왜 생겨났어요? 모릅니다. 공기가 생겨났습니다. 공기 가운데 땅이라는 것은 어떻게 됐느냐? 지구성입니다.
지구성은 태양을 중심 삼은 것인데 지구성이 돌아요, 태양이 돌아요? 지구성이 1년에 한 번씩 태양을 돌고 있고, 또 달이라는 것은 지구성을 돌고 있습니다. 큰 것을 중심 삼고 다음의 것과 그다음의 것까지 세 개가 하나되어 가지고 1초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모든 것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종교가 나왔습니다. 종교는 뭘 하는 거예요? 근본을 찾아가자고 하는데, 도대체 근본이 뭐예요? 대우주의 주인이 있느냐, 없느냐?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몰라요. 내 어머니와 아버지의 핏줄이 중국에서부터 시작됐는지 인도에서 시작됐는지 몽골에서 시작됐는지 바다의 고기가 우리 조상이었는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고기에서 사람이 되었고 더 큰 것, 더 좋은 것으로 진화한다고 합니다. 하나님도 진화해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간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주인이 될 수 있는 표제를 누가 만들었느냐? 이 땅 위에 내가 태어나서 살고 있는데, 눈은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보기 위한 것인데, 뭘 보기 위한 거예요? 여자의 눈과 남자의 눈, 눈이라는 것은 같지만 여자의 눈과 남자의 눈은 다릅니다. 같아요? 여자의 눈이 마음대로 바라볼 수 있어요?
눈이 무엇을 위해서 생겨났느냐고 하는데, 그걸 알아서 뭘 해요? 눈 자체가 눈만을 가지고 목 위에 있는 머리를 구성할 수 없습니다.
눈이 있어야 되고, 코도 있어야 되고, 입도 있어야 되고, 귀도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숨구멍이 있습니다. 이건 또 뭐예요? 목은 왜 또 그렇게 가늘게 됐어요? 전부가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들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남자라는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거예요. 여자라는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기에 여자들이 많구만! 남자와 여자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관계를 누가 그렇게 되라고 했어요? 그렇게 되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냐 하는 것은 나도 모릅니다.
일본에서 온 백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여기에 모여 있는데 일본 여자들이에요, 한국 여자들이에요? 왜 일본 여자들이 여수⋅순천에 와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이건 또 뭐예요? 40일 수련, 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 이거 49차로서 50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50고개는 또 뭐예요? 50고개의 다음에 100고개인데, 저나라에 가서 100고개를 넘으려면 천년만년 걸립니다. 천 고개, 만 고개, 억, 조, 경 고개가 있는데 그게 전부 다 누구를 위한 것들이에요? 그 정리가 안 돼 있습니다.
종교 가운데 이름난 사람들이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트, 그다음에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이라는 말은 존경한다는 것인데, 왜 레버런 문이라고 해요?
본래 내가 태어날 때 레버런 문이 되기 위한 것이었느냐? 무엇을 중심 삼고 출발했어요? 레버런 문이 시작이에요, 끝이에요? 거꾸로예요, 바로예요? 다 모릅니다.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전부 다 정리해야 됩니다.
그렇게 정리해서 레버런 문이 이렇게 됐다고 해서 그렇게 돼요? 전체가 같을 수 있는 내용을 중심 삼고 ‘옳다, 그래야 된다!’ 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 사람이라면 지⋅정⋅의를 갖춰야 된다고 하는데, 지(知)라는 것은 뭐예요? 무엇을 알아야 됩니다. 무엇을 알고, 그다음에 정답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정을 주고 산다는 자체는 뭐예요? 무엇을 중심 삼고 살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 삼고 살아야 되느냐, 어머니와 아버지를 중심 삼고 살아야 되느냐?
어머니와 아버지를 중심 삼고 산다고 해도 인류가 65억이면 65억을 중심 삼고 둘로 가르면 남자와 여자인데, 남자와 여자들 가운데 본래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하나였는데 32억 이상의 어머니와 아버지로 갈라집니다.
그들을 다 친구로 삼고 관계를 맺어야 된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문화운동이 필요한데 그 운동은 사람을 중심 삼고 하는 말이에요, 역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문화인이라고 하게 되면, 문화와 관계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문화를 다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문화를 원수시해 가지고, 세계의 발전이 다릅니다.
만물세계와 인간들이 지어놓은 문화세계는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연관성을 다 몰라서 따로따로입니다. 열 손가락이 있는데, 손가락마다 ‘내가 제일이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만을 가지고 살 수 있어요? 전부 다 자기를 중심 삼고 다 됐다고 하면, 뿌레기가 열 개입니다. 여기에 둘러싸고 있는 동서남북은 뭐예요? 또 춘하추동은 뭐예요? 그거 다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모든 전부를 누군가가 나와서 정리해야 됩니다. 인류 가운데 왔다 갔던 사람들이 공기면 공기하고 연관관계가 있었는데, 나만이 수십억 가운데서 인간으로 왔다 간다고 할 수 없습니다.
전부 다 연관관계가 있습니다. 태양이 있어요. 그 태양의 상대가 되는 것은 뭐예요? 하늘과 땅이 있고, 낮과 밤이 있는데 그걸 전부 다 모릅니다.
밤이 말하기를 ‘이런 대우주의 복잡다단한 곳에서 없어서는 안 될 나다.’ 하는데, 누가 그렇게 알아줘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니 사상이라고 하는 모든 전부가 필요 없다 이겁니다. 간단히 하자는 것입니다.
단위라는 것이 있는데, 그 단위 가운데 복잡다단한 내용들이 다 들어갑니다. 그런 단위권에 내가 살고 싶으냐? 단위의 역사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이 살다가 죽어가면서 좋다고 하거나 나쁘다고 하거나 싫다고 한 별의별 천태만상이 있는데, 그걸 다 정리하고 싶지요? 자기 자신을 중심 삼고 정리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게 나를 중심 삼은 역사와 문화에 자기가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너는 너이고, 내 주장은 내 주장이라고 하는데 개인주의는 또 뭐예요?
개인들이 합해서 가정주의를 만들고,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씨족이 되고, 씨족들이 합해서 민족이 되고, 민족이 합해서 국가가 되고, 국가가 합해 가지고 세계가 되고, 세계가 하나되어 천주가 되는데 그 가운데는 하나만 있는 게 아닙니다.
천주에 수백억이 왔다 갔으면, 그 수백억이 다 ‘내 천주다. 내가 중심이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내 것이 좋다고 해서 여자만 있어 가지고는 큰일 납니다. 그래 가지고는 100년 이후에 다 없어집니다.
나만을 중심 삼고 살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러다가 100년 후에는 어떻게 돼요? 100세까지 살기도 힘듭니다. 여자들만 중심 삼고 살다가 100년만 지나면 한꺼번에 다 없어지는 겁니다.
남자가 없으면, 세상은 100년도 못 갑니다. 평균적으로 볼 때, 백 살까지 사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100이 몇 백 개, 몇 만 개, 몇 억 개가 들어가더라도 계속하고 싶은 것입니다.
오늘이 있으면, 내일은 없어지기를 바라요? 오늘 있는 태양이 내일 없어지면, 오늘 있는 공기가 내일 없어지면, 오늘 있는 물이 내일 없어지면 나는 어떻게 되겠어요? 다 없어지면, 자기가 안 없어질 재간이 있어요?
모두 다 제멋대로 되라면 어떻게 될 거예요? 기분이 나쁘게 되면 어머니와 아버지도 다 뭐냐고 하는데, 내 마음대로 못 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를 마음대로 해요? 어머니와 아버지도 마음대로 못 하는데, 여자의 마음대로 대우주가 움직여요? 그걸 정리해야 되는데, 무엇을 갖고 정리할 거예요?
눈이면 눈이 ‘야, 눈을 가지고 정리해라!’ 합니다. 눈만이 아닙니다. 눈이 그러면, 코는 코를 가지고 정리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면 코 사람, 눈 사람이라고 그래요? ‘사람’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가 다 들어가고, 과거 사람과 현재 사람이 다 들어갑니다. 몇 억만 년이 가더라도 사람은 있어야 됩니다. 아이를 낳습니다. 아이를 낳지 못하면, 다 없어집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 삼고 잘살겠다면, 두 부부가 한 사람만 낳아야 되겠어요? ‘나는 아들 하나면 된다.’ 할 수 있는데, 아들 하나를 가지고 뭘 해요?
누가 필요한 아들이에요? 아버지만 필요하고, 어머니는 필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이런 말을 하기 시작하는 이 사람은 뭘 하는 사람이에요? 모릅니다. 그 사람이 안 돼 봤습니다. 알아요?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가 되고, 평화가 돼야 합니다. 평화, 평평한 세계가 동서남북으로 갈라져야 할 것인데 수평이 되라 이겁니다. 거기에서 누가 중심이에요? 동쪽이면 동쪽이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데, 그걸 누가 결정해요?
‘동쪽은 태양이 떠올라오니 제일 좋다. 나는 동쪽에 가겠다. 서쪽은 싫다.’ 하면서 동쪽에 가고 싶어서 갔는데, 동쪽에서 태양이 떠올라 가지고 서쪽으로 갑니다.
동서인데 서동이라고 하거나 남북도 북남으로 거꾸로는 왜 안 해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살아도 좋고, 죽어도 좋다. 사는 것만 있고 죽는 것이 없다면, 사는 것이 좋아서 살겠다고만 하고 죽는 것이 없으면 그것도 큰일입니다. 교체가 안 됩니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고 돌면서 천태만상이 한 덩어리가 됩니다. 한 덩어리로 되면, 그 덩어리가 어떤 한 고체적인 분자를 중심 삼고 한 덩어리가 됐어요? 모양은 비슷하지만, 전부 다 엉켜 있습니다. 그게 무엇에 엉켜 있는지 모르지만 엉켜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도 엉켜서 그것도 사람이고, 이것도 사람이고, 영계에 간 것도 사람이고, 지옥에 간 것도 사람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다 갈라졌어요? 이 문제의 요건이 뭐예요? 눈을 바라보고, 코를 바라보고, 입을 바라보고, 귀를 바라보고 ‘너는 왜 붙어 있어?’ 할 때 자기를 위해서 붙어 있어요?
‘왜 붙어 있어?’ 할 때는 ‘왜 붙어 있기는 왜 붙어 있어? 붙어 있기 때문에 붙어 있지!’ 하는데, 그거 얼마나 못살 일이에요?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는 것입니다.
이건 또 뭐예요?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왜 한국을 갖다 붙였어요? 일본이 되면 얼마나 좋아요? 일본은 해의 근본인데 제일이지요. 태극이라는 것은 동서남북으로 복잡한 것입니다.
일본이라는 말은 간단하지만, 태극이라고 하게 되면 근본 가운데서 다 때려 부수는 것이 아닙니다. 다 뭉쳐 가지고 동쪽이 됐다, 그다음에 동쪽만 되는 것이 아니고 서쪽이 될 수 있다 이겁니다.
동쪽에서 제일 좋은 것이 서쪽에 오고, 서쪽에서 제일 좋은 것은 어떻게 돼요? 남쪽으로 가야 돼요, 동쪽과 남쪽을 거쳐서 돌아와야 돼요? 가는 길, 돌아오는 길,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길이 전부 다 다르면 안 됩니다.
하나의 뭉텅이가 돼 가지고 둥글둥글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이래도 안 깨지고 저래도 안 깨져야 됩니다. 안정된 물건으로서 깨지지 않기 위한 것이 동그란 것입니다.
복잡다단한 가운데 무얼 붙들고 살래요? 「참부모님을 붙들고 살겠습니다.」뭘 붙들고 살래요? 싸움을 붙들고 살지요. ‘네가 잘났느냐, 내가 잘났지? 잘난 것을 결정하자!’ 할 때, 그것으로 정하면 전 세계가 하나도 없이 다 없어집니다. 무엇이든지 남아졌다고 하더라도 그 자체에는 싸움의 흔적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살고 싶어요?
그러니까 어느 누가 나와 가지고 다 정리하면 좋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정리할 거예요? 자기를 중심 삼고 정리해 주기를 바라는데, 그러자 이겁니다. 자기를 중심 삼고 정리할 때 어느 정도를 포괄해 가지고 내 대신의 것이 됩니다.
일본의 것도 내 대신의 것이요, 서양의 것도 내 대신의 것이요, 남자면 하늘땅에 있는 모든 남자들은 내 대신의 것으로서 복잡다단한 영계에 가게 되면 죽지 않고 영원한 것이 남아 있습니다.
이건 또 무슨 일이에요? 영원히 죽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누구든지 죽으면 없어지는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말할 때 영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는데 알고 보니 그게 사실입니다. 더 재미있는 사실이요, 더 신기한 사실입니다.
결론을 누가 지어주면 좋겠어요? 결론지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역사 가운데 제일이 되고 싶은 사람이 왕인데, 그 시대의 왕이 아니라 만왕의 왕입니다. 이야, 답이 근사합니다.
왼손만을 가지고 살 수 있어요? 살아보라고요. 하나만을 가지고 편리해요? 왜 이게 한꺼번에 움직여야 돼요? 이럴 때는 하나씩 움직이는데, 뭘 붙들 때는 한꺼번에 움직입니다. 전부 다 하나가 안 되면 붙들지 못합니다.
왼손만을 가지고 붙들면 기울어져 가지고 밤밖에 안 됩니다. 낮으로 가려면 뒤집어 가지고 밤낮이 합할 수 있는 조화가 벌어져야 됩니다. 조화라는 말은 혼자서 하는 게 아닙니다.
피조만물들은 화합해야 됩니다. 이 ‘화(化)’ 자는 변화하는 ‘화’ 자이고, ‘고루 화(和)’ 자는 변하지 않습니다. 이건 ‘벼 화(禾)’ 자로 쌀을 말합니다. 문화(文化)라고 쓸 때 이 ‘화’ 자를 써요, 이 ‘화’ 자를 써요? 그거 다 가릴 줄 알아야 됩니다.
모든 물건은 양질과 음질, 상반질과 하반질, 전체의 대표질과 전체의 상대질로서 이렇게 돼 가지고 고르지 않으면 주체와 대상의 개념이 없습니다.
자, 결론을 지어야 되는데 어떻게 지을 거예요? 문 총재가 예수님의 소명적인 책임을 다 이루든가 그 이상으로 갈 수 있게 하면 오케이가 됩니다.
만왕의 왕이 되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 만왕의 왕이라는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만왕의 왕이 된다면 가짜 왕들의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고, 몇 대의 손자가 되는 것이냐? 그런 계통적인 관계성이 어떻게 되느냐 이겁니다.
만왕의 왕이 됐다면 왕을 해먹은 사람들이 영계에 갇혀 있으면, 그 만왕의 왕이 가만히 있겠느냐 이겁니다. 진짜 한 분밖에 없는 만왕의 왕이라도 ‘너와 내가 같은데 다른 게 뭐냐? 어떻게 만왕의 왕이 되고, 우리는 졸개의 왕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제기됩니다.
왕들 중에서 제일 첫 번이 될 수 있는 왕하고 맨 막내, 맨 꼴래미가 될 수 있는 왕 사이에 계열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왕과 몇 천 대의 왕들을 사랑한 것보다도 더 사랑하고 싶은 꽁지의 왕입니다.
만왕의 왕이 아버지의 왕이라면, 이건 손자 왕입니다. 손자 왕이 ‘나는 만왕의 왕을 아버지로 모시겠습니다.’ 하면, 만왕의 왕으로서 아버지가 되는 사람은 ‘천대만대까지 너를 아들로 사랑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왕의 왕과 이 왕, 두 패가 한 패가 될 수 있습니다. 부자관계와 형제관계,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수습하다 보니 아버지는 첫 번이고, 이것은 끝인데 ‘첫 번째가 있는 것은 너희들 같은 아들을 만나기 위해서였고, 또 손자 왕은 나를 찾아 가지고 왕으로 모시기 위해서다.’ 이겁니다.
그가 누구냐? 그가 뭐예요? 아버지입니다. ‘야, 너하고 내가 싸워서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된다.’ 할 때 ‘아, 안 됩니다.’ 하는 답이 나옵니다. 그거 가당한 답이에요, 부당한 답이에요? 그게 가당한지 부당한지를 모르니까 가짜의 어머니와 아버지입니다.
진짜의 아버지는 다 경험하고 맞춰봤기 때문에 진짜의 왕, 진짜의 할아버지, 진짜의 손자가 화합할 수 있는 길이 생길 성싶습니다. 그 길이 생길 성싶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면 왕만이냐? 왕, 한 점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게 필요하지만 수직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왕손들이 갈라져 가지고 수평이 됩니다. 나라 형태의 가족이 문 씨의 가족이면 문 씨의 아버지만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성씨가 들어와서 붙어 가지고 문 씨의 족속이 됐다면 만왕의 왕과 그 자녀들입니다.
수많은 왕들이 있었지만, 그 왕과 백성들의 사이에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가 될 수 있는 길에서 서로가 하나 못 됐습니다.
그래서 왕들끼리 싸워 가지고 피를 보았지만, 한 나무의 종자가 된다면 싸울 수 없습니다. 나무의 가지들이 ‘아이고, 나는 둥치가 필요 없습니다. 갈라지겠습니다.’ 해서 갈라지면 어떻게 돼요? 가지는 갈라져서 떨어져 나왔지만, 둥치는 남습니다.
그러니 싫으나 좋으나 둥치 왕 앞에 붙어 가지고, 그 둥치 왕이 가지를 붙들고 필요로 한다고 하면 되는 겁니다. 내가 원치 않더라도 둥치 왕이 원해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그것이 종적인 기준이 돼 가지고, 그다음에 횡적인 기준입니다. 종적인 것만 있으면, 그 자체가 없어집니다. 수평이 받들어 주지 않으면, 종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왕이라는 말도 수평적인 만민이 상대해 주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주체가 될 수 있는 소명적인 책임을 중심 삼고 나를 천년만년 갈래갈래 갈랐지만, 머리하고 꼬리가 연결되면 다 사는 것입니다.
기둥 하나를 중심 삼고 영원히 이 자리에 있으면, 횡적인 기준이 종적인 기준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종이 잘났더라도 우리가 없으면 당신은 넘어져서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백성이 귀해요, 왕이 귀해요? 아무리 왕이 귀하다고 하더라도 백성이 하나돼서 위해주고 중심으로서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종횡의 균형을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인간들, 수억의 사람들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 있습니다. 한 점을 중심 삼고 천만 갈래입니다. 종적인 기준에 있는 주체적인 자리가 귀하냐, 상하를 받들어 주는 동서남북의 사방이 귀하냐? 어떤 것이 귀해요?
왕보다 귀한 것이 동서남북입니다. 중심을 핵으로 해서 동서남북이 하나돼 가지고 보호하고, 이렇게 가더라도 울타리가 되지 않으면 고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적인 관계를 잃은 사람은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고, 살래야 살 수 없고 죽으려야 죽을 수 없습니다.
중심이 되면 동서남북의 존재를 중심보다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중심이 클 때 수평도 클 수 없습니다. 자기가 크게 되면 ‘너희들 때문에 컸다.’ 할 때는 동서남북도 ‘그렇습니다.’ 합니다.
그러니 우리를 중심 삼고 4분의 1씩 보충할 수 있게 해야 된다고 할 때 왕에게도 가당한 말이고, 수평도 클 수 있는 길이 있다니 ‘그거 좋다.’ 할 수 있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총체적인 결론을 어떻게 내려야 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예수님이 중심이 안 되면, 기독교는 영원히 하나 못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주체가 종적이라면 수평은 대상입니다.
영원히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연결지을 수 있는 정착지가 뭐냐 하면 ‘십(十)’ 자의 이 핵입니다.
여러분이 박수할 때는 화합의 소리가 나야 됩니다. 이것은 때려서 헤치는 것이지만, 요것은 때려서 파괴하는 것이 아니고 갖다 모으는 것입니다. 오만 가지의 아름다운 화음의 조상이 무엇이냐?
한국의 도자기가 세계적인 화음을 낼 수 있습니다. 화음의 조상 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은 한국의 도자기밖에 없습니다. 도자기는 주둥이가 이만합니다.
코리아! 코리아의 ‘코’라는 것은 중심을 말합니다. 케이(K)와 오(O)로 나가는데, 오케이(OK)는 완전한 걸 말하지만 케이오(KO)는 더 어려운 말입니다. 케이(K)는 기둥만 있으면 날아가니까 두 개를 붙인 것인데, 또 거기에 동그라미(O)가 붙었습니다.
코리아를 펴게 되면 대우주가 되는데, 상대적인 세계가 남자와 여자로 돼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도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돼 있어요.
남쪽과 북쪽, 동지와 하지가 반대로 엇바꿔 가면서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요? 요즘에 문 총재는 천력을 만들어 놓고 동양과 서양이 싸우던 것을 없애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천력을 만들었으니 네가 좋을 수 있기 전에 내가 좋았지만, 내가 좋았던 것은 너한테 준다 이겁니다. 네가 후우, 하고 숨을 내쉬었으면 후읍, 더 큰 숨을 들이쉬게끔 내가 밀어준다 이겁니다.
더 크게 들이쉬었다가 어떻게 내쉬느냐? 아랫놈이 죽고 윗놈이 살았으니 윗놈이 또 죽고 아랫놈이 살면서 가운데가 큰다는 것입니다.
둘만 가지고는 안되니까 서로 참는데, 여기에 아들딸만 갖다놓으면 동그라미가 됩니다. 핵이 돼 가지고, 아버지와 어머니를 중심 삼고 아들딸이 엇바뀌는 겁니다.
원구를 수직과 수평으로 자를 때 네 조각을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으니까 그 형체로 영원히 있을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도 좋고 할어머니도 좋고, 조상도 좋고 자손도 좋고, 남편도 좋고 아내도 좋고, 처녀도 좋고 총각도 다 좋습니다.
그런 이론이 형성될 수 있는 것을 누가 발견했어요? 그것이 천년만년이 아니라 1대에 발견해서 이런 것이 좋더라고 하니까 어때요? 여러분이 일본 여자들이지만 그럴 수 있는 장본인들이기 때문에 서로가 먼저 가 붙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의 여자들이 전부 다 거기에 가서 상대권에서 ‘서로가 같은 가치를 지니며 깨지지 않고 더 보탤 수 있는 너와 내가 만났구만. 더 커지자! 그러자, 으쌰으쌰……!’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말로 ‘으쌰으쌰’를 뭐라고 그래요? 「‘와쇼이와쇼이’입니다.」 말이 비슷합니다. 높고 낮을 뿐이지 길이가 같고 내용도 같습니다. 그럴 때는 오케이입니다. 케이오로 지더라도 오케이를 했으면 케이오를 시켜서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오케이, 케이오입니다.
코리아라는 것은 케이 오예요, 오 케이예요? 「케이 오입니다.」 케이에다가 오를 얼마든지 갖다 붙여 가지고 클 수 있지만, 오에다가는 갖다 붙일 수 있는 케이가 없습니다.
케이가 옆에 가야 되겠어요, 가운데로 가야 되겠어요? 남자와 여자가 케이가 되면, 남자 편과 여자 편이 갈라져도 동그라미가 붙으면 다 좋다고 합니다. 케이 오가 코리아에 와서 더 클 수 있는 길을 가면, 거기는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그 동그라미 가운데서 뿌리가 생기고 순만 생기면, 기둥만 생기면 억만세까지 아니 갈 수 없는 것이다. 아주, 좋다! 「아주, 좋다!」
북쪽에 가도 북쪽이 좋아하고, 남쪽에 가도 남쪽이 좋아하고, 서쪽에 가도 서쪽이 좋아하고, 중앙에 가도 중앙이 좋아하고 다 좋다. 그러면 나는 잠을 잡니다. 안식입니다. 잠자다가 깨서 그렇게 될 수 있는 세계에서 한번 살아보자!
천태만상의 일월성신과 지구성 같은 것들이 몇 백 개 혹은 몇 억만 개로 이 우주에 꽉 찼습니다. 이 우주의 끝이 없는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됐느냐?
내가 가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게 갈 패가 없게 될 때는 우주가 없어져야 됩니다. 우주가 ‘영원히 안 없어진다. 그렇게 돼 있으니 여기로 올 수 있도록 노력을 해봐라, 해봐라, 해봐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싸워서 이기는 데는 나를 위해서 싸워서 이기는 것을 좋아하지만 싸워서 지는 것을 위해서 싸우다가 보태줄 수 있는 결과만 계속된다면 영원히 싸우면서도 웃습니다.
형제들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는 것을 중심 삼고 경쟁합니다. 그렇게 보다 큰 가치를 위해서 그럴 수 있는 우주가 있다면, 대우주라도 스페이스가 모자랍니다.
천 년 동안 인간들이 가서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스페이스인데 만 년 혹은 억만 년이 가니 자꾸 커 나가야 됩니다. 우리가 컸다 작았다, 더 작았다 더 컸다 할 수 있는 원리원칙만 안다면 그 놀음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고 더 좋을 수 있는 일이 아니었겠느냐?
천지평화와 천지통일은 나를 위해서 동원된다는 결론을 내더라도 할아버지와 아버지도 ‘그래그래, 너를 위해 있다.’ 하고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다 좋다고 하고, 그다음에는 여행을 떠납니다.
그런 하나의 큰 떼거리가 더 높은 대우주의 세계로 가는데, 자기들이 하나님의 전체⋅전반⋅전능의 권한을 가졌기 때문에 마음만 맞으면 ‘우리가 대우주를 여행할 수 있게 설계하자!’ 하는 겁니다.
왕초가 ‘그러자!’ 하면, 상대들은 ‘그럽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자’하고 ‘그럽시다’가 부자관계의 전통을 지켜 나가서 천 년의 역사가 변하더라도 그것만은 변하지 않습니다. 참남편과 참아내 그리고 참아들딸로서의 가정이 그렇게만 되면, 전체가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것보다 더 무한한 공간세계가 있습니다. 그 공간세계의 끝이 없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보니까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더 큰 별을 만들기 위해서 모든 별들을 합치려고 하면 합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일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아버지는 아들딸이 자기보다도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품고 있으니 고마운 것입니다.
그렇게 내가 이루어 놓고도 내 자신이 고마워해야 됩니다. ‘나를 지켜주고 보호해 줘서 고맙습니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아무케나 살더라도 전부가 좋아할 수 있으면 나쁘지 않습니다. 3대를 중심삼고 돌 때, 이 끝이 하나 둘 셋만 되면 다른 세상이 됩니다. 하나 둘 셋으로 상대가 되니까 크는 것입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커 가니까 영원히 행복한 세상이 아니겠느냐? 그런 결론을 지은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한테 물어봐도 ‘그런 결론을 내리는 것은 네가 할 일이다.’ 합니다. 하나님이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너를 길러 가지고 그럴 수 있기를 바란다. 내가 클 수 있기 때문에 너를 키웠다.’ 이겁니다. 아버지가 명령해서 아버지의 그 말을 듣는 것이 지난날의 남긴 것보다 더 크고 더 귀한 것을 아니까 더 크고 더 귀한 것에 서로가 보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버지가 앞에서 명령하더라도 따르고, 내가 소원하는 뜻에 당신이 보충해 가지고 열이라고 할 때 열하나로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다리가 시작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천년만년 계속하고, 저나라에 가서도 더 큰 우주를 창조하는 거예요. 중생이 없는 본연적인 삶의 확장, 부활이 없는 계속적인 확장, 지상에서 승화를 완성해 가지고 그 세계 전부가 동감⋅동위⋅동락⋅동생으로 영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부자와 부부 그리고 형제의 삶이 아니었던가? 오케이입니다. ‘오케이!’ 하면, ‘케이오!’ 해서 받아줄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 친구들이 많지만, 그들을 찾아가서 세 시간만 함께하면 내가 대장이 됩니다. 무엇이든지 시작하는 프로그램을 내가 다 짜줘야 돼요. 아침부터 산에 올라가서 하루 종일 한 사람도 도망을 안 가게끔 어떻게 붙들고 있느냐 이겁니다.
만약에 180명이 올라갔으면, 어머니와 아버지까지 찾아와 가지고 200명이 넘게 됩니다. 그런 재간이 있습니다. 무슨 맛이 있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여러분도 왜 달라붙어 살려고 그래요? 문 총재를 사모해요, 사랑해요?「사모하고 사랑합니다.」사모하고 살면 좋을 텐데 사랑한다고 하니까 붙들려고 그럽니다. 그런 욕심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전부 다 체험합니다. 몽시로 다 가르쳐줘요.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 꿈 가운데 선생님을 만나본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비몽사몽간에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겁니다. 그런 경험을 못 한 사람은 통일교회에 입문이 안 된 거예요. 아직까지 자기의 성격이 하늘을 향해서 이삿짐을 싸 가지고 출발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공식이 그렇습니다. 3년 이내에 자기가 뭘 하게 된다는 것을 다 가르쳐줍니다. 자기 상대가 어떤 상대인지도 다 가르쳐줘요. 그런데 다 가르침을 받지 못하니까 내가 지명해 주는데, 그 상대를 가르침을 받은 이상으로 붙들고 살면 천생배필로 복 받고 삽니다. 그것이 원칙이니까 내가 책임을 집니다. 못살면, 여러분이 잘못했지 나는 잘못을 안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안 맞는 사람은 7년까지 갑니다. 1차 7년을 넘어서 2차 7년이 되면 국가기준이고, 14년 동안에 안 맞으면 3차에 세계로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습니다. 공식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누구든지 49세 전에 죽게 되면 영계의 고개를 못 넘어갑니다. 그러면 중간영계의 영인이 돼 가지고 악마의 심부름꾼 세계에 입적되니, 그렇게 할 수 없으니 한국 사람은 죽게 되면 49재를 해줍니다. 그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정성들여 주는 겁니다. ‘조상들이여, 이 사람의 가는 길을 살펴주시옵소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씨를 중심삼고 친척들, 땅 위에서 일족이 되었던 사람들이 그를 위해서 명복을 빌어줍니다. 아들딸을 데리고 자기 삼촌이면 삼촌의 묘를 찾아가서 소개를 안 해주면 저나라에 가서 종씨들을 중심삼고 관계를 못 맺습니다. 그런 제사법이라는 것이 한국에서는 철저합니다. 족보에 몇 대조의 이름을 써 가지고 제삿날이 정월달이라면 어떻게 해요?
조상들이 찾아오는 날짜가 해마다 달라집니다. 한국은 음력을 중심삼고 날짜를 지키는데, 그 날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조상들이 협조를 안 하니까 가정파탄이 벌어집니다. 자기의 족속들이 몰라보니까 다 헤쳐 놓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무리 손자손녀가 없더라도 며느리들은 경배를 안 시킵니다. 며느리는 과부가 되면 시집가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들딸을 낳기 전에 과부가 됐는데 10년 혹은 20년 동안 그대로 있다가는 집안 전체의 길이 막힙니다. 신랑을 맞이하고 3일이라든가 1주일 후에 죽어서 아기를 못 낳고 청상과부가 되면, 반드시 7년을 넘으면 해방해 줘야 됩니다. 희년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안식년이 7년 만에 한 번씩 오는데, 칠 칠 사십구(7×7=49)로 7단계를 넘으면 희년으로 다 해방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칠 팔 오십육(7×8=56)이 돼도 해방해 줘야 됩니다. 그런 공식노정을 한민족만이 지켜나갑니다.
시제, 조상들의 잔치 시간이 많지요? 기독교는 그걸 반대합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밖에 없다고 하기 때문에 근접을 못 합니다. 나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들을 만나 가지고 ‘너희들이 죽은 날에 잔치하는 대신 우리 조상들 가운데 몇 대의 조상한테 가서 붙어라!’ 하는 겁니다. 가인과 아벨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전통을 세워줘야 될 것 아니에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죽고 사는 문제를 넘어서라도 그들을 위하지 않으면 하나가 안 됩니다.
내가 ‘뒷동산 노래’를 하는데 할미꽃입니다. 나를 사랑하던 외할머니와 고모할머니 등 할머니들이 많았습니다. 어디든지 가면, 나는 원치 않는데 “야야야, 용명아!” 할 때, “왜요?” 하면 오라고 한 겁니다. “내가 남편한테 술값으로 줄 돈을 거짓말해 가지고 챙겼다가 너한테 갖다 준다.” 했는데, 나는 “솔직해야지, 왜 거짓말을 해서 그래요?” 했습니다.
그럴 때 내가 그 할머니가 아니라 아줌마가 말한 대로 “당신의 돈을 속여 가지고 나한테 갖다 줬습니다.” 할 때는 그 아저씨가 잘했다고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 아저씨와 이웃사촌들이 나를 많이 좋아했어요. 어디로 고기잡이를 갈 때는 나부터 데려가려고 했습니다. 도시락을 쌀 때 다른 사람의 것은 무슨 뭐로 했지만, 내 것은 쇠고기 가운데도 제일 좋은 것으로 세 사람 이상 먹을 수 있게 준비한 것입니다.
그렇게 준비를 안 하면, 다른 사람한테 나는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해왔어요? 도시락의 3분의 1만 남기고, 여기에 담아줘요.’ 해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한테 가서 나눠줬습니다. 어머니가 떡을 하게 되면, 이웃 동네의 일곱 사람이나 열 사람이 먹게 되면 바구니에 재어놓은 떡이 다 없어졌어요. 그거 고양이가 도적질해 먹었다는 겁니다.
겨울에는 사람의 키 두 배가 되는 높은 곳에 올려놓으면 얼어서 변하지 않았습니다. 뚜껑만 덮게 되면, 새들도 집어먹지 못하고 얼었기 때문에 아침저녁으로 밥을 할 때 물이 끓고 난 다음에 밥 위에 얹어놓았습니다. 그러면 15분이면 다 녹았습니다. 내가 떡을 좋아해서 아침저녁으로 가져 오라고 하면, 어머니는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벌써 7시가 됐는데, 조수물이 어저께 보니까 7시에 간조가 됐습니다. 오늘은 몇 시간의 차이가 있어요? 늦어요, 빨라요?「어제보다 조금 늦습니다.」47분의 차이가 있습니다. 어저께는 7시에 됐습니다. 조수물을 따라오는 농어들도 절대로 내려가는 물을 따라가면서 먹이를 구하지 않습니다.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렇게 거슬러 올라가는 작은 것들을 잡아먹어야 이치에 맞는 겁니다.
첫 번의 물이 들어올 때 조그만 것들, 맛있는 고기들이 한꺼번에 다 올라오기 시작하면 그걸 잡아먹기 위해서는 떼거리가 동원됩니다. 그러니 큰 것들이 뒤에 따라옵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뭘 해먹어요.「아침 7시 42분이 간조시간이랍니다.」
고기가 간조 때는 안 물어요. 앞뒤로 두 시간씩 해서 네 시간은 그렇습니다. 고기들도 도수에 맞춰서 자기 체질에 맞는 것을 중심삼고 움직입니다. 바다에서 사는데, 조수물의 온도도 시간에 따라서 다릅니다. 찬 데서 왔느냐 더운 데서 왔느냐, 남쪽의 물이 많이 왔느냐 북쪽의 물이 많이 왔느냐 하는 걸 다 알아야 됩니다. 북쪽에서 많이 오면, 북쪽에서 온 기준을 중심삼고 기울어지기 때문에 남쪽의 물은 뒤떨어져야 됩니다. 그걸 맞춰줘야 돼요. 그렇게 다 호흡해야 되는 겁니다.
일기책에 자기가 적어야 됩니다. 무슨 고기는 이런 데, 바위 지역이면 바위 지역에서 산다 이겁니다. 코디악에 가게 되면, 무슨 독수리가 많으냐? 미국의 국조입니다. 머리가 하얀 게 제일 무서운 독수리입니다. 그런 독수리가 킹새먼도 물어 갑니다. 그러니 자기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 바위 밑이라든가 바위틈에 있습니다. 날아와 덮치려고 하면, 거기에 가서 엎드려요. 자기의 보호환경을 본능적으로 다 알고 지킵니다.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고기를 잡으러 간다고 깊은 데로 가는데, 깊은 데로만 고기가 가는 게 아닙니다. 그건 잘못 안 것입니다. 새끼를 칠 때는 가장자리에서 5미터 이내에 있습니다. 5미터 이내에 있으면서 사람들이 잡아갈 수 있게끔 합니다. 왜 그러느냐? 알들을 누구라도 건져가야 딴 데로 갑니다. 알들을 가져다 양식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하나님은 과학적인 세계의 전문가입니다. 그걸 다 계산해 가지고 우주에 벌여놓았습니다.
한국의 법은 남자가 장가가서 처가댁에 사흘 동안 머물러야 됩니다. 일주일 동안 머물든가 열이틀을 머물지 않으면 17 18 19 20일을 지내야 됩니다. 장가가서 20일쯤 지내는 것은 보통입니다. 왜 그래요? 큰아버지의 집과 작은아버지의 집 등 친척집들이 늴리리동동입니다. 순차적으로 큰집에서부터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몇 분의 1에 해당하는 잔치를 합니다. 신랑을 맞이해서 머무는 기간에 반드시 초대해 가지고 저녁이면 저녁을 먹입니다. 저녁이 아니고 아침입니다.
대개 한국 사람들은, 동양 사람들은 아침을 제일 잘 먹습니다. 초대해 가지고 3일이 지나고 4일째에는 작은아버지의 집에 방문하는 겁니다. 사위가 그런데, 며느리도 그렇습니다. 왜 그래요? 떨레들을 다 알아야지요. 그때 삼촌이 와서 얘는 누구라고 소개해 줍니다. 이 가문의 형제들 가운데 몇째 번이라고 하면서 연관관계에 상충이 없게끔 다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그 연관관계를 다 맞춰서 살아야 됩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대에는 틀림없이 그렇게 해야 돼요. 할아버지가 3형제면 3형제, 그다음에 아버지가 3형제면 3형제로서 열두 가정 내지 스물 가정입니다. 큰 집안은 그 이상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잔치를 한 번도 안 해주고 가게 되면, 다음에 오게 된다면 그 집들을 찾아가서 어떻게 해요? 여자가 시집을 갈 경우에는 잔치할 것을 시집에서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됩니다. 평안도에는 그런 제도가 있었는데, 그게 전통입니다.
선생님도 학생 때 어디든지 다른 데 갔다 오게 되면 반드시 한 바퀴를 돌았습니다. 나는 그 동네에 가서 좋아한 것이 뭐냐 하면, 그렇게 한 바퀴를 돌고 나서 얘기해 준 겁니다. 하루저녁에 몇 시간이면 인사가 다 끝났는데, 그다음에 뭘 했어요? 사돈의 팔촌이 있으면 일주일 동안 있어도 되는데, 한 집에 가서 일주일 동안 있을 수 없었거든요. 일주일 동안 한 집에 박혀 있으면 저 녀석, 빨리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친척들에게 환영받으려면, 제일 좋은 것이 산에 가는 것하고 들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등산하고 산보 그리고 사냥이었습니다. 총이 없으니 고무총이었는데, 고무 튜브를 중심삼고 만들어서 들이 쏘아서 비둘기도 맞으면 떨어졌습니다.
그거 재미를 들이면 공기총보다 재미있습니다. 총알을 중심삼아 가지고 쏘는 공기총보다 고무총으로 쏜다고요. 언제든지 자동적으로 고무총으로 한 것입니다. 누가 좋은 것을 갖고 있었느냐? 어느 동네 아무개의 고무총이 제일이다 이거였습니다. 제일 좋은 것을 갖고 있었는데, 그걸 팔았습니다. 1등 2등 3등이 있었어요. 그러면 대회를 할 때 산에 올라가서 철새들을 잡자는 것이었습니다.
철새들이 찾아오는 계절을 다 알았거든요. 무슨 철새들이 올 때가 됐다고 하면, 그 철새들을 산에서 틀림없이 만났습니다. 그러면 산의 어디 어디로 간다고 해서 다 배치해 놓고, 누가 많이 잡아오느냐 이거였습니다. 1등을 하면 1등에게 잡은 것들을 몽땅 줬는데, 2등 3등 4등에게 나눠줬기 때문에 암만 많이 잡아도 한 마리도 못 가지고 돌아갔습니다.
집에 와 가지고 그들이 가지고 있던 새의 가죽을 벗기고 배를 째 가지고 꼬치로 해서 화롯불에 구워먹었는데, 그 모임이 재미있었던 겁니다. 선생님은 틀림없이 1등을 했는데, 승균이 같은 사람은 얻어나 먹었지요. 선생님이 그렇게 돌아다니니 손이 빨라서 임의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는데, 이 사람은 내가 부르는데 안 오면 벼락이 떨어졌습니다. 왜 안 왔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싫어도 따라다녔는데, 벌써 얼굴을 보면 알았지요.「싫어도 따라다니고, 좋아도 따라다니고 그랬지요.」얼굴을 봐서 기분 나쁘다 싶으면, 점심때 선생님이 닭다리를 구해서 갖다 주면 좋아 가지고 이러고 웃었어요. 나를 참 좋아했습니다. 나를 따라다니면 재미있었지만, 혼자서 다니면 재미가 없었거든요.
내가 싸움도 잘했습니다. 할아버지들하고 싸웠고 아저씨들하고도 싸웠습니다. ‘당신은 누구의 아빠가 되는 분이지요?’ ‘그렇다.’ ‘걔가 울면서 나한테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게 사실이요?’ ‘그런데 왜 그러냐?’ ‘가만히 들으니 아저씨가 잘못했던데 그래요, 안 그래요?’
‘야, 물어볼 것이 있느냐? 사실이 그렇지만 자식을 가만두면 안되기 때문에 내가 좀 그랬지!’ ‘그러면 내가 걔한테 가서 얘기해 줄게요. 다음에 그걸 탕감해 주세요.’ 하면서 좋게 해주라고 한 겁니다. 돈이 없다면, 내 지갑에서 돈을 주면서 뭘 사다 주라고 했습니다.
10년이나 20년을 지나다 보니까 그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으니까 아버지들도 ‘야, 문 아무개! 오산집 쪼끔눈이, 용명이를 형님처럼 따라가라.’고 훈시한 겁니다. 손해를 안 본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유명했습니다.
선생님이 구슬도 잘 쳤고 딱지도 잘 쳤습니다.「빠치라고 그랬지요.」옆으로 치는 것도 잘했고 오독또기를 참 잘했습니다. 그러니까 동네에 가게 되면, 내가 오기를 바라던 떨레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 할 일을 못 했으니까 안 갔어요. 다른 동네도 개발해야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0리 안팎에 가게 된다면 욕도 해야 됐고 발길로 차기도 했습니다.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은 먹고사는 걱정을 안 합니다. 낚시만 있으면 다 됩니다. 고무총만 있으면 꿩 같은 것을 쏩니다. 곤줄박이 같은 것은 어때요? 콩나물 만드는 콩을 불려 가지고 들에 뿌려놓는데 이만큼씩 큽니다. 그걸 새들이 좋아하니까 그 동네에 있는 떨레 새들이 다 모입니다.
참새잡이 같은 것도 그래요. 봄이 되면 피는 노란 꽃이 개나리인데, 개나리는 관목입니다. 그걸 붙여놓으면 뭉치가 됩니다. 크게 되면 3미터 안팎으로 자라니까 거기에 새들이, 동네방네 수백 마리의 떼거리들이 옵니다. 저 동네의 참새가 아침을 먹고는 이리로 다 몰려와요. 다른 데 앉았다가는 거기에 숨을 곳이 없기 때문에 새매가 날아오면 잡혀요. 그러니까 가까운 동네, 보이는 곳에 있는 새들은 한데로 모입니다. 아침에 가게 되면 짹짹짹, 하면서 전부 다 인사합니다.
서로 인사하고 물고 뜯고 장난하는데, 새들도 다니는 길이 다 있습니다. 보면, 뺀질뺀질해서 압니다. 그 앞뒤로 치코(올가미)를 놓으면 가다가 모가지가 걸려서 잡힙니다. 그거 하루에 몇 마리씩을 잡는 게 재미입니다. 그거 몽땅 잡고 싶은데 안 되니까 방석 말고 뭐예요? 멍석입니다. 벼를 널어서 말리는 멍석을 그냥 그대로 세워놓고 앞에다가는 장대를 받치고, 그 아래에다 먹을 것을 갖다 놓습니다.
참새 같은 것이 아침에 오게 된다면 50마리나 40마리가 한꺼번에 옵니다. 그걸 잡을 때 어떻게 잡아요? 그물을 쳐서 저쪽은 길게 해놓고 이쪽에서 끌어당기는데, 새들이 달아나면 여기서 따버리는 것입니다. 눈 오게 되면, 멧새들이 볏단에 내려옵니다. 배고프니까, 먹을 것이 없으니까 수십 마리에서 수백 마리까지 와요. 거기에 덮치기 같은 것을 해놓습니다.
그다음에 발 같은 것입니다. 멍석 같은 것은 무겁기 때문에 괴기가 힘들어요. 쉿대(수수깡)도 단단한 참쉿대로 엮어 가지고 바람이 들어올 수 있게 해놓고, 이 절반만 한 것을 중심삼고 잡는 것입니다. 그거 재미있습니다. 참새 같은 것은 그렇게 해서 몇 마리가 죽더라도 또 날아옵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잡습니다. 덮치기 같은 것도 하면, 새들이 그냥 그대로 들어가서 찍짹 합니다. 그런 덮치기도 내가 잘 만듭니다. 그거 다 필요해요. 누가 만들어 주나요? 창작해야 됩니다.
이것들도 다 필요한 겁니다. 서양의 성인과 같은 네 사람을 중심삼은 것인데, 그들은 죽어서 다 없어진 줄 알았습니다. 꿈에도 몰랐어요.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들의 메시지’인데 꿈같은 얘기입니다. 자기들이 죽게 되면, 이게 그냥 그대로의 사실입니다. 또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안 믿게 되면, 칸트면 칸트가 나타나서 문 선생님의 말씀을 사실로 내가 증거한다면서 다 얘기해 주기 때문에 안 믿을 수 없습니다.
백 명 가운데 세 사람이나 네 사람만 해도 안 믿을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가서 나한테 보고했으면 보고한 대로 살아야지 거짓말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대로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통일됐다는 겁니다. 이제 한꺼번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인데, 정착과 한국만이 남는다니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복잡다단한 것을 하나로 만들기를 바라는데 어때요? 그렇게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을 다 압니다.
한꺼번에 선조들이 전부 다 재림해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질 때가 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 가운데 이 사람처럼 눈이 동그랗고 이와 같은 모양을 한 사람, 제일 가까운 계열의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 사람의 조상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눈이 같든가 코가 같으면 닮은 사람의 계열에 와 가지고 붙어서 협조합니다. 암만 나쁜 생각을 하려고 해도 가다가 어떻게 돼요? 나쁜 생각을 하면 반드시 탕감을 받습니다.
선생님은 탕감시대를 지났지만, 여러분은 탕감시대에 있습니다. 아이가 있더라도 남한테 도적질해 가지고 아이를 기른 사람은 그 조상들이 와서 쫓아버리고 아이를 없애버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잃어버리든가 합니다. 데리고 다른 데 가서 그 사람에게 맞는 모양에 가까운 계열을 찾아주니까 거기에서 자기 아들딸과 같이 잘 길러줘요. 그런 일을 도울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배후의 연대관계를 따라서 갈 길들을 가려줘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자기의 후손들을 죽일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제방을 막아 가지고 허락지 않았지만, 문 총재가 이번의 대회기간에 어떻게 한다고요? 아까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복잡다단한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을 들어보고 그럴 것 같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또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이렇게 모여 가지고 40일 붙어 있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입니다. 자기 엄마 아빠도 있고, 남편도 있고, 친척들도 있는데 그렇습니다.
학박사가 있고, 대통령이 있더라도 그 일자를 못 맞추고 갔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벼락이 떨어집니다. 선생님이 지상에서 큰소리를 하면 영계와 직결되고, 영계의 사실들이 육계와 직결됩니다. 그런 것을 조정할 수 있는 맥을 따라 가지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으니까 어때요? 둘 다 좋으니까 만년배필, 천생배필입니다.
여러분도 아들딸을 둘 셋만 가져 보라고요. 일본 생각을 안 합니다. 했다가는 걔들이 편안치 않아요. 자기 고향을 생각해 가지고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면, 아이들이 앓습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누군가가 잘못하면 반드시 그랬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중심한 일주일 기간에는 그런 일이 통합니다. 또 그렇게 하기로 영계하고 약속되어 있기 때문에 이때에 동정할 수 있는 사람들, 영계의 이 권내에 대치가 아닌 대응적인 박자가 맞는 사람들을 협조하라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전야라든가 섣달 그믐날에 남들은 다 집에서 놀고, 어머니도 쉴 수 있는데 어때요? 길에서 밤늦게 아기를 안고 장사하는 아줌마가 있으면, 선생님은 가다가 지갑에 있는 돈을 다 털어줍니다. 전체의 값을 물어준다는 겁니다. 몽땅 팔아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부모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 혹은 할아버지니 아저씨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막힌 것을 열기 위해서 판매하는데 못 팔았으니 아기를 업고 있는 아줌마의 얼굴을 보게 되면 길을 못 가게 합니다. 영계에서 길을 막으니 몽땅 팔아주는 겁니다.
그렇게 못 하면, 내가 대신 선전합니다. ‘여보, 당신들의 아들딸 같은 연령의 사람이 여기에서 어머니 품에 있습니다. 놀 수 있는 명절에 축하를 못 하고 있는데, 마음에 아들딸이 걸려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사정이 있는 아줌마나 아저씨들은 물건을 사 가소! 만일 샀는데, 내가 말한 대로 안 되거들랑 와서 얘기하소. 앞으로 사흘 동안 여기에 기다리고 있겠소. 그러면 내가 탕감해 주겠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다리면 와서 ‘누구신지 모르지만, 젊은 당신이 어떻게 그걸 알아 가지고 그랬소? 우리 아기가 앓았는데 그 시간을 맞춰 가지고 나았습니다.’ 합니다. 탕감의 적용권이라는 것은 자기만이 아니라 세계적입니다. 수천 년 전에 죽은 영인들이라도 그런 애국지사의 마음을 가졌던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도 다 혜택권에 들어갑니다.
그 나라에 맞는 상대가 없게 될 때는 세계에서 찾고, 세계에서 없게 될 때는 옛날에서 찾고, 그다음에는 몇 천 년 이후의 후손이라도 타고 넘어서 표적으로 세우는 겁니다. 그 표적의 상대가 되는 나라의 사람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서 그 환경까지도 공을 세우고 인연을 맺게 되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겁니다. 제멋대로 살 수 없습니다.
이런 것도 선생님이 아니까 이렇게 한 것입니다. 여기에 썼지요? 넘버를 적고,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의 수첩에 기재합니다.’라고 한 이것이 7월 8일 연설문의 중요한 내용입니다. 하늘땅에 어머니와 함께 공개적으로 해방을 선포한 말씀이니 그것을 중심삼고 제정해 연설문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연설문은 무슨 장난이 아닙니다. 공판정에서 변호사와 검사의 논증을 중심삼고 판사가 선언하는데, 그 선언문과 같이 선포해야 됩니다. ‘천력 2010년 5월 15일 오전 3시 25분’이 제목입니다. ‘25분은 100의 4분의 1수에 해당되며 3시는 초부득삼(初不得三)의 3시대를 대표하여 구약⋅신약⋅성약시대의 완성⋅완결⋅완료의 시대를 맞아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최종 일체권이 완성⋅완료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봉헌으로 표함!’이라고 한 이걸 세밀히 설명하면 책 한 권이 됩니다.
‘라스베이거스 섭리 목적의 완결을 선포함으로 순결⋅순혈⋅순애의 완비를 보는 아리아 스카이(Aria Sky) 스튜디오에서 천력 5월 8일 20분에 발표 완결됨, 아주’입니다. 이 기도문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기도문이 없었습니다. 그때 녹음하라고 했는데 녹음을 안 했어요. 두 분이 생애의 모든 것을 중심삼고 비밀리에 누구도 모르게 하나님을 모시고 의논하고 보고한 것인데, 이것을 해제시켜야 됩니다.
‘알렉산더 헤이그 전 미국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부활⋅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은 조국을 대표함으로 천지인부모 대표 실체 선포대회를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일자는 7월 8일이 됩니다.’라고 하는 여기에 참석하는 것이 과거에도 없었고,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천화궁에서 선생님이 잠자야 할 텐데 이 특별말씀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한 번밖에 없는 그 때에 초대를 받았기 때문에, 그걸 중요시했기 때문에 이 기간만은 훈독회도 그 방에서 했습니다. 수백 명이 모일 수 있는 큰 방이었습니다. 몇 백 명이 들어갈 곳을 한 방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한 방의 하루 비용이 6천 달러인데, 자기들이 원하는 것에 따라서 3배나 7배까지 지불하는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제일가는 방인데, 천화궁 전체의 방들보다 더 커요. 그러니까 세상에서 정성들인 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부모님도 하늘의 승낙을 받고 훈독회로부터 일체를 하기로 했는데, 이런 것을 언제나 가지고 다니라고 했는데 그걸 모릅니다.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르고 따라다니는 사람이 안 가져왔기 때문에 없었습니다.
그 시간에 있는 줄 알고 시작했는데, 그걸 찾으려면 한 시간 이상 걸리니까 할 수 없이 대신해서 기록을 남긴 것입니다. 대회가 끝난 다음에 이 수첩에 옮겨야 됩니다. 수첩에 중요한 내용, 섭리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생⋅부활⋅승화식을 없애버리고 승화식만을 남긴 연설문을 여기에 집어넣어야 됩니다. 그건 선생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제3자의 누구라도 선생님의 말씀에 집어넣지 말라는 것입니다. 모든 말은 참아버님의 말만이지 누구의 말도 집어넣지 못합니다. 여기에 ‘아벨유엔의 정착’으로 정착이지, 안착은 아닙니다. 안착은 전년도 6월 1일에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이 둘만을 하면 됩니다. 이것도 다 끝마쳤습니다. 숙제를 다 풀었다고요.
자, 이것을 읽어보자! 잘 들어봐요. 선생님의 설교집 9권인데, 예수님의 소원성취가 어떻게 됐느냐 이겁니다. 예수의 소원풀이를 해야 되고, 또 예수의 뜻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해 줘야 됩니다. 그런 내용이 10권에 그냥 그대로 연결 안 되면, 내가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말이 연결될 수 있는 내용 위에 선포한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조금만 부가하면, 몇 장만 집어넣으면 칠팔절이라는 한의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없어져서 만국평화의 16차선 길이 됩니다. 다 그만두고 이걸 20페이지만 읽어봐요.「말씀의 제목은 ‘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입니다.」아버지와 양이 만나는 겁니다.
예수를 어린양이라고 했지요? 민족과 세계를 찾기 위해서 왔는데 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길을 잃은 양과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길을 잃어버린 양이 됐는데, 길을 찾아 가지고 백 마리의 양들 가운데 한 마리의 양을 찾아 나서는 아버지를 만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것은 억천만세의 아들딸, 억천만세의 손자손녀입니다. 양들을 많이 희생시켰지만, 문 총재가 이것을 다 이루는 것입니다. 실체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내가 하나되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을 충효지도로 이제부터 받들어 모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서약의 내용이 연결 안 되면 선생님의 설교집, 1천7백 권 이상의 설교집도 나무아미타불이 됩니다. 나무아미타불보다 낫다는 것이 나케무아입니다. 나중에 캐서 무아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려운 것이 있으면 ‘나케무아!’ 하라고요. 선생님이 감옥에 갈 때는 나케무아를 앞세우고 갔고, 나올 때도 그것을 앞세우고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달픈 길을 가면 선생님이 결론짓던 그 이상까지 가겠다는 결심을 하라는 겁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는데, 이게 유교의 총론입니다. 내가 우리 종조부한테 그것에 대해서 물어보면 답변을 못 했습니다.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문경유였는데 허허, 하면서 뼈 없는 사나이같이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양반은 약속하면 철석같이 지켰습니다. 아무 날 아무 시까지 안 되면 집의 기둥을 팔아서라도 지키려고 했는데 할머니도 그랬고, 어머니도 그랬고, 며느리도 그 성격을 못 고쳤습니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내가 그 성격을 직계로 이어받아서 무엇이든지 약속한 대로 해야 되고, 약속한 것을 실천 못 하면 잠을 못 자고 밤을 새우며 어떻게 해요? 몽유병을 알아요? 잠자다가 일어나 가지고 방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활이 그랬습니다.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기도생활과 같았습니다. 기도생활을 할 때는 열두 시간, 열일곱 시간을 앉아서 살을 꼬집으면서 기도한 것입니다.
그때의 계약을 지키기 위한 흉터가 있습니다. 선생님 자신에게 자기가 만든 흠들이 많습니다. 청춘시대에 흠들이 다 지워졌지만, 그 자리를 내가 알고 있어요. 그 자리를 감옥에서나 흥남의 비료공장에 있으면서 절대로 내보이지 않았습니다. 비료가 찐 가마에서 나오니 뜨거웠습니다. 손을 댈 수 없었습니다. 그런 더운 비료더미에서 일을 하면서도 안 내보인 것입니다.
땀이 뒷골로 흘러서 궁둥이로 해 가지고 대님을 맸던 곳이 다 젖었는데, 얼마나 여기가 쓰렸는지 몰라요. 나만이 지켜야 할 어려움을 소화 못 하면 그 이상의 죽을지도 모를 자리를 어떻게 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결심을 했기 때문에 그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 별스러운 흉도 만들었습니다. 그런 것을 어머니가 알면, 조상들이 알면 벼락을 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봤어요? 안 보여줬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도 몰랐습니다. 나는 어머니가 비밀로 지키라고 하면서 한 말을 지금도 말 못 하고 있습니다. 지상에 살아 있던 동안에 부모 앞에 효도를 못 한 자식이지만, 천상세계에서 귀한 자리에 있으니 이제부터 무형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를 모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대활녀(大活女)로서 무서운 사람이었습니다. 재산을 할아버지들이 다 팔아먹었는데 아버지를 코치해 가지고 정주재판소에서 재판을 한 것입니다. 자기가 시집올 때 가지고 온 3천 평까지 팔아먹었지만, 그것을 물러 가지고 남은 것이 뒷동산의 뜰이었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0권 ‘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중 마태복음 18장 1절에서 14절까지 낭독;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읽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딱, 그 말입니다. 그 말을 받아 가지고 10권에 그냥 그대로 연결한 것입니다. 50년 전에 예언과 같은 말을 했는데 오늘에 될 사실을 그냥 그대로 했습니다. 기록을 중심삼고 이 끝날에 대해서 예고치 않고는 문 총재가 넘어갈 수 있는 길이 평탄치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미리 다 앞질러 가지고 발표해서 깨끗이 벗겨놓고, 그 해방⋅석방의 혜택을 열어놓고 내가 끝을 맺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소자들 중에서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시는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문 총재가 그 일을 계대를 이어 가지고 다 끝마쳤습니다. 그 와중에 정상과 골짜기에서 다 길을 트고 터널을 팠습니다. (훈독 계속; 천상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이 땅 위에서 해원의 조건을 찾고 있사오니 그들 앞에 남은 책임을 저희들이 다 감당하고 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올 때, 모든 말씀을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지금의 선생님 기도가 아니고 그때의 기도였습니다. 소년시대의 기도도 그랬습니다.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승균이는 따라다니면서 그걸 몰랐지요. 내가 고기를 잡아서 뭘 하려고 그랬어요? 자기들도 모르게 동네에서 없어졌다가 나타났는데, 왜 그랬어요? 다 몰랐습니다. 그때에 선생님이 해와의 일본 나라에서 준비해 나왔던 것입니다.
일본이 한민족을 지배했는데, 그들의 자녀들이 하늘로 갈 수 있는 다리를 누가 놓아줘요? 아무도 없습니다. 불쌍하게 강가에 버려질 수 있는, 세계의 파탄을 상속받아 가지고 울고불고 할 수 있는 무리가 일본의 어머니와 아들딸들인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처해 있던 곳과 가까운 거리, 이웃동네의 동생들과 같이 생각해 나왔습니다.
내가 일본에서 3년 동안 지냈지만, 그 일본의 산을 넘고 강을 건널 때마다 눈물 없이 찾아간 곳은 없습니다. 내 눈물자국의 뒤에 당신이 믿을 수 없는 무리들 가운데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고야 만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탕감법칙입니다. 그들을 버리고 난 뒤에 쓸어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 아니고, 그렇게 버렸던 그들이 하늘을 더더욱 충성스럽게 모시면 만나겠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소원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본에서 눈물 흘린 것을 여러분이 갚기 위해서 여기에 왔습니다. 내가 이런 말을 안 하려고 했는데 마지막입니다. 가슴이 막히고, 숨이 막히는 자리에 있습니다. 내가 그 시절에 눈물지었던 것인데, 그 눈물로 아버지의 눈물을 커버해야 되고 아버지를 눈물로 키워 나왔던 하나님을 커버해야 됩니다. 또 그 위에 밤의 하나님을 주야로 지켜보면서 ‘천 년 동안 남아질 수 있어라!’ 하면서 기도한 것입니다.
밤을 새운 아버지가 있다는 것을 나는 알았습니다. 이 말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저 말씀 가운데 빼놓을 것이 하나도 없으니 천번 만번 읽어서 외워보라고요. 생애 가운데 저것을 붙들어야 됩니다. 이삿짐을 지고 가다가 길가에서 배가 터져 가지고 독수리들이 파먹더라도 원한의 족속의 피를 땅에 남기지 말라고 울부짖던 선생님의 소리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걸 누구도 모릅니다. 이런 얘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여러분이 왔으니 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것들입니다. 왜 지금 왔어요? 이제는 계속을 안 합니다. 49차 수련을 끝마치고, 일본 여자들을 교육할 수 있는 것은 접어놓아요. 이제는 한국의 언니들인데 가인입니다. 가인들 가운데 나를 아는 사람들은 나를 어렸을 때부터 상당히 다 사랑했습니다. 여러분보다 사랑하던 그들을 제쳐놓고, 새로 태어난 일본의 어린 아이들이 자라 가지고 한국 사람들의 역사적인 울타리가 돼 주기를 바라고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중국에 시집가서 죽을 수 있고, 중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소련에 시집가서 죽을 수 있고, 하나님을 살리기 위해서는 천국에 가서도 또 죽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만왕의 왕의 기치를 상속받고 출발하는 겁니다. 그래서 만왕의 일을 다 이루어 가지고 천하가 하나되는 그 때에 비로소 참부모님을 모시는 효자 효녀의 깃발을 들고 나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온 것은 참부모 앞에 효자 효녀의 깃발을 들기 위해서입니다. 초국가적이고 초세계적인 무리의 핏줄을 바라보면서 축복한 패가 여러분으로 한국 남편과 일본 여자들입니다. 여기에는 히말라야 산맥보다도 높은 경계선이 있습니다. 태평양 하와이에 있는 마우나케아 산은 바다 밑에서부터 연결되어 4천2백 미터가 되는데, 거기에 주인이 없습니다. 히말라야 산맥의 주인도 없습니다.
로키 산맥과 안데스 산맥은 광야 가운데 있는 산맥인데, 아무도 그 평지와 산맥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내가 브라질에 있는 선교사들을 찾아갈 때 안데스 산맥을 넘으면서 울던 사실을 지금도 못 잊습니다. 그 사정을 말할 수 없습니다. 천발 만발의 화살이 한꺼번에 내게 쏟아져서 내가 살았다는 의식조차 없던 자리에서 쓰러지더라도 나는 길을 가겠다고 하면서 산맥을 넘었습니다.
그렇게 산맥을 넘어서 무한한 광야를 바라보며 ‘누가 여기에 주인이 되느냐?’ 할 때, 하늘이 ‘내가 아니고 너밖에 없다.’고 한 것입니다. 그게 거짓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세상이 뭐라고 하든 나는 그 산맥을 넘으며 눈물을 흘렸고, 비행기를 붙들고 ‘이놈의 비행기야, 땅에 떨어져서 한번 부서져 봐라! 그러면 여기에서 한을 풀고 날아갈 수 있는 영의 짜박지라도, 영계를 찾아갈 수 있는 영의 짜박이라도 남겠다.’ 하면서 기도한 것을 못 잊습니다.
여기의 이 사실들은 여러분이 다 모를 말들입니다. 웃어넘길 말이지만 심각한 말입니다. 이걸 백번 천번 이상 읽었습니다. 이 고개를 누가 넘어요? 구십 난 할아버지가 눈물도 많습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어디에 갔다 오면서 버선 한 켤레나 양말 하나도 안 사줬습니다. 36가정들에게는 집을 사주고 다 했지만 누이동생들이나 누님들에게는 안 했습니다.
더 읽으면, 기가 막힌 장면이 나옵니다. 처음의 기도인데, 둘째 번의 기도도 훈독해 보자! 세 번씩을 기도했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경지와 거리가 있지만 가야 됩니다. 내가 갔다는 조건을 세우고 영계에 가서 지상의 생활을 꿈의 세계로 지냈다고 해야 됩니다. 천만년 역사를 하나님이 용서해 주기 위해서 하늘의 직계관계를 가졌던 보이지 않는 천사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내적인 심정까지 와서 이 땅에서 불태우고 있는 것입니다.
둘째 번 기도를 훈독해 봐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9권 ‘오셨다 가시는 예수’라는 제목의 말씀 가운데 기도Ⅱ 부분 훈독 계속; 찾아 나온 길이 아무리 험하다 할지라도 인간이 가다 남긴 길이니 인간이 책임지고 가야 할 길임을 아옵니다…….)
끝날에 여러분이 이것을 밝히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못 넘어갑니다. 눈물의 동반자, 아픔의 동반자로 한 발짝 두 발짝 세 발짝이 아니라 일곱 발짝을 맞출 수 있는 충성이라도 해야만 따라갈 수 있습니다. 그걸 가르쳐주기 위한 훈시입니다. 그때 내가 몇 살이었나? 철도 무섭게 들었구만! 내가 감동하고 있습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에게 그런 심정이 어떻게 돼요? 참부모님과 같은 울음의 동맥, 애달프고 고달픈 동맥의 울음소리, 피의 움직임이 죽지 않고 살아나는 것입니다. 죽지 않습니다. 선생님과 같이 손잡고 끌어주는 데는 어디든지 끌려갈 수 있기 때문에 천국에 안 갈 수 없습니다. 우리의 종착점은 천국밖에 없습니다. 천국을 지나가서 더 좋은 천국으로 연결되어 가는 발걸음을 어떻게 멈춰요? 멈출 수 있으면 멈춰 봐요.
이제는 구원의 도리가 없습니다. 여기서 천국의 안방으로 직행하는데 구원이 뭐가 필요해요, 종교가 뭐가 필요해요, 교육이 뭐가 필요해요? 참부모의 피살이 동맥과 정맥을 중심삼고 연결된 아들딸이 분명한 이상 부정 못 하니 사탄은 거기에 굴복뿐이 아니라 그 앞에서 모양 자체도 없어져야 됩니다. 눈물을 안 흘리고 들을 수 있어요?
내 자신도 많은 눈물을 흘렸지만, 저 시간이 그리워요. 이것이 끝에 연결시키겠다는 최후의 장면입니다. 일본 열도의 어디서든지 세계 수산업의 어떤 지역에서든지 이와 같은 사람들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세 번째의 기도까지 훈독해 봐요. 예수 앞에 문 총재는 다 이루었습니다. 예수의 소원성취가 끝맺겠어요, 안 끝맺겠어요? 문 총재가 다 끝낼 때는 끝맺는 것입니다.
종교의 간판을 떼어버려야 됩니다. 불살라라! 그러지 않고는 정오정착의 그림자 없는 세상이 안 되고, 하나님의 뜻 완성은 남아집니다. 그러면 고통의 길, 십자가의 길이 여전한 이 땅에 예수가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없애버려야 됩니다. 문 총재도 지난날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본연의 에덴동산에 있어서 중생⋅부활⋅승화식이 필요 없는, 한 번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만사 오케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영계에 갔다가 이 땅에 마음대로 올 수 있습니다. 그건 보이지 않지만, 영안이 열린 사람은 봅니다.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보고 소리를 듣고 명령을 받을 수 있으니까 그 세계야말로 하나님만이 화동하면서 같이 동력 동반의 책임자가 아니 될 수 없지 않느냐, 아주! 끝입니다. 여러분이 좋아할 수 있는 최고의 순간에 꽃이 핀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의 기도도 훈독해 봐요. 이것을 천번 만번 선생님 대신 읽어서 따뤄야 됩니다. 길지 않아요. 저거 20페이지인데, 한 시간도 안 걸립니다. (훈독 계속; ……울고 울고 또 울어도 한이 풀릴 수 없는 슬픔의 한 날을 기억하고, 예수의 죽음에 대해 끝도 없이 통곡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은 저런 기도를 통해서 영원히 당신 주위의 등대가 되어 하늘땅이 뒤집어져 가지고 너 아니면 아니 되겠다고 하면서 서로가 위로할 수 있는 천국을 만들겠다고 이날까지 참아 왔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내 동생들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형님과 누나들인 동시에 아버지 어머니들이며 창조주까지 책임질 수 있는 대신자들이라는 사실을 생각할 때 무릎을 치면서 한스러운 원망을 내 일신에 다 지워주라고 억천만세 소원할 수 있는 기도만이 남아 있습니다. (훈독 계속; ……모든 것을 맡기었사오니 뜻대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세 기도를 오늘날 기독교가 간판으로 세워놓고 영육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 저 답을 ‘아멘’이 아니라 ‘승화’로 변화시켜야 됩니다. 문 총재가 종막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포함해 가지고 말씀대로 되기를 바라던 기도의 내용까지도 첨부하니 선생님도 이제는 할 일이 없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이제 말씀의 내용을 읽자고요. 선생님의 말씀집 9권을 다 따뤄야(외워야) 돼요. 그거 몇 장이 되나?「열 페이지 정도 됩니다.」그거 전부 다 따뤄야 된다는 거예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10권 ‘길을 읽은 양과 아버지’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9권과 10권을 훈독했으니 원고를 읽어야 됩니다. 9권과 10권의 내용을 지킨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 텐데, 말씀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자고요. 이 중차대한 시대에 저런 배후의 인연을 모르는 사람들은 대회에 참석할 자격이 없습니다. 왜 그래요? 홀수가 짝수를 모르고, 짝수가 홀수를 모릅니다. 문 총재가 비로소 알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정과 사탄의 사정 그리고 인간의 사정, 그 3대 조건이 하나 안 됩니다. 그러면 문 총재에게 있는 두 세계의 조건을 절반과 절반으로 갈라 가지고, 자기가 가지는 전체의 조건을 안다고 하면 아는 만큼 조건을 없애버려야 됩니다. 상대가 되면 없어집니다. 상대가 되면 시집가서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주고받을 수 있는데 무슨 문제예요? 그것이 안 되니까 문제인데, 그것이 안 되는 세계는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가르쳐줘야 합니다.
가르칠 수 있는 이상의 사실을 다 가르쳐주면 윗동네에서 안 하면 아랫동네에서 해야 되고, 동쪽 서쪽 중앙에서 다 하니까 그것을 안 사람들은 동서남북의 방향을 알고 따라가야 됩니다. 따라가다가 실패하더라도 선배가 없으면 자기가 선배의 대신자가 되고, 부모가 없으면 자기가 부모의 대신자가 되고, 아들딸이 없으면 더 아름다운 아들딸을 길러내 가지고 그 나라에 풍성한 기반이 돼야 합니다.
그것은 상식적인 기준이요, 공히 아는 사실이니 알면 실천해 봐라 이겁니다. 안 하고 불평하는 존재는 불평을 천 년 동안 해야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실천하고 보라는 겁니다.「‘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입니다.」
선생님이 어디에 가든지 그 제목에 대해서 풀었는데 마지막까지 다 끝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집, 참고품목의 기록들 중에서 옳은 기록만이 여기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기록을 찾아봐 가지고 평가해서 자기에게 필요하면 절대복종해야 되고 필요하지 않으면 따버리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내놓은 교본 교재의 기준에 있어서 몇 점짜리가 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다 아는데 물어볼 것이 없습니다. 다 알게 돼 있습니다. 여기서 훈독하는 말씀을 모를 자가 있어요? 자기가 미치지 못할 뿐이지요. 그거 우리에게 필요한 내용들입니다.
심정의 파동을 중심삼고 마음의 줄이 피아노의 줄 같은데 ‘도레미파솔라시도’가 있고, 부음도 있어야 됩니다. 바이올린 줄은 넷인데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어떻게 내느냐? 네 줄 가운데 굵고 가는 것에 따라서 동서남북의 음성을 집어넣었습니다. 그러니 동쪽이 필요하면 그 줄을 중심삼고 세 줄이 따라가야 되고, 북쪽이 중심이 되면 그걸 중심삼고 세 줄이 상대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이 남쪽으로 갈 때는 그쪽을 중심삼고 다른 세 방향은 상대가 돼야 하는 겁니다. 네 줄이 같이 상대될 수 있는 법은 없습니다. 그러면 상대가 없기 때문에 가라앉아 버립니다. 또 균형의 수평선이 없게 되면 가라앉습니다. 그건 이론적으로 타당한 논리로서 어려운 것이 아니고 간단한 것입니다.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제목의 강연문을 훈독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 깊은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그리고 승화축제 행사를…….)
문 총재의 금혼식을 얼마나 기다렸을까? 나만이 아니라 우리 어머니가 영계에서 얼마나 기다렸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만이 아니라 하나님은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그거 하나님의 잔칫날입니다. 하나님이 ‘야야, 네가 설 자리에 나를 대신 세워줘라. 나는 한 번만 서면 되니까 너는 천년만년 그 자리에 서라. 한 번만 빌려줘라!’ 하는 겁니다.
문 총재가 하나님에게 빌려주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 참부모에게 다 빌려줬기 때문에 거기에 찾아왔던 사람들이 푸대접하는 것이 아니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네가 거두어 줘야 세계가 진짜 좋아할 것 같으니 다 그만두고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부모가 되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의 전체를 거느리고 살 수 있는 왕 중의 왕, 부모 중의 부모가 아니었더냐? 그 부모가 한 쌍이지 두 쌍은 아닙니다. 그러면 됩니다. 그다음에는 될 것이 없습니다.
천 섬도 맞고, 억 섬도 한 되도 틀리지 않아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영원히 좋은 것이니 영원히 다 불평할 수 없는 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만 석의 곡식이 있더라도 형제들하고 같이 나눠먹고, 억만 석이 있더라도 그러는 겁니다. 높고 낮은 것을 중심삼고 언덕바지에 살아서 벼랑에 미끄러져 죽을 수 있으니 위험천만하더라도 배급을 타 먹는 것은 같고, 먹는 맛은 다 같으니 웃음자리에 가면 같이 웃게 되고 춤추면 춤출 수 있고 그럴 수 있으니 됐습니다. 더 될 필요가 없습니다.
됐다! 되따가 뭐냐 하면 중국의 땅입니다. 그거 넓어서 세계의 65억 인류가 살고 남아요. 국경 없이 한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지구성을 중심삼고 65억 인류가 아니라 그 몇 백 배의 사람들이 다 먹고 살 수 있는데, 왜 싸워요? 주인들이 많기 때문에 싸우는 겁니다. 한 분밖에 없어서 밤에도 한 분이요, 낮에도 한 분인데 한 분의 님으로서 한 분밖에 없는 양반님이 하나님입니다.
한분님보다도 하나님이 좋습니다. ‘한분님’ 할 때는 모실 수 있는 거리가 있고 상하전후가 있지만, ‘하나님’ 할 때는 나와 직접적인 관계에 있습니다. 내 울타리 안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죽고 싶고, 내가 잔치할 때도 하나님을 모시고 싶고, 세계의 백 나라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싶은 것입니다. 변하지 않는 주인을 모실 수 있으며 그 주인의 가르침과 삶의 생태적인 환경은 나와 같으니까 오케이(OK), 그다음에는 케이오(KO)입니다. 권투를 해 가지고 케이오를 당했다고 그러지요? 오케이도, 케이오도 좋다 그겁니다.
그러면 상을 갖다 놓는데 내가 가는 박물관에 그 상이 들어갈 것이고, 형님과 동생이 가는 박물관에 들어가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으니 승리의 상패가 아니겠느냐?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누가 봐도 좋다. 이제는 자기 박물관에 갖다 비치해 놓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나라의 박물관이 하나인데, 그 아버지가 내 아버지면 틀림없이 내 박물관에 갖다 두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버지가 쓰는 것을 대신으로 갖다 쓴다고 뭐라고 안 합니다. 도적질만은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 자리를 지켜주면 됩니다. 그 말이 맞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평화의 왕 -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할래요? 그 이상으로 할래요, 그 이상으로 말래요?「그 이상으로 하겠습니다.」그렇게 해보라고요. 그렇게 안 하면, 공적인 공명권이 간판을 붙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같이 화답할 수 있는 간판의 공명권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안 되는 사람은 대가를 물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대로 안 되면, 여러분의 일족이 앞으로 하나님 앞에 태어나는 데 있어서 끊어 가지고 다른 일족으로 옮겨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나쁜 사람이 잘되나 보라고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을 언론가나 정치가에서 일본에 가 가지고 찾아보라고요. 미국에 가서 찾아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못됐습니다. 못되는 것보다도 좋지 않습니다. 다 사고의 결과에 있어서 없어졌더라 이겁니다. 내가 미국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찾아보니 그런 사람들은 없어지지 않으면 감옥에 갔더라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이시이도 그런 사람들을 찾아보니까 선생님의 말이 맞더라는 겁니다. 그런 것을 조사한 이시이가 1년 전에 죽었지요? 이시이가 영계에 갈 때 내가 휘호를 써줬습니다. 효진이도 갈 때 내가 ‘너는 영계에서 이걸 해라!’ 해서 표어를 지어줬는데, 그 표어를 알아요?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 무서운 말입니다. 그 일을 하는 겁니다.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라고 그러면, 하늘땅이 다 좋아하게 돼 있습니다. (훈독 계속;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영계의 수천억 축복받은 사람들과 땅 위의 65억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자기가 사는 자리에서 선생님이 한국 땅에 있다면, 세계의 어떤 자리든지 그 시간을 맞춰 가지고 훈독하니 그 시간이 달라집니다. 24시간을 중심삼고 지내는 땅을 밟고 사는 사람이라고 할 때 이 말씀을 선생님과 같이 훈독하고 또 훈련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가운데 선생님이 중간에 뺀 것, 생략했던 사실이라든가 사연을 중심삼고 한 단계 더 들어가서 1년 동안 훈독할 수 있는 선생님의 설교집 같은 것을 읽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공명권을 이루는 통일의 일치화가 되어서 ‘선생님의 설교집을 낭독합시다.’ 할 때 하나님도 ‘그거 그래야지!’ 하면, 그날부터 같이 낭독해야 됩니다.
그 가운데 동참하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영계에 가 있더라도 그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몇 천 년이 된 사람들은 영계에 있지 않고 지상으로 재림합니다. 그런 세월이 10년도 안 갑니다. 3년만 계속하더라도 이 세계는 한 나라로 다 됩니다. 일본이 없어집니다. 미국 영국 불란서 이태리도 그렇고, 성현의 이름들도 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 성현들도 재림해서 참부모의 교육을 안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물론이요, 아담과 해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는 상대가 없어서 결혼식을 못 했는데 어떻게 됐어요? 선생님이 작년 6월 초하룻날 여기에서 안착대회를 할 때 불러 가지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눈들이 뒤집어져 가지고 놀래 자빠진 것입니다. 그때 누구누구의 상대들이라고 땅 위에 선포했습니다.
강현실의 상대는 천 몇 백 년 전의 사람인데, 그 사람이 땅 위에 살면서 이제부터 가정생활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양자를 택해야 됩니다. 자기 언니라든가 오빠를 포함하여 아버지의 성씨에 있는 적당한 종씨를 중심삼고 택해서 몇 천 배 혹은 몇 백 배의 전도를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이 조상으로 섬긴다면 몇 천 대의 조상 자리가 5대 성인이면 5대 성인으로부터 일시에 결정되고, 교육도 한 자리에서 받게 됩니다.
그래서 시험을 칩니다. 시험을 쳐서 몇 십만 혹은 몇 백만 명이 되는 어느 나라의 어느 지파를 중심삼고 영계나 지상에서 표창장을 받고 한 나라의 백성이 안 되는 존재는 나중에 어디로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그럴 수 있는 곳으로 제일 먼저 선정된 곳이 어디냐 하면, 요전에 내가 어디라고 그랬어요? 아프리카에서 떨어진 섬 가운데 이색동물들이 연합해 살아서 별종이 지금도 생겨날 수 있는 섬이 마다카스카르입니다. (훈독 마침)
3대 축복인 중생⋅부활⋅영생이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지상에서 이 일을 완결해야 됩니다. 그러니 영계에 간 조상들 전체가 이제는 지상에 재림해서 후손의 집들을 찾아와 가지고 3년 내지 4년 동안 교육받아야 할 기간을 거쳐야 되는 겁니다. 참부모의 앞에서 승화식을 못 치렀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재림해 가지고 3년 6개월이나 4년 3개월 동안 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중생식⋅부활식⋅승화식인데, 일생의 노정에 한 번으로 승화식만 끝나면 됩니다. 태어나면 중생식, 살면서 부활식을 거치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다 넘었으니까 승화식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이 자기의 무덤을 파서 묻어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죽은 사람, 진짜 어머니와 아버지의 피살이 연결된 자리에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저나라에서 축복받은 것으로 완성하는 것이 아니니만큼 재림해 가지고 3년 7개월에서부터 4년, 5년까지 있어야 고개를 넘어갑니다.
그렇게 고개를 넘어가려니 다시 와서 부모님이 넘겨주는 자리에서 성사시키는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전체가 재림합니다. 한국에서는 이북의 조상이나 이남의 조상들이 올라가면 하나니만큼 남한과 북한을 두 땅으로 나누는 사람은 쫓아버립니다. 자동적으로 통일천하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다 해소되누만! 알았습니다, 만세!「만세!」
여기에서 ‘여러분’이라고 돼 있는 부분부터 다시 읽어야 됩니다. 이거 귀한 것이니 잘 들어봐요. 내가 말씀한 대로 강연할 수 있는 독본을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 도서실에는 그런 독본이 수천 개가 있는데 필요한 과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면 됩니다. (훈독 계속;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갈라지지 않고 같이 살자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만왕의 왕 참부모님이 같이 살기 때문에 근심이나 걱정이 없습니다. 그들이 아버지와 어머니이니까 먹을 것도 대주고 원하는 길도 갈 수 있게끔 해주니 천하가 다 줄을 따라가면 어디나 갈 수 있는 겁니다.
전깃줄이 연결되어 있을 때 스위치를 켜면 전기가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우리는 전깃줄이 발전소와 직접 연결되어서 변전소가 필요 없습니다. 발전소에 직결되는 것입니다. 발전소가 고장 나서 없어지기 전, 하나님이 병이 나서 죽어버리기 전에는 그대로 살게 됩니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에 대해서 다 몰랐습니다. 그것이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타락문제, 선악과의 문제를 가르쳐줄 수 없었습니다.
본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의 모든 것을 공개적으로 가르쳐줄 수 있었는데, 그 둘이 갈라졌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 서지 못한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조국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입니다. 두 나라가 아니고 한 나라입니다. 일본의 왕이니 총리니 하는 것들은 자동적으로 해체됩니다. 유엔도 지금까지의 가인유엔은 지나가는 것입니다.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능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성하기 위한 중생⋅부활⋅승화식이 필요 없습니다. 부모님이 갈 때 너 먼저 가라고 하게 되면 갔더라도 와서 같이 살 수 있습니다. 갈 때 땅에서 다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그렇습니다. 갈라져 있어서 미완성된 기준이 남아져 있으면 가정에서 다 이뤄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의 질서를 어김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것입니다. 질서의 근본터전은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못 되었고, 사탄의 가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어서 오목과 볼록이 파괴된 겁니다.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한 것이 탕감복귀입니다. 죄를 지으면 지옥에 가고, 선하면 천국에 간다고 하는데 그 기준이 뭐예요?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이 선의 기준을 못 세웁니다.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10대 종교라든가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승리권에 들어가야 됩니다. 선악과를 따먹기 전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넘어서는 아들딸의 생활권이 하나님이 같이 살기 위한 완성과 완결을 표시하는 단 하나의 나라요, 단 하나 선악의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기준에 있어서 절대성의 절대정자와 절대난자가 하나돼야 합니다.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갈라진 것입니다.
밤낮의 하나님이 갈라진 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밤의 하나님과 실체 창조의 하나님 그리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제1, 제2이스라엘 선민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의 유대인이 그래야 할 텐데, 유대인이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죽여 놓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와서 하는 것은 무엇이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있는데, 신약시대는 타락하기 전 단계로 중생이 필요 없고 부활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니 무엇이니, 천지니 무엇이니 하나됩니다. 그런 조국이 됩니다. 조국이 되는 것은 선생님이 없으면 안됩니다.
선생님 일대의 이 13년 동안에 수천 년 동안 싸우던 모든 전부가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태어난 그 자리가 하나님 조국의 땅인 동시에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고향입니다. 하나님의 고향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에는 사탄이 없습니다. 선을 막을 수 있는 존재가 없어진 자리로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생각할 때 우리 조국이라고 하게 되면 한국입니다.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 조국이 한국이라는 겁니다. 한국이라는 것은 한의 나라와 하나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천지인참부모정착 실체말씀선포대회’의 강연문 훈독 ;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역사적인 대 천주적 혁명기입니다.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이상천국을 이 지상에 창건해야 하는 대천주적 혁명기입니다. 더 이상 연기하거나 연장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 내용을 여러분이 전수받아서 선생님보다도 낫기를 바랍니다. 백 번이고 천 번이라도 읽어서 여러분의 혀가 자동적으로 이 말씀을 설파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한 번 듣고 마는 말씀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말씀에 잡혀서 사는 것이 아니고 말씀을 품고 아들딸들을 교육해 가지고 참부모와 같은 하늘의 후손들로 길러가야 되는 겁니다.
어떻게 타락한 족속을 천국에 데려가요? 그런 족속은 선생님도 천국에 데려갈 수 없으니까 저런 말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그 내용 가운데서 살아야 됩니다. 저 말이 천년만년 후손들이 살게 될 평화의 왕국에 계속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하나님 대신의 자녀들로서 그런 역사적인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하나의 볼처럼 차면 어디로 가느냐? 부모가 여러분을 잘못 기르면 어떻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는 실패의 부모요, 그런 아들딸의 출생도 실패의 기원이니 참부모가 나와서 참된 내용의 말씀을 가지고 길러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가정의 훈련장입니다.
개인, 가정, 나라와 세계적인 훈련을 완성시켜서 창조이상의 경계선을 넘어서는 존재들로서 남아질 수 있도록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훈독 계속 ;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평화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3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모든 선령들도 총동원되어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재림하여 뛰고 있습니다…….)
영계는 다 통일됐습니다. 참부모를 모르는 양반이 없고, 조상들이 축복을 받아서 지상으로 재림하는 겁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가는 길에 다리가 되고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세세히 알고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 길을 가지 않는 자손들은 가만히 안 둡니다.
사탄들이 지옥세계에 처넣었던 것과 같이 일족의 조상들이 영계의 다른 항성, 주야에 불을 켜놓고 있는 별과 같은 그 세계에 데려가서 무자비하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 교육은 7년 기간에 안 끝나면 7천 년 동안 계속됩니다. 일월성신의 실체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깜깜한 세계에 가둬버리면 자기들끼리 복닥거리며 살아야 됩니다.
먹을 것을 주는 것도 아니고 먹을 것을 구할 수도 없는 그 세계에서 얼마나 살겠느냐? 부모님도 그것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게 관심거리입니다. 그 때는 다 없어집니다.
우주 공간에서 한번 움직이면 관성이라는 것에 의해서 영원히 떠돌게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되는 겁니다.
돌고 돌다가 점점점 어떻게 되느냐? 멀리 돌던 것이 가까이 도니까 빨라집니다. 몇 천 년 동안 돌던 것이 몇 백 년, 몇 십 년, 며칠 동안 돌게 되니 없어져요. 타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빨라지니까 열이 나서 타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후손들과 조상들이 천국에 들어가서도 앞을 바라보지 못하고 돌아서서 살아야 됩니다. 그런 엄청난 문제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겁니다. 마음대로 살아보라고요. 누구든지 마음대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법도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법도대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리아 스카이 스위트(Aria Sky Suites) 호텔의 텔레폰 인포메이션 책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기록 책이에요. 여기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2010년 5월 15일 아침 전입니다. 그거 한 날이지 여러 날들이 아닙니다. ‘전’하고 괄호하고 ‘3시 25분’이 제목입니다. 호텔에서 이 제목의 일을 해결한 것입니다.
이 내용이 뭐예요? (참아버님께서 기록된 내용을 직접 낭독하심; 25분의 25수는 100의 4분의 1수에 해당되며, 3시는 초부득삼의 시대를 대표하여 구약⋅신약⋅성약시대 완성⋅완결⋅완료의 시대를 맞아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최종일체가 완성⋅완결⋅완료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봉헌 선포함으로, 라스베이거스 섭리의 목적 완결을 선포함으로 순결⋅순혈⋅순애의 완비를 보는 아리아 스카이 스위트에서 천력 5월 8일 새벽 2시 20분…….)
하나님을 모시고 20분에 뭘 했느냐? 참부모가 전체의 생을 통해서 절대로 하나돼야 합니다. 참부모가 하나 안 되면 세상만사가 다 틀어집니다. 그걸 말합니다. (낭독 계속; 천력 5월 8일 20분에 발표 완료됨…….) 비로소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가 어떻게 됐다는 거예요? 비로소 아버지나 어머니나 하나님이나 모든 만물이 하나된 것을 선포한 기도의 시간입니다.
기도가 들어갔는데, 그건 길어서 뺐습니다. 이 짧은 내용에 그때부터 될 사실들을 다 나타냈습니다. 여러분은 피해갈 수 없고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참부모가 다 알고, 하나님이 다 알고 결정해서 넘어선 것입니다. (훈독 계속; 알렉산더 헤이그 미국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 부활 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승리식을 자기의 조국 땅에 옮겨갈 수 있는 준비가 안 된 사람들은 없어지는 겁니다. 이제 왕이 되더라도 편안히 살라고 하지 말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문 총재가 왕이 되어 24시간 세계를 위하여 정성을 들인 것보다 더 정성을 들이니까 더 발전하고 더 공고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다 가르쳐주는 겁니다.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했으니까 이양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했습니다. 그러면 이양은 누가 하느냐? 여러분은 이양하고 싶어도 이양을 못 합니다. 이양하는 주인은 한 분입니다. 그가 천상에 있지 않고 땅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죽어간 사람들은 천상을 바라보며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지만, 영계에 간 사람들이 지상을 대해서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가 아닙니다. 문 총재가 알아주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중생, 부활 승화식을…….)
세례 요한의 가정에서 중생식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에게 니고데모가 가서 물어본 겁니다.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습니까?’라고 물어봤을 때 ‘중생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니까 ‘어떻게 다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갔다 나옵니까?’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유대인의 선생이 그것도 모르느냐?’ 하고 쫓아버렸습니다.
니고데모가 그 밤에 가서 물어본 것 말고는 성경에 더 이상 나오지 않습니다. 그거 왜 성경에 더 이상 없어요? 한 번이나 두 번뿐만 아니라 세 번째 만났으면 어땠을까요? 예수님의 기록 가운데 그 중토막이라도 나왔으면 연결될 수 있었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설명을 붙여 가지고 가르칠 수 있었을 겁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을 네가 유대인의 스승이 되어서도 모르느냐고 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천 년 기다린 끝에 예수님이 오게 된 것은 나라를 중생시켜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나라가 없었습니다. 이스라엘에 나라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왔는데 죽여 버렸습니다. 그런데 죽으러 왔다고 해요? 나라의 왕이 되기 위해 온 분을 죽여 놓고는 변명을 하면서 죽으러 왔다고 합니다. (훈독 계속; 제1, 제2, 제3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약속입니다. 이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도 해양산업권의 지도자가정 특별수련회를 마쳤습니다. 그래, 선생님으로서 세계의 해양권에 문제를 일으키고 나라를 찾는 기둥을 세우는 데 있어서 책임을 다 했습니다. 24절기를 맞춰야 됩니다. 8일을 중심삼고 이 기간에 재차 정비할 수 있는 가운데 있어서 어느 누구든지 해양산업 지도자의 아내가 되고, 남편이 돼야 합니다. (훈독 계속; 제1, 제2, 제3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조국강토가 아니 될 수 없습니다.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땅은 제1이스라엘권의 나라, 제2이스라엘권의 유엔, 제3이스라엘은 지상천국 해방의 나라가 됩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은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열다섯 살이나 열여섯 살까지의 본심은 똑똑합니다. 선생님은 양심이 천리의 모든 것을 알아서 주체적인 입장에서 열일곱 살부터 결혼식까지 할 수 있었고, ‘여자를 이래야 된다.’고 설명도 할 수 있었던 입장에서 가르쳐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때가 안 되어서 못 했습니다. 이제 그런 때가 왔으니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인류 역사는 7천 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1만 2천 년 전부터 짓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짓기 시작한 그때부터 모든 것이 땅에 있는데, 수많은 종들이 멸종됐습니다. 그걸 내가 되찾아서 동상처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기도 가운데서 1천 명, 1천2백 명이 와서 “동상을 만들어라, 석상을 만들어라!” 하는 겁니다. 자연의 하나님을 모시고 돌부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공자는 자연의 하나님을 모시는 걸 말했습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 본래 창조의 원형이 가는 길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고 해서 하늘이 가고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라고 한 것은 그냥 그대로 억천만세 하나의 법으로서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하나님이 없어도 해탈할 수 있다고 합니다. 타락을 모릅니다. 타락을 모르는 사람은 완전한 구원을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타락에 대해서 전문성을 갖고 아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오목과 볼록을 설명하는 데 있어서 문 총재 이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랑에 대한 박사학위를 받아야 할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 성에 대한 법을 억만세까지 전통으로 남길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에 대해서 확고부동한 자체들이 못 되어 있는 사람은 상을 받았더라도 가짜 상이니 불태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준 표창장을 집의 서재에 갖다 꽂으면, 그 표창장이 울 것입니다.
선생님은 대번에 압니다. 들어가 보면, 책이 보여요. ‘몇 장 몇 절이 나를 이렇게 만들어서 부모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 하는 겁니다.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요. 여러분에게 다 가르쳐줬습니다. 첫날밤에 신랑을 맞이할 수 없다는 법을 다 모릅니다. 3대 할아버지가 가르쳐준 역사적인 것을 시집 장가를 가는 아들딸에게 3일 전부터 가르쳐줘야 됩니다. 3일을 지냅니다. 죽어도 3일이고, 아들딸을 낳아도 3일입니다.
하나님과 주고받는 게 장난이 아니고, 아버지 어머니와 주고받는 것도 장난이 아닙니다. 남편과 아내가 사랑 줄을 주고받는 것은 거래가 아닙니다. 장난이 아니에요. 심각한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 아들딸과 부모의 관계는 일체권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떤 세계의 사람들과도 같은 관계의 기반 위에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의 동생이 오거나 할머니의 동생이 오더라도, 남자든 여자든 어떤 계급의 사람이라도 핏줄의 동맥이 같이 뜁니다. 그렇게 같이 박자를 맞출 수 있다는 게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입니다. 누구든지 점령해 가지고는 그렇게 못 됩니다.
억만세로 남자와 여자들이 주고받고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길러갈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언젠가 스님이 찾아왔을 때, 선생님은 앉겠으면 앉고 말겠으면 말라는 듯이 대했습니다. 처음 온 사람에 대해서 세상 같으면 ‘아, 어서 오시옵소서! 선생이 원하는 대로 하시오!’ 했을 텐데 말이에요. ‘여기에 왔으면 여기의 환경에 박자를 맞춰야 되니까 네 마음대로 하지 마!’ 한 것입니다. 그렇게 아는 체도 안 하고, 인사도 안 하고 나는 뒤로 싹 빠져나갔습니다.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의 수첩에 기재합니다.’ 한 것은 하늘나라의 생명록에 기록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에 목을 매고 죽자 살자 하는 선생님이 됐으니 선생님이 없더라도 나는 그 말씀과 더불어 죽자 살자 하고 같이 가겠다.’는 사람은 틀림없이 어떻게 되겠어요? 하늘나라의 다리가 없어집니다. 육지와 같이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어느 누구의 안내도 없이 직접 갑니다.
선생님이 태어나기 전부터 선생님을 모시고 살았던 스님이 있었고 목사도 있었습니다. 그 영들이 내 뒤에 따라다닙니다. “이 녀석아, 왜 따라다녀?” 하면, “내가 선생님이 태어나기 전부터 모셨습니다. 선생님을 죽기로 보호하기 위해서 그럽니다. 동서남북의 세계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이 왔습니다. 선생님을 위한 울타리를 만들어 죽지 않게끔 합니다.” 한 것입니다.
나는 차를 타고 잠자면서도 운전수에게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고 업(Go up), 고 다운(Go down)!” 합니다. 그렇게 내가 지나가는 길에 복병들이 총칼이라든가 별의별 무기를 가지고 지키고 있더라도 피해갈 수 있게끔 한 것입니다. 그런 영들이 가르쳐줘서 나를 살렸던 겁니다. 지금도 따라다닙니다. 통일교회 여러분 가운데 선생님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씨도 없이 없어집니다. “명령만 하소!” 합니다.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들의 메시지’ 니체부터 훈독)
서양철학의 4대 조상들입니다. 서양이 자랑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영⋅미 국가의 역사라든가 말을 일본말 가운데 한 마디쯤 집어넣고 자기가 공부한 것을 알리기 위해서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거 우스꽝스러워요. 일본에서 잘났다는 학자라든가 잘났다는 사람들 가운데 그런 사람들을 많이 만나봤습니다.
천정궁 앞에 있는 청심중고등학교가 얼마나 유명한지 모릅니다. 옛날에 오산학교의 교장을 했던 사람의 손자가 그 학교에 들어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내가 오산학교에 다닐 때 “너는 애국자의 혈족이니 어떤 곳에 가더라도 쫓겨나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가르쳐준 선생이었는데 몇 년 전에 돌아갔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 손자를 청심중고등학교에 보내게 되면 일⋅독⋅이와 영⋅미⋅불뿐만 아니라 한국까지 포함하여 7개국 왕자 왕녀들을 기를 수 있는 스승으로 만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신문사를 만들었느냐? 망해가는 사람들을 도와줘야 됩니다. 흥해가는 사람들을 망하게 만드는 게 아닙니다. 무엇을 했든지 지금 흥했으면, 그 아들딸을 내가 상속받아서 더 흥할 수 있는 자리에 끌고 가지 망하는 자리로 안 데리고 갑니다.
여기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왔더라도 천국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데 있어서 등차를 두고 기억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와 앉아 있으면 편안해요, 마음에 소리가 나 가지고 편안치 않아요? 여기에 오게 되면 편안하다고요. 새벽에 와서 남들이 자고 있는 이불포대기에 들어가면서 발길에 차이고 싸움을 하더라도 여기서 자는 게 어때요? 소화도 잘 되고, 몸뚱이의 고달픈 것이 풀립니다.
나는 독일에 있는 수련소에 가면 우리 집같이 생각하지 다른 곳으로 생각을 안 합니다. 내가 서독에서 이름난 사람입니다. 대학총장이나 교수들의 세계에서도 잘 압니다. 왜? 과학세계의 이론적인 체제가 밝은 사람입니다. 맹탕이 아니에요. 누구든지 자기가 연구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면 ‘그 내용의 결과가 이렇게 될 수 있는데 연구해 봤어?’ 합니다. ‘이제부터 그렇게 되는가를 연구해 봐야 되겠습니다.’ 하면, 그 때까지 문 총재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찾아오라고 하는 겁니다.
그럴 때 찾아가는 데는 조그마한 골목으로 가야 됩니다. 미궁과 같은 길이지요. 미궁은 궁이 되지 못해서 미끄러져 떨어진 걸 말합니다. 그 바닥에 사는 겁니다. 찬 바닥에서 겨울에 이불도 펴지 않고 자는 문 총재이니 나를 찾아오는 사람은 도망갈 것입니다. 그때 도망가지 않고 내게 부탁해 보라고요. 중요한 골자가 열 개 있으면, 그 가운데 셋쯤은 가르쳐줄 것입니다. (해양섭리에 대해 보고)
앞으로 여러분의 남편들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지금은 거지들같이 다 되어 있지만 그런 사람들을 으이쌰, 하고 어깨에 옥돌메를 메게 하는 겁니다. 그 사람들 외에 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성을 쌓고 돌을 날아오는 겁니다. 성을 쌓아야 될 것 아니에요? 축대를 쌓아야 될 것 아니에요? 집을 지으려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는 안 됩니다.
일본의 나고야 성이라든가 오사카 성을 알아요? 오사카 성 같은 것을 보면, 집채 같은 돌들이 밑에 깔려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가져왔겠어요?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의 좋은 것들을 한국에 전부 다 날라 오려니까 지름길을 걸을 줄 알고 뛰어넘을 수 있는 재주를 가진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건 남자보다 여자들입니다. 남자들은 그러다가 다 실패했습니다. 도둑놈들이 됐습니다. 아들딸이 존경하는 어머니의 밑에서 갈 길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이것이 그런 교본 교재인데 따뤄야 되는 거예요. 하나하나 따루면서 아들딸을 길러야 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들 가운데 보트에 대한 시험에 패스한 사람들은 일본 같은 데 가서 훈련해야 됩니다. 미국에 가서도 훈련시키고 구라파의 어디든지 가서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배들을 다 나눠줬습니다. 두 척씩을 나눠줬어요. 사람들이 멋대로 팔아먹고 다 없어졌지만, 선생님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역사에 남아요. 천년만년 가더라도 남습니다. 그런 배의 짜박지라도 기념의 표제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못다 이룬 수산세계의 목적을 이뤄야 합니다. 식량문제는 바다를 빼놓고는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본래 하나님이 고기세계를 많이 잡혀서 먹힐 것을 알고 10배가 아니라 100배의 새끼를 낳게 만들었습니다. 청어 같은 것을 보게 되면, 그 알이 재 같습니다. 청어들이 알을 4월에서 6월의 사이에 낳게 되면, 미국 동해 같은 데는 바다를 덮을 만한 거대한 뚜껑 같은 것이 생깁니다.
심해에 살던 큰 고래들이 무엇을 먹고 살겠어요? 고래는 이빨이 없습니다. 이빨이 있는 고래는 타이거 웨일(tiger whale; 호랑이 고래)입니다. 그건 바다사자를 잡아먹어요. 왜? 바다세계에도 강자들이 너무 많으면 안됩니다.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더 가치 있는 존재가 살기 위해서는 할 수 없어요. 작은 종자들은 전부 다 흡수되면서, 없어지면서 더 빛날 수 있는 가치적인 존재가 드러나야 됩니다. 창조세계에 있어서 정정당당한 존재의 질서입니다. 싫더라도 그렇게 됩니다.
미국 여자들은 아시아 남자인 선생님이 가서 한 40년 동안 훈련시켰더니 아시아인들을 멋지다고 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얼굴이 좁고 코가 높아요. 추운 데 살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열대지방에 사는 토인들은 코가 짧고 넓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람은 어때요? 자기가 좁은 얼굴을 한 사람은 얼굴이 넓은 사람과 살아야 비준이 맞습니다. 그건 그렇게 화합될 수 있고 균형이 잡힙니다.
무엇이든지 같은 계열의 종자 모양을 닮아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으니 하나님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양을 닮아났는데 하나님 어머니와 아버지를 모릅니다. 아버지만 알지 하나님 어머니를 몰라요. 통일교회의 원리는 하나님 어머니를 표준해 놓고 아버지가 어떻다고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도 그 어머니의 본래 프로그램에 맞게끔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다 쫓아냈지만 아담의 영은 본체에 품어 나왔습니다. 창조한 몸뚱이가 아니에요. 뼛속 가운데 있는 씨가 몸뚱이를 통하는 겁니다. 몸뚱이의 기관에 붙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따라가면, 틀림없이 내가 그렇게 만듭니다. 바다를 사랑해야 됩니다. 선생님 이상 바다를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노래 ‘할미꽃’을 알아요? 내가 전에 다 배우라고 했는데 배웠어요? 불러봐요. 내가 네 살이나 다섯 살 때 그 노래를 배웠습니다. 나를 엄마 아빠보다도 사랑한 증조할머니였습니다. 증조할머니가 나를 사랑했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는 얼굴이 얼마나 잘생겼던지 동네에서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내 이름이었던 문용명의 용명이라는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서 어디든지 가게 되면, 개구리들이 길가에 앉아 쌍을 지어 ‘개굴개굴’ 했습니다. 둔한 두꺼비들도 논두렁 위에 올라와서 길을 가르쳐주기 위하여 우우우, 그랬고 새들도 그랬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할미꽃’ 노래를 부르심) 나를 사랑했던 증조할머니였습니다. 그분이 내 결혼할 때를 못 보고, 내 색시와 아들딸을 사랑 못 하고 산에 묻혔으니 얼마나 한이 됐겠어요? 그러니 할미꽃이 되어서도 잊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두 세계가 갈라질 수 없게끔 사랑하던 사람이니 지옥 갔으면 나도 지옥 가서 살고, 천국 갔으면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나를 따라다니면서 어머니 대신 할머니가 보살펴 주겠다는 약속이 된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뒷동산에 할미꽃’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네가 옥중에 들어가서 매 맞고 비통한 자리에서 부르라고 한 겁니다. 그러면 사흘이 안 갔어요. 매 맞은 곳이 풀렸습니다.
그러니 ‘뒷동산에 할미꽃’을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밤에 자다가도 몇 만 번을 불렀는지 모릅니다.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배우라고 한 겁니다. 선생님은 75년 이상 불렀습니다.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왜 ‘나라 국(國)’에 ‘혹(或)’ 자를 썼어요? 나는 그것이 싫습니다. 약자를 쓰더라도 점이 없는 것은 안됩니다.
약자를 쓸 때는 ‘임금 왕(王)’하고 점을 쳐야 됩니다. ‘옥(玉)’은 천년만년 변하지 않습니다. 왕은 일대밖에 안 돼요. 나케무아, 나를 캐서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를 개발해서, 나를 캐서 너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제1조입니다. 나케무아, 자기를 자랑하거나 자기를 내세우지 말라는 거예요. 나무아미타불보다 낫습니다. 나케무아,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나타납니다. 내 아들이라고 합니다. 위해서 살라는 것이 결론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삼고, 양자로 삼고, 양녀로 삼는 것입니다. 하늘 황족을 지킬 수 있는 직계의 아들딸 대신으로 삼는다는 겁니다. 그 이외에는 하나님의 길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은 일찍이 깨우쳤기 때문에 원수가 되는 일본 사람들을 살려주려고 합니다. 주고받아야 됩니다. 내 조상들이 받았기 때문에 줘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의 3대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 앞에 다 죄인이라고 합니다. 선생님을 3대 조상들이 모시지 못한 것을 대신하여 모셔야 됩니다.
(물을 드심) 이걸 백 명이 한 번씩 나눠먹으면 좋겠지요? (웃음) 혼자 먹을래요, 백 명이 나눠서 먹을래요? 이 컵을 들고 손으로 한 방울씩만을 주면 천 명도 먹습니다. 선생님이 먹던 같은 컵으로 물을 나눠먹었으니 정다운 사정을 통하는 데는 문제가 안 됩니다. 자기 남편 이상, 부모 이상 가까우니 못 하는 말이 없습니다. 잘못한 사람이 “잘못됐습니다.” 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겁니다. “다시는 그럴 수 없지요. 꿈에도 생각을 안 합니다.” “그러면 됐어. 끝났어!” 합니다. 그런 일을 선생님은 다 잊어버립니다.
옛날에는 두 모금을 마시면 컵의 물을 다 마셨는데, 요즘에는 네 모금까지 마셔야 됩니다. 그것이 훈련 안 되면, 대번에 물에 목이 멥니다. 뱉지 않고 넘기려고 해도 안 넘겨져요. 5분이나 7분만 되면 눈감아야 됩니다. 먹고 산다는 게 보통지사가 아닙니다. 생명을 걸고 노력하지 않으면 생명 줄이 끊어집니다. 언제 끊어질지 몰라요. 물을 먹다가도 끊어집니다.
사랑에 목이 멘다면, 누가 틔워줘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 총재입니다. 사랑하고 보고 싶어서 3개월 동안 몽유병 환자같이 그 시간이 되면 눈물이 저절로 납니다. 그런 체험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정통적인 통일교회의 궤도를 타야 돼요. 그 궤도가 만들어지더라도 전차가 있어야 됩니다.
구라파의 이태리라든가 스위스의 산에 가본 적 있어요? 내가 그 산에 올라가서 점심때 소시지를 먹었는데 얼마나 맛있었는지 모릅니다. 점심밥 가운데 3분의 1도 안 되는 그 소시지만 먹고, 3분의 2는 거기에 있던 새들을 먹였습니다. 내가 소시지를 밥 대신 먹은 겁니다. 김으로 싼 것이 참 맛있습니다. 우나기(うなぎ; 장어) 탕을 해도 안 먹고 소시지를 먹습니다.
18개월 된 암소의 고기로 소시지를 만드는데 80퍼센트를 내가 팔아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비싼 송아지를 사올 수 있느냐? 1년 몇 개월 동안 하다 보니 어떻게 됐어요? 자기들이 먹어보니까 맛이 법자하거든요. 일하던 사람들이 하나라도 남은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 “문 총재가 안 사가면, 내가 먹을래!” 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그 맛의 소문이 다 퍼졌습니다. 그 맛을 압니다. 밥맛이 없을 때 먹으면 맛있거든요. 깨물어도 힘줄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침만으로 음음, 이래도 다 풀어집니다. 이 손가락만합니다. 김으로 싼 것 가운데는 오만가지의 물건들이 들어가는데 계절에 따라서 맛있는 과일과 함께하면, 그것이 맞습니다.
과일을 가지고 만들면 별맛이 나는 겁니다. 그 소시지 하나를 싹 한 줌에 쥐게 되면 여행갈 때 한 끼의 밥이 됩니다. 그다음에 미소시루(みそしる; 된장국)는 어느 집이든지 있습니다. 그리고 소스를 만들어 찍어먹는 겁니다. 고추장이 있잖아요. 그걸 해서 맛있게 먹는 겁니다. 나무 열매들에 기름기가 많습니다. 그거 셋만 먹으면 됩니다.
아침에 그것만 먹게 되면 하루 종일 배고픈 줄 모릅니다. 밥을 안 먹습니다. 소시지 하나만 가져와서 점심으로 먹는 겁니다. 김밥으로 만든 걸 하나 먹으면 아침이 됩니다. 얼마나 절약하는지 몰라요. 그렇게 절약하는데도 선생님의 건강은 여전합니다. 아무리 잠을 안 자고 지내도 피곤한 줄 모릅니다.
농어를 잡으러 가서도 젊은 놈들이 먼저 돌아갑니다. 나는 해가 넘어가는데도 있습니다. 밥을 못 먹고 떠돌이를 하는 고기들이 있어요. 얼마나 불쌍해요? 그러면 해질 그 때에 밤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데, 큰 고기가 와서 물어요. 할아버지 고기, 엄마나 아빠 고기가 와서 뭅니다. 그걸 잡으려면 아침 점심을 안 먹어도 그 이상의 힘을 내야 됩니다. 그러다보니 잡았던 힘의 여력으로 다음날 아침까지 피곤하지 않습니다. 꿈자리도 사납지 않고 좋다는 겁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제일 간단하면서 일생의 건강에 유리합니다.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따라가다 말래요?「따라가겠습니다.」저나라에도 3천 년의 5배인 1만 5천 년을 살아보지만 문 총재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모릅니다. 복중에 아기가 자라는데 몇 천 년 만에 자라는지 모르지요? 그 역사를 거쳐 생명의 뿌리가 퍼져서 진액을 빨아먹어야 세상에서 왕이 되거나 출세도 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나라의 동량지재, 필요불가결한 존재가 되도록 돼 있기 때문에 팔자대로 살고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비게 되면 대신으로 또 오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예수가 남겨놓고 갔으니 다시 와서 가정을 갖고 살아야 됩니다. 이제 예수가 살림살이를 할 때가 왔습니다. 하늘나라 왕의 가정이 예수의 가정이 됐는데, 그 가정의 부부를 몇 개월이나 모시고 살 것이냐? 데리고 살 거예요, 모시고 살 거예요? 답!「모시고 살겠습니다.」
그런 가정을 몇 개월만 모시고 살고 싶어요? 몇 백 번이라도 죽을 수 있었던 운명이 나를 못 잡아갔습니다. 어떻게 몇 백 번, 몇 천 번, 몇 만 번 죽을 수 있었던 생사의 고개를 넘어왔느냐는 겁니다. 고개에 여우가 노루나 사슴과 같은 것들이 넘어갈 때를 지키고 있습니다. 뱀까지도 마음대로 넘어가면 찾아와 무는 겁니다. 오소리 같은 것이 있으면, 독사가 와서 길을 안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못 삽니다. (‘뱃노래’ 4절 노래)
오동추야 달 밝은 밤에 누가 생각나요?「참부모님입니다.」섣달 보름에 눈썹이 희게 될 만큼 부모를 생각해야 됩니다. 부모에게 드릴 예물을 준비해 놓고, 시집장가를 올 때 준비했던 이불포대기라도 펴놓고 그 위에서 “엄마야, 아빠야! 나를 시집보낼 때 울던 이상으로 엄마 아빠가 그립습니다.” 하는 겁니다.
달 밝은 밤에 참부모를 생각해 주고 조상들을 생각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습니다. (‘뱃노래’ 노래) 선생님은 ‘뱃노래’보다도 ‘할미꽃’ 노래를 좋아해요. 젊어서도 늙어서도 할미꽃이지만 나를 사랑해 주어 내가 저나라에 가면 틀림없이 먼저 찾아올 그 할머니입니다. 나도 할머니를 찾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 묻힌 할머니라도 어떻겠어요?
젊어서도 늙어서도 같은 가치의 기준으로 조상을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 되면 천국의 기록, 천생록 명단에 기록을 아니 할 수 없는 겁니다. 이미,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 아기를 사랑하던 그 정으로 죽어서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보고 다섯 살이나 여섯 살 때 “너 이 노래를 잊어버리면 이 땅 위에서 50을 못 넘고 죽는다.” 했습니다. 50고개를 넘을 수 있으려면 밤낮없이 불러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고개를 넘어서 갔다 왔다 하면, 천국 들어갈 문턱도 다 없어집니다. 천국 가는 문턱과 대한민국의 문턱 그리고 유엔의 문턱이 다 없어져요. 그래서 최후의 완성⋅완료를 하는 대회가 됩니다. 이 말씀에 다 들어 있습니다. 원고를 내가 수정했습니다. 내가 듣고 이상스럽다고 할 수 있는 분야가 없게끔 챙겼습니다. 다시 한 번 읽어봐요. 이건 따뤄야 됩니다. 잘 들어봐요. 그렇게 중요한 연설문이니 아무에게나 들려주지 않습니다.
병순이라는 조카가 있었는데, 내가 북한 가서 만나려고 했는데 안 만나주더라고요. 아이를 다섯에서 일곱이나 가졌는데 두세 달 전에 죽었습니다. 그러니 더 심각합니다. 그 아들딸들까지도 내가 먹여 살리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으로 나라와 세계가 먹여 살릴 수 없으면, 후손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할아버지가 약속한 대로 하지 못하고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고생했지만 이름 석 자도 남길 수 없는 삶을 살면 어디로 가요? 저나라의 천국에 못 가고 낙원에 가 있다면, 그 낙원의 문턱을 내 마음대로 못 넘어갑니다. 여러분도 그런 생각을 할 때 어때요? 부모의 사랑, 삼촌의 사랑,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세 번씩 왕아빠가 될 수 있었던 자리에서 내가 그들을 못 대해줬으니 영계에 가서 그들을 부르고, 천국에 사는 사람 앞에 “부디, 내가 하지 못한 것을 대신해 주십시오. 이들의 갈 길을 위해서 밤에라도 마음으로 기도하고 7년 동안은 생각해 줘야 되겠습니다.” 할 때 “그렇게 하고말고요.” 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한국 남편까지 얻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7년 동안 한 고아원이 아니라 다섯 고아원에 가 있는 불쌍한 아들딸들을 도와야 됩니다. 여러분이 한국 사람의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을 낳아서 사랑했으니 한국의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 다섯 고아원의 아이들을 초등학교까지라도 갈 수 있도록 길러주고 도와줘야 된다는 겁니다.
형제의 핏줄을 연장시켜서 열두 나라의 사람들을 형제의 줄로 매 가지고 해방을 시켜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지옥이라는 게 없어집니다.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느냐? 5대양 6대주의 해양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입니다. 한 번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끝나면 더 이상 여기에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수련을 안 시킵니다. 끝납니다.
칠 칠 사십구(7×7=49)제입니다. 오십은 없습니다. 한국의 선배들을 데려다가 시킵니다. 그들도 안 올 수 없습니다. 자기 재산이라든가 소유권을 다 바치고, 은행에 예치해 놓고 이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8대가 자기 일족의 메시아를 길러 가지고 나라를 상속받는 겁니다. 예수의 동족적인 기반을 대신 세우는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설명했는데 마음대로 살고 싶으면 살아라 이겁니다. 그대로 준비되어 있으니 한국에 오라는 거예요. 중국 사람의 사돈들이 한국에 많고, 일본 사람의 사돈들도 한국에 많습니다. 미국 사람의 사돈과 영국 사람의 사돈들도 많아요. 불란서라든가 이태리까지 포함해서 7개국 사람의 사돈들도 많이 있습니다.
다문화의 민족이 한문화의 민족으로 돼야 합니다. 다문화라는 말은 머리와 꽁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머리와 꽁지가 같아야 한문화의 민족으로서 꿰어 차는 겁니다. 아담이 완성할 수 있었던 만왕의 왕이었습니다. 만왕의 왕은 한 분이에요. 참부모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다 지냈습니다. 약혼한 지 50년이 됐습니다. 이제 천국의 문턱이 다 없어졌습니다.
아기가 복중에서 태어나 으앙, 우는 소리와 더불어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시대가 됩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특별히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원리예요. 원리원칙입니다. 원리실체론까지 다 알게 되면, 천국 가는 데 문턱이 없어집니다. 낙원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겁니다. 예수님은 낙원밖에 못 갔지만, 문 총재는 천국까지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결혼식을 해줬어요, 안 해줬어요? 아담의 결혼식도 해줬습니다. 지금까지 도망가 있던 아담과 해와를 찾아서 “결혼식을 해라, 이 자식들아!” 한 것입니다. 다 했습니다. 조상의 계열이 오만 민족으로 갈라졌는데 핏줄을 하나로 연결 지은 겁니다. 땜으로 때웠을망정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웁니다. 하나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그 내용이 이 연설문에 들어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읽어보라고요. 조상들은 다 한국에 재림해서 거쳐 갑니다.
이 대회가 끝난 다음에 영계의 사람이나 육계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나 눈을 뜨고 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이 소리를 들어보라 이겁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들어보지 못한 음악을 선생님이 틀지 몰라요. 3현 6각의 갖은 악기 소리를 내는 겁니다. 한국 노래는 몇 가지 안 되지만 오케스트라가 내지 못하는 별의별 소리를 다 냅니다.
한국 음이 완전합니다. 중국과 일본의 음악은 못 따라갑니다. (훈독 계속; 이런 귀한 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문 총재’는 뺐습니다. 하나님께 박수하라고 한 겁니다.
이제는 어느 국가의 경비라든가 모든 연차적인 행차에 매번 하던 것을 다 집어치웠습니다. 한 푼도 내가 돈을 안 대줍니다. 일본 사람들 수천에서 수만 명이 선교사들로 나갔는데, 내가 벌어서 경비를 대줬습니다.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서 일을 해왔습니다. 수백 단체들 중에서 내가 만든 단체로서 리틀엔젤스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니버설 발레단을 만들었는데, 그것도 유명한 단체가 됐습니다.
한국전쟁에 참여한 16개국을 리틀엔젤스가 찾아갔는데, 세계가 밤낮으로 야단입니다. 리틀엔젤스에 대한 기사를 안 내는 신문이 없습니다. 나라들이 몇 백 개 되는데, 120개 국가만을 아벨유엔이 지도할 것입니다. 천재들을 지도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나라의 대표들이 나라의 힘을 가지고 학자금을 대준 그 사람들 외에는 지도자로서의 나갈 길이 다 막혀버릴 것입니다.
선생님이 사인을 해서 이런 학생을 받으라고 하면 어떤 대학이든지 다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지만 안 합니다. 때가 안 됐기 때문입니다. 욕심을 부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섭리의 때를 아는 사람은 공적인 것 이외에는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각 나라에 보낸 국가대표의 학생들이 바람을 피운다든가 사기를 친다든가 도적질을 하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문 총재가 원흉이 됩니다. 유엔 총회, 아벨유엔 총회에서 청문회를 열어서 심문할 수 있는 놀음까지 벌어지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변호사라든가 검사 혹은 판사들이 다 있습니다.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의 대통령을 위한 판사와 변호사로 일하던 사람들을 최고의 경비를 들여서 내가 썼습니다. 그 사람들이 유명합니다.
그다음에는 여러분의 아들이라든가 며느리들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아들과 며느리들을 동반한 자리에서 대신자와 상속자로 세워서 너도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던 것을 그냥 그대로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영계를 동원하는 거예요.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 몇 시까지 와라!’ 하면 와야지 안 오면 큰일 납니다. 아프리카의 그 나라가 없어집니다. 일본 나라에 있는 사람에게도 오라고 하는데 마음대로 했다가는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남한이나 북한도 자기들 멋대로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한도, 북한도, 중국도, 소련도 없어집니다. 영계가 주체인데, 주체가 싫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천년만년 안 살아도 나는 연장을 안 해주고 안 나옵니다.’ 하면 할 수 없이 쫓겨나야 됩니다. 선생님까지 오케이라고 하는 날에는 다 끝나고 쫓겨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년 수천만 명씩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굶어죽는 사람들의 숫자만 해도 인류의 3분의 1입니다. 에이즈 때문에 남미 같은 데는 15년 이내에 80퍼센트가 없어집니다. 에이즈를 철퇴시키라는 겁니다. 문둥병과 같이 격리시키라는 거예요. 세계의 부자들 가운데 70퍼센트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거 둬두고 보라고요. 죄 없는 사람들도 어떻게 되겠어요? 한 번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피가 섞여서 에이즈 병에 걸립니다. 12년의 권내에 언제든지 나타납니다. 한 번 요동할 때까지는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의사도 모릅니다. (훈독 계속)
내가 백 살을 살겠어요, 못 살겠어요?「사시겠습니다.」세 아들딸들과 손자들을 비롯하여 아는 사람들은 내가 오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달력을 하루에 몇 번씩 뒤집었다 이랬다 하면서 보는 걸 내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할아버지와 아버지로서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내가 영계의 도움을 바라고 있다면 아비로서의 노릇을 못 합니다. 빨리 가서 도와줘야 됩니다.
천 년에 할 것을 10년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내가 그렇게 한다면 합니다. (훈독 계속; 결국 인류의 제반 문제는 참부모 되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 동안 주창하고 교육해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 교육을 열심히 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교육했고 땀을 흘리며 교육했습니다. 땀으로 옷이 다 젖었습니다. 수십 년을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다보니 보통지사로 생활할 수 있을 정도가 됐습니다. 안 자고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낚시하러 안 가고도 고기를 조그만 강에 불러서 잡을 수 있습니다. 꿈같은 얘기들입니다.
교재가 필요합니다. 선생님의 설교집이 어느 집에나 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깃발을 꽂습니다. 깃발을 꽂고 등대를 만듭니다. (훈독 계속;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여성들이 본받아야 됩니다. 처녀들은 상관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치리를 못 하는 겁니다. 약혼했으면 그 집의 사람입니다. 시집가는 딸은 성명도 없습니다. 시부모로부터 3대조 이상의 족장들이 모여서 1년에 한 번씩 회의할 때 이름을 지어줘야 됩니다. 역사에 충렬의 기록이 있는 사람들의 이름을 자기가 받으면, 그 영이 와서 도와줍니다. (훈독 계속;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께서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하시게 된 것입니다…….)
요즘에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다 뺐습니다. 하나도 없어요. 지금의 연설문에 레버런 문은 안 나옵니다. 내가 비행기를 타러 떠나면서 빼라고 했습니다. 다 빼라는 겁니다. 한마디도 안 나와요. 참부모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의 이름이 뭐냐고 물으면 참부모 외에는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레버런 문, 문선명 씨라고 부르지만 하나님도 나를 마음대로 무슨 씨라고 못 부릅니다. 처음에는 문 선생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무엇으로 알아요?「참부모님, 메시아, 만왕의 왕이십니다.」메시야(めしや)는 일본말로 밥장사입니다.「밥을 인류 전체에게 먹여주시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밥을 먹여주고 잘 자리도 준비해 준다고요. 돈을 내라는데 안 내고 가게 되더라도 찾아가서 손해배상을 청구 안 합니다. 그 손해배상의 대신으로 내가 못 갚은 것을 갚아줍니다. “우리 문 씨의 제자들에게 당신과 같은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 대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도와주면 됩니다.”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훈독 계속;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복귀(復歸)가 아니라 ‘돌아올 회(回)’ 자를 썼습니다. 회귀(回歸)입니다. 원리책에도 없습니다. 원리책에는 복귀라고 썼습니다. 둥글둥글 돌아가서 맞춰야 돼요. 내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안 해줍니다. 그게 회귀입니다. 회귀라는 것은 일반 사람은 돌아가서 옛날의 그 자리에 갖다 맞춘다는 말로 아는데, 그게 뭔지 모릅니다.
종교 가운데 숨겨진 비밀의 술어를 내가 가져와서 쓰는 것입니다. ‘회귀!’ 해봐요.「회귀!」아직까지 회를 준비도 못 한 사람들입니다. (훈독 계속;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영계를 대표하나 육계를 대표하나 두 번 명심하라고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그렇습니다.’, 육계도 ‘그렇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다 화합할 수 있다고 하는 답입니다.
명심을 두 번씩 하는 것은 없습니다. (훈독 계속; 실체적 천일국의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 위에 ‘영연세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영연세입니다. 영현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천국이 땅 위의 정치세계를 연결시켜서 하늘나라에 있을 수 있는 사람들을 대번에 만든다는 것입니다. 영연세협회(靈聯世協會)입니다. 십자가(十) 아래에 큰 ‘역(力)’ 자와 작은 ‘역’ 자 둘이 있는 게 ‘협(協)’ 자입니다. 십자가에 하나님과 가인 아벨입니다. 협회라는 말을 그렇게 씁니다.
‘도울 협(協)’ 자는 삼위일체를 말하는 겁니다. 십자가의 동서남북 자체를 해체해서 없애버려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 다 없애버립니다. 십자가의 예수가 누구예요? 예수의 이름을 믿지 말고 네 안방에서 잔소리가 많은 할아버지, 7대 할아버지를 참부모의 대신으로 모시게 되면 그가 참부모의 대신자입니다.
8대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들딸이 돌아오나 하고, 하나님이 길목에서 지키는 것입니다. 그냥 안 지켜요. 그 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이런 설명을 해줘야 알 수 있습니다. 천국은 교통신호가 파란불이 들어와서 다 알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