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읽은 다음을 읽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2권 ‘강하고 담대하여 잃어버린 복지를 회복하자’라는 제목의 말씀부터 훈독 시작 ː ……여러분은 이런 것을 생각하여 “아버지, 6천 년 섭리과정에 나타났던 전체의 싸움이 내 일신에 나타난다고 할지라도 나는 넘겠나이다.”라고 맹세하고 나설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6천 년 동안 하늘 뜻을 세우기 위하여 죽음의 고비고비를 넘어온 선지선열들의 대신자가 되어 이 땅을 지배하고 있는 사탄 족속을 향해 ‘나는 폭탄이다. 너희들의 가슴을 폭발시키고 말 것이다!’라고 외칠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좋은 결의입니다. 좋은 결의예요, 듣기만 해도. 그런 결의가 돼 있어야 합니다. 지난날의 사실을 잊어버릴 사실로 알지 않고, 우리는 새로운 자리를 중심 삼고 모세를 세우기 위해 길러 나오던 섭리사의 시작의 자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모세가 커 나오던 역사를 내 것으로써 대치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길이 어떤 길이냐 하는 문제에 대한 답을 갖지 못하는 사람은 재림시대에 남아질 수 있는 하나님의 소원적인 후계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야, 그거 듣기가 미안한 것입니다. 그게 몇 년 전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90세가 됐는데, 몇 전이 되는 거예요? 서른일곱이었으니까 50년 전입니다. 여러분은 복중에도 있지 않았던 때입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들이 있었을 그런 시대, 손자들도 없었던 때 가졌던 소원의 마음을 훈시한 것입니다.
그런 시간이 돼야 할 것인데,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어떤 자리에 있는지 모르잖아요. (훈독 계속; 그리하여 타락에 의한 6천 년 원한을 사탄권에 떠넘기고 인류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할 수 있는 우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저런 결심을 해서 기독교를 다 타고 앉아서 새로 훈독할 교본들을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돼요? 교본을 다시 자기가 만들어서 기독교인들과 하나가 돼 가지고 넘어야 할 고개가 있습니다. 세계의 종말적인 정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거 무서운 뜻입니다. (훈독 마침)
지금 라스베이거스의 빈터, 광야에 새로운 샘이 터져서 만민의 갈증을 해소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이때에 우리가 서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여호수아가 바라던 승리의 이스라엘 성전 가운데 살아 계시던 하나님 앞에 예수님을 모시고 기독교를 대신해 가지고 새로운 선언과 선포를 할 수 있는 무리가 돼야 합니다.
65억입니다. 그때에는 24억이라고 했습니다. 2.5배 이상의 무리를 거느리고 요단강으로 가야 하는데, 그 요단강이 태평양보다도 먼 강으로 돼 있습니다. 대서양이 문제가 아닙니다.
육지로 말하면, 히말라야 산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단번에 결심하여 용기백배해서 한 순간에 넘어가겠다는 결의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용자들은 다 죽고 살아 있지 않으면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이번에 선생님의 생일날부터 양력은 집어치우고 음력을 중심 삼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음력을 중심 삼고 만우주를 대표해서 모실 수 있는 왕자와 왕녀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그래, 선생님의 수첩에 그 내용을 쓰는데 하도 기가 차 가지고 뭐예요? 연락하기를 “선생님, 눈이 와 가지고 설악고개를 다 넘지 못하고 있으니 오늘 훈독회를 쉬어주십시오.” 하더라고요. 내가 “누가 그 따위로 생각하는 거야!” 하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승리의 패권을 전수받을 수 있는 상속의 시간이 그 고개를 넘어오는 1초 전이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집어치워! 편안히 가겠다는 사람은 다 떨어져라.”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을 자리를 가는 데 있어서 몰라볼 수 있었던 그런 패망적인 이스라엘의 지도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제 라스베이거스를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10년 이후가 아닙니다. 이 시간에 결심해서 정비가 돼 가지고 명령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대신자들이 다 돼야 한다고요. 선생님은 한 사람이지만 수천 년 역사를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동산을 만들어야 됩니다.
모든 만물까지 거느려 가지고 완성의 날을 맞이하여 축복받아 가지고 다 같이 들어가야 할 이상의 조국 강토는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이 찾아야 합니다. 어저께 선생님이 어머니 보고 부탁했습니다.
사나흘만 되면 새해가 오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면서 청파동에서 기도하던 정성의 도보다 더 높을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것을 느낄 때 거기서 정성을 들이던 시간이 그리워서 오늘 밤에 가보자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혼자 갈 수 없습니다. 손으로 말하면, 바른손과 왼손이 뭐예요? 왼발과 바른발, 머리와 몸이 하나로서 같은 목표를 중심삼고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오늘이 28일인데, 사흘밖에 안 남았습니다. 새로운 천일국 10년을 향해서 가는데, 그 전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해설을 다시 해야 되는 겁니다.
예수가 이스라엘에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재림의 한날을 기다렸는데, 다시 찾아올 때에는 몇 천 배 혹은 몇 만 배의 가중된 짐이 있습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65억 인류를 천국으로 데리고 들어가야 합니다.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해야 할 일은 민족과 나라와 세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 위에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한쌍을 놓고 바라던 것을 65억 인류에 대해서 해야 됩니다.
65억 인류면 얼마예요? 32억 5천만 이상의 남자와 여자들을 그런 자리에서 축복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서러움이 얼마나 클 것이냐?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그 동산을 어떻게 넘어갈 것이냐 이겁니다. 왜 양력과 음력이 달라졌어요? 음력이 중요해요, 양력이 중요해요? 양력이 앞서요, 음력이 앞서요? 이게 거꾸로 돼 있습니다.
지금 새해가 사흘밖에 안 남았는데 얼마예요? 양력이 음력보다 40일 이상, 45일 앞섰습니다. 45일을 앞서 가지고 그것들이 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셨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동산을 유린해서 팔아먹고 없애버리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65억 인류가 선생님과 관계없이 사탄의 품에 품겨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없애려고 막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여러분이 ‘부모님, 아버님’이라고 부르지만 간절한 기도소리에 귀를 열고 들을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어 있습니다. 그 담을 어떻게 넘어야 되겠어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섭리 전체를 맡아서 최후의 운명 길을 청산하고 고개를 넘어가야 할 텐데, 광명한 히말라야 산정을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 밑창을 뚫고 올라가야 됩니다.
무한히 깊은 우물에 떨어져 가지고, 발 디딜 곳이 없는 곳에 떨어져 가지고 올라갈 수가 없는데 올라가야 됩니다. 거기서 올라가 가지고 평지를 넘어서 히말라야 산정까지도 넘어가야 되는데, 수많은 성벽이 가로막혀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을 구해야 되는데, 하나님 자신도 영어(囹圄)의 신세이니 누가 구해줄 것이냐? 에덴에서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광명의 아침을 맞지 못했던 그 사정이나 지금 레버런 문이 복귀의 천국을 눈앞에 두고 광명의 새 아침을 맞아서 하나님을 모시고 날아가고픈 심정은 같은 것입니다.
주변에 둘러 있는 통일교회의 신자들이 선생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밤에 비치는 별들이 많지만, 그것들이 태양이나 달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별들 가운데 태양의 몇 백만 배 이상으로 큰 유성이 아니라 항성도 있습니다.
그런 대우주 가운데 있어서 지구성은 지극히 작은 것입니다. 그렇게 작은 지구성이 우주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왕자왕녀를 만들어 가지고 대우주의 꼭대기까지 날아가겠어요?
동양과 서양의 경계선을 없애버려야 됩니다. 음력과 양력이 가인과 아벨 사이의 성벽과 같은 고개로 돼 있습니다. 여기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 메시지’)에 서양의 철학가들 중에서 4대 맥이 돼 있는 데카르트, 칸트, 헤겔, 그 다음에 니체가 나옵니다.
데카르트는 ‘내가 생각하니까 있다.’고 말했는데, 자기 어머니와 아버지는 없다는 말이었느냐? 자기가 처음과 끝이었어요? 인간이 타락으로 떨어진 것을 몰랐습니다. 핏줄이 다르고, 떨어진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찾아야만 참사랑이 열매를 맺습니다.
칸트는 『순수이성비판』을 말했는데, 칸트가 순수한 사람이었어요? 핏줄이 사탄의 것이고, 인간이 타락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철학이 모든 학문의 근원이 된다고 하지만, 서양철학의 지식이라는 것은 타락한 위에서 이뤄진 것입니다. 산맥과 같이 돼 있지만, 그 산맥 자체가 뒤집어진 것을 알아야 됩니다. 뒤집어졌다고요. 바로잡아 놓아야 됩니다.
『순수이성비판』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실천이성비판』과 『판단력비판』인데 하나님도 안 갖다 놓고, 어머니와 아버지도 안 갖다 놓고 자기가 못 섭니다. 서양철학은 타락을 모릅니다. 떨어진 것, 병이 난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니체는 하나님을 죽었다고 했습니다. 타락한 핏줄을 몰랐습니다. 타락병을 몰랐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인 하나님은 없었지요. 가짜의 하나님밖에 몰랐습니다. 여기에 보게 되면, 니체가 영계에 들어가서 깜깜한 데 갇혀 있습니다. 니체의 비참상을 들어봤어요, 안 들어봤어요?「여러 번 훈독했습니다.」
이 네 사람들을 불러놓고 “너희들이 문 총재의 말을 믿겠어, 안 믿겠어? 안 믿으면, 너희들은 없어져야 된다.” 한 것입니다. 실제로 없어져야 됩니다. 그렇게 되고 싶지 않으면 거꾸로 서는 광대의 놀음도 해야 되는 겁니다.
천 번을 죽었다가 백 분의 1만큼 사람으로 살아남더라도 천 번을 죽었다가 살아야 돼요. 그렇게 살 수 있는 것을 붙들고 늘어져야 됩니다.
지옥문을 철폐해서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된 것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천국으로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선생님의 소명적인 책임입니다.
공산당도 선생님이 꿀꺼덕 삼켜버립니다.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문 총재지요? 종교 세계에서도 통일교회가 종교들을 몽땅 삼켜버린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을 중심 삼고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인데, 하나의 축복가정이 종교뿐만 아니라 사탄 세계를 꿀꺽 삼켜버립니다.
선생님이 음력과 양력을 하나로 만들면, 하늘땅이나 저세계도 달라집니다. 요전에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경연대회’를 했는데, 어머님하고 선생님이 할 때 선생님이 이겼는데 몇 점을 이겼느냐 하면 6점을 이겼습니다.
그래서 정월 초엿샛날이 정월 초하룻날과 만납니다. 그렇게 칸막이가 없어지기 때문에 동양과 서양이 통하지 않는 양력은 집어치우라고요.
그 경연대회를 안 했으면 안 되었습니다. 여섯 번을 어머니하고 했는데,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종조부가 예언한 것을 증거해 놓고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창조해서 심판주가 돼 가지고, 어머니가 없었던 세상에 천지의 어머니가 생겨나서 경쟁을 했는데 6수를 맞췄습니다.
이제부터 사흘 후면, 양력이 없어집니다. 선생님의 생일날, 그 때부터 양력이 없어져요. 왜? 경연대회를 중심 삼고 어머니한테 아버지가 6점을 앞섰습니다. 이야, 선생님이 놀랐습니다. 그거 몇 백 점이 아니라 6점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생일인 정월 초엿새를 정월 초하루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어머니를 그 자리에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양력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양력과 음력이 맞지 않아서 하나가 못 됐는데, 이제 맞으니까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없어집니다.
여자들은 선생님과 같은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을 원합니다. 아들딸도 선생님과 같은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을 밥보다도 귀하게 여겨야 돼요.
아기들을 기르는 데 있어서 세상의 어떤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게 길러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아들딸과 가정적인 인연을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존중시해야 되는 겁니다. 내가 천번만번 죽더라도 그걸 감사하면서 봉사하고 위하고 가야만 천상세계의 어떤 경계선도 다 없어집니다.
길게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이 28일이니 3일이 남았습니다. 3일 전에 그 날에는 양력과 음력이 하나될 것을 말합니다. 양력은 없어집니다.
왜? ‘동서남북 원구 가인⋅아벨 피스컵’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갈라졌던 게 같은 날로써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여섯 날을 앞선 아버지가 어머니를 여섯 날 앞선 자리에 세워 가지고 생애를 출발한 그날에 갖다 심어놓으면, 어머니와 둘이 같은 자리에 있어서 어떻게 되겠어요? 양력과 음력, 가인과 아벨이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들이 본연의 자리로 넘어가서 해방⋅석방천국이 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
6수입니다. 6수를 중심삼고 맞춰야 합니다. 그거 맞추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야 돼요. 정역 패들은 지축이 23도인가의 차이가 난 것이 바르게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참부모의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게 바르게 돼야 합니다. 역사의 기원을 바르게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그걸 바르게 세울 수 있는 기원을 지난날에 다 마련했으니 음력을 중심삼고 양력을 갖다 맞춰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같은 자리에서 만왕의 왕 하나님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대신으로 사탄 세계의 핏줄을 아벨의 핏줄로 바꿔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유해방⋅석방, 지상⋅천상천국 일방도로써 끝남으로 말미암아 만사형통의 열매가 어디에 가서도 다 거둬지기 때문에 만사형통의 우리 조국과 고향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여러분의 부모가 아들딸을 목마를 태워 가지고 삼천리반도, 세계를 일주할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그 다음에 우주의 올림픽대회까지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명년 10월 14일에는 축구가 아닙니다. 올림픽대회까지 엮어 가지고 세계대회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날이 눈앞에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286성씨들의 소유권을 세계의 은행에 맡기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제일가는 은행을 중심 삼고 라스베이거스에 그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경제가 파탄된 것을 방어할 수 있는 방어적인 평화의 왕터를 닦고 준비해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뜻입니다. 내가 갚아주겠다 이겁니다. 갚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3대조건을 중심 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안착시대가 아니라 정착시대입니다. 만사가 해방됩니다.
천상세계의 지옥문과 천국문을 다 뜯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선생님과 같이 살아요. 그런 때가 옵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되지 안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안 될 것을 얘기해서 속여먹지 않습니다.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를 해야 안착이 가능합니다. 참부모유엔 평화정착대회로 넘어가는 겁니다. 그거 다 조건이 맞기 때문에 넘어가지 한 가지라도 안 되면 못 넘어갑니다.
그렇게 알고, 해방⋅석방의 천국에서 사는 축복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430혈족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생일날이 2월 19일이니까 53일이 남은 이 기간에 여러분이 일족들에게 최대의 능력을 발동해 가지고 후려갈겨서라도 축복시켜 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한테 각자가 몇 쌍을 축복한다는 걸 보고하라고요. 그래서 그들이 모이게 되면, 내가 십만 쌍이 아니라 백만 쌍이라도 쌍을 맺어주려고 생각합니다. 1억 6천만 이상의 패들을 모아 가지고 축복하려고 해요.
선생님이 한꺼번에 다 사진을 갖다놓고, 여자와 남자들을 모이게 해놓고 뿌려서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걸 가지고 자기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120개 지파로 편성해서 나눈다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빠릅니다. 선생님은 1시간 이내에 다 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다 준비하라고요.
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서 일체권을 이뤄야 됩니다. 누구든지 축복받은 해방의 부부가 안 돼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속이거나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대번에 드러납니다.
히말라야 산정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와서 선생님은 가만히 있어도 몽둥이로 후려갈깁니다. 130명 영통인들의 가정을 통해 가지고 거쳐 나가야 됩니다. 못 속입니다. 선생님은 감독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끼리 해야지요.
양력과 음력 중에서 양력은 없어집니다. ‘동서남북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를 중심삼고 본연적인 부모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마지막일지 모릅니다.
내가 이제부터 어디로 갈지를 몰라요. 초하루를 어디에서 보낼지 모른다는 겁니다. 여기에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선생님의 마음대로 못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나서라면 나서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다 안녕히 돌아가요. 만왕의 왕의 손(孫)으로서 축복받아서 하늘나라에 참부모를 모시고 같이 가자는데 싫으면 싫은 대로 하라고요. 여러분의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강제로 데려가도 걱정입니다. 이 떼거리를 데려간다면, 선생님이 고생바가지입니다. 7년 훈련할 것이 70년 걸릴지 모릅니다. 그런 기간까지도 다시 처리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본거지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어제 읽었던 다음을 계속해서 읽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2권 ‘하나님을 위한 승리자가 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우리가 나날이 다른 말씀을 중심삼고 올라가면서 발전해야 됩니다. 오늘의 시간이 내일의 시간이 될 수 없고, 내일의 시간이 그 다음날의 시간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앞의 시간보다 더 올라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올라갈 길을 가야지 내려가서는 안 됩니다.
신앙 길에 있어서 맨 처음에 뜻을 알 때가 제일 높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때는 씨를 뿌리고 정지작업을 할 때입니다. 나라는 개체의 인생행로가 하나님과 더불어 시대의 소명적인 책임을 짊어지기 위한 것입니다.
하늘이 보낸 사람이 선지자면 선지자, 예수면 예수, 참부모면 참부모를 중심 삼은 생활무대가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만들어서 받쳐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은 눈물과 피땀을 흘리며 희생해야 됩니다. 지금도 희생해야 된다고요. 안락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늘이 앞에서 가는데, 나는 뒤따라가면서 안락하면 안락할수록 짐이 됩니다.
편안하면 편안할수록 짐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 않아도 고난의 선봉자로서 가는 그분의 뒤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 자기가 편안하겠다는 것은 뒤로 쳐지는 것밖에 안 되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중적인 십자가의 길을 남기고, 종교지도자들 앞에 빚을 지고 살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님을 중심 삼고 빚을 져서는 안 됩니다. 부모의 공적, 부모가 이룬 승리의 터전을 중심 삼고 어떻게 해야 돼요? 생명을 받고 새로 태어난 것은 그냥 그대로 후퇴해서 없어지라는 게 아닙니다.
쉼 없이 자라고 높아져서 그 소유권이 넓고 커질 수 있는 나날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대우주가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사탄은 자기의 판도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 편에서 죽을힘을 다하여 반대하는 길을 거꾸로 개척하지 않고는 여러분의 살길이 없습니다.
먹고 나가서 놀겠다는 생각, 오늘 이만했으면 되고 내일은 쉬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매일매일 개척이에요, 매일매일!
선생님은 예수의 뒤에 따라가는 하나님의 뜻까지도 대신하니만큼 예수의 뒤에 선생님이 가고, 선생님의 뒤에 하나님이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의 뜻을 밟아 가지고 예수가 자기의 뒤, 하나님이 자기의 뒤에 따라오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끌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냥 그대로 하면 하늘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죽어보라고요. 죽으면, 그게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를 안 믿었던 자, 하나님을 모르고 참부모를 몰랐던 자가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 나라와 세계가 얼마나 큰가를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 자리에 동참할 수 없습니다. 신앙은 웃음거리를 남기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오늘은 29일입니다. 앞으로 음력과 양력이 없어집니다. 정월 초하루를 중심 삼고 음력으로 할 것이냐, 양력으로 할 것이냐? 양력이 가인권이니까 가려지게 될 것을 내가 말씀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우리가 디데이(Dday)를 지나고 나서도 계속될 표제로 남게 됩니다. 아직까지 다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내용을 설명하면 어떻게 돼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 갈라져 있습니다. 천지하고 부모, 천주하고 안식권이 연결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천주천지부모안식권, 거기에 들어가서 결론이 나옵니다.
허양, ‘울산아리랑’ 말고 ‘웃을 상 아리랑’을 해봐라! 몸뚱이는 울상이지만, 마음세계는 웃을 상이니 몸뚱이의 3배 4배 5배 7배 8배 10배로 크게 하면 그 울상의 골짜기도 펴져야 됩니다. 그러니 해봐요. (‘울산 아리랑’ 노래)
울산 문선명! 문선명이 불쌍합니다. 내일 모레가 지나면, 만 90이 됩니다.「아버님께서 한 3년 전에 콩고에서 새마을운동을 한다고 해서 10만 달러를 주셨는데, 이번에 이명박 대통령이 초청해서 온 선교사가 왔습니다. 여기에서 보고하게 할까요?」여기에 나와서 얘기해 줘도 괜찮아요. 이제 새마을운동을 다시 해야 됩니다. 새마을운동이 아니라 새마음운동, 새나라운동을 할 때가 왔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선교사의 새마을운동 활동에 대한 보고)
이런 뜻이 남아진 결과의 씨가 크기 시작하면, 세상은 다 알게 되는 겁니다. 씨에서 싹이 나게 되면, 세상은 알아요. 나중에 열매가 맺히게 되면, 그 열매가 얼마나 놀라운 게 될지는 모릅니다. 우리 한남동공관에 있는 모과의 모양이 아름답고 좋기 때문에 지금까지 매해 씨를 받아서 전국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 땅의 모든 모과가 우리 한남동공관의 모과보다 좋아질 것입니다. 그것은 백 년이 넘은 나무입니다.
이번에 용문산에 가서 은행나무의 씨를 한 바구니 가져와서 심으려고 생각합니다. 거기의 나무가 1천1백 년 됐는지 1천3백 년 됐는지 잘 모릅니다. 나중에 그 묘목들을 접붙여서 한국 강산의 꽃들과 더불어 자랄 수 있게 만들면 천 년 이상, 아마 2천 년 이상도 가리라고 봅니다. 그러면 2천 년 동안 선생님이 살아서 그 나무들과 더불어 소리를 지르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많이 남겨야 됩니다.
흑인 식구가 콩고에서 새마음운동이 먼저여야 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야, 그거 한국 사람도 모르는데 그럴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 출처의 근원지를 찾아서 붙들고 연구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새 마음을 가진 대통령이 나와서 새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장소가 생겨납니다. 흑인이니 무엇이니 하는 빛깔은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누구든지 특허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고대하고 있는 하나님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을 해방시키겠다는 것입니다. 내일 모레 글피면 뭐예요? 가인이 먼저예요, 아벨이 먼저예요? 음력이 먼저예요, 양력이 먼저예요?「양력이 먼저입니다.」본래는 음력이 먼저였는데, 양력이 앞섰습니다. 중간에 양력이 앞서 가지고 음력을 망쳐 왔다는 것입니다.
내일 모레 글피가 되게 되면 정월 초하룻날이 되는데, 양력 폐지의 명령을 했으니 실제의 행동은 음력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생일이 1월 6일로 같습니다. 정월 초하루와 같은 생일을 맞춰야 되겠기 때문에 음력이 없어질 것이 아니고, 양력이 없어져야 할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게 안 없어지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그 때는 서양문물이 돌아서 가지고 동양문물을 받들어 가지고, 미국의 아들딸이라든가 가정이 동양 가정과 가까이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럴 때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라는 말도 동양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동양에서 하나님 한 분만을 수양의 목표로 정한 나라가 어디냐?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타락하지 않은 17세에 남겨진 전통의 역사를 뿌리로 해 가지고 지금까지 가인과 아벨이 교체될 수 있는 세계적인 무대인 유엔을 넘고 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브라질을 넘어 남미의 축구나 모든 운동의 최고 자리에 갈 수 있는 시대를 이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천일국 10년, 명년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 3년 동안에 디데이(Dday)를 중심 삼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됩니다.
하늘로부터 거짓말로 속여서 빼앗아왔던 것을 완전히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려주는 겁니다. 부모님이 이것을 바치면,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의 나라와 세계를 순회할 때는 선생님이 안내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대우주를 하나님을 모시고 여행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음을 들을 줄 알고 마음의 명령을 100퍼센트 실천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가를 알고 찾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을 하면 만날 수 있고 볼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우리 선교사들이 세계에 퍼져 있지만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하면, 부모님이 나타나서 가르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만나려고 생각하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나타나서 지도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만사가 형통입니다. 그런 고개, 이제부터 3년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교육을 다 못 했지만 하나님의 교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무슨 교본이라고요? 하나님의 교본입니다. 문 총재의 교본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교본도 아니에요. 유엔의 교본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본을 다 엮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서 묻고 답변할 수 있도록 다 가르쳐 줬습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제부터 여러분들끼리 좋아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나라들끼리 싸움하지 않고,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천사장도 끼리끼리 좋아할 수 있는 길을 닦았습니다. 그것이 문 총재, 참부모가 가르친 것입니다.
참부모는 쓴 것도 꿀꺽 삼키고 단 것도 꿀꺽 삼키는데, 먼저 삼킨 쓴 것이 단것을 지배해서는 안됩니다. 나중에 먹는 꿀떡이 쓴 것을 단 것으로 만들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다. 만세통에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를 한 사람은 감옥에 안 들어갔습니다. 문 총재도 그렇게 살자는 것입니다.
<기 도> 사랑하는 하늘부모님, 땅 위의 상대적인 입장에 선 지상부모를 일체화시켜 가지고 천정궁을 세워서 하늘을 중심삼은 안팎의 모든 고통의 길과 탄식의 길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수고하셨습니다. 천주안식권에는 몸과 마음이 깨끗하게 하나된 청심의 대표자, 사탄의 추악한 역사 가운데 어려운 길에서 승리한 대표자들이 세워져야 할 것입니다.
지금 그러한 대표자들이 대신자의 권한을 상속받기 위해서 모인 천정궁, 하늘나라의 궁전이 우뚝 솟아 있습니다. 지상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맑은 마음의 일체권을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과 지금까지 왔다 간 삼위신이 일체가 되어, 종교권에서 희생했던 성인현철들과 일심일체가 되어 죽음의 수난 길에서 억만 고개를 극복한 만승일의 패권을 참부모가 이루어 가지고 이 궁전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7천 년 역사를 넘을 수 있는 천일국창건의 이상을 중심삼은 13년간을 중심삼고 하나에서 아홉까지 외자리의 수를 넘어 가지고 10수의 횡적인 두 자리의 수에서 승리의 패권적인 권한을 갖췄습니다. 무형의 아버지와 아담의 이상을 완성한 참부모가 청심일체권과 만승일체권으로 사망권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이 성전의 주인이 되어 천일국창건의 9년을 지내고, 1 2 3 4 5 6 7 8 9의 한 자릿수를 지나 가지고 10수를 갖추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두 자리의 수까지 갖춤으로 말미암아 왕자의 권한을 가지고 하늘을 모시고 3년 노정,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더럽혀진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순결⋅순혈⋅순애의 통일세계를 향하는 당신의 대신자일 뿐만 아니라 전권의 상속자가 될 수 있는 참부모의 승리적인 패권의 기치 아래 하늘과 땅이 해방⋅석방을 받아 지옥문을 철폐해 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늘땅에 영원한 전통의 중심으로 남길 수 있는 교본 교재를 지난 22일까지 완결했습니다. 그 교본 교재를 중심삼은 교육의 전당을 저희들이 책임지고 상속받아 가지고 아들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뤄서 지금까지 하늘나라에 없었던 왕자왕녀권으로 넘어설 수 있게 양육해야 되겠습니다.
그들의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일체가 되어 참부모와 더불어 해방⋅석방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부터 최후의 10단계를 중심삼고 13년까지 완성의 종막전까지 3년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 있어서 오늘 하늘부모와 땅부모의 해방⋅석방을 중심삼은 특권적인 권한을 가지고 만국의 왕권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사와 참부모의 은사에 감사, 감사하옵니다.
저희들 각자가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한 지체들이 될 수 있는 축복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제부터 만유의 존재를 저희들의 축복 하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신 아버지와 참부모 앞에 진정으로 감사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들이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하늘의 충신과 열녀열사들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부모를 모시고 평화의 왕국창건을 이루어 실천궁행할 수 있는 세계를 열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모든 것을 상속받은 참부모의 아들딸들로서 축복의 혈통을 계승할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서고, 만천하를 아버지의 해방권에서 지도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되기를 바라서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아버지, 축복해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하늘의 조상들을 비롯하여 땅 위의 후손들과 함께 하나님을 모시고 생활권에서 해방⋅석방을 완성하는 승리의 패권적인 상속자들이 되게 허락해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선포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말 씀> 청심일만승일, 여기에 붙은 것은 흘러간 얘기가 아닙니다. 오늘의 이 승리적인 패권의 획을 긋는 표제로서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인데, 하늘의 대신자 권한과 상속권이 부여되는 이 시간인 걸 명심하기를 바라겠어요.
그것을 받아들이는 의미에서 두 손을 들고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환호와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주!「아주!」(참아버님께서 ‘참사랑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만세’ 휘호를 내려주시고 기념촬영을 하심)
이미, 말씀은 결실되어 수확되어 가지고 1대 2대 3대를 통하여 다시 심을 수 있는 내용까지 다 가르쳐줬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나와서 무슨 얘기를 할까요? 어떻게 하늘땅이 하나됐느냐 하는 내용을 얘기할 텐데, 머리 좋은 사람은 깨닫는 데 15분도 안 걸립니다. 내용이 간단합니다.
머리 나쁜 사람은 15년이 걸려도 어떻겠어요? 30년이 아니라 150년을 살아도 무관심한 사람은 깨칠 수 없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서 듣기를 바랍니다.
이 수첩이 얼마나 귀한 줄 모르지요? 이걸 돈을 받고 팔면 몇 푼을 줄래요? 세상에는 자기 이름을 나라가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자기 자신이 국가의 박물관에 보관할 수 있는 책자나 보물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귀한 아들딸, 가정, 나라나 세계가 있더라도 제일 귀한 것은 무엇이냐?
이게 뭐예요?「수첩입니다.」 ‘첩’은 무슨 첩이에요? 본처가 있는데 곁다리로 데리고 살 수 있는 또 다른 색시를 말합니다. 이것은 수첩이라고 했으니 손으로 기록할 수 있는 것, 손으로 사랑할 수 있는 것,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의 타락한 사탄의 혈통을 받은 장자권들은 첩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본처를 남겨놓고 동서남북의 사방에 잘난 사람이 있으면 자기의 모든 생명과 재산을 투입하면서 따라다니기에 급급한 세상이 돼 있는데, 거기에는 수첩에 기록해서 역사에 남길 수 있는 무엇이 필요 없습니다. 사탄은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하늘은 반드시 남겨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기간으로 말하면 어떤 기간이 제일 귀한 기간이고, 때로 말하면 어떤 때가 제일 귀하냐? 여름이나 가을 등 사계절의 때가 다릅니다.
그 가운데 어느 때가 귀하냐? 자기 일생에 있어서 가장 귀할 수 있는 시간과 내용을 마음에 기억해도 항다반사(恒茶飯事)가 되기 때문에 이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이것 같습니다.
이것을 값으로 치면, 몇 푼이나 갈까요? “1억 달러를 내라!” 하면, 살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한테 물어보면 어떨까요? “야, 그것을 옥션(auction; 경매)해라. 누구라도 살 수 있게끔 해서 값을 많이 부른 사람에게 주자!” 합니다.
경매를 하게 되면, 평안남도의 부자가 “1억 달러!” 하면 평안북도의 사람은 “2억 달러!” 할 것입니다. 그럴 때 중국 사람은 “10억 달러!” 하고, 북극 사람은 “100억 달러!” 하고, 남극 사람은 “1,000억 달러!” 한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세상을 다 주고야 바꿀 수 있는 수첩은 문 총재에게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도 구한다면 하늘땅을 다 주고라도 문 총재에게 사고 싶겠어요, 빼앗고 싶겠어요? 한번 펴 보는 값만 하더라도 주일날 헌금의 백 배, 만 배, 십만 배쯤을 해도 좋을 텐데 여기에 별 것들이 다 있습니다. 여기에 다 있습니다.
여기에서 자랑할 수 있는 것들 가운데 제일 첫 번째의 것은 무엇이냐?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개천일이 둘이 있어야 되겠어요, 하나가 있어야 되겠어요? 「하나가 있어야 됩니다.」 못난 사람들이 개천일을 축하하겠어요, 잘난 사람들이 축하하겠어요? 개천일을 축하하는 걸 왕이 해야 되겠어요, 왕후가 해야 되겠어요?
음력과 양력 중에서 어떤 게 중심이에요? 「음력이 중심입니다.」 음력이 먼저 나타났어요, 양력이 먼저 나타났어요? 「음력이 먼저 나타났습니다.」
왜 음력이 먼저 나타났어요? 사람은 두 마음을 가지고 살라고 했어요, 한 마음을 가지고 살라고 했어요? 「한 마음을 가지고 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두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내적인 마음과 외적인 마음, 본심과 사심이 있습니다. 그러니 두 마음을 갖고 있어요, 한 마음을 갖고 있어요?
두 마음을 갖고 있는데 하나되어 있어요,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 내가 눈을 감을 테니까 손 들어봐라! 옆에 손 들지 않은 녀석이 있으면 다리를 붙들고 있든가 손을 붙들어라! 다 들었구만!
왜 오늘 이런 얘기를 하느냐? 인상적인 기준에서 잊어서는 안 될 날이기 때문에 다 알 수 있는 얘기를 하지만, 되풀이라는 게 있습니다.
몇 번을 되풀이하는 집안은 문제가 많지만, 똑똑한 사람이 주인으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할아버지가 되풀이해서 잔소리하고, 아버지가 되풀이해서 잔소리하고, 남편이 되풀이해서 잔소리하면 여자들이 꼼짝 못하고 그 말을 잘 듣습니다.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일! 큰 첫 번째, 하나님의 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 신천신지가 출발한대요. 그런 날에 하나님이 왕이 돼 가지고 출발하는데 ‘이랬다, 저랬다’고 통고해 가지고 세상만사를 다 날짜 가운데 기록할 수 있는 새로운 수첩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시작 전부터 산 것인데 기록한 것은 2001년 10월 3일부터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 첫째 나와 너와 우리란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나도 너도, 우리도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문 총재는 있나? 나도 너도, 우리도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주인이 되어서 행사할 수 있는 나라에 내가 있고, 우리 집이 있습니다. 누구로부터라고요? 하나님으로부터……! 이게 위대한 겁니다.
대한민국은 극동의 3국 가운데 조그만 반도의 나라인데, 그 나라의 전통적인 주인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그 주인을 한 분밖에 모르는 백성들이 사는 곳입니다.
그 주인은 개인에서도 한 분, 가정에서도 한 분, 나라에서도 한 분, 과거에도 한 분, 오늘날에도 한 분, 미래에도 한 분밖에 모르는 이상한 민족이 출발한 나라가 있습니다.
문 총재가 말한 나와 너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었다 이겁니다. 나라는 나, 너라는 너, 우리라는 하나님이 세운 무리는 배척받고 쫓겨나고 망할 수 없습니다.
문 총재는 어렸을 때부터 왜정의 치리를 받고 쫓겨나 몰린 백성의 동네에서 살고 있었지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자랐습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게 원수였습니다. 그걸 몰랐으면, 왜 내가 고생을 했겠어요? 만 90세의 생일이 50일 후면 찾아오는데, 그 날을 앞에 놓고도 한 바닥의 땅도 없고 하나의 소유물도 없습니다.
거지의 왕초가 되어서 라스베이거스를 열여덟 번까지 찾아가 가지고 그곳을 품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시간과 자유로운 환경을 갖지 못했던 사나이의 신세를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언제든지 도망가고 싶어도, 없어지고 싶어도 하나님으로부터 없어져서는 안 될 것을 예고 받은 지 오래입니다. ‘네가 그러다가는, 네 마음대로 몇 고개를 넘다가는 맞아 죽든가 하늘이 데려간다.’ 이겁니다.
그래도 살려고 해야 되겠어요? 그래도 뭘 하려고 해야 되겠어요? 무엇이든지 하는 데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 되고, 살려면 그분을 중심 삼고 살아야 된다는 공적인 선언을 받은 사나이가 오늘까지 죽지 않고 살아서 여러분 앞에 나타났습니다. 이런 사람을 여러분은 누구라고 알고 여기에 모였어요?
나에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거지의 왕초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열여덟 번까지 갔다 왔지만 집도 없습니다. 거기에 맞아주는 사람도 없다고요.
설자리와 몸을 가눌 자리도 없는, 하룻밤 지내기에도 자유스럽지 못한 자신을 어디에 세워 가지고 천일국 9년을 지내고 10년을 맞이할 수 있겠느냐? 그런 대표의 자리에 나는 못 선다 이겁니다.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심했는지 알아요?
이 수첩이 귀합니다. 이제 이 수첩을 붙들고 살아요.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일, 하나님의 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 첫 번째, 너와 나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나와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이 없으면, 내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그래, 한민족이 한스러운 민족이지만 하나밖에 없는 민족입니다. 일본 나라도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이 있는데 360개 국가들 이상으로 될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세워진 나라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출발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런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겠느냐 이겁니다. 이거 지금 써 가지고 나온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무엇을 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알려주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뜻을 알아 가지고 그 뜻을 가르쳐주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을 가르쳐주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소유가 있으면 언제나 주인이 될 수 있는 입장에 선 하나의 뜻을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람인데 그런 소명과 사명의 터전을 소망으로 삼지 않는 인간 존재는 있을 수 없는 것 아니에요?
오늘이 무슨 날이기에 세계의 난다 긴다 하는 패들이 이렇게 왔어요? 세계에서 많이 왔지요? 강현실이라는 이 여자도 나한테 왔기 때문에 고려신학교의 한명동과 한상동이 나에게 제발 살려달라고, 강현실 여사가 자기 교회를 망친다고 와서 부탁했지만 내가 마음대로 못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집에 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온 것입니다.
그 당시에 동네 사람들은 볼 때, 선생님이 멀쩡하게 잘생겼는데 세상일을 안 하고 있으니까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어떻게 사는지 모르지만 옷 입은 것을 보면 미군들이 입다 남은 웃을 물들여 입었고, 이북에서 입고 나온 명주바지에 버선에다 운동화를 신었습니다.
보통 양말에다 운동화를 신어야 되는데 버선에다 운동화를 신었다고요. 팬티도 없어서 미군부대에서 버린 것을 주어다가 입어보니까 이렇게 입어도 들어가고, 이렇게 입어도 들어간 겁니다.
그런 옷을 입고 살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나라를 구하고, 나라의 왕들을 만들겠다고 했으니 미쳐도 잘 미쳤지요. 선생님의 이상으로 말씀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역사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도 그렇게 못 했습니다. 기독교의 비밀을 내가 다 아는데, 여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하나도 모릅니다.
김봉태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예수도 몰랐지? 저 사람은 예수도 몰랐는데,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본 옥황상제가 알고 보니 문 총재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증거를 하더라고요. 나한테 축복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봐요. 몇 사람이에요? 전도들을 안 했구만! 한 사람밖에 없어요.
그래,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이게 무섭기는 무섭구만! 이래 가지고 뭘 못 하겠어요? 못 할 게 무엇이 있어요?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못 할 게 뭐 있어요? 손을 내려요. 이제는 왼손을 들어요. 쌍손을 들어봐요. 쌍손을 들고 하나님을 받들어 봐요. 천사세계도 받드는 것을 부러워해서 우리와 같이 받들었으니 다 같이 박수를 한번 해봐요. (환호와 박수)
그만둬요. 내가 무섭습니다. 그러면서 문 총재를 잡아치우라고 하면 날아가 버릴 것 아니에요? 그렇게 박수하는 걸 좋아하는 것도 무섭다는 것입니다. 내가 말하는 게 무서워요. 무엇이든지 말하는 대로 되더라 이겁니다.
한 손을 가지고 일할 수 있어요? 왼다리만을 가지고 걸어갈 수 있어요? 상대수가 필요합니다. 왜 하나님이 인간의 손을 하나만 만들지 두 손을 만들었어요? 혼자는 안됩니다. 혼자서 잘났다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남자면 남자끼리 다 돼요? 여자하고 남자가 키 내기나 먹기 내기를 한다면 같이 살 수 있어요? 여자는 작습니다. 왜 작아요? 여자도 필요하고, 남자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남자는 크고, 여자는 작습니다.
여자하고 남자의 다른 게 뭐예요? 남자는 수염이 나는데, 왜 여자는 수염이 안 나요? 서로가 다릅니다. 여자는 궁둥이가 크고, 남자는 어깨가 큽니다. 왜 그래요? 남자와 여자, 왜 둘이 필요해요? 그게 철칙입니다. 그걸 모르니까 요사스럽게 내가 잘났느니, 네가 잘났느니 하면서 밤낮으로 싸우고 토닥거리고 울고불고 다 그러지요. 그거 다 상대적으로 맞게 돼 있습니다.
여자가 남자의 목을 안고 키스할 때 어떻게 해요? 남자와 여자가 키스할 때 여자가 올라가서 키스해요, 남자가 구부리고 키스해요? 그것도 다 모릅니다. 이게 뭐예요? 그렇게 필요한 것들을 모르고 사니까 사람들이 나는 못 산다, 죽인다 산다고 하는 사건이 나는 것 아니에요? 공식을 알면, 그 공식이 필요한 것이니까 둘이 같이 있더라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기관차와 객차가 있으면, 왜 기관차가 앞대가리에 있어요? 기관차가 앞에 있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상하와 전후가 전부 다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남자하고 여자는 맞는 게 무엇이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입을 맞출 때 남자가 먼저 입술을 대줘야 돼요, 여자가 먼저 입술을 대줘야 돼요?
입술을 대주는 여자에게 입을 맞추는 남자가 입술을 대게 되면, 여자는 어떻게 돼요? 남자가 먼저 입이 나왔으니 여자가 입술을 벌리고 혓발을 내놓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는 방법이 어떻게 되는지 나도 몰랐는데, 그렇게 영계에서 가르쳐주더라 이겁니다. 사랑할 때는 참새가 좋아하는 사랑을 할 거예요, 비둘기의 사랑을 할 거예요, 강아지의 사랑을 할 거예요, 고양이의 사랑을 할 거예요, 쥐의 사랑을 할 거예요? 그게 전부 다 다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얘기를 한바탕 할까요? 참새가 사랑하는 방법을 하나님이 가르쳐줬겠어요, 안 가르쳐줬겠어요? 참새는 조그맣더라도 말이에요, 뛸 때는 톡톡톡 뜁니다. 비둘기는 아무리 크더라도 이렇게 걷습니다. 남미에 가보니까 참새보다도 더 작은 비둘기도 있더라고요. 그건 참새보다도 더 뛰어야 할 텐데 그렇게 걷더라는 것입니다.
먹는 것도 다릅니다. 티티새(지빠귀)하고 찌르레기 그리고 콩새가 먹는 게 다릅니다. 그것들의 노래도 다르니만큼 사랑하는 방법도 다 다릅니다. 동산에 올라가 가지고 오만 가지의 만물이 노래하는 것을 듣게 되면, 전부 다 다릅니다. 벌레도 그렇고 말이에요. 전부 다 그렇게 다른 노랫가락에 맞춰 가지고 상대를 찾아서 날아옵니다.
그런데 둔한 사람들은 그걸 모릅니다. 왜 몰라요? 본래 천사장은 상대가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천사세계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남자만 있지, 여자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들의 요량대로 살고 있습니다. 근본이 다릅니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도 다릅니다.
오늘은 정월 초하루이니 떡도 먹고, 갱엿도 먹고 그래야 하는데 엿을 가져왔어요? 먹을 것을 가져오지 않았어요? 부모님이 다 만들어 줄 줄로 아는데, 그런 습관은 집어치워라 이겁니다. 이제는 자기 꽁무니에다 넣고 다녀야 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집에 가서 언제나 얻어먹으려고 하면 안됩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쉴 때가 있잖아요. 아침을 일찍 먹었으면 점심때는 자야 됩니다. 그런데 점심때 가서 저녁을 달라고 하면 쫓겨나지요. 그걸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남자들이 여자들 좋다고 해서 주먹닦달을 하고 사랑하겠다고 하면 안됩니다. 10년을 가도 자기를 좋아하는 기색을 안 보이면 가만히 기다려 봐라 이거예요, 어떻게 되나. 가만히 기다려 보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전부 다 배워 가지고 가르쳐줍니다. 책 같은 것을 참관하기 좋아하는 여자거든요.
재미있게 그림 같은 것을 그리면 어때요? 만화를 여자애들이 좋아해요, 남자애들이 좋아해요? 남자는 싸움하는 것이 좋지, 재미있게 노는 것은 여자애들이 좋아하잖아요. 재미있는 것은 수평 이외에는 싸움밖에 없습니다. 산에 올라가 가지고 수놈끼리만 있으면 싸움만 합니다. 그건 새끼를 치지 않을 때에도 싸웁니다. 그러나 암놈들은 싸우지 않습니다.
왜 안 싸워요? 여자는 강할 필요가 없습니다. 강한 것이 자기를 점령해 주기를 바랍니다.
천일국 7년 개문시대 발표! 1월 1일 원단 연두표어, 천주평화천일국 태평성대억만세 평화의 축복이 영원하소서! 아주, 좋다! 여기에 다 있습니다. 2007년 2월 26일 참부모님 탄신일기념 세계지도자회의 특별지시사항, 절대권 확립시대! 이거 많은 제목이로구나. 1 2 3 4 5 6 7까지 있습니다.
2008년 원단표어, 천주평화연합천일국 쌍합칠팔희년만세! 2009년 원단표어,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참사랑 참아버지관계 정자여행길! 정자가 출발해 가지고 쉬지 못하고 몇 천만 년 정착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버지 정자의 여행길! 쉬지 못합니다. 참생명관계 참어머님 난자의 길, 3조건 일체화권, 새 자녀 출발시대, 결실시대!
지시사항. 개체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 하나님 완성, 천주 완결, 축복가정 자유결실시대 연결, 해방⋅석방 영원한 조국과 화평세계의 상속을 누리어라, 아주! 그 다음에는 뭐냐? 2009년 5월 4일부터 6일까지입니다. 참사랑권시대, 가정당시대, 아벨당시대, 부모당시대, 절대통일안정당, 하나님의 안정당, 아주! 그 다음에는 없습니다. 작년 5월 4일에서 6일까지 5월 단오를 중심삼고 기록한 이후에는 안 썼습니다.
여기에 비로소 한 장을 넘어가 가지고 나옵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적는 게 필요할 것입니다.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구력과 양력을 하나로 만드는 시대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거 모르지요?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왼손을 중심하고 종횡하여 계수하게 됩니다. 육갑을 풀려면 왼손을 써야지, 바른손으로 푸는 법은 없습니다.
사탄 세계는 물질만능의 세계입니다. 이것은 유신(有神)세계를 부정하기 때문에 바른손을 없애버리려고 합니다. 왼손을 중심하고 종횡하여 계수하게 됩니다. 여기서 보게 되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열둘입니다. 그 육갑을 계수하는 걸 알아요? 이제 그걸 다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모르게 되면『원리본체론』을 모릅니다.
『원리해설』은 1957년에 나왔고, 1966년에『원리강론』이 나왔고, 그 다음에 본체론은 천일국 4년 5월 5일부터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해방론은 이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을 못 받았습니다.
인본주의와 유신주의 논리로서 ‘공산주의냐, 종교권이냐?’ 하는 걸 놓고 싸웠지만, 그것을 총론으로 하는 것은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 안착시대’입니다. 그 뜻을 말했지만, 여러분은 잘 모른다고요. 이거 여러분이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자,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이제 양력은 필요 없습니다. 음력은 천세력을 중심삼고 천 년의 역사가 돼 있고, 만 년의 역사가 돼 있습니다. 음력은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다. 양력은 그렇게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두 달이 열세 달이 되는 수도 있어요, 3년 만에 한 번씩.
그래서 13수, 열세 고개를 넘기 힘듭니다. 열세 고개를 넘게 되면, 새 천지가 됩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보면, 건물이 63층이라면 13층은 빼버렸습니다. 그걸 빼버려도 계산하고 맞출 줄 아는 것은 누구예요? 세상의 누구도 모릅니다. 참부모밖에 모릅니다. 참부모가 될 아담 해와가 일을 저끄렸기 때문에 참부모만이 그걸 풀 수 있지, 딴 사람은 제아무리 하더라도 풀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나서서 그 일을 풀 수 있는 때가 마지막 때입니다. 그대로 안 살면 안됩니다. 그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하나님이 교본과 교재를 만드는 것을 끝낼 때라는 것입니다. 무슨 교본이라고요? 문 총재의 교본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본입니다. 하나님과 만왕의 왕, 둘이 영육계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 때문에 너와 내가 시작됐지만, 하나님만으로서는 안 되니 둘이 평화의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싸우지 않고 평화스러울 수 있게 가정과 일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족, 7대나 8대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엔의 가입국가가 얼마냐 하면 193개국입니다. 아벨유엔에 가입한 국가는 몇 개국이냐 하면 194개국입니다. 하나가 더 많습니다. 하나가 틀려서 만사가 저끄러졌기 때문에 하나를 갖다 맞출 수 있는 것을 풀이하는 것은 참부모밖에 모릅니다.
여러분, 여기에 오면 ‘대한지리가’를 일본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할 것 없이 전부 다 따루(외우)라고요. 안 따루면, 내가 벌을 줄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여기에 못 들어옵니다. 3년 이내에 배우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중요한 예식을 행하는 데는 한국말로 하라고요. 그렇게 오늘로 지령합니다.
그래, 내가 지령만 하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말은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내가 종묘의 시계탑 앞에서 돈을 빼 가던 소매치기를 잡은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발판이 있으면서도 누구한테나 몰리고 쫓겨 가지고 문둥병자같이 앉아서 죽으려고 도를 닦고 있는 문 총재가 무슨 잘못이 있어요?
내가 여러분의 어머니나 아버지, 일가에게 탕두(강도)질을 했느냐 이겁니다. 사기를 안 쳤습니다.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잘못이 우리 사랑하는 손자들 앞에 미칠까 봐 걱정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대신으로 손자들을 모십니다.
‘대한지리가’를 십 몇 년 전부터 우리 성가에 집어넣었는데, 우리 조국강토의 내용을 시적으로 엮어놓은 것입니다. 그게 책을 참고하거나 백과사전을 찾아가면서 쓴 기록이 아닙니다. 그 사실에 능통한 배후를 지닌 애국자가 지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십 몇 년 전부터 성가에 집어넣은 노래입니다.
그랬는데 5개월 전에야 그 주인이 누구인지 알았습니다. 그게 우리 할아버지라는 것을 알고, 내가 그 노래를 붙들고 통곡을 했습니다. 왜 우리 집안에서 그것을 모르고 나한테 가르쳐주지 않았느냐 이겁니다. 그런 말을 해봤자 지나간 쓸데없는 것이지만,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추모의 표적으로서 남겨야 할 유언이기 때문에 말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라겠어요.
한 많은 문 총재의 눈물과 입물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나 외에는 없어요. 내가 입을 열고 그냥 그대로 한 대로 다 되라고 하면, 다 날아 가 버립니다.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어디에 있고, 한국이 어디에 있고, 미국이 어디에 있고, 유엔이 어디에 있어요? 하늘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장난이 아닙니다. 명심하라고요.
이제 내가 떠나면 언제 올지를 모릅니다. 심각합니다. 누구누구 갈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노래를 불러요. (임도순, ‘대한지리가’ 노래) 조정순은 라스베이거스의 소식과 해피헬스에 대한 얘기를 좀 해봐요. 모두 다 해피헬스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 모를 것입니다. (조정순, 보고)
우리 교회에 별스러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을 우습게 봐서는 안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허재비같이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습게 봐서는 큰일 납니다. 문 총재를 다들 우습게 봤다가 벼락을 맞거나 별의별 일이 벌어지는데, 흥망성쇠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더라도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나 가르쳐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 가지고 지금 배우고 있는 것은 무엇이냐? 지금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터놓고, 보자기를 펴놓고 방향을 잡아줘야 됩니다. 서 있는 자리가 어디를 향해서 서 있는지 알고, 그 방향으로 갈 줄 모르면 있기가 곤란할 수 있는 세상이 됐습니다. 사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있기가 어려운 곤란한 세상에서 어떻게 할 거예요?
이 우주를 지배하는 하나님이 있으니, 그 부모가 있으니 그분이 하고 있는 일에 방향만 맞추면 시일이 지날 때 어떻게 되겠어요? 50년이 안 지납니다. 70년도 안 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여러분도 통일교회가 망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고요. 이미,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게 무슨 책이에요? 교본인 동시에 교재입니다.
지금도 교본은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의 유명한 대학교들이 백과사전도 집약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다 만들 수 있지만, 교재는 못 만듭니다. 영계의 교재와 지상의 교재, 그 교재가 어디에 와서 붙어 가지고 도울지 모르니까 하늘땅의 넓은 천지에서 하나님이 필요한 교재를 우리 통일교회가 필요하게 될 때에는 가르쳐줘서 해결해 나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어때요?
그 교재는 누구도 모릅니다. 이 교본 교재에 문 총재의 얘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문 총재의 생각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줬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제는 망하게 되더라도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은 망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결론이니만큼 하나님의 뒤를 따라가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된다면 자신의 설자리가 눈앞에 보입니다.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는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를 압니다. 세상의 누구도 못 하는 자리에 갖다가 세워놓으면 어때요?
이만큼 혼란한 세상에서 이만한 자리까지 끌어올렸으니 이제 이 이상의 더 복잡한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관계하고 있는 한 그 길은 틀림없이 이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지금 이루어 놓은 실적을 갖춘 그 사실에만 연결될 수 있는 이 사실 이상의 것을 알고, 우리 통일교회가 자신을 갖고 나가는 길은 활짝 열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사실을 기억해서 손해 날 게 없습니다. 그게 싫으면 마음대로 해봐요. 여러분의 마음대로 해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이 책자로 교육하게 되면, 후진들이 살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은 없어지더라도 새로운 나라가 소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 교본 교재가 나와 있기 때문에 그대로 노력하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목적지에 도달하지 아니 할 수 없는 운세에 서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결론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자, 우리 국가를 한번 하자! 국가의 뜻을 생각해 봐요. (천일국 국가 합창)
오늘이 무슨 날이라고요? 「애승일입니다.」 애승일이 제일 좋은 날인 줄 알았는데 무서운 날입니다. 그리고 오늘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일국을 시작한 지 1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0주년을 맞이하는 이 날은 개인으로 맞이하는 날이 아닙니다. 가정만이 아니고, 나라만이 아니고 하늘땅이 맞이할 수 있는 날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애승일의 승리적인 내용을 기억하고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하가 새로운 천지로 전복되어 청산될 수 있는 시간이 영원히 없습니다.
아직까지 수십억에서 수백억 혹은 수천억의 사람들이 왔다 갔지만, 그 사람들의 삶이라는 것은 목적을 다 이루지 못하고 역사시대를 거쳐 갔다는 것을 생각할 때 영계의 슬픔이 얼마나 굉장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날입니다. 한 사람의 슬픔이 아니라 한 가정과 한 국가가 넘고, 천상천하가 넘어야 할 그 고개를 못 넘고 어둠 가운데 슬픔의 역사적인 끈이 달려 있습니다. 그걸 누가 끊어주느냐 이겁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이요, 영계에 가 있는 수천억의 사람들이 애승일을 찬양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그 끈을 끊어줄 수 있는 양반은 한 분인데, 참부모로부터 참아들딸들의 출생과 더불어 그들의 수많은 생애를 연결해서 이 땅 위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끈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개인으로부터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끈을 허리에 같이 묶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님이 넘은 고개를 자신들은 못 넘더라도 나일론실과 같이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들의 부족한 것까지도 부모님이 저나라에 가서 청산할 수 있는 소명적인 책임까지 갖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고도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해야 될 통일교회의 목적, 통일교회가 나가는 노정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이겁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한 사람으로 걷는 생애의 길이라면, 그 생애의 길을 처음부터 최후까지 밟고 넘어야 할 과정에 참부모와 하나님의 발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도와주고 그 자리를 메우며 하나님과 참부모가 기쁨으로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끝날의 결실이 맺어지지 않는다면, 천지 해방의 안식세계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영계에는 가정이 없습니다. 예수님도 장가를 못 갔고, 성인들도 장가를 못 갔습니다. 하나님도 가정생활을 못 해봤는데, 사랑을 중심삼은 꿈의 나라가 엮어질 수 있다는 것은 허황된 거짓말입니다. 왜 그래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본래 올라갈 핏줄이었는데 수평의 이하로 떨어진 핏줄이 됐기 때문에 영원히 해방⋅석방의 이상은 없습니다.
그런 이상이 없는 세계에서 살다가 죽어 가서 깨깨 살아보라는 거예요, 무엇이 되나. 없어집니다. 있는데, 없어진 존재와 같이 영원히 계속되면 하나님 자신도 큰일 납니다. 그러니 지옥문을 열어젖혀 가지고 해방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거기에 참부모가 동반할 수 있고, 보조를 맞추어 주고 있다는 이 사실은 천만 번 감사할 수 있는 은사권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라고요.
나는 미련이 없습니다. 나는 또 가야 됩니다. 세상에서 좋다고 하는 것을 나 이상으로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에서 못 갈 길도 나 이상으로 넘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 더 못 갈 수 있는 길이라면 하나님이 수난을 받아야 할 길이니 내가 백배 천배 더 하더라도 공동운명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석방해야 할 내 갈 길은 천만 어려움이 있더라도 뚫고 가야 합니다.
그 결심만이 여러분의 생애에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또 갑니다!” 하는 다짐을 몇 번이라도 해야 됩니다. 8단계는 압니다. 개인 시대⋅가정 시대⋅종족 시대⋅민족 시대⋅국가 시대⋅세계 시대⋅천주 시대를 넘어가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우리는 새 출발을 해야 됩니다. 새로 밟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13단계까지 넘어갑니다. 라스베이거스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새로운 결심을 하고 가는데 주저하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청산해야 될 오늘날의 소유권이라는 것이 원수입니다. 가진 재산이 원수예요. 거기에 미련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다이아몬드는 탄소입니다. 불타버린 잿더미인 것을 알아요? 무엇이든지 안 타는 것은 없습니다. 금도 왕수(王水)에는 탑니다.
하와이에 건너가야 되겠어요, 안 건너가야 되겠어요? 건너가야 됩니다. 지옥을 건너가야 되겠어요, 안 건너가야 되겠어요?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보좌를 타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보좌 아래로 가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해방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을 못 합니다.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해서는 그분이 있던 자리보다도 더 높은 곳으로 날아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 숙망적인 뭐예요? 자다가 망하는 그런 꿈 말고, 깨 가지고 이상하는 세계라도 몇 번을 더 버리고 가야 할 미래의 우리 아버지를 해방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련을 갖지 말고 빨리 빨리 청산해 가지고 정리할 줄 알아라! 세상을 정리해라 이겁니다. 문제가 되거든 네 아들딸을 정리하고, 네 나라를 정리하고, 네 세계를 정리하라 이겁니다.
하나님이 해방을 못 받게 된다면 모든 것을 정리해야 되는데, 그걸 하나님이 하지 않습니다. 참부모의 일족이 잘못해서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될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것은 으레 있을 수 있는 숙제요, 당당히 맞아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아니었더냐! 그것을 피해 가려고 하면 13족까지 멸해야 된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런 건 몰라도 괜찮지만, 지금 현재의 입장에서 1차적인 숙제를 푸는 데 주저할 수 있는 꼴불견의 모양이 되지 말라 이겁니다. 내가 용서하지 않습니다.
문 총재는 또 가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보다 천 배 이상으로 더한 곳, 내가 거기에서도 왕초가 되려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더 가야 되겠습니다. 하늘나라에도 그런 곳이 있다면, 거기의 왕도 내가 점령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그래요? 뭘 하려고 그래요?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하나님처럼 해방시키려고 그럽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벌주겠어요, 돕겠어요? 그건 나도 모르겠습니다. 돕겠나, 벌주겠나를 생각해 보라고요.
오늘 기념일에 멋진 숙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금은보화가 문제가 아닙니다. 천지 가운데 뼈보다도, 골수보다도 더한 금은보화가 이 사람들이 사는 밑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는 생활 무대에 잠겨 있는 그 창고를 상속받아야 됩니다. 욕망을 가진다면, 희망을 가진다면, 이상을 생각하게 되면 그것까지도 생각을 해야지 시작하다가 말거나 조금만 가다가 말 거예요?
이제는 알 것을 다 알았으니, 더 이상 과분한 세계의 창고도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마음대로 하라고요. 놀겠으면 놀고, 팔겠으면 팔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관여하지 않을 겁니다. 아직, 숙제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졸업논문을 써야지요. 통일교회를 졸업하려면 논문을 써야 되는데, 자기 욕심대로 논문을 써 가지고는 패스가 안 됩니다. (이후 화동회)
박보희, 임자는 군인 출신이니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동원해 가지고 독재가 아니고 평화의 하나님 왕국을 세워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부족한 것이 많은 것을 임자가 책임지고 충당해야 할 텐데 어떻게 준비하는가를 알고 싶어서 나와서 말이라도 해주기를 바라는데 못 하겠으면 노래라도 하고 춤이라도 추고 들어가요. (박보희, ‘노다지’ 노래)
이제 유니버설 발레팀하고 7개국을 순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라고 했는데, 그 계획을 한번 얘기해 봐요. 잘 들어요. 세계 각국에서 응원부대를 원조시키기 위한 병사들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박보희, 보고 시작)
여기의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모금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모금운동을 시키라고요. 이리 가라 하면 이리 가고, 다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아니까 미래에 국고금들이 경쟁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하늘의 요술에 전부 다 취하고 감격해 춤출 수 있는 시대는 자연적인 환경이지 어려운 환경이 아니다!
7개국입니다. 잘났다는 7개국의 기름때를 벗겨내야 됩니다. 영⋅미⋅불, 일⋅독⋅이의 주요도시들까지 예술단이 가서 공연하는 것입니다. 유니버설 발레단이 7개국에서 공연하라고요. (보고 계속) 박보희는 팔십이 되어서 이제 쓰러질 수 있는 때가 됐는데, 여러분은 이제부터 훈련받아 가지고 몇 십 배 큰 무대에서 날아가야 됩니다. 그런 배포가 없으면, 한국이 세계를 지도 못 합니다.
지금 이 구십 늙은이가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밥 안 먹고도 버텨 낼 수 있는 것은 복중에 아기로 자라나는 사람들까지도 교육하자는 것입니다. 그 아기들이 “야, 우리 엄마는 왜 밥도 안 먹여주노?” 하면, “하나님 아버지와 참아버지 때문인데 너도 지금부터 훈련해라!”고 하라는 겁니다. 걔들이 태어나게 되면 몇 백 배까지 활동할 텐데, 걱정이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움직일 수 있는 체제를 우리는 만들고 있으니 체제화하려면 잠자지 않은 사람은, 깨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활동할 수 없지 않다! 그러니까 효율적으로 다 훈련시켜 가지고 내가 없더라도 책임완수는 부족함이 없느니라, 있느니라?「없느니라!」박수! (박수)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웃지 말라고요. 우스운 일이 아닙니다. 하늘이 보고 실천궁행하고도 남을 수 있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 활동하는 몇 십 배 혹은 몇 백 배 크게 바라보면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 사실이니 그 사실 앞에 우리 행동이 미치게 된다면 천하는 우리의 바람에 놀아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우리나라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지금까지 우리가 기독교와 기성종교들을 다 버리고 통일교회를 제일 높다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높았던 사람들은 낮아질 줄 알아야 됩니다. 언제든지 모심을 받는 사람들은 일방적이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좋지를 않습니다.
누구든지 올라갔다가는 내려가고, 그렇게 내려가서는 동서남북입니다. 동서에서 남북으로 가는데, 북에서 어디로 가요? 동으로 갑니다. 지금 소련이 한국하고 하나돼야 할 텐데, 소련이 한국을 우습게 생각합니다.
해 뜨는 곳을 향해서 서 가지고 팔을 벌리면 언제든지 바른쪽은 남쪽이 되고, 왼쪽은 북쪽이 됩니다. 그렇게 해 뜨는 곳을 중심 삼고 언제든지 정면으로 서면 바른쪽은 남쪽이 되고, 왼쪽은 북쪽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동서남으로 갔다가는 어디로 가요? 또 남에서 북으로 갔다가는 어디로 가요? 동으로 가는 것입니다.
세계가 물질만능의 시대, 물질주의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공산주의가 좌익 절대주의로 들어가는데 우익 절대주의로 가지 않으면 거기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천지의 이치가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으로 알아야 될 것은 양력과 음력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왜 없어지느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과 아홉까지는 한 자릿수입니다. 동서남북이라는 것이 한 자릿수인데, 동에서 서가 있어야지 남북이 연결됩니다. 태양이 떠오르는 곳으로 딱 바르게 보면 어떻게 된다고요? 언제든지 정면으로 해 뜨는 곳을 보게 되면 오른쪽이 남쪽 되고, 왼쪽은 북쪽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와 같은 공식이 일정하니 공식을 푸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가감승제가 있습니다. 단에서부터 세는데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입니다. 만의 만 배가 억입니다. 억이라는 것은 1에 동그라미가 여덟 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자릿수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입니다. 열은 못 갑니다. 한 자릿수는 영원히 상대가 없으니 하나님까지 없어집니다.
그것부터 유치원에서 가르쳐줘야 됩니다. 가감승제는 다 알고 있습니다. 단에서 십인데 열을 넘어가면서 새로운 단계의 출발을 갖다 붙이기 때문에 열하나입니다. 상⋅하라고 하게 되면, 가운데가 빠졌습니다. 물이 공중에서 천년만년 한 자리에 떨어지면, 천년만년 구멍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될 수 없습니다.
왜 그래요? 지구의 중력 때문입니다. 반석 위에 떨어질 때는 위에서 하나하고, 둘의 자리는 어디예요? 이리도 안 가고, 이리도 안 가고, 이리도 안 갑니다. 하나 둘인데, 이 가운데가 빠졌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입니다. 왜 가운데 가느냐? 여기에서 우⋅중⋅좌, 전⋅중⋅후가 되기 때문입니다.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선이라고 하는데, 선에서는 조화가 없습니다. 선에서는 진화라는 말이니 조화라는 말이 없다고요. 남자와 여자가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하나돼요? 남자는 크고, 여자는 작습니다. 대응관계가 없으면, 큰 것과 작은 것은 연결이 안 됩니다. 그거 연결이 안 되면 없어집니다.
서양 사상가 데카르트가 어떤 사람이었어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했는데, 그 아버지와 어머니는 없었던 거예요? 자기가 제일이었어요? 하나님도 없었고, 사탄도 없었어요? ‘내가 생각하니 있다.’라는 말은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모르고, 타락한 것도 모르고 한 것입니다.
어떻게 자기가 먼저였어요? 내가 그것을 밝혀줘야 됩니다. 맹목적으로 알고, 맹목적으로 믿고 따라갔다가는 자기 자신이 없어집니다. 암만 똑똑하더라도 없어져요.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없어지는 겁니다. 왜 없어져요? 대응 대처할 수 있는 자리와 상대를 취할 수 있는 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칸트는『순수이성비판』을 말했습니다. 순수한데, 이성의 비판을 누가 해요? 순수한데, 이성을 비판해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올라갈 거예요? 올라가지는 못합니다. 내려갈 수밖에 없으니 지식세계의 오만한 사람으로 망치는 구덩이의 왕자밖에 안 됩니다. 먼저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을 모르고, 핏줄을 몰랐습니다. 그걸 몰라 가지고 무슨 비판이에요?
그 다음에 『판단력비판』이 있는데, ‘판단력비판’을 어떻게 할 거예요? 판단을 다 해서 판단이성을 비판할 게 있어요? 지식에 대한 오만불손한 대가리를 휘젓던 패들입니다. 타락을 몰랐습니다.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온도와 속도의 차이가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데 어떻게 순수이성을 비판할 수 있어요?
헤겔은 정반합논리를 말했는데, 정에서 반대가 어떻게 나와요? 정을 모르고 반대가 나왔으면 모를 텐데, 정을 알고 반대했으니 하나가 돼요? 3단계의 고개를 넘을 때 통일이 벌어져요? 핏줄을 모르고, 핏줄의 속도를 모르고, 온도의 높고 낮음을 몰랐습니다. 타락을 몰라 가지고 무슨 정반합의 논리예요?
이병도 박사도 문 총재의 논리가 맞다고 했습니다. 정분합은 맞지만, 정반합은 암만 이해하려고 하더라도 못했기 때문에 “나도 통일교회의 존경할 수 있는 역사의 대표자로서 죽어야 되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문 총재의 정분합의 논리는 꿈에 생각해도 희망이 있고, 절망한 자리에 있더라도 희망이 있습니다. 또 나눠졌으니까 합해야 됩니다.
정분합의 논리는 밤에 봐도, 낮에 봐도, 저녁때 봐도, 자다가 갑자기 도망가서 앉아서 보더라도 어때요? 자기가 반대되는 입장에서 쫓겨났지만 분립된 곳을 찾아가야 하니까 정분합의 논리가 맞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입회하기 위해서 50 몇 세가 된 선생님한테 겸손히 인사하던 이병도 박사, 그 아들딸은 어디로 갔어요? 아버지한테 합을 못 했습니다. 내가 한꺼번에 다 합해 줄 수 있는 때가 오면 그 치다꺼리를 해줘야 될 것입니다.
니체는 ‘신은 죽었다.’고 했습니다. 한 분밖에 없는 왕을 모시는 곳에서 왜 죄 없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사형장의 단두대에서 목을 잘라버리느냐 이겁니다. 손을 매 가지고 거동도 못 하게 하고 옥중에서 죽게 놔주느냐 그겁니다. 니체가 하나님을 죽었다고 했지만, 하나님은 살아 있습니다.
니체가 말한 대로 하나님이 죽었다면, 교육이라는 게 필요 없습니다. 인사도 필요 없지요. 그걸 모르는 것입니다. 타락을 몰랐고, 핏줄의 온도와 속도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다 같은 입장에 들어가니 그런 망령된 사상이 인류를 지옥으로 다 데리고 간 것입니다.
내가 말할 때 이것을 벗겨줄 수 있는 내용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거 읽어보자고요. 그 사람들이 영계에서 사는 실상을 내가 조사했습니다. 여러분에게 똑똑히 가르쳐줘야 되겠다는 겁니다.
저걸 만들어 놓았지만, 꿈에도 내가 만날 수 없습니다. 내가 찾아도 안 갑니다. 그 내용을 읽어줘요. 니체가 얼마나 나쁜가 보라고요. (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 메시지’ 니체 부분 훈독)
여러분이 신앙하던 그대로 천상에서 나타납니다.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요. 나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 여러분을 속여먹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열 번을 속여먹기 전에 백 번을 내가 희생해 나왔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마음은 거기에 머뭅니다. 거기에 천국 출발의 기원이 있는데, 그것을 찾아가야 됩니다.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 가서 연결시켜야 하는데 영연세협회입니다. 그런 말을 선생님이 가르쳤습니다. 영적인 세계와 세상을 얽어매는 협회입니다. 선생님이 모험을 무릅쓰고 혼자 개척했습니다. 내 친구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내 친구가 아닙니다. 하나님도 두고 봐요. 그런 것을 아는데, 감옥에 들어가서 죽지 않고 살아나온 게 몇 번이에요?
우리 형진이는 아버지가 일곱 번 죽었다가 부활하고 8단계를 완성했다고 천번 만번 경배했습니다. 자기가 내 손을 붙들며 부들부들 떨면서 “아버지, 죄송합니다.” 그러더라고요. “왜 죄송하냐?” “아버지를 몰랐어요.” 그렇게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경배를 1만 2천 배까지 했습니다. 그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천상에 올라가서 지옥문, 하늘 문을 열어젖히고 왕이 돼 보겠다고 하는 아버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그겁니다. 맞는 말입니다.
칠사부활(七死復活)입니다. 형진이는 그것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고생하다니…….’ 하면서 아침에 일어나 고단하게 되면 문전에서 울고 눈물을 흘리곤 하더라고요. “왜 그래?” 할 때 “아버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하는 그 자리가 귀한 것입니다.
내가 ‘머물 지(止)’ 위에 하나(一)를 한 바른(正) 궁전, 하늘땅에 하나밖에 없는 궁전에서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됩니다.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모든 뼈가 녹아나서 물이 되더라도 내 뼈와 살은 자기 자리를 지켜 가지고 하나님을 올바른 자세로서 해방시켜야 할 책무가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죽어도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서전이 끝나기 전에는 아무것도 못 하는데, 자서전이 끝났습니다. 그래, 일곱 권입니다. 이것이 교재 교본입니다. 이걸 이번에 나눠주려고 합니다. 이대로 살라고요. 내가 이것 때문에 목숨을 걸고, 이것 때문에 죽을 고비를 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90생애가 어땠어요? 40세에 왕 자리에 앉았을 것인데 어떻게 90세까지 됐어요? 서양 철학자들도 있는데, 그 이상을 내가 교재로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제는 조상들이 데려가게 됩니다. 조상들이 나라의 대통령들을 데리고 간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안 데려갈 수 없습니다. 그런 때가 오는 겁니다. 똑똑한 손자나 할아버지는 영계에 데려가서 망할 길을 막는 것입니다. 망할 길을 살길로서 뒤집어놓기 위해 조상들이 재림합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조상들이 잡아가요. 그런 때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적인 기준에서 일을 맞추려니까 교본 교재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기가 찬 사정이 많았는지 알아요? 출판을 한꺼번에 세계적으로 못 하게 돼 있습니다. 누가 돈을 대줘요? 이제부터 진짜 환고향을 해야 됩니다. 표본적인 동물 종자, 고기 종자를 길러 가지고 세계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성지와 근본성지 그리고 승리성지가 있습니다. 탕감성지는 한국 땅입니다. 한국에서 세계 양식의 모델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 물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곳이 판타날입니다. 판타날이라고 하게 되면 팔다 남은 땅이다 이겁니다. 거기의 담수가 파이프를 통해 7천 마일을 흘러가더라도 마르지 않으면, 세계의 사막은 문 총재로 말미암아 없어집니다. 나는 그런 꿈을 갖고 있습니다.
판타날의 물을 한데 몰아 가지고 파이프로 세계에 뻗어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담수가 자꾸 줄어들어 가니까 그걸 보충해 가지고 사막을 푸른 지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소명적인 책임을 꿈 가운데 제일의 꿈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식량문제와 생물들의 먹이 사슬에 관련된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상의 것으로 안 되게 되면, 지하수가 있습니다. 인간이 모르는 지하 백 미터나 천 미터에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의 물을 끌어내서라도 나는 할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선생님이 죽어서는 안 돼요. 그 준비를 다 해놓고 죽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사막을 없애는 겁니다. 담수가 사막에 흐르니 유원지를 만들어 가지고 현대 최고의 문화시설을 해놓는다고요. 비행장도, 놀이터도 거기에 만드는 것입니다. 땅 구덩이를 파서 사방으로 물을 팔아먹을 수 있습니다. 담수를 나눠주고 해수까지도 팔아먹어요. 초목도 담수의 초목이 있고, 해수의 초목이 있습니다. (이후 화동회) (강현실, 초창기의 전도생활을 간증하고 ‘방랑시인 김삿갓’을 노래함)
여러분은 노래를 듣더라도 보통으로 듣지만, 선생님은 사연과 곡절이 많습니다. 이렇게 해석하면 이렇게 생각되고, 저렇게 해석하면 저렇게 생각되고, 요렇게 해석하면 요렇게도 생각됩니다. 좋게 보려면 좋게도 보이고, 나쁘게 보려면 무한히 나쁘게도 보이지만 그 가운데 가야 할 길은 두 길이 아닙니다. 한 길밖에 없습니다. 골라서 가기가 힘든 겁니다.
여러분의 생애 길은 단순하지만, 선생님은 방대한 천주를 두고 복잡한 사연의 한 길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청춘시대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를 잊어버리고 살아요. 장년시대도 잊어버렸고, 이제는 노년시대도 갈래가 더 복잡하니 또 잊어버리고 가야 할 나머지의 길입니다. 이제 남아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는데, 그 길을 어떻게 붙들고 마지막 이별의 고개로 넘겠느냐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그 숙제의 답을 찾기가 힘든 겁니다.
그 답이 아직까지 해결해야 될 기도의 문제로 나를 부르고 있고, 나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방의 천국과 합할 천지를 개문할 것이냐 하는 것은 숙망(宿望)으로 남아진 십자가입니다. 예수의 죽음 길이 어려웠는데, 뭇사람들이 말하는 하나의 죽음 길은 간단하고 간단하다는 것을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생각하고, 이제 2010년을 맞이해 가지고 3일을 지냈는데 13수가 걸려 있습니다.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나는 내일이면 떠나려고 생각했는데, 비행기가 7일을 넘기 전에는 못 떠난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정한 갈 길도 연장해야 됩니다. 그리고 또 3일 지난 후의 갈래 길이니, 오불꼬불한 길이니 어떤 고비가 나에게 닥쳐올 것이냐? 그것을 해결해야 될 숙제가 남아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진짜로 멀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고개가 한두 개밖에 안 남았습니다. 세 고개도 안 됩니다. 어두운 세계에 소리를 지르고, 자기의 모습을 사방으로 빛낼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럴 수 없다면, 그 때는 또 내가 어떻게 가야 되느냐? 둘레를 만들어 감싸고, 옷으로서 자기의 모습을 가려야 됩니다. 전체 면을 나타내고 행동할 수 없으면, 나는 어떻게 가리고 갈 것이냐?
그런 길이 남아 있는데, 그 길을 어떻게 갈 것이냐? 옛날에 여러분이 지났던 고개는 걱정하지 않고 넘어가자 이겁니다.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길은 쉬운 길로서 열리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면에 있어서는 통일교회 패들에게 걱정이 없습니다.
이 자서전을 만들어 놓고는 걱정을 안 할 수 있는 내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쁜 훈독회가 돼야 할 텐데, 마지막 30페이지가 남았다는 그걸 한번 듣자고요. 내가 그걸 하던 것을 잊지 않고 생각할 수 있는 면이 있을 텐데 한번 들어보자는 것입니다. ‘새로운 기분을 찾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에 청춘세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 제2대의 길이 기다리고 있겠구나.’ 하는 꿈을 가지고 들어야 됩니다.
훈독사가 병이 나서 기침을 해야 되고 훈독하다가 쉬고 싶은데도 계속해서 읽어야 할 때는 도망을 가는 딱한 사정을 볼 때는 내가 뛰쳐나가고 싶은데, 여러분들 중에서 뛰쳐나갈 수 있는 사람은 몇 사람이나 있느냐? 그것도 걱정입니다.
복귀의 길에는 걱정으로 끝내게 될 사연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그러고 있으니 내 걱정거리는 영계에 가서 부활되어 새로운 아기로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의 품에 품겨서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키우던 그 세계에 가기 전에는 내가 기쁠 수 있는 시작을 만나지 못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고 그 품에 품길 때 자장가를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을 잃어버렸는데, 그때의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자장가를 불러주는 아버지를 내 어린 손으로 만질 때 그 이상이 없어서 그것이 잊을 수 없는 새로운 천지개벽의 초석이 됩니다. 그 날이 멀지 않고 빨리 왔으면 좋겠다 이겁니다.
그런 설교집을 낭독할 수 있는 시간인데, 많은 고비 길을 거친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여러분이 앞날에 선생님과 같이 복잡한 환경에서 그것을 넘을 수 있는 교재 교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뛰라는 데는 뛰어야 되고, 내리라는 데는 내려야 됩니다. 뛰어넘을 수 있는 길이 마련됐으니 그 길을 준비해서 가기를 바라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자식에 대한 소원이요, 여러분의 후세에 대한 소원인 것만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자, 시작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2권 ‘선의 본성을 찾아 죄의 보응을 면하자’입니다. 이 말씀은 1957년 7월 21일 일요일에 하신 것입니다. 그때는 어머니도 없었을 때입니다. 1957년 7월이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이 40을 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셨습니다. 그러니 그때는 나 혼자였습니다. 그때 모든 사람들은 선생님을 잘났다고 하고, 은혜에 사무쳐 가지고 날아다니던 때입니다. 요즘에는 밉게 생겼지만, 그때는 잘났었다고요.
그 시대의 말과 기도를 들어보고, 여러분이 회상할 수 있는데 그 한 제목을 듣고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변화된 발전의 결과가 아닐 수 없게 됩니다. 선생님이 구십을 넘은 이 시대에 갈 수 있는 그 길은 비약이요, 도약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기 전에는 갈 길을 놓치기 쉬운 때가 왔다는 것을 예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2권 ‘선의 본성을 찾아 죄의 보응을 면하자’, ‘타락의 고개를 넘어 본연의 동산에 들어가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이제 언제 만나겠어요? 일본에 맡겨진 최후의 열매를 거둬야 할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정성을 다해서 하늘이 다 알고 있는 열매의 즙이라고 할까, 열매의 나라라고 할까, 열매의 세계를 밟고 넘어가서 새로운 집,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할 소명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새로운 시작, 차원이 1단계의 한 자릿수는 아닙니다. 두 자리, 세 자릿수까지 더 새로운 세계를 창건해야 할 분야의 목적을 향해서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새로이 결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만세』입니다. 천주안식권이 목적인데, 그 내용은 청심일만승일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 마음이 먼저예요, 몸이 먼저예요? 심신(心身)이라고 합니다. 백이 먼저예요, 흑이 먼저예요? 백흑이라고 해야 할 텐데 흑백이라고 하지요. 백적이라 해야 할 텐데 적백이라고 합니다. 좌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거꾸로 돼 있습니다.
기독교의 ‘교(敎)’가 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입니다. 그런 상형글자를 풀 수 있는, 하나님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셔놓은 나라는 없습니다. 장손 억만시대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나는 두 살 넘으면서 그것을 알았습니다. 교(敎)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 없어지지 않느냐? 효자와 충신 그리고 열녀들이 아버지하고 하나돼 있으니, 그것이 ‘교(敎)’ 자니 그렇습니다.
만왕의 왕, 하나님과 만국의 왕도 둘이 아닙니다. 종적이라는 것의 ‘종(縱)’ 자는 ‘실 사(糸)’ 변입니다. 그 다음에 ‘두 인(彳)’ 변, 두 사람을 중심 삼고 어떻게 돼 있어요? 이것은 ‘필 필(疋)’ 자를 어떻게 한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정주의 ‘정(定)’ 자는 갓머리(宀) 아래에 이것(疋)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보라고 했는데, ‘머무를 지(止)’에서 조금 삐쳐져 있습니다. ‘머무를 지(止)’ 자를 거기에 갖다가 넣어야 됩니다. ‘정(正)’ 자의 받침입니다. ‘정(正)’ 자를 중심 삼아 가지고 ‘머무를 지(止)’가 있습니다. 천정궁의 ‘정’이라는 것은 ‘머무를 지(止)’ 위에 하나(一)를 해서 ‘바를 정(正)’으로 돼 있습니다.
제주도의 삼성혈이라는 게 뭐예요? 고부량입니다. ‘양’ 자는 ‘들보, 다리 양(梁)’ 자입니다. 청계천에 잉어가 올라오고, 붕어가 올라오고, 송어가 올라와 가지고 오글복살 하게 된다면 한국에 평화의 대왕마마가 와 가지고 치리할 수 있고 하나님이 나타납니다. 문 총재를 통해야 안 보이는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주인이 되지 못합니다.
내가 오산학교에 찾아가서 우리 할아버지가 그 학교를 세웠다고, 내가 그 할아버지의 손자니 알아달라고 했으면 맞아죽었을 것입니다. 우리 큰할아버지의 이름이 치국, 그 다음에 신국, 그 다음에는 윤국이었습니다.
믿음을 중심 삼고 절대복종의 고개를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총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신앙이 없고, 사랑이 없고, 복종이 없는 사탄을 자연스럽게 굴복시켜야 원상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유도를 안 배웠지만 소질이 많았습니다. 씨름선수였고 레슬링선수였습니다. 왼배지기, 바른 배지기, 궁둥이 배지기까지 할 줄 알았습니다. 다리를 걸게 되면, 선생님의 엄지발가락이 들어가서 감았습니다. 딱, 해놓으면 뽑지를 못했습니다. 다리를 들어도 안 되니까 손을 집게 되면 지게 된 것입니다. 그런 씨름선수였습니다.
천주(天宙)는 하늘 집입니다. 안식권이라고 할 때 ‘둘레 권(圈)’ 자는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 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입니다. 만 가지가 통일돼 있습니다. 거기에 만세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부모유엔이 나오는 겁니다. 태평성대 안식권이 아니라 정착시대입니다.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흥신소라는 걸 조직했습니다. 흥신소를 알지요? 그게 뭘 하는 거예요? 다 가르쳐줬습니다. 최고 정보처의 본부입니다. 미국 16개 정보처들이 하나로 된 걸 알아요? 그 하나까지 합해서 정보본부를 내가 만들려고 합니다. 흥신소의 ‘흥할 흥(興)’ 자는 ‘줄 여(與)’의 가운데 ‘한 가지 동(同)’을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팔(八)’ 자입니다. ‘팔’ 자 위에 올라간 것입니다.
통일교인데, 무엇이든지 통일하기 위해서는 화합을 시켜야 됩니다. 문 총재가 종의 종이 돼 가지고 종을 종의 왕으로 만들고, 8단계까지 단계마다 왕을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교육해 나온 것입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는 5단계입니다. 그 5단계마다 넘어가는 목을 지키고 있는 것이 사탄입니다. 나라에서 효자⋅충신⋅성인⋅열녀가 못 되게 될 때에는 사탄의 사람이 되는데, 그것을 넘어서야 됩니다.
내가 오산고보를 만든 할아버지의 비밀을 다 알았습니다. 독립군들이 일 년에 한두 번씩 들렀습니다. 왜 들렀느냐? 우리 집이 임시정부에서 필요한 돈을 모집하던 이북 5도의 총본부였습니다. 문 총재가 자라고 있던 아기 때 도적 같은 사람들이 밤에 찾아온 것입니다.
내가 잘 때에 오줌을 싸러 나와 보니까 그 사람들이 우리 집으로 뛰어 들어오더니 할아버지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게 이상해서 레버런 문이 알아봤겠어요, 안 알아봤겠어요? 할아버지의 방에 들어가서 속닥속닥하던 것을 들었습니다. 내가 다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세 살 때 동네방네 이름 있는 사람들이 결혼할 때에는 사주를 봐 준 거예요. 사주관상을 보더라도 다 맞았습니다. 우리 동네 사람들이 오산학교를 만든 오산집에 가서 물어보라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 쪼끔눈이라는 손자가 있는데, 그 쪼끔눈이 앞에 사진 두 장만 놓으면 된다고 한 겁니다.
그런데 문전에서 못 들어오게 막으니 쪼끔눈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가져왔습니다. 그렇지만 도자기니 무엇이니 전부 다 갖다 줘도 싫다고 했습니다. 내가 도자기가 있어서 뭘 했겠어요? 그렇게 문을 지키더라도 억지로 들어와 가지고는 “오산집 쪼끔눈이, 쪼끔눈이니까 멀리 보기 때문에 내가 누구인지 알지요?” 한 겁니다.
그런 사람을 내가 알 게 뭐예요? “알지요?” 할 때, 가만히 볼 때 뛰어와 가지고는 “이거 선물로 가지고 왔는데,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진을 보고 안 좋으면 훅 불어버렸습니다. 그래도 결혼하면 깨졌던 겁니다.
어떤 것은 불어버려도 한쪽 구석에 걸려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는 여기에 놓고, 하나는 저기에 놓아서 불어도 안 떨어지니까 뒤돌아서기 전에 인사를 하면서 알았다고 한 그들은 천생배필이었습니다.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내 입이 “3개월 동안 잘 지켜라! 몇 년 동안 잘 지키지 않으면, 너희 집에 화가 내린다.” 했습니다. 그렇게 내 입이 말해 버렸던 겁니다. 별스러운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을 내 스스로 무서워했습니다. 그러니까 30세 전까지는 침묵이었습니다. 누가 와서 묻더라도 어떻게 했겠어요? 눈이 조그마하니까 이렇게 하면 딱 눈을 감은 것 같았습니다. 누가 무엇에 대해서 물어도 대답을 안 했습니다. 내 입이 떨어지지 않았고, 혓발이 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30세 전까지 침묵을 지켰던 것입니다.
그 기간에 내가 수양을 했습니다. 열세 살 때부터 산으로 들로 물로…. 모든 험한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니까 늑대와 호랑이도 만나야 했는데, 내가 호랑이를 만나기 위해서 가면 그게 없었습니다.
나를 잡아먹을 수 없었으니까 그랬던 것입니다. 호랑이가 30리 앞에서 인사를 했습니다. 꿈같은 교육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았겠어요?
일본에서 온 아줌마들은 손 들어봐요. 시집온 사람들 말고, 이번에 온 사람들 말이에요. 여수⋅순천의 40일 수련을 이제부터 일본 아줌마들을 데려다가 해야 됩니다. 바다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큰 배도 타고…….
그 다음에 바다 가운데 다니는 배가 뭐예요? 그것까지 훈련시켜 가지고, 오대양을 승낙 안 받고 왕래하는 시대가 올 그 때의 주인아줌마들로 만들려고 하니까 뜻있는 사람들은 단단히 결심을 이 아침에 해주기 바랍니다.
이제부터 내가 어디로 갈지를 모릅니다. 선생님이 어디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없더라도 교재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안녕히 돌아가서 7대의 조상들이 되소서! 그것이 한 카테고리, 범주입니다. 거기에 왕이 되면, 틀림없이 여러분의 나라는 영원한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여러분의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 지구성이 그렇습니다. 태양계까지 플러스를 시키면, 그것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꿈에 꿈을 가해 가지고 행복할 수 있는 터전을 꿈자리 위에서 내가 이루고 날아가겠다, 하나님까지도 친구로 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다음을 읽어요. 훈독회는 옛날로 돌아가서 하는 겁니다. 「말씀선집 제3권입니다. 1957년 9월 8일, 전 본부교회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를 중심 삼고 10년간은 예수에 대해서 가르쳐줬습니다.
성경 내용의 기본을 다 모릅니다. 기독교인들 중에서 신⋅구약 성경을 한 번이라도 읽은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교인으로서 신⋅구약을 읽어본 사람이 많지 않다고요. 있기야 있지만,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제 영계에 들어가서 곤란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고 가야 됩니다. 모르는 사람은 어디에 가더라도 축에 끼일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를 그렇게 자기들이 우습게 알았지만, 통일교회는 성경의 모든 비밀의 깊은 골짜기를 알고 있습니다. 그랜드캐니언과 같은 비경, 협곡 가운데 어느 누구도 갈 수 없는 그런 곳의 사연들을 전부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다 알았다고 하지만, 영계에 가보면 모르는 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렇게 모르니까 가보려야 가볼 수가 없습니다.
지상에서 이루게 돼 있지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이룰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지상에서 이루어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누구든지 타락한 조상이 돼 있으면 그 조상의 후손이지, 타락 전의 조상은 될 수 없습니다. 역사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지도자의 흠 있는 그 위에 후손들이 연결되지 그 전으로는 못 갑니다. 모르니까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의 본부에서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본부의 사정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3권 ‘언제 아버지 앞에 나는 설 것인가’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결론의 말인데,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명심은 의심되는 것이 아니고, 미묘한 것도 아닙니다. 확실한 것을 설명할 수 없는 그 자체이기 때문에 자기가 방향도 시정할 필요 없고, 가는 위치도 달리할 필요 없습니다. 그 자체로서 모든 게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나이 서른일곱 살에 어머니를 모시게 될 때의 마음이 어땠을 것인가, 식구들을 대하는 마음이 어땠을 것인가, 나라를 대하는 마음이 어땠을 것인가? 그건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중심 삼고 결론지을 수 있는 최후의 밑바닥은 무엇이냐? 나입니다. 내가 누구예요? 내가 뭐예요? 그걸 어떻게 설명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내가 이제 새로운 시대에 한 자릿수를 넘어서 두 자리와 세 자릿수까지 넘어서 날아가야 됩니다. 해방돼야 합니다.
이미 누구도 나에게 권고할 필요가 없는 자리에 서 있고, 내가 가는 길을 나라나 세계가 따라오지 않으면 안될 자리라는 것을 생각할 때 엄청난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남자와 여자들이 있는데, 이게 어떤 사람들이에요? 내가 누구예요? 이 신앙 길에서 선생님이 결론지은 ‘천국을 여는 문’, 그게 무엇이냐? 가정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무엇이냐? 어디를 통해서 그런 주인이 될 수 있느냐?
가정이면 가정에서 주인이 돼야 하고, 나라면 나라에서 주인이 돼야 하고, 세계면 세계에서 주인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그 아버지 앞에서도 그게 필요한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 밑바닥이 어떻게 돼 있느냐? 여자의 밑바닥은 무엇이고, 남자의 밑바닥은 무엇이냐? 그걸 알아요? 여자들과 남자들에게 물어보면 “그것까지 알아서 뭘 해?” 할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그것까지 알아서 뭘 해요?” 한다면, 그걸 알고 나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 거예요? 산다는 게 그것입니다. 그것인데 몰랐으니 여기에서 찾고 있는 종착지에 선 나 자신을 증거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옛날에 아무것도 모르고 신앙 길에 들어섰던 그때와 오늘날 고개를 넘었다는 나 자신을 비교할 때 지금의 나는 어디로 가야 될 것이냐? 세상에 좋다는 건 다 생각해 봤고, 말도 해보고 가르쳐줘 봤는데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겁니다.
그래, 하나님이라면 하나님 자신도 그 자리에 서게 되면 답을 하기에 주저한다는 걸 나는 잘 압니다. 답 자체를 해봤자 여러분이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침묵을 지키는 일들이 많습니다. 심각한 기도 가운데도 말이에요.
여기도 보게 되면, 좋은 말씀이 많습니다. 세상의 누구도 모르는 말을 많이 했는데, 이 많은 말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몇 사람이냐? 천 사람이에요, 만 사람이에요, 억 사람이에요? 65억 인류가 있고, 영계에 수천억이 있는데 그 수천억 사람들이 모릅니다.
자기가 말도 해보지 않고 증거도 안 하면서 안다고 생각하거나 그렇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도 큰 죄입니다. 목이 날아가고, 혓발이 잘려 나가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별의별 일들을 다 했는데도 할 일을 다 못 했다고 생각해야 될 텐데 말도 안 하고, 그런 놀음도 안 해 가지고 앉아서 평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뭐가 돼요? 하나님의 자식이 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어요, 하나님의 제자가 되겠어요, 하나님의 종이 되겠어요? 종도 못 됩니다. 제자도 못 됩니다. 자식도 못 되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심각하냐 이겁니다.
여기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에 보면 ‘사랑과 기쁨의 상속을 위한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돼 있습니다. 이야, 그거 대단하구만! 이걸 보게 되면 간단한 내용들인데 전부 다 가슴이 뭉클하고, 눈은 ‘어떻게 할 거야?’ 하는 그 과제의 답이 있습니다.
사랑의 센터를 찾아가는 인생행로! 사랑의 센터에 방향은 몇 도가 틀리고, 정면 앞에서 가느냐 이겁니다. 위로 가는 길이냐, 아래로 가는 길이냐? 아래를 바라보고 가느냐, 모시고 가느냐, 책망을 받으며 가느냐? 이것을 붙들고 어느 한 대목에서 자신이 자기를 대해 묻게 될 때 어때요?
3시대를 가는 인생노정, 이건 또 뭐예요? “3시대라고 하게 되면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나, 이렇게 3시대다.”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역사의 근본적인 줄기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첫 번째의 시대는 어떤 시대이고, 둘째 번 시대는 어떤 시대이냐? 3시대를 가는 인생노정인데, 그걸 넘어서면 한계가 어떤 거예요? 그건 미분명한 과제입니다.
지상생활은 영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한 훈련장소! 영계의 박자가 어떤 것인지 알아요? 광대무변한 곳에 수천억이 가 살고, 거기서 교육도 받기에 바쁜 세계인데 ‘박자를 맞추기 위한 훈련장소’입니다.
초등학교의 공부도 하기 싫어하는 것들이 어떻게 해요? 욕심보따리가 터져 가지고 피가 나올지, 물이 나올지, 똥이 나올지, 오줌이 나올지 모르는 자신들이 말만을 한다고 다 되는 거예요? 그거 무책임한 말들입니다.
옛날에는 ‘천국을 여는 문’이 아니라 ‘천국을 여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길과 문은 어떻게 달라요? 암만 길을 많이 가더라도 길을 가는 목적의 문은 하나입니다. 우리 조상이 좋아하는 문, 지금 이 시대가 좋아하는 문, 몇 천 대 이후에 우리 후손들이 좋아하는 문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하나예요? 마음이 천 갈래나 만 갈래입니다.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했으니까 산색은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문을 열고 기다리는지 모르지만, 인심은 조석변입니다. 문이 천 개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어요?
소제목이 ‘이성간에 사랑의 조화를 이루려면’이라고 돼 있는데, 이성 간에 사랑이 있을 수 있어요? 참 재미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순간과 일생의 관계, 무엇이 그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닙니다. 무엇이 돼요? 역사를 삼켜버리고, 역사가 거기에서 소화돼도 좋다고 할 수 있는 그 무엇이라고 할 때 그런 것을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많은 소제목들이 있는데, 그걸 규정하고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설명한 표제들도 대단히 많습니다. 그것들이 누구에게 필요한 것들이에요? 나라는 존재, 내게 필요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자신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의 ‘머리말’을 어머니가 잘 읽어요. 어머니가 잘 읽고, 목청도 좋고 하니 감동스럽게 한번 읽어주소! (참어머님께서『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의 ‘머리말’을 훈독하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위에 하늘의 은사가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편집자’라는 말을 안 썼습니다. ‘편집처’입니다. 대한민국의 한 집이 아니라 대한민국 자체입니다. ‘처’하게 되면, 거기에 전후의 관계된 모든 인연의 줄이 있고 관계 맺어진 사실이 다 들어갑니다. 그런 내용을 설명할 수 있어요?
오늘은 부부에 대한 이야기, 여러분이 모르는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는데 해주면 가자마자 다 쏟아버릴 것입니다. 이제 그럴 때가 됐습니다. 여기 다 누구 집의 사람들이에요? 무슨 물건들이에요? 이게 누구의 물건이에요?
통일교회의 물건이 되면 좋아요, 통일교회 교주의 물건이 되면 좋아요? 통일교회에도 상⋅중⋅하의 여러 갈래들이 많은데, 어떤 교회라고 하게 되면 거기에 다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교주라고 하게 되면 특정한 개인, 주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게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그 평화의 주인은 무엇이냐? 하나님을 모셔 나왔기 때문에 평화의 주인 가운데는 천사장의 핏줄과 아담의 핏줄 그리고 하나님의 핏줄이 섞여 있지 않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다 섞여 있습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도 평화를 찾아 나왔습니다. 평화를 찾지 않고, 평화를 말하지 않은 사람이 없지만 평화의 주인이 된 사람은 없고, 평화의 역사를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선, 핏줄이 다르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렇게 핏줄이 다르다면 본래의 아버지와 어머니 말고 다른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었다는 겁니다. 그 다른 아버지와 어머니의 핏줄이 나에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꺼번에 두 핏줄, 천사장의 핏줄과 아담의 핏줄이 심어질 수 있느냐? 절대적으로 없습니다. 한 여자의 오목을 중심 삼고, 두 남자가 같이 갖다가 심을 수 있어요? 천년만년 역사하더라도 같이 심을 수 있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또 남자가 갖고 있는 볼록이 누구의 것이에요? “누구의 것이긴……? 우리 엄마와 아빠로부터 받았으니 엄마와 아빠의 것이다.” 그래요? 문제가 큽니다. 한자리에서 사탄의 피하고 아담의 피가 생겨났다는 말은 꿈에도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두 핏줄이 엉클어져 가지고 나왔느냐? 그 아빠라는 사람과 엄마라는 사람이 제멋대로 돼 있으니 하루는 아담의 핏줄, 하루는 천사장의 핏줄을 받아서 핏줄이 섞어져 있습니다.
얼룩덜룩하게 말이에요. ‘얼룩덜룩’ 하게 되면, 빛 가운데 하얀 종이가 얼룩덜룩이 아니라 새까매졌다가 새하얘졌다 그러니 종이 자체도 두껍던 것이 구멍이 뚫려 가지고 표면의 빨간 빛이 뒤에 비치고 뒤의 검은 빛이 표면에 비칩니다. 그게 얼룩덜룩도 할 수 없어요. 엉망진창입니다.
그렇게 엉망진창의 빛깔을 가진 그것을 누가 좋아해요? 아버지가 좋아할 수 있어요? 그런 아버지는 영원히 있을 수 없고, 그런 어머니도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남자나 여자라는 게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없을 수 있다는 말과 없다는 말이 결착돼 있는 사실은 다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상가들 가운데서 서양사상의 4대 인물들은 누구냐? 데카르트, 칸트, 헤겔, 그 다음에 니체입니다. 데카르트는 ‘내가 생각하니까 있다.’고 했는데, 그래요? 그거 미친 사람 아니었어요? 자기 엄마와 아빠는 어디에 있었고, 그 나라는 어디로 갔고,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까지 근본적으로 무시했습니다. 자기가 생각하니 있다고 한 것입니다. 자기 위에 나라가 있었는데 ‘내가 생각하니 있다.’였어요? 그거 누가 인정했어요? 다 믿지 못했으니까 나중에는 필요 없게 됐습니다.
그 다음에 칸트는『순수이성비판』을 말했는데, 순수이성이 어디에 있어요? 칸트가 순수한 사람이었어요? 그 다음에『실천이성비판』과『판단력비판』인데 지식이라는 것을 중심 삼고 허무맹랑하게 요술을 부린 것입니다. 집어치워라 이겁니다. 핏줄을 알았어요? 핏줄이 잘못된 것을 알았어요, 떨어졌다는 것을 알았어요? 떨어져 가지고 순수이성이라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실천이성이라는 말도 있을 수 있어요?
헤겔은 정반합논리를 말했는데, 어떻게 정에서 반대가 나와요? 그 3단 논법을 중심삼고 통일이 돼요? 갖다 붙였지요. 한국역사를 중심삼고 유명한 사람이 이병도 박사인데, 그 양반은 훌륭한 양반입니다. “문 총재가 말한 정분합의 논리는 내가 생각해도 맞습니다. 나도 통일교인이 되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이겁니다.
화합에서부터 통일이 됩니다. 통일에서부터 화합이 나오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통일에서 화합이 나오겠어요? 화합돼 가지고 통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3단 논법이 맞는 것이다 이겁니다. “문 총재님, 나는 믿습니다.” 하면서 입회원서를 낸 때가 칠십 몇 살 때인가 그랬어요. “이젠 내가 언제 갈지 모를 텐데 통일교회에 입적하고 가야 되겠습니다.” 하면서 나한테 인사를 하더라고요.
정반합의 논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정에서 반이 나왔다는 것은 뭐예요? 정보다는 무에서부터 나왔다니까 선의 이상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니체는 하나님을 죽었다고 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하나님이 기독교를 망쳐놓았다고 한 겁니다. ‘그 기독교의 주인으로서 살아있는 하나님이냐?’ 이겁니다.
하나님 자신이 타락한 핏줄을 만들어 놓은 게 아닙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그 니체가 어떤 사람이었어요? 하나님을 죽었다고 했으니 이 모든 우주 전체가 두루뭉수리도 못 된다고 한 겁니다. 그 사람들이 영계에 가서 모여 가지고 그곳의 실상을 보고한 것입니다. 세밀히 보고해 왔습니다.
‘가정맹세’가 필요해요? 누가 만들었어요?「아버님께서 만드셨습니다.」‘가정맹세’를 얼마나 시정했는지 모릅니다. 기도해도 답이 안 나왔습니다. 내가 기도를 하면 할수록 굴러 떨어졌습니다. 벼랑에 거꾸로 떨어지려고 그랬다는 겁니다. 어떻게 그런 사고가 있었겠어요? 한 발짝이라도 타고 넘어갈 수 있는 게 있었어요?
영계의 실상을 한번 읽어 보자고요. 이거 모르면 안됩니다. 니체가 어디 있어요? 그 이외의 사람들도 세밀히 다 나와 있는데, 그거 사 가지고 읽어봐요.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 메시지’ 니체 부분 훈독)
문선명 선생이, 여기에 있는 할아버지가 영계에 가 있지도 않은데 그들은 왜 그렇게 야단이에요? 영계에 문 선생 때문에 큰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이 땅에서 여러분이 자리를 잡지 않으면, 영계에도 자리가 안 잡힙니다. 4대 성인들도 그렇습니다. 철학자들 때문에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그걸 정리해야 됩니다.
오늘 훈독한 말씀에 있어서 나라는 존재가 뭐냐 이겁니다. 전부 다 개인주의입니다. 이걸 한번 읽어볼까요? 이것을 전부 다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이걸 읽는 데 3시간 가까이 걸리는데 1시간짜리로 줄였습니다. 3분의 1로 줄였다고요. 반드시 여기에는 가인적인 체계가 있습니다. 그걸 읽고, 이걸 읽어야 됩니다. 둘 다 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많이 빼버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빨리 한번 읽자고요. 내가 내일모레면 어디로 가기 때문에 이것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에게 결론을 내려주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이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두 갈래입니다.
지금까지 평화의 주인이 있었다면, 그 주인은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만을 알고 섬겨 온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한민족은 역사이래에 딴 나라를 침범한 적이 없어요. 싸워 가지고 어디를 유린한 적이 없다는 겁니다. 평화를 주장해 왔습니다. 참된 평화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섬겨 왔기 때문에 문화의 종착도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슬하에 가서 모여야 됩니다.
결론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무릎 앞에 모여야 된다는 것인데 영연세(靈聯世)협회입니다. 영계하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연(聯)’ 자는 ‘귀 이(耳)’ 변에 이렇게 된 겁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영연세협회, 협회의 ‘협(協)’ 자는 ‘열 십(十)’ 자 변에 큰 ‘힘 력(力)’하고 작은 ‘힘 력(力)’의 둘을 한 것입니다. 십자가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과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게 ‘협(協)’ 자입니다. 협회는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으로 페더레이션(federation)이 아닙니다. 연합이라는 것이 아니에요. 근본적인 간단한 모임입니다.
평화의 주인이 핏줄 때문에 평화를 잃어버렸으니 핏줄을 찾기 위한 것인데, 최후에는 나라가 핏줄을 찾는 날로 들어갑니다. 평화 위에 혈통이 연결돼야 합니다. 하나님 자신은 핏줄의 주인을 세울 때까지, 가인 아벨이 핏줄을 뒤집어 박았으니 그걸 바로잡을 때까지 평화의 주인으로서 역사의 출발부터 끝날까지 안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평화의 주인, 그 위에 혈통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 그 둘이 싸웁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천지하고 부모의 인연이 안 돼 있습니다. 관계가 없습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하늘나라의 부모가 안식권하고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다음에 첫 번째로 나온 것이 무엇이냐 하면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을 봤어요? 여자와 남자들이 절대성을 알아요?
지금 성해방이니 뭐니 해서 할머니가 아들하고 살고 손자하고 살아요. 아버지가 딸하고 삽니다. 근친상간관계가 미국의 공통적인 중심사상으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이건 뭐 형편이 무인지경입니다. 그래서 총괄적으로 결론을 낸 것이 무엇이냐? 한 분의 하나님 아래에 전부 다 모이는데, 끝날에 가서는 뭐냐 하면 영연세협회라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했지요?「예.」선생님이 부부의 뿌리가 되는 이야기를 한다고 했는데 할까요, 말까요? 오늘밖에 없는데 들을래요, 안 들을래요? 간단합니다. 아내와 남편이 뭐예요? 부처끼리입니다. 왜 아내라고 했어요? 아무리 여자들이 많더라도 내 여자는 하나입니다. 안에 있는 내 것, 아내! 그 뜻이 무서운 것입니다.
남편은 남의 편입니다. 나와 다른 편이 남편인데 내 남편이라고요. 수많은 다른 남자들이 있더라도 내 남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남의 남편이라고 그래요, 내 남편이라고 그래요? 남자들이 많은 가운데서도 내 남편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내도 그렇습니다. 여자들이 많지만, 내 아내는 하나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아내로 안에 있는 나입니다. 그게 색시입니다. 남의 쪽에 있는 남자들 가운데서 내 남편, 내 것입니다. ‘내 남편’ 하게 되면 뭐라고요? 남의 편에 있지만, 내 남편은 하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거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표제가 무엇이냐? 절대성입니다. 여자들 가운데 내 아내는 하나밖에 없는 것이요, 남의 편인 남자들 가운데서도 내 남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와 하나끼리, 영원히 둘이 같이 가는 것입니다. 절대적입니다. 그런 부부가 됐어요? 시집 장가를 가자마자 바람피우고 첫사랑에 상처를 냅니다.
첫사랑의 내 남자가 됐던 사람, 첫사랑의 내 여자가 됐던 사람을 영원히 잊지 못합니다. 그래, 자기들이 좋아했다가 이혼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요? 이혼하고 천장을 바라보고 눈물을 안 흘리는 남자가 없고, 눈물을 안 흘리는 여자가 없습니다. 왜 그래요? 절대적인 내 남편이요, 내 아내이기 때문입니다. 그거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거 하나라는 뜻입니다.
남자하고 여자는 다른데, 아무리 여자와 남자가 많더라도 내 남편이나 내 아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겁니다. 그거 절대적입니다. 성(性)을 나눠가질 수 있어요? 어머니의 성하고 딸의 성, 사위의 성하고 아들의 성을 바꿔가질 수 있어요? 절대적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말 자체가 구별돼 있습니다.
아내들 가운데 내 아내, 남편들 가운데 내 남편! 내 남편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결혼을 두 번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두 갈래의 길이 없으니 아들딸이 닮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 사실만 확실히 알게 될 때에는 천대 만대 핏줄이 어떻게 되겠어요? 핏줄은 70퍼센트나 80퍼센트까지 닮습니다.
아내, 아내라고 할 때 ‘안에 있는 그 여편네는 내 것이다.’ 이겁니다. 아(안)내, 내 것입니다. 남의 편, 남편이라는 것은 남의 쪽에 있지만 내 남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열 명의 남자들이 있더라도 남편은 내 남편입니다. ‘내’라는 것, 내 것이라는 것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그건 절대적입니다.
영원히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더 깊고 높고 넓게 되어서 하나님같이 되기 때문에, 내가 대신의 자리에 서고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가 내 소유가 되는 것이요, 같은 핏줄을 이어받은 족속의 소유도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감사합니다. 아주, 좋다!
그래, 먹고 자고 오고 가고인데 어때요? 오고 가기 위해서만 오고 가는 게 아닙니다. 옛날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사랑을 남기기 위해서 오고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좋은 것을 100번 만났으면 100번 이상 좋아지니까 먹고 자는 것이 행복이고, 오고 가는 것이 행복이고, 좋아하는 것도 커 가니까 행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자기에게서 떨어져 나가는 것이 많은 것이 아니라 붙어지는 것, 이익이 되는 게 많은 것입니다.
아내, 안에 있는 내 것은 둘이 아니라 하나밖에 없습니다. 남의 편이라도 내 남편은 남의 남편과 다르지요? 남편, 신랑이란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똑같습니다. 사정이 같은 절대부부라는 것은 하나밖에 모르는 아내와 하나밖에 모르는 신랑으로서 영원히 하나님도 붙들고 놓을 수 없는 부부입니다. 그런 부부가 돼야만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축복도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됩니다.
남편 앞에 아내! 안에 있는 내 것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신랑의 안에 있는 내 것이 두 사람이에요, 하나예요? 수많은 여자들이 있더라도 안에 있는 내 것은 하나입니다. 남편, 자기와 모양이 다른 남의 편 가운데 있어서 내 신랑이라는 것도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없습니다. 왜 그래요? 둘을 껴안고 한꺼번에 사랑할 수 있어요? 한꺼번에 입 맞출 수 있어요? 절대로 없습니다.
그러면 사랑이 위에서부터 내려올까요, 아래에서부터 올라갈까요? 답을 다 모르니까 혼란이 벌어집니다. 줘야 되고 받아야 하는데 큰 사람이 작은 사람에게 줘요, 작은 사람이 큰 사람에게 줘요? 사람은 남자와 여자인데 큰 사람이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밤이나 낮이나 내세울 것은 남자밖에 없습니다. 도둑이 많고, 늑대가 많고, 호랑이가 많고, 악어도 많습니다. 그러니 힘이 있는 사람을 언제든지 자기보다 내세워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어려울 때 여자가 남자 앞에 서야 되겠어요, 뒤에 가 숨어야 되겠어요?「뒤에 가 숨어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왼쪽에 서야 됩니다. 왜 왼쪽에 서라고 그래요? 남자는 바른쪽에 서거든요. 보호를 받겠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보호를 받게 돼 있습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여자들은 일본 아줌마들이에요, 한국 아줌마들이에요?「일본 아줌마들입니다.」일본 아줌마들은 일어서 봐요. 몇 명이나 되나 보자!
이게 절반 이상 되나? 선 사람이 많은가, 앉은 사람이 많은가?「선 사람이 많습니다.」일본 여자들, 패전한 나라의 여자들은 팔려갈 여자들입니다. 내가 안 들어섰으면, 여러분은 4개국이나 5개국에 팔려나가서 죽을 고생을 하도록 돼 있었습니다. 달무리를 보고도 울고, 새소리를 듣고도 울고, 춘하추동 얼음이 얼고 눈이 와도 울면서 살 수 있었던 패들입니다.
그런데 한국에 시집오게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편안하게 지낸다는 걸 알아요? 일본에 있었으면 바쁘게 돼 있습니다. 한 가정에 430가정이 아니라 그 3배 이상으로 활동하라고 하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한국에 오면 편안하겠다고 생각해서 온 패들이 아니에요? 그래, 잘 걸려들었습니다.
나는 여러분이 고생할 때, 여수⋅순천에서 40일 수련을 받을 때 될 수 있으면 세 번씩을 찾아가려고 했습니다. 한 번도 못 간 패들도 있는데, 그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모릅니다. ‘못 만난 사람은 천정궁에서 만나 가지고 잔치라도 해줘야 할 텐데…….’라고 생각하지만, 그래 놓으면 여기서 고생하던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문제가 생깁니다.
남자들은 누나들이나 여편네도 나이가 많게 되면 내놓아라 이겁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밤낮없이 교육하자는 겁니다. 중국 사들람, 일본 사람들까지도 교육해야 됩니다. 우리 말씀을 가지면 일본 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나라가 불평할 수 없게 순식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두 나라가 좋아하게 돼 있습니다. 반대를 못 합니다.
그렇게 알고, 노래 한번 하자고요. ‘뱃노래’를 알지요? 일본에서 온 여자들, 손 들어봐요. 많이 왔구만! 40일 수련을 안 받으면 안됩니다. 이제는 조선공장에서 배를 만들어 세계의 항구마다 배치해 가지고 내 이름만 붙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 나라의 항구들에서 그 국민들이 지지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절대로 손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절대로 부흥시키지요. 자, 한번 해보자! (‘뱃노래’ 합창함)
여기에 대회 때문에 온 일본 여자들, 새로운 10년을 맞기 위해 왔던 일본 여자들은 430가정씩을 어떻게 한다고요? 축복받는 부부들은 자기 일족을 데려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축복받게 해야 됩니다. 일본에서는 3만 쌍을 축복시키라고 명령했습니다. 그것도 너무 적다 이겁니다. 일본 국민이 한국 국민보다 3배가 많으니 5만 쌍에서 7만 쌍, 14만 쌍 이상까지도 축복할 수 있는 기록을 내야 됩니다. 정성과 재산을 다 써서 성적을 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전도하라고 말할 시간도 없습니다. 지금 구십이 넘지 않았어요? 기운이 없습니다. 또 쉴 새도 없고 말이에요. 사람들이 따라오면 도망을 다니던 그런 솜씨가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찾으러 올 때는 자가용 비행기가 있으니 천 리 길이나 만 리 길이라도 날아가게 되면 만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한번 떠나는 길이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날들이 많을 것을 생각하니까 만날 수 있는 날이 언제 될지 모릅니다.
영계에 가서 만나 가지고 책임을 못 했다고 했다가는 둬두고 기합밖에 안 남습니다. 그것도 야단이고, 영계에 가서도 만날 수 없는 패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걱정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 기간에 남겨진 소명적인 책임을 완결해 가지고 스스로 ‘나는 해방의 대신자요, 해방의 상속자이기 때문에 해방할 수 있는 많은 백성, 일족들을 하늘 앞에 등록시키는 것은 틀림없이 나로 말미암아 종착점을 맺고 선생님이 있는 데를 찾아갈 것이다.’ 해야 됩니다. 그 때는 선생님도 맞아줘야지요. 못 오게 될 때는 못 만납니다.
이거 일곱 권씩을 이번에 다 나눠주려고 그럽니다. 못 온 사람들은 몇 천만 원씩을 주더라도 출판을 안 해준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 책을 만드는 데 가서 1천 권이면 1천 권, 한 권에 얼마씩을 해서 찍어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들을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고요. 때를 놓치는 사람들은 내가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안 돼 가지고는 소망의 그림자도 없어집니다.
자, 그렇게 알고 안녕히 돌아가 가지고 부모들 앞에 우리 딸이 통일교회의 왕녀가 되어서 일족을 하늘에 등록시킬 수 있는 책임자가 됐다고 하면서 환영하는 박수를 받을 수 있는 조상들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평화신경』Ⅴ장을 읽어봐요. 제목이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입니다. 금년의 표어와 마찬가지인데, 시작은 그때부터였습니다. 이번의 표어는 가인과 아벨에서 완결되는 것입니다.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를 기념하기 위해서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경기하는 날을 중심 삼고 부모님도 경기를 한 것입니다. 경연대회였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여섯 점을 앞섰습니다. 그 여섯 점을 중심 삼고 금년에 양력과 음력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을 연결시켰습니다.
그래,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그거 안 가져왔나? 수첩을 안 가져왔습니다. 그 수첩의 첫 장에 무엇이 기록되어 있느냐?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이 무엇이냐 하면 ‘음력과 양력이 통일돼야 할 시대’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횡을 묶을 수 있는 시대가 됩니다. 그것을 하나로 만드는 놀음입니다.
내 수첩이 어디에 있어요? 수첩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수첩이 여기에 와 있었구만! 문 총재의 비밀스러운 역사를 여기에 다 적었는데 첫 번째의 역사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안 해요? 「궁금합니다.」 마지막 날에 기록한 게 무엇이냐? 첫 번하고 마지막이 종대가 될 텐데 그게 무엇인지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면 좋겠어요, 안 가르쳐주면 좋겠어요? 「가르쳐주면 좋겠습니다.」
명년 정월 초하룻날에 오는 손님들에게 이걸 그냥 그대로 책으로 만들어 줍니다. 하늘땅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늘박물관에도 아직까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내가 가야 박물관이 생길 것 아니에요? 여기에 모든 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또 이것은 구십 몇 페이지까지 된 것을 33페이지의 두 줄 반으로 줄였습니다. 그러니 그걸 누가 알겠어요?
새로운 참평화세계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래 가지고 33페이지의 두 줄 반밖에 안 됩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라스베이거스에서 강연할 때 집어넣은 것입니다. 이것까지 읽어줘 볼까요? (참아버님께서 『평화신경』ⅩⅦ장의 첨가부분을 훈독하심; 새 성약시대를 이끌고 갈 축복받은 귀빈 여러분……!)
축복을 안 받은 사람들은 손을 들어봐요.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봐요. 다 축복을 받았구만! 새로운 성약시대에 예수님이 재림해야 됩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그 다음에 재림시대에 주님이 와 가지고도 90세까지 살면서 뭘 해요? 이건 제4차 심정권 하나님의 가정시대를 말합니다. 이론적입니다. 뺄 게 없습니다. (훈독 계속; 새 성약시대를 이끌고 갈 축복받은 귀빈 여러분……!)
축복받은 귀빈들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여러분을 귀빈들로 대접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직까지 영계에 안 갔으니 나보다 먼저 죽으면 먼저 영계에 가거든요. 그렇게 가서 기다렸다가 선생님한테 교육을 또다시 받아야 됩니다. 가서 기다려야 됩니다. 선생은 나밖에 없습니다. (훈독 계속;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그토록 기다려 오던 마지막 섭리의 결실기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여덟 번째로 돌아왔습니다. 22일날, 팥죽을 먹는 날, 밤이 제일 긴 날에 남자가 없어서 여자한테 쫓겨날 수 있는데 내가 와 가지고 “이놈의 간나들! 밤이 길더라도 내 말 들을래, 안 들을래?” 해서 안 들으면 날려버리고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남자의 권위를 세워야 되기 때문에 돌아왔습니다. (훈독 계속; 특히, 지금은 천일국 9년을 마감하는 12월 크리스마스 축제 기간입니다. 이 귀한 기간을 인류의 참부모 되는 본인 부부가 이곳 서부 미국의 중심이면서도 서양문화의 꽃을 피우고 있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번 천주적인 선포를 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굉장한 대회를 했는데, 그때 참석한 사람들은 여기에 없지요? 보통 사람은 못 온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이나 부통령 혹은 국회의장 같은 사람들만 온 자리였습니다. (훈독 계속; 오늘 선포로 말미암아 라스베이거스는 향후 하늘의 주도함을 따라 진정한 서양문화의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문 총재가 남아 있으면, 중심은 그렇게 간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귀한 것들이 거기에 다 있습니다. (훈독 계속; 지금까지 본인 부부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아서 생애를 바쳐 교육해 온 하늘의 진리를 수록한 최고 최상의 교재 교본이 7권의 책으로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본과 교재가 완성됐습니다. 그런 교본 교재를 발표한 곳은 라스베이거스가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었습니다. (훈독 계속; 부디 이 교본을 구하시어 여러분의 나라와 가정을 하늘 앞으로 구해 세우십시오…….)
여러분의 볼록을 잘라서 팔아도 못 삽니다. 조상으로부터 천년만년 후손들까지도 재산을 다 나한테 상속한다고 맹세하더라도 바꿀 수 없는 책입니다. 하나님의 교본과 교재인데, 여러분의 재산과 바꿔서 갖고 싶어요? 우선, 430권을 사서 자기 일족의 울타리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걸 못 하면, 울타리도 없어집니다.
첫 번을 했으면, 그 다음에 10배를 하면 얼마예요? 430권인데 10배면 4천3백 권입니다. 100배가 되면 4만 3천 권이고, 만 배가 되면 얼마예요? 430만 권을 넘어야만 나라 형태의 가치를 가집니다. (훈독 계속; 교재 교본이 7권의 책으로 나와 있습니다. 부디, 이 교본을 구하시어 여러분의 나라와 가정을 하늘 앞으로 구해 세우십시오…….)
그냥 안 줍니다. 얼마를 주고 살래요? 지금 여러분의 재산이 얼마나 있어요? 어저께는 아내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하나님의 가정에 있어서 안에 있는 내 것이 뭐예요? 안에 있는 내 것은 아내입니다. 그런 말, 그런 해석을 처음으로 듣지요? 안에 있는 내 것이 내 색시입니다. 남의 편에 있는 내 것은 내 신랑입니다. 남이지요.
여자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여자의 반대편이 돼 있는 데 있어서 내 것이니까 신랑입니다. 내 신랑은 새로운 서방님입니다. (훈독 계속; 교재 교본이 7권의 책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것도 끝났습니다. 그래서 나는 길을 떠나야 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못 만드는 것을 내가 만들어 줬으니 하나님이 걱정하겠어요, 행차하겠어요?
내가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교재 교본을 설명하게 될 때 맞다, 하는 날에는 세상만사가 순식간에 뒤집어집니다. 하나님이 기다릴 것 같아요? 1초 동안에 이뤄지는 거예요, 1초 동안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여기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참아버님께서『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머리말’을 훈독하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위에 하늘의 은총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편집처)
‘편집자’라고 하면 한 사람이지만, 이건 본부를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본부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의 소제목들이 뭐냐 하면 ‘1초 동안에 세상이 바뀌는 것, 평화의 주인,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없어’라고 돼 있습니다. 그래, 여자는 남자가 없으면 없어집니다. 남자도 여자가 없으면 혼자 남아집니다, 없어집니다?「없어집니다.」알긴 아는구만!
그렇게 없어지지 않기 위해서 남자에게는 여자가 있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있는 것이다. 그 둘이 만나는 게 어머니와 아버지의 기초가 됩니다.
『천자문(千字文)』에서 ‘천지현황(天地玄黃)’의 장을 넘기게 되게 되면, ‘율여조양(律呂調陽)’이 나옵니다. 하늘나라의 황족법과 땅의 법, 두 나라의 법을 조양함으로 말미암아 ‘운등치우(雲騰致雨)’입니다. 구름이 일어서 비가 내리고, 세상천지가 생겨난 걸 알아요? 천자문, 천 자 가운데 세상만사가 다 들어갑니다. 내가『천자문』을 공부할 때 ‘이끼 언(焉), 이끼 재(哉), 온 호(乎), 이끼 야(也)’라고 해놓고 다리를 뻗고 울던 생각이 납니다. “후우! 이것을 배웠는데, 내가 어떻게 실천할꼬?” 한 것입니다.
우리 작은할아버지가 목사였습니다. 마흔한 살 때 목사가 됐는데 한학에 능통했고 동양의 예언서들에 대해서도 모르는 게 없었습니다. 그 윤국 할아버지가 오산학교를 세웠습니다. 그때 덕달면, 덕이 달한 덕달면 덕성동이었습니다. 재피다리가 있었던 상사부락이었어요. 그 일화가 오늘날 복귀섭리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역사와 어떻게 돼요? 어떻게 그렇게 그 모델대로 다 그려 놓았는지 모릅니다. 그 가운데 오봉산과 묘두산이 있었는데 ‘고양이 묘(猫)’ 자였습니다. 묘두산 아래에 오봉산이 있었고, 그 아래에 오산학교가 있었습니다.
세계의 지붕이라는 곳이 어디예요?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천산산맥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원천지가 생겨났습니다.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곳이 소련과의 접경지역입니다. 중국의 양자강이 아니고 무슨 강인가?「송화강입니다.」남쪽에는 양자강이 있지만, 북쪽에는 무슨 강이 흘러요? 송화강이 흑룡강으로 흐릅니다. 두만강과 압록강 그리고 송화강이 있는데, 송화강이 합해 가지고 흑룡강이 됐습니다.
거기에 무서운 고기가 사는데, 그 고기는 암소와 수소뿐만 아니라 새끼까지 세 마리를 한꺼번에 잡아먹습니다. 송화강이 연결된 흑룡강은 몇 천 리가 됩니다. 북해(오호츠크해)로 가는 데 있어서 거리가 4천 킬로미터가 넘습니다. 그렇게 큰 강이 흑룡강입니다. 내가 그 말을 들었을 때 ‘이야, 중원천지……! 광활한 천지로 가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곳에 3개의 성(省)이 들어가 있습니다. 내가 와세다를 졸업해 가지고 만주전업에 취직해서 하이라얼에 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왜 그랬겠어요? 백계노인(白系露人)들, 쫓겨난 러시아 사람들을 중심삼고 말을 배우기 위해서였습니다. 또 중국말과 티베트의 말도 배우려고 생각했습니다. 중국같이 사람이 많은 나라가 무슨 나라던가? 지금 인도 국민이 16억보다 더 많다고 그러더만! 인도의 말, 그 다음에 태국의 말입니다.
그러면 몇 개국이에요? 소련, 중국, 티베트, 인도, 그 다음에 태국의 말까지 5개 국어를 배워야 되겠더라 이겁니다. 내가 영어공부를 혼자서 했습니다. 왜정 때 공부했기 때문에 발음은 못하지만 책은 읽을 수 있습니다. 내 성경책이 이만합니다. 내가 수첩을 자랑하는데 수첩 같은 책입니다. 수첩 같은 성경을 몇 년 동안 읽었습니다. 그 성경책이 누더기가 되도록 단어들을 찾아봤습니다. 지금도 단어는 다 아는데, 발음이 안 맞습니다. 발음만 똑똑히 하면 됩니다.
내가 원숭이띠니까 흉내를 잘 내거든요. 노래도 하게 되면 못하는 노래가 없습니다. 학생 때 하숙집에 쌓여 있던 레코드판을 3주일 이내에 다 들었습니다. 이야, 거기에 없는 노래가 없었습니다. 사랑이니 무엇이니 곡절의 사연들이 많았습니다. 평안도의 노래들 중에 ‘양덕맹산 흐르는 물은…….’ 어떻고 하는데, 양덕맹산에서 흐르는 물이 평양의 대동강이 돼 가지고 대보산까지 갑니다.
선생님이 그 역사의 모든 고개를 넘나들지 않으면 안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이 고개를 지키지 못하면, 대동강을 지키지 못하면 한국은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고서의 예언들 가운데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걸 지켜야 할 것이 우리 집안이 아니냐 이겁니다.
할아버지가 우리 집안의 후손들에게는 학교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학교에 들어갔다가는 객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용선이 아버지도 객사했습니다. 우리 아버지도 객사할 것이었는데, 학교에서 공부한 게 없었습니다. 혼자 독학을 했습니다. 종조부에게 우리 아버지가 맏조카였습니다.
그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한테 오산고보 1학년에서 4학년까지의 책들을 사다주고 1년 반 동안에 따루어(외워) 가지고 시험을 쳐서 패스만 하게 되면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대학, 네가 원하는 미국 사람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대학에 선교본부를 통해서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1년 반 동안에 4학년까지의 책 전체를 어떻게 했겠어요? 골방으로 하나가 된 것입니다. 방 하나 가득했던 그 책들을 다 따루라고 한 것입니다.
아버지가 얼마나 머리가 좋았는지 모릅니다. 찬송가가 4백 몇 장까지 있는데, 몇 장이라고 하면 다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찬송가를 안 가지고 다녔습니다. 성경도 말하면 “내가 다 따루어 두었다.”고 하면서 그걸 쭉 읽어보라고 하면 아들인 나한테 자랑하고 그랬습니다. “너도 아버지의 아들이니 위신과 체신을 세우기 위해서 사서삼경과 육갑의 비경이 어떻게 됐다는 걸 풀어야 된다. 그 숙제들 가운데 몇 가지는 안 가르쳐준다.” 한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심했는지 모릅니다.
이런 이야기는 할 이야기도 아니지만, 내가 자서전 가운데 그런 흔적이라도 남겨야 ‘조상들로부터 인연이 돼 있어서 역사성이 연결돼 있구만!’ 하고 찾을 수 있잖아요. 문치국, 문신국, 문윤국 할아버지들이었는데, 누구든지 과거를 보려면 과거를 보러 가기 전에 윤국 할아버지한테 몰래 와서 강을 받고 갔습니다.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고, 겨울 같은 때에는 눈 오고 이럴 때는 1시에서 3시 사이에 곰가죽, 늑대가죽, 개가죽의 옷을 입고 족제비로부터 수달의 가죽목도리를 한 사람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그렇게 짐승들의 가죽옷을 입고 모금운동을 다녔는데, 총은 없는 것이 없었습니다. 장화의 뒤축을 이중으로 해 가지고 육혈포를 숨긴 것입니다. 피스톨(pistol; 권총) 같은 것을 장화 속에 넣고 신게 되면 장화로 알았지, 거기에 피스톨이 들어가 있는지 누가 알았겠어요? 쏘게 되면, 원거리에 가서 딱딱 맞췄습니다.
우리 운두란(뒤뜰)에 넓은 밭이 있었는데, 거기는 노간주나무를 심어서 잘 길렀습니다. 누가 그 사이로 들어와도 모를 만큼 그 뒤의 솔밭과 연결돼 있었고, 울타리가 돼 있었습니다. 매일같이 왜놈들이 조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눈보라가 치고 눈비가 내리던 때, 또 비를 며칠 퍼부어 가지고 발자국이 메워질 수 있도록 물이 흐를 때 그 길을 타고 온 것입니다.
이야, 그때까지 내가 못 보던 이상한 옷들을 입었고 추우니까 이상한 모자를 쓴 별의별 모습들을 하고 집에 들어왔거든요. 그러면 벌써 알았지요. 내 이름이 그때는 ‘용 용(龍)’ 자의 용명이었습니다. “야, 용명아! 손님이 왔으니 너는 저 마룻간에 가 있어라.” 그랬습니다.
집의 몸채는 부엌이 있었고, 아랫방과 윗방 그리고 마룻간을 포함해서 세 방이 있었던 4칸 집이었습니다. 마룻간에는 제기들을 보관해 놓았습니다. 거기에 있었던 제기들 가운데 목기가 있었습니다. 박달나무니 무슨 나무니 해서 좋은 나무로 그릇을 만들었는데, 그거 만년 가도 썩지 않을 나무였습니다. 제기나 제상이라고 하게 되면 산에 있는 나무들 중에서 훌륭한 나무를 잘라서 만들었는데, 마룻간을 중심삼고 그 그릇들을 쌓아놓은 것입니다.
그걸 가지고 어머니가 제사준비를 했는데 일 년 열두 달 놋그릇을 닦아야 되고, 숟가락을 닦아야 되고……. 그 놀음을 하기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성격이 불같았던 어머니도 참으면서 조상들을 모시는 제기들을 닦아 가지고 깨끗이 한 것입니다. 납청리 공장에서 나온 새로운 그릇보다 더 반짝반짝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정성을 다한 것입니다.
그런 가문에서, 엄격한 어머니의 아래에서 선생님이 자랐습니다. 어머니가 암만 엄격해도, 매번 어머니의 말을 듣지는 않았습니다. 왜? 엄마가 듣지 못하던 소리를 나는 들었습니다. 공중에서 가르쳐줬습니다. 공중에서 소리가 났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절대음을 들어야 됩니다. 마음의 음성을 들어야 된다고요. 모르면 “마음아!” 하면, “왜 그래?” 해서 “이게 뭐야?” 하고 입을 벌리고 가만히 있으면 혓발이 혼자 이야기합니다. 그걸 듣고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10리 바깥에서 나를 찾아오던 손님을 알았어요. 70리나 80리 혹은 120리 떨어진 집에서 준비해 가지고 며칠 후면 나를 만나러 오는 스님이 있고, 유명한 애국지사가 온다는 걸 알고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오는데, 300미터 이내에 들어왔다가는 잡혀 간다는 걸 알고는 가서 가르쳐줘야지요.
그래서 “어디에 나가서 한 고개를 넘으면 거기에 포플러나무가 있는데, 거기에서 너는 점심밥을 먹고 기다려라. 동네 아이들하고 놀면서 밥을 먹어라. 그러면 지나가던 손님이 해를 가리는 모자를 쓰고 나타날 것이다.” 한 것입니다. 또 “그런 사람이 지나가게 되면, 그 사람이 말하는 것을 듣고 와라.” 했는데, 그게 스파이끼리 연락하던 문장이었습니다. 나야 몰랐지요. 암호로 썼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 지하운동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던 것 같지만, 나만큼 안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람에 대한 그런 조사를 했지만, 나는 동물에 대한 조사도 했습니다. 여우면 여우가 도적질해 먹거든요. 그 비밀을 알아야 했고, 백정들이 먹을 것이 없으면 몇 개 부락을 넘어가 가지고 야간에 부잣집의 보물을 훔쳐오는 것 같은 놀음도 했습니다. 지하에서 움직이던 선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나를 데리고 다니며 가르치던 사람들도 있고 그랬습니다.
독립군들, 그런 손님들이 밤 1시에 오면 신호하던 신호가 다 달랐습니다. 이상한 휘파람도 불었고, 이상하게 바람벽을 두들기기도 했고, 소 외양간을 중심해 가지고 개들이 자게 되면 개를 앞세워 가지고 때리기도 하던 신호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들은 그걸 다 알았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방구석으로 몰려서 잠자는 척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말하던 모든 전부를 샅샅이 들었습니다. 어느 동네에 가서 누구를 죽이려고 했는데 어떻고 어땠다 이겁니다. 그러면서 그 동네에서 며칠 동안 산 얘기를 들어보니 무서운 패들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1시에서 3시 사이에 오면 국수를 해먹이거나 떡을 해줬고, 먼 길을 가게 되면 도시락도 싸줬습니다. 그걸 어머니가 혼자서 한 것입니다. 다른 동서들이 있었지만 그들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삼촌어머니도 믿을 수 없었다고요. 양갓집에서 시집왔지만 자기 아들딸을 세간내기 위해서 누구든지 돈을 준다면 비밀 이야기를 팔아먹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한테 며느리들이 야단맞는 걸 볼 때 이야, 무섭긴 무섭더라고요. 그런 것을 다 알았습니다. 내가 삼촌어머니나 누구나 뭘 할 것인지를 알았어요. “삼촌어머니, 오늘 어디에 가려고 그래요?” “동쪽 어디로 간다.” “거기에 가면 안됩니다. 가면 나쁩니다. 가 보소. 나를 알지요?” 그렇게 말하면, “안 갈게!” 그랬습니다.
그래 놓고 길을 떠나려고 나설 때 내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안 가겠다고 해놓고 어디에 가려고 그래요?” 한 겁니다. 벌써 알았거든요. “나 어디로 갈 것을 네가 알지! 네가 가지 말라고 하면 안 가야지. 가면 진짜 안 되느냐?” “가지 말라면 가지 마소. 아이의 말로 알지 마소. 하늘의 명령입니다.” 하면서 권위 있게 살던 역사가 살아 있습니다.
동네에서 잔치를 하게 되면, 심부름꾼 아줌마들이 떡이나 무엇을 갖다가 숨겼다가는 어떻게 됐겠어요? 내가 가서 들춰봤거든요. “아줌마! 이렇게 도둑질하니 내가 쫓아낼 텐데 다시 할 거요, 안 할 거요?” “안 할게! 안 한다. 내가 너한테는 이야기를 다 할 거다.” 그랬습니다. 내가 그거 먹으라고 했습니다. 감춰 먹기가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마음을 썼느냐 이겁니다. 도둑질을 했지만 갖다가 먹을 때는 마음 놓고 먹으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 동네 아줌마들의 비밀을 다 알았지요.
어느 집에서든지 설날에는 조청을 샀습니다. 내가 약속을 해놓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너희들이 단지 같은 것을 가져가서 한 단지씩 퍼 가지고 와라.” 했습니다. 설날에 갱엿을 만들어야 했는데 콩도 없었고, 조청도 없었습니다. 조청은 자기들이 갖다 놓아도 콩이 있었나? 콩을 내가 고방에 들어가서 가져왔다고요. 쌓아놓은 것이 콩이었으니 말이에요.
할아버지한테 그런 겁니다. “할아버지! 콩이 없어지거나 쌀이 없어지면, 내가 가져간 줄 아소. 내가 이런 말을 안 하면 내가 할아버지한테 매 맞아 죽든가, 할아버지가 내 친구들한테 매 맞아 죽든가 해서 둘 중에 하나는 없어집니다. 그게 없어지면, 내가 가져간 것으로 알고 소문 내지 말고 모른 척하소.” 했다는 것입니다. 콩 몇 가마니나 쌀 몇 가마니가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고방 문을 열면, 거기에 다 있었습니다.
예장(禮裝)을 할 수 있는 무명도 집안에 둬두면 도둑맞을 수 있었습니다. 그 집에 깡패들이 와서 “아들딸의 혼수를 할 몇 새의 무명이 있지? 내라!” 하면, 안 내줄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우리 고방의 것을 갖다가 쓴 것입니다. 우리 집에서는 열두 새로부터 열셋, 열넷, 열다섯, 열일곱 새까지 짰습니다. 옥양목보다 좋았습니다.
그것으로 내가 양복을 해 입으니까 동네방네에서 결혼할 때는 자기 재산을 다 팔아서 줄 테니 그 양복감을 우리 집에서 해달라고 그래서 내가 “그냥 주지, 팔지 마소!” 했습니다. 불쌍한 집의 외동딸이나 외아들이 결혼할 때 그걸로 옷을 해주거나 쓰라고 하면서 나눠주고 그랬습니다. 그것까지 감독하던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교주가 될 만한 훈련이 되었겠어요, 못 되었겠어요? 내가 글방을 다니며 공부했는데 여덟 살 때 저 글씨보다 잘 썼습니다. 저 글씨는 다 버렸습니다. 저것을 쓸 때 어디에 뭘 대지 않고 척척척 쓴 것입니다. 이번에도 쓰는 데는 큰 데에다 잡아 가면서 글씨를 썼거든요. 그 훈련이 돼 있습니다. 얼마만큼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금을 치고 쓰지 않습니다.
저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권(圈)’ 자를 본다면 왼 다리가 약하니까 밑에는 저쪽으로 기울어졌지만, 꼭대기에서는 심하게 돌았습니다. 아래위를 맞춰준 것입니다. 넘어가지 않게 글을 썼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도 글씨를 잘 썼습니다. 할아버지는 장지에 썼어요. 과거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글씨를 잘 쓰기 위한 체글은 할아버지보다 내가 잘 썼습니다. 여덟 살 때부터 체글을 써주게 했습니다.
장지를 알아요?「예.」장지는 과거에서 쓸 때 쓰는 것입니다. 큰 병풍 같은 것을 만드는 긴 것인데, 그런 것은 잘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세로로 해서 석 장인데, 면이 여섯 면이었습니다. 그 여섯 면에 체글을 쓰려면 일주일 쓰더라도 다 채우지 못했습니다. 보름을 써야 했습니다. 체글을 보름 동안 썼으니까 자연히 글씨의 본체가 된 것이지요.
여기서 보게 되면, 저기에 1센티미터 틀린 것이 있으면 대번에 압니다. 엄덕문이 세종문화회관을 지었는데, 5층 벽에 가름대로써 같이 한다고 했는데 하나는 1센티미터 이상을 벌려놓았습니다. “대가리하고 꼬리가 1센티미터 몇 푼이 안 맞는데, 왜 저렇게 차이가 있게끔 했느냐? 옆에서 올려다보니 저게 틀렸다. 틀렸나, 안 틀렸나?” 하니까 자기는 안 틀렸다고 한 겁니다. “제 눈에는 안 틀리고 맞는데요?” 하길래 “그거 재 봐라!” 했습니다.
나는 5층을 보고, 청마루에서 나온 졸대들을 박아놓은 그 자리가 1센티미터 이상 틀린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냥 그대로 했어야 맞는데, 자기 눈으로 보고는 그렇게 한 겁니다. 전문가가 몰랐습니다. 왜 몰랐느냐 이겁니다. 왜 몰랐느냐? 자기는 이쪽에서 보니까 안 보였지만, 나는 넘겨다보니까 보였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자기가 설계해서 나한테 가져옵니다. 문교부에서 세계의 건축가들 100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엄덕문을 추천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문교부장관의 상을 받게 됐다고 통첩해서 타 가라고 했는데도 7년 동안 안 타 갔습니다.
그러니까 문교부에서 불태워 버릴 수도 없고 없애버릴 수도 없었습니다. 7년 뒤에 문교부장관의 비서실장을 해먹던 사람이 차관인가 돼 가지고 갖다가 줘서 그때 받아 가지고 나한테 가져왔더라고요. 그 상을 말이에요. 지금도 그 사람이 집 지은 것이 있으면, 내가 다 감정합니다.
어저께 어떤 사람이 정성을 들여 가지고 내가 앉은 테이블에 맞는 것을 가져왔습니다. 이 판도 불그스름한 색깔입니다. 남미에 가면 나이 많은 나무들의 빛깔이 그런데, 그건 돌이나 쇠보다도 굳습니다. 그런 판에다가 나전칠기를 했다는데, 나는 그걸 몰랐습니다. 옆으로 갖다놓았는데, 그걸 누가 갖다놓았느냐 이겁니다. 위에다 놓을 수 있는 기재를 만들어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걸 만든 장본인에게 “그걸 네가 만들었어?” 하니까 자기가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갖다놓고 앞에서 보니까 참 정성을 들여서 만들었습니다. 엄 선생의 친구이니만큼 나전칠기를 내가 볼 줄 압니다. 조그만 것을 각도가 있게 하기가, 그렇게 조개로 하기가 힘듭니다. 이 테두리의 줄을 쭉 나전칠기로 장식했는데, 그 틈이 보일락 말락 했습니다. 한 사람이 한 칼로 잘라낸 것 같았습니다.
그거 웬만한 기술로 못 만드는 것입니다. 자꾸 깨지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걸 내가 아마 3시간 이상 감정했을 것입니다. 박물관에 갈 귀물입니다. 옆으로 보니까 판때기, 이걸 보니까 장식이 없었습니다. 귀물 같으면 금테도 14금으로 해놓고, 전부 다 그렇게 하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봤지만, 여기를 이렇게 들어보니 물건이 상당히 무거웠습니다. 14금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들리질 않았습니다.
그러면 좌우편에 손잡이라든가 이 기둥과 이 기둥의 사이에 조그만 고리라도 하나를 달아서 만들어 놓았으면 장식도 될 것이었고, 도르래 같은 걸 하나 붙여서 보이지 않게만 해놓으면 얼마나 만만했을 텐데 그걸 끌다가 금이 날 수 있겠다고 한참 이야기했습니다.
그걸 만든 총 책임자가 유명한 사람입니다. 구라파에서 국가적으로 필요한 귀중품을 감정하는 기술자인데 선생님한테 인사를 하면서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보는 관에 따라서 이제라도 해보죠.” 할 때, “아니, 그러지 말라구. 해 붙이면, 내가 해 붙이지!” 했습니다.
수첩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이걸 보라고요. 수첩의 여기에 무엇이 적혀 있느냐? 맨 첫 번째에 천일국을 시작하면서 썼는데, 이 수첩 하나입니다. 아직까지 10년에서 13년까지 쓸 수 있는 게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맞춰서 주문한 책인데, 이걸 보면 어떻게 돼 있어요? 이 책을 시작한 때가 2001년 1월 3일이 아니고 10월 3일자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걸 준비하면서 그런 기간이 걸렸는데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10년 전에 이 책을 만들어 가지고 2001년 1월부터 써야 했는데 10월 3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을 발표하면서 시작한 겁니다. 통일국개천일이 무슨 날이에요? 하늘땅에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뿐만 아니라 만민의 나라와 고향 땅이 시작된 날입니다. 여기에 보라고요. 첫째는 뭐라고 했느냐? 1이라고 해놓고, 그 다음에 1 2 3 4 5 6 7 8 9 10까지 했습니다.
큰 1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입니다. 이날에 쓴 것을 알고 썼어요, 모르고 썼어요? 총제목이 뭐냐 하면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개천일이 시작된 것입니다. 거기에서 큰 1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이라는 겁니다. 첫 번째, 나와 너와 우리란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그렇게 썼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 우주의 주인은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 나와 너와 우리란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를 알았습니다. 아기를 밴 여인은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을 모시는 사상을 갖도록 해야 됩니다. 나와 너와 우리란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이에요, 한 많은 나라. 하나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한국의 한스러운 역사가 폭포수같이 드러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행복의 문을 열 수 있는 탕감을 치르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이다, 너도 이걸 받아들여라.’ 이겁니다. ‘네 가는 길이 그렇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 형진이가 ‘칠사부활(七死復活) 팔단완성(八段完成)’을 말하는데, 누가 그렇게 가르쳐줬어요? 하나님이 가르쳐줬습니다.
나도 하나님이 가르쳐준 것입니다. 문 총재를 누가 교육했느냐 하면, 하늘이 교육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없습니다. 그건 내가 압니다. 그러니까 이런 말을 다 쓰지요. 나와 너와 우리란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하나님이 개재하지 않으면, 이 나라는 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어렵더라도 망해서는 안됩니다. 망할 수 없다고요. 내가 지켜주는 것입니다.
왜놈들을 무서워 안 했습니다. 일본에 내가 공부하러 간 것도 그랬습니다. 정주보통학교로 전학했는데 애국자의 집안, 오산학교를 세운 조상 집의 자손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니 교장선생으로부터 경찰과 선생들이 내가 다니는 곳을 어떻게 했겠어요? 매일같이 달래다리까지 나와서 기다렸다가 내가 학교의 교문에 도착하면 떨어지고, 또 교문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달래다리를 건너가게 되면 떨어졌습니다. 죽든지 하면 문제가 될 수 있었거든요. 애국지사의 가문을 일본 나라가 망치기 위해서 똑똑한 손자를 없애버렸다고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도 자기 손자들 가운데 하늘이 준 천재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왜 천재였느냐? 아마, 김형태의 아버지가 그 마을의 이장을 했을 겁니다. 그 이장이었던 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를 알았습니다. 이름 있는 나라의 귀빈이 와 가지고 서당의 훈장을 하니까 점심을 대접하고, 어디 갔다 오든지 하게 되면 반드시 초대해서 대접하고 그랬으니까 가까웠지요.
자기 친척과 같은 집으로 알고 지냈는데, 김형태의 아버지도 우리 할아버지가 잘생기고 호걸 같으니 할아버지가 누워 자는데 자기 아내한테 “저런 할아버지가 어떻게 고향도 잃어버리고 손님이 돼서 우리 집에 와서 자노?” 하며 부처님 앞에 경배하던 것처럼 잠자던 할아버지의 앞에서 경배를 많이 했다는 겁니다.
그 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천재 손자가 있는데, 남들은 손으로 글을 쓰지만 그 손자는 입으로 글을 쓰고 발가락으로 글을 쓴다.”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랬지요. 여덟 살 때부터 할아버지가 쓰던 체글을 썼는데 입으로 쓰고, 발로 썼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천재가 있다면서 자기만이 아는 말을 그 집에서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실은 장래성 있는 우리 후손이 자라는데, 너희들도 후손들이 기억할 수 있는 한 가지만 얘기해 줄게!” 하고 이야기한 게 무엇이었느냐? ‘여덟 살 아이가 과거를 보는 사람들이 글을 못 쓰면 필체에서 점수가 깎이니까 공부하라고 가르치는 체글을 써주고, 체글을 써줘도 못 따라오니까 입으로 글을 쓴다.’ 이겁니다. 입으로 붓을 물고 말이에요.
그렇게 입으로만 쓴 게 아니라 발가락으로도 썼습니다. 세상에, 입으로 글을 쓰고 발가락으로 쓴 것을 체글로 받아 가는 사람들에게 주더라도 어떻게 썼는지 몰랐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신동이 자라고 있다고 자랑할 만했지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손재간이 있다고요. 누나들이 뜨개질 같은 것을 하면, 내가 양말을 뜨는 것은 하룻밤이면 한 켤레를 거뜬히 떠냅니다. 삭삭삭, 빠르거든요.
그 뜨개질바늘을 참대로 깎는 데 나 이상 재간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동그랗게 못 깎거든요. 이거 싹 돌리면서 이렇게 해놓는다고요. 일반인은 그걸 모릅니다. 여러 가지 구멍을 만들어 놓고 쑤셔보는 것입니다. 쑤셔보면, 구멍이 그냥 그대로 남는 것은 틀림없이 동그란 구멍이니까 그걸 가지고 뜨개질을 합니다. 그거 안 하면, 반드시 참대에 금이 납니다.
이만큼 뜨개질바늘이 기니까 내복 같은 것을 뜨려면 한 자나 두 자를 잡아 가지고 여기서 떠 나가면서 밀어대야 됩니다. 그러니까 참대도 큰 대, 한 자 이상인 것을 가지고 그냥 그대로 동그랗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와 너와 우리란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내가 아닙니다. 문용명이라는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직접 해주는데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함부로 쓸 수 있어요? 여기에 열까지 하게 되면 뭐예요? 이야,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 한 장을 가지면, 한국의 총독이 됐으면 10년이라도 해먹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것이 큰 글씨로 1 2 3 4 5 6 7 8까지 있는데, 큰 7은 ‘세계평화대사관과 하늘 주권시대’입니다. 하늘 왕권시대! 하나님의 왕권시대예요. 거기에 쭉 해 가지고 별의별 것들이 다 있는데, 넷째로 ‘영계와 결혼의 가능시대’입니다. 4대 성인들, 그 다음에는 역사적으로 국가권에 필요한 성인 현철들을 결혼해 주기 때문에 수천억의 사람들이 결혼하게 돼 있다는 걸 알아요? 이 시대에 한 것입니다.
큰 8은 ‘일본 식구 430명 국제 파송문제’입니다. 430명, 7수를 맞춘 선교사를 보내는 문제입니다. 그때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첫째로 어머니 국가는 세계적인 형제들의 교육과 양육을 책임짐, 둘째로 어머니는 교육과 생활규범을 세워야 함! 가정들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셋째로 해와 문제와 생활평준화의 작업을 성사해야 함, 넷째로 영육계의 일체화를 이뤄야 함, 다섯째로 교육과 선전 그리고 금융의 유통구조와 화합평준화를 중심삼은 생활문제의 해결! 구체적으로 전부 다 이렇게 해놓았습니다. 하나도 뺄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해 나가는 것입니다.
2009년 1월 1일 표어,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권 승리 선포시대! 참아버지 관계 정자의 여행길, 참생명 관계 참어머니의 난자, 3조건 관계 일체화권, 새 자녀 출발 영적 시대, 신인일체 결실 해방천국! 개체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 하나님 완성, 천주 완결, 축복가정 자유 결실시대 연결, 해방⋅석방 영원 땅, 하나님 조국과 평화의 고향 땅 상속을 누리리라, 아주! 금혼식인 금년에 모든 것 완결 완성하옵소서. 영생복락 누리시옵소서, 아주!
그 다음에 이것은 2009년 5월 4일부터 6일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가정당시대, 아벨당시대, 부모당시대, 절대 통일안정당, 하나님의 안정당, 아주! 그 다음에는 없습니다. 5월 4일에서부터 5월 6일까지 3일 기간에 지시한 게 이겁니다.
여기로 넘어가게 되면 무엇이냐?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할 일입니다.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다음의 음력 1월 1일에는 양력에 지내던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한다 이겁니다. 좌편의 손을 중심삼고, 왼손을 중심삼고 종횡을 가려 계수하게 됨!
이렇게 되면 이건 종적이고, 이건 횡적입니다. 종횡을 가려서 계수하게 됩니다. 여기에 보게 된다면 라스베이거스 대회의 강연문이 나옵니다. (훈독 계속; 교재 교본이 7권의 책으로 나와 있습니다. 부디, 이 교본을 구하시어 여러분의 나라와 가정을 하늘 앞으로 구해 세우십시오…….)
여러분의 책임이지, 내 책임은 아닙니다. 한국의 286종씨의 족장들을 세 차례나 교육했습니다. 문 총재의 말을 모른다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명령하면 들어야지요. 이번에 그런 말을 처음 들었다면, 여러분은 지옥에 거꾸로 꽂힐 패들입니다. 그러나 이런 장(長)들이 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그 문을 연 공적의 그날과 표제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나라까지 어떻게 해요? 나라의 감옥까지 문이 열리는 겁니다.
이제 정월 초하루가 될 때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남아 있는 감옥이 없어집니다. 서양과 동양이 하나됩니다. 여기에 이걸 썼지요? 천일국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의 손을 중심하고 종횡을 가려 계산하게 됩니다. (훈독 계속; 국가의 수반은 물론 여러분 개개인에게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류를 구하고 유엔은 물론 영계까지도 구해줄 수 있는 인류의 마지막 필독서입니다…….)
하나님의 교본 교재다 그 말입니다. 문 총재의 개념은 안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까 마지막 필독서입니다. 필독서라는 것은 누구나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읽는 것이 아니라 따루어야 된다는 겁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이 직접 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부디 이 교본 교재를 하나님을 사랑하듯 사랑하시어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학교, 하나님의 국가, 하나님의 유엔, 하나님의 인류를 찾고 이 지구성에 천일국을 정착시키는 평화와 혈통의 주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만왕의 왕, 평화의 왕 자리 위에 혈통의 왕, 평화와 혈통의 주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는 여기에 총결론이 나옵니다. (훈독 계속; 만국의 만왕의 왕 되시는 새로운 하나님의 크신 축복 권한이…….)
축복의 권한으로 천상문을 열고 지옥문을 열어젖히는 것입니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꺼져, 이 자식!” 하면, “예, 알았습니다.” 하고 물러가게 됩니다. 태평성대 억만세입니다. 승리의 패권을 중심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요, 내 조국과 고향으로 한 곳에서 두 조국과 두 고향을 이루었으니 개인목적과 전체목적이 내 안에서 완결됐으니 하나님과 동행하니 막을 자가 없고 못 할 일이 없다. 만세! (훈독 계속; 여러분의 새 가정과 새 나라 그리고 새로운 온 천주 위에 높이높이 충만하시기를 승리하신 보이지 않는 무형의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며 선포하나이다.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같이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오늘 대승리는 부모님의 승리가 아니라 하늘땅의 승리요, 모든 만물 누구나 다 같이 감사하며 살아날 수 있는 승리입니다.’ 하는 말입니다. 여기에 이의가 없습니다. (훈독 계속; 만 천주에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모두들 같이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몸뚱이를 써 가지고 만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한 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그림자가 없어질 수 있게끔 축이 맞춰집니다. 축이 기둥 위에서 넘어지지 않는 한 이 축은 꺾이지 않으니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들 같이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하는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모르겠으면 죽으라고요. 여러분의 조상이 데려간다 이겁니다. 알고 안 하면 데려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깨끗이 정리한 것입니다. 내 것이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전부 하나님의 것이지, 내 것은 없습니다. 아버지는 자기보다도 못한 자를 대신자로 세우지 않습니다. 자기보다 못한 대신자를 세우는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축복까지도 창조해서 나눠줄 수 있는 문선명이어야 됩니다. 축복하는 것도 하나님보다 나으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모두들 같이 감사하며 살아갑시다.’입니다. 하나님 이상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하고 살 수 있으니 말이에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에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아래에도 없고, 위에도 없고, 안에 가나 나가나 없어요.
지구성의 저 끝 어두운 세계에도 내가 나타나게 되면 억만 리 끝까지 밝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나을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창조와 해방을 이룩할 수 있는 문 총재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왜 그러느냐? 대신자는 자기보다 낫고, 상속자가 되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남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아내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그걸 싫어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만사형통으로 얼마든지 새로운 천국을 창조해 낼 수 있으니 여러분이 이 대우주에 타락하기 전까지 우주를 형성하던 행성이 얼마나 많고 항성이 많았더라도 그 항성을 백 개 혹은 천 개도 만들어낼 수 있다 그 말입니다.
호기심을 가져요? 안 가지면 죽으라고요. 안 가지면 데려간다 이겁니다. 영계에 간 영인도 그걸 알고 그런 욕망을 갖고 있는데,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을 안 하게 되면 여러분을 데려가 버립니다. 방해꾼이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어두운 지옥권 내의 깜깜한 밤중 세계에 반딧불 같은 천국을 만들어 놓고 “광명한 천국이 그립거든 천배 만배의 수난 길을 참고 가라!” 하면, 가겠다고 하게 돼 있습니다.
천 년 동안 매일같이 죽었다 사는 고생을 일주일 동안에 탕감하라고 하면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대신자와 상속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하나님도 자기보다, 형님도 자기보다, 누님도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욕망을 다 갖습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의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려면 선생님보다도 나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장래에 아버지의 십배 백배 천배 만배 억만배까지 할 수 있는 생각만 하게 되면 그런 세계까지 어떻게 되겠어요? 창조주로서 만 우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꿈을 가지라고요. 꿈의 꽃이 있는데, 꿈의 열매를 딸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역사시대에 나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나라의 백성과 뜻을 따르는 영육계의 움직이는 모든 사람들이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1년 365일 가운데 빼놓을 시간이 없을 만큼 우리를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 선의 결과를 자기의 생애에 어떻게 남기고, 또 자손만대의 역사 앞에 미래의 이상세계와 가까운 첩경의 길을 어떻게 남기느냐는 것입니다. 그러한 소명적인 책임을 다해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세계의 65억 인류와 천상세계 수천억의 사람들이 여기에 보조를 맞춰 갈 것인데, 종착의 그 날에 어떤 결과가 될 것이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활동성과에 달려 있습니다.
시일이 길고 짧은 것은 내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을 가지고 바쁘게 첩경의 길을 달려야 할 날들이 나를 재촉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러면 훈독회를 한 시간 10분에 끝낼까요, 30분에 끝낼까요, 6시간 혹은 7시간에 끝낼까요? 그건 여러분이 결정하는 대로 해요. 짧게 할까요, 길게 할까요? 「짧게 하십시오.」 짧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일생을 100세까지 산다면, 100년에 할 것을 10년에 하려면 10배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간단한 겁니다. (『평화신경』Ⅴ장 훈독)
우리는 두 세계에서 사는데 땅보다도 영계를 생각하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소개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태어났지만 나지 못한, 어머니 복중의 문도 거치지 않고 그 뒤에 서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을 깨우쳐 줘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밤낮 쉬어 가지고는 다 깨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문 총재의 삶을 연구해 보면 수수께끼입니다. ‘저 양반이 사는지, 쉬는지, 죽으려고 하는지, 날아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하는 겁니다. 지나고 나면, 일생 동안 꿈을 갖고 살던 사람도 못 따라갈 일을 해내 버립니다. 그래, 90이 넘었습니다.
오늘이 7일이니까 선생님의 생일까지 한 달하고 12일이 남아요? 「33일이 남았습니다.」 33이면 9수도 되고 6수도 되는데, 여섯 위에는 7수가 됩니다. 국경선이 생깁니다. 왜 국경이 생기는지 모르는 사람들, 국경을 철폐할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태어났어도 태어난 가치가 없고 살더라도 산 보람이 없는 것입니다.
땅이 자기들의 것이 아니고, 하늘이 자기들의 것이 아니고 원수인 사탄의 핏줄에 얽매여 있는데 그것을 해방시켜야 할 각자의 소명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엄청난 과제가 있는 겁니다.
‘그걸 모르고 어리석은 사람의 무리들 가운데 사는 사람은 통일교회의 천일국 백성이 아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을 받드는 박수를 한번 해봐요. (박수) 감사합니다.
그러면 오늘 모인 사람들은 다 아침에 말씀을 듣고 모든 것을 받아들였고, 뜻을 받드는 입장에서 하늘을 모시겠다고 찬양했고, 그렇게 살겠다고 표시했으니 그렇게 살 줄을 나도 믿어야 되고 또 그렇게 알아야 됩니다. 많은 말이 필요 없는 이 시간이 됐으니 이 시간으로 끝낼까요, 조금 더 말씀할까요?「조금 더 해주십시오.」
더 말하면, 내 입이 별스러워집니다. 좋은 것을 좋다고 안 하고, 나쁜 것을 나쁘다고 할 줄 압니다. 무슨 말이 그래요? 좋은 것을 좋다고 하고 나쁜 것을 나쁘다고 해야 할 텐데, 좋은 것까지 나쁜 것으로 취급해 가지고 욕을 잘 한다는 네임밸류(name value)가 달려 있습니다.
문 총재가 입을 열면 욕부터 합니다. 욕은 무슨 욕이에요? 망할 욕이에요, 칭찬받을 욕이에요? 욕을 잘 먹는 사람이 망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복 받고 흥하는 사람이 틀림없이 됩니다.
나도 일생을 생각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책망을 받았습니다. 오늘날까지 칭찬하는 하나님을 내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아직까지 역사의 숙망이 남아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한 그림자 아래에 살고 있는 여러분 자신들이 욕을 두려워하면 어떻게 그 그림자를 벗어요? 누가 벗겨줘요? 내가 벗겨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늘땅을 책임진 주인양반은 가능하니까 그분한테 맡겨야 됩니다. 칭찬을 받아 가지고 그 그림자를 벗어나는 사람을 내가 만나지 못했습니다. 백이면 백 사람들 중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한 놈, 도둑놈, 도둑년들밖에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거 벗어날 재간이 있어, 이것들아? 욕을 해야 됩니다. 이것들아, 이 쌍것들아! 쌍은 나쁘지 않습니다. 눈도 쌍으로 돼 있고, 코도 쌍으로 돼 있고, 어머니와 아버지도 쌍으로 돼 있고, 오빠와 누나도 쌍으로 돼 있는데 사람들이 그 쌍 자체를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래서 쌍 자체를 붙들고 사는 쌍년들이라고 하는데, 그거 나쁜 말이 아닙니다.
그럴 수도 있으니 욕을 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고, 욕하고도 춤출 수 있는 자리가 우리의 갈 길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한 고개를 넘으면 두 번, 두 고개를 넘으면 세 번, 세 고개를 넘으면 열 번, 열 고개를 넘으면 천 번이라도 계속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림자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채찍을 바라야 되고 매를 바라야 됩니다. 맞아 가지고 얼굴이 부어야 되고, 얼굴에서 피가 나야 됩니다.
피라는 것이 뭐예요, 피? 도망해 가라는 것입니다. 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왜 피라고 했어요? 제일 피해갈 수 있는 중요한 것이 피라는 것입니다.
핏자국을 벗어날 줄 아는 사람은 행복의 꽃동산, 향기의 모델이 됩니다. 이런 말을 처음으로 듣는데 알지도 못하고, 행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책망한다고 섭섭해 할 수 있는 무리는 틀림없이 지옥 갑니다.
이야, 그런 권위의 자리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나보면 불행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가 통일부터 바라고 나왔겠어요, 화합을 중심 삼고 바라고 나왔겠어요? 통일이 먼저예요, 화합이 먼저예요?
김민하 박사! 당신이 김민하 박사요? ‘민하’ 하면 조그만 백성이오, 할아버지의 백성이오? 어른 박사가 되려면 민하가 아니고 하나님 박사가 돼야 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이 뭐예요, 미안? 보아도 잘 보지 못하는 게 미안 아니에요? 미안합니다. 미안하면 죽어야 되겠어요, 살아야 되겠어요? 죽어야 됩니다. 죽으면 가만히 있습니다. 머리를 까도 가만히 있고, 목을 잘라도 가만히 있고, 배때기를 찔러도 가만히 있다는 겁니다. 배라는 말을 놔두고 배때기는 뭐예요?
이러니까 “배님이라고 할 줄 모르는 문 총재, 사리에 어긋난 말을 하고도 당당하게 큰소리를 잘 하는 저 양반! 체면을 모르고, 체면을 불고하고 사는 저 사람!”이라고 합니다. 감옥도 잘 가고, 욕도 잘 먹고 그럽니다.
진숙열장(辰宿列張)! 『천자문』에 ‘별 진(辰), 잘 숙(宿), 벌일 열(列), 베풀 장(張)’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한래서왕(寒來暑往)’이 있어요. 추운 날이 왔다, 더운 날이 간다. 한 자리에서 둘 다 엮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율려조양(律呂調陽)’입니다. 『천자문』에 천하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한테 나는 그걸 나면서부터 배웠습니다. 천(天)이 무엇이고, 지(地)가 무엇이냐? 왜 천지현황(天地玄黃)이냐? ‘천지현광’이라고 하지 말이에요. 황선조, 큰소리하지 말라구! 황(黃)이라는 것이 밤이야, 저녁이야, 아침이야, 낮이야? 가을이야, 봄이야? 「가을입니다.」 천지현황의 천(天)은 무엇이고, 지(地)는 무엇이냐? 천(天)은 높은 것이고, 지(地)는 낮은 것이고, 현(玄)은 까만 것입니다. 천지현황(天地玄黃)이라고 했으니 까만 것이 앞에 있습니다. ‘현황’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했습니다. 밤을 잊어버렸습니다. 그건 사흘을 두고 말한 겁니다. 하나가 필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나 때문에 하나가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둘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가 생겨났습니다. 첫 번이 남자이고 두 번째가 여자라면, 첫 번은 두 번째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여자가 생겨난 것은 남자를 위해서 생겨났다.
여자들, 기분 좋아요? 지금까지 그렇게 알고 있지 못했습니다. 그런 사실을 알았으면 박수라도 해야지요. (박수) 백흑(白黑)이라고 해요, 흑백(黑白)이라고 해요? 천도교의 교령! 천도교의 사람들은 백흑이라고 하나, 흑백이라고 하나?「흑백이라고 합니다.」왜 백흑이라고 하지 흑백이라고 그래요?
적백(赤白)이라고 그래요, 백적(白赤)이라고 그래요? 도둑놈이라고 할 때 야간의 도둑놈이라고 해요, 대낮의 도둑놈이라고 해요? 대낮의 도둑놈이 밤 도둑놈보다 낫기 때문에 정치하는 사람들은 밤 도둑놈이 아니고 낮에 생명을 걸고 자기가 못하면서도 “내가 낮이야!” 하면서 야단합니다. 흑이 많아요, 백이 많아요? 흑이 많습니다. 적이 많아요, 백이 많아요? 적이 많습니다.
그거 무슨 문세(일이 되어 가는 상황)예요? 그런 것 때문에 살다 보니 잠잘 때 못 자고, 먹을 때 먹지 못하고 굶고 살면서 욕도 먹었습니다. 나 욕먹기를 싫어 안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말하면 벌써 알고 “할아버지의 말이 틀렸습니다. 어머니의 말이 틀렸습니다.” 하면서 세 살 때부터 충고했습니다. “아, 손자가 듣고 있는데…. 손자가 배울 수 있는 말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할아버지?” 한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야, 네가 할아버지한테 인사하러 올 때 어떤 사람보다 빨리 와야 된다.” 할 때 “그러면 둘이 자다가 할머니가 일어나서 인사를 안 해요? 누가 먼저 인사해요?” 했습니다. 아내라는 사람이 일어났으면 남편보고 ‘아무개 아빠, 아무개 할아버지, 잘 잤어요?’ 하면서 인사해야 할 텐데 끙끙하고 인사도 못 하고 벌떡 일어서서 바라도 안 보고 문을 열고 나갔다고 할 때는 뭐예요? 그거 색시예요, 맥시예요?
자, 그만했으면 이제 결론을 내려야 할 텐데 나쁜 말은 안 나올 것입니다. 오늘 같이 좋은 날에 좋은 얘기를 해야겠지요. 오늘 세배를 한다고 왔는데, 세배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나눠 가지고 생각할 줄 알아라! 세배(歲拜)가 무엇이냐? 셋을 이렇게 놓고 기둥을 버틴 것입니다.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왜 아홉이 되게끔 해놓았느냐?
경배(敬拜)의 ‘경(敬)’ 자는 뭐예요? 동쪽 산맥에 풀과 나무가 있습니다. ‘초 두(艹)’와 이것(句)입니다. 이것(句)은 시로 말하면 1구 2구라고 하는 것처럼 한 맥을 말합니다. 동서남북, 네 줄기의 맥이 있습니다. 그 맥에는 풀과 나무가 있어요. 거기에 ‘아버지 부(父)’ 자를 붙였습니다. ‘경(敬)’ 자가 그렇습니다. ‘아버지 부(父)’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배(拜)’ 자는 어떻게 돼 있어요? 그 산맥을 아버지가 지키고 있어서 무시할 수 없으니 맥을 보고 경배한다 이겁니다. ‘배’ 자인데 10수가 아니고 7수도 아닙니다. 아홉수입니다. 그래, 아홉이라고 하면 귀신이 붙었다고 말하는데, 아홉 살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7월 19일이라고 할 때 7수가 좋다고 했는데, 19일에 비행기가 떨어져서 죽을 뻔했습니다. 3대로 16명이 한꺼번에 죽을 뻔한 겁니다. 그래서 없어질 줄 알았는데, 피 한 방울도 안 흘리고 3대가 고스란히 살았습니다. 박살이 난 것은 헬리콥터만입니다. 6천만 달러짜리의 헬리콥터가 떨어졌는데 연료로 실은 휘발유가 터졌으면, 다 죽었을 것입니다.
내가 과학을 공부하고 물리를 아는 사람인데 7분 이내면 150미터에서 300미터, 1천 미터까지라도 불이 붙습니다. 그렇게 불길이 붙기 시작해서 터지는 날에는 뼈다귀까지 녹아납니다. 다 없어집니다. 7분에서 13분 이내에 처리하지 못하면 날아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빴겠어요?
거기에서 뭘 생각했느냐? 자기가 아니었습니다. 3대인 손자가 “아빠, 엄마!” 하면서 불렀습니다. 애들이 나와서 아빠와 엄마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없으니 “아빠, 엄마!” 하면서 찾은 겁니다. 그 소리를 들으니까 불이 나더라고요. 아빠 엄마가 누구냐? 나와 우리 엄마를 할아버지와 할머니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그 애들이 이름을 지었습니다.
천정궁에 사는 우리 왕아빠와 왕엄마다 이겁니다. 이야, 내가 그렇게 부르는 것을 들을 때 그 자리에서 경배를 했습니다. “왕아빠와 왕엄마가 누구냐?” “할아버지와 할머니지!” 그 애들의 아버지와 어머니보다도 높은 분에게 이름을 붙였는데 뭐라고 붙였느냐? 왕아빠와 왕엄마라는 것입니다. 왕 위에 주인이 될 수 있는 분이 있어야 됩니다. 왕아빠의 위에 주인이 있어야 할 텐데, 그분이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3대나 7대가 아니라 100대가 되더라도 하나님을 모실 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내가 어렸을 적에 가르쳐준 게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는 나라이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왕보다 나은 게 주인이다. 그렇잖아요. 왕(王) 위에 점(丶)을 치면 ‘주인 주(主)’ 자 아니에요?
동서북남이에요, 동서남북이에요?「동서남북입니다.」동서남북인데, 왜 서양이 앞서요? 왜 서양문명이 앞서느냐는 겁니다. 여기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게 무엇이냐? 서양철학에 있어서 4대 괴수들이 누구누구냐 하면 데카르트, 칸트, 헤겔과 니체입니다. 그놈의 자식들이 미치광이들이었습니다.
서양사상을 가진 미국, 영국, 불란서나 이태리는 똥구덩이입니다. 서양 할아버지들은 며느리하고도 살고 손자며느리하고도 살고 있습니다. 할머니들은 아들하고 살고, 딸의 남편하고도 살아요. 근친상간의 관계가 보배로운 거예요? 손자가 할머니를 데리고 자고 말이에요, 그 할아버지는 자기의 손자며느리를 데리고 산다는 겁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여자는 남자보다 사랑의 정서에 있어서 2년 8개월이 앞섭니다. 정서적인 면에 있어서 남자들은 멍청이가 돼 가지고 동네의 누가 부자이고 누구의 집이 좋다는 등 외적인 것을 보지만, 여자들은 누가 미남자로 생겨 가지고 혈기가 왕성한가를 봅니다.
여자의 눈이 커요, 남자의 눈이 커요? 비례적으로 말해서 말이에요. 여자들은 눈을 이렇게 치켜뜹니다. 멀리 보려고 해요. 한 동네의 남자들 가운데, 일곱 동네의 남자들 가운데 일등 남자를 바라봅니다. ‘좋을 호(好)’ 자를 보면 여자(女)를 먼저 써요, ‘아들 자(子)’에 ‘여(女)’ 자를 갖다 붙여요? ‘여(女)’가 먼저 돼 있습니다. 남녀가 돼야 할 텐데 여남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도 안 해보지 않았어요? 근본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교육받아야 됩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말을 데카르트가 했습니다. 그다음에 칸트라는 사람은 뭐라고 했어요?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을 말했습니다. 순수이성! 이성이 순수해요? 핏줄이 순수한 핏줄이에요? 역사의 출발을 몰랐습니다. 타락을 몰랐고, 핏줄이 다른 그놈의 자식이 순수이성이었어요? 순수이성, 그다음에 무엇이었어요? ‘실천이성’이었습니다. 그 실천이성이 무엇이었어요? 나중에는 자기 자신도 몰랐습니다.
그다음에 헤겔은 정반합(正反合)을 말했습니다. 정(正)에서 갈라져서 투쟁(反)해 가지고 하나된다(合)고 한 것입니다. 정(正)에서 어떻게 반(反)이 나와요? 반이 나온다면 반이 먼저예요, 정이 먼저예요? 반(反)이 나와서 투쟁해 가지고 이긴다고 하면, 반(反)이 정(正)보다 낫다는 얘기 아니에요? 하나님보다 사람이 낫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니체는 하나님을 죽었다고 했습니다. 나는 하늘나라에서 지금까지 매일같이 교육을 받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영계에 살아 있습니다. 그들을 불러 가지고 기록을 남겼는데, 그 기록이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말한 게 틀림없습니다. 그 책이 어디에 있다면 도서관에서 찾아낼 수 있습니다. 4대 성인들을 비롯해서 수많은 성현들과 수천억의 영인들을 결혼시켜 줬는데, 그들의 결혼을 맹목적으로 시켜주지 않았습니다.
일족을 전도하라고 결혼시켜 줬다는 게 지금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네 어미 아비, 네 가까운 처자들을 데리고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정을 축복하고 전도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강조하는 내용들 가운데 제1조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색시만 나오겠어요? 나 그런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남편을 얻어줬습니다. 그 남편만 못 갑니다. 그런 법이 없어서 내가 색시를 얻어주니까 문중에 문제가 되고, 나라와 세계에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들의 가정과 전통을 깨뜨린다고 말이에요. 나는 개조하는 것입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입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좋은 세계로 옮겨놓으려고 합니다. 하나보다 둘이 낫고, 둘보다는 셋이 낫잖아요. 세 자리보다 네 자리, 네 자리보다 스무 자리가 낫습니다.
열일곱에서 8년이 되는 스물네 살까지 결혼을 안 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축복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스물세 살부터 생리적인 세포가 죽어가는 걸 알아요? 최고로 몸과 마음이 불타서 번식할 수 있는 때가 스물세 살입니다. 스물세 살에도 8월 추석의 떡을 먹고 시집을 가야 되게 돼 있습니다. 가위 떡 아니에요, 가위? 가위라는 것은 맨 마지막의 고개라는 겁니다.
8월 추석의 달은 제일 밝은 것입니다. 그때 찰떡도 해먹고, 시루떡도 해먹고, 송기떡도 해먹습니다. 옛날에는 송기떡을 4월부터 해먹었어요, 먹을 것이 없었으니까.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니까 한국 사람은 못 먹는 게 없습니다.
독사도 먹습니다. 독사의 대가리를 고아서 먹으면, 그 이상으로 약이 되는 게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뱀 집에서는 독사의 대가리를 잘라서 버리는데, 독사 대가리의 즙을 내 가지고 먹으면 만병통치약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사의 약값이 1그램에 1만 달러가 넘는다는 걸 알아요? 이런 말을 처음으로 듣지요? 그래, 독사들 중에 방울독사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모르지만, 그것을 잡아다 양식해 가지고 그 독을 판매하게 되면 부자가 됩니다. 나는 그걸 알고 우리 집에 독사라든가 눌메기(율모기) 같은 것을 길렀습니다. 내 방문 앞에 독 없는 능구렁이가 한 발 이상 되는 게 와서 지키더라고요. 할아버지가 그걸 잡아 죽이라는 얘기를 못 했습니다.
나도 성격이 보통이 아니었는데, 그놈의 뱀이 나한테 피해를 입혔으면 당장에 거꾸로 잡아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고 기름을 짜 먹었을 것입니다. 내가 안 잡아본 뱀이 없고, 안 잡아본 새가 없습니다. 꾀꼬리를 얼마나 많이 잡아봤는지 모릅니다. 우리 동네에서 새에 대해 물어보려면 나한테 물어봐야 했습니다. 드렁허리니 무엇이니, 미꾸라지니 뭐니 하는 것들에 대해서 잘 알았습니다.
그래, 전어를 잡는데 칠색전어가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참 빨라요. 그런 고기는 따라다니는 게 아닙니다. 깊은 소(沼) 가운데 이렇게 고개가 있는 데서 잡아야 됩니다. 거기에는 자갯돌이 있어 가지고 빠른 전어도 못 갑니다. 물속에 놀고 있는 것을 야단하면서 몰게 되면, 그리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몇 사람만 기다리게 해놓고 3분의 1도 가기 전에 벼락을 쳐라 이겁니다. 물길을 막아서 물장구를 치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올라가던 전어들이 고개를 넘어서 들어가려는데 야단하니까 휙 돌아 나옵니다. 그 밑창에 그물을 대면, 올라가던 고기가 다 걸립니다. 그런 경험을 다 했습니다.
어디에 무슨 고기가 있는가를 다 알았습니다. 낚시질을 가면, 아무도 나한테 못 당한 것입니다. 뱀장어를 잡는데, 뱀장어가 큰 것은 이렇게 큰 게 있습니다. 그거 무서워요. 그런 뱀장어도 잡게 되면 꽁지에서 살살 달래는 것입니다. 놀라게 하지 않습니다. 살살 암놈들이 만져주는 것같이 몸뚱이를 만지더라도 아랫배부터 쓸어주는 것입니다. 한 손으로 잡고, 다른 손으로 쓸어주면 참 좋아합니다. 가만히 있습니다.
그래, 사람이 잡으러 온다는 걸 느끼게 되면 큰 뱀장어는 구멍을 다른 데 뚫습니다. 구멍을 둘이나 셋까지 뚫고 삽니다. 그런 것을 알고, 어디에 있는가를 알고 딱 막아놓는 것입니다. 한 손으로 막았으면, 또 구멍이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 앉아 가지고 발로 막습니다. 손과 발로 구멍을 막는데, 네 구멍 이상으로 되면 발로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할 수 없이 입으로 물어요, 살랑살랑 해 가지고.
뱀장어의 꽁지를 붙들면 3분의 2까지 올라오지 못합니다. 뱀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독사라고 해도 꽁지를 붙들게 되면, 머리를 꽁지와 반대로 돌려서 사람의 손을 물지 못한다는 겁니다. 얼마나 뱀을 내가 많이 잡았게요? 제일 빠른 것이 눌메기(율모기)입니다. 눌메기는 독사를 잡아먹어요, 가을에. 그걸 보고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내가 눌메기가 있게 된다면 틀림없이 잡았는데, 그게 자기보다 큰 독사를 잡아먹습니다. 꼭두각시가 마적단 단장을 중심삼고 남편까지 사랑할 수 있는 장면하고 똑같습니다. 얼마나 수수께끼인지 모릅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다 가겠네! 그만하자고요. 7시 7분이 됐다. 7시 10분이면 그만둔다고 했는데 그만둬야 되겠구만!
자, 다음으로 수속할 절차들은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을 지도하는 책임자들이 다 있는데 못생기고 동생 같고 손자 같지만, 여러분이 물어보면 질문하는 데 답들을 할 수 있게끔 다 교육을 해놓았습니다. 모르겠으면, 교재가 다 돼 있으니 찾아서 참고할 수도 있습니다.
교본과 교재가 선생님보다 나으니까 그것을 붙들고 선생님이 없더라도 그냥 그대로 실천하게 되면 틀림없이 자손만대로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대한민국 전체가 하늘나라에 가서 조국이 될 수 있는 간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실천궁행(實踐躬行)을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겠다면 오늘 7시 15분 전에 끝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박수)
이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보다 더 복된 자신을 찾아 가지고 돌아가서 아들딸이 있거들랑, 손자가 있거들랑 문 총재가 기르는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조상의 자리를 지켜줘 가지고 조상들까지도 찾아와 부탁받는, 그래서 그 조상들을 하늘로 인도할 수 있는 지도자들이 되라는 것입니다. 부디, 그런 지도자들로서 소명과 책임을 완결하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말씀을 폐하겠습니다. (경배)
내일은 내가 만나지 못합니다. 내일 8일은 라스베이거스로 가야 됩니다. 거기에 내가 좋아서 가는 게 아닙니다. 하늘이 그 자리를 왕터로 삼은 것입니다. 20만 명이 매일 와서 잔치를 하더라도 치르고 남을 수 있는 시설을 완비해 놓은 곳은 그곳밖에 없습니다. 세계에 그런 곳은 없습니다.
그곳이 선생님의 말대로만 되면 3년 이내에 깨끗이 정리됩니다. 이미,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준비를 했습니다. 음력과 양력이 하나될 수 있는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다음에 찾아오는 정월 초하루가 양⋅음력을 중심삼은 정월 초하루가 될 것이고, 양력에 행사하던 통일교회의 기록을 그냥 그대로 접붙이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무조건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옥문도, 천국문도 없이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동서남북에서, 반대의 길에서도 하늘 궁전의 정문을 통할 수 있는 길을 닦습니다. 북문도 정문을 통할 수 있는 길을 만들기 때문에 너나없이 천국의 같은 백성, 같은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천국이 될 것을 약속하는 것입니다.
부디, 그 때에 거기에 들어가서 같이 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영원불멸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일족이 돼야 합니다. 비로소, 거기서 한 족속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본 적이 없었는데, 이제부터 영계에 있는 조상이든 무엇이든 지상에 와서 살 수 있습니다. 동서남북이 확 트인 데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 진리를 발표하고, 주인의 자리에서 만국을 대표하는 참부모입니다. 종교세계에 있어서는 만왕의 왕입니다. 그럴 수 있는 한국의 하나님과 종교권에 있어서 만왕의 왕이 한 몸으로 됩니다.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다가 망하게 되면, 내가 책임집니다. 지옥에 가더라도 천 년 후에 갇힌 여러분을 언제든지 하늘까지 엘리베이터로 올려주겠다는 것입니다.
말로써 “엘리베이터!” 하면, 엘리베이터가 나타납니다. “타라!” 하면,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땅에서 최고, 하늘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았으니 복 받은 여러분은 안녕히 돌아가서 노래를 부르며 살 수 있는 조상들이 되고, 아내들이 되고, 후손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서 박수해요. (박수)
하나님을 모시고 살겠다는 결심을 하라는 얘기를 안 했는데, 나를 흉내 내서 다 따라하니까 틀림없이 다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해방의 마음을 가지고 돌아가 주기를 바랍니다. (박수) (이후 참부모님께서 하사하신 세뱃돈을 참석자들에게 나눠줌)
자, 오늘은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읽어요. 이 책의 제목은 ‘참평화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입니다. 참평화가 뭐예요? 평화가 없습니다. 누가 보는 평화예요? 하나님이 보는 평화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보낸 참부모인데 참부모유엔 안착대회인 겁니다. 이것이 끝난 다음에 정착대회입니다. 안착과 정착은 무엇이냐? 안착을 시작함으로 정착적인 환경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외워야 됩니다. 이것은 7권이 됩니다. 하나의 교재로 돼 있습니다. 영계나 지상의 역사적인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서 물으면, 이것에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배후에는 선생님의 설교집이 있는데 1,300권에서 1,500권이 넘어갈 수 있는 양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참고서로서 읽어보면 어디에서 나왔다는 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받은 자로서 대학원 이상 나온 사람이면 나라면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모든 교재의 내용도 될 수 있으니만큼 필시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인간으로서 이 땅에 왔다가 사는 동안 그것을 알고 가야 방대한 세계인 저나라의 체제권 내에 연결됩니다. 인연을 통해서 관계가 돼 있으니만큼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연대적인 관계로 돼 있으니 그 관계를 따라서 여러분의 활동범위가 좌우됩니다. 그래, 다 알아야 되는 내용입니다.
이게 비밀문서입니다. 2001년 10월 3일입니다.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 개천절이 무슨 뜻이에요? 「나라를 여는 날입니다.」 나라는 무슨 나라예요? 나라가 많잖아요.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가 많아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하늘나라도 지상나라의 모양으로 되기 때문에 그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땅 위에서 조건이 성립돼야 합니다. 이 땅이 귀한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태복음 18장 18절) 했습니다. 조건적입니다.
조건이 성립된 것을 실천하지 못하면 조건의 열매와 같은 천국에 못 갑니다. 여러분에게 조건적인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경계선들이 연결되어 있는데, 그 경계선들을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을 땅에서 이뤄야 됩니다. 땅에서 조건이 성립되지, 천상세계에는 계약이라는 게 없습니다.
하늘의 천리원칙, 이미 하늘의 법도와 천리를 따라서 우리 조상이 생기기 전부터 그렇게 설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설정된 원칙이 조건으로부터 시작돼서 전체까지 인연과 관계로 묶여 있는데, 그 조건을 땅 위에서 이뤄야 된다는 겁니다. 땅에서 조건을 맞춰주지 못하면,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영계에서 마음대로 못 합니다.
인류조상이 잘못됐는데, 그 잘못된 것을 시정할 수 없고 지도할 수 없었던 겁니다. 출발이 그러니만큼 하나님 자신도 조건에 걸려 있는 인류를 마음대로 못 한 것입니다. 그 조건에 걸린 게 무엇이냐 이겁니다. 무슨 조건이냐? 핏줄이에요, 핏줄.
여러분 개개인의 핏줄들이 다릅니다. 남자면 남자를 중심 삼고, 여기에 몇 명이 모였어요?「전국의 목회자들 359명과 기관장들이 모였습니다.」 한 5백 명이나 6백 명 가량으로 보인다고요.
6백 명이면, 그 6백 명의 상대가 되는 아내들이라는 존재는 무엇이냐? 한 남자의 아내라는 존재는 한 몸에서 갈라진 게 아닙니다. 천만가지의 사정에 따라서 태어난 배후가 다르고, 인연과 관계도 천만 가지로 다릅니다.
그렇게 동서남북이 다른 자리에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결혼했다면, 그 조상도 같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별의별 형태의 조상들이 다 다릅니다. 조건만상(條件萬象)이라는 말이 경계선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 조건을 풀어주지 않으면, 경계선이 안 없어집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는데, 그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천국이 그렇게 간단할 것 같으면, 왜 하나님이 일을 못 해요? 죄를 누가 지었느냐 하면 인간조상이 지었습니다.
인간조상이 타락한 것을 하나님이 관여하지 못했습니다. 그 조건을 모르면, 조건을 풀지 못하면 천국 못 갑니다. 그 조건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서 예언자라든가 개척자들은 상충된 환경에서 다른 승리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야 상충세계의 고개를 넘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고개를 넘기 전에는 천년만년 가더라도 그 고개가 어떻게 돼요? 후손들이 잘못되면, 조건이 미완성되어 나쁜 것이 커 가니까 높은 성벽이 생겨납니다.
그렇게 수많은 경계선들이 가로막혀 있는데 예수를 믿는다고 그걸 넘어서 천국 간다고 해요? 예수가 어디에 가 있어요? 낙원에 가 있습니다.
예수도 천국 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죽어보면 대번에 압니다. 공자, 석가, 마호메트와 예수가 있었지만 그들의 입장에서 연결될 수 없었습니다. 경계선도 종횡으로 별의별 것들이 다 있습니다.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초등학교면 초등학교의 규칙이 있습니다. 방향에 따른 규칙이 있다는 겁니다. 동으로 가는 규칙이나 서로 가는 규칙 등 방향이 360방향이면 360방향에 있어서 조건들이 다릅니다. 주변적인 방향과 핵심적인 방향은 다릅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서 헌법만이 아닙니다. 문교부면 문교부 등 18부처에서 20부처가 있으면, 그 부처들이 있는 것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기준으로 해서 계열적인 부처의 법에 따라서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건에 걸리면, 대통령도 형무소에 가야 됩니다. 그것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법 위에서 모든 것이 치리되고, 법 위에서 넘어가야 표창이 벌어지고 기록됩니다.
그래야 역사적인 전통이 세워져서 누구든지 어떻게 가야 한다는 조건을 대신할 수 있는 방향과 위치가 가려집니다. 그것을 가리지 않으면 경계선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여기에 6백 명이 왔으면, 그 사는 삶 자체를 중심 삼고 안팎의 인연들이 있습니다. 인연(因緣)이라는 것은 뭐예요? ‘큰 대(大)’를 가둔 것입니다. 실로 엮어져 있습니다. 양단과 모본단이 다릅니다. 광목과 옥양목도 다릅니다.
눈이 마음대로 볼 수 있어요? 눈이라는 것은 수평을 중심 삼고 위아래와 좌우를 둘러볼 수 있는데, 한 자리에서 편리하기 위해서 목이 움직입니다. 목이 눈 때문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눈이 보는데 그 조건을 코가 세운다고 한다면, 그건 미친 사람입니다. 입, 코, 눈, 귀, 이마와 머리카락들을 다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물론 외형적인 면, 상형적이고 구조적인 내용은 같지만 그 내용은 전부 다 다릅니다. 북으로 가거나 남으로 가고, 내려가거나 올라가는 것입니다.
서양사상의 4대 맥을 추려보면 데카르트라는 사람이 나오고, 그다음에 칸트라는 사람도 나옵니다. 그 사람들이 무엇을 말했어요? 칸트가 3대 이성적인 발전을 이야기했는데, 여러분이 그 관계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어요? 그들은 타락의 핏줄을 안 받았어요?
지금이라도 어느 누가 “네가 타락한 것을 알아?” 할 때 모른다고 할 것입니다. 또 “네 몸뚱이의 핏줄이 다른 걸 알아? 65억 인류의 핏줄이 다른 것을 알아?” 할 때 모른다고 하게끔 돼 있습니다. 데카르트 같은 사람은 ‘내가 생각하니까 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을 낳아준 부모는 어디로 갔느냐?
우리 민족이 천 년 후에도 갈 수 있는 사상을 누가 제시해 주겠어요? 그것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예언자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문 선생을 알아요? 누구든지 문 선생을 안다고 하더라도 그 자신의 한계권에서 안다는 것이지 꿈같고 몽상, 추상적인 세계는 관계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주체도 없고 상대도 없는데,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는데 사랑을 하겠어요? 청상과부가 뭐예요? 결혼은 했지만 사랑을 모릅니다. 한 번도 남자가 뭘 갖고 있는지 실험을 못 해봤어요. 그것이 청상과부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알아요? 진짜 사랑을 알아요? 사랑의 열매는 어디에 갖다 심더라도 사랑의 꽃이 핍니다. 사랑의 뿌리, 사랑의 줄기, 사랑의 가지와 수많은 사랑의 열매가 생기는 것입니다.
용문산의 은행나무가 약 1,100년인가 됐다지만, 몇 대가 걸려서 씨를 받았겠어요? 그 수령이 1,100년이나 됐다고 하지만 4백 년이 지나서 그 열매가 옮겨져 가지고 그런 나무가 됐는지 모릅니다. 용문산이라고 하면 나하고, ‘용’ 자와 ‘문’ 자하고 가깝습니다.
아무리 인간이 잘났더라도 나중에는 공동묘지에 가 누워서 천년만년을 기다려야 됩니다. 그러다가는 없어져요, 커 가요? 없어집니다. 살이 썩고, 머리카락도 썩고, 뼈도 썩고, 골수까지 흘러갑니다. 골수의 맥까지도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서 선한 사람은 천국 가게 하고 악한 사람은 지옥에 보내요? 할 짓이 없어서 그런 놀음을 하는 하나님이라면 얼마나 멋대가리가 없어요? 그러면 좋은 데 보내는 하나님은 지옥에서 천국으로 보내는 거예요, 아니면 천국에서 지옥으로 보내는 거예요? 어디서 보내요? 천국도 아니고 지옥도 아닌 경계선에 앉아 있다는 것인데, 어디서 보내느냐는 말입니다.
좋은 사람은 높은 데 가게 하고, 나쁜 사람은 낮은 곳에 가게 한다면 동쪽과 서쪽을 모르는 하나님이에요? 동서남북과 북남서동 중에서 어떤 게 좋아요? 하나님과 사람 가운데 하나님이 주체예요, 사람이 상대예요? 하나님이 주체가 되면, 동쪽의 주체는 누구예요? 서쪽의 상대를 모릅니다. 동서의 주체는 서쪽이에요, 동쪽이에요? 답!
‘안내!’ 해봐요?「안내!」아내가 누구라고요? 안에 있는 여자는 내 것입니다. 안내! 내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말 자체가 구별되는데, 왜 몰라요? ‘내’ 자 가운데 내 것이라는 것은 둘이 없습니다. 둘을 찾아가는 그놈의 막대기와 불알은 없어져야 됩니다.
또 남편은 뭐예요? 여자에게 있어서 수많은 남자들은 남의 편입니다. 자기의 편이 아니에요. 남의 편, 내 사람! 그게 뭐예요? 남편입니다. 남의 편인 내 사람이 신랑이라는 것입니다. 내 쪽의 내 사람이나 남의 편에 있는 내 사람은 마찬가지입니다. 남의 편에 있는 내 사람도 두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여자에게 자궁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게 누구의 것이에요? 왜 여자에게 있는데 여궁이라고 하지 않고 자궁이라고 해요? 이런 논리를 가르쳐주는 문 총재를 세상에서 어떻게 말해요? 절대성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런 결론을 내렸다고 가정을 파탄시키고 나라를 파탄시킨다고 했습니다. 비사말, 거짓말 같아도 이렇게 풀어서 하는 말이 맞습니다. 말이 이중으로 돼 있습니다. 그걸 틀렸다고 하겠어요?
이중적으로 몸과 마음이 갈라졌다는 사람은 악마의 괴물들입니다. 눈도 둘입니다. 중앙이 있어요, 중앙. 눈이 수평으로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중심이 숨구멍과 통합니다. 코는 숨구멍과 다릅니다. 상대적인 자리입니다. 귀도 눈과 같이 숨구멍과 통합니다. 그러면 이 코는 무엇이냐?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좁아집니다. 흠흠, 하고 냄새를 맡는 것은 뭘 맡는 거예요? 공기의 냄새예요? 똥냄새를 맡습니다. 이야, 그 상응과 대응이 전부 다 관계가 있구만!
세상에서 옳고 그른 게 무엇이냐? 왜 동서남북이라고 할 때 서동이라고 하지 동서라고 해요? 어느 누가 그렇게 정했느냐는 것입니다. 마음이 직고합니다. 솔직고, 솔직히 직고하라는 말입니다. 여기에 이화대학 교수가 왔으면, 이단괴수인 문 총재에게 백백교(白白敎)의 교주보다 나쁜 이름이 붙었다고 할 것입니다.
내가 백백교를 알아보니까 맨 처음에는 좋았더라 이겁니다. 내백과 외백을 주장했기 때문에 깃발도 흰 것이었는데, 그 바탕에 검은 색이나 붉은 색은 없었습니다. 핏빛이 없었고, 사탄을 나타내는 흑색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백백교가 공리를 추구했지만 나중에 사리를 추구했습니다. 정신이 바로 돌아야 했는데 거꾸로 돌아서 반대가 됐습니다. 백백교가 흑적교가 된 겁니다. 공산당의 제단이 된 것입니다.
36만 킬로볼트까지 발전할 수 있는 발전소에서 돌아가는 휠(wheel)은 두 사람의 키보다 높습니다. 그게 가만히 돌아갑니다. 스테이터와 로터가 돌아서 전기를 발생하는데 가만히 보면, 이렇게 넓은 휠이 돌아가는데 가만히 서 있는 것같이 보입니다. 웅, 하는 소리가 컸다가 작았다 하면서 들리는데 무엇이든지 옆에 갖다 대면 대번에 새까맣게 타버립니다. 그만큼 빨리 돌아갑니다.
내가 전기에 대해서 공부한 전문가 아니에요? 그래, 거기에 대한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전기치료기, 해피헬스라는 것이 유명합니다. 사혈이라든가 뜸뜨는 것보다 나은 것이 우리 해피헬스입니다. 그것이 만병통치의 기계입니다. 병원이 필요 없습니다. 내가 남미 같은 데 가서 독벌레에 쏘여 가지고 몸뚱이에 별의별 병이 다 있었습니다. 전기치료를 하게 된다면, 그 독벌레의 독이 도망가는데 그 자리가 마음대로입니다. 기분에 따라서 도망가는 출구가 달라지더라고요.
돼지바이러스 같은 게 순식간에 인류에 퍼지게 되면, 공기를 통해서 감염되면 죽게 돼 있습니다. 원자탄, 수소탄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럴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대에 왔는데, 그것을 이길 수 있는 게 뭐예요? 천리의 도수를 풀어서 통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이 통해야 돼요. 순리적인 도리의 힘이 통하니까 모든 게 풀리는 것입니다. 마디가 안 생깁니다.
4월이 지나고 5월이 되면, 참대는 1년에 자랄 수 있을 만큼의 키가 하루 저녁에 돋아납니다. 순까지도 통째로 돼 있습니다. 마디가 있어요. 그 마디도 막혀 버립니다. 순리의 세상은 막히더라도 후, 불게 되면 어떻게 돼요? 맥박에 정지된 것을 파괴시키고 나오는 힘이 있기 때문에 그 정지된 걸 뚫고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대가 다 뻗은 다음날부터 잎이 생겨나고 다 그럽니다. 그래, 안 죽어요. 죽지 않습니다. 천년만년 가는 겁니다.
이제 『평화신경』 ⅩⅥ 장을 읽어볼까요? 몇 분이 걸려요? 한 시간 조금 더 걸리면 될 거라고요. 빨리 해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훈독하겠나, ⅩⅥ 장을 하겠나? 우리 헬리콥터 사건의 전후에 대한 것, ⅩⅦ 장과 ⅩⅧ 장 을 넘어가서 해방의 자리까지도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문턱까지 얘기했는데 그것도 중요합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잘 들어봐요. 서문부터 빨리 읽어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훈독)
황선조, 이 말씀을 듣게 된 소감의 결론을 한 3분 동안에 내 봐요. 어깨에 간판을 붙이고, 아래에 간판을 붙이고, 꼭대기에 간판을 붙이고, 발에 간판을 붙여서 네 곳에 간판을 붙이면 그 간판은 하늘과 땅도 지켜가니만큼 그것이 없어지는 법이 없으니 여러분의 생명구도의 길도 없어지지 않으니까 영원히 생존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황선조, 보고)
앞으로 반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은 우리 교재밖에 없습니다. 북한의 김정일, 북한의 김정은도 어떻게 하겠느냐? 김정은의 아래 있는 것은 반장들, 가정들이 되는데 그 가정들을 직접 관리하고 교본 교재를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것은 뭐예요? 김정은도 아니고, 김정일도 아닙니다. 우리 사람들, 오늘 온 사람들에게 지도받을 수 있으니 이 길로만 딱 해 가지고 오케이(OK)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겁니다. (보고 계속)
내가 결론 낼 것을 다 냈구만! 내가 이제 떠나면 언제 돌아올지 모릅니다. 나는 나대로 우리 아들딸들 가운데 몇 사람을 데리고 산으로 갈지, 바다로 갈지, 땅 끝의 어디로 갈지를 모릅니다. 하늘이 지시하는 대로 가는 겁니다. 그 자리가 내가 영원히 머물 수 있는 천주의 안식처, 천국 들어가는 입적의 문을 여는 동시에 닫을 수 있는 곳이 될지도 모릅니다.
요즘에 예감이 이상합니다. 어제도 종일 눈 오는 벌판을 바라보면서 서울에 갔다 왔는데, 지금 제일 추운 때입니다. 우리 신준이를 만난다고 청파동에 갔다가 며느리들을 놓고 점심을 먹으면서 심각하게 얘기했습니다. 시 시(Central City; 센트럴시티)에 가서 며느리들한테 겨울에 추우니 발이 터지지 말라고 털구두들도 사줬습니다. 기념이 될 수 있는 패물들은 내가 갖출 것을 다 갖춰줬어요. 더 이상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살 수 있는 생활기반이라든가 그런 내용은 앞으로 나라와 더불어 해결할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직접 관여를 안 해도 여러분이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러니 내가 필요 없는 시대가 돼 있는 걸 알아요. 그러면 무엇이 돼야 되겠느냐? 등대가 돼야 되겠다! 세상의 초점과 같은 그런 등대 빛을 어떻게 만드느냐? 그것이 하나님의 자서전을 중심삼은 교본입니다.
그 교본이 사실로서 그렇게 실천될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이미, 우리가 걱정할 수 있는 시대는 완전히 넘어섰으니 하늘이 움직이는 대로 따라만 가면 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 없습니다. 모험이라든가 생사지공포의 세계를 떠나서 사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가 어디로 갈 것인가를 다 아니까 세상과 같이 못 먹어서 죽는다고 하지 않고, 또 죽는다고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새로운 삶의 길을 여는 것입니다. 그러니 축복을 품고 가는 사람에게는 슬픔이라는 게 없습니다. 해방⋅석방의 기치와 나팔 소리를 울리면서 어디에 가든지 환영의 초점이 아니 될 수 없는 겁니다. 희망적인 최후의 성문을 열고 들어가야 할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같이 갈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하늘의 장자권, 왕자 왕녀의 가정적인 표적을 가지고 가는데 지금까지 들어가지 못했던 첫 가정으로서의 이름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정착이 시작될 수 있다면, 하나님의 소원성취도 완결됩니다. 그러면 내 자신이 하나님의 능력을 빌리지 않고도 얼마든지 창조의 새로운 이상경을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지 없던 것을 있게 할 수도 있는 시대가 되지 않을 것이냐? 그러면 소원성취에 모든 만사가 억만세 찬양의 시대로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라스베이거스에서 언제 돌아오느냐를 정하지 못합니다. 정월 초하루를 어떻게 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쉬면 좋겠어요, 하와이에서 쉬면 좋겠어요, 한국에서 쉬면 좋겠어요?「한국으로 오십시오.」누구를 보려고 와요? 내 뒤에 갈 수 있는 어머니와 아들딸들을 포함해서 필요한 사람들은 나를 따라가는데 말이에요.
옛날처럼 다 달려들어서 “아버님, 어머님! 같이 삽시다.” 하면, 또 그것도 곤란하지요. 가야 할 길과 있어야 할 길은 다릅니다. 나는 올라가서 고개를 넘어야 되고, 여러분은 선생님이 넘어간 고개에 터널을 뚫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내가 넘던 고개를 평지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새로운 해방⋅석방의 천국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염려가 됩니다. 기도와 정성으로써 감사할 수 있는 생애의 개척을 할 것만이 우리 본분의 사명으로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아주 좋고, 아주 희망적이다! 감사, 감사, 감사를 아니 할 수 없느니라!「아주!」(박수)
영계에 가면, 먹을 게 걱정이 없습니다. 자기의 가정 3대권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특별한 그룹을 역사적인 승리의 표적으로서 데리고, 후대 세계와 더불어 박자를 맞추고 선대 세계와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대표적인 몇몇 사람들의 요원들을 데리고 만 우주의 어디에 가든지 여행을 하며 살 수 있는 것이 금후에 소원의 왕터가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그곳을 찾아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에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왔으면, 내가 말하는 게 무슨 내용인지를 모를 겁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이 무슨 뜻인지를 알아듣지요?「예.」알아들은 사람들은 바른손을 한번 들어봐요. 그러면 됐습니다. 틀림없이, 여러분이 그렇게 됐다면 자동적으로 그 고개를 따라서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등대가 비추는 빛과 다르게 햇빛이 비추는 데는 방향도 연구할 필요가 없고, 탐색할 필요도 없이 그냥 가면 됩니다. 눈앞에 보이는 밝은 빛과 더불어 가면 자기의 갈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갔다가 돌아올 수 있고, 또 출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동역과 동참의 기쁨을 영원토록 감사하면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의 해방적인 기치 아래에 있는 소명을 받고 복 받은 사람들의 자리입니다. 아시겠어요?「예.」틀림없이, 거기에 다 동참하기를 바라면서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자고요.
박상권, 효율이와 의논해요. 안 되면, 앞으로 추첨으로 해결할 겁니다. 평하기 전에 추첨으로 해결하는 거예요. 서너 사람을, 같은 급에 있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소원대로 평가를 내려주소서!’ 하면서 추첨한다는 것입니다. 5번짜리가 3번도 될 수 있고 2번도 될 수 있습니다. 추첨의 결과를 평하는 사람들은 용서가 없습니다. 다 알지요?「예.」
모르는 사람은 빨리 죽으라고요. 죽으면 알아요. 모르는 사람은 빨리 죽어서 영계에 가면 선생님이 말한 것을 다 압니다. 빨리 죽게 되면 할 것을 못 하고 갔다가 돌아와야 됩니다. 갔다가 오기가 힘들고, 또 가기도 힘듭니다. 그러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한 번밖에 없는 정착점을 놓치지 말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은 먼 길을 돌아서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아들딸들이 선생님의 뒤에 쳐지지 않고 따라갈 수 있게끔 일심일체로 모든 걸 다 바쳐서 교육하는 데 있어서 노력해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아침 훈독회를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인사해요. (경배)
여자들은 몇 명도 안 왔네! 전부 다 여자들인 줄 알았더니 몇 명도 안 왔어요. 전부 다 옷이 새까매요. 두 줄밖에 없습니다. 왜 그래요?「예,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목을 해하는 자예요? (웃음) 그거 목을 자르는 패라는 이름이로구나! 그거 그럴 수 있지요. 내가 분을 풀려면 그러면 좋겠는데 목을 자를 수 없으니 여편네들과 아들딸들을 데리고 교육하라고요.
다음에 정월 초하룻날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안 해주면, 저나라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흰 옷은 두 줄밖에 안 보이고, 전부 다 새까마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여자들은 아들딸들이 잘 축복을 받게끔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1만 7천 쌍 이상이 안 되면 17만 쌍…….
영계는 170만이나 1,700만이 아니라 억 수가 넘는 그 세계의 문이 열리는데, 거기에 동참하기 위해서 얼마나 숨 가쁜 뜀질을 하면서 모든 걸 바치는 놀음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거기에 탈락해서 영계에 갈 때 평을 받는 사람이 안 되기를 바라면서 잘들 교육하고, 잘들 공부하라고요. 아시겠지요?「예.」(박수)
3권 45페이지를 훈독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권 ‘본향의 인연을 찾아 들어가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ː ……창조주의 이념을 실현시키는 데에는 인간을 태어나게 하는 부모의 인연, 생활을 위한 부부의 인연, 활동을 위한 국가의 인연과 우주적인 인연이 맺어져야 합니다. 이런 우주적인 창조의 이념이 인간들의 생활환경에 찾아 세워지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임재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똑똑히 다 가르쳐줬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90이 돼 있는데 35세 전후에 이런 뜻을 알고 국가와 세계 그리고 하나님을 소개한 것입니다. 그 심정적인 기준이 하나의 핵으로 돼 있습니다.
그 핵을 찾기 위해서는 어떤 희생도 치러야 되고, 무엇도 포기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기쁨의 조건도 하나님 앞에 세울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환경권이 그리로 갈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사탄 세계에 포위된 경계선을 돌파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이야, 네가 잘했다. 나도 최후의 결착점에서 안착할 수 있는 순간이 됐으니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하는 말씀을 듣겠다는 결심과 선언을 매듭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서지 못하는 사람은 주저와 낙망의 경계선에 포위돼 있다는 사실을 명심에 명심, 또 명심해야 됩니다.
그런 기준에서 생각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걱정이 많고 요구조건들이 많아요? 그 요구조건이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제시돼야 할 텐데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중심 삼고 그 뜻과 하나되지 못하고 하나님보다 앞서겠다는 사람은 심판의 불길에 흔적도 없이 사라져야 될 존재입니다.
자기의 가정이 문제이고, 자기의 아들딸이 문제이고, 자기의 아내가 문제이고, 자기의 국가가 문제이고, 자기의 세계가 문제이냐? 아침 해가 힘차게 솟아올라서 어둠의 세계를 순간에 없애고, 그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내가 머무를 수 있는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니 시작될 수 없지 않느냐? 그러한 근원을 내 자리에서 분명하게 세워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누가 와서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변경시키면 시켰지 나를 변경시킬 수 없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적인 모든 선한 열매와 내가 하나되어 있으니 나를 사탄 세계가 끊어낼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러한 결론 위에서 살고 있는 내 자신이 됐느냐, 안 됐느냐? 예스(yes), 노(no)를 답변해야 할 입장에 설 때 언제나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게 자연적인 결론입니다.
누가 믿어주지 않아도, 누가 공인해 주지 않아도 스스로 그럴 수 있는 확고부동한 핵의 권위를 가지고 아침에 솟아나는 태양과 같이 어둠의 세계를 순식간에 소화하는 패권적인 독생자의 권위를 복원해서 다 이뤘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 모시고 “아버지, 내가 모시고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해야 되는 겁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이렇게 확실히 가르친 역사가 없습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70년 역사가 지났습니다. 90세가 됐는데, 17세에 예수님의 소명적인 사명을 인계받은 사실이 확실한 것이라고 할 때 지금 내가 주저하거나 염려하는 자체는 모순된 것이라는 자각을 합니다.
그런 모순을 제거, 심판, 정리, 숙청해 버려야 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걸 아는 스스로의 권위가 패권적인 독생자의 그것이 아니겠느냐?
왜 라스베이거스가 필요해요? 여기가 무슨 궁이에요? 천화궁(天和宮)입니다. 화합이 없어서는 통일의 출발도 없습니다. 통일이 먼저냐, 화합이 먼저냐? 사탄 세계의 화합을 부정하고 숙청해야 됩니다. 그래서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인 국가의 기준을 넘어야 되고, 하나님까지 8단계의 성벽을 다 없애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꿈에도 염려하지 않는 자유⋅해방⋅석방의 독생자 자리를 차지해서 하나님이 나를 놓을 수 없어서 안고 넘어가는 그런 승리자가 아니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내가 설 땅은 어디예요? 라스베이거스가 아닙니다. 이후에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것까지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 천화궁이 필요합니다.
여기가 모든 사악한 사탄의 고질적인 것,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완전히 소화하고 광명한 온 천지에 아침이 밝아오는 동쪽은 아니지만, 중심핵의 자리에서 영원히 해방의 아침 햇빛을 맞이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부터의 원점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완전히 버리고, 긍정적인 자세를 갖고 하나님을 인도해서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일을 내가 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해방⋅석방이 없습니다.
세상만사가 쓰나미처럼 나를 밀어제기더라도, 히말라야 산맥보다 더 큰 쓰나미가 밀려오더라도 그 물결을 없는 것처럼 여기고 날아갈 수 있는 승리적인 왕자의 모습을 어디에서 내가 발견할 것이냐?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돌아볼 수 있는 최후에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서며 영원히 재현은 있을 수 없으니 없어지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궤도를 다시 최고의 속도로 달리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이상으로 확실한 자리가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이 그동안 많이 주저했고, 지금도 어떻게 할 것을 모르잖아요? 여기에 뭘 하러 다 와 있어요? 나부터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여기에서 무엇을 얻겠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무엇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 참사랑의 근원이 여기에 박혀 있는데 여기에서 가리고 있는 성벽을 뚫어놓기 전에는 그 빛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생도 마다않고, 수고도 걱정하지 않고 해방의 히말라야 산맥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 날기 시작했으니 더 빨리 날아야 되고, 가기 시작했으니 순간을 다투어 가야 할 내 갈 길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립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한 번밖에 맞이할 수 없었던 생수의 반석을 왜 두 번이나 쳤어요? 예수는 칠 수 있는 반석이 아니었습니다.
사탄이 침으로 말미암아 예수와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는 기쁨으로써 넘었어야 했던 고개를 못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숙명적인 한의 고개가 가로막고 있는데, 이 성터를 누가 뚫어요? 만리장성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도 꼼짝을 못 하고 갇히어 영어(囹圄)의 신세에 머물러 있는 한스러운 입장을 어떻게 해방해 줄 거예요? 선생님은 왔다 갔다 하던 생애를 걸어오지 않았습니다.
일방통행이었지요. 길을 꼬불꼬불 걸어오지 않았다는 겁니다. 감옥을 찾아갔습니다. 소련을 끌어들이고, 미국을 끌어들이고, 태평양의 해방권을 중심 삼고 세계의 도피성을 정하고 최후의 결전장을 바라보는데 여러분을 중심 삼고 지켜야 할 장군의 모습, 애국자의 권위, 충신열사의 권위는 어디로 갔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하는데 돈이 필요하면 돈을 여러분이 벌어 대야 되고, 나라도 여러분이 만들어 드려야 할 텐데 거꾸로 하고 있으면서도 고마운 줄 모르고 있습니다. 결론을 짓다보니 나만 남았습니다. 엘리야와 같이, 예수와 같이, 하나님과 같이 “나만 남았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이 “나만 남았다.” 이겁니다.
예루살렘의 성을 누가 해방했어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사 드리려고 한 그 반석 위에 회회교가 큰 성전을 지었습니다. 회회교의 주도권을 누가 제거시킬 거예요? 모세가 법궤를 만들 때 그 법궤 앞에 지나가는 그림자 같은 흔적만 있어도 개인만이 아니라 나라가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해방을 촉구하면서 모세의 법궤를 지고 나오던 패들은 다 어디로 갔어요? 법궤 가운데는 반석이 들어가 있었고, 만나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걸 붙들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을 따라가서 찾아낸 생수의 샘터를 어떻게 한 거예요? 반석을 두 번이나 쳤던 역사를 중심 삼고 이중삼중으로 숙청해야 했습니다.
누가 지옥의 밑바닥까지도 구멍을 뚫어 가지고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캄캄한 혼돈 가운데 거꾸로 붙어사는 인간의 모습들을 구해줘요? 참부모가 불쌍하지요? 하나님도 불쌍하다고 하지만 도와주지 못합니다. 여러분들 가운데서도 선생님을 돕겠다고 하면서 앞장을 섰던 사람이 누가 있어요?
7수를 채워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은 430가정씩 혈족들에게 핏줄을 연결하지 못하면 없어집니다. 7수입니다. 왜 지금까지 기독교는 엿새 후에 하루를 안식일로 지키느냐? 몇 천 년 동안이에요? 2천 년 동안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안식일을 지키는 패예요, 안시일을 모시는 패예요? 모시는 패인데, 꼬라지들은 그게 뭐예요? 제멋대로 야단입니다.
그렇게 제멋대로 놀아나는 바람에 따라서 내가 왔다갔다 안 합니다. 입은 옷이 그 바람에 휩쓸려 가 가지고 어때요? 나는 동쪽으로 가야 할 텐데, 바람결에 옷은 서쪽으로 갑니다. 그러니까 서쪽 옷을 바라볼 수 있는 것밖에 모르는 패들이 자기의 몸뚱이는 동쪽으로 가는 것을 언제 깨달을 거예요?
세상만사가 자기들의 목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할 천국에도 자기들이 지도할 수 있는 무엇은 없다고요. 아무것도 없는 공백 자체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도 꼼짝을 못 하고 있는 자리 아니에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요? 문 총재도 마음대로 못 하고 있잖아요. 그건 여러분이 해방해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천사장보다 나아야 돼요. 천사장의 형님이 돼야 하고 아버지가 되어서 사탄 세계의 그림자도 없고, 정오정착의 백주에 하나의 중심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태양 빛이 영원히 빛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표준으로 바라보고 나온 문 총재입니다.
문 총재가 여기에 있다가 매 맞아 죽을 수 있고 몰려 죽을 수도 있습니다. 쓰나미가 10리 안팎에서 달려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도 없이 혼자 암초에 부딪쳐서 허덕이는 이 자리를 중심 삼고, 참부모가 찾아갈 수 있는 무엇은 없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를 둘 곳이 없다.’고 하던 예수와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수평 위에 직선으로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영광의 보좌에 직통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제2차 에덴에서 바라고 넘어서야 할 승리의 나라와 본향 땅은 없는 겁니다. 그것은 깨끗한 결론입니다.
노아가 산 위에다가 배를 만들었지만, 미친 할아버지가 아니었습니다. 문 총재도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생애에 감옥을 여섯 번만이 아니었습니다. 몇 천 번이라도 그런 감옥에 들어가 살면서도 하나님을 위로하려고 했지, 하나님에게 나를 구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던 레버런 문입니다.
이번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열아홉 번째로 왔습니다. 9년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10년이 안 됐습니다. 선생님은 90세의 생애에 있어서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온 정력을 다 투입하는데, 여러분도 투입할 수 있는 무엇을 가지고 왔어요? 여러분의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는 우리의 조국이 아닙니다. 다 없어질 나라들입니다.
여러분은 내가 가는 대로 따라가야지 앞장서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거나 싫다고 할 수 없습니다. 시너보다 몇 백 배 더 강한 휘발유에 불을 켜서 꽝, 해서 자리도 없어지고 다 없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런 미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나는 새로운 지구성과 같은 하나의 공중에 떠 있는 행성이 아니라 항성을 만들어 가지고 옮겨가서 나만이라도 살아남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무덤을 만들어 놓고 갈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로마 교황청의 성전 아래 무덤을 만들어 놓고 있잖아요. 예수의 무덤이 어디에 있어요? 참부모의 묘지는 어디에 있어요? 천정궁에 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나는 무관심입니다.
나라를 뒤에 놓고, 세계를 뒤에 놓고 종교권의 총회장들이 연합해 가지고 만든 아벨유엔의 기지는 어디에 있어요? 참부모의 무덤 자리가 어디에 있느냐는 말입니다.
조지 부시 대통령은 휴스턴에 9백 에이커(acre)의 왕터를 중심삼고 장사 터를 잘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그런데 참부모의 무덤 자리는 어디에 만들어 놓았어요? 아벨유엔을 모르는 패들아, 공동묘지가 어디야? 선생님이 공동묘지를 찾아다니는 사람이에요? 꿈에도 소유권을 남기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니 무덤 자리도 남기려고 하지 않습니다.
독수리의 밥이 되겠다는 게 아니라 세계 최고의 자리에 가서 불에 타 없어질 제물로서 가야 할 무덤 터를 알고 있는 레버런 문이 초라한 이런 데 와서 하룻밤이라도 지낼 것 같아요? 여기에 뭘 하러 찾아왔어요? 이게 마지막 자리 아니에요? 나는 미국에서 떠난다고 1996년에 발표했는데 아직까지 공중에 떠돌이의 신세입니다. 선생님이 머무를 자리가 어디에 있고, 설 자리는 어디에 있어요?
문 총재가 어디에 갔는지 찾잖아요? 알면, 기성교회 교인들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무슨 군대가 파송돼 있어요? 하늘나라의 평화군대, 하늘나라의 경찰이 나를 지켜줘요? 나 혼자입니다. 그런 것도 돕지 못하면서 찾아와서 자기의 부탁을 하면서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한다고요.
소금기둥이 된 롯의 처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불탈 때 피신하던 길에서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됐잖아요. 그 말은 여러분도 소금기둥들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일이라도 불에 타게 된다면, 롯의 처와 같이 ‘이 아까운 것이 왜 불에 타나? 모진 하나님이다. 왜 우리 사정을 모르고 없애려고 그러노?’ 하면서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됩니다.
임자네들이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제일 무섭고 두려운 동산 가운데 총칼을 들고, 대포를 장치하고, 수소탄과 원자탄의 버튼(button)을 한꺼번에 누르면 선생님까지 없어집니다. 하나님까지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한테 “앞장을 서셔야지요. 이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무리를 찾아온 당신이 끝자리에 와서 수소탄이 무섭소, 원자탄이 무섭소? 당신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가정을 지키지 못한 잘못을 벗어날 길은 없지 않습니까?” 합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을 벗어나 가지고 살겠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인가를 알아야 돼요. 예수가 온 것도 선생님 때문이었고, 세례 요한이 준비한 것도 선생님 때문이었고, 노아 심판도 선생님 때문에 있었던 것 아니었어요?
아브라함이 제물들 가운데 비둘기 하나를 안 쪼개 가지고, 하나님은 430년간 교수대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요? 버튼만 누르면, 사탄이 없어지는 날에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도 없어지는 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버튼을 누를 수 있었던 시간에 재림주가 와서 버튼을 누르지 않고 어떻게 해요?
재림주는 나라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군수나 면장의 자리가 있느냐? 문 총재는 면장의 자리도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내가 갖다 붙였습니다. 참부모의 자리도 내가 갖다 붙였다고요. 그걸 붙여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내가 레버런 문이라는 간판을 붙이기 위해서 몇 번이었어요? 여섯 번까지 감옥에 갔습니다. 일곱 번째로 죽을 사지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아직까지 무덤, 원전이 안 생겼습니다. 선생님의 원전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원전동산이 어디예요? 천정궁은 아닙니다. 금은보석으로 쌓아놓더라도, 거기에 선생님이 가서 누울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천정궁에서 뭘 할 거예요? 내가 거기에 선생님의 묏자리를 만들려고 그래요? 묏자리는 하늘땅을 중심해서 대표의 자리라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에게 허락을 안 받아 가지고는 내가 결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뭘 하러 1년 동안에 열아홉 번까지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아서 하는 거예요? 원리를 보호하고, ‘원리본체론’을 보호하고, 하나님을 보호하기 위한 것 이외의 다른 목적은 없습니다.
나는 그 소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의지를 존중하고 지금까지 그 원칙을 지켜 나오지, 내가 거기에 나서 가지고 독불장군처럼 하겠다고 안 합니다. 내가 하와이에서 본체론을 설명했는데, 다들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본체론을 알았어요? 꿈이나 꿨느냐 말이에요. 수십 년을 아버님은 준비했는데,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렇게 감쪽같이 다 끝냈습니다.
내가 영원히 쓸 수 있는 교재도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내 말은 하나도 안 들어가 있습니다. 섭리세계에 미련 없이 내가 하나님 대신 왕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필요불가결한 원본과 교재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
어느 한 사람도 사실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실질적, 현실적인 모델 자체를 다 끝냈습니다. 모델은 어떤 모델이에요? 과거에도 본이 되고, 오늘날에도 본이 되고, 영원히 본이 될 수 있는 형태를 그려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그런 게『평화신경』이고, 가정맹세문이고,『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고, 그다음에『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입니다. 그것들을 포함해서 일곱 권의 원본과 교재를 다 끝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떠날 준비를 해야 됩니다.
노아 심판의 때와 같이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코엑스(COEX)에서 대회를 했습니다. 양력과 음력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내가 거기에서 자서전과 교본을 만들던 게 다 끝나 가지고 대회를 한 것입니다. 또 12월 20일로 크리스마스 전에 대회를 했어요. 그 책자의 부본에 라스베이거스가 마지막의 교두보라고 했습니다.
원본의 교재 교본을 다 만들었습니다. 일곱 권의 책자들까지도 다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축복가정들이라면 430가정씩을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국가와 세계의 수준을 넘어갈 수 있는 교량이 될 수 있다고 해서 430가정씩을 이게 끝나기 전까지 수습해서 축복을 완료하라고 선포한 것입니다.
자서전 430권씩을 나눠줘서 집에다 장치해 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3대까지 회의를 해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갈 것이냐 아니냐를 결정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해방을 문 총재가 전체의 결정 밑에서 선포할 것 아니에요? 그래야 하나님도 거동하지요. 그것도 끝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나섰겠다고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헌법이 없는데 집을 짓겠다고 법을 정할 수 있어요? 그것이 성사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나라가 있어야 헌법이지 헌법도 없는데 무슨 처소, 집의 법이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부모형제와 친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의 소명적인 책임을 해야 됩니다. 나라까지 5단계를 넘어가야 되는데, 사탄이 지키고 있습니다. 영계의 복잡한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내가 죽지 않고 땅에 있어야 해결되지, 내가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기 이전에 교본 교재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대로 되면 내가 살아있는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내 10배나 100배 혹은 1,000배까지도 한다면 천국에 다 들어가고 남습니다. 하늘나라 왕자왕녀의 자리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권 ‘예수의 참된 식구가 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먼저 저희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예수님의 심정적인 대신자로서 스스로 사탄을 대하여 증거할 수 있고,
사탄을 대하여 싸우다 죽을 수 있는 모습으로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사명을 완수해야 되겠사오니,
그 과정에서 원수의 훼방을 피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펜을 갖고 있지요? 거기에 체크를 해놓아요. 몇 페이지인가를 표시해 놓으라는 겁니다.
저게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하늘땅의 첨단에 서 가지고 고개를 넘나들던 순간순간의 갈림길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에게 해결해야 할 숙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백 몇 페이지예요?
「148페이지입니다. 제3권.」 써놓아요. 천일국 10년 1월 14일 1시 몇 분이에요? 「새벽 1시 48분입니다.」 2시가 못 됐어요. 딱, 됐다고요. 2시 전입니다.
이게 지나갈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다 가려서 넘어가야 할 길들을 선생님이 첨단에 서 가지고 개척한 것입니다.
선도적인 책임자의 입장에서 지금 살아서 여러분에게 이것을 다시 밝혀 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자, 계속해요. 오늘 라스베이거스에서 제1 고개를 넘는 시간입니다.
새해의 13일부터 정성을 들이면서 길이 열리기 시작해 가지고 여기에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나도 이 자리가 싫어져요. 끝이 될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이 고개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정성을 들였습니다.
피곤하고 어렵더라도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나가려고 했는데, 이제는 몸도 옛날같이 그렇게 지루해서 무거워지지를 않고 가벼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이제는 다 영적으로도 탕감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동안 정성을 들인 모든 정상의 고개를 넘어섰구나!’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이 물주머니가 좋은 것입니다. 암만 더운물을 넣고 살에 대더라도 뜨겁지 않습니다. 이 담요를 이쪽에 덮고 있으니까 온 몸이 훈훈해지고, 한쪽에서 더운 열이 전신에 퍼지는 것을 생각할 때 ‘아하, 하늘이 한 곳에 역사하는 뜻은 이 물주머니 모양으로 퍼지는구만!’ 하게 됩니다.
발열해 가지고 몸에 연결되니까 이 손이 따뜻해지고 말이에요, 손이 근질근질해지면서 훈훈한 은사의 분위기를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머니와 같이 있다가 졸았습니다. 얼마나 졸음이 왔는지 몰라요.
그래서 어머니가 “이렇게 졸려면 잠깐이라도 올라가서 주무시면 좋겠어요.” 했는데, “아니야, 내가 잘 수 있는 시간이 없다. 이제 테이블에 가 앉아서 봉창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면서 출발했거든! 그냥 그대로 이 자리까지 지금 말한 결과의 시간을 갖고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제는 내가 끝장을 볼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금을 긋고 넘어와야, 기도를 하고 넘어와야 그것이 영계와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들의 역사에 남을 수 있는 경력서가 됩니다.
아무렇게나 어제와 같이, 지난날같이 그렇게 잊어버려서는 안 돼요. 그렇게 살면 반드시 다시 돌아와 가지고 더 어려운 처지에 내가 처하게 됩니다. 그 자리를 피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자기가 일선에 서서 갈 길을 가고 정성을 다해야 되는 겁니다.
선생님이 문제를 해결해 보니 육갑풀이 같은 게 얼마나 심각한지 모릅니다. 이 몇 달 동안의 일이 아닙니다. 몇 년 동안 맞추기 위해서 그랬지만 어머니한테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얘기를 안 했던 것입니다. 이제 갈 날이 가까웠는데 완전히 고개를 넘기겠다고 말해야 되고, 태도도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됩니다.
어머니도 압니다.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갈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는구나.’ 하고 안다는 것입니다. 이번의 이 시간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까도 내가 어머니한테 가서 보고하자고 그랬잖아요. 몇 시예요? 2시가 넘었지?「2시 반입니다.」하나를 더 읽고 들어가 자자! ‘한일터널 베링해협’을 읽어봐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한일터널과 베링해협’부터 마지막까지 훈독)
오늘 읽어주는 것은 왜 읽어주느냐? 그런 일에 우리가 직접적으로 관여해야 할 시대가 왔다는 것을 늦었더라도 기억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저 대목이 이제부터 우리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밤늦게 읽어주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여러분이 생각할 문제입니다. 지나갈 일이 아닙니다. 그 길을 거쳐서 내가 천국까지 가야 됩니다. 갈 길의 도중에 있는 겁니다. 도중에 다리를 놓고 가야 할 일을 안 하고 어떻게 가요?
현 정부도 앞으로 나에 대해서 어떻게 대해야 되겠느냐? 아침에 양창식이 한 말을 들어보면, 이제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자서전을 다 봤을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이 초종교적인 입장에서 그들의 조국을 버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우리 본래의 고향을 찾아왔다는 전통을 세우고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다 그 이상의 수준이 됩니다.
이번에 120개 국가들에 이동되는 것은 전부가 이동됩니다. 120개 국가들에 이동되는 곳이 자기들의 출생지가 되는 겁니다. 앞으로 다 갈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축복해 주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조상의 이름을 갖습니다. 194개국의 아벨국가들이 120개 국가들, 열두 지파로 갈라지는데 성씨들이 다 갈라집니다. 이제 그 일을 해야 됩니다.
내가 양창식에게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 일을 회의하고 돌아올 때가 걱정입니다. 박상권을 통해 가지고…….「예, 북한 정주에 미륵불이 있는 데 말씀이지요?」미륵불, 납청의 유기공장, 그리고 댐이 있던 조촌마을에도 가야 돼요. 그 물이 흘러 가지고 태평양까지 갑니다.「그 시절에 거기에 댐을 막았습니까?」
그 댐을 막은 것은 해방 전이었어요. 벌써, 오래 됐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운전평야가 좋으니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전체 60리 이상 거리의 큰 저수지가 있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후버댐모양으로 만든 겁니다. 8개 주가 그 물을 받아먹고 살잖아요. 거기에 4대조, 5대조의 우리 조상들이 살았습니다.
그곳에 내가 한두 번 아버지를 따라갔었는데 그 자리를 못 찾았습니다. 성지들도 내가 120개 국가들에서 사진을 찍으라고 했는데, 사진이 있다면 다 찾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까지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무비카메라를 말이에요. 그것을 어느 누가 갖고 있으면 나타날 것입니다. 자, 이제는 자봐야지! 13일을 지나서 14일입니다. 2시가 넘었지?「2시 55분입니다.」(경배) 잘 자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권 『하나님의 슬픔을 아는 자가 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 ……아담 이후 노아⋅아브라함⋅모세⋅예수 때까지 왔다 갔던 모든 선지선열들은 이 땅 위에서 무엇을 인간들에게 증거했으며 무엇을 소개했는가?)
오늘은 2010년 1월 15일입니다. 오늘의 이 말씀을 모든 만물과 만 우주의 존재들이 새로이 인식하고, 그 존전 앞에 새로운 제단을 꾸미고, 하늘 앞에 인간들 스스로를 직고해야 할 자서전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 기록해 두라고요.
가만히 보면 오늘이 별스러운 날이에요. (훈독 계속 ; 하나님께서 4,000년 동안 피와 땀 그리고 눈물로 쌓은 정성의 탑이 일시에 무너지게 됨으로써 다시금 재창조의 역사를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었기에 타락 당시의 슬픔이 가중되어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을…….)
그 기간에 선생님을 길러 나온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저런 말씀을 한 것은 무엇 때문이었느냐? 한때밖에 없었던 중요한 기간으로써 그때에 내가 느꼈던 마음이 지금 내가 말하는 마음과 맞습니다.
그 고개를 기독교인들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천국 가는 제일 높은 성벽을 넘어야 할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대하던 예수 이전의 선지자들을 중심한 구약섭리의 준비시대, 그다음에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와 성약시대까지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독단신으로서 전체의 역사를 연이어 나온 겁니다. 그리하여 이곳까지 끝나지 않은 시간을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이 2010년 양력 1월 15일 저녁입니다. 그렇지요? 「16일 새벽입니다.」그러니까 저녁을 지났습니다. 그때 했던 말씀과 똑같은 이 시간입니다. 그렇게 맞게끔 섭리는 지나왔습니다. 이때 이 고개를 맞추기 위해서 금년에 누구도 모르게 고독단신으로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모두 다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의 환경을 지켜주고, 환경의 갈 길도 선생님에게 가르쳐주고 보호하면서 나온 게 아닙니다. 모든 헐벗은 이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벌거벗고, 에덴에서 벌거벗고 살던 몸 자체로 선생님이 출발했습니다.
여기에 강원도 사람이 왔구만! 「예.」 중요한 시간을 잊지 말아요. 이 시간에 온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겁니다. 훈독회의 시간인데 3시 7분 전입니다. 이 시간에 강원도 사람이 여기에 왔는데, 이제 한국과 미국이 연결될 수 있는 순간이 되기 때문에 바쁜 것을 재촉하는 것입니다.
박원근이 여기에 왔을 때, 선생님이 정보처를 만들었습니다. 하늘땅을 중심 삼고 이 땅 위에 미국이 평화군단을 다시 편성해서 선생님을 위주하고 참부모유엔을 완성하여 새 출발을 할 수 있었던 때가 작년부터 시작돼 가지고 1년이 지났습니다.
오늘이 16일인데, 13일에 시작해서 14일 새벽까지 연결된 훈독회에 참석한 시간을 기억하라고요. 바로 지금 훈독사가 말한 선생님의 말씀 내용이 어쩌면 그렇게 환경과 똑같은지 모릅니다. 그것을 볼 때 섭리의 뜻이라는 것은 무섭고 두려운 것입니다.
힘든 산정, 만리장성과 같은 그 성을 지키는 한쪽 길의 다리를 건너가는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서 오늘 훈독회에 참석한 심정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16일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내일부터는 이제 실질적으로 이 땅에 대한 모든 것을 정비해 나가야 됩니다. 가던 행보와 방향의 각도를 달리하고 돌아서서 가야 할 새 시대라는 것을 여러분이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여기에서 다 녹음하고 있으니까 천 년 후에도 선생님의 말씀이 남아질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여러분의 심중에 기억해 가지고 후손들에게 남겨줘야 됩니다. 천 년 동안을 지탱하기 위한 교본 교재가 완비된 자리에서 우리가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교본 교재는 여러분이 맡아 가지고 선생님을 대신하여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가르쳐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디데이(D-day)가 3년 가까이 남았습니다. 오늘이 16일이고, 내달 14일이 정월 초하루니까 한 달이 못 되는구만! 역사시대의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노아 때보다 더 중요합니다. 하늘땅이 통일된 이스라엘권 해방의 세계로 솟구쳐 넘어가야 할 초점시대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계속하자고요. (훈독 계속)
그래, 선생님이 예수를 대신하여 30대 청년의 몸으로서 섭리의 고개를 넘었습니다. 그때를 중심삼고 재현하는 말씀과 같습니다. 노아 심판 때의 몇 백 배, 몇 천 배 더 엄중한 때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된 걸음으로 나설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2천 년 역사를 뛰어넘는 이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일국 10년 정월 16일의 아침입니다.
선생님이 저 말씀을 한 그때부터 몇 년이에요? 35, 36세였으니까 얼마예요? 그때는 선생님이 숨어 다니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전하던 때부터 53년이 지났습니다. 자, 계속해요.「다 끝났습니다.」그러면 원주가 기도하고 끝내자! 조정순, 박원근이 왔으니 시간을 넘기지 않고 보고하는 게 좋아요.
이때를 깊이 인식하기 위해서 박원근으로부터 조정순의 보고를 듣자고요. 자, 기도해요. (정원주의 보고기도 후 조정순의 라스베이거스 ‘라틴 챔버’ 참석에 대한 보고; ……레이코 상이 여러 계획을 하는데 본인이 적극 나서서 해피헬스를 소개하고, 또 그런 사람들에게 앞으로 자서전을 줄 수 있는 기회도 오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레이코 상은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의 17대, 18대 손녀딸입니다. 공주와 같은 이름을 갖고 있는 여자예요. 그러니까 일본의 막부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데 주동적인 역할을 하던 가문이 일본에서 책임을 못 하고 패전한 후 여기에 도망을 오다시피 온 것입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가문의 비밀스러운 사실들을 알고 있는 한 사람이라고요. 중요한 사람입니다. (보고 계속)
박원근, 이 사람과 하나가 되어서 일해야 됩니다. 알겠나, 박원근?「예.」저 사람을 휘하에 두고 일해요. 조정순의 동생입니다. 동호라는 사람을 알아?「제가 원주에 있을 때 지교회에 해피헬스를 가지고 온 적이 있습니다.」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다 하나되어 가지고 가까운 사람들을 하나 둘 꿰어 차면서 조직을 강화해야 됩니다. 착실한 사람들을 꼭대기에서부터 묶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보고 계속)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 두 사람이 한국에 전쟁을 일으킨 괴물들이었습니다. 옛날에 백제의 부여를 중심삼은 지역은 어떤 지역이었느냐? 박 장로의 전도관이 한강 건너편에 있었는데, 그곳이 부여의 땅이었습니다. 백제의 땅이었어요. 워커힐 건너편은 고구려의 땅이었습니다.
망우리의 그 땅을 내가 알고 샀습니다. 70 몇 만 평이었는데, 한 3분 1은 잃어버렸습니다. 46만 평인가 남아 있습니다. 워커힐 뒤의 그 산은 우리 산입니다. 그 돌산은 앞으로 헐어서 콘크리트(concrete)를 할 수 있는 자갯돌을 만들어 팔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수억 평의 땅을 평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앞으로 간사지의 모래가 없어지니만큼 그 산의 돌을 부숴서 모래로 써야 할 때가 오게 됩니다. 그래서 미리 선생님이 그것을 알고 산 겁니다. 잠실 전체를 내가 사려고 했던 것입니다. (보고 계속)
그러니까 아브라함과 같은 신앙의 뜻을 세울 수 있는 역사를 해야 할 때 뭐예요? 소돔과 고모라의 불 심판 때 소금기둥이 된 여자의 이름이 무엇이었던가?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릴 때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사람이 있었잖아요?「롯의 처였습니다.」그런 역사를 다 알아야 됩니다.
박원근을 여기에 오라고 한 것은 구경하라고 오라고 한 게 아닙니다. 요전에 정보처를 만들지 않았어요? 자기가 임시책임자로서 지금까지 강원도에서 하던 일을 여기서 선생님의 자서전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코엑스(COEX)를 중심삼고 대회를 한 것이 얼마나 중요했던가를 미국의 유 에스 에이(U.S.A.)와 유엔(UN) 수뇌부에서 알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주동문이나 워싱턴타임스를 통해서 다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습니다.
임자가 강원도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고 요전에 얘기했는데, 자기 혼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명령도 안 했는데 말이에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나?「예.」오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얘기를 좀 해봐요. 강원도에서 하던 일들을 알아야 됩니다. 시간이 늦더라도 괜찮아요.
자기가 여기에서 발령을 받고 강원도로 가면서 ‘라스베이거스의 일은 나하고 상관이 없구만!’ 하면서 생각한 것도 솔직히 얘기해야 앞으로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동역자로서 상대역이 될 수 있는 데 참고가 될 것입니다. 유정옥과 함께 하와이에서 교육도 해야 되겠어요. 자, 얘기해 봐요. (박원근, 보고; ……지금 한국은 외적으로는 세종시 문제 때문에 아주 갈등이 심각합니다.)
그런 얘기는 정부의 요원이 와서 우리에게 부탁한 말도 있었기 때문에 내가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런 얘기는 구체적으로 안 해도 돼요. 앞으로 과학기술처를 만들려고 하는데, 누가 중심이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앞으로 우리가 가만히 있더라도 찾아오는 것입니다.
북한과 중국대륙과의 유대를 미국보다 앞서 맡고 싶은데, 그 길을 열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 총재가 한국을 중심삼고 북한에 대해 가지고 미국이 떨어져나갈 수 있는 길은 꿈에도 생각을 안 합니다. 그러다가는 둘 다 망합니다. 북한도 없어지고, 중국도 망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가만히 안 있습니다.
임자는 영어로 마음대로 의사표시를 할 수 있지?「대학교에 좀 늦게나마 영문과에서 공부했습니다만, 그렇게 내 생각을 착착 얘기를 못 합니다. 지금도 영어책을 붙들고 씨름하고 있습니다.」김원근은 여기서 몇 년 동안 살았나?「17년 동안 살았습니다.」17년 동안 살았으면 영어를 잘 할 테니 필요하면 잡아 써요. 저 사람을 통역시키면서 일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볼 때 부족하면 부족한 것을 보충하라는 겁니다. 우리가 한국 사람이라는 표시를 내지 말고, 여기에 와 사는 본토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만큼 주변에 있어서 이 사람의 입장을 세워 주면서 보호하고 길러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 김원근?「예, 알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기서 대학교 교수들도 불러다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여기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정보처의 활동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강원도부터 여기에 데려다 교육하라고요. 강원도와 충청도 그리고 황해도입니다. 강원도와 황해도 그리고 충청도를 중심삼고 하고, 그다음에 전라남북도입니다. 완전히 여기서 훈독회를 함과 동시에 자서전의 보급활동을 철저히 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서 훈독회를 잘 못 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기합도 주고 시 아이 에(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 한국의 조사국, 영국이라든가 2차대전 때 정보처의 기관들까지도 조정해 가지고 여기서 관계를 맺으려고 합니다. 뭐 흐지부지 하기 위한 게 아닙니다. 생명을 걸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됩니다.
군대에서 사령관이 명령을 하게 되면, 자기의 생사권은 문제가 안 됩니다. 공산세계에 가 가지고 일생 동안 숨어서 첩자의 생활도 해야 돼요. 자기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남아지지 못합니다. 알겠어요?「예.」이제부터 철저히 사람들을 분별해 가지고 나라와 하늘땅의 사람들에게 숭배를 받을 수 있는 요원들로 양성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장난삼아 하는 게 아닙니다.
엠지엠(MGM), 벨라지오(Bellagio), 미라지(Mirage), 베네시안(Venetian), 만달레이 베이(Mandalay Bay), 실버톤(Silverton)과 사우스포인트(South Point)까지 전부 다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레이코가 움직이면 일본의 재벌들과 정부를 꿰차서 갈고리로 낚아챌 수 있습니다. 말을 안 들으면 시 아이 에이(CIA)나 케이 지 비(KGB)를 통해서 태평양에서 옛날에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점령한 기반을 순식간에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남태평양과 북태평양의 활동권에는 누구든지 침해하지 못하게 해야 됩니다. 하와이를 중심삼고 솔로몬 군도에 해군기지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은 그냥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다 인연이 있어서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서 선생님이 답사도 했습니다. 모범적인 대사관을 지으라고 3배 이상 기금을 줘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배포가 있어?「예, 무슨 일이든지 하겠습니다.」말만을 하지 말고, 배포를 가지고 하라고요. (보고 계속; 평창, 영월, 태백, 정선의 중심식구들과 평화대사들을 불러서 영월교회에서 축복설명회의 말씀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속초권, 강릉권, 홍천권, 원주권을 중심삼고 한 다음에 양구, 화천, 철원의 중심식구들이 춘천교회에 모여서 오후 1시에서 1시 반까지 축복설명회를 하고 라스베이거스까지 왔습니다…….)
거기에서 하려고 한 것은 앞으로 이 사람이 여기에 와서 본때를 보여줄 수 있는 출발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와 가지고 편안히 있지를 못합니다. 명령해서 새벽에라도 뛰쳐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되고, 어디의 어느 강가에 모이라고 하면 모여야 됩니다. 앞으로 사건 같은 것이 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라스베이거스에 오늘 같은 날이 기념일입니다.
지금 지진으로 수만 명이 죽고 야단하는 곳이 어디예요? 아이티(Haiti)지요?「예.」아이티를 여기서 몇 천 명이든지 지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수천만 원을 모금해서 지원한다고 발표할 수 있기를 바랐던 나였습니다. 그런데 때를 놓쳤다 이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를 알겠어요? 그런 일을 해야 됩니다.
미국과 한국의 재향군인들뿐만 아니라 평화군과 경찰대, 그다음에 국제적인 군대와 경찰대를 동원할 수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새로운 유엔이 되게 되면 한꺼번에 거부들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할 것입니다. 쪼개서 해서는 안됩니다. 국가에 있어서 선임대통령과 후임대통령들의 모임 같은 것을 만드는 겁니다. “우리가 이런 경쟁시대에 돕는 데 있어서 하늘도 그것을 원하고 있으니 너희들이 본을 보여 가지고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6대주면 6대주의 국가들, 194개 아벨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얼마씩을 책정하는 그 날에 틀림없이 대통령의 요원들이 지불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런 일을 하는 데 군대도 동원할 수 있습니다. 공산당과 같으면 마음대로 군대를 동원합니다. 이스라엘 나라도 군대를 마음대로 합니다. 미국에서도 194개국 나라의 대통령들이 결의해 가지고 하는데, 누가 반대를 할 수 있어요? 거기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나?「예.」
오늘 저녁에 일부러 일찍 다 불러냈습니다. 여기에 오기 전에 훈독회를 준비해야 할 텐데, 동호는 훈독회가 다 끝난 다음에 오지 않았어?「제가 연락을 했습니다만…….」연락이 뭐예요? 사람을 데리고 가서 자기가 잡아 와야 됩니다. 그렇게 일하면 안돼!「예.」군대보다 무서운 조직이 돼야 합니다. 내가 여기에 기반이 없게 되면 안 올지 모릅니다. 기반이 없는데 일을 어떻게 해요?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권에 문 총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잘 들으라고요. (보고 계속)
박원근은 나이가 몇이야?「호적의 나이로 육십둘입니다.」그러면 형님이 되지! 여기는 쉰여덟인가 되잖아?「저도 육십둘입니다.」그러면 누가 형님이야?「제가 생일이 정월 초여드레이기 때문에 아마 생일이 빠를 겁니다. (박원근)」그렇게 되면 형님과 같이, 쌍둥이와 같이 생각하면 돼요. 의논해서 하라는 거예요, 의논해서. 내가 떠나게 될 때는 관여해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안 하고도 그런 체제가 자동적으로 이뤄져 나가야 됩니다.
이번 축복에 참가하는 인원이 일본은 몇 만 명이나 되는지 알아요? 소식을 안 들었나, 다 얘기했는데? 강원도는 몇 사람을 준비했나?「확실한 기억은 못 하지만, 강원도는 1,600쌍 정도입니다.」1,600쌍을 해도 어림도 없지! 한국이 1만 7천 명 이상입니다. 2만 명까지 모여야 됩니다.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준비해야 돼요. 언제든지 준비해야 할 것인데, 누가 준비해 줘요?
이제는 선생님이 영계에 가야 할 때가 왔는데 이런 일을 닦달해 놓고 가야 됩니다. 여기서 축복을 얼마나 했나? 조정순!「예.」자기의 다섯 형제를 모아다가 집중해도 준비하기에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몇 쌍이나 할래요? 레이코에게 맡겨서 하려고 그래요? 우리는 우리대로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그 기반을 닦아 나가야 합니다. 선생님이 하는 식으로 하게 된다면 싹쓸이를 다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자(『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같은 것을 들고 가서 배부하라는 것입니다. 은행에서 빚을 얻든가 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걸린다고요?「45분 정도입니다. 훈독하는 시간을 말씀하시는 거지요?」전부 다 배부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여기에 아무나 참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별히 지명한 사람들이 참석해야 됩니다.
교재 일곱 권을 출판해서 나눠주는 데는 족장들이 10배가 아니라 100배까지라도 자금을 조달해서 그 경비를 빌려서 쓰게 하는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생축헌납물입니다. 제물이 아니에요. 그것을 은행에 예치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해요? 예치하면, 은행에서 그 몇 퍼센트를 이사회의 결정을 통해서 빌리는 것입니다. 보고된 금액의 30퍼센트면 30퍼센트를 필요하면 빌려 쓸 수 있습니다.
그것은 통일교회가 증인이 되고, 현 정부와 유엔 자체도 보증을 서는 보호 밑에서 쓰는 것입니다. 지금 문 총재가 교육비를 낼 것 같아요? 비용을 못 내줍니다. 내가 무슨 돈이 많아서 내겠어요? 박원근도 강원도에서 박 씨들을 중심삼고 거출해서 자기 하나를 내세울 수 있는 비용을 못 대면 안됩니다. (보고 계속; 아버님,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일하라고 말씀하신 대로 순응하겠습니다. 그러나 선택의 기회를 주신다면, 아직도 한국에서 한번 바람을 몰아치면서 일하고 싶습니다…….)
비행기를 타면 언제든지 하루 저녁이면 다 갑니다. 일곱 시간이나 여덟 시간이면 다 가는데 무슨 걱정이에요?「예, 그러면 왔다 갔다 하면서 하겠습니다.」미국대륙을 중심삼고 일주일에 동부와 서부의 대회를 했습니다. 배불러 가지고 흥청망청하는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안 되는 겁니다. 흘러가 버립니다.
임자는 선생님이 떠나더라도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박원근을 형님으로 모시면서 나가요. 형님으로 모시고 절대복종하면 돼요. 못 할 게 어디 있어? 못 하겠다고 하면서 엎드려 있으면, 내가 용서하지 않을 거라구. 알겠어?「예.」
여기에서 호텔을 찾아다니는 데 있어서 ⎯명단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거예요.⎯ 해피헬스와 자서전을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안됩니다. 그런 사람은 쫓아내겠다는 분위기까지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 도성을 하늘이 보호할 수 있는 근거가 없게 됩니다. 그 근거를 우리가 만들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보고를 마치겠습니다.」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자기의 결심을 얘기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고 계속; 저는 아직도 광야에서 모진 비바람과 화살을 맞아 가면서 장수가 되어서 싸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한국 강원도에서 그렇게 하고 싶었습니다만, 아버님의 명령이 지엄하시고 또 그렇게 하기를 원하시니까 이 라스베이거스를 황막한 광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피투성이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잘 하라고요.
여기에 와 있을 때는 선생님이 없게 되면, 자기들이 선생님을 모시고 와 있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요. 자기들만이 선생님을 모셨나? 너희들은 편안히 모시려고 그러지만, 진짜 일선에 가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을 누구보다 잘 모시는 것입니다. 내가 일선을 많이 찾아다녔지 편안히 쉬는 동네를 찾아다니지 않았습니다. 무슨 장로가 있다고 해서, 무슨 오래 됐다는 곳을 내가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가게 되면, 자기의 교회를 중심삼고 소개합니다.
기독교의 신앙이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선생님 자서전의 내용 가운데 100분의 1도 모르면서 통일교회 문 총재를 없애버려야 된다고 해요?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나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그렇게 말을 안 할 텐데 말이에요. 세계에 그래도 왕들, 대통령들의 초청을 받아 가지고 어느 나라든지 국빈으로서 다니는 사람을 대해서 그런 생각을 하느냐는 말입니다.
그래, 말없이 침묵으로 일하라고요. 나는 말없이 일합니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다 모릅니다. 여기의 도박장에 뭘 하러 매일 새벽같이 가요? 그 도박장의 변소에 들어가면, 냄새가 얼마나 고약한지 알아요? 담배냄새를 비롯해서 별의별 냄새가 다 납니다. 그런 냄새가 좋아서 가는 게 아닙니다.
깨끗한 샘터에 가서 목욕하고……. 내가 흥남감옥소에서 생활할 때 공장에서 나오던 물에 손도 안 씻었습니다. 몸을 안 씻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의 이 살을 다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도 이걸 몰랐습니다. 내가 얘기를 안 하는데, 어머니라도 알 게 뭐예요? 모든 사람들이 반대하더라도 나 혼자서 가야 할 길을 가야 됩니다. 엄마 아빠가 도와주지 못합니다. 내가 결심하고 내 몸에 이런 표적을 남겼는데, 이 표적이 나를 알고 지켜주는 것입니다.
이 표적이 없어질 때까지 고생하게 되면 세상이, 나라가 살아납니다. (보고 계속; 이 책만 들어가도 악귀들이 물러간다고 하는 그런 것이 연상되면서…….) 악귀가 물러가는 거예요. 생일잔치나 기념일에 저걸 읽어주는 거예요. 반드시 읽어줘야 됩니다. 그러면 물러가지! (보고 계속; 이것이 구세주의 호랑이도 되고 한국 땅의 악령들, 영계의 악령들도 몰아내고 교육시키는 자서전이 된다고 하면서 제가 웃었습니다…….)
자서전보다 조상들이 나와서 감독해 주는 겁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축복만 해주게 되면, 그들이 지키는 거예요. “우리 땅에 너희들이 어디라고 오느냐? 타락한 핏줄을 남겨놓아 가지고 영계도 혼란스럽게 만들어 놓고 여기가 어디라고 오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그렇게 점검해 가지고 분별된 자리에 서서 하늘을 모실 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는 사람들은 쫓아버립니다.
그런 사람들을 세계적으로 모으려고 그래요. 강원도 사람만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만이 아니에요. 일⋅독⋅이와 영⋅미⋅불의 사람들을 모으려고 합니다. 한국이면 한국에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보고 계속; 2년 후 총선이 있습니다. 국회의원선거가 본격적으로 있게 됩니다…….) 딴 것, 선거는 생각하지 마!「알겠습니다.」
그것은 조상들의 책임분야입니다. 자기가 국회의원을 해먹겠다고 하더라도 안 됩니다. 내가 박보희도 국회의원을 못 하게 했습니다.「아버님을 여의도에 모시고 싶어서요.」여의도가 장사터인데 어디에 가서 살아요?「한국 정치를 변화시켜야 합니다.」그것은 하늘이 변화시킵니다. 자기들은 변화시키지 못해요. 하늘이 나서야 됩니다.
하나님이 나서야 되지만, 하나님이 나서지를 않습니다. 임자네들에게 나서지 않아요. 내가 여기에 와서 하려니까 할 수 없이 따라다니지요. 조상들의 축복을 다 해놓으라고요. 470쌍을 한 사람이 해봐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까지 결혼해 주겠다고 기도하고 말이에요. 지금 65억 인류가 있잖아요. 여기에서 할 게 뭐예요? 문 총재가 재림주라면 재림주를 만나겠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의 있는 비용, 자기 나라를 팔아서라도 찾아오려고 할 텐데 걱정이 뭐예요?
누구든지 사무친 마음에 불이 붙어 있으면 됩니다. (보고 계속;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정신으로 여기에서 어떻게 일을 해야 할지를 기도하고, 먼저 계신 분들하고 조언을 받으면서 회의도 하면서 최선을 다 해서 개척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척이야 지금까지 해 왔는데 또 개척을 해요? 하는 일을 계속하는 거지요. 열을 누가 가하느냐? 남들보다도 한 시간, 한 푼이라도 내가 더 투입한다는 정신이 앞서지 않고는 암만 입으로 말해도 믿지 말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게 20페이지인데 훈독회의 대신으로 읽어요. 앞으로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됩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의 소제목 ‘모든 것을 가르쳐주는 교재’부터 ‘절대가정의 출발이 나오게 되면’까지 훈독) 교재 교본입니다. 아기들을 사랑하는 이상으로 교본을 더 사랑해야 아기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기들의 이불을 부모가 만들 때 눈물을 흘리면서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책을 붙들고 교육할 때 그러라는 것입니다.
이제 들어가면 몇 시에 일어나요?「한 세 시간은 주무셔야 됩니다.」지금 몇 시야?「지금 5시 20분입니다.」8시 이후에 밥 먹고, 9시 반에 나가면 되겠네! 10시는 돼야 되겠네. 11시에 나가니까 안 되겠어요. 5시 20분?「예, 5시 20분입니다.」9시에 깨?「예, 9시에 일어나셔 가지고 마사지를 좀 받으시고요…….」마사지를 받을 시간이 없어요. 빨리 일어나서 마사지를 해야 됩니다.
지금 종호가 마사지하는 방식이 좋은 것입니다. 아기서부터 자라던 때의 그 운동을 따라가면서 합니다. 안팎으로 해서 필요한 것만 하는 게 아니에요. 전체를 합니다. 요즘에 그렇게 하니까 열이 어디로 빠지느냐 하면 머리로 빠져야 되는데, 머리에 털이 없으니까 팔에 있는 솜털로 발산되는데 얼마나 가려운지 모릅니다.
보라구요. 긁었는데, 피가 나도록 긁었거든! 거뭇거뭇한 여기에 긁어 가지고 피가 났던 거예요. 그게 발산을 한 겁니다. 너무 가려워서 긁어 가지고 온 전신에 거뭇거뭇한 게 있습니다. 핏자국이 난 겁니다. 그런 것이 왜 있느냐? 열이 발산된 것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입에 침이 없습니다. 몸이 건조해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우리 입술에 바르는 약이 있잖아요? 연고를 발라놓았더니 말이에요, 열을 다 발산시키더라고요. 혓발이 놀지 않아서 물을 먹어 가지고 이래야 되는데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입술이 붓는 것도 말이에요, 열을 빼버리기 때문에 입술이 부르트지 않습니다. 저 연고를 바르기 시작한 후부터 한 5, 6년 동안에는 아무리 피곤해도 입술이 절대로 부르트지 않았습니다. 잇몸도 붓고 그랬는데 안 붓고, 이를 부딪칠 때 울리던 것도 없어졌습니다.
그 연고가 열을 발산시키는 데 참 좋은 것입니다. 다른 데도 가렵든지 하게 되면 발라주면 가라앉아요. 열이 발산되는 겁니다. 피가 통하지 않아서 뭉치니까 열이 나거든요. 열이 나니까 부르트고 다 그러는 데 발라놓으면, 발산이 됩니다.
그러면 9시까지 자겠나?「부모님께서 준비하시는 대로 저희들도 바로 일어나서 준비하겠습니다.」8시 반까지 자고, 9시에 밥 먹어야지요. 9시에 나와서 밥 먹고, 10시에 나갈 수 있게끔 하라고요. 10시에는 관공서도 출근을 다 하고 일하는 거예요. 너무 늦도록 자도 안되겠다고요. (경배)
사람이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온 다음에는 그 뱃속으로 다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있었을 때를 거기에서 나온 다음에 알 수 있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떠날 때는 일을 다 하고 떠나면 안됩니다. 강원도를 생각하지 말아요. 여기의 기반을 빨리 닦으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강원도 때문에 그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요. 다 하고 떠나겠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세계를 향해 떠나게 될 때 그랬습니다. 내가 남기고 간 것입니다. 그렇게 가서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여행을 떠나서는 가야 할 길에서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의 험한 길, 험한 환경이 있으면 거기에 주력을 해야 역사의 흐름이 거기에서 꽃피는 겁니다. 그러니 남기고 떠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고향을 생각하는 거예요. 사람이 죽게 되면 고향에 가서 묻히려고 한다는 말이 있는 것은 왜 그래요? 어머니와 사랑하는 형제들의 인연이 있기 때문입니다. 슬픔과 기쁨이 교차되는 복잡한 환경에서 자라 가지고 시집 장가를 가고, 죽고 사는 역사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고향이 그리운 것입니다.
강원도는 숨어 살 수 있는 피난처가 됩니다. 이북에서 온 첩자들이 숨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춘천은 서울과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금강산 관광을 할 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리이기 때문에 아시아의 유명한 사람들이 그곳을 거쳐 갈 수 있습니다. (보고 계속; 아버님의 뜻을 어떤 일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면 실적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인가를 의논하고, 또 기도도 하면서 나가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뒤돌아보면서 고향 얘기를 많이 하면 안됩니다.「예, 고향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자기의 울타리를 중심하고 그 땅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자기의 울타리를 벗어나기 힘듭니다. 새가 커서 길을 떠나면 새끼 때 자라던 곳으로 오지를 않습니다. 먼 세계에 날아가서 자리를 잡고 있는데 말이에요.
강원도에 가고 싶으면 가요. 지금 선생님이 어디에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새 천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1년 동안 19차까지 왔다가 돌아가서는 다시 온 것입니다. 12월 22일, 그 날은 동짓날이었습니다. 동짓날 저녁을 맞이하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기도의 정성을 들이고 최후의 전쟁터로 떠나던 길에서 서반아를 거쳐 오면서도 고향에 안 갔습니다.
그렇게 미국에 와서 워싱턴과 뉴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갔다가 지금 온 것입니다. 20차까지 여기에 다시 온 겁니다. 조정순과 같이 세계의 넓은 바다에서 헤엄치고 다니던 사람들이 여기에 다 와 있잖아요. 여기에 자기가 배우고 익혀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의 배후를 다 캐서 재료를 대 가지고 강원도보다 자랑할 수 있도록 활용해야 이 사람들도 영계에 같이 갈 수 있는 동지들이 됩니다.
앞으로 이 집도 잘 돌아보지 못하겠기 때문에 바람벽까지 손으로 만지면서 한 바퀴를 삥 돌았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이 땅에 전기시설과 물 때문에 시설을 했는데, 라스베이거스에서 제일가는 지하수가 있는 터에 집을 지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들어올 때 이 집 지은 걸 보고 ‘보통 사람이 안 지었구만!’ 했습니다. 돈 2백만 달러가 문제가 아닙니다. 수백만 달러를 들여서 수리를 다 해놓고 본격적으로 준비를 해놓은 것입니다.
내가 천화궁에 대해서 몰랐던 입장에서도 바쁘다고 해 가지고 돌아보지도 않고 있다가 요전에 둘러보고 라스베이거스를 위해서 기도한 생각이 납니다. 이 울타리 안에 수분이 많습니다. 언제나 물이 나와요. 벌레들이 많고, 여기의 잔디밭이 사철 푸릅니다. 새들이 쉴 수 있는 장소를 해놓으면, 무슨 새가 왔다 가는지 알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놓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새들이 많이 거쳐 갈 텐데 먹이를 안 주니까 안 옵니다.
정원에 앉을 수 있는 의자들, 테이블 터를 잘 만들어 놓았더구만! 그 아래에다 밑감을 갖다놓으면 얼마나 좋아요? 토끼들도 많이 몰려올 것이고, 다른 동물들도 올 것입니다. 나무에 학들도 와 앉고 그럴 수 있습니다. 두루미들도 와 앉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조그만 나무들이 있는 곳에는 작은 새들이 많이 와서 먹을 것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 집의 주인은 그런 것을 다 생각하고 지었다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이야, 나보다 먼저 이런 것을 생각한 집 주인은 보통이 아니었구나!’ 했습니다.
어제는 길에 나가 보았습니다. 나가면서 꺾어 돌아가는 데 길들이 나 있었는데 정방향의 길을 중심삼고 담, 울타리를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그 경계선까지 내가 관찰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창식이 오게 되면 데리고 한번 돌아봐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강원도에 대해서 임자가 전하는 소식을 내가 처음으로 들어요? 몇 번씩 들은 겁니다. 들어봐야 그 말이지요. 그 말보다도 미래에 자기가 어떻게 하겠다는 꿈에 대한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런 얘기는 하나도 안 하더라고요. 여기서 내가 하는 일은 뭐예요? 올림픽이니 축구 같은 걸 여기서 생각하지 않았어요? 천일국 10년을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국 동부에서 서부로 발전해 가면서 태평양 지역,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생각한 것입니다. 그 전에는 정치풍토도 구라파 제일주의였습니다. 경제유통도 구라파가 중심이었지, 아시아에 대한 관심은 없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4천3백 명을 동원해 가지고 10여 년 동안 남미에 가서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그 영향이 얼마나 컸던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때 선생님이 한 일은 지나간 게 아닙니다. 미개지를 개척한 것입니다.
판타날이 어디이게요? 5년 동안 거기에 살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 않았어요? 그것도 생각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내가 관심을 가지라고 하면서 세계 책임자들에게 160마리씩 고기를 잡으라고 했는데, 기록을 못 한 사람은 앞으로 문제가 됩니다. 출세를 못 하는 것입니다.「저는 도라도를 아직 160마리 못 잡았습니다. 다른 것은 다 160마리를 넘겼습니다.」
그렇게 누구든지 못 잡은 것은 못 잡은 거지요. 다른 것들은 잡았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한 가지 때문에, 한 사건 때문에 낙제하고 쫓겨나는 겁니다. 지나간 이야기를 할 게 뭐예요? 도라도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얼마나 많아요? 사진을 쭉 찍어서 재료를 갖춰서 얘기해야지, 그런 재료도 없이 얘기하면 새빨간 거짓말인지 누가 알아요?
남미에 가서 일하던 조정순, 아프리카를 대표해서 13년 동안 일하던 조동호, 라스베이거스에서 재빠르게 돌아다니는 이종호 같은 사람들이 여기에 우연히 와 있는 게 아닙니다. 이종호, 이 사람은 사고방식이 빠릅니다. 보통 사람은 10년 가야 아는 것을 지내봐 가지고 대번에 알아요. 언제 약빠리처럼 새벽같이 돌아다니며 다 아는지 말이에요. 여기에 와서도 그렇고, 천정궁에 가더라도 몇 달 동안 있으면서 모르는 사람이 없고 모르는 데가 없게끔 샅샅이 알아요. 단시간에 그렇게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이 사람이 보통이 아니구만!’ 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배고플 때 밥을 먹었으면, 그다음에는 더 좋은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찾아가야 됩니다. 아무나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1년이나 2년을 살 수 있어요? 세계의 거부도 그렇게 못 합니다. 1년에 한 번씩 오는 제비가 매년 오는 줄 누가 알아요? 춘삼월에 제비가 와서 지지배배 하면서 운다고 자기가 집에서 기르던 제비같이 생각하면 안됩니다. 자기가 인연된 조건을 따라서 갔다가 여기에 또 와 있는 것입니다.
제비가 지지배배 하고 우는 것은 ‘아, 내 역사가 이러이런 역사를 거쳐서 왔는데 주인은 못 알아주지만 보고합니다.’ 하는 겁니다. 새로운 동네에 와 가지고 이리저리 바라보면서 지지배배 하고 우는 것은 뭐예요? 그 역사를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서 들을 줄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여기에서 안 돌아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저 눈 있는 산은 못 가봤습니다. 언제 가려면 집터로 좋을 수 있는 자리, 수련소라든가 명당이 될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내가 사놓기 위한 돈이라도 가지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저기가 명승지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저 산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그거예요. 라스베이거스 도시의 빌딩으로 돼 있는 엠 지 엠(MGM)의 주인에 대해서 놀랍게 보지만, 저 산은 하나님이 만든 꿈의 동산입니다. 열대지방에서는 사철 눈을 볼 수 없는데 사철 눈이 있고, 스키장도 있습니다. 그 산 아래에는 호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름드리의 소나무, 이런 게 다 있다고 하지요?「예.」
그 아래 호수가 있어야 됩니다. 호수가 없으면, 큰 짐승이 살지를 못합니다. 호수 가운데, 수백 년 된 저수지에 악어들이 새끼를 치고 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조사하러 가고 싶습니다. 백두산 천지에 내가 가보지 않았으니 말이에요, 여기서 낚시라도 하고 싶은 것입니다. 고기가 있는지 모릅니다. 기러기들이 날아갈 때 발이나 날갯죽지에 알이 붙어 있다가 물 가운데 떨어져 가지고 부화된 새끼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것들이 있으면 얼마나 귀하겠어요? 천연자원입니다.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동물들이 새끼를 칠 수 있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어떻게 새들이 자라고 새끼들까지 있느냐? 그것은 우연한 사건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런 데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조한준의 미륵이니 유기공장까지 다 가본 겁니다. 그 주변도 다 돌아본 것입니다. 환경이 좋았습니다. 저수지까지 만들었습니다. 안팎의 거리가 60리나 됐습니다.
거기에 쏘가리로부터 강원도 지방의 고기들이 있었으니 주변의 족제비나 수달피들이 먹고 살았습니다. 숲이 좋으니 산에 사는 짐승들이 살았고, 물이 좋으니까 바다의 고기들도 있었습니다. 또 새들도 날아왔습니다. 무엇이든지 자랑할 만한 것들이 주변에 있었으니 “너희들도 내가 가르쳐준 여기에 와봐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것 아니에요?
이런 떡도 이렇게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왜 떡을 이렇게 조그맣게 해주나?’ 하는데, 배고플 때 먹게 되면 좋습니다. 아이들이 먹으라고 만든 떡인데, 여기서 먹으면 격에 맞습니다. 여기는 여기대로 잔치를 하는 게 다릅니다. 미묘한 묘미가 지방마다 다르다는 겁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아는 걸 제일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남미에 가서도 새로운 새들을 보게 되면 그 새를 만나려고 혼자 몇 번이고 찾아가곤 했습니다. 내가 두 종류를 다시 만났습니다. 요전에 여기서 그런 새 한 마리를 봤습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내가 정이 들어서 그런 것을 또 어디서 다시 만날 것이냐 한 것입니다. 몇 번씩 가서 산새를 바라봤습니다.
깊은 굴에 들어가면 얼마나 무시무시해요? 물속에 피만 보게 되면, 소도 15분 이내에 뼈다귀만 남겨놓게 만드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짐승을 잡아먹는 고기를 뭐라고 그래요? 남미에 그런 고기가 있습니다. 조수물이 흘러나가지만 말이에요, 깊은 골짜기에서는 떨어져 있으니 그 여파를 모릅니다.
그렇지만 바다에서 살던 고기들이 점점 물을 따라 올라가서 높은 산중에 살 수 없을 것 같은 골짜기에도 살고 있습니다. 연어 같은 것도 태평양 가운데 살다가 새끼를 치기 위해서는 고향을 찾아옵니다. 3개월이나 4개월, 한 반년을 수고해서 새끼를 치는 겁니다. 그 땅에 익숙해져야 됩니다. 어떻게 새끼들을 기르겠어요? 새끼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환경을 찾아다닙니다. 짐승들이 전부 다 그렇습니다.
남극에 가면, 남극의 동물들이 새끼를 갖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기러기 같은 것들은 새끼를 많이 까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물에서 가까운 데 있는 것들이 새끼를 많이 까더라고요. 그러니까 조그만 물고기들은 나무 아래 뿌레기가 엉클진 곳으로 몰립니다. 그런 곳에 숨어 있으면, 큰 고기들도 와서 못 잡아먹습니다. 피난처입니다.
나도 영계에 가게 되면 이와 같은 동네만한 곳에서 살겠다는 생각을 안 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창조하던 신비한 세계, 그랜드캐니언보다 이상적인 비경의 세계로 갈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거기는 동물들도 다릅니다.
나일강에 사는 악어는 영양 같은 걸 잡아먹습니다. 소보다 큰 것을 잡아먹어요. 입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몸뚱이를 가운데 꽉 물고 헤엄쳐 가는데, 물 위에 고개를 들고 가는 게 얼마나 빨리 가는지 몰라요. 그게 장관입니다. 그런 데 관심이 있어야 앞으로 후손들도 ‘이야, 할아버지가 보았던 비경에 우리도 가보자! 할아버지가 몰랐던 것까지 알아보자!’ 하게 됩니다.
그래야 자녀들을 기르는 재미가 있지, 자기 동네는 다 알고 있는데 손자들에게 잘 안다고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교육의 재료로써 재미있게 꾸며서 이야기해야 됩니다. 늙어 죽도록 농사꾼이 되어서 살아봐야 그저 소똥을 굴려먹는 벌레와 마찬가지로 사는 것입니다.
이번에 박상권을 인사조치한 것을 북한에서 상당히 좋아할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기반에도 개재해 가지고 앞으로 올림픽대회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자리를 잡지 않으면 안됩니다. 박상권이 철저히 그런 면에 설 수 있게 노력해야 됩니다.
금년 10월 14일에 개최될 올림픽대회를 지금부터 준비해야 됩니다.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돼요.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이 협조할 수 있게끔 워싱턴타임스가 배짱을 가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습니다.」효율이와 긴밀히 의논해요. 이번에 내가 김효율과 양창식, 두 사람에게 비밀리에 어떻게 해 나가야 된다는 것을 얘기했습니다. 강력히 추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나는 여기에서 고향에 안 돌아가고 세계를 순회하면서 6대주를 한번 돌아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아벨유엔의 확정을 위한 준비를 백방으로 워싱턴타임스가 서둘러야 됩니다. 그리고 송영석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완결을 맺고 나가게끔 협조해 줘요. 양창식, 알겠나? 송영석을 대해서 많이 협조해 줘야 됩니다.「27일에 한 그룹이 옵니다. 버스가 보통 두 대가 왔는데요, 이번에는 한 대만 오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한 40명 정도입니다. 2월초에는 첫 주에 미국 전체의 원리본체론 수련이 있습니다.」
교육을 해야 됩니다. 6대주에 본체론을 교육할 수 있는 요원들을 재교육해야 돼요. 서둘러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아벨유엔의 요원들을 6대주에 배치해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내가 순회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정부와 유엔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겁니다. 이번에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때를 놓쳐버립니다. 러시아와 중국을 밟고 올라가야 됩니다. (양창식, 칠레의 대선에 대한 보고)
남미는 축구를 중심삼고 우리가 엮어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붕 뜨게 되면, 우리가 뿌레기가 됩니다.「남미라고 하면 축구니까요. 북한에는 세계에서 코치를 안 보냅니다. 북한이 워낙 고립돼 있었는데, 박 사장이 얼마나 체면이 지난번에 섰는지 모릅니다.」
우리 소로카바를 내세워서 얼마나 분위기가 좋아졌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박상권과 김효율을 중심삼고 피스컵 세계조직의 임원들을 빨리 결정해요. 유엔대사하고 미국정부가 후원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중국이 나와 가지고 미국을 잘라 버리려고 할 것입니다. 일본과 중국이 가까워질 수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우리가 이때에 있어서 정치세계에서 본격적으로 환영보다도 문을 열기 위한 작전을 해야 됩니다. 지금 올림픽대회와 축구 그리고 무술연합을 우리가 잡아 쥐어야 됩니다. 이번에 소로카바를 중심삼고 서반아의 권내를 완전히 우리가 타고 넘어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영국을 포함해서 구라파가 우리와 손잡을 수 있는 찬스가 왔습니다.
그 기반 위에서 올림픽대회가 연결돼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때입니다.「사실은 축구팀 하나를 운영하시기도 힘드실 텐데 사방에 축구를 늘려 놓으셔 가지고 어떻게 하시려나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소로카바가 아버님 대신 특명전권대사로서 옛날에 리틀엔젤스를 보내셔 가지고 바람몰이를 하셨듯이 그렇게 문을 열고 돌아다니게 되어서 하늘이 참 오묘하게 섭리하신다고 생각했습니다.」
피스컵을 중심삼고 이번에 소로카바가 활동한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서반아가 뒤떨어졌는데 브라질과 하나되게 되면 구라파와 소련 지역을 능가할 수 있습니다. (아이티 지진에 대한 보고 및 대화) (이후 평화행동 투어, 참부모님의 미국 활동자료의 영상보고)
2013년 1월 13일이 기원절인데, 그 때까지 얼마나 남았어요? 「오늘부터 기원절까지는 1,089일이 남았고요, 탄신일까지는 33일을 플러스해야 되니까 1,122일이 남았습니다.」
그 기간에 여기에 왔던 사람들의 교육을 끝내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내외적인 섭리관을 여러분이 모르지만, 하늘은 앞으로 그 기간에 새로운 섭리를 해야 돼요. 천국이상과 해방이상의 2013년 1월 13일까지 모든 문제를 하늘이 원하는 대로 끝내야 된다는 겁니다. 그 때까지 안팎의 섭리적인 뜻과 세상의 뜻을 해결해야 될 모든 교육이 끝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로 가야 할 시대로 들어가겠으니 그 기간에 교육을 다 마쳐야 되는 거예요. 1,122일까지 모든 프로그램을 다 끝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문제와 사탄의 핏줄문제를 포함한 모든 것을 해결해야 되는데, 해방의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 하늘이 원하는 교육을 완전히 필해야 되겠습니다.
섭리의 디데이(Dday)를 중심삼고 그 일이 남았는데, 여러분이 그 일에 맞게끔 해 나가야 됩니다. 1,122일 동안에 유엔문제와 국가문제를 포함한 모든 전부를 끝내야 돼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오늘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결의하고 거기에 맞추게끔 노력해야 된다고요. 그렇게 노력하면 라스베이거스나 세계가 망하지 않고 남아질 수 있습니다.
이제 선생님의 프로그램은 모든 섭리의 끝을 맺는 겁니다. 올해가 호랑이의 해인데, 이 해에 대회를 합니다.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셔 나온 천일국 이전의 시대와 천일국시대의 차이를 해결해야 될 때입니다. 1,089일에 33일까지 합해서 1,122일 동안에 그것을 끝내야 된다는 겁니다. 그 내용을 국진의 연설문 가운데 집어넣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우리의 단체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문제로 갈라진 모든 것을 해결해서 하늘이나 땅이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염려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기간입니다. 1,089일에 33일을 더하면 1,122일인데, 그 기간에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19일의 대회는 그 섭리적인 뜻을 위한 것입니다. 대회가 19일을 중심삼고 맞게 된 것도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의한 것이니 종결도 프로그램대로 맞습니다. 그 기간에 여러분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순응하게 되면 벗어납니다. ‘타락이 없었고, 죄가 없었던 근원의 세계로 돌아간다.’ 하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3년도 못 되는 기간에 모든 교육을 끝내야 된다고 하는 겁니다. 내외적으로 일체가 돼 가지고 완성의 해방시대로 들어갈지어다. 양창식은 이제 말한 내용을 결정지어 가지고 국진에게 연설문에 집어넣으라고 하라구!「예, 알겠습니다.」섭리의 뜻이 있습니다. 미국에 있어서 총기와 무기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결국은 가인 아벨의 싸움을 끝내야 할 것이 그 기간입니다. 그러면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의 권능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영원한 평화시대로 갑니다.
그 교육을 3년 안에 받아야 됩니다. “교육 받기를 환영합니다.” 해서 박수만 하면, 국진이 하는 일이나 오늘 라스베이거스의 대회가 안팎으로 일치됩니다. 그래 가지고 일을 작정한 대로 이뤄야 돼요. 국진이 위에 참부모를 모시고 이 일을 하면, 다 끝난다는 말입니다. 오늘 연설문 가운데 그걸 집어넣어야 됩니다.
이제 세상을 중심삼고 싸울 날이 1,089일 남았는데, 그것으로 미진하니 연장되어 33일을 합해서 1,122일입니다. 그 기간에 교육을 완료해 가지고 영⋅육계와 가인 아벨이 아담에서 갈라지지 않았던 기준만 세우게 된다면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들어갑니다. 이미, 교본과 교재가 돼 있기 때문에 그대로 가면 모든 게 끝나는 것입니다.
교본 교재를 다 만들지 않았어요? 그대로 살고, 그대로 실천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 연설문을 국진이 발표해야 됩니다. 1,089일 남았지요? 연장된 것이 33일입니다. 그래 가지고 1,122일로 연장됐으니 그 기간에 하늘이 원하는 변혁을 이뤄야 됩니다. 3년 안에 전체적인 교육체제를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게 완결됩니다.
이제 하나님이 나서 가지고 이끌어야 할 시대로 들어가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교육을 완료하지 않으면 안돼요. 모든 전체가 그렇게 움직여야 에덴에서 어긋난 게 바로잡혀 가지고 돌아갑니다. 그렇게 돌아가서 승리하는 것을 우리가 인계받아야 하나의 조국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아벨유엔이 시작됩니다. 아벨유엔의 ‘안착대회’가 아니고 ‘정착대회’입니다. 정착대회의 중심은 모스크바도 아니고, 베이징도 아니고, 워싱턴도 아닙니다. 다 반대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부모님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완결됩니다. 이제 남아진 과제는 무엇이냐? 3년 동안 하늘과 땅이 일체가 될 수 있게끔 조건을 걸고 교육을 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육완결! 최후의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재로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3년 동안 혼자 공부하래도 할 수 있는 준비를 했으니까 핑계를 댈 수 없습니다. 교육을 못 하겠다는 것은 얘기가 안 됩니다. 교재가 다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요구할 게 없잖아요. 1945년서부터 1952년까지 7년간에 했어야 될 것이 연장되어 여기에 와서 끝나는 것입니다.
해방 후 영⋅미⋅불과 일⋅독⋅이를 포함하여 한국을 중심삼고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 기간에 될 것이었는데, 가인과 아벨인 나라와 종교가 하나되어 문 총재를 반대해 가지고 안 됐습니다. 다시 문 총재가 탕감해 가지고 이 일을 완성시켰는데, 변명할 도리가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자서전을 읽어보라는 것입니다.
국가 행정조직의 말단인 반(班)으로부터 관청의 부처들까지 우리가 사람들을 배치하지 않았어요? 다 준비했습니다.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게끔 전부 다 준비해 놓았다는 겁니다. 그러니 교재의 내용을 실천할 수 있어야 됩니다. 97퍼센트 이상 완결할 수 있는 걸 다 보여줬으니까 그대로 못 하겠다는 말은 성립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인의 자리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 자리를 한민족이 외적으로 준비를 해 나왔는데, 통일교회가 종교권을 합해 가지고 영연세협회를 만듭니다. 그다음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교를 중심삼고 영육계를 통일해서 한국의 전통을 중심삼고 접붙입니다. 그 영연세협회하고 지상⋅천상천국 만왕의 왕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은 완전히 영육계의 조건을 벗어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3년 동안에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1,089일에 33일을 더해서 1,122일 동안에 모든 교육을 끝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본과 교재가 돼 있으니 강력한 체제를 중심삼고 넘어가면 됩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이니 평화의 세계만이 남아져서 자손만대로 승리의 패권적인 자리가 계속됩니다. 지상과 천상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천사장이 하나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인 동시에 만국의 조국과 고향 땅입니다. 거기에 충효지도를 다하고 가정의 도리를 봉헌해 바치면 모든 게 끝나는 것이니라, 아주!
이제 천일국 10년 1월 20일이 됐습니다. 이제부터 역사의 새로운 기원이 시작될 것입니다. 기원절을 기준으로 해서 7일이 모자라는 3년이 남았지요?
요전에 선생님이 예수님에 대한 말씀을 새로이 훈독해야 된다고 했는데, 선생님의 말씀집을 중심삼고 여기에 와서 1권에서 2권과 3권을 훈독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제시하는 것은 무엇이냐? 앞으로 뭇사람들이 알게 되면 기독교를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이 있습니다. 또 거기에서 원리를 중심 삼고 3단계로 변화해 나왔다는 사실을 보통 사람들은 모릅니다.
전체가 섭리의 때에 대해서 2천 년이면 2천 년의 한계를 가늠해 가지고 성을 세우는데, ⎯토성(土城)이 아닙니다.⎯ 만리장성과 같은 성을 세우는 것입니다.
경계선을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그 경계선을 넘어서서 싸우며 지금까지 평화의 무대를 이루려고 했습니다. 복도 많았고, 희생도 많았습니다. 그 피해가 이루 말할 수 없이 컸지만, 앞으로 참부모가 그 피해를 밟고 올라서 가지고 그 대가를 하나의 경계선으로 삼아서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것을 넘어서는 날에는 역사시대에 비참했던 세계대전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분쟁으로 어려운 지역들이 남아 있는데, 그거 일소해야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하나님이 그 이상 서운할 것이 없고, 인류도 하늘부모를 모시는 입장에서 그 이상으로 기쁜 날이 있을 수 없는 겁니다.
금년에 라스베이거스에 온 게 20차입니다. 이제는 끝났습니다. 내일 떠나면 됩니다. 그것을 예고한 기념식이 세계적인 차원의 건쇼(Gun show)였습니다. 그것은 힘을 상징한 것입니다. 그런데 국진이 만든 총은 평화의 총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여자들의 보신용으로서 세계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큽니다. 또 위력을 보게 되면 보통 센 게 아닙니다.
박 대통령(박정희 전 대통령) 때 우리가 벌컨포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만들면서 그런 총도 제작하고 있다는 얘기를 할 때, 그러한 총이라면 보신용으로서 세계와 미국에 그 이상으로 중요한 총이 없을 것이라는 칭찬을 받았습니다. 박 대통령은 벌컨포를 제작한 것에 대한 칭찬과 더불어 그 총을 제작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기뻐하면서 꿈과 같이 바랐던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중심삼고 오늘 여기의 건쇼에 참가했습니다.
또 어떤 국가든지 전쟁을 못 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해상에서나 육상에서나 공중에서 총이 없으면 안됩니다. 요즘에는 원자포나 원자탄 이외에 힘의 상징인 무기의 일종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총을 중심삼은 관계세계의 정신무장이라는 기반을 떠날 수 없습니다. 일련의 맥을 이루고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자기 자신을 보호할 뿐만 아니고 앞으로 자녀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활환경에서 동식물을 길러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양식장과 무도장까지 만들어서 교육할 수 있게 되면, 젊은이들이 얼마나 발전하겠느냐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래의 전망에서 크고 높은 그 함축성을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선생님은 얼마만큼 영향이 클 것인가를 잘 압니다. 누구나 그 사실을 가정교육의 표본으로 써 가지고 국민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통신매체를 통해서 아침부터 24시간, 필요한 제목의 선생님 말씀을 언제나 날짜를 맞추어 가지고 훈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말씀을 50년 동안 한 것이 쌓여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재료가 얼마나 풍부해요? 우리 통일교회가 새로운 세계문화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문자로 써서 정신문화를 창조해 가지고 이상을 창조해 나갑니다.
글로써 표시하는 일상생활의 사소한 장식품으로부터 크게는 우주공학까지, 영계의 무한한 세계까지 우리가 측정합니다. 레이더를 통해서 거리를 측정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생활무대가 한국이라는 무대가 아니라 대우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상상이 미칠 수 없는 희망, 하나님의 보고(寶庫)의 비밀이 우리를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흥분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큰마음을 넓은 보자기에 싸 가지고 하나님까지 그 방에 들어와 살고 싶어할 수 있는 환경까지도 내가 만들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늙은 사람들도 기술을 써서 자기 나름의 부처끼리 살면 그 부처끼리 사는 방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모델형으로부터 청소년의 모델뿐만 아니라 나라와 세계 그리고 하늘나라의 모델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작게 말하면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로부터 크게는 궁전까지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의식구조권 내에서 우리가 측정하고 계산해서 좌우로 조작할 수 있는 그런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게 얼마나 자랑스러운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 선생님이 상당히 기뻤습니다. 밤늦게까지 무슨 잠이 와요?
옛날에는 섣달 그믐날에 자게 되면, 눈썹이 센다고 했지요? 눈썹이 세지 않게 눈썹을 자꾸 이렇게 움직이면, 셀 사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자면 완전히 세어버린다고 했습니다. 잠을 안 자면서 지내던 그 이상으로 지내면 우리 몸이 늙어서만이 아니고 하나님을 모시고 자는 아기, 소년, 청년, 장년과 같이 아버지의 품으로 옮겨갈 수 있는 세계가 됩니다. 그것이 공중이 아니라 지상에서 30분 이내에 가능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겁니다. 그 이상의 희망이 어디에 있겠어요?
꿈의 희망을 부풀게 가상하면서 거기에 내장적인 모든 기술까지도 우리는 더 세밀하게 분석 발전시켜야 됩니다. 그런 흥미진진한, 그 누구도 모르는 선두에 서서 우리 앞에 맡겨진 소명적인 책임을 다해서 하나님이 소원을 성취해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제일가는 소원의 무대를 만든 용사들이 역사적인 지도자로서의 이름을 남기고 갔습니다. 그것은 영원히 남습니다. 그런 꿈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대이동을 해야 될 것입니다. 한군데에서 살아요? 새들도 그렇잖아요. 철새가 한대지방에서 열대지방, 열대지방에서 한대지방으로 이동합니다. 새끼를 치는 데는 어때요? 남극에서 펭귄이 새끼 한 마리를 기르기 위해서 어떻게 해요? 몇 개월 동안 수놈이 발등에 올려놓고 몸뚱이로 녹여 가지고 알을 깨서 새끼를 기르는데, 그동안에 암놈은 바다에 가서 먹이를 잔뜩 먹고 배를 불려 가지고 돌아와서 새끼들을 먹이는 것입니다.
그 새끼를 가만둬도 적어도 3개월이나 2개월은 안 죽습니다. 그런 생태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본능적인 예감을 갖고서 살고 있는 동물세계를 보면 신기합니다.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연구하고, 더 많이 벽을 넘기 위해서 노력하는 마음으로 앞길을 인도할 수 있는 소망의 울부짖음이 나를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많은 경계선을 넘어가지 못합니다.
선생님도 이 길을 나오면서 말하지 않았지만 신기하고 표현하기 어려웠던 인상적인 자리에서 그런 시간이 지나가던 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럴 때는 혼자 앉아 있다가 벌떡 일어서서 어느 누가 갖추지 못한 자세를 갖추고 하늘 앞에 감사의 눈물을 짓고, 만물이 거기에 있게 되면 자기 아들과 같이 사랑하면서 ‘영계에 없으면, 너희들 같은 것을 내가 만들어서라도 기를 것이다.’ 했습니다.
그렇게 영적으로 대화하고 지내며 살 수 있는 시대가 틀림없이 옵니다. 그걸 준비해야 됩니다. 일상의 비좁은 틈바구니에서 살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고요. 박쥐와 같은 것은 수백 마리가 한 굴에서 살아요. 무엇을 먹고 사느냐? 해질녘에 불과 한 시간이나 두 시간 동안에 수백 마리가 벌레를 잡아먹습니다. 모기뿐만 아니라 잠자리까지 잡아먹어요. 이야, 그 굴 안의 박쥐 똥은 약재들 중의 약재라는 것입니다. 몇 백 년이나 된 박쥐의 똥을 물에 타면 녹아 가지고 새로운 무엇을 연구해 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인간이 하나님 대신 기술을 다 습득하고 있습니다. 꿈의 이상세계를 흠모하면서 늙어죽지 않고 영원한 세계로 연결되는 겁니다. 영계에 갈 때는 자는 세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상충이 아니고 순리적인 관계로서 무난히 본성의 기준에서 넘어서야 됩니다. 여기에서 계속한 훈독회에서 선생님이 말씀한 고개고개의 어려운 문제를 다 풀어줬습니다. 모르는 게 없습니다.
오늘 소망적인 기념의 날에 여러분에게 전해주는 말이 귀중하고 큰 말씀이니 그 귀중하고 큰 말씀을 수용할 수 있게끔 자기와 같은 수천억의 사람들을 마음속으로 사랑하고, 현지에 가서 답사해서 자기 자식과 같이 내정을 통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세계의 환경이 얼마나 아름다워질 것인가를 알고, 꿈을 가지고 여생을 힘차게 잘 싸워주기를 부탁합니다.
(사진을 촬영함) 모두 다 여기에 와서 선 채로 사진을 찍어요. 알래스카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공중에서 사진을 찍는 겁니다. 지금 몇 시 몇 분이에요?「5시 30분입니다.」천일국 10년 양력 정월 23일, 24일 새벽에 공중에서 기념을 위하여 촬영한 것입니다.
세계순회의 총평으로 사진을 볼 때 알래스카가 생각날 거라고요. 하와이,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도 나와야 됩니다. 미국 전역을 순회하면서 공중에서 촬영한 사진도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가면서 일본을 바라보며, 아시아 대륙을 바라보며 마지막 촬영입니다. 그것을 편집할 때 잘해야 돼요. 돌아가면, 이 시간을 기억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한국에 가서 내가 하는 일을 다 자기들이 기록해야 되는 겁니다. 빠지면 안돼요. 도착하면, 비행기도 위부터 아래까지 다 찍어요. 내리면, 서울에 가서 출발하는 차까지 찍어놔야 됩니다. 그래야 자료가 돼요. 역사적인 기록으로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마지막에 필요한 자료가 뭐예요? 이것밖에 없습니다. 베링해협의 프로젝트는 문 총재로부터 시작해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책임자들, 세계 194개국의 책임자들이 합해서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참부모유엔 정착대회를 준비하기 위하여 귀국하는 정상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그 자료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의 주인과 혈통의 주인, 하나님 해방의 완성완료, 천국⋅지상천국의 해방시대로 직결하나이다.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만세!「만세!」해방의 고속도로가 될 곳을 촬영해 가지고 개략적인 설계를 완료해서 제시할 거예요. 이용흠 장로가 그 프로그램의 사진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것까지 집어넣어야 돼요. 이제 불러서 그 설계를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내가 지시해야 됩니다.
음력 정월 초하루가 기념일입니다. 그 날 여기서 촬영한 모든 것을 맞춰서 모든 게 끝나는 대로 성사될지어다! 430가정들을 중심삼고 평화의 조상과 혈통의 조상들로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성하여 그 기준을 세워야 할 것이다, 아주!
라스베이거스의 모든 것을 중심 삼고 섭리시대의 종착점에 왔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없어도 여러분이 자서전과 교본 교재를 중심 삼고 말씀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실체를 모시지 못하더라도 말씀을 모시는 데 있어서 실체를 모시는 이상까지 되지 못하면 미지의 영계에 박자를 맞출 수 없습니다. 그 기준을 맞춰 나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기독교가 반대했는데, 이제는 초종교의 중심이 돼 있는 기독교를 중심 삼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기독’이라는 것은 ‘터 기(基)’ 자와 ‘감독할 독(督)’ 자입니다. ‘독’ 자는 ‘숙(叔)’ 자의 아래 ‘눈 목(目)’을 한 것이고,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비 부(攵)’를 한 것입니다.
통일세계가 되기 위해서는 화합 통일입니다. 화합 통일이지, 통일 화합은 아닙니다. 남북이 화합해 가지고 서로서로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전통적인 사상이 있어야 됩니다.
북한과 남한의 애국자들에게 있어서 그것이 성립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통일적인 세계를 이루는 조상국이 될 수 없습니다.
한국은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입니다.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 이 세계에 민족들이 많지만 하나님을 왕 중의 왕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하늘땅의 하나밖에 없는 주인으로 모시는 사상을 가진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활을 잘 쏘던 동이민족이었는데, ‘이(夷)’ 자는 ‘큰 대(大)’에 ‘활 궁(弓)’을 한 것입니다. 한민족의 역사를 보면, 그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중국은 자기들이 중심이 되기 위해서 활을 잘 쏘던 동이민족, 고구려의 전통사상을 백방으로 막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중국의 성현들과 왕들이 한족이었습니다.
중국의 진시황이라든가 공자가 한족이었다는 것입니다. 유교의 전통이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는데, 그걸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다 푼 것입니다.
그것을 비롯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어디에 가서 풀어야 되느냐 하면 바다의 밑창입니다. 스웨덴과 노르웨이는 해적의 기지였습니다.
눈에 덮인 북극지방에서 인간이 먹고 살기 위해서는 바다풀을 뜯어먹어야 했고, 바닷가에서 토끼 여우 너구리 오소리와 수달피로부터 고기를 잡아먹어야 했습니다. 그 역사를 소화할 수 있는 민족이 된다면,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눈이 하나님을 상징하고, 코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합니다. 코가 두드러져 있습니다. 입은 횡적입니다. 열여섯 개와 열여섯 개를 합해서 서른두 개의 이가 있습니다. 귀는 사방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요.
목 위에 있는 것들은 우주의 모델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맞춰서 보기에 좋아야 되고, 냄새 맡기에 좋아야 되고, 먹기에 좋아야 되고, 만지기에도 좋아야 됩니다.
그렇게 좋아야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우리가 주인으로 모시는 하나님을 중심 삼고 제일 빨리 아는 게 뭐예요? 눈으로 하나님을 볼 수 없고, 코로 하나님의 냄새를 맡을 수 없습니다. 손으로 만질 수도 없습니다.
‘귀!’ 해봐요. 「귀!」 귀라는 말이 나쁜 말이에요, 좋은 말이에요? 「좋은 말입니다.」 눈이라는 것은 어때요? 백두산 꼭대기에는 사철 눈이 쌓여 있습니다.
금강산에는 만물상이 있는데, 그 만물상을 형성하고 있는 돌은 무슨 돌이에요? 수성암이 아닙니다. 화강암(花崗巖)입니다. ‘화강암!’ 해봐요. 「화강암!」무슨 ‘화’ 자예요? 「‘꽃 화(花)’ 자입니다.」 ‘강’ 자는 ‘제비 강(姜)’ 자예요, ‘언덕 강(崗)’ 자예요? 산꼭대기에 드러날 수 있는 반석, 최후에 올라가 설 수 있는 바위, 맨 꼭대기의 바위가 화강암입니다. 꽃과 같이 생긴 것입니다.
비로봉이면 비로봉을 중심 삼고 꼭대기에 동물들이 앉아 있기에 좋은 돌이 있습니다. 거기에 앉아서 산천을 다 바라봅니다. 개미와 벌레들이 있고, 새와 짐승들이 있는데 해가 떠 올라오면 일시에 통일되어 가지고 햇빛을 바라봅니다.
해를 사랑해요? ‘해!’ 할 때는 손해되는 것도 말하고 태양을 말하기도 합니다. 공기, 공짜 기운을 먹으면서 돈 주고 살 줄 모르는 타락한 인간들입니다. 세금을 내지 않고 도망을 다니는 패들이에요.
물 먹은 것의 세금, 공기 먹은 것의 세금, 태양 빛을 받아먹고 산 것의 세금을 낼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모든 식물의 진액을 짜먹는 인간들인데 세금을 낼 줄 모르면 지옥 갑니다. 공금이 있습니다.
공주가 있어요. 충청도의 중심이 공주입니다. 충청도 사람은 양반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모든 사실들은 지나간 게 아닙니다. 문 총재가 산 역사도 지나가는 게 아니에요.
우리 동네를 중심 삼고 주변에 있던 산천초목의 이름들이 지형에 맞는 말들로써 지어졌습니다. 그러니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이 최초에 창조한 이상세계를 깨칠 수 없습니다.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해봐요.「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가 몇 자예요? 전부 다 스물네 자입니다. 서양의 에이(A) 비(B) 시(C) 디(D)는 스물여섯 자입니다. 16세의 처녀가 10년 안에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지 못하면 여자의 노릇을 못 합니다. 전라도 사람들도 오고, 경상도 사람들도 왔구만! 거기서 사는 사람들도 산수가 필요하고, 경치가 필요하고, 태양 빛이 필요합니다.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만세’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청심일(淸心一)! 공기가 맑고, 물도 맑은 것입니다. 만승일(萬勝一)! 호랑이나 늑대 혹은 사자를 잡아먹고, 독사나 스쿠리 뱀도 잡아먹고 그 맛을 즐기는 것은 활을 잘 쏘던 동이 민족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영계로부터 교육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안 해서 그렇지요. 지금도 여러분에게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를 하려면 미친 사람처럼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말을 잘 합니다. 선생님이 소년시대에 읊은 시에는 팔십 노인들이 음미하면서 경배할 수 있는, 감탄할 수 있는 보화의 창고가 깃들어 있습니다.
이 할머니가 박 씨인데, ‘박(朴)’ 자는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을 한 것입니다. 나무가 영원히 갈 수 있기를 바란 겁니다. 나무에 순과 가지 그리고 뿌레기가 있는데 하늘과 반대로 돼 있습니다. 뿌레기가 땅에 들어갔고, 가지와 순은 공중에 있습니다. 거꾸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양심에 엑스(⨉)가 들어가 있는 사람은 천국 사람이 아닙니다. 눈도 둘, 코도 둘, 귀도 둘로 돼 있습니다. 타락의 핏줄로 말미암아 두 종류로 된 것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엑스 세계의 종이 됩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한 것은 순리의 도리입니다. 천도지상이라는 것은 하늘이 늘상 가는 길입니다. 거기에는 엑스가 없습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는데 인의예지를 중심 삼고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부부유별에는 사랑의 개념이 없습니다.
그래, 선생님은 좋기도 하지만 무서운 사람입니다. 좋기는 좋은데, 그 앞에 가게 되면 머리가 안 들립니다. 한다하는 유명한 학박사들이 그렇습니다.
외국에 가서 박사가 돼 왔는데 문 총재에게 와서는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 제자도 못 되는 녀석아, 나한테 경배하라!”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진 문 총재인데 경배하라는 이야기도 안 하고 온유겸손하게 대합니다.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무릎 꿇고 문 총재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발을 만지고 싶어하고, 종아리를 만지고 싶어하고, 얼굴도 만지고 싶어하고, 전체를 만지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말이 필요 없이 좋습니다. 교육을 안 했는데도 좋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회의 교인이 못 됩니다.
오른눈과 왼눈이 가인과 아벨로 싸움을 해요? 답! 「안 합니다.」 상응 화합 통일이 돼 있지, 상응 상반의 개념은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운동하게 되면 반작용이 있는데, 그 반작용을 상응작용으로 소화할 수 있는 이론을 어떻게 갖느냐?
부정적인 이론을 긍정적인 이론으로 소화해서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과 같은 자리가 돼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일체, 아버지와 어머니를 닮은 아들딸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아버지나 어머니를 닮지 못했습니다. 문 총재를 닮았습니다. 그렇게 어려서부터 다 가르쳐줬습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게 뭐예요? 그게 무슨 뜻이에요? 세상에서 살려면, 나라의 백성이 돼야 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아들딸이라도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의 백성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올바른 말을 중심 삼고 가르친다는 것이 훈민정음(訓民正音)입니다. 국민이 당당히 살기 위해서는 창조 전부터 무형의 하나님과 아들딸이 통할 수 있었던 바른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됩니다.
영계의 명령을 듣지 못하는 사람은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머리로부터 전부 다 거꾸로 심어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3년 6개월을 못 갑니다.
3년 안에 도망을 간다는 겁니다. 이런 근원적인 말을 문 총재는 배우지 않아도 알았습니다. “10리 밖에서 누가 온다. 그 녀석이 오면, 이 동네가 손해나니 나가 지켜라!”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 삼고 보면,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들 중에서 옳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용당하지 말라고요. 나는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랐습니다.
강을 건너가려면 “야, 바른발부터 딛고 건너가야지 왼발부터 디디면 안 된다.” 했습니다. 나무에 올라갈 때는 햇빛이 비추는 데서부터 오르기 시작해야지 그늘진 곳에서부터 오르면 뱀이 문다고 한 겁니다. 그늘에 독사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올라갔으면, 자기들이 올라간 사람을 따라가야지요. 전후좌우가 상충이 안 되는 그런 교육을 받고 가릴 줄 아는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알겠어요? 「예.」 2월 14일이 정월 초하루입니다. 선생님의 생일과 6일의 차이입니다. 작년에 어머니와 내가 볼을 가지고 경기(화합통일의 게임)를 할 때 6점의 차이가 났습니다. 그래서 6일 이내에 모든 것을 결정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그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 천지의 비밀이 다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궁전의 이름이 천화궁인데, 그 이름도 선생님이 지었지 여러분이 지은 게 아닙니다.
천화궁에 들어가 살 수 있는 법이 하늘나라의 헌법이 될 수 있는 원본인데 그것을 지킬 줄 알아요, 몰라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병원에서 사람을 수술할 때 발가락을 자르고, 정강이를 자르고, 다리를 자르고, 골반까지 잘라놓게 되면 죽습니다. 당뇨병에 걸리면 어떻게 돼요? 발이 이층 삼층으로 돼 가지고 발가락부터 잘라야 됩니다. 뭘 얘기하면 아무것도 모르고 새빨간 거짓말같이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새빨갛게 된 것을 하얗게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저녁노을이 새빨개요, 아침 햇빛이 새빨개요? 아침 햇빛은 흰빛이고 밝습니다. 저녁 햇빛은 황금빛과 흰빛이 합해져 있습니다. 연분홍 치마가 뭐 어떻다고 말하지요? 리틀엔젤스의 노래를 알아요? 그 교가가 참 잘 되어 있는 노래입니다.
삼강오륜입니다. 부자유친이라고 하고 부부유별이라고 하는데, 그것들이 뭐예요? 부부가 어떻게 유별해요? 부자유친이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친구는 피가 섞이지 않았습니다. 동지라는 말, 동무라는 말은 상대적인 관계인데 상하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공맹지도의 삼강오륜인데 삼강이 무엇이고, 오륜은 뭐예요? 말은 하지만 설명을 못 합니다. 그 설명은 나밖에 할 수 없습니다.
눈이 높아요, 코가 높아요, 입이 높아요? 왜 눈 위에는 털이 났어요? 눈썹이 있지요? 왜 눈썹이 났어요? 벌써 알았습니다. 땀이 흘러내리면 막아야 됩니다.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기에 살눈썹(속눈썹)이 있습니다. 왜 깜빡깜빡해요? 바람이 불면,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가 눈 속으로 들어가려다가 걸립니다. 여기에서 눈딱지가 나오지요? 코에서는 코딱지가 나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는 오늘도 훈독회의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될 것입니다. ‘문 총재가 훈독회의 시간에 왜 저러느냐?’ 하지요? 달든가 시든가, 짠맛이면 짠맛, 단맛이면 단맛을 가려주면 좋을 텐데 오미자와 같은 것을 먹으라고 하면 무슨 맛인지 모릅니다. 70년이 돼도 그 맛을 모릅니다.
누구든지 적당히 그렇다고 하고, 소문을 들은 대로 믿고 사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문 총재를 제일 나쁘다고 하는데 내가 무엇을 잘못했어요? 내가 90세 환갑이 다가오는데, 그 전에 하나님이 가르칠 수 있는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다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없는 것을 와서 찾아내 보라고요. 주역풀이까지 나한테 와서 배워야 됩니다. 김일부 선생의 수제자인 이화대학의 이정호 선생도 나한테 배워 가지고 경배한 것입니다.
우리 궁전을 지은 동네의 이름이 뭐예요? 설악입니다. 설악산에 외설악과 내설악이 있는데 그것과 같습니다. 선생님의 고향이 정주인데, 정주는 정한 고을이라는 뜻입니다. 정주군인데, 군(群)이라는 것은 무리의 양떼가 사는 걸 말합니다. 양은 혼자 안 삽니다. 수천 마리의 양이라도 목자가 휘익, 하고 신호를 하면 다 따라옵니다.
통일교인들의 목자는 한 사람이지 두 사람이 아닙니다. 참부모, 참주인과 참주인의 아내도 둘은 아닙니다. 또 종교권에서 만왕의 왕이라는 존재도 두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가 천국에 못 가고 낙원에 가 있습니다. 왜 낙원에 가 있어요? 목사를 타고 앉아서 죽이겠다고 협박 공갈해도 그 조상들의 비밀에 대해서 답변을 못 합니다. 내가 풀어줘야 됩니다. 그러니 배의 배꼽이 땅에 닿을 정도로 경배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경배를 열두 시간까지 하게 되면 오줌을 싸겠어요, 안 싸겠어요? 똥까지 쌉니다. 그렇게 똥 누고 오줌 싸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하나님이냐? 똥을 모아서 거름으로 삼을 수 있고, 오줌도 모아서 거름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옥수수에 제일 좋은 비료가 뭐냐 하면 똥 가루입니다. 그걸 알아요? 나 손으로 똥 가루를 만들어서 옥수수를 길러봤습니다. 얼마나 잘 자랐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요? 매해 가을에 수확하는 곡식들 가운데 요 모도 고 모 같고, 고 모도 요 모 같은 게 뭐예요? 메밀입니다. 밀이라고 하면 뭐예요? 보리도 밀이라고 하고, 그것도 밀이라고 합니다. 전라도나 경상도에서는 보리가 안 됩니다. 보리는 추운 지방에서 잘 됩니다. 충청도의 남쪽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맥콜은 무슨 물이에요? 보리 물입니다.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은 그걸 싫어합니다. 전라도는 남쪽이니 시원해야 할 텐데 덥습니다. 입에 들어가면 미지근하니까 싫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랑하다가 숨을 들이쉬고 내쉬지 못하면 안됩니다. 그러다가 죽습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여자들은 장도칼이나 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럴 경우에 여기를 찔러서 피를 내야 됩니다. 그걸 조상들이 알고 있었습니다.
한의학세계에 있어서 침을 잘 놓는 명수는 한국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그 명수의 한 사람입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내가 내 몸을 치료할 줄 압니다. 약을 갖다 주지만 약 보따리를 싫어합니다. 약을 치우라고 해도 약봉지가 더 많아집니다. 그걸 안 먹어도 안 죽습니다. 그걸 다 먹으면 진짜 죽습니다. 약을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간다면서 왜 가짜 남편, 가짜 자식, 가짜 어머니를 좋아하겠다고 해요? 그 품에 품기고 그 품에서 사랑을 받겠다고 싸우지 말고, 아예 뒤로 돌아서야 됩니다. 내가 보니까 틀렸습니다.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까지 나를 무서워했습니다. “할아버지!” 하고 여덟 살 난 손자가 부르면, “왜 그럽니까?” 했습니다. “왜 그래?”가 아니었다는 겁니다. “용명아, 왜 그래? 손자 녀석아, 왜 그래?”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훈독회를 할싸, 말싸? 기독교인들이 나를 무시해 버리고, 중심인 내가 없어질 줄 알았지만 안 없어졌습니다. 기독교의 순리적인 도리로 다시 길러야 돼요. 50년 전에 한 말을 들어보면 내가 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내가 그 말을 듣고 놀랍니다. ‘이야, 어떻게 저런 말을 했을까?’ 한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시작으로부터 과정을 거쳐서 종착점에 가서 돌아보게 될 때 태양은 나 때문에, 물도 나 때문에, 공기도 나 때문에 있습니다. 만유의 존재는 나를 위해서, 내 세포의 원형적인 원소를 돕기 위해서 나에게 뭉치려고 하고 통일되게끔 돼 있습니다. 그런 원소들입니다. 하나도 뺄 게 없습니다. 그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서 만물이 생겨났으니 나보다 귀하게 봅니다.
여기의 이 책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비밀이 다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이 책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게 귀한 것을 마음대로 어떻게 하고 있어요? 잡지라든가 다른 책들은 안고 자면서도 이것은 책꽂이 위에 올려놓고 40년 동안 펴보지 않은 통일교회 식구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기독교를 가르쳐야 됩니다. 내가 가르친 것을 다 듣지 못하게 여러분이 만들었고, 어머니 아버지를 전도하라고 했는데 안 했으니 여러분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이제 가서 영계를 수습하고, 그 세계를 지상으로 몰아내야 됩니다. 영계에 나보다 먼저 간 사람들, 타락의 후손들은 내 아래에 있지 내 위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오늘의 훈독회는 삼대상목적, 3수 단계의 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되니 그런 원칙의 해설을 찾아서 하는 것입니다. 훈독을 시작하자고요. 잘 들어요. 마지막이 될지 모릅니다. 내가 어디에 가든지 여러분이 나를 찾아오려고 하면 오기 전에 쫓아버릴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교재 교본을 밤이야 낮이야 밥을 잊어버리고, 잠자리를 잊어버리고, 죽을 것을 잊어버리고 교육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안 생겨납니다. 똑똑히 알라고요.
일본 여자들 1만 명 이상을 데려다가 한국에서 뭘 먹여 살려요? 그들을 죽여 버릴 수 없습니다. 그들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밤잠을 못 잤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가서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17대손을 중심 삼고 내가 정성들여 가지고 교화운동을 했습니다. 이제는 그 남편도 각오를 했습니다. 그 부부는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의 전통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17대손이 왕녀와 같은 입장에서 라스베이거스에 와 가지고 세도를 부리고 살았습니다. “나한테 네가 그래서는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앙코르(Encore)호텔, 윈(Wynn)호텔, 시티센터의 책임자들을 내가 잘 압니다. 영적으로 어떤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 말을 안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아침 햇빛이 비추고 저녁 햇빛이 비추는 걸 보고, 해가 나한테 배워야 된다고 했습니다. 공기가 나한테 배워야 되고, 물이 나한테 배워야 된다고 한 겁니다. 하나님이 교육하지 못한 걸 교육하기 위해서 물보고 혼자서 쑹얼거리고, 공기보고도 쑹얼거렸습니다. 맑은 공기, 맑은 물, 맑은 빛이 돼야 합니다.
고기들 가운데 명태가 있는데 ‘밝을 명(明)’ 자입니다. 그다음에 뭐라고 그래요? 요즘에 낚시가 잘 되는 게 무슨 고기인가? 다 모르는구만! 오징어인데 무슨 오징어예요? 뼈다귀가 있는 오징어인데, 그거 약재입니다.「갑오징어입니다.」그건 추울 때, 더울 때, 서늘할 때, 따뜻할 때를 가리지 않고 사철 먹으면서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제일 많이 먹는 한민족입니다. 그거 알아요? 일본 민족은 한국 사람을 못 따라옵니다. 오징어를 오래 깨물면 단맛이 나거든! 오미자 같은 맛이 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시간이 많이 간다고요. 이 사람들은 어디서 온 패들이에요?「원로, 종친, 기관장, 분봉왕, 그다음에 본부교회 식구들과 수도권 교구장들입니다.」
허양, 나와서 노래부터 하나 하자! 결론을 지어야 됩니다.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다가 잊어버리기 위해서는 ‘울산아리랑’이에요. 울산아리랑이 아니라 웃을 산 아리랑입니다. 잘 들어요. (허양, ‘울산아리랑’ 노래) (박수)
어디에서 만나겠느냐는 것입니다. 여기밖에 없습니다. 내설악과 외설악의 설악산도 버리고, 절간도 버리고, 도장도 버리고, 종교도 버리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절개를 지녀온 한민족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속에 심었는데 싹도 나지 않고, 움도 트지 않은 씨앗이 죽지 않고 문 총재의 시대에 들어와서 봄을 맞이하여 싹을 재차 틔울 수 있는 그 날이 오면 천하가 재봉춘합니다.
훈모님의 남편이 재봉춘입니다. 거기에 갈 적마다 눈물이 앞섭니다. 주변에 있는 돌, 정성들인 돌에 서면 발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훈모님과 그 남편이 정성들여 남긴 눈물자국은 어디로 갔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과거의 조상과 지금의 조상 그리고 미래의 조상을 포함하여 3시대를 대표해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주고 지켜주고 하나님의 나라에 입적할 수 있어야 됩니다.
조국광복의 하나님 나라와 고향 그리고 65억 인류의 나라와 본향 땅을 정해주기 위한 것인데, 참부모의 꼴이 뭐예요? 백번 천번 죽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최후로 선언해서 세상의 누구도 모르는 것을 풀어 나간 것입니다.
자, 훈독회를 하자고요. 세계적인 13개 종단에서 문 총재를 자기들이 모실 수 있는 종주 이상의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그 종단들을 방문해서 그곳의 사람들을 교육한 사람입니다. 꼬락서니가 이렇고, 처량하게 앉아 있지만 처량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안창성의 아버지였던 안정국이라는 사람이 내가 돈 없을 때 자기의 집을 팔았고, 박보희라는 사람이 집을 팔았습니다. 그들을 하늘이 버리지 않습니다. 박노희는 요즘에 뭘 하고 있나? 「초교파기독교협회에 있습니다.」 일본 노래 하나를 해봐요. 임자가 노래를 부를 때, 내가 감동했습니다. 한번 해봐요. 그걸 본받아서 자기들이 선교의 일선에서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모습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자, 불러봐요. (‘뜻의 응원가’ 노래)
그거 남의 노래가 아니라 내 노래입니다. 내 노래를 부르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천 번을 듣고도 자기 혼자 앉아서 쑹얼거리면서 만 번도 더 할 수 있는 희망의 물결이 나를 감동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아침에 훈독회를 하자고요.
이제 죽어서 포기해 버린 기독교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누가 종교를 믿어요? 그러나 훈독을 다시 시작하면 안 살아날 수 없습니다. 다 살아납니다. 여러분을 어머니와 아버지가 고향에서 쫓아냈는데 가슴에 상처가 생기고, 배꼽 줄이 당겨지고, 머리카락이 다 땅에 묻혀버릴 그런 정성을 들이고도 또 가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뼈의 골수까지 마르게 정성을 다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죄인인 것을 알고 가겠다는 것이 통일용사의 역사요, 가문의 전통이 아니었더냐?
문 총재는 그 길을 지금까지 걸어왔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최후의 코어 데스티네이션(core destination; 핵심 종착지)이 무엇인가를 다 증거하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그러니 이 아침이 얼마나 기쁜 시간인지 모릅니다. 이와 같은 날을 맞을 수 있기까지 있었던 하늘의 수고와 천사세계의 수고에 대해서 감사하고 책임소행을 맹세하는 선언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못 모신 한을 내 일대에서 풀어드리고 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리하여 참부모 해방의 이상왕궁에 들어가 모실 수 있는 왕자와 왕녀, 하나님이 택한 승리의 왕자 왕녀들이 되겠다고 하면서 감사할 수 있는 내가 돼야 합니다. 물을 보나 무엇을 보나 붙들고 눈물로써 감사하고, 내가 가는 천국에 같이 가서 하나님을 모시자고 약속하고 가야 할 여러분의 소명적인 생활의 숙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다시 경각심을 높여서 차원 높은 몇 백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그 날을 예고하면서 훈독회를 시작하기를 바라나이다, 아주!「아주!」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잘 들어요. 예수님이 이 땅에서 풀지 못한 한을 부모님이 이제 영계의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에 와서 풀려고 시작하는데, 거기에 동참자가 될 수 있는 새로운 각오를 해야 됩니다. 이중삼중, 천번만번 결의 위에 꽃필 수 있는 향기로운 봄 동산의 주인들이 될 수 있도록 비는 마음을 가지고 훈독회를 시작해 주기를 바랍니다.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1권과 2권을 지나서 3권입니다. 「오늘의 훈독회는 아버님의 말씀선집 제3권 278페이지입니다.」 그러니까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최후의 장면까지 나옵니다. 삼대상 목적과 삼위기대의 중요성이 나오는 겁니다.
「‘역사적인 비운의 고개를 우리는 넘자’라는 제목의 이 말씀은 1958년 1월 19일에 주신 것입니다.」 1958년입니다. 1957년에 시작했는데 1958년이에요. 둘째 번입니다.
30대의 젊은 청년이 선생님의 사상적인 골자를 어떻게 알고 발표했느냐? 나 그 일을 종막전으로 해결 짓고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잘 들어주기를 바랍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권 ‘역사적인 비운의 고개를 우리는 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자신들의 모든 죄악상을 가지고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다 할지라도 아버님께서 6,000년 동안 싸우시면서 피의 제단을 쌓아 오신 복귀의 은사를 바라보고 부복한 모습들이오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흑석동의 느티나무 아래, 모래사장에서 기도할 때 타향살이의 슬픈 마음을 느꼈습니다. 평양에 있는 고등학교의 운동장을 바라보면서 그랬고 을밀대와 모란봉을 중심 삼고, 80리 거리의 대보산을 중심 삼고 그 경지에 갈 때 선생님이 바람벽을 붙들고 울었습니다. 소나무와 바위를 붙들고 운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 가운데서 지어진 것이 우리 애국가(성가 3장)입니다. 그것을 부르면 선생님의 뼛골이 울려나옵니다.
소나무 하나를 붙들고, 가시나무에 찔려서 상처가 나더라도 울면서 “예수는 죽음의 피를 막지 못하고 갔지만, 내가 천만 번 피를 흘리더라도 감사함으로 가겠다.” 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하루도 안 가서 뭐예요? 여기를 가려워서 긁었더니 움푹해졌습니다. 0.5밀리미터가 움폭해서 피가 나올 텐데, 피가 안 나오고 빨갛게 됐습니다. 그래서 침을 바르면서 싹싹싹 했더니 사흘 이내에 다 없어졌습니다.
여기도 긁어서 없어졌습니다. 몸이 가려울 때 긁은 것입니다. 여기는 두 개이고, 여기는 다섯 개였는데 다 없어졌어요. 이쪽에는 바른손이 시중했으니 그냥 다 있습니다. 그냥 그대로 있어요. 가려우면 왼손을 긁어줬는데, 먹물이 빠져서 흘러가 없어졌습니다. 이것까지 없어집니다.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희생했는데, 이제는 여자가 남자를 위해야 됩니다. 긁어 가지고 흠이 없게 여자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어머니가 몰랐습니다. 이번에 들어오면서 다 끝내고, 비행기 안에서 탕감복귀의 역사를 다 치렀습니다. 다 나올 거예요, 여기에 사진으로. 선생님의 부탁말씀이 나올 겁니다. 그 때에 가서 하지 말고, 여기에 와서 축하하는 오늘부터 하라고요.
한국에 찾아왔는데, 한국 민족은 하나님밖에 모르는 민족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하는데, 사탄의 피가 죽어 없어져 가지고 하늘의 피로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를 해야 될 경계선을 못 넘었습니다. 그 일을 선포하고, 그 환경을 만들어 놓고 오는 길입니다.
이야, 2주일 이내에 별의별 일들이 다 벌어졌습니다. 하늘은 문 총재를 위해서 움직이는구만! 내가 못 갈 길이 어디 있고, 내가 못 할 일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못 하면 중국도, 소련도 어때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명령할 수 있는 날을 내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본국에 가서 조지 부시의 3대를 중심 삼고 훈시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실을 거두고야 말 것이다 이것입니다.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내가 열세 살, 열네 살 때 전라도에 있는 고향 땅을 찾아갔습니다. 그때 전라남도로부터 전라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강원도, 황해도, 평안도까지 올라가서 나중에는 함경도에서 마쳤습니다. 팔도강산이 13도인데, 13도를 한번 말해 봐요. 어디부터 시작하겠어요? 전라남도부터 시작하겠어요, 전라북도부터 시작하겠어요, 함경북도부터 시작하겠어요, 평안북도부터 시작하겠어요?
평안북도, 평안남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그다음에 경상남북도입니다. 열셋입니다. 제주도까지 하면 열넷이 됩니다. 여자들은 열네 살부터 경수하는 것을 알아요? 한국 여자들은 열네 살이 돼야 하는데, 서양 여자들은 열세 살에 합니다. 1년을 앞섭니다.
양력이 40일 정도 앞섭니다. 2월 14일이 정월 초하루인데, 19일이 선생님의 생일날입니다. 원래는 19일을 중심삼고 모든 걸 시작하려고 했는데, 가인 아벨의 핏줄이 분별된 7년 노정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갔다 오는데 천일국 10년 양력으로 정월 23일과 24일에 걸쳐서 왔습니다. 마지막 고개입니다.
거기에서 세계적인 박람회를 했습니다. 나는 2만 8천 명에서 3만 5천 명은 온다고 생각했는데 7만 명이 넘었다고 소문났더라고요. 단체가 3천7백 이상이나 됐습니다. 그곳에 내가 안 갔더라면 완전히 흘러갔을 것입니다. 내가 가보고 손들었습니다. 아들딸이 닦은 기반을 부모가 참관하지 못한다는 것은 죄입니다.
국진이 카르(KAHR)라는 총기회사를 만들었습니다. 국진이 고등학교 때였습니다. 열일곱 살인가 열여덟 살 때였는데, 아버지가 총포사를 만들어서 벌컨포를 만들고 그랬거든요. 우리가 고사포를 만들어서 팔 수 있었습니다. 벌컨포는 1분 동안에 6천 발이 나갑니다. 반경 10리 안팎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 다 날아갑니다. 내가 공과를 공부했기 때문에 설계할 줄도 알고 볼 줄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살인마라는 소문이 났는데, 우리 아버지가 살인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었어요. 여자를 강제로 강탈한 적도 없습니다. 여자들이 아버지를 못살게 도망 다니게 만들었지, 우리 아버지는 도망 다닐 일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애들도 학교에 갈 때 왕아버지한테 키스를 안 하면 공부를 못 한다는 겁니다. 할아버지의 선생들입니다. 서로가 왕아빠를 맞으러 오는 데 있어서 빠지면 울고, 별의별 일들이 벌어집니다. “너 요전에 왕아빠한테 갈 때 내 앞에 나갔으니 오늘은 내가 네 앞에 나간다.” “야, 동생이니까 뒤에 있어라!” 하는데, 동생이 하나님 앞에 더 가깝습니다.
맏형님의 아들딸보다도 맨 나중인 형진이의 아들딸이 앞서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할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그렇게 하는 걸 좋아하니 그렇게 교육한 대로 한다.” 했는데, 이제는 자리가 잡혔습니다. 이번 정월 초하룻날에 내가 가든가 세 아들들 가운데 한 사람은 가야 했습니다.
내가 얘기를 안 했는데 숨을 못 쉬었기 때문에 단전을 중심삼고 들이친 것입니다. 골반이 벌어지려고 했는데, 그 골반이 벌어졌으면 간 겁니다. 두 다리를 버티어 가지고 안 갈라지도록 하기 위해서 죽는 시늉을 했는데, 그 시간에 형진이도 그랬다는 겁니다. 자기가 한 고개를 넘으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나한테 와서 이야기할 때 ‘이야, 부자일신이라는 말이 맞구만! 어쩌면 딱 그렇느냐?’ 했습니다. 어머니는 몰랐습니다. 혼자 얘기도 안 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형진이가 그 말을 할 때 ‘이야, 하늘은 틀림없구만! 탕감법이라는 것이 살아있구나. 고마운지고!’ 했습니다.
지고는 지극히 높은 보좌에서 아시옵소서, 그 말 아니에요? 그런 심각한 것도 다 이기고 왔으니만큼 여러분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은 책밖에 없습니다. 교재와 교본, 하늘나라 헌법의 초안입니다. 하늘나라의 교육원본과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작년 동지가 되기 전이었습니다. 한국으로 22일에 와서 지냈습니다. 19차로 라스베이거스에 간 때였습니다. 19일까지 원본, 교재를 다 필했습니다. 다 끝내고 라스베이거스를 거쳐서 한국에 돌아온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20차로 다녀왔습니다. 이번의 기간을 중심삼고 ‘건쇼’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근 10년 동안 개최한 것입니다. 매해 개최해 나왔습니다. 나는 한 주를 중심삼은 것인 줄 알았는데 세계적이라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대회를 개최할 것을 지시했는데, 그 기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참가한 것입니다. ‘건쇼’에 19일날 갔습니다.
나는 몇 백 명인 줄 알았더니 참가한 단체만 해도 3천7백에서 4천3백 개였습니다. 몇 명이 모였느냐 하면 6만에서 7만 명 가까이 모였습니다. 그러니 총이란 총은 말할 것 없고 군사무기들까지 다 전시돼 있었습니다.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국진이 피스톨을 만들었는데, 자기가 설계하고 깎아서 만들었습니다. 제3의 공장에서 만든 부속품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나도 공과계통의 공부를 했기 때문에 설계를 볼 줄 알거든요. 국진이 고등학교 2학년인가 3학년 때 설계한 것을 가져온 적이 있습니다. 잡지를 보고 혼자서 설계했다고 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건쇼’가 얼마나 컸는지 모릅니다. 거기에 감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국진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몰랐는데, 아버지의 얼굴이 사진에 찍혀서 나온 것입니다.
내가 그런 세계를 잘 알기 때문에 중요한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하고 격려해 줬습니다. 두 시간 이내에 3천7백 개 회사의 책임자들이 알았습니다. “이야, 국진의 아버지가 왔다 갔다.” 해서 순식간에 소문이 난 겁니다. 힘의 세계, 군대세계도 나 없이는 금후의 방향을 모릅니다. 내가 결정해야 됩니다.
20차로 라스베이거스에 갔다가 한국에 온 아침입니다. 다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보고하려면 수십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럴 시간은 없습니다. 이제부터 종교의 정보처 교육까지도 우리가 책임지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런 조직을 준비할 것을 결의하고 내가 돌아왔습니다. 알겠어요?「예.」
이스라엘이라든가 제2이스라엘인 미국의 정보처나 소련의 정보처 혹은 일본이 패망 후 만든 새로운 정보처에 대해서 잘 압니다. 군사시설이라든가 모르는 게 없습니다. 한국이 군사비밀의 정보활동에 있어서도 첨단에 올라갈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닦아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가 손대기에 어려울 단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
모스크바면 모스크바의 지하에 있는 선교사들 가운데 3분의 1밖에 노출시키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지하에 있다는 겁니다. 중국 정부의 책임자들 중에서 70퍼센트 이상 될 수 있는 요원들, 젊은 사람들을 기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링고 대주교를 중심삼고 로마 교황청을 교화하기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것도 끝장을 봐야 할 때가 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파탄과 정치파탄으로 갈 길을 찾지 못하는 이때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든 책들이 이것들입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과『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그리고『천성경』입니다.『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는 자서전입니다. 자서전을 종족권 430가정에 보급하는 것을 금년 10월 14일까지 다 끝내야 됩니다.
이것은 『세계경전』 제2권입니다. 종교권을 중심 삼은 『세계경전』 제3권에는 원리가 90퍼센트 들어갑니다. 그것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백과사전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소련어대사전과 중국어대사전도 내가 만들었습니다. 교재가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손댈 것이 없습니다.
그 교재들을 선생님은 몇 백 번이고 읽어서 한 마디의 토만 달라져도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천성경』, ‘맹세문’과 『세계경전』입니다. 천일국 12년 동안의 총합적인 교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선생님이 주일날에는 설교를 안 한 때가 없었습니다. 그 설교가 1천3백 권 이상의 책자들로서 출판이 다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시기 전에 한 말들을 오늘 아침에 읽었습니다. 1958년의 내용이었지요? 삼위기대의 조직에 대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3권을 전부 안 읽었는데, 나머지의 것은 여러분이 참고하라고요. 여러분의 서재에 이 책자가 없게 되면 문제가 됩니다. 조상이 와서 협조를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축구 올림픽대회를 끝내면서 교재를 아벨유엔에 가입한 194개국의 지도층에게 나눠주려고 생각합니다.
65억 인류와 영계의 수천억이 이 교재를 중심 삼고 훈독회를 매일 같은 시간에 하게 돼 있습니다. 같은 시간에 같은 제목을 중심 삼고 영원히 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손만대의 후손들 가운데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하고, 다 실천할 수 있게 돼야만 영계와 육계가 한 나라가 됩니다. 해방⋅석방의 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도 20년, 늦으면 63년까지 그 세계를 지상으로 때려 몰 겁니다. 그러면 세상에 비참한 일들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그 세계에서 시키는 대로 안 하면, 조상들이 데려갑니다.
사탄들이 잡아 가지고 지옥의 구덩이에 처넣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국 갈 수 있는 교재 교본이 나와 있는데 반대하면, 기독교 신앙을 중심 삼은 교리대로 한다고 방해하게 되면 조상들이 그 사람들을 데려간다는 말입니다.
이 말씀을 중심 삼은 모임 이외에는 집회를 못 하게 될 때가 옵니다. 이 말씀이 한 시간이라도 발표되지 않는 곳이 없게끔 24시간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아무리 싫어도 그대로 안 할 수 없을 겁니다. 실천을 안 할 수 없는 환경으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도 되고 안 들어도 되는 게 아닙니다. 매일 3대를 중심 삼고 훈독하게 됩니다.
할아버지로부터 손자까지 해야 돼요. 신준이 알던 것과 마찬가지로 합니다. 신준이 영명합니다. 할아버지가 시간 약속을 안 지키면 이 아래로 들어와서 발길로 찹니다. 그다음에는 막 꼬집어요. 왜 약속을 안 지키느냐는 겁니다.
이제는 들어오면, 내가 인사를 해야 됩니다. 우리 할아버지하고 어머니가 나를 무서워했는데, 내가 손자인 신준과 신득을 중심삼고 딱 그렇게 됐습니다. 엄격하게 교재 교육을 해야 됩니다. 헬리콥터를 타고 가다가 어디든지 들러서 내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집합시켜서 물어봐요.
그렇게 훈독할 제목을 실천했느냐, 안 했느냐를 감독해야 됩니다. 안 했으면 모가지를 자르는 것입니다. 도지사, 군수, 면장, 이장으로부터 반장들까지 모가지가 달아나는 겁니다. 그런 시대가 됩니다. 뭘 하려고 선생님이 돈도 없는데 이 방대한 책을 만들었겠어요? 나 바보가 아닙니다. 흘러갈 수 없습니다. 없는 일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있는 일을 다시 만들어서 갖다 맞춰야 돼요, 설계대로.
그래, 한국이 유명합니다. 군사세계에서도, 정보계에서도 한국 사람을 못 당합니다.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가 봐도 중요한 매니저들 가운데 한국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요전에는 만나기가 힘들더니 이제는 가는 곳곳마다 한국 사람들이 나타나더라고요. 요전에는 나인 줄 몰랐기 때문에 그랬을 겁니다. 모자와 안경을 쓰고 다니니 레버런 문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건쇼’ 같은 데 장사하는 물품들 가운데 없는 게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문 선생이 나타났으니 어땠겠어요? 미치광이들이 많잖아요. 요즘에 자서전이 나와서 그것을 읽은 사람들이 울타리가 됩니다. 1년 가운데 한국만 해도 50만 권 이상이 팔렸습니다. 2백만 권까지 팔리게 되면, 그 이상은 김영사가 못 팔아먹습니다.
이후에 우리 출판사를 중심 삼고 천년만년 책을 팔아서 모으는 것은 문 총재 가문의 재산이 됩니다. 세계의 땅들을 사고도 남을 수 있는 밑천이 생기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장사세계에 필요한 모델들을 우리가 배출해야 됩니다. 사상적인 기준이 돼 있고, 정신적인 자세가 훈련되어 있습니다.
선생님도 씨름선수였고, 축구선수였고, 레슬링에도 상당히 관심 있었던 사람입니다. 우리 애들은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남들이 7년 동안 연습하는 것을 3개월 동안에 다 끝냈습니다. 소질이 많아요. 마피아나 깡패들을 일주일 이내면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 힘의 배경을 길러 나가야 됩니다.
이제는 문 총재에게 부탁하게 되면, 누구든지 출세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이제부터 교본 교재와 자서전을 중심 삼고 교육을 잘못하면 안 됩니다. 국가시험도 다 없어집니다. 우리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야 할 시대에 들어갑니다.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도 앞으로의 갈 길을 모릅니다. 케이 지 비(KGB)도 몰라요. 문 총재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이동한, 나와서 노래 하나 해요. 훈독회는 그만두자고요. 나도 이제는 훈독회가 싫습니다. 너무 이야기를 많이 했기 때문에 싫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장례에 있어서 왕초입니다.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빈소에 들어가서 염해 가지고 원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합니다. 통일교회 전문적인 기술분야의 재료를 다 갖고 있습니다.
우리의 예법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모르지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장례식이 아니고는 모두 다 장례를 안 치르려고 할 것입니다. (이동한과 윤정로, 노래. 김흥태와 황선조, 보고) (김봉태, 기도)
이 수첩 가운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수첩!’ 해봐요.「수첩!」섭리를 중심삼고 기록된 내용과 통계가 이제부터 맞아 들어갈 수 있고 맞추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통계적인 계수시대가 옵니다. 바른쪽 통계의 계수와 왼쪽 통계의 계수가 안 맞습니다. 사탄 세계는 9수를 중심삼은 것이고, 하늘 세계는 7수와 12수 그리고 13수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한국의 팔도강산이 몇 도예요?「13도입니다.」13도인 동시에 8도입니다. 8도와 제주도가 있는데, 제주도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삼성혈(三姓穴)이 있습니다. 삼성이 고부량인데, 양은 뭐예요? 그것이 해양권 동네가 아닙니다. ‘도랑 양(梁)’ 자입니다. 청계천과 같은 도랑입니다. 거기에 흐르는 물은 똥물, 죽은 사람이 묻혀서 썩은 물입니다. 고기나 무엇이나 거기서 살지 못하고, 구더기니 모기 새끼들까지도 살아남지 못합니다.
수택리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망우리고개의 너머에 있습니다. 수택리의 이쪽은 망우리고개인데, 그 고개에 무엇이 있어요? 싸움하는 사람, 정치하는 사람, 실패한 사람이나 성공한 사람이 죽으면 다 묻혀 모이는 곳이 어디예요?「공동묘지입니다.」
공동묘지의 나라가 무엇이냐 하면 민주세계입니다. 공화당을 중심삼은 세계를 말합니다. 공적으로 화하는 당입니다. 부모의 당과 자식의 당이 다를 수 없고, 형제의 당이 다를 수 없습니다. 그것이 공화당입니다. 민주당이 있는데, 민주당이라는 것은 아버지와 아들의 차이가 있습니다. 공화가 아닙니다. 계열적인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종교(宗敎)를 보게 되면,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입니다. 이상하지요? ‘효도 효’에다가 ‘아비 부’가 ‘교’입니다. ‘교’라는 것은 가르침인데, 종교라고 하면 마루가 되는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마루가 되는 가르침은 뭐예요? 효자가 있어서 아버지를 아버지로 모셔야 됩니다. 아버지가 있어서 아들을 모신다는 게 아닙니다. 효자가 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그래, 상형문자는 처음에 무슨 변이냐 이겁니다. ‘사람 인(亻)’ 변이냐, 초두(艹)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인천(仁川)이라고 하면, 두(二) 사람(亻)이 세 갈래(川)에서 사는 것입니다. 세 갈래는 육⋅해⋅공입니다.
인천에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세웠습니다. 인천에 미군이 상륙할 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싸웠는데 가인과 아벨이었습니다. 부모는 안 나왔습니다.
누가 왕이 돼야 하느냐? 형님도 왕이 될 수 없고, 동생도 왕이 될 수 없습니다. 그 둘 사이에는 싸움밖에 없습니다. 민주세계는 싸움의 세계입니다.
에덴동산에 형님과 동생이 있었는데, 형님이 동생을 죽였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 게 아니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인 게 아닙니다. 이 세계가 그 싸움을 끝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결국은 아버지가 아들을 부정하고, 아들딸이 아버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 삼고 그래요? 돈과 권력 그리고 세력입니다. 권력은 조직적이고 체제적인 힘인데 종횡을 연결시키는 힘입니다. 그 힘이 뭐냐 하면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에덴동산의 실수가 무엇이었느냐 하면 형이 동생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해와가 아담을 유인해서 죽였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죽인 놀음을 했습니다.
‘주색잡기!’ 해봐요. 「주색잡기!」 주색잡기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주색잡기가 뭐예요? 주색을 좋아하려면, 돈이 있어야 됩니다. 술과 여자 그리고 잡기입니다. 술과 여자를 중심 삼은 요술판이 뭐냐 하면 도박입니다.
‘수첩!’ 해봐요. 「수첩!」 수첩이 뭘 하는 거예요? 정보가 귀하오, 첩보가 귀하오? 전략과 정보가 어떻게 달라요? 전략적인 정보예요, 정보적인 전략이에요? 그것도 다 모릅니다. 「정보를 받아서 전략을 세웁니다.」 그래, 어떤 게 주(主)예요? 통계의 챔피언 나라가 미국입니다. 정보를 통계로 내서 국가 정책의 시범케이스로 사용하는 대표국이 제2 이스라엘입니다.
미국을 중심 삼고 유엔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계주의입니다. 민족주의는 없어집니다. 개인주의⋅가정주의⋅종족주의⋅민족주의⋅국가주의를 넘어서는 겁니다.
구라파는 세계주의를 중심 삼은 시대로 나아갔기 때문에 거기에서 사상가들이 나왔습니다. 서양철학의 가치관을 중심 삼고 4대 주요 인물들 가운데 맨 처음이 누구예요? 「데카르트입니다.」
데카르트가 불란서 사람이었고, 칸트와 헤겔은 독일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다음에 니체도 독일 사람이었는데 스위스에서도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죽었다고 한 사람입니다.
영계의 4대 인물들이 보고한 것을 내가 책임지고 선포해 줄 책임이 있습니다.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와 같은 사람들이 영계에서 어떤 자리에서 사는지 알고 싶지 않아요?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하니 있다.’고 했는데, 데카르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생각을 안 했어요? 불란서 사람들은 생각을 안 했어요? 개까지도 살아서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개가 영인을 보고 짖습니다. 영리한 진돗개는 영인을 보고 짖는다는 걸 알아요? 내가 실험을 좀 해보려고 했는데, 그런 환경이 못 되어서 못 했습니다.
그 4대 인물들을 알아보니까 영계의 제일 불쌍한 곳에 가 있습니다. ‘니체’를 읽어보자고요. 맨 처음인 ‘데카르트’부터 빨리 읽으면 40분이면 다 읽을 것입니다. 오늘 이래 놓아야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다녀온 결론이 맞습니다. 자릿수를 달리하고, 위치를 잘못해 가지고 저런 이름들을 남긴 것입니다.
종교권은 동서남북을 한데로 묶기 위한 겁니다. 동쪽의 나라도 내 나라요, 서쪽의 나라도 내 나라요, 남쪽과 북쪽의 나라도 내 나라인데 그 사람들이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을 해야 됩니다. 오대양 육대주의 사람들이 교체결혼을 한다는 말입니다. 오대양 육대주는 오장육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자, 읽어봐요.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 메시지’ 중에 ‘니체’ 훈독)
문 총재의 주된 사상은 하나님주의입니다. 통일사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주의예요. 하나님주의는 너도 나도 평화롭게 하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칙을 알아요. 어느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그걸 안다는 겁니다.
위에 있는 것이 좋고 아래 있는 것은 따라가야 되고, 바른쪽이 좋고 왼쪽은 따라가야 되고, 앞이 좋고 뒤는 따라가야 됩니다. 주종관계가 확실합니다.
유물사관과 유심사관이 있습니다. 유심론이 먼저냐, 유물론이 먼저냐? 유심사상이 먼저냐, 유물사상이 먼저냐? 그 2대 사상을 중심 삼고 헤겔 철학은 3단계로 넘어가서 통일된다는 논리를 세운 것입니다.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을 말했는데, 순수이성의 논리가 있을 수 있어요? 인간은 타락해서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몰랐습니다. 그 순수라는 말 자체를 어디에 근거를 두고 한 거예요? 타락을 몰랐습니다.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몰랐다는 겁니다. 그것을 모르고 『순수이성비판』이나 『실천이성비판』을 말했지만, 실천이성론에 대한 답이 없습니다. 그것이 칸트 철학의 문제입니다.
독일 사람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잖아요. 지성이나 수리적인 통계에 있어서는 독일 사람을 못 당한다는 겁니다. 독일 사람들은 산꼭대기에 수도원을 만들고 하나님과 가까운 높은 데 올라가서 만나려고 했습니다. 헤겔 같은 사람은 삼단논법을 주장했습니다. 먼저 싸움을 하고 나서야 통일이 벌어진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정반합(正反合)의 논리인데, 정에서 반대가 어떻게 나오느냐는 겁니다. 그런 이론과 철학은 있을 수 없습니다. 니체는 독일 사람이었는데 스위스에 가서도 살았고 이태리에 가서도 살았습니다. 니체가 보니 언제나 외교하면서 속여먹는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었다는 것입니다. 무조건 하나님을 믿으라, 하나님을 받들라고 해서 어디든지 주인 노릇을 하려고 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 달라고 하면 안 보여주면서 하나님을 절대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절대복종⋅절대순종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내가 절대굴복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도 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없으니까 다 가짜다 이것입니다. 그런 가짜들이 하나님의 노릇을 해 가지고 탕두질을 해서 죄악의 역사를 만들어 낸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죽었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데카르트가 타락을 알았고, 핏줄이 달라진 것을 알았어요? 칸트가 핏줄이 달라진 걸 알았어요? 헤겔이 핏줄이 달라진 것을 알았고 타락한 것을 알았어요? 니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인간은 타락해서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몰랐습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평화의 주인이고 혈통의 주인입니다.
평화라는 것은 뭐예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인과 아벨이 돼야 했는데,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벨을 세워서 가인을 구해주려고 했습니다. 그거 왜 그랬느냐? 본래, 사탄은 천사장이었습니다. 천사장이 아담을 창조하는 데 협조했는데 그 아담을 책임지고 길러내 가지고 결혼시켜서 천국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그렇게 천국에 들어가기까지 하나님이 전체를 맡긴 것입니다.
천사장이 벌거벗은 해와를 업고 다녔습니다. 아담은 잘 업어주는가 어떤가를 보고 따라다녔는데, 해와가 ‘아담아, 여기가 아프다.’ 하게 되면 거기를 긁어주고 그랬습니다. 열네 살이나 열다섯 살을 지날 때까지 무르팍에 앉혀서 밥도 먹여주고 업고 다니고 그랬으니 기둥서방처럼 알았습니다. 아담과 해와의 둘밖에 없었는데 천사장을 기둥서방같이 좋아했다는 겁니다.
아담은 몰랐습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창조할 수 있는 방법을 몰랐으니까 배워야 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은 천사장에게 맡겼던 것입니다. 오목이 깊은데, 우물에 빠지면 왕이나 왕자라도 끌어올릴 수 있는 두레박이 없으면 죽습니다. 여자는 말도 빨라 가지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잘합니다. 남자의 음성을 듣는 게 좋아요, 여자의 음성을 듣는 게 좋아요? 여자의 음성은 고음이지요? 박정민, 노래 한번 해보자! 얼마나 고음인가를 들어봐요. (박정민, ‘남이장군’ 시를 노래하고 해설함)
수첩의 내용에 대해서 결론을 내리는데, 여러분이 연구할 문제입니다. 천일국을 시작하면서 이 수첩을 새로 샀습니다. 맨 처음에 나오는 게 무엇이냐? ‘2001년 10월 3일’입니다. 왜 2001년 1월 1일을 빼 버리고 10월 3일까지 뛰어넘었느냐? 일반이 보게 되면 모릅니다. 12년간을 중요한 기간으로 정했으면 2001년 10월 3일이 아니고 2001년 원단이어야 할 텐데, 왜 9개월을 뛰어넘어 10월 3일로 했느냐는 겁니다. 10월하고 13수를 맞췄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호텔에 가면, 13층은 없습니다. 13층을 떼어버렸어요. 물어보면 모릅니다. 거기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의 싸움터가 있습니다. 보라구요. ‘천일국 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이라고 돼 있습니다. 왜 10월 3일로 했어요? 10월 3일이라고 하게 되면 13수입니다. 2001년은 21수이고, 10월 3일은 13수예요. 삼 칠 이십일(3⨉7=21)과 13수입니다. 13수를 중심삼고 팔도강산, 팔자타령입니다.
그래서 제주도의 중요한 땅을 내가 다 샀습니다. 케이블카도 만들려고 했습니다. 제주도가 내 말만 들었으면 멋진 꿈의 장소가 돼 가지고 세계 만민들의 교육장소가 됐을 것입니다. 제주도와 하와이가 직결되고 남극과 직결됩니다. 남극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그냥 그대로 제주도에 부는 것입니다.
제주도의 우리 땅이 지귀도(地歸島)인데 땅을 복귀하는 섬이라는 것입니다. 그 섬을 40년 전에 내가 샀습니다. 거기서 한라산을 보면 해와가 죽은 다음에 흰 보자기를 씌워놓은 것 같습니다. 여자의 가슴이나 발끝 모양과 똑같아요. 거기에 내가 초소를 지으려고 했는데, 제주도가 반대했기 때문에 못 지었습니다. 거기에 초소를 지을 수 있었으면 여수⋅순천에 궁전을 짓지 않고 거기에 지었을 것입니다.
2001년 10월 3일은 삼 칠 이십일(3⨉7=21), 21수입니다. 2001년 10월 3일은 팔도강산 13도, 13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43년째입니다. 천일국 10년인 금년은 43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습니다. 금년이 호랑이해인데, 대나무 숲의 백호같이 용맹한 것이 평안도 사람입니다. 맹호출림(猛虎出林)이란 말을 알아요?
나중에는 호랑이가 늙어서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와 아들딸의 3대까지 잡아먹습니다. 그런데 자기를 산신령으로 모실 수 있게끔 손자를 태워서 길러줘요, 호랑이가. 그런 호랑이의 동화가 많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우리 할아버지가 해줬습니다.
유명한 학자라든가 과거시험을 보겠다던 사람들을 비롯하여 별의별 사람들이 우리 할아버지를 찾아오면, 내가 물어봤습니다. ‘넌 뭘 하던 사람인데 여기에 찾아왔어? 난 이 집의 손자인데, 우리 할아버지가 내 말을 잘 듣고 우리 어머니도 내 말을 잘 듣는데 당신도 내 말을 잘 듣겠어?’ 한 것입니다.
늙은 할아버지들을 대해서도 그런 말을 곧잘 했습니다. 머리가 하얀 노인들한테도 ‘내 말을 듣겠어? 내가 아기 왕인 줄 몰라?’ 하던 놀음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깜짝 놀라면서 ‘아, 꿈 가운데서 내가 만났던 사람은 나보다도 몇 대조의 할아버지와 같았는데 가만히 보니까 그 얼굴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하고 경배를 하더라고요. 나는 그런 경배를 많이 받았습니다.
사람의 얼굴 모양 가운데 그런 게 다 있습니다. ‘천(天)’ 하고 ‘지(地)’ 했는데, 사람이 빠졌습니다. ‘천지인’이라고 했더라면, 사서삼경이 필요 없습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하는 게 유교의 총론인데, 그런 것도 필요 없습니다.
사람의 눈은 하나님의 대신이고, 입은 만물의 대신입니다. 코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인격적인 신으로 아버지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알면 안되는 분으로 알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두루뭉수리하게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 복 받고 산다고 한 겁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아기 때 어떻게 알았어요? 배우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학교도 몰랐습니다. 학교가 있었어요? 천지현황(天地玄黃), 진숙열장(辰宿列張), 한래서왕(寒來暑往), 그다음에 운등치우(雲騰致雨)가 나옵니다. 그다음에 검호거궐(劍號巨闕)입니다. 궁전 법, 나라를 치리하는 법이 다 나와요. 두 장, 석 장까지 하면 천지이치가 다 나오더라고요.
내가『천자문』의 해석을 할아버지한테 배웠는데 다 잊어버렸습니다. 유교의 뿌레기까지 잊어버리라는 겁니다. 성경을 중심삼고 이야기했지 사서삼경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내가『소학』으로부터 다 아는 사람입니다. 될 수 있으면, 그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내가 나를 믿을 때까지는 말하지 말라. 듣지도 말라!’ 했습니다. (이후 2001년 10월 3일부터 2009년 5월 4일까지 수첩에 기록된 내용을 말씀하심)
2009년 원단 1월 1일의 표어 중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 나오는데, ‘권’ 자는 ‘둘레 권(圈)’ 자입니다. ‘나무 목(木)’ 변인 ‘권세 권(權)’ 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은 온도와 속도가 다릅니다. 첫째는 절대성을 세워야 합니다. 둘째는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의 여행길’입니다. 아직까지 한 번도 정착해 본 적이 없습니다. 기가 찬 일입니다. ‘참사랑 참아버지권 정자 여행길’이 안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6대 종단을 하나로 만들려고 했는데, 반대가 벌어진 것입니다. 김활란이 만든 금란교회가 감리교의 극렬 패였습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아들까지 3대가 교회 장로와 목사의 직을 가지고 절대하나님주의를 발표했습니다. 절대하나님주의를 한번 발표하면 그만이지, 계열이 안식교고 무슨 교라고 하는 게 있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통일교회도 이단이니 때려치우라고 했습니다.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의 정착시대가 안 왔습니다. 안식권 정착시대가 돼야 합니다. 셋째는 ‘참생명 관계 참어머니의 난자’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성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가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정자와 난자가 하나된 길이 없다는 겁니다. 단지에 들어가서 도수를 맞춰 가지고 하나돼야 합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정자와 해와의 완성한 난자가 어떻게 돼야 했느냐? 해와의 질궁에 달려 있던 자궁에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장자의 정자 씨가 심어지지 않았습니다. 타락했다는 겁니다.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정자가 아기집에 들어갔으니 천하를 거꾸로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한 것처럼 세 번 만에야 완성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안식권의 시대가 돼야만 남북이 통일됩니다. 가인적 실체인 김일성이 김정일에게 대를 물려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25년 만에 끝나는데, 금년이 25년째가 되는 해로서 사반세기를 못 넘어섭니다. 그런 게 전부 다 맞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수첩이 귀한 겁니다. 이와 같은 수첩을 갖고 있어요?「예, 있습니다.」똑같아요?「다릅니다.」전부 다 다릅니다. 제멋대로 살고 있습니다. 수첩은 하나되어 있어야 합니다. 교재를 중심삼고 가르친 것을 실천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표어를 가장해 가지고 해 나왔습니다. 그 일은 하나님 섭리의 원칙적이고 모델적인 기준에 일치가 안 됩니다. 그건 깨져 나갑니다.
‘2009년 1월 1일 표어,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권 자는 ‘둘레 권(圈)’ 자라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새 자녀 출발’입니다. 새 자녀의 출발은 축복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이 영계에 들어가서 흥진, 영계의 총사령관한테 지도받는 것을 말합니다. ‘결실시대의 출발’입니다. 하나님의 직계아들딸이 영계와 육계를 갈라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인 세계의 체제권에서 전체⋅전반⋅전권의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이 하던 일을 선생님이 대신할 수 있는 세계로 바꿔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4는 ‘3조건 일체화권 새 자녀 출발 완성결실시대 발족’입니다. 5는 뭐냐 하면 ‘결실 특별시대 지시사항, 개인완성 특별개문시대, 가정당 완성시대, 국가당 완성시대, 세계당 완성시대, 천주완성시대’이고, 6은 ‘하나님 완성⋅완결시대’이고, 그다음에 7은 ‘축복가정 자유결성시대 연결 해방⋅석방 영원한 땅, 하나님 조국과 지평 화합 계승을 누리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지상평화의 조국의 상속을 누리리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8은 ‘성혼인 금년에 모든 것 완결⋅완성하소서. 영생 복락의 세계로 전진, 책임시대 완료하소서!’입니다. 축복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5월 6일’입니다. 작년 천일국 9년 5월 4일에서부터 6일인데, 여기에 5월 단오가 빠졌습니다. 씨름대회를 할 때였습니다. ‘참사랑 주권 지시사항’으로서 ‘기일 영계시대’입니다. 기독교와 영계가 하나되는 시대입니다.
그다음에 가정당의 시대, 아벨당의 시대, 부모당 참부모 유엔시대, 절대 통일 안정당 24절기의 아담시대 완성하소서. 아주!’입니다. 그다음에는 기록이 없습니다. ‘절대 통일 안정당, 24절기의 하나님시대’를 발표해 놓고 ‘아주, 만세!’를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없어요. 백지입니다.
그다음에는 한 장을 넘어서 나옵니다. 이제부터 잘 들으라고요. 기록할 수 있으면 기록해요. 내가 돌아와서 가르칠 내용, 이게 새로운 수첩의 연장입니다. 천일국 10년부터 연장입니다. 2월 14일이 정월 초하루입니다. 6일간의 차이가 있어요, 19일하고.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아버지와 어머니가 경기를 했는데, 6점의 차이가 났습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했으니까 출발이 천일국입니다.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6일’이라고 했습니다. 5일을 빼버렸습니다. 그 5일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을 발표했습니다. 천일국 4년 5월 5일이었습니다. 쌍합십승일이 뭐예요? 쌍합십승일을 발표했는데, 왜 십승일이 됐어요?
가인 세계와 아담 세계의 출생일이 다릅니다.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아담의 핏줄을 심어보지 못했습니다. 탕감복귀를 해야 할 얼룩덜룩한 핏줄로 돼 있기 때문에 3분의 2는 불신하고 3분의 1밖에 믿지 못하는 패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국을 지키겠어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라고 했습니다. 양력이 40일을 앞서갑니다. 그걸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 손을 중심하고…….’ 갑자을축이라고 할 때 왼손으로 하지 바른손으로 안 합니다. 여자는 왼쪽입니다. 남자는 손을 들 때 이 손이 편해요, 이 손이 편해요? 좌우로 펴는 게 편해요, 수직으로 펴는 게 편해요, 45도로 이러는 게 편해요?
이렇게 하면 손이 중심이 되지, 몸뚱이가 중심이 안 됩니다. 45도면 어떻게 돼요? 코엑스(COEX)에 모인 사람들이 3천5백 명을 넘었습니다.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입적수속, 국권을 중심삼고 호적과 패스포트를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갑니다. 3년이 안 남았구만! 2년 340일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입니다. 양력이 없어져요. 양력은 가짜입니다. 구력에는 천 년 역사와 만 년 역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열두 달 가운데 모자라는 것을 중심삼고 3년 만에 한 달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열세 달을 중심삼고 열두 달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좌편 손을 중심하고 종적과 횡적을 가려서 계수하게 됩니다.’ 한 것은 왼손, 해와의 손을 두고 말합니다. 왼손을 중심삼고 종적인 것이 4단계이고, 그다음에는 셋입니다. 종횡이 7수에서 연결되는 겁니다. 4에다 플러스 3을 하면 7수가 되고, 그 둘을 곱하면 12수가 됩니다. 7수와 12수가 만나야 되고, 8수와 11수가 만나야 됩니다.
여기에 다 적었습니다. 양력 2월 14일이 음력 정월 초하루가 됩니다. 2월 19일이 선생님의 생일날입니다. 3년 후에는 엿새를 끌어올려 가지고 정월 초하루가 선생님의 생일과 겹치고, 하나님과 만왕의 왕이 한 분으로 돼 가지고 음력 역사의 천하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정기의 교육 자료인 문 선생님의 자서전을 중심삼고 교재 교본을 모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끔 해야 됩니다.
24시간 어디에 가나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산에 가더라도 방송국을 통해서 방송됩니다. 어디든지 빠지는 나라가 없게끔 되는 겁니다. 휴대폰이 있게 되면 앉아 가지고도 세계의 어디든지 다 불러낼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한 곳에서 얘기하게 되면, 전 세계의 수십억이 듣는 것입니다. 영계도 같이 훈독회에 맞춰서 교육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나라가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제멋대로 살면서 소유권을 자랑하고 출세를 자랑하던 사람들은 그 나라에 없습니다. 그래, 높은 산을 지키는 영들은 지팡이를 들고 하얀 옷을 입은 스님들로 나타납니다. 왜? 하나님 없이도 해탈된다는 것입니다. 불교는 하나님 없이 해탈하겠다는 것입니다. 쇠도 옥수수같이 잘라먹고, 별의별 차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선생님도 그런 기초단계는 배워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손을 잡으면 못 폅니다. 그런 훈련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으흠, 하고 힘을 주면 피가 납니다. 뉘시깔이 터져나갑니다. 사실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그러니까 지금 말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말씀은 자서전에도 없습니다. 자서전에도 없고, 일생 동안 듣지 못한 말을 했습니다.
말씀대로 안 하면 걸립니다. 내가 교재와 교본을 만들었으니 그걸 실천 안 하면 그 법에 걸려 없어져야 됩니다. 그런데 없어지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았습니다. 살아남으려니 훈독시간 한 시간이 뭐예요? 죽을 고개를 넘는데 손잡아 주기를 기다리나? 남편이 안 왔으니 죽지 말게 해달라는 것이 통해요? 안 통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고 잘산 사람들은 두고 보라고요. 나 허술한 사람이 아닙니다. 똑똑한 사람이에요. 바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한테 미쳤습니다. 하나님을 미치게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나한테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미쳤습니다.」미치지 않았다는 사람, 손 들어요. 미쳤다는 사람은 내가 눈 감을 테니 손 들고 박수하라고요. (박수)
박수, 스톱! 스톱하면 내려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보고 거짓말을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래요? 내가 보게 되면, 모두 다 하나가 안 되었는데 박수를 하거든요. 대번에 골라낼 수 있습니다.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문 총재가 바보천치로 돼 있습니다. 말 잘하는 문 총재인데 죽은 사람의 모양으로 있다고요. 그러나 문 총재는 허재비가 아닙니다. 산탄총의 밸브를 거꾸로 뒤집어 맞춘 사람이 나입니다.
여러분이 굶주려서 죽을 건데 그것을 만들어서 노루도 잡아먹고 사슴까지 잡아먹었습니다. 배고프면 까마귀, 독수리도 많이 잡아먹었지요? 총 값은 안 내고 말이에요. 산에 가면 사냥도 잘했고, 나무에도 잘 올라갔고, 벼랑도 잘 내려갔습니다. 도요새 같은 것도 잘 잡고 그랬습니다.
내가 총으로 오리를 쏘는 데 챔피언이었습니다. 제주도의 높은 언덕에서 꿩 같은 것을 내리쏠 때는 1미터 이상 앞에 쏴야 떨어집니다. 오리 같은 것을 내리 쏠 때는 3미터 이상 앞에 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100발을 쏴도 안 맞습니다.
여러분의 자서전을 써야 됩니다. 보라구요. 김영휘의 자서전과 김원필의 자서전이 나왔는데, 선생님이 70년 동안 설교했는데 그 가운데 이름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 내용을 빼서 자서전에 쓴 겁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봤다는 게 다 나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설교 내용과 자서전에 기록된 걸 그냥 그대로 자서전을 만들고 80세 생일 때 잔치해 줬는데 좋아하더라고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어 줬으면 그 자서전이 김원필의 자서전이 아니고 김영휘의 자서전이 아니겠어요, 자서전이 되겠어요?「자서전이 됩니다.」됩니다. 안 되면 안됩니다. 김정일을 데려다가 여러분에게 모시라고 하면 통일교회의 제3교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사탄 세계 누시엘의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될 수 있다고 하면서 그렇게 하라면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아버님께서 지시하면 합니다.」지금 하겠느냐고 물어보는데, 왜 자기를 중심삼고 안 해도 좋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시하면 하겠다고 그래요?
조정순을 선생님 고향의 조 씨 문중, 조한준의 미륵이 있던 데를 방문시키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유기의 납청리입니다. 제사를 드릴 때 쓰던 유기를 만드는 데 있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곳이 납청리였습니다. 내가 시간만 있으면 거기에 가서 무엇을 만드는지 감찰하던 사람입니다. 우리 집에도 제기들 가운데 목기가 없었나, 토기가 없었나, 유기가 없었나……. 다 있었습니다. 사당에 제기들이 다 있었는데, 매해 쓰지 않았습니다. 나라의 충신이 못 되는 데는 쓸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사당에 들어가게 되면 무릎을 꿇고 인사하고 기도했습니다. 거기에서 자게 되었을 때는 옆으로 자든가 했지 바로 못 잤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잡니다. 뜻을 이루지 못했는데 ‘큰 대(大)’ 자로 하늘 앞에 뻗치고 잘 수 없는 겁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한번 정하면 10년이나 20년이나 같은 방향으로 눕기 때문에 몸에 지장이 있습니다. 기울어집니다. 그러니까 3년에 한 번씩 북쪽으로 향하든가 남쪽으로 향하든가 하면서 바꿔야 됩니다.
그러면 남쪽 나라를 어떻게 알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해 뜨는 곳을 정면으로 해 가지고 볼 때 바른쪽은 남쪽 나라이고, 왼쪽은 북쪽 나라입니다.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공식으로 돼 있기 때문에 대번에 알아요. 파라과이에 가게 되면, 내가 누구한테 물어보지 않습니다. 해가 어디로 떠올라오느냐는 것입니다. 아침 햇살이 비추는 곳을 정면으로 하고 섰을 때 바른쪽은 남쪽이고, 왼쪽은 북쪽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축이 있어야 됩니다. 그 축이 있으면, 언제나 그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반드시 꼭대기에서 떨어지는 물은 90각도를 중심삼고 떨어지는 자리가 하나이지 두 자리가 없습니다. 그걸 맞춰야 됩니다. 선생님이 30대에 한 말이나 지금 하는 말이 똑같습니다. 내가 탄복했습니다. 그때 내가 삼위기대를 조성하는 것에 대해서 역사적인 말을 했는데, 지금 들어봐도 틀린 게 하나도 없이 다 꿰차서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증조할아버지의 산소를 이장했는데, 내가 가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할아버지가 미라 모양으로 그렇게 돼 있는 줄 알았더니 뼈다귀밖에 없었습니다. 3년, 4년 동안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릅니다. 근본이 그렇다는 답이 안 나왔습니다. 명승지의 산에 가서 홀로 눈물을 흘리면서 그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한 것입니다.
현실이 ‘김삿갓’ 노래 하나를 하고 폐하자! 자기가 돌아다니며 욕먹고 분했던 것에 대해서 한마디를 해도 괜찮아요. 노래를 하기 전에 한마디를 하라구! (강현실, 간증하고 ‘방랑시인 김삿갓’ 노래) (박수) 이제 나는 갈 데가 없구만! 어디로 가야 되겠나? 고향에 가면 좋겠는데, 고향은 멀고 산천은 막혀 있습니다.「아버님, 과자를 나눠줘도 되겠습니까?」
나눠줘야지! 이제 내가 나눠주기가 싫어요. 많이 나눠줬는데, 기억하고 또 얻어먹겠거니 하는 것입니다. 주는 것을 사먹는다는 생각이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얻어먹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지패가 됩니다. 그거 빚입니다. 갚을 수 없는 빚이에요. 자손만대에 짊어지는 짐이 되는 것입니다. (경배)
훈독을 계속해요. 「말씀선집 제3권의 278페이지 ‘역사적인 비운의 고개를 우리는 넘자’입니다. 1958년 1월 19일 일요일에 말씀해 주신 내용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되풀이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기독교에 대해서 무관심했던 우리의 사명을 다시 각성시키는 것입니다. 교회에 들어가서 신앙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이것을 재차 반복해야 됩니다.
그때는 선생님이 40세도 안 되었을 때였고, 어머니를 모시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그때는 한참 핍박이 심했던 때였고, 기독교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못했습니다.
종교 전체가 반대했으니만큼 우리의 대응적인 상대가 아니고 상충적인 상대의 입장이었기 때문에 멀리했고, 그들과 우리는 별동의 입장에서 그들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 있었기 때문에 교만했습니다.
이제는 그것을 다시 수습해서 옛날의 전체를 재정비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때를 복귀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젊었을 그때의 말씀이나 오늘의 말씀이 같습니다.
도리어 그때의 말씀이 더 높았고, 더 열의가 있었고, 목표를 중심 삼고 부딪치면서 승패의 자웅을 겨룰 수 있었던 심각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그러니만큼 그런 심정을 다시 재기시키고 불을 붙일 수 있습니다.
젊었을 때 선생님이 저런 사상을 가졌는데, 지금은 이 뜻을 다 이루어 고개를 넘고 역사적인 최고의 정상에서 바라볼 때인데 그것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가누어서 잃어버렸던 부모를 다시 상봉하는 마음을 가지고 진정한 사랑의 뿌리로부터 재기시켜 줘야 됩니다.
선생님 자신이 구십 생애를 지나고 있는데 38세면 몇 년 전이었어요? 그때가 젊은 시대였다면, 지금은 할아버지의 시대인데 할아버지의 시대가 도리어 그 시대보다 못한 것을 내가 느낍니다. 말씀의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내 자신이 안다는 겁니다. 그러니 참으로 정성을 모아서 옛날을 재기해야 됩니다.
영계가 협조할 수 없었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과 관계를 맺을 수 없었던 시대였습니다. 모두 다 여러분의 조상들을 앞장세워서 반대한 때였습니다. 이제는 사탄이 물러가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서 여러분 자신들을 재기시키고 교육할 수 있는 영육계 일체의 협동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울타리가 되어서 지킬 수 있는 때인데, 이때야말로 진정한 사랑의 뿌리를 심을 수 있는 겁니다. 새로운 생태적인 근원, 영계와 육계에 타락이 없었던 근원과 접속할 수 있는 좋은 시대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높은 자리에서 비판하는 것보다 저 말씀에 온전히 포위되고 동화될 수 있으면 영육계의 조상들과 일체가 될 수 있는 기원이 재기됩니다. 그러면 우리 앞에는 핍박의 길은 없이 환영의 길만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에게 뜻 앞에 충성을 더하기를 바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여러분을 데려갑니다.
이때에 통일교회와 가깝던 사람들과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의 두 그룹, 상충과 상응의 패들이 어떻게 되느냐? 완성된 뜻 앞에 설 수 없고, 좋을 수 있는 입장에서 더 전진할 수 있는 일치권을 이루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은 발전하고 향진할 수 있는 차원에서 가고 있는데, 여러분 자신들을 밀어줘도 안 되게 될 때는 영계에서 여러분을 데려가는 겁니다.
보라구요. 현재 한국 대통령들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과 뜻 깊게 수십 년 동안 교제하던 사람들도 조상들이 와서 데려갑니다. 그들이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더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터전에 새로운 씨를 심어서 키워 나가야 할 텐데, 옛날에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노력하던 것을 대신해서 협조해야 할 텐데 그들이 앞서서 반대하면 데려가요. 그야말로 완전히 선악분별의 역사가 벌어지는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나 자신이 실제로 대하던 그런 시대에서 물러납니다. 90세 이상 된 사람이 무슨 말씀을 하고, 무슨 지도를 해요? 그런 체제가 사탄 세계에는 없습니다. 또 여러분이 원하지 않습니다. ‘아이고, 할아버지가 아니라 젊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합니다. 선생님 연령의 3분의 1도 안 되고 절반도 안 되는 사람들과 구십 늙은이가 같이 앉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일체화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영계에서 여러분의 조상들이 내려옵니다. 영계에서는 젊은 사람으로 사는 겁니다. 영계에 가서 늙어서 사는 게 아닙니다.
은혜의 생활을 해 나왔으면 그 시대의 젊은 청춘의 불타는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의 대신자로서 앞서 가지고, 선생님이 남겨준 말씀과 하나가 안 됐으면 말씀을 중심 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조상이 격려하고 교육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말을 안 들으면 데려갑니다. 탕감을 받아요. 깨끗이 제거합니다.
종씨들 430가정을 축복해 주라고 했으면 그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하나될 수 있습니다. 또 그것을 협조해서 영계도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고개 넘기를 바라고 있어요. 조상들이 협조하는데, 여러분이 앉아 있어 가지고 방해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의 젊은 시대의 말씀과 조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늙은 시대의 불비한 환경을 빨리 없애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지체해 가지고 옛날과 같이 놀면서 ‘아이고, 전도를 안 해도 되겠구만. 쉬어도 되겠구만!’ 하면 탕감을 받습니다.
아들딸들이 전부 다 탕감해야 됩니다. 3대권입니다. 3대와 7대를 중심 삼고 해야 돼요. 그것이 범주라는 카테고리로 돼 있습니다. 3대에 안 하면, 7대 전체가 영향을 받습니다. 영계가 발전할 수 있는 기원이 방해를 받는다는 겁니다.
젊은 녀석들이 할아버지 같은 선생님 앞에 충성을 더해야 할 시대인데도 불구하고 뒤떨어져 가지고 ‘나를 못 도와주는 부모는 필요 없고, 나는 나대로 마음대로 한다.’고 해요? 그러면 안 됩니다.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에 걸리지 말라고요.
탕감시대를 놓쳐버렸는데, 선생님은 탕감이 다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받들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일족에 있어서 조상입니다. 처음 만나는 조상이요, 처음 만나는 왕입니다.
한국 민족은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입니다. 딴 민족은 없습니다. 사탄 세계의 선악분별을 위한 섭리의 시대, 하나님 자신이 그러한 시대권을 부여해 줬습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데에는 개인적인 입장에서부터 모셔야 됩니다.
여러분이 복중시대로부터 출생해 가지고 소년시대⋅청년시대⋅장년시대를 거쳐서 노년시대에 죽을 때까지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지만, 선생님은 모셔 가지고 세계의 고개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한국말을 쓰는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이 있지만, 한 나라도 하나님을 모시는 주류사상을 가진 국가는 없습니다.
해방 후 40여 년 만에 세계적인 정상권에 올라온 게 한국 백성이 잘나서 된 줄 알아요? 선생님이 이룬 섭리가 기반으로 돼 있습니다. 하이웨이(highway ; 고속도로)가 닦아져 있다 이겁니다.
그렇게 하이웨이가 닦아져 있는데, 그 하이웨이에서는 사탄이 앞서서 못 갑니다. 그 하이웨이가 없었을 때는 높은 성을 쌓고 경계선을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선생님이 홀로 싸워서 다 무너뜨리고 철거해 버렸습니다.
여기에 있는 책들이 하늘나라의 비밀스러운 교재들인데, 문 총재의 비밀은 하나도 없습니다. 문 총재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나온 것입니다.
이 말씀이 주체이지, 나는 주체가 아닙니다. 말씀과 더불어 하늘을 모시고 나왔습니다. 말씀과 실체가 하나된 기반은 사탄 세계가 반대할 수 없습니다.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탕감을 받습니다. 반대로 됩니다. 힘으로 나를 밀어제기려고 했는데, 그렇게 밀어제기던 힘에 상처를 안 받고 되받아서 밀치게 되면 반작용으로 자기가 도리어 넘어집니다. 무서운 시대가 왔습니다.
모든 것을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 삼고 심판해 가지고 선언하고, 그 선언문을 실천해야 됩니다.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여러분을 위할 때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위하던 나라와 세계를 여러분이 위할 때인데도 불구하고 놀고먹고 뜻이 이뤄졌다고 도리어 행패하고 반대가 되면 탕감을 받습니다. 뒤로 돌아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가 떠오르는 곳을 향해서 바라보게 될 때는 정면으로 바라봐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팔을 벌리면, 바른쪽은 남쪽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바른쪽은 남쪽이고, 왼쪽은 북쪽입니다. 그게 공식입니다. 딱 박혀 있는 공식이기 때문에 내가 미국이나 지구성의 어디에 가더라도 해 떠오르는 곳이 동쪽이니만큼 그걸 가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영국에만 가더라도 시간이 여덟 시간에서 아홉 시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에만 가더라도 열두 시간에서 열세 시간의 차이가 있는데, 해가 떠오르게 되면 ‘저쪽이 동쪽이다.’ 하고 바라봐야 됩니다.
그런데 동서남북의 방향을 가릴 줄 모르고 뜻을 대한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미치광이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방해가 되지 도움은 못 됩니다.
어디에 가든지 아침에 일어나면 해 뜨는 곳을 향해서 서는 것입니다. 해가 지는 때는 반대가 됩니다. 해가 지면 아침의 방향과 180도 달라집니다. 해 지는 때를 중심 삼고 보게 된다면 왼쪽이 남쪽이 되고, 바른쪽은 북쪽이 됩니다. 그걸 모르고 멍청이로 사는 것입니다.
발전할 때는 발전하는 고개가 이렇게 올라가는데, 이렇게 하면 오므려집니다. 그러니까 늙으면 늙을수록 젊은 시대의 소망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언제나 잘 때도 1년 열두 달 같은 자리에서 잘 수 없잖아요. 동서남북으로 갈랐으니 동쪽과 서쪽을 맞춰야 됩니다. 동쪽을 중심 삼고 서면 바른쪽이 남쪽이고, 왼쪽은 북쪽입니다.
그러니까 방향을 가려서 자야 됩니다. 그게 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맞추고 살아야 돼요. 말을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시간이 몇 시간 틀릴 때는 말하는 방향이 달라집니다. 그런 준비를 하고 대중들 앞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말씀은 말씀대로 권위를 가집니다. 햇빛을 정면으로 대해서 봐야지 돌아서서 보게 된다면, 그 햇빛하고 내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햇빛이 나를 쳐버리는데 말이에요. 이거 무서운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아침에 해가 뜰 때 일어나야 할 텐데 자고 있으면 되겠어요? 그런 공식을 알아야 됩니다.
일본에만 가더라도 차이가 벌어집니다. 그렇게 차이가 벌어지면, 해 뜨는 위치가 달라지니만큼 그걸 맞춰야 됩니다. 정면을 중심 삼고 내 콧대와 방향이 일치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길은 꼬불꼬불하지 않습니다. 나는 그 길을 가는 겁니다. 그렇게 10년 동안 가게 되면 목적지의 높은 데로 올라가지 내려가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을 가르쳐줍니다.
대학교 교수가 되고 책임자가 되더라도 그런 것을 모르면 10년 아니라 3년만 되면, 모든 게 싫어집니다. ‘더 이상 이런 일을 안 하면 좋겠다. 다른 곳으로 옮겨가고 싶다.’ 합니다. 왜 그러냐? 방향을 맞추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일생 동안 올라가면 점점 높은 데 올라가서 높은 데를 바라봅니다. 높은 산정에 올라가면, 세계가 자기 눈앞에 몰려옵니다. 멀던 것들이 가까워지는 것 아니에요? 이 공식을 알아야 됩니다. 중요한 것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여기에 올 때도 선생님이 몇 분쯤 늦었으면, 시간이 틀렸으면 당당할 수 없습니다. “미안합니다.”하고 마음을 맞춰줘야 됩니다. 여러분이 부산이라든가 먼 곳에서 올 때는 얼마나 힘들어요? 정월에 올 때하고 10월에 올 때가 같을 수 있어요? 그런 걸 오판하고 사는 사람은 죽을 때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합니다.
누구든지 자기의 자리를 포기하고 죽어서는 안 됩니다. 죽을 그 시간에도 아침 햇빛을 맞이하고 ‘너와 더불어 내가 어두운 밤 세계에 들어가겠다.’해야 됩니다. 빛을 등질 수 없습니다. 빛을 모시고 하나님과 더불어 넘어가는 겁니다. 그렇게 가는 사람은 죽는 시간에도 낙심을 안 합니다.
아무리 부산이 좋다고 하더라도 10년, 20년, 30년만 지나면 세계가 돌아가니까 천운도 옮겨갑니다. 문 총재가 어려서부터 뜻을 중심 삼고 가르쳐준 말씀이 똑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20세 전에 다 알았습니다. 틀림없이, 내가 갈 길을 가는데 50년이 걸릴지 100년이 걸릴지를 몰랐습니다.
지금도 내 가는 방향은 해 뜨고 지는 것과 같이 변함이 없지만, 민족과 가정 그리고 따르는 사람들이 그 방향을 맞추지 못하니까 나는 나대로 가더라도 먼 거리에 떨어져서 가게 됩니다. 그렇게 갈 때가 되었기 때문에 민족을 버리고, 전부를 버리고 갑니다. 여러분과 관계를 끊고, 여러분이 찾아와도 만나주지 않고 가야 할 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 말씀이 있습니다. 젊었을 때의 말씀인 동시에 생애를 통해서 투쟁하여 승리한 패권의 자리에 서 있을 때의 말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똑같은 말씀을 품었던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서 이룬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떨어질 수 있는 차이를 만들어 가지고 따라올 사람이 못 따라오면, 통일교회를 먼저 믿었던 사람이라도 영원히 만날 수 없습니다. 이거 무서운 말입니다.
여러분이 자라면 아이 때 어머니와 아버지를 사랑하던 마음이 왜 없어져요?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과 같아야 됩니다.
아침 햇빛이 몇 도가 틀렸으니 너도 어머니와 같이 맞추라는 겁니다. 동쪽에서 해 떠오르는 곳을 중심삼고 바른쪽이 남쪽이고 왼쪽은 북쪽인데, 그 방향이 달라지는 것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배하는 것도 어머니와 같이 경배하고, 자는 것도 어머니와 같이 자야 됩니다. 그렇게 10년 동안 살면, 그동안 어머니와 같은 마음자리가 갖춰져서 어머니가 가는 곳으로 내가 안 따라갈 수 없는 시대권이 연결됩니다.
누구든지 자기의 생각이 앞서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나는 나대로 살지!’ 해서 살아봐요. 아무리 자기가 말씀을 읽더라도 그 말씀과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자기 자신이 아니라 말씀을 중심 삼고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용기백배해 가지고 호령할 때 천하가 그 앞에 무릎 꿇기를 바랐던 그런 초월적인 말씀의 힘이 살아 있게 됩니다. 알겠어요?「예.」
금년이 백호랑이의 해이지요? 「예.」 백호랑이가 뭐예요? 이제는 모든 것을 승리해 놓고 늙어서 가야 되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자기가 살던 동산에서 더 이상 반대가 없고, 새끼들이 먹이를 준비해 주는 동산에서 계속하여 살기를 바랍니다. 그런 부모가 한 대로 하게 되면, 그 부모가 이룬 승리의 패권적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자기가 열 살이 됐더라도 90세의 할아버지가 이루어 놓은 것을 동감할 수 있으면 얼마나 힘이 생기고, 얼마나 기운이 나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1년 동안에 맞출 수 있는 시대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 원통함을 모르는 패망자들이 되지 말라는 겁니다. 누구든지 죽을 때는 다 잃어버리고 갑니다. 그렇게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을 선생님이 가르칩니다. 알겠어요? 「예.」
학교에 다니던 시절의 잊을 수 없는 심정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아침 해가 떠오르는 동쪽을 대해서 십자로 서 가지고 맞추는 것처럼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날의 마지막 때를 맞이해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선생님이 말씀했던 38세 때를 만날 수 있어요?
더 이상 그때를 만날 수 없지만, 여기에 다 살아 있습니다. 선생님은 늙어서 없어지더라도 그 뿌레기가 더 청청하게 살아 있는 겁니다. 용문산에 가게 되면 1천1백 몇 년이나 됐다는 은행나무가 있지만, 1천1백 몇 년이 아닙니다. 그 조상으로부터 보게 되면 몇 만 년의 뿌리로부터 자라온 전통이 있습니다. 그런 역사가 그 가운데 스며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동서남북으로 방향을 맞춰 가지고 어디나 따라갈 수 있으며, 그 시대의 말씀이 있으면 그 말씀대로 동화되어 살게 되면 어떻게 되겠느냐? 은행나무가 죽지 않고 천 몇 백 년을 자랐는데, 그 생의 가치의 열매를 같은 나무에서 딸 수 있습니다.
1천3백 년 전에 심어진 씨의 열매를 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되는 겁니다. 부산에서 어렵게 왔기 때문에 이런 귀한 것을 가르쳐줍니다. 함부로 살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은 90세가 넘더라도 피곤한 줄 모릅니다. 언제든지 피곤하게 되면 안마라든가 마사지라든가 운동을 시간 내서 하게 됩니다.
선생님에게 마사지를 해주는 사람은 젊은 사람이지만 조상을 모셔 가지고 마사지를 한다는 영광을 느낍니다. “내가 이런 할아버지에게 마사지를 하누만!” 합니다. 세계의 만민이 추모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할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젊었을 때, 기개가 당당하던 시대에는 핍박을 받아 가지고 도망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천하가 환영하고 모실 수 있게 됐습니다. 여러분이 과거에 어떤 선생한테 은혜를 받았다면 그 선생을 잊지 말라고요. 그 선생의 사진을 갖다놓고, 졸업장과 사진을 중심 삼고 그 선생을 모셔야 됩니다.
그때는 내가 활기가 뻗어났는데, 그와 같은 선생님의 시대를 나는 몰랐는데 그 말씀과 더불어 알았습니다. 그래서 교재가 필요합니다. ‘교재!’ 해봐요.「교재!」 교재와 교본이 필요한 겁니다. 교본은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대학에 연락하면 교본을 만들 수 있어요. 그렇지만 교재는 어때요? 문 총재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세계의 학자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교재라는 것은 한국만의 교재가 아닙니다. 영계와 육계를 일생 동안 돌아다니면서 얼마나 핍박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전 세계가 전략적인 모든 계획들을 가지고 나를 공격했어도 잡아치우지 못했습니다. 거기에서 이긴 승리의 패권이 태양과 같이 그 가운데 숨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럴 것입니다. 왜 종교권이 망하느냐? 기독교가 망했고, 불교가 망했고, 유교가 망했습니다. 다 죽었습니다. 어떻게 그것들을 재기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럴 수 있는 교재가 없습니다. 기독교의 교재가 없고, 불교의 교재가 없고, 회회교도 교재가 없어요. 한국 자체도 교재가 없습니다.
한국은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는데, 그 하나님과 하나가 안 되면 벌 받는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까 무서운 민족입니다. 절대로 안 망합니다.
내가 세 살 때 하늘로부터 ‘일본이 네 앞에 굴복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무엇이든지 기다리는 게 지루하지만 지루할수록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럴수록 승리의 패권적인 실적이 큽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그것을 알았습니다.
할아버지와 하나되고, 할아버지를 하나님을 모시는 이상으로 모시면 하나님을 모시는 이상의 실적이 나와 관계가 맺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결론을 누가 지어줬겠어요?
오늘날에도 그런 결론을 초등학교 선생이 알겠어요, 중학교 선생이 알겠어요, 고등학교 선생이 알겠어요, 대학교 선생이 알겠어요? 박사코스의 지도교수들 가운데서도 욕심 있는 사람은 학생을 우려먹고 부려먹습니다. 그런데 박사가 돼서 뭘 해요?
영계에 간 조상들이 반대합니다. ‘네가 나하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여기에 와서는 나 이상의 자리에 서려고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조상과 인연된 모든 것은 관계가 있습니다. 전부 다 관계입니다. 그렇잖아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입니다. 부자지관계는 영원한 것입니다. 부부관계도 영원해요? 바람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합니다.
가짜로 사랑한다고 했으면, 그 남편한테 아내가 가서 물어뜯습니다. 사탄 마귀로 알고 짓밟습니다.
바람피우다 돌아와서 ‘나는 당신밖에 모르고 당신만을 사랑한다.’ 하는데 사기꾼 중의 사기꾼이요, 거짓말쟁이의 왕초입니다. 사랑의 동산에 뿌리도 없고, 다 없습니다. 죽어보라고요. 잘 죽었다고 합니다. 여편네가 ‘빨리 죽어라!’ 한 것입니다.
내 앞의 여러분이 안 보입니다. 참부모가 어디로 갔어요? 죽지 않았습니다.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내 교재가 아닌 하나님의 교재입니다. 생애를 통해 가지고 승패의 결정적인 패권을 기록한 교재가 살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죽어 없어지더라도 이 교재는 억만년 사는 겁니다. 이것을 참고하고 공부해서 여기에 미치는 사람들에게는 승리의 패권이 전수됩니다. 무서운 역사가 부활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누구를 만나러 왔어요? 빨리 자기 손으로 선생님의 자서전 430권을 종족권에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천하에 이 교재를 말하면 모를 사람이 없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교재를 중심 삼고 부모가 눈물을 흘리면서 남긴 복을 우리 가정이 이어받자고 정성들이라는 겁니다. 그런 눈물자국을 알아 가지고 같이 행동하면, 3년만 따라하면 거기에 동화됩니다. 3개월도 안 갑니다.
일주일, 사흘만 말씀을 들어도 동화됩니다. 그럴 수 있는 하늘땅의 승리적인 패권을 기록한 교재가 생겼는데 다른 무엇을 찾아요?
그 안에서 태어나고, 그 안에서 자라서 일주일 있다가 가더라도 그 자손은 어떻게 되겠느냐? 참부모의 승리적인 패권 안에서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24세 전에 결혼해서 축복가정을 이룰 수 있었던 이상의 자리까지도 동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아이고, 선생님은 저 천국에 가 있는데 내가 왜 이 꼴이 됐느냐?” 할 것입니다. 그 꼴이 될 수 있게 했으니 그렇게 됐지, 나는 그렇게 되라고 안 그랬습니다.
나는 진정한 마음으로 생애를 퍼부어 가지고 한 구덩이를 파고 한 굴을 뚫었지, 두 굴이 아닙니다. 한 굴입니다.
수고하지 않고 무난히 차를 타고 비행기로 날아갈 수 있는 그런 준비를 다 해줬는데 “나 비행기가 필요 없고, 기차가 필요 없고, 자동차가 필요 없다. 걸어가겠다.”고 해보라고요. 그건 거름더미도 안 됩니다.
햇빛이 중심입니다. 햇빛이 있으면, 모든 생명은 그 빛이 있는 쪽으로 따라갑니다. ‘햇빛!’ 해봐요. 「햇빛!」 햇빛, 공기, 물과 땅입니다. 햇빛, 공기, 물, 땅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땅도 관계없고, 물도 관계없고, 공기도 관계없고, 햇빛도 관계없다면 여러분은 뭐예요? 나라를 망치는 괴물단지요, 민족을 파괴시키는 수수께끼의 존재들입니다. 도깨비보다도 더 무서운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각자의 생애가 무책임한 게 아닙니다. 햇빛 아래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 태어났는데, 어디에 가든지 그림자에 가서 살 수 있는 사람에게 해방이나 기쁨 혹은 만족이 있겠느냐는 겁니다.
여러분, 나라에 좋은 일이 있으면 “그 일이 나를 위해서 생겼구만!” 해야 됩니다. 어느 날 점심때 어디서 좋은 일이 있으면, 그 햇빛을 따라서 맞춰 산다고 할 때는 “나를 위해서 그 일이 생겼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직접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놓치고 사는 원통한 생애를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계의 괴물 짜박지들을 내가 상관하지 않습니다.
정리해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내가 설 수 있는 때가 되면, 그런 패는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낮이 되니 그들은 어떻게 되느냐? 햇빛 아래 밤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빙초점이 뭐예요? 물이 얼 수 있는 모체입니다. 바다가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빙초점이 어디에서 생기느냐는 겁니다. 얼 수 있는 온도가 되면 빙초점이 뿌리가 되어서 커 가지고, 바다 전체가 어는 겁니다.
빙초점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여러분, 은혜를 받는 시간이 언제나 있는 게 아닙니다. 매일같이 그런 시간이 있어서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관계의 세계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천하를 중심 삼고 위하겠다고 허덕이는데, 그 욕망이 다 어디로 갔어요? 자기의 얼굴을 보고 미남자라고 하는 것은 도적놈이요, 미녀라고 하는 것은 요녀들 중의 요녀입니다. 서로가 불필요하면 차버리고, 불필요하면 빨리 죽기를 바랍니다.
여편네가 남편을 잡아 죽이는 시대가 왔어요. 남편이 여편네를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형제끼리 죽이는 시대가 왔습니다. 누구를 믿어요? 내가 경상도 사람을 믿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믿어요?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믿겠다고 하지만 믿기는 뭘 믿어요? 몇 퍼센트까지 믿어요?
선생님은 이 시간에도 최후의 전선에 남아진 고개에서 생사지권을 걸고 싸우고 있는데,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끝날이 되면 나는 180도가 아니라 1800도 돌아서지만, 여러분은 못 따라옵니다. 선생님이 다 죽으라면 죽을 수 있어요? 다 죽으면 삽니다.
하나님의 교본 교재가 나타나서 그러는데, 거기에 순응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는 영원히 내가 가야 할 발등상입니다.
발이 밟을 수 있는 발판이에요. 목표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내가 그것과 더불어 기다리고 노력만 하면, 통일된 승리의 패권은 자동적으로 연결되어서 이뤄지는 겁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이제 여러분을 대해서 눈물 흘릴 때가 아닙니다. 찾아온 사람에게 욕을 할 일이 있어도 모른다고 입을 다물어 버립니다. 침묵주의의 왕초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뿐만 아니라 할아버지까지도 나를 무서워했습니다.
할아버지에게 새해가 돼 가지고 인사를 하게 되면 정성껏 했어요. 작년보다도 세배를 드릴 때 10년 윗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11년에 바랄 수 있는 소원이 할아버지는 무엇입니까?’ 하면서 세배를 했는데, 그게 노라리가 아니었습니다. 장난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의 선생이에요, 뭐예요? 핏줄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와 네가 갈라질 수 없게 돼 있느냐? 언제든지 뿌리를 중심삼고 줄기에 달리고, 가지에 달려야 됩니다. 가지에서 순이 떨어져 가지고는 꽃이 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맨 처음에는 열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10년이 지나서 어떻게 됐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천지하고 부모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천주라는 하늘 집하고 안식해서 쉴 수 있는 동산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천정궁과 무슨 관계가 있는 거예요? 여기에 휘호가 걸려 있는데,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 1997년 7월 7일에 발표된 것입니다. 그게 여러분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주인이 되는 때가 몇 번이나 있어요? 1초 동안을 중요시했어요, 1초 동안을. 선생님이 말씀하는 세계에 대해서 ‘됐다’고 하게 되면 된 사람은 됐지만, 됐다고 하는 그 1초의 권내에 들어가지 못하면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게까지 파헤쳐 줬으니 문 총재에 대해서 죽어 가지고 원망할 게 없습니다. 다 가르쳐줬습니다.
이 책 한 권에 역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선생님이 90년 동안 설교한 내용의 골자가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세계의 박물관, 세계적인 보물창고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주인이라도 이것을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원고를 못 빼앗아 갑니다. 가져가면 가져가는 데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니만큼 심판의 조건에 걸립니다.
이 수첩을 누가 못 가져갑니다. 돈 주고 산다면, 수백만 통일교회의 신도들에게 있는 재산 전부나 전후에 관계된 전체를 합해도 이 수첩과 바꿀 수 없습니다.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여러분이 이 책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사랑해 봤어요? 문 총재가『세계경전』제2권과 제3권을 만들어 놓고 백과사전까지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선생님과 자기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핏줄의 주인을 모셔 온 역사의 기원에서 이것이 생겨났습니다. 원초적인 때부터 한민족, 배달민족, 동이민족의 주인으로서 하나님이 계셔 왔다는 겁니다. 복중에 있을 때부터 ‘너희 나라의 하나님이요, 너의 하나님이다.’ 했습니다. 그것을 알았어요?
대한민국 8천만 민족의 주인인 동시에 내 주인이요, 내 왕입니다. 그 나라의 왕, 그 나라의 주인이 달라질 수 있어요? 천년이든 만년이든 하나돼야 통일적인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혈족이 됩니다.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이것을 내가 틀림없이 가르치는 겁니다. 거짓말이 아닌 사실입니다.
반드시 내 지갑에는 2백만 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모르고 있는데 지나가다가 “선생님!” 하며 눈물을 흘리면서 경배하는 사람이 있으면 서슴지 않고 지갑에서 꺼내서 돈을 줍니다. 백만 원이나 백억 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가치 있는 상대를 찾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부자지관계입니다. 관계라는 것은 인연을 벗어나서 있을 수 없습니다. 천만 가지의 인연을 중심삼은 관계입니다. 부부관계가 얼마나 무서워요? 자기 마음대로 바람을 피우고 다니면서 여편네를 때리고 그럴 수 있어요? 7족에서 9족, 13족을 멸해서도 처리 못 할 잘못을 했으면서 당당하게 ‘내가 무슨 죄가 있느냐? 새벽에 왔는데 칭찬해야지, 욕은 또 웬 말이냐?’ 합니다. 무슨 인연이 있어요? 무서운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땅에서 90이 넘고 110이 넘어서 죽더라도 이 땅에 왔다간 사실적인 예물을 쌓아놓아야 됩니다. 그런 도서관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하늘나라에도 없어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도서관에 비로소 비치됩니다. 하나님의 교재가 없으니 문 총재가 죽기 전에 이것을 비치해 놓고 갑니다. 알겠어요?
이 교재는 문선명, 통일교회 교주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본이요, 하나님의 교재입니다. 하늘나라 박물관의 제일 귀한 자리에 올려놓을 수 있게 내가 정성을 다해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야, 어쩌면 이렇게 여기에 꽃무늬까지 다 놓았구만! 나는 종이를 쌓은 원본밖에 생각을 안 했는데, 너는 책자로 해서 이런 교재를 만들었구만!’ 합니다. 하나님이 볼 때 입을 맞춥니다. ‘그 가운데 내가 들어가서 살고 싶다.’ 한다고요.
하나님은 그러시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여기의 성전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 교재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입니다. 이상천국이 있으면, 하나님보다 못한 자리의 천국이 되기를 바라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대신자를 세울 때는 자기보다 나은 자를 대신자로 세우게 됩니다. 가정이라든가 왕의 대신자가 되면, 그 이상의 대신자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세워서 상속해 주고 싶은 겁니다. 그것이 욕망의 최고 기준을 가지고 있는 하늘나라 주인의 자세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출발이 하나이고, 거기에 플러스가 되는 나도 하나님의 아들이니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둘은 없습니다.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가감승제를 공부했지만, 그 가감승제가 뭘 하는 거예요? 그게 뭘 하는 숫자예요? 좋고 나쁜 것을 가릴 수 있는 숫자입니다.
좋은 것은 뭐예요? 먹고 노는 게 좋아요, 먹고 자는 게 좋아요? 자지 않고 영원히 버틸 수 있어요? 먹기만 할래요? 웃을 일이 아닙니다. 얼마나 심각한지 모릅니다. 나는 세 살 때부터 이 문제에 걸려서 통곡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는 말씀은 들려오는데 나를 가르쳐주지 못했어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할 때, ‘네가 해결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알지만 가르치면, 내 대신 네가 그다음의 길을 가려야 갈 수 없다. 거기서 말라죽어야 된다.’고 한 겁니다.
문 총재에게 스승이 누구였어요? 아버지가 아니었고, 어머니도 아니었습니다. 할아버지도 아니었어요.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나라를 위한 애국자 가정의 간판을 붙이고 자랐습니다. 문치국, 동생은 문신국, 그다음에 문윤국이었습니다. ‘남을 윤(潤)’ 자였어요. 나라를 다스리고, 믿음을 넘고, 잉여농산물을 넘어서 먹고 남을 수 있는 부잣집에서 자랐습니다.
문치국 할아버지는 서당도 안 다니고, 선생도 없이 혼자 자랐습니다. 역사시대에 종조부로부터 조상들이 유명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우리 할아버지한테 찾아오곤 했습니다. 할아버지는『천자문』도 배우지 못했고 ‘무제시’니『명심보감』이니『소학』이니 하던 걸 몰랐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었는데 무엇이든지 한 번을 들으면 백년 천년 기억한 것입니다.
그런 가문의 후손으로 태어난 문 총재가 왜 이렇게 따라지가 되어서 믿을 수 없는 패를 만나 가지고 한스러운 말을 하는 운명에 걸려 있느냐는 것입니다. 나라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라가 그런 운명에 있으니 나라의 운명을 해결하기 위해서 사람을 길러야 됩니다. 부산 사람을 길러줘야 되고, 부산의 원수인 전라남북도를 길러주고 먹여줘야 되는 겁니다.
그 위에 있는 강원도 사람들은 동해안의 절벽강산에서 떨어지면 천야만야한 태평양의 물바다로 흘러갈 패입니다. 함경남북도로부터 강원도와 경상남북도가 동해안의 절벽입니다. 그 아래에는 6천 미터의 바다 밑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절벽에 서서 어디로 갈 거예요? 동해를 건널 수 없습니다. 헤엄쳐 가겠어요, 날아가겠어요? 기러기도 못 날아갑니다.
기러기는 섬을 몇 개씩 들러서 땅 끝에서 땅 끝까지 날아갑니다. 남쪽에서 북쪽까지 날아가는 기러기인데, 학이라는 것은 남쪽의 열매도 따먹고 북쪽의 열매도 따먹습니다. 북쪽의 열매는 씨가 얼음덩이 가운데서도 얼어붙지 않게 돼 있습니다. 남쪽에서는 더운 기운이 들어갈까 봐 방어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씨가 다릅니다. 방어하기 위해서 찬 게 많다는 겁니다. 야자수의 물도 찹니다. 갑자기 벌컥 넘기려고 하면 목에 걸립니다. 온도가 화합되어 주고받아야 넘어갈 텐데, 그렇지 않으면 목에 덜커덕 걸려요. 그걸 토하지 못하고 7분만 지나면 죽습니다. 산다는 게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모릅니다.
아기들은 한 끼만 못 먹으면 웁니다. 오줌을 싸고 똥을 싸면서 엄마가 어디에 갔는지 찾는데, 사흘만 지나보라고요. 기운이 빠져 가지고, 한번 이렇게 누웠으면 돌리지를 못합니다. 엎드렸으면 코를 박고 죽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심각한 생애를 지내왔는지 알아요? 여러분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생명이 아닙니다. 나라도 내 생명을 만드는 데 동참합니다. 헌법이 보장해 줍니다. 나라의 판도 어디든지 가 가지고 씨를 심고, 가지 가운데서 새순이 나오고, 몇 천 년 후에도 같은 꽃이 되풀이해 가지고 필 수 있어야 살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작년보다도 금년이 못해 가지고 살았어요? 줄어들었으면 죽어지는 것입니다. 작년에 갔던 이상의 권내에 가야 됩니다. 나는 땅 끝까지 안 가본 데가 없습니다. 다 가봤습니다. 문 총재가 어렸을 때의 이름은 ‘용 용(龍)’ 자의 용명(龍明)이었습니다. ‘용 용(龍)’ 자는 ‘설 립(立)’ 아래에 ‘달 월(月)’을 했습니다. 달은 여자를 말하고 땅을 말하는데, 그 위에 서야 됩니다.
그다음에 ‘몸 기(己)’ 위에 ‘위 상(上)’을 했습니다. ‘몸 기’의 여기에는 세 아들입니다. 세 아들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내 자신의 뱃속에는 세 아들딸을 지니고 있습니다. 달 위에 섰는데, 그 몸뚱이에는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몸뚱이를 통해서 세 아들을 받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용’ 자입니다. 용은 공중에 떠 있습니다.
종조부였던 윤국 할아버지는 한학자였고, 동양사와 동양의 예언서에 능통한 분이었습니다. 그 할아버지도 내가 묻는 것에 답변을 못 했습니다. “할아버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합니까?” 하면, 답변을 못 했어요.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할 때, “나도 모르지만, 하늘에서 소리가 들리는데 이래야 답이 풀린다고 합니다. 할아버지, 맞습니까?” 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무릎을 풀고 꿇어앉고는 “용명 선생님!” 하고 경배를 하더라고요. 나 그것을 잊지 못합니다.
할아버지들이 용명이가 제일 무섭다고 했습니다. 3대 조상이 나를 제일 무서워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떤 말씀을 하면, 영계에서 ‘그 말을 듣지 말고, 시정하라고 하라!’ 했습니다. ‘만약에 할아버지가 네 뺨을 갈기고 침을 뱉게 된다면, 그 자리에서 너를 데려가야 되겠다.’고 한 겁니다. 그렇지 않은 집안으로 보냈는데 그럴 수 있는 할아버지라면 나를 데려가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들도 함부로 할 수 없었던 내 자신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나를 데려가면, 내 가정 자체가 자동적으로 없어지게 돼 있었습니다. 세 살이나 네 살 때는 어머니 아버지도 다 싫다고 하고, 혼자 뒷동산의 꼭대기에 가서 날아가던 독수리를 보고 ‘독수리야, 나하고 친구 하자!’ 하면, 그 독수리가 날아왔습니다. 그게 꿈인지 실제인지 몰랐지만, 내가 찾게 되면 독수리도 날아와서 나하고 친구가 됐던 것입니다.
내가 열 살이 되기 전에 금강산 비로봉에 아버지라든가 누가 가면서 데려간다고 할 때 ‘나는 못 갑니다. 만약에 가다가 하나님이 나타나서 뭘 하라고 하는데 못 하면, 내가 영계로 가든가 우리 일족은 망합니다. 그러면 뿌레기가 날아가 버리니까 나는 못 갑니다.’ 한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금강산 비로봉에 못 올라가 봤습니다. 우리 골프장에 가서 3시간이면 올라갈 수 있는데 못 올라갔습니다. 왜 못 올라갔어요? 때가 안 되었습니다. 비로봉 전체의 구조적인 요소를 분석해 보면, 내 몸뚱이 요소의 3분의 1이 거기에 묻혀 있습니다. 그렇게 묻혀 있는 게 나를 불러서 모시지 못해 가지고, 내가 배척하게 되면 떨어져 나가니 금강산 전체가 없어집니다. 무서운 말입니다. 순전히 도깨비 같은 말입니다.
오늘 이런 말을 내가 한다면, 1년 이내에 그 일이 벌어집니다. 말하기 전, 입술을 열기 전에 혓발을 물고 대해야 됩니다. 함부로 내 마음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해방 후 지금까지 65년 기간에 있어서 하나님의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교본을 어떻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교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교본을 만들 교재까지 다 만들었습니다. 지옥의 밑창에서부터 하늘나라의 꼭대기까지 있는 모든 것을 들춰 가지고 교재 교본 가운데 몰아넣었습니다. 이 교서라는 것은 문 총재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본과 하나님의 교재입니다.
세상이야 뭐라고 하던 나는 이 교본 교재를 아니까 그 길을 가야 됩니다. 백 번 죽어서 모가지가 떨어지더라도, 모가지가 백 번 붙었다가 떨어지더라도 이 교재가 사실인 것을 아는 한 나는 그 길을 가야 되는 겁니다. 손가락이 잘리고, 발가락이 잘려도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네가 그럴 수 있는 길을 간다면, 부모도 모르고 너만이 아는 표시를 해라! 그 기록된 것이 반대를 받아 가지고 고생에 못 이겨서 없어지기 시작하게 되면 어디서부터 없어지느냐 하는 것을 먼저 알고, 너는 그 자리에 가지 말고 반대로 가라! 그런 네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비밀의 표제적인 무엇을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자, 밥 세 끼를 안 먹고 살 수 있어요? 변소에 안 가고, 오줌을 안 싸고 살 수 있어요? 다 같은데, 표시할 것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요술 패가 좋아하는 게 뭐예요? 몸뚱이에 호랑이 그림을 그리고 물감으로 칠해서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고 표시하기를 좋아합니다. 너는 없어지는 세계에 있어서 없어질 수 없는 놀음을 하고, 없어지지 않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알 수 있게 기록하라고 해서 내가 표시를 했습니다. 그 비밀을 2년 전부터 발표했습니다. 누구도 몰랐습니다.
왼손에 무엇을 만들었느냐? 흉터입니다. 내 말을 잘 듣던 누이동생에게 하라고 한 것입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오빠는 죽지 않는다. 살기 위해서 그런다.” 하면서 핀셋으로 잡아 가지고 바늘로 먹을 찍어서 꿴 것입니다. 이것이 시범케이스입니다. 바른손에는 시범한 것이 없습니다.
여기는 다 살아 있습니다. 여기는 여섯이고, 여기는 일곱인데 다 없어지고 요것과 요것이 남았습니다. 이 2개를 빼고 다 없어졌습니다. ‘그것이 없어지면, 네 때가 가까운 줄 알아라!’ 한 것입니다. 이야, 그게 어떻게 없어지노? ‘그냥 어떻게 없어집니까? 하나님이 없애줍니까?’ 할 때, ‘아니다. 그렇게 돼 있으니 둬두고 봐라!’ 했습니다.
이걸 보라고요. 가려우면 긁으라고 한 것입니다. 긁었던 흉터를 내가 쓸어주면 없어집니다. 조금만 긁어도 어때요? 예민합니다. 이렇게만 해도 대번에 뻘게집니다. 흉터가 이쪽은 다 없어졌습니다. 내 손이 쓸어주는 겁니다. 열이 나게 되면 새빨개지는데, 이것을 쓸어줍니다. 늙으면 말라 가지고 굳어진 살이 되니 가렵기 때문에 긁어줘요. 그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다 없어졌습니다.
이것은 진한 먹물로 깊이 했기 때문에 안 없어졌는데, 여기는 다 없어졌습니다. 여기에 흉터가 있어서 얼마나 가려운지 긁었더니 이만큼 더덕(더뎅이)이 앉았습니다. 더덕이 또 가렵거든요. 지금도 여기를 긁어 가지고 더덕이 생긴 것입니다. 가려워요. 감옥살이를 해서 전신에 이와 같은 것들이 많았습니다. 들입다 긁어놓으면, 그것이 없어집니다. 피가 교류되어 가지고 씻겨버리는 것입니다.
장딴지에도 그런 흠들이 많았습니다. 젊은 청춘시대에는 어머니나 누이동생들이 내 장딴지에 그런 흠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유산암모늄에 죽어 가지고 피가 안 통해서 생긴 흠 자국이 수두룩했었는데 가려워서 긁었더니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때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 손은 다 나았습니다. 가려울 때 긁어주면 자연히 없어집니다. 긁기 시작하면, 피가 돌 때까지 긁어요. 7년이면 끝난다고 했는데, 7년도 안 가서 다 없어질지 모릅니다. 그런 표제의 제시물을 놓고 나를 지키기 위한 놀음을 해 나온 사람입니다.
이것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어머니도 몰랐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알았다면, 벼락이 떨어졌지요. 하늘이 준 선물을 자기 손으로 허물로 만들었으니 그런 것은 용서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엄한 어머니와 아버지였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교재의 말씀을 훈독하고, 그것을 상속받기 위한 예비적인 훈련으로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 책이 얼마나 귀한 책이냐? 나보다 귀한 것입니다. 나 이상 백 배로 사랑한다고 내가 책망을 안 합니다. 그러라고 하는 겁니다. 그 가운데는 하늘나라가 살아나옵니다.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는 거예요. 교재 교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백번 천번 만나려고 해도 안 만나주던 하나님을 매일같이 만날 수 있는데, 그렇게 하나님을 만나는 그 사람은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나보다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천국 백성이 되는 게 틀림없기 때문에 그 표제가 될 수 있는 교재를 만들고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건 자기의 재산, 자기 나라, 자기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겁니다.
나도 이제는 떠나가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오늘 어디로 갈지를 모릅니다. 이렇게 앉아 있다가 ‘어디를 가고 싶은데, 내가 안내할 테니 가자!’ 하면 거기로 가야 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자면 비행기를 타고 가야 되고, 배를 타고 가자면 배를 타고 가야 합니다. 내 마음대로 살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하늘이 좋고, 땅이 좋고, 인류가 좋고, 천지가 좋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부모님이 남길 수 있는 역사적인 발자국입니다.
그림자가 길에 없습니다. 그림자 있는 사람이 그림자를 또 만들면 안됩니다. 정오정착의 하나님을 꼭대기에 모시고 그림자 없는 발자국을 걸어가야 선생님이 가는 본향, 이상적인 정착의 동산에 도달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갑니다. 다 가르쳐줬습니다. 이제는 무슨 말인지 알아듣고 그대로 할 수 있으니 해보라고요, 힘이 나나 안 나나.
그러면 내 남쪽 나라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집이 없고, 우리 사돈이 없으니 내 사돈을 만들고 나라를 만드는데 자기의 핏줄을 그 때에 심으려고 준비해야 됩니다. 교체결혼의 세계를 빨리 확장해야 돼요. 최고의 속도로서 역사의 기록을 가지고 하늘의 패권적인 왕국을 세워야 할 소명적인 책임이 교재 교본을 만든 문 총재에게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니 그 사실과 맞는 교재를 갖추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작년 12월 7일에 떠나서 여기에 오기 전까지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평화대사들, 손 들어봐요. 여기에는 장관이나 대통령후보였던 사람들을 데려와야 됩니다. 문 총재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기준은 대통령이나 부통령 혹은 국회의장입니다. 그 세 사람을 중심삼고 그 부인과 아들딸을 포함해서 열두 사람만 되면 다 끝납니다. 열두 사람만 하나되면,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목사와 종교인 12,000명을 동원해 가지고 세계 순회를 했는데, 아직까지 그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몰라 가지고, 밤중이라도 그런 밤중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밤이 좋아요, 낮이 좋아요? 근원을 밝혀야 됩니다. 낮에서 밤이 생겨났느냐, 밤에서 낮이 생겨났느냐? 답!「밤에서 낮이 생겨났습니다.」밤에서 무엇 때문에 낮이 생겨났어요? 그 답이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사탄 세계의 기름으로 피운 호롱불은 천만 개가 있더라도 참사랑의 바람이 훅 불면 꺼집니다. 그러나 참사랑의 빛은 어떤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습니다. 그걸 참사랑의 핵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하나밖에 없는 출발기준입니다. 그 말을 이해해요? 참사랑과 사탄 세계의 사랑은 무엇이 다르냐는 겁니다.
기름 가운데 심지를 박아 가지고 불이 생깁니다. 기름이 심지를 통해서 올라오기 때문에 불이 생겨요. 세상에 인간이 붙일 수 있는 호롱불이 만 개가 있더라도 조금만 불면 꺼져버립니다. 같은 빛이라도, 만 개 자체도 호롱불은 기름 가운데 심지가 들어가 있으면 계속적으로 탈 수 있지만 조금만 불면 끝난다는 것입니다.
잠깐 좋았던 사랑보다도 일생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랑을 해야 됩니다. 억만 개 호롱불이 천하를 밝혔다고 하더라도 조금만 불면 꺼져버리지만, 반딧불이더라도 참사랑은 영원한 겁니다. 집집마다 불이 있었더라도 다 없어지고, 없어진 비례에 따라서 참사랑은 커지는 겁니다. 없어지게 되면, 그 기름을 심지에 달아놓으면 태양보다도 빛나는 빛이 영원히 비치는 것입니다.
작지만 영원한 반딧불은 어때요? 세상에 꽉 찬 억천만 개의 호롱불이라도 시간만 되면 없어집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의 반딧불을 기름과 함께 심지에 붙여 놓으면 억만세 탈 수 있는 태양 불처럼 됩니다. 그런 불을 만들 수 있게끔 무조건 일체가 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 무조건 일체가 되라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나는 천년역사, 만년역사를 싸워 가지고 일일이 승패의 답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만장일치로서 통과한 승리적인 패권의 자리에 서 있으니 내가 해석하는 게 만점이지, 딴 것은 가짜입니다. 97퍼센트가 맞더라도 합격을 못 합니다. 하나님은 사탄이 가진 97퍼센트라도 다 필요 없습니다. 3퍼센트를 가진 문 총재가 97퍼센트를 꿀꺽 삼킬 수 있는 문서만 가지면 사탄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선거가 필요 없이 대통령도 꿀꺽 삼켜버립니다. 동서남북의 그룹 그룹에서, 잎이면 잎에서 추대해 가지고 ‘잎의 왕초는 이것밖에 없습니다.’ 해야 됩니다. 그것만 결정하면 전체 잎들 가운데 제일 좋은 잎, 완전무결한 것이 후보가 되고 대통령이 되는 겁니다. 대통령도 내 잎 가운데서 생겨나는 것이요, 내 가지 가운데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중심뿌레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합니다.
잎에서 나온 대통령이라도 중심뿌리와 줄기 그리고 가지에 연결되어서 나왔습니다.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의 모체로 돼 있으면, 그 모체를 거꾸로 분리시켜 이쪽으로 옮기더라도 어떻게 돼요? 세포가 분열한 것을 갖다 붙이면 그 중심핵과 같아집니다. 왕벌을 중심삼고 벌통을 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왕벌을 중심삼고 벌통이 자동으로 생겨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없어지지 않고 영원히 주체가 이동함에 따라서 가능한 결실을 어디든지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만세계 존재의 일치권 통일의 원소가 아닐 수 없느니라! 모두 다 같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정체로 돼 있습니다. 육각의 결정석입니다. 수정은 육각의 결정체입니다. 장석은 오각이고 말이에요.
만물 전체에 엔(N)과 에스(S)의 극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나름의 극을 중심삼고 플러스와 마이너스, 화합 통일적인 진액의 요소가 있습니다. 컴퓨터 하나에 백악관의 도서관으로부터 세계의 도서관이 다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 분의 1이 될 수 있는 분야에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천 분의 1에도 결정체의 요소가 그림자의 모양이라도 있는 한 버튼만 눌러서 맞게 되면, 백악관의 도서관에 있는 책이 날아옵니다.
그러면 세계를 앉아서 다 알 수 있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백악관의 도서관이 이동해서 이 컴퓨터에 들어갑니다. 모스크바의 도서관, 런던의 도서관, 한국 문 총재의 도서관도 버튼만 누르면 한꺼번에 다 들어옵니다. 그것이 가능합니다. 컴퓨터를 중심삼고 모스크바라든가 런던의 컴퓨터 세계의 본사와 연락하게 되면 5초 이내에 옮겨옵니다. 그러니 무엇이든지 감출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곳을 동떨어진 세계라고 생각하지 말라고요. 아무개의 이름만 딱 하게 되면, 그 역사가 다 나옵니다. 결정체를 중심삼고 세계의 어디에 박혀 있더라도 그것을 확대하면 됩니다. 날아다니는 먼지 가운데 있는 결정적인 요소를 확대시켜 놓으면, 우주도 그 가운데 들어가 찍혀 가지고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만사형통의 세계가 되었느니라, 좋고 좋다! 죽지 말고 영원히 살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사는 겁니다. (김효율,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가 메시지’ 중에서 ‘니체’ 훈독하고 기도) 먼데서 왔는데, 돌아가는 길에 하나님이 같이하시고 조상들이 같이 가니 불행한 사람들이 아니라 행복한 그룹으로서 지역에 꽃을 피우고 폭발적인 하늘나라의 태양 빛을 빛내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언제 또다시 만나겠어요? 안녕히들 돌아가라고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대하는 방향성을 잃지 말고 맞추라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처해 있는 위치가 수평세계에 얼마만큼 차원 높은 하나님의 보좌 가까이에 임했는지를 관찰해야 됩니다. 힘찬 장래가 기다리는데 부끄러운 모습이 되지 말라고요. 하늘을 대변하고 보여주는 데 부끄럼이 없는 등대불과 같이 되기를 바라면서 안녕히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빕니다. (경배)
그다음을 읽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권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진 자가 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 ……이런 사정에 처한 예수는 원수들이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을 다 잊어버리고 과거의 역사를 회고하면서 하나님의 심정을 염려하셨고,
미래의 후대 자손들을 염려하시며 자기의 피살이 찢어지는 것을 잊어버리고, 하늘의 역사적인 서러움의 심정을 대신 짊어지고,
역사적인 하나님의 원한과 역사적인 구원을 위한 책임을 대신 짊어지고 “하늘이여, 탕감하시옵소서!”라고 호소하시던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과 예수 그리스도의 멎어져 가던 심장을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우주가 가야 할 공의의 노정에 있어서 사탄이 철옹성 같은 성벽을 쌓고 사방에서 화살을 쏘아대던 환경을 바라본 예수의 심정을 누가 위로할 수 있었겠어요? 그건 신부, 여자가 위로해 줘야 했습니다. 그 뜻을 완성해야 할 통일교회 문 총재는 그 경지를 알고도 남을 수 있는 사정이 있습니다. (훈독 계속)
선생님이 한마디를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냐? 기독교라든가 현재의 정부라든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 전체가 머무를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를 찾아올 텐데, 지금까지 그 길이 다 막혀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 길을 열 수 있겠어요? 하나님의 몸 마음을 대신하여 독생자의 이상으로 태어나 완성해서 결혼해 가지고 50주년 희년을 넘어갈 수 있는 기반 위에 서야 됩니다.
이제부터 3년 미만의 기간에 우리가 다 청산해야 돼요. 기독교든 정부든 로마 교황청이든 유엔 정부든 다 청산해야 되고, 통일교회 자체도 없어져야 됩니다. 없어지는데, 여기서 살 수 없습니다. 여기서 선생님이 핍박을 받았고, 여기서 지금까지 별의별 일들을 다 당했습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생애를 총결산하는 조건의 수첩인데, 여기에 ‘2001년 10월 3일’이라고 돼 있습니다. 이걸 넘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20차까지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이 수첩을 집어치우고 여기에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이라고 써넣었습니다.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입니다.
공산세계는 좌편입니다. 좌익이 기독교를 녹여버리고, 좌익이 기독교를 삼켜버리려고 합니다. ‘좌편 손을 중심하고 종횡을 가려서 계수하게 됩니다.’ 하는 게 표제입니다.
종과 횡을 가려서 계수하게 됩니다. 횡적인 세계가 여러분이 살 수 있는 세계이지만, 이 세계는 9수를 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죽으면 칠 칠 사십구(7⨉7=49)로 50고개를 못 넘어갑니다. 간단한 내용입니다.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 손을 중심하고 종횡을 가려서 계수하게 됩니다.’라고 돼 있습니다. 이 수평세계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인 왼손이 여기까지 왔다가는 어디로 가느냐? 다섯이 끝난 다음에는 6수와 7수의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데, 다섯에서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로 이렇게 가야 바른쪽의 10수를 맞습니다.
이 왼손 가운데 주체가 누구냐? 사탄이 제아무리 세계를 핏줄로 점령하고 왕의 자리에 섰다고 하더라도 어때요? 왼손이 생겨난 것은 그 자체를 위한 게 아닙니다. 바른손을 위한 것입니다. 여자들이 희망하는 것은 수평세계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없어져야 됩니다. 왼손이 없어져야 된다고요.
사상을 두고 말하면 요즘에 극우가 있고, 극좌가 있습니다. 극우와 극좌는 뭘 할 것이냐? 극우는 극우대로 남아지고, 극좌는 극좌대로 남아질 줄 알아요? 하나가 안 되면 없어집니다. 그런데 구력을 중심 삼고 육갑을 푸는 데 있어서 나쁜 것은 하나가 돼도 없어집니다. 총론은 그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뭐냐 하면, 사탄은 천사장인데 천사장의 세계는 상대가 없습니다. 상대를 짓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어요? 땅과 하늘의 중심은 아담을 중심 삼고 천사장 위에 가 가지고 두 자릿수와 세 자릿수를 바라보고 올라갑니다. 천사장과 하나님이 협조해 가지고 아담의 가정을 세우려고 했는데, 영원히 수평의 자리에서는 종적인 기준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한 자리의 상대가 돼도 없어지고, 지금 선의 이상을 중심 삼고 평화를 바라고 나가는 세계에 있어서 통일천하의 깃발을 들고 나와도 없어집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와서 주인 노릇을 못 합니다. 왜 그래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제멋대로 놀아 가지고 두 핏줄을 접했습니다. 아담의 핏줄을 중심 삼고 하나님의 편에 서야 했는데 종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와 아담의 자리를 뒤집어 박았습니다. 타락이 그런 것입니다. 다 없어져야 될 인간들입니다. 여러분이 문 총재를 중심 삼고 천정궁에서 하나됐다고 하더라도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뜯어고쳐야 됩니다.
모두 다 사탄의 핏줄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없어져야 돼요. 정부도 없어져야 되고, 나라도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왜 그래요? 천사장의 핏줄을 중심 삼고 뒤집어지고 거꾸로 돼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영이 있느냐? 혼이 먼저냐, 양심이 먼저냐? 양심과 본심, 혼과 영이 어떤 관계예요? 혼이 어떻게 됐느냐? 혼이 혼나서 깨져나갔습니다. 혼이 깨져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도 없어졌습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은 우주적인 존재의 실상을 표상적으로 써놓은 겁니다. 천지하고 부모는 관계가 없습니다. 천주, 하늘의 집이 안식권과 무슨 관계이냐? 핏줄이 연결돼야 합니다. 천지와 부모가 핏줄로 연결되고, 천주와 안식권이 핏줄로 연결되면 타락의 결과가 없어집니다.
사탄 세계의 타락한 핏줄들 가운데 있어서는 둘이 아무리 하나되더라도 하나님은 침을 뱉습니다. 결론에 있어서 50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그게 칠 칠 사십구(7⨉7=49)입니다. 7수가 고개입니다.
그걸 어떻게 푸느냐? 육갑풀이에서 풀어집니다. 내가 그걸 보여도 줬고, 다 가르쳐줬습니다. 그러니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을 배우고 아는 것만이 아니고 실천해야 돼요. 죽어도 그렇고, 살아도 그렇다고 인정해야 됩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것이 있는데, 백성을 바른 말로써 교육하는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다. 나는 나면서부터 알았습니다. 한국의 주인이 누구냐? 한국 민족은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입니다.
하나가 되는 주인인 하나님이 한국 민족을 길러 나왔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길러 나온 대표가 문 총재입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의 집, 몸, 사랑과 이상의 발판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의 주인이 됩니다. 여자가 아기를 배게 되면 태교하는데 무엇을 태교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니까 집이나 어느 골짜기나 주인인데, 영인들까지도 하나님이 자리를 잡을 수 있게끔 하지 않으면 세상은 영원히 사탄 세계가 되어 망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나라를 만들었는데 그 나라가 한 많은 나라요, 하나밖에 없는 나라로서 한국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들 사이에서 내가 똑똑하다는 소문이 났습니다. 여덟 살 때 과거를 보러 가거나 패스해 가지고 나라에 출사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인사하더라고요.
왜 그랬느냐? 장지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큰 종이인데 세 폭이나 됐습니다. 장지는 세 폭이었데 여기에 쓰고, 이쪽 너머의 저쪽에 써야 했습니다. 표지에 글을 쓴 것입니다.
내가 다섯 살 때부터 쓴 글이 유명했습니다. 그때부터 잘 썼습니다. 그러니까 동네에서 과거를 보러 가거나 도지사나 군수 혹은 면장이 되어 글씨쓰기를 배우려면 나를 찾아와야 했습니다.
그만큼 선생님이 글씨를 잘 썼던 것입니다. 이번에 표어로 쓴 것이 ‘참사랑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만세’인데, 그렇게 큰 글씨를 쓰는 데 있어서 재지도 않고 썼지만 딱 맞았습니다. 그만큼 시각이 예민합니다.
문 총재도 타락한 핏줄을 통해서 태어났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품고 길러왔습니다. 문 총재는 타락의 핏줄을 안 받았기 때문에 나면서 다 알았습니다.
생이지지(生而知之)나 학이지지(學而知之)라고 하는데, 천이지지(天而知之)가 있습니다. 천이지지라는 말도 내가 지은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말도 내가 지은 말입니다.
통일교회에서 하는 말들 가운데 70퍼센트가 백과사전에 없는 것들입니다. 저작권을 중심 삼고, 앞으로 함부로 이용하는 데는 자기 재산이나 나라를 팔아도 물을 도리가 없을 것입니다. 저작권을 가진 사람이 주인이지요?
인간시조가 17세 때부터 타락한 것을 알았는데, 그 내용의 원리가 지금까지 대접을 못 받고 반대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뿌레기가 반대를 받으니 문 총재의 있을 곳이 어디에 있어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한 것은 당연한 얘기였습니다. 외로운 사람으로 홀로 나왔습니다.
그래, 17세 이후부터 30세까지는 침묵이었습니다. 아는 게 너무 많았습니다. 15세부터 박수무당이라는 이름을 가졌습니다. 누구든지 그 사람의 앞에 가면 감춘 것을 다 알았습니다.
10리 안팎에 오는 사람도 뭘 도적질해 오는가를 알았어요. “왼쪽 포켓에 있는 눈깔사탕을 꺼내라, 나 좀 먹게!” “그걸 어떻게 알아요?” “하늘이 가르쳐주니 알지. 있어, 없어? 말해! 그러면서 할아버지라고 자랑하겠어? 손자에게 갖다 주기 전에 나한테 내라!” 한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문 총재에게 물어보면, 그렇게 물어보는 것에 대해서 내가 알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공명권에 들어갑니다. 혓바닥과 입술이 마음대로 놀 수 있어서 묻는데 답변을 해요. 나도 배웁니다. 그렇게 묻는 것에 대해서 답을 하는데, 학박사나 노벨 수상자라도 나에게 와서는 15분 이내에 도망가야 됩니다.
내가 묻거든요. “네가 셋을 물었으니 나도 셋을 물을 것인데 답변을 못 하면, 회담은 끝나는 것이다.” 합니다. 셋 이상을 물으면, 다 답변해 줍니다. 내가 공명권에 들어가면, 입이 답변해 준다는 겁니다. 영국에 가서 대회를 할 때 노벨상 수상자 17명 가운데 아홉 명이나 참석했습니다. 그러니 그 협회장이 와 가지고 문 총재를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노벨상수상자협회의 협회장이 만나자는 걸 기다리라고 했어요. “네가 와서 나를 만나자고 해도 어쩔 수 없다. 기다려라!” 했다는 겁니다. 나중에 만나서는 “너 이런 사람이 아니냐? 손을 펴봐! 네 손에 비밀글자가 있구만. 등에 무엇이 박혀 있구만.”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러니까 네가 나에게 와서 상대할 수 있는 상대가 안 되잖아!” 했습니다. 그렇게 세 번을 묻는데 답변을 못 하게 되면 도망을 가야지요.
그렇게 당당한 사람입니다. 뿌레기가 다릅니다. 줄기가 다르고, 순이 다르다고요. 16세 때 기도하고 읊은 것이 67년 후 서양의 시인들 1천 8백 명이 모인 가운데 아홉 가지의 조건을 중심 삼고 골라내서 제일가는 시로 뽑혔습니다. ‘영광의 면류관’이란 시가 있는데 기도문입니다. 그것이 1등을 했습니다. 박물관에 그 상장과 메달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세계경전』도 1권과 2권이 있습니다. 세계에 이름 있는 학자들을 중심 삼고 만들었습니다. 종교권의 13개 종단을 중심삼고 연구해 가지고 『세계경전』이 나왔는데, 그것이 신학계에서 교재로 쓰고 있다는 걸 알아요? 종교세계나 정치세계에서 교재로 쓰고 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누가 만들었느냐 하는 걸 모릅니다. 문 총재가 만들었다는 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걷는 게 참 빠릅니다. 걷는데, 일반인은 이렇게 걷습니다. 이렇게 발을 들고 걸으면 반작용을 해서 걸음이 얼마나 뜨냐 이겁니다. 나는 3인치 이상 발을 안 올립니다. 10센티미터 이내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2백 미터 넘는 낭하가 있는데 그 바닥이 평평한지, 그렇지 못한지를 대번에 압니다. 3인치, 7.5센티미터 정도 발을 들고 가면 30발자국을 떼기 전에 걸립니다. 평평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발을 남들은 7인치 이상 드는데, 나는 3인치를 드니 빠르지요. 다른 사람들은 이만큼 들고 가는데, 나는 3인치를 들고 가니 빠르다는 겁니다.
내가 글방에 다니다가 20리 되는 곳에 있던 학교를 다녔습니다. 오산학교에 3학년 때 들어가 가지고 다녔는데 동생을 데리고 다녔습니다. 내가 유명했습니다.
글방에서 왕초의 노릇을 하던 사람이 오산학교에 어떻게 들어갔느냐? 오산학교가 우리 집안의 학교였습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세웠습니다. 문윤국 할아버지가 목사였습니다. 41세 때인가 목사가 됐습니다. 한문의 세계, 유교를 가지고 안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이 학교에서 추천을 받아서 만주전업에 취직하고 하이라얼(海拉爾)에 가려고 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백계노인(白系露人)들이 러시아를 잃어버리고 피난민들이 되어서 거기에 살았습니다. 그다음에 티베트의 애국자들, 인도의 애국자들, 태국의 애국자들 등 4개국의 애국자들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가서 4개국의 말을 배워 가지고 오려고 했습니다. 8개국의 언어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나면서부터 혁명가의 기질이 있어서 무엇이든지 한다면 했습니다. 저 나무에 올라간다고 하면 못 올라가는 나무라도 올라갔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무섭다고 했지만, 나는 올라가는데 무섭긴 뭐가 무서워요? 잔나비가 올라가고, 다람쥐도 오르락내리락하는데 왜 못 올라가요?
강을 못 건너간다는데, 고기들이 가는데 왜 못 가요? 갔다가 다 빠져죽어 못 돌아온다는데, 난 갔다가 돌아옵니다. 어떻게 그래요? 가는 데도 길을 안내합니다. 헤엄치는 데는 ‘누운 헤엄을 치고 가라, 배를 아래에 놓고 개구리헤엄을 치고 가라, 거북이 헤엄을 치고 가라!’ 한다고요. 거북이는 될 수 있으면 숨을 많이 안 쉽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뭐예요? 효진이 선생님을 닮았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닮았는지 몰라요. 어디에 가도 누구를 만나면 순식간에 친구로 만들었습니다. 1시간 이내에 친구했습니다. 힘도 셌습니다. 내가 뜸뜨는 데 챔피언입니다.
부항을 붙이는 데도 내가 기록을 깬 사람입니다. 있는 대로 부항을 다 붙이라고 했습니다. 보통 붙이는 것의 3배를 붙이면 일어서지도 못하고, 다리를 구부러뜨리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끄떡없었습니다. 일어서서 저녁이 됐으니 밥 먹으러 갔거든요.
보통 사람이 감옥에 들어가면 6개월 이내에 죽어서 나왔는데, 나는 2년 8개월 동안 안 죽었습니다. 그 방법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다섯 손가락을 쥐어서 아픈 손가락이 있으면 풀어줍니다. 눈물이 나오도록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발을 디딜 때 힘을 주다가 발을 떼서 차버립니다. 여기에 모든 힘이 모였다가 갑자기 탁 이러니까 낫는 것입니다.
나이가 많으면 쥐가 자주 납니다. 쥐나는 골수를 알아요. 반대의 현상으로 여기가 나오면, 이쪽은 들어갑니다. 이것이 밀리고 들어가는 데는 저 밑창에서부터 훑어버리는 것입니다. 잡아당기니 쥐가 풀립니다. 나 혼자 운동하는 법이 많습니다. 춘하추동으로 다릅니다. 그래, 씨름선수 아니었어요?
선생님은 이렇게 하면 발가락까지 닿았습니다. 옛날에 이거 다 닿았어요. 형진이가 30세가 넘었지만 얼마나 유연한지 모릅니다. 씨름할 때 배지기를 해서 들게 되면 다리를 거는데, 엄지발가락이 안 펴집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죽어도 안 펴지는 겁니다. 못 폅니다. 걸어 가지고는 내가 땅에서 한 자, 한 피트까지 틀어대는 것입니다. 발만 펴면, 꽝 하고 떨어집니다. 발가락을 펴지 않으니까 눌러도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쪽으로 밀어요. 조금 각도만 되면 냅다 미는데, 나는 위로 올라가서 뒤집어집니다. 대가리가 거꾸로 박히는 겁니다. 씨름선수였습니다. 팔매도 얼마나 잘했는지 모릅니다.
남들이 팔매, 낚시를 할 때는 여기서부터 이럽니다. 이럴 때는 100미터 이상 가야 됩니다. 내가 골프를 하게 되면 골프의 챔피언이 됩니다. 골프를 평면 이상으로 공중을 바라보고 태양이 있는 곳으로 치고, 밤에는 별을 맞추기 위해서 치게 되면 공이 멀리 가게 돼 있습니다.
낚싯대를 던지는 데도 이렇게 잡고 던지면 멀리 갑니다. 80미터, 100미터가 넘습니다. 총알보다 더 빠릅니다. 이 손을 중심삼고 여기를 잡고 던지면 50미터 이내, 그다음에 여기를 잡게 되면 15미터가 됩니다. 공식으로 돼 있습니다. 3단계의 훈련된 방법입니다. 필요적절한 상대물을 격파하기 위한 1단계, 2단계, 3단계입니다. 그런 훈련을 했습니다. 천운의 도수가 낚싯대가 가는 데 박자를 맞춰주는 것입니다.
물수제비를 치는 데는 아무도 나를 못 당합니다. 바람이 불면 어디에서 분다는 것을 알아요. 손이 안다고요. 치는 데는 그냥 치면 안됩니다. 말아 쳐야 됩니다. 이렇게 이리 가야 돼요. 가서 한 번 맞고 튀어 가지고 2단계, 3단계까지 튀어서 가야 됩니다. 가라앉지 않습니다. 맞는데 꽁지가 맞았기 때문에 탁 치면 힘을 받습니다. 힘이 밀어주니까 자기 힘으로 가는 것보다도 몇 미터 이상 앞서가는 것입니다. 과학적인 분석 밑에서 통계적인 숫자를 평하는 그런 생활을 해 나온 사람입니다.
옷을 입을 때는 보지 않고 싹 이렇게 합니다. 버튼도 그렇습니다. 맨 아래의 버튼을 채우고, 이것만 딱 잡고 구멍을 찾아 내려오면서 다 맞춥니다. 이 손을 맞추면 짝짝짝 맞게 돼 있습니다. 버튼을 맞추는 것도 10초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옷 입을 때 20분이나 30분까지 필요 없습니다. 7분이나 8분 이내에 다 할 수 있습니다.
넥타이를 매는 데도 공식이 있습니다. 아래로 늘어지는 것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딱 해놓으면 됩니다. 와이셔츠를 입게 되면, 핀들이 많습니다. 핀 하나를 입에 물고 있다가 여기에서 끼워 가지고 딱 하면 암만 해도 안 빠집니다. 넥타이를 하게 되면, 빼려면 습관이 돼 있습니다. 핀부터 빼거든요. 핀부터 빼고, 쭉 뽑고, 픽 하고 풀어져 떨어질 때는 가서 걸립니다. 그런 생활이 편리합니다.
지금도 손을 보면 나긋나긋합니다. 직선이 안 됩니다. 낚시질을 25년 동안 하다 보니 표면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내가 하와이에서 오면서 ‘손아, 병신이 되잖아! 너 이렇게 있을래?’ 하고 편 것입니다. 요즘은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아픈 데를 압니다. 감옥에서 급소 같은 데를 내가 알았기 때문에 어떻게 했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내가 의사도 아닌데, 누구든지 아프면 나한테 왔습니다. “여기 배가 아픈데 어떻게 해요?” “병원에 의사가 있는데 의사한테 가서 물어보지, 왜 왔어!” 암만 가더라도, 약을 먹어도 안 낫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요즘에도 “총재님이 만져 가지고 나 죽는다고 큰소리를 세 번만 하면 낫는데, 그거 요술단지가 있습니까?” 하는데, 그거 가르쳐주나요? 잘 모릅니다. 자동차를 타고 가면, 그것이 병원에 입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픈 데를 중심삼고 이쪽이 아프면 이쪽을 푸는 것입니다. 이쪽에 힘을 더 주어 가지고 이쪽은 들어서 주물러 주라는 거예요. 자기 혼자 다 하는 겁니다.
운동기구가 없어도 내 자신이 운동할 줄 압니다. 지금도 건강한 모습인데, 라스베이거스에서 스무 번째로 돌아와서 사흘 동안 잠을 안 자고 이 아침에 나타났습니다. 그거 어떻게 사느냐? 숨 쉬는 데도 방법이 있습니다. 그 운동을 알려고 해야 안 가르쳐줍니다. 난 그렇게 나대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통일무술로 유명한 사람이 있지만, 나는 통일무술을 안 배워도 됩니다. 원화도를 만든 사람이 나 아니에요? 내가 영계를 중심 삼고 원화도를 만들었습니다. 그거 무서운 무술입니다. 태권도는 직선운동인데, 소모가 얼마나 크냐 이겁니다. 원화도라는 것은 소모되는 것을 어떻게 해요? 여기서부터 운동하라는 것입니다.
물수제비도 그렇잖아요. 허리 부분에서 휘돌리다가 돌멩이를 던지면 얼마나 멀리 날아가요? 중앙이 있다면, 그 중앙을 중심 삼고 거기에 가서 딱 펴면 멀리 가는 겁니다. 직선운동을 하면 소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화도의 논법을 중심 삼고 운동까지도 개조하기 시작한 사람이 나입니다. 조상이 돼 있습니다.
길을 빨리 가는 데도 내가 조상입니다. 걸음도 빠릅니다. 학교에 다닐 때 내가 20리 길을 걸어 다녔는데,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학생들이 따라왔습니다. 5리를 남겨놓은 아이들까지도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왜 그랬어요? 나를 따라가면 틀림없이 지각을 안 했거든요. 5분 전에 공식적으로 딱 갔습니다. 학교가 조금 높은 곳에 있었기 때문에 그 시간에는 틀림없이 가 닿아야 했습니다. 그렇게 걸렸는데 지각이 될 게 뭐였겠어요?
수첩 이야기가 나왔으니 이야기를 더 해야 되겠습니다. 천일국 13년 기간에 기록할 수 있는 수첩입니다. 수첩은 둘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2001년 10월 3일’이라고 돼 있습니다. 원래는 2001년 1월부터 시작했는데, 왜 10월 3일서부터 기록했느냐? 세계통일국개천일이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고 해놓고, 큰 첫째가 무엇이냐? ‘하나님왕권즉위식과 신천신지출발’입니다. 섭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런 표어를 좋아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첫째 ‘나와 너와 우리란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야, 놀라운 말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와 너, 우리 민족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평화의 왕입니다. 어떻게 왕이 되느냐? 가인과 아벨의 상충적인 실패, 깨진 것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만이 아니까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됩니다. 복중시대로부터 소아시대,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뿐만 아니라 영원한 세계까지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을 중심 삼고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표제가 멋지지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공식을 밟아갑니다. 내가 있다는 것은 뭐예요? 여자가 있기 때문에 남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나와 너와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놀라운 표제입니다. 이 이상의 표제가 없습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슬픔을 체득하라.’입니다. 하나님이 슬픈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먹고 놀고예요? 먹었으면 일해야 됩니다. 일하고 쉬어야 되는 겁니다. 먹고 자고, 가고 오고입니다.
가는 데는 나를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요, 그대를 위해서 가는 거예요. 다릅니다. 가고 오고인데, 좋기 위해서 갔다가 그를 위하고 올 때는 돈 한 푼을 안 받고 오더라도 “이야, 오늘 그대를 위해서 내가 일하고 오니까 가고 오는 게 좋습니다.” 하게 됩니다.
가고 오고, 그다음에 좋고 나쁘고입니다. 나를 위하는 걸음을 걷고 살았지만 “에라, 이거 안 된다. 너를 위해서 살아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고 돌아오는 사람은 돌아와서 잠을 잘 때도 잡꿈이 없습니다.
눈을 감자마자 코를 고는 겁니다. 그 코고는 소리에 신령님까지 나왔다가 저 사람의 콧소리를 그냥 듣고 있다가는 병이 난다고 해서 도망갑니다.
조상들이, 지키는 영들이 위하는 자리에서 고단해서 자는 콧소리를 듣고 있다가는 병납니다. 그러니 그 집을 떠나야 됩니다. 그렇게 떠났다가 들어오면 괜찮습니다.
셋째는 ‘참축복을 받아 전체 부정’입니다. 알았으면 그대로 행하라는 겁니다. 넷째는 ‘참사랑을 찾아 전체 복귀’, 다섯째는 ‘참입적과 재창조의 완결’입니다. 이것이 열째까지 나갔는데, 우리가 해 나갈 것을 깨끗이 다 편성했습니다. 뭘 모르고 하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30대의 청년 때 했던 말과 지금의 말이 다르지 않습니다. 그때의 예수님에 대한 말씀을 읽어보라고요. 그때 가르친 것을 중심 삼고 요즘에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기독교를 원수와 같이 대하고 “너희들과 나는 종자가 다르다.” 할 것이냐? 물론, 종자가 다르지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만, 아벨이 완성해 가지고 가인을 데리고 못 가게 되면 부모를 모실 길이 없습니다.
2009년 원단표어,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권……. ‘권세 권(權)’ 자를 썼습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권’은 ‘둘레 권(圈)’ 자입니다. ‘둘레 권’ 자는 되어도, 안 되어도 되풀이하지만 ‘권세 권’은 아닙니다.
‘권세 권(權)’ 자는 ‘나무 목(木)’ 변에 ‘초 두(艹)’인데 이것은 식목이고, 두 입(口)은 남자와 여자이고, 여기는 ‘새 추(隹)’입니다. 만유의 전체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권세 권’ 자를 쓰면 책임졌던 사람,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못 하면 모가지가 달아납니다. 살아남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이라는 것을 어기면, 용서가 없습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은 부부의 결혼식 외에는 없습니다.
아담 해와의 두 사람밖에 없었는데, 절대성의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때는 결혼하는 그 시간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에도 그런 건 깰 수 없습니다. 이혼이라는 게 없다고요. 사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뒤집으면 이혼이 있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 축복받고 잘못하면, 잘못한 사람이 쫓겨나는 겁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이제부터 남편이 잘못한 걸 아내한테 숨겼다가는 일족이 망합니다. 일족을 쫓아냅니다.
모세가 예루살렘으로 돌아갈 때 어땠어요? 법궤 앞에 다른 왕국의 한 사람이라도 지나가게 되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국이 없어진 것입니다.
축복받은 종씨들 가운데 한 사람만 잘못해도 그 종씨 전체가 없어져야 됩니다. 남아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죄를 아담 해와가 먼저 지어서 뒤집어 박았으니 이제는 축복받은 사람들 가운데 아담이든 해와든 절대성의 부부생활을 파괴시킨 책임자가 누구냐 이겁니다.
절대성의 개념을 인정하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했으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잘못하면, 그 때는 둘 다 없어집니다. 통일교회의 여러분이 결혼하고 둘 다 지금까지 남았지만, 두 번씩 축복을 받는 길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언론계하고 은행계만 수습하면, 세계가 하나됩니다. 그 기반 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참부모왕권유엔, 천주정착유엔의 시대가 돼야만 해방⋅석방의 지상⋅천상이 되어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하나의 조국과 고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고향은 정주 땅이 되게 돼 있습니다.
모스크바도 실패했고, 베이징도 실패했고, 워싱턴도 실패했습니다. 선생님을 다 이용해 먹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문 총재입니다. 한 번도 출세를 못 한 문 총재가 남았습니다. 자서전을 중심삼고 태풍이 불고 있습니다. 지금 60만 권이 보급됐는데, 이것이 120만 권만 되면 집집마다 세 권 이상의 책자가 들어갑니다. 그거 안 읽을 사람이 없습니다. 읽기 시작하면, 재미가 있습니다.
나도 하루에 한 번씩 읽어서 세 번까지 읽었습니다. 내 역사의 자백서, 자서전인데 매력이 있습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면서 사흘 동안에 세 번까지 끝났기 때문에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아서 이제는 누가 토 하나를 수정해도 알 수 있습니다.『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문선명』이라고 한 책은 한 권밖에 없습니다. 내가 갈 때 가지고 가서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전시해야 됩니다.
그걸 훔쳐가서 일족이 남아지겠어요? 성물에 침을 뱉어도 사형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말이에요. 모세를 중심삼고 근방의 왕국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법궤 앞을 지나갈 때 경배를 하든지 무엇을 하지 않고 자기들의 멋대로 넘어가게 되면, 그 왕국을 멸망시켰습니다. 법궤를 중심 삼고 그랬다는 겁니다. 법궤 가운데 두 석판하고 만나가 있었는데, 광야 40년 기간의 음식이 만나였습니다.
아론의 싹 난 지팡이는 싹이 거꾸로 나왔습니다. 정처, 본처를 중심삼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그건 그냥 지옥 밑창으로 떨어집니다. 거기에서 가지가 뻗습니다. 지팡이라고 하게 되면 뿌레기를 잡고 다니는데, 여기서 나온 것을 중심삼고 뭐예요? 이건 이것대로 흘러가는데, 여기서 나와 가지고 오시는 둘째 번 주인의 지팡이가 돼야 합니다.
이 사진은 어머니 아버지하고 둘이 찍었는데 어머니하고 갈라놓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캘린더에 있었습니다. 작년 캘린더에 있었던 사진인데, 어머니가 있던 것을 잘라냈습니다. 이 사진은 수천 장 가운데서 고른 겁니다. 김영사에서 이 사진이 제일 멋지다고 해 가지고 실은 것입니다.
‘평화와 사랑, 세계의 화합은 내 평생의 사명’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협회에서 찍은 수천 장의 사진들을 다 갖다 놓았지만, 김영사는 이 사진이 제일이라고 했습니다. 신식도 많고 구식도 많은데, 넥타이를 한 것이 맞다고 해서 골랐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이 사진을 다 좋아합니다. ‘이야, 문 총재가 이렇게 미남이야? 내가 뭣도 모르고 반대했는데, 이제 보니까 왕도 모실 수 있는 제1등 미남자로구만!’ 그래요.
보라구요.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기셨습니다.」이명학이니 지창용이 한국에서 제일가는 복술가들인데 내 제자들입니다. 그만하면 구세주가 될 만한 자격이 있고, 왕이 될 만하지요. 한민족은 하나님을 모시는 훈련을 했습니다. 칠삭둥이를 알아요? 열 달이 되어서 나와야 할 텐데 7개월이나 8개월에 나오게 되면 인큐베이터에 들어가서 얼마든지 자랍니다. 기계장치로 먹이게 되면 얼마든지 살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동생처럼 될 수 있고 하나님보다도 앞서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내 대신자, 내 계대를 잇는 자는 나보다도 잘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데, 그 소원은 어디서부터 생겨나느냐?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부터의 소원입니다. 거기에 돈을 쓴다고 해서 얼마를 썼는가를 봐 가지고 이자를 받겠다는 부모가 없습니다. 죽어서도, 영계에 가서도 부모는 자기 아들이 지옥에 가 있으면 지옥에 가 가지고 울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그것이 부모가 된 죄입니다.
참부모 된 죄가 얼마나 엄청난가를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까지 해방하지 않으면 용서의 길이 없습니다. 여기의 천정궁에 하나님을 모시는 보좌가 있다는 걸 알아요? 여기에 오기 전에 백배 천배 절을 하고 올라와야 됩니다. 여기가 앞으로 어떤 곳이 될는지 모르지요?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영원히 같이 있으며, 하나님 아들딸의 무덤을 이 동산에 연결시켜서 방문할 수 있는 박물관이 됩니다. 세계의 성인들이 묻힐 수 있는 곳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 예수님의 무덤이 없지요? 없지만, 예수님 자신은 자기의 뼈가 어디에 있는가를 알 것입니다. 그 묻힌 자리, 살과 뼈가 썩은 그 자리를 갖다 놓고 예수님의 시체를 넣은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여기가 원전동산이 된다는 걸 알아요? 헬리콥터의 사건으로 죽을 수 있었던 3대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때 죽을 것을 보호해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셔서 피 한 방울도 안 흘리고 헬리콥터에서 살아났습니다.
그건 헬리콥터의 사건들 가운데서 기적적인 것이었습니다. 세계적인 비행기사고의 조상 자리로서 칭찬하고 숭배할 수 있는 모델적인 기지가 천정궁 뜰에 있습니다. 앞으로 성지가 됩니다. 선생님의 말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믿습니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위에 서지 않고는 선생님이 가는 데를 못 따라갑니다.
내가 교재 교본을 만들었지만, 종교권의 교주들이 남긴 경서의 한 페이지도 갖다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평했지요. 초종교, 초문화의 왕권을 세워야 됩니다. 하나님이 평화의 왕으로서 죽지 않고 지켜왔습니다. 한국은 망하지 않았습니다. 몇 천 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한국 민족이 어떤 나라를 점령하고 지배한 적은 없습니다. 이야, 놀랍습니다. 한국은 천년만년 장자의 계통을 중심삼고 몇 천 년의 족보가 남아 있습니다.
나는 내가 할 것을 다 했습니다. 교본을 만들고,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교재에 내가 이루지 못한 것이 있으면,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찢어버립니다. 파버려요. 이 책을 매일같이 읽습니다. 매일같이 읽는데, 눈을 감고는 책을 펴고 바른손의 어느 손가락에 눌린 것을 중심삼고 잘못된 것이 있느냐 없느냐를 보는 겁니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외식하는 자요, 사기꾼입니다.
이것을 읽어보자고요.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서문 훈독) 참 무서운 말입니다. 사실인지 거짓말인지를 나도 모르겠어요. 그렇게 모르고 살았습니다. 인도한 분이 따로 있으니 따라갈 뿐이었고, 아직 종착점에 정착 못 한 것이 한인데 나를 옹호하고 감싸면서 피 한 방울도 안 흘리고 상처를 안 받게끔 몇 겹으로 울타리와 같이 감싸고 내 가는 길을 잃지 않고 따라가기에 수고스러운 환경의 무리를 누가 보호해 줄 것인가 하는 염려뿐입니다.
하늘에 있는 조상들이 와 가지고 지켜줄 것을 약속하기 때문에 그것도 잊어버리고, 내 갈 길의 일방적인 목표에 빠른 발걸음으로 서두르고 있는 문 총재의 한스러운 종막의 세계가 어느 날에 될 것이냐? 눕는 그 곳이 어디가 될 것이냐? 나는 알고 있습니다. 나는 어디인지 알아요. 그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말들입니다.
그 세계에 가게 되면, 내 발이 웁니다. 발 아팠던 것이 휘이익 없어지고, 막혔던 가슴의 구름이 사라집니다. 아버지라는 말을 중심삼고 천 년 사연의 꼬불꼬불했던 것이 펴지고, 파장이 없는 정원의 호수와 같이 됩니다. 거기에 세수해서 구수한 아버님의 땀이 섞인 물만을 먹고 싶어서 고기들은 그 아침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도 ‘고마운지고!’입니다. 하늘 앞에 찬송으로써 돌리고 살다가 가야 할 인생행로라는 것입니다.
거기를 어둠이 점령할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틀림없는 원본과 교재를 만들었으니 잘 믿고 모시고 나오면 내가 있을 곳에 틀림없이 갑니다. 그 때에 가서 부모의 참모습을 만나 가지고 만세삼창을 하고 영원히 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나도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는 이별곡을 마음에 두고 가야 할 운명길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들은 나보다 앞서 가지고 준비하러 영계에 가서 성인현철들 앞에 수십 수백 년 전부터 준비했어야 하는데 준비를 못 했으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결혼한 지 50주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패권의 승리적인 기치를 들고 여러분을 축하해 주면서 맞아주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대신할 수 있는 참부모가 있는 자리에서부터 영원한 생활의 무대가 시작됩니다. 하늘나라의 그 자리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고는 감사의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여러분이 충효의 도리를 천번 만번 하더라도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 모심의 비경, 그랜드캐니언과 같은 비경의 주인이 돼서 하늘의 왕자왕녀로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천성의 왕터를 상속받은 자랑스러운 왕자왕녀로서 해방의 천국만이 펼쳐진 그 세계가 우리가 영원히 찾아가야 할 곳, 최후에 머무를 본향의 조국이요, 본향의 고향 땅입니다. 이 책이 하나님의 교본이요, 교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것과 하나되어 살게 되면 선생님이 가 있을 천상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의 놀음을 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준비하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아침은 대접할 테니까 먹고 고향에 돌아가서 여러분의 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참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가정적인 주인이 될 수 있는 아담 가정과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예수의 가정이 있어야 되는데, 예수님이 성혼식을 못 했습니다. 재림주님도 혼자 살다가 성혼식을 했지만 파탄돼 가지고 성혼한 기념날을 중심삼고 살 수 없게 됐기 때문에 아내를 아내와 같이 못 대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내의 핍박을 누구보다도 많이 받은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어머니를 만나서도 어머니가 원하던 대로 못 했습니다. 내적 외적의 어려운 고비 길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에게는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걸 다 알았기 때문에 무난히 넘어온 역사의 막후가 있습니다. 선생님의 배후를 이야기하면 살아남을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다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부모와 같이 효도 못 한 것을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어야 됩니다. 내가 갈 때를 몇 아들딸들이 얼마나 고대하고 있는 줄 알아요? 여러분은 ‘오래 사시옵소서!’ 하지만, 한 시간을 천 년과 같이 기다리는 그 아들딸들을 내가 땅 위에서 풀어주겠다는 게 아닙니다. 빨리 가야 됩니다. 땅에서 풀어줄 것은 교재 교본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다 끝났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전날을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에서 떠나 가지고 여기에 와서 대회도 다 끝내고, 다시 라스베이거스에 20차로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이 일을 선포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13수의 고개를 다 넘었는데, 거기에 있어서 영국을 서양의 어머니로서 본처라고 하면 일본은 첩입니다. 본처를 버리고 일본을 중심삼고 하는데, 일본은 하나님을 모릅니다.
가미다나(神棚; 집안에 신위를 모셔두는 감실)를 만들어 놓고 자기들의 부모만 섬기게 되면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간다고 생각합니다. 영통하는 게 제일 쉬운 일본 나라입니다. 다 통합니다. 요요기(代々木)에 메이지신궁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거기를 본향 땅으로 삼아 가지고 천황을 현인신(現人神)이라고 합니다. 일본 천황을 현인신이라고 하는데 현재 살아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현인신을 요요기의 신궁에 모신 겁니다. 각 가정에 가미다나를 만들어 놓고 요요기에서 섬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조상들이 몽시로 계시하는 것을 지킵니다. 그렇게 3대가 지상에 같이 살면서 조상을 모시는 민족성을 지닌 일본 나라인데, 그 일본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릅니다.
문 총재가 한국을 아담 나라로 만들고, 일본을 해와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일본에서 여기에 시집온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절반 이상이 됩니다. 이들은 선생님과 하나돼 있지 남편이나 시부모와 하나 안 돼 있습니다. 시집을 오게 된 본뜻은 선생님, 참부모를 바라 가지고 온 것인데 참가정을 몰랐습니다.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기준이 서게 된다면, 비록 현재는 어렵지만 지나갑니다.
이 기간에 부모님의 명령을 중심삼고 살게 되면, 해방된 한민족은 그 날서부터 조상의 자리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일족이 기록되는데, 거기에 연해 가지고 여러분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해와의 나라입니다. 여자들이 잃어버린 게 경제권과 아벨 나라입니다. 지상⋅천상의 아벨 나라, 경제권, 인권과 신권까지 잃어버렸습니다. 인권과 신권을 비롯해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까지 5대 권한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분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의 품이 그리워서 왔지 한국 땅이 그리워서 온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참부모가 품어줄 시간이 없습니다. 미국에 대한 일이 얼마나 바쁘고, 세계를 순회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여러분이 그걸 지원해야 됩니다. 경제적인 지원도 해야 되고, 자기에게 있는 수난의 길도 감사하면서 가야 되는 겁니다. 여기에 박노희도 있나? 박노희가 하던 노래가 무슨 노래예요?
내가 요전에 세 번까지 부르게 했는데, 그 노래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울산아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저 뒤에 앉아 있습니다.」‘울산아리랑’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에서 부르는 노래입니다. ‘울산’ 노래는 한국 사람이 부르는 노래이고, 노희가 부르던 노래가 무엇인가? ‘울산아리랑’의 내용은 무엇이냐?
한국 여자, 신부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꽃다운 청춘이 시들었습니다. 남자의 모든 것을 다 잃고 살았습니다. ‘울산아리랑’에 그런 뜻이 있지만, 그건 일본 여자들이 부를 노래입니다.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야, 일본 여자들이 부를 수 있는 노래구만! 신부로서 천대를 받고, 2차대전 이후에 사방의 4대국으로 팔려가서 없어졌어야 할 나라가 남아져 가지고 그 노래를 감사하며 부를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지켜주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일본이 패망국으로서 변상금을 물지 않은 것은 내가 장개석을 통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미무네노오엔카(み旨の応援歌; 뜻의 응원가)를 부를 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윤정로가 불러야 되는 노래인데, 사실은.「‘뱃노래’를 시킬까요?」‘뱃노래’야 여수에서 부르던 것인데 일본 노래예요?
40일 수련을 받아서 ‘뱃노래’를 할 수 있으면, 그때 반장을 한 대표가 있으면 나와서 지도해 가지고 그 노래를 불러봐요. 미무네노미치(み旨の道; 뜻길)인데, 선생님이 감옥에 있으면서 가미야마에게 8백 페이지에 해당하는 책자를 만들어서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을 안 했습니다. (‘뱃노래’ 합창)
여기에 서 있는 여자들이 앉아 있는 사람들의 두 배는 됩니다. 여러분이 일본 여자들의 전통을 따라야 돼요. 그들은 직접 호흡하면서 박자를 맞출 수 있지만, 여러분이 생각하며 박자를 맞추면 지는 것입니다. 활동하는 데 있어서 진다고요. 지금도 여수에서 교육을 계속하지요?「예.」이제 일본 책임자들부터 다시 해야 됩니다.
‘뱃노래’의 주인은 일본 나라입니다. 아프리카 남단의 케이프타운 바다를 일본 나라가 개척해서 고기잡이를 했습니다. 거기에는 사람보다 더 큰 오징어가 있습니다. 그런 바다가 있다고요. 몇 백 미터 심해에 들어가 있는 고기를 잡습니다. 케이프타운의 일본 사람들이 가지 못하는 세계에 한국 사람들이 가서 그 이상으로 했기 때문에 케이프타운의 주인도 한국 사람들이 된 걸 내가 압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청년시대에 5대양 6대주를 무대로 하고 다 거쳤습니다. 미국 50개 주의 고기잡이터라든가 이름 있는 지역에서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나라를 떠나서 활동했는데, 나라에서는 나를 없애버리기 위하여 온갖 흉악한 일을 다 했습니다. 무덤자리도 만들어 놓고 다 했지만, 그 무덤에 선생님이 묻히지를 않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세상에 왕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의 무덤들을 다 만들고 있지만, 선생님은 내 무덤을 준비하라는 이야기를 안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누울 자리를 마련 못 하고 있어요. 하나님도 실체와 이별해 떠날 수 있는 그 순간에 누울 자리가 어디냐? 땅이 됩니다. 그것이 이 자리라는 것을 압니다. 소나무가 있는 자리입니다.
저 소나무는 선생님이 많이 오르내리면서 뭐예요? 천성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 반드시 그 아래 서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점심때 올라갔으면 저녁을 거기서 먹고 내려오고, 아침에 올라가서 점심때 점심을 먹고 내려오고, 새벽에 올라갈 때면 아침과 점심은 싸 가지고 가져갔다가 먹고 내려온 것입니다. 그곳이 식사하던 장소였습니다.
가지마다 달린 솔방울이 떨어지면,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씨를 받아 가지고 심어서 나무가 살아나거든 나한테 보고하라고 했는데 그런 보고를 한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한남동 집에 있는 나무들 가운데 열매나무가 무슨 나무예요?「모과나무입니다.」그 모과나무는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모과나무를 사올 때 170년, 200년을 넘었다는 말을 들었는데 세 갈래로 갈라진 것을 한 나무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내가 그 모과나무를 정성들여서 살려 가지고 같은 잎이 나오고, 같은 꽃이 피고, 같은 향기가 나서 나비와 벌들이 날아올 수 있는 나무가 된 것입니다. 없어질 수 있었던 모과나무를 살려 가지고 씨를 받아 나눠준 거예요. 전국에 씨가 안 간 데가 없습니다. 이미, 열매가 맺힐 수 있는 시대가 지났습니다.
모과는 약재로서 좋은 열매입니다. 거기에 몇 가지의 다른 열매를 화합하면 약재로 만들 수 있다는 걸 내가 알고 있습니다. 약재로 만들기 위해서 사슴뿔과 인삼을 합합니다. 금산에서 인삼을 재배하는데, 거기의 주인양반이 우리 일화 아니에요? 남한에서 나는 모든 인삼은 일화가 소화해 가지고 세계의 시장을 개척한 것입니다.
그런데 가짜들이 나와 가지고 팔아먹고 다 그럽니다. 얼마나 못살면 진짜를 가짜로 만들고 가짜를 진짜로 팔아먹어요? 그걸 알면서도 내가 내버려둡니다. 그 대신 번 돈은 앞으로 네 자신을 위해서 못 쓴다 그겁니다. 내가 바라는 모과라든가 인삼을 중심삼은 목적은 뭐냐? 세계의 인류 가운데 하늘의 충효지도를 지킬 수 있는 부락마다 살고 있는 지도자들의 뜰, 지도자들의 밭, 지도자들의 창고에 재둘 수 있는 약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일화의 이름이 유명해졌지요? 일화회사가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때 날아가 버릴 뻔했습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서 나 혼자 기가 막힌 싸움을 했습니다. 미국 정부와 더불어서 말이에요. 워크아웃(workout; 기업의 재무구조 개선작업)이 됐던 것을 찾아 가지고 작년서부터 흑자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워크아웃된 것을 찾아 가지고 일화의 이름대로 옛날의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뉴욕에 있는 우리 기반을 미국에서 무시 못 합니다. 한국 부자들 같은 것은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 여기의 부자들이 오면 ‘이야, 뉴욕 재벌들의 왕초가 레버런 문이야?’ 하면서 몰랐다가 나자빠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여기에서도 알지요. 뭘 하고 있다는 걸 압니다. 친척도 없고, 나라도 없는데 경제와 종교 그리고 문화세계의 정상을 뚫었습니다. 이제는 두 세계를 울리고 있습니다.
허리띠를 둘로 만들지 않고, 남자와 여자가 한 허리띠로써 두 몸뚱이를 동여서 서로 지킬 수 있는 부부가 되어서 같이 살아야 했던 것이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였습니다. 본래는 영적으로 쌍둥이였습니다. 그게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남매였는데, 어떻게 해와가 오빠하고 관계를 맺어야 할 사랑의 문을 열고 천사장과 사랑했느냐 이겁니다. 있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천년만년 가도 그 사고를 치리할 방법이 없습니다. 치리하려면 거짓부모가 됐던 그 본인이 나와 가지고 거짓사랑의 문이 아니라 본연의 사랑의 문을 열어야 됩니다. 어떻게 되었다는 사실, 물증이 된 사실이 털끝만큼도 거짓말이 아닐 수 있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입니다. 그분만이 하나님의 한을 어떻게 할 수 있다고요? 하나님은 사랑의 실천무대를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아담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결혼했으면, 그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 됐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아담의 마음 골짜기에 있어 가지고 이름 짓는 대로 된 겁니다. 하나님이 주도하게 돼 있었지 아담의 몸뚱이가 주도하게 돼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 근원을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다 밝혔습니다. 다 안다고요. 타락해서 어느 고개에서 꼬부라진 걸 다 압니다.
그러니 역사를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수난을 받고, 어떤 감옥까지도 다 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다 넘었습니다. 자서전이 나왔는데, 지금 60만 권이 팔렸다고 하더라고요.「50만 권이 팔렸습니다. 60만 권을 인쇄했고요.」200만 권만 팔게 된다면, 그 판권을 나한테 반환하게 돼 있습니다. “120만 부, 150만 부, 160만 부까지 팔게 되면 내게 돌려라!” 해서 안 돌려주면, 내가 강제로라도 빼앗아 올 수 있습니다.
세계 만국의 집, 수십 수백 권이 일족의 권내에 들어가 가지고 소용되기 때문에 아기들부터 죽어서 공동묘지에 가 있는 사람들까지 뭐예요? 널에 실려 보내는 책도 수천 수만 권이 될 것입니다. 영계⋅육계의 수천억 되는 사람들이 다 보고 있는 책인데, 그 책을 부정할 수 있는 교재가 없습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하나님의 교재 교본입니다.
하버드 대학이라든가 예일 대학이라든가 프린스턴 대학 같은 데에서도 교본을 만들 수 있지만, 교재는 하늘땅의 비밀이 다 들어가야 됩니다. 하늘땅의 귀한 물건으로 맺어진 교재는 그들이 만들 수 없습니다. 교재를 아는 사람은 나입니다. 문 총재는 영계의 골짝골짝, 땅의 역사, 문화세계의 배경, 인간역사의 비밀까지 다 아는 사람 아니에요? 교재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20대에 일본에 가기 전에 이 교재 내용의 60퍼센트 이상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내가 죽더라도 이것을 발표만 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 원본의 내용을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가르쳐주면 알거든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써먹는 녀석들은 도둑입니다. 재산을 전부 다 압수하고 그 몇 백 배, 몇 천 배를 거둬야 됩니다. 나라까지도 송두리째 없애버리고 그걸 거둘 때가 왔습니다. 뿌렸으니 뿌린 대로 거둬야지요.
그러면 그것을 대학교가 해야 될 것이냐, 신문사가 해야 될 것이냐, 은행계가 해야 될 것이냐, 정치계가 해야 될 것이냐? 유엔 가입국이 193개국인데, 193개국의 언론계하고 은행계의 책임자들이 있습니다. 그 책임자들이 경쟁해서 라스베이거스가 판매시장의 활동기지로 돼 있다는 걸 내가 잘 압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대통령과 분봉왕 그리고 통일교회가 하나되면, 세상은 우리 것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20차까지 다 끝나 가지고, 이제는 공매해야 됩니다. 지금은 싸구려로 팔지만 10년 후, 100년 후, 몇 백 년 이후의 값을 중심삼고 판매가격을 정하게 되면 선생님이 간 다음에 10년, 30년, 90년까지 이 책값이 얼마나 비싸지겠어요? 자기의 재산과 모든 것을 합해도 바꿀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무시해 가지고 정성을 안 들여서 탈락하게 되는 후손들, 대통령의 아들딸, 장관의 아들딸들은 종의 종으로서 섬나라 거지 굴의 왕이 될지 모릅니다. 무서운 세계가 되어 뒤집어질 거라고요. 이 원본을 일본 사람이 2억 8천만 달러를 주고 사겠다고 하길래 내가 쫓아버렸습니다. 이야, 천하가 여기에 다 있구만! 그런데 그렇게 천대받으면서 거지 굴의 비밀창고에서 내가 자라났습니다.
내가 모르는 유행가가 어디 있어요? 일본 제국시대의 총독과 비서관들을 모시던 자동차 운전수의 집에서 내가 살았습니다. 하숙집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기생집에 데려가려면, 그 운전수도 바람잡이의 노래를 다 알아야 했거든요. ‘석탄 백탄 타는 데는 연기도 펄펄 나지만, 이내 가슴 타는 데는 김도 안 난다.’ 하는 걸 유행가 책에서 배운 것이 생각납니다.
유행가 레코드판을 쌓아놓은 게 내 키만큼 됐습니다. 이만큼 쌓아놓은 것을 일주일 동안에 전부 다 들은 사람입니다. 잠을 자지 않고 들었습니다. 거기에 있던 중요한 노래들을 내가 빼 가지고 몇 천 곡의 유행가를 만들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해놓으면 통일교회의 갈 길이 막혔을 것입니다. 그래서 안 했습니다. 내가 유행가도 잘 압니다.
명곡 유행가를 부르면, 지금도 내가 따라합니다. 옛날에는 혼자 부르고 다 그래 가지고 좋아했고, 대나무나 소나무 가지와 친구해 가지고 상대로 춤추면서 노래를 불렀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춤을 잘 추고 흉내도 잘 내는 사람입니다. 원숭이띠 아니에요?
방귀를 뀌어 놓으면, 깨 냄새가 났습니다. 이야, 사랑 냄새가 난다고 해 가지고 섣달 그믐날 우리 동네에 나이 많아서 시집 못 간 처녀들이 수두룩 와서 기다리곤 했습니다. 사길자도 그래요. 양말 벗은 내 발을 보더니 “이야, 이거 참 예쁘다.” 한 겁니다. 이렇게 딱 맞춰놓으니까 샌드위치와 같다고 한 거예요. 샌드위치는 뭐예요? 빵 가운데 고기라든가 뭘 해 가지고 가지각색의 맛을 내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한남동 집에 가려면 아리랑고개와 마찬가지로 고개가 있습니다. 그래, 우리 집을 지은 사람이 누구였어요? 북청 물장수였습니다. 해양산업의 왕초였는데, 박 대통령이 그의 집에 가보니 1층에서 3층까지 에스컬레이터가 돼 있었습니다. 박 대통령을 오라고 해 가지고 갔는데 안방에 들어서면서 “나라의 백성이 굶어죽는데, 네가 이렇게 살고 있어?” 했다는 것입니다. 벼락을 맞은 것입니다.
그 장소는 용의 머리와 같은 곳이기 때문에 팔자나 운수가 약한 사람이 들어가면 쫓겨나든가 감옥에 가서 죽게 돼 있었습니다. 세 사람이 쫓겨난 곳입니다. 나는 그 세계에 대한 걱정이 없습니다. 태릉에 육군사관학교가 있는데, 그 뒷동산이 내 산입니다. 이미, 그 언저리는 다 내가 산 땅입니다.
그래서 수택리에 78만 평까지 사기로 약속했다가 71만 평은 샀지만 나머지는 못 사고 있습니다. 망우리의 맨 마지막에 절간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43만 평이 남았습니다. 워커힐의 땅도 우리 땅이었습니다. 장자못의 뜰에도 우리 농장이 있었는데, 김 누군가가 농장을 만들었던 농토였습니다. 장자못도 자기들이 빼앗아 가고 안 내놓습니다. 선생님의 이름이 있는데 빼앗아 가봐라 이겁니다. 평지로 하게 되면 돈이 얼마인데, 그것의 3배를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장자못에서는 구더기밖에 자라지 않습니다.
그걸 시에서 팔아 가지고 평지로 만들면 지금 땅값의 10배 이상으로 팔아먹을 수 있거든요.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내가 메워서 평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나는 시멘트 5분의 1을 섞어 가지고 누가 삽질도 못 하게 굳은 땅을 만드는 것입니다. 반석 골짜기를 만들려고 그럽니다. 수택리의 그곳이 담배의 명산지였습니다.
망우리고개의 위까지도 선생님이 샀던 것인데 다 빼앗겼습니다. 거기는 박 대통령 때 절대농지라고 했기 때문에 농사꾼 외에는 못 살던 땅이었는데, 내가 앞으로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기르는 곳으로 지정했습니다. 세계의 지도층에 있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혹은 장관 이상 되는 사람들과 국민들을 모아서 교육할 수 있는 장소로 지정한 것입니다.
6대주에 분할지역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땅에 내 이름이 없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갔다가 돌아오니까 다 팔아먹었습니다. 법정투쟁을 하면 걸릴 수 있다는 걸 알아 가지고 변호사와 검사 그리고 판사들이 땅을 싸게 사 가려고 합해 가지고 문 총재도 쫓아낸다는 생각으로 팔아먹었던 것입니다.
그 변호사와 판사 그리고 검사들은 내가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간다든가 하면 서울 복판의 명동이라든가 종로라든가 동대문에 방을 얻어 가지고 도망가 숨었다가 내가 없으면 돌아와서 살아요. 그 집들도 내 이름 위에 세웠기 때문에 다 헐어버리고 나무와 물이 흐르는 도랑이 있던 그대로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수첩에 다 기록돼 있습니다. 2001년 10월 3일, 삼 칠 이십일(3⨉7=21)로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13수의 고개를 넘어선 자리를 말합니다. 그날을 천일국 개천일로 정했습니다. 천일국 개천일은 내가 정했습니다. 한국 개천절을 정한 것도 통하는 사람이 했습니다. 10월 3일입니다.
여기는 2009년 5월 4일에 하고 마지막입니다. 더 이상은 없습니다. 2010년을 중심삼고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라고 했습니다. 양력이 없어집니다. 이번에 선생님의 생일날을 중심삼고 양력이 없어져요. 육갑풀이를 중심삼고 음력과 양력이 하나될 수 있는 비법을 찾아낸 것입니다. 이걸 모릅니다. 핏줄이 다르니 몰라요. 하늘이 가르쳐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핏줄이 원칙에 하나되어 하나님을 모셨다는 것입니다. 우리 집안이 그렇습니다. 어디에 시집을 가나 장가를 가더라도 하나님을 소개한 것입니다. “우리 가문의 법을 따라가십시오.” 했습니다. 천지현황(天地玄黃), 진숙열장(辰宿列張), 한래서왕(寒來暑往), 그리고 율려조양(律呂調陽)이『천자문』의 한 장입니다.
율려조양의 ‘법 률(律), 법 여(呂)’ 자는 뭐냐 하면, 두 왕국의 왕궁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왕궁법와 땅의 왕궁법을 조정해야 태양이 비칩니다. 태양이 비춰야 ‘구름 운(雲), 날 등(騰), 이를 치(致), 비 우(雨)’의 운등치우입니다. 그다음의 페이지에는 검호거궐(劍號巨闕)이 됩니다. 천하통일편이『천자문』에 다 있습니다.
백두산 천지를 중심삼고 무엇이 생겼어요? 압록강과 두만강 그리고 송화강입니다. 송화강이 흘러서 흑룡강으로 합하는데, 흑룡강에서 북해(오호츠크해)로 들어가는 그 입구가 4백 리입니다. 거기에 있는 메기라는 것, 이심이라는 고기가 소 암놈과 수놈뿐만 아니라 새끼까지 한꺼번에 잡아먹습니다.
이번에 윤태근을 흑룡강에 낚시질하러 가라고 보냅니다. 내가 비용도 대주려고 그래요. 그 메기는 소 수놈과 암놈의 한 쌍을 삼켜버리고 새끼까지 삼켜버립니다. 그 고기를 잡기 위해서 내가 훈련한 사람입니다. 내가 잡은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참다랑어) 가운데 제일 큰 것이 1,373파운드였습니다. 우리 배의 폭이 12피트 조금 넘었는데, 그게 14피트라서 이만큼 나왔습니다.
그게 보통의 속도가 시속 75마일(약 120킬로미터)이었습니다. 천천히 가면 시속 35마일이었어요. 시속 200마일이면, 비행기가 뜹니다. 모양이 군대에서 쓰는 어뢰와 똑같습니다. 지느러미가 있으면 방해가 되니까 다 그거 없어집니다. 지느러미가 쏙 들러붙어 가지고 매끈한 어뢰와 같습니다. 해군에서 쓰는 어뢰가 블루핀 튜너(bluefin tuna)의 모양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다에 대한 관심이 많지요. 선생님은 열 살 때부터 태평양에 흑조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거 어떻게 알았어요? 영계에서 가르쳐주니까 알았지요. ‘상어의 여행길’이라는 책을 봤는데, 태평양에 흑조가 있는데 그 흑조가 통하는 길 가운데 목요도(木曜島)라는 섬이 있다고 했습니다. 거기에 120길 되는 곳은 잠수할 수 있는 최고의 실력자들이 가서 흑진주를 잡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흑진주를 잡는 유명한 지역이 있었습니다.
나는 소학교를 다니면서 그 흑진주를 잡으러 가기 위한 연구를 한 사람입니다. 백두산 꼭대기에는 천지가 있는데, 그 샘구멍의 출발기지가 어디냐? 화강암으로 돼 있는데, 그 가운데서 어느 출구로부터 물이 나와 가지고 천지를 이루고 사철 송화강과 압록강 그리고 두만강으로 흘러내리느냐? 뻗어 흐를 수 있는 물이 어디에서 올라오는 것이냐, 그 근원지에는 어떤 바다가 있느냐 하는 것까지 연구한 사람입니다.
나는 백두산에 안 갔습니다. 내가 백두산을 점령해야 되고, 묘향산을 지배해야 됩니다. 부사산(富士山)에도 안 올라갔습니다. 7부 능선까지는 갔지만 꼭대기에는 안 올라갔다고요. 여행을 가면 보통 7부 능선까지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돌아오던 때 우리 집에서는 야단이 난 것입니다. 내가 고향에 몇 월 며칠까지 간다고 연락했는데, 그 기간에 곤론마루(崑崙丸)가 침몰했습니다. 그 배를 타고 부산항에 간다고 전보를 쳤는데, 배가 가라앉았으니 틀림없이 죽었다고 알았지요.
그 일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내가 동경역에 나가니까 발이 안 떨어졌습니다. 그 배를 타러 갔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친구들이 “야야야…!” 한 것입니다. 내 이름이 그때는 용명이었습니다. 비밀문서니 자기들의 수수께끼 같은 물품은 내 방에 갖다 영치했는데, 그 사람들이 나를 중심삼고 부사산에 등산하자고 했습니다. 기차표니 여비를 열 친구면 열 친구가 갖다 줬는데 불구하고, 나는 못 간다고 했습니다.
관부연락선(關釜連絡船)을 타고 한국에 갈 생각을 그만두라는 것이었습니다. 친구 떼거리들, 수송아지 같은 사람들이 뭘 알았어요? “에이, 이 자식아! 친구들이 가는데 같이 가지, 왜 안 가냐?” 하면서 납치해서라도 갈 생각을 하고 있었더라고요. 발이 안 떨어져서 있었는데, 좌우편에 있던 녀석들이 잡아가려다가 “아, 발이 안 떨어진다. 용명이 말이 맞다!” 했습니다.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흑룡과 청룡이 다닌다는 말도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맞았다는 겁니다.
발이 떨어질 수 있었겠어요? 내 말을 듣고 안 데리고 가겠다면 떨어졌습니다. 차 시간은 다 됐는데, 그들은 차 타고 부사산에 가면 됐지만 나는 어떻게 했겠어요? 차표가 없었습니다. 그런 싸움을 하고 있었던 걸 주변에 서 가지고 여자들이나 귀빈들 같은 패들이 본 것입니다. 귀빈들이 나와 있었는데, 한 학생을 중심삼고 문제가 됐습니다. 가자고 하는데 안 가겠다고 해 가지고 끌고 가도 발이 붙어 못 가는 걸 볼 때, 그걸 보고 애석해 하던 아줌마들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선생님의 센스가 빨랐습니다. ‘여기서 나를 가장 동정하는 여자가 누구냐?’ 하고 봤는데, ‘저 여자’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차표를 사야 할 돈이 없으니 얼마를 빌려주세요.” 하니까 “얼마입니까?” 하면서 핸드백을 여는데, 거기에 돈이 수두룩했습니다. “아, 그러냐? 학생을 보니까 내가 따로 만나고 싶다.” 하면서 줬습니다. 그 돈을 가지고 차표를 사려고 했는데 늦어서 못 샀습니다. 그래서 차를 못 타서 고향에 못 갔습니다.
고향에 간다고 전보는 쳤던 겁니다. 전보를 받아보고, 부모님이 시간에 맞춰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니 틀림없이 죽었다고 알았지요. 나 어머니의 사랑을 놀랍게 생각했습니다. 그때가 10월 초였습니다. 어머니가 저녁에 잘 때 목욕하러 들어가려고 하다가 연락을 받았으니 어떻게 했겠어요? 신발을 못 신고, 겉옷도 못 입고 홑바지 바람에 뛰쳐 나섰습니다. 20리 길이 되던 정주군으로 뛰어간 것입니다.
아들이 죽었다고 미쳐 가지고 뛰었는데 어디로 뛰었는지 몰랐지요. 대나무밭을 지나고 아카시아 밭을 건너다보니 아카시아 가시가 발바닥에 박혔습니다. 발에 가시가 박혀서 피가 났는데도 아픈 줄 모르고 정주경찰서까지 갔는데, 내 이름이 명단에 없으니까 부산경찰서까지 간 것입니다. 열차를 타고 부산까지 그 옷차림으로 어머니가 가니까 ‘저 여자는 뭐냐?’고 하던 말까지 듣고 그랬습니다. 몇 시간이나 차를 타고 가면서 통곡을 하고 별의별 일들이 다 벌어졌지요. 그런 역사를 남기고 떠난 어머니입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아들을 찾았는데, 아들이 올 게 뭐냐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한 10일을 지나서 내가 정주에 가니까 죽지 않고 살아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동네방네 잔치준비를 하고, 일가친척들이 다 모였습니다. 내가 정주역에 내려서 고향에 갔는데, 20리가 조금 못 됐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있었을 때였는데, 고향 집 문전에 들어서니까 통곡이 내 귓전에 들려왔습니다.
가만히 꼴을 보니 나를 보기 위해서 떼거리들이 몰렸던 것입니다. 누님들, 사촌 동생들, 사돈의 사촌들까지 말이에요. 육촌 이내는 다 형제와 마찬가지인데, 내가 총각 아저씨가 돼 있었습니다. 동생들이 시집가고 장가가서 아들딸을 데리고 떼거리로 인사하러 왔었고, 군 전체에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그 꼬락서니가 안됐던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때 방학 때가 되면 백두산에 매번 갈 수 있었는데 안 갔습니다. 묘향산에도 안 갔습니다. 내가 묘향산의 뜻있는 사람들, 유명한 사람들도 다 알았지만 안 갔다는 겁니다. 우리 조상들이 명승지에 가서 정성들인 도수, 도 닦던 도수를 알지 못하고 공부를 안 하고는 못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남북을 통일시켜 놓고 간다고 생각했습니다.
거기가 고구려의 중원천지였습니다. 만주, 시베리아 이남의 평야지대가 고구려의 영토였습니다. 그걸 되찾고 가야 된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래, 도 닦고 그 수련과정에 머무르던 사람이니 안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열다섯 살이 될 때는 모르는 세상물정이 없었습니다. 그때 독립군들이 우리 집에 새벽 1시면 들르곤 했는데, 이북 5도의 상해 임시정부의 재정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이북 5도의 총책임을 졌던 집이었습니다.
누구도 몰랐지요. 비 오고 벼락이 치는 날이나 5분이면 눈으로 발자국이 메워질 수 있었던 그런 날에 사람들이 우리 집에 찾아온 것입니다. 그런 날은 새벽 3시만 되면 어땠겠어요? 3시에 와서 만나 가지고 3시 반만 되면 떠나야 했습니다. 거지 패 같은 떼거리들이 어떤 때는 15명이나 20명까지 왔습니다.
그러면 어머니 혼자 밤에 국수를 삶았습니다. 국수틀이 부엌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눌러 가지고 물에만 담그면 국수가 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고 있었습니다. 물만 끓여서 익기만 하면 됐습니다. 국수틀에 두 사람이 올라가서 누르게 되면, 국수가 되어 나왔습니다. 한 번 국수틀을 돌리는데 네 사람이나 다섯 사람이 먹을 게 나왔습니다.
그러니 한 시간이나 두 시간 내에 20명도 먹이고 잔치할 수 있었습니다. 그거 간단했습니다. 고기는 닭고기보다 꿩고기였습니다. 꿩을 중심삼고 까투리가 아니고 장끼는 우리 고방에 들어가면 수십 마리가 달려 있었습니다. 나야 알았지요. 손님들이 늦게 오게 되면 닭을 잡아주기도 했는데, 닭고기는 질겼습니다.
꿩들은 1년 자란 걸 알았습니다. 장꿩이라도 알았다는 겁니다. 발톱을 보면 알았고, 주둥이를 보면 알았습니다. 3년 된 꿩고기가 1년 된 닭고기보다 만만했습니다. 국을 끓여다가 한 가닥씩 고기만 넣어주면, 국수와 더불어 물을 삼키면서 고기 한 점이나 두 점만 먹게 된다면 꿩고기로 잔치한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니까 배부르게 실컷 먹고, 우리 방에서 몸을 녹였습니다. 장작불을 들입다 땠거든요. 방을 안방보다 더 덥게 해 가지고 먹고 나서는 30분이나 40분 동안 쉬었습니다. 부엌에서 장작불을 땠는데, 굴뚝을 이렇게 빼 가지고 그 열로 방을 데웠습니다. 앉아서 몸을 녹이다가 뛰는 데는 남쪽 문으로부터 북쪽 문으로 뛰어나갈 수 있게 돼 있었습니다. 한 문으로 안 나갔습니다. 경찰이 지키더라도 동서남북으로 가게 되면 3분 이내에 나갔습니다. 어디로 갔는지 몰랐습니다.
경찰이 와도 못 잡았습니다. 마당에서 청마루를 붙들고 뛰어넘었습니다. 한 키나 두 키가 되는 담을 타고 넘었습니다. 손만 닿게 가면 넘어갔습니다. 그런 걸 보고 젊은 사람이 아무것도 몰랐지만 배우고 싶었겠어요, 안 싶었겠어요? 그래서 내가 철봉을 했습니다. 지금도 무엇이든지 잡으면 타고 넘어갑니다.
첩자들을 잡는 데 나에게 부촉(咐囑)한 경찰들이 많았습니다. 누가, 어느 친척이 왔다갔는가를 알았거든요. 밤에 변소간 뒤에서, 소양간 뒤에서 둘이 만났는데 어느 친척이 와서 만난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입을 열게 되면, 덕달면으로부터 7개 면의 첩자들이 드러났습니다. 할아버지나 할머니라도 한 사람만 잡히면, 그때는 현장에서 묻어버렸습니다. 총 한 방을 안 쏘았습니다. 모래바닥에 묻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너는 학교에 못 간다.” 했습니다. 그래서 열다섯 살 때 오산고보에 갔는데, 우리 할아버지가 학교의 주인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공자왈, 맹자왈’ 하던 유교의 열성분자가 열다섯 살 때 오산소학교 3학년에 들어갔습니다. 3학년 여름방학을 며칠 남겨놓고 들어간 겁니다.
시험을 치는 데 있어서 잘 쳤기 때문에 3학년을 마칠 때는 5학년으로 월반하게 됐습니다. 공맹지도, 유교의 이념이라든가 천지이치를 다 알고 있었으니 말이에요. 열 살 난 애들이었고, 나는 열다섯 살의 총각이었습니다. 나를 사위로 삼겠다고 편지도 보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내가 어디에 가든지 그랬습니다. 밤 12시가 됐어도 모인 사람들이 돌아갈 생각을 안 했습니다. 그러니 1시나 2시까지는 잠을 못 잔 겁니다. 1시나 2시가 되면 내가 기도하는 시간인데 어떻게 잘 수 있었겠어요? 기도시간을 지켰습니다. 그러니 아침 10시를 넘어서 12시까지 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점심밥을 먹고 돌아다녔습니다. 산으로 새를 잡으러 다녔고, 동네의 투전판에도 갔는데 사기를 치던 사람들에게 내가 호령하면 호령한 대로 감옥에 갔습니다. 백발백중이었습니다. 난 거짓말을 할 줄 몰랐습니다. 투전하던 사람들 가운데 부락마다 대표자가 있었거든요.
내가 다 알고 “너희들은 내가 뭘 하는 사람인지 알지? 나는 스파이가 아니다. 우리 조상들이 애국자이니 그 전통사상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렇게 살아야 되기 때문에 너희들이 잘못된 것을 둬두지 않는다.”고 한 겁니다. 주재소에 가지 않으면, 우리 가문의 형무소와 같은 곳에 잡아다 넣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잡아다가 주재소에 안 알리고 사흘 동안 가두면 “내가 그 집에 안내할게!” 한 겁니다. 집이 어디인지 알았거든요. 지서주임도 나를 무서워한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경찰서 서장도 알았습니다. 경찰서 정보과 과장도 알았다고요. 언제나 전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내 말을 안 들으면 곤란했습니다.
지서주임이 갈려도 그걸 알지 않았다가는 벼락이 났습니다. 내가 세워서 궁둥이를 차버렸어요. “이 자식아, 그것도 모르고 왔어? 전화해 가지고 네 선임지서장한테 물어봐, 여기의 아무개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하면서 궁둥이를 차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지서주임이 밤잠을 자지 않고 찾아와 가지고, 내 집에서 불러 가지고 지서에 들어가서 나를 소개해 줘야 했습니다. “이 사람의 말을 믿지 않으면, 우리 경찰서가 야단난다.”는 것이었습니다. 경찰서의 비밀을 다 알았습니다. 군수에 대해서도 그랬습니다.
졸업식을 할 때는 평안북도의 도지사, 부지사, 국장들, 문교부의 사람들, 이름난 고문들, 관직에 있는 사람들이 다 왔습니다. 정주공립보통학교를 내가 졸업할 때는 선생들까지 부려먹을 수 있는 힘이 있었습니다. 졸업식을 할 때 “오늘 손님들을 중심삼고 만날 사람을 다 만났고, 인사할 사람은 다 했으니 학생들 가운데서 앞으로 애국자로 자라서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있거든 나와서 얘기해 봐라!” 했습니다.
그때 애국자라고 하게 되면 고발하는 것이 됐으니까 아무도 안 나갔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다가 “내가 나가겠습니다.” 하고 나가 가지고 열변을 토했습니다. 3년 동안에 대학, 대학원에 갈 수 있을 만큼의 일본말 공부를 다 해버렸던 겁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도 모를 얘기를 하고 들이 갈겨버렸습니다. 그게 열아홉 살 때의 봄철이었습니다.
그렇게 졸업한 다음에 서울에서 경성실무학교에 다녔습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학교의 전기과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에 건축과니 상과가 있었는데 유명했습니다. 거기의 교장이 경성대학을 유명한 성적으로 졸업해 가지고 서른아홉 살에 그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1차 2차 3차 졸업생들이 유명한 회사에 취직이 안 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간판이 붙었더라고요. 교장의 이름이 도이산요(土居山洋)였습니다.
정주의 경찰서장이라고 하면 평양이나 신의주의 경찰서장보다 더 무섭게 생각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정주가 백두산에 가고 구성에 가던 애국자들의 피난성이었습니다. 북쪽으로 경흥으로 들어갔고, 소련으로 들어갔고, 중국 하얼빈을 언제든지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 길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졸업식 때 들이제기고 다 그랬기 때문에 그때부터 요주의인물이 됐습니다. 내가 어디로 여행만 떠나게 되면 따라다녔습니다. 낚시를 가면 낚시하는 곳에도 따라다녔는데, 투망질을 할 때는 “이 자식아, 투망을 들고 다녀라!” 했습니다. 지서주임이라도 내 말을 안 들으면 대번에 경찰서 정보과로 보고했거든요. 내가 정보과 요원에게 잘못 보고하게 되면, 자기가 피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조서 같은 것을 꾸미더라도 글자를 잘못 쓰면 “무슨 자는 이렇게 쓰는 것이다.” 하고 가르쳐줬습니다. 1차 2차 3차만 그렇게 되면, 내가 써주던 조서를 그냥 그대로 받아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게 문제가 돼 가지고 조사요원들 중에서 감옥에 간 사람도 있었습니다. 왜 그랬어요? 자기들이 쓴 조서는 거짓말이었고, 내가 말한 것은 거짓말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부락에 가나 산천을 거치더라도 전부 다 옳은 말이었다는 것입니다.
자기네 요원들을 중심삼고 내가 거친 동네에 가서 거짓말로 꾸며도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사실대로 쓰다 보니 모가지가 잘렸던 패, 쫓겨난 패도 있었습니다. 그런 역사와 전통을 남긴 사나이입니다.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넷째 번 사람은 어디에서 왔어요? 아까 축복받은 사람은 손 들라고 할 때 손을 안 든 것 같은데, 왜 손을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어떻게 들었나? 그 앞의 사람 때문에 안 보였구만! 키가 작은데 이렇게 드니까 안 보여요. 그래서 묻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에서 무슨 책임을 진 사람이에요? 장로야, 집사야?「춘천교회의 장로입니다.」
장로라면 장로답게 팔을 이렇게 들어야지 보이지 않게 들어요. 몸뚱이를 이렇게 하고, 앞 사람의 머리도 높으니 안 보였지! ‘손을 안 드는 별동분자가 앉았구만. 뭘 하는 사람인가 내가 지명해서 알아보자!’ 해서 지명한 겁니다. 춘천교회의 장로야?「예.」그러면 선생님이 춘천에 갔을 때 많이 만나봤겠네?「예, 뵈었습니다.」몇 번을 만났나?「링컨 컨티넨털 승용차를 타고 오셨을 때, 제가 그 차를 지키고 있었습니다.」승용차를 지키는 건 무엇을 감독할 수 있는 책임은 아니지! 그래도 좋아요.
선생님의 눈은 못 속입니다. 일생동안 대중 집회의 고수 노릇만 했으니 이렇게 하면, 어느 쪽이 오늘 말씀을 안 듣고 문제를 일으키겠는가를 알아요. 그거 모르면 대중을 감동 못 시킵니다. 동서남북 네 그룹의 장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감동받고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리면, 천명 만명이 다 울음바다가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힘을 갖고 있는 남자입니다.
수십만 대중을 구역별로 해서 반대할 사람, 은혜 받을 사람, 그냥 그대로 있을 사람이 있는데 세 부류들 가운데 두 부류만 맞으면 몇 만 명도 통곡이 벌어집니다. 하늘의 역사가 벌어져요. 그런 무엇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런 저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마음에 든 문 총재를 부정시킬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못 한 일이 없습니다. 소련과 중국 지하선교사들의 책임자로 보낸 사람이 있습니다. 남편을 버리고, 아버지를 버리고 갔습니다. 지금도 소련의 지하에 선교사들이 있는데 밖으로 나타난 것은 3분의 1, 절반이 못 됩니다. 아직, 지하에 있습니다. 공산당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자금도 내가 선교자금을 보내줘야 됩니다. 모스크바와 중국에 스파이를 파송해 가지고 자금을 조달하는 게 쉬워요? 들키면, 그 날이 마지막 날입니다.
세 아들들 가운데의 중심이었던 영진이가 돌아갔습니다. 또 위에서부터 둘째 번이 죽었습니다. 그게 흥진입니다. 부모님의 가정에서 몇 아들딸들이 영계에 갔느냐? 흥진이가 갈 때 승화식을 시작한 것입니다. 죽음을 이겨야 됩니다. 그 아들이 죽었을 때 그 아들을 죽인 장본인, 원수를 장사의 책임자로 시켜야 했습니다. 원전에 그런 사람들이 판 뫼에다 사랑하는 아들딸을 묻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걸 알았던 문 총재가 얼마나 안타까웠겠어요? 천리원정이 멀다 해도 이 성터에 낀 안개와 구름을 누가 치워버려야 했느냐? 나밖에 없었습니다. 그걸 치우지 않으면 승화식이라는 게 있을 수 없었습니다. 지옥의 밑창에서부터 천국의 일등 보좌, 왕자의 자리까지 타고 넘어가야 했습니다.
그런 특권적인 패권의 권한을 갖고 있습니다. 강현실이면 강현실이 지옥에 가더라도 내가 책임을 진다고 약속했으면 지옥의 문을 가서 열어요. 누시엘의 형님과 누시엘의 아버지가 될 수 있는 몇 사람을 보내서 강현실을 내 앞에 불러 가지고, 그 날로 천국으로 입적시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공적도 없이 통일교회를 통째로 먹었다가는 못 넘깁니다. 넘기지 못해요. 목에 걸려서 죽습니다. 소련도 먹으려고 하다가 망했고, 중국도 먹으려고 하다가 망했고, 일본도 먹으려고 하다가 망했고, 미국도 먹으려고 하다가 망했습니다. 그것들이 먹으려고 하다가 문제가 돼 있습니다. 문 총재가 하나님 나라의 왕권을 세우려고 하는 데 있어서 공산주의 왕권이라는 말이 있어요?
지금도 선생님은 운동을 하는데, 예전에 철봉운동을 했습니다. 철봉을 알아요? 옥수수밭이나 강냉이밭으로 도망가는 데는 나 이상 없습니다. 내가 얼마나 훈련을 했게요. 10리를 가게 되면, 보통 사람은 3리나 5리를 떨어집니다. 손을 이렇게 해놓고 이걸 딱 대고 가르면서, 수수대가 옆구리를 훑어버리는 걸 막고 이러면서 도망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주라는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알고도 모르지요. 필요하다면 절대 필요한 사람이고, 싫다고 하면 절대 싫은 사람인데 죽을 사지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았습니다. 김진문, 젊은 사람이 기운이 빠져서 왜 그래? “다리야, 내 말을 들어라! 문 총재의 다리를 갖다가……. 의족 이상의 산 다리이니 살았다!” 하면서 냅다 뛰어보라고요.
선생님은 다리가 부러지고, 머리가 깨져서 혼수상태로 병원에 가서 보름 동안 피를 흘렸더라도 어땠어요? 피가 나면 살아요. 진짜 살아납니다. 예스(yes) 아니면 노(no)지 중간은 없습니다. 그렇게 산 사람입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내가 키스하고 사랑한 사람은 누가 있어요? 여러분이 통하게 되면 눈 뜨고 다 봅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가를 봐요. 꽃반지와 꽃귀고리를 하고 결혼식을 해서 첫날밤에 신부 옷을 입고 신랑의 방에 들어가는 것까지도 보여줍니다.
그런 체험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손 들라고 하면, 여러 사람들이 들 것입니다.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선생님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치면, 밥이 안 넘어갑니다. 밥이 안 넘어가고 목에 걸려서 울어요. 통곡해야 밥이 튀어나옵니다. 그냥 못 뺍니다. 울어야 토하는 것입니다. 그런 경험을 한 사람이 누구의 말을 들어요? 아버지나 남편 혹은 시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패들입니다.
여기서 ‘저런 여자들은 그런 경험이 있겠네!’라고 생각하고 물어보면 틀림없습니다. 지나가는 선생님 양복의 찢어진 자락, 짜박지라도 달렸으면 그걸 붙들었다가 놓으려면 통곡하면서 놓아야 됩니다. 천 년 여정에 처음 만날 수 있는 주인, 아내의 자리에서 처음 만날 수 있는 주인, 잃어버린 역사의 자리를 자기에게 가르쳐준 신랑을 그 자리에서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백 번을 배척당하더라도 그 님을 어떻게 해요? 천번 만번 그런 일을 당하더라도 눈물을 흘리며 맞이해야 됩니다.
일본에서 시집와 가지고 10년이 아니라 30년 동안 선생님을 위해서 흘린 눈물로 베개 밑이 마르지 않고 젖어 있어야 됩니다. 그 자리를 다 메우고는 새 장판과 새 베개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어머님이 만들어 준 베개를 베고, 다시 신랑맞이를 부모가 허락하면 시집갈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인들 가운데 그런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여기서 두 번째 여자, 저 여자는 그런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거라고요. 물어봐요. 나는 모르겠다고요. 영적으로 가르쳐서 무슨 체험을 했느냐고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자기만 아는 비밀이 있습니다. 그걸 알면서 내가 모른 척할 수 있느냐? 모른 척하는 것은 누이동생으로 키워 가지고, 내가 사랑하는 누이동생의 남편을 찾아주기 위한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신랑을 못 맞습니다. 그럴 사람은 통일교회의 사람들 이외에는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사람들끼리 결혼시켜 줘야 됩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내가 통일교회의 신자가 아닌 사람하고 결혼시킨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랬던 여자와 남자의 사이가 좋지 않으면 안됩니다.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뱃사람의 살림살이를 하는 데 와서 “제가 고향을 버리고 나섰으니 죽더라도 배 타는 데 가서 선생님을 돕겠습니다. 제 필생의 운명은 바다의 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10년이 지나도록 고생하면서 도망가고 싶은 적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알래스카에 공장이 윗공장과 아랫공장이 있었는데, 몇 해가 되어도 윗공장에 자기가 있는데 선생님이 한 번도 방문하지 않고 아랫공장에만 간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네가 신랑을 맞이하는 훈련과정에 필요하니 여기에 왔지만, 너를 훈련시켜 가지고 시집을 보내주기 위해서 온 내가 아니었던 겁니다. 혼례식 때가 안 됐으니 그랬습니다. 혼례식은 아무 때나 안 됩니다.
그래서 중간에 보따리를 싸고 떠났는데, 나하고 코디악에서 시애틀까지 가던 비행기를 탔는데 인사도 안 했습니다. 내가 잘 알았는데도 말이에요. 눈물도 안 흘렸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교회를 떠나서 수십 년 지났더라도 만나게 되면 눈물을 흘립니다. 만나면 눈물이 앞서게 됩니다. 눈에 독기가 안 서려 있습니다. ‘내가 복수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하는 게 아닙니다.
코디악에 암탉이 많더라도 부정란(무정란)을 가진 암탉은 있지만, 유정란을 가진 암탉은 없습니다. 요즘에 닭 장사들이 암놈들만 기르지 수놈들은 안 기른다는 걸 알아요? 닭을 기르는데, 80퍼센트 이상이 암놈이지 수놈은 없습니다. 계란을 매일같이 낳는데 부정란입니다. 그것이 같은 알 같지만, 같은 암탉에서 낳았지만 천번 만번 낳더라도 한 마리의 병아리도 안 나옵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이 수많은 화류계의 남자들을 대했지만, 유정란을 밴 적은 없습니다. 부정란이야 얼마든지 있었지요. 그런 것들은 천국에 못 갔습니다. 수놈과 암놈이 사랑으로 뒤넘이쳐서 낳은 알은 유정란이 되지만, 수탉을 모르는 암탉이 낳은 부정란에서는 병아리가 안 나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연애편지 한 장을 쓴 적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연애편지는 많이 써줬습니다. 우리 누나들도, 우리 친구들도 많이 써줬다고요. 친구들의 신부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연애편지를 써준 나를 더 사모했습니다. 죽어도 시집을 못 가겠다고 애원하더라도 그런 여자들에게 내가 사로잡히지 않은 남자입니다. 그게 놀라운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오산학교를 세웠습니다. 오산학교의 조상집이 우리 집입니다. 문 씨들은 어디에 가더라도 왕가의 왕손같이 취급받았습니다. 조선시대로 넘어오면서 왕의 그런 칙령이 있었습니다. 문 씨의 족속들이 어느 부락에 들어가서 굶어 죽게 된다면, 그 동네의 이장으로부터 군수나 도지사는 살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문서가 있었습니다.
요전에 비밀스러운 책 한 권이 나왔는데, 거기에 애국지사의 이름들 가운데 우리 할아버지와 윤국 할아버지의 이름이 있더라고요. 내가 보고 놀랐습니다. 한국역사의 비밀문서들 중에서 최고의 비밀문서인데, 거기에 우리 할아버지와 목사였던 막내 할아버지의 이름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걸 보고 내가 접어놓고 돌려보냈습니다.
그 문서대로의 후손이 안 되게 되면 조상들까지 걸려 들어갑니다. 칠 칠 사십구(7⨉7=49), 50고개를 넘어야 되는데 못 넘게 되면 조상들이 와서 고개를 넘겨줘야 됩니다. 그 시대의 종씨면 종씨, 문 씨면 문 씨를 중심삼고 살아 있는 사람들 가운데 50고개를 못 넘고 죽으면 그 영혼의 복을 빌어줘야 돼요. 살아 있는 사람들도 장사 지낼 비용을 부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장사 집의 송편이 큰 걸 알아요? 서울의 잔칫집에서 만든 송편은 바람떡입니다. 아이구, 꽃과 같이 이렇게 했지만 푹석 하는 바람떡이라는 겁니다. 그렇지만 상갓집의 송편은 보통 것의 1.5배에서 2배가 넘어야 됩니다. 반달 모양으로 커야 돼요. 초승달은 이렇게 돼 있지만, 초승달보다 반달은 이만큼 더 큽니다. 반달이니까 여자와 남자의 절반이잖아요.
여자와 남자의 한 쌍이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쌍이 되어서 살았지만 천국에 못 갑니다. 석별의 잔치를 하면서 통곡하는 겁니다. 베옷을 입는데, 그게 흰옷은 아닙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아들딸이 흰옷을 입고 장사를 지내는 승화의 장소를 만들고 기도하면서 갖다 모시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하늘나라에 갑니다. 승화식이에요, 승화식! 죽음의 종막식은 통일교회의 예식 이상의 가치 있는 식은 없습니다. 다 그거 배워요. 그대로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널이 나갈 때 울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꽃 널이 나갈 때 흰옷을 입고 풍악을 울립니다. 삼현육각을 해 가지고, 재인 떼들이 와서 축사를 해줘야 됩니다.
재인 떼들의 삼현육각이 아닙니다. 오늘날에는 이화대학이나 연세대학의 삼현육각팀이 베토벤 교향곡 9번이라든가 최고의 성악가들이 이름 높은 곡을 노래해야 되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인이 가는데 거지같은 사람이 가는 것 같지만, 베토벤 같은 사람들이 와서 모시고 가는 것입니다. 목사를 하던 사람들이 와서 모시고 가야 됩니다. 교황을 하던 사람들이 모시고 가요. 죽어보라고요. 거짓말이면, 와서 내 목을 떼라는 것입니다.
그 패들이 단합해 가지고 조상들까지 해방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문 총재의 목을 떼겠다고 안 합니다. 그런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자기들의 목이 천개 만개 달아나더라도 문 총재가 염려될 수 있는 구름 자국도 없게끔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물이 되는 동물은 어떤 것들이에요? 아무 것이나 제물이 못 됩니다. 새김질하는 동물들입니다. 그것도 문 총재가 알아냈습니다. 새김질하는 동물들 가운데 소가 있고, 그다음에는 뭐가 있어요? 말이 새김질을 해요? 당나귀는 새김질을 못 합니다. 새김질하는 동물은 양입니다.
그다음에 새까만 뭐예요? 염소입니다. 왜 염소라고 했어요? 염이라는 것은 물이 흐르는 데 누구든지 빠져죽지 않게 비는 걸 말합니다. 골수의 깊은 골짜기를 염소라고 합니다. 까만 염소를 잡아먹은 사람은 지옥을 면한다는 겁니다. 사탄 편이 까마귀인데, 그것을 사탄도 잡아먹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염소는 소에 빠져죽을 수 있는 백인이나 흑인이나 전부를 살려주기 위해서 소에서 제물이 되어 죽는다는 것입니다. 끌고 나가서 누구든지 잡아서 고기를 갈라 먹일 수 있습니다. 그런 염소입니다.
높은 산정에 산양들이 삽니다. 산양을 알아요? 그건 이렇게 뿔이 큽니다. 황소도 뿔내기를 해서 산양한테 못 이깁니다. 황소의 뿔은 몇 년이 되어야 나지만, 그것은 나면서부터 나는 것입니다. 뱃속에서부터 난다고요. 일생동안 자랍니다. 그런 산양들이 산정에 살다가 봄에 새끼를 치게 되면 내려오는데 ‘야야야, 염소들! 잘생겼구만. 우리는 돌짝밭에서 살아서 뼈다귀밖에 없고 다 이렇게 비리비리한데, 비리비리한 우리를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 우리하고 싸워보자!’ 해서 싸우면, 염소들이 못 당합니다. 힘이 얼마나 센지 모릅니다.
돌짝밭에서 자라고, 그 지역에서 풀을 뜯습니다. 동지섣달에도 땅 기운으로 녹은 골짜기에 돋아난 풀이 있습니다. 그걸 뜯어먹습니다. 벼랑의 틈바구니에 있으면 통발이 되는 동물들은 천 마리면 천 마리가 다 떨어지는데, 그것들은 틈만 있게 된다면 디뎌서 안 떨어집니다. 머리만 빠져나가면, 몸뚱이야 갈비뼈도 휘는 것입니다.
아기들도 그렇습니다. 머리만 나오면, 몸뚱이의 어깨나 무엇이나 좁아져서 한꺼번에 화닥닥 뛰쳐나옵니다. 엄마들, 그거 알아요? 7부 능선을 넘는 게 문제입니다. 나는 아기 엄마들의 수고가 어떻다는 걸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알고, 치료방법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에 누가 아기를 낳다가 죽게 됐다고 30리 밖에 있던 사람도 차를 타고 와서 나한테 물어본 것입니다.
지금도 그런 걸 물어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내 말대로 할래?” 합니다. 3대의 어머니들을 한 칼로 잡을 수 있는 결의를 하는 데는 못 할 것이 없습니다. 할머니와 어머니 그리고 자기 아내의 3대입니다. 3대가 아니라 5대입니다. 5대의 다섯 여인을 한 칼에 죽일 수 있느냐는 겁니다.
여자들이 남자를 얼마나 잡아먹었는지 알아요? 아담을 잡아먹었고, 예수를 잡아먹었고, 그다음에는 재림주를 잡아먹었습니다. 삼 삼 구(3⨉3=9), 삼 구 이십칠(3⨉9=27)입니다. 27년 동안 왕의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겁탈하고 별의별 나쁜 일을 한 것이 사탄의 골수분자들입니다. 사탄 세계에 가서 제사를 드리고 용서를 비는 데는 안 됩니다. 공산당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의 원본, 원론이 딱 나와 있습니다. 그 원본을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너희들이 백 번을 죽었다가 깨더라도 나는 안 믿는다 이겁니다. 왜 그래요? 고개를 넘어갈 때는 둘이 나란히 못 넘어갑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아들의 3대가 가더라도 한 사람이 넘어가는데, 3대 가운데 누가 죽겠느냐? 할아버지가 죽겠느냐, 아버지가 죽겠느냐, 내가 죽겠느냐?
세 사람들 가운데 할아버지한테 죽으라고 아버지가 말할 수 없고, 아버지가 아들한테 죽으라고 하거나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죽으라고 말을 못 합니다. 누가 죽어야 돼요? 할아버지는 손자를 두고 “야, 네가 죽으면 안돼!” 하고, 아버지가 죽어도 안된다고 하고, 자기가 죽어도 안되겠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 4대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동물로 취급합니다. 공산당은 그렇습니다. 줄을 서서 못 넘어갑니다. 그러나 하늘 편에서는 줄을 세워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한 줄로도 싸움 없이 넘어가는 겁니다. 죽기 위해서 아버지가 할아버지 앞에 “제가 앞서겠습니다.” 하고, 할아버지도 “아니야, 아들이 죽기 전에 내가 앞서야지! 손자가 죽기 전에 할아버지가 앞서야지!” 하는 것입니다. 세 사람들이 서로 뒤에 서겠다고 안 합니다. 서로가 살려주려고 합니다.
4대 손자는 3대가 뒤에 세워서 살려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까지도 한 집에서 삽니다. 증조할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요. 5대조를 모시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엄지손가락을 사탄이 점령했습니다. 핏줄을 점령했어요. 그거 갈라놓은 모든 것을 천지의 도수로 풀지 않으면 풀 수 없습니다. 왜 4대는 한 집에서 사는데 5대는 한 집에서 못 사느냐 이겁니다. 5대가 살게 되면, 그 후손을 낳자마자 40일 이내에 5대조는 어디로 갑니다.
근원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메바가 원숭이로 변해 가지고 인간으로 됐다고 해요? 우주의 형성은 어때요? 주체와 대상이 사랑의 인연으로 새끼를 쳐 가지고 번식해서 자리를 찾아가는 겁니다. 몇 천 개의 구형을 중심삼고 대우주가 돼 있는데, 이렇게 서 있는 기둥을 중심삼고 몇 천 단계의 종이 다릅니다. 상현⋅하현⋅우현⋅전현이 다 있는데, 그 세계를 망각해 버리고 아메바가 어떻게 원숭이가 돼요?
수천 종류의 수놈과 암놈들이 커 가지고, 이 단계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못 옵니다. 이게 올라가서 여기에 하나의 수평을 맞출 수 있는 원칙적인 기반을 통해서 새끼를 낳는 것입니다. 그 새끼가 또다시 위아래와 접할 수 있는 인연이 있어야 높은 데 올라갑니다. 또 올라갔다 내려오지 못합니다. 아메바를 백년 천년 기른다고 원숭이가 나와요? 만 년을 가야 참새도 안 나옵니다.
수천 종류의 사랑의 원칙을 몇 천 단계로 쌓아 가지고 기둥으로 돼 있는데, 수십만 종류의 씨를 중심삼고 3단계의 원칙을 연결시켜서 우주가 생성되어 공중에 떠 있는데 아메바가 자연적으로 원숭이가 되고 인간이 될 수 있어요? 또 소유문제를 중심삼고 노동만이 만능이에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기계로써 생산을 얼마든지 하잖아요.
마르크스의 가치관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내가 나기 전부터 알고 자랐습니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 눈을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여기에 털이 왜 붙었어요? 진화를 주장한다면, 눈썹도 진화해야지요. 눈썹이 진화해서 뭐가 될 거예요? 눈썹은 3주일을 못 갑니다. 3주일이면 머리를 몇 번 깎아야 돼요? 한 주일에 한 번씩 하면 세 번을 깎아야 할 텐데, 세 번을 깎지 않은 눈썹은 그냥 그대로 만년 그 길이입니다.
머리도 자라고, 이것도 자라는데 왜 눈썹은 머리의 길이만큼 길지 않아요? 생각해 봤어요? 눈썹이 왜 가로로 막고 있어요? 이렇게 막지 말이에요. 눈썹 둘이 모여서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것이 자연히 된 게 아닙니다. 다 알고 와 붙어 있는 겁니다. 머리카락도 열이 통해 가지고 발산합니다. 땀나면, 이마에 줄이 있어서 이렇게 땀이 흐릅니다.
왜 얼굴을 중심삼고 만민이 전부 다 이마에 줄이 일자로 돼 가지고 땀이 사방으로 흘러가서, 이쪽의 귀 뒤로 흘러가서 등골을 타고 내려가게 돼 있느냐? 자연히 됐다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자유(自由)라는 것이 뭐냐? ‘스스로 자(自)’ 자에 ‘유(由)’ 자는 기름에 뜬 걸 말합니다. ‘기름 유(油)’를 말하는 것입니다.
자식(子息)이라고 할 때 ‘식’ 자는 자연스러운 마음, 본성의 마음을 말합니다. 그건 종적인 관계의 부자지관계입니다. 부부관계는 횡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좌우관계로 말합니다. 부부관계를 좌우라고 합니다. 우좌로 해야 할 텐데, 왜 거꾸로 돼 있느냐? 그거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부자지관계는 상하라고 해서 위아래가 틀림없이 돼 있습니다. 좌우는 횡적인 관계인데, 우가 머리가 되어서 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어떻게 돼 있어요? 좌가 따라가야 할 텐데, 작은 것이 큰 것의 자리를 점령하고 큰 것을 없애버리겠다고 합니다. 그런 세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래, 서양철학의 4대 인물들이 누구냐? 데카르트, 그다음에는 칸트입니다. 칸트는 뭐예요?「순수이성비판입니다.」어떻게 순수이성이라는 말을 칸트가 할 수 있었어요? 타락한 존재이고,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팔려간 자식과 같은 인간에게 순수이성이에요?
이성이 뭐예요? 최고로 정신자세가 올바른 하나님과 같은 것이 이성인데 이성 뭐라고요? 비판입니다. 비판이라고 한 것은 알겠다는 거예요, 모르겠다는 거예요?『순수이성비판』과『실천이성비판』그리고『판단력비판』인데 어때요? 판단했는데, 다 안다는데 비판할 게 없다고요. 뻥했습니다.
보라구요. 그들을 데려다가 기록한 책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뭐냐 하면 ‘천상세계에서 보낸 철학사상가들의 메시지’입니다. 4대 철학자들입니다. 데카르트, 칸트, 그다음에 헤겔입니다. 헤겔이라고 할 때는 혓발과 결렬된 파당이다 이겁니다. 말은 그럴듯한데 거짓말이다 그 말이에요.
정(正)에 반(反)을 했는데, 정반합(正反合)이 어떻게 나와요? 정에 정을 해야 답이 나올 텐데, 합(合)이 되어 답이 나왔다는 사실은 혓발이 구제기(구석)에 빠진 게 됩니다. 혀를 결렬시켰다는 헤겔입니다. 니체는 또 뭐예요? ‘니’라는 것은 중국어로 하면 당신이라는 말입니다. 너라는 말이에요. ‘너 자신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종교니 정치니 하는 것들이 죽었다 그 말이에요.
왜 그랬느냐? 하나님이 없으니까 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는 데 정치니 종교니 하는 것들이 남아지지 하나님이 없는 데 남아질 수 없다고요. 니체는 참하나님을 못 만났기 때문에 그가 사는 곳은 둥지밖에 없습니다. 나무 가운데 비둘기 둥지, 꾀꼬리 둥지밖에 갈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 영계에 있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그 실상을 기록해 보내라고 했는데 상헌 씨가 총괄적인 평을 해 가지고 나온 결론입니다. 이것이 있기 때문에 서양철학을 때려 부술 수 있습니다. 타락을 알아요? 칸트가 타락을 알았어요, 핏줄이 다른 걸 알았어요? 데카르트가 ‘내가 생각하니 있다.’고 했는데 타락한 문제, 핏줄이 다른 것을 몰랐습니다.
수천 년을 중심삼고 죽어간 사람들이 몰랐는데, 그들이 타락을 알았겠어요? 핏줄이 다른 걸 몰랐습니다. 몰랐으니 모르는 자리에서 말했댔자 아무리 좋다는 것도 거짓말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모든 걸 끝내고 와 가지고 며칠이에요? 21일식을 해놓고, 크리스마스에 예수의 이름을 내가 짊어지고 라스베이거스에 20차로 갔다 왔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젊었을 때 선생님이 말씀했던 예수님에 대한 내용을 재차 훈독했는데, 그 훈독교육을 종교권에서 다시 해야 됩니다. 전체를 훈독교육을 시켜야 돼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 이상의 인물을 양성할 교재 교본이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떠나더라도 우리 가정들이 3년 동안 매일 방송국을 중심삼고 이것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방송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에 세계의 방송국들이 있으면, 시간이 다르니만큼 방송할 때는 하루에 세 번입니다. 아침 방송, 점심 방송, 저녁 방송, 새벽 방송까지 네 번씩 방송을 계속해야 됩니다.
천년만년 나라의 방송은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중요한 방송국들 넷이 있다면 동쪽 방송은 그 나라의 동쪽을 대해서 방송하고, 서쪽 방송은 서쪽, 남쪽 방송은 남쪽을 대해서 방송하는 겁니다. 4대 방송, 중앙까지 5대 방송입니다. 전체 총괄적인 기둥방송까지 포함해서 다섯 곳에서 방송을 이제부터 영원히 계속해야 됩니다.
그러니 어디에 가서 오줌을 싸나, 잠을 자나, 고꾸라져 병원에 들어가 있더라도, 24시간 이 방송의 교재 교본의 말을 놓칠 수 없습니다. 밤낮으로 듣고, 밤낮으로 느끼는 겁니다. 또 두 친구가 만나서 오늘 훈독회의 말씀이 무엇인가를 물어보게 되면 동쪽 사람과 서쪽 사람이 다릅니다.
중앙본부의 말씀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가른 것이 바꿔집니다. 동쪽에, 북쪽에 이렇게 돌아 가지고 전체가 같습니다. 세계의 땅이라는 곳에서 하나님의 아들딸들에게 방송하는데, 중앙을 중심삼고 4대 확대 방송을 통해서 팔자소관의 그것을 풀어나가는 겁니다. 팔자가 있으면, 이것이 하나되는 방법으로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왼쪽 손이 올라간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이 붙들게 되면 남자는 여자의 꽁무니, 제일 허리가 가는 데를 받쳐줘야 됩니다. 내려가면 안됩니다. 그다음에 여자는 남자가 키가 큰데 머리를 목 아래에 박고 내다보던 것이 이제는 올라가야 됩니다. 타고 올라가 가지고 그 뒤의 동서남북을 바라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목을 안고 도는 겁니다. 뒤를 바라봐 가지고 사탄 세계의 왕터를 호령할 수 있는 여자들이 돼야 합니다.
그러려니까 수평을 두고 보면, 여자는 이제부터 남자의 목에 달려 가지고 뭐예요? 둘이 좋아서 춤추고 돌게 된다면 종적인 한 기둥 앞에 동서남북의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고요한 바다, 순결⋅순혈⋅순애의 무도장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와서 같이 살면서 노래하고 춤추거나 성인 성자들이 상하로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노래하고 춤출 수 없습니다.
(차를 드시면서) 나 이거 먹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건강하지요. 생명의 조상이 뭐예요? 정자가 기운을 내는 약입니다. 사슴뿔하고 인삼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화합하는 약재로 만든 것입니다. 꿀과 마찬가지입니다. 맛이 이상합니다. 오미자와 같아요. 맨 처음에 먹으면 이상해서 깜짝 놀라는데, 한 번 먹고 입을 다물면 점점 단맛이 납니다. 미묘한 맛이 있습니다. 이거 만들어서 내가 비싸게 팔 것입니다. 시장에서 파는 값의 7배 이상을 내지 않으면 안 만들어 줍니다.
통일교회의 문 총재는 전부 다 책임지고 벗겨주고, 죽이지 않고 세운 그냥 그대로 옷을 갈아입혀 가지고 지상과 천상세계의 하나님과 부모님이 같이 살 수 있는 해방⋅석방의 천국을 만드는 겁니다. 담이 없는 세계에서 살 수 있게 할 책임을 졌기 때문에 얼마나 힘든 책임을 완수해야 될 아버님이냐 이겁니다. 무조건 복종입니다.
무조건 신앙, 무조건 사랑, 무조건 복종입니다. 이건 이미 실험을 필해서 참부모가 공인하고, 하나님이 교본 교재를 만드는 것을 허락하여 대신 만들었기 때문에 그 교본 교재에 무불능통으로 일체화된 사람에게는 지상⋅천상의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의 지옥이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한 가정을 확대한 세계입니다. 가정의 확대예요. 그것이 안 되면 안됩니다. 나라의 경계선이 없습니다. 할아버지하고 아버지의 경계선이 없고 아버지하고 아들, 아들들 가운데 가인과 아벨의 경계선까지도 없어졌으니 경계선이 없는 하나의 대가족이요, 하나의 조국과 한 분의 왕을 모시는 왕국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주!
그래, 여러분이 전부 다 형제들입니다. 별의별 오색 가지가 왔다면, 오색 가지의 형제들을 교체결혼을 시킵니다. 싫다고 하는 날에는 쫓겨납니다. 소련과 중국, 소련과 미국이 원리를 다 알게 될 때는 일주일 이내에 교체결혼의 완료입니다. 생활기준을 잡아서 세간을 내줄 수 있으면 일주일 동안에 다 끝납니다.
선생님은 나무아미타불을 나케무아라고 했습니다. ‘나라 국(國)’ 자에 ‘혹 혹(或)’ 자가 들어가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서 아무케나 생각하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거꾸로 하면 나케무아입니다. 나를 캐서 무아의 자리에서 봉사의 왕자가 돼야 천국 백성이 됩니다. 나무아미타불보다도 천만 배 가치의 말이 나케무아입니다.
아무케나, 그것이 피해가는 비결입니다. 아무케나를 거꾸로 하면 나를 캐서 무아의 자리로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본연의 사람이 되면 천국에 들어갑니다.
평화대사들을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왜 안 데리고 와요? 평화대사들 전체를 동원하라고요. 다른 식구들은 그만두고 말이에요.
다른 식구들은 자기 도(道)에서 훈독회를 하면 됩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권 ‘하나님을 모시는 자들이 되자’라는 제목의 말씀의 기도 부분 훈독)
내가 한마디를 할 텐데, 이제부터 훈독회를 자기들의 교구에서 모든 식구는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일괄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아침에 늦잠을 자면, 그런 부끄러운 일이 없어요. 본부에서 선생님을 중심 삼고 훈독회를 하고 있는데 잠을 자겠다는 무리는 하늘이 보호할 수 없고, 하늘이 대할 수 없습니다.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일괄적으로 매일같이 하는데 자기들의 교회보다도 본부의 교회에 모일 수 있으면 모여야 돼요.
한 도에서 멀더라도 본부를 찾아가는 걸 자랑스러워하고, 그런 먼 길을 가는 것이 자기 고향 길을 가깝게 하기 위해서 가는 길로서 알 수 있는 생활적인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앞으로 하늘나라를 중심 삼은 국가의 행사라든가 중요한 일을 할 때 빠지는 사람들이 뭘 할 수 있겠어요? 뭘 할 수 있겠느냐 말이에요?
그것이 다 불충하는 것이고,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 조상들도 ‘이놈의 자식들, 때가 어떤 때인 것을 몰라 가지고 저런다.’ 하면서 분하게 보는 겁니다.
자기를 중심 삼고 산다고 하루의 생활에 남기는 게 뭐예요? 구더기의 모양으로 살던 그 자리에서 뜻 없는 하루를 보내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군대와 같이 호명을 해 가지고 출석을 보고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 일족들 중에 전도한 수가 얼마나 된다는 걸 밝혀야 돼요. 자기 친척들의 수가 얼마다 이겁니다.
언제든지 그 수를 중심 삼고 자기가 한 사람이라도 참석하는 데 동역자로 출석시킬 수 있는 노력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루하루의 결과로 하늘이 거둘 수 있는 수확의 열매가 된다는 사실은 그 나라와 가정의 축복입니다.
언제나 여러분이 와 가지고 뭘 해요? 백 번을 오면 뭘 하느냐 말이에요. 여기에 오는 것보다 도리어 자기 일족들을 붙들고 개척하는 게 낫습니다. 친척들의 명단을 중심 삼고 수첩을 만들어서 매일 전도해야 됩니다.
자기 일족을 대해 가지고 어드런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걸 자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중한다는 것은 자기 생애에 있어서 복의 길을 개척하는 노정이요, 후손들의 갈 길에 정정당당한 선두적인 모델을 보여줄 수 있는 길이 아니겠느냐?
그러니까 한 사람이라도 빠져서는 안 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본부의 관리하에 앞으로 각도의 책임자를 정해서 그 도의 전체를 나한테, 여기 전체의 책임자들 앞에 보고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알고, 각자가 수첩을 빨리 만들어서 가지고 다녀야 되겠습니다. (훈독 계속)
어머니가 안 계실 때 한 말씀입니다. 38세 때였어요. 그 나이보다 많은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38세 이상, 손 들어 보라고요. 그 이하의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와야 됩니다. (훈독 계속)
훈독회의 원본도 안 갖고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식구들이에요? 학교에 다니면, 그 학교에 다니는 사람의 교재가 있습니다. 매일같이 학교에 가게 되면 조회가 있고, 반드시 하루의 생활방향을 정하게 됩니다. 초등학교면 초등학교, 대학교면 대학교를 중심삼고 학교에서 교육받은 개념을 자기의 일생 동안 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교육하는 곳과 친구들과 살고 있는 동네에 자기가 보탤 수 있기 위해서 교육받았지 뭘 하기 위해서 교육받았어요? 지옥에 갈 수 있는 고약한 무리가 되라고 교육받았어요? 그런 민족은 망합니다.
조국을 모르고, 고향을 모르고, 부모를 모르고, 하늘을 모르면 망해요. 하늘의 은사로 국민 전체가 생명의 기원서부터 일생 동안 신세를 지고 있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하고 살지 못하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구더기들도 그러고 살고 있는데, 그게 무슨 사람이에요?
통일교회의 이름이 도망을 다닙니다. 그 이름이 부끄러워한다는 겁니다. 원리말씀이 듣게 될 때 ‘이 똥개 같은 패들, 너희들 같은 사람들이 되라고 이 말씀을 만들었느냐?’ 합니다.
말씀은 조국의 백성들에게만 주기 위한 게 아닙니다. 교본입니다. 무슨 교재예요? 문 총재의 교재·교본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본입니다.
그것이 사실일 때 어떻게 얼굴을 들겠어요? 손짓을 하나 발걸음을 하는 행동거지가 하늘 앞에 자기의 자세를 갖출 수 있는 기준이 뭐예요?
제멋대로 보기 싫은 생활을 하던 그것을 가지고 하늘 앞에 전개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존재는 지옥의 밑창에도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여러분의 시중을 해주고 갈 길이나 개척하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나라의 효자⋅충신⋅열녀들이 가는 정수의 길을 가르치고 있는데, 그 정수의 길 앞에 빛이 될 수 있고 남길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자기 생활에 연장될 수 있는 무엇이 남겨져요? 무엇을 바라보고 다니는 거예요?
자기 형제들이 지옥으로 갑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전권이 통일교회에 연결되었다는 것을 왜 얘기도 안 하고 가르쳐주지 않았느냐? 이 꼴이 뭐냐?’ 해서 거꾸로 끌고 갑니다. 그러면서 후려갈기고 발길로 찹니다.
형제와 일족과 장래에 하나님이 소망하는 국가의 테두리를 망치고 있는 고약한 무리들입니다. 가보라고요. 죽어 봐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속여먹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하는데 얼마나 할 거예요? 선생님 한 사람의 백 분의 1이나 천 분의 1이라도 하고 있어요? 그만큼도 못 하면서 어떻게 선생님 앞에 나타나요? 매일같이 나라의 중진들이 와도 내가 욕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기합을 줄 거라고요. 내 앞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일대 질문해 가지고 망신스러운 자식들로 문전에서 추방해 버릴 것입니다.
여기에 마음대로 못 옵니다. 쓰레기통에서 뭘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10년이 됐으면, 10년 전과 비교해 볼 때 달라진 게 뭐예요?
처음에 말씀을 듣고 흥분해 가지고 이 뜻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가겠다고 하면서 자손만대로 축복의 기반이 된다고 맹세하고 기도했지만, 그런 행동의 그림자도 자기 생애에 나타나지 않는 현실적인 모습을 볼 때 부끄러움을 느껴야 됩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데려갑니다. 통일교회에 반대 되는 사람은 데려가요. 사탄이 여러분의 길을 못 가게 했는데, 이제 사탄은 없어집니다.
통일교회 원리책을 훈독하는 음성이 들리는 데는 있을 수 없습니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 조상들이 내려옵니다.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관리합니다.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하면서 통일교회에 손해를 끼치면 조상들의 길을 막게 되고 후손들의 길을 막는 괴물단지가 되는데, 그거 그냥 안 둬둡니다. 정리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나라의 대통령들이 없어집니다. 다섯 명 중에 세 사람이 남았습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것을 안 믿다가는 여러분이 걸려듭니다.
그거 애국의 심정을 가진 하늘의 아들딸이라고 하겠어요? 부모 앞에 효자⋅충신⋅열녀의 전통적인 가정을 만들 수 있겠어요? 장난으로라도 안 됩니다.
그때의 몸뚱이를 중심 삼고 변한 자기의 결실적인 어떤 조건 없이 여기에 마음대로 드나들면, 그런 사람들의 아들딸을 두고 보라고요. 어미 아비를 닮습니다.
욕심꾸러기처럼 매일같이 남편이나 아내 앞에 투정하고 그릇되게 행동하는 패들은 싹쓸이가 됩니다. 앞으로 마을 마을마다 조사위원, 나라의 조사반을 배치할 때가 옵니다. 그 때에 가서 걸리지 않도록 지금부터 준비하라고요.
여기에 와서 훈독회의 시간을 길다고 하고, 문 총재는 시간을 안 지킨다고 해요? 자기들이 시간을 지킬 수 있는 무리, 패가 안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면, 그 말씀에 눈을 뜨고 경각성을 가져야 되는데 색다른 무엇도 없이 상체를 구부려 가지고 멀어질 수 있는 꼴을 하고 있는 걸 볼 때 가만히 둬두겠어요?
내 있는 정성, 내 있는 것을 퍼부어 가지고 그것이 안 되게 될 때 여러분의 조상들이 수확합니다. 내가 수확하는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가 수확하는 게 아닙니다.
김 씨면 김 씨의 후손으로서 하늘에 바칠 수 있는 실적이 없으면, 어떻게 조상들이 그 후손을 거느리고 가요?
조상들이 왕초의 자리에 가서 중심이 되는 지도자의 자리에 세울 수 없는 자신이 어떻게 그 나라의 간판을 안고 살고, 그 간판 위에서 살라고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참새라든가 벌레도 조상이 있어 가지고 자기와 관계되는 건 보호하고 키울 줄 압니다. 개미떼나 새 혹은 곤충들을 보라고요. 그냥 그대로 사는 게 없습니다.
10년의 세월이면 강산이 변하는데, 몇 십 년이면 나라가 변하는데 통일교회에서 이 책을 몇 번이나 읽었어요? 나는 매일같이 시간만 있으면 펼쳐봅니다.
훈독회의 교본이라는 이름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차원과 다릅니다. 교본은 천번 만번 들어주고 사랑해도, 그 교본이 책임을 다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네가 갈 수 있는 길은 몇 백 퍼센트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이 그렇게 나왔는데, 그 앞에 있는 여러분이 복 받고 살겠어요?
이제는 내가 훈독회에 복을 주려고 하지 않고 그 복을 찾습니다. 복을 주지 않고 벌을 주라는 것입니다.
죄지은 사람을 그냥 둬두면 점점점 죄를 더 많이 지어 가지고 나라를 망치고 환경의 모든 것을 더럽힐 뿐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 이 떼거리가 뭘 하는 패예요? 문 총재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에요?
문 총재는 하늘땅을 위해서 살고 하늘땅 앞에 부끄러워하지 않게끔 내 자신을 매일같이 체크하고 사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듣기 싫으면, 바로 선생님한테 얘기해 보라고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내 말을 무섭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저 말도 지나가는 게 아닙니다. 내가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저놈의 자식……!’ 그러면, 그 사람이 없어지더라고요. 그 가문에 화가 생깁니다.
이런 훈독회를 정성들여서 하는 게 무서운 겁니다. 내가 정성들이는데 누구를 위해서 정성을 들이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그렇습니다. 여러분만 앞에 앉으라는 게 아닙니다.
앞줄에 앉는데도 아무나 앉는 게 아니라고요.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장이든 뭣이든 오면 저 구석에 앉아야 됩니다. 군수와 도지사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건 내 아들딸들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좋은 데를 찾아가요?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뭘 잘해서 앞자리에 앉는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알고 어드런 환경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환경은 치리하는 법을 중심 삼고 등차를 가려갈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조그만 한국 나라인데 하늘의 중심이 되겠다는 통일교회의 사람들, 하나님의 백성은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지금 나는 그래요. 뭘 먹지를 못하겠어요. 돌아다니느라고 며칠 동안 피곤해 가지고 밥맛을 모릅니다. 그 다음에 자게 된다면, 잠이 와야지요. 지금의 때가 어드런 때인데 잠이 와요? 나라가 죽어가고, 가야 할 나라의 책임자들이 줄을 서 있는 걸 아는 사람이 자겠어요? 그것을 누가 구해줘요? 누가 챙겨줘요?
누구든지 죽어 가지고는 문 총재가 수고하고 훈독회에서 하던 말을 하나도 모릅니다. 자기 멋대로 살아 가지고 그걸 어떻게 대할 수 있겠어요? 내가 찾아갈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집에 쌓아두지 말고 교회에 갖다 놓고 사랑하면서 쓰라고요. 그런 걸 자기 집에 쌓아두면, 그게 울어요. 그게 운다고요. 그런 걸 울게 만들지 말고 좋아할 수 있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사랑해 주고 그 내용대로 살아야지 그렇게 살지 않으면, 그 책이 뭘 하러 필요하겠어요?
교재도 그렇습니다. 무가치한 교재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매일같이 교재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내가 책을 펴게 되면, 『평화신경』을 아침에 보게 되면 어디를 펴든지 손을 대 가지고 ‘오늘은 이 손가락이다.’ 해서 읽어 보는 것입니다. 그 절의 전후를 봐 가지고, 그 내용에 걸리는 게 있으면 손가락을 못 폅니다.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계에 많은데, 그들은 다 가르침을 받습니다. 선생님의 훈시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임의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역사하고 부글부글 끓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이제부터 된 대로 대할 수 있는 때가 되는데, 선생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세계의 대통령들도 내가 안 만나주고 있는데, 장관들이 와도 지나가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이제부터 때에 대한 책임자, 나라를 대표할 사람을 결정하라고요. 선거시대가 끝날 날이 멀지 않습니다. 1년 후에나 2년만 되게 되면, 선거가 없어집니다. 문 총재로 말미암아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두고 보라고요.
그 전에 3백 명 못 되는 국회의원의 수를 3배로 만들어 놓으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추첨해 가지고, 거기에서 3분의 1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빼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현재의 국회의원들이 있는 자리에 하나님의 명에 있어서 참부모유엔, 하나의 유엔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임명해 버릴 것입니다. 이제는 그 지역에서 못 떠납니다. 그 사람들하고 우리 교회의 기반을 닦고 훈련된 사람들을 중심 삼고 나라를 위해서 누가 앞서나 보자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자서전을 안 읽는 사람은 사람의 축에도 못 들어갑니다. 그 사람들이 한 게 뭐예요? 문 총재가 이 나라에서 없어져야 된다고요? 자기 일족을 중심 삼고 통일교회를 없애는 데 선두에 서겠다는 배은망덕한 괴물단지들이 있는데, 내가 뭘 잘못했어요? 잘못한 게 뭐예요? 나라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하늘나라의 교재를 만들고 원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게 되면, 어디든지 문 총재가 잘못한 걸 찾아보라고요. 가짜 패들은 꺼져 버리라는 겁니다. 나 사람을 볼 줄 알아요. 여기서 3분의 1을 대번에 골라냅니다.
축복해 준 것도 수천 명을 모아 가지고 해줬는데, 그 가운데 상대자를 찾기 위해서 어떻게 했겠어요? 내 손가락이 알았습니다. 그렇게까지 정성의 끝에서 노력해 가지고 해줬는데, 그 사람들이 제멋대로 살아요. 아들딸을 낳고 그랬으면 부모님에게 와서 인사를 드려야 될 것 아니에요?
한민족은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입니다. 세계에 이런 민족은 없습니다. 내가 태어날 때, ‘너는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의 본이 돼야 한다.’ 했습니다. 그게 하늘의 훈시였습니다.
하나님을 모시는데, 그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리에 서지 못하고 몰리고 쫓기고 묻혀 버렸습니다. 그 가운데서 새로운 싹이 움터 가지고 세상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문 총재가 마을서부터 문제였습니다. 어렸을 때 학교에서도 문제였고, 어느 나라에 가든지 문제가 됐습니다.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왔다는 것을 알면, 모두 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뭘 하는가를 지켜봐요. 내가 도박하러 다니지 않습니다. 뭘 하러 다니는 거예요? 사람 구경이 아닙니다. 그 땅이 어드렇고, 주변의 산천이 어드런가를 봅니다.
신기한 게 뭐냐? 라스베이거스는 1년에 비가 천 밀리미터가 아니라 몇 백 밀리미터도 안 내리는데, 선생님이 왔다 가면 홍수가 납니다. 이상하다고요.
내가 이번에 돌아오면서 보니까 라스베이거스 주변의 산에 백두산 언저리처럼 백설이 쌓여 있어요. 그 눈을 중심 삼고 푸른 산야가 보이고, 푸른 나무와 풀이 보여야 할 텐데 없습니다. 내가 그 동산을 1년에 스무 번까지 갔다 왔습니다.
이제 끝마쳐 가지고, 그 땅이 없어지느냐 내가 없어지느냐 이겁니다. 둘 중에서 하나가 남아야 할 것인데 두고 보자고요. 미래를 향해서 갈 수 있는 모든 방향의 준비를 55퍼센트 이상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이느냐 못 받아들이느냐 이겁니다.
거기에 와 있는 국가의 대표들 가운데 쓰레기가 될 수 있는 패들이 있습니다. 남미에서 와 있는 패들의 책임자가 병났는데 암만 약을 써도 안 나아요. 그래서 죽을 날만 남겨놓고 우리를 만났습니다.
우리에게 해피헬스라는 치료기계가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복된 기계인데, 내가 쓸 만한 사람들에게 그냥 줬는데도 불구하고 쓰지도 않고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그 해피헬스로는 안 낫는 병이 없습니다.
왜 그러하냐? 그 원리를 내가 압니다. 그게 전기원리인데, 그것을 알게 되면 전기원리가 없어지고 문 총재에게 노벨상을 안 준 것에 대해서 세계가 한탄할 수 있을 만큼 귀한 것입니다.
그게 여러분의 장난거리예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들이 보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보고 경배하면서 모시고 다니고 지고 다녀야 됩니다. 그것은 하늘나라에도 없습니다.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교재 교본이 생겨납니다. 이제부터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훈독회를 합니다. 여기와 똑같이 한다는 것입니다.
수천억의 조상들이 훈독회의 책자를 가지고 공부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책자도 없이 맨손을 들고 하겠다면 안 됩니다. 교재 교본을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교재 교본이 무슨 놀음놀이를 하는 거예요? 뭘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회개하고 보기만 해도 죄책감을 느끼면서 무릎을 꿇고 모시려고 해도 이 책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내가 자랑하는 게 아니라 사실이 그렇습니다. 기도해 보라고요. 영계를 바라보라는 겁니다. 영계는 통일이 다 됐습니다. 통일교회를 오래 믿고 껍데기만 남은 깡통은 바람에, 태풍에 날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늘 앞에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 하늘에 필요하지 않은 것은 땅에 남기지 마시옵소서! 처리해야 되겠습니다.’ 하면서 기도하는 겁니다.
그렇게 안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특별한 정보조직을 만들고 있습니다. 축복받았다는 사람은 자서전 430권을 사 가지고 일족들에게 나눠주면 일주일도 길어요. 사흘이면, 다 나눠줄 것입니다.
자기의 포켓에 있는 돈으로 몇 십 번이 아니라 몇 백 번이라도 술을 먹고 별의별 짓들을 하고 다니면서, 아들딸을 공부시키겠다고 도적질 해 가지고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복의 뭐라고 할까? 가정적인 금고의 금 자체보다도 귀한 책인데 금고도 없고, 그런 방도 없습니다. 아들딸이 참관할 수 있는 헛간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부모예요? 교재도 없이 아들딸을 안고 사랑하면, 하늘이 잘한다고 하겠어요?
이제부터 그런 사람들은 병원으로 데려갑니다. 이 권내에 있으면 보호를 받지만, 이제는 아들딸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자들은 여기에 그냥 못 섭니다. 그 자신까지 데려갑니다. 두고 보라고요. 노아의 심판이 노아의 가정뿐이었어요? 일시에 세계의 심판권이 된 것입니다. 태풍이 부는데, 한 번만 태풍이 불더라도 아시아 전역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감기라도 걸려 가지고 고통을 받습니다.
문 총재가 지나가는 길은 여러분에게 좋을 수 있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 길이 좋지 않을 수 있는 괴물들은 쓰러지는 겁니다. 추풍낙엽이라는 걸 알아요? 가을이 돼서 낙엽이 될 텐데, 낙엽이 되기 전에 떨어집니다. 거름더미가 되는 겁니다. 가을의 열매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푸른 잎들은 중간에 떨어지더라도 거름으로 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많이 없어지는데, 늙은 사람들이 문제가 됩니다. 이제 늙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 거예요? 55세가 되면 출세도 못 합니다. 문 총재는 늙었지만 씨름을 해도 여러분한테 지지 않습니다. 싸움을 하더라도 지지 않아요. 그러니 그따위의 생각을 하지 말라고요.
내가 90세이니 여러분의 3배가 되는 나이입니다. 2배나 되는 나이인데, 그런 할아버지의 조상이 될 수 있는 분을 여러분의 조상들이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들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봉사해야 할 양반으로 알고 있는데, 여러분이 뒷걸음치면서 내는 방귀 냄새를 맡고 살라고 해요? 조상들이 가만두겠어요? 기도해 보라고요, 내가 어드런 존재인가! 자기는 어떤 존재인가를 기도해 보라고요. 무엇이든지 상대가 돼야 나누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입니다. 부자지관계가 뭐예요? 핏줄의 관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못 끊습니다. 부부관계도 서로 믿고 사랑하는 관계로서 무시하지 못 합니다. 전부 다 관계의 세계입니다. 인연의 세계를 넘어서 관계의 세계라는 겁니다. 부자관계, 자녀관계, 정치관계, 외교관계입니다. 그런 관계의 세계에서 그냥 그대로 관계를 이뤄요?
나라면 나라님으로부터 장관들이나 도면 도 혹은 군을 중심삼고 연결되고, 군에 면이 있으면 면 혹은 리를 중심삼고 반까지 이어집니다. 반도 동서남북 사방의 어느 골짜기에 있는 반이냐 하는 그 인연 가운데 관계가 벌어집니다. 가정 가운데 식구도 어떤 자리에 있느냐 하는 질서의 기준이 있는데, 자기의 설자리를 모르는 게 가정에서 어떻게 대우를 받아요?
누가 대우를 해주나? 아버지 어머니도 불신하고, 누나 동생도 불신하고, 여편네도 불신합니다. 그게 사람이에요, 구더기예요? 옥중에서 파리, 모기, 빈대나 벼룩을 보니까 다 의리가 있더라고요. 내가 감옥살이를 하면서 무슨 일을 안 해봤게요? 여기도 냄새나면, 파리가 날아와 붙습니다. 그래서 맛을 보면 맛이 있으니까 점점점 올라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요? 한 번 빨고 발을 비빕니다. 이야, 이쪽에 돌아갈 때에는 앞발로 비비고 돌아가더라고요.
파리는 왕의 조찬상에 붙기 전에 인사하면서 빌고 갑니다. 주인이 좋아하거들랑 순식간에 자기 동무들을 데리고 와요. 파리도 그렇고, 모기도 그렇습니다. 소 등에라는 게 있습니다. 파리의 왕초 같은 것 말이에요. 그건 사람을 물면, 대번에 피가 나옵니다. 그게 문 자리에 피가 난다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 내가 목욕탕에 들어가서 보니까 여기에 새까만 더덕(딱지)이 앉았더라고요. 이걸 딱 떼니까 피가 나오는데 붉은 피가 아니고 새까만 피였어요. 조그만 구멍에 덮여 있던 더덕을 떼니까 피가 나와서 흐른 것입니다. 여기도 다 그렇잖아요. 가려워서 긁었습니다. 피가 나오는데, 핏빛이 젊을 때와 다르게 검은 빛이었습니다.
내가 이것을 부항을 떠서 빼야 되겠다는 겁니다. 사혈이 필요합니다. 나는 부항을 뜨는 데 있어서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조상으로부터, 영계로부터 교육받은 재료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의 이런 흉터는 내가 만든 거예요. 이걸 할아버지들이나 동네에서 알면 가만히 안 두어뒀습니다. 이것을 내가 표시로 새겼는데, 여기는 다 없어졌습니다.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남은 게 하나만 보이고 다 없어졌습니다. 요즘에 많이 작아졌구만! 여기는 그냥 그대로 있습니다. 이게 이렇게 돼 있어요. 왜 그래요? 이렇게 똑바로 돼 있지 않고, 이것도 똑바로 돼 있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이 알았으면 가만히 안 두었을 것입니다.
내가 할아버지를 못 믿고 우리 집안을 못 믿었습니다. 문 씨네 가정에서 태어났는데, 그 가정의 도를 따라서는 안됐던 겁니다. ‘네 자신이 일생 지켜야 할 변치 않는 표적을 몸에다 지니고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누구도 몰랐습니다. 친구들도 몰랐어요. 어머니도 1, 2년 전에는 몰랐던 것입니다.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왼손과 바른손에 같이 있지 않습니다. 이 손에 있던 것은 없어졌습니다. 일곱 개인데, 내가 표시해 놓았는데 하나만 남고 다 없어졌습니다. 여기는 그냥 있습니다. 넷째 번의 이것도 조금은 없어졌는데, 때가 되면 다 없어집니다. 내 손을 보고 영계에서 가르친 대로 어떻게 해요? 이것이 없어지기 전에 내 자신이 자리를 잡고 세상에 나타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몹쓸 데, 나쁘다는 것을 다 찾아다녔지요. 욕하던 누구라고 앉아 가지고 할아버지가 말하게 되면 찾아간 것입니다. ‘나 아무데 사는 아무개입니다. 나를 좋아하지 않는 할아버지, 내가 만나고 싶었는데 점심때가 됐으니 이 식당에서 점심 약속이 없으면 나하고 같이 점심을 한번 먹어보지요.’ 했는데 거동거리를 보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어디 한번 얘기해 보라고 해서 얘기하면 나한테 쫓겨났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나쁜 왕초가 앞에 있는데, 왜 그것을 가만히 둬두느냐 이겁니다. 죽이든지 없애버리든지 하지 말이에요. “말하는 걸 보면 죽이고 싶은 마음도 있을 텐데 죽여 봐! 왜 못 해, 이 영감아? 우리 할아버지도 나를 모시고 사는데, 그 할아버지하고 당신은 하늘과 땅의 차이다. 어디 한번 얘기해 봐라.” 하더라도 양심이 있기 때문에 입을 못 열어요.
만약에 한마디라도 하게 되면, “당신이 이런 자리에서 욕을 했구만!” 한다고요.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놈의 영감, 이런 자리에서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를 기르는 것보다 나쁜 자식들을 중심삼고 그 나쁜 자식들보다 더 나쁜 자식들은 벌을 받으라고 그랬구만!” 하면서 눈으로 보고 있어요. “손자가 이렇게 생겼지? 손이 하나 꼬부라졌구만!” “그걸 어떻게 알아?” “알기 때문에 영감 자신이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려고 그랬는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해 가지고 말을 안 들으면 그렇게 때려잡아요. 그런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열 살을 넘기 전에 박수무당으로 소문났습니다. 70리, 80리 안에 살던 사람들이 나를 만나려고 찾아와서 줄을 섰습니다. 할아버지의 친구라도 몽둥이로 후려쳤는데, 그래도 내 말을 안 들으면 사냥개를 길러 가지고 쫓아버린 것입니다. 자기 아들의 사진을 가지고 와 가지고, 7대 독자로 혼자 있는데 손(孫)이 끊어져 가니 아들이 결혼할 수 있는 상대가 어떤가를 보러 왔어요.
내가 사주나 봐주거나 그런 것을 하던 사람이었어요? 나는 내 길을 수행해 가던 사람이었는데, 왜 못살게 그랬어요? “당신의 아들을 당신이 나보다 더 사랑하지 않느냐? 사랑으로 잘 길러라! 나한테 와서 물어보는데, 물어보는 당신 자신은 나라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아들이 좋을 수 있는 답을 해주기를 바라느냐?” 하는 등 역사에 별일들이 다 있었지요.
여러분한테 보인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흥남에서 2년 8개월 동안 누구도 몰랐습니다. ‘때가 되거든, 내가 나라를 넘어 안심이 되거든 공개하고 말씀해 가지고 얼마만큼 남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거였습니다. 이게 어떻게 이렇게 없어지느냐, 왜 없어지느냐 이겁니다. 감옥살이를 하면서 가려워서 많이 긁었습니다.
선생님의 살은 매끈하지 않습니다. 기름진 살이면 매끄러운데, 기름기가 없으니까 가려웠거든요. 한번 긁어놓으면 가려웠습니다. 열이 먼저 닿는 게 왼손입니다. 그러니까 피가 나게끔 긁었습니다. 이쪽은 왼손으로 긁어주지 않았습니다. 바람을 쏘이게 되면 이렇게 한 겁니다. 왼손은 그렇지 못하니까 열을 받으면 많이 긁어준 것입니다.
어제 밤에도 그랬습니다. 어머니한테 가려운 데 조금 긁어달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알았지요. 찬물을 갖다 대고 그랬습니다. 지금도 긁으면 피가 나도록 긁는다고요. 여기에 보게 되면, 핏줄이 주르륵 달려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살아야 돼요? 약도 많은데 말이에요. 별의별 약을 어머니가 갖다 주지만, 나는 약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의 우리 조상들은 약으로 살지 않았습니다. 일생동안 내가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물어본 적도 없고, 의사한테 진찰도 안 받은 사람입니다. 요즘에야 하도 성화를 하니까 그렇지 않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내가 얘기했지요? 3배를 빨리 결정하라고요. 3배면 삼 삼은 구(3×3=9)로 9백 명인데 1천 명, 1천2백 명, 1천7백 명까지 해놓으라고요. 한 여섯 배나 일곱 배까지 해놓으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필요할 수 있는 뭐예요? 평화대사들만도 5만 명이 넘었습니다. 그 평화대사들이 어디로 갔어요? 간판을 붙여 가지고, 문 총재가 허락한 평화대사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자기들을 무시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을 잘 만나보지도 않고 선생님과의 작은 인연을 자랑하고 팔아먹으려고 한 거예요. 지금도 내가 평화대사의 동네 앞을 지나가면서 만나지 않습니다. 뜰의 평상에 앉아 있는 걸 보면서도 만나지를 않아요.
자기를 좋게 만들기 위한 평화대사가 아닙니다. 자기를 세워서 나라가 좋아야 되고, 자기 동네가 부활되게 할 수 있는 평화대사가 돼야 합니다. 자기 동네에 뭐예요? 깃발도 안 꽂고, 선생님이 지나가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점심을 먹는 자식들은 거꾸로 매달아서 후려갈깁니다. 내가 한두 사람은 다룰 줄 알아요. 내가 철봉을 하고 운동을 한 사람입니다. 못 하는 운동이 없었습니다.
왜정 때 벽 같은 것은 으음, 하고 치면 뚫어졌다고요. 지금도 이런 운동을 합니다. 이 세 곳을 중심삼고 안 닿을 수 있는 운동을 했습니다. 긁으면, 피가 나옵니다. 그렇지만 바보천치, 무력자와 같이 가만히 있으니까 동네에 문제를 일으키고 나라를 망칠 수 있는 괴물단지라고 하면서 거국적인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나라에 잘못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나를 보호하고, 하나님이 나를 보호합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숱한 옥고의 세계에서 말할 수 없는 어려움, 인간이 당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당했지만 어때요? 이 나라가 죽을 자리에 있으니까 나라도 탕감해야지요. 선생님은 탕감법의 왕자입니다.
역사의 어떤 누구도 어떻게 해야 돼요? 공자님도 와 가지고 나에게 인사해야 되고, 예수님도 나에게 인사해야 됩니다. 5대 성인들이 내 제자라고 30년 전에 한번 발표했다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네 제자이고, 석가모니가 네 제자이고, 공자가 네 제자이고, 마호메트가 네 제자냐?’ 이거였습니다.
이란의 호메이니는 ‘대성자들 중에서 한 분밖에 없는 우리 성자를 제자라고 했다.’고 하면서 나를 사형선고해서 없애려고 했지만, 3년도 안 가서 자기가 자빠져 가더라고요. 나를 욕하던 사람은 내가 그 욕을 다 듣고 잊어버리지만 어떻게 돼요? 귀에 들려오니까 ‘그놈의 자식, 안 되겠구만! 며칠도 못 가서 쓰러지겠네.’ 하면 그렇게 됩니다. 나 혼자 알고 있습니다.
내가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몸이 생태적으로 변하는 것도 압니다. 그래서 해피헬스라는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그건 만병통치입니다. 녹내장이 있고 백내장도 있는데, 녹내장은 몇 번만 치료하면 다 나아버립니다. 아기를 못 낳는 여자들도 몇 번만 치료하면 아기를 낳을 수 있는데, 그것을 안 믿습니다. 그렇게 안 믿는 사람들이야 낳겠으면 낳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그 기계를 내가 여러 사람들에게 나눠줬고, 부항을 뜰 수 있는 기계도 내가 수백 대를 나눠줬습니다. 누구든지 피가 고여 있으면 뽑아줘야 됩니다. 갈아줘야 된다고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그 기계를 만드는 것도 영계에서 가르쳐줬습니다. 와세다대학교 부설고등공업학교 전기과에 들어갔지만, 내가 출석은 며칠도 안 했습니다. 일본의 전자회사들 중에서 이름난 회사들은 나를 모르는 회사가 없습니다. 현대 같은 데도 어려운 문제를 내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통일산업이 없었으면 한국의 자동차공장, 현대도 못 나왔습니다. 기술에 있어서도 최고의 군함을 만들었다는데, 1천 킬로미터 밖에서 몇 천 개의 포탄이 날아와도 한꺼번에 싹 쓸어버릴 수 있는 걸 한국이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이 무서운 나라가 됐습니다. 최근 13년 동안에 내가 예언한 대로 다 됐습니다. 한국을 무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변장도 할 줄 압니다.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이든 안 해본 것이 어디 있어요? 나는 친구가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알았습니다. 학교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들어가면, 우수한 네가 거기에 역사적인 기념물과 같이 된다. 신식학교에 갔다가는 나라가 찾아서 너를 데려다가 부려먹을 것이다. 절대로 신학문의 세계에 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피해를 입히지 말라고요. 내가 망우리에 78만 평 이상의 땅을 사뒀는데 43만 평밖에 안 남았습니다. 미국에 가 있는 동안에 다 잃어버렸습니다. 절대농지였고 보호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이 없다고 해 가지고 그렇게 됐습니다. 요즘에 10만 평 이상의 귀중한 땅도 자기들의 이름으로 해놓고 통일교회를 쫓아버리고 있습니다.
문 총재는 허술한 사람이 아닙니다. 가만히 둬두라고 합니다. 똑똑한 문 씨들의 간판을 붙들어 매 가지고 자기편으로 만들고, 문 총재가 도망갔다고 해 가지고 팔아먹고 옮겼습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도망살이를 안 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을 임명할 때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상담해 준 사람입니다. 세상에, 아이러니한 환경에 살고 있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미에 가서 알아보라고요. 남미의 대통령들이 문 총재를 얼마나 존경하는가를 말이에요.
대학을 나온 똑똑한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교주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어미 아비는 잘못 기른 책임추궁을 당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먹고 살면 사람이에요? 먹고 살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인생살이를 간단히 여섯 가지로 정했습니다. 먼저는 먹고 자고입니다. 먹었으면 자야 됩니다. 일했으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일하려면 어디에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그렇게 왔다 갔다 하려면 좋고 나쁜 것을 가리면서 왔다 가야 됩니다. 먹고 자고, 가고 오고입니다. 어디든지 가는 데는 자기를 위해서 가지 말고 나라와 세계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가라는 겁니다. 만약에 나라는 망하더라도 아시아는 남아지고, 세계는 남아지고, 하나님은 남아집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의 교재를 만들고 교본을 만들 수 있는 자리에서 가고 오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자기가 지은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은 안됩니다. 간단합니다. 먹고 자고입니다. 뼈가 녹아지고, 살이 헤지고, 피가 나도록 아침에 일했으면 거기에 걸 맞는 대가로 먹고 자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날에 일어났으면 거동을 해야지요. 가고 와야 됩니다. 가든지 오든지의 거동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나도 오늘 나와서 거동을 했습니다. 가고 오는데, 누구를 위해서 가고 와요? 내 아버지, 내 부모, 내 조상들이 알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위했습니다. 아무리 못살더라도 ‘너희는 거지가 되어서 남의 문전에 가서 빌어먹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집안은 팔도강산의 거지들이 오게 되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와 형님까지 먹던 상을 어떻게 했어요? 부인들이 못 내 가면, 남자들이 밥을 먹다가 일어서서 상을 갖다가 내주던 집안입니다. 그런 전통의 빛깔을 더럽히지 말라는 겁니다. 어디에 가서 신세지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학교 친구들은 나를 무서워했습니다. 한 반의 동무들이 만나면 송아지같이 놀음놀이의 싸움도 하고 별의별 짓들을 했는데, 한 반의 동창생들이었지만 나를 다 무서워했다는 겁니다. 나는 쓸데없는 말을 안 했거든요. 학교 주변에 나쁜 일이 있으면, 누구도 모르게 자기 비용을 써 가면서 도와준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반대하는 녀석이 있거나 ‘저 녀석을 처단해야 되겠다.’고 하게 된다면 어떻게 했어요? 내가 운동선수였습니다. 씨름선수였고 축구선수였습니다. 철봉까지 했습니다. 몸이 이렇지만 날쌨습니다. 어디에 가서 몰려다니거나 쫓겨 다니지를 않았습니다. 도망을 안 갔어요. 당당했습니다. 흑석동이면 흑석동에서 난다 긴다 하던 사람들을 일주일 이내에 다 만나봤습니다. 거기에 누가 왕초인가를 알아보고, 그 녀석이 잘못했다가는 내가 교육한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어느 동네든지 떡집의 주변에는 공짜로 떡을 얻어먹으려던 거지들이 많았는데 내가 가게 되면, 아무개가 아침에 온다고 하면 그 동네의 거지패들이 없어졌습니다. 떡집에 가서 할아버지나 할머니를 못살게 하던 사람들이 없어졌어요. 왜 그랬어요? 문 총재가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랬지요. 그렇지만 내가 싫어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은 안 했습니다. 소문이 그렇게 난 것입니다.
내가 서울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3년 동안 고향에 왔다 갔다 하면서 평양에 들르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생 노릇을 했습니다. 열아홉, 스물, 스물한 살 때였습니다. 인사법도 다 알았고 ‘무제시’,『소학』, 사서삼경도 다 알았지요. 집안에서 교육을 다 받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평양에서 <신앙생활>을 창간한 김인서라는 사람이 이용도 목사라든가 신식 교파가 나오는 것을 반대한 괴물이었습니다. 그 이름을 내가 잊지 않았습니다. 내가 만나보려고 해도 바빠서 못 만났는데 중간에 죽더라고요.
내가 이상한 것은 무엇이냐?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소리가 들려와서 들어보면 곡소리입니다. 그 소리를 내가 내고 있습니다. 무서운 놀음입니다. 나도 모르게 곡소리를 합니다. ‘네가 기도해 봐라! 어드런 곳에 이런 사람이 억울하게 죽어가니 너는 하나님의 길, 하나님 나라의 길, 방향을 가리지 못할 길을 가려야 한다.’는 겁니다. 내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달의 내용을 대해서 ‘아버지, 왜 나한테 그런 부탁을 합니까? 나는 바쁜 사람입니다.’ 했습니다. 할아버지도 못 믿었고, 어머니와 아버지뿐만 아니라 우리 동네의 친구들도 나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건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랬는데, 제발 그렇게 안 할 수 없느냐고 하더라도 내가 왕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안 믿었습니다. 그렇지만 10년 후에는 내 선 자리가 달라졌습니다.
30대 전에 신약성경에 질문이 없을 만큼 다 깨쳤습니다. 타락론을 다 알았습니다. 그것을 어디서 주워 가지고 참고해서 만든 게 아닙니다. 수천 년 동안 누구도 몰랐던 내용을 문 총재는 10대의 청년으로서 다 알 수 있게끔 하늘이 키웠습니다.
무엇을 하려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노릇을 못 한다는 것을 너도 알잖아. 네 일족이 애국사상으로 알려진 혈족이기 때문에 너를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의 노릇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보려고 하는데, 네가 말을 안 들으면 어떻게 되느냐? 내가 없어질 수 없으면 네가 없어져야 되는데, 또 다른 사람을 세워야 되는데 못 하겠다는 말을 말고 가만히 기다려 봐라!’ 한 것입니다.
10년 동안에 비밀스러운 사실이었던 것들을 70퍼센트까지 다 처리해 버리더라고요. 내가 내 하는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이 성전 때문에 청평에도 땅을 사는 데 있어서 아홉 명인가 죽었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나를 이용해 먹겠다고 하다가 죽었다는 겁니다. 탕감법을 자기가 모르지만 국민으로서 나라에 손해를 끼치니 천운이 탕감법을 적용해 가지고 모르는 가운데 처리해 버렸습니다.
그런 걸 내가 막을 수 없습니다. 막으면, 내 자신이 고달파요. 더 어려워집니다. 그래, 침묵을 지키려고 합니다. 선생님의 혓발이 불쌍합니다. 그래서 내가 내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안 하면, 사고가 생깁니다. 여러분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마음대로 살아보라고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깨끗이 천운이 정리해 버립니다.
자서전, 이 책 한 권이 50만 원이나 60만 원까지 돼 보라고요. 빨리 하게 된다면,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각 가정들마다 430권만 한다면 내가 돈벼락을 맞습니다. 돈이 필요 없습니다. 이 자서전 한 권을 5천만 원 주고도 못 삽니다. 출판을 안 시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책을 만들 수 있는 회사도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책을 만드는 데 있어서 우리 회사가 한국에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김영사를 통해서 만들었지만, 우리 신문사도 이 이상 만듭니다. 내가 필요한 것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교재들이 없으면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어느 누구든지 집을 팔든가 빚을 지더라도 책을 다 사라고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가르쳐줘야 되겠기 때문에 이럽니다. 이것에 백 분의 1이나 천 분의 1만이라도 사랑하고 눈물을 흘려보라는 것입니다.
『천성경』이 16편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이걸 편성할 때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이 책의 내용을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왕초의 잡지, 8개 분과를 대표하는 신문사를 만들려고 그러는데 잔소리하지 말고 이대로 하면 네가 죽고 난 후 네 무덤의 동산은 꽃동산이 되고 성지로서 만국이 추모할 수 있는 땅이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세상에,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질 것이냐?’ 했습니다. ‘하루에 밥 세 끼도 못 먹고 굶고 있는 신세에 그런 걸 만들라고 하느냐?’ 했다는 겁니다. 미국에서 <월드 앤 아이(World & I)>, 8백 페이지나 되는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8개 분과 내에서 40년 동안에 세계의 사건들은 다 내 회사가 맡아 가지고 책임지고 해결한 것입니다.
신문사나 잡지만 있으면 중요한 사건을 알아볼 때 자기 나라의 도서관을 참고할 필요가 없습니다. 며칟날 무슨 사건이라고 하면, 그 기사가 반드시 실려 있는 겁니다. 사회의 중요한 사건들을 저장한 박물관입니다. 그걸 만들 때는 못 하겠다고 하고 절반으로 하겠다고 그러더니 요즘에는 그 신문사의 기록이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의 교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아까 기도문은 들었는데, 이제부터 설교를 들어보자고요. 선생님이 그때 서른아홉 살이었습니다. 어머니도 못 모시고 한참 핍박받던 때였는데, 그때 말한 그 열정이라는 것은 말로써 다 설명할 수 없습니다. 하늘이 나를 앞뒤로 보호하면서 따라다녔습니다.
1958년이라고 하게 되면, 선생님이 몇 살 때였고 어드런 환경이었다는 것을 자기가 알면 아는 대로 얘기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은 완전히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들 아니에요? 꿈나라의 소식을 듣는 것같이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여러분이 지내오면서 깨우쳤던 선생님의 말씀을 일족들에게 가르쳐줘야 됩니다. (훈독 계속)
문 총재의 교재가 실체입니다. 내가 없더라도 이 교재가 나 이상의 자격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동거하고 성사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귀합니다. 내가 없더라도 천국은 생겨나게 돼 있습니다. 교재 교본이 얼마나 귀하냐? 헌법보다 귀한 겁니다. 헌법초안을 만들어 내고, 헌법의 울타리가 되고, 헌법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환경도 보장할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교재와 교본입니다.
통일교회가 부자입니다.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바꿉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10년이나 20년만 지나 봐요. 선생님이 간 후 20년을 매일같이 훈독을 중심삼고 일족이 전체를 품에 품고 세계적인 운동을 안 할 수 없습니다. 뼈에 사무치게끔 안 갈 수 없다고요. 앞으로 무서운 일이 전개됩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걸려서 흘러가는 무리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떤 나무라든가 생명체가 그 때까지 남아지면 하늘나라와 하늘의 천국을 이루는 데 필요한 원재, 살아 있는 재목들로 소용될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어떤 나라에서 얼마만큼 생산하느냐 하는 투쟁세계에 들어가는데, 한민족이 져서는 안됩니다.
그래, 하나님 앞에 나타납니다. 하나님 앞에 나타나서 굴복할 때 어떻겠어요? 뭐라고 썼어요? 영연세(靈聯世)협회입니다. 그것까지 가르쳐줬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사랑 그리고 인간의 신애인(神愛人)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것을 바쳐드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게 천일국(天一國)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될 수 있는 협력의 뿌리가 없게 된다면, 천일국도 안 생겨납니다. 에덴동산에 천일국을 못 세웁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뿌리로 하고 줄기로 자라서 꽃봉오리를 맺을 수 있는 나무가 됐어야 했는데 뿌리도 없어지고, 줄기도 없어지고 다 없어졌습니다. 그것을 말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이 땅에 왔다가 짧은 생애 가운데 이 방대한 교재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대학이 있으면 분과적으로 학과면 학과를 중심하고, 지난날의 역사 가운데서 어느 분야의 무엇 무엇을 해 가지고 골자만 정리하면 교본의 70퍼센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본인들이 아니면 그 내용의 100퍼센트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나는 본인의 자리에 섰습니다. 하나님의 앞에 태어나 살고 있는 본인의 자리에서 100퍼센트 이상으로 내 자신이 행하지 않은 게 없습니다. (훈독 계속; 그래야 하나님의 내적 심정을 완전히 통한 아들딸이 될 수 있고, 그런 하나님의 참자녀가 되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영광 가운데 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지금 이때에 우리가 감당해야 할 소명적인 책임이 이 말씀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초월해 계십니다. 30대의 연령에 저런 싸움터를 맞이하여 쓰러지지 않고 오늘의 꿋꿋한 모습 이상의 기운이 살아 있었다는 사실이 오늘날의 승리적인 기반 밑에 연결되고, 거기에서 자란 결과의 세계가 우리의 파동에 춤을 추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 된 것을 망각하는 불쌍한 여러분이 돼서는 안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지금도 문 총재가 세계적으로 최후의 장벽을 헐어야 될 인류의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해방⋅석방의 고개를 남기고 있는데 그 숨 가쁜 싸움에 지치지 말고, 도망가 죽지 말고 살아서 승리의 패권적인 상속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 어머니가 되고, 조상들이 바라는 소망적인 동산의 주인들이 되시옵소서! 그것이 부모님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잊지 말고 돌아가서 그 일을 성사해 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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