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것은 미국의 233주년 독립기념일을 중심삼고 말씀한 거예요. 233주년이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미국 독립기념일에 내가 안 가려고 했는데 가 가지고 말씀한 거예요. 시간이 없어요. 이제 미국을 떠나면, 언제 내가 돌아올지 모르고 언제 만날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섭리사의 개괄적인 내용을 얘기한 거예요. 이게 책 한 권이 됩니다.

섭리사의 개괄적인 내용이 들어간 책

4시간 동안 한 얘기인데, 이걸 다 읽어주면 지금까지 섭리가 시작으로부터 어떻게 됐다는 전반적인 내용이 다 나옵니다. 이렇게 말씀을 결론지은 것은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책자로 만들어서 낸 말씀인데, 이걸 전부 다 읽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중요한 제목을 여기서부터 양 회장이 읽으라구!

맨 첫 번의 것을 중심삼고 8페이지예요. 중요한 것을 전부 다 읽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시작해, 8페이지에서부터! 1페이지에서 5페이지까지 읽고, 8페이지부터 읽어요. 한 40페이지가 되는 것을 이 시간에 읽으면, 중요한 이때에 우리들이 어떻게 역사와 더불어 발전해야 된다는 것을 알 거예요.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종교는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결론을 지어야 되는데, 그 내용을 약(略)해 가지고 읽으면 좋겠어요. 「예.」

그리고 이 책은 무엇이냐 하면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입니다. 소책자예요. 또 이것은 『평화신경』이에요. Ⅰ장 Ⅱ장 Ⅲ장으로 해서 ⅩⅦ장까지 나왔는데, 이것은 금후에 가정의 아기가 유치원시대에서부터 중고등학교시대와 대학교시대까지 배울 교재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왔다 갈 때 최후의 선물로 남겨주는 것인데, 땅에서 지금까지 한 일과 가르친 내용 그리고 실적의 결과물입니다.

내가 없으니까 앞으로 갈 방향을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면서 혼돈된 결과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위험성을 방지하기 위해서 소학교(초등학교)시대부터 중고등학교시대와 대학교시대뿐만 아니라 대학원시대까지 배울 교재예요. 원리를 중심삼은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 그 다음에 공산주의 비판이에요. 철학사상계가 혼란 가운데 싸워 나오던 역사적인 전체 내용에 대한 것, 이 전부에 대한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방대한 것인데, 그것을 이번에 나눠줬거든! 여러분, 이번에 온 사람들, 이번에 수고한 사람들에게 이 책자들을 원래는 만들어 줘야 할 텐데 이 책을 그냥 줘서는 안되는 겁니다. 역사적인 가보예요. 영계에 간 조상들도 이 책을 교재로 쓰고 있어요.

또 지금 땅 위에 있는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3개국인데,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의 두 국가를 중심삼고 가인 국가가 193개국이고 아벨 국가가 한 나라 더 많은 194개국이에요. 그 전체에 교재를 묶은 것을 이번에 만들어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이 가정을 완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3세대에 필요한 교재를 조상 되는 양반들이 준비해야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 이것이 코엑스에서 6월 1일에 대회를 한 연설문입니다. 선생님이 90세가 됐는데, 94세가 되는 2013년 1월 13일까지 이 모든 하나님의 섭리를 시작부터 끝을 맺어야 돼요. 왜? 참부모의 소명적 책임이 뭐예요? 하나님의 섭리적인 뜻 가운데 세워져서 인류 앞에 가르쳐 왔는데, 이 전체의 내용을 담은 교재를 만들어 남겨준 거예요.

이 교재는 자기 재산을 주고도, 자기 나라와 자기 세계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으로 누구도 모르는 내용입니다. 3분의 1 내지 4분의 1은 백과사전에도 없는 새로운 말로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문화세계의 창조를 위한 백과사전인데, 백과사전이 하나이지 둘일 수 없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공산세계의 백과사전, 미국의 백과사전, 기독교니 종교의 백과사전 등 백과사전이 많지만 백과사전은 많을 수 없어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것을 찾아 나온 가운데 클럽을 이루고 나라 형태를 갖춰서 교육하고 해명하기 위한 재료로서 쓰기 때문에 많았지만, 이걸 전부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 겁니다. 이 책을 그냥 줘서는 안되는 겁니다. 자기 일생을 중심삼고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문 씨면 문 씨를 중심삼고 종씨의 조상으로부터 남아질 자손만대 후손까지 3세대 전체 내용의 교재로서 이것을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을 대표해서나, 자기 종씨를 대표해서나, 후손을 대표해서라도 조상이 되는 양반들이 준비해 줘야 돼요. 교재로 쓸 것인데, 교재를 그냥 줘 가지고는 가치를 몰라요.

이 교재가 돈 주고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대개 가치를 중심삼고 한다면 얼마면 되겠나? 양창식, 알아요? 「어떤 거요?」 「『평화신경』 값 말입니까?」 「그건 한 2만 원 정도입니다.」 아, 전체가 얼마야? 전체가 일곱 권인가 되지? 「예.」 「전체 하면 15만 원, 『천성경』까지 하면 20만 원이 넘겠습니다. 훨씬, 더 되겠습니다.」 20만 원만 돼? 20만 원이 뭐야? 선생님의 설교집만 해도 1천2백 권이 되는데…. 방대한 내용이지!

그것을 다 갖추고 있으면…. 선생님이 살아 있어서 가르치던 내용보다도 잘 돼 있어요. 전부 다 짜여 있어요. 연대관계가 그렇게 연결돼 있어요. 한 시대 한 시대를 넘어가게 될 때 몇 백년, 몇 천년, 몇 만년을 뛰어넘어요. 연결이 안 된다고요.

그걸 연결시켜 줘야 돼요. 그래야 가야 할 길이 어떻게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서 개인시대 완성, 가정시대 완성, 종족시대 완성, 민족시대 완성, 국가시대의 완성으로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국가시대를 넘어 가지고 세계시대예요. 민족적 연합시대, 유엔을 중심삼고 연합국시대, 그 다음에는 통일시대예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시대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합니다. 그것이 개인주의인지 가정주의인지 모르고 연결된 것을 떼어놓았으니까 근원도 모르고, 과정도 모르고, 결론을 모르기 때문에 혼란돼 있어요.

어떤 나라가 몇 천년 전에 됐으면 지금 몇 천년 후에도 생기는 나라가 있기 때문에, 제멋대로 자기들이 문화세계를 대신하듯이 국가를 형성해 나왔기 때문에 그게 전부 다 연결이 안 돼요. 이걸 연결시켰으니 이것(교재)을 가치를 중심삼고 원가로 돈을 받아야 돼요. 내가 다 만들어 줘야 할 텐데, 참부모가 만들어 준다면 65억 인류와 영계에 간 조상까지 하면 수천억 가정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지금까지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도 일생 동안에 많은 대회를 한 거예요.

어저께도 내가 얘기했지만, 지방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의 교회가 형편없다고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통일교회가 발전해 나오기 위해서 세계적인 대회를 수만 번 했습니다. 세계적이고 초국가적인 대회를 한 번하기 위해서는 경비가 어떠한 큰 교회를 짓고도 남을 수 있는 경비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하기 위해서 준비한 비용으로 말하게 되면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근본문제를 알게 되면,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알게 되면 모든 건 자동적으로 이뤄지게 돼 있습니다. 알게 되면 자동적이에요. 마음대로 가라고 하더라도 이 길을 따라가는 종족들은 사방에서 가더라도 이 교재를 따라가게 되면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해방완료시대까지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이 교재를 따라가니 같은 기준으로서 몇 천년, 4천3백 년 역사가 차이 있더라도 그것을 따라서 연결돼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이 교재가 필요한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반드시 존속하기 위해서는 주고받아야

233주년 미국 독립기념일을 중심삼고 한 말씀이에요. 문화세계의 종교권을 연결시켜 나라와 유엔을 만들어 나온 하나님을 중심삼고 장자권 유엔을 이루어 나오는 역사의 내용이 총괄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약(略)해 가지고 빨리 읽어요. 빨리 읽어줘도 한국 사람들이니까 다 이해할 거예요.

기념으로서 오늘 이렇게 모였는데, 여기의 이름이 속초(束草)입니다. ‘묶을 속(束)’ 자하고 ‘풀 초(草)’예요. ‘초’ 하면, 이건 자연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자연세계를 묶은 거예요. 여기가 금강산 비로봉을 중심삼고 설악산의 내설악과 외설악인데, 내설악은 골짜기가 많지만 외설악은 13만 명 이상의 사람이 언제든지 모일 수 있는 숙소로부터 회관이 다 있어요.

준비가 돼 있는데, 이것이 어느 한 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장소가 아니고 가지각색 모양으로 돼 있는 거예요. 이것도 연결시켜서 묶어줘야 돼요. 그것을 묶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내용 전체를 아는 사람이 묶어야지, 모르는 사람이 묶으면 안돼요. 그걸 묶어 가지고 마지막 영계에 가는데, 영계와 육계가 이 내용이 있음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된다고 해서 이렇게 하나되는 것이 하나 아닙니다. 이게 하나 아니에요. 어제 얘기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구력(舊曆), 음력을 중심삼고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라는 말이 있어요. 보라구요. 사방에 똑같은 책이 있으면 하나 둘 셋이에요. 이것이 똑같으니까 사방에 똑같으면, 그런 것이 셀 수 있는 것은 삼각관계예요. 삼각관계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으로 삼 사 십이(3×4=12)예요.

이 손가락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다섯만을 보게 되면 좌익만, 왼쪽만 다섯이에요. 그래, 존재하는 존재는 혼자 운동하며 존속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존속하기 위해서는 주고받아야 돼요. 감았다 폈다 해야 돼요. 여러분이 숨도 들이쉬었다 내쉬었다 하지요? 숨을 내쉬었다가 어떻게 들이쉬느냐 이거예요.

축구 볼로 말하면, 이렇게 불렀던 것이 숨을 쉬면 후우…! 눈을 크게 떴다가 이렇게 딱 달라붙어요. 공기가 나가서 딱 달라붙었는데, 이게 어떻게 떨어지느냐 이거예요. 숨을 내쉬었다가 붙은 이것이 얼마나 강하게 붙었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이게 어떻게 들이쉴 수 있느냐? 들이쉬지 못하면, 거기에서 끝장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주체와 대상, 상하⋅좌우⋅전후라고 했어요. ‘상(上)’ 하게 되면 뭐예요? 유교사상의 총괄적인 내용이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 이게 유교의 총론이에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 원래 원형의 이치는 하늘이 늘상 가고 있는 도리의 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인의예지가 인간이 가야 할 벼리인데, 그게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이라고 하는데 부자가 유친이에요? 또 부부가 유별이에요? 어떻게 하나돼요? 사랑이라는 개념, 근본이 모호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밝혀야 됩니다.

둘레와 핵이 있어야 되는 것이 구성적인 천칙

그래서 십간십이지예요. 참 재미있는 것이 뭐냐? 이거 보라고요. 하나 둘 셋! ‘셋’ 했으면, 여기에서 연결해야 할 텐데 새로이 하나 둘 셋을 할 수 없어요. 연결이 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까지 해서 이것하고 이것이 연결돼야 돼요. 이렇게 되면 바른손하고 왼손하고 엑스(×)가 되어야 돼요. 이것이 여기의 영점 세계에 교차되면서 운동하는 것입니다.

바른손이 바른손끼리 하나되지를 않아요. 그렇지만 엑스(×) 점을, 교차될 수 있는 점을 중심삼고 여기서 교차되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한쪽이에요. 이것은 상현과 하현인데 다섯, 그 다음에 여섯이 중앙에 오는 거예요. 이걸 몰라요. 여섯, 그 다음에 일곱이 되돌아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했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고, 여기의 여섯에서 교차됩니다. 일곱!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에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6수를 꼭대기로 해 가지고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에요. 네 개의 삼각이 한 중심을 중심삼은 거예요. 삼각형의 이렇게 된 꼭대기가 비로소 넷부터 삼각형의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래, 이것이 꼭대기와 아래가 돼요. 그러면 이것은 어디서부터 교차돼야 되느냐? 이 점에서 교차되는 거예요. 이것은 교차점으로서 아래까지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맞춘다면 셀 수 있는 것은 우현 좌현, 그 다음에는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에요. 네 개가 되는 거예요. 사 구 삼십육(4×9=36)이니 90도예요. 90도를 맞춰 가지고 사 구 사십 육, 360도예요.

왜 음력이 360일로써 맞추느냐? 그것이 모자라기 때문에 음력은 13수를 갖다 넣습니다. 나중에 한 달을 더 집어넣어야 돼요. 양력하고 5일 얼마가 틀린 것을 맞춰 나가니만큼 그것이 맞지를 않아요. 6수에 해당하는 차이를 중심삼고 양력과 음력이 초점을 맞추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게 다르다고요.

그러면 이 지구성이 먼저예요, 대우주가 먼저예요? 어디에서 이 모든 것이 안착 완결을 지을 수 있느냐? 보이지 않는 세계에 없지만 하나 둘 셋 넷 실체인데 이것을 중심삼고 보이는 실체로서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을 해 가지고 딱 세워놓으면 이게 피라미드가 돼요. 피라미드화 되는 거예요.

피라미드의 꼭대기를 중심삼고 이것이 얼마나 높은지 모르지만 위에서부터 여기까지 내려오는 데 있어서 상하라고 하게 되면, 이것이 위의 수평을 중심삼고 출발했으면 어떻게 돼요? 내려오는 여기에서 꺾게 된다면, ‘하’ 할 때는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보게 된다면 여기서부터 1도, 91도…. 이렇게 전부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몇 도 가운데에서 내려와야 되느냐 이거예요. 중이라는 것이 빠졌어요. 중이라는 것이, 핵이라는 것이 둘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왔는데, 여러분이 조직을 하게 되면 반드시 둘레가 있어야 되고 핵이 있어야 돼요. 이것은 구성적인 천칙(天則)입니다. 인간들이 좋아하는 구조나 하늘이 좋아하는 구조, 보이는 세계가 좋아하는 구조나 보이지 않는 세계가 좋아하는 구조가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아니에요. 가정입니다, 가정.

그래서 통일교회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한 하나님 아래 단일 가정 완성의 터전을 벗어나서는 전체 우주의 완성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걸 풀어 맞춰 가지고 출발해야 안착된 피라미드가 생겨나는 거예요. 피라미드가 보이는 피라미드를 말하지만, 보이지 않는 피라미드가 있느냐 이거예요. 반드시 이것이 꼭대기에 닿는 거예요.

엑스(×) 될 수 있는 이 점을 중심삼고 맨 꼭대기에서부터 맨 밑창까지 상⋅중⋅하예요. 여기의 꼭대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유교사상에서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했지만, 이것이 위하고 아래만이지 중앙선은 빠졌습니다. 그 중을 맞춰야 돼요. 상중하, 전중후, 그 다음에는 좌중우예요. 이 중을 중심삼고 4면의 6수가 합해 가지고 사 구 삼십육(4×9=36), 360도의 봉우리가 있지만 봉우리는 하나입니다.

봉우리의 넓은 현(弦)은 뭐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여기에 내려오기 위해서 이 초점을 중심삼고 뿌리가 거꾸로 돼 있는 거예요. 이 뿌리가 거꾸로 돼 가지고 접해서 엑스(×)로 교차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바른쪽과 보이는 실체의 왼쪽이 연결되는 거예요. 상하가 연결되는 거예요. 엑스(×), 그것이 교차될 수 있는 시점이 6수라는 거예요. 그래, 아담 가정도 보게 된다면 부모가 있고 세 아들딸이 있어서 8수입니다.

중심이 없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워

자, 이런 내용이 전부 다 설명이 돼 있는 거예요. 오늘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지루하지만, 한 시간이면 다 읽을 거예요. 개략적인 섭리상에 엮어진 내용이 어떻게 연결됐다는 것을 말했으니 개략적인 그 내용을 여러분이 감지해야만, 이제부터 여러분이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아는 거예요.

지금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 기준에서 올라왔다가 하늘나라까지예요. 뿌리가 되면 순이 돼 가지고, 인간도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인간의 순을 중심삼고 교차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중으로 그렇게 될 수 없으니 위에서 내려와 이걸 타 가지고 이걸 업고, 내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 하나의 입체형으로 사방으로 이렇게 돼야만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받들 수 있는 것이 제단이라면, 반드시 아래에 6수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삼각형의 꼭대기를 중심해 하늘과 더불어 내적 외적으로 일치될 수 있는 엑스(×)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내적인 세계가 내려와 가지고 거꾸로 접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이에요. 사상이에요.

사상(思想)의 사(思)는 동서남북 사방(田)의 마음(心)이고, 상(想)은 나무(木) 눈(目)의 마음(心)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상이에요. 사상이 혼자가 아니에요. 전체가 작은 데서부터 연결돼야 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사방에 놓여진 자체가 연결돼 가지고 이렇게 되면, 그건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 여기에는 하늘나라를 세워도 되고, 하늘나라와 지옥을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중으로 하게 되면, 하늘나라와 지옥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두 사람이에요. 보이는 사람과 보이지 않는 사람이에요. 이것이 하나 안 돼 있습니다. 싸우지요? 왜 싸워야 돼요? 안팎이 돼 있으면 하나돼야 할 텐데, 상하도 하나돼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그것이 하나돼서 중(中)과 꼭대기를 중심삼고 이론체제가 안착할 수 있으면, 하나님도 여기에 와서 하늘나라도 수평이 돼 있고 지옥도 수평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이중적인 사람이 가서 두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적인 사람과 보이는 사람이 거꾸로 붙을 수 없으니 내적⋅외적인 사람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내용이 여기에 연결된 가운데 이것을 뒤집어 씌워 가지고 돼 있는데, 이게 하나가 안 됩니다. 몸과 마음이 싸워요.

그게 뭐냐? 몸과 마음이 왜 싸우느냐? 중심이 없었다는 거예요. 왜 싸워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그거 싸우는 데는 영원히 평화가 없습니다. 그러면 6수와 7수예요. 보라구요. 여기서는 열이지만, 전체가 이렇게 되게 된다면 다 하나되는 데 있어서 대우주의 외적 내적인 것을 첨부함으로 말미암아 12수가 돼요.

재미있는 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이게 중요합니다. 여섯이 중요합니다. 이놈이 합해야 된다고요. 여섯, 그 다음에 일곱! 일곱은 높아졌다가 낮아지는 거예요. 일곱, 사 칠이 이십팔(4×7=28)이 중요합니다. 여덟 아홉 열이에요. 그러면 어디로 가야 돼요? 좌익만이 아닌데, 공산주의는 절대 좌익 위주로 하니까 다섯까지 가서는 육을 여기의 상대로 인정을 안 합니다.

여기서 바른손이 이걸 이어받아야 하기 때문에 여기 와서는 여섯을 해 가지고 이게 몇이에요? 「열입니다.」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거 삼팔이에요. 문제가 뭐냐? 공산당을 중심삼고 제일 문제가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을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에요.

육이 어떻게 되느냐? 좌익의 맨 끄트머리와 연결돼서 육을 맞춰 가지고 골짜기가 된 이것을 넘어가야 할 텐데, 돌아갈 데가 없으니 뒤로 가는 거예요. 오, 육을 했다가 어디로 가요?

여기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육 칠 팔 구, 9수가 필요합니다. 9수가 있어야 10수에 연결돼요. 이것은 네 손가락에 이렇게 돼 있지 붙어 있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땅을 말하고, 이것은 하늘을 말해요. 천지부모 4수를 중심삼고 사 사 십육(4×4=16), 삼 육 십팔(3×6=18), 사 오 이십(4×5=20)이에요. 이 3단계를 연결시켜야 스물 하나로 돌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에요. 사 사 십육(4×4=16)이면 상대예요. 16수가 필요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를 했다가는 열 둘의 상대수를 찾아가는 거예요.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이렇게 이렇게 맞는 거예요.

우주 존속의 핵의 운동의 공식법

그러면 하나되는 것이 어떻게 되느냐? 구형이니까 원구예요. 원구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 「화합대회입니다.」 화합이 아니에요. 연결돼 합하는 거예요. 연합대회라는 것을 한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야 돼요. 연결시켜야 되는데 연결시킬 줄 몰라요.

그러니까 구형이 완전히 둥그럴 수 있는 것을 찾는 겁니다. 이게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아요. 횡적으로 돌게 되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이렇게 돌고, 또 가운데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같지 않지만 반대적 입장에서 같이 되지 않을 수 없는 핵을 중심삼고 그려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핵이 어디에 있느냐? 보이지 않는 공중입니다. 여러분, 마음의 핵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도 아니고, 여기도 아니고 어디예요? 전체가 이거 해 가지고, 이것이 여기가 이렇게 돼 가지고 왔지만 여기에서 이렇게 될 때 여기는 반드시 엑스(×) 과정의 종적인 핵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어요. 핵이 공중에 떠 있어요.

핵의 자리에 힘의 모체가 있어요, 보이지 않는. 이 우주의 핵의 자리는 보이지 않지만, 그게 밑창의 뿌리가 되고 땅에 꽂을 수 있는 깃발이 되는 거예요. 깃발도 꽂아야지! 동서남북이라고 하면 동에서 서로 가는 것은 같지만, 남북이라는 위치가 돌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한 바퀴 돌면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도는 거예요. 전부 다 도는데 언제든지 가운데 한 점으로 집약시켜 가지고 가운데에서는 1초 동안에 동서남북으로 순식간에 변화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거리가 멀지만, 이걸 확대하면 대우주의 엑스(×)들이 교차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교차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큰 오(○) 가운데는 많은 엑스(×)가 들어갈 수 있지만, 엑스권 내에는 조그만 오도 못 들어갑니다. 주고받을 수 없다고요. 그러니까 주고받을 수 있는 근원이 이 공간 가운데, 보이지 않는 이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힘들이 여기에 왔다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건 이것대로 중심삼고 주고받으니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나와요. 360가지의 존재 전체가 그 자체로서 핵과 주고받을 수 있는 남성형과 여성형이 연결되는 거예요. 360도 돌아가다가 여기에서 여기까지 가게 되면, 이것이 왔다가 이렇게 움직여야 할 텐데 어떻게 돼요?

핵을 중심삼고 한 점에서 교차하지 않고는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큰 사고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지극히 작은 것 가운데서 순식간에 동서남북과 상하전후를 바꿔치기 때문에 이것만 맞춰놓으면 한자리에서 이렇게 바꿔쳐요. 맞출 수 있는 이런 작용을 해주는 것이 우주 존속을 위한 핵 운동의 공식법입니다.

사람은 천리를 통하기 때문에 직고해

1초 동안에 열 갈래, 백 갈래,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라진 것을 바꿔칠 수 있는 그런 동작을 할 있는 존재가, 그런 작동을 맞출 수 있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한 분밖에 없는 주인 양반인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둘이 아니에요. 이런 사상을 가진 동이민족이라는 한민족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딴 이름이 없습니다.

영원히 한 분밖에 없는 양반을 핵으로 하고, 거기에 360도 방향이 가지가지로 갈라져 있지만 어떻게 돼요? 산꼭대기에서 물이 흐르면 산에 흐르는 물줄기가 많지만, 그것은 동서남북으로 흘러 가지고 퍼져 나가는 거와 같이 딱 그렇게 돼요. 그것이 이중적으로 돼 있는데 주고받고, 받고 줄 수 있는 교차점을 중심삼고 1초 동안에 수만 가지의 존재가 교차할 수 있는, 작동을 할 수 있는 양반이 한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이 딴 데로 떠나갈 수 없습니다.

영원히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그 일을 하면서 영존하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의 갈래가 아무리 많더라도 창조한 본래 모양의 형태를 천년만년 유지할 수 있다는 논리를 세워야만 이상향의 출발지, 알파와 오메가가 되는 거예요. 오메가가 먼저예요, 알파가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어때요?「음양이라고 그러니까 여자가 먼저인 것 같습니다. 내외라고 그러지 외내라고 안 하니까요.」

그거 왜 내외라고 해? 안에 들어가 가지고 뭘 하느냐? 여자가 여자인데, 그 여자의 몸에서 남자가 어떻게 나와요? 보라구요. 안이 먼저예요? 왜 안이라고 하고, 밖이라고 그래요? 하나님은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 볼록이 오목에 빠져요, 오목이 볼록에 빠져요? 「볼록이 오목에 빠집니다.」

그래, 오목이 받아줘요. 그릇이에요. 그릇인데, 자기 스스로 채울 수 있는 그릇의 개성완성 진리체가 되어야 돼요. 난자 가운데 정자가 나타나고, 정자가 들어오는 것에 따라서 여자의 형태가 앞서면 여자가 되는 것이고, 남자의 형태가 앞서면 남자가 태어나는 거예요. 남자가 먼저가 되면 여자가 꼬리가 되고, 여자가 먼저 되면 남자가 꼬리가 되어서 바꿔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숨 쉴 때하고 여자가 숨 쉴 때하고 같이 숨 쉬면 어떻게 돼요? 숨을 둘이 같이 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그러면 여자가 받기 위해서 오목이 됐겠나, 주기 위해서 남자가 볼록이 됐겠나? 여자는 여자가 먼저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걸 내가 풀어주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요. 그건 우리 사람들이 다 아니까, 근원을 다 아니까 물어보라고요.

그러면 타락했는데, 누가 잘못했느냐? 볼록이 잘못했느냐, 오목이 잘못했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오목이, 받을 그릇이 제자리에 있지 않고 볼록을 타버렸다는 거예요. 여자가 올라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상하좌우로 좌가 앞서는 거예요.

사람은 천리(天理)를 통합니다. 꿈에나 낮에나 다 알게 돼 있기 때문에 상하, 부자지관계예요. 부부관계는 여자가, 왼쪽이 먼저이고 바른쪽이 따라가는 거예요. 왜 좌우라고 해요, 우좌라고 그러지? 그거 왜 그래요? 사람은 직고합니다. 끝날에 죽을 때는 ‘나는 어디로 가는가?’ 하는 걸 압니다. 지옥에 갈지, 천국에 갈지를 가르쳐주는 걸 알아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에서는 남성격

아기가 태어날 때 젖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태어났어요? 보이지 않는 자력선이 움직여 가지고 찾아간다는 거예요. 본래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젖을 먹어야 돼요. 젖이 뭐예요? 어머니의 피, 살, 뼈를 도둑질해 오는 겁니다. 임신하게 되면 ‘웩, 웩’ 하는데 열 아들딸을 낳게 될 때 변태과정을 거쳐요, 같은 과정이에요?

남자를 보면, 남자를 뱄다는 걸 중심삼고 거기에 맞게끔 남자 소성을 어머니의 몸 가운데에서 짜내서 먹여야 돼요. 어머니의 마음대로가 아닙니다. 난자 자체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조그마한 들어온 정자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흩어진 것이 정자의 요소에 맞게끔 구조적 변경이 벌어집니다.

어머니가 아기 씨인 정자가 들어오게 되면, 아기 씨를 기르기 위한 자기 몸뚱이의 정자 요소가 될 수 있는 걸 전부 다 뒤집어 한 궁으로 모으는 거예요. 그게 자궁이에요. 질궁이라고 그러지요? 질궁은 길을 말하는 거예요. 아기집의 질궁이 여자의 음부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달려 있느냐 하면, 자궁이 있어요. 모궁이라고 하지 않고 왜 자궁이라고 해요? 알았어요. 아들 궁이 먼저 태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아기가 태어날 때 하나님 같은 남자가 먼저 태어나기를 바라겠나, 여자가 먼저 태어나기를 바라겠나? 완성하기에 필요적절하게 된 것도 남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나, 여자가 먼저 나와야 되겠나? 여자가 그릇이지 길러낼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남성적인 존재예요, 여성적인 존재예요? 이렇게 될 때 우리 원리 가운데 총론에 있어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놀라운 결론입니다. 그냥 그대로 갖다 붙인 말이 아니에요.

‘이팔청춘!’ 해봐요. 「이팔청춘!」 왜 이팔청춘이에요? 사 칠이 이십팔(4×7=28), 일곱을 네 번 합해 가지고 28이에요. 28은 7수를 네 번 갖다 맞췄기 때문에 춘하추동이 됩니다. 그게 사 칠이 이십팔(4×7=28), 그 다음에는 사 팔이 삼십이(4×8=32), 서른 둘이 돼요. 예수님도 30세를 넘어 40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40고개를 넘어 왕이 되려고 했는데 40고개를 못 넘었어요.

‘헬리콥터!’ 해봐요.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해봐요. 지상에서 떠야 되는 거예요. 허리를 앉았다 폈다, 앉았다 섰다를 한 자리에서 해야 돼요. 허리를 폈다 굽혔다, 궁둥이를 중심삼고 누웠다 엎드렸다를 해 봐요. 그러면 서양 사람들은 뭐냐? 서양 사람들은 자는데 엎드려 자기를 좋아한다고요. 그걸 알아요? 동양 사람은 반듯이 누워야 되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엎드려 자니까 이게 이래야 돼요. 콧날이 높아졌어요. 자는 데는 어떻게 자느냐? 서양 사람은 사냥꾼이에요. 언제나 총을 바른쪽에 두기 때문에 자게 될 때는 총을 들고 다니던 바른쪽으로 눕지 않는다는 거예요. 왼쪽으로 눕는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이 왜 서양 사람보다 나으냐? 바른손을 알았어요. 바른쪽을 알았어요. 서양 사람은 무지하니까 왼쪽이나 바른쪽이나 같다고 생각했다고요. 왜 동양 사람이 위대하냐? 바른쪽에 충격을 주면, 심장과 멀리 있으니 충격이 안 통한다는 거예요. 이야, 그걸 동양 사람이 먼저 알았어요. 서양 사람은 몰라요. 왼쪽이나 바른쪽이나 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왼쪽에 이랬다가는 직접 충격이 심장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쪽을 ‘라이트(right)’라고 하는데 라이트는 힘을 상징하고, 높은 걸 말하고 중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왜? 심장을 보호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왼쪽에 서야 됩니다. 보호를 받으려니 바른쪽에 서면 안돼요. 남자가 바른쪽에 서고, 여자는 왼쪽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원칙으로 우주는 그렇게 움직이는데, 그걸 몰라요. 그걸 맞춰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방수를 맞춰 가지고 춘하추동 자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내가 원치 않는데 자다 보면 자기 몸뚱이가 남북으로 자고, 동서로 자고, 거꾸로 자고, 엎드려 자요. 그런 변태의 현상이 공식과 같이 돼 있어 가지고 재어 보니까 뭐가 다르다는 거예요.

심장을 누르면 어떻게 돼요? 위장이 여기에 있으니 소화가 안 되고 다 이러니까 바른쪽을 중심삼고 쓴다는 것을 동양 사람이 알았다는 거예요. 정신도 이것을 움직이니 바른쪽 뿌리에 처해 있고 정신통일이에요. 몸뚱이의 통일을 하기 전에 정신통일을 해야 돼요.

북극성을 바라보고 천체를 연구한 것이 동이민족

동이민족의 ‘이(夷)’는 ‘큰 대(大)’에 ‘활 궁(弓)’ 자예요. 정신통일이 빨랐기 때문에 계시를 따라 가지고 동쪽에서 북극성을 바라보고 천체를 연구한 것이 동이민족입니다. 천체를 연구한 것이 서양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요? 그래, 천세력이 있어요. 억만세력이 변치 않습니다.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러면 인간 완성의 안착과 정착이 어디에서 이뤄지느냐?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땅이에요. 변치 않는 건 360일이에요. 그것이 안 맞으니까 윤달이 들어가 가지고 윤달은 정월에도 되고, 여름에도 되고, 5월에도 되는 거예요. 그걸 맞춰 가지고 균형을 취해 줄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찌그러지니까 맞추는 거예요. 음력이라는 걸 중심삼고 천세력 만세력 억만세력이 공식 궤도에서 움직인다는 거예요.

서양은 그렇지 않아요. 서양문화를 믿지 못합니다. 변해요. 변태하는 것이 사실인데, 그때그때 맞춰서 살다 보니 성격이 오래 참지 못해요. 동양 사람 같으면 10년을 참는데, 서양 사람은 10개월을 못 참아요. 그래서 비밀을 서양 사람에게 얘기하지 말라는 거예요.

바른쪽은 심장과 먼 거리에 있기 때문에 심장을 보호하고, 심장이 돌아갈 길을 바로잡아 줘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고 맞추는 거예요. 각도가 90각도면 90각도, 원형이면 그 원형을 취하기 때문에 순리적으로 춘하추동을 맞추는 거예요.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맞춰주기 때문에 천세력 만세력이 있어요. 공식으로 딱 짜놓은 결과의 답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서양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3년을 못 갑니다. 또 그들에게 비밀을 얘기하게 되면 3년을 못 가요. 상대적인 존재를 그리워하기 때문에 3년이 지나게 되면, 벌써 4수를 찾아가요. 5수를 찾아가요. 그 다음에는 자기가 주인이 되려고 생각한다고요, 서양 사람은. 6은 남자이니까 여자를 마음대로 하기 때문에 가정을 가지고도 바람피워도 된다는 사상을 가져서 첩을 많이 얻는 거예요. 부자들은 첩이 50명, 120명, 3백 명도 된다고요. 3천 궁녀를 거느리고 살지 않았어요?

중전마마의 동생들인데, 3천 궁녀가 뭘 하는 패예요? 중전마마의 동생이기 때문에 백관대직이 해방된 자리가 되면 방수를 찾아 가지고 중앙의 36수로부터 360수가 필요합니다. 첫 번째 12수에서부터 360수를 중심삼고 360도를 맞추지 않고는 구형이 안 된다는 거예요.

산꼭대기를 중심삼고 360도 방향의 갈래 물이 달리 흐릅니다. 360도로 흐르게 되면, 그 물이 흘러가더라도 산 밑을 중심삼고 뿌리를 찾아서 나아가게 될 때는 강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메소포타미아문명에서부터 인도문명, 아시아문명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문명권이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사냥해 먹던 사람들이 앉아 도를 닦으니까 궁둥이가 크고 무거워졌어요. 앉아 가지고, 동서남북이 어떻게 달라지느냐 이거예요. 이런 천문학을 연구한 것이 동이민족입니다. 동이민족은 활을 잘 쏴야 돼요. 사냥해 먹던 사람들이니까 산에 올라가면, 아무리 멧돼지가 달아나더라도 그냥 그대로 멧돼지를 보고 쏘면 안돼요. 원형을 그리는 포물선을 중심삼고 높이 쏴야 되는 거예요. 화살은 직선으로 나가는 화살이 없습니다. 포물선으로 쏴야 돼요. 높이 해 가지고 그걸 딱 맞춰야 돼요. 그러니까 그것이 힘든 거예요.

첫 번 소리인 정음을 가르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

동이민족이라는 것은 동쪽에서 활을 잘 쏘는 민족이에요. 정신통일을 해서 이렇게 높이 쏴 가지고 먼 거리에 가서 가운데 맞추는 거예요. 그거 직선이 아닙니다. 포물선으로 가서 맞춰야 돼요. 그게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이민족이 정신통일을 잘 하기 때문에 계시를 잘 받고, 예언서가 많은 거예요. 유교사상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우주와 인간의 근본을 말하고 있어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사주팔자가 나왔습니다. 이야…!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겠기 때문에 이만큼만 하고, 나중에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물어봐요. 원리를 공부하면 그것도 다 알 테니까요. 원리공부를 안 하면 안돼요. 『원리해설』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원리 자체로 보면 『원리해설』이에요. 그 다음에 『원리강론』이에요. 가르쳐주는 스승이 있어요. 스승과 제자,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원리강론』이 있는데, 그 다음에는 ‘원리본체론’이 나옵니다.

사방의 어디든지 원리를 갖다 맞춰야 동서남북이 통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하는 거예요. 인의의 ‘인(仁)’ 자도 두(二) 사람(亻)이지요? ‘의(義)’ 자는 양(羊)을 말해요. 의(義)라는 것은 양(羊)이 된 나(我)다 이거예요. 희생해야 된다고요. 예지의 ‘예(禮)’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 자예요. 모든 만유의 존재를 보이는 것이 ‘예’에요. ‘예’ 자가 ‘보일 시’ 변에 ‘풍년 풍’ 자이니 이 모든 우주 전체를 갖다가 보이는 거예요. 인의예지, ‘지(智)’ 자는 ‘화살 시(矢)’ 변에 ‘입 구(口)’가 있는 것으로 타깃을 들이 쏘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나에 의해서 이뤄지느냐? 두 사람, 남자와 여자예요. ‘인(仁)’ 자도 두 사람 아니에요? ‘옳을 의(義)’ 자는 양(羊)하고 나(我) 아니에요? ‘선(善)’ 자도 양(羊)을 중심삼고, 거기에 칼침()을 맞는 거예요. 여기에 맞고, 여기에 맞고 또 그 아래에 ‘입 구(口)’인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訓民正音)이에요. 이야, 백성을 가르치는데 정음이에요. 첫 번 소리인 ‘정음’을 가르치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 거예요. 한국, 고구려가 망하지 않습니다. 왜 망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원형이정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인의예지는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희생해야 돼요.

양은 털에서부터 가죽까지 모두 위하는 거예요. 먹는데, 양은 뿌리를 캐 먹는 것을 알아요? 소는 순을 잘라먹고, 그 다음에 양이 먹고, 말은 뿌레기(뿌리)를 캐 먹어요. 그걸 알아요? 소는 많이 돌아다니면서 순을 잘라먹으려니까 위가 넷이에요. 춘하추동 먹을 수 있는 위가 기후에 따라 온도가 맞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되기 때문에 그래요.

위가 왜 넷이나 있어요? 그건 제물입니다. 제물이 되려면 반드시 양도 그렇고, 네 위장이 있어야 돼요. 양이 왜 제물이 되고, 소가 왜 제물이 돼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비둘기! 비둘기는 알을 수놈과 암놈의 둘밖에 못 낳는 걸 알아요? 천 년을 가더라도 둘밖에 못 낳아요. 그러면서 ‘이야, 나는 열두 달을 맞춰 가지고 울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누가 먼저 봄 동산에서 우느냐 하면 비둘기입니다.

남미에 가보니까 비둘기가 참새만한 것도 있어요. 그것도 보면 날아요. 참새는 이렇게 뛰지만 비둘기는 아지랑아지랑, 아장아장 하는 거예요. 뛰어서는 먹을 걸 못 구해요. 살펴 가지고 한 발짝 한 발짝 이래야지 구해요. 참새라든가 티티새(개똥지빠귀)는 이렇게 뛰어넘어 가는 거예요. 이건 도둑의 심보예요. 날아가는 딱정벌레도, 잠자리도 휙 잡아먹어요. 두꺼비 조상이 되는 거예요. 청개구리는 개골개골 해서 비가 올 것을 알지만, 청개구리를 잡아먹는 건 두꺼비입니다. 두꺼비는 뱀도 잡아먹는 걸 알아요?

평화가 오게 하기 위해서는 씨를 정주 땅에서부터 뿌려 가야

이야, 이런 사실을 알고 보니 먹이사슬의 연대성이라는 것이 놀라워요. 그때그때마다 낮아질 때는 높아질 수 있는 물건이 와 있고, 높아질 때는 낮아질 수 있는 물건이 와 있는 거예요. 호랑이는 높은 지대에 사는데 이슬을 싫어하니 거기에 자갯돌이 있고, 화강암이 있는 거예요. 한국 화강암이 제일 강한 거예요.

비로봉이라고 하게 되면 수성암으로 돼 있지 않아요? 화강암으로 돼 있는 거예요. 단단한 것이에요. 그러니 비가 아무리 내리더라도 깎아지지 않고, 모양 자체가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 화강암 광산의 왕초가 선생님입니다. 우리 미국 본부도 한국 화강암으로 만든 거예요. 하얀빛이 돼 있지만, 굳기가 제일 강한 거예요. 대리석을 몇 개 깨뜨려 버려도 안 깨지는 거예요.

이런 것 저런 것으로 한국을 자랑하는데, 한국은 배달민족이에요. 해봐요. 「배달민족!」 배달이 뭐예요? 봄소식, 봄이 왔다고 하면 한국에는 진달래가 있어요. ‘진달래!’ 해봐요. 「진달래!」 진달래가 뭐예요? 진달래 피는 곳에는 마가 있어요. 진달래 피는 가장자리의 밭을 찾아가게 되면 마라는 게 있는데, 마를 알아요? 마가 있다는 거예요. 진달래, 마! ‘마’ 하게 되면 물구지(무릇;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초)에요. 물구지를 알아요?

봄이 되게 되면 뭘 해먹어요? 물구지를 삶아 먹어요. 마늘 같은 것, 파 같은 그걸 뭐라고 하던가? 꽃피는 것을 중심삼고, 그 알이 마늘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장에 담가 먹으면 건강해요. 아들딸을 번식 못 하는 사람은 그것을 많이 먹어야 돼요. 그 다음에 소나무의 송기떡이에요. 물구지 즙을 해먹어야 되고, 송기떡을 먹어야 건강합니다.

송화(松花)가 있어요. 송화라는 것은 봄에 피는 것인데 겨울에 먹어요. 제일 더울 때 피는 것이 송화이니 제일 추울 때 설사가 나게 되면 송화가루를 먹어야 약이 되는 걸 알아요? 이야, 상응적이고 상반적인 기질이 아래의 발판이 된다는 거예요. 초석이 되는 거예요. 초석의 ‘초(礎)’ 자가 뭐예요? ‘돌 석(石)’ 변에 나무(林)를 해 놓고, 이것은 비단을 ‘한 필, 두 필’ 할 때의 그 ‘필(疋)’ 자입니다.

안주(安州)의 ‘안(安)’ 자는 갓머리(宀) 아래 여자(女)를 말했지만, 정주의 ‘정(定)’ 자는 갓머리(宀) 아래 ‘비단 필’이에요. 그 ‘필(疋)’ 자예요. 변치 않는 걸 말해요. 팔도강산에서 제일 늪지이고, 제일 깊은 물이 모여서 썩지 않고 살아 있는 곳이 정주예요. 거기에서 석탄이 나와요. 석탄이 아니고, 목탄이 나는 거예요. 압록강으로부터 흘러 가지고, 송화강도 돌아와 가지고 이쪽으로 다 몰려오는 거예요. 저쪽으로 흘러가서 이쪽으로 모인다는 거예요.

정주라는 곳을 중심삼고 240리 권내에는 목탄 중에 제일 좋은 목탄이 나는 거예요. 바위의 층계가 확실해서 기와 대신으로 쓰는 능에(너와)를 내는 데 명승지입니다. 정주 땅이 그래요. 러일전쟁이 정주성에서 시작했어요. 왜? 해(日)를 제일 먼저 보는 데가 정주 땅이에요. 이슬(露)이 제일 높은 데서 맺히는 곳이 정주 땅이에요. 러일전쟁이 정주성에서 시작했어요.

왜? 이슬이 차고 더운 꼭대기에서 먼저 맺히는 정주 땅이니 평화가 오게 하기 위해서는 씨를 여기에서부터 해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정주(定州)예요. 정주가 ‘우물 정(井)’ 자의 정주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건 빠지는 것으로 왕창 빠져야 되지만, 거기에서는 진눈깨비가 눈과 마찬가지이지! 무리(우박)가 없어요. 무리는 알맹이가 와 가지고 머리도 까는 거예요. 가을에 추수를 순식간에 망치는 거예요. 그러니 게으른 사람은 검은 구름이 지나가서 한번 쏵 뿌려놓으면 망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비밀까지 알아 가지고 왕초가 됐다

그게 무리예요. 무리는 무리와 통해요. 다 필요 없습니다. 눈은 눈인데 무슨 눈이에요? 자는 눈이에요, 뜨는 눈이에요, 올라왔다가 도는 눈이에요? 눈은 바람 부는 대로 올라갈 줄 알고, 돌 줄도 알고, 설 줄도 알아요. 눈이 그렇습니다. 올라갈 줄도 알고, 내려가 뜰 줄도 알지!

이것이 3겹으로 돼 있어요. 하얀 부분, 자색 부분, 검은색 부분이에요. 검은색은 멀리 보는 거예요. 그래서 조그마해요. 내 이름이 오산집 쪼끔눈이예요. 멀리 보는 거예요. 동네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죽을 것도 알았습니다. 예언을 많이 했어요. ‘이야, 저 동네에서 할머니 장사를 3월달이 되면 보겠네.’ 하고, 그 길에 가서 나는 그걸 구경하기 위해서 지키고 있어요. 3월달이 지나갈 때 한 달 동안 한 자리를 지키게 되면, 틀림없이 할머니 장사가 지나가요.

그러니 한 달 전에 얘기했는데, 그 달에 지나가는 걸 보니까 그 아기의 말이 맞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박수무당의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이래 놓으니까 맞거든! 할아버지 할머니만이 아니에요. “청년이 죽겠구만!” 했는데, 청년이 죽었어요. 그런데 그 사랑하는 사람이 장사 터에 못 가게 길을 막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 뒤에서 따르는 조상(弔喪)꾼들도 어쩔 줄 모르는 거예요. ‘조상할 조(吊)’ 자가 ‘입 구(口)’ 아래에 수건(巾)을 했지요? 죽을 때는 모시고 살아야 돼요, 새 세계로 옮겨가니까.

한국의 말은 전부 다 계시적이기 때문에 하나의 말 가운데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의 뜻이 있어요. 열두 가지 내용의 말로써 쓰는 말도 있어요. 그런 말을 찾다 보니까 우주에 숨겨진 비밀을, 공명권에서 흘러나오는 말을 듣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이 벽이 속삭거려요. “너 왜 그러냐?” 하면 좋아서 그런다는 거예요. 저 구제기(귀퉁이)하고 연애한다고 그래요.

그래, 이것을 파게 된다면 여기의 흙하고 저기의 흙이 달라요. 선생님은 아기 때 점심을 안 주게 되면 바람벽을 파먹었어요. 이쪽을 먹으면 달고, 저쪽은 쌉쌀해요. 파먹으면, 바람벽도 그래요. 그래, 점심을 안 먹고 흙 파먹고 하룻밤을 자더라도 다음날 피곤하지 않아요. 더 힘이 나요. ‘이야, 그거 이상하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하늘나라의 비밀까지 다 알아 가지고 세상에서 제일 종대를 잡을 수 없는 허재비(허수아비) 왕초가 된 거예요.

그러니 말을 보더라도 재미있어요. 놀음놀이도 어디 가든지 순식간에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척척 하는 거예요. 우리 예진이가 문학적으로 글을 잘 쓰지만 시(詩)에서는 미치지 못하거든! 우리 효진이는 그런 면에서 아버지에게 지지 않습니다. 1만의 시와 1만의 곡(曲)을 만든 거예요.

음악학교에 안 갔지만 절대음을 알아 가지고 아버지가 기도하게 되면, 1시에서부터 4시까지 영들을 동원해서 기도하게 되면 자기도 아버지 옆에 엎드려 기도해 가지고 한참 있다가 “아버지, 이상해!” “왜 그래?” “이상한 음악소리가 들려 와! 아버지도 들려요?” “글쎄, 네가 들으면 나도 들을 수 있지, 정신통일하면.” 그렇게 부자지관계의 박자가 맞아요. 그 꿈을 갖고 키우던 자식을 미리 보내버렸어요. 그 일화가 많지!

재미는 제일 재미있고 아름다운 말

자, 이건 섭리의 개괄적인 관을 중심삼고 4시간 동안 233주년 미국 독립기념일 때 말씀한 거예요. 미국의, 종교세계 왕초 형님국가의 133주년이 아니라 233주년 독립기념일 때 내가 가 가지고 풀어주지 않으면 날아가 버려요. 자, 빨리 읽어봐요. 이게 궁금한 것인데, 이 시대에 여러분이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이냐? 저기 앉아 있는 할아버지, 시험을 잘하던 양반도 앉아 있구만! 잘 들어요. 「예.」

자, 읽어요. 「원래 이 말씀은 지난 7월 7일날 미국에서 한 달간 계시다가 하신 말씀입니다.」 그걸 책자로 만들어야 돼요. 이걸 빨리 얘기하고, 그 이튿날 여기에 온 거예요. 올 때, 여러분이 훈독회를 못 해 가지고 냄새도 안 맡고 앉아 있었던 거예요. 오늘 좋을 수 있어서 맛있게 먹고, 잠이나 실컷 자야 할 텐데 미안합니다.

미안(未眼)이라는 것은 ‘눈뜨고 나는 잡니다.’ 그거예요. 졸아도 괜찮다는 거예요, 미안하니까. 미안할 때는 졸아야지! 미안(未安)이라는 것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불안합니다.’ 하는 그런 뜻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졸고 싶으면 졸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을 허락하는데 한번 졸아봐요. 졸려면 졸 수 있는 내용보다도 재미가 앞서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 가운데에서 제일 재미있고도 재미있는 말은 듣고도 또 듣고, 또 듣고도 또 재미있는 것이 재미라는 말이에요. 이야, 재미라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 말이냐 이거예요. 해봐요. 「재미!」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 오모시로이의 반대는 오모구로이(面黑い)예요. 인터레스팅(interesting)이라고 하게 되면 재미라는 것인데, 인컨비니언트(inconvenient)라고 하면 불편이라는 말도 따라다녀요. ‘인(in)’ 하게 되면 좋은 줄 알았더니 말이에요. 영국을 중심삼고 ‘인글리시’라고 하지 ‘잉글리시’라고 왜 그래요? 인글리시라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발음을 잘 못 하니 갖다 맞춘 거예요.

서양 사람은 자기 편리하게 다 해 가지고 술어도, 말도 시시각각 달라집니다. 따라가기에 바빠요. 그게 쌍놈이지! 기생첩들은 매일같이 말하고 웃는 것이 달라집니다. 재미가 자기들의 야욕을 채우기 위한 재미이지 상대를 찾아오는 아름답고, 향취가 나고, 놀고, 포근포근해서 만지면 더 만지고 싶은 그런 맛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미라는 말이 얼마나 맛있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이 포근하다는 것도 ‘포근포근’ 하면 더 포근포근한 거예요. 높다면 더 높은 것, 더 큰 것, 더 넓은 것, 넓다면 넓은 것, 좁다면 좁은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 동이민족, 고구려 사람이에요. 고구려(高句麗)는 높은 갈래에 따라서 맑은 물이 솟는다 이거예요. 한국 삼천리강산은 비가 오더라도 어때요? 비가 온 다음날에 산골짜기에서 나온 맑은 물을 꿀꺽꿀꺽 마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중국에서는 끓여 먹어야 돼요. 자, 얼른 하라구. 해봅시다. 잘 들어봐요. 나도 배워야 되겠다,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기 때문에. 자, 해봐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훈독)

하나님은 문 총재가 필요해

8페이지가 끝났으면, 이제 80페이지로 넘어가는 거예요. 연결될 거예요. 대개, 형태의 기원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아니까 내용도 추측해 여러분의 수준이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타고 넘어 80페이지부터 들어보라고요. 진짜 현재 목격하는 문제를 어떻게 소화하고 어떻게 자리 잡게 하느냐? 거꾸로 됐어요. 거꾸로 됐다고요. 뒤집어졌다고요.

하나님은 문 총재가 필요해요. 하나님은 참부모가 못 돼요. 혼자 어떻게 되나? 어머니가 없어요. 어머니를 다시 만들어야 돼요. 다시 만들려니까 90세가 된 지금까지 어머니를 자기 아내라고 사랑할 수 없어요, 길러 나가고 있지. 이제 3퍼센트 남았어요, 3퍼센트. 그 3퍼센트를 하는데 나라와 세계 위에서 돼야지, 나라 밖에서 돼서는 안되는 거라고요. 나라 위에서 백 퍼센트 이상에 올라가야 된다고요.

영계의 축복을 누가 해줘요? 나밖에 없지! 성인들도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공산세계의 120명, 마호메트 세계도 그래요. 회회교인데 회회교(回回敎)는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왜 회회교라고 했을까요? 이렇게 돌아도, 저렇게 돌아도 맞지를 않아요. 싸움해야 돼요.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회회교라는 말이 그래요. 거꾸로 꽂히고 앉아서 돌다가 누워 가지고 되나, 안 되지? 그러니까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해서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헬리콥터 하나 값이 얼마인지 알아요? 한 대에 6천만 달러예요.

세계의 어느 대통령도 타지 못하는 헬리콥터를 시코르스키 회사에서 문 총재에게 만들어 준 거예요. 그게 요즘에는 1억 달러까지 나가는 거예요. 이야, 그거 팔면 좋아할 텐데 한꺼번에 날려버렸어요.

헬리콥터 사고가 나서 내가 죽지 않고 살아날 때 제일 인상적인 것이 뭐냐? 세 손자 손녀의 울음소리예요. 거기에서 찾는 것이 아빠하고 엄마예요. 얼마나 애절한지 몰라요. 헬리콥터가 뒤집어져 가지고, 나는 거꾸로 매달려 있었던 거예요. 이리 가도 손이 안 닿고, 저리 가도 손이 안 닿아요.

우리는 운동을 했기 때문에 발을 대니까 발이 조금 닿아요. 엄지손가락에 힘을 다하니까 이쪽으로 하면 이쪽으로 가요. 저쪽으로 하면 저리 가요. 다섯 손가락에 힘을 줘 가지고 바람벽을 중심삼고 가까이 오기 때문에 밀기 시작한 거예요.

운동을 했기 때문에, 철봉을 했기 때문에 지금도 그래요. 나이 많아도 한 손만 잡게 되면 넘어가요. 그래, 나이 많은 사람이 늙어 가지고 지금 교재를 만들고 있어요. 올라갈 때는 어떻게 올라가고, 내려갈 때는 어떻게 내려간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10년은 더 살 수 있는 교육의 재료를 남기고 있는 거예요.

전체가 천국 갈 수 있으면 태평성대 억만세시대로 들어가

그래, 이상한 사람이지! 알고도 모를 사람이라고요. 선생님을 50년 모셨어도 모를 거예요. 양창식은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년이 됐나? 「40년 됐습니다.」 40년이 됐어도 선생님을 몰라요. 매일같이 달라지거든, 한 자리에 있지 않고! 그러니까 ‘나는 40년 돼서 다 알았다.’ 하고 자리를 잡고 있으면, 이튿날 보게 되면 선생님이 없어요. 다른 산 너머에 가 있어요. 그거 어떻게 따라가요? 따라가면 다른 데 또 가 있어요.

그렇게 끝없는 세계를 달려 가지고 끝에 가서 어떻게 해요? 끝이 돼서는 내려가는 끝하고 올라가는 끝의 두 끝밖에 없어요. 천국에 가는 길하고 지옥 으로 가는 길이에요. 내려가게 된다면 지옥세계까지도 밟아치우고, 사탄 세계에 대해서 “에이, 이 자식들아! 안내해라.” 하는 거예요. 사탄 세계에서 안내를 받게 되면, 그 다음에 돌아가서 이 전체가 천국도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안착 안정의 해방⋅석방 태평성대 억만세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을 한바탕 해놓으면, 여러분은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동에 갔다 서에 갔다 하기 때문에 몰라요. 열 시간 동안 앉아서 듣다가 나중에는 다 졸아요. 콧물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입물을 흘리는 거예요. 영(靈)은 와서 울지, 눈물을 흘리지! 고단해서 콧물을 흘리지, 혓발이 입 밖으로 나왔으니 침을 흘리지! 입 안에 있어야 되는데 입 밖으로 나왔으니 침을 흘리는 거예요.

세 물이 흘러서 어디로 가야 돼요? 떨어져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여기에 방어선을 만들어 놨지요? 이거 누가 만들었어요? 여기에 가지 마라 이거예요. 난사람은 이것을 중심삼고 이게 벌어져야 돼요. 그런 사람은 굶어 죽지를 않아요. 이것이 이렇게 된 사람은 거지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볼 때 이렇게 돼서 이리 다 흘러요. 흘러갈 때 여기에 턱이 돼 있기 때문에 흘러가다가 모이는 거예요. 여기에도 와 가지고 이쪽으로 싹 돌아와서 가운데가 조금 오므려졌습니다. 이렇게 보면 알아요. 여기에 다 모이는 거예요. 인중에서 오던 것이 이리 나오는 거예요. 땀이 눈썹을 통해서 이리 흘러 가지고 꼭대기로부터 흘러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1년에 몇 번밖에 안 될 거예요. 그거 알아보라고요. 정성들이게 되면, 여기에 힘이 있기 때문에 힘을 타는 거예요. 바른 생활을 하면 여기에 왔다가 뭉치는 거예요. 이 입술이 무엇보다도 앞서 있습니다. 인중이 있어 가지고 움푹 들어가서 여기를 중심삼고 흘러 이쪽으로 와서 돌아 가지고 이리로 와서 뭉쳐요. 뭉친다고 함부로 떨어지면 돼요? 그러니 아랫입술이 윗입술보다 크면 팔자가 셉니다. 과부가 돼요.

재봉춘이라고 그랬지? 재봉춘(김재봉)의 사모님이 통일교회 어머니의 노릇을 해 가지고 훈모님이 돼 있는데, 이 사람은 자기 부인이 문 총재의 첩이라고 생각했다고요. (웃음) 자기가 사랑이니 무엇이니 아무리 해도 쫓아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에게 있지 않고 통일교회에 가서 사는 거라고요. 그거 할 수 없어요. 밥을 먹게 되면 그래야 소화되거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김영운 선생도 신학자로서 한국 여성계의 대표적인 사람인데, 김활란이 통일교회를 잡아 가지고 쫓아 버리자고 한 거예요. 외국 종파의 분파가 돼 있는 거예요. 감리교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문 총재한테 일주일 동안에 완전히 굴복한 거예요. 신학의 뿌리를 모르거든! “하나님을 알아?” “몰라.” “네가 하나님을 알 수 있게끔 할 테니 내 말을 들어라.” “해봐.”

영인들이 와서 가르쳐주거든! “야야야, 너 이화대학에 가면 죽는다. 우리가 잡아간다.” 하는 거예요. 그래, 보따리를 싸 가지고 김활란의 특명을 중심삼고 온 거예요. 부총장이 될 수 있게끔 미국 종단에 예속되는 교단이니만큼 기독교사상의 어느 수준에 올라가지 않으면 안되거든! 그래 가지고 잡교와 같은 형편없는 통일교회에 가서 조사하라는 지시를 받은 거예요.

신학대학을 나왔지만, 내가 그거 모르나? 벌써 밑창으로 보고 “이 쌍년 같으니라구! 나쁜 일을 많이 했구만, 이 간나. 너 이런 녀석인데, 통일교회 문 총재가 어드런(어떤) 사람인지 모르잖아? 한번 기도해 봐!” 한 거예요. 기도하고 이화대학에 가려면, 발이 움직이지 않고 땅에 붙어버려요. 이화대학에 가서 점심때 밥을 먹게 되면 반드시 설사해요. 토해 버려요.

이야, 통일교회에 가서 보리밥을 먹게 되면 얼마나 고소하고 맛있어요. 고추장에 비벼서 후후 불어 먹었지만, 소화가 잘 돼요. 이화대학 부총장이 될 수 있는 간판을 붙인 그 음식이 얼마나 맛이 없겠나? 소화를 못 하거든! 그러나 통일교회에 오면 그렇게 먹어도 소화해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총장한테 돌아가게 되면, 벌써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서 가자마자 화장실에 가서 쫙쫙 싸버려야 돼요.

통일교회에 오면 그게 낫고, 이화대학에 가면 그런 증세가 나니 죽고 못 살 일이에요. “마음대로 해, 이 쌍년아! 너는 김활란의 제자이고 이화대학을 위한 것이지 통일교회에서는 필요 없어.” 하고 쫓아내는 거예요. 쫓아내면, 정문으로 나가면서 “좋아, 나 가지!” 하지만 10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나는 거예요.

박상래까지 부총장급 둘을 잡아다가 내가 타고 앉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부려먹으니까 얼마나 배가 아프겠노! ‘나를 신학대학원에 한번 세워보지, 말을 못 하나! 너희들이 해석하는 이상으로 해석해 줄 텐데, 일주일도 안 가 가지고 전부 다 말아먹을 텐데 말이에요. 내놔 봐라!’ 이거예요. 내놔 봐야 틀림없지!

그래서 이화대학 기숙사의 3백 명 가운데 160명이 왔으니 절반이 넘어서니 큰일났거든! 통일교회의 기숙사로 옮기게 됐으니까 큰일났어요. 그래서 문 총재를 잡아치우려고 한 거예요. 그런다고 문 총재가 죽나? 내가 1972년에 미국에 갔지만 어떻게 됐어요? 박봉애, 그 다음에 그 형님과 같은 사람이 누구인가? 「박순천입니다.」 박순천!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하나돼 있다고요. 형님 동생이 하나돼 가지고, 이승만이고 누구고 막지를 못했어요.

박정희 양반이 아버지지? 문 총재가 없었으면 큰일날 양반이에요. 내가 다 문을 열어준 거라고요. 그러니 통일교회를 인정하고, 자기가 간판을 붙이고 냅다 밀었으면 그때 다 하나되는 겁니다. 박 대통령의 보좌관이 우리 누구라고? 한상국! 박 대통령의 통역을 한상국이 했고, 박 대통령의 연설문도 우리가 써준 거예요. 죽어도 말 못 하지! 길을 내가 열어줬다는 말을 못 한다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도 내가 대통령을 만든 사람입니다. 쫓겨다니던 사람을 중간에 가 가지고 살려준 거예요. 가정과 신앙을 중심삼고 기틀을 만들어 준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할 때 새빨간 거짓말로 아는데, 그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한테 물어봐요. 새빨간 거짓말인가, 하얀 진짜인가를 말이에요.

그래, 나만 남았어요. 나밖에 없습니다.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 젭 부시인데 남미를 중심삼고 선거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3대 왕권을 부정해서 민주세계를 만들었는데, 3대 왕권을 중심삼고 망한 왕조들이 되살아나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앞하고 좌우가 말이에요. 내 뒤에는 사탄이 따라오는 거라고요. 그러면 사탄을 떼어버려야 할 텐데, 핏줄이 하나돼서 안 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셋이 하나돼야

통일교회 여자들 중에 강현실은 누구하고 결혼했느냐? 구교의 성 어거스틴입니다. 1,652년이나 된 사람하고 지금 사람하고 결혼하고 살아요. 또 김원필하고 정달옥은 9년 차이가 되지만, 자기들이 좋다고 결혼해서 잘 살았어요.

요전에 내가 코엑스(COEX)에서 “야, 박근영!” 해 가지고, “너 나한테 축복받겠다고 그랬지? 축복받을래?” “받겠습니다.” 해 가지고 손 들고 맹세했어. 그래서 여기에 오라고 해서 물어보려고 그랬어. 물어볼까, 말까? (웃음) 진짜로 할래, 안 할래? 하는 데는 가인 아벨로 자기 형님을 중심삼고 어머니든가 두 분이 같이 축복받아야 돼요. 「우리도 하고 돌아가신 부모님도 해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님은 자기들이 못 해줘요. 부모님을 결혼해 주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지! 하나님의 몸뚱이인 재림주, 4차 아담 심정권 안착의 이론을 가지고 있는 주인 양반이 아니고는 대통령을 축복하지 못 해요. 박 대통령이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대통령을 했지만, 민주세계를 넘어 연합세계가 돼 있어요.

2차세계대전 이후에 대통령을 하려면 영⋅미⋅불과 일⋅독⋅이의 위에 올라가야 되는데, 거기에 올라가려면 문 총재의 축복기반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없으면 넘어가야 할 고개에서 머무르고 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를 해방하려면 두 형제가 가인 아벨로 하나돼야 돼요.

앞으로 정보처가 뭐냐 하면 흥신소예요, 흥신소.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세 사람이 모이면, 벌써 누가 중심이고 누가 가인 아벨인지 아는데 가인 아벨로 묶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도 가인 아벨이에요. 남편이 되겠다는 사람보다도 아내가 되겠다는 사람이 14년 위라구? 그런 결혼 방법이 어디 있어? 그건 돌아갈 수 있는 데 있어서 다리예요.

이 양반은 보게 된다면 가만히 있지만 이중적 세계의 안경을 끼고 내다보고 있어요. 형님이 안 되면 동생이 한다고 하는데, 그거 안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도 모르지!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지, 구로토(玄人; 전문가)가 아니에요. 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다)하고 오모구로이(面黑い; 재미없다)한 점이 없으면, 양 세계를 주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주관한다는 것이 간단하지 않아요. 「아버님, 약속한 시간이 딱 됐습니다.」 응? 「어제 7시에 풀어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풀어주는데, 오늘 말도 끝나지 않았으니 어떻게 해요? 「마지막 페이지를 읽겠습니다.」 임자네들이 골프를 하겠다고 하지만 끝장까지 알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나를 언제 또 만날 수 없어요. 나를 함부로 만날 수 없어요. 오게 되면, 내가 도망가요. 누가 찾아오면, 싫으면 딴 데로 옮긴다고요.

문 총재를 만난 언론기관의 기자가 있어요? 워싱턴타임스 기자도 지금까지 나를 인터뷰를 못 하고 있어요. 편집국장도 그래요. 내가 언론인을 초청하면 여기까지 비행기들이 날아와서 그 비행기 소리에 다 까무러칠 거라고요. 내가 그렇게 유명해요. 내가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말단 중에 가장 말단으로 피난처 같은 곳에 찾아가서 피난생활도 잘하지! 옷 벗고도 잘 살고, 맨발 벗고도 잘 살아요.

그러니까 농촌에 가면 농촌 할아버지지 무슨 통일교회 교주라는 것이 없어요. 비행기 가운데에서 춤추고 노래 부르고 살 수 있는 양반으로 생각하는데, 이거 화장실에 앉아서 졸고 있고 다 그래요. 그래야 비밀을 알지! 안 그래요? 두 세계의 그늘진 면을 알려면 햇빛 아래에 가 가지고는 안 되는 거지! 우리가 첩자의 노릇도 잘하고 그럴 수 있어요.

서울에서 3개월 여장을 하고 살아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해봤어요. 그래, 여자 놀음도 잘하고 배짱도 있어 가지고 아침에 결혼해서 사는 색시가 있으면 남편을 쫓아버리는 거예요. 안 나가면, 침을 주는 거예요. “네 색시를 구하려면 잠깐 자리를 비켜줘!” 해 가지고 첫날밤에 자는 신랑 노릇도 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경찰을 속여먹을 줄 알고 그런 거예요. 니주바시(二重橋) 다리 아래로 궁전에 들어갈 줄도 알고 그래요. 그런 훈련을 많이 했어요.

손이 작지요? 손이 작아요. 손이 작지만, 재간이 좋아요. 못 만드는 것이 없어요. 1분에 6천 발이 나가는 벌컨포도 만든 거예요. 미국에서 만든 벌컨포하고 비교할 때 성능이 낫기 때문에 내가 만든 벌컨포가 보호받았다는 것을 모르지요? 탱크에서 쏠 때 얼마만큼 맞는가를 시사할 때의 그런 포 같은 것도 우리가 만들어 준 거예요. 설계도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만들 줄 알아요. 잠수함도 만드는 연구도 하고 있는 거라고요. 이런 얘기는 그만했으면 됐지! 빨리 해요. 「예, 맨 마지막을 읽겠습니다.」

무한한 힘이 생기는 책

80페이지를 조금 읽으면서 마지막 결론을 짓자고요. 저거 구해 가지고 출판해서 준다고 했는데, 출판을 다 했을 거예요. 가져가서 천번 만번 읽으면, 여러분에게 무한한 힘이 생기는 거예요. 거기에 구절마다 언제 말씀했다는 날짜가 있는데, 문 총재가 90년을 산 생활 가운데 그때그때의 말씀이에요. 그때를 중심삼고 말씀했으면, 그 경지에서 문 총재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그런 조건을 인수시키기 위한 부대조건이에요. 그 날짜를 기억해 가지고 문 총재가 어떻게 살았는가 기도하고 읽게 되면, 그때의 심정과 사정이 영적으로 나타나거든! 이상하고 무서운 말이지! 여기에도 전부 날짜를 박았어요. 40년 전 말씀과 오늘의 말씀이 연결되기 때문에 묶어서 넣은 거예요. 그러니까 한 장 가운데 일생 동안 말씀한 것이 전부 다 집약돼 있어요, 어디든지.

그러니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이게 무슨 뜻인가를 알고 기도하면, 그런 현상이 나타나요. 선생님이 그 자체를 다시 느끼니까 옛날이 그리울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나도 모르게 자면서 울어요. 잘 때 그걸 다시 보면서 울어요. 이불을 쓰고 감동을 느끼게 되면, 그 장면이 꿈과 같이 나타나서 현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환경을 붙들고 울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지난날에 말한 것이 지금도 주인이니까 같다는 거예요.

공명권! 동화 일치의 환경을 언제나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비밀탐사 같은 것을 잘 해요. 사탄 세계의 비밀 말이에요. 나라도 한번 쓱 동서로 보면 얼마나 가겠다는 것을 알아요. 한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박 대통령이 없어도 안 망해요. 누구 없어도 안 망해요. 없어 보라는 거예요. 다 갔지만 안 망합니다. 그 이상의 세계를 다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고사포 같은 것도, 대공방어탄 같은 것도 한국이 세계 1등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게 문 총재의 공(功)입니다. 군사세계라든가 경제세계라든가 다 문 총재의 공이에요. 라스베이거스의 음란 소굴을 녹이고 불살라 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고요.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보내라고요, 내가 가르쳐줄게! 3대면 20년 잡고 60년이에요. 금년이 해방 61년입니다. 3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가르칠 것이 다 끝장났어요. 영계에 가서 수습해 가지고, 불러 가지고 다시 만들어 지상에 데려와 가지고 분배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거예요. 다시 정비할 수 있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내가 100살까지 살 필요가 있어요. 또 가고 싶으면 하루 저녁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를 믿어요?「예.」그거 다 미쳤구만! (웃음) 믿는다는 자체가 수수께끼예요. 그거 어떻게 믿어요? 나도 몰라요. 마음이 앞서서 믿고 싶으니 믿지, 누구의 말 들어서 그래요? 안 되는 거예요. 마음이 알아요. 마음보고 물어봐요. 마음보고 물어보면 답변합니다. 마음하고 얘기할 줄 알아요? “오늘 가는 걸 어떻게 할 거야? 말 거야, 갈 거야?” 하면 “깊은 가운데서 생각해 봐라. 나는 이런데….” 하고 답이 나와요. 자, 빨리 해요. (훈독)

아버지의 아들딸로 효자⋅충신이 돼 가지고 잘 살아야

박수도 열두 번 맞춰야 되는 거예요. 박수라고 다 환영을 받나? (웃음) 그 법도 알아야 하나님도 진짜 관심을 가지지, 박자가 안 맞으면 노랫가락을 망치니 안 들은 것보다 기분이 더 나쁘지! 자, 다 끝났어? 「예.」

자, 그러면 이게 뭐예요? 녹용대보탕을 하나씩 나눠줘요. 「이것을 선물로 주셨는데, 누구 두 분 받으세요. 나보다도 오래 살면 좋겠다고요. 돌아갈 때 선물로 가지고 가서 약한 아이가 있으면, 잘 먹이면 건강해지는 거지!

이제 마치자구? 「예.」 그러면 책자를 줘요. 이거 외우다시피 해야 됩니다. 그래야 써먹어요. 잘못했다가는 나라를 망치고 상대자를 망칩니다. 나도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아침에 해놓고 저녁에 돌아와서 한 번 다시 다 읽어봤어요. 여기에 제3인의 말이 필요 없어요. 그냥 이대로 출판해도 있을 말, 없을 말이 다 들어가 있지만 책임은 내가 져요. 여러분이 알고 싶은 깊은 골짜기도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굴이 있어요.

이거 전체를 그냥 주지 말아요.「예.」그냥 주면, 아들딸이 거지 패가 돼요. 복 받을 텐데 그냥 받으면 거지 패가 되는 거예요. 재산 팔고, 땅 팔고, 집 팔고, 명예를 팔아서라도 원가 이상을 주고 사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몇 십억을 주고 싶으면 몇 십억을 하라는 거예요. 이게 몇 백억, 몇 천억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나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말한 것이 내가 말한 것이 아니에요. 나는 가만히 있어도 입이 말을 불어댄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무슨 말이야 없겠노? 들어보니 별의별 비밀얘기가 다 나오지만, 그거 나한테 물어보면 깨끗이 답변할 거예요. 나하고 가까우니 부자지인연으로 속닥속닥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저 양반도 축복받고, 여자들도 축복을 다 받아야 되는 거예요. 축복을 받았나, 안 받았나? 축복들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축복을 받았지만, 삼일행사는 안 했습니다.」 이번 8월 15일 아니면 명년 8월 15일에 하는 거예요. 올림픽대회를 명년 10월 14일부터 시작해요. 가인적인 올림픽대회가 있으니 아벨적인 올림픽대회도 잘해야 돼요.

아벨의 주인은 ‘나’이니까 가인 축구가 있으면 아벨 축구가 있어야 돼요. 대표가 나와야 된다고요. (경배) 나는 이제 낚시해서 큰 잉어를 잡으면 여러분하고 사진을 찍어 가지고 줄 거예요. 속초의 문 총재 골프장에 찾아가서 잡았다고 해서 사진이라도 안고 가야지! 골프를 치는 것보다도 사진을 찍기 위해 나는 잉어를 잡을 거예요. 잉어의 큰 것은 나밖에 못 잡아요. (낚시에 대한 대화) (박수)

자, 그러면 다시 못 만나더라도 돌아가서 잘 살기를 바라요. 부모 대신 아버지의 아들딸로 효자⋅충신이 돼 가지고 조상들이 기억할 수 있고, 조상으로 모셔줄 수 있는 후손들을 남기고 잘살기를 바라면서 작별의 인사로 안녕히 돌아가소서! (박수)

(경배) 형태도 왔지? 형태! 「여기는 안 왔습니다.」 왜 안 왔어? 「부산에 일이 있어서요.」 「부산에 간다고 그랬어요. 여기에 와 앉으세요. (어머님)」 이제부터 축구의 시대로 들어가야 돼요. 스페인으로 가 가지고 구라파를 돌아 세계로 가는 거예요. 「신준이가 경배를 드리려고 서 있어요. (어머님)」

아이고, 이거 다 머리에 집어넣고 자기 재산으로 만들려면 7년 이상을 벗 삼아야 돼요. 시간이 없다고요. 여기는 평화대사들이야? 허양, 왔나? 허양! 「오늘 경기 북부입니다.」 응? 「경기 북부래요, 오늘 온 팀은. (어머님)」

박 씨들은 편하게 살면 안돼

허양을 스페인에 데려가야 돼요. 거기 모나코에 들러 가지고 불란서까지 가야 돼요. 「그냥 올 거예요, 그 사람은. 앉으세요. (어머님)」 꿰 차야 된다고요. 그런 걸 다 모르지요? 모르고 사는 사람에게 하라면 모르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꿰찰 줄 알아야 돼요.

어디, 서울 북부? 「인천과 경기 북부입니다.」 북쪽을 대신할 수 있는 책임이 인천하고 이태원이에요. 삼팔선을 지킬 수 있는 관문이에요. 동해안까지, 속초까지 연결되어야 돼요. 그걸 지켜야 될 책임을 다 모르지요? 모르는 사람들은 편하게 잠자고, 다 꿀꿀 돼지가 돼요. 돼지! 그렇게 ‘되지, 됐지’예요.

그런 말들을 보면 한국말은 전부 예언적인 말이에요. 돼지, 됐다에서 ‘됐다’ 하면 되놈의 땅이에요. 잘못하면 중국 땅이 된다고요. 「인사 받으세요. (어머님)」 박금숙이 왔구만!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서라벌의 박혁거세가 어디에서 나왔나? 호박에서 나왔나, 박에서 나왔나?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 여인. 여기는 박 뭐야? 박가야? 박영숙? 「예.」

박 씨들이 다 섰구나! 3대 박 씨! 박 씨 여자들, 손 들어봐요. 박 씨들은 그냥 편하게 살면 안돼요. 사방의 황소가 논과 밭을 갈면, 암소는 논에서 정지작업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상대적이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돼요? 어저께 여러분한테 가인 아벨의 문제를 이야기하는데 중간에 누군가? 손대오가 오늘 시간이 없으니 빨리 끝내자고 그랬지? 「아닙니다. 제가 아닙니다.」 누가 그랬나? 「박근영이 그러지 않았습니까?」

아, 글쎄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말하기는 자기가 말했어! 「저는 아버님, 일언반구도 못 했습니다.」 황선조! 황선조, 손대오, 그 다음에는 양창식이고 효율이, 몇 시에 떠나? 우리는 2시 몇 분? 1시 40분! 여기에 4시 10분까지 왔어요. 또 4시 10분이에요. 나는 시간을 그렇게 모르고 오는데, 프로그램대로 해서 딱딱 맞아떨어지는 걸 볼 때 내가 놀란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그걸 지킬 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왕자를 맞이하기 위한 것이 교차⋅교체결혼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을 지킬 수 있어요? 인천(仁川)! 이건 두 사람이 흘러가서 파손돼 가지고 바닷가에 올라와서 무엇이라 할까? 자기 종들의 첩 집에 들어가 살기 시작한 것이 인천이에요. 인(仁)은 두(二) 사람(亻) 아니에요? 두 사람의 ‘인(仁)’ 자입니다. ‘천(川)’ 자는 흘러가는 거예요. 바다에서 배가 파손돼 올라가서 종들의 집, 뱃사공의 집에 가서 피신해 살아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이태원이에요.

이태원이 뭐예요? 왕 노릇을 하자는 거예요? 이 씨 가문의 왕 노릇, 왕의 집에 가자는 거예요. 이야, 파손됐으니, 귀한 하나님의 아들이 타락해서 파손돼 가지고 인천을 거치고 북부의 이태원을 거쳐 어디로 가요? 이태원 위에 어디야? 「의정부 말씀입니까?」 의정부라는 것은 정부의 사탄과 하늘의 심판정, 의금부와 마찬가지예요. 의정부!

뭐인가? 망우리의 고개 말고, 거기 넘어가는 무슨 고개? 「미아리고개요?」 미아리고개! 언제나 끝없이 바라보는 고개예요, 북쪽 나라를.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정주가 고향인데 언제나 정신 차려서 바라보는 고개, 미아리! 다 뜻이 그래요. 전부 다 계시적으로 돼 있어요.

그런 걸 알게 될 때 이야…! 통일교회라는 것은 역사시대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통(統)’ 자가 무슨 ‘통’ 자예요? ‘실 사(糸)’ 변에 ‘충만할 충(充)’, 충분한 것을 얽었어요. 충분한 것을 얽어맸으니 모두 끝난 거예요. 공주라는 곳이 있지요, 공주? 공주가 누구냐 하면 심우옥이에요. 공주가 누구예요? 사탄 세계의 계대를 이어받겠다는 주인의 아내예요. 여자가 주인이 됐으니 공주 아니에요?

공주 땅의 주인이 심우옥의 오빠예요. 그 땅 전체가 심우옥의 땅이에요. 왕의 아들이 없고, 왕의 공주가 있으니 하늘나라의 왕자를 맞이하기 위해서 교체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이 왜 나오느냐? 그것을 하기 위해서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이런 이야기를 해서 이 머리에 된장이 들어가 있는 이것들이 무슨 통이 되겠나? 된장이야, 뭐야? 사탄 세계의 된장은 독을 타는 거예요. 맛있게 좋아하게 하면서 독을 타 넣는 거예요. 요즘에는 그런 영화가 나오더라고요.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는 역사소설을 풀어 가지고 자리 잡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의 머리가 그걸 믿지 못해요. 그래, 덮어놓고 믿어야 돼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이에요. 그게 제일 빠릅니다. 대학의 학박사, 눈에 안경을 낀채로 보면 안돼요. 코에다 거는 코걸이도 있습니다. 입에도 황금 빛깔을 중심한 금니를 안 하고 백금의 금니를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여기는 무엇인가 하면 다이아몬드 귀걸이, 목걸이, 금반지에요. 그거 누구에게 필요한 거예요? 남자에게 필요한 거예요, 여자에게 필요한 거예요? 여자에게 필요해요. 여자가 뭐예요? 하나님의 오목이 된 여자로서는 하나님의 볼록을 만나본 적이 없어요.

끝날에 죄인은 죄를 직고해야

다이아몬드, 만국을 중심삼은 다이아몬드! 금이 있는데, 백금 위의 금속이 뭐예요? 코발트예요. 그거 알아요? 금도 왕수(王水)에는 탑니다. 그거 알아요? 백금은 안 타요. 백금도 당기면 끊어지지만, 코발트는 안 끊어져요. 이게 코발트인데 코벨트는 달라요. 코벨트는 끊지 못한다는 거예요. 코발트보다 코벨트예요, 이게. 허리띠 코, 연대해 가지고 코발트에요. 코벨트를 타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말을 발음 잘못해 가지고, 공부 잘못해 가지고 말을 그렇게 해요. 코발트, 코벨트! 코발트가 코벨트가 되어야 돼요. 이렇게 한국말은 계시적인 말로서 원리의 말씀을 전부 다 풀 수 있어요. 한국말인데 일본말도 풀 수 있고, 영어도 풀 수 있어요.

코엑스가 뭐예요, 코엑스? 콤비네이션(combination; 조합) 엑스(⨉)! 둘 하면 코엑스(coex)예요. ‘편리하다’는 것이 영어로 뭐예요? 「컨비니언트!」 컨비니언트(convenient)예요. 편리하다는 뜻인데, 인컨비니언트(inconvenient)는 아이 엔(in)을 붙였어요. 아이 엔(in)은 부정이에요. 그거 왜 ‘영어’를 첫 글자에 이(E)를 해요. 인글리시(Inglish)라고 해야 할 텐데, 왜 잉글리시(English)라고 해요? 안에 들어가겠다, 중심이 되겠다는 말이에요.

‘아 이 우 에’인데, 이건 마지막에 북극에 갈 것 같은데 남쪽 맨 가운데 가겠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영어의 발음도 전부 다 직고해요. 죄인은 죄를 직고(直告)해야 돼요. 감옥살이입니다, 이게. 타락병을 얻은 감옥살이이니 자기 마음대로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직고해야 돼요. ‘직고!’ 해봐요. 「직고!」 직고가 뭐예요? ‘나는 몇 조 몇 조의 헌법에 대해 위배를 했다. 그 다음에 사법, 헌법에 있어서 얼마나 저촉이 된다.’ 하고 직고해야 돼요.

여러분의 양심은 자기 자체가 뭘 하고 있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옳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거짓말하는 것은 알아요. 타락법에 옥살이를 한 패들이에요. 벗어나야 돼요. 직고해야 돼요. ‘직고!’ 해봐요. 「직고!」 그래, 회개가 뭐예요? 순결을 중심삼고 직고를 어디서부터 해야 돼요? 제일 귀한 데가 어디예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오목 볼록이 뭐예요? 하나님도 훈시했어요.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고, 안 따먹으면 영생한다.’ 했는데, 선악과가 뭐예요? 오목을 알아요? 그걸 몰랐어요. 오목의 중심은 직고에요. 문혜도 직고해야 되는 거야. 문혜가 문 씨하고 관계가 있어. 이상한 운명길을 가고 있는 거야. 그런 걸 내가 다 알면서도 지금까지 자기를 길가에서 만나도 인사를 안 받았어. 몇 개월 전부터 자기에 대해서 문혜라고 부르지! 석준호의 아내로서 불러줬지, 그 전엔 이름도 잊어버리려고 했어.

박보희! 보통 남자라는 거예요, 박보희. 그 다음에 문난영의 남편이 누구야? 「박노희!」 박노희는 자기 형님보다도 수가 깊다는 거예요. 서울에서 박보희가 감옥살이를 할 때 박노희는 뭘 했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서울의 모든 국회 의정, 군대 관계나 최고의 정치를 하던 모든 거기에 있어서 책임자로 돼 있었어요. 그렇잖아요?

본심대로 살면 천국, 육신이 원하는 대로 살면 지옥

박금숙이 왔구만. 잘 왔다구. 도대체, 쌍년이 왜 쌍년이냐? 한국 사람이 중국 사람이 됐어요. 중국 사람은 그거 쌍이지! 그러니 쌍년이에요. 쌍년이니까 쌍년을 팔아먹을 것은, 쌍년의 주인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저를 팔아먹고, 살 수 있고, 시집보내고 복 되게 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 하나님의 몸밖에 없어요.

하나님,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의 말을 자기도 모르게 절대 순응해서 복종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 기관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수준에서 지금까지 중국을 다시 낳는 거예요. 두 쌍둥이가 하나는 첫날에 사랑하고 둘째 날 사랑하는데 첫날 사랑한 것이 사탄의 피를 받고, 둘째 날 사랑한 것이 아벨로서 하나님을 모셔 온 것을 하나님은 알기 때문에 다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금숙아, ‘삼 수(氵)’ 변의 ‘숙(淑)’ 자지? 바다를 넘어서야 돼. 고해의 환경을 넘어서야 돼. 그러니 중국에 가서 판사 검사 변호사의 놀음을 해 가지고 2백 몇 명을 사형시키는데, 자기가 아니면 안된다는 네임밸류(name value)를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괜히 박금숙을 부른게 아니야. 손대오! 손을 대려야 댈 수 없어, 대륙에. 자기가 그럴 수 없잖아? 얼마나 깐깐한지 몰라.

왜 싸우는 거야? 효자 효녀는 둘이 싸울 수 없어요. 오빠 동생 누나인데 형제끼리는 싸우지만, 오빠하고 누나는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나도 내 누나를 누구보다 사랑했어요. 그 누나는 나를 위해서 일생을 바쳐 고생한 거예요. 그런 인연이 돼 있는 거예요.

이 천지조화의 범죄, 타락권 내의 타락병에 걸린 사람이 있고, 두 종류예요. 천국 가느냐, 지옥 가느냐의 두 종류라는 거예요. 본심대로 살면 천국에 가는 것이요, 본심을 속여 가지고 육신이 원하는 대로 살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두 사람이 싸우고 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은 문 총재가 아니면 몰라요.

어디에서 싸워요? 평화의 기준은 몸 마음에서 결정돼요. 평화의 기준은 싸움이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못 돼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놔두질 않아요. 쳐버리는 거예요. 목을 쳐버리고, 팔을 쳐버리고, 다리를 쳐버리고, 오장육부를 다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다 잘못됐다는 거예요.

유일⋅불변⋅영원의 기반 위라야 절대가 빛이 나

이제 오늘 이 말씀을 들으면 ‘아하, 다 끝났구만!’ 할 거예요. 효율이! 「예.」 ‘문 총재, 선생님의 좋은 것만 역사에 남기자! 나쁜 것은 내가 덮는다.’ 하고 덮어줄 수 있어? 내가 효율이 말대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효율이가 내 말을 들어야 되겠나, 내가 효율이 말을 들어야 되겠나? 이놈의 자식, 이번에 출판하고 다 하라니까 뭐 자기가 교정하겠다구? 교정을 누가 해? 자기가 할 수 없다구.

내가 그렇기 때문에 돌아오자마자 밤에 전부 다 읽어봐요. 오늘 세 번째 읽어보고 나오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손대지 마! 한마디도 손대지 말라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출판해라 이거예요. 거기에 필요한 건 어느 때인데, 그것은 전부 다 자기들이 원리를 파악하고 해설해 보았기 때문에 알 수 있어요. 강론과 본체론을 중심삼고 제목 한 개를 알 수 있고, 그걸 구별할 수 있는 환경도 여러분의 머리들을 모아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냥 선생님만이 했다고 하면 안되니 협조했다는 조건이 필요해요.

절대 하나님 앞에는 뭐냐? 절대 유일적인 하나님이에요. 유일이 필요한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이 필요하고, 영원이 필요해요. 그런 위에 서야만, 그런 받침 가운데 서야만 절대라는 것이 빛이 나요. 유일적인 절대, 불변적인 절대, 영원적인 절대라야 되지 혼자 어떻게 사랑의 대상권이 있어요? 이론적 기반은 그래요.

주체 대상의 관계에서 남자면 남자로서 여자 자체를 어떻게든 만나 가지고 가정이라는 형태를 종합해서 둘이 좋아할 수 있는 길이 아니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가야 할 결론이에요. 여러분이 참 문을 고치고 있잖아요. 가짜 문을 고치지 말이에요. 몸뚱이만 고쳐 가지고 돼요? 몸뚱이도 바람피우고 다니잖아, 이놈의 자식들!

흥태! 「예.」 바람피우고 싶다는 생각을 더러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행동은 했나, 안 했나? 물어보는 거야. 응? 「안 했습니다.」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으니 안 했지! 선생님이 무서워서 그렇지! 황선조! 「예.」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별의별 일을 다 했지? 서울대학교와 연세대 그리고 고려대를 중심삼고 3개 대학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일할 때는 그랬지! 그 전까지는 별의별 짓을 다 하던 녀석 아니야?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교만하고, 어깨에 힘주고, 배를 내밀고, 다리도 꼬임다리를 하고 앉아서 큰소리했지!

뭐 이런 이야기는 다 필요 없어요.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 오늘도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오늘 할 일을 못 끝내기 때문에 중도에서 폐지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하지 않고는 남아질 수 없어요. 다 이루지 못하고, 다 가르치지 못한 교재와 교육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뭐 인천이야? 그건 화냥년의 씨가 찾아드는 거예요, 바람피우러 들어가 가지고. 배가 파손됐다고 상륙해 가지고, ―그게 두(二) 사람(亻)이에요, 인천.― 둘이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할머니의 품에 안겨 ‘아이고, 할머니가 그리웠어! 할머니의 젖을 내가 못 그랬는데, 할머니의 젖 대신 인천의 할머니가 그리웠어!’ 어머니 젖도 못 먹었고, 색시 젖도 못 얻어 먹었어요. 할머니도 내가 이랬고, 어머니도 이랬으니까 무엇이든지 해방⋅석방이다!

이런 성 해방에는 왕초의 바람잡이들이 주장하는 거예요. 이 쌍것들, 선생님이 까닭도 몰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원리원칙이에요.

내가 나를 무서워한다

우리 신준이도 자신이 없으면 이야기를 안 해요. 영어를 배우지 않았을 때는 자신이 없으니까 한마디의 답변도 안 했는데, 예전에 영어를 효율이 처한테 배우더니 영어로 묻게 되면 영어로 답변해요. 이야, 자신 없는 건 이야기도 안 해요. 상대도 안 하려고 한다고요. 그거 다 할아버지, 아빠를 닮았지! 신준아,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신준님 고개로 반응) 알아듣는대. 아이고, 똑똑해!

자, 이러니까 그렇게 알고 앞으로 우리 신준이 말, 우리 손자들의 말을 하나님같이 믿지 못하는 녀석들은 다 물러가라고요. 내가 지금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뱃속에 있는 쌍둥이를 잉태해 낳았는데 이 애는 신준이고, 얘는 신득이에요. ‘득’ 자 가운데 신복이 나오고, 신천이 나와요. 배 안에서 다 한 거예요. 「신국이에요. (어머님)」

신국, 신천! 6개월 전, 4개월 전 배 안에 있을 때 이름을 지어준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세상에 나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걸 누가 다 알아요? 청맹과니로 그냥 묻어버려야 할 사람들인데, 이들에게 하늘나라 왕의 사위가 되고 며느리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어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고마운 결론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나중에 축복 받아 가지고 축복을 싸구려로 생각하는 것은 그냥 안둬요. 새매, 독수리! 난추니(새매의 수컷)라는 말을 여러분이 알아요, 난추니라는 말? 그런 새도 내가 알아요. 기러기도 잡고, 독수리도 잡고, 새매도 잡고, 꿩 잡는 매도 잡고 그래요.

그런 사람이라고요. 새에 대해서, 동물에 대해서, 산에 대해서, 물에 대해서 잘 알아요. 지금은 낚시에 있어서는 내가 어디 가든지 왕초지! 배우지 않아요. 양창식, 그래? 「예.」 지금까지 선생님의 말을 믿지 않고 움직이잖아? 자, 그러니까 이제부터 오늘 대하는 모든 말들은 싫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여기서 물러 나가야 돼요. 내가 가만 놔두질 않아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내 입을 무서워하고, 내 발을 무서워하고, 내 손을 무서워하고, 오관을 무서워해요. 나를 잘 지켜봤기 때문에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를 눈이 알아요. 냄새가 알아요. 입이 알아요. 귀가 알아요. 손발이 엑스(⨉)가 됐던 이것은 옳게 가는 발이 알아요. 왼발이 알고, 오른발이 알아요.

오른손과 왼발은 엇바꿔 가지고 맞춰 나가야 돼요. 그게 엇바꿔서 가야지 언제나 맞춰 가지고 이렇게 갈 수 있어요? 이렇게 갈 수 있어요, 이러면서 해야지? 거기에 주체와 대상의 관계, 하늘과 땅의 관계가 있어요. 상하⋅전후⋅좌우가 연결돼야 운동할 텐데, 그런 환경이 없어요. 너희들, 그런 기반을 갖고 있어?

하늘땅과 호흡하는 데 박자를 맞춰야

자, 일어서서 인사합시다. 이젠 둘이서 해요. 옳지! 자, 곱게 인사해 봐요. (손자님들에게) 「경배! (어머님)」 경배, 그래요. 5대 성인들은 같이 인사하게 돼 있다고요. 「바로!」 급이 달라요. 우선, 신준아! 이 까까까지 나눠주고 하자. 「경배하고 나서 까까 나눠줘.」 아니, 경배하고 나서…! 조금 기다리라구. (전체 경배)

효율아! 「예.」 나눠줘! 너희들이 손대야 돼. 효율이가 손대야지! 우리 신준이와 신득이는 이쪽에서 줘! 또 신득이도 줘! 그래야지! 이게 다 조건이 필요합니다, 조건. 조건을 모르는 패들이에요, 이거. 헌금조건도 모르고, 전도조건도 모르고, 탕감조건도 모르고, 복귀조건도 몰라요. 뭐 있어요? 깡통이지! 청맹과니예요.

혼수상태에 있는 사람은 숨은 쉬지만 죽었어요. 그게 살아나야 돼요. 살아난 증거는 손이, 손끝이 움직여요. 이것이 이것을 잡으려고 서는 거예요. 가인 아벨, 주체 대상의 연합인데 이게 움직이게 되면 엄마 아빠의 두 손을 잡고 발은 뭐냐 하면 형제를 찾아요. 와 가지고 조상은 머리를, 엄마 아빠는 손발을, 그 다음에 종씨는 배를 가려요. 배를 가리라고 그러잖아요?

다 받았지요? 내게 있는 것을 나눠주었기 때문에 벼락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 복이 떨어진 거예요. 복이 떨어진 것이 남자 여자 앞에 갔으니 조건이 됐기 때문에 그 위에 있어요.

가인 위에 서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먹는 것을 대신해서 나도 먹을 수 있다. 그래, 하얀 것은 흰 놈이에요. 노란빛도 있고, 파란빛도 있어요. 하얀빛 가운데 이거 노란빛이에요. 하얘요. 하얀데 이것이 빨강이고, 이것은 보라색이에요. 세상에 이와 같이 하얘야 돼요. 남극 북극, 동서가 돼 있어요. 그런 빛이라고요.

이걸 딱 지녀 가지고…. 이 노란 것은 그것이 없어요. 파랑도 있어요. (과자를 가리키시며) 삼색이에요. 이거 셋을 다 집어 먹을 수 있는 권한은 나밖에 없어요. 여러분은 어떤 걸 먹고 싶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어요. 부모가 없어요. 선생님은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실체권까지 이뤄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릇이 돼 있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의 마음을 모셔야지요. 부모님이 있는데, 자기 마음이 중심이 되면 살지를 못해요. 벌써 그런 일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의 파탄이 벌어져요. 저 나라 끝에서부터 해양지대에 큰 쓰나미(津波; 지진해일)가 나 가지고 피해가 벌어진다고요.

이야, 내 주위의 환경이라는 것은 호흡을 하는데 여기 청평 땅에서 호흡하고 있지 않아요. 하늘땅과 호흡하는 데 박자를 맞춰야 돼요. 그렇게 박자를 맞추는 조건이 통일의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맞아요? 화합의 동기! 가리를 잡아 가지고, 옳고 그른 말의 이론적인 조건이 되는 거예요.

세계 선교사로 일본 여자들을 내보내는 이유

박금숙! 「예.」 일어서서 중국 노래 하나 하라구. 빨리, 내가 이거 다 먹기 전에 해야 돼. 그런 조건이면, 왕이 말하기를 ‘네가 무엇을 하면 뭘 주겠다.’ 하면 그렇게 안 해주면 안되는 거예요. 노래를 왜 시키려고 그래요? 공산당과 중국과 소련 그 자체를 노래하는 것같이 기쁨으로 맞아주겠다 이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조건이에요, 그게? 하나님,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 앞에 결정됐으면 그 일이 실천 안 되면 안돼요. 빨리 하라구, 빨리! (박금숙, 노래) (박수)

이정옥! 이정옥은 일본 아줌마가 될 것인데, 내가 잡아 왔어요. 여자 대표자로서 일본 정부의 끝에서 한국 여자를 잡아다 일본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을 내가 잡아 온 거예요. 한국이 잡아 온 거예요. 중국 사람이 했으니 일본 아줌마가 될 뻔한 사람이 노래 하나 해봐, 일본 노래! 해봐! ‘니쿠로이….’ 하던 노래 있잖아? 그런 노래도 좋아.

일본말로 해도 괜찮아, 중국말로 했으니. (이정옥, 일본 노래) 가라스(からす; 까마귀)는 까마귀를 말하는데, 그거 여자 사촌을 말하는 거예요. 노래가 그런 노래예요.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보자! 일본에서 시집온 아줌마, 손 들어봐요. 손이 안 보인다, 이 쌍것들아! 일어서 봐라! 중국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지? 중국에서 온 사람은 없지?

일본 여자들이 많으니까 일본 여자들을 세계 193개국에 13명씩 10년이고 20년이고 다 보낸다고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는데, 왜…? 일본 여자들이 가 가지고 왕이 돼야 되고 그래야 해요. 모든 남자 세계의 대통령, 수상, 장관의 부인들이 돼야 되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내보내는 거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에서부터 장관 혹은 국회의장 등 중요한 간부들이 일본에서 나와 있는 선교사들을 자기 색시로 삼는 것이 꿈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해와를 꼬이고 싶었던 거와 같이 밤에 혼자 짝사랑하며 눈물짓는 패들이 많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걸 거둬들여 가지고 재산목록을 만들어 준비해 놓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이 많은 왕자가 돼요. 돈이 문제예요. 그 여자들의 자기 자체가 쌓은 그것으로 산을 만들고, 백두산보다도 천지의 무엇보다도 좋게 만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한라산에 뭐가 있어요? 「백록담!」 백록담(白鹿潭), 그것도 ‘녹(鹿)’ 자지요? 사슴들을 말해요. 백록담! 남자 여자의 그 샘물이 마르면 안된다고요. 백록담은 마르질 않아요. 그게 말라 가지고 게 잡아먹고, 조개들이 말라 죽게 된다면 이 나라와 세계는 불타버린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런 말은 예언서에 없지만, 선생님은 그런 예언까지도 알고 있어요. 백록담의 물이 말라서는 안된다고요.

백록담의 물이 마르게 되면 나한테 사흘 전, 일주일 전에 알리게 된다면 백록담에 내가 고기를 기르던 양식장에서 물과 고기를 갖다 집어넣는다는 생각을 하고 살았어요. 제주도를 누구보다 사랑한 사람이에요. 제주도에 지금 제주도 사람이 갖지 못한 땅을 내가 갖고 있어요. 제일 아름다운 곳을 말이에요. 그런 걸 알아요?

백두산도 그래요. 백두산 천지에 호랑이들이 살고, 새끼를 낳은 그 장소를 신들은 지켜 가지고 문 총재가 올 때 자기들이 그때 잡았던 호랑이 가죽, 자기들의 박물관에 있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바치라는 명령을 바라고 있는 패들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걸 알아요? 그거 다 조건입니다. 조건이 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요즘 선덕여왕이라는 극이 나오더라고요. 무슨 태후…? 「천추태후!」 신라 말기 역사의 한 면이 드러나요. 이야, 한국 역사가 죽지 않았구만! 다 알고 있어요.

화동시키는 데 천부적 재주를 가졌다

사극에 대해 선생님이 앞으로 시나리오 같은 것을 써놓으면, 이제 대(大)걸작품이 나올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소질 있나, 없나? 문장을 쓸 수 있는 소질이 있나, 없나? 17살 때 기도한 것이 72년 후에 서양세계의 시인협회에서 9개 항목의 분과를 중심삼고 엄격히 검증한 가운데 시문의 내용, 문장의 구조적 내용이나 전후 좌우로 엮어진 모든 화답, 화합의 내용에 어떤 상대적인 것도 모두 사방에 맞게끔 다 맞춰 가지고 지었는가를 봐서 일등상을 탔습니다. 그거 알아요? 우리 이 아래에 가면, 다 있지요? 그걸 허투루(아무렇게나 되는대로) 보지 말라는 거예요.

옛날에 그래서 결혼하든가 환갑잔치를 하든가 혹은 자기 새 아기를 얻으면 나보고 와서 한마디 써달라는 거예요. 써준 글자가 석 자 이내이면, 전부가 춤을 추곤 했어요. 어쩌면 그렇게 거기에 맞는 글자를 썼느냐 이거예요. 그 글을 사주쟁이한테 갖다 점을 쳐 보게 되면 ‘그것이 네 운명의 표시의 등대와 같은 야광석이다.’ 그런다는 거예요. 밤이 없는, 대낮에 그림자가 없는 광명천지의 왕의 햇빛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우리 종조부라고 하게 되면 아주 유명한 양반입니다. 한국의 해방 이후 역사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 골수로 움직여 나온 우리 조상들이에요. 그 비밀을 어려서부터 배워 가지고 “할아버지, 그런 건 뭐요?” 하고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야, 네가 알고 싶으면 불교 경전의 중요한 걸 한번 물어봐!” 하면서 스님한테 물어보라는 거예요. 유교사상의 내용에서 모르겠으면 물어보는 거예요. 유교의 향교에 가 가지고 거기의 스승한테 물어봐요.

기독교사상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겠다고 물어보게 되면 모르고, 기독교의 최고 지도자나 로마 교황한테 물어봐요. 미국에서 신교의 총회장에게 물어봐도 몰라요. 내가 만나자고 하면 못 만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안 만났다가는 안돼요. 자기 집이 날아가든가 그 동네가 망하더라도 안 만나면 안된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러분, 이 똥개 같은 것을 모아 가지고 냄새를 맡으면서 좋아하고 ‘허허…!’ 하며 그렇게 세월을 보내는 거예요. 할 수 없어요. 거기서부터 천국의 모습과 가르치는 스승의 모습이 울고 가르쳐주지 않아요. 재미있지요, 재미? ‘재미!’ 해봐요. 「재미!」

재미라는 말처럼 재미있는 말이 없어요. 어디 높은 데 재미있다고 해도 되고, 지옥 가서도 ‘재미있다!’ 지옥에서도 ‘하하하…!’ 하면서 박수소리가 나와요. 노동판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한바탕 이야기하게 되면 박수도 나오고, 밥 먹다 말고 집어치우고 춤도 추고 다 그래요. 화동시키는 데 있어서 그 누구보다 천부적 재주를 가진 사람이에요.

한국어와 한민족

이 아줌마는 뭘 하러 한국에 데려왔어? 무엇에 써먹으려고 그래? 재차 시집보낼 거야, 왕후가 될 거야? 그 왕의 며느리가 될 거야, 왕의 사위가 될 거야? 너희들이 한국에 올 때 누구를 보고 시집왔어? 너희들이 지금 살고 있는 그 농사꾼 혹은 노동자와 살기 싫어도 사는 그 사람 때문에 시집왔어? 선생님을 보고 왔어, 그들을 보고 왔어? 답! 「아버님을 보고 왔습니다.」

너희들이 지금 살고 있는 남자는 뭐예요? 그 후대에 아버님을 만들고, 후대에 남편을 만들고, 후대에 왕으로 만들 사람들인데 그럴 수 있는 어머니의 대신자가 돼 있어요? 남편이 곰배팔이 병신이라서 여러분이 버릴 수 있는 남자가 돼 있더라도 그를 선생님 이상으로 사랑하게 되면 곰배팔이의 아들딸 가운데서 대통령후보자가 나와요. 잘난 여자들이 갖지 못한 아들딸을 밸 수 있다는 거예요.

만국이 193개 나라인데 그 나라의 여왕으로 모셔 가고, 거기의 사위로 모셔 가고 며느리로 모셔 가기 위해서 애쓴다고요. 선문대학에 무슨 대학이 있나, 손대오? 「순결대학이 있습니다.」 순종대학이야, 순결대학이야? 「순결대학이 있습니다.」 순결대는 뭐하는 곳이에요? 순결⋅순혈⋅순애대학이에요. 참된 사랑과 참된 핏줄과 참된 거룩한 몸뚱이를 가진 거예요. 이게 순결대학이에요.

핏줄이 깨끗하지 않으면, 순결이 안 됩니다. 순혈이 되려면 뭐냐? 핏줄이 사랑의 근본이 안 돼요. 순애, 거꾸로 되는 거예요. 순결⋅순혈⋅순애대학이에요. 그러니 그 나라 최고의 왕들과 왕후와 국회의장, 이렇게 3권 분립기관의 장(長)들을 중심삼고 아내가 되든가 어머니가 되든가 그 다음에는 며느리가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왕비들이 되는 거예요. 공주님들이에요, 3시대. 3시대의 공주라는 거예요.

3시대 공주의 간판이 되기 위해 왔으니 여러분은 이제 그냥 여기에 와서 싫은 사람은 전부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2차로 너희가 원하는 세계적인 남자들을 얻어 가라는 거예요. 구교의 수녀회에서 혼자 사는 여자도 있고, 남자도 얼마나 꽉 차 있어요. 그게 문 총재를 바라고 다 사는 거예요.

문 총재가 없으면 축복을 어떻게 받아요? 여러분의 축복대상이 없다는 말은 거짓말이에요. 있는데, 우리나라가 될 수 있는 나라가 어디에요? 일본 나라가 될 수 있는 나라가 준비돼 가지고, 그만큼 높은 위치에 올라가 가지고 존경받을 수 있는 환경적이고 역사적인 조건이 이뤄지지 못했기 때문에, 거기에 못 갔기 때문에 시집을 못 가 가지고 천대를 받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중국으로 가야 돼요. 중국에 가라면 안 가겠어요, 가겠어요? 여러분의 언니들도 다 가 있어요. 어느 나라든지 열 세 사람씩 가 있어요, 13수. ‘서틴(thirteen; 13)!’ 해봐요. 「서틴!」 그거 여러분은 발음을 못 해요, 서틴(thirteen). ‘사틴’이지! ‘사 시 스 세 소’밖에 없거든! ‘자 지 즈 제 조’가 없거든! 그래, 발음을 못 하니 왕후가 되려고 해도 어때요? 말하는 데 발음이 똑똑하지 않으니 왕 노릇을 못 하는 거예요. 왕의 며느리들이 발음을 똑똑하게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아들딸이 발음을 똑똑하게 하기 위해서 한국에 와 가지고 체면불구하고 아들딸을 낳아 기르면, 여러분은 발음을 똑똑히 하지 못 하더라도 아들딸은 틀림없이 발음을 잘한다 이거예요. 한국의 고구려, 고려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조선입니다.」 졸본부여! 졸본부여를 알아요? 그것이 주몽을 통해 가지고 유교사상과 연결돼요.

북쪽 하늘의 북두칠성을 연구하면서 태양계의 별자리를 중심삼고 천문학을 연구하다 보니 하나님이 있는 걸 알고, 영계의 실상을 다 아는 민족이기 때문에 계시를 받아 가지고 ‘이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는 한 분밖에 주인이 없구만!’ 하는 걸 알았어요.

별나라에도 그렇고, 천상나라의 핏줄로 본 천사 세계도 있고 인간 세계가 있지만, 3세계의 주인은 한 분밖에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가르쳐준 결론이 뭐냐?

결론적 조건이 뭐냐? 셋을 다 기억하지 말고, 복잡하니까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구약시대를 대표한 하나님, 신약시대를 대표한 하나님, 성약시대를 대표한 하나님, 그리고 제4차 아담시대예요. 통일교회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사랑노래와 사랑을 줄 수 있는 도리의 사랑을 다 가르쳐주고 있어요.

예언가나 사주를 푸는 유명한 사람들이 문 총재의 제자다

여러분이 그거 알아요? 구약시대의 왕자 왕녀가 될 걸 알아요? 구약성경을 알아요? 신약성경을 알아요? 경서를 알아요? 다 모르잖아요, 이것들? 통일교회 사람들을 알기를 어떻게 알아요? 기독교인들이 ‘통일교인들이 구약도 모르고, 신약도 모르고,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고, 천사장도 모르고, 아담 해와의 타락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래요. 청맹과니로 아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는 남과 같이 눈이 있는데 조그마해요. 코가 있는데, 콧대가 유대인보다 높게끔 힘 있게 뻗어 있어요. 유대인 코입니다, 이게. 고집이 세요. 입을 보면, 입술을 중심삼고 얇아요. 말하는 것을 보면, 참 빨리 이야기해요. 선생님의 말이 빠르지요? 평안도 말을 하면, ‘어-’ 하게 되면 공중에 ‘머-’ 하고 하늘과 땅에 ‘니’ 자를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 하는데 ‘어-’ 할 때는 하늘, ‘머’는 땅이에요. 천지를 잇는 어머니, 아들딸을 낳고 사랑의 전통을 7대까지 이어줄 것이 어머니라는 거예요.

그래, 이씨조선이 한국을 마지막 치리하다 망했습니다. 전주 이씨지요? 온전한 왕이에요. 완전한 왕 앞에 완전한 이 씨예요. 이(李)는 나무(木) 아래 아들(子)이에요. 전주 이씨가 왕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게 풀 줄 모르지요? 손대오, 알아? 초등학교에서도 그런 걸 다 모르잖아? 선생님이 말하는 걸 전부 다 새로 배우지? 「예.」

고려대학교인데 고려가 아닌 고구려 대학입니다, 원래는. 왜? 주몽인가가 고려의 왕권을 탈취했나, 어떻게 했나? 누구야? 손대오, 문학박사 아니야? 알아야 될 것 아니야? 「고려의 왕권은 왕건이 세웠습니다.」 왕건의 아들이 뭐야? 「왕건의 아들은 여럿이 있지요.」 그거 다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대조영’이라는 사극을 통해 고구려의 역사를 축소해 가지고 천 년 이후에 어떻게 돼요? 천 년 역사를 엮기 위해서 대조영이라는 사극에서 답이 돼 있는 걸 알아요? 거기에 배우로서 가정의 전통을 자랑한다는 사람이 누구? 남자…! 「최수종!」 최가야? 「예.」 최수종이에요. 최 씨가 들어가요. 박혁거세, 최 씨, 그 다음에 뭐예요? 박혁거세에 최 씨에 한 씨가 들어갑니다, 청주 한씨.

왕후 중에 7대 왕후를 배출한 한 씨예요. 그거 알아요? 5대까지, 6대까지 말하는데 어머니까지 7대 왕후가 됐던 것을 자랑하고 있어요. 내가 그걸 듣고 ‘이야, 이 녀석들이 나보다도 점을 먼저 쳤구만!’ 했어요. 나는 점을 배워 가지고 그것으로 선생이 되려는데, 이것들은 언제 조상들의 그 거짓말 같은 걸 믿고 점을 쳐서 자리 잡고 왕 같은 놀음을 해먹겠다고 그래요. 점을 치는 사람들이 한국에서는 왕초의 자리에 서는 걸 알아요?

그 최후의 인물이 지 무엇인가? 지창 무엇이야? 「지창용!」 지창용이에요. 지창용한테 내가 “네가 나라를 건국하는 인맥을 내 앞에 내놓아라. 절대 필요한 사람의 이름을 써내라.” 했더니 “아이고, 합니다.” 하면서 끌다가 안 하니까 돌아갔어요. 무서운 거예요. 그 양반은 문 총재의 말이면, 죽으라면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북에 가 가지고 중국역사를 풀고, 중국에 가서 이북의 모든 육갑을 풀고 점 치는 사람들은 내 제자라고 그래요. 세계의 구약역사를 중심삼고 푸는 그 세계연합회의 회장인가를 해먹었어요.

그 제자가 되는 사람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문 총재는 만나지 못하고도 문 총재를 가짜로 선전하고 있어요. 그 사람은 이름만 갖다 대면, 벌써 다 알아요. ‘뭘 해먹는구만!’ 하고 안다는 거예요. 조상이 어떻다고 하는 걸 알아요. 놀라운 사람이에요.

사주쟁이로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한국의 누구였던가, 이 근세에? 「백운학 선생입니다.」 백운학은 젊은 사람이지!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내 제자입니다. 내가 안 만나줬지! 그들한테 물어보면, 문 총재의 생일만 갖다주면 일어서 가지고 손님들 앞에 인사해요. 왜? 왕궁의 영계를 치리하는 도사예요. 아이고,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는 이거 끝이 없어요. 어머니가 어디 갔나?

야야, 앉아라! 너희들이 앉지 않으면, 내가 곁길로 가 가지고 바람잡이가 돼서 쌍놈이 된다는 거예요. 바람피우게 되면 쌍이 생기기 때문에, 딴 세상을 따라가기 때문에 쌍놈이 돼요. 스승이란 쌍이 아니에요. 중앙에 있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안돼요. 그런 걸 다 아는 사람입니다. 어른을 섬기는 것도 잘 알고 집에 가게 되면 조상들, 대대로 사돈의 팔촌…. 외갓집 사돈까지도 내가 치리하고 나를 따라오게 만들고 살던 사람이에요. 허투루 보지 말라고요.

누구의 협조 없이 앞장서서 끌고 나왔다

자, 이젠 내가 숨이 차니까 아까 하얀 것을 먹었으니 이거 하나 또 먹자! 내가 먹던 것 누구 하나 먹어라! (사탕을 던져주심) 노랑아, 어디 갔나? 이거 노랑이야. 노랑아, 먹어라! 이건 파랑아, 먹어라! 나도 이제 말해서 입이 시푸둥하니까 단 것을 먹어 가지고…. 꿀맛을 보고 “아이고, 맛있다!” 해요. 먹기 전에 먹어달라고 다 달라붙네, 아이고! 자, 같이 먹어요. (웃음)

이 혓발로 받아야 물질 않지, 이빨로 받았다간 혓발이 잘립니다. 혓발이 있으니까 바로 물지 않아요. 아무리 깨물어도 혓발이 잘리질 않아요. “나 이것 맛있다!” 해봐요. 「맛있다!」 맛있다, 마디따? 어떤 거예요? 맛있다! 시간을 두고 먹자 그 말 아니에요. 마디따, 그냥 달다 그 말이에요. 다릅니다. 말도 가인 아벨, 안팎의 말이 다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은 한국말밖에 없습니다.

오늘 생일인 사람, 손 들어봐요. 생일, 손 들어봐요. 나와요. 빨리 나오라구. 일본 아줌마야, 한국 아줌마야? 「일본 아줌마입니다.」 신랑은…? 「한국 사람입니다.」 아들딸은 몇이야? 「다섯입니다. 여기 아들딸이 다섯이고, 엄마 아빠 하면 일곱이네? 많이 줘야 되겠다. 자, 나오라구! (웃음) (과자를 주심) 자, 하나 더…! (박수)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있으면 둘 다 줄 수 없으니까 며느리를 사랑하는 시아버지가 사랑은 못 해도 시어머니는 그 집의 이 며느리를 다 사랑하지 않으면 화가 임해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옛날에 환자들이 오게 되면 “저 10미터 밖에 서 있지, 들어오지 마!” 그랬어요. 그런 다음에 “너 이런 소문 때문에 왔지?” 할 때 선생님을 만나지 않고도 뒤로 기분 좋게 돌아서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문전에 나갈 때 주는 그 선물을 약으로 갖다 먹으면 직방으로 낫습니다. 옛날에 그런 일을 많이 했어요. 요즘에는 안 하지, 요술쟁이 같아서. 영계니 무슨 제3자를 이용하지 않고 아는 것 가지고 하나님 대신, 천사 세계 대신 이때 왕…. 제왕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실체를 가지고 아무런 협조 없이도 이만큼 끌어왔습니다. 하나님이 앞장 안 섰어요, 내가 앞장섰지. 용케도 이만큼 왔지!

가인 아벨의 통일권

흥태야! 「예.」 소로카바 팀을 중심삼고 횡적인 세 팀과 종적인 세 팀을 포함해 일곱 팀 대표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종횡의 두 사람을 이번에 스페인에 데려가야 할 텐데, 그거 곽 회장에게 연락을 받았어? 「팀 대표들을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종적인 세 단체를 대표한 사람과 횡적인 대표가 가인 아벨이에요. 세 단체를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이거 세 자리에 서니까 여기 하나를 할 수 없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여섯은 어디예요? 쌍이 될 수 있는 기준은 다섯인데, 다섯이 끝났으니 어디로 갈 거예요? 다시 근본을 찾아가려니 쭉 찾아오는 이 중앙이 여섯입니다. 해보라고요.

오늘 훈독회를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정원주, 양 양, 효율이! 「예.」 지금부터 훈독회를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시켜야 될 것 아니야? 내가 시키나? 오늘은 그 책이 있잖아. 참부모님의 말씀이 있지?「예.」 거기에 빨간 딱지를 붙여 왔을 터인데, 그것이 70페이지에서 저쪽의 58페이지에 빨간 딱지가 붙었을 거야. 「예, 69페이지에 붙었습니다.」 69페이지, 거기서부터…! 69페이지까지는 가서 읽어라 이거예요. 시간이 많이 걸려요. 알겠어요?

훈독회, 잘 들어요. 이때에 해당하는 말이에요. 역사의 섭리가 69페이지니까 70, 고래희(古來稀)에요. 역사의 한계선을 지나가기 위해서 고개 밑창에 와서 이렇게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73페이지까지. 중요한 말입니다. 이거 페이지를 딱 정하니까 어떻게 돼요? 그거 몇 페이지인가? 내가 한계로 정하던 게 다 들어맞게 돼 있어요. 46페이지부터 중요하다고 해놓았어요. 그런 걸 그렇게 비교해 맞게끔 한번 해놓으면 몇 페이지, 몇 페이지가 중요하다는 걸 아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걸 모르잖아요. 읽어봐요. (‘미국 이스트가든 훈독회 말씀’ 중 69페이지부터 훈독)

사랑의 동참자예요.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라는 거예요. 씨예요. 그걸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2세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2세가. (훈독 계속) 협회 창립 55주년인데, 구원이 개인구원에서 상대구원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천국에 같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들어가니까 55년을 110년으로 잡는 거예요, 둘이 하나돼 있으니까.

상대이상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다 맞춘 거예요. 알겠어요, 무엇인지? 지금까지는 남자 혼자, 여자 혼자는 구원받기 위해서 살았지만 지금은 재림시대의 완성시대에요. 심정권시대는 가정 전체가 들어가니까 부모가 먼저가 아니라 자녀가 먼저이고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가정, 그 다음에 자녀의 가정, 아버지 아들딸의 가정, 자기들의 가정, 가정이 달라지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상하의 가인 아벨, 전후의 가인 아벨, 좌우의 가인 아벨이에요. 360도의 가인이면, 팔방은 어떻게 돼요? 360가정이 팔방이면, 이거 얼마예요? 무수히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통합할 수 있는 부모가 어떻게 해야 돼요? 조상과 후대의 후손, 맨 위의 조상과 몇 천년 후의 후손과 가인 아벨로 하나돼야 된다고요.

교체축복을 받기 때문에 먼 거리 수십 개의 다리를 건넜어도 같은 심정일체화를 찾아가는 것이 가인 아벨의 통일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냥 내버려둬도 이것을 훈독해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치기만 하면, 선생님이 없더라도 그냥 그대로 천국에 가는 거예요. 하늘땅의 문이 다 통일될 수 있기 때문에 다 들어가요. 그런 교재를 다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예.」

소학교(초등학교)만 나와도 다 볼 수 있어요. 요즘에 보니까 유치원 1년, 1년 반만 돼도 신문을 읽더라 이거예요. 이야, 한국어 가나다라마바사, 이거 전부 받침까지 그 글자 자체를 전부 다 그렇게 교육해요. ‘전쟁’ 하면 전쟁이라는 글자를 한 글자와 같이 생각하고 그렇게 다 따루더라(외우더라)고요. 그런 내용을 어떻게 해줘요?

이것도 가인 아벨이 돼 있지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코는 가인 아벨이 돼 있어요. 위가 가인이라고 하면, 이 아래는 아벨이에요. 아래 위가 가인 아벨, 오른편도 가인 아벨이에요. 무슨 각도든지 가인 아벨이에요. 상하가 부자지관계이고, 우좌가 돼야 할 텐데 왜 좌우로 거꾸로 돼 있나? 형무소살이를 하기 때문에 죄를 지으면 직고하고 살아야 돼요, 양심이. 나는 어떤 사람인지 다 알고 있어요.

자기가 이겨서 좋다고 하지만 속여서 이겼는지, 무슨 수를 써서 이겼는지, 비법적인지, 정법적인지를 자기 양심은 다 알고 있어요.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 모릅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건 양심과 본심이 없다는 이야기예요. 싸우니까 그래요. 싸우는 것에는 평화가 없어요. 평화의 본래의 원천지, 텅 빈 공(空)의 자리가 하늘나라예요.

만유의 존재는 주체 대상의 주고받는 환경에 지배받기를 좋아해

싸우는 데는 엑스(⨉)를 가지고 못 들어가요, 오(〇)여야지. 맞아요, 안 맞아요? 동그라미감인지 엑스(⨉)의 조건인지를 알기 때문에, 조건을 자기 자신이 다 알기 때문에 어디로 갈지 설명하지 않아도 양심의 명령을 따라서 가게 돼 있어요. 천상의 자리는 이 원칙에 따라 가지고 지옥에 가고, 천국을 가는 것이 결정돼요. 그 열쇠도 거기에 맞는 열쇠를 다 자기들이 만들게 돼 있어요.

선생님은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싸우지만, 몸뚱이의 말을 인정하지 않아요. 네 갈 길이 몇 천리 길이냐 이거예요. 가다가 끝나요. 그 사람의 생태적인 환경이 다를 것이고, 그 이상의 것은 싸우려도 싸울 것 없이 끝난다고요. ‘끝날 거면, 조금만 기다리지!’ 해서 기다리는 사람은 싸움터를 다 모면해 가지고 높은 자리에, 한 단계 높은 자리에만 서게 되면 가정 자리보다도, 종족 자리보다도 가정의 싸움터를 넘어가는 거예요.

종족⋅민족, 이렇게 8단계 하나님의 그 생활권 내의 기반만 되면 7대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래, 노력하지 않아서 떨어진 사람은 자꾸 떨어져요. 통일교회에서 뭐 서울대학에 다닌다고 자랑하던 패들이 어떻게 됐어요? 요즘에는 손대오도 학교에서 준 박사학위를 다 치우고 선생님이 공적도 없는 것인데, 선생님이 주는 명예박사학위하고 자기가 고려대학교에서 받은 박사학위를 바꿔 치웠어요. 자기가 원해서 바꿔 치우지 않았어? 그래? 「예.」 그거 왜 그래?

명예라는 것은 이걸 넘어서요. 자기를 넘어서는 거예요. 하나님권 내에 속하는 거예요. 명예박사학위, 특별하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박사가 몇 개일 것 같나? 문 총재에게 박사학위를 갖다 줘도 안 받아요. 나는 뭐 몇 백 개가 돼도 싫어요.

그 허물어진 데가 전부 다 가려워요, 그때가 되면. 뜸자리가 많으니까 얼마나 가려운지 몰라요. 여기에 뜸을 지금 뜨고 있는데 얼마나 가려운지 몰라요. 더덕이 일어나서 이게 벗겨지면 떼어버려야 돼요. 뜸뜨는 곳이 백혈구와 적혈구의 자리인데, 피가 날 수 있는데 피 나기 시작해도 피가 나오자마자 대번에 굳어져요. 5분만 된다면 손으로 만져도 굳어져요. 핏빛은 다 안으로 들어가 가지고 없어졌어요. 백혈구의 위대한 공헌이에요.

적혈구는 백혈구 가운데서는 뭐 시늉도 못 하고 그 맥에 따라 가지고 다 없어지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 아침에 뜸뜨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오늘 아침에도 뜸떴는데 말이에요.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피가 나던 것도 더덕이 오른 걸 떼어버리고 그랬어요. 피 나려고 하다가도 그거 지나가게 되면, 더덕이 대번이 져요. 이야, 그 뜸뜨는 자리엔 적혈구가 점령하고 있구만!

그래, 세상에 맞지 않으니까 덥든지 차든지 하는데, 그걸 하기 위해서는 추운 데서 이렇게 가려워지려고 하면, (손을 비비시며) 이렇게 열만 내주면 가라앉아요. 또 너무 더워져도 가렵기 때문에 바람만 쏘이면, 부채질을 하면 가라앉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의 주고받는 환경의 지배를 받기를 좋아하는 만유의 존재다 이거예요.

그래, 가인 아벨의 그 천리(天理)를 모르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평화스럽고 수평이 될 수 있는 안정된 안식권이 없는 거예요. 쉴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사탕을 드시며) 이거 자꾸 먹게 되네! 아이쿠, 종이가 달라붙었다! 달라붙은 이 종이를 떼더라도, 떼 가지고 또 하게 된다면 요거 깨끗이 붙지 않고 딱 떨어지기 때문에 이야…! 두 세계가 되는데, 사탄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이 하나될 수 없어요. 절대 하나될 수 없어요. 하나는 내려가려고 하는데, 하나는 올라가려고 하니 어차피 갈라지는 거예요.

박금숙, 손대오! 「예.」 가인 아벨로 좌우로 하나씩 지금 둘이 나눠먹으라구! 가인 아벨이에요. 반드시 둘 가운데는 이걸 접으면, (사탕 종이를 접으시며) 이렇게 한 번 접고 이렇게 하고 그러니 이렇게 한 번 딱 접은 넷 가운데 이것이 꼭대기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평면적인 꼭대기가 되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로 이렇게 하면, 네 개가 합해 가지고 이게 꼭대기가 돼요. 이 점이에요. 이 한 점이 중심점이에요.

이 꼭대기 한 점에서 360도가 뾰족하게 돼 있어요. 여기는 3천6백이니까 못 머물러 있어요. 여기에서는 순식간에 이 동서남북이 합해져요. 상하가 여기 엑스(⨉)로 바꿔친 거예요, 수평으로 바꿔지고. 자, 읽어라! 시간이 없다. (훈독)

부모님이 만들어 준 진짜 교재이니 질문할 게 없다

이 바람피우고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것들은 안돼요. 제2타락의 바람이에요. 무엇을 가지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자기 얼굴을 팔아서 뭘 하자는 거예요? 오목이 문을 열어 볼록을 모셔 들이자는 거예요. 볼록에도 할아버지 볼록, 아버지 볼록, 남편 볼록, 아들 볼록이 있는 거예요. 그거 함부로 쓸 수 없습니다. 성해방이 있을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게 자기의 것인가?

‘공주!’ 해봐요. 「공주!」 공주가 무슨 주예요? 왕녀(왕후)의 딸, 왕의 딸이 공주입니다. 공주는 심우옥의 고향 땅인데, 공주 땅 전체의 주인도 심우옥의 아버지였어요. 공산당의 열성분자로서 재산을 전부 팔아 가지고 공산당 만드는 놀음을 했다고요. 그랬는데 그 딸이, 공주님이 한국에 들어와서 어떻게 됐어요? 통일교회, 하늘나라의 궁전에 들어와 가지고 부책임자의 입장에서 지금 공헌하고 있는 거예요. (훈독 계속)

내적인 것을 말해요. 내적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인글리시(inglish)인데 잉글리시(english)라고 했어요. 인(in)자인데, 왜 잉글리시예요? 인글리시라고 그러지 왜 그렇게 됐어요? 어머니의 자리에 서겠다는 거예요, 딸보다도. 그러니 전부 다 속임수예요. 문자나 모든 말이나 태도, 모든 게 속임수로 자기 좋을 수 있는 모양을 그려 가니 어떻게 돼요? 본래 하나님이 바라던 것과 반대이니 사탄 편이 아닐 수 없다! 어쩔 수 없어요. (훈독 계속)

교재가 진짜 교재냐, 가짜 교재냐? 진짜 교재입니다. 부모님이 다 그냥 그대로 실천하고 감정한 모든 심정의 씨요, 환경의 내용이 여기에 전부 물들어 있기 때문에 진짜 교재예요. 하나님의 심정적인 물, 다들 그 물을 마시고 그 영양소를 보급하겠다는 하나님과 같은 동체에 화할 수 있는 아들딸이 아닐 수 없고 피가 같은 핏줄이 아닐 수 없으니 하늘의 권속이기 때문에 그 권속의 중심적 공주님이나 왕자님은 천리의 나라를 상속하는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다 그럴 수 있는 가치를 갖고 있어요. 아담 해와가 그럴 수 있는 입장이니 아주 나쁘다, 좋다? 「좋다!」

소원성취가 뭐 없어요? 말하지 마요, 선생님 앞에. 질문할 게 없어요. 이거 다 해놨어요. 이거 읽고 다 공부하라고요. 7년 동안만 정신 차리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지금 해 온 사람은 뭐 7개월, 1주일 교육을 받으면 다 끝나는 겁니다. 지금까지 완전한 것을 해보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책도 원리 무엇이에요? 해설책입니다. 그 다음에는 『원리해설』을 가르쳐줄 수 있는 있는 『원리강론』책이에요. 스승과 종과 주인의 자리, 가인 아벨입니다. 스승과 제자는 가인 아벨이에요.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형님과 동생도 가인 아벨, 누님과 오빠 동생도 가인 아벨, 큰형님 작은형님도 가인 아벨이에요. 전부 다 가인 아벨의 인연이 상⋅중⋅하에 엇갈린 모든 전부가 가인 아벨의 뜻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체험을 통해서 분별할 수 있는 그 세계가 하나된다면 통일된 하나님의 몸 마음이 일체적 결과의 세계가 벌어지니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영원불변한 자리에 있어서 그 뜻을 세우기 바랐던 뜻이 이루어지면 그 치리받을 수 있는 영원한 조국광복, 조국의 백성들과 환고향의 땅은 하나님과 같이 동거 동락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이 결론은 이론 중의 이론이요, 참 실현된 결과의 나도 사실과 같이 알고 있는 아들딸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상속의 권한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 말씀을 지키겠어요, 안 지키겠어요? 안 지키면 3개월 이내에 이 헌법을 발표하고 유엔이 벌어지면, 3개월 이내에 결정이 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학교고 무엇이고 이대로 다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유치원에 들어가 가지고 소책자를 배우는 거예요.

가인 아벨 화합의 일체권을 이루려면

우리 소책자, 그것을 한번 읽어보자! 소책자의 개론하고 첫 페이지의 1장 1절하고 맨 마지막 장의 마지막 절, 그것만 읽어보라구. 그리고 빨리 훈독회를 이 아침에 끝냄으로 말미암아 훈독 왕초의 조상의 시간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 그렇게 조상의 남겨진 뜻을 이루고 살게 되면 그 남겨진 하나님의 조국이 조상이고, 하나님의 고향이 조상 고향이니 내 조상의 자리와 내 고향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태평성대의 대신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아주, 좋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가야 할 천국의 나라가 어디인지 알아요? 선생님을 따라 다닐 수 있는 이런 천국이 어디든지 따라다니려면 천하에 못 갈 데가 없어요. 못 할 게 없어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제1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 모형, 1) ‘가정은 모든 존재의 중심 모델’부터입니다.」

서론부터 읽어! 「서문입니다.」 서문부터 잘 들으라고요. 마지막에나 언제나 당신들 앞에 내가 교육할 수 있는 교육을 다 했어요. 가인 아벨 화합의 일체권이에요. ‘권’ 자가 ‘권세 권(權)’ 자입니다. 권세 일체권만 이루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 해야 할 것은, 세 나라가 합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네 나라가 합해 가지고 120개 국가를 만들면, 65억 인류를 나누게 되면 한 8천만이에요. 한 나라가 8천만 될 수 있는 것인데 세 나라면 삼 팔이 이십사(3⨉8=24), 네 나라면 사 팔이 삼십이(4⨉8=32)이니까 서른 두 나라예요. 서른 두 지역의 3억 2천만 명이 한 나라가 되면, 그 사람들이 축복을 40교회를 하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라고 하게 되면 120국가에요. 40개 국가의 축복만 끝내 가지고 삼일식까지 끝나면 천국에 몽땅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야, 그러니 눈앞에 전개되는 이 복된 고향,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놓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정신이 들어요? 정신이 드느냐 그 말이에요. 「예.」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어요? 느꼈어요, 알아들었어요? 「알아들었습니다.」 알아들었으면 느껴야지요. 깨닫고 알아듣고 느끼면서 알아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이 없더라도 부모님 대신 할 수 있습니다. 스승이 없더라도 스승을 대신할 수 있고, 왕이 없더라도 왕을 대신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나라 나라에 전부 유엔국가를 하나 맡기더라도 내가 치리하고 남을 수 있어요. 이 책을 가지고 얼마든지 왕이 되고, 대통령 되고, 국회의장이나 백관대작의 직책을 어떻게 해요? 꼭대기에서 맨 말단까지 죽지 않은 산 사람의 모형을 완성하지 아니 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 머리말부터 훈독)

하늘땅을 통일한 왕초의 제자, 딸, 아들임을 알고 나아가라

박금숙! 「예.」 중국 정부에 그 책 하나만 있으면, 다 끝나는 거야. 걱정할 필요가 없어. 가르쳐줘요. 뿌려 가지고 가정에 하나씩만 가게 되면 아이들이 어머니와 재미있게 동화를 읽고, 밥 먹는 것보다 재미있게 환경만 만들면 중국 자체는 천국이 아니 될 수 없어요. 다 되게 돼 있어요. 걱정하지 말라고요. 선생님이 그렇게 바보가 아니라고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고 싶고 제일 좋아하지 누구보다도! 중국의 16억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선생님이라고 그렇게 다 느끼는 거예요. 그걸 뭐 내가 설명해서 그런 게 아니에요. 그런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중국을 책임질 수 있는 여자가 못 돼요. 또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고요. 또 그렇게 벗어나는 거예요. 알겠나?

내가 보고 듣지 않더라도 나는 이미 그 결론의 자리를 중심삼고 바라보고 나오는 거예요. ‘언제 그렇게 꽃이 피어 열매를 맺고, 열매를 따서 장래 소용가치에 필요적절한 자리에 사용할 수 있는 박금숙이 되느냐?’ 하고 말이에요. 박가라구, 한가가 아니고. 신라시대에 박에서 태어났다는 그거 뭐야? 「박혁거세!」 박혁거세예요.

박혁거세, 그건 열매이지만 열매를 중심삼고 왕가를 만들 수 있는 내용이 다 있어요. 그 이상의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가정과 그런 사람 이상으로 내가 만들 수 있고, 낳을 수 있고, 기를 수 있다 이거예요. 걱정할 게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박금숙!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부딪치면 내 주먹에서 녹여버릴 수 있고, 입가에서 전부 다 굴복시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의 준비가 다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하늘땅을 통일한 왕초가 돼 있어요. 왕초의 제자가 되고, 왕초의 딸이 되고, 왕초의 아들이 되면 왕초보다는 나아야 돼요. 아버지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아버지가 아들딸에 바라는 소원이에요. 자기 후손이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훈독 계속)

문 총재에 대해 알았으니 문 총재 명령이면 못 할 일이 없다

황선조, 어저께 돌아왔던데 지냈던 내용 결론을 좀 이야기하지! 120개의 모든 대회들도 끝나고, 새로운 대회를 시작할 수 있는 경계선에 선 책임자로서 자기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속초의 파인리즈컨트리클럽 골프장이나 여수⋅순천 골프장의 조직은 하나라는 거예요.

전체 꼭대기를 책임졌기 때문에 용평이라든가 속초라든가 여수⋅순천, 우리 기관이 있는 일본이라든가 세계 어디든지 지금 어떻게 돼 있어요? 이 모든 나라를 편성시켜 미래의 초석 위에 기둥을 세우려는 초소와 기둥 자리에 서면 그 기둥이 한 집의 초소요, 초석이요, 한 집의 기둥이지 딴 집의 기둥이 없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의 책임적인 중심으로 활동하고 그래야 나라의 중심도 될 수 있고, 가정에도 중심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시간을 기해서 용평이라든가 속초의 꼭대기 자리에 가서도 책임을 할 수 있는 간판을 붙여 줄지어다, 아주! 환영하라고요.

어제도 내가 낚시했던 낚시터가 내가 관리하는 낚시터이고, 용평도 내가 관리하는 야구장이고 골프장이고 놀음터이고 다 그래요. 여수⋅순천도 그렇고, 그 다음엔 본부에서 갖고 있는 7대 유원지에요. 없는 것이 없는 휴양지도 황마적이 대장이에요. 중국의 황마적 대장이라는 것은 그 놈들을 고개에서 숨어 지켜 가지고 등쳐먹는 마피아와 같고, 야쿠자와 같고, 깡패와 같은 대장입니다. 그게 나쁜 대장이 아니고 선한 대장인데, 어디를 가든지 선한 결과를 남기기 때문에 어떤 나라의 대표적 기관도 이분의 지도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어떤 기관도 조종해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 집에 가서 비서실장을 만나려면 문을 열어주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든 어떤 곳이든 전부 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어디든지 그런 특권적 간판을 붙여주는 거야. 알겠나? 「감사합니다, 아버님.」 그렇게 행사할 줄 알아? 능력이 있다구. 한번 시켜보라구.

그래, 어제 따라 나가든 배우는 어떻게 됐어? 배우자가 아니라 배우패들을 중심삼고 언론계의 영향력 있는 지도층의 패들이 어저께 나를 만나 가지고 ‘이야, 문 총재가 뭐 별다른 사람인 줄 알았더니 생긴 것은 할아버지 같은 늙은이가 죽게 돼 있어도 조용하기 때문에 뭐 없는 것 같은데 말하는 것을 보나 행동하는 것이 우리가 꿈에도 상상할 수도 없고 미칠 수 없는 괴물단지의 왕패가 달려 있구만!’ 그렇게 다 느꼈을 거예요. 알겠어요?

그 세계에 가면 당당히 문 총재가 장(長) 노릇을 할 줄 알고 있다는 것 알아요? 운동을 해도 지지 않고, 싸움을 해도 지지 않고, 팔씨름을 해도 지지 않아요. 그렇게 믿겠나, 그렇게 알겠나? 「알겠습니다.」 믿겠다는 사람 말고, 알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보라고요. 그러면 아니까 내가 명령하면 못 할 일이 있다, 없다? 「없다!」 그러면 다 끝났어요.

왕이 되라고요. 여왕이 되라고요. 왕의 아들이 못 되고, 왕의 딸이 못 되거든 왕의 사위가 되고, 왕의 며느리가 되면 인간의 야망적 소원성취가 되는 거예요. 어떤 입장의 것도 다 이루었기 때문에 완성 완료의 성공자가 아닐 수 없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아들딸이 아닐 수 없다. 아주, 좋다!

조타의 조는 ‘새 조(鳥)’ 자예요. 새를 타고 다니니 두루미를 타고 날고, 하나님의 어깨까지 올라가고, 상투 위에 앉아 가지고 춤을 추더라도 하나님은 덮어놓고 좋아할 수 있는 내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한번 살아보라고요.

문 총재가 유명합니다. 여러분, 세계무대를 알면 여기의 우물 가운데 있던 개굴개굴 하는 청개구리의 새끼도 못 돼요. 두꺼비 새끼도 못 되고, 이게 청개구리에요. 개구리 새끼도 못된 이런 입장에서 어떻게 해요? 천하의 날아다니는 청개구리도 태평양 가운데서 두꺼비보다 더 큰 왕초의 짐승들을 부려먹고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이야, 별동나라의 왕자 왕녀의 권위를 갖춘 사람들이에요. 무서울 것이 없어요.

아까 히말라야산맥의 뭐예요? 네팔, 내팔이 뭐예요? 그 다음엔 네바다, 내바다! ‘문선명’ 할 때 ‘선(鮮)’ 자는 뭐예요? ‘고기 어(魚)’ 변에 양(羊)이니까 산수(山水)를 겸했어요. ‘명(明)’ 자는 해(日)와 달(月)이고, ‘글월 문(文)’ 자는 제단을 말해요.

꿈같은 일이지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다

어저께 스물 네 사람이 왔다는데, 이 소식을 들으면 좋아하겠구만! 그 사람들한테 너무 권한을 주지 마! 「예.」 시험을 다 치게 해서 점수를 안 매겼다고 그래. 알겠어? 「예.」 “시험을 치려고 하는데, 공부해!” 그러라구. (황선조,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아버님 자서전 보급에 관련한 보고)

박금숙! 중국에서 오래간만에 왔는데, 되어지는 결론만 간단히 얘기하라구. 시간도 많이 갔으니까 짧게 해봐요, 박금숙! 「예.」 중국 이야기를 한마디 하라구. 중국도 대변화를 이뤄야 할 이 전환시대에 까딱 잘못하다가는 인류 앞에 제일 비판받고 천대받는 민족이 될 수 있는 위험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잘 느끼고 있는 박금숙이 그래도 호흡하고 살던, 그 현장에서 지내던 실상의 한마디를 해요. 많은 말이 필요 없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했기 때문에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고 떠나!

내가 이제 또 공적으로 만날 수 있는 시간들도 많지 않아. 공적으로 만나는 시간 가운데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해도 될 것이다 이거야. 알겠어요? 「예.」 일어서야지! 나와서 한마디 하라구. 자, 박수! (박수) 말하기 전에 내가 한 가지 묻겠는데, 이제 내가 시집보내면 시집갈래? 「우선, 우리⋯.」 내가 얘기했는데 답변해야지! 내가 시집보내면 시집 갈래? 갈래, 안 갈래? 「가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중국에서 제일가는 공자라든가 그 이상의 현재 살아 있는 네임밸류(name value)를 갖고 있는 사람을 나한테 보고해! 내가 기도해서 영계의 조상들도 울타리가 돼 가지고 제일 좋은 사람을 뽑아 줄게! 그러면 나타나서 영계의 조상들이 준비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 한계선에 있어요.

경계선을 모르는 여러분은 말했댔자, 설명했댔자 모를 것인데 그런 세계가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는 걸 확실히 믿고 나가야 돼요. 믿게 되면 1년을 못 믿던 것이 2년간 믿고, 10년을 못 믿던 것이 10년 후에 가서 10년 발전한 이 자리를 믿고 나가면 됩니다. (박금숙, 중국 판다 회사의 운영에 대한 보고)

통일교회는 싸움을 일으키기도, 하기도, 지기도 잘 한다

너무 일찍 온 것은 너무 유명하게 만들기 위한 거야, 박을. 그러니 큰 중국이 구석에서 모르면 안되지! 그거 알게 하려니까 너무 갑자기 해서 전부 다 관심을 갖게 해 가지고 큰 팻말 위에 자기 이름이 올라가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해서 거꾸로 뒤집어 박으면 천하의 제일가는 여성의 간판이 붙는 거야. 하늘도 그런 결과를 바랐던 거지! 자, 그거 얘기해요.

우리 아무 배짱들 없는 이 한국 청년들은 다 가서 죽었을 거예요. (웃음) 여자로 생각하지 말라고요. 두둑해도 남자의 배포로부터 생김생김도 걸적걸적하지만 뛰어넘을 수도 있고, 수단도 있고, 별의별 재간도 다 있는 여성이기 때문에 이런 일을 책임지고 감당해 냈다는 사실을 박수로 환영해 줘야 돼요. (박수) (보고 계속) 미국 꼭대기하고 16억 그 대표의 국가하고 싸우는 거예요, 혼자. 아무도 없어요. 우리 편은 하나도 없다고요. (보고 계속) 세계의 이 대국가들은 그런 싸움을 다 거쳐야 됩니다.

여러분, 통일교회가 기반을 닦기가 쉬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고요. 얼마나 어려웠는지 몰라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무척 힘들었어요. 전부 다 나에 대해 저 간판부터 다 싫어하니만큼 법적인 세계에 누구보다 무서운 고리를 걸어 가지고 대들었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상천지를 모르는 여러분을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무서워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보고 계속)

박금숙이 중국에 시집가게 되면 중국의 인물들 가운데 최고가 됩니다. 소련과 미국까지 연장시켜서 최고의 네임 밸류가 된 사람하고 상대하지, 그렇지 않으면 그 나라가 팔려 넘어갑니다. 알겠어요? 이젠 박금숙에 대해 말하기 좋아하던 사람들도 자랑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석준호! 「예.」 고맙다는 이야기를 한마디 해! 「예, 고맙습니다.」(웃음, 박수)

통일교회는 싸움도 잘하고, 싸움을 일으키기도 잘하고, 싸움에 지기도 잘해요. 져야 할 때 가서는 잘 져주거든! 그 박자를 맞춰요. 박자가 한 방만이 아니에요.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손뼉을 치심) 이렇게도 할 수 있어요. 그런 것 아니에요? 하기에 따라서 먹고 싶은 것 먹고, 말하고 싶으면 말할 수 있게끔 열어주고…. 그렇게 빙빙 돌아가서 맞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빙빙 돌아가서 내려가면 죽지만, 빙빙 돌아가서 올라가면 살아요.

손대오, 무슨 말인지 알아? 「예.」 많이 일하게 되면 빙빙 돌아서 올라가요. 빙빙 한자리에서 열 번을 돌더라도 돌아야 돼요. 조금만 틀리면 올라가는 거예요. 종교가 몇 천년 걸려도 해방이 안 되는데 통일교회는 40년, 1세기도 안 가 가지고 끝이 다 났어요. (보고 계속)

이제는 미국을 기지로 하여 일본을 앞장세워서 묶어 나가야

이제 해야 할 것은 한국만 하지 않고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을 기지로 해서 일본을 앞장세워 가지고 묶어 나가야 돼요. 이제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꼭대기와 일본 사람을 만나 가지고 그 둘을 조정할 줄 알아야 살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배후에서 해줄 테니 그런 여유와 배포를 갖고 있으라구.

첫 단계는 고개를 넘었다고 본다고요. 왜? 이제 중국에서 일하지 않고 판다를 넘겨버리면,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가 지지 않았다고요, 박금숙 때문에. 박금숙이 중국에서 사업하는 분야에 있어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재차 등장할 수 있는 소용적 시대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나쁜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낙심하지 말고, 늦었지만 너 시집가라면 시집갈래? 「혜주시 그 부시장님께서 중국의 역사를 말하면서 그러는 거예요. 왕서훈이 변방 나라를 위해서 출가시키지 않았습니까, 왕께서? 어떻게 보면, 박금숙이 왕서훈의 역을 한 분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 그러니까 세계 평화왕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후보가 있어서 결혼하면 잘 살 거예요. 그 대통령의 부인이 되게 되면 아주 잘 할 거예요. 여자 부통령, 여자 대통령 대신 잘 할 수 있는 실력자라고요. 알겠어요? (보고 계속)

손대오, 박금숙이 이번에 곽 회장이 서반아 축구대회에 가는데 초청돼 있나? 「그런 소식은 어디에서도 안 들려오던데요?」 어, 누가…? 「축구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허양을 내가 데리고 가려고 그래. 허양을 데려가는데, 박금숙도 지금이면 되잖아? 손대오도 가나? 「저도 지금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 이러고 지금 있습니다.」 여기 누구 가고 싶은 사람 대신 이름만 집어넣어 데려갈 수 있고, 내가 특별히 저쪽과 관계를 맺고 하면 할 수 있지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런 2차 3차적인 예외의 일을 지금 하게 되면, 상당히 배후에서 염려할 수 있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박금숙이 못 가더라도 허양은 데리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허양을 데려가는 데는 무엇 때문이냐? 모나코 선교를 했기 때문에 함께 가는 거야! 모나코에 갈 때는 박금숙을 데리고 와도 괜찮아요. 내 말이 무슨 말인 줄 알겠어? 모나코는 도박장이고 카지노의 세계이니만큼 누구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스페인 사람들하고 저녁을 함께 하다가 그 사람들이 데리고 갈 수 있는 길도 열 수 있다고요.

사람들이 법을 만들고, 법 이상의 길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인데 그런 노력들을 안 하면 그 이상의 일이 안 되는 거예요. 나는 법에 없는 일을 얼마든지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그래요. 중국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내가 죽기 전에는 너희들이 처리를 못 한다 이거예요. 미국을 통해서도, 국제재판소를 통해서도 비법적인 것이 있으면 내가 들고 들이제겨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라든가 은행가라든가 언제든지 준비하고 있어야 돼요.

기분이 어때요? 박금숙의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사내 녀석으로 생겨나 가지고 박금숙한테 왜 지려고 그래요? “이야, 소련 간부와 싸우자! 세계에 부모유엔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어떤 정치가나 그 무엇을 자랑하던 놈들이라도 한번 싸우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좀 데리고 다니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효율이! 「예.」 양창식! 「예.」 그럴 수 있는 배포들이 있어? 손대오, 황선조! 「예.」 황마적단 괴물인데 어떻게 안돼! 흥태! 「예.」 흥태는 이 사람들이 흥분이 되게 할 수 없나? 누구든지 흥분을 시켜줘야 흥태가 커지는 거야. 「아주!」 저거 봐! 노래나 하나 하자. 이번에 갔다 와 가지고 소로카바 축구팀을 중심삼고 화제가 된 것이 브라질하고 여기에서 임자가 사는 동네가 어떤 관계가 돼 있나? 그런 어려운 문제가 좀 복잡하지? 「지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준비할 게 많아. 거기에 대한 어려운 입장을 중심삼고 한번 이야기해 가지고 동력을 전달해 봐. 그러니 저녁에도 찾아가 가지고 가외의 시간도 다 알고! 알 만한 사람끼리 관계를 맺어야 할 텐데,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그래요. 전부 다 ‘뒷사람, 저 사람이 누구인가?’ 하고 돌아볼 줄 모르는 통일교회의 패들이에요. (김흥태, 축구 섭리에 대한 보고)

피스컵의 영향력과 북한 축구

빨리 하라구, 빨리! 「11월 1일날입니다.」 11월 1일? 7월이야, 8월이야? 「11월 1일요.」 너무 늦어! 우리가 구라파에 가기 전에 했으면 좋을 텐데 안 되겠나?

그러면 이제 축구팀들을 중심삼고 북한 대표 몇 사람만 데려가게 되면 날아갈수록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소련과 친구를 만들어 놓고, 서구라파의 이태리라든가 불란서라든가 전부 길을 다 닦아 가지고 소개해 줄 수 있는 것이거든! 그래서 축구팀들을 중심삼고 우리가 중심이 돼서 한국에 불러다가 얼마든지 경기를 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국가가 여러 국가가 되기 때문에 북한과 가깝고, 구라파의 유명한 축구팀이 우리와 가까워지니 구라파하고 북한하고 우리하고 연대적 관계를 맺으면 돼요. 우리하고 하나될 때에는 구라파 전체 팀하고 합하게 된다면, 구라파 전체를 합한 것과 우리 아시아를 합한 팀을 만들어 북한에 들어가게 되면 구라파와 대등한 기준을 넘어가는 거예요.

이 길이 얼마나 빠르고 훌륭한 기반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고요. 1대 1에서 이기는 것보다 더 높은 산에 올라가고, 높은 뜰에 가 가지고 벌이를 할 수 있고 그래요. 산에 가서 금광을 캘 수 있는 것이 빠르지, 농사를 지어 돈벌이를 하는 그것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들이 필요하게 되면 날아가고 뛰어갈 줄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피스컵 대회도⋯.」

피스컵이 얼마나 멋져요. 「북한 관계자 4명을 일단 초청을 해놨습니다.」 그 피스컵은 가정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가정부터. 그 다음에 동네에서부터 해요. 동네에서부터 피스컵을 하면 동네동네의 수많은 데서도 연합할 수 있는 피스컵을 할 수 있어요. 도(道) 대회를 몇 곳에서 하게 되면, 국가 피스컵 대회를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축구는 계속해서 자기 나라에 초청해 가지고 국가가 허락만 하면 얼마든지 연대관계를 키워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보고 계속)

중국에 들어가서도 우리가 다 하지 않았어? 대종교나 감리교 등 그런 단체는 못 하는 것을 우리가 하고 있잖아? 학생 대표는 11대 0으로 우리가 중국을 이겼어요. 중국을 완전히 사방으로 차면서도 찍 소리도 못 하고 전부 다 조용하게 했는데, 앞으로 도 무섭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다고 생각할 거예요. (보고 계속) 잘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이 무서워해요. 중국 팀도 소로카바를 초청을 못 해요. 망신당한다고 못 간다고 할 수도 있어요. 그게 간판이 붙는 거예요. (보고 계속) (김흥태, 노래)

남겨진 분야의 책임을 완수해 주길 바란다

아이고, 9시가 다 되었네! 자, 어디 갔어? 효율아, 네가 기도를 간단히 하고 끝마치자구. 기도의 내용을 잘 들어봐요. (김효율, 보고기도) 효율아! 자, 박금숙에게 이 사탕을 대신 줄 텐데⋯. 「이거 다 주죠.」 이거 말고, 이거 대신 여기에 보따리로 중국에 가면 선물을 한 것으로 준다고요. 이 단 것을 먹어보니 참 맛있어요.

여기서 언제 갈래? 「내일 들어갑니다.」 내일 갈 때 말이야, 얼마만큼 양이 필요하게 된다면 자기가 아는 사람들한테 이것을 봉투에 넣고 선물로 쓸 수 있게…. 수십 명, 수백 사람에게 나눠줄 수 있는 선물을 실려 보내라구. 트럭 하나도 괜찮아. 「이것을 가지고는 안 되겠지요, 그럼?」 안 되지! (웃음)

그러니까 돈이 얼마가 들더라도 돈은 자기가 지불해서 사 가지고 박금숙이 이번에 선물을 가져가도록 하라구. 판다! 펜더예요, 판다예요? 판다 이름이 뭐예요? 박금숙을 판다는 거예요. (웃음) 이용하게 만들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단 것을 갖다 주면, 누구든 먹으니까 웃으면서 주라구. 아기들도 주고, 다 좋아할 수 있는 가정에 나눠줄 수 있는 선물이니 한 트럭이라도 사달라면 사주라구. 알겠어? 「예.」

수고했어요. 내가 고맙게 생각한다구. 박금숙보다 더 큰 성금숙도 시키고, 석금숙도 생기고, 그 다음엔 황금숙도 생겨야 돼요. 금숙이라는 이름이 참 좋다. 여자들의 이름으로 말이야.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그런 이름들도 다 자기 가정에 붙일 수 있는 거예요. 여자 영웅들을 낳을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동조해 주면 그 조상들, 영계에 있는 조상들도 찾아와서 도울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후손도 기를 수 있는 복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들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경배)

여러분들은 엎드렸지만, 만민들은 서서 있으니 거꾸로 돼 있어요. 자, 그럼 안녕히들 가요. 아침을 준비할 텐데 맛있게 먹고 고향에 가 가지고 남길 수 있는 분야의 책임을 완수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안녕히 잘 가세요. 안녕히들 가요. 「감사합니다.」 (박수)

어디에서 왔어요? 「경기 남부입니다.」 경기도 사람, 제일 못된 사람들이구나! (경배) 못됐다는 것은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모재기가 됐다는 거예요. 특별하다고 생각하잖아, 못된 사람들?

시대가 달라지는 걸 아느냐

시대가 달라지는 걸 알아요, 시대가? 아침과 저녁이 같아요, 달라요? 12시 땡 할때 1초 동안, 10초도 안 되는 그 기간에 낮과 밤의 경계가 돼 있다는 걸 알아요? 모르고 살아요. 새로운 시대를 다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왜 모르느냐 하는 모든 전제를 이해해야 돼요. 그래서 오늘은 모르는 사람들 앞에 아는 방법과 시대가 달라지는 것에 대해 얘기하겠어요.

서 있는 사람이 앉는 방법, 잘 수 있는 방법은 모릅니다. 앉아 있는 건 앉아 있는 것이고, 자는 사람은 자는 거예요. 그건 다른 것인데, 모두 다 하루 동안에 있어야 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소화하지 못 하는 사람은 기울어지기 때문에 없어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개념만 안다면 오늘 말씀의 전체 내용에 대한 해설과 원인과 결과의 귀추에 대한 것을 알기 때문에 인행행로의 모든 복잡다단한 것을 다 넘어가는 거예요.

방향설정을 해서 방향을 알 수 있어야만 인생살이가 태평성대 대우주의 원리에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만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에 가서 살 수 있다. ‘아주, 좋다!’ 하는 거예요. 좋다(조타)면 좋다, 새를 타고 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빨리 읽으라고요. 2시간을 들어보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갖고 있는 자기들의 입장과 처지, 자기의 관념, 주의와 현세(現世)의 현실주의의 차이를 뚫고 나가 자기가 어디로 가야 정착하느냐 하는 것도 알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절대 필요한 요건이니만큼 그것을 알려주겠다는 것을 알고 정신 차리고 듣기를 바라겠어요. 「예, 이 말씀은 지난 7월7일 이스트가든에서 233주년 미국 독립기념식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어떤 거예요? 미국 독립기념일이라는 얘기를 했어? 「예.」 미국 233주년 독립기념일이라고 했나? 「했어요. (어머님)」 작게 하니까 안 들리잖아. 입을 좀 가까이 대라구. 자기가 듣기 위해 말하나? 「미국 233주년 독립기념식의 기념일에 주신 말씀 전문입니다.」

내가 듣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를 향해서 말씀한 것입니다. 그래, 이렇게 좀 끌어가지? 「아까는 볼륨을 작게 했었나 봅니다. 지금은 잘 들리십니까?」 내가 뒤에서 들으니까 안 들려! 저기에 갔다 돌아온 말을 들으니까 여기에는 잘 들리지만, 소리가 앞으로 가지 뒤로 올 줄 모릅니다. 저기에 가서 부딪치는 것이 반사돼 돌아오는 거야. 그러니 거리를 두고 들으니 얼마나 차이가 나느냐 이거야.

빨리 말하게 되면 이것저것의 자리를 못 잡기 때문에 이 말이 그 말 같고, 그 말이 이 말 같아서 혼돈과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방향설정이 필요합니다. 이것도 다 문제, 중요한 과제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똑똑히 잘 들어요. 여기 나를 만나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나를 만나 가지고 무슨 말을 듣기 위해 온 것이 아니에요.

지금 저기서 훈독사가 하는 말이 나를 만나 말하고 듣는 것보다 더 귀한 말을 하니까 나를 잊어버리고 환경을 다 잊어버리고 거기에 주력해 가지고 그것을 찾아먹고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문제 중의 문제다! 아주, 그렇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큰소리하고 반말하고 주먹질을 해야 눈을 부릅뜨고 답변할 줄 아는데, 그거 무엇에 써먹겠나? 속삭이는 밤 사랑의 말은 통할 수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아요. 낮 사랑은 주인이 없습니다. 사랑을 드러내 가지고 대낮에 해요? 숨어 가지고 하는 건데, 그런 말도 다 일리가 통하는 말들이에요. 자, 잘 들으라고요. 「예.」 안 들을 사람은 손 들어요, 내가 상금을 줄게!

본연의 자리를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개조 챔피언이 나와야

상금을 다 좋아하지 않고 안 들어서 고마워요. 잘 들으라구! 「27페이지부터 읽겠습니다, 아버님.」 「27페이지, 아버지가 발췌해놓은 것을 읽어! (어머님)」 나 지금 읽다가 나왔어. 나 그거 필요 없어. 「처음부터 읽어요? (어머님)」 처음부터 읽어야지! 2시간이면 읽어요. 2시간, 3시간까지도 할 수 있어. 9시까지 할 수 있는데 말이야, 8시까지 끝나면 빨리 끝나는 거예요.

우리 훈독회는 오후 3시도 지나고 하루 종일도 했는데, 2시간 못 참을 사람은 오지 말라고요. 내가 읽은 것을 이 사람들에게 알려줘요. 중요한 것을 빼놓고 얘기를 듣게 하겠다고 하면, 그것은 나쁜 생각이에요. 자기의 것은 남겨놓고 나머지 것을 나눠주면서, 그것도 절반만 나눠주고 3분의 1밖에 안 나눠주면 도둑놈의 심보로써 자기의 것 만들려고 하는 것이 돼요.

그런데 몽땅 다 부어주겠다니까 몽땅 다 받아 가지고 먹어보라 이거예요, 쓴지 단지! 단맛만 먹을 수 없어요. 뒤에는 달다면 앞에는 써야 돼요. 쓰고 달다는 거예요. 찍, 짹! 상대가 없으면 말도 필요 없는 거예요. (2009년 7월 7일 훈독회 때 주신 말씀 훈독)

한번 해봐요. 한번 해봐! ‘후우’ 할 때 이렇게 이래요? ‘후우’ 하고 발가락까지 불었는데, 어떻게 숨을 쉴 수 있어요? 입을 벌릴 수 있어요? 문제의 여인들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그런 자기 자신을 모르고 있으니 모르는 무지에 빠져 있기 때문에 무(無)에서 유(有)의 해답이 있을 수 없다는 건 이론적입니다.

아주 어깨에 힘주고, 배에 힘주고, 그 다음엔 다리의 기반에 서 가지고 노래하고 춤추는 패들! 자랑하고 거만한 별의별 패들이 다 왔겠구만! 어떻게 살았어? 뭣도 모르고 살았으니 그게 사람이야? 동물보다 나쁜 거예요. 사랑세계에서 동물세계에 없는 것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프리섹스를 하는 패들 중에는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살아요.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살고,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살아요. 프리섹스의 여자들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오목 볼록은 주인이 없어요. 누구든지 좋다는 거예요.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하루에 24시간 누구든지 들어왔다 나가라 이거예요.

암초에 걸려 천 년의 사연도 해결할 수 없는 미해결점에서 어두운 세계에 없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그런 결론이 어디 있소. 이론에 맞지 않는 말을 문 총재는 말하지 마소!” 해서 문 총재가 말 안 하면, 세상이 어떻게 돼요? 갈래갈래 잘라 다시 누벼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개조 챔피언이 나올 텐데 말이에요.

하나님은 개조의 챔피언이 아닙니다. 더 큰 사랑의, 더 큰 것을 창조하는 창조의 하나님이지 고장 나도 그 고장도 모르고 개조도 몰라요. 어떻게 해요? 사람이 개조를 알 수 있어요? 창조를 할 수 있어요? 곤란한 말을 자꾸 하기 때문에 말 안 하는 게 낫지! 빨리 시작해요. (훈독)

‘사람’이 ‘사랑’이 돼야

뭐라고요? 피스컵주의가 뭐라고요? 남자 볼록의 껍데기를 가지고 되나? 거기에 생명의 근원, 역사의 근원, 우주의 모든 존재의 기원인 근원의 길에서 벗어난 존재는 없습니다. 그 가죽주머니, 그 무서운 가죽이 자기 마음대로 늘었다 줄었다 할 수 없어요.

여자들, 조금만 쌕쌕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말이에요. 남자는 그래도 좀 낫지! 남자라는 사람들은 사탄의 장자, 타락한 악마의 핏줄을 받은 조상의 장자로 태어났으니 누더기 구멍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좋아도 그 구멍을 찾아가요. 술 먹고 마비가 돼서 그 구멍을 찾아가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사람이니 네모(ㅁ)박이가 굴러가야(ㅇ) 돼요. 사랑! 사람이 네모박이가 됐는데, 구르게 되면 네모박이 된 것이 둥글어질 수 있어요. 굴리라는 거예요.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서 어디 가든 가고 그래요. 갔다 왔다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먹고 뭘 해요? 먹고 놀지! 왜 ‘자고’예요? 그 다음에 가고, 뭐예요? 「‘오고’입니다.」 가서 놀지 왜 와요? 오지 않으면 안돼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그 다음엔 좋고 나쁘고예요. 노는데, 좋은 게 있어요? 위에만 있어서 아래를 모르고 화동할 수 있는 환경을 파괴시키는 것이 좋아요? 그거 미친 바보이지! 바보라는 것은 연구하고, 뒤집어보고 하라는 거예요. 보고 보라는 것이 바보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거 재미있는 말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만큼 알 것 같아요. ‘이야, 저런 사실이구만!’ 할 거라고요. 거기에 뭐 하나님이 어떻게 있고, 내 사랑이 어디에 있고, 내 집이 어디 있고, 내 우주가 어디 있고 그래요? 내 꿈이 날아갈 수 있는 무한대의 보이지 않는 꿈의 대우주는 없느냐? 그 이상도 다 있다는 거예요.

어떤 게 필요해요? 이 조그만 구멍 같은 것을 원해요? 두 사람도 들어가지 못해요. 두 사람도 못 들어가요.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주의 여자의 마음 가운데 두 사람이 들어가요? 두 동네도 집어넣어야 돼요. 두 나라도 집어넣어야 돼요. 두 나라의 어머니, 두 나라의 주인 어머니가 되고, 아내가 되고, 밭이 되라는 거예요. 그건 밭이 됐더라도 하늘은 뒤집으면 되는 거예요.

은행가, 언론계를 교육할 수 있어야

통일교회라고 할 때, 통일교회는 없어져야 된다? 통일교회가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아, 핵이 없어졌는데 뭐가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가면 개인적인 핵이 있고, 가정적인 핵, 부락적인 핵, 세계, 천주…. 무엇을 보고 찾아와요? 배가 고파서, 돈이 그리워서, 뭘 알고 싶어서 찾아와요? 그거 다 아니에요. 씨를 남길 수 있는 거예요. 씨가 있어야 뿌레기(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순이 있는 거예요. 춘하추동 모든 화합의 동기의 내용이 집결돼 있으니 씨라는 거예요. ‘씨!’ 해봐요 「씨!」 씨를 갖고 있어요?

여자가 씨를 갖고 있어요?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없어! 여자의 몸뚱이에서 어떻게 여자만이 나올 수 있는데, 남자가 나와요? ‘씨’ 하게 되면 여자 씨인데, 남자 씨가 거기서 어떻게 나왔느냐?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그거 그냥 나왔어요? 혼자 나올 수 있어요? 씨를 심어주고, 같이 대해서 심을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가서 여자의 터에 자라다가 옮겨 심어서 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은 남편이 죽은 다음에 씨를 받기 위해 시집갈 수 있습니다. 남자는 어때요? 그 씨를 가진 사람이 하나밖에 없는 거라고요. 여편네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자가 없게 될 때는 하나님도 영원히 사랑이고 결혼이고 가정이 없는 거예요. 꿈을 가졌다 잃어버렸으면, 파괴시켰으면 만들어 놓기 전에는 꿈이 재현될 수 없어요. 재봉춘이 없다는 거예요. 봄이 안 와요. 춘하추동이 안 와요. 올 수 있어요, 자기 힘으로? 얼마나 심각한 얘기들이에요. 자, 내가 얘기를 계속하다 보면 막이 달라져요. 베일이 달라지니까 그건 다른 방이 되고, 다른 호텔이 돼요.

아이구, 긴 길 구멍! 터널을 찾아 가지고 방을 찾아갔는데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공중세계에 날아가서 대우주의 방으로 들어가요. 우주의 큰 사랑보따리를 펴려고 하는데,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보따리, 정자보따리, 난자보따리를 펴지 못하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그게? 천하를 주고도 못 사요. 자, 계속하라구! 빨리 읽어요. (훈독)

윤정로, 교육을 누가 해요? 언론기관을 대표해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도 안 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야? 은행가들을 교육할 수 있는 이 모든 것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은행가들과 언론계를 교육하면 반년 동안 다 수습할 수 있어요. 이제부터 그것을 시작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인재들이 어디 있어요? 여자가 어디 있고, 남자가 어디 있어요?

신라가 어디서 생겨났어요? 박 뭐이…? 「박혁거세입니다.」 박혁이야? 「예.」 혁명한다는 박혁이에요. 거세(去世), 세상을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바가지에서 나온 사람이 한다는 거예요. 바가지에서 나온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바가지가 볼록이 될 수 있어요? 오목이 될 수 있어요? 오목 주머니에서 나오지! 이런 것도 여자가 왜 여자인지 이론타당하게 설명할 수 있어요..

자고로부터 이론을 깨치지 못한 것을 확실히 깨쳐 가지고 앉아 무르팍을 치고, 가슴을 치고, 배를 치고, 머리를 치고, 발바닥을 치면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놀음이 이제 다 됐구만!’ 해야 돼요. ‘됐구만’이 뭐냐? 됐다는 것은 제멋대로 돼 주는 거예요? 됐구만! 돼서는 구, 모아 가지고 만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 ‘됐구만’에 그런 뜻이 있어요.

다 모아서 돼 가지고는 다 좋게 만드는 거예요. 된 것들을 몽땅 넘겨주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됐구만’이라는 거예요. 작은 것과 큰 것, 하늘땅도 다 돼 가지고 된 사람…. 주인 이 되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가 되고, 왕이 돼서 전부 다 나눠준다는 거예요. 자기와 같은 왕자, 부부, 부자관계, 하늘나라의 백성과 가정의 아들딸이 되면 두 세계인 안팎의 왕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됐구만! 다 돼서 그만둔다는 것 아니에요?

참부모가 할 것은 망하지 않는 교재를 만들어 주는 것

이야, 이중 삼중의 뜻으로 해석하는 레버런 문을 누가 소화할 거예요? 하나님도 소화를 못 해요. 하나님까지도 내가 필요하지, 내가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나를 찾아와서 날 길러줬지, 내가 큰 게 아닙니다. 그래, 하나님이 다 됐으면 레버런 문도 없어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백성이 돼서 자라고 있는 한 가정의 주인이 되고, 나라의 주인 되고, 하늘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놀음을 가르쳐주는 교재를 붙들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을 못 하는 사람들은 보따리를 싸요. 평화대사가 어디 가서 “난 통일교회 원리, 통일교회 교육을 안 받겠어!” 해 가지고 안 받아보라고요. 타락의 형무소, 타락한 패들이 사는 형무소의 똥통 옆에 가서 있지도 못해요.

문 총재가 어떻게 없어지나? 이제 다 오지 않았어요? 이게 무엇들이에요? 망하지 않는 교재라는 거예요. 유치원 애들이 망하지 않고, 소학교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망하지 않고, 대학교와 대학원 학생들이 망하지 않고 졸업한 논문을 해 가지고 세계의 정치나 경제뿐만 아니라 모든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들도 1등으로 꼽을 수 있는 교재가 다 돼 있어요. 교재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와서 할 게 뭐예요? 교재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참부모가 되는 교재, 참왕이 되는 교재예요. 그 다음에 참해방이 될 수 있는 똑똑한 학⋅박사의 스승이 되는 거예요. 그거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으면 여기서 머리를 까버릴 거예요, 내가. 보면, 내가 알아요. 하나님이 하나도 가르쳐주지 않아도 내가 알고 있는 이 교재를 쓴 원본을 가지고도 천하를 요리하고도 불평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게끔 정리할 수 있어요. 그러면 됐지! 다 돼서 시험을 필해서 됐지! 그렇게 돼 가지고 땅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땅 위의 정초석(定礎石)이 되는 거예요. 기둥이 되는 거예요. 보가 돼요. 너까래(서까래)가 되는 거예요. 기와가 돼요. 전부가 최고가 되는 걸 갖다 붙여 가지고 제일가는 궁전을 만드는데 이것이 천정, 하늘의 바른 궁전, 천정궁(天正宮)입니다. 하늘(天), 두(二) 사람(人)이 바로(正) 서서 만든 궁전이에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 아버지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교(敎)가 뭐냐 하면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인 걸 알아요? 이야, 진짜 글자 자체에 원인과 과정과 모든 것이 다 있어요. 교정당! ‘가르칠 교(敎)’에 정치의 정(政)이에요. 정치의 치(治)라는 것은 ‘삼 수(氵)’ 변에 등대라는 ‘대(台)’ 자예요. 교정당 아니에요? ‘가르칠 교’의 ‘교’하고, ‘정’ 자는 ‘임금 왕 (王)’ 자하고 ‘아버지 부 (父)’ 자예요? 그런 정치인이 없어요.

그 이름을 그냥 그대로 문 총재가 지은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땅, 모든 존재와 화합하는 총의에 의해서 지은 것인데 너희들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 갈래 가운데 들어가 살 수 없습니다. 모르면 안돼요. 모르고 먹다가는 언제 피살당할지 몰라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가니까 빨리 끝마치자! 몇 페이지까지 갔어? 「44페이지입니다.」 절반도 안 돼. 빨리 하라구! (훈독)

하늘나라와 하늘나라의 백성이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내야

여러분이 이것을 아들딸한테 가르쳐야 돼요. 할아버지가 되면 할아버지로서 아버지를 가르쳐 내세우고, 손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와 하늘나라의 백성이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교재를 가지고 놀고 먹을래요?

내가 교재를 만들기도 힘들었고, 교재의 내용을 가르쳐줘 가지고 교재를 만들어 줬는데 그대로 행동하고 살지도 못하겠어? 그런 백성이 있을 수 없고, 그런 가정이나 식구가 있을 수 없지! 그래, 살아남아야 돼요. 윤정로도 다시 갈 길이 있습니다. 효율이! 「예.」 갈 길이 있어!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황선조! 「예.」 황선조는 어제 무슨 권위까지 줬나? 나라만이 아니에요. 세계까지도 알고 가르치라는 거예요.

내가 한국에서 가르치고 세계를 가르쳤으니 그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자가 되면 선생님보다 나아야지! 대신자가 못하게 된다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 아니에요? 나보다 나은 자를 대신자로 세우는 것은 천지이치예요. 지도자나 지도를 받는 사람이나 마찬가지의 이치예요.

부자지관계도 아들딸이 나보다 잘나기를 바라요. 왕이 자기의 충신들이 잘나기를 바라요. 그거 안 하고 잡아 죽이는 그런 왕은 독재자의 가다리(가랑이, 가닥)예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왕권은 없어집니다. 그런 가정의 전통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는 다르니까 없어지지 않을 수 있는 내용으로서 그 일을 했으니 남아지게 되는 거예요. (훈독) 마찬가지예요. 효율이도 손자 손녀에게 다 교육해야 된다구! 가정에 돌아가면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아버지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되고, 더 철저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그럴 수 있는 하늘의 성품을 다 갖고 있어요. 놀라운 성품을 갖고 있다고요. 마음대로 키우게 되면, 세상을 뭐 메주덩이처럼 밟아서 된장이나 간장으로 만들 수 있다고요. (훈독)

죽어서도 가야 할 길을 가르쳐주는 교재

옛날에 성경에서도 그랬잖아요? 나라가 망하더라도 여자와 그 아들딸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거 알아요? 사울왕이 다윗왕이 될 때 그 일을 안 했기 때문에 왕권을 교체해 준 거예요. (훈독) 하나님이 결혼식을 할 수 없어요. 상대가 있어야지요. 누가 망쳤느냐? 거짓부모가 망쳤으니 참부모가 그 상대를 만들어 결혼식까지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안 나와요. 다시 그 문을 통해 나와야 돼요. 있을 수 없는 역사예요. 그게 가능할 수 있는 판도를 여기까지 끌고 와서 선생님의 명령 하에 여자들은 어떻게 해요? 이 일을 아는 사람은 반대하지 않고 백년 천년, 영계에 가서 시집도 안 가고 살겠다고 하는 패들이에요.

자기 나라의 왕이니 무엇이니 남자를 다 버리고 문 총재를 따라가 가지고 영계에 가게 되면 저 먼 동산, 앞동산을 봐서 그 동산에서 아침에 “아버지!” 하고 불러놓으면 “오냐!” 하고, “오빠!” 하면 “오냐!” 하는 거예요. 그것밖에 몰라요. 아버지하고 오빠밖에 몰라요. 형제도 몰라요.

거기에 며느리가 있어야 되고, 거기에 자기 아내가 있어야 되고, 거기에 자기의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거기에 할머니가 있어야 되고, 그 나라의 왕과 여왕이 있어야 돼요. 참부모의 여왕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의 여왕이 있어야 돼요. 교재까지 만들어서 그 자격자를 만들어줄 텐데, 이걸 싫다고 하면 어디로 가요? 지상에도 못 삽니다. 영계도 살 데가 없어요. 없어져야 돼요.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아서 모래사장에 후손들을 갖다가 묻어야 돼요. 무기도 필요 없어요. 삽만 가지면 팔 수 있다고요.

백금 가운데 뼈와 같은 것이 코발트인데, 코발트가 5천만 년 이상 살 것이 독도 아래와 울릉도 아래뿐만 아니라 한반도 아래에 깔려 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그걸 알았어요. 그러니 독도를 자기 나라의 것이라고 하고, 울릉도를 점령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동해가 자기의 것일 게 뭐예요? 하늘의 앞바다와 뒷바다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바다인데, 일본해를 자기 바다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인 아벨은 존재하는 세계에 자리를 내준 적이 없다는 거예요.

상하의 중심이요, 좌우 전후의 중심이요, 360도의 핵심의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언제든지 그 구별이 확실해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모이게 되면 가인 아벨, 세 사람이 모이게 되면 중심이 될 수 있는 하늘의 혈족을 갈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존경하고, 형님을 중심삼고 존경하고 동생을 사랑하는 거예요.

질서가 부딪치지 않고 화합해야 돼요. 방향이 달라지면, 벌써 좌우가 달라지는 거예요. 위에 갔던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로 갔던 것이 위에 가고, 올라가던 것이 아래에 가고 내려가던 것이 위에 가고 그런 거예요. 아무렇게 하더라도 방수와 방향을 맞춰 가지고 화합 통일이에요. 여러분이 통일되려면 일방 무슨 정책 가지고 안돼요. 한국 사람으로 통일을 못 해요. 3국, 4국을 넘어야 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 12개국, 12지파, 72개국, 120개국을 넘어서야 됩니다.

낮의 것을 넘어 관리할 수 있고, 밤에는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예요. 거기에 다 들어가요. 인생살이의 종합적인 것으로서 정착할 수 있는 초석을 놓을 수 있는 것은 여섯밖에 없어요. 먹든가 자든가…. 그렇게 먹고 자면 좋은 거지! 그건 가인 아벨이에요. 가고 오고도 가인 아벨이에요. 좋고 나쁜 것도 가인 아벨이에요. 그거 모르는 사람은 가인 아벨의 자리도 못 지키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그런 사람은 우주에서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무서운 대우주의 법을 틀림없이 사시장철 억만 역사를 넘어가면서 공식을 적용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엄연히 살아 있기 때문에 여기에 위배된 것은 언제 없어질지 모른다는 거예요. 주인 노릇을 하고 왕 노릇을 할 수 있는 모심의 뿌리를 가지고 산 무엇이 없어 가지고는 씨가 안 생겨나요, 씨가. 그렇게 살지 않은 사람은 가정의 씨가 생기지 않아요.

가인 아벨이 완전히 혼합해 가지고 하나의 부모 사랑의 전통이 무시로 상충 방해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 오고 갈 수 있고 컸다 작았다 할 수 있는, 자유롭게 이어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가인 아벨의 안착지, 안식지, 정착지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몇 페이지야? 「50페이지입니다.」 69페이지에 진짜가 나오는데, 그거 빨리빨리 읽으라고요. (훈독)

역사가 수습될 길

강현실, 안 왔나? 몇 천 년…? 「1658년입니다.」 영계 육계와 결혼하는 거예요. 영계는 지금까지 결혼을 못 했어요. 가서 결혼을 못 하는 거예요. 개인구원, 개체구원인데 결혼을 하나? 못 해요. 선생님이 그걸 알아 가지고 시작했기 때문에 옛날에 부모들이 갈라진 전부를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같이 모여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것도 선생님이 다 정리해야 돼요. 말단 부락에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다시 세워서 타락하지 않았던 개인의 시대에서 종족, 민족에 이르기 까지 수천 년 국가 형태를 5단계 지날 수 있는 기간까지 대할 수 있는 기준에서 대해 줄 줄 알아야 돼요. 세계와 하늘땅의 기준은 못 대하더라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 옛날에 타락하기 전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니 그 이상의 행복이 어디 있어요? 그 시대에 잃어버린, 갈라진 원수들이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이 세계의 역사가 수습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이론(理論)의 ‘이(理)’ 자는 ‘임금 왕(王)’ 변에 ‘마을 리(里)’지요? 임금이 다스리는 나라예요. ‘론(論)’ 자는 뭐예요? ‘말씀 언(言)’ 변에 ‘생각할 륜(侖)’이에요. 륜이라는 것은 환경적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논어(論語)니 무엇이니 ‘말씀 언’ 변에 ‘륜’ 자를 쓴 거예요. 그 말씀 가운데 다 설명하고 있어요.

효율이! 「예.」 이거 더 가져오라구. 모자란다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오늘 생일이 누구예요? 오늘 생일, 없어요? 생일 없으면, 남자 여자에게 이거 특별 선물이다. (사탕을 던져주심) 자, 나도 하나 먹어보자. 훈독사, 어디 갔어? 수고했는데, 이거 받아! 「여기 받았습니다.」 받았어? 그래, 그거 까 먹어요.

여기 간부들은 이제부터 선생님이 끝난 다음에는, 스페인에서 그 대회가 끝난 후에는 40개국을 중심삼고 2억 4천만이에요. 3개국을 중심삼고 13개국에 배치된 모든 120개 국가의 수에 대한 축복을 해줘야 된다고요. 그거 하고, 이제 나는 영계에 가야 돼요. 영계에 할 일이 많아요. 아들딸들을 내세워 있기 때문에 그들이 일할 수 있는 길이 지상을 위해서 도와주는 그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내가 가서 영계도 혁명해야 돼요. 예수면 예수를 중심삼고 소속한 모든 책임자들을 불러 모아 엮어줘 가지고 교파 통일식, 통일을 해야 돼요.

여기 둘째 번은 어저께 중심 시간에 왜 뛰쳐나갔어? 화장실 갔어, 너? 제일 중요한 말씀을 할 때 혼자 뛰쳐나가더라구. 왜 나갔어? 어저께야. 석준호 뒤에 말이야. 너! 「처음 왔습니다.」 「어제 안 왔답니다.」 안 왔어? 「예.」 얼굴이 비슷한데…? (웃음) 참 이상하다구. 중요

한 말을 할 때는 반드시 그런 사람이 있어요. 이런 훈독회 같은 것을 하기 위해서는 소변보러 가고, 화장실 가고, 물 마시러 갈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다고요. 선생님을 보라고요. 몇 시간을 앉아서 말씀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누가 기도하겠나? 윤정로, 기도 한번 해보지! 기도하고 폐하자구. 7시 넘었네. (윤정로, 보고기도) (신준님에게) 너도 기도할 때는 아버님과 같이 조용히 기도해야지 그렇게 부시대노? 아이구, 다음부터 그러지 말아요. 형제끼리 왔다 갔다 하면 안돼, 기도할 때! 신득이도 알고, 신준이도 알지요? 아줌마와 아저씨들이 많이 여기에 우리를 보고 싶어서 왔는데 와주셔서 고맙다고 박수하라구, 박수! (박수) 그 다음에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도 해줘요.

그리고 까까도 다 같이 나눠먹고, 아침밥을 곱게 맛있게 잡수시고 가서 우리 아들딸 같은 아이들을 기르는 아줌마들과 아저씨들이 돼요. 이 훈독할 때의 말씀을 우리보다 열심히 훈독해서 참된 부모, 조상들을 길러가야 되는 거예요. 조상이 될 수 있는 미래의 참된 조상의 전통을 지니고 살고 행동해 감사 감사가 넘쳐야 되는 것을 체험해 살아주기를 바라면서 이 시간의 폐회를 선언합니다, 아주! (박수)

내가 이렇게 하면, 영계도 다 이렇게 폐하는 거예요. 자기들도 그런 것을 맞추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안녕히 돌아가라고요. (경배)

(경배) 그거 읽으라구. 58페이지에서부터 읽어봐요. 「예.」 233주년 미국 독립기념일을 중심삼고 인류에게 한 말이니만큼 강원도 사람들이 특별히 잘 들으면 복을 많이 받겠다! 잘 들어봐요. 여러분이 해야 할 일들이 이 책 안에 있는 거라고요. (2009년 7월 7일 훈독회 때 주신 말씀 훈독)

나쁜 것 좋은 것, 두 것을 다 소화해야

‘훈민정음’ 해봐요. 「훈민정음!」 바른 말을 백성에게 가르친다는 거예요. 창조 당시부터 존재하는 물건들 가운데 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이 없어요. 주인과 원인적 존재는 모든 소리를 낼 수 있어요. 결과적 존재가 주인과 어떻게 되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통하지 않으면 안되잖아요?

그래, ‘교(敎)’ 자라는 것이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예요. 내용이 그냥 그대로 된 거예요. 교정당(敎政堂)! 우리 정당의 근본뿌리가 가정을 중심삼은 당인데 교정당이에요.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예요. ‘정(政)’ 자는 뭐냐? ‘바를 정(正)’에 ‘아버지(攵)’예요. 바른 부자관계, 아버지와 자녀로서 만드는 당이라는 거예요.

당은 ‘집 당(堂)’이에요. 교회의 꼭대기, 그 다음에는 정치의 꼭대기라는 것은 집이에요. ‘집 당(堂)’ 자예요. ‘오히려 상(尙)’ 아래 ‘흙 토(土)’예요. 땅 위에서 이루어져야 된다고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은 땅 위에 가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나가야 돼요. 땅이 중심이에요.

당이라는 것이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무리 당’ 자도 ‘오히려 상(尙)’ 아래 해 가지고 옛날에는 ‘검을 흑(黑)’ 자, 흑 당이라고 했어요. 독재시대에 왕궁도 없이 힘 있는 사람들이 해먹던 거예요. 요즘에는 ‘무리 당(黨)’ 자를 안 쓰고 ‘오히려 상(尙)’ 아래 ‘형님 형(兄)’을 해요. 형님을 갖다 붙여 놓은 거예요, ‘당(党)’ 자가. 축복이라는 ‘축(祝)’ 자도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이에요. 형이 되어야 돼요. 형을 차지해야 되는 거예요.

유교사상에서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한 거예요. 인의예지, ‘인의’라는 것은 뭐냐? ‘인(仁)’ 자도 두(二) 사람(⺅)을 말해요. ‘의(義)’라는 것은 양(羊) 아래 나(我)를 말하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선(善)’ 자도 ‘양(羊)’을 중심삼고 칼침()을 맞았어요. 허리에 칼침을 맞아야 돼요. 둘이 다 부정당해야 돼요. 왜? 선이 안팎으로 돼 있어요. 악과 선이 연결돼 있으니 그렇다는 거예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그렇다고요. 그것은 희생을 말해요.

제물은 위가 넷이어야 돼요. 제물이 뭐예요? 하나님은 제물의 왕이기 때문에 나쁜 것 좋은 것, 두 것을 다 소화해야 된다고요. 가인 가운데 아벨과 가인이 있고, 아벨 가운데도 아벨과 가인, 두 패가 돼 있어요. 넷이에요. 네 패를 잡아먹어 가지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소는 풀을 먹는데 순을 먹습니다. 그거 알아요? 봄만 되게 되면 꼭대기만 먹는 거예요. 소는 꼭대기를 많이 먹는다고요. 그러니까 많은 것을 섞어서 먹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종일 ‘냠냠’ 하고 새김질을 해요.

비둘기라고 하게 되면 예물입니다. 아무리 비둘기 새끼가 많더라도 비둘기는 알을 둘 이상 안 낳아요. 못 낳아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잘 알지. 비둘기 집, 양 집 지은 것을 알아요. 어치라든가 까치도 집 지은 것을 잘 알아요.

까치는 ‘깍깍깍깍’ 해서 까치예요. 둘이 같다는 거예요. 인사하게 되면 가서 입 맞추는 거예요. 목을 이렇게 엇대어 가지고 입 맞추는 거예요, 수놈 암놈들이. 아침 인사 할 때는 ‘좋지 좋지, 까치 같이 입 맞추자!’ 그러면 좋다는 거예요. 좋은 인사예요. 모든 동물도 거기에 맞추게 돼 있어요. 그러한 본연의 음성을 중심삼고 동물도 그렇고, 새도 그래요.

비둘기를 제물 삼은 이유

노아 심판을 할 때 왜 바다의 물고기만을 잔치해 줬느냐? 고기들은 3개월이 아니라 6개월 동안 안 먹고도 삽니다. 제일 안 먹고 사는 것이 뭐냐 하면 스크리 뱀입니다. 뱀, 독사, 이런 종류들은 대가리를 중심삼고 들어 가지고 나중에 꽁지는 아래로 와 가지고 주둥이 앞에서 쳐 버려요. 방울뱀이 그래요. 눈앞에서 조금만 벌써 소리만 하게 된다면, 독사가 이쪽 가 있는데 그것을 맞춰 가지고 뭘 희뜩 하면 물어치운다는 거예요. 물면 5분 이내에 마비돼요.

아무리 큰 것도 한번 물려서 마비되면, 그 다음에는 꽁지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몸뚱이를 쭉 해서 꽁지만 돌려 뻗으면 한 바퀴 두 바퀴 되는 거예요. 숨을 못 쉬고 죽는 거예요. 죽으면, 입에다 물게 되면 열이 나옵니다. 거기에 아무리 굳은 것이라도 녹는 거예요. 녹여 먹는 거예요.

병아리, 닭 같은 것은 30분, 1시간 이상 삼키지 못해요. 녹여 먹어요. 늑대라든가 호랑이 같은 것을 물어 놓으면 어떻게 돼요? 4미터, 5미터만 되면 잡아먹어요. 늑대라든가 호랑이까지도 잡아먹어요. 5미터, 7미터만 되면 뭐든지 잡아먹어요.

그래, 7수가 문제예요, 7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입니다. 구멍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동물들이 다 그렇게 우주의 구성에, 우주가 숨 쉬고 사는 박자에 맞게끔 사는 거라고요. 새의 노래도 그래요.

남미에 가게 되면, 물고기들 가운데 노래를 못 하는 고기가 없어요. 북극에서는 왜 안 하느냐? 북극은 추우니까, 겨울이 됐으니 쪼그라드는데 노래할 힘이 없지. 남쪽의 나라들은 퍼져 가지고 다 벌리고 있으니까 노래하는 거예요. 이야, 그것이 큰 발견이에요.

그러니까 새들도 노래하고, 물고기도 노래하고 그래요. 벌레들은 노래를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춤도 못 추는 것이 없다고요. 딱정이는 딱정이끼리 노래해요. 여러분, 비둘기하고 참새하고 다른 게 뭐예요? 참새는 이렇게 가지만, 비둘기는 아장아장 걸어요.

남미에 가면, 참새보다 더 작은 비둘기가 있어요. 이야, 참새는 후다닥 타고 넘어 가지고 여기서 훅 올라가는데 이것들은 돌아 올라가 가지고 아장아장 이렇게 다니는 거예요. 골라서 먹지 주워 먹지 않아요. 골라먹으니까 비둘기를 제물로 삼아요. 또 수놈 암놈 둘이 엮지, 한 쌍이 되게 되면 만년 한 쌍으로 죽지 섞어지지 않아요. 이야, 그 절개가 있는 거예요. 비둘기 한 쌍이 그래요.

그래, 봄노래를 먼저 부르는 것이 뭐예요? 무슨 새예요? 「종달새입니다.」 종달새는 아침이지. 종달새는 아침에 나가서 부르는 거예요. 눈이 녹자마자 소나무 같은 데에서 말이에요. 소나무는 가지가 많아 가지고 바람을 막아주거든. 거기에 비둘기가 둥지를 틀어 먼저 우는 거예요.

비둘기가 여기에 살다가 남미에 가는데 6개월 걸려요. 3개월, 4개월 걸려 가지고 가서 있는 것 골고루 탐색하면서 하루 날아가는 만큼 먹을 것을 먹고 그래요. 그것이 훈련이 돼 있어요. 제비 같은 것은 날게 된다면 한꺼번에 날아가지만, 비둘기는 골짝 골짝을 뒤지며 가는 거예요.

티티새라는, 티티라는 거 알아요? 삑삑 티티 하는 거예요. 내가 철새들 가운데 티티새라는 것, 울고 다 그러는 것을 관찰했어요. 그것이 비둘기보다 좀 작아요. 그 고기가 맛있다고요. 티티새는 아장아장 걷지를 않아요. 걸을 줄 몰라요.

새 중에도 아장아장 다니는 새가 있는 동시에 뛰는 새가 있어요. 새 가운데 티티새가 있는데 이것은 걸을 줄을 모르고, 찌르레기는 아장아장 걸어요. 두 종류가 있다고요. 그런 것은 벌써 입과 발이 달라요. 보통 막 뛰는 것은 이렇지만, 걷는 것은 이래요.

비둘기도 입이 참 고와요. 발도 곱습니다. 또 살을 만지면 얼마나 보들보들한지 몰라요. 만지면 아이구, 종일 만지고 싶어요. 선생님이 비둘기를 잡아 가지고 만져보고 그랬어요. 티티나 이런 새는 통에 넣게 된다면 이게 막 왔다 갔다 하면서 긁고 다 이렇지만, 비둘기 같은 건 넣어 놓으면 뱅뱅 돌아가서 있는 자리에 조용히 꿇어 앉아 가지고 졸아요. 양반이에요. 그러니까 하늘도 그걸 알기 때문에 제물 가운데 넣은 거예요.

엑스(⨉)에는 상대적 이념이 허락지 않아

여러분, 미국에 가게 되면 겨울에 잡으려고 가는 것이 뭐인가?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입니다.」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미국의 스트라이프트 배스 아니에요? 미국 고기예요. 그거 미국에만 있어요. 이야! 그건 뉴욕에 가면 겨울에도 잡을 수 있어요. 춘하추동 잡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모양 자체가 어때요? 존재하는 존재가 다 하늘의 계열적인 비준이 다르고, 계열이 다르고, 그 다음에 정착지가, 사는 기반이 다르다고요.

물은 어디 가 살아요? 흘러가면 어디로 가요? 「바다입니다.」 바다예요. 태평양에 갔다가, 태평양에서 가벼운 물은 공중에 올라가 삽니다. 구름이 된다고요. 알겠어요? 기후변화가 있으면, 구름이 차고 더운 데 딱 들어가게 되면 물이 되는 거예요. 물이 되는데, 물 가운데 더 차게 되면 눈이 오고, 그 다음에 무리(우박)가 내려요. 돌 같은 빗방울이, 무리가 내린다고요. 평안도 말로 그것을 무리라고 그래요.

큰 것들이 그럴 때는, 도토리 같은 것이 내리게 되면 살아 있는 것들은 도망가야 돼요. 들이 맞으면 다치는 거예요. 지구의 인력이 빨아 당기는 것이 얼마나 센지, 빨아 당기는데 들이 맞으니 전부 다 화살촉 같아요. 자리가 나고, 피가 진다고요.

자연 전체가 흘러가지 않으면 공중에 날아가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날짐승이나 바다의 짐승이나 날아가는 것을 서로 잡아먹어요. 새들이 고기도 잡아먹고, 고기들이 새도 잡아먹는 거예요. 알아요? 조그만 것들은 그렇다고요. 개구리 같은 것은 ‘후’ 물을 뿌려 가지고 포획해서 잡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이사슬이라는 것은 못 먹을 것이 없어요. 먹이사슬이라는 것은 식물과 동물 전체가 얽혀 있어요. 동물은 식물을 잡아먹을 수 있고, 식물도 동물을 잡아먹을 수 있다고요.

그래, 플랑크톤이라고 하게 된다면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이 있어요. 그들이 바다의 모든 곤충과 미물의 바이러스까지, 균까지 먹여 살려요. 그거 뜯어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름만 되면 동산에 찌르레기 소리부터 오만가지 벌레 소리, 새 소리, 그 다음에 곡소리까지 합해 가지고 오케스트라예요.

하나님이 오케스트라를 만든 거예요. 물에 있는 고기, 공중에 있는 새들, 땅 위에 있는 곤충들, 또 육지에 있는 짐승들하고 날아다니는 큰 기러기 같은 것이 합해서 거대한 오케스트라를 이루고 있어요. 그 중에 제일 높이 나는 학 같은 것이 있어요. 3층이 돼 있어요. 소생⋅장성⋅완성, 3층이 돼 있다고요.

이 땅에 모든 것이 그렇기 때문에 9수가 문제예요, 9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는 올라가지만 열이라고 할 때는 횡적이 됩니다.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왜 ‘열’ 한 다음에 열 하나가 되느냐 이거예요. 이 올라가던 것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고, 그 다음에 이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엑스(⨉)가 되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엑스가 되는 데서 열 하나예요. 올라가서 수평도 될 수 있고 뒤집어지면 수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교체되는 겁니다.

운동하면 오(〇) 엑스(⨉)는 반드시 영점에서부터, 엑스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이 근원을 모르고 있어요. 오에는 큰 오나 작은 오나 얼마든지 엑스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에는 만물이 수놈 암놈 같이 살 수 있지만, 지극히 작은 바이러스 권내도 엑스에는 오가 들어갈 수 없어요. 상대적 이념을 허락하지 않아요.

천하에 새로운 역사를 개발할 수 있는 강원도

원주야! 「예.」 책 마지막에 석 장만 읽자, 그건 필요하니까. 여러 번 내가 읽었기 때문에 훤하지! 앞으로 부려먹으려면 들대질을 해야 돼요. (훈독 마치고 정원주, 기도)

이제 내일 모레면 내가 서반아(스페인) 나라를 향해 떠나려고 해요. 그러면 할 일이 많아요. 거기에서 폭발적인 선전을 터뜨려 버리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 그 과제를 지금 영계와 의논하고 있어요. 내 말대로 하면 세상이 오래 안 가서 뒤집어질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갖고 기도하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릇이 될 수 있어야 돼요.

강원도, 강 저쪽 너머의 나라 백성이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산이 높으니까 햇볕을 많이 받고 있다고요. 태양 빛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았으니 알아 가지고 본때 있게 빛을 반사할 수 있는 반사경만 되면 천하에 새로운 역사를 개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강원도가 아니냐?

그 일이 가능한 것을 알고 열심히, 열심히 가해 가지고 한마음이 돼 가지고 그 꽃을 피울 수 있게끔 집결해서 노력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아주!」 그런 마음을 갖고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다 강원도에서 왔으니까 기차를 타고 왔겠구만. 「고속도로로 왔습니다.」 철도는 안 타고 왔나? 내가 한번 데리고 춘천까지 갔다 오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고, 그럴 수 있는 여유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나머지 일들은 자기들이 자체로 해결해 가지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이상의 여행도 준비해 가지고 해도 좋아요. 그건 내가 없을 때 스페인에 가 있을 동안에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이제 8월 10일쯤에 돌아오니까 길어요. 구라파 여러 나라에 다닌다고 생각하고 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그 때까지 나라에 문제가 안 될 수 있게 정성들여 주기를 부탁드리면서 훈독회를 폐해야 되겠다고요. (경배)

이번에 이것이 6월 1일 대회의 연장을 중심삼고 피스컵 역사에 세계적인 제1차 대회라고 생각해야 된다고요. 그런 개념이 왜 필요하냐? 가인 아벨로 보게 되면 원구 피파(FIFA)는 아벨이고, 피파(FIFA)는 가인이에요.

가인 아벨이 있어야 된다고요. 피파에 가인적 회장이 있으면, 아벨 회장직을 새로 창설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권한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원구를 시작한 피스컵에 있어요. 가인 아벨 천주연합 대회의 1회 때 회장이 발표해야 돼요.

피파 가인에 대해 피파 아벨이 나와야

그것이 뭐냐? 이번에 6월 1일날의 강연문 제목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평화세계’예요. ‘평화세계’에서 ‘평화’를 뺐지만, 천주참부모 세계의 안착대회예요. 안착대회의 1차 대회이니만큼 그 뜻을 설명하는 데 있어서 내용이 6월 1일 연설문의 내용에 들어가 있다고요.

거기서 (4월 21일부터) 13일간 뭘 했느냐 하면 만왕의 왕 대관식과 금혼식, 그 다음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55주년이에요. 상대, 가인 아벨이 되니까 100주년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자서전 출간의 발표대회이거든! 발표대회이니까 이런 내용을 간단히 섞어 집어넣으면, 자동적으로 가인 아벨을 중심하고 피파(FIFA)가 가인의 자리에 있으면 피파 아벨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올림픽대회도 가인 올림픽대회가 있으니까 아벨 올림픽대회가 나와야 돼요. 이번에 무슨 대회를 하느냐 하면, 축구대회를 이번에 한 것을 가지고 편성하기 위해 참부모 유엔 대회에서 새로이 아시아와…. 가인과 아벨의 세계를 엮기 위해 제1차 대회를 한국에서 한 것으로 아는데, 가인 아벨의 축구대회도 하고 올림픽 가인 아벨의 대회도 하는 거예요. 「개회식 때는 아버님, 곽 회장이 한 줄이나 두 줄 준비해 가지고 ‘피스컵 대회 개최를 선포합니다.’ 하셨는데요.」

그러니까 ‘이런 연합대회 제1차 대회가 스페인, 여기서 이 시간에 발표하게 됐습니다.’ 하는 발표는 꼭대기에 몇 줄만 집어넣으면 돼요. 아벨유엔도 남미하고 한국이 소로카바하고 둘이 연합했거든! 가인 아벨이 엮어졌어요. 이번에 브라질과 마찬가지로 서반아(스페인)에서도 횡적인 축구팀과 종적인 축구팀, 국내 축구팀과 세계의 팀을 가인 아벨로 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올림픽대회, 그 다음에 무술대회도 한다고 생각해야 된다고요.

거기에 뭐냐 하면 미국 마피아, 일본 마피아, 구라파(유럽) 마피아, 대륙에 있는 마피아를 전부 다 세우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 파괴되는 행동을 했는데, 이것이 평화 피스컵의 안보를 위한 새로운 조직을 편성해서 발표해야 된다고요. 역사적이에요. 이때 밖에 없다는 거예요. 발표해 놓고, 그 다음에 30분이면 30분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설명하게 되면 지상 종교와 영계의 종교가 만나서 역사하게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출발했으니 지상이 가인이고, 영계는 아벨이니까 영계를 중심삼고 성인 현철들이 공산권까지 어떻게 하겠어요? 영계의 조상들이 아벨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와서 가인 아벨로 하나돼 가지고 평화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보호하던 보완적 체제가 지상에 이뤄지는데, 평화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때밖에 없어요.

참부모 유엔대회를 발표하는 것은 이때밖에 없어

언제 참부모 유엔대회를 발표하겠느냐 이거예요. 한국에서 13일 동안 대관식, 금혼식, 자서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55주년 행사를 통해 발표하는 거예요. 상대적 가인 아벨이 되니까 100수를 채워 넘어가 가지고 쌍합십승일까지 거쳐 나가면서 세계가 하나로 원구 피스컵 대회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때밖에 없어요. 불가피하게 그 발표를 누가 하겠나?

내가 내용의 설명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우리 소책자를 어떻게 전하느냐?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거든! 사람이 지상만 대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영계와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 땅 위의 참부모가 아벨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인의 자리에 와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안팎의 모든 상하 전체가 통일됨으로 평화 외에는 없어요.

평화세계에 있어서 안착 피스컵 대회, 가인 아벨 천주연합 안착대회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 개념을 알겠나? 이때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주요지도자들을 세미나에 불러 가지고 곽 회장이 교육을 시켜야겠군요.」 그 발표를 한 다음에 우리 책자를 나눠줘요. 소책자 가정문제, 평화신경, 그 다음에 가정맹세, 원리 책, 공산주의 비판, 천성경, 세계경전, 백과사전까지 딱 내서 “너희들이 각국 나라에 가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형제들이 싸우지 않고, 또 어떠한 책임자가 있으면 오른쪽과 왼쪽이 하나돼 하나님을 대신한 책임자이니까 전부 찾아보라!”고 하는 거예요. 평화의 기원이 안 될 수가 없어요. 알겠나? 「예.」 1분 이내에도 발표할 수 있어요. 알겠어?

그런 내용들, 설명이라든가 그 모든 안팎의 해설내용을 여기의 이 교재로서 할 수 있어요. 교재의 선물을 이번에 참석한 전 세계 193개 유엔 국가와 아벨국가 194개국 대표들 앞에 권하니, 안팎의 모든 것을 실행할 수 있는 교재까지 들어가 있으니 만사를 해결할 수 있는 평화의 기준이 서는 거예요. 알겠나? 「개회식에서 아버님께서 선포하실 때는 그런 연설을 하실 수 없습니다. 거기는 연설하는 장소가 아니니까요. 세미나를 해야지요.」

아니, 세미나가 아니야! 그 내용을 아는 사람이 없잖아? 「거기에는 운동장에 사람들이 웅성웅성하는 가운데서….」 운동장에 대회 내용의 목적을 간단히 한 3분, 4분, 5분만하는 거야. 「그렇게 3분 하는 데는 아닌데요, 아버님. 한 10초 정도 확 하는 겁니다.」 그건 그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누가 해주겠나, 그 설명을? 「그렇게 해봐야 알아듣는 사람도 없고요.」 그러니까 알아듣지 않으니까 ‘예!’ 하는 거야. 3분밖에 안 걸린다구. 발표해야 돼! 「곽 회장한테 얘기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아벨유엔 가인유엔, 땅과 하늘, 종교와 정치, 그 다음에 가정의 형제가 화합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움하지 않았어요? 평화의 기원이 될 수 있는 총책임자가 하나님인데, 하나님과 하나된 참부모만이 이 일을 선포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대회의 골자를 이야기하는 그 시간이 제1차 스페인 대회가 되나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때밖에 없다고요. 언제 유엔총회에 가 가지고 발표하겠나? 벌써 브라질하고 한국, 한국과 브라질에서 가인 아벨이 생겨서 소로카바가 한 거예요. 소로카바에 무슨 권한이 있다고 문 총재가 마음대로 해서 북한과 중국 그 다음에 소련까지 포함해 3개국과 축구를 했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원구 피스컵 천주연합대회’를 했거든!

13일간의 사실을 몰라요. 그러니까 그것을 간단히 설명한다고 한마디만 해놓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가 돼서 서반아 지역에 이 대회를 하게 된 것은 하늘땅이 기뻐할 수 있는…. 천지가 기뻐할 수 있는 선포식의 골자를 얘기하고 “이 대회를 선포하나이다.” 하면 된다고요. 간단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례라는 것을 알지만, 실례가 아니 될 수 있는 전반적 교재를 나눠줄 거라 이거예요. 거기에 별의별 것이 다 있다는 거예요. 개인적 평화, 가정적 평화, 종족, 민족 등 8단계 평화, 세계의 평화, 유엔의 평화가 다 나오는 거예요. 교재라는 거예요.

무술 대회를 해야 돼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는 책자도 넘겨주는데 이것이 뭐냐 하는 걸 설명하는 그 내용이에요. 그걸 총합한 제1차 원구가 돼 가지고 피스컵 평화대회를 이 시간에 선포하나이다! 알겠나? 곽 회장하고 딱 해놓고, 만들어 가지고 발표는 내가 해요. 자기들이 하지 않고,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럼요. 선포는 아버님이 하셔야지요.」 내가 해야지! 간단히 하는 거예요.

몇 시간동안 한 내용을 가지고 4분만 달라는 거예요, 4분만.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알겠어? 「예, 곽 회장보고 준비하라고 하겠습니다.」 곽 회장이 가자마자 이 준비를 위해서 나눠줘야 돼요. 나눠주면서 설명해 가지고, 이런 대회에 대해 설명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딱 짜라구! 알겠나? 「예.」 프로그램을 짜는데, 이 대회에 자기들이 주인이에요. 그 소로카바팀이 주인이라고요.

거기에 남미의 축구가 있어요. 대법원장 되는 사람하고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가 가 가지고 가인 아벨로 하나되는 거예요. 팀도 횡적인 팀과 종적인 팀으로 하나되는 가인 아벨이에요. 스페인도 횡적인 팀과 종적인 팀으로 하나돼 가지고 스페인하고 한국, 한국하고 소련, 한국하고 태평양 지역을 포함해 네 곳만 이렇게 하면 실제로 전 세계 연합대회를 8월 15일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올림픽도 가인 아벨이 됐으니 피파(FIFA) 가인과 피파 아벨의 올림픽대회를 하는 거라고요.

그 다음에 무술대회까지 하는 거예요, 무술대회. 알겠나? 그러니까 조국이 한국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돼 가지고, 왕의 출발점이 거기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1차와 2차 대회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8⋅15(광복절), 10월 10일을 ‘천지통합 쌍합십승일’을 정하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아벨유엔의 통일적 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미 지나가고 있는 사실이에요. 소로카바를 한국에 초청해서 원구 피스컵대회를 하지 않았어요? 누구도 모르지만, 이미 이 대회를 했어요. 그러한 내용이 소책자에 전부 다 나오잖아? 「예, 나옵니다.」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설명이 다 들어가 있으니 ‘이 책자를 가지고 너희 나라에서 축구만이 아니고 나라의 대통령이나 부통령이 됐으면 연구할 수 있는 재료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가정 전체로부터 나라 전체가 하나님과 하나된 평화의 조국과 고향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놓쳐서는 안 된다고요. 한국 땅이 그렇게 돼야 되고, 일본 땅도 돼야 되고, 미국 마피아도 돼야 되고, 그 다음에 환태평양권이 되어야 돼요. 마피아가 된 그들이 자기의 계파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단체로서 평화를 절대 보호할 수 있는 안보와 천주성을 쌓기 위한 대회이니만큼 이 대회에서 소개한다고 하는 거예요.

소개만 하면 돼요. 그 다음에 구체적인 내용은 교육 때 황선조, 김기훈, 양창식 같은 사람들이 소개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한국 대표, 미국 대표, 또 그 다음에 불란서 대표, 독일 대표 등 대표들의 모임을 주관해 가지고 마피아 세계의 무술협회로 새로운 하나의 조직을 만든다는 거예요. 그 대회를 한국에서 8⋅15와 10월 14일에 하는 거라고요. 아벨유엔 대회하고 무술대회를 한다는 거예요.

어제 저녁에 그것을 얘기하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 했다고요. 자기가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나? 「그러니까 공식적으로 원구 피스컵 대회 1회가 되는 겁니까, 지난번에 했던 것이 1회입니까? 이것이 불분명해서요.」 그건 시작이지! 「저거는 시작이고, 이것은 1회이고 그렇습니까?」 시작이 소로카바하고 한국 팀하고, 그 다음에 일본 팀하고 시합한 것이지. 일본에 갔잖아? 「게임은 했지요.」 엮어졌다는 거야.

8월 15일에 한국에서 대회를 해야

소로카바팀은 횡적인 축구팀과 종적인 축구팀을 중심하고, 가인 아벨을 중심하고 뛰는 거예요. 또 스페인도 구라파를 대해서 가인 아벨, 소련팀도 가인 아벨, 그 다음에 해양권을 중심하고 가인 아벨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대회를 8⋅15 대회가 끝나자마자 해야 할 텐데, 여러분들이 국가 자체의 국력을 통해서 이 대회를 할 수 있는 거예요. 「8월 15일에 또 대회를 하십니까?」 이번에 대회를 해야지! 「이번은 7월 피스컵대회입니다.」

연합대회야, 이게. 「이게 8월 15일 대회인 거지요?」 이것은 가인 대회의 개최지에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디서 또 합니까, 8월 15일은?」 한국에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팀들을 선정하고 빨리 지시를 하셔야 됩니다. 8월 15일까지 와서 대회를 하려면 빨리 지시해야 합니다.」 오지 말래도 여기에 빠지면 큰일 나는 거예요. 「여기가 지금 8월 2일에 끝나거든요.」

8월에 대회를 할 때까지 축구팀들이 와 가지고, 짜줘 가지고 며칟날이라고 해주면 되잖아. 「축구팀들은 자기들 리그 시합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될 겁니다.」 시합이 문제야? 어떤 A팀, B팀이라도 오면 되는 거예요. 「다 안 오고요?」 A팀, B팀을 빼 가지고 1등 팀까지 오라고 하면 돼요. 국가 대표팀을 빼면 되는 거예요. “한국도 빼!” 해 가지고 한 거예요. 안 그래? 「세계적으로 이름난 팀들은 못 옵니다. 오려면, 소로카바식으로 2군이나 오면 몰라도….」

지금의 이 대회를 하는 것은 자기들 나라의 팀이 아니에요. 남미 전체 종횡의 기준에서 하면 돼요. 「전부 프로팀이지요. 나라의 팀은 아닙니다.」 프로팀이라도 말이야,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그 주(州)를 중심삼으면 한 주에도 수십 개 팀이 있잖아? 전국에서 빼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횡의 대표팀이니까 제일이지! 「몇 개 국가에서 와야 됩니까, 8월 15일에?」 영⋅미⋅불, 일⋅독⋅이와 한국 등 7개국이에요. 8개국이라구! 「지금 얘기하면 늦을 것 같은데….」 안 오면, 우리 자체에서 다 해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안 오면 우리 한국 팀들로 구라파를 대표해서 하고, 남북미를 대표해서 하고, 그 다음에 하는 거예요. 한국하고 브라질이 가인 아벨 아니에요?

그게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싸우지 않아요.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7개국 팀을 한국으로 불러서 8월 15일에 게임을 한다는 말씀입니까? 며칠 동안이나 이렇게 피스컵 하듯이 합니까?」 그럼! 15일부터 하면 될 것 아니야? 하루에 두 번도 할 수 있고, 세 번도 할 수 있잖아? 팀들끼리 해서 하면 돼. 「일주일은 해야 되겠는데요.」 일주일도 할 수 있고, 사흘도 할 수 있고 다 그렇잖아? 하루에 두 팀씩 하더라도 아침, 점심, 저녁에 할 수 있잖아? 걱정이 없다구.

10월 14일에 올림픽 대회를 해야 돼

안 했다가는 그 나라가 앞으로 이 운동권 내에서 탈락이 돼요. 「8월 15일에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10월 14일이라고 그러셨습니까?」 10월 14일에 하는 거야. 「그 때도 또 합니까?」 천주가 통일되는 것 아니야? 「그 때도 축구팀을 불러옵니까?」 그것은 축구팀이 아니고 올림픽대회예요, 올림픽대회. 축구가 가인이라면, 올림픽대회가 아벨이에요. 축구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올림픽대회에도 가인 아벨이 있잖아?

영계도 가인 아벨이 있고, 지상에도 다 있으니까 종적 횡적으로 다 엮을 수 있다구. 「10월 14일은 올림픽대회….」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 피파(FIFA)팀 대신 누가 올림픽대회를 하고 있어요? 피파 가인 세계가 지금 돼 있으면, 피파 아벨이 회장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하는 거예요. 이야, 대혁명이에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미 시작했으니. 「10월 14일 올림픽대회에도 축구팀을 데려오라 그 말씀이지요?」

축구가 아니에요. 올림픽 정식 게임으로 하는 거예요. 「원구대회….」 원구도 일반 운동도 다 들어가는 거지! 「그 전에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하던 그겁니까?」 그 외에 일반 올림픽의 중요한 팀들을 중심삼고 말 타는 거라든가 축구 같은 종목들을 넣어서 대표들이 하는 거라구. 세계적이에요. 영계를 대표한 종적인 것이에요. 「이 10월 14일은 금년 10월 14일입니까?」 금년 10월 14일이고, 명년은 본격적이에요. 시작, 발착대회라고요.

그 다음에 세계 편성대회예요. 이게 가인적 대회에요. 「그러니까 모든 운동종목을 다 데려오라는 말씀이시지요?」 그렇지! 이것이 가인 대회이고, 명년은 아벨 대회를 해서 본격적으로 유엔이 책임져 가지고 주도해 나가는 거예요. 참부모⋅참스승⋅참왕, 만왕의 왕 하나님, 참부모 안착 본부인 한국에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올림픽대회를 그렇게 세계적인 규모로 하려면, 돈이 수천억 들 텐데요.」

돈, 자기 돈을 쓰는데 뭐가 그렇게 많이 들어? 내가 돈이 어디 있나? 「그러면 안 오는데요.」 안 오면, 우리 자체가 대표를 편성해 가지고 하는 거야. 앞으로 교육해 가지고 명년에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알겠어? 안 올 게 뭐야? 경쟁해서 서로 오겠다고 할 텐데, 뭐가 걱정이야? 비용은 우리가 하나도 안 주는 거예요. 너희들 나라, 가인 나라가 전부 다 갖고 있지 아벨, 참부모는 아무것도 없잖아?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스승, 만왕의 왕 자체, 하나님 부부밖에 없잖아. 안 그래요?

국가가 하는 거예요. 국가가 말려들어 오는 거지!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번에 책을 만들지 않았어? 핏줄을 중심삼고 참핏줄, 참사랑, 핏줄을 중심삼은 책자를 말이에요. 그 다음에 소책자,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에 대한 것! 이건 교재가 되는 거예요. 교재를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교재를 안 받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 교재를 안 받을 사람이 어디 있느냐 그 말이에요.

안 오면, 우리가 대신 내적으로 한국에서 대회를 그렇게 할 텐데 그 때 여러분 대표팀들이 알고 차기에 대회를 할 수 있게끔 편성하라고 선포하고 하는 거라구. 알겠나? 알겠어? 참부모 안착대회, 이야…! 뭐 이러고 저러고, 누가 불평할 사람이 있어? 이제 개념이 섰어? 「지금 어질어질합니다. 이게 이렇게 갑자기 이런 걸 해낼는지….」 갑자기 하는 거라구.

종횡의 가인 아벨 대표를 뽑아서 참석시켜야

보라구요. 원구 피스컵 때 갑자기 했지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하고 나밖에 몰랐어요. 「그건 규모가 작았지만, 이건 세계 각국을 다 불러오려면 문제가 커집니다.」 각국이 못 오게 되면, 우리 한국에 있는 15팀을 구성해서 남북미 대표팀을 만들고 종횡으로 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대내 행사가 되고 말지요.」 그 이름 대신에 횡적인 누구라는 걸 다 알잖아? 대표팀을 중심삼고 하고, 명년에 가 가지고 이 대회를 하는 팀들을 지도하는 거예요. 올림픽대회를 할 수 있고, 축구대회를 할 수 있고 그렇잖아! 알겠어? 「예, 곽 회장에게 전하겠습니다.」

내적인 대회하고 외적인 대회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한국에서 시범대회를 해 가지고 세계적인 지지대회, 아벨대회를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가인 아벨 아니야? 안 그래? 말로써 누가 반대할 사람은 없어요. 「아버님의 철학이야 누가 반대할 사람은 없습니다만, 8월 15일날 7개국 대표팀을 데려올 때는 1류 팀이 아니고 2류 팀이라도 괜찮다 이 말씀이시지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1류 팀 책임자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어디 가나? 거기도 책임자와 부책임자, 가인 아벨이 있는데, 그거 한 패이니까 대표로 가인이 될 수 있는 사람도 올 수 있고, 아벨 대표가 될 수 있는 사람도 올 수 있는 거라구. 중심이 안 오면, 차자가 올 수 있잖아. 가인 아벨이에요. 알겠나? 「예.」

눈도 둘이 하나되고, 코도 하나되고, 입도 하나 다 돼 있잖아? 7수를 중심삼고 새로운 7수로 올라갈 때는 7수에 대한 상대가 없잖아? 하나님 혼자 지금까지 살았지 하나님의 부인도, 가정도 없었잖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어디 있어? 사랑을 못 해보지 않았느냐 말이에요. 어떻게 반대할 도리가 없어요. 딱, 교육을 하면 ‘옳습니다!’ 하고 다 끝나는 거예요. 「아버님의 철학이나 사상, 가르침에는 이의를 달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런 행사를 하려고 하면 시간, 예산, 조직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안 돼서 그렇습니다.」

여기서 전부 다 해서 너희들이 협력해 일을 처리해 나가면 되지 않아? 안 듣게 되면, 너희 팀 대표의 종적인 국내팀을 만들라구. 전국 대표 누구누구라고 뽑아 가지고 오는데, 거기서 한 사람은 가인적인 입장이고 아벨적인 한 사람만 와 가지고 우리 편에 가입해서…. 한국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 끼어 대표적으로 참석했다고 할 수 있잖아? 「예를 들면 영⋅미⋅불, 일⋅독⋅이와 한국을 포함해 7개국 대회를 하는데 1군 대표 A팀이 못 오고 2군 B팀이 와서 하면 신문에도 안 내줍니다. 우리 대내의 행사로 끝나고 맙니다.」

자, 답답해! 왜 대내야? 횡적인 것은 국가에 있어서 팀이 있잖아. 「아니요. 팀의 비중이 크지 않으면 효과가 없습니다.」 비준이 말이야, 이 대회의 비준이 이거 하나밖에 없어. 「비중 말입니다.」 비중이 하나밖에 없다구. 시작이에요. 머리, 핵의 자리가 될 수 있는데 열 사람을 대해서 대표의 전권 대사가 있잖아. 「그런데 이런 섭리적이고 천주적인 대회를 그냥 시시한 팀들을 데려다 시작해 놓으면, 전통이 그렇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버님? 이름도 없는 2군들을 데려다 시작해 가지고….」 2군도 괜찮아!

보라구! 브라질팀이 6천 개 팀입니다. 「저도 잘 압니다.」 6천 개 팀인데, 6천 개 팀 가운데 각 주를 중심삼고 몇 백 개 팀이 돼요. 그러면 그 몇 백 개 팀들 가운데 6천 개 팀들의 대표적인 사람들만 추리면 된다구. 사람이 왜 없어? 대표적 아니야? 「브라질이야 소로카바팀을 데리고 오면 되지만….」 소로카바도 가인 아벨을 빼내야 된다구, 국가팀인데. 「다른 게 아니고 아버님, 이런 세계적인 전통을 세울 때는 날짜를 좀 주셔야 초청도 하고 데리고 오고 그런다는 말입니다. 당장 8월 15일날 하라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10년 후에 하겠나, 천 년 후에 하겠나? 「내년에라도 한다고 하면….」 하나님은 천 년을 기다렸는데 한 시간이 바쁩니다. 「결국 대내 행사로 끝나고 맙니다.」 1초를 중심하고 경쟁한다고 말하지 않았어? 한 초에 갈라지는 거예요. 1초에 자기가 죽고 사는 거예요. 한 초에 세계적 명문 대표가 되고, 한 초에 안 되면 떨어지는 거예요. 「곽 회장하고 충분히 의논하고 아버님의 말씀을 통보하겠습니다.」

올림픽대회보다도, 축구대회보다도 더 큰 대회가 돼

안 오면, 브라질에 있는 대표들을 불러 가지고 내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현재 왜 모나코에 가는 줄 알겠어? 거기에서도 오라면 얼마나 좋아요. 내가 오는 비용을 줘 가지고 한 사람만 오게 되면 비용도 얼마씩 주자는 거예요. 이런 교재로써 준비해 놓은 거예요.

브라질에 현재 축구대법원 원장이 오잖아? 우리 소로카바팀이라는 게 우리 팀만이 아니에요. 종횡의 대표로서 종적인 6천 개 팀들에서 뽑은 사람들, 그 다음에 횡적으로 1등인 사람이 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종횡이 하나되는 거예요. 우리 마음에도 가인 아벨이 다 있잖아요. 「아버님의 가르치심이야 확실합니다.」 확실하면 되지! 「그러나 실질적 대회를 준비하려니까 시간 때문에 그러는 거지요.」

우리가 세계적 기반이 있는데 세계의 65억 인류를 다 대표로 세워 가지고 발표하겠나? 몇 천 명이 모여서 대통령이 돼요? 선거해 가지고 추첨해서 되는 것 아니야? 「소로카바팀이야 아버님의 팀이니까 조금 무리해서라도 왔습니다만….」 아버님의 팀이 아니에요. 「다른 팀들이야 영국이나 불란서, 이런 데서야 쉽게 못 오지요.」

보라구! FA팀입니다. 「저도 잘 압니다, 아버님. 상파울로 FA컵 우승 팀이란 것을요. 그래도 아버님의 소유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안 됩니다.」 아버님의 소유일 게 뭐야? 「영국이나 불란서의 팀들은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움직이지 않아도 좋아. 움직이지 않으면 브라질하고 한국에서 가인 아벨로서 세계적인 팀을 대신해 가지고, 이름을 걸어 가지고 하면 되지! 안 하면 그렇게 채우는 거예요. 「그러면 알겠습니다, 아버님!」

그렇게 하는데, 브라질에서 안 오면 한국에서도 할 수 있어! 이미 결정돼 있잖아. 「8월 15일의 대회를 한국에서 한다고 그러셨잖습니까?」 무슨 대회? 「8월 15일의 대회요.」 그거 하는데 그 대회도 말이야, 안 오더라도 한국의 15개 팀 가운데에서 뽑아서 하는 거야. 「한국팀을 조건삼아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안 오게 되면 한국팀들 중에서 ‘남북미의 대표팀입니다. 브라질 대표팀입니다. 스페인 대표팀입니다.’ 하고 8대 대표로 편성해 가지고 시범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래도 국제 공신력을 가진 대회는 안 되지요.」

올림픽대회보다도, 축구대회보다도 더 큰 대회가 돼요. 이건 뭐야? 만왕의 왕 아니에요? 하나님 아니에요? 그런 대회가 뭐예요? 대관식부터 시작했어요. 대관식도 선생님이 혼자 했나? 천지가 합해 가지고 합동해서 했어요. 답답해요. 문 총재만 대관식을 했나? 나라를 대표하고, 전 세계를 대표해서 했다구. 아시아 대표의 날, 구라파 대표의 날을 한 날로 하지 않았어?

무슨 벼락을 맞으려고 그런 놀음을 해요? 놀음놀이, 무슨 쇼예요? 사실이 아니면 어떻게 하느냐 그 말이야. 그래, 문 총재가 허재비(허수아비)가 아니라는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이제는 간판을 붙인다 그거예요. 간판을 붙인 이름을 가지고 축구팀 소로카바팀, 무술대회팀, 그 다음에 국가팀이 하는 거예요. 국가사절팀이 세계축구연합대회, 그 다음에 축구올림픽대회, 가인과 아벨의 하늘땅대회를 하는데 누가 반대해요? 교재에 다 있어요, 교재에.

젊은 사람들이 안 하게 되면 청소년을 중심삼고 할 수도 있어요. 청소년을 중심삼고도 축구대회를 하게 되면 세계적이에요. 청소년에서 청년대회, 그 다음에 중년대회와 노년대회를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표상적인 대회인데, 왜 안 오겠나? 머리가 깨지는 거예요.

원구 피스컵 천주연합 가인 아벨 경연대회

참부모가 둘인가, 하나님이 둘인가?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 되지 않았나? 안 그래요? ‘원구 피스컵 천주연합 가인 아벨 경연대회’입니다. 다 들어가잖아요. 뺄 게 어디 있어요? 몸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마음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몸에도 상하⋅전후⋅좌우가 있고 그래요. 「천주, ‘평화’를 뺍니까? 천주평화연합 가인 아벨 연합대회입니까, 경연대회입니까?」 평화라는 것은 벌써 피스컵이니 들어가 있다고요. 「원구 피스컵, 거기에 평화가 들어가 있거든요.」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천주 평화 가인 아벨 연합대회입니까, 경연대회입니까?」 연합이야! 연합해야 된다구. 1단계, 2단계, 8단계의 연합대회인데 연합해서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연합 가인 아벨 경연대회가 다 들어가요. 「천주평화 가인 아벨 연합대회입니까, 경연대회입니까?」 연합경연대회예요. 다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이름을 정확하게 하려고요.」 하나도 뺄 수 없어요, 물어보면. 몸도 가인 아벨이고, 손도 가인 아벨이에요.

보라고요. 천정궁이라는 게 뭐예요? 하늘이 움직일 수 없는 것으로 뚜껑을 덮었다, 그거예요. 스톱하는 거예요. 전부 다 새로운 것을 갖다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사전을 만들어야 돼요. 대백과사전에 하나돼야 된다고요. 여러분이 읽을 수 있는 백과사전이 없잖아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둘이에요? 둘이 하나된 백과사전이 있는데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꼼짝못해요. 백과사전에 반대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에 교재까지 만들어 줬잖아요.

보라고요. 이야, 놀라운 비약이에요. 하나님이 땅의 주인 되는 거예요. 절대에도 상대가 없어서는 안되고, 절대신앙에도 상대가 없으면 안되고, 사랑에도 상대가 없으면 안되고, 복종에도 사랑이 없으면 안돼요. 복종이 절대를 세웠으니 유일성, 영원성, 그 다음에 불변성 위에 절대가 서야지! 유일적인 절대, 불변적인 절대, 영원적인 절대 아니에요? 혼자 절대가 될 수 없어요.

이제 이 자서전을 안 가지면 아무것도 안 돼요. 「곽 회장이 주도해야지요, 체육행사를 할 때. 의논하겠습니다.」 황선조가 다 쥐었어! 「그래도 피스컵과 관련된 거니까 곽 회장이 앞장서야지요.」 그건 곽 회장이 서게 돼 있지! 평화대사들이 다 나가 선 거예요. 이 위에 원구가 나와야 돼요, 원구. 원구 가운데는 병원도 주고받아야 돼요. 다 주고받아야 돼요. 다 들어가는 거예요 세상이치에 혼자 운동하는 게 있어요? 어쩔 수 없어요. 딱, 걸려들었지!

파손된 배라도 버리지 말고 고쳐서 새 배로 만들 수 있어야

눈에게 물어봐요. 눈보고 “눈아, 너 뭘 보니?” 하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의 상대를 보기 위한 거예요. 참사랑의 코도 있는데 참사랑의 상대를 냄새 맡기 위한 거예요. 냄새를 맡아야지! 내가 좋아하는 냄새를 맡고 귀로도 좋아야지…. 목 위의 전체가 가게 되면 눈 따로, 코 따로, 귀 따로 움직이나? 하나돼 가지고 움직여야지!

허리 위에는 오장육부가 하나돼야 되고, 다리를 중심삼고 하체와 중체가 하나돼야 돼요. 발톱에서부터 중체⋅상체, 이게 소생⋅장성이에요. 다 들어가 있어요. 삼 삼은 구(3⨉3=9)예요. 9인데 뭐냐 하면, 10수가 완성수예요. 숨구멍의 수가 있어요. 홍문이(항문)가 뭐예요? 신진대사를 해야지!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아버님!」

자신을 가지라구! 「아버님, 여수의 중고선 있지 않습니까? 여수항에서 거문도 다니는 여객선 말입니다. 그게 처음에 살 때 인스펙션(inspection; 조사)을 잘 안 하고 사 가지고, 배의 면이 완전히 가라앉아서 폐기처분이 됐습니다.」 폐기처분해도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대신 그 이름으로 운항권을 탔습니다. 이제 그 배는 다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다시 만들어 가지고 코디악에 있는 그 사람…. 배 전문가가 있잖아. 「이준식이요?」

이준식을 통해 종합해 가지고 몇 개 배가 파손돼 있으면 수리하면 되지 않아? 「이준식을 한번 보내라고 하겠습니다.」 그거 맡기려고 그래. 폐기처분이 돼도 팔아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 「고치려면 한국에서 25억이 든다고 그러는데요.」 25억이 아니라 30억이 들어가도 버리지 말고 수리하라구. 그보다도 더 좋은 배를 만들어야 돼요. 우리가 산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만들어야 돼. 알겠어? 더 좋은 배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님, 지난번에 보고를 드린 대로 바닥이 알루미늄으로 된, 2중 벽으로 돼 있는 배가 한 10년 된 배인데 그걸 지금 만들려고 하면 100억 가까이 든다고 합니다. 어쨌든 45억에 가져오기로 계약이 됩니다. 그래서 이걸 빨리 계약을 안 하면 못 사는데요.」

그 이상 우리가 만들 수 있어야 돼요. 「나중에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 이상으로 우리 배도 나올 거예요. 세계의 배가 가라앉는 것을 그거 그냥 그대로 우리에 맡기는 거예요. 우리가 맡아 가지고 분할해 서 쓸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부족한 건 우리가 제작해 갖다 붙여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처음 만든 것보다 더 잘 만들 수 있어요. 「그 배를 다시 만들어서 운항을, 취항을 하려면 운항권을 뺏깁니다.」

보라고요. 세계의 배가 그 문제를 가지고 없어질 수 없는 거야. 「법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법으로 돼 있더라도 사면 되잖아. 「법을 바꿔 가지고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없고요.」 아벨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기다리기도 너무 시간이 없고요.」 이미, 다 돼 있어. 「현재 있는 상황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거 내가 모르는 게 아니야. 다 알아. 얘기하라고 그랬어. 「그래서 아버님께서 25억을 주셔서 이 배를 45억에 가져오는데, 20억은 자기들이 다시 이 배를 저당으로 잡고 빌려서 45억에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 배의 회사를 원래 만들 때 홍콩에다가 페이퍼 컴퍼니로 만들었습니다. 그 이름이 탑 오션이라는 페이퍼 컴퍼니를 만들고, 한국에 와서 오션 오크로 해 가지고 선박회사를 만들어 배를 운행을 하고 있고요.」

개인 욕망을 중심삼고 하면 안돼

홍콩은 말고 말이야, 브라질에 한번 해보자! 「이거는 전문가들이 이 배를 운항을 할 경우 어느 정도 이익금이 나오는가 쭉 뽑아보니까 아버님께서 주신 25억을 당장 거기서 매년 이익을 내서 빼 올 생각을 안 한다고 그러면, 20억을 빌려 배를 사 가지고 운항을 하면 그 돈의 이자들은 계속 갚아 나가면서 똔똔은 해 나가겠다고 그럽니다.」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수십 년 배가 없을 때는 몇 년이라도 한국에 적립해야 될 것 아니야? 은행이 돈을 빌려주지 않지! 내가 모르는 게 아니라구. 다 알고 있는 건데 뭐…. 「그래서 대주주는 우리 재단이 하는 걸로 했습니다.」 이번 이 사람, 기병이하고 둘이 여기서 배 낚시질을 하라고 하지 않았어? 「윤기병 보좌관 말입니까?」 「이렇게 되니까 지금 현재 여수에서 거문도 다니고 있는 겁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렇게 주인이 네 사람이 돼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면 안돼요. 싸움이 벌어지게 되면, 자기의 것으로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사탄 세계에 가요. 자동적으로 처리하게 돼 있는 거예요. 개인 욕망을 중심삼고 하면 대번에 알아요. 하늘이 알고, 아벨이 알고, 가인이 알고, 지구성이 알고, 영계가 알아요. 영계에서 볼 때 정 안 하면 데려가요. (이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간부들과의 대화)

신준아, 들어와라! 아빠가 지도해야 되는 많은 사람들 앞에 아빠가 뭘 원하는지 알고 가르쳐줘야 되는데, 아빠한테 힘을 줘요. 「‘아빠, 힘내세요.’ 하면서 노래를 좀 불러드려! (어머님)」 세계 사람들 앞에 이렇게 배우러 다녀야 하고, 많이 공부를 해야 돼요. 알았지요? 노래를 안 해? 「아버님, 말씀을 훈독할까요?」

모든 연설문의 내용들을 요약해 가지고 책으로 만들어야 돼

말씀, 그게 무슨 내용인지 연구해야 돼요. 남들이 시켜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하늘이 알아요. 그러니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할 때 배우는 것이 많잖아요? 알아야 섭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또 구라파 전체의 판도를 뜯어고치고 하늘땅을 뜯어고칠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뜯어고쳐요?

이제부터 통일교회가 어디로 갈 것인가를 알아요. 구라파의 재벌들이 스페인에 문 총재가 오는데, 자기들이 냄새피우고 “대회의 이름도 없이 와 가지고 뭘 해? 우리 말대로 해라!” 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들을 전부 다 싹 쓸어버려요.

우리 같은 사람은 전통을 끊어버리려고 해도 끊어지나? 스페인에 가는데, 대회도 하지 말고 말씀을 다 그만두라고 해요? 내가 이 책자까지 만들어 가지고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도록 구분해 놓았어요. 불란서가 창조세계의 모든 것들을 루브르박물관 같은 데 갖다놓았어요. 영국보다 앞서 있어요. 그리고 또 뭐예요? 이집트는 죽은 미라들을 갖다 몇 천 년을 쌓아놨기 때문에 박물관에 들어가서 역사를 참관하는 곳으로 돼 있어요. 조상을 찾아서 알아야 된다고요. 모르면 안돼요.

자, 처음부터 하자구! 얼마나 아는지 보자. 「부모님의 모든 행보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살아 있는 역사이고, 전 세계 인류를 타락권에서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로 복귀하고자 하시는 그러한 부모님의 섭리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 구라파에 와서 지난 모든 연설문의 내용들을 요약해 가지고 책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송용철이 구라파에 필요한 역사와 더불어 움직여 나가요. 지금 5년이 됐나? 7년째지? 「7년째입니다.」 7년째면, 여기에 와 가지고 한 것이 뭐야? 딱, 뒤따라가는 놀음이라구! 의회에 들어가서 국회의원들을 감동시키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구라파가 누구를 따라가요? 그 이상의 세계까지 알고 가르쳐야 돼요.

구라파 최고의 왕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 왕자들이 지금 다 바람잡이들이 됐잖아요? 여기 모나코의 왕만 하더라도 여자하고 무슨 사랑 노리개야? 돈과 달라요. 여자는 달라요. 남자의 뼈를 잘라가고, 다리를 잘라가고, 목을 잘라가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사람들을 길러야 하는데, 자기가 불리하게 되면 선생님의 피살을 뜯어먹고 따라오면서 이익을 보려고 그래요. 우리 현진이도 그러고 있잖아요? ‘아버지보다 내가 해야 되겠다!’ 하지만, 그 아버지가 바보가 아니에요. 이후에 어떻게 될 거예요? 훈독회에서 가르쳐주는데, 그것을 몰라요. 내가 10년 20년 30년 역사를 내다보고 준비하고 있는데, 그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의 심정, 본체론에 들어가야 돼

여기도 그래요. 선생님에게 와서는 옛날에 처음 때는 뭐 이렇게 하더니 선생님이 두세 번 오니까 담 너머에 따라다니면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옛날보다 가깝게 생각한다면 바보들이에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나는 저쪽으로 깊이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구라파의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미국이면 다예요? 시 아이 에이(CIA)면 다예요? 케이 지 비(KGB)를 뜸떠먹고 살아야 돼요. 뜸뜨라는 거예요, 뜸. 사혈도 알아야 되고, 부항도 알아야 돼요. 내가 ‘해피헬스’라는 기계를 발명한 사람이에요. 그 이론체제를 딱 세워 가지고,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될지를 다 알고 이렇게 다니는 거예요. 돈 벌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이 개발하지 못하는 자원, 지하에 묻혀 있는 보물들이 얼마나 많아요? 코발트 같은 것은 5천 년, 수만 년 쓸 수 있는 것이 묻혀 있어요. 그 이상의 것도 묻혀 있는 거예요. 지구성에서 한국과 우루과이가 상대적으로 돼 있으니 한국에서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가지고 수직으로 10분 이내에 내려가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루과이까지 내려가는 과정에 다 타버릴 텐데, 그렇게 타더라도 갈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지구성 복판에 얼마나 압력이 강하느냐? 찌그러져 없어질 텐데, 숨이 막혀 가지고 화석이 될 텐데 그 과정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 세계적인 역사에 남아질 지도자가 누구예요? 내 앞에는 아무도 없어요. 이제 하늘의 심정, 하나님의 본체론에 들어가야 돼요. 원리말씀을 가르치는데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이 있어요.

이 세상에서 살지 않고, 지구성 바깥에 지구성 같은 것을 만들어 살 것도 생각하는 거라고요. 그러니 상대가 안 돼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자기들이 모르는 말까지 어떻게 알 수 있겠어요?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알지! 그러니 영계에 대해서 알아보라는 거예요. 영계의 공산권 120명이 문 총재를 재림주의 재림주라고 그래요. 재림주의 뜻도 모르고 살았던 그 사람들이 재림주님으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이상세계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고 있어요.

여기의 구라파 천지가 어드런 땅이라고요? 미국 마피아들이 여기에 다 박혀 있어요. 으슥한 데 있는 거예요. 바다의 이 집도 그래요. 바다에 떠 있잖아요? 여기를 설계한 것을 보면 바닥도 이렇게 해 가지고 1차로 이렇게 돼 있고, 그 다음에 더 올려 가지고 공기가 바깥에서 들어왔다가 나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공기가 나쁘지 않아요. 신선한 거예요. 이 집에 와서 오래 있으면 편안해요.

보라구요.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호텔들이 엠지엠(MGM), 벨라지오, 그 다음에 미라지예요. 신기루, 새로운 공중의 도시라는 거예요. 엠지엠(MGM), 벨라지오, 미라지, 베네시안이 있어요. 베네시안, 그것은 푸른 눈을 한 사탄이라는 거예요. 정문으로 들어가는 것을 모르게 돼 있어요. 뒷문으로 들어가서 3층에 있는 카지노로 가게 돼 있는데, 얼마나 불편한지 누구도 안 가요. 유대인들이 주인이 돼 가지고 그렇게 해놓았어요.

거기에 세계 각국의 미인들이 비밀스러운 방 같은 데서 하룻밤을 자는데 돈을 몇 만 달러씩 받고 며칠씩 장사를 하고 있어요. 한국 여자들도 있고, 일본 여자들도 있고, 온갖 나라의 여자들이 다 있어요. 그래, 내가 금년에 라스베이거스를 열두 번이나 가서 다 끝마쳐 놓은 거예요. 나 떠난다고 하고 모나코에 왔는데, 사람을 쓰면 여자를 바라요.

그 여자가 무슨 여자예요? 무슨 정보원으로 위장해 가지고 자기를 잡아매는 여자면 누구나 여기에 못 들어오게 만들어놔야 할 텐데 세상에, 문화인이니 도덕관이니 무엇이 없어요. 정조관념도 없어요. 그런 여자들이에요. 큰 자루 같은 것의 꼭지까지 보여요. 서서 보면, 꼭지가 다 보인다고요. 이렇게 내놓고 뭐 이러고 다니는데 그걸 보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70퍼센트가 좋아하면, 이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에서 세 번만 그런 것을 해 가지고, 여기에 사진을 흉하게 찍어서 해놓으면 바다에 가라앉아요. 자랑할 게 없다고요. 여기에 취해 살면 안돼요. 훈독회 시간에도 들락날락하고 그러는데, 그런 녀석들은 선생님을 못 모셔요.

선생님이 돈 쓸 일이 있으면, 구라파의 사람들이 벌어대겠다고 천대를 받으면서도 노력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 신자라면, 천국의 더 높은 데 내가 데리고 가요. 내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고 남아질 수 있는 손님의 입장에서 한마디를 하는 겁니다.

뼈다귀가 있는 사람이 되어야

모나코에서 뭘 하고 있어? 허양! 「예.」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있어, 여기에 있고 싶어? 저 배들이 있는데, 배가 1천 척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나? 우리 같은 사람은 남미의 제일 깊은 바다의 밑바닥에 들어가 살 수 있는 놀음을 하려고 하니 큰 배가 필요해요. 섬 같은 데 한 곳을 잡아놓고, 5분의 1만 그 섬을 내 손으로 만들면 왕 놀음을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칼을 들고 베이컨이라든가 빵을 자르는데 마음대로 자를 수 있어요? 뼈가 있으면 못 잘라요. 사람은 뼈가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를 누가 지배를 못 하는 거예요, 나 외에는. 효율이를 시켜서 원고를 만드는데, 지금도 그래요. 내가 작달을 해버려요. 원고에 손도 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재간을 부리거나 토를 달지 말라고 해요. 진짜의 가치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어디 먼 데 여행을 가든지 하면 하룻밤을 자는데, 아침을 먹고 떠날 때 화장실에 들렀다가 가야 돼요. 대회를 하다가 화장실에 가고, 훈독회를 하다가도 화장실에 갈 수 있어요? 보통 세 시간이에요. 내가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16시간이나 15시간 동안 강연을 하는데, 박보희가 똥 싸고 오줌 싸고 할 수 있어? 통역하다가 변소에 갔다 오겠다고 하겠나?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가르치는 자로서의 체면을 위해서 준비해야 돼요.

양말 같은 것도 나일론 양말, 이런 것을 신지 절대로 다른 것을 안 신어요. 여행을 가게 되면 공식적인 양복은 한 벌을 가져가는데, 바지가 나일론이에요. 가서 벗어 가지고 빨아요. 선생님이 빨아 가지고 들이치는 거예요. 기둥에다 쳐요. 휙휙휙, 세 번만 들이쳐서 걸어놓으면 한 시간 이내에 말라요. 여기에 붙지 않으면 돼요. 살에 붙지 않으면, 30분 이내에 다 마른다고요. 팬티도 하나, 바지도 하나면 되지 뭘 더 가지고 다녀요? 속옷은 둘만 가지고 있으면 얼마든지 입는 거예요.

유(유효원) 협회장은 뭘 하려면 준비하는 데 한 시간 반이 걸렸어요. 나는 15분도 안 걸리던 준비를 하는 데 말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시중해 먹고 살았겠어요? 밥 먹는 것도 후닥닥 먹는 거예요. 누가 볼 때는 깨물 필요가 없어요. 침만 발라서 먹는 거예요. 소화가 되는 거라고요. 편리하다는 거예요.

원리말씀이 그래요. 한 가지의 말씀이 열 가지를 대조해 가지고 ‘어느 것이 좋으냐?’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해 가지고 원리말씀, 원리본체론을 만들었어요.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이에요. 강론, 이건 선생으로서 가르쳐줄 수 있는 것이고 본체론은 살아야 돼요. 살고 한 말이에요.

몇 시예요? 10시가 넘었구만! 이제라도 훈독회를 좀 하자고요. 읽어요. 「11시가 됐어요.」 이제 딱 좋겠다! 『천성경』을 읽게끔 해야 돼요. 『천성경』을 다 읽어봐야 돼요. 효율이는 『천성경』을 여러 번 읽었지? 몇 번을 읽었나? 「아버님을 모시고 읽었으니까 열 번쯤은 읽었습니다.」 열 번이면 훤하지!

신⋅구약의 성경을 한 번도 못 읽은 기성교회 장로들이 많아요. 그게 무슨 장로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와서도 장로를 해먹겠다고 그래요. 말을 못 하지! 배고프니 뒷전에 처져서 얻어먹으려고 생각해요. 자, 해봐요. 첫 번에 활동하던 그때에 들은 말까지도 해봐요. (송용철, 참부모님의 유럽순회 및 축복행사와 관련한 보고)

왕국 백성의 이름을 가져야 했던 것이 창조이상

그래, 한국에서 헬리콥터 사고가 난 19일을 중심삼고 오늘 20일째가 되는 날 아니에요? 그렇지? 「예, 오늘이 20일입니다.」 20일째이니까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 출발을 해야 돼요. 그래, 밤잠도 못 자고 아침에 와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어머니한테도 미안해요. 어머니는 쉬러 온다고 생각했거든!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부모님 뒤에서 줄을 잡아당기고 있다고요, 거꾸로. 그러니 바로 서서 내가 줄을 당겨줘야 할 텐데 당길 줄도 없고, 줄을 당길 수 있는 손잡이도 없어요. 그걸 만들어놔야 돼요. 역사를 들추어 가지고 보면, 영국과 불란서가 어떻게 돼 있느냐? 영국이 내적이면, 불란서는 외적이에요.

불란서가 문제예요. 문화면에서 불란서가 꽃과 같이 돼 있어요. 열매와 같아요. 영국은 해상에 있으니 달라요. 학자들이 발표만 했지 그 실적을 땅에 심지를 못했어요. 불란서와 이태리가 옷을 마련한 거예요. 독일은 산적이에요. 산지기들이에요. 맨 꼭대기에 올라가 바라보면서 “이야, 영국이 잘사는 나라구나!”

기독교의 수도원을 중심삼고 꼭대기에 올라가야 되겠다고 연구해 가지고, 생활의 발판을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독일이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산적들이니까 가난한 사람에서부터 고위층까지 잡아다가 자기들이 요리할 수 있거든! 그 놀음을 해 가지고 구라파에 뼛골과 같은 놀음을 한 거예요. (보고 계속)

가인 아벨의 문제가 복잡한데, 가인 아벨의 내용이 연결 안 되는 데가 없어요. 높은 데와 낮은 데까지 전부 다 그래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종까지도 다 연결되게 돼 있어요. 왕국 백성의 이름을 가져야 했던 것이 창조이상이에요. 그것이 이상이었으니 하나님도 그 일을 위해서 수고하고 있어요.

모나코가 왕국이라는데, 왕이 없지! 제멋대로 살아요. 돈 보따리를 가지고 여자들을 노리개로 삼고 있는 거예요. 그 패들이 카지노에서 돈을 벌어봐야 모나코를 절대로 떠나지 못합니다. 밑창에는 마피아, 야쿠자, 깡패, 테러단들이 행렬을 짓고 있어요. 그걸 내가 알아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그걸 잡아 쥐어 가지고 요리해야 될 것인데 그렇게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의 교육본부에서 구라파 최고의 정보처 요원들을 데려다가 공부시킬 것을 내가 지시하고 있어요. 이번에 돌아가면 본격적으로 할 거예요. 모나코의 조그만 각시 같은 사람이 누구야? 허양, 허락(許)된 양(羊)이에요. 희생하라는 거예요. 자기 역사적인 사실을 보게 되면 감동이 되지! 자, ‘울산아리랑’을 해봐요. 「예.」 ‘울산아리랑’을 한번 설명해 봐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아담하고 갈라지고 하나님과 갈라져서 이별하던 내용이 있는 거예요. 그 얘기, ‘울산아리랑’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하라구. 「예.」 혼자서 산 얘기도 다음에 한번 해봐요. 여기에 우리가 와 가지고 어떻게 하고 있어요? 모나코에 레버런 문이 있더라도 도박장에서 도박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 사람들은 별동부대이기 때문에 시간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과 선교에 대한 역사를 이야기한다 이거예요.

과거의 세계를 넘어서 새로운 민족을 결속할 수 있는 사상적인 기틀이 있는 노래나 문화적인 배경이 있으면, 그걸 기필코 외우면서 오늘의 현실적인 이상을 확대시켜 가지고 세계를 부릴 수 있는 조상들이 되기 위해서 훈련한다고 할 수 있는 말을 남겨야 돼요. 여기에 와서 도박장에서 살다가 간다면, 선생님의 꼴이 뭐가 돼요? 그러니 오늘 같은 아침이 필요한 거예요.

여기를 소화하기 위해서 왔다

모나코가 어떤 곳이냐? 불란서에서 굴러 떨어져 가지고 모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게 없어졌다는 거예요. 모났던 것이 없어집니다. 귀퉁이라도 있어야 모나코가 돼요. 모나코, 핵심적인 코어가 된다는 거라고요. 불란서의 영토라도 4점 몇 평방킬로미터밖에 안 돼요. 「1.95평방킬로미터입니다.」

로마 교황청보다도 조그만 나라가 아니야? 「아닙니다. 두 번째입니다. 바티칸이 제일 작습니다.」 바티칸은 동생이 될 수 있는데, 로마에 있어서 바티칸 정부가 모나코와 같이 코가 쪼그라져 달려가 불란서를 잡아먹고 로마를 잡아먹는 역사성이 있어야 돼요.

모나코의 ‘모나’라는 것이 뭐예요? ‘모나’라는 건 코너를 말하고, ‘코’ 할 때는 코어(core; 핵심)를 말해요. 다시 말해 데스티네이션 코어 세틀먼트 랜드(destination core settlement land; 핵심정착지), 그런 뜻이에요. 이게 도박장이 돼 있어요. 도둑들을 잡아서 꽁꽁 뭉쳐놓은 도박, 여기에 정성을 들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에 뿌리를 두고 사는 거예요. 구라파 사람들, 돈 있는 사람들은 여기에 다 모여 있어요.

여기에 카지노를 하기 위해서 돈 있는 사람들이 흘러 들어와요. 내가 그들을 망치려면 몇 번만 워싱턴타임스에 내면 돼요. 여기에 있는 배 선주들을 잡아다가 취재하고 근원지를 알아보는 거예요. 마피아 출신이니 무엇이니 별의별 갖은 악당 괴수들이 들이박혀 있어요. 내가 모르지 않아요. 내가 여기에 그들이 좋아할 수 있는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오지 않았어요. 여기를 소화하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장래에 내가 혼자 이 어둠의 도시를 사서 하나님 앞에 바쳐 가지고 음란의 도시가 아니고 하늘을 모시는 하나님의 도의적인 본산지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불란서’ 하게 되면, 불씨가 잠자고 있는 곳이에요. 물이 흐르는 깊은 데를 ‘소’라고 해요. 불란서예요, 불란소예요? 「‘서’입니다.」 둘 다 통해요. ‘서’도 되고, ‘소’도 돼요. 불씨가 죽지 않고 있는 거예요.

록펠러 타워, 그게 뭐예요? 록펠러라고 하는데, 미국은 무슨 펠러예요? 미국의 재벌이 누구예요? 「그 사람이 록펠러입니다.」 록펠러, 그 다음에 또 있잖아? 「파리의 에펠탑이요.」 에펠탑! 아름다운, 자랑스러울 수 있는 탑이에요. 미국은 록펠러, 돈을 자랑하는 타워예요. 그거 다 망했어요. 미국은 망했다고요. 불란서도 망했어요.

불란서에서는 어디에 가도 도박장, 난장판이에요. 여자들 한 무리가 땅을 치고, 거기에 책임자들은 손짓하면서 희롱할 수 있는 놀음 같은 것을 좋아하면서 입을 벌리고 이렇게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같으면 뺨을 갈겨 가지고 거꾸로 달아서 감옥에 처넣을 텐데 말이에요. 그거 마지막이에요.

모나코, 모난 코너도 없어요. 중심도 없어요.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 흘러가는 것을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불란서도 교육만 하면 될 텐데 교육을 못 하게 해요. 통일교회가 교육만 하게 되면 한 달 이내에 불란서까지 교육하는 거예요. 불란서의 혁명시대가 뭉그러져 나간다고요. 공산주의가 뭉그러지는 거예요.

자, 노래나 한번 하자! 부른 다음에 다 같이 해봐요. 신나게 뜻을 생각하면서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예요. (허양, ‘울산아리랑’ 노래) 재림주가 그 길을 걸었다는 거예요, 꽃다운 청춘시절부터. 이제 구십 늙은이가 됐어요. 모나코에 와서도 그림자도 없이 이렇게 앉아 가지고 처량하게 있어요. 다 같이 불러봐요. (다 함께 ‘울산아리랑’ 노래)

그런 그리운 심정이 있어야 오시는 주님도 맞을 수 있어요. 얼마나 그리웠겠나? 산천초목과 바다도 주님이 올 길을 닦으려고 했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없으니 올 수 있는 발걸음을 멈추고 천 년을 기다리는 아버지의 신세를 누가 풀어주느냐? 한스러운 노래예요.

기독교 정수(精髓)의 골수사상이 잠들지 않고 깨어 있어요. 그런데 누가 이 세계에 새로운 북소리와 나팔소리, 천사장의 나팔소리를 울려주겠느냐? 장자권 아들딸밖에 없는 거라고요. 저나라에 그 일이 안 돼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사탄의 아들딸들이 어떻게 기다릴 수 있어요?

새로운 시작

그 다음에 어디 갔나, 효율이? 「‘천년바위’요.」 원주, 어디 갔나? 「옵니다.」 선생님이 댄버리 교도소에서 나오면서 그 노래와 같은 심정이었던 거예요. 동양에서 찾아온 서양에 해가 지게 되니, 님이 있는 곳을 다시 찾아가는 신세가 됐어요. 댄버리를 나오면서 그 노래를 성가에 집어넣은 거예요. (‘천년바위’ 노래)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딱 그랬어요. 서양의 기독교문화를 찾아 가지고 제2이스라엘을 세우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러기 위해서 수고한 길을 허황된 자기 삶의 욕망을 가지고 왔다가 돌아서느냐?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이제는 모든 것을 청산했어요. 오고가는 길 가운데 만년바위가 돼서 큰 바위, 지구상에 없는 바위가 돼 가지고 천년만년 살 수 있는 그 길을 또 다시 깨뜨려서 모래로 만들어요.

독도는 외로운 섬인데, ‘도’라는 것은 외로운 종교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도를 닦는다고요. 그래. (‘홀로아리랑’ 노래) 문 교주예요. 외로운 섬, 교주! 홀로 넘어가요, 열두 고개를. 일본 나라가 해와예요. 일본이라고 그랬어요, 일본. 해(日)의 근본(本), 빛의 근본이에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가다가 닻을 내리고 어떻게 한다고 했어요? 아침에 솟아오르는 태양을 맞이하겠다는 사람만이 그 섬을 향해서 올 수 있는데, 오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제 정착의 성(城)을 찾아가는 때라고요. 광명한 햇빛, 해(日)의 근본(本)을 알고 바라보는 사람만이 그 섬나라에 가서 주인이 될 수 있다는 뜻이 있어요.

송용철이 부르는 노래도 있잖아? 「‘토함산’이요?」 그래, 용기 있는 소원의 노래인데 불러봐요. (‘토함산’ 노래) 송용철이 부른 저런 노래의 사상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느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고생도 많이 했지! 자기들보다 선생님이 더 고생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이제 여러분은 끝이 아니에요.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할 텐데 그 십배 백배 용기 있는 노래의 기분을 갖고 활기찬 사나이의 결심을 갖게 되면 못 할 게 뭐가 있고, 못 갈 데가 어디 있어요? 대항하지 못할 게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배포가 용솟음 치고 솟아날 수 있는 곳은 한국 땅밖에 없어요. 「아빠, 해양박물관에 가요. (신준님)」

아이고, 우리 신준이가 왕아빠를 찾으러 왔다! 어디에 가요? 「해양박물관에요.」 그러면 그만하고, 우리가 책 한 권을 읽자! 훈독회, 원주야! 「예.」 30분도 안 걸리는 책 한 권을 읽자! 오늘을 기념으로 훈독회를 하자는 거야. 오늘 새 출발을 하는 20일째가 아니에요? 그렇지? 「예.」 새 출발을 하는 훈독회라고요.

서론부터 1장의 절반만 읽으면, 그 사상이 나와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그거 읽어봐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1초 동안에 세상이 바뀌는 것’부터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없어’까지 훈독) (정원주, 기도) 신준아, 이제 왕아빠와 손잡고 가자!

(앞부분은 녹음이 돼 있지 않아서 수록하지 못함) ……결혼도 해주고, 전통을 세워놓아야 돼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의 안식권

8월 15일하고 10월 14일에 축구대회, 올림픽대회를 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것을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축복대회를 하기 때문에 한국에 모여서 올림픽대회 겸 축구대회를 하는데, 운동장을 다 준비했잖아? 「예.」 몇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네 곳씩만 해도 된다구. 대회는 곧 끝날 것 아니야? 그리고 결혼도 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몇 십만이 와도, 몇 백만이 와도 결혼축복을 해주는 거지!

그래 놓으면 120국가에 수십만의 한국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더라도 통일교회의 국가메시아 입장에서 국민들을 총동원해 가지고 영어, 불어, 일본어만 하게 되면 교육을 할 수 있는 거예요. 194개국으로 사람들이 몰려다닐 필요 없어요. 각 나라에서 각 주의 대표하고 도 대표하고 군 대표들이 어떻게 돼 있어요? 면까지는 여자들을 동원하지 않았어요? 어머니 대신 세계 194개국에 여자들을 배치하라고 했는데, 지금 8년이 되도록 하나도 안 하고 있어요. 일본도 안 하고, 미국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만이 시늉만 내고 있어요.

지금 세상에 그것을 그냥 놓아두면, 언제 뜻이 이뤄지노? 그래서 이번 대회가 얼마나 엄청난 대회인지 몰라요. 우리 원리로 말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전부가 연결 안 된 데가 없다고요. 하나님이 없어 가지고는 그 말이 안 되게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조직이 되게 돼 있으니 동서남북 사방을 코치할 수 있는 연합회의 구성을 위해서 참석하라면, 서로가 참석하겠다고 생명을 걸고 싸우게 돼 있어요 .

그래, 유엔의 상원으로 안전보장이사회가 있는 것인데 다섯 국가밖에 없어요. 강대국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도 마음대로 팔아먹을 수 있다고요. 한국 같은 나라는 거기에 참석도 안 해 가지고 강대국들 몇 개국이 정한 대로 끌려가서 남북한이 갈라지고 다 그랬어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의 다섯 나라가 190나라의 대표로 돼 있었던 것인데, 그 대표를 40개국으로 해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초종족, 초종교, 초정치적으로 교정당과 군대가 전부 다 가담하기 때문에 어느 한 나라가 주장하는 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돼 있어요.

피스컵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원리말씀을 가지고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로 어떻게 돼요? 천하통일의 메시아, 참부모 아니에요? 그러한 참부모 앞에서 미국이라고 할 수 있고, 영국이라고 할 수 있고, 불란서라고 할 수 있어요? 독일이라고 할 수 없어요. 전부 다 같은 입장이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라고 할 때의 안식권, 거기에 절대성이 안착하지 못했어요. 언제 오목과 볼록이 사랑해 가지고 절대성의 단지에서 끓어봤어요? 그렇게 하나님의 핏줄이 오목 볼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끓어서 뼈와 살이 하나됐느냐? 하나님의 몸에 있는 정자가 핏줄을 통해 가지고, 국가의 형태를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 있느냐 하면 연결이 안 돼 있습니다. 핏줄이 없어요. 거꾸로 맞춰야 됩니다.

그러려니 교차결혼을 가지고는 안돼요. 국가적으로 동서가 결혼해야 되고, 남북이 하나되어야 돼요. 열두 사도들 가운데 중앙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가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결혼을 해 가지고 한 몸과 같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이 한 몸과 같이 돼 있어요? 하나가 안 되어 있잖아요?

영계를 모르면 안돼

그래, 교체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평화대사들은 “교체결혼, 그거 통일교회나 필요하고 문 총재나 필요했지…. 문 총재를 중심삼고 몇 사람만 교체결혼하면 되지!”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재를 만든 것 아니에요, 교재? 이제 새로운 족속이 되는 거예요.

120개 국가가 한 민족과 같이, 한 부모의 핏줄에 연결된 것과 같이 울 때 같이 울고 숨을 쉴 때 같이 쉴 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65억 인류가 그래야 돼요.

송용철, 이 말씀을 처음 듣지? 처음 듣나, 알았나? 「알았습니다.」 어떻게 알았어? 「65억 인류가 부모님과 더불어 하나가 돼야 합니다.」 사랑의 단지에서 끓었어? 남편과 아내가 둘이서 숨도 쉬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그 자리에서 격동해 가지고 아기가 출발하는데, 여러분의 생명도 그렇게 격동한 자리에서 시작됐어요? 참부모의 사랑단지에서 끓었느냐는 거예요.

65억 인류가 따로 아프고, 따로 죽고 다 그러잖아요? 여기의 이게 죽게 된다면, 내 몸뚱이가 이러면 죽어요. 세포도 다 죽어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한 마음이 안 되지 않았어요? 무엇으로 하나 만들어요? 서양과 동양이 하나되고, 남북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단지에 들어가서 끓어 가지고 태어나야 되는 거라고요.

물이 100도에서 끓지요? 열대지방이 있고, 한대지방이 있으면 한대지방에서는 얼고, 열대지방에서는 녹는 거예요. 녹이고 얼리고, 이래 가지고 수평이 될 수 있는 평온이 17도나 18도입니다. 사람의 온도가 38도 아니에요? 「36.5도입니다.」 37.5도라고, 원래가! 「예.」 그러니까 5퍼센트를 중심삼고 37도예요.

37에서부터 38도를 지나서 41도만 넘게 되면, 열이 나 가지고 누워야 돼요. 43도면 죽느냐 사느냐 해 가지고 병원에 가게 되면 중환자실에 영치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죽어요. 숨이 막혀 죽는다고요. 목이 메고, 다 그래요. 한 몸과 같이 그렇게 됐어요?

그래, 영계를 모르면 안돼요. 그 영계에 선생님과 같이 다 통하나? 꿀단지도 안 돼요. 무슨 똥 단지가 돼 있어요. 파리도 조그마한 파리가 아니에요. 소 등에 붙은 파리가 될 수 있는 구더기가 돼 있어요. 그건 뼈다귀를 갉아먹어요. 그거 81도가 되면, 다 없어져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왜? 101도, 104도를 넘어서 합해야 돼요. 그것을 갖다 맞추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의 온도와 같이 맞게끔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여자면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늙은이나 젊은이나 다 같아요. 같으니까 그게 가능한 거예요. 아기시대로부터 거쳐서 연결해 가지고 자라니까 자기가 체험한 사실이니 “그것은 내가 한 것이다.” 이렇게 연결시킬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연결시켜요? 지금 말 들은 것이 65억 인류에 연결돼요?

어떻게 천국 가요? 천국에 그냥 그대로 옮겨가야 할 텐데, 둥글둥글 굴러다닌다고 누가 보내줘요? 참부모가 자기 몸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핏줄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에요. 바람피우고, 수천수만의 핏줄이 엇갈려 가지고 오불꼬불한 그 가운데 열매를 갖다가 붙였다고 무슨 소용이 있어요?

선생님이 축복한 것이 며칠 가요? 일주일도 못 가서 다 없어지잖아요? 그러니까 교재를 매일같이 읽어가면서 살려야 돼요. 선생님도 매일같이 읽어요. 시간만 있으면 읽는 거예요, 잊을까 봐. 너희는 그렇게 안 살잖아? 그런 게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야? 말해 보라구!

역설적인 길을 아니 갈 수 없어

여러분 눈을 뜨고 바라보게 되면 눈을 같이 볼 수 있고, 냄새를 같이 맡을 수 있고, 맛을 같이 볼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고, 몸으로 느낄 수 있고, 오목 볼록의 단지에서 같이 끓어 가지고 온도가 같아야 되는 거라고요. 온도는 38도가 전부 다 같잖아요? 그 이상으로 넘어가야 돼요. 100도가 넘어야 되고, 120도까지 올라갈 수 있어야 된다고 그러잖아요?

백금보다 굳은 것이 뭐예요? 울릉도 근해에 있다는 것 말이에요. 「코발트입니다.」 코발트라고요. 코발트 단지에서는 금도 물이 돼버려요. 백금도 탄다고요. 코발트는 안 타요, 코발트는. 그와 같은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서 실체부활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그랜드캐니언이에요. 비곡이에요. 비밀의 세계, 비밀의 골짜기라는 거예요. 1천4백 미터 아래 콜로라도 강이 흘러요. 거기에서 헤엄쳐서 살아 나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때가 됐기에 가르쳐줘요. 사탄 세계가 여러분보다 열심히 할 거라고요. 이거 알게 된다면 말이에요.

태평양에 있는 마피아들, 자기 부모도 잡아먹고 형제도 죽이던 그 마피아들이 하나님까지 부활시키겠다고 해요. 자기가 일족이나 나라까지도 전부 다 죽이더라도 그렇게 몰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될 것 아니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를 지나서 국가 기준까지 사탄이 목을 지키고 있는데, 그걸 넘을 수 있는 충신 열녀 이상으로 노력해야 돼요. 지금까지 독신구원을 받겠다고 했잖아요? 독신구원이라고 하면 영계의 낙원에 가는 대합실밖에 못 가는 겁니다. 원리가 가르치는 것이 그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도 안 해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처음 듣는다고 하는 거예요. 처음 들어서 용철이도 열심히 기록하누만! 그런 걸 다 알게 되면, 내가 가르쳐주고 데리고 다닐 게 뭐예요? 여기의 외로운 꽃동산의 나리꽃이면 그 나리꽃이 주인이 와서 본다고 피나? 공기와 물 그리고 햇빛이 있으면 영원히 자기 생명이 알아서 꽃도 피고, 향기도 풍기고, 열매도 맺힐 수 있는 것이 자연적인 이치예요. 그런 자연적인 이치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곡절의 이치를 풀려니 역설적인 길을 아니 갈 수 없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결론이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거기까지 걸어온 거예요. 무슨 여자를 품고 이런 일을 안 했어요. 집을 버리고 뛰쳐나온 아줌마들이 선생님의 다리를 붙들고 살려 달라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그거 다 영들이 영계에서 와 가지고 축복을 기다리기 위해서 그랬던 거예요.

라디오방송은 우주의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내가 전기의 전문가 아니에요? 지구가 무슨 전기를 빨아먹어요? 어스선이 필요해요. 36만 볼트의 고압선은 꺼풀에다가 동(銅)으로 도금해 가지고, 철을 몇 백 배 강하게 해 가지고 통하게 돼 있어요. 애자(礙子)가 없어요. 애자는 거기서 띄워놓은 거예요. 이런 말을 하는데 ‘아, 내가 모르는 것이 어디 있나?’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내 자신도 지금 깨쳐 가고 있는데 말이에요.

아버지와 하나되어 가지고 뼈와 살이 한 몸처럼 되어야 돼요. 단지에 들어가는 것이 정자가 들어가지, 난자는 안 들어가요. 하나님의 정자가 지금까지 한 번도 질궁에 들어가서 끓어보지 못했어요. 그래, 참부모의 사랑은 자기도 모른다고 그러잖아요? 참사랑이 어드런지 가르쳐 달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에게 보낸 메시지 가운데 그런 말이 있잖아요? 보라고요, 그런가 안 그런가!

부모님은 돈 한 푼도 자기를 위해서 쓰지 않아

문 총재가 자서전을 낼 때 3개월에 맞춰서 냅다 밀어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 몰라요, 뭘 하는지! 거기에 자기들이 생각하던 속셈을 집어넣으려고 하는데, 절대 그러지 말라고요. 여러분의 말을 들어 가지고 선생님의 가는 길에 보탬이 되는 게 없어요.

그래서 자기들이 돈 없으면, 내가 돈을 어떻게 해요? 어제도 줬잖아요? 유정희던가, 어제 독일에서 온 사람이? 「유제헌입니다.」 유제헌이 그 녀석, 요전에도 왔다가 선생님 앞에 나타났어요. 나는 온다는 생각도 안 했는데 와서 기다리고 있고 말이에요. 차 타고 8백, 9백 마일인데 12시간 걸렸다고 그래요. 16시간 걸린대요.

차로 여기서 이틀 사흘 길을 잡아 가지고 오겠다면 오라고 하겠어요? 그 길 가운데 얼마나 곡절이 많아요? 한 사람이 따라붙어야 돼요. 세 사람이 와야 돼요. 두 사람이 왔더라고요. 뒤에 하나 바꿔서 자야 돼요. 운전하는데, 세 사람이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했는데 혼자 오겠다고 하니 어때요? 16시간이 걸리는 것을 차 타고 오라고 그래요? 사고로 죽으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어제 비밀리에 내가 그 두 사람 앞에 1천 달러를 주지 않았어요? 운전하고 온 것을 다 잊어버리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고향 아줌마의 품에 들어가 사는 것과 같은 마음이 필요해요. 본연의 마음을 가지라고 해서 그렇게 엇갈려서 준 거예요.

오늘 비용도 어떻게 했어요? 돈을 내가 잘라준 겁니다. 자기들도 없다고 하면, 내가 주잖아요? 어제 타고 가는데 3천 달러, 5천 달러를 보따리까지 자기한테 줬는데 천 몇 달러밖에 안 가져 왔더만! 부태, 얼마를 줬나? 중간에 주기는 줬지만, 나머지 내 지갑에 있던 50달러를 바꾼 그것은 어떻게 했어? 내가 있던 돈을 바꿔 가지고 주지 않았어? 전부 다 3천 몇 백 달러예요, 준 게.

유제헌은 밤새우고 왔는데, 그거 다 소문나지요? 일본 여자하고 결혼했어요. 딸이 넷이에요. 딸이 넷이고, 아들이 하나예요. 그렇잖아? 그래, 일본 식구들 6천 명이나 7천 명 가정에 대번에 소문이 날 것 아니에요? 부모님은 돈 한 푼도 자기를 위해서 쓰지 않아요. 그렇게 안 쓰면서 고생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니까 얼마나 좋은 거예요?

그래, 교차는 개인끼리 결혼하지만 교체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교체결혼을 하는데 죽은 지 사흘, 일주일 된 사람을 결혼해줍니다. 그거 다 하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자기 아들딸들이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품에 들어와 있잖아요? 자기 아들딸들은 공부를 잘하고 잘나고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상류층 가정하고 결혼하겠다고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할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독일 사람들 중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지요? 「예.」 몇몇 사람들이 그래요. 진짜 그렇게 하는 사람은 없어요. 대학도 안 나와 가지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대통령이 돼요? (이후의 말씀은 녹음상태의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서 수록하지 못함) 남미 사람들이 들어왔구만! 흥태하고 전부 다…. 「예, 저희들은 계속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안 왔나? 노래 잘하는 이 누구라고 하던 사람 말이야. 「예, 내일 새벽에 도착합니다.」 그래? 「예, 새벽 2시쯤에 옵니다.」

기념할 수 있는 행동이라든가 말 한마디라도 남기고 가야 돼

갑자기 하루 동안에 “와라!” 할 때, 사흘 동안에 대회를 하겠다고 할 때 미친 사람도 있었겠구만! 그러면 이 세계에서 눈을 떠요. 뒤에 눈이 없거든! 앞 눈만으로 보더랬는데 마음의 눈, 뒤에 눈이 있어야 돼요. 축구라는 것은 뒷눈이라고요. 축구는 앞으로 차는 것보다도 뒤로 차는 볼이 맞게 굴러가야 돼요. 만나 가지고 사람을 어떻게 뒤로 뽑아 돌리느냐 하는 문제예요.

앞으로 차는 것보다 뒤로 차고, 45도나 190도를 넘어야 되고, 175도까지 차고 올려야 된다고요. 그래, 좌우에 누가 있다는 것을 알고 다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그 선 밖에 나가면 안돼요. 아무리 차더라도 선에 앞서 45도, 75도, 35도선에 차 넣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고요.

곽정환도 축구라면 숨도 맨 처음에 못 쉬던 사람이 왕초가 돼 가지고 세계에 깃발을 꽂아서 호령할 수 있게 됐다고요. 몇 년이 됐나? 「21년이 됐습니다.」 21년이 됐는데 그만큼 올라갔다는 것은 2백 년, 2천 년 역사를 타고 넘은 거예요. 예수님이 30세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전부 다 몰라요. 말을 몇 마디나 했나, 메시아로 와 가지고? 성경에 몇 페이지밖에 안 돼요. 복음서에 예수가 직접 한 말은 3페이지밖에 안 되는 거예요.

아이고, 얼굴들을 보니 낯익은 얼굴들이네! 나는 늙었고 임자들은 젊은 나이인데, 내가 한창 날릴 때의 그 나이가 됐는데 어때요? 젊은 사람들이 기력을 다 잃어버렸어요.

구십 노인을 따라오다가 나중에 어디로 갈 거예요? 갈 데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고대시대에 남아진 발자취가 어떻게 잘못된 것인가를 알아야만 자기들이 살아 먹어요. 어디에 가서 말할 무엇이 있어요? 안 그래요?

그래, 소감들을 한마디씩 얘기하지! 이 줄서부터 자기가 뭘 하는 사람인데 어떻다는 소감을 말하라고요. 이 사람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배포와 기념할 수 있는 행동이라든가 말 한마디라도 남기고 가야 돼요. 그냥 왔다 가면 뭘 해요?

그것을 남겨주라고 갑자기 벼락같이 오라고 한 거예요. 이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을 못 한 거예요. 결과가 어때요? 이번에 6월 1일 코엑스에서 한 대회의 선전대회입니다. 지금 자서전을 중심삼고 거기서 불을 받기 위해 어떻게 하고 있어요? 책자 출판을 다 해 가지고 왔나? 「예. 일단, 전에 하사하셨던 것을 그대로 하사할 준비를 다 하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의 말하고 일본말과 영어는 준비되지 않았어? 「영어는 번역을 마치고 출판을 맡겼습니다.」

주 사장은 번역한 것을 5분의 1은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자기가 간판을 붙이고 “한 달 이상의 시간이 없으면, 나 못 하겠습니다.” 그래요. 그거 완전하다고 알지 말라고 해설을 해 가지고 나눠줄 것도 생각했어요.

우선, 이것의 80퍼센트는 알아요. 90퍼센트는 안다고요. 전문가들은 그 골짜기가 얼마나 깊은가를 안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문헌을 참고하고, 모든 고전문헌들을 연구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연구한 고개를 넘나들었기 때문에 역사적인 배경도 알고 사상적인 깊이와 넓이도 아는 겁니다.

언론계를 누가 움직이느냐가 문제

그래, 언론계가 문제예요. 언론계를 누가 움직이느냐가 문제라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 촌사람이라면 촌사람이 언론세계의 제일 높은 자리를 점령하고 있어요. 그거 그냥 앉아서 그렇게 할 것이 아니에요. 그들이 파고드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역사의 한 기점, 삼각지에 돌아가면 보통 사람은 ‘아이고, 왜 저렇게 가느냐? 이렇게 가면 되지!’ 한다고요. 강줄기를 따라 다니려고 그래요, 강줄기.

고대문명이 서양에서는 강줄기를 따라가면서 발전한 거예요. 그것을 몰랐어요. 그것만이 아니라 산꼭대기의 뒤편에 돌아가면, 거기에 비밀창고가 있거든요. 도둑질한 것을 갖다 놓은 거예요. 해적단들은 모래사장에 갖다가 묻어요. 모래사장은 말이에요, 파기는 쉽지만 묻어놓으면 자리를 못 찾아요. 바람이 한번 불게 된다면 100년 전에 표시한 돌이 묻혀버리고, 말뚝이 모래에 한 길 이상 묻혀버려요. 변덕스러운 거예요.

그러나 그 사람들은 알아요. 바람이 어디로 부느냐? 바람 부는데 그 앞에다, 바람이 불어오는 언덕바지 고개의 너머에 딱 표적을 해놓는 거예요. 바람이 여기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바람이 불게 되면 이리 훑어 올라가서 고개를 깎아먹고 가는 거예요. 거기에 딱, 목이 되는 데 딱 표적만 해놓으면 날아가지 않아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오라기든가 나일론 줄만 해놓으면 끊어지지 않아요. 모래 바람이 못 끊고 가는 거예요. 그 줄이 있으면 줄을 따라서 올라가는 거라고요. 천 년 후에도 알 수 있어요. 사막이란 곳에는 모래언덕이 하루에도 몇 번씩 일어나는 겁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산에 올라갈 때 어디에 올라가야 제일 잘 보이는가를 동네 사람들에게 물어봐요. “어디가 제일 잘 보입니까?”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아저씨들을 전부 다 한번 오라고 하고 말이에요, 아버지의 생일이나 할아버지의 생일 등 잔칫날에 떡들을 하거든요. 기념 삼아 사돈도 초대하고, 사촌들도 초대하는 거예요. 떡 한두 말쯤 해놓고, 그 주변의 이름 있는 사람들을 초대하는 거라고요.

사냥하는 포수들, 나무 심는 사람들, 인삼 캐는 사람들 등 산에 관계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 사람들을 불러와서 “너희들, 어디로 올라가면 제일 빠른 길이냐?” 하는 거예요. 열 사람이 가던 길의 비밀만 알면 제일 좋은 길을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다 가르쳐주면 자기 아버지같이, 삼촌같이 친해지는 거예요. 매일같이 한번 나서라고 하면 나서는 겁니다.

그래, 올라갈 때는 내가 표시만 딱 해놓는 거예요. 10리면, 10리 가면 반드시 표시를 해두는 거예요. 내가 43개국을 순회하면서도 못 박아놓은 거예요. 잘못 박아 가지고 어디로 사라져요? 하나는 이렇게 앞에 나무에 박아놓고, 그 다음에 이리 가지 않고 이리 가서 이쪽으로 갈 때는 나무가 무슨 나무가 있었다는 것을 동그라미를 해놓고 상대되는 바위 밑에 가서 쉬었다, 잤다고 하는 거예요. 바위 밑을 찾아가야 돼요.

몸 관리를 할 줄 알아야

그래, ‘먹고 자고’ 아니에요? 먹는 데가 어디이고, 자는 데는 어디예요? 잘 자리와 먹을 자리를 찾지 못하는 사람은 집을 잃어버리고, 여편네도 도둑맞는 거예요. 그것을 어려서부터 알았어요. 어디서 잘 것이냐? 내 자신이 목적지에 가서 잘 텐데 호랑이도 못 오고, 늑대도 못 오고, 동네의 어느 조상도 못 오는 곳이에요. 날치기나 깡패들도 못 오는 데 가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오래 살지요.

그래, 호랑이는 절대 평지에 안 내려와요. 자갯돌밭에 다녀요. 그 고운 옷, 고운 색깔을 가졌는데 그게 물에 젖어봐요. 그래 가지고 모래밭 같은 데, 감탕 같은 데 굴러버리면 꼬락서니가 뭐예요? 그거 멧돼지지! 호랑이는 자기 권위를 가져야 돼요, 얼굴로부터 꽁지까지. 꽁지를 물에 언제나 적시는 거예요. 꽁지가 길거든요. 꽁지로 얼굴도 닦는 거예요. 발라놓고 쓱 하게 되면 바른 발로 닦는다고요. 목욕하는 거예요. 그렇게 단장할 줄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큰 짐승일수록 자기 몸 관리를 할 줄 알아요. 몸 관리를 할 줄 알아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도 함부로 사는 것 같지만, 가면 반드시 몸 관리를 해요. 내가 앉았던 데, 섰던 데 표시를 해요.

어디 산에 가게 되면, 반드시 알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큰 나무 같은 데 가게 되면, 내가 지나가면 반드시 못 같은 것을 박아요. 박아서 딱 구부려 놓는 거예요. 북쪽이면 북쪽으로 꺾어요. 대못도 이만한 못을 구부러뜨리고, 대가리가 어디를 가리키게 하는 거예요.

그래, 43개국에 성지를 정할 때 어떻게 했어요? 파라과이 강 같은 것도 얼마예요? 4천3백 킬로미터를 50킬로미터씩 다니면서 전부 다 표시했던 거라고요. 이야, 그 주인들이 “레버런 문이 표시해 놓은 말뚝을 다 뽑는다.” 했어요. 위험한 데는 위험한 신호의 표시를 달아놓은 거예요.

나무도 단단한 나무로 해 가지고 깊이 들어가면, 벌써 그것을 뽑아보면 알거든요. 뽑아보면 알아요, 얼마나 깊은지. 수심이 깊은지 말이에요. 그거 한번 찾아봄으로 말미암아 대개 환경이 어드런가를 조사하는 거예요. 50킬로미터에 하나씩 꽂아놨는데, 170인가 180 몇 개를 했는데 다 뽑아버렸더라고요. 나중에 알아보니까 몇 개밖에 안 남았어요.

여기도 그래요. 세비야라는 곳이 촌 아니에요? 여기가 오줌이 나오는 구멍과 같아요. 배가 크지만, 오줌 나오는 구멍은 좁아요. 딱 그래요, 여기가. 그래, 무슨 해협이에요? 「지중해입니다.」 무슨 해협이라고 하는 게 있지? 「지브롤터(Gibraltar)입니다.」 그건 뭐예요? 쥐 불알이에요. 쥐는 물속에 들어가서 고기를 잡아먹어요. 쥐 불알 터, 그런 곳이라고요. 거기를 빠져 나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것이 보기에는 14킬로미터예요. 모래사장이 돼 있고, 해수욕장도 명승지 아니에요? 거기에 대해서 선생님이 관심이 많아요.

‘저기에는 무슨 고기들이 사나? 낚시를 가야 할 텐데….’ 해 가지고 낚시하러 갔다가 보통 배 같으면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물이 나갈 때는 절대 내려갔다가 올라오지를 못해요. 거기에 큰 바위가 있으면 바위에 가서 짝…! 그 물은 짝 갈라지지만, 배가 짝 갈라지나? 가라앉지 않으면 날아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거예요. 원호프(One Hope) 배는 절대 가라앉지 않습니다. 내가 배 만드는데 9년 동안 배 타면서 조사한 거예요. 낚시를 하는 배들 중에서 그 이상 가는 배가 없습니다. 미국 해안경비대가 일주일 동안 좋다는 배들을 검증했는데 통일교회에서 만든, 무니가 만든 배라고 무시했다가 손든 거예요. 선생님이 만든 것을 브라질이라든가 스페인, 영국, 독일, 불란서, 이태리에서도 다 우습게 알았지요.

도망가기 위해서는 개구멍도 드나드는 것을 배워야

그래, 욕먹고 다닌 거예요. 처녀들을 팔아먹고, 젊은 사람들을 담 넘어 다니게 했다고 말이에요. 내가 담을 한 번도 안 넘어 다녀봤어요. 그렇지만 도망가기 위해서는 개구멍도 드나드는 것을 배워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길이 막혔는데 개가, 호랑이가 뒤따라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호랑이를 피하려면 구멍밖에 없어요. 그 외에는 못 나가요. 그것을 빠져나가면, 호랑이도 거기서 뒤로 도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고요.

구라파면 구라파에 내가 5년 동안, 7년 동안 미리 선무선교로서 안 다닌 데가 없어요. 밤이면 밤, 새벽 때는 초소에서 이렇게 안팎으로 볼 때 촌사람이에요. 거기에 늑대도 다니고, 호랑이도 다녀요. 눈이 오든지 하면, 호랑이가 다니는 고개를 넘게 되면 사람이 없어요. 늑대들이 다니는 길에는 사람이 없다고요. 왜 사람만 안 가요?

벌써, 고개를 중심삼고 경계선이 있는 거예요. 4킬로미터 안팎은 10리가 되고, 8킬로미터는 20리 고개가 되는데 10리 고개가 되게 되면 2시간이나 3시간이 걸려요. 그만한 고개를 쭉 가요. 그 지킬 수 있는 길을 넘어 다니는 걸 늑대나 호랑이는 잡는 거예요.

그러면 호랑이는 막혀 있으면 그 고개를 미리 넘어 다녀요. 호랑이들은 조그마한 꽃사슴이 넘는 것을 알고 토끼, 족제비, 노루가 다니는 길을 벌써 다 알거든요. 그것들은 산의 3부 능선을 못 올라가요. 5부 능선, 7부 능선에 못 다니는 거예요. 수달피(수달) 같은 것은 고기를 잡아먹는데, 똥도 있는데 그걸 잡아먹는 거예요. 물 먹으러 갈 때는 샘을 찾아가요. 족제비도 그래요. 족제비는 수달과 다르지! 족제비와 수달은 물가의 경계에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산에 다니면 그런 것을 찾아다녀요. 어디에 무슨 짐승이 있느냐 이거예요. 토끼가 먹는 것과 쥐들이 먹는 것이 달라요. 다 다른 거예요. 발자국만 봐 가지고 7부, 절반만 중심삼고 쭉 한 바퀴를 도는 거예요. 1년에 한 번 색다른 길에 와서 도망가는 짐승을 잡아먹겠다고 큰 놈이 따라가요. 반드시 그래요. 그걸 알고 잼질을 해 가지고 무슨 놈이 사느냐 이거예요.

10리, 한 40리 안팎의 늑대가 어디를 거쳐서 어디로 가는구만! 벌써, 내가 알아요. 먹을 것이 많아요. 토끼가 많고, 너구리가 많고, 오소리가 많고, 물에 수달이 먹을 수 있는 고기가 있는 거예요. 물에는 오만가지 고기들이 있는데 수달피가 똥을 싸고, 여우도 똥을 싸놓으면 그 고기들이 떼거리로 몰려와요. 그래, 그거 잡아먹는 거예요.

선생님도 누구도 모르는 그랜드캐니언에 가게 되면, 비밀의 협곡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랜드캐니언이 협곡을 말해요. 산중에 누구도, 호랑이도 못 가는 거예요. 호랑이도 못 가는데, 당나귀 새끼는 거기에 가 살아요.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흥태? 「당나귀 새끼가 그랜드캐니언에 산다고요. 호랑이도 못 가는데요.」 호랑이는 못 가는 데서 먹고 산다는 거예요.

왜? 제일 조그마하잖아요? 그것은 한번 오르게 된다면 천 리 고개까지 올라가요. 산을 오르는 데 제일 왕초예요. 그러니까 당나귀 새끼가 가서 사는 데는 먹을 것이 남는다 이거예요. 죽기 전에도 며칠 살 수 있는 먹을 것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런 얘기를 처음 듣지요? 「예.」

그래, 그랜드캐니언에 콜로라도 강이 평지에서 2천4백 킬로미터까지 흘러가요. 그 아래로 다니면서 고기를 잡아먹고 살아요. 「당나귀 새끼가요?」 그럼! 다른 데는 먹을 것이 새 새끼밖에 없거든! 당나귀가 헤엄치면 잘 쳐요. 높은 데보다도 먹을 게 더 많아요. 너구리 같은 것, 오소리 같은 것이 잡아먹은 고기의 대가리나 꽁지가 수두룩하게 강가에 있거든요. 그걸 주워 먹는 거예요. 뼈다귀의 맛을 알고, 날갯죽지까지도 깨물어 먹으면 비단 맛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영양소예요. 날갯죽지들, 지느러미가 말이에요.

생태환경의 보호라는 것이 무서워

샥스핀은 상어의 날갯죽지를 쓰잖아요? 기운을 다 거기에 쓰는 거예요. 튜너(tuna; 참치, 다랑어)의 등지느러미는 칼 같아서 힘을 써서 물이 암만 세더라도 차버려 가지고 싹 해서 쭉 올라가는 거예요. 힘이 몇 배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등지느러미가 방해되면, 다 들어가요. 튜너의 그걸 알아요?

그거 왜 그래요? 그렇게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빨라야 돼요. 튜너가 내가 잡은 것이 1,373파운드, 6백 킬로그램이 넘어요. 황소보다 더 무거운 거예요. 3백 킬로그램이 되는 황소 두 마리 이상이에요. 그런 것들을 샤크들이 따라가면서 어떻게 해요? 샤크들이 한번 물고는 그냥 잡아먹지 않아요. 넋을 빼놓고 혼수상태로 정신이 나가게 해서 잡아먹어요.

고양이도 쥐를 잡아 가지고 물었다가 높이 던져 올리고 광대질을 하면서 혼을 빼 놓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정신이 아니에요. 오히려, 고양이를 물어요. 무는데 앞다리로 알고서 입을 물려고 그래요. 그거 몇 번만 하게 되면 돌고, 몸부림치게 되면 주저앉아서 숨이 차서 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또 갖다 들이 채 가지고 이래요.

킬러웨일(killer whale; 범고래) 같은 것은 조그만 튜너 새끼 같은 것도 잡아먹을 때 몇 십 번 던져 가지고 그러는 거라고요. 그래 가지고 죽은 다음에 먹어요. 심장 같은 것이 날아가는 것처럼 돼요. 날아갈 때는 맑은 피, 기력의 맨 정수가 연결돼요. 그때에 가서 그 피를 마시면서 먹는다는 거예요. 그 이상 건강제가 없는 겁니다.

내가 동물세계를 찾아다니면서 혼자서 연구를 했습니다. 그러니 이 동네에 무슨 족제비들은 눈만 오게 되면 어디에 온다, 그래서 어느 부잣집의 나뭇간에 간다 이거예요. 나뭇간에 가면, 거기에 쥐들이 구멍 뚫어 놓은 것을 족제비가 자기 대가리만 들어갈 수 있으면 쳐 가지고 길을 다 닦아놓는 거예요.

방앗간의 곡식 단에는 잘 데가 없거든! 쌓아놓은 무엇이나 없는데, 거기가 얼마나 좋아요. 거기에 자다가 땅굴을 파고 들어가요. 뭐 기둥을 못 뚫나 바람벽을 못 뚫나? 쌀가마니 같은 데 통째로 쥐새끼가 들어가서 먹고 살아요. 통째로 다 자기 밥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힘들더라도 자기 이빨로 움직이는 데는 돋아나게 돼 있어요. 생태환경의 보호라는 것이 무서워요.

사람도 자기 역량의 테스트를 해봐야 돼요. 이야, 사람의 힘이 얼마만큼 가느냐? 힘내기가 그렇잖아요? 무술 같은 것을 할 때는 철사를 끊어서 먹어요. 그거 이로 깨무는데 철사보다 더 강한 정신력으로 깨문다고요. 깨물 때 무같이 만만하다고 생각하고 깨물지, 쇠같이 굳다는 생각을 절대 안 해요. 당근을 잘라먹듯이 맛있게 먹는 거예요. ‘그 맛이 있는 것은 나만이 알지, 너희들은 모른다.’ 이거예요.

차력 같은 것을 그렇게 해요. ‘저놈의 돌이 암만 크더라도 깨지는 것이다. 내가 할 때는 저 밑창에 흙이 패 온다.’ 할 수 있는 것이 감지돼야 쳐요. 기합을 해 가지고 치는 거예요. 그래, 씨름도 그래요. 강연도 그래요. 고개가 있고, 골짜기가 있고 이래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 호수에서 샘이 터져 나오는 것 같아요.

흥태! 「예.」 소로카바팀 얘기를 다시 한 번 되풀이해 보자! 「지난번에요?」 지난번이고 뭐 얘기하지 말고…. 가만히 있던 소로카바팀을 선생님이 오라고 해 가지고 오줌 싸러 가는지, 똥 싸러 가는지, 사냥하러 가는지 모르잖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왔어요. 그걸 얘기하라구! 「아무 것도 모르고 왔는데요….」

아, 얘기하려면 나와서 정식으로 해야지 앉아 뭉개면 앉아 뭉개는 가치밖에 안 된다고. 정정당당하게 해놓고, 숨길도 맞춰 가지고 가야 심각하지는 거야. 「얘기를 들으셨지만….」 아, 그거 들었다는 얘기는 하지 말라구! 「예.」 새 사람한테 얘기하듯 해야지, 들었다는 얘기를 하게 되면 어떻게 돼? 새 사람과 같이 얘기해야 돼요. 열 번을 하더라도 들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고 해야 신난다고. (김흥태, 보고)

실적에 연대적인 관계가 없어

여기에 이번에 대중들이 와서 관계되었던 이 사람들을 전부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는 우리밖에 없다고요, 세계적으로. 아벨 자리에 다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대회를 하는 겁니다. 알겠어, 곽정환? 「예.」 그런 생각까지 안 하고, 이 사람은 그저 내가 하라니까 ‘선생님의 권위를 중심삼고 최대한 해보지!’ 한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의 계획이 안 서 있다고요.

선생님이 얼마나 흥분을 하고 오늘 여기에 왔는지 알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자기가 나 이상 흥분하기까지 출세할 수 있는 깃발이 문턱에 와 있고, 기존의 깃발을 받으라고 누가 손으로 담 너머로 넘겨줬는데 어떻게 하고 있어? 담 너머에 문 총재가 받아 가지고 옮겨줘야 하는데 피파(FIFA)의 회장, 가인 회장이 받을 수 없어요. 아벨 회장이 피파의 이름을 정해서 그 즉석에 “내가 지시하는 것을 하겠습니다.” 하면, 우리가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한방으로 때려잡는 거예요, 한방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대회에 그런 의의가 있습니다. 뭘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스페인을 보게 되면 마드리드, 수도권하고 바르셀로나가 어떻게 돼 있어요? 그게 아벨의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도 거기에 제일 많더만! 열한 식구가 있다고 그래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아홉 사람이 있는데, 일본 사람하고 축복했는데 수도권에 일곱 사람이고 바르셀로나에 두 사람이 있는 거예요. 그 아들딸들의 나이가 14살이나 15살인데, 청평에 2천 몇 쌍이 교체축복을 받을 그때에 왔던 패들입니다. 내가 그런 배후의 얘기는 안 하겠어요.

어려운 생활환경에서 선생님이 이번에 여기 왔으니 ‘누가 초대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송용철! 「예.」 여기의 사람들을 경쟁시켜서 선생님을 어느 누가 책임지고 안내하느냐는 거예요. 자리가 안 잡혔습니다. 5년, 7년 동안 기반을 닦았는데 그게 뭐예요? 솅겐조약을 해결한다고 열심히 했다는데, 오늘 아침에도 새벽에 와서 국회에 들어가서 얘기했던 걸 말했는데 그걸 얘기해서 뭘 해요? 실적에 연대적인 관계가 없어요.

각 나라들이 경쟁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자기가 심부름꾼을 할 수밖에 없는 기반이지, 주도적으로 교육해서 이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 경연대회라는 표제 앞에 할 수 있는 생각은 하나도 없어요. 깜깜천지예요. 곽정환에게 내가 두 시간 가까이 새로운 말씀을 연결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서 전화했는데 ‘전화가 잘 됐는지 어땠는지 모르겠구만! 이제 내가 간부들한테 한번 곽정환이 어느 정도로 얘기하나 보자!’ 한 거예요.

저 사람을 찾아가야 만나지 못하거든요. 그러니까 전화를 통해서 연락할 수 있는 길밖에 없어요. 그게 하나의 길인데 끊어져버린 거예요. 사나흘이면 대회인데, 할 수 없이 내가 전부 다 주선해서 어제 저녁에 비로소 곽정환한테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곽정환! 「예.」 65억 인류가 어떻게 축복받아서 한 사람이 축복받은 가정과 같은 기준을 만들 수 있어? 「120개국에 아버님께서 전체 씨족을 지금 배치하고 계십니다.」

배치한다고 돼? 몇 년 됐어? 30년, 40년이 됐습니다. 언제 돼요? 1년, 2년 몇 개월, 3년 몇 개월도 안 남았어요. 내가 속초에서 누구든지 이해시킬 수 있느냐 할 때 그렇다고 해서 자신을 가지고 왔는데, 원구 피스컵 얘기는 한마디도 안 하고 있지 않았어? 내가 비로소 처음으로 하잖아! 「아닙니다. 지난번에도 했습니다.」

그때 어쩔 수 없이 했지! 문 총재가 왔으니까 내가 소개한다고 한 거예요. 원고의 3분의 1을 빼버렸어요. 그건 싹쓸이해서 바다에 흘려버려야 돼요. 하와이 섬까지 흘려버려야 된다고요. 거기까지 얼음이 녹지 않고 흘러와서 그 섬을 돌고 있어요. 그 물을 팔아먹으려고 내가 교섭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먹고 살 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루면 없어집니다. 가만히 두어둘 것 같아요? 스페인이면 스페인에서 “통일교회는 말도 말라! 지금까지 우리 축구팀의 권한을 가진 것을 말아먹으려고 사상적인 교육을 했다!” 하는 사실이 증거될 판도가 이제 절반까지 지나고 있어요.

결정타로 쓸어버려야 되겠다

나 여기의 세비야 시장이 고마워요. 체중도 만져보니까 두두룩한 게 씨름께나 했겠고, 운동도 다 했겠더라고요. 그 사람이 피스컵의 총수가 나인 줄 알아요. 나이가 90이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 옆에 앉아서 내가 일어서려면 내 몸을 붙들어주고 다 이러고, 앉을 때도 받들어주고 그랬어요. 그건 알더만! 그 얘기를 했나? 「예.」

내가 그래서 옆구리를 만지고 무릎을 만져주면서 “이야, 건강하니까…. 젊었을 때 나보다도 나은 자리에 있으니 당신이 나 같은 연령이 되더라도 나 이상 일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거예요. 스페인에서 한국 여자가 나와서 선전하던데, 이름이 뭐예요? 「키메라입니다.」

스페인에서 가장 유명한 여자가 나와 가지고 “당신, 이 피스컵대회를 하니 희망의 꽃이 있습니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무엇이든 맛있는 것이라도 사 가지고 들어가서 다음에 만날 때 건네주려고 생각해요. 이번에 만나게 되면 그러려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시계라도 하나 준비해 가지고 왔어? 「준비를 못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나?

그러면 내 시계라도 줘야 되겠네! 이거 1만 3천 달러짜리예요. 이런 것도 그래요. 이런 시계를 개발한 것이 우리 회사예요. 그거 알아요? 불란서 회사를 나라에서 빼앗아 갔어요. 5백 개 이상의 특허를 가진 거예요. 장사를 잘해 먹을 수 있는 거라고요. 그러니 불란서를 가만히 둬두어야 되겠어요, 잡아치워야 되겠어요?

너희들은 그저 돈을 해주면 입에 침이 마르게 선전하지만, 나는 ‘앞으로 씨름 한판의 결정타로 쓸어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누가 생각해요? 황엽주! 「예.」 중국에 16만인지 얼마인지 모르지, 배후를 중심삼고? 지금 몇 년이 됐어? 13년, 14년쯤 되지? 「예.」 몇 년이 되었나? 15년이 넘지 않았나? 「24년 됐습니다.」 24년? 「예.」

나는 15년 이상 된 줄 알았는데, 색시가 간 것이 그렇게 되겠구만! 「중국에서 아버님의 자서전 번역을 끝내고 왔습니다.」 누가 끝냈어? 「중국말로요.」 중국말이야 어렵지 않지! 일본말이든 미국말이든 하루 저녁에 다 끝날 텐데 말이야. 자기가 끝내지 않아도 우리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할 수 있을 만큼 유능한 사람들이라구.

미국 사람도 지금까지 번역을 많이 했기 때문에 전문요원들이 다 준비되어 있어요. 워싱턴타임스가 해주게 돼 있지요. 중국의 너희들이 손을 못 대게 하려고 그래요. 한자도 틀리잖아요? 옛날의 중국말, 고대의 중국어하고 지금의 말이 틀리잖아요? 사상이 틀려요. 「『천성경』 번역팀이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번역했습니다.」

『천성경』 번역팀은 『천성경』 번역팀이고, 이번에 선생님의 자서전 이것은 한국에서 손대지 말라고 했어요. 워싱턴타임스에 맡긴다고 특별히 부른 거라고요. 대표로 워싱턴타임스가 하는 것을 한 달 동안 연장해준 거예요. 그 초본은 다 나와 있어요. 이번에 이것을 출판하지 말고, 효율이한테 참고용으로써 프린트를 해오라고 전했는데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구만! 청중이 몇 만 명인데, 몇 만 부까지 프린트 물을 만들어 오라고 했는데 만들어 왔나? 「일단, 아버님이 말씀하실 것은 번역을 다 했습니다. 6월 초하루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연설문이야 15분이면 다 끝나는데, 그걸 말하는 거야? 「어느 걸 번역해 오라고 말씀하시는지 몰랐습니다.」 그것도 번역을 하지만, 『천성경』 뿐만 아니라 필요한 전부 다 해야 돼요. 「교재로 주신 것은 준비해 왔습니다.」 그거 다 준비해야 돼. 원본은 필요 없는 거야. 「예.」 워싱턴타임스가 세계의 언론인들을 규합해 가지고 공동회의를 하면서 시정할 거라고요. 그런 준비를 내가 시키고 있어요.

복중에서부터 교재를 교육시켜야

총재산을 어떻게 하라고 했어요? 「총생축헌납입니다.」 헌납제물이에요. 여러분, 이 교재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갔어요. 이 교재가 안 나오면, 이제 몇 억이 죽을지 몰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교재가 없으면, 몇 억이 죽어가요. 지금까지 전 세계에 어떤 나라의 지도요원들도 이 교재로 교육받아서 2, 3일이면 전부 다 굴복했습니다. 그런 기록을 갖고 있는 책이에요.

여기에 정수를 뽑아서 한 얘기만 가지고 6개월이면 유치원 아이들까지 돌려놓을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밤을 새워 가면서 복중에서부터 키워 나가야 돼요. 복중에서 하는 그걸 뭐라고 그래요? 아기들을 교육하는 게 뭐라고요? 「태교입니다.」 태교라고 그래요. 복중 때부터 가르쳐줘야 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아, 선생님도 타락한 조상의 피를 받았다.” 하는데, 선생님은 그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세 살 때부터 알았습니다. 문중으로터 시작해서 신라시대의 불교면 불교, 조선시대의 5백 년 유교면 유교, 기독교시대 120년 역사까지 전부를 말이에요. 총괄적인 예언서의 왕초와 같은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였어요.

우리 집안의 사람들이 오산학교를 세운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는데, 내가 와 가지고 그 터를 잡아서 요즘에야 그 자료가 완전히 드러난 거예요. 어느 누가 눈을 뜨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보고, 듣고, 머리로 생각하는 사람은 우리 조상들이 애국전통의 요원들을 길러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송일국이 드라마에 있어서 지금 현재 뭐예요? 누구라고요? 주몽! 「예, 주몽입니다.」 그 할아버지도 우리 할아버지하고 친구였어요. 우리 집안에 많이 다니던 사람들이라고요. 10년 20년 30년 전 그럴 때 내가 알았으면 그 이름을 팔아 가지고 기반을 다 닦았을 텐데, 따라지 중에 왕 따라지가 됐어요. 기성교회의 쓰레기통에 내버린 휴지만도 못한 자리에서 천대를 받고 내가 올라왔어요. 얼마나 기가 찬지 몰라요.

왜놈들이 점령을 안 했으면, 내가 40대에 할 짓을 다 했을 거예요. 해방 이후 63년째입니다. 64년이 돼요. 해방 후면, 선생님이 철이 다 든 연령 아니었어요? 당당히 할아버지들 가정의 전통을 내가 들고 나가서 만국에 간판을 붙이고 다니면서 이 말씀을 전했어야 돼요. 어디 가든지 천덕꾸러기로 대접받는 이 패들을 대할 수 있는 내가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이 17살까지 키웠어요. 하나님이 키웠나, 안 키웠나? 「키웠습니다.」 지금 현재의 『천성경』이나 『평화신경』에는 성경에 있는 말씀이 하나도 없습니다. 가인 아벨의 기준을 넘어선 세계의 내용을 소개하기 위해서, 다리를 놓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말씀을 많이 했어요. 그때그때 다리를 놓아서 연결시켜 나오던, 교재로서 연결시켜 나오던 거예요.

원리말씀도 뭐예요? 첫판이 뭐예요? 「‘원리해설’입니다.」 해설이에요. 왜 원리본체, 하나님의 얘기를 안 했어요? 재림주도 소개를 못 했습니다. 재림주를 얘기하려면 3시간, 4시간 창조원리를 풀어야 돼요. 구약성경을 풀어서 결론지을 재림주이니 그럴 성싶어요? 그것도 낑낑거려서 뚜껑으로 덮고, 담요로 덮고, 무슨 가죽으로 덮고 해 가지고 냄새를 맡을까 봐 낑낑거리며 살아나온 불쌍한 천덕꾸러기들이 아니에요?

늑대들이 찢어먹고, 호랑이와 사자들이 먹던 실체가 아니에요. 죽어서 가죽만 남은 고기를 뜯어먹던 그 시대에 정비공작을 하고 원리말씀을 해나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선생님은 20대에 창조원리를 다 알았어요. 선생님 기도의 한 대목이 서구사회의 시인협회에서 어떻게 됐어요? 미국에서 1천9백 명 이상 세계적인 대가들이 모여서 이 시대에 알맞은 1등 시인을 뽑은 거기에서 15세의 문 총재가 상을 탄 걸 알아요? 「예.」 그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사실입니다.」

거기에 9개 항목이 있는데, 자기들의 전문기준으로써 비판할 수 있는 조건에 다 합격시켜 놓고 만장일치로써 이 시만이 이 시대에 1등이라고 추천한 거예요. 그 표창장으로부터 책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알고도 소개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게 나타날까 봐 숨기고 없애버리려고 한 거예요. 그게 나타나면 종교권을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정치를 싹 쓸어버려요. 알아보니까 그래요.

이미 18살 때 다 알았다

누구든지 말씀을 알아보니까 못 당해요. 다 알고 없애버리려고 했어요. 곽정환이 뒤에 들어와서 천대받으면서 여기까지 죽지 않고 왔어요. 경북고등학교를 나왔어?「예.」고등학교가 유명해요. 박 대통령이 나올 수 있었던 출세의 기반이에요. 공산 편에 70퍼센트 이상 가담한 사람이었어요. 그걸 알고 내가 손을 댔어요.

보라구요. 소련에서 1917년에 공산당 소비에트 선언을 하고, 레닌이 주권을 잡아 가지고 공산세계가 된 것이 22년이에요. 17년에서 18 19 20 21 22 23년까지 공산당 주권을 선언해서 7년 동안 결심하면서 세계를 요리하기 위한 수난 길을 가는 데 있어서 하나님과 종교사상을 빼버려라 이거예요. 말살시킨 거예요.

선생님은 다 알았어요, 학교에 다니면서. 소학교를 다니면서, 오산학교를 다니면서, 정주보통학교를 다니면서 18살 때 다 알았어요. 너희들을 바라보고 내가 어디로 걷든지 빠진 데가 있으면 거기에 별장을 짓고, 손님을 초대하기 위한 교육의 전당이 설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다리를 건너면 다리에 대해 얘기하고, 강을 건너면서 노래하고 다녔어요. 내가 누구의 아들이라는 얘기도 안 했어요.

우리 매부의 동생이 호랑이한테 물려갔어요. 우리 친구의 동생이 넷이나 셋, 동네의 남자와 여자 두 사람이 호랑이한테 물려갔어요. 이야, 그거 나 하나 교육하기 위한 거예요. 호랑이에 대해서, 늑대에 대해서, 그 다음에는 히말라야 산 너머의 백호에 대해서 말이에요.

1960 몇 년인가? 64년인가? 히말라야 산정에 백호가 있는데, 내가 인도에 가서 백호를 보고 놀란 거예요. 나와 10미터 거리의 울타리에 앉아 있는 거예요. 이야,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그 울타리 앞에 있으면서 오고 가는 사람을 보고 ‘새로운 손님이 나한테 오는구만!’ 사람이 무슨 표시라도 하면, ‘뭘 하러 왔느냐?’ 이거예요. 이야, 시선이 아주 보면 불이 붙더라고요.

내가 기침을 ‘음!’ 이러면, 벌떡 일어나서 ‘으음!’ 하고 돌아서는데 점점 그 소리가 작아지지 않아요. 나와 같이 ‘으음!’ 하면서 뛰쳐 오려고 그래요. 숨을 죽여 가지고 천천히 ‘음!’ 해요. 다섯 번을 그렇게 해보고는 ‘이야, 저 기백이면 히말라야 산 고개를 하루에 열 번을 넘고도 남겠구나!’ 한 거예요. 늑대 같은 것은 하지도 못해요. 한 번에도 나가 쓰러지는 거예요. 이야, 기백이 그래요.

그 호랑이 한 마리에 10만 달러씩을 달라는 거였어요. 새끼를 3년, 4년 길러서 낳게 된다면 큰놈으로 기를 수 있다는 거예요. 길러서는 어디에 파는 사람이 있느냐 할 때 있다고 했어요. 그러면 내가 15만 달러, 10만 달러 이상 15만 달러까지 들여서 한 쌍을 사서 비원(창경원) 동물원에 갖다 전시해 놓고 구경시키려고 했던 거예요. 내가 사서 그런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조건이 됐잖아요? ‘저 백호의 용맹스러운 교육을 내가 한다.’ 이거예요.

설교한 기록이 16시간 47분

젊은 청년들을 애국지사로 길러내던 오산학교를 내가 독려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정주보통학교 출신들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도 다 있었어요. 내가 똑똑한 졸업생인 줄 알고 있어요. 소학교 졸업식에 도에서 난다 긴다 하는 군수 짜박지들과 주변의 경찰서장들이 다 왔더라고요. 도지사와 교육감도 오고, 다들 왔는데 “졸업생들 가운데서 뜻있는 사람은 한번 얘기해 봐라!” 한 거예요.

내가 졸업생이었거든요. 그래, 누가 나와서 얘기할 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 했어요. 내가 학생의 줄에 서 있던 사람으로 키가 크니까 맨 뒤에 서 있었는데 “내가 나가서 한마디를 하지요. 어른들을 중심삼아서 지지 않는 말을 한번 할 터인데 잘 들어주겠소? 박수하소!” 하고 냅다 갈겨버렸어요.

소학교 공부, 중고등학교 공부까지 다 했어요. 대학교 책까지 공부할 수 있는 것을 다 했다고요. 경찰서장과 말하더라도 술어를 쓰는 데 지지 않고, 경찰서장의 면전에서도 지지 않을 자신을 가지고 졸업식에 참석했어요. 그때 유명했어요. 한 40분 동안 냅다 갈겨버렸어요. 그거 원리말씀이었습니다. 처음 듣는 얘기였어요.

그때 동창생들은 ‘이야! 우리 친구가 저럴 수 있는 말, 선생님이 못 하는 말도 할 줄 안다. 도지사든 뭐 한다 하는 평안북도 지도층의 지도요원들이 와서 감동받고 끄덕끄덕하는 것을 보니 보통이 아니구만!’ 한 거예요. 그때부터 요주의인물이라는 네임밸류(name value)가 붙었습니다. 어디든지 가게 되면 경찰서장의 관리 하에 전국에 지령을 내리고, 일본에서도 어디에 가든지 문 총재는 요주의인물로서 청년들을 교육할 수 있는 위험한 존재라고 따라다니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때 와세다대학하고 경응대학이 야구 같은 것을 했는데, 야구는 여자의 운동이라서 재미가 없더라고요. 야구가 무슨 운동이에요? 방망이를 가지고 볼을 하나 때려서 사람이 죽지 않아요. 볼을 암만 쳐서 홈런을 날렸댔자 그걸 날린 한 사람만, 그 라인에 섰던 그 사람만 운동이 됐지 그밖에는 운동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어디 가요? 가게? 「예, 잠깐 나갔다 오겠습니다.」 아예, 가는 거야? 「아닙니다.」 들어올래? 「예, 연락해야 할 것이 있어서요.」 소변도 연습이 안 됐어요. 나는 6시간도, 10시간도 지금도 앉아서 얘기해요. 소변이 마려우면 ‘음!’ 하면서 혀때기를 물어뜯고, 궁둥이를 꼬집고, 여기 사채기의 삼각지대를 아프게 하면 땀이 나는 거예요. 땀을 흘려요. 땀 빼면, 소변의 3분의 2가 기다려요.

서 가지고 연설한 기록이 16시간 47분이에요. 그렇게 말한 사람이 없지! 땀을 흘리면서 한 거예요. 양말까지도 벗어서 짰어요. 무슨 원고를 써 가지고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창조원리를 풀어나간 거지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등 8단계 전부 다 연결되어 있어요. 문화사의 내용과 골수가 통하는 겁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결혼하고 싶다고 울고불고한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아요? 저 해옥이도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을 한번 안고 뒤넘이치고, 입이라도 한번 맞춰봤으면….’ 하는 그런 마음을 갖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꿈에도 그런 생각을 안 해요. 간판을 붙이고 대하지, 함부로 살지 않아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답, 해옥아! 해옥이야, 혜옥이야?「해옥입니다.」당찬 여자예요. 네 남편은 어디 있나? 저 남자는 네 남편감이 아니라구! 대통령이나 부통령 혹은 국회의장의 부인을 할 사람이에요.

숫자풀이, 거기에 인연적인 관계가 떨어질 수 없어

워싱턴타임스를 돈 없이 내가 지금까지 계속해요. 몇 년이 됐나? 「27년입니다.」 27년 됐어요. 돈 한 푼 안 가지고 27년 계속하는 거예요. 한 달에, 1년에 얼마씩 댔는지 알아요? 1년에 많이 쓰면 1천9백, 2억 달러가 들어갔어요. 1년이에요. 보통 8천만에서 1억 3천만 달러를 매해 썼어요. 돈을 너희들이 헌금했어?

조정순! 「예.」 몇 푼이나 헌금했어? 「안 했습니다.」 나 도둑질을 안 했어요. 그 돈이 어디서 나왔어요? 암만 현대의 지성이, 경제인이 연구해도 문 총재의 돈을 만든 그 길을 몰라요. 어느 산중에 재벌을 잡아다가 때려 죽여서 무덤을 만들어 놓고 돈을 갖다 쓴 것도 아니에요.

나는 사람의 피를 본 적이 없어요. 그게 미국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 지금까지 수수께끼예요. 어떻게 했느냐는 거예요. 보라구요. 돈이 없게 될 때는 내 이름과 주소를 알아요. 조상이 와서 “이 자식아! 너 지금 이 사람의 주소, 이 사람의 이름을 중심삼아서 종로의 어느 금은방에 갖다가 돈 얼마를 영치해라. 안 하면, 네 일족이 없어지는 거야!”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게 쓸 수 있어요. 그걸 안 해요. 지금은 영계의 협조를 받지 않고, 완전히 원리를 중심삼고 이 몸뚱이를 가지고 일하고 있어요. 영계에 물어보지도 않아요. 이미, 다 끝난 거예요.

맨손으로 호랑이를 잡는 것도 문제가 아니에요. 치코(올가미)를 놔서 잡거든요. 전기선 8번 선만 해서 치코만 놓더라도 말이에요, 두 갈래나 세 갈래만 해놓으면 하나와 같이 늘었다 줄었다 하기 때문에 안 끊어지는 거예요. 사자도 걸리면 틀림없습니다. 내가 치코를 놓아 가지고 기러기를 잡고 학을 잡은 챔피언 아니에요? 오리 같은 것은 하루에 수십 마리를 잡았어요.

낚시를 해도, 투망질을 해도 여기서 이만큼 큰 투망질을 해요. 여덟 발 되는 투망입니다. 힘이 세니까 쫙 치면 돼요. 요전에 속초에서 내가 ‘앉았다 일어서서 얼마만큼 던지나 보자!’ 했는데, 그거 두 발 반짜리인데 던지니까 바로 옆에 그냥 떨어져요. 나도 갈 날이 가까우니까, 멀지 않으니 바빠했어요. 그래서 교재를 만들기 위해 서두른 거예요.

여러분, 쌍합 뭐예요?「십승일입니다.」십승일을 언제 만들었어요? 「2004년 5월 5일입니다.」 5월 5일까지 수리적으로 연결해 놓은 거예요. 열 다음에 열 하나인데, 열 하나하고 열하고 달라요. 그거 지금 풀이하다가는 양력과 음력까지도 풀이해야 돼요. 사주팔자까지 얘기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모르는 줄 알지요?

역사소설 같은 것에 제일 취미를 가진 사람이 우리 어머니예요. 우리 같으면, 그거 알았다면 뜻길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그건 전부 거짓말이에요. 꾸민 거라고요. 섭리역사는 꾸민 거짓말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둘 가운데 어느 보따리든 진짜 보따리를 매야지, 거짓말은 암만 하더라도 다 쓰레기통에 흘려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40년 동안 신문을 한 번도 안 봤어요. 책방에 들어가서도 어느 책이든지 서문만 보면 돼요. 딱, 15분이면 끝내요. 연대적인 연결이 안 돼요. 하나에서 둘과 셋으로 연결되어 억까지 되어야 돼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까지 동그라미가 몇 개인가? 그거 헤보라고요. 열 개를 못 넘어갑니다.

‘억’ 한 다음에는 뭐예요? ‘억’ 하면, 억 일이 돼요. ‘조’ 해서 조 일로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숫자풀이, 거기에 인연적인 관계가 떨어질 수 없어요. 40억이 넘는 세포들이 연대관계가 있어요, 끊어져 있어요? 눈의 세포하고 코의 세포가 끊어져 있어요, 연대관계에 있어요? 코의 세포하고 입의 세포가 다릅니다. 구조적으로 달라요. 운동하는 게 다른데 그것이 끊어져 있느냐, 연대되어 있느냐? 귀가 다르고, 머리카락이 달라요. 그래서 연대적인 관계의 내용을 설명하지 못하니까 진리라는 걸 풀 수 없어요. 답을 못 낸다는 결론이에요.

내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

이런 해석도 내가 우리 할아버지한테 얘기하니까 할아버지도 나한테 배워야 되겠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그거 모르는데 어떻게 알아? 누가 가르쳐줬느냐?”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오더라! 할아버지는 못 들었어?” 한 거예요. 나는 그랬어요. “아무 날 윗동네의 할아버지가 갑니다.” 하면 가요. “시집오는 새댁이 시집오다가 길가에서 죽습니다.” 하면 죽어요.

그래서 내가 내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말한 대로 돼요. 소로카바팀이 말한 대로 됐겠나, 안 됐겠나? 어디 갔어? 「잠시 전화를 받으러 갔습니다.」 말한 대로 돼요. 나는 눈 감고 있어도 말한 대로 된다고요. 그러니까 알아요.

타락이 뭐예요? 떨어진 거예요. 어디로 떨어졌어요? 손가락이 떨어졌어요, 머리가 깨졌어요, 심장이 터졌어요, 위장이 터졌어요, 대장이 터졌어요? 대장이 터져도 죽고, 위장이 터져도 죽는 거예요.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가지 못하고, 천국 문을 닫아버리고 낙원에 가야 된다는 말이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된 거예요? 무슨 타락이에요? 무슨 병이에요? 몰라요.

모르니까 인간 생애를 고해(苦海)라고 해요. 왜 고해예요, 화해지? 화합이고 통일이지! 이런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일곱 살 때 노래하던 것을 듣고 하도 이상하니까 삼촌뻘이 되던 사람이 어떻게 했어요? 전부 다 예언이었어요. 꼬마가 혼자 취해서 부르던 노래, 자기도 모르는 가사를 지었는데 그 기록한 것을 가지고 할아버지에게 무슨 뜻이 있느냐고 물어본 거예요.

할아버지는 무릎을 치면서 “큰일났구만! 우리 집이 망한다.” 한 거예요. “저 애가 있으면 망한다.”는 거였어요. 망하는데, 조상들이 잘해서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나를 살려 달라는 얘기였어요. 나라가 살려 달라는 얘기였거든! 내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망하는 길을 왔지, 살길을 따라온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오는 걸 다 좋아했나, 싫어했나? 「처음에야 다 싫어하지요.」 그거야 물어볼 게 뭐 있어요? 처음에야 다 싫어했다는 답변을 왜 그렇게 해? 자기는 알았다는 얘기거든! 나는 알았는데, 딴 사람은 몰랐다는 얘기라고요. 알긴 뭘 알아요? “그렇습니다.” 하면 될 텐데, “처음에는 몰랐지만 지내보면 알지!” 한 거예요. 그러면 지내보고 선생님을 대해서 죽겠다고 했어요, 살겠다고 했어요? 살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도 원래 죽을 판에서 죽는다는 것을 각오하고 나선 사람이에요. 벌써, 내가 죽을 걸 알아요. 시간을 알아요. 그런데 “거기에 가지 말라! 이 길로 가야 된다.”고 해요. 죽을 자리를 찾아갈 길은 아는데, 거기와 반대가 되는 뒤로 돌아서 가지고 왼다리를 남쪽 몇 단을 통해서 그리로 가라고 하는 거예요. 산이든 무엇이든 곧장 넘어가면, 네가 쉴 자리가 있다 이거예요. 그 말을 들으면 그렇게 되거든! 그러니까 용한 것 아니에요?

나는 완전히 영계의 지도 없이 40년 동안 혼자 처리해 나온 거예요. 수많은 영통인들과 별의별 얘기를 주고받았어요. 『원리해설』을 한 것도 유효원이 물어보면 “나 모른다. 잘 때 물어봐!” 해놓고 자면서 얘기하는데, 답이 맞아요. 물어보면, 나는 가만히 있어 가지고 공명권에 들어가서 입이 놀아서 답변해 줘요. 그거 즉각 알지, 공명권이니까. 저쪽에 화합해서 공명권이 돼요.

마음이 주인

이제부터 무서운 때가 옵니다. 나 그 세계가 싫어요. 빨리 영계에 가서 영인들이 수천 년 기다린 것은 알지만 처리하지 못한 그 책임을 완수시켜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이렇게 앉았다가도 바쁘면, ‘음!’ 하면 그냥 일어서요. 너희들이 여기에 와서 붙들어주는 것이 싫을 때가 많아요. 그냥 두 손가락만 걸려도 될 텐데, 자꾸 선생님을 받든다고 팔을 이러니 내가 야단이에요.

오늘 누군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야 자기들이 말씀한 것을 가지고 길가에서 잘못하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왜 실천을 안 하느냐?” 하면서 감독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듣지 않고, “자꾸 뭐 들어야 그런 말들이고 그런 얘기인데…. 새로 들어온 사람은 그대로 하면 된다.” 하는 그거 안돼요. 가인 아벨의 차이가 있어요. 한 자리가 아니에요.

여러분도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뭘 할 것이냐?’ 하고 마음먹고 일어나야 돼요. 완전히 물어봐야 돼요. 마음이 주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루하루의 생활을 정하지 못해요, 누구한테도. 약속할 수 있는 것과 정할 수 있는 것이 하늘이 원칙이지, 어느 누가 정하게 안 되어 있어요.

정의 세계는 끊어질 법이 없어요. 차원이 갈라지고 높아져서 간격이 더 클 텐데, 이것을 우리 후손들이 메워주면 메워지는 겁니다. 아들딸을 부모가 같이 사랑했으면 갈라져 있더라도 10년 후에도 메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손자가 좋아요. 갈라져 살던 손자라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정이 동하는 거예요. 흥태, 돼 봐! 할아버지가 돼 보라구.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천대만대 있더라도 어때요? 만 대 후손이나 만 대 전의 아담 해와나 마찬가지의 정이 있어요. 정이 있다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은 안절부절 못 한다고요. 마음이 휑해서 안절부절 못 해 가지고 죽는 것보다 더 무서운 시간이 찾아올 때가 있는데, 그거 어떻게 피할 거예요?

마음보고 의논해야 돼요, 마음보고. 문 닫고 조용히 깊은 마음의 바탕에 물으면 답변해줍니다. 일반 세상의 총소리같이 안 나요. 바람소리, 먼 파도소리가 산 너머에서 들리는 것과 같이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 소리를 감정할 수 있는 조심스러운 나날을 쌓아야 들리는 거예요. 녹음테이프도 볼륨이 높아지면 잘 들리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돼요.

오늘은 축구시합이 없지? 「있습니다. 밤에 있습니다.」 어제는 없으니까 좋더라! 「오늘 여기서 아버님, 9시 50분에 떠나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때 나를 데리러 오겠나? 오늘 가서 일봐야 될 것 아니야? 내가 불편한 것은 괜찮아! 나는 이미 그거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손자손녀를 선생님보다도, 할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죄가 없습니다.

우리 신준이를 보면, 내가 눈물을 흘려요. 어떻게 저런 애가 날 수 있느냐? 우리 집에 소망이 찾아오는 것이 쟤 때문에 찾아오는 거예요. 지켜줘야지요. 어디 바빠서 길을 떠나더라도 배 타기 전에 “나 여기서 간다. 잘 있어라!” 나도 모르게 그러는 거예요. 하늘의 법은 그런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책임자가 해야 할 일

인사 조치를 해서 가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가기 쉽지만, 인사 조치를 하는데 죽음 길로 누가 인사 조치를 하나? 하늘이 가자고 하면 가야 돼요. 갈 때 자기가 화를 받아 가더라도 자기 후손들에 대해, 자기 제자들에 대해서는 복을 받으라고 후덕을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서운하게 생각하면서 가지 말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는데, 그 조상의 죄를 내가 왜 탕감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지금도 해결이 안 돼요. 그걸 부탁하고 죽으면서도 유언을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유언할 때는 남겨줄 수 있는 무엇을 남기고 가야 돼요. 먼 길을 수고해서 갈 사람에게는 내가 더 어렵더라도, 지갑을 털어서라도, 저녁을 못 먹더라도, 아들딸의 월사금을 못 내더라도 도와줘야 돼요.

자기 아들딸은 자기가 언제든지 염려라도 해줄 수 있지만, 그 사람은 한번 떠나면 염려해줄 사람이 없잖아요? 염려해주는 데에서 갚아주는 것이 책임자가 해야 할 일이라는 거예요. 내일 대회 때 비용을 얼마나 쓰려고 그래? 「아직 비용은 계산을 안 해봤습니다.」 그냥 손바닥을 가지고 박수만 할래? 「이 호텔에서 장소를 빌립니다.」

그 사람들에게도 뭘 해줘야 될 것 아니야, 우리 잔치라도 하려면? 돈을 얼마나, 몇 백만 달러를 썼나? 그거 나라들이 써야 할 돈들입니다. 다시는 이런 대회를 서반아에서 안 한다 그 말이에요. 한국의 궁전에서 하지 말이에요. 궁전에 오라는데, 비용을 받고 가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나라 일을 위해서 부르는데 말이에요.

공밥을 먹으면 안돼요. 그 나라가 헌금해주는 거예요. 그 대신 물질적인 면에서는 못 했지만 심적으로 얼마나 위해주느냐 이거예요. ‘내가 4년 가운데 어느 대회보다도 못했구나!’ 하면서 비교할 때, 가치로 볼 때 그 몇 백 배 되는 거예요. 내가 다 썼어요. 지금 다 썼어요.

그래도 내가 바르셀로나에서 떠나게 될 때 거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때가 끝나지 않았으니 시정할 수 있으면 시정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복 받기를 바라고 온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나눠졌더라도 그 사람을 생각하는 자기를 위해준 것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아요.

흥태, 어디 갔어? 오늘 무슨 회의를 하나? 오늘 저녁에 회의가 있다는 걸 다 알았지? 「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났습니다.」 지금 몇 시야? 2시 40분이 됐어. 딱, 40분! 점심때가 지나갔다구. 자, 어머니는 어디 갔어? 「방에 계십니다.」 점심을 주면 먹고, 안 주면 어떻게 해요?

이거 좀 가져가서 나눠주라구! 「예.」 점심을 먹기 전에 밥 먹는 대신 갖다 주라구. 「아버님, 진지를 드셔야죠.」 그래! 「여기에 준비를 다 해놨습니다.」 그래?

말씀집을 읽자구! 말씀집이 방에 있어? 「예.」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

절대적 하나님도 혼자 모든 것을 못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성교회에서 그것을 몰랐고, 모든 국가 책임자들이 그것을 몰랐어요. 하나님은 무엇이나 다 할 줄 알았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는 겁니다.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것을 어떻게 이룰 수 있어요? 그것을 찾아내기 전에는 상대적인 이상권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고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모험천만한 낙오자의 신세로서 하늘이 몰아 가지고 떨어뜨려서 이 길을 개척해 나왔기 때문에 알게 된 거예요. 그렇게 개척한 거라고요.

내일의 말씀이 ‘신평화세계와 유엔부모’인데, ‘평화’를 뺐어요. 안착대회예요.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경연 안착대회’라는 거예요. 경연평화석방해방안착이에요. ‘해방’을 뺐다고요. 피스컵 자체에 해방의 뜻이 다 들어가요. 피스컵이에요. 거기에는 가인 아벨,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와 난자가 들어가요. 오목 볼록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피스가 안 되면, 세상만사가 다 뒤엎어진다고요.

통일교회 원리의 기준에 있어서 해설과 강론시대가 있었고, 이제는 본체론시대예요. 지금까지 가인 아벨이라는 안팎의 개념을 중심삼고 사상이 분립되어 투쟁으로써 엮어져 나왔는데, 그거 어디에서 시작됐어요? 하나님의 가슴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머리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에요.

어떻게 65억 인류가 한 몸과 같이 되느냐? 참부모⋅참스승⋅참왕이 자리를 못 잡으면 안돼요. 하나님이 자리를 안 잡아주면 자리를 잡을 길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리본체론의 교육을 4월달부터 시작했어요. 선생님이 자서전을 발표한 후 3개월 이내에 모든 것을 교재로 만들었어요. 그 교재를 준비하는 데 20년이 걸린 거예요. 여러분이 교재의 근본을 모르잖아요? 그것을 이때의 몇 개월 동안에 한꺼번에 만들었다는 겁니다. 120일 동안 교재를 만들었어요.

이제부터 여자들은 축복결혼을 해서 아기를 밸 때부터 이 교재를 중심삼고 기도해야 돼요. 그리고 아이를 낳아 가지고 한두 해 기르면서 춘하추동 계절에 맞추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다른 교재가 없어요. 3살부터 보육원이나 유치원에 다니다가 소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야 될 것인가를 가르쳐주는 교재도 없다고요.

13세가 되면, 쌍쌍제도를 중심삼은 생각이 시작돼요. 그게 뭐냐 하면 근원을 찾기 위한 거예요.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온 사람들은 어때요? 볼록들이에요, 오목들이에요? 오목은 왜 안 왔어요? 우좌라고 하지 왜 좌우라고 했어요? 상하⋅전후는 바르게 돼 있는데, 왜 좌우관계는 거꾸로 돼 있느냐? 그것을 무엇으로 풀 거예요?

여기에 있는 머리카락 하나에 자극이 가해지면 전부가 알지, 발은 몰라요? 다 알고 있어요. 어디에 가시가 박히면 전체의 몸뚱이, 40조나 되는 세포들이 전부 다 알게 돼요.

사탄의 그림자를 이론으로 깨끗이 청산해야

동이민족이 활을 잘 쏘았어요. 화살을 직선으로 쏘는 법이 없어요. 공중으로 높이 쏘아 가지고 맞출 수 있으면 명수예요. 화살을 쏘자마자 쾅, 표적이 격파되는 것이 아니에요. 화살이 높이 올라갔다 내려와서 맞으려니까 일정한 시간을 지나서 격파돼요.

여기에 세상에서 날개를 치면서 살고 있던 사람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가 뭐이게 우리를 오라 가라 하나?” 할지도 모른다고요. 나는 당신들보고 오라 가라고 하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말씀을 듣고 찾아오고 싶으면 오라고 했어요. 모르는 사람들, 처음 보는 사람들이 많이 왔구만!

곽정환이 필요로 했던 사람들이야? 「일본 책임자들입니다.」 일본 책임자들이야? 일본 책임자들이 어떻게 왔나? 「일본하고 한국 책임자들입니다. 교구장들이 여섯 명 왔습니다.」 미국도 와야 돼요. 영⋅미⋅불⋅일⋅독⋅이와 한국까지 포함해서 7개국 사람들이 이 대회를 준비해야 됩니다.

지구성이 둥글고, 대우주도 둥글어요. 그거 부정할 사람이 있어요? 큰 기어에 조그마한 기어들이 달려서 돌아가요. 공중에 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왜 떠 있어요? 뿌레기가 어디예요? 뿌레기를 만들어서 착지를 못 했어요. 그래, 안착점이 어디냐? 핵이 어디냐? 없어요.

내가 우크라이나에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발표할 때 우크라이나 정부가 반대했어요. 그게 무슨 소용이 있느냐? 지금부터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주도권을 쥐고 나를 끌고 다니는데, “네 권한을 막아치우는 데 필요한 방어선을 만들고 있으니까 아무리 해봐라!” 이거예요. 그런 사탄들이 우거하기 때문에 그림자를 청산할 수 있는 이론으로 깨끗한 정비를 해야 돼요.

소련의 숙청법이라는 걸 알아요? 숙청이 뭐예요? 그림자도 없고, 본성도 없고, 시늉도 없고, 잿더미도 없고, 공기도 다 없어져야 돼요.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소리가 없어요. 하나님도 죽은 듯이 소리가 없어요. 세 사람이 “그 사람은 죽어야 된다.” 하면 숙청하는 거예요. 세 사람을 세워 가지고 사탄의 법을 적용해요. 세상은 일족도 망하게 할 수 있고 나라도 망하게 할 수 있어요. 그것을 비밀리에 알고 나오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와서 내가 대접을 받았어요? 얼마나 천대를 받았는지 알아요? 미국이 34년 동안 대접을 안 했어요. 소련의 고르바초프까지 만나 가지고 해방을 선언할 수 있게끔 다 해놓고 한국에 들어와서 환영대회를 했어요. 그것은 고향에 찾아와서 문을 열기 위한 것이었는데,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박정희 대통령의 형님을 죽을 자리에서 살 자리로 내가 연결시켜 준 거예요. 물어보라고요. 우리 집을 샀는데, 문 총재가 산 집이 청와대의 운세를 막는다고 해 가지고 23억 주었던 것을 자기들이 27억까지 준다고 해서 27억을 받았어요. 통일교회의 세계 선교사들이 먹고 살고, 통일교회가 20년 이상 활동할 수 있는 것을 변상해 놓으라고 할 수 있었던 것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자유당 간부들의 회의를 거쳐서 미국 가는 비자를 얻은 것이 1962년이었어요. 미국에 가서 뭘 할 예정이었던 거예요? 미국에 있던 한국 대사관 직원들과 영사까지 “당신의 사상만 있으면 미국을 벗겨먹는다.”고 했어요. 그런데 1962년도에 비자를 받아 가지고 왜 1972년 12월 18일에 갔느냐 이거예요. 기반이 없었어요. 집 한 채도 내가 없어서 쫓겨 다니던 신세였습니다.

한국이라는 중심국가에 요구되던 실화

팔도강산에 선생님의 한스러운 눈물자국이 남아 있어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더욱이, 일본 사람들이 선생님을 알 게 뭐예요? 왜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어요? 해와가 나라를 빼앗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의 나라를 망치고, 개인의 몸 마음을 분립시켰어요. 선생님의 일족에도 가인 아벨이 있었던 거예요.

오산고보를 만든 것이 우리 집안이었어요. 문치국과 문신국 그리고 문윤국 할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고읍을 중심삼고 정주로 간 것이 복귀섭리와 딱 맞아요. 한국이라는 중심국가에 요구되던 실화를 엮어 가지고 모델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었던 겁니다.

선생님이 뭘 안다고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라고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되게 돼 있어요. 너는 누구던가? 「남미의 신동모입니다.」 신동모가 여기에 왜 왔어? 누구 대신으로 왔어? 「남미대륙의 회장으로 왔습니다.」 남미대륙을 누가 책임지라고 그랬나?

신동모의 ‘신’ 자가 무슨 자야? ‘납 신(申)’ 자야, ‘쓸 신(辛)’ 자야? 「‘납 신(申)’ 자입니다.」 ‘모’ 자는 어떻게 써? 「‘모’ 자는 ‘말씀 언(言)’ 변과 ‘달 감(甘)’ 아래 ‘나무 목(木)’입니다. ‘꾀할 모(謀)’ 자입니다.」 ‘깨 모’ 자라는 것이 있나? 「지혜, 꾀가 많다는 뜻입니다.」

한국말 자체가 정음 뭐예요? 「훈민!」 그게 무슨 사상이에요? 존재하는 물건은 소리를 내야 돼요. 여름이 되면 쓰르라미부터 벌레, 곤충으로부터 날개로 나는 것들 가운데서도 소리를 못 내는 것이 없어요. 남미에 가니까 고기들이 노래해요. 나는 처음 봤는데, 노래를 못 하는 고기가 없더라고요.

잔치를 하게 되면 춤추고 노래한다고 그래요, 노래하고 춤춘다고 그래요? 「노래하고 춤춘다고 합니다.」 노래는 누가 해야 돼요? 처녀들이 해야 돼요. 고음이에요. 여자들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까까옷을 입고, 여자들이 노래하는 거예요. 두 살만 되면 노래를 배워주고, 동물들을 중심삼고 친구해야 돼요. 동물과 같이 노래하는 것을 가르쳐주니 세 번만 들으면 다 따라서 해요.

지금이 땅 구덩이에 들어가 있던 모든 구더기새끼, 번데기새끼, 딱지벌레까지 나와 가지고 노래할 때예요. 몇 도야? 1백 몇 도가 되나? 37도, 8도가 돼? 몇 도가 돼, 화씨로? 100도가 넘어요. 100도가 넘으면, 산에 있던 벌레들도 풀어야 돼요. “아이고, 지루해!” 하면서 말이에요. 땅 가운데서 지루했으니 풀어 가지고 노래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열 명이 노래하게 되면, 동물들이 보고 그것들을 닮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를 따라하면서 노래를 배운다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거 친구예요, 친구!

그렇기 때문에 노래하고 춤춘다고 그래요. 노래할 때에는 어떻게 해요? 봄이면 봄에 맞게끔 봄옷을 갈아입고, 여름이면 여름에 맞게끔 벌레들이 옷을 갈아입습니다. 소도 일년에 한 번씩 옷 갈아입는 걸 알아요? 양도 알아요? 다 옷을 갈아입어요. 진딧물이나 뭐에게 물렸던 껍데기를 벗고, 주인이 털을 깎고 목욕시켜 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태중에 있다가 태어나는 것보다도 더 행복한 거예요. 주인이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학이 얼마나 춤을 잘 춰요? 자기 새끼를 치러 갈 때에는 노래하고 춤을 춰요. 학춤이 있잖아요? 무술도 새들의 장단에서 최고의 비법을 배워 가지고 단련하는 거예요. 태권도를 잘하는 이가 누구라고? 「이준구입니다.」 정도술을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안일력입니다」 정도술을 내가 만든 것 아니야? 원화도를 영계에서 가르쳐준 사람이 한 누구예요? 「한봉기입니다.」

한봉기하고 석준호가 하나 안 되고, 곽정환하고 박판남이 하나 안 됐어요. 박판남은 정성을 들일 줄 아는데, 여기의 곽정환은 정성을 들일 줄 몰라요. 축구세계에서 곽정환이 무슨 책임자인가? 한국에서 무슨 대표가 됐어? 「프로연맹입니다.」

말하면 말하는 대로 돼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그랬는데 없앨 것 같아요? 망우리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는 금란교회가 통일교회를 음란한 교회라고 하더니 금란교회가 음란해요. 그 녀석이 죽을 줄 알았어요. 사람들이 때려서라도 죽일 줄 알았는데, 한국 백성이 착한 거예요. 정치하는 녀석들이 문 총재가 가는 길에 복병을 대기시켰다가 잡아 죽이려고 했어요. 첩자들이 남미로부터 안 따라다닌 데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자면서도 입이 말을 해요. 우루과이든가 남미에 가서 차를 타게 되면 사흘이나 나흘, 일주일을 타고 가야 돼요. 끝이 안 나요. 아침을 먹고 타 가지고 점심에 내리는 것은 잠깐 가는 거예요. 3시간, 5시간, 12시간도 가요. 그래도 사람이 사는 부락이 없어요. 아침을 먹고는 가서 점심을 먹으니까 이웃동네지요. 점심을 먹고 가서 저녁을 먹을 수 있으면 이웃동네예요. 그렇게 알아요.

역사를 말하게 되면, 밤을 새워 교육할 재료가 있지만 입을 열지 않아요. 입 다물고 살았어요. 내가 내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말하면 말하는 대로 돼요. 신동모도 돌아다니더니 이제 보니 남미에 가 떨어졌나? 조정순, 어디 갔어? 「여기에 있습니다.」 너는 지금 뭘 해? 「저는 도인들을 만나고 있고요, 해피헬스….」 왜 조 씨가 그런 놀음을 해야 돼? 조(趙) 씨는 ‘달아날 주(走)’에다 ‘초(肖)’ 자를 어깨 위에 붙인 거예요. 도망을 다니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살길을 안내해 준 사람들이 조 씨들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동남부와 동북부, 두 세계에 조 씨들이 살고 있었어요. 내가 어렸을 때 역사적이고 꿈같은 사실들이 인연된 것을 풀어 가지고 그 주인이 되겠다던 사람이 나를 찾아와 가지고 “이제 알았습니다.” 하고 모시겠다고 한 거예요. 별의별 사람들이 많았어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만하면 알 거예요.

이번에 일본 식구들이 70 몇 명인가 80명이 왔다는데, 그 대표들인가? 「예, 87명 대표들입니다.」 대표들이 온다는 얘기를 나한테 왜 보고를 안 했어? 「이번에 87명이 왔는데, 오늘 축구를 관전하려고 그 대표들만 데리고 왔습니다.」 70명이 온다는 얘기를 했으면 알았을 텐데 말이에요. 어제 아침에 네 사람이 와 가지고 “선생님! 일본 대표들, 공로자들이 왔습니다. 특별한 공로자들이 왔습니다.” 한 거예요. 특별한 공로의 패를 달고 왔어? 나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어제 있었던 데가 어디인가? 「아트호텔입니다.」 아트호텔이 무슨 호텔이야? 「바르셀로나입니다」 거꾸로 섰느냐, 못 섰느냐? 바로 섰느냐 이거예요. 이야, 넘어질까 봐 얼마나 그랬는지 아트호텔은 철근으로 와쿠(わく; 틀)를 짰는데 그 가운데 집이 서 있어요. 바람이 불더라도 큰 쇠뭉치로 내지를 쳐 가지고 전부 다 달아매 놓았더라고요. 거기에 구멍이 뚫어지더라도 가라않지 않겠더라 이거예요.

거기에 무슨 교회라고요? 「홀리 패밀리(Holy Family), 신성한 교회라는 뜻입니다.」 그 교회를 누가 지었어? 「안토니오 가우디입니다.」 가우디라는 것은 강에 사는 가오리라는 거예요. 안토니라는 것은 간판이 붙은 남미의 성씨예요. 해적단의 조선소를 만들기 위한 기술자로 난 알고 있어요.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살았어요. 조상이 거기에 있어요.

곽정환, 거짓말을 잘하는 스페인 사람이라고 몇 번이나 나한테 얘기를 했나? 이번에도 몇 번씩 “아이고, 스패니시 사람을 믿지 못합니다. 약속했다가도 계약을 다 파기합니다. 정부 관직에 있는 사람들이 국가의 어인을 찍은 것도, 국새까지 찍은 것도 전부 다 거짓말로 속여먹습니다.” 한 거예요. 독일 사람도 그렇고, 불란서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독일 사람들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유대인들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어떤 작자인지 모르겠지만, 벨베디아에서 컴퓨터를 사는데 하루에 20대나 30대를 사 가지고 뭘 하는지 모르겠다.” 했는데, 그거 나눠주는 거예요. 20대 이상을 사는데 3퍼센트의 이익도 안 주려고 그래요. 그러면 수입한 원가를 솔직히 얘기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5퍼센트에서 18퍼센트까지 달아줬어요.

그래서 “특별한 판매물이 안 팔리면 통일교회에 팔면 된다!” 유대인들이 그러고 있었어요. 유대인들이 굶게 되면 우리 동네에 와서 자도 되는 방을 만들어 놓고 기다리고 있었던 거예요. 백 사람이 사는데, 30명쯤 있게 되면, 그 동네는 문 총재의 동네가 돼요. 스페인을 내 집으로 만들려고 했던 것 아니에요?

가인 아벨의 문제로 만사를 해결할 수 있는 것

천주 뭐예요?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 안식권 경연대회’예요. 그리고 6월 초하루에 있었던 코엑스 대회가 있었습니다. 그거 무슨 뜻인지 곽정환도 몰랐어요. 내가 속초에서 가인 아벨의 문제에 대해서 풀어줬어요. 여기에 걸리지 않은 문제가 없고, 풀리지 않는 문제가 없다고 했을 때 알아들었다고 해 가지고 보냈어요.

그런데 여기에 와 가지고는 자기 혼자나 알아 가지고 써먹고 있어요. 대중에게는 얘기를 안 했어요. 곽정환! 「예.」 교육을 하라고 했는데 교육을 했어, 안 했어? 내가 왔는데, 원구피스컵대회를 얘기도 안 해 가지고 내가 얼마나 곤란했는지 몰라요. 그 원고의 3분의 1을 빼버렸어요. 「원고는 제가 손을 안 댔습니다.」 손을 안 댔어도 그렇게 됐어! 이 원고에 말이야!

여러분이 얼마나 잘못했는가를 가르쳐주려고 그래요. 내가 페이지까지 알아요. 13페이지예요. (원고를 들추어 보심) 여기까지 뺀 거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과 금혼식 말씀, 여기서부터 선생님이 나서서 읽으려고 한 거예요. 이걸 다 없애버렸어요. 이것이 11페이지까지예요. 몇 페이지밖에, 석 장밖에 안 되는 결론이에요. 그걸 풀이한 거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로 만사를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질문이 없게끔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을 안 해놓았어요.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 경연 평화안착대회’인데 ‘평화’를 뺐어요. 왜? 피스컵이라는 것은 평화에 대한 피스컵이에요. 그게 조상이에요. 그 말씀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 여기서 보면 ‘만왕의 왕 하나님의 해방권 대관식과 금혼식 말씀’이라고 돼 있어요. (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강연문을 훈독하심)

지상실체세계에 참부모가 안 나오면, 모든 만사가 헛되게 되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말해 보라고! 선생님을 허재비로 만들었어요. 그렇게 허재비로 만들어 놓고 “만왕의 왕 참부모님께 경배!” 할 수 있어요? 그건 있을 수 없어요. 얼마나 사탄이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너희들이 다 꿈을 꾸고 있지만, 나중에는 너희들의 마음대로 안 된다!’고 결론을 짓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왔으니 모아 가지고 내일 아침에 대회를 할 수 있는데, 내가 이 귀빈실에서 대회를 준비하는데 스패니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우리 가정 전체를 특별좌석에 앉게 하고, 스페인 사람은 책임자가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그거 우리 천지예요. 그래 놓고 먹을 것은 무엇이든 맛있는 것을 다 갖다 준비해 놓고, 식당 대리인들을 세워놓고 무엇이든지 만들어 대라고 해놓고 응대하더라고!

내일 아침에 내가 대회 때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 안식권 경연대회가 안식의 자리에 대접받는 것이 처음이기 때문에 나는 이것으로부터 하늘의 새로운 원구세계의 참된 출발을 선언하겠습니다.”라고 할 내용이에요. 그래, 너희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각 나라의 책임자들을 맡아서 교재를 나눠주고 교육해야 돼! 교육하는 교재를 나눠주기 위해서 싣고 오라고 했어요. 대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거예요.

거짓부모의 아들딸들을 교육할 자료가 없어

선생님의 자서전이에요. 처음 나왔어요. 이때에 맞추어 가지고 써먹으려고 한 거예요. 원고 자체를 워싱턴타임스에서 한 달 이후에 세계의 언론인들을 모아 가지고 검증해야 돼요.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논문을 심사하는 교수까지도 인정할 수 있는 자서전이라고 공인받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워싱턴타임스가 선도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전 세계의 판도에서 “이대로 교육해라!” 하는 거예요.

생후 2년 이상이 돼야 아이들이 말을 합니다. 8개월부터 쉬운 말, 아빠나 엄마라는 말을 알지만 1년 6개월이 되게 되면 형제들이 쓰는 말을 다 알아요. 2년 3개월만 되면, 대개 보육원에 가게 됩니다. 안 그래요?

유아기를 지나면 유치원에 보내 가지고 글자도 가르쳐줘야 돼요. 요즘에 우리 신준이도 글자의 3분의 2는 읽더라고요. 물어보면, 다 알아요. 가갸거겨도 모르고, 가나다도 모르는데 말이에요. 우와, 그거 편리하구만! 영어 모양으로 단어를 그렇게 만들어서 가르쳐요. 교재면 교재에 말이 그렇게 돼 있어요.

종합적인 체제로 만든 것이 형상문자예요. 눈이 다르고, 코가 다르다고 봐요. 눈 하게 되면 아이(eye)가 되고, 노우스(nose)하고 마우스(mouth)는 뭐예요? 그렇게 다르니까 배우면 1년도 안 가고, 3년도 안 되어 가지고 말을 다 하고 글자를 다 알아요.

그래 가지고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때문에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들 가운데 3분의 1은 다 배운 노래고, 글도 다 아는 글이에요. 바다와 땅 위에 무슨 동물들이 살고 있다는 것도 다 안다고요. 우리 신준이 지식이 대단해요.

오늘 아침에도 영화를 보는데, 동물세계에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형제들이 사는 내용이에요. 사람들보다 더 애정표시를 잘 하고 감정표시가 전부 다 드러나 있는데, 육감의 감정까지도 격동시킬 수 있는 인조적인 해중(海中)의 영화를 만들어서 교육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3년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하는 것을 다 알아요. 아이들이 “엄마, 참부모의 말씀과 같이 왜 안 살아요? 왜 아빠는 술을 먹고 날마다 엄마하고 싸워요?” 하는 거예요. 부모들이 누가 옳고 그르냐고 따지면서 싸우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그걸 안다는 거예요.

신동모,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사는 걸 봤어? 김기훈,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걸 봤어? 들이 패고, 발길로 차고, 침 뱉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 그렇게 부모가 싸우는 판에 아이들 셋이 있으면 싸우지 말라고 하면서 말리는 울음소리가 동네에 퍼져나가요. “저 집안, 다 망했구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도 갈라지고, 난장판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스텝마더(stepmother; 계모)가 다섯 사람, 스텝파더(stepfather; 계부)가 열 사람인 아이도 있더라고요. 그렇게 자란 아이가 어떻게 참아버지가 될 수 있어요? 가짜 아버지하고 몇 대씩 지내봤으니 아이의 마음세계가 얼마나 꼬부라지고 시들어지고 짜부라져 나가요. 아버지라는 말을 못 하고, 어머니라는 말을 못 하게 돼 있어요.

어머니에게서 사랑의 젖을 먹어봤나, 아버지의 품에 한번 자보기를 했나? 목욕탕에도 별동 목욕탕이에요. 지하실에서 개들이 목욕하는 것같이 목욕하면서 동물의 사촌과 같이 살았는데, 아버지나 어머니라는 말이 어떻게 나와요? 배울 게 없어요. 여기 보라고요. (훈독 계속)

거짓부모가 됐으니 백방으로 백배 천배 나을 수 있는 참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거짓부모의 아들딸들을 교육할 자료가 없어요. 하나님도 전부 다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 교육을 받았다는 걸 알아요? 원리에 대해서 무슨 강론이라고요? 「‘원리강론’입니다.」 ‘원리해설’, 해설은 또 뭐예요? 유치원이에요. 강론이라는 것은 중고등학교입니다.

그러면 대학교를 졸업하고 결혼해서 살 수 있는 무대에 나가 가지고, 천일국 건설의 현장에 나가서 살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중고등학교의 어디에 가든지 교육할 수 있고, 도지사도 “가르쳐주소!” 할 수 있는 것이고, 대통령도 교육할 수 있고, 국회의원들도 교육할 수 있어요.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던 역사관이나 지리관 혹은 대학에 가면 분과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몰라요. 중고등학교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중추적인 전체 조직, 전체 전반의 사실을 일괄적으로 졸업하는 겁니다.

선생님에 대한 취재를 아무도 못 했어

어디 가든지 취직을 다 할 수 있어요. 점점 배워 가지고 어떤 환경에서든지 동화될 수 있는 기초상식이 중고등학교에서 쌓이는 겁니다. 그때가 몇 살이에요? 열일곱 살, 열여덟 살, 열아홉 살, 스물한 살, 스물세 살까지 연결됩니다. 스물네 살 때에는 결혼을 안 하면 안돼요. 그때까지 초등학교나 중고등학교의 교육을 받아야 되겠느냐 말이에요. 가정교육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안 그렇지, 가정교육이 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20년 30년 동안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지금까지 몰랐지! 자기 아들딸은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에 나라의 것도 우리 재산이니까 내 마음대로 한다? 가짜들 중의 가짜가 돼 가지고, 허재비도 못 되는 가짜들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치는 거예요.

또 ‘원리강론’의 골자만을 중심삼고, 전반적인 내용은 모르고 전편만을 중심삼고,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타락론까지 강의해 먹었던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식구가 될 수 없어요. 40년 동안 원리를 쌓아놓고 먼지구덩이에 묻어버렸어요. 골자를 가지고 천국 간다는 것을 누가 허락했어요? 그것을 뜯어고쳐야 돼요.

여기에 오기 전에 내가 있었던 곳이 어디라고? 「바르셀로나입니다.」 바로 살라는 거예요. 바로살로나예요, 바로살로나. 옆으로 살지 말고 바로 살라는 거예요. 이야, 그 도시가 그래요. 흥태도 갔더랬지? 「바르셀로나요? 저는 못 가봤습니다.」 아, 교회에 가보지 않았어? 「바르셀로나의 교회요? 바르셀로나 도시를 아예 못 갔습니다.」 왜 못 갔어? 「아버님께서 가보라고 그러시면 가봐야죠. 바르셀로나의 이름이 좋습니다. 바로 살아라!」

올림픽대회를 한 곳이에요, 거기가. 「예.」 현진이하고 은진이가 승마에서 3등을 했어요, 3등. 올림픽대회의 승마선수예요. 현진이는 지금도 말 타는 데 있어서 대단해요. 요즘에는 40이 넘고 50이 넘게 된 거예요. 효진이가 이번에 마흔 몇이에요? 중년 이상이 된 거예요. 45세면, 그때는 선생님이 한창 세계에 드러날 때예요. 감옥에도 다니고, 하루에도 몇 번씩 조사요원들이 따라다녔어요. 몇 개국의 기자들이 찾아오면 피해 다니고 그랬어요.

낚시가 제일 안전해요. 낚시꾼을 찾아다니더라도 못 만나는 거예요. 어디에 있더라도 하룻밤을 자고 딴 데로 이동해요. 세계적인 언론계에서 비밀스럽게 취재할 수 있는 기록을 갖고 있는 나라고요. 구라파에서 제일 왕초가 나예요. 선생님에 대한 취재는 아무도 못 했어요.

영국 기자가 청파동에 와서 사흘씩이나 나하고 옆에 앉아서 예배를 드렸는데, 내가 누군지 몰랐어요. 사진이야 알면서도 말이에요, 문 총재가 예배를 보는데 무릎을 꿇고 몇 시간씩 땀을 흘리고 앉아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게 틀린 거예요. 너희들의 눈으로 보는 기자상은 하늘이 보낸 기자하고 다르다 이거예요.

유언이고 무엇이고 다 이루었다

코디악이 섬나라인데, 쓰나미 때문에 마을이 다 폐허처럼 됐어요. 집이 수십 채가 비었는데, 나라가 수리한 거예요. 낚시하는 사람들을 특별히 보호하고, 쓰나미가 오더라도 산에 헬리콥터로 날라 줄 수 있는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원호프’가 태풍이 불고 쓰나미가 오더라도 파손이 안 되는 배라는 걸 몰랐어요. 요즘에 알고는 ‘아이쿠 머니야, 문 총재가 보통 사람이 아니구나!’ 했을 거예요.

해안경비대들이 조사해 보고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배가 쿠바를 공략할 수 있는 최고의 배라는 걸 알았어요. 그것을 알고는 문 총재를 높이 평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놀음을 하더라도 해병대가 나를 보호해 줘요. 120곳에 순회하던 그때에 해병대가 앞장섰어요. “육군이나 공군이 못 하면, 해병대가 책임지겠습니다.” 했지만, 바다 전체를 도는 데 있어서 한 번 문제가 되어서 백 배 사죄를 해도 날려버리려고 한 거예요. 이런 걸 처음으로 애기해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 「예.」

너희들, 65억 인류를 한 사람이 축복받는 것과 같이 어떻게 만들어? 너희들이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될 자신이 있어?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디데이(D-day)가 언제예요? 이제 3년 남았어요. 8월달이니까 9 10 11 12, 5개월 남았어요. 3년 5개월 남았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이 길을 다 거쳐 가야 돼요. 선생님은 영계에 가버릴지도 몰라요. 그러면 끝이에요. 유언이고 무엇이고 다 이루었어요.

자서전을 만들어 놓았어요. 삼권분립에 언론계하고 은행계를 만들 수 있는 계획을 다 짜놓은 거예요. 그거 내가 돈만 있으면 순식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그거 다 준비돼 있어요. 은행도 제일가는 은행을 만들 수 있어요.

스페인이라는 곳은 뭐냐? 스페인이라고 하면 투우인데, 로마에서는 사람이 소와 싸우던 무도장이 있어요. 그건 살인마들이 지은 전시장이에요. 자기들에게 마지막으로 나타나는 잔칫날이기 때문에 지하의 시설로부터 육상의 시설까지 최고를 했어요. 천 년을 망해도 만 년이 역사에 남는다는 거예요.

모나코가 뭐냐? 불란서의 전성시대에 폐위가 된 왕자가 도망가서 바람피우며 살던 하나의 동네가 모나코예요. 거기에 궁전 대신 지은 것을 보니까 말이에요, 불란서에도 없는 설계를 했더라고요. 거기에 드나들면서 내가 카드놀이를 하는 걸 관찰 다 했어요. 어디든지 내가 안 가본 데가 있어요?

라스베이거스나 미국 전체도 그래요. 미국이 못 당해요. 고색이 창연해요. 구라파를 조상으로 모시는 거예요. 소로코바가 지금까지 뭘 했다는 얘기를 요전에 잠깐 들었지?「예.」듣다 말고 중간에 완전히 결론을 못 짓고 연장했어요. 여기에 온 일본 사람들이 새로이 결심할 때 필요할 거라고요. 한국 사람만 가지고 세계를 지도 못 해요. 여러분이 싫더라도 축복가정의 동료들을 중심삼고 연대적인 관계가 돼 있는 겁니다. 거기에서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몇 사람이야? 「다 한국 사람들입니다.」 지금까지 한국 사람들이 활동했는데, 일본 정부로부터 다 철수하라고 명령이 내려왔어요. 철수해야 된다고요. 자기 후계자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쳐줬어? 너희 아들딸을 일본 사람으로 등록했나? 일본 사람으로 등록했어, 한국 사람으로 등록했어? 어디야?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이 되겠대, 한국 사람이 되겠대? 「한국 사람이 되겠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인데 어떻게 한국 사람이 돼? 「아버지가 한국 사람이니까요.」 어머니의 몸뚱이를 전부 빌려 가지고 태어났어. 너희들이 그 생각을 안 하면 바보야, 바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야.

한국 사람이 되라

너희들 가운데 일본 여자하고 결혼한 사람, 손 들어봐! 전부 다 들었구만! 안 한 사람, 손 들어봐! 왜 안 했어? 너는 가짜야! 가짜가 진짜 가운데 한두 사람 들어가 끼어야지요. 같은 명패를 달아줬는데, 왜 이러느냐? 주인의 아들딸이 종 새끼들을 길러서, 그들이 주인으로 모시겠다고 하면 인정해 줘야 돼요. 그런 가정들을 한국 종자와 같이 책임져 주는 거예요.

지금 일본 나라가 한국 식구들을 쫓아내려고 해요. ‘일본이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하느냐, 못 하느냐?’ 최후의 결산을 짓는데, 라스베이거스에 오라는데 왜 안 와? 돈이 없어서 못 오겠다면 집어치워, 쌍놈의 자식들! 집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 옆에 와서 굴속이든 모래사장이든 집을 짓고 살아야 돼요. 대리석, 화강암도 파 가지고 집을 짓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어디든지 살겠다고 해야 돼요. “효자⋅충신⋅성인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수 있는 패로 남아집니다.” 해야 돼요.

일본 어머니를 통해서 일본 사람의 피를 받았으니 일본 사람으로 살겠다는 사람은 일본 종자지, 중국과 소련을 넘어 가지고 통일조국의 강토에 묻힐 수 있는 자격이 안 됩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석준호도 한국 사람이니까 돌아왔어요. 너희들은 안 돌아왔지? 돌아왔나, 안 돌아왔나? 「예, 그냥 있습니다.」 이제 돌아와서 한국 사람이 되라는 거야.

선생님도 세 제자들을 만들고 축복하기 시작했지요? 너희도 종씨들이 아닌 세 사람 이상을 축복해야만 순종이 돼요, 순종. 세 제자, 열두 제자를 다 만들어서 세워놨어요. 거기에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맡겼어요. 맡겨 가지고, 내가 가인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서니 너희들은 형님의 자리에서 교육을 하라는 거였어요. 말씀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책임을 지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교육도 못 했어요, 우리 아들딸들을. 내가 내버리고 다녔으니 교육을 시킬 수 없었잖아요?

지금 몇 시가 됐나? 「4시입니다. 오늘이 칠팔절 행사일입니다.」 곽정환이 내일 할 얘기가 어떤 거야? 곽정환부터 얘기를 잠깐 해보지! 원고를 준비하고 있지? 「칠팔절의 의의만 좀 생각해 봤습니다.」 언제든지 선생님이 칠팔절의 예식을 하게 되면, 곽 회장의 예식사가 있게 돼 있다구. 그 원고가 돼 있잖아?

칠일절은 다 했지? 원고, 내가 가져온 게 있지?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은 지금 안 가지고 있습니다.」 안 가지고 오면 어떻게 해? 내가 얘기를 또 해야 되겠나? 생각나는 대로 얘기를 한번 해봐요, 칠팔절이 무엇인가! 간단히 해요, 그 얘기들은 다 아니까. (곽정환, 칠팔절의 의의에 대한 보고)

나케무아가 뭐라고요? 나를 캐서 무아의 경지에 들어가라! 그러면 내가 할 일이 태산같이 쌓여 있더라도 대관령도 낮은 것이요, 히말라야 산도 넘기에 낮은 거예요. 천국 문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히말라야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자색(회색) 두루미가 1년 동안 기다리다가 그 날 그때의 일주일권 내에 들어가 맞춰서 날아가야 돼요. 그래야 공기도 없는 몇 천 미터까지 올라가서 고개를 넘어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넘어가요. 자색 두루미가 히말라야 산맥을 못 넘어가면 새끼를 못 치니 멸종하게 되는 거예요. 새끼를 못 치면 죽어서 없어지는 거라고요.

영계의 조상들 수천 대가 한꺼번에 부활할 수 있어

그래, 아들딸을 다 낳았어? 아들딸이 없는 사람, 손 들어봐요. 다 낳았구만! 색시가 좋아서 낳았나, 남편이 좋아서 낳았나? 둘 다 좋아서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고마운 일이에요. 여기는 이름이 뭔가? 「지희선입니다.」 지 뭐라구? 「희선입니다. ‘기쁠 희(嬉)’ ‘착할 선(善)’입니다.」 ‘기쁠 희’면 좋았다 슬퍼!

아기가 몇 살인가? 열아홉 살인가, 열여덟 살인가? 「열일곱 살이었습니다.」 대담해! 자기 아버지보다 잘생겼어요. 어머니도 가만히 보니까 보통 여자가 아니더만! 영계를 통하는데 3분의 1을 통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그 아들도 그런 소질이 많아! 아버지보다 나을 수 있는 아들로 잘 길러야 할 텐데, 스무 살에 자기가 뱃사람이 돼서 길러 가지고 다녔으면 될 텐데 왜 내세워 가지고 그랬어?

선생님을 따라나서 가지고 데리고 다녔으면 안 죽었을 텐데 말이야. 「지금 영계에서 흥진님하고 같이 일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갈 데가 없어. 흥진이부터 찾아가지! 「아버님께서 기도해주셨다고 그랬습니다.」 축복가정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다 결혼해주는 거야. 지금까지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영계에 간 아이들도 혼자 자라고 있었는데, 그렇게 자라고 있던 사람들도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것과 같이 자기 상대를 만나게 해주는 거예요.

우리 혜진이도 상대가 누가 되었던가? 희진이 장인이 누구던가? 「이제희입니다.」 혜진이는 누구야? 「라임렬입니다.」 남자가 조건에 걸린 게 있었어요. 그 조건을 자기들은 몰랐지만, 나는 그것을 풀어줬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미완성 단계의 딸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이제 그 사람들이 부부가 돼서 잘살아요. 그렇게 되니까 여러분은 누가 가더라도 땅에서 정성을 들이라고요. 그러면 선생님이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까지 다 알려주는 거예요.

그 교육장소에 입소하는 거예요. 다른 데 갈 데가 없어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매일같이 훈독해 주라고요. 조상을 불러 가지고 정성껏 기도하면, 그 조상이 나타나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1시 반 지나서 기도실에 가서 명상하게 되면, 우리 효진이가 “아빠, 이상해!” “무엇이 이상해?” “아버지는 무릎을 꿇고 조용히 있는데, 나는 다리도 이렇고 손도 이러면서 노랫소리에 박자를 맞추게 되니 왜 그래요?” “네가 기도할 수 있는 그때에 맞기 때문에 영들이 나와 가지고 같이 춤추고 노래하는 것이다. 그것을 싫다고 하지 말고,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말해 봐!” 말을 하는데, 조상들 가운데 얼굴 모양이 같은 조상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 수천 대가 한꺼번에 부활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천상세계에 가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여자들은 선생님을 안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어요. 언제나 무슨 말을 하더라도, 시집가라면 시집가고,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안 가진 사람은 통일교회의 정회원이 못 돼요. 자, 임자가 잠깐 얘기해 봐! (김흥태, 보고)

스페인은 한국말로 하면 뭐라고 그래요? 서반아예요. 서쪽 나라의 절반 애라는 거예요. 서반아예요, 스페인이. 한국말로 서반아예요. 불란서, 불씨가 저장되어 있는 장소예요. 그래서 루브르박물관에는 세계의 명품들, 역사의 대표되는 물건들이 전부 다 전시되어 있어요. ‘모나리자!’ 해봐요. 「모나리자!」 모나리자가 뭐예요? 아무나 앉을 수 없는 자리다, 둥글둥글해야 앉는 모나리자, 아무나 앉으면 안된다, 둥글둥글하게 생겨야만 앉는다는 뜻이 있어요.

그래, 어머니상을 대표한 모나리자예요. 누구든지 슬픈 마음으로 보면 슬픈 얼굴로 보이는 거예요. 모나게도 보이고, 평화스럽게도 보이는 그런 자세를 그린 모나리자예요. 그 사진을 놓고 비교해 볼 수 있는 자기의 표상체가 돼 있어요. 좋을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낼 수 있는 표상체의 모나리자라는 거예요.

황선조! 「예.」 나와서 돌아본 소감, 여기에 와서 이런 말도 다시 듣고 무슨 기분이 나는지를 얘기해 봐요. 자기의 결심 여하에 따라서 영향이 크다는 것도 생각하고, 와서 보리라고 보는데 듣고 난 소감과 더불어 재결심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갈 것이냐 하는 것을 말해 봐라! 잠 오지 않아? 「좀 졸았습니다, 아버님.」 3시가 넘었지? 「5시입니다.」(황선조, 보고)

내일 아침에 또 모이자구? 「오늘입니다, 오늘.」 「여기에 보니까 상 준비를 해놨네요.」 그래도 자야지? 「예.」 지금 몇 시야? 「지금 5시 15분입니다.」 한잠 자겠네! 그러면 5시까지 자도록 해요. (경배) 초등학교나 중고등학교의 교재가 다 잘 돼 있더라고요. 선생이 필요 없어요.

교재라는 것이 얼마나 놀랍고 무섭다는 것을 알고 잘 활용하라고요. 여러분이 편지 한 장만 하면 천리만리 원정에 있는 사람도 친구가 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자, 내일 아침에 만나요.

(개회사,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기념 케이크 커팅 및 축하 노래, 말씀훈독, ‘달아달아 밝은 달아’ 합창)

한국은 하나밖에 없는 한의 역사를 넘는 내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태평왕국의 안착, 정착의 우리 조국의 본향 땅이 아닐 수 없느니라! 억만세 찬양에 천지가 화동하면서 참부모의 꽃과 더불어 향취가 영원히 이 어둠의 세계를 광명한 대사랑의 빛으로써 포용하고 길이길이 살지어다, 아주! 「아주!」

​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는 한 보금자리에서 폭발되어야

​송영석의 색시가 무슨 미자인가? 「박미자입니다.」 박미자! 나는 이가인 줄 알았는데 박가였네? 「예, 박 씨입니다.」 박 씨, 박월례가 출발한 것이 연결돼 가지고 송영석이에요. 송영석, ‘주석 석(錫)’ 자예요.

‘쇠 금(金)’ 변에 ‘바꿀 역(易)’이 주석이라고요. 어디에 가든지 상처 입지 않고, 병신이 안 되고 부활의 본체로서 살 수 있는 가정이 여기에 와 가지고 어때요? 일본 사람 80명을 데리고 와 가지고 오늘의 잔치를 빛내 준 가정이 돼요.

가인적 분봉왕과 아벨적 분봉왕이 있는데, 안팎을 갖춰 가지고 모든 전부가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신부를 말해요. 지갑에 넣어 가지고 가정의 보물로 하라고요. 오늘 축하의 꽃다발과 같이 향취를 발휘할 수 있는 조상들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아! 팔자로 춤춘다는 거예요. (사탕을 던져서 나눠주심) 다 잘살아라! 복을 받고 잘살기를 부탁 또 부탁합니다. 나도 하나 먹어야지! 왱가당댕가당, 사탄 세계의 남은 보석들을 다 털어서 나눠줘야 돼요. 알겠어요? 줄 게 없어요. 다 줬다고요.

이제 3년 몇 개월 동안 사랑의 보금자리, 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는 한 보금자리에서 폭발되어야 돼요. 그것을 대해서 자기 재산, 자기 모든 것, 하늘땅 전부 다 퍼부어 가지고 어때야 되느냐? 백두산 천지의 물이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으로 흘러 가지고 태평양에 가는 것처럼 흘러가야 된다고요.

흑조(黑潮)! 4천5백 마일을 1년에 한 바퀴씩 도는 그 힘, 바다 밑을 도는 힘이 움직이는 오대양 육대주라고요. 해와 달이 움직이는 거예요. 해와 달이 박자를 맞춰 가지고 움직인다고요. 같이 하늘땅에 박자를 맞춰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달 노래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로 나가는데 이태백이라는 것은 큰 백합화예요. 조선이 전주 땅에서 나타났나, 광주에서 나타났나? 전주 이씨인가, 광주 이씨인가? 「전주 이씨입니다.」 토함산이 경주에 있지? 「예.」 경주에 뭐예요? 「불국사입니다.」

불상이 일본 왕국을 중심삼고 깔고 앉아 가지고 아침 해를 바라보고 있다고요. 첨성대를 중심삼고 달빛이 비치는 무슨 못이라고요? 「안압지가 있습니다.」 안압이니까 기러기들이 와서 놀던 곳이에요.

조 뭐인가? 「조한준입니다.」 조한준 미륵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왕비가 태어나는 거예요. 조한준 미륵이 한을 품은 여자를 표시한 거예요. 미륵의 배가 불러 가지고 정으로 쪼았다고요. 그 미륵불이 죽은 어머니의 신세가 된 거예요. 그 고개를 넘나드는데, 말 타고 가면 말이 고개를 넘기 전에 멈춰요. 말에서 내려 인사를 해야 하는 거예요.

그곳이 어디냐 하면 재피다리 안골인데, 선생님의 집에서 3킬로미터나 4킬로미터 미만이에요. 설악산의 고개를 무슨 령이라고 하나? 「미시령입니다.」 미시령 터널이 3.7킬로미터예요. 4킬로미터가 넘어야 해방이 될 텐데, 그걸 보니까 고개를 올라갔어요. 4.3킬로미터가 되게 했더라면, 그 밑창에 정착할 수 있는 땅이 나올 텐데 4.3킬로미터가 아니고 3.7킬로미터 되는 데에 있어서 구멍을 뚫었다는 거예요.

그 차이를 누가 메우느냐? 내가 메우는 거예요. 이태백이 놀던 달 가운데서 잔칫날의 떡 방아도 찧으면서 금도끼로 다듬어 가지고 초가삼간을 짓는다고 했는데, 짓는 것은 선생님이 돈 가지고 와서 집짓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천년만년 모실 수 있는 왕터의 기반을 닦아놓아야 돼요.

이번에 돈 가운데 여자의 사진이 찍혀 나왔는데 누구인가? 「신사임당입니다.」 신사임당, ‘임’ 자는 무슨 ‘임’ 자예요? 「‘스승 사(師)’ 자, ‘맡을 임(任)’ 자입니다.」 ‘스승 사’ 자보다 제4차 아담 정착의 왕자를 낳을 수 있는 것인데, 신사임당의 거기는 대나무를 심어놨어요. 판다가 먹는 대나무를 말이에요. 그 대나무가 자주색이 되었다는 거예요. 「까만색이라고 해서 오죽이라고 합니다.」 오죽헌! 그것을 소화하기 힘들지만, 판다가 소화해요.

적십자가 이제부터 백십자가 되는 거예요. 7색이 합해 가지고 백십자가 되는 거예요. 서영훈이 이번 6월 1일에 큰소리를 했는데, “내가 문 총재가 평양에 오던 때 하늘이 나가라고 해서 나갔습니다.” 하는 그 얘기예요. “나를 내세워서 얘기를 한마디 하라 하면, 내가 문 총재를 배반한 것에 대해서 용서를 빌 것입니다. 그런데 1분도 얘기할 수 없으니 가슴이 아프나이다. 백십자의 기를 가져오면, 내가 주인이 될지 모르지요.” 하는 얘기라고요.

지금까지 적십자의 돈을 중심삼고, 예수를 죽인 세를 받아 가지고 만민을 어떻게 했어요? 피난민을 해방의 천국 백성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백십자, 피를 상징하는 것은 그냥 그대로 제물로 바쳐서 하늘을 지키는 거예요. 백십자예요.

코발트가 독도, 울릉도 아래에 묻혀 있어

여러분, 왕수(王水)라는 말을 알아요? 왕수에 금을 갖다가 집어넣게 되면 녹는 거예요. 어떤 물건이라도 왕수, 왕 되는 물 가운데는 지글지글 타는 거예요. 그 왕수에도 안 타는 것이 뭐냐? 강 가운데 흘러 가지고, 옥과 같이 껍데기는 깨져 가지고 하얀 그것이 뭐예요? 자수정이에요. 한국의 자수정이 세계에서 유명해요.

자수정을 다 팔아 가지고, 자수정이 없어 가지고 브라질 자수정단지를 갖다 놓은 거예요. 백자수정이 못 된 그런 보물을 천정궁에다 세워놓았다고요. 그게 무슨 자수정이에요? 「그게 옥으로 된 것인데, 초록색 자수정입니다.」 그게 자수정이에요.

제일 무겁고 단단해서 변하지 않는 것이 독도와 울릉도 아래에 묻혀 있어요. 울릉이라는 것은 뭐냐? 능산을 무성하게 하는 것이 울릉도(鬱陵島)예요. 거기에 코발트가 5천만 년인가? 「5천만 년이라고 했습니다만 5천 년 같습니다.」 5천만 년이면 영원히 계속되는 거라고요. 「신문 기사에는 5천만 년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래, 5천만 년! 좌익도 5천만 년, 우익도 5천만 년 변하지 않는 그 둘이 한 쌍으로 돼 있어요. 5천만 년을 둘이 합하면 뭐예요? 1억이 되는 거예요. 구 구 팔십일(9⨉9=81)이 되는데, 구 구(9⨉9)하고 십 십(10⨉10)인데 십 십(10⨉10)이라고 하면 100에 나가요. 100에서 하나 둘 셋 넷, 사위기대를 이뤄야 되는 거예요. 104년간이에요. 선생님이 90이 넘는데, 100년이 되게 되면 104년까지 됩니다. 104세까지 살아야 하는 거예요.

영계가 하나 안 되었으니 그전에 내가 가면 좋을 텐데…. 영계에 가 있는 성인들을 전부 다 지상에 쫓아내 가지고 ‘네가 가짜였던 것을 집어치우고 네 몸뚱이로써 만들어라! 금으로써, 옥으로써, 코발트로써 만들어라!’ 이거예요.

요즘에 서스펜션 브리지(suspension bridge; 현수교)라고 해 가지고, 옛날에는 이렇게 굵던 것이 요런 거 몇 가닥을 가지고 수천 대 차가 다녀도 무너지지 않는 다리를 만들어요. 바람이 불더라도 무너지지 않고 지탱하는 거예요. 그거 네 가닥을 중심삼은 것이 한 줌도 안 된다고요.

워싱턴 브리지 아래에 세계에서 제일 긴 브리지의 이름이 뭐라고요? 「태판지 브리지입니다.」 우리 이스트가든의 왼쪽이 태판지인데, 그 아래의 그걸 뭐라고 그래요? 그게 무슨 브리지예요? 서스펜션 브리지로 뉴욕 끄트머리에 그 긴 것이 있어요. 「스테튼 아일랜드 브리지하고 조지 워싱턴 브리지하고 있습니다.」

그 아래, 뉴욕 아래에 있는 걸 뭐라고 그러나? 「베라자노 브리지인데요, 스테튼 아일랜드 브리지라고도 합니다.」 별러서 자리를 잡으려고 해도 아무나 못 잡는다, 그래서 베라자노라고요. 이름도 그래요.

거기에 나가야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문다고요. 물게 되면 떼거리가 물어요. 한꺼번에 물게 되면, 수십 마리가 와르륵 낚시를 다 무는 거예요. 빠꾸도 그렇다는 거예요. 빠꾸는 우루과이에 가서 잡는 거지, 여기에는 없어요.

스트라이프트 플래그(flag)가 뭐예요? 미국 성조기 아니에요? 스트라이프 배스, 그게 고기의 왕초예요. 이 고기는 말이에요, 물게 되면 누구든지 잡을 수 있어요. 그렇게 큰데, 이 고기가 물게 되면 이렇게 감는 데로 와 가지고 입을 벌리고 낚시를 빼달라고 이러고 있어요.

튜너(tuna; 참치, 다랑어)가 있지요? 그것도 아프니까 사람들을 무서워하잖아요? 그건 지느러미도 없어요. 힘을 줘서 가게 되면 지느러미, 꼭대기에 있는 것이 전부 다 없어져요. 어뢰와 마찬가지의 모양이 되는 거예요. 쏘게 되면 밤낮없이 그냥 그대로 목표로 직행해 나가는 거예요. 어뢰가 그렇다고요.

잠수함 같은 것이 그걸 쏘게 되면 돌아가는 것처럼 하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물의 압력이 센데도 몇 천 미터를 가더라도 직선으로 가는 거예요. 화살을 쏘는 것은 공중에서 이렇게 가서 맞추지만, 이것은 직통이에요.

튜너 잡이의 왕초가 레버런 문

그래, 튜너 잡이의 기록을 깼어요. 튜너 잡이의 왕초가 레버런 문인 걸 알아요? 튜너 잡는 시스템을 내가 개발한 거예요. 0.5밀리미터 되는 나일론실인데 잘못하면, 손으로 잡으면 손이 잘라져요. 발에 걸리면, 그것이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발을 자를 수 있어요. 7단계의 조립식으로 편성했어요.

튜너는 이빨이 없어요. 잘라먹지 않고 통째로 꿀꺼덕 삼키는 거예요. 킹새먼(king salmon) 같은 것은 물고 있어 가지고 꿀꺼덕 꿀꺼덕 삼켜요. 백상어는 튜너보다 커요. 대서양 바다에 소드피시(swordfish; 황새치)가 있다고요. 소드(sword)라는 것, 창을 가지고 흔드는 거예요. 샤크(shark; 상어) 같은 것은 오게 되면, 정면으로 배만 받아버리면 도망가는 거예요.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소드피시예요. 샤크가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뭐 킬러웨일(killer whale; 범고래)도 소드피시를 못 당한다는 거예요. 받아버리는 거예요.

소드피시 3마리를 만났는데, 그 3마리 중에 왕초는 아버지인 모양이라고요. 거기에 형제, 아마 아들딸인 모양이에요. 그 아래는 소드피시가, 바다의 왕초들이 가니까 수많은 고기떼가 와글와글해요.

기러기 떼가 수천 마리가 와서 뭘 잡아먹느냐? 고기 중에 제일 작은 고기가 무슨 고기예요? 멸치! 입을 벌려 가지고 빨아먹는 거예요. 그 고기 떼거리가 뭉쳐 다니는 거예요. 육지와 같이 고기 떼거리가 뭉쳐 다니니 거기에 가서 지나가면서 한번 삼키면 3개월, 6개월 안 먹어도 된다는 거예요.

깊은 바다의 8백 미터, 9백 미터, 1천 미터 되는 데 떼거리들이 산다고요. 제일 깊은 데 사는 것 중에 새우같이 생긴 것이 있다고요. 6천 미터가 되어도 말랑말랑한 새우 같은 고기가 살아요. 새우 가운데서 무슨 새우인가?「크릴새우입니다.」크릴새우! 크릴새우를 트롤(trawl) 망으로 잡는데 가재 같아요.

새우가 만만한 새우인데, 이건 조그만 가재 같은 고기가 말이에요, 얼마나 단단한지 몰라요. 크릴새우가 그렇다고요. 보통 킬러웨일이라든가 바다의 큰 샤크도 함부로 그걸 먹지 못해요. 소화가 안 돼요. 그걸 껍데기 벗겨서 팔기 시작한 사람이 나라고요. 그거 알아요?

플로리다에서는 바다가재를 잡아요. 큰 가재가 있잖아요? 「로브스터입니다.」 로브스터는 큰 것인데, 이건 이렇게 조그만데 딴딴해요. 크릴새우 같은 것은 요만한 게 뭉쳐 있는데, 그것은 입으로 깨도 안 깨진다고요. 내가 크릴새우를 잡는 기록을 가지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어요. 거기에 코발트 같은 것이 뭉쳐 있어서 그렇다고요.

크릴새우가 깊은 데 들어가서 산다고요. 깊은 데서 살다가 어때요? 크릴새우가 보통 멸치보다도 더 물에 뜨게 돼 가지고, 이것이 새끼가 나올 때 말랑말랑해진다는 거예요. 어떤 고기가 삼키더라도 소화할 수 있어요. 이것이 뭉쳐 가지고 단단해지면 어느 것도, 고래도 삼키지 못하는 거예요. 특별한 계절이 와야만 먹어요.

물가에 나와 가지고 뭐예요? 이건 물속에서 숨어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런 기간을 통해서 떠올라 오는데, 고기들이 잡아먹어요. 단단한 것이 녹아 가지고 그걸 멸치 대신으로 먹는다고요. 멸치가 먹을 음식도 대주는 거예요.

오산집 쪼금눈이

그런 얘기들은…. 10시가 됐다. 오늘 대회가 몇 시인가? 「7시입니다.」 나는 뭘 하게 돼 있나? 「오늘 7시에 이곳의 호텔 사바도 홀에서 열립니다. 7백 명 정도가 모이는 홀입니다.」

내가 여기 이 손가락이 이래요. 4월달에 봄이 됐으니 미끄럽거든요, 지반이. 열 다섯, 열 여섯 될 때 올라가다가 미끄러져 가지고 짜르륵 내려오는데 이게 짜부라졌어요. 손톱이, 이게 피가 나면서 둘로 꺾였어요. 언제나 이 손을 이렇게 만지면, 그 자리가 지금도 있어요. 얼마나 아팠는지 몰라요.

내가 동창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나이 많은 거예요. 2년 3년, 세 살 위의 형님 자리에서 보통학교에 다녔어요. 세 살 위니까 동생들하고 누이동생들 같아요. 사범대학교를 나온 선생이, 내가 열 여섯이나 열 일곱 살 때 선생으로 왔을 때 뭐예요? 4학년 때 씨름해서 꽂아 박았어요. 꼼짝못해요. 학교에서 다 배웠지만 나한테 못 이겨요. 힘으로 못 이기고 말이에요, 한번 밀치면 밀려나고 그래요. 힘이 셌어요. 역사가 많아요.

아카시아나무가 얼마나 튼튼해요? 우리 집 뒤에는 이 씨 형제가 있었어요. 기관차를 운전하는 기술을 배운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이 뚝심이 많고, 나보다 4년 위니까 17살에 소학교를 졸업하게 돼 있어요. 그 사람하고 씨름해서 내가 씨름선수가 된 거예요, 동네방네. 그래, 와우형이라는 거기에 모이게 되면 외갓집 삼촌들과 아저씨들에게 돈들을 내게 했어요. 송아지를 걸어놓고 씨름판을 내가 벌인 거예요. 씨름판을 내가 운영했어요. 씨름선수예요, 내가.

상공실무학교에 들어가서 씨름 챔피언을 내가 했어요. 배지기 같은 거, 쌍배지기나 궁둥배지기를 한다고요. 이렇게 섰다가 갑자기 이렇게 해 가지고, 손을 쓰지 않고 내가 발로 딱 딛고 이렇게 되면 고꾸라지는 줄 알았는데 어떻게 돼요? 손이 발을 짚었는데 땅을 짚은 줄 알았다가 거꾸로 처박히는 거예요. 궁둥배지기로 밀어치는 거예요. 이걸로 손잡는 줄 알았더니, 땅을 짚는 줄 알았더니 자기 발등을 잡는다고요.

발등을 잡아도 땅에 안 닿았어요. 발목을 잡고 있는 거예요. 그거 속임수지! 발도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뛸 때는 이렇게 뛰는 거예요. 가다가 딱 이렇게 하면, 상대가 오기 전에 발이 걸려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볼을 차는 것도 그래요. 볼을 찰 때도 가다가 싹 이렇게 하면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이 발로 하면 이 발로 해요. 그리고 빨라요. 조그만 이 발이 얼마나 작은지 몰라요. 손도 그래요. 조그마해요. 보게 되면, 딱 이렇게 되면 세 손가락이 같아요.

우리 외사촌들이 노래를 참 잘해요. 유행가도 얼마나 잘 부르는지 몰라요. 외삼촌들, 큰외삼촌과 작은외삼촌 그리고 셋째외삼촌이 노래하면 그래요.

내가 외갓집에 가게 되면 외갓집 동네의 지서장부터 가서 만나요. 외갓집이 잘사니까 옥수수도 있고 그래요. 아무 집이 못사니까 닭도 없으면 닭도 갖다 주고, 필요하면 돈도 내가 외갓집에 달라고 해 가지고 갖다 주는 거예요. 외삼촌들,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는 내가 쓰겠다는 돈을 구해주는 거예요. 잘사는 집들이니까 말이에요.

동네방네 졸개들을 불러 가지고 축구장도 만드는 거예요. 가을이 되면, 내가 롤러 같은 것을 가져오라고 해 가지고 운동장을 만든다고요. 옥수수밭과 조밭이 있어요. 옥수수밭은 높아요. 롤러를 빌려다가 해 가지고 운동장을 순식간에 닦아버리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가운데 누구누구를 오라고 해서 한다고요. “삽을 가지고 와, 곡괭이를 가지고 와, 연장을 가지고 와!” 해 가지고 운동장을 만드는 거예요.

철봉대도 만들게 된다면 대장간에 가서 만드는 거예요. 사람들이 암만 하더라도 어때요? 꼬부라져 떨어지면 곤란하거든요. 거기서 포신을 만드는 것으로 해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단단한 것으로 철봉대를 하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운동도 내가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가르쳐주는 거예요. 노래도 그래요. 내가 노래는 잘 못 해도 박자는 잘 맞추거든요.

어느 동네 무슨 집, 그 장로집의 아들을 데려오라 그러면 데려와야 된다고요. 내가 데려오라고 하면 안 데려오면 안돼요. 똘마니한테 “데려와, 가 잡아와!” “어디로 잡아와?” 강으로 데려오라고 해서 고기잡이를 가르쳐주는 거예요. 산에 가서는 고무총으로 새 쏘는 법을 가르쳐주니까 한 일주일, 3개월만 모이게 되면 산에 가서도 살 수 있고, 물에 가서도 살 수 있어요. 이야, 오산집 쪼금눈이…! 쪼금눈이예요. 그래, 자랑이 아닙니다. 사실이에요. 알아보라고요.

다방면에 소질이 많았던 선생님

자서전에 그런 말이 다 나오지요? 「예, 다 나옵니다.」 씨름도 하고, 권투도 하는 게 다 나오잖아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나 거짓말을 할 줄 몰라요. 거짓말하면 벌써 동생들이 “아무개 형님이 거짓말을 했소!” 하면서 할아버지들에게 고발하거든요. 대번에 보고할 수 있게끔 할아버지들이 시킨 거예요. 아들 형제들에게 자녀들이 잘못하면 빨리 보고하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나쁜 사람이 돼 가지고 사람을 잡아다 죽이고, 강도가 되고, 탕두질을 해먹는다고 보고하라고 한 거예요. 대번에 보고하는 거예요, 재까닥 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에게 치다꺼리를 하다가는 아무것도 못 해요. 할아버지를 종으로 만들어요. 할아버지는 “야, 인사하러 올 때는 너희들 형제 중에 제일 일찍 와라!” 하는 거예요. “얼마나 일찍 옵니까? 30분 전에 옵니까, 1시간 전에 옵니까?” “네가 좋은 대로 와라!” 1시간 전에 문전에 가 가지고 ‘똑똑’ 두드리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코를 골고 자는데, 그 시간에 가서 ‘똑똑’ 두드리는 거예요.

그러니 “야, 할아버지가 자는데 와서 인사하는 것은 실례니까 그렇게 하지 말라!” 그래요. “그러면 늦게 해 진 다음에 해요? 밥상을 들이기 전에 해요, 밥 먹고 난 후에 해요?” “그건 네 마음대로 해라!” 밥 먹고 12시 가까이 되어서 찾아가 인사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늦었어?” “늦게 오라고 그랬기 때문에 늦게 옵니다. 시간을 정해야지요. 시계가 없으니, 내가 시간을 맞출 수 있는 사발시계를 사줘야지요. ‘따르릉’ 하는 시계를 할아버지가 사줘야지요.”

그 시계, ‘따르릉’ 하는 게 얼마나 신비로워요. 무엇이 들어가서 종소리를 내는지 분해해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에 소질이 있다고요. 그래 가지고 몇 번 몇 번이라고 해 가지고 분해한 반대로써 노트에 적는 거예요. 1번에서 몇 번 몇 번을 찾아다가 맞추면 그냥 그대로 착착착 맞거든요. 나중에 나사 같은 것으로 해서 ‘따르릉’ 하면, 그거 얼마나 신기해요. ‘이야, 요렇게 되었구만! 그거 내가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만들어요.

스케이트 같은 것도 내가 다 만들어 탔어요. 대장간에서 벼려 가지고 만들었다고요. 식칼 하나밖에 없어도 못 하는 게 없어요. 이렇게 딱딱 쳐 가지고, 식칼을 가지고 만든다고요. 작두나 톱처럼 해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손에 칼자국이 없는 데가 없지요.

그래, 공기총을 쏘는 것도 나를 못 따라가요. 밤새껏 해요. 잘 될 때까지 한다고요. 자다가 오줌 누러 가서 3번 쏘고, 똥 누러 가서 2번 쏴요. 5번을 쏘는 거예요. 어제보다는 오늘이 나아야지! 안 맞으면 안돼요. 이러다 보니까 공기총이든 새총이든 내가 잡고 싶은 것은 꿩도 잡고, 비둘기도 잡고 다 잡았어요.

마갈(늦가을)이 되면 어치로부터 새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철새가 날아와요. 그것들이 앉아 가지고 지지배배 해 가지고 자기 쌍을 찾고, 공중을 바라보며 노래하는 거예요. 콩 같은 것을 한꺼번에 주머니에 넣고 가서 쏴버리는 거예요. 죽지 않아요. 그걸 잡아다가 생활하는 것을 시킨다고요. 수놈 암놈을 키스도 시켜보고 말이에요. 사람 같은 줄 알고 따뜻한 윗방에다 온도도 좋고 다 이런 데 두는 거예요.

동산에 눈이 한 길 내려서 산새들이 부락에 와 가지고 타작을 한 볏단 쌓은 데 와서 쌀을 주워 먹는다고요. 이런 것을 잡아다 그래 놓으면, 그 온도가 뜨거운 데서 하루 이틀 지나 물도 주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죽어버려요. “그거 왜 죽느냐?”고 소학교 선생한테 물어보니까 “온도가 틀리면 그렇다. 자기 생태적으로 산에 살던 온도를 맞춰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방에서도 내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족제비잡이

그래, 새 친구를 하는 거예요. 딱따구리면 딱따구리가 노래하는 것…. 까치가 뭘 좋아하는지 안다고요. 까치둥지 같은 데 올라갈 때 맨 처음에는 머리를 쪼아대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매일같이 그 시간만 되면, 자기들이 먹기 전에 내가 와 있어요. 둥지를 튼 데 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너무 일찍 올라가면 밟기만 해도 어때요? 둥지를 틀 수 있는 재목이 꺾이지 않아요. 이슬에 젖어 가지고 이러면 꺾을 수 없거든! 해가 나 가지고 이슬 같은 것이 마르고 다 그래야 돼요. 그 시간을 맞춰서 까치둥지도 빨리 짓고 그런 거예요.

며칠 동안에 새끼를 치나 보는 거예요. 내가 가보면, 알을 낳으면 알이 얼마나 고운지 몰라요. 계란은 문제가 아니고, 줄이 쳐져 가지고 아름다운 알들이 전부 달라요. 그래, 화로 같은 데 해서 알을 먹어보면 맛이 비슷해요. 오리 알도 먹어보면 계란과 같아요. 먹을 때는, 맛을 분석할 때는 몰라요.

영양가가 같은 거예요. 그 새끼들은 다 같은 영양소로 된다고요. 환경에 맞춰서 자라게 돼 있는 거예요. 계절에 따라 온도에 맞춰서 자라는 거예요. 그 맛도 비슷해요. 비둘기나 까치들은 많을 때는 17알까지 낳아요. 이렇게 한 줌 돼요. 알도 커요. 그걸 볶아먹으면 맛있어요. 계란과 마찬가지예요. 비둘기 알이 고소하더라고요.

겨울이 되면 동네 몇 십 리 안팎에 뭐예요? 늑대 발자국이 어떤지 알거든요. 고양이 발자국과 족제비 발자국을 알아요. 쥐 발자국을 아는 거예요. 전문가예요. ‘그거 족제비, 몇 달도 안 된 녀석이 다녔구만!’ 다르니까 그걸 알아요.

큰 것은 밭고랑을 3고랑이나 4고랑을 뛰어요. 족제비들이 바쁘게 다닐 때는 말이에요. 드러나게 된다면, 너구리 같은 것이라든가 오소리 같은 것이 와서 자기를 잡아먹거든요. 그러니까 숨을 곳, 자기가 아는 곳에 가기 위해서 있는 속도로 뛰어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걸어가던 것이 발자국을 보면, 몇 발자국을 뛰어서 도망가는 거예요. 이것은 큰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루 종일 따라다녀야 돼요. 족제비가 자지도 않고 도망가는 것이 30리나 40리까지, 자기가 가지 못하는 동네까지 거쳐 가는 거예요. 벌써 따라오는 걸 알아요. 자기는 높은 데서 따라오는 것을 봐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가는 것을 몰랐으니까 발자국을 따라가 가지고 30리도 간다고요. 몇 개 부락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동네 골목길을 누가 지켜야 되겠구만!’ 그 시대에 전화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거예요. “고개를 넘어 도망 다니던 그 족제비가 도망가지 않게 거기에 가서 지켜라!” 해 가지고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거쳐 갈 곳을 그래 놓으면 어떻게 돼요? 여기서 이렇게 딱 하게 되면 여기를 차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 전문가지요. (지도자들의 보고와 노래)

문 총재는 낙제의 왕자로서 살아온 사람

자, 그러면 선생님이 결론을 한마디 할까? 옷은 무슨 옷을 갈아입어야 될 것이냐? 양반 옷을 갈아치우고 쌍놈의 옷으로 갈아입어야 돼요. 알겠어요?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보다도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인류의 80퍼센트가 넘습니다. 문 총재가 자랑할 것은 이 땅 위에서 행복할 수 있는 깃발을 향해서 살아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 지도자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세계에 있어서는 최후의 챔피언이 아니라 최후의 잡꿈의 왕초다! 결론이 그렇게 납니다. 이제 할 것은 뭐냐? 우리 자체에 있어서 난민과 더불어, 쫓겨 다니는 사람들과 더불어 어때요? 못사는 사람들의 기수가 되기 위해서 훈련해 온 무장된 존재가 죽지 않았습니다.

금년 6월 1일의 대회가 뭐냐? 코엑스에서 한 대회가 뭐예요? 문 총재의 자서전 자축대회입니다. 알겠어요? 다른 게 아니에요. 대관식도 아니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한 분을 모시는 대회도 아니에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잠들어 있던 사람들에게 ‘이야, 문 총재가 선진국가들 앞에 고생한 우리보다 몇 배의 고생을 했구나!’ 하는 것만 알리는 날에는 이 세상이 뻘꺼덕 뒤집혀요.

나중에 영국도 필요 없는 것이요, 미국도 필요 없는 거예요. 다 선생님이 실험을 필한 데 있어서 낙제의 왕자로서 살아온 사람이에요. 이제 할 것은 뭐냐? 그러면 그들이 죽을 것이 아니에요. 죽을 수 없는데 남길 수 있는 자서전을 업고 죽으면, 하나님이 살아나고 영계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레버런 문이 핍박을 받았다는 간판이 붙은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민들을 내세워 재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틀림없이 난민들이 읽게 되면 어때요? 쫓기는 가정들이 읽게 되면, 거기서 폭발적인 결합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새로운 쓰나미(津波; 지진해일)가 생기는 거예요. 쓰나미를 알아요? 쓰나미가 뭐예요? 「바닷물이 밀려오는 겁니다.」 바다의 밑창 깊은 데서 폭포가 터져 가지고 대양의 물이 밀려온다고요.

그 물결을 좋아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구덩이에 들어가고, 우리가 등대를 딛고 큰소리를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단 한 사람의 주장이 피스컵의 왕초 이름을 갖게 되었다는 거예요. 다른 거 다 내버려둬도 돼요. 자서전! 자서전의 왕국에서 죽었던 하나님도 살아나고, 죽었던 영계도 살아나요.

난민들 가운데 몰림을 받았던 80퍼센트, 90퍼센트 넘는 사람들이 우리 친구로 벽이 돼 가지고 그 쓰나미를 막을 수 있다고요. 결국에는 승리의 우주적 기반이 남을 것이다!「아주!」선생님의 결심입니다.

이 물결이 폭포수와 같이 쓰나미를 불러올 수 있는데 난민들, 거지패들, 딴따라패들이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다!”고 할 수 있는 거기에 제1기수의 넘버를 가진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러면 이제 쓰나미 복판에 묻혀버릴 패들은 세계를 지배하던 지도층들이에요. 드러날 것은 깊은 바다에서 냄새를 피우고 가려 있던 패들이에요. 파동을 쳐 가지고 세계의 새로운 조수물이 여기로 흘러들어올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 물결의 총수로 태양과 같이 빛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갔는데, 라스베이거스는 망해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남아질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선생님의 이 책이 뭐예요? 사진이 뭐예요? 자서전의 사진이에요. 자서전을 읽은 사람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겠다고 결심해 가지고 “진짜로 내가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이것이 사실적인 결론의 판도입니다.

몰리고 쫓기던 무리들이 유엔 법의 기수가 돼

여기에 옛날의 권위의식을 가지고 자기 깃발을 꽂는 사람은 어떻게 돼요? 이 쓰나미(津波; 지진해일)에 남아질 깃발이 없어요. 다 부러져 가지고 없어집니다. 그럴 때가 왔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도 돈 있는 사람은 천덕꾸러기가 됐어요. 여기도 불란서 루브르 박물관을 중심삼고 유엔에 있어서 나발 불고 행차하던 사람들도 밀려나게 돼 있어요.

왜?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유주의 아벨 세계에 가인 역사를 하겠다고 하기 때문이에요. 재차 불란서 혁명을 들고 나와서 옛날의 깃발을 그냥 꽂아 가지고 행차하겠다는 거예요. 꺾어지게 돼 있습니다. 기성교회가 말 안 들으면 안돼요. 종교는 없어지는 거예요. 문 총재는 종교의 간판을 떼어버렸습니다.

이제 어디로 가요? 깃발을 어디에 꽂아요? 이거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이름이 뭐예요?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예요. 80퍼센트, 90퍼센트 가까운 인류가 천대를 받고 구속받던 패들인데, 이 깃발이 빨리 전개될 수 있는 시간을 고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 시간을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이 어디에 가든지 이 말씀, 자서전을 주게 되면 동네가 3개월 이내에 다 돌아가요. 지금 3년 4개월, 5개월은 너무나 길어요. 선생님은 6개월이면 다 깨끗이 정리하고 남고, 유엔에 공개적으로 선포하기 위한 법을 만들 수 있어요. 그 유엔 법은 몰리고 쫓기던 무리들이 기수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세계적인 조직이나 단체들 가운데 우리 단체 외에 그걸 밟고 나타날 단체는 없습니다. 찾아봐도 없어요. 우리가 마지막이에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주저할 거예요, 선생님의 말대로 행차할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승리축하 노래) 프로그램은 나 안 주나? 「꽃다발 증정입니다.」 꽃다발 증정이 프로그램이야? 오늘 대회의 내용이 무엇인지 모르고 모였나? 여기에서 스페인에 갔다 온 사람 손 들어봐요. 박판남! 안 왔나? 「왔습니다. 여기에 있습니다.」 박판남! 박판남이 보고를 해야 정상적이에요.

원리원칙대로 살아야

이번에 스페인 대회가 어떤 대회인지 알아야 돼요.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 경연 안착대회예요. 역사에 처음 있는 원구 피스컵 대회입니다. 가인 아벨을 모르잖아요?

가정의 개인생활이나 남자 여자를 중심삼은 남편 생활 여자 생활이나 가인 아벨 문제가 얽혀 있어요. 종횡의 전체 입체적 360도를 중심삼고 그 싸움이 있는 것을 소화시켜야 할 것이 축구만이 아니에요. 축구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는 사람들은 거기에 있지를 못해요.

그래, 눈과 눈이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하나되어야 돼요. 호흡도 같이 해야 되고, 입도 같이 해야 되고, 귀도 같이 해야 되고, 손도 이 박자가 다 맞아야 돼요. 음악이면 음악의 곡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여러분, 기차면 기차가 달리는 소리를 듣게 되면 ‘다다닥 다다닥’ 하면서 그 박자가 맞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호흡도 그렇고, 운동 자체도 한 시간 내에 얼마를 한다는 그 통계에 의해 가지고 ‘그 횟수를 더 연장시킬 수 있느냐, 줄일 수 있느냐?’ 하는 것을 결정할 수 있어요. 호흡을 줄일 수 있어야 힘을 배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안 되어 있어요.

언제든지 뛰어 가지고 볼을 차게 되면 넘어가요. 안 넘어가게 차는 사람이 없어요. 더욱이나 여기 박판남이 있는 일화축구팀! 그런 것을 하라고 하는데도 교육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소로카바 팀에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철저히 교육한 거예요.

본국의 여러분들 중에 스페인에 갔다 온 사람이 많아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 중에 36가정은 대회에 갔다 왔지요? 내가 32명을 초청하라고 명단까지 줬어요. 거기에 갔다 온 사람들 손 들어봐요.

뱀 하게 되면 뱀 대가리가 있어야 되고, 몸뚱이가 있어야 되고, 꽁지가 있어야 돼요. 머리 부분, 팔 부분, 배꼽부분, 그 다음에 허리 부분, 다리 부분으로 5등분 하게 되면 전부 그것이 호흡이 맞아야 돼요. 호흡이 안 맞으면 안돼요. 말씀하는 것도 호흡을 맞추어야 말씀을 오랜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거예요.

제멋대로 훈련이 안 돼 형태를 갖추지 않은 존재는 해체되는 겁니다. 오래 안 가는 거예요. 원리를 알면 원리원칙대로 살아야지요. 가인 아벨의 원칙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제멋대로예요. 가정의 누가 중심인지, 가인이 누구고 아벨이 누구인지 몰라요.

하늘 편과 사탄 편, 악한 씨와 선한 씨, 악한 열매와 선한 열매가 교체되어야 돼요. 거짓이, 씨가 없는 것이 씨를 박았다고 하고 강제로 힘을 의지해 가지고 지배하고 있는 세계를 우리가 시정해야 돼요. 힘 가지고는 안 돼요. 가인 쪽이 먼저 섰기 때문에 하나님도 거기에 끌려가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엄청난 문제가 걸려 있어요. 우리 생활의 한 곳 한 곳, 생활하는 한 처소가 어떻게 돼 있느냐? 그 마디 마디가 전부 다 박자에 맞는 마디를 거쳐 나가는 겁니다. 제멋대로 안 되어 있어요.

요즘에 들어와 가지고 가인 아벨 문제에 대해 강연하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하나님도 거기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문제를 풀기 위해서 이러고 있어요. 축구나 무엇이나 가인 아벨이에요. 이기는 것이 앞서는데 그런 욕망을 가지고는 안 돼요. 운동장 전체의 분위기와 호흡에 맞을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두 분위기가, 기운이 붕 떠 올라갈 수 있게끔 환경이 되어야 된다고요. 그러려면 위해 줘야 돼요. 응원전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 축구팀을 응원해 주기를 바라지요?

이제 15일날 소로카바 팀이 온다고요. 축구대회를 해요. 동서남북 대회를 해요. 소로카바 팀이 브라질에서 최고의 팀이에요. 명문 팀이라는 간판이 붙은 챔피언 팀이에요. 그 팀에서 몇 사람만 데려와도 비용을 줘야 할 텐데 팀 전체가 왔는데도 우습게 알아요. 10만 달러, 20만 달러의 돈과 경비를 지불하지 않으면 그 사람들을 초청할 수 없습니다.

본국에서 내가 불러왔다고 해도 가짜로 알고 있어요. 이번에 스페인에서도 그렇게 다 알았다가 한 대 들이 맞았지. 그것 알아요? 그곳이 어드런 데예요? 해적이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부터 스페인의 마드리드부터 로마를 거쳐 왔어요. 북극의 노르웨이와 스웨덴에서 나온 거예요. 가인 아벨들이에요.

하늘과 더불어 출발한 일의 끝이 어떻게 되느냐가 문제

선악의 분기점이 아직까지 안 나왔다는 거예요. 역사의 하나의 등대의 기준, 등대의 설 자리가 없어요. 사탄 세계는 어두운 데 등대를 세우려고 하지, 높은 산꼭대기에 등대를 세우려고 안 해요. 이런 얘기를 내가 할 것이 아니에요. 오늘 교육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유럽을 순회해 가지고 섭리의 프로그램을 일단락 종결짓고 돌아오는 길에 여러분이 무엇을 하기 위해서 모였느냐 하고 궁금했는데, 아무것도 안 했어요. 갔다 온 사람들이 거기에 대한 일기를 써야 돼요. 책을 만들어야 돼요. 박판남! 박판남 좋으라고 보낸 것이 아니라구. 대회의 전체를 알게끔 하기 위해서예요.

조정순! 안 왔나? 「예.」 이번에 조정순 가정 전체가 책임자가 됐으니만큼, 리스본으로부터 마드리드부터 로마를 거쳐 오는 거예요. 남미 북미로부터 조 씨네 가문을 대표해서 거친 거예요. 선생님 고향에 대표적인 조 씨 촌이 있어요. 유명한 조 씨입니다. 부락 자체가 유명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이번에 조사시키려고 역사의 소명적 책임을 맡겼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서 그 가정들이 통일교회의 역사와 더불어 싸워 나왔어요. 다 몰라요. 그 형제들이 뭘 하고 살아왔는지 몰라요. 길러 나온 거예요.

왜 안 왔어요? 「안 온 것이 아니라, 우리보다 늦어요. (어머님)」 딴 사람은 몰라도 그런 사람은 데리고 다녀야 돼요. 시중하는 사람보다 뜻 앞에 필요할 수 있는 사람을 전세기에 태워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래요. “선생님을 모신다는 사람, 가까운 데 있는 사람들이 저럴 수가 있나?” 그런다는 거예요.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대신한 자리가 아니에요.

석준호가 러시아 책임자였지만, 여기 전체의 책임을 져 가지고 어떻게 전부 다 알 수 있나? 그러니 간부들하고 의논해야 되고, 선생님에게 최후의 보고를 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래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가야 됩니다. 누구, 아들딸을 중심삼고 나가요? 아들딸도 고개를 못 넘었어요. 고개 넘을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내가 세워줘야 돼요. 입증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서 넘어가지 않으면 영계도 안 따라가는 거예요. 그 사람 뒤를 따라가겠다고 하면 다 망쳐 놓습니다.

윤정로,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교육하다가 신문사에 가서 신문사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자기 생활이 아니에요. 교육은 누가 해요? 교육자의 가는 길은 자기 후계자를 기르는 것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후계자를 기르기 위해서 일선에 서서 라스베이거스에 이번에 열세 번까지 갔다 온 길입니다. 뭘 하러 가는 거예요? 그 세계의 나쁜 모든 키를 내가 빼앗아 가지고 뒤집어 놓아야 돼요. 라스베이거스의 뿌리를 뽑아 가지고 뒤집을 수 있어야 돼요. 이론적 체제를 가지고 “이렇게 안 하면 망합니다.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실권적 실제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구경하고 도박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40년 역사를 지냈어요. 투전판, 깡패들이 노는 놀음, 뒷골목을 누구보다도 조사하고 다닌 사람이라고요. 여러분도 그런 것을 알아요? 여기에 체육계의 이름 있는 사람들 중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국회 상원의원들과 묶어주었더니 세상에 자기 기반을 닦으려고 그래요. 은행까지 만들었는데 은행까지 다 팔아먹었어요.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운동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이익을 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강당을 만들어 주고, 빚을 얻어 가지고 대줬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 은혜를 모르고 자기 멋대로 하더라고요. 둬두고 보라고요.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공을 들여 가지고 하늘과 더불어 출발을 했던 것이 끝이 어떻게 되느냐? 끝이 형편없어요. 점점점 아내가 문제가 되고, 아들딸이 문제가 되어 가지고 파탄이 벌어져 나가요. 길이 막히는 겁니다.

문 총재가 뭐 아무것도 모르고 여기까지 나온 줄 알아요? “파란만장한 이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아버지! 아버지와 나와 둘밖에 없습니다. 가깝다고 믿지 마소.” 한 거예요.

김효율!「예.」김효율이 보고를 잘못해서 선생님이 지금 그렇다고 하는데, 김효율의 말을 내가 참고할 거예요, 누구의 말을 참고할 거예요? 꿈에도 안 하고, 듣지도 않아요. 물어도 안 본다고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출세를 바라고 노략질하는 녀석들이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아들딸들이 중도에 영계에 간 것도 아버지가 잘못 없다는 거예요. 나는 일방통행으로 가요. 일방을 타지 양방향이 없어요.

새롭게 공부하고 축복을 다시 받아야

우리 통일교회에서 원리말씀 가운데 상징적인 원리말씀을 뭐라고 그래요? 첫 번째는 『원리해설』이고, 그 다음에는 강론이에요. 해설은 누구든지 할 수 있어요. 강론이라는 것은 가르쳐줄 수 있는 거예요. 책대로 읽어 주면서 가르쳐줘야 돼요. 그 다음에 그 주인의 사상을 대신한 사람이 있어 가지고 보여줘야 되는데, 보여준 사실이 맞느냐 안 맞느냐는 거예요. 실체의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영계의 실상을 모르고 “하나님의 실체상이 이렇다.” 하면 그런 사기꾼이 없어요.

새로이 공부해야 됩니다. 금년 10월 14일부터 축복을 다시 받아야 돼요, 전부가. 3대, 7대 8대를 영계까지도 불러놓고, 참부모님과 영계와 실체세계에 화합될 수 있는 승리의 기념일을 세워놓고 그 날에 다시 정리해 줘야 돼요. 그것이 남아 있어요.

할아버지한테 효도 못 한 사람은 설 수 없어요. 아버지 앞에 효도 못 한 자식, 효도 못 한 형제가 설 수 없습니다. 그것 자신 있는 사람 한번 손 들어봐요, 내가 물어볼게.

내가 평화대사를 믿고 일하지 않습니다. 평화대사는 지나가는 거예요. 분봉왕도 지나가는 거예요. 교육한 결과의 씨를 선생님이 심었던 그 씨와 비교해 가지고 몇 퍼센트 차이 있느냐 하는 것을 감정하고 교재를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교재가 없으면 천국이고 무엇이고 그림자도 없어집니다. ‘꽝!’ 하는 허풍선이가 돼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이란 것이 뭐예요? 오늘이 며칠이에요? 10월 11일 이후에 이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몇 번 읽고 또 읽고 또 와서 읽어요. 되풀이해요. 밥을 되풀이 안 먹어 가지고 건강이 유지돼요? 숨을 되풀이 안 쉬어 가지고 건강이 유지돼요? 눈을 안 깜박거리고, 숨을 되풀이 안 해 가지고 살 수 있어요?

여기에 맹세문이 달려 있고, 여기에 『평화신경』이 달려 있고, 그 다음에 소책자가 달려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결정한 그 내용을 중심삼고 하늘이 특별히 제시한 소책자를 만들었는데, 그 소책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그걸 가지고 다니라고 했어요. 그것을 돈 주고 사겠다는 것이 아니라 공짜로 얻어 보겠다는 것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책들을 내가 조사를 해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거꾸로 세워 쫓아낼지 몰라요. 2013년 1월 13일까지 이 책을 다 갖는 거예요. 여기에 걸린 것이 없어야 돼요. 이것을 접어놓을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다 졸업하고 알았다고 해 가지고 “이거 왜 또 되풀이하느냐?” 그래요. 축구도 되풀이 연습을 안 해 가지고 챔피언이 돼요?

“그것 되풀이 왜 하느냐? 신문사에 가서 그것 왜 하느냐?” 그러지요? 신문사를 중심삼고 그러지? 그들의 간판이 필요할 것 같아요? 나 소개 안 받아요. 소개 안 받는다고요, 자기가 암만 만나러 다녀도. “그러냐? 만나는 것은 너희들이 만나지, 나는 그들을 찾아 다녀 가지고 사연할 필요가 없는 거야.” 그래요.

여기 대통령들도 나보다 먼저 가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두고 보라고요. 다 정리하고 가야 돼요. 이런 얘기를 처음 합니다. 공인이 함부로 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사실이 진행되니까 그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하는 얘기이지, 자랑해서 하는 얘기가 없어요.

이야! 조일환을 내가 써먹으려고 했더니 말이에요, 내가 대회하려고 하는데 그날 딱 맞았어요. 선생님의 중요한 대회 날에 안팎을 중심으로 걸려 있어요. 옛날에 모택동이 땅에 들어간 날에 내가 미국에 갔습니다. 이번에 대통령이 가던 날에 나는 스페인 대회에 대한 생사지권을 주장한 거예요. 심각해요.

중국에 모택동의 동상을 치워 가지고 연변대학을 세워 줬어요. 한국 공산당이 있었으면 문 총재는 없어져야 될 사람이에요.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 연변에 내가 올해도 초청받았지만 안 가요. 내가 그 대학교에 화합의 문자까지 써주고 다 이랬지만, 그것을 내가 기억하면서도 안 가요. 중국의 중화학 공업기지의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는 연변대학 출신들이 절반 이상이 됩니다.

박금숙을 왜 갑자기 불러 쓰느냐? 그 이상의 자리는 여러분은 안 돼요. 자기가 제일로 생각한다고요. 그 이상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사람이 없다고 생각 안 해요. 얼마든지 있어요. 내가 교육만 하면 얼마든지 있어요. 박판남도 간판 붙이니까 좋아할 수 있고 출세할 수 있는 주름이 잡혔다고 그것을 타고 먼저 뛰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이 길을 열어줘야 돼요.

나 통일교회 교주라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아직까지 문을 열 수 있는 키(key; 열쇠)를 맡길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열쇠가 있어요. 호텔 천막이라도 열쇠는 달라지는 거예요. 아무 열쇠나 나오지 않아요. 하루 저녁에 열 번 달라지더라도 주인 외에는 모르는 거예요. 그런 세상이 됐어요. 옛날의 그 식으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 총재가 그렇게 간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이제는 각자 가는 길이 달라져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전기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신문화 세계를 열려고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거기에 의료기계까지 만든 사람이에요. 만병통치를 할 수 있는 의료기재예요. 이것을 만들어서 사줬더니 전부 다 갖다가 먼지 구덩이에 묻어버렸더라고요.

어머니도 한 번 하고 달라지고 두 번 하고 달라지니 이제는 기계를 가슴에다 품고 다니고 갖고 다니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당신이 연구한 그 기계가 훌륭하다면 왜 치료 안 해요?” 하는데, 내가 치료해 가지고 만병통치라고, 무슨 병이 한꺼번에 나았다고 선전해 봐요. 그거 자기가 장사꾼이 되어서 그런다고 할 거예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비로소 치료해 봤어요, 알면서도. 내가 아는 그대로예요. 요전에도 피곤하기 때문에 한 번 하고 났더니 다리가 얼마나 가벼운지 몰라요. 보통 여기에 힘을 주고 일어설 때 쥐가 올라오는데, 전기치료기로 하니 쥐가 가라져 나가더라 이거예요. 그래,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그것을 선전할 수 없어요. 내가 만든 기계이니만큼 여러분이 알고 첨부해 가지고 울타리가 되어 줘야지요. 그것이 라스베이거스에서도 유명해질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만들어준 그 기계로 치료해 가지고 좋다고 선전하는 식구를 못 봤어요. 자기가 자랑해 가지고 그것을 품고 이랬으면 먹고 살 수 있는 생활기반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왔습니다.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못살고 자리 잡았다가 잘살아 보겠다는 그 길에서 도망가요. 도망간다고요. 제일 어려운 데서는 여러분을 세우려고 그래요.

사울왕과 다윗왕에 대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전쟁에 나가서 적의 여편네와 아들딸을 죽이라고 했는데도 안 죽이니까 다윗왕을 세운 거예요. 왜? 하나님이 살육을 좋아하는 하나님이에요? 핏줄을 뽑기 위한 불가피한 결론인 것을 누구도 몰라요. 여러분들은 뭘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뭘 하는 거예요?

내가 일대일로 다시 시험을 쳐 가지고 이제 하늘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정비해야 되겠어요. 10월 이후부터 어떻게 돼요? 한국 사람도 120개국으로 갈라 가지고 분할되어 갑니다. 194개 국가가 120토막으로 몇 천, 몇 만 계열로서 갈라져 가지고 나라 가는 길이 달라져요. 그때에 교체결혼을 말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교체결혼!

그래, 『세계경전』이라든가 『천성경』이라든가 이것이 다 뭘 하는 책들이에요? 이게 『세계경전』의 제2편입니다. 3편이 남았어요. 3편을 내가 만들고 가야 돼요. 그러니까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겁니다. 거기에 편재될 수 있는 조직의 마디가 될 수 있는, 풀 수 있는 내용의 마디 되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제멋대로 다 마디를 삼고, 그걸 선생님이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나 그것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축복가정 중에 지나가다가 내가 발을 벗고 들어가 찾아본 집이 한 집도 없어요. 알아보라고요. 사길자 유효원의 집도 안 들렀어요. 거기에 삼형제가 살고 있었지만 그 집의 아들딸한테 내가 들어가 본 적이 없습니다. 왜? 그 가정이 내가 찾아갈 가정이 아니에요. 혁명을 해야 할 것을 모르고 있어요. 사길자도 그렇지. 원리말씀만 중심삼고 제일 좋다고 하면 되느냐 이거예요. 아내로서 책임 못 하는 일이 있으면 그 옷을 벗어야 돼요.

하나님이 지켜줄 수밖에 없는 삶

나 어머니를 대해 함부로 살지 않습니다. 함부로, 제멋대로 뭐 여자라는 여자는 다 꿰어 차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할 줄 아는데, 천만이에요. 하늘이 그런 하늘이 아닙니다. 엄격해요. 영적으로 그런 경험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미인들이 줄을 지어 가지고 손짓하고, 왼손 짓 바른 손짓, 양손 손짓, 고개를 숙이면서 손짓을 하면서 만나자고 해도 “왜 만나느냐?” 이거예요. 사정을 통해도 내가 안 만나줬어요.

나는 어머님을 대학 안 나온 학생을 택했어요. 사랑도 어디 호텔에 들어가서 한 것이 아니에요. 길가에서부터 호텔 이상 했어요. 에덴동산에 호텔이 있었나? 자연 가운데서, 자연의 환경에 들어가서 ‘노래 소리도 우리를 위해 부른다.’ 하고, 동산의 물결소리도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서 화합할 수 있는, 남성 여성의 꽃과 같은 자리에서 만나려고 했어요. 그것을 싫어하는 녀석은 ‘후욱!’ 똥구덩이에 처넣는 거예요.

여기에 그런 여자들이 많아요. 절개라는 것이 자기를 위한 절개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한 절개예요. 나라의 충신에 대한 그 권내의 절개가 아닙니다. 한 분밖에 없는 하늘 아버지, 만왕의 왕 되신 그분 앞에 충효의 가정이 되기 위한 절개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그래야 돼요. 그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재료들을 중심삼고 이제라도 그 자리까지 가야 할 날을 정하고 있는데 그 자리를 넘어가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을 다 하지. 도망 안 간 녀석이 없어요.

이정옥도 선생님을 따라 나오면서 도망가고 싶은 때가 많았지? 없었나? 이경준은 어드래?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해요. 암만 여자가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해도 내가 녹녹하지를 않아요. 그렇게 찾아다니며 흔자만자 그렇게 사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지켜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택한 남성으로서 남겨 둘 만하고 씨를 받을 만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아 나오고 내 뒤를 돌봐주는 거예요.

디 엔 에이(DNA) 이야기를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누구나 디 엔 에이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디 엔 에이의 주인은 절대적인 한 분 하나님이에요. 기원도, 씨도 한 분으로부터 시작하지, 여러 사람이 아니에요. 결혼이라는 것이 디 엔 에이의 바탕을 가려 나갈 수 있는 길인데, 거기에 있어서 이혼을 제멋대로 하고 바람피우는 그런 사람들 씨 앞에는 디 엔 에이가 없어요.

그런 면에는 엄격한 남자예요. 여기에 수많은 사람 가운데 선생님을 사모해 보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천 번이고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선생님의 한마디라도 듣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이 있었어요. 선생님은 그런 자리가 돼 있으면, 현장이 그러면 내가 문을 잠가버려요.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그것은 허락할 수 없는 일이라는 거예요. 핏줄에 해당하는 문제는 엄격해요.

문 씨의 딸도 그래요, 문 씨의 딸도. 문 무엇이? 「문상희입니다.」 선생님을 사모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어머니하고 너를 볼 때 네가 어머니보다 앞섰다고 생각했나, 뒤섰다고 생각했나? 선생님을 더 사모하고, 어머니보다 더 나았으니 알아봐야 되잖아요? 그것 알아볼 수 없어요. 내가 알아보려고 해도 하늘의 명령이 없어요. 두고 보는 거예요

무화과나무를 알아요, 무화과나무? 전라남도의 제일 땅 좋은 데는 무화과나무 씨를 받을 수 있는 조상들을 내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거기가 어디인지 알아요? 나주 남평 땅이에요. 광주 밑이에요. 땅이 좋아요. 참외도 잘 되고 수박도 잘 되고, 유명해요.

만왕의 왕의 키(key)를 갖고 역사의 선언을 하고 있다

「ⅩⅦ 장이 포함된 『평화신경』이고요, 지난 7월 7일 말씀해 주신 책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것은 또 뭐예요? 「이스트가든에서 7월 7일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 7월 7일? 「예.」 7월 7일의 말씀이 길지. 세 시간이 걸린 말이에요. 「그 밑에는 『평화신경』, ⅩⅦ장이 포함되어 있는 것 새로 만들었습니다.」 『평화신경』에 ⅩⅦ장 ⅩⅧ장 ⅩⅨ장 집어넣으라고 누가 그랬어? 여기에도 말 다 했어요. 이게 열매 안 맺히면 안돼요.

여러분이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 노릇을 못 했고, 선생 노릇을 못 했고, 왕 노릇을 못 했으니 만왕의 왕이 여러분한테 가서 살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한국 나라의 왕으로서 한 분밖에 없어요. 두 분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앞장서서는 안돼요. 하나님을 한 분으로 모셔요. 그런 민족은 세계에 한국밖에 없어요.

그 전통이 있기 때문에 내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 가지고 지금 이 일을 지탱하고 있는 거예요. 만왕의 왕의 키(key)를 갖고, 하나밖에 없는 한 주인을 찾아오는 민족적 키를 가졌는데, 그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역사의 선언이에요. 꿈 가운데 한 말이요, 몽시 가운데 천 번을 기억해야 할 말이에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이태백이 뭐예요? 이 씨 가문의 크게 백합화같이 향기를 발하는 것을 말해요, 백합화. 백합화는 나팔꽃이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어릴 적에 “야야, 용명아! 너는 청룡도 타고 다니고 금룡 백룡도 타고 다니더라. 봤지?” 그런 거예요. “그들의 갈 길을 모르지?” 하면서 이태백의 그 노래를 설명해 주더라고요. “나 모르겠습니다. 내가 이태백을 뭐 보지도 못했어요.” 그 얘기가 나와 더불어 상관관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말하는데, 그 다음부터는 그 인연의 마음 골짜기에 내가 자꾸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끌려 들어왔지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것은 왜냐? 여러분이 처할 수 있는 자기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를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오늘 이 대회는 서반아…. 서쪽 나라의 절반 아기라는 말이에요. 서반아! 반쪽 사람들이 사는 곳이에요. 거기는 뭐냐 하면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이에요. 거기가 마적단 기지입니다. 리스본! 여러분, 불란서라든가 아프리카에 가려면 리스본에 가야 비행기를 탈 수 있는 것 알아요? 다른 데서는 못 타요. 거기서 돌려 가지고 아프리카를 찾아가야 돼요. 중요한 외국과 아프리카의 비밀 교류를 하던 수도입니다. 해적 기지예요.

스페인을 내가 중요시했어요. 스페인은 투우를 합니다. 투우시대예요. 투우시대에 있어서 로마로 가서 인우(人牛), 사람 투우시대예요. 힘이 센 사람이 때려 눕혀서 몇 사람 죽인 기록을 가진 것으로 신원보장 할 수 있는 방패막이로 써먹은 것을 알아요? 로마에서 얼마나 사람을 많이 희생시켰어요?

그것은 ‘인(人)’이에요. 투우가 아니고 투인우 도장에 피를 흘리게 한 칼과 피가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로마! 로마는 주인이 없어요. 춘하추동 사계절의 그 싸움에 승리한 사람, 하루에 몇 번도 그것을 준비하고 이민 간 사람들은 선출되는 거예요. 혈족을 초월해 있어요.

오늘도 『천성경』을 읽으면, 다시 설명해 줘야 돼요. 되풀이해야 돼요. 천 번 하고도 더 듣고 싶을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돼요.

넘어야 할 탕감의 비밀의 고개를 누가 따라 넘어왔느냐

선생님을 만나면 반가워요? 「예, 반갑습니다.」 얼마나 반가워? 「아주 반갑습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갔다 나올 때 이상 반가워요? 미국에 가서 댄버리 교도소에서 나와 가지고 한국을 찾아올 때, 그때 이상 반가워요? 그 이상 반가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해야지요.

앞길에 더 큰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는 틀림없이 감사해요. 정도(正道)를 통해 갑니다. 하나님이 가는, 꿈에라도 보여주는 그 길, 고개를 정정당당히 따라 넘어가지, 곁길로 안 가는 거예요. 그렇게 가다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까지 왔는데 바로 온 것 같소, 그릇되게 온 것 같소? 「바로 오셨습니다.」

이번에 오는 길에 선포문을 발표하고 결정적인 명령을 했던 사건을 두고 돌아왔습니다. 그것은 아직까지 밝히지 않을 거라고요.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어요. 무엇인지 지나갈 때까지 누구든지 얘기 안 할 거라고요.

그래, 나대로 가야 할, 내가 넘어야 할 탕감의 비밀의 고개가 있는 겁니다. 그것을 넘어가서 누가 따라 넘어왔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에게 필요한 옷, 감옥에서 입은 옷이든가 예식에 입은 옷이든가 그런 것을 가지고는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어요. 자기 나라 가정의 보물 이상, 충신의 도리와 효자의 도리 이상, 그 전통 이상 성심을 다할 수 있는 효자 충신 열녀들의 예법의 식에 필요한 물건은 내가 받아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묻지를 않아요.

그래, 왕으로부터 전달된 물건을 믿었어요. 그 사람의 신원이 미분명하더라도 나는 개의치 않아요. 더 높은 곳에, 아무나 가지 못할 모험 천만할 수 있는 곳에 갈 수 있는 용맹한 사람을 이런 때에 불러 쓰기 때문에 나는 그 사람을 대접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왕가의 충신의 도리를 지킨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 박보희에게 온 편지 2통을 아직까지 빨간 딱지를 떼지 말라고 했어요. 효율이! 「예.」 갖고 있지? 「뉴욕에 있습니다.」 뉴욕에 두 통이 있어요. 떼지 말라는 거예요. 읽어보면 비밀이 있는데 비밀을 지키지 않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심각한 사나이예요. 그 속에 뿌리가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주의에 주의를 해야 돼요. 내 자신이 주의 안 하고 안 갑니다. 주의 안 하고 가는 일이 없어요.

내가 어디 나라 사람이에요? 어느 나라에서 핍박받았어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핍박받았어요. 대한민국에 사기 치려고 한 적은 꿈에도 없어요. 그래, 너희들이 잘되나 보라 이거예요. 내가 가는 정치세계의 끄트머리에 와 서 있지도 못하고 이슬같이 다 흘러가 버린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더 심각한 얘기를 할 수 있는 이 자리를 내가 피하기 위해서 이만하자고요.

뭐예요?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대회입니다. 피스컵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은 언제나 피스컵이에요. 컵이 금컵이에요, 은컵이에요? 은컵도 동컵도 다 필요 없고, 백금도 안 돼요. 백금보다 더 강한 것으로 코발트라는 것이 있어요. 그런 귀중품을 보관할 창고, 중심이 될 수 있는 보물 상자에 무엇을 넣을 것이냐? 자기 사랑하는 사람의 아내와 아들딸입니다. 그게 아들에게 넘겨줄 수 있는 유물이에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선물 같은 것이 없어요. 자기 빛이 있고 자기 냄새가 나요. 나 싫어요.

이게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제목이 이렇게 됐어요. 말씀을 그렇게 했어요. 그런 내용이지? 「예. 7월 7일 말씀입니다.」 이거 읽으려면 3시간 이상 걸려요. 이 책을 스페인에 가서 전해 주려고 했어요. 그것을 다 전해 줬습니다. 공부를 얼마나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유물을 귀하게 여긴다면 탐사해 가지고 주인 될 수 있어야 돼요. 분해해 가지고 내게 필요한 것이 몇 퍼센트 가당하다는 점수를 적어 가지고, ‘몇 퍼센트는 내가 왜 필요하냐? 이것을 준비해야 되겠다.’ 그래야 돼요.

각자 가정이 그래야 아들딸들 앞에 소개해 주지요. 부모가 정성 못 들이면 어떻게 소개해 줘요? 그래, 누구를 위해서 이것을 소개하느냐? 여러분 자손만대, 여러분 아들딸들, 여러분 조상들을 위했으니 그 조상과 더불어 기억하기를 바라서 교육한다 이거예요.

하늘땅의 수평을 잡아 줄 수 있는 형진(亨進)

「꽃다발 봉정해 올리겠습니다.」 꽃다발은 내가 너희들에게 줘야 되겠어. 오늘 왔으니 말이야. (박수) 자, 남자들이 나눠 가지고, 이것은 여자들이 나눠 가지라고요.

네루 수상은 자기 아내를 위해서 장미꽃을 일생 동안 여기에 끼고 달고 다녔다는데, 그 이상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늘나라에 기억할 수 있는 충신열사의 반열에 참석하는 거예요. 그것도 못 해 가지고는 쓰레기통에 들어가기도 아깝다는 거예요. 평화대사들, 똑똑히 알아들으라고요. 나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이만 했으면 잘난 사람이에요, 어디에 가더라도. 어른 대접 다 받아요. 점점 그러니까 내가 무서워요, ‘거기에 가서 내가 무슨 구실을 할까?’ 하고.

유엔에서 제일 작은 여자가 문난영인데, 유엔의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클럽에서는 일등 했습니다. 상을 주는 데는 통일교회 문 선생님이 안 만나 주어도 깃발을 동네의 제일 곳에, 중심 자리에 박아 놓고 돌아간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원치 않는데도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이 호소하는 거예요. “주인 양반, 우리를 버립니까?” 버릴 수 없어요. 농사 지어 먹어야 되고, 자연의 혜택을 받아야 할 것을 피할 수 없으니 그것을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높은 산의 대표 주인의 간판을 붙인 것 알아요? 여기에 문 총재 이름이 하나도 없습니다. 요즘에 형진이가 깃발을 들고 나와 가지고 2만 1천 배를 했어요. ‘나보다 낫구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 메달을 만지면서 천번 만번 기도하고 한번 놓고 얘기하고 이랬으니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교육을 못 했어요.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우리 형진이가 나왔어요.

그래, ‘형통 형(亨)’ 자는 ‘아들 자(子)’를 건너 잡아서 아들을 만드는 거예요. 만사형통(萬事亨通)! 하늘땅의 수평을 잡아줄 수 있는 형진이가 됐다는 거예요. 사위들 가운데 형진이가 또 하나 있더라고요, 이형진이가.

우리 형진이 이름과 같은 이름을 가지고 성진이 딸하고 결혼한 거예요. 내가 기합을 줬어요. “이 간나, 너 어느 때까지 아기 못 낳으면 쫓겨난다.” 했지만 아기 낳기가 쉬워요? 몇 달이 지나 가지고 벌써 아기 하나를 낳아서 “애 이름 지어 주소.” 그러더라고요. 이름을 지어줬는데 뭐라고 지었나?「순남입니다.」순남이에요. ‘순박 순(淳)’ 자 순남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 이름을 대신해서 지어줬어요.

우리 신국이도 6개월 전에 이름을 배 안에 있을 때 지어줬어요. 신천이는 4개월 전에 지어줬습니다. 이런저런 가정문제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없어지지요? 주의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녀석들은 잘못하면 다 불려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특별 교육 시스템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내가 영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 체면을 세우지 못할까 봐 하나님이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요.

김 무엇이? 이름이 뭐야? 「김경남입니다.」 노래나 한번 해보자. 정수원 있나? 정수원! 「예.」 부처끼리 오늘 기념날에 그 할머니가 소원하던 뜻의 몇 백 배 고차적인 자리에서 선생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노래하라고 하니 한번 힘차게 노래하고 시작하자고요. 노래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뜻을 가만히 생각하고 들어 보라고요. 나는 백 번을 들어도 그거 들을 때에 고맙게 생각해요. 이야, 놀라운지고! 타락의 원리를 알았어요.

그래, 정석천 정평화! 셋째 아들이 있었나, 없었나? 죽었지? 몇 살 때 죽었나? 「76인가에 떠나갔습니다.」 누가? 평화 말고 평화 동생! 나는 젊었을 때 죽었다고 봤는데? 모르겠으면 노래나 해요.

「경배 올리고 노래하겠습니다. 만왕의 왕….」 거기에 만왕의 왕이 왜 또 들어가? 그때 만왕의 왕이 없었지? 그때 시대에 그런 말을 하고 그런 노래를 하고, 옷이 벗겨진 줄 모르고 춤춘 것 때문에 통일교회 문 교주가 대신 욕먹고 그 욕을 탕감해 나오고 있어요. 고맙게 생각해서 선생님이 무슨 노래를 하라고 하더라도 하고 부지런히 춤추라면 춤춰야지, 못 할 놀음이 없어요. 안 그래요? 자, 빨리 해보라고요. (경배)

경배는 왜 시키는 거야? 나중에 다 노래를 듣고 좋아할 때에 시켜도 될 텐데…. 자, 나는 앉지만 노래를 잘 듣고 감상하고 앉으라고요. 자, 노래해라. (노래) (석준호, 참부모님 동정에 대해 보고)

라스베이거스를 위락과 가정 안식의 도시로 개발해야

내가 박수를 안 하는 것은, 천상세계와 하나님이 박수하기를 바라서예요. 나는 그 박수를 듣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 박수는 잊어버렸어요. 그런 것 알아요? 이중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김부태! 「예.」 종호! 어디 있어? 너희들이 이번에 선생님이 비밀리에 얘기한 그 내용을 설명하면 좋겠다고요. 사람들이 그 말을 듣고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관심을 갖고 그 조건을 실행하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팔고 거기에 가도 선생님이 허락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도박을 하겠으면 하고 돈을 잃겠으면 잃고 따겠으면 따라는 거예요. 돈을 잃지 않아요. 그 돈을 모으게 되면, 공식적으로 은행에 갖다가 예금하게 되면 돈이 자꾸 불어나갈 텐데, 그 돈을 불쌍한 사람, 난민 해제를 위한 비용, 공부 못 한 불쌍한 사람들 아들딸들의 교육비로서 충당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스베이거스를 허물어 헤쳐 가지고 그 대신 병원을 만들 것이고, 언론기관을 만들 거예요. 돈줄을 중심삼고 제일 빠르게 느끼는 사람들이, 신경을 쓰고 느끼는 사람이 언론세계에 있는 사람과 라스베이거스의 그 종업주들이에요.

또 은행이자 이상 이익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가 없어져야 할 환경인데 불구하고 그것을 키워 가지고 위락의 도시, 가정 안식의 도시로 개발하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의 주(株) 값이 땅에 떨어집니다. 1백 달러 이상 됐던 것인데 1달러에도 팔고, 요즘에는 8달러까지 올라갔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8달러까지 올라가게 되면 구라파 사람, 러시아 사람들이 돈을 가지고 찾아오게 될 때에는 어떻게 할 테예요? 종교를 부정하고 하나님까지도 부정하고 이상권을 부정한 공산세계가 돈을 벌어 가지고 독일 바덴바덴의 중요한 회사의 주식을 산다는 말, 경치 좋은 풍경의 땅을 고가로 산다는 말을 듣고 있어요. 그렇지! 내가 생각한 것이 옳았구만!

미국의 재벌들을 모아 가지고 그 재벌을 돈 모으게 해주는 것은 한국의 조선회사예요. 그것 알아요? 미국도 놀랄 수 있는 유도탄 개발의 권한을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한국 사람이 개발한 유도탄인 것 알아요? 꿈같은 얘기예요.

미국이 한국을 과학 면에서 선각자로 도와줄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한국이 도와줘요. 전자세계도 그렇고, 유도탄 개발 분야도 미국이 놀라 자빠지는 겁니다. 이스라엘도 이미 손들고, 일본도 혀를 내두르고 탄식하는 것 모르지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아요.

거기에 주가를 맞추어 가지고 우리 조국광복의 터전을 만드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가 망할 수밖에 없는 마지막 정거장인데, 그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언론인들과 은행들이 대치할 수 있는 사무 훈련을 완벽히 끝내고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를 대리할 수 있는 사업은 언론기관이요, 그 다음에는 은행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 조직은 없어져야 돼요. 음란의 소굴이에요. 혼란한 구라파 세계에서 여자들이 도망가서 몸을 팔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요. 미국 사람의 하층 노동비를 주고도 얼마든지 사 가지고 놀음놀이를 할 수 있어요. 그런 방탕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빨리 없애야 돼요.

새로운 도박 시스템

그래, 이번에 열 세 번 방문을 끝내고, 통일교회 사람들 앞에는 거기에 물들지 않는 방법과 새로운 시스템을 가르쳐주고 왔어요. 그것 말 좀 해줄까요? 「예.」

한 30만 달러 가졌으면 1백만 달러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 시스템을 키워 온 거예요. 여러 면을 내가 감정하려고 열 세 번까지 다녀왔어요. 제일 가깝다는 사람들을 대해 결정을 했어요. “너는 여기에 있어서 가야 할 길의 전문가가 되라.” 한 것입니다. 문 총재가 그런 놀음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모릅니다.

세계의 미인들이 문 총재의 교육을 받고 난민의 누나가 되고, 난민의 아내가 되어 봐요. 하나님을 망치고 사상계를 없애겠다던 소련 여자들이 세계의 사람들과 교체결혼을 해보라고요. 남자들은 조그마한 여자들 앞에 굴복하게 마련이에요.

여성 국회의원들이 세계 국회의 3분의 1만 되게 되면 우리 시대가 옵니다. 그때에 써먹을 수 있는 방패 성을 쌓아놓고, 사탄들이 즐거워하던 것을 복의 원천지로서, 행복의 여의주를 심을 수 있는 옥토로 만들어 가지고 수확해 보자는 거예요. 그런 꿈을 갖고 라스베이거스를 드나들었어요. 금년에도 열 세 번을 다녀 왔어요.

하루 저녁에 몇 만 달러 돈을 잃는다면 싹 잃어버려요. ‘이 잃었던 것을 몇 퍼센트 이자 보태서 찾아온다.’ 하면 다음날 찾아와요. 찾아져요. 그러니까 유엔만 결정되면 재벌들을 유엔 법에서 언제든지 모아다가 교육시킬 수 있어요. 거부들을 1등에서부터 70등까지 뽑아 가지고 교육시키고 프로그램을 짜놓으면 자기 재산을 바쳐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람이 나와요. 선생님 대신자가 무수히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면 돈 동산을 어떻게 할 거예요? 무엇에 쓸 거예요?

주색(酒色)이 뭐예요? 술과 여자인데, 나 술 안 먹어요. 술 먹어본 적이 없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자리에 앉으면 술은 무슨 술을 먹고 싶다고 하더라도 갖다 줘요. 5전짜리 슬롯머신을 하든가 카드를 하면 무슨 술이든 갖다 줍니다. 술만 아니라 여자를 들이고 싶으면 여자까지도 안내해요.

그것을 볼 때, 원리를 아는 선생님이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하루 저녁에 다 없애고 싶은 생각이에요. 때가 되어 찬바람이 불게 되면 추풍낙엽같이 자연히 떨어지는 거예요. 그때를 맞추어 가지고 싹 쓸어버리고 간판을 언론계로부터 은행으로 해 가지고 내가 하는 시스템을 중심삼고 돈을 지원하는 거예요. 수십만의 사람들이 돈 빌려 달라고 하면 빌려줘라 이거예요. 절대 적자가 안 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은 살길이 생겨요.

그런 말을 한번 듣고 싶어요? 그런 연구를 했어요. 가난한 패들을 대해서 해보고 여자들을 대해서도 해보고 다 해보니까 틀림없어요. 이야! 희망적인 무엇을 보았기 때문에 1년에 열두 번, 열세 번까지 가서 알아본 거예요. 서양 나라의 도박장, 모나코로부터 관계되어 있는 모든 나라에 전부 다 적용할 거예요.

도박을 취미산업으로 만들어야

천일국(天一國)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가정, 두 나라가 하나되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3대 아들딸, 7대 8대, 촌수로 하면 14대 15대, 24대까지 사람들을 집어넣으면 밥 먹고 사는 사람은 이 작전에 걸려들게 마련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길을 망칠 사람이 누가 있더라도 나를 몰라요. 뭘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왜 저기에서 저러노?” 해요. 지금까지 카드를 한 번도 만지지 않았어요. 왜 따라 다니면서 두 사람 세 사람을 대해 훈수를 해주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내 지갑에서 돈이 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돈을 따든지 하면 따 가지고 자기들 지갑에 넣고 가고, 나는 나대로 간다고요. 호텔에 가면 그 사람들이 주인이에요.

‘그것 이상하다. 어떻게 그 사람이 매일같이 따라다니나?’ 한다고요. 그 사람들은 내가 센스가 빠르니까 하라는 대로 하면 돈을 잃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요. 취미산업으로서 행복한 미래의 소망의 터전이 될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도 데리고 다니면서 한번 그래 볼까요? 여자들은 속이지 않을 거예요. 선생님 말을 잘 듣는 거라고요. 문수자 문상희! 그래, 그 형제가 그래 봐요.

재미있는 얘기입니다. 이야! 선생님이 어떻게 그런 시스템을 알았느냐? 새로운 시스템이에요. 그래, 선생님은 “마음보고 의논해서 살아라.” 하는 거예요. 어려운 일이 있게 되면 “마음아, 너는 하늘의 제일 귀한 것을 나에게 붙여준 부모 대신이요, 하나님 대신이요, 주인이 아니냐?” 그러면 마음이 맨 처음에는 이런다는 거예요. (표정을 지어 보이심) 그러다가 점점점 하게 되면 좋으면 이러고 나쁘면 이래요. 이쪽을 보게 되면 좋은 사람은 이러고, 나쁜 사람은 이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줘요.

그 다음에는 마음속에 가만히 명상만 하고 있더라도 음성이 들려와요. “그 녀석 그거 도적놈의 새끼인데 둬두고 봐라. 3년 후에는 너를 죽이려고 칼을 들고 나타날 것이다.” 그래요. 그러니 그런 곳을 가지를 않아요. 안 가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내가 남미에 갈 때에 기성교회, 신교 구교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 가지고 없애려고 한 거예요. “저 사람을 저렇게 둬둘 것이 뭐야? 몇 사람만 해 가지고 없애버리면 되지.” 그래요. 없애겠다면 가는 길 앞에 복병을 두어 가지고 순식간에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선생님은 차를 타고 가면서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스트레이트(straight; 곧바로)!” 그래요. 입이 말을 해요. 가다가 “왼쪽으로 돌아라.” “바로 가라.” “낮추어 가라.” “똑바로 가라.” 한다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하지 않아요. 그래서 어려운 길을 피해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지키던 사람들이 “참, 어쩌면 그렇게 피해 가지고 가느냐?” 하는 거예요. 몇 십 리도 아니에요. 몇 미터 딱 전에 샛길에서 갈라져 가지고 딱 돌아가 버려요. 그게 무슨 재간이냐 이거예요.

그것 모르면 문 총재를 그렇게 잡으려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렇게 혼자 싸워 왔습니다, 혼자.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하고 의논 안 합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

박판남! 「예.」 옛날에는 선생님이 무서웠지만 지금은 선생님이 무섭지 않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지? 「아닙니다.」 “아닙니다.” 할 때에 왜 이래? 그건 표정이 벌써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 민족의 수많은 사람을 매일같이 대해 나왔으니 무엇을 중심삼고 비교 안 해봤겠느냐 그거예요. 빠릅니다.

여자들 둘이 의논해 가지고 “선생님을 한번 잡아 보자.” 하는 공작도 했지만 안 잡혔습니다. 알고 기다리고 있으니 기다리는 것을 들어줄 것 같은데 안 들어줘요. 그거 왜 안 들어줄까? 자기들이 아는 남자는 백발백중 걸려들 텐데 왜 안 걸려들까? 그것을 이해 못 해요. 선생님의 세계에 천하의 비밀이 있어요.

이제는 90세가 되니 주의도 할 필요 없어요. 지키면 지키는데 직접 그런 말들이 들리지만 몸뚱이만 가지고 내가 산다 이거예요. 몸뚱이만 가지고 사는데, 왼발이 가려면 왼발을 이렇게 당겨요.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이렇게 가라고 바른쪽으로 당겨요. 몸뚱이가 그래요. 그렇게 가면 자기 생명이 보호됩니다. 그러니 빨리 달리더라도 어느 때에 그런 지시가 올까 해서 잠을 안 자요. 잠자는 것이 무서워요.

여러분들은 지금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코도 골고 그러지요? 언제 그런 지시가 올지 모르기 때문에 기다리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요. 뭐 죽기 전에는 눈을 감지 못해요. 그렇게 살아 가지고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이용하지 말라고요. 이용 안 당합니다.

옛날 20대 때부터 박수무당으로 소문났던 문 총재인 걸 몰라요? 유명했습니다. 외갓집에 가게 되면 외갓집 동네의 누가 나를 찾아와서 기다려요. 그놈의 집에 들어가자마자 말하기 전에 가슴을 차버려요. 차버려야 돼요. “왜 그럽니까?” 하면 “하늘의 명령이 네가 나에 대해서 하늘 앞에 반대되는 입장이니까 차버리라고 해서 찼는데, 잘못됐습니까?” 하고 겸손히 말하면 “아닙니다. 잘했습니다.” 하고 뒤로 도망가는 거예요. 그런 일이 참 많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없다고 설명할 수 있어요? 그런 역사가 꽉 차 있어요.

이 책들을 여러분 마음대로 함부로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수많은 조상들이 걸립니다. 아무개를 통일교회에 보내 가지고 수많은 갈래 가운데 가까운 권내의 조상들이 클럽을 해 가지고 도와주는데 안 하게 되면 공론해 가지고 잡아갑니다. 데려가요. 이제는 잘났든 못났든 반대하면 전부 데려간다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아무 관계없는 사람인데 하는 일이 개재되어 있으니까 그 개재된 한계 내에서는, 선생님이 원하는 데 반대되는 사람은 처리해 줘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걱정하겠어요?

박원근! 「예.」 선생님의 자서전 몇 권 나눠줬어? 「1만 292권 나눠줬습니다.」 1만 권 이상을 줬는데 그 사람들이 읽어보고 뭐라고 그래? “문 총재를 때려죽입시다.” 안 그래? 「아닙니다. 읽어본 사람들은 다 감동을 받고, 아버님께서 한국에 오신 것은 축복이라고 합니다.」 오신 것이 축복인데, 너희들 군소리하는 공산세계를 하루 저녁에 잡아 치우겠다고 할 때에 병사 노릇 하겠다는 사람은 없지? 너는 어드러냐 그 말이야. 군대를 모집할 수 있는 사령관이 될 수 있으니까 사람들에게 나눠줬어.

답을 하라구. 이런 원수의 세계에 하나님이 원치 않는 사람들을 제거시키기 위한 새로운 군대에 어떤 급의 장(長)이 되고 싶으냐, 내가 시키면 하고 싶으냐 이거예요. “나는 그 이상 이미 죽을 각오를 하고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너도 내 뒤를 따라갈 자신이 있느냐?”고 물어보라고요. 안 그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잘 믿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요. “군대가 몇 십만 명이 필요하다. 최후의 결정을 하고 모험적인 이런 일을 하려고 하는데 당신이 하늘의 명령으로 알고 나를 따라오겠느냐? 수많은 강원도 사람 가운데서 몇 사람을 선출했는데 당신 이름이 박혔다. 합시다.” 하면 하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느냐 그 말이에요.

몇 사람 있어요, 없어요? 문 총재를 보러 여기에 오는 사람 가운데 몇 사람이 있을 것 같아?「저를 따라오는 것보다도 부모님을 따라갈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부모님을 따라가는데 부모님 대신 임자는 왜 못 따라가? 내가 군단장이라면 소대장은 군단장의 직속부하인데, 손가락과 마찬가지예요.

미국 정부를 걸어 손해배상을 청구하려고 해

한번 술을 먹고, “네가 술을 좋아하니 내가 실컷 먹여 주겠다.” 해 가지고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차는 거예요. “네 아내가 너를 부르는데 너를 죽이겠다고 하니 도망가라.” 한다면 어때요? 아내가 죽이려고 하는데 도망갈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여편네를 사랑한다면 남편이 몇 번 칼침을 맞더라도 수술을 받고 몇 번이라도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말이에요, 도망을 왜 가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여기에 여자들 가운데 내가 충동질하면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나는 미국의 변호사들로터 고소를 당했다는 말을 듣고 독일의 교육 장소에서 직접 비행기를 타고 갔어요. 한국을 들르지 않았어요. 그러니 놀라 자빠진 거예요. “이놈의 자식, 싸워 보자!” 이거예요.

내가 미국 정부를 걸어 가지고 손해배상 청구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죄 없는 사람을 이렇게 했으니 너희 국가의 헌법을 중심삼고 유엔 총회를 열어 가지고 내가 고생한 가치를 한번 뽑아 봐라!” 이거예요. 얼마만큼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되겠느냐?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그것 때문에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죽임 당한 사람이 있어요. 얼마나 매를 맞고 그랬는지 몰라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어머니 아버지, 가정에서 매 맞아 본 사람 손 들어봐요. 손 들어봐요. 또 들어 보라고요. 석준호는 없나? 「매는 안 맞았습니다.」 매는 안 맞았으면 뭘 맞았나? 얼마나 기가 찬지 몰라요. 「매는 안 맞았지만 밤에 자다가 쫓겨나기도 했습니다.」 쫓겨나는 것이 매 맞는 것보다 더 거북한 거예요. 매야 잠자면 잊어버리지만, 쫓겨나는 것은 영원히 잊어버리지 못합니다.

선생님이 쫓겨난 것을 못 잊어버려요. 동네에 들어가다가 쫓겨난 데가 여러 동네가 있어요. 잊어버릴 수 없어요. 반드시 찾아가는 거예요. 손대오! 「예.」 요즘 고려대학에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잖아? 있어요, 없어요?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자기 말대로 할 사람이 많아? 왜 통일교회에 못 데리고 와? 왜 동창을 못 데리고 오느냐 말이야. 「동창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죽지 않는 한 가야 할 길

홍일식 박사도 “통일교회 선문대학교의 총장 간판 왜 안 달아줍니까?” 하지 않아? 고려대학의 사람을 선문대학교 총장을 시키면 선문대학을 도와주기 위해서 온 사람은 아니라고 해서 쫓겨납니다. 「홍일식 박사는 아직 아버님의 뜻을 잘 몰라서 그렇겠지요.」 모르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보통 사람, 지나가는 사람은 벌써 수십 년 전에 알고 따르고 있는데, 책 한 장도 살펴보지 않고 원리도 읽어보지 않았다는 얘기 아니야? 「아닙니다. 오래전부터 『천성경』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천성경』의 어디를 읽어요? 선생님이 거기에서 죽겠다고 생각 안 해요. 그것을 타고 넘어 죽으려고 하지, 그 가운데서 죽겠다고 생각 안 한다구. 그 세계에 못 가지 않았나 그 말이에요. 「아버님을 위해서 죽겠다는 기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 그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생명을 걸고 나라까지도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결의를 하겠느냐고요? 고려대학에서 할 일이 뭐예요? 돈을 모아 가지고 도와주는 것이에요? 나라를 살려야 되는 거예요. 나도 이만큼 기반이 있으면 먹고 살 수 있고 돈도 얼마든지 쓸 수 있고 말이에요,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라스베이거스에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면 자기 이상의 길을 다 갈 수 있는데, 바랄 소망이 없을 텐데 왜 별동부대의 길을 가려고 그래요?

길이 막힌 것이 틀림없다고 보고 그 길을 열어 주겠다는데 길이 막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라스베이거스는 길이 막혔기 때문에 군대건 어디건 싹 쓸어버려야 돼요. 소련이든 어디든 중국이든 싹 쓸어버려야 돼요. 그러나 내가 만약에 점령을 했더라도, 소련과 중국을 점령하더라도 싹 쓸어버리지를 않아요. 남겨 가지고 정성을 들여요.

은행을 가면 말이에요, 돈 계산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돈을 잃은 것이 얼마이고, 그 사람이 열 회사를 다녀 가지고 얼마 얼마 돈을 가지고 어디에 가서 기부했다는 것을 훤히 다 알고 있어요. 경력으로 말하면 그 이상 경력 있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은행의 사무원들 하게 되면 백발백중 이익을 남길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어요.

또 여자로 생겨 가지고 남자를 홀리기 위해서 자기 몸을 자랑하면서 있는 것을 다 보여주고, 유혹할 수 있는 것을 다 갖다 보여주면서 “당신 것으로 안 하면 같이 맞보자.” 하면서 붙들고 삼각지대의 볼록을 만져보는 거예요. “당신, 여기 뒤에 흠이 있잖아? 그 흠이 어떻게 생긴 줄 알아?” 하면서 흠을 잡아요. “아내하고 싸워 가지고 바람피우다가 잡혀 가지고 무슨 칼자국 난 거로구만.”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너를 구해주려니 그것도 알지. 그래, 내 말 들을래, 안 들을래? 좀 보자.” 하면 보여주겠나, 안 보여주겠나? 꿈과 같은데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비밀을 다 아는 거예요. 하나님의 비밀! 이야, 꿈같은 사실이에요.

유정옥도 말하게 될 때에 자기도 모르는 말이 많이 나오지? 「예.」 3분의 1은 배웁니다. 그러니까 내가 죽을 때까지, 쓰러질 때까지, 혓발이 굳어질 때까지 말을 안 할 수 없어요. 이제는 다 끝났기 때문에 그것이 없더라도 내 몸뚱이를 가지고 그 대신 탄알로 써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진짜 이 폭탄의 위력이 그만큼 사람을 죽일 수 있느냐, 없느냐? 내 몸뚱이를 가지고 해보면 되는 거예요. 청중을 한 곳으로 가라고 하면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볼 때, 내가 한 일이 민족이라든가 세계에 남아졌다고 보기 때문에 그 나머지 길을, 내가 한계선을 넘을 때까지 그 길을 가보려고 해요. 죽지 않는 한 가보려고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내가 여러분을 데리고 다니면 어떻겠어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좋겠나, 안 따라다니는 것이 좋겠나? 한 3년 따라다니면 내가 하라는 것을 할 수 있나, 못 하나? 석준호! 「예.」 축복이야 간단하잖아요? 붙들고 내 어머니 아버지, 이모 동생이라고 해 가지고 울 수 있는 거예요.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거예요. 누이동생이 사지, 지옥에 가는 것을 알았다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을 모시기 위한 삶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강연문을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원수 나라의 개인이 아니라, 원수 나라의 왕이 죽었으면 왕후까지도, 왕자 왕녀까지도 자기의 왕자 왕녀로서 왕으로서 모실 수 있는 주인이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다시 찾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 왕권이 다 깨져 나가고 없어지지 않았어요? 누더기 판이 된 것을 이어받고 그와 같은 천국의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아들딸의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훈독 계속)

원수가 최고일수록 그의 아들딸을 사랑하는 내 아들딸로 생각할 수 있게끔 되었으면 타락한 혈통을 깔아뭉개 가지고 소화한 위에 있어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혈통권에 돌아왔다고 인정하겠다는 말입니다.

스탈린의 딸하고 모택동의 아들하고 결혼하라고 해도, 원수의 원수의 장(長)의 장이라 해도 문제가 없다고 해야 돼요. 그 아들딸은 자기 부부보다도 더 훌륭하라고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새로운 평화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다는 논리의 사다리가 당당하게 순리적으로 걸쳐진다 그 말이에요. 사다리는 자기가 노력해서 올라가야 돼요. 부모가 올려줄 수 없는 거예요. (훈독 계속)

(대회하던 때) 지나갔습니다. ‘지나갔지만 그 식의 내용들을 후대 그냥 그대로 참석해서 그 마음을 가지고 축하하는 사람은 동참자로서 인정해 주마!’ 약속이 있기 때문에 이번 바르셀로나에서 행한 대회도 이 대회 모양을 따서 식전을 치렀습니다. 그것 알아요?

황선조! 「지방에서 지금 출판기념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그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거리에 떨어진 사람들까지도 그 식을 그냥 그대로 시간을 연결시켜서 그 마음자세로 같이하는 사람은 한국의 천정궁과 뉴욕에서 한 그 식에 참석한 거와 같이 동참자로 인정해 준다는 거예요.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답은 자기들이 다 아는 거예요.

가지고 다니면서 비교해야 됩니다. 뺄 게 없어요. 2년 몇 개월인가, 3년 몇 개월인가? 오늘이 10월 11일이지요? 「8월 11일입니다.」 10월 11일이 아니고 8월 11일인가? 알기는 아는구만. 그러니까 3년 몇 개월이에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5개월입니다. 5개월까지 다 끝내야 됩니다. 다 정리해 버려야 돼요. 어물어물 하다가는 다 놓칩니다. 선생님이 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전 세계 65억 인류, 몇 천억을 대신한 대표 대회를 끝낼 수 있어요.

허양! 「예.」 ‘울산아리랑’ 한번 해보지. 서반아에서 노래 부르던 것을 한번 설명하고 불러봐요. 몇 곳을 다니면서 ‘울산아리랑’을 부르라고 했어요. 이거 스페인의 원구축구대회 기념행사를 추모하는 시간입니다. 알겠어요? 「예.」 구라파에 풍토가 시작됐어요. 책자를 출판해 가지고 열두 사람에게 나눠줬거든요. (허양, 보고 및 노래)

울어야 돼요. 그런 심정을 알아요? 그래, 무슨 녹수? 「‘장녹수’입니다.」 장녹수! 그것도 한번 해보지. 한번 해봐요, 오늘 기념날인데. 서반아에 갔다 온 그걸 잊어버리지 말고, 그것을 우리 동네의 연장으로 알고 ‘거기에 내 님이 살 수 있는 집을 새로 내가 짓기 시작했는데 그 집이 언제 끝날 것인가?’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야 된다는 거지. (노래)

우리 삶이, 산다는 것이 처량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들과 다름이 없어요. 마찬가지의 신세요, 마찬가지의 한의 고비 길을 넘고 넘고, 건너고 건너고 있는 과정입니다. 언제 끝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만나서 초대받을 수 있는 최후의 만찬의 날이 언제인가 기다리는 마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높은 하늘을 모시기 위하여 수절과 정성을 더해야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사정들이 다 같아요.

라스베이거스를 어떻게 정리하느냐

오늘은 특별히 종호! 종호야! 「예.」 너희 둘이 나오라구. 부태! 내가 지금까지 쭉 혼자 연구하고 개발한 것이 있어요. 라스베이거스를 어떻게 정리하느냐 하는 문제로 기도도 많이 했고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타락을 몰랐다면 높은 건물 꼭대기에서 뛰어 내릴 수 있는 용기도 어렵지 않았는데, 그럴 수 없는 사연을 갖고 왜 이곳을 잊지 못하고 찾아오느냐? 그 숙제의 운명을 누가 풀어주느냐 이거예요. 풀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가 풀어야 돼요. 그래서 금년에 열세 번까지 다 마치고 왔어요.

스페인의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 해원 안착대회’를 끝마치고 돌아오면서 “어디로 갈 것이냐? 한국으로 갈 것이야, 라스베이거스로 갈 것이냐? 최후에 바라던 소망의 터가 라스베이거스인데, 열세 번까지 가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이냐? 내가 실험해 보지 못했던 사실을 솔직히 가르쳐주기 위해서 가야 되겠다.” 한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가서 그런 실험을 천민으로부터 단계를 다 거쳤어요. 이 길을 남기고 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느끼면서 풀이해 가지고 설명하고 솔직히 가르쳐주는 한때를 이루어 놓고 돌아왔어요. 그것 듣고 싶어요? 「예.」

도박사가 되어야 돼요. 신앙세계는 도박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천번 만번 하더라도 그 그리움과 흠모의 심정을 지울 수 없는 자리에서 고민하면서 일을 해결해 나가야 돼요. 그래서 미국의 제일 어렵고 제일 안된 최후의 어려운 고비, 엎드려 가지고 허덕이는, 망할 수밖에 없는 최후의 장막을 앞에 놓고 나는 어떻게 건너갈 것이냐? 그 숙제를 누구한테 전달해 주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아들딸에게도 전달해 줄 수 없어요. 같은 도박장에서 아들에게 가르쳐줄 수도 없고, 또 친구에게도 가르쳐줄 수 없어요. 친구의 먼 손자 될 수 있는 사람, 나를 모르는 사람 앞에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성사해 보고 틀림없거들랑 후대에 새로운 역사의 기념탑을 세워 이룰 수 있는 기념의 한때가 서는 거예요. 그분은 누구도 모르는, 아무 아무 이름을 가지신 분이라고 남길 수 있는 거예요. 하지 않으면 안될 숙제였기 때문에 그 말을 가르쳐주고 돌아온 길이었습니다. 듣게 될 때에 이해하기 어려운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한번 들어 보라는 거예요. 들어 보겠어요? 「예.」

서양 카드는 12수에서부터 21수, 9단계까지는 무조건 받지 말아야 된다고 하지만, 아니에요. 다음에 13수가 무엇인가를 냄새 맡고 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라 이거예요. 그런 방법으로 도박장에서 세 번만 하면 쫓겨납니다. 재미있게 풀어 나가면서 개인이 하는 때와 단체가 하는 때에 손해 안 볼 수 있는 길이 뭣이냐? 그런 것을 체험을 통해 가지고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도박장을 정리할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시스템으로서 남겨야 할 때가 왔다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돈을 마련해서 수십 명에게 나눠줘 가지고 실험을 시킨 그 결과의 통계를 중심삼고 보고할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은 아직까지 모르는 내용입니다. 알고 그렇게 해도 이해 못 할 사연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건 내가 설명해야 될 것이에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그런 일을 선생님이 하고 있으니 어느 때에 이루어질 수 있는 한 일이었다 하는 것만 생각하시고 들어봐요.

거기에 가면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미숙한 사람)는 돈을 잃습니다. 열이면 열 번 돈을 잃게 되어 있어요. 또 주색잡기는 만판 해방되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가능할 수 있는 판도예요. 그 세계를 정리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과제입니다.

자, 그러면 얘기해 봐요. 종호가 얘기를 하지. 이 사람은 나이 어린 사람이지만 가만 보니까 도박에 대해서 취미가 많아요. (웃음)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다니면서 그 면에 대해서는 좀 알거든. 얘기해 보니까 그 면에 참 조예가 깊어요. 내가 금년에 몇 번 데리고 다니면서 해보니까 상당히 조예가 깊어요. “너는 이 분야의 한 과제를 맡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될 것이다.” 그런 소명적 책임도 임명해 줬습니다. 그렇게 알고 한번 들어봐요.

여러분들도 ‘나도 거기에 동참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고요. 선생님이 특별히 소명적인 사람을 불러 가지고 “이런 일을 해라.” 한 것입니다. 누구나 그것을 생각해 가지고 욕심을 가지고 하면 안됩니다. 욕심을 가졌다가는 백 번 해도 백 번 실패해요. 그것을 알고 그런 관점에서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해봐요. 간단히 하지 말고 재미있게 얘기하라구, 재미있게. (이종호, 보고)

라스베이거스에 손을 댄 이유

라스베이거스라는 곳은 돈이 많은 곳입니다. 거기는 주인이 없어요. 누구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손대기 시작한 것은 왜냐? 굶어죽는 사람이 1년에 2천5백만 명이에요. 그 사람들을 누가 먹여 살리겠느냐 이거예요. 끔찍한 얘기예요. 그런 것을 어떻게 작은 자금에서 큰 자금까지 움직여 가지고 선한 결과로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업이 재산 파탄이나 망하는 것보다도 흥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개발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거기에 가서 실제로 남과 같이 하게 된다면 세 번 안 가서 쫓겨납니다. 그런 시스템이 없어요.

이 카드놀이를 하면, 12점에서는 받지 않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받지 않게 되면 이익 보는 것은 딜러들이에요. 회사가 이익을 보는 거예요. 12에서 21을 넘을 때까지 9단계예요. 그러면 9수 활용을 완전히 포기해 버려요. 다음에 무엇이 나오겠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것을 감정할 수 있는 실력만 있으면 열 번 가운데 넘기지 않고 그 방법을 취하면 일곱 번까지 이깁니다. 결과에 있어서는 최후에 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정신적인 협조를 받아야 돼요. 양심의 지시를 받고 틀림없이 경험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다음에 무슨 숫자가 나오겠구나.’ 하고 냄새 맡는다는 거예요. 냄새 맡는다고 하면 이상하지만, 그걸 예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더 대라!” 하면 더 대야 되는 거예요. 더 대서 블랙잭이 될 것 같으면 “3배 대라.” 해서 블랙잭이 되면 현장에서 3배 수입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를 위해서 그 판을 벌리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위해서 은행에 예치시켜요. 국가 관리권으로써 국가가 막대한 자금을 모을 수 있어요. 그냥 흘러가서 없어질 자금을 모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의 여러 산업분야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맹신해서 파산하는 이런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런 조직을 통일교회가 개발해서 인류를 해방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수고하지 않고 돈을 버는데 자기보다도 전체가 살 수 있으면 그건 악이 아니에요. 누구를 속이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법적인 보장 밑에서 시스템에 맞추어 가지고 전체가 거기에 1천 명이 종사하면 1천 명에 도움 될 수 있어요. 한 사람이 1만 원씩만 해도 1천만 원이 모인다는 거예요. 1천만 원의 백 배면 10억이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파탄시키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별의별 문란한 데 쓰니까 그렇지, 그걸 법적인 보장 밑에서 쓰게 되면 그 이상 좋은 일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머리를 갖고 있습니다. 남이 모르는 세계를 거쳐 가면서 그런 것을 다년간 했어요. 어릴 때부터 투전판에 다니는 동네 사람들도 내가 가서 같이하게 되면 이겨요. 밤새껏 하는데 나를 데리고 가서 하게 되면 이기는 거예요. 패를 나누어서 저 동네 이 동네 서로가 패싸움을 하거든요. 그렇게 된다면 그 패에서는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이긴다는 거예요.

오늘 판에서는 오전 때에는 “돈 잃는다.” 하면 잃어요. “오후에는 돈을 따라. 몇 배까지 불려 대봐라.” 그렇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가만 어디에 가 있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모시고 가는데, 이익 나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쓰면 안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이 있는 돈을 지불해 가지고 못 번 사람들이 곤란한 것을 메워주고, 그 사람들의 인친관계에서 못사는 사람들을 살려줘요. 그것 살려줄 수 있기 위해서 일한 자체는 좋은 일이에요. 법적으로 문제 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혁명이 벌어질 일

대혁명이 벌어질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섭리사에서 큰일을 벌여 놓았지만, 인간 생활사에서도 대(大) 문제가 뿌리 뽑혀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세계가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도박장에서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은행을 하는 게 제일이에요. 돈 관리를 하면 거기 전문요원 가운데 어떤 은행가들에게 지지 않을 수 있는 전문가도 있어요. 완전히 훈련이 되어 있어요.

또 그 다음에 신문 기자들과 같은 조사의 능력을 다 갖고 있어요. 언론기관과 은행 대신 시키면 이 도시를 그냥 그대로 엎어 가지고 하늘의 축복의 길을 열 수 있는 새로운 개벽천지가 생긴다고 본다고요. 그러니 우습게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자, 이제 박판남! 「예.」 오늘 중요한 것은 서반아에 갔다 온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대회’에 대한 보고를 해야 할 텐데 딴 얘기를 하다가 곁길로 나갔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가기 전 마지막 2일의 내용에 대해 한번 얘기해 봐요. (박규남, 보고)

왜 일화가 졌다 이겼다 하나, 이기기만 하지? 그건 기술이 부족해서 그래요. 소로카바 팀이 브라질에서 일등을 한 팀입니다, 에프 에이(FA; 축구협회)컵 대회에서. 3년도 안 된 팀을 그렇게 만들었어요. 알아줘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사기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요. 실제 생활에 있어서 전문적인 길을 많이 개척한 거예요. 지금도 연구하는 문제를 말하지 않아요.

이게 다 웃음거리 책이 아닙니다. 돈 몇 억천만 원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가치의 책이에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라고요. 알겠나? 이 평화대사들! 어디에서 왔어요? 「기관장, 교구장 부교구장 목회자 부부, 원로 종친들입니다.」 내가 진짜 허리를 꺾어 놓아야 할 사람들이구만. 진짜 부려 먹어야 할 텐데, 부려 먹을 수 있는 교육을 못 했어요.

절대성(絶對性)을 지켜야

지금 유정옥이 ‘원리본체론’을 교육하고 있어요. 하나님에 대해서 희미해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면 모든 것이 다 해결돼요. 모르니까 다 그렇지. 그렇잖아요? 하나님에게 물어보게 되면 그 비결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어떻게 하며 좋겠습니까? 라스베이거스를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는 거야. 해봐.” 될 가능성이 있지만, 거기는 누구나 손대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주색잡기(酒色雜技)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아요? 그것 때문에 세상이 망하고 세상이 요 모양 요 꼴이 된 거예요. 여자 남자들이 만나는 길이 잘못됐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절대성(絶對性)을 성사시키면 문제가 아니에요. 절대성을 안 지키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늘나라가 없습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어떻게 절대성을 안 지켜요? 알겠나? 이 돼먹지 않은 녀석들!

이제부터는 바람피우는 사람들은 잡아가요. 자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3대권이 흥신소 조직을 만들어요, 정보처와 같이. 세 사람 중에 누가 중심이고 누가 가인 아벨인지를 알아요. 그들을 보고하는 거예요. 일일 환경, 여기 사람을 중심삼고 자기 조직, 반에 된 사람들은 전부 다 반 자체를 알고 살아야 돼요. 모르고 살면 어떻게 답답하게 사나? 안 그래요?

뭐 도박장에 다닌다고 할 수 없고 쓸데없는 놀음을 할 수 없어요. 그런 것은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도박장에 무서운 혁명이 벌어져요. 전 세계의 은행과 전 세계의 언론기관을 몇 개월이면 개조해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 말이 맞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기존의 입법⋅사법⋅행정부처의 3개 부처를 중심삼고 거기에 언론기관하고 은행만 하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다리를 놓고 옮겨갈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다리를 놓을 줄 몰라요. 징검다리도 모르니까 못 놓아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핍박받고 나왔지만 이제는 핍박받을 시대가 지나갑니다. 내가 전부 다 가르쳐주고 가려고 그래요.

죽기 전까지는 끝까지 싸워야

그래, 이것이 교재입니다. 문 총재가 최후로 인류 앞에 참부모⋅참스승이요, 참주인으로 왔다가 남기는 교재예요. 여기에 모든 것이 다 있어요. 자, 빨리 해봐요. (보고 계속)

강제로 이기면 안돼요. 봉사를 하며 이겨라 이거예요. 화합하며 데리고 가면서 같이 이기라는 거예요. (보고 계속) 봉사할 때는 기숙사의 사감을 생각하는 거예요. 돈을 대고 아기들 똥 싸고 하는 모든 것을 시중해야 된다는 거예요. 감사라는 얘기가 좋은 얘기가 아닙니다.

싫어하면서 내가 안 할 수 없어요. 누가 할 사람이 없어서 할 수 없이 붙들었으니, 끝장이 날 때까지 나가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그래, 그러려면 말을 타도 백마를 타야 되고, 빠른 백마를 타려니 날아다니는 천마라는 말을 갖고 시작했으니 뭐 스페인이고 영국이고 뭐고 그 아래에 지배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악착같은 상사말 종자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간단합니다. 상사말! 다리를 물면 다리를 끊어버리고, 목을 물면 목을 끊어 놓고, 거기에 생사권을 좌우할 수 있는 상사말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끝까지, 죽기 전까지는 싸워야 돼요. 그러다 뻗어지게 되면 의사의 보충 주사를 맞고도 또 싸워야 돼요. 주사의 힘을 가지고 싸우겠다고 할 수 있는 힘을 내 가지고 몇 번씩 쓰러지고 쓰러지더라도 상사말은 미래의 이 우주로 날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날아가지 못하면 그건 땅에 생매장해서 없애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자서전을 중심삼고 솟구칠 때가 왔다

선생님도 그렇지. 세계의 어디든지 못 가게 되면 안되는 사람이에요. 통일교회가 그렇잖아요? 사상적으로 볼 때 이제는 세계의 어떤 나라들도 무시할 수 없어요. 소련이 무서워하고, 중국이 무서워하고, 미국 자체가 무서워하고, 독일과 불란서와 영국이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그것은 실질적 사실입니다. 왜? 나를 자기 나라에 못 들어오게 해요. 삼켜 먹는다고 그래요. 뿔도 나지 않고, 무슨 스크리 뱀과 같이 말아서 통째로 삼켜버리지도 않는데 괜히 무서워합니다.

종교의 간판을 갖고 나왔어요. 종교가 많은데 몇 천 년 된 종교들이 왜 무서워하느냐 이거예요. 별동부대의 능력을 갖고 있어요. 그들이 모르는 말들을 했고, 그들이 모르는 고개를 넘어 다녔고, 그들이 모르는 강을 날아 넘었어요. 이랬기 때문에 인정을 해요. 선생님이 유명합니다. 오늘날 한국 사람이 그것을 알았어요. 이야! 세계의 어디나 가보면, 농촌이나 산골에 가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만큼 유명해요.

그러니 한국 사람은 우물 안의 개구리같이 자기들이 제일 잘났다고 했지만, 잘난 사람을 자기들이 몰라서 못난 사람으로 취급한 거예요. 그래, 제일 잘난 사람이지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자서전을 중심삼고 이제는 솟구칠 때가 왔습니다. 30년 동안 반대한 사람 보따리를 집어 치우고 담을 넘어 가지고 이놈의 목사,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 총재를 죽이겠다고 한 사람들을 처리해 버려야 돼요.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그런 싸움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 싸움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있어요? 참관할 수 있는 데는 상처 자리를 허리에라도 남기겠다고 하고 허리띠를 매고 출발했어요? 안 하지 않았어요? 한번 태풍만 불면 이리 쓰러지고 저리 쓰러지고 바람 부는 대로 쓰러지는 그런 패는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 없습니다. 문 총재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백번 쓰러져도 천번 일어서서 싸우거든.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죽지 않고 반대를 받으면서도 지금 이 자리에까지 왔어요.

이번에 스페인에 가니까 잘난 사람들이 그래도 내가 피스컵을 시작했다니까 어른으로 존경하더라 이거예요. 호텔 가운데 이태리 축구단이 같이 들었는데, 여기에 피스컵 대회를 창설한 문 총재가 와 있다고 하니까 얼마나 조용해졌는지 몰라요. 말만 해도 큰소리 못 하고 “야야, 조용히 해라.” 하면 “예, 알았습니다.” 하고 우리 심부름을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세계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지 나쁘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됐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설명할 방법이 없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설명할 방법을 알아요. 라스베이거스를 정리하는 방법을 갖고 있어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가느냐 못 가느냐. 축구세계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박판남이 판남이 아니라 판녀가 됐기 때문에, 판요물이 됐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박(朴)이라는 것이 뭐예요?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 자를 했어요. 이 박 씨가 문제예요. 오늘날 섭리도 박을룡을 중심삼고 박 씨들이 문제가 된 거예요. 박혁거세, 그게 뭐냐 하면 기취(旣娶) 길이에요. 바람 피워 낳은 아들이에요.

문 씨도 조상이 알에서 태어났어요. 조상이 그래요. 문 씨도 조상은 누가 낳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문 총재는 하늘나라 바람 피워서 낳았다는 거예요. 하늘나라 바람 피웠는데, 여기 여자들 전부 다 바람잡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다 미쳤어요. 내가 무슨 조화가 있는지, 한마디 하면 그러지 않을 수 없게끔 자기를 내몰아요.

그것 믿어져요? 내가 여기에 와서 “이놈의 날씨가 안 되겠는데? 안 되겠다.” 하면 구름이 도망을 가요. 알래스카를 내가 그렇게 다니면서도, 보통 사람은 3년에 한 번씩 걸려 가지고 코디악에 비행기를 타고 못 가는데, 나는 수십년 다녔지만 한 번도 길이 막힌 적이 없어요. 내리면 비행기가 날아갈 수 있게 되어 있지, 비행기가 못 날아갈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아요. 내가 그렇게 다니니까 알래스카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오게 될 때는 “구름도 물러가라.” 하면 구름이 물러간다고요.

이제는 적십자가 아니라 백십자 시대

이제부터 신앙이 떨어지면 망해 죽습니다. 죽어요. 살겠다면 딴 길이 없어요. 이 길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면 살아가지만, 딴 무엇으로 외도하면 죽어 없어집니다. 문 총재도 그것을 알아요. 벌써 죽은 지 오래 됐어요. 외도를 안 하니까, 절대성을 지켜 나가니까 나밖에 종자 받을 사람이 하나님의 눈에도 없고 하나님 마음속에도 없으니 살려 둘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으로 성공 안 하면 안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난번에 코엑스 대회(자서전 출판기념회) 할 때에 서영훈 적십자 대표가 나왔지요? “네가 와 가지고 뭘 해?” 하니 “문 총재와 같이하는 하늘이 나를 시켜 가지고 적십자사의 총재 노릇을 해먹었습니다.” 하는데, 이제는 백십자 시대에 들어왔어요. 국고금을 타 가지고 기독교를 부흥시키려고 하던, 그런 피 흘리는 예수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깃발을 들고 세금을 받아 가지고 전도하는 시대예요. 그럴 수 있는 적십자 대신 백십자 시대에 전도하라는 거예요.

서영훈을 만나서 선생님이 “너 백십자 총재를 하라고 하고 오늘부로 백십자로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꿔침)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잘 나갔다고 하늘이 칭찬할 수 있는 일이 이 길밖에 없는데 그것 할 것이냐?” 하고 내가 대놓고 얘기하니까 “글쎄요.” 그러더라고요.

붙들고 “이 자식아!” 하고 정신이 들게, 가슴이 막히도록, 그 다음에 허리가 꼬부라지고 다리가 굽어지도록 감동 충동을 주는 거예요. 적십자를 집어치우고 백십자를 오늘부터 들고 북한에 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인들이 김정일을 살려주겠다고 돈을 뭉텅이로 주고 먹을 쌀들을 태산같이 싣고 온다. 한번 할 거야?” 할 때에 하겠다고 하면 북한을 해방해 주겠다 이거예요. 나는 그럴 수 있는 배경이 있습니다.

세계일보와 워싱턴타임스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그것은 얘기를 안 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관리해 가지고 교육한 단체입니다. 여기 졸개들, 평화대사니 뭐니 어떻고 하는 통일교회 간부들은 그것을 다 몰라요.

자기들이 진짜 선생님을 몰라요. 참부모인지 몰라요. 참스승인지 몰라요. 참왕 중의 왕, 만왕의 왕이요,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의 자리를 지키고 왔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양반으로 아는 거예요. 역사에 그런 전통을 가지고 이 나라에 있어서 3대 종교가 나라를 넘어서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 역사에 기록을 남긴 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어준 것 같아요? 신라 사람이 좋아서예요? 한국 사람, 조선시대 사람이 좋아서예요? 아니에요.

백제 나라는 백 번 제사를 드려야 되는 거예요. 제주도가 뭐예요? 제사 드리기 위해서 도를 건너야 돼요. 제주도! 제주가 되기 위한 도를 품어야 할 텐데, 제주가 없으니까 앞으로 제주도가 팔려 넘어갑니다. 소련과 일본한테 팔려 넘어가요. 그것을 막으려고 내가 오키나와로 가는 미군을 제주도로 옮길 수 있도록 국무부, 국방부와 교섭을 다 해놓았던 거예요. 한국 쪽만 되면 그 제주도가 군사기지가 될 수 있었어요. 그러면 소련이 어디로 갈 거예요? 일본이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이 어디로 갈 거예요? 코 밑에 해놓고 한라산을 내 마음대로 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야! 천하에 없는 군사기지를 중심삼고 호령일색의 삼천리반도가 태평양을 넘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 소련의 케이 지 비(KGB)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손을 댔던 겁니다.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다 새빨간 거짓말같이 알겠지만, 새빨간 사실이에요.

공산당이 알아요. 중국이 알아요. 소련이 알아요. 미국이 알아요. 그래, 일본이 왜 문 총재를 못 들어오게 해요? 와 가지고 3년만 하면 자기들을 말아 먹는다고 생각해요. 기성교회도 말아 먹는다고 생각해요. 그런 내용이 되어 있어요. 지금 통일교회에 와서 대접 받겠다고 힘주고 다니는 사람들, 내가 하나도 대접해 준 사람이 없다고요. 자기가 잘났다고 해요.

여기도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도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이제 세도를 쓸 때에는 그 사람들이 다 갑니다. 두고 보라고요. 가짜로 해먹는 사람들을 데려간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데려가지만 그 조상들이 지상에 오지를 못해요. 재림 못 해요. 그렇게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철두철미한 벽이 있고, 안팎이 있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예.」 안다는 사람을 후려갈겨 놓고도, 발길로 차놓고도 “이 자식아! 내 말 안 들어? 이런 자식이 여기에 와서 뭘 해먹겠다고 그래?” 하고 쫓아내더라도 말 못 하는 거예요. “너 안 나갈래? 나가라구, 나가!” 그래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여기 여자들도 그래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기 이경준 선문대 여자 총장님! 「예.」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하라고 해도 다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공자님의 처가 되라고 했는데, 공자 사진을 보고 누구 시집가겠다는 여자가 없습니다. 제일 못생긴 사람이에요. 제일 잘났다고 하는 이경준이에요. 자기 어머니가 나보고 내놓고 자랑했어요. “우리 딸만한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소? 찾아보소.” 하고 어머니가 자랑하더구만.

또 이정옥이라는 사람은 형제들 가운데 일본에 가서 공부할 때에 일본의 동대 총장과 의논해 가지고 연구사로서 일본 사람 여편네로 만들기 위해 국적까지 만들어 주겠다는 자리를 내버리고 한국에 온 거예요. 그렇게 똑똑한 사람입니다. 여자로서 화학을 가르치는 데서 네임밸류가 붙은 사람이에요. 이런 아줌마가 통일교회에 왔어요.

통일교회가 좋아서 믿나, 할 수 없이 따라가서 믿나? 이정옥! 「좋아서 믿습니다.」 누구를 좋아해? 누구를 좋아하나 말이야. 예수를 좋아해, 하나님을 좋아해, 문 총재를 좋아해? 「하나님을 좋아하지요.」 문 총재는? 문 총재하고 하나님하고 실체를 쓴 사람으로서 누구를 더 먼저 좋아해야 되나? 하나님이야? 하나님은 안 보여요. 내가 소개해 줘야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어떤 남자에게라도 시집가라면 시집가게 되어 있지, 도망가게 안 되어 있어요.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여자들 손 들어봐요. 안 맞는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들이 하라는 대로 한 적이 없어요. 돈을 갖다 줘도 함부로 안 받고, 뭐 사랑한다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함부로 대하지 않아요. 영계의 역사적으로 잘났다는 여자들이 “문 총재를 가서 만나볼 사람 손 들어.” 해서 그 1등 2등, 몇 등까지 간판 붙이고 보내줘 가지고, “문 총재가 벌거벗고 자는 데 있어서 오목 볼록을 대고 껴안아 가지고 힘을 주면 다 됩니다. 힘을 주소!” 할 때에 거기서 발길로 차버린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그러지 않으면 안돼요. 하나님의 한 사람밖에 없는 그런 아들이 되어야 할 텐데, 그런 산 역사를 갖고 있는 거예요.

결혼한 아내하고 사모하며 살다가 감옥에 잡혀가서 20년 만에 나와 가지고 만나서 사랑하더라도 아내가 잘못했으면 그 자리에서 쫓아냅니다. 사랑하던 생식기가 사랑의 힘을 주게 될 때에 죽어버려요. 남자 노릇을 못 한다 그 말이에요. 왜? 하늘이 허락하지를 않아요, 무슨 직통 길에 달려 있는지. 흥분해 가지고 폭발될 수 있는 불에 헐떡거리던 그 자리에서도 잠잘 수 있는, 어린애와 같이 될 수 있는 훈련을 받은 사람이에요.

이정옥도 그것을 알아야 되고, 이경준도 강현실도 다 알아야 돼요. 여기 문 씨, 문상희 문수자도 문 씨 종친이라도 마음으로는 자기 남편 이상, 왕 이상 생각하는 겁니다. 그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는 사람 손 들어 보라고요. 여자들! 손 들어 보라고요. 자기들 마음보고 물어보라고요.

그래, 그것을 알면서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곱게 누이동생과 같이 길러 가지고 누이동생의 가치가 있는 자리, 왕녀면 왕녀의 자리, 그 자리를 찾아 시집을 보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잘난 통일교회 여자들은 다 성인 성자들의 아내, 종교세계의 머리 될 수 있는 상대가 다 됐습니다.

강현실의 남편이 몇 년 됐다구? 「1655년입니다.」 1655년! 1655년 전의 사람이 누구예요? 성 어거스틴! 지금 어거스틴 남편하고 살아요. 진짜 살아요. 현실아! 그것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사실입니다!」 똑똑한 강현실! 저 사람이 이름 있는 장로 가문의 여자인데 23살 때 기성교회에서 부흥사 노릇을 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통일교회에 와서 저런 여자가 됐느냐 이거예요.

임도순! 「예.」 임도순의 처가 이름이 뭐야? 「심명옥입니다.」 심명옥이 어디 갔어? 임도순하고 아기 낳고 축복받고 살지만 중국 사람, 러시아 사람한테 다시 시집가라고 하면 시집가요. 틀림없이 시집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저 사람은 “아, 선생님이 그러라면 나도 그래야지요. 가서 종살이하면서도 가야지요.” 그래요.

못 하는 운동이 없다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대장 노릇을 하고 싶으면 문 총재를 모시라고요. 틀림없이 돈 1천만 달러, 1억 달러를 1년에 모을지 몰라요. 그것을 한다면 통일교회 교주를 왜 해요? 집어 치우고 그걸 해먹지. 통일교회 교주가 뭐 생기는 것 있어요? 점심 한 끼도 얻어먹기가 힘듭니다. 내가 사줘야 돼요. 그런 손해나는 일을 왜 해요? 하나님이 그렇게 살라고 금을 그었기 때문에 그 고개를 다 갈 때까지는 그렇게 안 살면 체질이 감당 못 해요. 병이 나는 거예요. 절름발이가 되고 눈병신이 되는 거예요. 그것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90이 넘어도 지금 당당하지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 젊은 사람들하고 씨름하게 되면 첫 번에 지지 않습니다. 씨름 선수, 축구 선수예요. 운동을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자서전에도 나오더구만. 선생님이 권투도 했다고요. 손으로 ‘끽!’ 하게 되면 일본의 담벼락이 흔들흔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 운동을 했어요. 이렇게 꼬부려 가지고 딱 손마디를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 대지 않는 운동을 했다는 거예요. ‘흠!’ 하면 피가 나와요, 지금도. 한번 꽉 잡으면 ‘아야!’ 해요.

그러니 무술세계의 대장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무엇이든 못 할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모셨다는 것을 자랑할 만해요. 알겠어요?「예.」그 앞에 이러고저러고 잔소리 말고 나 하라는 대로 해요. 안 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영계의 조상들이 데려가요.

요즘에 세계의 대통령 했던 사람을 많이 데려갑니다. 두고 보라고요. 내가 이번에 마피아, 그 다음에 야쿠자 대장 해먹을 사람들을 일본과 미국에서 몇 사람 데리고 오라고 그랬어요. 연합회를 만들려고 해요. 그 사명을 가진 놈들이 내 허락도 안 받고 다 돌아왔더구만.

정도술 대장이 누구라구? 「안일력입니다.」 이야, 그 체격도 잘생겼어요. 미끈하게 생기고 말이에요, 흠이 없어요. 안일력이 입던 옷을 내가 입던 사람이에요. 몸이 납작 안 하고 둥글둥글 해요. 힘쓰는 장사의 종자입니다.

우리 형진이 어디 갔나? 형진이도 장사입니다. 우리 집안이 장사 내력입니다. 또 선생님이 철봉을 해도 빨라요. 지금도 그래요. 잡으면 넘어가요. 헤엄을 쳐도 잘 쳤는데, 요즘에는 어머님도 헤엄을 치라고 해도 안 쳐요. 헤엄을 치면 수꾸맥질(자맥질)을 해서 제일 멀리 가는 훈련까지 다 했어요. 해녀들하고 해도 내가 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것을 다 못 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어요. 그래야 편안해요.

어디를 가든지 신세를 지고 쫓겨 다니고 밀려다니는 사람으로 살지 않습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몸짓을 보면 둥둥하고 제일 둔하게 보이지요. 눈이 조그마하고 발이 또 크지를 않아요. ‘족대왈 도적’이라고 해요. 발이 내 손 한 뼘밖에 안 됩니다. 이 발을 가지고 고생도 많이 했어요. 발도 보게 되면 사길자는 빵 같다고 잘라 먹으면 좋겠다고 그랬지. (웃음)

선생님하고 사랑하자고 했겠나, 안 했겠나? 그런 여자들을 키워 가지고 지금까지 훌륭한 남편하고 다 결혼시켜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통일교회를 알아줍니다. 영계에 그런 종자가 나밖에 없어요.

영계에 간 사람들을 통해 보면 “너 선생님을 얼마나 좋아했나?” “말도 마소.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도수까지 다 했습니다. 하나님같이, 그 이상까지 할 수 있지요.” 그래요. 하나님이 남자보고 시집가라면 시집갈 수 있어요? 남자도 여자에게 시집가라면 시집가겠다는 거예요. 이야! 나 별스러운 것을 다 봤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종으로 모실 수 있는 여자 한번 되면 좋겠다는 거예요.

남자가 남자인 선생님이 그리워서 우는 사람이 많은 것 알아요? 정선호! 울어 봤어? 독일에서 네 아내가 역사해서 울고 다녔지만 너는 구경만 하지 않았나? 여편네같이 울고 다녔어? 선생님 보고 싶어서 울지는 않았지? 「많이 울었습니다.」 네 아내를 따라서 울었지, 혼자 울 게 뭐야? 그 아내가 충직입니다. 오늘 여기에 왔나? 「못 왔습니다.」 독일 갈 때에 데리고 갈까? 이번에 바덴바덴을 어머니가 잘 아는데 길이 났으니까 말이에요.

박판남이 끝내자. 오늘은 시간이 늦어도 괜찮아요. 12시는 안 됐지요, 아직까지? 3시까지 훈독회 했습니다. 오늘 같은 날 들어왔으니 나도 얘기 끝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 자, 얘기해요. (끝까지 보고 계속)

조국으로서 기록을 남길 있는 빛나는 대회의 관문

자, 이제는 뭘 하자나? 훈독회 하나 해요. 여기 80페이지부터 읽으라구, 80페이지. 이것만 몇 장 읽어보자. 여기서 한 장 두 장이라도 읽어보고 가야지.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조국어를 알아야 그 나라의 백성이 돼’부터 훈독)

모인 사람들을 보니까 축복가정의 자녀들이 74명이었어요. 새로운 족속, 새로운 세계의 훈독회 조상들이 될 것이 2세 축복받은 아들딸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축복받았으니 그것은 에덴동산에서 타락이 없었던 부모의 자식이 출발되는 거예요. 그 이름을 찾은 사람이 하늘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 읽어보라구. (117쪽까지 훈독) (문난영, 보고기도)

선생님이 원래 13일에 도착할 것인데 이틀을 당겨 왔습니다. 이번에 여기에서 소로카바 팀이라든가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 안식권 대회’에 참가하는 것에 대해서 세계가 주목하고 있어요. 역사적인 새로운 기원이 되는 평화의 컵이라는 거예요. 이제 구라파까지, 전 세계 106개 나라 방송이 그 대회를 듣고 보게 됩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가서 동서남북 이 대회를 중심삼고 올림픽(세계문화체육대전) 대회까지 합니다. 섭리역사 가운데서 한국이 조국으로서 기록을 남겨야 할 빛날 수 있는 대회의 관문이 열리는데, 여기에 우리가 무엇으로써 이것을 충당할 것이냐 이거예요. 초만원을 이루어야 돼요. 알겠어요? 초만원! 해봐요. 「초만원!」

지금까지 이런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이름 없는 대회를 하게 되면 운동장이 5분의 1도 안 찼습니다. 그런 부끄러운 자세로 해서는 문 총재의 얼굴에 똥칠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 금번 10월 14일까지는 축복을 해주려고 그래요. 원래는 8월 1일에 다 하려고 했는데 연장한 거예요. 그러면 그때까지 시간이 넉넉하지만, 이제 8월 15일이면 오늘이 11일이니까 며칠 남았나? 「4일 남았습니다.」 4일 동안에 여기에 대한 준비를 했어요? 날짜를 정해도 모르고 살았어요. 얼마나 촉박하냐 이거예요.

피스컵이 구라파 천지에 알려진 만큼, 우리가 피스컵의 조상으로서 8년 9년이 지나 10년이 될 때에는 올림픽 대회까지 정식으로 해야 하는 거예요. 그 시범대회와 같은 이 대회를 첫 번 선보이는 데 있어서 무엇으로 충당할 것이냐? 죽을힘을 다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부터 여기에 왔던 간부들은 어떻게 하느냐? 지금까지 각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2백 몇 명씩 대회를 했습니다. 그 사람들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군이면 군에 있어서 버스 몇 대씩 해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구라파 대회, 그 다음에 영국에서 하게 되면 영국에까지도 갈 수 있는 표를 준비해야 돼요. 한국에서 얼마만큼, 몇 퍼센트 국민을 대표해서 구라파에 갔느냐는 거예요. 그것이 소문나야 돼요. 1년을 남기고 준비해야 하는데, 그 첫 출발의 테이프를 끊는 데 있어서 절망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문 총재 이름이 달려 있는 한 보일 수 없어요.

축복받은 한 가정이 이번에 자서전 책을 430권씩 사라고 했어요. 축복가정은 어떤 가정이든지 다 해야 돼요. 이번 피스컵 대회라는 것은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평화연합 안착 대회인데, 6월 초하루 대회는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대회입니다. 대관식과 금혼식, 그 다음에 자서전 출판기념회와 협회 55주년 기념식이에요.

대관식과 금혼식, 자서전 출간기념회를 전 국민에게 알려야

이 해의 8⋅15날을 어떻게 지낼 거예요? 그리고 10월 14일이 무슨 날이에요? 천지가 화답 일체 되는, 성인 현철들이 훈독회에 동참할 수 있는 기념날로 생각하는 거예요. 해방⋅석방의 기념날로 출발하는 역사적인 시대인데, 명년에 있어서 올림픽 대회를 끝내야 돼요. 그 준비입니다.

금년에 스타트(start; 출발)부터 120퍼센트가 아니에요. 433년을 중심삼고 한국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축복해 줬어요. 지금까지 이 문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대관식과 금혼식, 선생님의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6월 1일에 했던 것을 전국의 국민 앞에 알려줘야 됩니다. 이 일을 기념할 수 있는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대회를 하늘땅이 주목하는 가운데 소로카바 팀을 중심삼고 선포하고, 알지도 못하는 가운데 갑자기 해서 다 성공했어요. 이제는 전 세계에 선전해야 돼요. 피스컵이 문 총재를 중심삼은 대회라는 것을 어느 누구나 다 알아요.

아니만큼 그 간판을 들고 이번 8⋅15행사, 10월 14일 행사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을 주목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들고 나가게 되면 방송을 통해서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대회가 성공했다는 것을 백퍼센트 선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286성씨를 완전히 동원해야 돼요.

여러분은 이 기간에 자서전 430권씩 사 가지고 종씨들 앞에 축복받게끔 나눠주라는 거예요. 이 책을 받은 사람들을 이 대회에 동참하게 하고 축복받게 하는 거예요. 여기에 참석 못 하면 앞으로 120개 나라의 조국광복의 세계,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끽!’ 잘라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하다가는 그 고개를 못 넘고 망할 수밖에 없어요. 쫓겨날 수밖에 없어요. 구라파 천지, 남미 천지, 어떠한 민족 앞에도 당당하게 나서야 돼요. 여자들만 모이더라도 몇 명이 모이느냐 이거예요. 자기 도를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얼마예요? 여자들이 피스컵 대회를 놓고 선생님 자서전을 나눠준 사람들을 상대로 해서 “구라파 천지가 신경을 곤두세우고 참관하던 그 대회, 행사를 다시 우리나라에서 전개해서 볼 수 있는데 가서 참석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이 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일가친척을 다 동원해 8⋅15대회에 참석시키자

어때요? 선생님 이상 열심히 뛰어야 되겠나, 구경해야 되겠나? 「열심히 뛰어야 됩니다.」 구경이나 할 거예요, 선두에 설 수 있는 기수가 되겠어요? 깃발을 들고 천사장의 나발과 북을 쳐야 돼요. 그것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소망을 가지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가지고 기록을 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할 수 있는 이상 됐어요. 돌아가서 이제 4일 동안에 몇 만 명인가? 이번 광장이 어디예요? 「1만 5천 명입니다.」 한 군도 안 되겠구만. 이것을 못 채우면 안돼요.

여러분이 피스컵에 앞으로 종족과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참관해야 되는데, 평화의 원구, 평화의 지구성이 있는 동시에 천주성이 있다고요. 원구는 주고받아야 돼요. 마라톤 대회에 출발하는 데 있어서 이것이 순환코스예요. 원을 그리는 거예요. 출발하는 데로 돌아와야만 표창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전기회선도 출발해서 돌아와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 힘이 생기는 거예요. 그것 둘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천지부모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돼요. 여러분 축복받은 부부가 하나되어서 호소하면 천지가 동하겠다고 출발할 수 있는 이때를 모르고 자기 책임을 못 하는 사람은 다 없어지는 패가 될 수밖에 없어요. 우주에 상대가 없어요.

선생님이 뭐예요? 천주평화연합의 만왕의 왕 대표이고,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의 자리를 지키는 왕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명령을 받아 가지고 책임 소행을 못 하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일족들 가운데 반대하는 사람을 여기에 참석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속죄함을 받을 수 있어요. 하늘 백성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이 있는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목이 쉬었구만.

불쌍한 선생님이 큰소리 안 한다고 해도 여러분은 큰소리해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선생님의 10배 이상 해야 되겠다고요. 올림픽 경기장 이상까지도 채우고 남을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문제될 수 있는 기원의 날을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선생님이 훈독회를 끝내 가지고 선포하는 일성임을 명심 명심해 가지고 그대로 실천궁행해 주기를 바라고 바라고 원하고 원하나이다, 아주! 「아주!」 좋은 소식이다!

아주 높은 소식이에요, 좋은 소식이에요? 아주 좋다! 좋다(조타)는 새를 타고 날아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늘 부모가 새와 같이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국경선이 없어져요. 원수가 없어져요. 하나님을 모시고 자유해방 천지의 주인의 권한을 찾는 역사적인 소명을 받아 한스러운 민족이 해방의 주인이 되어 기념의 역사를 창조해 보자! 「아주!」(박수)

친척이라는 친척은 다 동원하고, 사돈이라는 사돈을 다 동원하고, 일족이라는 일족을 다 동원해요. 얼마나 동원하나? 뭐 천마 운동장 거기서 대회 하나? 어디서 하나? 「성남 종합운동장입니다.」 거기는 2만 명 해도 꽉 차지. 「아버님, 3만 석입니다.」 그거야 강제지. 광장 뒤도 둘러서고 다 그래야지. 나는 좌석이 2만 3천이 넘지 못한다고 보는데 내 계산이 틀렸나? 「아닙니다. 성남 종합운동장이 3만 석입니다.」 3만이면 초만원을 갖다가 강제로 해야지. 정식으로 하려면 2만 3천밖에 안 돼요. 나는 벌써 가보고 그렇게 잡았어요. 전국을 동원하면 통일교회의 실력이 아무리 죽은 사람들만 모였더라도 남고도 남는 거예요. 이것 초만원을 못 이루게 되면 다 죽어야 돼요.

축복을 다시 받아야

박판남! 「예.」 그렇게 무력한 박판남이 되어서는 안되겠어. 내가 그런 책임 못 한다고 할 수 없어요. 책임질 수 없는 일이 아니에요. 책임 잘 할 수 있어요. 수두룩한 패가 이렇게 많은데, 여러분들에게 맡길 수밖에 없는 선생님의 사정을 통고하니 잘 맡아서 감당해 볼 거예요, 감당 못 할 거예요? 답! 「감당하겠습니다.」

전화로 친척이라는 친척에게 전부 다 연락해서 동원해야 돼요. 밤잠을 자지 말고 버스든 무엇이든 동원해 가지고 성남시 자체가 문제가 되었다 할 정도가 돼야 돼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이틀을 내가 벌어 왔어요. 13일날에 와 가지고 14일 하루에 전부 준비해야 되는데 이틀을 보태 주겠다는 거예요. 그것밖에 시일이 없잖아요? 불가피한 일이니 이 책임 소행을 위신을 가지고 다해야 될 텐데, 소로카바가 와 가지고 갑자기 꿈 가운데 자기의 1차 소명을 다해 가지고 빛나는, 영⋅육계가 공인을 할 수 있는 피스컵 대회를 끝마쳤어요.

그래, 이번 8⋅15대회 혹은 10월 14일 대회에서는 여러분들이 축복을 다시 받아야 됩니다. 7족 8대가 받아야 돼요. 9촌만 되어도 촌수를 헤기가 힘듭니다. 16촌이 되면 전국에 있는 사람까지 불러와야 되는 거예요. 총동원해 가지고 축구장에 들어가지 못하면 온다는 숫자를 라디오에 해설해서 들려줄 수 있게 해 가지고 박수하고 같이 거기에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성남 지역을 한번 놀라 자빠져 뻗게끔 해보자 이거예요. 그런 결심을 일으키러 왔더랬는데 선생님 말대로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저금통장에 돈이 있게 되면 은행에 가서 돈도 꺼내 가지고 오는 차편이라도 지원해서 인원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축복가정 한 가정이 430권씩 사서 전도용으로 쓰라고 했으니 이번에 선생님 자서전을 빚을 내서라도 사 가지고 나눠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번 짧은 기간에 책자를 보내주는데, 소책자 대신 이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자서전을 보내주는 거예요. 기념으로서 관심 갖게끔 이 책을 사서 주면서 끌고 나와야 되겠다고요. 그러면 안 하는 것보다도 여러분 자신들이 “이야! 하면 되고도 남는다.” 느끼게 돼요. 자신이 없는 일이 아니에요. 이 자신 넘치는 일을 못 한다면 선생님은 다른 나라로 국적을 옮길지 몰라요.

우루과이나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내가 그 나라에 가겠다고 하면, 국적을 이동하자고 하면 어느 나라도 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답답한 반대하는 한국 백성, 때가 왔는데도 아직까지 깨지 못한 백성은 바랄 수 있는 소망이 없다 이거예요.

내가 돈을 주어 가지고, 종교권에서 모아 가지고 하와이 섬을 사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하와이의 관광지역에 집 한 채가 4천만 달러에서 5천만 달러짜리 집이 있습니다. 집 한 채가 그래요. 그 땅이 얼마나 비싸냐 말이에요. 그런 것을 사 가지고라도 천국을 만들 계획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국 백성 전부가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교체축복결혼시대

그래, 여러분의 소망이 끊어지면 그런 일도 해야 돼요. 유정옥, 알겠나? 「예.」 지금 몇 명 와서 교육 받아? 「64명 왔습니다.」 왜 이렇게 적어?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후려갈겨야 되겠구만. 일본 사람들을 데려오라구. 알겠나? 「예.」 미국 사람들, 대사관 전체 장(長)들은 안 오면 안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대사들, 이 시대에 왔던 사람들은 문제 삼을 거예요. 다 데리고 와 가지고 참석시켜야 돼요.

한국을 빛낼 수 있게끔 해주기를 바란다고요. 알겠나? 동원할 거예요, 말 거예요? 「하겠습니다.」 동원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고요. 동원 안 하면 안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고요. 음! 그렇게 하라고요.

그래서 내가 빨리 온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여기까지 10시간 46분 걸립니다, 공식적으로 발표하던 날. 그때 아침인가, 점심인가? 아침이지? 떠나면서 밥 먹고는 자지도 않았어요. 가서 모여 있는 사람들한테 말씀도 해야 되는데 자지도 않았어요. 며칠 동안 못 잤어요.

그래서 와 가지고 오늘 만나보니 선생님 얼굴이 좋은 얼굴이에요, 기분 나쁜 얼굴이에요?「좋은 얼굴입니다.」좋은 얼굴이에요? 좋은 얼굴을 가지고 약속했으니 좋은 일로 끝나야만 하나님도 기뻐하고, 천사세계도 기뻐하는 거예요. 만민 전체, 한국 백성 전부가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새로운 교체축복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축복 때에 한국의 상대 나라로 우루과이나 파라과이 사람들을 불러올 수 있어요. 교체결혼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10월 14일까지 세계를 동원해요. 영계의 초종교권을 동원해 가지고 몇 만 쌍 축복함으로써 축복 안 받아 가지고는 천국 백성이 못 된다는 그런 의식을 시키는 놀음까지 해야 돼요.

그때에 박 대통령의 두 딸이 안 하면 안돼요. 동생은 틀림없이 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준비하라고 했으니 준비할 거예요. 박정희 전 대통령도 축복해 줄지 몰라요. 이 박사(이승만 전 대통령), 죽어 간 노무현…. 그 다음에 김대중도 오늘 내일 한다는 보고를 들었는데 축복을 해주고 보내면 얼마나 좋겠나? 공산당이 반대 못 합니다.

북한의 김정운을 데려올 수 있으면 데려와 가지고 축복도 해줄 수 있어요. 아마 내가 가서 끌고 오면 끌려올지 모를 거라고요. 강제로라도 끌어다가 해줘야 돼요. 최후에, 이제는 죽든 살든 결판을 봐야 돼요. 금을 그어야 된다고요.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살릴 수 있는 비밀까지 다 공개적으로 가르쳐주고 자신을 갖게끔 했으니, 여러분이 앞으로 천국 못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 아니라 천국에 들어가고 남을 수 있는 특권을 주기 위한 것이니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자서전을 배부해 하나님의 조국 창건을 완성하자

자서전 430권을 사 가지고 자기 친척들에게 나눠주라는 거예요. 친척 가운데 사돈 관계를 맺으면 어때요? 8천만 전체에게 선생님 사진이 찍힌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자서전을 나눠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왜 안 해요? 못 하겠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가능한 말이에요. 안 하니까 안 돼요. 할 수 있는 시대에 이미 들어왔어요.

그렇게 알고, 단단히 결심하고 있는 저금통장, 자기 땅 짜박지를 팔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들딸한테 나눠주는 거예요. 축복받기를 바라는 아들딸에까지도 나눠줘 가지고, “너희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까지 나눠줘라.” 해보라고요. 학교를 출입하는 데서 나눠줘 보라고요.

이야, 8천만이 아니에요. 세계를 들어 넘길 수 있는 한국의 조국광복과 하나님의 조국 창건은 문제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다 축복받고 넘어선다 그 말이에요. 말이 타당한 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어떤 거예요? 「타당한 말씀이십니다.」 여러분이 안 해서 그렇지요.

이제 죽어 보라고요. 소년들이 받아서 그걸 소학교에 가서 나눠주면 그 선생들이, 학생들이 듣고 얼마나 찬양하겠어요? “이야, 통일교회 유치원 학생, 소학교 학생들이 놀랍다. 점심밥 안 먹고 저녁밥 안 먹고 며칠 동안 금식해 가지고 이 책을 우리에게 나눠줬다.” 해보라고요.

그런 역사를 남겨 보라고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제라도 1주일 금식, 2주일 금식, 3주일 금식을 아기들을 시켜 가지고 했다는 기록을 남기게끔 선생님이 명령하면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 돈을 가지고 책을 사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 어디든지 나눠주라고요. 그것까지 하게 되면 뭐 축구대회는 문제도 아니에요.

사태가 일어난다고요. 압사사건이 난다고 전국의 경찰을 동원해 가지고 가두에서 막고 다 그런 일이 벌어져요. 문제가 벌어져야만 정신이 깨 가지고 행동이 벌어진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 일을 안 할 수 없다. 선생님이 안 하고 잊어버리더라도 나는 아니할 수 없다.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답을 정당한 답으로서 받아들이거든 손을 하나님을 받들어 놓고 이렇게 해 가지고 박수! (박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경배)

만왕의 왕이 거지같은 만왕의 왕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한테 부탁하는 만왕의 왕이 어디 있어요? 우리 이 아들, 노래나 한번 하라구. 이번에 금식하는데, 그래야 영계가 찬양하고 박수해 준다고요. 한번 하자. 잘 하는 노래 한번 해봐라!

나는 들으면서 갈 테니까 노래 잘 하라구. 노래 듣는 사람은 서서 들어요. 나는 어머니가 기다린다고요. 어머니가 기다리니 한 발짝이라도 나는 떠나지 않을 수 없어요. 자, 해봐요. (문형진님, 노래)

(경배) 「서울 강북에서 왔습니다.」 어디에서 왔다구? 「서울 강북입니다.」 강북? 강북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에요, 좋은 사람들이에요? 강남하고 강북, 어디가 좋아요? 중앙의 서울 사람이 평해야 될 텐데…. 허문도! 「예.」 서울이 청와대를 중심삼고 됐는데 남북 가운데 북쪽이 좋아요, 남쪽이 좋아요? 동서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90도씩 해서 360도가 벌어지는데, 그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축이 생기는 거예요.

복귀섭리는 언제나 내외의 가인 아벨의 인연으로서 엮어져

대한민국이 북쪽이라면,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이 어디인가? 윤정로! 남쪽에 가서 윤정로가 교육하지 않았어? 거기가 어디야? 「일본입니다.」 일본 전에 파라과이와 우루과이 그리고 브라질의 세 나라를 중심삼고 어디서 했어? 「브라질에 가서 했습니다.」 브라질이야?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파라과이와 브라질이야? 어디가 중심이야? 여기에 한국 땅을 중심으로 한 세계지도 한 장을 붙여놓아야 되겠다고요.

통일교인들 가운데 중국의 전문가가 누군가? 곽 회장! 「예.」 경기여고의 교장을 했던 사람의 남편이 누구던가? 「장기근입니다.」 장기근이에요. 기근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근본적인 뿌리를 말해요. 별 진(辰), 잘 숙(宿), 벌일 열(列), 베풀 장(張)의 장 씨인데 천자문 첫 페이지의 맨 오른쪽에 나오는 하늘 편의 장 씨가 경기여고 교장의 남편이 된 거예요. 그게 우연의 일치가 아니에요. 섭리적인 인연 가운데 만난 인연, 부부가 되었던 인연을 기록해서 연구를 좀 해야 돼요.

허문도도 그래요. 허문도의 부인이 무슨 가야? 「이가입니다.」 전주 이씨야? 「함평 이씨입니다.」 함평이면 어디야? 「남평 옆입니다.」 남평 옆이니 가깝구만! 그건 남평보다 낫네! ‘다 함(咸)’ 자의 함평이로구만! 허문도의 처가 함평 이씨로구나. ‘전라도’ 할 때에는 뭐예요? 전주하고 ‘벌일 나(羅)’ 자의 나주를 해서 전라도가 된 거예요.

경주는 어떻게 된 거예요? 경주라는 이름이 본래부터 있었나? 「옛날의 이름은 서라벌이었습니다.」 서라벌이었어요. 서라벌이 경주가 됐어요. 경주라는 것이 경상도의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경상도’ 할 때 ‘상’ 자가 무슨 ‘상’ 자예요? 경주하고 상주를 해서 경상도가 생겼어요.

평안도는 어떻게 생겼나? 평양이 중심이 되고 안주예요. 안주 다음에는 신의주예요. 평양을 중심삼고 안주하고 신의주인데, 신의주와 평양하고 평양과 서울의 거리가 같아요. 열두 정거장이에요. 조선의 구조를 형성한 역사의 근원을 따져 들어가면, 복귀섭리는 언제나 가인 아벨의 인연으로서 엮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하늘땅에도 남자 여자인데, 남자 여자가 하나 못 되면 평화가정을 영원히 못 갖는 거예요. 다 갈라져요.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이상가정이 돼야 할 텐데, 전부 다 갈라졌어요. 가인 세계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아벨 세계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 세계의 가인하고, 가인 세계의 아벨이 하나 안 돼요. 그게 합해 가지고 본래 가인 세계의 가인형을 치는 거예요. 그렇게 결렬되어 나온 거예요. 인류역사에 선악의 분기점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은 본성의 마음을 중심삼은 것인데, 사람의 본성적인 마음은 다 마찬가지예요.

동네를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

인간 몸뚱이의 열이 38도예요, 37.5도예요? 「36.5도예요. (어머님)」 그러면 삼팔선은 어디서 났을까? 삼팔선이 왜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38도에서 3도만 더하게 되면 38, 39, 40이에요. 43도까지 되게 되면 곤란한 거예요.

36도라는 것은 모든 것이 어때요? 거기에서 새로운 우주와 땅이 갈라지는 거예요. 36도! 날아간다고 그러잖아요? 세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사 구 삼십육(4×9=36)이에요. 사방의 9수를 중심삼고 36수인데, 36이라는 것은 뭐예요? 35도의 경계선을 넘어서야 출발이 36이 되는 거예요. 36하고 37은 경계선이 아니에요. 36.5도, 이쪽에서 출발하는데 36도가 출발이에요.

그러면 사람이 38도가 중심이 되겠나, 이제 어머니는 36.5도라고 했는데 그게 중심이 되겠나? 그것을 볼 때 37도를 중심삼고 36도예요. 36도에서 37도와 38도를 중심삼고 3단계예요. 8에서 9 10, 딱 쌍이 돼요. 맞는다고요. 10에서 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렇게 연관관계로 보게 될 때 두 번째로 가운데 중심이 되는 것이 필요해요. 손을 보게 되면 하나를 여기에서부터 셀 수 없어요. 하나가 여기예요, 어디예요? 낮은 데가 하나예요, 높은 데가 하나예요, 깊은 데가 하나예요? 비나 물이 높은 데 있으면 낮은 데 아니면 깊은 데로 흘러요. 동서사방으로 흐르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중심이에요, 낮은 게 중심이에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거 이렇게 되게 되면, 이 마디에서 턱이 돼요. 여기에서 보라고요. 여기에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있습니다. 이래서 순환하는 거예요. 7에 걸려서 어때요? 하늘은 7을 중심삼고 돌아요.

작년이 해방 후 63년째였습니다. 작년에 모든 것을 해결 짓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었어요. 그래야 쌍이 되는 거예요. 구원섭리도 가정구원으로 상대이상의 세계가 정착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면 가를 자가 없습니다. 가인 아벨 문제의 역사적인 총결론을 오늘 내가 지어주고 가르쳐주는데, 총결론이 뭐냐 하면 칠 구 육십삼(7×9=63)이에요.

구라파의 축구를 중심삼고 서반아가 문제예요. 스페인이 서반아지요? 서반아의 옆에는 포르투갈이 있어요. 대서양을 개방한 나라가 뭐냐 하면 스페인이 아닙니다. 포르투갈이에요. 수도가 리스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쪽 나라를 지배한 중심나라가 서반아가 아니고 포르투갈이에요. 거기의 리스본이 아프리카로 여행하는 통로가 됐어요. 다른 데는 통할 수 없어요.

남쪽 나라와 북쪽 나라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서 북쪽 땅의 모든 것을 다 점령할 수 있지만 바다를 점령 못 해요. 그래서 해적이 어디에서 생겨났느냐 하면 포르투갈에서 생겨난 거예요. 이번에 대장 축구팀이 무슨 축구팀이에요? 「레알 마드리드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누구예요? 「호날두입니다.」 호날두가 어디 사람이에요? 「포르투갈 사람입니다.」 맞아요.

그게 해적단의 기지입니다. 힘을 상징하는 출발을 했기 때문에 축구도 그렇게 돼 있어요. 축구는 허리에 힘이 있어야 돼요. 허리에 힘이 없으면 서 있지도 못하고, 앉지도 못합니다. 그거 알아요? 창조의 구조적인 원칙이 어디에 있느냐? ‘배꼽!’ 해봐요. 「배꼽!」 배꼽이 뭐예요? 백의 곱이니 2백이 되어야 돼요.

배꼽을 중심삼고 허리를 폈다 구부렸다 해요. 앉았다 섰다 할 때 배꼽에 들어왔다 나가는 힘이 없으면 설 수도 없고, 앉지도 못합니다. 궁둥이의 골반이 하는 것이 아니고 배꼽에 힘주는 거예요. 배꼽을 중심삼고 모였다 퍼졌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합니다. 해봐요. 운동하면서 생각해 보라고요. 앉았다 섰다 할 때 어디가 해요? 골반이 해요?

배꼽! 앉는 것도, 설 때에도 배꼽에 힘이 뭉치지 않고는 안돼요. 선생님이 비행기 사고가 난 이후에 거의 일어서지 못해요. 아무리 궁둥이에 힘을 줘도 배꼽에 힘이 뭉치지 않으면 일어설 때 전체의 세포가 풀리지 않아요. 일곱 바퀴를 중심삼고 배꼽의 힘이 전후좌우로 이렇게 해 가지고 돌아야 마음대로 안착할 수 있어요. 그것이 안 되면, 어디든지 지장이 있습니다.

우리 집에 환란이 온다고 해서 그 동네를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구멍이 뚫어지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태양의 궤도를 따라 가지고 구멍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다가 만나게 되면, 구멍이 뚫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도 망합니다.

별을 보고 천문을 아는데, 그건 서쪽 나라예요. 북두칠성이 서쪽에서 뜨나? 초승달이 동쪽에서 뜨던가, 서쪽에서 뜨던가? 「서쪽입니다.」 초승달은 작습니다. 물이 들어오는 것과 반대가 돼요. 초승달과 물이 들어오는 것을 보게 되면 반대로 논다는 거예요. 그것이 균형이 될 수 있는, 평균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주고받는데 수평이 돼 가지고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서 사인 커브(sine curve)를 그려 가는 거예요. 숨을 쉬어야 돼요, 사인 커브로.

컵에 무엇을 들이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져

원구평화컵이에요. 원구의 자리에 평화의 컵을 갖다놓아야지 조금만 찌그러지면, 물이 다 흘러가요. 이리 가고, 이리 가고, 이리 가고, 이리 가요. 그거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이때에 와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지의 도수를 맞추기 위해 불가피한 원구평화컵이에요.

평화 뭐예요? 왜 거기에 컵을 갖다 붙였어요? 컵(cup)이라고 하면 받는 그릇이에요. 남자 여자 가운데서 받을 수 있는 그릇을 가진 사람은 여자예요. ‘컵’ 하면 여자입니다. 컵에 무엇을 들이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달라져요. 거기에 들어가 있는 물이 똥물이면 똥컵이 되는 거예요. 금이 들어가면 금컵, 은이 들어가면 은컵이 되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여자도 마찬가지로 거기에 백정 놈을 갖다 담으면 백정 놈의 떼가 생겨나는 것이고, 선한 왕자를 갖다놓으면 왕자의 친척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요년이라고 그러지 뭐라고 그래요? 복년이라고 그래요? 요사스러운 여자예요. 그 말을 고맙게 받아야 돼요, 여자들!

미안합니다. ‘미안’이라는 것이 뭐예요? 미안(未眼), 눈에 맞지 않는 거예요. 눈에 맞지를 않아요. 완전한 눈앞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 미안 아니에요? 미완성! 그렇잖아요. 코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상대적으로 주고받아서 똑같은데, 공기의 양이 조금만 틀어져도 찌그러집니다.

그러니 360도를 중심삼고 종횡으로 완전한 구형의 핵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가정의 중심핵이 틀리게 되면, 할아버지가 핵인데 틀리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가 파탄이 벌어지면, 바람을 펴 가지고 주색잡기를 하면 다 깨져 나가요. 아버지가 중심이면 아버지의 대에서 깨져 나가고, 아들이 중심이면 아들의 대에서 망하는 겁니다.

핵의 자리가 이동해서 자리를 못 지키게 될 때는 아버지의 시대도 깨지고, 할아버지의 시대도 깨지고, 왕권시대도 깨지고, 종의 시대도 깨져서 없어지는 겁니다. 왜 강국이 없어져요? 무엇으로 대답할 거예요?

오늘 어디에서 왔나?「서울 강북입니다.」남쪽 나라의 십자성이 중심이에요, 북두칠성이 중심이에요? 북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북쪽에는 함경도예요. 거울이 돼 있고, 평안도가 됐어요. 편안한 거울을 보고 도수를 맞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대한민국이 죽고 망하고 없어질 수 있는 것이 뭐예요? 평안도와 함경도가 하나된 공산당 때문에 망하고 있습니다.

전라도는 벌여놓은 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절개가 없어요. 거기에서 언제나 벌여놓고 ‘내가 중심이다.’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자리 잡기가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떠돌이를 하는 데는 노래예요. 노랫가락을 좋아해요. 바람 부는 데 소리예요. 바람이 불면, 노래가 벌어집니다.

태풍이 불 때 동에서 불면 서쪽으로 나무가 기울어지는데, 동쪽에 있던 사람이 전라도 사람을 서쪽의 노랫소리와 같이 따라가는 거예요. 노래의 곡조를 맞춰야 돼요. 기차가 가더라도 ‘다다닥 닥, 다다닥 닥’ 하는 소리가 나지요? 숨을 쉬어요. 흐읍, 후우! 그걸 안 맞추면 망하는 거예요. 안 맞추는 사람들은 쫓겨나고 망하는 패예요.

동양을 지배할 수 있는 서양이 못 된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고 했는데, 하늘의 법도는 사인 커브가 찌그러져 있더라도 어디에 가서 맞춰 가지고 호흡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행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아요? 가까운 데 갔다가 더 먼 데 가고 싶다고 하다가 맨 끝이에요. 종착점을 돌아오고 싶은 거예요. 안 그래요? 세계의 끝까지 이름 있는 데를 가보고 싶지요?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1년 동안 열세 번을 갔다 왔어요. 거기에 기둥을 박으면, 어느 누구도 뺄 수 없어요. 11일에 돌아왔습니다. 원래는 13일 아침에 여기에 오려고 했는데, 거기에서 10일날 떠났어요. 팔⋅십(8.10)이에요. 구 구 팔십일(9×9=81)이거든! 8월 10일날 떠나 가지고 11일에 여기로 왔어요. 와 가지고 3일째로 13일 되기 때문에 이 기간에 모든 것을 가르쳐줘야 됩니다.

어제 사람들이 ‘이야, 라스베이거스에 1년에 열세 번이나 다녔으니 문 총재가 갬블(gamble)의 왕이로구나!’ 했을 거예요. 왕이라면 왕이지! 하늘적이에요. 이걸 쓸어버릴 수 있어요. 라스베이거스를 대처할 수 있는 기관은 언론기관입니다. 정보가 빨라야 돼요. 최고의 정보가 없으면 빼앗겨 버려요.

음란의 도시이기 때문에 여자를 누가 돈이든 뭣이든 가지고 감아쥐고 몇 년 동안 끌고 나가느냐? 여자로 말미암아 시작했다가 여자로 말미암아 망합니다. 남자를 싫어해요. 18세만 넘게 되면, 남자가 기다려요. 세 남자를 지나고 나서 네 번째에는 옮겨가고 싶어요. 여자가 그렇게 바람피울 수 있는 가능성이 많습니다.

육손이 되면 다섯 손가락에 한 손가락이 더 있으니 한국 사람은 결혼을 못 합니다. 왼손잡이도 결혼을 못 해요. 왜? 아들딸을 기르더라도 왼손으로 자꾸 때리면, 심장이 마비돼요. 왼손으로 때리게 되면 그래요. 왼쪽을 때려놓으면 심장에 제일 가까워요. 그러니까 바른손을 가지고 때려야 돼요. 이쪽은 멀기 때문에 심장마비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을 지배할 수 있는 서양이 못 되는 거예요. 나중에는 동양의 발바닥 밑으로 들어와서 받침돌이 되겠다는 거예요. 왜? 코너스톤(cornerstone)이 제일 좋거든! 받침돌에 모든 것이 연결돼요. 그것이 틀리게 되면, 지붕도 넘어가요. 코너스톤을 알아요? 초석이라는 거예요.

어디에 서 있어요? 곽정환, 어디에 서 있어? 어제 선생님의 말을 듣고 심각해졌지? 했나, 안 했나? 이제는 다 알았어요. 요전에 속초에서 가인 아벨을 해설할 때 다 안다고 했는데, 그 근본을 다 아느냐? ‘정말이야?’ 할 때는 정의 세계가 말을 타고 날아가는 겁니다. 36개가 되면 날아요. 36개의 정을, 동서남북 사방의 90도 정을 다 합하게 되면 날아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됩니다. 영계를 알아요, 이 서울 패들? 영계가 중심이에요. 영계가 먼저예요. 하나님, 그분의 실체는 두 번째이지 첫 번째가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것이 근본이에요.

통일교회처럼 자유로운 곳이 없어

우리 같은 사람은 따로 운동을 안 하지만, 손가락의 운동을 해도 운동이 돼요. 요렇게 해서 긁으면, 보통 사람처럼 싸악 하면 피가 나요. 가죽이 벗겨져서 말이에요. 그런 힘이 있다고요. 차에 들어가서 으음, 휘면 어떻게 돼요? 피가 이리 몰렸으니 반대로 이렇게 밀어제기면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가 아파 와요. 맨 처음에는 기분이 좋았는데 아파 온다는 거예요.

아이고, 그 다음에 손을 안 떼요. 떼면, 풀리는 겁니다. 자동적으로 모든 조정이 되는데, 선을 그어놓고 살려고 하면 안됩니다. 통일교회 사람은 자유예요. 종교를 믿는데, 통일교회처럼 자유로운 곳이 없습니다.

문 총재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아요. 운동을 안 하는 것 같은데 운동을 합니다. 감옥에서 그렇게 살았어요. 일하는데, 삽질하게 될 때 삽을 쥐고 있는 힘보다 몇 배의 힘을 들여서 푸게 되면 어떻겠어요? 보통 사람이 열 삽이면, 나는 백 삽 이상도 뜬다는 자신이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삽질이 가벼워집니다. 이야, 정신이 무섭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아랫도리를 보이지 않았어요. 유황에 맞아 가지고, 흠이 많아요. 부끄러운 거예요. 얼마나 잘못하고, 얼마나 탕두질(강도질)을 하고, 얼마나 나쁜 일을 했으면 저렇게 몸뚱이에 흠이 생겼느냐고 할 수 있다고요. 흉이 남아 있어요.

선생님의 여기에 뜸자리가 다섯 개 있었는데 다 없어지고, 여기의 둘밖에 안 남았어요. 이쪽에는 여전히 다섯 개가 다 남았어요. 이쪽에 두 개는 없어지고 하나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게 끝장날 때는 세상에 미련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래 놓고, 이걸 보고 살아요. 이거 다 없어졌어요. 이것도 없어진 거예요.

가운데서부터 없어져서 곁다리가 남아 있어요. 이것도 곁다리가 남아 있어요. 이것은 다 없어졌어요. 여기서 한 것은 다 없어졌습니다. 이것도 이렇게 되잖아요? 이렇게 없어지는 거예요. 왜? 이렇게 가니까, 훑어대니까 이쪽은 바람을 많이 맞아서 여기만 남아지는 거예요. 이러면서 걸어야 돼요. 이러면서 걸으면 안됩니다. 초소를 맞춰야 된다고요.

엑스(⨉)를 거치지 않고는 발전하지 못 해요. 부정적인 조건을 소화 못 하고는 발전을 못 한다는 거예요. 엄마들이 매일같이 공부하라고 그러지요? 부정적인데, 하기 싫은데 자꾸 하래요. 엑스를 넘어가야 된다는 창조원칙을 원리를 통해서 알았으면, 아이들도 맞춰 나가야 할 텐데 모르니까 반대해서 어머니하고 원수가 돼 가지고 탈락해 버려서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자가 남편을 싫어하는 것은 바람피우기 위한 징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람이 불면 담 너머를 넘겨다보고 말이에요, 잔칫집이니 동네에 사람들이 모이는 데가 있으면 거기에 가서 도와주려고 해요. 자기 집안의 일은 도울 줄 모르고, 거기에 가서 밤을 새우며 도우려고 그런다고요. 그러다가 사고가 납니다.

과방(果房)이라는 것이 있어요. 과방의 종년이 돼요. 잔치 때에는 언제나 그곳에 있는 사람이 왕이니, 먹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전부 다 맛볼 수 있으니 그곳이 좋다고 해요. 잔치를 언제나 그 집에서만 하나? 동네방네에 더 큰 잔치가 있으면, 거기에 또 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더 큰 도적년이 돼요. 바람 년이 된다는 거예요. 수많은 남자들을 죽여서 잡아먹고도 모두 다 자기 때문에 죽었지 나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없어요.

여자라는 것이 뭐예요? ‘여자야, 자자!’ 하는 말입니다. 여자가 그래요. ‘여자’ 할 때는 ‘여, 너는 나하고 자자!’예요. 이름이 그렇게 돼 있으니 암탉이 울게 되면, 집안이 망한다는 거예요. ‘너 나하고 자자!’ 하는 것이 여자예요. 그런 소리를 듣기 좋아한다는 겁니다.

핏줄을 따라서 살려고 해야

남자라는 것은 남의 나라 자식이에요. 남 아니에요? 여자가 남자를 믿었다가 믿지 못하게 되면 상처를 받아요. 남자를 함부로 믿지 말라고요. 아버지 대신, 오빠 대신 믿으라는 거예요. 핏줄을 따라서 살려고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혼해 줘요. 그거 안 맞나 봐라 이거예요. 얼굴 모양을 봐 가지고 맞게끔 맞춰줬기 때문에 아기가 없는 사람이 없어요. 병신 아기라도 낳게 돼 있지, 안 낳는 법은 없다는 거예요. 병신자식이라도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도 어때요?

부모의 심정을 갖는 데는 병신자식일수록 부모의 심정, 정다운 심정이 더 커지는 거예요. 그거 불행하지 않아요. 후대에 존경받을 수 있는 어머니의 이름으로 남아요. 여러분, 선생님을 많이 사모하지요?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는 여자는 손 들어봐요. 그건 통일교회 여자가 아니에요.

선생님 하나를 갖기 위해서는 자기 나라의 왕뿐만 아니라 수많은 조상 전체를 주고, 할아버지를 주고, 아버지를 주고, 오빠를 주고, 자기의 큰아들과 작은아들 혹은 큰딸과 작은딸을 없애더라도 바꾸지 않아요. 다 주고도 안 바꾼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앞에 앉으면 발목이라도 쥐고 싶고 옷자락을 붙들고 끌려가고 싶어요. 그런 마음이 없는 사람은 통일교회의 여자가 못 됩니다.

여자의 옷은 복잡하지만, 남자의 옷은 간단하지요? 내가 이 자리에 나올 때 1분 동안에 옷을 갈아입고 나왔어요. 공식이 돼 있어요. 가만히 보니까 방 안의 시계가 10분 빨라요. 내 시계는 9분이 남았는데, 시간이 1분 넘었어요. 이거 큰일 났다고 하고 시계를 보니까 9분이 남았는데 왜 그러느냐고 한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에는 어머니와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있어요. 딸만 있어도 안되고, 아들만 있어도 안돼요. 여러분의 가정에 아들과 딸이 없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아들만 있으면 딸에 대한 심정을 몰라요. 그러면 형님이나 동생의 딸을 자기 집에 갖다 길러야 알아요. 3대를 연결시켜서 교환해야만 압니다. 양자보다도 형님의 딸이나 동생의 딸을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면, 그 딸은 작은어머니의 집에 있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아들딸을 못 낳으면 완전한 심정이 못 되니 자기 수양 길에 보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양자나 양녀를 들여서 열두 사람 이상 길러야 돼요. 열두 달, 춘하추동,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예요. 그런 것을 원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자연히 발생해서 한 자리에서 그럴 수 있는 가정이 행복한 거예요. 아이들이 많은 게 행복한 거예요.

선생님이 이상한 남자입니다. 정성들이지 않으면 밥을 안 먹어요. 모셔 본 사람은 알아요. 젓가락이 가다가 떨어지든가 손이 떨어져서 어디에 부딪쳐요. 딱, 그런 사고가 생기거든! 별의별 요사스러운 치코(올가미)를 놓아도 안 걸린다고요. 여러분을 선생님이 꽃반지나 꽃목걸이 혹은 꽃귀고리를 다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오빠 이상, 아버지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기준까지 되더라도 그 이상은 안 갑니다. 오빠나 아버지로 사랑할 뿐이지, 몸뚱이가 침범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사고가 생기면 집안에 파탄이 벌어져요.

내가 여러분을 모아다가 바라볼 때 별의별 미인이 왔다고 해도 ‘저 여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안 해요. 그 아버지나 오빠보다 내가 더 사랑한다는 마음만 가지면 자연히 버리고 와요. 위해줘 보라는 거예요. 붕 뜨지!

그렇기 때문에 병나서 선생님에게 오기를 바라는 사람은 기도해 보면, “나한테 와라!” 해서 허락하게 되면 12시 5분 전이라도 어때요? 1분을 남기고라도 왔다 가야 돼요. 안 오면, 병이 심해지는 거예요. 본심이 움직이는 명령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가중된 어려움을 당해요.

공명권이라는 것

이거 선생님이 넘겨주는 걸 받고 싶어요, 여러분이 도적질해다가 자기의 것으로 만들 거예요? 천금 만금, 십배 백배를 더 주고라도 그것을 내 재산과 바꾸겠다고 해야 된다고요. 이 책이 아들딸보다 귀한 겁니다. 하나님이 그만큼 사랑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 어디에 갈 때 눈 감고 딱 손가락으로 짚어서 그 부분을 보는 거예요. 이야, 그거 그 날의 일수를 해석해 줘요. 점칠 수 있는 교재가 돼 있어요. 그런 것은 예민하지 않으면 몰라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평화의 주인이 됐어요? 곽 회장, 혈통의 주인이 됐어?

영계의 실상을 모르는 사람은 타락한 세계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 『천성경』을 알아요? 『평화신경』을 지내 가지고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자서전을 읽게 되면, 자기 피가 새로운 주인을 찾아 ‘문 총재와 하나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문 총재를 벗어나면 평화에서 탈선이 되누만!’ 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무서운 말입니다.

조정순! 「예.」 조 씨의 정순이에요. 순박 순(淳), ‘남자 순’ 자입니다. ‘내 천(川)’ 변에 ‘머리 혈(頁)’을 한 것은 ‘여자 순’ 자고 말이에요. ‘순박 순(淳)’ 자는 ‘형통 형(亨)’ 자가 아니고 ‘누릴 향(享)’ 자예요. 아들이 돼 있어요. 바다의 모든 것을 지녀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사공의 왕초가 돼 있기 때문에 바다의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글자도 그렇게 돼 있어요.

조정순! 「예.」 라스베이거스에 레이코라는 여자가 있잖아? 「예.」 그거 얘기를 한번 해줘 보라구. 듣고 싶어요? 박상권 「예.」 들어보는 것이 좋을 거라구. 「예.」 라스베이거스에 가봤어? 「예.」 뭘 하러, 장사하러 가봤어? 목적이 달라요. 다르지만, 누구보다도 이북을 위하기 때문에 이북에 백 서른 몇 번을 갔다 왔다고 했어? 마흔 번이 안 됐지? 「160번까지 갔다 왔습니다.」 그걸 얘기해 봐요. 「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사람의 가정은 내가 지금 통일교회의 모델로 택했습니다. 가정을 가만히 보니까, 알고 보니까 형제 중에 통일교회하고 인연이 안 된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영계도 조 씨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요. ‘조(趙)’ 자는 ‘달아날 주(走)’에 ‘닮을 초(肖)’ 자를 한 거예요. 안보책임을 지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통일교회 가정들을 중심삼고 함부로 살던 영인들이 저 사람의 뒤를 따라 가지고 함부로 사는 가정들을 지킬 수 있는 거예요. 표본적 가정이 출발해야만 난장판 여자들이 자리를 잡아요.

그 가문에 가보라는 거예요. 보게 되면 잘 못생긴 남자인데, 난다 긴다 하는 형제들이 형님을 조상 이상 모시고 그래요. 반대하는 사람은 거기에 존재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놀라운 거예요. 선생님의 고향을 중심삼고 서쪽 나라의 조 씨, 동쪽 나라의 조 씨예요. 두 조 씨가 표준이 돼 가지고 조 씨네 문중과 사돈이 된 거예요. 할아버지의 딸,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딸이 거기에 시집갔어요.

조 씨의 문중을 비밀리에 찾아가더라도 모르게 매일 갈 수 없잖아요. 그러면 앞동산에 가서 ‘아무개 고모, 잘 있소?’ 하게 되면, 답변을 안 하면 나무가 그렇다고 대답해요. 살구나무면 살구나무의 꽃이 피었다가 ‘와사삭’ 떨어지면 알았다고요. 그렇게 문 총재는 살았습니다. 공명권이라는 것이 그래요.

역사창조의 자극이 될 수 있는 힘의 원천

여러분의 가정도 그래요. 앞으로 본성의 마음에 공명권을 가지고 의논하면서 사는 사람은 자기의 갈 길을 알 수 있어요. 천상세계의 꿈같은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름이 뭐라구? 「조정순입니다.」 무슨 ‘정’ 자야? ‘바를 정(正)’ 자야? 「‘날 일(日)’ 자 세 개를 쓰는 ‘맑을 정(晶)’에 ‘순박 순(淳)’ 자입니다.」

수정이라는 ‘정’ 자예요. 어디든지 티가 안 보인다는 말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언제든지 같다 이거예요. 이야, 조정 뭐라구? 「순입니다.」 ‘순박 순(淳)’ 자야? 「예.」 바다의 주인이에요. 바다를 낚는 거예요. 사공이에요. 자, 얘기해 봐요. (조정순, 보고)

자기 가정의 얘기를 하라고 했는데, 왜 다른 얘기를 해? 하라는 가정 얘기는 빼놓고, 다른 얘기만 하고 그만두겠다고 해? 자기 아들딸과 자기 형제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과 무엇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해요.

그걸 얘기해야 통일교회 가정의 대표로 세운 의의가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 사람이 뭘 하는지 몰라요. 라스베이거스에 다녀 가지고 바람을 피우는지, 뭘 하는지 모르잖아요. 그 가정배경을 이제부터 얘기해 보라구. (보고 계속)

5형제의 남자들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한번 얘기해 보지! 통일교회와 연결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시작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지금도 큰 울타리가 돼 있어요. 저 양반이 나타나 가지고 뜻을 받들 수 있는 울타리가 되었다는 사실, 그건 현실적 사실로서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긍정할 수 있는 내용으로서 설명해야만 ‘아하, 조 씨네 가문이 앞으로 더 희망적이다.’ 이럴 수 있는 길이 열릴 거예요. 얘기해 봐요. 자기가 맏이고, 여수⋅순천 조 씨네 가문이 어떻다는 것을 다 얘기해 봐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나를 데리러 와요. 호출명령이에요. 여기 손님들에게 박수해 주고 “환영합니다.” 해요. 너를 보고 싶어서 왔으니 박수해 줘요. 박수! (박수)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해요. 그 다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까를 어른들도 먹게 되면 어때요? 까까를 좋아하는 아기들이 천국 간다고 했으니 천국 가까운 길에 다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까까도 나눠줍니다. 아주, 좋다! (보고 계속)

어디 갔나, 정원주? Ⅰ장에서부터 ⅩⅣ장을 대표할 수 있는 원고가 다 나와 있는데 절대 필요한 내용입니다. 교재로서 나무랄 수 없는 이런 내용이 『천성경』이라든가 『평화신경』이에요. 그런 관점에서 보는 결론적인 내용을 책자로 엮어놓았는데 놀라운 내용입니다.

이대로 여러분이 사는 하나의 표제가 되지 않으면 안될 것을 교재로서 남기고 선생님이 영계에 갈 수 있는데, 영계에 가서도 이것이 천년만년 교재예요. 누가 그 교재를 만들 사람이 없다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중간조상의 자리에서 부끄러울 수 있는 역사를 남기지 말아야 돼요.

자손만대에도 교재를 중심삼고 합격하고 일체가 될 수 있는 가정 혹은 종족을 거느릴 수 있는 조상들이 되면 좋겠다는 소원을 가지고 남겼으니 그렇게 안 되면 안돼요. 안 되면, 화가 일어나요. 여기와 반대의 화가 그 가문에 찾아오는 거예요. 틀림없습니다. 왜? 내가 이 내용을 중심삼고 지키지 않으면, 내가 탕감을 받아요. 탕감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니까 탕감을 받을 수 있는 위치가 안 돼 있지만, 역사시대를 거쳐 가면서 자손들 가운데 정성을 안 들인 기준이 드러나게 되면 그 기준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는 선생님이 받던 탕감법이 살아요. 죽지 않습니다. 그것이 역사와 더불어 같이 동반하면서 새로운 역사창조의 자극이 될 수 있는 힘의 원천이 아니 될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알아줘야 돼요. 그래, 교재가 그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디 갔나? 「안 보입니다.」 그러면 누가 읽겠나? 「제가 읽겠습니다.」 ⅩⅣ장, 가정맹세를 처음부터 읽어야 알아요. ⅩⅢ 장은 환태평양섭리권으로 도피성 하와이를 중심삼고 된 거예요. 「진지잡수세요. (신준님)」 예, 알았습니다. 이거 조금만 하자! 말씀을 들으러 왔는데 말씀해 주고 가야지! 15분만 더 있다가 와요. 20분 전에 와요. 「예.」 (『평화신경』 ⅩⅣ장 훈독)

흥태! 「예.」 이번에 소로카바팀이 왔다가 다음날 가? 「오늘 1시에 공항에 도착해서 내일 게임하고, 모레 하고 비행기 티켓의 관계로 18일날 갑니다. 일주일 딱 끊어 가지고 왔습니다.」 북한 팀이 앞으로 우리의 신세를 지려면 이번에 불러다가 훈련시켜도 좋을 거라고요. 「예, 계속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 학생들을 소로카바팀의 숙소에 데려다가 훈련시키는 것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을 거야. 「예.」

(손자손녀님들이 들어옴) 너희들, 왔구나! ‘안녕히 돌아가시오.’ 하는 박수하자! (박수) 나도 이제 가야 되겠어요. (경배) 곽 회장! 「예.」 왔으니 모임을 다시 강조하라구. 내가 해준 말들을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꼭 하고 헤어져요. 알겠어요? 「예.」 안 하면 안돼요. 자, 가요. 「감사합니다.」 (박수)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서 수록하지 못함) ……연관이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훈독회도 안 하려고 요래조래 핑계를 대 가지고, 자기들이 얘기도 안 하고 폐지해 버리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호흡을 안 하고 살아? 여러분의 집에서도 안 하면 안되겠어요, 전부 다. 안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쫓아버려야 돼요.

말씀은 영계의 식량보다 더 귀해

다 식구야? 「천정궁 직원들입니다.」 이런 직원들이 훈독회에 언제 참석했나? 이놈의 자식아, 숨 안 쉬고 살 수 있어? 밥 안 먹고 살라구! 말씀이 영계의 식량보다 더 귀한 거예요. 요래조래 핑계해 가지고 훈독회를 안 하려고 그래요.

누가 그거 결정했어? 어저께 누군가가 와서 “내일 무슨 대회가 있으니까 안 하지요?” 그래서 “네가 결정해?” 하면서 야단을 했어요. 5시부터 대회를 해? 새벽에 누구든 노는 시간이 아니야? 선생님은 훈독회를 하는데 잠자겠다는 말 아니야?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알겠나? 「예.」

여러분의 집안에서도 이제부터 훈독회를 안 하면 안되겠다고요. 책자들을 사 가지고 여러분이 그런 체제를 만들어 나가야 돼요. 밥 먹고 사는 무슨 똥바가지들이야? 어디 갔나? 부태! 「예.」 종호! 「예.」 원주! 「예.」 훈모님하고 그것을 철저히 세우라구. 「예.」 선생님이 밤낮 쉬지 않고 교재를 만들어 놨는데 교재를 교재로 아는 사람, 간나가 어디에 있어요? 이걸 따루지(외우지) 않으면, 어느 절까지 따루지 않으면 안돼요. 강을 받아야 되겠다고요. 알겠어요?

네가 책임자야? 「사무국장입니다. 오늘 사무실에서 훈독회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한데 모여야 돼요. 국장이면 가정의 식구들까지 그 자리에 다 모여야 돼요. 국장이 훈독하는데, 식구들은 자빠져 자겠나?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훈독회의 시간에는 어디 산에 가서도, 혼자라도 하고 있는데 자기들은 쿨쿨 자겠어? 그놈의 자식은 벼락을 맞아야 돼! 너, 식구야? 원리도 모르는 게 식구야? 앞으로 사람으로 취급을 못 해요. 반을 중심삼고 문답하게 돼 있다고요. 매주일 보고를 받게 돼 있어요. 그거 안 하면, 지금 여기에 가깝던 사람들이 꼴래미가 돼요. 꼴래미, 꼴찌!

지금 현재 뭘 해요? 선생님의 무슨 대회라고요? 황선조가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무슨 대회를 해요? 자서전 교육대회를 하는데, 너희들은 거기에 관심이 없지?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은 너희 가정을 중심삼고 그걸 자습할 수 있게끔 책임져야 된다구! 놀고먹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상처받아 가지고 다 갈래갈래 찢어지고 말아요. 맛을 모르니까 다 그렇게 산다고요.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고 싶어서 이러고 있어요? 1시간도 쉬지 못 하고 말이에요. 그게 생명줄이에요, 생명줄. 핏줄이에요. 핏줄을 끊으면 어떻게 돼요? 이번에 여러분들을 전부 훈독회를 할 때 불러 가지고, 뽑아 가지고 매주 여기에서 하게 되면 훈독회에 내가 말하지 않고 참석할지도 몰라요. 준비하라고요. 알겠나? 「예.」

국가 관리의 시대로 들어가

이게 통일교회의 대학원이에요. 하늘나라의 백성을 교육하는 교육장이라고요. 거기에 합격자가 몇 사람이 돼요? 똥내를 피우고 다니는 거지새끼들이 모여 가지고 궁전을 지켜? 이 쌍것들, 술 먹고 담배 피우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 잡히면, 공개석상에서 처단해 버려야 돼요. 쫓아내 버려야 된다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누구든지 집에 있으면 뭘 해요? 이제부터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수련을 시킬 거예요. 군대예요, 군대. 군대에 갔다 온 사람들, 손 들어봐요. 군대 이상 돼야 될 거예요. 알겠지? 「예.」 너도 그래! 여기에 오게 되면, 선생님이 훈독회를 쉰다고 생각하지 마! 알겠어? 「예.」

내가 여기에 한 시간 전에 와 앉아 있어요. 30분 전에 와서 기도해야 돼요. 매일 1시간은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10년 가도 기도할 줄을 모르고, 이것들이 하늘이 어떤지 어떻게 알아? 뭐 하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것들이 무슨 하늘의 백성이에요? 백성이 되면 세금도 바치고, 국가의 의무가 있는 거예요. 지켜야 돼요. 앉으라구!

야, 그 책을 가져왔지?「예.」그거 읽자! 이번에 미국에서 내가 고향 땅을 향해 떠나올 때 얘기한 거예요, 7월 7일날. 7월 4일이 미국의 독립기념일인데 말이에요. 그 전체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설파했는데 그걸 읽지도 못하고, 그 소리를 듣지도 못하는 녀석들이 있을 거라고요. 선생님은 어저께부터 두 번씩이나 읽었어요, 두 번씩. 세 번씩 읽었어요.

돼지새끼처럼 먹고 자 가지고 뭐가 될 거예요? 미꾸라지만도 못하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소용가치가 없어요. 여러분, 전도를 안 하면 안돼요. 축복가정들은 믿음의 아들딸과 이번의 소책자를 중심삼고 430권을 전부 사서 자기 일족에게 나눠줘라 이거예요. 자기의 책임이 몇 백 명이라는 것을 분할해 가지고 교육해 나가야 돼요.

국가의 관리시대로 들어가요. 국가의 관리시대에는 관공서 직원들이 헌법 대신으로 내세워 가지고 법령화하면, 일주일 이내에 체제가 안 잡히면 쫓겨나요. 여러분이 먼저 쫓겨날 거예요. “우리들은 다 아는데, 왜 쫓아내느냐?” 하겠어요? 훈련했어요? 훈련은 무슨 훈련을 했어? 똑똑히 알라고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는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은 손 들어봐요. 이 책의 말씀을 들어본 사람, 손 들어요. 한 사람도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새로운 말을 했으면 새로운 말을 자기들이 먼저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의 교인이에요? 나 그런 교인으로 만들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밤이나 낮이나 본이 될 수 있고, 빛을 비춰줘 가지고 저곳에 누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돼요.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문제예요. 나라에 가더라도, 산골에 가더라도 한 사람만 찾아오면 동네가 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고요. 여러분이 그러지 못하면 빠지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거기에 빠지면, 그놈의 자식은 족쳐 버려야 돼요.

축복이 뭐예요? 다들 축복을 받았어요? 축복받은 가정들, 손 들어봐요. 축복받은 사람들,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은 가정이, 축복가정이 그런 가정이야? 하늘나라의 백성을 산출하는 공장, 하나님이 운영하는 공장과 마찬가지야!

이 천정궁을 가만히 보니까 형편이 없어요. 여기에 아무나 들어와서 못 살아요. 다 쫓아내 버려야 된다고요. 출근시켜서 매일같이 조사하고 뭘 검증해 가지고 암호로 지령하는 시간 시간이 달라지는 그것을 기억하고 일기장에 갖추지 못하는 사람은 여기에 영원히 들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어요.

이제 그 이상 무섭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있지 않으니까, 돌아다니니까 선생님이 없어도 어떻게 해야 돼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이 궁이 못 돼요. 알겠어요?「예.」10월 14일부터는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들이 축복을 받았어도 다시 축복받아야 돼요. 7대, 8대가 말이에요.

촌수로 말하면 16촌이나 18촌까지 몇 천 명이 축복을 다시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패스포트(passport; 여권)를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잖아요. 그거 그냥 줄 줄 알아요? 수십 가지의 시험을 쳐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의 피를 빨아먹고, 선생님의 피를 빨아먹는 녀석들이에요. 흡혈귀!

통일교회를 도운 게 뭐예요? 생긴 모양대로, 자기 꼬라지의 모양으로 살려고 하는 그 패들이 어떻게 천국에 가요? 천국 갈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개조해 버려야 돼요.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은 다 나가라고요. 여기에 대한 말씀을 처음 듣는 사람, 손 들어봐요. 다 들었어요?

하나님의 고향을 찾아가야 돼

몇 월이에요, 지금이? 몇 달이 됐어요, 지금? 오늘이 며칠인가? 8월 며칠이야? 「8월 14일입니다.」 8월 13일인가? 「14일입니다.」 14일이지? 「예.」 지금의 이 축구대회가 무슨 축구대회인지 알아요? 천주 피스컵 가인 아벨 뭐라고요? 「원구 피스컵….」 천주 뭐예요? 연합 뭐라고 했어요? 「가인 아벨 경연대회!」 가인 아벨 정착대회예요.

이제 디데이(D­day)가 와야 돼요. 전 세계의 인류가 1시간이라도 듣지 못한 사람은 쫓겨나요. 지구성에 놔두지 않을 때가 오는 거예요. 군인들이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극기훈련도 하고 다 해야 돼요. 원하는 대로 군대생활을 하고 싶어요? 지금 군대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정병이에요. 경찰과 군대가 다 돼야 됩니다.

군대로 말하면 헌병으로부터 정규군과 재향군이 다 있어야 돼요. 부처에 있어서는 전 부처가 다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하게 되면, 통일교회가 엉망진창이 된다고요. 하나의 조국이 되어야 해요. 하나의 조국이 되는데, 하나의 조국이 되는 동시에 고향이 같지 않으면 천국 백성이 못 돼요. 문 씨면 문 씨, 남평 문씨면 어디를 가더라도 천 년 후에도 남평이라는 고향을 중심삼은 본관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성이 출발한 기지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고향은 어디예요? 하나님의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하나님의 고향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쫓아낸 거예요.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처럼 놀러 다니고, 보통 세상의 부부로 사는 그 생활을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천배 만배 해도 그 기준을 맞추기 어려운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고달프다고 쉴 수가 없어요.

선생님의 나이가 얼마예요? 구십이에요, 구십. 이제 12년 동안, 104세까지 쉬지 않고 뛰어도 하나님이 작정한 디데이(D‐day)에 완성을 볼 수 없을지도 몰라요. 위험수위에 다 잠겨버려서 없어질 수 있는 세계가 될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라도 수평 위에 안테나 같이 서 있어야 돼요. 쇠의 요만한 꼬투리가 나오더라도 하늘의 소식을 세계에 전파할 수 있는데, 선생님이 없으면 선생님 대신 그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안테나의 끄트머리가 될 수 있는 존재가 누구예요?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교회라는 것은 ‘효도 효(孝)’ 자에 ‘아버지 부(攵)’ 자가 하나돼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 선생님이 참부모, 아버지로 돼 있어요? 아버지의 핏줄과 하나돼 있어요?

여러분 같은 나이에 선생님은 밥도 못 먹고 살았어요. 제 끼니대로 어떻게 다 먹어요? 하늘의 훈련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말이에요. 『평화신경』, 이것도 어디든지 손을 대면 자기가 모르는 데가 없어야 돼요. 여기에 몇 년 며칠에 나온 그것까지도 찾아서 참고해 가지고 공부해야 됩니다.

공명권이 된다

이것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과 마찬가지의 설계도면, 이대로 모든 집을 지은 것이 이대로 안 되면 통하지를 않아요. 마찬가지라고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것을 내가 오늘 두 번 반을 읽었어요. 두 번, 세 번을 읽은 셈이구만! 선생님이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책 보기를 어떻게 하고 있어요?

처음 보는 녀석들이야, 이놈의 자식들! 듣고 싶은가, 안 듣고 싶은가? 듣고 싶지 않으면, 다 나가라구. 내 것으로 안 만들겠다고 하면 말이에요. 내 것이 아닌 것은 들을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어요. 책의 주인이 돼야지요. 책이 자기들을 받들어야 돼요. 책이 부르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책의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여기에 뺄 것이 어디에 있어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이 주인이라는 말이 그렇게 무가치한 거예요? (책장을 넘기시며) 이 안에 맹세문까지, ‘가정맹세’까지 다 나왔구만! ‘가정맹세’가 여러분을 대해 웃어요, 웃어! 서문부터 읽어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머리말부터 훈독)

통일교회의 중심이 여러분들이에요? 핵이 뭐냐 하면 선생님도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핵은 안 보여요. 그런 세계에 맞춰 살아야 할 텐데 깜깜천지의 밤중에 있어 가지고, 등대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요. 산이 높은지, 낮은지도 모르고 그냥 그렇게 사는 거예요

천상세계가 주야에 모두 화합하고 화동해서 서로서로 자극을 보태줘 가지고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는 천국 패가 돼야 할 것이 깜깜한 지옥의 밑창에도 비추지 못하는 패가 됐다고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옛날의 사람들은 천문학을 중심삼고 운명을 판단했어요. 요즘은 그런 시대가 아니에요. 분석적인 기준의 어떤 구조적인 내용이 원소 원소에 작용하는 작동을 측정하는 측정기가 있다고요. 전기면 전기의 옴(Ω; 저항의 단위) 기계가 있어 가지고 전기도 재지만 뭐예요? 초월적 세계의 기계를 내가 만든 사람이에요. 마하(항공기 등의 속도를 재는 단위)의 몇 백 분의 1까지도 측정할 수 있어요.

소련까지도 레버런 문을 존경하는 것을 알아요? ‘해피헬스(Happy Health)’라는 그 기계를 누가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만들었는데, 소련이 놀랐어요.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고 하니 알아보지도 않고 특허권을 내 준 거예요. 일본 같은 나라는 아무것도 모르니 똥개 같은 것들이 별의별 수작을 하면서 지금까지 특허를 안 내주는 거예요. 그저 자기들을 중심삼고 주장하지만 맨 꼴래미가 돼요.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거예요.

이것은 만병통치예요. 뜸뜨는 것도 선생님이 다 가르쳐주고, 뜸뜨는 기계도 다 사줬지요? ‘해피헬스’도 만들어 줬어요. 그것을 선반 위에 갖다놓고 먼지 가운데 묻어버리는 이 똥개 같은 것들이에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를 몰라요. 선생님은 과학자 중의 과학자라고요.

한국과 우루과이가 축이에요. 그 나라의 독립군도 33인이에요. 상대적인 관계가 공식적으로 맞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남미에 선생님이 가서 원초⋅근원⋅승리성지 등 3대 성지의 뿌리를 다 만들어 놨어요. 다 모르잖아요.

여러분이 천국에 가게 되면, 그 세계에서 자유활동을 하더라도 언제 어느 코에 걸려서 죽을지 몰라요. 선생님이 데리고 다니겠나? 그것을 배워 가지고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핸드폰을 중심삼고 세계의 어디나 통하지요? 그거 조그만데, 어떻게 핸드폰이 통하는지 모르잖아요. 그 원조가 있고 설계도와 맞기 때문에 세계가 어디든지 다 공명되는 거예요. 그 원칙과 같은 구조적 내용의 형태를 갖추면 반응해요. 공명되는 공명권이 된다는 겁니다.

오늘날 지상에서 방송하듯이 영계에서도 방송하는 걸 모르지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늘나라에 방송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못 듣잖아요. 천국이 뭐예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잖아요. 그런 어리석은 자신인 것을 알고,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겸손히 배워야 돼요. 안 배우면 안된다는 거예요.

평화의 주인이 돼야 되고, 혈통의 주인이 되어야

만물은 원소로 분해돼서 물이 되는 거예요. 뼈도 나중에는 산이 되고, 마을의 언덕이 되고 그래요. 그러면 길이 막히기 때문에 그것도 다 분해가 돼서 없어지는 겁니다. 뼈도 없어지고, 살도 없어지고, 머리카락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다 알아요? 죽어보라고요.

그렇게 없어지기 위해 생겨난 것들이 아니에요. 없어질 수 있는 길을 따라서 없어지면, 그것은 다른 데 가서 구조적인 내용이 더 빛날 수 있는 부활체가 생겨나요. 그런 것을 지금 이 무식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얘기하기가 내가 미안해요. 알지 못한다는 걸 내가 알거든! 그런 사람들에게 이런 얘기를 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래, 절대표제가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이 한 길이지, 두 길은 없어요. 절대, 그 다음에 뭐예요? 사랑! 사랑도 두 길이 아닙니다. 복종하는 것도 하나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한 몸이 돼 가지고 그 자체에서 절대신앙의 실체, 절대사랑의 실체, 절대복종의 실체가 돼 있는 거예요.

안팎이 다 체(體)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이라도 무형으로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실체를 거칠 수 있게끔 돼 있기 때문에 무사통과하는 거예요. 이 지구성을 다 통해요.

여러분의 영도 그렇다고요. 다 통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천하의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어요. 그러니 답답하지 않아요. 모르면 답답해요. 답답하니 눈을 감고 “아이고, 쉬겠다.” 그래요. 답답해서 쉬게 되면 썩어져요. 쉬니까 썩어져 없어지는 겁니다. 쉬기를 좋아하고, 먹고 잠만 자면 썩어집니다.

요즘에 돼지독감 바이러스(신종플루)가 유행인데, 공기까지 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면 인류는 한꺼번에 다 산소를 흡수하니까 전부 다 죽는 거예요. 그런 위험천만한 시대에 왔어요. 그런데 자기 부처끼리 “우리는 문 총재가 말한 참사랑의 부부다.” 하지만, 그 부부가 살아남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무엇인지도 몰라요. 여러분도 바람피우는 것을 좋아하지요? 축복가정, 이놈의 자식들! 영계에 가 보라고요. 다 걸려요. 선생님은 그 세계의 전문가 아니에요? 훤히 알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문 총재는 유혹당하지 않아요. 모르면 걸려들어요. 그러니까 평화의 주인이 돼야 되고, 혈통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보다 나아야 된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평화의 주인이 못 됐기 때문에 평화세계를 이루려고 하고, 하나님이 혈통의 주인이 못 됐기 때문에 문 총재를 통해서 혈통의 주인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내세워서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겁니다. 평화의 주인이 못 됐으니 평화의 주인 자리를 이루고, 혈통의 주인이 못 됐으니 혈통의 주인 자리를 선생님이 갖다 안기니까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를 중요시하는 거라고요.

문 총재의 말을 사탄이 못 하고 93퍼센트, 95퍼센트, 97퍼센트 외의 3퍼센트를 누구도 가르쳐줄 수 없게끔 돼 있어요. 문 총재가 그것을 깨친 거예요. 그것까지 알아야 하나님이 하늘땅과 지옥세계를 순회할 수 있는 사다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성인현철들이 지금 살아 있는 지상의 문 총재 명령을 들어요. “공자야, 너 누구하고 결혼해라. 석가야, 너는 누구하고 결혼해라!” 그래요. 지금까지 상대가 없이 살던 세상이에요. 천사장의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비로소 상대를 맺어줘서 여러분을 결혼시켜 줬는데 어떻게 됐어요?

이게 동물보다 나쁜 패들이에요. 곤충들보다 못한 거예요. 곤충은 이 남자와 이 여자가 쌍쌍이 되게 되면 그 둘이 붙들고 같이 죽어 가는데, 사람은 결혼해 가지고 이혼하는 패들이 생겨난 거예요. 그게 무슨 사람이에요? 그런 동물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이 사랑의 세계에. 생명 이상의 기준에서 참사랑의 씨를 남기려고 합니다.

상대적인 내용이 같지 않으면 오래 못 가

지금 여러분 같은 데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나요? 퉷, 끔찍해요. 내가 보기에는 여러분들 가운데 데려갈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 앞에 소개를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작달을 하는 거예요. 고칠 기계면 기계도 거꾸로 갖다가 집어넣어야 돼요, 고치려니까. 여러분이 원하는 데를 고치겠다면 고칠 수 있는 것을 거꾸로, 반대로 돌려놓아야 돼요.

원치 않는 반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아프지 않은 데서 시작하는 게 좋지만, 아예 죽을 수밖에 없는 거기에서 해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기초적인 이론, 출발의 기원도 모르는 이 어리석은 사람들이에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밤낮없이 천년 역사를 하더라도 문 총재가 인류를 구원 못 한다고 하지만, 천만에…! 인류를 구원 못 하나 봐라 이거예요. 사탄까지 잡아 가지고 목을 매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고요. 그래서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인데 평화의 주인이 됐어요? 또 혈통의 주인이 됐어요?

이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예요. 안착과 정착이 어떻게 다르냐 이거예요. 안착은 한 자리, 그 한 시간 한 시간이고 정착이라는 것은 국가를 넘어 가지고 자리를 잡는 거예요. 이 땅에도 그런 구조가 돼 있어요. 이 지구성 가운데 제일 초점지대가 어디냐? 그것을 찾아야 돼요.

수에즈 운하가 생겼지요? 그 다음에 남북미에 무슨 운하가 생겼어요? 그래, 물이 하나는 높고 하나는 낮아서 이렇게 균형을 취하는 게 좋아요. 대서양 물과 강물은 차이가 있어요. 짠물과 민물이 같은 자리에 움직이지 않아요. 그것이 섞어져서 흘러야 중화되는 거예요. 그래서 홍수가 나는 거예요, 홍수.

사해에 모든 물건이 뜨지 않고 가라앉아요. 그래서 담수를 갖다가 퍼부어야 되니까 홍수가 남으로 말미암아 해수가 완화돼 가지고 수평의 자리가 돼요. 23도를 중심삼고 23도를 합하면 몇 도예요? 46도인가? 23도니까 합하면 46도로구나! 46도 가운데 지구의 적도선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 일일변경을 정해야 교차점이 있는 거예요.

날자와 위도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모르면, 항공기라든지 배가 항해를 못 해요. 그게 공식적으로 돼 있는 거예요. 이렇게 베를 짤 때 종적이고 횡적인 올이 하나로 붙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서로가 당겨 가지고 순식간에 끊어져요. 그렇게 상대적인 내용이 같지 않으면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자, 읽자! 그렇게 부족하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 않은 이것이 큰 죄 중의 죄이고, 형벌의 표적으로 나를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면 안돼요.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의 상대적인 요인이 안 되면 없어져요. 원소가 분해돼서 없어지는 거예요. 우주에서 공급받은 원소들이 전부 다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요. 원소불멸의 법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없어지지 않아요. (훈독 계속)

그래, 자살한 녀석은 영계에 가도 상대가 없습니다. 다 부정했으니 상대가 없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가르쳐주는 모든 것이 홍길동 모양으로 그저 적당히 한 것이 아니에요. 생명을 걸고 만들어 놓은 거예요. 노라리가락으로 하다가는 다 망해요. (훈독 계속)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야야…! 저 언니, 조금 더 읽자! 조금만, 조금만 읽으면 끝나는데 조금만 기다려요. 30분만 기다렸다가 와요. 여기서 다른 데 있다가, 30분만 있다가 와요. 빨리 말 들어요. 아이구, 신준아! 갔다 와요. 자, 읽어라! (훈독 계속)

(신준님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옴) 자자자, 다 됐다. 아이고, 기다려 줘서 고마워요. 어디 갔나? 이걸 나눠줘요. 그래, 나눠줘요. 여기 조금 놔두고 가, 여기! 나는 하나만 주나? 아이고, 됐다! 그래, 가! 이 책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겠어요? 미국과 자유세계의 해방을 최후에 통첩하는 통고문이에요.

자, 이제는 아버지랑 가서 밥 먹어야 되겠다. 몇 시인가? 「8시입니다.」 8시밖에 안 됐어? 아, 맛있다! 다들 받았어요? 「예.」 다 아이들 같은 어른이네! 어머니한테 하나 갖다 줘요. 자, 폐하자! 그래, 혼자 가서 조용히 읽어봐요. 책을 사 가지고 말이에요. (경배)

(경배) 오늘이 14일이야, 15일이야? 「15일입니다.」 13일부터 14일과 15일은 너희들이 훈독회를 그만두지 않았어? 내가 그만두라고 그러지 않았는데 말이야! 「각자의 소속교회에서 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11일날 돌아와서 이틀 동안에 이 책에 대한 것을 상속해 주려고 그런 기간을 보냈는데, 자기 멋대로 한 거예요. 축구가 중요한 게 아니야!

핏줄이 하나되어야 돼

훈독회를 새벽 5시부터 하는데 그 시간에는 밥 먹는 사람이 없고, 출근하는 사람도 없어요. 이 우주의 공간에 떠 있는데, 공간에 떠 있는 시간이 5시예요. 공중에 떠 있는 거예요, 이 다섯이. 이게 언제 합해요? 이 전체를 누가 합해 주느냐 말이에요. 동서는 수평을 말하고, 남북은 축이에요.

한국과의 축은 어디냐 하면 파라과이예요. 여기에 구멍을 뚫으면 파라과이와 연결돼요. 파라과이와 우루과이가 가인 아벨이에요. 그 다음에 종으로는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인데, 아르헨티나가 지금 남미에서 제일 문제의 나라로 돼 있는 거예요. 나라가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거예요.

이 『평화신경』의 Ⅰ장은 부모님이 해야 될 내용이고, Ⅱ장은 어머니가 중심이고, Ⅲ장은 뭐냐 하면 한국도 되지만 몽골을 중심삼고 관계된 것을 말한 거예요. Ⅳ장은 이 민족 전체를 대표한 것이고, Ⅴ장은 왕궁법입니다. Ⅵ장은 뭐예요? 과학세계예요. 우리 인천에 만드는 헬리콥터공장을 중심삼고 미국의 모든 군사기술을 우리에게 넘겨주기 위한 계획이 돼 있는 것을 알아요? 한국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모르게 나왔지만, 그런 결과의 자리에 다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맞춰 가지고 선포했어요. 이것도 다 외워야 되지만, 이 결론을 모르면 안돼요. 이것(『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백 몇 페이지예요? 150페이지가 안 넘어요. 딱, 150페이지가 됐어요. 그거 보면 신기할 정도예요. 날짜가 전부 맞아 떨어졌어요.

어저께는 여기의 궁전 안에 있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이것을 다 읽어준 거예요. 어저께 선생님이 이걸 두 번 반을 읽었어요, 두 번 반을. 이거 읽기를 말이에요. 두 번 반을 읽고, 반은 이것의 결론을 정해 가지고 식구들과 엮으려고 했어요. 오늘도 이것을 Ⅴ장까지 다 읽고 나왔어요. 이것이 연결되느냐, 안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의 Ⅶ장 이후는 세계 전부를 복귀하기 위한 거예요. Ⅴ장까지 딱 하게 되면, 조국광복에 있어서 한국 자체의 가야 할 길이 전부 다 들어가요. 이것은 유엔이 가야 할 길을 결론지은 책이에요. 미국 시카고를 중심삼고 이후의 역사, 평화의 주인…. 여기에서부터 읽으면 돼요. 그 골자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 선생님의 핏줄과 여러분의 핏줄이 하나 안 되면, 이 모든 전부가 갈라져요. 핏줄이 하나되어야 돼요.

유교사상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인데, 그것을 해석하지 못 했던 거예요. 그래서 내가 풀어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종조부가 우리 집안에 신동이 났다고 했어요, 신동이. 그렇게 자랑했다는 것을 김형태가 얘기하더라고요. 김형태의 집과 인연이 돼 있었는데, 거기서 종조부가 그런 말을 했다는 거예요.

김형태의 말에 따르면, 종조부가 자기 손자들 가운데 신동이 있다는 말을 했다는데 왜 신동이라고 했느냐? 글을 쓰는데 말이에요, 발가락으로 쓰고 입으로 쓴다 이거예요. 과거를 보러 가는 사람들도 그 신동이 입으로 쓰고, 발로 쓴 글을 못 따라가더라는 거예요. 그런 말을 내가 처음 들을 때 어땠겠어요?

그 할아버지한테 내가 직접 들은 그런 말을 칠십 몇 년 이후에 듣게 될 때 놀란 거예요. 그 할아버지의 말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입으로 붓을 물고 글을 쓰고, 발가락으로 글을 쓴 사람은 나밖에 없었거든! 과거를 보러 가던 사람들이 표제로 쓰기 위한 글을 여덟 살에서부터 열두 살 때 써줬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의미

지금의 저 글(天地父母天宙安息圈)은 막 흘려 쓴 거예요. 선생님의 시각이 달라요. 벌써, 조금 틀리면 알아요. 이것도 막 썼기 때문에 보면 틀린 것 같지만, 어떻게 다 같이 이렇게 따 가지고 ‘안식권(安息圈)’까지도 해놓았는데 어때요? 이쪽이 찌그러지게 만들었어요, 이쪽이. 자리를 못 잡았다 이거예요. ‘천지인’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저 글의 뜻이 무엇인지 물어본 녀석이 없었고, 요즘에 얘기를 해주려고 해도 듣겠다는 녀석도 없어요. 요즘에는 저 문제를 중심삼고 내가 생사권을 걸고, 하늘땅을 놓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원구, 원구가 뭐냐 하면 지구인데 어디에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하늘 집(天宙)에서 나왔어요. 그런 논거를 안 세울 수 없어요. 지구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왔겠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사는 집에서 나왔다.’ 하는 말이 돼요. 이런 말도 처음 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는 집에서 지구가 나왔지!

그러면 하나님이 사는 집이 보이는 집이냐, 보이지 않는 집이냐? 그것은 모르지만, 원칙적 기준에 있어서 이론체제를 잡게 되면 ‘근본이 어디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살고 있는 집에서부터 지구라는 것이 나왔다는 겁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집을 몽땅 집어넣고 살 수 있는 것은 뭐예요? 그것이 생식기입니다. 하나님도 어느 집에 살아야 되느냐? 천지부모의 사랑도가니에 들어가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가 천주의 안식권에 돌아가야 돼요. 복귀입니다, 이게.

한국이라는 나라가 계시적인 나라예요. 신비스러운 나라입니다. 내가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지방을 돌아다녀보니, 지방의 땅에 다 그려져 있더라 이거예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이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도 타락 어떻고 하지만, 천만에…! 선생님은 타락할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지만, 해와로 말미암아 타락했지만 뿌리가 될 수 있는 것은 뭐예요? 하나님의 뼈 속에 남아 있었던 선생님의 영과 실체는 없어지지 않았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재창조를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도 타락한 씨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이걸 어떻게 다 알았어요? 하나님이 가르쳐준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사서삼경에 능통했고, 동양의 예언서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을 만큼 유명했어요. 중국 사람들까지도 우리 집에 드나들었던 것을 알아요.

유교의 총론과 참부모의 책임

유교의 전통적 총론이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 우주의 원래 근본적인 움직임이 어떻다고 했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天道之常), 늘상 하늘이 가고 있는 법이라고 했어요. 또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했는데, 인의예지가 삼강오륜이에요.

왜 부자유친이라고 했어요? 혈통을 몰랐고, 사랑을 몰랐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혈통인데 말이에요. 부자유친, 그 다음에 부부유별이에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世不同席)’이라고 하는데, 왜 금(禁)했어요? 그것을 보지도 말라는 거예요. 주인이 다르다는 거예요, 주인이.

타락한 근원이 잘못됐으니 그 가운데서는 하늘의 참된 아들딸이 태어날 수 없다 이거예요. 이 여자들도 결혼축복을 해 가지고 길가에 가게 되면, 미남자가 있으면 어떻게 해요? 미남자들 중에서도 최고의 미남자는 선생님입니다. 그러니 선생님만 바라보고 살 거라고요. 시집가라면, 다 안 가려고 그래요.

천하의 대왕,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에게 시집을 보내도 싫다고 합니다.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시집을 가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여자들의 소원이 그래요. 왜? 8대 남성을 죽어도 바꿀 수 없어요. 하나님하고 참아버지, 그 다음에 왕까지 셋이지요? 그 다음에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가인과 아벨까지 8대입니다.

영계의 4대 성인들도 선생님의 제자가 안 되면 안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못 됩니다. 제자로서 커 가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커 가는데, 제자를 어떻게 아들딸이라고 정해요? 아들딸을 길러야 된다는 이 역설적인 우주가 된 것을 깜깜히 모르고 살아요. 선생님이 없으면 하나님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이 원리원칙이 있을 수도 없어요. 선생님이 씨로 남아 있었던 것이에요, 씨.

그러니 하나님이 선생님을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게끔 가슴속에 있는 비밀창고에 가둬놓고 키워 나온 거예요. 이제 주인이 될 수 있게 만들려니까 하나님이 이 길을 열어주려는데, 길을 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2세가 잘못되어 수천 대가 잘못됐으니 그 핏줄을 받은 수천 대의 인간들 가운데 안내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거예요. 그 자체가 해결해 나가야 돼요. 하나님의 뼈 속에 있다가 자라서 여행도 못 하던 정자의 여행길이라는 거예요. 요 근래에 와서 정자의 여행길이라는 말을 하기 시작했는데, 17세 때 예수님이 찾아와서 소명적인 책임을 맡긴 거예요.

그 책임이 무엇인 줄 알아요? 천주의 집을 중심삼고 안식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안식권. 천지부모가 천지인부모로 돼 가지고 천주안식권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게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생명입니다. 생명은 어머니의 뼈 살을 받아서 태어나기 때문에 어머니를 잊을 수 없어요.

그러면 여자들이 8대 남성 위에 와 가지고 성사해야 할 그런 분을 마음속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시집도 안 가고, 영계에 가서도 바라보고 “선생님, 부모님!” 하면서 만날 수 있는 그 자리를 제일 이상으로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하지 않더라도 선생님은 그 길을 개척하려니까 여자들이 반대해 가지고 어떻게 된 거예요? 여자들이 원하는 대로 한 번도 이뤄지지 않으니까 잘 믿던 여자들도 전부 다 배신자들이 됐어요.

선생님의 어머니도 나중에는 자식을 믿지 못했어요. 자식이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안 했으니까 말이에요. 할머니도 나를 손자로 키운다는 말을 못 했어요. 내가 꼭대기에 올라갔어요. “어머니의 말은 틀렸습니다, 할머니의 말은 틀렸습니다.” 한 거예요. 할아버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괴물단지로 자랐어요. 내 위에 누구도 없었어요. 그게 문제가 돼 가지고 고민하게 되면 “야, 고민하지 마라! 그 내용을 조금만 지나면 안다. 10년 후에라도 내가 가르쳐줄게! 그 때까지 네가 죽지 않고 기다리고, 누구보다도 그 가치의 비전을 갖고서 흠모의 심정이 불타 있어야 한다.” 한 거예요. 그거 다 하늘로부터 배운 것입니다.

연대적으로 관계돼 있는 다섯 종류의 책들

여기의 이게 세상의 백과사전에도 없는 말들이에요. 백과사전의 형태와 틀을 다 잡아놨지요? 사진만 찍어 가지고 출판만 하면, 백과사전이 나오게 돼 있어요. 인간들이 역사에 질문할 수 있는 모든 질문이 다 나오더라도 풀 수 있는 백과사전이에요. 하나님의 생태적인 기원까지 풀어놓은 말이 있기 때문에 따로 배울 게 없어요.

이것(『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을 하나만 읽어도 다 알아요. 이게 150페이지인데, 이것의 글자가 크기 때문에 보통의 책으로 하게 되면 80페이지밖에 안 돼요. 1시간 반, 1시간 40분이면 읽어요. 1시간 40분의 내용을 일생동안 기억 못 하겠어요? 이것은 『평화신경』인데, 앞으로 하늘나라의 헌법이나 무엇이나 다 여기에 있습니다. 『천성경』의 골자도 다 들어갔어요.

연대적으로 관계돼 있는 다섯 종류지요? 『세계경전』, 『천성경』, 『원리강론』, 그 다음은 『평화신경』을 중심삼고 다 나와요. 다섯 가지의 책들 가운데 다 들어가요. 하늘과 땅이 달라져요. 열 가지의 내용이 들어맞아야 돼요. 안 맞으면 안 풀려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관과 역사관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출판했는데 150페이지예요. 삼 오 십오(3⨉5=15), 150페이지가 딱 됐어요. 하나님은 수리적인 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 수리를 맞춰 가지고 나가는데, 아무리 큰소리하고 자기가 잘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을 반대해 가지고는 없어지지 않는 존재가 없는 겁니다.

평화대사들이 뭐예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소유가 여러분의 것이에요? 도적질해 온 거야! 빨리 처리를 안 했다가는 벼락이 떨어집니다. 하루 저녁에 다 없어져요. 공산당 숙청의 몇 백 배, 몇 천 배 무서운 정비시대가 오는데 그 도상에 남아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평화대사들, 선생님의 신세를 지겠다는 사람들은 그림자도 없어져요.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잘못된 것을 그냥 그대로 땅 구덩이에 묻어서 3일 이내에 가게 하는 장사법이 있지만, 참부모가 사람을 죽일 수 없어요. 가슴을 중심으로 3분의 2만 묻어도 사흘 이내면 죽어요. 해적들이 사람들이 그렇게 죽인다는 걸 알아요? 땅 가운데 묻혀서 자다가 죽게 되면, 바람만 한번 불게 되면 묻혀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적들은 사체를 남기지 않고 죽이는 거예요. 그래, 불살라 버려야 되는데 불사르려니 장작이 없거든! 그런 것을 알아요?

2013년 1월 13일이 디데이(D­day)인데, 얼마나 남았어요? 오늘이 8월 14일인가? 15일이구만! 3년하고 8월이니까 3개월 15일이 남았어요. 그 기간에 벼락같이 해치우지 않고는 세계의 정리를 못 합니다. 칼이 있으면 안팎의 칼도 있어야 되고, 뒤에도 칼날이 있어야 돼요.

조일환은 어제 갔지? 「예.」 선생님이 야쿠자, 깡패, 사기꾼, 스리(소매치기)꾼 같은 패들을 데려오라고 했어요. 그 연합회를 만들기 위해서 말이에요. 이미, 영적으로는 연합회가 만들어졌어요. 선생님의 명령대로 안 하게 될 때는 누구든지 영계로 데려갈 수 있는 때에 들어온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조일환을 중심삼고 영계의 조직을 만들어 준 거예요. 거기에 관계되는 지상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할 장소가 없어요. 스페인을 서반아라고 해요. ‘서쪽의 절반 아’가 서반아입니다. 홀필열(忽必烈)은 몽골의 누구라고 했어요?「칭기즈칸입니다.」칭기즈칸을 한문으로는 성길사한(成吉思汗)이라고 그래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내 할아버지한테 배웠어요. 그래, 선생님이 쓰는 말 중에 모르는 말들이 많아요. 책에도 없어요.

선생님이 10대나 20대에 박수무당으로 소문났던 사람입니다. 내가 외갓집에도 6개월에 한 번씩 갔다 온 거예요. 요사스러운 단체가 구석에 자리를 잡으려고 했던 겁니다. 이런 얘기는 할 필요가 없지! 우리 집에서도 얼마나 사탄이 왕패의 놀음을 했는지 몰라요. 그래, 사탄이 놀음하는 것을 내가 다 보고 알아요.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악령이 통하는 것을 알 수 있다고요. 검은 점이 있든가 흠이 있지 않으면 엑스(⨉)가 있든가 그래요.

훈독회의 전통을 안 지킬 수 없어

내일은 소로코바하고 일화가 축구시합을 할 텐데, 누가 이기겠어요? 「오늘입니다, 아버님. 오늘 오후 5시입니다.」 오늘 내가 가야 되나? 「예, 꼭 오셔야 합니다.」 훈독회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모이는 데 어떻게 가나? 훈독회를 하려면, 나는 3시부터 준비해요.

오늘도 이거(『평화신경』) Ⅰ장부터 Ⅴ장의 3분의 2까지 읽었어요. 시간이 돼서 Ⅵ장까지 읽으려고 했는데 못 읽은 거예요. 이 책이 이렇게 한 쌍이 되는 거예요. 이것의 제목이 뭐냐? 제목이 뭐예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에요.

여러분이 혈통의 주인이 됐어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 죽어! 홍수가 나서 남북한을 싹 쓸어버릴지도 몰라요. 요즘에 집중폭우가 내려 가지고 싹쓸이를 잘 하더라고요.

김진문이 왔구만! 건강이 어드래? 이제는 이 동네 저 동네로 황선조를 뒤따라 다니면서 감독하라면 할래, 안 할래? 「하라고 하시면 해야죠.」 그러면 건강해질 거라구. 「많이 좋아졌는데요, 아직 발음이 약간 서투르게 나옵니다.」 발음은 필요 없어. 발음의 주인이 하나님이야. 문 총재가 아무리 말을 잘하더라도 말하는 가운데 혓발을 물어요. 그런 말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 여러분을 속여먹기 위한 말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요사스러운 간나들! 간나가 뭐예요? “강을 건너갔나, 들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할 때의 갔나(간나)예요, 간나. 남자는 놈이에요. “저놈의 자식…!” 할 때 ‘놈’이 들어가요. 도적놈, 못된 놈, 죽일 놈…! 살릴 놈도 있어요.

하나님은 몇 천 년, 몇 만 년을 참아 나왔지만 나는 일생을 참아 왔어요. 침묵을 지켜 왔다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별의별 수욕을 당하더라도 ‘모르는 이 사람이 수욕을 당해야지요.’ 한 거예요. 책상다리 네 개가 부러지도록 매를 맞으면서도 “모르지요.” 한 겁니다. 안다고 말할 수 없었던 거예요, 내가 몰랐으니까. 그렇게 무서운 양반이에요.

우리 친구들도 그랬어요. 학생시절에 친구들이 자기 월사금을 가져오게 되면, 나에게 전부 다 갖다 맡겼어요. 맡았다고 하면, 틀림없이 보관했다가 주지 한 푼도 안 써요. 자기들의 모든 비밀뿐만 아니라 “우리 동네에 가 가지고 당신이 모를 것이 없게끔 내가 아는 비밀을 다 가르쳐준다.” 하고 가르쳐준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 동네에 와서 이런 말을 해라!”고 해도 그렇게 안 했어요. 내가 들은 것이 10년 혹은 20년이 돼야 사실인지, 아닌지 알 것 아니에요? 증거가 안 됐으니 말을 어떻게 해요? 내가 만왕의 왕이 안 됐는데 어떻게 만왕의 왕의 행세를 할 수 있어요?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의 자리를 지켜야 할 텐데, 그 때가 되기 전에 어떻게 한 분의 대행자가 되고 대역자가 될 수 있느냐? 그 때까지 지내보지 않았으니 사실로서 못 밝힌 거예요. 태양빛처럼 비출 수 없었다는 말이에요.

스물여덟 살만 넘어도 결혼을 안 해줘

이제는 다 드러났어요. 그래서 이렇게 교재도 만들었어요. 이 내용대로 안 살면 안돼요. 『천성경』만 해도 열 번 이상 읽었어요. 효율이, 우리 몇 번을 읽었나? 「열네 번까지 마치셨습니다.」 이야, 나보다 낫구나! 그러니까 펴면 모를 데가 없어요. 오늘도 이걸 Ⅴ장의 3분의 2까지 읽고, 조금 남겼어요.

하나님도 주인이 못 돼요. 만왕의 왕 자리도 넘겨주니까 내가 갈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요,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의 자리를 내가 넘겨주니까 하나님의 자리가 잡히는 거예요. 나 그 자리에 서려고 안 그래요. 조정순! 「예.」 라스베이거스에 가고 싶어? 「예.」 갈 때 거기에 예치되어 있는 돈을 꺼내 쓸 수 있도록 허락해 줄지 몰라! 자신이 없거든 쓰지 말라는 거야. 자신이 있거들랑 써도 괜찮아.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양창식도 무슨 말인지 알지?「예.」저 사람은 바가지까지 깨뜨려서 팔아먹으려고 한다고요. 돈을 선생님이 주게 되면 잃어버리고도 돈이 있다고 그러지? 거짓말을 했나, 안 했나? 돈을 빌리려고 하면서도 “돈 있나?” 하면 있다는 거예요. 이야, 배짱이 좋다 이거예요. 그래, 돈을 빌려 가지고 써봐요. 돈이 남나 말이에요. 돈이 도망을 갑니다.

지금까지 오래 서 있으니까 다리가 아프지요? 여자들, 허리가 아파? 「다리가 많이 아픕니다.」 내가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에 여덟 번째 가서부터 앉기 시작했어요. 테이블에 앉아서 카드만 만지면, 사진이 찍혀서 ‘문 총재는 갬블러(gambler; 노름꾼)다.’ 하는 간판이 붙어요. 신문에 나게 되면,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막혀요.

그런데 뭘 하러 거기에 자주 가느냐 이거예요. 안 갈 수 없어요. 그들도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부모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입으로 부모라는 말을 못 하더라도 마음으로 내 아버지라고 할 수 있게끔 해줘야 되는 거예요.

정다운 저녁이라도 해주고 말이에요, 돈이 없게 되면 돈을 주더라도 지갑에 있는 것을 몽땅 털어서 주지 한 장씩 안 주는 거예요. 몽땅 잡히는 대로 꺼내주는 거라고요. 여러분처럼 차별 없이 대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게 달라요.

선생님은 돈이 없어지면, 돈이 어디에서 날아 들어와요. 어떤 사람에게 선생님한테 돈이 없다고 통보해 가지고 보내준다고요. 그런 일들이 많아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어떻게 제멋대로 살겠어요?

김봉태! 「예.」 양자로 보냈던 아들의 이름이 뭐이라구? 「형원입니다.」 그 애를 제일 사랑하나? 그 위로 형님이 둘이 있나, 몇이 있나? 「그 애 위로 셋이 있습니다. 그 애가 막둥이기 때문에 그 위로 셋이 있습니다.」 몇이 있어? 「셋이 있습니다.」 셋이 다 결혼했나? 「둘은 결혼하고, 하나는 아직 안 했습니다.」 하나는 왜 결혼을 안 하는 거야? 「이제 해야지요.」

너는 아들이 몇인가? 「저요? 다섯입니다. (석준호)」 응? 「아, 넷입니다. 4남매입니다.」 그래,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살이야?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요? 조금 계산해 봐야 되겠습니다. 서른….」 다 축복을 받았나? 「예.」 몇 사람이 받았어? 「지금 셋이 받았습니다.」 그러면 하나가 남았구만! 「둘 남았습니다.」 둘이 남았어? 남자야, 여자야? 「이번에 받습니다.」 몇 살이야? 「서른 하나가 됐습니다.」 이야, 나이가 많다!

앞으로 서른 살 넘으면, 내가 결혼을 안 해줍니다. 스물여덟 살만 넘어도 결혼을 안 해줘요. 28세가 제일 좋은 때라고 말하지요? 그 때까지 아들딸을 다 낳아서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국적을 가져야 돼요.

사위기대가 언제나 하나돼야 되는 것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어디에서 왔다구? 「청평수련원, 서울 강남, 그리고 기관장들을 포함한 식구들입니다.」 허양, 없나? 허양! 「허양은 안 왔습니다.」 여자들 가운데서 허양의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너는 제주도 아줌마로구나! 한번 해봐라. 남편이 되는 사람은 좋아서 웃고 서 있다. 「아버님, 앉아서 들을까요?」 뭐라구? (웃음)

‘앉아’예요, ‘안 자’예요, ‘안저’예요? ‘안 자’면 서서 있겠다는 얘기예요. ‘안 자요.’ 하면 서서 있겠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안저요, 이건 낮아지는 거예요. ‘앉아요.’ 할 때는 앉는 거예요. ‘안 자요.’ 할 때는 서서 있겠다는 거라고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한마디만 하면, 세 마디의 답을 해요. 그러니까 속여먹지 못해요, 삼각관계가 맞지 않으면.

자, 해봐라! 「‘울산아리랑’을 하겠습니다.」 「조용히 앉겠습니다.」 응, 뭣이? 노래하라는데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앉으면, 더 노래가 잘 들립니다.」(웃음) 앉고 싶으면 앉고, 말고 싶으면 말라고요. 어저께 훈독회도 “훈독회를 안 합니다.” 해놓고 어떻게 했어? 그런 식으로 하면 안된다구. 정신차리라구! 「예.」

여러분이 훈독회를 안 해도 나는 훈독회를 매일 합니다. 책을 혼자 봐요. 점심밥을 먹고도 이 책을 봐요. 책의 얼굴이라도 봐야 돼요. 너만 앉아라! (웃음) 가외의 사람들은 다 노래를 듣고 앉아요. 그래, 편안해? 여기는 앉는 사람들도 있구만! 「아버님, ‘울산아리랑’을 할까요?」 하라구, 빨리 하라구! 「예.」(‘울산아리랑’ 노래)

이것이 뭐냐 하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에요. 1초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읽자! 들어봐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머리말부터 훈독)

평화의 왕과 여왕은 부모의 자리이고, 평화의 자녀 자리는 가인과 아벨의 가정이에요. 그 아래는 천만 가지의 갈래가 갈리더라도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안착이 아니에요. 정착이에요. 그 씨는 어디에 갖다 심더라도 씨가 날 수 있어요. 그런 씨를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총론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구피스컵이에요. 자녀를 대표해서는 가인 피스컵과 아벨 피스컵이에요.

두 분이 하나돼 가지고 화합, 일체가 될 수 있는 가정정착은 영원히 하늘나라의 씨로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답이 그래요, 답이. 왕과 여왕, 그리고 아들과 딸인데 아담 해와의 자리가 왕과 여왕의 자리이고 가인 아벨의 자리는 어떻게 돼요? 1대와 2대가 합해 가지고 정착하는 가정만 됐으면, 거기에 정착한 그것이 영원한 씨가 된 거예요. 그 씨에서 축구니 무엇이니 하는 게 나와야 돼요.

이상가정이라고 하게 되면 왕과 여왕, 그 다음에 아들딸로 이뤄진 씨와 같은 그 기반 위에서 천 갈래 만 갈래의 개성진리체가 나와요. 그 갈래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의 가정이 안착될 수 있었더라면, 그것이 전체의 핵이니 만큼 그것으로부터 천태만상의 내용이 연결될 것이었습니다.

동물세계도 그래요. 어미 아비와 새끼들의 권내를 벗어나지 않아요. 뿐만 아니라 만물세계도 개성진리체로서 정착할 수 있는 씨의 자리에 머무를 수 있다 이거예요. 축구도 부모를 중심한 자리, 또 그 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뤄져야 돼요. 그 사위기대가 언제나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 사위기대의 화합 통일이 이뤄지기 위하려니 타락이 없었던,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피를 흘린 사건이 없었던 자리에 들어가니까 어떻게 돼요? 이 나머지는 본연의 모델 기준 밑에 소속하는 거예요. 그로 말미암아 태어나서 양육되는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재림주님의 혈통을 받은 족속으로 말미암아

이미, 표제는 책정되어 있어요. 표제가 그래요. 부모를 중심삼은 평화의 왕권, 부모를 중심삼은 평화의 자녀, 왕 가정의 통일권…. 그것이 씨가 되어야 돼요. 언제나 그 개념이 있어 가지고 퍼져 나가야 되는 거예요. 축구를 하더라도 그런 개념이 있어야 됩니다.

반드시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가 하나 안 되면 안돼요. 갈라져서 자기를 중심삼고 삐져나가는 것은 반드시 사탄의 그늘 존재, 파괴적 존재가 돼요. 공식적인 모델과 반대의 형태가 나타나는 것을 우리는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 게 없게끔 살아야 된다, 아주! 천하가 다 하나님의 것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표제를 언제나 그렇게 잡아야 돼요, 표제를. 딱, 그래야 돼요. 가인과 아벨, 2대권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 열매가 3대로 연결돼야만 하늘과 땅이 안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자지관계가 화합 통일된 씨로 나타나면 언제든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닐 수 없어요.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쉽지요?

무슨 문제든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안 걸려 들어가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야, 형이 동생을 죽이다니…!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도 울고, 하나님까지 떠났어요. 지옥이 된 거예요. 그것이 나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거예요. 재림주님의 혈통을 받은 족속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완결돼 가지고 씨의 판도를 영원히 유지할 수 있으니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석방의 세계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훈독 계속)

결혼을 32억 쌍도 하루 저녁에 한꺼번에 할 수 있어요. 천국을 복귀하는 이 교재가 나왔기 때문에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왕도 할 수 있고, 할아버지도 할 수 있고, 나도 할 수 있고, 누구나 그 씨가 될 수 있는 열매를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2세가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줄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지옥 갈 수 있는데, 2세가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고 해방해 주는 거예요. 이야, 진짜 그렇다면 그거 참 복이다!

문 총재가 맹목적인 사나이같이 살면서도 여기까지 왔어요. 용하게 죽지 않고, 쓰러지지 않고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 자서전도 만들었어요. (훈독 계속)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할아버지를 모시러 왔어요. 거의 다 끝났지? 그 장까지 하자구! 집에 돌아가서 저걸 다 외워야 돼요. 「할아버지, 오세요.」 그래, 여기에 조금 덜어놔! (신준님이 탁자 위에 사탕을 내려놓음) 됐어, 됐어! 야, 박수해야지! 너 보기 위해서 다 왔는데 말이야. (박수) 박수하고,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그 다음에 이제 과자, 좋아하는 과자를 주는 거예요. 이 사탕을 싸 가지고 가서 아들딸에게 나눠줘도 돼요.

(손자손녀님들의 입에 사탕을 넣어주심) 다들 내가 먹여주는 것이 부러울 텐데 말이에요, 몇 사람만 받아먹어라! (사탕을 던져주심) 효율이, 저 가운데 많이 갖다 뿌려줘요. 하늘에서 비가 오듯이 내려준다고 생각하면서 주워 먹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받아먹으면 돼요. 주워 먹는다고 하면 안됐지만, 받아먹는다고 생각하면 하늘의 눈을 받아먹고 비가 오는 것을 받아먹는 것처럼 좋다고 먹는 거예요. 원주, 그 끝을 빨리 읽어요. (이후 끝까지 훈독함)

불쌍한 남자들, 이거 나눠줘요. 남자를 많이 고생시켜야 돼요. 저 앞에 있는 사람들, 두 사람씩 부처끼리 나눠줘! 효율이! 「예, 더 가져올까요?」 하나 둘 셋 넷이니까 두 사람이 받을 수 있도록 더 가져올 거라구. 저 두 사람만 줘요, 두 사람만. 야야야, 여기 두 사람만 줘요. 오늘 생일인 사람은 누구예요? 생일, 나오라구. 복 받아라! 이제는 일어서서 나도 가야지! 신준아, 가자! (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6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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