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경배) 어저께 말씀한 것을 번역 안 했나? 출판해서 나눠주지 않았어? 「나눠줬습니다. 요약해서 나눠줬습니다.」 요약이 뭐야? 2013년 디데이(D-day)까지 그걸 매일같이 읽어야 할 것인데. 번역을 안 해줬구만! 정신들이 나갔어요. 갖고 가도록 해야 될 것 아니야? 그것을 갖고 사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갈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ⅩⅦ 장에서 ⅩⅩⅣ장까지 대신할 것이 이 글이에요. 여기 그냥 이대로 전부 다 살아가야 돼요. 오늘이라도 해서 나눠주라구! 다 돌아갔나?
오늘 훈독회에 모인 것이 뭐예요? 오늘 중요한 날 아니에요? 이 결정적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시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이제부터 가서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대로 살아야 돼요. 총결론인데, 그거 하나도 뺄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성인의 사모님들을 소개한 거예요.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각 교회에서 뭐예요? 그 사모님들을 중요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섬길 수 있는 본부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내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만들어야 돼요. 자기 교파와 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286성이면 286성의 교회가 있어야 돼요.
천일국은 그 전체의 종합적인 본부예요. 본부에 뭐 몇 천 명이 모여 가지고 되나? 수십만이 모일 거예요. 그 책의 ⅩⅥ 장에서부터, 『평화신경』의 ⅩⅥ 장에서부터 2013년 1월 13일까지 뭐예요? 그게 3013년 1월 13일이에요. 그냥 그대로 살아야 돼요. 그렇게 되거든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어디든지 같이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3천5백 명 집합했던 사람들을 10일날 결혼식을 해줘야 돼요. 그거 모르지요? 처음 발표하는 거예요. 오늘 훈독회가 뭐예요? 왔던 사람들이 다 모여야 돼요. 없으면, 그러한 조건을 중심삼고 준비해 가지고 여기서 하는 것을 전파를 통해 가지고 세계 각국에서 자기 족장들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해야 돼요.
120개 국가를 같은 비율로써 만들라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다 안 만들었어요? 「추첨 다 했습니다.」 했으면 그냥 그대로 배치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나라가 미국 국민이라도 미국이 안 돼요. 120개 국가를 평균해 가지고, 65억 인류를 120으로 나눠 가지고 그 수에 해당하는 그 가외의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그 나라에 참석할 수 있는 국민이 못 되게 될 때는 어디에서 보충을 받아 가지고 채우는 거예요. 제1차, 2차, 3차, 4차로 이래 가지고 이민이 합해서 이뤄져요.
다르다고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자랑할 수 없어요. 이제 하나의 문화를 창조해 나가는 거예요. 뭣 갖고 살겠나? 선생님의 말씀을 그렇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이야기한 거예요. 하나도 뺄 수 없게 다 설명했다고요.
대학연맹을 만들라고 그랬지요? 「예.」 서울대학을 중심삼고 8개 대학의 연맹을 만들 수 있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속초에 대학연맹의 컨벤션(convention)을 할 수 있는 강당을 만들어야 돼요. 만들기 시작해야 돼요. 안 되면, 내가 돈을 내서라도 만들기 시작해야 돼요. 안 하면, 내가 돈을 대 가지고 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망신이에요? 전 세계의 망신이에요. 자기들이 할 책임도 못 해 가지고 부모님이 또 해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그래요? 왕이 충신이 돼요? 종의 일을 대신해야 되느냐 말이에요.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집도 하나 없고, 자기 일족의 전당도 없잖아요? 유교면 유교의 성균관을 중심삼고 종묘가 있어요. 조상들을 모시는 본부가 있어요. 종씨의 본부들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일족이라는 것이, 286성이라는 것이 없어져요. 찢어 가지고 분할해 버려야 된다고요.
나라가 194개인데, 194개국의 분봉왕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수에 못 차는 것은 분할해 가지고 120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참평화의 세계예요.
책 제목이 어떻게 됐어요? 참부모유엔평화세계라고 해야 할 텐데, ‘평화’를 뺏어요. 부모가 됐으니 가인 아벨, 하늘땅, 전부가 하나된다고요. 세계평화의 원칙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보라고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평화세계인데, ‘평화’를 뺐어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이라고 하게 되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뺀 거예요.
뜻이 그렇잖아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평화세계의 안착대회’예요. 평화가 더블(double)이 되니까 빼 가지고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를 하는 겁니다. 이게 마지막 대회에요. 그 뜻 아니에요? 대번에 묻는 거예요. “참부모유엔평화세계에서 ‘평화’를 왜 뺐습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평화’를 둘 집어넣을 수 없어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예요. 안착하는 거예요. 평화세계는 다 끝났다는 거예요. 제목이 그런 뜻 아니에요?
소경이 팔양경을 외운다고, 불경을 외운다고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말만 듣고 실체는 다른 것을 해놓으면, 그건 아무런 상관이 없는 거예요. 이게 12분이나 15분이면 될 텐데 왜, 누가 그렇게 했어요? 왜 안 했어요? 내가 몇 번씩 고쳤어요. 다섯, 여섯 번을 내가 고쳤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점을 찍는 것도 전부 다 다시 찍었어요.
이것 보라고요. 전부 다 점을 쳤지요? 끊어 가지고 전부 다 점을 쳤어요. 하나도 없었어요. 강조할 곳, 어디 어디에 끊는 곳을 내가 느낄 때는 짧더라도 자른 거예요. 전부 다 잘랐어요. 전부 다 점을 쳤다고요. 그렇게 귀하게 어때요? 몇 번씩 한 토가 틀려도 전부 다 시정한 거예요.
효율이는 읽어도 안 봤구만! 「읽어봤습니다.」 다 읽었으면 번역물이 나와야 될 것 아니야? 「번역은 해놨습니다만, 인쇄가 안 됐습니다.」 「인쇄된 것을 받았습니다.」 「어제 주었습니다.」 다 줬어? 「예.」 번역물을 다 줬어? 「다 줬습니다.」 똑같아? 「예.」 그런데 나한테는 왜 안 갖다 줬어? 내가 읽어봐야 될 것 아니야?
어저께 닐이 왔다고요. 대통령을 해먹던 조지 부시 가정의 둘째 아들이 앞으로 못 해요. 두 형제 가운데서 뽑아야 할 텐데 맏형하고 막내하고 할 거예요, 막내하고 둘째 형님하고 할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맏형은 길가에 나가면 맞아 죽어요. 그걸 워싱턴타임스에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앞으로 조지 부시 가정이 어떻게 살 거예요? 백인 흑인의 분쟁이 벌어지게 된다면, 백인들이 오바마 대통령을 그냥 두어둘 거예요? 안 두어두면 어떻게 돼요? 자기 가정이 남아질 것 같아요?
내가 미국에 갈 때는 마지막 비행기를 탔어요. 못 간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모택동을 장사하는 시간에 나는 떠났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주동문! 주동문, 떠났나?「아침에 떠난다고 했습니다.」그거 이야기해 주라구. 「예.」 떠났나, 안 떠났나? 「10시 비행기라고 들었습니다.」 10시 비행기면 이야기해 줘!
조지 부시의 가정에서 세 사람이 대통령을 해야 할 텐데, 남부를 책임졌었던 둘째의 이름이 뭐예요? 「젭 부시입니다.」 젭이에요, 잡이에요? 「젭입니다.」 젭인지 잡인지 모르겠구만! 젭이에요. 이번 8월까지 연장했더라면, 1월 20일에 안 해 가지고 6월달 이후로 연장했으면 누가 출마해야 되겠나? 미국 책임자가 누가 돼야 되겠나? 젭이 되어야 되겠나? 남북미연합기구의 대통령이 되면 어때요?
아벨권을 대신해서 서기 위해서는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는 막내아들 닐 부시가 이 일을 해야 돼요. 닐 부시도 이혼했어요. 하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거 내가 처음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순회를 할 때 닐 부시를 데리고 다녔어요. “네 어머니 아버지니 누가 오더라도 너는 따라다녀라!” 했어요.
왜? 미국 나라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해 가지고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s)라는 것을 닐 부시가 책임졌어요. 젭이 아니에요. 젭은 둥 떠 있어요. 어디도 믿지 못해 가지고 지금 자기가 대통령후보자를 꿈도 못 꾸고 있어요.
아벨유엔은 그걸 만들어야 돼요. 한 나라의 형태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남미로부터 북미예요. 남북미예요. 남쪽은 구교이고, 중앙은 신교이고, 캐나다 쪽은 신교도 아니고 구교도 아니에요. 불란서하고 캐나다가 싸우고 있어요. 두 지역이 싸우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미국에 속하는 것을 불란서가 싫어해요. 도리어 소련하고 연합해 가지고 소련 영토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되나 모르는 사람들은 앉아 가지고 꿍꿍이속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지만, 그렇게 안 돼요. 선생님이 뭘 모르고 앉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줄 알아요? 별의별 사람들의 말을 듣더라도 내가 하나도 참고 안 해요. 어디 누구의 말을 참고했어요? 조지 부시의 말을 참고해요, 유엔을 참고해요? 새로운 세계예요. 여기에 그렇잖아요? 이 말씀이 그래요. (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강연문을 훈독하심)
지금까지 절대 하나님의 혈통이 없었어요. 절대 하나님의 혈통이 있을 수 있나, 상대 없이? 여기 서론의 한 줄, 두 줄, 석 줄, 석 줄 반이 총론으로 다 들어가 있어요. 보라구요. (훈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데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이에요. 지금까지 혈통이 없었어요. 이걸 아는 사람이 누가 있었어요? 하나님 자신도 두고 보는 거예요. 누가 이걸 완성시켜야 돼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이 일이 없기 전에 본래 천리의 뜻 가운데서 이루어질 것을 다 해놓았던 거예요.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다시 찾아가는 것 아니에요? (훈독 계속)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이 되려면, 하나님이 혼자 하나님의 아내가 없이 혈통을 세울 수 있나? 여기에 하나도 뺄 것이 없다고요. 몇 번씩 읽으면서 점을 다 쳤어요. (훈독 계속)
새로운 혈통을 몰라요. 그것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는 거예요. 별도라고요. (훈독 계속)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가정과 참사랑하는 나라, 그 다음에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국민을 말하는 거예요. 이 국민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천지부모의 4차 기반이 다 들어가 있다 그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지요? 세 제자가 세워주지 않으면, 예수가 설 수 없어요. 다 도망가지 않았어요? 그러니 예수는 죽을 수밖에 없었어요.
절대의 속성은 부대적이고, 상대적으로 그림자가 되고, 꿈이라든가 가상적인 하나의 실체가 될 수 있는 걸 말하는 거예요. 유일하고 절대, 절대하고 유일이 달라요. 유일을 절대 위에 셀 수 없어요. 절대하나님이라고 하지, 유일하나님이라고 그러나? 셀 수 없어요. 불변, 영원이 셀 수 없어요. 그러니까 유일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변치 않은 유일과 영원한 데도 유일성이 있다는 거예요.
상대적 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불변성과 영원성이라고 하면 안팎으로 3단계예요. 소생⋅장성⋅완성,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개인 가정시대⋅개인 국가시대⋅개인 세계시대 아니에요? 하나님의 개인 완성한 시대, 하나님의 가정 완성한 시대, 하나님의 나라 완성한 시대, 하나님의 세계 완성한 시대로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그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고요.
이걸 읽어서 그렇게 설명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나밖에 없다고요. 하나님도 둬두고 봐요. 자신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만큼 나와서 이 날을 기념하니까, 선생님이 고개를 넘으니까, 자서전을 만들 수 있게끔 됐으니까 다 지내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통일될 수 있는 승리권의 시대예요.
효진이가 선생님 대신 갈 때 표어를 정해준 거예요. 심천(深天) 뭐예요?「개방원(開放苑)입니다.」‘원’ 자는 ‘나라동산 원(苑)’ 자예요. ‘초 두(艹)’ 아래 ‘죽을 사(死)’를 했는데, 이것(一)을 뺀 거예요. ‘나라동산 원’ 자라고요. 죽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창경원이라고 할 때 그렇게 쓰지? 그것은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동산 원’이에요. 하늘나라가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동산을 말해요. 첫 번 동산을 말하는 거예요. 출발이에요.
심천 뭐예요?「개방원입니다.」개방원이에요. 완전히 열어제꼈다 그거예요. 지옥도, 천국도 그 동산에는 없다 그거예요. 하늘나라의 미지의 비밀이 어떻게 돼요? 깊은 하늘나라를 닫고 닫았더라도 그거 다 열렸다 그 말입니다. 그 다음에 충효(忠孝) 뭐예요? 「개문주(開門主)입니다.」 주인이 비로소 임한다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 대신으로 보낸 거예요. 영계와 육계를 하나로 못 해요. 효진이 가서 못 한다고요. 부모님 대신 보냈기 때문에, 그런 표제를 가졌기 때문에 뭐예요?
벌써 2차대전은 연합국의 시대예요. 일개국의 시대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성전이에요. 한국 혼자 했나요? 한국에 평화군대가 왔어요. 평화군대와 평화경찰이 온 거예요. 군대를 치리하는 군대가 온 거예요. 평화군이에요. 평화군은 아직까지 창설을 못 했습니다. 군대를 창설했나? 뭐예요? 무슨 당이에요? 무슨 집이 그걸 만든다고 했나? 군대와 경찰을 어디에서 만들어요? 「교정당입니다.」 교정당이에요.
‘가르칠 교(敎)’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攵)’입니다. 그 다음에는 정치예요. 정치를 아버지와 아들이 돼서 가르치는 집을 말하는 거예요. 교정당이 그래요. 교정당이 있는데, 나라가 아직까지 안 돼 있어요. 교정국가가 안 돼 있어요. 그렇게 됐다면 선생님이 고생도 안 해요. 이걸 만들어서 뭘 하겠어요? 선생님과 같이 해야 돼요. 자기들만 가지고는 안 돼요. 어머니 혼자 해도 안 돼요. 원칙에 맞아야 된다고요.
이번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12번째로 가는데, 대회 때 아벨유엔 국가를 선포해야 됩니다. 그러면 부처를 만들어야 돼요. 부처가 무슨 부처예요? 미래의 참평화세계의 부처예요. 그건 뭐냐 하면, 참부모유엔평화세계의 안착대회가 끝난 것을 말하는 거예요. 행정부처에 전부 들어가야 돼요. 대한민국이 몇 부처예요? 그 부처장을 다 만들어 놓아야 돼요. 한 가지만 부족하더라도 책임을 못 하는 거예요. 완전해야 돼요.
여러분, 로마 교황청의 교황이 되기 위해서는 뭐예요? 조금만 흠이 있어도 교황이 못 되는 걸 알아요? 바람피운 흔적이 있어도 안 되는 거예요. 절대성이어야지! 여자하고 관계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것은 영계에 가더라도 지옥에 거꾸로 꽂혀요. 그 일족 전부 다 부정당하는 거예요. 나도 어머니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살아야 할 텐데 중간에 바람피워 가지고 문제가 생기게 되면, 선생님도 쫓겨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한 몸이에요. 같아야 돼요. 우리 조상이 그래요. 담배만 먹어도 손이 안 움직이고 뻗어요. 종조부도 그렇고, 할아버지도 그래요. 담배만 피우게 되면, 담배 기운이 없어질 때까지 다리를 못 쓰든가 손을 못 쓰든가 그렇다고요. 술을 먹으면, 두드러기가 나요. 그것이 없어질 때까지 막 죽으려고 해요. 대번에 알아요. 속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첫째 할아버지, 둘째 할아버지, 셋째 할아버지인데 셋째 할아버지는 유교에 있어서 예언서를 통달한 사람이에요. 한국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풀어 가지고, 우리 집은 절대 일본 교육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이 교육이에요. 내가 15살 때까지 ‘공자왈, 맹자왈’ 하면서 서당에 다녔지, 소학교나 학원도 못 가게 했어요. 서당을 찾아다니는데 동네로부터 먼 데까지 다 찾아다녔어요. 학교는 한 고개를 넘는 학교도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망태기에다 밥을 싸 가지고 다닐 때는 놋그릇이에요. 양반집 아들이라고 해서 놋그릇에다 밥을 담아 가지고 뚜껑을 닫았으니 망태기를 메고 다닐 때 뛰든지 하면, 소리가 나요. 둘러맸다가 깨쳐버리고 싶지만, 그래도 그렇게 가져가서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생각하고 조상을 생각하면서 말이에요. 이런 가정 이야기를 내가 안 하는 거예요.
가정이 훌륭한 가정이에요. 오산고보를 만든 거예요. 요즘에 자꾸 그런 자료가 나오지요? 문 씨 종친들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요즘에 그런 자료가 다 나왔더만! 오산학교의 교장이 벌써 5년 전에 와 가지고 애국지사가 만든 학교인데 애국지사 후계자들을 기를 수 있는 학교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도 애국지사의 전통을 이을 수 있고, 사상적인 면에서 그렇게 살고 있으니 그런 교육을 할 수 있게끔 관계 맺기를 원한다고 한 거예요. 우리 조상들이 만든 곳도 내가 안 찾아가요. 15살 때 6월달에 오산소학교에 들어갔어요. 그 교장선생의 이름이 지금도 나오더만! 우리 할아버지하고 친구고 그러니까 나한테 각별히 권고한 거예요. “할아버지의 위신도 있으니 절대 공부 못하면 안된다.” 할 때 “아이구, 염려하지 마세요.” 한 거예요.
남들은 하루종일 읽어야 할 것을 나는 1시간 반이면 다 외워버려요. 아침에 공부하고는 점심도 안 돼 가지고 훈장 영감한테 졸졸졸 다 따루었던 것을 어때요? 내일 아침에 할 것을 강(講) 바치는 거예요. 10시도 안 돼 가지고 점심 먹기 전에 다 해놓는 거예요. 남들은 하루 종일 ‘공자왈, 맹자왈’ 해서 내일 강 바칠 것을 외우지만, 나는 다 바쳤기 때문에 훈장 영감이 낮잠을 자더라도 채근 안 했어요.
아침에 새벽부터 산으로 들로 나갔어요. 뒷동산에 올라가게 되면 뒷동산 노래를 하는 거예요. 산노래를 그때 배웠어요. 거기에 손 씨가 있었어요. 손 씨, 박 씨, 이 씨예요. 중요한 성씨들이 늴리리동동이었어요. 강 씨까지 있었어요. 요즘에 보니까 그런 가문의 대표자들이 다 들어왔어요. (훈독 계속)
새로운 식구예요. 새로운 말을 하지 않으면 밥을 같이 한 상에서 먹을 수 없고, 한 방에서 같은 그릇에 떠 나눠먹을 수도 없다는 말이에요. 식구예요. 그러니까 벌써 한 단계 올라가요. (훈독 계속)
험난해요. 나만이 가야 돼요. 내가 가야 돼요. 하나님이 같이 안 간다는 거예요. 그런 뜻 아니에요? 왜 험난해요? 여러분들, 험난한 것을 느껴봤어요? 자기 개인만 생각해서, 험난한 것은 꿈도 안 꾸고 살아가면서 선생님이 다 해줬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한다고 할 수 있어요? 아니에요. 그러니까 불쌍하게 됐어요. (훈독 계속)
8단계에서 개인적 시대도 몇 천 년 걸릴지 모르고, 8단계를 걸어가니까 그걸 어떻게 다 필설로 기록할 수 없다고요. 불쌍해요. 나 혼자예요. 혼자 아니에요? (훈독 계속)
한때 한때 이룬 것을 선생님이 가르쳐줘 가지고 표적을 세워서 비석들, 기념품을 남겼기 때문에 그것을 통해 가지고 어때요? 하나 둘 역사를 지내고 나서 알게 되니까 먼 훗날 역사가들이 증명하고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모르는 길을 역사가들도 지나고 나서 그 실적이 사실로 나타나 가지고 생활의 전통으로 남아지기 때문에 다 안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런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무슨 큰일을 한다고 “탕감복귀섭리의 노정들을 어찌 다 필설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해요? 선생님도 몰라요. 하나님도 자신 없고, 나도 자신 없는 길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협조 안 하니만큼 부딪치는 핍박이 많을수록 핍박이 무서워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고, 핍박이 오면 더 강해져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의 핍박을 어때요? 여기 골짜기에서, 이 고개에서 사탄이 지키고 있어요. 암만 하더라도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 세계로 가지 못하게 되면, 아담의 자리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시대가 없다 그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아담을 도와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그 과정에 머무니 내 마음대로 치리하고, 내 마음대로 관리한다 그 말이에요. 사탄이 똑똑해요. 나보다 똑똑했어요. 그 사탄을 내가 잘 알지! 거짓말을 하면, 벌써 알아요.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무슨 말, 나쁜 말을 하는지 안다고요. (훈독 계속)
요즘에 다 가르쳐주니까, 이거 다 보니까, 전부 다 똑똑히 가르쳐주니까 다 알지!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일본 나라도, 미국 나라도, 영국 나라도 혼자 하더라도 이 법의 치리를 받게 되어 있어요. (훈독 계속)
아담 해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고 권고했는데 그때 남자가 몇 사람이고, 여자가 몇 사람이었어요? 여자는 하나인데, 남자는 다섯 사람이었어요.
선악과에 대해서 얼마나 권고했어요? 따먹으면 죽는다고 한 거예요. 맞았어요. 그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까지는 하나님이 “너 잘못했다.”고 교육할 수 없어요. 세계무대로 넘어가야 돼요. (훈독 계속)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지금도 싸우지요? 「예.」 언제 멎어요? 억지로 누르니까 그 일이 발동을 안 하지, 언제든지 눈을 뜨고 자유스러운 환경만 되면 발동하게 되어 있어요. 속일 수 없어요.
잘못하면 “야, 이 자식아! 왜 그래? 하지 말라!” 한다고요. 이야, 무서워요. 그러한 절대적인 선의 뭐라고 할까, 거울을 하나님이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인간이 깨뜨려 버렸지! 인간이 돌에 비벼서 닳아져 가지고 울툭불툭해졌다고요. (훈독 계속)
후천개벽의 시대로 들어가요. 선생님도 자서전을 내놓아야 될 때가 온다 그 말이에요. 자서전을 내놓는 날에는 대번에 선천시대에서 후천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6월 1일 이후에는 후천세계예요. 하늘나라 헌법의 치리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타락하면, 즉각 법이 드러나요. 양심에 가책이 와요. (훈독 계속)
가인 아벨이에요. 하늘나라의 지옥문과 천국문이 둘이었던 것인데, 뭐냐 하면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두 문이 안 되는 거예요. 그거 해방시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의 자유화할 수 있는 참부모의 지시하는 뒤만 따라가면 영원히 지옥과 관계없다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음력으로 오뉴월은 기나긴 달이라는 해요. 인천에 유두라고 해서 6월 15일에 만수가 되게 되면 9미터에서부터 13미터까지 올라간다는 걸 알아요? 세계 최고예요.
그렇기 때문에 80리, 100리, 120리까지 간석지가 나오는데 거기는 모든 바닷속에 사는 곤충이나 벌레들이 서식할 수 있는 양식장이라는 거예요. 그 양식장에서, 그 땅에서 나는 소금은 불란서에서 햇볕으로 만든 소금보다도 25배 비싸게 받는다고 해요. 비금도! 「예. (유정옥)」 비금도에 살던 사람이 누구야? 무슨 유 가야? ‘버들 유(柳)’, 춤추고 노랫가락을 좋아하고 바람에 흔들리는 유 가야? ‘묘금도 유(劉)’ 자입니다. ‘독립단 유’ 자예요.
내가 독립군의 역사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 집안이 그랬어요. “그런데 할아버지들이 왜 망했소? 망한 할아버지들의 꼴이 뭡니까?” 한 그것 때문에 나한테 꼼짝못했어요. 말 한마디만 잘못해도 “아버지라는 양반이, 어머니라는 양반이 아들 교육을 잘못하는데요.” 하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머니가 이러는 것은 안됩니다.” 해서 안 들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죽어 뻗더라도 안 들어요.
내가 울기 시작하면 ‘하루울이’라고 했어요. 분해요. 동네방네 누구든지 어떻게 해요? 서당을 해먹고 사서삼경에 능통한 사람도 나한테 와서 위로해 주는 거예요. 우리 엄마 아빠가 틀렸다는 것입니다. 밤새껏 울어서 배고파 가지고 어떻게 했겠어요? 밤 12시, 1시, 2시에 먹을 것이 없으니 바람벽을 파서 먹었어요. 바람벽 감탕을, 손톱에 들어가는 것을 막 먹었어요. 이야, 진감탕을 먹으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손에 피가 나더라도 내가 죽지 않아요. 바로잡아 놓아야지!
그러니 ‘하루울이’ 사연의 역사를 알겠어요? 멋도 모르고 하루 울지 않았어요. 동네방네, 글방 할아버지가 와 가지고 나한테 설명한다고요. 설명하다가 퇴짜를 맞아요. “글방 할아버지가 이런 것을 가르쳐줄 수 있소? 답변하소!” 해서, 못 하면 욕을 퍼부어요. 돌이 있으면 돌로 까버려요. 그러니 무서운 청년입니다. ‘오산집 쪼끔눈이’ 하면, 동네가 무서워했어요.
늑대도 내가 가는 고개에서 기다리다가 도망간다고 그랬어요. 호랑이 드나드는 고개에서도 나는 안 만나 가지고 한번 싸워보자고 찾아다닌 사람이에요. 산이라는 산은 안 다닌 데가 없어요. 굴 구멍을 안 들어간 데가 없고 다 그렇지! 그러니까 지독한 사람이에요.
여러분들이 다 잘못 만났어요. 잘못 만났다고요. 여러분도 나와 같은 운명에 딱 걸렸어요.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나 책임을 안 져요. 못 져요. 역사에서 살아온 생활의 판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정초석이라는 것을 바로 놓아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천주연합대회예요. 하나님도 참부모도 사탄도 다 걸려 들어갔다 그거예요. 하나님 엄마 아빠와 참부모 엄마 아빠, 넷이 하나돼 가지고 그 대회를 어때요? 천사 세계나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눈으로 똑바로 바라보는 그 자리에서 대회를 성대하게 한 거예요. (훈독 계속)
천주연합대회예요. 영계도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걸려들었어요. 천사장도 걸려들었어요. 다 걸려들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어머니하고 나하고 했는데, 내가 몇 점을 앞섰나? 「6점 앞섰습니다.」 딱 6점이에요. 다섯 다음에 이거 여섯이 있어 가지고 여섯 일곱 여덟으로 3⋅8⋅6, 패가 맞혀지는 거예요. 3⋅8⋅6에 대한 설명을 좀 더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요. (훈독 계속)
에프 에이(FA; Football Association)가 뭐예요? 「축구협회를 말합니다.」 그러니 상파울루의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3단계의 팀이 있는데 66단체입니다. 그 단체 가운데서 1등을 했어요. 10초를 남기고 1등 했어요. 그렇게 10수가 하늘이 필요로 해요. 그거 다 원리적입니다. 아슬아슬하지! (훈독 계속)
부모님의 위신, 하늘의 위신, 가인 아벨의 위신을 다 세워줬다는 거예요. 세워줬어요, 못 세워줬어요? 브라질 정부도 지내고 나서는 “이야, 문 총재의 힘이 우리 정부보다 몇 십 배 더 강하구만!” 했다는 거예요.
브라질 선수가 나라가 해준 옷을 입고 가서 축구를 해서 이기고 돌아올 때는 자기가 입고 갔던 옷을 갈아입고 와야 되는데, 내가 양복으로부터 모자까지 전부 다 해준 거예요. 자기가 갖고 왔던 건 그냥 그대로 남겨놓고 새것으로 다 입고 갔다는 거예요. 세상 역사의 기록으로 문 총재가 대우를 잘했으니 브라질 선수도 “또 오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는 거예요. 그 말을 내가 들었어요.
중국하고는 11대0이에요. 포항하고는 3대1, 성남하고는 0대0이에요. 이야, 그래도 우리 본부가 낫다 이거예요. 그건 지쳐 가지고 그래요. 나는 한 3대0이 되더라도 위신을 세운다고 생각했는데 비겼으니 선생님이 으쓱했어요. “이야, 우리 성남팀이 잘했다.” 한 거예요. (훈독 계속)
참부모가 필요해요. 여러분이 수고해서 기다렸던 하나님보다도 참부모를 직접 모시고 사니 그 이상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해방의 자리에 모실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선생님이 사는 부락에서 북서쪽에 조 씨가 있고, 동남쪽에 조 씨가 있었어요. 두 조 씨가 한국 역사시대에 책임을 크게 한 거예요. 그 조 씨 가문에 대해서 조사단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조사를 못 해서 미진한 사실을 밝히는 거예요. 조한준 미륵! 하늘나라의 천자가 태어날 수 있는 천하의 복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3킬로미터밖에 안 되는 우리 동네가 그 운세의 맨 마지막 동네입니다. 열매를 맺힌 동네예요.
여자로 태어났으니 남자인 문 총재가, 문 씨가 나온 거예요. 제단 위에 바쳐져야 할 사나이로 태어났기 때문에 나도 그 미륵불의 절간을 잊지 못하고 봄철만 되면 열매를 따먹으러 놀러 다녔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높은 지대에 있는 것은 뭐예요? 팔매질을 내가 잘하지! 매번 작년에는 저 경계선을 넘었는데, 이번에는 저기를 넘는다 이거예요. 내가 한 1주일을 안 하다가 하니까 30미터, 50미터가 줄더라 그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암만해도 안 돼요. 내가 50미터 이상 넘을 수 있는 힘이 없으면 암만 기도하고, 암만 하더라도 그걸 보충해서 넘지 못하는 걸 볼 때 낙심했어요. 그 다음부터 매달 가 가지고 어때요? 그 다음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 목표로 정했던, 돌 던진 나무의 표적이 남아 있는지 궁금해요. 화젯거리가 많다고요. 그거 따라가 보고 싶어요, 안 따라가 보고 싶어요? 「따라가고 싶습니다.」
돈을 얼마씩 낼래요? 5천 명이면 5천 명 비용을 내가 대주려고 하는데, 5천 명 비용을 댈 수 있어요? 그거 문제없다고요. 한국 부자가 안 하면, 세계 부자들을 통해서 틀림없이 한다고요. 한국 부자를 쫓아버리고, 세계 부자들을 세워 가지고 그 일도 당당히 할 수 있다 그거예요. 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훈독 계속)
통일교회 사람들은 진짜 하늘을 참사랑하지요? 도쿠노 색시, 하늘을 진짜 사랑해? 「예.」 일본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말을 하나, 한국말을 하나? 「일본말을 합니다.」 일본이라는 것이 뭐예요? 아시아에서 해 뜨는 데로서 제일 가까운 나라니까 일본(日本)이라고 했어요.
왜 일본 나라를 해와로 책정했어요? 해 질 수 있는 때, 해 진 다음에 지켜줘야 할 것은 아담이에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밤이 되게 되면 지켜줘야 하는 거예요. 일본이라는 나라를, 해와의 나라를 말이에요. 푸른 가운데 해가 나오기 때문에 날(日)의 근본(本)이라고 해서 그 나라를 해와 국가로 택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동대(東大) 선생님을 아는 친구들이 “한국이 아담 나라 될 게 뭐냐? 왜 아담 나라냐?” 했을 때 “아, 많은 담을 만든 것이 한국이다. 아시아의 담을 만든 것이 고구려다. 그거 알아?” 했는데, 그거 안대요. 그러면 답을 다 했어요. “고구려를 살리기 위한 미륵불이 나와야 된다. 그 미륵불한테 치리 받을래, 안 받을래?” 하면 “치리 받아야지요.” 해야 된다고요. 동대의 친구들도 배때기가 나온 것을 후려갈기며 이야기하면 “치리를 받아야지요.” 한다고요.
일본 나라가 지금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지요? 없애보라고요, 없어지나! 밸이 뒤 뼈다귀 사이로 뛰쳐나온다는 것을 몰라요? 일본 지도자들은 알아들으라고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는 알아들을 거예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알아들을 거예요. 무슨 능력을 가지고 이러느냐 이거예요.
일본 군대가 무슨 군대던가? 이름이 뭐예요? 「자위대입니다.」 자위대의 최고 꼭대기로부터 일본 정부의 모든 것도 조사할 수 있는 책임자가 선생님의 제자예요. 아들딸이에요. 일본 나라가 뭘 해먹겠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소련에서도 그래요. 소련에도 있어요. 소련 선교사의 절반이 아직까지 지하에 있어요. 열성분자들이에요.
중국에도 그래요. 3분의 1이 언제든지 어때요? 새로운 나라를 세울 때는 그 나라의 3분의 1 책임자 될 수 있는 것을 준비 다 해놓고 있기 때문에 내가 도망을 안 가요. 도망을 안 간다고요. 한국이 어렵다고 야단하고 도적들이 별의별 야단을 하더라도 나는 오고 싶으면 오고, 가고 싶으면 가고 그래요. 오늘 끝났으면 이제 내가 하와이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일을 해와라. 가서 일을 해오소!’ 하는 곳이에요. 그러니까 일을 해오기 위해서 뭐예요?
아침은 동쪽에서부터, 저녁은 서쪽에서부터 시작돼요. 일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요? 높은 산꼭대기에서, 깊은 바닷물에서 한다고요. 그래서 해양권을 지배해야 돼요.
허양!「예.」내가 숨차다. 노래나 한번 해보자! 허양의 노래가 은혜 되는 노래예요. 울산아리랑, 그 내용을 알지?「예.」문수산! 문 씨가 와서 문수산을 선물로 주겠다는데, 찾아갔는데 도망가 버렸다는 거예요. 자, 해봐요. (‘울산아리랑’ 노래) (훈독 계속)
언제 선생님이 눕게 되면 한 주일 후, 며칠 후, 혹은 몇 달 후에 떠날지 몰라요. 떠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가기 전에 해야 돼요. 오늘 저녁에 하든지, 아니면 오늘까지 끝내야 되는 거예요.
주동문하고 박상권이 이북에 가 가지고 31일 3시까지 끝마치고, 어저께 아침에 여기에 도착했더라고요. 그 보고를 받았는데, 이야…! 하늘이 얼마나 바쁘냐 이거예요. 놀라운 결과를 이뤄놓았어요. 지금 미국 대통령이나 국방부나 안보체제의 정보처나 삼위일체가 돼 가지고 이번 사건을 책임지려고 총동원돼 있다고요. 그것을 그렇게 끌고 나온 거예요.
이제 7일에 이북에 가 가지고 답을 짓고 굿바이를 하는 거예요. 나는 여기에 있지 않아요. 5일 이후에는 여기를 떠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 륙 삼십(5⨉6=30)이에요. 가서 뭘 할 거예요? 할 일이 많지! 오늘 여기에 참석했던 사람들에게 “아무 날 라스베이거스로 모여라!” 하면 모일 거예요?「예.」이 궁전에서 축복해야 되는데, 거기에서 축복한다면 3천5백 명 중에 몇 명이나 참석할 거예요?
선생님이 거기에 가 가지고 이번에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기념날의 행사에 승리적 결과의 보고를 붙여 가지고 12회, 끝을 중심삼고 새로운 개벽시대의 유엔세계를 발표해야 된다고요. 행정부처의 요원들을 결정해 가지고 어느 누가 보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승리의 패권적 기대를 어떻게 해요? 장기를 두든가 바둑을 두든가 해서 틀림없이 승리의 발판 위에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저께 하던 말씀을 와서 원고와 더불어 들었을 텐데, 틀림없이 이 사람들로 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의 부자들을 말아먹을 수 있다고 한 거예요. 꿈같은 이야기를 했어요.
5대 성인의 마누라를 내가 만들어 줬다고 했는데, 그 여자들은 한번 일어서 보라고요. 거짓말이었어요? 일어서라고요. 거짓말이었어요, 사실이었어요? 「사실입니다.」 세상은 거짓말로 알고 있는데, 나 혼자 미친 사람 아니에요? 이경준, 강현실, 이정옥, 강현실이에요.
강현실은 한명동인가, 한 뭐인가? 「한상동입니다.」 한상동, 한 씨예요. 거기에 강 씨예요. 강 씨가 영주에 있었다며? 「예.」 거기에 이름난 장로의 딸로서 고려신학교의 학생들 가운데 22살에 부흥사의 이름을 가졌던 것이 강현실 아니야? 맞는 말이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시집도 못 가보지 않았어? 지금 누구의 아내가 됐나? 어거스틴! 엉거주춤하고, 스틴이니까 바라보고 있겠구만! 진짜 네 신랑이야? 몇 년 전 신랑인가? 1,650년? 「1,655년입니다.」 이야, 잘 알고 있다! 나는 1,650까지는 아는데 5년은 잘 몰랐어. 그래, 남자답게 생겼어, 여자답게 생겼어? 「남자답게 생겼습니다.」
선생님보다 잘생겼어, 못생겼어? 웃지 말라고요. 난 선생님보다 잘생겼다고 본다구. 「아버님이 더 잘생기셨습니다.」 더 잘생긴 것은 네 눈이 잘생겼다고 봐주니 그렇지. 「사실입니다.」 진짜 좋아하는 것은 나보다 더 좋아하잖아? 그렇게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에는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 앉으라고요. 박구배, 왔어? 「예.」 뛰어 나오라구! 자기가 잘하는 노래 한번 해요. 무슨 노래인가? 윤기병! 정원주, 나오라구! 화음이 잘 돼요. 한번 해봐요. 오늘 조금 늦으면 뭐라고 해요? 나 이제 거문도에 가야 돼요. 거문도에 가려고 하는데, 기병! 「예.」 헬리콥터에 연락 안 했지? 「헬리콥터가 지금 수리 중에 있습니다.」 저런! 그건 나중에 하고, 노래해요. 「‘향수’ 불러드리겠습니다.」 그래, 향수! 향수는 좋은 향수가 아니고, 고향 생각이에요. (‘향수’ 노래)
여러분, 이 양반들이 이거 지금 처음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남미를 순회할 때 이름 있는 나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영받던 패들입니다. 갑자기 나와서 이러지! 참 듣기 좋고, 화음도 잘되고 말이에요. 특정 타입의 세 종류 사람이 갈래 갈래를 가려 나가면서 환경에 맞춰 나온 노래가 참 멋졌어요. 그저 흘러가는 유행가로 생각하지 말라고요. 내가 그걸 타 가지고 남미를 요리하기 위해서 바쁜 걸음을 달리던 때예요.
자동차로 10분 걸린다는 것이 사흘 걸리더라고요. “이웃 동네까지 한 10분 걸립니다.” 하는데, 사흘 걸려야 그 동네가 나와요. 얼마나 남미가 먼 나라예요? 그러니까 그 안타까운 순회를 하면서 그래도 위로 받았던 거예요. 저런 노래를 했기 때문에 가고 오는…. 꼬부라지고, 높고 낮은 것이 그 박자에서 흘러가는 노랫가락에 맞춰놓으면, 지루한 것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 노래에 취해서 고향을 그리워할 수 있고, 빨리 고향에 가자는 생각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리워하던 노래를 불러보라고 한 거예요. 좋은 노래입니다. (훈독 계속)
거짓말로 속이고, 덮어 가지고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 나라의 법, 대통령과 대통령의 여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내와 아들딸뿐만 아니라 일족이 전부 다 알아요. 무엇을 하고 사는지, 술을 먹는지 전부 다 알게 돼 있기 때문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그걸 보고 안 하는 날에는 문제가 벌어져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감출 것이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6월 1일, 어제 초대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식을 해줘야 돼요, 10일날에. 몇 명이나 모일 것 같아요? 라스베이거스에 내가 가 있으면 라스베이거스로 부르고, 하와이에 있으면 하와이로 부를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6월달이에요. 태평성대 대관식과 금혼식을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기간에, 6월달에 대회를 해서 축복을 해줘야 돼요. (훈독 계속)
오늘 선생님의 말씀 내용과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선생님과 같은 대등한 축복을 받는 하늘의 왕족들이 되고 아들딸이 되옵소서, 아주!「아주!」감사합니다. 자, 폐하자고요. 어저께 이상주 양반하고 김 박사가 왔다고요.
대학총장을 제일 오래한 사람이 이상주인가? 「예.」 임자가 대학연맹을 만드는데, 그 양반들을 중심삼고 해요. 그 다음엔 옛날 시대에 있어서 서울대학 총장을 하던 사람이 김성실 씨의 시아버지예요. 대학총장을 하던 세 사람을 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 또 있는 사람들을 연합해 가지고 대학연맹을 만드는 거예요. 회의할 수 있는 컨벤션 대회장을 속초에 짓는다고요.
미국이 골프의 조상 나라인데, 그것을 내가 빼앗아 와요. 그러면 한국이 골프를 지도할 수 있는 뭐예요? 운동세계에 있어서 이것이 원구팀에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원구 피스컵팀에 들어가니만큼 올림픽대회보다 더 큰 대회가 돼요. 이제 다음해 10월 14일에는 올림픽대회를 시작하는데, 우리 자체로 하는 거예요. 원구 운동경기를 빼면, 올림픽대회의 중요한 종목이 다 빠져요.
자동적으로 우리 뒤를 따라오면서 협조를 안 해줄 수 없는 시대로 끌고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명심하고 지금부터 여러분의 부락 부락의 소질 있는 사람들을 규합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 올림픽 종목이 180개 이상 된다고 보는데,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요.
그 종목에 자기 일족 가운데 한 명이든지 몇 명이든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재산이 넉넉하고, 재원이 넉넉하다면 올림픽대회를 맡아서 일할 수 있는 이사들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걸 만들려고 하는데 거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게끔 준비해야 되겠다고요.
흑석동 노들강변을 숭실대학을 중심삼고 몰아넣을 수 있게끔 하라고요. 그 다음에 이화대학과 연세대학까지 포함해서 8개 대학을 중심삼고 연합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속초에 컨벤션 빌딩을 짓는 거예요. 그것을 이제 내가 시작할 거예요.
그것은 학교 재단들이 협력해서 2층씩만 책임지면 돈 한 푼 안 들여 가지고 어때요? 세계 인물들을 배양해 낼 수 있는 대학연맹을 창설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려고 생각한다고요. 내가 시작은 해놓고, 집은 여러분들이 지어야 되겠어요. 그거 재단들이 하면 문제없다고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 소련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남미까지 포함해서 열두 지파의 각 나라에서 어떻게 해요? 세계의 천재 되는 사람은 우리 대학에 소속하는 거예요. 나라면 나라가 보호해 가지고 길러서 많은 인재들을 단시일 내에 길러내야 되겠다 그거예요. 선생님이 몇 년 동안 더 살겠나? 이제 14년만 더 살면 104살이 되는데, 그만큼 살려고 생각하면 운동을 계속하면 살아 있을지 모른다고요.
그러려면 영계에 가 있는 아들딸들을 고생시켜야 되니 나 싫어요. 내가 가서 하게 되면 몇 십 배 일을 할 텐데 말이에요. 어떤 게 이로운 것인가를 계산해 가지고 결정은 내가 미루고 있다는 거예요. 이거 웃음거리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가고 싶으면 간다고요. 눈 감고 드러눕기 시작하면 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런 날이 끝나기 전에 여러분들이 부르신 소명의 뜻 앞에 부끄럼이 없는 완성의 위치를 차지하기를 부탁해서 이런 말씀을 참고로 드려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서 실천궁행할지어다, 아주! 「아주!」
각자 맡은 바의 소명적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아시니만큼 그 책임소행을 잃어버리지 말고, 넘겨주지 말고 여러분 자체로서 끝을 맺어 주기를 바란다고요. 선생님과 하늘에 있는 하나님, 그리고 하늘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들이 뭐예요? 전체 종단을 대표해서 120명 이상씩 결속된 무리가 선생님의 총의에 대한 방향에 협조할 수 있어서 울타리가 든든하니 여러분의 활동 여하에 따라서 성과는 그 기간 내에 완성시키고도 남을지어다, 아주! 「아주!」
박수로 환영하면서 새로이 출발할지어다! 「아주!」(박수) (경배) 선생님이 만든 교재는 이미 다 돼 있으니만큼 어때요? 소학교만 나와서 읽을 줄 아는 사람은 교재가 필요 없습니다. 읽을 줄만 알게 되면, 선생이 필요 없어요. 교수가 필요 없어요. 누구나 다 40일 교육, 120일 교육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교재를 다 만들었는데, 틀림없이 이대로 하면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자, 가자! 가자, 가자! 손자 형제들한테 지지 않게끔 열심히 해요. 부모님을 모시고 가려고, 시간에 맞춰 가지고 찾아온다고요. 내가 큰일 났어요. 시간을 안 지킬 수 없어요. 이거 보라고요. 잡아당기고, 발길로 차고 야단해요.
내가 옛날에 유행가도 일본말로 많이 불렀는데, 이제는 다 잊어버렸어요. 내가 일본 산천의 대나무, 그 다음에는 조그만 소나무들을 붙들고 살면서 꿈을 가지고 한국에 복을 빌었던 거예요. 그 복이 지금에 와서 행복의 꽃으로 한국에서 피고, 열매로 한국에서 거둬지는 걸 알아야 돼요.
한국이에요. 한의 끝을 말하는 거거든! 또 이건 경계선을 말하는 거예요. 한국, 경계선을 넘어설 수 있는 곳이에요. 재두루미가 히말라야산맥 너머 평원에 가서 새끼를 쳐 가지고, 그 새끼들을 몰아와서 한국 동산에서 번창하는 거예요. 그 번창한 새끼와 더불어 만국의 백성을 거느려서 공중에 날아가 가지고 새로운 봄소식을 알린다고요. 봄의 복을 나눠줄 수 있게 공중에 떠도는 거예요. 그걸 바라보고 박수하고 좋아해요.
그 다음에는 땀을 흘리면서 그 두루미 이상으로 바다를 건너고 산을 건널 수 있는 놀음을 한 섬나라 일본은 망하지 않았더라!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뭐예요? 두 번 휘이익, 휘파람을 불면 영계를 부르는 거예요. 영계를 동원해서 두루미 떼를 안내해 가지고, 하나님이 꽃 잔치를 하는 잔칫날에 축하하러 몰려갈 것이다. 모든 재산과 예물을 가지고 가서 경배와 찬양을 올린 후 만세삼창을 하고 돌아올 것이다.
그러면 새끼를 쳐 가지고 새로운 천국의 백성,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계를 돕고 남을 수 있게 날 것이다. 그러면 두루미 소리가 천하에 퍼질 때 그 세계는 행복의 백성과 더불어, 만물과 더불어 꽃밭에서 춤추면서 화동할 수 있는 천국이상의 동산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본연의 동산이 되느니라! 아주, 좋다! 만만세다 이거예요. 만만세라는 것이 복되고 또 복된 거예요. 만만세를 세 번 해야 되겠나, 두 번 해야 되겠나?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두 번째는 힘들어요. 두 번을 해서는 못 넘어요. 에베레스트산의 높이가 8천 얼마라고요? 「8,848미터입니다.」 거기에 통일교회의 깃발이 안 꽂힌 곳이 없대! 「참부모님의 사진까지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앉아 가지고 꿈같은 놀음을 얘기하는데, 그 말들도 죽을 수 있는 사람들, 희망이 없는 사람들이 꽃동산보다 아름답게 마음에 품게 심어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이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꽃동산 이상의 바다, 꽃동산 이상의 뭐예요? 히말라야 산보다 높은 놀이터가 생겨나느니라! 거기서 하나님을 모시고 잔치하고 천년만년 살아보자! 아주, 좋다! ‘조타(좋다)’는 새를 타고 날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등에 타 가지고 여행하자는 말이에요. 꿈같은 얘기지요?
‘뒷동산의 할미꽃’이라는 노래를 내가 교회에 가서 배웠어요, 이북에서 살 때. 요즘에 우리 신준이가 무슨 노래를 배워 오는가 하면 ‘사랑받기 위해서’예요. 내가 태어난 것은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났고, 저런 일도 사랑받기 위해서 이러고, 또 이런 일도 사랑받기 위해서 이런다고 요즘에 노래하는 걸 볼 때 ‘이야, 그거 좋고 좋구만! 억만세 계속하누만!’ 한 거예요.
오늘 6월 2일은 무슨 날이냐? 여러분들이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유엔을 점령할 수 있는 길을 떠나는 거예요. 6월 5일날이에요. 오 륙 삼십(5⨉6=30)이에요. 30수라고요. 예수님이 30대를 지나고 40세가 되면 왕이 되었을 텐데 공생애를 2년 8개월밖에 못 살고 3년을 못 채웠어요.
그 역사와 선생님이 지금 가고 있는 역사가 어쩌면 그렇게 상대적, 주체와 대상적이냐 이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뭐예요? 하나님의 혈통을 새로이 이어받은 참사랑의 축복받은 가정과 축복받은 나라와 축복받은 백성이 천지의 모든 생사화복의 근원이 돼 가지고 꽃이 피어서 열매가 맺히고 창고에 거둬들이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수확의 창고에 가득 차서 넘쳐 가지고 주인이 환갑잔치에 기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과 며느리들이 보물창고를 열어서 다 풀어먹이고 좋아할 것이다! 그런 것이 하나님의 이상천국이 아니었느냐! 아주, 희망적이다!
일본(日本)이라는 것은 태양(日)의 뿌리(本)예요. 일본이 뭐예요? 열을 말해요, 태양열. 열은 뭐예요? 가정의 태양과 같은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의 몸에서부터 핏줄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로부터 받아 가지고 자라나는 거예요. 일본, 태양빛에 의해서 만물뿐만 아니라 하늘나라가 생겨나고 하나님의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일본을 선생님이 아담…. 담을 헐어버리겠다는 거예요. 담을 헐어버리고 녹일 수 있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해 가지고 안 돼요. 불로 태워 가지고 녹여버리기 때문에 평지가 안 될 수 없느니라! 일본은 섬나라예요. 대륙을 점령하려고 다시 군대를 출동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의 뿌리가 뽑힙니다. 밤이 돼요, 밤.
일본이 망하려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빠졌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 기준을 심으려고 하는데, 그걸 뽑아버리려고 생각하니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이 어디로 가느냐? 망하는 데로 가느냐, 흥하는 데로 가느냐? 문 총재가 무슨 식을 했어요? 대관식이에요? 「만왕의 왕 대관식입니다.」 대관식, 금혼식, 그 다음에는 새 출발의 자서전이에요. 자기 스스로를 밝혀 가지고 남겨놓아야 돼요.
영계에 간 모든 도의 왕초라는 사람들을 축복해 줬어요. 5대 성인들의 여편네들을 내세워 가지고 증거했어요. 그걸 들은 사람들, 축복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거들랑 뭘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누구를 불러 세우느냐? 일본 사람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열두 지파니까 아담 나라의 상대적인 열두 지파가 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되면, 가정적인 열두 지파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천하를 평정할 행복의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2천 년 전에 예수가 왔다 갔어요. 2천 년 만에 재림주가 나타나서 판도를 꾸며 가지고 어제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했는데, 본래 거기에서의 말씀 제목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평화세계’였지만 ‘평화’를 뺏어요. ‘참부모유엔세계의 정착대회’였어요. 「안착이라고 하셨습니다.」 안착대회였어요. 안착됐으니 정착이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상대이상을 소화해야 되기 때문에 5대 성인들을 축복해줬다고 발표한 거예요. 그들의 부모 자리에서 발표했어요. 부모가 결혼해 줘야지 누가 해줘요? 형제끼리는 못 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석방 태평천국의 세계에 있어서 결혼식, 대관식이에요. 나라를 세우는 대관식이에요. 그 대관식을 해 가지고 50수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전부 다 서로가 옥작박작 다 했지만 나라에 자리를 잡고 넘어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다음에는 천하가 다 고요한 밤, 새벽, 아침이 오는 거예요. 새로운 태양빛을 모시고 나서야 돼요. 그게 극동이에요. 해는 어디서부터 올라오느냐? 극동에서 올라오는 거예요. 어둠에서, 극서에서 밤을 지나고 말이에요. 그것이 일본하고 영국이에요. 서양문명이 발전한 영국문명을 일본이 다 받아와 가지고 아시아의 제국, 한국과 중국과 러시아까지 4개국을 통치하려고 했어요.
천정궁(天正宮), ‘정(正)’ 자는 ‘머무를 지(止)’ 위에 ‘하나(一)’를 갖다가 덮어놨어요. 이것은 ‘법 려(呂)’ 자예요. 하늘의 법과 땅의 법이라는 거예요. 천주 가운데 두 사람이 운동하던 세상의 것을 멈추고 하늘 법으로써 안착한다는 뜻이 있어요. 이게 두 사람의 하늘나라 궁전, 왕궁이에요. 바른(正) 두 사람(天)의 궁(宮)이라는 거예요. 천일국(天一國)이에요.
그래, 일본 식구들 가운데서 누가 남자다운 노래를 한번 해보자! (일본 식구, 노래) 오뉴월이 제일 낮도 길고 덥고 지루한 때인데, 그렇더라도 기쁨으로 지내면, 가을에 수확의 창고에 가득 찰 수 있는 복이 쌓일 것이다! 「아주!」 자! (경배)
새벽이면 1시만 돼도 어때요? 밤이나 낮이나 여기에서 새소리가 그치지 않아요. (강한 바람이 갑자기 불자) 날아가겠네! 자연의 힘이 이렇게 무섭구만! 바람이 잘 분다. 우와, 바람이 많이 분다! 토네이도(tornado; 회오리바람), 이게 무서운 것 아니에요? 불어오던 바람이 여기서 콱 막혀 가지고 도는 거예요. (기념사진 촬영)
(경배) 황선조가 나와서 대회의 총평을 간단히 하라고요. (‘참부모님 자서전 출판기념회’에 대한 보고)
가장 큰 사건은 이 사모님들을 소개한 거예요. 그건 역사에 없는 겁니다. 첫 번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영계에서 교주들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하나돼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거예요. 교단 교단끼리 결혼해 가지고 살 수 있어요. 그 아들딸들이 하나의 세계,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세계를 찾아가면 돼요. 간단한 거예요. 내가 남길 말은 그거예요. 그것이 전체의 총결론이에요.
아무리 세상이 찧고 까불더라도 그 결론을 평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내 자신도 평을 못 하고, 어머니도 평을 못 하는 거예요. 어머니에게 이 시간 전에 3시까지 내가 교육을 했다고요. 누구 말 듣지 말고 책임을 중심삼고 가라는 거예요.
성인현철을 불러 가지고 그들의 결혼식을 내가 해주겠다고 한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원해서 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세상 역사를 통해도 어디에도 없어요. 천상에도 처음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출동해 가지고 수습할 문제예요. 누가 해요? 내 자신이 못 하는 거예요.
조상으로부터 전체를 다 축복해 줘야 되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 줘야 할 일인데 그 결론을 누가 내요? 미친 녀석이에요.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까지 올라가는 것이 1000퍼센트라고 하면, 102퍼센트만 해도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평화니 뭣이니, 사랑이니 뭣이니, 싸움이니 뭣이니 말이에요. 총과 대포를 녹여 가지고 농기를 만들고 호미를 만들어요? 그거 다 만든 이상에 섰다는 말이에요.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김영사 사장도 두 번째로 만난 거예요. 두 번째 만나서 반말을 한 거라고요. “내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내가 이렇게 다 성인들을 축복했는데 나한테 축복받겠어, 안 받겠어?” 하고 말이에요.
그래, 예수님이, 공자가, 석가모니가, 마호메트가, 성 어거스틴이 뭐예요? 각 교단의 120명이 전부 다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이에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어디 벗어날 데가 있어요? 자기가 눈으로 잘못 바라봤다가는 평 받게 돼 있고, 냄새 잘못 맡았다가는 평 받게 돼 있고, 말 한마디 잘못해도 그렇고, 귀로 듣기를 잘못 들어도 평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누가 평을 해요?
여기 온 사람들도 그래요. 이게 뭐예요? 자서전이면 자서전의 결론을 누가 지어줘야 돼요? 청중 앞에 가 가지고 자기가 한 모든 사실들을 중심삼고 한마디도 결론을 못 지었어요. 이건 역사적인 결론이에요. 천년만년 하나님 자신도 못 하는 것을 다 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사실이냐, 거짓말이냐? 두고 보라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이 평 받고, 수많은 나라가 자빠지고, 수많은 성인현철이 그 경서를 다 태워버려야 돼요. 태워버려도 결론을 못 지어요. 문 총재가 출판한 이 책은 몇 페이지도 누구도 결론 못 지을 내용으로 말해 놓은 거예요. 세상에 내가 못나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줄 알아요? 나 잘난 사람이라고요. 벌써 자라면서 나밖에 없다는 것을 안 사람이에요.
우리 할아버지들이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재산을 털어서 오산고보를 세운 사람들이에요. 상해임시정부에 자금을 조달한 집안이라고요. 내가 그걸 어렸을 때부터 알았습니다. 그런데 왜 망했어요?
할아버지의 이름이 문치국이에요. 둘째 할아버지는 문신국이에요. 셋째 할아버지는 문윤국이에요. 윤국 할아버지는 동양사상에 있어서 예언서를 중심삼고 그 골자가 우리 집안을 통해 남길 일로서 결론짓고 산 사람이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30년, 40년 전에 한국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키다리 용선이가 있잖아요? 문용선, 문용기, 문용현인데 여기에 용현이 왔나? 30년 전부터 피난시킨 사람이에요. 그런 집안이 왜 망했어요? 왜 망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권위를 가졌으면, 왜 대접받지 못하고 기반을 못 닦았어요? 그러니 나는 안 믿었습니다.
독립문서 기안을 우리 할아버지가 했다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10대 전에 들었어요. 말하는 것 볼 때, 자기가 이렇게 다 했다는 거예요. 최남선으로부터, 함태영으로부터, 이승만으로부터 뭐예요? 송일국의 외증조부가 누구예요? 「김좌진입니다.」 그 양반들이 친구예요. 어깨동무를 하던 사람들이에요.
그런 말도 들었는데, 그런데 왜 망했어요? 왜 재판을 받아 가지고 도망을 다녀요? 나를 왜 학교에 못 가게 해요? 사서삼경을 중심삼고 ‘공자왈, 맹자왈’ 한 거예요. 할아버지한테 물어볼 때, 유교의 전통적 결론이 뭐냐 이거예요.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를 얘기했어요. 그러면 그 전통적 골자가 어떻게 돼 있어요? 거기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에요. 거기에는 사랑이니 뭣이니 어때요? ‘천지인’이라는 개념을 집어넣을 수 없습니다. 저게 총론이에요. 나한테 그거 물어보는 사람만 있으면 ‘이야, 세상에 숨길 수 없구만!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물어보고 있다.’ 할 텐데, 물어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결론을 안 지어줬어요.
결혼이 뭐예요? 절대성이 뭐예요? 오목 볼록은 본래의 사랑의 근본단지예요. 집이에요. 천주라는 말이 있는데 ‘천주안식권’이에요. ‘둘레 권(圈)’ 자니까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거기에 답이 없어요. ‘천지인’이라고 했으면, 다 끝나는 건데 말이에요.
그래, 유교사상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원형이정이 뭐예요? 천리원칙의 하늘이 정상적으로 가는 길은 천도지상이요…. 언제나 하늘이 가는 길이다.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삼강오륜을 중심삼고 부자유친이에요? 무슨 친구예요? 감옥 가는 친구예요, 잘못해 가지고 쫓겨날 친구예요? 남녀칠세부동석이에요? 그거 문제예요.
부부유별이에요? 무엇에 쓰는 거예요? 유별이 어디예요? 유별인데, 필요로 할 수 있는 정착할 곳은 어디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우리 종조부가 내가 10대 전에 그걸 묻게 될 때 손들었어요. 벌써 열두 살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내 제자였어요. 그렇게 살았습니다.
훈민정음이에요. 훈민정음이 뭐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동양사상을 했는데 신학까지 했어요, 교회가 아니면 안되겠다고 해 가지고. 예언서의 왕초와 같은 집안이기 때문에 절대 신학문을 공부 안 시킨 거예요. 똑똑한 것을 알지만 말이에요.
그걸 발견한 것이 윤국 할아버지예요. 형태, 왔나? 「미국에 있습니다.」 안 왔나? 흥태는 있지? 「흥태는 여기 있습니다.」 그 할아버지가 말했는데, 손자들 가운데 천재가 있다는 거예요.
무엇을 보고 천재라고 했느냐? 내가 12살 때 과거를 중심삼고 사서삼경을 다 외우는 사람들이 글 쓰는데 장지에 체를 써준 사람이에요. 8살 때부터 썼어요. 그거 어떻게 썼느냐? 보고 쓰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저것도 재놓고 쓴 것이 아니에요. ‘착착착…!’ 해 가지고 크고 작고 하면서 다 맞춰서 쓴 거예요. 거기에 ‘천지인’이라는 것만 들어갔으면,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 텐데 안 들어갔어요. 왜 빼버렸어요? ‘천지부모’가 뭐예요? 부모를 모르잖아요. 참부모가 뭐예요, 참남편이 뭐예요? 참하늘을 모르잖아요. 참하늘이 무엇이고, 참땅이 무엇이냐? 답변을 못 해요.
훈민정음이 뭐예요? 그 백성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알았어요. 망하지 않아요.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말이 통하지 않은 것을 만들었다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올바른 소리를 듣고 국민을 가르치는 국민은 천 년 역사, 만 년 역사 다 망하더라도 어때요? 그것을 배운 민족은 남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동이민족이라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이번에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무슨 책이에요? 그 책 이름을 얘기해 주라고요. 「『천년의 금서』예요.」 고조선에 대해서 4천 년 잡고 있지만, 고조선 전에 3천 년 동안 한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 한의 본고장이 어디냐 하면 한 씨의 청주예요. 청주까지 나와요.
내가 지금 현재 동양사로부터 고대 한국의 역사를 편찬해 가지고 연대적 관계가 끊어져 있기 때문에 그걸 잇기 위해서 홍일식 박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예요? 한국의 고조선에 대해 책을 12권 지은 임 씨예요. 내가 그 책의 서론 3분의 1을 읽어보고 읽을 필요도 없다고 한 거예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대적인 것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경기여고 교장의 남편이 누구던가?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장기근입니다.」 장기근 박사! 「예.」 대만에 있는 박물관을 연구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벌써부터 찾아서 정하고 있어요. 장기근 박사가 지금까지 뭘 했나? 무슨 학교를 했나? 「중국문학입니다.」 글쎄, 통일교회에서 무슨 책임을 하고 나왔어요? 무슨 학교인가? 「향토학교를 맡고 있었습니다.」 향토학교라는 것이 뭐예요? 고향 땅을 가르쳐주는 학교예요. 대번에 근본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해 가지고 공부 못 한 사람들을 국가시험을 보게 하는 거예요. 소학교밖에 안 나왔으면 대학에 들어갈 수 있게 중고등학교 과정을 해서 수백 명이 합격한 거예요. 대학에 들어가서 출세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여자 남자들 중에서 앞으로 세계적인 인물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요.
내가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더라도, 토네이도가 불더라도 토네이도를 막아야 되는 거예요. 홍수가 나더라도 홍수를 막아야 돼요. 그걸 요리해야 돼요. 그것 때문에 밀려다니고, 그것 때문에 죽고 망하면 안된다고요. 사상 때문에 망하고 밀려가는 사람은 망해야 돼요.
좌익이 뭐예요? 좌익절대론이에요? 하나님을 빼버렸는데, 하나님을 뺄 수 없어요. 이미, 다 그건 실험을 필한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여기에 오려고 했다가 28일날 런던으로 도망간 걸 알아요? 나한테 보고가 왔어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요원 둘이 옆방에 와서 지키고 있다는 거예요.
대통령을 했던 사람이 소련 공산당의 옛 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 (고르바초프가) 대통령후보가 될 수 있으니 케이 지 비(KGB) 요원을 보내 가지고 감독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만약에 문 총재를 증거했다가는 자기는 없어진다 이거예요. 백선엽 장군이 이제 무엇이 됐나? 5성 장군이 됐지? 「원수가 됐습니다.」 5개 별을 받았어요. 미국 자체가 허락해서 받았어요. 박보희가 한국동란 60주년 기념관을 세우는 데 있어서 연설한 사람이에요. 둘이 하나돼 있습니다.
내가 한국 역사의 배후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고요. 오산중고등학교가 있지만, 내가 타고 앉아 가지고 “내 말을 들어!” 해서 안 했으면 후려갈겼을 거라고요. 내가 조상들의 터전을 통해서 기반 닦을 생각을 안 해요. 내가 언론세계의 최고 괴물입니다. 일본의 군대 이름이 뭐예요? 「자위대입니다.」 자위대의 꼭대기가 공산당하고 일본이 가는 비밀을 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까지 들어가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그래요.
7일날에 세계가 뒤집어질 거예요. 일본에서 납치된 13명 여인을 빼내는 것도 내가 하게 되면 순식간에 빼낼 거예요. 뭐 통일교회를 없애겠어요? 없애봐라 이거예요. 3번만 내가 들이갈기면 날아가 버릴 거예요. 그 자료를 얼마나 갖고 있는지 알아요? 수만 명이 갖고 있어요. 인류역사에 도의니 뭣이니 하는데, 야만인 중의 야만인이에요. 명치유신 전에는 도의적인 모든 전부가 엉망진창이에요. 그 사실들까지 조사하고 있는 사람이라고요.
김영삼이 나타나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할 때 “그만둬라! 네가 없애려고 하는데, 네 아들딸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 아느냐?” 한 거예요. 그런 비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요. 통일교회의 재산을 날려 버린다고 했지만 못 팔아먹었어요. 거기에서 통일교회는 살아났어요. 그거 어떻게 살아났는지 수수께끼예요. 지금도 내가 살아 있어요.
이번 만찬회는 누가 주인이에요? 하나님도 주인이 못 돼요. 누시엘도 주인이 못 돼요. 주인은 문 총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내세울 수 없어요. 아담 해와를 내세우려다 실패했어요. 15살을 못 넘어서 실패했어요. 삼 오 십오(3×5=15)예요. 어머니가 청상과부가 됐지만, 아들이 15살만 지나게 되면 아버지를 대신하고도 남아요. 아담이 망했지만, 내가 있기 때문에 안 망해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살아요.
왜 일본이 한국을 40년 동안 지배했느냐? 43년까지 지배받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어요. 넘어가면, 내가 둬두지 않는다 그거예요. 이번 만찬회가 자서전 만찬회인데, 자서전을 누가 했어요? 내가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다 만들어 놓았어요. 원고를 써놓고, 이것을 가지면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문 총재는 죽지 않다고 했지만 그 고개를 이미 넘었어요. 그 사람들이 알아요. 이야, 놀라워요.
그거 어떻게 박은주라는 여자가 알아요? 석가모니에게 기도하는데 “종교가 다 못 하니 네가 책임지고 간판을 붙이고, 네 재산이나 회사가 날아가더라도 해야 된다.”는 명령을 받았기 때문에 했어요. 나는 알고 있었어요. 양창식이 만나서 ‘낑낑’ 할 때도 내가 이때를 맞춰서 했으니만큼 자서전이 나왔다고요.
내가 할 말이 많아요. 다 한마디씩 평하면 총결론지어야지! 결론을 다 해놓았어요. 5대 성인들에게 한 말, 그 이상으로 가라고요. 교체결혼을 하라고요.
1,658년인가? 「1,655년입니다. (강현실)」 8년까지 못 됐구만! 5년을 더 채워야 돼요. 5년이 남았어요. 5년이 지나가는 거예요. 저 사람은 세례 요한하고 결혼하려고 혼자 정성들인 사람이에요. 영계 영인들이 나타나 가지고 자기하고 축복받자고 한 거예요. 축복받는 것을 알았어요. 세례 요한이 기독교 역사 가운데서 예수 앞에 분봉왕의 책임을 못 한 것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내가 범일동에 가 있었는데, 어떻게 범일동에 온 거예요. 고려신학교에 다녔어요. 그거 한 씨예요. 한상동과 한명동이에요. 한명동이 나한테 찾아와 와 가지고 자기가 부총장이라고 하면서 고려신학교의 위신이 있으니 제발 통일교회에서 빼달라고 간절히 부탁한 거예요. 그런 역사를 누가 알아요?
고려신학교의 전권을 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하나의 신학생을 기르지 못하고 주관을 못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범일동에서 사는, 국가의 환란 가운데서 피난을 와 가지고 할 수 없이 막살이를 사는 사람이라고요. 피난생활도 제일 마지막 사람의 생활을 하고 있는 그 사람을 따라간다고 해 가지고 부총장이 와서 제발 빼달라고 했어요.
자기들이 새로운 교단을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를 수습할 수 있는 문이 열렸는데, 문이 다 닫힌다는 거예요. 10년이나 20년만 둬 가지고 정리될 때까지 빼주면 좋겠다고 할 때 “나 모릅니다. 그 사람한테 물어보십시오. 당신 휘하에 있었으니 퇴학을 시키든 뭘 하든 마음대로 해보십시오. 데리고 갈 수 있으면 데려가십시오. 나도 오라, 가라 못 합니다.” 했어요.
그를 가르치는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관계 맺었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내용을 아는데, 현재의 땅과는 관계없다는 거예요. 두 세계, 가인 아벨의 문제가 하나 안 돼 있어요. 조상의 터전이 안 닦였다 이거예요. 향토학교라는 말이 그거 아니에요? 고향의 출발이 그릇되었으니 향토학교를 만든 거예요. 공부 못 한 사람들을 내가 공부시킨 거예요. 리틀엔젤스도 그래요. 리틀엔젤스를 내가 만들 때 얼마나 벌거벗고 춤춘다고 했는데, 그거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돼요? 문화민족이 못 돼요. 안 그래요?
불교를 이 땅 위에 심었는데, 불교가 한국을 지배했어요. 그 다음에 유교가 지배했어요. 지금은 기독교가 지배하고 있어요. 기독교가 지배하는데, 종교가 다 망했어요. 통일교회가 나왔는데 종교들이, 나라 국민들이, 7천만이 어때요? 문 총재를 지지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종단장 된 성인들이 문 총재를 반대한 기수들입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도매로 때려잡는 거예요. “너희들이 가르치는 것이 이것인데, 최후에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할 것이냐?” 하면, 답변을 못 해요. 왜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들이 싸우느냐? 영계의 핵을 이미 다 굴복시킨 거예요.
그래, 20년인가 30년 전에 문 총재가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예수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고, 공자도 내 제자라고 한 거예요. 그거 했다고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종교도 반대하고, 나라도 반대했어요. 어떠한 나라 대통령도 내가 불러 세울 사람이 없어요. 모르니까, 청맹과니니까 인정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하라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나를 반대하는 거예요. 외적인 종교단체와 세계 국가는 나를 반대했지만, 감옥에 들어갈 때는 하나님이 나를 안내했습니다. 이야, 너만이 가야 할 길을 가봐라 그거예요. “나는 죽지 않습니다. 나는 후퇴 안 합니다.” 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석가모니의 제자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고, 기독교가 지금도 그러고 있지요? 유교가 그렇지요? 한국 종교인들 중에 문 총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여기 평화대사 짜박지들도 와서 앉아 있지만, 엊그제까지 반대하던 패들이에요. 하나도 내 앞에 내가 세울 수 없어요. 내가 임자네들을 믿지 않아요. 믿는다고 생각하면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손대오가 박금숙을 중심삼고 베이징대학 총장을 만들면 다 끝날 텐데, 손대라니까 손 못 댔어요. 자기들 계산권 내에서 놀면 안돼요. 박금숙이 오게 되면 “잘 싸워라, 잘 죽어라! 네가 죽게 되면, 네 신랑을 내가 특별한 사람으로 얻어줄 것이다. 살아서도 못 고를 신랑까지 얻어줄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 양반은 선생님 이상 남자로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여기 5대 성인 부인들도 남자는 선생님 외에는 없습니다. 그 나라의 왕으로부터, 역대의 조상으로부터 수천 남자를 다 부정하고 선생님만을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어때요?
성인들이 땅 위에 있어서 찾아가는 것이 뭐예요? 가정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왜? 하나님이 넘어서 가지고 이룰 가정을 몰라요. 아내가 어떤 아내인지 모르고 있어요. 그걸 내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네가 이렇게 되어야 이 고개를 넘어가서 하나님을 해방한다 이거예요. 가정이 없으니, 하나님이 가정을 못 이뤘으니 가정을 이루려니 어때요?
하늘땅을 넘어설 수 있는 가정을 만들 수 있기 위해서는 성인들이 나한테 축복을 받아야 된다고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의 독생자들이 해방을 받아서 문을 다 열어놓게 되면, 들어올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기독교는 절대적인 하나님이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내고,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낸다고 하는데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 세울 수 있는 가정적 표준이 없어요. 가정의 표제가 없다고요. 모델이 없어요.
그 모델을 만들려니 성인현철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단에 나가서 첫 번째 얘기한 것이 그거예요. 영계의 그들이 하나 못 되었으니까 하나되기 위해서는 가정을 내가 축복했으니 하나 만들고, 땅 위에 불원한 장래에 어떻게 돼요? 오늘도 여기에 성인들을 중심삼고 종교의 계열적인 장들이 앉았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풀어야 돼요.
그런 발표를 했는데 그게 아니라고 하면 그 사람은 아가리를 째고, 혓발을 빼버리고, 이를 뽑아버려야 돼요. 눈시깔, 코, 입, 귀, 상통, 모가지를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평을 해봐라 이거예요. 몇 년만 지나게 된다면 내가 세운 하늘나라의 헌법을 제시하는데, 거기에 일치될 때는 여기 이런 사람들은 그 일족과 일국가가 망해요.
선생님에 대해서 못질하고 상처 입힌 사람을 누가 용서해 줘요? 어머니까지도 용서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는 천국 못 데리고 가고, 그런 아들딸은 천국 못 데리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주저할 것이 뭐 있어요? 65억뿐만 아니라 수천억을 중심삼고 내 말 들을 것인지, 안 들을 것인지 이미 결정하고 나섰는데 말이에요.
여기에 어떤 사람이 왔는지 모르지! 자기 멋대로 ‘선생님이 미친 사람같이 왜 저러느냐? 우리 위신도 있는데 왜 저러나?’ 할 수 있는데 천 년 후, 만 년 후에 위신을 세울 수 있어요? 역사의 근원을 넘어서 가지고 위신을 세울 수 있는 자격을 인정하는데, 그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건 백 번 죽고, 천 번 죽고 일족 자체의 그림자도 없어지는 겁니다.
문 총재의 자서전을 발표한 것, 내가 그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들이 그러니 그랬지 말이에요. 내가 김영사에 대해서 84점을 줬어요. 왜? 사 팔 삼십이(4×8=32)입니다. 내가 소화할 수 있다 그거예요. 딱딱딱…! (이끼리 마주치심) 사 팔 삼십이, 이가 32개예요. 딱딱딱…! (이끼리 마주치심) 맛있게 먹고 소화하게 되면 병나서 쓰러지지 않아요. 그래서 84점을 줬습니다.
이름 있는 사람들은 자기 제자라든가 자기 아내라든가 제일 가까운 사람들이 자서전을 쓰는 데 몇 점까지 줬느냐 그거예요. 84점을 줬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왜 84점이에요? 120점, 1400점을 주면 좋은 텐데 말이에요. 딱딱딱…! (이끼리 마주치심) 소리를 냈으니 그 소리 가운데서 소화해 가지고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첫 번 나서 가지고 영계의 4대 성인들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기기 위해서 불러낸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어떻게 돼요? 이제부터가 문제입니다. 내가 코치를 안 하게 되면, 둘이 갈라져요. 남북은 영원히 갈라집니다. 둬두고 보라고요. 가만히 있더라도, 내가 도망가더라도 어때요?
라스베이거스에 5일날 가게 되면 열 한 번까지 가 가지고 열두 번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베드로 야곱 요한 등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13수를 못 넘겼어요. 3제자가 다 도망가지 않았어요? 그 고개를 넘는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 아들들 중에는 운동을 못 하는 사람이 없어요. 한두 사람하고 싸워 가지고는 지지 않습니다. 태권도를 배웠고 목조르기를 하는 것까지 다 했어요. 형진이는 몽둥이 하나만 있으면 다섯, 여섯 사람을 ‘팍팍팍…!’ 할 수 있어요. 도망을 다니다가 잡혀죽지 말라 그거예요.
나도 운동을 안 한 것이 없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손이 나긋나긋해요. 몸이 유연해서 씨름을 잘 해요. 덧걸이로 걸게 되면 절대 못 빼요. 한꺼번에 들었다가 왼배지기와 바른배지기를 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씨름선수예요. 또 축구선수예요. 문전에서 발의 각도를 중심삼고 차는 거예요.
내가 핑퐁 같은 것도 잘해요. 독일에 가 있는 김 박사는 자기가 도의 핑퐁선수래요. 핑퐁을 잘한다고 자랑하는데 땀을 흘리면서 하더라고요. “내가 너하고 핑퐁하게 되면, 석 달 이내에 내가 틀림없이 너를 이길 텐데 그거 믿어?” ‘허허허…!’ 웃어요. “절대 못 합니다.” 했는데, 독일에 가 가지고 현장에서 석 달 이내에 굴복시켰습니다. 어떻게 굴복시켰느냐? 선생님은 핑퐁을 할 때 땀을 안 흘려요. 한 자리에 서서 해요.
감옥에 들어가서 핑퐁도 그렇고, 풀(pool; 당구)도 그래요.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핑퐁이든지 풀 같은 것에. 언제든지 순식간에 한다고요. 5분이나 10분 이내에 하게 되면, 핑퐁 같은 걸 잘한다면 하자는 거예요. 하게 되면, 해봐라 이거예요. 나는 가만히 서 있어요. 한 자리에서 채 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핑퐁 채가 놀지, 나는 놀지 않아요. 한 자리에 서 가지고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계산이 빠르거든!
엽총을 가지고 사냥 가서도 그래요. 박보희가 20년 동안 엠 원(M1) 소총하고 카빈총의 교수를 한 거예요. 20년 선생 노릇을 한 사람하고 제주도에 갈 때 내가 “네가 암만 총을 잘 쏴도 나한테 진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엽총을 처음 샀는데, 총을 처음 사 가지고 사냥을 가는데 어떻게 그래요? 계산이 빨라요. 네 머리와 내 머리가 다르다는 거예요. 이긴다고 생각하는데, 이겨 봐라 이거예요.
일주일 동안 사냥했는데 나는 스물 몇 마리를 쐈는데, 일곱 마리밖에 못 잡았습니다. 그거 어떻게 해서 그래요? 거리측정을 자기들이 못 하거든! 순식간에 속도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맞추는 거예요. 자기들은 암만 쏴 보라고요. 계산해야 언제든지 새를 보고 쏘려고 해요.
날아가는 속도가 얼마만큼 되느냐, 몇 미터 가느냐 이거예요. 오리같이 빠른 것은 5미터 이상 앞에 갖다 쏴야 맞아요. 그걸 맞출 수 있나? 난 몇 번만 해도 맞추거든! 산 위에서 내리쏘는 꿩은 3배, 4배 빨라요. 암만 보고 쏴야 뒤에서 총알이 날아가지 앞에 안 가요. 그건 앞질러 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하니까 별수 있나?
어떻게 그거 해요? 그래, 머리가 빠르지! 선생님은 묻게 되면 답변을 째깍째깍 해버려요. 내가 못 하면 이가 해버려요, 혓발이 해버려요. 별의별 세계에 이름난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저 사람만 굴복시키면 미국 대통령이든지 어느 지역에 어떠한 사령관 이상의 능력이 있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 된다는 사람이 나를 감옥에 집어넣게 된다면, 자기가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 사람이 대통령선거에서 떨어져 가지고 내가 하는 대회에 연설자로 불러서 왔더라고요. “나 이렇게 부끄러운 연설자로 왔으니 선생님, 용서하소!” 하면서 자기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래? 또 한 번 하지 그러냐! 몇 번 더 하면, 내가 환영할게!” 했다고요.
사탄도 얼마나 나하고 시합했어요. 나한테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는 총도 안 쏘고 미워도 안 하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런 걸 어떻게 막지, 어떻게 쏴야지?” 하면 답변을 못 해요. 자기 세계에는 없으니까 말이에요. 참사랑이 뭔지 누구 아는 사람이 있어요? 다 조용해지네!
그래, 말하는데 기록이 뭐냐 하면 16시간 47분이에요. 한 자리에서 계속하니 오줌을 싸고, 똥을 싸게 돼요. 통역하는 사람이 오줌을 싸고, 똥을 싸서 냄새나더라고요. 내가 지금도 그래요. 뭘 하기 시작하면 딴 것으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를 안 해요. 오줌이 마려우면 오줌이 마려운 대로 시작해요. 그러면 오줌 싸는 것을 1시간이나 2시간 동안 참아요. 똥 싸는 것이 급하더라도 참아요. 참는 데 한계가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 통역하는 사람이 통역하다가 변소에 갈 수 있어요? 3시간만 넘으면, 벌써 변소에 한 번 갔다 와야 되는데 말이에요. 삼 팔 이십사(3×8=24), 3시간에 한 번씩 변소 가야 하는데 나는 3시간, 7시간, 10시간, 12시간 가더라도 땀으로 흘려 버린다고요. 골수로부터 땀을 다 흘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자들은 힘들면 생식기 오목 옆으로 땀이 흐르지만, 선생님은 뒤로 땀이 흘러요. 땀이 흐르는 데는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러니 옆에 사람이야, 생태 환경을 극복 못 하고 조정 못 하는 사람이야 3시간 만에 오줌 한 번 싸야지.
16시간 47분이에요. 일어서면 보통 10시간은 강연하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입이 말해 버려요. 그 말들이 『천성경』에 있는 말들이에요. 그걸 누구든지 듣게 된다면 15분 이내에 끝날 줄 알았더니 3시간, 몇 시간을 끌고 다니니 결론을 낼 수 있나? 하나도 모른다고 했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한 것이 『천성경』에 기록됐는데, 여기를 읽어보라고요. 얼마나 이론적으로 돼 있나 말이에요. 문 총재의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내가 영국에 갈 때 노벨상 수상자가 17사람 있더라고요. 거기에 회장까지, 총무까지 들어와 가지고 질문할 때 내가 답변을 다 해버렸습니다. 물어보니까 답을 다 못 하더라고요. 3시간인가 4시간을 했는데, 그 사람들이 배짱도 좋아요. 인내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와서 “미안합니다. 영국에서 대회 하는 것을 우리가 보호하겠습니다.” 하더라고요. 그러고 다닌 사람이에요.
한국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가 잘났다고 하는데, 질문해 보자!’ 할 수 있는데 해보라고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중간에 서지, 내가 말하지 않아요. 듣기를 바로 듣지! ‘그 제목은 이렇고 이렇구만! 답은 이런데….’ 내가 하지 않아요. 그렇게 살아요. 전문가가 말하더라도 골자를 집어 가지고 반문해 버리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초과학적인 영계의 실상을 연구하는 심령과학협회의 총회장이 나를 만나기 위해서 기다린 거예요. 그 제자들이 한방으로 앉아 있다가 일어서 가지고 경배를 하더라고요. “이 문제를 어떻게 풀지?” “모릅니다.” “이러이러한 것을 몰랐구만!” “그렇습니다.” “그걸 풀면 풀리겠나?” “풀립니다.” 했어요. 제자들에게 “차렷!” 해 가지고 굴복하더라고요.
그럴 수 있는 재간 있는 사람이 왜 욕을 먹고 다녀요? 실체로 이겨야 돼요. 영계에서 가르쳐주던 모든 곳에 가 가지고, 나는 영계를 다 끊어버려 가지고 몸뚱이를 가지고도 그들을 굴복시키는 겁니다. 다 굴복시켰습니다. 남미 같은 데는 백모래사장과 같아요. 나를 잡아 죽이기 위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정보처가 말이에요, 35개국이면 35개국 정보처가 “문 총재가 어디 가든지 지켜라!” 하더라도 걸리지 않아요. 어디 갔는지 없어요. 시간이 됐으니 대회를 하기 위해서 어디로 가는데, 자기가 지켰지만 그 대회에 가는 문 총재를 못 찾는 거예요. 거기에 가보면, 문 총재는 강연하고 돌아갔어요.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어떻게는 뭐가 어떻게예요? 자면서도 얘기해요. 자면서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곧바로), 고 다운(Go down; 아래로 가), 고 오버(Go over; 위로 가)!” 하는 거예요. 입이 말해요, 자면서. 그런 사람을 잡겠어요?
이번에 강연문, 여기에 이름이 나와요. 여기에 그렇잖아요. 여기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이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불변 영원이에요. 절대가 되기 위해서는 상대가 뭐예요? 유일한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는 절대가 못 생겨나는 겁니다. 변하는 자리를 대해 가지고 불변하지 않으면 절대 자리에 못 갑니다. 영원하지 않으면 절대 자리에 못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해석법이 없어요. 그거 알아요?
어떻게 절대 하나님이 재판장이 돼요? 상대가 누구예요? 상대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모르고는 절대 자체가 사랑을 주관할 수 있어요? 사랑은 혼자 못 하는데 말이에요. 바라보는 눈을 마음대로 주관 못 해요. 눈이 하늘을 표적으로 해서 바라보는데 그 표적 앞에 직선상에 서야 되는 거예요. 길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절대 눈이 바라보는 초점을 맞추지 않고 목적을 이룰 수 있어요? 초점을 잡지 못하는 데는 목적완성이 영원히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이론적입니다.
하나님 자체에 있어서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없어요. 유일적인 자리를 넘어서고, 불변을 넘어서고, 영원도 넘어서 가지고 그 위에 혈통이라는 것을 또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이에요. 이들이 받들어주지 않으면, 절대는 나올 길이 없습니다.
유일이 되겠다는 길 이상까지 나갈 길을 못 준비하면, 절대가 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불변의 길을 중심삼고도 영원히 변치 않는 한 자리에 서지 않으면, 절대의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영원 가운데도 영원히 하나의 순환법도를 중심삼고 앞으로 어디든지 같이 영원할 수 있는 운동을 못 하는 것은 절대가 없다 이거예요. 없는 세계에도 있어야 되고, 있는 세계에도 또 있어야 되고, 중간에 가서도 중심의 핵이 되고, 최고의 높은 꼭대기와 구덩이가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거 없이 혼자 이야…! 기독교의 총론이 하나님은 절대적이고 선한 분이고, 피조물은 악한 거예요? 선악이 하나될 수 없다는 논리를 세워 가지고 재판장이 뭐예요? 혼자 어떻게 절대적인 존재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고 12년 가운데 4년 5월 5일에 무엇을 만들었는지 알아요? 「쌍합십승일입니다.」 쌍합십승일이 무슨 날인지 알아요? 설명을 못 해요. 하늘과 땅이 만나 가지고 십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을 닦았다 그 말이에요.
그것은 하나님 혼자 못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를 피하지 못 해요. 11을 찾아야 돼요. 억만 숫자에 있어서 나중에 돌아갈 때는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나와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인데, 하나님의 혈통을 몰라요. 새로운 것이에요.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나와 봐요.
여기에 ‘절대⋅유일⋅불변⋅영원’인데, 예수님이 세 제자를 중심삼고 종적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치의 내용을 자체에서 지니고 있어요. 그걸 몰랐어요. 상대적인 세 제자가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그 가치가 죽어버리는 거예요. 예수가 왜 죽어요? 선생님의 말을 통해서야 왜 죽었는지 아는 거예요. 세 제자가 부정하고 도망갔으니 죽었다고요.
종교가 어디 있어요, 상대가 없는데? 그러니까 이런 것을, 근본을 시정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이 다 몰라요. 보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을….’ 했는데, 하나님의 혈통은 영원이에요. 절대 위에 서고 유일과 절대, 불변과 절대, 영원과 절대예요. 그 다음에 절대사랑과 또 절대 위에 설 수 있는 새로운 하나님의 혈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꼼짝못하고 이 혈통과 관계 맺을 수 없다 그거 아니에요? 사탄을 어떻게 쫓아내요? 이 한마디에 벌써 딱 나오는 겁니다. 보라구요. (아버님께서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강연문을 훈독하심)
무엇으로 이어받느냐? 힘을 가지고도 안 되고, 놀음놀이를 가지고도 안 돼요. 정치의 힘이나 경제의 힘뿐만 아니라 무엇을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새롭게 축복이에요.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축복을 알지요? ‘축(祝)’ 자는 뭐냐 하면 ‘보일 시(示)’ 변에 형(兄)이에요. 형님을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이 뭐예요? ‘보일 시(示)’ 자 아니에요?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을 한 거예요. 형님의 자리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말이. 상형문자가 그냥 그대로 안팎의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여기에 축복이 귀한 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훈독 계속)
또 새로워요. 그래, 하나님을 알고는 하나님의 결혼식을 해주겠다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혈통을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았으니까 하나님까지도 축복해 주고 해방하겠다는 말 아니에요? 논리법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훈독 계속)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의 가정이 아니면 안된다 그거예요. 아무나 축복받았다고 해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훈독 계속)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부부가 새로운 천일국과 새로운 국민의 부모가 되고, 조상이 될 수 있고,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가외에는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축복을 안 받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래, 여러분에게 축복하라고 한 거예요. 엄마 아빠의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받으면서 조상이 되라고 얘기했지만 어때요? 자기 엄마 아빠는 지옥에 가니 내 형님이 감옥 가는 것보다도, 전쟁에 나가서 죽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 가지고 월남 가는 병사 대신 죽어 줄 수 있는 조상의 자리를 지키겠다고 생각해 본 사람이 있어요? 답변해 보라고요. 입을 못 벌려요. 잔소리하지 마라 그거예요. (훈독 계속)
섭리의 ‘섭(攝)’이라는 것은 ‘손 수(扌)’ 변에 ‘귀 이(耳)’를 셋 했어요. 하나님의 귀, 아담 해와의 귀를 붙들어야 된다 그거예요. 섭리의 ‘리(理)’는 동네의 왕이라는 거예요. 시대의 ‘시(時)’라는 날을 중심삼고 흙 아래 ‘마디 촌(寸)’이에요.
땅 위에 모든 구성요소가 천만 계급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묶어 가지고 날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시대의 ‘대(代)’ 자는 ‘사람 인(亻)’ 변에 이것이 뭔지 알아요? 하나 둘 셋입니다. 바른쪽으로 가야 돼요. 바른쪽으로 천하를 셋이 안으면 수습할 수 있어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도 이 글자에 있어요.
‘이룰 성(成)’ 자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6수인가, 7수인가?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네!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대수로 오른쪽도 다섯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일대에 다섯을 넘어서야 돼요.
숫자도 13수가 뭐냐? 무슨 자가 13수인지 알아요? ‘정성 성(誠)’ 자가 13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이에요. 중요한 글자는 13수로 돼 있습니다. 세어보라고요.
이런 것까지 세어 가면서 맞춘 것이 육갑이에요. ‘자축인묘진사오 미신유술해’예요. 맨 처음에 쥐띠는 천귀예요. ‘축’ 자는 액이에요. 나쁜 거예요. 세 번째는 뭐예요? 천권, 호랑이띠예요. 그 다음에 토끼띠는 뭐예요?「파입니다.」없어진다는 거예요. 토끼야 언제나 호랑이 앞에 먹혀서 없어지는 거예요.
‘진’이 용띠지요? ‘사’ 자는 무슨 자예요? 뱀띠인데 문이에요. 「천문입니다.」 뱀띠가 왜 문이 돼요? ‘오’는 뭐예요? 「말입니다.」 ‘미’는 뭐예요? 양띠는 돌아다녀야지? 말과 양은 복역이 되는 거예요. ‘신’은 잔나비, ‘유’는 닭이에요. ‘술’은 개띠인데 기술이에요. ‘예’ 자예요. 기술을 말해요. 재주예요. ‘해’는 돼지인데 목숨을 말하는 거예요.
사주풀이, 팔자풀이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사주팔자의 풀이가 육갑이에요.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몇 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기준은 다섯을 넘어야 돼요. 사탄이 국가기준의 목을 지키고 있어요. 이걸 넘을 줄 몰라요. 정치가 그걸 못 넘었어요.
문 총재가 일을 해낼지, 안 해낼지 두고 봐야 알아요. 결정해서 하나님이 창조를 다 끝낸 다음에 앉아 있으면 가정이 이루어질 텐데, 여기서 요사스러운 거짓사랑 때문에 파괴됐어요. 그 역사가 여기에 다 있어요. 그래서 ‘가정과 새로운 천일국’인데, 새로운 천일국도 가정을 거쳐야 되고, 국민도 새로운 거예요. (훈독 계속)
참사랑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성 단지가 깨져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 정자가 들어가고, 난자가 들어간다고요. 그래서 우글우글 끓다가 나와 가지고 이 절대성 단지를 관리해 주는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단지가 깨졌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단지 가운데 오목 볼록인데 오목이 빠져죽소, 볼록이 빠져죽소? 어떤 것이 빠져요? 볼록이 빠져요. 여자한테 남자가 죽었어요. 불장난을 하지 말라고 그러지? 여자 남자가 하게 되면, 틀림없이 둘이 하게 되면 여자한테 물려 죽어요.
여자는 주인이 있지만, 볼록은 주인이 없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여자는 컨트롤하고, 남자가 쓰는 이상으로 방어할 수 있지만 남자는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런 내용의 역사까지 전부 다 드러나요. 이 한 장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역사를 연구할 필요 없이 이 한 장만 하면, 다 나와요. 그런 문 총재를 누가 평하고, 누가 뭐라고 해요?
김영사 박 무엇이에요? 인주, ‘인’ 자가 무슨 ‘인’ 자예요? 「‘인’이 아니고 ‘은’입니다.」 「‘은혜 은’ 자입니다.」 ‘은혜 은(恩)’ 자는 이래 가지고 여기에 뭐예요? 여기에 삼각형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네모 안에 ‘큰 대(大)’ 자입니다. 입 구(口)’ 안에 ‘큰 대(大)’ 자입니다.」 그러니까 ‘인(因)’ 자에 ‘큰 대(大)’ 자를 쓰는 거예요.
‘은혜 은’ 자가 아니고, 나는 인연이라는 ‘인(因)’ 자로 알고 있어요. 「그 ‘인(因)’ 자 밑에 ‘마음 심(心)’입니다.」 그러니까 큰 사방에 갇혔다는 거예요. 큰 사람이 갇혔어요. 남자들이 60명이 있더라도 여자한테 꼼짝못하고 있잖아요. 수천억의 돈을 주고받는 계약을 국가를 넘어서 할 수 있는 간판을 가졌지만, 두 번째 만나 가지고 내가 “내가 시집보낼 때 시집갈래?” 한 거예요.
그건 나라도 못 하고, 아버지도 못 하고, 어머니도 못 하고, 오빠도 못 하는 놀음인데 내가 하겠다는 거예요. 나밖에 없기 때문에 시집보내줘야지, 누가 보내나? 예수도 장가보낼 사람이 나밖에 없어요. 예수 부인도 시집가려면 예수 외에는 남자가 나밖에 없으니까 축복받은 거예요. 5대 성인도 나로 말미암아 다 축복받았어요. 받았나, 안 받았나? 새빨간 거짓말이 아니에요. 불가피한 이론이에요. 이론에 맞는 얘기입니다. 문 총재의 이론이 틀려요? (훈독 계속)
어머니 아버지가 몸 마음이 둘 다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반 위에 선 가정입니다. (훈독 계속)
남자 여자가 몸 마음을 둘 둘 해 가지고, 네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게 돼 있어요? (훈독 계속)
그럴 수 있는 핏줄 위에서만 백성이 태어난다는 말입니다. 조상으로부터 인류역사 전체가 새롭게 축복으로 이어받은 참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 핏줄의 절대성 단지가 깨지지 않고, 거기에서 나라가 나와야 되고, 그 나라 가운데서 세계를 지도해야 할 백성이 나와야 돼요. 3단계예요.
나는 90이 넘어 91세 되어 가지고 이 일을 하고 있는데, 그 나라를 아직까지 찾지 않았는데 못 할 일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나이가 어때요? 40년 전에는 ‘칠십고래희(七十古來稀)’라고 했는데 100살 넘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문 총재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그거 알아요? 왜 40년 전부터 사람의 나이가 40년, 50년 뛰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됐느냐? 문 총재가 그때까지 살 수 있으니 따라 가지고 그런 거예요. 내가 100살까지 살아야 되겠나, 안 살아야 되겠나? 그건 내 마음에 달려 있어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구구구…!’ 하게 되면 말하고 있는 거예요. 말이 구구하다고 그러지요? 그래야 101을 넘지 못해요. 81로 90도 못 넘어요. 구 구(9⨉9) 해서 91이 되고, 101이 되고, 104가 되어야 할 텐데 왜 줄어들었어요? 81이에요. 동생의 자리예요. 그래, 동생을 찾아 세우지 않고는 100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 문 총재는 세상에 제일 못난이 거지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안 한 것이 없습니다. 노동이나 무엇이나 말이에요. 학술세계에 가서도 그렇고, 안 해본 것이 없는 사람이에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와세다에서 전기학을 공부했습니다. 노동판, 빈민굴로부터 3년 동안에 일본을 잘 알았지!
내가 글을 잘 쓰기 때문에 비서도 한 거예요. 문장도 잘 씁니다. 15살에 쓴 기도문이 어때요? 세계시인협회에서 2000년을 넘어서 가지고 문 총재가 기도한 것이 어떻게 됐어요? 1천9백 몇 명이 모였었다고요. 그들의 총의에 의해 가지고, 아홉 가지의 선별조건을 넘어서 가지고 1등상을 받은 거예요. 박물관에 그 책도 있고, 선물도 비치되어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머리도 갖고 있는 거예요.
내가 10대에 기도한 것을 보면, 지금도 풀지 못하는 것이 있어요. 그런 기도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기도를 한참 하면 신비스럽지! 휘둘러서 올라가요. 집에 앉아 가지고 내가 얘기하면 그대로 다 되니까 동네에서 신동이라고 소문났습니다. 우리 종조부도 자기 손자들 가운데 신동이 있다고 했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저 글도 지은 것을 알았습니다. 요전에 식 가운데 10대 시를 했지? 「예.」 그게 뭐예요? 원구 피스컵 실천장이에요. 우리 종조부의 열 가지 시문이 그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 거예요. 그때 그거 읽었나, 안 읽었나? 「읽어올렸습니다.」 읽었지! 선생님이 뭘 모르고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종조부가 공인해야 돼요.
그 종조부가 정선에 가서 묻힌 것을 몰랐습니다. 문용기 장로가 기도하는데,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네가 찾고, 너희 형님들이 찾으려고 하는 무덤을 어디서 찾아라!’ 해서 주소까지 가르쳐줘 가지고, 1주일 이내에 가서 실어다가 원전에 갖다 모셨습니다. 꿈같은 사실이에요. 가르쳐준 대로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그 역사를 이번에 에스 비 에스(SBS)에서 발표했지? 오산학교를 문 씨 가문이 만들었다는 자료가 다 나왔습니다. 이승훈이라는 사람이 우리 문 목사님 교회의 장로였습니다. 오산 지방의 장로예요. 장로 된 사람을 세워 가지고 만들었어요. 지역이 중요한 지역이에요. 굴을 뚫어 가지고 정주하고 고읍, 운전이 연결됐다고요.
청천강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서울에 가는 직단거리예요. 평야를 통해 가는 거예요. 고읍, 운전, 신안주예요. 어머니는 안주 아니에요? 우리는 정주라고요. 그래, 러일전쟁을 어디에서 했느냐 하면 정주에서 했습니다. 백두산으로 들어가는 곳이라고요. (훈독 계속)
참축복받은 나라! 나라도 축복받아야 됩니다.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도 축복받아야 돼요. 그게 남아 있어요. (훈독 계속)
새로운 ⎯또 축복받아야 되는 거예요.⎯ 세계인! 조상들은 자기 대신자나 상속자 되는 것은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남자가 장가가려고 할 때 말이에요, 자기보다 아내가 높고 훌륭해야 훌륭한 아들딸을 낳고 싶어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말해요. (훈독 계속)
참사랑하는 축복국가와 또 새로운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국민까지 나가야 돼요. 그래야 사탄의 핏줄 세계를 벗어난다는 말입니다. (훈독 계속)
또 새로운 천일국과 또 새로운 하늘땅을 지배할 백성이 나와요. 그런 개념이 있다는 것을 누가 생각하겠어요? 그러면 다 가르쳐준 것 아니에요? 잔소리 말고 이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을 가르쳐줬으니 ‘오늘 지금 이 시간’입니다. ‘오늘날’이라고 했으면 계속되지만 말이에요. (훈독 계속)
한때라는 것은 한 달, 열흘, 일주일도 한때입니다. 그걸 두고 말하는 거예요. 한 달도 1년도 한때로 잡을 수 있어요, 크게 볼 때는. (훈독 계속)
만왕의 왕이 누구예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하나되게 되면, 대관식이 없는 겁니다. 건국의 출발이 없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보라구요. (훈독 계속)
참부모의 대관식과 금혼식이 아닙니다. 영육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됨으로 하나되었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훈독 계속)
이런 때는 한 번밖에 없다는 거예요. 55를 두 번 합하면 110이 돼요. 선생님이 구순이에요. 십순을 넘게 되면, 104년이 되는 겁니다. 거기에 6수를 첨부했으니 상대의 이것을 다 넘어갈 것을 말했어요. 그런 뜻이 있는 것을 누가 알아요?
열 하나가 없어요. 열 하나가 못 나와요. 열 하나가 있어야 2백이 될 텐데 없다고요. 2백이라는 건 둘째 번이에요. 2백에서부터 2천, 2억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전부 다 막혀 버렸다는 거예요. 열 고개 열 한 고개를 못 넘어 가지고 세상 역사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습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얼마나 안타까워요.
그러니까 성인현철들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한 것이니까 이들이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회의해서 이 날을 축하하는 것밖에 없지 않느냐? 잔소리 마라 그거예요. (훈독 계속) 참부모유엔평화세계인데, ‘평화’를 뺐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는 죽일 수 있고 살릴 수 있는 싸움이 있을 수 없음을 말해요. (훈독 계속)
참부모유엔평화세계인데, ‘평화’를 뺐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아버지 어머니가 있는 데 있어서 가인이 동생을 죽일 수 없다 이거예요. 평화의 기원은 자동적으로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걸 연대해서 설명할 자가 누가 있어요? 깜깜 청맹과니들이에요. (훈독 계속) 얼마나 기쁜 날, 기쁜 시간이에요. 아는 사람은 가슴으로 통곡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걸 느껴요? 여러분이 느끼느냐 말이에요. 얼마나 둔하면 참부모가 부르짖는 심정에도 동감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형편없는 패들 아니에요? (훈독 계속)
이제 다시는 죄짓지 말라는 부탁 아닙니까? 하나님이 부탁했어요, 안 했어요? 이런 걸 다 모르지 않았어요? 그저 보통 있는 선생님 강연문의 한 토막이라고 생각해 버리고 지나지 않았느냐 그거예요. 이거 어디서 왔어요? 오늘 어디서 온 패들이에요? 「인천⋅경기 북부입니다.」(훈독 계속)
밥을 같이 먹는 거예요. 태어나서 젖을 같이 먹고, 밥을 같이 먹는 거예요. 때가 돼 가지고 빠지면, 찾아서 먹일 수 있는 것이 식구예요. 식구라는 말이 나옵니다. 같이 밥 먹는 것이 식구(食口)예요. ‘백성’이라고 했지만, 여기는 ‘식구’예요. 백성이 아닙니다. 식구가 될 수 있어요. (훈독 계속)
여기에 ‘석방권’도 들어가요. 대한민국이 해방되었지만, 감옥에서 석방이 안 됐습니다. 여기에 ‘해방권’ 하게 되면 ‘권세 권(權)’ 자이기 때문에 ‘열 십(十)’ 아래 ‘사람 인(人)’을 붙입니다.
이것은 만물을 말해요. 식목을 말합니다. ‘초두(艹)’의 식목이에요. 여기의 두 사람(口)은 아담 해와를 말하고, 이것(隹)은 공중에 나는 새를 말해요. ‘해방권’의 ‘권’ 자가 ‘권세 권(權)’ 자예요. 만물을 창조하던 모든 것을 완성해 가지고 씨도 완성되고, 줄기도 완성되고, 꽃도 완성되고 결실할 수 있는 열매까지 갖고 있는 것이 ‘권세 권(權)’이에요. 이게 ‘둘레 권(圈)’ 자가 아닙니다. (훈독 계속)
‘해방된 위에서 거침없는 자리에서 했습니다.’ 하는 그 말이에요. 이거 잘 갖다놓고 그냥 그대로 하면 완성한다는 것을 내가 책임진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특별교육을 해서라도 순식간에 보강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책임분야를 누가 허락해요?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뜻을 이뤄줄지 두고 봐야 아는 것 아니에요? 보라구요. (훈독 계속)
기록이에요, 하늘 앞에. 하나님도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와 같이 하면 틀림없이 문 총재 아들딸의 특권을 가지고 그 자리에 같이 가고,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상속까지 받을 수 있다는 말이에요.
이 연설문을 번역도 안 했어요. 「있습니다. 어제 말씀드린 것은 자서전 책이 배부 안 됐다는 것이고, 그건 다 있습니다.」 있으면 공개적으로 선생님이 책을 가지고 교육해야지! 「다 나눠줬습니다.」 나눠주긴 뭘 나눠줘, 간단히 한 것을 나눠줬지? 「아닙니다.」 그거 내가 다 봤어. 그거 가져오지 말라구. 「그 말씀입니다. 하나는 영어, 하나는 한국말입니다.」
이거 왜 안 나눠줬어? 「나눠줬습니다.」 왜 내 책상에는 없었어? 「근데 그걸 어떻게 부모님께는 안 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내 책상에는 없었어. 나에게 안 갖다 줬어. 그거 내가 인정 안 했어. 내가 영어를 읽어요. 이런 것을 읽을 수 있는 실력이 없는 사람이 아니에요. 단어를 여러분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이라고요. 혼자 공부를 다 했어요. 갖다 줬으면, 왜 없나?
어머니도 없어요. 내 책상에 없었어요. 지금 이 시간에 처음 갖다 주는 것 아니에요? 이 일을 누가 결정해야 돼요? 자기들이 결정하면 되나? 맞아요, 안 맞아요? 「죄송합니다.」 그 책이 없으니 내가 얼마나…. 이 대회가 어떤 대회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벌써 수십 년 전부터 바라고 소망한 거예요. 이 자리를 바라면서 꿈을 꾸고 참고 감옥을 자기 집 드나들듯이 하고, 감옥 문을 다 열어놓고 나왔는데 이게 뭐예요? 티켓이 안 나간 셈이라고요. (훈독 계속)
어느 나라나 다 학생들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깃발을 든 거예요. 광주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광주가 언제든지 봉홧불을 들었다고요. 그거 알아요? (훈독 계속)
딱, 잘랐습니다. 이것밖에 날이 없다 그 말 아니에요? 음력 3월 16일은 양력으로 4월 11일이에요. 결혼한 날짜를 말하는 겁니다. 한국 사람이 음력을 쓰지, 양력을 써요? 나 한국 사람이에요. 천세력이 있는 것도 음력을 두고 말하지 양력을 두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거 보면 문 총재가 함부로 살지 않아요. 이거 들어보라고요. (훈독 계속)
편안하지 않습니다. 될까, 말까? 하나님도 믿지 못하는 거예요. 15살을 넘지 못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21살까지 7년간을 또 어떻게 넘느냐 그거예요. (훈독 계속)
내가 목을 놓고 울었으면, 전부 다 울어야 돼요. 뭐 이러고저러고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이에요? 하나님은 뭘 해요? 하나님도 나를 바라보고 망하느냐, 흥하느냐?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를 통해서 찾아야 할 것, 그걸 바라는 것과 똑같은 자리예요. (훈독 계속)
이걸 누가 해석할 거예요? 누구도 몰라요. 왜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을 출발했느냐 이거예요. (훈독 계속)
누가 해야 돼요? 참부모가 해야 돼요. 참부모⋅참스승⋅참왕이 되는 사람이 험난한 복귀섭리노정에서 50년간에 말이에요. (훈독 계속) 하나님도 두고 보고, 나도 자신을 못 하니 이러고저러고 하지 못한다는 것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거 장난 글로 쓴 거예요? 모르고 쓴 얘기예요? 똑똑히 정신 차리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감옥을 여섯 번씩 간 것이 좋아서 다녔어요? 밸을 뽑고, 척추를 빼 가지고 사탄이 나눠먹는 그런 시간이에요. 그걸 누가 알아요? 문 총재가 있는 감옥 앞에 와서 눈물 흘린 사람이 누가 있어요? 없어요. (훈독 계속)
하나님도 잘 몰랐고, 문 총재도 모르는 일이에요. 성사해야 알게 된다고요. 그러니까 타락한 핏줄을 받은 여러분은 잘 모르지! 가르쳐줬어도 지금 잘 모르잖아요. 알아요? (훈독 계속)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봐요. 다 걸려 있는 것 아니에요? (훈독 계속)
가인 아벨의 해결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해방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그러니 참부모는 참부모의 책임을 다해야 되니 얼마나 고심했겠나 생각해 보라고요. (훈독 계속)
다 끝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그런 결과에서 몸 마음이 다 싸우고 있지 않느냐? 사실이에요, 아니에요? 답해 보라고요. 「사실입니다.」 해방이 안 된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래, 몸 마음이 싸워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누가 해방해 줄 거예요? 나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해방하는 주인 자리에 못 올라가게 되면, 국물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만큼 먼 자리에, 질곡의 골짜기에 빠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나일론 줄을 통해 가지고 산을 넘고 갈 수 있는 줄들을 달아매고 있다는 거예요. 훈련을 시켜 가지고 이걸 넘어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에게는 아무것도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훈련을 시켜 가지고, 내가 썰매를 태워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훈독 계속)
선생님의 아들딸들 중에서 일곱 명이 하버드 출신입니다. 그거 알아요? 일곱 명으로 절반 이상이에요. 하버드 출신 하나만 나와도 주에서부터 그 가정과 그 학생의 학비, 살고 있는 것, 일생을 책임지려고 하는데 일곱 명이 돼 있는데 울타리까지 없애려고 한 거예요. 그런 미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버드 대학 7대 분과대학 학장을 만들게 될 때 막을 수 없는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한국 패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도 하버드 대학 단과대학 학장으로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전 세계의 왕들을 가르치는 선생이 될 수 있는 자리에 갖다 세우겠다고 했는데, 그 뿌리를 잘라버리겠어요? 여러분이 소유권을 갖고 있으면 어떻게 돼요? 평화대사라든가 분봉왕이라든가 말이에요. 선생님의 소유권이 없습니다.
4년 전까지 3억 7천만 달러, 4억 달러 가까운 비축금을 만들어 뒀던 거예요. 여기에 올 때까지는 12억 달러 이상의 비축금을 만들어야 3년 이상 세월을, 4년 가까운 세월을 독자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준비해 왔던 사람으로 3년 전까지 3억 7천만 달러 가지고 있던 것을 다 날려 버렸어요. 다 손 털었어요.
자서전을 내세웠기 때문에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자서전을 안 하면 “문 총재가 뭘 했기에 그러느냐?” 할 수 있는 거예요. 다 끝난 것입니다. 자서전을 만드는 것이 두 달 반, 석 달도 안 걸렸지? 「3개월 걸렸습니다.」 3개월 전에 원고를 다 만들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4개월을 넘으면 안돼요. 2개월을 넘어서 낑낑거려 가지고 말하지 않았어? 내가 벼락같이 서둘렀기 때문에 된 거예요.
12월 18일날 박은주가 찾아온다고 했는데, 찾아오면 뭘 해요? 출판사에 뭐라고 하겠나? 자기 이름을 누가 해방해 줄 거예요? 기성교회가, 종단이 전부 다 모가지를 쳐서 죽이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길가에서 객사할 수 있는 위험이 찾아온다고 나는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3개월 넘으면 그 여자를 가만 둬둘 것 같아요?
내가 주동문한테 1월 20일 대통령 취임식을 6월달, 7월달로 넘기라고 한 거예요. 세계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면, 큰 사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지금 사태가 벌어지고 있어요. 유엔이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이 어디로 가요? 유 에스 에이(USA)가 무엇이고, 유엔이 어디로 갈 거예요? 반기문이 문기반이라는 말이에요.
유엔에 상원을 만들어야 돼요, 종교인들을 중심삼고. 그 상원을 중심삼고 안전보장이사회가 다섯 나라만이 아니에요. 이번에 한국이 들어가지? 북한이 뭘 쏘고 다 이러니까 안전보장이사회에 집어넣는다는 말을 들었어요. 「비상임으로….」 비상임이면 상임으로도 출석할 수 있는 거예요. 나를 갖다 앉혀라 이거예요. 내가 주인이에요. 내가 주인 노릇을 하는 겁니다.
소련의 지금 대통령이 누구예요? 「메드베데프입니다.」 옛날 1대 대통령이 2월 20일날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안 만났습니다. 내가 뭘 하려고 가겠나? 소련 네가 아무리 해봐라 이거예요. 집을 떠난 소련이 아무리 다시 돌아가더라도 어때요? 세계에 손발이 다 없어졌습니다. 우선, 한국을 마음대로 못 해요. 일본과 태평양지역을 마음대로 못 해요.
블라디보스토크를 마음대로 못 해요. 북해도에서 방어할 수 있는 군사 무기를 중심삼고 내가 지시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이런 말은 할 필요 없어요.
북한이 그걸 알아요. 남한에 뭐니 뭐니 해도 문 총재만이 자기와 의논 상대지, 그 가외에는 믿지도 않아요. 북한에 있는 우리 호텔 이름이 뭐예요?「보통강입니다.」보통강이에요. 특별하지 않은 보통강이지만 특별한 시설을 했어요. 거기에 세계 각국의 통신을 다 듣고 볼 수 있는 준비를 한 거예요. 외국 방송을 한국 서울에서 하는 것 이상으로 하기 때문에 북한 책임자들은 알고 교육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러지 않으면 망한다 이거예요. 회의하게 되면 북한한테 못 이깁니다. 열이면 열 저쪽에서 시작부터 끝까지 알고 하는데, 그것이 문 총재의 공입니다. 북한에 가 보라고요. 우리 자동차공장 간판 8개가 평양에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 공장에서 이익을 내 가지고 50만 달러를 한국에 부친 것이 역사의 기록이라는 거예요. 내가 바보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만든 헌법, 이것이 제일 무서워하는 헌법이에요. ‘절대성!’ 해보라고요.「절대성!」평화대사와 분봉왕도 숨길 도리가 없습니다. 그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법이 치리하는데, 어긴 사람은 얼씬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려면 헌법을 중심삼고 대통령 부부로부터, 남왕 여왕으로부터 줄줄 외워야 된다고요.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지킵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알아요. 자기 아내와 자기 아들딸이 알아요. 첫째 딸과 둘째 딸이 절대성을 지켜야 하는 것을 아는데 거짓말을 했다가는 어때요? 지금 선생님이 만들려고 하는 것이 뭔지 알아요? 최고의 정보처가 뭐라고요? 「흥신소입니다.」 흥신소! ‘흥할 흥(興)’ 자하고 무슨 ‘신’ 자예요? 「‘믿을 신(信)’ 자입니다.」 믿을 것까지도 꺼떡하게 되면 파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게 되면 평화대사와 분봉왕도 없어져서 날아가는 거예요.
양창식은 내가 라스베이거스로 보냈어요. ‘라스(Las)’의 ‘라’는 라지(large)로 크다는 거예요. ‘스’는 복수를 말해요. ‘라스’는 큰 것인데, ‘베이거스(Vegas)’는 거지패의 왕궁이다 그 말 아니에요? ‘베거(beggar)’는 빌어먹는 사람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많은 떼거리, 큰 떼거리의 거지패들이 모인 왕궁이다. 그게 라스베이거스예요.
금년에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열 한 번까지 갔다 왔습니다. 이제 열두 번을 중심삼고 열 세 번을 넘어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예수가 죽은 운명의 구덩이를 메우고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6월 1일에 뭐예요? 6수가 문제예요. 6월 초하루, 7월 초하루 때까지 통일교회는 언제나 핍박받았습니다. 6월 초하루가 문제예요. 숫자로 말하면 7수예요.
이걸 넘길 때니 내가 나서자마자 세상에 잘났다는 교주들을 어떻게 한 거예요? 신라시대와 고려시대에 자랑하던 불교, 조선시대의 유교, 그 다음에 현대에는 기독교예요. 나중에 4차시대에 안착할 때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종교를 통일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이 못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없다고 하는데 왜 가만히 있어요?
예복을 갖추어 입지 못했습니다, 하나님도. 누가 예복을 벗겨 버렸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벗겨 버렸어요. 가정이 없고, 옷을 입혀줄 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야 할 텐데, 사탄이 열두 민족을 편성해서 왕국을 만들 수 있는 고개를 지키는 거예요. 열두 지파가 나라의 패권을 중심삼고 그 고개를 지키는 거예요. 이걸 쫓아낼 수 있는 것을 모르니까 지배를 받는 거예요.
나는 12살 전에 그거 다 알았습니다. 훈민정음을 쓰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동이민족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았어요.
그래,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이에요, 우리 고향이. 그것이 또 2221번지예요. 덕달면에서 ‘선비 언(彦)’ 자의 덕언면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우리 사돈들이 뭐예요? 누이들이 여기에 시집가서 매부들도 그 동네에 산 거예요.
곽산 긴허리라는 곳이 있어요. 긴허리가 뭐냐 하면 척추, 항문까지 병났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는 것이 성진이 어머니의 최 씨입니다. 최(崔) 씨는 산(山) 아래에 자리 잡고 사는 새(隹)를 말하는 거예요. 최 씨가 앉은 자리에는, 언덕에는 풀이 안 난다고 했지? 그 말이 맞아요. 최 씨가 문제예요.
박정희 대통령, 박 씨가 문제예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문제가 뭐냐? 화신백화점 주인의 이름이 뭔가? 「박흥식입니다.」 박흥식이에요. 박 대통령 때 기업을 책임졌던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최성모예요. 63빌딩을 알아요? 그 아들이 누구인가? 「최순영입니다.」 기독교 실업축구단을 만들어서 자랑하다가 우리한테 껍데기 벗겨져 가지고 도망가 버렸어요. 63빌딩이 없어진 것과 같아요.
63빌딩 이상의 빌딩을 내가 짓고 있어요. 「63빌딩은 한화로 넘어갔습니다.」 넘어간 것을 내가 알지! 거기에 수족관을 자랑하고 있지만, 나는 우습게 알고 있어요. 그 역사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는 역사에 그릇된 모든 고개를 다 밟아 왔어요.
이 박사, 그 다음에 이기붕, 그 다음에 연세대학 총장을 하던 사람이 누구인가? 「이대 총장은 김활란입니다.」 그건 여자고, 남자는 누구예요? 「백낙준입니다.」 백낙준이 정주 사람인 줄 알아요? 우리하고 사돈집이에요. 백낙준의 처가 최 씨입니다. 그거 알아요? 골고루 문 총재의 역사 가운데 뺄 수 없는 집안의 패들이에요.
오산고보도 우리가 세웠어요. 거기서 애국지사가 얼마나…. 춘원이 오산학교 선생이었어요. 우리 가문에서 돈을 빌리고 장학금을 타먹던 사람들이 그 놀음을 했는데, 우리 집안을 원수시해서 없애려고 하던 패의 기수가 돼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내가 가서 타고 앉으려고 했으면 벌써 타고 앉았습니다. 아니에요.
조상들이 나라도 없는데 세운 터전보다도 내가 깨끗이 싸워 가지고 내 손으로 만드는 거예요. 만세사건 때 3천 명이 오산고보의 산에서 만세를 부르다가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것인데 살아남아 가지고 집행유예가 됐는데 20년 넘게 객지생활을 했어요. 아마, 종신 집행유예를 받았을지 모를 거예요. 고향에 못 돌아왔어요.
우리 삼촌의 세 아들은 그 할아버지에게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피난을 미리 다 했습니다. 그 가정은 누이동생 하나 죽었지, 죽은 사람이 없어요. 용현이 왔나? 「오늘 아침에 안 왔습니다.」 오늘 어떻게 안 왔나? 외사촌 누님이 지금 현재 흑석동 우리 동산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오늘 내일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누님이 만주벌판에서 독립군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돈 벌어다가 그 놀음을 했어요.
군대를 기르고 상해임시정부를 배양하기 위해서 이북 5도를 총책임진 것이 우리 집안입니다. 독립군들, 왜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우리 집에 와서 못 살게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철모를 때, 신준이 같은 나이에 안방에서 자는데 새벽에 둘째 방에 눕힌다고요. 나중에는 마구간에서 내가 자거든! 윗방이 아니고 마구간에 갖다 눕히는 것을 내가 눈뜨고 본 거예요. 마구간에 갖다 눕히면, 제일 가까운 윗방에 와서 자는 거예요. 뭣들 하나 보자 이거예요.
12시가 지나 가지고 회합하던 얘기, 뭐 어떻고 어떻다 이거예요. 모금이 어떻게 되고, 무엇이 어떻게 됐다 이거예요. 다 들었습니다. 내가 모른 척하고 할아버지에게 물어보면서 “무슨 회의를 비밀리에 그렇게 합니까? 나라를 잃은 것이 부끄럽지 않아요? 난 부끄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아버지들을 존경 안 합니다. 쫓아내야 되겠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게 살았습니다.
오산학교에 내가 15살 때 들어갔나? 신학문을 해서 비행기가 날고, 바다에 잠수함이 다니고, 유도탄이 나는 시대에 들어와서 사서삼경을 가지고 ‘공자왈, 맹자왈’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내가 과학을 공부했으면 연구하는 데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해피헬스라는 전기학의 원론을 부정할 수 있는, 의학계에서도 모르는 기계를 내가 만들었어요. 치료하게 되면 만병통치예요. 사혈하는 것도, 뜸뜨는 것도, 부항을 뜨는 것도 내가 가르쳐준 거예요.
뜸뜨는 할아버지의 이름이 뭐예요? 「구당 선생입니다.」 구당 선생의 이름이 뭐라고요? 「김남수입니다.」 남쪽나라의 물이에요. 남수 선생도 나한테 들어와서 굴복했습니다. 나는 그 이상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치료하고 있다고요. 내가 얘기했더니 굴복했어요. “이야! 내가 동서양의 의학을 다 했고, 뜸뜨는 것도 내가 독특한데 그것보다 앞서 있구만!” 한 거예요. 내가 그분을 우대해 가지고 청심병원의 부원장으로 임명해 놓았습니다. 치료를 못 해 가지고, 다 죽었습니다. 현 정부가 그를 보호 못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학대학원에 해피헬스의 치료방법을 옮겨 와서 의술을 가르쳐줄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무술이에요. 원화도라는 것을 내가 시작한 사람이에요. 태권도 직선운동은 백 년 가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원화도는 가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줬더니 무술 하는 사람은 백발백중 못 이겨요. 석준호가 원화도를 원리를 이용해서 만들었지? 「통일무도를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원화’라는 이름이 확실히 들어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병원 폐지, 그 다음에는 힘 세계의 무술 폐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상계의 통일이에요. 세 분과 중심삼고 연합학교를 만드는데, 벌써 6개월 전에 발표해 버렸습니다. 자기가 유도 9단이지? 「예.」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갖고 있습니다.」 벨트랑 갖고 있어? 「예.」 여기 갖다가 전시시킬 거예요. 그러면 네 아버지는 어떻게 할 거야? 아버지의 것은 대한문 뒤에 있는 박물관에 갖다가 비치할 거야? 「동아대학교 박물관에 있습니다.」 그것도 임자가 다스려야 돼. 그 이상 꿈을 가지라구!
통일교회 때문에 이 사람의 어머니가 이화대학에서 쫓겨났고, 김영운 선생까지 쫓겨났어요. 이화대학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수가 됐는데, 내가 없애려고 하면 그 이름이 다 없어집니다. 연세대학의 박상래 교수가 통일교회의 식구가 됐다는 걸 알아요? 이화대학 총장의 후계자도 식구가 된 거예요. 연세대학의 부총장급 사람하고 김활란 대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두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박상래는 섭절리 김백문의 제자가 돼 가지고 옮겨 갔지만, 내가 가고 싶으면 가라고 그랬어요. 거기에 가야 재림사상을 못 찾아요. 그거 다 지난 세계예요. 한국 구교의 수도원 여자 책임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가 총장을 만들 때 기독교가 반대를 못 하게 보호한 거예요. 그 양반이 갖고 있는 물품을 천주교 박물관에 안 내놓고 통일교회에 내놨습니다. 지금도 살아 있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왔구만! 이제 안 가면 발길로 차버려요. 8시가 돼 오지?「8시 반입니다.」8시 15분이 넘었구만. 반 되어 오니까 이제는 받아버려요. 그 다음에 차버려요. 자, 이젠 그만둘까요? 「예.」 내가 이것을 다 해주면…. 저렇게 똑똑히 설명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거 하나 가지면, 이대로만 살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대신자와 상속자가 됩니다. 그 다음에 조그만 소책자도 그래요. 그거 둘만 따루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는 길을 가요.
내가 이제는 갈 날이 가까워 오니만큼 최후의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천국을 상속받을 대신자가 될 수 있고, 자손만대에 대신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살 수 있는 특권적인 내용의 교재가 다 돼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대로 지키고 살아보라고요.
이제는 나 만날 생각도 하지 말고, 나를 찾아다니지 말라고요. 쫓아 버려도,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문 총재가 가르친 말 3분의 1만 얘기하면 그 나라가 환영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라면 스승으로 모셔 가지고 밥 먹여주고, 그 나라의 왕가집의 스승으로 모시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백성은 7천만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책임을 다하는 거예요. 조상의 책임을 다하고, 스승의 책임을 다하는 거예요. 미래 인류의 조상과 스승의 자리를 하나님 대신 축복해 주고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까지, 교재까지 만들어 놓았으니 나보고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어요. 평할 수 있으면 해보라고요. 결론을 못 지어요, 나한테 와야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알겠으면, 손을 높이 들어서 하늘 앞에 찬양하며 박수하라고요. (박수)
이 책 하나하고 작은 책을 가져서 따루면서 그냥 그대로 틀림없이 실천하라고요. 이렇게만 살게 된다면 이 교재가 필요 없고, 교재의 상속자가 된다고요. 하나님 대신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왕 중 왕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교재를 만들어 줬으면, 그걸 차지하고 잘 살라는 거예요. 못 산다는 녀석은 대답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내 후손과 내 전통을 따라온 백성이라면 그런 대답을 못 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살 보람이 없고, 자동적으로 영계에서 데려가는 겁니다. 시일이 없으니 서두르라고요. 내가 죽기 전에 다시 모아 가지고 축복해 줄 거예요. 갈 때는 말이에요. 그러니 빨리 끝내라고요, 3년 6개월 동안에.
자, 이거 나눠줘요. 「나눠줬습니다.」 자, 이거 하늘에서 내려주는 거예요. (사탕을 던져주심) 내일 모레에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요. 양창식은 그날 나하고 같이 갈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어! 「예.」
여기의 이 사람들은 바쁘다고요. 처리할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내가 가자는 사람 이외에는 여기에서 자기 아들딸과 교회를 책임지고 계속해서 일을 잘 하라고요. 내일도 훈독회를 할까? 모레까지 하고 떠날지도 모르니 그렇게 알라고요. 누구를 데리고 갈까? 흥태를 데리고 갈까? 브라질에 가야지? 불알질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불알질 아니에요? 불알질이니까 유명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브라질에 축구단을 만들었어요.
축구의 ‘축(蹴)’ 자는 발(足)로써 ‘나갈 취(就)’ 자예요. ‘구’ 자는 ‘공 구(球)’ 자지? 축구는 구르기 때문에 골짜기에 처박을 때도 박히지 않고 굴러서 ‘후루룩’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구 피스컵입니다. 평화의 컵이에요. 골짜기에 처박히지 않아요. 우리 헬리콥터는 시궁창에 프로펠러가 다 묻혀 버렸지만, 이건 물이면 물에 가라앉지 않고 쑥 해서 올라간다고요. 70퍼센트까지 올라갑니다. 30퍼센트는 언제나 하늘이 협조하는 거예요. 하늘은 순식간에 협조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 해방의 특권까지도 내가 다 어때요?
이렇게 된 ‘에스()’ 자를 중심삼고 무한동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큰 바위를 ‘에스()’ 자로 해 가지고 여기에서 25도만 넘어갈 수 있는 보충을 하면, 태풍이라든가 토네이도를 중심삼고 그때만 맞춰서 기계를 돌리면 영원히 ‘에스()’ 자에 돌아갑니다. ‘에스()’ 자 그 자체가 만유원력을 통고하고 있어요. 그거 프로펠러로 하면, 비행기의 프로펠러가 됩니다. 거꾸로 하면 뒤로 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한국 태극기가 그렇게 됐습니다. ‘에스()’ 자가 딱 가운데 박힌 거예요. 거꾸로 하게 되면 뒤로 가고, 바로 하게 되면 앞으로 가요. 거기에 대한 실험기를 만들려고 고안하고 있는 것이 문 총재예요. 내가 연구하는 데 소질이 참 많지! 그러니까 하늘땅의 비밀을 다 캐냈습니다. 알겠나? 「예.」
인천하고 경기 북부인데, 경기의 ‘기(畿)’ 자는 무슨 ‘기’ 자인가? 울타리라는 뜻이에요.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예요. 「왕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 그래요. (신준님의 환영의 박수와 윙크)
그 다음엔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는데, 어린아이들은 까까를 좋아합니다. 까까 숨어라. ‘까까’ 하지? 까까를 좋아하니까 천국 갈 수 있는 비밀을 어린아이가 갖고 있는데, 까까를 어린아이처럼 집어먹으면 맛있다는 거예요. 천국이 따로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까까를 다 나눠줬으니까 이제는 까까보다도 만병통치를 할 수 있는 것을 먹으라고요. 김치예요. ‘김치!’ 해봐요. 「김치!」 치료를 금한다. 금치가 김치로 됐어요. 돼지 무슨 병인가? 「인플루엔자입니다.」 「독감입니다.」 돼지 바이러스도 금하는 치료방법에는 힘을 못 쓰느니 어떻게 돼요? 살려준다 이거예요.
그러니 김치라는 것이, 이야…! 김치 때문에 한국이 어때요? 이것으로 에이즈 병도, 돼지 바이러스 병도 치료할 수 있다고 나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요번에 내가 한 것이 고구마김치예요. 고구마, 옛적에도 ‘구’ 될 수 있는 세계에 ‘마’예요. 그것이 고구마예요. 고구마김치를 먹어보니까 만병통치라는 것을 내가 발견했습니다. 매일같이 고구마김치를 내가 먹고 있어요. 고구마가 그래요.
내가 피난통에 고구마를 먹고 살았습니다. 이야, 고구마김치…! 옛날부터 치료방법을 가르쳐준 것인데, 고구마김치를 먹으면 낫겠구나! 나 그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래, 고구마김치를 매일같이 먹어요. 설사 나던 것도 그거 먹으면, 다 그쳐요. 오늘부터 고구마 값이 올라갈 텐데 사 먹지 말라고요. 여러분이 사 먹으면, 내가 먹을 것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마도 김치를 해서 먹어야 돼요.
별스러운 사람이라고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가 생겼을 때 내가 미국 병원에 제1호로서 테스트하던 대상이 됐다는 것을 모르지요?
그 병원의 책임자가 여기에 왔어요. 나에게 7일날쯤 만나자고 소식이 왔는데,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못 만나기 때문에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대장이 아니다.’ 해서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미가 있어야 돼요. 얘들이 이러는 것도 재미있잖아요. 이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이거 보라고요. 할아버지를 손자같이 취급해서 발길로 차고 다 그래요. 그래도 좋아하고 따라간다고요. 자, 안녕히 가십시오.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것은 영계의 사탄을 부를 수 있는 암호입니다. 여자들은 휘파람을 함부로 불지 마요. 알겠나? 너도 한가지? 한 뭐야? 「순자입니다.」 한순자니까 아름다운 한 씨 여인이 재미있는 노래를 할 텐데, 내가 갔다고 그치지 말고 해서 노래를 듣고 헤어지라고요. 알겠나? 「예.」 무슨 노래인가? 「‘평양아리랑’입니다.」 ‘산수갑산’ 노래예요. 나서서 시작해요. 자…! (경배) 한순자는 여기에 나와서 빨리 노래하라고요. (‘평양아리랑’ 노래)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곽정환! 「예.」 지난 6월 1일에 지낸 소감을 한마디 하라구. 이걸 정리하고 다 넘어가야 돼요. (6월 1일 개최된 ‘참부모님 자서전 출판기념회’와 5월 29일 개막돼 6월 2일까지 진행된 ‘2009 세계평화정상회의’에 대한 보고)
그거 그렇게 안 하면 안돼요. 책장을 넘기지를 못한다고요. 프로그램의 책장을 열지 못해요. 근본을 모르거든!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의 가정도 모르고, 가인 아벨도 모른다고요. 다 몰라요. 사탄 세계가 반대할 때는 자기들 입장의 이익만 중심삼았지 거기에 가정이 있나, 국가가 있나, 세계가 있나? 자기들 개개인 천사장의 입장에서 볼 때는 세계가 연결 안 돼 있는 거예요. 이걸 연결시켜 나가려면 불가피한 거예요. 어차피, 그런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래, 하루 이틀에 될 것이 아니고 역사과정을 통해서 쭉 연결돼 나오는 일인데 갑자기 한다는 것이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힘든 만큼 중요한 거예요. 천사 세계를 제거하고, 그걸 정리하기 위해서는 분봉왕제도를 안 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악한 타락한 것이 기원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이건 불가피한 거라고요. 그러니 중요한 거라고요.
선생님이 방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으로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거 모르면 책장이 넘어가지 않아요. 시작과 끝이 안 나오는 거예요. 위아래의 모든 것이 전부 다 엇갈려 가지고 뒤집어졌으니 이걸 바로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새롭지! 그걸 알아야 된다고요.
지나가는 것으로 여러분이 한 번 이렇게 모여 가지고 이해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거 간단한 것은 뭐냐 하면, 모든 것이 얼굴을 봐도 어때요? 눈도 바른눈이 아벨이 돼야 한다고요. 바른눈이 바로 봐 가지고 왼눈이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야지, 왼눈이 표준이 될 수 없어요. 좌익과 우익으로 전부 다 갈라져 있는 거예요.
상하도 위가 잡힌 다음에 하가 있어야지, 위도 없이 하가 위 노릇을 해서 이걸 어떻게 조정해요? 근본문제가 인류의 가정출발부터, 창조의 출발부터 전부가 연결돼 있는 거예요. 질문할 것이 얼마나 많아요. 질문을 해서 골수로 들어가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풀리지 않아요.
전부 다 상대가 다 돼요. 오른쪽이 왜 오른쪽이냐? 오른쪽이라는 것은 심장과 멀어요. 이렇게 해봐요. 제일 높고 낮은 것이 뭐냐? 이렇게 하게 된다면 위아래가 된다고요. 상하를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왼손으로 이러는 사람은 없다고요. 서양 사람들은 왼손으로 하나? 바른손으로 하나, 왼손으로 하나? 「사람에 따라서 다릅니다. 왼손잡이가 있고, 오른손잡이가 있습니다.」
왼손잡이는 어때요? 그거 원칙이 아니에요. 왼손은 뒤트는 거예요. 뒤틀린 거거든, ‘왼’ 할 때는 말이에요. ‘왼손’ 할 때는 뒤트는 거예요. 뒤트는 게 정상적이 아니지! 자연적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를 말할 때에 상은 반드시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는 꼴찌를 말할 때 이것을 중심삼고 안 해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상하를 중심삼고 이것은 아래의 대표요, 내려가는 것의 대표요, 이것은 올라가는 것의 대표예요. 여기서 90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보통 때에는 붙어 있다고요. 이게 갈 때 어디를 따라가느냐? 맨 낮은 것이 선두가 된 것과 같아 가지고 가게 되면 이게 전부 다 왔다 갔다 하고, 올라갈 때는 이게 올라가야 돼요. 이게 올라가야지 이게 올라갈 수 없어요. 왼쪽이 올라올 수 없다고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요즘에 공산당을 386세대(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라고 하는데 3은 하나 둘 셋인데, 기수(奇數)를 말해요. 기수가 플러스 되는 거예요. 타락을 안 했으면, 기수가 아벨 되는 거예요.
가인이란 것은 기수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어때요? 기수가 우수(偶數)를 잡아먹었어요. 그걸 바로잡아야 된다고요. 좌익은 혼자 독단적으로 뭐예요? 인간 자체를 절대시해 가지고 하나님이고, 사상이고, 무엇이고를 근본적으로 인정 안 해요. 그것은 뭐냐 하면 머리가 먼저예요, 손이 먼저예요, 발이 먼저예요?
그거 자기 멋대로 하는 거라고요. 그 시대의 책임자가 서게 되면 말이에요. 머리가 먼저라면 머리의 어디가 먼저냐? 눈이 먼저예요, 코가 먼저예요, 귀가 먼저예요, 이마가 먼저예요, 머리카락이 먼저예요? 이게 열두 단계가 돼 있어요. 보게 되면, 머리에 턱이 생긴 거라고요. 비가 와서 물이 흐를 때는 머리카락이 없으면, 전부 다 떨어지는 대로 그쪽으로 해서 수직을 통해서 흐르지만 머리카락이 있으면 지그재그로 흘러가는 거예요.
눈썹이 왜 있는 거예요? 땀이 흐르면, 흐르는 땀이 직접 눈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어때요? 모든 것을 보게 되면, 여기서 이쪽으로 가는 것은 어떻게 돼요? 여기가 골짜기로 돼 있거든! 좌우편으로 이렇게 모여서 이리 들어와 가지고, 코로 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떨어져요. 요리 해서 요리 떨어져 가지고 오목 볼록에 간다고요.
남자는 볼록이 있기 때문에 물이 떨어지지만, 여자는 어떻게 돼요? 여자도 위에 볼록한 것이 있어서 거기서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그게 궁둥이까지, 항문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 남자가 그런 면에서는 바로 떨어지게 돼 있어요. 남자의 생식기는 눈과 마찬가지로 움직여요. 자기 자리를 떠나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눈하고 볼록이에요.
볼록도 볼록 자체가 아니에요. 볼록 뒤에 있는 걸 뭐라고 그러나? 주체가 아니에요. 불알! ‘부’ 할 때는 둘도 되고 뒤에 달려 있는 걸 말해요. 그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요. 추우면, 자기가 숨어요. 어디로 갔는지 몰라요. 그건 여자들이 모르지! 바른쪽으로도 가고, 왼쪽으로도 가요. 빙글빙글 돈다는 거예요.
그래, 숨도 쉬어야 되고, 손도 움직여야 돼요. 바른손은 이렇게 해서 움직여야 된다고요. 이것을 중심삼는데, 이런 것은 다시 돌아가기 위한 거예요. 힘을 여기에 투입해서 돌아가기 위한 자리에 간다고요. 이거 가기 싫어하는 겁니다. 그럴 때는 지장이 많아요. 어깨도 아프고, 몸뚱이가 틀려진다고요.
그래, 왼손은 어디로 가면 되느냐? 두 손이 합해 가지고 들려니까 어때요? 드는 데는 내 뒤에 갖다 드나? 내 복판에 갖다놔요. 복판에 갖다놓더라도 목표가 멀면 먼 만큼 거기에 맞춰 가지고 먼 데까지 참을 수 있어야, 갈 수 있어야 된다고요. 못 갈 것을 아무리 갖다놔야 안 된다고요. 그건 손발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왼손은 이쪽으로 움직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래요. 바른손을 쓰는 사람하고 왼손을 쓰는 사람은 중심이 달라져요. 그래, 바른쪽을 왜 라이트(right)라고 하느냐? ‘라이트’ 하게 되면 옳다는 겁니다. ‘레프트(left)’ 할 때는 어때요? 바른쪽의 반대되는 것 아니에요? 이건 올라간다면, 이건 내려가는 거예요. 이게 올라가면, 이게 같이 올라가면 안돼요. 이게 올라가면, 이게 내려가 가지고 이렇게 돼야 높이 되지! 이게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자를 내세우려면, 남자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둘 다 희생하면 깨져 버려요. 없어져요. 오래 못 가요. 숨을 안 쉬면, 숨이 차서 다 고장 나지? 딱, 마찬가지예요. 박자를 맞출 줄 모르는 사람은 바보가 돼요. 이건 보고 보고, 또 두고 두고 연구해라! 보고, 또 봐라 이거예요. 박자를 맞춰야지 제멋대로 했다가는 탈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쪽을 좋아하는 것은 뭐냐? 손이 이리 가야 돼요. 글씨를 쓰는 것도 말이에요, 바른쪽을 열어야 돼요. 왼쪽을 열어야 돼요, 바른쪽을 열어야 돼요? 왼손이 가려면, 바른쪽이 열려야 돼요. 바른손이 가려면, 왼쪽이 열려야 돼요. 왼쪽이 안 그러면, 방해가 많잖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숨을 쉬어야 돼요. 높은데, 둘 다 높으면 어디로 가야 돼요? 정초석이라는 받침이 없어요. 받침이 없으면, 아무나 가져갈 수 있어요. 받침을 필요로 하는 주인은 반드시 하나인데, 둘이 그 받침을 가져갈 수 없어요. 이것을 이렇게 놓게 된다면, 이 한 점에 오는 거예요. 정초석이 넷 될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삥 돌리게 될 때 이것이 그냥 그대로 찌그러지지 않고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맨 끄트머리에 한 점이 있더라도, 그것이 여기에서 돌아야 돼요. 이렇지 않으면 떨어져요. 반드시 떨어진다고요. 굴러 떨어지게 돼 있어요. 우주도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우주의 핵에 밸런스가 돼 가지고, 수평이 될 수 있게끔 돼 있어요.
바다가 아무리 넓다고 하더라도 어때요? 왜 바다가 흘러가요? 바닷물이 흐르는 것은 기울어진 걸 말해요. 제일 깊은 바다에 가 가지고는 흘러갈 수 없어요. 딱 수평이 됐다가는, 이렇게 흘러갔다는 반드시 이렇게 흘러가야 돼요. 이렇게 숨 쉬어야 돼요. 이것이 이렇게 갔으면 이렇게 내려가야 되고, 이렇게 갔으면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 거라고요.
언제까지 살 거예요?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나하고 같이 죽을 것이다.” 하는데, 같은 날에 죽는 게 아니에요. 달라요. 위에 있으면, 위에서 이렇게 멀리 해서 왔다면 여기서 머물게 될 때는 돌아가기 위해서 떠나니만큼 될 수 있는 대로 중앙선에 있어서 자꾸 위로 간다는 거예요. 내려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자기의 한계가 다 있는 거예요. 여자면 여자의 욕망도 한계가 있고, 남자면 남자의 욕망도 그래요. 남자의 욕망이, 바른쪽의 욕망이 여자와 다르다는 거지! 달라요.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1대, 2대, 10대, 100대…. 이렇게 하게 되면, 남자를 이길 수 있는 여자가 없어요. 키가 작잖아요. 밥 먹는 것도 많이 먹어요? 5분의 1은 언제나 작아요. 5분의 1이 아니라 7분의 1, 다섯에 둘쯤은 언제나 작다는 거예요.
작으니까 포켓에 뭘 집어넣을 때 큰 것을 집어넣겠다는 건 바보예요. 멍청이예요. 그건 포켓이 찢어지든가 구멍이 뚫어지든가 사고가 벌어져요. 작아야 돼요. 잘 맞나 안 맞나 봐야지, 덮어놓고 좋은 것이에요? 땅에 묻힐 사람이 공중에 올라가게 되면 어떻게 되나? 땅 더 깊은 데 들어가야 돼요. 균형을 취하지 못하면, 더 오래 살지 못하고 짧게 살아야 된다고요. 그거 다 균형을 못 취해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이렇게 움직인다면, 이 둘이 언제 만나느냐? 만날 수 있는 장소는 어디냐? 중앙밖에 없어요. 영원히 중앙입니다. 이 손도 이 손과 둘이 만나야지, 이거 싫다면 안돼요. 이 길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푸는 거예요. 눈도, 코도 전부 다 그래요. 생겨난 여자면 여자의 비준을 맞춰서 언제나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자리에 가서 “참 좋다. 그 이상 바랄 것이 없다. 행복하다.” 하는 거라고요.
여기서 그렇지, 공중에 올라가 가지고 내려갈 때가 됐는데 얼마나 불안해요. 사방이 다 밀어주고 보호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무엇을 가지고 정착하느냐? 인간에 있어서 핵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지식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뭣도 아니에요. 자기보다 더 사랑하는, 자기를 넘어서 나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그 자리가 핵이 되는 겁니다.
남자가 살게 되면, 여자가 작더라도 그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핵이 돼서 돌면서 산다고요. 그게 왔다 갔다 하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그게 없으면 떨어져 나가요. 떨어져 나간다고요. 언제나 홀아비, 과부와 같이 돼요. 청상과부라는 것은 뭐예요? 할아버지나 가정에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못 간 것이 청상과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리 잡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초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태어나기를 벌써 자리를 잡고 나왔어요. 못 따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못 따라가니만큼 어때요? 여자에 대해서 태어나서부터 따라오라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보호하고 키워주고 같이 올라가면서 따라오라고 해야지, 그 자리에서 따라오라면 못 따라온다고요. 둘이 와 가지고 일하게 되면, 이것이 높은 데 가서 일할 때 “아이고, 나는 내려가겠다.” 하면 어떻게 돼요?
언제든지 같은 자리에서 주고받아야 되지, 이게 서로가 주고받지 않으면 갈라져 가지고 나눠지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러면 신랑은 어드런 사람을 얻어야 되느냐? 자기 집안에 있어서 할아버지를 닮든가 나라의 왕을 닮든가 선생을 닮든가 오빠를 닮든가 젖 먹는 아기 사내를 닮든가 해야 돼요. 그게 여자들이 얻어야 될 닮은 사람인데 어드런 사람이에요? 나를 위해 줄 수 있는 여유 있는 아버지를 닮은 신랑이에요. 아버지를 좋아하게 되면 아버지를 닮은 신랑을 얻어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편리한 거예요, 같이 움직여 주니까.
내가 어머니를 좋아하면 어머니를 닮은 색시, 또 남자 여자끼리 서로 좋아하는데 오빠가 좋으면 오빠같이 닮든가 해야 된다고요. 의지해 나오던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를 찾는 겁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표준하고 나가던 그 기준을 따라가 가지고 거기서 닮아야 머물려고 하지, 선생님을 닮지 않은 제멋대로 된 사람은 안 찾아가요. 마음이 안 간다고요.
그래,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사모하던 사람이 그렇지 않으면 못 살아요. 강현실도 어거스틴하고 매일같이 접할 수 있어요? 선생님을 접하고 24시간 언제든지 만날 수 있지만, 별동세계에 가 있는 사람은 만나지 못해요. 특별한 사연을 중심삼고 만나지 말이에요.
그것은 무슨 이 세상의 일이 아니에요. 사랑 때문에 만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둘이 부부가 되어서 선생님을 사랑한다는데, 사랑은 자기 남편하고 하지 선생님하고 하게 안 돼 있어요. 아버지하고, 오빠하고 하게 안 돼 있는 거예요. 따라서 들어가지만, 대할 수 있는 상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안팎을 갖춰야 돼요. 이것도 안팎과 같이 얘기하지요? 전부 다 안팎입니다.
자기가 어드런 여자인지 알아요. 벌써, 사흘만 지내보면 ‘나는 어드런 여자로구만!’ 하는 걸 안다는 거예요. 이 청중 가운데 내 마음이 누구를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바라볼 때 오빠와 같은 사람이 있으면 가까워져요. 아버지 같은 사람이 있다면 가까워져요. 삼촌 같은 사람이 있으면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래, 가까워지기 시작해서 정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얼굴이 잘생겼든가 못생겼든가 어떻게 돼요? 키가 크고 작은 걸 다 극복합니다. 습관과 전통은 밤낮과 마찬가지예요. 전통은 습관을 기반으로 하고 생겨나지요? 좋아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중심삼고 많이 해서 전통이 서는 거예요. 전통이 중심이 되는데, 거기에는 닮은 것이 있어야 돼요. 닮은 것이 먼저 있어야 내가 좋아할 수 있어요.
색시가 아무리 못생겨도 어머니같이 생겼으면 좋아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제일 좋아하는 곳이 어디냐? 얼굴을 좋아하지 않지만, 허리를 좋아하든가 가슴을 좋아하든가 자기가 좋아하는 어머니의 독특한 것을 닮으면 그런 엄마를 닮은 여자가 있으면 딴 거야 상관없다고요. 머리가 크든, 가슴이 크든 상관없이 좋아할 수 있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접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만사가 다 그래요. 사랑관계를 가져 가지고 싫다고 하는 것은 배신자예요. 우주의 원칙을 배신하는 거예요. 자기 사랑을 대해 나온 사람을, 눈이 닮든가 코가 닮아 가지고 내가 생각하던 그것을 부정하니 내 출처가 부정되는 거예요. 그 사람은 어디에 가도 믿을 데가 없어요. 영계에 가도 그래요. 판도가 작아진다고요.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 같은 사람, 삼촌을 닮든가 하면 어때요? 그거 본떠 가지고, 그 그늘 아래에 가서 의지하면 삼촌 같은 사람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아저씨면 아저씨 같은 사람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찾아요. 그것도 나 혼자 독자적으로 해서 내 마음대로 한다고 해보라고요.
젊은 청춘시대에도 10대하고 20대하고 다릅니다. 어릴 때는 남쪽인데 크게 되면 북쪽으로 가겠다고 하고, 남쪽에서 북쪽에 갔다가 서쪽으로 가요.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요, 돌아가니까. 달라지는데 하나될 수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하려면 몇 번 시집가야 된다고요. 360도로 시집가고 싶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360도에 있는 남자들을 사랑하려면 그래야 된다고요. 그거 어디서 시작했어요? 나의 어디서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제일주의라고 하면, 여기다 맞추고 저기다 맞추고 그러면 자기가 남기고 갈 것이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래요. 우주가 그렇게 안 돼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살아야 되느냐?
내 지식을 중심삼고 생애의 본으로 삼느냐, 돈을 중심삼고 본으로 삼느냐, 그 다음에 사랑하고 만나면 좋아하는 것을 중심삼느냐? 다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내 생명과 겨누는 거예요. 눈에 맞고, 코에 맞고, 입에 맞고, 귀에 맞고, 이마에 맞고, 가슴에 맞고, 손발에 맞아야 내 것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닮지도 않은 것을 내 것이라고 하면 도망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을 여러분이 좋아하는데, 선생님을 가만히 보게 되면 선생님을 좋아할 수 있는 성격이 많아요. 남자로 볼 때 활달할 때는 활달하고, 조용할 때는 조용하고 그렇다고요. 앉아 있는데도 그렇고, 서서 다니면서도 그래요. 전부 다 보통이 아니에요. 보통이 아니니까 여자들이 생각하는 거예요.
눈이 또 크지 않아요. 조그만 눈이에요. 눈이 크면, 겁이 많아요. 눈이 조그마하면 겁이 없거든! 조그만 구멍에도 머리를 넣고 손만 들어가게 되면, 몸뚱이가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에 어때요? 그거 자꾸 10년이고 비비게 되면, 내가 소모하는 것까지 살이 쪄 가지고 보충시키면 구멍을 뚫는 거예요. 그래, 내 것으로 만드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할머니를 대해서도 밤을 새워 얘기하고, 젊은 아이들을 대해 가지고도 그래요. 그렇게 살았어요. 물에 가서도 같이 살고, 산에 가게 되면 높은 나무를 올라가기 위해서도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100퍼센트는 안 되더라도 50퍼센트 이상 되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노력을 해라 이거예요. 노력은 안 하고 눈을 깜박깜박하고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을 찾아봐야 통일교회에 그런 사람은 없기 때문에 고독단신으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는 겁니다.
선생님은 90이 됐는데, 일생 동안 안 해본 일이 없어요. 노동판에 가서 싸움도 해봤고, 머리에서 피도 흘려봤어요. 대장간에서 일하는 사람처럼 해머로 두드려 패도 손가락이 잘라지지 않았어요. 기지가 많아요. 칼 하나만 가지고도 할 일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망치 하나를 가지고도 80퍼센트는 살 수 있어요. 어디에 가더라도 개척하는 거예요. 누구를 따라가고 본받는 걸 제일 싫어해요.
그러다 보니 이 동네에 가 가지고 내가 줄 수 있고, 못 주게 되면 다른 동네에 가는 거예요. 내가 다 해본 것이기 때문에 어디에 들어가서 하루 이틀 지내면 어때요? 일주일 지내게 되면, 내 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걸 맞춰주거든! 일주일 있을 동안에 “이야, 그 사람을 처음 만나 가지고 일주일 동안 같이 있어 보니 좋더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일주일이 아니라 한 달이라도 좋더라. 1년 지나도 좋더라!” 그러면 좋은 거예요. 좋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끝을 어떻게 맺겠나? 분봉왕! 분봉왕이라는 것이 뭐예요? 둘이 나눠진 걸 봉해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분봉왕 자신이 그렇게 하면서 가르쳐줘라 그거예요. 분봉왕이 됐으면 분봉왕을 대해서 자기가 하는 대로 가르쳐주라는 거예요. 둘이 나눠진 걸 봉해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왕이 되겠다니까 내가 어디 가도 그래요. 어디에 가든지 그가 못 하면 내가 해주고, 내가 해주는 데도 함부로 하지 않아요. 전문적이에요. 잘해요.
그래, 선생님이 글 같은 것을 쓸 때에도 그래요. 8살, 9살 때 사서삼경을 읽는 사람들에게 어때요? 삼십이 넘어 가지고 장관이 되고 할 때 써먹을 수 있는 것을 배워야 된다고요. 자기 처신할 수 있는 것을 배우지 않으면 안되거든! 나는 배우지 않고도 알아요. 척 보면, 백지에 글씨가 나타나요. 그러니 보통 사람과는 다르지요. 그림도 잘 그려요.
어저께도 보니까 고양이 그린 것이 잘 그렸더라고요. 특징이 있어요. 고양이 어디인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딱 표시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볼 때 ‘이야, 고양이를 잘 그렸다.’고 생각한다고요. 특징부터 그려 놓거든! 박은주라는 김영사 사장, 눈이 얼마나 매서운지 몰라요. 눈이 이렇게 해서 여기서부터 일자로 쫙 됐어요. 벌써, 10대 넘어서면서부터 어른 노릇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요. 비판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32살에 큰 회사를 맡았다는 거지! 이야, 보통이 아니에요.
보기 시작한다면 깜박할 때도 끝내 가지고 돌아설 때 눈을 깜박하지 그냥 그대로 깜박 안 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내가 첫 번 만나 가지고 “야, 이 간나야…!” 하더라도 싫어하지를 않아요. 처음 만났는데 욕을 해도 말이에요. 이번에 누군가? 미국에 가서 살다 왔다는 선문대학 부총장을 하던 여자의 이름이 뭐이던가? 「서영희입니다.」 서영희가 나타났더만!
나는 어디에 도망간 줄 알았더니 미국에 가서 살았대. “어디 갔더랬어?” 한 거예요. 「저를 보고 얘기하는데, 일주일을 멀다 하고 양위분을 꿈에 만난답니다.」 그러니까 문제예요. 꿈에 만나는 건 좋으니까 만나는 것 아니에요? 만나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의 손이 예쁘니 만지고 싶습니다.” 하는데, 내 손이 뭐 예쁜가? 예쁘지 않지만 예쁘게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지고 싶고, 발도 만지고 싶고, 얼굴도 만지고 싶고 그런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서영희를 세 번째 만나 가지고 선문대학 부총장을 만들었어요. 박금숙은 두 번을 만나 가지고 세운 거예요. 그러면 목회자가 한 3년 동안 모시고 심부름하고 발길로 차더라도 자기가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느냐? 정한 대로 못 하면 갈라져야 돼요, 거기에서.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할아버지면 할아버지나 할머니면 할머니의 마음에 맞춰서 정했으면, 그 세계의 비밀이 어드런지 탐색하는 거예요. 그건 나만이 아는 거예요. 만나면 결점이 무엇이고, 말하는데 틀리면 그런 얘기를 싹싹싹 한다고요. 10년 동안 누구도 알아주지 못하는 비밀얘기를 하면, 쏙 들어와 가지고 ‘아이고, 마음대로 하더라도 따라가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죽을지 살지 모르지만 어때요? 죽을 때까지 따라가 보려고 하거든!
욕을 하고 후려갈기더라도, 매 맞고도 아프지 않아요.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그게 특징입니다. 불러서 욕을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보통 사람은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가슴에 걸리는데, 가슴에 안 걸리거든! 그러니까 걸릴 때까지 가보려는데, 영계에 가도 안 걸리니까 따라가는 거지!
그래, 문안석! 「예.」 여수⋅순천에 가면 여편네도 있고 그런데, 왜 여기에 붙어 있어? 「부모님이 더 좋습니다.」 좋으니까 실컷 두드려도 소화가 잘 되고 말이에요, 도망가 살더라도 기분이 좋아요. 꿈자리도 좋고, 보는 것도 새로운 것이 울뚝불뚝한 것이 보들보들한 것보다도 더 맛있고 다 그러니까 붙어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 거예요.
여기 이 사람은 10년 20년 모셔도 모시기 힘든 사람입니다. 자기 고집이 딱 서 가지고 보통 사람은 80퍼센트면 80퍼센트까지 하면 되는데 어때요? 그 이후에도 요동할 줄 몰라요. 자기 할 것이 다 끝날 때까지 붙들고 노력할 뿐이에요. 노력할 때는 딴 생각을 안 해요. 비교 안 하고, 내가 할 것을 다 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하늘이 그런 사람을 참 좋아하는 거예요. 일을 맡겨보니까 맡긴 그날부터 전부 다 자기가 책임지려고 생각해요. 그 마음은 좋지만 자기가 하지 않은 것, 처음 하는 것은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요. 처음 하는 것은 배워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하지 않은 것은 꺼려요. 몸에 맞지 않는 것을 꺼린다고요. 반드시 꺼릴 수 있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요. 배 같은 것을 타려면 바른 다리를 배에 올려놓는데, 왼다리가 올라가요. 타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다 타면, 사고가 나요. 좋지 않거든! 뭘 하다 손을 대려면, 손이 안 가려고 한다고요. 그런 사람들은 타고났어요. 스승이 필요 없어요. 스승이 필요 없다고요.
이번에도 왜 난데없는 프로그램을 하느냐 이거예요. 프로그램을 내가 만들고 다 했는데 말이에요. 프로그램 가운데 성인 여자들을 부른 거예요. 강현실로부터 이경준 이정옥 장정순을 세운 거예요. 뭘 하려고 그래요? 때가 그때밖에 없어요. 생각이 그것밖에 안 나요. 그래, 손해나지 않습니다. 두고 보라고요. 거기에 그런 사람 만날 사람이 못해도 몇 백 명은 왔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괴짜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30분도 안 걸릴 내용을 가지고 3시간까지 버티고 혼자 대중을 무시하고 밀어제꼈다. 이야, 배짱 하나는 좋다!’ 했을 거예요. 배짱 없는 사람은 배우게 돼 있지!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비율을 보게 될 때 똑똑한 사람이 1천5백 명 이상이라면, 나는 그 길을 따라가 그 행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했던 사람들이 다 지나갔지만 말이에요, 지나고 나면 다 찾아와 가지고 회개해요. 내가 회개를 안 해요. 그렇게 살았어요.
거기에 왔던 사람들 중에 문 총재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했지요. 그거 그래도 좋아요. 없는 것보다 좋으니까 하잖아요. 욕을 하고 불평을 하더라도 적은 것보다 많으니까 신나지요. 신나서 하는 데는 절대 손해가 안 나요.
그래, 문제가 영계의 성인들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성인들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결혼식을 해주는 거예요. 결혼을 다 시켜줬어요. 이야, 그게 사실이라면 그 이상 놀랄 수 있는 승패의 표적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이(利)가 될 게 뭐 있어요? 이 날 게 뭐 있나? 문 총재가 모르는 것이 아니라 다 알아요. 알지만 한다고요. 가야 할 길이 이제부터 험해요. 그런 색다른 말을 하는 지도자가 없어 가지고, 이 혼란한 세계에서 찾아가면 다 그림자에서 없어질 사람이 된다고요. 그렇지만 거기에 그림자가 아니고, 별다른 것이 있어서 그걸 붙들고 가는 데는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길을 문 총재가 간다고 하면, 따라가는 그 사람들이 새로운 세대의 주인 되는 거예요.
오늘의 주인도 내일의 손님이 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 시간에 주인이 못 돼 원수같이 생각했지만, 10년 후에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은 10년을 참고 가다 보니 문 총재 이상의 자리도 갈 수 있는 거예요. 현재가 천국이 아니잖아요.
분봉왕이 참 놀라운 사실인데, 가만히 보니까 분봉왕이 그렇게 귀한 게 아니에요. 그 역사는 짧아요. 3대를 못 가는 겁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지나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에 못 간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영원히 못 해먹어요. 갔다가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65억 인류가 ‘이야, 여기서 따라갈 사람이 한 사람도 없구만!’ 할 수 있는데, 한 사람만 있으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어때요? 65억 인류를 다스리고 지도할 수 있는 한 사람만 만나서 그들이 좋아하게 되면, 그 환경은 깊은 자리에 뿌리를 박는다고요. 어차피, 깊은 뿌리로 자라는 나무 앞에 비교해 가지고 지기 때문에 어느 한 날이든지 내가 세우려고 하던 그 한 사람이 주인 노릇을 한다는 거예요.
자, 분봉왕이라는 것은 뭐예요? 왕(王)이라는 것을 먼저 설명해야 돼요. 왕이 별것 아니에요. 세(三) 단계를 연결(丨)시킬 수 있는 사람, 중심을 왕이라고 하는 거예요. 주인(主)이라는 것, 거기(王)에 점(丶)만 치게 되면 하나님이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하나 둘 셋, 여기(王)에 별(丶)만 했으면 하나님의 자리라고 보는 거예요. 세 단계 위에 점을 하면 주인이에요, 임금이에요.
사방 가운데 담벽을 해놓고, 이마가 넓으니 미래에 희망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별 모양과 같이 딱 있어요. 가정연합의 깃발은 여섯 사람 위에 태양을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따라가면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왕이 뭐예요? 이 세 손가락 가운데서 이것이 왕 손가락이다 이거예요. 젊은 시대⋅중년시대⋅노년시대예요. 이 세 손가락을 중심삼고 왕이 되겠다는 거예요. 이것은 뭐예요? 대장이 되겠다는 거예요. 넷밖에 없어요. 넷 가운데 중심이 되겠다는 거예요. 왕이 별것 아니에요.
러일전쟁이 정주성에서 시작됐어요. 한국의 중요한 문제는 구성하고 정주, 압록강을 중심삼고 4백 리 안팎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역사를 가만히 보면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곽산이라는 곳이 있는데, 성진이 어머니의 고향이 곽산이라고요. 언제든지 문제를 일으킨다 그 말이에요. 정주와 선천 사이에 곽산이 있는데 산마루로 된 거예요. 언제나 날아가는 기러기도 거기에 소나무가 있으면 앉지만, 소나무가 없으면 저주해 똥 싸고 간다는 거예요. 그런 곽산인데, 꽉꽉꽉…!
‘꽉꽉’ 하게 되면 드러난다는 얘기예요. 곽산에서 제일 좋은 집을 짓고, 고개의 주인 노릇을 한 것이 최 씨 문중이에요. 동네가 잘생겼어요. 최 씨가 한 3백 호 살아요. 거기에서 인물이 많이 났어요. 그 다음에 선천이에요. 선교사들이 선천에 있었어요. 선천과 정주 사이에 곽산이 경계선으로 돼 있어요. 거기서 지략가가 나오고, 모략가가 나온 거예요.
유효원, 유효영, 유효민은 뱃사람하고 노래 사람하고 글 사람이에요. 3형제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더랬어요. 그 형님은 공산주의 두목의 노릇을 했어요. 원리를 보고는, 몇 장밖에 안 되는 선생님 말씀의 골자를 보고는 공산주의는 소총이지만 이것은 원자탄과 같이 일한다고 알았어요. 그래, 자기 동생들에게 “야야, 너희들은 나 따라다니지 말고 문 총재를 따라가라!” 한 거예요. 난사람이에요.
거기에서 문 총재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여자도 나왔고,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남자도 나왔어요. 그 동네에 가 가지고 내가 고기잡이를 하게 되면 고기도 많이 잡은 거예요. 바다에 제일 가까워요. 가물치, 메기, 뱀장어! 바닷고기하고 민물고기, 두 세계의 고기를 거기서 잡을 수 있었어요.
내가 낚시질하러 거기에 간 거예요. 맏누님의 집이에요. 탁 씨예요. 탁명환이 우리를 반대했지? 이야, 맏누님을 내가 사랑한 거예요. 맏마님 때문에 내가 죽자 사자 하고 혁명도 하고 다 그렇게 나왔는데, 탁명환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여기는 이름이 뭐이던가? 「김경남입니다.」 무슨 ‘경’ 자를 써? 「‘벼슬 경(卿)’ 자하고 ‘사내 남(男)’ 자입니다.」 남편은 어디 사람이야? 「철산입니다.」
용천, 철산! 용천에 가까워, 철산에 가까워? 아, 그거 물어보잖아? 정수원! 자기 부락이 용천에 가까워, 철산에 가까워? 「고향 마을이 철산에 가까우냐, 용천에 가까우냐 그러십니다. 용천군의 철산입니까?」 「아닙니다.」 군이 다르지? 「예, 군이 다릅니다.」 어디에 가까운가? 자기 고향이 용천이야, 철산인가? 「철산입니다.」 철산!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다 어디 갔어? 용천은 땅에 묻혔다는 거야. 네 아버지의 이름이 무슨 천이지? 「예, 정석천입니다.」 무슨 ‘석’ 자야? 「‘주석 석(錫)’ 자입니다.」 그 다음에 천이야! 철산의 주석 가운데에서 대표가 됐어. 그러니 철산에 있지 않고, 아버지도 만주라든가 큰 벌판을 바라보면서 살아야 된다구. 철산이 필요하지!
만주와 관계를 맺어야 돼. 그렇게 살았나? 「예, 만주에 가서 농장을 했습니다.」 철산에서 만주에 가서 사 가지고 다 놓쳐 버렸지! 놀음놀이가 용천이면 그것이 가능한데 말이에요. 철산은 파게 된다면 소용가치가 많아요. 땅이면 땅에 흡수돼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동생의 이름이 뭐이던가? 「정평화입니다.」 평화가 됐나?
평화면 평화의 왕, 내가 평화세계로 가는 사람인데…. 십자가에 손발을 못 박지 않았어? 그거 누구를 위해서 했어요? 그 지방을 위해서 했어요, 하늘을 위해서 했어요, 정 씨를 위해서 했어요, 무엇을 위해서 했어요?
문 총재는 교주가 돼 있더라도 문 씨를 위해서 교주를 안 해요. 자기에게 특정하게 관계된 사람을 중심삼고 교주를 한다는 생각을 안 해요. 그게 원수가 돼요. 걸고넘어진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고 다 이러면서도 이 길을 왔기 때문에 남아졌다고요.
내가 효진이를 사랑한 사람이에요, 누구보다도. 그 아들이 사내답게 태어난 사람이라고요. 이야, 시를 만 개 짓고 곡조까지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독자적으로 몇 시간씩 극을 할 수 있는 놀음까지 한 사람이에요. 천정궁에 올 때는, 영국의 차 이름이 뭐예요? 롤스로이스를 몇 억 주고 사서 선생님이 입궁식을 할 때 준비했어요.
그 말 가운데 임이니 무엇이니 나온다고요. 자기가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썼어요. 자기가 장자 못 된 한을 품고 살던 사람인데, 그 길을 그 한과 더불어 갔어요. 그거 벌써 내가 알아요. 잘 자랐으면, 환경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효진이를 누가 책임졌나? 성진이는 누가 책임졌나? 원필이가 책임졌지? 「예.」 그 다음에는 희진이는 누가 책임졌고, 효진이는 누가 책임졌나? 「유효원 회장님하고 김영휘 회장님하고, 그렇게 세 분을 말씀하셨습니다.」
세 사람이 책임졌는데 책임을 다 못 했어요. 그 이름들이 땅에 착륙하기 힘들어요. 원필이도 그렇고, 김영휘도 그렇고, 그 다음에 또 효원이도 그래요. 그러니 영계에 가 가지고 그 일을 수습해야 할 텐데 수습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정수원! 「예.」 요즘에는 몸 컨디션이 괜찮아? 「예.」 몇 살이야? 「80입니다. 여든입니다.」 선생님보다 오래 살래? 「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그렇지!
정수원은 그래도 용한 거예요. 그 집안에서 견뎌 박히면서 틀을 잡아 가지고 조상들의 신앙을 지금까지도 한다고요. 노래를 잘하지? 노래 한번 해봐라. 전통을 알아야 돼요. 할머니의 이름이 뭐이던가? 이성도야, 김성도야? 「김성도입니다.」 할머니가 젊어서 시집왔지? 「예.」 17살 때인가? 「17살 때 처녀결혼을 했었다고 그럽니다.」
와 가지고, 본처의 아이가 많았지? 「예.」 그걸 소화하려고 수고한 사람이에요. 그 가운데 핍박받고, 거기에서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그 아이들을 기르면서 누구보다도 혼자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통했지! 그래, 통일교회의 원리에 대한 것을 안 거예요.
타락원리를 알았어요. 선생님이 타락원리를 5살 전에 알았어요. 어떻게 알았어요? 영계에서 소리가 들려와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어때요? 내가 이 자리까지 나올 때는 내 공이 하나도 없어요, 하늘이 다 길을 닦아줬지. 그래서 어디 가든지 문 총재를 내가 소개 안 해요. 이번 대회 때…. 6월 초하루가 7수인데, 7년 노정의 첫 출발이에요.
그러면 출발할 때 어디를 향해 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해방과 성인들의 해방을 해 가지고, 그걸 통일해야만 된다고요. 그 길을 가야만 목적도 그 길을 가지, 출발이 확실하지 않고는 목적이 미분명해요.
천국의 하나님까지 해방한다는 것을 표준해서 나오니 6월 초하루는 그런 의미에서 어때요? 선생님의 자서전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 해방의 자리에 하나님의 자서전을 정착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지금 뭐예요? 하나님 자신도 결혼을 못 했다고요. 성인들은 내가 결혼시켜 줬지만, 하나님의 결혼식을 내가 못 해줬어요. 나머지가 그거예요. 궁전을 짓고 다 그래야 돼요. 그 길로 가는 거라고요. 노래를 한번 해보라구! 그 가운데 통일교회가 갈 수 있는 내용이 다 들어갔나 한번 해봐요. 내가 궁금해요. 잘 들어봐요. 오늘이 좋은 날이에요. (정수원, ‘감사의 노래’ 노래)
생명과 사랑에 감사하는 거예요. 해방을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 타락의 사탄에서 해방을 받는 거예요. 그것이 중요한 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해방을 받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백남주라는 사람이 원산에서 맨발로 천 리 길을 찾아와 가지고 그 할머니에게 경배했다는 소식을 내가 알고 있어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한국의 동쪽이 서쪽을 위해서 경배할 수 있는 시대가 와야만, 해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아무리 산천이 좋더라도 그 산천에 흐르는 물을 통해서 평야를 만들어야 된다고요. 평야가 있어야만, 만백성이 거기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서해안 지방에 고기도 많고, 또 서해의 조숫물이 제일 높은 겁니다. 그걸 알아요? 인천의 간만의 차가 얼마인가? 「9미터입니다.」 9미터에서부터 13미터까지입니다. 이야, 그것이 언제 그래요? 6월 유두라고 해 가지고 물이 제일 많이 들어올 때는 만수가 돼 가지고 잠기지 않는 것이 없어요. 그것을 다 모르지만, 선생님은 벌써부터 알았어요.
그 물이 만수 될 수 있는 곳이 어느 평야냐? 낙동강 유역도 아니에요. 북쪽에는 만주평야가 있고, 그 다음에는 한반도에 어느 평야가 있느냐 하면 운전평야가 있어요. 신의주를 중심삼고 정주로 해 가지고 어때요? 철산과 곽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기들이 조기와 민어예요. 복지라고요. 또 고기들도 맛있고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서해의 조기를 잡기 위해서 천승호를 만들었드랬어요. 천승호를 만든 것이 몇 년이었던가? 「1962년입니다.」 1963년이에요.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고기가 살 수 있는 곳은 임진강, 그 다음에 양자강이에요. 문화의 발전이 거기에서 시작됐어요. 그 물이 고여 가지고 6월에 제일 만수가 될 때에는 어디가 제일 만수가 되느냐? 정주예요.
대성동에 제석산이 있어요. 침수하는 데 있어서 달래강이에요. 백두산에서 흐르는 물이 서해로 들어오는 거예요. 압록강에서 흘러나오는 물하고 청천강과 대동강의 물이 맞서는 거예요. 6월 유두가 되면 서로 만나기 때문에 그 물이 한꺼번에 9미터에서 13미터까지 고여요. 그 물을 중심삼고 몇 개월 동안 침수돼 가지고 도는 거예요. 그래서 고기라는 고기는 여기에 다 있고 그런 거예요.
그 중심지역이 선생님의 고향이에요. 정주라고요! 정주, 곽산, 선천에 연결된 청천강과 대동강을 중심삼고 서해에 들어와 가지고 물이 6월 만수가 될 때는 전부가 침수되는 거예요. 제일 깊은 데가 어디냐 하면 인천 지역이에요. 9미터에서부터 13미터까지예요. 세계에 그러한 지역이라는 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압록강으로 흘러나오는, 모든 강으로 흘러나오는 모든 더러운 것은 침수된 그 지역에서 돌아요. 여기에서 엉켜 가지고 석탄이 되기 전에 모든 나무들을 중심삼고 무엇이 돼요? 더러운 것이 모여 가지고 목탄(갈탄)이에요. 목탄(갈탄)을 알아요? 나무들이 썩어 가지고 불을 뗄 수 있는 목탄(갈탄) 탄광을 중심삼고 우리 외갓집 지역이 제일 핵심지역이에요.
30리 안팎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그게 대성동이라는 곳이에요. 그 가운데 지나가던 고기니 지나가던 오리가 있는 거예요. 여기가 침수돼 가지고 계절만 된다면, 오리 떼거리가 하늘을 덮어요. 기러기, 학, 두루미가 침수된 지역에 오는 거예요. 고기들이 모여 가지고 도니까 말이에요. 그런 유명한 곳이에요.
달래강이 침수되는 거예요. 보통 때는 낮은 다리로 누구든지 놀 수 있는 다리를 놓았지만 침수되니까, 9미터에서 13미터까지 물이 차니까 어떻게 되나? 그 기간에는 아무리 중국의 사신이라도 이 물을 지나가서 한반도를 시찰할 수 없어요. 그래서 달래강이 유명한 거예요. 정주의 90리, 100리 안팎을 중심삼아 가지고 침수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무로 다리를 놓아서 건너다녔는데 침수되면, 배가 그 위로 드나들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13미터면 얼마나 돼요? 여기가 몇 미터 되나? 5미터, 한 7미터 되나? 이 곱댕이(곱쟁이) 이상 되니까 돛단배가 다리 놓은 위로 드나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보통 건너다녔던 평상시의 다리를 가지고는 안 되지!
중국 사신들이 한반도에 오기 위해서 압록강을 건넜는데, 대번에 몇 시간 이내에 그런 세계를 만나니까 사신들이 오기 위해서는 문제가 돼 있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모든 떠돌이의 배들도 여기에 와서 도는 거예요. 바다에 떠서 돌던 배들이 여기에 전부 다 와 가지고 몇 개월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산제를 드리는 거예요. 제석산이 있어 가지고, 산 자체에 제사를 드리는 돌단이 있어요. 그게 우리 외갓집에서 불과 1리, 2리 이내에 있는 앞동산이에요.
6월달만 되면 압록강으로 흘러나오던, 그 다음에는 또 청천강으로 흘러나오던 물이 도니까 전부 다 여기에 묻혀 가지고 석탄 대신 목탄(갈탄)을 캐는 광산으로 유명하다고요. 그래 가지고 기와 같은 것이 출토됐어요. 능에(너와) 같은 것이 광산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 돌로 이엉을 얹는 거예요. 계절마다 이래 가지고 역사가 그렇게 됐으니 그런 능에 같은 것을 캐거든! 그런 지역이에요. 그런 역사를 말하려면, 일화가 많지!
거기에 물이 고이던 지역은 내가 안 다닌 데가 없어요. 안주로부터 압록강 유역에 낚시도 다니고, 오리사냥도 다닌 거예요. 꿩사냥도 다니고 말이에요. 거기에는 먹을 것이 사철 많으니까 짐승 같은 것도, 늑대나 호랑이 같은 것도 어때요? 갈밭에 먹을 것이 많다고요. 그런 침수된 지역에 갈밭이 있는데, 거기에는 무진장 조개도 있다고요. 물만 나가면 40리, 80리의 벌판이 돼요.
그러니까 짐승들도 먹을 것이 많고, 고기들도 먹을 것이 많고 이러니까 사냥터와 낚시터로도 좋은 거예요. 그런 곳이 인천이에요. ‘인천’ 하면 서울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낙동강 유역을 중심삼고 서해안의 양자강으로부터, 만주로부터 흘러나오던 물이 남해에 와서 도는 거예요. 목포를 중심삼고 도는데, 거기에 섬들이 많아요.
남해에 섬들이 많아요. 침수돼 가지고 된 거예요. 지역이 평지라서 물줄기가 흐르는 데 큰 바위가 있든가 굳은 땅이 있으면, 그건 못 지나가니 옆으로 파 가지고 여러 골짜기가 있기 때문에 고기들이 많지! 한반도의 주변에 4천3백 개가 있지만, 3천8백 개에서 4천 개가 남해안을 중심삼고 널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 고기라는 고기는 거기에 많지!
짐승들도 그래요. 늑대 너구리 오소리가 전부 다 있는 거예요, 먹을 것이 많으니까. 산에 그렇게 먹을 것이 많나? 이러니까 풍성한 곳이에요. 거기에 능에 같은, 기와 같은 목탄(갈탄)이 있어요. 곡괭이를 가지고, 삽 가지고 땅에 목탄(갈탄)이 쌓여 있는데 캔다고요. 나무가 썩은 거지! 이래 가지고 대번에 불을 붙이면, 불이 붙어요. 편리한 것이지!
그러니까 벌레들도 많고, 고기들도 많고 그런 곳이에요. 간석지가 돼 가지고, 그곳이 유명한 갈대밭으로 돼 있어요. 거기에 오만 가지의 짐승들이 다 있는 거예요. 제석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산맥을 연결시킨 거기에 오산고보를 만들었어요. 오산학교를 중심삼고 바다를 통해서 중국에 갈 수 있고, 산맥을 통해서 중국에 갈 수 있어요.
남북이 통할 수 있는 산맥으로 보게 된다면 바다에 드러난 육지와 같이 돼 가지고, 반드시 배만 가지면 어디에 가든지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한반도가 좋은 지역이니 중국이나 소련까지도 어때요? 대양의 물이 모이고, 고기가 모이니까 마도로스가 들른다고요. 배 타는 사람은 여름이라도 여기에 안 들르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아시아에 있는 민족들이 초민족적으로 이동하고, 또 비즈니스를 중심삼고 진남포라든가 신의주 같은 데는 해산물이나 육산물이 모인다고요. 반도를 중심삼고 물물교환을 할 수 있는 무역지라는 거예요.
한반도가 옛날에 해적단들이 활동하던 기지로 돼 있었던 거예요. 한국 사람으로서 바다에서 유명한 사람의 이름이 뭐이던가? 「장보고입니다.」 무슨 장을 보는 거예요? 장보고, 무슨 장이에요? 아시아 대륙의 모든 것이 들어왔다 나갔다 할 수 있는 그러한 장이에요. 이름이 장보고로 돼 있어요. 큰 장을 잘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보고가 뭘 했어요? 대륙에서 와서 장사를 다니는 사람들을 잡아가는 마적단들을 잡아치운 거예요. 그 장사꾼들을 꿰어 가지고 돈 벌고 장사하던 대장이에요. 그곳이 어디라고요? 무슨 섬인가? 「완도입니다.」 완도보다도 흑산도예요. 거기에 장보고의 성이 있어요. 홍도는 그 앞에 있다고요. ‘홍도야 우지 마라, 오빠가 있다.’ 하는 노래가 있잖아요?
홍도는 뱃길을 몰라 가지고는 누구도 들어오지 못해요. 섬이 많고, 수심이 울뚝불뚝하기 때문에 그걸 가려 갈 수 있어야 되는데 경험이 없이 들어오다가는 반드시 걸려 가지고 망하고 죽고 다 그래야 돼요.
그런 홍도예요. 여수⋅순천하고 연결되는 거예요. 목포하고, 그 다음에는 부산하고 여수⋅순천이에요. 맑은 물하고, 그 다음에는 복이 모인다고 하기 때문에 여수(麗水)⋅순천(順天)이에요. 하늘이 좋아하는 곳이다 이거예요.
무역기지인데 무슨 무역이에요? 밀매무역의 항구예요. 여수⋅순천은 보통 장사하는 곳이 아니고, 마적단들이 물건들을 훔쳐서 팔아먹던 그런 시장이 돼 있었다고요. 전라도 사람은 그걸 잘 알지? 여수⋅순천이 지금도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장보고가 뭐냐 하면 마적단의 괴물들을 나라에 배치해 놓고, 거기에 물건들을 팔던 장사꾼이었어요.
큰 배가 가서 머무는 곳은 장보고의 기지가 아닌 곳이 없었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까지 그렇게 됐어요. 장보고를 섬기는 절간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유정옥은 알지 모르겠구만! 장을 봤으니 장보고 좋았다 이거예요. 장보고 출세한 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장보고같이 용맹한 사람이에요. 주먹도 잘 쓰지만, 운동도 잘 했기 때문에 조그마한 도적 패들은 따라가 가지고 마음대로 잡아다가 물건을 팔아먹고 다 그랬다는 거지. 좋은 역사만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의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를 알아요? 그곳이 장보고가 해적들을 잡아다가 훈련하던 장소였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의 세토나이카이라는 것은 굴곡이 많거든! 그러니까 조그마한 마적단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장소였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아시아에 있어서 장사하는 데 종 노릇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장사하는 길을 갖고 사는 거예요. 허문도, 그런 역사를 알아요?「오쓰 시에 미이데라(三井寺)라는 장보고를 모시는 절이 있습니다.」장보고가 마적단한테 잡혀 가 가지고, 여기에 인을 받아 가지고 바다에 묻혀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 살아남았잖아요.
고구려가 옛날에 이름 있는 나라였어요. 천 년 역사의 대국으로 아시아의 제국 중의 제국이었는데 만주 중원천지 전체가 한국 영토였어요, 3천 년 4천 년 이전에는. 요즘에 역사에 나오는 것이 한 씨예요. 한 씨 조상이, 어머니의 한 씨가 4천3백 년 이전에 천 년 역사를 엮은 거예요. 3천 년, 4천 년, 5천 년, 6천 년 역사를 연결할 수 있는 조상이 누구냐 하면 동이족이고 한 씨예요. 청주가 기지로 돼 있어요. 고요한 곳이거든! 청주가 좁은 지역으로 충청남북도와 경상남북도, 그 다음에는 함경남북도와 평안남북도의 삼각지대예요. 청주가 한 씨의 고향인데, 그러한 족속들의 집약지역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주를 중심삼은 압록강 유역에서 동쪽에는 무슨 산이 있나? 그걸 뭐이라고 그러나? 압록강을 중심삼고 만주로 뻗은 것을 뭐이라고 그러나? 「백두산, 장백산입니다.」 무슨 산맥인가? 「장백산맥입니다.」 장백산맥이에요. 장백산에서 흐르는 압록강과 송화강과 두만강 때문에 만주 벌판이 생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두산을 영산이라고 하는 거예요. 중국에는 백두산 이상의 산이 없어요. 하얼빈을 거치고 몽골 지방까지 광야예요.
만리장성이 산해관에서부터 시작해요. 한국 사람들을 막기 위해서 진나라 때 성을 쌓았는데, 거기에서부터 시작된 거예요. 동이족하고 전쟁을 막기 위해서 진나라가 산해관에서부터 성을 쌓기 시작한 거예요. 거기에서 미국과 캐나다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북해를 중심삼고 모스크바로부터 구라파까지 그래요. 북극 연안의 벌판인데, 간석지와 같은 벌판이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얼음판이지!
거기에 온난화가 벌어져서 3도, 4도만 낮아지면 농사를 다 지을 수 있는 옥토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유정옥이 지금 어디를 책임지고 있나? 「하와이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환태평양입니다.」 환태평양, 그 간석지를 중심삼고 북극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겨울이 되면 썰매를 타 가지고, 개들을 말같이 몰아 가지고 남극까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북미와 남미까지 말이에요.
마야문명하고 무슨 문명인가? 「잉카문명입니다.」 잉카문명! 남극까지 통하는 거예요. 지금도 남극 사람들하고 북극 사람들이 결혼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겨울에는 지금도 통해요. 이야, 나한테 그 계열의 수많은 족속들이 “옛날에 고대 한국 사람들이 지배하던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왕 되는 나라를 만듭시다.” 그런 주문까지 해 오더라고요.
내가 왕 될 수 있는 소질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래요. 판도를 보니까 놀음놀이가 다르거든! 한국 사람이 혼자 가 가지고 남미 벌판에 7년 동안 안 간 데가 없잖아요? 잘났다는 나라를 다 거치고 조사한 거예요.
해양세계를 우리가 유엔군만 만들면 하나로 만드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하와이를 중심삼고 14개국의 왕 됐던 사람의 후손이 목사 아니야? 「예.」 그거 훈련시켜 가지고 하면 돼요. 그 사람은 지금도 자기가 해양세계의 왕이라고 생각하더라고요, 말하는 것을 보니까. “너 왕을 시키면 할래?” 할 때 “내가 왕 돼 있는데, 왕 시키면 더 잘 하지요.” 그러고 있더라고요. 참 재미있어요, 보면 전부 다.
14개국의 80퍼센트가 선생님이 지도하는 권내에 들어와 있어요. 하와이 섭리시대가 ⅩⅢ 장에 나오지? 「예.」 이런 책을 만든 것, 이것은 김영사가 6월 초하룻날 선생님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할 때 그 회사의 이름을 가지고 선생님에게 기념으로 만들어 준 거예요. 기념품으로 만든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귀한지 김영사는 알아요. 『천성경』이니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니 다 있지만, 이 책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김영사의 사람들이 선생님의 역사를 아는 데는 여러분보다 앞서 있어요. 몇 십 명의 요원이 있는데, 한국 언론사의 지성인들이 다 모여 있어요. 특별한 책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그 회사를 당할 수가 없어요. 이 글을 쓴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보다도 몇 번이고 더 선생님의 전집을 숙독한 사람들이에요.
백담사! 백담사의 인물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허문도를 알아요? 허문도, 이름이 진짜 허문도야? 진짜 이름이 허문도냐고 물어보잖아? 「예.」 누가 지어줬어? 「제 아버님이 지어주셨습니다.」 무엇 때문에 허 씨인데 문도라고 지었나? 「듣지 못했습니다.」 저런…!
우리 외할머니가 허 씨입니다. 정주에서 가까운 구성이라는 곳에 허 씨 촌이 있는데, 거기의 귀가집 딸이 우리 외할머니가 됐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허 씨 자랑을 많이 했어요. 「허 씨들이 구성에 많이 살았습니다.」 그래, 구성 허씨야? 「아닙니다. 저희 14대 선조가 용천군 용암포의 군수를 했다는 게 족보 기록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가서 어떻게 되었는가 싶습니다.」
허 씨가 바다에서 사는 상인들을 중심삼고 군수 놀음을 했구만! 「아마, 임지가 거기라서….」 허 씨가 구성에 많이 있어요. ‘거북 구(龜)’ 자 구성이에요, ‘아홉 구(九)’ 자가 아니고. 「가까운 데입니다, 용천군하고.」 우리 외할머니가 외할아버지의 대성동에 와 가지고 침수지역의 큰집 노릇을 했어요. 우리 외할아버지의 형님이 있거든! 그 두 형제가 연안 김씨의 조상이더만!
연안 김씨를 알아요? 연안 김씨, 여기에 있나? 우리 외갓집이 연안 김씨인데 경주 김씨의 계열이에요. 그러니까 연안 김씨의 조상이 경주 김씨예요. 새로운 경주 김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안북도의 중요한 인물 판도를 기르기 시작한 거예요. 오산학교가 그런 거예요. 애국지사를 많이 기른 거예요. 국경지대니만큼 만주 벌판하고 소련 국경, 두만강하고 만주 벌판을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김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을 막기 위한 것이고, 그 다음에 동남아시아를 중심삼고는 여수예요. 3대 지역이 해상어업을 개발한 중심지역이라는 거예요. 여수⋅순천은 동남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회회교 배경의 흑인 계통과 연결돼 가지고 해적단을 시중하는 울타리 놀음을 했더라고요.
선생님이 배를 인천에서 만들었어요. 왜? 거기에서 가게 되면 선갑도하고, 그 다음에 무슨 도인가? 선갑도 앞에 있는 섬으로 용기랑 가서 살던 데가 어디인가?「덕적도입니다.」덕적도예요. 선갑도하고 덕적도라는 이름이 좋아요. 거래를 하고 이러면서 내가 선갑도도 다니고, 덕적도도 다닌 거예요. 고기잡이를 다닌 거예요. 그 세계에 내가 상당히 관심이 많았던 사람이에요.
오산고보에서 가까운 운전은 우리 할머니 임 씨의 동네예요. 할머니의 본가집이 부잣집이에요. 그 잘사는 집이 오산고보를 중심삼고 우리 외갓집하고 사돈이 되고 다 이러니만큼 연결된 거예요. 거기에 임 씨의 집안이 있는데, 갔다고요. 우리 할머니가 임 씨거든! 할머니의 본가집에 내가 아마 한 댓 번 갔어요.
우리 5대조가 임 씨네 동네에 묻혔는데, 거기에 시제를 다니게 되면 아버지하고 가곤 했다고요. 그걸 잊어버렸어요. 아버지가 돌아가고 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이제도 그거 찾겠는지 모르겠어요. 다시 한 번 쭉 해 가지고 선생님의 역사적인 배후가 어떤 계통에서 나왔는지 밝혀놓아야 된다고요. 그걸 지금 착수하고 있어요. 조 씨부터 조사하라고 그랬지?「예.」그러면 북한 세계의 역사가 거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나쁜 사람으로 벌판에서 뛰쳐 다니면서 놀음판에 가 가지고 출세하던 조상들의 후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머리를 쓰고, 중국과 소련과 밀매 장사를 할 수 있는 해적단까지 부려먹던 역사가 있는 거예요. 머리가 좋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대 조상에 대한 역사에 어때요? 예언서 같은 것에 능통해 가지고 예언서 가운데 나오는 동지권을 중심삼고 장사도 했다는 걸 내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하얼빈 옆에 소만국경을 중심삼고 공산당한테 쫓겨난 백계노인(白系露人)들이 사는 곳에 가려고 했어요. 중국 앞에 빼앗기고, 일본한테 빼앗긴 티베트의 도망자들과 인도 나라의 왜정 때 지배받던 애국지사들뿐만 아니라 쫓겨난 일본 사람들까지도 모여서 사는 그 동네에 취직해서 가려고 한 거예요. 아시아인들을 엮기 위해서 가려고 한 곳이 하이라얼이에요.
내가 일본말을 할 줄 알지, 한국말을 알지, 영어는 순식간이에요. 내가 책도 볼 줄 아니까 문제가 아니고 소련말, 중국말, 그 다음에 티베트말, 인도말과 태국말을 연구하려고 취직했다가 중간에 그만두지 않았어요? 봉천 하얼빈도 내가 학생시대에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얼마든지 다녔을 텐데 안 갔어요. 만주는 안동까지 왔다 갔다 했지!
왜? 대륙에 있어서 앞으로 뭘 하려면 역사의 출발을 그런 사람들, 도망을 다니던 사람들하고 친구 해 가지고 기반을 닦으면 곤란하거든! 그걸 알았기 때문에 나 홀로 독출이에요. 내가 독출파(獨出派) 아니에요? 사상적인 면에서 이래 가지고 혼자 개척하려고 했었는데, 해방 전에 하늘이 길을 못 가게 했기 때문에 곽산에 들른 거예요. 그래서 최 씨 부락에서 성진이 어머니하고 만난 거예요.
유효원이니…. 여기에 김기훈이 왔나? 「아마, 미국에 갔을 겁니다.」 다 거기의 패들이에요. 거기에 독고 씨가 들어왔어요. 대보산에 안창호 선생의 교습소, 수련소가 있어요. 독고 무엇이라는 사람이 거기를 책임지고 있었어요, 내가 갔을 때. 대보산에 박을용 할머니하고 가 가지고 둘이 하늘 앞에 서약한 거예요. 대보산에 안창호 선생의 굴 같은 밀실이 있어요. 굴이 아니지! 산에 그렇게 됐는데, 거기에 가 가지고 서약한 거예요.
거기에서 시중하던 독고 무엇이라는 사람이 알고 보니까 성진이 어머니의 신앙 책임자가 돼 가지고 인연되어 있었는데, 해방 후에 지하운동을 하는 기독교인들을 가르치던 훈련장소였어요. 그러니까 만주 벌판과 소련에서 대치할 수 있는 애국지사들이 모여 가지고, 독립운동하는 유지들이 모여서 훈련한 거예요.
그랬으면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지 않았을지 모르지! 소련에 가 살든가 그렇지 않으면 하얼빈에 가든가 어디 가든가 이래 가지고 외국에 떨어져 나가 살았으면, 오늘날 한반도에 있어 가지고 이 놀음을 못 했을지 모르지. 내가 그랬으면 별동부대로 있다가 딴 길에서 죽었을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떨어져 가지고, 하늘이 이럭저럭 해 가지고 못 가게 돼 가지고 몰려서 감옥으로 쫓겨 다니다가 피난살이를 해 가지고 싸워 이기고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혼자 싸웠지! 중국과 소련과 일본과 미국의 갈래가 전부 다 있었어요. 그러니 이 책들도 다 그런 인연이 있다고요. 사상계나 모든 면에서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필요할 수 있는 내용들이 직결되니 이것이 교재가 돼 있어요.
섭리의 뜻 앞에 있어서 인류가 찾아갈 수 있는 중요한 교재예요. 내 일대에 이걸 다 편성한 거예요. 이제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소속할 수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고 들락날락할 수 있는 권위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이 책 그대로 되면 선생님이 하던 일을 대신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밥 벌어먹을 수 있고, 어디 가든지 천명 만명을 지배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책을, 교본을 잘 만들어 놓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여기 어디에서 왔다구? 「경기 남부입니다.」 경기 남부면, 인천이야? 「한강 이남 경기도입니다.」 한강 이남이 되니까 수택리가 아니고…. 「수원입니다.」 수원 이쪽의 야목도 들어가겠구만! 「예.」 야목(野牧)은 벌판 목회장이에요. 야목에 가 가지고 우리가 교육하는 것을 제1회부터 몇 회까지 했더랬나? 「수련은 2회만 하셨습니다.」
내가 야목을 하루에 세 번까지도 왔다 갔다 했어요. 1시간 반이면 가는 거예요, 차가 있으니까. 새벽에 갔다가 점심때 나왔다가 저녁때 와 가지고, 또 새벽에 가는 거예요. 거기에 윤 씨 가문의 세 아줌마가 있었어요. 윤 무엇이었나? 죽었지? 「윤준식입니다.」
내가 야목에 기도하면서 다니던 생각이 나요. 그때도 가는 길에 문 총재를 기성교회가 잡아가려고 인천 패, 수원 패, 서울 패, 어디 패 등 패거리들이 지켰지만 내가 걸리지 않았어요. 가면 길을 가다가도 “좌향좌, 우향우!” 이래 가지고 딴 길을 다녔다고요. 길이 많아요. 그런 놀이를 했기 때문에 남미에 가서도 대륙을 거쳐 가면서 혼자 개척했어요. 자, 얘기하라구. (보고 마침)
다음에 석준호가 한마디 해요. 이제부터 자기가 할 소명적 책임이 중하다구. (보고) 유정옥!「예.」조총련 교육하는 것, 금후에 미쳐질 수 있는 세계의 영향권을 생각하면서 교육한 결과에 대한 보고를 좀 하는 게 좋을 거라구. 이제 이 강의를 전부 다 해야 돼요. 교재를 다 만들었기 때문에 선생이 필요 없어요, 어디든지. (신준님이 환영의 박수와 윙크를 함) (조총련과 민단 지도자 원리본체론 교육에 대한 보고)
여러분 각 나라의 대표들은 이제부터 이 일을 전부 다 해야 돼요. 교재가 있으니까 책임자가 필요 없어요. 읽을 줄만 알면 되는 거예요.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안 하면 안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출발해야 된다고요. 알겠어요? 「예.」(보고 마침)
선생님이 말씀한 원고는 전부 다 출판돼 있기 때문에 그걸 매일같이 읽으라고요. 그래서 환경에 맞춰 가지고 자기가 중심으로서 살 수 있는 길이 어떻다는 걸 발견해 가지고, 거기에 서 가지고 그 일을 하게 된다면 하늘과 나와 얼마만큼 하나됐다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삶과 환경을 움직여야 할 책임소행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중심존재가 되든가 따라가는 사람이 되든가 양면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적용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귀한 거예요.
자, 그러면…. (손자님들이 소리치며 노심) 이 사람들이 이러니까 내가 내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약속을 안 지켰으니까 암만 있고 싶어도 있지 못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은 정식으로 훈독회를 못 했으니 돌아가서 대신 읽으라고요.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내가 오늘 아침부터 읽으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읽고 공부들 하라고요. 「예.」 자…! (경배) 안녕히들 돌아가세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를 모셔가지 않으면 밥을 안 먹어요. 이야, 큰일 났어요, 내가. 그러니 붙들리게 되면 붙들려서 가 가지고 꼼짝달싹 못하고 자기들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것이 통일교회 교주 노릇하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걸 알고, 그런 일을 하고 있으니 이제 원리본체론을 공부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서 그렇게 나가게 되면 여러분이 나보다 더 성공하는 사람이 돼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소유의 주인이 아닐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경배) 어디서 왔나? 「오늘은 강원교구에서 왔습니다. 그 다음에 기관장과 원로식구들입니다.」 잘 왔다고요.
앞으로 열두 지파의 가정들을 세워야 됩니다. 그리고 120개 국가에서 대이동할 수 있게끔 추첨을 해야 된다고요. 서둘러야 돼요, 빨리빨리! 「추첨은 다 끝났습니다.」 추첨이 끝나다니…? 「각국에서 추첨을 다 했습니다.」 내가 주도해야 돼요, 모아 가지고.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을 중심삼고 책임자, 우리 사람이라도 와 가지고 발표하고 가야 돼요.
이제 영계에 된 사실을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지상에 착지할 수 있는 책임부서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뜻이 이뤄져요. 지나가 버린 역사적인 사실이 아니라 그걸 전부 전개해 가지고 부모님이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종족⋅민족 등 8단계에서 섭리하던 모든 것, 역사적 시대에 연결시켜 가지고 나오던 모든 것이 걸려 있기 때문에 관계의 인연을 맺어줘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 120개 국가예요. 지파의 편성과 분할을 다 해 가지고 추첨해야 돼요. 대이동이 벌어져야 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한국 사람도 120개 국가들 가운데서 추첨하는 거예요. 120개 국가로 65억 인류를 분할한다고요. 120개 국가로 분할하면 한 1억이 되겠나? 1억이 못 되지. 65억이니까 5천만 이상의 120개 국가예요. 그 기준으로 분할된 나라를 중심삼고 전 세계의 국가 국가가 추첨을 해야 돼요. 자기들이 어디로 가야 할지 말이에요.
입적을 해야 된다고요. 한국 사람이라고 한국에 있지를 않아요. 분봉왕으로부터 한 차원 높게 돼 있으면, 그 사람들도 추첨해 가지고 나라의 형태 갖출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요. 지상과 천상세계가 하나된 나라의 형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5대 성인의 여편네들을 발표 안 하면 안돼요.
선생님이 자서전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종교권을 중심삼고 석가모니면 석가모니 자서전을 하라고요. 세밀히 120명 세웠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에서 분할해야 돼요, 120명씩. 불교 120명, 유교 120명, 기독교 120명뿐만 아니라 공산당까지 들어가 있어요.
그냥 그대로 좌익권이라든가 우익권에 소속하는 것이 아니라 추첨을 하는 거예요. 이래야 어디에 가든 전부 다 섞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120개 국가예요. 얼마예요? 칠 팔 오십육(7×8=56), 56개 국경을 넘어서야 돼요. 통일교회 창립기념일을 중심삼고 55주년인데, 55주년은 110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것을 안 넘어서면 일월성신의 모든 나날들이 하늘에 속하지를 않아요.
음력과 양력을 여기에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로 묶어놓아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 나라에 속할 수 있는 날들이고 천운이지, 세상의 사탄 세계의 권한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가인유엔 아벨유엔, 가인 세계 아벨 세계 등 전부 가인 아벨이 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도 가인 아벨이 돼 있어요. 분할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줘야 돼요. 7개 전부, 손도 발도 상대적 기준인데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공산당을 중심삼고 좌익 절대주권으로 하나님을 부정한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은 헌법 이상의 기준에서 종교권을 말살시키고 문 총재까지도 부정시킬 수 있는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넘어서 가지고, 이번에 선생님의 자서전 대회를 한 거예요. 자서전 자체가 하나님의 해방⋅석방을 중심삼은 거예요.
기독교가 부모의 종교예요. 그 다음에 장자의 종교와 차자의 종교 등 동서남북의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 위에 자기 족속에 할당한 비율로 분할하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져요. 나라의 충신 열녀들이 앞으로 있어서 자서전을 쓰려면 어때요? 불교면 불교 자서전권 내에 있어서 120명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불교의 교리라든가 참부모와 하나 안 될 수 있는 모든 걸 다 태워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대회를 해 가지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옛날의 모든 것, 좋아하던 것을 불살라야 돼요. 옛날에 왕이 앉던 최고의 자리, 빌딩이라면 제일 좋은 빌딩을 불살라야 돼요. 3층 내지 7층까지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불사르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땅 위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모든 전부가 하늘에 속했다고 하늘 것으로 인정할 수 있게 가입시켜야 된다고요. 그러지 않고는 불살라야 돼요. 여러분 집안의 족보니 무엇이니 불살라야 돼요. 하늘의 족보가 없는 거예요. 가짜 족보가 많을 수 없어요.
평화대사들은 같은 가치 자리에 가야 돼요. 평화대사들은 천사장 누시엘의 형과 누시엘의 아버지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치세계의 근본을 중심삼고 어때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준비한 것이 뭐냐? 교정당이에요. 교정당이 뭐냐 하면 유엔군과 유엔경찰이에요.
나라의 군대와 경찰의 분야를 중심삼고 교정당인데, 가르쳐서 바른 집을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서 교육을 필해 가지고 군대면 군대 조직을 다시 해야 돼요. 유엔군이 다시 나와야 된다고요.
그 다음에는 국가 군대니 무슨 군대가 없어요. 유엔군이에요. 하늘의 군대나 하늘의 경찰이면 그만이고, 하늘의 정부면 정부, 하늘의 헌법이면 헌법이에요. 하늘의 헌법이 둘 될 수 없어요. 가인 아벨에서 가인 법이 남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 법은 아벨 법에 귀일되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고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돼요.
여러분의 재산과 소유권 전체를 중심삼고 이 고개를 넘어설 때 자기 물건을 남겨놨으면 일족 전체가, 조상으로부터 자손만대가 역사에서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런 엄중한 시대가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5대 성인의 여편네들이 있어요. 그 다음에 120개 국가에서 축복을 받은 거예요.
자기들이 했지만, 조상이 해 가지고 나라에 헌법이 있으니 가인 아벨에서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이 절대시하게 되면 남아지는 거예요. 완전 투입하게 되면 완전 돌아오는 거예요. 하늘 위에서 했으면 맨 지옥 밑창에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왔으면 그것이 출발기지와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을 보게 되면, 수평이 되게 되면 하나 둘 셋, 소생⋅장성⋅완성이 돼요. 삼 사 십이(3⨉4=12)예요.
하나 둘 셋 하고, 여기서부터 넷 다섯이에요. 다섯인데, 다섯이 문제예요. 절반이 문제인데 다섯이에요. 열을 중심삼고, 십간 십이지를 중심삼고 절반이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다섯이 어디로 가야 돼요? 이 상대가 갈 수 없어요. 이것이 우현이면 좌현이 있어야 되고, 상현이면 하현이 있어야 되고, 절반으로 다섯에서 합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여섯이라는 게 어디로 가느냐? 여섯 일곱, 일곱이 되어야 돌아와요. 그러면 다섯 여섯 일곱이 셋이에요. 다섯 여섯 일곱이 연결되는 거예요. 다섯까지 전부 다 나눠줘야 돼요. 좌익 우익이 절대원수가 돼 가지고 서로 용납할 수 없어요. 둘 중에 하나가 힘을 통해서 없어지든가 피를 흘려서 없어지든가 수욕을 당해서 없어져야 될 텐데 그럴 수 없어요.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는 투쟁개념이 없어요. 그래, 어디서 이 사방의 초점이 되느냐? 여기에 제일 높은 꼭대기예요. 제일 높은 데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여기에 삼각형과 여기에 삼각형, 삼 사 십이(3⨉4=12)를 합해서 하나돼 가지고 봉우리를 딱 해서 사위기대의 봉우리예요.
참부모가 그 중심에 서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의 제일 높은 기준이 됐는데 높은 기준 하의 이 아래에는 자동적으로 법이 없어요. 하늘나라의 헌법, 여기를 따라가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7대면 7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소유의 분별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욕심을 부려 가지고 내 소유라고 하는 소유는 도적의 물건이에요.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했어요. 법을 중심삼아 처리해 버려야 돼요. 불교로부터, 유교로부터 말이에요.
제일 먼저 종교의 형태를 갖춘 것이 불교예요. 제일 오래된 것이 말이에요. 불교, 유교, 그 다음에 기독교예요. 불교는 자체가 꼭대기에 올라간다고 했어요.
이것을 땅 위에 받아서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장남,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예요. 아벨로서 지금까지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모진 고생을 하고, 모진 눈물과 모진 피를 흘린 거예요. 땀은 누구를 위해서 흘려요? 「땅을 위해서 흘립니다.」 눈물은 누구를 위해서 흘려요? 「인류를 위해서 흘립니다.」 피는 누구를 위해서 흘려요? 「하늘을 위해서 흘립니다.」
땀은 땅을 위해서 흘려야 돼요. 여러분이 땀을 흘렸어요? 죽을 땀을 흘려야 돼요. 그 다음에 눈물은 뭐예요? 「인류를 위해서 흘립니다.」 눈물은 나라를 위해서 흘려야 돼요. 죽고 사는 경지에 왔다가 죽는 눈물과 사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통일교회의 문 총재에게 신세를 지고 등치기 위한 도적의 마음을 가지고 와서 “우리 교회가 나를 뭘 도와주나? 내가 장관을 한 사람인데, 국회의원을 한 사람인데….” 하는데, 똥개 같은 얘기는 그만두라는 거예요. 나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 등 8단계에서 없애려고 했던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을 없애려고 했어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하나님이 무슨 권한이 있어요? 종교도 그래요. 다 해체예요. 불교가 어디 있어요? 참부모의 이름 앞에 불교가 나올 수 있어요? 참부모의 형님이에요, 참부모의 뭐예요? 참부모의 형님, 참부모의 아버지는 하나님밖에 없어요. 참부모 앞에 누가 나와요?
이번에 3천5백 명인데, 원래는 3천6백 명이에요. 사 구 삼십육(4⨉9=36)이에요. 모인 것이 3천4백 몇 명인가? 6백 명이 못 모였어요. 「3천510명입니다.」 510명이야? 510명, 10이 넘었구만! 3천6백 명이 넘어야 돼요.
코엑스(COEX)가 뭐예요? ‘코’라는 건 중심도 되고 연합도 되는 거예요. 코퍼레이션(cooperation; 조합), 연합이란 뜻도 돼요. 코엑스, 이(E) 엑스(X)가 뭐예요? 이스트, 동쪽세계에 있어서 부정하는 거예요. 누가 부정하느냐? 참부모가 부정해요. 그러니 코엑스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거기서 선생님이 발표를 안 했으면, 큰 문제가 벌어져요. 누가 수습할 거예요? 누구의 말을 들을래요? 여기에 왔던 사람은 축복받으라고 했는데, 축복을 안 받으면 안돼요.
내일모레가 7일이에요. 왜 5일날에 떠나느냐? 라스베이거스에 7일 되기 전에 가야 된다고요. 이북의 국경을 넘은 두 여자, 하나는 한국계고 하나는 뭐예요? 「중국계입니다.」 한국하고 중국이에요. 한국하고 중국이 문제예요. 이걸 해결하게 되면, 남북한 문제가 해결되는 문이 열리는 거라고요.
이북이 아벨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63년을 지배해 나왔어요. 63수가 뭐예요? 팔 구(8⨉9) 몇인가? 「72입니다.」 사 구 삼십육(4⨉9=36), 팔 구 칠십이(8⨉9=72)의 72문도예요. 족장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 수를 맞추기 위한 거라고요. 육갑으로 풀어 나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공짜를 좋아하지 말라고요. 여기에 와서 책도 공짜로 가져간 사람은 십 배 혹은 백 배가 아니라 몇 만 배로 물어내야 돼요. 하늘의 복을 탈취한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가져갈 수 있어요? 땀은 땅을 위해, 눈물은 인류를 위해, 피는 무엇을 위해 흘려요? 「하늘을 위해 흘립니다.」 언제 땀을 흘려보고, 눈물을 흘려보고, 피를 흘려봤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요. 그러니 선생님의 가정은 이북에서 피를 흘려야 돼요. 그걸 알면서도 김일성을 사랑하겠다고 했어요. 이북을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런 진리가 어디 있느냐 그거예요. 평준, 수평, 균형! 모든 진리는 그 가운데 서 있는데, 하늘 편 참된 것이 희생해 가지고 거짓한테 종살이를 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나왔어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은 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피를 흘려야 돼요. 그렇게 나온 거예요, 역사시대에. 8단계 아니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시대라는 것은 열두 민족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원수가 됐던 사람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아기를 몇 낳았나? 어머니가 말이에요. 「열 네 분입니다.」 우리 어머니(충모님)는 열 셋을 낳았어요. 열 셋을 낳아 가지고 8남매를 남겼어요. 그 슬픔을 내가 80퍼센트, 90퍼센트 알아요.
왜정 때 산에 갖다 묻을 때 한 치의 땅도 없어 가지고 남의 땅에 묻고 나서는 눈물을 흘린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서 남의 땅에 자식을 묻어놓고 어떻게 나라의 땅과 나라의 하늘을 바라보고 사느냐 이거예요. 그 우는 어머니를 붙들고 위로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다른 사람은 몰라요.
그러니까 아들이 됐으면 땀은 땅을 위해서, 눈물은 인류를 위해서, 피는 하늘을 위해서 바쳐야 돼요. 안 바치면 교수대에 가서 굳어지는 시체가 된다고 생각했지 살겠다고 생각을 안 했어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죽으면, 그런 것이 다 드러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오야마다! 「예.」 도쿠노는 갔나? 「예, 갔습니다.」 나카소네가 뭐예요? 나카소네(中曾根)의 ‘증(曾)’ 할 때는 높은 거예요. 중간에 있어 가지고 높은 자리를 받드는 거예요. 뿌레기의 중간에 있어 가지고 높이 모시는 것이 나카소네예요. 나카소네가 너희들을 이용하려고 그러잖아요. 거기에 머리를 숙이고 다니면 안돼요. 이제는 발길로 들이차야 돼요.
13명이 일본에서 납치돼 갔어요. 여자들이에요, 남자들이에요? 남자가 몇 사람이고, 여자가 몇 사람이에요? 알아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전부 여자들이에요, 남자들이에요? 「양쪽으로 있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있습니다.」 아, 글쎄 여자는 몇 사람이고 남자는 몇 사람이에요? 「대부분이 여자래요.」
해와 국가의 사람을 사탄 세계에서 잡아다가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세계의 재물과 바꾸자는 거예요. 돈 내라 이거예요. 이번에 두 사람을 찾아오는데 돈을 주면 안돼요. 돈 거래를 하게 되면 입을 벌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을 다 그렇게 해야 돼요. 한 푼도 안 주고, 점심값이고 뭐고 안 주고 허락받아 가지고 다 사인해야 돼요. 사인하면 끝났으니까, 조건적 기준에서 끝났으니까 비용도 주고 우리가 도와주는 거예요. 그런 돈은 선생님이 빚을 져서라도 주는 거예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지불해야 될 텐데, 한 푼이라도 물어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일본 나라가 돈 한 푼도 하지 말라고 하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는데 없애 보라고요. 까무러친 사람이 죽나 뻗나 어드러나 보자 이거예요. 보자기를 씌워버리면 그만이에요. 그 보자기를 벗어날 수 없어요. 야만인 중에 그런 야만인이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납치해 가지고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고요. 그걸 아는 문 총재가 그 나라를 보호하고, 그 나라의 갈 길을 열어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경우가 없어요. 그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문 총재가 드러나요.
이번에 보석상에 갔는데, 1층에서부터 지하층까지 보석상을 만들었어요. 그걸 알아요? 뭘 하려고 만들었어요? 라스베이거스에 보석을 갖다놓고 싸우고 있잖아요. 보석하고 돈하고 여자하고, 그 다음에 힘이에요. 문 총재가 거기에 열 한 번까지 갔다 왔어요. 열 고개를 넘었어요. 내가 기를 펴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양창식! 「예.」 박은주를 불러낼 것을 생각이나 했어? 함평에서 나비를 중심삼고 하게 될 때 내가 7년 때 갔나, 8년 때 갔나? 「5월달입니다. 작년에 가셨습니다.」 작년에 몇 년이야? 「8년입니다.」 거기에 뭘 하러 갔어? 문 총재를 초청도 안 했어요. 내 돈 1천6백만 원을 가져갔어요. 15수를 넘어서야지! 알든 모르든 내가 기부한 거예요. 가져간 돈을 다 쓰고 왔어요. 그거 알아요?
그 식당이 문 씨의 식당이에요. 이야, 놀랬어요. 그 전체를 가려 가지고 밥을 해먹인 사람이 문 씨더라고요. 또 부책임자가 거기의 책임자로 돼 있더라고요. 내가 부책임자하고 식당 주인에게 사례를 했어요. 그거 알아요? 「예.」
식당에 가서 물어보라고요. 문 총재가 돈이 많아서 그래요? 여러분이 굶어죽었다는 보고를 받으면 잘 죽었다고 하고, 그냥 그대로 비용을 하나도 안 주고 이렇게 살던 사람이 무슨 돈이 많아서 그래요? 내 할 일을 해야 돼요. 조건을 찾아와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추첨해 가지고 120곳으로 갈라져야 된다고요. 여기에 120명씩 모이던 사람이 120국가로서 뽑은 데 가게 되면 그 나라의 어머니 대신자가 되고, 아버지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분봉왕이 대통령을 세우게 되면, 그 나라에 선생님에게 직할된 열두 지파의 아들딸을 갖다가 세우는 거예요.
거기에는 여러분의 성명이 없어요. 평화대사든 대통령이든 말이에요. 거기에 법을 어기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문 총재가 재산 약취를 안 했어요. 이만큼 일한 것은 내가 있기 때문이에요. 선생님 때문에 들어온 헌금은 비축자금으로 한 거예요. 4년 전에 3억 7천만 달러까지 예치되었던 돈을 한 푼도 없이 다 써버렸어요, 이 3년 동안에. 손 털고 나섰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와서 신세를 지겠어요? 책값도 안 내고 가져가요? 430가정을 축복할 때 4천3백 년 된 한국 백성은 지옥에 안 들어가게 한다고 했어요. 그때 이후에 이 땅 위에 별의별 악당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사형장의 교수대에서 죽은 사람들도 나는 해방해 줘야 돼요. 공약을 지켜야지, 법을 만들었으면 법대로 해야지!
절대성이라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세상에서는 문 총재의 첩이 몇 백 몇 천이 된다고 하는데, 여러분도 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해야 되느냐?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여편네로부터 두 딸까지 몇이에요?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여편네로부터 두 딸까지 찾아야 된다고요. 6수인데 7수를 중심삼고 찾아야 돼요.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을 다니며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지? 6수는 상대가 없어요. 공산당은 상대가 없어요. 이게 이렇게 돼서 여기서부터 맞아 가지고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3에서 8과 6이 맞아야 돼요. 3⋅8⋅6이에요. 이게 안 된다고요. 상대가 없어요, 공산당은. 자기를 중심삼고 죽이고 살리고 하는 거예요.
소련에서는 숙청을 했는데, 숙청은 깨끗이 없어지는 겁니다. 세 사람만 증인을 만들어서 오케이라고 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문 총재도 그런 생애를 거쳐 왔어요. 나에 대해서 거짓말이라고 증언했지만,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나? 알아보니까 문 총재가 거짓말을 안 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천신만고 고생해서 번 돈을 한 푼도 어때요? 점심도 안 먹었어요. 30세까지 점심을 안 먹고 살았어요. 서울에 와서 공부할 때 한 끼는 안 먹었어요. 젊을 때는 다섯 끼, 여섯 끼까지 먹어야 할 건데 두 끼밖에 안 먹었어요. 다리가 휘청휘청하더라도 륙색을 지고 다니면서 눈물을 흘리고 기도한 곳이 어디 어디라는 거예요.
내가 잊을 수 없는 자리를 지금도 지나가게 되면 거기에 있던 친구들, 그때 나와 함께 눈물을 흘리던 사람들을 다 구해주려고 그래요. 시대는 지나갔지만 말이에요. 아담 해와를 지은 하나님이 수습해 가지고, 자기가 살 수 있는 해방의 축복권 내에 데려가려고 하니 나도 그래야지! 그게 참부모의 갈 길이라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참부모의 정자가 정착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혼했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늘의 아들딸이라고 바칠 수 있는 아들딸도 나와 같이 7년, 21년, 40년 고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지 못했어요. 그러니 아들딸을 몇 사람 보낸 줄 알아요?
하버드 출신이 일곱 이상 돼요, 손자들까지 하면. 미국은 한 주에서 한 사람만 나와도 나라가 길러주고, 그 친척과 일족까지도 먹여 살리는데 미국 시민이 됐는데도 이용해 가지고 몰아 없애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게 하늘나라예요? 거기에 사는 것이 하늘의 백성이에요? 네가 대적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네가 굴복하나, 내가 굴복하나 보자 이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의 자서전이 나왔다고요. 자서전을 내가 썼나, 자기들이 썼지? 이제부터 불교의 자서전, 유교의 자서전이에요. 사모님들을 중심삼고 가정으로부터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어떻게 살았다는 자서전을 써야 돼요. 참부모가 자서전을 쓴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종주에 대한 것을 어때요? 석가모니면 석가모니에 대한 자서전을 만들어야 돼요.
120명의 증인들이 다 있지? 회회교도 120명, 공산당도 120명을 연결시켰어요. 그들이 자서전을 모아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고요. 여러분은 120개 나라와 120문도예요. 예수님시대에 120문도입니다. 모세는 72예요. 팔 구(8⨉9)는 몇이에요?「72입니다.」72예요. 팔 구(8⨉9), 사 구(4⨉9)가 뭐예요? 사 구 삼십육(4⨉9=36)이에요. 팔 구, 팔기만 하면 안돼요. 사야 돼요. 사 구 삼십육(4⨉9=36)수입니다.
36수, 360도가 문제 되잖아요. 삼팔선이라는 것이 몇 도예요? 북위 23도와 남위 23도로 24도를 경계로 해 가지고 돌아서는 거예요. 둘을 합하면 몇 도예요? 남북을 합하면 몇 도예요? 그거 6수인데, 육 육(6⨉6) 하면 36이 된다고요. 그래, 36수가 되면 날아간다고 하지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좋은 것도 없어지고, 나쁜 것도 없어지고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주역이 그래요.
그러니 청맹과니예요. 뉘시깔 둘과 코 둘까지 포함해서 일곱이 있는데, 일곱이 뭘 했어요? 도둑질했지! 남자의 눈깔은 여자를 찾아내 가지고 잘난 여자만 있으면 자기가 도적질해 가지고 죽여서라도 갖다가 뭐예요? 자기 도서방에서 불상같이 만들어요. 그래서 죽은 사람을 실체와 같이 만지면서 살겠다는 거예요. 그런 남편과 아내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을 궁전에 데려다가 살게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궁이 필요해요. 김 씨면 김 씨네 궁이 있어야지요? 김 씨네 조상과 역사를 중심삼고 궁이 있어야 된다고요. 한국의 종묘가 뭔지 알아요? 조상들의 유물을 갖다가 보관하는 박물관이에요. 안 그래요? 대한문이 있는 박물관이 뭐예요? 무슨 궁인가?「덕수궁입니다.」덕수궁이에요. 덕수라는 것이 덕하고 수예요.
요즘에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쫓겨 다니는 신라의 여왕이 누구예요? 「선덕입니다.」 ‘덕’ 자가 들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옥새를 만들어 놨는데,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요? 누구도 몰라요. 여러분이 알고 소문내면 안되기 때문에 누구도 몰라요. 이제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의 국새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훈모님! 「예.」 국새인지 뭣인지 하는 도장을 관리하고 있나, 안 하나? 「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보이지 말라구! 「예.」 그 내용의 글자를 다 알지? 「예.」 이렇게 봐도 좋고, 저렇게 봐도 좋아요. 몇 년 전에 만들었나? 90년대에 만든 것을 알아요? 그럴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만든 거예요.
그런 이름이 시작하는 때부터 대한민국은 세계의 종의 나라가 아니고 자꾸 올라가요. 아들딸의 자리에 있어서 올라간다고요. 그 다음은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예요. 지금은 세계시대⋅천주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은 이 세상의 법, 가인 아벨의 법이 치리를 못 해요.
공자의 사모님! 「예.」 경준이지? 「예.」 무슨 ‘준’ 자야? 「‘높을 준(埈)’입니다.」 얼마나 높아? ‘준(俊)’ 자는 ‘사람 인(亻)’에 삼각형(厶)을 했습니다. 이것을 하고는 두 사람이에요. 이것은 ‘또 우(又)’ 위에다가 ‘사람 인(人)’을 해서 두 사람이 붙은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상형문자라는 건 그런 거예요. 모양을 땄는데, 뜻이 다 있어요.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예요. ‘나라 국(國)’ 자는 가운데 혹(或)을 치우라는 거예요. 아무케나! ‘나라 국’ 자는 왜 ‘혹’ 자가 들어갔어요? 혹은 누구든지 뗄 수 없어요. 문을 열 수 없게 하고 가둬놓았어요. 선생님은 그래서 ‘아무케나’예요. 거꾸로 하면 ‘나케무아’예요. 나케는 뭐냐 하면 나중에 캐라, 끝까지 캐 가지고 무아의 자리에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나케무아’는 ‘관세음보살’보다 더 무서운 말이에요.
거기에 뭐가 들어가느냐? 선생님은 이 가운데 무엇을 쓰느냐? ‘임금 왕(王)’ 가운데 점(丶)을 친 옥(玉)이 들어가야 돼요. 약자를 그렇게 씁니다. 알아요? ‘임금 왕’ 자만 안 써요. 내가 쓸 때는 언제나 이렇게 해 가지고 점을 하는데, 여기는 하나님이 지킨다는 거예요.
지성이면 뭐예요?「감천!」‘감(感)’ 자를 본래 쓸 때는 점을 안 쳤습니다. 그거 알아요? ‘감’ 자에 점을 친 것은 요 몇 년 전이에요. 지성(至誠), 지극히 높은 데까지 감천(感天), 하늘을 감동시켜야 돼요. 지성이면 감천인데 ‘감’ 자에 점을 안 쳤어요. 그렇게 썼는데, 때가 됐기 때문에 한 5년 전에 내가 점을 친 거예요. 점이 막 흐르듯이 쳐야 될 텐데 예쁘게 쳐놨어요.
‘성(誠)’ 자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이에요. 13수입니다. ‘회(會)’ 자는 몇이에요? 열 둘이에요, 열 셋이에요?「‘회’ 자도 열 셋입니다.」세어보라고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 많지?「‘길 도(道)’입니다.」‘길 도’ 자도 열 셋이 됩니다.
세어봐요. ‘길 도’ 자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이에요. 그거 왜 그래요? 중요한 것이에요. 회(會)라는 것은 하나님의 한 사람이 날 위에 있어요. ‘날 일(日)’ 위에 하나님의 사람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회’ 자는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쓰잖아요. 13수예요. 형상문자, 상형문자예요.
눈부터 뭐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그래, 북두칠성이에요. 북쪽 맨 중앙뿌리에 있는 것이 칠성이에요. 네 다리를 해놓고 이렇게 묶었느냐, 이렇게 묶었느냐? 그래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걸 터놓았어요.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왼쪽을 터놨다는 거예요.
‘사랑 애(愛)’ 자도 보라고요. 여기서부터 바른손이에요. 라이트(right)의 바른손이에요. 그러니 동양 사람이 위대해요. 세계를 지도하는 것은 동양이지, 서양이 아니에요. 여기서부터 이 손은 어디로 가냐 하면 중앙을 지나 가지고 발을 잡으러 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꼭대기에서부터 해 가지고 다 손이 닿는다고요. 가슴도 가지만, 배꼽도 가지만 발까지 가야 돼요. 라이트, 여기서 이렇게 긋는 것은 가장 귀한 걸 말해요. 천운이 가는 길을 닦은 거예요.
그래, ‘사랑 애(愛)’ 자도 딱 해 가지고 거기에 세 점이 들어가요. 세 점이 들어가는데, 이쪽을 막고 막고 막았어요. 더 흘러가지 못하게 했다고요. 그 다음에 민갓머리(冖) 아래 ‘마음 심(心)’이에요. ‘마음 심’은 여기에 해놓고 바른쪽으로 열었다고요. 7 8 9 10 11 12 13수예요. ‘사랑 애’ 자를 해보라고요. 「예, 13수입니다.」
가운데서부터 쭉 하게 되면 ‘마음 심(心)’ 자까지 10수, 그 다음에 11 12 13수예요. ‘또 우(又)’에다가 하나를 갖다놓았어요. ‘사람 인(人)’ 자 둘을 갖다 붙여놨어요.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어보면, 문 총재가 고생했다는 거예요. 누구도 몰라요. 눈을 보게 되면, 눈이 몇 겹이에요? 눈이 어떻게 돼요? 흰자위, 그 다음에 브라운 컬러, 그 다음에 검은 컬러예요. 또 눈에는 받침이 있어요.
이것을 보게 되면, 그 사람이 도적인지 알아요. 구석이 깨끗해서 시작과 끝이 같아야 돼요. 도적은 여기에 살이 나와 가지고 새까맣게 검어요. 그래, 아이섀도를 왜 해요? 밑창이 검은 거예요. 지옥 밑창에 말뚝을 박았다는 거예요.
문난영의 ‘난초 난(蘭)’ 자가 뭐예요? ‘초 두(艹)’ 아래 두 문(門)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예요. 그 다음에 몇이에요?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이에요. 땅까지 하면 열 여덟이 되어야 돼요. 뭘 써보노? 나도 한 번 더 써봐야겠다, 맞는지 안 맞는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하고 뭐예요?
양의 머리가 들어가요. 양의 머리가 들어가지? ‘동녘 동(東)’의 일(一)이 들어갔나, ‘양 양(羊)’의 머리(丶)가 들어갔나? 양의 머리가 들어가서 여기까지 셋인데 땅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둬야 돼요.
문턱이 있어야 돼요. 영국의 ‘영(英)’ 자가 뭐냐 하면, ‘초 두(艹)’ 아래 넷으로 잘랐는데 이게 받침을 한 거예요. ‘영’ 할 때는 뭐냐 하면 ‘초 두(艹)’를 해놓고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사람 인(人)’ 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 위에 만물(艹)을 대했어요.
그래서 영국이 해 지는 날이 없다는 거예요. 오대양을 중심삼고 해 지는 날이 없어요. 땅을 말하는 거예요. 초목, 푸른 지대예요. 영국이 어떻게 됐어요? 지구의 경도를 재는데, 영점에 있는 것을 알아요? 거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도가 그려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위도를 중심삼고 적도가 있는데, 적도에 정착한 나라가 어느 나라인 줄 알아요? 그 나라가 장미꽃을 재배할 수 있는 제일 유명한 나라예요. 그 나라에 내가 장미농장을 만들었는데, 식구가 살해당했어요. 그걸 다 몰라요.
내가 거기에 사람을 보낼 때 “장미를 네 몸보다 더 사랑해라. 네가 장미보다 높다고 생각하지 마라!” 한 거예요. 네루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장미를 기르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라는 거예요. 향기가 제일 강한 거예요. 새빨개요. 검은빛이 비출 수 있는 장미는 지독해요. 거기에 사람(人)을 해놓고, 여기에 초두(艹)를 했어요. 셋을 합해 받드는 사람을 중심삼고 만물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오대양을 중심삼고 해 지는 날이 없는 나라가 됐다는 거예요. 그 영국이 구라파의 본산지예요. 기독교문화, 해와 국가의 출발지예요.
불란서가 뭐예요? 불난 집이에요. 불은 어디서 나느냐 하면 동쪽인데, 저녁이 되어서 불난 집이니 불란서예요. 밤을 지킨다고 큰 소리를 하는 것이 불난 서쪽 나라, 불란서예요. 유엔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불란서입니다.
이태리는 뭐예요? 이 다리 저 다리로 왔다 갔다 해요. 독일이 뭐예요? 높은 곳에 자리를 잡는 것이 독일이에요. 야만인이에요. 산적이에요. 몽골의 쿠빌라이가 한국말로 홀필열(忽必烈)이에요. 그것도 모르지? 한자로 하면 홀필열(忽必烈)이에요.
몽골의 침략자를 뭐라고 그래요? 「칭기즈칸입니다.」 칭기즈칸이 뭐예요? 칭기즈칸은 왕족을 말해요. 정착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왕족이다 이거예요. 구라파 사람들이 칭기즈칸을 침략자로 말하지만, 칭기즈칸이 치리하는데 어떻게 만국이 따라갈 수 있었느냐 이거예요. 기술이에요. 활을 잘 쏘고, 말을 잘 타요. 달리는 사슴도 따라가 잡아온다는 거예요.
호랑이도 사슴을 따라가서 못 잡습니다. 그거 알아요? 사자도 사슴을 따라가서, 늑대도 사슴을 따라가서 잡는 법이 없어요. 그것은 밭고랑을 일곱 고랑에서 아홉 고랑을 타고 넘어요. 내가 세어봤어요. 뛰게 될 때는 열 세 고랑까지 타고 넘더라 그거예요. 이야, 13수를 날아 넘어간다고요.
그러니 내 키 넘는 것을 넘어요. 15피트(약 4.5미터)를 넘어요. 몸뚱이는 크지만, 다리가 얼마나 가는지 알아요? 그게 고무와 마찬가지예요. 신축성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구부러지고 뛸 때는 버틴다고요. 그래, 굵을 수 없어요.
일본 여자들은 게다를 신어서 다리가 굵어요. 그래서 뜨니까 종 노릇을 해야 되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해와 국가로 만들었느냐? 불쌍해요. 남편을 따라다녀야 되는데 못 따라가요. 미국의 서양문명을 따라간다고 했지만 배워서 가짜로 만들었지, 진짜로 만든 것은 일본 역사에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큰 것들을 조그맣게 만들고, 여자들에게 유행하는 비밀 내복도 만든 거예요. 기교가 있는 거예요.
서양에는 정조대가 있다는 걸 알아요? 역사를 하나도 모르누만, 어떻게 나왔는지! 선생님이 원리를 찾으면서 그냥 그대로 구경꾼이 아니에요. 신준이가 그렇습니다. 자신 없는 것은 절대 얘기를 안 해요. 어젯밤에 어머니하고 둘이 있는데, 내일 떠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늦게까지 방에 와서 논 거예요.
내가 그래서 부모님은 내일 일하러 가야 된다고 했어요. 얼마 걸릴지, 일주일 이상도 있을지 모른다 이거예요. 내일 늦게 나오면, 내가 빨리 떠나면 너 모르게 떠날 줄 모르는데 그렇게 알라는 거예요. 좋은 스티커 선물을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의 귀중품 종합상사를 하던 양반이 여기에 왔어요. 조카에게 한국인의 피가 들어가 있다구? 「그 약혼녀가 그렇습니다.」 글쎄, 나 놀랬어요. 그 남자가 생긴 것을 보니까 사지가 얼마나 건장한지 몰라요. 출세할 거예요. 군대에 갔으면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오성 장군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러니 박물관의 귀중품, 보석이나 보물을 취급하는 데 세계에서 일등 가는 거예요. 불란서와 이태리 각 나라에 있고, 미국만 해도 도시마다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망해 가지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서 파는데, 내가 가서 귀중품을 몇 가지 사왔어요.
효율이! 「예.」 지금 남아진 게 2천만 달러어치라고 그랬지? 「2천만 달러어치를 창고에 넣어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뭐라고 그랬어? 「그냥 그러냐고 했죠.」 내가 인수한다고 안 그랬어? 돈은 3년에 걸쳐서 지불할 테니까 그 물건을 여기의 박물관에 갖다놓아라 그거예요. 이야, 그거 팔게 되면 어때요? 앞으로 세계 194개국에서 박물관을 하나씩만 만들더라도 한 곳에서 2천만 달러가 아니라 2조 달러를 걷어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재산의 밑천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집을 팔아 가지고 2천만 달러를 모아서 그걸 사다 여기에다 영치해 놓으면 어떻게 되나? 내가 그랬다면, 내 일생에 모은 보물이라고 하게 되면 한 가지를 가지고도 2억 달러를 걷는다고요. 몇 조를 걷을 수 있는 거예요. 금은보화가 문제가 아니에요. 어머니가 데려온다고, 우리 집에 초청한다고 한 거예요.
내가 한 번도 초청을 안 해준 거예요. 이번에 초청할 수 있는 좋은 때 아니에요? 이번에 신문쟁이가 많이 와 가지고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자서전에 대해서 썼는데, 세계를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이거예요. 가정이라고 하는데, 가정일 게 뭐예요? 애천⋅애인⋅애국이에요. 하늘을 사랑해야 돼요.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하늘을 사랑할 줄 모르고, 사람을 사랑할 줄 모르면 나라가 없어요. 애국이 없다 그거예요.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효율이! 「예.」 효율이는 “세계를 위해서 가정을 중심삼고 평화를 이루면, 가정만 찾으면 됩니다.” 할 수 있는데, 가정만 가지고 나라가 돼요? 세계가 돼요? 난 벌써 애천⋅애인⋅애국이라고 했어요. 나라가 맨 꼴래미예요. 나라가 없더라도 부부가 되면 된다고요.
두 사람이 하나된 것이 나라 아니에요? 천일국이에요. 그러니 하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다, 하나님도 포괄되는 거예요. 저기에는 사람이 없어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에요. 인이 어디에 끼어야 돼요? ‘천지인’이라는 것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부모가 참사랑을 하는데, 왜 부모 앞에 사람이에요? 참사랑은 부모에게밖에 없으니 사람이 들어가야 돼요. 남자 여자의 둘이 참사랑으로 하나되는데, 거기에도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고요.
천주안식권! 이것은 울타리, 둘레예요. 하늘땅의 집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무엇이 있어야 돼요? 사랑하는 가정, 아담 모델, 아들딸 모델이에요. 3대가 들어가 살아야 된다고요. 그것이 뭐냐 하면 절대성,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예요. 난자가 하나되어서 기르잖아요? 생명을 길러내는 게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낳지요? 사랑과 생명인데 어머니는 난자를 중심삼고, 생명을 보따리에 집어넣고 자궁에서 남자나 여자나 길러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목 볼록이 단지예요, 절반 쪼개진 거예요? 가정이라고 할 때 오목 볼록이 같이 돼 가지고 가정이 생기나? 그러니 가정이 없어요. 가정이 어디에 들어가야 돼요?
오목 볼록의 둘, 쪼개진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에요. 센터에서도 90도를 중심삼고 핵하고 부체예요. 한 점의 핵을 중심삼고 13수를 엮어야 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다 들어가요. 그걸 몰라요. 문 총재가 하는 일이 역사적으로 이걸 푸는 거예요.
칠팔희년을 누가 묶었어요? 7년 8년이면 될 텐데, 왜 이것을 묶었어요? 8년이 될 때 임자들이 모여 가지고 “7수를 다 했으니 선생님이 지시할 것이 다 끝났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모이라고 했는데, 지시도 받지 않고 자기들끼리 해 가지고 해체한 거예요. 분봉왕 무슨 뭐 해 가지고 다 끝났다고 도망갔어요. 선생님한테 무슨 지시도 안 받고 해체해 버린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해요?
그래서 칠팔희년이라고 해서 연장한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인 사건인데, 선생님이 없으면 다 깨져나가요. 한국이 제3이스라엘권이 영영 될 수 없다는 겁니다. 윤정로, 알아? 교육이 끝나 가지고, 왜 신문사 사장으로 가요? 바른 정로, 윤정로인데 ‘늙을 노(老)’ 자가 아니라 ‘길 로(路)’ 자예요. 바른 길을 가야 할 텐데, 왜 교육을 끝내 가지고 그래요?
훈독회를 끝내 가지고, 이제부터 지시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야 돼요. 우리가 공부 못 한 사람들을 위해서 학교를 만들었는데, 그게 무슨 학교였던가? 「향토학교입니다.」 향토학교의 책임자가 누구던가? 「임도순입니다.」 형진이를 따라다니던 사람이 누구던가? 「이동한이에요.」 이동한, 이 씨가 동쪽 세계에서 빛난다는 거예요. 정주의 울타리가 되는 곳이 곽산입니다. 달래강이 정주로 흐르게 만든 것이 곽산이에요. 곽산에 큰 산이 있어요.
그 산이 경계선으로 돼 있어요. 울타리가 되는 산이 있다고요. 그 산에 내가 올라가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올라가지 못했어요. 금강산을 중심삼고 황해도에 구월산인가? 거기에 무슨 산이 있던가? 황해도의 명산이 무슨 산이에요?「구월산입니다.」거기의 절간이 유명하지? 불교의 스님들이 천하를 치리할 때 재간을 피우던 스님들이 있던 곳이에요.
구월산, 그 다음에 금강산이에요. 거기에 내가 학생시대에 안 갔어요. 가려면 4시간이면 갑니다. 차 타고 3시간이면 가는 걸 안 갔다고요. 모란봉에도 내가 안 올라가려고 했어요. 영봉이에요. 정성들이는 곳이 모란봉이에요. 모란봉 을밀대예요. ‘을(乙)’ 자는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한 거예요. ‘을’ 자가 이거 아니에요? 비행기라는 ‘비(飛)’ 자가 ‘을’ 자 뒤에 사람을 썼습니다. 두 사람, 두 기둥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을’ 자를 중심삼고 을동인데, 누구예요? 무슨 장군인가? 「김좌진 장군입니다.」 좌진이라는 거예요. 우진이 되지 않고, 왜 좌진이 됐어요? 일본 나라를 때려치웠다는 거예요. ‘좌’ 자를 중심삼고 좌측 문을 열었어요. 김좌진이 알고 보니 우리 종조부의 친구예요. 이 박사니 누구니 말이에요. 우리 집에 우리 종조부가 있을 때 와서 인사하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그런 집이라고요.
그런 얘기를 할 때 내가 믿지를 않았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큰소리 하지 말라 이거예요. 양반이라고 큰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양반집이 망했소?” 한 거예요. 내가 신학문을 중심삼고 미국도 가야 되고 서양도 가야 할 텐데, 일본 사람이 가르친다고 공부하지 말라는 거예요. 유교의 사서삼경을 중심삼고 ‘하늘 천(天), 따 지(地)’ 하라는 거예요.
그거 잘 알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삼강오륜에 대해서 들입다 물어대는 거예요. 그거 나에게 풀어주라는 거예요. 본래의 형태가 가는 길은 하늘이 움직이는 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인의예지가 인성의 벼리라고 했어요.
부자유친 부부유별 장유 뭐예요? 「유서입니다.」 ‘서(序)’ 자가 뭐예요? 「질서입니다.」 장유유서예요.
부자유친이에요? 핏줄을 몰랐어요. 부부유별인데, 유별해 가지고 어떻게 핏줄이 연결돼요? 인성적인 핵이 뭐냐 할 때 원형이정이 하늘이 가는 길이고,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했다고요. 인간이 가야 할 것이 부자유친이에요? 무슨 ‘친’ 자예요? 친으로 핏줄이 연결돼요? 몰랐어요. 핏줄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교사상을 가지고는 핏줄이 정착을 못 해요.
불교도 그렇지! 자기 자체가 어떻게 해방을 할 수 있어요? 득도를 할 수 있어요? 창조이상의 세계,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그거 몰라요. 우리의 부모라는 것, 부자지관계를 몰랐어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을 알면 부자유친이라고 했겠어요? 몰랐다는 거예요.
부모라고 했는데, ‘모(母)’ 자는 두 여자를 거꾸로 갖다 끼운 거예요. 써보라고요. 여자 둘을 갖다 합친 거예요. 두 사람의 집이에요, 하늘의 여자와 땅의 여자. 하늘과 땅에 있는 두 사람의 집이에요. 안식권(安息圈), 거기에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자유스러운 마음 가운데 편안한 둘레예요. ‘둘레 권(圈)’ 자예요. 개인도 천국생활을 할 수 있고, 가정도 천국생활을 할 수 있고, 종족도 그렇다고요. 전부 다 천국이에요.
여러분 개인 가운데 왕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요즘에는 완전히 왕이란 개념이 없어요. 요전에 분봉왕 교육에 대해서 말했는데, 그거 왜 힘들게 생각해요? 눈으로부터 하나 둘 셋인데, 셋을 합한 것이 왕(王)이에요. 이마에 별을 갖다붙인 것이 하나님(主)이에요. 다 풀어요. 귀는 사방을 말하고, 울타리가 다 있어요.
이게 왜 동서로 돼 있어요? 이게 동서로 돼 있어요, 어떻게 돼 있어요? 바른쪽이 오른쪽이에요, 왼쪽이 오른쪽이에요? 동쪽은 닫혀 있어요. 동쪽은 닫혀 있다는 거예요. 서는 열려 있어요. 동은 매달리는 거예요. ‘동(東)’ 자는 ‘십(十)’ 자 아래 ‘날 일(日)’을 하고, 그 다음에 ‘사람 인(人)’ 자도 되고 ‘팔(八)’ 자도 돼요. 그건 닫혀야 돼요. ‘서(西)’ 자는 사방을 중심삼아 이래 놓고 이렇게 이렇게 통해서 마음대로 도망을 다닐 수 있어요. 가두질 않았어요.
동서남북, 북(北)은 다 열려 있다는 거예요. ‘남(南)’ 자는 ‘십(十)’ 자 아래 딱 이래 가지고 양을 하나? 「양입니다.」 양이라고 할 때는 셋을 해야 할 텐데 둘을 했는데, 이것은 꽂아야 돼요. 땅에 꽂아야 ‘양(羊)’ 자가 되는 거예요. 의(義)로운 사람은 양(羊) 아래 나(我)를 말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의로운 것도 양이 들어가야 되고, 선(善)한 것도 양이 들어가야 돼요. ‘선(善)’ 자는 양이 가운데에 칼침을 맞아야 돼요. 부모가 된다면 중심에서 휘청휘청 해서는 안 된다고요. 이렇게 저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하려면 동서남북의 친척들과 회동해 가지고 그걸 갖출 수 있어야 돼요. 선(善)은 양의 여기에다 점을 치고 이래 가지고, 큰 하나님을 대신해서 받드는 거예요. 하나님을 받들어서 양을 갖다가 놓은 것이 선이에요.
짐승을 할 때는 무슨 변을 써요? ‘희생 희(犧)’ 자가 어떻게 되나? ‘소 우(牛)’ 변을 해서 양(羊)을 중심삼고 ‘빼어날 수(秀)’에 창(戈)을 갖다 붙인 거예요.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왜 ‘혹 혹(或)’ 자를 갖다 붙였어요? 내가 우리 종조부한테 물어본 거예요. 왜 ‘나라 국(國)’ 자를 쓸 때는 ‘혹(或)’ 자를 집어넣느냐 그거예요. 유정옥! 「예.」 무슨 ‘유’ 자야? 「‘묘금도 유(劉)’입니다.」 모양에 있어서 으뜸간다 그거예요. 충신 족속이에요. ‘토끼 묘(卯)’ 아래에 ‘쇠 금(金)’을 해놓은 거예요. 여기에 ‘밭 전(田)’을 하게 되면 언제든지 머물 수 있는데, 거기에 ‘쇠 금’이에요. 그 다음에 두 기둥으로 지키는 거예요.
그래서 유 씨는 혁명가예요. 곽산에 살았어요, 그 사람이. 신의주형무소에 들어갔다가 수갑 채운 것을 훑어서 빼버린 거예요, 힘이 세니까. 훑으니 이게 다 떨어져 나갔다고요. 두 손가락이 떨어졌다나? 그렇게 해놓고 보자기로 싸고 담을 넘어서 소련에 가 가지고 행방불명이 됐어요. 없어졌어요. 용맹스러웠어요. 유 씨가 그래요.
유효원은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했어요. 내가 수택리에 매일같이 다녔는데 한 번도 따라나서지 않아요. 왜 그런 것을 하느냐 그거예요. 이 말씀을 가졌으면 다 될 텐데, 뭘 하려고 그걸 하느냐 말이에요. 과학이 뭐가 필요하냐 그거예요. 그 집의 형제들 가운데 유효원이 못 하니까 효민이와 효영이를 시켜 가지고 배를 짓게 하고 공장까지도 맡긴 것 아니에요?
공기총은 내가 개발한 거예요. 교회 뒷방에서 아이쿠…! 그때 돈으로 72만 원을 주고 산 거예요. 일본 사람이 도망가면서 버린 선반을 샀다고요. 그걸 수리해 가지고 통일산업을 한다고 할 때 다 우습게 알았어요. 공기총을 만들어야지! 먹을 것이 없으니까 새라도 잡아먹어야 된다고요. 통일교회 남자들이 공기총으로 새 잡아먹고 그래 가지고, 죽을 사람들이 많이 살아났어요.
나중에는 정부가 그래요. 박정희 대통령시대인데, 새가 멸종된다는 원성이 있으니 1년 이내에 3년 동안 팔 수 있는 총을 만들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나라에서 쫓겨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루에 총을 80정 만들었는데 800정 만들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선생님이 전기학을 공부하고 다 그랬는데, 벌써 전기에 대해서 물었어요. 상사리 뒤의 우리 농토에 뭐예요? 정주에서부터 납청리에 가는 3천3백 볼트의 송전탑이 있었어요. 발전소의 전력을 옮기는데, 거기에 우리 형님이 젖은 몸뚱이로 올라가다가 붙어 가지고 공중에서 떨어졌어요. 전기가 빠르니까 죽기 전에, 심장이 멎기 전에 떨어진 거예요. 전기가 들이치니까 심장이 뚝딱 하기 전에 떨어졌으니까 그렇지 붙었으면 죽는 거예요.
그렇게 해놓으니 중간에 변전소가, 면의 두 변전소가 폭발되어서 터져 나갔어요. 이야, 정주에서 납청리 유기공장까지 가는데 중간에 터져 나간 거라고요. 손을 안 댔는데, 근처에 가서 그랬다고요. 우리 형님이 붙어 가지고 심장이 멎기 전에 쳐버려서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조그만 책 4장을 한번 읽어보자고요. 오늘 훈독회를 하자고요. 4장을 읽어요. 4장이 뭐인가?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이제는 참가정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안 되면 안돼요. 그거 뭐야? 「‘인생노정’입니다.」 중요한 것이로구나. 4장을 읽어봐요. 「예.」 몇 페이지야? 「99페이지입니다.」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제4장입니다. 99페이지입니다.」
가만히 있어요. 인생노정, 사람이 원하는 목적…. 4장을 읽어보자, 훈독회의 대신으로. 내가 지시하고 떠나야 할 것이 많아요. 역사를 다시 살리는 조직을 해야 돼요. 그래서 5대 성인들은 이제부터 간판을 붙이고 나서 가지고 종교세계를 수습해야 돼요. 그래서 선보였어요. 이제는 불교 석가모니의 자서전이 나와야 되고, 예수의 자서전이 나와야 돼요. 예수가 어떻게 죽었고 어떻게 살았다는 자서전이 없어요. 여러분이 해야 된다고요.
빨리 이거 읽자! ‘인생행로’가 필요한 겁니다. 몽골과 티베트와 인도와 태국을 중심삼고 거기에 이들이 가서 부인 노릇, 주인 노릇, 어머니 노릇을 해야 돼요. 가면 큰집으로 모셔야 돼요. 맏형으로 모셔야 돼요. 이제는 족보를 만들어야 된다고요.
부모님이 자서전을 냈으니 부모님 아들딸의 자서전이 나와야 되겠어요, 안 나와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자서전이 나오게 되면, 우리 아들딸의 자서전이 나와야 돼요.
효진이는 아버지가 아는 영계를 중심삼고 호화찬란한 아름다운 세계라면 자기가 한번 영인체가 되고 싶다고 한 거예요. 여기에 올 때 벌써 갈 생각을 했어요. 나한테 보고한 2시간 이내에 영계에 갔어요. 아버지가 자랑하는 영계를 중심삼고 천년만년 영생하는 영인체가 호화스러운 세계의 등불이 된다고 했으니, 그런 세계를 순간이라도 체험시키면 아버지 앞에 효자가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찾으려고 했는데 몰랐으니 사실이 그렇다면, 자기가 효자의 길을 가겠다는 거예요. 석 달 동안 얼마나 뭐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30분씩 설교하기 위해서 정성들였어요. 그것을 내가 다 보고받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연대회를 하는데 도서국가를 휩쓸려고 생각했어요. 그가 노래하는 세계의 곡조는 하늘의 노래예요. 가사들을 요즘에 내가 들어보니까 세상에 유행하는 곡조와 차원이 달라요. 그 세계를 나와서 본 거예요. 영인체가 몸을 벗고 나온 거예요. 훈모님이 영계의 사실을 잘 알고, 자기 동생들도 지도하고 그러니 나 한번 체험시켜 달라고 한 거예요. 한번 들어가면 돌아오지 못해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으면, 선생님이 허락해서 나 한번 영인체가 나와 가지고 영계에 갔다 올 수 있게끔 해달라는 거예요.
효진이가 그것을 한다고 밥도 안 먹는다고 해 가지고, 그거 한번 해주라고 한 거예요. 나왔다 들어갈 줄 알았는데, 나왔다 안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안 들어가면, 몇 시간만 되면 굳어진다고요. 영계에 그냥 간다 이거예요. 이야, 이렇게 다 막힌 세계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영계도 두 패로 갈라졌어요. 국가를 대표한 성인들이 가르쳐줬지, 초민족적 초국가적 연합을 중심삼고 가르쳐주지 못했어요. 그래서 두 패로 갈라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라든가 2차대전의 수령들은 성인들이 가르치는 권내에 안 들어가 있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선생님만이 하나 만들 수 있지 효진이도 안 돼요. 그러니까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이에요.
그거 ‘나라동산(苑)’이에요. ‘초 두(艹)’ 아래에 ‘죽을 사(死)’의 아래 부분입니다. 심천, 비밀의 하늘나라예요. 3층천이 아니라 12층천, 몇 천 층천까지 발전할 수 있는 세계가 기다리고 있어요. 그 세계의 사실을 알고 나니 들어가겠다고 해요? “안 됩니다. 안 들어가겠습니다.” 한 거예요.
하루 이틀, 몇 시간만 지나가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12시간만 지나면 숨이 막혀서 그냥 그대로 영계로 가는데, 안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안 들어가겠다고 하면 안된다고요. 선생님이 들어가라고 했다면 들어간다 이거예요. 들어갔으니 선생님 대신 가는 것으로 해서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예요. 충효지도의 하늘땅의 주인의 문을 비로소 여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보낸 겁니다.
선생님이 그런 일까지 다 했으니 금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서전을 밝혀놓아야 되겠어요, 안 밝혀놓아야 되겠어요? 밝혀야 되겠어요, 안 밝혀야 되겠어요? 「밝혀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열 한 번까지 갔다 와서 자서전에 내가 84점을 준 거예요. 사 팔 삼십이(4⨉8=32)예요. 이가 32개예요. 그러니 자서전으로부터, 대관식으로부터, 그 다음에 금혼식과 통일교회 창립 55주년이에요. 그것이 110년과 같아요. 100수가 넘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제는 104년까지 살겠다면 건강으로 봐도 문제없다고요.
그렇지만 영계에 가서 내가 혁명하게 되면 1년에 1000년 일도 할 수 있어요. 아비라는 사람이 지상에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영계에 놓고 심부름을 시켜요? 그런 아버지의 책임을 못 하겠다 그거예요. 빨리 끝을 맺으려고 생각해요. 그러니 문 총재의 자서전을 5천만 민족 중에 모르는 사람은, 책을 안 사는 사람은 낙방되는 거예요.
종씨를 중심삼고 4천3백 년 될 때 한국 사람들은 천국에 다 데려갈 수 있게끔 문을 열어놓은 사람입니다. 탁명환이 그 기간에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고,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가인이 되어서 교리로 해 가지고 대학가에서 청년활동까지 한 거예요. 사기꾼들이 많아요. 그러니 하루 저녁에 때려치워 가지고 묶어버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기에 소련으로부터, 대양주로부터 세계의 환란지대에 가서 승리 패권, 승리 기록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고요. 선교사들이 있어요. 그 실적을 중심삼고 누구든지 교육하게 되면 회개시킬 수 있는 자료를 수습했기 때문에 이제는 5대 성인의 여편네들을 내세워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나타난 문 총재의 자서전을 중국 정부와 소련 정부가 연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거기의 첩보기관에서 참석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고르바초프의 뒤에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 두 사람이 붙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뭐라고 그러겠어요? 문 총재가 거짓말을 했어요? 4대 성인들, 각 종단의 120명씩 증거한 명단과 그들의 서책이 어느 나라의 도서관에 있고 어디에 비치돼 있다는 것을 불러대서 증거할 수 있는데 반대할 수 있어요?
박원근! 「예.」 책을 몇 권 나눠줬나? 「목사들에게 4백 권을 보냈고, 684권을 팔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돈을 요전에 2백만 원 줬고, 전부 3백만 원을 대줬어요. 책을 사라는 거예요. 돈을 받고 파나, 돈을 안 받고 파나?「돈 받고 팔았습니다.」돈을 받아야지. 책값을 받으라는 거예요.
그 한 권을 우리 인쇄소에서 출판하면 얼마가 들지 계산해 봤어? 「인쇄소에서는 2천5백 원이나 3천 원이면 한 권을 만듭니다.」 그게 1만 5천 원이야, 얼마야? 「1만 4천5백 원입니다.」 통일교회 재원을 걱정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팔기만 하게 되면 일본을 지원해 가지고, 일본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차버릴 수 있어요. 태평양에 굴러 떨어져도 나는 안 떠나간다 그거예요. 나카소네가 어디 있고, 헤이세이 덴노가 어디 있어요? 떨어져 나가요.
왜정 때 징용 가서 태평양전쟁 때 소대장급 이상들이 아내를 데리고 살았는데, 그 아내들의 남편들이 죽었기 때문에 어때요? 한국에서 징용 온 사람들이 그 사람들의 간판과 이름을 가지고 대신 주인들이 돼 가지고 그 아들딸이 일본 사람으로 등록해 산다고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되는 줄 알아요? 가서 나카소네한테 얘기해요.
문 총재가 다 없어진 줄 알았지만, 더 승한 미국 간판을 가지고 일본 나라를 젓가락으로 집어 태평양에 던지려고 하는데 벗어날 수 있어요? 그 조직까지 다 선생님이 해놓았어요. 2차대전 때 최대의 병력을 지도하던 미국의 해군 육군 공군의 기술을 우리가 빼오게 돼 있어요. 미국에서도 믿을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고 해요. 하늘이 단 하나 믿을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미군 B-29의 비밀, 항공기술의 비밀이 우리한테 다 약속되어 있어요.
이야, 무서워요. 내가 도망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태평양함대 가운데서 전후에 이름났던 비밀 용사들은 어디에도 가서 어떠한 강국의 병사도 일주일 이내에 청산할 수 있었는데, 그런 조직을 편성해서 군사훈련까지 시키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 장이 선생님이 명령하면 동원될지 몰라요.
문 총재가 자기 혈족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뜻을 중요시하고, 뜻이 가는 길을 중요시해요. 내가 해방 후에 약속한 것이 뭐냐? 4천3백 년 될 때 한국 백성은 내가 천국 데려갈 수 있는, 입적할 수 있는 특허를 해줬기 때문에 해방 이후에 저나라에 간 백성은 동원해 가지고 지상에서 도적질해 먹은 녀석을 잡아오라고 하면 순식간에 잡아옵니다. 도적질해 먹는 사람은 와서 한 대 칠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자를 430권 빨리 사서 나눠주라는 거예요. 나눠주고, 이것을 붙들고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여기에 말씀대로 한 사람은 안 걸려요. 안 걸린다고요. 평화대사들은 뭐예요? 통일교회를 이용하는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언제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렸어요?
선생님은 개인시대에서부터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린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그랬어요. 원수가 될 수 있는 나라까지도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용서해 주고, 하늘나라에 특권적 선생님의 동생 자리에 갖다가 세우겠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는데, 어머니가 열 네 사람을 낳았어요. 20년 동안에 그것을 하려니 이야…! 그래서 어머니가 지금 안 아픈 데가 없어요. 내가 의사를 부르고, 약을 쓰라고 해요. 나보고는 약 먹으라는 말을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먹어보고 조금만 좋으면 다스로 쌓아놓고 나를 먹이려고 그래요. 나는 약을 안 먹어요. 일생 동안에 병원에 간 것이 드물어요.
청심병원을 만들어 가지고 기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무슨 병이든지 낫는다고 하기 때문에 뭐예요? 요즘에 돼지 바이러스가 문제 아니에요? ‘고구마!’ 해봐요.「고구마!」‘고구’라는 것은 옛적 옛적 한 옛적이라는 말이에요. 고구, 옛적 옛적 한 옛적에 마, 사탄이에요. 고구마김치! 금해 가지고 치료할 수 있는 것이 고구마김치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서 그것을 매일같이 먹어요. 금치가 김치로 됐어요. 금이라고 하면 대번에 드러나니까 김치라고 해요. 길러서 사랑하면서 먹으면 만병통치가 된다 그거예요. 그거 맛을 보게 되면 생고구마를 먹는 맛있는데 김치 맛이에요.
내가 요즘에 식탁에서 생선 냄새가 좋지 않아요. 깊이만 쉬면, 생선 냄새에는 침을 뱉게 돼요. 콧구멍으로 가고 목구멍에 들어가서 ‘억’ 하게 되면, ‘왝’ 하게 되면 다 토해야 돼요. 배에 들어가도 토해요. 비린내가 그렇게 싫어요. 절간은 비린내를 싫어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그런 김치만이 아니에요. 오색 가지의 산돼지로부터 무엇이든지 있어요. 방학 때 내가 순회하게 되면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어디 가든지 똑같은 반찬이에요. 거북이 중에 무슨 거북이가 좋다고 하던가?「자라입니다.」자라, 잘 먹고 잘 해라 그거예요. 그게 자라예요. 또 그것이 자라예요. 그것을 내가 보기만 해도 어때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그 한 마리가 안 잡히면 몇 십 년, 몇 백 년, 몇 천 년 동안 죽지 않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먹으면 무엇부터 먹을 거예요? 뼈다귀부터 먹으라는 거예요. 꺼풀을 먹고, 살을 먹는 거예요. 단단한 것부터 먹으려니 먹을 수가 있어요, 안 먹지? 안 먹어요. 그거 먹다가 중간에 넘기려면 목에 걸려 가지고 큰일이에요. 토해 버려야 돼요.
그러니 열흘 있으면 열흘 동안 같은 음식이에요. 똑같아요. 여름이 돼 가지고 땀을 흘려야 되니 물기가 많은 거예요. 물기 많은 것을 가져와야 되는데 짠 것이에요. 경상도하고 전라도의 음식은 짜요. 김치 같은 것을 오래가게 하려니 짠 거예요. 평안도는 물김치인데 말이에요. 여름에 가서 청마루에 앉아 있으면 김치 국물을 갖다 주는데, 그것이 주사약이에요. 진짜 바닷물이라고요.
바닷물 가운데 있는 것이 자궁의 아기들이에요. 바닷물에 떠 있어요. 소독되고 다 그러니 아버지 어머니가 병이 있더라도 좀 해 가지고는 유전이 안 되는 거예요. 골수에 박힌 무엇 하나를 가지고는 유전이 안 된다는 거예요.
‘인생행로’예요. 여기 젊은 사람들이 모였구만! 60 이상, 손 들어봐요. 몇 사람이 안 되네. 이제 성인들을 내세우는데 도망가지 마요. 강현실! 「예.」 영주에 가서 강 씨네 마을부터 “내가 어머니다.” 하라구! 이거 어머니들이에요. 불교의 어머니, 유교의 어머니, 회회교의 어머니, 기독교의 어머니까지 다 있잖아요.
원필이에게 성진이를 맡긴 거예요. 김영휘는 누구를 맡았나? 「효진님입니다.」 효진이를 맡았어요. 그 다음에 유 협회장은 누구를 맡았나? 「희진님입니다.」 맡은 책임을 다 못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의 가정이 얼마나 복잡한 가정이에요. 설 자리가 없는 가정입니다. 그 흠을 다 가리고 천주안식권의 절대성 사랑의 아버지 정자가 정착할 수 있는 조상터에 정초석을 놓아야 할 텐데 정초석을 못 놓았어요. 낳은 손자들이 하늘나라 하나님의 왕손이 돼 가지고 저나라에 상속받을 수 있는 장남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2013년 1월 13일이 지날 때까지 어머니 자신이 자리를 못 잡으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해방해 줬어요. 금식도 안 하게 했어요. (신준님이 들어와서 환영의 박수와 윙크를 함)
아이처럼 돼 가지고 까까를 먹으라는 거예요.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니 까까를 나눠주고, 그 다음에 아버지가 초대하고 아들이 초대한 궁전에서 아침을 맛있게 먹으라는 거예요. 단것을 먹었으니 아침밥을 그보다 더 맛있게 먹고, 싸 가서 3대권 할아버지로부터 손자까지 먹이라는 거예요. 누룽지와 나머지의 밥을 싸다 먹이라는 거예요. 그런 궁전 밥을 먹을 줄 알아야 돼요.
내가 그런 보고는 하나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타박도 하고 “오늘은 반찬이 좋구만, 맛있구만!” 하는데, 이게 자기 나라의 궁전이에요? (신준님이 다시 한 번 환영의 박수와 윙크를 함) 자, 이거 나눠주라고요. (사탕을 나눠주심)
오늘의 지시사항은 뭐냐? 역사시대의 중요한 부처 책임자들은 내 마음으로 다 걸어 가지고, 이제부터 수첩에 적어요. 떠나게 될 때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돌아올 때까지는 무슨 명령이 내릴지 몰라요. 그때는 120개 국가 여러분의 땅, 조국 땅, 조상들이 묻힌 고향 땅을 찾아가서 주인이 될 수 있는 낙인을 주고 특공대로서 배치하는 겁니다.
몇 명을 잡았나? 65억을 120개국으로 나누니까 얼마예요? 몇 천만이에요? 그 수를 넘지 못하는 나라는 주변에 있는 나라와 어때요? 194개국에서 순차적으로 번호로 해 가지고 합해서 보충하며 같이 수평이 돼 가지고 90각도의 같은 수를 중심삼고 그 혈족들의 지파를 편성하는 경쟁시대가 옵니다. 그렇잖아요?
가정적 메시아가 돼 있고, 종족적 메시아가 돼 있고, 국가적 메시아가 돼 있으면 하늘땅의 분봉왕을 만들 수 있는 장자권 아들딸까지도 하늘에 입적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분봉왕입니다. 사탄 세계의 모든 상속권을 대신 선생님의 아들딸 앞에 3차 만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초부득삼, 갖다가 옮겨 심어야 할 책임이 분봉왕 조직에 있는 거예요.
분봉왕은 선생님이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된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천사 세계도 없어져요. 다 없어진다고요. 그 다음에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뭐예요? 천사는 남자 천사를 만들었지, 여자 천사는 하나도 없어요. 에이즈 병을 중심삼고 새끼를 치고,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이런 패를 천사장 아내로 다시 이어줘 가지고 절대 네가 잘못된 것을 중심삼고 성에 있어서는 범접할 수 없는 역사의 기록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에 표본이 돼 가지고 교육하는 데 모범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성생활을 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성생활을 하는 데도 천사장이 모범이 됐어야 된다는 거예요. 분봉왕이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12지파와 72장로와 120문도를 중심삼고 나라의 편성시대예요. 120나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120나라에 있어서 넷 하게 되면 480나라가 돼요. 1000나라도 얼마든지 불려 나갈 수 있어요. 12지파에서 말이에요. 12지파의 10배가 120국가예요. 120명의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개인구원시대가 가정구원시대로 되니 200, 400, 800, 1000이에요. 3대권이 돼 가지고 1000가정이 축복받으면, 1000지파가 생겨요. 그러면 그 지파를 많이 배양한 사람이 주체국으로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상위권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용서가 없어요.
완성한 하나님의 권속을 중심삼은 황족권 통일이상세계에서, 안착한 이상세계에서 1대조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2대조는 누가 돼야 되겠나? 열두 지파가 생겨나요. 3시대를 치리할 수 있는, 가정과 나라와 세계의 3단계를 치리할 수 있는 조상의 역사가 없어요. 그래서 선교사를 만들어 가지고 3개국의 전도 제자와 백성을 갖지 못한 사람들은 하늘의 주체 자리에 설 수 있는 몇 십 대권 내에 못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일족도 어디 갈지 몰라요. 문 씨 그냥 그대로 안 돼요. ‘어느 지파에 가서 붙었느냐?’ 해서 그 집을 따라가야 돼요. 양창식은 제주도의 삼성혈을 알지? 「예.」 고부량이지? 「예.」 ‘부’ 자 성씨가 있어? 「조금 있습니다.」 무슨 ‘부’ 자야? 「‘지아비 부(夫)’ 자입니다.」 「성이 있습니다.」 ‘부자 부(富)’ 자야, ‘지아비 부(夫)’ 자야? 「‘지아비 부’ 자입니다.」 ‘아비 부(父)’ 자를 쓰는 것은 문 씨밖에 없어요. 아버지의 혈족이에요.
고 씨하고, 그 다음에 양 씨예요. 통일교회에서 수산사업의 총책임자가 고 씨예요. 여수 책임자가 누구인가? 「고찬윤입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독고 성하고 동방 성이에요. 성이 둘인데 가인 아벨로 하나는 독고 성이고, 하나는 동방 성이에요. 동방 성이 우리 동네에도 있었어요. 성진이 어머니를 가르치던 선생이 독고 성이에요. 핵심가정이 될 수 있는 것이 우리 집에 다 걸려 있어요.
조 씨, ‘나라 조(趙)’ 자는 ‘달릴 주(走)’ 자에 초상화라는 ‘초(肖)’ 자예요. 남미 총사령관과 같은 사람이 이번에 누가 됐던가? 「신동모입니다.」 ‘납 신(申)’ 자예요. 신상렬의 ‘신’ 자는 무슨 ‘신’ 자예요? ‘납 신’ 자예요, ‘쓸 신(辛)’ 자예요? 「신도성 씨의 ‘신(愼)’ 자입니다.」 그건 ‘마음 심(忄)’ 변에 ‘진(眞)’ 자를 쓴다고요. 주동문의 동서가 남미에 있는데, 신 씨가 축복받을 때 그 사람을 세운 거예요. 남았다고요.
자, 원주야! 「예.」 강원도 원주야, 전주 원주야, 서울 원주야? 원주가 조상이에요. 원주민이라는 것이 조상 아니에요? 정한 원주예요. 그래서 훈독회의 책임자가 됐어요. 저 사람의 말을 듣게 되면 잘 들려요. 공명할 수 있는 폭이 입체적이에요. 다른 사람이 하게 되면 답답하고 이래요.
자, 얼른 ‘인생행로’를 읽자! 내가 인사조치할 것을 수첩에 기록하는 거예요. 내가 길을 떠나면서, 라스베이거스에 가면서 수첩에 기록하는 거예요. 누구누구를 인사한다 이거예요. 다음에 돌아오게 되면, 그것을 편성해서 얘기할 때 일대 혁신이 벌어지는 거예요.
다 뽑아야 돼요. 기본수를 중심삼고, 한국은 몇 천만이에요? 한국은 7천만인데, 65억을 중심삼고 120개 국가로 하게 되면 5천만이 조금 넘을 거예요. 「한국은 4천850만입니다.」
그러니까 4천8백만 미만 되는 나라들은 몽땅 분할되는 거예요. 120개 국가에 가는데, 그 나라의 이름까지 없어져 가지고 분할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4천8백만이면 4천8백만이 될 때까지 하는 거예요. 그 이후의 사람들은 다시 분배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불평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많이 믿으면 복이에요. 120개국 가운데서 만약에 10만 됐으면 10만 자체가 통일교회를 믿으면, 10만 못 되는 것은 어떻게 돼요? 영⋅미⋅불과 일⋅독⋅이를 포함해서 한국까지 7개국이 되더라도 7개국에 등록된 백성이 못 돼요.
모아 가지고 그 수를 만드니 어떤 데는 120족속이 합해서 될 수 있고 10개 족속이 합해서 될 수 있어요. 여러 족속이 합해 가지고 되니까 자기 민족이라든가 자기 나라를 자랑하는 사람은 째까닥 걸려 추방당해요. 같은 백성으로서 자기 일족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정치풍토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천정궁에서 가르치는 것에 위배되는 족속은 정수로서 선택받은 조상의 반열에 참가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너 나 할 것 없이 다 같은 패들이에요. 48퍼센트밖에 안 돼요. 그래서 48세까지 청년으로 잡잖아요. 12수의 4배를 중심삼고 48인데, 48세까지 청년으로 잡아요. 내가 4천8백만이 넘지 못하겠다고 했는데 얼마인가?「4천850만입니다.」이야, 틀림없어요. 그것을 분배하는 거예요. 내가 시작할 때는 3천만이었는데, 3천만을 중심삼고 몇 족속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서울시만 해도 1천3백만으로 잡잖아요. 3분의 1 백성이 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헤쳐집니다. 대통령을 해먹고 그런 것이 없어요. 그거 알지요? 내가 돌아올 때 다 해놓으라고요. 그것을 해놓고, 이번에 3천6백 명입니다. 거기에 문 씨와 한 씨의 성씨를 집어넣었어요. 그것은 본래부터 있었어요.
고구려 전 시대, 4천3백 년 이전에 천 년 역사를 갖고 있는 것이 한 씨예요. 청주 한씨예요. 이번에 사흘 전에 내가 그 책을 발견해서 놀란 거예요. 아시아 역사의 전통, 질서적 단계를 타고 넘지 못했는데 연결시킬 수 있는 내 생각이 정리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앞으로 하게 된다면 세 번 이상, 네 번 이상 추첨합니다. 네 번 가운데 세 번 이상 뽑히는 사람들은 하늘 직계에 소속하고, 두 번 하게 되면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한 번 하게 되면 상대로 여자예요. 여자가 몇 사람 가운데 있었어요? 세 천사장 앞에 여자가 하나입니다. 하나님까지 합해 가지고 다섯 남자 앞에 하나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으로 5단계의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조상 반열의 계대에, 횡적인 기준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양자들을 만들라는 거예요. 양자들을 만들면, 자기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가 됩니다. 한국 백성이 양자까지 해놓게 되면 한국 백성 가운데서 남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양자를 만들고 다 하게 된다면, 그 수가 2배 되니만큼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양자들을 선생님이 만들어 주기를 바라고 있지? 내가 무슨 양자가 필요해요? 가인 아벨 어머니의 놀음을 다 했습니다. 할머니로부터, 중년으로부터 처녀까지 다 지났어요. 그러려니 얼마나 복잡해요. 여자들 앞에 얼마나 선생님이 사기를 당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양시대부터, 고향시대부터, 선생님이 소학교 다니던 때서부터 어때요?
내가 철들어 가지고 가정 가정끼리 결혼하자고 말 나왔던 사람들을 버리면 안됩니다. 그것을 다 가누어 줘야 돼요. 참부모 사랑의 인연을 생각해 가지고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봄 절기에 태어난 사람은 여름 절기에 갈 수 있고, 두 절기를 지났으면 가을에 씨를 거둘 수 있고 네 절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의 자리에 들어가서 새 씨를 4대 만에 받아서 조상이 남길 수 있는 씨를 심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읽어봐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제4장 1절부터 훈독)
원구 뭐예요? 원구 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안 할 수 없어요. 올림픽대회의 대신이에요. 명년을 중심삼고 진짜 합니다. 대가리가 되는 사람들은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준비하라고요. 선생님이 이 3년, 4년 동안에 4억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날려 버렸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뿌려 버렸어요. 빚질 수 없어요. 빚지고 넘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넘어선 줄 알아요? 거기에 재산 많은 사람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라는 거예요. 땀과 눈물과 피예요.
피는 어디로 흐르나? 코피예요. 땀은 이마에서, 눈물은 눈에서, 피는 어디에서 흘러요? 「코에서 흐릅니다.」 여러분이 고달파 가지고 코피가 터져야 돼요. 그 다음에 폐가 상해서 폐병이에요. 한국 사람은 폐병으로 많이 어때요? 옛날에 부자들은 폐병으로 죽었어요. 우리 큰누나도 폐병이 났기 때문에 내가 4천2백 장 뜸을 뜬 거예요. 열을 통해서 폐의 균이 죽어 가지고 산다고요. 만병통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법에 의해 걸려 가지고 죽고 살고 다 그래요. 세상이 다 선생님이 없어지기를 바랐지만 안 죽었어요. 궁전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제1궁전, 스위스에 제2궁전이에요. 소련 멸망을 말했던 호텔을 돈만 있으면 당장에 살 수 있어요.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의 본부, 소련 대사관을 내가 다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올라와 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자기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해서 부글부글 끓어 폭발된 그 자리에 남아져서 같이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런 해석을 처음 듣지요? 부모님 사랑의 핵심이 될 수 있는 동참자 중에 내가 주인이에요. 엄마 아빠가 아무리 악하더라도 자식을 칠 수 없어요. 그래서 엄마 아빠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고, 우리 집이 우리나라의 일등 집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모는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마음은 평준화되어 있고, 공통적이고, 누구나 다 그 천국의 복지에 가서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좋은 말들이에요. 이렇게 못 살면 걸립니다. 헌법이에요, 이게. 하늘나라의 하나밖에 없는 최후의 헌법이라는 것입니다. (훈독 마치고 정원주, 기도)
(신준님이 들어옴) 가자! 이것은 내가 가지고 가야 되겠다. 시간이 되니까 왔어요. (경배) 돌아올 때까지 모든 것을 준비해요. 4대 성인의 사모님들도 자서전을 마음으로 기획하라고요. 교파 교파, 120명 사도….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추첨해서 하늘의 조상의 대를 이어나가야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럴 때가 됐어요. 그러니 자서전을 다 남겨야 돼요.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평화신경』 ⅩⅤ장과 Ⅴ장을 훈독해요. (『평화신경』ⅩⅤ장과 Ⅴ장 훈독)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맨 마지막을 해요, 서론을 읽고.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머리말을 훈독하고 제5장 훈독)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맨 끝장을 해요. 그래야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다고요. 양창식, 빨리 읽어요.「예. 자서전의 7장은 마지막 내용들입니다. 제목은 ‘한국의 미래, 세계의 미래’입니다. 한국의 미래와 세계의 미래를 위해 아버님이 어떤 구상과 일을 하신다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참 귀한 말씀이라고요. 들어보자고요. 저런 말씀을 어떻게 했을까? 추우면 추운 대로, 더우면 더운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기쁘면 기쁨을 유지하면서 더 기쁠 수 있는 동기와 내용이 되어야 돼요. 자, 읽어봐요.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제7장 훈독)
자기가 공부하고 개척해 가지고, 그 경지에서 끝까지 끌고 나가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거기에 새로운 하나님의 창조이상 동산, 에덴동산의 이상이 잠자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누가 최후에 남아지느냐? 문 총재가 남아지는 거예요.
최후에는 실천궁행한 이상의 결과가 남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어디 가든지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나간 뒤에는 반드시 역사적인 재산과 재물이 생겨난다고요. 그거 필요한 거예요. (훈독 계속) 이 집을 내가 만들게 되면 1개월 이내에 직접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왜 여기에 와 가지고 그런 고생을 해야 되느냐? 여기에 벨라지오, 미라지, 베네시안, 만달레이베이, 실버톤, 사우스포인트가 있는데 중심이 어디예요? 만달레이베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만달레이베이가 총론적이에요. 나쁜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악마의 기지가 거기라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그 자리를 내가 격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김기훈, 조정순, 동호! 이름들이 다 좋은 거예요. 동호는 동쪽 나라의 함경남북도와 강원도를 연결시켜 가지고, 경상남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동쪽에서 제일 높다는 거예요. 동호, ‘높을 호(鎬)’ 자예요.
거기에 ‘해피헬스’의 기술을 가지고 밤이야 낮이야 어때요? 환경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수라장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아요. 또 태풍이 불더라도 태풍의 초점이 가는 길을 알아요. 그것을 내 이마로 받아치우고 내 눈으로 깜깜하게 만들 수 있고, 내 코로 냄새를 맡고, 내 입으로 먹어 삼킬 수 있어서 죽지 않고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세상에 출정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런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에요.
내가 걸어온 역사에 어려웠던 일들이 수두룩해요. 제일 어려운 그때에 있어서 사연을 중심삼고 그 몇 배의 더 어려운 고개를 넘겠다고 하면, 거기에는 나만이 남기는 새로운 길이 있어요.
장보고가 해적단을 소탕하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그 기지가 흑산도에 있어요. 거기에 장보고의 성이 있는 것을 알아요? 그 앞의 섬 이름이 뭐예요? 홍도예요. 홍도에는 배가 정착하기 힘들어요. 왜? 울뚝불뚝 솟은 것이 많이 있는 바다라는 거예요.
홍도 노래가 있는데, 오빠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아가씨의 심정이 있다는 거예요. 17세 18세의 처녀가 시집가려고 할 때는 오빠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흑산도에 장보고가 감으로 말미암아 해적단을 정리한 거예요. 그 마음의 꽃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씨를 심을 수 있는 거예요. 십 년, 백 년, 천 년 그 씨가 싹트지 않았지만 싹이 틀 때는 해양권에 비밀왕궁의 터전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곳에 한번 가보고 그런 것을 한번 만들어 보겠다 이거예요. 꿈이 죽지 않았어요.
내가 이제 90세가 됐는데, 12년 동안에 어디에서 살 것이냐 하는 거예요. 140세까지 산다면, 무덤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무덤을 중심삼고 꽃이 피지 않는 동산이 없다는 거예요. 새로운 천지의 생성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거 얼마예요? 170만인가, 150만인가? 인구가 얼마나 살아요, 라스베이거스 주변에? 「2백만 정도입니다.」 170만!
17세 때 신랑이 돼 가지고 결혼식을 할 수 있고, 70만을 잔치에 초대하는 거예요. 7백만, 7천만, 7억 인간을 잔치에 초청할 수 있는 공터가 많아요. 물만 끌어들이면, 어느 누구나 다 살 수 있습니다. 안 그래요? 콜로라도강에 물이 많다고요. 무슨 댐이에요? 「후버댐입니다.」 후버댐! 제방의 댐이 터지게 돼 있어요. 첫 번을 보조하는 것, 후보를 모아 가지고 소망의 터전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인류를 위한 희망의 제3후보지 댐을 누가 만들 거예요? 후버라는 말이 그래요. 3차 세계의 후버댐을 누가 만들 거예요? 냄새나는 강줄기에는 지렁이가 살아요. 그런 곳에 가 가지고, 거기에서 기름이라도 얻고 새로운 화학제품을 발견하면 어때요? 약재를 발견하면 살아요.
나는 명태 한 마리에 만 달러까지 벌 수 있는 기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거 손 안 대고 있어요.
명태 한 마리가 3백만 알을 가지고 있어요. 이야, 그 알이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키울 수 있는 다른 자원이 지구성에는 없는 거예요. 그것이 숨겨진 재화예요. 그래, 3백만 알 중에서 0.8퍼센트도 못 살아요. 이야, 3백만 알을 희생시키면서 인류를 키워 왔으니 그 3백만 알을 중심삼고 만 달러씩 벌어 먹일 수 있는 복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약재가 발견된다면, 인류는 3백만 년 이상도 남아져 살 수 있는 거예요. 전쟁할 필요가 없어요. 소나무의 꽃가루가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노란빛이에요. 먹으면 달싹한데 혓발에 잘 달라붙지 않아요. 그걸 똘똘 뭉쳐서 깨물어서 넘겨야 넘어가는 거예요.
자, 이제는 그만하자고요. 생각할 수 있는 조건을 내가 오늘 아침에 과제로 남겼어요. 그것을 풀어볼 수 있게끔 쉬지 말고 노력해야 한다고요. 죽을 날을 무서워하지 않고, 도망가지 말고 말이에요.
그 정초석을 중심삼고, 나는 하늘을 찾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의주를 찾았다 이거예요. 여의주의 ‘여’ 자가 무슨 ‘여’ 자예요? 「‘같을 여(如)’ 자입니다.」 ‘의’ 자는 뭐예요? ‘의사 의(醫)’ 자가 들어가겠나, ‘옳을 의(義)’ 자가 들어가겠나? ‘고을 주(州)’ 자예요. 여의주는 모든 것이 옳을 수 있는 땅이에요. 모든 것이 같은, 옳을 수 있는 땅이에요. 그런 열매가 여의주예요.
그게 뭐예요? 남자 앞에 여자, 볼록 앞에 오목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결론이 맞는가를 연구해 보라고요. 혼자 살다가 여편네가 있으면 여편네의 무슨 뚜껑을 열라고 그러겠나? 여의주의 뚜껑입니다. 거기에 다 갖다가 넣어요. 눈 갖다 넣고, 코 갖다 넣고, 입 갖다 넣고, 가슴 갖다 넣고, 배꼽 갖다 넣고, 그 다음에 볼록 갖다 넣는다고요. 온 몸뚱이가 빠져 가지고 거기에 취해서 잠자기 위한 안식지예요, 안식지.
그래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에요. 거기에 갖다가 전시하고 싶은 전시품이 뭐예요?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 남성 여성이에요. 그 둘이 하나되면, 참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근본 토대가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찾아갈 때 온몸이 어디로 찾아 들어가려고 그래요? 볼록의 왕자로 태어난 사람은 오목세계에 가서 목욕하고 깨끗한 것으로 날아야 되는 거예요.
용이 여의주를 놓치면 천상세계에 비상천 못 하는 것을 알아요? 아느냐 말이에요. 「예.」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문 총재가 무슨 뭐 통일교회 교주가 되고, 정성들여서 수고한 왕초라고 하지만 아이고…! 그것을 보고 내가 낙심했어요. 하나님이 무정도 하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이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이면 석 달 이내에 가르쳐줬을 텐데 말이에요.
에덴동산에는 그런 것을 가르쳐줄 남녀가 없었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런 남녀가 없었어요. 들어가 살 수 있는 남녀가 없어요, 지금까지. 볼록으로서 오목을 넘치게 채워서 그걸 받들어 가지고 다리로 삼아서 하나님의 보좌에 올라갈 수 있게끔 협조하는 상대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여의주라는 말은 ‘같을 여(如)’ 자, ‘옳을 의(義)’ 자에 ‘고을 주(州)’ 자예요. ‘고을 주’는 나라를 대표하는 거예요. 구주라는 것, 만주라는 것에도 ‘주’가 다 들어가지? 만주라는 ‘주(洲)’ 자는 ‘삼 수(氵)’ 변에 ‘고을 주(州)’ 자예요. 그건 해양권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육지만을 말하지 않아요. ‘아시아 주’ 할 때에도 ‘삼 수’ 변을 쓰지? 「예.」 그만하고, 훈독회를 끝내자!
내가 이런 말을 하다가 비밀창고를 다 열어놓으면 어떻게 돼요? 열쇠를 내가 갖고 도적질을 안 할 수 있게 한 것이 복이라고 생각해요. 열쇠를 문 총재가 붙들지만 마음 놓고 잠자지? 나는 잠을 못 자고 설치지 않아요. 잘 따라오라고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따라오면 꽃이 필 때 계절을 알려주는 거예요. 씨를 심을 때는 내 씨를 심어야 된다고요.
자, 그거 계속해요. 「예.」 귀한 말입니다. 저게 선전포고입니다. 잔소리 말고 다 듣고 따라 나와라, 그 말이에요. (훈독 마침)
오늘 이 훈독회는 여러분이 새로운 각성과 더불어 안착의, 정착의 세계를 휘어잡을 수 있는 전환기의 하나의 말뚝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결론이 그래요. 자, 기도해요. (양창식, 기도)
오늘을 기해 가지고 결의가 경제의 유통구조는 한길로 통해야 된다는 것을 결정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이번이 열두 번으로 마지막입니다. 오늘이 6월 20일이에요. 6월은 조수물이 만수가 돼 가지고 풀려 나갈 때예요. 조수물이 만수가 돼 가지고 정주의 운전평야, 청천강의 평야지대를 전부 다 수라장으로 만드는 거예요. 물이 들어가서 모래사장이 벌어질 수 있는 변천시대가 되기 때문에 일대 변혁시대가 오늘부터 시작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돈을 내가 맡더라도 이름만은 어머니가 인수하는 거예요. 이 일을 내가 여기서 시작할 때 출발은 어머님한테 돈을 맡겨서 썼는데, 그 길을 사용해야 돼요. 이제는 열두 번만 지나면 여기에 돈을 갖다 쓸 수 있는데, 조그만 돈이 아닙니다. 몇 백만 달러, 몇 천만 달러, 몇 억 달러의 돈이 생기는 거예요. 부자가 돈을 예치시킬 수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전권을 중심삼고 내가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돼야만 평화세계로 새로운 고개를 넘는 거예요.
히말라야산맥 고개를 넘어 태평성대의 평원에 가는 거예요. 히말라야산맥의 기러기인가?「재두루미입니다.」재두루미가 히말라야산맥을 넘기 위해서는 산곡에서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바람이 불어서 어때요? 높은 산맥을 넘지 못하고 그 밑으로 돌고 돌다가 토네이도(tornado; 회오리바람)와 같은 바람을 타고 넘는 거예요. 폭풍이 아니라 순풍과 같은 토네이도를 통해 가지고 히말라야산맥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원지에 가서 알아 낳고 까 가지고 다시 확대시킬 수 있는 어려운 지대에 와 가지고 훈련될 수 있는 새끼를 배양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히말라야산맥을 넘어서 여자들의 전권시대예요. 어머니가 돈 때문에 걱정했는데, 몇 십 배, 몇 백 배, 몇 천 배, 몇 만 배 세계적으로 도와줄 수 있어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나 이상 효과적인 절약과 근검을 위해서 노력하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이상천국의 전통을 중심삼고 여성들의 출발 기원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되어 가지고 12월만 지나게 되면, 많은 돈을 어머니 앞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내가 교회를 위해서 쓰던 돈의 4분의 1로부터 3분의 1을 거치고, 2분의 1을 거치고 전체를 맡기는 거예요.
여자들이 금융권을 가지고 남자들을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금융을 가지고, 또 조직적인 국가의 체계를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자들이 세계의 만국을 대해 쓸 수 있는 자원을 어때요? 내가 지금까지 천사장 세계의 가정들을 해방시켰는데, 어머니 세계의 해방을 위해 가지고 많은 아들을 낳아 기를 수 있는 경비의 조달을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이상천국의 경제권을 어머니한테 맡겨 가지고, 내가 영계에 가게 될 때에는 그 권한을 가지고 선생님 대신 유효적절하게 세계와 더불어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금력⋅인력⋅권세력을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돈을 중심삼고 해 나왔다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타락한 천사장이 해 나왔다는 거예요. 바로잡아 가지고 어머니 앞에 하는 거예요. 나에게 안 하더라도 어머니에게 보내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자본주의의 주인의 시대를 마련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오늘까지 나에게 있던 비용은 어머니의 관리권에 맡겨 가지고 하는 거예요. 동호가 돈을 맡았더라도 어머니한테 받은 것, 나한테 받은 것을 그냥 그대로 사용해서 쓸 수 있는 길을 계속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기억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예.」 30만 달러는 받았습니다. 그거 관리는 어머니에게 넘겨줘 가지고, 지금까지 어머니가 쓰던 그대로 하는 거예요. 12월, 그때에 내가 지금까지 경제유통로를 지키려고 하던 그 길을 끝마치고 새로운 차원의 시대예요.
내가 여기에 와서 벌고 싶었던 돈들을 우리 교회 전부를 통해서 몇 십 배, 몇 백 배 하는 거예요. 일본으로부터 194개국을 통해서 모금되는 돈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목적 달성을 할 수 있게끔 여자들을 중심삼고 은행을 만들어야 돼요. 이런 계획이 출발한다는, 시작한다는 것을 알고 오늘 이 날을 명심해서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나한테 넘겨줬지만, 돈은 어머니가 나에게 나눠주고 싶은 대로 준다고요.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는 거예요. 끝날 때까지 말이에요. 며칠 있을 거예요? 빨리 가면 좋지! 7월달에는 내가 서울로 돌아가야 돼요. 왜? 축구가 7월 17일부터예요. 「24일이에요.」 시작하는 것이 17일부터예요. 대회는 그렇지만, 준비는 말이에요.
내가 거기에 대한 경제적인 모든 것도 없지만 어때요? 세계를 순회할 수 있는 헬리콥터도 8월초에 올 거예요. 그 헬리콥터는 사고 난 헬리콥터가 아니고 새로운 헬리콥터예요. 구라파는 어디나 한 나라에 가서 30분 내지 1시간만 타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구라파에서는 어디든지 2시간, 3시간이 안 걸립니다.
영⋅미⋅불, 일⋅독⋅이! 동양과 서양이에요. ‘영계에 가기 전에 마음대로 순회를 하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에요. 최후의 종착점에서 남길 수 있는 일까지 해야 되겠다는 결론을 짓는 오늘을 기억하고 잊지 말아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어머니, 아시겠어요? 어머니가 돈이 많이 필요합니다.
금후에 있어서 내가 돈이 많이 있어도 내가 주인 된다고 하면 안되겠기 때문에 뭐예요? 여기에서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다고요. 지배받던 중 이하, 수평 이하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품기 위한 원자재를 마련하는 거예요. 그런 선도적 책임자가 어머니 앞에 남길 준비를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을 알고 여러분도 여러분의 마누라들, 실력 있는 마누라들을, 이번에 해피헬스를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장사할 수 있는 요원으로서 자원해서 오는 사람들을 조정순이 천 명이든 몇 천 명이든 모집해 가지고 교육하라고요. 세계의 요원들을 여기에 데려다가 교육하라고 했어요. 요전에 일본의 그런 패 150명 교육을 끝냈지? 「예.」 이 준비입니다.
국가 단일적 기준에 있어서 라스베이거스는 내 나라와 같다는 거예요. 하늘 부모의 뜻을 중심삼고 각 나라, 각 종족, 각 종단들이 책임을 세웠기 때문에 이런 결론을 꼭대기에 내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잘 기억하고 가늠해 가지고 나가는 데 지장이 없게끔 해야 돼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없는 세계에서 평화의 영원한 길을 남기고 나가는 남자들이 되어야 돼요. 여자들이 되어야 돼요.
통일천하로 타락이 없었던 아들딸을 양육할 수 있는 세계를 유엔 앞에 갖다 줘야 할 뜻의 출발의 선언으로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예.」무엇을 하기 위한 선언이에요? 타락이 없었던 땅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경제적 실력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소화할 수 있는 시대를 마련하겠다는 출발의 준비인 것을 잊지 말고, 뜻있는 생애의 보호자들이 될 수 있어야 된다고요.
평화이상 부모유엔 안착세계, 부모유엔 가인 아벨 안착 본연의 에덴 복귀동산으로 넘어서야 된다고요. 여자들이 하나님의 천국 가는 아들딸을 길러보지 못했습니다. 이런 일대 전환기를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해야 된다고요. 여러분이 그 전통의 이념을 가지고 생활무대에 잊지 말고 그런 사상을 심기에 주력해야 된다고요.
지상의 참여자들에게 하늘에 직행할 수 있는 교육의 자료, 교육의 원자재를 어디든지 땅 위에 가득 차 있게끔 임자들이 만들어 줘야 돼요. 그것이 타락으로 아담이 책임 못 한 책임을 복귀할 수 있는 제일 원인이 되기 때문에 내가 이런 결론을 아니 내릴 수 없다고 하는 결론까지 첨부해서 이해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그것이 오늘 훈독회 모임의, 20일의 말씀이에요. 아시겠어요?「예.」이런 날로서 여러분들이 지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에 대한 미련, 사람에 대한 미련이 어때요? 어머님을 내세워 가지고, 어머님하고 마음이 맞으면 틀림없이 아버님의 말씀을 가지고 순식간에 여자들이 교육을 해야 돼요. 천국의 출발은 순식간에 끝을 맺게 된다고 하는 내용의 뜻이 기다리고 있는 것까지 첨부해서 알고 잘 살아주기를 부탁해요. 아시겠어요? 「예.」
부탁하는 것을 환영하면, 눈을 감고 손을 높이 들어 하늘을 시봉하는 박수를 하라고요. (박수)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으로 남자들은 실체의 환경을 넘고, 여성들은 흠 없는 자주적인 어머님의 권한을 가지고 만사형통할 수 있는 생활권으로 넘어가기를 아버지 앞에 간절히 보고 드리나이다! 「아주!」 이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요.
그때가 10월 27일인가? 「1999년 10월 27일입니다.」 몇 시인가? 「저녁입니다. 디너를 시켰으니까 저녁 시간입니다.」 「26일이겠다, 그럼. 99년 10월 26일 밤인 것 같아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이 땅 위에 왔다 갔던 사람들의 전후 사방의 환경이 천태만상으로 다른 골짜기 길, 갈림길을 거쳐 인류가 방황하고, 타락한 후손이 원한의 구렁텅이에서 살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하라(Harrah) 17층 23호, 10월 26일 오후를 중심삼고 영진 군이 이곳에 와서 감사하지 못한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축복의 인연을 따라서 배후 관계의 정부(正否)를 가리는데, 그때에 부(否)의 자리에 있는 영진이의 처 유화정이 정(正)의 입장을 대신해 가지고 순간의 그릇된 보고를 한 것을 우리 협회본부는 정정당당한 실적의 행적으로 믿고 정부의 갈림길을 밝히지 않은 자리에서 영진 군 앞에 축복의 은사권을 허락해 준 사실은, 물론 하늘로 보게 될 때는 먼저는 부모의 책임이요, 뜻을 세운 하나님까지 책임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아옵니다.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갈 때까지 이곳을 마음으로 그리면서도 자식이 최후로 떠나던 그 현장을 가보지 못하고, 섭리역사에 미비한 환경을 남긴 채 하늘 앞에 사실을 밝혀 가지고 천지에 명확한 참부모의 결정의 인연을 지을 수 있는 날을 고대하면서 지냈사옵니다.
금년 6월 1일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라스베이거스에 여러 가지 한 많은 12차 방문을 중심하고 곡절의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쌍합희년을 발표하여 하나님의 본성적 마음에 에덴의 본연의 기지를 찾고 찾아 아버지의 심정적 본연의 완전한 기점을 찾기에 허덕이던 부모님이 자식 대한 관리 지도 책임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영진 군이 최후에 지상을 떠나기 전에 확실치 않은 전후좌우의 문제를 남기고 갔지만, 영계의 실상에 자살을 하고 간 사람이 있다면 영계에 있어서 거동도 못 하고 한 곳의 고정 자리에 있어서 고착된 환경을 벗어날 수 없는 자리에 있어야 할 텐데, 영진 군은 영계에 가서도 동생들과 식구들을 통해서 연결하고 활동하는 내용을 보게 됩니다.
비참한 환경에 몰려 가지고 자기 자신의 결정이 미달한 자리에 있어서 실수한 사연들도 여기에 서 있는 부모님은 잘 이해하고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고, 이 자리에서 최후에 이 세상을 떠났던 순간에 결의했던 그 환경 자체도 부모님이 책임진 입장에서 오늘 천일국 9년 6월 28일 오후 1시 20분, 이 자리까지 찾아왔사오니, 지난날의 사연이 어떻다 하더라도 하늘이 기억하고, 참부모의 본체 되는 하나님이 공인해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참부모도 심신 일체권을 가지고 만국 해방을 선포하고 죄인, 지옥에 간 모든 비참한 영혼들, 자기의 생을 끊고 스스로 자살하고 갔던 불쌍한 영혼들이 가는 지옥세계까지도 해방했습니다. 참부모의 공생애 한 길밖에 없는 심정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자식들을 뒤에 두고 가인의 세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는 탕감복귀의 한스러운 고개의 초점을 여기에 서 있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부부가 바라보며 하나님을 마음껏 붙들고 위로할 수 있는 생애를 살았지, 자식들의 어려운 환경을 돌보지 못하였습니다. 그것은 따르고 있는 제자들을 통하여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있는데 갖추지 못해 가지고 뉴욕에서 여기까지 여덟 시간이라는 장거리를 홀로 오게 방치한 주변의 통일교회 식구들의 소행도 용서를 비옵니다.
참부모가 교육이 미진하였고, 밑창의 한계선까지 뚫고 들어가 아들딸이 한스러울 수 있는 곡절의 운명을 당하지 않게 보호해 주지 못했습니다. 하나님도 해원할 그런 소명적 책임을 남긴 채 하늘 앞에 맡기고 나온 이 자식이 이 시간을 기하여 깊이 이 자리에서 만유 앞에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고 선 자리가 아니라, 당당한 승리의 참부모의 자서전을 중심삼고 만국이 잠 가운데 지옥 밑창에서 부활해서 천상에 낙원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하늘 정면의 문을, 안팎으로 북문, 남문, 사방 열두 진주문을 해방하여 지옥의 밑창에 가 있는 사탄까지도 용서해 주고 하늘의 종의 본연의 이름까지도 이어받을 수 있게끔 축복을 하고 해방시키려고 하옵니다.
지금까지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10차, 12차까지 방문해서 말씀한 모든 말씀 내용들이 자식을 구하고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 마음속에 맺혀 있는 가인의 자식들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한스러운, 철옹성 같은 악마의 성벽을 앞에 두고, 그 앞에서 품은 당신의 마음의 한 밑창을 중심삼고 드러내 가지고 해방의 한 날을 맞으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노아 심판 때 함이 부끄러운 역사를 남김으로 말미암아 음란의 핏줄이 다시 이어져 내려왔고 이것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이 구약시대에 책임소행을 완결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얍복강을 중심삼고 야곱이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본국 본성의 선민권을 마음에 두고 기도하던 그 본성의 하나님이 염려하던, 그 출발서부터 수천 년 간 참고 나오신 하늘의 심정 앞에 우리 조상들과 아담 해와의 실수의 근원이 이렇게 뿌리를 가지고 만국을 포괄해 가지고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 자식은 생명을 언제든지 아버지 앞에 누구도 모르게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그 길을 마음으로 기도하고 바라 나왔습니다.
우리 영진 군이 원치 않았지만 통일교회의 밀실의 방에 있어서 자기들의 사연을 밝히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불행한 초점의 꽃봉오리로서 이 땅 위에서 영계에 옮겨갔던 이 자리를 방문하였사오니 아버지, 여기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영진 군이 최후를 맞이한 순간, 그 시간, 저 좌우를 연결시키는 다리 위에 쓰러져 가지고 부모님의 이름과 더불어 한스러웠던 모든 것이 있으면 당신의 마음에 두지 말고 용서하시옵고, 영진 군의 아이들, 양자권과 남겨진 자녀까지 이제 새로운 일족의 분파로 지상에 참부모의 역사 가운데 접붙여 연결되어 나가는 데 있어서 참부모의 핏줄의 사연이 순리적 원칙에 따라서 이어진 것을 아버지,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시간 공인하면서, 그들의 장래와 그들의 현재의 모든 것도 실수 없이, 사연에 가린 것 없이 밝혀진 정정당당하게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당당한 참부모의 혈족의 아들의 반열에 동참하게 하시옵소서.
이 최후의 장벽을 넘는, 라스베이거스를 12차례 방문하면서 최후의 길, 종착점을 기념으로 삼고 이 자리까지 영진 군을 찾아와서 부모님과 따라온 일행이 선 것을 그 자리를 지키는 자리로 대신하시어서 아버지 앞에 원한의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 마음속에 숨겨졌던 모든 어린 자식의 한의 그림자까지도 깨끗이 씻어주시옵소서.
참부모의 맑은 마음으로 우러나 최후의 핵의 기준을 폭파해 가지고, 정의 하나님의 본연의 참사랑의 생명 줄기가 폭포수같이 솟아날 수 있는 해방, 자서전을 중심삼고 만국이 중생⋅부활⋅영생의 천국에 집결되어 한 문을 열고 왕래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이제 그 고개를 지나갈 때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남기기 위해서 여기에 왔사옵니다.
하오니 하나님! 부모님의 심정을 인정하시고, 자식들이 한 많았던 모든 남기신 한도, 타락한 아담의 후손들이, 가인과 아벨이 저끄러진 죄상의 뿌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까지 제거시킬 수 있는, 부모님의 간곡한 희생과 봉사의 심정의 꽃을 중심삼고 그 꽃밭에 있어서 피는 꽃이 부모님의 사랑의 꽃밖에 안 보일 수 있는, 당신이 그걸 보고 창조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면서 만국 만민이 이 사랑의 향기와 같이 만국 앞에 솟아나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등대와 같이 빛을 비춰줄 수 있는 행복의 지상⋅천상 해방⋅석방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하라호텔 밀실에서 영진 군 자신과 그 두 부부까지도 앞으로 구원하시어 그 양자들이 자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해원 소원의 축복의 환경까지 안겨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 서 있는 참부모는 라스베이거스를 이제 며칠 후 미국의 새로운 독립기념일을 중심삼고 떠나서 7월 5일에 새로운 해방⋅석방의 기치를 들어 올리겠습니다. 유엔이 이 땅 위에 착지 안착함과 동시에 정착의 해방⋅석방의 천국으로 직행해 통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 이 자리에 기념의 시간으로 연결시켜 왔사옵니다.
아버지! 천상의 천군천사, 지상의 65억 인류, 수천억의 아담의 혈족이 참다운 핏줄로 말미암아 중생⋅부활⋅영생, 복락의 해원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복지의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본연의 세계로 연결해 주시옵기를 바라는 참부모의 심정을 이해하시옵소서.
먼저는 어머님의 마음에 막힌 담이 없게 하여 주옵고, 이 자식이 불충해서 남겼던 모든 사연들을 말할 수 없었던 과거지사를 홀로 품고 돌아온 모든 사연을 중심삼고 어머님도 제자리를 잡아 이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버님의 뒤를 따라 그림자 없는 일체 행보의 한 몸과 같이 만 천주를 해방⋅석방의 비상천 할 수 있는 세계로 전개시켜 주옵기를 아버지, 부탁드립니다.
영진아! 그동안 수고로웠던 사실 미안하구나. 네 아내도 불쌍하니 그 아내도 네가 책임져야 할 입장이 되니, 내가 성진 어머니를 보내준 그 시기를 책임지고 키워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너도 신아 엄마를 중심삼고 새로운 어머니와 양녀의 입장이 아니라 친딸과 같이 키워 주기를 바란다. 하늘의 전통에 타락의 한을 끊고 해방의 꽃봉오리로서 참부모에게 보다 충성을 다하는, 어머니 아버지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양자권을 세워 양자 천국의 문을 연 그것이 새로운 본연의 등대의 세계에 직결될 수 있게끔 이 시간 연결시켜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래서 일하고 자라는 모든 사람도 영진 군의 희생의 대가를 빚으로 알고, 이 자리가 자유해방의 호텔로서 만국의 만민들이 찾아와서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기념의 장소로 아버지, 책임지고 지도하여 주옵소서. 그런 결과의 성지가 되게 책정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오늘 방문한 이 시간이 영원한 한 시간, 초점의 등대의 광명한 밝은 빛과 같이 24시간이 아니라 만세의 날들과 연을 밝힐 수 있는 참사랑의 광명 천지가 되어 안식권을 넘어 태평성대 정착의 해방⋅석방의 아버지의 본연의 왕권을 중심한 나라가 섭리 앞에 세워지기를 바라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시간 아뢴 모든 것을 받아주실 것을 알고 진심으로 간절히 간절히, 사정과 내용이 해원 성사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보고드리오니, 석방⋅해방되게 하시옵소서. 아주! 만국이 6월 1일 대회의 말씀 내용과 더불어 만세 위에 빛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주! 감사드립니다.
<말 씀> 여기 있는 책임자한테 여기에 제사상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의 식구들과 모여서 같이 축하의 날을 지내라고 해요. 한국에서 7월 5일, 독립기념일…. 「한국이 아니고요,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 독립기념일을 지내겠다고 그러셨어요.」 지내고서 한국에서 하니까 그때 대회 할 때, 그 시간에 맞춰서 제사상을 차려서 하라고요. 「여기에서 7월 4일날이요?」 잔치를 해주라구. 「알겠습니다.」 비용이 들어가는 것은 우리가 지불할 거야.
오늘은 여기서 아무것도 못 하겠어요. 우리가 가져온 것을 그 잔칫날의 조건으로 해서 나눠먹고 이제 돌아가야 되겠다고요. 그리고 또 여기의 산을 내가 기억해야 되고, 기도할 때 이 지형을 중심삼고 생각해주고 라스베이거스와 엮어줘야 된다고요. 그래서 네바다주, 애리조나주가 광명의 햇빛을 맞을 수 있는, 만병 죄악의 근원을 해소하는 복지가 되기를 바라면서 우리가 나머지 정성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기념의 식을 갖춰 주라고요. 알겠지? 「예.」 그것을 겸해서 내가 기도도 다 했다고요.
영진아, 미안하다! 아빠가 못 와봐서 너를 직접 못 데리고 갔는데, 오늘 이 시간을 대신해서 다 용서하고 아버지 뒤에 마음대로 따라다니고, 주위를 지켜줄 수 있는 네가 선두에 서서 효진 형과 흥진이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형제들 가정을 지키는 데 있어서 천사세계와 축복가정을 인도해서 보호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기를 바라겠다구.
자, 중대한 결정을 할 거예요. 여기서 5일에 출발할 수 있게끔 하라고요. 4일에 독립기념일을 지내고 가야 돼요. 미국의 독립 233년 기념일이에요.
칠일절 행사와 건국기념일 행사를 같이 하는 게 좋아요. 김기훈이 올 수 있나? 「내일 승화식을 하니까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월 초하루, 모레예요.」 전숙이, 현진이, 신원이 아들딸을 참석하라고 하라구. 「황 회장하고 곽 회장을 부르십니까?」 칠일절은 한국 대표인 황 회장하고 분봉왕의 대표인 곽정환이 참석하는 거예요. 부처끼리 오라고 그래요. (독립기념일 행사에 대한 대화) 「그 날에 어떤 사람들이 와야 돼요? 세계에서도 와야 돼요? (어머님)」 세계의 사람들도 와야지!
7월 10일에 유엔에서 건국기념일의 행사를 한 사람들을 한국에 모아서 교육받게 해야 돼요. 한국 분봉왕, 미국 분봉왕, 유엔대사, 유엔 사무총장, 미국 국회의장이 오는 거예요. 「그 날은 아버님, 7월 4일날은 불꽃놀이를 하지 않습니까? 온통 국경일 가운데 축하하는 날이라서 회의 자체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훈독회를 우리가 먼저 하는 거예요. 훈독회에 모이잖아요. 유엔 회의장에서 훈독회 겸 233주년 기념식을 하는 거라고요. 역사적이에요, 이게.
한국의 적십자총재가 누구라구? 「서영훈입니다.」 적십자보다도 백십자를 발표해야 되겠다고요. 그래 놓고 새로운 아벨유엔, 부모유엔 안착대회의 선포를 해야 돼요. 기념일을 중심삼고 유엔의 날로서 세계에 발표해야 됩니다.
부모유엔의 안착대회를 하는데, 그 대회의 연장으로서 하늘땅에 최후에 대통령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계획을 하는 거예요. 유엔을 새로이 발족시키는 겁니다. 부모유엔의 평화안착대회를 7월 10일에 천정궁에서 마치면 끝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새로운 유엔이 발족되는 거예요.
나라의 대통령이나 부대통령 혹은 국회의장의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가담시켜 가지고 축복받는 혜택권 내에 서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로운 유엔의 안착대회를 하는 거예요. 새로운 유엔의 출발대회, 평화안착대회를 선포한 이후에 2013년 1월 13일, 디데이(D-day)까지 하늘땅 전부를 바꿔쳐 가지고 본격적인 섭리를 완성하는 거라고요.
한국이 전 세계의 조국으로 등장할 수 있는 부모유엔정착의 총회를 하는데 코엑스 대회와 같이 하늘에 전권을 바쳤다가 전수를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민 만세에 참부모의 순결한 핏줄로 접붙여 가지고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이미, 하나님의 조국광복안착대회를 했어요. 안착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조국광복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결정해 가지고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정착, 하나의 핏줄이 완결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우리의 조국과 고향이 비로소 출발할 수 있는 선포의 날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7월 10일에 천정궁에서 그런 대회를 하는 거예요. 194개국의 분봉왕과 유엔대사들을 중심삼고 재축복을 받는 거예요. 코엑스 대회와 같이 하나의 순결한 핏줄로부터 시작해서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타락이 없었던 통일된 혈통권의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의 건국완료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바쳤다가 되돌려 받고 나서 선포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미국 독립기념일인 7월 4일에 다 참석하는 거예요. 뉴욕에서 하는데, 코엑스 대회에 참석했던 한국 대표들이 참석하는 거라고요. 한국 국회의장과, 유엔대사, 통일교회 식구들과 분봉왕들 전체가 합해 가지고 233주년 건국기념대회에 참석하는 거예요. 전부가 참석 안 할 수 없어요.
그 대회가 끝나고, 다음의 프로그램은 뭘 하느냐? 6월 1일 대회와 같은 대회를 7월 4일에 해요. 그걸 끝마치고, 그 요원들이 전부 다 교육받는 거예요. 뉴욕에 맨해튼센터가 있잖아요. 종결식, 전수식을 해 가지고 새로운 유엔이 출발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만우주의 조국광복이 완결될 수 있는 자리예요. 본연의 핏줄에 하나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안착선포대회를 천명해서 발표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칠일절 행사의 참석에 대한 대화)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로서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야 돼요. 부모님이 분봉왕제도를 세워 가지고 대관식, 금혼식, 협회창립 55주년 기념식과 6월 1일에 코엑스 대회까지 했습니다. 노아시대가 출발하던 것과 같아요. 새로운 지상⋅천상의 완성완결 조국광복, 하나의 통일조국, 고향 땅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부모유엔의 헌장을 중심삼고 영원불변한 하나님 조국의 시대로 남아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아버님, 7월 4일날은 유엔빌딩에서 대회를 하는데 미국 전역이 휴일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국경일입니다. 그래서 빌딩에서는 행사를 못 합니다. 백악관에서도 하루 종일 축하하고 불꽃놀이를 하게 됩니다.」
그 날은 우리가 훈독회를 먼저 하면 돼요. 우리 집에서 하는 거예요. 뉴요커에서 하고 애틀랜틱센터를 중심삼고 하는 거라고요. 코엑스 대회와 마찬가지로 준비를 해서 한국에 가서 전수식을 하는 겁니다. 새로운 유엔의 통일왕국, 순혈⋅순애의 통일왕국 핏줄시대가 와요.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빼앗아갔던 것을 반환해 가지고 발표할 수 있어요. 천정궁에서 하면, 다 끝납니다.
1960년에 부모의 날을 세웠어요. 그때부터는 여자와 나는 관계가 없게 된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섭리해 나왔어요. 지금도 어머니는 선생님이 훈독회를 하면, 무슨 일이 있으면 중간에 허락을 맡고 나가야 돼요. 병원에 갔다 오는 것은 허락을 안 해도 돼요. 그렇더라도 병원에 갔다 올 때 갔다 오겠다는 말을 안 하면 걸립니다.
선생님이 왜 이렇게 살아야 돼요? 조상들의 흠을 때워서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결정을 한 것은 떨어지지 않아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 다음에 정착의 날에 어머니와 성혼식을 한 거예요. 17세의 아내를 맞은 겁니다. 성진이 어머니는 열아홉 살, 스무 살이 되기 전이었어요. 5월 4일에 소낙비를 맞으면서 시집을 왔어요.
어머니의 갈 길은 뭐예요? 어머니가 “당신은 당신의 갈 길을 가고, 나는 나대로 갑니다.” 할 수 없어요. 어머니는 아들딸의 꽁무니를 붙들고 아버지를 붙들어야 할 입장에 있어요. 효진이 효자가 돼 가지고 갔어요. 흥진이도 갔고, 영진이도 갔지요? 직계아들들이에요. 어머니가 낳았어요.
어머니가 성진이 어머니에게 집 사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요. 겨울이 찾아올 때 내가 성진이 어머니의 집에 찾아가려니까 따라나서라고 해서 간 거예요. 집을 돌아보니 “어머니가 도와줘서 산 집입니다.” 하더라고요.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좋은 집을 사준 거예요. 그것이 합격이에요. 그래서 어머니가 고개를 넘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세웠는데, 그렇다고 아버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면 안됩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모시는 생활이 아니라는 거예요.
가정문제도 사가랴 가정하고 말이에요, 누구의 가정이었어요? 요셉이 마리아에게 복중에 밴 아기가 누구의 아이인가를 물어봤겠어요, 안 물어봤겠어요? 「물어봤을 겁니다.」 누구의 아이였다고요? 예수가 누구 아들이라고 했어요? 「사가랴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가 사가랴의 아들이었어요. 내가 그것을 가르쳐줬는데, 잘못된 게 뭐 있어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있는 말을 얘기하는 거예요?
윤기병, 남미에 가서 운전수의 노릇을 했지? 그 험한 판타날에서 악어의 눈들이 파란 불같이 보이던 밤에 선생님이 가자고 해서 돌아온 때가 여러 번이지? 「예.」 죽을 각오를 하지 않았어? 「제가 바울로를 시켰습니다, 저보다 지리를 잘 알기 때문에.」 바울로를 중심삼고 올 때도 있었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올 때도 있었잖아? 「예, 제가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판타날의 물길이 하도 복잡하고 잘 모르니까 만약에 오다가 잘못되면 큰일 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고쳤어요. 자기를 믿고 바울로를 앞서게 해 가지고 운전하게 했다고요. 자기도 따라 가지고 운전을 여러 번 하지 않았나? 「예.」 바울로, 후토시아를 쓸 수 없었던 거예요. 자기를 믿고, 선생님의 생명을 걸고 한 거예요. 형님이에요. 그래, 여기에 와서 네 패로 갈라져도 형님의 대접을 해줍니다.
이제부터 결론을 내야 돼요. 이제 잘못하면 어떻게 돼요? 내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다 책임졌어요. (라스베이거스의 주택 구입에 대한 대화) 「저하고 통화를 했는데요, 우선 아버님이 말씀하신 주변에 집을 내놓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안 된다면 리노에 가서 집을 사 가지고 당장에 옮길 수 있습니다. 거기는 집 한 채에 20만 달러, 18만 달러에 살 수 있어요. 그거 비축자금을 쓸 수 있어요.
거기에서 비행기를 타게 되면 44분인가 54분이 걸려요. 1시간 안 걸려요. 나는 48분으로 봤어요. 비행기를 타고 이웃동네에 바람 쐬러 나가는 모양으로 리노에 가서 수련도 할 수 있고, 하루에 열 번도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왕복 2시간이면 하루에 열두 번 이상 왔다 갔다 해요. 하루의 생활권 내에 소화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계산한 거예요. 산 높은 데가 어디인가 보고, 동서사방의 산을 둘러보고 ‘아, 이렇게 돼 있어서 좋구만!’ 한 거예요.
거기에 고마운 것이 뭐냐? 그 무덤 아래에 한국동란 때 죽은 병사들이 묻혀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예, 50명도 넘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해도 되겠다 이거예요. 공동묘지의 주변에 주택지가 될 수 있는 곳을 싸게 살 수 있어요. 여기에 나는 ‘내가 한꺼번에 몇 백 채를 지어 가지고, 전후좌우로 네 곳만 지어 가지고 춘하추동 변동에 따라서 이동하며 살 수 있겠다. 하나의 통일적인 가정들이 들어와도 남겠구만!’ 하고 왔어요.
내가 리노에 갔다가 페퍼밀(Pepper mill)을 밀(Mill)이 아니고 윌(Will)로 생각했어요. 그거 구닥다리더만, 오래되어 가지고! 「저쪽에 새로 지은 것이 있습니다.」 새로운 집, 간판을 붙인 그 집을 중심삼고 옛날의 것인 가인형도 거기에 맞게끔 색깔로 칠하고 맞춰놓은 거예요. 그 전체를 돌아봤어요. 그러니까 리노에서 비즈니스에 있어서 손님들이 언제나 만원이에요. 손님들이 많아요.
하라(Harrah; 네바다 주 리노에 있는 호텔. 영진님이 승화하신 호텔) 같은 데는 손님이 없잖아요? 좋은 집인데 없어요. 비교도 안 돼요. 그러니까 페퍼밀호텔도 사진을 안 찍었어요. 자기에게 사진을 찍으라고 했지? 「예.」 사진들을 다 찍었나? 「예.」 17층 23호도 배경으로 해서 찍으라고 한 걸 찍었나? 「아버님께서 나와서 차에 타실 때까지는 다 찍었습니다.」 하라의 올라가는 층까지 다 찍었지? 「예.」
떠나기 전에 우리가 사진들을 찍지 않았어? 손님들이 오기 전에 내가 앉은 자리도 찍었어요. 영진이 떨어진 그 자리, 엘리베이터를 타고 17층 23호의 앞방에 가는데 거기에 휴게실, 조그마한 방이 있더만! 거기서 다 보이니 현지답사를 할 수 있고 기도의 시간도 갖출 수 있게 사진을 찍어놓으라고 했다구. 다 찍었지? 「예, 다 찍었습니다.」
오늘의 이것도 다 찍어야 돼요. 오늘 이 회의하는 것도 찍었나, 안 찍었나? 「이것은 사진을 안 찍었습니다.」 언제든지 사진을 찍어야 돼요. 네가 참석을 해서 듣고 앉아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사진사로서 찍어야 돼. 안 찍었나? 「예.」 중요한 회의예요. 여기에 앉았던 누구예요? 양판님, 어디 갔어? 신준이도 참석하라고 했는데, 왜 참석을 안 해? 빨리 불러다 앉혀놓고 사진을 찍어놓으라구.
은상이! 「예.」 불러다 놓고 사진을 찍어야 될 것 아니야? 사진기를 들고 다니며 찍었지? 여기에서 선생님의 뒤에 따라다니면서 네가 사진을 찍지 않았어? 「예, 그렇습니다.」 어제 회의할 때도 사진기하고 녹음기를 다 맞춰놓은 거야. 이것도 다 만들어 놓아야 될 것 아니야? 「예.」 나중에 사진이 없으면 어떻게 해? 결론지은 것이 사실이라고 할 수 있는 사진을 다 찍어놓아야 돼.
양판님, 어디 갔어? 전부 다 참석하라고 했는데, 참석을 안 했네! 몇 시야, 지금? 「11시 25분입니다.」 불러다 놓고 사진을 찍어놔요, 빨리. 양판님을 누가 부르고 다녀? 「천화궁에 가야 데리고 옵니다.」 천화궁에 있나? 「예.」 일어나자마자, 목욕하러 들어가기 전에 다 부르라고 어머니한테 얘기했는데…. 「네 사람을 다 부르라고 했지요.」 그 사람들이야 카지노에 다닌 사람들이고, 따라다닌 사람들 열한 사람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리노에 갔던 사람이 열 사람이에요, 열한 사람이에요? 「총 열한 사람입니다.」 열한 사람이에요. 나는 열한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모르고 있잖아? 임자가 들어가기 때문에 열한 사람이야! 임자는 가외로 들어갔어, 사진기사. 그러니 가인 세계, 아벨 세계의 사람 열한 사람이 됐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그 날에 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녹음기에 집어넣으라구! 사진을 찍었지? 「찍었습니다.」 사진을 찍어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하와이에서 따라오지 않았어? 그거 정리해 놓으라구. 「예, 사진이 다 있습니다. 녹음하고요, 지금 다 저장해 놓고 있습니다.」 이 최후의 사진이 다 있는데, 나중에 찍게 될 때에는 ‘이 사진에 빠졌으니 앞으로는 사진에 가입하면 됩니다. 참석한 것으로 됩니다.’ 이렇게 해놓아야 돼요. 그래야 실체와 사진, 말씀과 선생님이 다 동참했다는 사실이 증거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는 한 사람도 빠지면 안돼요.
목욕탕에 들어가면서 거기에 갔던 사람들을 전부 다 부르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그날 자지 않고 왔어요. 지금 그 연장이 아니에요? 지금 몇 시야? 「30일 밤 11시 반입니다.」 「리노에 갔다 온 지 두 번째 날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날로 접어들고 있어요. (어머님)」 그러니까 오늘로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님, 칠일절을 7월 3일날로 합니까?」
이제 선생님이 정한다고 발표해야 되지, 자기가 들었다고 해서 그것이 한 게 아니라구! 「알겠습니다.」 회의가 끝나야 자기들이 할 말을 하지 그 전에 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해야 돼요. 자기들의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결정하지 않은 것을 자기들이 결정을 하면, 사탄이 물고 늘어져요.
양창식, 청계천의 냄새나는 가죽보따리에 싸 가지고 다녔는데 이제는 벗고 옷을 갈아입어야 됩니다.「예.」리노에 갔다 와서 옷을 갈아입고 앉아야 여기서 최후의 결론을 낼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얼마나 심각한 얘기예요? 최후의 결론을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거기에 걸릴까 봐 염려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표적으로 라스베이거스 대회를 맡고 있던 장본인이 걸리면 안돼요. 지금 자고 있어, 깨고 있어? 「깨고 있습니다.」 답변을 똑똑히 하라구! 「예.」 회의에 보고하는 것이 틀림없어, 있어?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자기의 말을 들어 가지고 이 사람들이 “틀림없습니다.” 해야 자기가 틀림없게 돼요. 양창식이 정보부장의 자리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한 것을 양창식이 보고를 한번 해보자구, 틀린 것이 없나! 들어보고, 틀린 것이 있으면 지적해서 자기가 아는 것을 뺐으면 뺐다고 보충해 가지고 명령해야 돼! 그래 가지고 폐회해야 된다구. 소리를 크게 해서 해요.
양창식! 「예.」 회의 내용을 완전히 책임자로서 정리해 가지고, 자기가 여기의 전체를 책임졌으니 책임진 가인의 입장에서 설명해야 되는 거야. 가인입니다. 아벨을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맞나, 안 맞나 들어보라고요. 선생님한테 보고한 것에 틀린 것이 있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져야 될 일이 남는다는 얘기를 남기지 않으려고 깨끗이 결정을 해서 명령을 하게 된 것이다! 돈도 내가 이제부터 안 대줘요. 자기들이 해결해야 돼요. 크게 하라구, 방에 다 들리게! (양창식, 보고)
칠일절에 남미의 분봉왕도 불러야 돼요. 여기에 다 부르지 않았어? 「예, 상기네티하고 신치성입니다.」 신치성과 주동문이 가인과 아벨이에요. 형제예요, 형제. 그 일을 지금 물고 나가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되는 논리로 풀고 있는 거예요. 상하가 갈라져서는 안되고, 좌우가 갈라져서도 안돼요. 그 다음에 동서남북과 중앙의 핵심, 5수를 맞춰야 국가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세계는 상대세계예요. 유 에스 에이(USA)와 유엔이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셋이 하나돼 가지고 8수를 넘어가고, 전체가 넘어가야 돼요. 그게 공식으로 돼 있는데, 그것을 빼놓으면 안돼요. 팔정식도 8단계를 말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의 해방시대예요. 종의 종으로부터 서자와 양자를 거쳐서 직계아들의 가정까지 8단계입니다. 팔정식은 그렇게 푸는 거예요. 그게 다 선생님이 거쳐서 이겨야 할 고개들입니다. 모르고 있어요.
내가 마지막 선포를 하고 헌법처럼 지켜 가지고, 어머님이 읽어나가면 서 몰랐던 것을 배워요. 백번 천번 내가 헌법초안을 읽는 것과 같이 그 십배 백배 열심히 읽어서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래야 변호사를 써먹고, 판사와 검사를 써먹을 수 있는 어머니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회의에 빠지지 말고 참석하라는 거예요. (보고 계속)
우리가 결정하는 대로 세계가 동원돼요. 한 집안이에요. 통신을 통해 세계에 방송하는 거예요. 아침 훈독회서부터 교육하는 것은 행사를 시작하는 때부터 한 회예요, 한 회. 교육까지 끝나 가지고, 그 전부를 준비해 가지고 천정궁에 찾아오는 거예요.
2013년 1월 13일, 디데이(D-day)에 있어서 사탄 세계의 모든 도적질하고 사기 쳐 먹던 것들을 싸 가지고 부모님이 변호사, 검사, 판사를 세워서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엔에 안착과 정착할 수 있는 체제가 되어야 돼요. 황선조에게 한 말이 그 말이에요. 황선조에게 선생님이 이제부터 유엔 본부의 인맥을 편성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했어요. 우리가 대관식을 준비하던 그때서부터 시작한 거라고요. (보고 계속)
7월 10일 행사에 분봉왕만이 아니에요. 분봉왕, 국회의장, 대통령, 부통령, 네 사람이 참석해야 되는데, 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두 사람이라도 가인 아벨 기준에서 참석 안 하면 안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가인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대통령과 부통령 둘이 오든가 부통령하고 국회의장이 와야 돼요. 「아버님께서 수없이 명령하셨지만, 이렇게 아버님 명령이 숏 노티스(short notice)를 하니까 실질적으로 그동안 현직으로 참석을 못 했습니다.」 죽는 시간이 되면 죽어야 돼요. 죽었다 사는 일인데, 대통령이나 국가의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 움직이는 것이 충신의 본보기요, 효자의 본보기라고요.
동부 서부하고, 뉴욕하고 라스베이거스에 통신 장비를 해 가지고 왕권 대관식 하던 실체를 보여주면서 그와 같이 했어야 돼요. 그거 가짜가 아니에요. 그거 안 했기 때문에 지금 다 엉망진창이 됐어요. 천정궁을 중심삼고 이 일을 다시 편성해서 결론을 짓는데, 무슨 잔소리들이 많아요? 자기가 첨부할 말이 없습니다. (보고 계속)
정부하고 백성이 참석해야 돼요. 물어볼 것이 없습니다. 그건 다 아는데 왜 선생님에게 물어보고 야단이에요? 통과 절차밖에, 자기가 그냥 그대로 해서 지시하면 되는 거라고요. 회의 성격을 몰라요. 임자와 의논하게 안 되어 있어요. 사형선고를 법정에서 조항에 있는 대로 다 했는데 재판을 다시 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위의 사람이 결정한 것을 사인만 하게 되면, “이의 없습니다.” 하고 사인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보고 계속)
밤에 했으면 새벽에 하면 되는 것이고, 새벽에 하게 되면 낮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하룻날 시간 내에 하더라도 두 곳을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날 불구경 때문에 대회 못 하게 되면 대회를 그만두겠나? 불꽃놀이를 하는 것도 그와 같은 발표를 하면 말이에요, “우리에 양보해!” 하고 문 닫아버려요. 그와 같이 중요한 일이니까 옮겨가서 하라고 하는 거예요. 절대권한을 세워 나가야 할 텐데, 무슨 의논해 가지고 사탄하고 짝하려고 생각해요?
여기도 그래요. 네 곳씩 하니까 말 안 듣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엠지엠(MGM)이라든가 미라지든가 베네시안, 만달레이베이에서 안 될 때는 사우스포인트와 실버톤 중에 한 곳에 가서 대회를 마음대로 끝마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선생님의 지시 내용대로 하게 되면, 대신 이동해서 한다는 선포식을 해놓으면 거기에 이의가 없다고요.
언제나 선생님을 불러 가지고 물어보고 그럴 때는 지나갔습니다. 자기들이 다 몰라 가지고 문제를 일으켰어요. 나는 이제 대하기 싫어요. 엉망진창이 되고 냄새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이 일을 생각하기 때문에 또다시 참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렇게 되풀이를 몇 번씩 했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했지 선생님의 본래 말은 하나도 생각지 않았어요. 나한테 타 간 돈을 자기 혼자 쓰라고 말도 안 했어요. 이런 대회, 전체 분할적인 입장에서 지키면서 세 사람이 오기 전에 출발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얘기했는데, 빼놓고 자기 혼자서 다 하니 그런 가짜가 어디 있어요?
벨라지오와 엠지엠(MGM)이 가인 아벨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유일⋅영원⋅불변의 기둥이 되어 받쳐줌으로 말미암아 절대가치의 기준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것을 빼면 상대적 조건을 세울 수 있는 발판이 없기 때문에 서지 못하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이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유일적 존재, 불변 영원한 존재가 있으니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옛날과 완연히 차이날 수 있는 횟수를 풀어나가는 겁니다. 같은 것으로 연장을 중심삼고 생각하니 그런 것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다 끝났어? 「예.」 틀림없지, 이제는? 「예. 즉각 공문을 내겠습니다.」 나중에 틀림이 있으면…? 「다 확인하셨습니다.」
지금 틀림없다는 말이 그렇게 간단해? 얼마나 복잡한 내용으로써 얘기하는데, 그것을 알 수 있게끔 다 연결해주고 간판 붙이고 안 자리에서 “오케이, 받아들인다.” 답변할 수 있느냐? 「중요한 내용은 다 적었습니다.」 그거 쓴 대로 얘기하고 설명을 다시 해보라구. (보고 계속)
영진이 무덤에 대한 것을 얘기해야 돼요. 자기만이 아니에요, 이게. 전체를 대표한 총괄적인 내용을 내가 하려고 한 거기에 맞게끔 해야 영진이도 불평할 수 없고, 성진이도 불평할 수 없고, 흥진이도 불평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성인 현철도 공인한 자리에서 바라보는 이 자리이니 그들도 다 공인할 수 있는 회의의 내용을 다 알 수 있게끔 가르쳐주지 않으면 그거 걸립니다. 자기가 책임질 수 없잖아요? 선생님의 책임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간단하게 정한 것 같지만, 그 나머지의 모든 복잡한 것을 선생님이 간단한 회의로 끝내고 간단한 대회를 했다고 했다가는…. 지엽적인 가지의 꽃이니 향기는 다 빼버리고 ‘아무 감람나무를 하늘에 바쳤습니다.’ 하는 것으로는 안된다 그 말이에요.
사시장철 다 합쳐 가지고 그 내용을 대신할 수 있는 결론, 총합적인 결론이 돼야만 이 회의를 완전히 안다고 할 수 있어요. 중간을 빼버리게 되면 안돼요. 지금도 자기가 빼버린 게 많아요. 빼버리고 선생님이 알아듣고도 남을 수 있는 말을 한다고 생각하고 그러면 안된다 그 말이에요.
공문을 어떻게 쓸 거예요? 「칠일절 행사에 대한 안내를 하고….」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11차를 빼면 안돼요. 라스베이거스에 10차까지 끝나 가지고 리노에 간 거예요. 장사한 무덤 자리와 그 현장을 조사해 가지고 거기에 연관된 본체를 몰랐는데 본체를 잘 알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자리까지 왔는데, 여기에 전 세계 유엔에 가입한 194개국을 중심삼고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의 세 사람만 동원해 가지고 참석하게 되면 평화대사와 식구까지 해서 다섯 사람이 됩니다. 언제든지 가인 아벨이 됩니다.
국가와 백성, 그 다음에 가인과 아벨이에요. 뒤집어진 내용을 중심삼고 핏줄이 세워져야 돼요. 핏줄을 중심삼고 맨 나중에 천정궁에 가는 거예요. 칠일절 행사와 건국기념일 행사, 교육을 하고 천정궁에 가서 뭘 하느냐? 사탄 세계가 하늘 것을 자기 마음대로 사기쳐 먹었는데 부모님이 와 가지고 전부 수습해서 에덴동산의 모든 만물을 다시 돌려드리는 거예요.
기쁘신 가운데 드렸고 기쁘신 가운데 받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받고 보니 내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참부모에게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창조이상의 근원에 일치될 수 있는 이것은 네가 맡아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태평성대 안정의 생활을 해 나가라.” 이거예요. 해방⋅석방의 지상⋅천상천국에 완전 안착과 영원 정착할 수 있는 틀림없는 정정당당한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만인의 조국과 만인의 고향이 되고, 분열되고 갈래갈래 된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 혈통이 되어야 돼요.
“만유의 존재들이 하나의 국가 형태로서 에덴동산에서 출발하던 것을 개인시대부터 8단계 연결시킬 수 있는, 타락이 없었던, 흠이 없는 승리의 패권을 완결시켜 가지고 결혼식을 한다.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해라 해서 발표해 가지고 됐다.” 이렇게 돼야 된다고요. 알겠어요?
그래,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도 맞고, 가인 아벨 문제도 맞아요. 엠지엠을 중심삼고 벨라지오, 미라지, 그 다음에 만달레이베이예요. 물에 빠져 죽을 수 있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실버톤, 사우스포인트예요. 실버, 금은보화가 전부 다 땅에 묻혀 있어요. 백금이 묻혀 있고, 육지에도 연결되는 거예요.
‘용명(龍明)’이라는 것이 구름 가운데 있었던 것인데 ‘선명(鮮明)’이 됐어요. 제사 단을 중심삼고 해방의 축복을 상속받은 거예요. 이 제단을 밟고 넘어서지 않은 사람은 천국 백성과 하늘나라의 조국광복과 하늘나라의 고향의 산천을 차지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되느니라! ‘아주’예요.
이것이 개괄적인 컨셉이에요. 그래서 최후의 종점은 뭐냐? 어머니도 못 하고, 아버지도 못 하고,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창조섭리의 이상도 못 하는 일인데, 그게 뭐예요?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참스승⋅참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싸움에 있어서 아벨이 가인을 자연굴복시켜서 천사장, 전체 영계에 있던 것을 몰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일족 종족적 메시아들이 사탄 세계 나라의 치리권 내에 들어와서 반대받고 단련받던 것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이 전체까지 어떻게 했어요? 미국 50개 주와 남미 전체부터 캐나다까지, 소련까지, 중국까지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천정궁을 세운 거예요.
천정궁 입궁식을 한 것이 몇 년이에요? 천일국 7년 8년을 중심삼고 넘어서잖아요? 그렇지요? 「예.」 넘어서 가지고 해방적 10수를 맞는 거예요. 9년이지요? 자녀들과 천상세계의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가정적으로 분립된 것이 완결될 수 있는 때에 라스베이거스에 모였어요. 전부가 모여서 하나될 수 있게끔 된 거예요.
영진이 가정 문제도 자기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거예요. 부모님의 특권이에요. 영진이가, 아들이 원하는 대로 해줘야 되는 부모님이에요. 거기에 대한 전권을 가지고 나타나서 부모님이 명령한 거예요. 그것으로 모든 것의 완결⋅완료 선포인데, 실체 해방권 완성⋅완결 시대라는 거예요. 지상⋅천상 해방⋅석방 완결⋅완료예요.
우리의 영원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만민 백성이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안팎과 좌우, 전체의 가인 아벨 탕감복귀, 해방⋅석방의 꽃으로서, 그 꽃 가운데 향기를 중심삼고 누구든지 열매를 따 가는 거예요. 천국 자체가 발생할 수 있는 승리의 왕권 권한의 세계가 뻗어나가나이다!
그런 세계는 복중에 있는 아기가 태어나도 하늘 왕자의 권한이 연결되기에 미래세계의 후손 만대에 이상권이 따라다녀 가지고 그를 지탱해 주느니라! 모든 것이 완성⋅완결, 해방⋅석방의 완성 시대, 태평성대 억조만세, 억⋅조⋅경의 시대가 열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슴속에 기억할 수 있는 단계까지 연결시켜야 정상적인 해방⋅석방 부활권이 아닐 수 없고 영원한 영생권이 아닐 수 없느니라! 그게 내 영원한 고향과 내 조국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 왕권과 이상세계, 즉 완전한 주체 대상의 하나의 세계임이 틀림없느니라. 아주!
건국 기념 233주년인데, 33년에 왕권 수립을 못 하고 간 예수의 한이 있어요. 재림주의 한을 못 채우지 않았어요? 그걸 해원성사 해야 돼요. 선생님한테는 남길 것이 없어요. 깨끗이 하는 거예요.
이렇게까지 선생님이 알고 나왔는데, 그 심정을 가지고 모르는 사람을 대할 때 안타까워요. 하나님은 안다고 하지만 마지막 말을 모두 안 했습니다. 참부모도 그러니 얼마나 안타까워요? 이중적 아니에요? 그것 해방을 누가 해줘요? 참부모에 일치된 국가를 가져야 하나님을 해방하잖아요? 국가기준 5단계, 7단계를 넘어서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의 해방을 보류시켜 나온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의 가정에 문제되는 것을 메우고 넘어서 가지고 영진에게 갔다 온 거예요. 하루 저녁에 무덤까지 갔다 왔는데, 내가 바나나를 어머니와 나눠먹고 그 나머지를 다 나눠주고 온 거예요.
거기에서 우리가 앉은 데가 맨 마지막 무덤 자리예요. 영진이가 이쪽 마지막에서 둘째 번이에요. 그렇잖아? 코너지? 「예.」 이야, 첫 번째는 코너가 아니니까 못 들어갔을지 모르지! 둘째 번이 딱 되니까 거기에 자기 자리가 된 거예요. 아벨의 누울 자리가 된 거지. 나는 그것까지도 생각했다고요.
침 뱉고 돌아서지 않았어요? 뒤로 돌아서 가지고 침 뱉고 웃으면서, “자리 잡고 다시 올게!” 그러고 떠났습니다. 그런 말은 못 들었지? 기도하고 떠난 거예요. 어머니도 몰라요. 다시 다음에 오게 되면 말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 갔다가 찾아오는 거예요. 반대예요.
그래, 원전을 먼저 찾아갔다가 리노를 거쳐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온 겁니다. 원래는 라스베이거스 본고장에서 원전으로 옮겨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마지막 종착,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에서 청산 지으려니 리노에 갔다 와서 라스베이거스를 하루 만에 거침으로 말미암아 연결시켜 가지고 이 일을 시작한 거예요. 이 일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 제2차를 끝내고 총괄적인 총금액을 얼마 다시 해와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3차는 내일도 있고 모레도 있잖아요? 29일, 오늘 30일, 1일, 2일…. 2일에 떠나잖아요? 4일 동안 하고 떠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것을 청산 지을 수 있는 이론 타탕한 깨끗한 결론을 짓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는 슬픔의 눈물을 지을 수 있는 것이 없어지는 것이다! 아주! 감사 찬송하나이다!
태평성대억만세, 억⋅조⋅경 시대가 되는 거예요. 억이 소생, 조가 장성, 경시대가 완성이에요. 하나님이 거기서 자유로이 걸릴 것이 없이 완전 해방의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만사를 참부모와 더불어 대신 상속해주는 지상⋅천상 안착 영원의 복지가 아니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광복과 우리의 본국 역사의 핏줄이 차이 없이 연결되느니라! 아주! 억만세 행복하십시오! 알겠어요? 「예.」
공동묘지도 만들어야 돼요. 제2차 공동묘지를 만들면 세계 사람들이 원전을 중심삼고 공동묘지를 받들어야 돼요. 영진이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미국에서 안 옮겨가지 않았나? 미국에 묻힐 거예요, 원전에 갈 거예요? 뼈다귀만 옮기고 다 불태우는 거예요. 뼈만 옮겨다가 한 곳에 묻어 가지고 100년, 120년 있다가…. 그 뼈다귀를 그렇게 했으면 그 다음에는 만국의 어디든지, 강가든지 산이든지 여러분이 하고 싶은 대로 하면 거기서도 영계에 막힌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않고 청산된 것으로서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부모님이 선포할 수 있는 것을 보류시키는 거예요. 그때에 그래 가지고 나머지를 불사르고 공중에서 비행기 타고 뿌리는 거예요. 배 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제일 빠른 제트기로 대우주에 1만 2천 미터 이상 올라가 가지고 세상에 비행기로 돌면서 뿌려버리는 거예요. 그 뼈 가루에 같이 뭉쳐 가지고 부활되면 부활된 천국에 가느니라! 아주! 다 행복합니다!
같은 주검의 무덤 자리, 부모님이 누운 동산과 같은 자리에서 살아온 고향의 일족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이루어지니 천국에 그냥 그대로 연결되어 가지고 지천 평화왕국 해방⋅석방의 내 조국광복, 고향광복이 아니었느냐! 아주! 해방, 감사드립니다! 다 끝나요. 하나님이 어디에 살든지, 우리가 어디에 가 살든지 자유예요. 그것까지 선포해야 돼요. 여러분이 알고 원리원칙의 길을 지켜 나가라 이거예요. 알겠나? 「예.」
동서남북의 지파들에 맡겨 가지고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종적인 3단계, 소생⋅장성⋅완성, 3단계가 되고, 방수로는 사방…. 이제 5차 방수가 세 단계 자리를 잡는 거예요. 사방을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의 방수가 하늘 보호권, 120, 1만 2천권 내에 무한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영토와 하나님의 조국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나라가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미국도 한국 족속, 열두 지파와 같이 120개 국가로 갈라집니다. 추첨해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지면 같은 대등한 가치, 부모님이 허락한 가치를 중심삼고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국가시험을 치는데, 시험 문제가 해마다 달라집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 못 함)
여러분이 『원리원본』을 쓴 선생님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천성경』 가정맹세를 선생님 이상 지켜야 돼요. 안 지키면 미진한 영계에서 본궁을 멀리 바라보고 빙빙 돌면서 살아야 돼요. 같이 먹고 사는 세계에 못 갑니다.
“일생 동안 불평 안 하고 영계에 가서도 불평 한마디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불평 안 해요. 참부모도 불평 안 해요. “으레 가야 할 길을 갑니다.” 하는 거예요. 기어 발이 깨지지 않고 떨어지지 않게 지켜주는데, 내 갈 길을 염려 안 하고 가야 돼요. 갈 길을 염려하지 말라고요. 자기 변명할 수 있는 사탄의 괴물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자, 우리 그렇게 삽시다! 「예.」 결심했으면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 못 함)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제부터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가인과 아벨의 시대로 넘어오기 때문에 이 말씀이 분봉왕, 금혼식, 협회창립 55주년과 상대적인 110년, 그 다음에는 자서전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100일 운동과 관련된 것인데 새로운 역사를 편성해 가지고 중요한 시대로 들어가는 때라는 점입니다.
시대가 달라지지만, 여러분이 살고 있는 생활환경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낮과 밤이 갈라지는 정확한 시점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봄과 여름이 1초 동안에 바뀌는 것을 모릅니다. 12시 이전과 12시 이후의 1초를 중심삼고 모르는 것입니다. 어제와 오늘이 같은 날처럼 계속되지만 새로운 날과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계로 전환됩니다.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1초를 중심삼고 갈라지는 것을 포착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습관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도 어제의 시간이 연장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옛날의 역사적인 사실, 천년만년 역사적인 가치가 어떻게 돼요? 그 천년만년 지속된 삶이 1초 동안에 바뀌는 것을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 전체의 개인적인 전환시대, 가정적인 전환시대, 그 다음에 부모를 중심삼은 아들딸의 시대, 조상이 출발하는 시대, 그 다음에 왕과 할아버지의 시대, 할아버지와 부모의 시대, 부모와 부부의 시대,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이 전환되는 것을 전부 다 모릅니다.
후― 내쉬는 것이 선천시대라면, 흡― 들이쉬는 것입니다. 눈이 깜박할 때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교차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모르고 삽니다. 여러분이 눈을 깜박깜박하는 줄 알아요? 숨 쉬는 걸 생각해요?
동과 서가 갈라져 있습니다. 북쪽도 23도, 남쪽도 23도로 돼 있어요.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남과 북, 동과 서가 갈라진 것을 모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1초 동안에 변화하는 것은 같은 1초지만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상천시대와 하천시대, 전천시대와 후천시대로 천주가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구라는 말이 있어요, 원구. ‘원구!’ 해봐요. 「원구!」 원구라는 이 말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나오는데, 원구피스컵은 뭐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원구피스컵이라는 대회를 하고, 우주가 달라진 걸 다 몰랐습니다. 몰랐지만,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가 하늘땅에 어떻게 됐어요?
하늘땅이 갈라지는 것을 몰랐고, 하늘땅이 분리돼 가지고 타락하는 것도 몰랐습니다. 여러분이 남녀관계로 전부 다 사랑했으면 사랑한 그 자체에 있어서 남자의 볼록과 여자의 오목이 달라지는 게 뭐가 있어요? 자체는 같지만, 벌써 달라집니다. 타락해서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초 동안에 세상이 바뀌는 것을 우리가 다 모르고 사는데, 하늘땅이 전부 다 신약에서부터 어떻게 된 거예요? 조그만 개인으로 절대신앙의 개인적 존재, 절대사랑의 개인적 존재, 절대복종의 개인적 존재가 전부 다 1초 동안에 갈라진 것을 모릅니다.
음력을 쓰느냐, 양력을 쓰느냐에 따라서 두 세계가 갈라졌습니다. 서양과 동양이 갈라진 것입니다. 조상은 동일한데 처음 된 조상이 어떻게 돼서 서양과 동양으로 갈라졌고, 나라와 나라들이 갈라졌고, 형제들까지 전부 다 갈라졌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렇게 갈라진 것들이 어떻게 하나됩니까? 1초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1초 동안에 바꿔야 됩니다. 1초 동안에 지구가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거꾸로 돌았습니다. 이렇게 거꾸로 돌아 가지고 여기까지 왔으니 바로 여기에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8자의 모양이에요, 8자.
이렇게 큰 기어가 있으면 작은 기어, 조그만 기어는 어때요? 작은 것은 왼쪽으로 도는데, 큰 것은 오른쪽으로 돕니다. 같은 방향으로 돌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바퀴 가운데 작은 바퀴의 기어가 맞아야 됩니다. 하나 둘 셋! 셋만 하더라도 맞서지, 넷 다섯 여섯이 돼야만 이것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큰 기어 앞에 다섯이 물려 가서 여섯부터 모든 것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 6수가 문제입니다. ‘6수!’ 해봐요. 「6수!」 아버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이면 6수고, 7수가 문제입니다. 새로운 세계에 올라가는 것이 7수로 가는 것인데, 큰 기어가 어떻게 돼요? 작은 기어가 돌 수 있는 상대가 돼서 3단계로 됐으면, 큰 기어가 다섯을 넘어서 6수를 넘어 가지고 대번에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음력이 먼저입니까, 양력이 먼저입니까? 서양 사람은 어때요? 음력이 먼저예요, 양력이 먼저예요? 음력입니다. 루너 캘린더(lunar calendar), 그것이 먼저입니다. 그래, 루너 캘린더를 모르는 사람은 어때요?
이 조그만 기어에 맞게끔 이것을 돌리기 위해서는 큰 게 어떻게 돼요? 천 개가 붙어서 돌 수 있게끔 만들었는데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천 개인지, 만 개인지를 몰라요. 이 천 개 가운데 천 바퀴를 돌아야 되는 것인데, 한 바퀴를 돌아도 다 모릅니다. 완전히 모르는 것입니다.
죽고 태어나는 시각도 여러분은 모릅니다. 1초 동안에 벌어져요, 1초 동안에. 죽는 것도 1초 동안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높은 것이 쾅 떨어지는데, 이 떨어지는 것도 마지막 1초 동안이 문제예요. 이러면 하나는 사는 것이요, 올라가는 것도 최고에 올라가 가지고 수평을 맞이할 때는 그 수평에서 사는 것입니다.
여기의 수평이 상 수평과 하 수평입니다. 하 수평은 지옥의 밑창이요, 상 수평은 천국의 높은 곳인데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바른쪽이 먼저예요, 왼쪽이 먼저예요? 이게 전부 뭐든 모릅니다. 전부 다 알지 못하니 이렇게 혼란돼 가지고 끝날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냥 그대로 망합니다. 없어져야 됩니다.
누구든지 상대를 모르고, 주체와 대상적인 관계가 없는 선상에 선다면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유엔이 돼 있더라도 어때요? 이 유엔이 왜 있어 가지고 싸우고 있느냐? 싸우는 것은 이 수평시대에 어떻게 돼요? 잔잔한 수평시대에는 싸움이 없습니다.
이제 조수물이 들어와 가지고 만수가 될 때, 수평이 될 때는 싸움이 없어요. 최고로 올라왔습니다. 올라왔으니 이거 내려갑니다. 내려가는데, 올라와 가지고 수평이 되는 것을 모르고 내려가는 것도 모릅니다. 저 밑창에 내려가 가지고 수평이 됐다가는 또 올라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엑스(×)가 생깁니다. 수평이 돼야 되는데 이 수평은 이리 내려가야 되고, 이 수평이 됐던 건 어떻게 해야 돼요? 이렇게 수평이 된 것은 왼쪽을 찾아야 되고, 왼쪽을 찾던 것은 이리 와 가지고 바른쪽을 찾아가 가지고 이렇게 오(○)와 엑스(×)의 기준에 전부 다 합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해요? 그러면 엑스(×)라는 것, 이것은 통하지 못해서 이게 안 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엑스(×)가 되느냐? 사람이 존재하기 위해서 엑스(×)가 있어야 됩니다. 대우주는 텅 비어 있습니다. 빈곳이 운동을 하니까 그 가운데 있어서 뭐예요? 큰 원형 가운데 엑스(×) 같은 것은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 가운데는 엑스(×)가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지만, 엑스(×) 가운데는 조그만 오(○)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선악의 분기점, 좋고 나쁜 것, 악신과 선신이 문제입니다. 악신과 선신이 싸우게 됐다는 것은 무엇이냐? 이 기어가 맞지 않은 것입니다. 큰 기어의 하나님 앞에 사탄이 자기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도는 하늘 앞에 “나도 그렇게 돌아야 되겠다.” 하는데, 그렇게 돌 수 없으니 이것을 점령해 가지고 돌려고 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의 문제입니다. 핏줄이 이렇게 타고 들어가서 도니까 영원히 이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지상에 있어서 이것이, 아래 바퀴를 만들어 놓지 않은 이것이 살지 않습니다. 대우주가 호흡을 못 합니다. 자, 숨을 들이쉬어 봐요. (숨을 들이마시심)
내가 출세를 하겠다면, 내가 커지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줄어 들어가야 됩니다. 이것을 몰랐습니다. 숨을 내쉴 동안 후, 한 다음에 어떻게 들이쉬느냐? 축구공이 공기를 다 빼놓으면 어떻게 들이쉬어서 부푸느냐 이겁니다.
전후를 지배하고, 상하를 지배하고, 전체와 순간을 지배하는 그것이 전부 다 상대적인 관계가 연결돼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연결돼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운동하고, 또 이렇게 이렇게 운동하고, 커갈 때는 이렇게 이렇게 운동하고 전부 다 운동합니다. 전체가 운동하지만 어떻게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숨을 후― 했다가 어떻게 들이쉬고, 또 세 번째 어떻게 들이쉬느냐 이겁니다. 그 수평으로 어떻게 가느냐?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만들었어요, 미국 대통령이 만들었어요, 유엔대사가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타락이 만들었습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타락은 떨어진 것입니다. 수평에서 떨어진 겁니다.
수평에서 남자 여자는 호흡을 할 때도 남자가 내쉬면 여자는 들이쉬어야 되고, 여자가 들이쉬면 남자는 내쉬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상하⋅전후⋅좌우가 필요하고, 남자가 위에 올라가면 여자는 내려가고, 남자가 바른쪽에 가면 여자는 왼쪽에 서지만 이 숨을 들이쉴 때 전부 다 어떻게 해요? 춘하추동 상하가 갈라지니까 여자가 먼저 서게 되면, 남자는 뒤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크다고 하는 것이 왕 노릇을 할 수 없습니다. 왕이 있으면, 여왕도 있어야 됩니다. 상대가 없게 될 때는 아무리 왕이라도 없어지는 겁니다. 천지인(天地人)의 이치를 알아야 됩니다. 이런 개념이 서양이나 동양에 없습니다.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싸움입니다. 숨을 후― 내쉬면, 어떻게 들이쉬느냐? 싸우는데, “너는 죽어서 없어져라!” 하는데 어떻게 돼요? 없어졌으니 들이쉴 수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의 이 둥근 볼이 이렇게 짜부라지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이 두 큰 힘이 여기서 밀어줘서 짜부라진 것입니다. 이게 후― 내쉬어서 작아지는 것은 이 큰 힘이 밀어줬기 때문에 숨을 내쉬는데, 수평이 된 곳에서 “어디, 숨을 내쉬어 봐라!” 이겁니다.
그래, 짜부라졌으면 이 힘이 어디로 가요? 운동의 힘이 어디로 가느냐 이겁니다. 조금만 틈만 있으면, 요거 걸려서 어떻게 돼요? 입이 휘이익 해서 여기에 들어옵니다. 그 두 힘이 더 크게 하기 때문에 어떻게 되는 거예요? 수평이 큰 힘을 보충해서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이론적인 체제가 발(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모르고 살아요, 서양 사람들은. 자기가 제일 낫다고 “아, 내가 센터가 되고 중심이 된다.” 합니다.
어느 누구도 타락한 세계를 모릅니다. 선생님만이 이 세계를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의 음력을 중심삼고 출생일을 정하지 않으면, 영원한 안식기반에 있어서 숨 쉴 수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숨 쉬는 이것이 컸다 작았다 해서 수평이 됩니다.
여러분,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선이라고 합니다. 선이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이 연결되는 것인데, 이것이 가까워지기 위해서 전부 다 어떻게 돼요? 중간으로 밀어제기는 것이 무엇이냐? 참사랑의 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의 힘.
멀리 갔던 남자와 여자, 이 둘이 서로가 자기를 주장하면 끝없이 “남자가 제일이다, 여자가 제일이다.” 합니다. 타락한 여러분도 “남자가 제일이다, 여자가 제일이다.” 하지요? 남자나 여자가 뭐예요? 그 제일이라고 하는 남자만 가지고 숨 쉬고 있을 수 없고, 여자만 가지고 숨 쉴 수 없고, 남자만 가지고 올라갈 수 없고, 여자만 가지고도 올라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엇바꿔지면 됩니다. 하나는 바깥으로 갔으면, 하나는 집에서 뭐예요? 안팎이 필요하고, 전후좌우가 필요하다는 개념이 없어 가지고는 이론적인 학문세계나 문화세계도 창조 못 되는 근거를 모르고 사는 인류입니다. 이것을 비로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 갈라진 것이 어떻게 되느냐? 무엇에서 갈라졌느냐? 근본이 무엇에서 갈라졌느냐? 핏줄에서 갈라지기 시작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랐습니다. 서양 사람이 핏줄을 알아요? 얼마나 핏줄이 중요한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핏줄)를 알아요? 남자와 여자 둘이서 허스밴드(husband)와 와이프(wife)밖에 모릅니다. 이것이 파괴되겠으니 아들딸과 조상을 다 무시해 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벼락을 맞는다 이거예요. 백인 제일주의가 어디 있어요? 말해 보라고요. 이제 미국 대통령이 오바마 대통령인데, 흑인 제일주의가 나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참부모의 참사랑을 근거한 중심 자체가 나타나기 전에는 우주가 하나될 수 없기 때문에 전부 다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에 대해서 불심판을 했는데, 이제 원자탄이나 수소탄을 사용하라는 명령만 있게 되면 악한 사람까지도 “에라…!” 선한 놈, 악한 놈이 어디 있어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에라, 모르겠다!” 해서 수소탄ㅡ이 버튼만 누르면, 전 인류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이 위험천만한 것을 어떻게 근본에서부터 바로잡느냐? 절대신앙에 절대적인 잘못이 있습니다. 절대신앙에 절대적으로 잘못하면 어떻게 돼요? 절대 하나님같이 할 수 있어야지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사랑의 주체와 대상을 무시하는 데는 사랑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사랑 자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남자나 여자가 어떻게 해요? 남자 자체와 여자 자체의 절대존재의 가치를 인정하는 데는 어떻게 되겠어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지 않고는 자기 몸을 던져버리고 자기의 가치를 무시하지 않은 여기를 떠나 가지고 올라갈 수도 없고, 내려올 수도 없고, 내려와 가지고 더 클 수도 없습니다.
그래, 자기 자신은 없다고 해야 됩니다. 나는 없어져야 됩니다. 죽기를 바라느냐, 살기를 바라느냐? 죽고 사는 문제의 근원이 되는 것은 그 근본이 순간을 지배할 수 있는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밖에 없어요. 그 사랑을 무시하는데, 어떻게 존재의 기반이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알파와 오메가다. 원인과 결과다.” 하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어땠기 때문에 원인과 결과냐? 그분이 없게 되면 원인도 없어지고, 과정도 없습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중심이 무엇이냐 이겁니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하나님도 아니에요. 참부모도 아니고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의 근본동기인 핵의 자리에서 상대를 창조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되려고 했던 놀음이었는데 어떻게 됐어요? 인간시조가 타락했습니다. 혈통, 핏줄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의 기반을 이루려고 했는데 이루지 못하고 없어진 것입니다. 미국 가정들이 하나님의 가정들이에요?
생명의 기원이 엄마 아빠, 이성성상의 분별적인 하나하나가 돼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 하나돼야 하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을 통해서 출발했으니 목적도 사랑을 위한 것이어야 됩니다. 남자 혼자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필요합니다.
여자가 뭐예요? 그 필요한 기관이 뭐예요? 오목입니다. 그 오목이 누구의 것이에요? 이놈의 미국 여자들, 여자들이 배우세계에서 남자들을 전부 다 홀려서 결혼했다가 이혼을 세 번만 하게 되면 부자가 된다고 합니다. 그 부자가 어떻게 되느냐? 지옥의 제일 나쁜 데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돼 있으니, 높은 데를 못 가니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상식적으로 안다면, 자기가 바람을 피우려야 피울 수 없습니다. 자기의 오목이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여자에게 속해 있지 않고, 볼록도 하나님에게 속해 있지 남자에게 속해 있지 않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 볼록과 오목이 어떻게 해야 통일되느냐? 사랑해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위해 죽기 위해서 있는 것은 참사랑 때문입니다. 참사랑만이 살려줄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으로 살면 높아지고, 참사랑만으로 살면 지금의 우주가 천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천국 가운데 지옥이 없어지니 모든 나쁜 악마까지도 죽일 수 없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타고 가던 말도 더 이상 탈 수 없게 되면 죽여 버립니다. 총으로 쏴버려요. 말이 뱀 같은 것에 물리게 되면 쏴 죽이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이 있습니다. 자연의 환경에 맡겨 가지고 처리하지 않고 인간의 가중적인 힘을 가지고 처리해서 “나, 이겼다.” 하는데, 그렇게 싸워 가지고 이기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어차피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양사상은 혼수상태에 10년 있더라도 어떻게 해요? 끝까지 기다려줍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줍니다. 레버런 문의 사상은 평화사상이에요, 평화사상. 그러니까 평화의 주인입니다. 무엇의 주인이냐? 핏줄의 주인입니다.
알파의 사랑과 오메가의 사랑, 그리고 과정적인 사랑이 뭐예요? 사람이 후, 숨을 내쉬었다가 어떻게 갑자기 들이쉬느냐? 그런 힘의 작동이 어디에서 있게 되느냐 이겁니다. 틈만 있으면 공기가 통하고, 틈만 있으면 물이 통하고, 틈만 있으면 태양 빛이 통하는 그런 것이 없게 되면 숨을 들이쉬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근본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 공기와 물 그리고 태양 빛입니다. 하나만, 물만 없어도 생명이 없어집니다. 공기가 없어도 없어지고, 태양이 없어도 없어집니다. 안 없어질 자신이 있어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운 것입니까! 원 패밀리 언더 갓, 하나님의 생명의 뿌리가 거기에 뻗어 있습니다. 그런 해석을 해야만 사랑의 이상상대를 찾을 수 있는데, 그 사랑의 이상상대를 발견하지 못하면 통일천하가 불가능합니다.
그래, 생명을 바칠 각오가 돼 있어요? 여기에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의 생도들도 와 있는데 나라를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해야 된다고 배웠을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과 가정 그리고 일족을 파탄시키더라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죽기 위한 사상을 가르치는 것이 웨스트포인트의 전통사상인데, 그런 웨스트포인트의 전통사상이 지금 어디에 있어요? 미국의 전통사상을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개인주의 천지입니다.
개인주의 세계, 그게 존재할 수 없습니다. 개인주의 가정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뿐만 아니라 세계주의도 존재할 수 없으니 그 이상으로 주장하는 것이 천주주의입니다. ‘천주’ 가운데는 모든 나라가 들어가 있습니다. 천주의 모든 나라가 무슨 주의냐? 피스컵주의입니다.
여자는 오목을 갖고 있지요? 그게 자기의 것이에요? 누구를 위한 것이에요? 남자를 위한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없습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커 가지고 하나님도 그 가운데 들어와 살고, 부모도 들어와 살고, 전부 다 들어와 살 수 있는 큰 주머니를 만드는 그것이 가정주머니입니다.
그 오목 볼록의 단지가 얼마나 귀해요! 하나님 자신의 오목 볼록이니 무한히 클 수 있고, 무한히 작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엎드려서 자게 되면 어떻게 돼요? 서양 사람들은 엎드려서 자지요? 왜 엎드려서 자요? 동양 사람은 바로 잡니다. 발라요. ‘큰 대(大)’ 자, 큰 사람입니다.
여자가 전부 다 제일주의라고 하면서 남자를 타 가지고 사랑을 하겠어요? 받아야 할 물이 쏟아지겠어요, 받겠어요? 우주보다도 더 큰 오목이 돼서 받아야 할 텐데, 그릇이어야 할 텐데 자기 제일주의를 내세우면 남는 게 뭐 있어요? 다 쏟아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를 데리고 살겠다는 남자는 없습니다.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남자는 종새끼가 됩니다. 여자가 왕이 돼 가지고 남편을 종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1초에 우주를 잃어버리지만, 그 1초에 남편과 아내가 절대사랑으로 하나되게 될 때는 모든 전부가 어떻게 되겠어요? 지극히 작은 것도 무한히 커집니다.
시카고가 어떤 곳이에요? 춘하추동 땀을 흘리면서 양을 치고 농사지어 가지고 동부와 서부를 먹여 살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마피아의 근원지가 어디냐 하면 시카고입니다. 죄의 근본적인 곳이 시카고라는 것입니다. 한국말로 하면 씩씩하다는 것과 통합니다.
동부와 서부를 먹여서 키웠습니다. 왜? 쌀값은 싸고, 바닷고기의 값도 정부가 관리하면서 올리지 않으니까 동부와 서부의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동부와 서부가 잘살게 됐다면, 중앙의 농사짓던 사람들이 더 잘살아야 할 텐데 시카고의 사람들은 가난뱅이들이 돼 가지고 똥내 나는 외양간을 지키는 놀음을 합니다.
그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잘사는 동부와 서부를 지배하겠다고 나섰지요. 시카고에 살던 사람들이 득세해 가지고 먹을 것과 귀한 것들을 바꾸면서 밀수하는 것입니다. 소련에 팔아먹고 중국에 팔아먹다가 그들에게 거꾸로 배워줬는데, 소련과 중국 때문에 미국이 어떻게 돼요? 세계에 보급해 줄 수 있는 쌀과 고기를 어디서 찾아와요? 그들은 안 팔아요.
브라질 같은 데, 아르헨티나 같은 데는 고기를 어떻게 해요? 남미에서는 안 사먹습니다. 광우병이 있잖아요? 요즘은 돼지 광우병이 있는데, 돼지 광우병은 돈 가지고 해결이 안 됩니다. 돼지 바이러스는 바이러스를 또다시 만듭니다. 자기보다 나은 바이러스가 나와 가지고 공기를 통해서 전염되니 순식간에 인류가 멸망할 수 있습니다. 지구성의 공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하루 저녁에 다 죽습니다.
그런 무서운 세계, 자멸할 수 있는 환경이 눈앞에 왔는데 우리 부부만 천년만년 해로하겠다고 생각해요? 타락한 죄악의 사람들이 음란의 괴수들이 돼 가지고 주인이 되겠다고 하고, 호모들이 대통령까지 되겠다고 해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들이 문 총재를 제일 미워하지요. “우리의 원수 레버런 문!” 합니다.
호모 가정을 파탄시키는 왕초가 나왔으니, 우리 가정을 파탄시키니 레버런 문의 생명까지도 남길 수 없다고 하는 겁니다. 사탄의 핏줄이 지배해 가지고, 완전히 둘러싸 가지고 레버런 문을 정치세계의 이용물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조지 부시를 중심삼고 코피 아난을 유엔의 사무총장으로 만들어 가지고 가인 아벨로 하나되게 만들어서 천하의 왕권을 만들겠다고 했던 것입니다. 만국의 65억 인류에게 하루저녁만 “선생님이 가르치는 이 말씀이 참이야, 거짓이야?” 해서 “옳습니다.”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래 놓으면 천주평화연합대회에 있어서 부모유엔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궁, 안식처를 발표하는 것입니다.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승리선포시대! 그 표어대로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금년 8월 15일까지 끝날 것인데, 어떻게 돼 있어요? 조지 부시의 가정에 있어서 1대와 2대 대통령뿐만 아니라 3대 대통령까지 나올 것인데 어떻게 됐어요? 젭, 둘째 아들을 중심삼고 왕권만 선생님의 말대로 됐으면 이번에 오바마를 중심삼은 대통령선거가 없이 그냥 그대로 제3대 왕권을 물려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 젭 부시의 3대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소생⋅장성⋅완성의 왕권을 중심삼고 한 가정에서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백인과 흑인들이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을 할 수 있게 됐더라면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왕국은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양력과 음력이 갈라질 수 없습니다. 음력에는 모자라는 날짜를 메우기 위해서 열두 달이 열세 달로 한해가 될 때가 있습니다. 13수의 기원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은 음력밖에 없습니다.
양력에는 13수라는 한 달을 중심삼고 열두 달이 끌려가는 경우가 없습니다. 음력은 작은 것에 전체가 순응할 수 있습니다. 한 작은 소수가 전체를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악마의 세계를 한꺼번에 삼켜버릴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바다예요. 바다가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바다에는 똥물이나 무슨 물뿐만 아니라 나라를 갖다가 빠뜨리더라도 전부 다 삼켜버립니다. 그래서 환태평양의 무슨 시대라고요? 도피성시대!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하라고 모세에게 하나님이 특명할 때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라, 예루살렘에 돌아가라!” 한 겁니다. 그 지역의 31왕들을 모아놓고, 어느 지역의 백성이든지 한 사람이라도 법궤가 지나가는 길에 방해가 되면 그 나라가 근본적으로 없어지게 된다고 했습니다. 한 사람이 잘못하게 되면, 전체가 잘못하게 되는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 31왕들이 법궤가 지나갈 때 법궤 앞에 가 가지고 예를 갖추고 천번 만번 절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법궤가 통과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굴복하지 않는 무리는 근본부터 빼버린다고 했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굴복을 안 하게 되면 그 족속, 그 나라를 없애버린다고 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2차대전은 뭐냐 하면, 영⋅미⋅불과 일⋅독⋅이의 대결이었습니다. 영국이 뭐냐 하면 어머니고, 미국이 뭐냐 하면 영국의 아들 아니에요? 불란서는 뭐예요? 언제든지 불을 낼 수 있는 화로에 불씨가 남아 있는 것이 불란서입니다. 불씨가 살아 있는 것이 불란서라는 것입니다.
영⋅미⋅불을 중심삼고 일본, 아시아가 중심이 되려고 했습니다. 일⋅독⋅이,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태리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제4차 아담권의 시대에 정착할 수 있는 준비를 했는데 여러분이 그 뜻을 알아요? 모르잖아요. 모르기 때문에 이번에 이 모든 것을 가르쳐주는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부모들은 아들딸이 열둘이면 이 교재 열두 권을 사줘야 돼요. 그래서 13수인 부모의 책을 중심삼고 열두 권이 하나되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거기에다 책을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들이 하나님과 갈라지지 않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열두 아들딸들이 12지파가 되면, 예수님까지 13수입니다. 열두 제자들 앞에 있어서 13수예요. 서틴(thirteen), 13수를 못 찾았기 때문에 열두 제자들이 예수님을 부정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지 않았어요? 그렇게 천지를 망치게 된 죄의 계통을 이어받은 것이 북극을 중심삼은 사냥꾼들의 역사입니다.
북극의 사냥꾼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강물 줄기라든가 평야지대를 차지했습니다. 하늘의 백성들이 차지해야 할 곳이었는데, 그 사냥꾼들이 총을 만들어 가지고 위협하면서 차지한 것입니다. 사냥꾼들은 도적들이에요. 피를 보기 좋아해요, 사냥꾼들은. 사냥하러 갈 때는 네 사람이 출발하지만, 돌아올 때는 한 사람만 돌아옵니다.
왜? 이 산 저 산을 오르내리면서 호랑이나 늑대 같은 짐승들을 사냥해서 잡는데, 네 사람이 갔으면 “저 녀석, 안되겠다.” 이겁니다. 사냥한 것을 빼앗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죽이는 것입니다. 봄 절기에 죽이고, 여름 절기에 죽이고, 가을 절기에 죽여서 결국에는 사냥한 모든 것을 독차지합니다. 겨울에 먹고살기 위해서 사냥한 것을 한 사람이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네 사람이 사냥하러 갔다가 돌아올 때는 그렇게 됩니다. 형제가 없고, 부자가 없고, 친척이 없는 것입니다. 사자까지 잡을 수 있게 되면, 그 다음에는 돌아와 가지고 봄 절기에 농사를 지어야 할 텐데 사냥꾼이 농사를 지을 수 있어요? 그러니 더 높은 산악지대나 낚시터를 찾아가게 됩니다.
스웨덴이나 노르웨이가 해적의 기지였다는 것을 알아요? 거기에 살던 순백인들이 총을 연구해 가지고 기관총까지 만들게 됐습니다. 그래서 무기를 생산하게 된 중심국가가 체코슬로바키아입니다. 구라파의 과학문명이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사냥꾼의 기술인데, 체코슬로바키아의 형제들끼리도 사냥을 가 가지고 서로가 죽이고 살리는 겁니다. 곰 한 마리를 잡아놓고도 싸운다는 것입니다. 사냥은 누가 하느냐? 개를 시킵니다. 사냥개가 늑대나 호랑이 혹은 사자가 있으면 대번에 냄새를 맡고 압니다. 눈 위의 발자국을 보고 알고, 냄새를 맡고 곰인지 사자인지를 안다는 것입니다.
열대지방에서는 개가 냄새를 맡으면 사자니 무엇이니 다 압니다. 바다의 앨리게이터(alligator; 악어)라든가 스크리 뱀도 알아요. 스크리 뱀은 사자를 잡아먹고 호랑이와 늑대도 꼬리로 휘이익 감게 되면 다 잡아먹습니다. 바다에서 남을 것이 스크리 뱀밖에 없어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바다를 중심삼고 하늘이 심판한 것입니다.
이 말이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문 총재가 아느냐? 하늘이 가르쳐줘서 압니다. 문 총재에 대해서 세상에서 “문 총재도 타락한 핏줄을 이어받았다.” 하는데, 아니에요. 해와가 잘못했는데, 하나님이 아담의 핏줄은 보호해 나왔습니다. 아담이 재창조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어해서 가정을 포기하는 시대가 되면 끝날이 멀지 않습니다. 참사랑의 피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의 왕이 나타나서 절대가정의 출발이 나오게 되면, 이 세계가 그 가정에 소화돼 버립니다. 그 가정이 사탄 세계를 삼키고, 하나님의 세계까지 꿀꺽 삼키는 것입니다.
소는 위가 넷입니다. 양도 위가 넷이에요. 산양도 그렇습니다. 새김질하는 동물들이 남아집니다. 비둘기도 그래요. 비둘기는 두 알밖에 못 낳습니다. 비둘기가 제물로 올라갔고, 양이 올라갔고, 소가 올라갔습니다. 바다에는 새먼(salmon; 연어)이 있잖아요? 새먼은 새끼들을 위해서 부모가 자기 고기를 주는 것입니다. 11월 12월 1월, 제일 추울 때 새끼들의 먹을 것이 없으니 부모가 희생됩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상을 공산당이 제일 싫어하고, 민주세계의 종교권이 제일 싫어합니다. 종교를 잡아먹는다고 그러잖아요. 두 세계, 좌익과 우익을 한꺼번에 집어넣고 꿀꺽 삼켜요. 꿀꺽이나 꿀떡이라는 것은 꿀같이 맛있게 먹는 것을 말합니다. 꿀떡 삼켜버리고 소화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아벨유엔 부모안착시대를 선포한 그날부터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다 빈 깡통이에요. 미국을 구하고 라스베이거스를 구할 수 있는 경제권이 없습니다. 내가 종교권과 경제권만 규합하게 되면 한꺼번에 살 수 있습니다.
종교가 먼저이지, 경제가 먼저예요? 종교를 이용해 먹고, 정치를 사탄이 좌우해 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 경제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의 생명을 유린해 나오던 백인세계입니다. 새로운 천국의 큰 기어 바퀴에 돌아갈 수 있는 작은 바퀴, 반대로 돌 수 있는 유엔을 찾지 못하면 자유세계가 없어집니다.
문 총재의 가정, 선생님의 가정,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만 남게 되면 새로운 에덴동산입니다. 사탄의 열매들, 주위의 보기 싫은 것들을 다 없애버리고 하와이 섬과 같은 조그만 섬 가운데서 한 가족이 농사를 지으면서 현대의 편리한 것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행복하게 살면, 거기서부터 아담 가정의 기원이 돌아갑니다. 문 총재의 가정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문 총재의 가정이 없어지지 않으니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족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과 몽골은 같은 족속입니다. 몽골의 라마교가 어떤 것인지 알아요? 라마교에서는 남편이 자기 아내를 손님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그래서 낳은 아들을 자기 나라의 왕으로 세우기 위한 사상이 있기 때문에 타락을 안 한 전통의 핏줄을 중심삼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같이 지팡이를 꽂아놓으면, 여기서부터 거꾸로 클 수 있는 기취(旣娶)의 핏줄이 아니면 하늘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법궤 가운데 무엇이 들어가 있었느냐? 두 석비하고 만나 그리고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있었습니다.
사탄 세계에서는 부부끼리 별의별 짓들을 다 하고, 남편이 바람을 피워 가지고 한 여자를 섬기면서 다른 여자들을 50명까지 두게 됩니다. 부자들은 그렇게 삽니다. 중국이 그렇고, 미국이 그렇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그런 가정들을 소화하지 못 하면 안됩니다. 그런 가정들을 개조할 수 있는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세계평화는 없습니다.
이제는 유엔과 미국이 평화부모유엔과 하나돼야 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원구피스컵 가인⋅아벨 천주연합대회’를 마쳤습니다. 그렇게 엄청난 일, 하늘땅이 뒤넘이친 것을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디서 했어요?
천정궁에서 한 일, 하늘땅이 뒤집어진 기념의 첫 출발인 13일간이 중심이 돼 가지고 대관식과 금혼식 그리고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 55주년의 기념식을 했습니다. 110년으로 넘어갑니다. 상대이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구원을 하던 것이 가정, 국가, 세계를 한꺼번에 복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기 때문에 천국복귀는 하루 저녁에 할 수 있습니다. 하루 저녁에 이루려다 망쳤던 것을 순식간에, 1초권에 찾아 이룰 수 있는 프로그램을 완료하고 왔습니다.
소련과 중국이 레버런 문을 자기 나라의 왕으로 모시겠다고 하면, 그 두 나라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능가하는 국가로 만들 수 있습니다.
북극과 남극의 얼음 가운데 살고 있는 민족이 어떤 민족인 줄 알아요? 에스키모입니다. 에스키모의 ‘에스’라는 것은 스페셜이에요. ‘모’라는 것은 문을 말합니다. 에스키모의 왕이 문인데, 문 총재를 중심삼고 남극과 북극의 한대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왕권을 세운다는 것입니다.
에스키모의 왕이 온다고 기다렸는데 에스의 스페셜 네이션(special nation)을 키(key)로 열 수 있는 것은 모, 엠(M)밖에 없습니다. “문 총재가 왕이 돼야 합니다. 그러면 백인들한테 쫓겨나서 에스키모가 돼 가지고 북극과 남극의 얼음 가운데 살던 사람들이 자유천지가 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다면 백인들도 에스키모가 돼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백인들을 레버런 문이 죽일 수 없습니다. 그러니 에스키모와 같은 형제의 입장에 세워서 구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트루 파더(true father; 참아버지)와 트루 마더(true mother; 참어머니), 트루 허스밴드(true husband; 참남편)와 트루 와이프(true wife; 참아내), 트루 칠드런(true children; 참자녀), 트루 패밀리(true family; 참가정)가 이뤄지기 때문에 천지가 하나돼서 살 수 있는 하나의 조국광복이 이뤄져요.
하나님의 조국이요, 우리의 고향 땅인 정주 땅이 하나님의 고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러일전쟁이 시작된 곳이 정주입니다. 정주까지 흐르는 압록강으로부터 중국의 양자강과 황하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한반도를 중심삼고 흘러 가지고 태평양까지 흘러갑니다. 그 주위가 태평양의 도피성이에요. 태평양 주위에 사는 사람들은 문 총재와 하나될 수 있는데 어디서부터 하나되느냐?
마피아들이 도망을 와서 살고, 일본의 야쿠자들이 도망을 와서 살고, 나라 나라의 범죄인들이 태평양 연안에 와서 사니까 태평양의 도피성을 발표해 가지고 평화의 무드입니다. 태평양 연안에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유엔이 하나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마피아와 야쿠자 그리고 깡패 대장들이 연합해요. 그래서 그들이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왕 중의 왕이 돼 가지고 누구보다도 충성을 다할 수 있습니다.
가인 아벨로 싸우던 나라들이 한 핏줄로 연결돼야 합니다. 마지막입니다. 내가 여기를 떠나면, 여러분들은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고 죽겠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나는 다 가르쳐줬습니다. 교재까지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어린아이면 어린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재가 있습니다. 소책자를 가져와요. 부모가 되는 사람들은 아들딸들과 함께 그 소책자를 외우라는 것입니다. 그 소책자를 외워 가지고, 몇 장 몇 절이라고 하게 되면 그대로 말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고 “너희들이 커서 이렇게 된다.” 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은 아들딸들에게 이 교재를 선물로 사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사주게 되면 끝장납니다. 하늘나라의 왕자와 왕녀가 될 수 있는 길을 다 열었고, 천국 문과 지옥 문을 다 열어제겼습니다.
천사세계에 하나님이 여자를 짓지 않았습니다. 왜 여자를 짓지 않았느냐? 여자들이 많아요. 거리에서 몸을 팔면서 살던 비참한 패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또 그것들을 데리고 좋아하는 패들, 그것들은 사탄 세계의 장자들입니다.
하늘나라의 여왕을 데려다가 여왕의 대접을 못 했고, 할머니를 데려다가 할머니의 대접을 못 했고, 어머니를 데려다가 어머니의 대접을 못 했고, 자기 아내를 데려다가 아내의 대접을 못 했고, 며느리들을 며느리들로서 대접을 못 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프리섹스를 주장하면서 어머니하고 살고, 할머니하고도 살아요. 그런 가정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생각만 해도 숨이 찹니다. 그것을 좋아하는 것이 사탄 세계의 핏줄을 이어받은 볼록입니다. 사탄의 장자들이 다 그래 가지고 망쳐놨습니다. 여자의 오목을 정상적인 길을 찾아가 가지고 들어갈 길이 없게끔 전부 다 어지럽혀 놓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뼈 속에 숨어 있던 정자가 자리를 잡으려고 했는데, 그 정자의 여행길이 지금까지 어떻게 됐어요? 그 길을 전부 다 누더기판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지금까지 부인을 찾아 나온 하나님이 어디로 가요? “참부모, 우리한테 굴복해! 우리가 다 이걸 쥐고 있다.” 하지만, 사탄 세계가 모든 걸 통째로 삼켜버릴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네가 옳으냐, 내가 옳으냐?” 하는 걸 가려보자는 것입니다. 말로써 문 총재의 이론을 능가할 수 있느냐? 개인이 우주와 통해요, 가정이 우주와 통해요, 종족이 우주와 통해요, 국가가 우주와 통해요? 영원히 못 통하지 못합니다. 누구든지 그런 것을 다 개문해 가지고 알고 난 다음에는 어느 누가 떨어지라고 해서 떨어지겠어요? 억천만 년 도망을 가라고 해도 안 갑니다.
축복가정들은 손 들어봐요. 여러분은 다 알아요. 선생님이 가르친 하늘나라의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구조적인 입체조성이 세계적으로 어느 단계라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땅에 기둥을 세우고, 용마루를 얹고, 서까래를 걸치고, 기왓장을 덮는 겁니다. 여러분이 어느 분야에 소속되지 않고는 그 집에 살 수 없습니다. 천주, 하나님의 집에서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姓)이 다 통하지 않습니다. 안 통합니다. 성도 축복받아 가지고 이뤄진 성이라야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국민의 자리에 들어갑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인 교포들이 문 총재를 반대하다가 이 자서전을 보고는 “아이고, 내가 죄인이구만! 나 어디로 가?” 하면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성을 쌓더라도 줄을 매고 올라옵니다. 바로 못 올라오고 거꾸로 올라와야 됩니다. 거꾸로 올라와서 넘어서게 되면 바로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사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왕좌에 올라갑니다. 주인이 되지 않고는 천국을 바로세울 수 있는 왕권이 없습니다. 거꾸로 올라오는 사람이 끝까지 올라오려면 축복받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더 알 것이 필요 없고, 더 찾을 것이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끝장내서 모든 것을 다 가르쳐줬습니다. 교재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그 교재들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모든 국민들은 가정에서부터 아들딸들에게 이 책을 가르쳐라!” 하는 것입니다.
본문에 아기의 노래가 있지요? “아가야, 잘 자라! 꿈나라와 같은 세계를 너를 위해 준비하고 있으니….” 하는 노래들을 많이 짓는 거예요. 그런 것이 사탄 세계에 있어서 꽃과 같고 향기와 같은 것입니다. 꽃과 향기가 아름다운데, 거기에 열매까지 있어서 소생⋅장성⋅완성의 세 가지입니다.
그런 것들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하나돼 가지고 평화의 왕터가 생기고, 비로소 지상에 부모님이 착지하면 끝입니다. 천지(天地)가 지천(地天)으로 됩니다. 인간세계에서는 손자가 할아버지의 자리를 대신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를 대신합니다. 그렇게 거꾸로 돼 가지고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자리에서 정착적인 인연이 세계의 끝까지 연결됩니다.
안착의 씨를 심어서 하늘나라의 싹이 터 가지고, 그 아들딸을 길러서 천국에 들어가야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이상이 아니겠느냐! 그 가외의 이론은 없습니다. 가외의 진리가 없고, 가외의 혈통적인 인연도 없습니다.
참부모를 붙들면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이에요.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이 하나 안 돼 있는 그것까지 해방될 수 있는 승리의 왕권을 이어받았고, 패권을 이어받았고, 그 다음에는 공식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주인공이 있으니 뭐예요? 그런 사람이 와서 나를 구해주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하나님이 언제 가정을 가질 수 있고, 사랑을 가질 수 있어요? 하나님은 절대성이 필요하고, 유일성이 필요하고, 영원성이 필요합니다. 그것들 가운데 유일성의 앞에는 무엇이 필요하냐? 동쪽이 있으면 서쪽이 필요하고, 남편이 있으면 아내가 필요한데 남자와 여자가 서로서로 자기주장을 하다가는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 둘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이 모든 관계의 핵심에 서게 돼 있지 동쪽이나 서쪽에 설 수 없습니다. 그 근본은 뭐냐 하면 중앙입니다. 열두 제자들 가운데 예수가 13수인 중앙에 자리를 잡을 수 있어야 했는데, 그 숫자가 미국에서는 제일 나쁜 것입니다.
미국은 이민을 온 사람들이 집결해서 이뤄진 나라입니다. 그런데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에서 온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될 수 있겠어요? 핏줄이 하나돼야 합니다. 그러니까 축복이 하나될 수 있는 핵심적인 요인입니다. 얼마나 핏줄을 이어받기 쉬워요! 자기의 있는 재산이나 생명 혹은 나라를 전부 다 바치더라도 그 핏줄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복귀가 간단합니다. 이제는 일주일 이내, 사흘 이내에 하늘땅이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거기에 동참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동참하겠습니다.」그럴 수 있는 조국과 고향이 생겨나는데,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미국 나라를 포기해 버리고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바치고 바꿔치거든 천배 만배 뭐예요? 65억 인류의 배를 보태 가지고 산 것과 같은 가치의 존재로 핏줄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65억 인류가 완성한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라는 설악산을 중심삼은 우리 골프장이 있습니다. 또 골프장을 산 데가 여수입니다. 가인 아벨의 골프장입니다. 미국이 골프장의 왕국이 될 수 없습니다. 골프세계에서 한국 남자와 여자들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운동에 있어서 동양 사람들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농구도 동양을 못 당할 때가 올 것입니다. 우리 브리지포트대학의 농구팀이 일등을 한 걸 알아요? 흑인이 힘내기를 할 때는 뭐예요?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 간 사람이 흑인이었어요. 누가 복싱세계의 킹 노릇을 했어요? 무하마드 알리였습니다.
그 다음에 노래를 잘하는 사람들 가운데 요전에 죽은 사람이 누구였어요?「마이클 잭슨이었습니다.」아시아의 피를 갖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마피아도 스패니시 마피아하고 백인 마피아가 하나돼야만 아시아의 마피아를 지도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아시아 마피아를 지도하지 못 합니다.
하와이라는 것은 ‘일을 해 오소!’ 하는 뜻입니다. 아, 담이 많아서 일을 어떻게 해와야 되느냐? 담을 무너뜨려 가지고 해와를 내세우니 여자들이 벌거벗고 춤추면서 노는 곳입니다. 어깨춤을 추다가 궁둥이의 춤을 추게 되면, 발로 춤을 추려니 빙빙 굴러다니면서 이래 가지고 뱀 춤을 추게 됩니다. 누구든지 춤을 못 추는 사람은 없지요? 무도장에 가게 된다면, 오색인종이 별의별 춤을 추고 있습니다.
뱀들처럼 엮어져 있는데, 겨울에 땅속에 들어가서 오색 가지의 뱀들이 모여 있습니다. 3종류가 합해 가지고 엉켜 있어요, 추우니까. 그렇게 몇 개월 동안 먹지 않고 삽니다. 뱀들은 보통 3개월이나 4개월 동안 안 먹어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문 총재가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시작과 끝이 어때요? 눈도 바른쪽이 아벨인데, 왼쪽이 사탄 피를 받았기 때문에 잘 보입니다. 미국에는 왼손잡이들이 많습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왼손잡이들은 손 들어봐요. 백인들 가운데 왼손잡이들이 많아요. 왜 그러냐? 포수를 했기 때문에 오른손에 총을 들고 다니니 쓸 수 없습니다. 왼손을 중심삼고 일했다는 것입니다. 왼손잡이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지역에 있는 다리가 무슨 다리예요? 태판지(Tappan Zee)! 태판지라는 것은 크다는 것을 말합니다. 동쪽과 서쪽을 연결하는 워싱턴브리지는 아무나 못 가지만, 태판지브리지는 쌍놈이나 양반 할 것 없이 전부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 게 지구성을 중심삼은 주류의 길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기에 이스트가든이 있고, 유명한 시인도 살고, 문인들도 살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 뭉쳐 있습니다.
뉴욕에서 제일 복된 지역이 이스트가든이 있는 곳입니다. 호수가 있고, 낚시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슴이니 모든 것을 길러낼 수 있는 곳은 이 지역밖에 없어요. 샘터입니다. 대학교가 무슨 대학교이던가? 베어마운틴이라는 곳은 곰이 사는 곳, 미국의 동부에서 중심의 마운틴이라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여기에 와 가지고 낚시의 본부를 만들었느냐? 뉴욕에서는 겨울에도 스트라이프트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을 수 있습니다. 춘하추동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곳은 뉴욕밖에 없습니다. 지구성이 깨져 나가더라도 뉴욕은 남게 돼 있습니다. 피난처예요.
컬럼비아대학이 있는 곳을 점령한 사람이 나입니다. 우리 아들딸이 컬럼비아대학의 출신입니다. 거기를 거쳐서 하버드까지 다 나왔습니다. 이번에 끝나게 되면 아들, 딸, 손자와 손녀를 포함하면 열둘 이상 하버드 출신이 됩니다. 3대권 내에 그럴 수 있는 집안이 어디 있어요? 백인들 가운데 있을 수 있어요? 흰 머리를 자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뉴욕에서 제일가는 대학이 어디예요? 「프린스턴입니다.」 이 3개 대학을 중심삼고 8대 대학들을 동등하게 인정합니다. 아이비리그(Ivy League)의 8대 대학들을 중심삼고 삼 팔이 이십사(3×8=24)예요. 24개 대학들이 미국을 움직입니다.
보라구요. 조지 부시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도 그렇고, 아들도 그래요. 3대가 그 대학(예일대학교)을 나왔습니다. 지금 민주주의를 망치고 있는 것이 미국입니다. 모두가 이기적인 개인주의자들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주의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은 독재의 왕입니다. 사탄이 악한 독재의 왕으로 세상을 망치지만, 하늘나라 독재의 왕은 3대 왕권을 지켜 가지고 길러 나가야 됩니다. 조지 부시 대통령을 내가 만들고,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는데 남북미를 통합한 유엔에 있어서 아벨 나라를 만들기 위해 8월 15일까지 선거를 완료하려던 계획을 다 망쳐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죽였는데, 재림주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제2이스라엘인 미국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문 총재를 잡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까지 동원해 가지고 문 총재를 없애려고 했는데, 케이 지 비(KGB)의 요원들을 내가 미국에 데려와 7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까지 문 총재가 교육하는 데 동원된 사실을 알아요?
이제는 선생님이 무엇이든지 하려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아벨유엔의 간판을 붙이고 나서 가지고 참된 이상적 하나의 가정,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을 세우는 것입니다. 세계에 언어가 6천 개 이상 있습니다. 그렇게 말들이 다른 걸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것은 한국말밖에 없습니다.
동이족(東夷族)이 어떤 민족이었느냐? 동쪽 나라에서 활을 잘 쏘던 민족이었습니다. 천 년 전에 왕국을 이뤘습니다. 아직까지 고구려도 사라지지 않고 열매를 맺으려고 하는데, 중국이 야단합니다. “세계평화라고 하면 소련과 중국이다.” 하는데, 소련과 중국이라는 나라는 있더라도 종교권을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이 소련과 하나돼서 종교권을 모셔야 됩니다.
고르바초프한테 이런 것을 얘기해 가지고 “네가 하나님만 모셔 들이면, 통일천하의 왕국은 모스크바가 될 것이다.” 한 것입니다. 모스크바도 안 되고, 베이징도 안 되고, 뉴욕도 그런 왕국이 안 됐습니다. 뉴욕하고 워싱턴 지역이 그렇게 안 됐어요. 다 잃어버렸습니다.
어디가 그렇게 되느냐? 이제 나머지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은 선생님이 태어난 평안북도 정주 땅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게 참부모의 땅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하나님이 나오고, 참조상이 나오고, 참민족이 나오고, 참국가가 나오고, 참세계도 나오니까 통일천하를 이뤄서 하나의 핏줄을 엮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강제 없이 순리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축복의 가치가 어떻다는 걸 알면, 투표가 필요 없습니다. 전부 다 축복을 받았는데, 왜 투표가 필요해요? 다음 선거가 마지막이라고 했지요? 그 다음에는 투표가 없어집니다. 문 총재가 간판을 붙이고 나서는 것입니다.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유엔이 안 들으면, “너희들이 암만 싸워봐라!” 이겁니다. 제일 하등급의 수평입니다.
태평양이 만수가 됐을 때 남아질 수 있는 섬은 하와이 섬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무슨 산이 있는지 알아요? 지구성에서 제일 높은 천문대가 있습니다. 바다의 밑에서부터 재보면 제일 높은 것입니다. 거기가 4천3백 미터 이상으로 돼 있지만, 바다의 깊이까지 계산하면 제일 높아요. 해저의 깊이가 1만 미터 이상이니까 적어도 1만 4천3백 미터가 되는 것입니다.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은 8,848미터밖에 안 되잖아요. 지구성의 밑창에서부터 뿌레기처럼 된 섬이 하와이의 코나에 있는 마우나케아(Mouna Kea)라는 산이에요. 거기에 내가 들어가서 킹가든과 퀸가든을 만들었습니다. 지구성에서 최고로 높고, 제일의 코너가 코나인데 코나 커피가 있어요. 코피예요, 커피예요? ‘코피’ 하게 되면, 한국말로서는 코의 피를 말해요.
문 총재는 하와이에 초소를 만들고 연락한 것이 벌써 38년, 40년이 넘었습니다. 이북에 갈 때도 정성들인 곳입니다. 이북 김일성에게 가서 담판을 할 때도 먼저 하와이에 가서 정성을 들이고 원고를 썼습니다. 소련의 고르바초프는 ‘골고루 좁혀라’라는 뜻이 됩니다. 자기밖에 안 남았으니, 세계를 좁힐 수 있고 넓힐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으니 내 말을 들어라 이겁니다. 내 말을 듣고 종교를 허락했기 때문에 소련에 해방이 벌어진 겁니다.
서구의 기독교문화권과 동구의 기독교문화권의 싸움이 2차대전이었습니다. 한 형제의 싸움이었습니다. 소련이 장자이고, 차자가 구라파이고, 그 다음에 셋째 아들은 통일세계의 문화권입니다. 역사의 흐름과 모든 전부가 안팎의 사실과 딱 들어맞습니다. 백과사전에도 없는 내용을 말하고 있습니다. 3분의 2 이상이 백과사전에 없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통일백과대사전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통일백과대사전이 안 나오면, 문화세계의 창조가 하나일 수 없습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축복받고 태어난 아들딸들은 손 들어봐요. 일어서 봐요.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에 동참해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축복가정의 훈독회입니다. 훈독가정의 전통을 이어받게 되면, 일시에 천하가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런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이 교재가 누구의 것이에요? 여러분의 부모들 가운데 술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바람을 피우면서 별의별 짓들을 다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 사람들을 어떻게 구해줄 거예요? 이 책으로 교육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조건을 세우기 때문에 부모 대신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부모의 종 같은 입장에 있었지만, 이 책을 가지고 여러분이 주인이 됩니다. 엄마 아빠가 잘못하게 되면, 축복의 2세들이 교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지고, 민주세계니 무엇이니 하면서 전부 다 갈라졌던 것들이 아들딸들이 이 교재를 중심삼고 교육하므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통일됩니다. 2세의 해방권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세계가 죽지 않고 살아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살아 나오는 기반을 없애버리겠어요? 2세들 가운데에서도 타락하고 별의별 짓들을 다 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까지 구해줄 수 있는 교재가 나왔다 이겁니다.
만민해방의 교재로서 이 책을 들고 나가서 교육하면, 그 백성은 하늘나라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다 외우고 살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교재로 만든 것입니다.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들이 일곱 살이 되면 초등학교에 들어갑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가 좋은지 나쁜지를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인 아이들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틀렸다.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가르쳐준 대로 안 돼 있으면 “왜 이대로 안 돼 있느냐? 가르쳐준 게 거짓말이지 않았느냐?” 한다는 겁니다. 그 전통을 세워야 할 여러분들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핵심적인 진리라는 겁니다. 핵입니다. 핵 중에서도 센터 코어 트루스(center core truth; 중심핵의 진리)입니다. 생명의 기원과 사망의 기원, 생사의 기원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싫어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눈이 참사랑을 보려고 생겨났고, 코가 참사랑의 냄새를 맡으려고 생겨났고, 입으로 먹고 귀로 듣는 것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먹고 들으려고 하고, 손발도 참사랑을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거짓사랑의 핏줄을 통해서 눈, 귀, 코, 입, 손, 발 등 오장육부가 갈라졌습니다. 인류가 없어질 존재, 필요 없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6개월 이내에 교육해야 됩니다. 유치원에 가서도 솔솔 외우게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는 이 책, 『평화신경』이 나와요.
이 책이 『평화신경』입니다.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이 책도 없으면 안됩니다. 『천성경』에서 이 책들이 나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천성경』과 『세계경전』이 사회의 혼란을 수습할 수 있는 교재들로서 공산주의 이론과 민주세계의 파탄을 수습할 수 있습니다.
참부모유엔 평화안착대회까지 6월에 다 끝났습니다. 평화의 왕 대관식, 금혼식, 그 다음에는 협회창립 55주년 기념식이었습니다. 협회가 달라진 겁니다. 가정연합이 나왔습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같이 동반하면서 110수가 나왔습니다. 쌍합의 55년이니 만큼 110년이 되기 때문에, 100년을 넘을 수 있는 계수가 나왔기 때문에 억천만세까지 연대적인 문이 막히지 않고 열리게 된 것입니다.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이라는 것을 왜 정했는지 알아요? 「2004년에 여수에서 아버님이 선포하셨습니다. 『천성경』은 여기에 있습니다.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이라는 책, 영어로 그 책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영어로 나와 있지만, 부모님이 갖고 있는 걸 보여줘야지! 뿌리가 되는 여기에서 책을 마음대로 만들면 법에 걸려요. 절대적입니다.
이 책을 팔아 가지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이 논리를 알게 되면, 부자가 됩니다. 한국보다도 미국과 소련이 더 많은 노력을 하게 되면, 미국과 소련이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의 두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다시 지배할 수 있습니다. 이게 원본입니다. 여기에 안 썼구만! 『평화신경』에 대해서 훈독회의 교본이라고 했습니다. 가정훈독회의 교본입니다.
교정당의 근본입니다. 교정당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당을 만드는데, 여기에서 그 논리가 나오는 겁니다. 유엔 헌장이 여기에서 나옵니다. 다 여기에 있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무엇 무엇이라고 다 기록해 놓았습니다. 『평화신경』입니다. 평화유엔의 헌장, 이상(理想)의 원본입니다. 초본이에요. 그걸 무시할 수 있어요?
비싼 책인데, 한국에서 만들었습니다. 한국이 책을 만드는 데 있어서 일본에 뒤지지 않고 미국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만들 필요가 없고, 일본에서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한국에서 선생님의 자서전 원본이 나왔으니 그 원본을 중심삼고 미국과 일본입니다.
이번에 대회가 끝날 때까지 43개국에 영어하고 일본어 그리고 한국어까지 3개 국어로 된 것을 주면, 모르는 나라가 없을 것입니다. 그것까지 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43개국에 『천성경』이 다 들어가 있어요. 도서관에서 찾을 수 있으니 공부를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집집마다 어머니 아버지가 이걸 가르쳐줄 수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안 가질 수 없고, 그 다음에는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까지 『평화신경』을 안 가르칠 수 없습니다. 잘못된 것을 바르게 가르치는 것을 어머니들이 해야 됩니다. 부모가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것을 지금까지 하고 있지 않아요? 끝까지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어요? 안 됐으니까 교재를 가져야 됩니다. 교재가 없으면,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과 생활법을 대신할 수 있는 교재가 없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됩니다.
선생님이 참부모로 왔으면 참부모로서의 책임을 완성해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하나의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를 안착시키고 태평성대의 기지를 마련해야 됩니다. 그게 6월 초하루(자서전의 출판기념일)였습니다. 노아의 방주가 착지한 것도 6월 초하루였습니다.
내가 영어를 공부할 때 ‘이야, 이것은 쌍놈들이 쓰는 말이구나!’ 했습니다. 어머니보고 ‘유(you)’라고 해요. 어머니는 쉬(she), 아버지는 히(he)입니다. 그런 미국에 평화의 이상은 없습니다. 내가 영어를 공부하면서 확실히 알았습니다. ‘이게 진짜 가짜로구만!’ 한 것입니다.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다 하는 거예요. 무슨 글, 무슨 말, 무슨 행동을 다 표현할 수 있습니다. 만국어를 그냥 그대로 발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문화세계의 조상으로 돼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을 보라고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전도하러 나가게 되면, 개척을 제일 잘 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들입니다.
왜? 스패니시의 세계에 가게 되면 스패니시로 말해요. 책을 가지고 얘기하게 되면, 한국 사람은 틀림없이 그대로 발음합니다. 아침에 들은 말을 저녁에 써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부사나 형용사가 열두 개가 넘더라도 그걸 풀어 가지고 사용할 줄 아는 머리를 가진 한국 사람들입니다. 어느 나라의 사람들도 한국 사람의 머리를 못 당합니다.
그러니 영계를 알았지! 그 말이 영계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되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최초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통하지 못하는 자리에 있다면, 그런 하나님은 필요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부당한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갑니다.
어떤 나라의 말을 발음해도 하나님이 모르는 말은 없고, 그 글로써 표시하지 못할 문자가 없습니다. 그런 말을 갖고 있는 것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한국에서는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이라고 하지, 두 컨셉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갓(God)이니 알라니 무엇이니 하지만 말이에요. 구세주의 개념도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한 구세주의 흉내를 내 가지고 가짜 놀음을 하면서 복잡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전부터 미국 여러분에게 한국말을 공부하라고 했는데, 왜 안 했어요? 지금에 와 가지고 나한테 영어를 쓰라고 해요?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게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를 쓰면, 다 통할 수 있는데 안 해요. 말하면, 혓발이 굳어요. 그 말이 나올까 봐 혀를 물어버립니다. 그 말을 했다가는 둘 다 쫓겨납니다. 조국어를 모르는 백성은 그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다니던 학교를 다 그만두고 한국 유치원서부터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를 졸업하라고요. 그게 빠릅니다. 유치원 1년, 초등학교 6년,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 6년을 공부하면 13년입니다. 고등학교까지 졸업하면 세상물정을 다 압니다. 13년을 공부하면, 다 알아요. 그 다음에는 대학교와 대학원입니다. 박사코스까지 공부하기 위해서는 8개국의 책자를 참고할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능력이 없으면 하버드대학의 박사코스에 못 들어갑니다.
우리 형진이도 거기에 들어가겠다고 8개 국어를 공부해서 책들을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공부했어요. 형님이 하려고 했던 것을 자기가 대신한다며 죽을 각오를 하고 7년 동안 별의별 일들을 다 한 것입니다. 4개월 동안 중국에 가서 살았습니다. 중국어를 통했어요.
아이들도 1년 되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다 알아듣잖아요. 3년까지 안 갑니다. 2년 반만 되면, 그 나라의 말을 다 통합니다. 세 살만 되면, 다 통해요. 유치원에 들어가잖아요. 그 유치원에서부터 하나의 언어를 배워야 됩니다. 모국어를 모르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이런 귀한 책, 부모님이 읽는 원본을 금이나 백금으로 만든 종이로 만들어서 갖다놓아야 됩니다. 루브르박물관에 미터의 원기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루브르박물관이 불란서에 있는데, 그 루브르박물관에 모든 원기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내가 그걸 볼 때 스스로 물었습니다. “영국도 아니고, 미국도 아닌데 왜 여기에 와 있노?” 하고 말이에요. ‘루브르’ 하게 되면 뭐예요? ‘불’ 하게 되면 벌여놓았다는 겁니다. 불란서는 벌여놓은 것입니다. 문화세계를 전부 다 해 가지고, 거기에 꽃 달고 수놓아 가지고 팔아먹는 겁니다.
독일은 구라파에서 제일 높은 산의 산지기입니다. 케이블카로 독일의 제일 높은 산에 올라가 보니까 구라파의 산악지대가 다 내려다보였습니다. ‘독일이 이래서 독일이구만!’ 한 거예요. 산에서 살다가 아벨 국가에 왕권이 생기니까 그것을 잡아치우려고 한 것입니다. 영국의 모든 문헌들을 중심삼고 독일이 연구해 가지고 산적의 놀음을 했어요.
독일 군인들이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연구해 가지고 구라파를 통일한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그런 것을 아느냐? 하늘이 가르쳐주니까 알아요. 가인 세계를 잘 알지 못하고 어떻게 아벨이 돼요? 아벨은 가인이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으로 모셔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이 34년 동안 문 총재를 모시지 않아서 망하게 됐습니다.
이스라엘 나라까지 제3이스라엘이 상속받아서 제4차 아담권의 시대를 연결시킬 것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을 보이콧하고 여러분의 마음대로 해먹고 살겠어요? 2세들이 많이 모였다고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지금까지 아무도 이렇게 못 했습니다.
나도 이렇게 볼 때 걱정이 없습니다. 미국을 버리고 가는데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어머니들의 교재이고, 여러분의 교재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들이 잘못하게 되면 “어머니, 회개해야 됩니다. 다시 나한테 축복받지 않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어머니들을 다시 축복할 수 있는 교재가 나왔으니 훈독회의 조상은 여러분밖에 없습니다. 2세가 가정훈독회의 리더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교재가 있으니 여러분도 교육하면서 살라고요. 교재가 이것밖에 없으니 회개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회개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열세 살만 되더라도 교육할 수 있습니다. 13수가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에게 있어서 중심이 13수였던 것입니다.
13수가 제일 좋은 수입니다. 13수가 좋고, 열둘도 좋아요. 열둘은 열두 제자들입니다. 미국에 열두 제자들이 필요하고, 70장로들이 필요하고, 120문도들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360씨족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286성씨들을 다 묶어줬습니다.
그래서 면장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더라도 여러분이 면에 가 가지고 훈독회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이 미국에도 많은데, 전 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들이 면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통하여 교육할 수 있는 교재가 있습니다.
면장의 대신으로 2세 축복가정들이 전 세계의 면책임자들로서 이 책을 가지고 부모들이 하지 못하던 것을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죄지은 사람들까지도 용서해 주면서 천국 백성으로 만들 수 있는 교재가 나왔는데 이것을 중심으로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
여러분은 이 교재가 가르쳐주는 대로 안 살면 안됩니다. 어느 때든지 거세당할 수 있는 겁니다. 다르게 살 수 있는 세계가 없어요, 이제는. 이 책을 가지고 훈독교회의 기반을 닦고, 이 책의 내용대로 이루지 못하면 안됩니다. 이것은 대학원 박사코스의 논문을 쓰는 데 있어서 첫 페이지에 남겨야 할 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의 대학뿐만 아니라 모든 교육기관의 교재들은 다 없어집니다. 그렇게 귀한 책인데, 돈이 아까워요? 권세가 아까워요, 미국 땅이 아까워요? 지구성까지도 이 책에 끌려갑니다. 이 책이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중심삼고 이번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축복가정들이 이 책을 가지고 2세들을 교육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 아들딸들이 자신의 어머니들을 교육하고, 어머니들보다 십배 백배의 일을 할 수 있는 충신이나 효자 혹은 열녀가 될 때는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고 왕권까지도 지배할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교육의 길을 벗어날 자가 어디에 있겠느냐? 한 사람도 해방⋅석방의 천국 백성이 아니 될 수 없고, 고향도 하나의 고향이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하나의 혈족이요, 하나의 족속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2세들,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오색인종의 대표적인 얼굴들입니다. 쪼그라진 얼굴도 있고, 마피아 같은 얼굴도 있고, 야쿠자 같은 얼굴도 있고, 깡패 같은 얼굴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교재로서 팔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걸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원리책도 해설을 가르쳐줬고, 『원리강론』을 가르쳐줬고, 요즘에는 하나님이 어떻다는 본체론을 가르쳐줍니다. 하나님의 절대성과 절대사랑 그리고 절대어머니입니다. 생명과 사랑의 절대왕궁이 무엇이냐? 오목 볼록, 부모의 왕궁이 절대적인 터전입니다. 그것이 타락하지 않아야 됩니다.
여자라는 존재가 불구자 남자를 맺어주더라도 안 살겠다고 하게 되면 천국에 못 갑니다. 그런 존재는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누구든지 상대가 없이 죽으면 없어집니다. 아무리 곰배팔이로 남자가 불구이고, 여자도 불구라고 하더라도 결혼해서 같이 산다면 하늘나라가 먹고사는 것을 다 준비해 줍니다. 재미있게 살라는 겁니다.
선생님이 살던 동네에 유금석이라고 하던 곰배팔이 부부가 있었는데, 여자가 다리를 못 쓰고 허리도 못 펴고 그랬는데 얼굴의 눈과 귀 그리고 코는 똑발랐어요. 그런 두 사람이 결혼한 것입니다. 남자는 봉사였고, 말도 못 했고, 손발도 불편했고, 앉는 것도 불편했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던 부부가 우리 집에 오다가 죽었어요. 내가 묏자리를 잡아주고 묻어주려고 했습니다.
우리 고향에 11월 눈 내리기 전에 찾아오다가 저녁밥을 준비해 가지고 소나무 그늘, 저녁노을이 따뜻하던 거기에서 둘이 먹으면서 붙안고 앉아 가지고 좋아하다가 잠들어서 그대로 갔습니다. 그런 역사적인 모든 것, 선생님이 조상들의 잘못한 것을 다 메워 가지고 여기까지 찾아와서 여러분에게 이 복을 주는 거예요. 이 교재를 주는 것입니다.
무슨 교재든지 그 교재를 만들려면 몰라 가지고 돼요? 다 이겨 가지고, 사탄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공인하는 아들이 됐으니 사탄도 “옳습니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없어지고,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돼 가지고 세상을 다시 살릴 수 있고, 천사장 누시엘도 연합될 걸 알았기 때문에 이 교재를 만들었지요. 누시엘 천사장이 옳다고 하고, 하나님도 옳다고 하고, 타락한 아담 해와도 옳다고 그러니까 교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 교재를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7대 조상들의 재산을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제물로 불사르더라도 이 책 하나를 못 받습니다. 수천수만의 나라를 구성하고 있는 종씨들이 전부 다 죽어서도 못 받는 겁니다. 그렇게 귀한 것을 유치원에서 배우는 노래만큼도 귀하게 안 여기고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천국의 대신자가 되고 참부모의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는 겁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이 이 책 하나만 남기더라도 이 책을 중심삼고 언론계가 생겨나고, 은행이 생겨나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언론계하고 은행계가 정치하는 가인 세계의 뼈와 살입니다. 은행은 뼈고, 살은 언론계입니다. 통일교회의 사상을 가지고 못 품을 것, 가르치지 못할 내용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뿌리가 뽑혀 가지고 공중에 붕 떠 있던 소련과 중국이 다시 공산주의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러면 베링해협을 내놓아 버려요. 베링해협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얘기를 8년 전부터, 10년 전부터 시작했는데 어떻게 됐어요? 한⋅일 터널도 일본이 막고 있으니 한⋅일 터널과 베링해협에 대한 것을 공개적으로 워싱턴타임스을 중심삼고 종교권이 책임지고 발표해 버렸습니다.
다 준비해서 한⋅일 터널을 파는 겁니다. 일본이 안 파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 대체의 섬이 쓰시마라고요. 언제든지 터널을 팔 수 있습니다. 쓰시마는 일본 본토를 중심삼고 나가사키 현에 속해 있습니다.
자동적으로 일본의 문을 열어요. 거기로부터 히로시마, 오사카, 나고야와 교토의 문을 연다는 것입니다. 교토가 열리면, 동경을 중심삼고 문을 열고 일본 정부의 문을 열라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의 재산을 팔든가 일본 땅을 팔더라도 터널을 파는 게 귀한 것입니다. 한⋅일 터널을 파면 태평양까지 통합니다. 나는 태평양을 중심삼고 왕이 돼 있으니까 중국 자체로부터 한⋅일 터널을 파게 되면 하와이까지도 마음대로 육지와 같이 갈 수 있습니다.
하와이가 해양권 북위 23도의 남쪽을 중심삼고 있는데, 남북까지도 내가 다 연결시켜서 하와이만 통하면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으니까 어떻게 돼요? 천하만국이 통할 수 있는 길이 다 열리니 베링해협과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여행할 수 있게 됩니다. 거기에 골프장만 중심삼으면 노스 코리아와 사우스 코리아가 문제가 아니고, 소련까지도 골프장의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백두산을 중심삼고 천지하고, 그 다음에 금강산입니다. 금강산이 제일 아름다운 경치의 핵과 같은 곳인데 다이아몬드 마운틴입니다. 여자들 중의 여자가 한국에서 태어나야 됩니다. 백두산은 남자이고, 한라산은 여자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한국 땅을 중심삼고 풀립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은 조국광복이 된다는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문 총재의 가르침을 가지면 누구나 “옳습니다.” 이러지 “노”가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주는 내용을 알게 되면, 어느 누구도 이 소책자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가운데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반공이론을 중심삼고 전부가 표제로 돼 있는데, 출발하면 한꺼번에 휙 돌아갑니다. 그러니 허리를 폈다가 어떻게 돼요? 이제 헬리콥터의 왕국이 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미, 그렇게 미국과 계약이 돼 있습니다.
미국의 공장들이 몽땅 우리 한국에 헬리콥터의 본부기지를 건설합니다. 이제 비행기에 관련된 부속품은 시코르스키와 계약이 돼 있고, 미국 국방부와 계약된 것이 뭐예요? 세상에 믿을 수 있는 분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겁니다. 미국을 살려주려고 하고, 세계를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역사 4천3백 년에 인류의 역사가 다 살아 있습니다. 지금 중국이 “고구려 물러가라!” 이럽니다. 내가 들어와서 천하통일을 하는 데는 중국하고 소련을 내세워서 하게 돼 있습니다. 미국이 안 되게 되면 말이에요.
중국과 소련이 “아, 그놈의 종교권! 종교도 없어질 텐데, 종교가 없어질 그 때에 무효가 될 나라를 붙들지 말고 사상과 독재권을 중심삼은 공산주의밖에 없으니 좌익의 일색으로써 천하통일을 이룹시다. 문 총재는 개인 좌익의 상대도 있고, 가정 좌익의 상대도 있고, 세계 좌익의 상대까지 다 있으니 모시러 가겠습니다. 우리 세계에 와서 민주세계에서 하지 못하는 이상의 것을 할 수 있으니 모시러 가겠습니다.” 합니다.
남극과 북극의 얼음 가운데 살고 있는 것이 에스키모입니다. 그 에스키모라는 말에 들어가 있는 ‘엠(M)’ 자는 마더 컨트리(mother country; 모국)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홈타운 컨트리(hometown country), 하나님의 파더랜드 컨트리(fatherland country)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절대적 마더 컨트리와 홈타운은 한국밖에 없다는 겁니다.
한국의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하나의 주인을 믿어 나온 이 민족밖에 남아질 수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하나님 대신 하나의 왕국을 만들어서 다 정리해 가지고 여기에 왔으니 뭐예요? 그가 바라는 통일의 혈족과 그가 받드는 나라가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상과 천상의 어디든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고, 능치 못함이 없고, 하지 못하는 일이 없다고 할 수 있는 해방 지상⋅천상천국이 됩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대신으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영어로 얘기하면 좋겠는데, 빨리 하면 발음이 자꾸 틀려요. 임포턴트(important; 중요한), 발음에 골짜기가 있어야 됩니다. 영어를 잘못 발음하는 것을 보면, 산꼭대기가 없는 거예요. 전부 다 평평한 말로 하게 되면 못 알아듣습니다. 인헤리티드(inherited; 상속된)! ‘헤리(heri)’ 할 때, 이게 산입니다.
불란서 루브르박물관! ‘루브르’ 할 때는 뭐예요? 누더기나 무엇이나 기념이 될 수 있는 세계적인 것들을 전부 다 갖다 전시해 놓은 박물관이 루브르박물관입니다. 세계적으로 근본이 될 수 있는 걸 불란서가 전부 다 갖고 있습니다.
또 옷에 관해서는 이태리입니다. 이태리는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해서 춘하추동 옷을 갈아입어야 됩니다. 이태리는 그때그때 옷을 갈아입기 때문에 로마가 옷 갈아입을 수 있는 뭐예요? 로마 기독교 왕권시대에 옷을 만들려고 했는데, 예수가 누구인지 몰랐지요. 백인 예수인지, 황인 예수인지, 흑인 예수인지를 몰랐습니다. 예수가 백인 예수는 아닙니다. 황인 예수입니다.
백인은 뼈 같으니까 높은 산을 찾아가기 때문에 사냥꾼이 됐고, 황인은 살이 되니까 농사짓는 농사꾼이 됐고, 그 다음에 뭐예요? 바다의 세계가 아니에요? 산의 세계로부터 강을 중심삼은 물줄기의 시대이니까 환태평양도피성의 시대입니다.
아담이 타락했고, 예수님이 못 했기 때문에 제1차 이스라엘과 제2차 이스라엘을 거쳐서 제3차 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소생⋅장성⋅완성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3차의 시대를 넘어서 4차 아담권의 뭐라고요? 아담 심정권 안착시대를 말하고 있습니다. 통일을 다 준비했다 이겁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부모유엔을 만들고,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으로부터 하나님 대신 모심을 받고 부모 대신 모심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본연의 이상향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론적입니다, 이게. 이것을 부정할 수 있는 이론을 내세워 보라고요.
미국과 유엔 그리고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3년만 노력하면 통일천하를 다 만들고 남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제는 착륙할 데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사탄 세계가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으려니까 2세들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가정교육의 재료입니다.
그러려면 교정당을 만들어야 됩니다. 교육할 수 있는 정치! 가정당이 정치를 하는 겁니다. 교정당이 군대를 중심삼고 뭐예요? 군대와 경찰을 가인과 아벨로 만들어 가지고 편성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어떻게 되느냐? 제4차 아담권 완성시대의 정예군이 됩니다. 한국전쟁 때 참전했던 유엔군을 독립시켜서 정예군으로 만들려다가 다 망쳐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2세들을 축복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현역군의 복무를 마치고 환고향한 예비역들이 어디로 갈 것이냐? 사탄 세계의 망할 수 있는 데 갈 수 없습니다. 제4차 아담 평화경찰 왕국시대에 보권(保權)할 수 있는 방어군이 필요합니다. 그게 필요하다는 겁니다. 사탄도 “압니다. 평화군이 필요하고, 평화경찰이 필요한 걸 압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권력이 대단합니다. 돈 있으면 권력을 쥔다고 생각하는데, 권력이 아니에요. 오히려 희생 봉사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황금만능의 시대에 금자탑을 쌓았던 돈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거꾸로 꽂히니까 어떻게 돼요? 거꾸로 꽂힌 머리가 꽁지도 될 수 있는데, 그 꽁지를 잘라버리면 없어집니다. 천국 문과 지옥 문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평화의 왕궁 문, 하나밖에 없는 이상적 통일천하인 하나님의 조국과 참부모의 조국, 하나님의 고향과 참부모의 고향! 조국과 고향이 하나 되니 거기에서 태어난 여러분은 하늘 백성이 안 될 수 없습니다. 다른 체제는 아무것도 없게 되고, 모든 것이 끝장났으니 문 총재를 붙들어야 사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태평양권 도피성의 시대로 끝장나기 시작해서 3년 6개월이 남았습니다. 7월이니까 3년 5개월이 남았어요. 2007년부터 계산하면 7 8 9 10 11 12 13년까지 7년입니다.
선생님은 농사를 짓거나 무엇을 해서든지 벌어먹을 능력이 있습니다. 90세가 됐으니 사탄이 못 따라옵니다. 104살까지는 살아야 됩니다. 내가 빨리 가서 영계와 육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게 평화대사들, 평화의 교주들을 땅으로 내모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교파들을 만들어 놓지 않았느냐? 그렇게 갈라놓은 것들을 하나로 만들어!” 하면서 벼락을 내려 가지고 유엔 헌법의 기준 앞에 모든 것들을 하나로 만들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세상이 광명천지가 됩니다.
밤이 될 수 있는 12년과 낮이 될 수 있는 12년의 기간에 모든 걸 끝내고 이상적인 해방권의 시대에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찾아질 것입니다. 그걸 알고 여기에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백인들은 자랑하지 말고, 흑인들도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형제입니다.
몇 천 년 전에 조상들이 벌여놓은 걸 모아서 하나로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꼭대기서부터 한꺼번에 쫙 내려와서 뒤집어 맞춰 가지고 하나의 탑밖에 없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쭉 해놓으면, 세상에 봉우리는 하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 봉우리에 존속하지 않는 자는 존재의 가치가 없어집니다.
요전에 히말라야의 산정에 통일교회의 깃발을 꽂았다는 말을 잘했습니다. 네팔, 내팔! 왼팔도 내 팔이고, 오른팔도 내 팔입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장이 있는 데가 어디예요? 네바다, 내바다! 두 바다가 하나되니 뭐예요? 네 팔과 내 팔, 네 바다와 내 바다가 하나되니 파란 데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네 팔과 내 팔의 중심이나 네 바다와 내 바다의 중심이 하나이니 통일천하가 아니될 수 없느니라, 아주!
개인주의는 멸망밖에 없습니다. 남편만의 주의, 아내만의 주의, 아들만의 주의, 딸만의 주의는 없어집니다. 네 팔과 내 팔이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네 팔과 내 팔,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네 바다와 내 바다! 바다가 있어야 됩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세계가 수습되는 해양문화권과 대륙문화권도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연결되는 삼각지대의 섬이 중요합니다.
‘네팔!’ 해봐요.「네팔!」선생님이 히말라야 산정이 있는 네팔 나라에 갈 때 거기의 7당이 하나되어 환영했습니다. 하와이에 와 가지고는 네 바다와 내 바다, 해양권이 문 총재를 환영한 것입니다. 그렇게 산악시대와 바다시대가 합하니 어떻게 돼요? 문 총재의 이름이 옛날에는 문용명이었습니다. 구름세계를 요리하던 판이었는데, 육지에 와서 반도를 중심삼고 문선명이 됐습니다.
문용명이란 구름 가운데서 영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얼마나 싸웠느냐는 것입니다. 통일했어요. 금은 왕수에 녹는다는 것을 알아요? 합금은 안 녹습니다. 합금보다도, 스테인리스보다도 더 단단한 그런 금이 뭐냐? 코발트라는 금속이 있습니다. 여기의 울릉도하고 독도뿐만 아니라 일본을 중심삼은 해안지역에 6억 톤 정도가 묻혀 있습니다.
일본이 유엔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경제수역 2백 해리로 정해서 오랫동안 파먹을 수 있는 금은보석을 책임지겠다고 등록을 개시한 걸 알아요? 일본이 아시아의 제국을 대신해 나왔습니다. 서구사회에서는 영국이고, 아시아에 있어서는 대표적인 나라가 일본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을 여자의 모습으로 지어놓았습니다. 불교권을 중심삼은 일본은 조상들을 하나님의 대신으로 모십니다. 하나님의 대신으로 조상을 모시는데, 문 총재를 돕지 않아서 망합니다. 선교자금까지 돕고, 선교 나간 사람들의 생활까지 일본이 영국과 합해 가지고 도와야 할 텐데 영국도 자빠졌고, 일본도 자빠졌습니다.
일본이 유도탄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영국보다 앞서 있고 불란서와 이태리보다도 앞서 있습니다. 군사비밀입니다. 바다 가운데서 유도탄을 발사해서 육지의 어떤 물건도 격파할 수 있는 군사력이 있습니다.
미국도 국무부와 국방부가 있는데 국무부는 정치적인 권력을 자랑하고, 국방부는 힘을 자랑합니다. 은행계와 언론계가 민주세계의 생사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3권 분립시대가 아니라 5권 분립을 붙들고 나와 가지고 참부모유엔 평화안착대회를 6월 1일에 했습니다.
노아 때 홍수로 심판했던 만물이 죽었던 것에서 살아남은 것인데 고기들의 세계를 중심삼고,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국을 규합하는 운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노정이 다 끝나서 유엔이 내 말을 들어야 할 텐데 안 들으니까 최근의 3년 이내에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4년 동안에 경제적으로, 또 정치적으로 본연의 자리를 못 잡게 되면 세상은 없어집니다. 그렇게 없어지기 전에 쌍합십승일을 선생님이 선포했습니다. 이전에는 사람들이 오십이나 육십만 되면 죽어 갔습니다. 사십이 되면 죽었는데, 요즘에는 어떻게 수명이 연장됐느냐? 문 총재가 본연의 나이를 찾을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백 살까지 살겠어요, 못 살겠어요? 90세가 됐는데, 10년 같으면 문제없습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헬리콥터의 사고를 당했어도 어때요? 내가 그것을 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압니다. 90세, 100세 이상 되는 사람이 나한테 교육받으면 120세까지 살 수 있는 교재까지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고요.
가인이 누구예요? 먼저 연구해 가지고 기반을 닦은 민주세계가 가인입니다. 이제는 아벨이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 형님이 동생이 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세계의 가인권은 어떻게 돼요?
그 가인권을 자기의 일족보다 더 높일 줄 아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권속이 됩니다. 하늘나라에 국고금을 바쳐야 되고, 세금을 바쳐야 되고, 그 다음에 패스포트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가야 되겠어요, 안 돌아가야 되겠어요?
이번에 다 얘기해 주는데, 누구든지 빠지고 싶으면 “오늘부터 나한테는 참부모가 필요 없다.” 하면서 빠지라는 것입니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센터가 참부모, 왕 중의 왕입니다.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 하나님이 자리를 비로소 지금 잡았습니다. 종교의 간판을 다 떼고, 나라의 간판도 다 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새롭게 교육받을 수 있는 교재가 나왔습니다. 이게 얼마나 귀한 책인 줄 알아요? 여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선생님의 1천2백 권이나 되는 책들에서 골자를 취해서 여기에 집어넣었습니다.
중고등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교재, 그 다음에 대학교와 대학원 교재, 그 다음에 나라를 중심삼은 교재입니다. 하늘나라와 지상세계가 다른데, 사탄의 궁보다도 하늘나라의 본래 타락하기 전 에덴동산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떻게 돼요? 형님과 동생으로 핏줄이 갈라진 것을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돼 가지고 처리를 안 하면, 하나님도 처리를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대신으로 뼈가 되고, 본체가 됐습니다. 그렇게 된 것인데 부모님이 하나님과 한 몸이 됐으니 본체가 되어 살이 될 수 있는 몸뚱이를 어떻게 해요? 몸이 될 수 있는 참부모, 그 다음에 뼈다귀가 될 수 있는 참하나님입니다.
부모가 아들딸들을 위해서 준비를 안 해주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재산을 팔고 땅을 팔아서라도 이 교재를 준비할 수 있어야 됩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박사코스까지 10년이 아니라 20년이 걸리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 때까지 교재를 만들 수 있는 비용을 부모가 대야 합니다. 그 교재를 만들어 줘서 박사가 되고 대학원이나 대학교를 나와서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유치원 등 교육기관의 선생들도 해먹을 수 있습니다. 참부모의 대신자요, 참스승의 대신자요, 참왕의 대신자들이 돼야 합니다.
이 교재를 갖고 교육받은 천하의 65억 인류는 천상세계까지도 교재가 필요 없는 사람들이 되기 때문에 천국에 갑니다. 교재를 필요로 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교재 없이 천국을 갈 수 있는 아들딸들로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들이 유치원 교재, 초등학교 교재, 중고등학교 교재, 대학교 교재와 대학원 교재까지 준비해야 됩니다.
그 환경이 되면, 지상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나라가 안 될 수 없습니다. 만만세가 태평성대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의 해방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해방되는 천국만이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우리의 조국과 우리의 고향으로 같은 핏줄로써 엮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핏줄이 없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축복을 안 받으면 안됩니다. 축복이 얼마나 가치 있느냐 하는 것을 이제부터 알아야 되겠습니다. 교재가 부모들의 대신이고 통일교회의 대신입니다. 통일교회도 없어집니다. 여러분의 가정에서 3대권이 그 교재를 모두 갖추게 되면, 그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계와 국가 그리고 우주가 전개될 것이 아니냐!
여기에 이의가 있어서 변론할 수 있으면 변호사나 검사 혹은 재판장이 사탄 세계에서 나타나 보라는 것입니다. 한 시간이면 눈먼 장님처럼 만들어서 차버릴 수 있습니다.
만사형통으로 하나의 결론이 났습니다. 환영하거든 손 들어 가지고 열두 번 만세를 하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뭐예요?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고, 어디에 가라면 나라도 팔고 이동할 수 있는 자유해방의 민족이 돼야 합니다. 석방의 상속자로서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들이 되고, 그 본향의 자리인 하늘나라에 같이 가줄 수 있는 하나님 가정의 식구가 아니더냐!
이 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영원히 하늘나라의 헌법으로 받들 수 있는 출발이 돼야 새로운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책을 안 갖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오늘로부터 책을 사서 자기 포켓에 품고, 이것이 거울이 돼 가지고 여기에 비추는 내 모양이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돼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변하면 안되고, 색깔이 달라져도 안됩니다.
부모들도 교재를 중심삼고 아들딸들을 하나님의 아들딸들로 모실 수 있게 만들지 않으면 안됩니다. 축복받고 재타락해서 바람피우고 술 먹고 음란한 것들은 이 위에 설 수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절대적으로 알겠다고 쌍수를 들고 박수를 열두 번 해야 됩니다. 열두 번 환영한다는 맹세의 기반을 갖췄으니 어떻게 부인하겠어요?
혁명이에요. 미국도 혁명을 못 하면 안됩니다. 이 책을 주는 겁니다. 혁명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 책을 다 보고 그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천국에 갑니다. 이와 같이 참부모⋅참스승⋅참왕, 하나님까지도 해방시킨 주인양반이 보증하는 기준입니다. 하늘나라의 변호사가 쓸 수 있고, 하늘나라의 검사가 쓸 수 있고, 하늘나라의 판사가 쓸 수 있는 헌법 중의 절대헌법이라는 겁니다. 이것을 어길 법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알고 그냥 그대로 살아주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살겠다고 하니 고맙게 생각하고, 내가 한국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2, 3년 이내에 한국에서 내가 마음대로 어떤 일이라도 할 것입니다. 한⋅일 터널을 안 파면, 한국이 배링해협의 터널을 파는 것입니다. 나 혼자서 하고도 남아요. 선생님만 나서면 하고도 남습니다. 재벌들을 하루 저녁에 다 모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모을 수 있어요, 없어요?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는 데 있어서 자기의 명예와 명분이 없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나라는 씨도, 밑천도 없는데 주장할 무엇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이 다시 빚어 만들 수 있는 내용이 없잖아요. 그런 입장에서 부모들이 축복받은 아들딸들 앞에 선생님의 설교집을 준비해야 됩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재료가 전부 다 교재로 돼 있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살 수 있는 발판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영원히 죽지 않고 살고, 하나님의 후손들도 영원히 죽지 않고 조상과 더불어 살기 때문에 영원한 하늘나라에 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원한 세계, 천국에 아니 갈 수 없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천국 백성이 되는 게 원칙입니다. 결론이 그러니까 그렇게 살겠다고 결심하고 이 책을 받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그렇지만 이 책을 쉽게는 안 줍니다.
이 책을 주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과 땀을 다 팔아서라도, 금식을 40일씩 열 번까지 해서라도 준비해야 됩니다. 일본 식구들 가운데 40일 금식을 열 번씩 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들딸을 굶기더라도 이 교재를 사서 준비해야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책값만 해도 세계의 일등 부자가 된다는 걸 알아요? 부모님이 그 돈을 다 처리할 수 없으니 피난민들, 매일 쫓겨 다니면서 불쌍하게 천대받고 종살이까지 하는 사람들에게 유엔 사무총장이 사는 집 이상의 주택을 만들어 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자들이 갈 길을 스스로 정해서 갈 수 없습니다. 이런 패권을 가진 선생님 앞에 밤이나 낮이나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살고 싶지 다른 남자와 결혼해서 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서 “아버님…!” 하고 만나서 의논하게 되면, 다 통합니다. 선생님이 하늘과 통하는 것과 같이 말이에요. 여러분은 안 통할 것 같아요? 그렇게 여러분을 해방시켜 주려는 것입니다.
참사랑 가운데서는 문둥병이든 무슨 병이든, 암이든 뭐든 전부 다 낫게 됩니다. 선생님은 혼자서 병원에 가본 적이 없어요. 어머님이 약을 들고 찾아와서 먹으라고 하지만, 약을 잘 안 먹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어머니가 주는 건 다 먹어봐야 되겠기 때문에 먹어봤지만, 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약을 안 먹고도 백 살 이상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았으니 가능성이 있습니다.
2세들인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자마자 이 책을 사달라고 해서 안 사주면 가정의 재산과 집문서를 인수받아서 팔 수도 있습니다. 하늘나라 대신자의 권한을 넘겨줬습니다. 하나님이 소유하고 있던 것까지 상속해 줬으니 여러분이 훈독회에서 부모를 대신하는 자리에 서라는 겁니다.
선생님은 나라에서 몰리던 환경이었지만, 그렇게 나라에서 몰리면 더 큰 데 가서 내가 대신자이고 상속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라의 대통령 앞에 가서도, 조지 부시의 앞에서도 “내가 너를 대신할 수 있는 상속자다. 너는 참부모의 대신자나 상속자가 못 되지 않았느냐? 네 권한을 나한테 넘겨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하늘법이 보장하는 것입니다. 아주!
(케이크 커팅 및 축하 노래, 꽃다발 봉정, 경배, 참부모님의 미국노정 보고)
효율이! 「예.」 뉴욕에서 말씀하던 원고, 그거 한번 읽어줘 보지. 「예. 아침에 협회에서 딕테이션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읽어요?」 그것도 읽어. 그것부터 읽고 그렇게 하라구. (어제 아침 미국 이스트가든에서 훈독회 때 하신 말씀 훈독)
그러니까 뭐냐 하면, 은행계와 언론기관이에요. 언론기관은 모든 돈 이 종합해서 어디 다른 곳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는 거예요. 아무리 정치하는 사람이라도 언론기관에는 꼼짝못해요. 그 다음에는 은행가예요. 아무리 언론기관이 잘 하더라도 은행가의 돈주머니를 안 갖고 있으니, 은행에서 돈주머니와 같은 실력 이상으로만 갖추면 은행 앞에 언론기관은 종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3권분립 위에 언론계 은행계를 합한 5권분립만 제대로 움직이게 되면 천하는 평화왕국의 일방도로서 만사 오케이(OK) 할 수 있는 거예요. 모든 키(key)의 비밀이 없어져요. 그래 가지고 키 없이 살 수 있는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키라는 것이 문제예요.
여기에 이정옥이면 이정옥 자체를 중심삼고 키가 있다고요. 이정옥 키, 이경준 키, 강현실 키, 그 다음에 박정민 키, 그 다음에 문수자 키, 그 다음에 저쪽의 누구인가?「김경남입니다.」경남이 한번 나오라구.
정수원!「예.」우리 종교에, 한국 기독교사에 기록을 깨뜨릴 수 있는 괴물단지의 가정, 그 조상의 첫 손자며느리예요. 그 손자며느리가 여기에 있고 손자가 있으니 손자며느리가, 여자가 앞장서서 리드해 나가야 돼! 여자가 리드해야 되는 거야.
이제 여성시대가 되는 거예요. 여자 대통령이 많지요? 점점 늘어납니다. 하버드 대학도 여자 총장인데, 알아요? 독일의 수상도 여자가 된 것을 알아요? 이야! 이제 국회의원의 3분의 1만 여자들이 되는 날에는 세상은 새로운 세상이 돼요.
새로운 세상이 어떤지 몰라요. 어디로 돌지, 외로 돌지, 위에서 이렇게 아래로 돌지 몰라요. 어디로 돌지 알고 있는 사람은 그 돌 수 있는 목만 지키고 있으면 십 년, 백 년, 천 년 후에도 그것을 넘어가기 때문에, 그곳을 딱 지키고 있으면 이 사람들이 초연히 주인의 키(key)를 나눠줄 수 있는 주인이 되고, 주인의 모든 상속적 권한을 이어받을 수 있는 첫 사람이 안 된다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닙니다. 권력도 아닙니다. 상대예요, 상대. 억만세 아무리 절대적 왕이라고 해도 어때요? 혼자로서는 억만세 혼자 있다가 없어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절대시해요? 눈을 가지고 절대시하면 하나님은 절대 둘을 가질 수 없어요. 그거 문제가 돼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고요. 눈을 가지고 절대시하면서 “모든 몸뚱이의 전체를 대표한 핵이다!” 그러면 눈보다도 높은 자리에 있는 코가 척 볼 때 “눈은 나보다 뒤에 있고 움푹 파인 골짜기에 들어가 있는 것이 어떻게 절대의 핵이 되느냐? 나보다도 낮은 데 있어야 되고, 코가 절대적 높은 자리에 있으니 절대 초점이 돼야 된다.” 그래요. 그렇다고 눈을 부정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어요? 둘 다 부정할 수 없어요. “아, 그것 그렇습니다!” 그래야 돼요.
“내 눈도 깊은 데 떨어져 있으니 그것이 절대적이고, 그 다음에 코는 얼굴 면에서 드러나니 절대적이고, 입은 종적 횡적인 이 세계에 있어 모든 땀이 흘러 내려오면 이렇게 갸름해서 입을 벌려서 이것을 조종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쪽만 와도 손이 처리할 수 있고 여기까지 오면 땀이 이렇게 내려와도 이 땀이 와서 입으로 들어가지, 왜 여기 구덩이가 파여서 그쪽으로 들어가요? 누가 팠어요? 여러분이 팠어요?
땀은 이렇게 내려와서 이렇게 설렁설렁 꼭대기에서 내려올 텐데, 꼭대기라면 왜 왼쪽으로 가고, 왜 바른쪽으로 이만큼 들어가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를 거쳐 여기까지 이렇게 와 가지고 깨끗이 이 코끝을 중심삼고 이렇게 만들어진 인중 이것이 쏙 파고 들어갔다가 여기도 쏙 들어갔다 볼록 나오게 돼 여기서 넘쳐흘러 떨어지게 돼요. 맨 처음에 들어가 메우기 시작하게 되면 맨 나중에 들어간 것이 맨 위에 있어요? 맨 나중에 들어간 것이 먼저 것을 무시하고 떨어져요.
입술보다도 여기예요. (소리를 내심) 이렇게 됐기 때문에 윗입술이 높아요, 이 아랫입술이 높아요? 아랫입술이 이런 사람은 나댑니다. 여자들이 그렇게 되면 바람잡이가 되기 쉬워요. 윗입술을 따라가야 할 텐데, 아랫입술이 높아 가지고 이렇게 된다면 요것만 나서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이게 이러면 이게 나오는 거예요.
이 사람도 모양이 이렇게 돼 가지고 딱 해서 이렇게 되고, 볼록이 나와 가지고 여기에 싹 구멍을 파 가지고 여기에서 싹 떨어질 때에 스치면 싹 달라붙게 돼요. 그러면 이리 떨어져 가지고 밑으로 가서, 여기서도 이렇게 갈 수 있게끔 이 가운데가 파여 가지고 오목하게 돼 있어요.
여기에 멋모르고 기다렸다가, 기다려 가지고 목구멍을 따라가면 안돼요. 이게 떨어져 가지고 젖 사이로 해 가지고 젖보다도 배가 나와요, 배꼽이 나와요? 배꼽도 수평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 가지고 수평이 될 수 있게 오목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배가 불렀다 꺼졌다, 밥 먹을 때마다 하루에 3번씩 변화하지요? 배부를 때 배꼽도 나오지요. 더울 때 땀이 흘러 여기에 떨어지는 것이 배꼽 가운데, 그리고 배꼽을 통해 배꼽에 들어와서 쉬는 거예요.
오늘 가즈쿠리가 왔구나. ‘가지’ 할 때는 뭐예요? 가지를 뿌려 가지고 가지쿠리예요. 빛깔이 무슨 빛깔이에요? 검은색도 아니고 흰색도 아니고 자주색이에요. 씨들이 어떻게 돼요? 줄 실이 달렸어요, 가지 씨가. 옆으로 이렇게 줄이 달려 가지고 줄들이 이렇게 아래에 심어지는데, 그건 빨리 심어지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가지 같은 것이 익어 가지고 뭉그러지면 떨어질 때에 끝이 먼저 떨어져요, 위의 꼭지가 먼저 떨어져요? 물렁물렁 해지면 가운데가 먼저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떨어지게 되면 두드러진 데가 먼저 떨어져요. 그러면 이것이 들어가기 쉽고 이 위가 아래 끄트머리에 비해 이것이 만만하기 때문에 땅에 쾅 튀어요. 이 가운데가 튀게 되면 이게 땅에 꽂히기 쉽다는 거예요.
꾸리라는 것은 뭉치를 말하잖아요? 물레질 할 때의 토깽이 꾸리, 꾸리 꾸리, 자꾸 커요. 가지 할 때는 뭐예요, 가지? 가지가 자체의 이름도 가지지만, 가지라는 것은 모든 나무에 있어서 뿌리 앞에 둘러붙어 있는 것이 가지들입니다, 가지. 가즈쿠리! 가지들에 있어서는 뿌리와 같이 한 열매 가운데 옆에 달리지 않았어요. 전부 다 통가지가 뿌리가 됐어요. 사실 가즈쿠리는 지금까지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하고 나왔어요.
또 가즈쿠리라고 할 때 가지, 가지를 보게 된다면 색깔도 자색이고, 노블컬러(noble color)예요. 그래 가지고 자라는 것이 유난히 확실해요. 보게 되면 오이넝쿨에 엉기고, 그 다음에 고추보다도 뚜렷해요. 가지만이 뚜렷해요. 우리도 가지 밭에 들어가게 되면, 여물어 가지고 따게 될 때는 하나만 익는 게 아니에요. 익기 시작하면 나무들이 전부 다 같이 익어요. 하루에, 같은 시간에 익더라고요. 밭에 가서 가지 고랑을 타게 되면, 한 고랑을 타기 시작하면 익은 것을 따는 것이 하나만이 아니고 둘 셋 넷이 되는 거예요. 하나를 따기로 했는데 그렇게 돼요. 이러니까 가지쿠리예요.
이것은 움직이면 움직이는 것이 자꾸 감아지므로 커지는 것이다! 가지꾸리를 사용하는 사람은 손해나지 않고 점점 커진다! 지금 늙은 가지가 돼 가지고 떨어지게 된 가즈쿠리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위해 줘요. 위하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래, 열매도 빨리 땅에 착지해 가지고 아들딸도 두 아들딸이 훌륭한 아들딸이에요. 이제는 일본에 통일교회가 없더라도 똑똑한 아들딸을 가지고 있는 가즈쿠리를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를 없애더라도 가즈쿠리만 중심삼고 가더라도 아버지 아들딸, 며느리도 있고 해서 갈 수 있어요.
사위가 죽었나, 딸이 죽었나? 가즈쿠리! 둘 다 있어? 「예. 다 있습니다.」 내가 듣기로는 맏아들의 손자들은 있지만 둘째 아들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기가 몇이야? 「다섯 있습니다.」 그래? 나는 지금 남편인가 아내인가 누가 먼저 돌아갔다는 말을 들었는데, 안 돌아갔어? 그럼 더더욱 좋구만. 몇 사람이야, 전부 다? 몇 식구야? 「자식이 다섯이 있습니다.」 가정 전체가 몇 식구야? 공과대학 나왔지? 「손자가 열 세 명 있습니다.」 손자가 열 세 명이야? 「예.」 나보다 많게? 손자가 열 셋이면 손자가 손녀보다 많지만 손자 자체만이야, 손자 손녀야? 「손자 손녀입니다.」 그러면 큰 가정 아니야? 그러니 누가 벌어서 대줬나? 자기가 노력했어도 드러나기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다 출세하고 그랬을 텐데 요즘에 어때?
가즈쿠리 친구가 대학도 공과대학이던가? 오사카인가, 나고야인가? 「아닙니다.」 이름 있는 대학이 아니야? 「예.」 공과대학! 그러니까 친구들도 유명해요. 공업세계에 이름들이 많아요.
내가 장사치 같으면 저런 사람들을 이용해서 학교도 잡아 쥐고, 세계에 필요한, 과학세계에 필요한 사람을 많이 교육했을 텐데 그런 것을 안 했어요. 영적 세계의 선두에 서 가지고 영적 세계도 상당히 밝혀내서 교육했을 거예요. 금식도 많이 하고 그러지 않았어?
그래, 이번에 일본을 책임지니까 어때? 「좋습니다.」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 안 해? 저 사람은 어디 가든 모범이 되어야 돼요. 절대 남한테 신세를 지지 않고 어디 가든지 자기가 신세를 끼치겠다고 해요. 여자들을 안 좋아하잖아?
여자들을 좋아해야 돼. 아마미야를 좋아해야 된다구. 그 여자가 도깨비 같은 사람입니다. 내가 3년 후에 일본에서 이 사람을 써야 되겠다고 해서 아마미야를 일본의 특별한 여성으로 내세웠어요. 뭐, 구보키 회장 부인으로부터 여자 회장들이 “저런 사람을 세우면….” 그랬는데 “시켜 보라구.” 했어요. 말없이 구멍을 팔 수 있어요.
이번에 아마미야가 일본의 회장이 됐지? 「부인회장으로 아버님이 임명하셨는데요, 그 남편이 지금 동경(東京; 도쿄)대학교의 교수로 있습니다. (송영석)」 임자는 가만히 있으라구. 남편을 누구보다 내가 잘 알지. 이름 있는 유명한 교수의 부인이에요. 그 유명한 교수의 부인이 돼서 이제 부인이 남편을 쩔쩔 매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의 친구들과 그 집에 많이 찾아오는 유명한 교수들이 그 사람(부인)을 존경하게 된다면, 그 가정들만 엮더라도 동대(도쿄대학교) 교수 부인들을 중심삼고 국가대표 여성단체의 장(長)들을 임명할 수 있어요. 이거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가즈쿠리를 처음 만나지만 대단한 사람이에요. 우리 여자들은 가즈쿠리를 처음 보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한번 일어서라구. 얼굴이 저리 생겼어요. 보이라구, 이리 여자들한테. 여기 아줌마들 가운데 3분의 1 이상이 일본 아줌마들이에요. 한국 여자들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3분의 1은 내 동생들을 배치했기에 내가 이 여자들을 이제 단결하게 해 가지고 움직일 거예요.
남자들은 서로 경쟁적이고 상충쟁이예요. 서로 서로 엔(N)극과 엔(N)극은 반발하니까 상충되기 때문에 동생들이 있으니까 동생들이 다리를 놓으면 올라갈 수 있어요. 지위가 올라갈 때 다리를 놓아 놓고 좌우에 손잡을 수 있게끔 발판까지 올라갈 수 있는 동생이 있으니 이 여자들을 움직여 가지고 일해서 한국에 협조해야 돼요.
송영석!「예.」송영석은 한국의 전권대사야. 선생님의 특권 대사야. 그렇다고 가즈쿠리 꼭대기에서 타고 다니면서 시켜먹지 말라는 거야. 여기서 하루에 한 번씩, 한 주일에 전화 서너 번만 해서 지시해도 조직을 움직여 나갈 수 있어. 일본 사람들이 싫어하는데 하면 어떻게 돼? 일본 사람이 싫어한다구. 싫어한다면 한국 여자들이라든가 그 가족들이 시중도 도울 수 있게끔 다리를 놔 주고, 더 높은 다리에 올라갈 수 있게끔 후원해 주라구.
하나 둘 셋, 로우 플레이스(low place), 미들 플레이스(middle place), 톱 플레이스(top place)예요. 요렇게도 들어가고 천태만상이에요. 이보다도 더 내려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그러니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송영석, 아내는 왔나? 「일본에서 안 왔습니다.」 이제는 잘 안 데리고 다니나? 「일본을 지키고 있습니다.」 데리고 다니면 나아요. 「예.」 데리고 다니면 건강해진다구. 「예, 알겠습니다.」 아까워 가지고 ‘아이고, 우리 색시 죽는다.’ 하기보다 죽으라고 반대로 밀어젖히면 하늘이 살려주는 거야. 그래, 때가 안 됐는데 밀어주고 신랑이 못 살게 그러게 되면 하늘이 끌어올려 주는 거야. 선생님은 그런 역사가, 영적인 그런 역사가 많아. 잘 원조하라구.
유정옥도 그렇게 하라구. 「예.」 유정옥은 이번에 교육하는 사람이 27명밖에 안 왔어? 민단과 조총련, 일본 여인들까지도 합해 가지고 교육하라는데 왜 안 해? 자기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거기에 임도순도 있고, 송영석도 있고, 오야마다도 있잖아! 자기 휘하에 지시하면 지시할 수 있게끔 일본에서 하던 이상으로 교육하는 자리야. 지금 일본 책임자가 문제가 아니야. 세계의 책임자라구. 왜 간판을 못 써?
일본에 와 있는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 사람들도, 그 사람들까지 동원해 가지고 일본 사람 한 사람이라도 더 동원시킬 수 있도록 명령하라구. 판도가 그런데 27명은 무슨 27명이야, 그게? 몇 명이었나? 「이번에 28명이 왔습니다.」 1명 더 있구만. 그러면 선생님이 기분 좋았겠나, 라스베이거스에서?
죽을 나이가 점점 가까워 오는데 하늘의 갈 길이 가까웠다고요. 태산 같은 성을, 꼭대기의 끝이 안 보이는 높은 성을 무너뜨리고 가야 할 텐데, 그것을 누가 넘겨줘요? 내가 안 넘겨줘요. 자기들이 넘어가야 돼요. 알겠나? 「예.」 자기가 필요하면 허문도도 오라고 해서 일본 대회를 할 때 아는 사람 몇 사람이라도 전부 지령하라고요.
이제부터 여기 일본에 왔다 갔던 사람들 가운데 자기가 옛날에 일본에서 활동하던 현(縣)을 중심삼고 아는 사람이 있으면 명단을 뽑아 거기에서 이 교육을 받기 싫어하는 사람은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내가 선별해 버려야 돼요. 그렇게 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주위를 잘 수습해 선별되지 않고 남아질 수 있는 무리가 점점 배가될 수 있게끔 노력해 주기를, 협조하기를 바라겠다고요. 알겠어요?
에리카와! 「예.」 이제는 자기 신랑을 데리고 나와 가지고 내가 지시하는 것을 해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벌거벗고 춤춰서 바지저고리가, 치마저고리가 벗겨진 것을 모르고 미쳐 뛸 수 있는 기백이 있어야 나머지 세상을 정비할 수 있다고 봐요.
강현실, 알겠어? 이경준, 알겠어? 양자를 왜 한국 사람으로 택하려고 해?「그럼 어느 나라 사람으로 할까요? (이경준)」양자를 택하려니 대학교에서 운전수를 하던 사람의 자녀를 택해 양자로 하면 좋겠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너보다 빠른 소식을 아는 선생님이야. 그거 결정을 안 했나? 양자, 공자의 양자! 「지금 되고 있습니다.」 여자가 일본 아줌마지? 「예.」 그걸 왜 양자로 하려고 그래? 「찾고 있습니다.」
자기가 해 가지고 자기 성이 없으면 말이야, 문 씨의 맨 꼴래미 아이를 양자로 하더라도 어떤 성씨보다 좋습니다. 문 씨 가운데도 대표의 성씨를 잡아다 양자로 택하려고 생각해야 돼. 그 다음에는 한 씨야, 어머니 한 씨. 최 씨, 최원복! 강현실의 강 씨! 좋은 성들을 갖다가 하지, 왜 관계없는 사람의 성씨를 하려고 해?
사람을 자기보다 더 믿고, 대해 가지고 택해 쓸 줄 알아야지! 나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없습니다. 잡아다가 쓸 그런 사람을 갖고 있는 사람이 그 사람을 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사람을 빼 오면 화를 받아요. 그게 그래요. 못난 사람을 밥 한 끼라도 더 먹이고 노력해 가지고 공을 들여 길렀으면 어떻게든지 되지요. 양자들을 이제 안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나?
이번에 120개 국가로 축소시켜 가지고 한 나라에 국민이 얼마냐? 65억을 120개 나라로 나눠 하게 되면 8천만이 조금 넘는다고 그랬지? 어디 갔어? 여기 한 나라의 백성이 8천만 조금 넘는다고 그랬나, 7천8백만이라고 그랬나? 65억을 120개로 나누게 되면 8천만 조금 넘는다고 말했는데, 나는 ‘그렇게 안 될 텐데…?’라고 생각했는데 얼마예요? 그거 이제 추첨하게 되면, 여기 한국도 120국가에 갈라져 나갑니다.
여기에 시집온 일본 사람도 120국가의 다른 데로 가는 거예요. 이 여자는 한국 아줌마예요, 일본 아줌마예요? 한국 아줌마예요, 일본 아줌마예요? 한국 남편이 있고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의 아들딸이 있으니 한국 엄마이지 뭐…! 남편을 따라, 아들딸을 따라 이제 갈라져 가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섞어져요. 그래서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교재를 다 만들었어요.
한 번 읽어서 가르쳐주는 것보다 열 번 읽어서 한 번 들려 주고, 백 번 읽어서 한 번 읽어 줄 수 있는 어머니가 되겠다고 해야 돼요. 백 번 읽는 것보다도, 백 열 번 읽은 사람이 백 번 읽은 어머니보다도 열성을 더하는 거예요.
2백 번 읽고 한 번 열심히, 2백 번 횟수에 비례되게 열심히 하니 오늘날 여러분이 심정적 유대가 어떻게 돼요? 영육의 핏줄의 인연도 안 되는 사람들이 많은데 첫 번 읽고 한 번 교육하게 되면 그 뿌리에 박히는 것이 어떠한 조상들 열 명이 와서, 여러분의 조상 열 명이 와 가지고 큰소리치며 격려하면서 가르치는 것보다도 깊이 들어간다고요. 빨라요.
이게 뭐예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이거 이상이 없습니다. 영계의 4대 성인들도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을 읽는다고요. 문 총재가 자기들보다 못할 줄 알았지만 읽어 보니까 자기 집의 보고(寶庫)로 만들어요. 보배의 예물로 만들어요, 거기서.
이 책 하나 딸딸 외워 가지고 이렇게 살라고요. 여기에는 내가 살지 않은 분야가 없으니만큼 부모가 된 자는 책을 구입해 훈독해야 돼요. 축복가정은 이제부터 자기 아들딸이 5명이면 5명, 그 다음에 자기 형제들 가운데 5명이 있으면 10명의 책까지도 구입해야 돼요. 그거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 있잖아요, 형제가? 그렇잖아요? 아벨이 배가, 3배가, 4배가까지 한다면 ‘앞으로 가인 아벨의 아들딸이 가인 아벨의 가족과 가인 아벨의 조상까지도 이룰 수 있게끔 내가 참부모 대신 공을 세우겠다.’ 해야 돼요. 그 이상으로 해야지요.
임자네들이 전도한 식구가 몇 사람이에요? 이런 좋은 말씀을 가지고 말이에요. 이와 같은 말씀이 있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선생님이 1천2백 권 이상의 설교집 가운데 없는 말이 없는데 그 말 가운데서 그 골수를 편성한 거예요. 내가 전문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자기가 말한 것을 알기 때문에 골수를 빼낸 거예요. 참 귀한 말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서 모든 카지노 회사 사장들이 이 말씀을 65억 인류 가운데 내가 처음 가진 새로운 보물이라고 해서 밤이나 낮이나 시간만 나면 읽게 되면 어떻게 돼요? 자기 아들딸들에게 나눠주고, 회사에서도 하루 저녁에 전부 나눠줘 가지고 “매일같이 읽은 사람은 내 사무실 앞으로 지나가게 되면 빵 한 개씩 하루에 기념으로 주겠다.” 해 가지고 1년만 그렇게 빵 한 개씩만 주더라도 이걸 다 따루고도(외우고도) 남을 수 있는 주인들이 될 거예요.
이요한 목사! 「예.」 몇 살이야? 94세야, 96세야? ‘문 총재도 악마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보다 나을 게 없다.’고 생각할 때가 있지? 허문도! 「예.」 뭐라고 얘기해 주고 그래야지….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야? 「잘 안 들리시는 모양입니다.」 안 들리니까 통역을 해주라구. 「예.」
나는 나이가 많으니까 기력이 약해져서 피곤해요, 지금. 피곤해 가지고 소리도 일부러 작게 하니까 통역도 해주고 그래야 된다는 거라구. 나이 많은 사람을 존중함으로써 훈련을 해 가지고 천성길이 넓어지고 입체적인 깊이가 있어 가지고 사방으로 끝없는 원리의 길이 내 눈앞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거리를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을 통역도 해주면서 관계를 맺어야 돼요.
여러분이 “문 총재도 타락의 피를 받았다.” 하면 안돼요. 아담 해와가, 해와가 타락을 했더라도 하나님의 핏줄이 더럽혀지지 않은 것을 뽑아다가 타락시킬 수 없어요.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이 모든 것을 다 알았어요. 자기의 갈 길을 다 알고 있어요.
이렇게 많은 책자와 교본을 만들었어요. 이제 떠나야 할 텐데, 세상에 미련이 없게끔 선생님을 사모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남겨진 보배의 길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제2부모가 되고, 제2스승, 제2왕권을 대신할 수 있고 상속해 주는 상속의 주인까지 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게. 이것을 무시했다가는 깨끗이 말씀 앞에 복종도 못 하고 종도 못 돼 가지고 천대받을 수 있는 이런 길이 꽉 차 있어요. 그것을 웃음 가락으로 흘려 버릴 수 있어요?
아침에도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그래요. 내가 원고 써 가지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앉아서 알고 있는 말을 하다 보니 어때요? 그거 전부 다 빼지 말고 기록하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했어요? 말씀을 참 귀하게 대해야 돼요. 귀한 말씀이에요. 끝날까지 다 정비해 놨어요. 그것을 보면 무서워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2세들 17살에서 20살을 넘게 되면 축복을 안 해줘요. 무슨 도둑의 마음을 먹고 자기 아들딸을 늦게까지 놔둬 가지고 훌륭한 자리에 세우겠다고, 그런 마음을 가진 부모는 꺼져라 이거예요. 빨리 결혼시켜 가지고 빨리 손자를 보고 빨리 자기를 고생시켜 가지고 이 교재를 빨리 한 권이라도, 한 자라도 내가 가르쳐주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왜 25살까지 써먹지 않고 남겨놨느냐 이거예요.
자, 이러다가는 한이 없겠어요. 얼른 나와서 노래나 한번 하라는데, 왜 가만있나? 나와! 남편에게 손짓해서 ‘나오시오!’ 불러야 할 텐데, 여자가 뭐 그래?
잘 들어 봐요. 벌거벗고 춤추는 조상 할머니의 핏줄을 받았는데, 그 전체의 주도적인 일을 누가 했다는 거예요? 내가 벌거벗고 춤추는 주인 놀음을 했다고 했어요. 그러니 이야, 주인 아닌 사람을 주인 대접을 하니 세상도 헛살았다는 거예요. 그거 다 헛산 거예요. 문 총재는 헛살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 김성도 할머니 할아버지의 역사를 누구보다 내가 더 많이 안다는 거예요.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조상들을 더 알 수 있게 하기 위해 내가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런 욕을 먹었으니, 욕먹은 것이 분하면 분할수록 그들을 해방시켜 주겠다는 것을 더 깊이 알고 부모보다도 오빠보다도 가까워지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정수원은 자기 할머니가 기취(旣娶) 길, 할머니가 죽어 가지고 기취 길로 들어왔는데 둘째 번 할머니로 17살부터 시집와서 고생했다고 했는데 그래?「예.」그거 잠깐 얘기하라구. 그 할머니 조상들에 대해서 알고, 그 다음에는 허호빈의 역사라든가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그들의 내용도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나오기까지에는 오 집사의 역사라든가 숙천에 1천2백, 1천3백 명이 예수님이 살아서 죽을 때까지 잘 입고 마실 수 있는 생활 준비를 해서 나를 모시려고 했어요. 그랬는데,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그들이 다 없어져 버렸어요. 책임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못 받아들이면 잃어버리는 겁니다. 그들이 저나라 영계에 가 가지고 애혼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들을 수습해 줘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조상의 전통을 받았으면, 자기가 가 가지고 좋을 수 있는 영계가 아니에요. 포위돼 가지고 책임을 하지 못한 지상의 한을 소화하기 위해 바쁠 수 있는 생활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알겠나, 모르겠나? 그러니 둘이 해봐요, 얘기를 한마디하고. (정수원 부부, ‘감사의 노래’를 부름)
우리가 벌거벗고 춤춘다고 소문났는데, 우리도 한번 그렇게 한번 춤을 춰보면 한이 없어요. 나 그럴 거예요. 수천 수만 명을 모아 가지고 올림픽 스타디움, 서울의 올림픽 스타디움 같은 데 가뜩 세워 가지고 벌거벗고 땅이 뒤집히고 하늘이 낮아지고 땅이 하늘로 벌떡 뒤집어지는, 그렇게 한번 들었다 놓는 그럴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그래서 세상에서 오지 말래도 와볼 수 있는 곳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전쟁에서 수천만이 한꺼번에 죽는 그 전쟁의 역사 가운데 전쟁을 하는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그 현지를 자기 실제 훈련장으로 소화하겠다며 답사하고 거기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라야 그 전쟁을 지휘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벌거벗고 춤추는 것 봤어요? 오늘 한번 춰보면 어떨까? 벌거벗으면 남자가 먼저 벗어야 되겠나, 여자가 먼저 벗어야 되겠나? 남자는 간단한데 여자는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은 옷 갈아입는 것도 3분이 안 걸려요, 바쁠 때는. 딱 공식이 돼 있어요. 착착착 착착착착! 군대훈련이 그래야 여유가 있고 지휘관들이 기합도 안 주고 몽둥이찜질도 안 하지요.
자, 효율아, 얼른 끝내고 가자.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좋은 말씀이에요. 효율이, 그거 읽어보니까 어때? 「예. 제가 어제 들었습니다만 빠진 것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못 들은 게.」 조금 빠졌어도 괜찮아. 「아뇨. 제가 빠져서 못 들었던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거 읽어봐요. (훈독 계속)
이거 한국어로 된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선생님의 이것은 가죽이에요. 이 책을 가진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여기에 ‘아버님 전용’이라고 써놨어요. 조상이에요. 부모님의 사진이 있잖아요, 여기에.
이 책은 빨리 읽으면 1시간 40분, 20분이 걸려요. 1시간 반이면 읽어요. 효율이는 1시간 20분이면 읽을 거라구. 읽어봤어? 「예. 총 읽은 시간은 모르겠습니다만, 빨리 한 번은 읽어봤습니다.」 2시간 이내이니까 이걸 어디서든지 열 번만 읽으면 페이지 수까지도 알게 돼요.
여기의 360페이지를 찾아봐요, 360페이지. 이거 아니구나! 『평화신경』이에요. 『평화신경』360페이지가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이에요. 여기 360페이지까지 결의문이 있는데 읽어요.
359페이지, 여기에 ‘감격에 들뜨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콘스탄틴’ 이래요. 이것은 영계와 육계의 시작을 딱 갈라 가지고 360수에 다 들어가 있어요. 36수, 36가정, 360일! 음력으로 360일이에요. 어떻게 이렇게 딱 같이 영계와 실상이 달라지게 했느냐 이거예요.
350페이지에서 500페이지에 딱 끝났어요. 맨 나중에 498페이지, 이쪽의 이 둘을 집어넣으면 500페이지예요. 500페이지이지만, 이 글자가 얼마나 커요? 이것만 환하게 알면 영계의 실상을 잘 알 수 있어요. 이것을 다 따루어야(외어야) 돼요. (훈독 계속)
선생님이 원숭이띠지요? 원숭이가 뭐예요? 신(申)은 고(孤)예요. 유(酉)는 닭이에요. 닭은 잡히게 되면 피를 흘려야 돼요. 닭띠는 그래서 고생한다는 거예요. 원숭이띠도 나무에 올라가 사니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한 발짝 떨어져 가지고 발이 다 떨어지더라도 손의 힘이 세야 돼요. 그래도 원숭이들은 몸뚱이를 지탱할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팔씨름 대장입니다. 원숭이띠라서 팔 힘이 세고 그래요.
또 빨라요. 몸이 통통해도 빠르다고요. 철봉 같은 것을 했기 때문에 담 같은 것을 잡게 되면 ‘슈욱!’ 넘어가요. 그거 다 몰라서 그렇지요. 복싱 같은 것을 해도 참 잘해요. 원화도를 중심삼고 어때요? 직선운동으로는 오래 못 해요. 돌팔매도 큰 돌을 들어 가지고 이렇게 빠르게 해서 보이지 않게 되면 멀리 가는 거예요. 다윗이 돌팔매를 쳤지요? 무장했는데, 여기에 들이 맞으면 한방에 달아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총을 좋아하는데, 고무총을 만들어 가지고 참 잘 쐈어요. 다마치기(구슬치기)도 잘 해요. ‘딱!’ 하면 맞춰 가지고 다마를 깨치는 거예요. 딱 맞춰 깨치고 그랬어요. 그런 운동을 많이 했다고요.
그러니까 시각이 예민하고 중심이 요동하지 않고 한번 자리를 잡으면, 중심이 이래 가지고 활을 쏘더라도 명중을 해요. 총이 왔다 갔다 하면 딱, 정신통일을 하게 되면 딱 해서 숨까지도 안 쉬는 거예요. 딱! 안 움직여요, 이게.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글씨 같은 것을 써도 그렇게 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 씌어 있는데 천지도 가인 아벨이고, 부모도 가인 아벨이고, 천주도 가인 아벨이고, 안식권이라는 안식하는 권도 전부 다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거기에 뭐가 있느냐?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절대성! 그거 귀한 겁니다.
방대한 내용을 가지고 거짓말 아닌 사실로서 기록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런 모든 원 교재가 지금 이거예요. 어이쿠, 이게 이렇게 많은 거예요. 선생님의 설교집만 해도 방에 가득 찰 텐데 금은보화가, 하늘땅의 비밀의 보화가 다 거기에 달려 있어요. 그것을 알고 거기에 대해 관심을 안 갖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후손과 자손, 상속자 대신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명약관화한 답이니만큼 이 답대로 여러분이 돼서 그 위에서 살기를 바라고 이것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은 영원한 세계로 떠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고 만날 수 없는 시대가 될 텐데, 그렇게 알고 자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길을 가기를 바라느니라! 그렇게 굿바이 하고 돌아왔어요.
오늘 이 말이 거짓말 같은 사실인데, 빨리 읽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끝나게 되었구만! 오늘은 그만하고 끝내자고요. 원래는 선생님의 원본 책을 돌아가서 붙들고 기도와 더불어 이 내용대로 되기를 바라고, 일체가 되기 위해 기도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이제는 뭐 딴 책, 딴 공부, 시시한 잡지를 볼 필요가 없어요. 다 지나간 누더기보따리예요.
거기에는 까마귀 똥, 사탄의 똥, 별의별 구더기, 퇴폐물이 쌓여 있는데 그 보자기는 필요 없어요. 이제 깨끗이 다 청산하고 선생님이 싸주려는 이 보고의 원자재 말씀의 실체권을 새로이 구할 수 있으니 그 길을 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우리 전체가 오늘 이 날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오늘이 무슨 날인가? 내일이 6월 10일이지요? 「7월 10일입니다.」 7월 10일, 70이 넘어 나갑니다. 70이면 고래희(古來稀), 70이라는 숫자가 없어요. 그 이전에 모든 것을 중심삼고, 그 수리에 대한 모든 것을 내가 얘기해 주면 좋겠지만 그것을 알기 시작하면 복잡해요.
그대로 살아야 된다고 하게 되면 ‘아이고, 나 몰라!’가 아니라 그저 절대희생하고 절대봉사하고 절대로 주면서 하나님같이, 내가 달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같이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삶을 내 생애에 남겨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나는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상속자가 되고 대신자가 되고 하늘의 왕권을 주인으로 삼을 수 있는 아들딸, 그 이상적 가정의 모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날아가자 이거예요. 36계라고요. 효율이, 기도하라구. (기도)
여러분, 새라든가 바다에 있는 고기라든가 만물 만유의 존재들이 노래와 춤과 화답할 수 있는 말이 있어요. 말이 조금 발전하게 되면 노래가 되는 것이고, 걸음걸이가 발전하면 춤이 되는 거예요.
형용하는 모든 전부가 화합 화답할 수 있는 그 관계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시간들을 나누고 사랑의 시간들을 서로 높이기 위한 놀음을 만유의 존재가 경쟁적으로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인간은 만유의 주인이에요. 그렇게 되니까 그 10배 100배로 이 말씀을, 우리가 노래의 말씀과 화합의 말을 하루에 10배 100배 가담시켜 가지고 지저귀고 좋아할 수 있는 세상이 된다면 그 세상이 얼마나 하나님이 취해 살 수 있는 환경의 세상이 되겠나 이거예요.
새벽에 이 천정궁에서 잠에서 깨기만 해도 불이 밝으니까 아침 해가 떠올라오기 전에 새들과 동물들이 노래하는 소리가 전부 들려요. 이야, 그 이상 우리는 지저귀고 노래하고 춤으로 화답하며 사는 그런 환경이 돼야 한다는 거예요. 동물 전체가 합해서 하는 것에 지지 않고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하나님의 아들딸도, 하나님도, 우리 아들딸도 같이 살고 싶어서 그 자리에 들어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 들어오는 자리가 그 자리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돌아가요. 아시겠어요? 「예.」
하루 종일 ‘우…!’ 이러지 말고, 노래하고 춤추고 아이들을 데리고 말씀을 훈독해요.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 말이에요? 꽃과 같이 아름답고 향기와 같이 침투하는 매력을 가진 부모가 되고 자녀가 되고 가정이 되고, 일족의 충신⋅성인⋅성자의 모범적 가정들을 이루어야 할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남는 삶을 살겠다고 결심하는 박수를 우리 함께 하고 돌아가요. (박수)
오늘 여러분들이 고마운데, 우리 신준이하고 3용사 아기들이 왔어요. 이 아기들을 중심삼고 고맙게 찾아왔기 때문에 우리 신준이 중심삼고 다시 박수로 환영하겠어요. (박수)
그 다음에 사랑을 하는데, 아버님의 말씀을 통해서 사랑하고 화동하는 하나의 표시로서 윙크하면 같은 윙크로 화답해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 아침 훈독회를 마치면 기쁨으로 마치며 나눠져 출발하겠습니다! 「아주!」 윙크! (신준님이 윙크하심)
그럼 안녕히 돌아가서 이제 말씀대로 가정에 화답할 수 있는, 만물의 어떤 것보다도 노래와 화합을 해 가지고 움직이는 소리 소리…. 아름다운 노래, 아름다운 말소리를 이 자연 가운데 남기는 대신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생활을 남겨주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의 뜻있는 새 출발의 아침 훈독회를 마치고 떠나겠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시라고요. (경배)
(김효율, 2009년 7월 7일 미국 이스트가든 훈독회 때 아버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요약해 훈독함) (황선조, 참아버님의 자서전 출판기념회의 진행상황 보고, 참부모님 입장, 경배, 사회자가 각종단의 대표들 소개, 각종단의 대표들 기도, 곽정환의 대회사, 귀빈 소개 및 귀빈들의 축사, 영상물 시청, 사회자의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 소개) (문형진 세계회장의 소개로 참부모님께서 단상으로 나오심) (박수)
나는 한국어로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한국어가 어려워요. 모두 다 그 언어를 공부해서 이해할 수 있어야 돼요. 특별히 영계에서도 이해를 하는 거예요. 오늘 말씀의 제목은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 ― 참부모님 말씀, 천일국 9년 6월 1일 천정궁’이에요.
더운데 오랜 시간을 지냈는데 말씀을 짧게 할까요, 길게 할까요? 「짧게요.」 습관이 있어 가지고 많은 대회를 했는데, 대회를 하면서 일어서면 시간도 가는 줄 모르고 말씀을 계속하게 돼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얼굴을 보면, 자기도 모르게 흥분돼요. 그래 가지고 시간이 한 시간 됐는데도 10분도 안 간 것같이 생각하는 이런 생각을 가지다 보니 말을 길게 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그래서 원고 없이 말하던 습관이 있어요.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 원고, 말씀의 폼을 만들어 가지고 말씀을 하다 보니 짧게도 할 수 있고 길게도 할 수 있어요. 그거 설명하다 보면 길어지고 다 그러니까 조절이 가능해요. 설명 없이 오늘 아침에 올라온 이 자리에서 우리 집사람으로부터 ‘원고 외에는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해라. 그것만 봐라!’ 하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 아내의 말만 듣다 보면 조그만 환경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내 마음대로 하면서 말하고 입을 열다 보니 문제가 커져 가지고, 몇 시간도 순식간에 지나는 이런 시간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있으니 용서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말이 많으면 물을 좀 마셔야 돼요. 그거 알아요? 자, 시작하자고요.
이 원고의 내용을 여러분들을 위해서 짧게 압축했기 때문에 그 과정의 빈 공간을 메운다는 것이 상당히 제 자신으로서는 어렵지만, 원고에 따라 가지고 말하다 보면 비약적인 컨셉(concept)을 이해하지 못 하고 넘어가기 쉬우니까 이 점을 용서해 주기를 바라요. (‘참부모유엔 정착대회’의 강연문을 낭독하심)
앱솔루트(Absolute; 절대), 유니크(Unique; 유일), 언체인징(Unchanging; 불변), 에이엔(えいえん; 영원한), ‘새로운 하나님의 포에버 뉴 갓스 트래디션(Forever new God's Tradition)을….’ 그래요. 다 통역으로 해서 알아들으라고요. 알겠어요? 자, 가자고요. 이제부터는 그렇게 해요. (낭독)
이것은 지상생활을 넘어서 영계와 경계선을 지은 과정에 있는 여러분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식구는 밥을 같이 먹고 사는 한 가정을 말해요. 위험해요. 복잡해요. 너무 복잡해서 누구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낭독)
누구라도 원리강론의 개념을 모르면 안돼요. 오로지 믿는 관점에서 그 개념을 알아야 돼요. 그 후에 가르치고 이해하는 거예요. 그런 길이에요. (낭독)
여기서 “참부모님의 대관식과 금혼식을 계기로 가인‐아벨의 완전 일체권….”이라고 했을 때 이 ‘권’ 자는 ‘권세 권(權)’ 자예요. (낭독) 여러분, 공부를 많이 해야 되겠어요. (낭독) “오(〇)와 엑스(⨉)의 원리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아도 오(〇)의 입장이신 하나님의 선주권이 X의 입장인 사탄의 악주권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송두리째 품고 소화시키는 시대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실체의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과 무형의 하나님을 구별할 필요가 없는 지상‐천상천국이 실체적으로 여러분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대권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거 다 알아야 돼요, 말을. (낭독)
여러분이 이 길고 복잡한 내용들을 알게 되면 ‘이야, 세상에 모를 일들이 많다!’ 할 수 있는 그 내용입니다. 그래, 한국말을 공부해서 알게 되면 상당히 좋을 텐데 이게 통역을 통해서, 이어폰을 통해서 아는 것이기에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낭독)
지났지만, 6월 1일을 지낸 그날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하는 모든 역사는 그것을 중심하고 관계돼 있기 때문에 그날, 그때가 무슨 때인지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돼요. (낭독)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과 금혼식’ 말씀! 잘 들어봐요. (낭독) 여기에 “참부모와 같이 평화를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이라고 했어요. 여러분들도 그 높은 자리에 올라와 있어요. (낭독) 영계가 이렇게 가까이 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것을 보고 통할 수 있는 본연의 사람의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타락해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몰라요. 이제 그것을 깨우쳐야 됩니다. (낭독) 그렇지요? (낭독) 참부모가 없습니다. 참부모가 없으면 참자녀가 없고, 참자녀가 없으면 참가정과 참세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세계는 없어져야 할 세계입니다. (낭독) 영계에 돌아갈 시간이 가까웠다는 거예요.
많이 발전했어요. (낭독) 이제는 세상이 달라요. (낭독) 지금 2천년이 끝나고 새로운 2001년이라는 것은 3천년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낭독) 후천개벽의 시대는 더 이상 하나님께서는 탕감복귀원리에 얽매이지 않고 만왕의 왕 직권으로 영계 육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시대예요. 환태평양권이 중심축이 되어 이 지구성을 다시 원상으로 돌리는 섭리의 도피성 시대에요. 도피성 시대를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낭독)
절대성! 성해방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볼 수도 없고, 있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낭독) 선거제도가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선거가 생겼지, 앞으로는 선거가 필요 없어요. 에덴동산에 선거가 있었겠어요? 국회가 있었고, 정부가 있었어요? 없었습니다. (낭독) 타락의 핏줄이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에요. 천국 못 갑니다. (낭독) 타락 인간의 혈통을 맑혀 주고 참가정을 세워 평화왕국을 실현하는 최고 최선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밖에 없습니다. 이거 처음 나오는 일입니다. 놀라운 이 일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낭독)
꿈같은 얘기인데 그렇게 됩니다, 지금. 우리 같은 사람은 이런 세계를 보고 살고, 그 책임에 대한 감당을 하라는 촉구의 권고와 지도를 받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핍박이 많고 고통스러운 길을 찾아왔습니다.
이제 멀지 않았어요. (낭독) 영계는 먹고사는 모든 문제를 자급자족하고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서도 그런 문제가 해결돼요. (낭독) 꿈같은 사실이 그렇게 이루어져요. 그 자리를 여러분이 거쳐 가야 됩니다. 그래서 교육이 필요하고, 막대한 노력으로 말미암아 가로 막고 있는 모든 성벽과 길을 개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뭔지 모르고 초청받아 와 앉은 이 자리가 이렇게 굉장한 자리인 것을 모르지요? 그것을 볼 수 있고 알 수 있다면, 뭐 놀라 가지고 정신없이 춤을 추고 노래하는 미친 사람의 군상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낭독) 이것은 현실입니다. 꿈이 아니에요. (낭독) 과거가 아니에요. 미완성입니다. ‘살아가고….’ 했으니까 현재를 말해요. 여러분의 생애에 언제 또 오늘과 같은 축복과 영광의 날을 볼 수 있겠어요?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전무후무한 한 때예요. (낭독)
여기서 “……지금 인류는 새로운 천리와 새로운 천도가 직접 지상계를 치리하는 새로운 섭리시대권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본성적 심정 기준을 상속받지 않고는 그 어느 누구도 새로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새로운 섭리시대인 제4차 본연의 아담권….”이라고 했는데, ‘권’ 자는 ‘권세 권(權)’ 자예요. (낭독)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을 중심한 만사의 생활을 하던 그런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낭독)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바라는 거예요. (박수)(낭독)
‘참부모와 하나님이 부탁을 드립니다.’ 하는 그 말씀이에요. (낭독) 이거 공부해야 됩니다. 3년 6개월에서 7년은 걸려야 돼요, 아무리 정상적인 코스를 거쳐도. 그런 과제를 놓고 꿈같이 생각하고 지내지 말라고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는 날 이런 문제가 직접 눈앞에 목격할 수 있게 나타나면 피할 수 없습니다. 가야 할 숙명과 운명의 길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남겨진 역사적인 수난의 해방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낭독)
이것이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 안착대회’의 뜻이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지나가지 않습니다. 다 이렇게 될 것이니까 기억해 두고 명심하고 명심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알아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은 나도 모르겠어요. 이렇게 사실을 가르쳐주고 말했는데, 배울 수 있는 교재를 다 만들어 줬는데 그것을 차버리고 안 보는 것은 나로서도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이 땅에 와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 준비한 교재를 다 만들어 놨는데 그것을 알아보지도 않고 무시하고 제멋대로, 자기 뜻대로 아무것도 모르는 혼돈한 세계의 길을 가다가 이런 죽음의 고개를 넘고 영계에 봉착하게 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이 길이 사실적인 여러분의 역사의 과정으로 지나가야 할 길인 것을 알게 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자신을 가져요? 여기에 선 사람은 그 세계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렇게 세밀하게 밝혀주는 거예요. (낭독) 현실문제예요. (낭독)
결론은 여러분에게 넘기고 싶은 말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생사를 걸고 알아봐야 할 큰 문제가 현실에서 전개되고 있는 사실을 방관해서는 큰일 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방심의 환경을 넘어 노력해서 이 길을 찾아 들어가게 되면, 그 7년이 연장돼요. 3배 10배 연장할 이 역사가 남아지지만, 그렇지 않고 남아지는 그런 무리가 올 때는 여러분의 후손과 조상의 갈 길이 어둠의 세계에 잠겨버리고 말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게 협박이 아닙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예.」 (박수) 허리띠를 졸라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돼요. 얼마나 문 총재를 욕했어요? 얼마나 저 양반 없어지라고 노력했어, 이 쌍것들아? (웃음) 그 쌍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혼자가 아니에요. 남편과 아내, 부자지관계, 친구와 친구 등 전부 다 쌍쌍이에요.
도둑질해 가는 사람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사람이 도둑과 같으니까 쌍놈들이라는 말을 환경 그 자체를 들어서 하는 말로 받아들여야 되겠어요. 오늘 싫어하든 좋아하든 어떻든 이 말을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는 기념의 날로 감사의 날을 계속한다면 여러분 미래의 장래는 축복이 있을 거예요. 하나님의 천운이 찾아올 것입니다. 아주! (박수)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어요. 이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자서전을 이날까지 맞춰 출판하기 위해 세계의 이름 있는 도서관을 통해 가지고, 또 워싱턴타임스의 편집부에서 감수해 가지고 틀림없는 번역이 된 그 자체로서 여러분에게 오늘 나눠주니까 많은 깨우치는 일이 될 것입니다.
(한국 대표에게 훈독교재를 하사하시며) 이것은 교육할 교재들이야, 앞으로 손자들! 참부모 대신으로 잘 해야 돼! (이어서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태리, 독일 등 7개 국가를 대표한 지도자와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등 7개 종단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에게 참아버님께서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자서전과 『평화신경』 그리고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등 훈독교재가 담긴 보따리를 하사하심)
(칼빈 존슨 대사가 7월 4일의 평화대사 성명서를 낭독한 후 성명서에 참부모님이 사인해 주시고 주요인사와 기념촬영을 해주심) (박수) (김민하, 건배제의로 건배, 이후 전체 기념촬영) (이어서 오찬, 오찬 중 프로그램 진행) (양창식, 선창으로 억만세삼창) (경배) (박수)
(경배) 브라질의 소로카바팀을 중심삼고 세 팀의 대표들을 이번에 스페인에 데려갈 수 있게끔 해야 한다고요. 스페인을 중심삼고 영국, 불란서, 이태리의 세 팀하고 아시아의 세 팀은 한국과 일본 그리고 어디예요? 「중국이지요.」 중국, 그 다음에 소련을 중심삼고 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스페인에서 무엇을 합니까?」 그 12개 팀을 연결시켜 가지고 8월달에 대회를 해야 돼요. 「우선, 피스컵과 관련해서 나중에 훈독회가 끝나고 보고를 좀 드리고, 그걸 중심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걸 생각해 가지고 연락해서 흥태한테도 얘기하고, 브라질 축구협회의 대법원 원장 그 양반 있잖아요. 「파블로입니다.」 파블로? 파블로가 아니지! 그 사람,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난다. 그 사람을 대표로 해서 이번에 데리고 가야 된다고요. 「스페인을요?」 스페인에 갈 수 있게끔 초빙을 하는 거라고요.
특별히 스페인 대회의 주역이 되는 사람 있잖아요? 스페인하고 영국하고 불란서하고 이태리에서 초청한다고 하고 해서 데려 오면 되지 않아요? 「펠레는 초청을 했습니다.」 그래, 펠레도 거기에 들어오지? 「예.」 펠레를 중심삼고 초청하고, 그 다음에 불란서, 한국을 중심한 아시아 대표, 그 다음에 세계의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초청하는 입장에서 당신이 주도하라고 하면서, 평화대사의 이름으로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해야 다음 시대에서는 이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있기 때문에 아벨적인 역사에 가인까지 합해 가지고 전 세계 12개 국가의 대표팀과 아벨적 대표팀이 합해 가지고 경기해야 돼요. 그런 경기는 축구만이 아니고 올림픽대회까지 해야 된다고요. 아벨적 기반이 설정됐기 때문에 가인적 기반이 있는 한, 아벨적 기반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명년 10월 14일을 중심삼고 올림픽대회까지 연결시키기 위해 피스컵을 임자가 지원해 가지고 이런 것을 형성했기 때문에 이제는 가능해요. 한국이 주체이니만큼 그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축구대회, 8월 15일은 축구대회, 그 다음에 올림픽대회는 10월 14일에 하는 거예요. 올림픽까지 다 끝나야 돼요. 알겠어? 「축구대회를 한국에서 합니까, 8월 15일에?」 금년도 8월 15일에 하는 거야.「한국에서요?」금년에도 하고, 명년에도 하고, 그렇게 연속으로 대회가 소생⋅장성⋅완성이 되는 거예요.
3단계를 거쳐 나가기 때문에 그 과정을 거쳐야 하늘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흥신(興信)세계, 단 하나의 주권세계의 정보처가 되는 거라고요.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마음세계의 신경계통이 정상적으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왕국 설정을 선포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요합니다.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피파(FIFA)의 아벨 대장은 임자가 되는 거야. 알겠나? 엄청난 일이야! 배포를 가지라구. 알겠어? 「예.」
내가 지금 이 『평화신경』 Ⅰ장에서부터 전부 다 읽고 나온 거예요. 이건 천국과 가인 아벨인데 이것은 소년을 중심삼고 유치원에서 가르쳐야 되고, 이건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대학교 1학년 2학년까지 가르칠 책들이에요. 그래, 이대로 가르쳐야 되고 이대로 살지 않으면 안돼요. 부모들도 이대로 살아야 되고, 이대로 살지 않으면 교육할 수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천국 백성을 완결할 수 있는 교본이에요. 하늘나라에서 살려면 교본대로 해야 돼요. 교본을 다 만들었기 때문에 이대로 되지 않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오늘 황선조가 데려온 사람이 어떤 사람이야? 보고를 받았나? 「예, 이번에 자서전 출판에 동원됐던 강사들입니다.」
강사들! 배우들이지, 주로? 「배우도 있고, 일반인도 있습니다. 김봉호 씨하고 김민하 총장, 이런 사람들입니다.」 배우들이에요. 배우라는 사람들이 배우자가 없어요. 배우자를 자기들도 만들어 가지고 배우가 역사적인 일을 해야 돼요. 흉내 내는 그 자체의 실체를 대신할 수 있는 건국의 실체들이 돼야 되고, 건국의 주류가 될 수 있는 사상적 초석을 놓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 사람들도 이번에 가정을 중심삼고 나눠준 책자가 있잖아요. 여기에 오는 사람들은 전부 자기 재산과 자기 모든 것을 중심삼고 준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과 자기 나라와 이 세계 앞에 연결되기 위해서는 교재가 있어야 돼요. 유치원 교재,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 교재, 대학교와 대학원 교재까지 전부 다 있어야 돼요.
이번에 보자기에 싸서 이십 몇 개 나라에 나눠줬나? 「7개 종단하고 7개국 대표에게 우선 나눠주셨습니다.」 그래, 이건 가정마다 선생님의 설교집까지도 나눠줘야 돼요. 설교집 1천2백 권을 중심삼고 전체에서 뽑아 이것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뭐예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평화신경』, 그 다음에 ‘가정맹세’, 원리책,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싸워 오던 교재 문제가 들어 있어요. 『원리해설』과 『원리강론』 그리고 ‘원리본체론’ 전체를 가정마다 갖지 않으면 안돼요.
축복가정이 이것을 갖춰야 돼요. 가정에서 살기 때문에 축복가정 자체가, 어머니 아버지들이 이 훈독회를 통해 이걸 가르쳐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대로 안 하면 안되게 돼 있다고요. 그러니 아버지가 간 길은 아들딸이 가야 되고, 아버지가 남긴 유업을 아들딸이 상속하려면 이 내용으로써 자서전을 보급해야 돼요.
이 내용을 중심삼고 교재를 만들었으니 그 교재를 중심삼고 자서전을 온 세계 65억 인류가 배워야 돼요. 하늘땅의 축복받은 가정이 전부 다 자서전과 이 훈독교재를 졸업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걸 다 마친 사람이 아니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수고해서 한 선생님의 말, 말씀의 실체와 하나 돼야지 말씀과 하나돼서는 안돼요. 말씀은 상대적이에요.
거기는 사랑이라는 움직이는 실체가 있어요. 사랑과 생명, 혈통의 약동이 없어요. 그건 설명법이에요. 설명이 실체가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이 실체로 남긴 교재를 중심삼고 그대로 해야 돼요. 이걸 중심삼고 가르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에서 그 인연을 통해서 자기들이 가르쳐주고 선생님 이상으로 가르치는 아들딸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 『평화신경』이 ⅩⅣ 장까지 나올 터인데, 그걸 다 지켰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몰라요. 모르고서 선생님이 가는 좋은 데를 어떻게 가려고 해요? 그런 엄청난 새 시대가 전개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물쭈물해 가지고 이 교재를 갖지 않은 가정은 탈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산을 팔아 가지고라도 이 교재를 마련해야 돼요.
이번에 오는 20명,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면 가격이 얼마인데…. 교재를 마련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말이에요. 자기 자신과 나라와 혈족 전체를 대신해서 자기가 대표로 산다는 그 금액을 중심삼고 현찰과 말씀을 바꾸는 거예요. 바꾸는 것은 선생님이 만든 교재를 상속하기 위한 거예요. 이게 없어 가지고는 천국 가정이 못 되고, 천국 나라의 통일 권속이 못 되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집에 이 교재를 갖춰야 돼요. 어느 누구나 책을 가지고 교육하는 대학교수와 마찬가지로 어느 누구의 가정에도 이런 교재가 다 들어가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을 하는 부모가 될 수 있는 여러분들 가운데 축복받은 아들딸을 가진 사람들은 빨리 준비해야 돼요. 세계 만국 만민이 명년 올림픽대회가 끝날 때까지, 10월 14일까지 완전히 준비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 책값만 해도 통일교회가 부자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은행과 언론 그리고 3권을 중심삼고 어느 누구든지 축복받은 가정은 한 가정도 빠짐없이 다 준비해야 돼요. 교재가 없어 가지고 교재를 완성했다는 가정이 어떻게 나오나? 말해 봐요. 그래서 선생님이 필생에 제일 노력한 것이 교재를 만들어 줘야 된다는 것이었어요.
그래, 이제부터는 『원리해설』을 중심삼고 뭘 해야 되느냐? 『원리해설』의 골자를 가지고 가르치면서 천국 간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어요? 그건 명제가 될 수 없어요. 『원리강론』을 가르치는 것이 스승의 자리와 아버지의 자리이고, ‘해설’은 아들의 자리예요. ‘본체론’은 아버지의 자리이고, 가인 아벨의 자리예요. ‘강론’은 아벨의 자리이고, ‘해설’은 가인의 자리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고요. 가인 아벨과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맨 나중에 정보세계는 뭐냐 하면 흥신소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과 셋이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고, 상하가 하나되고, 지옥에 가서도 하나될 수 있는 이 자체의 모든 완성의 내용이 교재가 돼 있어요.
그러니 교재의 실체, 교재의 해설책이 없어지고 실체적 존재가 저나라에 가 있기 때문에 변호사가 필요 없고 검사나 판사가 필요 없는 법을 중심삼은 일체적 이상을 실현하는 거예요. 해방⋅석방의 주인의 자리에 선 가정이 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핏줄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핏줄을 맑힌 것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면 안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오늘 여기에 대한 결론을 지어 이제부터 여기 오는 사람들은 뭐냐? 내가 할 것은 이제 빠른 시일 내에 명년 올림픽대회까지 이 책자를 준비해 가지고 가르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43개국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한바퀴 돌았다고요. 알겠어요?
이 모든 것을 가르쳐주고, 3대가 하나돼 가지고 40개국을 돈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120개 국가 중에 40개 국가를 중심삼고 순회하는 거예요. 대표적 국가예요. 알겠어요?
대표를 중심삼고 세 국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의 세 아들과 마찬가지로 40개 국가, 삼 사 십이(3×4=12), 120개 국가예요. 40개 국가를 순회하면서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이 하던 것을 3대를 중심삼고 어머님이 180개 국가까지 다 돌았어요. 그래, 그걸 기념한 것이 어디인가? 3만 명의 평화대사들을 모아서 대회를 하지 않았어? 「킨텍스요. (어머님)」 킨텍스! 그것이 지내버리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야 할 모델적인 내용을 하나님과 참부모와 사탄의 공인을 받은 가운데서 설정했어요. 그러니 그 세계에서 존경의 자리, 하나의 표준적인 등대가 되기 위해서는 그 세계의 하나님과 참부모뿐만 아니라 사탄까지도 어떻게 해요? 아담시대와 사탄 세계와 지옥 세계까지도 하나님을 받들어 세워서 등대를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등대의 빛을 발산할 수 있는 교류와 직류, 36만 볼트를 중심삼고…. 전차 같은 것도 100볼트가 직류를 통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와 같이 모든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움직이는 거라고요.
참 고마운 것이 이번에 내가 하와이에서 돌아오는데, 신국이가 배터리 두 개를 내게 갖다 주잖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전기학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사랑의 전기 이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세계에 대해 논의했어요. 실체의 신국이가 복중에서 이미 알았던 거예요.
신국이와 신천이를 중심삼고 두 형제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 교류되는 삼상전기를 직류로 고치는 데서는 축복가정이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같이 거꾸로 꽂은 것이 싹이 이렇게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두 형제를 대신한 배터리를 나에게 갖다 주는 거예요. 그걸 갖고 와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그거 빼지 않았지, 옷에서? 옷 가운데 있지, 돌아올 때의 옷. 그거 없애면 안돼. 나둬야 돼. 그냥 그대로 박물관에 가야 되는 거예요.
우연이 아니에요. 기정적인 사실로서 모든 것을 현실에서 다 결론지을 수 있는 확실한 해결의 방법이 다 지나갔다고요. 그러니까 이것을 여러분이 맞기 위해서는 재산, 모든 나라의 재산도 필요 없어요. 이제는 나라가 없어요. 이것을 갖는 게 나라요, 이것을 갖는 게 가정이요, 이것을 갖는 게 족속이요, 이것을 갖는 게 천국이에요. 그런 가정이 천국이지, 천국이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이 말씀대로 이룬 실체의 말씀 위에 서야 돼요.
그래, 여기에 있는 말씀 가운데 말씀한 날짜를 찍은 것은 뭐냐 하면, 그 시대에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동참한 아들딸로서 증거시키기 위해 날짜를 박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 혼자 나왔지만, 따라오는 사람이 선생님의 일생을 통해 가지고 며칠 며칠이라고 그 날짜를 발표한 것을 선생님과 같이 참석했다는 실감을 느껴 가지고 하나 되라고 하기 위해서 가르쳐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뭐 쓸데없이 박아놨다고 생각하지요? 이제는 그것이 ‘아, 하나님과 부모님이 하던 그 날짜, 몇 십 년 전에 말하던 것은 내가 없었으니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가치를 부여하는 시간을 알게 해주는구나!’ 할 때 그 말씀이 얼마나 소중해요? 몇 십년 전에 태어나지 않은 조상들이 갖고 있는, 몇 대를 통해 가지고 오고 있다는 그런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하나를 가지고도 천국 가고, 못 가는 것이 결정돼요. 천국 문의 열쇠가 그 한마디 한마디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이게 아니면, 천국 문 자물쇠가 열리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쓸데없이 거기다 박아 가지고 말하고 흘러가라는 게 아니에요. 그때그때에 선생님과 하나님이 같이 탕감복귀의 실체로서 사탄을 이겼던 그 자리를 놓칠 수 없으니 날짜를 박은 거예요.
그러니 자기도 동참한 승리에 상속의 조건들을 맞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됩니다. 이걸 전부 다 이어 가지고 자기도 거기에 대한 상대적인 입장에 있어서 그 실체적 기반을 중심삼고 민족과 세계에 연결시켜 나가야 돼요. 그러면 전체 그 말씀이 오늘날까지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천정궁을 중심삼고 산 그때까지 자기가 왕래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조상들과 나와의 심정적 유대감이 됐기 때문에 하늘의 조상들이 와서 나와 더불어 의논하고, 나도 하늘나라에 올라가 가지고 같이 의논할 수 있는 동참 권한을 부여하는 특권적 기록의 시간들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고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도 없다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고요. 빈 깡통과 같아요, 빈 깡통!
오늘 찾아오는 사람들을 보면…·. 내가 여기에 오라는 게 뭐예요? 여기는 북쪽이에요. 이북에 제일 가까워요. 금강산하고 내설악과 외설악이 있어요. 케이블카를 타는 곳이 외설악이지요? 거기는 13만 명, 18만 명이 모일 수 있는 시설이 다 있어요. 여기에 지금 내적인 대학연합, 컨벤션 대학연맹위원회를 13층에서 70 몇 층까지 짓는 기지를 파라고 했는데 어떻게 했어요?
강물을 데워 가지고 겨울에도 낚시질하기 위한 낚시터를 만들기 위해 강물과 찬물, 양(兩) 조수를 만들려고 하는데 언제 파겠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안 파주는 거예요. 파달라고 해도 안 파주니까 나라도 파게 해 가지고 3면을 깊이 파게 되면 강물과 바닷물을 끌어들여 가지고 여기 금강산 일대에 양식장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냥터예요. 고기 양식장만이 아니라 산짐승의 양식장소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세계의 표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구라고 하게 되면…. 축구의 왕국이 여기예요, 여기! 모두 들어와요. 그리고 골프의 왕터가 (탁자를 두드리심) 여기가 돼요. 한국 땅이 된다고요. 그 조상이 참부모 아니에요? 평화컵, 퀸 피스컵과 킹 피스컵, 부모의 피스컵을 만든 곳, 태어난 곳이 한국 땅이 아니에요? 딴 데서 태어났어요? 없어요. 그러니 조국광복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혈통적으로 볼 때 사탄의 핏줄을 받은 사람들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서는 안돼요. 하와이로 쫓아내고, 반대하는 사람이나 싫은 사람은 섬나라로 쫓겨가는 거예요. 아프리카 옆에 있는 게 뭐예요? 마다가스카르 같은 섬에 갖다가 쫓아버리는 거예요, 제일 먼 데. 여기에서 오스트레일리아도 가까워요. 제일 남쪽에 있는 남극 바다에 쫓아버리는 거예요.
120개 분봉왕을 이번에 추첨은 다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해서 분할해 가지고 배치했어? 「일단, 다 분할을 해놓고 보고를 드리려고 명단을 작성해 놓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도 130개 국가에 분파돼 가요. 미국도 몇 천만이에요? 2억 8천만, 3억이 있지만 한 나라밖에 안 돼요.
유엔은 다 같은 형제국가이지요? 미국도 한 나라이지요? 제일 작은 나라가 800명까지 있어요, 유엔 가입국가가. 그거 알아요? 그걸 중심삼고 한 나라를 인정해요. 65억을 120개 국가로 나누면 8천 얼마라고 그랬지? 「120개 국가에 배치하라고 하셔서….」 120개 국가에서 65억 인류를 나누면 8천만이 아니야? 요건 한통속으로 봤어요, 8천만. 7천만에서 8천만 사이로 봐요.
7, 8수예요. 칠 팔이 오십육(7×8=56), 경계선을 넘어요. 칠 구(7×9)? 「63입니다.」 팔 구(8×9)? 「72입니다.」 72예요. 8수에 9수를 하니 72예요. 구 구 팔십일(9×9=81) 아니에요? 십의 10배를 하게 되면 100수, 112살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나이가 104세가 되기 때문에 넘어서는 거예요. 81을 해 가지고 안돼요. 100을 못 넘어서요. 선생님이 12수를 중심삼고 104세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104세까지는 내가 여기 이 땅에서 살아 활동할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지상과 한 나라이기 때문에, 지상이나 영계가 같기 때문에 영계에 분파들이 많으니까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공자면 공자 앞에 어떻게 해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분파들, 네 교파를 전부 다 하나로 만들고 예수교와 장로교 등 수백 개 교파를 하나로 만들어서 들이 때려 모는 거예요.
불교도 세 교파 이상이 돼 있어요. 회회교까지 하면 많아요. 이걸 한 교파로 만들 수 있게끔 지상에 전부 끌어다가 그 일을 시키기 위해서 이런 자서전과 교재들을 중심삼고 지켜 나가는 거예요. 이게 그들이 지켜야 할 교재들이에요. 이걸 중심삼고 조상의 자리에서 아담이에요. 땅에서는 몰라요. 이들은 영계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지만, 땅 위에 있는 이 아담의 족속이 이걸 모르고 있어요. 모르고 있으니 조상들이 와서 때려 모는 거예요.
천 년을 십 년으로 하게 되면 십 년 가운데 넘어갈 수 있게 때려 모는 거예요. 그렇게 역사적 과정의 선조들이 다 연대해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영계축복을 몇 대까지 했나? 조상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한 시간에 축복받은 사람과 같은 축복을 해줬기 때문에 그 가치는 마찬가지예요. 천 대가 되더라도 축복의 가치는 참부모와 참하나님을 통해 영육을 중심한 실체로 축복받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수천 년 차이가 있지만 알파와 오메가라는 거예요.
통일된 한 자리에서 모든 천 년의 사연을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을 논리적 기준에서 말할 때 천 년 사연을 풀고 펼 수 있는 것이 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가운데 다 들어가는 거라고요. 알겠어요? 여기에 지금 내가 온 것은 옛날과 달라요. 여러분 앞에 넘겨주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은 집을 팔든가 뭘 팔든가 해서라도 빨리 이것을 갖춰라 이거예요.
몇 번 만에 이 책들을 인수받느냐에 따라서 종족적 메시아, 민족⋅국가 메시아들의 등차가 생겨요. 조상의 자리가 바꿔지는 거예요. 가정에 빨리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실천을 안 해 가지고 3개월 혹은 7개월 이상 기간에 변하지 않으면 등록했더라도 입적을 못 한다는 거예요. 실천해야만 등록하게 돼 있어요.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이대로 안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선생님이 실체로서 권고하면 권고한 내용을 이 봉춘(김재봉)이 연장하고, 훈모님이 연장할 수 있어? 있는 것 다 팔아서라도 한 귀퉁이에서 시작해야 된다고요. 안 하면, 내가 팔 거라고요. 돈 3백만 달러를 효율이한테 네가 예치해 놓으라구.
그래, 한국 사람들이 미국의 상금보다 많은 골프대회의 상을 70퍼센트 이상 타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을 제거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100퍼센트예요. 그거 여자가 잘해서 그런 줄 알아요? 선생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한국 여자들을 내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예요. 머리 좋은 데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효율이! 효율이 어디 갔나, 오늘? 「효율이 오늘 못 온다고 말씀드렸죠. 뭐 회의하고 그런다고 하던데…. (어머님)」 효율이 조카가 유도탄 발사회사에 있어요. 조선회사의 1등 2등 3등 4등 5등까지 한국이 다 점령했다고요. 때가 그렇지 않으면 안돼요. 실력을 갖추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팎으로 모두 갖추는 거예요. 외적으로도 그러니만큼 실제 여러분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이렇게 하기보다 여러분 족속들을 불러 먹이고, 선생님이 수고하던 것같이 밤낮 죽을 각오를 하면서 일생에 몇 번씩 감옥에 가더라도 자기 일족들을 거지 패들로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책임을 지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무슨 김 씨야?「나주 김가입니다.」나주 김씨도 있나? 「예.」 전라도네? 「예.」 전라도면 연안 김씨에서 갈라졌겠구만. 나주라는 것은 전라도에서 시작했으니 말이야. 경주 김씨 아니면, 김해 김씨 아니면, 연안 김씨에서 갈라졌겠다 그 말이야. 「나주 김가에서 갈라졌습니다.」 「나주에서 뭐가 갈라졌어요? (어머님)」 「나주 김가가 경순왕의 둘째 아들입니다.」 둘째 아들이든 뭐 어떻든 나주 김이면 김해 김씨에 달리게 되지! 안 그래?
김해 김씨가 먼저이지, 나주 김씨가 먼저야? 나주가 중심도 아닌데 그렇잖아. 지역적으로 꼴래미(꼴찌)가 어떻게 조상이 되나? 형들이 잘못했으면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의 왕이 됐지, 서울시장이 될 수 있어? 「신라 경순왕의 아들이면 경주 김씨에서 갈라졌습니다.」 「아닙니다. 나주 김가가 경순왕의 아들이 세 아들인데….」 알아! 그러니까 뭐야? 김해 김씨, 연안 뭐야? 김해 김씨인데, 우리는 뭐야? 「경주 김씨, 김해 김씨예요. (어머님)」
우리 어머니는 연안 김씨예요. 우리 어머니의 외갓집은 연안 김씨예요. 「그게 다 한 손이겠죠. (어머님)」 한 손이지만 갈라져 지방에 가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나라님들이 이름을 달아준 거예요. 이러면 형제가 싫어하니까 뿔뿔이 경쟁하고, 하나로 뭉치지 않고 갈라지기 위해 이름을 해 가지고 그런 것인데 나주 김씨는 맨 꼴래미 아니야? 나주 위에 경주 김씨가 있고, 연안 김씨가 있고 다 있어요. 그 다음에 김해 김씨가 있었지.
그래도 나주가 먼저야, 전라도가? 맨 꼴래미가 되니까 훈모님도 전라도 김 씨가 돼 가지고 전라도 사람이 강원도 사람 여기 재봉춘과 만나지 않았어? 강원도지? 「예.」 잘 만났어. 극과 극이야. 그래, 지금까지 혼자서 훈모님 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어? ‘내 아내가 훈모님이 아니고 통일교회에 빼앗겼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너는 훈모님이 선생님하고 산다고까지 생각해 가지고 원수 중에 원수라고 했겠지만, 나 훈모님하고 키스도 한 번 안 하고 손목도 못 잡아봤어.
이놈의 자식, 별의별 가짜의 생각을 해 가지고 뒤집어씌우고 그렇게 생각하고 나왔다는 거야. 그러던 나를 위해서 생명을 바친 이 모든 것을 자기가 값도 안 쳐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자기를 동등한 자리에 세울 수 있어? 7차 만에 라스베이거스에 불러줬지? 아무나 못 오는 거야. 몇 차 만인가? 8차야, 7차야? 그것도 모르는구만! 알 게 뭐야?
조상이니까 그렇게 했어. 「서 있잖아요. 좀 앉게 해주시지요. (어머님)」 앉기보다 답변을 해야지. 서서 얘기했으면 서서 끝내 줘야 되잖아? 군대에서 서서 보고하다가 절반은 앉아서 보고하는 법이 어디 있어? 그거 군대가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훈련법도가 아니에요. 끝까지, 서서 시작했으면 서서 끝마쳐야 돼요.
내가 고향에서 왕초였어요. 그러니 지서장까지도 내 말을 잘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 너희들이 동네의 악한 놈을 잡으려면 내 말을 들어야지!’ 했기 때문에 나보고 존경했지 뭐 자기 부하로 생각을 안 했다는 거예요. ‘저 사람은 경찰서에 가게 되면 정주 경찰서장 앞에 보고할 사람’이라고 알아요. 그래, 도 경찰국장 앞에 보고할 수 있는 길을 갖고 있었던 사람이라고요. 조그마했지만 배포가 컸어요.
그래, 미국에 가서도 혼자 가 가지고 기반을 다 닦았지 미국이 해줬나?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유 에스 에이(USA; 미국)와 유엔까지도 앞장을 세워서 부려먹었어요. 안 그래요?
여기 와서도 뭐 김재봉한테 박자를 맞추고 다니지 않아. 내가 말한 대로 안 하면, 내가 필요한 사람을 시켜 가지고 일을 하게 되면 그 일에서부터는 김재봉의 시대나 훈모님의 시대는 지나가는 거야. 안 그래? 이거 누구의 이름 아래에 있었어? 훈모님의 아래에 있나, 김재봉의 아래에 있나? 문 총재, 문선명의 아래잖아?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똑똑히 얘기하라구!
똑똑히 하게 되면, 선생님이 말한 대로 준비도 하고 그래야 돼요. 그런 돈이 없으면 돈도 마련하고 다 그래야 될 텐데 어떻게 하고 있어? 요전에 내가 땅 파라고 그럴 때 ‘제가 전부 다 책임지겠습니다.’ 하고 말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으면 한 대로 해야지 다른 말이 필요 없어! 여편네의 말 듣겠나? 남자의 권한을 중심삼고 훈모님을 여편네로서 부려먹어야 될 것 아니야? 그 길밖에 없어!
훈모님을 어떻게 자기의 말을 듣게 하겠나? 선생님이 자기에게 이것을 하라고 할 때는 여자가 할 일이 아니지. 토목공사가 여자가 할 일이야, 남자가 할 일이야? 답! 「남자가 하지만 나라의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누가 지시를 받아야 돼? 나라가 어디 있어? 나라는 다 망했습니다. 내 말을 안 들으면 안돼요. 아벨유엔이 그 위에 올라가는 걸 몰라요?
여기 속초(束草)라는 것이 맨 마지막에 가을 풀들을 묶어 가지고 겨울 동산에 내버린다는 뜻입니다. 풀을 묶어 11월이 돼 가지고 겨울을 못 넘어갔으니 봄이 돼 다 얼었던 것이 녹게 된다면 푸른빛의 푸른 지대가 돼서 양이 찾아오는데, 양을 키우지 않을 때는 녹여 가지고 먹이기 위한 준비를 해요. 여기를 올라가면 마지막이 속초예요, 속초! 마지막 단이라는 거예요. 이름이 속초입니다.
이북하고 한국 속초하고 어디야? 금강산 어디야? 「고성입니다.」 고성에서 어디야?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입니다.」 아니야! 금강산 가는 데 해금강 아니야? 해금강으로 들어가잖아? 「예.」 거기의 고기들도 주인이 내가 돼야 되고, 거기의 산과 전부를 내가 관리해야 돼요. 그 풀도 양을 먹이려니 11월에 얼기 전에 묶어둔 것을 해동기가 됨으로 말미암아 끌어다가 관리해야 돼요.
이쪽에 양을 데려다가 풀어놓으면 풀 녹은 것을 먹일 수 있어요, 푸른 풀과 같이. 그게 속초라는 거예요, 속초. 그래, 요전에 내가 낚시질하러 갔다가 가만히 보니까 다리를 놓다가, 해금강과 연결시키는 다리를 놓다가 끊어놓고 있더구만! ‘이야, 내가 와서 이걸 북한과 연결시켜야 되겠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낚시질을 하는데 제일 못 쓸 것만 물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 전부 다 실천 안 하면 안돼요. 여러분 재산, 여러분 조상들 전부를 합해 가지고 실천을 해야 돼요. 조상과 현재의 종친들과 합해 가지고, 몇 천년 간의 후손들이 합해 가지고 이 가정 가정에 참부모가 전수해 주는 이 교재들을 준비해 놓아야 돼요. 준비를 못 해서 교육할 수 없으면, 그건 전부 다 낙방돼 가지고 하늘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도 무효가 돼 가지고 흘러가는 거라고요.
이대로 지켜야 되겠나, 안 지켜야 되겠나? 「지켜야 되겠습니다.」 어디든지 척 보게 되면 벌써 알게 돼요. 날짜가 있는 것을 읽어보게 되면, 그때의 감정을 내가 몰라요. 그러니 무릎을 꿇고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때는 감옥생활을 할 때가 아니었어요? 매 맞고 죽는 자리에서 따오기 숨을 쉬면서 이럴 때 여러분은 먹고 놀았어요.
통일교회 문 교주를 팔아먹기 위해 나라가 그렇게 움직였어요. 그 놈의 자식들을 그대로 놔둬야 되겠나? 그 아들딸이 더욱 충성될 수 있게끔 하는 교재가 돼요. 그래서 회개할 수 있는 조건이 많으면 많을수록 눈물을 흘리면서 이것에 대한 실천을 먼저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가운데 통일교회를 잘 믿던 사람들보다도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이 거꾸로 서는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예요.
돌아설 때는 꽁지(꼬리)가 어떻게 돼요? 꽁지가 머리로 가려면 이것을 감고 있다가, 이렇게 있다가 꽁지가 어떻게 돼요? 강한 짐승 같은 것을 만나면, 머리가 나중에 일어나 가지고 호랑이라든가 악어 대가리를 삼켜버리는 거예요. 스크리 뱀을 알아요? 스크리 뱀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러나? 「아나콘다입니다.」 아나콘다!
이게 12미터에서 15미터까지 나가는 거예요. 사람의 7, 8배까지 되니 사람을 잡아먹어요. 6미터만 돼도 사람을 잡아먹는데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니고 멧돼지도 통째로 삼켜서 잡아먹어요. 꼬리로 감아 가지고 물려 입에 들어가게 되면 4천 도의 열이 나 가지고 녹인다고요. 뼈까지도 녹아요. 녹여 가지고 넘기는 거예요. 한번 먹으면 6개월, 1년을 안 먹어도 살아요. 뼈가 그렇게 소화되나? 남은 뼈가 소화될 때까지 그래요.
고기나 산짐승들은 3~4개월은 언제든지 안 먹고도 살아요. 그런 거예요. 노아의 심판 때도 홍수물이 전부 다 점령했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다 안 죽는다고요. 그런 것을 어떻게 다 아느냐 하면, 하늘이 가르쳐줘서 다 알아요.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모르는데, 이걸 가르침을 받아서 선생님이 다 행한 거예요. 행한 기록이에요, 이게.
이번에 7년과 8년을 칠팔희년으로 묶었지요? 7년 마지막에 해체한 것이 자기들 마음대로 해체하고 돌아가는 과정에 “이놈의 자식들, 어디로 가느냐?” 해 가지고 칠팔희년을 연결했기 때문에 너희들, 다 없어진 거야. 원자탄에 다 없어질 패들이야. 누가 돌아가라고 했어? 내가 이동까지 해서 자리를 잡으려고 했는데, 끝나지도 않았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다 돌아가라고 해?
네팔과 내 팔, 그리고 네바다와 내 바다! 라스베이거스에 찾아오는 이름 없는 나라들은, 80개국 이상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라더라고요. 네바다를 내 바다로 만들 수 있고, 네팔을 내 팔로 만들 수 있어요. 이것이 엑스(×)가 돼서 하면 안돼요. 네바다가 내 바다로 안 돼요. 마음대로 이걸 못 하는 거예요.
팔도 그렇고, 바다도 그렇고 그런 거예요. 이게 교체돼서 제단이 이렇게 돼 가지고 고산지대에요. 바다도 이렇게 돼 가지고 상이 이렇게 되면 엑스(⨉)가 돼 가지고 이 두 상이 지옥에 하나 가고, 또 천국에 올라가서 두 문으로 들어가는데 이게 철폐돼 버리는 거예요. 그건 문 총재 외에는 주인이 없잖아요. 알겠나?「예.」이대로 살아야 돼요. 얼마나 아버님이 수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버님이 다 이룬 겁니다.
선생님은 아무런 주장이 없이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고 그렇게 사는데, 자기들이 어떻게 자기주장을 해 가지고 “못 합니다. 이대로 해주소!” 말할 수 있어요? 그럼, 선생님이 가는 자리의 보좌가 두 자리인가? 아버지가 앉을 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전과범 아버지를 뒀어요. 아버지가 감옥에 6번 갔다 와 가지고 6번의 빨간 줄을 지울 수 없어요. 그건 나라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나라 때문에 그런 거예요. 나라를 넘어 세계로 넘어갈 때는 아들딸이 잘못해서 사형선고를 받은 것도 돌려세워 가지고 해방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도적인 전사가 되고 의용군이 되게 된다면 충신이 되는 거예요.
세계시대의 충신은 나라시대의 충신보다 3천 년 혹은 4천 년 앞섭니다. 그거 알아요? 이런 역사를 연결시킨다는 데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전부 다 지지하고 다 기쁨으로 했나? 돈 한 푼 안 도왔어! 그 비용을 누가 댔어? 「아버님이 대셨습니다.」 아버님이 댔고, 또 하는데 기뻐했나? 내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해도 그냥 했으니 그렇게 되지 그렇지 않으면 하늘과 영계 자체가 협조를 안 해요.
나님이 협조를 안 하고, 영계가 협조를 안 하니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협조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이 어디 있어요? 자기 자신 가운데 없어요. 선생님을 붙들고 가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묶어 나왔지, 다른 무엇이 없어요. 내 말이 없고, 내 주장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자가 무슨 재간을 가지고도 선생님을 유인하지 못 해요. 돈 가지고도, 미모 가지고도, 어떠한 향기나 빛날 수 있는 미묘한 무엇이 있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선생님을 끌어다가 자기들의 소유로 못 만들어요.
사탄들이 문 총재를 녹이려고 얼마나 간계(奸計)를 부리겠어요? 내가 기도한다면, 여자들이 와 가지고 전부 벌거벗고 안고 말이에요. 몇 여자가 그러는지 몰라요. 7선녀 8선녀가 와 가지고 손발을 중심삼고 놓지 못하게 하고, 자기들 가는 곳에 가자고 ‘우리 저 산에 올라가서….’ 이러고 난리가 아니에요.
그래도 안 올라가요. 너희들은 나쁜 데, 그늘 진 곳에 가려고 하지만 나는 햇빛이 나는 깨끗한 대리석이 있는 데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대리석은 빛이 드러나니까 쫓겨나는 거예요. 여자라는 몰골로써 문 총재를 유인하지 못 해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Ⅹ장이로구나. 오늘 Ⅹ장을 읽어! 절대 이 모양 이대로 내가 다시 읽으면서 ‘이제야말로 너희들이 이곳을 사랑하고 갈 길로서 맞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내가 다 감정해 가지고 오늘 아침에 넘겨주는 거예요.
이번에 20명 오는 사람들도 사흘 있는 동안에 소책자하고 이 책자를 교재로 삼아 데리고 교육하라구! 「어제 아버님이 박근영에게 연락을 하라고 하셔서 연락을 했습니다.」 온다고 해? 「그런데 오늘 2시에 문광부장관이 주최하는 자선, 뭐 도와주는 데 가서 축사를 해야 한다고 허락하시면 그걸 마치고 와도 되는지….」 그래, 그러고 오라고 그래! 「월요일부터 또 수련에 가기로 했답니다, 여성연합에. 그 수련을 가지 말고 여기를 오라고 할까요?」 그럼! 「예.」 남편하고 불러 가지고 오라고 해! 「예, 같이 오라고요.」
박 대통령의 집주인이 누구야? 박근혜야? 박근영이더구만, 가만히 보니까! 그 오빠는 마약중독자 아니야? 요즘엔 아들을 낳아 가지고 산다며…? 자리를 잡았더구만! 「마약은 중지했다고 합니다.」 때가 되니까 그래, 천운이. 선생님이 육영수 여사하고 박정희 대통령을 축복해 주길 바랐는데, 축복할 수 있는 날은 이번 8⋅15(광복절) 때 해주려고 생각하는데 안 하면 빼앗겨 버려요. 왕 자리를 빼앗겨 버려요.
분봉왕이 대신 해주게 되면, 곽정환이 그 대신 할지 모르지! 「김영사의 박은주 사장은 연락이 안 돼서 양 회장이 보좌관한테 해봤더니 아마, 일본에 간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 갔다 오더라도 언제든지 잡아다가 나한테 약속한 대로 하라구. 윤기병도 눈 깜빡깜빡해 가지고 선생님이 다 해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 자리를 잡으라구! 자기 여편네를 중심삼고 준비하라고 내가 말한 걸 잊어버리지 않았나? 이제 2년이 늦더라도 신학대학원에 들어가라고 내가 얘기를 또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여자 혼자 밥벌이해 아들딸 많은 것을 어떻게 키워? 아들들도 이제 자립할 터인데, 이제 없으면 고향 오빠들도 셋이 있으니 고향에 데려다 놓아! 그리고 자기는 공부하고 돌아다닌다면 간판을 같이 유지할 수 있어. 그렇지 않으면 빼앗겨 버려. 3년 5개월 남았습니다, 그 기간이. 가르쳐줘도 선생님의 말을 지나가는 거짓말같이 생각하면 놓쳐버리지 별수 있어요?
여러분도 지금 그래요. 여행 중이에요. 나 아직까지 자리를 못 잡았어요. 자리를 못 잡았다고요. 현 정부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 우리를 없애려고 그런다는데 오히려 꺼꿀잡이가 됐으니 앉아 가지고 생각하지. ‘야, 이거 내가 잘못했구나! 그 누가 이 고개를 넘겨줄까?’ 하고 고개를 찾고 있어요.
자, 그만하고 오늘은 『평화신경』을 읽자구. 언제 읽었나? 『평화신경』 Ⅹ장을 내가 읽었나? Ⅺ장은 평화대사에 관한 것이고, Ⅻ장이 뭐예요? 전체 총론이에요. 전체 가정이 하나되고, 하늘땅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절대성에 일치됐으면 변호사가 필요 없고 검사나 판사도 필요 없는 거예요. 내 자신이 검사가 되고 재판장이 될 수 있는 이 자리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게 Ⅻ장이에요.
ⅩⅢ장은 하와이의 환태평양 섭리시대가 나오지요? 미국과 유엔의 관계에 대한 것을 전부 다 말한 그 장이에요. ⅩⅣ장은 가정맹세를 풀어서 얘기한 거예요. ⅩⅤ장은 뭐예요? 3대 주체사상이고, ⅩⅥ장은 뭐예요? 총결론이에요. 그 총결론 위에 라스베이거스라는 것이 자동적으로 아니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혈족 앞에 다 털어놓고, 숨길 것 없이 다 털어놓고 밝혀야 돼요. 그것이 도리어 위대하다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1년 동안에 라스베이거스를 12번씩 왔다 갔다 해요? 효율이는 그거 숨기겠다고 해요. “이놈의 자식, 네가 숨길 것이 뭐 있느냐?” 그랬어요.
이번에 233주년 건국기념일에 선생님이 말했는데, 4시간 동안에 전부 다 얘기했어요. 2백이 아니고, 더블이 아니고 트리플의 시대예요. 카지노에도 트리플이 있지요, 더블이 있고? 3백 년과 3천 년 시대가 달라요. 2백이 넘어야 돼요, 3백 기준으로.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가요. 소생⋅장성⋅완성 3수, 3백의 중심자리에 하나님이 돼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3백을 중심삼고 흥신소가 설정돼요.
3천 년 역사에 대해 설명이 여기에 나오지, 3천 년 역사? 선생님의 원고에 나오지요. 선생님의 원고는 어디 있나? 거기에 있나? 그게 여기에 다 있어요.「통일세계」, 여기에 다 나오는구만! 이거 14만 몇 권…? 몇 만을 인쇄해 놨나, 이걸?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 갈 때 조건에 걸릴 수 있는 것을 벗겨놨어요. 다 끝마쳤어요.
여러분이 여기에 위배되게 되면 걸린다고요. 그러니까 부처끼리 절반절반 갈라 가지고 남편을 위시해서 아벨시대와 가인시대예요. 남편을 중심삼고 남편시대,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있는데 선천시대가 더 많고 후천시대는 간단해요. 3천 년 맨 나중에 뭐가 있어요? 『평화신경』, 여기에 간단하게 후천시대에 대해 설명했어요. 여기에 전부 다 나와요. (원고를 넘기시며) 여기에 이렇잖아요? (아버님께서 ‘자서전 출판기념회 강연문’의 원고를 중간부터 훈독하심)
탕감복귀는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오는 것이 이래요. (훈독 계속) 이백, 이백삼십 년이 아니에요. 이백삼십 년이 아니라 칠십 년을 가야 돼요. 3000년을 향해서 2000년, 2001년 이래서 2013년, 이것이 3000년, 3001년으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말해요. (훈독 계속)
선천이 아니고 후천개벽의 시대입니다. 다 멸망하는데, 스위스 제2성전을 짓는 그 땅 위에 착지하고 발을 들여놓는 사람은 아무리 31개 국가가 죽이려고 해도 못 죽여요. 하나도 못 죽인다는 거예요. 그런 도피성이에요. 도피성 시대, 도피성이란 것은 뭐예요? 이야, 황선조는 내가 도피성을 모르는 줄 알았다는 거예요. 수수께끼 같은 거예요. 도피성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말이에요. (훈독 계속)
천신만고 끝에 죽을 자리를 피해 가지고 도피성이니 거기에 들어온 거예요. 31개국의 죽음을 피해 가지고 여기에 상륙했다 이거예요. (훈독 계속)
양심에 자기 자신이 틀렸다는 것이 없이 수정처럼 다 투명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지 않으면 안되는 것을 알고 말해요.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훈독 계속)
다 그런 결혼을 안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들도 이제 싫다는 것을 뜯어 가지고 다시 결혼하게 된다면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대로 그냥 벌레가 살던 것처럼 그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사는 게 아니야! 이제 자기들이 정을 하나로 못하겠으면 갈라지는 거예요. 그걸 말해요. (훈독 계속)
다시 해야 된다면, 다시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김재봉도 훈모님이 싫거들랑 다시 해줄 수 있다는 거야. 그런 얘기입니다. 정신 차려 가지고 이걸 놓치지 말고, 천년만년 가더라도 내가 바람피워서는 안 되고 탈선해서는 안 된다는 그런 철칙 위에 서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자기가 취할 수 있는 요구를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모든 하나되는 것도 새로운 핏줄, 교차결혼의 핏줄을 통해서만 찾아지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도 먹여 살리는데 너희들을 굶겨 죽이고 그럴 것 같아! 죽게끔 내버려두지 않겠다는 그걸 말해요. (훈독 계속)
태평왕국 억만세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니었느냐, 아주! 이렇게 해서 끝마치는 겁니다. 다 기록했어요. 핑계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이게 기록됐어요. (원고를 넘기심) (‘자서전 출판기념회 강연문’을 중간부터 다시 훈독하심)
하나님께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날입니다. 6월 1일이에요. 노아 심판을 하던 날입니다. (훈독 계속)
거기에 대관식 날하고 금혼식 날하고 자서전 출판기념일을 중심삼고 첫째 삼천 년을 넘어가는 거예요. 이 프로그램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말만이 아니고 사실이에요. 다 알라고요. 이제 앉아요. 다리가 아파? 뭉그러지고 다 그래도 버티고 있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훈독회 대신 오늘 뭘 해요? 보라고요.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까지는 한국에 대한 책임입니다. 이걸 모르면 안돼요. Ⅶ장은 탕감시대, 타락으로부터 복귀시대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 재차 설명한 거예요. 아들딸들도 다시 이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Ⅷ장 Ⅸ장 Ⅹ장은 뭐냐? Ⅸ장이라고 하게 되면 몽골리안을 중심삼고 선민이 된 한국 백성과 하나돼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게 Ⅸ장이라는 거예요.
Ⅹ장은 절대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몸 마음의 모든 뜻이 하나의 몸으로 움직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 세계가, 갈라지는 세계가 아니라 하나의 사람의 몸뚱이와 같이 심장과 폐장, 이렇게 오장육부가 하나돼 절대성을 중심삼고 순결⋅순혈⋅순애를 중심삼은 불변의 이상(理想), 완성한 아담 가정의 이상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Ⅹ장입니다.
Ⅺ장은 평화대사들에 대한 내용이고, Ⅻ장은 총체적인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 안팎의 내용을 완결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Ⅺ장과 Ⅻ장이 그래요. ⅩⅢ장은 뭐냐? 하와이의 환태평양 섭리권시대, 미국을 중심한 유엔들의 방향이 ⅩⅢ장이에요. ⅩⅣ장은 가정맹세문, ⅩⅤ장은 3대 주체사상, ⅩⅥ장은 총결론입니다.
ⅩⅧ장과 ⅩⅨ장도 거기에 있지? 「아직, 여기는 16장까지 나와 있습니다.」 이 이후에 이것이 ⅩⅩⅣ장까지 연결돼요. 이 일이 3년 5개월 동안에 해야 할 일입니다. 이게 다 지나가지 않아요? 이 일을 여러분이 이 기간에 다 해서 맞춰야 돼요. 그 안에 있어서 축구 아벨유엔 대회, 그 다음에 올림픽 아벨유엔 대회를 명년 8월 추석까지 끝내야 됩니다. 10월 14일까지는 축구대회가 끝나고, 그 다음에 뭐라구? 가인 아벨의 유엔대회도 끝나야 돼요. 나머지 기간에 있어서는 헌법을 중심삼고 유엔의 기존질서를 이제는 하나의 체제를 갖춰 가지고 그냥 그대로 법대로 실천할 때가 와요, 이제.
거기의 ⅩⅦ 장과 ⅩⅧ 장을 읽으라구. 거기에 있지? 「예.」 그거 읽어봐요. 그것이 지금 선생님의 설교문이에요. 그렇지? 「예.」 6월 1일날 연설한 내용, 그 연설문입니다. (자서전 출판기념회 강연문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 훈독)
그건 남자와 여자 둘을 합하니까 가정구원시대를 말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개인구원시대가 아니고 가정구원의 시대, 남자와 여자를 합하니 55년 하게 된다면 110년을 말하는 거예요. 110년 고개를 넘기 위한 가정이 새로이 하늘로 들어갈 때가 된다 그 말이에요.
곽정환도 그 내용을 모르고 있었던 모양이더구만! 나도 잘 모르겠다는 얘기를 하면서 하던데 말이에요. 했나, 안 했나? 개인구원의 시대였던 것이 가정구원의 시대로 넘어가요. 세계기독교를 통일한 축복가정이 돼야만 가정구원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55년을 남자와 여자가 하니 110년이에요. 구 구 팔십일(9×9=81)이 아니라 100년 하면 101년이에요. 100년에서 101년으로서 1 2 3 4, 4년까지 4수를 넘어서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2수를 중심삼은 10회, 104회까지 되는 거예요. 넘어서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왔으니 233주년 미국 독립기념일, 종교권 독립 33년이에요. 예수님의 왕권을 찾지 못한 것을 찾는 33년에서부터 34년이 연결돼서 넘어가는 걸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34년 동안 미국에 있다가 한국에 돌아오지 않았어요? 다 때를 맞춰 가지고 그렇게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해석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구원의 섭리와 가정구원의 섭리가 달린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 55주년이에요. 세계 기독교를 가인 아벨로 보게 된다면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동로마를 대표하는 것이 모스크바이고, 서로마를 대표하는 것이 로마예요.
그래서 3대 로마는 기독교 왕터로 가야 할 텐데, 기독교가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이스라엘로 돌아가지 못했어요. 지금 벌판에 뭐가 있어요?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벌판을 떠도는데 정착하지 못 했어요. 법궤의 완성을 못 했어요. 두 석판의 완결이 안 돼 있어요. 그리고 만나예요. ‘만나’라는 것은 맛이 있나, 갈라지나 만나나, 좋으나 나쁘나, 그런 뜻입니다.
만나! 만나니까 좋지, 만나니까 몰랐던 것을 알지…. 만나 가지고 사랑을 시작해서 가정이 시작되는 거예요. 두 석판, 구름기둥과 불기둥 같은 남자와 여자가 비로소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법궤 안에 들어가 있어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는 꼭대기가 이게 아래 끝인데 꽂으니까 순이 땅에 박혀 뿌리가 되고, 거기서 싹 난 지팡이가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 세계에서 가정 형태의 전통을 가지고서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거예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같이 기취(旣娶)의 길을 가야 돼요. 갈래 길을 통해서, 첩을 통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본처는 없어졌지요? 있나, 없나? 죽었어요. 영혼을 품고, 본체에 대한 남자는 아버지의 몸뚱이예요. 몸뚱이가 죽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아담의 영을 가슴에 품고 여자, 해와를 찾아 헤매는 정자의 여행길이 17세의 처녀가 문 총재와 더불어 결혼식을 할 때 결혼식을 못 한 예수님의 한을 해원해야 돼요. 그 날이 와야 돼요. 17세에서부터 예수의 한을 풀어 가지고, 그것이 희년을 맞이해 넘어가면서 금혼식까지 지내야 돼요. 50고개의 경계선을 넘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생님의 자서전이 나온 거예요. 세상에서 자서전이라는 말도 못 하고, 자서전이라는 발자국만 있어도 다 파버리는 세상에서 그걸 환영할 수 있게 온 천지가 새로워지고 요동하니만큼 그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책들을 중심삼고 자서전 만능권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거 읽으라구! (훈독 계속)
그래, 하나님이 동참하라고 부르고 있다는 거예요. 구세주가 그러는 것이 아니고, 누가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본체가 그러는 거예요. 그래요. (훈독 계속)
험난한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을 하는데, 다시 그 고개를 이김으로 넘어야 돼요. 얼마나 험한지 몰라요. 누구도 모르는 고개예요. 누구도 가르쳐줄 수 없는 고개이고, 누구도 동무하고 도울 사람이 없는 거예요. 혼자 넘어가는 길입니다, 이게. 그래, ‘험난한’ 말을 그래서 쓴 거예요. 알겠어요? 그 뜻이야! 누가 쓰고 싶어서 쓴 것이 아니에요. 사실의 내용이 그런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그 말은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가인 아벨의 죄상, 그 자체가 결착돼 자리를 잡고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현실입니다.’ 하는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대관식과 금혼식, 가인 아벨을 중심한 이것이 밝혀져 있어요. 이 기간의 조건 외에는 아무리 과거, 아무리 후대에 이런 일이 있더라도 그건 다 허깨비예요, 허깨비. 한 번밖에 없는 일이지 두 번, 세 번 있을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무서운 말이에요. 잘 읽어보라고요. (훈독 계속)
여러분들 눈앞에 보고 다 알고 있는데 뭘 꾸물거리고 있어요? 안 하면, 안 한 사람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다 알고 있어요. 그거 보면 선생님도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렇게 줄이고 줄여서 간단하게 줄여놨지만, 하나도 피해 갈 길이 없어요. (훈독 계속)
13일간이에요. 4월 21일부터 13일간이에요! 딱, 잘라서 얘기했어요. 언제나 있는 게 아닙니다. (훈독 계속) 이 기간, 13일 동안에 되어진 사실이에요.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기간에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전에도 없는 이 원구(圓球)피스컵 가인 아벨 연합대회, 연합 경연대회입니다.
우주와 하늘땅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벌어지는 환경은 조그만 발자국 위에서 벌어진 일이지만, 하늘땅이 좌우되는 새로운 역사시대가 출발하고 있다는 거예요. 원구 뭐예요?「피스컵!」피스컵 가인 아벨이에요? 「천주연합대회!」 천주연합 경연대회, 연합대회가 찬란하게 펼쳐지는 시간입니다.
그걸 누가 알았어요? 모르기 때문에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의 예언서를 중심삼고 우리 가정이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인연돼 나온 것을 갖다 증거하고, 내가 참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은 실체로서 그 경연대회를 하게 된 거예요. 시축(始蹴)도 내가 했나, 누가 했나? 국진이하고 했나?
나가서 찰 때는 같이 차버려요. 둘러서 가지고 할 줄 알았는데, 둘이 같이 서 가지고 차버리는 거예요. 하나되는 걸 말해요. 방향은 같다 이거예요. 그런 뜻이 있습니다. 이거 얼마나 무서운 대회예요.
13일이라고 울타리를 확실히 정한 기간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하고 사탄과 모든 전체, 하늘땅이 아는 가운데 정한 기간이 13일 동안이에요. 13일은 2013년 1월 13일, 서틴(thirteen; 13)의 13수를 대표한 거예요. 12제자의 중심인 13수를 대표한 그 수도 열 셋, 날도 열 세 날입니다. 자, 그 다음을 읽어요. (훈독 계속)
소로카바라는, 솔로라는 것은 홀로 카바되는 거예요. 홀로 외로운 팀을 말해요. 특별한 팀이에요, 소로카바. 그래! (훈독 계속) 가르쳐주는 겁니다. 남미가 그냥 있지 않아요. 저 스페인에 가서도 가르쳐줘야 되고, 영국에 가서 가르쳐줘야 되고, 소련의 모스크바, 베이징까지도 가서 가르쳐줘야 되고, 한국의 서울까지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미국까지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그 시범이 돼요. (훈독 계속)
흥신소(興信所)! 하나님을 중심삼고 2백, 3백이 돼 가지고 3,000년이에요. 2,000년, 더블의 시대가 아니고 트리플의 시대예요. 카지노 기계에 트리플이 있지요? 더블보다도 트리플이에요, 트리플. 그 시대가 마지막이에요. 그러면 그것만 나오는 날에는 최고의 상금을 받게 돼 있어요. 카지노 기계를 만든 이상적인 수의 모든 것을 다 지불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도박장이 트리플이나 더블을 했기 때문에 카지노 세계도 문제예요. 카지노의 뭐가 문제예요? 라스베이거스하고 애틀랜틱시티, 이게 가인과 아벨입니다. 한 나라의 대표요, 하나는 국가의 대표! 뉴욕 앞에 나라의 대표가 있어요. 세계 서쪽 나라에 인디언들이 살던 중심지역의 라스베이거스예요. 네바다와 내 바다, 히말라야산맥에 있는 네팔과 내 팔이에요. 그들이 나를 제일 존경하고, 7대 정치가들이 국가를 동원해 가지고 그 날을 기념하고 환영해서 모셨다고요. 네바다와 내 바다, 내가 이제 모셔 가지고 잔치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영진군이 떠난 곳의 이름이 뭐야? 「리노입니다.」 리노, 외진 벌판이에요. 거기를 다녀왔어요. 라스베이거스는 동쪽에서 가인 아벨이에요. 어디에 갔느냐 하면, 영진이가 떨어져 죽은 하라(Harrah; 리노에 있는 호텔. 영진님이 승화하신 곳)호텔이에요. 하라지? 「예, 하라입니다.」 하라호텔이에요. 라스베이거스의 ‘하라’ 하게 되면 뭐냐? 미라지(Mirage)하고 베네시안(Venetian)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그 거리의 이름이 ‘하라’예요. 그거 알아요? 제일 번화가예요.
그 자리에서 영진이가 갔어요. 3개지의 방어선을 중심한 가운데 연결되는 다리 위에서 떨어져 갔더라고요. 내가 가 가지고 30분 기도한 가운데서 탕감역사, 네바다 역사가 있었어요. 이것이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비참했던 싸움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제 끝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가 뭐냐 하면 음란의 도시예요. 사창가의 왕초 바람과 호텔의 밀실이 통해요. 가인 아벨이에요. 내적 외적, 상하 전후의 모든 것이 멸망할 수 밖에 없는 곳에 가 가지고 그들을 살려주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아이고, 왔구나! (웃으심) 너 나 잡으러 왔나? 이젠 끝내고 마칠 때가 됐어요. 그래, 자기들 시간 안 지켰다면 욕을 해요. 왜 불러주지 았느냐고 그래요. 환영해야 돼요. 어디 갔나? 야, 득득! 신득아! (사탕을 까서 손주님들에게 주심) 자, 먹으라구! 아빠가 주는 게 제일 맛있지. 그래, 갖고 싶으면 가져요. 이거, 아줌마들 하나씩 나눠주고…. 야야! 신준아, 네가 나눠줘. 오늘 저 아저씨가 안 왔으니 하나씩 나눠줘요. 나눠주라구, 가서. 얼른 가서 나눠줘라. 우리 엄마도 하나 주고, 나눠 줘라.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3세가 나눠줘요. 야, 신준아! 갖다가 엄마 입에 꼭 넣어줘요. 나도 하나 먹어야지. 먹고 해야지. 너도 하나, 훈독사도 하나 까줘야 되겠네. 자, 훈독사가 중요하다. 이 남자는 먹기 싫으니까 안 넣어줘도 괜찮아. 자, 계속해 읽어요. (훈독 계속)
교차⋅교체결혼? 내가 6500가정을 아이고…! 한국 사람을 일본 사람하고 해주고, 그것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벌써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알파와 오메가로 그렇게 끝을 맺는 그런 교차⋅교체결혼을 가르쳐줬으니 안 할 수가 없어요. 그거 길거리에서 매 맞아 죽지 않은 것이 감사할 일입니다. (훈독 계속)
윤기병은 교체결혼을 했나? 교체결혼을 했구나, 며느리! 「예.」 그거 해야 돼. 열두 족속들을 거느리고 살아야 돼요. 열두 나라 이상씩 하게 돼 있어요. 안 하는 사람은 이제 그 아들딸의 출세할 길이 막힙니다. 선생님이 살고, 선생님이 훈련받으면서 나오던 그대로 자손만대 천년만년 그렇게 해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일대에 다 알고 몇 천년 역사의 시작에서 끝까지 알고 그것을 우리 가정에서 열매 맺겠다고 할 수 있는 삶을 살면, 그거 놀라운 가치예요. (훈독 계속)
출정식에는 무슨 뜻이 있어요? 「예, 출정식은 전쟁터에 나가는 출발식입니다.」 그래, 철저히 원수를 쓸어버리고 깨끗이 없애버리기 위한 출정식입니다.
이게 새로운 출발을 말하는 거예요. 그 현장에 초대받았다는 거예요. 참여했다고 인정해 주는 거예요. 무슨 의미인지 알아야 돼요. 자…! (강연문 끝까지 훈독) (박수)
그래, 그 ⅩⅦ 장과 ⅩⅧ 장을 다 알았으니까 이제부터 할 수 있는 일은 여러분의 일이에요. 가르쳐줬는데 낙제하고 그러면 안돼요. 상급을 받을 수 있는 1등 2등 3등이 다 나타나지만, 그 나타나는 것은 자기들 자신이에요. 가르친 사람의 책임이 아니고,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의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르치는 스승이 결점이 있는 무엇을 남기지 않고 깨끗했으면, 상을 받을 수 있는 무리 가운데 1등 2등 3등, 7등, 14등까지 하는 거예요. 21등까지 있다고 한다면, 그건 부모님이 실천궁행(實踐躬行)한 대신 자리 혹은 상속받은 대신 자리가 아닐 수 없다는 사실도 기억하길 바랍니다. 아주! 「아주!」
핑계할 수 없어요. 이렇게 엄청난 세계를 내 가정에 품고 소화하겠다는 그 모습, 그거 얼마나 귀해요. 보물의 합 중에 합이에요. 금고 가운데 중요한 귀중품을 따로 쌌던 보자기 가운데 중요한 보자기라는 거예요. 그 주인인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만세의 살림살이로서 자원의 기원을 장악할 수 있는 핵의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어렵게 희생의 생활을 했다고 하더라도 하늘 앞에 쌓여진 복이 땅과 반대적 결과로 크고 있는 영계에 그 복이 쌓인다는 거예요. 땅에서 어렵고 땅에서 서러웠으면 하늘나라에서 기쁨과 환희와 영광의 환경이 되어야 돼요. 어디에서나 평화의 만세, 태평성대를 부르는 소리를 들으며 영원히 행복하게 살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그래, 곽 회장! 그동안에 지낸 얘기해 보면 어때? 「예.」 지금 스페인에 가기 위해서 여기서 세 나라를 택하고, 소련과 아시아를 중심삼고 피파(FIFA) 대신 앞으로 아벨 피파의 장(長)이 되는 거야. 아시아 아벨 피파의 장이 되고 다 그러는 거야. 어떻게 돼 가는가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 알겠어? 「예.」 ‘뱃심을 내서 달려라, 받아버려라! 전부 다 처리해 버려 가지고 잘 쏴서 꼴(골) 넣어라!’ 이거야.
꼴이라고 하게 되면 소들을 먹이기 위해서 주는 밥이에요. 먹고 병나지 않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힘을 갖다 저장하라고 주는 그 먹이가 꼴이에요, 꼴. 이야, 후대 후손들이 복 받을 수 있는 기수의 영광의 깃발을 차지할 수 있는 것이 꼴…! 몇 꼴이에요? 1등 2등 3등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곽정환, 보고)
나에 대한 월급은 얼마나 돼야 되겠나? (웃음)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상금이 얼마나 되겠나? 그거 생각해 보라고요. 아들딸이 되고, 제자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걸 생각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모든 비밀문서를 상속받고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겠다고 결심한 내 발걸음과 내가 서 있는 모습이 어때야 되겠다는 그 위신, 처신을 생각해 보라고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보고 계속)
많은 대회를 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어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훈련한 그 가치가 드러나지! 여기의 재봉이는 그 배후를 모르지? 우리가 얼마만큼 실력이 있는지 몰라요. (피스컵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베링해협의 터널에 대한 보고)
(배링해협 해저터널 프로젝트에 관해 ‘주간조선’에서 취재해서 6페이지에 걸쳐 보도) 그래, 이거 읽어보자! 「예, 제가 읽겠습니다.」 이거 읽는 데도 상식이 필요한 거예요. 아이고, 거기서 좀 쉬라구! 「예.」 (‘주간조선’을 펼쳐 보이시면서) 오늘 이런 좋은 일이 있어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순식간에 알려지는 거라고요. 1, 2년 동안에 축구세계의 왕초들을 전부 코를 꿰어 가지고 컨트롤할 수 있는 수준에 올라갔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무시를 못 해요. 우리 단체와 합해 가지고 지내보면 말이에요, 무엇이든 척척척 잘 하거든! 그러니 훈련이 필요해요. (정원주, 베링해협 관련 기사 낭독) 이거 우리가 다 이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보고 계속)
돈을 내게 해야 돼, 나라가. 나라가 경쟁하면 되는 거라구. 「자동적으로 나라가 동원되도록 될 것 같습니다.」 북극이나 남극에 대한 모든 비밀자원들, 발굴할 수 있는 그 비축자원이 얼마나 막강하다는 것을 알면 자원전쟁이 벌어질 거예요. 세계의 재벌들이 지금 세상에 나타난 재벌의 힘보다도 몇 십 배의 힘을 투입해야 될 것을 고대하는 시대가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서로 경쟁할 거라고요. (보고 계속)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야, 이제. 국제축구연맹, 피파(FIFA)도 자기를 완전히 버리고 우리를 초청해야 돼요. 거기에 아이디어를 가지고 세계평화 무드의 궤도를, 철도를 놓는 단체가 우리밖에 없어요. (보고 계속)
이제 간판이 붙었으면, 자꾸 모임을 가져야 돼. 그래서 재벌들이 등수를 매겨 1등 2등 3등 4등의 순서로 경비로부터 활동할 수 있는 계획과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하게 되면 자기 재산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투입해서 하게 돼 있어, 빠지면 안 되니까. 세계의 흐름에 떨어지거든! 그걸 많이 해야 된다구. 「예.」(보고 계속)
아, 백만 달러를 얘기할 게 뭐야? 그건 하나마나야! 「일단 시작을 그렇게 해야지….」 축구를 하는 세계가 얼마나 많은 데 그것 가지고 되겠어? 수백 개 국가인데, 한 나라에서 10만 달러씩만 해도 수백만 달러가 돼요. 축구 친구라고 하면 몇 만, 몇 십만이 될 텐데 그거 냄새도 안 날 것 아니야? 에이…! (웃음)
그 사람들에게 백만 달러 같으면 담뱃값도 안 돼! 그걸 나한테 얘기하니까 내게 그만두라고 통고를 받았다고 그래! 백만 달러야 있으나 없으나야. 우리가 지금까지 쓴 돈이 수천억이 되는데 백만 달러를 가지고 수천억의 감투를 쓰고서 춤추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되느냐고 말이야. 우리가 춤추게 되면, 그 사람들이 우리보다 춤을 더 잘 추고 노름하고 바람을 얼마나 잘 피우겠나 말이야. 「저는 이제 베링해협에도 끄집어 넣어야 되고 해서….」
베링해협은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면 안돼요. 카다피라든가 그런 사람보다 미국과 국회를 잡아야 돼. 국회를 동원해야 돼, 국회! 미국하고 소련(러시아)국회를 동원해 가지고 해야 돼. 우리가 교육하면 국회의원들을 한꺼번에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인데, 안 해서 그렇지 동원하면 된다구. 왜 그런 걸 안 해?「예, 물론 쑤시는데 아직까지 결과를 보고드릴 정도에는 못 미쳐서….」개인과 절충해서 개인의 기부를 받아서 뭘 해? 나라, 주권의 힘을 받아서 교육하면 될 텐데 말이야. 지금부터 교육하라구! 「예.」 교육하라는데 교육을 할 생각을 안 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구!
딴따라패들이 춤추면, 거기에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받아먹을 게 뭐야? 딴따라패들을 움직일 수 있는 나라를 움직여야지! 나라의 국회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거기에서 30퍼센트든가 50퍼센트를 여기에 쓸 수 있게 하면, 그 나라가 세계 대표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우리가 닦아 놓은 기반을 중심삼고 대표의 나라가 되면, 무역할 수 있는 기반이 얼마나 커져요. 돈 몇 천만 달러가 문제가 아니라고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계속해, 또! (보고 계속)
그거 다 거짓말 같은 역사가 지나가요. 다 지나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잃어버리지만 이 문서가, 이런 것이 문제예요. 이 조건물 이것, 책자는 안 없어지는 거예요. 안 없어진다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산 활동이라는 것을 남겨야 돼요. 반드시 생사지권과 나라를 중심삼고 이리 가고 저리 갈 수 있는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놀음을 남 모르는 가운데 해놓더라도 나라가 어려운 가운데 그 고비 길을 못 가던 것을 우리로 말미암아 그 고개를 넘은 역사의 재료가 동양에 있고, 서양에 남는 거예요.
그것이 남과 북에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그게 연결되면, 큰 힘의 핵이 생겨요. 그 핵을 우리가 어떻게 키워 가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교육이에요. 종합적인 결론의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런 책자를 만들었는데, 이런 책자들이 전부 다 보물입니다. 교재가 돼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아무나 만들 수 없어요. 그런 경험을 거친 그 기반 위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읽으면 감동이 돼요.
그리고 그 시대 시대의 차이에 맞게끔 대회를 한 그 대회들이 국경을 넘고 동과 서를 넘나 들어야 돼요. 남북의 먼 나라들에서 한 것이 흐름에 있어서 나중에 점점 중앙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 중앙에 연결되게 될 때 동서남북이 연결되게 되면, 큰 힘이 되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도 이제는 나라가 필요할 때가 왔어요. 무슨 나라에요? 대한민국의 나라, 이 조그만 나라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과 아시아만이 아니에요.
세계의 유엔을 중심삼고 나라의 권한을 갖춰 가지고 어떤 나라든지 교육하고 남을 수 있고, 어떤 나라의 사람이라도 데려다가 지도할 수 있는 그런 나라의 기반이 필요해요. 그 나라의 기반을 무엇을 가지고 만드느냐?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우리 선문대학교도 그래요. 대한민국에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루는 데 있어서 대학이 어디 있느냐? 대학을 찾아오면 선문대학이에요.
그 다음에 종교활동을 하는 것으로는 세계적인 종교는 통일교에요.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까지도, 케이 지 비(KGB)까지도, 소련까지도 미치게 되는 뿌리가 대단해요. 그러니만큼 그걸 아는 학생과 새로운 사상으로 세계문제를 염려하는 학생이라든가 교수나 친구들이 서로서로 묶어질 수 있는 나라의 움직임이 있게 되면, 그 힘은 대단한 힘이 되는 거예요. 그런 차원의 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여기까지 걸어 나온 것이 다방면의 지류를 거쳐 가지고 본류가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본류가 나타나고, 지류가 합할 수 있는 흐름이라는 것은 반드시 거대한 나라의 형태를 이루게 돼요. 조그만 나라로부터 대륙을 대표한 나라, 유엔 가입국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미국 같은 나라나 러시아 같은 나라들이 전부 다 우리들에게 걸려들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또 그것을 종합적이고 초국가적인 면에서 교육하고, 연합전선을 통해 가지고 새로운 부모유엔이 하늘과 땅을 연결할 수 있는 핵의 자리에 붙이기 위한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마지막이에요. 아무렇게나 봐도 마지막이에요.
그래, 교육만 시켜 가지고 고개만 넘으면 되는 마지막 때에 왔는데 그 마지막을 해치워 버리려면 순식간에 안 돼요. 레버런 문이 일생을 거쳐 가지고 다방면에 활동한 기지 기지 기지가 죽지 않고 연대적 관계를 알아 가지고 대학이라든가 대사관이라든가 이것들이 전부 다 연결된 거예요.
그래서 유엔총회면 총회를 중심삼고 안전보장이사회에 상임이사국 5개국이 있으면, 5개국 자체가 평화 무드를 만들 수 있는 국가의 표준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넘어서 10개국을 중심삼고 종교권과 국가가 합해 가지고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 40개국을 중심한 연합체를 만들자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다섯 나라는 반대했댔자 싸움만 벌어지고 우리를 못 당해요. 그런 싸움을 해 나갈 줄 알아야 된다고요.
그래서 피파(FIFA)를 중심삼고 눈 감고 가만히 졸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다방면으로 움직여! 피파를 이끄는 장(長)의 집에도 찾아가고, 전화해 가지고 어디 어디로 오라고 부르기도 하라구. 굳이 한국에 오라고 할 필요가 없어. 일본에 들렀다가, 하와이에 들렀다가 만나도 돼. 여기에서 러시아의 모스크바에 가든가 베이징에 가는 도중에 한국에 데리고 오는 거야.
한 번 두 번 그런 사람이 들러 가지고 대회를 할 수 있게끔 해서 연설도 시키고 이래 놓으면, 그 주변에 왔다 갔다 하면서 방문한 그 나라들이 어디에 들러서 무슨 연설을 했느냐? 중요한 연설을 했으면, 그 사상적 골자를 중심삼고 미국에서 러시아로 가서 러시아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할 수 있고, 미국을 중심삼고 하고 그러면 되는 거예요.
두 나라에서 그런 연설을 하게 되면, 그 연설문이 문제가 큰 거예요. 그런 것을 모아 가지고 우리 교재로 편성하자는 것이 선생님의 전략적인 중요한 코스가 돼 있어요. 자기들이 그냥 그대로 대회를 만들고, 살던 고향에 가 가지고 대회를 하던 성과가 있으면 그 성과의 자료 같은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표제가, 제목이 유엔과 같이 하고 평화의 무드를 중심삼고 했다면 같은 표제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결속할 수 있어요. 동서남북은 얼마든지 자연히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10년 이상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더 살게 되면 그런 일들을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마지막이 다 됐다고요. 이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착수했으니 이제는 어린이들부터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어느 계급에 있는, 또 어느 급에 있는 사람까지도 보급하는 거예요. 정치세계 혹은 외교세계나 경제세계, 그 다음에 종교세계의 어느 단체든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문 총재, 통일교회 본부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베링해협도 그렇게 돼 가지고 통일교회의 평화통일재단이 중심으로 안 올라갈 수 없어요. 거쳐 온 모든 전부가 한 번만이 아니거든요. 자기들이 하기 전에 사방으로 해놨기 때문에 그 거쳐 온 과정적 실적이라는 것은 그것을 보편화시켜 가지고 교육해 나왔기 때문에 소련도 ‘아이코, 졌구나!’ 하고, 미국도 ‘아이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여기. 여기가 제일 중요한 요새입니다. 외설악과 내설악을 엮어 가지고 골프장을 했으면, 골프를 중심삼고 이게 이번에 보게 되면 무슨 진리교에요?「대순진리회입니다.」대순진리회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대순진리회도 골프를 치게 만들어 놓고, 우리하고 둘이 활동하러 갈 때 미국도 데려가고 일본도 데리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친해지는 거예요. 혼자만 해먹을 생각을 하지 말고 그래요.
그러면 학교가 있더라도 골프 같은 것도 자기가 했으면 가서 소개도 하고, 그 학생들을 데려다가 구경시키고 하지 왜 안 해? 한 달에 한두 사람은 언제든지 거기에 있는 사람이 오게 된다면 여기에 골프를 잘하는 사람들, 그리고 서울에 있는 팀들, 전국의 팀들을 우리와 관계될 수 있게 묶어주라는 거예요.
그들의 몇 개 팀을 합해 가지고 우리 골프팀과 연합해 가지고 전국 대회, 아시아 대회, 태평양 연합대회 등 대회를 많이 할 수 있는데 왜 놀아?「11월에 아버님, 한국에서 40등 순위를 모아 가지고 하나투어라고 여기서 대회를 합니다.」누가 주최를 해? 「저희가 합니다.」 그래, 몇 개 단체야? 「단체가 아니고요, 한국에서 서열 40위까지입니다.」
골프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 「예.」 사십…? 「40등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것을 남자만 왜 해? 학생도 하고, 다 그렇게 하라구! 하루, 우리가 선전삼아 하루 놀게끔 할 수 있잖아? 프로그램을 다 짜놓고, 청소년 프로그램, 장년 프로그램, 노년 프로그램, 남자 프로그램, 여자 프로그램을 전부 다 짜서 할 수 있는데 왜 안 해? 그게 장사밑천이 되는 거예요. 밥 먹이면 밥 먹인 것의 십배 백배 불어나가는 거예요.
내가 이제 남쪽에 있는 여수⋅순천 골프장의 완성을 위해 가지고 여기서 지원하라고 해야겠구만! ‘여기를 들르려면, 반드시 전라도 사람과 경상남북도 사람은 여수⋅순천의 소개를 받고 와라! 그러면 싸게 해준다.’ 이거예요. 한 팀이 오면 얼마씩 받나? 「1인당 주말은 17만 원을 받고, 주중에는 12만 원을 받습니다.」 8만 원씩을 받아도 좋지! 그거 안 하는 것보다도, 노는 것보다 낫잖아? 싸게 해줘!
그러니 소개를 받아 가지고…. 「비싸게 받아도 사람이 많이 찹니다.」 그렇게 비싸게 받는 것은 자기들이 알고 오니 그렇지만 소개를 받아서 올 때는 싸게 해주라는 거야.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 두 패, 권위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소개를 받아 오는 사람들은 싸게 해줘도 손해 안 납니다. 그게 장사의 묘미예요. 왜 안 해요? 자기가 딱 데려와야 되나?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
평화대사면 평화대사를 대우할 수 있게끔 하는데, 전국의 평화대사들 중에서 남쪽의 경상북도면 경상북도 평화대사를 중심한 남부 동부 서부 북부의 네 패를 중심삼고 여기를 찾아오는 데는 남쪽하고 북쪽하고 둘을 한 팀이 소개해 주면, 너희들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은 공짜로 가담시키고 하는 거예요. 두개 단체를 소개하는 경우에는 우수한 단체이기 때문에 싸게 해주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렇게 운동하게 되면, 자기들의 골프장이 그렇게 못 하면 우리 골프장을 활용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된다면 10단체가 있으면 100단체로 늘려 갈 수 있고 천 단체, 만 단체로 늘려 나갈 수 있는데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도별로 골프하는 사람들도 가인 아벨 팀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경상도가 가인이 된다면, 너는 아벨이 돼라!’ 하면, 서로 아벨이 되겠다고 해요.
전라도라면 전라도를 중심삼고 잘하는 사람을 아벨로 세우고, 경상도의 못하는 사람을 가인으로 세우고, 이렇게 가인 아벨로 묶어 가지고 하게 되면 싸게 해주는 거예요. 이게 앞으로 문 총재를 사랑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문 총재의 품에 품기는 거예요. 문 총재는 우리 두 단체보다도 대접을 잘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입장에 서 있으므로 싸게 해준다고 하는 거예요. 말이 되는 거예요. 교육재료의 원론에 어긋나지 않은 거예요.
통일교회의 사람들 가운데도 가인 아벨이 많아요. 한 교회에도 가인 아벨이 다 있다고요. 몇 패씩 있어요. 뭘 가지고 두 패가 싸우게 되면, 싸우는 두 패를 오라고 해 가지고 ‘너희 단체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같이 한 패로 해라. 너희 단체에 가인 한 사람과 아벨 한 사람을 가담시켜라!’ 그래 놓고는 싸게 해주는 거예요.
그냥 놀게 하루 이틀에 한 패 두 패 세 패…. 그냥 여기의 장소를 빌려줄 테니 오라고 해 가지고 밥 먹여주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손해 가 안 나면 그걸 계속하라는 거야. 가인 아벨, 알겠어요? 「예.」 그러면 그 가인 아벨 패들을 오라고 해 가지고 한번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재봉이가 거기에 엠시(MC; 사회자)를 하면 어때요? 그 교육하는 사람들과 다 친하잖아.
경상북도에도 몇 개 단체, 경상남도에도 몇 개 단체, 전라남북도에도 몇 개 단체 등 수십 개의 단체를 해 가지고 자기가 이 대회를 하게 되면, 왔다 갔던 사람들에게 대회를 하자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잔치해 주고, 소 잡고, 돼지 잡고 해서 한바탕 해주라는 거야. 1년에 한 달씩 하면, 그 이상의 선전이 없습니다. 돈 얼마 안 들어가요. 그 내용이 뭐냐? 컨벤션 대회를 해야 하는데, 장소가 없어요. 몇 개 단체, 못해도 7개나 8개 단체에서 사람들이 도별로 와 가지고 묵으면서 서로 같이 협력해 가지고 가인 아벨의 연합대회를 해서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이 길로 갑시다!” 하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면 더 큰 패들을 중심삼고 더 잘하는 사람, 3등패에서 1등패, 1등패에서 초국가적인 대표팀, 대표팀을 불러 가지고 아시아 대표…. 이렇게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작으면 작은 대로 가인 아벨이 연합할 수 있으면서 앞으로 우리는 정부 차원의 무엇을 만든다구? 흥신소! 「진지 잡수세요!」 그래요. 흥신소는 문 총재의 자리예요. 그렇잖아요? 너희들을 보니까 전부 다 문 총재의 대신자로서 선전도 더러 했더구만! 그거 할 줄 알아야지, 가인 아벨이.
부락에 들어가 가지고 기성교회가 싸움하면, 천주교회가 싸움하면 “왜 싸우느냐? 우리 집에 와라!” 해서 둘을 모아 가지고 잔칫날, 환갑날, 아들 생일날 잘 먹여주는 거예요. 한 상 내놓고, 가인 아벨이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한 상에서 먹어야 됩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하나하나 마련해서 색깔이 있는 젓가락이면 하나는 빨간 색깔, 하나는 노란 색깔로 하는 거예요. 노랑 빨강을 섞어 가지고 숟가락도 같이 나눠줘서 갈 때는 그것을 가지고 자랑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거 선전이에요. 가인 아벨의 전략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원구피스컵 뭐라고요? 「피스컵 천주연합대회입니다.」 천주연합대회라는 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앞으로 흥신소를 만들기 위한 가인 아벨 천주연합대회예요. “하늘땅의 너희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종교가 하나님을 모르지 않느냐?” 해서 하나님을 가르쳐주고, 아벨을 모르니까 아벨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통하고, 서로서로가 높일 줄 알고, 서로서로가 형님이 되고, 서로서로가 동생이 되면 한 집안이 전부 다 얼마나 화목하겠어요? 형제가 가인 아벨의 자리에 있으면, 몇 형제를 중심삼고 도움이 되게 묶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거 무서운 기반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이렇게 설명하지 않으면, 눈을 떠 가지고도 못 봐요.
이번에 서반아(西班牙; 스페인)에 가서도 가인 아벨로 나눴는데, 서반아의 원수 국가가 어디예요? 그 하나의 골자들을 불러 가지고, 둘이 모여서 연합해야 됩니다. 「왕아빠, 진지 드세요.」 그래요. 「왕아빠, 진지 잡수세요.」 형제끼리 이러니까 진지 소리를 안 할 수 없어요. 가인 아벨! 전부 다 이게 하나돼 가지고 형님이 못 하는 것을 대신 동생이 와서 하고 그래요.
여러분이 돌아가서 처갓집에 가서도 가인 아벨로 나눠서 친구가 없는 원수들끼리 모아 가지고 “내가 저녁을 사마!” 해서 모으는 거예요. 처남 혹은 처남댁에게 “원수가 누구냐?” 해 가지고 알아서 내가 산하고 바다를 묶어주는 거예요. 세 번만 하면 시아버지, 아들딸, 며느리, 손자까지도 다 묶을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그러면 잔치해 주는 거예요, 환갑잔치나 생일잔치. 끝나고 나서는 “너희들이 한턱 내라, 돼지 한 마리 잡아라, 닭 몇 마리 잡아라!” 그러는 거예요. 「사탕 그만 드시고 진지 드세요!」 예, 예! (웃음) 가인 아벨을 데려다 놓고 돼지 대가리든가 다리 하나씩 나눠줘 가지고, 그래 가지고 같이 전부 풀어놓고 먹는 거예요. 평화 무드를 만드는 데 가인 아벨이 얼마나 좋아요?
한번 해보라구. 이게 얼마나 앞으로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예.」 피파(FIFA)를 중심삼고 가인이라고 하게 되면, 아벨 피파는 누가 될 거예요? 한국의 특별운동이 뭐예요? 「프로스포츠입니다.」 프로스포츠단체연합회 1대조가 자기가 되지 않았어? 그렇게 되는 거야.
그거 되도록이면 열 집이 했으면, 열 집 전부가 자기 집에까지 오게 만들면 연합운동을 시킨 그 사람이 자연이 드러나는 것 아니야? 알겠어요? 피파 회장을 잡아먹는 게 간단합니다. 한번 물지 않았어? 큰소리 말라는 거야!
여기 현대가 세 축구팀을 만들고 있는데, 우리가 왜 언제 원수시해요? “당신들이 가인 팀이고, 우리는 아벨 팀입니다. 아벨 팀이 당신들 세 팀 가운데 중심 팀과 가인 아벨로 묶어 줍니다.” 하고 묶어주는 거예요. 그렇게 경상도하고 전라도의 밑창을 다 알 수 있고, 면도 다 묶을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묶을 수 있게끔 전통이 딱 짜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수단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보다도 공부를 잘했으면 아벨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형님!” 이러고 하는 거예요. 한 학교에서도 형님과 동생, 가인과 아벨이에요. 그 다음에 동쪽 나라와 서쪽 나라가 서로 잘하더라도 형님 같은 가인하고 아벨을 중심삼고 묶고…. 무엇이든지 묶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원구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연합대회’예요. 영계와 육계에 대해서 기성교회가 모르니까 우리가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가르쳐준 문 총재의 생일날에 다 같이 한 상에 여섯 사람씩 세 팀으로 나눠 가인 아벨의 세 쌍을 불러놓고 잔치하면, 그거 한 패로 만드는 거예요. 그런 패를 백 팀도 순서를 중심삼고 한 몇 개월 앞선 사람이 형님이 되고 나중에 온 사람이 동생이 되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묶으면 나중에는 얼마든지 대회를 할 수 있어요, 자기들끼리. 이거 전부 다 훈독대회를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필요해, 안 해? 「예, 필요합니다.」 「아버님, 남미에서 가인 아벨의 네 팀을 오라고 하셨습니까? 열두 팀을 해야 됩니까?」 열두 팀 가운데 자기들끼리 하나되라고 그래. 추는 거예요. 열두 팀 가운데 열두 사람….
한 사람씩 대표를 뽑아서 한 팀을 만들라는 거야! 「피스컵을 하는 데 프로팀이나 그런 것을 변경한 팀을 또 부를 수는 없습니다.」 열두 팀 중에서 남미 열두 팀을 한 팀으로 만든 것을 남미 팀과 구라파 팀끼리 하고, 육대주 12지파로 나누는 거예요. 남자 여자로 하게 되면, 상대를 중심삼고 중고등학생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예, 아마추어 대표로서 그 남자 여자를 추려서 오는 겁니까?」
소생⋅장성⋅완성이야! 횡적으로 소생⋅장성⋅완성, 횡적으로도 1대 2대 3대로 만들면 돼요. 전후좌우 사방으로 얼마든지 하루에 몇 십 개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교육할 수 있는 거야. 「예.」 그게 가능한 말이야, 가능하지 않은 말이야?
보라고요! 하나 둘 셋, 이거하고 이게 상대이고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하고 이것하고 가인 아벨이고, 이것하고 이것하고 가인 아벨이고, 이게 가인 아벨이면 이렇게도 가인 아벨이고…. 다 되는 거예요. 사방으로 다 돼요. 다 될 수 있는 전후좌우가 가인 아벨이기 때문에 필요하게 되면 종횡뿐만 아니라 사방의 12방향을 가인 아벨로 다 묶을 수 있어요.
그런 조직을 하기 때문에 한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동네에 친척들이 산다면 가인 아벨로 묶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년 이내에 하나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이웃 동네에 대표로 갈 수 있게 가인 아벨을 1등 2등 3등, 이렇게 3개 단체로 묶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에서 가인 아벨을 데리고 가 가지고 묶어주는 거예요. 수십 개의 단체를 활용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거 이해돼요?
원구가 얼마나 무서운 조직이냐 이거예요. 웃지 말라구! 그렇게 생각해 보라고요. 이게 얼마나 무서운 조직이고, 요즘에 축구팀이라고 하더라도 거기의 장(長)들도 다 잡아 먹어요. 스페인을 잡아먹습니다. 스페인은 아벨이 못 되잖아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중심이 못 되잖아요, 중심이.
가인 아벨이 상대, 둘이 갈라지니 중앙이라는 것은 종적인 기준이 돼야 중앙이 돼요. 이 가인 아벨의 두 패가 됐으면, 종적인 기준이 어떻게 돼요? 소생이 큰 가인 아벨의 종적 기준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계급을 초월해 가지고 얼마든지 상하로서 엮을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을 언제나 입체적으로 엮을 수 있는 조직단체를 부활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걸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자기도 가인 아벨을 백 지파도 만들 수 있어. 초등학교로부터 해 가지고 자기가 중심이 되면 자기의 명령하에 고등학교 전체, 경북대학이면 경북대학을 중심삼고 전국 대학연맹을 다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야? 그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예, 맞습니다.」 다 만들어 놨는데, 이제 뭘 해야 돼?
그래서 이제 원구를 중심삼고 할 때 박 씨 여인이 뭐냐 하면, 이건 언론계예요. 딱, 가인이에요. 언론계이고, 박근혜는 뭐냐 하면 정치세계의 중심에서 어머니 자리예요. 언론계하고 은행계가 가인 아벨이에요. 알겠어요? 그 족속들을 묶어놓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박 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박 씨를 중심삼고 원수가 누구예요? 결혼상대가 누구예요?
교차⋅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교차예요, 교체예요? 가인 아벨이 교차결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박 씨를 중심삼은 교체예요. 박 씨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이 교체로서 민족 전체의 씨족을 열두 지파로 나눠 260지파를 일주일에 다 묶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내가 설명을 안 하려고 그랬는데 얘기해 주는 거야. 뭘 하려고 원구라고 하느냐? 원구(圓球)라는 것은 (탁자를 치시며) 지구인 동시에 천구(天球)예요, 천구. 하늘나라는 천주(天宙)예요. 지구가 돼 있으니 하늘이 아벨이 됐으면, 아벨 앞에 지구가 돼 있으면 영계에서 지구에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해야 돼요. 재림사상이 왜 생기느냐 이거예요. 가인 아벨의 사상에서 생기는 거예요.
또 우리가 천국을 어떻게 공(功)이 없이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형님이 아벨을 사랑하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걸 데려다가 사랑을 가르쳐주니 지옥 갈 사람이 천국에 가는 거예요. 천국 문을 열 수 있어요, 열 수 없어요?
친구들이 많잖아. 변호사도 많고, 검사도 많고 말이야. 가인 아벨로 묶을 수 있나, 없나? 답변! 「예, 있습니다.」 언제나 묶을 수 있어, 언제나. 이제 그만한 간판을 가졌으면 세계의 어떤 단체도 움직일 수 있어요. 축구하고 야구가 가인 아벨이라고 하면, 축구의 대표가 됐으면 야구의 대표도 세워야 돼요.
원구를 중심삼고 우리 휘하에 다 들어왔어요. 원구의 중심이 축구하고, 그 다음에 올림픽대회는 뭐예요? 올림픽대회도 원구 가운데 다 들어가요. 천구가 가인이라면, 지상은 아벨이에요. 지상이 아벨이라면 천구, 하늘의 구를 갖다 붙일 수 있잖아요? 영계의 사실을 형님의 자리에서 땅에 와서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그 둘이 하나되면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 수 있으니 딴 데 가서 중심의 조상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아들이 삼촌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아들의 자리에서 조카의 자리로 내려가고, 삼촌들이 조카도 되고, 조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도 다 될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 가인 아벨의 조직이에요. 맞아, 안 맞아? 「예, 맞습니다.」
브라질의 소로카바를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보면 세 팀을 구성해 거기에 1등 2등 3등 4등으로 나눌 수 있어요. 그 다음에 거기의 대표를 종적으로 다섯 사람을 중심삼고 한 팀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맨 7단계 밑에서였으면, 그 다음의 2단계인 가인 아벨로 올라갈 수 있고, 또 2단계를 중심삼고 3단계인 가인 아벨로 올라가서 중심을 세울 수 있어요. 8단계 가인 아벨의 과정은 세 번씩만 하게 되면, 삼 팔이 이십사(3×8=24) 하게 되면 이 중심을 다 세워놓을 수 있는 거예요.
세계연합국과 중심국가를 자연히 다 묶을 수 있고, 종의 국가와 아들 국가를 다 묶을 수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예, 그렇습니다.」 해볼래, 안 해볼래? 「예, 하겠습니다.」 출세를 했으면, 그걸 중심삼고 서반아에서 해야 된다구. 「내년 10월 14일에 하라고 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돼! 「예.」 금년 추석에 가 가지고 10월 14일에 예비대회를 얼마든지 자기들끼리 계획해서 브라질을 중심삼고 스페인에 데려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
평면적인 기준에서 입체적인 상하⋅전후⋅좌우가 있잖아? 전부 다 가인 아벨입니다.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예.」그거 묶으라구. 브라질의 세 팀을 중심삼고 횡적이 돼 가지고 종적인 면에서 1등을 3년 전에 한 팀, 2년 전에 한 팀, 1년 전에 한 팀으로 3년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서 묶어놓으면 얼마든지 엮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도 이제는 교주의 노릇을 다 집어치우는 거예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8천만 명씩 세 나라 2억 4천만을 중심삼고 결혼을 한번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브라질에서 했으면 스페인에서 할 수 있고, 영국에서 할 수 있고, 모스크바에서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상하⋅전후⋅좌우 열두 나라에서 할 수 있고, 30개 국가, 평화대사들, 36가정…. 이렇게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세계를 엮을 수 있는 거예요.
가인의 자리에 선 세 나라를 중심삼고 분봉왕 교육을 하는데, 하늘의 아벨 자리에서 교육해 주겠다는데 싫다고 할 사람이 있겠나? 그러면 어디 가든지 내가 가인에게 얻어먹고 하는 거예요. 대접받고, 돈 안 써요. 역사에 아벨을 착취한 것을 갚아야지. 알겠어?
스페인이 가인이라면, 우리 아벨들이 가서 살려주기 위해서는 아벨 자체의 모든 비용을 전부 다 스페인에서 대야 되는 거예요. 브라질에서 하게 되면, 브라질에서 네 단체를 우리가 데려갈 때는 우리가 그 비용을 다 대고 데려가잖아?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겠다고 데려가는데, 누가 뭐라고 해요? 하나님이 어서 그러라고 그러지 다른 말은 안 해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어서 그러라고 그래요. 안 그래요?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예, 그렇습니다.」
그런 대회인데 자기가 그때 있었나, 없었나? 16일날 참석하라고 했는데, 왜 참석을 안 했어? 추첨하는 날, 추첨이 끝났으면 그날 저녁에 자기한테 참석하라고 했는데 안 했기 때문에 원구대회의 참석을 모르잖아. 「그때 저는 유럽에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비행기 타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오고, 못 오게 되면 대신 여편네를 보내서 참석시키면 될 것 아니야? 이 사람아, 안 그래? 부부일신(夫婦一身)이라구. 다 할 수 있어!
또 부자지간이 일신이야. 삼대가 일대, 한 대와 마찬가지인데 말이야. 삼대가 하나돼야 되잖아? 할아버지와 아버지하고 삼대권이 가인 아벨로서 전부 다 거꾸로 붙어 있는 거야. 36가정이 나와요. 36대 조상이 돼 나온다구.
우리 통일교회에 36의 뭐가 있나? 그거 뭐라고 그래? 「36가정입니다.」 36가정이 다 나오잖아? 36가정만 하게 되면 360가정을 가인 아벨로 다 묶고도 남아. 그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예, 맞습니다.」 다 됐어, 이제. 너희들이 몰라서 그렇지 다 끝났어.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
이번에 이것까지는 내가 안 가르쳐주려고 했지만 가르쳐주면 이제 제일 햇내기들이, 처음 아는 사람들이 노련한 능구렁이들은 ‘내가 왜 아벨의 자리에서 떨어져?’ 그래요. 아벨의 자리를 다 빼앗겨 버려요. 가인 아벨 36쌍이 전부 다 굴복하는 거예요. 36가정이 부모 앞에 가서 아벨이 되겠다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돼 있어요.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는데 염려할 게 있나, 없나? 염려할 게 있나, 없나? 「없습니다.」
이거 가인 아벨로 결속 못 하겠어? 자기 3대 할아버지부터 싸우는 패들을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찾아가 가지고 “너희들, 둘이 하나돼!” 하는 명령을 중심삼고 맛있게 해주는 밥을 몇 번만 먹고, 아침 점심을 먹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루 환갑잔치에 갔다 오면, 다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그거 도둑이지! 사탄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쫓겨나서 없어질 패예요. 무서운 작전입니다.
선생님이 더 노력할 필요가 있겠나, 안 해도 되겠나? 답변! 「아버님은 하실 일 다 하셨습니다.」 아, 그러니까 그렇게 하라는데 그렇게 하면 그렇게 되겠나, 안 되겠나 말이야? 「예, 됩니다.」 선생님은 됐는데, 선생님이 하는 재료를 그냥 그대로 가지고 상하⋅전후⋅좌우로 전부 다 가인 아벨로 엮으라는데 왜 안해요?
그건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하면 수천 가인 아벨의 패도 만들어요. 수만 명도 만들 수 있어요. 돈 해서 뭘 하겠나? 자기 일족, 그런 것이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말이에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예, 하겠습니다.」 땅 팔고, 집 팔고 다 팔아 가지고 은행에 예치시키고 쓰라구.
그래, 빚을 져 가지고 빚을 물라고 하는 거예요. 얼마씩 너희들을 위해서 했으니 전부 다 물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물겠나, 안 물겠나? 나 혼자 물겠다고 하지 말라고요. 열두 지파에서 빌렸는데, 120개 문도를 통해서 물라는 거예요. 그런데 걱정이 뭐예요? 왜 빚을 안 져요?
여기도 빚 얼마? 2천만 원의 빚이 있다구? 「9백억의 은행 빚이 있습니다.」 9백억이든 1천억이든 9천억이든 걱정이 뭐예요? 가인 아벨을 엮으라는 거예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 구십 몇 명을 가지면 가인 아벨로 순식간에 하지! 아홉 명을 가지고도 묶을 수 있는 거예요. 문제없어요.
여기에 아홉 명 이상 있잖아요, 이 사람들? ‘너 가인 해라. 네가 나보다 생일이 앞서니 형님이다.’ 이거예요. 형님 동생이 가인 아벨로 됐어요. 쌍둥이 오빠 누나가 가인 아벨 아니에요? 맞아요? 아버지 삼촌이 가인 아벨이에요. 아버지 형제도 가인 아벨 아니에요? 될 수 있나, 없나? 재봉춘! 「예.」 재봉춘이 다시 아벨도 될 수 있는 것 아니야?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든다면, 내가 더 높은 자리에 서서 아벨이 재봉춘이니까 말이야. 아벨의 자리에 있어서 더 큰 가인을 모시고 나가는 거야. 모시고 가르쳐줬으니 오죽이나 잘 모시겠나! 그러니 위가 필요하면 내가 윗자리에 서고, 아래가 필요하면 아랫자리에 서고 해서 왼쪽 바른쪽, 전후좌우로 마음대로 설 수 있는데 그걸 못 해?
선생님은 그 놀음을 해 가지고 통일교인들을 전부 다 교육시켰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나가! 사탄 세계를 수습하려면 별수 없어요.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고 별별 방법을 다해 봤어요. 사탄 편 방법으로 가인 아벨도 내가 내 것으로 할 수 있어요. 안팎의 복귀 전체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으로나 할 수 있는데 왜 못 해요? 그런 능력이 있나, 없나?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알고 있어요.
그 대신 재료, 교재는 이것을 쓰라고요. 알겠어요? 교재를 읽어주면 될 것 아니에요? 교재는 다 준비돼 있고, 스승이 필요 없어요. 스승이 혼자만 해먹으라는 거예요? 스승도 형님이 되고, 동생이 되고, 아들도 되고, 삼촌도 되고 다 돼야지요. 그렇지요? 그 환경을 만들 수 있는데 외롭긴 왜 외로워요? 외로울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이 사방으로 엮어져 있으니 자기 왕터의 기반을 닦고 사는데 외로울 수 없어요.
외롭긴 왜 외로워요? 하나되는데 뭐가 외로워요? 그거 아니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안 하면 안되지! 삼촌이 신앙적으로 조카한테 오기 위해서는 조카를 아벨로 모셔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길이 가인 아벨밖에 없잖아요. 효율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나라가 죽고 살고, 하늘땅이 죽고 사는데 안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자기 가정이 파탄되고 다 그런데 어떻게 안 할 수 있어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지? 원구? 「피스컵!」 피스컵? 「가인 아벨!」 가인 아벨? 「천주연합대회!」 천주연합경연대회!
그러니까 소로카바팀이 와 가지고 4개국에서 가인 나라의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에 아벨이라고 가르쳐준 거예요. 잘났다고 자랑하는 게 아니라 가르쳐주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됐던 것을 이렇게 바로잡는 것 아니에요? 이쪽에 있던 것이 이쪽으로 온 거예요.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가는 거예요. 앞에 있던 것이 뒤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바꿔지는 거예요. 이렇게 다른 거예요. 산지사방으로 가능할 수 있는 방법이 이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이 되겠다는데, 그것은 완전히 뒤바뀌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됩니다.
그러니 스승같이 손자를 길러라 이거예요. 할아버지같이, 아버지같이, 자기의 사랑하는 처와 같이 기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되는 거예요. 안 되겠나, 되겠나? 안 된다는 사람은 손 들어 안 된다고 말해 보라고요.
요전에 서반아에 누구를 만나기 위해서 갔었는데 자기를 환영하니 얼마나 좋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던데, 그 말이 맞는 거예요. 내가 아벨이라고 하게 된다면 아버지의 사랑이 내 뒤에 따라와요, 하나님의 사랑이. 중심이 제일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머리하고 꽁지(꼬리)가 하나돼야 옆으로 돼서 꽁지가 감아 가지고, 머리를 중심삼고 감아 가지고 맨 나중에는 꽁지가 쳐 버리는 거예요. 방울뱀이 입에 들어갈 수 있는 방해물을 다 쳐 버리고 물기만 하면 다 삼켜버리는 거예요. 딱, 그래요.
라스베이거스의 음란한 세계에서 좌우에서 내 손발을 잡아당겨도 끌려가지 않아요. 나를 잡아당기더라도 내가 끌려가지 않았어요, 내가 가르쳐줬지. 내 패가 생겨요. 그들을 교육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상하관계에서 나이 많은 사람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 형제관계, 전후와 좌우관계의 열두 사람만 하면 열두 지파가 생기는 것 아니에요?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십간. 십이지, 십이지란 하나를 중심삼고 이 사이에 이게 열둘이 됐으면 이것도 이 울타리에 들어가야 된다고요. 그래야 십이지가 되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이 십간십이지니만큼 동양이 중심이에요. 아벨이에요.
그래서 동양이 희생해야 돼요. 물건을 다 빼앗겨 버렸어요. 다 줘버렸어요. 다 주고 없으니 이제는 생명도 다 주고 없어요. 주고 없어졌으니 조상이 와 가지고 줘야 된다는 거예요. 조상 앞에는 자기가 핏줄로 본다면 아들딸인데 아버지 조상 앞에 어떻게 아버지가 되겠다고 해요?
동생을 거느리고 둘이 가서 동생이 모실 수 있는 것을 앞에 세워 가지고, 자기가 배워 가지고 모시면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는 겁니다. 혼자 하나 못 돼요. 절대 못 해요. 안 돼요.
내가 가르친 대로 배워 가지고 그렇게 해야 돼요. 내가 가인의 자리에서 아벨을 가르쳐주면, 아벨이 가인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와 하나돼 있으니 부모 앞에는 두 형제가 “너희들이 이제는 서로 싸우지 말고 하나되려면 아벨을 중심삼고 가야 돼!” 그러면 그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아벨이 형님이 되는 거예요.
부모도 그렇게 살았고, 또 이런 조직편성의 원칙이 그렇게 된 것이니 그냥 그대로 해야 되는 것이지 다른 법이 없잖아요? 알겠나, 모르겠나?「예, 알겠습니다.」열두 지파에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3대로부터 박 씨면 사돈까지도 열두 지파를 만들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돈이 있잖아요? 그 다음에 아들하고 며느리의 사돈, 네 성씨를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만들어야 돼요.
원리를 가르쳐주면, 자연히 벌어져서 열두 지파가 되는 거예요. 종횡이라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종적인 면을 중심삼고 7수인데 삼 칠 이십일(3×7=21), 3단계예요. 다 나오는 거예요.
아이고, 내가 이거 너무 심각하게 알아들었는데 못 알아들었다고 생각해 자꾸 되풀이해서 시간이 9시가 넘었습니다. 밥 먹을 때가 지났는데 말이에요. 소로카바를 중심삼고 횡적인 세 사람과 종적인 세 단체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면, 거기에서 한 사람씩 택해서 열두 대표팀 가운데 한 사람씩 택해 세 팀을 만드는 거예요. 브라질의 열두 팀 대신 한 팀을 만들게 되면, 열두 팀을 중심해서 축구팀을 만들고 그러면 돼요. 서반아도 그렇게 만들고, 4개국을 그렇게 만들면 전 세계의 축구팀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1등 2등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서 주체와 대상이 되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부자지관계뿐만 아니라 전후관계를 다 엮어질 수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 이게 무서운 공식적인 원리예요. 그래서 원구 피스컵이에요. 피스컵이 혼자 될 수 없어요. 둘이어야 돼요. 원구도 피스컵이 아벨이니까 아벨 앞에 따라가려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육계만이 아니고 영계까지 하나되어야 돼요.
통일교회가 영적인 사실을 확실히 모르면, 원구가 어떻게 돼요? 지구의 아벨적 기준 앞에 하늘나라가 가인의 자리에 내려와 가지고 여기 이것을 모셔야 돼요.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까지도 누가 해방시켜요? 아벨이 해방시키는 것 아니에요? 내려와서 하나되니까 해방이 되는 겁니다.
그래, 하나님도 이제는 하늘나라를 비우고 내려와 가지고 선생님하고 같이 움직여야 할 때가 됐어요. 그러니 가인 아벨을 백방으로 편성하면 일사천리로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요. 하늘땅에 하나도 남길 수 없어요. 수천억도 자기들끼리 다 끝내고 말아요.
브라질, 알겠어?「예.」브라질 대표팀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네 사람이라도 우리 소로카바 대표팀을 편성해야 돼요. 그 열두 나라의 사람들을 자기가 데려가게 된다면, 동서남북 4개 팀을 중심한 대표팀을 포함해서 그 종횡의 대표팀이면 24개 팀입니다. 남자 여자를 합해 가지고 하게 되면 24개팀을 대표로 데리고 간다는 말이에요. 참 놀라운 결론의 말이다, 그거예요.
그래, 내가 더 수고해야 되겠나, 안 하고 가인 아벨의 조직을 강요해야 되겠나? 선생님은 다 끝났어요. 안 했으면, 여러분의 책임이지! 선생님은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3대는 얼마든지 포섭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이제 그만했으면 알겠나? 「예.」 모르겠다는 사람은 없지? 「예.」 다 알았어? 「예.」 그러면 박수로 환영하고 페하자구요. (박수, 경배)
여기의 이게 전부 다 가인 아벨이에요. ‘가정맹세’하고 이거예요.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천성경』은 선생님의 설교집으로 가인 아벨을 전부 다 꿰뚫은 거예요. 끊을 수 없어요. 그게 연결이 안 되면, 연대관계가 안 되기 때문에 뿔뿔이 다 갈라져 가지고 사탄의 지옥에 들어가는 가인 아벨이 파괴하는 사람밖에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해방⋅석방이라는 것을 깨끗이 이해하지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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