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서울 강북에서 왔습니다.」 강북! 강북이면, 의정부도 들어가나? 「의정부는 안 들어갑니다.」 효율이! 「예.」 어디 갔나? 안 왔나? 원주! 「여기 훈독사가 있습니다.」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훈독) 그래, 그거 읽어봐요. 이 책 이것을 쭉 한번 읽어보자고요. 중요한 거예요.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의 발간 의의

(신준님이 소리를 지르며 입장하자 모두 웃음) 7시가 됐어?「예.」 틀림없다!「예쁘게 경배해야지, 경배부터 해야지! (어머님)」박수해 줘야지. 오신 손님들이 너 보기 위해서 왔는데 박수해 주고, 이거 다 나눠줘야지. 이렇게 찾아주니까 얼마나 고마운 줄 몰라요. 틀림없이 찾아줘요. 이 아줌마들과 아저씨들 말이야, 우리 신준이를 만나기 위해서 왔는데 박수해 주고 고맙다고 인사해야지. 박수, 크게…! (박수) ‘사랑합니다.’라고 눈으로써 윙크하고, 안고 키스해 줘야 된다고요.

아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까까를 좋아하는 사람들이고, 까까를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고 그런 거예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까까를 좋아하는 것은 대대 자기 후손들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인연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 책이 좀 간단해도 좋은 책입니다. 이것을 매일같이 읽게 된다면 ‘이야, 세상만사가 어려운 줄 알았더니 이렇게 간단히 우리 집안에 다 들어와 있구만!’ 하고 느끼는 거예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있을 때 하늘이 특별히 이날 훈독회를 할 내용을 준 것이 이겁니다. 미국을 중심한 전 세계에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을 하는 데 있어서 주제 내용인 이것이 뼈와 같고, 뼈와 살이 합해 가지고 안팎과 상하⋅좌우가 하나된 뜻에서 이것을 가르쳐준 거예요. 그것을 다 알게 되면, 세상만사가 이 공식권 내에서 연결되는 것을 알아요. (훈독)

거기까지만 하자! 너무 많이 하면, 다 더블(double)이 되는 것 같아 가지고 오르고 내리는 것 다 잊어버려요. 전후⋅좌우를 잊어버리기 쉽다고요.

이것을 돌아가서 다시 자기를 중심삼고 재편성해 가지고, 내가 이대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내용으로 받아 가지고 1장 2장 3장을 엮어 나가야 됩니다. 이게 참 귀한 책, 귀한 말씀이에요.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전체의 핵심 내용이 다 결집돼 있다는 사실을 체험한다는 것은 어떤 것이에요?

정서적인 면에서 모든 것의 고개를 넘고, 자기 생활무대의 요소로서 집약해 가지고 나와 더불어 살고 있다는 것은 행복의 기점이 돼요. 정점을 중심삼은 행복한 기점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결론을 짓게 되면, 그 결론이 나와 일치가 되는 겁니다.

참아버님 일대기에 대한 자서전 발간 경위

그래, 들어보니까 어드래요? 읽어보니까 어드래요? 허문도! 「예.」 허문도는 필요 없지? 「그렇지 않습니다.」 허문도보다 장관도, 대통령도, 하나님도 필요한 것이고 저 말단의 얻어먹고 있는 거지들도 필요한 것이에요. 일체가 전부 다 이런 내용과 화해져 가지고 하나로 엮어진 동네라든가 세계 판도를 내가 지나갈 수 없고 살 수 있는 곳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사는 그 자리에서 행복한 주인이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손대오!「예.」나와서 기도 한마디하고 가자. (손대오, 보고기도) 거기 서 있으라구, 들어오지 말고! 이거 그동안 절반 조금 지났어요. 그러니까 이거 빨리 읽으면 1시간 반이면 다 읽을 수 있어요.

손대오! 그동안 앞으로 선생님의 역사와 더불어 새로운 우리가 계획하는 큰 프로젝트에 대한 프로그램을 이들이 다 몰라요. 그 골자, 지금 무엇을 계획하고 있고, 이 영향이 어떻게 반응될 것과 그 동안에 우리 오산학교를 중심해서 관계된 모든 것도 지금까지 단계적으로 다리를 놓아 나오는데 어떻게 되고 있는지 간단히 얘기하라구. 최후에 이제 다리를 넘어 지붕에 올라가든가 몇 층에다 새로운 천지에 들어갈 수 있는 강력한 무대를 맞을 수 있는 마음자세에 대해 말씀을 통해 결론지음으로 말미암아 그 결론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마음 문을 준비해 가지고 정정당당한 모습을 갖춰야 돼. 하늘땅이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자세를 갖추고, 이제 시작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 골자의 내용을 간단히 얘기해 주는 게 좋을 거야.

내가 얘기해 주는 것보다도 좋을 거라구. 내가 하게 되면, 자기 자랑하는 자화자찬 얘기가 되니만큼 자기가 이제부터 추모연합회 책임을 졌던 소석 선생과 고려대학교를 중심삼고 대통령의 요원들이 움직이는 여기에 있어서 새로운 그 줄기가 연결되고 광명한 햇빛을 전해주는 때가 되니만큼 중요하다고요. 우리가 그러한 것을 받아 가지고 전체 환경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조국을 광복해야 된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요. 잠깐, 그 골자를 얘기해 줘요. 지금 다들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고요. 지금 맞춰 가지고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손대오, 아버님의 일대기 영화화하는 내용 보고)

손대오, 영화에 대한 말보다도 맥아더 장군의 영화가 영화계에서 기록적인 경비를 쓰고도 여태까지 한 번도 활용을 안 하고 있어요. 손해도 그 이상 큰 손해가 없는데, 그 이상 큰 사건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이상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어떤 나라와 어떤 주의가 커버할 수 없게 되면 그 사건은 역사적인 푯대가 되는 거예요. 그게 영화 못지않아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고요.

허문도! 「예.」 일본의 터널 공사 같은 것을 자기가 못 한 것을 내가 하면 일주일이면 끝난다고 본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일이라는 것은 제일 중심점을 격파해야 돼! 우리 같은 사람이 34년 동안에 미국이라는 나라의 꼭대기에 올라가고 정부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내가 꼭대기에서 움직인 사람이에요.

그거 꿈같은 얘기지! 그거 누가 믿어요? 그런 재료가 다 있다고요. 그러니까 내가 없어졌다고 해서 그 일이 실패한 게 아니에요. 죽고 나면 날수록 세상에 더 드러나는 거예요. 천 년 역사가 지나도록 살아 가지고 천 년 역사의 뿌리 이상의 세계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 거기에 숨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고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의 의의

이번에 만왕의 왕인데 ‘만왕의 왕’ 할 때는 뭐 왕 중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역사에. 지금까지 그 만왕의 왕이 나타나지 않았어요. 하나밖에 없는 그 왕이 나타난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하나님이에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뭐예요? 이야, 그 제목은 영원히 누가 소화하지 못 해요. 지금 내가 그 제목을 해설하기 위해서 오늘도 여기 수첩에다 해놓았지만, 여러분들이 이해하지 못 할 수 있는 경지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해방권, ‘권’ 자가 무슨 ‘권’ 자예요? 이게 ‘둘레 권(圈)’ 자가 아니에요. 커 나가는 이것이 아니에요. 이건 ‘권세 권(權)’ 자예요. 이 나무(木), 십자가 위에 뭐예요? ‘십자가’ 하게 되면, 옆에 이 ‘사람 인(人)’으로 점을 친 것인데 큰 십자가에 해놓으면 이게 큰 사람이 되고 그래요. 이것이 떨어지게 된다면 십자가를 대표한 8천 명, 8만 명, 역사의 인류 전체, 여자 남자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권(權)’ 자를 보면 ‘초 두(⺾)’, 이것이 둘이에요. 풀과 식목! 이 자연세계가 전부 들어가요. 그 다음에 거기에 뭐냐 하면 ‘입 구(口)’ 자예요. 말씀에 사람으로는 두 사람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새 추(隹)’ 자, 새라는 뜻인데 사람을 중심삼고, 한 점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네 단계에 딱 서면 새예요. 그런 새가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날아갈 수 있는 이런 새를 타겠다는 그 권세이니 하나님이 만왕의 왕이에요. 만왕의 왕이 많지 않아요.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 왕이 나타나 가지고 뭘 해요? 하나님이라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그 만왕의 왕이 하나될 수 있는 님이었구만! 이거 통합니다. 그 ‘만왕의 왕’이라는 말과 ‘하나님’이 통해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만왕의 왕이구만!

그리고 하나님 해방권! ‘권’은 ‘권세 권(權)’ 자예요. 최고 승리의 패권자의 네임밸류를 들고 나오는 그건 뭐냐 하면, 이 땅 위에서 천지가 생겨난 후에 하늘땅에 미래세계까지도 있을 수 없는 승리의 패권의 기록적인 사건이 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권’ 자가. ‘둘레 권(圈)’ 자는 전부 막혔다고요.

이것은 십자가를 중심삼은 것이고, 이건 우주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은 팔자를 중심삼고 ‘사람 인(人)’ 자에 점을 친 후에 ‘팔(八)’ 자가 되고, 조금만 오므리게 되면 ‘사람 인(人)’ 자가 되는 거예요. 나라에 붙이게 되면, 나라를 중심삼고 왕과 백성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만우주를 중심삼고 식물과 동물, 풀과 식물, 이 모든 것이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식물 동물권 내에 사는 모든 것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거기에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의 입이에요, 남자 여자.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내용이 다 들어가요. 그 다음에 사람의 이빨이 4단계를 중심삼고 다섯이니까 5대예요. 개인주의⋅가정주의⋅종족주의⋅민족주의⋅국가주의 5단계, 다섯 문제가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이거 마디로 보게 되면 3단계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이게 5단계입니다. 전부 다 3단계를 이용해서 넘어 가지고, 이게 5단계가 돼 있어요. 다섯을 중심삼고 쌍을 키워내지 않는 존재는 이 땅에 존재하지 못 한다는 거예요. 우주의 비밀이 다 거기에 깃들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소리를 치고 알아 가지고, 어린애로부터 천상세계 하나님의 보좌 가운데서 한꺼번에 소리를 치면서 이 세상에 존재하는 세계가 움직여 갈 수 있는 방향이 그 길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그 울타리권 내에 존속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인데, 그 제목 자체가 얼마나 놀라운지 몰라요. 그것을 보라고요. 어디서 기초를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한국에서 했어요. 그거 한국에서 한 그냥 그대로, 그냥 프로그램 그대로예요. 하나도 뜯어고친 것이 없습니다. 내가 손을 못 대게 했어요. “그냥 그대로 해!” 그랬어요.

여기서 해 가지고, 미국이 어디이게요? 생일이 한 날인데, 같은 날 하나님의 왕권, 하나님이 이틀 사흘 걸려 가지고 해방권 대관식을 하겠나요? 하나님이 순간에 해버릴 수 있는 것이니까 지구성이 문제가 아니고, 난 날 차이가 문제가 아니고, 한 시간 내에도 할 수 있어요. 아침이 아니면 저녁에 통해야 되고, 아침 가운데 오전 가운데서 오후에 통하고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관계를 중심삼고 한 시간권 내, 하루권 내, 1년권 내, 우주권 내, 우주가 하나된 권내에서 그럴 수 있는 행동을 한 거예요. 하루 속에서 몇 시간의 차이를 중심삼고 같은 행사를 한 거예요. 이게 놀라운 겁니다. 그것을 물어보면 답변하기 힘들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과 천지(天地)

그래,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이 붙어 있는데, 해설하는 것에 대해 물어보면 몰라요. 그게 1997년 7월 7일 7시…. 칠팔절이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7월 19일에 헬기사고가 난 후에 칠팔절을 중심삼고 20일째 되는 칠팔절에 저것을 말했어요. 여기의 비밀내용, 1997년 7월 7일 7, 7, 7…. ‘1997’ 하게 된다면, 이것이 몇 수냐? 19수니까 20수예요. 안 그래요? 아홉에다 하나가 붙으니, 아홉에 하나가 붙어서 쌍쌍이 되니까 이것이 음력 7월 7일…. 쌍쌍이 연결되는 한 쌍의 7수가 되게 되면, 그 수에 대한 배가수가 다 들어가요. 우주가 전부 다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그 다음에 안식권(安息圈)이라는 말이 붙었어요, 안식권! 이것을 보게 된다면, 저 글씨 쓴 것도 보게 되면 막 선생님이 썼지만 저게 어떻게 저렇게 다 걸려 떨어지고 다 이래 가지고 어때요? 올라가고, 조금 차이가 있고, 크고 작은 것이 있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아래 위에다 맞춰 가지고 딱 썼다는 거예요. 거기에 전부가 들어가 있어요. 그거 괜히 여기에 갖다가 붙인 줄 알아요?

천지부모가 뭐예요, 천지부모가? ‘천지부모’ 하게 되면 뭘 말하는 거예요? 사람이 없이 어떻게 부모가 돼요? 하나님이 부모가 될 수 없어요. ‘사람’ 하게 되면 남자 여자입니다. ‘천지’ 할 때는 두 개념을 몰라요. 하늘땅이 하나이지, 사람과 같이 둘 무엇이 없어요. 이것은 천지부모에요. ‘천지인’ 하게 되면, 다 들어가요.

‘천지인’ 하면 천지의 사람 가운데 부모가 들어가고, 천주안식권은 부모가 사는 집이에요. ‘천지인부모 안식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천주’라는 말도 뺄 수 없는 거예요. 천지인이라는 것도 사람이 들어갔어요. 벌써 거기에 소속해서 살고, 역사를 엮어 나오는 거예요. 사람을 뺄 수 없어요. 사람이 중심이냐, 하늘땅이 중심이냐? 사람이 중심이지, 하늘땅이 중심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뭐예요? 유교사상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 했어요. 그건 천의(天意)의 도, 원래의 본형적인 가는 길은 하늘의 법도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천리의 도리의 길을 가는 것은 변할 수 없는 원칙이 돼 있지만, 사람을 중심삼은 인성의 삼강오륜(三綱五倫)은 변해서 엮어지는 거예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일족관계가 세계와 다 엮어집니다. 천지의 개념은 없어요.

거기에 사람이 들어가야 복잡한 것이 다 들어가지! 천지(天地)는 단순해요. 춘하추동, 사시사계절 360일을 중심삼고 영원히 한 점도 틀리지 않고 몇 만년이 아니라 몇 억년을 거쳐 왔어요.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그거 무엇 때문에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때문에 생겨났으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뭐인지 몰라요. 하나님 때문에 생겨났으면 하나님이란 말을 무엇으로 할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님이니까 둘은 없어요. 여기에 ‘사람 인(人)’ 자가 생기게 되면 이게 가로막혀요, 이게. 전부 다 마음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도 이걸 따라가 가지고 풀어서 거쳐 가지고야 여기까지 가고, 여기서 왔으면 여기에 와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 ‘사람 인(人)’ 자에요.

이리 가서 이래 가지고, 또 여기에 와서 이렇게 가 가지고, 또 돌아가 가지고 ‘사람 인(人)’ 자의 머리에 와 있어요. ‘나무 목(木)’에 ‘사람 인(人)’ 자를 중심삼고 어떻게 돼요? 이 ‘권(權)’ 자라는 것은 이게 돌아가 가지고, 결국은 나중에 가 가지고 맨 처음에 출발하던 여기에 와서 붙어야 돼요. 붙지 않으면, 순환관계가 없으면 살 수 없어요. 숨 쉴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라고 하게 된다면,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순환할 수 있는 궤도를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건 사람밖에 없어요. ‘사람’ 할 때는 남자 여자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하늘에 대해 내가 고맙게 생각한 것은 ‘하늘 천(天)’ 자에 지금 말한 두 사람의 개념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 ‘지(地)’ 자는 ‘흙 토(土)’ 변에 ‘이끼 야(也)’예요. 이건 진짜 흙이다. 하늘(天)은 두(二) 사람(人)입니다. 그거 놀라운 말입니다. 그 다음에 흙은 영원히 흙이다. 그거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천지인(天地人)’에서 중심은 사람(人)

하늘은 둘이 있기 때문에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있는데, 여기에서 무형실체와 유형실체라는 개념이 벌어져요. 그러면 사람이 필요하려면, 실체권이 있어야 되는데 실체권이 천지에 있어야 돼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기에는 없거든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가 하늘이 될 수 있지만, 거기에 뭐냐 하면 격위(格位)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이거예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사람이 들어가서 끌 수 있는 거예요.

‘천지’에 ‘인’이라는 것이 빠졌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으로 다 끝나요. 부모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천지인’에서 누가 중심이냐? 하늘이 중심이에요? 땅이 중심이에요? 사람이 중심이에요? 천지인(天地人)이 돼야 우주가 전부 다 빛을 내고, 가치가 생겨 가지고 자리를 잡지, 천지만 가지고는 떠돌아다니는 구름밖에 안돼요. 구름 천지, 영계 천지, 지상 천지 등 다 천지인데 그것이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을 갖다 놓아야 돼요.

그래, 손을 들어봐요. 이 손이 있는데, 이것이 갈 때 이렇게 찾아가는 게 좋겠느냐, 이렇게 찾아가는 게 좋겠느냐? 손이 있으면 왼손이 있다는 거예요, 왼손. 상대가 이러면서 여기에 올라갔으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여기에 있는 제일 낮은 사람에게 찾아가요. 여자예요. 남자의 생식기는 제일 높은 데 있지만, 제일 낮은 데 구렁텅이가 돼 있는 것이 여자예요.

그러면 높은 데서 움직일 수 있는 남자가 있으면 어디를 찾아가요? 이리 찾아가야지, 이리 찾아가면 없어요. 이리 찾아도 없어요. 남자 여자는 달라요. 볼록이 있으니 오목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 이 출발과 이것이 있어야 돼요. 남자가 볼록이면, 받아주는 오목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인데 하나님에게 볼록이 있었겠느냐, 오목이 있었겠느냐?

언제나 제일 높은 데 왔어요, 제일 높은 데. 높은 거예요. 여기서 보더라도 이렇게 봐도 높아요. 이렇게 봐도 높은 거라고요. 제일 높은 거예요. 다시 찾아가는 거예요. 암만 커졌더라도 이게 제일 낮은 데 찾아가야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이 중앙이에요. 여섯, 일곱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길을 떠났으면, 내게 제일 좋은 것은 높은 꼭대기가 아니라 출발기점으로 돌아가야 되겠다고 하는 개념을 가져야 돼요. 절반을 자르는 거예요. 불가피하게 여기에서 만나지 않으면, 이 존재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하나님 가운데 있어 가지고 창조한 것은 이게 반대적 볼록이 돼 있으니 오목을 창조하려고 시작하지 안하려야 안할 수 없다는 겁니다. 절반 절반 하니까 말이에요.

우주 자체가 그래요. 오목 볼록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생겼다면 볼록의 주인으로 태어나야 돼요. 살아 있어서 움직이려면, 무슨 관념이 있어야 되는데 플러스 사상 이상 위대한 모든 사상이 뭐예요? 그 사상에는 인간의 개성진리체, 개성이 있는 지⋅정⋅의의 모든 전부가 들어가고, 핵심이 거기에 다 같이 뭉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은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돼 있어야

이 책자 하나가 가정을 중심삼고 풀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기에 주역은 말할 것 없고 모든 우주의 팔자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말의 결론, 그것을 사방에서 풀 수 있는 이론적인 관계를 사주팔자에서 풀어내는 거예요.

‘자⋅축⋅인⋅묘(子丑寅卯)’ 하게 되면, ‘자(子)’가 뭐예요? 쥐예요. 쥐띠라고요. ‘축(丑)’ 자는 뭐예요?「소입니다.」소인데, 왜 ‘자(子)’가 천귀(天貴)가 돼요? 큰 놈이 귀할 텐데 말이에요. 소 외양간에 들어가게 되면 쥐새끼는 발쿠지(발가락 사이에 낀 때)를 파먹고 냄새나는 데서 잘 것이냐, 어디에 가서 잘 것이냐 이거예요. 머리 위에 잘 때 눈에 들어가 자겠나, 코에 들어가 자겠나, 입으로 들어가 자겠나? 그래, 어디에 가서 잘 거예요? 자다가도 앞다리를 폈다가 뒷다리를 폈다가 해야 돼요. 다리를 움직이는데 어디 가서 있을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 앉게 될 때 어때요? 소도 앉게 될 때면 머리가 먼저 앉느냐, 궁둥이가 먼저 앉느냐?「궁둥이가 먼저 앉습니다.」소가 서서 돌더라도 궁둥이를 들고 돌잖아요? 앉아서 도는 거예요. 궁둥이를 떼지 않아요. 그러면 제일 안정될 수 있는 것, 근육 가운데서 쿠션이 제일 좋은 곳이 어디예요? 삼각지대밖에 없어요.

(신준님이 옆에서 손가락으로 찌르자 웃으심) 쟤, 할아버지에게 왕아빠라고 그러잖아? (웃으심) 그거 자기가 붙였어요. 그 이름을 자기가 다 지었어요. 그것이 원어가 돼 있어요, 원어가.

통일교회 사람은 안 돼요. 여기의 책자 가운데서 나와요. 여기에 뭐이라고 썼어요? 참아버님 참어머님…. 이거 두 권밖에 없습니다. 제일 귀한 책이에요. 참아버님용, 참어머님용! 그거 둘이 어떻게 되느냐? 둘이 언제나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땅. 땅과 하늘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아래 위를 이래 놓으면, 구형도 될 수 있고 그렇다는 거예요.

어저께 내가 여기에 도장을 찍으라고 했는데, 이름은 아버지의 이름밖에 없어요. 부모의 이름을 쓰고 찍으라고 했는데, 아버지의 이름밖에 없어요. 그럼 1번 적으면, 아버지의 이름만 되거든! 그러니 맨 나중의 81번짜리에 참어머니 참아버지를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로 시작해 가지고, 어머니가 있어야지요. 아버지도 어머니를 만나야 되고, 어머니도 아버지를 만나야 돼요. 언제나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이 모든 게 깨지는 거예요. 부모가 없으면, 가정이 안 되거든!

그래야 이 책자의 이름도 맞아요. 그래서 참어머니용과 참아버지용, 그 다음에 참아들용이에요. 그 다음에 참딸이면 자동적으로 들어가요. 아버지를 닮았으니 아들이 되는 것이고, 어머니를 닮았으니 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 엄마 아빠의 부부로서 살던 것이 아들딸의 쌍쌍도 마찬가지의 공식에 다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으면, 그건 전체가 천년만년 가정으로서 하나의 원칙에 하나 안 되면 안된다는 결론이에요.

우주창조의 동기

그래, 성(性)이 어때요? 남자의 성이 둘이에요, 여자의 성이 둘이에요? 답!「하나입니다.」하나밖에 없어요. 영원히 하나예요. 남자는 볼록 하나밖에 없고, 여자는 오목밖에 없어요. 볼록이 둘이면 어떻게 되나? 그렇게 되면 문제라는 거예요. 세상을 파괴시키는 용서할 수 없는 반역죄예요.

여자의 것이 어떻게 여자의 것이에요? 자기의 것이 되기 전에 그 나라의 왕, 왕후의 것이에요. 그것이 10대에 나왔으면, 그 다음에 왕후인 동시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것이에요. 10대 할머니를 대표한 오목이지, 볼록이 될 수 없어요. 볼록 행사를 못 해요. 아, 물을 받아야 할 텐데, 물이 이렇게 돼 있는데, 그릇이 이렇게 돼 가지고 뒤집어 놓으면 어떻게 돼요? 그거 무엇에 쓰겠나? 아무데도 못 쓰지!

오목 볼록이 수놈 암놈이에요. 우주창조의 첫 동기가 뭐에요? 밑바람의 출발의 동기는 오목에서부터냐, 볼록에서부터냐? 하늘이 생기기 시작했을 때 높은 데 있으니 주어야 돼요. 물이 떨어져야 된다고요. 물은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어디에서 떨어지느냐 하면 볼록에서 떨어져 가지고, 오목에 가서 어떻게 돼요? 뻥 떨어져야 천년만년 물 떨어지는 곳은 단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닙니다.

사랑 정자의 물방울, 그 씨가 전부 다 물이에요. 물이라고요. 정자 가운데, 물 가운데 집을 짓고 사는 거예요. 난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난자는 본래에 자리가 없는 거예요. 뿌리가 될 수 있는 바탕이 안 돼 있다고요. 이것은 정자를 빨아들여 가지고 뿌리가 생겨나게 돼 있어요. 본래부터 그렇게 생겼어요.

그러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순하고 뿌리예요. 중심뿌리와 중심순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인간에게 중심뿌리와 중심순이 뭐예요?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권력이에요? 중심뿌리와 중심순! 뭣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사랑만이 거기에 접촉하지 참사랑 외에 접촉하려고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나무를 보게 되면 그래요. 나무는 우리 인간들을 교육하는 교시의 표상물이에요. 나무 가운데는 중심뿌레기(뿌리)가 있어요. 세 뿌리 이상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셋부터. 세 뿌리가 나올 때에는 중심뿌레기가 먼저 나와 가지고 좌우가 생기고, 좌우에 전후가 필요하니 네 뿌리나 다섯 뿌리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을 중심삼고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마운 것이 세포분열이에요. 하나의 잎사귀에도 전부 다 중심뿌리하고 중심순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세포 가운데 그 쌍쌍이 된 것이 접해 가지고, 거기에 중심뿌리와 연결될 수 있는 가지와 모든 몇 단계와 몇 년 가지를 넘어 가지고, 그 한 나뭇잎이라는 것에 어떻게 돼요?

15년이 지난 나뭇잎을 보게 되면 중심뿌리와 중심순이 판 박아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컴퓨터 모양으로. 딱, 컴퓨터와 마찬가지예요. 컴퓨터 프로젝트가 없으면 안돼요. 프로젝트가 먼저 넣어져 있어야 돼요. 그거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오목을 먼저 갖다 넣었겠나, 볼록을 먼저 갖다 넣었겠나? 오목을 갖다 넣게 되면 어떻게 돼요?

볼록이라는 것은 떨어지게 되면, 이게 어떻게 되느냐? 그래도 평지를 파고 들어갈 수 있는 운동인데, 이런 운동에 필요한 것이 뭐냐? 중력이 있다는 거예요, 중력. 중력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볼록이 오목에 떨어지게 되면, 볼록 자체에 머리가 있고 꽁지(꼬리)가 있기 때문에 머리부터 가서 부딪치는 거예요.

그러면 받을 수 있는 것은 머리부터 받아요. 머리가 들어가지 않으면, 몸뚱이도 안 들어간다고요. 아기가 태어날 때 머리가 나오는 것이 제일 어려워요. 이거 머리가 크거든요. 아기를 크게 나 가지고 산모들이 이렇게 나오려고 하던 것을 머리만 나오게 되면 빙 돌려 가지고 이걸 잡아당기면서 이쪽을 밀며 삥 돌리게 된다면, 아기가 휙 빠져 나와요. 이쪽이 머리보다 작거든! 작으니까 휙 빠져 나온다는 거예요. 이쪽으로, 위쪽으로 빠져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숨을 쉬던 그런 막혔던 모든 부분이, 숨을 쉬던 것이 탁 터져 나가는 겁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과 가정 정착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천지인(天地人)이라고 하게 되면 다 들어갑니다. ‘인(人)’이라는 것, ‘사람’ 하게 되면 남자 여자예요. 사람은 두 갈래예요. 이것은 남자이고, 이것은 여자예요.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사람이 되게 해요, 두 사람. 왜 이 손이 이럴 때에는 이렇게 하지 않고 이렇게 되느냐?

제일 필요한 것은 45도, 이 평형관계예요. 저리 가 가지고 여기서 이곳을 중심삼고 이곳에 먼저 가고 싶다는 거예요. 높은 데서부터 물이 흐르는 거예요. 물도 이 각도를 따라서 흐릅니다. 이게 수직이 되면, 폭포가 되면 파괴가 벌어져요. 그러므로 이것이 볼록이니까 이건 오목이 돼야 되고, 이쪽이 뒤집어져 가지고 출발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쪽에 오면 주고받아야 돼요. 숨을 쉬어야 돼요. 후우 흐읍, 후우 흐읍! 여기서 같이 숨을 쉬게 되면, 둘이 같이 숨을 내쉬었다가는 들이쉬게 돼요. 사랑하는데 숨 쉬는 박자가 틀리지 않으면, 둘이 죽습니다. 후우, 하나되는데 어떻게 들이쉬겠어요? 16분의 1초를 못 하게 되면 ‘으으…!’ 기절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심는 것도, 숨을 심는 것도 2초예요. 전부 다 원리적 숫자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여기에 2009년 원단, 이렇게 돼 있는데 원래는 없었습니다. 이것을 내가 2009년 1월 1일이라고 써야 할 건데 안 썼어요. 9수의 주인이 누구예요? 누가 이겼어요? 여러분들은 원단표어를 정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 그것이 표제가 돼 있어요. 다 들어가요. 다 들어간다고요. 그래, 풀어보라고요.

그 다음에 1997년인데 이쪽으로 1⋅9 하게 되면 10수이고, 그 다음에 저쪽의 9수하고 7하고 하면 몇 수예요? 9수하고 7수를 합하면 몇 수예요? 16수가 나오는 거예요. 이거 전부 합하게 되면 26수입니다. 전부가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천주’ 하는 것은 하늘땅의 안식권, 이건 무한수예요.

‘천주’의 ‘천(天)’도 두(二) 사람(人)이고, ‘집 주(宙)’ 자는 갓머리(⼧)가 반드시 들어가요. 보호하는 거예요. 이게 다 벗어나는 거예요. 이것을 할 때 이렇게 점을 치는 사람은 없고, 이것을 이렇게 하는데 이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찌그러진 것의 저기가 높아지는 거예요.

높아지기 때문에 이렇게 돼 가지고 높아지는 데 올라가 가지고 이렇지 않고, 저 밑으로 돌아 가지고 이쪽으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편리하게 다 거쳐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安)’ 자를 중심삼고 이렇게 점을 쳐 가지고, 이것을 이렇게 벗게 돼서 이래 가지고 이것도 전부 다 이리 물이 흐르게 되면 이 손 줄, 금 붙는 것이 금줄이 되는 거예요. 이걸 일본말로 하게 되면, 이 손가락은 히토사시유비(人指し指; 집게손가락)라고 하는 거예요. 사람을 지명할 수 있는 손가락이라는 거예요.

손을 들어서 이래 가지고 이렇게 가는 게 편해요, 이렇게 올라가는 게 편해요? 어디로 가는 게 편해요? 이리 내려가는 수직이 힘들어요. 각도가 수직이 안 돼 있다고요. 벌써 이거 45도 차이지만, 이게 제일 스무스(smooth; 부드럽게)하게 가리키는 거예요. ‘사랑 애(愛)’ 자도 저 꼭대기에서부터 쭈욱 내려갔어요. 거기에 3단계가 있어요. 역사라는 3시대가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뭐가 있느냐 하면, 그 3시대가 갓머리 위에 서 있어요. 들어가 살 수 있는 곳이 필요해요.

그래, ‘천지부모(天地父母) 천주(天宙)’라는 말인데 ‘천주’ 해서 ‘안식권(安息圈)’이에요. 이야, 보금자리같이 침대가 놓여 가지고 다 준비가 돼 있다는 거예요. 안식권에서 뭘 할 거예요? 말할 거예요, 입 맞출 거예요, 싸움할 거예요, 만질 거예요? 「만들어야죠, 그 집을.」 뭣이에요? 「안식권을 만들어야죠.」

안식권에서 뭘 하자는 거예요? 안식권에 들어가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찾는 가정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안식권의 가정을 찾아가는데,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뭘 해야 돼요? 남자 여자가 가만히 있어 가지고 가정이 나오나? 안식권에 들어가기 전에 붙들고 키스도 하고, 좋아하고 다 이래 가지고 남자가 들어가 가지고 여자를 자리에 데리고 가 사랑을 해야 돼요. 그래야 온전한 가정이 이뤄져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과 절대성

코가 생명을 지켜요. 코가 막히면 죽어요. 입은 가려도 괜찮아요. 그리고 배꼽도 가리지 않아요. 배꼽도 안 가려요. 이거 턱에서 다리를 차 올리니만큼 들어가는 거예요. 배꼽, 그 다음에 음부가 가리나? 벌써, 눕게 되면 다리를 자부라뜨리고 눕지 않아요?

그래요. 손 같은 것도, 다리 같은 것도 사람의 한 길이 되는 것인데 여자를 들었다 놔놓으면 전부 묻혀 가지고 여기서 콧날은 보이지만 젖도 안 보입니다. 배꼽도 안 보여요, 배꼽.

그 다음에 뭐예요? 다리 가운데 있어서 털이 났기 때문에 겨드랑이가 보이고 그래요. 이건 중요한 곳입니다. 그걸 만지게 되면 간지러워요. 겨드랑이라든가 털이 난 데는 간지럽다는 거예요. 여기도 간지럽다는 거예요, 여기 전부 다.

표어가 없던 것이 표어가 생겼어요. 표어가 뭐냐 하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에요. 이거 ‘둘레 권(圈)’ 자예요. 안식권이라고 해 가지고는 ‘절대성’을 했어요. 절대성을 누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주인 외에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여기에 참사랑의 아버지 정자가 있어요. 관계할 수 있는 참아버지의 사랑의 정자가 절대성을 필요로 하지, 아버지도 필요치 않아요. 아버지의 이름도 필요치 않아요. 아버지의 사랑의 정자가, 절대성이 필요한 겁니다.

그러면 절대성 가운데 성(性)에 아버지가 들어올 자리를 비워 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둘째는 참생명 어머니 난자! 그러니까 이 성 가운데는 아버지 정자가, 참사랑의 주인인 아버지의 정자가 들어올 수 있는 집이 준비돼 있고 참생명을 길러내는 것은 어머니의 자궁에서부터 아니에요?

여자에게는 참생명 관계의 어머니 난자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살, 모든 사지백체(四肢百體)가 피로부터, 가죽으로부터, 살로부터, 뼈로부터 골수까지 빨아 자동적으로 커서 사람이 되게 돼 있어요. 그게 난자예요. 아기 씨가 들어가게 되면, 정자와 난자 둘이 합해져 아기가 생기게 되면 이건 자동적으로 여자 성품을 띠게 돼요. 어머니의 것을 받지만 생명의 원료로부터 여자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이 끊어지게 되면, 남자가 자라면 미숙아가 되는 거예요.

배에 아기를 밴 어머니는 옛날에 사랑하던 자기 남편보다도 아기까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키워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멘스(월경) 같은 것을 할 때 아기를 낳을 때까지 사랑의 관계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윤정로! 「사랑을 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무엇이 어째? 「멘스가 나올 때는 안 해야 됩니다.」 멘스가 나올 때야 안 하지! 멘스를 하면 아기를 배는데 지장이 있어? 멘스가 끝나지 않았어? 그때 사랑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사랑해야 됩니다.」 어떻게 사랑해야 돼? 아버지 사랑, 남편 사랑, 애기 사랑까지 해줘야 돼요. 하나님 사랑까지도 해야 돼요. 옛날보다도, 연애하면서 사랑하던 그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후대 후손의 정자의 길이 막힙니다. 그거 이론적이에요. 그거 열어놓아야 되는 거예요. 1년 살고 2년, 3년 살았어도 더 간절하고 그래야 돼요.

남편을 더 사모하고, 죽어도 잊을 수 없는 남편이고, 떠날 수 없는 남편이고, 안 볼 수 없는 사랑하던 남편을 내가 간섭 하지 않을 수 없고, 또 간섭해 주기를 바라고 다 그래야 돼요. 이렇게 점점 깊어져야 할 텐데, 6개월도 안 돼 가지고 이혼한 사람이 있다는데 그거 무슨 사고예요? 어미 아비가 씨를 잘못 심어놓은 거예요. 어미 아비가 그러니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틀림없이 이혼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려면 사랑을 키워 가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이 타락해서 끊어졌으니 사랑하면 할수록 더 핏줄의 근본이 그대로 놔두면 악한 요소가 쌓여 살면 살수록, 한번 싸우면 싸움으로 말미암아 그만큼 어떻게 돼요?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만 싸우면 이미 갈라져 가지고 다른 방에 가려고 그래요. 딴 방에 어떻게 가나?

자기 생명의 근본이 하늘이고, 자기 사랑의 근본도 하나님의 정자에서 나왔고, 또 난자도 하나님 가운데서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하나 될 수 있는 동기에 서서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환영하지만 갈라져 가지고 아래 위가 뒤집어 만나는 것은 어때요?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돼 주인이 뒤집어져서 만나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에 필요한 사람은 정을 지닌 남자 여자

‘천지부모천주안식권’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절대성! 절대성은 절대적인 것이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은 정자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절대성 안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참생명권이에요. 어머니의 난자가 필요해요. 둘이 필요한 거예요, 난자와 정자. 그 다음에 절대성이에요.

단지 안에 들어가야 할 물이 달라요. 아버지의 정자 물, 어머니의 난자 물인데 어떤 것이 영원한 것이냐? 정자가 영원하지, 난자는 영원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기를 낳아 가지고 쫓겨나게 되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지요? 고향밖에 갈 데가 없어요. 없다고요. 자기 남편의 고향에 갈 수 없고, 아들의 집에 갈 수 없고 그렇다고요. 그렇다는 거예요. 다 낳아놓고 집을 떠나 돌아서게 될 때 ‘아이고, 나 이혼하면 좋겠다.’ 하고 돌아서 가지고 집에 와서 어떻게 해요?

옛날 시집가기 전의 고향 집에 와서 사흘만 지나게 되면 천장만 바라보더라도 그때에는 그리워하던 남편의 얼굴이 떠오르고 그렇잖아요. 여기서 달려 가지고, 여기서 뛰쳐나가 가지고 같이 있고 싶었던 마음들이 회생되니까 눈물이 폭포수처럼 흐른다는 거예요. 베개를 적신다는 거예요. ‘내가 왜 여기 와서 누워 있노? 아들딸을 어디다 놓고, 남편을 어디다 놓고…?’ 하는 거예요.

그런 슬픔을 극복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여자들의 80퍼센트가 자살하는 거예요. 남자는 좀처럼 자살을 안 해요. 여자들이 그렇잖아요. 단순하게 결정해서 ‘에이라…!’ 하고 잠자게 하는 수면제 몇 알만 더 먹게 되면 깊이 잠들어 아침 점심 저녁, 이틀 밤, 그렇게 36시간만 지나면 살리지 못합니다. 24시간에서부터 12시간 이내까지는 살릴 수 있지만, 약 먹고 36시간 지나게 되면 못 살려요. 내가 의사가 아니지만,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 그렇게 알아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에 필요한 것은 안식권이에요. 안식권, 여기에 살 수 있는 것은 절대성(絶對性)을 가진 사람이에요. 정(情)을 가진 남자와 여자! 그 남자와 여자가 아버지와 어머니인데 아버지는 하늘로부터 생명줄을 이어놓고, 어머니는 참아버지의 생명줄을 다시 이었다는 거예요.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생겼지요? 그 사랑하는 마음이 옛날보다도 크지 않은 데서는 아들딸을 키울 수 있는 정자의 사랑 길이 끊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기들이 정상적이 아니기 때문에 불안한 상태, 70퍼센트만 완전하고 30퍼센트는 언제나 결여돼 있기 때문에 불평불만이에요. 그거 왜 그래요?

남자의 정자가, 남자의 사랑 길이 어머니를 통해 가지를 쳐서 어머니가 남자를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만, 그 아기가 본연의 기원에서부터 어떻게 돼요? 여기의 상대이상을 빨아 들어가니까 보급할 수 있는 길이 막히기 때문에 그 아기를 아버지도 모르게 길러놓으면, 어머니의 갈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남편이 죽은 다음에 자식을 남편 대신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어요. 같이 살면서 그런 정을 느끼지 못하면 죽음의 자리를 먼저 찾아가요. 보따리를 싸서 가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보다도 아기를 보게 될 때는 아기를 품고 아버지를 사랑하던 마음이 커 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이 커 가야만 아기도 정상적으로 자라지, 그렇지 않으면 결핍된 병자가 돼요. 어디든지 결여된 아들딸이 생기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성혼 50주년이 지나가요. 금년의 그거 무슨 날이라고 그러나?「금혼식입니다.」금혼식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는 내가 신라보석상에서 특별히 어머니를 위해서 수고한 사람들은 금은보석의 반지들을 사서 나눠줬어요. 그때 자기들은 몰랐지요? ‘왜 이러나?’ 해서 몰랐지만 그랬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절대성이 변해서는 안 돼

그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에요. 그 다음엔 절대성, 아버지의 절대성과 어머니의 절대성이 필요해요. 변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할 때 그걸 바꿔치려고 남자나 여자가 두 성을 바라보면서 했나? 하나밖에 없지! 두 마음으로 하면 큰일나요.「왕아빠, 빨리 가자요. (신준님)」 예, 예!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아줌마들에게도 다 훈시를 했으니 자, 이제 손 잡고 가자고요. 이것 하나씩 나눠줘요. 자, 가서 하나씩 갖다 나눠줘! 그거, 나눠줘요. 자, 그럼 이제…. 「백순 되는 권사님이 떡 다섯 말을 해 가지고 오셨어요.」 누가 백순이야? 「정명순 권사님입니다.」 백순이야? 「백순잔치를 했습니다, 아흔아홉.」

우와, 그럼 그거 저 할머니가…? 「56년도에 입교하시고, 아버님이 예전에 개척할 때 예쁜 아줌마라고 칭찬도 해주시고 그러셨답니다.」 그래? 아이고…! 「아버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그래서 왔습니다.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른다고 해서 꼭 뵈러 왔습니다.」 내 지갑이 없어, 지금 내 지갑이! 야, 내 지갑에서 오늘 선물 대신 기념품 하나를 사라고 줘야 되겠구만!

선생님은 몇 살까지 살 것 같아요? 백 살까지 살 것 같아? 「아버님은 더 사실 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이제 아이고…! 아이고, 우리 신준이 어디 갔어? 이 할머니 사는 곳이 어디예요? 가평이야? 「서울 강북 도봉교회에 나가십니다.」 아, 도봉교회 그래…. 「아버님, 200살 사시옵소서!」(박수) 어머님하고 아버님이 그렇게 살지 모르지, 200살! 이백, 저백!

야, 저 할머니에게 먹을 것 드리자! 「사탕 많이 드렸습니다.」 지갑 안 가져왔잖아? 빨리 오라고 그래! 지갑에 있는 돈은 보배야! 여기에는 언제든지 2백만 원이 들어와 있어요, 2백만 원. 그러니까 전부 다 오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바깥에 있는 것은 백만 원을 줄 텐데 말이에요, 기념으로 가져요. 「감사합니다.」 「헌금하라고요, 헌금.」 헌금을 나한테 하지 마! 어머니한테 줘, 어머니!

아, 나한테 주고받으면 안돼! 어머니한테 가야지요. 여기 식구들한테 주면 돼. 그거 헌금이 더 많아? 헌금이 더 많으면, 내가 큰일인데 어떻게 해요. 「이거 오픈해! (신준님)」 오픈해? 네가 저 할머니에게 갖다 줘라. 아빠와 같이 이거 갖다 줘라. 할머니 갖다 줘라. 이제 그거 중심삼고 집에 들어가 가지고 오늘 기념잔치를 하라고! 알겠나? 「기념잔치를 했습니다, 생일날에.」

아이고, 주라고 했지? 저렇게 받게 되니까 내가 길을 떠나야 되겠다. 자, 그렇게 알고 가요. (경배) 자, 내가 앉아서 받을 테니까 그렇게 해요. 자, 우리 준아! 손잡고 가자, 이제! 「감사합니다.」 어머니한테 가자! 자, 가자! 책은 여기 있고, 여기 있고 그렇네. 바꿔졌구나, 아버님 어머님! 이 책이 다음에 1장 2장…. 내일 아침에 하는 거지. 내가 오늘 어디 안 갈지 모르겠구만! 자, 갑시다. (박수)

(경배)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어저께 절반 이상 읽었어요. 3장부터 해요.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제3장 1절 훈독)

영계의 실상으로 결론을 지어야

영계에 대한 실상이 여기에 들어가 있나? 「제일 앞에 들어 있습니다. 제1장이 영계 얘기입니다.」 1장을 안 읽지 않았어? 「읽었습니다, 어저께.」 그러면 그거 다시 읽어야 돼요. 나중에 읽어야 된다고요. 그러니 안 맞지! 다시 1장을 읽자고요.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제1장 1절 훈독)

1장이 영계의 실상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개론적인 내용을 말하고 있잖아? 「아버님이 지적해 주신 한 챕터를 넣는데….」 기도문에 대한 설명을 해야 돼요. 전반적인 내용을 알아야만 1절 2절 3절 4절 5절 6절, 여기에는 확대된 영계의 내용까지 들어갔으니 이에 대한 것을 분석해야 돼요. 2절, 3절에서부터 본래 질서적 단계에 들어간다고 가르쳐줘야 돼요. 이거 어떻게 알아요? 한계권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잖아요.

7절은 ‘우리가 찾아가야 할 본향’인데, 본향을 알고 찾아가나? 본향 땅에 들어가 본향을 알아봐야 할 것인데, 찾아가는데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이 못 돼 있잖아요. 그 다음에 ‘인생 최고의 갈 길’인데, 또 다른 길이 있어요? 최고의 길이 어떤 길이에요? 마지막 길인데 말이에요. 이거 혼란되고 혼돈되게 만들어 놓았어요.

고천문 내용이라면 고천문 내용으로 시작해야지! 그렇지만 하나의 표준적인 본체와 상대에 대한 모든 것을 내포하고 있어요. 1절 2절 여기서부터 5절 6절 7절이 나와 가지고 고천문을 중심삼고 결론과 합해야 된다고요. 고천문이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찾기 위한 것이라고요.

하나님을 찾은 후에는 영계와 접할 수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야 돼요. 이런 내용이 연결돼야 하는데, 모든 것이 안 돼 있어요.

그거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이게 이대로 맞아요? 「아버님 말씀이 맞습니다.」 나는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이 나오기를 꿈과 같이 바라고 있는데, 거기에서 끝내고 있어요. 끝이라는 것도 없구만! 제2차이든지 제3차이든지 계속되는 미지의 세계예요. 영계의 실상이 무한대 아니에요? 거기에 맛을 느낄 수 있는 1장, 유형실체세계의 외적인 1장과 무형실체세계의 내적인 2장이에요. 그러면 얼마나 확실하겠나? 갈라놓지 않았으니 아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거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찾아서 맞춰야 알게 돼 있지, 이것을 보고 어떻게 다 알아요? 다시 편성해야 되겠어요. 그거 읽어보나, 안 읽어보나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실상에 대한 내용, 그건 보이지 않는 세계예요. 유형이 아니라 무형실체세계예요. 고천문이라는 것이 무형실체세계에 들어와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바라보고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를 다리 놓을 수 있는 것이 고천문이지!

내가 읽은 것을 들으면서 어디에 영계의, 무형실체세계의 내적인 것이 있느냐? 빛날 수 있는 태양이면, 태양 자체 내의 용광로에서 끓고 있는 열을 느껴서 거기에서부터 지구성에 생명요소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순환적인 과정이 안팎으로 있어야 된다고요. 다시 이걸 분할해서 순서를 연결시켜야 된다고요. 이 내용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합니다.」

일반 사람들이 이걸 알게 되면, 영계의 실상을 이 몇 배의 아름다운 내용으로 알고 딱 결론지었으면 영원히 그 자리에 앉게 되는 거예요. 이걸 자면서라도 안고 자야 되고, 앉으면서도 무르팍 위에 놓고 앉아야 되는 거예요.

고천문이 영계의 실상이 아니에요. 고천문이라는 것은 다리예요.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의 다리인데, 유형실체세계의 현실 문제를 중심삼고 여기에 풀었으면 무형실체세계에 관계된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요? 하나님으로부터, 성자들로부터 어떻게 관계돼 있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결국 지상에 참부모님이 와 가지고 고천문으로 다리를 놓고 다 이런 거예요. 실체세계와 영계가 상응적인 대응세계이기 때문에 실체세계에서 확실히 영계를 알면, 결론적인 내용인 영계부터 알고 나면 다 알게 돼요.

통일교인들은 실체세계보다도 영계의 실상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지금 모르잖아요? 날이 갈수록, 끝날이 되면 될수록 세상에 숨겨놓았던 것이 전부 드러나요. 요즘에 핸드폰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세상만사 비밀이 어디 있어요? 다 드러나는데 말이에요. 영계 자체가 드러나서 더 확실하다고 할 수 있는 영계의 실상을 엮어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로 연결시킬 수 없지 않느냐 그거예요.

『평화신경』도 선생님이 수첩에 기록한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알 수 없어요. 그러니 이걸 가지고 다녀야 돼요. Ⅸ장에 대해서는 없었어요. 엊그제 천정궁에서 식사할 때 이것을 설명하지 못 했다고요. Ⅰ장부터 이것이 다 있지만 Ⅸ장에는 아무것도, 표어도 없었어요. 표어를 여기 와서 다 써놓은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서 떠나서.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그래, 그 제목이 그거예요. 표어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저거라고요. 영원한 표제예요. 저것을 물어보는 사람이 없었어요. 왜 결론에 그것을 갖다 넣었느냐 그거예요. 저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천지(天地)’ 하게 되면 두 사람인데, 땅 위에 두 사람이 천지예요. ‘흙 토(土)’ 변에 ‘이끼 야(也)’인데 흙이다, 그 말입니다. 『천자문』이 ‘이끼 야(也)’로 끝나잖아요. 이게 ‘야(也)’ 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없었어요. 여기 돌아와 가지고 결론지으면서 집어넣은 거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둘레 권(圈)’ 자예요. ‘안식권’ 할 때 저기에는 ‘둘레 권’ 자가 들어갔다고요. 그러나 이제 ‘권세 권(權)’ 자를 하는 거예요. 본래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하게 되면, 절대적인 승리의 패권적인 ‘권(權)’ 자인데 ‘둘레 권’ 자를 집어넣었어요. 그러니 ‘천지부모천주안식권’ 할 때 ‘권세 권’ 자를 썼어요. 여기 그 아래다가 괄호하고 ‘둘레 권’ 자를 썼지?

달라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다르다고요. ‘둘레 권(圈)’ 자는 선천시대의 것이고, ‘권세 권(權)’ 자는 후천시대의 것이에요. 거기에 하나밖에 없어요. 이 ‘권(權)’ 자는 십자가(十)예요. 큰 십자가 아래 사람(人)이라구요. ‘나무 목(木)’이 그래요. 십자가를 좌우로 버텨놓으니 넘어지지 않아요. 그러면 전후로 넘어져요. 수평으로는 이렇게 해서 안 넘어지면, 전후로는 넘어지는 거예요.

그래, 동서남북으로 남북 앞에 동서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요. 넘어지지 않게끔 말이에요. 어디가 중심이냐 이거예요. 남북이 중심이지, 동서가 중심이 아니에요. 동양문화와 서양문화가 있는데, 서양문화를 가지고 우주의 중심자리를 못 잡아요. 그 자체의 길이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 대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여기에 버텨야 돼요. 버티는데, 바른쪽에 버텨야 된다고요. 이건 조그만 작대기와 마찬가지예요. 점을 쳐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대우주를 말하는데, 우주는 열 하나부터 차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1차원, 2차원, 3차원인데 3차원까지 달라지는 거예요. 열 하나, 스물 하나,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구 구(9×9), 9수를 9배 해 가지고 계산하는데 81이에요. 91 이상이 되어야 할 텐데 없어요. 작아졌다는 거예요. 작아졌기 때문에, 움츠러들었기 때문에 펴지 못하는 거예요. 움츠러들게 만드는 게 누구예요?

사탄이니까 사탄이 해방해서 놓아주고 하나님 앞에 받들지 않으면 10수가 거기서는 안 나온다고요. 11이 안 나와요. 11은 차원이 다른 거예요. 주역도 그걸 몰라요.

‘권세 권(權)’ 자 가운데 다 들어가

그래, 선생님이 오기 전까지는 여기에 아무것도 없었어요. 2009년 원단이라고 써놓고 1월 1일은 여기 썼지만, 표어를 중심삼고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권’ 자를 ‘권세 권(權)’ 자로 박아놓고 ‘둘레 권(圈)’ 자를 가로로 집어넣었어요. 일반 사람은 ‘둘레 권’ 자를 왜 뺐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후천시대가 아닌 선천시대예요. 이건 후천시대예요.

십자가를 받친 것이 나무예요. 십자가는 예수를 대신한 거예요. 그 하나가 모든 것을 해결짓는 기둥이에요. 십자가라는 것이 그래요. 십자가를 갖다 꽂으면 장사를 치러 가지고 본연의 원자재로 돌아갈 수 있는, 환원할 수 있는 마지막 고개를 넘어선 것을 말하는 거예요. 십자가가 그렇잖아요?

그래, ‘안식권’ 하고 이 ‘권(權)’ 자이지 ‘둘레 권(圈)’ 자인 저거 아니지요? 여러분은 그걸 몰라요. ‘권세 권(權)’ 자 가운데 다 들어가요. ‘초 두(⺾)’는 자연 세계, 그 다음에 인간 세계, 하나님 세계예요. ‘사람 인(亻)’ 변의 새(隹)예요. 4차원이 아니고 5차원이 되는 거예요. ‘사람 인(亻)’ 변 옆에 한 점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이니까 5차원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다섯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니 날아가요. 새와 마찬가지로 날아가는 거예요. 영계 실상의 모든 것이 5차원의 세계예요. 4차원의 단계를 넘어 가지고 5차원의 중심이 돼야만 영계도 산다는 거예요. ‘권’ 자 하나에 다 들어가요.

작게 쓰면, 이것이 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한 사람도 그래요. 가정으로 조금 크게 되면 조금 커지는 거지? ‘우주’ 하게 되면, 이 동서가 무한이에요. 이것이 무한이니만큼 이 점도 무한이에요. 보이지 않는 데서 실체, 체가 나타날 때까지 저쪽에서 보이지 않게 여기서 커야 되는 거예요. 안팎이 연결돼 있다고요.

십자가를 횡적으로만 넘어지지 않게 받쳐놓았으니 전후로는 넘어져요. 수평으로는 안 넘어지지만, 동서로는 넘어지는 거예요. 그래, 동서남북으로 동서를 세워 가지고 남북까지 받쳐야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중앙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춘하추동 가운데 둘을 세워야 돼요. 이것이 이성성상의 본질적 무형세계와 유형세계를 대표한 거예요. 안팎으로 딱 맞게 돼 있지, 상대가 돼 있지, 이렇게 맞추는 것이 없어요. 같은 방향이 없어요. 이것도 같은 방향이 없다고요. 다른 방향이 없어요, 전부 다 합하게 돼 있지! 무슨 일을 하더라도 합해 가지고 열 손가락이 움직여야하지 안팎이 같으면 이렇게 돼서 일이 안 돼요. 거꾸로 하면, 일이 되는 거예요.

그래, 목적지에 가서 돌아오게 될 때는 출발한 기점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목적지를 찾아가는 데는 미지의 산협(山峽)이 많아요. 경계선이 많지만 돌아올 때는 없어요. 벼랑이에요. 벼랑이 돼서 수직으로 내려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형을 중심삼고 보면, 반드시 중심에 벼랑과 같은 기둥이에요. 기둥을 중심삼고 둘레의 기둥들이 있는데, 평균의 기준보다도 중심기준이 강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북두칠성을 보게 되면 네 별이 있어 가지고 어떻게 돼 있어요? 하나 둘 셋…. 딱, 잡게 돼 있어요. ‘나무 목(木)’ 변에 이것을 보게 되면, 여기 긴 데를 잡아 가지고 딱 고기 잡는 ‘오’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서부터 쭉 넘어가서 여기에 잡을 수 있는 힘을 받는 거예요. 고기면 고기를 구덩이 여기에 넣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여기에 하게 되면, 무엇이든 들어가게 되면 이게 부러지지 않는 한 잡히는 거예요.

그래, ‘오’라고 하잖아요? ‘오’라는 것은 고기 뜨는 그물 동산이에요.

절대성 참사랑권 아버지 정자와 참생명권 어머니 난자

거기에 뭐냐 하면, 첫째가 비로소 절대성(絶對性)이에요. 안식권의 기반 위에 하나님의 절대권한인데, 절대성이 나와요. 절대성이라는 것은 ‘권세 권(權)’ 자가 다 끝난 후에 나오는 겁니다. ‘둘레 권(圈)’ 자로 개인적인 권, 가정적인 권 등 8단계 권이라고 할 때는 ‘권세 권(權)’ 자가 아니에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고 했으니 무엇이 필요하냐? 이 권을 가진 하나님의 절대성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에 대한 절대성을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참사랑 참부모권 정자예요. 절대성인 동시에 절대정자는 하나님의 정자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性), 하나님의 성 가운데서 반드시 남자의 성과 여자의 성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될 수 있는 결혼한 부부생활의 일체권을 허락하는데, 그 위에 참사랑 참부모권 정자예요. 하나님의 정자를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참생명권 어머니의 난자예요. 이건 하나님의 난자를 말해요. 체가 없어요.

이것이 비로소 성기관에서 어떻게 돼요? 정자와 난자가 개성 분립돼 가지고 아담 해와로 자라서 17세부터 18세 19세 20세 21세 22세입니다. 18에서 18 19 20 21 22에 끝나는 거예요. 17에서 17 18 19 20 21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어머니까지 집어넣어야 된다고요. 그러니 참어머니권인 난자라고 할 때는 이성성상의 분립된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 있는 어머니의 권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본연의 권이에요. 그렇잖아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참부모권의 정자! 정자가 둘이 있지 않아요. 하나님의 정자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생명 가운데 어머니가 될 수 있는 난자예요. 둘이 있지 않아요. 하나예요. 성(性)도 남자 여자의 성이 하나된 그 성에서 이것이 연결되게 돼 있지 성을 중심삼고 혼자는 연결돼 있지 않아요. 남자 혼자 중심삼고 안 돼요. 여자도 혼자 중심삼고는 안 돼요.

반드시 두 부부가 첫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발동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전부 다 깨져나갔어요. 하나님의 절대성에서 분립된 남자 여자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성에 일체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심지도 못하고, 사랑을 느끼지도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성이 없어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성(性)이 있으니까 하나된 그 가운데 이뤄져요.

그렇잖아요? 둘이 하나된 그 단지 가운데 정자가 들어가고, 난자가 들어가 가지고 3일 내지 일주일까지 살아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질궁이에요. 질궁이라는 것은 들어가는 문이에요. 여자의 음부를 말해요. 질궁이라고 그러지? ‘질’과 ‘궁’이 달라요. 궁의 문을 열고 비로소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절대성을 가지는 거예요. 절대아버지의 절대사랑이에요. 사랑이 중심이니까 절대사랑의 정자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이지, 생명을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이 먼저이니까 그 다음에 절대생명권인 어머니의 난자예요. 그건 보자기로서 씨가 없어요. 이 두 정자와 난자가 절대성이 하나되는 울타리 단지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영원히 생명이 생겨나지 않아요. 절대성의 기관 내에 들어가는 울타리를 질궁이라고 해요. 여자를 중심삼고 자궁 문까지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질궁이에요. 질궁에서 떨어져 가지고 자궁이에요.

‘여궁’이라고 하지 않고, 왜 ‘자궁’이라고 해요? 아버지가 필요해요. 여자의 자궁이 말이에요. 못난 남자, 잘난 여왕, 독재 하나님까지도 여기 궁에서 태어나야 돼요. 그러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떻게 돼요? 어머니의 몸뚱이로부터 분할돼야 하는데, 어머니가 없어요.

3퍼센트는 자기 스스로 열매 맺어야

여기에 뭐예요? 참생명권 어머니의 난자예요. 어머니가 없다고요. 하나님이 있고, 참부모가 있어 가지고 일체가 됐다면 영육을 중심삼고 둘이 어떻게 돼요? 무형의 하나님 아버지하고 유형의 실체 아버지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안 돼 있어요, 아직까지.

어머니가 뭐예요? 예수는 뭐예요? 성부⋅성자⋅성신이 뭐예요? 신이 무슨 신이에요? 어머니 신을 몰라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 성전에 살고 있는 데는 하나님하고 정자는 살고 있으되, 어머니 자체가 살 수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훈련받고 있는 거예요.

97퍼센트까지 같이 따라왔지만, 3퍼센트는 자기 스스로 열매 맺어야 돼요. 수밤과 암밤이 있게 되면, 다 익은 다음에 떨어지는 데는 수밤이 “떨어지자!” 해서 떨어지나? 암밤이 “떨어지자!” 해서 떨어지나? 자동적으로 3퍼센트, 3일 기간 안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97퍼센트와 3퍼센트인데 3일 기간이에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3단계를 지나야만 완성돼요. 3퍼센트 남긴 가운데는 어머니도 완성해야 돼요. 완성하려면 무형의 하나님의 몸을 쓰고 참부모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거기에 나온 정자하고 결합해야 하는데, 그 정자가 만들어 놓은 어머니의 난자보자기가 없어요. 어머니가 나눠주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어머니 대신 보급해 주는 거예요. 거꿀잡이로 됐어요.

물론 어머니 자궁에서 낳았지만, 그건 아버지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무형의 아버지와 실체 아버지에 연결돼 가지고 난 후에 비로소 3단계 조상이에요. 제1차 창조주, 제2차 아담 해와, 제3차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에요. 그걸 지내지 않으면, 여기서 사랑을 몰라요.

사랑의 결실이 안 되면, 심더라도 무정란이 되는 거예요. 유정란이 아니라 무정란이에요. 어머니에게는 사랑이 없어요. 어머니는 난자인 보자기인데 생명이 있다고 끝까지 주장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중에는 생명의 떨어질 수 있는 맨 끄트머리를 붙들고, 물고 삼켜버릴 때 따라 넘어가지 않고는 갈라지는 거예요. 소화해 가지고 다시 변화된 실체로서 지상에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헬리콥터 사고를 중심삼고 3대가 들어갔는데, 어머니가 들어갔습니다. 골고다를 아버지가 넘어가는데, 해와가 들어와 가지고 어때요? 12지파, 120문도, 그 다음에 1만 2천 명 평화의 왕들이 둘러 있더라도 골고다 산정을 넘어왔다 넘어갔다 못 합니다. 넘어가는 예수님 앞에 졸았어요.

예수의 신부가 있었으면 졸았겠나? 죽기 전에 나를 데리고 넘어가라고, 나는 같이 죽더라도 좋다고 했을 거예요. 따라가서 드러누워 있는데 왜 깨워 가지고 같이 죽자고 안 했어요? 아버지가 같이 죽을 수 있는 자녀가 있어야 되는데 없었어요. 어머니와 같이 죽고 살 수 있는 고개가 없어요. 같이 죽고 살 수 있는 고개를 넘어와 가지고 “자, 이제는 자지 말고 여기에 성전을 짓기 위한 천막을 치자!” 해야 된다고요. 그러면 거기가 성전 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사상을,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찾아낼 수 있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권’ 자는 왜 또 달리했느냐? 그거 몰라요. 부모님의 말을 들어보니까 오호…! 절대성이라는 것이 이 ‘권’ 위에 서야지 ‘둘레 권(圈)’ 자에는 없어요. 어머니가 없다고요. 십자가 위에 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이 제목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안식권을 중심삼고 ‘둘레 권(圈)’ 자의 ‘권’만을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무슨 ‘권’ 자예요? ‘권세 권(權)’이에요. 8단계의 권세를 넘어서 가지고 사탄을 제거시킨 그 위에 ‘권세 권’이에요. 그거 자기가 혼자 연구해 발견할 수 있어요?

우주 해방해서 지옥 문과 천국 문을 열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써 놓고는 ‘권세 권(權)’으로 바꾸는 것도 그 즉석에서 종이를 가지고 바꿨어요. ‘권세 권’ 자를 써놓으면 ‘둘레 권(圈)’이 끝나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신약시대의 기반이 돼야 되는 거예요. 저거 써놓고, 그 다음에 ‘권세 권(權)’ 자를 다시 썼어요. 표어를 쓸 때 그랬지? 그거 알아요?

손대오,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걸 알겠어? 「예.」 ‘권’ 자가 ‘둘레 권(圈)’ 자가 아니에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은 ‘둘레 권(圈)’ 자예요. 싸워 가지고 천지인, 사람이 나와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이 ‘둘레 권’을 밟고 올라섰으니 ‘권세 권(權)’ 자예요. 고맙게도 선생님이 여기에 ‘둘레 권’ 자를 써놓았지? 이거 안 써놓았으면 선생님이 변태증이 있다고 할 거예요.

그때 쓸 때에는 이거로 써놓았는데, ‘둘레 권(圈)’ 위에 연관관계가 없게 썼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권세 권(權)’ 자를 어디서 가져왔어요? 누가 가져왔어요? 하나님이 못 가져와요. 참부모가 싸워 이겼기 때문에 참부모가 가져오는 거예요. 말이 맞아요? 「예.」 그런 설명을 하고 이 ‘둘레 권(圈)’ 자를 써 넣어야 돼요. 괄호를 해놓고 사방을 가두어 놓았어요. 이것도 동서남북으로 그래요. 그런 뜻이 있습니다.

8단계의 과정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차원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세계시대⋅우주시대⋅하나님시대로 8단계예요. 하나님시대로 하나님이 해방되어야 돼요. 우주를 해방해서 지옥 문을 열고 천국 문을 열었지? 열었나, 안 열었나? 「열었습니다.」그러니까 사탄 세계까지 용서해 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지옥 문과 천국 문을 다 열어젖혔다고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무슨 일이 나서, 누가 와 가지고 문을 열었노?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될 텐데….’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1차 2차 3차…, 이렇게 8단계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와서 “열어라!” 하니 열릴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나와 봐야 돼요.

하나님이 나와 보니까 어떻게 돼 있어요? 하나님은 천상세계 몇 천 단계 위의 보좌, 구름 가운데 보좌에 앉는데 땅 맨 밑창에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고 이름을 통고해야 돼요. 참부모 되는 문선명이라고. “문선명이 참부모 되겠다고 안 했습니다. 당신이 되라고 말했지만, 전부 다 부정하던 문 선생이 지금 찾아와 보니 당신이 내 가는 평면 도상에 왕의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단계가 달라요. 수천 단계의 공중에 서 있지만 마음대로 못 하는 영어(囹圄)의 신세예요. 황금보좌에 앉아 있지만 마음대로 올라갈 수 없고, 내려올 수 없어요. 왜? 사탄한테 포위됐기 때문에 그래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문 선생이 나라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이 반대해 죽이려고 하던 것을 다 넘어섰어요. 그 다음에 구라파까지 연합시대예요.

보라고요. 영⋅미⋅불, 일⋅독⋅이로 한 것이 연합국시대예요. 그 다음에 아벨유엔, 아담 가정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 둘이 갈라졌어요. 아벨유엔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에서 결혼식을 했나, 못 했나? 조건적이라도 했어요. “조건에 걸린 너희들이 조건 없이 유엔 이상 우주를 유린하려고 한다. 나는 조건을 가진 주인이다, 이 자식들아!” 할 때, 공인해야 되는 거예요.

그 결혼식을 할 때 유엔에서 쫓아내서 어떻게 됐어요? 기독교가 완전히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그 기간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이름을 가정당으로 한 거예요. 이제는 관계없다는 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가정당으로 돌려 붙였어요. 여러분들이 이제부터는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가정당이라는 것은 ‘집 당(堂)’ 자예요. ‘무리 당(党)’ 자는 ‘오를 상(尙)’ 아래 형님(兄)을 말하는 거예요. 당이 옛날에는 ‘검을 흑(黑)’의 ‘흑 당(黨)’이었지만, 이제는 ‘형님 당(党)’이에요. ‘오를 상’ 아래 ‘형 형(兄)’을 한 당(党)이 됐어요. 이 둘만 아벨을 중심삼고 영계가 거두어 가지고 감아치우면, 다 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절대 남기고 가야 돼

‘용 용(龍)’ 자가 그래요. ‘설 립(立)’ 아래 ‘달 월(月)’을 했어요. 이거 지구성이에요. 여자의 몸뚱이예요. 달이 지구성을 한 바퀴 돌면 한 달씩 되잖아요. 열두 바퀴를 도는 거예요. 조수가 하루에 두 번씩 오르락내리락하고, 보름 만에 물이 어때요? 인력에 의해 달이 도니까 거기에 맞춰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예요.

열두 달 경수가 정상적으로 됐느냐 할 때, 삼 칠이 이십일(3×7=21)이에요. 그 경수의 날짜가 틀려지면, 병이 생기기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요. 7일 8일 9일 10일까지 넘어가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임신이 안 된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그래 가지고 달은 지구성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매달 돌지! 정월 초하루에서부터 초승달을 중심삼고 보름달과 그믐달이에요. 깜깜하다가 실오라기 같은 것이 점점점 커지는 거예요. 맨 나중에도 실오라기 같아요. 눈썹 같아요. 초승달과 지는 달이 안팎으로 바른쪽과 왼쪽이에요. 그거 달라지는 겁니다. 달라지는 거예요. 눈썹이 달라지는 거예요.

지구성하고 달하고 하나돼 가지고 태양을 돌지요? 9개 행성이 도는 거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7시가 됐어요. 이거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옛날 이름자가 ‘설 립(立)’ 아래 ‘달 월(月)’이에요. 그래서 여자라는 존재는 선생님의 옷이라도 붙들고 선생님에게 붙어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다 그래요.

정대화, 몇이야? 「지금 나이요?」 응. 「일흔 일곱입니다.」 일흔 일곱? 「예.」 이야, 80객이 됐구만! 구 구(9×9) 하게 되면 팔십일(81)이 되지, 구십일(91)이 돼서 올라갈 법이 없습니다. 내려가는 거예요. 구 구 팔십일(9×9=81)을 했으면 올라가야 할 텐데 올라가지 못하고 내려와요. 구 구 팔십일(9⨉9=81)이면 구 구 구십일(9×9=91)로 100을 뚫고 120을 넘어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거 몇 년이에요? 30년을 지나야 돼요. 90년에서 120년까지가 그래요.

사람은 120년까지 삽니다. 문 총재가 120년을 산다면 120년 살 거라고요. 그걸 원치 않아요. 자기 뼈의 골수까지 다 짜 가지고 먹여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후손들이 행차를 못 해요. 95퍼센트면 95퍼센트까지 하고, 5퍼센트를 중심삼고 진짜 진액을 어떻게 해요? 모든 생명 자체들이 분할할 수 있는 것을 남겨놓고 감으로 말미암아 후손들의 활동무대가 죽지 않아요.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절대 남기고 가려고 그래요. 이제는 빚진 것을 다 물어줬습니다. 황선조, 몇 차로 돈을 내가 대줬나? “제1차만 지불하면, 돈이 필요 없습니다.” 했는데, 얼마나 선생님이 돈을 대 줬어요? 필요 없다는 것은 자기 소견이지! 가정기준과 국가기준이 다르고, 국가기준과 세계기준이 다르고, 세계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이 다른 거예요. 대주더라도 나는 그것까지 준비 안 하면 참부모로서 하나님 대역자의 책임을 못 한다고요. 그 예산 때문에 죽자 살자 하고 뛰어다닌 거예요.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습니다.

황선조! 「예.」 돈이 이제는 필요하더라도 부모님에게 와서 돈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아들딸을 팔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황 씨를 팔아 가지고, 이순신 장군 동상을 팔아 가지고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안 하니 안 되지, 내가 명령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나 나, 그걸 못 해요. 그건 아들의 책임이에요. 아들 역사의 것이지 아버지 역사와 관계없는 겁니다. 종적인 기준과 관계없으니 횡적인 기준이 관계없는 거예요. 종적으로 자리를 잡아놓아야 관계가 있지!

만왕의 왕은 어떤 시대든지 다 초월한 자리

‘만왕의 왕’ 해봐요. 「만왕의 왕!」 만왕의 왕은 어떤 시대든지 다 초월한 자리입니다. 왕권 중에 조그만 세포 같은 왕에서부터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 자리까지예요. 그것이 만왕의 왕이에요. 만왕의 왕, 그 다음에 뭐예요? 「하나님 해방권!」 만왕의 왕인 동시에 인간과 관계를 맺으니 만왕의 왕, 하나님 왕이에요. 그러니 만왕의 왕인 동시에 하나밖에 없는 왕이 돼요. 원리로 보면,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의 중심왕으로서 천지는 변함이 있더라도 이 왕권은 변할 수 없기 때문에 무형실체의 만왕의 왕이 유형실체의 참부모와 하나되지 않고는 영원히 하나의 세계가 안 나오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까지 안식권을 중심삼고 옭아맬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천지면 천지이지 천지인(天地人)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 관계에 놓고 못 산다는 체험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체험이 없어요. ‘너자 나고, 나자 너다’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고요. 천지부모 가운데는 사랑의 관계로 하나님이 결혼식을 못 했다고요. 참부모가 결혼식을 완료해 놓지 못 했어요. 왕권이 없어요.

하나님의 왕권! 하나님의 왕권입니다. 하나의 님이에요. 실체를 가진 하나의 님을 모시기 위한 만왕의 왕권이 비로소 정성들여 가지고 이룩한 거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 무엇이에요? 「해방권 대관식입니다.」 해방되어야 돼요. 책임분담의 미완성이에요. 하나님도 완성을 못 했고, 참부모도 완성을 못 했고, 남자도 완성을 못 했고, 여자도 완성을 못 했고, 가정도 완성을 못 했고, 종족도 완성을 못 했고, 민족도 완성을 못 했고, 국가도 완성을 못 했고 결과적으로 전부 다 못 했어요. 그 출발을 봐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제목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그런 최후의 제목이 들어가야 돼요. 이것만 가지고 절대성 참사랑의 아버지 정자, 참생명의 어머니 난자, 이 셋이 삼위일체입니다. 그러면 생명이 되는 아버지가 아무리 중심이라고 하더라도 난자하고 정자하고 만나야 돼요. 그래야 씨가 생긴다고요. 씨가 생길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해요. 그 그릇이 뭐냐 하면, 절대성 남자와 여자의 성기가 하나로 붙어 가지고 갈라지지 않고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그 자리가 결혼식을 하는 자리입니다.

무형실체의 종적인 참부모하고 유형실체의 횡적인 참부모가, 정자와 난자가 결합돼 아버지의 생식기와 상대되는 어머니의 생식기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종적인 개인에서부터 8단계에 연결되고, 이것도 해 가지고 8단계예요. 둘레 가운데 이 원형 안에 들어가 맞은 자리에서 한 것이 팔정식입니다.

왜 팔정식이 필요한지 다 몰라요. 이걸 고쳐놓으면 팔정식이 들어와 있을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하나님이 들어와 여기서 살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종적인 기준의 핵이 커 가지고, 이 핵이 하나에서부터 이렇게 크면서 8단계예요. 여기서부터 우주까지 45도 이상이에요. 수평이 될 수 있게 45도 이상 지납니다. 이쪽에 와서 넘어갔기 때문에 이쪽과는 어때요? 바른쪽에서 45도로 지났기 때문에 이들은 통해요.

끄트머리와 핵심이 통해요. 실타래처럼 엉클어진 것이, 한 맥 가운데 엉클어진 것이 전부 통한다는 거예요. 그거 풀면, 다 순리의 법도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양반을 몰랐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합동해 가지고 연결시켜 놓는 거예요. 그러려면 만왕의 왕은 어떻게 해요? 왕 중에는 정자 세계에도 왕이 있지만 세균 세계에도 왕이 있어요.

모든 존재는 하나의 왕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뭐예요? 문화축전올림픽(세계문화체육대전)이라는 게 뭐예요? 모든 존재는 하나의 왕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노동자면 노동자 가운데서 세계의 기록을 갖는다면 노동자 세계에서 하나님 대신자입니다. 참부모의 대신자예요. 그래, 문화축전을 하기 위해서는 천만 가지로 경쟁할 수 있는 거예요. 주체 대상 세계의 왕자 선택권, 구별하기 위해서 세우는 거예요. 이 놀음이 문화대축전 준비입니다.

여자 올림픽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이화대학이 우리의 원수인데, 거기에 교수가 간판 붙이고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여자 올림픽대회만 하게 되면 어때요?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세계의 문화올림픽을 만들려고 했어요. 올림픽이라는 말을 못 쓰게 하니까 무슨 대전이에요? 「세계문화체육대전입니다.」 문화체육대전이에요. 대전(大典)은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그래, 축구세계에서 우리가 왕초 됐나, 안 됐나? 「됐습니다.」 올림픽대회 시작하는 것을 이화대학에서 반대했는데, ‘이화(梨花)’라는 것이 배꽃 아니에요? 배꽃이 뭐냐 하면 여자 남자 두 배, 이백이 합해 가지고 꽃 되는 것인데, 그것이 이화예요. 이화유치원이 있나? 없어요. 여기에 이화유치원, 이화소학교(초등학교), 이화중고등학교로 돼 있어요. 여기의 학교는 일반 학교들이 못 따라와요.

청심중고등학교가 유명하지? 종교권에서 아무리 교육하던 사람이라도 여기에 전학시켜 준다면 그 교단의 이름을 떼버리고 옮겨오려고 그래요. 그런 유명한 청심중고등학교가 여기에 있어요. 또 신학대학원이 있는데, 김 무슨 춘…? 「김진춘입니다.」 진춘이 뭐야? 무슨 ‘진’ 자야? ‘쇠 금(金)’ 변에 진리라는 ‘진(眞)’ 자를 쓴 것 아니야? 「‘떨칠 진(振)’ 자랍니다. ‘손 수(⺘)’ 변에 ‘별 진(辰)’ 자요.」 그건 공중밖에 없어요. ‘쇠 금(⾦)’ 변이 들어간 진남포(鎭南浦)의 ‘진(鎭)’ 자를 쓰는 것이 좋아요. 가인 아벨이에요.

우리가 인천에 수산대학을 만들었다면, 세계에 이름난 대학이 됐을 거예요. 부산의 수산대학에서 학장을 지낸 사람이 누구예요? 「고관서 교수입니다.」 고관서 말고, 그 다음에는? 「이경준입니다.」 이경준이에요. 이경준이 어떻게 선문대학의 총장이 됐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바다의 수산대학 학장이 됐으니 반도동산에 상륙해야지!

한반도의 선문(鮮文)이에요. 양하고 고기 아니에요? 양과 고기를 가르치는 학교예요. 선문대학이 그래요. 문선명이지? 거기에 누가 총장이 돼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그 총장은 누가 소개해 줬느냐 하면 한국 천주교의 1등 수녀가 앞장서서 소개해 줬어요. 역사적인 자기 서책을 선문대학에 전부 다 기증했다고요. 우리 청파동 교회 옆에 천주교 수련소가 있는데, 거기에 소장을 하던 여성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문대학 신학과의 책임자 놀음을 했다고요. 그거 알아요? 이야, 어쩌면 그렇게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엮어 왔느냐 이거예요.

저기에 나를 지금 옆으로 바라보는 통일교회에 들어온 전라도 사람이 있구만!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자기가 재림주라고 해 가지고, 자기가 왕초라고 해 가지고 자립하겠다고 하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그 여자의 이름이 뭐이던가? 「황정심입니다.」 저기에 있구만! 저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전라도의 어머니가 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어때요?

제주도의 불교 사찰이 문 총재를 모시는 절이 된 걸 알아요? 그런 패들이 다 모여 있어요. 효율이 어디 갔나? 「병원에 갔습니다.」 효율이 처형도 무슨 스님…? 육자 스님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 소련을 중심삼고 절간을 짓기 위해 떠돌아다니는 양반이 남편이 된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머리에 갖다 놓았는데 꽁지(꼬리)를 잡아 가요.

살아남는 길을 닦아온 선생님

그래, 통일교회의 문 총재 대신 해먹겠다고 한 가짜 메시아가 많이 나타났지? 몇 대까지 나타났어요? 또 성신 어머니가 되겠다는 사람이 많이 나타났지? 몇 대까지 나타났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틀림없이 원리 숫자에 맞게끔 움직이는 거예요. 박귀옥도 주님의 신부가 되겠다는 간판을 들고 나타나 내가 주님의 1등 신부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나왔어, 안 나왔어? 솔직히 얘기해 봐요. 그럴 수 있어요.

황선조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역사적 전통을 내가 세우려고 했는데 양창식한테 빼앗겼습니다. 그거 미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분봉왕의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원래는 자기도 아니에요. 양창식이 고려대학을 타고 앉아야 돼요. 이철승 박사를 시켜 가지고 대통령 휘하의 전국에 있는 고려대학 졸업생들, 국회의원이 될 사람들을 꿰차 가지고 호령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거 하라고 얘기를 안 해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게 돼 있어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대통령부터 국회의장, 총리까지 다 모이고 그랬잖아요? 자기들이 빠지면 곤란하게 돼 있어요. 미국에서 공인을 안 해요. 내가 들고 나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나 그런 기반을 다 갖고 있습니다. 내리갈겨 버리면 다 깨져 나가요.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얘기를 안 하지! 김대중이 잘났다고 하더니 떨어져 나갔지!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떨어져 나가요.

지금 대통령이 누구예요? 이명박! 뭘 해요? 밝혀요. 깨끗이 이렇게 명백하게 금을 그어라 그거예요. 경제를 해 가지고 무슨 뭐 삼천리반도에 운하를 파겠어요? 운하보다도 더 큰 자연의 바다가 둘러싸고 있는데,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해양을 방어할 수 있는 방어선이 다 돼 있는데 운하를 파서 뭘 할 거예요?

대서양과 태평양의 차이가 62미터인가 돼요. 그러니 언제든지 서해에서 동해로 넘어오려면 인천항에서 조정하던 단계를 수백 개, 수천 개 만들어 놓겠느냐 그 말이에요. 조수물만 맞출 수 있게끔 해 놓고 10여분 동안에 많은 배가 들어갈 수 있는 길만 닦아놓으면, 그 시간에 맞춰 하루에 두 번씩 그렇게 되는 거예요. 만수가 되는 거예요. 수평이 돼요. 수평이 될 때 지나간다고요.

동서의 차이를 중심삼고 그 비준(比準)이 최대차가 된다면, 그 때는 엔진 10마력 혹은 20마력 이하를 가지고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게끔 만들 수 있어요. 이거 몇 층, 몇 단계로 끌어올려 가지고 가려면 우와! 큰일이지. 바다에 대해 내가 누구보다 잘 아는 것 아니에요? 코디악에 가서 25년 동안 코디악을 말아먹으려고 한 거예요. 양식 같은 것도 그래요.

노르웨이에서 실버 새먼을 양식하는 거예요. 킹 새먼은 양식을 못 해요. 그것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알래스카에서 하려고 법에 맞게끔 한 거예요. 노르웨이와 스웨덴 법 이상의 법을 중심삼고 허가 맡으려고 한 거예요. 법적인 조건을 맞추면 허가를 내준다고 해놓고 한 달, 두 달, 6개월을 끌더니 거기에 우리에게 중요한 사람을 협박해서 쫓아버렸어요. “너 여기 있다가는 잡혀 들어간다.”고 한 거예요. 그러나 문 총재는 안 속는다 그거예요.

허가 나오기 3주일 전에 법적인 절차를 밟아 다 갖추었어요. 코디악에 수산사업 관리법이 없었는데, 노르웨이 법을 중심삼고 양식할 수 있는 것을 해놓고 허가 내게 되면, 문 총재를 쫓아내려고 했어요. 그러니 박구배를 24억을 손해 봐 가면서 코디악에 데려왔는데, 그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이 사람을 잡아가라!” 이거예요. 이 사람을 잡아가기 전에는 나를 못 잡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코디악에 와서는 영어를 모르더라도 절대로 법을 잘 지키라고 한 거예요. 내가 와 가지고 지낸지 1년 2년 3년이에요. 그들이 조사해 보니까 능력이 있고, 범죄적 사실도 없고 깨끗하니까 그곳에 온 것을 환영하고 보호해 준 거예요. 그렇게 선생님은 살아남는 길을 닦아온 사람이에요. 꿈같은 얘기들입니다.

따라다니지 말고 꼭대기를 누르라

유정옥도 다 모르지? 하와이가 어드런 곳이에요? 떠나려면 마음대로 떠나고, 들어가려면 마음대로 들어가요. 지금 들어갔다 나왔다 하지? 「예.」 거기에 백 에이커만 사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나 그거 당장에 살 수 있습니다. 안 사요. 일본 사람을 내세워야 돼요. 태평양 해양권의 미국 앞에 일본 사람이 행차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열어 줄 수 있는데, 그거 못 해요. 미국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관리권 내에 집어넣으려고 하지 그냥 안둬요. 그거 알아요? 얼마나 머리를 쓰고 있다는 거예요.

주동문이 잘 알지. 선생님이 대양세계의 수십 년 앞을 내다보고 지시한다는 것을 요즘에야 알았어요. 행차 후에 나팔 불고해야 무슨 소용 있냐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 있으나 마나예요. 그렇지만 세워서 나오느니만큼 책임소행에 내가 1차 2차까지 관여했으니 그가 실패했다고 해서 내가 실패의 자리에 설 수 없으니 성공의 자리에 이어놓아 가지고 다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을 살려주고 있는 겁니다.

유종관도 그래요. 이번에 연합하라고 했는데, 어디하고 했지? 불평들 하지 마요. 이제부터 그 일을 해요. 한국은 형진이가 책임지고, 국진이는 일본을 책임져야 돼요. 네가 일본에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의 친구 자리에서 가 가지고 틀어봐라 이거예요. 왼 나사를 바른 나사 만들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국진이가 가자마자 전부 다 끝났다고 보고하더구만! “제가 온 책임이 다 끝났습니다. 내일 가서 보고하겠습니다.” 했는데, 국진이 안 왔나? 「금요일날 귀국합니다.」 금요일날 온다구? 「예.」 언제야? 오늘이 며칠이야? 「오늘이 수요일입니다. 내일 모레 옵니다.」 따라다니지 말고 꼭대기를 누르라는 거예요.

현 정부의 사람이 아니면, 나는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만나는 거예요. 워싱턴 어디에 와라 이거예요. 안 만나요? 네가 이런 일을 해야 할 텐데 안 하면 안될 것을 분명히 설명해 주는 거예요. 여기 사람들이 다 자기가 대통령 된다고 하는데 꿈꾸지 말라고요. 김정일도 3대를 못 지내요.

마음대로 자기가 조정할 수 있으면, 문 총재도 벌써 다 없어졌지! 죽이려고 해도 못 죽였어요. 죽는 날짜를 선포 받은 것이 내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그토록 갈 줄 알았는데, 그리 안 가요. 졸고 가더라도 내 입이 말해요. 우측으로 가는 차에 앉아서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하게 되면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자면서 얘기해요. 곧장 가는데 레프트(left)로 가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를 또 가다가 ‘라이트(right; 오른쪽), 스트레이트(straight; 똑바로)’ 해 가지고 갈 곳을 다 가는 거예요.

아무리 길목을 지켰다가 문 총재를 산 채로 잡으려고 해도 안 걸려요.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열 번째로 도망갔어요. 피난 간 거예요. 이번에 다 끝내고 왔어요. 끝내고 왔기 때문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으로 자리를 잡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자리 못 잡는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이제 여기에 마음대로 들어오지 못합니다.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여기에 있지를 않아요.

거문도면 거문도의 배 위에 있을 것이고, 하와이면 하와이의 항공모함 꼭대기에 앉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유도탄을 발사할 수 있는 비밀 항공모함까지 만들자는 거예요.

만유원력을 연구한 사람

선생님이 연구한 사람입니다. 만유원력, 우주의 힘, 조수의 힘을 다 연구했어요. 수억만 킬로볼트의 전기를 발생시킬 수 있는 그 길을 내가 다 갖고 있던 사람이고, 한탄강에 여덟 자 댐을 만들어 가지고 발전해서 경전(경성전기)에 팔아먹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그 기계가 있어요.

통일산업 문성균 사장이 잘 건설해 가지고 팔아먹던 것을 뜯어 가지고 어디에 갖다가 처넣었을 거예요. 내가 그 원작기를 산 허가증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거 문제없어요. 터빈 같은 기계를 만드는데, 물 흐르는 것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을 크게 하게 되면 얼마나 빨리 도는지 몰라요. 날갯죽지를 1차 2차 3차까지 해놓으면, 이야…! 한 바퀴 돌면 30배 빨리 도는 거예요. 그러니까 날갯죽지가 일주일도 못 가 가지고 구부러지는 거예요. 강철로 이것만 이겨낼 수 있으면 무한한 전기력을 만들 수 있어요.

한 피트, 한 자의 거리로 흐르는 물을 중심삼고 우리 터빈을 돌려 가지고 발전하게 되면 280세대가 공장을 중심삼고 종업원이 일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전력을 어디서든 만들 수 있어요. 그거 다 준비하고 기다리는 사람이라고요. 이런 말 다 새빨간 거짓말 같지요? 아니에요.

한국 농촌의 물레방아 돌아가는 데는 뭐가 필요해요? 물레방아가 없으면 양수기가 있지요. 세 대만 호수에다 넣고 파이프를 통하게 된다면, 한 자 이상의 물레방앗간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수차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력을 쓰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세 변전소가 합하게 된다면 열만 되어도 200킬로볼트에서 1000킬로볼트가 돼요. 그걸 얼마든지 연결할 수 있다고요. 내가 전기에 대해서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미숙한 사람)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이론을 중심삼고 해피헬스라는 치료기를 만들었어요. 그것은 엔(N)극하고 에스(S)극이 아니에요. 전기의 엔(N)극과 에스(S)극은 육지 위에서 작동하지만, 지하에는 엔(N)극하고 에스(S)극이 활동할 수 있는 데가 없어요. 그걸 측정할 수 있는 기계도 없어요. 이온 측정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전기가 사지백체를 통해서 끝에 가서 뭉쳐 가지고 작동하는 거예요. 여기가 근원이 아니에요. 심장의 뒷골목에 가서 관계하는 거예요. 그렇게 통해 가지고 작동하는 거예요. 그 작용을 적용한 것이 해피헬스예요. 바른쪽 엄지발가락이 아프면, 이 새끼손가락에 몇 번 만 하면 다 풀려요. 그런 치료기이니까 만병을 통치할 수 있어요. 에이즈 병까지 치료할 수 있어요. 암 병은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내가 실험 못 하게 했어요. 낫게 돼 있어요, 학리적으로. 그런 기계를 공짜로 줬는데 집에다 쌓아놓고 쓸 줄도 몰라 가지고 천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해피헬스 효과에 대해 내가 보고를 들었는데, 노년병에서부터 무슨 병이든지 손만 대게 되면 순식간에 낫는 거예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걸 내가 한 번도 치료해 보지 않았어요.

이번에 할 수 없이 라스베이거스에 마지막으로 갔으니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실험해 봤는데 틀림없어요. 내가 세운 이론에 일치된 기계인데 보잘 것 없는 것으로 천대받았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안 믿었는데, 해봐라 이거예요. 여기가 아픈데 저기를 치료하면 낫느냐, 안 낫느냐? 가슴이 아프면 다른 데예요. 그건 아픈 데 갖다 대는 것이 아니에요. 난데없는 북극 남극과 같아요. 남극에 가서 대면, 북극이 녹아나요. 마찬가지예요. 그걸 모르는 거예요.

그래, 이온측정기를 만드는 세계적인 명사가 레버런 문입니다. 소련이 1등이었는데, 소련 다음이 레버런 문의 연구반이었어요. 그거 다 모르지? 이온측정기! 이온의 전기력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다 알아요.

그 기계를 80퍼센트 완성시켰는데 스톱하고 있어요. 이거 해놓으면, 인간이 필요 없어요. 전기가 작용하는 기계를 가지고 어떻게 해요? 세계적인 자동기계 본부를 하나 만들어 놓으면 춘하추동 사시계절 생산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생산한 것을 누가 소모할 거예요?

엄청난 경제세계가 금후에 벌어질 것을 아는 사람이라고요. 선생님이 꿈같은 얘기를 잘 하지? 꿈이 아니에요. 나 이론가예요. 영계까지 선생님의 말이 딱 들어맞기 때문에 하나님도, 천사장도 다 조정할 수 있어요. 영계는 이미 통일이 돼 있어요.

하나님을 해방하면 다 끝나

김진문! 「예.」 병원을 믿지 말아요. ‘권(權)’자는 ‘나무 목(木)’ 변에 ‘초 두(⺾)’는 식물 세계, 두 사람(口口)은 사람 세계예요. 그 다음에 사람 가운데 5단계 왕초의 길이에요. 날아다니는 새(隹)는 하나님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 하나님을 해방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 만우주의 존재예요.

『천성경』을 보게 된다면, 요즘에 되어지는 사실을 그냥 그대로 기록하고 있어요. 세밀히 사실대로 다 기록했는데, 이것들은 찾지를 못해요. 다 얘기해 놓았어요. 엊그제 어머니가 읽으려고 하다가 못 읽고 그만뒀지만 말이에요. 그것을 풀어야 된다고요. 여기 수첩에 천일국 1년에서부터 기록한 것, 표제가 다 박혀 있다고요. 여러분은 1년만 생각하지 연대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이건 연대관계로 착착 벽돌처럼 쌓아서 다 했기 때문에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손대오! 「예.」 홍일식 박사와 박금숙하고 자기 셋이 손대라고 했어요. 박금숙에게 1억 2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무슨 토…? 「희토입니다.」 희토인지 망토인지…. 돈 예치해 있는 걸 알아? 「들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중국 정부가 걸려들었어요. 내가 미국만 관계돼 있으면 가제기(극젱이; 땅을 가는 데 쓰는 농기구)로 들어 가지고 수꾸대(수숫대)에 달아 날려버릴 수 있는 재료예요. 무서운 재료예요.

희토를 중심삼고 배후에 공장 관계가 제철공장이에요. 동북아에 있는 제철공장 중에 중국의 제철공장이 키포인트에요. 그거 5분의 3을 우리에게 넘겨준다고 한 약속 하에서 그 일을 시작한 겁니다. 그거 알아? 「그렇죠.」 그런데 요즘은 보고도 안 하고, 소리도 없어졌어! 「틈틈이 보고를 드렸습니다.」 보고를 드렸는데, 내가 정지상태라고 할 수 있는 것 밖에 없다구.

지금 그것을 기다리는 거야. 「중국 정부가 자원에 대해서 뒤늦게 눈을 떠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항에 무슨 제철…? 「포항제철입니다.」 거기에 개발왕이 누구라구? 「박태준 씨입니다.」 박태준 씨까지도 내가 연결시키고 있었어요. 박보희에게 물어보라구. 「우리가 가서 만났죠.」 만났으니 연결시켜 가지고 중국에 동북아의 제일가는 철공소를 만들자는 거예요. 무한한 철제는 중국에 있어요. 브라질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거 만들면, 브라질은 내가 언제든지 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의 철근 왕터가 내가 타고 앉은 데예요. 똑똑한 사람이 그런 생각을 안 하겠나?

노래를 들어서 알지, 배워 본 적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천안문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탄압할 때 대사관들이 태국에 가 있었는데, 내가 현찰 3억 달러를 중심삼고 판다를 시작한다고 해서 다 돌아왔어요. 그때 내가 안 했으면, 중국은 그 난리를 막을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런 말을 하려면 중국 역사를 풀어내야 되는 거예요.

송화강 유역을 중심삼고 벌써 어릴 때부터 낚시 가고 싶어서 낚싯대를 해놨는데, 일본 사람이 못 가게 해서 못 갔어요. 소년시대에 저 녀석은 도깨비 같은 녀석이라고 했어요. 말하면 무섭게 재까닥 재까닥 들어맞는데, 거기에 뭘 하려고 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거기를 개발하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이심이라는 메기가 있는데 내 키 이상이에요. 내 키 이상 되는 메기가 있는데, 10미터 이상 나가는 것을 잡아 가지고 판다는 거예요. 송 장로가 들어왔드랬지?「예.」독립군 송 장로예요. 거기에서 그 고기를 팔아 가지고 독립기금을 만들던 역사를 얘기했는데, 내가 놀란 거예요. 메기 같은 이심이가 쌍둥이 낳은 큰 암소를 한꺼번에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입에 한꺼번에 들어가 삼켜 버려요.

그거 믿지 못하겠는데, 송 장로는 팔로군을 중심삼고 일본군과 싸운 역사의 기록을 가진 사람이라고요. 이런 얘기는 지난날 얘기로 행차 후에 나팔과 같아요. 나팔 소리는 북 소리보다도 조용하고 나팔 소리보다도 피리 소리가 나야 한다고요. 나팔 소리는 털어버려요. 피리 소리는 부어오르지만 말이에요.

한국의 되피리를 알아요? 참대를 중심해 보자기로 싸고 초를 가지고 금이 안 가게 하는 거예요. 수천 년 된 참대가 썩지 않아서 신비스러운 소리가 나는 거예요. 서양 음악의 곡조는 도레미파솔라시도지만 동양은 5음인데, 그걸 뭐라고 그러나? 「궁상각치우입니다.」 다섯 단계예요. 그러니까 연결하기 위해서는 부음, 4분의 1 아니면 2분의 1 곡조를 다는 거예요. ‘에헤헤, 어허허…!’ 이래 가지고 갖다 넣는 거예요. 그건 서양 음악을 아무리 해도 못 합니다.

우리는 가요도 잘 하지만, 명곡도 듣기만 하면 혼자 잘 해요. 노래를 들어서 알지, 배워 본 적이 없어요. 내가 풍금 같은 것, 피아노도 칠 줄 알아요. 거기에 미칠까 봐 안 하지! 악보에 달린 반 박자나 몇 박자,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을 기억하고 있는 거라고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 「예.」 나팔 같은 것을 내가 불 텐데 내가 호흡도 길어요. 숨 안 쉬고 오래 계속하는 데는 날 못 따라간다고요. 음색 좋은 것이 나팔 소리이고, 피리 소리는 중간이고 그런 악기들이 있다고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대표자가 문 총재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또 신준이가 나를 잡으러 올 거예요. (웃음) 이 책(『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이 필요한가, 안 한가? 「필요합니다.」 참, 하늘이 고마운 거예요. 1천2백 권 이상 되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으려면 1년을 읽어도 다 못 읽습니다. 요전에 훈독회 시간에 이것을 접어놓았어요. 여기 접은 자리가 있잖아요? 딱 이렇게 접어놓고 보니까 이쪽이 많아요. 1시간 반이 못 됐는데, 3시간 안에 다 읽을 책이에요.

오늘 다 읽었지? 「예.」 내가 접어놓은 데가 3장인데 ‘사랑을 중심한 인생행로’예요. 접어놓고 대보니까 이쪽이 많아요. 이것은 매일 아침에 훈독할 때 2시간 반이면 끝난다는 거예요. 이걸 외우지 못하는 사람은 바보천치로 취급해야 되겠다고요. 선생님이 새벽에 일어나서 오늘도 12시 28분에 일어나 가지고 마사지하고 운동을 하니까 2시 7분이 되더라고요. 3시 4시 5시로 3시간 잘 시간이 있어요.

운동을 마쳐 가지고 5시 20분 전에 다 끝내느냐, 3시간 여유 있게 끝내 가지고 3시간 자고 나서 훈독회를 하느냐? 건강상태로 볼 때 3시간 자고나서 훈독회를 하면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그래서 갈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12시 반 전에 뜸뜨는 거예요. 훈독회가 중심이에요. 그러니 잘 시간이 어디 있나? 그러니까 9시 40분만 되면 뜸을 뜨는 거예요. 10시 40분, 11시 40분, 12시 40분이에요. 12시 지나니까 3시 40분까지 3시간만 자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안 자고도 어떻게 지내요? 자나, 안 자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훈련돼 있기 때문에 먹어도 먹은 것 같고, 안 먹어도 먹은 것 같아요. 점심을 안 먹어도 잊어버려요. 아침도 잊어버리고, 어떤 때는 저녁이 돼 가지고 아침 먹는다고 하면서 보니까 저녁밥이에요. 시간 가는지 모르고 지냈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 병이 안 납니다. 골짜기가, 울뚝불뚝한 데가 평지가 돼요.

전기도 그래요. 삼상이 메워 가지고 수평이 되기 때문에 16분의 1초 차이를 알아야 보이지 그렇지 않으면 안 보이는 겁니다. 마찬가지의 이치예요. 잠의 포로로 왜 잡히느냐 이거예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재미있게 열심히 해서. 낚시를 가더라도 그러기 때문에 아침에 동쪽에서 해가 뜨더라도, 저녁에 깜깜해지더라도 어때요? 달이 비췄는데 없어졌어요. 몇 시간 됐겠나? 10시간, 12시간은 보통이에요. 그렇게 다른 생각을 안 하는 겁니다.

감옥에 들어가 일하는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중노동을 하면서도 일하는 시간을 잊어버려요. 여기에 이런 묘미의 기술이 있다 이거예요. 그 기술을 노동자도 몰라요. 그러니까 천 명 가까운 사람들 가운데 1등 대표 노동자가 문 총재예요. 삽질을 해도 틀림없고, 그 다음에 저울에 놓는데 먼 거리에도 정확히 닿아요. 여기서 강현실이 있는 곳까지예요. 여기서 ‘휙’ 하면, 40킬로그램이 날아가 틀림없이 저울대에 앉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들은 8시간 하는 것이 3시간 반이면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이상은 안 보였어요. 그러니 얼마나 땀이 쭈욱 흐르는 거예요. 뒤에서 암모니아가 날아오는데 50도 이상의 온도예요. 50도에 가까운 것이 떨어지는 거예요. 나오면서 식지만, 높은 데서 떨어지기 때문에 식지만 손바닥을 대면 그냥 있지 못해요. 더워서 빼지 말이에요. 그것이 쌓이는데, 식게 되면 돌덩이같이 굳어져요. 일주일 되면 딱 얼음덩이같이 되는 거예요. 그전에 사흘 이내에 일을 해치워야 된다고요.

거기에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대표자가 문 총재예요. 항공 피난 굴 파는 것도 내가 챔피언입니다. 공기의 파괴력이 얼마나 세다는 것, 몇 미터 들어갈 때는 어떻게 된다는 것, 이래 가지고 세 고비나 네 고비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폭탄이 아무리 떨어져도 그 파열음을 통해 파편이 날아와도 맞지를 않아요. 그런 것을 계산해서 다 알기 때문에 땅굴을 파는 데도 기록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석탄광, 어떤 광산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곡괭이를 들고 나서게 된다면 어느 광부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나무 찍는 데도 그래요. 아름드리 큰 나무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서 잘못했다가는 죽거든! 치어 죽는 거예요. 쓰러지는데 맞아죽어요. 그러니 산에 올라가 꼭대기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왕아빠, 가자요. (신준님)」(웃음) 예, 고맙습니다.

책자들을 마련해서 친족을 전도하라

야야, 아줌마들이 다 왔지? 아저씨들이 다 젊은 아저씨들인데 엄마 아빠들이니만큼, 너 같은 아들을 사랑하느니만큼 천정궁에 신준 왕자님을 만나러 왔는데, 너를 만나러 왔으니 박수 해야지! 박수 한번 크게 해줘요. (박수) 이제는 ‘사랑합니다.’ 하는 눈 깜빡해요. (신준님 윙크) (웃음, 박수) 그 다음에 왕아빠에게 키스해야지! 키스하고, 그 다음에 과자를 먹어야지! (신준님이 뽀뽀)

인사를 다 했으니 이제는 안 움직이면 할아버지고 무엇이고 없어요. 힘도 세요. 문 열고 저기서부터 이래 가지고 머리로 받아버려요. 이랬는데도 안 일어서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세 번 해도 안 가게 되면, 그 다음에는 소리도 없이 없어져요. 나타나지 않아요. 방에 들어가면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야야, 같이 가야지! 자, 이거 나눠줘요. 신준아, 까까 줘요. 그거 나눠줘요. 가서 데려와요. 까까를 나눠줘야지! (사탕을 나눠주심) 오늘 뭘 해야 되겠나? 이거 빨리 하라구. 「얘기하겠습니다.」 이 책자들은 430권을 다 마련해야 돼요. 종씨를 중심삼고 대표가 되는 집에서는 이 책들을 빌려줘야 돼요. 430권을 나눠줘 가지고 낭독시키고 관리하게 된다면 전도할 필요 없습니다. 자기 일족들, 친족들, 종족들을 말이에요. 알겠어요?

친족을 전도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이렇게 몇 백만이 살았나, 1대밖에 없었지? 가인 아벨밖에 없었어요. 어디 갔나? 노래나 하나 시키고 그만둬야지. 강현실! 「예.」 잘 하는 노래 하나 해요. 「‘김삿갓’ 노래를 많이 불렀는데, 오늘은 다른 걸 하나 불러야 되겠어요.」 뭐? 자기에게 어울리는 것은 ‘김삿갓’ 노래야. 개척시대의 왕초야. 「그럼, 그거 불러요? 옛날에 제가 처음에 아버님을 만나 뵈었을 때 “무슨 노래를 좋아하냐?” 그래서 “저는 전도사이기 때문에 찬송가밖에 못 부른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무슨 찬송가를 좋아하느냐?” 그래서 “‘천국 문에서 만나자’라는 찬송가를 좋아합니다.” 했어요.」

그거 하고, 그 다음에 또 하라구! (강현실, ‘천국 문에서 만나자’와 ‘방랑시인 김삿갓’ 노래) 박귀옥, 신랑을 데리고 왔으니 노래 한번 해야지? 김진문! 「예.」 이제라도 나가 가두에서 소리를 치고 이러면, 건강이 회복된다구. 통일교회 치료방법을 다 몰라 가지고 언제든지 병원 뒷골목을 찾아다니면 안돼. 자, 노래 한번 해봐라! 「같이요?」 혼자, 혼자! 같이하려고 해도 근력이 없잖아. (박귀옥, ‘선구자’ 노래)

자, 신준님! 신준 목사님! 돌아갑시다. 자…! (경배) (박수) 어디 갔어? 윤기병, 우리 비행기가 여기 없지? 주동문하고 의논해 가지고 내가 여기 와 있을 때는 한국에 와서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연락하라고요. 누가 하겠나? 「미스터 윤한테 얘기하겠습니다.」 지금은 돌아갔을 거라고요. 여기서 내가 다닐 데는 다니고 다 그래야 돼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시코르스키 본사에서는 선생님의 비행기가 사고 났으면, 사고 난 기간에 비행기가 없으면 특별비행기를 배치해 가지고 이어놓을 줄 모르냐 이거예요. 본사에 그것을 연락하라고 그래요. 8월에 가져온다구? 비행기회사에서는 특별요원까지 배치해 가지고 편리를 봐줘야지! 그거 의논 좀 해요.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자, 그럼 손잡고 가자! (박수)

(경배) 1장부터 다시 읽자! 맨 나중에 ‘1장 인생노정’을 다시 한 번 읽어야 되겠다.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제1장 1절부터 훈독)

나 하나가 문제

통일사상! 통일사상을 갖고 있어요, 통일사상을 갖고 살고 있어요, 그 사상과 나와의 관계가 100퍼센트 이상 돼요? 그게 문제입니다. 알고 보면, 간단한 거예요. 나 하나가 문제예요. 나라는 남자가 문제이고, 내 상대되는 여자가 문제예요. 남자 여자의 문제에 이 모든 것이 달려 있는 거예요.

가정 이상을 빼게 되면 남자가 있을 곳, 여자가 있을 곳, 하나님이 있을 곳, 우주의 이상적 정착지가 있을 수 없어요. 천국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결론지어 보니 얼마나 간단한지 몰라요. 얼마나 세상이 복잡해요. 이러면 누구나 다 살고 있는 그 길 가운데서 소망과 희망의 꽃동산과 이상향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거 중요한 거예요. (훈독 계속)

여기에 거무튀튀한 남자들이 뭘 하러 다 이렇게 모였어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같은 가정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색깔이 문제가 아니에요. 모양이 문제가 아니에요. 형태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자체가 문제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가정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있는 곳이에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억만세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곳은 가정 외에는 없어요. 가정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제멋대로 살던 남자 짜박지들! 짜박지라는 건 쓰다 남아서 버리는 것을 말해요. 버릴 수밖에 없지! 짜박지는 필요 없는 거예요. 완전한 통째 그대로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늘땅이 합한 종단을 길러 나갈 수 있는 밑천은 영원히 존속해

이 말씀의 내용이 필요하오, 필요치 않소? 「필요합니다.」 바람피우고, 술 먹고 제멋대로 사는, 깡패, 마피아, 야쿠자로 사는 세계에는 가정이 없어요. 그 세계는 부정당한 세계, 버려진 세계인데 거기에 일심 일념으로 찾아가는 길이 있겠느냐? 기울어져 가지고 죽음의 길을 가고 있는 인류를 바라볼 때 하나님의 마음과 부모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아버지가 되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해 보라고요.

여러분이 외동딸이나 외동아들을 길러 보라고요. 7대 자손을 양육하는 부모의 자리에 있다고 할 때, 그 아들딸이 병나 가지고 고칠 수 없을 때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이 얼마나 안타깝고 애달플 것이냐! 한 가정을 중심삼은 부모가 그렇거든, 대우주의 근본이 되는 하나님의 심정권이 얼마만큼 비통했다는 사실은 상상할 수도 없고 그려볼 수도 없는 거예요. 그런 심정세계 안에서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 빚을 물어주기 위한 것이 수많은 종교인데 사람을 이용하고, 사회를 이용하고, 국가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 종단 하나만을 세우겠다는 종교는 없어집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우주의 하늘땅이 합한 종단을 길러 나갈 수 있는 나라의 밑천, 가정의 밑천은 영원히 존속한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은 누구나 자동적으로 낼 수 있는 거예요.

이만큼 하고, 오늘은 누가 기도하겠나? 어저께는 황선조가 했지? 「어제는 아니었습니다.」 그제던가? 「손대오가 했어요. (어머님)」 손대오가 했나? (신준님이 들어옴) 나를 데리러 왔어요. 손자하고 약속했기 때문에 약속을 안 지킬 수 없어요.

시간이 되면 무서워요, ‘또 오겠구만!’ 해서. 좋아하던 얼굴이 할아버지가 꼼짝 안 하면 울상이 돼요. 그러니 약속은 지켜야 되는 거예요. 자, 박수부터 해야지! 신준이가 보고 싶어서 팔도강산에서 왔는데, 박수부터 해줘야지. 자, 박수! (박수)

박수를 했으면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해서 윙크가 아니라 입이 방긋…. 그 다음에는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키스해 줘야 돼요. (사탕을 나눠주심) 이 아줌마는 어디서 온 아줌마인가? 중요한 데 앉았구만! 자, 거기에 있는 사람에게 나눠줘요. 나눠주라는 것이 옆으로 하나되라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것도 여섯이네. 됐어요. 황선조, 이거 나눠줘요. 아, 이렇게 종으로, 횡으로 하나되라는 거예요. 부부끼리 가정에 둘씩이에요. 혼자는 없어지는 겁니다. 외로워서 없어져요.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사랑하는 아내에게 주고 싶은 남편의 마음이 움직이면 하늘이 따라다니고, 여자가 그러면 여자에게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아들딸에게 그러면 부모의 뒤에도 하나님이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할아버지같이 보여요, 아기같이 보이요? 「문 열어놓고 나가자고 기다리고 있어요. (어머님)」(웃으심) 아버지를 모시고 가면, 어머니 앞에 자랑하는 거예요. ‘엄마!’ 하고 만세하는 거예요. 그런 재미에 하는 것 아니에요? (사탕을 던져주심)

자, 기도를 누가 하겠나? 황선조, 어제 안 했어? 「예.」 오늘 대표로 말씀 내용과 같이 기도해요.

하나님이 소원하는 출발도 이상적 가정

이 책이 참 좋은 책이에요. 이야, 나도 몰랐어요. 12월 13일 어디예요? 「만달레이 베이입니다.」 만달레이 베이는 사람을 만드는 강가를 말해요. 그런 강가에서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새로운 개척시대, 신천시대가 시작하는 출발에서부터 대회를 할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얘기할 때 여러분이 박수했지?

선생님이 15분 동안에 딱 결론지으니까 다들 일어서서 박수한 거예요. ‘이야, 그런 대회가 우리에게 찾아오누만!’ 하면서 말이에요. 역사적인 사건, 섭리사적인 광명의 새 태양이 솟는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를 지냈습니다. 그거 빨리 잘 편성해 가지고 현장에서 하던 이상의 감동적인 영화를 만들어야 돼요.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영화예요. 역사 배경의 골수로 어디든지 흐르는 거예요. 깊은 데만이 아니라 낮은 데요, 낮은 데만이 아니라 수증기가 되어서 우주를 포괄할 수 있어서 만우주의 생명이 그 수증기를 통해서 자라고 먹고 살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런 인연의 보따리를 내가 갖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부모가, 가정이 갖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기도해요. (황선조, 기도) 내가 한마디 첨부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의 소원이 이상적 가정인데, 이상적 가정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놀라운 뜻인데 만물들은 이상적 가정의 뒤를 따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수놈 암놈이 한 번 결정하면 버릴 줄 모른다는 거예요.

자기 새끼를 죽일 자리에 보내지 않는 동물세계, 만물세계예요.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전부 다 자기 가정을 위해 가지고 생사지권을 넘나들면서 활동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숭고한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어디에 있는 것이냐? 하나님이 소원하는 깊은 골짜기의 출발도 이상적 가정이라는 거예요.

이상적 가정을 찾아가는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남자 여자가 이상가정의 기틀이 되는 남자 여자니 얼마나 그립고, 얼마나 보고 싶은 거예요. 이상가정보다 더 그리워야 된다는 거예요. 이상적 가정보다도, 이상의 부모보다도 아들딸을 더 그리워해야만 전통이 이어진다는 거예요.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대를 연장시켜 2대, 3대, 7대예요. 수천만 대까지도 그런 사랑의 가정을 이루는 데 내가 도와주겠다는 그 마음 가까운 자리가 하나님의 뭐예요?

그 자리가 천년만년 섭리를 주장하는 아버지가 임재하는 자리인 것을 생각할 때 만물은 다 따라가고 있습니다. 인간만이 못 하지요. 그러니 동을 바라보면 동에서 지저귀는 새소리 혹은 뜰을 바라보면 뜰에서 뛰노는 개, 고양이, 너구리, 오소리들도 전부 다 자기 가정 이상 때문에 총동원되는데 서슴지 않고, 주저치 않고, 생명을 걸고 싸우고 서로 즐기며 살고 있는 걸 볼 때 본받을 교재로 전개한 만물 세계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유의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주인 못 된 사실이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만물들 가운데 수놈과 암놈이 새끼를 찾는 새 소리 앞에 배역적인 인생행로를 걷고 있는 내 생활이 얼마나 모순된 생활인가를 느껴야 됩니다. 오늘 아침에 돌아가면서 새들이 어디로 날아가느냐 보라고요. 수놈은 암놈 있는 곳, 암놈 수놈은 새끼 있는 곳이에요.

앵무새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남미에 가게 되면 수천 마리가 모여서 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그리고 거위 같은 것도 그래요. 까막까치 같은 새들도 아침에 모여 가지고 잔치해요. 일을 갔다 돌아와 가지고도 모여 가지고 그래요. 여러분의 가정도 훈독회를 해야 돼요. 아침 훈독회와 저녁 훈독회예요. 아침 훈독회는 공적인 동네에서 모이는 훈독회요, 저녁에 돌아와서는 여기 책자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이 가야 할 이상가정, 이상나라, 이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자료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걸 바라보면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 책보다도 훌륭한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면서 정성을 모아 훈독회의 시간을 가질 줄 알아야만 이 전통적 궤도를 탈선하지 않는다고 봐요.

통일교회 신앙생활의 본질적 형태

서로의 상대적 관계라든가 입체적 부자지관계라든가 가정적 기틀을 존경하기에 전부 다 죽음의 고개를 넘나들면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 사실을 알게 될 때 인간이 그 주인 중의 주인이요, 만왕의 왕인데 자신을 바라볼 때 어때요? 모델적 주인인데, 주체가 못 되는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대우주의 선한 힘의 원천이 있다면, 그 원천이 나를 포용해 가지고 그런 더 높은 원천의 세계로 갈 수 있게 된 것이 아니라 지옥 밑창으로 끌고 갈 수밖에 없는 내 자신을 안 인간으로서 얼마나 비통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느끼는 사람은 인간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생활 가운데 주위의 만물과 동반하면서 가정이상권을 이뤄 나가는 데 있어서 그들이 마음으로 나면서부터, 자라면서부터 사람을 존중하고 사람이 이룬 이상가정의 아들딸을 존중하게 돼 있던 거예요.

그것은 곤충만이 아니에요. 세균까지 마찬가지입니다. 3백만 배 확대해야 볼 수 있는 세균 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거될 때가 다 됐어요. 일족을 보호하기 위해 그 어머니 아버지는 죽음 길을 넘나드는 거예요. 후대를 위하고, 미래를 위하는 마음이 남아져 있기 때문에 그래요. 미물의 곤충, 미물의 세균까지도 그런 생활 법도를 지키는데 그 주인 될 수 있는 만우주의 주인인 하나님의 아들딸은 어떠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위신과 처신이 어때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건 자기 자신이 눈을 빼버리고, 코를 빼버리고, 입을 빼버리고, 사지를 빼버리더라도 치리하고 싶은 마음, 나를 다스리고 싶은 마음이 앞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후손으로서 취해야 할 제1조의 생태적인 생활태도가 아니겠느냐? 그걸 인정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런 차원의 새 아침을 맞아 가지고 이제부터 그렇게 살겠다고 결심하고 나가기를 바라면서 재삼 선생님이 부탁드려요. 선생님도 그렇게 사는 겁니다.

내 손이 안 미치는 곳에서, 동산 너머에서 아기 우는 소리가 들려오면 ‘왜 우노? 내가 가서 돌보지 못하니 안됐다. 하늘이여, 도우소서!’ 하는 기도생활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보호해 달라고 하고, 품고 같이 거느리고 싶은 마음이 앞서지 않으면 안된다는 신앙생활은 통일교회 신앙생활의 본질적이고 본성적인 생활의 형태라는 거예요. 그것을 잊지 말고 충성을 다해서 하나님이 축복한 부모님과 영원히 공존할 수 있는 해방⋅석방 천국의 왕자 왕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 의무적 결정을 해서 몇 천 번 죽더라도 가야 된다는 결심을 하고 가지 않으면 탈선해 가지고 깨지기 쉽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새로운 지역에 개척 나가게 될 때는 무서워요. 제일 경계한 거예요.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중심해서 하면 깨진다는 거예요. 원수가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자기를 낮추고 전체를 높이게 되면, 원수들이 와서 나를 밀어줘요. 지역이 나를 밀어준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체험을 하고 있는 스승의 자리인 것을 알고 그런 생활을 해주기 바란다고요. 구시대를 지나가서 새로운 신천시대인 개벽시대를 맞이하니 그런 새로운 철석같은 신념을 가지고 가지 않으면 도달할 수 있는 목적지에 미달하고 중단해 가지고 모든 것이 끝나니 그건 실패작이에요. 섭리의 실패요, 문 총재가 뜻을 위해 세운 것도 실패예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만났다가 미완성하면, 여러분이 실패한 사실을 문 총재와 문 총재를 인도한 하나님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과 직결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새롭게 결심해 가지고 떠나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경배) 자, 안녕히들 돌아가요. 아침 맛있게 먹고, 훌륭한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시옵소서! 비나이다. (박수)

오늘은 어디서 온 사람들이야? 「경기남부, 수원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이 안 왔어? 「지금 오고 있습니다. 눈이 많이 와서 차가 일찍 못 올라왔습니다.」

새로운 출동

주동문이 왔구나! 미국 책임자 김병화는 안 왔어? 남미도 왔지? 기념하려고 다 오라고 그랬어요. 어, 국진이 왔구나! 너도 오늘 가자. 「예.」 이번에 대이동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축복가정은 다 동원되어야 돼요. 그러니 이번에 내가 여수 가서 그 프로그램을 짜는 거예요. 곽정환도 가야 돼. 「예.」

우리 아들딸들뿐만 아니라 될 수 있는 대로 아기들까지도 다 데리고 가는 거예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새로이 출동이에요. 그리고 가정적으로 문제 되어 있던 가정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절충해야 돼요. 지금까지 가정들도 자기들끼리 나눠지고 별의별 놀음을 했던 것인데, 그것을 의논해 가지고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양창식의 부인도 가려면 가요. 아들딸이 있나? 그 다음에 유정옥은 못 가지?「예, 오늘부터 교육입니다.」유정옥은 못 가니까 오늘 ‘메시아의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에 대한 것을 간단히 설명해 줘요. 한 15분이면 될 거라고요.

그 다음에 가인 아벨로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서 데리고 다닌 사람이 이종호하고 김부태예요. 그것이 승리했다는 거예요. 오늘 승리의 기념식이 뭐냐 하면…. 양력으로는 2월 20일이고, 음력으로는 1월 26일이에요. 6일 차이예요. 6일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7 8 9 10을 다 잃어버렸어요. 어쩌면, 딱 그렇게 맞아요.

이번에 부모의 날은 3월 27일이에요. 그래 가지고 자녀의 날은 11월 17일, 17수를 맞췄어요. 이런 것을 보게 되면 다 한꺼번에 종합적으로 맞았다는 거예요. 어떻게 따로 섭리한 것인데 한꺼번에 다 맞아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이 특별기간이에요.

예진이도 왔구만! 너도 네 신랑을 데려다가 같이 살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 그것이 제일 빠른 길이야. 「예.」 선생님이 중간에 서서 오라면 올 거라구. 영진이도 불쌍한 사람인데 의논해 가지고 가정을 수습해야 된다고요. 여수⋅순천이 좋아요. 맑고 깨끗한 물 가운데 하늘의 길을 따를 수 있는 곳이 여수⋅순천이에요.

그것이 고구려인에게 맞는 기질이에요. 평안남북도하고 전라남북도, 함경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를 자매관계로 맺어줘야 돼요. 그리고 제주도하고 북해도를 자매관계로 맺어주려고 해요. 갈라졌던 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묶어 나갈 수 있는 초석들을 놔놓고 연결시켜야 된다고요.

그것을 선생님이 이때에 해야 돼요. 천만 년 섭리의 뜻이 남아진 이 세계에서 하고 가야지, 다른 시간에 다른 사람이 했댔자 흘러가 버리고 잊어버려요.

이렇게 중요한 기간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10차로 갔는데, 별의별 일이 많았어요. 8시 비행기로 여수⋅순천에 가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애들을 데리고 가고, 간부들 가운데 몇몇 지명한 사람들은 가야 돼요. 조정순도 가야 돼요.「예.」자, 그러면 경배하고 시작해요. (경배)

보통 날이 아닌 기념적인 날

오늘 5차 수련에 일본에서 오지? 「예.」 일본 책임자도 선생님이 가는 데 보내려면 보내도 괜찮아요. 요전에 다 교육받은 사람들이 올 텐데 말이에요. 미국 대표인 주동문도 오고…. 김병화는 오라고 그랬나? 요전에 왔더랬는데, 왜 안 보여? 「미국에 갔습니다.」

남미의 신치성은 오느라고 수고했구만! 그런 기념을 할 날이기 때문에 오늘 중심삼고 다 만나려고 선생님이 계획한 거예요. 보통 날이 아니에요. 그러니 그렇게 알아요. 오늘 뜻이 있고, 이런 새로이 결정한 대로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한 것이 있어요. 10의 3조에 대한 재산, 그 다음에 매달 월급을 중심삼고 56억이에요. 효율이가 그것을 안 함으로 말미암아 몇 개월 동안 내가 도와주고, 자기들 대신해서 낼 수 있게끔 전통을 세우려고 56억도 예치했을 거예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갑자기 하는 것보다도 이런 뜻 있는 날을 정해 가지고 하는 것이 유리해요. 또 기념적인 날로서 드러나기 때문에 이런 날로서 오늘 정한 거라고요. 알겠나?「예.」원래는 양착식이 주도해야 돼요. 사우스포인트하고 실버톤이에요. 그거 가인 아벨이에요. 그걸 우리가 사야 돼요.

일본 나라가 섬나라이니만큼 하와이 섬도 사야 되고, 사우스포인트하고 실버톤도 일본 나라에서 자금을 내야 된다고요. 일본에서는 그런 돈을 수십 배 내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한국전쟁 때문에 일본 나라가 돈 번 겁니다. 한국은 피땀을 흘려서 제물이 되었는데 불구하고 일본 사람은 한 사람도 안 했어요.

선생님이 어제 새벽에 세 번이나 토했어요. 이야, 나 그렇게 토하기는 처음이에요. 역사를 청산하는 의미에서 토해 가지고 아침서부터 밤까지 안 먹었어요. 어머니는 신라 보석상에 가서 형진 부부, 국진 부부, 현진 부부의 예물을 샀다고요. 기념품을 나눠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형제들이 하나되고, 선생님의 가정이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주동문하고 신치성을 오라고 했는데, 형제가 핏줄이 달라요. 남북미를 연결할 때 남미의 분봉왕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신치성인데, 신치성은 이름을 안 넣었다고요. 남미 분봉왕이 상기네티인데, 상기네티를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잖아요. 남미와 북미가 하나 되기 위해서는 핏줄로 연결될 수 있는 인연을 묶어야 되는데, 그래서 주동문하고 신치성이에요.

주동문의 장모가 고생했어요. 30대 청년 선생님을 얼마나 사모했는지 몰라요. 그런 장모를 선생님이 얼마나 신사적으로 대했는지 몰라요. 가정을 지키고 아들딸을 위해서 충성하면 복 줄이 끊어지지 않으니 딴 생각을 하지 말라고, 왔다 갔다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가정을 나올 생각을 하지 말고, 내가 말한 대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아들딸을 키워보라는 거예요. 무엇이 되나 말이에요. 내가 말한 대로 됐어요.

그러니 남북미가 하나될 수 있는 중추적인 사명을 중심삼고 새로이 이동하는데, 이 사람들을 부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곽정환이 알아야 돼요. 「예.」 곽정환은 축구연맹을 중심삼고, 이미 간판이 붙었어요. 그것이 통일교회 어떤 것보다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올림픽대회까지도 묶어 나가야 돼요.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이 그거 하면 앞으로 있어서 어떻게 되겠어요? 김봉태의 학교가 무슨 학교인가? 「건국대학입니다.」 건국대학, 그 다음에 외국어대학을 묶으면 세계의 대학들을 전부 다 묶을 수 있는 기원이 된다고요. 그러니 이런 모든 섭리의 전반적인 결론을 지어야 할 날을 오늘로 택했는데, 오늘 제5차 뭐예요?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 선포 교육입니다.」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 탕감을 위해 가지고 입을 가진 사람들은 이제 24시간 선생님 대신 놀리지 말고, 몸을 쉬지 말라는 거예요. 계대를 이어주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나라를 품고, 세계를 품어야 돼요. 축복가정들이 선생님과 같이, 식구들이 선생님과 같이 해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분봉왕으로부터 왕까지 전통을 세워야 된다고요. 그래서 국가 조직형태의 대통령으로부터 장관, 차관, 국장, 과장, 계장까지 뭐예요? 면장 자리에는 내가 다 여자들을 배치했다고요. 한국에 배치하고, 일본에 하고, 미국에도 배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해야 되는 걸 다 알고 있어요.

그것이 뭐예요? 여자들이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하늘의 아들딸이, 분봉왕이 못 했으면 천사장이 대신 택함을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아담 왕 자리에 즉위시켜야 되는데, 여자가 혼자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지상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저나라에 축복해 주기 위한 준비공작으로 간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수천만 쌍 축복을 다 해준 거예요, 영계가 움직일 수 있게. 영계가 이번에 전체 동원되는 것입니다. 지상만이 아니에요.

왜 전체가 안 되면 안되느냐? 동원되지 않은 사람은 조상들이 가서 악마와 같이, 타락한 천사장과 같이 부려먹고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해요. 안 가면, 데리고 갈 수 있어요. 그 남편, 아내, 아들딸을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체 동원을 안 할 수 없는 이때를 선생님이 결정해야 한 곳으로 가지, 그렇지 않으면 제멋대로 다 갈라져서 갈 수가 없어요. 죽으나 사나 이제는 최후의 명령에 순응해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양창식도 부인을 이번 비행기 타는데 타게 하고, 다 그러라는 거예요.

열두 지파를 편성했지?「예.」열두 지파를 이번에 새로이 편성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열두 지파장으로 결정되었어요. 열두 지파 족속과 민족이 편성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거 다 만들어 놓았어요. 지나가는 말이, 지금 하는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계획대로 다 이루고 나왔다고요. 지시 다 해놓았다고요.

그리고 될 수 있는 대로 똑똑한 청년 남녀들은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국진, 형진, 현진이 활동하는 회사에 취직시켜 가지고 본격적인 제3대예요. 3대를 내세워 돌아가는 것입니다. 기를 때는 선생들까지도 자기 조상같이 존경할 수 있는 전통을 새로이 세워주는 거예요.

가정적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최 씨도 찾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조 뭣이…? 「조정순입니다.」 조정순을 중심삼고 형제가 5형제인데,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나려고 오라고 했는데 못 왔기 때문에 내가 여기 와 가지고 비로소 만났어요. 3시간 얘기해 가지고 한 골수로 간다는 맹세를 내가 받았어요.

조 씨가 해야 되고, 앞으로 최 씨도 찾아야 돼요. 첫 번 사랑하고 첫 번 하늘 앞에 맹세한 족속을 잃어버렸어요.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은 최 씨예요. 곽산 긴허리를 중심삼고 선천, 신의주까지 선교사들이 통한 거예요.

평양에 왔던 토마스 목사가 불에 타 죽었어요. 큰 강을 통해서는 선교의 길이 열리지 않았어요. 평양에 못 들어가니까 할 수 없이 만주를 통해서 압록강을 건너 가지고 찾아온 북한 땅이 정주예요. 정주를 중심삼고 30리, 40리 거리 되는 선천에 기반을 닦았어요. 일본 사람도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정주에서 농사를 실험한 거예요. 일본 정부가 모범농장도 정주하고 선천을 중심삼고 정주에 만들었습니다.

일본과 미국이 중요시하는 선천과 정주를 잇는 곳이 성진이 어머니인 최 씨의 고향이에요. 선생님이 결혼한 사람이 최선길이에요. 최촌마을을 중심삼고 3백 호 이상, 4백 호 가까이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긴허리라고 하게 되면, 평안북도에서 중심부락으로 꼽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의 동생 되는 사람, 이모뻘 되는 사람이 평안북도를 중심삼고 중매의 왕초예요. 몇 촌 동생이 되는 사람이 그래 가지고 내가 결혼하는 것은 자기한테 안 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23살서부터 해 가지고 25살에 끝마쳤는데, 그거 다 프로그램에 의해서 벌어졌다고요.

그래, 성진이 어머니도 소학교를 졸업하고 2년제 고등학교 재학 시에 감옥생활을 했어요. 평안북도에서 이름 있는 부잣집으로부터 애국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혼인상대를 구해 가지고 스물 세 사람까지 영계에서 ⎯성진이 어머니도 다 받아요.⎯ 허락지 않았는데, 나를 만나 가지고는 이 양반을 내가 놓치면 큰일 난다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붙들고 1년 반 이상 기다렸다고요.

선생님이 학교 졸업하고 나오자마자 중국 하이라얼(海拉爾)에 가려고 했습니다. 이번에 놀란 것이, 박금숙이 새 출발을 한 곳이 하이라얼이더만! 러시아와 접경이고, 몽골과 접경이에요. 일본 관동군 하에 있는 지역으로 군사환경과 정치풍토를 피해서 하이라얼에 모여 사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취직해서 가려고 한 것이 무엇 때문이냐? 인도말을 배우지, 티베트말을 배우지, 중국말을 배우지, 영어를 배우지…. 일본말은 배워서 아는 거예요. 말에 대한 자유 능통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가려고 한 거예요. 졸업하고 거기에 취직했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특별한 사정으로 학교에서도 도와준 거예요. 만주전업, 일본전업, 한국전업을 통해 가지고 협조하는 길을 닦아 가지고 거기에 취직해서 가려고 했던 거예요.

혼자 가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의 힘을 입고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일본에 가서 공부했는데 공부를 잘 했어요. 그러면서도 애국정신을 중심삼고 할 때 한국 사람하고만 하지 않았어요. 일본 사람과 애국운동을 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친구들은 친일파가 아니고 친한파예요.

그런 애국자들과 같이 해 가지고 선생님이 일본에 있으면서 졸업할 때까지 많은 지역을 답사했어요. 일본 정부가 후원했기 때문에 가고 싶은 데는 안 간 데가 없어요. 빈민굴에서부터 내가 일주일이든 한 달이든 있고 싶으면 있었어요. 경시청에서 허락한 거예요. 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졸업 여행 때 일화

한국의 왕자까지도 잡아다가 친일파로 만들려고 한 거예요. 애국 충신이 될 수 있는 대표자를 기르려고 한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오산고보를 세웠다고요. 그런 가정이에요. 애국자를 거기서 기른 거예요. 이광수니 전부 다 오산고보 출신이에요. 그때에 이름 있는 애국자는 오산고보 출신이에요. 반대되는 공산주의자도 그래요. 비밀리에 들어와서 개인 개인을 포섭해 가지고 공산당 조직을 만든 거예요.

1921년에 중국 공산당을 발표했어요. 몇 년이에요? 침투해 들어가서 중국 공산당을 만들었어요. 그런 역사를 우리 가정이 알기 때문에 공산당까지도 끊어버릴 수 없어요. 만주로부터 국경선 전체에 어떻게 했느냐? 회회교권까지도 길을 닦아놓기 위해서 공산당이 짜 나온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락처가 어디냐? 선천에 병원을 만들었어요. 갑자기 이름이 안 나오는구만!

선생님이 난 지 3일 만에 눈이 조그마해서 안 보인다고 해 가지고 병원에 갔어요. 그때는 외국의 의술이 없기 때문에 선천에 가야 되는데, 선천에 가면서 곽산에서 내려 가지고 과일 사서 먹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선생님의 어머니가 좋아하면서 과일을 사먹었다는 거예요.

내가 정주보통학교에서 졸업할 때 졸업기념으로 여행을 갔어요. 참 신기한 것이 뭐냐? 정주에서 기차를 타 가지고 곽산을 지나 선천에 가고 철산, 용천이에요. 정수원 할머니의 철산에 갈 때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내가 사과를 사 가지고 친구들을 모아서 둘러앉아 먹으면서 ‘선천을 지나고 철산, 용천에 간다.’ 한 거예요.

성주교 정수원 할머니의 철산역을 지나면서 “다음은 용천이 되겠구만!” 하면서 문을 열다가 뭐예요? 문을 열고 닫아야 할 텐데 놓으니까 문이 내리 찍어 가지고, 이 손이 찌그러졌어요. 지금까지도 그 자리가 있어요. 그것을 처음 얘기하는구만!

한국 기독교 역사에 그 이름이 뭐예요? 「김성도 할머니입니다.」 김성도 할머니! 정석천의 동생 이름도 내가 알고 있다고요. 그 동생이 예수처럼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사실, 그거 신기하지! 내가 관심이 있는데, 그걸 잊어버릴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정평화까지 전도해서 다 들어왔었다고요. 일족들은 정평화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다 이랬기 때문에 예수님이 재림한 사람으로 믿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입니다. 정평화도 들어온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자기가 통일교회에서 제1순교자가 된다고 했어요. 이런 결의를 하던 사람이 자기를 따르고 있는 신하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니, 달려 있던 중진들 3분의 2 이상이 떨어져 나가니 놓칠 수 없어서 따라 나가버렸어요. 그건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따라갈 수 없는 한 길잡이가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도 가만뒀어요. 내가 사람 시켜서 데려왔다면 데려올 수도 있는 거예요.

그때 정평화를 예수님 대신인 재림주로 모시던 교인이 수백 명 될 거예요. 숙천에 몇 천 명이 있었다고요. 이런 사람들을 수습할 수 있었던 거예요. 재림주의 옷을 만들던 숙천의 1천여 가정을 끌어들일 수 있었는데, 정평화가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포기한 거예요. 그들이 중간에 다 희생당했어요.

그 일족과 허호빈 씨로부터 따르는 사람들이 희생당했어요. 황원신이라고 내가 옥중에서 나오라고 해 가지고 나와서 나를 모신 한 사람만 남고, 복중교 전체가 순천 강변에서 살해당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서 ‘아하, 기독교의 멸망이 저들의 뒤를 따르겠구나.’ 한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면 말한 대로 세상이 그렇게 돼요.

제일 어려울 때 어려운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갔다

기독교인들이 문 총재를 반대하는데 제일 끝까지 반대했어요. 그것을 길 열어야 할 것이 허호빈 집단인데, 허호빈의 어머니가 이 어머니(참어머님)를 축복해 줬어요. 축복해 줘 가지고 누구보다도 귀하게 키우라고 했어요.

복중으로부터 아기가 태어날 줄 알았다고요. 그냥 그대로 허호빈의 복중에서 움직이다가 예수가 훈시하는 거예요. 예수가 복중을 중심삼고 교시하는 거예요. 33세까지 자기가 왕자로 입지 못한 옷 전부를 허호빈 집단을 통해서 만들라고 교시한 거예요. 그 전통 사실이 역사에 흘러가고, 다 잊어버렸어요. 이제부터 다 내가 다시 살려줘야 돼요. 그 사람들을 부활시켜 주고, 역사적인 공 세운 사람들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찾아서 세워야 돼요.

새예수교회가 허호빈하고 갈라져 가지고 평양에 새예수교회를 세웠다고요. 좋은 장소에 잘 지은 거예요. 있는 재산을 털어서 교회를 잘 지어 가지고 기성교회와 맞선 거예요. 싸워서는 안돼요. 기성교회의 길을 터줘야 되는 것입니다. 새예수교회가 나와 가지고 모란봉 기도로부터 을밀대 기도예요. 해방될 때까지 기도의 정성을 들여야 한다고 내가 지시했어요.

이용도 목사는 원산 약수터에서 33세에 폐병으로 돌아갔는데, 돌아가는 것을 내가 다 알았어요. 그래서 평양에 있는 기도하는 사람과 단체에 소개해 가지고 그 무덤 자리를 지키고 기도해 주라고 한 거예요.

그 후손의 젊은 사람들이 시집 장가 못 가 가지고 뭐예요? 정평화의 교리를 믿는 사람은 처녀 총각으로 늙는다고요. 그 사상을 중심삼고 시집 장가갈 연령이 지나가니까 어떻게 되었겠나? 복잡한 사건을 내가 잘 알아요.

그 사건의 조정과 결정을 내가 해줬어요, 나도 모르게. 10대 소년인데 말이에요. 내가 안 하면 해결 안 되니까 할 수 없어요. 제일 어려울 때 어려운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간 거예요. 하늘이 나를 시킨 거예요. 메시아사상, 재림주사상, 참부모사상을 내가 싫다고 했어요. 메시아가 얼마나 힘들어요.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아담의 후계자, 제2아담이 죽었어요. 메시아도 죽었고, 참부모도 죽었고, 만왕의 왕도 죽었어요.

3대 왕권이 죽은 그 길을 내가 대신한다니…. 그거 안 한다는 거예요. 나 똑똑한 청년이었어요. 3대 할아버지가 모여 가지고 중국 삼국지에 대해서 얘기하면, 무엇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나한테 물어보면 누구는 틀렸고, 누구는 이렇다 이거예요. 나도 모르게 다 답변하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들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쟤가 무슨 애가 돼서 저렇게 우리들이 모르는 것까지 척척 답하느냐?” 한 거예요.

틀림없는 예언을 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종조부도 우리 가정에 하늘땅에 없는 천재가 태어났다고 자랑한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정선에 가서 훈장을 한 거예요. 거기에서 할아버지의 시를 기록해 주고 돌아가게 되면, 역사적인 공신자로서 남겨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자기가 말한 한스런 역사를 다 기록한 거예요.

그때 서당에서 사서삼경을 가르쳤던 거예요. 과거에 급제하겠다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전국에서 몰려들어 가지고 가르치는 할아버지의 입장이었어요. 그 마을에 김형태지? 그런 한두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뭐예요? 형태의 아버지가 그 면에서 가깝고, 우리 할아버지를 참 좋아하고 그랬기 때문에 그 집을 중심삼고 만났어요. 그 집을 중심삼고 그 지방의 유지들 혹은 전라남북도, 함경남북도, 경상남북도, 평안남북도의 사람들이 와서 만난 거예요.

대성동 제석산

앞으로 예언대로 삼팔선이 생길 것을 알았어요. 두 나라, 소련과 미국이 전쟁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남아질 수 있는 피난처가 어디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피난처로 선정해 준 곳이 정선이에요. 우리 삼촌 어머니가 용선이 어머니거든! 통하고 그러기 때문에 셋째 할아버지, 작은 시아버지를 중심삼고 비밀을 통해 가지고 뭐예요? 맏형님과 둘째 형님의 아들딸에게 이야기했다가는 대번에 소문나니까 세 아들 전부를 내가 지시하는 데로 피난시키라고 했어요. 집을 떠나 가지고 살라는 지시를 했어요.

그래 가지고 집을 떠나면, 세 형제가 벌어먹고 살 수 있나? 그러니까 벽돌 굽는 법하고 기와 굽는 법하고 토기 굽는 법이에요. 토기공장이 우리 동네에서 시오리 거리에 있는데, 매일같이 토기 공부를 시키고 훈련시킨 거예요. 그래서 3년 이상 했는데, 한국 사람들이 쓸 수 있는 기물을 전부 다 만들게 된 거예요. 전국에 있는 토기공장의 이름 있는 사람을 불러다가 스승으로 세워서 다 배웠어요.

문용선, 그 다음엔 누구던가? 「문용기입니다.」 ‘용(龍)’ 자 항렬이에요. 용현이에요. 우리 형님의 이름도 용수예요. 바다에서 백룡 한 쌍이 승천하는 걸 본 거예요. 맨 처음에 어두운 세계에서 나올 때는 백룡인 줄 몰랐어요. 밝아오니까 청룡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황룡으로 변해 가지고 바다를 중심삼고 움직인 거예요.

거기에 제석산이라는 산이 있어요. 옛날에 그곳이 몇 개월 동안 침수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그것을 제사 드리는 바위가 있다고요. 사람의 두 키, 세 키 정도 솟구친 바위가 있는 거예요. 그게 제석산이에요. 그 바위 때문에 제석산이라는 이름이 되어 있다고요.

그 바위 주변이 침수된 거예요. 몇 미터냐? 인천은 만수 될 때 차이가 13미터예요. 9미터, 7미터, 6미터로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곳이 침수지역이 됐어요. 압록강에서 흐르던 물과 청천강에서 흐르던 물이 훔치 되어 가지고 깊은 지역이 되니까 맞서 가지고 돌기 시작한 거예요. 이쪽은 이렇게 돌고, 하나는 이렇게 돌아서 싸고 도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홍수로 말미암아 밀리던 모든 물건은 어디로 모이느냐? 대성동입니다. 깊은 데 중앙이 대성동이에요. 그 아래는 화성암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굴들이 뚫어져서 물이 흐르는 거예요. 그런 지하동굴이 있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어디까지 연결되는 지하동굴이 있다는 소문을 그때 들었지만, 내가 찾지 못했어요.

우리 외갓집이 뭐냐 하면…. 남쪽 나라의 이름이 뭐예요? 당나라하고 한패 되었던 무슨 나라라고요? 토함산에 불상을 세운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신라입니다.」 신라 경주예요. 우리 어머니가 경주 김씨에서 나온 연안 김씨입니다. 연안 김씨의 골수가 되어 가지고 장관급 벼슬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집에 가게 되면, 그 옷들이 종묘와 마찬가지로 가문적으로 준비된 곳에 있는 거예요. 그걸 입고 놀았는데, 그런 자리에서 역사를 지내온 사람이라고요.

어머님이 계시 받은 것이 뭐냐? 백룡 한 쌍이 제석산 석비를 통해 가지고 비상천하는 것을 봤어요. 보여준 계시의 내용을 사실로 알고 있어요. 눈 뜨고 앉아서 바느질하며 봤으니 계시로 볼 수 있어요? 사실로 알고 그렇다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안 믿지. “너 이런 비밀을 얘기하지 말라! 한국이 통일될 수 있는 시대, 압록강과 청천강과 합수되어 남해로 흐를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올 텐데 그때까지 침묵을 지켜라.” 해서 침묵을 지켜 나온 사나이가 여기에 앉아서 여러분에게 말하는 문선명이라는 거예요.

문용명이 문선명으로 됐어요. 그때는 구름세계라는 거예요. 공중을 돌아다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가정 전체가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살지 못해요. 그 다음에 해방 이후에 이 길을 시작하면서 ‘선명’이라고 했는데, 하늘이 지어준 거예요. ‘문(文)’ 자는 제단을 말해요.

역사적으로 준비한 것들을 끝을 맺어야

이런 모든 것을 대개 아니만큼 이렇게 얘기해도 다 알 것인데, 오늘 전체를 총합한 역사적인 인연들이 뭐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로 갈라진 것을 모아 가지고 만왕의 왕 하나님 뭐예요? 「해방권 대관식입니다.」 해방권 대관식이 끝났으니 이제는 모든 것이 끝난 겁니다.

그것도 세 번까지 한 셈이에요. 그러니까 이제는 기도할 때 다른 것을 생각하지 못하게 해요. 한국에서 대관식을 하고, 일본을 중심삼고는 라스베이거스의 미라지하고 베네시안이에요. 그거 가인 아벨이에요. 딱 그래요. 그 다음에 엠지엠(MGM)하고 벨라지오예요. 하나는 사자이고, 하나는 표범이에요. 표범은 사자 새끼를 잡아먹어요. 2년 8개월까지 된 사자 새끼를 제일 잘 잡아먹는 거라고요. 그래야 힘이 생기거든! 그래서 원수가 됐어요.

그것이 내적인 가인 아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외적인 가인 아벨로 엮은 것이 사우스포인트하고 실버톤이에요. 실버톤(Silverton)은 은전을 한 톤씩 엮어 가지고 쌓아놓은 곳이라는 거예요. 이야, 이름이 딱 그래요. 사우스포인트는 지구성의 맨 마지막 도피성으로 떠나는 항구라는 거예요.

한국의 사우스포인트는 제주도 아니에요? 그래서 제주도의 지귀도를 내가 40년 전에 점령했어요. 거기서 한라산을 바라보면, 한라산이 죽어서 부활하기 위해서 보자기 씌운 여인상과 같아요. 백두산 천지의 물을 받은 한라산의 무슨 담이에요? 「백록담입니다.」 백록담이에요. 백록담은 백두산과 통해요.

백두산과 연결된 압록강은 압록, 푸르다는 거예요. ‘오리 압(鴨)’ 자이기 때문에 압록강을 날아가는 오리는 백록담에 와서 알을 낳아서 새끼도 압록강에 가서 만주까지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백록담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주도에 가게 되면 거기에 올라갔어요. 8부 능선, 7부 능선에 올라간 거예요.

산천을 안 다닌 데가 없다고요. 이래 가지고 제주도에 왕래할 수 있는 케이블카를 설치하려고 했어요. 제주도의 남쪽과 북쪽으로 둘만 하면 된다고요. 그래서 앞으로 있어서 대륙까지 추자도를 중심삼고 굴을 뚫는 거예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제주도로부터, 울릉도로부터, 독도로부터 대마도까지 우리 영토로 점령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북해도 땅을 점령하려고 했던 거예요.

북해도 제일 수산기지의 고기를 사기 시작했던 왕초의 공장도 문 총재의 미국 공장이었다는 거예요. 미국이 협조하고, 일본 사람이 이것만 했으면 일본 나라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을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꼼작못하게 만드는 거예요. 회회교권까지, 영국까지 3교단이 일체될 수 있는 것을 구상하고 이 길을 준비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역사적으로 준비한 것들의 끝을 맺어야 돼요. 끝을 안팎으로 다 맺는 것이 오늘인데 오늘이 음력으로 하면 1월 26일이고, 양력으로 하면 2월 20일이에요. 앞선 것이 뒤에 서기 위해서는 돌아서야 돼요. 구력의 역사, 음력이 맞는 거예요. 두 절기씩 모든 것도 한반도에 맞는 것이지 중국에도 안 맞고, 대만에도 안 맞아요. 다 안 맞아요.

음력을 중심삼고 일월성신의 역사를 엮었는데 천세력도 있고, 만세력도 있잖아요? 음력은 그래요. 천 년 역사가 있어요. 그 역사의 내용까지, 어떻게 된다는 것까지 예언해 놓았다는 거예요. 그런 민족이 어디 있나? 그러니까 나도 우연히 하는 일들이 일치되는 거예요. 사방에서 다 모아 가지고 여기서 오늘 기념의 날을 만들려고 하는데 양력으로는 2월 20일이요, 음력으로는 1월 26일입니다.

세상에 없는 복 받을 수 있는 자리

이런 역사가 벌어집니다. 이번에 여기 천주교의 누구던가? 「김수환 추기경입니다.」 김수환 추기경도 갔어요. 아마, 장례를 지내지? 「오늘입니다.」 오늘인가? 이북의 김정일도 끝나고 3대 김정운이에요. 이 사람을 곽정환이 만날 수 있어요. 3대 분봉왕이 있잖아요? 곽정환, 그 다음에 오야마다 히데오, 그 다음에 주동문이에요. 셋이 갈 때 한국 나라로부터, 일본 나라로부터, 미국 나라의 정상이 대접을 잘 하면 한 달 이내에 돌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남미까지도 그래요. 남미가 통합된다는 것을 틀림없이 설명할 수 있으면, 거기에 협조하라면 나서요. 우루과이의 우리 도서관이 천주평화연합의 남미본부인데, 그 본부에 가서 살 수 있게 해놓으면 모든 일이 다 끝나 가지고 남미가 통일될 수 있어요. 남미가 통일되면, 가인 아벨인 미국과 남미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인 남북미와 부모가 하나되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다 갈라져서 안 되었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대관식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에 안 하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안 하면 계획이 틀어져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1월 20일에 취임식을 하는 것을 6월달, 7월달까지 연장하라고 한 거라고요. 그거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취임식을 먼저 시켜놓고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이 불가능한 거예요. 흑인 대통령이 못 한다고 하면, 다 못 하는 것입니다. 그전에 했다는 거예요. 여기서 다 했으니까 기정사실로 미국도 반대할 수 없게끔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주동문은 알아야 돼요. 「예.」

이번에 젭 부시를 만나기 위해서 좀 늦겠다고 하더니…. 그래도 제시간에 잘 왔구만! 그 동생이 신치성이에요. 그러니까 장인 장모에게 얘기한 대로 된 거예요. 이야, 어쩌면 얘기한 대로 됐느냐? 잘 기르면 세상에 없는 복 받는다고 했는데, 세상에 없는 복 받을 수 있는 이 자리에 참석한 것입니다.

분봉왕 곽 회장, 일본 사람들이 오늘 올 거라고요. 오야마다가 올 거예요. 그 다음에 주동문이 왔고, 남미의 신치성이 온 거예요. 신치성은 앞으로 어디의 책임자가 돼야 하는지 알아요? 라스베이거스예요. 요전번에 4번째인가 5번째로 갔을 때 신치성한테 얘기했는데, 라스베이거스를 확장할 수 있는 남미의 기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지나 가지고 부모유엔만 되게 된다면, 라스베이거스 이상 부자를 모을 수 있는 곳을 남미에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신치성이 총책임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 없어? 「하겠습니다.」 해양권 전체, 반도권 전체, 대륙권 전체가…. 유정옥이 관계하는 곳이 환태평양섭리권시대의 도피성 아니에요? 도피성과 딱 마찬가지예요.

죄지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껄렁거리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자기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본국을 대한 반항자들이 섭리적 마지막 끝날의 시대에 태평양문화권인 도피성에 모이는 거예요. 마피아 대장도 살고, 야쿠자 대장도 살고, 깡패 대장이 모여 사는 이 섬을 요리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로스앤젤레스는 뭐예요? 기생들을 만드는 대학원이 있잖아요. 그거 알아요? 배우들을 길러내는 대학원인데, 졸업하기 전에 별의별 기생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상에 이름난 사람들을 따라가서 외교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왕기생을 기르는 놀음을 하는데, 그것이 배우라고요. 배우자가 없습니다. 배우는 영원히 가짜의 존재지, 책임자가 아니에요.

미리 유언하는 것 같은 시간으로 책정한 오늘을 기억해야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역사적인 위인들이 하던 일, 배우자의 일을 대신 하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배우 이름이에요. 배우자가 못 되는 것이 배우예요. 그건 뭐냐? 평양 기생보다도 미국에서 본떠 가지고 로스앤젤레스에 뭐예요?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는 잃어버린 천사를 말하는데 천사장 세계의 음녀를 양성하는 학교, 배우 대학원이 있다는 거예요.

거기를 중심삼고 그랜드캐니언이 있는데, 그랜드캐니언은 맨 비밀 계곡이라는 거예요. 역사상에 있는 비밀 계곡 중에 첫째가 어디냐? 그랜드캐니언 이상 비밀 계곡이 없어요. 4억 4천만 년의 역사가 어때요? 물이 흐르기 시작해 가지고 2천 미터 이상 파였는데, 거기 토양에 4억 4천만 년의 역사가 다 전시돼 있어요. 사진 한 장으로 볼 수 있는 것을 방치하고 있어요.

미국이 주인이 아니거든! 이민국 나라지. 이민 왕국을 만들었지, 주인 나라가 아니에요. 주인 나라를 중심삼고 문 총재가 관리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랜드캐니언을 누구보다도 사랑한 거예요. 미국에 가자마자 그랜드캐니언을 샅샅이 순회하면서 그 명승지가 허전한 것을 보게 될 때 ‘내가 손대야 되겠구만!’ 한 거예요. 박물관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아기 놀음을 할 수 있는 한 부락의 기념관만도 못하다고요.

그것을 중심삼고 후버댐이에요. 후버댐은 1930년부터 1936년까지 만들었는데, 그때 유명한 대통령이 누구던가? 「루즈벨트 대통령입니다.」 루스벨트(loose belt)는 단단히 매지 않은 벨트를 말해요. 루즈벨트 때에 들어와 가지고 구라파의 문화권을 옮겨 왔지만, 구라파 세계는 천주교를 대표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왕아빠!」 아이구, 날 데리러 왔다. 내가 8시 비행기를 약속했는데, 떠나갈 시간이 되었어요. (쪽지를 보시며) ‘아버님, 여수행 비행기가 8시에 예약되어 있습니다. 6시에는 출발하셔야 합니다. 그 다음 비행기는 10시에 있습니다. 복잡하다고 합니다.’ (웃음) 오늘 뭘 하려고 했느냐? 우리 가정 대표들이 떠나는 거예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가정 대표들이에요. ‘여수행 비행기가 8시에 예약되어 있습니다. 6시에는 출발하셔야 합니다.’ 하니까 가 가지고 이런 사실들을 증언할 거예요. 곽정환, 그 다음에 석준호도 따라가는 거예요. 대표들이 따라가서 돌아와 가지고 이런 것을 가르치는 거라고요.

2월달은 28일로 제일 짧은 달이에요. 후환이 없게끔 깨끗이 종말 짓는 거예요. 양력 20일과 음력 26일로 6일간 차이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6수를 연결할 수 없어요. 26일, 6수가 되어 가지고 26 27 28로 3대를 중심삼고 3⋅8수를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시대, 아담 해와의 시대가 자동적으로 연결되어서 다 넘어가는 거예요.

이야, 숫자풀이도 이렇게 딱 결론지을 수 있는 날짜를 잡아 가지고 떠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니 놓치지 않게끔 준비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얘기 다 했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도 문 총재가 그냥 그대로 믿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나는 믿지 않으려고 했다고요. 믿지 않으려고 해도 이제는 안 믿을 수 없어요.

일등 공신의 자리에서 믿고 잊어버리고 사는 생활의 역사를 짧은 남아진 10년 혹은 20년 내에 남기고 가야 된다. 여러분이 사는데 본 될 수 있는 생애의 노정을 남기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살아 있어 가지고 미리 유언하는 것 같은 시간으로 책정한 오늘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통고하는 거예요.

새 출발로 시대가 달라져

이종호, 어디 갔나? 내가 발표하는 것보다도 가인 아벨의 관계에 있는 사람이 발표해야 돼요. 날들이 무슨 날들이라는 것을 기록하라는 것을 기록했지? 「예.」 빨리 발표해라, 시간이 없어. 「적어놓은 것이 지금 없습니다.」 적어놓은 걸 가지고 다녀야지…. 어디 있어? 「저쪽 주방에 있습니다.」 빨리 가져와라!

거기에 역사적으로 기념할 수 있는 모든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 축복을 하고 기념의 날이라고 한 것, 통일교회 역사에 남을 날들을 다 엮어놓았더라고요. 그것을 통고해 주고 떠나야 돼요. (이종호, 보고)

새 출발이에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라 이제는 가정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정순의 가정도 미리 대해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 고향의 북쪽 조 씨와 남쪽 조 씨를 방문시킬 훈시도 해놓고 있어요. 최 씨하고 12지파예요. 양창식! 「예.」 무슨 무슨 성씨인지 빨리 불러 주라구. 「베링해협의 12구간을 중심으로 참가정의 12자녀….」 자녀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12지파예요. 종씨들 12지파예요. 12지파, 족속 말이에요. 정하지 않았나? 그거 얘기하라구. 이번 대관식을 할 때까지 그거 제정해야 되는 거예요. 특별한 성씨가, 몇 개 성씨가 들어가요.

그리고 국진이가 이번에 일본에 갔는데, 국진아…! 열두 사람 가운데 한국 사람이 몇 사람이고, 일본 사람이 몇 사람인지 알아야 돼. 일본도 한국 나라야. 국진아! 「예.」 열두 사람을 이번에 택했는데, 한국 사람이 아홉 사람이고 일본 사람은 세 명입니다. 세 사람밖에 안 돼요. 한국 나라로 치는 거예요. 그렇게 여러분이 교육을 해야 되고,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런 풍습을 만들어야 돼요.

일본 나라가 일본 영토의 5배 가까운 태평양권까지 침식해 가지고 해양권을 개발하려고 하는 거예요. 벌써, 수천억 달러를 들여 가지고 개발한 것을 유엔에 신청한 거예요. 미국이 2백 해리를 신청해 가지고, 유엔이 결정한 것과 같이 해저자원을 확대한 것도 우리가 먼저 신청하니 인정해 달라고 유엔총회에 제출한 것을 알아요? 한국, 중국, 소련 할 것 없이 몽땅 포괄된 기반 위에 사로잡히게 되어 있어요.

빨리 부르라구. 늦어진다구! 「예. 지난번 1월 15일 5시에 천정궁에서, 그 다음에 1월 31일 오후 4시에 뉴욕에서 하신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행사의 일환으로 국가와 종족 그리고 종단의 반환의식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서 전 세계 종족을 대표해서 한국의 286개 성씨 가운데 12개 성씨를 아버님께서 지정하셨습니다. 그 12개 성씨는 문 씨, 한 씨, 곽 씨, 황 씨, 양 씨, 조 씨, 김 씨, 박 씨, 최 씨, 정 씨, 이 씨, 윤 씨입니다. 이런 12개 성씨를 전 세계 종족의 대표로 해서 반환의식을 거행하셨습니다.」

이제 그 종족은 우리가 공문을 내면, 꼭대기서부터 전체를 동원해야 할 시대가 왔어요. 한 족속이에요. 교육도 알겠나? 「예. (유정옥)」 남아진 일들을 이 시간에 다 하려면, 시간이 없다고요. 비행기 시간을 약속했으니까 곤란할 거라고요. 전부 다 한 40명 될 거예요. 우리가 늦더라도 기다려 주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 지금 떠나야지? 「예.」

기록해 둬요. 「예.」 역사 가운데 남아질 것들이에요. ‘메시아의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에 대해서 유정옥이 한 15분 해설하려고 했는데 가서 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나머지 사실들을 보고하면서 따라가야 할 일이 연결되면, 여기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인정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약속 밑에서 한다는 것을 믿고, 그렇게 되면 그렇게 일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아시겠지요? 「예.」(경배)

(경배) 고찬윤! 「윤기병 씨가 전화하고 있습니다.」 빨리 큰 배로 거문도에 다녀와야 되겠어요. 내가 벌써 몇 달 동안 안 가봤지? 「예.」 고찬윤, 우리 여객선을 동원하라구. 「준비돼 있습니다.」 뜰 수 있지? 「예.」 그러면 됐어. 이 사람들까지 한번 데리고 갔다가 돌아와야 되겠다고요. 다들 거문도에 안 가봤지? 「예.」 380명 타는 배 아니에요? 운동이든 뭐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다들 한번 가요.

주인 되는 사람이 다녀가야 좋아하고 사고가 안 생겨

왜 그게 필요하냐? 주인 되는 사람이 다녀가고 그래야 된다고요. 지방에 있는 영들이 한번 다녀오는 것을 좋아하고 다 그런다고요. 그래야 사고가 안 생기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면 모르지만 아는 사람으로 그래 놓으면 일하더라도 사고가 안 생기고, 보호하고 다 그래요. 일을 영들이 돕는다고요. 악령들이 따라다니면 좋지 않아요.

오늘 내가 이가 조금 이상해요. 어제 떠날 때 좀 이상하더니, 아랫니 수술한 것이 떨어져 나갔다고요. 그래서 손질을 빨리 해주고 그래야 돼요. 며칠 있으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오늘이 (음력) 27일이니까 하루 되겠구만. 시간 내 거기에 다녀와서 돌아가야 되겠다고요.

거문도에 들르니까 배 준비하라고 얘기해요. 「그 여객선은 몇 시간 걸려요? (어머님)」강원도에 간 비행기를 불러 가지고 오려면 2시간…. 「2시간 40분 걸립니다.」(일정에 대한 대화) 바다를 타는 것도 괜찮을 거예요, 비행기가 강원도에서 여기에 오는 것보다도.

비행기가 여기에 왔다 가려면, 오는 데 2시간은 걸려야 될 거라고요. 그러니까 거문도에 배로 갔다 오는 것이 좋을 거라고요. 배로 괜찮겠지? 「예, 해제됐습니다.」(일정에 대한 대화)

어머니가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따라다녔기 때문에 나 혼자 들러도 괜찮지만 왔던 사람들이 구경하고, 앞으로 전망에 대한 얘기를 듣고, 현지에 가 가지고 그림과 대조하고 건축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고, 바다 고향에 돌아온 것같이 생각해 줘야 좋은 거예요. 한 번 생각하는 것보다도 열 번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정들면 주인과 가까워지고 다 그러는 거예요. 영들도 마찬가지예요. (일정에 대한 대화) 그거 준비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주의보가 해제됐지만, 먼 바다는 파도가 셉니다.」 어머니는 멀미한다고 못 가는구만. 「파도가 세대요. (어머님)」 바다 사람이 파도가 세다면…. 내가 바다를 모르나? 안 다닌 바다가 어디 있어요? 여기 다 아는 거라고요. 뱃사공보다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4백 명 타는 큰 배가, 연락선이 걱정할 것이 뭐가 있어요? 다니는 길로 왔다 갔다 하면 되는 것이지! 바다를 걱정해? 「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먼 바다 쪽으로 파도가 상당히 셉니다.」 아, 세더라도 가야지. 내가 뱃사공의 왕 되는데, 걱정할 게 어디 있어요? 태풍이 분다고 도시 전체에 배 하나 안 나가도 나간 거라고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밤에 뭐예요?

코디악에서 무슨 일이야 안 했게? 바쁘면 바닷길이든 비행기 길이든 빠른 데로 가는 거예요. 전쟁시에는 정한 시간까지 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걸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운세 따라 세계가 앞장선다

자기 색시는 안 왔나? 「수련 받고 있습니다. (윤태근)」 어디서…? 「수택리에서 ‘책임분담완성’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그랬구나. 그럼, 곽정환! 「예.」 어제 얘기 못 했으니 얘기 한번 해줘요. 그 다음에 윤정로도 왔지? 「예.」 「7시 배를 타려면 6시에는 가야 돼요.」 「예,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곽정환, 축구섭리에 대한 보고)

운세 따라 세계가 앞장서는 것이다. 우리가 앞장서는 게 아니고, 세계가 앞장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니까 세계는 앞장서려고 안 하더라도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전부 다 꿈같은 얘기예요. 낮에 눈 뜨고 꿈꾸는 일과 같은 일이 통일교회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라요. 난다 긴다 해서 어깨에 힘주고, 궁둥이에 힘주고, 배짱 가지고 모든 것이 하고 싶은 대로 다 된다고 하는데 안 된다는 거예요. 그들은 안 되지만, 우리는 밀고 여기까지 올라갔으니 이제 더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꺾어지지 않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 올라갈 수 있는 재간만 있으면 끝까지 올라가서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거예요. 전쟁 세계를 말아치울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이미 돼 있어요. 그래, 평화의 문을 여는 데 있어서 군사력을 가지고도 안 되고, 문화의 전통적 역사를 가지고도 어때요? 기독교 같은 것, 그거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운동세계, 예술세계, 미술세계에 고전음악과 신무용까지 합해 가지고 최고 첨단에 올라간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런 면에서 얼마나 높은지 다 모른다고요. 선생님이, 여기 앉은 한 사람이 유명한 것입니다. 대단한 것이 많다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이후 보고 계속하고 마침)

종교권의 세계적인 미해결 거점이 가인 아벨 문제

곽 회장, 부산 이용흠 장로가 여기 와 앉았구만! 「예, 어제 연락을 했더니 저녁에 재경부 차관하고 약속이 있어 가지고 피치 못해서 밤 새워서 지금 왔습니다.」

아, 그래? 일어서라구. 앞으로 한⋅일터널하고 베링해협터널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 13개 종단이 연합해서 개척해야 돼요. 종교계가 담당하고 개척한다는 발표를 해버려야 돼요. 그래서 내가 오라고 했어요.

또 이 전체의 모임을 하는 것은 왜냐? 우리가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이 끝났어요. 하나님이 나섰다고요. 부산을 중심삼고 남해 전체에 닦아진 기반, 도서국가를 연결할 수 있는 태평양 중심한 하와이 기반, 세계의 섬과 세계의 반도와 세계의 대륙을 연락할 수 있는 기반이 다 닦아져 있다고요.

그 기반을 통해 가지고 유엔 앞에 있어서 우리가 아벨유엔도 이미 선포 끝났고, 그 다음엔 부모유엔도 이미 뭐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한 분밖에 없는 왕의 해방권 대관식이 끝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설 수 있는 시대에 있으니 무서울 것이 없어요. 우리가 주저할 것이 없어요.

뚜껑을 다 열 수 있는, 하늘나라의 비밀과 땅의 비밀을 다 드러낼 수 있는 기준까지 왔기 때문에 이 일을 한데 모아서 세계에 주목과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경제문제, 정치문제, 국가와 국가에 얽힌 사연들을 풀어야 돼요. 유엔에 가입한 국가만 해도 193개국이에요. 우리가 창설한 아벨유엔에 가입한 국가는 194개국입니다. 유엔보다 많아요. 벌써 2년 전에 그걸 발표해 놓고 이루어 놓았는데, 지금까지 끌고 나온 것은 가인과 아벨 문제 때문입니다.

요즘에 가인의 영화가 나오더만! 이야, 어제 저녁에 볼 때 “야, 그거 두어둬라. 내가 자세히 분석해 가지고 우리 섭리의 뜻을 아는 사람이 시작했는지, 모르는 사람이 시작했는지 알아봐야 되겠다.” 했어요. 어저께 보다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 나오기 때문에 스톱해 가지고 내가 12시 30분을 앞놓아 가지고 들어가 자기 시작했어요.

그래 가지고 오늘 내가 서울에 올라갈 것을 발표한 거예요. 또 축구 세계에서 된 것은 인간의 힘으로 이룬 것이 아니에요. 수백 년 역사 배경을 거쳐 나오는 세계의 선진국들 앞에 맨 나중으로 21년 된 일화 팀이 나선 거예요. 천주교 왕국이 스페인이에요. 로마 교황청을 움직일 수 있는 주체국이 스페인인데, 스페인이 어떻게 축구세계의 전체 최고 자리에 올라갔느냐? 기독교, 천주교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천주교를 기반으로 해서 하게 된다면 못 할 일이 없어요.

그게 통일교회 기반이 되었으면 세계를 일주일 내에 다 요리해 먹고, 다 쓸어모을 수 있어요. 그들이 일하는 것을 보게 되면 옛날에 조상들이 남긴 것이나 꿈 가운데서 만난 것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수천 년 걸려 나왔지만, 통일교회는 지금 몇 해 됐어요?

90년 1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를, 몇 만 년 걸려나온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12년간에 압축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완료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어요. 이것이 1년에서부터 시작해서 2년 3년 4년 5년 6년…. 그 다음에 7년 8년에는 칠팔희년이라는 것을 짠 거예요. 9년으로 넘기 위해서는 7년만 가지고 안 돼요. 7년이 아벨이라면, 8년은 가인이에요.

세계의 종교권과 정치권을 묶어야 되는데, 종교권의 세계적인 미해결 거점이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를 몰라요. 이것이 섭리사의 중심이 돼서 그 그림자 가운데서 싸우고 죽고 망하고 바꿔친 거예요. 가인 아벨이 배후에서 역사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섭리사의 배후동기가 어떻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고요. 우리는 그것을 이론적으로 알고 있어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해 가지고 대대로 거치면서 노아시대를 거쳐 가지고 아브라함시대예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인데 그것도 실패했는데, 예수시대까지 이루지 못한 거예요. 그래서 2천 년 역사에 수많은 기독교인이 피 흘리면서 전통을 이어 나왔는데 모르니까 얼마나 왔다 갔다 하고, 얼마나 곡절을 거쳤는지 모른다고요.

종교로 말미암아 희생한 무리의 태반이 영계의 천국 가까운 데, 하나님의 휘하에 가 있는 거예요. 종교권에 있어서 희생한 영들이 가까이 둘러 있어요. 그 영인들이 어디서부터 동기가 되어서 희생되었느냐?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가인 아벨의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란 거예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피 흘린 역사로 말미암아 전쟁이 시작되고, 분립된 혼란의 세계를 만든 거예요. 그 동기를 모른다고요. 원인을 모르니까 과정 자체도 모르고, 과정이 어떻다는 것을 집약시켜 가지고 증거 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을 몰라요. 세계 섭리사를 대표할 수 있는 기관이 없어요. 기독교라는 것이 몰라요. 원인을 모르고, 과정도 모르고, 목적도 모르는데 지금까지 수천 년 됐어요.

지금까지 유대교로부터 하면 6천 년 넘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옆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출발동기의 기반이 정상적이 아니에요. 제멋대로 출발하고, 그 동기의 출발을 가장해 가지고 얼마나 사기 쳐 먹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오산집 조그만 눈

인류역사를 우리가 섭리사관으로 수습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분야를 수습해야 되고, 문화적인 분야를 수습하여야 되고, 나중에는 종교분야를 넘어서 정치분야까지 수습해야 돼요. 종교분야를 수습하게 되면 어때요? 악한 영, 종교를 반대하고 파괴적 행동하는 그것이 있는 줄 모른다고요. 사탄이 있는 것을 모른다고요. 사탄이 있는 것을 모르니 이것을 시정해 가지고, 고쳐 가지고 선한 세계를 이루는 것도 다 모른다고요. 깜깜천지에 살고 있는 사람이거든!

그런데 선생님이 나왔어요.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눕기만 하면 어떤 일이 있었느냐?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만이 알아요. 밤새껏 자면서 얘기하는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것이 전부 다 예언이에요. 지금 『천성경』가운데 말씀한 내용이 엮어져 나왔는데, 일장 대중을 대하는 것처럼 혼자 연설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그 다음날 어느 곳에 가서 연설할 내용이에요. 그냥 그대로 재판되니 들어보면 그런 것을 알거든!

그러니까 어머니도 주인양반을 가만히 보면 신기하지! 중간에 있어서 라디오방송 같은 것, 밤이나 낮이나 혼자 숭얼거리는 것을 들어보면 전후가 맞고 동기와 과정과 목적이 일치 될 수 있는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것이 뭐냐?

선생님 자신도 그것을 믿지 못해요.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들어서 알고 있지만, 이것이 언제 어떻게 될 것을 모르고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를 싫다고 하는 거예요. 안 만나려고 하지만, 안 만나면 안된다는 거예요. 공중에서 말이 들려요. 내가 모르는 말을 많이 했지만, 그것은 하늘의 계획에 따라 가지고 내 말을 하나님의 말 대신으로 세워줘 가지고 그 일이 백발백중 맞아 나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뒤를 돌아보면 내가 아니 믿을 수 없고, 자신의 자신 가운데서 최고 자신의 배짱을 가지고 이것은 내가 했다고 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릴 때 예언한 것이 다 맞았어요. 이웃 동네의 어느 할아버지가 돌아간다고 하면 틀림없이 그 할아버지가 돌아가요. 아줌마가 돌아가고, 이 동네에 무슨 사건이 난다 이거예요. 혼자 얘기하는 아기가 그러는 거예요.

세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큰할아버지, 중간 할아버지, 셋째 할아버지가 나를 참 주목했어요. 가문에서 특별하다는 거예요. 또 그들이 다 영계를 통해 가지고 알기 때문에 자기 후손 가운데 특별한 천재적인 손자가 태어난다는 것을 알았다고요. 그래 가지고 주목하는데 아기로부터 세 살, 네 살, 다섯 살, 여섯 살이 되니 집에 오는 손님에 대해서 “오늘 누가 오겠구만! 엄마 아빠, 준비해야 되겠소.” 하는데 틀림없이 와요. 시간까지 맞고, 와서 뭘 하다가 몇 시에 간다 이거예요. 그게 전부 다 맞아요. 사실을 보고 기억해서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게 다 맞으니까 소문이 동네방네에 나고, 도 전체에 소문난 거예요. 그래서 ‘오산집 쪼끔눈’이에요. 오산학교를 우리 집안에서 세운 거라고요. 내가 할아버지들이 얘기하는 것을 들었어요. 오산학교 비용이 어떻고, 선생이 어떻고, 교장이 어떻고 하는 것을 다 들었는데 꿈같은 얘기예요. 오산학교가 어떤 학교이냐 이거예요.

학교를 우리 할아버지가 세웠는데, 왜 나를 학교에 안 보내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교사상이라든가 불교 등에 대해 자기들 아는 것을 나에게 상식으로 가르쳐주는 거예요. 불교는 어떻고, 유교는 어떻고, 기독교는 어떻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유교에서 원수와 같이 여기는 거예요. 기독교가 원수같이 대하니 원수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가르쳐주는 것은 기독교를 통하지 않으면, 모든 종교의 갈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왜? 기독교는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하나님의 뜻에 완성 완결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에 따라오면서 그 일을 해 나오니 나타난 사실들을 보면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살다보니 말한 것들이 다 이루어졌어요.

실상을 중심삼은 하늘의 말씀은 안 맞아 나올 수 없어

베링해협이 4년 전인가? 「예, 발표한 지가 4년째입니다.」 내가 앵커리지 비행장에 내릴 때 베링해협을 들렀는데, 그때 하늘의 직접 명령이 “이제부터 베링해협을 네가 관여해서 움직여야 되겠다.” 한 거예요. 그건 내가 꿈도 안 꾼 일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거기에 안 나타나려고 했어요.

예수도 살지 못해 죽었고, 아담도 타락해서 실패했고, 모세도 그렇고, 노아도 그렇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고생하다가 다 실패했어요. 아브라함도 실패, 전부 다 실패예요. 모세도 실패, 예수까지 실패해 죽었어요. 그런 일을 네가 책임지고 틀림없이 대신할 수 있다고 할 때 이런 말을 안 믿으려고 했다고요. 안 믿으려고 했지만 40대 넘고, 50대 넘어서 어떻게 됐느냐?

통일교회를 세워 가지고 움직여 나가는 사실들이 프로그램에 맞게끔 다 이루어 나온 거예요. 그러니 공론이 아니고 공상이 아니에요. 실상을 중심삼고 하늘은 그 판도에 맞게끔 나를 지도해 나왔기 때문에 하늘의 말씀은 안 맞아 나올 수 없어요. 나도 그걸 따라가는데 모르는 가운데 3분의 2는 하늘이 앞에 서서 다 개척해 주니 3분의 1만 따라 하면서 두고 보라는 거예요.

베링해협의 문제라든가 한⋅일터널의 문제는 벌써 30년 넘었지? 「1981년에 발표했으니까 30년 가깝게 되었습니다.」 그때 한⋅일터널을 전 세계에 발표하면서 편도 8차선, 왕복 16차선의 세계 주변도로를 발표했어요. 바닷가하고 중앙으로 왕래할 수 있어서 도시로부터 사방을 연결해 놓으면 종횡을 꿰차 가지고 세계 이상적 교통망이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다 발표해 버렸어요.

그래서 세계 국가의 문교부 혹은 내무부에 보냈기 때문에 그 문서가 다 남아 있을 거예요. 한⋅일터널은 일본 정부가 자기들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데, 그런 꿈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일본 자체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그래요. 우습게 보고 있어요. 조그만 통일교회가 우리 일본에 들어왔는데 없앨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떤 종교든지, 어떤 정치단체든지 있는 것 없애려면 순식간에 없앨 수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자기 국가에서 출발한 종교도 아니고, 외국 땅에서 들어온 것이니 몰아내게 되면 순식간에 몰아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들 마음대로 한 거예요. 일본이 통일교회에서 어머니 나라에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책임져야 되는 것을 알고 있어요. 어머니 나라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면서 워싱턴타임스를 지원한 거예요. 그 공적의 기반 위에서 세계 언론계가 일본을 침략국가라고 규탄하는 것을 신문에 안 나게 방어해 준 것이 워싱턴타임스예요. 지금까지 혜택을 받은 거라고요.

또 그리고 통일교회 세계 선두에 선 간부들이 일본 사람이라고요. 통일교회 중심간부, 세계 선교 역사 가운데 개척한 것은 일본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어디 갈 곳 없이 일본 국가 내에 달려 일본법을 따라오는 통일교회로 생각해요.

내가 나카소네를 잘 알아요. 요전에 들어가서 2시간 동안 기합을 주면서 입 다물고 들으라고 했어요. 나카소네가 돌아가서 ‘오늘 만남 손님은 아시아에 없는…. 세계를 위한 통쾌한 귀한 손님이다.’라고 자랑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체 내에서 자랑할 수 있는 인연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10년이나 20년 전에만 그랬으면, 이미 통일교회는 일본 나라를 휩쓸고 다 삼켜버려 가지고 소화해서 똥오줌으로 흘러갈 수 있게 만들었을 거예요. 일본 때문에 답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습니다. 통일교회는 우습게 알아요. 중국에 선생님이 준비한 거예요. 만약에 새로운 혁명적인 기치를 들어 가지고 혁명이 벌어지면 30퍼센트 이상 지도자 될 수 있는 지도요원들을 양성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보따리를 싸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일본 자위대의 비밀도 누구보다 내가 먼저 알아요. 역사를 알아보니 하나님 외에 악마가 아는 이상 알고 있어요. 그런데 허재비만큼도 모르는 것같이 취급하니 그 나라가 무슨 나쁜 일을 안 했겠느냐 이거예요. 원리원칙에 위배된 것이 있어요? 문 총재가 잘못한 것이 뭐가 있어요? 일본 여자를 강제로 잡아왔나? 여러분도 여러분이 여기에 왔지, 내가 잡아왔어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한국 사람이 아니면 죽겠다고 야단하고 시집온 거예요. “어떠한 노동자, 어떠한 거지라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않으면 나는 시집 못 갑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밤에 국경선을 넘고, 티켓 사 가지고 숨어서 와 가지고 결혼한 패들도 많잖아요? 수수께끼 같은데,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요? 문 총재가 무슨 요술 왕이에요? 국경을 넘어 세계 억천만 리, 지구성 끄트머리 나라에 있는 사람도 지금까지 지시해 가지고 길러 나가고 있는 거예요.

이 양반도, 이용흠 장로도 통일교회에 들어왔지만 통일교회 내용을 잘 몰랐어요. 지금은 알지만 말이에요. 지식수준이 높은 기준에 와 있고, 설계로서는 한국에서 제일 이름난 엄덕문을 적수로 봤는데 엄덕문은 늙어서 쉬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용흠 장로가 지금 현재 부산의 체육관…? 「부산시청, 그 다음에 컨벤션센터입니다.」

컨벤션센터라는 것이 유명해요. 유명하다고요. 「벡스코(BEXCO)라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대회를 할 때는 저 양반의 지시 밑에서 길도 닦아야 되고, 시도 개척해야 돼요. 그래서 부산 건설의 왕초와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거기에 시장을 하던 문 누구 있잖아? 「문정수입니다.」 그 사람이 요전에 통일교회에 나타났더만! 붙들어서 교육해요. 그 아내가 여성연합의 회장 됐는데 똑똑하다고요. 자기들이 부산에서 해양박람회 같은 것을 유치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무엇인가 하고 싶어해요.

그래서 부산에서 어디로 출발하느냐? 거제도를 거치느냐, 쓰시마로 가느냐? 쓰시마의 바다는 깊고, 지질이 종(從)으로 금이 나 있기 때문에 지하터널을 뚫어서 물이 새기 시작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상 깊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60미터 70미터 80미터 이상 뚫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그리고 거기에서 배기가스들이 나와서 잘못하면 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위험하다고요.

그걸 피해 가지고 거제도로 돌리는 거예요. 설계를 다 해놓고, 지금 6백 미터 이상 팠지?「한 5백 미터 들어갔습니다.」6백 미터를 향해서 뚫고 있어요. 지금도 파고 있다고요. 이제 얼마만 들어가게 되면 지하 본궤도에 자리 잡을 수 있는, 굴을 뚫을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한⋅일터널의 연합회가 있어야 되는데, 아시아의 정치적인 풍토가 반대하고 있어요. 그거 반대하나마나 우리가 축구세계의 문을 열어 가지고 하는 일을 보게 된다면, 여기에 바람이 들어오면 하늘이 다 개척해 줘요.

하늘이 도우면 안되는 것이 없어

곽정환이 잘나 가지고 피파(FIFA) 전략위원회의 위원이 된 것이 아니에요. 어려운 문제를 조사할 수 있는 감찰부와 마찬가지예요. 재단 이사장으로부터 각 국가 총수들의 역사를 꿰차 가지고, 전화 한 통이면 사람 모가지가 재까닥 재까닥 떨어져 나갈 수 있는 자리라고요.

내가 했으면 돈도 한 푼 안 쓰고 돈 벌면서 했을 거라고요. 은행들 앞에 빌려 가지고 3년 후에 이자가 얼마인데 3분의 1을 미리 내줘요. 3년 것을 1년에 물어준다 이거예요. 그거 봐 가지고 그 10배 이상 돈을 빌려줄 거라고요. 피파(FIFA)가 망한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축구연합회가 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요. 나라가 몇 번 망하더라도 그게 망하지 않는다고요.

그런 배경이 있으면 지금도 돈을 벌어 가지고 쓸 수 있는데, 능력이 없기 때문에 그저 찾아와 가지고 하자는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자기 주체적 능력을 가지고 냅다 밀어 가지고 “너 와라!” 해야 된다고요. 피파(FIFA)의 이사들을 중심삼고 각 국가의 책임자까지 자유롭게 불러 가지고 데리고 다닐 수 있는 환경까지 다 되었다고요. 그걸 써먹을 줄 몰라요.

선생님이 그런 세계에 취미 있는 사나이예요. 남이 못 하는 것, 남이 안 된다는 것, 남이 모른다는 것을 연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원론에 없는 것을 발견해 가지고 치료기를 만들었어요. 만병통치 의료기를 내 손으로 만들어서 쓰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해피 헬스라고요.

여러분도 그 기계를 모르고 살아요. 그 다음에 사혈, 피 뽑는 것하고 부항 뜨는 것도 내가 한 거예요. 반신불수가 된 것도 나쁜 피를 갈아주면 낫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치료기하고 사혈방법, 그 다음에 뜸입니다. 뜸자리를 잡아 가지고 균들이 좋아하는 통로를 막아버리면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방어할 수 있는 약재 같은 것을 연구할 수 있는 미래의 희망이 대단한 거예요.

병원을 철폐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꿈 얘기가 아니에요. 내가 하겠다면, 하늘이 도우면 안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믿을 수 있어요?「예.」세상에 못난 바보들…! 바보라는 건 뭐예요? 보고 보고 또 보고 연구 연구하고 답변해야지, 연구도 안 해 가지고 “선생님의 말을 믿을 수 있어?” 할 때 “예!” 하는 거예요.

바보라는 건 보지도 않고 얘기한다는 거예요. 봐보, 봐보, 봐보! 바보예요. 보고 또 보고 연구하고 연구해서 답변해야 되는데, 연구도 안 하고 무턱대고 선생님을 주먹구구로 알아 가지고 믿으면 뭐예요? 여자들이 믿는다고, 여러분이 믿는 대로 되겠나? 선생님이 알고 예언한 것을 하늘이 알고 안 하겠나?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다 알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다리 놓을 것 다리 놓고, 철도 놓을 것 철도 놓고, 사람을 다 배치해 가지고 지시했으니 그 기반을 중심삼고 가능하지 주먹구구인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면 안된다고요. 부산의 컨벤션센터 같은 것을 만들려면 천 년 가도 안 되잖아요? 저런 양반, 전문가가 앉아 가지고 슥슥 하게 되면 그 이상으로 서울의 컨벤션센터뿐만 아니라 세계의 컨벤션센터가 되는 거예요. 10배 크게 되면 서울 것이 되고, 100배 크게 되면 세계 컨벤션센터를 만드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큰 건물들이 있는데 ‘이야, 이거 우리 용흠 장로에게 설계시켜서 만들었으면 잘 했을 것인데….’ 하는 거예요. 내가 보면 대개 알아요. 구조적 내용을 보면 말이에요. 바보가 아니에요. 내 손으로 이런 헛간 같은 것도 지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대패질도 잘하고, 까뀌질도 잘한다고요. 식칼을 가지고 스케이트를 만들어 탄 사람이에요. 소질이 많아요.

하늘땅의 총회를 열어 나쁜 것을 가려낼 수 있는 사람

선생님의 손이 작아요. 발도 작아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손을 쓰고, 발로 걸어 다니면서 일 해먹지 않아요. 앉아서 벌어먹기 때문에 궁둥이가 크다고요. 그리고 어깨에 힘이 세요. 장수 내력이에요. 씨름선수도 해 가지고 씨름 세계를 잘 알아요. 내가 축구선수예요. 왼발 꺾기, 바른발 꺾기를 지도한 사람이 나예요. 90도에서 85도까지 꺾어야 되는 거예요.

몇 도로 차느냐? 자기가 발로 차는데, 왼발 바른발의 각도예요. 몇 도면 몇 리 간다는 것까지 연구했기 때문에 축구에 대해 관심을 갖는 거예요. 또 씨름선수니만큼 왼다리로 걸어서 45도 넘어갔다가 뒤집기를 잘해요.

몸이 유연하니까 궁둥이로 버텨 가지고 내가 슬쩍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내려가게 되면 버티고 있는 다리와 돌아선 다리를 바로잡을 수 있으니 어떻게 돼요? 자기가 깔려 넘어가요. 내가 씨름선수하고 축구선수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이거 다 닿았어요. 혓발도 하게 되면 이렇게 콧구멍을 다 쑤셨어요. 자고 일어나면 콧구멍이 말랐기 때문에 침을 묻혀 가지고 ‘움움움…!’ 해놓고, 이걸 잡고 팍 하면 코가 다 떨어져 나오는 거예요. 여기까지 혓발이 닿았어요.

그러니까 이상한 어린애지! 가서 물어보면, 애인데 모르는 말을 물어봐도 답변하는 거예요. 그 답변은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라 영계가 해줘요. 그러니 신동이라는 이름을 갖고 태어난 사람이에요. 그래, 통일교회 교주가 여러분 일본 여자 70명과 몇몇 남자를 놓고 자랑하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하늘땅에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의 총회를 열어 가지고 혼미된 환경의 제1차 나쁜 것과 제2차 나쁜 것을 가려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남이 안 하는 일에 손대 가지고 실패한 것이 없어요. 이 사람도 낚시 올림픽 챔피언이 되지 않았어요?「예. (윤태근)」

오늘서부터…. 곽정환이 한국 분봉왕이고, 일본은 오야마다고, 미국은 주동문이에요. 그 다음에 신치성을 남미의 분봉왕으로 이 시간에 임명하는 거예요. 대통령들을 감독하고 길러 가지고 끌고 다녀라 그 말이야. 「예.」 이제 그런 기반이 돼 있잖아? 브라질에서 14년 살았다고 했나? 「예.」 브라질말, 스패니시 못 하는 게 없지? 포르투갈말까지 다 하잖아?

남미에서 영어도 잘 하고, 일본말도 잘 하고, 한국말도 잘 하는 사람이에요. 5개국 6개국 7개국 말을 어디 가더라도 한 달 이내에 수습해 가지고 외교루트에 올라가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사람이 신치성이에요.

이정표 놀음을 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

문 총재가 종교세계의 왕초입니다.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종교계의 어떤 유명한 사람이라도 모이라고 하게 되면, 도망갈 사람이 없어요. 언론계가 무서운 거예요.

내가 워싱턴타임스의 기자단이 모인 자리에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거 수수께끼예요. 문 총재가 한 번 나타나면, 그들이 100퍼센트 동원돼 가지고 사주까지 데려오고 편집국장은 물론이고 왕초 신문기자를 데려올 거라고요. 그거 안 해요.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안 한다고요.

윤정로를 중심삼고 교육했는데 교육하는 데 자신을 가졌나, 자신을 다 그만두었나?「자신을 가졌습니다.」신문사로 왜 갔어요? 생긴 것은 곱상해서 여자 얼굴을 했지만, 욕심이 많다고요. 요전에 신문사 떼거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국장급들이 선생님 한번 와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대왕마마까지 돼 가지고 하늘땅을 움직인다고 했으니 도와주소! 많은 것이 필요 없습니다.” 하더라고요.

손수건이라도 선생님이 사주면 좋다는 거예요. 자기가 찾아가서 어떤 단체장보다도 한 가지라도 잘 줘 가지고 자기 정치기반을 닦고 있어요. 가만히 보면, 욕심이 대단해요. 이야, 거기에 넘어갔다가는…. 무당들이 도끼를 거꾸로 해서 도끼 날 위에서 춤추지만 말이에요, 칼날이 있는데 이랬다가는 발을 베어요. 칼날 옆으로 서서 미끄러져서 하기 때문에 안 잘라진다는 거예요. 그런 비법을 알기 때문에 작두 위에서 춤을 추고도 발에 금도 안 나고, 상처도 안 난다는 거예요. 그런 비법을 알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윤정로가 안 한 것이 어디 있어요? 브라질 가서 5년 동안 있었나? 「가는 해 오는 해 해서 7년입니다.」 만 5년이지? 「예.」 5년 동안 있으면서 세계 통일교회 축복가정 전체 교육할 수 있는 도감 노릇을 했어요. 그러니 별의별 사람들이 질문한 거예요.

국가대표들이 와 가지고 테스트한 거예요. 자기들이 그러기 위해서 와 가지고 해봤는데 말을 들어보게 되면, 자기들이 싸여 버려 가지고 질문도 못 하고 낑낑거리다가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명 네임밸류가 붙었지! 안 그래? 그랬나, 안 그랬나? 「그렇습니다.」 그래, 이 사람이 잘 하는 노래가 무슨 노래던가? ‘이정표’예요.

‘이정표’ 노래를 한번 해보자! (박수) 서울 가고 부산 가는데, 갈림길에 이정표가 없으면 어때요? 이정표를 믿기 때문에 올라가고 내려가다 보니 그 목적지에 가는 거예요. 이정표의 놀음을 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에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거예요. 그 부인이 곱상한데 가정에서 아기들을 기르는 데 왕초고, 본 될 수 있는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에서도 네임밸류를 갖췄어요.

여러분이 한국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시집와 가지고 도망도 갈 수 없는 입장에 딱 갇혔어요. 그러니 죽자니 죽을 수 없고, 살자니 살 수 없는 입장에서 딱한 사정이에요. 선생님이 그 사정을 풀어주고, 거기서 헤엄쳐 나올 수 있고, 거기서 승리의 패권자 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고요.

이번에 보니까 전문대학 이상 나온 사람이 50퍼센트 이상 되더라고요. 수준으로 보면 일본 동경이면 동경, 중앙 도시의 부자촌 100집이면 100집에 사는 사모님들하고 여기에 온 74명을 비교하면, 여러분이 역사적인 경험으로 보더라도 앞선다 이거예요.

동경 시장의 사모님이 되게 되면 깨끗이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왕초들을 내가 많이 기른 거예요. 그럴 수 있나, 없나? 「할 수 있습니다.」 시키면 할래요?「예.」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어떻게 할래요? 내 힘이 부족하면, 영계에서 도와주는 거예요. 내가 97퍼센트까지 하면, 3퍼센트를 영계에서 도와줍니다. 120퍼센트가 될 때까지 도와주는 거예요.

이 사람도 전라도에서 이름 붙은 사람이에요. 문 씨 종친회 아저씨도 와서 앉았구만! 열렬히 열심인데, 실적이 뭐예요? 이거 얼마나 예뻐요. 강하게 하면 강하고, 가만히 하면 조용해요.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써먹을 텐데, 여러분이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고집들이 다 있지? 일본 사람의 똥고집이에요. 내가 일본 사람을 모르는 게 아니에요. 잘 알아요.

종교를 동원해서 평화왕국 터널을 만들어야

자, 결론짓자고요. 이용흠 장로하고 곽정환이 있어요. 세계 194개국에 분봉왕을 다 설정했지? 「예.」 그 기반이 대단하니 오늘부로 한⋅일터널과 베링해협은 통일교회 교주가 되는 문선명 선생님이 종교권 내의 총수로서 연합해 가지고 종교를 중심삼고 한다는 거예요. 종교가 평화의 조국을 창건하는 데 책임을 못 했어요. 싸움만 하고, 자기들이 잘났다고 하다가 망쳐놨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종교를 동원해 가지고 모금해서 평화왕국 터널로부터 뭐예요? 한⋅일터널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기금을 이제부터 준비할 수 있게 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까지 하자는 것입니다. 내가 10년 살면 10년 이내에, 20년 살면 20년 이내에 해야 된다고요. 나는 해치울 수 있어요. 그런 뭐가 있다고요.

세계일보 사장은 어제 날로 해서 오늘부터 기사를 써요. 어제 날이 뭐냐 하면 양력으로는 2월 20일이고, 음력으로는 1월 26일이에요. 6일 차이예요. 6일이 떨어진 거예요. 섭리사 가운데서 엿새가 연결 안 됐기 때문에 3⋅8⋅6…. 공산당도 그걸 못 찾은 거예요. 우리는 6수를 딱 맞춰 가지고 음력과 양력을 한 날에 축하할 수 있는 기념의 날로 책정한 것이 어제 날이에요. 그래서 어제 다 모이라고 긴급동원을 해서 여기에 온 거예요. 국진이도 온다고 그랬지?

형진이, 국진이, 현진이, 세 아들에게 기념예물을 해주는 거예요. 아들들이 지금까지 아버지 앞에 천대받고 아버지라고 불러 가지고 사랑받은 적이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되는데, 하나님이 원하는 것도 그렇거니와 또 참부모의 원하는 것도 그래요.

선생님 자신이 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거예요. 책임 못 한 것을 탕감해 주기 위해서 선물을 만들어 놓고 만나기로 했어요. 내가 올라가서 줄 것이냐? 여기에 다 오라고 했기 때문에 오면 여기서 주려고 했는데, 바다에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문제가 복잡하다고요.

또 내가 이를 씌웠는데, 가운데가 짜개져 가지고 꺼끌꺼끌해요. 잘못하게 되면 틀니와 관계된 이가 상처 나기 때문에 치과에 가기 전에 미리 그것을 정리해야 된다고요. (음력) 28일날, 내일 저녁에 올라가려고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2월 초하룻날 올라가려고 했었는데, 오늘 여기서 거문도에 들러 가지고 돌아가려고 해요.

법대로 안 하는 사람은 수평 이하로 내려가

그래서 이용흠 장로를 오라고 했는데, 지금 임명하는 거예요. 오늘 날짜를 중심삼고 한⋅일터널과 베링해협…. 베링해협도 자기가 관계돼 있지?「예.」요전에 소련 사람들을 데려다가 세미나를 했는데 시베리아 벌판을 개발하는 데 제일 딱 맞는, 규격이 안팎으로 맞는 이상의 민족을 찾았다고 좋아하고 기뻐했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어요. 점점 접근해 들어오는 거예요.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소련 대통령에 출마하려고 하는데, 박보희가 친구니만큼 만나 가지고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련 대통령으로 출마시켜서 대통령을 만들면, 베링해협 문제가 문제 안 되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앞장서면, 소련을 수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배짱 있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안 믿었던 것이 다 따라 나오는 것을 볼 때 틀림없어요. 내가 주인 자리에 서서 주인 행세를 해서 나팔 불고 북 치면, 하나님이 앞장서요. 영계가 앞장서 가지고 개발해 주겠나, 안 개발해 주겠나? 답! 「개발해 줍니다.」 영계가 도와주게 돼 있어요.

선생님 혼자 수천 년 혹은 수만 년 동안 나온 것을 12년 동안에 짜 가지고 토막을 내고 요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잔치하는 날인 2013년 1월 13일에 이것을 전부 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악이 도적질한 것을 찾아 가지고 고스란히 봉헌하는 거예요. 그것보다도 몇 천 배 놀랄 수 있는 승리의 보물을 결실해서 하나님에게 바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붙들지 않고 문 총재에게 돌려주는 거예요.

내 것이 하나도 없어요. 공적으로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살았지, 자기 휘하에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요. 이제 하나님이 받았다가 돌려주는 것은 나밖에 없으니까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알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100퍼센트 맞는 헌법과 법을 중심삼고 법대로 안 하는 사람은 수평 이하로 내려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말씀의 내용이 전부 다 조리가 맞아요. 법 이론을 중심삼고 진리를 밝혀 나왔지 맹탕이 아니에요. 그건 알면 알수록 불가피해요.

맹세문도 가만히 보면, 이야…! 이번에 만든 책자가 있지? 책자를 가져오라고요. 그 책자의 역사에 대해서 얘기하라구, 효율이 대신! (황선조,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책자에 대한 소개)

한⋅일터널에 남북의 문제가 걸려 있고, 일본과 한국의 문제가 걸려 있고, 아시아와 태평양문화권이 걸려 있다고요. 이런 대단한 경계선을 가지고 오늘 이와 같은 선포를 했는데, 그 이름이 이용흠이라고요. 옛날에 내가 문용명인데, ‘용 용(龍)’ 자의 ‘용’ 자예요. ‘용(龍)’ 자의 ‘설 립(立)’ 아래 ‘달 월(月)’을 한 것은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이쪽에는 ‘몸 기(己)’ 위에 ‘위 상(上)’을 갖다 붙였어요.

그 다음에 여기는 꼬리를 길게 해서 꼬리가 감싸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3시대를 갖다 심어놓았다는 거예요. 3대를 엮어놓은 거예요. ‘내 몸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삼은 3시대의 후손이 자라고 있다. 그게 나다.’ 이거예요. 거기에 달이 섰으니 지구성을 말하는 거예요. 달은 지구성을 한 달에 한 번씩 돌지? 딱, 그와 같이 여자는 멘스를 한 달에 한 번씩 해야 돼요. 배란기가 어떻게 된다는 것,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원리의 관점에서 그 날과 그 때를 알 수 있는 거라고요.

그래, 용명이에요. ‘용(龍)’ 자는 구름을 움직일 수 있는 용을 말해요. 백색 용 한 쌍이 통일교회에 나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항렬이 그래요. 우리 형님은 문용수예요. 물에서 용 한 쌍이 춤을 추면서 비상천하는 거예요, 제석산의 석비를 중심삼고.

그런 사실을 우리 어머님은 시집가기 전 처녀 때 눈뜨고 바느질하면서 봤다는 거예요. 그거 비몽사몽간에 봤다고 안 그래요. 사실로 알고 있어요. 그런 사실 내용을 나에게 얘기하던 것이 얼마나 생생한지 몰라요. “이것은 역사시대의 비밀이니 아버지가 가고, 우리 일족이 다 가서 답답한 일이 있으면…. 그때에 나한테 물어보게 되면 답변해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래서 입을 열지 말고, 누구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내가 말한 그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얘기 안 했어요. 사탄 세계가 알면, 사탄이 기둥도 뽑아버리고 다 잘라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과 더불어 즉각 행동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고는 상속권을 이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말을 하면 깔아뭉개려고 생각하지 말고 재까닥 재까닥 해치우라고요.

지구성 주변도로를 돈 많이 안 들여서 개발하려고 생각해

그래, 이용흠 장로는 자기 재산 14억 얼마를 다 바쳤지? 13억 얼마던가? 「15억입니다.」 15억 돈을, 자기 재산을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나도 공인의 자리에 서서 선생님의 뒤를 잇겠다.”고 한 거예요. 간에 병이 나 가지고, 다 죽는다고 생각한 사지에서 이식한 거예요. 이중 삼중의 생활을 해야 할 뜻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나 가지고 이제는 건강에 지장 없지? 「예.」

내가 일을 시켜도 무리하면서 할 수 있어? 「예.」 곽정환, 분봉왕 클럽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데도 참가시켜요. 「예.」 앞으로 있어서 지구성 주변도로를 돈 많이 안 들여 가지고 개발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큰 강이 있으면, 반드시 바다에 접근할 때 모래가 쌓이기 때문에 사람이 그 주변을 걸을 수 있는 성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 터 위에 기둥 같은 것을 심는 거예요.

그것만 해놓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기둥을 깊이 심을 필요 없다는 거예요. 모래라는 것이 열 길 되면, 열 길 되는 곳은 반석과 똑같다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으면 돼요. 기둥만 박아놔 가지고 하게 된다면, 철교 같은 것도 돈을 10분의 1 가지고 하는 거예요. 기둥 세우고, 다리는 육지에서 해놓고 갖다 실어 올리면 한꺼번에 수십 개 다리도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낙동강 오리 알! 거기에 거지들이 다니면서 건져먹는데, 바다와 경계선 되는 자리에서 길을 닦는 거예요. 그러면 잘라 가지고 바다에 옮겨가는 거예요. 바다에 구덩이가 있으면 구덩이를 메워주는 거예요. 바다를 평지로 만들 수 있는 흙을 공급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 길을 닦을 수 있어요.

산이 이렇게 돼 있으면 3분의 1은 언제든지 자를 수 있어요. 이것을 잘라 가지고 8차선만이 아니에요. 올라가는 선을 이렇게 했으면, 이 산 너머 저쪽에는 돌아가는 선을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도 반드시 강이 있다는 거예요. 강줄기를 타고 잘라 가지고 길을 만들 수 있는 이런 방법을 취하면, 상당히 경비도 절약하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구조적인 내용의 경비를 절약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해야 된다고요.

자, 그러면 오늘로 이용흠 장로가 실제 책임자가 돼 가지고 러시아도 다니고, 일본과 미국도 곽정환을 중심삼고 다니라고요. 일본에 가면 오야마다, 미국에 가면 주동문이에요. 워싱턴타임스는 이용흠 장로가 원하면 언제든지 선두에서 선전해 주고, 필요한 내용을 기사로 써주면 내줄 수 있게끔 약속해야 되겠다고요. 알겠지?

언제 돌아간다는 시간에 대한, 때에 대한, 계절에 대한 차이를 맞추는 것은 문 총재를 따라갈 사람이 없어요. 어쩌면 이때 이런 주장을 해 가지고 그렇게 안 갈 수 없게 만들어 놓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분봉왕을 제정 안 했다면 큰일 날 뻔했지? 「예.」 세례 요한이 분봉왕 된다는 것을 누가 알았어요? 갖다 붙여 써먹을 줄 누가 알았어요? 그거 본래 그래요. 본래 영계 조직이 그렇게 돼 있는데 몰라서 그래요. 사탄이 알았으면 말아먹고 팔아먹고 다 했다는 거예요. 내가 있어 가지고 말아먹고 팔아먹지 못해요. 키를 내가 갖고 있거든!

천하통일을 안 할 수 없고, 대양세계와 인연을 안 가질 수 없어

이번에 된 사실을 보게 된다면, 7년 8년을 희년으로 연결시켰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어떻게, 무엇을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어요? 연결한다고 연결되나? 하나님이 앞장서니까 가능한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용흠 장로도 선생님 대신 잘 하라고요. 내가 이제 얼마나 살겠나? 100살을 넘을 수 있어요. 90세 생일 축하날을 중심삼고 100살 넘길 수 있어요. 그건 문제없다고 내가 봐요. 그러나 영계가 바쁘게 되면 빨리 가는 거예요. 5년을 단축시켜서라도 영계에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겠다면 언제든지 영계에 갈 수 있어요. 이상한 선생님이에요. 이상한 선생님이 이상한 일을 다 했어요. 간부들도 이용흠 장로가 하는 것에 대해서 기도해 줘요. 그리고 자기들이 아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체제로 중앙위원을 모집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해 가지고 섭리사의 최종완결을 짓는 중앙위원대회를 시작하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주최해서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없이 선생님만이 하지, 아무나 못 해요. 알겠지?「예.」그러면 그렇게 임명하니까 이용흠 장로는 받아들이겠나, 안 받아들이겠나? 「하겠습니다.」 분봉왕들, 서라고요. 일본의 분봉왕은 안 왔구만! 남미 분봉왕은 라스베이거스의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기른 사람이에요. 카지노 왕이라고요. 여기는 정치세계에 속하는 거예요. 여기는 종교세계하고 통일교회 교리의 왕이라고요. 전부 다 분봉왕 이름을 가졌어요.

여기는 분봉왕 대신 건축세계의 건축사라는 것을 생각하고 언제든지 요구하면 한 몸과 같이 움직여 줘야 돼요. 알겠나? 「예.」 자기도 선생님의 말을 들어 가지고 축구세계에서 성공했으니 내가 시키니까 될 줄 알고 밀어줘야 돼요. ‘달려라, 달려라’ 이거예요. 여기가 모든 일을 많이 결정한 곳이에요. 그래서 여기에 와서 이런 큰일들을 결정한 것입니다. 여수는 맑은 물 아니에요?

고구려(高句麗)라는 것이 높고 맑은 갈래라는 거예요. 산맥에 갈래가 있어요. ‘구(句)’ 하게 되면 시를 쓸 때 한 구절 두 구절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갈래 갈래의 산골짜기를 따라 흐르는 물이 가는 방향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예요.

고구려라는 것은 지극히 높고, 맑은 물이 뭐예요?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 지은 산, 히말라야라든가 백두산이라든가…. 하나님이 제사를 지낼 수 있는 왕터의 산을 중심삼고 높고 맑은 갈래를 가진 것이 고구려예요.

지극히 높은 가닥을 가진 맑은 물이 흐르는 것이 고구려이기 때문에 고구려의 물을 마시기 시작해서 그 사상을 가지고 사는 데는 천하통일을 안 할 수 없고, 대양세계와 영원히 인연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가서 살 수 있는 본바닥은 강이 아니고 바다예요. 태평양 제일 심해, 솔로몬 군도 옆에 1만 2백 미터 이상 깊은 곳이 있는데 세계의 강에서 홍수로 흘러가던 모든 물건은 그곳을 향해 가서 쌓이는 거예요.

거기에 금은보화가 다 쌓여 있다는 거예요. 무겁고 강한 물줄기,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요. 흘러 가지고 몰고 나가는 거예요. 밀고 밀어서, 구르고 굴러서 자갯돌이 동그래지잖아요? 구르고 굴러 가지고 바다에 묻힌 것은 어떠냐? 황금덩어리도 모가 없어요. 황금 자체가 뭉쳐 가지고 자갯돌같이 쌓여 있는 거예요. 깊은 데 제일 무거운 보물들이 쌓여 있는 거예요. 사실이 그래요.

말한 실적의 틀거리를 남겨야 하늘도 도울 수 있어

‘용(龍)’ 자라고 하게 되면, 우리가 ‘용’ 자 항렬인데…. 우리 형님이 용수고 사촌들이 용선, 용기, 용현이에요. 용현이 왔나? 「안 왔습니다.」 ‘용’ 자 항렬된 것이 뭐냐? 황해바다를 중심삼고 우리 외가인 대성동에 제석산이 있었어요. 거기에 물이 들어오면 9미터에서 13미터까지 침수돼요. 건수가 되게 된다면 1.7미터 정도인데, 6월 유두에 만수가 될 때는 9미터에서부터 높은 데는 13미터까지 돼요.

이야, 그 물이 돌고 있으니…! 거기에서 석탄 대신 목탄이 생겨요. 썩었는데, 까맣지만 불을 켜 놓으면 어떻게 돼요? 성냥으로 불을 켜면, 불이 붙는다고요. 다림질하는데 목탄으로 다림질을 해야 언제나 온도가 같고, 은은하게 타요. 석탄은 기름이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타버려서 다림질 같은 것을 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습기 많은 데 있어서 목탄난로를 놓으면 온도의 조절도 자동적으로 되기 때문에 좋아해요. 그거 유명한 장소예요. 목탄 캐서 파는 데예요. 바다 옆 산에서 뚝 파면 불 땔 나무더미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오만 가지 벌레들이 그 가운데서 살아요. 구멍 파기가 모래보다도 쉬워요. 휘적거리면 구멍을 파고, 어디든지 길을 닦아 가지고 숨어 살고, 또 온도를 보호하기 때문에 뜨셔요. 없는 곤충이 없어요.

뱀장어나 미꾸라지 등 미끈미끈한 고기는 그 더미 사이에서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바닥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왕초가 여기에 앉아서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바다에서 낚시질을 해도 내가 뭐예요? 튜너 챔피언에게 30만 달러 상금을 내가 주는데, 내가 타 가지고 넘겨줬어요. 그래서 40 몇 만 달러까지 예치하면 보고하라고 했는데, 그거 다 없어졌어요.

선생님이 말을 했으면 말한 실적의 틀거리를 남겨야 하늘도 도울 수 있는 거예요. 말해서 시작은 컸지만, 꽁지가 없으면 하늘이 있을 게 뭐예요? 도망가지 말이에요. 그 일족까지 다 치워버려요. 한국은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당이고 뭣이고 전부 다. 하나님이 그거 다 없앤다는 거예요. 주동문!「예.」그거 알고 가서 잘 싸우라구! 이제는 다 끝났다구.

선생님은 여기에 뜸자리 같은 것을 자작으로 만들었어요. 열 세 곳을 만들었는데, 이쪽에 두 곳이 없어졌어요. 이쪽에도 열 세 곳을 만들었는데, 바른쪽이 남았어요. 이 마디의 뒤쪽에 딱 붙었기 때문에 남았어요. 운동을 했는데, 피가 여기에 자유로이 통할 수 없게끔 딱 붙어 있기 때문에 남았다는 거예요. 여기는 다 없어지려고 그래요.

여기 살이 죽었다가 살아난 살들이에요. 이런 흠을 옷을 벗고 바라볼 때 자기 몸뚱이를 미워할 수 없어요. ‘수고했구만!’ 하고 숭배해야 돼요. 몸 관리를 잘 해야 된다고요. 그래, 운동도 지금까지 내가 많이 개발했어요. 감옥에서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도 살아남았어요. 또 폭탄이 떨어져서 도망갈 때 12미터 안팎으로 내 뒤를 따르라고 했는데, 100미터 주변에 따라오던 사람들까지 다 살아남은 거라고요. 그러니 내가 나쁜 사람은 아닌 모양이지?

여러분이 나라를 버리고 현해탄을 건너 시집올 수 있는 그런 귀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이 동원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해야 돼요. 자기가 왔다고 생각해서 혼자 외롭다고 눈물을 흘리면 안돼요. 조상들이 눈물 흘리는 뒤를 따라가서 위로의 눈물을 흘려야 할 텐데, 여러분이 눈물을 흘리면 여러분 아들딸의 복이 다 파여 가지고 조상까지 벌을 갖다 퍼붓는다고요. 무서운 자리예요. 알겠나? 「예.」 잘먹고 잘살아야 되겠다고요.

알고 행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

배 언제 오노? 「배 준비돼 있습니다.」 그러면 떠날 때 이 사람들 전부 데리고 한번 갈까? 「예, 버스를 준비해 놨습니다.」 버스라니…? 여기에 대도 될 텐데…? 「배를 여기서 안 타고, 크니까 터미널로 가셔야 합니다.」 한번 데려가 보지. 그러면 거기 가서 점심은 어떻게 해? 「예, 준비시켰습니다. 그쪽에 식당을 잡아서 합니다.」 돈이 없게 되면, 내가 물어줄게! 비용으로 쓸 것을 내가 가지고 왔어요.

그러면 용흠 장로가 잠깐 보고해요, 베링해협과 한⋅일터널에 대해서! 「예.」 거문도도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의논하고 다 시키라구. 「거문도 감리를 하고 있습니다.」 감리하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고요. 인사 안 해도 괜찮아요.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후보자 되고 시장 후보자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다 이래요. 이런 거 보면 못나서 그러지 않아요. 알아서 그러는 것은 죄가 아니에요. 모르고 하면 죄지만, 알고 하는 건 죄가 아니에요.

나 알고 하니까 세상만사가 아무리 반대해도…. 모르고 반대하는 사람이 망하지, 알고 행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그거 알아야 돼요. 자, 얘기해요. 한번 들어봐요. (이용흠, 한⋅일터널과 베링해협터널에 대한 보고)

(신준님이 들어옴) 「아빠, 맘마 먹고 비행기 타고 가요.」 그래요. 「빨리 가요.」 말씀 들어 가지고 시험 친 답을…. 아빠가 점수를 줘야 될 것 아니야? 조금만 기다려요. 여기는 노래하러 왔다가 왜 들어갔어? (웃음) 미안합니다. (신준님이 사탕을 나눠줌) (윤정로, ‘이정표’ 노래) 한 말씀을 해주라구.

「금년에 세계일보를 창간하신 지 20주년이 됐습니다. (윤정로)」 오늘로부터 이용흠 장로가 한⋅일터널하고 베링해협터널을 계획한다는 것을 발표하라구! 「예, 그러겠습니다. 세계일보에서 한⋅일 해저터널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보고해 줘 가지고 신문에 내게 하라구. 「되는 일들을 시리즈로 계속 세계일보에 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에 낼 것이고, 미국에 낼 거예요. 구라파 제국에 다 연결될 거예요. 그런 것을 지금부터 선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지들은 지원하라는 거예요. 모금도 얼마 얼마씩…. 최소한도는 백만 원에서부터 최대한도는 몇 십억, 몇 백억까지예요. 재벌들이 탐내서 달려드는 세계적이고 기록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후손을 생각하는 사람은 더 많은 기부금을 아니 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보고 계속)

임원규! 「예.」 원규의 색시, 나오라구. 요전에 노래를 잘하더라구. 노래 하나 하고 폐하자고요. 「딸도 같이 왔습니다.」 딸이 누구야? 「그 옆에 있습니다.」 딸, 보자! 배포가 두둑하겠는데…. 아버지를 써먹겠네! 엄마도 써먹겠고…. 배짱이 좋겠다. 딸이 한몫을 하겠네. 외교관을 시켜야 되겠구만!

자, 엄마 나와요. 딸이 지금 뭘 하나? 「피아노 대학원을 나왔습니다. 노래도 잘 합니다.」 엄마가 잘 하니까 노래를 잘 하겠지. 아이구, 야야야…. 시간이 없는데 그만두라구. 어디 가든지 경배하는 게 제일 무서워요. (웃음) 경배하면서 울기 시작하면 벌렁벌렁거리고 내 발을 붙들고 안 놓아요. 그런 일이 참 많거든!

그렇기 때문에 경배하는 것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이만했으면 여자의 틀도 보통 이상의 틀이니까 노래하는 것을 들어보라고요. 배 다 준비해 놨다며? 배 타고 한번 바다를 구경하고…. 나는 나대로 가야 된다고요. (조복순, ‘사랑으로’ 노래하다가 잠시 멈춤) 잘 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보통 이하로 한다고 하게 되면, 다 풀리는 거예요. 잘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거 걱정이에요. (이후 노래 마침) (경배)

(경배) (430가정 회장단이 축복 41주년 기념 꽃다발과 예물 봉정) 430가정의 날은 한국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날이에요. 책이나 무엇이나 430권씩 사서 자기 종족들을 부활시킬 수 있는 준비를 해줘야 돼요. 전도를 다 못 했으니까 이 책을 사서 줘야 된다고요.

하늘땅과 인류의 마음대로 살아야 돼

자, 뭘 하자나? 효율이 이것 다 고쳤지? 「예, 마지막으로 여쭤보려고 인쇄는 시작 안 했습니다. 며칠 전에 영계 실존에 대해서 넣으라고 하셔서 그것을 『천성경』에서 다시 뽑았습니다.」 그거 넣어야지. 「그럼 넣어서 시작할까요?」 응? 「앞에 고천문을 빼라는 말씀이었는지….」 고천문을 간단히 해. 기도문을 그렇게 길게 하지 말라구.

고천문은 땅과 인간이 끊어진 것이 이어졌다는 통고하는 거예요. 끊어진 것을 책임 못 했는데 땅에서 참부모가 나와서 하늘땅을 이었다는 사실을 통고하니만큼 영계도 그렇게 알고 협조하고, 땅도 그렇게 가라는 거예요. 다리를 놓는 거예요. 「지난번에는 그 기도문을 그냥 그대로 넣으라고 하셔서 넣었습니다.」 기도문을 넣는데, 전체를 넣지 말라구.

기도문이 서문과 같이 돼 있잖아. 그거 간단히 하면 돼. 「그러면 그 부분을 뒤로 넣을까요, 앞으로 넣을까요?」 그거야 앞으로 넣지. 서론 넣고, 서론 다음에 고천문을 넣게 되면…. 「해방실천문, 그거 말입니까?」 「글쎄, 그건데 그 말을 거기에다 쓸 필요는 없는데 그 내용을 그대로 고천문으로 쓰라고 그러셨거든요. 이번에 영계의 내용 추가할 것을 가지고 있는데 한번 들어보시고 넣으라고 하시면 넣겠습니다.」

그러면 3장서부터 영계의 실상까지 해요. 요전에 첫 번에 할 때 2장까지 했는데 절반 이상을 읽었어요. 3장을 읽으라고요.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제3장부터 훈독) 그것을 확실히 모르니까 문제예요. 확실히 알면 천지가 거기에 화답하고, 천지가 지지하고, 천지가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귀한 거라고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여기에 430가정 15쌍이 왔다구? 손 들어봐요. 축복받은 날에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일 때는 바른쪽에 남자가 앉고, 왼쪽에 여자가 같이 앉게 해요. 내가 보고 잘 엮어줬는지, 잘 살았는지 상통들을 좀 보게 말이에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마음대로 살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부부 마음대로 살게도 안 되어 있어요. 나라의 마음대로도 아니에요. 하늘땅과 인류의 마음대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인연과 관계를 끊고 혼자 잘살겠다는 사람은 존재가 정착할 곳이나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옥 가는 거예요. 대가리들 크고, 어깨에 힘주고, 뱃심을 가지고 다리를 무시하면서 달리는 남자들! 그 전체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우주를 위한 것이요, 천주를 받들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위하고 나서야 쉴 수 있는데, 위하는 것을 다 잊어버리고 쉬기부터 하겠다는 사람은 지옥 밑창에서 어두운 세계에 포위되어서 밝은 세계를 모르고 사는 거예요. 그건 지옥밖에 갈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고요. 꼴통들이 어드런 꼴통인지 모르고 사는, 자신을 모르고 자존심을 갖겠다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수두룩하지! 내가 이런 얘기를 시작하면 시간 잡아먹는 거예요.

내가 말씀을 이렇게 쭉 영계에 감동되어 말씀했지만, 그 말씀에 감동된 사실을 느낀다는 것은 감동하는 것보다도 더 귀한 거예요. 거기에 더 큰 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연결 또 연결되어 더 높이 확장하는 거예요. 1대 2대부터 10대, 천 대까지 확대되어서 끊을 수 없는 참하나님의 사랑의 줄이 매여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줄이 돌고 돌아 가지고 우주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우주의 씨로서 자기 몸을 통해서 수확되는 거예요. 씨를 가지고 살다가 씨를 심어 가면서 씨를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되풀이하는 역사과정을 공식적으로 맞추어 삶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렇게 살고 있으니 그렇게 사는 주인을 가서 만나고 영원히 나눠지지 않고 같이 살 수 있어야만 행행복복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이 남자 상통들, 무엇이 잘났다고 옆으로 보고 물어보는 거예요? 자기가 무엇인지, 자기 마음자세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 가지고 상대를 찾고 좋은 세상을 찾는다는 건 전부 다 가식된 세상이요, 사기적인 자리에 처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 이상의 주인 자리까지도 개척할 수 있어야

통일교인한테 이걸 가르쳐주지 않았으면 좋았을 거예요. 가르쳐준 대로 진짜 그렇게 사느냐는 거예요. 그렇게 같이 살 수 있는 세상이 이 세상에는 없어요. 초우주적인 최고 정상의 자리에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밖에 없는 자리인데, 하나밖에 없는 자리에 내가 동참했을 때 그 주변이 나를 좋아할 수 있는 인연이 없게 되면 문제가 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를 위함으로 말미암아 더 높은 상대의 주인을 찾아가기 때문에 천상세계는 한꺼번에 다 핵의 자리에 모이더라도 서로서로가 하나된 자리에서 더 큰 사랑의 핵을 찾아가는 거예요. 영계도 바라는 이상적 본향으로 1층, 2층, 3층천뿐만이 아니고 7층천도 생기는 거예요. 만층천도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내가 만들어서 그 세계를 본으로 해서 살겠다고 할 수 있는 개척자가 되겠다, 하나님까지도 좋아서 살 수 있는 내 환경에 모시고 오겠다 이거예요. 그런 욕망의 세계가 끊이지 않고 연결된 이상향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인생길이에요. 그것을 모르고 사는 어리석은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꿈의 사나이예요. ‘이거 사실이 그런가, 안 그런가?’ 할 수 있는 거예요. 꿈이라는 것은 무한한 꿈과 제한된 꿈이 있어요. 자기를 중심삼은 꿈은 제한된 것이지만, 무한한 대우주의 주인이 갖고 있는 꿈은 무한한 것이에요. 그 무한한 꿈에는 무한한 행복의 정착점이 있고, 요소들이 서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핵들이 부정되지 않는 세계니만큼 공인할 수 있는 공증된 하나님 이상의 주인 자리까지도 내가 개척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야, 엄청난 꿈의 자리도 내가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아내면 아내를 그런 세계에 교육해서 데려가야 되고, 형제면 형제도 그런 세계에 데려가야 돼요. 어렵더라도 그 세계를 아는 자로서 그것을 전수해 줘야 돼요. 그 기반을 확대해서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천주를 넘고, 하나님이 살아 있는 꿈의 세계도 넘는 거예요.

나는 가야 할 연대적 대희망의 우주와 더불어 호흡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꿈의 왕자 왕녀들이 가정을 이루고 부부로 살아야 한다고요. 그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자녀 가족 일족이라는 것은 이 우주를 축소시켜 가지고 자기들이 또다시 외적으로 느끼는 것을 내적으로 느끼게 하기 위한, 하나의 일체적인 관계를 인연 맺게 하기 위한 인연이 엮어진 거예요. 그 인연을 끊을 수 없고, 인연을 따라 살게 되어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나도 이 꿈의 길을 정착점으로 해서 끝까지 아니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고요. 시간이 없어요. 이것을 안다면, 놀 시간이 없다고요.

복종의 마음이 없으면 발전 못 해

4⋅3이라고 하면 7수를 말하는데, 축복가정들은 부부가 합해 가지고 430권이에요. 가정맹세로부터 『원리강론』과 『천성경』을 어때요? 자기 일족, 조상들 앞에 내가 무엇을 줘야지 받기만 하겠나? 이 이상 보물이 없어요. 사랑이상 확대요인의 정착지가 될 수 있는 참부모의 심정권,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심정의 핵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위함을 받을 수 있고, 위할 수 있는 세계에 가니 내가 조상으로 받은 것을 그 이상 크게 해서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원리책을 수천 권씩 끼고 다녀 보라고요. 제1호보다도 제2호를 더 사랑하고, 천 권보다도 수천 권을 더 사랑하는 길을 가게 되면 우주 확대의 세계에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연대적인 발판이 되고, 다리의 발이 되고, 다리를 지탱하는 지구의 발판까지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게 되면 어리석었던 사실을 탄식하고, 통곡에 통곡을 하는 거예요. 자탄하면서 고민하는 환경을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지옥의 일단이 전개된 것을 벗어나지 못하는 아픔을 느끼고 살아야 할 텐데, 이야…! 통일교인들은 너무 태평춘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이거 다 못 읽어요.

원주야! 「예.」 원래 훈독회의 주인이 원주예요. 그 음성으로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대하면 세포라든가 솜털까지도 좋아해요. 습관이 참 무서운 거예요. 다른 사람이 하게 되면 갈래갈래 이상한 것, 조금만 음이 일치 안 돼도 분별된 고통을 느끼는데 숙달돼서 화하게 되면 그걸 느끼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오는 소리, 그 다음에 자기 조상으로부터 들리는 소리….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동화시킬 수 있는 습관과 내용은 그런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습관이 참 귀한 것입니다. 좋을 수 있는 본성의 길에 음성과 더불어 화합하는 습관은 어떠냐? 세대를 넘고, 천년만년 역사를 초월해서 언제나 친구 할 수 있는 거예요. 역사적인 습관이 되는 거예요.

성인의 도리, 부모님의 삶의 도리, 스승의 도리, 나라 전통의 도리를 어떻게 해야 돼요? 자기보다 큰 것에 순응해서 따라가고 복종할 수 있어 가지고 내 자리가 없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리가 새로운 뿌리를 다시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복종의 도리예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도 복종해서 만들었어요. 그런 마음이 없으면 발전 못 해요. 암만 같은 길을 가더라도 더 높은 습관의 세계, 도달의 세계가 끊어져요. 꿈이 끊어져요.

어저께 온 사람들은 다 졸고 싶지? ‘아이고, 왜 선생님이 이렇게 데리고 다니느냐?’ 했을 거라고요. 선생님도 졸고 싶은 얼굴을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안 하고 계십니다.」내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졸고 싶어도 못 졸아요. 졸고 있는 사람이 볼 때 ‘선생님이 나보다 더 존다.’ 하면 다리를 펴고 잔다고요. 선생님이 다리 펴고 자게 되면, 자기는 엎드려 뒹굴며 자려고 한다고요.

그러니 내가 하는 것을 부모가 안 하고 있다면, 내가 하는 것을 배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아버지는 내 일을 배우고, 내가 하는 것을 따라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좋아하고, 부모도 따라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초월적인 환경도 지어낼 수 있는 거예요. 자, 계속하자! (훈독 계속)

이게 귀한 책이에요. 얼마나 귀해요. 이 책이 하나밖에 없다면 얼마를 주고 사고 싶어요? 자기 일족을 주고도 사지 못합니다. 일족은 번식하지만, 책은 번식하지 않아요. 대한민국 백성을 주고도 못 사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 이상의 사람, 그 이상 가치적인 내용의 주인이 있으면 그 주인을 따라가고 싶은 책의 욕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훈독 계속)

여기에 여자, 남자 있어? 「예.」 네 남자야? 네 남자야, 엄마 아빠의 남자야, 동생들의 남자야, 친척의 남자야? 「제 남편입니다.」 내 남자라는 것은 내적으로 맨 하나밖에 없는 남자예요. 내는 둘이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는 남자예요. 그렇게 아는 남편을 데리고 살아요?

그 얼굴에 단장한다고 누가 좋아해요? 본성의 세계가 이러고 바라보는데 말이에요. 좋아할 수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좋아하는 얼굴, 그거 죽이지도 못해요. 그런 것을 다 넘어야 해방된 하나님을 찾아가고 따라갈 수 있어요. 자기 자체에 울타리를 쳐서 가두어 놓고 “내 사랑이다. 내 사랑은 내가 정한 그 안에 있는 사랑이다. 나보다 작은 사랑이다.” 하는데, 아니에요. 내 사랑은 무한히 커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참부모가 없으면 참사랑 참가정, 참나라, 참우주가 안 나와

효율이, 그 다음 것을 주라구! 여러분의 가슴에 왕자의 자리, 왕녀의 자리보다도 이 책을 놓고 따라갈 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부분을 그러면 제일 뒤에다 넣겠습니다.」

다음에 5장으로 넣어! 5장인가? 「예, 5장이 됩니다.」 결론장이라고 해도 돼요, 5장보다도. 포괄된 내용이 영계에서부터 시작돼 있고, 영계와 관계를 맺어야 완성한다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도 괜찮다고요.

결과는 간단해요. 내용이 위에서부터 엮어져 왔기 때문에, 결과 자체에 반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결과가 길면 안돼요. 결론이 한마디예요. 좋으면 ‘제일 좋고, 하나님보다도 더 좋다.’ 그러면 다 끝이에요.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제5장 훈독)

참사랑은 타락해서 잃어버렸는데 공중에서 잃어버린 것이 아니고, 땅에서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땅에서 찾아야 돼요. 그래, 참부모가 없으면 참사랑이 안 나오는 것이고, 참부모와 참사랑이 안 나오게 되면 참가정도 안 나오는 거예요. 참나라도 없고, 참우주도 없는 거라고요.

참사랑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참사랑이 모든 것을 가르쳐주었기 때문에 새로운 전통을 배워 가지고 심어놓아야 돼요. 그건 여러분의 전통이 아닙니다. 전수받은 거예요. 상속받은 거예요. (훈독 계속) (송영석, 기도)

총동원해서 일체권으로 소화해야 된다는 개념을 가져야

곽정환! 한국 분봉왕, 일어서요. 일본 분봉왕 오야마다, 안 왔나? 대신 도쿠노가 일어서요. 미국 분봉왕 주동문! 일어서요. 송영석도 일어서야지!

일본이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 나라, 그 다음에 아버지 나라와 장자의 나라! 언제나 아버지 나라의 뜻을 따라갈 수 있는 어머니가 돼야 되고, 아버지 어머니 나라의 뜻을 따라가는 나라가 장자의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장자권에 서 있으면, 아버지 어머니 나라를 위해 가지고 모든 재물을 댈 수 있어야 돼요.

또 어머니 나라가 일본이라면 아버지와 하늘 부모의 행복을 위해서는 제물의 길을 가야 되고, 모든 전체를 희생해 가지고 제물로 바칠 수 있는 봉헌의 전통이 서 있어야 돼요. 그러면 아버지 나라는 핍박받고 환경의 어려움을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모시고 살 수 있는 생활적인 중심의 나라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구별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버지 나라를 위한 어머니 나라요, 어머니 나라를 위한 장자의 나라예요. 아버지 나라를 위한 어머니 나라와 장자 나라예요.

그 다음에 만국이 있으면 만국 전체가 아버지 나라의 안위를 위해 가지고 보조를 맞춰야 할 입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 어머니 나라의 책임자가 어때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보다 충성 못 하는 어머니 나라를 끌고 가서 효성할 수 있는 길을 아들딸들이 개척해야 돼요.

서로가 상하협조로 일체되어 가지고 아버지 나라, 나중에는 하나님의 해방을 중심삼고 뭐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태평성대와 평화왕국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일본이라면 일본 나라를 부모님도 책임져야 되고, 장자도 책임져야 돼요. 물론, 일본 정부의 고위층 할 것 없이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책임 못 하게 되면 제거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 분봉왕권의 총책임자가 한국 분봉왕이라면 한국 분봉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진짜 왕 될 수 있는 선생님, 하늘의 만왕의 왕 될 수 있는 하나님을 시봉해야 됩니다.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 참부모라는 것을 통고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맨 꼭대기의 만왕의 왕 참부모 안위를 위해서 일체 협조할 수 있는 길과 영원히 시봉할 수 있는 기준을 전통으로 남기는 거예요.

그 전통을 따라가서 우리는 어려운 곳에 있어서 사탄 세계가 지금까지 주관하고 유린하고 마음대로 하던 것을 제거해 가지고 날려버릴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을 가지고 행동적 대열이 정병으로 나타나게 되는 거예요. 평화군과 평화경찰,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백성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모 앞에 충효지도를 하는 모든 전체가 원치 않는 것은 제거하는 방어선으로 일등 방어선이 되어야 돼요.

그것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고, 참부모가 하는 것이 아니고, 참부모가 하기 전에 분봉왕이 하는 거예요. 분봉왕 클럽을 중심삼고 194개국이에요. 그 다음에 분봉왕 외에 평화대사가 있는데, 아버지와 어머니, 장자권 나라에 어려움이 있을 때는 총동원되어 가지고 같은 일손이 되어서 같은 행동으로서 소화할 수 있는 행동일치권 시대를 요구하고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는 여러분 민족, 여러분 분봉왕의 나라가 희생할 줄 알아야 돼요. ‘왜 우리만이….’ 이러면 안돼요. 왜? 가정에 있어서 누가 더 충효지도를 받드는 가정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연대적인 기반이 종족기반이고, 그 다음에 국가적 기반이 되는 거예요. 종족기반보다 국가기반, 국가기반보다 세계기반이에요.

세계 194개국의 분봉왕들이 연합하고, 거기에 있는 65억 인류와 천상세계의 영인들이 합해 가지고 이런 것을 제거시키는 거예요. 총동원해서 일체권으로 소화해야 된다는 개념을 가져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미욱한 사람들은 모르겠지! 그거 모르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소생권에도 들어갈 수 없어요. 소생권에 참석하려면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된다고요.

충효지도의 가정과 국가의 표준 될 수 있는 전통을 키워 나가야

송영석이 어느 날 특별히 필요해 가지고 불란서로 가라면 불란서 가서 희생할 수 있어야 돼요. “독일에서 해라!” 하면, 독일에서 하는 거예요. 어떤 가정을 지정하게 되면 부모 앞에 장자권을 대표할 수 있고 직결된다고요. 직결된 그 자리에 어느 누구든지 먼저 서고 싶은 것인데 그것이 천리를 시봉하는 충성 중에 최고의 충성이요, 효성 중에 최고의 효성의 길이에요.

그러니 특별지시된 입장에서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유분방한 자리에서 순응, 복종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 세계가 우리 이상향인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지상⋅천상 석방⋅해방의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니만큼, 그 이론을 지킬 줄 알아야 되겠다고요. 그러니까 일본이 어려워서 송영석을 지원하라면, 그 나라의 최고 역량을 다해서 하라고요. 세계 국가를 대표한 자리에서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복의 원천을 뿌리 깊게 하고, 가지를 뻗게 할 수 있는 일이에요. 그러니만큼 누구보다도 솔선수범하고, 제2인자로서 택함을 받으면 하늘땅을 대표해서 최고 승리 패권자의 자리에서 순응할 수 있는 태도를 가져야 된다고요.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민족⋅국가⋅세계나 통일교회에 소속하면 그래야 된다고요.

하나님을 해방의 천국으로 모시는 그 나라의 특별법이 돼요. 제1헌법에 걸리는 길이니만큼 같은 입장에서 협조 안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안되는 거예요. 지금도 선생님이 고생하는데, 여러분은 꿈도 안 꾸고 있잖아요. 뭘 하는지 다 몰라 가지고 말이에요. 이제는 휴대폰이 있기 때문에 어느 나라의 도움을 받고 싶어서 연락하게 되면 그 나라의 분봉왕으로부터, 왕으로부터 백성들까지 동원할 수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면 종족권 내에서 동원해 가지고 세계 전체의 종족들을 대표할 수 있는 거예요. 특별지시를 할 수 있는 1호가 되어서 살겠다고 하는 철석같은 준법정신, 헌법을 사랑하는 정신을 갖고 살지 않으면 아니 되겠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지금 그래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주긴 뭘 도왔어요? 얼마나 절박한 거예요. 교육할 수 있는 비용으로 세계 식구들 앞에 헌금하라고 했는데, 헌금도 안 하고 있어요. 전부 다 법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습관이 되었던 자기 자신과 자기 교회와 자기 나라를 격파시켜 가지고 결론적으로 말하는 것을 중심삼고 특별히 지시받아 제물적인 자리에 서라면, 기쁨으로서 나라 전체가 환희의 환경으로서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국가 국가들이 되지 않으면 안돼요. 또 가정 가정들이 아니 되면 안되겠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필요하게 되면 곽정환한테 부탁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주동문에게 부탁할 수 있어요. 신치성! 「예.」 너를 남미의 분봉왕으로 내가 어제 임명했지? 「예.」 어느 국가 국가도 지명을 받게 된다면 어때요? 세 나라인 한국 나라, 일본 나라, 미국 나라가 삼위일체예요. 셋이 일체권에 서 있으니만큼 어떤 나라의 어려움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에 부탁하면, 자기 나라의 일과 같이 해결할 수 있는 전통을 바로 세워야 된다고요. 충효지도의 가정의 표준이 될 수 있는, 국가의 표준이 될 수 있는 전통을 키워 나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일본이 지금 어려운 때라고요. 내가 선전포고를 못 해요. 그야말로 마지막이에요. 여러분이야 형제가 얼마나 많아요. 65억이니 싸우더라도 안 싸운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지켜줄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해요. 그러나 선생님이 하는 것은 마지막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끼리 연합해 가지고 나라를 돕고, 국가를 돕는 각자의 신념을 가진 가정들이 아니 되면 안되겠다고 하는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거들랑 쌍수를 들어 하늘 앞에 박수하라고요. (박수)

공통책임을 지면서 스스로 협조할 수 있는 통일된 세계

한국에는 세계일보가 있어요. 송영석은 말이야, 세계일보 사장 윤정로 앞에 실정을 원고로 써 가지고 보고하라고요. 선생님이 해줄 것인데, 송영석이 일본에 대해서 한국 세계일보에 부탁하면 세계일보는 선생님의 명령과 같이 따라야 된다고요. 그 다음에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어려운 것이 있으면 같이 도모할 수 있는 제물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배후에 194개국 분봉왕이 있으면 어느 나라 분봉왕도 여기에 미치지 않으면 안돼요. 자기가 도와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안 돕겠다는 태도가 있을 수 없어요.

송영석!「예.」골자를 추어 가지고 세계일보에 발표하는 거예요. 자기가 아는 내용을 부각시켜 가지고 첨부하는 거예요. 일본 사정과 하나님의 사정에 대해서 아는 내용을 가지고 기록하게 되면 정정하지 말고 그냥 내줘야 돼, 세계일보! 「예.」 그 다음은 일본 세계일보, 누구야? 「기노시타입니다.」 오야마다 대신 세웠는데…. 「도쿠노입니다.」 도쿠노가 그거 해야 돼. 미국 워싱턴타임스도 내라고 하면 내야 된다구. 알겠나? 「예.」 안 내거든 나한테 보고하라구!

우리가 세계 언론계에 있어서 정상의 자리를 완전히 점령하고 있습니다.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까지도 나를 무서워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까지도 워싱턴타임스를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언론세계의 왕초 아니에요? 앞으로 은행세계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삼권분립이 아니고 언론계하고 은행가까지 해서 5권분립이에요. 참부모 유엔시대가 되기 때문에 그때는 지시한 것이 즉각적으로 안 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법의 본부에서 지령하는데, 무슨 법이든 지령하면 아는 거예요. 순식간에 전파를 통해서 3분 이내에 세계가 다 알 수 있어요. 무슨 법은 15일 혹은 한 달 이내에 성사 안 되면 안된다 이거예요.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내에 협조해야 되고, 그 기간 내에 지적을 받은 사람이 못 하면 주변국가의 사람들을 지적해 가지고 푸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공통책임을 지면서 스스로 협조할 수 있는 통일된 세계를 만들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법령을 발표해서 앞으로 몇 개월 이내에 완성하라면 해야 되는 거예요.

유엔에 가입한 전 세계 194개국이 전부 다 못 하고, 몇 개국만 했으면 그 몇 개국을 중심삼고 194개국에서 하지 못한 것을 책임지는 거예요. 기간 내에 못 했으면, 194개국이 할 일을 1년 혹은 2년 계속해서 대신 시킬 수 있어요. 그런 일들이 계속되기 때문에 위에서 발표한 일은 그 기한 내에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됩니다.

문 총재가 그렇게 살았어요. 명령했으면 즉각적이지 두고 보고 하겠다고 생각 안 해요. 여러분도 그런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행동을 개시하라고요. 세계일보, 그 다음에 워싱턴타임스! 알겠나? 「예.」

지도하겠다는 정신을 갖고 나가야

워싱턴타임스는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 연합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모든 언론기관은 연합기구 내에 있어서 대륙을 대표하든가 국가를 대표하든가 지방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 기준에서 지령을 받으면 자기와 동등한 동일권에 있는 단체를 대신한 제물적 입장에서 표상적인 책임을 완성해야 된다고요. 완성을 못 하면, 전체가 분할해서 책임을 해서 완성시켜 나가지 않으면 평화세계가 영원히 안 온다는 결론이 나와요.

워싱턴타임스라든가 세계일보가 있어요. 우리 언론기관이 얼마나 많아요. 전부 다 이걸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문 총재의 이름으로. 참부모가 하나님, 만왕의 왕의 이름을 가지고 발표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발표할 수 있어요, 문 총재는. 내적으로 만왕의 왕이고, 외적으로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끝장이에요. 끝장나는 거예요. 세계가, 나라가, 동서양의 문명이 달려들어 가지고 결정하는 대로 나가떨어져야 돼요. 맨 나중에는 하나가 남아요.

그런 기준에서 추어 올라가야 되겠기 때문에 환경여건을 지금은 용서해 가지고 그냥 소화시키면서 나가지만 앞으로는 즉각적이에요. 그런 법을 이제부터 시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니까 그 법대로 살고 싶소, 법대로 살고 싶지 않소?「살고 싶습니다.」살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요. 다 들었구만! 내려요. 앉아요.

효율이도 그래! 효율이는 부모님 옆에서 책임지고 있으니 전체를 언제든지 매일같이 언론계라든가 각 나라의 실상을 보고해야 된다구. 보고를 매시간 해야 되는 거야. 1시간에 여섯 번 보고해야 돼. 그래서 어디에 무슨 일이 벌어졌다는 것을 최고 간부들은 파이프라인이 연결되어 가지고 알아야 돼요. 자기가 도울 수 있는 것은 누구한테 지지 않고, 그 기준에서 넘치는 힘이 있으면 틀림없이 누가 하든 안 하든 내가 하겠다고 주도해야 돼요. 그래야 형님 자리, 어머니 자리, 아버지 자리의 행세를 대신할 수 있어요.

선취권을 경쟁해서 이루어야 된다고요. 내가, 우리 가정이, 우리 지파가, 우리나라가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따라가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고요. 따라가겠다는 사람은 좋아하지 않아요. 지도하겠다는 정신을 갖고 나가야 되겠어요.

전통을 새로이 세울 수 있는 기본을 갖추어야

그러면 오늘 430가정에게 다 나눠줬나? 「사탕을 안 나눠줬습니다.」 신준아, 어디 갔나? (신준님이 들어옴) 오늘 잔칫날인데, 너를 만나기 위해서 왔으니 고맙다고 박수해 줘야지! (박수)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도 해야지! 다음에 키스해 봐요. 자, 아빠하고 뽀뽀하자! (뽀뽀하심) (사탕을 나눠주심)

이 여자가 누구의 색시인지 알아요? 송영석, 너 노래나 하나 해보자! 여기에 나오라구. 자기 남편 자랑을 좀 해. 오늘이 축복받은 날이니까 색시는 남편을 자랑하고, 남편은 색시를 자랑해야 돼요. 나와서 잘못한 것은 회개하고, 칭찬할 것은 칭찬해! 무엇을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것, 남편을 자랑하기 전에 자기가 뭘 했다는 것을 보고해! 유명한 아줌마입니다.

심우옥! 「예.」 저 색시를 알아? 「예.」 심우옥보다도 선생이지! 「우선, 노래부터 하나 하겠습니다.」(박미자, ‘고장 난 벽시계’ 노래) 유명한 아줌마입니다. 대통령상도 탔어요. 안 탄 상이 없다고요.

여러분, 『순애보』를 쓴 박계주 씨 알아요? 이용도 목사의 제자인 변종호와 합해 가지고 새로운 신앙으로 혁명하겠다고 쓴 『순애보』가 매일신보에 당선돼 가지고 상 받은 거예요. 나중에 실제 그런 행동을 해 가지고 이 사람이 대통령상을 탔다고요. 몸이 좀 고장 나서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았지만, 나타나게 되면 일본 사람들이 책임을 못 한다는 게 안 될 거예요. 후려갈깁니다.

여기 15쌍 가운데 일본 사람도 왔나? 일본 남자들도 왔겠지? 「예.」 그러니까 여자들도 왔으니까 남녀가 이번에 잘 정신 차려 가지고 옛날처럼 선배 아줌마 한 사람으로 아는 남자 떼거리, 여자 떼거리가 되어서는 안돼요. 그 떼거리가 어머니 대신, 언니 대신, 사랑하는 형님 대신 자극을 주어 가지고 더 활동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요. 어디 가서 연설도 잘하고 그래요.

송영석도 그런 데 네임밸류가 붙었다고요. 일본에서 온 부부들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잘 모셔서 나라의 위신과 체면을 손상치 않게끔 오늘을 기하여 맹세하고 선서하는 입장에서 선생님 앞에 약속해 줘야 되겠어요. 알겠나? 「알겠습니다.」

남자들도 손 들어봐요. 일어서 봐요. 「일본 남자들, 일어서세요.」 둘밖에 없나, 열 다섯 사람이 왔다는데? 「열 다섯 사람은 430가정 회장단입니다.」 안 왔으면, 일본에 가서 43가정을 선생님 말씀 이상으로 철저히 다시 교육하라고요. 송영석의 처 이상, 송영석 이상 전통을 새로이 세울 수 있는 기본을 갖추지 않으면 안돼요.

일본이 승리 패권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없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사다리 놓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고요. 알겠지? 자, 얘기해요. 노래 하나 더 할래? 「잠깐 인사만 하겠습니다.」 은행을 만들었지? 그거 얘기하라구. 송영석! 「예.」 자기 부처끼리 알면 그 아는 내용을 얘기하는데 도와줘라 그 말이야. 노래 하나 더 해도 괜찮아. 활달한, 젊은 사람들이 춤출 수 있는 템포가 빠른 노래를 해도 좋아요. 하나 더 해요. (노래)

얘기 한번 해봐요. 저만하면 노랫가락의 넘던 고개들을 넘고, 대하던 환경여건의 남자나 여자나 앞에 있는 사람을 차서 굴리고 침 뱉어 가지고 굴복시킬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아낙네의 소리로 알아야 돼요. 자, 이제는 체험담 하나를 남겨 가지고 저 아줌마를 모실 수 있고 저 남편을 모실 수 있는 일본 나라가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라의 왕으로부터 대신들 전체가 줄줄이 서 가지고 새로운 교육을 받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충고의 말을 하늘로부터 내린 충고의 말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권고한다고요. 알겠나?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환영하거든 박수하라고요. (박수) (신준님이 들어옴) 조금만 기다려요. 아줌마의 얘기를 듣자. (박미자, 간증)

송영석, 나가서 협조해 줘요. 애국가라든가 둘이 힘 될 수 있는 노래를 해요. 시간도 많이 갔으니까 끝내자고요. (송영석 박미자 부부, ‘빛나는 대한’ 노래)

사탕도 다 나눠먹었지? 「예.」 다 돌아갔나? 「예, 다 돌아갔습니다.」 자, 그럼 그렇게 하고…. 어제 여수에 갔던 것을 잠깐 자기가 보고해 주지. 끝나기 전에 일어서서 한 2분 동안 얘기해도 괜찮아. (양창식, 보고) (경배)

준아, 아빠 손잡고 가야지! 여기는 예진 누나의 맏딸이에요. 여러분 앞에 모범이 되게끔 활동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얘기도 잘하고, 실력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많이 도움이 되리라고 봐요.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경배) 「충청북도에서 왔습니다.」 충청북도! 충북에서 오래간만에 왔다! 매번 빠지지 않고 오나? 「부모님께서 어디 가시면 그때 순서를 건너뜁니다.」 그래?

오늘 효율이 선생님한테 뭐 얘기하겠다는 말을 들었는데…. 고천문을 어떻게 하냐는 물어보겠다는 말이 있었는데…. 「예. 고천문은 아버님, 짧게 하라고 그러셔서요.」 어디 그거 읽어봐요. 빨리 읽어보자. 그 것을 설명하고 읽어주라구. (김효율, 고천문에 대한 설명)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대로 살지 않으면 안돼

하늘과 땅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갈라진 것을 비로소 연결시키니까 비로소 땅에서부터 하늘 앞에 연결시키는 것을 통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위주하고 나가는 거예요. 그때에 바꿔지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다고요. 다리를 놓아 주는 것이지. (고천문 낭독)

「이렇게 고천문 중심으로 갖춰서 간단하게 아버님의 기도를 여기에 삽입했습니다. 그리고 영계에 관한 대목을 넣으라고 하신 것, 쭉 정리해서 인쇄 넘기기 직전입니다.」 맨 나중에 넣어야 돼. 1장서부터 읽어요. 끝나 가지고 4장, 5장이 들어가겠네. 읽어요, 1장서부터.

이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이 하늘에 바라는 소원의 내용이라는 거예요. 여기 뭐예요?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이에요. 참가정이 천국을 열기 때문에 이것은 누구에게나 절대 필요한 내용이에요. 이걸 갖추지 않으면, 천국을 열 수 있는 가정을 못 가지면 천국이 나와 더불어, 그 가정이상과 더불어 상관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 겁니다.

이것은 필시 갖추어야 할 내용이고, 필연적으로 자연적으로 이 사실이 내 몸에 화해 가지고 모든 오관의 느낌이 이 심정 위에서 움직일 수 있고, 십관 자체가 이 심정 가운데서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귀한 겁니다. 자, 1장부터 읽어요. (훈독)

절반 이상 읽었어요. 딱 절반 이상이에요. 2시간 이내에 읽을 수 있는 책이니만큼 여러분 마음 가운데 이것이 등불이 되어야 되고, 여러분이 가는 생애노정에 등대와 같이 되어야 됩니다. 민족 후손 앞에 표본의 상징으로서 지도할 수 있는 주체가 아니 되면 안된다는 내용이에요. 귀한 것이에요.

절대 필요한 도리, 도의 이치 가운데서 하나밖에 없는 길을 소개한 소책자예요. 따루어야(외워야) 되고, 이대로 살지 않으면 안되고, 이대로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본 중의 본 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누구? 조 씨! 「예.」 나가서 한마디하고 기도하고 끝내자고. 조 씨네 가정, 여수⋅순천에 본 될 수 있는 조 씨의 대표자가 여기에 왔으니 그 대표자 조 씨의 장자권 후손, 형님이 될 수 있고 또 앞으로 미래에 부모가 될 수 있는 가정의 대표로 알고, 우리 바라는 소망의 모델 가정의 한 일족으로서 여러분 앞에 나와서 말씀하는 것을 그냥 그대로 내 것으로 삼겠다는 결의에 일치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결심한 위에서 이것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충청도 여자들이에요? 「예.」 다 남편들과 같이 왔나? 따로 갈라져 왔나, 하나되어 왔나? 「남편들은 출근한 사람이 많습니다. 따로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 출근해도, 마음은 출근했지만 몸은 여기 따라올 수 있는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지. 갈라지면 안돼요. 어디나 같이 거동하고 같이 살면서 같은 부모 앞에 효자⋅충신이 되겠다는, 천리의 도리에 어긋난 생활을 하지 않겠다는 본 중의 본 될 수 있는 가정이 아니 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야 돼요. 그런 부부는 하늘나라에 자연히 들어가게 돼요. 누가 간섭을 안 합니다. 자, 한마디 해요. 조 씨, 자기 집안 얘기 좀 해요.

「안녕하십니까. 황공하게도 조 씨 얘기를 많이 주시는데, 비단 저희들 조 씨만을….」 조(趙) 씨는 ‘달아날 주(走)’, 도망간다는 ‘주’에 초(肖)예요. 초소를 어깨에 이고 달아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리의 본궤도를 따라서 도망가지, 마음대로 안 가요. 조 씨가 유명합니다. 선생님의 고향에도 북쪽 조 씨, 남쪽 조 씨가 있었어요. 역사적으로 문(文), 종교면에, 의술이라든가 세계 명사들이 태어난 모범적 부락이 되어 있었다고요.

여기도 여수⋅순천이 말이에요, 맑은 물 가운데 하늘로 가는 길이 있어야지, 더러운 물, 탁수(濁水)에 천국이 없어요. 여수⋅순천이라는 말 자체가 그렇다고요. 여수⋅순천을 이북의 공산당은 자기들의 제2고향이라고 해요. 이야, 그거 무서운 말입니다.

제1고향은 평양이 될 수 있는데 여수는 제2고향이니 어차피 우리는 남쪽 나라에 가서 형님의 소명과 책임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여수⋅순천 사람은 자연히 따라갈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리산을 중심삼고 공비가 활동했다는 거예요. ‘공비’라는 것은 공적인 비용을 갖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런 공비라는 말도 맞는 거예요.

여수⋅순천 사건 알아요? 박정희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에요? 공산당 대표입니다, 그 형님 가정을 보게 되면. 그 가정의 갈 길을 소개해 주고, 우리 문 씨와 인연된 길을 안내한 대표적인 사람이 여기에 앉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돼요.

언제 그랬노? 이런 말씀을 통해서 따라온 역사적인 결탁된 내용이 그들의 갈 길과 그들의 생애의 길을 잡아줬다는 거예요. 생애의 길이 직결되어 가정이 되고, 가정에 직결되어 가지고 종족이 되고, 종족이 되면 민족이 되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여수⋅순천의 이 사건은 남북을 통일시키기 위한 하나의 모범적인 사건으로 보기 때문에, 공산당이 되어서 안 됐지 하나님당이 되었으면 그거 끝나는 겁니다.

모범적인 가정의 얘기를 훈독회 말씀 이상으로 잘 들어야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여수⋅순천 땅이 좋은 땅이에요. 선생님도 지금 그렇잖아요? 해안시대에 개척이라는 것을 비로소 거기서 한 거예요. 대한민국 주변 도시와 주변 국가를 넘어서 비로소 하늘과 인연 맺은 여수⋅순천 개발의 선각자가 문 총재가 된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거기에 우리의 이상적인 콘도미니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해양박람회의 주요 도시의 모델을 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수에 가서 모범적인 가정을 배우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본 될 수 있는, 순천의 역사적인 지도자들을 지도하던 조 씨 가문의 특별한 사람을 불러서 말씀하게 하는 거라고요. 지나가는 손님의 말씀이 아니에요. 주인이 왕자의 권한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장손의 자리에서 우리에게 말씀을 한다는 것을 귀하게 듣고 그 뜻을 받들라는 거예요. 그러면 충청북도가 충청남도를 넘어서, 전라북도 전라남도를 넘어서 경상남도 경상북도까지 치리할 수 있는 그 복된 터전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공산당은 평양에 있는 사람은 제2고향이라고 말하더라고요. 거기에 모범적인 가정이 되었으니 알아들을 만하고 배워서 자기가 친구삼고 생애의 전통의 기반을 삼을 만한 내용이 아니지 않겠느냐 하기 때문에 얘기하니 잘 들어봐요. 아시겠어요? 「예.」

충청북도! 「예.」 충청북도에 괴산이 있어요, 괴산. 괴상한 군이 있잖아요? 괴산에서 노루 사냥을 하는 데 한국에서 1등 간판도 붙이고, 거기에 충신의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으로 길러오던 한 사람이 역적의 반열에 동참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그 과정을 거쳐 오면서 충청남도, 경상남북도, 전라도까지 길을 묶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공산당을 주도한 간부가 충청북도 충청남도가 된 것을 알아요?

남한의 노동당 본부가 어디예요? 경상도, 충청남북도, 서울까지 본을 세우기 위해서 많은 사람이 간 거예요. 여기에 주요 요원들이 지금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경상도 사람으로 줄을 지어 있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앎으로써 내가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미래에 한국의 갈 길도 미루어서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조 씨의 이름 있는 아들을 불러 세워서 얘기하는 것도 기억하시라고요.

그 말씀을 잘 기억하고, 그 이상의 사람, 가정들이 되기를 바라서 말씀한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될 수 있는 결심을 가지고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

남자 여자! 충청북도 남자 여자!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이 쌍놈의 간나, 백정 간나 새끼들!” 욕을 하면 ‘어어어…!’ 할 거라고요. 정신 차리고 아니라고 해 가지고 이럴지 모르지만 칭찬해 주면, 뻥 튀긴 뻥뻥 과자 알아요? 알은 조그마한데 껍데기는 커 가지고 소용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훈독회 말씀 이상의 말씀이 여기에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세웠으니 잘 들어주기를 충청북도 양반들! 전라남도 여수⋅순천에 있어서 조 씨의 가문이에요. 조 씨는 달아나는 데는 초소를 버리지 않아요. 나라에 대한 애국심을 가졌으니 조 씨가 좋지.

얘기해 봐요. 자기 할아버지에 대해 얘기 한번 해보지. 「예.」 할아버지가 무엇을 해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라남도의 책임자를 지내 가지고 남미의 책임자도 하다가 미국의 로스앤젤레스라든가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워싱턴, 뉴욕까지도 치리하기 위한 간판 붙은 사나이로 선생님이 선택했어요. 그런 미래적인 간판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내세워 얘기하게 하니 더더욱 귀하게 생각하고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또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이라는 것, 이것은 새 시대입니다. 천지개벽시대의 문을 여는 첫 출발의 이런 훈독을 하니만큼, 여기에 첫날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조 씨의 대표자로 세웠으니 귀한 거예요. 잘 들어주겠소, 안 들어주겠소? 「듣겠습니다.」 자, 잘 들어보라고요. (조정순, 간증과 기도)

(신준님이 들어옴) 그래, 오라! 할아버지를 모시러 아이고, 딱 시간 되니까 왔다고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우리 손자가 지금 하나님 대역자를 하고 있다고요. (뽀뽀하심) 자, 이거 나눠줘. 우리 신준이를 만나기 위해서 지방의 충청북도의 유명한 아줌마 아저씨들이 왔는데 말이야, 자, 환영하는 의미에서 박수해 줘야지. 시작, 박수! (박수)

자,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이래 가지고 사랑하던 손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눈으로 가니까 눈이 당신들을 사랑한다는 표시로 윙크! 야, 준아! 다시 박수 한번 하고 윙크 해봐요. (박수)

자, 이제는 할아버지하고 키스! 신준이가 먼저, 신래가 먼저, 신득이가 다음에! 이제는 까까 나눠줘요. 여기에 참 왕엄마 왕아빠 몫을 덜어놓아요. 자! 이제 나눠줘요. 앞의 사람을 중심삼고 나눠줘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까까입니다. 어린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고 했는데, 하늘이 사랑하는 아기들과 같이 까까를 나눠먹었으니 어린애와 같이 천국 갈 수 있는 마음자리에서 앞으로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어른 노릇도 잘해 가지고 어린애를 잘 길러서 천국 데려가는 친구들이 많이 되게 비는 마음으로 나눠줬다고요. 맛있게 들고, 아침밥도 맛있게 먹고 가서 복을 많이 나눠주기를 바라면서 나눠주는 거예요.

자, 준아! 손잡고 가자. (경배) 자, 아침 맛있게 들고 가요. 어머니, 스승, 왕의 후보자로서 책임을 다해주기를 부탁하고, 만복이 여러분 후손과 더불어 대한민국에 같이하기를 빌면서, 인사를 드리면서 나눠지자고요.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

(경배) 어디서 왔어? 「충남 대전에서 왔습니다.」(『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제3장부터 훈독)

상대가 있기 때문에 평화, 질서, 행복이 필요해

남자 여자가 뭐 그렇게 중요해요? 둘이 같이 살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해요. 혼자는 행복이 없어요. 상대 세계에 평화도 필요하고, 높고 낮은 전후좌우의 질서도 필요한 거예요. 그 세계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없는 세계는 아무런 가치나 효율적인 인생살이의 역사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역사가 필요하다면 남자 여자가 있어서 필요한 것이지,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귀한 겁니다.

남자로 태어난 것을 자랑해요?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여자로 태어난 것을 남자 없이 자랑해요? 자랑할 상대가 없고, 자기를 필요로 하는 상대가 없어요. 있다고 해도 무용지물과 같아요. 허공에 뻥 뚫어진 소용없는 존재로 없어져요. 났다가 없어지는 것밖에 없어요. 상대도 없고, 행복이라는 것도 없고, 소원도 없으니 존재의 가치 내용이 정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용지물의 세계에 태어나요.

남자가 있으므로 유용의 세계, 여자가 있으므로 보다 입체적인 더 유용의 세계를 희망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상대가 있기 때문에 희망도 크고 행복도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다른 게 뭐예요? 다른 게 뭐예요? 같지! 다른 것은 한 가지밖에 없어요. 하나는 오목, 하나는 볼록이라는 것입니다. 볼록이 무엇에 필요한 거예요? 볼록이 볼록에 필요한 거예요? 볼록은 오목에 절대 필요하니까 절대적인 가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이요, 절대적인 상대의 사랑의 주인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없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서로서로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 기뻐할 수 있는 행복의 환경은 입체적인 환경과 무한한 세계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자, 계속하자고요. (훈독 계속)

지금까지의 관념과 근본적으로 뒤집어진 생각입니다. 이것을 뒤집지 못하면, 지금까지 불행의 세계에서 행복의 길을 찾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필연적인 결과로써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자기를 위하는 것보다도 상대를 위한다는 관념을 가져야 영원히 가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끝나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미래의 연속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그 다음에 영계의 실상을 읽어요.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안팎의 모든 것이 둥글둥글하게 생긴 것은 왜 생겼느냐? 더 높고 귀한 것을 찾기 위해서 둥글둥글 돈다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모든 것이 다 허공에 붕 떠버려요. (훈독 계속)

한국 백성은 망하지 않아

책임자가 누구예요? 나와서 소감 한마디 해요. 영계의 사실을 안 사람으로서 전체 평가한 기준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보고니만큼 보고를 할 수 있는 얘기를 한번 해봐요. 보고예요. 기도가 아닙니다. 주체 대상이 언제나 같이 하기 때문에 보고하는 거예요. 기도라는 것은 뭐예요? 대상이 없어요. 대상의 자리에 인간이 서 있지만, 주체를 모르니까 주체를 찾아 헤매 천 년 공을 들여도 영원한 핵의 중심과의 그 파장이 맞지 않습니다. 그것을 개발해야 돼요.

사탄이 전부 다 그것을 덮고 있고, 막고 있기 때문에 끊어버린 것을 다시 이을 수 있는 개발을 하지 않고는 재생과 새로운 세계관이 나타나지 않아요. 이런 엄청난 과제에 실수를 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어디 가서 행세해요? 어디 가서 앞을 바라보고 “나를 따르라!” 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는 세상이 아니라고 했지만 이만큼 따라왔어요. 그렇잖아요? ‘만왕의 왕!’ 해봐요.「만왕의 왕!」수천 년 왕권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그 왕권이 진짜가 아니었어요. 그래, 만왕의 왕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그거 모순 된 말이에요. 만세의 왕이라면 한 분 계셔야 할 텐데, 만왕의 왕…? 그래, 만왕의 왕 다음에 뭐예요? 한 분밖에 없는 님이라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에요.

하나님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한국 백성밖에 없습니다. 한국 백성은 망하지 않아요. 만왕의 왕, 그 다음에는 한 분밖에 없는 님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 만왕의 왕과 하나의 님을 모신 그 한국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래, 한국말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나선 사람이 도망가고 숨어버리고 말아요, 다리가 아파서.

‘만왕의 왕!’ 해봐요.「만왕의 왕!」왕이 몇 개예요? 하나님! 하나님은 왕이 몇 개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없는 님입니다. 그것은 놀라운 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말하는 사람은 역사적인 세계에 어느 민족이에요? 몽골 민족인데, 몽골 민족 가운데서 활을 잘 쏘는 민족이에요. 동이족(東夷族)입니다. 동쪽 세계, 해가 떠올라 오는 동이 세계에 해를 겨누어 쏘았다는 거예요. 동이족이라는 것은 뭐냐? ‘이(夷)’ 자는 뭐냐 하면 ‘큰 대(大)’에 ‘활 궁(弓)’을 했어요. 그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벌써 하늘이 가르쳐줬어요. “동이족은 없어지지 않는다. 오른 해에 중심을 꿰어 가지고 놀겠다고 하는 패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것이 동이민족이에요. 동이민족은 ‘큰 대’에 ‘활’을 갖다 붙인 동쪽 세계의 민족입니다. 그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나라가 한국 아니에요? 한스러운 나라지만, 하나밖에 없는 나라를 찾아가요. 다 맞아요, 한국.

원한에 사무친 민족이에요. 한국 역사의 내용을 벗겨보면 슬픈 눈물 골짜기를 찾아들어가요. 눈물과 콧물과 입물을 다 흘려 가지고 나중에는 핏물까지 짜내 죽음의 길을 가는 한스러운 민족이에요. 피와 눈물과 한의 곡절의 물을 짜내 가지고 살고 있는 백성이라는 거예요. 이런 한스러운 백성의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 자체가 그 이상의 자리에 떨어져 있으면 그 주인을 따라가기 위해서 한스러운 길을 피하지 않고 끝까지 나라를 찾고 세계를 구할 때까지 갈 수 있는 거예요.

한의 한 분,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은 모든 죽음 가운데서도 다 죽더라도 살아남는 분 아니에요?

계시적이고 예시적인 말을 하는 게 한국 사람

그래, 그런 가운데 동이족은 동쪽에 화살을 쏴 가지고 태양을 잡겠다는 그런 민족이에요. 동이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동의라는 것은 의논할 수 있는 데서 상대가 언제든지 의논상대가 되어 가지고 마음대로 부르면 답변하는 것이잖아요. 동이족은 활을 잘 쏘는 거예요. 원형운동의 핵을 격파하는 거예요.

활이 그렇잖아요? 활(弓)이란 이렇게 중심삼아 가지고 두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이걸 꿰어야 돼요. ‘활 궁(弓)’ 자가 그렇지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꿰고 마음대로 놀 수 있고, 마음대로 큰 것 작은 것을 바꿔칠 수 있고, 마음대로 사방을 가려 가지각색의 형태의 행동을 하는 데 있어서 움직일 수 있는 가능한 민족이다. 망할 것 같아도 안 망해요.

통일교회 망하라고 다 그랬는데 망했어요? 망할 것 같은데, 없어질 것 같은데 안 없어져요. 그래, 선생님의 이름이 선명이라는 말이 되기 전에는 ‘용 용(龍)’ 자입니다. 용명이에요. 구름 가운데 조화를 부리는, 구름 세계의 파동을 중심삼고 살고 움직이는 걸 말하는 거예요.

결과를 높게 낮게 넓게 좁게 보여줄 수 있는 운동하는 것이 용입니다. ‘용(龍)’ 자는 보게 된다면 ‘설 립(立)’ 아래 ‘달 월(月)’을 했어요. 달을 중심삼고 서 있다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달이 서 있어요, 어드래? 달도 서 있고, 다 서 있지! ‘달 월(月)’ 위에 ‘설 립(立)’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몸 기(己)’예요. 써봐요. 몸뚱이라는 글자에 ‘위 상(上)’ 자를 갖다 붙여놓았어요. 그 다음에 여기는 3점을 갖다 딱 놓았어요. 하늘을 모시고 3단계, 3시대의 내용을 지니고 있는데, ‘몸 기(己)’ 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아래 끝이 감싸게 되어 있지 뻗치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이것은 자기가 작으면 작은 것을 또 싸고 또 싸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원히 움직이는 거예요.

용이라는 동물은 무한한 공중세계의 왕초의 동물이니만큼 영원히 작은 데 감싸고…. 크게 감쌌다가 저쪽 끝까지 가면 어떻게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벌꺼덕 뒤집어져요. 가던 것이 반대로 돼요. 여기서는 크게 갔다가 벌떡 뒤집어져서 큰 데서부터 거꾸로 운동을 해서 작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호흡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해봐요, 호흡. ‘후!’ 해봐요. 「후!」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고마워요. 나를 잡으러 왔어요. 8시 되기 전에 와서 기다려요. 한 20분에 와 가지고 ‘내가 왔으니 준비하소!’ 하는 예고입니다. 저 사람도 내세우는데 빨리 처리해라 그 말 아니에요? 할아버지보고 나하고 놀자고 할 텐데, 이거 어떻게 하느냐는 거예요. 아줌마들이 구경하고 말이에요, 보기 싫은 사람들이 주시하고 있는 그 앞에서 재미있는 얘기를 하겠나? “할아버지 배꼽 한번 만져보자, 할아버지 젖 한번 빨아보자!” 그럴 수 있는 걸 다 할 수 있나?

야야, 아줌마들에 박수 해줘야지. (박수) 자기들이 나를 만나기 위해 왔으니 내가 박수를 해야 하는데, 박수를 자기보다 먼저 치니 순서가 틀렸어요. 박수를 하자, 준아! 너를 만나기 위해서 먼 데서 왔는데, 네가 박수로 환영해 줘야지. 박수해 보라구. 크게! (박수) 박수를 이렇게 치면 좋아요. “하나님이 계신 높은 데 가고 싶어, 가고 싶어, 가고 싶어…!” 하듯이 말이에요.

하나님을 붙들었으니까 하나님을 소개해요. 사랑합니다. 그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하면, 사랑의 표시로는 윙크…! 윙크 해봐요, 윙크! 그 다음에, 윙크 끝난 다음에 ‘쪽!’ 입 맞추고 안는 거예요. 하나되자는 거예요. 인사할 줄 압니다. 윙크를 했어? 자, 왕아버지한테 인사를 해야지! 인사했나? 「했습니다.」 다 했어? 「예.」

그 다음은 입 맞췄나? (뽀뽀하심) 입 맞추게 되면 목을 안고 삥 한번 돌고 싶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목을 안게 되면 한번 삥 돌아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거 나눠줘요. 애들은 뭐냐 하면 까까를 좋아해요.

‘까까!’ 해봐요. 「까까!」 까까 좋아라, 깍깍 숨어라! 같습니다. ‘까까’ 할 때는 비밀이에요. 숨으라고 하는 것은 남이 아는 데서 먹는 것보다 ‘맛있으니까 남에게 주고 싶지 않고, 나만이 먹는다. 깍깍 숨어라!’ 하는 거예요. 계시적이고 예시적인 말을 하는 게 한국 사람입니다. (과자를 나눠주심)

전부 다 나눠줬으니까 까서 맛있게 먹어요. 비밀리에 깍깍 숨어서 맛있게 먹으면서 말씀을 들으라고요. 얘기해요. (임무상, 보고하고 기도)

「왕아빠 가자요!」 (웃으심) 그러자. 그래, 그래! 손잡고 가야지, 손잡고. (경배) 그래요. 다 건강히 돌아가서 복 될 수 있는 가정과 충청남도의 주인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석별의 인사를 하자고요.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

(경배) 「일화팀이 여기에서 전지훈련을 한다고 합니다.」 그거 잘 택했다. 강원도에 가는 것보다 여기에서 하는 것이 좋지. 「곽 회장도 왔네요. (어머님)」 「어젯밤에 내려왔습니다.」 아, 그랬구나! 내가 어디 떠돌이처럼 따라다니느라 바빠요.

하나님과 동등한 생활권을 개척해야

자, 이 책은 이거 다 안 들어갔지? 「새로 인쇄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 그거 얘기해 줘요. 「어제 전국적인 충청북도에서 대회를 했던 모양입니다. 보고가 있습니다.」 황선조가 한 거지? 2백, 3백 명이 모여서 대회를 한 거예요. (김효율, 2월 24일 개최된 ‘2009 UPF 전국 임원총회’에 대한 보고)

앞으로 있어서 정치풍토의 선거운동이라는 것이 계속이 아니고 마지막이에요. 그 다음에 우리가 생활을 중심삼고 환경에 있어서 교육이념을 확대해 가지고 하늘과, 뜻과 더불어 일치된 생활의 결실을 다져 나가야 돼요. 정치에 앞서 가지고 세계의 구도에 앞서서 하늘나라의 갈 길을 개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섭리의 길을 가지고는 개방 못 해요. 섭리를 이끌어 가야 할 우리들이 개방해야지요. 개방된 생활을 해야 돼요. 정치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죽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이에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철저한 가정확립이 되어야 돼요. 자기 동네를 넘고, 한국을 넘고, 아시아를 넘고, 세계를 넘을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정치 이념이 있을 수 없어요. 하늘과 더불어 갈 길이 그 이상의 길이니만큼 그 이상의 뜻의 목표를 갖고 가야 돼요. 한국 풍토의 정치권 내에 움직이는 그런 벌레들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치, 선거운동을 폐지해 버리는 거예요. 믿을 수 없는 그 환경 모체를 남길 수 있는 것을 부정해야 돼요. 우리는 우리대로의 섭리의 노정에 있어서 선봉에 서 가지고 개척한 길이 얼마나 많아요. 그 개척이 되어 있는 것을 뒤에 저끄러 놓고 자기들이 앞장서서 뭘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효율이도 알겠어? 「예.」

이제 말을 좀 해! 그런 말을 한 번도 안 하고 언제나 해먹을 생각을 하고 있어요. 허문도! 「예.」 정치를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을 붙들고 내가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예요. 한국이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보다도 하나님을 붙들고 내가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각 가정이 하나님과 동등한 생활권을 개척해야 된다는 거예요. 생활권이 없어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고 있잖아요? 그것이 얼마나 큰 과제인지 몰라요. 그 과제의 섭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내가 그 과제를 하나님 대신 끌고 나가야 된다고요. 자, 이젠 끝났지? 「예, 소감문 남았습니다.」 이 책의 소감이지? 「아니요, 대회의 소감문이에요. (어머님)」 「그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의 소감문이 있습니다.」(보고 계속)

정원주, 훈독! 처음 듣는 사람들은 이 단체가 뭘 하는 단체인지 이해할 수 없지.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머리말’부터 훈독)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훈독과 일화축구 단장의 보고

「아버님, 행사 테이프를 가져오라고 해서 설치해 놓았습니다.」 그래? 그만하고 그거 보자구. 「만왕의 왕 행사, 그거 트세요. 뒤로 돌아 앉으십시오.」(‘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영상 시청)

「지난번에 보셨습니다만, 텍사스에 가셨을 때 부시 대통령이 자원해서 부모님과 기념사진을 찍겠다고 해 가지고 2층에서 찍은 그 사진입니다.」 다 보여주라구. (김효율, 부시 대통령과 찍은 기념사진에 대한 보고)

자, 원주야! 훈독했으면 끝을 맺어야지! 그거 읽던 것 마저 읽고 기도하자구. 자, 훈독회의 연장이니 다 돌아앉아요.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참가정’ 마지막 절입니다.」 몇 장이 남았어? 「두 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 그 두 페이지 읽고 기도하고 훈독회의 일정을 마치자구. (훈독하고 보고기도)

‘울산 아리랑’을 누가 알아요? 알아? 「예.」 그래, ‘울산 아리랑’을 같이 해요. 내용이 좋아요. (노래) 「방에서 노래소리를 다 들었어요. (신월님)」 노래 한번 해봐요. ‘사랑받기 위해서’ 해봐요. 우리 신월이 누나가 해야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는 노래. (박수) 「당신은…. 언니랑 할까?」 그래, 같이 해줘! (노래를 못 하심)

자, 박판남이 한번 축하해 주고 가요. 새로운 팀을 해 가지고 이제 어떤 희망을 가지고 여기 훈련하고 있다는 것을 얘기해요. 박판남이도 이번에 곽정환 대신 프로축구 단장으로 대신해야 할 텐데, 그거 준비하라구! 「예.」(박판남, 보고) 「아빠, 아까 노래 못 해서 미안하대요. 그래서 지금 할 거래요. (어머님)」 (신월님과 신준님이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노래) 새 팀이 이제 잘 훈련하면 강팀이 되겠네. 평균 연령이 25세라구?

「평균 연령이 스물 다섯입니다.」 제일 좋은 때라구. 1, 2년 동안에 결정타를 치지 않으면 안돼요. 스물 여덟이 지나가면 고개 넘는 거예요. 다리의 힘이 빠진다구, 다리 힘이. (보고 계속)

축구 세계에 박판남이가 전문가가 되었구만! 세계의 권위 있는 축구단에 대해서도 알고, 한국 입장이 어떤 입장인지 다 알고 그래야 돼요. 그 비준을 맞추기가 힘들지요.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여기의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 유명하다고요. 앞으로 여기에 축구장 좋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일화가 축구장 몇 개만 만들어 가지고 전국에서 축구팀을 갖다가 훈련시킬 수 있는 거예요. 수용할 수 있는 집들도 말이야, 겨울 같은 데는 전부 다 비잖아요. 훈모님! 훈모님 남편, 골프장 홀이 몇 개야? 「27홀입니다.」 27홀. 36홀, 그 다음에 72홀까지 해야 세계적인 발전을 시킬 수 있어요. 금강산하고 동해안하고 묶어 나가는 거예요.

낚시 매 놓았나? 「예.」 아침에 고기가 물었나, 안 물었나 알고 싶어요. 자, 우리 밥 먹고 여기서 뭘 하겠나? 고기가 잡힐지, 낚시터에 나가 기다리자고요. 그 다음에 뭘 하겠나? 산에 올라가 가지고 등산할 수도 있어요. (경배)

(경배) (꽃다발 봉정) 고마워요. 훈독회를 해요, 훈독회. 훈독회 시작! 「예, 무슨 말씀을 할까요?」 이 책자의 출판을 새로 다 했나, 효율이? 「증보판이 나왔습니까?」 「지금 인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좀 얘기해 주고 훈독회를 시작해요. 여기 아침에 훈독회의 시간이 있지? 「예.」(『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책자의 제작경위에 대한 설명 후 훈독)

하나님도 조국이 필요하고 고향 땅이 필요해

자, 그만하자구! 절반이 넘는다고요. 몇 분 됐나? 「한 시간 됐습니다.」 한 시간! 다 하면 두 시간이에요. 그래, 낭독한 사람이 쭈욱 읽은 소감을 한번 얘기해 보지. (양창식, 소감 보고)

저 뒤에서는 선생님의 얼굴이 안 보이죠?「예.」어드런 사람이 와 앉아 있는지 여기서 보면 잘 모르겠어요. 한번 전부 다 일어서 봐요. 전부 일어서 가지고, 그냥 그대로 여기까지 다 나오라고요. 그냥 그대로, 줄을 서지 말고 그냥 쭈욱 나오라고요.

한국 사람들은 일어서서 사는 것보다 앉아서 사는 것이 한국 생활에서 제일 편안한 방법이니까 조용히 앉으라고요. 어디 좀 보자!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왜 안 나와요? 테이블이 있으면 물릴 수 있으면 물리고 사방으로 갖춰 앉으라고요. 이렇게 가까우니까 얼마나 얼굴들이 잘 보여요. 의자 하나 가져와라. 뒤에서부터 다 앉아요. (자리를 정돈함)

자, 내 얼굴이 보여요?「예.」(박수) 할아버지의 얼굴이에요, 청년의 얼굴이에요? 할아버지 얼굴이에요?「아닙니다.」나는 청년을 좋아하는데 여러분은 할아버지를 좋아해요, 청년을 좋아해요?「청년을 좋아합니다.」할아버지를 좋아하겠다고 해야 청년도 늙어서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또 젊은 사람이 되겠다고 해야 죽어서 영계에 가면, 청춘이 되는 걸 알아요? 세상이 돌아가는 거예요. 둥글둥글 돈다고요.

새벽에 일어나서, 우리가 어디에서 떠나온 지 알아요? 「속초입니다.」 바로, 금강산 비로봉 아래예요. 설악산, 거기서 몇 시에 떠났느냐? 부태!「예. 2시 반에 출발하셨습니다.」2시 반! 2시 반에 떠난 거예요. 2시 반에 떠났지만 그전부터 얘기했으니까 12시부터 자지 못하고 그냥 일어서서 어슬렁거리다가 떠나 가지고 여기에 오니까 5시 10분 전이에요. 5시의 훈독회 시간을 내가 지켜야 되니 여기에 맞춰 가지고 오는데, 10분 전에 왔으니 딱 맞춰 온 셈이지!

새벽같이 오니까 차가 많지 않아요. 사람도 많고 차도 많은 그 가운데에서 무엇을 가려 가면서 오면 재미있을 텐데, 혼자 이렇게 오니까 앞을 바라봐도 아무것도 보이는 게 없고 길밖에 안 보여요. ‘이야, 인생길이라는 말이 이래서 인생길이고…. 산다는 것도 길을 따라 가지고 살아야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거 다 배우는 거예요.

나날이 다른 환경에 처해 살더라도 우리가 오고 가는 그 모든 것은 나를 위해서 좋을 수 있는 결과를 찾아가는데 태어나서 소년은 청년시대, 청년은 중년시대, 중년은 노년시대, 노년 할아버지시대를 지내서 어디로 가요? 영계를 알지요? 영계를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얼마나 알아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가까이 가서 살아야 할 곳이 영계이니만큼 어머니 아버지 이상 좋아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 이상 더 사랑할 수 있다면 어떻겠어요?

더더욱 사랑할 수 있는 곳에 사람은 가서 살고 싶어해요. 보다 사랑하는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인간들이 가야 할 최고의 목적은 보다 사랑할 수 있는 곳이니 그런 곳을 본향 땅이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그런 곳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향 땅보다도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조국이 필요하고 고향 땅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건 여러분도 딱 마찬가지예요.

최후의 표적으로 삼는 것이 2013년 1월 13일

한국 식구, 손 들어봐요. 일본 식구, 그 다음에 미국 식구, 구라파 식구, 천국 식구…! 천국의 ‘천(天)’이라는 한자는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천일국이라고 할 때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되어 사는 나라(國)예요. ‘천일국’ 할 때 ‘천(天)’ 자는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이지요? ‘일’ 자는 ‘한 일(一)’ 자예요. 그래서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사는 집, 그걸 천일국이라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간단하지요? 「예.」

천국을 좋아해요? 「예.」 천국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많이요.」(웃음) 그 ‘많이’라는 말이 ‘일만 만(萬)’ 자의 ‘만이’에요. 단 십 백 천 만의 만으로 그렇게 많이 좋다는 곳이 천국 맞기는 맞는데, 진짜 많다는 말이 얼마인 줄 알아요? 만의 만 배가 얼마예요? 「억입니다.」 억, 억! ‘억’ 할 때는 억지를 좋아하는 나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억’ 할 때는 만의 만 배로 넘고 넘고 또 넘고 가려야 갈 수 없으니 보통 일이 아닌 것을 억이라고 해요.

억지! 한국말에 억지쟁이, 반대하고 싫다고 하는 억지라는 말이 있는데 억을 최고로 표시하는 거예요. 그러면 억이 ‘한 일(一)’ 자에 동그라미가 몇이던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입니다. 몇 개예요? 「여덟 개입니다.」 여덟 개! 여덟 개 동그라미를 하고 1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전부 다 하면 뭐냐 하면 아홉 단계예요. 10단계에 가려면 아홉 단계를 넘어야 돼요. 9라는 숫자를 누가 지배한다구? 하나님이 지배해요, 사탄이 지배해요? 「(작은 소리로) 사탄입니다.」 이야, 그거 다 모르네!

우리 섭리의 뜻으로 보면 어떻게 되느냐?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입니다. 사탄이 국가의 기준까지 잡아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도 꼼짝못하게 가두어 놓고 하나님의 핏줄을 갖고 하나님 직계의 손자손녀로 태어날 사람들을 한 사람도 가지 못하게 딱 금을 그어놓고 기다리게 한 것이 9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그 다음에는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라고요.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9단계, 8단계에서 넘어가지 못해요. ‘9, 10, 11!’ 해봐요. 「9, 10, 11!」 ‘열’ 하게 되면, 여러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에서부터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셋이 되면 열두 달을 중심삼고 중심수를 말해요. 13수예요. 13, 서틴(thirteen; 13)이라고 하게 되면 서양 사람들이 제일 좋아해요. 열두 제자 가운데 중앙수를 말해요, 13수!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최후의 표적으로 삼는 것이 2013년 1월 13일입니다. 2013년이라는 것은 2000년이 아니라 3000년을 말합니다. 3000년 1월 13일! 그러니까 3수를 지나야 돼요, 3단계. 3단계이지요?

하나되려면 어디에서 하나되는 게 좋으냐

여러분은 3단계라고 하면 어떻게 봐요? 이 손은 펴야 되는데, 이 손도 펴야 되겠소? 이 손을 어떻게 해야 되겠소?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하면, 이것이 수직이 돼야 돼요. 두 세계를 말해요. 알아요? 그러면 ‘좌익’ 할 때는 왼쪽 날개, ‘우익’ 할 때는 오른쪽 날개인데 날개가 하나예요, 둘이에요? 「둘입니다.」

둘이라면, 이 두 날개가 어떻게 돼야 하나돼요? 「같이 해야 됩니다.」 이 하나의 뿌리에서 나왔으니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게 수평이 돼 가지고 올라가서 하나되는 길하고, 그 다음에는 이 수평에서 하나되는 길하고, 그 다음에는 내려가서 하나되는 길이 있어요.

어디에서 하나되는 게 좋으냐? 제일 초단계인 소생단계, 그 다음에는 장성단계, 완성단계예요. 이것이 3단계예요. 3단계라면 하나 둘 셋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 말해도 하나 둘, 아래에서 말해도 하나 둘인데 둘은 더블(double)이 돼야 돼요. 위에서 내려오고, 아래에서 올라가게 되면 어때요?

이것이 하나되는 데는 어디에서 될 것이냐 할 때 여기에서 하나되어야 되겠나, 내려가서 하나되어야 되겠나, 가운데에서 하나되어야 되겠나? 「가운데입니다.」 가운데에서 하나되는 데는 딱 붙여야 되겠나, 틈바구니 있게끔 떼어 가지고 붙여야 되겠나? 「딱 붙여야 됩니다.」

여러분, 보라고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영(靈)이 있어요. 영을 알아요? 양심과 본심은 영과 다릅니다. 본심, 마음이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 해봐요. 「마음!」 ‘마음이 좋다.’ 할 때는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위에서 봐도 좋고, 아래에서 봐도 좋고, 바른쪽에서 왼쪽을 봐도 좋고, 왼쪽에서 바른쪽을 봐도 좋다는 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손짓을 해보이시면서 말씀하심)

두 손이 이렇게 해 가지고 무엇이 높은 데 가야 되겠나, 무엇이 낮은 데 가야 되겠나?「오른손입니다.」왼손이 높은 데 가야 되겠나, 바른손이 높은 데 가야 되겠나?「바른손입니다.」어째서 그래요? 또 왼손이 바른쪽으로 가야 되겠나, 바른손이 왼쪽으로 가야 되겠나? 그러면 하나되는 데는 이쪽에 가서 하나되어야 되겠나, 이쪽에 와서 하나 되어야 되겠나? 「바른쪽입니다.」

편안해야 돼요. 자연스러워야 돼요. 이것은 자연스럽게 닿게 된다면, 까딱만 하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닿지 않으면 바른손이나 왼손이나 하나 안 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래서 손이 맨 처음에 이렇게 하나되는 데는 둥그렇게 하나되어야 되겠나, 납작하게 하나되어야 되겠나? 「납작하게 하나되어야 됩니다.」 납작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둥그렇게 되겠나, 둥근 데서 하나되면서 납작하겠나? 문제예요.

사람이 그래요. 먹고 자고, 자고 먹고…? 어떤 거예요? 먹고 잘 거예요, 자고 먹을 거예요? 먹고 자고, 자고 먹고…. 어떤 게 좋은 거예요? 「먹고 자고입니다.」 어디에서 잘 거예요? 먹고 자고 둘 있는데, 둘이 똑같기 위해서 딱 가운데예요. 딱 가운데는 뭐냐 하면, 이것이 딱 달라붙어 가지고 하나되어서 떼려면 뗄 수 없다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보다 작은 것이에요, 큰 것이에요? 어떤 거예요? 「큰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작은 것이에요, 남자는 여자보다 큰 것이에요? 어떤 거예요? 작은 것은 작은 것이고, 큰 것은 큰 것인데 언제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작은 놈은 큰 놈을 찾아가야 되고, 큰 놈은 작은 놈을 찾아가야 하나될 수 있으니 너와 나와 둘이 딱 같다 이거예요. ‘딱, 같다.’ 해 봐요. 「딱, 같다.」

딱 같다는 것은 이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이것 같다는 거예요. 여러분, 메밀국수를 알지요? *흰 꽃이 피는 메밀 열매는 삼각형처럼 생겼는데 이쪽 각도를 봐도, 저쪽 각도를 봐도 같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같다는 거예요. 딱, 같다. 세모가 딱 같으면 어떻게 되느냐? 세모가 딱 같으면 이렇게 놓아도 좋아하고, 이렇게 놓아도 좋아하고, 이렇게 놓아도 좋아해요.

그러면 세모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 언제나 이 중심점이 우주의 중심 꼭대기와 맞고, 이 중심점은 우주의 중심과 언제나 맞는다는 거예요. 세모는 어떻게 놓더라도 놓은 자리에서 이것이 각도를 중심삼고 90각도인 동시에 이 꼭대기나 어느 꼭대기나 다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똑같다고 하기 때문에 너와 나와 틀림이 없다 이거예요.

좋고 나쁜 것을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상향이 있을 수 없어

자, 제일 좋은 것이 뭐냐? 먹고 자는 게 좋아요, 자고 먹는 게 좋아요? 아침밥이 맛있어요, 저녁밥이 맛있어요? 둘 다 좋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일 안 하고 점심 먹어 가지고 저녁까지 먹고 배가 소화도 안 되고, 배도 고프지 않고 이래 가지고 자게 되면 깊은 잠을 못 자지! ‘아이고, 배에서 꾸르륵 꾸르륵 하니 언제 소화되겠노?’ 하니 잘 수 없어요.

배가 고프면 배고픈 것을 잊어버릴 수 있게끔 자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이에요. 배가 불러 가지고 못 자겠다는 사람은 약한 사람이에요. 세상만사가 그래요. 거꾸로 놓으면 좋은 것, 바로 놓으면 나쁜 것, 이쪽으로 놓으면 좋은 것, 이쪽으로 놓으면 나쁜 것, 돌려놓으면 바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되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하는 그런 말이 벌어집니다.

이렇게 자도 좋고, 저렇게 자도 좋고…. 여러분이 자다가 바른손을 깔다가도 왼손을 까는 거예요. 바른손을 베고 자면 아프거든, 무거우니까. 바른손을 베고 잘 때는 낑낑거리다가 깼지만, 왼쪽을 베게 되면 아픈 것을 잊어버려요. 좋다고 하는 것이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왼손에게 “야, 너는 지금까지 쉬었으니 깔아뭉개는 걸 좋아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는 좋은 것이고, 하나는 나쁜 거예요. 좋고 나쁜 것을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상향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 있다? 어떤 거예요? “무슨 말을 하는지, 할아버지 같은 선생님인지 젊은 사람인지 모르지만 이상한 말을 자꾸 하니…. 처음 듣는 말이니까 우리는 모르겠소!” 할 거예요. (웃음) 몰라도 좋아요. 선생님과 같이 살면 됐지! 같이 살면 말이에요.

같이 사는 게 좋아요, 먹고 살고 하는 것이 좋아요? 먹고 살기만 하고 같이 안 산다면, 그것도 불행한 거예요. 먹고 살고도 전부 다 좋아하면, 안 먹고 사는 것보다 어때요? 먹고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다는 말도 벌어진다고요.

일생을 보게 될 때 일생에 중요한 것이 뭐냐? 자고 먹는 거예요, 먹고 자는 거예요?「먹고 자는 겁니다.」나이 많은 양반도 그거 생각 안 하고 살았으면, 다들 헛살았지!

그래, 밥을 먹으면 좋아요, 나빠요?「좋아요.」자기 전에 밥을 먹으면 좋아요. 배고픈 것보다 배가 균형만 딱 맞게 되면 잠을 자는 데도 지장이 없어요. 배고프면 ‘아이고, 밥 좀 먹고 자야 할 텐데….’ 하는 거예요. 배가 쭈그러들고 까부라져서 자지만, 배가 부르면 네 활개를 펴고 자더라도 배도 타령 안 하는 거예요. 몸의 위도, 아래도 전부 다 균형을 취해서 ‘큰 대(大)’ 자로 이렇게 벌리고 자면 다 해방이에요.

통일교회 믿는 것이 어때요? 해방교회예요, 꼼짝 못하게 만드는 교회예요? 「해방교회입니다.」 먹고 자는 게 좋아요, 자고 먹는 게 좋아요? 그건 거꾸로이지! 해방을 좋아해요, 구속을 좋아해요? 어떤 거예요? 「해방을 좋아합니다.」 해방을 좋아해서 언제나 해방하면, 그 사람은 죽은 사람이지 산 사람이 아니에요. 왜? 후우 흐읍, 후우 흐읍…. 숨 쉬어 봐요. 숨을 쉬면서 생각해요. 이렇게 숨을 들이쉬면서 배를 내밀어요, 배를 들이밀어요?「내밀어요.」

숨을 내쉬는 게 좋아요, 숨을 들이쉬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들이쉬는 것도 좋고, 내쉬는 것도 좋아요. 둘 다 좋아야만 좋다. 내쉬기만 하면 큰일이에요. 큰 볼(ball)이 공기가 짝 빠져서 딱 달라붙었어요. 볼(ball) 아래에 풀이 붙어 가지고 이렇게 짝 달라붙었는데, ‘후우…!’ 할 때는 좋았지만 들이쉴 수 없어요. 숨을 다 내쉬었는데, 들이쉴 수 있는 힘이 어디에서 와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것끼리 좋아하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똑같으면, 똑같은 것 둘이 ‘후우우…!’ 불어 가지고 둘이 입 맞추다가는 어떻게 할 테예요? 들이쉴 수 있어요? 이런 이치라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거 웃을 일이 아닙니다.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둘이 하나된 자리에서 똑같다는 말이 벌어지지, 둘이 하나 안 된 자리에서는 영원히 똑같은 것이 있을 수 없다고요.

말은 이중의 뜻이 있고 입체적인 내용이 연결돼 있어

하나님이 아무리 크더라도 큰 하나님이 사람과 같이 컸다고 할 때는 숨을 같이 내쉬었다가 들이쉴 수 있는 구멍이 있겠나, 없겠나? 세상에서 여러분이 자기 닮은 사람, 나와 똑같은 사람을 발견해 봤어요? 65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남자 여자가 별의별 갖가지 모양의 형태를 다 갖춰서 똑같은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눈만 보더라도 전부 다 다르고, 코만 보더라도 다르다고요. 그렇게 한 가지를 가지고 오만 가지의 다른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이상하다 이거예요. 이상한 것이 같이 살 수 없고 하나될 수 없으니 이상한 것은 이상한 세계로 떠나가 버리고 갈라지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는데, 결론은 간단해요. 하나된 게 좋아요, 하나되려고 하는 게 좋아요? 「하나된 것이 좋습니다.」 언제 하나되는 거예요? 내가 지극히 작다가 지극히 높은 곳에 도달할 때 둘 다 갖다 붙이면 둘이 같을 수 있는 거예요. 네모박이를 딱 갈라놓으면, 이것을 이렇게 맞추면 같은 자리의 네모박이가 된다고요.

떼어놓아서 둘이 됐지만, 반대로 싹 180도가 되면 같은 자리에 달라 붙어요. 달라붙는 데는 같아야만 같은 자리에 있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같은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천리원칙, 우주에 존속하는 자체들이 자연적인 환경에서 합할 수 있는 원리라는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가 같아요? 남자 여자가 같아요, 안 같아요? 「안 같습니다.」 밥 먹는 것 같고, 숨 쉬는 것은 같지만 달라요. 남자 여자가 무엇이 달라요?「생식기입니다.」눈이 달라요, 코가 달라요, 입이 달라요? 다 같아요. 사람은 눈 코 귀가 다 있고, 가슴도 다 있고, 궁둥이도 다 있는데 뭐가 달라요?

뭐가 달라요? 다른 게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여자들은 가슴이 나왔어요. 남자들은 어디가 나와요? 「생식기입니다.」 여자들의 가슴 나온 것이 젖이에요. 젖이 없으면, 아기가 자랄 수 있어요? 「자랄 수 없습니다.」

아기를 기를 수 있는 소망의 복덩이가 무엇이에요? 여자의 가슴, 젖! ‘젖!’ 하면, 그 젖이 뭐예요? 꿀이 좋아요, 젖이 좋아요? 「젖이 좋아요.」 꿀이야 벌들이 갖다 먹는 것이에요. 사람 아기들이 먹는 것이 다르잖아요? 근본이 다르다고요. 그래, 여자는 가슴이 아니 나오는 게 좋다. (웃음)

‘좋다(조타)’라는 것은 무엇이에요? 무엇을 탄다고 그랬어요? ‘새 조(鳥)’ 자, 새를 타는 것을 ‘조타, 좋다’ 하는 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이라는 거예요. 조화! ‘조화’예요, ‘조와’예요? 「조화입니다.」 ‘와’라는 것은 나한테 오라는 거예요. ‘조화’ 하게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조와’예요, ‘조화’예요? 「조화입니다.」 화!

와, 오는 게 좋아요, 오기 전에 화합해야 돼요? 하나되기 위해서 오라고 하는데, 오기 전에 화합이 벌어져야 돼요. 통일하겠다. 통일이 좋은 거예요, 화합이 좋은 거예요? 「화합입니다.」 화합해서, 화(和)해서 하나되겠다고 하지 않는 사람들 앞에 통일이 있어요? 「없습니다.」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같아요, 달라요? 「다릅니다.」 뭐가 달라요? 보는 것도 다르고, 흐음흐음 냄새 맡는 것도 다르고, 맛도 다르고, 듣는 것도 달라요. 일본 사람은 미소시루(みそしる; 된장국)를 좋아하고, 그 다음에 뭐인가? 열매 같은 걸 뭐이라고 그러나? 「우메보시(梅干; 매실장아찌)입니다.」 무슨 보시? 「우메보시입니다.」

우메라는 말은 뭐예요? 파묻어 버리라(うめる)는 말이에요. (웃음) 우메 보시(ぼうし; 모자)! 파묻은 모자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쓸 수 있나? 우메보시를 거꾸로 하게 되면 아무 소용도 없지. 우메보시를 하게 되면, 위에서 먹으면 그 안에 뭐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맛도 다 알 수 있다는 거예요. 말들이 다 이중의 뜻이 있고, 입체적인 내용이 연결돼 있어요.

우메보시를 좋아하는데 그것이 노동자의 입에 붙들려서 맛있게 먹는 게 좋겠나, 왕님의 상에 올라가 가지고 왕님이 좋다고 젓가락으로 들어서 싸악 붙들고 ‘으음!’ 이렇게 맛보는 게 좋겠나? 우메보시 역사 가운데 어떤 것이 제일 좋으냐? 왕의 젓가락 끝에 이래서 싸악싸악 맛보고 “아이고, 맛이 없다. 그게 무슨 맛이냐?” 하는 게 좋아요?

왕이 우메보시를 빨아먹고 사나? 싫어할 수 있지만, 노동자가 통째로 씨까지 까먹겠다고 할 수 있으면 얼마나 내가 부서지고 존재의 형태가 파괴되더라도 좋아할 수 있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본질적 내용에 상충된 내용, 방향을 달리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어떤 사람인지 보고 보고 연구해 봐라

동네 집 가운데에서 그 집에 가서 싸우자고 해도 좋아하고, 좋은 것을 갖다 줘도 나빠하지 않고 또 좋아한다면 어때요? 어떤 것이 좋아요? 둘 다 좋아요. 둘 다 좋으려면 어때요? 남자 여자가 180도를 거꾸로 갖다 맞추어 놓으면 수평이 네모박이가 안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요. 그런 두 사람이 있으면 사방의 큰 데에도 갖다 놓을 수 있고, 작은 데에도 갖다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자기 모양과 똑같기를 바란다면 크다면 큰 데서 맞고, 작다면 작은 데서 맞는데 컸다 작았다 하면서 맞출 수 있는 것이 있어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전부 다 달라요. 여자는 생리현상이 있어요. 멘스트루에이션(menstruation), 멘스라고 하지요? 멘스가 뭐예요? 달이 한 달에 두 번씩 보름달 초승달로 컸다 작았다 하는데, 여자들은 그 형이 같습니다. 멘스를 안 하게 되면 아기를 가질 수 없어요.

자, 이렇게 볼 때 남자가 귀해요, 여자가 귀해요? 「둘 다 귀합니다.」 여자는 주기 위해서 가슴에 젖이 있고, 남자는 뭐예요? 주었으니 남자는 받아야지! 여자가 젖이 볼록했으면, 남자는 볼록한 것이 여자의 오목한 데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건 자연이치예요.

수놈만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일본 나라의 왕이라도 “나는 수놈만 좋아한다.” 그놈의 왕은 암놈 여왕을 때려죽여야 돼요. “수놈도 좋아하고, 또 암놈도 좋아한다.” 이러면 맞지만, “수놈만 좋아하고 다른 것은 싫다.” 하면 안돼요. 나 외에 또 딴 사람을 좋아할 줄 모르는 사람은 바보예요.

‘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보고 연구해 봐라 그 말이에요. 바보란 말이 그래요. 한국말이 계시적입니다. 바보! 바보가 제일 무서운 말이에요. 천재는 바보 사촌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문 총재가 바보요, 지혜로운 사람이오?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 앞에는 제일 바보지! 보고 보고 연구해 보라고요, 바보인가 천치인가 천재인가!

하늘의 비밀창고의 열쇠를 갖고 있나, 열쇠를 잃어버리고 찾으려고 일본에까지 가서 야단하고 문제를 일으키나 말이에요. 바보인데, 찾으려고 일본에 가서 일본의 여러분에게 “여기에 와라!” 하면 어때요? 여러분이 오려고 해요, 안 오려고 해요? “오라!” 하면 “나는 가겠다.” 해야 할 거라고요.

조상들은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오라!” 하면 가려고 하고, “가라!” 하면 오려고 한 거예요. 그건 한 편이 좋을 수 있는 것을 찾아다니니 원수가 됐지만, 와도 좋고 가도 좋아요. 그러면 오는 데 있어서 배고파서 오게 되면, 내가 밥 먹다가 배가 안 불러도 나눠주겠다고 하면 와도 괜찮아요.

밥이 한 그릇밖에 없으면 안되지만 두 그릇, 세 그릇 있으면 얼마든지 와도 좋다는 거지! 이야, 일본 사람을 연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보고, 보고, 또 연구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사람과 다르니까 다른 걸 내가 좋아할 수밖에 없으니 도와주는 것도 좋은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말이 이상하지요?

세상만사 보기에 따라서 좋고 나쁘게 될 수 있어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휘파람을 불 때는 사탄들을 부르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남들 자는데 휘파람을 불면 사랑하자, 그 말이에요. ‘나는 당신들 좋아하니 눈뜨소!’ 하는데, 눈을 뜨려고 하겠나? 싫어하지! 그것이 반대가 돼 있다고요. 휘파람을 ‘휘이익!’ 할 때는 신호로서 좋지만 달라요.

‘휘이익 휫!’ 이렇게 아래위가 생길 때는 나쁜 것도 되고, 동서로 할 때는 나쁘다고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는 거예요. 굴러갈 수 있게 기반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만사 보기에 따라서 좋게도 될 수 있고, 나쁘게도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나쁘기만 하지 않고 좋을 수도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웃음) 좋은 것을 세 번 하면 부정이 되는 것입니다. 나쁜 것도 세 번 하면 좋은 것이 돼요.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 좋다는 거예요.

그래, 나쁜 것 좋은 것이 어때요? 어느 것이 좋은 거예요? 둘 다 좋아할 수 있어야 내가 크지, 둘 다 나빠하면 나는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클 자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리가 놀라운 것이 뭐예요? 원수를 자기 누구보다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 둘 다 종이 되는 거예요. 위에 종, 아래에 종이 생기기 때문에 천하에 어디 가든지 나를 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또 오른쪽에 가나 왼쪽에 가나 전후⋅좌우 360도 어느 방향에 있더라도 나를 좋아한다는 결론이 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천하의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천년만년 끝에는 반드시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돌다 보니 둥그렇게 되면, 어느 한때 여기에 공포(栱包; 처마 끝의 무게를 받치기 위하여 기둥머리에 짜 맞추어 댄 나무쪽)가 여기에 와서 맞는 거예요. 이게 90도예요. 초점 한 점에 90도가 딱 되는 거예요.

그래, 현재 잘산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미래에 못산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에요. 무엇을 가져야만 모든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내가 살 수 있느냐? 그런 것이 전체가 다 좋아할 수 있는 왕의 자리요, 그 다음에는 꼭대기의 꽃의 자리예요. 씨는 왕의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꽃의 자리를 낳는 거예요. 씨를 한 곳에 심으면, 이게 자라 가지고 가지를 치고 꽃이 되어 가지고 수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씨를 받아서 심어 가지고, 10년 20년 지나 보라고요. 열매가 열릴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투입하면서 나보다 더 훌륭한 것이 나오기를 바라는데, 나는 아들딸 셋밖에 없는데 이 아들딸 새끼가 천 개도 만 개도 되는 거예요. 햇수가 더할수록 점점 확대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래 참고 노력을 계속하는 사람은 그런 같은 종류 가운데에서 일등이 될 수 있는 길이 기다리지만, 오래 참지 못하면 일등 자리하고 씨가 돼 가지고 몇 천 배 열매까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깨끗한 물, 깨끗한 사람, 깨끗한 마음

선생님이 새벽에 나올 때 오늘 아침에 내가 일찍 일어나서 엄마와 아기들을 보고 떠났지만 이야, 수택리…! 수택리라는 말이 좋아요. 수택리는 물이 모인 동네예요. 물이 어디로 가느냐? ‘택(澤)’이라는 못 깊은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수택리, 분지 중의 분지가 물이 모이는 곳이다. 그래서 수택리예요.

수택리, 맑은 물이 모이는 거예요. 만유의 존재는 어디의 것이나 어때요? 공중에 사는 것이나 땅에 사는 곤충과 벌레까지도 물을 좋아하는 거예요. ‘깨끗한 물!’ 해봐요. 「깨끗한 물!」 깨끗한 사람! 「깨끗한 사람!」 깨끗한 마음! 「깨끗한 마음!」 그거 좋다는 거예요? 「예.」 알기는 아누만! 깨끗한 마음하고 깨끗한 사람, 깨끗한 하늘! 암만 크더라도 깨끗하다는 것은 다 입이 빨리 여기서 답변하려고 하는데 답을 먼저 해요.

깨끗한 물, 깨끗한 사람, 깨끗한 동네! 깨끗! 다 깨끗한 것을 좋아하지요? 「예.」 여기에 흠집이 있으면 어드래요? 여자가 여기에 흠집이 있으면 복이 있다고 해서 일부러 만드는 사람도 있지만, 여기에 있으면 큰일이에요. 볼따귀에 있으니 이게 재수 없는 거예요. 팔자가 사납다고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입이 커야 되나, 입이 작아야 되나? 입이 같아요? 입이 다 같지 않잖아요? 코가 커야 되나, 코가 작아야 되나? 눈이 커야 되나, 눈이 작아야 되나? 선생님이 옛날에 태어날 때 어머니가 “이야, 우리 아기를 낳았는데 눈이 안 보인다.” 한 거예요. 오목하고 솜털도 다 있는데 말이에요, 눈을 안 떠요.

눈을 뜨려고 어물어물 하는데, 눈이 안 보인다 이거예요. ‘이야, 이상하다.’ 해서 억지로 이렇게 보니까 눈알이 있거든! 눈깔, 깔이에요. 빛깔! 예우한다는 겁니다. ‘빛깔이 나쁘다, 좋다. 고기 빛깔이 좋다, 나쁘다.’ 할 때 깔이라고 그러지요? 깔, 깔, 깔…! 깔깔한 거예요. 걸리는 거예요. 매끈하지 않거든! 그러니 한국말은 계시적인 말이에요. 이중 삼중의 내용을 지녀서 표시할 수 있는 말이 한국말입니다.

일본말은 못 따라가요. 딩동댕동, 띵동땡동을 못 해요. ‘퉁탕’ 소리를 못 하고 ‘뚠땅’ 하지.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은 뭐냐 하면 국민을 가르치는데 국민을 옳은 음성으로부터 가르쳐줘야 된다 이거예요.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말이에요. 이야, 무서운 민족입니다.

한국말로 언어를 통일해야

한국 사람은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일본이 한국을 뭐 했댔자 한국을 소화 못 해요. 러시아가 소화하려다가 못 했고, 중국이 소화 못 했고, 일본이 소화하려다가 못 했고, 미국이 소화하려다가 못 한 거예요. 문 총재를 소화하려다가 문 총재가 소화하기 때문에 오색인종도 문 총재의 뒤를 따라오려고 그러는 거예요. (박수) 손해나서 그런 게 아니에요.

일본에서는 지금 “아이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돈을 벌어 가지고 문 총재한테 갖다 준다.” 하는데, 나는 여러분이 헌금한 것 한 푼도 안 써요. 나는 빚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빚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데, 돈이 있으면 세계를 위해서 써요. 일본은 세계에서 도적질한 거예요. 일본이 침략국가가 되어 일본 자객이 한국 왕비를 죽인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중국 대륙도 관동군이라는 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때려잡았어요. 조그만 녀석들이 총을 가지고 말이에요. 일본은 뭐냐 하면 세계의 것을 흉내 내 가지고 조그만 물건으로 만들어서 큰 사람들의 배때기에 총을 쏴버렸다 이거예요.

한국말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한국말은 발음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일본말이 말이에요? 그래서 엔 에이치 케이(NHK; 일본방송협회)에서도 아기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쳐준 것입니다. 일본말을 배우기 전에 한국말을 배워서 일본 말도 120퍼센트 이상 하고, 영어도 한국 사람한테 지지 않고, 중국 사람한테 지지 않고, 세계의 어떠한 사람한테도 지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말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이야…! 그것을 섭리관으로써 선생님이 풀게 되면, 놀라운 세계관이 들어가 있어요. 존재하는 물건은, 하나님이 만든 물건은 소리를 못 내는 물건이 없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과 같은 말을 못 해요. 발음을 못 한다는 거예요. 한글을 배우면 30분 내에 해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말인데, 이 글을 써 가지고 못 하는 발음이 없어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우리 외국 선교사로 일본 사람들이 많이 나갔는데, 5년 전에 일본 사람이 외국에 나가 있지만 한국 사람은 6개월도 안 돼서 어때요? 석 달만 돼도 동네방네 가 가지고 밥을 얻어먹고 빌려 오는 데는 일본 사람보다 나아요.

일본 사람은 가타카나(かたかな) 히라가나(ひらがな)로써 적어 가게 된다면 맥도널드를 마구도나루도라고 한다고요. 맥도널드를 ‘마구도나루도’ 했는데, 천 년 전에 배운 말을 천 년 계속해서 ‘마구도나루도, 마구도나루도, 마구도나루도…!’ 그래요. 못 알아들어요, 서양 사람들은. 맥도널드, 맥도널드! 강조할 줄 몰라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서양 사람을 만나 가지고 맥도널드 집으로 점심 사주기 위해 데리고 가는데 ‘마구도나루도!’라고 그래요. 강한 발음을 못 합니다. 한국말은 발음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 *팔십 할아버지이지만 아무런 불편함이 없어요. 못 하는 발음이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이든지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앞으로 그래요. 언어를 통일하지 않으면, 세계의 문화가 하나될 수 없습니다. 무슨 말로써 언어를 통일해야 천년만년 변하지 않는 역사적 그대로의 말을 후대 만대 앞에 같은 자리에서 전해 주느냐? 영계는 죽지 않으니까 만 년 전에 가나 만 년 후에 가도 같이 통할 수 있는 말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가진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백 년 후에도 그 말을 배워야 되고, 만 년 후에도 그 말을 배워야만 돼요. 부족한 것들은 미칠 수 있는 곳, 완전한 곳을 찾아가야 되기 때문에 그 길을 안 가 가지고는 ‘진짜 좋다.’ 할 수 없어요.

태평양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한국 사람

‘진짜!’ 해봐요. 「진짜!」 ‘짜’ 자 발음을 못 합니다. 짜, 진짜! 「짜, 진짜!」 ‘짜’라는 발음을 못 합니다. 하려고 하면 ‘진자!’ 그래요. 자하고 짜는 어떠냐? ‘자’라는 것은 한국어로 말하면 자는 것도 돼요. ‘짜’는 들이 짜는 거예요. 몇 가지 의미가 있고, 내용이 있는 것을 일본 사람은 이해 못 해요. 그것이 부사구나 형용사구로서 안팎의 말 가운데 붙어 다니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이해해요? 머리의 노즈이(腦髓; 뇌수)가 이것을 이해해 가지고 분석해서 가리(일의 갈피와 조리)를 못 잡아요. 단순해요.

일본 사람은 단순한 민족이에요. 외교무대에 나가더라도 일본 사람은 선물을 요만큼, 손톱부터 한 마디하고 두 마디하고 세 마디예요. 이게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여섯 마디, 일곱 마디예요. 손 하나를 하더라도 한국 사람은 팔 하나 뚝 떼어주려고 그러는데, 손톱부터 주려고 그래요. (웃음) 한 동네에 살더라도 큰 것을 갖다 주면 떼어서 자기 아들딸 앞에 남겨주고 갚으려고 하지, 손을 가져왔으니 발까지 갖다 주는 놀음은 없거든!

외교무대를 보더라도 한국 사람은 통째로 줘요. 오이 같은 것을 심으면 오이 넝쿨까지 해서 갖다 준다고요. 다릅니다. 태평양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일본 사람이겠나, 한국 사람이겠나, 미국 사람이겠나? 「한국 사람입니다.」 왜 한국이에요? 한을 품고 사는 사람이에요. 얼마나 고생스럽다는 거예요. 한국이라는 말은 한 많은 나라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한국을 얼마나 침략했느냐 하면 930번 이상 침범했어요. 배만 고프면 배 타 가지고 닛폰도, 일본 칼을 가지고 와서 남도의 동네에 들어가서 이장부터 잘라버리는 거예요. 몇 명만 자르면, 다 도망가기 때문에 도적질하는 거예요.

일본이 배가 고프면 그런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자기들은 침략을 안 했다고 해요. 침략했지! 모든 것이 존재의 한계성이 있어요. 무한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한계를 넘게 되면, 국경이 달라지는 거예요. 백혈구와 적혈구가 하나될 수 있나? 백혈구는 적혈구를 잡아먹어요. 백혈구는 들어오는 균들을 다 방어하지만, 적혈구는 전부 다 환영해요.

그러니 종류가 다르다는 거지. 종류가 다르니만큼 그 종류가 구별해서 먹는 것, 먹이사슬이라는 말이 있는데 먹이사슬이 전부 달라요. 개미는 개미가 먹을 한계가 다르지! 개미가 뱀이 먹는 것을 먹겠다고 하면 되나? 고기가 먹는 것을 먹겠다고 하면 되나? 안 되지! 한계가 다 있는데 원칙을 이탈해서는 안돼요. 원칙을 이탈하니 도적이 되는 거예요.

말도 그러니까 간단한 말이에요. 간단한 말을 복잡하게 해 가지고 내 말을 모른다고 흉을 잡으면 안돼요. 한국말을 아는 세계에 가 가지고 자기 말을 하면 쫓겨나게 돼 있지!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그래요. 다섯 살 전에 한국말을 배워 가지고 한국 사람과 친구가 돼 가지고 외국에 나가게 되면 어때요? 중국에 가 가지고 중국 말, 영국에 가게 되면 영국 말, 불란서에 가게 되면 불란서 말뿐만 아니라 어디 가든지 3개국, 7개국, 열두 개국의 나라말을 분별할 수 있는 분별력이 있다는 거예요. 발음을 할 줄 아니까 말이에요. 일본 사람은 못 따라오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나가서 선교사를 하더라도 일본 사람은 5년이 돼 가지고도 어디 나가서 밥 얻어먹기 힘들어요. 현지 사람과 통하기 힘들거든! 그러나 한국 사람은 그냥 적은 대로 하는 거예요. 못 적는 발음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적게 되면 백 년 전에 적어놓은 걸 백 년 후에 후손이 해도 통해요. 얼마나 편리해요.

문화발전의 차이에 따라 쌍놈과 양반이 돼

여기에서 한국에 시집온 각시들, 손 들어봐요. 여러분 일본 사람들이 여기 한국에 와서 한국말을 배우기가 쉬웠어요, 어려웠어요? 「어려웠습니다.」 지금도 발음하려면 조심스럽지? ‘딩동댕동 보슬비는’ 하는 이 노래를 하더라도 전부 다 발음이 틀려요. 딘돈댄돈 보스르비! (웃음) 자기 발음을 하지 한국 발음을 못 한다고요. 절대 못 해요. 절대 못 하니까 다시 태어나 가지고 배우기 전에는 길이 없으니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앞으로 일본이 따라가야 할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언어를 배우게 될 때는 한국 백성이 거꾸로 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문화발전의 차이에 따라서 쌍놈과 양반이 되는 걸 알아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영어발음도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못 하는 발음이 없어요. 독일어 발음도 다 해요. 악센트, 높고 낮은 이것을 맞추는 것이 습관이 안 돼서 그렇지 부표(부호) 적은 그대로 하면,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팔십 할아버지이지만 일본어를 요즘 말로 얘기했을 때 요즘 사람이 이해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혓발과 머리를 가지면 좋겠나, 일본 사람의 혓발과 일본 사람의 머리를 가지는 게 좋겠나?

그렇기 때문에 좋고 나쁜 것을 볼 때 우리 조상이 좋다 이거예요. 제일 조상 중의 조상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왕 중의 왕이 하나님이에요. ‘만왕의 왕!’ 해봐요.「만왕의 왕!」만왕의 왕인데, 일본 나라의 왕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 몇 개의 현(縣)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도도부현(都道府縣)을 합쳐서 47개입니다.」 47개예요.

일본 나라가 한국 나라보다도 나이 많아요, 적어요? 「적습니다.」 한국의 역사는 4천 년이 아니라 8천 년, 9천 년까지의 역사자료가 있다고요. 일본은 *2천6백 년, 3천 년이 아직 안 됐잖아요? 「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손자의 몇 천 대 후손도 안 되는 거예요.

*일본의 큰 무덤을 파 보면 고구려시대 무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큰 묘를 파게 되면, 난리가 나고 야단법석이에요. 한국의 속국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과는 반대로 일본은 침략 같은 건 모르니까 한국인이 잘못한 것이라고 하는데 그런 말도 안 되는 헛소리하지 마라 이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연구하느라고 잠자지 않고 도의 세계를 개척해 왔어요, 정성으로. 그러니까 한국에는 예언자가 많아요. 한국이 어느 때 망한다는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일본 나라가 침범해 들어오는 것을 환영한 걸 알아요?

언제 망하고 보따리 싸서 도망간다는 걸 다 알았어요. 선생님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 나를 조사하던 고등계 형사들을 잡아 죽일 건데도 불구하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보내 줬어요. 일본 나라의 갈 길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은혜를 갚기 위해서 여러분이 어떻게 한 거예요? 일본에 천황도 있고 애국정신이 있는데, 무사도라는 정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문 총재의 제자들한테 시집 장가를 온 거예요. 나라를 버리고 시집 장가온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아들딸이 앞으로 일본 사람을 지배합니다.

바다에 가도 그래요. 태평양 복판에 수십 개 국가들이 모여 있는데, 말을 알아들어 가지고 가릴 수 있는 것을 일본 사람이 못 해요. 그런 아들딸은 한 달이나 두 달만 되면 시늉을 해서라도 먹고 사는 거예요. 먹는 시늉도 잘 해요. 흉내도 잘 낸다고요. 원숭이 흉내를 다 잘 내지! 발음을 잘 한다고요. 또 손재간이 있어요.

선생님은 못 하는 것이 없어

선생님의 발이 커요, 작아요? 「작아요.」 손이 커요, 작아요? 「작아요.」 선생님의 손이 작지만 아미모노(あみもの; 뜨개질)의 챔피언이에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버선 같은 경우는 하룻밤에 만들어 버리고, 버선이 없을 때는 뜨개질해서 예쁜 버선을 만들 수 있어요. 장갑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고, 모자도 만들 수 있다고요.

누이들이 여섯 명인데, 여자 형제 여섯 명에게 뜨개질하는 법을 가르쳐줬다고요. 기모노 같은 것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한복을 만드는 것은 일본 옷에 비하면 상당히 어려워요. 일본 사람은 3년, 4년이 가도 못 배워요. 한국 사람은 금방 배운다고요. 한국의 치마는 참 편리해요. 치마를 붙잡고 춤도 출 수 있고, 점프해서 3단 높이의 울타리도 넘을 수 있어요. 치마를 활짝 펼치면, 열 명의 아이들이 그 치마 속으로 들어가 숨을 수도 있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춤 같은 것도 일본 사람은 못 당한다고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해봐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일본어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어떻게 해도 좋다….’ (웃음)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지! 선생님은 문장을 만드는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다고요. 같은 일본어를 쭉 얘기한 책을 읽고, 선생님이 읽으면서 별도의 다른 발음으로 얘기하면 한 사람도 못 알아들어요. 편리하다고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마이크를 두드리심) 소리가 안 나잖아요? *마이크가 안 나오잖아요? 천기는 전기다 이거예요. 하늘 운세의 힘이 통하는 것을 천기라고 해요. 그렇게 함으로써 천기의 의미를 완벽하게 해독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은 “천기는 천기다.” 하는 거예요. 입체적 관계를 포용해서 소화하는 놀음이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선생님의 사상이 복잡하지! 가정에 대한 얘기도 천태만상으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예언을 많이 했어요. 눈만 감으면, 말이 나가요. 그래, 많은 말을 했는데 그 말을 내가 모르겠다고 하면 영계에서 설명해 줘요. 다섯 살, 여섯 살 때 예언을 많이 했어요.

오늘 할아버지가 어디 가게 되면, 반드시 장사 행렬을 만난다고 하면 가다가 만나요. 손자의 말이 다 맞거든! 그것이 문중에 소문난 거예요. 봄이 되면, 아기들이 많이 죽어요. 갑작스런 기후 변화에 의해서 감기에 걸려 많이 죽거든! 그러면 아기 무덤이 점점 커 가는데, 저 무덤을 파 가지고 불살라 버리고 없애버린다고 하면 그래요. 10년도 안 가 가지고 말한 대로 된다고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안 해도 괜찮아요. 나는 헌금이 필요 없어요. 내가 “자, 오늘부터 교육 3년 동안 하자!”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교육시키기 위해서 책자를 만들었지요? 「예.」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그 책자를 순식간에 만들어 냈어요. 제목을 달리 해 가지고 선생님 말씀 가운데에서 같은 내용을 쭉 해놓으면, 뜻이 달라요. 세계 어디든지 해석이 통하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에 세계의 비밀문서까지 풀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거기에 답을 낼 수 있으니까 문제가 크지!

일본의 석⋅박사, 동대 무슨 박사라고 하더라도 문 총재의 말씀에 주를 넣을 수 없어요. 설명을 하라고 하면 못 해요. 원리말씀 가운데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라는 말이 있는데, 백과사전에도 그런 말이 없다고요. 3단계의 법칙이라든가, 전부가 모르는 말이에요. 그 백과사전을 만들어 놓으면, 일본 사람은 큰일 나요. 한국 사람이 만든 백과사전을 일본 사람은 한국말을 공부하기 전에는 영원히 몰라요.

선생님은 열 여섯 살 때부터 일본말을 배웠어요. 한국에 유명한 애국자를 길러낸 학교인 오산고보를 우리 할아버지들이 만들었어요. 동양의 유교와 불교사상,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 사상인 유물론의 사상까지도 포괄한 거예요. 신구의 학문을, 문화세계 발전의 모든 것을 포괄해 가지고 가르치는 학교를 만들었는데 그 조상이 우리 할아버지들이에요. 일본 나라를 반대해 가지고 일본이 이렇게 나쁘다고 한 거예요. 좋다고 해설한 책은 출판해도 누가 보지 않아요. 우리 할아버지들이 설명한 책을 갖다가 보고 안고 다니지 말이에요.

문 총재 사상을 없앨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을 없애려고 일본 사람들이 그러지 않았어요? 못 없애요. 못 없앤다고요. 문 총재의 사상을 일본 나라가 아무리 했댔자 못 없애요. 문 총재의 사상을 일본 나라에서 없앨 수 있어요? 군대를 동원해도 못 없애요. 소수의 사람들도 없앨 수 없는데, 둬두고 보라고요. 세계의 사람이, 65억 인류 전체가 공부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언론계의 대장들을 한꺼번에 모아서 교육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세계의 명문 은행가들을 모아다가 교육시킬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이제부터 은행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모르거든! 자기들을 미래의 은행가, 미래 언론계의 대왕마마와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다는데 싫다고 할 수 있어요? 둬두고 보라구요, 거짓말을 했나! 그때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 3년만 지나 보라고요.

이번에 만왕의 왕, 그 다음에 하나님 무슨 권이라고요? 「해방권입니다.」 해방권 대관식을 했는데, 그 말이 일본 말에는 없어요. 만왕의 왕이라는 게 뭐예요? 보라구요. 일본은 3천 년 가까이 되는 거예요. 2천 6백 년에 그치는 거예요. 이제 백 년이 됐으니까 2천7백 년쯤 되겠구만! 그동안 왕이 얼마나 많았어요. 47개 현을 중심삼고 나고야, 오사카, 교토까지 전부 다 성(城)이 달라요. 그것이 옛날에는 나라예요. 국경을 넘게 되면 잡아 죽였어요.

일본은 화산맥이 터져 가지고 산이 됐기 때문에 산이 험해요. 한국은 무등산이에요. 어디든지 별장을 지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몇 천만 년 지났기 때문에 평지가 됐다고요. 또 일본 사람은 얼마나 신경질이에요. 한국 사람은 3백 년이나 4백 년 동안 나무를 키워 가지고 자르려고 하는데 일본 사람은 1대에 세 번을 할아버지가 자르고, 아버지가 자르고, 아들딸이 자르려고 그래요. 배를 만들려면 소나무나 미루나무로 일본은 못 해요. 삼나무라든가 이런 나무는 몇 십 년 혹은 몇 백 년 자라야만 배를 만들 수 있는 목재로 쓸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말을 더하자나, 그만두자나? 여러분이 모르는 말만 자꾸 질문해 놓으니까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의심보따리를 크게 만들었으니 ‘아이구! 문 총재를 따라갈까, 말까?’ 그렇잖아요? 그래도 따라갈래요? 「예.」 어디, 어디로 갈래요? 「어디든지요.」 선생님이 일본 북해도에 가면 북해도 가야지! 북해도, 홋카이도가 옛날에 한국 땅인 줄 몰라요. 3천 년 전에는 한국 땅이었어요.

‘도(道)’라는 말, 일본 나라의 북해도라는 곳은 몽골 민족들이 이동할 수 있는 그때에 경계선으로 한국 사람이 지키던 곳이에요. 북방지방의 방어선을 지키는 한 초소가 있었는데, 그게 북해도예요. 도(道)가 생겼어요. *일본 열도에 하나의 도가 있다는 것은 수수께끼 같은 얘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큐슈도 한국 땅이었고, 오키나와도 한국 땅이었어요.

오키나와의 나와(繩)가 뭐예요? 끈이에요. 끈이 떨어져 가지고 흘러가다가 붙들어 가지고 바다 가운데 떠 있는 것이 오키나와(沖繩)예요. 3천 년, 4천 년 올라가게 된다면 오키나와도 없었어요. 일본 역사의 기원이 얼마 안 된다고요. 한국 역사에 비하면 비교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야만 민족과 같이 살 때 한국 사람은 양반이라고 해 가지고 중국 사람들을 교육하고 있었어요. 불경 같은 것, 불교를 관장한 사람이 중국 사람도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에요.

경천사상(敬天思想)을 갖춰 가지고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

선생님은 벌써 한국이 망하지 않는 것을 알았어요, 일본 나라한테.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조선(朝鮮)이라고 하지요, 조선? 자연현상을 중심삼고 이름을 지은 거예요. 압록강(鴨綠江)이라고 할 때는 오리들이 와서 복작복작해 가지고 고기를 잡아먹기 위해서 싸우는 곳이다 이거예요. 수풍댐의 수풍이라는 것은 어때요? 몇 천 년 혹은 몇 백 년 전에 이름 지은 대로 그냥 다 된다고요. 온천물이 나온다면 온천물이 나오고, 금이 난다면 금이 나고, 철이 난다면 철이 나요. 골짜기마다 이름대로 전부 다 되는 거예요. 그거 계시예요. 삼천리반도 강산!

동요를 보더라도 ‘푸른 하늘 은하수’(반달)는 인공위성이 동쪽 나라에서 서쪽 나라로 날아갈 것을 예언했어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하는 데 민족의 골수사상이 다 드러나 있어요.

초가삼간이에요.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참부모 사상을 몇 천 년 전부터 닦아 온 거예요. 경천사상(敬天思想)을 갖춰 가지고 하늘을 섬기는 민족은 한민족이에요,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에요.

남미에 간 아시아 사람이 무슨 문명을 이루었나? 마야문명, 그 다음에 뭐예요? 「잉카문명입니다.」 잉카와 마야의 문명이 한국 문화입니다. 그냥 그대로예요. 그 고원에 한국 사람이 간 거예요. 일본 사람이 거기에 갈 수가 없어요. 일본 땅은 섬이거든! 육지와 연결된 곳이 없어요.

한국은 전부 다 연결됐지! 1만 3천 년 전에 건너간 거예요. 그거 역사적인 사실이에요. 잉카문명과 마야문명이 전부 다 그래요. 잉카의 예언서 가운데는 끝날이 언제냐 하면 2013년 12월달까지라고 예언되어 있어요. 이야, 놀라워요. 문 총재가 말한 것과 똑같아요.

그것을 보면 문 총재도 보통 사람이 아니지요? 보통 사람이 아니지! 예언한 대로 다 맞아요. 공산당이 언제 망한다고 한 것, 일본이 언제 망한다고 한 것도 그래요. 일본에 가서도 내가 일본 사람을 존경 안 했어요. 내가 공부를 안 해서 그렇지 3년만 공부하면 일본 사람 이상의 공부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의 빈민굴로부터 대학교 총장의 비서실까지 살핀 거예요. 선생님이 글씨도 잘 쓰거든! 문장 같은 것도 간단히 잘 짓는 거예요. 시문에 대한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열두 살 때에도 동네의 이름난 할아버지가 찾아와서 내 이름을 부르면서 “내가 너를 좋아하니까 우리 조카 결혼식을 할 때 축하할 수 있는 간단한 시를 지어줘라!” 하면 시를 즉석에서 지어주는 거예요. 이름도 지어주는 거예요. 이름을 지어주면서 “할아버지의 손자가 몇 대 손자인데 이런 이름을 지은 대로 됩니다. 두어두고 보십시오, 그렇게 되나 안 되나.” 하는 거예요. 내가 말한 대로 된다고요. 그러니까 이상하지! ‘이상’ 하게 되면 ‘다를 이(異)’ 자하고 ‘상’ 자는 ‘항상 상(常)’ 자로 ‘오를 상(尙)’ 아래 ‘수건 건(巾)’이에요. 언제든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평화신경』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글이요, 예언서

무엇을 남겨주고 갈까요? 그 책을 가져와요, 큰 책! 이게 뭐예요? 「『평화신경』입니다.」 ‘평화신경’이라는 게 무슨 말이에요? 이것을 ‘평화신경’이라고 하기 전에 뭐이라고 그랬나? 「‘평화훈경’입니다.」 ‘평화훈경’이에요. ‘평화훈경’이 어떻게 ‘평화신경’이 됐느냐 이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좋아하는 글이에요. 하나님이 쓰는 글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냥 이대로 되는 거예요. 이게 예언서예요.

ⅩⅥ 장까지인데,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의 말씀이 ⅩⅦ 장에 들어갑니다. ⅩⅥ 장까지예요. ⅩⅥ 장은 요즘에 이냥 이대로 되는 것이 다 기록돼 있어요. 그거 모르잖아요? 연구를 안 하니까 다 몰라요, 이 바보들! 바보니까, 연구해서 보고 보니까 이상한 패들이에요, 이게. 모르니까…! 자기하고 관계가 있게끔 하는 이상의 무엇이 없어요.

양창식이 와서 별의별 말을 하더라도 이 가운데 없는 말을 하게 되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망해 없어지는 거라고요. 여러분도 이것을 가지고 가짜로 해서 써먹어 보라고요. 일족이 없어집니다.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이게! 지금 내가 90세니까 20세부터 하더라도 70년 전부터 말한 것이 다 맞아 와요.

요즘에 문 총재의 말을 믿지 못한다고 일본 정부, 일본 수상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데 그래 보라고요. 통일교회를 없애? 한 현(縣)에 있는 사람도 못 없앱니다. 그런 바보들이 어디 있어요? 그런 일본 정부를 두고두고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망하나, 안 망하나 말이에요. 문 총재의 말이 남나, 일본 수상의 말이 남나, 일본 민족이 자랑하는 무사도가 남나? 그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혁명적인 선언을 했는데, 이거 안 따라가면 없어지는 거예요. 왜? 맞기 때문입니다. 이대로 된다고요.

ⅩⅥ 장의 내용은 그냥 그대로 지금까지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이후에 될 것이 다 기록돼 있습니다. 빼놓은 것이 없어요. 그것을 몰라요. 선생님이 가르친 것을 그렇게 그렇게 알았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예언서인 것을 몰랐어요. 그래, 이 책을 하나님의 신경으로 알고 지키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일본의 나이 많은 학자들, 유명한 학자들, 서양의 간판 붙은 사람들 중에 이것을 신경으로 믿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두어두고 보라고요. 이대로 되는 거예요. 안 된다고 한 사람들은 없어지고, 될 수밖에 없다고 한 레버런 문은 없어졌어야 할 텐데 끝까지 있어요. 안 된다는 사람은 없어지고, 없어져야 된다는 레버런 문은 남아 가지고 세상에 만왕의 왕의 대관식을 해준 거예요.

한 분밖에 없는 양반님이 하나님입니다. 이 이상의 계시의 말이 없어요. 만왕의 왕이나 한 분의 하나님이 마찬가지예요. 일본에 수만 수억의 왕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왕이 못 됐어요. 싸웠어요. 그러니 만왕의 왕인 동시에 한 분밖에 없는 양반님이에요.

그분이 해방권을 맞았어요. ‘권’ 자가 ‘권세 권(權)’ 자이지 ‘둘레 권(圈)’ 자가 아니에요. 그건 십자가(十) 아래 ‘팔(八)’ 자가 되고, 거기에 ‘초 두(艹)’예요. ‘초 두’는 둘이니까 식목이 벌어져요. 나무와 풀, ‘입 구(口)’ 둘은 남자 여자예요. 여기는 ‘새 추(隹)’ 자예요. 사람 가운데 5단계의 제물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새는 날아가요. 이럴 수 있는 글자가 없습니다.

‘권(權)’ 자가 ‘나무 목(木)’ 변이니까 십자가(十) 아래에 작게 쓰면, ‘사람 인(人)’ 자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초목(艹)으로 만물만상이에요. 그 다음에 사람이라고 하게 되면 남자 여자의 두 사람이에요. 그 다음은 큰 사람이에요. ‘사람 인(亻)’ 변에 5단계(圭)예요. 하나 둘 셋 넷, 여기 별동의 주인 자리에 해서 날아가는 거예요.

그런 글자가 없는데, 그 글자가 뭐냐? 그거 알아요? 새 중에 나는 것보다 빨리 뛰는 새가 무슨 새인지 알아요? 사막의 큰 고기와 같은 잘 뛰는 새가 뭐인 줄 알아요? 「타조입니다.」 타조! 타니까 좋아요. ‘타지요.’ 해서 타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사막이든 어디든 날아간다는 거예요. 왜? 뛰게 되면, 먼지가 나니 구름 가운데서 날아가는 거와 같아요.

타조를 타고 세계를 여행한다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타고 아담 해와 마음세계의 아름다운 골짝 골짝을 구경하고 싶다는 거지! 하나님도 선생님 마음세계의 골짝 골짝에 아름다운 꿈의 이상적 시와 같은 본향의 경지가 있다면 한번 순회하고 싶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데리고 물어보고, 답해 주고, 배워주고 싶다는 거예요. 이러고 한번 여행하고 싶지 않겠나 이거예요. 여행을 못 했어요, 지금까지.

미국의 흑백문제를 화해 붙이는 것이 통일교회

만왕의 왕과 한 분 되는 왕, 이것이 같은 거예요. 같아요. 만왕의 왕이 암만 됐더라도 한 분 왕이 못 됐는데, 이제는 한 분 왕이 됐어요. 왕이 됐는데 무엇이냐 하면 큰 십자가(十), 우주를 중심삼고 팔자타령…. ‘팔(八)’ 자나 ‘사람 인(人)’ 자예요. 초 두(艹) 아래 이렇게 해 가지고 큰 새(隹)예요. ‘타니까 좋지요.’ 타조예요. 또 그 다음에 모래밭을 뛰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타조의 발가락이 몇인지 알아요? 그거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일반 새들의 발가락은 몇이에요? 넷이에요, 다섯이에요, 셋이에요, 하나예요? 「넷입니다.」 오리발은 하나지만, 세 개가 달라붙은 것을 알아요? 「예.」 그거 왜냐? 헤엄쳐야 되겠으니까 그래요. 타조는 발가락이 몇인 줄 알아요? 발가락이 넷인데, 이 둘은 위에 올라가 있어요. 위에 올라가 가지고 이것은 뛰게 되면 이렇게 들어가지만, 이것은 못 들어가게 막는 거예요. 뛰게 되면 이 둘이 빠지고, 여기서는 둘이 먼지를 일으켜 가지고 구름 가운데 가는 것 같아요.

신기루라는 말을 알아요? 라스베이거스의 미라지(mirage)가 신기루를 말합니다. 베네시안은 푸른 눈을 중심삼은 도깨비 무리를 말해요. 거기에 다 있어요. 라스베이거스라고 하게 되면 큰 거지 떼들이 빌어먹기 위해서 싸우는 곳이다 이거예요.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 거지 떼예요. 그거 거지 떼들이에요.

내가 금년 한해 동안에 열 번을 라스베이거스로 피난 갔었어요. 일본도 안 들렀어요. 미국 다른 데도 안 들렀어요, 라스베이거스만 갔지. 거기에는 오색 가지 인간들이 오색 가지 모양으로 별의별 것을 다 하고 가더라도 밤과 낮 시간의 제한이 없어요. 24시간 밤이라면 밤이고, 낮이라면 낮이에요. 시계가 없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큰 광장에는 시계가 없어요. 사무실에는 시계가 있지만 말이에요. 24시간 불야성이에요. 전깃불로써 해서 새벽인지, 점심인지, 저녁인지 몰라요. 시간을 모른다고요.

그러니까 오색 가지 사람이 모든 철새들이 날아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날아드는 거예요. 미국 나라는 철새들 같은 사람들이 날아들어서 사는 나라예요.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 이민국가)라는 것이 미국을 말해요. 세계의 오색인종이 다 모여 살아요. 그래 가지고 싸워요.

흑백의 문제를 화해 붙이는 사람이 나라고요. 미국 사람 흑인하고 백인하고 교체결혼을 시켜 가지고 요즘에는 흑인 가운데도 백인 아이들이 태어나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 아들딸밖에 없어요. 별종부대가 나와요. 황인종은 오색인종들 가운데 다른 4색 인종을 중심삼고 왕초가 되어 있어요. 동서남북, 거기에 중앙으로 오색인종이에요. 오색인종을 중심에 세워 가지고 자기 나라의 3억 이상 사람이 될 때는 이 나라를 당할 나라가 없습니다.

미래에 평안한 천국 기반을 닦기 위한 한⋅일 교체결혼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을 했어요. 문 총재가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극단적인 원수인데, 몇 쌍이 교체결혼을 했나? 「6500가정입니다.」 6,516쌍이에요. 그거 교체결혼을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일본 사람 완전히 하고, 한국 사람 완전히 한 거예요. 일본 사람과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과 한국 사람은 하나도 없이 딱 교체결혼을 했어요.

그거 문 총재가 욕을 먹고 싶어서 했겠나, 미래 세계에 평안한 천국 기반을 닦기 위해서 했겠나?「미래 세계에 평안한 천국 기반을 닦기 위해서 하셨습니다.」내가 일본 돈을 벌어서 점심값도 안 씁니다. 비행기 표도 받아 가지고 외국에 나가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주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선교사로 얼마나 많이 나갔어요? 1만 명 이상이 외국에 나가 있어요. 남미만 하더라도 4천3백 명까지 보냈는데, 전 세계로 하게 되면 몇 만 명의 선교사를 파견했는데 그것이 일본 사람들이에요. 일본 사람들 자기들이 돈 댄다면, 자기 나라에서 제일 많이 월급 받는 사람이라도 통일교회 문 선생을 통해 가지고 세계에 도와주는 3분의 1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문 총재를 몰아 치우려고 해요? 몰아 치워 보라고요. 꽃팔이를 한다고 그것을 막기 위해서 별의별 법을 다 만들었지요? 요즘에 문제가 되는 것도 통일교회 없애는 법을 만들어 가지고 법에 걸리게 해놓고 걸렸다고 잡아 치우겠다구? 잡아 치워 보라고요, 내가 가만히 있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일본 나라의 구주(九州)를 점령할 수 있고 북해도를 점령할 수 있어요.

그 기반을 다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본은 야만민족이었어요. 사촌 형제끼리도 결혼하고, 아줌마하고도 살아요. 프리섹스의 왕국이 일본인 것을 알아요? 아카하타(赤旗)의 권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아느냐 말이에요. 어린애들을 납치해서 못 쓰게 만드는 기록을 가진 일본 나라가 도의적인 면에 있어서 망국지종이라고 한번 두들겨 패면 일본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러 납작해진 모양)가 돼요.

이놈의 일본을 지금까지 워싱턴타임스가 보호해 주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덮어놓고 그렇게 될 줄 알고 있어요. 잘못 알았어요. 일본의 왕, 일본의 대신들! 그들의 이름이 두 번만 나와 보라고요. 외국에 유학 간 아들딸을 세계의 국가에서 쫓아버려요. 천황 일족들이 이런 악마의 패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자료를 얼마나 많이 내가 가지고 있는지 알아요? 가서 얘기하라고요.

요즘에 통일교회를 조사했던 거예요. 한국의 문 총재를 자기 법으로 갖다 가둘 수 없어요. 미국에서 유대인들이 문 총재를 갖다 가두려다가 못 가두었어요. 법정투쟁을 하려고 법정에 세우려고 해도 자기가 허락하지 않으면 얼마든지 출입 안 하고도 막을 수 있는 자료가 있어요. 미국의 비밀, 소련의 비밀, 일본의 비밀을 잘 압니다. 대신들이 첩 같은 것을 한두 사람만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대신을 중심삼고 첩으로 시집간다고 해도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일본의 풍습이 아니에요?

이건 뭐 도의적인 음란 행동의 꽃과 같은 망국지종이에요. 꼭대기에서부터 엉망진창으로 조각조각 날아갈 수 있는데, 그런 재력을 가지고 어디 한번 해보라고요. 땅을 전부 다 팔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2차대전의 손해배상을 안 물었습니다. 누구 때문이냐? 나 때문입니다. 그거 누구 때문인지 알아요? 장개석 때문이에요. 장개석을 통해서 일본 나라를 망쳐서는 안된다고 남기라고 한 사람이 나예요. 물어보라고요.

구보키랑 있었던 사람들한테 물어보라고요. 대만해협을 중심삼고 중국을 방어하자는 거예요.

중국을 일본이 앞으로 당할 수 없어요. 지금도 중국을 이기겠다고 하는데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중국은 16억이에요. 일본은 1억 5천만 밖에 더 돼요? 10퍼센트도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이기겠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중국에서는 공산당식으로 밥만 먹여주고 일을 시켜요. 일본의 인건비가 얼마나 비싸요. 세계에서 제일 비싼 나라예요. 중국에 대해서 일본과 같이, 미국과 같이 세금을 바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예요.

일본이 지금까지 얼마나 나쁜 일을 하고 있어요. 외국에서 비행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물건을 팔아먹는데 밀수해서 팔아먹잖아요? 기계까지도 말이에요. 독일에 가 가지고 일본 기계제품까지 팔아준 사람이 나라고요. 문 총재가 바보 같아서 몰라 가지고 그래요? 일본 나라가 불쌍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예요.

화젯거리를 가진 선생님

그래, 세계에 있어서 백인을 받아 가지고 이겨보겠다고 싸움을 일으켰는데 그래도 아시아의 전쟁 역사 가운데서 탈락 안 한 것이 일본이에요. 동북아의 3개국 중에 한국을 빼놓고 뭐예요? 유교사상을 어디서 배웠게? 불교니 유교니 무엇이니 전부 한국에서 건너갔지! 요시다 서당 훈장, 구주(九州)의 사이고 다카모리가 한국 사람인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관군을 반대해서 데모해 가지고 혁명하려고 한 거예요.

사이고 다카모리가 관군이 아니에요. 왕권을 복귀하려는 깃발을 들고 구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나라가 조상 나라인 한국을 밟으려고 한 거예요. 그게 한국 사람들이에요. 요시다 서당의 사람들이 말이에요. 경도(京都)가 한국 사람의 서울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한국 나라 어느 왕의 둘째 딸이에요. 그거까지 알고 있는데 뭐 어떻다구? *삼종신기(三種神器)는 어디든지 있다고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일본에 갈 때도 그거 다 알고 갔어요. 잘들 놀고 있더만! 그래, 내가 일본의 대학총장이든지 누구든지 존경 안 했어요. 내가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일본 13개 전자회사의 연구실을 내가 비밀리에 방문하던 사람입니다. 해피헬스라는 전기 치료기계를 발명한 사람이에요. 그것이 노벨상을 타고 남을 수 있는 것으로 전기원론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내가 와세다에 가서 공부를 안 했어요, 일본 나라를 조사하러 다녔지. 빈민굴에서부터 안 가 본 데가 어디 있어요? 내가 글씨를 잘 쓰거든! 또 재미있는 시 같은 것을 많이 엮어 가지고 그거 하나 주면, 그 문중이 복을 받아요. 그러니까 화젯거리예요.

한국에서도 화젯거리라고요. 내가 글방을 다니다가 오산학교를 우리 종조부가 세웠기 때문에 학교에 들어갈 때는 3학년에 4월달에 들어갔어요. 열 다섯 살에 들어갔는데 사서삼경과 유학의 예법까지 배웠던 거예요. 그 책을 할아버지가 구하라고 했는데 드문 책이에요. 내가 찾아다가 베낀 거예요. 내가 글씨를 참 잘 쓰니까 그 원문보다 잘 쓴다고 한 거예요.

세 번 이상 쓰면서 그 법을 보니까 기독교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예법이 말이에요. 그렇지만 천지이치의 근원을 들춰 들어가면, 기독교가 안 나올 수 없어요. 영계의 실상을 알려고 할 때는 하나님 대신 예수님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다 기록했는데 아니라고 해보라는 거예요. 아니라고 했다가는 망해 버려요.

선생님 친구들 중에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요, 일본에도. 내 이름이 졸업할 때는 에모토, 강본(江本)이라고 했어요. 강본이 뭐인 줄 알아요? 사무라이 챔피언이 누구던가? 일본의 시나가와 상공에 나타난 첫 번째 비(B)29 비행기(폭격기)를 대나무 밭에서 바라보면서 구경한 사람이에요. 어떻게…? 영계에서 가르쳐주거든! 또 첩자들이 보고하니까 알아요. 한국 애국자들 중에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를 법을 통해서 보호하고 은덕을 갚아야

우리 할아버지가 첫째 할아버지로 이름이 문치국이에요. ‘이를 치(致)’와 ‘나라 국(國)’ 자로 정치를 바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믿을 수 없는 정치를 하고 있으니까 문신국이에요. 신국이라는 것이 우리 국진이 아들의 이름이에요. 그 다음에는 출산 4개월을 놔두고 이름을 지은 것이 신천이에요. 국진이, 신국이, 신천이에요.

아들 이름들 가운데 천국이 있어요. 왜? 그것은 첫 번 결혼한 것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직계 정통의 대에서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뒤집어져야 된다고요. 기취(旣娶)의 길이에요. 여기서 가지가 이렇게 뻗어야 되는 거예요.

사가랴 가정이 어떻게 됐는지 다 모르잖아요, 기독교인들이? 그것을 내가 밝혀놓으니까 문제가 되어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십자가도 헤쳐 가지고 미국에서 십자가 떼기의 운동을 한 사람이 나라고요. 기독교의 제일 골수를 전부 다 부정시켜 놓은 거예요. 부정시키는데,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이론에 맞지!

신⋅구약성서가 예언한 대로 다 짜 놓았으니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목사라는 사람들이 눈이 먼 목사가 되는 거예요.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로 눈이 죽은 것이 목사예요. 눈이 멀어서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암만 반대해 보라고요. 문 총재의 발가락 하나도 못 당하게 돼 있어요.

그래, 감옥에 끌고 다니면서 가둬보라고요, 내가 죽나! 나를 죽이려고 하면, 그 나라가 망해야 돼요. 법을 통해서 보호해 주고 다 그래야 돼요. 미국 같은 나라도 선생님에게 5년형을 줬지만 말이에요, 3년형만 줘도 미국에서 쫓아내게 돼 있는데 레버런 문만은 5년형이라도 국가에 남겨둬야 된다는 판사의 주가 남아 있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도 살고 있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위에서 연결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의 코치를 받고 있는 판사니까 불가피했지! 그건 자기들이 얘기를 안 해도 나는 다 알고 있어요. 알고 들어갔으니, 알고 맞았으니 그것을 물라는 거예요. 탕감해야지요.

일본 나라가 망했나, 안 망했나? 선생님을 잡아 죽이겠다고 하던 사람들, 선생님의 한마디면 골로 가서 묻힐 그런 많은 사람들에게 “야야, 너희들 나라에 빨리 돌아가라!” 해서 짐을 싸서 보낸 사람입니다. 만주에서 잘살던 관동군의 여편네들이나 죽을 사람들을 많이 살려준 거예요.

그 은덕을 갚기 위해서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생명 이상의 것을 바치고도 따라가겠다고 해서 여기에 시집 장가온 거예요. 그거 한국 사람들입니다. 얼굴을 보라고요. 그래, 교체결혼을 한 아줌마들은 손 들어봐요. 한국 얼굴들이지, 일본 사람의 얼굴들이 아니에요. 남쪽에서 온 일본족들이 아니에요. 아무리 봐도 한국 사람들이지!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하고 내가 결혼시켜 줬어요. 아무나 해준 것이 아니에요. 조상을 찾아와야지! 조상을 찾아오면 돌아갈 수 없어요. 돌아갈 길을 다 조상들이 막는데 말이에요. 반대하면 아들딸들을 하나 낳아서 죽고, 둘 낳아서 죽고, 셋까지 죽어 가지고 도망가야 된다고요. 그것을 보호하고 있어요. 일본 나라는 빨리 망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보호하는 레버런 문이 남겠나, 망하게 하겠다는 일본이 망하겠나? 일본이 망하지 않았어요? 보라구요. 태평양전쟁에 나갔던 군인들이 죽어서 젊은 과부들이 일본 나라에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알아요?

한국에서 징용 갔던 사람들, 똑똑한 청년들, 활기차고 당당한 청년들이 와서 종살이를 해주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자기 아들 대신 징용 온 사람을 양자로 해 가지고 자기 며느리하고 살게 해서 새끼 치게 한 거예요. 그런 패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만국의 복을 전수받기 위해서는 3대 과정을 거쳐 나가야

그것을 내가 모아 가지고 새로운 부대를 만들고 있어요. 태평양을 지킬 수 있는 훈련된 사람들이에요. 세밀하고 침착해서 한 자리에서 3대까지 죽을 수 있는 역사가 있는 사람들은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나중에 아들 죽은 그 집에서 종이 돼 가지고 대신 죽은 아들의 놀음을 해주는 사람들이에요. 일본 사람 안에는 순 한국 사람 2세나 3세가 수두룩해요. 일본 정부가 모른다고, 레버런 문이 모를 게 어디 있어요? 다 알지!

환태평양섭리시대에 와 가지고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이들을 전부 다 내세우는 거예요. 태평양 물이 안 간 데가 어디 있어요? 남태평양 북태평양, 지구성 어디든지 다 태평양 연안의 물과 연결돼 있는 거예요. 세계에 뻗어 있어요. 약해 가지고 천대받던 불쌍한 민족이 미국을 때려잡아 가지고 지배할 수 있겠다고 해서 뒤집으려고 했다가 안 됐어요. 일본 나라가 그것을 소화할 수 없어요.

한국 사람밖에 소화 못 해요. 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일본 후손의 이름을 가지고 태평양 후계자의 길을 닦아주는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사이고 다카모리의 후손들이라고 하지만 한국에 들어온 사람의 아들딸만 하더라도 3만 쌍 이상 4만 쌍, 5만 쌍이에요. 3년만 되면 5만 쌍이 넘어요, 아들딸만 해도. 우와, 무서워요. 아이들이 천재적이에요, 자기 친족끼리 한 것보다도. 친족끼리 하면 혈우병이 있어서 피가 굳어지지 않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혈우병을 가져서 문제가 되잖아요? 그런 병자를 수두룩 꼬리를 달아 낳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원수 됐던 일본 사람하고 하니까 복잡한 환경에 있지만, 그것을 소화하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일본 나라의 아내가 됐지만 한국 남편을 자기 일본 사람보다도 섬기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시집 잘못 왔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조국이 찾지 못하고, 조국이 갖지 못한 후대 몇 십 년 후 만국의 복을 모아 가지고 전수하기 위해서 한스러운 역사 과정의 1대 2대 3대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구십이 됐지요? 선생님의 손자들이 이미 결혼을 했어요. 3대권에 들어갔다고요.

20년 혹은 40년 내에 해양에 있는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종살이를 하러 갔다가 일본 진짜배기 고위층의 가정들 배후를 엮어 가지고 꿰찰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 연안은 앞으로 유정옥을 중심삼고 그것을 잘 보호하라고 내가 지금 교육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리를 잡아준 아들이 문 총재

통일교회의 맨 첫 번 원리책이 뭐예요? 『원리해설』입니다. 『원리원본』, 진짜 사실은 안 가르쳐줬어요. 그 다음에 일본 사람이나 세계 사람에게 원리를 가르쳐줄 수 있는 『원리강론』이 돼 있지만 『원리원본』, 본체론을 몰라요. 하나님의 속성을 말이에요. 문 총재가 아니면 그걸 몰라요. 그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원리본체론, 그거 제목이 뭐라구? 「하나님 섭리사의 책임분담!」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 선포 교육입니다.」 한의 한을 풀고 해방의 완성⋅완결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선생님 이상 할 수 있어요. 입 다물고 있지 말라는 거예요. 밤낮 핍박받으면서 일생 동안 쉬는 날이 없어요. 오늘도 어제 저녁 10시부터 준비했어요.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이게 5차인데, 5차를 넘어가면 6차가 되는데 차원이 달라져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맨 나중에…. 하나님이 책임분담을 했나? 참부모가 책임분담을 했나?

해와가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아담이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양심들이 싸우고 있지요? 여러분이 책임분담을 다 했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패들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돼요. 몸 마음이 안 싸워, 싸워? 「싸웁니다.」싸우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왕 가운데 왕이 돼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교육이 없어요. 수천 수만의 왕들이 이 땅에서 살다 갔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 된 왕이 있었느냐? 문 총재가 하나밖에 없는 그 왕 자리에 세워 가지고 해방권이에요. ‘권’ 자는 ‘권세 권(權)’ 자예요. 이야, 좋다! 하나님의 등을 타고 나는 거예요.

내가 이제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부모유엔만 딱 되는 날에는 헌법이 생길 때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하나님, 옛날에 용명이라고 했던 사람 문 아무개가 오늘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왕권의 자리에 나왔습니다. 하나님만이 나를 압니다.” 하는 거예요. 나를 아들로 치는 사람은 어느 왕도 아니요, 한국의 어느 조상도 아니에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만왕의 왕으로서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의 왕권을 이어받은 문 총재를 아는 아버지는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그 아들이 지금까지 수고해서 하나님의 자리를 잡아준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갇혀 가지고 영어살이를 하다가 아들로 말미암아 해방받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찾아서 다 이루었습니다.

2013년 1월 13일, 그 때 하나님의 전권을 사탄이 가져서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뒤에다 놓고 부려먹던 것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에 가고, 사탄이 뒤에 서 가지고 종의 자리에서 모실 수 있게 된다면 순식간에 일본 나라가 뒤집어집니다. 일본 왕이 그냥 해먹을 것 같아요? 유엔, 천지의 재판정에서 출동명령이 내렸는데 안 갈 수 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죄목이 수천 갈래가 될 텐데 말이에요.

일본에 살고 있는 교체결혼을 한 통일교회 사람들이 얼마나 돼요? 동경대진재 때 한국 사람이 얼마나 살해당했는지 알아요? 세상이 덮어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알고 있는데 덮어놓을 수 없어요, 다 드러나지.

길에서 지나가는 소리만 나더라도 4백 리 안팎에 있던 사람이 모여드는 거예요. 없애려고 달려옵니다. 그런 때가 와요. 그것을 내가 연장시키기 위해서, 그것을 그러지 말게 하기 위해서 내가 깔아뭉개고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기에 제일 악한 원수를 어머니 나라로 택했다

내가 미국을 뒤집어 가지고 팔아먹을 수도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케이 지 비(KGB)의 부위원장까지 교육시킬 때였어요. 케이 지 비(KGB)의 부위원장이 사령관인데 4성 장군이에요. 그 4성 장군이 나한테 테이프 두 개를 줬어요. “소련의 비밀이 여기에 다 있습니다. 천지에 소련 사람도 믿을 수 없고, 케이 지 비도 믿을 수 없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도 믿을 수 없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당신밖에 없기 때문에 교육받고 가면서 드립니다.” 하며 주고 간 거예요.

비밀 테이프에는 소련의 전략전술, 지금까지 침식하고 나쁜 행동을 했던 것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 테이프를 내가 일본 사람에게 맡겼는데 어디에 갖다가 팔아먹었는지도 모르지! 팔았으면 막대한 돈벌이를 하고 팔아먹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소련의 비밀이 담겨 있는 거예요.

아프가니스탄을 중심삼고 우리 선교사 두 사람이 소련을 망치기 위한 영화를 만들다가 잡혀 가지고 간 데 없이 없어졌습니다. 돈 80만 달러를 줘 가지고 영화를 만들기 위해 보냈는데, 영화를 촬영하는 도중에 온 데 간 데 없이 없어져 가지고 그 시체와 그 필름이 남아 있는지 소련 케이 지 비(KGB)를 통해서 알아보니까 있고도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소련이 뭘 해먹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한꺼번에 수천 명, 수만 명, 수십만 명을 죽여 버린 현장을 파서 백주에 세계에 공개시킬 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에요. 8⋅15가 사흘만 늦어졌다면 한국 17만 명 기독교인들이 학살되었을 것입니다. 일본의 그 프로그램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정부가 하는 것을 무서워하는데, 자기 생명이 날아가더라도 “내가 선두에 서서 그놈들을 도리탕을 해서 고기의 밥으로 만들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야 할 텐데 없어요. 이거 뭘 하는 패예요?

쇠고랑을 채우고 수천 명을 한자리에서 죽이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숙청이에요. 소련의 숙청을 알아요? 숙청이라고 하면 진짜 말 그대로 그림자까지도 안 남아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요. 몇 천 명, 몇 만 명을 무덤을 파서 묻었지만 쇠고랑과 나일론 줄은 썩지 않습니다. 2차대전 때 히틀러가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왜정 말기에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한국 사람을 생체실험을 했어요. 사형장에 가기 전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실체 해부를 해서 분석한 거예요. 독약의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알기 위해서 실험한 실험장까지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일본이 얼마나 악독한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고 그들까지 용서해야 되기 때문에 제일 악한 원수를 어머니 나라로 택한 거예요. 그건 있을 수 없어요. 역사에 이런 혜택을 준 분은 한 분밖에 없는데, 하나밖에 없는 왕의 자리에 서서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없애겠어요? 손만 대 보라고요. 당장에 세계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일본 나라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전 세계에 있는 일본 대사관 철수명령이 내릴 텐데, 그 원수들을 중심삼고 숙청 반대의 정리를 해 나가는 거예요. 숙청 몇 십 배의 비참한 죽음 길로써 없애버리려고 하는 그것을 없애기 위해서 지금 선생님이 이러고 있어요. 몇 천 년 희생을 하더라도 그 은덕을 갚을 수 없는데, 거기에 또 마지막까지 숙청까지 하겠어요? 해보라고요.

현대 정치세계의 비밀 역사가 문 총재 한 몸에서 엮어져 있어

내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무서워하고 케이 지 비(KGB)가 무서워합니다. 일본이 무서워하기 때문에 문 총재를 일본에 못 들어오게 하잖아요? 요전번에 들렀을 때 나카소네를 불러 가지고 “입 다물고 가만히 내 말을 들어, 이 자식아!” 해서 2시간 동안 들이 까버린 거예요. 그거 사내다운 녀석이에요. 가 가지고 “오늘 아시아와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 양반한테 내가 2시간 교육받고 뼛골에 사무칠 수 있게끔 이 민족의 갈 길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다.”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나카소네 제자들! 기시 수상, 사토 수상, 다나카 수상 등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기시 수상의 사위가 총리 계대를 이으려고 할 때 나한테 쓴 계약서가 있어요. 이것을 내놓으면, 일본 민족은 하룻밤에 날아가는 거예요. 3대 김 씨들이 한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데, 내가 총리가 먼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가 문 총재가 있는 한남동에 불러 가지고 대통령 경쟁하는 세 사람을 화해 붙여 가지고 동북아의 한 나라를 편성하겠다고 약속한 거예요. 공산당 본부의 밀사들까지 잡아다가 교육시킬 수 있는 약속이 다 돼 있었다고요.

여기에 노 대통령, 두 번째 노 대통령 말고 첫 번째 노(노태우) 대통령이 한남동에 두 번씩 나를 모시겠다고 왔지만 세상에 비밀이 없으니 쫓아버린 거라고요. 현대 정치세계의 비밀 역사가 내 한 몸에서 엮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고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평화대사들도 왔겠구만! 대사면 대사답게 자기 재산을 가지고 착취한 역사시대의 빚을 다 물어내야 돼요. 일본 땅까지 팔아도 갚을 수 없는 패망국의 손해배상을 나 때문에 보호받았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라요. 아는 사람은 알지! 중국(대만)의 역사 가운데 다 나올 거예요.

내가 학생시대에 지하운동을 했다는 것이 요즘에 나왔더구만! 도쿄도의 고등계 형사가 조사한 기록에 레버런 문이 나와 있어요. *‘한국의 청년으로서 반일운동의 강도가 다른데, 이름이 에모토 다쓰아키(江本龍明)!’라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름이 나와서 나한테 보고가 왔더라고요. 그게 몇 년 전이에요?

내가 지하운동의 비밀을 다 알아요. 우리 할아버지들이 일본이 망할 것 얘기하는 것을 내가 다 들었지만, 나 그거 믿지를 않았어요. 안 믿었어요. 나는 일본이 갑자기 망한다고 생각을 안 했다고요. 그래도 몇 년이라도 끌 줄 알았다고요. 할아버지들이 얘기하는 것을 다 듣고 물어보면 “야야야…!” 하며 모른다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를 못 가게 했어요. 학원에도 못 가게 했어요. 신학문을 하게 되면 일본 사람에게 대번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제는 말기가 되어 포화상태가 돼 가지고 오래 안 가서 후퇴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일본 나라에 대해 배워야 되겠다고 해서 16세부터 소학교 졸업할 때까지 일본말을 공부해 가지고 고등학교 나오고 대학 나온 사람들보다 공부를 더 한 거예요. 말에 밀리면 안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그래, 내가 미국에 34년 동안 가서 일했지만 선생님의 사무실이 없어요. 사무실이 없고, 선생님이 사무 보는 테이블이 없어요. 전화기도 없고 말이에요. 기록한 기록이 하나도 없어요. 비서도 없어요. 아침⋅점심⋅저녁을 먹을 때 테이블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얘기하는 것을 머리에 기억해 가지고 보고를 받는 거예요. 문서로 기록한 무엇이 미국에도 없다고요. 일본 나라에도 없어요. 와세다 학교도 열심히 안 다녔기 때문에 도망갔다고 기록했을지도 모를 거라고요.

참부모유엔이 생겨나고 천법이 있으면 세상은 깨끗이 돼

일본의 잔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챔피언이 누구던가? 미야모토 뭐이라구?「무사시입니다.」무사시! 미야모토(宮本)가 에모토(江本)를 말하는 거예요. 내 성과 마찬가지예요. 다쓰아키(龍明), 용이 일어서서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도를 해도 그렇고, 검도를 했으면 몇 개월 이내에 다 능가했을 거예요. 챔피언들을 말이에요.

지금은 선생님이 이렇지만, 옛날에 이거 다 이렇게 닿았어요. 옛날에 이거 다 이렇게 닿았어요. 이게 다 올라오는 거예요. (환호와 박수) 이것도 여기에 다 닿았어요, 이렇게. 그러니 씨름선수예요. 45도 넘어가다가 순식간에 다리를 어디로 뻗는 거예요. 씨름선수예요.

축구도 그래요. 축구세계를 내가 코치하고 있어요. 문전에서 쏘는 데는 10미터, 15미터, 30미터에서 쏘게 하는 거예요. 천개 만개 쏘는 거예요. 눈 감고, 골문은 여기에 있는데 저 산하고 세 단계를 그려 놔 가지고 쏘게 된다면 가운데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거기서 맞춰서 쏘게 되면, 그대로 가게 되면 골문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일화를 무서워하지요? 내가 요즘에 관심을 안 가졌어요. 스페인에 상륙하기 위해서 또 브라질에 관심을 가져요. 브라질의 축구팀이 지금 현재 일등상을 받은 거예요. 일등을 한 일등상 트로피를 라스베이거스에 선생님이 있을 때 가져온 거예요. 이야, 그 일등상 트로피를 가져오기 위해서 세금을 얼마나 많이 물었는지 몰라요. 금 멕키(めっき; 도금)를 했거든! 브라질 축구계에서는 일등상 트로피를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브라질까지 다시 가져가려고 얼마나 수고한지 몰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천국 문, 지옥 문을 열어놓은 그 복을 갖다 주겠다는 거예요. 3년만 지나 보라는 거예요. 참부모유엔이 생겨나 가지고 하늘의 천법이 서서 3년만 지나게 되면, 세상이 깨끗이 다 될 거라고요. 내가 그렇게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런 훈련을 다 했어요. 산에 가게 되면 멧돼지를 잡든가 하면 칼로 찔러 가지고 심장에 붓대를 꽂아서 점심 저녁밥으로 먹을 줄 아는 훈련까지 다 한 거예요. ‘네 원수의 왕을 이렇게까지 청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시험하는 거예요. 그러니 잘 알지!

조그만 참새 같은 것도 순식간에 물을 대지 않고 껍데기를 통째로 해서 내장까지 꺼내 가지고 싹 해서 화로에다 구워서 먹는 거예요. 그래야 맛이 제대로 나는 거예요. 새털도, 닭털도 잘 뜯고 다 그래요.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그래, 이상한 선생님을 만났지요? (웃음) 내 손으로 3대를 정리하는 거예요. 3대에서 7대까지…! 촌수로 보면 16촌 18촌까지 정리해야 돼요. 살아서 7대까지 정리해야 돼요. 7대까지 나가야지!

내가 지금 90세가 넘었으니까 두 단계를 뺀다면 72세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구 구 팔십일(9×9=81)이지? 9단을 해서 10배 가까이 늘려 나갔는데, 구 구가 팔십일로 왜 작아지느냐 이거예요. 구 구 백이라고 하지, 왜 19가 작아지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문 총재가 연령을 침범 안 받기 위해서 남겨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91이 없어요, 81까지지.

81은 90세까지 갈 수 있는 것을 달아놨기 때문에 문 총재가 90세를 넘어 가지고 만왕의 왕을 만들고, 하나님을 왕 만들었으니 104세권까지 살 수 있는 터를 다 정리했어요. 구약시대에도 120세까지 살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있었는데 근래 4, 50년 동안에 사람의 연령이 40년 이상 갑자기 왜 늘어났는지 알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자들은 오래 살아요. 월경을 하니만큼 오래 사는 거예요.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서 먹이사슬의 고기들을 무엇이든지 먹는 거예요. 바다 고기가 심판을 안 받았지요? 노아의 홍수 때 고기가 심판을 받았나? 그 복을 받아 가지고 망할 민족이 선생님이 보호해서 바다의 권세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독도와 울릉도를 중심삼은 해저에 일본 근해에 있는 5배 이상의 지하자원이 묻혀 있는 거예요. 그것을 벌써 전쟁하면서부터 조사한 일본 나라예요. 미국이 2백 해리를 주장해서 유엔의 공인을 받았으니 2백 해리의 법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홀로아리랑’ 합창)

빨리 교체결혼을 시켜서 동족 만들기 운동을 하자

교체결혼을 한 지가 얼마나 됐어요? 그것 때문에 욕을 먹었어요. 한국은 한국대로 문 총재가 나라를 팔아먹었다고 하고, 일본은 일본대로 정치적인 보복을 통해 가지고 일본 나라를 팔아먹으려고 한다고 한 거예요. 나라를 파괴시킨다는 말이 맞지! 그것 때문에 욕먹었어요. 선생님이 한 일 중에 욕먹을 일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많은 사람이 왔지만, 편지를 써놓고 죽자 사자 하는 일본 여자들을 올바로 시집보내려고 했고 올바로 지도한 거예요. 방의 문을 뚫고 들어오는 여자들이 많았지만, 다 훈시했어요. 왜놈들은 여기에 와 가지고 돈 주고 첩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 데리고 간다고 하다가 현해탄에서 죽여 버린 사람들도 많다고요.

내가 그런 역사를 말하면, 여기에 일본 사람이 앉아 있지 못할 만큼 말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사람인데 이들을 사랑하자구? 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일본 나라의 역사에 없는 것이요, 세계 나라의 역사에 없어요. 적대감정이 있는 그런 싸움의 역사를 남겨 온 바다예요. 살인마의 피로 물들인 이 바닷물을 깨끗한 물로서, 마시는 음료수로 만들겠다는 놀음을 한 사람은 문 총재 한 사람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 있는 대로 해봐요. 내가 없어지나 말이에요. 그러려면 볼록이 필요해요? 내가 볼록이 필요한가, 오목이 필요한가?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이 많습니다. 일본 사람보다도 하와이 사람들은 완전히 문 총재에게 자기 나라에 와서 살라고 그래요. 일본 정부가 돈을 나한테 빌려주면 하와이 땅을 사서 여러분 나라에 앞으로 해양권 기지를 만들어 줄 수 있는데, 그런 아량을 있는 배포를 한번 나타내 보지! 사 가지고 일본을 줄게요.

1세는 싫어하는 거예요. 1세는 하와이를 침범했던 침략자의 네임밸류가 붙었고, 2세도 힘들어요. 아버지에게 그런 것을 교육받았기 때문에 3세 시대에 가야 돼요. 20년 20년 20년 하게 되면 어때요? 20세에 아들딸을 낳게 되면 40세면 2대, 60세면 3대예요. 지금 해방 이후 63년이 지났습니다. 일본 나라가 망한 지 63년이 지났어요.

3대로서 축복받을 수 있는 2세들이 일본에서 자라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빠르면 17세까지도 해놨으니까 일본 2세들 가운데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이야, 악한 일본 사람들 가운데 공산당에 팔려가서 몸을 팔아 가지고 제물 되는 것보다도 결혼하면 가정이 생겨나니 일족이 다 들어가기 때문에 못 잡아갔어요. 공산당이 이용할 수 없다는 거예요. 빨리 시집 장가를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국제무대에 나가는 여자들이 바람피우고 몸을 팔아 가지고 국제 기생들도 되는 거예요. 그것이 싫으니까 아예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외국으로 유학을 보내서 외국인하고 결혼시켜 가지고 동족 만들기 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선생님의 전략입니다.

결혼하는 연령도 빨라졌어요. 현진이나 국진이는 열 아홉 살에 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우리 형진이도 “이야, 아빠가 참….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지금 서른 살인데, 아기가 몇이라구? 「다섯입니다.」 색시도 못 얻고 사는 사람이 많은데 아기가 다섯 여섯 있으니 아버지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까지 동정해 가지고 우리가 효도하겠다고 깃발 들고 나서는 패들 아니에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아들들을 따라가라고 하나, 따라가지 말라고 하나?「따라가라고 합니다.」국제결혼을 해야 돼요. 일본 사람들도 말하려면 영어발음을 열 마디 가운데 한 마디라도 집어넣어 가지고 서양풍으로 하려고 한다고요. ‘내가 영어도 할 수 있으니 너희들보다 높다.’ 해서 자체 교만할 수 있는 자주적인 권위를 갖추었다고 뽐내는 패들이 많은데 말이에요, 나는 우습게 생각해요. 그래 가지고 며칠이나 해먹어요? 한국 사람하고 붙어 가지고 대번에 질 거라고요.

시집오면 아부할 줄을 알아야

그런 것으로 우열의 차이 나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같은 동족이 되려면 냄새 맡는 것도 같아야 되고, 먹는 것도 한 솥에서 국이라도 퍼 먹고 다 같이 맛있다고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3대가 맛있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시집가서 흉내라도 “맛있다, 맛있다.” 하고 먹어야지, 남은 말하는데 입 다물고 있으면 안돼요.

‘아바지!’ 해봐요. 「아바지!」 아바지라는 것은 아부하는 것을 가르치는 운동장이다 이거예요. 그게 아바지예요. 아부하라는 거예요. 평안도 말로는 아버지인데 아버지라고 하지 않아요. 아바지, 아부하라는 거예요. 서울에 오니까 아버지라고 하더라고요. 평안도 말로 아바지인데 말이에요. 아부할 줄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한국에 살면서 아부를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며느리가 될 수 없고, 같은 핏줄의 동반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아바지! 아바지의 며느리 되든가, 딸이 되든가, 사위가 되든가 해야 돼요. 그거 아니에요? 그거 아부하는 거예요. 말 자체가 아바지예요. 아부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 시집오면 아부해야 돼요. 아부하기가 힘들어요.

여기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들은 누구예요? 남편 마음을 맞추지 않으면, 한국 남편은 주먹질을 해요. 여자가 세 마디 해서 안 들으면, 주먹이 나간다고요. 더구나, 평안도 사람은 그래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즉각 표가 나요. 적이 생겼으면 하루 이틀 사흘도 안 가 가지고 쫓아버리든가 뭘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고 하는 거예요. 호랑이가 참대밭 길목에서 지켰다가 지나가는 것을 한꺼번에 삼켜 버리는 거예요.

사자가 먹이 잡은 것을 빼앗아 먹는 것이 뭐이라구? 개 같은 것 말이에요. 「하이에나입니다.」 하이에나를 알아요? 사자가 짐승을 잡아먹든지 하게 되면 36마일을 달려와요. 냄새를 얼마나 잘 맡는지 몰라요. 그래서 저쪽에 신호를 하게 되면, 그 소리를 듣고는 36마일을 순식간에 달려와요.

그래, 사자가 멱을 따 가지고 맛있는 만만한 것을 꺼내 먹기 전에 달라붙어서 빼앗아 먹는 거예요. 세 마리가 오게 되면, 사자도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이게 제일 못생겼어요. 여기에 힘이 있어 가지고 목하고 목덜미를 이러고 다녀요. 턱을 이러고 다닌다는 거예요, 여기에 힘을 줘서. 소식만 들으면 따라가서 빼앗아 먹는 거예요. 사자가 그러니 호랑이나 늑대는 물게 되면 방 안에다 잡아놓은 먹이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사자 새끼를 제일 맛있게 잡아먹는 것이 뭐냐 하면 표범이에요. 점이 얼룩얼룩하고 동글동글한 것이 표범이에요. 표범은 나무에도 잘 올라가요. 사자와 호랑이는 나무에 못 올라갑니다. 표범은 사자 새끼를 물어 가지고 죽여 놓고는 사자가 찾아와 가지고 자기를 잡아먹을까 봐 나무에 올라가서 먹어요. 너 오려면 와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먹었던 뼈다귀를 던져주면, 그 사자가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지! 먹다가 다리를 주면 다리를 붙들고 먹는 거예요. 자기들도 밤새껏 며칠이고 지내다 보면 배가 고프니까 자기 새끼 다리 준 것을 뜯어먹거든! 갈비 같은 것을 뜯어먹으니까 호랑이든 사자든 자기 새끼 고기를 같이 나눠먹는 거예요. 먹다 말고 주면 맛있다고 받아먹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새끼를 몇 번씩 잃으면서도 사자들도 배가 고프면 자기 새끼를 잡아 가지고 나무에 올라가서 나눠달라고 한다는 거예요. 사자들도 부른다는 거예요. 새끼들이 많으면 말이에요. 세 마리 이상 못 길러요. 그것을 내가 잘 알지!

하루에 네 시간 이상, 4백 리 이상 먹을 것을 찾아다녀야 저녁 한 끼를 먹어요. 산중의 호랑이가 아무리 날고 뛰더라도 4백 리, 몇 시간씩 찾아다녀야 돼요. 이슬이 있는 데는 제일 다니기 싫어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느냐? 산꼭대기에 대리석 아니면 화강암이 있으면 만년 미끄러지지 않고, 비가 와도 젖지 않고, 바람이 불면 다 마르는 거예요. 그런 마른 돌짝밭을 다니면서 기다리고, 이곳에서 저쪽으로 넘어가는 목을 지켜 가지고 짐승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냥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 전문지식이 훤하지! 날짐승도 내가 잘 잡아요.

어떤 역사 과정을 거쳐왔다는 것을 모르고 잘났다고 하지 말라

울릉도와 독도 바다 아래에는 일본 근해에 묻혀 있는 지하자원의 5배가 있다는 거예요. 코발트라는 것은 보석 축에 들어가는 것인데, 5천만 년을 쓰고도 남을 것이 있다고 해 가지고 그것이 자기들 것이라고 특허권을 내려고 하는 거예요. 혼자 못 해요. 한국의 독도가 우리 땅인데 파고 들어올 수 있나? 안 되지!

아이고, 어머니…! 어머니, 안 왔나? (웃음) 어머니가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계절이 바꿔질 때는 반드시 몸이 차가워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강산 비로봉 아래 골짜기에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라고 세계에 없는 골프장을 만들었어요. 한국에서는 소나무가 유명해요. 일본은 삼나무가 유명하지만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배를 만들어 가지고 먹고살려고 그런 나무를 심은 거예요.

한국에서는 먹을 것이 없으면 송기를 벗겨 먹었어요, 소나무. 일본 사람들은 배 하나에 무사 열 명만 타게 된다면, 백 명이 사는 부락을 습격해 가지고 이리 치고 저리 쳐 가지고 도망가게 만드는 거예요. 도망가게 되면 남아진 것을 배에 실어서 자기 고향에 날라다가 먹인 거예요. 한국을 침략한 제일 원수국가가 일본이에요.

여러분이 여기서 이번에 며칠 교육을 받았나? 몇 명이에요? 「327명이 왔습니다.」 일본에서…? 「일본에서 94명 왔습니다.」 앞으로 한국 사람보다 많아질 거라고요. 일본이 3배 가량 많잖아요? 삼 사 십이(3×4=12), 그러니까 많지!

통일교회를 나라가 반대하면, 나라가 어떻게 돼요? 나라가 도망갈 데가 없을 수 있는 때가 왔어요. 평화대사들이 돌아가서 그것을 막지 않으면, 일본 나라가 없어집니다. 일본에서 살던 고향을 떠나 가지고 4대국에, 싸웠던 강대국들에 가 가지고 종살이를 해야 돼요. 여자와 아기들은 전부 다 잡아가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그래요. 이기면 여자와 아기들은 죽여서는 안 되게 돼 있어요. 사울왕이 이겨 가지고 죽이라고 했는데 죽이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다윗왕으로 왕이 바꿔진 거예요.

여자와 아기들은 안 죽였어요. 씨가 없어지잖아요? 일본 여자들이 배가 파손돼서 상륙하게 되면, 상륙한 세계는 섬나라이니만큼…. 섬나라의 여자들이 배가 파손해서 올라오게 되면 그 남자들 빼앗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일본이 지금 세계에서 부럽지 않게 산다고 큰소리하지만 역사에 그런 과정을 거쳐 왔다는 거예요. 똑똑하다는 여자들, 그것을 모르고 잘났다고 야단하지 말라고요. 잘못하다가는 국가가 용서를 못 받게 된다면 처녀 과부들이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배를 타고 보트 피플(boat people; 선상난민)이 되어서 남태평양에서 헤쳐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탕감이에요.

왕권 유엔시대에 들어가기 전에 자서전을 써서 솔직히 고백해야

아, 나도 이제는 배가 고프다. (웃음) 어제 저녁도 안 먹고, 어머니가 빵을 갖다 줬지만 아무것도 먹기 싫었어요. 잠자는 게 필요하지, 빵 먹는 게 필요한가? 바나나 잘라다 준 것도 한 번 먹다 만 거예요. 잘 시간인데, 밥맛이 나나? 이래 가지고 왔는데, 아침으로 뭘 했나? 아침에 이렇게 모였기 때문에 아침도 잘 못 했을 거라고요. 서로가 핑계하고 말이에요.

그래, 아침을 준비했어요?「예.」밥 먹자면 밥 먹겠나? 선생님이 말씀을 그만두고 밥을 먹어야 되겠나, 밥을 그만두고 말씀을 계속해야 되겠나? 여러분은 말씀을 들어서 한끼 두끼 안 먹어도 괜찮지만, 선생님은 어제 저녁부터 안 먹었어요. 준비해 놓은 것을 안 먹고, 아침이 됐지만 아침도 안 먹은 거예요. 그것이 보통이에요.

요전에 성진이 어머니가 돌아갔을 때는 네 끼 밥을 안 먹었어요. 공동묘지에 갔다가 묻고 돌아올 때까지 말이에요. 그래도 첫사랑을 하면서 하늘 앞에 했던 기도를 잊을 수 없어요. 배반해서 역적의 낙인이 찍혔더라도 그 역적에게 나는 나대로 선지자들 가운데 유명한 선지자를 상대로 맺어줬어요. 그게 선생님의 특기예요.

예수님 사모님과 공자님 사모님을 다 내가 해줬으니만큼 그 반열에 들 수 있는 유명한 선지자하고 해준 거예요. 그것을 성진이 어머니도 믿지 않았어요. 믿지 않았는데, 병이 나 보니까 그 사실을 아는 거예요. 찾아와서 인사하고 만나기 시작하니까 친해 가지고 간 거예요. 잘 가라고 한 거예요.

내가 가게 되면, 축복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잘 됐는지, 안 됐는지 감독해서 다시 인정하지 않으면 영원한 세계의 부부의 인연을 다시 묶을 수 없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중간에 바람피운 사람들을 다시 축복 안 해주면, 다 갈라져야 돼요. 바람을 못 피워요.

왜 못 피우느냐? 바람피운 것을 대번에 누가 보고해야 되느냐 하면 자기 여편네, 어머니, 할머니, 여왕이에요. 바람피웠는데 숨겼다가는 방조죄예요. 죄를 도와준 방조죄에 의해서 천상세계에서 지옥으로 거꾸로 꽂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일시가 아니에요. 영원한 조약 밑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축복받고 나서 바람피우고 남녀관계가 있는 사람은 비밀리에 반드시 역사에 기록을 남겨야 돼요.

이제 자서전을 써야 됩니다. 이제 참부모님의 왕권 유엔시대에 들어가기 전에 아벨이 죽임 당했는데 그 분한 역사의 기록을, 복수하고 싶은 기록을 남겨 가지고 솔직히 고백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영계와 통하게 되면, 영계에서 말하기를 선생님에게 가서 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보고하라고 하는데 내가 보고를 받지 않습니다. 별의별 놀음을 다 했더라도 두어두는 거예요.

축복을 받았더라도 절개를 못 지켰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백 년, 천 년, 만 년을 기다릴지 몰라요. 그때의 법에 의해서 말이에요. 기가 차지! 그러면 그 아들딸은, 축복받아 낳은 아들딸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다 보류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좋다고 바람을 피울 수 없어요. 선생님이 원리말씀이면 원리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그렇게 살지 않은 영인들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는 그렇게 안 해 가지고 우리를 왜 지옥에 갖다 처넣느냐?’ 하는 거예요. 가만히 있겠나? 그러니까 어디까지나 원리원칙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그런 사람이 많을 거라고요. 더욱이나, 뺀질뺀질한 사람들이 평화대사라고 해 가지고 바람피우고 다니면서 돈 쓰는 거예요. 공금을 도적질해서 쓴 모든 것을 탕감복귀, 변상해야 돼요. 그건 십 년 내지 백 년, 일세기, 몇 백 년을 기다려야 돼요. 수천억의 사람들이 있는데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나? 그러니까 이런 것을 다, 내가 갈 때 선생님이 책임 못 했다는 말을 할 수 없게끔 해야 돼요.

이게 뭐예요? 참아버님용이지? 「예.」 이건 한 권밖에 없습니다. 도적질해 가면 안돼요. 이건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사는 책이에요. 그것을 팔아먹었다가는 그 일족과 일국이 망해 버려요. 이게 그런 무서운 책이라는 거예요. 여기 보면, 참아버님용이라고 썼다고요. 이 한 권밖에 없어요. 영원히 한 권이에요. 이것은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박물관으로 가는 거예요. 오늘 읽은 데까지 접어놓았을 거라고요.

이걸 볼 때 읽은 것이 더 많아요. 이것을 빨리 읽는 사람은 한 시간 40분이면 읽어요. 이걸 못 따루어(외워) 가지고 이대로 못 사는 사람은 문제가 생깁니다. 밥보다, 자기 처보다, 아들보다 더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영원한 자기 조상들, 일대 자기 나라와 후대 나라가 될 수 있는 후손까지 몇 천만 혹은 몇 억의 사람이 이것을 자기 금은보화보다도 귀하게 여겨야 되는 거예요. 딴 것을 귀하게 여길 필요 없어요.

도쿠노! 도쿠노, 안 왔나? 도쿠노면 도쿠노가 “내 말을 들어라. 이런 말씀은 그만두고 내 말을 들어라!” 할 수 있는 법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한 분밖에 없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것은 한 분이지 두 분이 없습니다.

이상향을 찾아가는 행복의 시간

황선조! 「안 왔습니다. 평화대사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무슨 노래나 한번 할까? 효율이! 「예.」 노래나 하나 하라구. 나 조금 쉬자. 「제가 부모님 모시기 시작해서 항상 부르던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여기 나와서 해, 나와서. 선생님 가까이서 노래하는 것이 인상적인데, 왜 거기서 하려고 해? (‘행복의 샘터’ 노래) 이상향으로 찾아가자는 거예요. 박수! (환호와 박수) 그 다음에 울산아리랑…! 어저께 허문도가 ‘울산아리랑’을 잘 하더라. 해봐요.

저것도 통일교회 성가가 됐고, 독도(홀로아리랑) 노래도 통일교회 성가가 됐으니 일본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독도 노래를 없앨 수 없습니다. 여기에 올라와 봐! 여기가 허문도라고 하는데, ‘허문도’ 할 때는 문씨의 도를 허락 받았기 때문에 허문도(許文道)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수십 년 된 누구보다도 특별우대를 하는 거예요. 감옥살이를 할 수 있는 사람인데 양심적인 놀음을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씨받이 사람으로 남겨 온 것이 허문도예요.

「제가 듣기만 하고,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으니까 하라고 하잖아? 그래, 도와줘요. (노래) 박수! (박수) 「아버님, 아침진지 준비가 됐습니다.」 진지스러운 노래를 하고 있는데 진지를 말하면 어느 것을 취할까? 노래를 더 하자나, 진지를 먹자나? (웃음) 자, 여러분이 좋아하는 노래가 뭐인가? 「‘시아와셋테 난다로’입니다.」(아버님의 선창으로 ‘시아와셋테 난다로’ 합창)

선생님하고 ‘시아와세(しあわせ; 행복)….’ 춤 한번 추고 싶어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자, 밥 먹자구? 야야야, 너 노래 한번 하자. ‘백마야 울지 마라’고 하는 좋은 노래가 있어요. 애국자들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만주나 시베리아의 추운 벌판에서, 북극 가까운 데서 말을 타고 고향 찾아가려고 하는데 고향 떠난 지가 오래됐다는 거예요.

고향을 못 가니 먼 동네의 주막집을 찾아가는 한스러울 수 있는 노래가 이 사람이 부르는 노래예요. 들어봐요. 목소리도 털털하게 쉬어 가지고 그 감정을 돋우는 노래를 하니 잘 들어 봐요. 「부모님, 감사합니다.」 그래, 이쪽에 가까이 와서 해봐요. 「여러모로 부족한 저희들인데, 바쁘신 시간을 아껴서 새벽부터 달려오시고….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조명원, 어디 있어? 「부엌에 있습니다.」 얼른 하라구. 명원이를 불러 오라구. 색시는 앉았다가 남자가 한 다음에 해. 색시가 더 노래를 잘 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기분 좋아하니 남자는 섭섭하다고 생각하잖아? 그러니까 남자가 잘 하고 난 후에 여자도 배워 가지고 잘 한다고 해야 남자의 위신도 서잖아? 자, 한번 해봐요. (유정옥, 노래)

저기에 애국심이 실려 있다고요. 그 다음에 저 부인이 노래를 잘 하는데, 일본에서도 노래를 들었을지 모르겠는데 한번 해봐요. (조명원, ‘백년해로’와 ‘아내의 노래’ 노래)

『평화신경』 ⅩⅥ 장 내용대로 살아야

자, 이제 오늘 훈독회를 시작했으니 훈독회 끝을 잘 맺어야 돼요. 『평화신경』 ⅩⅥ 장…! ⅩⅥ 장이 섭리의 뜻 가운데 최종적인 결론을 지은 장이니만큼 요즘에 되어진 사실이 그때 얘기한 대로 다 이루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어느 단계에 왔는지를 여러분이 알고 짚어 가면서 매일같이 비교할 수 있는 것이 기록된 것을 잊어서는 안돼요. 다 모르고 살아요.

선생님은 이것을 중심삼고 어느 시대에 어떤 고개를 가고 있다는 걸 알고 기억하는데, 선생님과 같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알고 사랑하며 읽어야 할 텐데 그런 뜻을 모르고 살고 있기 때문에 오늘 새로운 추억으로서 여러분의 생애에 남길 수 있게끔 새로운 의식을 심어주고 가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간절한 마음이에요. 그러니 그 소신의 일단을 전하는 것을 지금 읽는 내용과 비교해 가지고 맞추어 가면서 들어주기를 부탁해요. 잘 들으라고요.

이제 가까이 오라고요, 내가 설명도 해줄게! ⅩⅥ 장이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에요. 이것이 벌써 1년, 2년이 됐는데 계속해서 지금 이 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언제 끝나느냐 하면, 2013년 1월 13일에 끝나는 거예요.

그 때까지 이루어 나가니만큼 이 책을 손에서 떼고 자기가 일을 한다는 자체는 이 섭리의 역사관 세계에서 벗어나서 살고 있다는 것을 재인식하지 않으면 안될 것을 지적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이렇게 살아 주기를 바라나이다, 아주!「아주!」그럴 사람은 박수로 환영하라고요. (박수)

내가 읽으면 좋겠는데, 나도 목이 쉬었어요. 종일 말하고, 어디 가든지 말하다 보니 목이 쉬었다고요. 그러니까 잘 들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Ⅱ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지금 이루고 있는 중입니다. 이게 끝난 게 아니에요. 2년 전에 말씀했다고 지나간 날로서 생각했다가는 큰 오해예요. 알겠나?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제주도 아줌마!「예.」나오라구. 잊지 못하게끔 인상적인 제주도 아줌마의 얼굴을 한번 보여줄 거예요. 제주도 노래를 알아요? 제주도 노래 좋은 것 하나 들려줄 테니까…. 노래 듣고 좋은 말씀을 들으면 잊혀질 수 없는 인상에 기억되게 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시키는 거예요. 그래, 제주도 노래 하나만 하라구. (조선희, ‘삼다도 소식’ 노래)

자, 이제 노래의 음성도 좋았지만 이 내용의 음성도 잘 들으라고요. 좀 나오라구. 중요한 대목은 내가 설명해 줄 텐데, 설명을 구슬프게 하게 되면 눈물이 나기 때문에 설명은 안 해주려고 참고 기다리고 있다고요. 잘 읽는지, 못 읽는지 감정하면서 들어줄 테니까 여러분은 나를 볼 때 ‘내가 감정 못 하는 것을 넘어서 감정할 수 있는 주인 양반 모델이 되시옵소서!’ 하고 비는 마음이 있다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잘 들어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알겠습니까? 아주! 「아주!」 「이 말씀은 아버님께서 가장 많이 훈독하신 내용입니다.」

참부모가 국가까지 찾으면 세계 인류를 순식간에 하나 만들어

끝나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아직까지 3년 얼마가 남았지? 3년 며칠인가? 「2013년 1월 13일까지 3년 3백 며칠 더 남았죠. 날마다 카운팅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우리가 계산해야 됩니다.」 카운트하니만큼 그 내용을 카운트하고 내용대로 살아야 돼요. 자, 그러니까 잘 들어봐요. (『평화신경』ⅩⅥ 장 훈독)

수억만의 왕이 있더라도 그 왕들은 가짜라는 거예요. 그래, 어드런 왕이냐? 조국에서부터 기다리고 있는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 왕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왕이라는 것은 영원 전부터 변하지 않고 있는데, 중간에 강도들이 없애버리려고 했다가 어떻게 되느냐? 자기가 거꾸로 몰려나게 된 거예요. 흔적이 없게끔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 사람들은 앞으로, 구교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던 패들은 앞으로 길로 걸어가게 된다면 동생이 나와서 잡아다가 감옥에 3년 5년 10년 가두어 가지고 그가 원리를 알고 자기 고향에 가서 충신 열녀가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서 문을 열어놓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됐나? 됐나, 안 됐나? 답! 「아직 안 됐습니다.」

그러니 지금 이 교육을 누가 하느냐? 유정옥, 일어서라구! 유정옥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원리를 말하는데 상징적인 원리, 원리해설입니다. 상징적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타락했다는 것을,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러나 타락하던 행동이 어떻게 됐다는 것은 다 모르거든!

그것을 아는 존재는 하나님하고 참부모하고 사탄, 셋밖에 몰라요. 사탄도 안 가르쳐주고, 하나님도 안 가르쳐주는 거예요. 사탄이 숨겨놓아서 하나님이 벗겨놓기 위해서 친구 없이, 동료 없이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개인 하나님 편, 가정 하나님 편을 축복해 줘 가지고 해방시켜서 전 세계가 이제는 국가를 넘어서 나라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게 절반 이상이 되니까 하나님이 이제는 절반만 넘게 된다면…. 태어나게 될 때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한 시간 먼저 나온 것이 선둥이입니다. 선둥이가 사탄 자리에 섰으니…. 태어나기를 하나님이 먼저 태어났고,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날 그 자리가 남아 있어요. 선둥이 자리가 남아 있으니 그 선둥이 자리를 참부모가 세워서 축복해 가지고 개인 일체권, 가정 일체권, 종족 일체권, 국가 일체권….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비로소 어떻게 돼요? 암만 북쪽이 있고, 소련과 중국 일본이 붙어 있지만 대한민국을 없앨 수 없어요. 거기에 문 총재가 원수예요. 일본의 원수이고 말이에요. 일본의 원수이지? 우와, 그 다음에 소련의 원수이지? 이야, 또 그 다음에 중국의 원수지? 미국까지 원수예요.

그런 왕이 미국에도 없고, 소련에도 없고, 어디에도 없어요. 비로소 통일교회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참부모 아들딸이 가정 편성,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하는 거예요. 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이, 죽었던 동생이 살아 가지고 형님을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동생과 같이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족속, 하나님의 민족, 하나님의 국가, 하나님의 세계까지 파탄시켜서 없던 것을 참부모가 나와서 찾아 가지고 하나 위에 그 다음에 둘, 둘 위에 종족, 종족 위에 민족, 민족 위에 국가를 세우는 거예요. 국가까지 5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 5단계까지 목을 쥐고 있는 것이 사탄이라고요. 지금까지 그 나라를 돌려받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안 되었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반대했지요. 사탄도 하나님이 근본적인 주인인 걸 안다고요. 주인이 없지만, 아담이 나와서 주인 자리를 굴복당해 빼앗겼지만 싸우지 않고 사탄이 자동적으로 돌려 바친 기반 위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예요.

국가기준까지 해방될 때는 자동적으로 사탄이 세계 국가의 목을 쥐고 있던 자리에서 후퇴해 가지고, 하나님이 목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 인류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3년 반도 안 걸립니다. 4년도 안 걸려요. 법을 통해서, 법령을 내려 가지고 그 시간부터 그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힘으로나 무엇으로나 레버런 문한테 이길 사람이 없어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책임분담, 참부모의 책임분담, 그 다음에 아담 해와의 책임분담이에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있어서 개인 가정, 종족 가정, 민족 가정, 국가 가정을 갖췄어요. 국가의 형태를 갖추었으니, 하나님이 사탄 세계보다 먼저 나을 수 있는 형님의 국가를 가졌으니 동생 될 수 있는 사탄 세계는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안 물러가려고 하면 끽 잘라버려요. 일시에 잘라버려요.

그래, 천 년 탕감하던 것을 순식간에 탕감할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일체예요. 여기에 딱 붙여놓으면 이걸 중심삼고 돌지, 이것을 중심삼고는 안 도는 거예요. 이것을 가지고도 안 되고, 이것을 가지고도 안 돼요. 중심핵이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이 중심을 중심삼고 엑스(×)가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여기에서는 조그마하니만큼 보이지 않는 그것이 각도를 맞춰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여기까지 오는 데 천 년 역사가 걸렸더라도 여기에서는 10초 이내에 하늘은 재까닥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생각으로 반대로 됐다고 알게 되면 재까닥 맞출 수 있다고요. 핵 자체가, 하나님 자체가 무형의 자리에서 그 일을 해주기 때문에 여기에는 엑스(×)가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 자체를 언제나 맞추어 가지고 해 나오기 때문에 완전히 영원불변으로 맞춰주니까 이 세계는 통일의 세계예요. 오(○)의 세계예요, 오(○)의 세계! 엑스(×)가 없다는 거예요.

이 원형 가운데에는 엑스(×)가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오(○)에는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지만, 엑스(×) 가운데에는 오(○) 하나도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뭐냐 하면, 핵 중의 핵인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재까닥 재까닥 해서 천 년 걸리는 것을 10초도 안 걸려서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가 가려우면 긁어버리면 되지요? 여기에 더덕이 돼 있으면, 더덕을 떼어버려도 지장이 없다는 거지! 뜸자리 같은 것도 그래요. 요전에 김남수 선생이 뜸을 뜬 거예요. 저녁에 뜸을 뜨고 나서 목욕탕에 들어가게 되면, 뜸자리가 벌써 더덕이 앉아 가지고 그것을 벗겨도 피가 안 나요. 이야, 말짱하다고요. 보여줄까요?

이것을 봐요, 뜸자리! 이것이 지금 단단하지만 말이에요, 어저께 새벽에 뜸을 떴다고요. 뜸을 떴는데, 더덕이 앉아서 이게 목욕해서 불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이것은 안 불지만, 이것은 불어서 붕 떨어지면…. 간질간질해서 긁으면 그냥 똑 떨어져요. 피가 안 나요. 이야, 그렇게 효과가 빠르다고요.

이게 죽은살같이 보이는데, 감옥생활을 할 때 비료공장에 들어가 가지고 암모니아가 생살에 닿으니 물이 나왔어요. 그 세계에서 죽을 사람인데 안 죽은 것이 뭐냐 하면 치료방법을 영적으로 조정한 거예요. 그러다가 다 죽는데, 남들은 북문으로 출입할 때 나는 북문을 닫아버리고 남문으로 나온 거예요. 동⋅서⋅남의 세 문이 열렸기 때문에 사탄은 물러가요. 힘으로나 무엇으로나 못 당해요. 레버런 문한테 당할 사람이, 이길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훈독 계속)

횡적 기준이 완전히 결정 안 되면 종적 기준이 있을 수 없어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이거 중요합니다. 선생님이 설명을 곽정환과 황선조, 이 사람들에게 두 시간 반씩 해줬는데 이걸 풀어서 해설해 가지고 가르쳐주는 것을 내가 못 들었어요. 그러니 그거 얼마나 가짜예요. 알겠어요? 잘 들으라고요. 해양시대!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에덴동산 바닷가에 왔습니다,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본성의 바다! 바다에서 창출하는데, 창출은 해와 자체가 할 수 없어요. 남편이, 선생님이 다 개척해 놓았다는 거예요. 창출하는데, 초해양⋅초종교⋅초국가 위에서 모든 창출을 누가 했느냐 하면 참아버님만이 창출했다는 거예요. 그 해양권문화를 산출해야 돼요. 그 다음에 읽어봐요. 이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그래, 어머니가 아무리 창출한 아담의 승리적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위에 올라갔지만 어머님도 절대 하나되지 않아 가지고는 못 올라가는 겁니다. 97퍼센트가 됐더라도 3퍼센트를 하지 않으면 같이 올라갈 수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깨끗이 그림자도 없고 모양도 같기 전에는 본연의 그림자가 나타나고 가짜 형태가 나타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을 부려먹었는데, 그 마음 자체가 몸뚱이한테 부림을 안 당하려고 도망을 다닌다는 거예요. 거꾸로 이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몸뚱이를 마음이 거꾸로 명령해서 잡지 않으면 안돼요.

어머니도 창출한 아버님과 일치되기 전에는 문턱을 넘는데 같은 자리에서 못 넘어간다 그 말이에요. 같은 자리에서 못 넘어가기 때문에 수평적인 일체권을 영원히 못 이루니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횡적인 기준이 완전히 결정 안 되면, 종적인 기준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임신을 못 해요. 임신을 하더라도 하늘이 낳지 않게 해서 자연히 낙태되는 거예요. 그거 엄청난 문제입니다.

절대 남자 여자가 사랑의 일체권을 가지고 360도를 맞출 수 있어

해양권 창출을 한 거기에 있어서, 어머님이 해양권을 창출해 놓은 아버지한테 절대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여자의 모습이 되지 않으면 안돼요. 문턱에서 남자는 바른쪽으로 가게 되면, 여자는 왼쪽으로 가야 돼요. 여기에 공간이 생기는 겁니다. 바른쪽으로 가는데, 자기도 바른쪽으로 가면 안된다고요. 그래야 같이 여기에서 뛰어 들어가더라도 자리가 나서 같이 넘어갈 수 있어요. 넘어가서는 바른손이 가는데, 그 다음에 어머니의 바른발이 가면 어떻게 돼요? 찌그러지지! 이렇게 되잖아요?

그래서 넘어갈 때는 남자는 바른쪽, 여자는 왼쪽을 딛고 같이 넘어가야 돼요. “나는 그걸 맞추고 산다.” 하는 부부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없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사기꾼, 악마의 후손이라는 거예요. 본연의 해양권문화를 창출한 아버지를 중심삼고 바른발이 갔으면, 여자는 이러면서 움직이지 이러면서 가겠나? 이렇게 움직이게 되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같이 못 넘어간다고요. 못 넘어가면, 선생님을 뒤따라가기 때문에 일체권 수평기준이 횡적인 기준과 360도가 안 되기 때문에 생명의 하나님의 성 가운데에서…. 질궁이라고 하지요? ‘질궁!’ 해봐요. 「질궁!」 ‘질’은 뭐예요? 성 기관이고, ‘궁’은 아기집입니다. 그 둘을 합해 가지고 질궁이라고 해요. 해봐요. 「질궁!」 질궁 찌꿍, 찌꿍, 찌꿍 하잖아요? 열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아무나 질궁을 열 수 없어요, 주인만이 열 수 있지.

남자의 주인은 여자예요. 절대남자이니 주인은 절대여자예요. 절대적인 남자 여자가 사랑의 일체권을 가지고 360도를 맞출 수 있지, 그러지 않으면 맞출 수 없어요. 왜? 중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들어오지 않으니까 중심이 없어요. 좌⋅우편이 딱 해 가지고 돌더라도 같이 돌고, 올라가더라도 같이 움직이고 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이 왜 무형의 신으로 계시느냐 하는 것을 몰라요. 이 원칙을 모르면 무형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풀 수 없습니다. 그렇게 귀한 건데 이대로, 얘기한 대로 한번 가르쳐줘 봤어요? 내가 얘기한 대로 가르쳐줘 봤어? 「제대로 못 가르쳤습니다.」(훈독 계속)

참부모의 핏줄을 따라가야

바다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초국가적이에요. 국가 아래에서 이 일이 벌어지지 않아요.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인 위에서 사랑해 가지고 일체가 되게 돼 있지, 그 아래에 들어가서 하나? 그 말 아니에요?

그걸 가려 가지고 자기들이 이것이 무슨 뜻인지 해석을 못 해요. 선생님이 해석하니 쏙 들어가지! 이 사람들에게 세 시간 가까이 얘기해서 가르쳐주라고 해도 내가 가르치는 말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옛날에 자기들이 얘기했던 그것이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이런 걸 물어보면 몰라 가지고 “선생님이 가르쳐준 걸 듣기는 들었는데, 나 몰라요.” 하는 거예요. 모르면 될 거예요?

지옥문으로 재까닥 넘어서면 걸려버리는 거예요. 넘었다가는 못 나와요.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면 큰일나지! 사랑을 마음대로 하면 걸려요. 부모의 관리와 지도 밑에서 사랑해야 되는 겁니다.

양창식은 알았어? 「예.」 한번 얘기해 보라구. 아, 얘기를 해야지! 참부모를 따라가야 된다고 하는데, 참부모가 무엇인지 모르잖아? 무엇을 따라가요? 참부모의 핏줄을 따라가야 돼요. ‘핏줄!’ 해봐요. 「핏줄!」 이걸 몰라 가지고 핏줄을 어떻게 논의하노? 무형의 하나님이 어떻게 실체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어느 누구나 혼동되어 가지고 나 모른다고 하게 돼 있지, 나 안다는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 외에 누가 알아요?

이중으로 되어 가지고 거꾸로 갖다가 맞춰야 되는데, 그것을 누가 알아요? 그거 다 맞지? 하나 둘 셋을 엇바꿔 가지고 꽁지는 머리가 되고, 머리는 꽁지가 되어서 돌려 맞춰라 이거예요. 딱, 해 가지고 여기에 못 박으면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오던 것이 이렇게 갈 수 있어요. 이 조그만 데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자리에서 궁둥이가 조금만 달라져도 180도 휙 돌아가잖아요? 하나님은 그것을 조정할 줄 아니까 하나님 노릇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타락해서 동기, 사탄의 근원에 어떻게 되어서 일체되어 갔는지 그 이론을 알았어요. 이론에 일치 안 되는 것은 비법적인 사랑의 결실이기 때문에 지옥문이 열리는 거예요. 자연히 지옥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조정 안 되어 있으니까. 외적인 핵이 작동을 안 해줬으니까 벗어날 수 없으니 지옥문이 열리고, 하늘 문이 안 열린다는 이론이 맞다는 거예요. ‘맞다’가 뭐예요? 맏딸이나 맏이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맏! 한국말은 전부 다 계시적입니다. 일본말에 ‘맏’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훈독 계속)

참부모를 따라가려면 원칙 기준에서 절대 하나되어야

이제 태평양을 복귀해 가지고 신문명을 산출하는 데 여자들을 내세워서 그 태평양권을 다 모이게 해놓았는데, 남자가 없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여자를 가지고는 안돼요. 참부모 한 분이 가려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누구든지 시험을 치면 다 낙제되는 겁니다. 낙제되면, 지옥문과 천국 문이 있는데 어디로 갈지 몰라요. 도리어, 마음이 쭉 어디로 가느냐 하면 지옥문으로 가요. 사탄의 핏줄이 동하니까 자동적으로 안다는 거예요. 그걸 강제로라도 꺾어 가지고 억제하고 넘어가야 돼요.

자물쇠로 꽁꽁 채워야지! 남자 여자의 거기에 스페어 키가 필요 없는 거예요. 두 키가 없어요, 영원히 하나지. 남자들은 바람피우기 좋아하지요? 이 아저씨도 바람피워 봤나? 바람피워 봤나, 안 피워 봤나? 물어보잖아! 왜 눈이 이러노? 나를 바라보며 눈이 이래요. 그거 피워봤다는 얘기예요. 눈썹이 올라가지 않고 내려오니 피워봤다는 얘기예요. 양심은 못 속입니다. 입으로, 혓발로 암만 했댔자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요.

내가 조사를 받게 될 때 조사하는 형사들이 글씨를 잘못 쓰게 되면 가르쳐주는 거예요. “야, 너 어제 저녁에 나쁜 짓을 했구나! 바른쪽의 힘이 안 세구만.” “그걸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알기는…? 내가 보면 알지! 그러니 내가 죄인인지, 아닌지 내가 잘 아는데…. 내 말을 들어야 돼. 그럴 거야, 안 그럴 거야?” “그럴게요.” 하는 거예요.

“내가 거짓말을 안 해! 네가 틀렸으니 틀렸다고 하지, 난 거짓말을 안 한다. 틀렸으니 틀렸다고 하는데, 거짓말을 갖다 대고 자꾸 사실이라고 하니 너하고 나하고 영영 이별이다. 네가 못된 자식이고 나쁜 자식이니 내 앞에서는 물러가, 이 자식아! 그래, 안 그래?” 하면서 발길로 차버리는 거예요. “형사가 나라를 팔아먹고 도적질을 많이 해먹었구만!” 하는 거예요.

자, 이제는 설명할 줄 알겠어? 「예.」 너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 절대적인 참부모를 따라가려면, 이 원칙적인 기준에서 절대 하나 안 되면 따라가면 안 됩니다. 어머니가 여기에 못 온 거예요. 어머니가 계절이 바뀌면 몸이 무거워지고, 몸이 차가워지고 다 그러거든! 거기에 온수탕이 있는데, 하루에 얼마 돈을 주면 마사지를 해주고 약이 될 수 있는 향수로 해서 몸을 치료해 주는 거예요. 병이 낫지! 병이 낫는 거예요. 병이 안 낫는 게 아니라 나아요.

계절과 시간을 잊고 살 수 있는 곳이 라스베이거스

일본에서 한국에 오려면 인천공항에 가는 것보다…. 「청주공항입니까?」 청주가 아니지! 「양양입니다.」 양양! 양양은 대관령을 넘어서 저쪽 편이에요. 가까워요. 한 시간이면 와요. 여기까지 오려면 한 시간 반 정도 걸리잖아요? 그러니 그걸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경치 좋은 데 해 가지고 골프장으로부터 놀이터와 수영장까지 만들어 놓으면, 일본 사람이 우글우글할 거예요. 거기에 온수탕도 많다고요.

그거 해서 선생님이 갑자기 돈 벌었다고 하게 되면,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만 어디로 도망가려고 한다고 그런다고요. 문 총재가 열 번을 도망갔다가 왔어요, 라스베이거스로. 거기는 사철 봄도 없고, 여름도 없고, 가을도 없고, 겨울도 없어요. 언제나 들어가면 후끈하고, 방에만 들어가게 되면 땀이 나와요. 앉아서 한 시간만 있으면 좌욕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물이 끓는 곳에 앉은 것같이 땀을 흘릴 수 있는 거예요.

온도만 올리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춘하추동 계절을 극복하는 거예요. 또 시간을 극복할 수 있어요. 시간을 정하지 않고 아무 때나 배고프면 가서 밥 먹기 때문에 밥 먹은 시간을 알아보면 아침이라고 밥을 먹었는데 저녁밥이에요. 시간이 몇 시 됐는지 모르거든! 그러니까 계절과 삼시 밥 먹을 시간을 잊고 살 수 있는 곳이에요. 그러니 어드런 양반이 왔다 갔는지, 어드런 누가 왔는지를 옷 잘 입고 다 오기 때문에 모르지! 전부 다 양복을 입고 다 그래요.

일본 식구들을 내가 좀 데리고 다닐까? 「예.」 그 대신 도박할 수 있는 비용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와요. 나는 도박을 안 해요. 도박을 안 하지만, 돈이 없으면 돈을 잘 벌어줘요. 내가 “블랙잭이다. 3번이 틀림없이 블랙잭이다.” 하면 틀림없이 블랙잭이 돼요. 하루에 1만 달러 버는 것은 문제없어요. 나는 그래요. 일주일 동안에 잃어버린 돈이 10만 달러라면 “이것을 세 시간 이내에 복귀다.” 하면 복귀해요. 재미있지요?

시로토(素人; 초보자)는 “야, 네가 한번 기분 내서 해봐라!” 해도 암만 했댔자 하루에 3천 달러도 못 써요. 5센트짜리가 있거든! 슬롯머신을 하는데, 재미는 마찬가지예요. 돈이 떨어지게 되면 쫘르륵…. 시간을 더 오래 끌기 때문에 작을수록 시간이 몇 배 되거든! 10분의 1 돈을 가지고 하면, 10배의 돈이 나오기 위해서는 시간이 10배 걸리는 거예요. 나오기 시작하면 한 시간에 나올 것이 열 시간에 나오니 밤새껏 나와요. 그러니 그 돈을 바라보다가 자기도 한다고요.

눈치가 빠르고 수리적인 머리가 있어서 측정할 줄 알아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 선생님이 모르는 게 어디 있나? 내가 시골에서 투전, 이렇게 하는 것 있지요? 어렸을 때 짓고땡을 하는 데 내가 챔피언이었어요. 투전판을 하는데 나 몰래 했다가는 고발해 버려요. 형사들하고 친하니까 연락해서 “오늘 거기에 와라!” “왜 그러냐?” “좋은 것을 내가 선물로 주려고 한다.” 하는 거예요. 내가 잔칫집도 잘 찾아가기 때문에 형사가 오게 되면 잔칫집에 데려가서 먹여주면 좋아하거든! “어디로 와!” 해 가지고 따라오면 도박장에 데리고 가는 거예요.

도박장에 데리고 가는데, 동네 개가 짖는 거예요. 3백 미터 가까이 가게 되면, 동네 개가 짖습니다. 그래서 백 미터 이내에 들어가게 되면, 짖는 소리가 점점 강해져요. 왕왕왕, 왕왕왕…! 문전에 오게 된다면, 왕왕왕…! 진돗개 같으면 물고 늘어지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형사가 어디에 왔다는 걸 전부 다 알지!

내가 돈이 없으면, 점심때 어디 가다가 비용이 없으면 경찰서에 가서 나한테 5백 원을 빌려달라고 하는 거예요. 안 빌려주면, 경찰서 형사들이 곤란하지! 친구하고 사는 거예요. 낚시질을 가는데 “너 내 뒤에 따라와서 한 시간만 시중해 줘!” 하는 거예요. 절수물이 강을 막은 절수물인데 건너다닐 수 없거든! 나야 삼각팬티만 입고 헤엄쳐 건너가지만, 따라다니는 사람은 짐 들고 다니려면 절수물로 가면 큰일나지!

나는 30초 걸리는 것을 5분이고 30분이고 돌아서 다니려니까 그거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짐 지고 다니는 사람은 수가 나지! 종일 나를 따라다니면 저녁에 돌아갈 때는 3분의 1 고기를 나눠준다고요. 꿩사냥도 잘 하고, 토끼사냥도 잘 하고, 노루사냥도 잘 하고 다 잘 해요. 총도 잘 쏘거든!

박보희라는 사람은 군대 훈련소에서 엠원(M1) 총, 카빈 총 교관 노릇을 했는데, 나하고 꿩 쏘기 내기를 한 거예요. 같이 엽총을 사 가지고 꿩 사냥을 하는데, 나는 열 일곱 마리를 잡았는데 자기는 세 마리밖에 못 잡았어요. 먼 거리를 조준만 했지, 휘잉 날자마자 쏘는데 그걸 측정 못 한다고요.

우리 같은 사람은 연습이 돼 있기 때문에 나는 것을 보면 벌써 아는 거예요. 꿩 소리를 듣고 높이 날지, 낮게 날지 알아요. 소리를 들으면, ‘아, 높이 난다.’ 해서 높이 척 대고 쏘면 10미터 안에 거꾸로 떨어져요. 너무 빨리 쏘면 먹을 것이 없어요. 멀리 간 다음에 세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초를 맞춰 가지고 몇 미터는 몇이라는 계산이 나와요. 내가 세는 것은 몇 미터 안팎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세 번만 하게 되면, 10미터 앞에서 쏘면 10미터 따라가다가 떨어진다고요.

사냥을 따라다녀도 그런 것을 가르쳐주는 사람은 없어요. 꿩 같은 것도 내리 쏠 때는 3배 빨라요. 보통은 1미터라면 3미터나 5미터 앞에 쏴야 떨어진다고요. 그런 걸 계산하는 것은 수리적인 머리가 있어야 돼요. 눈치가 빠르고, 그걸 측정할 줄 알아야지 옛날 그 식으로 쏜다고 해서 조준해서 쏘면 백발백중 안 맞지! 그러나 문 총재가 쏘면 백발백중 맞지! 맞아주는 거예요. ‘맞지!’ 하면 맞아준다는 거지. 그거 맞는 거예요. ‘맞지!’ 하는 것이 계시예요.

몸 마음 하나되고 해방⋅석방 받아야

이 녀석은 2페이지 남았다고 해서 1분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5분 되고, 10분 되니 배고파서 밥도 안 먹여준다고 불평할지 몰라요. 불평했나, 안 했나? (웃음) 「불평 안 했습니다.」 안 할 게 뭐야, 했지? 말만 안 했지, 불평했다구. 「읽겠습니다.」 그래, 들어봐요. (훈독 계속)

참부모 참스승의 자리에 못 나갔으니 영계에 가도 그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와 가지고 찾아오게 되면 딱 달라붙어 가지고 바른 길을 안 갔다가는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맞아요. 손해 보는 거예요. 데려간다고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조상들이 왜 데려가요? 자기 같으면 열 번 할 텐데 한 번밖에 안 하면 아홉 번은 탕감해야지! 데려가요. 그렇게 무서운 때가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소명을 받았다고요. 다 같은 형제가 됐다 그 말이에요.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되었는데, 그것이 돌아와 가지고 다 만나 하늘의 공인을 받은 형제 자리에 섰으니 같이 소명 받은 자리에 참석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자동적으로 이제는 다 알기 때문에 모를 데가 없다는 거예요. 다 알고 그냥 그대로 간다는 겁니다. 오매불망 열 번, 백 번 듣는 말이 그 말이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해방⋅석방을 받아야 된다는 말을 하루에도 몇 백 번 받으니까 그것이 체화(體化)해야 돼요. 몸에 화하는 거예요. 싫지를 않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오는 게 싫은가? 아무리 비밀장소라도 싫지 않기 때문에 ‘좋다, 좋다, 좋다…!’ 자꾸 높아져 가지고 하나님까지 어깨에 타 가지고 구경을 다니겠다고 해야 된다고요. 또 그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훈독 계속)

자기 재산이라든가 땅이라든가 소유가 있으면 팔아 가지고 남이 하기 전에 내가 많은 사람을 해방해 주고, 해방의 주인을 열 명 만들었으면 하나님 대신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십 배나 백 배의 영토를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맡겨준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가난뱅이가 될 거예요? 일본 왕의 따라지 형편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알아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가인은 아벨을 하나님 대신,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았던 황족 대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써 굴복해서 모시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장관이 잘났다고 하다가는 전부 다 길을 가로막았기 때문에 저나라에서 형편없는 3분의 2 이상 지옥권 내에 묻혀버린다는 거예요. 가봐요. 죽어봐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나! 죽어보라고요. 그게 믿어지지 않으면 오늘 가 가지고 죽어봐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아, 세계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줬는데 속였으면 세계의 벼락을 맞아서 죽어야 할 텐데 안 죽어요.

남들은 감기 들고 뱃증(설사)을 하고 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소화도 잘 하고 건강해요. 백 살 가까이 늙었어도 젊은 사람 못지 않아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새벽에 자지 않고 왔어도 내가 졸지를 않아요. 누가 말씀을 빼고 얘기하면 대번에 알지! 알지의 ‘지’ 자는 ‘갈 지(之)’ 자예요. 그렇지! (훈독 계속)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흥할 징조가 벌어져 나가

여러분, 마지막 한때입니다. 다시는 선거가 없어요. 그때 재산을 남겨 가지고 똥개한테 주더라도 그건 무가치하게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선생님은 벌써 4차 비축자금을 다 털어서 나눠주고, 또 비축자금을 모으는 거예요.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선생님의 비축자금을 빌려 쓴 것을 갚지 못해 가지고 지금 빚쟁이예요. 영계의 기록에 남아 있어요, 비축자금을 못 다 했다고. 수십억을 빚지고 있다는 걸 알아요?

아, 일본 정부가 그것까지도 막아버리고 있다고요. 지금 수만 명이 나가 있는 일본 선교사들의 길을 막으려고 그래요. 각국의 소학교에서 아들딸을 가르치려니 어떻게 해요? 가인 세계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공부시키고 있어요. 선생님이 중고등학교도 여러 개 만들었다고요. 길을 닦는데, 자동차가 못 가는 데를 딸딸이…. 농촌에서 싣고 다니는 것을 무슨 차라고 그러나? 「경운기입니다.」 경운기! 차가 다닐 수 있으면 경운기를 집어치워 가지고 자동차를 사주는 거예요.

왜? 경운기가 제일 나은 줄 알고 그것을 가지고 장가갈 때라든가 며느리를 데려올 때 태우고 데려오는 거예요. 시집보낼 때도 그걸로 시집보내면, 사돈집이 뭐이라고 하겠나? 그런 것은 시정해야 돼요. 그럴 때는 우리 차를 빌려줘야지! (훈독 계속)

그러니까 태양도 따라오고, 모든 만유의 존재는 선생님을 따라오는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괜히 좋은 거예요. 왜 그렇게 좋아해요? 남자 얼굴로 잘난 얼굴도 아닌데 좋아요? 「예.」 왜 좋아요? 말씀의 맛이 맛있다는 거예요. 잠자다가도 이 말씀을 들으면, 눈이 번쩍 뜨이는 거예요. 긴축됐던 살이 풀려요. 조화가 벌어져요. 변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상징조가 벌어져 나가요. 그것이 망할 징조가 아니라 흥할 징조예요, 흥할 징조. (훈독 계속)

교체결혼하면 하루 저녁에 하늘나라의 국민으로 등장할 수 있어

이제부터 축복가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기 나라가 있지 않습니다. 이번에 내가 돌아오자마자 지시한 것이 뭐냐? 전 세계의 분봉왕 휘하에 있는 모든 나라의 축복가정 수라는 것은 이미 다 등록을 해서 숫자가 다 기록돼 있다고요.

그래서 몇 천만, 몇 억, 수십억이 되더라도 다 기록돼 있어요. 기록돼 있는 그 넘버가 10억이면 10억 넘버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섞어 가지고 한 표씩 뽑는데 어디로 갈지 몰라요. 194개국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뽑힌 그곳이 자기 조국 땅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본연의 나라, 하늘나라에 소속하는 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섞어지겠나, 안 섞어지겠나? 「섞어집니다.」 안 섞어지겠다는 사람은 진짜 마피아나 야쿠자하고, 진짜 깡패하고 묶는다는 거예요. 대학교수라고 한다면 자기에게 맞는 급, 같은 급에 있어서 바꾸는 거예요. 국가에 있어서 가정 기반, 종족 기반, 민족 기반 등 8단계의 기반을 중심삼고 기반의 계열에 대해서는 자기가 바꿔칠 수 있어요. 형제지국이니까 바꿔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 사람이 한국에 와 가지고 계장이면 계장 등 분과적인 전문분야의 계장급은 월급이 얼마라고 해서 같은 월급을 주면 그냥 그대로 한국에 와서 살 수 있습니다. 불란서와 바꿔 가지고 살 수 있어요. 그러면 바꾼 사람끼리 사돈 하게 되면 친척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교체결혼을 하겠나, 교차결혼을 하겠나? 「교체결혼을 하겠습니다.」 한쌍 한쌍 할래요, 나라 나라끼리 결혼할래요? 동양과 서양끼리, 영계와 육계가 하루 저녁에 결혼할 수 있어요.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던 것인데, 하루 저녁에 하늘나라의 국민으로 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답답한 일본 놈들아! 놈이지, 도적놈! 넘나든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나드는 도적놈들아!

그렇기 때문에 일본 놈 일본 도적놈, 미국 놈 미국 도적놈, 영국 놈 영국 도적놈, 불란서 놈 불란서 도적놈…. 전부 다 놈밖에 몰라요, 한국 사람은. 사람이라고 안 써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게 되면 일본 놈이라고 하지! 원수라는 말이에요, 그게. 놈은 고개를 넘나든다는 거예요. 그거 계시적입니다.

도적놈, 다 맞지요. ‘통일교회를 잘 믿는 놈!’ 하면 도적놈이에요. ‘못 믿는 놈!’ 하면 도적놈이에요. ‘잘 믿던 그놈의 자식!’ 할 때 자식이라는 것은 버린 자식을 말해요. 하나님 앞에 타락한 인류의 후손은 자식이에요, 자식! 이름만 같은 자식이지, 핏줄은 하나 안 됐다는 거예요.

답답하면 나케무아 하라

죽어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고, 살아도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과 더불어 같이 살고 싶고 그리움이 언제나 선생님 주위에서 떠나지 않아야 되는데, 떠나는 사람은 이별하는 겁니다. 갈라져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면 답답하지요? 「예.」 어디에 있다면, 거기에 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알래스카에 있어서 “일본 국민 1억 1천5백만 중에 3분의 2가 알래스카의 아무데로 와라!” 하면 오겠나, 안 오겠나? 일본 나라를 다른 데 팔아먹고, 3분의 1을 팔아먹고 3분의 2는 선생님의 나라에 데리고 가겠다는 거예요. 오겠나, 안 오겠나? 답변해 보라고요.

일본 나라의 3분의 1은 팔아먹고, 3분의 2는 선생님의 나라에 입적시키려고 하는데 입적시키려고 하는 선생님에게 가야 되겠나, 파는 데 팔아먹겠나? 팔아서 분할해 주면, 돈이 생기니까 돈 한 푼 안 받고 가는 사람보다도 돈 한 푼이라도 생기니 좋지! 좋지(조치), 새를 타고 날아가는 거예요. 새를 조정하고 운전해서 가니 ‘조치’예요. 그 말이 계시적인 말로 다 맞는 말이에요.

‘나케무아!’ 해봐요. 「나케무아!」 거꾸로 하면 뭐예요? 「아무케나입니다.」 선생님은 답답하면 ‘나케무아!’ 그래요. 그게 뭐냐 하면 ‘낮에 캐 가지고, 나도 없어졌다.’ 이거예요. 나를 캐 가지고 없어졌다는 뜻이 돼요, 나케무아! 그러니 없어진 것을 알아 가지고, 그것이 다 끝장나게 주게 되면 내 아래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위에는 없으니까 돌아와 가지고 꽁지에 와서 홍문이(항문) 중심삼고 신호하는 거예요.

홍문이 앞에 뭐가 달려 있지요? 볼록이 있으니 신호하게 되면 재까닥 해 가지고 신경이 뻗어 가지고 훅 날아간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부모님이 있는 곳으로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신호를 받고도 오목같이 구멍에 들어가 가지고 암만해도 자궁에 접근할 수 없는 그런 꽁지가 돼야 되겠나?

여러분, 사랑할 때 남자들이 조금 1센티미터만 해도 임신이 안 됩니다. 남자들이 힘을 줘 가지고 ‘에라, 찌그러져 가지고 구멍이 뚫어지면 뚫어져라!’ 해서 버텨 가지고 꽝꽝 내리 찧어야 돼요. 그렇게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 그저 맹맹해 가지고 올라탔는지 안 탔는지 모르는 신랑하고 사랑하는 것이 좋아요? 여편네들, 답변! 흥분 질색하는 것이 좋아요, 흥분보다도 가면(假眠)해 가지고 눈 감고 조는 것이 좋아요? 답! 아저씨, 답! 양반이라고 ‘교주님이 그러니 그거 실례라서 나는 답변 안 합니다. 나는 양반 교주를 바라기 때문에 그런 답변 안 하겠습니다.’ 그래서 답변을 안 하는 것이 양반이에요?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해야 밥을 주지, 기분이 나쁘면 기분 나쁘다고 해야 기분 좋게 해주지….

여러분이 사랑할 때는 15분 동안 남편이 여자 젖을 만지고 빨아줘야 됩니다. 그러지 않는 사람들은 여자가 일생 동안 사랑을 몰라요. 꿈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데리고 살아봐요. 3년도 안 가 가지고 꽁무니에다 고무줄을 매고 따라다니려고 하지!

남자가 좋아요. 남자가 말만 해도 흥분된다는 거예요. 좋은 남편이 그러면 얼마나 흥분되겠나! 폭발하는데도 ‘빵!’ 고무 볼이 터질 때, 폭발하는 것처럼 ‘꽝!’ 폭발 소리가 터지게 될 때 동네방네 자던 새까지도 공중에 날아가다가 떨어져 죽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밤에 방향을 모르고 날다가 그런 사건도 생겨요.

한 사람의 것밖에 없는 것을 찾아가려니 천정궁에 가야

자, 기분 좋게 살 거예요? 흥분해서 좋게 살 거예요, 기분 좋게 살 거예요? 답, 여자들! 일본 여자들은 내우(부녀가 외간 남자와 바로 얼굴을 대하지 않고 피함)가 심한데, 그런 말을 묻게 된다면 눈을 깜박깜박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손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옳습니다.’ 하면서도 답변을 못 하지! 그래요.

길거리에서 여자들이 우리 같은 남자가 부르면 도리어 내우해요. 남자의 냄새를 알거든! ‘저런 사람은 암만 불러야 국물도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를 좋아하는데, 길거리 여자들은 나를 싫어해요. 그거 잘됐지! 잘됐다는 것은 됫박으로 딱 해 가지고 일자로 싹 훑어서 그냥 그대로 열 번을 해야 하나도 더 떨어지는 게 없게끔 되어야 ‘잘됐지!’ 그래요. ‘잘됐다’는 말이 그렇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진지 잡수십시오.」 응, 뭣이? 「12시가 다 됐습니다.」

12시가 됐으니 나보고 노래하라고 할 줄 알았는데 안 하네! (웃음과 박수) 자기들은 내가 불러 가지고 노래도 하고, 다 듣고 말이에요…. 「아버님, 노래해 주십시오.」(박수) 우리 어머니가 있으면 노래할 텐데, 어머니가 없어요. 우리 어머니 대신 누구 노래해 주겠나? 어머니가 노래를 잘한다고요.

무슨 노래를 할까? 옛날에 일본 유행가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모르게 유행가를 부르는 놈이 있으면 내가 따라가 가지고 기분 나쁘다고 기합도 주곤 했어요. 나한테 와서 들려주면 내가 평가를 잘 해줄 텐데 말이에요. 아버지 가사, 어머니 가사, 쌍놈의 가사를 가려줘 가지고 양반 가사를 골라서 부를 텐데 말이에요. 나는 그런 선생이 없었지만 유행가를 무엇이든지 다 듣고 이해할 줄 알아요. 그러나 함부로 불렀다가는 교주의 명패가 떨어져요.

무슨 노래를 하라구? 양창식! 「예.」 무슨 노래를 하라고 갖다 줬어? 「‘마음의 자유천지’를 하시지요.」 ‘마음의 자유천지’를 내가 모르는데…? (웃음) 한번 들려줘 봐요. 「백금에…!」 아아아…! (웃음) 그건 너무 자꾸 해서 내 목이 좋아하지를 않아요. 노래도 색깔이 있어야지! 빨간 색깔이라든가 노란 색깔이라든가 말이에요.

봄에는 푸른색을 좋아하고 분홍 색깔을 좋아하는데, 봄 따라 색깔이 달라져야 할 텐데 목이 좋아하지 않아요, 그건. 하나 해볼까요? 「예.」 아기들의 노래예요. (‘할미꽃’ 노래하심) 양창식! 「예.」 뭘 하자고, 또…? 아, 제목을 불러야 하지! 「‘대한팔경’입니다.」 대한팔경? 「예.」 (‘대한팔경’ 노래하심) 끝! (박수) (전체 기념촬영을 해주심)

자, 그럼 나는 이제 다 끝났기 때문에…. 너 유진희의 색시로구나! 「예.」 이 사람이 노래를 잘 하던데 노래나 한번 해라, 가기 전에! 비위도 좋고, 활동하던 여자라고요. 일본에 가게 되면 활동할 텐데, 일본말을 잘하면 보내면 좋겠는데…. 일본말도 할 줄 알지? 「일본말은 못 합니다.」 그래? 그러면 노래나 잘해라! (권성화, ‘누이’를 개사해서 노래)

자, 이제는 일본 사람 중에 키 큰 사람은 너무 커서 재수 없으니 키가 작은 누구…? 저기 키 작은 스도…! 스도 상! *신켄나(眞劍な; 심각한) 노래라도 한 곡을 해! 스도 상이 아니라 신켄 상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돌아가면 일본이 가난하지 않고 부자의 나라가 될 것이니까 스도 상이 열심히 노래할 수 있도록 박수라도 한번 해줘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죄송합니다만 일본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그래, 그래. 불러봐요. (스도 선생 노래) *산시로(三四郞)가 아니라 고로쿠지로(五六郞)! 사탄 세계의 남자는 산시로보다 고로쿠지로라고요. 그것은 사탄 세계의 남자를 말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배) 나도 이제 청파동에 가야겠구만! 어딘가? 「천정궁입니다.」 「진지 잡수시고 가셔야죠.」 내가 여기서 밥을 먹으면 묻어 왔던 많은 사탄들이 달려들까 봐 못 먹겠으니 천정궁에 가서 먹어야지! 우리 천정궁에 가서 먹으려고 그래요. 그거 용서하겠어요? 「예.」

거기서는 선생님이 수택리수련소에서 밥 안 먹고 가니 점심때가 된다고 점심 잘 준비해 놓을 텐데 여기서 먹고 가면, 그건 누가 먹겠나? 여러분을 데리고 가서 먹여줄까? 이런 많은 사람이 따라가면 많은 음식이 아니고, 나밖에 먹을 것이 없는데…. 그래, 그래! 여기서 먹고 가면 좋겠다면 먹고 여기서 안 먹고 가면 좋겠다면 안 먹어요.

나는 안 먹고 가면 좋겠다는 사람이고, 먹고 가면 좋겠다는 여러분이 많으니까 어때요? 많은 사람이 이기는 것이 좋은가, 한 사람밖에 없는 그 사람의 말을 지켜주는 것이 좋은가? 「많은 사람입니다.」(웃음) 욕심은 많다! 많은 것을 좋아하면, 어디 많은 것 찾아가서 먹어보라고요. 나는 한 사람의 것밖에 없는 것을 찾아가려니 천정궁밖에 없잖아요? 거기에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도 혼자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많은 여자들이 바라보는 음식을 먹지 않고, 어머니만이 생각하는 하나밖에 없는 음식을 먹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 나는 천정궁에서 먹지 않을 수 없지 없지 않다 이거예요. (억만세삼창)

(경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이게 누구냐?” 할 때는 “나입니다.” 해야 돼요. “이 책, 평화신경이 누구냐 하면 나다.” 해야 돼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이것과 하나되어 있고, 참부모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이것과 하나되어 있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여기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이 내 것이에요, 이게? 누구의 것이에요? 요전에 무슨 금시조 꿈을 가지고 얘기를 했는데, 금시조가 뭔지 알아요? 그런 몽상을 해서는 안돼요. 이게 현실이에요. 요거 한 장을 펴면, 제일 무서운 게 이거예요. 하나님이 무서운 것이 아니고, 참부모가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이 모시는데 모심을 잘한다고 할 수 있는 입장이라면 이 책보고 물어보라구. 책과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

참부모하고, 만왕의 왕 참부모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모시는 것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전부 가짜예요. 나하고 이퀄라이제이션(equalization), 같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도리어 여기의 이 말씀에 대해서 위로해 드려야 돼요. 모셔야 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된 입장에서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평화신경』은 제일 무서운 말이에요.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이라는 말이 무서워요. 내 가정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내 몸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에요? 별동부대가 되어 가지고 ‘나’라고 하고 붙들고 내 것이라고 한다면, 그런 도적놈의 새끼가 없어요. “여기에 비춰지는 모든 내 역량, 이와 같이 내가 산 역사를 기록한 내 생애다.” 할 수 있는 기준 위에 서지 않고는 그 천국이 이 내용과 관계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 말씀을 읽을 때 이것이 누구의 말씀이냐? 이 말씀을 더 위하고, 말씀과 더 가까이, 말씀과 더 높은 자리에서 하나되기 위해서 매일같이 읽고 읽고 읽고 또 읽어요. 하나 안 돼 있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하는데, 몇 번 읽어야 하나될 수 있어요? 이 책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이 책을 볼 때 무서워요.

하나님도 이걸 읽게 될 때 나보다도 더 무섭게 생각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럴 수 있는 책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내가 아침에 살고, 내가 아침에 호흡하고…. 내가 말하고 먹고 사는 것과 무슨 관계가 돼 있느냐 말이에요.

이게 백 몇 페이지예요? 이 페이지면 페이지에 있어서 나하고 관계 있는 한 페이지도 내 것이 아니고, 나와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이 책 119페이지면, 119페이지의 판때기가 나를 둘러싸 가지고 목을 조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볼 때 양심의 가책이 안 돼요? 숨을 쉴 수 있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기 때문에 새벽에 길을 떠날 때 조금 더 일찍 떠날 수 있더라도 늦고, 가면서도 더 빨리 가야 할 텐데 늦춰 가누만! 1초라도 어제보다 나을 수 있는 자기, 어제보다도 이 가운데 나와의 더 나을 수 있는 관계라는 것을 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어느 하나 내 것의 기록이라는 것을 생각이나 해요?

이거 누구의 것이에요? 남편이 누구의 것이에요? 아내는 누구의 것이에요? 그 아내와 나와 하나 안 되었으면 내 것이 아니에요. 내 몸과 마음이 있으면, 몸과 마음이 내 것이에요? 이놈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이 도적놈의 새끼들, 그걸 정비 못 하면서 내 자신의 몸 마음이 하나됐다구? 되지도 않았는데 꿈을 꾸고 있으면서 됐다고 생각해요. 그 꿈을 꾸고 있는 그 자신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이 말씀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가 문제

이 말씀이 하늘 앞에 가서 읽게 될 때 “야, 네가 다 읽고…. 너한테 물어볼 것 없구만!” 그래야 돼요. 그것을 기준하고, 거기에 미비한 것, 그늘진 것이 없느냐 하고 찾고 그래야 한다고요. 무슨 관계의 말이에요, 이게? 119페이지면 119페이지 한 페이지의 내용이 내 것이에요? 내가 남겨진 숙제를 풀어야 할 텐데, 얼마나 그 숙제를 풀기 위해서 노력했느냐는 거예요. 졸업장을 타기 위해서 그 이상을 전부 다 거쳤느냐? 자체의 것을 가르쳐줄 수 없어서 그냥 그대로 주더라도 맞다고 할 수 있느냐? 이 책 자체에 문 총재 전체가 들어가 있다고 해야 돼요. “그 전체는 나다.” 할 수 있어야 해요.

나와 하늘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부자지관계, 부모관계, 형제관계, 가정관계는 전부 나와 더불어 엮어진 기록을 남긴 것입니다. 나에게 적어야 할 것을 적지 못했는데 눈을 보게 될 때 눈이 부끄러워 눈이 닫히고, 냄새 맡을 때 냄새 맡는 것이 같지 않아요.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에요.

‘천국을 여는 길’인데, 이게 나에게 진짜 천국을 열어주는 길이에요? 관계의 내용을 몇 퍼센트나 생각하고 사느냐? 훈독회 천 날을 하면 뭘 해요? 매일 하면 뭘 해요? 시간소모예요. 발전하고 있는 거예요, 후퇴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하지만, 선생님을 천 번 대하면 뭘 해요? 한 번 대한 그것보다 못하는데 말이에요.

밥을 먹으면 소화해야 살지 맛도 모르고, 소화도 안 돼 가지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관계의 문제예요. 부자지관계, 아버지와 아들과 관계의 내용이 뭐예요? 눈이 같아, 코가 같아, 입이 같아, 귀가 같아? 얼굴이 같아요. 아버지가 느끼는 것과 내가 느끼는 것이 같아요. 내 몸도 같습니다.

제삼자가 아니고 나하고 관계가 있다고 할 때 우리 아버지와 관계가 있고, 우리 형님과 관계있는 그게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자기를 때려잡기 위한 방망이라는 것을 몰라요. 문 아무개면 문 아무개가 이걸 해서 뭘 하는 거예요? 방망이예요. 아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된 관계가 아니고는 이 책의 말과 반대의 결과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관계가 안 되었는데 관계 되었다고 하면, 그것은 원수가 농락하기 위한 무리들이에요.

열 번 만나서 열 번 관계없으니 열 번 부정적인 것이 돼요. 앞으로 열 번 만난 관계의 내용은 없어지니 여기에 남아진 것이 자기에게 심판의 기준이 돼요. 이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이야, 평화신경? 서문이면 서문 첫 페이지를 읽어보면 ‘사랑하는 전 세계 축복가정, 평화대사, 그리고 각계 지도자 여러분!’이라고 돼 있어요.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형제관계예요, 나라관계예요? 무슨 관계예요? 여기에 중심이에요, 따라가는 사람이에요? 한 마디 한 마디가 무서운 말이에요. 관계없는데 관계있다고 하면, 그거 가짜예요. 내 자신이 무서워하는 것이 뭐예요? 누가 원고를 써주었더라도, 이건 내 것이라고 해야 돼요.

내 것이 아닐 때는 내가 자신 있게 내 것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거기에 동화되어 가지고 그것이 내 것이라고 꿈에도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대중 앞에 마음자리를 잡고 말할 수 있어요. 마음은 알아요. 관계를 맺지 않았으면, 내 마음 자체가 이 관계를 맺기 위한 책하고는 관계없는 거예요. 그 말씀의 대상적인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그 차이에 대한 심판의 재료가 되는 거예요. 나를 제거시키는 재료가 되는 겁니다. 그걸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살지 않으면 관계가 없어

이걸 읽으면, 이 전체가 많은 내용이 돼 있는데 그것과 내가 관계를 맺어야 돼요. ‘참부모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이라고 하면, 참부모를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게 참부모의 고통이지요. 내가 참부모의 손가락이 돼 있어요, 발이 돼 있어요? 한 몸이 되어야 돼요. 피가 같이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봄날을 느끼는 부모의 핏줄이면, 봄날을 느끼는 핏줄 관계의 권내에 있어야지 그 관계를 벗어나서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런 걸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살고, 그것을 평화의 경지의 내 무대였다고 꿈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몽상적인 꿈이 어디 있어요?

내가 못 갔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가본 자리를 대신 조건이라도 세우겠다는 생각도 없잖아요? 조건도 없으니 나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같이 동참했다는 것은 조건을 넘어선 사실인데, 동참한 내용은 수많은 조건을 능가한 자리인데 조건도 하나도 없이 동참한 그 자리도 내가 만들었다고 하고 내가 대접한다고 할 수 있어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나하고 너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어머니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부부관계, 부부라는 것이 관계없이 부부예요? 내면적 관계, 안팎에 대해서 동화되고 다 같아야 됩니다. 그렇게 볼 때 이게 얼마나 무서운 책이에요.

교차교체 결혼축복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자기들은 안 하고, 자기 아들딸은 꿈도 안 꾸고 있으면 돼요? 너희들은 너희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는데 교차축복결혼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에요. 내 삶과 내 호흡과 내가 행동하는 그 관계권 내와 이탈된 것들이 아니고, 그 권내에서 같이 동화되어 움직이는 환경을 말하는 것이 아니냐?

그러면 그 축복한 사람을 찾아가 만나봐 가지고 국제결혼이 어떤가 알아보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하루 생활을 하는 데 동화되어 가지고 나와의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진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고향 돌아가 가지고 만난 그 결과가 무슨 영향을 줘요? 그냥 그대로예요. 선생님 대신 해야 되고, 대신 살아야 돼요. 그렇게 살지 않으면, 무슨 관계가 있어요?

별동부대예요. 별동부대라는 것은 깎아버리는 거예요. 부딪치면 부딪치는 대로 소모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책 한 장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아침에 일어나 딱 하고, 엄지손가락을 딱 해 가지고 읽어보라구. 얼마나 무서운가 말이에요. 손가락을 환영하고, 책장이 내 손가락을 따라가요. 하나 못 되면, 책장이 떨어지지 못하는 거예요. 일이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생각하고 처리해야 돼요.

선생님은 선생님 따로, 자기는 자기 따로예요. 10년이면 며칠이나 같이 했어요? 뭘 하나 해놓았으면 말이에요, 쉬고 있으면 할 일을 시키고 쉬기만 하느냐? 내 마음으로도 생각해 줘야 돼요. 선생님은 선생님을 위해서 사나? 세계를 위해서 살아요. 선생님이 하는 것은 선생님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와 역사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10년 후 선생님이 필요해서 만날 사람이 누가 있어요? 말씀을 듣고 감동 받은 것이 일생과 무슨 관계로 돼 있느냐 그거예요. 꿈과 같지…! 꿈은 지나면 잊어버리는 거예요. 꿈은 상관없습니다. 심각한 겁니다.

『평화신경』 속에 하나님이 있고 참부모가 있어

『평화신경』이란 것이 얼마나 무서워요.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가르치는 말이 아니고, 여기에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하나돼 있어요. 하나님이 어디 공중에 있거나 땅에 있는 것이 아니고 이 속에 있는 겁니다. 참부모가 공중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이 속에 있는 거예요. 그 속에 있는 내용과 내가 하나 안 되면, 나하고 무슨 관계가 돼요?

약속이라는 것이 그 내용과 일치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데는 내가 있어야 되고, 내가 언제든지 따라붙어 있어야 돼요. 그 약속이 10년 전에 했으면, 10년 전의 그 시간이 아니에요. 10년을 지나 일생 동안 관계돼야 돼요. 그 사람을 생각할 때는 10년 전부터 오늘의 일과 같이 대할 수 있는 자세가 있어야 역사와 더불어 산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 책도 준비를 안 해요. 자기 책이 없어요. 형님의 책이라는 거예요. 밥 먹을 때 형님의 밥을 먹나? 내 밥을 먹어야지요. 맛을 볼 때 형님의 밥이나 아버지의 밥을 맛보나? 내 밥을 먹어야 돼요. 아버지가 맛있게 먹으면, 내가 맛있게 먹어야지! 그래야 같아지는 것 아니에요?

그래, 『평화신경』이 나하고 무슨 관계예요? ‘평화훈경’ 때하고 ‘신경’이 뭐가 달라요?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교육 받는 학생의 자리에서 선생의 자리 이상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선생 이상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없어지면, 선생님보다 나아야 선생님이 남길 수 있는 미래의 세상이 나오지요.

자기가 교육받은 데서 남길 수 있는 내용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큰 문제예요, 이게. 선생님을 보면, 왜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 먹는 것이 편리하고, 사는 것도 편리하고, 갔다 왔다 하는 것이 편리하니까 관계 맺는 거예요? 편리라는 것은 조건이에요. 내용이 아니에요. 좋기 때문에 하루 날로써 지낼 수 없어요. 일생 동안 지내야 돼요.

이 책을 받았으면, 책을 가졌으면 일생 동안 그 자리에 같이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식구들을 대하는 것이 뭐 등차를 두어서 대해요? 처음 만나는 사람도 옛날 같은 사람으로 대하는 거예요. 자기를 대하는데 등차를 두어 차별대우 하는 것은 상대적 관계가 안 되기 때문이에요. 명령하고 명령 받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이 주체면, 대상이 돼 있어서 내가 없으면 대신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일을 대신할 수 있어야 가지가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지, 자기와 관계된 가지가 없어요. 그건 관계가 안 맺어졌다는 것 아니냐? 선생님 따로, 자기 따로라는 거예요. 영원히 따로지요.

낚시 같은 것도 그래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정성을 들여요? 바다를 사랑하고, 고기가 사는 물을 사랑하니까 그래요. 사랑하는 고기를 더 사랑하니까 그래요. 어디 가더라도 ‘아, 저기에 뭘 남겨야 되겠다. 어떻게 됐느냐?’고 한 번 묻고, 두 번 묻는다고요. 아들딸하고 같이 아침을 먹었으면, 좋은 아침을 중심삼고 물어봐요. 내가 샀는데 좋았느냐 알아보기 위해서 물어보고, 생각해 주고, 체크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지만 선생님의 생활을 얼마나 체크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마음과 선생님의 가는 길은 체크도 안 해 가지고 결과의 기준에 있어서 나와 같다고 해서 하나되었다고 생각해요? 내가 만든 것이다, 내가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그러니 주인의식을 안 갖고 있어요.

통일교회하고 여러분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그래요. 미국에 가거나 공중에 날더라도 그 관계를 갖고 날지, 통일교회 모르게 안 해요. 하나님이 모르게 안 해요. 알려주고 관계를 맺어요. 그래, 모시고 살아요. 모시는 데는 어떻게 모시는 거예요? 그 기념사진을 갖다놓는 것이 모시는 거예요? 같이 사는 거예요, 같이 사는 것.

그렇기 때문에 사실인지, 아닌지 사흘만 지내면 벌써 알아요. 같이 사흘만 지내면 가짜인지, 사실인지 알아요. 첫 번 만날 때하고 3일이 지나면 점점 멀어져요. 내가 파고들어 가서 비밀이 열 장이면 열 장 너머, 백 장이면 백 장 너머까지도 알고 싶고 더 알고 싶어야 되는데 없다고요. 도움 되는 것이 없다고요. 주면 크지를 못하고, 자라지 못해요. 여러분이 내게 첨부해 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내가 크지 백 번 같으면 어떻게 돼요? 열 번 같으면, 그건 후퇴하는 거예요. 같아 가지고 남길 것이 뭐냐?

인연, 관계를 통해 화합이 벌어져야 통일돼

이 말씀을 열 번만 읽으면 어떻겠어요? 선생님이 10년 전에 말씀한 것이 어떠냐? 어릴 때 말씀한 그 말씀이 내가 살아나온 말씀과 같으니까 대번에 알아요. 좋아요. 이게 나오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43개국의 말로써 번역을 하고, 책도 편리하게 크게 글자를 한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그런 거예요? 물론 선생님도 위한 것이지만, 어린애들도 작은 것보다 큰 게 좋아요.

10년 전보다 10년 후 선생님을 알면, 선생님이 10년 전보다 좋아요. 영계에 가서도 더 좋아요. 영계에 가서 이루지 못하는 것까지 보고 살 수 있으니 좋아요. 관심이라는 거예요, 관심. 관계를 맺기 전에 관심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여기에 와서 귀찮게 하면 안 오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남편이면 남편이 나보다 낫게 되면 나은 그 기준에서 귀찮게 내게 훈시하고 명령을 해야 돼요. 같을 수 없는 거예요. 수평이 안 되어 있게 되면 주고받을 수 없어요. 둘 중에 손해가 나는 거예요. 균형이 안 되면, 손해가 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선생님이 가게 되면 너희들은 저 지옥 밑창의 사람이라고 안 해요. 전부 다 물 좋은 잔칫상에 있는 것을 나눠먹게 된다면 좋은 것, 나쁜 것, 먹고 싶은 것을 다 같은 것으로써…. 나도 먹을 수 있는데 같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없어요. 나는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하면 뭐예요? 모르겠다는 것은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그만큼 미진하고 미흡하고 미완성이라는 거예요.

그래, 이게 무서운 말입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영계에 갈 때 이 책을 남기고 가느냐, 이 책을 갖고 가느냐? 책을 펴게 될 때 여기에 미진한 것을 남기고 가서는 안되는 겁니다. 내가 했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갔다 와서도 이루겠다고 하는 내용을 남기고 가야 관계를 맺지, 나는 떠나니 관계없다고 끝나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올 필요도 없어요. 와서 뭘 해요? 빌어먹으러 오는 거예요? 너희들에게 이익보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이익이 없어요. 그러면 올 필요도 없는 거예요. 만날 필요도 없는 겁니다. 안 그래요?

부자지관계의 핏줄이 끊어지지 않으니까 어머니 아버지 삶의 환경을 느낀다고요. 안 느끼려 해도 느낀다고요. 내가 무엇을 이루려 가더라도 그 일이 느껴진다고요. 먼저 따라다니는 거예요. 생각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인연을 말해요, 인연. 인연을 통한 관계라는 거예요. 관계를 통해 가지고 화합이 벌어져야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인연도 없이 관계도 안 맺고 화합할 수 없습니다. 서로 의논해 가지고 좋고 나쁜 그런 것이 없이 통일이 벌어져요? 하나 안 됩니다.

그래, 밥을 만들어도 밥을 같이 먹는 게 좋으냐, 안 좋으냐? 밥을 같이 만들어줘 가지고 먹여주려고 해야 돼요. 그거 먹을 때도 ‘아, 이거 정성들인 밥이로구만!’ 하면서 숟가락부터 가야 되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 식모하던 사람이 그걸 알아요. 선생님은 정성 들여 한 것은 반찬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어요. 조기 같은 것이라도 먹다 조금 먹고 남겨 놓아요. 안 먹어요. 손이 안 가요. 인연이 없는 거예요.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관계를 맺는댔자 하나 안 될 때 하나되었다간 큰일이라고요. 내 손이 잘리고, 다 그래야 된다고요. 화합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떠났으면 떠난 것으로써 수습하는 거예요. 내가 부탁하고 싶으면 부탁할 것도 마음 놓고 오기를 기다리고 다 이래야 인연이 끊어지지 않고 관계를 맺는 거예요. 인연도 없는데 관계 맺을 수 없어요. 내용이 다 다른 거예요.

언제나 관계, 인연을 생각해야

그게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무슨 인연이 있어요? 참사랑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말들은 줄줄 참사랑이라고 하고, 싸움을 매일 같이 부처끼리 하면서 ‘참사랑, 나 좋아한다.’고 해요. 참사랑이 있으면 위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할 텐데 “당신은 나를 위하지 않으면 참사랑 못 한다. 섬겨라!” 하면서 참사랑이에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100단계면 100단계 내려가서 대해 줘야지 올라오지 못합니다. 그러니 고마운 거예요. 나하고 언제나 관계, 인연을 맺어야 화합과 통일이 돼요. 하나됐어요? 이 책에 없는 것이 없어요. 한 장을 읽어보면, 한 장에도 언제나 봐도 필요한 말입니다.

(아버님께서 직접 훈독하심; 참부모님은 지난 2005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시고 제1차적으로 세계 120개 국가를 순회하시면서 각국에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셨습니다.) 120국이면 120국에 창설했다는 거예요. 창설도 안 하고 따라다녀서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에요. 자기들은 작게라도 해야지요.

오리새끼 한 마리가 날아가는 것이 좋아요, 기러기 떼 수천 마리가 줄지어 날아가는 것이 좋아요? 거기에는 질서가 있어요. 큰놈과 작은 놈이 가는 데는 빨리 날기 위해서 같이 날개도 같은 모양으로 같은 시간 계속하지 조금만 빨리 가면, 중간은 못 따라가요. 중간은 떨어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관계, 인연을 생각해야 돼요.

그래, 화합 통일이 돼야 돼요. 부부의 관계든가 부자지관계는 어때요? 부자지관계든가 관계가 되었으면, 부자지관계의 화합하는 도리가 달라요. 질서가 다르다는 겁니다. 화합 통일이 다르다 그거예요.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화합되는 것이 아버지하고 아들의 경우에는 달라요. 그걸 맞춰줘야 되는 거예요. 맞춰주려니까 위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위해 살겠다면 자동적으로 맞춰지는 거예요.

백 만한데 하나에서 열만 맞더라도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주체도 관계를 길러줘야 돼요. 10퍼센트도 안 돼 가지고 뭐 50퍼센트가 된다면, 자기는 자기대로 별동이지! 여기에 와 있으면서 자기 마음대로 안 해주면, 선생님하고 나하고 관계없다는 말이에요? 훈독회는 선생님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고, 자기를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뜻과 나라의 뜻과 세계의 뜻을 위해서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그래, 한 장을 읽어보자고요. 여기에 이런 말이 있어요. 무엇 때문에 120개 국가를 순회하면서 강연했느냐? 120곳에 인연이 없는데 인연을 맺고, 관계가 없는데 관계를 맺음으로 관계가 없던 데서 화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 번 가고, 두 번 가면 화합이 벌어져요. 하나되는 겁니다. 열 번 가면 하나쯤은 하나되는 겁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관계를 무시하지 말라

평화메시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이 왕국하고 이상세계하고 하나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보고 냄새 맡는다고 관계 되는 것이 아니에요. 보고 느끼고 좋고 나와 더불어 주체 대상의 관계가 인연 돼야 돼요. 상하⋅전후⋅좌우가 맞아야 돼요. 그래야 관계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평화신경』 Ⅰ장이에요. 선생님과 관계없는 책이 어디 있어요? 50년 전이나 50년 후나 내용은 왔다 갔다 하지 않아요. 일당백이에요. 그러니까 무서운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으니 그 산 것이 나와 더불어 관계가 되어야 할 텐데, 선생님이 산 것하고 여러분이 산 것하고 같지 않으면 저나라에서 차이가 벌어집니다.

그래, 같이 살고, 같이 행복하고, 같이 먹어야 돼요. 먹고 자고, 그 다음에 뭐라고요? 「오고 가고, 좋고 나쁘고!」 먹고 자는데 같이 먹고 자고, 가고 오는데 같이 왔다 갔다 해요? 좋고 나쁜 것도 그래요? 그거 간단한 말이지만 인생살이의 골자를 추린 거예요. 먹고 자는데, 하나님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오고 가는데, 하나님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좋고 나쁜데, 나하고 하나님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늘을 빼서는 안되는 거예요. 본심은 알아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게 무서운 말이에요. 내가 영계에 갈 때 이 책 위에서 가야 돼요. 가 가지고 하늘은 대번 알아요. 재까닥 알아요. 대하면 안다구.

그래, 영계에 가서 선생님의 신세만 지고, 선생님의 도움만 받고 그럴 것 같아요? 상대적 세계예요. 여기에서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또 길을 떠났다…. 어저께 수택리에 갔다고 한다면 따라 못 갔어요. 따라가고 싶지만, 다 따라갈 수 없어요. 그러니 남보다 한 발자국 더 멀리 따라가려고 그래요. 따라갔으니 돌아올 시간이 되면 나가 기다리는 거예요.

어저께도 그래요. 고단한데 어머니에게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그 결과를 몰랐어요. 했는지 안 했는지 전화해도 사실을 얘기 안 하는데, 와서 ‘어드런가 보자! 내가 떠날 때보다 마음 자세와 대하는 것이 어떤가 보자.’ 한 거예요. 그리워했는지, 빨리 돌아오기를 바랐는지…. 대번에 체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관계라는 것이 무서운 겁니다. 전부가 관계예요. 부자지관계, 사제관계, 외교관계예요. 관계를 빼 놓은 것이 어디 있어요? 인연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관계는 주체 대상의 관계예요. 그것이 없으면 안돼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 세상에 “저분하고 무슨 관계입니까?” 할 때 “부자지관계입니다, 사제관계입니다, 형제관계입니다, 고모와 조카입니다….” 하잖아요. 그 말은 관계를 말하잖아요. 그런 관계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급에서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책도 누가 제일 사랑하느냐 하면, 내가 제일 사랑하는 거예요. 듣고 싶어요. 어저께도 했는데, 오늘 또 듣고 싶어요. 좋은 일은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더 듣고 싶은 거예요. 10년 가운데 더 좋은 일이 있으면 10년 지나서도 또 듣고 싶은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 의미에서 남의 말이 아니라 내가 한 일을 대신 보고해 준다고 생각해 보라구, 얼마나 가까운가! 관계를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백 번 읽으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관계를 열 번 대하면, 그만큼 깊어지고 높아지고 넓어지는 거예요. 자, 3편에서부터 읽자구. 3장! 몇 장이냐면 63페이지예요. 63페이지를 딱 접어놓았어요.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제3장부터 제5장까지 훈독) (정원주, 보고기도)

하사금 전달

정원주, 노래! 그거 무슨 노래인가? 자기 좋아하는 노래가 있잖아. (‘천년바위’ 노래) 내가 서양세계에 가서 여기에 안 오면 어떨까? 동양이 그립겠지? 「아버님, ‘울산아리랑’ 한번 해볼까요?」 그래, 해봐! 「어제 허 장관님이 참 잘하셨다고 들었는데, 허 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잘하는 노래인데 우리도 한번 해봅시다. 좀 도와주세요.」(‘울산 아리랑 노래)

선생님의 팔자가 그렇게 살았어요. 에덴동산에서 그리던 그 모든 심정이 그냥 그대로 저기에 다 있어요. 또 오늘 낚시들 다 드리웠나? 「낚싯대 있어요, 거기에?」 「예.」 해 나나, 오늘? 「지금은 구름이 많습니다.」 구름이 많아? 그래, 소녀의 마음 같은 마음이 필요하다구, 신앙생활에는. 메기 큰 놈 주문했나? 「잉어를 사게 됐습니다.」 몇 마리…? 「잉어가 1톤이 4백 마리 된다고 합니다. 50센티미터 이상 되는 것이요.」 그게 얼마야? 「520만 원입니다, 1톤에.」

정은이 어디 있나? 정은아! 「예.」 내 지갑 어디 있나? 내가 2백만 원, 250만 원 준다고 그랬는데…. 「저희가 있습니다.」 「아버님, 지난 번 사주신 것으로 충분합니다.」 아, 또 사면 되잖아! 「그건 저희가 사겠습니다.」 여기에 트라우트(trout), 송어도 몇 마리 사 넣었나? 「송어는 클럽 하우스에 연습으로, 실험으로 사넣어 봤습니다. 그런데 반절은 죽고, 반절은 남아 있습니다.」

얼마…? 「그때 3백 킬로그램을 샀습니다. 한 150마리 정도 됩니다.」 「송어는 물이 맑아야 살지요?」 「예.」여기 깊은 데가 얼마나 깊어? 「한 2미터 50정도 됩니다.」 2미터 50이면 8피트야? 「예, 그렇습니다.」 10피트, 14피트, 15피트 정도 되면 송어 같은 것도 기르기 좋지. 여수가 제일 얕은 데가 13미터, 14미터 된다구.

여기에 안 왔으면, 오늘은 내가 여수⋅순천에 가 있을 텐데 여수 바다가 좋아요. 여기는 답답하지만, 거기는 탁 트이고 달라요. 바다 기분이 나고, 다 그래요.

우리가 라스베이거스에 언제 가?「아직 말씀을 안 해주셔서 비행기를 부르지 않았습니다.」우리 집, 거기서 기다릴 거예요. 이제 가면 한 달이고, 두 달이고…. 한 철씩 있어야 자기 고향으로 생각하지 잠깐, 일주일 갔다 오면 안돼요.

내 지갑에는 언제든지 2백만 원이 있어요. 불쌍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몽땅 다 꺼내주려고 갖고 다녀요. (하사금을 주시며) 내가 말했으니 지불해야지! 자, 더 사라구!「예, 알겠습니다.」내일 저녁이면 올 거라구. 오늘 저녁에도 온다구. (박수) 밖에 낚싯대들을 잘 장식해 둘 수 있게 해놓고 말이야, 낚싯대를 해놓고 싹 걷는다고 할 때는 밑감 같은 것을 끼워놓고 싹 해놓고 10개면 10개…. 저쪽에 12개면 12개를 딱 해 가지고 집어넣고, 아침에 일어나면 그것만 들고 가서 착착착 하면 된다고요. 밑감 끼우는 데 1시간, 2시간, 3시간은 걸리더라!

낚시와 투망질

낚시는 나가서 낚시질을 하려고 할 때가 제일 고기가 잘 물 때예요. 해 뜨려고 할 때가 제일 잘 물 때예요. 그 시간에 가 가지고 한두 시간 하다보면, 때가 다 지나요. 한두 시간이면, 벌써 점심때가 되거든! 그때가 제일 안 물 때예요. 돌아와 가지고 내일 아침에 떠날 때를 준비해야 돼요. 싹 몇 시간에 어느 곳에 고기가 먹을 때가 있어요. 시간을 딱 맞춰 오거든요. 사람은 모르지만, 그 자리에 틀림없이 그 시간 되면 가서 먹어요.

인천 앞바다가 넓은 앞바다지만, 1미터 이상 되는 숭어들이 투망 치고 나가게 되면 한 곳에 온다고요. 투망을 세 번, 네 번 칠 자리예요. 언제나 그 자리에 큰 고기가 오지, 다른 데는 하루 종일 해도 없어요. 그 시간에 딱 하면 한 투망에 어떨 때는 두 마리, 세 마리, 네 마리가 걸리거든! 우리 여기 수련소에 잡은 숭어보다도 큰 거예요. 그보다도 큰 것들이에요.

그것이 한 마리가 뛰게 되면 들리기 때문에 그 뒤에서 따라오던 조그만 놈들은 도망가요. 두 마리, 세 마리가 한꺼번에 그물을 받으면 말이에요, 따라오는 놈이 도망간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그물을 치는 거기는 늦춰놓아야 돼요. 여기는 늦춰놓고, 아래를 잡고 이렇게 해야 돼요. 한번 그러면 걸기가, 씌우기가 힘듭니다. 그러면 신나지!

그때는 군인들이 다리를 놓아서 건너기 위해서 배를 만들었어요. 배가 아니지요. 배를 삼아 가지고 만든 거예요. 배 하나 사기가 얼마나 힘들 때예요. 그걸 몰아 가지고 노 젓는 노를 뒤에 걸고, 인천 바다를 안 다닌 데가 없어요. 그 다음에 바다 홈치에 들어오는 골짜기인데 넓은 데 가 가지고 그물을 치는 거예요. 여기의 10배 이상 큰 광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고기들이 깊으니까 거기에 전부 다 살아요. 물이 6시간 들어와 찬다면 움직이지 않거든! 그러니까 거기서 살고 있어요. 그 다음에 나가게 되면, 또 나가는 거예요. 나갔다 들어오는 목을 질러 가지고 몽땅 잡는 거예요. 2천 발짜리 그물을 내가 다 꾸몄구만!

이래 가지고 말뚝을 박아 가지고 묻어놓는다고요. 물이 들어올 때 보통 무르팍 이상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그물을 해 가지고, 물이 다 들어왔다고 하면 순식간에 올려야 돼요. 3분 지나면, 큰 고기는 다 나가요. 못 해도 한 5분 이내에 다 올려야 돼요.

두 길, 세 길 되는 장대 끄트머리까지 올리면 그물이 이렇게 높아요. 두 발 이상이에요. 장대가 한 5미터 하면 말이에요, 그물이 들려 가지고 깊으니까 물만 닿게 되면, 고기들이 나가요. 그런 깊은 데 나가서 사람들이 지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잘 걸리면 트럭으로 가득 돼요. 한 절반도 다 못 잡아요. 뭐 뱀장어, 잉어, 붕어, 전어 등 있는 고기 없는 고기 다 걸린다고요.

야목에서 그런 그물을 가지고 들어오는 강을 건너서 막는 거예요. 홈치에 들어가 가지고 해야 돼요. 그 위에 강이 흐르고, 홈치가 되어 있는 곳을 막아 놓으면 그 올라갔던 고기가 다 내려가다가 걸려요.

수달과 오리

미국의 우리 신학대학원 근처에서 그물을 만들었는데, 거기는 색깔 잉어가 사람들이 길러서 놓아준 거예요. 좋은 종자들은 비싼 거예요. 몇 백 마리 가운데서 한 30마리쯤은 돼요. 그 나머지를 전부 다 놓아주는 거예요. 그러면 오색가지 색깔 잉어들이 말이에요….

여기도 색깔 있는 잉어들이 올라오지? 「노란 색깔입니다.」 노란색, 빨간색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온다고요. 그러면 한국에서 태어난 잉어들은 거무튀튀하지만, 이것은 금붕어같이 이래서 잡아서 먹기가 힘들어요. 기르던 고기라고 생각하니까 먹기가 안 좋다구. 맛은 마찬가지예요. 잉어가 사시미를 하면 참 맛있어요.

수달 한 마리가 하루 저녁에 50마리를 잡아먹는다면 고기를 다 잡아 먹을 거라구. 「저쪽에는 좁은 공간이라서 다 잡힌 것 같습니다. 여기는 넓으니까 좀 덜하고요.」 고기들이 물이 따뜻하면 그리 다 모인다구. 수달이 커, 작아? 큰 놈도 있다구, 개같이. 「고양이 정도 됩니다.」 고양이보다 크지, 좀 길고.

그거 얼마나 약빠른지 몰라. 배 타고 가서 낚시하게 된다면, 낚시 쳐놓으면, 고기가 안 물면 자거든. 존다구. 딱 줄잡고 있으면 물기 전에는 조는 거예요. 졸면, 뱃전에서 한 쌍이 와 가지고 이쪽 저쪽 해 가지고 물소리를 내는 거예요. 소리를 내 가지고 물 한번 뿌려보고 졸게 되면, 그 다음에 발랑발랑 와 가지고 있는 고기를 다 물어서 죽여놓고 가라앉게 해 가지고 도적질해 가요. 그렇게 약빠르다구.

그렇게 약빠르니 사람보다 낫잖아? 조나 어드런가 봐 가지고 있는 고기를 다 죽여 가지고 가라앉으니까 어디로 가요? 몇 십 마리가 되더라도 다 물에 집어넣는 거예요. 한 마리가 사십 몇 마리를 먹는다니 아무리 큰 놈이라도 배가 부를 텐데…. 「한 마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여러 마리지! 하루 저녁에 뭐 마흔 다섯 마리를 다 잡아 먹었다니까 말이야…. 한 마리가 두 마리를 다 못 먹을 거라구.

그러니까 수달을 잡아 가지고 새끼를 낳아서…. 그거 양식해도 되지. 그거 한 쌍씩 해서 물가에 팔면 필요할 거예요. 딱 물을 채워 가지고 고기 해놓으면 말이에요, 수달을 다 잡을 수 있어요. 치코를 놓으면 말이에요.

우리 고향에 논이 크거든! 2천8백에서 3천 평 돼요. 보통 한 마지기가 2백 평인데, 그러니까 열 마지기 이상 돼요. 그러니까 큰 광장이에요. 여기보다 커요. 그러니 거기에 고기들이 와서 놀고 다 그래요. 오리들이 오거든! 오리들은 물에 오래 있다가는 자기들이 추워서 올라가요. 수놈과 암놈이 오게 되면 이마를 맞대고 둘이 품고 자요. 그런데 보게 되면 두 마리, 한 쌍이 아니라 네 마리가 같이 모여서 있어요. 따뜻하거든! 자기들끼리 올라와 자는 거예요.

대개, 오리 치코는 한꺼번에 많이 안 해요. 걸리면 뽑고 날아가거든! 벼 심었던 그 두덜기(등걸)를 가지고, 줄을 달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거 두 번만 날게 된다면 갈라지기 때문에 어떤 때는 말이에요, 이쪽에서 저쪽으로 날아가요. 그거 잡으러 다니는 재미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날아가는데, 같이 못 가요. 수놈이 힘이 세니까 먼저 가면, 암놈이 따라가려고 해도 같이 못 따라가거든! 그래, 떨어지게 되면 중간에 가서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가서 잡아요. 이러면서 뭐 옷이 다 감탕으로 젖고 그래요. 그 재미가 대단한 거예요.

낚싯배를 가져와야

청둥오리가 여기에 온다며…? 「예, 그런데 그건 잡지 못합니다.」 왜? 「보호수이기 때문에요. 잡지는 말고, 오지 못하게 하라고 합니다.」 오지 못하나? 지나가다가 사람이 없으면 내려온다구. 가짜 오리들 한 댓 마리를 놓아두면, 틀림없이 내려와 앉아요. 가짜 오리가 있거든! 바람이 불면 3백 미터 저쪽에 띄워놓는 거예요.

한 30마리 해놓으면, 보면 산 오리들이 건너가는 것 같거든! 그러면 내려와요. 많은 떼가 내려오면, 한바탕 치코 놓으면 걸리는 거라고요. 벼 있잖아, 벼! 벼를 잘 먹어요. 여기는 봄철이면 철새 같은 것, 콩새라는 것뿐만 아니라 찌르레기 떼거리도 한 백 마리씩 몰려다니거든! 그것도 나무 있는 데 좋은 곳에다 먹을 걸 뿌려놓고, 그 다음에 마당질을 하다 남은 검부러기를 쌓아다가 뿌려놓는 거예요.

벼 기계에서 떨어져 나간 이삭들이 많거든! 그걸 뿌려 놓으면, 전부 다 와 가지고 먹어요. 치코를 놓든가 덫을 놓는 거예요. 하루에 뭐 한 50마리, 떼거리가 한 100마리 있으면 절반 이상 아침서부터 한나절 잡으면 다 잡는 거예요.

티티새, ‘삑빽’ 하는 티티새라는 것이 있는데 개티티와 황티티가 있어요. 황티티는 크고 비둘기 만해요. 큰 비둘기보다 작고, 작은 비둘기보다 크다구. 비둘기 고기가 참 맛있어요. 가을 되면, 어치도 여기 많더라구. 훈일이 낚시 놓으러 갔나? 「낚시 많이 있어요? 훈일 씨 낚시 놓으러 갔어요?」 「예.」 바람 물결이 일어나나? 바람이 안 나는 것 같은데…. 「바람이 전혀 없습니다.」 바람이 없으면 하루에 한 0.5도씩 올라올 거라구. 그러면 일주일만 되면 많이 잡혀요.

오늘 사 오겠나, 고기? 「내일 온답니다.」 오는 사람들은 낚싯대를 나눠줘야지! 몇 명 온다는 연락이 없어? 「아직 와봐야 알죠.」 전화해 봐! 「연락을 해봤는데요, 전국적으로 모든 교회와 기관에 공문이 나갔기 때문에 자기들이 자원을 해서 옵니다. 강제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요.」 아, 자원해야지! 「그래서 도착해 봐야지…. 2백 명인지, 3백 명이 될지 모른답니다.」

안다구! 참석하는 사람이 누군지 보고하게 돼 있다구, 지방 지방마다. 「어제 저녁까지는 집계가 안 돼 있었습니다.」 그래? 오늘 아침쯤이면 시작할 때 어디서 온다는 것을 알 거라구. 낚시도 할 수 있는 사람들, 낚시 경험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책임을 지우고 반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 사람들이 낚시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계속 강의를 해도 시간이 쫓깁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여기까지 와서 낚시할 시간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만들어야지! 2시간 강의했으면 말이야, 1시간 쉬든가 2시간 쉬든가 하는 거라구. 「원리시험을 보면, 낚시할 시간이 없습니다.」 낚시하면서 하는 거라구. 고기가 종일 무나? 지키고 있으면서 공부하는 거지!

선생님이 배 네 대 있는 것을 여기에 가져오라고 그랬는데, 아직 연락 안 했지? 「연락을 못 들었는데요. 어떤 배 말씀입니까?」 청평에 우리 낚시하는 배가 있잖아, 네 대. 「아, 굿 고(Good Go)요?」 「굿 고 보트가 여기는 올 수 없습니다. 모터 배는 뜨지 못합니다.」 어디…? 「여기는 모터 배를 띄울 수 없습니다, 연못에는.」

여기에 낚시하는 배가 있잖아. 네 명 타는 조그만 것이 있다고요. 천천히 가고 다 그렇기 때문에 15마력 하면 될 거라구. 여기에 하게 되면 땅을 파 가지고 만들어서 낚싯대를 쭉 해서 연장시킬 수 있다구. 바닷물이 들어오게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파이프를 통해 가지고 저쪽에서 발전기만 있으면 말이에요, 높은 데 올려놓으면 거기에서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길을 쳐 가지고 수로를 만들어서 바닷고기도 들어올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낚시 훈련을 시켜야 돼

바닷고기도 낚시질할 수 있어요. (북한 미사일에 대한 대화가 있음) 낚시(낚싯대)는 2백 개는 가져오겠네? 「예.」 그러면 5백 명이면 세 사람이 한 팀을 하면 될 거라구. 한 낚싯대에 두 사람씩 해서…. 「두 사람씩이면, 4백 명이 됩니다.」 그렇게 훈련시키면 좋을 거라구. 그래서 한 1, 2년만 하면 다 낚시 챔피언이 될 거예요. 세 번만 왔다 가면 잘 할 거라고요.

우리가 40일 수련을 시키잖아요. 다 배우는 거예요. 그래, 배 운전을 해서 어부 면허증을 따는 거예요. 대학원 나온 사람들이, 대학 나온 사람들이 시험을 치는 거예요. 그 검정시험 같은 것, 한국의 고위층 관리가 시험 쳐서 몇 번씩 떨어지는 것을 우리 사람들은 80퍼센트 한꺼번에 다 붙어버려요. 그러니 실력이 있지!

이제 5천 명이 넘었지? 조금 모자라나? 「5천 명쯤 됩니다.」 그래, 보트가 있으면 5천 대를 전부 다 움직일 수 있어요. 여자들이에요, 전부 다. 여자들이 태반이에요. 여자들이 배 운전하고 그래 보라고요. 어부의 놀음을 하는 여자들이 어디 있나? 거문도라든가 순천 해안지대에 일본 여자들이 와서 하니까 드러나지요. 운전을 잘한다구, 경쟁하게 되면.

남자들이 따라오지 못해요. 우리 배가 빠르거든! 「토박이 한국 사람들이 공부를 해 가지고 합격하기가 쉽지 않은데, 일본 여자들이 와 가지고 공부해서…. 줄줄줄 외워 가지고 합격을 하니까요. 참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낚시를 해야 되는 섭리적인 뜻이 있습니까?」

3면이 바다가 아니야? 선교 나가서 제일 많이 전도할 수 있는 것이 그거라구. 동네에 무슨 배가 있나? 데리고 나가서 가르쳐주게 된다면 홀딱 반해요. 미국에서 우리가 그런 활동을 했는데, 경찰서마다 각 주에서 주문해 가지고 자기들 배도 만들어 주고 일도 해주었는데 배는 안 만들어 주고 수련만 해달라고 그래요. 비용들은 자기가 대지만 말이에요, 한번 교육받은 사람은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모아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나! 또 미국에는 고기가 많거든!

윤기병이도 운전을 잘하지? 남미 판타날에 따라다니지 않았어? 「예, 아버님 덕분에 배웠습니다.」 그럼! (신준님이 들어옴) 우와…! 「월월 누나!」 「경배, 같이 나란히 해요.」 아이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 못 함)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이 끝난 다음에 대회를 해야 된다고요. 3월 1일부터는 이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그 위에 분봉왕을 중심삼고, 왕들을 중심삼고 대관식을 한 승리적인 전체의 보고를 해야 돼요.

분봉왕을 중심삼고 총회를 해야 돼

이게 무슨 총회예요? 3월 초하루부터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분봉왕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왕 될 수 있는 사람 전체가 모여 가지고 총회를 해야 돼요. 영계를 중심삼고 대모님, 훈모님, 충모님, 조상들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예수가 지금까지 움직이던 거예요.

그 다음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와 가지고 이번 대회를 하던 모든 비준에 맞추었던 거기에 공신들을 중심삼고 모여야 돼요. 영계 없이 자기들이 뭘 할래요? 영계의 지도 없이 자기들이 지금 하는 것같이 할 수 있어?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다음에 분봉왕이 누구야? 오야마다는 왜 안 왔나? 일본 사람은 왜 안 왔어? 또 미국에는 누구 왔어? 미국! 「예, 제가 왔습니다.」 자기가 미국 대표야? 전체 대표가 누구야? 미국 사람이 있어야지…. 「미국 협회장이 오고 있습니다.」 미국 협회장 젠킨스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김기훈이에요.

미국에는 워싱턴을 중심삼고, 젠킨스를 중심삼고, 김기훈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누구인가? 김동우! 「김동우는 오세아니아입니다.」 글쎄, 오세아니아에 가기 전에 그 사람들이 대회에 참석할 것 아니에요? 이번에 한 모든 전부가 뭐예요?

하나님밖에 없는 거예요.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에요. 그러니 참부모를 대신해 가지고 만왕의 왕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육계 종횡의 90각도의 360도를 맞출 수 있는 기반 위에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분봉왕과, 천사 세계를 대표하는 평화대사, 그 다음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3시대권이 합해 가지고 이번 대회를 했습니다.

구약시대를 대표한 아담 종교권이 있어야 되고, 신약시대를 대신한 국가 대표가 있어야 되고, 성약시대에는 세계 대표가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영계가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4대 성인을 중심삼고 흥진이, 영진이, 희진이, 혜진이, 효진이까지 간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 대회를 하는데, 임자네들을 대회 책임자로 누가 선정했나? 선생님이 없으면 움직이지 못해요. 움직이겠다는 자체가 허재비들이 춤추는 것밖에 안 돼요.

기관차면 기관차가 있어야 돼요. 객차가 수백 대, 수천 대가 있더라도 무슨 관련이 있어요? 차도 객차가 많으면 많을수록 기관차도 많이 있어야 돼요. 미국의 기차가 기관차 하나로 다녀요? 하나의 기관차가 깨지면, 기관차가 셋이면 두 기관차가 끌고 가던 그 힘을 대신할 수 있어요. 그 다음은 두 번이나 세 번까지, 네 번이나 다섯 번까지 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할 원칙적 고개가 있는데, 그 5단계를 지금까지 했어요.

하나님, 참부모를 빼 놓고 가인 아벨이 있을 수 없다

거기에 사탄이 있는데, 사탄이 어떤지 알아요? 하나님까지 꼼짝못하게 해 가지고 지금까지 섭리사를 망쳐 나왔어요. 하나님 앞에 앉아 가지고 그 시늉을 하고, 세상의 핏줄을 따라 가지고 명령하던 그 기준을 정리해야 하는데 전환을 다 했어요? 너희들이 참부모의 아들이라면 참부모가 혈통적인 면에서 깨끗한지, 더러운지 어떻게 알아?

근본을 어떻게 해요? 본체론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가 절대 필요할 수 있는 내용의 인연이 어떻게 돼 있는지 알아요? 내가 시퍼렇게 눈을 뜨고 있어요. 하나님을 빼 놓고, 참부모를 빼놓고, 가인 아벨이 있을 수 있어요? 장자, 차자, 무슨 셋째 아들이 결정이 됐어요? 영계의 대모님, 충모님, 훈모님이 있어 가지고 천정궁의 왕권 꼭대기에 가서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 지도 밑에서 하나의 프로그램도 뺄 수 없는 거예요. 의논의 상대가 거기서부터 해결지어 내려오는 것입니다.

내가 나오는 데는 절대 예수님을 중심해 나왔어요. 그래, 문선명이라는 이름도 나타내기를 싫어한 사람이에요. 이 왕권즉위식을 할 때까지 어떻게 했어요? 하나님을 내세울 때까지도 내가 얼마나 두려웠는지 몰라요. 며칠 밤을 먹지 못하고, 잠자지 못한 거예요. 눈을 떠 가지고 한 발자국만 잘못 디디면 천야만야한 벼랑에 떨어져서 존재 자체도 없어지는 거라고요. 독수리 밥이 되고, 고기밥이 되는 거라고요.

대모님이, 충모님이, 어머님의 어머니가 있어요. 부모님의 어머니가 있어요. 그 다음에 흥진이가 갔지요? 흥진이가 영계의 총수가 돼 있어요. 국진이와 한국을 대표한 형진이는 그 총수의 지도 밑에서, 대모님의 지도 밑에서, 충모님의 지도 밑에서 나가는 거예요. 할머니도 없고, 할아버지도 몰라보고, 왕도 없고, 체제도 없는데 누가 해먹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따라갈 것 같아요? 하나님이 화살촉인가? 누가 화살촉이에요? 참부모가 둘이 될 수 있어요? 어머니도 그래요. 에덴동산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사탄을 굴복시키는데, 어머니가 못 굴복시켜요. 97퍼센트까지 나갔는데, 3퍼센트가 남아 있는 거예요.

법을 중심삼고 법 위에 서서 얘기해야

이게 무슨 회의예요? 이거 빌려 쓰면서 회의를 왜 해요? 내가 주인이에요? 낚시질을 하면, 낚시도 매일매일 지켜 가지고 내가 전부 코치하고 있잖아요. 여기에 낚시하러 왔나? 수택리에 갔다가 여기에 오면서 얼마나 피곤한지 알아요? 다리가 다 뻗어지더라구. 그래, 가더라도 다리가 이제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억지를 쓰면서 즈봉(바지)을 입고 있기 때문에 잡아 가지고 견딘 거예요.

내가 교주로서 그 창피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얘기도 안 하고 사는 거예요. 여기에 좋아서 찾아오는 줄 알아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통일교회 책임자들, 중진들이 여기서 194개면 세 사람씩만 해도 5백 몇 명이 모여 가지고 대회를 할 수 있는 계획을 할 텐데, 그러면 여기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 세계에 선전되는 거예요.

분봉왕, 그 나라의 왕까지도 신문에 안 낼 수 있어요? 보고해야지요. 돈 쓰기 좋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낚싯대도 4백 명을 중심삼고 2백 개를 오늘 아침에 지불해 줬지? 「예, 준비했습니다.」 낚시질을 남쪽 나라인 여기에 와서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북쪽까지…. 북위 23도, 남위 23도를 왔다 갔다 하게 된다면 자기가 남쪽 나라의 골프장까지 관계를 안 맺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문 선생의 교회예요? 나라의 것이고, 세계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이에요. 그분을 빼놔 가지고 뭐 하나라도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생사지권도 자기들이 없어요. 그렇게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 밖에 날까 봐…. 나도 난 사람 아니에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난 사람이지! 하나님 없이 참부모가 할 것이 없습니다.

요전에 여수에 갈 때, 이용흠 장로를 불러 갈 때 곽정환한테 얘기 했나, 불러오라고? 「예, 지시하셨습니다.」 그거 뭘 해? 다 해놓고, 이렇게 하라고 하면 될 텐데…. 자기 마음대로 할 사람이 아니에요. 내 마음대로 할 사람이 아니에요. 그 분야의 책임은 그가 전문가예요. 나보다 앞서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묻게 된다면, 그 분야는 그 사람이 내 대신 얘기해 줘야 돼요. 대신 얘기를 하더라도 가짜가 아니라 진짜 얘기해야 돼요. 법을 중심삼고 법 위에 서서 얘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법 아래 서서 내가 안 그래요.

임자들이 대회를 하는 것도 그래요. 선생님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생각하고 찾아주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아까도 두 사람인가 골프를 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들어와서 내가 여기에 앉았는데, 모르는 줄 알았는데 인사를 하길래 내가 박수를 쳐 줬어요. 두 번 이상 나한테 인사하러 왔으면 데려다 인사를 시켜야 돼요. 교육을 시켜야 된다고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지, 인연이 없으면 관계가 안 맺어져요. 부자관계, 외교관계, 사제관계라는 거예요. 전부 다 관계예요. 관계는 그냥 안 맺어져요. 인연이 있어야 돼요. 인연의 ‘인(因)’ 자는 뭐예요? 가두어진(囗) ‘큰 대(大)’ 자 아니에요? 하나님이 원죄 있는 선생님을 써먹겠나? 열 여섯 살까지 아담 해와의 핏줄이 틀리지 않아요. 왜 열 여섯 살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열 여섯 살까지는 타락을 안 했어요. 그 계대를 잇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생각 안 하고 여기서 교주의 노릇을 하고, 핏줄을 바로잡겠다고 하겠어요? 나는 어렸을 때부터 하늘이 가르쳐줬어요. 핏줄이 정상적인가, 아닌가를 안 물어봤겠나? 말도 말라고 해요, 말도 말라고. 내가 물어보는데 하늘이 말도 말라고 한 것입니다.

미래의 갈 길을 바라보면서 사람을 준비하고 내세운 걸 알아야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들어 가지고 손해를 본 것이 뭐가 있어요? 그 뿌레기를 중심삼고, 그 이름을 타 가지고 어떻게 돼 있어요? 그 이름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자기들이 출세도 한 것 아니에요?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판을 그으면서 얘기해 보자구.

좋아서 사람을 내세우는 줄 알아요? 그런 자리에 설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미래를 중심삼고 미래의 갈 길을 10년 혹은 20년을 바라보면서 준비했던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어떤 사람을 대해 준다고 불평을 내가 얼마나 들었는지 알아요? 그 사람이 간판이 뭐 잘났다고 말이에요.

박구배 같은 사람도 그래요. 내가 박구배를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사람은 무슨 일도 해요. 손을 보라고요. 칼을 가지면 대가리부터 까버려요. 대가리, 내장부터 갈라내 가지고 분석하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에게 역사를 물어봐요. 고구려인이 어떻게 됐는지 알아보라고요. 이집트의 미라에 대한 역사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고요, 모르는 바보같이 천대를 받고 다니지만.

내가 없으면, 그 사람이 안 붙었다고요. 도망갔을 거예요. 도망가 가지고 별의별 책을 만들어 팔려고 책을 몇 권씩 해서 쌓아놓았을 거라고요. 양심이 있기 때문에 입이 안 떨어져요. 혓바닥이 놀지를 않아, 내 앞에서.

문화부장이 누구였던가? 「협회 문화부장 했던 사람이 유광렬입니다.」 유광렬이 뭘 하던 사람인지 알아? 그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자, 결론을 지으라고요. 양창식! 「예.」 뭘 하면 좋겠어? 한번 얘기해 봐요. 해결할 일, 문제들을 남겨놓고 의논도 안 한 거예요. 대회의 회의를 하지 않고 교육을 원해, 다른 씨름판에 가서 씨름하기를 원해, 축구하기를 원해?

자기한테 지금 제일 중요한 일이 뭐야? 선생님의 말씀과 이 『평화신경』이 중요해, 자기가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중요해? 「아버님의 말씀, 『평화신경』이 중요합니다.」 훈독회를 중요시해? 대회까지 잡아 가지고 책까지 만들고, 자기가 참석해 가지고 만달레이 베이호텔에서 12월 며칠이야? 「13일입니다.」 13일 몇 시야? 오전 몇 시야? 3시에 한 걸 알아?

그때 결정할 때 내가 기뻐하는 것을 봤어? 거기에 있는 돈 남은 것을 전부 다 봉투에 넣고 기념돈이라고 씨돈을 얼마씩 해줬나? 「1천3백 달러를 주셨습니다.」 1천4백이야, 3백이야? 「3백입니다.」 몇 사람인가? 「열 세 사람입니다.」 그거 뭘 하러 그래요? 돈이 많아서 주나?

그거 갖고 있나, 써버렸나? 「보관하고 있습니다.」 다 보관하고 있어? 그것을 보관하면, 그 재산을 중심삼고 앞으로 수십억을 대줄지 누가 알아요? 이 대회의 비준에 따라 가지고 씨앗을 삼아서 열 세 나라를 대표해 살릴 수 있는 기금으로 생각한 거예요. 그 이상까지도 생각하고 준 거라고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놀음놀이로써, 도박장에서 자기들이 도박하라고 준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의 가방을 털어 가지고 다 했어요.

오늘도 그렇잖아. 여기 이정은이 있잖아! 돈 5백을 가져오라니까 어머니한테 달라고 할 때 그거 물어보고 따지지 않고 준 거예요. 내가 결정도 안 한 거예요. 말하다 중단하고 멈춘 거예요.

아이고, 내 지갑을 찾느라고…. 지갑도 어머님에게 어제 저녁에 다 정리하라고 그랬다고요. 말하면, 그거 뭐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루의 생활이 귀찮지만, 미래의 역사가 귀찮은 것보다 낫게 되면 그것을 할 줄 알아야 미래의 소망의 터전이 보이지 않는 세계의 끝에서 준비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못 하면, 계시 받는 사람이 그 일을 위해서 돈을 보내와요. 선생님이 모르는 가운데 급한 돈을 해 가지고 역사에 얼마나 해결했는지 알아요?

중심 가정들을 중요시하는 데는 2대, 2세, 3세까지 중요시해

석준호! 「예.」 가정적으로 보면 제일 불쌍한 사람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누구보다 가까운 것이 석준호예요. 이번에 내가 데리고 다니던 송영석, 그 사람도 불쌍한 사람이라고요. 여편네가 병났는데, 누가 치료비 하나 안 대줘요. 그래도 용하게 죽을 사람이 살아 있어요.

죽는다고 생각했는데 안 죽고 살아있어요. 어저께 윤정로 여편네도, 양창식 여편네도 오라고 해서 그거 오니까 나쁘지 않더라고요. 앞으로 뭘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중심가정들을 중요시하는 데는 2대, 2세, 3세까지 중요시하는 거예요. 1세는 죽게 된다면 2세, 2세가 죽으면 3세까지 1세에 바라던 것을 기다려 가지고 생각해야 그 가문도 남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발전하는 거라고요.

문중을 생각할 때 우리가 충신의 가문이에요. 이름이 치국, 신국, 윤국이에요. 조 씨네, 북쪽과 남쪽의 조 씨와 사돈이 돼 있어요. 끝에도 조 씨가 필요하니까 조정순이에요. 조정순, 그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고요. 통일교회에 기록적인 행사를 남긴 사람이에요. 억척같아요.

자기 재산을 다 팔아서도 무엇이든 단행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요. 그 형제들이 다섯 명이 모여 있는데 형님을 존경하더라고요. 딱, 저 말씀을 하고 돌아갈 때 다른 말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집안을 선생님이 쓰고 싶은 대로 쓰라고, 움직일 거라고 하는 거예요. “이의 없지?” “예, 형님의 말대로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을 내가 데리고 다녀요.

삼성혈이 있지요, 삼성혈? 제주도의 삼성혈이 누구예요? 고, 부, 양이에요. 거기에 양이 들어가 있어요. 내가 고 씨를 중요시해요. 고찬윤을 중요하게 써요, 안 중요하게 써요? 그 사람에게 수산사업의 전부를 맡겼어요.

아들이 눈까지도 못 쓴다고 하더니 그래도 치료를 해 가지고 요즘은 눈이 정상이 돼 간다고 한 것이 사실이야? 「예.」 고맙게 생각해요. 이야, 그래도 고 씨에 대해 내가 중요시하는 것을 하늘이 동정하누만! 그 아들이 낚시하는 데 제일 정성들인 아기예요. 시간만 있으면, 자기 아들을 자랑하려고 그런 거예요. 내가 뜻 깊이 들어주던 사람이라고요. 바라보니까, 아들도 바라보니 딱 자기 아버지를 닮았더만! “너, 아버지를 잘 따라가라!”고 했어요.

본체론 교육의 시험관을 길러내야 돼

거기에 뭐예요? 냉동고를 크게 계획한 거예요. 지금 만든 것은 작잖아? 8백 톤 이상, 1천 톤이 못 넘어가잖아? 「지금 현재 1천 톤이 됩니다.」 1천 톤이 못 돼요. 여수에서 1천 톤은 보통 부산이라든가 대도시의 1천 톤과는 상대가 안 돼요.

문가가 누구예요? 「문안석입니다.」 문안석이 좋아해? 「예, 잘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느냐 물어보는 거야. 「좋아합니다.」 그 사람을 바다에서 무시해서는 안돼요. 뱃심 좋은 선생님이 돈도 잘 쓸 수 있는데, 몇 백억을 가지면 냉동회사를 지을 수 있는데 그런 배짱을 갖고 있는가 물어보더라구. 몇 백억 돈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투자할 생각도 해봤어? 외국에서 개발한 얘기를 들어보고, 내가 감동했어요.

그 여편네도 보통 여편네가 아니더만! 그 여자가 보통이 아니에요. 여수에 집 사고, 그 여자를 거기에서 낚시할 수 있게 장사꾼을 만들어 주려고 그랬어요. 식당을 만들어 주려고 했어요. 다른 것 놀리는 것보다도 돈 벌었을 거라고요.

뭘 하자구? 유정옥! 「예.」 수련을 며칠 동안 하려고 해? 「지금까지 일주일 했습니다만, 아버님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어머니 말을 들으니까 초하루, 10일, 20일, 30일 한다고 하던데…? 「예. 아버님께서 열흘 단위로 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정했는데, 3월달은 초하루 한 번 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10일날은 라스베이거스 대회가 있다고 양 회장이 말해서….」 그래, 일주일 가지고 수련하기에 바쁘지 않아? 3월달, 3월 초하루부터 하게 됐는데 일주일이 적지 않느냐 그 말이야. 「아버님 정해주신 대로 저는 하겠습니다.」

아, 글쎄…. 「현재는 일주일이면 원리본체론의 교육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강의를 한 2시간 했으면 낚시를 2시간 해야 돼요. 시간을 낼 수 있는지 물어보는 거야. 「예. 그것은 아버님이 정해주신 대로요, 시간 연장을 할 수 있겠지요. 미리 연락을 못 해서 그렇지요.」 여기서 자기에게 맞기면, 일주일 동안 다 해내겠느냐 물어보는 겁니다. 「일주일 동안이요? 프로그램에 맞추겠습니다.」 못 하면, 열흘도 하는 거야. 「예.」 내가 결정하는데, 수련을 받으면 시험을 치는 거예요.

시험관을 길러 낼 수 있게끔 특별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3주일을 끌고 나가면서 그 문제의 답을, 올바른 답들을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시험을 쳐서 성적 좋은 사람들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 30명이면 30명을 중심삼고 정답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혼자 안 해요.

황선조와 곽정환 그리고 양창식까지 세 사람을 중심삼고 앞으로 있어서 교육하는 것을 계획하라고 했나, 안 했나? 본체론을 자기를 중심하고 모여 가지고 의논하라고 했나, 안 했나?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했나, 안 했나 물어보잖아! 선생님 이상 심각하게 했느냐, 안 했느냐 이거예요. 안 하지 않았어?

일주일 하게 되면 3주일, 5주일까지 세 번 이상 자기들이 수련에 참석해 가지고 앞으로 채점이라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 듣는 말도 처음 듣는 말인데, 자기가 시험관이 될 게 뭐예요? 효율이는 몇 번 끝났나? 「본체론 수련 한 번 받았습니다, 일주일.」 한 번 받고 시험관 노릇을 할 수 있어? 「안 되지요. 더 해야지요.」

과거, 현재, 미래의 인연을 품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돼

*누구야? 어디서 왔나? 「워싱턴입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왜 늦었어? 너는 앞으로 뭘 할 거야? 자리에서 쫓아내면 앞으로 갈 길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 선생님은 36가정까지 수습해 나왔어요. 그 배신자들을 보면, 눈에 불이 나요. 그래도 처음 찾아온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처음 사람에게 내가 정성들이는 그 이상 되게 된다면 옛날의 그 길, 그 코스의 본 코스를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때가 그만큼 성숙하게 되어 효과를 많이 보게 되면 문제시 않고 바라보고 불러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조상관계를 알아야 돼요. 장사해서 이(利)가 나면 누구를 위해 쓸 거예요? 그 후손들을 위해 쓰고, 통일교회를 위해 써야 할 텐데 그 선조들과 그 후손 앞에 세워 가지고 이제 자기가 길러 가지고 쓸 수 있나? 때가 없다구. 제일 좋은 것은 불러 가지고 재교육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열심히 정성들이게 되면 그냥 그대로 잡아서 쓰더라도 불평할 사람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다 불러대는 거라고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물어보게 되면 “네가 얼마나 어려울 때 이런 때 내가 잊지 못하는데, 너 어떻게 지냈어? 그때 선생님이 그리웠지?” 하면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안 왔어? 그때 왔으면 좋았지!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 한두 마디만 하면, 자기가 부족하다고 눈물을 소낙비같이 쏟아내는 것을 볼 때 가련하게 생각하는 선생님이에요.

지옥에 거꾸로 처박지 않고, 내가 어렵더라도 자리를 펴서 누울 자리를 해놓아요. 배고프면, 잔칫상은 못 하지만 먹던 밥이라도 저녁에 안 먹고 내가 먹여주려고 생각해요. 그런 생각을 하니까 마음들이 다 나쁘지 않은 마음을 가져요. 그거 사실이에요. 후덕을 쌓으라는 거예요.

부모의 입장이 이중 삼중으로 싸여 있어요. 일방도로 처리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과거의 인연, 현재의 인연, 미래의 아들딸을 품고 움직여야 돼요. 그 아들딸을 보게 되면, 잘났으면 잘난 아들딸을 품고 곱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자세를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부모 된 죄를 피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들이 암만 효자 한다고 해도 효자가 못 돼요. 불효자의 명단 가운데 자기 아들딸도 올려야지 효자 명단에 못 올려요. 양심이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선생님을 찾아가려고 그래요. 그 마음은 거룩한 마음이에요. 석준호! 「예.」 색시의 이름이 뭐야? 「윤문혜입니다.」 이름이 좋아. 어디 가든지 그 여자는 복 받을 사람이야. 그렇게 어려운 현실 가운데 시달리면서 가냘파 가지고 몇 번 하면 떨어져 나갈 텐데 안 떨어져요.

일체권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하늘이 같이 한다

이 사람들을 여기서 강의하겠나? 이제부터 몇 시간이야? 2시간 강의해요. 나도 들으려고 해요. 여러분이 일주일 하게 되면, 내가 일주일 동안 강의를 다 들으려고 그래요. 교육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답! 형진아, 국진아! 「예, 교육하면 좋지요.」 좋아? 현진이도 좋겠어? 선생님이 교육을 받겠다면, 너희들도 같이 받을래? 「예.」

그래, 내일 모레 초하루에서부터 정식 프로그램을 짜요. 이 사람들 전부 한 사람도 안 빼고 하라고요.

일체권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하늘이 같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까지 선두에 섰으니 말이에요. 만왕의 왕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해방권 대관식을 했어요. 3년 남았으니 3년간 하루라도 시간을 빼지 않고 활동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안 되게 되면, 선생님도 후퇴해 버려요. 이 세상을 금그어 버려 가지고 망하겠으면 망하라고 해놓고, 접을 것을 접어놓고 영계에 가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딱 정하고 가서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지상은 정리 안 되더라도 영계는 깨끗이 정리돼요. 너희 아들딸이 다 걸려 들어가요. 벗어나지 못해요. 아버지가 못 했으니 못 한 것을 그 기간에 하겠다고 노력해야 돼요. 내가 내 아들딸을 버리고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 다 해보라는 거예요.

아버지라는 말도 던져버리고 이 일이 아들보다도, 자기 여편네보다도 귀하다고 할 수 있게끔 그렇게 가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했어요. 기도해 봐요. 영계 통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라고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나. 거짓말이 아니에요.

디데이가 올 때 어떻게 될 것인지 프로그램을 정해 놓았다

그렇게 하게 되면, 한국 사람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야말로 섬나라에 가 가지고 시험을 치고 교육을 해서 모집하는 거예요. 10개 나라에서 120개 섬, 1,200개 섬, 12,000개뿐만 아니라 몇 천 개의 섬나라에서 빼 가지고 해요. 반도에서 못 한 것을 섬나라에서 하려고 다시 준비할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거기는 따라오지 못해요.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잘하는 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이기나.

안 따라오면 안 따라오는 대로 난 나대로 하는 거예요. 그 결과는 3년 후에 두고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끝날 때, 디데이 그 저녁에 두고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그런 프로그램까지 다 정해놓았어요.

그러면 히말라야 산 꼭대기, 몇 천 미터 되는 거기에 초소를 짓고 헬리콥터를 타고 방문할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어디 몇 시까지 비행장으로 와!” 하는 겁니다. 어디에서 출발하는지 모르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어차피, 영계에 가서 갈라질 패들이라고요.

울릉도면 울릉도에 갈 때 내가 울릉도에 누구를 생각하던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불러 가지고 앞장세워 가지고 안내하라고 하고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영들을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못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알아보라고요, 못 하나.

나는 나의 해야 할 일을 아는 사람이라고요. 자기들이 잘하니까 자기들 끼리 한번 해보라고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기준이 있지요? 모델형이 다 있으니 그거 따라해 봐요.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고달픈가 해봐요. 대학 학박사의 것을 연구하고, 그것을 가 가지고 땀 흘릴 필요 없어요.

소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중고등학교, 그 다음에 그 나라의 중추적인 인물 이상의 상식을 내가 가르쳐줄 수 있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쫓겨나지 않을 수 있게 가르쳐줄 수 있다고요. 우리 통일교회보다, 너희들보다 나을 수 있는 자리를 가르쳐줄 수 있어요. 천 번 얘기하지 않고, 한 번 얘기하면 다 돼요. 얘기 다 하는 거예요. 나 그렇게 프로그램을 다 만들어 놓고 있어요.

선생님의『평화신경』, ‘맹세문’을 중심삼고 거기에 100퍼센트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게 해보라고요. 효자가 되려면, 그 길을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하늘 앞에 충효지도의 모델형을 내가 걸어왔으니 그대로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몇 퍼센트 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선생님은 그리워하는 거지 대장의 노릇도 했고, 슬퍼하는 데 있어서 거지 대장을 했고, 돈 마련하는 데 거지 대장의 노릇을 했어요. 다 해봤어요. 자기가 불평하지 않고 감사할 수 있어 보라고요. 영계에 가서 만날 때 어떻게 하느냐? 있는 놀음을 다 했다면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오지 말라고 안 해요. 환영해 줄 거예요.

선생님을 보통 선생님으로 알지 말라고요. 나 한다면 하는 사람이에요. 유정옥!「예.」2시간만 강의하라구, 이제부터. 5분 남았어. 7시부터 9시까지…! 자, 시작하자구! 강의는 언제나 할 수 있지? 나 여기 뒷방에서 들을 거라구. 자, 시작! 이제부터 일주일 동안 수련하는 거예요. 「준비가 한 30분 걸린답니다.」 그래? 30분이면 충분하다구. 나머지 사람은 준비하는 동안 빨리 밥 먹고 오라구! 「30분 시간이 있다니까 먹을 수 있으면 먹으라고…. (어머님)」 「예, 그러겠습니다.」

(경배) 자, 유정옥이 저기에 나가 서서 해야지! 「아니, 여기 보면서 강의를 해야지요. (어머님)」 그래? 그래, 거기서 해요. 책 어디 갔어? 책이 있어야지, 본체론 책! 책들을 보면서 해야 돼요. 「……아버님의 말씀대로 주어진 2시간 안에 말씀을 다 드릴 수 없으니까 중요한 핵심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원리본체론 강의)

원리본체론 강의를 해야 돼

​곽 회장! 「예.」 듣고 난 당신의 소감을 한번 얘기해 봐요. 일어서서 대표의 입장에서 해봐요. 얼마나 잘 했고,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잘못했나 이거예요. 「기본적으로 원리를 이론적인 체계에서 가르치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 원리의 본체 되시는 아버님의 심정을 증거하기 위해서 아버님의 말씀과 또 생활을 접목시켜서 강조하는 강의였습니다.」

그래, 원리의 근본에 틀린 무엇이 있어? 「아닙니다.」 설명만이야, 이게? 이제부터 저걸 강의를 해야 돼요. 원리강론을 몇 번 읽었어? 「제가 백 여 차례 읽었습니다.」 이것은 몇 차례 읽어야 될 것 같아? 이것은 본체론이에요, 본체론. 선생님을 알았나, 몰랐나? 영원을 두고 저나라에 가서도 끝을 보기 어려운 사건인데, 다 읽었다고 생각하는 멍텅구리 패들!

기도하면서 한번 자기 혼자 읽어보라고요, 무슨 소리가 들리나.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선생님은 기도하게 되면 들려요. 들으면서 저렇게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양창식! 「예.」

자기가 기도하면 들려? 자기가 나발 부는 것이 하늘에 공명돼 가지고, 그 답이 자기에게 들려오던가 말이야? ‘너는 어떻게 된다.’고 들었어? 이 말을 해 가지고 내가 망한다고 듣고 이 놀음을 하는 것 같아? ‘세상은 망하더라도 너는 남는다.’는 거예요. 해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해보지 않고, 왜 걱정을 하느냐 말이에요.

유정옥! 「예, 아버님!」 저런 얘기를 할 때 누가 알아듣고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돼? 요즘에 자리 잡혔어? 「예, 말씀 듣는 사람들은 다 마음에 새로 결심하고 출발들 하는 것을 봤습니다.」

본 사람들이 다 뭘 하고 있어? 옛날과 달라진 것이 뭐야? 표리라는 것이 뭐예요? 뒷전하고 앞전이 달라요. 전후가 달라요. 듣기 전과 듣고 난 후가 달라졌다면 얼마나 달라졌어요? 마이클 젠킨스, 저 말씀을 누가 통역해 줬어? 「예, 옆에서 통역해 주고 있습니다.」 통역이 왜 필요해? 한국말을 하라구! 통역을 못 하게 하려고 그래.

본체론의 해설을 할 줄 알아야 돼

원리책의 내용이 다 그렇지 다른 것이 없잖아? 그러나 사람은 전부 달라요. 국진이 너도 이걸 알고 행동하고 그래야 돼. 말하더라도 알고 말해야 돼. 여기 한 말씀이라도 선생님이 눈물을 안 흘린 데가 어디 있고, 몸부림치지 않은 것이 어디 있어요? 눈물 자국을 유린하고, 젊은 사람들이 어디를 가려고 해요?

유정옥이 수고했어, 이렇게 만들려고. 하나하나 전부 다 답변해 주고 다 그래. 많은 지도했지, 다른 것도? 벗어나지 말라구. 곽정환! 「예.」 원리본체론을 옛날 원리책의 몇 배 앞서 읽어야 돼. 「예.」 타락원리는 다 지나간 거예요. 자기의 핏줄을 중심삼고 타락한 사람들 이상 새끼를 쳐서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하늘땅을 대신해서 참부모님이 인류 65억을 대신해 가지고 대신 몸을 이어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한민족이면 한민족 7천만에서 1등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계대를 잇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2시간이 안 됐구만! 「예, 한 40분 남았습니다.」 그래, 현진아! 「예.」 소감 한번 얘기해 보라구. 얘기해 봐. 선생님이 이 자리에서 어드런가 눈을 똑바로 뜨고 바라보는데, 안 조는 사람이 누구예요? 아침 몇 시에 떠났더랬나? 「어제 2시 반에 여기서 출발하셨습니다.」 2시 몇 분이야? 11분이야, 11분.

수택리에 몇 시에 도착했나? 「5시 5분 전에 도착하셔 가지고 7시간 말씀하셨습니다.」 좀 잤지, 내가? 「차에서 주무셨지요. (어머님)」 잤나, 못 잤나? 가는 동안 무슨 얘기를 할 것도 생각 안 하고 그러고 갔겠나? 편안해서 잠자는 돼지가 아니에요. 눈이 보기가 시울어(눈이 부셔서 거북해)요, 청중 보기에.

이제부터 이 강론을 얼마나 읽었는지 자기들이 가져가서 훈독회를 하라구. 가정에서 훈독회를 매일 하나?「예.」앞으로는 그래요. 선생님이 참석하는 아침에는 공적이에요. 그 다음에 저녁에 들어와서 자기 전에 1시간이라도 좋고, 2시간이라도 좋아요. 그때에 해야 돼요. 자기 집에서 하고, 나라에서 하는 거예요.

이 말씀대로 그렇게 살지 않았으면, 이 말씀을 보게 되면 미안해서 인사를 드려야 돼요. 여기 가운데에서 살려고 하는 하나님 앞에, 영계의 모든 영인들 앞에 미안하다고 인사를 드려야 돼요. 원리본체론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지금까지 너희들이 이걸 표준하고 살겠다는 생각을 했어? 국진이, 너 생각해 봤어? 「예.」 네가 이제 강의를 해야지! 「예, 할 수 있습니다.」 강의하라구! 직장에서 하라구! 「하고 있습니다. 원리를 우리 직원들에게 계속 가르쳐주고 있어요.」 이것을 읽으면서 해설을 하라구. 「알겠습니다.」

본체론의 해설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원리해설이 있고, 강론과 본체론이 있는데 그걸 해설해 가지고 원리원본이 자신의 것이 돼야 돼요. 내 표제가 되어야 된다구.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자기가 이 말씀과 하나돼 가지고 상대적인 표제 앞에 모양을 닮은 상대가 될 것 아니에요? 말씀은 말씀대로, 자기는 자기대로면 본체론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돼

이 책대로 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고요. 살라구, 다른 얘기를 하지 말고! 그러라고 이걸 만들어 놨어요.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너희들이 하나님을 믿는 이상 그 자리에 못 있으면 나보다도 열심히 해야 될 것 아니야, 나보다도? 내가 한 번 읽으면, 너희들은 열 번도 더 읽어야 될 것 아니야? 한 페이지를 중심삼고 눈물지으면서 이것을 만들던 것을 시늉하고 몸부림치던 그 가까이에라도 가야 될 것 아니야? 가짜가 뭐야, 가짜가?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지 말라구.

내일 인사조치를 할 것, 이제 추첨하는 걸 다 했지요? 축복가정이 전부 몇 사람이야? 「세계적으로 전부 가정들 보고 받는 중입니다.」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들, 한 가정도 빠지지 않게 공식적으로 추첨을 해 가지고 자기 고향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자기의 소속할 수 있는 데, 기도해 가지고 기도한 데로 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배치할 거라고요. 벌써부터 얘기했지? 그렇게 알고 있나, 못 알고 있나?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7, 8년 연결시켜 하기 전부터 내가 얼마나 얘기를 많이 했어요? 알아듣고도 남을 수 있게 얘기했는데, 다 잊어버려 가지고 “뭐 선생님의 말씀이야 그런 뭘 좋아하니까 말하지….” 그 말대로 안 하면 두고보라고요. 자기가 망하고, 자기 나라와 세계가 망해요. 책임자들이 뒤로 돌아서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고 쫓겨나요. 민족 앞에 배반자의 이름으로 쫓겨날 때 그 뒤를 따라가는 그 부끄러움을 알아요?

나는 그런 자리를 몇 번도 지내면서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따라가면서 울지 않았어요. ‘네놈들 발등을 밟아 치우고, 벼랑에 굴러 떨어져 없어지더라도 너희들 없이 내가 깨끗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새로운 결심을 하라

하나님이 불쌍해요. 아브라함이 누구의 아들인가? 우상장사(장수) 누구예요? 「데라입니다.」 데라를 아나? 얼마나 불쌍한 일이에요. 문 총재가 데라와 같은 우상장사를 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자리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해요? 사탄들이 문 씨 가문을 잘 모시고, 조상까지 모시고 담 넘어서 얻어먹으며 붙어살던 것이 쫓겨나니까 울고불고 통곡하고 떠난 것을 알아요? 내가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래, 앞장서려고 그래요. 왜? 앞장서려면, 사탄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새로운 결심들을 하라고요. 수련회에 참석할 사람들이 내일 저녁에 올 거라구. 말 수습해 가지고 여기 다시 해줘! 그 때 너희들이 다 선배들로서 참석해 가지고 청중이 감동받는 그 효과를 재보라구! 알겠나? 「예.」

내일 몇 시에 하자나? 「오후 2시부터 개회식입니다. 모레입니다. 3월 1일날이요.」 며칟날 다 모이게 돼 있어? 「3월 초하룻날 12시까지 여기에 오는 겁니다.」 12시면, 그 전날에는 안 오나? 먼 데 있는 사람들은 미리 올 것 아니야? 「예. 미리 오는 사람들은 여기를 잘 모르니까요, 수택리에 모여 가지고 거기서 안내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안내하면, 여기에 몇 시까지 오는 거야? 「거기서 아침 10시에 출발합니다. 늦어도 1시까지 여기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점심을 먹고, 이걸 다시 해줘요. 그 때 다시 또 들으라구! 그 책들을 다 가져와요. 책들을 사 가지고 오라구, 빌려 가지고 오지 말고.

얼마야, 이게? 책값이 얼마야? 「수련 받는 사람들은 수련비가 있으니까 그냥 줬습니다.」 왜 그냥 줬어? 얼마치인가, 값이? 「원래 인쇄해서 온 것이 1만 2천 원에 해왔습니다.」 1만 2천 원이면 1만 2천 원을 받아. 3배 이상 받아! 내가 받아야 되겠어. 거기에 나머지 3배 값은 예치시켜야 되겠어요.

이번 수련비가 얼마야? 「한국은 35만 원이고, 일본은 3만 5천 엔, 그 다음에 유럽권은 350달러….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10배 이상씩 올리라고요. 그 나머지는 예치하는 거예요. 내가 떼어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어미 아비가 죽든가 혼자서 공부 못 하면 그 아들딸들을 데려다 배당해서 몇 사람씩 공부를 시켜야 되겠다고요. 내가 이렇게 공짜로 줘 가지고 했으면 몇 백 분의 1, 몇 천 분의 1이라도 자기들이 그런 전통을 이어받아 해야 돼요.

어디 갔어? 재봉이! 「예.」 이리 오라구! 한국 돈으로 얼마를 받으면 되겠다는 것을 빼 봤어? 「정확한 것은 못 빼고, 식대만 빼 봤습니다.」 식대하고 여기 수련비하고 비교할 때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값으로 얼마를 정해야 돼요. 잠자는 것까지 해서 그거 다 해봐요. 해 가지고 자기가 정산해 주라구.

10일 하게 되면 사흘 동안은 낚시를 가르쳐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시험 칠 수 있는 시간을 3일 잡을지 모르겠어요. 공부시켜 가지고 시험 치려고 그래요. 여기서 낚시질 훈련을 다 해야 돼요. 낚싯대는 2백 대 가져오지? 「예.」 두 사람씩 해 가지고 하고, 더 많이 오면 세 사람씩 해 가지고 밤에도 나가 던지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배 운전도 시키는 거예요.

배 가져오라고 그랬어? 청평에 4대 있는 것을 가져오라고 그랬는데…. 효율이! 「예.」 여수에 있는 배라도 싣고 와야지! 「연락을 못 받았습니다. 내일 조치를 하겠습니다.」

원리본체론에 대해 시험을 쳐야 돼

재봉이는 이름이 재봉춘이야, 재봉이야? 이름에 ‘춘’ 자를 붙인 것이 좋아, 안 붙은 것이 좋아? 「아버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봉춘이 좋습니다.」 ‘춘’이 되려면 이중으로 해야 돼. 지금까지 겨울, 재봉동이 아니야?

아들이 몇이야? 둘이야, 셋이야? 「둘입니다.」 작은아들이 잘 생겼더라. 아버지보다 낫던데, 엄마보다 낫던데 뭘 하나? 「지금 영상 하고 있습니다.」 영상물을 왜 하는 거야, 원리를 중심삼고 강사를 만들어야지? 우리 아들딸은 청평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지금까지 박사학위, 명예박사 이상 시키려고 생각해요. 내가 시험문제를 내고, 내가 시험을 치려고 그래요.

여기의 내용은 내가 다 아는 내용이에요, 모르는 내용이에요? 「대부분 아는 내용이 많습니다. 그런데 깊이가 있습니다.」 무슨 깊이…? 「심정의 깊이가 있습니다.」 심정의 깊이, 그거 내가 모르는 것을 얘기하나? 물어보면, 이거 이렇게 하라고 지금까지 지시해 나왔어요. 여기에 하나도 지시 안 한 말이 있어요?

창조원리에 대해서 4장까지 만들어 놓은 것을 2장은 빼버리라고 그랬어요. 그거 뺄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골자를 추리고, 간단히 해 가지고 몽땅 외우게 하고, 칠판에 요런 요대로 쓰라고 해 가지고 보지 않고 시험을 쳐야 돼요. 그래, 얼마나 멀어요. 몇 시예요? 「10시입니다.」 그거 얼마 받으면 좋겠는지 계산해보라구. 「예, 알겠습니다.」 여수ㆍ순천보다도 여기서 하면 더 효율이 날지 모르지!

가정 식구들을 이리 데리고 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수ㆍ순천은 비행장을 전부 우리에게 맡겨 가지고 살려달라고 그러는데, 일주일에 천 명씩 왔다 갔다 하면 살고도 남겠더라고요. 비행기로 1시간 40분이나 1시간이면 와요. 내가 서울에 있는 것보다도 여기에 있으면, 여기에 더 많이 올 거라고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제부터 임자들도 생각해야 돼요. 일본 식구들을 중심삼고 10명에서 30명을 중심삼고 펀드레이징을 개별적으로 지도해 가지고 전부 어디 어디로 보내야 돼요. 자기 고향에 가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시킬 책임자까지 배치하려고 그래요. 일본이 책임을 못 했는데, 내가 그냥 그대로 일본을 나가떨어진다고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그 이상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체제를 만들고 영계에 가야 돼요. 내가 꽃팔이를 시작한 줄 알아요? 꽃팔이를 내가 다 가르쳐줬어요. 일본의 누구예요? 기미코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오야마 할아버지입니다. 오야마 영감입니다.」 오야마 영감이 살아있더라고요. 지금도 살아있지, 아마? 요전에 내가 봤다구. 효율이! 「상당히 오래전입니다.」 오래전인가? 「예, 몇 년 전입니다.」

일족 전도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임자도 부모가 다 영계에 갔지? 「예.」 자기 일족들을 전도 안 한다면, 부모가 뭐라고 하겠나? 선생님이 말한 것을 하려고 영계가 총동원돼 있다고요. 영계는 통일됐다고 말하지요? 통일됐으면 일족을 전도할 수 있는 책임을 다 분담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본체론을 얘기해 가지고 눈물 날 수 있게끔 얘기를 좀 해보지! 여기 감동될 수 있는 얘기가 얼마나 많아!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기 읽어보니까 얼마나 많아요. 그냥 그대로 원리책에 있는 것을 연장시켜 가지고 써놨는데, 그냥 그대로 책 읽는 대신 말씀을 중심하고 따라가면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이 연결돼 있어요. 원리책을 공부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문제되는 걸 염려하기 전에 기도해 가지고 영계가 어떻게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영계가 어떻게 움직인다는 답을 받게끔 기도해야 할 텐데 걱정부터 중심삼고 ‘이래야 되겠어, 저래야 되겠어?’ 하는 거예요. 기도하는 정성을 하나 안 들이면서 그러면 안돼요. 나는 그렇게 안 산다고요. 사람이 양심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공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아무리 힘들더라도 빚을 안 지겠다고 아등바등 살았어요. 워싱턴타임스가 여기까지 크기 위해서도 비화, 일화가 많아요. 몇 십 번도 망할 수 있는 것을 끌고 나온 거예요. 나는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그거 내 책임이라는 거예요.

이제 이것도 내라고요, 이번에 소책자! 가정맹세, 그 다음에 『천성경』이에요. 1년에 얼마만큼 『천성경』을 공부하면서 참고했느냐 이거예요. 『평화신경』을 만들어 놓고, 『천성경』을 참고하는 것이 효율이, 많이 떨어졌지? 그전에 1년에 다섯 번 이상씩 읽었다고 난 생각해요. 「예, 그전에는 그랬습니다.」 열 몇 번까지 읽었어요. 『천성경』에 미안해요. 모든 것의 답이 거기에 실려 있는데, 그 이상 읽어야 될 것 아니에요? 중요하게 읽을 것을 남겨놓고 쓸데없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고요.

자기 이름을 남겨서 뭘 해요? 남지를 않아요. 내가 가서 틀렸으면 뿌레기까지, 몇 대 조상까지 긁어버려요. 이거 그린 것을 잘 그려놨어요. 일목요연하게 한 거예요. 표제가 이거예요, 표제가. 표제를 여기에서 가까이 하라고요, 다른 것을 그만두고. ‘가정맹세’가 기도 중의 기도라고 했습니다. 말하기 좋아서 그런 얘기를 해요? 사실이 그래요. 알아보라고요, 안 그런가!

표제와 더불어 살라

오늘도 듣기 싫은 말을 많이 들었지만, 여기에 대한 것도 설명을 내가 다시 해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2009년 원단표어라는 것이 뭐냐? 2009년 1월 1일 표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이것도 ‘둘레 권(圈)’ 자예요. 절대성, 참사랑의 아버지 정자, 참생명 관계의 참어머님 난자…. 그것이 전부 개성진리체예요. 구별했다고요. 절대성, 절대정자, 절대난자라고요. 전부 이게 독특한 거예요. 그게 어디서 하나되는 거예요?

질궁이라는 말이 있지요? 질궁이라는 것은 정자 난자가 만날 수 있어 가지고, 아기 돼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곳을 말하는 거예요. 질궁! 길과 문턱까지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없게 되면 정자도 그렇고, 난자도 그렇고, 절대성도 성립이 안 돼요. 다 여기에 써 있어요. 이번에 돌아오면서 쓴 거예요, 돌아오면서. 그 표제도 안 썼어요. 설명을 자기들이 못 한다고요. 설명을 다 해주고 쓰려고 그러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에 뭐예요? 성이라는 뜻이 들어가요? 아무데도 안 들어가요. 보자기가 없어요. 난자가 없어요. 아내가 없어요. 하나님이 그래서 착륙할 때 착륙을 못 하고 지금까지 떠돌이하고 있잖아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아직까지 정착을 못 했어요. 무서운 것이 상대적 관계예요.

2009년 2월 14일이구나, 2009년 2월 14일! 뭐 가정당 문제도 나오네! 절대통일안착권, 그 다음에 아주예요. 여기에 답까지 나와요. 그런 얘기를 내가 못 했어요. 설명을 아직까지 못 했다고요. 총회를 할 때 몇 천 명, 한 3천 명 모여 가지고 얘기하려고 한 거예요.

10시 됐으니 자자구? 낚시를 다 거두었나, 낚시 있나? 「낚시 거뒀습니다. 안 거두면 엉키기 때문에 거뒀습니다.」 아, 엉키긴 왜 엉켜? 넓혀 놓으면 되지! 자, 딴 생각 하지를 말아요. 이 표제와 더불어 하나돼 살라고요, 표제와 더불어. 「아까 도넛을 사와서 강의 끝나면 같이 나눠 먹자고 그렇게 말씀하셔서요. 도넛을 사왔습니다.」 도넛이 있어? 「예.」 지금 먹으면 11시 될 것 아니야? 내일 아침에 먹지! 「일어나시겠습니다.」 자, 가자! (경배)

축복가정도 그렇고,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세계 194개국에 어디에 가서 배치될지 몰라요. 자기들이 추첨한 대로 이동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데리고 대이동해야 돼요.

전화로도 세계적인 대회 같은 것을 얼마든지 같은 자리에서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회의까지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배치한 데서 정성들여야 돼요. 대한민국에 4천3백 년의 430수를 해서 천국 문하고 지옥 문이 열어졌어요. 자기들 문중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를 해야 돼요. 민족적은 십 배 이상, 국가메시아들은 배치하면 백 배 이상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가야 할 공식적인 노정이 잘 준비되어 있다고요. 그거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각 나라의 국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 대표, 종교계 대표, 평화대사 1만 2천 명씩 전부…. 아직, 나라가 안 돼요. 지파 편성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를 다시 편성해야 돼

곽정환! 「예.」 지시를 받았지? 분봉왕을 통해서 분봉왕의 총계를 내 가지고 전체가…. 「예, 축복가정들을 추첨하라고 하셨습니다.」 가정 전체가 3억이면 3억에 대한 축복가정을 배치할 수 있는 수가 남게 돼 있어요. 평화대사는 남게 돼 있어요. 모자라게 안 돼 있다고요. 평화대사들이 추첨한 대로 그 어떤 나라의 씨족적인 입장에 들어가요. 종족적인 입장에 들어가든가 민족적인 입장의 등차에 있어 가지고 이룬 실적 기반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전 세계가 한 나라가 될 때까지 하는 거예요.

자기가 몇 개 나라로 발전했느냐? 몇 종족을 연합시킬 수 있는 가인 아벨에 협조했느냐? 많은 나라를 협조한 만큼 공로가 있기 때문에 공로 많은 수준을 중심삼고 앞으로 있어서 조상 반열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일 통계를 다 해놔요. 이번 기간에, 3일 이전에 수련을 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어요. 수련 끝나고 배치하려고 그래요. 지금 책임자로 있는 여러분이 무슨 책임자라고 하는데, 국가적 책임자의 시대는 지나가요. 평준화된 입장에 있어서 4천3백 년의 430수로 한국에 있어서 지옥 문과 천국 문을 열듯이 말이에요, 전체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도 ‘소명 받은 민족’이라고 했지요? ‘소명’이라는 말을 했어요. 대접을 한 거예요. 축복받았으면, 그 등차가 없어요. 성주를 먹고 삼일식을 한 그런 사람들은 나라의 국민으로서 국민의례의 법을 지켜나가야 돼요. 그것을 하게 되면, 전 세계의 사람들은 전부 월급의 10의 3조를 내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헌금하라고 한 것처럼 돈을 일본에 책임 지워 가지고 할 필요 없어요. 자체의 비용으로 하고도 남아요. 그걸 알고 그런 결심들을 하라고요. 너희들도 알겠나?

종족을 만들어야 돼, 자기 종족. 어느 나라의 조상이 돼야 될 것 아니야? 조상이 되면, 선생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맨 꼭대기의 제1책임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고요. 전체 결혼하게 된다면, 왕하고 종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같은 동족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등차를 지금까지 둔 적이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 해방의 자리에 못 나가지 않았어요? 이제 나라를 다시 편성해야 돼요.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가서 노동도 해야 되고, 별의별 일을 다 해야 돼요. 나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편안히 앉아 지시하고, 그래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그런 시대는 지나가요. 얼마만큼 힘든가 길러보라고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아들딸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내버려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여편네나 아들딸부터 사랑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 말이에요…. 자기 일족이 민족체제를 이룰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들어가게 되면 자기 아들딸과 여편네를 월급을 받아서 먹여줄 수 없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게 공식이에요. 그렇게 일할 때가 왔어요.

그래,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인데, 대관식이 뭐예요? 한 분밖에 없는 님을 나라에 선포 못 했어요. 그런 왕을 왕이라고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의 제도를 중심삼고 인정 못 해요. 같은 핏줄, 같이 쌍태로 한꺼번에 몇 천만이라도 낳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고요.

여기의 수련과정에서 절반 되는 4일째에 추첨을 할 거라구! 준비하라구. 알겠나? 「아무래도 협회에서 책임을 맡아야 될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축복가정들을 전부 관리하고 있으니까요.」 자기가 지금까지 분봉왕의 책임자니까 분봉왕이 해야 돼! 「예, 준비하겠습니다.」 도와서 하라구.

『평화신경』 위에 서지 않으면 천국문 앞에도 못 가

정오정착(正午定着)의 자리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언제든지 태양은 정오가 되면 수직이 되기 때문에 그림자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걸릴 것이 없단 말이에요. 대모님이 저나라에 가서는 이것을 중심삼고 수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선생님의 유언과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갈 수 있는 선생님이 생애의 결산의 하나의 표제로 만든 거예요. 앞으로 이 표제에 걸리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이상가정이 없어요.

성(性)이라는 것은 무슨 성이에요? 남자 여자의 성이에요? 절대 순결(純潔)⋅순혈(純血)⋅순애(純愛) 성(性)이에요. 순결해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막되게 살지 않았어요, 이 표제와 함께 살았지. 과제로서 이걸 넘기 위한 생애의 필독 책이요, 이것을 실천궁행할 수 있는 그 위에 서기 위해서 노력한 모든 것들을 다 제쳐놓고 뭘 하기 위해서 살아왔어요? 통일교회면 뭘 해요?

여기에 한마디라도 대신 살겠다고 한 표제가 어디 있어요? 이거 얼마나 가짜 놀음으로 가혹한 형벌을 받을 수 있는 일이에요? 천국문 앞에도 못 갑니다.

이거 읽어 보라고요.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까지는 한국 사람들도 다 그 위에 선 사람들이 없어요. 축복받고 3일식을 하고 하늘의 모든 선생님 말씀을 하나같이 이행한 사람이 없어요. 그런 사람들이 그 위에, Ⅶ장 Ⅷ장 Ⅸ장 Ⅹ장 위에 누가 들어가요? 그 위에 서지 않으면 천국문 앞에도 못 가는 거예요.

한번 읽어 보자고요. 미국 목사 120명, 그 위에 종교계 대표 1,200명, 평화대사 12,000명, 그 놀음이 무슨 놀음이에요? 그 위에 설 수 있는 사람들은 그 위에 서야 돼요. 그들이 대신 그 가르쳐준 자리로 가야 될 텐데 그거 하지 못하고 있어요. 계속 가야 할 것인데 190개 국가에서 지금 하지도 못하고, 결과도 모르고 있다고요.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고향을 지킬 수 있는 그 위에 서야 될 텐데, 위에 선 사람 누가 있어요? “나, 섰다.” 하는 사람, 손 들어보라고요. 선생님도 제일 무서운 길이에요.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면 천국 갈 것 같아요? 틀림없이 정지 상태로 내려가고, 공중에 떠돌이 해야 돼요. 변해요. 선생님이 한 것을 자기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7년 동안 해서 7천 년 역사를 맞춰야 돼요. 선생님은 7년 하는 것을 12년 동안에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피어린 투쟁을 했는지 알아요?

함부로 살아오지 않았다

이 우주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 책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라스베이거스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러분, 그 싸움터에서 도둑 마음을 가지면 안돼요. 자기 있는 재산까지 다 털어주면서 축복해 주고, 나를 따라오라고 가르쳐주고 본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는데, 내가 사는 대로 바다를 열면 바다를 열고 공중에 날아가면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어요? 그 전체가 말이에요. 엉망진창의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입을 열어 혓발을 가지고 쑹얼거린다는 그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이 문을 거쳐 넘어가야 돼요. 여기에 오케이 해줘야 돼요. 이 『평화신경』이 오케이 해야 돼요. 이거 Ⅰ장에서 ⅩⅥ장까지예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그것을 위해서 가고 있어요. 가는 데 있어서 자기가 순결을 지키고, 그 다음에 순혈이 돼 있어요? 순애가 돼 있어요? 거지들도 부끄러우면 쫓겨난 원죄로서 모양도 나타낼 수 없는데 뭐, 내 아버지, 참부모님? 참부모같이 참부모를 모셨어요? 내가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지 못했어요. 이제부터 여기 말씀에 걸리지 않게끔 모시기 위해 준비하는데, 여러분은 생각도 안 하고 살았어요.

여기 산 게 어디예요? 몇 장이에요? 몇 장, 몇 절이에요? 정오정착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침에 떠오르는 햇빛을 반사시킬 수 있어 가지고, 동양 서양을 대신해서 반사시켜 가지고 내가 하나님 대신 순결⋅순혈⋅순애의 표상이 되어 거울이 돼야 되는데 그런 거울이 돼 있어요?

우리 어머니보고도 얘기해 보라고요, 함부로 사나. 어머니도 삼팔선을 넘어야 돼요. 당신은 당신 가야 할 길이 있고 나는 나대로 갈 길이 있다고 해서 가보라고요. 갈라졌지. 1퍼센트, 0점 몇 퍼센트 차이 나도 갈라지는 거예요. 천국문을 같이 들어가야 돼요. 타락할 때 같이 타락했어요. 같이 쫓겨났다고요. 지옥 밑창으로 같이 갔다고요.

“선생님이 타락의 피를 받았느냐, 깨끗한 피를 받았느냐?”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럴 자신이 있어요? 16세에 타락했으면 타락하기 전 해와의 이름을 하고, 그 다음에 아담 대신 자리에서 역사시대의 대표로 책임 맡고, 소생단계의 대표자, 장성단계의 대표자, 완성단계의 대표자, 전부 다 8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6천 년 그 대표의 핏줄을 맑히지 않아 가지고 어떻게 대신 하나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원리를 해석도 못 하는 사람들이 뭐 선생님이 순혈이냐, 무슨 혈이냐?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이 자리에 안 나오려고 했어요. 거기에 안 가려고 그랬어요, 추한 것을 알기 때문에. 뭐 선생님의 피가 뭐 어떻다고? 타락 전에 피를 더럽혔나? 16살에 한 것이 뭐예요, 결심한 내용이? 그 시(‘영광의 면류관’)가 무슨 뭐 여러분을 교육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넘느냐 못 넘느냐 하는 싸움의 선언문이에요, 그게. 그거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말해 보라고요.

내가 어머니란 작자, 재림주라는 작자를 왜 밝히지 못했겠어요? 밝히면 다 없어져야 돼요. 쫓아버려야 돼요, 문 닫고. 하나님도 인류를 놔둬버리고 문 닫아버리고 싶은 거예요. 참부모까지 문 닫아버려야 돼요. “참부모 되는 너라도 남아라.” 그랬어요. 그래서 남아진 사람인데, 남아진 것까지 없애버리려고 했지, 세우려고 안 했어요. 설 자리가 어디 있어요? 발판이 어디 있어요?

『평화신경』은 하나님 대신의 무서운 스승

내가 어저께도 말했지만, 이 책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무서운 스승이에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작은 하나님, 큰 하나님이 다 살아요. 순결 되기 위한 하나님이 이 책에 없어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게 발판이 있어요? 순혈 핏줄이 견딜 수 있는 핏줄이 없는데 어떻게 핏줄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나 자신도 그러지 않고 어디 가서 핏줄의 주인이 되겠다고 하면 도적의 새끼예요. 그거 도적의 새끼예요. 나부터 벼락을 맞아야 돼요.

어디, 한장 한장 자기가 비교하며 읽어 본 사람 누가 있어요? 이 책을 우습게 알고 다니지 않았어요? 라스베이거스면 라스베이거스에서 선생님이 밤이나 낮이나 이 책을 읽고 뭐 눈물짓고 이것을 청산 짓기 위해 이럴 때 자식이란 사람들이 넘어간 사람 어디 있나?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법으로 치리해서 감옥에 보내 가지고 전부 다 같이 묻어버리는 걸 보게 될 때에 어때요? 그때에 눈들을 가지고 ‘나도 저기에 안 들어갔다.’ 하고 자기를 발견해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오지 말래도 먼 산 넘어가 발자국을 더듬고 냄새 맡으며 따라와야 돼요. 선생님을 냄새 맡을 수 있는 향기를 여러분은 못 맡고 있다는 거예요. 순결한 사람, 순결의 왕자들이에요?

나는 여수에 가게 되면, 금 무슨 조예요? 「금시조입니다.」 금시조를 나는 잊어버리고 살아요. 내가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금시조의 왕이 누구냐? 하나님이 금시조의 왕이 아니에요. 참부모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금시조의 꿈이에요? 금시조의 꿈이 뭐예요? 순결을 반대하고, 순혈을 반대하고, 순애를 반대하는 거예요? 뭐예요? 그 표제가 뭐예요?

망탕이지. 이런 망탕도 없어요. 내가 여러분을 그렇게 해 가지고 기를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 같으면 선생님 마음에 하나도 없다고요. 그러니까 말하는 거예요. 이제라도 무릎에 껍데기가 벗겨지게끔 뭐예요? 굳은살 몇 꺼풀을 벗겨 가지고 개미에게 먹이고 빈대도 뜯어 먹을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고요. 살을 벗기고, 가죽을 벗겨 가지고 정성들여도 못 따라갈까 봐 염려하는 이런 입장인데 아무것도 없이 뭐예요? 누구의 심정을 모르니 어떠니 할 수 없어요.

순결을 하나님한테 배운다

수많은 여자들이 나를 불망나니로 만들고 타락시키려고 그래서 쇠를 채우고 살았어요. 어머니보고 물어봐요, 어머니 모르게 여자를 불러들이고 여자를 대하나. 가까이 있는 사람이 떨어지기 싫어 가지고 통곡하면서 울고 그랬어도 내가 때가 되었기 때문에 깨끗이 정리 다 한 거예요. 자기들은 정리 못 해요. 한 사람이나 할 수 있어요? 주변에 있는 여자들을 전부 다 따라올 수 있게 만들면, 파탄이 벌어지고, 가정에 불을 놓고 별의별 일이 일어나요. 죽고 사는 피가 흘러요, 그 자리가. 피를 흘리지 않게 무슨 숨을 쉬고 무슨 놀음을 해서 그걸 넘어온 줄 알아요?

여자들 그것을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에요, 어려서부터. 내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지금 사는데도 말이에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어머니를 대해 나와요, 나라도.

순결⋅순혈⋅순애란 말이 지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찾은 말이에요? 찾은 말이에요. 순결 돼도 어드래야 순결 되느냐? 하나님이 몇 천 년 참고, 자기가 영어의 신세가 됐어도 그것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자기를 지키고 남을 수 있는 몇 단계의 차원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굴복하는 거예요.

순결을 누구한테 배우려고 하느냐? 하나님한테 배우려고 하지, 내가 순결을 하나님에게 가르쳐주려고 생각 안 해요. 순혈을 누구한테 배우느냐? 하나님한테 배워요.

참부모로서 모셨던 시간이 몇 시간이나 되느냐

우리 집에서 몇 대 손자 가운데 어머니 대신 자랄 수 있는 손녀가 언제 태어나느냐? 그게 내 걱정이라고요. 7대를 거쳐도 힘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며느리를 전도하려고 그래요.

큰 연아 어디 갔나? 「예.」 얼굴을 보이라구. ‘언니의 책임을 하겠구나.’ 했는데, 돌아온 말이 그렇게 들리게 될 때에 ‘이야! 그래도 효진이는 복 받은 남자였다!’ 했어요. 효진이가 간 것을 누구보다도 이불을 덮어쓰고 숨어서 통곡하고 싶은데 통곡하는 고개를 못 넘었어요. 내가 알아요. 뭐 편안할 게 어디 있어요? 앞이 다 깜깜하지. 눈에 보이는데 앞에 안개가 끼어서 안 보여요. 검은 구름 가운데 안 보여요. 안 보이는데 본 듯이 살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하나님이 나를 지도 못 했어요. 못 가르쳐줘요. 눈치가 빨라 가지고 전부 내가 찾아왔다고요. 이것들은 눈을 떠서 가르쳐줘도 전부 다 다른 길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요? 동역 동사하고 동참하겠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천리원정이에요. 만리원정이에요. 눈앞에 있어서 내가 다 해줘서 깨끗하다고요.

만나면 통곡밖에 없어요. 선생님에게 백배 천배 절을 하더라도 얼굴을 못 들 수 있는 자기 상통들인 것을 알게 된다고요. 나도 하나님 앞에 그런 사람이에요. 어디 힘들면 힘들다고 할 수 없어요. 흘리는 땀을 씻은 손수건을 뒤 포켓에다가 넣은 사람이라고요. 옆에도 못 넣어요. 하나님이 다 아는 눈물은 진짜 눈물이 아니지. 자기를 보호하고 생각한 눈물이에요. 눈물이 달라요.

그래, 참부모로서 모셨던 시간이 몇 시간이에요? 부처끼리 둘이 ‘참부모, 참부모!’ 하면서 그 가운데서 자기가 같이 죽더라도 자기 아들딸을 다 잊어버리고 참부모를 위할 수 있는 마음을 앞에 세우고 죽을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부모가 어디에 있어요? 있겠나 말이에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자기 뼈골로 낳은 자식을 두고 어떻게 했어요? 문 총재가 목석이 아니라고요. 눈물도 많고 정도 많은 선생님인 걸 알아야 돼요. 찾는 아버지의 말, 따라가서는 손을 젓고 모르는 척하고 돌아서서 속으로 흘리는 피땀의 눈물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족함을 느끼고 겸손한 마음으로 용서를 빌어야 할 입장

『평화신경』 Ⅸ장을 황선조가 읽어봐요, Ⅹ장은 양창식이 읽고. 읽어보라고요, 내용이 어떤가. 자꾸 읽어 가지고 회개를 해야 됩니다. 내가 읽어보라면 읽어보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 자기 것이에요. “실천했어?” 물어보면, 안 했으면 “몇 년 해먹고 사기 쳐 먹었구만.” 그래요.

그냥 죽으면 사기꾼이에요. 7천 년 8천 년 9천 년 만 년 이상의 세계를 찾는 하늘을 죽여 지옥 밑창에 묻어버리는 자식이라는 거지. 읽어봐요. (『평화신경』 Ⅸ장 훈독)

다음 읽어요. 절대성(絶對性)이 나올 거예요. 그런 과정을 공개해 가지고 살고 있는 모양이 일치되어야 돼요. 다 회개해야 돼요. 반성해야 돼요. 공영의 미래가 문을 열게 해야지, 하늘이 문을 닫게 만드는 여러분이 되지 말아야 할 텐데 문을 닫고 있다는 거예요. 저거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에요. 자, Ⅹ장을 해요! (『평화신경』 Ⅹ장 훈독)

참부모님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탄 세계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에게 줄 젖을 갈라 먹일 수 있는,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자기 피를 팔아서라도 먹이겠다는 마음이 참어머니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걸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니 세상을 잊어버리고 외부의 세계를 중요시 안 하면서 자기 아들딸을 품고 가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없는, 그러면 죄 된 입장에 아니 설 수 없는 참부모를 누가 알아주었느냐 이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냥 넘어가서는 모르는 말이라고요, 설명을 해야지. 기가 찬 거예요. 다시 읽어 봐요. (훈독 계속)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할 필요가 없어요. 뭐가 중요하냐? 자기가 너무나 잘 알아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 눈을 떠 가지고 참부모 필요 없이 자기들이 앞장서 가지고 하겠어요?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에요.

오늘 둘을 대표로 세울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세운 것을 알고, 깊은 회개의 눈물이 선생님이 기뻐서 좋아하는 눈물보다 몇 십 배 앞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전통이 숨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야 타락한 후손으로서 하늘 앞에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하나님의 아들의, 전통의 핏줄을 지닌 자식의 위신을 세울까 말까 하는데, 거기에도 부족함을 느껴 가지고 겸손한 마음으로 용서를 빌어야 돼요.

선생님의 역사에 없는 놀음을 하는 사람은 선생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얼마나 고차적인 이상이에요? 얼마나 세상과 접할 수 없는 이상의 세계에서 하는 말이에요? (훈독 계속) 이 『평화신경』이 오늘 참 좋아할 거라. 이게 얼마나 외로운 양반이냐 이거예요. 나를 붙잡고 아들을 붙잡아 보니 아들도 아니고, 아들이 태어난다는 희망도 없고 소원이 없는, 성벽에 가로 막혀 가지고 떨어져 있는데 그 성벽을 누가 헐어 줄 거예요?

참부모는 지하도를 열어서 갈 수 있는데, 지하도로 가기 싫어해요. 위하는 생활을 싫어해요. 성을 타고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뭣을 위해 라스베이거스 그 똥 구더기 터에 가서 발을 담그고 온 몸을 적시면서 그래요? 왜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를 맑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레버런 문을 만나 진짜 살아 본 사람은, 손해 볼 수 있는 환경을 대했던 그 사람들이 “저 레버런 문이 누구냐?” 하고 연구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이 책을 갖다 주면 얼마나 고맙게 그런 내용을 읽어 가지고 안팎의 그 둘레를 정화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줄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몇 십 배 가치 있는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면 좋지 않으냐 그 말이에요.

역설적인 역리의 행로가 환성, 환영적인 복을 축하하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게 되면 거기에 따라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경계선을 넘어 엑스(⨉)를 부정할 수 있는 오(〇)만이 남는 세계를 남겨야만 그 오의 세계가 이로운 세계로서 나에게 인연이 영원히 맺어지는 거예요. 그 말한 내용들을 가리를 잡아 가지고 듣는 데도 지금 내가 말한 자체를 의심하면 안되겠다 이거예요. (훈독 계속)

심각한 자리에서 교육하고 교육받아야

저렇게 애절한 말들이 전부 다 흘러가 버렸어요. 이야! 이런 선포를 했던 선생님의 가슴이 막히겠나, 기분이 좋겠나? 누가 이 일을 할 거예요? 나는 영계에 갈 날이, 시간이, 초가 가까이 다가오는데, 핏줄을 남기지 못한 조상의 한을 품고 갈 수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죽어서라도 부모님이 자기에게 잘못했다는 얘기를 꿈에도 못 하고, 부모님이 시켜도 하지 못한 자기를 자탄해 가지고 천국 길보다 더 어려운 지옥을 개문하겠다고 다짐하고 갈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훈독 마침)

선생님이 바보가 아닙니다. 바보가 아니에요. 저렇게까지 꿰뚫어 가지고 실천할 목표를 향해 하루를 넘고, 해를 넘고, 자기 남은 생애를 넘어가 가지고 끌어당기고 있는 이 줄들을 거는 거예요. 그것을 막고 있는 여러분이 돼 있는 것을 용서할 길이 없는 거예요.

Ⅺ장 Ⅻ장은 뭐예요? ⅩⅣ장은 공적 섭리역사의 총체적인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 문제 해결을 위해서 지금까지 12년간 이렇게 싸워 나오는 과정이에요. 내일이면 양력이 3월 1일이 되지? 「예.」 선생님은 음력을 중심하고 있어요. 오늘이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5분 남겨놓고 깨끗이 꼭대기에서부터 어머니 협조 없이, 아무 사람 도움도 없이 나 혼자 쑹얼거리면서 ‘오늘은 이런 말을 할 텐데 알 사람이 몇 사람인고? 지지할 사람이 몇 사람일까?’ 한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상대세계가 어드런 세계가 되어 있는가 생각하면서 읽었어요.

다시 한 번 이 『평화신경』을 선생님이 읽듯이, 선생님이 하듯이 여러분이 지켜주면 주인이 되고, 읽어주는 사람이면 이런 스승이 되고, 왕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책임을 다시 재기시켜 가지고 지킬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아침부터 며칠 동안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제 남겨진 교육이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2시까지 전부 다 모이나? 「내일입니다. 초하루입니다.」 그래, 오늘 저녁에 지금 이 서론을 다시 한 번 얘기하라고 했다구. 어제 저녁 몇 시에 했나? 「어제 8시부터 9시 20분까지 했습니다.」 어제 시간이 늦어서 9시부터 시작하지 않았어? 10시 넘어 11시가 될 줄 알았는데 11시 넘어 가지고 20분까지 했어요. 9시에 시작했으면 11시까지 해야 돼요. 8시인데 1시간이 늦어서 9시에 시작하려니까 12시 가까이 지나가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심각해요.

유정옥! 「예.」 심각하게 해야 돼. 「예.」 선생님 대신 기막힌 얘기를 하라구. 누구 옆으로 물어봐. 비웃는 사람이 있으면 일으켜 세워서 물어보라구. 무슨 말을 하고 무슨 시간이냐고 물어보라구. 후려갈기는 거예요, 내가 있으면. 그래서 내가 일주일 동안 같이 동참하려는데, 조는 사람이 있으면 안돼요. 감독을 해야 돼요.

아버님이 어떤 아버님인 걸 다시 알아야 돼요. 자기들의 웃음가락에, 춤가락에 놀아나는 아버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언제까지나 지금까지처럼 그렇게 살면 안돼요. 무슨 문제가 있으면 자기가 염려해 기도해 가지고 하늘에 물어봐야 됩니다. 모르겠으면 여기 훈모님과 기도해 가지고 물어봐요. 영계가 이런 이런 답이 있으니 그 차이 있는 내용은 자기가 해야 할 일이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몸부림쳐야 돼요. 밤을 새우면서 그 시간을 넘기 위해 기도하고 바라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아요? 선생님이 이제는 손을 못 대요. 다 끝났어요. 하나님도 그래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이 심각한, 지금까지 읽은 결론을 재기시켜 깨닫게 만드는 거예요.

새로운 각오를 하고 나서라

효율이! 이거 읽어보라구, 312페이지. 어떻게 펴진 것이 이게 열어지누만,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영계보고서까지 읽어봐요. 편지를 읽으라고 쭉 문을 열어 주는 거지. 자, 읽어봐요! (『평화신경』 부록 영계보고서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이거 장난이에요? 우주 가운데 이 말이 나타났는데, 이게 장난이에요? 여호와가 보내신 그럴 수 있는 내용의 사실이에요. 2001년 12월 28일! 12월 28일이 양력인가, 음력인가?

그래,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세미나 메시지’ 이런 게 다 나온 거예요. 이게 거짓말이에요? 양창식보다도 황선조보다도 수고한 사람들 아니에요?

이 책을 어떻게 내던져 가지고 딴 세계를 맞아 가지고 여기에 덧붙이겠다고 생각하더라고요. 이거 다 이루지 않았어요. 얼마나 불경스러운 날들을 보내느냐 그 말이에요. 이런 것 전부 다 통고 없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책망을 하고 그랬는데 책망 잘했나, 못했나? 황선조! 「잘하셨습니다.」 양창식! 「잘하셨습니다.」 효율이! 「예. 하실 것 하셨습니다.」

나 이것, 이야!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세미나 메시지’인데, 성인들이 쭉 나와요. 요것 다 읽어봐요! 313페이지에 있어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정원주! 나오라구. 자,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Ⅱ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282페이지! 「평화메시지 제ⅩⅥ장입니다.」 그거 쭉 읽어보자구. 과거를 쭉 반성하면서 회개하는 내용들이 다 적혀 있을 거예요. (『평화신경』 ⅩⅥ장 훈독)

2월 마지막 날이 중요하기 때문에 읽는 거예요. 어때요? 새로운 각오들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새로운 세계에 들어가서 살면서 거기에 환경적 요건과 자기 자체의 신상에 대한 모든 문제가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환경에 흡수돼야 할 입장이 되게 될 때는, 그 일로써 다시 시정하지 않으면 존속할 수 있는 미래의 희망의 이상권이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자…! (경배)

자, 아침 먹고, 점심 먹고…. 내일인가? 「예. 내일입니다.」 오늘 저녁에 8시면, 어저께 계속 읽은 걸 다시 책 전체를 합쳐서 반복해서 한 번 더 읽어봐요. 새로운 공식의 씨를 심을 수 있는 동기가 될 것을 알고, 열심히 지켜주길 바라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 놀음놀이가 싫으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만사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말하면 말한 대로 모든 것이 이뤄지는, 자급자족을 할 수 있는 세계예요. 하나님 대신 창조하고, 하나님 대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에 동화될 수 있는 자리예요.

선생님의 승리의 표제에 일치될 수 있는 모습이 되라

하나님이 하는 거와 같이, 부모가 하는 거와 같이 우리도 해방적인 하나님 대신 창조이상권까지 행차할 수 있어요. 그러니 반대가 없이, 거리낌이 없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세계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죽어보라고요. 그런 세계를 가야 됩니다.

못 가면 천년만년 어떻게 되느냐는 거예요. 땅에 있으면 7주일이나 7일 내에도 될 수 있는데, 7천 년 혹은 7만 년이나 7억 년이 걸려도 보상할 길이 영계에서는 없습니다. 이 말씀대로 해야 돼요. 선생님의 승리의 표어, 세워진 승리의 표제에 일치될 수 있는 자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좋다(조타)는 것은 뭐냐 하면 조(鳥), 새를 타고 난다는 그런 뜻이 있어요. 하나님까지도 타고 날아다닐 수 있는 자유분방한 우리 본연의 세계의 왕자 왕녀가 되었으니 하나님 앞에 충효지도(忠孝之道)를 대신하는 가정을 가진 하나님이 자랑하는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참부모에 대한 하나님의 감사의 내용까지 읽어줄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게 됐다는 표제를 중심삼고, 이제 나머지 2013년 1월 13일까지…. 3년 며칠 남았나? 「305일 남았습니다.」 3년 305일이 남았지만, 그런 자리에 완성의 표제가 이퀄라이제이션(equalization; 평등화)이 돼 있어야 돼요. 같이 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해방천국에 동참할 수 있다, 없다?

그래, ‘오케이(OK)’라는 것은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커리어(Open of the career)가 아니고 코리아(Korea)예요. 출세라는 말은 커리어지만, 이것은 코리아(Korea)예요. 거기는 참부모님이 태어난 고향이니 꿈속에서 하나님이 그 기반을 중심삼고 비로소 자유천지를 날아다니면서 우주의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떠나지 못합니다. 참부모가 모시고 안내해 가지고 따라오던 모든 직계자녀들까지도 순회하는 것을 중심삼고 따라다닐 수 있어 가지고 해방⋅석방의 황족권을 이룬 사람이어야만 한번 들어가면 영원히 나오지 않고, 교육도 필요 없고, 해방천국의 충효지도를 같이 치리하면서 하나님과 더불어 같은 권한을 가지고 살게 되느니라! 인간의 욕망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이 다 성사되어 해방⋅석방의 내 나라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여기서 말하는 사람은 이 표제에 걸려 있지 않습니다. 이 『평화신경』을, 가정맹세를 다 이룬 거예요. 사탄이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갈 길을 인도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자유의 본연의 세계, 좋다고 할 수 있는 세계에 주인의 행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니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나라와 세계를 지킬 수 있는 기반이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 가능한 세계가 오늘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 현장에 서 가지고 이런 말씀을 해설하고 있고 이 내용을 선포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조상을 대신해서, 그 다음에 자기 일족들과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을 대신해서, 자손만대 후손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영원하시니만큼 나도 영원한 서약의 왕자 왕녀의 상속자로서 좋다, 아주! 나쁘다는 것을 ‘아주 좋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주 좋다’는 것은 ‘새를 탔다, 조타!’ 이거예요.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하면 좋겠지만, 너무 많으면 다 잊어버려요. 자, 계속하라구!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1절 끝부분부터 훈독)

정착하기를 바라고 떠돌이를 해 온 정자의 여행길

돌아가서 뭘 해야 되느냐? 절대성입니다. 남자가 품던 아내가 세상의 타락한 그 아내가 아니에요. 절대성이에요, 하나님같이. 거기에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핏줄, 사랑 줄이 살아서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똥개 같은, 타락의 구더기새끼보다도 못한 것을 해방시키기 위해 얼마나 하나님과 참부모가 수고했느냐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에서 피를 흘려 왔던 것을 알아야 돼요. 문제는 그거예요. 그 피 흘린 영계 전체가 여러분을 처단해 버립니다. 용서가 없어요.

하나님의 여자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내가, 참부모의 여자 될 수 있는 참부모의 아내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왕 될 수 있는 왕후가 없습니다.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남아진 것이 뭐냐 하면 아담의 영이 남았어요. 본성의 16세에 이 일을 계승하던 타락 전의 아담의 정자, 생명과 핏줄의 근본이 되는 정자를 하나님이 거두어 가지고 품었다는 거예요. 해와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저끄러뜨린 그것은 사탄 편으로 없어졌습니다.

질궁이라는 말이 있지요, 질궁? 질궁이 뭔지 알아요? 성기 자체와 자궁이 연결된 것을 질궁이라 해요. 이런 것을 다 뜻을 풀 수 있기 위해서는 그것이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게 돼요. ‘질궁!’ 해봐요. 「질궁!」

사탄의 피를 받은 장자권 내의 이 남자 녀석들은 이 질궁을 자기 것 같이 마음대로 유린했다는 거예요. 하루에 몇 번까지도, 몇 십 번까지도 그러는 거예요. 51분만 되게 되면, 이 사탄 세계의 남자는 국경선 51분만 넘어서면 여자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기의 본처가 아닙니다. 좋은 여자가 있으면 언제든지 겁탈, 강탈하고 싶은 도적놈의 피를 받은 남자라는 것입니다.

사탄 세계 장자 자체의 피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예요? 성(性) 해방이 뭐예요? 손자 녀석이 할머니하고 살아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요. 몇 천 대 후대, 몇 만 년 조상 전부가 유린할 수 있는 이런 근원이 타락한 남자의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대가리같이 되어 가지고 여자의 음부, 암독사의 문을 열고 거기에 들어가 빠져서 물림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해방이 없는 악마의 족속으로 없어지는 무리가 되는 겁니다. 무서운 말이에요.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든 것이 아니고,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것으로서 분립해서 합하는 거예요. 정⋅분⋅합(正分合)입니다. 정(正)에서 분(分), 나눠져서 다시 합(合)해야 되는 거예요.

그 과정을 거쳐 오기에 정자의 출발의 여행은 그때 아담 해와 때 할 것인데, 난자는 아담이 다시 만들어 올 때까지 없어졌어요. 정자는 살아서 출발해 가지고 공중에 이루기 위해서 몇 십만 년 혹은 몇 천만 년이 아니라 역사의 초부터 역사의 끝날까지 정착할 줄 모르고 떠돌이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그런 떠돌이를 하는 정자를 품고, 이 땅을 붙들고 다시 재창조해 낳을 수 있는 그 날을 얼마나 기다려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볼록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걸 마음대로 사용하게 된다면 천법(天法)에 즉각 걸려들어 없어질 수 있는 자리로 추방하기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음란의 행동, 성해방의 행동을 하는 것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여러분의 나라라는 것은 어떤 나라냐? 지금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3개국인데, 아벨유엔에 가입한 나라는 194개국이 됐습니다. 한 단계 앞서 있습니다.

높고 높은 하늘나라의 최고 영광스런 보좌의 하늘은 한 단계 낮은 지옥에서 신음하면서 “하나님이여, 참부모여, 구원의 사랑의 주인이여…!” 하는 말을 듣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닫아버려요. 그렇게 처단해 버려야 할 무서운 것임을 알아야 돼요.

내적인 하나님과 몸적인 참부모가 아는데 그것을 부모의 자리, 아들딸의 자리, 그 백성의 자리에서 보고 안 하게 된다면 동조죄로써 같이 취급해서 제거당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죽어보라고요, 선생님이 거짓말했나!

고향 땅에 돌아가 자기 상대를 재창조해야

그러니 아무리 통일교회 사람을 음란의 왕이라고 별의별 기성교회가 반대했지만 뭐예요? 음란의 왕이라고, 색마라고 악선전을 당하던 문 총재가 그 반대의 자리에 있으면 반대의 자리에서 반대하던 이들을 숙청해 버려야 돼요. 공산당이 말하는 숙청의 몇 천만 배 무서운 숙청의 바람이 불어오는 시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숨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고자가 되라고 했어요, 고자. 고자를 알아요? 한국에서 성기를 자른 누구 한 사람 있지요? 이름이 뭐예요? 「양도천입니다.」 양도천! 그 이름이 양적인 도천, 도 세계의 추천을 받은 이름으로 양도천이니까 자기는 성기가 그런 나쁜 것이니 잘라버린다고 해서 성기를 잘라버렸어요. 잘라버린 그 이후에 아들딸을 낳을 수 없으니 문제가 커요. 다시 회복되지 않아요.

본향 땅에 돌아가 가지고, 본향 땅에 있어서 다시 자기 상대를 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본향 땅이 뭐인지 알아요? 성기관입니다. 그 위에 서 가지고 그걸 좋아한다고 할 때는 벼락을 맞아요. 문 총재가 마음대로 살지를 않습니다. 여기에 어머니가 계시지만 말이에요. 어머님이 알고 울타리가 돼 줘야 돼요. 같이 동조해 줄 수 있는 자리에 갔기 때문에 어머니도 불쌍한 길을 걸어왔어요.

선생님도 꽃다운 청춘시대를 거쳐 왔습니다. 타락의 피가 격동하는 그 시기를 다 밟아 치우고 고요한 밤의 겨울 절기, 춘하추동의 사탄 세계가 몇 천만 년 지나가는 역사시대의 거슬리는 자리에 밀려나지 않고 그걸 밀고 넘어왔습니다. 그런 바람과 그런 기분이 없는, 공기 하나, 수증기 하나 없는 깨끗한 자리로 벗어나기 위해 신음의 한탄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알겠어요?

참부모가 가짜 이름 붙은 참부모가 아니에요.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입니다. 척 대하면, 벌써 알아요. 맨 아래를 바라보면 아래가 보이고, 중앙을 중심삼고 올려다보면 대번에 알아요. 어디 갈 사람인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그 기준에 맞는 사람하고 해주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그래요. 이걸 지켜보는 본연의 하나님과 승리의 기반에서 이걸 청산하는 참부모의 시선이 일치되는 자리의 상대를 결정해 줬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 길을 지켜 나가는 데는 고통을 극복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극복하기 힘듭니다. 칼로 손가락을 다 잘라도, 이 손가락을 떼도 정욕을 이길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이런 말까지 해요.

참부모가 책임지고 넘겨줬는데 다시 잘못하면 용서가 없어

여기에도 뭐 430가정까지 참석했는데, 430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한국이 (단기) 4300년 되는 그때에 430가정을 내가 축복을 해준 거예요. 지옥 갈 수 있는 사람 3분의 1과 하늘 갈 수 있는 사람 3분의 2를 같이 해줬는데, 3분의 1의 모든 잘못될 수 있는 것은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내가 설 수 있는 자리에 대신 세워주는 거예요. 가인 형님이 저끄렀던 것을 동생이 이 형님의 죄 3분의 1을 책임지는 거예요. 동생은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가지만, 3분의 1을 하늘과 참부모가 책임지기 때문에 그걸 재탕하는 날에는 3분의 1이 가중한 세계에 벗어날 수 있는 한의 역사를 재교육받기 위해서 온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이놈이 자식…!” 하면서 처리해요.

그것이 안 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끊어버려요. 3분의 2까지 조상들이 책임지고 용서하다가 안 되게 될 때는 3분의 1 되는 것을 끊어버리면, 본연의 자리에 3분의 1은 용서받지만 천국 들어가는 문이 재까닥 닫혀 버립니다.

그 다음에 자기가 암만 “하나님이여, 사랑의 하나님이여, 창조 본연의 하나님이여, 부모여…!” 하더라도 그 성원의 말을 다시는 듣기 싫어요. 왜? 그 말 많은 사탄하고의 싸움이 남아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 정화된 자리에서 선생님이 해설하는 시간인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안 되면 면도칼을 가지고 다니면서 그놈의 생식기를 내 스스로 잘라버릴 만큼 청산하는 데 여념이 없고, 용서받겠다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어떻게 되겠어요? 틀림없이 언제나 백 번이고 천 번이라도 잘라버릴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자리를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거나 하나님을 도와주는 동참자가 돼 가지고 승리의 공인을 받을 수 없어요. 그러기 전에는 상속의 세계가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것은 깨끗한 결론입니다.

이제는 여러분, 거리의 여인들도 통일교회 교인을 유인하기 위해 눈이 붉어져 가지고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찾아다니는데, 찾아도 못 만나기 때문에 자기도 “저 사람은 내가 만날 수 없습니다.” 하는 증거를 받아야 돼요.

내가 많은 사람을 축복해 줬는데 30명, 100명 이상의 여자들을 대해 거짓말하면서 그 놀음을 계속하던 녀석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천국 들어가요? 주인의 자리에 서야 할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정욕이라는 것은 못 참는 것인데,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그 고개를 타락한 인간이 넘을 길이 없습니다.

참부모가 대신 방어해 주고 붙들어 주기 때문에 넘지, 자기가 영원히 못 넘어요. 영원한 멸망의 후손들은 참부모가 와 가지고 나일론 줄을 끊어줘서 넘게 해주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끈이 연결된 것을 면도칼로 끊어주는 거예요. 개인시대부터 8단계를 끊어 줘 가지고 천국까지 데리고 들어가는데,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습니다.

3분의 1은 부모님이 책임졌기 때문에 들락날락할 수 있지만, 한번 들어갔다가 잘못되어 쫓겨날 때는 다시는 못 들어가요. 용서가 없다는 결론을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이거 지금 하는 말이 영원히 여기에 첨부되기 때문에 다시는 이런 말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내가 관심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이러고 저런 것을 얘기도 안 해요. 놓아버려도 자기 갈 데 갑니다. 지옥 밑창에 가요. 억만 사탄들이 매일같이 싸우고 상처를 그 몸에 남기지 않을 수 없는 지옥의 고통 가운데서 자기가 싫다고 해도 그 세계에 가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영원한 무형의, 없는 세계에서 없어지고 마는 겁니다.

없어지면, 그 없어진 인연이 자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손자와 현재 들어갈 수 있는 직계 일족들에 연결돼요. 대한민국 백성이면 대한민국 백성이 남아지고, 그 후손까지 남아지니까 완전히 하늘과 참부모님과 끊어버려요. 끊어버리게 돼 있어요. 그래서 숙청이에요, 몇 천 배 깨끗한. 숙청이란 것은 그림자도 없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정오정착이란 말이 나옵니다. 여기에 태양이 비치면, 그림자가 없어요. 정오정착! 사탄의 수증기 하나도 없어요. 뭐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구? 미친놈들이에요. 욕심 중의 욕심 왕이 될 수 있는 것들이에요. 아무 기반도 없는데, 내가 천국 가겠다고 해서 갈 수 있어요? 천국 문과 지옥문까지도 다 닫아버려 가지고 천국 간다고 하는 거예요. 따라가 보라는 거예요.

깜깜한 지옥에 거꾸로 꽂혀서 “하나님, 재림주, 구세주여! 다시 용서하소서.” 했댔자 용서 없습니다. 그렇게 될 테니까 죽어보라고요,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거짓말한다면, 여러분의 마음이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요. 그런데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말씀을 들으면 옛날에, 처음에 감동받던 것처럼 눈물이 앞섭니다.

팔꿈치에, 무릎 위에 굳은살이 박혀 가지고 열 번 껍데기를 벗겨도 본살과 본 뼈와 살이 붙은 자리를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회개해야 돼요. 청산해야 돼요. 정리해야 돼요, 정리.

제일 무서운 것이 볼록 앞에 오목, 오목 앞에 볼록

제일 무서운 것이 볼록 앞에 오목이요, 오목 앞에 볼록이에요. 그것이 해방을 못 받았습니다. 천국 문은 열렸다고 하더라도 지옥문은 닫히는 거예요. 열렸던 지옥문이 선생님이 저나라에 간 다음에는 닫혀버리기 때문에 영영 닫힌 자리에서 열 수 있는 그 길을 가려면 이 말씀을 숭배해야 돼요. 이 말씀밖에 없습니다.

그래, 문 총재가 감옥을 여섯 번씩이나 간 것은 죄가 있어서 감옥에 간 것이 아닙니다. 대신 갔지요, 아들딸을 위해서. 사형장에 나가는 아들의 길을 막고, 내가 대신 가주겠다는 거예요. 그게 여덟 번이 아니에요. 몇 천만 번이에요. 하나님 앞에서 그 길을 지금도 계속 가고 있는 그 일을 안 자로서 충효지도(忠孝之道)로써 모실 수 있는 자리에서 여지없이 정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나가고, 왕이 지나가고, 조상과 일족뿐만 아니라 7천만 민족과 65억 인류가 지나가도 자리가 없도록 정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백정 간나, 넘어갔나?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도살장에 가 가지고 죽음의 피를 봐야 되고 간나, 사탄이 매일같이 51분 만에 찾아와도 수만 수억의 사람의 것을 이길 수 있어야 돼요.

일본대(정신대)도 그렇지 않아요? 처녀로 잡혀가서 수많은 군대로부터 수욕받은 그 몇 천만 배의 수욕의 길을 가야 돼요. 간나, 고개를 넘어갔나? 백정 간나 자식들! ‘자식(子息)’이에요. 자식이라고 할 때 ‘식(息)’ 자가 무슨 식 자예요? ‘자유 유(由)’ 자의 ‘유’ 자예요, 뭐예요? ‘스스로 자(自)’ 아래에 ‘마음 심(心)’이에요. 자식!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자식!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자궁(子宮)이라고 했어요. 여궁(女宮)이라고는 왜 안 했느냐 이거예요. 그건 없어졌어요. 자궁은 없어요. 하나님의 품에 들어갔다가 여행하는데, 자기가 상처를 내 가지고 저끄러진 그것이 클 때까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만날 때까지 찾아 헤매야 돼요.

정자의 억천만세의 여행길에서 하나님에 앞서 가지고 울면서 찾아왔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눈물을 그쳐 가지고 그 뒤를 따라가서, 해방을 따라가서…. ‘만왕의 왕!’ 해봐요. 「만왕의 왕!」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에 대한 풀이

왕 중에서도 왕이에요. 그 왕이 뭐냐 하면 하나밖에 없는, 한 분밖에 없는 왕이에요. 그런 말은 한국말밖에 없습니다. 만왕의 왕, 그분이 뭐냐 하면 한 분이에요. 하나님이 한 분밖에 없는 님이에요. 하나님 해방권의 ‘권’ 자가 무슨 ‘권’ 자냐 하면 말이에요, ‘둘레 권(圈)’ 자가 아니에요. 이건 둘레(囗) 가운데서 책이라는 권(卷)인데, 이걸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닫아버렸어요.

‘권(權)’ 자가 뭐냐?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의 큰 것에 ‘여덟 팔(八)’ 자를 하는 거예요. 작은 것은 ‘사람 인(人)’ 자를 하는 겁니다. 거기에 뭐냐 하면 ‘초 두(⺾)’입니다. 풀과 나무예요. 거기에 또 ‘입 구(口)’가 둘입니다. 남자의 입! ‘입’이라는 말은 말씀을 말하는데, 남자의 생식기예요. 입과 마찬가지입니다.

입을 맞춘다고 하지요? 입과 생식기는 일체가 돼요. 남자의 입, 여자의 생식기! 거기에는 뭐냐 하면 ‘사람 인(人)’ 앞의 날 수 있는 새(隹)라는 거예요. 거기는 한 점 앞에 4단계 하나 둘 셋 넷…. 소생⋅장성⋅완성의 주인 된 하나님이 난다는 거예요. 그런 글자입니다.

‘권(權)’ 자는 어쏘리티(authority; 권력), 앱솔루트리 어쏘라이제이션(absolutely authorization; 절대적 권한), 파워(power; 권력)예요. 해방권에는 그 자를 씁니다. 해방권, ‘둘레 권(圈)’ 자가 아니에요. 8단계의 해방권! 그 다음에 뭐예요? 대관식(戴冠式)인데, ‘대관’이 뭐예요? ‘대(戴)’ 자는 ‘다를 이(異)’ 자를 써요, ‘대관식’에. 다른 관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지옥에 들어가는 멸망의 관이 아니고 영광의 관을 쓰자! 해방권 만세! 거기에는 사탄도, 하나님도 전부 다 동조할 뿐이에요. 우주의 법이 치리하는 것을 도울 뿐이지 받는 것이 아니에요. 해방권 태평성대! 태평(太平)의 ‘태’는 ‘클 태(太)’예요, 태평양 같은. 큰 태평양, 물의 세계, 공기의 세계, 흘러가는 그 세계예요. 빛줄기까지 양(洋)을 말해요. 태평, 수평이 된 태평성대라는 거예요. 무슨 성대예요? ‘성할 성’ 자입니다. 성대, 만대에 자라는 거예요.

태평성대, 억만세 찬양의 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좋다(조타)! 좋은 하나님을 얻기 위해서 타고 우주에 하나님이 감추었던 비밀의 세계, 마음의 행복, 마음의 봄 동산, 마음의 꽃동산 세계에 날아가자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 길이 열리는데, 그걸 여행하는 거예요.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와 사주(四柱) 풀이

첫사랑에 미친 아내의 입술이 얼마나 아름답겠나 생각해 봤어요? 그 눈길이 얼마나 아름답겠나? 그 코가 얼마나, 입이, 귀가 얼마나, 그 머리와 가슴이 얼마나, 몸이 얼마나 아름답겠나 생각해 봤어요? 해방된 아담 해와의 사랑의 기쁨으로 파동 치는 그 세계의 꼭대기에서 여행하면서 살아 보라고요. 억만세 65억의 인류를 한 품에 품고 여행의 기쁨을 느끼면서 붕붕 떠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천상 해방천국에 내가 같이 살 수 있는 아들딸이 되었다 이거예요.

해봐요, ‘휘이익!’ (참석자들이 휘파람을 따라서 붐) 휘파람을 밤 12시에서부터 3시나 4시쯤에 불게 되면 조상도 찾아오고, 사탄도 찾아와요. 4단계 주인이 사탄이고, 그 이후에는 사탄시대예요. 12시만 지나면, 51분만 되면 사탄 세계예요. 밤 4시 전까지입니다. 삼 사 십이(3×4=12)예요.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란 말이 있지요, 주역(周易)에? 이 모든 것을 다 풀어야 돼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그 맨 처음이 천 뭐예요? 쥐띠가 뭐인가?「천귀입니다.」천귀(天貴)예요, 천액(天厄)이에요? 「천귀입니다.」 천귀, 그 다음에 축(丑)은 천액(天厄)! 반대입니다. 쥐가 왜 천귀예요? 쥐(鼠)는 소 외양간의 똥도 깨끗한 똥을 주워먹는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천귀와 천액, 그 다음에 뭐예요? 천권(天權)이에요. 귀액권파(貴厄權破)!

토끼는 천파(天破)예요. 토끼는 조금만 가다가 어떻게 해요? 마음대로 못 가기 때문에 귀가 바스락 소리만 나더라도 쫑긋해서 찾아봐야 돼요. 그래, 토끼 똥이 왜 동그래졌느냐? 위장이 운동하기 때문에, 올라갔다 내려가기 때문에 각도가 없어져 가지고 그렇다는 거예요. 토끼는 귀가 크니까 들어서 무엇이 자기를 해치는지 알고 본능적으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행동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용띠가 뭐라구? 천간(天奸)이에요. 간은 사이예요. 물은 틈만 있으면 올라갑니다. 물이 순 꼭대기까지, 나뭇잎 끝까지 새가 있기 때문에 올라가요. 부착력이 강하다는 거예요. 간 다음에 뭐예요? 문(文)이에요. 문이 뭐예요? 이건 머리가 좋아요. 뱀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어디든지. 머리가 좋아요.

간과 문, 그 다음에 뭐예요? 「복입니다.」 천복(天福)! 그 다음에 뭐예요? 「역(驛)입니다.」 ‘복(福)’ 자가 뭐예요? 복 받고, 역(驛)이라는 것은 돌아다니는 거예요.

복과 역, 그 다음에 뭐예요? 「고!」 고(孤)가 뭐예요? 무슨 ‘고’ 자예요? ‘외로울 고(孤)’ 자예요. 고, 인(刃)이지요? 상처를 받아야 돼요. 고생하고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천예(天藝)입니다. 예가 뭐예요? 예술(藝術), 그 다음엔…? 목숨 수(壽)! 나중에 가야 오래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 수를 놓아야 돼요. 있는 모본단, 비단, 양단에다 수를 놓아야 되는 거예요. 수를 놓아야만 천세만세 갑니다. 이야, 운명을 이렇게 점친 우리 조상들이에요. 그것이 여러분의 팔자타령에 맞습니다. 사주팔자, 네 기둥이지요? 원리의 사위기대에 상대까지 팔자가 돼요. ‘자(字)’ 자가 무슨 자예요? 갓머리(宀) 아래 여자가 아닌 아들(子)이에요. 집안에는 아들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유교의 총론과 한자의 뜻풀이

동양 사람은 아기를 낳으면 아들을 낳기를 바라지, 여자 낳기를 바라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편안할 안(安)’ 자는 갓머리(宀) 아래에 여자(女)예요. 그게 ‘편안할 안’ 자예요. 낳아서 장가가기 전까지는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를 아들 앞에 나눠주는 것입니다. 의식주에 대한 문제는 어머니 아버지가 해주기 때문에 편안한 겁니다.

한문을 무슨 글이라고 그래요? 모양을 그려 가지고 쓰는 말을 뭐라고 그래요?「상형문자입니다.」상형문자예요. 모양을 중심삼고 말해요. 그 글을 쓰는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이걸 생각할 때 두 해석법이 있어요. 귀(耳)라는 것은 ‘눈 목(目)’에 귀때기를 달아놓은 것이 소리(귀)입니다. 소리를 누가 아느냐? 소리가 나면, 눈이 알아요. 그런 해석법은 문 총재밖에 할 줄 모릅니다. 여러분, 유교의 총평론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하는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동양역사의 예언서에 제일 역사 있는 할아버지예요, 우리 셋째 번 할아버지. 40세에 신학교에 들어가서 동양 역사를 중심삼고 예언서까지 알아 가지고 우리 삼촌 되는 둘째 번 조카 앞에 피난지가 어디라고 알려줬어요.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피난 가지만, 너희들 세 아들딸은 해방되기 전에 피난할 곳을 찾아 거기로 피난을 가라고 해서 그 아들딸은 하나도 죽지 않았어요.

맏할아버지의 이름이 문치국(文治國)이에요, ‘나라 국(國)’ 자. 나라를 다스려야 돼요. 나라를 다스리려면, 효자가 되어야 돼요. 효자의 길을 거쳐서 충신, 열녀의 가정이 되어 하늘땅의 법까지 지켜야 돼요.

‘가르칠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를 했습니다. 똑똑하다는 사람, 똑똑한 미친놈들이나 종교를 믿는다는 그놈의 자식들은 말이 될 수 있는 근본까지도 부정해 버려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를 한 것이 ‘교(敎)’ 자예요. 이야, 아들이 아버지를 안내해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면 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설명해요. 종교 외에는 하나님과 아버지가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없다는 겁니다.

종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살기 위한 가르침의 내용이에요. ‘귀 이(耳)’ 자는 ‘눈 목(目)’ 자를 중심삼고 귀때기를 붙였어요. 조금만 해도 눈이 알아요. 그것이 뭣인데 눈이 보니까, ‘눈(目)’이 보니까 아름답게 보이니까 냄새를 맡고 싶어요. 보고 봤으니까 절대복종하니 아름다워 보여요. 먹음직해요. 흠흠, 냄새를 맡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을 내가 먹을 것인지, 아닌지…. 냄새가 나니 좋으니까 훅 불어보는 거예요. 그거 다 하지요? 흠흠, 후우…! 앉게 될 때 불고 앉소, 안 불고 앉소?

눈이 봐 가지고 아름다우니까 흠흠, 좋은지 나쁜지 맡아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 먹어봐요. 귀에서부터 눈을 통해 가지고, 코를 통해서, 입을 통해서 먹어보는 거예요. 왜 남자 여자들이 입 맞추기를 좋아하느냐 하는 문제를 이렇게 풀지 않으면 해석이 안 됩니다. 재미있지요? 안다는 녀석들, 그놈의 자식은 효자의 길도 모르고 아버지도 모르는 불효막심한 지옥 갈 패예요.

지식(知識)이 뭐예요? 이것(矢)이 화살촉이라고요, 화살촉. 화살이 입(口)을 쏘는 거예요. ‘지식’이라는 말의 ‘지(知)’ 자가 화살촉이 입을 쏘는 거예요. 그래, 틀림없는 핵을 격파할 텐데 하나님을 알아요. 깨뜨려 보니, 빠개 보니 한 분밖에 없는 님을 알 텐데 그 화살촉이 한 분밖에 없는 입을 쏴버려요. 지식은 점령한다는 거예요. 화살촉이 입까지도 깨뜨려 버려요. 지식을 통해서 하나님까지도 격파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원리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설명해야 되는 거예요. 똑똑하다는 언론인도 여기에 왔겠지. 그런 해석법을 처음 들어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에요. 원래의 마을을 찾아가요. 본래의 마을을 찾아가는 길은 천도지상, 하늘이 가는 길을 틀림없이 가르쳐주는 길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천국이라든가 모든 완성은 가정을 통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말이 딱 맞았어요.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인(仁)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두(二) 사람(亻)을 말합니다. 인이 없으면, 예법이 없어요. ‘예(禮)’ 자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풍성 풍(豊)’을 했습니다. 두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봐야만, 하나님같이 돼서 봐야만 이 만상을 벌여놓은 것을 알아요.

‘인의(仁義)’의 ‘의(義)’ 자는 뭐예요? ‘옳을 의(義)’ 자예요. 의(義)라는 것은 희생을 말해요. 양(羊)도 희생을 말하지요? 선(善)도 희생을 말하지요? 미(美)도 그렇습니다. 희생의 ‘양(羊)’이 미(美)에 들어가 있어요. ‘진(眞)’ 자도 이게 바른쪽으로 가지 서쪽으로 이렇게 안 돼 있습니다.

바른쪽으로 가야 할 그걸 받쳐 가지고 전부 다 위도 보호하고, 아래도 보호해요. 두 다리, 이 다리는 엑스(⨉)입니다. 두 다리는 이렇게 넘어가요. 이렇게 넘어갈 수 있어요. 제단은 엑스(⨉) 위에 받쳐야 돼요. 이것도 이렇게 해야 돼요. 여기에 이 자리는 있어서는 안돼요. 없는 자리에 주인의 자리가 생기는 거예요.

훈민정음(訓民正音)과 동이민족(東夷民族)

인의예지!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사람이 본래 그물의 벼리로 지키는 법이 되었느니라! 그래, ‘인성지강’이라는 게 뭐예요? 인성교육을 해야 돼요. 하나님을 먼저 모르는 사람은 교육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런데 내가 왜 이 얘기를 하느냐? 이러한 문자, 상형문자를 쓰고 있는 글이 거기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이 뭐냐 하면, 한국 사람은 무슨 왕…? 「세종대왕, 훈민정음입니다.」 세종대왕이 뭐예요? 세상에 마루 될 수 있는 대왕이 뭐예요? 훈민(訓民), 뭐예요? 「정음(正音)입니다.」

국민을 바른 소리로 교육하는 문자를 쓰는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주역(周易)에 암만 세상을 통해 봐도 그런 말이 없습니다. 문 총재가 묻고 물으니 하늘이 답한 답입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의 글자를 쓰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주인이 되는 것이다. 왜? 그 안팎의 뜻을 갖추어서 해설할 수 있는 내용이 훈민정음이라는 말이에요. 동이민족(東夷民族)! 동이민족인데, ‘이(夷)’ 자는 뭐냐 하면 ‘큰 대(大)’ 변에 ‘활 궁(弓)’을 했습니다. 동이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문 총재는 세 살, 네 살 때 그것을 알았어요. “훈민정음! 할아버지 할머니, 이게 무슨 말이오?” 해도 답변을 못 해요. 큰아버지한테 물어봐도, 작은아버지에게 질문해도, 셋째 할아버지에 대해서도 답변 못 한 거예요. 셋째 할아버지가 예언서의 왕초입니다. 과거에 급제하기 위해서는 우리 할아버지한테 강을 받고 나서 과거를 보러 가야 80퍼센트 패스된다는 겁니다. 동양사에 대해 물으면, 모르는 것이 없어요.

물어봐도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그래요. 할아버지가 본래는 동양사상의 중국 꼭대기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당신에게 묻는다면, 모든 것에 이름난 할아버지인데 “그게 무슨 뜻이오?” 하면 몰라요. 내가 무서운 줄 알아요.

내가 그 할아버지의 선생이에요. “할아버지, 지금 나한테 말한 것 틀렸어! 할아버지가 올바른 입장에서 해야 할 텐데 명령조로 자기가 먼저 난 할아버지의 입장에서 왜 말해요?” 하는 거예요. 예언서의 골자를 아는 자리에 있어서 답하고 물어야 할 텐데, 왜 그렇게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내 입이 가만있지 않고 웅얼웅얼 웅얼웅얼 해요. “그거 무슨 뜻인지 압니까?” 하면, “응응응, 더더더…!” 더 하래요. “도둑놈의 심보를 가진 할아버지로구만! 아는 내용을 가르쳐줬으면 고맙게 ‘손자님!’ 하고 하나님 대신 경례해야 할 텐데 더더더…? 도둑놈의 심보 같구만!” 하니까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기에 사위들이 있지만 선생님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비밀을 모르는 입장에서는 고요한 밤을 지나가는 거예요. 4시 되기 위한 3분 전, 7분 전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때에는 움직였다가는 이쪽 세계의 생활과 저쪽 세계를 분별할 수 없는 거예요. 고요해 가지고 아침 햇빛이 뜨게 되면, 바람도 안 부는 것 알아요? 그런 교육을, 수양을 몰라요.

인성교육이라는 게 얼마나 힘들다는 거예요. 말없는 세계에서 말을 들어야 돼요. 이런 모든 내용을 풀 수 있는 것은 사서삼경이고 뭘 안다고 하더라도 못 해요. 과거에 1등을 하고 뭘 했더라도 모릅니다. 그것까지 풀어 가지고 훈민정음을 만들었어요. 그 훈민이 누구예요? 동이민족입니다, 활을 잘 쏘는 사람들! 정신집중을 딱 하게 되면 춘하추동 1초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정신통일이 바로 그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정신통일을 잘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 세계의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그 말을 한 것이 1천2백 권, 1천3백 권이 넘습니다. 그거 여러분이 일생 동안 다 읽어보지 못하고 죽어 갈 거예요.

문 총재의 말씀을 거짓말로 듣지 말라

이것이 전부 몇 페이지예요? 이것을 두 시간, 두 시간이 아니고 1시간 40분이면 읽어요. 1천3백 권이 넘는 책인데, 10배를 하면 1만3천 권이 넘는 이런 귀한 것을 자기 일생 동안 지고 다닙니다. 내가 말한 것을 내가 짊어지고 다녀요. 그것을 내가 말 다 했어요.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눈만 감으면 말하는데, 내 비밀을 알아요. 눈만 감으면 말하는 거예요. 보이는 세계에서 눈을 감으면 보이지 않는 세계의 영인들이 나서서 얘기하는데, 가만히 들어보면 놀라운 말을 해요. 내일 회의할 때의 비밀, 누구누구가 온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조용히 하는 말을 듣고 다 알아요.

가만히 들어보면 지나가지 않고, 그 다음날 될 것을 밤에 얘기한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물어보면 “당신, 이런 내용을 압니까?” 그래요. 그 때가 이루어질 때는 내가 안다 이거예요. “어느 때 말한 것을 내가 믿지 않았지만, 이제는 때가 됐으니 몇 번만 기다려 봐라! 답이 나올 텐데….” 그래요.

일생 동안, 백년 천년 후의 말씀은 어떻게 될 것이냐? 천 년 후에는 맞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을 거짓말로 들으면 벼락을 맞아요. 일족이 없어지는 겁니다. 부정은 긍정의 기준에 동참할 수 없어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3권분립의 시대는 지나가요. 이제 부모님의 왕권, 부모님 유엔시대가 오게 된다면 5권분립의 시대가 되는데 언론계하고 은행가예요.

은행이라는 것이 뭐예요? 은과 같이 가요. 그게 뭐예요? 은행가예요, 은행. 은이 가는 빛을 가진 것이 하얀 것입니다, 은빛! 금빛이 아니에요. 금행에 가는 게 아니에요. 은행에 가요. 미국에 실버톤이라는 마을이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내가 거기를 발견하고는 놀랐어요. 효율이가 거기의 주인이라고 내가 임명했는데, 주인은 모른다고요.

자기는 모르지만, 거기에 가게 되면 문 총재를 따라다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방 열두 개는 언제든지 달라고 하면 주게 돼 있어요. 나 따라다니는 사람이 열두 사람 이상 되거든! 사우스포인트라고 말이에요. 그거 믿기지 않을 거예요. 120집까지도 그냥 빌릴 수 있어요. 예수시대에 들어와서는 120문도예요. 120문도,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1,200배…. 1만2천 배까지 내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기반을 찾았는데, 그것이 실버톤하고 사우스포인트라는 마을이에요. 남쪽 마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주도 끝에 있는 지귀도를 선생님이 약 38년 전에 샀어요. 거기서 보면, 한라산이 바로 돌아가서 죽어 가지고 누운 듯한 모습이에요. 아주머니가 딱 칠성판에 누운 모습이에요.

하와이의 킹 가든, 퀸 가든 건립의 배경과 교육

문 총재가 하와이 섬에 킹가든이란 궁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버지 궁전하고 어머니 궁전을 사야 돼요. 아마 제일 비싼 값으로 샀을 거예요. 거기에 에이커로 말하면 100에이커가 되는 것을 샀는데, 주인이 19명이에요. 내가 스물 한 번째 가졌는데 “스물 하나 주인 필요 없습니다.” 그래요. 열 아홉, 이십의 고개를 못 넘어요. “스물 하나가 돼야만, 하늘이 소유할 텐데…. 우리의 권내에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아무리 왔더라도 하와이에서 그 집을 쓰려면, 우리의 명령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래요.

1차 때는 하라고 하더니 2차 때 가니까 못 한다고 해요. 왜? 가만히 보니까 열 아홉 가운데서 3분의 1은 내가 샀거든! 불원한 장래에 빼앗기겠으니 교육을 못 하게 해요. 그래서 하와이의 짐을 싸 가지고 우리 천정궁에 옮겼어요. 유정옥!「예.」몇 번을 했나, 이번에? 「오늘까지 여섯 번째입니다.」 그러니 6수에 해당하는 교육을 하와이에서 하면, 하와이가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왕궁 중에 왕궁이 될 거예요.

물결 중에 제일 아름다운 물결이 될 수 있는 장식을 인조잔디와 세상에 있는 것을 다 사막에 심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실제 사람이 꽃을 만들면 없는 꽃이 없고, 나무가 사막지대에 없는 나무가 없고, 고기도 없는 고기가 없고, 새도 없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다 만들어 가지고, 문 총재가 그 새를 아침에 보겠다면 아침에 띄워주고, 점심에 보겠다면 점심에 띄워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할 수 있는 곳이라는 거예요.

내가 주인이란 얘기를 안 했어요. 두 번째 갔었는데 “나한테 허락을 맡아야 됩니다. 하늘을 누가 압니까?” 그래요. 자기들이 시작을 하라고 해놓고 말이에요, “맨 첫 번에 했는데, 문지기는 우리가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요. 조건을 양보했으니 80퍼센트는 우리의 권한대로 하는데, 20퍼센트는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이 동네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있는 칠면조 소리가 불편하다고 “새벽에 울면 안됩니다. 소리 내면 안됩니다.” 그래요. 고요한 새 아침이 돌아올 때 모두 깊은 잠 가운데 가중된 꿈을 꾸는 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아침이 됐다고 노래하고 춤추게 되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그러면 너희들 말대로 시작은 여기서 했지만 옮겨 간다.” 하니 “그것은 마음대로 하소! 우리는 여기서 없더라도 그 시간까지 지키겠습니다.” 그래서 “지키소!” 해놓고 이틀 했나? 「4일 했습니다.」 4일 했나? 「예.」 일주일 하려고 했는데 못 하게 했어요. 그것도 4일이에요. 4수를 넘어 가지고 옮겼어요.

하와이까지 가는 비용이 얼마나 비싸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말이에요, 돈을 다 내 가지고 하와이에 가서 중간에 몰려갔으니 그 여비 남은 것을 찾아가겠다고 그래요. “그거 원하는 대로 내주라구. 그 대신 껍데기를 벗겨라!” 이거예요. 냈다가 찾아가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그 비용을 가중해서 내라고 하면 안 낼 수 없지!

그것이 전통이 돼 있기 때문에 비용이 여기에 얼마냐 하면 말이에요…. 25만 엔이지?「35만 엔입니다.」이번에 35만 엔으로 올렸지, 내가. 「지난번에 20만 엔이었습니다.」 이번에 35만 엔, 35수를 넘어서야 36수가 연결돼요. 열둘 열둘을 해 가지고 360도가 됐기 때문에 그래요. 35만 엔을 갖다 바치는 주인 자리는 36수가 됐기 때문에 해방적인, 천정궁에 마음대로 등록 안 하고 들락날락할 수 있는 통과증을 보내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여기에 와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비밀은 모르지!

일본 돈이 한국 돈의 10배예요. 10배 내지 12배까지예요. 10이면 17배까지, 18배까지 내라는 거예요. 그거 한 케이스입니다. 삼 육 십팔(3×6=18)이나 삼 오 십오(3×5=15)나 마찬가지예요. 다섯 번 하면 삼 오 십오(3×5=15), 삼 육 십팔(3×6=18)!

아버지 소가 죽게 되면, 큰 소가 죽으면 작은 소가 아버지의 노릇을 해요. 15세가 돼야 대장부라고 해요. 그거 알아요? 이야, 수리적 모든 문제도 원리원칙의 근본에 해당하는 것을 풀지 않으면 안 풀려요. 이번에 여섯 번째예요. 시작했나, 안 했나?「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아, 2번은 시작했지? 「예.」

2번! 내가 하라고 했어요. 2시간, 8시에서 10시까지 여기에 대한 맹세문하고 그 다음에 창조원리에 대한 것을 했다고요. 중요한 거예요. 이틀 했으니 선생님이 가정맹세하고 창조원리에 대한 내용과 설명을 네 장으로 만들었던 것을 두 장을 빼버리는 거예요. 마음대로 뺐다 넣었다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걸 알려면,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해야 알아요.

그래서 훈민정음을 가르쳐주고, 그 첫 번 소리를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들의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는 주(註)를 달아놓은 거예요. 하늘이 나에게 가르친 주입니다. 주(註)를 알아요? 설명이 미진하게 될 때 실제 교장선생님이 나와서 선생들이 한 것을 옳다고 공인해야 되는 겁니다.

훈민정음을 아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훈민정음을 아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동이민족입니다. 동쪽 나라! 그래, 조선(朝鮮)이에요. ‘조(朝)’ 자가 무슨 ‘조’ 자예요? 한국이라는 그 변을 통해 가지고, 거기에 ‘달 월(月)’을 했지요? ‘선(鮮)’ 자는 뭐예요? ‘고기 어(魚)’ 변에 ‘양(羊)’을 했나, ‘양(羊)’ 변에 ‘고기 어(魚)’를 했나? 고기가 먼저이고, 양이 나중이에요.

대한민국의 달! 달이 초승달로부터 그믐달이 있는데, ‘초승달’ 하게 되면 여자들 멘스(menses; 월경)하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그 월경이 적게 나와야 되나, 많이 나와야 되나? 훈모님! 균형을 취하려면 적을 때는 많이 나와야 되고, 많을 때는 적게 나와야 한다는 겁니다. 그걸 조정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배란기가 어떻게 돼요? 5에서 5 6 7 8…. 네 글자 가운데 왔다 갔다 합니다, 배란기가.

원리를 중심삼고 그렇게까지 해설하는데, 의사들은 보고도 몰라요. 그거 체크 한번 해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것이 정상적이 아닐 때는 임신하기 힘들어요. 균형에 의해서 새로운 것이 나오게 되지 찌그러지면 흘러내려요. 어디든지 빠져나가요, 수평이. 그거 맞나, 안 맞나 알아보라고요. 문 총재가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며칟날 돼 가지고 ‘아하, 이러니까 이렇구나!’ 하고 알지요. 달이 동쪽의 달, 남쪽의 달, 북쪽의 달이 자꾸 다릅니다. 그 모양과 같이 360도를 도는 데 있어서, 그 입장에 있어서 춘하추동 달라요. 180도 운동하는 그 경수의 양도 사람마다 다르다 하는 말이 성립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셋은 언제나 서게 되면, 90도가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찌그러지면 꼭대기가 안 되니까 수직이 안 돼요. 삼각을 중심삼고야 영원히 이렇게 돼요. 언제나 90각도, 영점을 중심삼고 이 길을 통할 수 있는 길은 한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삼각의 위 맨 뾰족한 자리에 선 거기서 물이 떨어지면 어디로 가느냐? 90각도의 여기에 수평이 수천 개가 있는데 전부 다 같은 중심의 자리를 통과해 가지고 ‘뽕!’ 하고 떨어져요. ‘뽕!’ 하고 떨어지면, 여기서 떨어진 물방울은 이 전체에 파급돼 아름다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초점이 일치될 수 있는 것은 삼각형 외에는 다른 것에는 없다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을 써요. 그거 다 예시적입니다. 그래, 동이민족! ‘동(東)’ 자는 뭐냐? 보라구요. ‘동’ 자는 뭐냐 하면 ‘열 십(十)’ 가운데 말이에요, 날(日)을 갖다 꿰어 가지고 거기에 사람(人)이 붙었어요. 큰 십자가에 날(日)을 꿰어 가지고, 거기에 ‘팔(八)’ 자 내지 가까운 ‘사람 인(人)’ 자예요. 사람의 팔자가 동쪽에서부터 인연이 된다는 겁니다.

성가에 편성된 독도 노래(‘홀로아리랑’)

원주의 노래가 그렇잖아요? 내가 미국에 가서 감옥살이를 하고 나올 때 그 노래를 우리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독도는 외로운 도인데, 섬이 아니고 외로운 종교라는 것입니다. 문 총재를 말하는 겁니다. 문 총재의 얼굴이 바람만 불게 되면 없어졌다 나왔다 하는 거예요. ‘간밤에 잘 잤느냐?’ 묻게 되면, 그것을 지켜주지 못한 사람은 독도를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독도의 뿌리와 전체의 상관관계는 끊어지는 거예요.

밤 주인 노릇을 하던 사탄까지도 문 총재 몰래 들어와서 문 총재를 집에서 싸잡아 가지고 행세를 못 한다는 거예요. 독도 같은 그런 외로운, 하나밖에 없는 종교를 누가 좋아하느냐? 독도 얼굴과 같은 문 총재 얼굴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이야, 있던 것이 없어지기를 다 바라니 없어졌다가 있다가…. 바람이 불면 동쪽으로 오게 되면 서쪽에서 가려 주고, 서쪽에서 오면 동쪽까지도 가려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요보다는 동쪽에서도 볼 수 있고, 서쪽에서도 볼 수 있고, 남쪽에서도 볼 수 있고, 북쪽에서도 볼 수 있는 얼굴을 통한 사람은 그 위에 한 발짝 올라가게 되면 언제나 문 총재를 모시고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독도의 노래가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이제 불러 봐요. 양창식! 독도 노래를 한번 불러보지! (‘홀로아리랑’ 합창)

여러분들이 여기에 같이 동참해 가지고 별의별 새로운 말을 듣는 것이 우연한 일이 아니고, 여러분의 조상들과 한국의 애국자들의 피살이 흘렀던 맥이 끊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동참했다는 고마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독도 노래를 주인 대신 부를 수 있고, 설악산과 금강산을 내 동네의 산으로 모실 수 있고 다 그렇지 않아요? 제주도 한라산과 백두산을 하나의 우리 동산에 장식한 뜰의 뫼로서 사랑하면서 살 수 있는 왕의 아리랑 12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혼인잔치를 해서 님과 더불어, 주인과 더불어 길이길이 살 수 있느니라! 아주, 좋다!

‘좋다(조타)’ 할 수 있는 자리

‘조타’의 조가 무슨 조예요? 사막에서 제일 큰 새가 뭐예요? 「타조입니다.」 타조, 타는 새다 이거예요. 조타, 하나님이 타고 다닐 수 있는 조타! 그 조타의 발가락이 몇 개예요? 「3개입니다.」 잘못 안 거예요. 두 개입니다. 세 개의 발자국은 이렇게 안 하고 버티어 가지고 들어갔다 나올 때는 조금만 틀어 가지고 먼지를 풀어 뿌리는 거예요.

타조가 뛰기 시작하게 되면 모래가 구름같이 쌓여서는 보이지 않아요. 높고 높고 높은 하늘의 열두 고개를 다 넘도록 볼 사람이 없게끔 되는 거예요. 비밀의 고향 안방에 들어가 잔칫상을 받아 신혼여행의 행복의 날을 그리며 사랑의 깃발을 꽂고 하나님이 지켜주는 주인의 동산 길의 상대가 되느니라! 아주, 좋아! 조타가 아닙니다. 좋아!

좋아(조와), 좋게 왔으니 기쁨의 노래를 부르며 영원히 살지어다, 아주! 그래 가지고 아주 좋다! 그 ‘좋다’라는 말이 얼마나…. 서양 사람들도 말하기 참 좋대. ‘아멘’ 할 때는 입을 오므려서 하는데, 아주 ‘좋다!’ 할 때는 간단하고 한꺼번에 힘차게 불러댈 수 있어요. ‘좋다!’ 해봐요. 「좋다!」 좋아하지 않는 놈들은 지옥 가라! (웃음)

하나님이 좋아하니 찬양하다가 춤을 추고 야단하고, 사람의 떼거리로서 흰 옷을 입은 해방의 천군 천사에 싸여 가지고 영원한 모래사장과 같은 날아갈 수 있는 천국까지 가는 거예요. 원형이정이 가까운 천리와 같이 순식간에 도착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좋고도 좋고 어허 둥둥 내 사랑 길이지요,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최고입니다.

지극히 높은 하늘 보좌를 붙들고 사정할 수 있는 숙원이 됐으니 ‘지고(至高)’ 아니에요? 하나님을 만나니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예요.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신앙길이 얼마나 맛이 있고, 얼마나 재미있고, 얼마나 엄청난지 모릅니다. 눈을 감기 전에 눈물이 앞서는 거예요.

눈물을 흘려야 눈물방울이 흐르는데, 눈을 떴는데도 눈물이 떨어지는 그 눈물을 흘려봐야 됩니다. 그래야 ‘좋다!’ 할 수 있는 기쁨을 그 자리에서 느끼고, 하나님이 “야, 너 용히 왔구나!” 하며 “아들아…!” 하고, “아버지…!” 하는 거예요.

비로소 울음소리로 눈을 감기 전에 ‘아버지, 아들아!’ 말을 세 번씩 하는 거예요. 눈을 감고 고맙습니다…. 아들은 아들대로,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제 모심의 시봉을 할 수 있으니 목을 안고 울면서 자리에 없더라도 나는 내 길을 가면서 이 이상으로 감사하면서 좋기 때문에 “좋다, 영원히 좋다! 태평성대 억만세 기쁨의 세계에 나는 하나님과 더불어 아니 갈 수 없나이다, 좋다!” 하는 거예요.

‘홀로아리랑’ ‘천년바위’는 애국자가 안 될 수 없는 내용

독도(‘홀로아리랑’) 노래는 통일교회의 성가가 됐습니다. ‘천년바위’도 그래요. ‘천년바위’를 누가 노래하던가? 「원주입니다.」 원주라는 것은 본래의 주인, 정한 주인이라는 거예요. 정원주!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의 말씀을 들으면 정원주의 말을 들어야 쏙 들어오지, 다른 사람이 하면 ‘어어어…!’ 이상해요. 정음, 훈민! 그래, ‘천년바위’를 해봐요. 그거 들어봐요. 민요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런 것은 역사에 없는 거예요. 초가삼간 집을 지어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 그런 가요가 세계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노래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아리랑이라는 것은 열두 고개입니다. 통일교회가 열두 고개를 딱 넘었어요.

‘가나다라’ 한번 해봐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몇 줄이에요? 해봐요! 몇 줄이야? 열 세 줄이야, 열두 줄이야? 「14줄입니다.」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몇 줄이야? 14줄이야? 「14줄입니다.」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 열 다섯이 돼요. 그래, 열 다섯!

열 다섯 살이라면 아버지가 돌아가게 되면 아버지 대신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하던 놀음, 어머니가 하던 놀음을 아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 장자를 기른 과부는 열 다섯 살이 되면 자기 남편 이상 아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간 슬픔을 잊어버리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아들이 장가가서 며느리를 자기가 사랑하던 것과 같이 사랑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 대신 복을 빌어주는 어머니는 만복을 소개해 주는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저놈의 자식들, 전부 나를 중심삼지 않고….’ 어머니가 그러면 안돼요. 부모님은 끝까지 나를 보호해 주고 사랑하시는 거예요. 그런 주인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부모 앞에 효도 못 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이걸 가르쳐줘야 여러분의 아들딸을 내 아들딸이라 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냄새를 맡고 입 맞추면, 가슴에 뼈가 오그라들 만큼 사랑하고 싶어 궁둥이까지 두드려주고 생식기까지 만져줘야 돼요. “야, 잘 살아라! 이제는 해방이다.” 이거예요. 부모가 열어줘야 돼요. 그런 걸 알아요?

자, 양창식! 「예, ‘천년바위’ 노래는 원주의 차례입니다.」 그래, 원주! 양창식 대신 이젠 후절을 해봐요. ‘천년바위’, 잘 들어봐요. (노래) 문 총재가 그래요. 야! 울산바위 노래 한번 해봐라, 울산바위. 그것까지 해야 ‘이야, 문 총재가 저렇게 살았구만!’ 그래요. 이 노래를 성가로 부르게 될 때는 애국자가 아니 될 수 없는 내용입니다.

남기고 간 길을 잘 지켜 가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라

문 총재는 이단이라고 하지만 애국자임에는 틀림없다는 낙인을 찍어 놓고 있어요. 대한민국 사람이 알아요. 비행기사건이 남으로 말미암아 하룻저녁에 벌커덕 뒤집어졌어요. 그런 일을 누가 했나? 내가 한 게 아닙니다. 하늘이 했지! 내 모양은 초라하고, 죽으면 칠성판에 누워 있지만 하나님이 눈 감고 영영 가려고 하는 것을 어떻게 하느냐? 깨워놓고 옷을 입혀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거예요. 그런 3월 초하루 이날을 맞이했어요.

만왕의 왕, 한 분밖에 없는 왕의 뭐예요? 해방권 대관식에 면류관을 쓰고 나타났습니다. 옛날과 다르게 안 살면 안되게 돼 있다는 걸 잘 알 거예요. 이렇게 긴 시간을 내서 얘기하는 사실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옛날의 그 자리를 침 뱉고, 피까지 묻은 가래침을 뱉고 돌아서서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다시 올 수 없다 그 말이에요.

문 총재가 다시 못 옵니다. 다 남기고 갔어요. 「‘울산아리랑’을 해보겠습니다.」 울산아리랑! 아리랑고개가 울산이에요, 울산아리랑. 그게 울산이라는 그 땅 그게 아니에요? 울고 싶은 산, 아리랑이에요.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가 얼마나 지루해요. 그 말이에요. (노래)

문 총재가 이렇게 불쌍한 사람입니다. 뼈가 말라 터져 가지고 골수까지 다 짜버렸어요. 울산아리랑의 고개를 울고 넘지 않을 수 없는 그 길이 남아 있고, 오늘부터 해도 또 길이 남아 있습니다. 남기고 가야 할 고개를 넘지 못하면,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우리 아들딸 앞에 맡기고, 우리 어머니한테 맡겨줘도 어머니도 잘 모릅니다.

내가 이렇게 와 가지고 끝맺을 수 있는 이런 결론을 내고 있는 이 시간을 고맙게 받아들였다면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고맙습니다. 어머니는 아기를 열 셋을 낳았지만 열 여덟을 낳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낙태까지 하면. 이야, 그 어머님이 내가 없으면 누구를 믿겠어요?

여러분을 믿을 수 있어요? 얼룩덜룩한 색깔이 있는 그걸 지워주기 위해서 어머님이 손가락에 굳은살이 박이고 꼬부라져 가지고 펼 수 없는 손가락이 될 수 있는 길이 남았는데, 나도 가야 할 나머지 시간을 애석한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은 어머니에 대한 동정이 커 가는데 그 동정의 마음을 붙들고 사연을 가르쳐줄 수 없는 남편의 기막힌 사연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천대만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남긴 길을 가니 그 남긴 길을 지켜서 아버지 어머니를 대신해 효성을 하고 충성을 할 수 있는 나라와 세계를 품고 살아주기를 자손만대를 위해서 빌고 모시고 나는 가나이다, 그 말입니다.

충효지도의 가정을 지니고 부부가 지성을 다하며 나아가라

「계속할까요, 아버님?」 몇 장까지 해야 되나? 「이제 2절 할 차례입니다, 가정맹세.」 2절 그만두고, 하나님이 참부모에 대한 권고만 하고 마치자구. 그거 다들 아는 내용이니 진짜 선생님의 입장에 서 가지고 외워보라고요, 눈물이 나나 안 나나! 발바닥 밑에서는 땀이 나는 겁니다. 구십이 넘는 할아버지에게 힘을 주게 되면, 발바닥 밑의 깨깨 말라서 틈에서 피날 수 있는 거기에서도 눈물이 난다는 겁니다.

그런 참부모를 모르고서 죄의, 회개보따리를 어떻게 다 끊어버려요? 그걸 끊어버리게 되면, 우리 아들딸 앞에 남기고 간 것을 여러분이 대신 이제 3대까지 지켜줘야 돼요. 우리 신준이의 대까지 지켜주면, 그 일도 다 이루었다고 내가 새로운 해방 석방을 만민 전체에 통고할 수 있는 그 날이 2013년 1월 13일이에요. 1월 13일의 디데이(D-day)까지 끝마쳐야 됩니다.

충효지도의 가정을 지니고 하루에 한 시간이라도 살아보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것을 알고 지성을 다해 가지고 부처끼리 붙들고 손을 잡고 ‘울산아리랑’ 노래와 같이…. 까치들은 그래요. 이마를 맞대고 입술을 부비며 깍깍깍 하는 거예요. 내가 까치둥지를 많이 내려 봤어요. 까치가 왜 이렇게 기쁜 소식을 전하느냐 이거예요.

까치둥지는 말이에요, 이 나무때기와 감탕으로 지었어요. 진탕으로 전부 다 막혔어요. 비가 안 들이칩니다. 비가 오게 되면 흘러 가지고 나뭇가지로 지은 것이 금이 나 가지고 물이 들어올까 봐 깍깍깍 운다는 거예요. 그 우는 소리를 알고 ‘이야, 떠났던 님이 찾아오는 새로운 소식이 아닌가?’ 하고 보고 그것을 울음으로 맞이할 수 있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참부모의 아들딸을 만나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도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거짓말로 믿어봐요. 힘줄이 휘고, 목이 메는 슬픔이 나를 점령하는 걸 느낍니다. 그런 것을 알고, 오늘부터 새로운 생애의 출발을 하기를 바라요. 참부모와 참하나님이 소원하고 있는 이날을 잊지 말고, 그냥 약속대로 고마운 박수를 한 것을 잊지 말고 그 모습 자체로서 살아주기를 바랍니다. (억만세 삼창, 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60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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