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그거 전체 대회에 대해 보고하고, 소감들도 좀 얘기해요. 이제 우리가 할 일이 금년에 많아요. 바쁘다고요. 그거 추려 가지고 임자의 책임소관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하라구. 그런 개관적인 얘기는 내가 또 얘기 안 하더라도 대개 알 거라고요.

역사 섭리시대에 단 한 번밖에 없는 희년

이제부터 15일까지, 이달까지 할 일이 크다고요. 천일국 창설 기간 12년 동안에 모든 일을 마쳐야 돼요. 작년까지 칠팔희년 태평성대 억만세 이 기간에 7수 8수 9수까지 연결된 거예요. 사탄이 그걸, 7⋅8을 끊어놓은 거예요. 그래서 칠팔희년이에요. 여러분 그래요. 한국 사람은 칠 칠 사십구(7⨉7=49), 돌아가게 되면 49일 지나서 세상에 있다가 떠난 양반을 이별하고 다 그래요.

그 고개를 넘기는 제사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전통의 50년이에요. 이번에 희년이라는 것은 50년 만에 맞는 희년이에요. 보통 안식년은 7년 만에 맞지만, 49년을 지내 가지고 50년 만에 맞는 거예요. 그건 역사 섭리시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단 한 번밖에 없는 기간에 칠팔 기간이 연결되어 있어요.

좌익이라고 하게 되면 뭐냐? 상대이상이 없다고요. 공산세계는 창조목적을 몰라요.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지은 자체가 목적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가 어떻게 태어나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결과도 몰라요. 그래, 미지의 세계에 붕 떠버린 거예요.

9수에서 10수로 가면 10수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두 자릿수예요. 두 자리는 상대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와서 10하고 9⋅8⋅7, 이렇기 때문에 3년 노정이에요. 7년에서 4년 노정이면 8⋅9⋅10이에요. 하늘이 8⋅9⋅10 하려면 7이 있어야 돼요, 7수. 7수를 완성 못 한 거예요, 천지창조의 7수.

그렇기 때문에 전체 탕감노정,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의 이것이 한 점을 중심삼고 십자를 그리면 8단계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좌익을 중심삼고 국가예요. 바른쪽에서 시작해야 할 텐데 하나님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하늘을 부정했어요. 핏줄을 점령당했기 때문에 문제예요. ‘핏줄!’ 해봐요. 「핏줄!」 제일 문제가 핏줄이에요.

본래 타락이 없었으면 핏줄이 하나지, 핏줄이 둘 돼서 핏줄복귀라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 자체는 뭐냐?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핏줄을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 문제가 큰 것이지! 하나님의 몸자리와 하나님의 마음자리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빼앗겼어요.

아담의 정자를, 하늘로부터 보낸 정자를 난자가 받아야 된다고요. 해와 난자의 자리에서 하늘로부터 보낸 아버지의 정자와 아들의 정자를 이어 가지고 어머니 자리까지 가야 돼요. 어머니가 두 자리를 해야 돼요. 아들을 낳아준 어머니 자리도 하면서 종적으로는 하나님의 부인으로 한 몸이 되어야 돼요. 부부가 되어야 돼요. 외적 내적이 하나되어 지상의 실체를 중심삼고 어떻게 돼요?

실체가 하나된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실체시대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지금 어디에 있느냐? 몸 마음에서 마음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예요. 이성성상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남성도 들어가고, 여성도 들어가서 이성성상이에요. 이성성상은 개별적으로도 이성성상이고, 몸 마음도 이성성상이에요.

모든 것이 생겨난 원인은 하나예요. 생명이라든가 그 다음에 사랑이라든가 혈통이라는 것이 하나지 둘일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합하지 않고는 혈통이 안 생겨요.

싸워서 하나되는 법이 없어

금년 표어가 천지부모 천주 뭐인가? 「안식권!」 거기에 원래는 평화가 들어가야 돼요. 평화라는 것은 둘 이상이 연결되어야 돼요. 평화, 화합해야 된다고요. 수평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화합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고요. 그래, 공산주의 이론은 정(正) 했으면 정반합(正反合)이에요. 정에서 나눠졌다, 둘이 갈라졌다 이거예요.

그런데 둘이 갈라져서 따로따로 되어 가지고 외적인 동시에 왼쪽 편이에요. 하나님은 내적인 주인이라면, 외적인 자리에 선 것이 혈통을 중심삼고 주인 자리에 섰어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된 거예요. 핏줄의 주인은 하나님과 참부모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종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횡적으로는 아담과 해와예요.

해와를 중심삼고 좌우가, 이성성상이 중화적 존재가 되는 거예요. 아담도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중화에 들어가서 반드시 둘이 어때야 되느냐? 남자나 여자나 주체 대상이라는 것은 자기를 제일 중심삼은 이것이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가려고 해요. 큰 것이 되려면 여자는 서쪽으로 가야 되고, 남자는 동쪽으로 가야 돼요.

정반(正反)! 정(正)이 나눠지면 합(合)이 된다는데, 정반합(正反合)이니 정에서 분열이 되어야 되는 거라고요. 둘에서 나눠져 가지고 싸워요. 싸우는데 어떻게 하나돼요? 싸워서 하나된다는 말이에요. 그것이 헤겔철학이에요. 정반합은 싸워 가지고 통일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 가지고 하나되나? 영원히 지금까지 원수가 되어 있어요. 남자 여자가 지금까지 원수가 되어 있다고요.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지! 뭐 남자가 주체야? 아기가 어디서 태어나? 아버지 뼛골에서 흘러나와 가지고 어머니에게 있는 자궁에 들어가서 어머니의 솜털이나 가죽이나 살이나 뼈나 뼈의 골수까지 분할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가운데서 어떻게 여자도 나올 수 있고, 남자도 나올 수 있느냐? 남자 되는 요소, 여자 되는 요소가 있어요. 이 둘이 번창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어디서 나오느냐? 그 남자 여자가 창조한 것도 아니에요. 어디까지나 대상물이에요. 창조주가 아니에요. 결과적 존재예요. 제2창조물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은 둘이라는 논리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정(正)이라는 것은 하나였다가, 정(正) 하나였다가 합(合)이 된다고요. 이게 반(反)이라는 거예요. 반으로 봐서 그래요. 정분합(正分合)이라는 것을 몰라요. 정분합이라는 것은 화합되어 가지고 하나돼요. 공산주의는 정반(正反), 나눠져서 투쟁해 가지고 큰 것이 어때요? 강한 것이 이기니까, 이기는 자가 중심이 되니까 그것이 합(合)이 되어 하나로 없어진다는 거예요. 강제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법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반합의 논리를 주장하는 공산주의에서, 정반대라고 하는 이런 입장에서 합이라는 논리를 어떻게 세우느냐? 둘이 싸워 가지고 강한 것이 약한 것을 지배한다는 거예요. 강약의 투쟁개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한 것 앞에 지면, 결국 전부 다 흡수되어 가지고 강한 것이 ‘죽어라.’ 하면 죽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절대강이 하나님을 대신하기 때문에 생사지권까지도 지는 편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동물세계에서 수놈끼리도 강한 녀석이 싸우면 이기는 거거든! 이기면 죽여 버려 가지고 없어지고 다 그러는 거예요. 딱 동물의 세계와 마찬가지 결과의 이론을 중심삼고 강제로 하나 만들어요. 노동가치설 같은 것도 기계는 생산 못 한다고 한다고요. 인력만 투입했지 기계는 투입했는데 가치를 생산 못 한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의 절대노동력이라는 것은 인간이 투입한 힘만으로 생산할 수 있지, 동물 같은 것은 생산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만이 가치 생산을 한다는 거예요. 가치 있는 물건을 창조하는데, 인간이 어떻게 창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있는 것, 근본들이 다 있기 때문에 갖다가 방향을 맞춰 줄 뿐이지, 아무것이나 갖다 맞춰 가지고 가치 생산이 안 된다고요.

사람이면 남자 여자가 90퍼센트 이상 같아요. 한 가지 다른 것은 오목 볼록이에요. 하나님이 여자를 알고 남자를 알아요. 그 여자 남자가 뭘 하는 거예요? 남자라는 것은 남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필요한 것이요, 여자라는 것은 남자가 필요해요. 그러면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들이 태어나는데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남자는 어떻겠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둘 다 태어났으면 싸워 가지고 이기는 사람이 지배하느냐? 이렇게 되면 가정이라는 논리가 없다고요. 그래서 공산세계는 창조목적이라는 것을 몰라요.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어야 할 텐데, 원인을 중심삼고 과정을 거치는데 제2생산과정이 있어요. 아담 해와가 생산하는 거예요. 생산하는데 아들과 딸을 생산하는 거예요. 아들만 생산하나?

어머니가 ‘나는 딸만 낳으면 좋겠다.’ 하고 딸만 낳나? 아들도 나와요. 아들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나는 원하지 않았는데, 아들이 나와요. 그 다음에는 또 아들 둘 계속 낳을 수 있고, 아들 셋까지 수확할 수 있어요. 그게 뭐예요? 남자나 여자를 보면, 남자가 강하다면 여자가 약해요.

강한 자가 이긴다면, 내가 낳은 사람까지도 남자만 둘 낳고 셋도 낳고 그래요. 그거 싸우면 어떻게 되나? 형님이 동생을 죽인 다음에 당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나왔으니 강하니까 죽이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해요. 공산주의가 그래요. 형님이 동생을 죽이면서부터 사탄 세계가 출발했다고요.

실체가 필요해

그러면 사람의 생명이 혼자 태어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영적인 하나님 가지고 태어나나? 실체가 필요해요.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실체예요. 몸과 마음이 원수가 아니에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몸뚱이에 명령해요, 몸뚱이가 마음에 명령해요? 요즘에는 그래요. 세상에 물질을 중심삼은 외적인 것을 가지고 내적인 것을 거꾸로 취급하려고 해요. 물질 가지고 정신도 지배할 수 있다, 정신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천리는 없어요. 이치에 맞지 않아요. 불합리하다고요.

그렇다면 1대 했다가 또 부정해야 돼요. 엑스(⨉)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부정했다가 전부를 부정 부정하면 없어져요. 큰 것도 작아져요. 부정해서, 투쟁해서 이기는 것이 발전해서 커 간다면 아메바가 사람이 된다는 논리가 되는데 그런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진화라는 것은 뭐냐? 진화라는 것은 수많은 종의 원칙을 중심삼고 수천 개가 종적으로 있고, 수놈 암놈도 전부 다 횡적으로…. 종적으로 사람과 마찬가지로 내적인 중심이 있어요. 그래서 동물들도 마음이 있으면,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가 가는 거예요. 그러면 둘 다 마음이 원하고 몸뚱이가 원하는데 여자의 몸도 마음이 원하고, 남자의 마음도 몸이 원해요.

그렇게 같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 하나될 수 없잖아요? 여자의 마음은 남자를 위해서 있고, 남자의 마음도 여자를 위해서 있기 때문에 같이 몸 마음이 하나되었으니까 여자는 남자를 위해 있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 있는 거예요.

그래,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같은 동그란 것이 서게 된다면 수직으로 되는 거예요. 어디에 있든지 사커 볼은 수평을 중심삼고 서게 되면 90각도예요. 그러면 사커 볼이 동그란 데 어디예요? 어디서든지 90각도는 수평이에요.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거리가 같고 수평이 되니까 이것도 역시 90각도예요. 1층 2층 3층, 몇 백 층이라도 종적 기준은 횡적 기준에 비준을 맞춰 가지고 부정할 수 있는 엑스(⨉)가 같기 위해서는 사위기대에 있어서 한 점이에요. 클 뿐이지 한 점이에요.

그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그 다음에는 천주시대⋅하나님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갈라졌다가 합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완성과 공명권

눈이 얼마나 커요? 눈이 커요, 작아요? 눈이 작지만 대우주, 큰 것도 눈 안에 집어넣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이게 몇 층이에요? 이거 쏙 들어간 사람은 말이에요, 여기에 이게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1층 2층 3층 4층 5층 6층 7층! 해보라고요. 쌍꺼풀이 지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1층, 2층 아니에요? 오목 들어가 깊은 데가 3층, 쌍꺼풀이 져서 4층, 5층, 6층, 7층!

아래도 그렇잖아요, 여기 보면? 하나 층, 두 층, 세 층, 네 층, 다섯 층, 여섯 층, 일곱 층! 그래,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경계선이 되어 있어요, 8층. 그래서 이것은 둘이 합하기 때문에 커지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서 주역이라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주역(周易)이라는 것은 두루두루 돌아다닐 수 있다 이거예요. 내 청춘시대 1대에서 동쪽으로 갔으면, 그 다음에 50세 이후에는 서쪽으로 가요.

그 다음에는 색시를 따라다니면 색시도 남쪽에 가고, 남쪽에서 북쪽에 가는 거예요. 둘이 합해야 사위기대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완성을 이루는 거예요. 이것도 사위기대예요. 이것도 여기서부터 그래요. 코 밑으로부터 맞춰 나와 사위기대, 이것도 사위기대고 귀도 그래요. 가만 보면, 이것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되어 있어요. 저 안에서 보면 이 점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딱 해서 눈과 마찬가지로 돼 있어요.

공명권은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른쪽 왼쪽 제멋대로인데, 똑같이 해서 딱 맞춘다고요. 아래위⋅전후⋅좌우 딱 갖다 맞췄기 때문에 보이지 그렇지 않으면 여섯 가지로 보이고 여덟 가지로 보여요. 여러분이 달무리를 보게 된다면 둘로 보이지요? 별 같은 것도 무리가 있지요?

이중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왜 무늬가 생겨요? 별 같은 것도 불도 없이 그러는 줄 알지만 이중으로 보인다고요. 앞으로 사주팔자를 보려면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오늘 희년을 말하는데 여기까지 왔구나! 칠 칠 사십구(7⨉7=49)! 한국에서는 돌아가서 49일 되는 날에 반드시 일족이 무덤에 가서 이별하고 와요, 안녕히 돌아가시라고. 50고개의 경계선을 넘어가서는 어때요? 넘어갔다가는 이제 못 옵니다. 넘어가는 거예요. 사후의 세계에 들어간다고요. 한번 갔는데, 또 올 수 있나?

이와 같은 수평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것이 위로 가는 거예요, 보이는 것은 아래로 가고. 상현 하현, 그리고 전후로 말할 때는 전현이 보이지 않는 것이고 후현은 보이는 것이에요. 그 다음에 좌우도 그래요. 상현 하현과 우현 좌현 그리고 전현 후현! 이 점을 중심삼고 일곱 갈래예요. 점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코가 중심이면 (코를 막으신 후) 여기를 꽉 막고 ‘후!’ 하면, 다 통해요. 찍찍찍찍, 이쪽으로도 나간다고요. 목구멍으로도 들어간다고요. 그래, 숨구멍이라고 그러잖아요? 일본말에는 그런 말이 없지요. 일본말로 뭐라고 그러나? 숨 쉬는 문이에요. 영적인 세계의 숨을 쉬는 문이라고요. 모르지요? 뜸뜨는데, 여기가 제일 중요한 곳이에요.

나의 근본은 어머니 아버지

그래, 여러분은 누구를 닮았어요? 간단해요. 누구를 닮았나 하면, 나 닮았지! 나는 누구 닮았느냐? 아빠 엄마 닮았지! 아빠 엄마는 누구 닮았어요? 「아빠 엄마!」 아빠 아빠 아빠 아빠,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만년을 해도 아빠 엄마밖에 없어요.

그러니 근본이 되는 것은 아빠 엄마, 아빠 엄마의 아빠 엄마이기 때문에 우리의 모르는 사람은 할아버지가 된다고요. 보이지 않는 할아버지가 돼요. 그 할아버지가 왕이니 어때요? 보이는 이 땅의 왕이 아담 해와이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우주의 보이는 하나님 세계까지도 합해서 둘이 안팎으로 하나니까 어떻게 돼요?

이것은 내 손이에요. 하나님 손이 안팎이 되어 있고, 바깥이 참부모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종적인 본래의 창조주라고요. 마음적인 하나님과 몸적인 하나님이에요. 두 아버지가 한 몸이 돼 가지고야 남자든 여자든 된다고요. 두 한 몸 된 아버지를 닮았고, 두 한 몸 된 어머니를 합친 거예요. 그래, 사위기대인데 갈라놓으면 넷이에요.

넷이 어떻게 하나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의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고, 그것이 남자라고 한다면 여자도 둘이 하나될 수 있어야 여자지 하나 안 되면 여자가 아니에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뿐이지 격에 있어서 남성격이든가 여성격인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성립 안 돼요.

그러면 둘 중에 여자가 먼저 해야 되겠나, 남자가 먼저 해야 되겠나? 누굴 닮아야 돼요? 하나님 아버지를 닮았으면, 그 다음에는 보이는 하나님인 참부모를 닮아야 된다고요. 그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왜 하나되느냐? 하나인 어머니를 알아요. 어머니하고 하나되려고 그러는 거예요. 또 어머니도 말했지만,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둘이 하나가 돼야 살아요. 무엇 갖고 살아요? 참사랑을 가지고 살아요. 참사랑은 네 갈래를 쭉 합해야 돼요. 네 몸이 되었지만 한 바퀴 삥 돌면, 세 바퀴만 돌면 동그래지는 거예요.

전깃줄같이 되는 거예요. 실이든가 모든 전부가 그렇게 네 갈래가 합해 가지고 동그래져요. 그렇지 않으면 납작해져서 세모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네 갈래를 비춰서 돌리게 된다면, 새끼 오래기와 같이 서로가 늘어나 가지고 깊은 데를 이렇게 메우기 때문에 동그래진다는 거예요. 세모박이가 안 되지요? 세모박이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세모 돼 가지고 가운데가 텅 비어요.

그래, 하나님도 몸 가운데 이성성상, 마음 가운데 이성성상이에요. 하나님 자신에도 구멍이 뻥 생겨요. 남자도 개체 개체에 구멍이 뻥 뚫어지지만, 남자와 여자가 합하게 되면 두꺼워져 가지고 서로가 위해주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너를 위하고, 너를 위하고 서로 밀어주기 때문에 전부 다 꽁지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남자의 머리는 여자의 꽁지에 가고, 여자의 꽁지는 남자의 머리에 가게 된다는 거예요.

남편과 아내가 주고받음으로 하나돼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해야 되겠나? 남자가 머리에 올라가 있으면 여자 발은 발한테 가야 되겠나, 머리한테 가야 되겠나? 어떻게 가야 돼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하나되자, 하나되자!” 하면 어디에 가서 맞춰야 되겠나? 배꼽! 네 배꼽하고 내 배꼽하고 둘이 딱 거꾸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는 올라가려고 하고, 하나는 내려가려고 해요. 둘이, 올라가고 내려가려던 것이 깊은 데 모일 때 어느 것이 먼저 들어가나? 남자 것이 먼저 들어가면, 여자는 들어가서 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간 것이 저쪽으로 가서 나갈 때는 여자가 먼저 나가니까 남자도 나갈 수밖에 없어요. 주고받아요. 하나되기 위해서 주고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하고 남자하고 거꾸로 누웠으면 어떻게 되겠나? 거꾸로 누워 가지고, 손을 마주해 가지고 잡아당기면 어떻게 되겠나? 그거 어떻게 되나? 남자의 얼굴은 여자의 어디를 봐요? 아래의 중심이 어디인가?「생식기입니다.」여기를 바라보고, 여자는 어디를 바라봐요? 남자의 아래 중심을 바라봐요.

그러면 거꾸로 앉아 가지고 그거 그래야 되나? 그래, 손이 붙들어 주고, 발은 안 붙들어 줘요. 둘이 붙들어 주는 것은 뭐냐? 남자도 위에 있고 그래서 둘이 붙들어 주니까 붙들어 주기 위해서 돌아가요. 그러면 남자는 위로 돌아간다면, 여자는 남자의 뒤로 돌아가서 붙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손발이 엇갈리게 어느 누가 한번 앞서 가지고 위해주는 행동을 하게 되면 바로 맞춰지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잘 때 고달픈 남자는 거꾸로도 잔다고요. ‘아이고, 숨이 차다! 숨이 차니까 당신이 거꾸로 자든가 해서 둘이 거꾸로 자면 좋겠다.’ 하는데, 아무리 숨을 쉬더라도 숨결이 안 와요. 어디 갔나? 보니까 거꾸로 자는 거예요. 거꾸로 자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남자의 다리가 길어요, 여자의 다리가 길어요? 「남자입니다.」 서양 여자의 다리가 길어요, 동양 남자의 다리가 길어요? 비례적으로 긴 것은 여자예요, 키가 크니까.

그건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냥꾼 아내로 따라다니니까 올라가는 팔은 잡아당기니까 줄어들고, 이것은 내려 밀어주니까 늘어나야 돼요. 늘어나야 올라가잖아요? 팔은 당기고 올라가니 발이 길어요. 거기에는 털이 나요, 여자들이. 여러분은 털 났나? 목소리도 절반 남성 같은 목소리는 털이 여기 수두룩이 나요. 면도를 해야 돼요.

색시를 자다가 만지면서 “옛날에 우리 어머니 다리는 매끈매끈 좋았는데, 이 여자는 뭣 닮아서 이래?” 한다는 거예요. 원숭이를 닮아서 그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털이 많은 것이 원숭이 아니에요? 성성이가 그렇지! 선생님도 청소년시대에는 말이에요, 참 털이 많았는데 이 털이 다 칠십 되니까 떠나기 시작해요. 백 살 되면, 털이 다시 나옵니다. 그거 몰랐나? 「몰랐습니다.」 이도 나고, 다 나와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다 들을 수 있느니 나쁜 시간이 아니고 좋은 시간이다.

엄마 아빠의 사랑은 영원히 아들딸보다 앞서

선생님의 얼굴은 늙었지요? 늙은 사람은 다 좋아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젊은 사람은 다 좋아하는 것이 원칙이다. 젊었을 때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지만, 늙어서 좋은 일 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 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감동받는 것도 늙은 사람은 암만 얘기해도 눈을 깜빡도 안 하고 이러고 있어요. 눈 따로 놀고, 코 따로 놀고, 귀 따로 놀고, 입 따로 놀아요. 들리기도 이상하게 들리는 거예요. 전부 다르다고요. 눈도 이상하고, 냄새도 이상하고, 말도 이상해요.

그러니 ‘왜 입술이 저렇게 생겼노? 나같이 생겼으면 찌글찌글할 텐데 안 그렇구만.’ 이래 가지고 자기 닮지 않았다고 비교하면, 전부 다 다르지만 엄마 아빠는 어때요? 엄마 아빠가 날 닮았나, 내가 엄마 아빠를 닮았나?「내가 엄마 아빠를 닮았습니다.」엄마 아빠가 날 닮았지! 그것은 엄마 아빠가 되어 보기 전에는 몰라요. 시집가서 아기를 낳아 보기 전에는 몰라요.

우리 아기가 나 닮은 것을 볼 때 나도 아빠의 아들딸이니, 아빠의 아기였기 때문에 엄마 아빠를 좋아했고 아빠도 지금까지 사랑했다. 그러면 누가 더 오래 배워야 되겠느냐? 아빠 엄마한테 배워야 되겠느냐? 누가 더 배워야 되겠느냐? 아들딸이 아빠 엄마한테 배워야 되겠나, 아빠 엄마가 아들딸한테 배워야 되나?

사랑이라는 것은, 여자 남자가 하나되는 사랑은 죽을 때까지 영원히 간다고요. 저세계에 가서도 자기보다 엄마 아빠가 앞선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를 따라가야 돼요. 그리고 엄마 아빠는 영계에 가서도 아들딸을 따라다니며 ‘어디 가 사느냐?’ 하고 오고 싶어하더라도 허락받지 않으면 마음대로 못 해요. 따로 사는 거예요. 그렇게 따로 사니까 불행한 거라고요.

그러나 선생님이 가르쳐준 이것은 위와 아래가 둘이 하나 돼야만 좋을 수 있는 것이지, 혼자서는 암만 해도 좋다는 것은 거짓말밖에 안 되는 거예요. 혼자 어떻게 좋아요? 그것은 도둑보다도 더 어때요? 도둑은 말이에요, 먹다 남으면 개도 주고, 쥐도 먹이고 그래요. 그런데 자기만 생각하는, 상대를 생각 못 하는 것은 먹을 것이 있더라도 집어던져요. 똥간에 갖다 집어던진다는 거예요.

그런 녀석들은 천국 못 가고 지옥 가는 거예요. 왜 심각한 눈으로 보노? 눈이 커지네, 이 아줌마는. 심각하면, 눈이 커져 가지고 남자보다 크게 해서 주목하면 마음이 약한 남자들은 도망갈지 몰라요.

한국인과 일본인은 깊이가 달라

아이고, 죽겠다! 한국 사람은 아이고, 어떻다 해요. 힘들어도 아이고, 좋겠다 그래요. 죽겠다 하는 말이 많아요, 살겠다 하는 말이 많아요, 좋겠다 하는 말이 많아요? 한국 사람은 “좋아 죽겠다!” 그래요. 세상에 좋아 죽겠다는 것이 어디 있어요? 좋아서 살아야 할 텐데, 왜 좋아 죽겠나?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면 도망갈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어요. 부모가 둘인지 모르게 되면, 또 하나의 부모가 온다면 무서운 부모가 오는데 좋아 살겠다 해 가지고 남아요? “이야, 부모를 만날 수 있는 생각을 하니 한 부모를 만나서 좋았지만…. 또 오시는 부모는 더 큰 부모고 더 영원히 살 수 있는 부모인데, 영원히 살 수 있는 아들딸이 못 됐으니 죽겠다!” 하면 좋아 죽겠다는 말도 해석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깊이가 달라요. 일본 사람이 표면이라면, 한국 사람은 내적이에요. 끈질기게 잘 참아요. 그래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남자 중에 끈질기게 다 죽어 뻗어 나가는데 가죽이 없어지고 살이 없어져도 뼈가 살아요. 골수가 노래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골수는 공중에도 날아갈 수 있어요, 수증기가 돼서. 뼈는 못 날아가지만 말이에요.

그래, 물이 사람을 만들어요, 뼈가 사람을 만들어요? 여러분! 물이 (인체의) 4분의 3이에요, 뼈가 (인체의) 4분의 3이에요? 살과 물이 (인체의) 4분의 3이에요. 뼈보다 많아요. 그거 알아요? 물주머니 아니에요? 뼈에도 물이 들어가 있지요? 골수는 뼈 가운데 생긴 물이에요.

물이 없어 가지고는 안돼요. 물이 없으면 생명이 존속할 수 없어요. 존속을 해서 오래 계속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물의 조화예요. 물에는 뭐가 있어요? 나도 모르겠다. 초등학교 3학년에 가면 다 배우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물이 맛있어요, 밥이 맛있어요? 「물이 맛있습니다.」 밥은 하루에 몇 끼 먹어요? 「세 끼입니다.」 물은 하루에 몇 번 먹어야 돼요? 「많이 먹어야 됩니다.」 일을 많이 하게 되면 한 시간에 한 번, 두 번도 먹어야 돼요.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그래요. 열두 시간 했으면 스물 네 번 물을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힘들면 오줌이 나오나, 안 나오나? 「안 나옵니다.」 땀을 흘리기 때문에 오줌이 안 나와요.

선생님은 땀을 흘릴 데 가서는 물을 많이 먹어요. 그러면 피곤을 빨리 해소해 준다는 거예요. 물을 안 먹으면 안에서부터 말라 나와요. 마르니까 바삭바삭 마르잖아요, 안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데서부터 말라 나오니까 안된다는 거예요. 물! 물이 좋아요, 물건이 좋아요? 물건은 걸고 다니는 거예요. 물은 마시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오줌은 싸야 되고, 똥은 어떻게 해야 돼요? 한국말로 똥을 싸라고 그러나, 똥을 누라고 그러나? 아기 때는 오줌 싸라고 그러지, 오줌 누라고 안 해요. 아기 때는 “똥을 누여라!” 그래요. 오줌은 싸면 흘러가지만, 똥은 묻어버려야 돼요. 묻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누면 썩으니까 냄새 나잖아요. 냄새가 고약하니까 묻어버리라고 해요. 전부 다 그래요. 안팎이 다 특색을 갖고 있어요.

가만 있거라, 얼굴을 보자! 대학원 나왔다는 아줌마! 「예.」 나와 봐라. 노래나 한번 하지! 여러분에게 내가 열 시까지 시간을 낸다고 했는데, 벌써 몇 시가 됐나? 「8시 됐습니다.」 두 시간인데, 한 시간 이래 놓으면 한 시간 남아요.

오늘 마라톤대회를 했다는 보고가 나왔는데, 보고를 얼마나 빨리 하는지 10분도 안 걸렸지? 여기에 누구누구 왔는데, 누구의 성격은 어떻다는 것부터 그 사연을 듣는 것도 간단하지 않아요. 얼마나 열렬히 놀았는지 전부 그 사연을 들어봐야 될 것 아니에요? “뛰었습니다. 여자는 5킬로미터 뛰었습니다. 땀 조금 나려고 하다가 그만뒀습니다. 뛴다고 하는데 걸어갔다 온 사람도 없지 않습니다.” 하는 그런 인사도 해야 된다고요.

뛰긴 다 뛰었나? 1킬로미터밖에 못 뛰었지. “아이고, 발바닥이 아파서 못 갔소! 5킬로미터면 10킬로미터가 되는데, 왔다 갔다 하면 발이 퉁퉁 붓고 발 가죽이 벗겨집니다.” 하면서 걱정거리야 뭐 길지! 자, 노래 한번 해요. (화동회)

그만했으면, 이제 분위기가 뛰는 마라톤 선수들한테 부럽지 않으니까 좋을 수 있는 마음의 문도 다 열었으니 황선조가 오늘 자랑을 한번 해보시지! (황선조, 보고 시작)

여기에 여러분이 동참해 가지고 여러분 후손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얘기들이 참 많아요. 그건 자랑을 안 하면 안돼요. 모르면, 모르는데 어떻게 자랑을 하나? 잘 알면, 잘 자랑하고 잘살 수 있게끔 만들 수 있으면 복은 거기에 머무르는 거예요. (보고 계속)

아벨 가정들이 축복해 주지 않으면 세계는 살길이 없어

전부 다 가정이 문제예요. 지금 현재 아벨 가정들이 축복을 해서 벗겨주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여러분도 씨족들, 나머지 씨족들을 전부 다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이제 가정이나 일본 사람 조상까지 축복하면, 전부 다 정리해야 된다고요.

나라와 모든 제도가 옛날 그대로 남지 않아요. 모든 게 끝이에요. 그러면 과거의 것은 사탄 편에 속한 세계였지만, 이제는 하나님 편에 속한 세계이니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모든 것이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생활이라는 것은 절대성(絶對性)이에요. 성생활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마음대로 할 때는 모든 세포 세포까지 날아가 버리고 분열, 파괴시켜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런 무서운 시대예요. 여러분만이 아니고 여러분 조상들도 그걸 벗겨줘야 돼요. 축복을 해야 되고, 여러분 후손들에게도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뭐냐?

흥신소, 흥신소를 하는 거예요. 세 가정이 있더라도 거기에는 변호사 집, 검사 집, 판사 집까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세 가정이 성문제를 즉각 해결해야 된다고요.

앞으로 부인들을 중심삼고 성문제를 처리한다고요. 남편이 뭘 하고 있는가를 부인들이 모를 자가 없다는 거예요. 다 안다는 거예요. 완전히 그걸 보고해야 돼요. 그러면 여자들이 처리하는 거예요. 남자가 처리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전 세계에 면장을 여자로 다 배치했어요. 그래서 참부모를 대신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거기서 마음대로 대통령도 갈 수 있고, 부통령도 갈 수 있고, 국회의원도 갈 수 있고, 장관도 실수하게 되면 정정당당하게 법적인 처리를 해야 된다고요. 그건 공판정에서 재판을 안 해도 다 알아요.

흥신소와 가정 재판소

흥신소라는 것을 알아요? 사건이 벌어졌을 때 변호사가 있고, 검사가 있고, 판사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건이 무슨 사건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세계에 사탄 변호사가 있고, 사탄 검사가 있고, 사탄 판사가 있어요. 이들이 이제는 완전히 바꿔졌어요. 형님이 그런 자리에 있으면, 동생 전부가 아벨 편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동생은 반드시 자기 형님의 사실이 뭐고 형님이 뭘 하고 있는지 다 알아요. 알겠어요?

또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도 자기 남편이 뭘 하고 있는지 다 알아요. 그리고 언론기관을 통해서 조사하고 그 다음에는 은행을 중심삼고 조사해요. 은행의 조사국이 무서운 거예요. 재산관리와 앞으로 상속이 될 수 있는데 어디로 될 것이냐 하는 문제 등 전부 다 은행이 모르는 내용이 없다고요.

부모가 나이 70만 넘으면 앞으로 상속할 모든 전부를 어떻게 해요? 그 후손들은 모르지만 비밀리에 나라의 흥신소, 하늘 편 변호사, 하늘 편 검사, 하늘 편 판사 앞에 보고해야 되게 돼 있어요. 보고 안 하면, 보고 안 하는 사람은 걸려 넘어가요. 범죄예요. 실수한 그 집안에 주범이 아니라 범죄한 사실을 옹호한 동역자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알고 감추는 것이 선인 줄 알겠지만 아니에요. 그런 시대는 지나가요. 그래서 사탄이 숨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흥신소, 세 집만 되게 된다면 하늘나라에 사탄 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변호사, 사탄 세계의 검사, 사탄 세계의 판사, 그와 더불어 그 나라의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또 그 다음에 장관, 도지사, 군수까지 직(職)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그대로 아벨에게 넘겨주게 되어 있어요.

도둑질을 누가 했느냐? 형님이 동생을 죽여 가지고, 겁탈해 가지고 왔으니만큼 자연적으로 전부 다 돌려줘야 돼요. 자연굴복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만 앞으로 그 가정이 순리의 하늘나라의 헌법의 처리를 받아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이것을 보류하면 보류할수록 보류하는 기관의 조상들과 그 후손들도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안 돼요. 해결 안 해놓으면, 그것이 몇 대 되더라도 몽땅 선조들이 대를 이을 수 있는 인연의 핏줄이 끊겨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고, 현재의 자기 일족 앞에 축복을 안 해주었기 때문에 자기가 막은 것이 되어서 축복받은 자신도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후손도 축복 안 해주면 안된다고요. 믿음의 형님과 믿음의 아버지들이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후손들을 축복 안 해주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강제로라도 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은 무슨 축복을 했는지 안다고요. 불빛이 세 가지면 세 가지 빛을 중심삼고 대번에 알게 되어 있어요. 기둥에 빵빵빵 추가되면, 그 집에 도장이 빵빵빵 쳐져 있으면 ‘이 집에는 축복을 어떤 축복을 받았구나!’ 어떤 축복을 받았는지 알아요. 반대의 것은 바로 치지 않고 옆으로 치든가 뒤집어 치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전부 다 드러나서 ‘그 집에는 어떤 사람이 살고 있구나!’ 흥신소에서 돌아다니면서 기둥에 자기들이 표시한 그대로 둬야지 틀리면 큰일 나요. 천지가 동원돼 가지고 들어치우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세계 숙청의 10배 이상 무서운 세계가 돼요. 인민재판, 죄 없는 사람을 걸어 가지고 산 사람을 묻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죄 있는 사람을 옹호해 주고 보호하는 사람은 아내나 누구나 같은 최후의 자리에 끌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남편이 잘못한 것을 왜 감춰주느냐 이거예요. 뿌리를 빼버려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내가 잘못한 것을 왜 감춰주느냐? 그것은 미리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 앞에…. 그 법관이 면과 군과 도에 다 있어요. 면에도 변호사가 나와 있고, 검사가 나와 있고, 판사의 계열이 다 나와 있어요. 입법 사법 행정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 집이 있으면, 세 집의 모든 전부는 백주에 모를 것이 없게 드러나는 거예요. 물어볼 것이 없어요. 자기 명판에 자신이 제시한 도장만, 빛깔만 보면 알 수 있어요. 그거 틀리게 된다면, 그 가정 전체가 책임지는 거예요.

가정에서의 법 집행자

선생님 자신도, 선생님의 가정도 마찬가지로 그 법에 치리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성 참아버지의 사랑과 참어머니의 생명이에요. 절대 아버지와 절대 어머니예요. 둘이 합하고 하나님까지 합해 가지고 하나님 핏줄의 권한…. ‘권(權)’ 자가 무슨 뜻이냐? 특권이라는 말이에요. 이 핏줄을 더럽혔으니까 전부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리고 하나님도 오케이를 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누가 집행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사랑하는 아들이 잘못했으면 아버지가 집행하고,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아들이 집행하고, 남편이 잘못했으면 아내가 집행해야 되고, 아내가 잘못했으면 남편이 집행해야 돼요. 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둘 다 지옥 들어갔어요. 그 법이 살아 있으니만큼 그래야 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행복 안 할 수 없어요. 한번 결혼하면 천년만년 영원까지 부부생활을 하는 거예요. 성생활을 아무하고나 할 수 없습니다. 그 빛깔만 달라져도 일족이 문제가 돼요. 그 동네가 전부 다 후퇴해 버려야 돼요. 그런 때가 옵니다. 선생님이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고, 자기들 가정에서 다 처리해요. 3대의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그 아들딸이 잘못되면 4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이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들이 역사에 있어서 지금까지 얼마나 성 때문에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깨끗한 여자, 깨끗한 남자, 깨끗한 부모, 깨끗한 부부, 깨끗한 혈통입니다. 깨끗한 최고의 권위예요. 헌법 위에서도 행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흥신소라는 것은 변호사가 검사 대신할 수도 있고 다 그래요. 변호사가 판사 대신할 수도 있고, 검사가 변호사 노릇을 할 수도 있고, 판사가 검사 노릇을 할 수도 있어요. 셋이 삼위일체예요.

3대가 일치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세 사람이 한 사람을 대신하는 거예요. 세 패로서 법관들이, 법을 치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람들이 엇바꿔 가지고 자기가 판사가 되었으면 검사 대신 바른손을 들고, 내 증언이 틀림없다면 검사가 해주는 것과 똑같이 해준다고요. 왼손을 들고 하게 되면 변호사와 같아야 돼요. 판사 혼자 하더라도 질문한 사람들이 맞다고 하게 되면, 그것은 맞다고 인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함부로 보고도 못 해요, 사실이 아니면. 제일 가까운 문제가 핏줄이에요. 심각하지요?

여러분 동네 친구들, 별의별 젊은 여자들이 오게 되면 너는 사랑하는 남편 외에 무엇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한다고요. 그런 말을 했다가는 큰일이에요. 큰일보다도 그런 자체가 되었다가는 친구도 어디에서든지 가정을 대할 수 있고, 부락에 자기가 행차하다가, 지나가다 붙들리게 되면 대번에 없어지는 거예요. 부락에서 들키면, 부락에서 처리해야 돼요. 보고도 할 필요 없어요. 대번에 알게 돼요.

핸드폰 하나 들고 ‘아무개 아무개 어떤 사람이 어떤 재판을 받고 형을 받은 사람인데, 당신네 부락에서 어디 가서 나쁜 일이 번지지 않게 빨리 처리하소!’ 하고 전화하면, 아는 사람은 창피하다는 거예요.

성(性)에 대해서는 당사자 외에는 누구도 간섭 못 해

그래, 성에 대해서는 아버지가 아들에 대해서 간섭 못 하고, 왕이 자기 할머니나, 자기 어머니나, 자기 부인이나, 자기 두 딸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얼마나 깨끗한 세상인가! 천국에 가면 그래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아들딸의 부부가 어때요? 남편이 갔으면, 아내는 부모 옆에서 그렇게 살고 있고 다 지켜 줄 수 있는 환경권으로 영계의 배후에 조직 편성이 돼 있기 때문에 자기가 미욱하고 어리석은 사람같이 행동할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많은 여자들을 교육했어요. 일본 여자 16만 8천 명을 교육할 때 그 여자들에게 둘러싸였다고요. 우와, 별의별 여자가 다 있어요. 여기 다들 자신 있어요? 「예.」 자신 있어요? 「예.」 여기도 자신 있다고 하는데, 눈을 보게 된다면…. 눈을 아래로 뜨고 ‘예.’ 하는 녀석은 자신 없는 녀석이에요. 똑바로, 하나님 면전에 나타나서 똑바로 떠야 된다고요.

여러분, 남자가 잘못하면 머리를 긁지요. 여자가 잘못하면 입을 가려요. 머리를 긁는 사람이 없어야 되고, 입을 가리는 사람이 없어야 돼요. 그렇게 정정당당할 수 있는 하나님의 딸과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과 같이 부부생활을, 하나님의 부부와 같이 부부생활을 하지 못하면 천국에 동역자로서, 동반자로서 가서 같이 살 수 없는 거예요. 깨끗해요.

어렵지만, 그렇게 정리하면 얼마나 편리해요. 24시간 벗고 다니더라도 걱정을 안 해요. 자기 여편네를 데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누가 뭐라 그래요? 자기 여편네 대하듯이 어머니, 누이동생을 대할 수 있나? 제수를 대할 수 있나? 형수를 대할 수 있나? 안 돼요. 안 됩니다. 단 하나, 사랑은 절대사랑이니 사랑이 가는 길은 한 길이지 둘일 수 없어요.

진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범적인 전통은 절대성을 중심삼은 오목 볼록인데, 참아버지가 본질인 정자의 씨를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아 가지고 아들에게 주는 거예요. 그 씨를 그냥 그대로 두어 가지고 손자 앞에 심어줘야 돼요. 그 손자는 또 아들 앞에, 손자 앞에 심어 주고 3대권을 절대 보존해야 돼요. 그러면 문제가 생기는 가정이 있으면, 법적으로 보고하면 재판소가 필요 없어요. 가정이 재판소예요, 가정이. 부락에서 다 해요, 부락에서.

다 끝났나? 「예.」 이야, 그럴 수 있는 일이 세상에 생길 성싶은가, 안 생길 성싶은가?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안 생길 성싶지 않아요.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나 수천 대가 깨끗해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영적으로 민감한 신경계통이 계발됐을까? 지극정성의 첨단에서 꽃을 피우려고 그랬다고요. 마음도 그렇게 됐을 거예요. 100층 이상의 건물이 있으면, 피뢰침은 그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피뢰침은 제일 높은 데, 제일 뾰족한 데 있어야 돼요. 그게 자기 남편과 아버지와 자기 후손을 대할 수 있는 길이에요.

하나는 종적 기준, 하나는 횡적 기준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부모, 그 다음에는 부부, 자녀로 셋이에요. 유교사상에서는 상하의 가운데를 몰라요. 뻥, 모른다고요. 여러분은 다 알지요? 원리를 알지요? 원리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대번에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 수직 앞에 딱 가운데가 있어요. 이것을 접한 한가운데 수평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그냥 그대로예요.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제일이라 하고, 아들딸도 제일이라고 하고 갈라진다면 영원히 만날 길이 없어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반드시 그래요. 아버지 사랑은 아들에게, 아들 사랑은 아버지에게 가야 돼요. 아버지를 닮아 가지고 뿌레기가 저쪽에서 나왔으니 돌아가서 구멍을 메워줘야 되고, 아버지에게서 나왔으니 아들은 구멍을 메워줌으로 말미암아 이도 완성하고 이도 완성하는 거예요.

둘을 완성하는 것이, 그것이 비로소 1대를 중심삼고 쭉 설 때가 상⋅중⋅하예요. 중을 백 개를 놓더라도, 한 자리에 백 개를 놓더라도 전부 다 연결되지 틀리지 않아요. 그래, 상하⋅좌우⋅전후가 몇 천 개라도 그 천 개가 전부 다 하나에 연결되지 둘이 없어요. 클 뿐이지! 알겠어요?

나라를 위한 헌금을 하면 하늘의 세금철에 기록돼

메달이라고 쓰면 좋아하나? 그거 무슨 메달이야? 「5킬로미터 완주 메달입니다.」 이야! 거북선이 뜰에서 나오려고 해요. 잘 만들었네! 5킬로미터 완주 메달, 주최 여수신문, 여수 마라톤 클럽! 이거 쩨쩨하지만 잘 만들었다, 아주!

이건 돈 안 냈어? 「접수비를 내야 되는데 안 받았습니다.」 아니야! 자기가 나라를 위한 헌금할 수 있는 수첩을 따로 만들어 가지고 예금할 수 있는데, 통장에 자꾸 집어넣어야 돼요.

그러면 하늘의 판도가 자기 세금철에 기록이 되는 거예요. 갈 때 그것을 가지고 가게 되면, 얼마나 수고하고 왔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특명을 해서 전권대사를 모시러 나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국민 아니에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간다면 어드런가? 5대 성인들이 한꺼번에 싸우면서 내가 맞겠다고 그러나? 척척척 다 알아요, 설명 안 해도 벌써. 누가 어떻다는 것을 몇 퍼센트, 영점 몇 퍼센트까지 알아 가지고 자리까지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확실한 세상이니만큼 그거 뭐 네가 틀렸고, 내가 잘했고 할 필요 없다고요. 내가 앞에 나가는데, 네가 왜 올라가느냐고 불평할 필요 없어요. 척척척, 다 해요.

나 하나 안 주나? 우리가 이런 것을 많이 만들어야 돼요. 잘 만들었다. 이 아줌마, 내가 씌워줄까? (아버님께서 직접 메달을 걸어주심) (환호) 자, 이제 시간 됐으니까…. 「10시 다 돼 갑니다.」 아니, 10시까지라고 그랬으니까 이제부터 다음 프로그램을 하자고요.

언제나 내가 여기에 모여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오늘 일은 오늘 끝내야지, 내일은 안 돼요. 그래, 10시까지 한다고 했는데, 11시 될 때까지는 10시에 걸려 있어요. 안 그래요? 10시 5분도 10시에 달려 있고, 10시 40분도 10시에 달려 있다고요. 그거 그래요. 맞는 말이라고요.

쑥뜸을 왜 하느냐? 쑥뜸을 하면 말이에요, 그래요. 나도 지금 쑥뜸을 하는데, 매일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저녁을 안 먹더라도 쑥뜸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쑥뜸을 안 해도 쑥뜸이 나쁜지, 좋은지 알아요. 쑥뜸 연구를 내가 제일 먼저 한 사람이에요. 역사에 기록이에요.

돌아갈 우리 누나를 내가 몇 살 때인가? 일곱 살 전 소년 때 뜸뜨는 걸 다 싫어하니 내가 떠줬어요. 형제들이 있지만 누나에 대한 관심을 안 가져요. 죽게 되어 있어요. 그 맏누나가 나를 제일 많이 업어주고, 어머니 대신이었어요. 어머니가 열심히 외갓집으로 모든 안팎에 왔다 갔다 하고 이러면, 맏누님이 나를 재워도 줬다고요. 철들 때까지 누님의 신세를 많이 졌어요. 그 누님이 돌아갈 것을 생각하니까 밥을 먹어요, 잠을 자요?

뜸을 5천 장, 4천7백 장 이상 떴어요. 그거 왜 4천7백이냐? 48세가 청춘의 완성인데, 그 고개 이상 넘을 수 있는 것을 말해요. 한의사가 자기 아는 지식으로는 4천7백 장, 4천8백 장에서 한 장만 더해도 만병통치라고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48세, 만 47세까지 어때요? 8세가 되면, 9세에도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47수에서 몇 장만 넘어가더라도 만병통치가 된다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숫자풀이를 다 그렇게 했어요. 선생님이 무식하지 않고 그런 말을 조상들로부터 들은 것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뜬 거예요.

뜸자리가 이렇게 컸어요. 나 뜸 떠주러 들어오나? 「쑥뜸을 하고 좀 쉬고 있었습니다.」 다 끝났어? 「예.」 이제 그러면 아침 먹을 땐가, 자기가 보고하려던 역사…. 서문으로부터 강연문 책 만드는 것 준비 다 했지? 「예.」 후에 듣자고 했는데, 그 시간이 지금 시간이야. 오늘이 4일, 사 사 십육(4⨉4=16)으로 좋은 날이라고요. 사위기대를 두고 말이에요.

사주팔자! 팔자라는 것은 남편을 가져야지요. 팔자 좋다고 하려면 말이에요. 남편이 없는 사람이 팔자라는 것이 있나? 팔자라는 것은 벌써 사주라는 것을 보고 팔자를 말하는데, 사주를 보려면 연월일시까지의 넷을 알아야 돼요.

그래, 그 서문을 읽어 보고….「예. 서문을 간단히 몇 자 적었습니다, 책자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이거 귀중한 골자를 얘기해요. 지금까지 라스베이거스에 선생님이 다니면서 도 닦은 모든 것, 이거 시정할 수 있는 정리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정비가 아니에요. 정리를 해야 돼요. 정비라는 것은 이쪽저쪽에 따라서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정리라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되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의 좋은 것 나쁜 것을 다 알아 가지고 불살라 버릴 것은 살라버린다고요.

사주관상을 보는 사람들은 전부 다 영인체가 가르쳐주지만, 나는 하나님이 가르쳐주니 앉아서도 가르쳐주는 것을 모르게도 알아요. 얘기 좀 해요. (김효율, 보고 시작)

누구든지 그 40페이지이면 가정이상이라는 것을 깨달아요. 야당 여당, 미국의 청소년 세계, 국가도 처리 못 하는 문란한 문제인데 모든 전부가 각성을 하고 ‘세상에, 이런 이상적 가정들도 있을 수 있느냐?’ 하고 누구나 다 깨달아요. (보고 후 『천성경』에서 발췌한 원고를 훈독함)

가정의 주인이 귀하구만! 복을 많이 갖고 사는 사람이 귀하지!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이 4일이니까 사위기대의 이상도 가정에서 꽃이 피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흠뻑 사랑하면서 취해서 생애를 아름답고 깨끗이 꾸미다가 영계로 옮겨져야 되느니라! 우리의 소원성취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아주! 「아주!」 (경배)

(경배) 어디서 왔나? 「광주에서도 왔고, 경북에서 천정궁에 가려다가 이쪽으로 온 사람도 있습니다.」 몇 명이야? 「9명입니다. 원래는 천정궁 훈독회의 차례라서 가려다가 이쪽으로 왔습니다.」 그랬구만! 여자들이 많아진 것 같네! 여자들도 왔어? 「다섯 명이 왔습니다.」

현재를 돕기 위해서 간증이 필요해

효율이! 「예.」 훈독회는 어저께 계속하던 그걸 읽어줄까, 다른 걸 할까? 오늘 바람이 안 부나? 「오늘 괜찮은 것 같습니다. 바람은 약간 붑니다.」 경북에서 왔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아홉 사람? 「손 들어보세요.」 여자들이 많네! 「다섯 명입니다.」 부부끼리 왔나? 「두 커플이 부부끼리 왔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축복을 하늘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세상하고 다른 게 뭐예요? 금년표어가 뭐던가?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승리 선포시대’입니다.」 절대성이라는 것, 우와…! 젊은 놈들이 많이 바람피우는데 큰일 났어요. 앞으로 자기 부인들이 판사가 되어야 되고, 검사가 되어야 되고, 변호사가 되어야 돼요. 보고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매일 동네에 간판을 붙이고 선전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사람이 가는 길을 마음대로 못 가는 거예요. 초소에서 물어보게 되면, 반드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신소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흥신소를 일반이 아나? 세 가정이 있더라도 하나는 변호사의 입장이고, 하나는 검사의 입장이고, 하나는 판사의 입장이에요. 세 집 자체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대예요. 그게 세상을 망쳐놓았어요. 그러니 여자들의 전권시대예요.

어디 갔어? 효율이! 「예.」 어떤 걸 하면 좋겠나? 「오늘은 ‘지상생활과 영계’ 편을 시작하면 되겠습니다.」 ‘지상생활과 영계’ 편이 좋아요. 그거 필요한 거예요. 지상생활과 영계! 세상 사람들이 영계를 모르고 산다는 것은 반쪼가리예요. 70퍼센트를 몰라요. 인생을 사는데 이 땅 위에서 3분의 1밖에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천국에 가요? 갈 수 없지. 그거 하자! 「예. 『천성경』 539쪽부터 시작하겠습니다.」(『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1절 ①부터 훈독) 「제3절까지 끝냈습니다.」

누구 간증을 한번 시켜보자! 황선조, 간증했나? 「전에 한 적이 있습니다.」 전에 했지만, 이 사람들은 못 들었지? 「이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거예요. 현재를 돕기 위해서 간증이 필요하지, 지난날을 돕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도 그런 얘기를 하면, 현재와 거리가 있는 게 연결돼요.

그래, 사람이 어디 가서 자기의 과거를 소개하는데 현재와 딱 맞으면 어떻게 돼요? 과거도 살고, 미래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저 사람이 좀 이상한 사람이라고요. 얼마나 통일교회를 미워했는지 몰라요. 그런데 어떻게 저렇게 됐어요. 영계도 참 이상하지! 미워하는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적극적으로 믿고 갈 수 있게 했느냐 하는 거예요. (황선조, 간증)

결심해서 무엇인가 이때를 중심삼고 남겨야

‘뱃노래’를 한번 하자! ‘뱃노래’를 해야 기운이 나잖아요. 해도 뜨고, ‘뱃노래’를 부를 때도 왔고, 바다에 나가는 시간이 됐어요. (윤태근의 선창으로 ‘뱃노래’ 합창) 여기 기도해요. 기도하고 이제는 배에 나갔다 와야 돼요. 오늘이 5일이지? 「예.」 내가 언제 서울에 가야 되겠나? 며칠까지 있으면 좋겠나? 같이 이렇게 살면 좋겠지? 「예.」 내가 고달파요, 여러분을 치다꺼리 해주려면. 별의별 사정이 다르니까 말이에요. 기도해요. (윤태근, 기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이상한 사람들이에요. 이마만한 환경에 이마만한 사람들이 한곳을 향해서 가겠다고 마음을 정리하고 있다는 그 시간이 귀한 겁니다. 잊어버리면 안돼요. 그 결심한 결심으로 무엇인가 오늘을 중심삼고, 이때를 중심삼고 남겨야 돼요. 남기지 않으면, 탕감이 가중됩니다. 탕감이 참 무서운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탕감이 가중보다도 감소될 수 있는 것을 바라면서 저녁때 또 만나야 되겠구만! 「예.」 자, 그렇게 알고….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오늘은 경남에서 왔습니다.」 새벽에 왔나, 여기에 와서 잤나? 밤을 새고 왔나, 자는 것은 안 자고? 「차에서 잤겠지요. (어머님)」 아침에 여기에서 잤겠구만! 부산은 빠졌나? 「부산은 아니고, 경남만 왔습니다.」 이용흠 장로가 올 줄 알았는데, 안 왔나? 「내일 온대요. (어머님)」

맨 꼴찌가 앞에 설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연두에는 중요한 국제회의라든가 여러 가지의 중요한 회의들이 있는데, 자기들끼리 해서는 안돼요. 자기들 끼리끼리 한다고 해 가지고 프로그램대로 못 맞추는 것 아니에요? 설명도 자기들이 할 줄 모르잖아요. 제멋대로예요. 전라남북도가 섭리사로 보게 되면 제일 떨어졌기 때문에 돌아서게 될 때는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한국적인 풍토로 보면, 지금까지 경상남북도가 했지만 그 사람들은 국가적인 가인의 자리라고요. 아벨의 자리는 전라도예요. 맨 막내가 전라도예요. 한국 땅이 경상도만이 아니에요. 절반은 북한 김일성이 해먹고, 아래는 경상도 박정희가 해먹었는데 둘이 딱 갈라놓았어요.

가만히 보면, 이북에서는 전라남북도를 제2고향이라고 해요. 제주도를 중심삼은 4⋅3사태와 지리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의 결전을 해 가지고 얼마나 한국역사에 왜곡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나? 경상도 때문이에요. 뒤로 돌아설 때 맨 막내가, 맨 꼴찌가 앞에 설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되는 거예요.

서울대학의 우리 책임자를 한 것이 황선조예요. 고려대학의 우리 책임자가 공산당하고 싸울 때 양창식이었지? 그때 전체 책임자가 곽정환이었지? 깨끗이 돌아서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전라도 사람들을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나도 전라도 사람 아니에요? 우리 본관과 관계되어 있어요. 인친관계를 가만 보면, 선생님하고 다 그렇다고요.

경상도도 선생님하고 사돈이 돼 있어요, 그 다음에 박보희도 사돈이 돼 있고. 황선조는 어떻게 돼 있어? 나도 몰랐어요. 황선조가 6000쌍이지? 6000쌍이 지금 중심이 돼 있어요. 왜 6수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인데, 좌익을 중심삼고 절대좌익이에요. 절대주권 외에는 우익이라든가 전부 다 숙청이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 사상의 골자가 그래요.

내가 공산주의 원칙을 모르나? 누구보다 잘 알지! 그들은 문턱을 넘을 때 둘이 못 넘어가요. 형제가 못 넘어가고, 부부도 못 넘어가고, 부자도 못 넘어가요.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그게 좌익 아니에요? 숙청이라는 것이 중간에 누구를 살려놓아요? 그림자까지 무덤자리를 파버리는 거예요.

한국 문화배경의 풍습이라든지 전통은 놀라워

남한 땅에서 좌익이 무엇이고, 우익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우익이 무엇이고, 좌익이 무엇인지 모르잖아요. ‘우익’ 하면 하나님을 절대하나님으로 알아요? 공산주의는 절대유물론이에요. 노동가치설로 보게 될 때 인간만이 생산력이 있지, 기계는 생산력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다 거짓말이에요. 요즘에는 자동기계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생산할 수 있는데, 공산주의 가치론의 근본은 사람만이 노동력을 통해서 생산한다고 했는데 그런 새빨간 거짓말이 안 통해요.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우리 집안이 전통 역사에 있어서 어땠어요? 한학에도 우리 집안이 그렇고, 가만히 보니까 우리 집안이 왜 그렇게 나왔느냐 이거예요. 문윤국 할아버지, 원전에 와 있는 그 양반의 공이 있기 때문에 뭐예요?

강원도 산골 어디에 묻혔었나? 「정선입니다.」 정선 산골짜기에 묻혔는데, 그 할아버지가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 묻힌 장소를 가르쳐줬어요. 가르쳐주자마자 편지를 했어요, 너무나 똑똑하기 때문에.

편지를 해 가지고, 답이 왔어요. 영계에 가 있으면서 지상에 와서 연락할 수 있는 것은 영⋅육계에 있어서 충효지도의 충신이면 충신, 효자면 효자의 역사에 있어서 대표이기 때문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 후손들에게 연락할 수 없어요. 영계의 조직이 그래요. 공신의 대표적인 기준에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모르는 사람들이 밤중 돼 가지고 자기들 꿍꿍이의 속으로 해 가지고 세상을 마음대로 해요? 하라고요. 이제 어떻게 할 테예요? 나는 기연가미연가 한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좌면 좌, 우면 우, 중앙이면 중앙이지 말이에요. 기독교 사람들이 문 총재를 알아요? 어떤 가정 출신인지 모르잖아요.

경상북도가 어디로 갈 거예요? 이건 내가 수습을 해야 돼요. 한국이 이만한 경제성장을 한 것이 공화당, 민주당, 한나라당 패 때문인 줄 알아요? 문 총재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건 시 아이 에이(CIA)가 알아요. 여기의 국정원도 알지! 어떻게 문 총재가 어려울 때는 틀림없이 와서 전후를 가려준다 이거예요. 그걸 정보부에 있는 사람들은 알아요. 요즘은 국정원이지? 국정원에서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그래, 경상도 사람들 중에서도 문 총재를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여기에 모인 패들, 평화대사니 뭐니 말이에요. 평화대사가 공화당만인가, 민주당만인가? 초당적이지! 평화대사가 4만 8천 명, 5만 명 가깝게 된다고요. 야당 여당이 다 섞여 있어요. 비례로 보면, 나라를 염려하는 사람이 도리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은 말할 줄 몰라요. 경상도 사람 앞에도 그렇고, 전라도 사람 앞에도 말할 수 없어요.

왜정 때부터 말없이 침묵을 지켜 오던 사람이 어디로 들고 나가요? 공화당 패가 되겠나, 민주당 패 되겠나? 한나라당 패가 되겠나, 민주당 패가 되겠나? 중간도 가리지 못하고 멍멍해 가지고 세월만 주름잡던 사람들이 가만히 보니까 통일교회가 어때요?

평안남도보다 평안북도예요. 북(北)이라는 것은 막는 데가 없어요. 어디든지 통할 수 있다고요. ‘남(南)’ 자는 ‘십(十)’ 자 아래 기둥(冂)을 박아 가지고 여기는 양(羊)이지? ‘양 양(羊)’인가? 십(十) 자 아래에 다 기둥을 박아버렸어요. 기둥을 땅에 세우지 공중에 띄울 수 없어요. 양(羊)도 기둥 가운데 있다고요. 다 갖추어 있어요.

의주가 있는데 신의주예요. 의주가 있고, 신의주가 있어요. 안주가 있는데 신안주예요. 신안주, 신의주예요. 왜 그렇게 갈라져 있어요? 북도만 따라갈 수 없고, 남도만 따라갈 수 없어요. 남북이 갈라진 것을 하늘은 가인 아벨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 형님과 동생이 싸운 거예요. 아버지하고 어머니,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싸운 거예요. 부자지관계에서 싸운 거예요.

가정에서 문제가 됐어요. 가정에 부자가 하나 안 되고, 부부가 하나 안 되고, 형제가 하나 안 됐어요. 그 하나라는 것은 무엇으로 논거를 세우는 거예요? 먼저 났으니까 아버지가 하나될 수 있어요? ‘핏줄!’ 해봐요.「핏줄!」핏줄은 아버지와 아들딸이 닮아요. 닮지? 닮는데 동생이 형님을 닮나, 형님이 동생을 닮나? 먼저 사람을 중심삼고 다음 사람은 아버지를 닮아 가지고 형님을 닮는데, 더 닮은 것이 아버지 어머니예요. 순차적으로 닮은데, 아버지 어머니를 제일 가까운 것이 맏아들과 맏딸이에요. 그 다음에 둘째 아들과 둘째 딸이에요.

출세하는 것은 대개 둘째 아들하고 둘째 딸이에요. 셋째 딸은 사주도 안 보고 데려가는 거예요, 정상적인 가정이라면. 풍습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 순리와 법도를 중심삼고 볼 때 한국 문화배경의 풍습이라든지 전통은 놀라워요. 상하⋅전후⋅좌우를 혼돈하지 않아요. 생일이 하루 다르더라도 반드시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쌍둥이는 30분이나 40분 전에 먼저 나오면 형님이에요.

그거 절대형님이에요. 동생이 절대동생이지 “하루 이틀 나중에 났더라도 키로 보나 형님보다 큰데, 왜 동생이 되느냐? 무게를 보더라도 나을 수 있는데….” 할 수 없어요. 난 날이 문제요, 시간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주를 보는 데는 연월일시를 잡아요. 연보다도 월이 앞설 수 없고, 월보다도 일이 앞설 수 없다는 거예요. 시도 넷씩 갈라 가지고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로 딱 돼 있어요. 시간이 달라지는 거예요. 시간이 틀리면, 팔자가 달라지고 상하의 세계가 달라져요.

양심은 알아

그거 왜 그렇게 다를까? 늴리리 연결돼야 할 텐데, 연결이 안 된다고요. 서동북남이요, 동서남북이요?「동서남북입니다」왜 거꾸로 안 해요? 북남서동이라고 하지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거 누가 그렇게 했어요? 양심은 알아요. 타락하지 않을 때는 양심의 명령을 따르는 거예요. 16세 이후에 사탄의 피와 혼란돼 있는데, 그전에 정성들이는 사람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 때까지는 조상을 생각해야 돼요. 자기 일족을 생각해야 돼요.

애국지사는 자기 부모를, 자기 일족을, 자기 일국을 어떻게 해요? 수많은 일족들이 동서남북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동쪽 세계와 남쪽 세계로 다 헤쳐진 사람들이 결혼하는데, 동서만이 결혼하는 것이 아니에요. 동서 사람은 남북 사람하고도 결혼해요. 핏줄이 혼란됐지만 질서를 잡아놓았어요. 동이 있으면, 서가 있어야 되고 말이에요.

그거 왜 그러냐? 태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반대가 되잖아요. 동에서 가게 되면, 태양 빛이 어디로 가요? 빛의 그림자가 서쪽으로 가요. 아무리 밝더라도 동쪽은 남자니까 남편을 따라가게 되면, 서쪽은 여자니까 동쪽 문화의 모든 가치의 결실 내용은 서쪽에서 거두는 거예요. 문화배경이 그렇게 돼 있어요.

남북도 그래요. 지금 북쪽 나라와 남쪽 나라가 문제예요. 모든 새들도 동서남북이에요. 제비도 그래요. 3월 삼짇날이면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거예요. 봄에 돌아와요. 언제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8월 추석을 중심삼아 가지고 9월달이 되면 가는 거예요. 3월에서부터 9월까지 6개월이지?

딱 잡아서 3월 3일, 9월 9일이에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구 십(9×10)은 왜 없어요? 왜 81일만이에요? 구 구 팔십일(9×9=81), 구 십(9×10)은 뭐예요? 왜 81이 돼요? 따라가는 거예요. 구 구(9×9), 하늘의 9나 땅의 9나 9수를 못 넘어서 81이에요. 해가 똑딱 하는 순간을 넘어서게 된다면, 아래 9수와 위 9수가 따라가야 돼요. 구 구(9×9)니까 아래 9와 위 9의 팔십일, 그 다음에 오른쪽과 바른쪽으로 구 구(9⨉9)라고 하게 된다면 뭐예요? 6개월이니 3월 삼짇날에서부터 9월 9일이에요.

9월 9일이라고 하게 되면 제일 나쁜 수입니다. 사주풀이를 하든가 주역풀이를 하면, 같은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구 구, 없어져요. 구 구(9×9)가 왜 팔십일이 됐어요? 구 구 구십일(9×9=91)이 되지 말이에요. 91은 100의 문을 여는 거예요. 9자 둘이 되면, 9도 없어집니다. 선생님의 사주에서는 생년월일시가 짝패 짝패로 나쁜 것은 나쁜 것끼리 없어지고, 좋은 것은 좋은 것끼리 없어져요. 완전히 재창조해야 돼요.

그래, 쌍둥이가 아무리 같더라도 쌍둥이의 운세가 같지 않습니다. 쌍둥이가 30분 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정될 수 있어요. 시간 차이가 30분으로 달라진다면 그렇다는 거예요. 30분 이내에 낳았어도 같지 않아요. 내려가는 운세, 올라가는 운세예요. 내려가는 어머니를 닮았느냐, 올라가는 아버지를 닮았느냐? 그 다음엔 오른편 형님을 닮았느냐, 왼편 누나를 닮았냐? 다릅니다. 그러니 동서남북을 가리지 않을 수 없어요.

허문도는 생일이 언제야? 「음력 정월달입니다.」 정월달 며칟날이야? 「18일입니다.」 18수면, 무슨 수인가? 어머니가 그거 전문이에요. 째까닥 나와요. 사주풀이를 잘 한다고요. 내가 그러지 말라고 그래요. 그러면 문 총재가 주역 패라는 소문이 나요. 주역이 유교에서 나왔는데, 유교의 골자사상이 뭐예요?

상대적 기준이 없으면 가치기준을 평할 수 없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고 했는데, 원형이라는 것이 뭐예요? 근본의 모든 천도, 하늘이 가는 길이에요. 그 다음에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는 거예요. 인의예지는 인간이 가야 할 도리의 법이다 이거예요. 삼강오륜이 원형이정과 일체가 안 됐어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아버지와 아들이 닮는다는 것을 몰랐다고요. 인격적 신이 없습니다.

지⋅정⋅의(知情意)라는 것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진⋅선⋅미(眞善美)가 없어요. 출발과 목적의 내용이 없어요. 가치관이 없다는 거예요. 가치라는 것은 혼자 가치를 말할 수 없어요. 절대적 하나님 앞에 절대적 가치는 있을 수 없어요. 이론가들은 그거 틀렸다고 하는데 “야, 이 자식아! 틀렸다는 설명을 해봐라.” 하면 못 해요. 절대적 하나님에게 절대적 가치가 없어요. 상대가 없으면, 가치가 없어요.

가치가 좋으냐, 나쁘냐 비교해 가지고 수평이 돼 있느냐, 내려가느냐, 찌그러졌느냐? 360도의 방향성이 전으로 돌아가느냐, 후로 돌아가느냐? 그래 놓고 가치를 평할 수 있는 겁니다. 아래에 있는 것은 수평의 하에 있으니 그건 아래를 몰라 가지고는 안되고, 수평을 몰라 가지고 위에 있는 것을 평가할 수 없어요.

그래, 상현 하현이 있어요. 그 다음에 전현 후현이 있어요. 우현 좌현을 몰라 가지고는 가치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오른쪽이 없는데 “아, 왼쪽이 틀렸다.” 하면 되나? 비교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상현 하현의 비교와 우현 좌현의 비교와 전현 후현의 비교가 있어야 된다고요. 아무리 전현이 잘났더라도 후현을 규명하기 전에는 전현이 낫다는 논리를 세울 수 없어요. 비교도 안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인연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인연관계의 운명이 돼요. 인연관계가 되면, 명이 들어가요. ‘명(命)’ 자가 ‘사람 인(人)’ 아래 하나(一)를 건너서 ‘입 구(口)’를 하고, 이렇게(卩) 한 거예요. 그건 풀이해 가지고 3세계의 인연을 갖다 연결지어야 돼요. 글자를 그렇게 풀어야 ‘명(命)’ 자가 되는데, ‘그저 명이 명이지!’ 하는 거예요.

생명에서 ‘생’하고 ‘명’하고 어떤 것이 귀한 거예요? ‘생’이면 되지, 왜 ‘명’을 갖다 붙였어요? ‘생’이 있더라도 ‘명’이라는 상대적 기준이 없으면 가치기준을 평할 수 없어요. 위라는 것을 말하려면 선유조건인 아래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말해야 돼요. 아무리 위만 좋다고 해도 아래의 조건이 없어요. 아래 없는 위가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가 있기 전에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한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리를 맨 나중에 지었지!

운명이 같을 수 없다

눈이 먼저예요, 입이 먼저예요? 입이 먼저라고 생각하겠지! “입보다도 코가 먼저다. 코보다도 눈이 먼저다. 눈보다도 이마, 이마보다도 털…!” 하면서 두루뭉수리로 상하전후의 순리적 질서를 못 만들어 놓고 순리적 가치의 평을 어떻게 할 거예요? 덮어놓고 나는 좋다는 거예요? 해보라고요.

어머니 같은 사람이 없고, 아버지 같은 사람이 없어요. 아버지는 여편네와 아들을 보호해야 돼요. 아버지라는 작자가 여편네가 나를 보호해야 되고, 아들이 나를 보호해야 된다고 할 수 있어요? 생겨나기를 어떤 것이 먼저 생겨났어요? 어미예요, 아들이에요? 양창식! 「예.」 어떤 것이 먼저 생겨났어? 어미야, 아비야? 답해 봐요. 「아버지입니다.」 왜 아버지야? 「아버지가 씨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씨가 뭐예요? 정자예요. 정자와 난자예요. ‘정’이에요. ‘정(正)’ 자라는 것은 ‘머물 지(止)’ 위에 ‘한 일(一)’로 운동하는 것을 스톱시켜요. 이론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정’ 자는 높이고 낮추고 둥글다고 하는 여기에 다 있다고요. 이마가 있고, 좌우가 있고, 횡적이 있고, 좌우가 있어요. 이건 횡적이지만, 상하좌우의 비례가 안 맞으면 찌그러집니다. 4수의 평준조화를 중심삼고 십(十) 자, 이것이 딱 90각도 아니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얼굴을 보게 될 때 이마로부터 균형이 딱 돼요. 귀라는 것은 성(城)과 마찬가지예요. 둘러싼 모든 것이 어디를 중심삼고 돼 있느냐 이거예요. 눈이 귀보다도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수평선에 가까워야지? 눈하고 귀는 수평이에요. 수평권 내예요. 전체가 합해 가지고 여기에 들어가는 구멍을 중심삼고 눈이 올라갔느냐, 내려갔느냐? 거기에 따라서 팔자가 달라집니다. 조금만 기울어도 달라져요. 가치가 달라진다고요.

한 치의 하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갈라져요. 운명이 같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쌍둥이가 한꺼번에 왁, 하고 울기도 같이 울었다고 하더라도 팔자가 다르다는 거예요. 씨받이를 할 때 누가 더 움직였느냐 이거예요. 정자가 먼저 움직였겠나, 난가가 먼저 움직였겠나? 양창식! 「예.」 정자와 난자 가운데 어떤 것이 먼저야? 정자가 먼저야, 난자가 먼저야?

하나님이 먼저야, 아들딸이 먼저야? 「하나님입니다.」 정자가 먼저야, 난자가 먼저야? 「정자가 먼저입니다.」 생겨나기는 주머니가 먼저야, 뭐야? 조그마한 씨가 주머니 안에 가서 안식해야 되는 거예요. 집이 없는데, 사람이 집 대신 나한테 들어오라고 할 수 있나? 보자기가 먼저야, 알이 먼저야? 「보자기입니다.」 덮어놓고 내가 먼저라고 말할 수 없어요.

정자가 먼저겠나, 난자가 먼저겠나? 생겨날 때 말이에요. 생겨난 역사를 볼 때 난자보자기, 생명보따리가 어때요?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거기서 난자가 클 수 있는 길을 닦아 가지고, 난자 조그만 것을 사방의 방향에 채우는 수많은 길이 먼저 있어 가지고 보자기가 돼 있어요. 그러면 여자의 아기집이 먼저예요, 아들이 먼저예요?

왜 자궁이라고 해요? 정자, 바른 아들의 궁인데 정자가 가서 살 수 있는 궁 아니에요? 자궁 아니에요? 이름이 자궁이에요. 자궁이 먼저겠나, 정자가 먼저겠나? 양창식! 「자궁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먼저인 것 같아? 같으면 안 같을 수도 있잖아! ‘같다’가 아니라 자궁이 먼저지! “그럴 것이다, 그렇다, 두고 봐야 안다.” 하는 그런 말은 성립이 안 돼요. ‘그렇다’지! 그건 거기에서 끝이에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그러면 생겨난 생의 기원을 보게 될 때 정자가 먼저예요, 난자가 먼저예요? 여자가 난자가 생긴다면 정자의 보자기가 될 수 있는 자궁 안에서 관계가 있어 가지고 난자가 생겼겠나, 난자를 중심삼고 자궁이 생겼겠나? 문제예요.

계시적인 민족

생긴 기원을 보게 되면, 정자와 난자가 같이 생겨났을 거예요. 정자가 이렇다 하면, 난자가 먼저 어떻다는 거예요? 정자가 난자 속에 들어가서 구더기새끼처럼 파먹어 가지고 난자의 모든 것을 도적질하는 도적놈이에요. 그 주인이 누구예요? 누구를 위한 골수로부터, 뼈다귀로부터, 살로부터, 그 다음에 기름덩이로부터, 가죽으로부터 털이에요? 아기집에 있는 모든 것이 정자보다도 먼저 안 생겼겠어요?

여자가 월경하는데 나면서 월경해요? 「안 합니다.」 언제 하는 거예요? 14년, 7수의 2배예요. 이 칠에 십사(2×7=14), 이 팔에 십육(2×8=16)! 14에서부터 18, 그 사이에 정자와 난자가 만날 수 있는 아기보따리가 어떻다는 거예요? 아기집이 없으면, 만사가 다 허사입니다. 아기집이 없는데, 정자가 어디에 들어가 살아요? 난자가 무슨 필요해요?

그러면 아기집이 먼저겠나, 정자나 난자가 먼저겠나? 「아기집이 먼저입니다.」 그러면 난자나 정자를 위해 만든 아기집이 귀해요, 정자가 귀해요, 난자가 귀해요? 정자가 귀하다면 젊어서 정자를 싸버리면 큰 죄예요. 난자를 안 보고, 남자들도 그렇잖아요. 가짜 여자 성기를 만들어서 작동해 가지고 자기 혼자 정욕을 억제하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그게 뭐예요?

자기 조상들을 부정하고, 자기가 그래 가지고 현재의 내가 좋다고 해서 패스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순차적으로 몇 등이에요? 맨 꼴등이지! 꼴등이 첫 등이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처녀 총각이 서로가 좋아하게 된다면 젖을 만지고 음부를 만지면 클라이맥스에 가게 되면 부르틉니다. 그런 작동을 인간이 할 수 있어요. 미국 같은 데 가봐요. 사창가에 가게 되면, 가짜 생식기가 많다고요.

여자들도 그래요. 혼자 사는 사람들, 청상과부에게는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가짜 생식기를 사다줘야 되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어떻게 살아요? 클라이맥스가 되면 담을 뛰어 넘어가는 거예요. 암소가 암내가 나게 된다면 죽을지 살지를 모르고 집의 안방, 부엌까지 찾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정력의 최고 절정을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사랑밖에 없는데 사랑의 대신 것으로 했댔자 거기에 가서는 10배, 100배 손해를 본다는 거예요.

여자는 처녀막이 있어요. 남자는 남자막이 없는 줄 알아요? 황선조, 알아? 남자막이 어디 있어? 오줌 쌀 때는 3분의 1은 컸다 작았다 해서 컨트롤할 수 있지만 3분의 2는 덮어버려요. 부부생활을 할 때 왜 덮어요? 3분의 1은 언제나 처녀막 뚜껑까지 가서 건드릴 수 있어요. 그걸 깨기 위해서는 3분의 2에 남자가 벗겨져야 돼요. 모자 쓰고 있는 것 알아요? 요만큼은 숨구멍으로 숨 쉬는 겁니다.

한국말에 숨구멍이라는 말이 있는데 어때요?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일본말에도 숨구멍이란 말이 있나? 영어로 숨구멍이란 말이 있어요? 있나, 없나? 몰라요. 몰라서 동서남북을 거꾸로 했다가는 엉망진창이고, 사방을 깨뜨려 버려요. 자신 있게 뭘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우주법이 모가지로부터 졸라매 가지고 죽여 버리는 겁니다. 발목을 잡아매고, 손목을 잡아매고, 허리를 잡아매고, 모가지를 잡아매 가지고 가려야 갈 데가 없어요. 죽어야 다 끊어 가지고 자기의 갈 길을 가요.

북망산천에 갈 때 그걸 걸고 가면 안돼요. 그때 다 끊어버린다는 거예요. 탈옥이 벌어져요. 죽은 사람에게 쇠고랑을 채우겠나? 그 쇠고랑이 뭘 하는 거예요? 살아서 쇠고랑을 차는 녀석이 많고, 목 졸라 가지고 부들부들 떨면서 일곱 번 숨 쉬기를 되풀이 못 하면 어때요? 일곱 번을 넘어서 여덟 번, 아홉 번, 열 번을 하면 살아난다는 거예요.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일곱의 고개를 못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칠 칠이 사십구(7×7=49) 재가 있습니다. 이야, 한국 민족은 이런 것을 볼 때 놀라워요. 내가 주역 패도 아니에요. 칠 칠이 사십구(7×7=49) 재를 해요. 팔 팔이 육십사(8×8=64), 64는 상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인데, 둘은 상대입니다. 그 다음에 주체는 셋이에요. 하나 둘을 셀 때도 ‘하나’ 숨 쉬고, 그 다음에 ‘둘’이에요. 작아야 돼요. 크다가 작아지는 거예요.

‘하나’보다 숨을 크게 할 수 없어요. ‘하나’ 할 때 다 쉬었으니, 내가 비었으니 자동적으로 들이쉬는데 맨 처음 불어넣은 것보다 덜 들어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으로 짧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수를 짓게 되면, 홀수면 아버지의 격입니다. 삼촌은 아버지의 자리예요.

한문 글자를 나는 동이민족이 지었다고 봐

그래, 기수와 우수예요. ‘우수’ 할 때 무슨 ‘우’ 자를 쓰나? ‘근심 우(憂)’ 자를 쓰나? 「예.」 덮어놓고 ‘예’구만! 「예, ‘근심 우’ 자입니다.」 우수가 이 ‘우’ 자야? 「우울하다고 할 때의 ‘우’ 자입니다.」 유수학생이라고 그래요, 우수학생이라고 그래요? 「우수입니다.」 ‘사람 인(亻)’ 변에 ‘근심 우(憂)’ 자예요. 사람이 근심을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한자를 나는 동이민족이 지었다고 봐요. 동이의 ‘이(夷)’ 자가 무슨 ‘이’ 자예요? ‘큰 대(大)’에 ‘활 궁(弓)’을 한 걸 ‘이(夷)’라고 그래요. 동쪽 나라, 동이민족이에요. 그게 고구려 사람이에요. 싸우면 백전백승이에요. 군복을 입고 나갈 때 이길 줄 알고 나가요. 그건 벌써 안다는 거예요. 사람이 근심으로부터 지켜준다는 거예요.

우수민족의 ‘수’ 자는 뭐예요? ‘빼어날 수(秀)’ 자지? 빼어났다는 것은 뭐예요? ‘수(秀)’ 자가 무슨 ‘수’ 자예요? ‘벼 화(禾)’ 아래 ‘이에 내(乃)’를 한 거예요. ‘천재다.’ 할 때 ‘두 이(二)’ 자에 ‘사람 인(人)’을 하고, ‘재(才)’ 자는 ‘십(十)’ 자를 해놓고는 바른쪽(丿)으로 뻗었어요. 바른쪽으로 움직이는 것은 위에서부터 이렇게 움직여서 하늘을 상징합니다.

바른손이 올라갔다가 이렇게 내려오느냐, 이렇게 내려오느냐? 이렇게 절대 내려오지 않아요. 이렇게 오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지만, 이렇게 오면 손해를 봐요. 바른쪽을 높이 했으면, 이것도 이렇게 해서 이(利)를 봐야 되는 거예요. 왼쪽의 세계를 점령하겠다 이거예요. 그런 글자는 귀한 거예요. ‘또 우(又)’ 자라는 것은 여기에 또 하나 갖다 붙여 가지고 두 번 사람이다 이거예요. 여기는 안 했지만, 이것을 다 갖다 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붙이게 돼 있어요.

‘사랑 애(愛)’ 자도 여기서부터 이렇게(丿) 해놓고, 하나 둘 셋이에요. 그 다음에 민갓머리(冖)예요. 이것(心)은 사위기대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3속성이에요. 눈 코 입, 이것도 3단계로 돼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민갓머리(冖)에 사위기대(心)를 세웠어요. 제일 좋은 것 이것, 이것, 이것을 해 가지고 나중에도 여기에 가서 여기에 기대려고 했다고요. 이건 점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건 또 이렇게 했어요. 위에서부터 이렇게 한 것은 좋은 거예요.

한자를 쓰게 되면 ‘하늘 천(天)’ 자도 두 사람(二人)인데, 꼭대기로부터 우와…! 주체가 있으면, 상대가 받치는 거예요. 짐 보따리가 크면, 조그만 작대기가 딱 버티면 견딜 수 있어요. 딱, 그래요. ‘팔(八)’ 자하고 ‘사람 인(人)’ 자의 뭐가 달라요? ‘팔’ 자는 구멍이 뻥 뚫어졌어요. 아무데나 도망가지만, ‘사람 인’ 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어때요?

‘인’ 자는 이렇게 하면 안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3분의 1, 4분의 1을 이렇게 할 때 여기에 해도 안돼요. 이건 모인다는 글자 쓸 때에는 필요하지만, 사람이라고 할 때는 반드시 3분의 1을 남기고 쓰려고 하는 거예요. 써보라고요. 그래야 맞지! 이 거리하고 이 거리가 비슷하니까 맞다는 거예요. 종적인 균형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어요.

제일 귀한 곳이 어디냐? 꼭대기는 날아다니는 새들이 다 집어먹어요. 이렇게 감춰놓고 여기에 할 때 이걸 크게 했으면, 여기에 점을 칠 때도 크게 안 해요. 살짝 3분의 2에 해 가지고 싹 그려야지 3분의 1에 해도 안 맞아요. 여자는 3분의 1 작다는 거예요. 작지만, 큰 남자를 작대기의 모양으로 버텨놓으면 어때요? 작대기로 버텨놓지 않으면, 큰 짐을 실은 지게가 나자빠진다는 거예요.

여자들의 작대기는 무슨 작대기예요? 아버지를 위하고, 아들딸을 위하는 거예요. 동서 사방에 가지가 많아요.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사방으로 가지가 있어요.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동서남북의 네 가지가 지팡이 된다고요. 통나무 하나에 지탱할 수 있는 네 가지가 되면 아버지 지게, 아들 지게, 며느리 지게, 딸 지게를 다 갖다 쓸 수 있어요. 어머니만이 그래요.

가치의 결정이라는 것은 상대로부터 와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여자가 귀해요, 남자가 귀해요? 귀하다는 말은 달라요. ‘귀(貴)’ 자를 어떻게 쓰던가? 여기에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건 내려붙이던가? 여기에 ‘조개 패(貝)’를 갖다 붙이나, 안 갖다 붙이나? 둘이 주체와 대상으로 내용이 많은 것이 중심이고, 내용이 적은 것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배우지 않고 다 알았어요.

『천자문』을 딱 하게 되면 처음은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이에요. 다음 장의 마지막이 율려조양인데 ‘법 률(律), 법 여(呂), 조사 조(調), 볕 양(陽)’이에요. 위의 법과 아래 법 두 가지, 작은 것과 큰 것을 중심삼고 ‘조(調)’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두루 살피는 거예요. 주역의 ‘주(周)’ 자예요. 말씀을 두루 살피는 거예요.

그래서 옳게 될 때 주역이 사방에 맞음으로 말미암아 빛을 발하는 거예요. 율려조양, 하늘 법과 땅 법을 조정하게 되면, 빛이 난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 다음에는 우주가 나와요. ‘구름 운(雲), 오를 등(騰), 이를 치(致), 비 우(雨)’예요. 운등치우가 벌어지는 거예요.

일월성신이 다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별 진(辰), 잘 숙(宿), 벌릴 열(烈), 베풀 장(張)’이에요. 그 다음에 춘하추동으로 무슨 한자를 쓰나? 겨울이 되잖아요. 한래서왕(寒來暑往)이에요. 『천자문』이라는 것이 우주를 푼 거예요. 그러니 서론이 뭐냐 하면 천지현황(天地玄黃)과 율려조양(律呂調陽)인데, 그게 가인과 아벨이에요.

천지도 두 법이고 두 사람인데, 두 세계를 말하고 말씀을 두루 비춰 가지고 상충이 없으니 ‘볕 양(陽)’이에요. 여기에 중심이 이게 됐으니 거기다 해 가지고 ‘양’ 자를 썼어요. 둘이 붙어 가지고 빛이 난다는 거예요. 이것과 이것이 극이에요. 거기에 주역의 ‘역(易)’ 자를 붙여놓은 ‘양(陽)’이에요. 전부 다 음양의 이치로 푼 겁니다.

내가 우리 할아버지한테 물어봤어요. “천지현황으로 시작했는데, 왜 율려조양입니까?” 한 거예요. 그거 나한테 배웠다고 하더라고요. ‘하늘 천(天), 따 지(地)’를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배워 가지고 물어본 거예요. “두 사람이 왜 여기에 와 있습니까? 두 사람 가운데 왜 버티고 있습니까?” 하고 말이에요. 둘이 왜 버티고 있어요? 몸 마음으로 버티고 서 있잖아요. 우와,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가만히 보면 양심의 명령을 안 들어요. 몸뚱이하고 언제나 상충이 벌어져요. 말을 안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상대가 없는 데는 하나님이, 절대자라는 것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절대가치가 없다 이거예요. 자기가 동기 되고, 과정 되고, 결과 되어 가지고는 절대가치라는 것이 없어요. 내 위에 올라가는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내 아래에 가치는 있을 수 있으되 말이에요. 그러니까 가치의 결정이라는 것은 상대로부터 와야 된다고요. 하나님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라면, 하나님보다 나은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없는 것을 갖고 있으니 나은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볼록이라면, 하나님의 부인도 볼록이에요? 볼록이 둘이면 싸우지! 천지이치가 그래요.

오목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목이 먼저겠나, 볼록이 먼저겠나? 남자들, 답!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인데, 그 주체가 무엇을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남자가 그렇게 생겼느냐? 여자라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남자가 그렇게 생기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결론은 깨끗합니다.

대나무는 나올 때 다 자라

절대가치를 누가 수용할 수 있느냐? 보통보다 고등이 할 수 있다고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양창식의 뒤에 있는 사람의 이름이 뭐던가? 「정선호입니다.」 정 가야? 「예.」 ‘정’ 자가 무슨 ‘정’ 자예요? 「‘나라 정(鄭)’ 자입니다.」 ‘나라 정’ 자에서 이쪽은 뭐야? ‘정’ 자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걸 빼게 되면 무슨 자야? 제사를 드린다는 ‘전(奠)’ 자예요. 제사를 바치고 드립니다.

이건 뭐든가? 이걸 무슨 방이라고 그러던가? 「우부방(阝)이라고 그럽니다.」 ‘고을 읍(邑)’을 세워 쓴 거예요. 활대같이 됐는데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에서 제사를 하는 제물을 보관하는 정 씨로구만! 그래, 나라의 구세주라는 정도령도 정 씨의 ‘정’ 자예요.

여기 정 씨, 손 한번 들어봐요.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박 씨, 한번 들어봐요. 몇인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많구만! 박 씨가 나아요, 정 씨가 나아요? 박(朴) 씨는 뭐예요?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 자를 갖다 붙인 거예요. 그게 점 복자예요. 점친다는 거예요. 이야, 나무(木)라고 하게 된다면 ‘십(十)’ 자 가운데 ‘팔(八)’ 자를 붙였어요. 초목도 나무를 닮은 거예요.

초 두(艹)가 좋아요, 대 두(竹)가 좋아요? 독실하다는 ‘독(篤)’ 자는 초 두예요, 대 두예요? 초 두의 아래예요, 대 두의 아래예요? 점 둘 치고 이렇게 했느냐, 둘 했느냐 물어보잖아요. 보통 나무는 떨어지지만, 참대는 춘하추의 3시대를 버텨요. 그래서 대 두를 해야 돼요. ‘대나무 죽(竹)’ 자예요. 초두가 아니에요.

풀이 좋아요, 대나무가 좋아요? 대나무는 나올 때 다 자라요. 세 살 버릇이 언제까지 간다고요? 「여든입니다.」 80이 넘어요. 죽순이 나오기 시작해 가지고 보게 되면 쒸익, 한꺼번에 다 자라요. 거기에 마디가 다 있고, 꺼풀도 다 있어요. 그걸 전부 다 벗기는 거예요. 자라면서 처음에 씌웠던 것이 떨어지는 거예요. 처녀막을 벗기고, 남자도 껍데기를 벗겨야 된다고요.

거기에 뭐냐 하면 말이에요. 말(馬) 위에 대나무(竹)를 쥐었으니 얼마나 잘 타고 넘고 잘 달리겠느냐 그거예요. 독실하다는 것은 대나무 말과 같이 잘 타고 넘어야 돼요. 말(馬)이라는 것은 3세계를 등에다 업고, 3시대를 무릎팍에 놓고 달린다 이거예요. 네 다리(灬)예요. 그러니까 천년 절개를 말할 때 송죽이라고 하나, 죽송이라고 하나? 「송죽입니다.」

왜 ‘죽(竹)’ 자를 갖다 써요? 소나무도 사철 간다고요. 소나무는 사방으로 뻗어요. 대가 하나로 곧추 서는 거예요. 거기에 가지들은 늘어지지 않아요. 오래 가서 늘어지면, 따면 똑 따져요. 옴폭 들어가서 쭉쭉 뻗어 나온다고요. 한자를 만든 걸 보면, 다 질서가 맞아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와서 4년 되게 된다면, 세상에 나가 가지고 목사 같은 아들딸을 낳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아들딸을 낳았어요, 못 낳았어요? 아기집이 있어요, 없어요? 답! 자기 아들딸을 기르는 3배만 하면 돼요. 삼 삼은 구(3×3=9)예요. 세 아들이라면 아홉 사람을 해서 삼 삼은 구(3×3=9)에 3수로 10 11 12, 12수의 주인을 갖다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아홉 낳고, 자기가 낳은 세 아들까지 하면 열두 아들이에요. 아버지 어머니가 수고하는 수확을 해 가지고 열두 아들이라고 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아들딸들이 중앙에 갖다 모신다는 거예요. 13수의 자리에 부모를 갖다 모시기 때문에 뭐예요? 참대는 가지를 안 쳐요. 오르락내리락 하지 않아요. 참대는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소나무는 가지를 말해요.

송죽이라는 말이 있는데 높이 나는 학이나 두루미는 소나무에 앉나, 대나무에 앉나? 새끼를 칠 때는 대나무 끝에 새끼를 치나, 소나무 끝에 새끼를 치나? 푸른 소나무 가운데 학 한 쌍이 앉게 되면, 구름 끼는 날에는 흰 구름과 검은 구름을 불러댈 수 있는 주체격이 되는 거예요. “바람아, 불어라! 흰 구름과 검은 구름아, 떠라.” 한다고요.

동과 서에서 검은 구름이 먼저 뜬다면 어떻게 돼요? 검은 구름이에요. 구름이 많이 쌓이니까 둘이 나를 찾아와라 이거예요. 그러면 검은 구름은 낮게 뜨고 흰 구름은 높이 뜨는데, 암놈은 아래에서 새끼를 배에 품고 있지만 수놈은 먼 산을 바라보면서 미래를 생각한다고요. 자기 새끼들이 날아갈 미래세계를 여름 절기와 가을 절기를 넘어서 바라본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공중권세를 잡고 결혼식을 하고 좋아하고 번개를 치고 다 하는 거예요. 공중권세를 잡은 구름 세계에 있어서 혼인잔치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음전과 양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고요. 동서로 뻗을 수 있는 음전과 양전, 위아래로 뻗을 수 있는 음전과 양전, 남북으로 뻗을 수 있는 음전과 양전인데 어떻게 돼요? 갈래가 그렇게 돼 있으면 천태만상의 벼락을 치는데, 전기 빛을 보게 된다면 위에서부터 아래로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동서로도 뻗고, 반대로 아래에서 위로 가는 것이 있어요.

양전기가 아래에 있고, 음전기가 위에 있으면 거꾸로 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천지에 요동이 벌어지지! 꽈르릉, 쾅! ‘꽈르릉!’ 하다가 ‘쾅!’ 하지! 그 소리가 어디서 나느냐? 공중에서 나요. 아무것도 없는데, 돌들을 치는 것보다도 더 불이 나요. 솜보다 더 보근보근한 것이 공기인데, 거기에 불이 나면 얼마나 힘차게 붙을까! 얼마나 끝과 끝이 한꺼번에 타버릴 수 있게끔 붙어버릴까!

극성적인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도 극성적인 우레가 나고, 번개가 치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사랑의 상대하고 사랑할 수 있는데, 사랑할 때는 고양이도 ‘야옹야옹’ 해 가지고 봄철이 되면 동네가 밤잠을 못 자게 야단하는 거예요. 또 쥐새끼들도 천장을 종이로 도배를 해놨는데, 그 위에서 다니면서 잠을 못 자게 ‘찍찍찍…!’ 해요.

사랑해서 좋을 수 있는데 소리를 안 칠 거예요? 소리를 쳐 봤어요? 그 산울림을 하늘 끝의 보좌로부터 지상의 왕이 있는 왕궁까지 다 들어 가지고 눈을 다 뜬다는 거예요. 그 방향을 향해서 “나도 가겠습니다.” 하며 인사한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렇게 화합 통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세상을 모르고 나만 잘살겠다고 “나는 화합이 필요 없소. 절대 개인주의다.” 해요?

그놈의 자식은 소리도 못 내고, 빛도 못 내고 가을의 갈빗대 구름처럼 되는 거예요. 갈빗대 구름은 높이 떠서 없어지는 겁니다. 부산은 바닷가니까 하루에 한 번씩 비가 오겠구만! 비가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뭐예요? 부산하고 경상도하고 싸워 가지고 잘 되어서 한국만 산다면, 나는 싸움도 지지하고 이긴 사람을 칭찬할 것인데 뭐예요? 잘 싸워서 이겼느냐, 못 싸워서 이겼느냐? 못 싸워서 이기겠다고 하면, 나라가 없어져요.

전기는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인데, 거꾸로 올라가면 안돼요. 3대도 못 가서 그 아들딸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런 것을 내가 말하고 있는데, 문 총재가 잘못 알고 있느냐? 그러나 그렇게 되니까 내가 잘못 얘기하지 않고 옳게 얘기하고 옳게 알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역사에 그런 증거적 사실이 많아요.

꿈과 같은 생애를 살 수 있는 길

하나님이 하라고 해서 했는데, 나도 모르고 했지만 안 할 수 없었어요. 안 하게 되면 내 팔이 떨어지고, 다리가 병신 되고, 허리가 꼬부라지는데 하고 지나게 되면 손발이, 허리가, 다리가 나으니까 그 다음에는 날갯죽지가 나왔어요. 날아갈 수 있어요, 내 마음대로. 바다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수구맥질을 하는 거예요.

오리는 물속에 들어가서 고기를 잡아먹지요? 고기도 잡아먹고, 공중에 날아가서 기러기도 잡아먹을 수 있어요. 난추니라는 것은 새매까지 잡아먹는데, 새매의 왕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내가 알고 있어요.

중국의 신화 가운데 나오는 말인데, 우리 종조부가 난추니 새를 얘기한 거예요. 날아가는 새매가 공중 높은 데 올라가요. 못 올라갈 줄 알고 높은 데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서 나중에 가 가지고 돌아서려면 때려치운다는 거예요. 날갯죽지로 때렸는데, 벼락이 난다는 거지! 공중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난춘(난추니) 매예요. 날아다니는 봄의 왕이에요. 꽃이 자랑해서 냄새를 피우는 것처럼 냄새를 피우게 되면 때려 가지고 뭐 한 달, 석 달은 안 먹는다나? 잡아 가지고 뼈다귀까지 오삭바삭 해서 먹는다고 그래요. 문 총재는 설명까지 오삭바삭 하게 하는 거예요. 오삭바삭 맛있게 먹기 때문에 살이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뼈다귀를 잘 깨물어 먹었는지 똥똥하고, 얼마나 포동포동한지 미치리만큼 포동포동해요. 한 번 만져보면 만져서 나는 미칠 정도로 취해 버리고 섬기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말까지 붙이니 ‘난추니도 나를 찾아와서 나를 잡아먹지 않고 나를 보호하겠지! 한번 만나보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먹지 못하는 단단한 음식, 그것이 마시지 못하는 단것인데 얼마나 단지 몰라요. 달아 가지고 아이고, 너무 다니까 단 경계를 넘어서 쓴맛이 나요. 여러분, 곰열(웅담)을 먹어봤지요? 곰열이 맨 나중에 목구멍을 넘어갈 때는 쓰지만, 넘기고 보게 된다면 어때요? 5초나 10초가 되면 입이 화하고, 단맛이 나요. 단맛이 목구멍으로 넘어가지 않고 남아 있다는 거예요.

코딱지까지 맛보니까 달콤하거든! 코딱지까지 파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재미있는 꿈과 같은 생애를 살 수 있는 길, 그런 길이 없지 않아 있어요. 있으면 재미있고 꿈꾸면서 맛있게 살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는 감옥에 암만 갔다고 하더라도 걱정을 안 해요. 내 안방의 제일 비밀장소에 왔다고 생각하지 말이에요.

하나님이 거기서 비밀회의를 하거든! “하나님, 이런 것을 어떻게 해요?” “이 자식아, 어떻게 하기는 어떻게 해? 이렇게 하면 되지!” 하면서 그 방법을 가르쳐줘요. 나는 동쪽으로 생각했는데, 서쪽 나라에서 불러요.

그러니 왔다 갔다 하면서 알다 보니까 죽기 전에 다 알고, 하나님에게 “영계에 가서 배울 것이 없지 않소? 여기에 와서 나한테 지배하라고 다 가르쳐줘 가지고 지배할 수 있습니다. 내가 도리어 실천하고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으로 생각했지만, 실천하는 데는 내가 일등이니 내 말에 굴복하지 않으면 안될 입장입니다.”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은 “그럴 수 있는 아들이 천만 명 있어 가지고 내가 그럴 수 있는 능력의 한계도 너희들 앞에 보여서 잡혀 살면 좋겠다. 왕 몇 대손의 왕자 생활을 해도 나는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하나밖에 없는 님이다. 높이 가도 님이요, 낮게 가도 님이요, 끝없이 동쪽으로 가도 님이요, 서쪽으로 가도 님이요, 끝없이 가더라도 내 님이요,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세계가 있단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하하…!’가 아니고 좋아서 ‘허허허…!’예요. 허락받고 알아야 돼요. ‘하하’라는 것은 탄식하는 것인데, ‘허허’예요. ‘허허’ 웃음을 알아요? 허리가 꼬부라져 가지고 곧추 될 것만 생각한다고요.

칼칼한 성격은 외교무대에서 효과를 볼 수 없어

너 나와서 노래 한번 해보자! 허양, 안 왔나? 허양이 잘 하는 문수산 노래를 알아요? 한번 불러봐라. 「‘울산아리랑’입니다.」 그거 해봐요. 「‘선구자’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선구자’는 남자가 하는 거지, 여자가 하나? ‘울산아리랑’을 해봐요. 모르나? 여기는 쇳소리가 나고, 여기는 화음이 나기 때문에 어때요? 들어봐요. 속이 깊이가 있고, 품을 수 있는 움이 깊기 때문에 고려자기를 후욱 불면 어때요? 반응이 그렇다고요. 「‘홀로아리랑’을 부르겠습니다.」

‘홀로아리랑’을 나는 싫어하는데, 둘이 아리랑이 좋아요. 아리랑은 사랑하는 고개를 넘는다는 거예요. 「죄송합니다.」 그래, 해봐요. (여자 식구, ‘홀로아리랑’ 노래) 일본 사람들, 일본 식구들을 여기에 데려다가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노래를 들어보니까 선생님의 말이 맞지요? 이 여자는 화음이 있다는 거예요. 성격이 다 나타나 있어요.

여기는 독립가를 한번 해보자. 혼자 외로운 애수, 사랑에 근심스러운 애수(哀愁)가 있다 이거예요. 애수의 노래! 새아리랑 같은 것을 해봐요. 경상도 여자야? 「예, 교구장 사모입니다.」 교구장 사모를 내가 아나? 여자는 알지만, 교구장 사모라고 하면 복잡해요. 여자니까 여자가 그럴 수 있는 애수의 노래, 독립가를 한번 불러봐요. 교구장 사모라고 하면 그런 노래도 가르쳐줘야 될 것 아니야?

경상도 여자들을 보니까 다 잘생겼네! 바닷고기를 많이 먹어서 그렇겠지! 내가 어떤 고기보다도 빨리 가는 게를 봤어요. 우와, 바다에서 나는 거와 같아요. 낙동강 오리 알 주워 먹던 얘기를 하든가…. (경남교구장 사모,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 먼 데서 헤어졌다는 거예요. 노래를 들어보니까 그렇지?

선생님이 애수가를 부를 수 있는 성품이라고 했는데, 보면 다 그래요. 저쪽은 면도칼로 이래서 악, 하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에요. 칼칼한 성격은 어디 가서, 외교무대에서 효과를 볼 수 없어요. 선생님이 보게 된다면 성격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상대를 맺어줬잖아요.

양창식의 여편네, 왔나? 자기가 천년만년 구해도 그런 여자를 구할 수 없어. 자기 여편네가 귀한 줄 알아? 수가 깊지? 성나서 주먹을 쥐어도, 암사자가 되어서 앞발로 긁어대고 물어뜯으려고 해도 그 양반은 양단포대기 이불 안에 싹 소리 없이 들어가는 거예요. 두려우니만큼 점점점 멀리 해 가지고 빨리 어두운 굴로 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능란한 여자입니다.

자기가 잡혀 사나, 여편네가 너한테 잡혀 사나? 답! 「제가 잡고 삽니다.」 자기가 잡고 살아? 그러면 “아, 이 집에서 못 살겠다.” 해서 보따리를 싸고 도망갑니다. 그런 여자를 여왕같이 모시고 높이고 살아야 돼요. 그러면 훌륭한 아들딸이 자랄 거라구. 맏딸인가, 둘째 딸인가?

내가 18살 때 시집보내려고 했던 그 딸이 낙심하고 있지?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하고 있지만, 공부를 잘 하면 뭘 해?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점쟁이가 되겠어요.

나 점도 잘 쳐요. 박수무당이라는 소문까지 났으니까 말이에요. 천 리에서 며칠이면 온다는 사람까지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늘의 비밀뿐만 아니라 지금 되어지는 일도 그래요. 요즘에 국진이를 중심삼고 무창포에서 회의한다는 거예요. 다 돌아오라고 했어요. 야단났을 거라고요. 정초라고 되게 되면 1년 예산도 편성해야 되고, 계획의 내용을 보고해야 되고, 검증도 받아야 하는 거예요.

팔만궁궐

내가 여수에 가서 이순신 장군의 해양권을 복귀해 주기 위한 꿈을 가지고 있는데, 배 만드는 공장을 하나 만들라고 했더니 다 빼앗겨 버렸어요. 내가 여기의 청심고등학교를 거기에 만들어 주려고 했어요. 8백만 달러까지도 예치해 가지고 1년 이내에 만들지 않으면, 내가 옮겨 간다고 했는데 정신을 못 차리고 그것도 빼앗긴 거예요. 문 총재가 영어로써 교육할 수 있는 중고등학교를 못 만든다고 생각했어요.

8백만 달러를 잘못하다가는 바람에 날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다 만들어 가지고, 청심중고등학교라고 하면 한강 아래에 사는 잘났다는 패들이 아들딸을 경쟁해서 보내고 싶은데 암만 보내고 싶어도 시험을 쳐서 만점을 안 맞으면 못 들어온다고요. 그렇게 유명한 청심중고등학교가 있는 줄 알아요?

이름은 청심중고등학교이지만, 통일교회 청평 궁전 앞과 병원 뒤에 있어서 한 패가 돼 있다는 것은 몰라요. 그러니 와 가지고 놀래자빠지지요. 유명한 학교가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아무나 못 들어와요. 아무나 못 들어온다고요. 그랬으니 고등학교 선생들은 소학교를 만들라는 거예요. 이제 몇 년만 되면, 대학교 졸업생들이 나올 텐데 어떻게 되겠어요? 초등학교 선생들도 나올 텐데, 자기들이 소학교를 못 만들면 교장선생님으로부터 쫓겨난다 이거예요. 소학교도 못 만들고, 유치원도 못 만든다면 10년 이내에 쫓겨나는 거예요.

손자들의 이름을 지었는데 팔만궁궐이에요. 이름을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라고 했는데 ‘궐’ 자로 하면 팔만궁궐이라고요. “문 총재가 정해 가지고 이름을 지었구만!”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꿈도 안 꿨는데 그런 말을 들을 수 있는 거예요. 꿈에도 팔만궁궐이라는 말을 생각 안 해봤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런 궁궐을 만들 수 있는 땅을 사 가지고 준비하려고 했지만, 그것이 이렇게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팔만궁, ‘궐’ 자는 쓸 수 없으니 ‘준걸 걸(俊)’ 자예요. 남자에 있어서 왕자와 같이 잘난 ‘준걸 걸’이에요. 왕걸 중에서도 참된 왕걸, 아들딸을 기르는 왕걸의 준걸이에요. 그래서 ‘준걸 준’ 자의 신준이에요.

팔만궁궐과 같아요. 믿을 수 있는 준걸이라고 해서 이름을 신준(信俊)이라고 지었어요. ‘준걸 준’ 자로 지은 거예요. 짓다 보니 팔만궁궐의 내용이 다 갖춰졌어요.

여기에서 궁전을 만들고, 병원을 만들어야 돼요. 내가 뜸뜨는 것을 가르쳐줬어요. 뜸이 좋다고요. 사혈하는 기계들을 다 사줬지? 사줬나, 안 사줬나?「사주셨습니다.」사혈하는 한국 남자를 일본 여자하고 결혼시켰는데, 이 사람이 선생님한테 사혈 실험을 했어요. 90객이 되는 선생님을 실험한다고 해 가지고 사혈한 거예요. 점점점, 나중에 마지막 될 때는 기운이 빠져 가지고 발가락이 움직이지 않으려고 그래요. 손가락도 이렇게 돼요.

그 의사 되는 사람이 “나는 문 총재에게 별의별 실험을 다 했고, 이런 실험까지 했다.” 해서 자랑하고 선전하면 큰일 나잖아요? 그러면 안 되기 때문에 사혈을 내가 안 하고 그쳐 버렸어요. 내가 사혈하지 않아도 건강해요. 내가 지금까지 감옥에 가더라도 죽지 않고, 폐병으로 다 죽는다고 소문난 그 자리에서도 내 자신이 병원도 안 가 가지고 고친 거예요.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 누구를 믿어요? 그 사람들이 세울 병원 이상을 내가 다 세웠다 이거예요.

병원을 세워 가지고 뭐예요? 김남수 선생은 뜸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가진 사람이에요. 이름이 김남수인데 남쪽 나라의 물이에요. 이건 사철 춘하추동 침을 놓는다는 거예요. 계절 따라 침놓는 것이 달라집니다. 침이 달라져요. 김남수, 남쪽 나라 따뜻한 물 가운데서 목욕하고 헤엄치기 좋아하기 때문에 건강한 사지백체예요. 헤엄치면 운동을 사지백체로 하기 때문에 건강한데, 96세가 됐다는 사람을 보니까 지금도 80세나 70세의 기백이 있어요.

그거 어떻게 그러냐고 하니까 뜸에 대한 비밀얘기를 하는데, 내가 아는 80퍼센트나 90퍼센트 이상은 모르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에 내가 불러 가지고, 초청해 가지고 대접했는데 어땠어요? 뜸을 뜨는데, 전 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왔는데 그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뜸을 뜨려고 했어요. 시험 뜸으로 생각하더라고요. 아니라고, 이런 자리에서는 내가 할 수 없다고 했어요. 단 둘이서 하자고, 내일 아침에 내가 초청할 그 때 내 방에서 하자고 한 거예요.

절대성, 참사랑권, 참생명권을 완성 선포하는 시대

조정순이 오늘 올 거예요. 불러 가지고 해피헬스라는 기계를 설명해 주라고 한 거예요. 그거 설명을 여러분은 못 하지만, 그 사람은 할 수 있어요. 여기에 그 아줌마도 왔나? 조정순의 동생이 조동호예요. 뜸뜨는 데 있어서 17년의 역사를 갖고 있어요. 그걸 몰랐어요, 내가. 조정순도 그렇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뜸뜨는 것을 알았으면 좋았을 거예요. 이 사람이 그거 전문가더라고요. 내가 물어보니까 와와와, 하는 거예요.

내가 기계를 만들었는데, 그것부터 풀어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 우와…! 통일교회 손대오보다, 효율이보다 앞서 있어요. 유정옥보다 말이에요. 무슨 한을 풀어야 돼? 본체론 해원 뭐라구?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입니다.」책임분담! 책임분담을 다 못 했어요. 책임분담 해방⋅석방 완성권의 공부를 하라고 다 공고한 거예요. ‘우리가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했는데 가짜로 믿었었구만!’ 할 수 있는 거예요.

곽정환도 그걸 생각했어? 진짜가 못 되고, 하나만 틀려도 가짜지! 황선조! 「예.」 책임분담 해원 해방 원리본체론을 생각해 본 적 있어? 그 결과가 이번에 다 나왔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거기에 뭐예요? 천지부모천주평화안식권으로 ‘평화’를 빼버렸어요. 본연의 하나님과 본연의 참부모에 있어서 이제부터 해방이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진짜 해방을 몰라요. 그게 뭐냐 하면, 첫째는 절대성을 몰라요. 아버지를 중심삼은 참사랑이라는 것을 몰라요. 참사랑은 참아버지의 것이라는 것을 몰라요. 참생명은 참어머니의 것이라는 것을 몰라요. 이 세 가지를 몰라요. 절대성, 참사랑의 아버지, 참생명의 어머니예요. 절대성은 뭐예요? 보이지 않는, 모르는 중심의 하나님 성이에요.

그래서 거기에 결론은 참핏줄권이에요. ‘권’ 자는 영어로 말하면 오쏘리티(authority), ‘권세 권(權)’ 자입니다. 그런 말은 없지! 백과사전에는 참생명권이라는 것이 없을 거예요. 절대성도 절대성권, 절대참사랑권, 절대생명권이에요. 절대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성의 기원이 없어 가지고는 다 무효가 되는 거예요. 그걸 비로소 확실히 밝혔습니다.

거기에 ‘천주’ 다음에 ‘평화’라는 말이 빠졌다고 내가 가르쳐줬어요. 여러분이 평화를 중심삼고 뭐예요? 삶에 별의별 역사를 거쳐 왔지만, 그것이 정리돼 가지고 천주평화안식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평화 돼 가지고 살고 있는 새로운 절대성, 평화의 사랑을 가진 절대사랑권과 절대생명권이에요. 이 세 가지가 갈라졌는데, 3시대를 거쳐서 한꺼번에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아들딸을 가져야만 참승리권 해방시대예요.

모든 것이 해방인데, 해방되는 시대의 권이에요. 승리권 해방시대! 우리 나날의 시간을 지내는, 사는 생애에 맞춰서 참승리권이라는 거예요. 절대성, 참사랑권, 참생명권을 완성 선포하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매 순간순간 시간권 내에서 이걸 생각하면서 자기 자체를 수긍할 줄 모르는 사람은 탈락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안 없어지면, 선생님이 없어지게 할 거예요.

해피헬스는 행복한 건강을 만드는 치료기

내가 연구심이 많습니다. 전기치료기에 있어서는 역사에 없는 치료기를 내가 만들어 놓았어요. 이것을 중심삼고는 전기원론이 뒤집어져요. 뒤집어지는 겁니다. 이번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 있으면서 조동호라는 역사에 기록을 갖고 있는 해피헬스의 조상과 같은 사람을 처음 알았어요. 이야, 물어보니까 큰 신작로를 다 닦아놓았더라 이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우리가 산 집이 있는데, 부모님이 갔을 때 부모님을 따라오는 사람이 병 있으면 틀림없이 네가 고쳐야 된다고 할 때 “시간만 주면, 못 고칠 병이 없습니다.” 그러더라고요. 남자 여자가 사랑을 잘못하면 무슨 병에 걸린다고요? 「에이즈에 걸립니다.」 “에이즈라는 병도 문제없습니다.” 했어요. 자기가 암 환자 같은 것은 얘기를 안 하지만 여러 사람을 고쳤다는 거예요. “자신 있습니다.” 그러더라고요.

만든 내 자신이 실험을 다 안 했는데, 실험했다는 거예요.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비로소 내가 치료해 봤어요. 내가 치료해서 나았다고 하면 사기꾼이라고 소문나기 쉬운 거예요. 처음으로 치료하는데 어머니가 해보고, 딸들이 해보고 “이야, 나쁜 줄 알았더니 좋습니다.” 할 때 “그래? 너희들이 좋다니까 내가 그런가, 안 그런가 한번 해보자!” 했어요.

아픈 곳이 점점 쫓겨가요. 여기에 갔다가는 이리 돌아와요. 돌아와 가지고 여기가 비어 있으니까 옛날 자리에 와서 똑같이 아파요. 그래서 내가 그리 쫓아내지 말고, 여기에서 더 힘센 동기가 있으니 반대로 쫓아내라 이거예요. 목 위에서 반대로 쫓아내라 이거예요. 지금 그 실험을 하고 있어요.

그런 면에서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바른쪽이 아프면, 왼쪽이 알아요. 내가 뜸자리를 혼자 잡아서 뜸떴으니까 말이에요. 배우지 않고 그런 놀음을 다 했다고요. 예민하니까 알아요. 그 치료기계를 내가 만들었다고요.

지금 내가 90살 생일날이 오는데, 이걸 발표해서 남기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해피헬스인데, 행복한 건강이에요. 행복한 병이 아닙니다. 행복한 건강을 만드는 치료기, 그런 뜻이에요. 그러니 무슨 병이라도 다 이 기계가 잡아먹어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되지! ‘되지!’ 하면 되놈들이 사는 땅이에요. 중국 땅을 평안도 말로 ‘되지’라고 했어요. ‘되지’ 하면 중국 땅을 말해요. 그렇게 되지! 중국 땅까지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부산 패들에게 얘기해야 알아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푸닥거리 모양으로 어떻게 해요? 장타령쟁이들이 별의별 깡통소리, 오만 가지 소리를 내면서 ‘푸푸푸…!’ 한다고요. 동네에 가게 되면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푸푸푸…!’ 하면서 말 타기, 광대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게 되면, 내가 그거 구경 다니는 사람이에요. 내가 그 책임자가 된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담 같은 것 혼자 건너가는 데는 나를 못 따라갑니다. 줄타기를 연습한 거예요. ‘휘익’ 했다가 ‘휘익’ 하는 거예요. ‘휘익’ 할 때 ‘휘익’ 하는데, 이쪽으로 가기 전에 몸을 먼저 꼬부리면서 균형을 잡아요. 휘익, 또 반대로 하면 그 자리를 건너가는 거예요. 조금 도수만 맞추면, 줄 타는 것도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말이 맞아요. 이론이 맞아요. 선생님은 이론이 맞지 않으면 운동을 안 한다고요.

밥 먹을 때 맛을 모르는 사람은 건강을 신임할 수 없어

부산 패, 월사금을 얼마나 주겠나? 이런 회의를 하는데, 나에게 오늘 점심에 뭘 대접하겠나? 점심값들을 가지고 왔어, 쌍것들아! 욕이 그래요. 죽기 전에 기어서 몇 골짜기 넘으면 기운 빠져서 자동적으로 골짜기에 묻혀 버린다고 생각해 가지고 쌍것이에요. 살아 있는 대로 놔두고 와서 그 다음날 가보면, 다른 골짜기에 가서 죽는데 뭐예요?

아마, 10월달이나 11월달이 됐을 거예요. 추우니까 나뭇잎이 쌓인 구덩이에 들어가서 나뭇잎을 덥고 죽어 있더라 이거예요. 그거 살려고 하다가 죽었다는 거거든! ‘아하, 살려고 하면서도 죽어 가누만! 죽는 것을 알고도 죽겠다고 하지 않았구만!’ 하는 그런 경험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길가에 거지가 누워 있어서 내가 학생 때 치료해 준 거예요. 한 학년의 학비를 써서 치료해서 병자 하나를 살려준 거예요. 1년 학비를 다 써 가지고 고쳐줬어요. 그런 역사가 많지만 얘기를 안 하지! 선생님이 빚졌나, 부산 사람들이 빚졌나? 「경남 창원입니다.」 창원이야 나한테 땅까지 빚졌지! 내가 창원을 얼마나 다녔나? 그때 안기부장인가가 누구였었나? 창원 가까이 살던 사람일 거라고요.

7시가 7분 남았다. 아직까지 7시가 안 됐으니까 훈독회를 시작해야 되겠구만, 훈독회. 원주가 없으면, 양 양…! 효율이, 어디 갔나? 효율이! 「예.」 요전에 4장과 3장을 다 읽었나? 「3장을 읽었습니다.」 그 골자의 얘기를 좀 해주라구. 훈독회 대신 알아두는 게 좋을 거예요. (참아버님 구순을 기해 전 세계에 전할 소책자 제작에 대한 보고)

그거 읽어주라구! 그거 읽어주고 들어가야지…. 훈독회 대신 얘기했으니까 내용도 얘기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이런 내용을, 선생님이 지난 세월을 다 경험하고 앞으로 가야 할 때가 돼 오기 때문에 이것을 묶어 가지고 유언말씀과 같은 거예요. 남겨야 할 말씀이에요. 선생님이 사는 것은 50대나 40대나 마찬가지이고, 생활의 모든 생태적인 환경은 변함없지만 어때요? 삶의 환경이 변하고, 목표가 변하고, 내용이 변하니 만큼 맛이 달라요.

그거 나도 읽고 읽어요. 몇 장을 읽고 나왔어요, 반드시. 눈 감고 펴는데, 이 손가락을 중심삼고 읽는 거예요. (『평화신경』을 임의로 펴시며 손가락으로 집으시는 부분부터 훈독하심)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의 가문과 종족이 모두 함께 교차­교체축복결혼의 성스러운 대열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하는 이게 중요한 거예요.

교차결혼, 교체결혼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도 이걸 몇 백 번 읽었지! 그러니까 벌써 누가 읽으면 무엇을 느끼고 읽는다는 것이 들어와요. ‘저 사람은 멀었구만!’ 하는 거예요. 요전에 두 번째 앉은 사람은 『천성경』을 한 번도 다 안 읽었다고 그랬지?

「『천성경』 전체를 한 번 읽었다는 말이었습니다.」 글쎄, 전체 읽는 것이 낯설어요. 처음 읽는 사람보다도 더 뒤떨어지니까 많이 읽지 않았다는 얘기야. 그러면 안되지!

밥 먹을 때 맛을 모르는 사람은 건강을 신임할 수 없습니다. 맛있게 먹어야 맛있는 음식이 완전히 소화되어서 일하고 피땀으로 다 흘러가게 된다면, 진짜 다음에 배고플 때의 맛이 요전에 먹은 것보다 더 맛있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자, 그런 설명을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천성경』 ‘참가정’ 편 제3장, 제4장, 제5장에서 발췌해서 만든 소책자의 머리말을 훈독하고 제4장의 사랑을 중심한 인생행로부터 훈독)

(신준님에게) 자, 박수 한번 해주자! (박수) 날 잡으러 왔어요. 데리러 왔다고요. 할아버지가 친구예요. (뽀뽀해 주심) 자, 빨리 해요. 「4장은 거의 다 읽었습니다. 이제 사탕을 나눠주시고 신준님 손잡고….」

그래요. 「감기 걸려 가지고 지금 힘든 것 같습니다.」 자, 빨리빨리 해요. (사탕을 여섯 쌍씩 세셔서 앞줄 참석자들에게 나눠주심) 자, 이제는 먹어봐요. 다 끝났어? 「한 페이지가 남았습니다.」 마저 읽어요. (김효율, 4장 끝까지 훈독하고 기도)

책임을 질 수 있는 책임자가 돼야

무창포에서 사업분야의 책임자들이 국진이를 중심삼고 만나려고 했는데, 오늘 새벽에 여기에 오라고 했기 때문에 어떻게 하겠어요? 몇몇 사람들은 외부 손님을 초대했기 때문에 할 수 없지만, 시간이 늦더라도 여기에 참석하게 돼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 경상남도의 책임자들이 왔지만,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 교회의 중요한 책임자들과 국제 대표들도 왔다가 안 간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그들이 모여서 중요한 회의에 참석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특별히 이번에 초도순시를 갔다 왔는데 닷새까지예요. 오늘은 2차로 닷새예요. 왼쪽에서부터 닷새면, 엿새는 여기에서 거꾸로 올라가는 겁니다. 전체 하늘의 중심책임자들이 모여서 금년의 계획과 금년의 예산편성을 할 수 있는 모든 전부와 전반적인 해결을 10일까지 해야 돼요. 5일간은 우리가 국제회의를 수행하는데 중차대한 문제예요. 보통 일들이 아니에요.

역사에 새로운 사건들을 기록할 수 있는 중요한 일들을 책임진 사람들은 소명적 내용에 일치될 수 있는 안팎의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대비하기에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찾아가는 최후의 종막전에 있어서 일점이라도 결여된 것이 있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보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으로부터 해산해야 되고, 내용적 사실을 확실히 알고 그 내용에 분할된 분담된 책임소행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한다고요.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그 회의에 참석할 나라고 생각하거든 참석해 가지고 자기에게 맡겨진 소명적 책임완수에 부족함이 없게끔 하라고요. 그런 모임을 가지려니 준비된 사람은 거기에 같이 모이면 되겠어요. 책임자들 말이에요. 여기에 대개 앞에 앉은 사람들은 참석할 수 있어서 참석하는데, 자기들 관계부처에 결여된 모든 것도 앞으로 보충해서 지시 혹은 책임소행을 관리해야 한다고요.

그런 안팎 분야의 책임진 사람들, 관리 지도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임자들을 여기에서 선출해 가지고 같이 참석해 주기를 바라겠다고요. 알겠지요? 「예.」 자, 그러면 끝내자고요.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가만히 있어요. 형제가 다섯이라고 그랬지? 「예.」 자기가 오늘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은 다 부르라구.

‘여수’ 하게 되면 순천인데, 종교권 내에 있어서 여수⋅순천이 대구와 부산보다도 앞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조상이 됐던 조 씨들이 중요하니만큼 조 씨의 성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평안북도 우리 고향을 중심삼고 북쪽의 조 씨와 남쪽의 조 씨예요.

여기는 남해안의 조 씨들 가운데 중심의 조 씨니 전국의 조 씨들 중에서 중요한 조 씨들을 규합시켜 가지고 전라남도의 중요한 책임자를 뽑아야 되겠다고요. 형제가 몇 사람이라구? 「다섯 명인데, 오늘 저까지 세 명이 왔습니다.」 둘째가 누구던가? 「조한규입니다.」 셋째인가, 넷째인가? 「셋째가 조동호입니다.」 둘째는 누구야? 「둘째는 조한규입니다.」

그 사람도 왔어? 「그 동생은 오후에 오기로 했습니다. 지방에 있습니다.」 사주, 주역 패가 있잖아? 「거기는 다섯째인데, 전화를 안 받아요. 늦게까지 글을 쓰니까, 새벽에 하니까 전화를 안 받습니다.」 명령이라고 불러 가지고 우리가 필요할 때 행동대열에 참가할 수 있겠지? 「예.」 앞으로 조 씨의 문중에 이름난 사람들을 전국적으로 뽑아다가 교육해야 되겠다고요.

그 다음에 박 씨가 있지? 박 씨, 손 들어봐요. 박 씨들을 모을 것이고, 그 다음에 곽 씨도 있지? 선생님하고 사돈이 돼 있잖아? 「예.」 조 씨, 박 씨, 그 다음에 뭐예요? 박보희도 박 씨네? 박 씨의 사돈들이 많지! 이런 사람들, 일가친척들부터 앞으로 선별해 나가야 돼요. 교육을 하더라도 순서에 따라서 하는 거예요. 많은 통일교회의 공로자를 낸 그런 족속들을 불러 가지고 순차적으로 앞으로 이제부터 교육해야 될 거라고요.

황선조! 「예.」 황선조는 무슨 분야의 책임자인가? 가정당이지? 「예.」 가정당을 첫째 번에는 누가 했었나? 「곽 회장님이 했습니다.」 곽 회장이 했어요. 곽 회장이 책임소행을 중심삼고 대통령이라든가 선거에 대한 준비를 잘못했기 때문에 전라도한테 넘겨줬다고요. 그래서 곽정환 대신 가정당 책임자를 하는 사람이 황선조예요.

황선조를 중심삼고 여수⋅순천인데, 여수⋅순천은 이순신 장군이 난 곳이 아니지만 돌아가신 고향 땅이에요. 황 씨가 거기에 부관으로 있었어요. 이순신 장군의 부관 입장에서 황 씨 조상이 거기서 돌아갔기 때문에 황 씨가 이사를 와 산 거예요. 몇 대가 됐다구? 「저는 23대이고, 그 장군은 9대였습니다. 14대 차이가 납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이순신 장군의 소원을 해원하기 위해서 충신 일족을 수습해 줘야 돼요.

갈라진 것을 전부 이어놓아야 돼

충신, 그 다음에 뭐예요? 성인⋅성자의 일족이에요. 선생님의 일족은 성자권 내에 들어가나, 성자의 아버지 어머니권 내에 들어가나? 부모가 되니 부모권을 중심삼고 전 세계의 성씨들이 핏줄을 연합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총괄적인 선출을 해 가지고 가까운 친척들을 재편성해서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 고향의 일족으로 해서 대수를 만들어야 된다고요. 복귀된 대수가 없어요.

아담이 1대, 그 다음에 2대와 3대예요. 통일교회는 참부모 1대로부터 2대와 3대예요. 아담 가정에서부터 대수가 시작됐는데, 영계와 육계를 합해 가지고 그것이 210대를 넘지 않는다고 본다고요. 훈모님, 어디 갔나? 이번에 몇 대의 축복까지 끝났다고 했나? 「165대입니다.」 165대! 210대가 안 될 거예요.

요전에 대수에 대한, 촌수에 대한 것을 세밀히 얘기했기 때문에 빠진 사람은 어떻게 해요? 선생님의 가르친 말씀을 중심삼고 연관성을 가지고 그 연관적 내용에 자기가 중심이 되어서 선생님 대신 가르쳐주고 해설할 사람이 없다고요. 드문드문 했으니 잘리고 잘린 거예요. 몇 백 년이나 몇 천 년 차이로 갈라진 것을 전부 이어놓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늘땅에 갈라져 분립돼 가지고 다른 곳으로 빠져 나간 사람들을 수습해서 아담 기준의 대수, 촌수까지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조국과 고향은 안팎이 하나되어 같습니다. 그 같은 조국과 고향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이상적 참부모유엔을 중심삼고 그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시대에서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의 시대까지 8단계입니다.

어느 누구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족속권 내에 들어가는, 8대권 내에 들어가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안 돼 가지고는 어때요? 하나님의 대수와 하나님의 촌수를 갖춰 가지고 조국의 몇 대나 몇 촌이 된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일족보다 더 가까운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체가 돼야 할 그 기준에 안 맞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그것까지 맞춰야 돼요. 자기들이 어느 지파에 속해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지파의 분열이 돼 있는 것을 지파의 연합체제를 중심삼고 다 수습하지 않고는 이것을 뒤집어 놓을 수 없어요.

그러니 잃어버릴 수 없고, 또 빼놓을 수 없어요. 빼놓은 사탄 세계가 우수한 자리에 있어서는 안되지! 하늘이 우수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가지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열’ 하게 되면 열 하나, ‘억’ 할 때는 억 하나예요. 나아야 되는 거예요.

화합을 통해서 통일이 벌어져

세상에서 족보를 가지고 있는 민족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이니 몰몬교에 있다고 하더라도 한국의 족보같이 철두철미하게 몇 대의 조상이 되고, 몇 대의 후손이 된다는 것을 다 알 수 있는 해설이 없어요. 그렇게 엄청난 수습을 해 가지고 뒤집어졌으니 바로 해놓아야 되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도 알아야 되고, 세상의 역사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한국사밖에 모르잖아요. 몽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많은 지파예요. 공산당은 정반합이라고 하는데, 합을 붙인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거예요. 합이 없어요, 정반분열이지. 합을 갖다놓은 것은 사기예요.

공산주의는 하나님에 정반대되는 정반합의 논리, 합해 가지고 통일된다는 말인데 어때요? 세상에, 그런 말이 없어요. 정분합, 이것은 이론체제예요. 거기에 화합이 먼저예요, 통일이 먼저예요? 화합을 통해서 통일이 벌어지지, 통일돼 가지고 화합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화합해야 돼요.

비밀 비밀을, 내 사정 네 사정을 어때요? 샅샅이 하나님과 사탄이 아니 만큼 남북의 책임자 둘이 만나게 되면 손잡고 갈 때 어떻게 되겠어요?

정반대로구만! 반대인데, 한 사람만 돌아서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반대인데, 하나님 앞에 사탄이 앞에 서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영원히 통일이 없는데, 정반합이라는 논리는 완전히 사기라는 거지! 둘이 문턱을 못 넘어가요. 부처끼리도 못 넘고, 형제끼리도 못 넘고, 부자끼리도 옆으로 못 가는 거예요. 넘으려면, 반드시 하나는 죽여야 돼요. 죽이고, 빨갱이들만이 넘어가지 옆이나 앞이나 오른쪽이나 뒤쪽에 같이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는 숙청이에요. ‘숙청!’ 해봐요. 「숙청!」 숙청(肅淸)한다는 것은 깨끗이 소리도 없게 없애는 거예요. 그것이 숙청이에요. 숨소리도, 눈 껌뻑껌뻑 하는 소리도, 잘 때 코 고는 소리도 없어요. 죽을 때도 죽는다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의 정반합논리에는 목적이 없습니다. 목적관이 없어요. 그때그때에 이긴 사람이 주체가 돼 가지고 가니 왔다 갔다 한다고요. 그런 사상을 가지고는 통일하려야 통일이 안 돼요.

정분합은 정분으로 나눠졌다가 반드시 어떻게 돼요? 정에서 나눠졌다가 합하는 거예요. 번식했다가 합하게 돼 있지! 사상적인 이론체계에 있어서 근본에서부터 화합할 수 있는 논리를 못 가진 공산주의는 절대공산주의 일방통행으로 당 앞에 왕이고 무엇이고 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절대를 갖다 붙여요.

그런 것이 공산주의 이론을 잘 아는 문 총재에게는 안 통해요. 소련이 암만 하더라도 “이 자식아, 너 이런 데 가면 갈라지려고 하잖아? 같이 피를 섞을 수 없잖아?” 하는 거예요. 피가 달라요. 그러니까 그것을 화합의 도리로 돌아서게 하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 앞에 이렇게 해 가지고 끌고 갔는데, 화합되려니 자기가 와 가지고 하나님의 뒤에 섰다가 어머니의 뒤에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가 없어 가지고는 공산주의를 구해줄 수 없어요. 옆으로도, 뒤로도, 앞으로도 세울 수 있는 이런 하늘을 빼놓고 자기 제일로 절대 좌익 숙청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인민재판이라고 하는데 어때요? 재판을 인민이 해요, 하나님이 하지? 이 전부가 알고 보면 엉터리 중에서 그런 엉터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무릎을 꿇고 인사해야 돼요. “갈라져 가지고 핏줄이 같지 않으면 동참을 못 한다. 그래, 안 그래?” 하면 그렇다고 해요. 한 번밖에 없는 최후의 한때를 선생님이 잘 준비해 놓으면 나라가 달라지고, 가는 방향이 달라지고, 밤낮이 엇바뀌고, 24시간이 아니라 32시간 혹은 124시간이 변할 수 있는 시대가 얼마든지 가능한 거예요.

그런 세계를 방어하기 위해 철두철미하게 정(正)이 되어야 돼요. ‘정’ 자라는 것은 ‘머물 지(止)’ 위에 뚜껑(一)을 얹었어요. 운동까지도 세상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정’ 자, 바르다는 것은 정분합이에요. 합이 되지, 정분분열이 될 수 없어요. ‘머물 지(止)’라는 것은 뚜껑을 떼어버렸어요. 그래, ‘머물 지(止)’ 위에 뚜껑을 닫아놓으니까 운동도 못 하지! ‘정’ 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회의를 식사 끝난 다음에 할 거예요. 몇 시에 해야 되겠나? 지금 몇 시예요?「8시 18분입니다.」그러면 9시까지 먹고,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은 동참해요. 네가 오늘부터 다른 데 책임자가 될지도 몰라. 무창포 회의에 가기 전에 특별히 불러서 여기에 왔지? 자, 그렇게 알고…. (경배)

(경배) 「부산하고 울산에서 왔습니다.」 부산과 울산, 바다가 있는 데로 먼데네! 「양 회장은 회의가 있어서 못 오고, 곽 회장님은 미국에 갔습니다.」 미국에 갔다구? 「예.」 내가 같이 가려고 했더니 갔구만! 누구누구를 데리고 갔나? 「혼자 간 것 같습니다. 주 사장은 이미 가 있으니까요.」 너희들은 어떻게 해? 「예, 저희도 가겠습니다.」 다들 대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고향들이 앞으로 다 하나인데, 고향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대이동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교육하고 방향을 잡아주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

박정현! 「예.」 일어서서 사슴뿔 말리는 얘기를 좀 하라구. 효율이! 「예.」 이 양반에게 말리는 공장을 하나 만들어 줘야 할 거야. 얼마 들어간다구? 「어제 15억을 얘기했습니다.」 15억을 지불해요, 오늘로. 사슴뿔이 건강에 좋고, ‘인삼’ 하게 되면 우리가 세계적으로 조상이 돼 있다고요. 가짜들이 많이 나오지만 말이에요. 그거 모아 가지고 인삼녹용이에요.

앞으로 일화공장에서 세계적인 한약의 생산과 조달이에요. 김남수 선생도 가담했지만, 그들도 합해 가지고 새로운 약재를 만드는 거예요. 남자들과 여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건강을 위해 가지고 침술부터 필요한 약재 몇 가지를 만들어야 되겠다고요. 그래서 오늘 그 얘기를 좀 해봐요, 얼마나 힘든지. 힘든 겁니다. (박정현, 녹용사업에 대해 보고)

세계가 사슴에 대해서 모르고 있어요. 이게 건강에 얼마나 좋다는 것을 말이에요. 한국에서 중국 무대가 크기 때문에 일본보다 중국과 손을 잡아야 돼요. 중국은 15억 가까운 14억이나 되는 인구가 있어요.

몽골반점 족속에 58퍼센트가 속해 있어요. 인류의 58퍼센트면 얼마예요? 65억으로 잡더라도 절반 이상이 우리 동족으로 판매시장이 돼 있는데, 그걸 교육해서 방향만 잡아주면 뭐예요? 교육하고 방향을 잡아주는 것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인류가 어디로 가고, 건강을 위해서 어디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녹용사업은 상당히 유망하다고 봅니다. 한 집에서 최소한 몇 마리까지 기를 수 있나? 분할해서 양육하게 되면, 한 집에서 몇 마리까지 기른다고 생각해? 「한국에서요?」 배당하면 한 집에서 사슴 몇 마리를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거야. 「한 20마리씩은 기를 수 있을 겁니다.」 20마리씩 기를 수 있어? 「종자가 큰 것은 한 집에서 다섯 마리, 세 마리 이렇게 기르고요, 목장 있는 사람들은 많이 기를 수 있습니다.」

건강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건 먹어 본 사람이 알아요. 소 한 마리를 길러 가지고 가난한 사람들은 지탱해 나가는데, 20마리면 대단한 것입니다. 가격으로 보면 몇 십 배예요. 소보다 몇 십 배의 가격이 되지? 그 비준을 좀 얘기해 봐요. 소 한 마리를 길러서 팔아 가지고 수입되는 것하고 사슴 한 마리를 팔아 가지고 수입되는 비율이 어떻게 된다는 것 말이에요. 농촌에서 생활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거예요.

어려운 사람들에게 분할해 가지고 판매를 어디든지 뭐예요? 우리 기반이 있기 때문에 가서 팔 수 있는 길만 열어주면 세계적으로 방대한 양을 소모할 수 있다고요. 그래서 미래의 산업 중에 중요한 산업으로 보고 있어요. 선생님은 20대부터 관심을 가졌어요. 산에 대한 관심이 있다 보니 사슴이 귀하다는 것을 안 거예요. 우리 집안이니까 알아요.

중국역사와 더불어 한약에 대한 근본을 알고 다 이랬기 때문에 아이 때부터 동물에 대한 관심을 가진 거예요. 할아버지들이 하는 말들이 인간들이 사는 데 있어서 건강한 핏줄을, 건강한 혈통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우수한 혈통의 일족이 되면 세계 민족 앞에 중심적인 입장에 선다고 볼 때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을, 머리가 좋고 건강한 천재적인 요인들을 우리가 길러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얘기해 봐요. (보고 계속)

건강과 생활 경제권에 주는 영향이 큰 품종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 앞으로 우리가 세계적인 경제문제에 상당히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봐요. 한번 말려놓으면 언제든지 보관하는 것은 문제없는 것이고, 제약 같은 것을 분할해 가지고 계통을 발전시키면 건강을 유지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봐요.

누구든지 아기로부터 영계에 갈 때까지 보통 70년이나 80년은 그 약재가 필요하고 중심역할을 하기 때문에 건강에 주는 영향도 크고, 생활 경제권에 주는 영향도 상당히 커요. 이것을 분할해서 각 부처에 해당할 수 있는 제약까지 하면, 상당한 경제적 지원이 된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는데 선전을 안 했습니다. 워낙 품종이 좋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느 궤도만 되게 된다면, 전 인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대단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때 있어서 우리가 지도하는 거예요.

사슴을 길러 가지고 분할해 주는 거예요. 필시 생활적인 주요 조건으로서 활동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깊은 산중에서 자연과 살면서 영계와 상당히 접근해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나타나지 않는 그런 세계의 힘이 얼마나 깊이 침투되겠나 생각해 보라고요. 또 약재들이 제약해 가지고 몇 개월씩 가지고 다니면서 먹기 때문에 그 영향이 대단합니다. 그러니 관심을 가지라고요.

어디에서 왔어요? 부산하고 포항이에요? 「울산입니다.」 울산, 거기는 기후가 덥기 때문에 어때요? 기후가 더워도 상관없습니다. 아무데서나 기를 수 있어요. 그러니까 관심을 가지라고요. 박정현 씨는 본래가 고향이 어디야? 「전북 무주입니다.」 전라도의 사람이구만! 「예.」 사슴의 사육을 중심삼고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이 앞으로 친척이 되게 되면 우리 민족의 한의 구렁텅이를 메울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국가 보건상에도, 세계 주변국가에 전통을 세우는 데도 필요한 거예요. 다방면에 보람될 수 있는 분야가 된다고 봐요. 그러니까 관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약재 같은 것을 만들어 넣고 다니면서 어디 가서든지 팔 수 있고, 또 순회하는 통일교회 공직에 있다고 하게 되면 뭐예요? 세계 어디든지 한국산 녹용의 제품을 가지고 다니면 환영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보통지사가 아닌 것을 알고 멀리 온대지방에 있는 사람일수록 관심을 가져요. 또 온대지방은 바다에 대한 관심이 있다고요. 바다에 해삼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도 앞으로 건조해 가지고 판매할 수 있는 길도 개발하면 상당히 희망적이에요. 한국에서 인삼녹용을 주도할 수 있게 되면, 그 가외의 약재도 상당한 수준으로 올라간다고 봐요.

또 한국 기후가 삼한사온이기 때문에 사시장철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후의 평균온도가 어떤 나라보다 높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상당히 유망하다고 본다고요.

특별지시에 의해 가지고 골자를 잡아준 내용

선생님이 초도순시를 할 시기로 오늘이 7일인데, 8 9 10일이 중요한 기간이 되기 때문에 이 품목을 일부러 기억해 가지고 말씀하는 것을 기억해요. 부산 지역이 산악지대에 가까우니 만큼 양을 기르든가 사슴도 칠 수 있는 좋은 곳이기 때문에 말씀한 것을 기억하시고 앞으로 연구하고 식구가 되었으면 초청해 가지고 말씀을 들으라고요. 또 사슴 한두 마리를 분배받는 거예요.

내가 뉴질랜드에서 4만 마리 이상을 언제까지 하려고 하는데, 해 가지고 문제가 뭐냐 하면 뿔을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이 좁아요. 그러니까 10분의 1도 안 될 수 있는 것을 사육하는데, 사육할 수 있는 수라는 것은 몇 만 마리 혹은 몇 십만 마리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조그마한 섬나라에서 그럴 수 있다니까 대륙을 상대해 가지고 보건약재로서 중요하게 되면, 그 수가 몇 백만 마리까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원이 대단한 기원인 것을 아시고 관심을 가져 가지고 거기에 협조해요. 또 한의학의 침술 같은 것, 김남수 선생의 침술과 같은 것을 갖추면 어디 가든지 혼자 세계순회를 하면서 일생을 사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침술에 대한 것도 우리가 본격적으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김남수 선생을 중심삼고 한국의 침술을 의술이라고 해 가지고 발전시켜야 하는데, 한국이 조상으로 돼 있는데 이걸 다 막고 있다는 것은 비참한 사실이에요. 그런 면도 개발하기 위해서는 우리 힘이 필요해요.

지방에 살면서 양을 기르고, 사슴을 기르면 자동적으로 힘의 시위가 된다고요. 주변에 돈 있는 사람들에게 사슴뿔을 말려 가지고 분배해 주면 상당히 발전한다고 봐요. 기술이 힘듭니다. 내가 우리 자체에서도, 집에서도 그걸 해보니까 그래요. 1주일 2주일 3주일까지 해봤는데, 좋은 물건이 안 나와요. 그렇게 힘든 겁니다. 그렇게 알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안 갖는 것보다 좋을 성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알고 잘 기억해 주길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자, 그럼 훈독회예요. 효율이! 「예.」 그 훈독회 4장을 안 읽어줬지? 「어제 4장까지 읽고 5장만 안 읽었습니다.」 5장! 그거 계속해서 읽어줘요. 우리가 이 시대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아니 만큼 하늘도 이러한 훈독회의 자료를 뭐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특별지시에 의해 가지고 잡아준 내용입니다. 때를 하늘이 알고 말이에요. 날짜나 모든 내용이 똑같아요.

훈독회를 할 때 영계에서 중요한 골자를 잡아준 내용이니 만큼 이것을 여러분이 수시로 체득해 가지고 분석하면서 알게 된다면, 여러 면에서 도움이 되리라고 봐요. 지나가는 훈독회의 한 자료뿐만이 아니라 생애를 중심삼고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특별히 명령해 가지고 지정해서 교육하라는 자료로서 명령을 받은 내용입니다. 지나갈 내용이 아니에요. 그거 얘기를 좀 해요. (『천성경』 ‘참가정’ 편 제3장, 제4장, 제5장에서 발췌해서 만든 소책자를 소개하고 머리말과 제5장 창조본연의 남녀 사랑을 훈독)

기도해요. 훈독회를 한 사람이 기도를 해야지! 훈독이라는 것은 스승의 자리에서 감동을 주기 위한 입장이기 때문에 기도도 해야 되는 겁니다. (김효율, 기도) 손대오! 「예.」 딩동댕동 노래 한번 해줘요. 같이해요. 옛날 생각이 필요해요. 나이 많으면 옛시절과 균형을 취할 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고요. (‘빛나는 대한’ 합창)

인연을 따라 취미를 갖고 간증을 많이 듣는 사람이 되어야

조정순! 「예.」 나와서 간증을 해요. 자기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서 남미에 가서 움직이고 많은 민족들을 대해 가면서 변천 있는 나날을 지낸 역사가 있기 때문에 선교사의 체험이 어떻다는 것, 또 그 사연들이 지나고 나면 자기가 나이 많으면 많을수록 선교지역의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나를 언제든지 관심 갖게 한다는 거예요.

그 관심의 인연이라는 것이 무서운 끈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의미에서 체험한 골자 골자를 따라 가지고 얘기해 봐요. 이 사람을 보면 투박하게 생겼어요, 날씬하고 재미있게 생겼어요? 「투박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요. 투박하게 생겼지만 말씀을 들어보면, 재미있는 사연들이 있어요.

투박하지 않은 생활을 하기 위해 얼마나 고통스러웠다는 솔직한 얘기, 그리고 자기 동생들을 길러서 어떻게 했다는 얘기예요. 동생들이 여기에 왔으면 자랑하라고요. 둘째 동생, 셋째 동생, 넷째 동생으로 5형제예요. 「다섯 명입니다.」 자기까지 해서 5형제니까 넷째 동생까지 있지. 그 다음에 누나가 하나 있나? 「예,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여섯, 6수예요. 어제가 6수로 새로운 고개를 넘은 거예요. 남자들 다섯을 넘고 6수를 만나서 새로운 여자 세계예요. 그런 동생들을 길러내기 위해서 수고했으니 만큼 자랑할 사람들이 왔으면 얘기해요. 임자도 알지? 풍수지리에 능한 김 박사가 있지? 「예, 오늘 옵니다.」 자기 넷째 번 동생이지? 「예.」 조정함인가? 「조용헌입니다.」

동생들도 내가 아는데, 알고 보니 동생들이 특수해요. 보게 되면, 내가 모를 수 있는 거예요. 40년 되었다는 동생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역사가 대단하더라고요. 그걸 듣고 내가 모르는 가운데 40년인데, 40년 알고 자랄 수 있는 그 생애라는 것이 어떻겠어요? 세계무대에 있어서 장판을 깔았을까, 비단이나 양단을 깔았을까, 포대자루를 깔았을까?

고생한 이상을 가졌으면 40년간의 인연세계, 미지의 세계에서 발전하는 민족에 연결되는 인연의 보자기가 깔려 있다는 거예요. 그거 대단한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간증이 필요합니다. 간증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남의 역사를 알기 좋아하는 사람은 성인현철의 역사에 자연히 임하게 되고, 그 역사적인 골수를 찾아 들어가게 되면, 높은 하나님이 인간들을 지도하는 역사의 골수까지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길도 있다고요.

평상시의 자기 생활습관을 통해 가지고 재미있고 취미 있는 연구의 분야를 연결시키면 깊은 하나님까지 연구해서 새로운 종교도 생길 수 있고, 성인도 생겨나고, 새로운 하나님까지도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인연이 사람들의 경험 가운데 있으니 만큼 인연을 따라 취미를 갖고 간증을 많이 듣는 사람은 자연히 수양되고 교양되어서 동화되는 거예요.

자기 땅에서 상대적 지구성에 대해서 관찰하며 가서 살 수 있으니 그런 특별한 사람들이 종교지도자로 성인의 반열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지 않느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사람들이 남기는 간증을 중요하게 들어주길 바라겠어요. 한번 얘기해 봐요. (조정순, 간증)

금년 8월까지 계획할 수 있는 얘기를 한번 해봐요. 「8월까지요?」 여기의 이 사람들을 다 앞으로 데려다가 써먹어야 될 것 아니야? 밑창에서부터, 앉은자리에서부터 일어서야 된다고요. (황선조, 보고) (신준님에게) 자, 힘껏 박수 한번 해줘요. 시간이 됐으니 나를 데리러 왔어요. 모시러 왔어요. (보고를 계속하고 마침)

하나님 해방즉위식을 중심한 소명적 책임

내가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이 여기에 왔으면 손 들어요. 박보희! 「예.」 김영휘! 「예.」 김원필! 「일본에 계십니다.」 박보희, 나와서 감옥생활로부터 지금까지 섭리 가운데서 뛰다가 나와 가지고 지냈는데 새로운 시대의 변천에 대한 대처문제를 중심삼고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 시대에 있어서 자기가 느낀 것을 한번 얘기하는 것이 필요해요.

단계적으로 발전하는데, 발전적 과정을 예상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이런 사람들을 증거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종합해 가지고 어떤 길을 가야 할 것을 모색하기 위한 준비기간에 필시 있어야 할 일로서 아시고 들어주기를 바라요. 간증을 해요.

지금까지는 내가 자기에게 조용히 있으라고 얘기했지만, 오늘 처음으로 불러냈어요. 그러니까 그 가운데 고충된 문제라든가 통일교회 선배로서 여러 가지 지냈던 역사와 더불어 어려운 문제가 많은 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중요한 이 양반의 말을 들어두면, 여러분이 금후에 대변천기를 맞이해 가지고 대처하는데 하나의 좋은 계기로 삼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시간이기 때문에 특별히 나와서 그런 간증을 하라고 했는데, 귀 기울여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얘기해 봐요. 야, 준아! 조금 있다가 너를 부를 때 와요. (박보희, 간증)

그 다음에 김영휘도 왔어? 「예.」 이름 있는 사람들의 말을 한번 들어보는 것이 좋을 거예요. 교회를 책임지다가 그동안 중간에 있으면서 오고 가는 소식을 다 듣고, 또 그런 자리에서 모색하면서 자기 스스로 이제부터 갈 세계인 영계에 대한 것도 생각했을 것인데 어때요? 그런 전반적인 환경, 사방에 둘러싸인 환경을 지금까지 거슬러 가고 있는 자기 생활이 어떻다는 솔직한 고백을 해요. 그것을 우리 식구들이 들으면 상당히 도움이 될 거예요.

여러분도 나이 많아 가지고 그 길을 다 갈 것인데, 선배들이 가는 것을 미리 알고 그 세계 이상의 것을 내가 체험하겠다고 노력하면 그 사람은 반드시 발전하지 후퇴를 안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말씀도 남겨주려고 하는 거예요. 자, 얘기해요. (김영휘, 간증)

이제 각자가 짊어져야 할 소명적 책임들이 다 남아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할 것이냐? 황선조, 이번에 미국에 가지?「예.」양창식도 가지? 「예. (황선조)」 박보희도 따라가는 것이 좋을 거예요. 가게 되면, 소련의 고르바초프와 미국의 조지 부시 그리고 영국의 대처 수상이에요. 그 다음에 영국 여왕이에요. 같은 시대이니 말이에요.

그 다음에 누구예요? 「일본 나카소네입니다.」 나카소네보다도 중국 수상을 만나 가지고 이번에 하나님 해방즉위식을 할 때 참관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요. 15일날인데 바쁘게 돼 있어요. 알 수 있는 길을 통해서, 대사관을 통해서 가 가지고 만나서 통고해 주는 거예요. 사진이라도 같이 찍어라 이거예요. 동참한다는 허락의 증서를 전달하면 된다고요.

나카소네라든가 대처 수상한테는 전달했지만, 고르바초프는 연결이 안 됐어요. 박보희가 찾아가면 상당히 좋아할 거라. 보희! 「예.」 고르바초프에게 찾아가면 상당히 좋아할 거야. 「예.」 지금 혼자 살고 있는데, 앞으로 가정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소개해 줘요. 이번에 프로그램을 짜 보라구! 「예.」

영국의 대처 수상에게도 가는 거예요. 옛날에 영국 여왕도 만나봤지? 「예.」 그러니 여왕을 중심삼고 일본 천황도 동원할 수 있어요. 일본 천황, 그 다음에는 영국 여왕, 고르바초프, 조지 부시예요. 2차대전 전후를 중심삼고 세계문제를 책임지고 직접 관여했던 역사적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이번 대관식에 참가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수많은 통치자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지상에서 갖출 수 있는 길은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권고해요. 이번에 전화로 연락해 가지고 승낙하게 되면 한국에서 소명장, 무엇을 맡긴다는 그 분야에 대한 책임을 써주는 증서를 가져가서 전달해 줄 수 있는 표적의 물건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선발된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합회를 만들어서 교육하라

오늘이 7일이지? 「예.」 지금부터 한 주일 남았나? 「한 주 남았습니다.」 미국을 다녀와야 할 것은 어때요? 지금 아벨유엔의 사무총장이 누가 돼 있나?「곽정환 회장입니다.」가인유엔의 사무총장은 누구예요? 「반기문입니다.」 반기문을 만나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교육을 한 이틀이라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같이 회의를 통해 가지고 공동 선언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유엔 대사와 미국의 대사와 남미의 대사예요. 상기네티를 중심삼고 남미 34개국의 왕들을 초대해서 남북미를, 미국과 남미를 한 나라로 만들 것을 선언해야 된다고요. 그런 계획을 중심삼고 프로그램을 짜라고요. 가까이 지내던 역사적인 인연이 있다면 그 인연을 살려서 그 사람들에게 그런 것을 전달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그 나라의 발전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이번에 양창식하고 갈 때 데리고 가는 것이 좋아요. 박보희하고 김영휘예요. 분봉왕들은 곽정환하고 같이 참석할 거라고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공동대회를 통해 가지고 앞으로 남북미를 한 나라로 만드는 것도 결의하고 이럴 수 있으려면, 내가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즉위식을 이 궁전에서 해야 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가서 전달만 하고 참석할 시간이 없어요. 그 전달할 수 있는 것은 어때요? 양창식이 어디 갔나? 「오늘 회의합니다.」 둘이 잘 아니까 설명을 잘해서 내 대신 전달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 된다면, 내가 미리 돌아와야 된다고요. 여기에 와서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다 그럴 텐데, 내가 없으면 상당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있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해요.

그러니까 박보희가 가면 미국 조야의 사람들과 친하고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고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 인연되어서 알던 사람들을 초청하는 것도 협조해 가지고 동조하면서 이런 모임을 강화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상당히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같이 협력해서 도와주기를 바라겠다고요. 알겠나? 「예.」

그런 의미에서 박보희, 김영휘, 그 다음에 한국에 특별히 이름 있는 사람이 없지? 한상국 대사예요. 이렇게 가겠다면 같이 데리고 가서 협조하는 것이 좋겠다고요. 손대오는 소석 선생을 중심삼고 고려대학 출신으로 현 정부에 관계돼 있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해야 돼. 소석 선생을 중심삼고 필요한 사람 120명을 추어 보라구.

다음 한국 정부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유망할 수 있는 사람들 120명이에요. 조지 부시도 그렇고, 상기네티도 그래요. 120명, 120명이에요. 그 다음에 일본도 120명이에요. 이 사람들이 분봉왕들이 돼 가지고 추천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나라에 중요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선발된 사람들을 중심삼고 우리가 연합회를 만들어서 교육해야 한국에 연합회를 만드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고요. 알겠나?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불란서 이태리예요. 2차대전 때의 영⋅미⋅불, 일⋅독⋅이하고 한국까지 7개국을 중심삼고 120명씩만 추려내면 얼마가 돼요? 120명이면 이 칠이 십사(2⨉7=14) 하고 일 칠은 칠(1⨉7=7)이니까 840명인가? 「예.」 이런 수가 필요해요. 그래서 194개국에 아벨유엔이 이미 결정되어 있으니 만큼 여기에 대한 인연을 묶어 가지고 분배해서 국가의 대표를 선발하는 데 가입해 가지고 같이 이제부터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고요.

하나님의 해방즉위식을 한 새로운 세계의 총회를 해야

교육시키는데 원리본체론이에요. 유정옥이 태평양섭리권을 담당하는데, 이 나라들이 전부 다 태평양권 내에 속해 있다고요. 그래 가지고 그 가외의 수많은 국가들을 엮어 가지고 교육하는 데 동참할 수 있는 유대를 묶어야 되겠다고요. 그러니 유정옥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 기반을 살리기 위해서는 일본에서 한 1천2백 명 요원을 하와이로 동원해 가지고 하와이를 중심삼고 연결된 세계 국가에서 오는 사람들, 또 그 다음에는 라스베이거스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남북미가 어때요? 그 다음에는 유엔을 중심삼고 전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주동의 인물들을 추어 가지고 빨리 교육을 끝내야 되겠다고요.

그러면서 15일 이후에 40일이 된다면 어떻게 되겠나? 15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2월 25일이에요. 2월달에는 하나님의 해방즉위식을 한 새로운 세계의 총회를 해야 되겠다고요. 총회기간을 정해 가지고 각 나라의 대표들을 부르는 거예요. 분봉왕과 현재 직위에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총회에 가입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하는 국가들은 지 피 에프(GPF;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의 대회를 하는데, 자기 국가의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전 세계 국가들의 대회를 끝내야 되겠다고요, 이 기간에. 그러니 굉장한 우리 사업분야의 양을 치러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 단단히 결심들을 해야 될 거라고요. 알겠나? 「예.」 잘 알고, 양창식하고 이번에 회의하고 같이 의논해서 거느려 가지고 가라고요.

그 다음에 남미책임자도 갔다 오는 것이 좋을 거라고요. 「예.」 대륙책임자들도 여기에 와 있으면 가고, 이미 곽 회장의 전달을 받고 다 모여 있으리라고 보지만 빠진 사람이 있으면 그걸 추려 가지고 황선조가 갈 때 데리고 가는 것이 좋겠어요. 「예.」

그래서 미국에 가서 벌어지는 대회예요. 유엔 대회를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총회와 같이 하는데, 유엔대사들하고 미국의 대사들 그리고 남미의 대사들을 교육시켜야 돼요.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그거 준비하고 있을 거라고요. 곽 회장이 갔지? 「예, 갔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갔으니까 준비해 가지고 한 이틀 동안 어떻게 하겠어요?

15일이면 15일 전후예요. 한 3일 전에 와 가지고 이런 내용을 대회의 이름으로서 통고시켜 가지고 하나님 해방즉위식까지 할 수 있는 것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포를 받은 책임자들을 여기에 올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즉위식을 마쳐야 된다고요. 오바마 대통령이 1월 20일에 즉위식을 하지? 「취임식입니다.」 취임식인데, 조지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고 남부의 종교대표자가 누구였나?

요전에 돌아간 사람이 누구야? 「제리 파웰입니다.」 제리 파웰! 제리 파웰과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올 때 환영했던 사람의 이름이 뭐던가? 「조셉 라울입니다.」 조셉 라울이 지금까지 정지됐던 것인데, 이번에 인진이와 하나돼 가지고 흑인 세계의 분봉왕을 한다는 것을 약속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도 끌어내야 돼요. 보희도 알지? 「잘 압니다.」 묶어 가지고 일을 하면 좋겠다고요.

손대오는 여기에 있어 가지고 준비해야 돼요. 한국의 중진들도 그 때 참가할 수 있는 것을 수습해야 되겠다고요. 이용흠 장로님이 왔는데, 앞으로 한⋅일터널과 베링해협터널은 아벨유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해방즉위식이 끝나게 되면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하는데 소련까지 동원해야 된다고요.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소련 대통령에게 영향을 줘 가지고 그 일을 서둘러야 되겠다고요. 그 일을 해야 새로운 나라의 권위가 서는 겁니다.

5권분립의 시대로서 평화세계의 출발을 선언해야

그리고 우리가 축복해 주고, 뜻을 중심삼은 새로운 나라가 이뤄지면 5권분립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때에 할 일이 뭐냐 하면 청소년문제와 가정문제예요. 가정문제가 제일 문제예요. ‘야당, 여당’ 할 것 없이 미국 자체가 엉망이에요. 자유세계의 구라파나 남미나 어디나 걷잡을 수 없을 만큼 혼란돼 있는 것인데, 가정교육을 강조하기 위해서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예산편성까지도 계획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미국 정부가 책임을 져 가지고 대통령즉위식을 하기 전에 예산 편성을 해놓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건 임자가 앞으로 책임지고 나가는데, 이런 모든 것을 국제회의를 해 가지고 해결해 나가는 거예요. 이번 기회에 이런 고개를 다 넘길 수 있는 것을 실천해야 된다고요.

유엔에서 법령을 내려 가지고 몇 퍼센트인가? 0.5퍼센트인가 0.4퍼센트예요. 지금까지 적십자의 회비를 거둬 가지고 교육해도 청소년문제를 해결하지 못 한 거예요. 이제 우리는 그 해결을 위한 백십자를 만들어 가지고 재림주가 살아 있는 동안에 어떻게 하든지 하는 거예요. 세계 청년의 교육비를 세계 정부가 내 가지고 단시일 내에 교육을 완료시킬 수 있는 시급한 일까지도 결정해야 됩니다. 알겠나? 「예.」

그런 내용들을 걸어 가지고 이번에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의 연합교육기간을 마치면서 그 과정에 같이 선포해야만 평화해방권을 대표한 만왕의 왕 해방즉위식도 당당하다는 거예요. 5권분립의 통합적인 하나의 평화세계가 개문된다는 것을 선포하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헌법으로서 제정하는 거예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기초적인 헌법초안이 다 돼 있다고요. 그것까지도 가지고 가서 증거하면서 이런 내용들을 결정해 주면 좋겠다고요. 알겠지요? 「예.」

그건 곽정환이 가져갔을지 모를 거라구. 그 헌법초안은 가인 세계의 내용을 중요시했지만, 우리가 가인 세계를 중요시하지 않고 우리만이 갈 수 있는 헌법을 거기서 추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을 제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이후에 40일 기간을 중심삼고 총회를 열면서 정리해 가지고 유엔총회의 결의로서 선포해야만 하늘나라의 헌법제정이 가능한 거예요. 그런 등등을 집약시켜 가지고 이 기간에 해야 된다고요. 간단한 거예요.

그런 대회의 선언 가운데 이러이런 일들이 결정됐고, 또 즉위식이 끝난 이후에 이러이런 일들을 결정한다고 해서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 나라의 헌법선포까지 해 가지고 5권분립의 시대로서 평화세계의 출발을 선언해야 된다고요. 그렇게 되면 청소년들의 윤락이나 교육문제가 해결될 수 있어요. 그 때 비용이 들어갈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부터 그런 초안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고요.

기독교가 죽은 예수를 중심삼고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모금하는데, 재림주가 이 땅에서 그런 일을 하니 만큼 거기서 예산편성을 미리 하는 것이 타당한 일이라는 거예요. 그래야 기독교와 통일교가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자, 그런 내용을 생각하면서 수습해 가지고 비용은 어떻게 해요? 효율이! 「예.」 비용은 지불하게 돼 있지? 「예.」 전부 다 3백만 달러가 되겠더만! 「그건 이번에 두 군데의 행사비용입니다.」

지금 여기서 가는 것은 어떻게 돼?「이분들이 여행하는 것은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포함 안 되어 있으면 포함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도 해야 되겠고, 일본도 해야 되겠고, 한국도 해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자비로 해 가지고 가는 비용은 자기들이 가지고 가야 앞으로 국가 자체의 위신도 세울 수 있어요. 알겠지?「예.」자, 그러면 회의를 끝내자구! 「예, 일어서겠습니다.」

(신준님에게) 야, 손잡자! 이거 모자란다, 나눠주고 가야 할 텐데. 좀 더 가져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나오라고요. 박보희는 하나 더 줘야 되겠네.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요것은 쭉 가면서 좌우편으로 절반 나눠줘요. 「예.」 자, 손잡고 가자! (경배) (박수)

자, 훈독회를 하자!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5장 2절부터 훈독)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돼

이번 15일에 하나님 해방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게 역사적인 사건인데, 여러분의 눈앞에 일주일 안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준비해야 되겠다고요. 여러분 자신들이 거기에 전체 동원될 수 있는 안팎의 내용을 갖췄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저것은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다 이룬 겁니다. 거기에 ‘천지인’이 빠졌어요. 천지인부모인데, 천지부모가 안식권에 들어가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가 천주, 하나님이 지은 대우주의 집 가운데 중심으로서 자리를 잡아야 돼요.

천지인부모가 천주에 들어가서 안식하기 시작하면, 거기에서 무엇을 갖고 안식하느냐? 절대성입니다. 아버지는 참사랑, 어머니는 참생명, 아버지의 사랑은 참정자, 어머니의 생명은 참난자예요. 정자와 난자가 다릅니다. 하나 안 돼 있어요.

사랑과 생명이 다릅니다. 하나 안 돼 있습니다.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오목 볼록이 절대성에서부터 하나되는데, 그 성은 무엇을 받아들이느냐? 아버지 사랑의 정자를 받아들이고, 그 다음에 어머니 생명의 난자를 받아들여요. 어머니의 난자와 아버지의 정자, 오목과 볼록이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사랑과 생명의 정자와 난자가 오목 볼록에서 하나되면서 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도수와 하나님 사랑의 도수가 폭발해야 돼요.

그 폭발할 수 있는 단지가 뭐냐 하면 정자와 난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첫사랑에 묶어져 가지고 바친 것을 받아 생명으로서 길러낼 수 있는 그 자리가 생식기라는 거예요. 그 생식기가 영원하지 않고 변하는 생식기라면 아버지 사랑의 정자도, 어머니 생명의 난자도 변해야 돼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성이에요. 아버지 절대사랑의 정자와 어머니 절대생명의 난자가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남자의 정자에 의해서도 아니요, 어머니의 난자에 의해서도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에 있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이 아니면 그것을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나되고, 동쪽 서쪽이 하나되어 끓어요.

온도가 같음으로 말미암아 돌고 돌아서 섞어져 가지고, 여기는 0도면 0도로 부하가 안 걸려요. 부하가 걸리면, 임신이 되든가 하면 작용이 벌어져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아기 밴 여자가 딸꾹질하고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다르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되기 시작해 가지고,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가 사랑의 문을 거치는 거예요. 남자는 뭐예요? 무엇이 달렸어요? 그 다음에 여자는 뭐예요? 무엇이 있어요? 자궁, 아기집이 있습니다. 그러면 아기집이 먼저예요, 정자가 먼저예요? 성(性)을 이루기 위해서 아기집을 먼저 준비했겠나, 정자를 먼저 준비했겠나? 정자를 준비하기 위해 아기집을 생각했겠나? 오목 볼록을 생각할 때 정자를 생각했겠나, 오목을 생각했겠나? 무엇이 먼저이겠어요?

하나님은 오목 볼록이 다 있지만 남성격 주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상대될 수 있는 자궁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무엇부터 생각했겠느냐? 물론, 아들딸을 생각했지! 그 다음에 무엇을 생각했느냐? 아들딸을 받을 수 있는 자궁을 생각했다는 겁니다.

유정란이 되어서 사랑의 뿌리가 있어야

여러분은 영인체를 몰라요. 하나님의 내적인 몸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 살아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영인체가 죽었기 때문에, 무정란을 낳았기 때문에 아무리 천국에 가려야 갈 수 없습니다. 유정란이 되어서 사랑의 뿌리가 있어야 사랑의 주체가 되고, 상대가 되어서 자동적으로 하나된다는 이론이 설정되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할 때 아들딸을 낳기 전에 먼저 뭐예요? 아버지가 필요했겠나, 어머니가 필요했겠나? 윤정로! 「어머니가 필요합니다.」 왜?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인 존재예요. 중화적인 존재이지, 주체나 대상이 없습니다. 주체나 대상이 연결돼야 사랑의 힘으로 사랑을 찾아 가지고 정(正)에서 분(分), 나눠지는 겁니다.

그렇게 나눠졌던 것이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하나님 사랑의 뿌리가 줄기와 연결돼 가지고 순과 연결될 수 있는 여기에서 비로소 뿌레기와 줄기와 순이 합하는데, 그것을 수용해서 기르는 집이 자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난자가 자라고, 정자가 자라서 합할 수 있는 화합의 도가니가 생겨나야 된다고요. 먼저 하늘 성의 도가니가 필요한데, 그 도가니가 뭐냐 하면 절대성입니다.

절대성 가운데 절대사랑의 아버지 정자와 절대생명의 어머니 난자가 들어가 가지고 뿌리에서부터 흘러나온 정자가 살아 있기 때문에 어때요? 정자가 살기 위해서 난자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정자는 아기가 클 수 있는 하나님의 프로젝트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집어넣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거기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비로소 사랑으로 태어날 때는 그 프로젝트를 받아 가지고 태어난다고요. 프로젝트를 받아 가지고 자궁으로 들어가서 열 달 동안 어머니에게 모든 필요한 상대적 속성을 공급받습니다. 그걸 어디로 공급받느냐 하면 배꼽이에요.

그 배꼽은 하나가 아닙니다. 배꼽이라는 것은 정자의 배꼽, 난자의 배꼽, 하나님 뿌리의 배꼽이에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이 될 수 있는 씨가 들어가서 어머니가 그것을 배양할 수 있어서 상대가 맞아 가지고 공급해 주는 거예요. 공급해 주기 전에는 자궁에서 힘을 갖출 수 없어요.

여러분, 숨을 ‘후우’ 내쉬었다가 어떻게 들이쉬어요? 고무같이 생긴 것이 딱 달라붙었는데, 어떻게 쪼그라든 것을 부풀게 하느냐 이거예요. 숨을 내쉬던 사람이 할 수 없습니다. 숨을 내쉬면 모이니까 이게 꽉 차 가지고, 물이 확 넘는 거예요. 확 넘는 힘, 떨어지는 힘, 반대로 향해서 가면서 빠를 수 있는 힘이 ‘훅!’ 불어주기 때문에 뭐예요? 제3의 힘이 가해 가지고 불어주기 때문에 뺑뺑하게 되는 거예요. 뺑뺑하게 부를 때까지 제3의 힘이 가중해서 훅, 불기 때문에 고무 볼도 커진다는 거예요. 옛날과 같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쉰 숨이 오늘의 숨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더 큰 힘이 열어줘 가지고 계속해서 차고 남을 수 있어요. 또 이쪽에서 들이쉬어서 불어났으면 어떻게 줄어들어 가느냐? 크고 작은 것, 어머니의 모체와 아버지의 모체, 정자와 난자를 모체로 하는 것에 보다 큰 뿌리의 힘, 줄기의 힘과 순의 힘이 작동해 주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어서 딱 경계선에 가게 된다면 어때요?

하나님의 정자와 난자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뿌리와 줄기와 순의 기준이 살아 있기 때문에 작동해 줘 가지고 크는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컸으니까 큼에 대한 비율의 힘이 줄어드는 공기세계에 들어와서 채우는 거예요. 계속해서 내쉬던 힘이 계속해서 들이쉴 때까지 가는데 커지는 거예요.

커졌는데, 더 큰 것이 어떻게 숨을 내쉬느냐? 이쪽에서 내려와 가지고, 상대인 난자의 힘이 들어와 가지고 뭐예요? 이성성상으로 화합될 수 있는 큰 것이니, 여기에서 거기에 화합되는 상대가 되니 어때요? 컸으면, 이쪽에서 밀어주고 또 이쪽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부가된 힘으로 내려와 가지고 또 밀어주고 당겨줌으로 말미암아 커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숨을 일생 동안 몇 번 쉴 것 같소? 계산하면 나올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내쉬는 숨과 들이쉬는 숨, 시간과 공간이 필요해요. 시공이 필요해요. 내쉬는 숨을 후우우, 해서 더 못 가요. 다 할 때는 눈을 감습니다. 눈이 닫혀 버려요. 그거 어떻게 숨을 쉬어요?

자기가 없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정자에게 기울어지면서 이쪽으로 옮겨졌기 때문에 반대로 엑스(⨉)와 같이 되었습니다. 엑스가 안 보이지만 경계선에서 엑스와 같이 되어서 여기서 불면 이쪽에 ‘뿡’ 부풀고, 이쪽에서 불면 이쪽이 ‘뿡’ 부푸는 거예요. 엑스 방향으로 하지만 엑스가 되지 않고, 엑스 되기 전에 수평이 되게 될 때 딱 방향을 전환해서 교체되고 주고받으면서 커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몇 천만 번 숨을 쉬었다는 숨 쉬는 그 기준에 있어서 50세면 50세가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칠 칠이 사십구(7×7=49), 49년이에요. 안식년을 7번씩 맞아야만 49년입니다. 49년의 고개를 넘어서 50년이 희년입니다. 그래서 48에서부터 뭐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청년기를 왜 48세까지 잡느냐? 48세는 칠 칠이 사십구(7×7=49)로 다 차지 않았어요. 8수에서 49, 49니까 10수가 차지 않았어요.

7수가 커 가지고 8수의 밑창까지 왔는데, 내쉬었으면 저쪽에서 들이 쉬어서 8수가 되는 거예요. 들이쉬면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요, 내쉬면 남자로 태어납니다. 여기에서 남녀의 구별이 벌어지고, 원뿌리에서 정자와 난자가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생명 가운데는 머리가 있고 꽁지가 있는데, 정자의 머리는 난자의 머리가 아니고 꽁지에 가 붙어야 돼요. 플러스는 마이너스에 가서 붙어야 되는 거예요.

강력한 정자가 강력한 난자의 머리에 가 붙는 것이 아니고 꼬리에 가 붙는 거예요. 약하니까 힘을 주면 휘이익 들어가는 거예요. 생명이 그렇게 돼 가지고 발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수천 년, 수만 년 경계선을 넘어가며 주고받을 수 있는 힘이 자기가 벌여서 된 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뿌리와 줄기와 생명의 정자 가운데 다 있었던 것이 상대적인 것을 규합해서 커 가지고 남자로 생기고, 여자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도 하나님을 닮았으니 이성성상으로 칠 칠이 사십구(7×7=49)예요. 그래, 49재라는 말이 있지요? 칠 칠이 사십구면 8자를 넘어요. 8자를 넘어서 49인데, 9자의 끄트머리가 8의 머리에 가 붙겠어요? 남자면 머리에 가 붙고, 여자면 꽁지에 가 붙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자나 남자가 생겨난다는 겁니다.

이론적으로 그런 과정을 거쳐서 내가 태어났다고 생각할 때 남자라는 것이 ‘나’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난자의 개념을 찾아가야 할 입장에 있어요. 그러니 내 개념이 있기 때문에 남자의 개념은 여자를 찾아가기 위해서 났으니 여자의 개념이 먼저고, 여자도 자기가 먼저 될 수 없어요. 남자를 찾고, 남자의 개념을 머리로 삼아서 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남는 것은 뭐냐? 원칙은 정자를 중심삼고 하나님에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인 존재이고,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이거예요. 우리 원리의 총론이 놀랍습니다.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정자 가운데는 뿌리 중의 중심뿌리, 줄기 중의 중심줄기, 순 중의 중심순이 있어 가지고 세 갈래의 길이고 생명까지 기둥으로 삼아서 네 갈래의 길이 화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것이 합해야 8자, 4수와 4수로 팔자타령을 하는 거예요. 둘이 합해야 8수가 되는 거예요. 둘이 합함으로 칠 칠이 사십구(7×7=49)가 되는 겁니다.

비로소 8을 중심삼고 뭐예요? 경계선을 중심삼고, 안식년이 경계선이니까 7에서 8로 쭉 고개를 올라서게 된다면 저쪽으로 간다고요. 중앙에 서 있어서 아들이면 이쪽에서 마이너스로 넘겨주고, 딸이면 숨을 들이쉬기 위해서 저쪽에 가서 교체예요. 핵은 살아서 교체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순이 아무리 멀더라도 한 몸과 같은 것

그래서 내가 요즘에 얘기했지만, 사다리를 놓는데 사다리의 밑창을 어디에 놓느냐? 지구성에 여러분이 붙어 있는 것도 거꾸로 붙어 있습니다. 사다리를 어디에 놓아요? 사다리의 밑창이 어디에 붙겠느냐? 여러분의 앉은 자리가 지구성에 붙어 있으니 거꾸로 하고, 축을 어디에 하느냐? 정자와 난자가 합할 수 있는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그 사다리의 다리가 몇 천 단계예요.

몇 천 단계 올라가야만 정자와 난자가 태어난 핵의 기준에 가서 어떻게 돼요? 핵을 중심삼고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요소에 가서 붙기 때문에 남성적 핵은 난자의 머리와 붙고, 여성적 핵은 정자의 마이너스에 가서 붙는다는 거예요. 그런 작동을 하는 힘은 영생해요. 없어지지 않습니다.

천 년 전에 말한 것이 공중에 다 떠 있는 거예요. 영계는 그렇게 시공의 한계선을 극복해 가지고 교류하기 때문에 영계에서 천 년 전 조상의 실체를 부르면 째까닥 나타나요. 사랑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천 년의 시간을 숨 쉬는 순간에 극복해 넘어가서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시공을 초월한 화합의 경지가 돼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이 뿌리와 순과 같아서 어때요? 순이 아무리 멀더라도 한 몸과 같은 거예요. 세포가 들이쉬면, 우리 정자도 들이쉬는 숨을 쉰다는 거예요. 천태만태로 숨 쉬는 박자를 주고받는 데 있어서 동서가 거꾸로 돼 있으면 받아들이는 데도 거꾸로 교체하면서 엑스(⨉)의 길을 따라가며 만나 가지고 자라는 거예요.

그래, 한 곳에 병나게 되면 전체가 아프지 여기만 아프지 않다는 거예요. 핵이 시공을 초월해서 느끼기 때문에 빠르지! 그러니 정자 자체가 여행을 해야 돼요. 정자의 여행이 얼마나 먼 거리를 찾아서 왔겠느냐? 여자의 난자와 반대의 환경여건을 안팎으로 갖춰서 정자가 들어와서 살 수 있게 돼 있는데, 몇 억천만 년 시공의 세계를 극복하는 자리에서 만난다고 생각해야 돼요.

몇 천 년 전의 조상인 아담 해와를 만나려고 하면, 대번에 째까닥 나타나요. 그것이 살아 있기 때문에 그래요. 대우주의 어디에 가 있더라도 완전한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형태를 찾으면, 아담 해와 자체가 우주에 퍼져 가지고 어떻게 돼요? 세포가 분열됐어도 째까닥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는 완전하게 나타나야 된다고요. 갈라져 가지고 작은 것이나 플러스 된 보탤 것이 찾아와요.

하나님도 자극을 주니까 어때요? 하나님 자체도 숨을 쉬는데 마찬가지의 동작을 해서 셋이 합한 산 동작으로서 큰 작동을 하니 충격을 느껴요. 사랑에 대한 클라이맥스의 충격도 하나님은 차원 높은 조상의 자리에서, 머리의 자리에서 느낀다면 우리는 생겨난 것이 꽁지에서 태어났으니 하나님의 동생과 마찬가지이고 아들딸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나 부부관계나 형제관계도 일체라는 말이 그렇게 시공을 극복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그렇게 이어놓으면 딴 데 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숨이 막혀요. 숨이 막힌다는 거예요. 자기에게 딱 맞을 수 있는 자리, 상대권의 대상적 자리에 들어가야 주고받고 숨을 쉬고 기분이 좋아요.

그네를 뛰게 되면 힘을 주고 가중해서 점점 높아져 가지고, 나중에는 몇 바퀴도 돕니다. 이렇게 돌던 것이 뿌리가 이렇게 되면 째까닥이에요. 이 순간에, 몇 백 분의 1초 동안에 그래요. 우리가 눈을 깜빡하는 것이 16분의 1초 이내로 빠릅니다. 16분의 1초만 되면, 움직이는 것이 다 보여요. 16분의 1초를 넘어서면 움직이는 것, 깜빡 하는 것을 내가 볼 수 있어요.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영생하느냐

앞으로 내가 말한 것을 볼 수 있는 세계가 올지 몰라요. 하나님은 누구냐? 이렇게 계시는 분이다 이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돼 있는데, 외적인 껍데기는 둥그런 것밖에 없어요. 어머니 사랑의 껍데기, 아버지 사랑의 껍데기, 하나님 사랑의 껍데기예요. 세 사랑이 합해 가지고 껍데기로 돼 있기 때문에 꺼풀은 단단한 거예요.

3대 물건을 보호할 수 있는 꺼풀이 돼 있기 때문에, 꺼풀 안에 모든 것이 완전한 보장을 받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어때요? 언제든지 그 가운데서 생명과 사랑과 성이 살아 있는 한 영생해요. 그렇기 때문에 영생한다는 개념도 이렇게 설명해야 ‘아하, 영생일체권이 여기에서 생겼으니 나는 영생의 결과적 존재가 아닐 수 없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는 영생한다.” 해야 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영생하느냐 이거예요. 이론타당한 논리가 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이성성상의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이성성상의 하나님이 어떻게 격에서는 남성격이냐 이거예요. 그건 정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중심뿌리, 중심줄기, 중심순이 옮겨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가운데 중심순이니 사위기대권에 하나님이 가 붙을 수 있는 거예요. 순을 중심삼고 중심뿌리인데, 중심뿌리는 나중에 텅 빕니다.

큰 나무는 왜 가운데가 비느냐? 전기도 표면으로 흐르지 가운데로 흐르지 않아요. 몇 백 미터의 거리, 넓게 하면 1킬로미터나 3킬로미터가 되는데 껍데기는 금도금을 해요. 그 다음에는 은도금이에요. 금보다 강한 것이 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도 타버려요. 왕수가 있잖아요? 백금은 안 탑니다.

은빛하고 노란빛이 합한 게 태양 빛입니다. 은빛이 많으냐, 금빛이 많으냐? 하얗게 보여요. 그게 은빛이에요, 금빛이에요? 노란 물을 들인 것 같지만, 내용은 은빛이 된다는 거예요. 물로 말하면, 그것이 있기 때문에 어때요? 은빛이 될 수 있는 수증기가 보호하기 때문에 달무리가 생겨요.

먼 데서 보면 볼수록 밝은 부분은 반드시 이중으로 보여요. 아무리 금이 있더라도 물이 없으면 체를 구성할 수 없어요. 다이아몬드도 수분이 조금 덜 들어가서 그만큼 굳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겠어요? 물은 영점이에요, 언제나. 굳기도 영점이고, 만만한 게 영점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달무리 같은 것이 있어요. 태양도 달무리 같은 것이 있으면 이중으로 보이지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달무리 가운데서 갑자기 딱 들어가면, 여기에 보일 것이 여기에서 신기루가 생기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의 신기루 카지노가 뭐냐 하면 베네시안이에요. 그건 빨간 눈을 한 도깨비들이에요. 몸뚱이는 푸르고, 눈은 빨갛게 이중으로 돼 있어요.

불이 타게 될 때 불 다 타기 전까지도 감빛이잖아요? 타게 되면, 잿빛이 되고 연해지는 거예요. 흰빛을 따라가려고 한다고요. 왜? 다 탔더라도 불 앞에 남는 것은 수증기예요. ‘달’ 하게 되면 지구성을 말하는데, 월 다음에는 무엇이 있느냐? 지구에는 열이 있으니 월, 화요일 불, 거쳐서 수, 거쳐서 초목의 목이에요. 월 화 수 목, 그 다음에는 금이에요.

끝이 뭐냐? 금이 뼈라면, 살이 있다고요. 살 위에 기름이 있는 거예요. 그래, 월화수목금토예요. 금을 싸고 있는 것이 뭐냐 하면 흙이에요. 일주일을 어떻게 정했느냐 하면 생긴 구조적인 내용을 가지고 정한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처음에 ‘달 월(月)’ 자예요. 월 다음에는 불이 있고, 불 다음에는 수증기가 있고, 수증기의 다음에는 나무가 있고, 그 다음에는 금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토예요. 월화수목금, 제일 무거운 것이 있으니 그것을 흙이 감싸 가지고 구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병을 치료하려면

통일교회에서 ‘칠팔희년, 만세’라고 그랬지요? 그거 왜 그랬어요? 8에서 3년 노정을 중심삼고 11수를 갖다 맞추는 거예요. 하나님이 갇혀 있던 것인데 8단계에서부터 12수예요. 8 9 10 11 12, 다섯 번째에 12고개를 넘어요. 새로운 차원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것을 맞춰 가지고 2013년 1월 13일까지 딱 들어가 맞아서 째까닥 하게 되면, 36만 볼트로 발전하던 원동기가 ‘우왕!’ 하는 거예요.

변전소와 같은 곳들이 통일교회에는 많으니까 째까닥 째까닥 전기 코드를 맞추면 마이너스 전기까지, 영점 이하의 전기까지 빼 쓸 수 있는 겁니다. 그래야 이론적으로 가능한 논리가 되기 때문에 영속적인 힘이 절대성에 가깝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은 절대적인 상대를 이룰 수 없어요.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니까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이니 대상이 필요해요.

그래서 창조는 여자를 중심삼고 자궁이 표적으로 된 거예요. 자궁을 정자보다도 먼저 만들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남자보다 사랑에 대해서는 3년 앞섭니다. 3년 반으로 4년까지는 못 가요, 하나님 자리를 침범하기 때문에.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는 딸을 낳게 되면, 딸이 아들보다 더 귀엽다는 거예요. 막, 뼈가 울려와요.

전부 다 쌍쌍으로 돼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해피헬스 전기치료기를 생각한 거예요. 각도를 맞춰 가지고 보게 되면, 전기가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이건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가 빠르니까 마이너스가 붙기 때문에 플러스와 플러스끼리 합해요. 마이너스가 상대적으로 기다리는데, 그전에 플러스와 플러스가 있으면 합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한 것이 해피헬스라는 기계예요.

이온측정기라는 것이 지금 현재의 과학문명에 있어서 최고의 계기로서 이상적인 거예요. 우리가 이온기를 만들어서 영점 이하에 작동하는 전기까지도 잡아낼 수 있어요. 이온화되기 전, 상대를 만나기 전에 플러스 플러스와 마이너스 마이너스를 합하는 논리가 있다는 거예요. 번개가 어떻게 커 가요? 어떻게 한꺼번에 몇 천 볼트의 마이너스가 나오느냐?

이온들이 만나면 한꺼번에 확 한다고요. 플러스와 마이너스인데, 플러스가 생기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생긴다는 거예요. 딱, 해 가지고 플러스와 플러스가 몇 억이 되면 마이너스 이온이 따라와 가지고 상대가 되어 딱 들어맞는 거예요. 둘이 합하는 것도 하나되어 영점으로 부하가 없게 될 때는 폭발하는 거예요. 더운 것하고 찬 것이 만나면 폭발하지요? 딱, 그와 같아요. 과학의 원리가 그거예요.

인간들이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을 모르는 것은 하나님의 형태가 없으니까 움직인다는 것, 작동하는 것을 이온화 계기로 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뭐 전기의 속성만 있으면 한꺼번에 왁, 달라붙어요. 그러면 전기로서 핵이 돼 가지고 플러스 머리가 서쪽으로 되면, 서쪽에 있었던 길이 열리면 이쪽에 갔던 모든 것이 그곳으로 골수가 돼 가지고 모이는 거예요.

전부가 서쪽 머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마이너스가 있으면 서쪽이니까 어떻게 돼요? 동쪽이 마이너스면 자동으로 붙게 돼 있는 거예요. 미리 뭉쳐 있는 것이 이쪽에서 뭉치자마자 방향이 맞아서 재까닥 합해 가지고, 벼락이 치는 겁니다. 공기 가운데서 불난다는 말을 믿어요? 번갯불이 어디에서 나요?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갈라졌다가 갑자기 커 가지고 따라가서 만나니 불이 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병을 치료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욕심을 부리다가 병이 났으면, 그 반대의 길을 찾아들어 가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극반대로 갑자기 ‘쏵!’ 하면, 전기가 따라오지 못해요. 이건 공간에 방해하는 물건이 없다는 거예요. 진공상태니 얼마나 빨라요. 쏵, 이쪽은 진공상태가 아니어서 뜨지만 이것이 빠르기 때문에 ‘딱!’ 하게 되면 마이너스가 다른 데 붙었다가 ‘휙!’ 하는 거예요. 거기에 뾰족한 것이 붙기 시작하면 완전히 폭발되어 가지고 우레 소리가 나고, 번개가 나는 거예요.

자기 존재의 위치와 관계의 환경을 벗어나면 무가치해

내가 오늘 무슨 얘기를 하나? 오늘 8일이지? 「예.」 팔 팔(8×8)은 뭐예요? 「64입니다.」 64예요, 63이에요? 「64입니다.」 4예요, 3이에요? 「63이 아니고, 64입니다.」 3하고 4는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하나 둘, 하나 둘은 플러스와 마이너스예요. 셋 넷, 셋이 되면 넷이 위에 있더라도 끌어내리는 거예요. 그 힘을 측정하는 기계를 만들어서 마이너스가 얼마냐 이거예요. 영점 얼마냐고 하는 거예요. 계수가 작더라도 거기에 전기가 작용하는 힘을 잰다는 겁니다.

전부 다 전기 이온화의 요소들로서 꽉 차 있다고요. 우리가 연구소를 만들어서 소련보다도 앞서기 위해서 경쟁하니 돈이 많이 들어갔어요. 그런 놀음을 하니 해피헬스 전기기계는 아무것도 아니지! 여기서 앞으로 이온들이 좋아하는 기온이 어떻고, 수분이 어떠냐 이거예요. 수분이 문제입니다. 공기 가운데 습도와 온도하고 속도예요. 춘하추동 4계절의 온도하고, 그 다음에 속도예요. 빠른 속도를 찾는 거예요.

전기도 극이 있어서 지나가면 달라붙어서 휘어 가지고 말면서 돌아가지만, 빠르면 와서 걸지도 못해요. 이온화 현상도 못 하는 거예요. 빠르면 상대를 못 찾아서 못 만나는 거예요. 지금 뭘 하는 시간인가? 「훈독회의 시간입니다.」 훈독사는 어디 갔나?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서울의 간부들이에요? 「예, 본부의 사람들입니다.」 본부가 뭘 하는 데예요? 본부가 하나님의 대신이기 때문에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조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가 있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은 뭐예요? 아래를 결정해 놓아야 위는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여기에 수직의 자리다 이거예요. 아래가 됐으면, 수직으로 90각도를 해 가지고 쭉 올라가면 하나님의 자리와 직통하는 거예요. 이게 변하지 않아요. 천년만년 원점에 떨어지면 떨어진 자리가 수 만 개라도 90각도를 거쳐 가지고 줄이 생기게 돼 있지, 그 외에는 줄이 안 생겨요. 이것이 핵이 돼 가지고 뻗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북두칠성이라고 해요. 북쪽에는 북두칠성이 있다는 거예요. 칠성이 뭐예요? 별이 일곱이라는 것은 일곱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것인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간 다음에는 세계시대와 천주시대예요. 하늘땅의 도수가 맞으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시대예요. 8단계예요.

팔(八)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사람 인(人)’ 자는 어디나 못 가요. 갈라 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해놓았는데 갖다 붙일 줄 알아야 돼요. 갈랐으면, 갖다 붙일 줄 알아야 사람이 되는 거예요. 뗄 것을 떼고, 합할 것을 합해야 된다고요. 위해주면, 전부 다 합하는 것을 알아요. 위해주니까 언제든지 갖다 붙일 수 있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은 아무리 분별된 세상이라도 상하가 있으면, 상하에 가서 붙여놓을 수 있어요. 나를 통해서 갈 수 있고, 이쪽도 나를 통해서 갈 수 있고, 또 이것이 여기에서 수직이 안 되고 이렇게 되더라도 내가 여기에 있으면 이렇게 나를 통해서 갈 수 있는 거예요.

사람으로 동서남북 사방의 방향성을 갖출 수 있는 존재가 되면 끊어진 자리에 다리를 놓을 수 있고, 상하관계가 맺혔으면 풀 수 있어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중간매개체가 되는데, 매개체는 보이지 않는 거예요. 보인다면, 큰 다리 같은 것이 보이면 어떻게 되겠나? 이게 더 크게 보여야 할 텐데 말이에요. 보이지 않으니까 모르지! 자, 몇 장이라구? 「예, 제5장입니다.」 읽기 시작하다가 그만뒀지? 「예.」 다시 읽어봐요. (훈독 계속) 「제5장이 끝났습니다.」

미국도 선생님을 따라갈 수밖에 없어

그만하고, 임자가 나와서 15일 행사를 두고 준비하는 것에 대해서 얘기해 봐요. 엊그제 맞춰놓고, 언제 떠나겠나? 「오늘 떠납니다. (황선조)」 그거 이 사람들에게 얘기해 줘요. 알지 않으면, 허재비가 되고 말아요. 속이 없는 빈껍데기, 무정란이 돼 버리고 만다고요. 중요한 시간입니다.

양창식도 같이 가지? 「예.」 둘이 하나되어야 돼! 이쪽이 아벨이고, 너는 가인의 입장이야. 학교로 보면 여기는 서울대학의 학사장을 했고, 여기는 고려대학의 학사장을 한 거예요. 그때 어머니가 전국 대학가에서 학생 클럽들을 중심삼고 대치해 싸웠는데, 부산에서는 대학가의 공산당 패들이 어머니 대회에 꽃다발을 드리려고 경쟁했어요. 그래 가지고 부산에서는 한 교단의 대표교회가 나와 가지고 선포한 거예요.

그런 싸움이 다 지나갔다고요. 교단의 싸움, 나라의 싸움이 지나갔어요. 미국도 미국 자체가 이제 갈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을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 길을 열어주기 위한 시급한 프로그램을 이행하지 않을 수 없어요.

대통령취임식이 1월 20일인데, 원래는 6개월 동안 대통령취임식의 날짜를 연기하라고 한 거예요. 6월까지 연장할 수 있는 계획을 했지만 뭐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선거하기 전부터 했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건 공화당이 해결해야 할 문제지 선거로 새롭게 선출된 사람과는 관계없어요. 그들이 결정하면 취임하는 사람도 그 법에 따라가야 되는데, 대통령선거가 끝났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먼저 해야 할 것이 연장됐기 때문에 그 날짜 전에 우리가 수습하는 거예요. 미국이 잘못한 모든 것을 우리가 책임지고 경비나 예산편성까지 어떻게 해요?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내가 해야 돼요. 한국이 선거시대에 있어서 전 세계의 조국광복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할 텐데, 이 기간 이후에 준비할 수 있는 모든 예약까지 다 끝났어요.

황선조, 둘이 알아야 된다고요. 어제 아침인가 끝났지? 「예.」 현재에 있어서 마지막 선거를 중심삼고 금년 8월달까지 준비를 완료하는 거예요. 다음 선거가 끝나면, 선거를 폐지해야 돼요. 선거를 폐지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 해방⋅석방 승리즉위식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이 설정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치리권 내로 넘어서는 거예요.

그건 임자네들이 몰라요. 얼마나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지 말이에요. 지금 흑인과 백인사회가 수평이 안 돼 있어요. 기울어져 있는데, 이게 올라가야 돼요. 많은 사람들이 희생해야 돼요. 그걸 넘겨줘야 우리를 따라올 수 있어요. 우리는 공산당이나 누구나 가인 아벨의 형제와 같이 지낼 수 있어요.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아벨유엔의 사무총장이 곽정환이라고 선포했다고요.

미국에 가 가지고 가인 세계의 현재 유엔 사무총장인 반기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시해야 돼요. 그가 안 따라오면 안돼요. 안 따라오면, 지금까지 흑인이 백인 세계에 올라갔던 것이 완전히 떨어져 나간다고요. 그 정권은 앞으로 하나님이 치리하는 헌법의 치리를 받아야지 미국, 제2이스라엘권의 헌법을 중심삼으면 안돼요.

제4차 하나님 심정권세계의 법을 발표했기 때문에 두 단계나 앞서니 할아버지의 기준 이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백인과 흑인을 대해서 명령을 내려야 된다고요. 그 패권적 기반을 닦아야 될 것이기 때문에 2013년 1월 13일에 할 일을 지금 끌어다가 하는 거예요. 4년 후의 것을 먼저 하니 얼마나 무리가 많아요.

분봉왕이 제3차 아담의 기준에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

선생님의 상대가 없어요. 미국 정부를 대해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을 대해 가지고 야당 여당에 아무런 발판이 없다는 거예요. 교육하는 데 있어서 연결된 시 아이 에이(CIA)는 선생님을 높이 봐 가지고 앞으로 내세우려고 하지만, 현재 유엔과 미국이 말을 안 들어요.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우리는 탕감조건으로 백인과 흑인세계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이번 15일 기간에 무엇을 해야 되느냐?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되어 총회의 결의를 통해서 부모유엔권 하나님의 해방즉위식까지 세워야 돼요.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는 앞으로 분봉왕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분봉왕은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예요.

예수가 세례 요한과 하나되고 사가랴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뭐예요? 이스라엘와 유대교예요.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와 교회권 유대교를 중심삼고 로마를 치리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서야 할 텐데, 로마 원로원이 반대해서 거꾸로 예수가 죽었다고요. 고개를 못 넘었어요. 그걸 끌고 나와 가지고 제1이스라엘이 실패했으니 제2이스라엘권이 미국이라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은 이스라엘이 못 한 것을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제3차 아담이 40년간에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메워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 있는데, 아벨이 모든 면에서 제도적으로 보나 체제적으로 보나 사상적인 기준에서 보나 앞서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가 높이고, 미국 정부가 높이는 거예요. 지금 반대하는 것, 아벨유엔을 죽인 것이 가인유엔이기 때문에 외적인 것은 굴복했지만 가인유엔을 실질적인 기준에서 뒤집어 박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15일에 곽 회장이 아벨유엔의 권한으로 부시 아버지, 지금의 대통령, 공화당과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고 뭐예요? 아직까지 정권이 이양 안 됐으니 이 기준에 있어서 신당을 만들어 가지고 당선된 기준보다도 부모유엔의 이름을 대신해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와 분봉왕인데, 옛날에 분봉왕과 같은 세례 요한은 실패했지만 분봉왕이 제3차 아담의 기준에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선생님을 막을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이 대등한 자리에서 아벨유엔에 임명해 가지고 가인 아벨로 하기 때문에 이론투쟁을 하는 거예요. 72시간이면, 다 끝나 가지고 교육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벨유엔과 가인유엔, 그 다음에는 미국과 미국의 상대가 되는 남미예요. 조지 부시하고 상기네티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적 입장이 남미라고요.

흑인세계의 공산권으로 미국에 가까운 섬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공산권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쿠바입니다.」 쿠바의 카스트로가 가인이라면, 우루과이의 대통령이 아벨의 자리에 있어요. 그건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딱, 걸려 있어요. 그래서 미국과 남미가 해양권 사업을 중심삼고 나한테 협조를 안 하면 안돼요.

모든 면에서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묶는데, 우루과이에서 어머님이 대승리를 한 거예요. 우루과이 대통령이 국회를 빌려줘 가지고 대승을 했어요. 그때에 우루과이 정부에 대해서 아벨적인 자리 확정과 더불어 금후에 여성들이 활동할 수 있고 교육할 수 있는 비용으로 내가 1천2백만 달러를 기부했어요.

우루과이는 여성들이 앞서 있어요. 여성들의 연합체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을 중심삼고 그렇게 된 거예요. 여성은 바다를 상징하기 때문에 수산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하나의 계통을 만들어야 돼요. 파라과이하고 우루과이,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배를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래서 남미가 하나되면, 가인 아벨로 미국이에요. 미국 야당 여당이 하나된 영향을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으로 선생님이 준비하는 거예요. 남북미를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고 하나로 만드는 모든 준비를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거기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남미도 안 내려고 하고, 북미도 안 내려고 해요.

남북미가 하나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든 것

내가 지금까지 비용을 쓰면서 전부를 대체해 가지고 남북미가 하나 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든 거예요. 남미의 상기네티를 중심삼고 34개국인데, 그들은 나라가 있지만 미국은 50개 주예요. 남미 앞에 한 단계 떨어지는 거예요. 남미 아벨은 34개 국가이고, 북미는 50개 주가 나라의 자리에 서 있는데 가인과 아벨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우리가 다 교육시켰기 때문에 그 기준을 세워 가지고 북미를 지도할 수 있는 자신을 가졌어요.

이래 가지고 상기네티하고 조지 부시인데, 둘이 고집쟁이라서 하나 되기가 어렵습니다. 나라를 팔더라도 하나되기 어려운 그들을 화해 붙인 거예요. 자기들이 1년 전부터 이 일을 준비해 가지고 하나 된다는 계약을 중심삼고 워싱턴과 어디예요? 이번에 1년 반, 2년 전부터 시작했는데 구라파를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 여자하고 팔레스타인 여자가 어떻게 됐어요? 가인 아벨의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부시를 방문한 거예요.

또 남미의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는 전통을 만들었어요. 그거 얼마나 힘들었는지 여러분은 다 몰라요. 이 멍청이들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살았지만, 선생님은 세계의 첨단에서 탕감노정을 걸으며 갖은 수난을 당하고 그 비용을 부담했어요. 우리가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부담하면서 남북미가 가인 아벨로 하나될 수 있게 한 거예요.

이 모든 조건을 성립시켜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들의 아들딸, 2세의 활동조직까지 만든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를 승리하고 어떻게 됐어요? 부시의 고향이 어디예요? 「텍사스입니다.」 텍사스를 중심삼고 워싱턴에서 승리한 모든 전부를 어떻게 한 거예요? 남북미를 연합해 가지고 결정한 전부가 어떻게 됐어요? 남북미에 하나의 정부를 만들고 하나의 주권을 만든다고 약속한 것, 워싱턴에서 결정한 것을 텍사스에 연결시키는 대회를 한 거예요.

그때에 선생님이 분봉왕을 명령했어요. 더블유(W) 부시의 아버지인 조지 부시, 그 다음에 상기네티 전 대통령을 분봉왕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된 거예요. 가인 아벨의 나라, 아벨권 남미의 나라를 중심삼고 천주교하고 신교를 하나로 만드는 자리에 서 가지고 뭐예요? 미국에서는 신교와 구교가 하나 안 됐어요. 남미에서 하나된 그 영향을 중심삼고 북미의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될 수 있게 한 겁니다.

그렇게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적인 총회를 했는데, 워싱턴에서 북미의 대표들과 남미 34개국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결정한 것을 텍사스에 갖다 심었어요. 거기서 회의가 끝나 가지고 “남북미를 통합해도 좋다.” 하는 기반에서 선생님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적 남미의 주도요원들이 북미의 한 단계 떨어지는 50개 주와 형제와 같은 관계를 맺은 거예요.

어디가 아벨이냐 하면, 남미가 아벨이에요. 나라를 가졌으니 말이에요. 북미가 한 단계 떨어져 있으니 가인의 자리에 가요.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서 앞으로 남북미가 하나되어 가지고 앞장서는 데는 뭐예요? 남미에는 유엔이 없어요. 유 에스 에이(USA)를 중심삼고 유엔이 돼 있지만, 남미에는 없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하나로 만드는 것을 누가 해야 되겠나? 남미도 못 하고, 북미도 못 해요.

그 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나서서 지금까지 묶어 가지고 이번 회의를 선생님의 생일 때까지 연장하려고 했는데, 생일 전에 대통령의 취임식이 벌어져요. 그래서 15일을 앞당기는 거예요. 2주일 이상, 14일 이상, 14년 이상 넘어야 되는 거예요. 세 번을 연장하더라도 삼 사 십이(3×4=12)인데, 미국은 두 번밖에 못 한다고요. 일반은 세 번까지 하니 넘어질 수 있는 기간을 중심삼고 14수를 당겨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1월 15일을 중심삼고 유엔 통합회의를 해서 하나님의 실체결혼식은 여기에서 했기 때문에 하나님 해방⋅석방에 있어서 즉위식을 마치는데, 아벨유엔에서 허락을 맡아야 돼요. ‘우리도 지지합니다.’ 해야 된다고요. 우리 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유엔 합동총회와 같은 자리에서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몇 시간만 주면, 그 시간 내에 결정하는 거예요.

안식권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성

남미의 국회의원과 북미의 국회의원들을 합해 가지고 대회를 해서 참부모 실체권을 넘어서 가지고 해방⋅석방한 하나님을 내세우는 거예요. 분봉왕 국가인 아벨유엔의 194개국은 이미 다 결정났다고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의 분봉왕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라의 대통령, 국가의 대표, 차기 대통령을 결정하는 거예요. 선거제도가 아니에요. 누구라고 내적으로 결정한 그 위에서 하나님 해방⋅석방즉위식을 해주는 거라고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15일이 되면 말이에요.

그러니 선생님의 90세 생일 때 하는 것인데, 그전에 그 때 할 식을 갈라 가지고 하는 거예요. 15일 전에 우리가 아벨유엔의 통합을 선언하고, 하나님즉위식을 해야 된다고 선포했어요. 그 일을 선생님의 생일날에 할 것인데 15일 단축시켜서 끌어올려 가지고 15일을 중심삼고 하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분봉왕과 국가왕의 지도 밑에서 하나님 해방즉위식을 해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그래야 이론 자체를 세울 수 있어요.

제목이 본래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천지부모천주평화안식권’이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를 왜 뺐느냐? 이것은 하나님의 즉위식이에요. 평화가 필요한 것은 뭐예요?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한 화합이 필요하지, 하나님에게는 평화가 필요 없어요. 근원이 되니까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걸 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가 아니라 천지인부모예요. 천지 가운데 사람이 중심이에요. 상대적인 세계를 축복했으니 주체와 대상이 상대가 된 세계의 판도가 천국이니 만큼 ‘천지인’인데, ‘인’에 부모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 부모가 뭐냐? 타락했던 아담 가정에 해와가 혼자 들어갔지만, 사람의 가정이 타락했으니 천지인 해와는 이미 태평양문명권을 중심삼고 뭐예요?

어머니를 앞장세워 가지고 여성문화권을 세우는데, 다 맞아야 돼요. 여성문화권을 세우기 전까지는 천지라는 것도 주인이 없어요. 가인과 아벨 두 사람이 싸우는 게 끝이 안 났다고요. 결정할 수 없으니까 여기에 있어서 태평양문화권의 하와이를 중심삼고 동양과 서양이 가인 아벨이에요. 천지를 합해서 천지부모라고 함으로 말미암아 동양과 서양, 하늘땅을 합한 부모의 가치가 서는 거예요.

그 부모를 세워 가지고, 부모가 입회해 가지고 가정 출발과 나라와 세계판도에 들어가요. 천주안식대왕, 이래야 할 텐데 부모님은 이미 즉위식이 끝났으니 어떻게 해요?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시니 부모님의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석방즉위식이 되니 만큼 거기에는 평화가 없어요. 평화의 뿌리가 하늘로부터 시작하니 말이에요. 근원이 되니 평화를 집어넣으면 불충이 돼요. 선생님이 평화를 하나님에게 갖다 집어넣을 수 없잖아요? 하나님을 해방시키려니까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잘못했으니 승리한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4년 후에는 딱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가서 메워야 됩니다.

이 4년 동안에 우리가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부모유엔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찾을 수 있게 땅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해방이에요. 천지부모천주, 여기에 있어서 ‘안식권’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단계입니다. 안식권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하나님이 여기에 안착하려면 가정이 있어야지! 안 그래요?

조국광복인 동시에 고향의 출발

부모님의 가정이에요. 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전부를 대신해 가지고 선생님은 하나님의 정자와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고, 어머니는 하나님의 난자와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새로이 정자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서 바쳤다가 다시 받아 가지고 분립되는 거예요. 주권은 바뀌었지만, 참부모 실체가 외형적으로 세계를 다스리면 안팎이 하나되는 거예요. 수평이 된 둘이 하나되는데, 하나된 세계에서 평화의 하나님 해방이에요.

하나님만이 왕 중의 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 기반에 있어서 모든 세계의 가정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했었던 자리의 옷을 벗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당연히 육신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지부모니 무엇이니 없어요. 천지부모의 가정이 있으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지부모를 중요시하고 천지부모가 천주의 집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왕위에 세워 가지고 참부모가 왕위에 올랐으니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에게 있는 것을 빼앗아 왔던 입장에 서 가지고 불효자식이 이것을 찾아서 하나의 가정이 아니고 하늘땅을 하나의 가정 형태로, 대가족 형태로 바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아담의 천 배, 만 배, 억만 배 가치의 아들을 가졌으니 타락한 가정보다도 타락한 세계가 하나의 가정 형태, 국가 형태로서 바쳐드리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서 “옛날 타락한 세계보다 낫다. 네가 옳다. 내 전권을 양보해도 괜찮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받았다가 즉위식 후에 이 4년간을 통해서 전부 다 넘겨주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적으로 타당할 수 있는 논리를 세워 가지고 걸리지 않고 하나님의 해방⋅석방권에 있어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의 조국광복인 동시에 고향의 출발이고, 가정의 출발이에요. 에덴동산에서, 본연의 자리에서 타락해서 잃어버렸던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어떻게 해요? 천사세계나 아담의 가정을 축복해서 연결하는 거예요.

천사세계도 이중으로 가려서 조상들이 달려와 가지고 아담 기준에서 하나님 왕권이 내려와서 전부 다 바쳐드리는 거지! 통일되는 거예요. 예수나 누구나 전부 다 와 가지고 하나님이 즉위식을 한 후에 바치게 될 때 참부모를 통해 받는 거예요.

몽골반점만 동원해 가지고 축복하면 하나돼

국가를 중심삼고 싸웠는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권을 중심삼고 좌익 공산당이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대신해서 마음대로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었던 겁니다. 그러나 재림주는 죽일 수 없어요. 타락의 권내에서 선생님을 길러 나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기 때부터 할아버지, 어머니와 아버지, 형제들을 주관할 수 있었던 자리에서 나왔어요. 우리 가문이 그랬어요. 오산고보를 세운 것이 우리 집이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공산당의 지도요원과 민주세계의 지요요원들이에요. 그들이 중국 대륙에 들어가서 싸운 거예요. 중국을 중심삼고 키워 가지고 소련 공산세계와 하나됐어요.

그래 가지고 1953년에 스탈린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공산주의가 소련과 중국 앞에 뒤집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본궁이 어디에 있느냐? 소련이 아니고, 중국과 몽골땅을 중심삼고 몽골반점이 조상이에요. 백인은 곁길로 갔다가 도로 들어온 거예요. 중국과 몽골과 티베트, 그 다음에 인도가 백인사회 아니에요?

몽골반점들이 합해 가지고 뭐예요? 북쪽의 백인세계도 몽골반점, 남쪽의 백인세계도 몽골반점이에요. 그래서 인류의 74퍼센트가 반점의 족속이에요. 이 반점만 동원해 가지고 축복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건 간단해요. 중국과 소련이에요. 중국과 소련이 가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북한과 남한이에요.

두 세계의 가인 아벨을 하나님 조국광복의 선민권을 중심삼고 빨아먹어 가지고 컸지만, 김일성이 왕 됐지만 선생님이 왕 될 것을 몰랐어요. 교육을 못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자마자 해방 직후에 교육했더라면 1945년부터 7년 후인 1952년에 지금 하는 것을 한 거예요. 축복완료를 해 가지고 정권교체를 해놓았을 거라고요.

그러니 그때 한국에서 기독교인들이 독립하기 위해서 각 나라에 간 거예요. 중국에 간 것도 기독교인들, 소련에 간 것도 기독교인들, 일본에 가서 애국운동을 한 것도 기독교인들, 미국에 간 것도 기독교인들이었어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시작한 거예요. 정주 오산고보 출신의 애국투사들을 중심삼고 분립되어 가지고 얼마나 싸웠어요?

1952년에 다 할 수 있었던 것을 놓쳐버렸다

선생님이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소만국경의 하이라얼(海拉爾)에 가려고 한 거예요. 거기에 취직해서 가던 도중에 돌아왔지만 말이에요. 가서 소련말을 배우고, 중국말을 배우고, 몽골말을 배우고, 인도말을 배우고, 그 다음에 태국말을 배우려고 한 거예요. 일본 압제하에 쫓겨 온 모든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가지고 소련 해방운동, 중국 해방운동, 인도와 태국까지 해방운동을 한 거예요. 일본 정부가 다 점령해서 치리했어요.

팔굉일우(八紘一宇)로 사주팔자의 기준까지 어디든지 막힘이 없다는 거예요. ‘팔(八)’ 자에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요. 북쪽(北)이 그래요. 북쪽 가운데 평안도하고 함경도가 있는데, 함경도가 더 북쪽이에요. 함경도가 평안도를 지배해 가지고, 김일성이 왕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가둬놓고 해먹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죽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대동강을 중심삼고, 북한에 우리 본부가 어디인가? 무슨 호텔이라고요? 「보통강호텔입니다.」 대동강의 곁다리인 보통강이 흘러가는 지역에 김일성이 보통강호텔을 지은 거예요. 그걸 우리가 점령했어요. 점령한 것은 선생님이 이북에 가서 뭐예요? 북한 대표하고 소련 대표예요. 세계의 가인 아벨을 소련 모스크바에 데려가서 고르바초프를 굴복시켰거든!

레닌과 스탈린의 동상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하고 나와서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설득한 거예요. 너희들이 중간역할을 하라는 거지! 소련의 지배를 받았는데 공중에 떠 있을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교권이 아니고 회회교권 공산주의예요. 아랍권이 제3세력으로 나오던 그 찰나에 선생님이 들어갔는데 종교통일의 운동을 50년 전부터 한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을 공산당이 묶기 전에 선생님이 묶어 가지고 실지조사를 한 거예요.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은 6대주의 공산당 본부 격파운동을 한 겁니다. 세계 언론인과 은행인들까지 연합해 가지고 조사했다고요. 시 아이 에이(CIA)면 시 아이 에이(CIA), 소련이면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를 동원해 가지고 가인 아벨의 공산권 어디든지 왕래하면서 배후를 엮어놓았어요. 지금까지도 그 선교사들이 나타나지 않고 지하에 묻혀 있다고요.

그러니 일본의 비밀을 미국보다도, 소련이나 중국보다도 내가 먼저 알아요. 미국의 비밀을 소련이나 중국보다도 내가 먼저 알아요. 내가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북한에 있어서 소련과 중국에 대한 정책의 방향도 시 아이 에이(CIA)를 앞에 세워서 교섭하는 거예요. 일본과 소련 그리고 중국에 대해서도 시 아이 에이(CIA)의 발판을 중심삼고 묶어 나오는 거라고요. 여러분들은 세상을 모르고 살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의 90세 생일이 되는데, 몇 년 만에 회갑이 오나? 「60년 만에 옵니다.」 선생님이 몇 살 때 이 운동을 했나? 25세 26세 27세예요. 3년 동안에 감옥살이를 하면서 별의별 애국운동을 한 거예요. 28 29 30 31 32의 5년 기간에 이 고개를 넘은 거예요. 그래서 1952년에 있어서 축복완료를 해 가지고 해방시켜서 다 할 수 있었던 것을 놓쳐버렸어요. 그렇잖아요?

가인 아벨인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된다면 뭐예요? 소련에 가 있는 것도 기독교 선교사들이 주도했고, 중국에 가 있던 대표자도 기독교인들이었고, 미국에 가 있던 대표자도 기독교인들이었어요. 전부 다 기독교인들이었다는 거예요. 빨리 했다면, 기독교인들을 중심삼고 들어오자마자 뭐예요?

미국 행정부처의 하지 장군이 필요 없었던 거예요. 회의해 가지고, 미군이 들어오자마자 일본군을 내세워 가지고 소련군을 제어한 거예요. 그래서 한국 군대를 중심삼고 회합해서 미군과 의논했어야 한다고요.

정주가 농업과 사상의 중심지

그 다음에는 우리 할아버지가 나타나게 돼 있었어요. 그때 이승만이니 부통령이 어떻게 했어요? 독립운동을 주도하던 간부들이 전부 다 친구라고요. 남북을 갈라 가지고 독립하는 것은 꿈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종조부가 가담하지 않았지! 그래, 자유당을 만든 5인중 한 사람이 나였어요. 남한과 북한에 기반을 가진 것은 나밖에 없잖아요.

북한에서 1천만이 내려와 있다고요. 기독교인들이 몽땅 남한에 내려와 있기 때문에 기독교와 일본군이 나를 세워 가지고 미군을 환영했다면 싸움하지 않고 뭐예요? 앉아 가지고 회합을 내가 주도한 거예요. 승전국가 미국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국 그리고 영국이에요.

구라파의 영⋅미⋅불을 중심삼고 연합해서 회합했으면, 자동적으로 기독교의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1952년만 되면 축복을 중심삼고, 혈통이 바꿔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설파하게 되면 부정할 수 없다는 자신을 가지고 나타났는데 불구하고 뭐예요?

이북에 있으면서 내가 기독교의 지하활동을 중심삼고 준비한 거예요. 중국에서 지하활동을 하던 사람, 소련에서 활동하던 사람, 미국에서 활동하던 사람, 일본에서 활동하던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특별선발대를 만들려고 한 거예요. 안창호 선생의 대보산기지를 중심삼고 활동하던 주요한 지도요원이 나였어요.

박 씨 할머니가 1차에서 안 된 거예요. 만세도 못 부른 입장에서 대보산에 찾아갔는데 실체 신부를 중심삼고 하나님 신부까지 준비했어요. 그런 기반을 마련한 선생님의 축복기반을 이어받았으면 한꺼번에 넘어올 텐데 갈라진 거예요.

내가 기반을 닦아 나오는데, 독고라는 성씨가 있었어요. 선천과 정주의 중간인 곽산의 긴허리에 북한에 있어서 정주보다도 큰 교회를 세운 거예요. 선천에 들어온 선교사가 평양에 가기 위해서는 정주에 들어가야 되는데, 정주에 바로 들어갈 수 없어요. 중국과 소련의 선교사를 통해 가지고 북한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정주가 중심지라고요.

농사실험지, 문화가 정착할 수 있는 오산고보가 있고 다 그랬어요. 사상의 중심지, 농업의 중심지예요. 정주가 농사의 실험지역이라고요. 오산고보를 세워 가지고 교육해서 졸업생들이 공산당 선도 패, 민주세계 선도 패가 된 거예요. 한국의 불교나 유교가 중국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었는데, 문윤국 할아버지가 거기의 대표적인 지도요원이었어요.

더욱이나, 예언서를 중심삼고 대표적인 지도요원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종교를 규합하기 위해서 40세에 신학교에 들어간 거예요. 목사가 되기 위해서 신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오산고보를 세웠어요. 그러니까 기독교권 민족주의자들이 도망갔는데 미국이라든가 중국, 소련, 일본이에요. 지하에 들어가 운동하던 거기에 한 사람이 나였거든!

그래 가지고 기독교인들이 가인 아벨로 하나 안 됐어요. 거기에서 먼저 고려신학 패가 나온 거예요. 신사참배를 한 것은 가짜고, 진짜가 고려신학 패다 이거예요. 한상동, 감옥에 있던 사람이 나와 가지고 교회를 세운 거예요. 강현실도 고려신학 패예요. 해방이 되자마자 감옥에서 나온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려신학 패를 만든 거예요.

고려대학은 동아일보의 전라도 패가 세웠지? 「예.」 이북에서 내려온 것은 조선일보예요. 1천만 기독교인들이 나왔는데, 거기에서 왕초의 자리에 있던 것이 우리 할아버지였어요.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됐는데 정주군을 중심삼고 덕달면 덕흥교회 목사, 그 다음에 정주교회 목사였어요. 덕달면 덕흥교회에는 정주의 조선일보 사돈이 다닌 거예요. 방응모는 광산으로 일확천금을 해 가지고 신문사를 세운 겁니다. 그 사돈이 덕흥교회 장로 이명룡 씨예요. 군에서 제일 부자고 3⋅1운동의 33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들어간 거예요.

상대이상을 이뤄야 된다

평양신학교까지도 고려신학 패에 달린 거예요. 신사참배를 했으니 뒤에 섰거든! 한상동이 아벨은 나라고 해 가지고 고려신학 패를 만들어서 젊은 사람들을 규합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고려신학 패도 보게 된다면, 친일파가 절반 가까이 들어와서 섞여 있으니까 그걸 반대한 거예요. 박 장로 패였던 신령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을 받아야 된다, 성신을 받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박 장로는 내가 이북에 있을 때 남한에 보낸 선교사에게 전도된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원리 3분의 1을 자기가 했다고 해 가지고, 가짜로 박 장로가 통일교회를 대신해 가지고 새로운 신령단체로 묶어버렸어요. 나 장로가 앞섰지? 안창호 선생을 중심삼고 둘이 새로운 신령파의 대표예요. 나 장로와 박 장로 둘이 싸운 거예요. 문 총재는 그 가운데 서 가지고 박 장로도 반대하고, 나 장로도 반대한 거예요.

새예수교가 있었어요, 이용도 목사의. 내가 해방 전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감옥살이를 했는데, 감옥에서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새예수교가 특별하다는 것을 알았지! 그들이 고려신학 패를 이기기 위해서 신신학을 공부했는데, 일본 대판(大阪)에 있는 감리교 신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새예수교의 최고 간부가 됐어요.

거기에 박재봉은 신령파고, 그 다음에는 중앙신학교의 이호빈 목사예요. 박재봉 목사는 금강산에 들어가서 33년 동안 도 닦아 가지고 신령파예요. 영계를 중심삼고 순전히 거짓말 같은 역사를 많이 했어요. 그 다음에 신신학 패를 대표한 이론적인 학자가 한준명이에요. 그러니까 전통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호빈 목사, 학자 대표 한준명, 신령파 박재봉 목사인데 신령과 진리가 합한 거예요. 거기에 김백문은 재림을 주장한 거예요. 이들이 경쟁하면서 서로가 잘났다고 했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나를 잡으러 왔어요. 시간이 됐으니 가자는 거예요. 뽀뽀해야지, 경배하고! 자, 뽀뽀하자! 박수해요. (박수) 어린애들같이 좋아하라고 까까를 나눠주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부처끼리 중심삼고 상대이상을 이뤄야 된다고요. 그러지 않으면 상대가 없어요. 하나님 혼자는 절대가치 상대세계의 열매를 거둘 수 없다는 거예요. 이론을 하려면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자, 이거 얼른 얘기하라구! 얘기를 들어요. (황선조, 보고)

15일부터 40일이나 60일이나 70일을 통해 가지고 뭐예요? ‘하나님 해방즉위식’에 해당할 수 있는 5권분립을 중심삼은 하나의 가정을 확대한 발판의 기념기간이니 만큼 그 때에 지 피 에이(GPA) 대회를 120개국에서 해야 돼요. 정 바쁘면 40개국이나 72개국이에요. 120개국을 중심삼고 지 피 에이(GPA) 대회를 해야 된다고요. 알겠어요? 40일 기간이에요.

하나님을 중심한 새로운 주권시대의 총회기간이에요. 유엔총회와 마찬가지로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가 합해 가지고 이 기간에 있어서 자기들이 계획하는 모든 것, 국가 국가의 대처문제 같은 것들을 전부 다 의논할 수 있는 대회를 해야 된다고요. 그 기간을 15일 전인 14일부터 정해야 돼요.

40일간은 자기들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면서 일을 하는 거예요. 가까운 데는 차로 왔다 갔다 하고, 비행기로 왔다 갔다 하고, 동서양도 사흘이면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지 피 에프(GPF) 대회에 참가하면 각 나라에서 대성황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지 피 에프(GPF)에 참가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녀들까지, 3대까지 하는 거예요. 7대라고 하게 되면 14촌이에요. ‘8대’ 하면 16촌이 벌어져요.

표리가 일치된 세계

할아버지로부터 해 가지고 아버지의 형제는 3촌이 되고, 아들딸은 4촌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대가 달라지는데 2촌이 불어나요. 한 족속의 편성으로 말하게 된다면 이것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대표한 족속이 돼요. 한국에서는 286족속인데, 그 족속들이 민족축복을 완료해야 됩니다. 완료해 가지고 하나님 조국광복의 나라에 등록을 해야 되는 거예요.

등록할 때는 족속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가정이 등록할 때는 지나가요. 286성이 참가해 가지고 세계 국가인 하나님 조국에 접붙여 놓아야 돼요. 접붙여 놓아야 그것이 연결되지, 그런 선포를 안 하면 연결이 안 됩니다. 그런 것을 다 끝내려니까 총회기간을 14일부터 하는 거예요. 사흘 전부터 해도 돼요. 사흘 전부터 하려면, 우리가 대회를 중심삼고 완료할 것을 생각해야 된다고요.

대회를 중심삼고 이것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총회의 날짜를 40일로 한다면 14일부터 잡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14일부터 하면 어떻게 되나? 16일에 끝나나? 14일에 하면, 한 달로 잡으면 16일이나 17일이 될 거예요. 40일 하면 2월달을 전부 다 지내가야 되겠네! 2월 이십 며칠까지 하는 거예요. 길게 하면 60일, 70일, 120일까지인데 120일은 너무 길어요.

40일을 표준해 가지고 60일, 70일까지 하는 거예요. 40일을 중심삼고 3단계로 하면 40일, 60일, 72일까지 하는 거예요. 72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72일이에요. 지 피 에프(GPF) 대회를 한국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민의 3분의 1 이상이 동원되어야 돼요. 참가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축복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축복은 다음에 하든가 하는 거예요. 이 40일 동안에 선생님이 가면서 할 수가 없으니까 말이에요.

지 피 에프(GPF) 대회 때 하는 축복은 선생님의 생일 축하 날 저녁에 축복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식으로 맞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 식으로 대행하면, 지 피 에프(GPF) 대회 때 수십만이나 수백만 혹은 수천만의 축복을 완료하는 거예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축복이라는 것을 피부에 느끼고 마음으로 응당한 것이 돼요. 생활 방편과 같은 날이 되어야 되고, 날은 맑은 날이 돼야 한다고요. 구름이 끼면 안되고, 해 나는 날로 기억할 수 있는 거예요.

72일이면 72일, 60일이면 60일의 기간까지 지 피 에프(GPF) 축복의 분위기를 일원화시켜 가지고 전 세계 65억 인류가 축복을 안 받으면 안되겠다고요. 복중의 아기까지 축복해 줘야 돼요. 씨를 심어놓은 모든 것은 가담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복중에 있으면, 그건 출생신고와 더불어 그 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의 탕감복귀니 구원섭리라고 하지만, 지옥 갔다가 중간에 하나 되어서 천국 가는 것이 없어요. 직접 천국에 가서 하나님 관리권 내에 있어서 일원화된 평균 가치적 천국 국민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어떻게 돼야 하느냐? 그런 원칙에서 절대성,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중심삼은 정자를 이어받을 수 있는 참사랑이에요.

그건 아버지의 사랑이고, 그 다음에 생명적인 난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자와 난자가 개성진리체에 화합되어 하나님의 절대성 그릇에 가서 끓어 가지고 하나돼야 한다고요.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로 태어난 아들딸은 하늘나라에 직접 뭐예요? 사랑을 받던 그 자리가 지상에서 출발되고 목적의 가치기준과 연결된다고요.

그러니 만큼 그렇게 태어난 아들딸은 죽더라도 자기 부모와 같이 살 수 있고, 지상에서 영계에 간 사람과 생활도 하고 같이 사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표리가 일치된 세계로 화하는 거예요. 그 세계가 하나님 해방⋅석방의 세계예요. 하나님 해방, 만왕의 왕 즉위식을 지낸 이후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에서부터 그것을 완결해 가지고 지상과 천상의 경계선이 없는 하나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고요. 갈 길이 확실해요.

대응적 관계성을 연결할 줄 알아야

그러니까 자기 휘하에 있어서 신앙이 필요 없어요. 신앙이 천국 간 다음에는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표면화해서 안팎으로 다 이룬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어머니의 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절대성 보자기에 뿌리와 줄기와 순이 하나되어 끓게 돼 가지고 증발도 시킬 수 있어요. 씨 되는 것을 땅에 갖다 거름과 함께 심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고요.

하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에덴동산의 원칙적 기반에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나님의 사랑도 마음대로 가능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통해서 일체권 세계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까지 동거동락할 수 있는 거예요. 일일생활의 기쁨의 행복과 노래와 춤의 세계도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거지!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다 이뤄야 돼요.

『천성경』을 봐도 우리가 다 지내서 시험에 패스한 것이고, 가정맹세도 그래요. 안시일이 되거든 가정맹세를 하는데, 그 때에 가정맹세를 하기 전에 가정맹세를 해설한 것을 듣고 가정맹세를 해야 돼요. 요전에 끝난 다음에 하라고 했지만 매 안시일의 맨 처음에 선생님이 해설한 것을 들어야 돼요.

선생님과 같이 읽고, 선생님의 말씀과 더불어 같은 몸이 되어서 말하는 입장에서 가정훈독회를 해야 된다고요. 아이들이나 누구나 그것을 안 하고는 밥도 못 먹고, 잠도 잘 수 없고, 놀 수도 없고, 공부도 할 수 없는 이런 전통적인 사상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이 뼈다귀가 돼요. 살과 같은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안 하면, 천배 만배 탕감을 받아요. 후손이 막혀버려요.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요. 샘물이 흐르면, 아래에도 비가 왔으면 작은 샘이 터져 가지고 강으로 흘러가야 된다고요. 후손들이 부모보다 나아야 되기 때문에 역사의 조상들이 승리한 기반을 능가해서 발전하니 만큼 강이 자동적으로 되어 큰 강을 이루어 가지고 바다와 합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다의 조수에 따라서 흑조의 골수로 흐르는 물이 되어야 해요. 통일교회의 백성들은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흑조를 알아요? 태평양 깊은 곳, 만 미터 이상 되는 깊은 골짜기는 압력이 있어서 흐르는 물이 얼마나 빠른지 모르는 거예요. 보통 수성암은 구멍이 뻥 뚫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백두산 천지도 그렇게 벽이 돼 있는데, 흑조가 밑창으로 들어와 뚫고 나가는 거예요. 수성암에 들어가게 되면 열을 받고, 빠른 속도로 가면 구멍이 뚫어진다는 거예요. 백두산 천지도 흑조가 밑창으로 올라와 가지고 뭐예요? 중앙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용광로처럼 되어서 더운 과정을 거치니까 더운 샘물도 나오고, 그냥 그대로 북극에서 온 흑조가 거치게 되면 찬물도 나오는 거예요.

오만 가지의 샘이 터지는 것이 태평양과 같아요. 여러분 조상들의 핏줄 맥이 흑조 맥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 형태와 같아서 보름에 달이 컸다 작았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생활이 거기에 호흡이 맞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대응해야 되는 거예요. 대응적 관계성을 연결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동쪽에 살던 사람이 서쪽에 가면, 대응적 관계에서 대번에 방향이 다를 뿐이지 어때요? 동쪽의 흑조가 돌아가게 되면 거기에 맞추고, 서쪽으로 가면 맞춰 가지고 대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그 속도는 깊은 데로 흐르니 점점 커 가면서 태평양의 중심에 가는 거예요.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흑조가 돌아요.

4천 몇 미터 되는 바다 밑에서 도는 거예요. 그 아래에 내려가게 되면, 물이 주스와 같아요. 북극에서 나온 얼음들이 녹지 않은 거예요. 밑창으로 흐르기 때문에 녹지 않고 그냥 여기에 와서 한 바퀴 돌다가 바다의 줄기를 따라서 가요. 보름 만에 달이 달라지면 물의 속도가 달라지는데, 속도가 달라지는 깊이를 따라 가지고 흑조도 갈래가 다른 강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오대양이 숨을 쉬고, 오대양이 박자를 맞추는데 같은 맥박에 움직일 수 있는 강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자라는 동물이나 모든 전부가 지형의 차이에 따라서 어떻게 돼요? 지방의 차이가 없이 같은 종류는 같은 비료를 쓰면 같은 결과를 거둘 수 있는 겁니다. 그래, 선한 씨는 선한 결과를 거둘 수 있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의 소원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 절대사랑, 절대생명이에요. 어머니는 자궁을 중심삼고 절대생명, 아버지는 절대사랑, 하나님은 절대성이에요. 하나님의 3대가 연결될 수 있는데 3대가 뭐냐 하면 뿌리시대, 줄기시대, 순시대예요. 3대를 중심삼은 핏줄이, 성이 변천할 수 없어요. 변경할 수 없어요. 변경하면 즉각적인 영향이 있다는 거예요, 대우주 앞에.

그러면 물줄기가 깊이 흐르는 흑조와 곁에 흐르는 보통 물의 차이가 있는 것을 구별할 수 있는 혈족 자체의 전통을 남길 수 없어요. 혼합되어 가지고 얼룩덜룩해지고 만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어요. 그건 하늘이 즉결처분해 버려요. 알겠어요?

좋은 방법이 뭐냐 하면, 배꼽이 몸뚱이에서 깊이 들어갔으니까 배꼽을 중심삼고 허리띠를 만들어 가지고 뒤에 일치되는 점을 찾아서 뒤에서 받치는 뿌리와 같이 하는 거예요. 여기에 해놓아 가지고 생식기를 중심삼고 담아서 마음대로 왔다 갔다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그런 철갑을 씌워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정조대가 있었지요? 남자는 더 무섭게 하는 거예요. 힘이 세 가지고 마음대로 허리띠를 뜯을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자신 없는 사람은 그런 띠를 차고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남자나 여자의 소원은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아버지는 절대사랑이고, 어머니는 절대생명이에요. 왜? 생명이라는 것은 어머니로부터 부여받아요. 그렇잖아요? 골수로부터, 뼈로부터, 살로부터, 기름으로부터, 가죽으로부터 솜털까지 전부 다 어머니한테 받아 가지고 나는 겁니다.

씨 될 수 있는 근본에는 프로젝트가 있어요. 사람이 일생 동안 살 수 있는 프로젝트가 보이지 않는 정자 하나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쌍둥이는 정자가 둘로 갈라져 가지고 되거든! 절반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해요. 그러니 자기 조상들의 모든 것, 10대면 10대 조상의 맥이 정자 가운데 들어가 섞여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게 말이에요.

이만큼 커도 보이지 않는데, 거기에 몇 대 조상의 맥들이 섞어져 있다는 거예요. 엉켜져 가지고, 그것이 한꺼번에 프로젝트가 돼 가지고 조상들이 살아 있어요. 모든 조상들이 천년만년 후손을 바라보고 있다는 거라고요. 왜? 자기들이 살 수 있는 정자의 씨가 산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내 씨가 세계에 퍼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그게 몇 대 할아버지 대신의 볼록이지, 자기 볼록이 아니에요. 오목이라는 것이 몇 대 할머니가 가진 피가 종합해 가지고 구성된 오목이지, 자기 오목이 아니에요. ‘나’라는 존재성의 가치를 몰라요. 있을 수 없어요. 아버지의 사랑에 살고, 어머니의 생명에 살고, 절대성의 단지에 가서 끓어 가지고 넘쳐서 흘러나오는 아들딸들이 돼야 됩니다.

그건 하나도 구별할 수가 없는 거예요. 영원히 같이 존속해요. 역사와 더불어 사는 거예요. 그 말을 알겠어요? 이번에 해방⋅석방 하나님 만왕의 왕 즉위식을 가지면 한 번이지 영원히 다시 있지를 않아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자손만대 후손에게 뭐예요? 여러분의 생명이, 어머니 아버지의 피 살이 거기에 들어가 끼여 가지고 집약되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와 더불어 아니 살 수 없고 부정할 수 없어요. 정자 자체가 살고, 난자 자체가 사는 거예요. 그래, 3억 이상의 정자가 다 죽는 것이 아니에요. 정자 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분할된 몇 천만 분의 1 정자들이 합해 가지고 이번 대가 몇 천 대면 몇 천 대에 종합돼 가지고 어때요? 절대성의 오목 볼록 단지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수천 조상의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끓어서 자기 생명의 기원이 돼요.

‘권세 권(權)’ 자 풀이

핏줄은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핏줄권이에요. ‘권’ 자가 ‘권세 권(權)’ 자예요. 나무(木) 변에 풀(艹)하고 ‘입 구(口)’가 몇 개예요? 세 개예요, 두 개예요?「두 개입니다.」그 다음에는 새(隹)예요. 날아요. 여기에 다 들어갔어요. 풀은 식물이고, 입은 어머니 아버지로 사람이고, 새가 들어갔어요. 새가 나무를 좋아해요.

불을 땔 때는 나무를 때야 된다고요. 돌을 땔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열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성, 아버지 어머니의 뭐예요? 이것이 한꺼번에 불타요. 그러니까 나무와 초(艹), 그 다음에 둘이라도 괜찮아요. ‘둘’ 하게 되면 셋이 되니까 말이에요.

‘넉 사(四)’는 하나, 둘을 하나? 어떻게 되나, 옥편을 찾아보라고요. 「‘나무 목(木)’ 하고 ‘초 두(艹)’ 밑에 ‘입 구(口)’ 둘하고….」 ‘입 구’ 둘이라는 것은 자기 말이지! 셋을 하지, 왜 둘을 해요? ‘입 구’ 가운데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의 ‘입 구’가 하나 있어야 될 것 아니야? 그래야 하나님이 들어오잖아. 「지금 현재는 글자를 그렇게 쓰고 있는데, 옛날에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두 개 가운데 줄이 크든가 해야 돼요. 하기야 둘이 합하니 커졌지! 거기에 하나님의 생명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원래는 셋이에요. 「‘입 구(口)’가 두 개입니다.」 두 개를 해도 괜찮아요. 둘이 되어도 사이가 있지? 하나님이 통할 수 있는 사이예요. ‘초 두(艹)’도 갈라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 새(隹)는 이렇게 해놓고, 하나 둘 셋을 해 가지고 쭉 내린 것이 땅 위에 착지하는 거예요. ‘권(權)’ 자 안에 다 들어가요. 불태우기 위해서는 나무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집에서도 나무를 희생시키겠다고 하잖아요. ‘권세 권(權)’ 자가 그래요. 풀이 들어가고, 사람이 들어가고, 새까지도 들어가는 거예요. 새도 나무를 좋아하고, 풀들도 나무를 좋아해요. 나무의 보호를 받아야 돼요.

나무가 없으면, 자기들만 나게 되면 바람이 불어 가지고 땅에 붙는 거예요. 나무가 보호하는 거예요. 다 그게 연합해 있어요. 나무(木)라는 것은 십자가(十)를 세운 사람(人)이에요. 나무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가 솟은 것이 인간역사와 마찬가지예요.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가지가 있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다 그래요. 나무가 전체를 대신하는 거예요.

백두산 천지 밑으로 흑조가 흘러오다가 수성암 같은 요소가 있으면, 거기에 구멍을 뚫는 거예요. 2차로 하면 2배, 3배, 4배 뚫은 거기로 물이 흘러 가지고 더 빨리 가니까 구멍이 넓어진다고요. 점점점 들어갈수록 구멍을 넓혀 가지고, 흑조가 들어와서 틈을 통해 가지고 천지의 샘터가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한번 파보면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주도에는 백록담이에요. 무슨 ‘녹’ 자를 쓰나? 「‘사슴 녹(鹿)’ 자를 씁니다.」 그거 흰 사슴이라는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사슴이에요. 여자는 흰 옷을 좋아해요, 백의민족처럼.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제주도에 누워 있는 여자의 배 같은 곳이 백록담이에요. 어머니의 호수예요. 그거 딱 죽은 거와 같아요.

거기에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제단은 지귀도예요. 3만 평 정도 되지만, 그것을 넓히면 5만 평이나 6만 평까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제사 성을 지을 수 있어요.

한국 땅에서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제단

한라산이 여자가 죽어서 누워 있는 모양이에요. 거기에서 바라보면, 딱 그런데 제사를 드리기 위한 자리예요. 이제는 제주도를 팔아먹어도 돼요. 내가 호텔을 지으려고 제주도에서 제일 좋은 곳을 샀는데, 대변 소변의 처리장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제주도를 내가 버린 거예요. 어디로 갔나?

여수의 물이 맑아요. 제주도 물보다도 여수 물인데, 여수는 순천이에요. 맑은 물을 따라서 순순히 올라가게 되면 하늘나라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수⋅순천에서 인물이 나는 거예요. 엊그제 얘기할 때 조 씨가 55퍼센트라구? 「예.」 그러니 중심이에요. 아벨 중의 아벨이지!

여수⋅순천에 무슨 산이 가까워요? 지리산! 지리산이 무슨 ‘지’ 자예요? 「‘지혜 지(智)’ 자입니다.」 ‘지혜 지’ 자는 어떻게 써요? 「‘알 지(知)’ 자 밑에 ‘날 일(日)’ 자입니다.」 날들을, 시간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 4⋅3사태가 벌어진 거예요. 4⋅3사태 때문에 동네에서 한꺼번에 죽었어요.

한국 기후가 삼한사온이에요. 그래, 4수와 3수로 7수를 맞췄어요. 그런데 거기에 지귀도가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 땅에서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제단을 꾸몄다 그 말이에요. 고부량, 고 씨하고 부 씨가 있나? 「조금 있습니다. 희성입니다. 많지 않습니다. (양창식)」 임자도 고부량에 들어가? 「예, 그런데 순서는 양 가가 처음입니다.」

고부량이라고 그러지, 양고부라고 하나? 「세 조상이 같이 있는데요, 부 씨는 조금 숫자가 적습니다.」 고 씨는 어때? 「고 씨가 제일 많고요.」 그러니 고부량 아니야? 맏형이라는 거지! 양(梁)이야 쓰레기를 버리는 강 아니에요? 그건 청계천을 말해요. 청계천에 똥물이 흘렀는데, 요즘에는 인공적으로 해서 뱀장어와 게까지 산다고 자랑하더라고요.

게는 똥물을 파먹고 흙 먹고 살거든! 뱀장어도 그래요. 그걸 먹을 수 있다니 뱃놀이를 하면서 혼인잔치를 할 수 있는 좋은 장소다 이거예요. 큰 배를 만들어서 혼인잔치를 해야 풍수풀이로 볼 때 운세가 좋다는 거예요. 강에는 찬 물이 흐르는데 북빙양의 물이에요. 북극에서 녹아 가지고 남쪽 나라를 찾아오는 것 아니에요?

남미에 무슨 강이에요? 「파라과이 강입니다.」 그 다음에 무슨 강이 있어요? 「아마존 강입니다.」 아마존 강은 동서로 흐르나, 남북으로 흐르나? 「아마존 강은 서에서 동으로 흐르고, 파라과이 강은 북에서 남으로 흐릅니다.」 그러니까 동에서 서로, 남에서 북으로 흐른다 그 말이에요. 십자로에서 흑조를 조정할 수 있는 곳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비율빈(필리핀)이라고 하게 되면, 비늘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붕어 비늘, 잉어 비늘과 같이 늴리리 달렸다는 겁니다. 대만은 뭐예요? 기러기 새끼들이 와서 알을 낳는 곳이에요. 등대와 같이 높은 곳이 대만(臺灣)입니다. 그리고 완만하게 됐다는 거예요. 바다에서 이렇게 대만이 돼 있으니 고기들이 깊은 바다에서 오는 거예요. 대만은 고기들이 새끼를 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그러니 대만 해역에는 잔고기가 많다고요, 큰 고기 말고.

(신준님이 들어옴) 이제는 나를 잡으러 왔으니, 내가 가야 돼요. 가만히 있어요. 내가 일어서자! 어머님이 9시 전에 끝내라고 했는데, 몇 시 됐나? 「9시 반 됐습니다.」 8시 반에 내가 간다고 했는데, 1시간 늦었네! 그러니까 소리를 치고 “할아버지, 정신 차리소!” 하는 거예요. 자, 가자!

네 색시, 왔나? 「안 왔습니다.」 저기 아닌가? 얼굴이 비슷하네! 「아닙니다.」 색시하고 얼굴 비슷해. 보라고요, 그런가 안 그런가. (경배) 저쪽은 이름이 뭐든가? 옥수? 「예, 옥수입니다.」 옥수 같은 마음을 가졌으니, 옥수 같은 물을 마시니, 옥수 같은 노래를 했으니 여기에 와서 잘 떠나가라고 노래 한번 하라구. 내가 들으며 갈게! 자, 안녕히 잘 듣고 잘 먹고 복 받으십시오. 돌아가자! 자, 얼른 시작해요. (김옥수, ‘고향의 노래’ 노래)

(경배)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읽어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6장 1절 훈독)

운전도 할 줄 모르는 사람

세밀히도 가르쳐줬다. 저거 다 어떻게 할래요? 선생님이 지켜줘야 되겠나? 선생님이 그 고개를 넘어서 하나님의 해방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 세계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숨 가쁜 고개를 지금 넘고 있는 겁니다. 누가 그걸 알아요?

다 죽어보라고요. 평원지대 광야에 도로가 있는데 16차선 도로면 16차선 도로의 선이 확실해요. 들어갈 때 들어가고, 올라갈 때 올라가고 말이에요. 굴곡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이 확실히 돼 있는데, 자기는 어떻게 돼 있어요? 차도 없고, 도로의 도면도 없고, 또 눈이 어두워서 볼 수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거예요. 운전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거기에 가겠어요? 억만년 머물러야 할 곳은 어두운 세계, 미지의 세계예요.

그렇게 밝히 가르쳐줬는데, 나하고 상관없다는 사람은 응당히 밝히 가르쳐준 주체가 밝히 가르쳐준 진리를 긍정했다는 조건은 아무런 인연이 없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에 가야지! 가야 할 세계에 햇빛을 바라보고 눈을 감고 돌아서서 가고 있는 사람이 어디로 갈 거예요? 가지 못하니 한 자리에서 억천만세 탄식할 수 있는 고독한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순간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앉은 문이라는 사람이 그런 것을 모르고 오늘날 이렇게 살아온 것이 아니에요. 양창식! 「예.」 미국에 가야 할 시간을 연장했는데, 한국에 대한 책임을 지금 하고 있나? 심각한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마음을 놓으려야 놓을 수 없어요, 아니까. 가려야 갈 수 없어요, 아니까. 누가 대신해 주기를 바랄 수 없어요, 내가 아니까. 누가 가야 되는지를 자기가 아니까 말이에요.

나밖에 없기 때문에 나를 밟고 천대하고 못났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해야 돼요? 오만 가지의 수고가 있더라도 거기서 쓰러지지 않아야 합니다. 아는 자체로 본연의 하나님이 붙들고 있는 핵과 연결되는 것을 발견해 가지고야 해결되지, 나 혼자 안다고 해서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 어머니도 계시지만, 어머니의 말을 듣고 내가 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누구의 말을 듣고 참고하고 가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해요.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면 완전히 알고, 지금 가는 방향이 남방을 향해 가는지 북방을 향해 가는지 알고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360도의 방향에서 몇 도로 가는데, 그 모든 각도의 비준을 맞출 수 있는 중심이 ‘나’라는 거예요. 틀리면, 다 엉클어져요.

15일날 하나님의 해방 뭐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즉위식입니다.」 만왕의 왕 하나님의 해방⋅석방, 만왕의 왕 자리에 안착해요. 위로 보나, 아래로 보나 360도 원형이 어때요? 위가 아래에 가면 90도를 맞춰 가지고 수직에 서 있는 것이지 거꾸로 서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커 볼(soccer ball)이 귀한 거예요. 정문으로 들어가야지, 높고 낮은 것을 마음대로 해 가지고 하면 백번 천번 쏘더라도 소용없는 거예요. 원리를 읽고 아는 사람이 자기 멋대로 살 수 없어요. 내가 이것을 장난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에요. 심각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지시를 받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 그대로 안 되면, 그 차이에 대한 책임은 내가 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헌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헌(憲)’ 자가 갓머리(宀) 아래 뭘 했어요? 무엇 아래 ‘마음 심(心)’을 했어요? 「‘넉 사(四)’ 자 밑에 ‘마음 심(心)’ 자입니다.」 효율이! 「예.」 밝히 얘기해 봐요, ‘법 헌(憲)’ 자에 대해서. 「갓머리(宀) 밑에 ‘임금 주(主)’ 자 들어가 있고, ‘넉 사(四)’ 자가 들어가 있고, ‘마음 심(心)’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자체에 다 들어가 있어요. 임금의 사위기대 마음이에요.

역사시대가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주시대예요. 재림주 3차 아담시대를 넘어서 4차 아담 심정권을 통일교회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을 문 총재가 마음대로 갖다 붙여 가지고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글을 쓸 줄 알아야 되고, 만들 줄도 알아야 되고,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도 설명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늘이 조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지구성이 돌아갈 때는 뒤집어집니다. 거꾸로 붙어 있어요. 지상에서 볼 때는 옳지만, 하늘로 볼 때는 반대예요. 안팎이 같아야 됩니다. ‘법 헌(憲)’ 자는 안팎이 같지 않아요. 갓머리(宀)가 아래로 내려가면 ‘마음 심(心)’은 올라가야 되는 거지. 그래, 안팎이 같아야 돼요.

여러분이 사커 볼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보이지 않는 힘이 이렇게 전부 다 90각도를 맞춰 가지고 돼 있기 때문에 어때요? 한 곳이 조금만 찌그러지면 삐쭉해져요. 어떻게 완전한 공 가운데 있어 가지고 서 있으면, 서 있는 것이 같은 구형의 자리에 위치하느냐 그거예요. 그래서 상하를 가지고는 안돼요. 상하가 되면, 위하고 아래가 되면 머무는 자리가 90각도가 안 돼요. 중을 빼버렸어요. 그걸 발견해야 돼요.

상⋅중⋅하, 좌⋅중⋅우! 왼쪽이 어떻게 먼저 가요? 우⋅중⋅좌, 전⋅중⋅후! 이렇게 되어야 돼요. 셋의 중이 합하니까 커지는 것이고, 이것이 도니까 전체가 도는 거예요. 이게 껍데기가 다르고, 세 갈래가 달라요. 핵과 더불어 돌 수 있는데, 핵은 무한한 우주의 뭐예요? 공중의 엑스(⨉)인데, 엑스(⨉) 가운데 오(〇) 될 수 있는 것이 없어 가지고는 엑스(⨉)가 뚫고 못 나갑니다.

원리를 묻는 데 있어서 근본을 몰라 가지고 잘났다고 끄떡대고, 무슨 평화대사나 대통령 짜박지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도 안 하는 사람들이에요. ‘아, 문 총재! 내가 어느 나라의 분봉왕으로 왔는데, 왜 안 만나주나?’ 할 수 있는데, 퉷…! 자리가 틀려요. 자리가 안 맞아요. 안 맞으면, 둘 다 손해가 나는 거예요. 둘 다 손해가 나서 없어지면, 우주가 없어지고 앉을 자리가 없는데 어떻게 앉을 자리를 잡나? 아무나 만나지를 않아요.

이 책을 우스꽝스러운 것으로 안다고요. 벼락을 맞아야 돼요.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책이에요. 문 총재가 따라다니며 하나된 책이라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은 부모⋅스승⋅왕이에요. 그 설명한 내용을 빼놓고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부모가 가는 데 갈 수 없고, 스승이 가는 데 갈 수 없고, 왕이 가는 데 갈 수 없습니다. 그거 이론적이니 이론에 맞아야 돼요.

보라구요. 유교사상, 공맹지도가 천하에 뭐 어떻다고 하는데 그게 맞느냐 이거예요. 원형이정은 뭐라고요? 원래의 본연적인 형태의 가는 길은 하늘이 가는 길입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고 했어요. ‘상(常)’이라는 것은 언제나 그렇다는 거예요. 모양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것이 원형이정에 맞지 않으면 안돼요.

그 다음에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는데, ‘인(仁)’이 뭐예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그 둘이 따로따로 갈 수 있어요? 천도가 있고, ‘천지’ 했으면 거기에서 사람이 맞추는 거예요. 천지부모인데, 천지하고 부모하고 어떻게 하나돼요? ‘천지’ 하게 되면 ‘인’이 들어가야 돼요. 중심이 있어야 돼요.

누가 중심이냐? 하나님이 중심이 아니고, 사람이 중심이에요. 하나님도 실체를 안 가지면 점 가운데 번식할 수 없어요. 물어보면, 인간의 근본이 무엇인지 한마디의 대답도 못 해 가지고 공맹지도를 말하면 문 총재 앞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영계의 모든 성인들이 문 총재를 아버지 이상, 하나님의 대신으로 모시는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답변하지 못하잖아요. 까막눈이지! 청맹과니나 까막눈은 마찬가지예요. 까막눈이 청맹과니 아니에요?

여러분이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거기에 파란 눈인 블루 아이를 중심삼은 도깨비 클럽이 있어요. 세계에서 귀하다는 건물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표상적으로 지었는데, 그곳이 블루 아이의 도깨비 클럽이에요. 도깨비들이에요. 도깨비들은 여기에 앉았지만 언제든지 바꿔 가면서 앉는 거예요. 엑스(⨉) 자리에서 바꿔 가지고 오(〇) 자리에도 선다고요. 그래서 지구성이 돌고, 우주가 도는 것하고 상관없이 떨어져 가지고 논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자기가 지금 땅에 거꾸로 붙어 있는 것을 모릅니다. 수많은 억천만 별들이 있는데, 수평 위에 절반이 거꾸로 서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엑스(⨉)가 되는 자리를 통해 가지고 엇바꿔 있는 거예요. 엇바꿔 있는 것을 어떻게 맞출 거예요? 정상적인 이론체제가 있어야 되는데, 순리라는 것은 뭐냐? 상하는 순리가 아니에요. 가운데가 있어야 돼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예요.

이것은 셋이 합하니까 커지는 거예요. 컸다 작았다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 이론을 덮어놓고 만들면 맞나? 상⋅중⋅하예요. 그러니까 한 기준에서 떨어지는 물은 언제나 어때요? 수많은 물을 중심삼고 떨어질 때는 수평을 중심삼고 90도가 아니면 갈 길이 없는 겁니다. 천년만년 작으나 크나 떨어지는 데는 우주의 핵 되는 곳에 떨어지는 거예요. 수많은 것들이 떨어지는데 우주 중심의 핵에 천년만년 안 통하게 되면, 존재의 세계가 부정되기 때문에 실체적 형태의 실존자가 있을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하늘 앞에 정면을 내놓고 자 본 적이 없어

미국 대통령이 오바마인데, 왜 오바마라고 해요? 에이(A)가 좋아요, 오(〇)가 좋아요? 아 이 우 에 오! 에이(A)에는 다 달리지만, 오(〇)에는 달리지를 않아요. 또 달리게 하면 얼마나 힘들어요. 끄트머리에 있어서 내가 맞추지 않거든! 이것이 와서 맞춰주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왜 오바마예요, ‘오마나’라고 하지? 오바마예요.

회회교 교주가 누구예요? 「마호메트입니다.」 마호메트, 도적놈을 만났다 이거예요. 한국말로는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예수! ‘예수’예요, ‘예스’예요? ‘스’는 막혀 버리지만, 물은 흘러요. 이야, 천지의 도수를 맞췄어요. 공자, 공짜 가운데 아들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자궁에 비로소 공짜 아들이 생겼다는 거예요. 정신이 안 생겼지만, 아들의 형태는 생겼어요. 모양은 같아요.

중국역사는 공맹지도를 중심삼은 것 아니에요? 공맹지도의 ‘공’ 자는 없는 것이고, ‘맹’ 자는 ‘명’ 자와 통하는데 해와 달 아니에요? ‘밝을 명(明)’ 자예요. 이상하지요? 해와 달이 밝아요. ‘도(道)’라는 것은 ‘머리 수(首)’를 길(辶) 위에 올려놓은 거예요. 언제나 머리다 이거예요. 모든 존재는 다 머리가 되려고 해요. 길(辶) 위에 머리(首)가 돼 있어요.

우리 종조부가 한학자들의 머리였고, 영적인 계시를 통하는 데 왕초의 할아버지로 이 박사니 독립운동을 하던 최남선이니 함태영이니 하던 사람들의 친구예요. 역사에 그런 인연이 됐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 할아버지가 독립선언문을 초안했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할아버지들끼리 얘기하는데, 큰할아버지와 작은할아버지가 얘기하는데 “여기에 이렇고, 이런 것이 틀렸다. 여기에 우리 가문이 걸려 있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나는 그때 아이로 말을 깨쳤을 때예요. 어려운 말을 하더라도 어때요? 신준이는 어머니 아버지가 말하는 것을 다 알아요. 알아듣고 이상하면 물어봐요, 와서. “아빠…!” 하면서 말이에요. 할아버지한테 아빠라고 그래요. 내가 어떻게 아빠가 돼요? “왕아빠!” 이래요. 이야, 그거 그 아이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왕(王)이라는 것은 3단계를 꿰어 가지고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인데, 왕아빠와 왕엄마예요. 자기 어머니와 아버지는 책엄마와 책아빠예요. 도서관에서 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엄마 아빠한테 가서 사 오라고 야단해요. “이 궁전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이 궁전의 주인은 나예요.” 해요. “할아버지도 내가 없으면 없는 것 아니에요?” 한다고요. 자기가 표준이라는 거예요. 자기를 본떠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이야,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그를 하나님같이 섬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걔가 울든지 하면, 이게 다 흔들려요. 싸워 가지고 딱 하면, 기둥 자리가 잘리는 소리가 나요. 그러니 무서워요. 여기에 들어와서 여러분들은 좋아하지만, 여기에서 편안히 네 활개를 펴고 내가 자지 못했어요. 일생 동안 ‘큰 대(大)’ 자로, 하늘 앞에 정면을 내놓고 자 본 적이 없어요. 그렇게 자려고 해도 자연히 심장을 깔아요. 왼쪽을 깔아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바른쪽을 깔아 가지고 사지를 못 펴고 새우잠을 자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자면서도 나는 코를 골았는지 모르는데, 어머니는 밤새껏 코 골았다고 해요. 코 고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 코 고는 소리 가운데 말하는 소리가 들려요. 가만히 들어보면, 지난날에 자기가 태어나서 몇 년 몇 년에 있었던 일이에요. 어린 시절부터 얘기하면서 앞으로 100년 후에 될 사실 예언까지 들입다 엮어대는 겁니다. 그것을 원리를 아니 알지요. ‘저 양반, 밤에도 공부하누만!’ 하는 거예요. 자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코 고는 소리가 작겠어요, 크겠어요? 코 고는 소리 가운데 숨이 막힐 듯이 악,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돼도 스톱이에요. 그럴 때는 옆구리를 찌르면 으윽, 하는 거예요. 그러니 자는 데도 여편네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래서 한국 여자들은 머리를 땋았다가 꽁지에 틀었어요. 머리를 풀고는 반드시 뭐예요? 귀지로 귓구멍이 막혀서 층층시하에 못 들으면 큰일 나요. 한 달에 두 번씩은 귀지를 파야 돼요. 왜? 막혀 버려요. 막혀 버리면 어때요? 내가 일주일 전이구만! 왼쪽 귀가 점점 막혀 와요. 이쪽 귀가 막힌다면, 다음에 이쪽 귀가 막힐 것이다 이거예요.

귀가 막힌 다음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그 다음에 눈이 막힐 것이고, 눈이 막히면 어떻게 될 것이냐? 코가 막힐 거예요. 코는 입 없이도 쉴 수 있고, 눈 없이도 느낄 수 있어요. 코를 한번 쥐어봐요. 꽉 쥐라고요. 꽉 쥐고 힘껏, 들이쉬지도 못하리만큼 흐흡…! 들이쉴 때 눈을 감아요, 눈을 떠요?

생각해 보라고요. 눈을 떴다가 그 다음에 눈을 감아요. 눈 감고 심장도 멎어라, 멎어라! 어떻게 내쉬나? 그 숙제를 풀기 위해 내가 고심한 사람이에요. 어떻게 내쉬느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누워 있더라도 뺨을 갈겨 줘야 돼요. 이 손보다도 이 손으로 치는데, 그 아픔이 숨보다도 작아야 돼요. 들이제기면 억, 해요.

또 이쪽으로 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침이 있으면 아랫다리에 치면 벌떡 일어선다는 거예요. 숨구멍을 방망이로 내리치면 으잉, 이러는 거예요. 그래야 숨 쉰다는 겁니다. 여자들은 사랑하다가 죽는 걸 알아요? 록펠러가의 둘째가 사랑하다가 죽었다는 것을 알아요? 역사를 알아보니 그래요. 둘이 클라이맥스에 가서 주고받고 좋아 가지고 흥분하고 ‘히히히, 하하하…!’ 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여자 구상을 먼저 했겠나, 남자를 먼저 구상했겠나? 답, 도적놈들아!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무슨 도적놈들이에요? 사랑의 도적놈, 생명의 도적놈, 혈통의 도적놈이에요. 서양 사람은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을 몰라요. 그거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친족상간관계라는 말이 나와요. 할머니하고 살아요.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아요. 질서단계의 7단계, 8단계를 무시하는 것들이 사람이에요?

그렇게 섞어놓아 가지고 민주주의, 형제주의다 이거예요. 민주주의가 형제주의 아니에요? 상현 하현이 없고, 전현 후현도 없어요. 민주주의가 뭐예요? 오목 볼록이 전부 다 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됐어요? 사람의 얼굴이지만, 짐승의 마음이에요. 인면수심을 가지고 여왕하고도, 할머니하고도, 어머니하고도, 자기 여편네하고도, 자기 큰딸이나 작은딸하고도 사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부인, 그 다음에 여왕 할머니 어머니 여편네 큰딸과 작은딸까지 일곱 여자들을 유린하고 짐승과 사는 사람이 어떻겠어요? 그 아들딸이 하늘나라를 만들겠느냐 말이에요. 이 여자들이 일곱 남자를 타락시켰어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 막혀 버렸다는 거예요. 왜 7수가 되는 거예요? 이걸 풀어대면 ‘이야, 문 총재가 진짜 위대하구만!’ 할 거라고요. ‘위대’라는 것은 무슨 뜻이에요? 한국말에 ‘대위’가 있어요. 군대에서 왜 대위라고 했어요? 전쟁에 나가면, 제일 많이 죽는 사람이 누구예요? 소대장 소위, 중위, 그 다음에 대위예요.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이에요.

대대장부터는 영관이에요. 소령, 중령, 대령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대장까지 올라가면 몇 단계예요? 단계로 본다면 위관 3단계, 영관 3단계, 그 다음에 장성은 몇 단계예요? 「4단계입니다. 준장, 소장, 중장, 대장입니다.」 대장 위에는 원수가 있다고요. 그래 12수, 13수를 못 넘습니다. 대통령까지 해야 13수를 맞춰요.

13수는 뭐냐 하면 12수의 중앙수를 말해요. 서양 사람들이 ‘서틴(thirteen)’ 하게 된다면 뭐예요? 제일 좋은 것이 13수로 누구나 다 바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12제자 가운데 13수와 같았어요. 13수가 없으니 구멍이 뚫어져 가지고 지옥으로 가요. 하늘나라까지 지옥화 된다는 거예요. 지옥이 왜 생겨요? 사탄이 13수를 끌고 내려와서 거꾸로 뒤집었으니 지옥이에요. 이거 설명을 해야 됩니다.

인연을 무시 못 하는 하나님

오늘 어디에서 온 사람들이라고요?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강남 갔던 제비가 둥지를 강북에서 틀어요. 돈 모아 가지고 강남에 사는 사람은 나라가 어려울 때 도망가는 피난민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습니다. 강남에 갔던 여자들을 믿지 마요. 그 뒤에 세 남자 이상 데리고 모은 돈을 하나님 앞에 돌려야 할 텐데 보따리를 싸 가지고 공짜 남자를 따라가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3세계에서 희희낙락하고 살아보자 이거예요. 도망가는 겁니다.

그러면 한강을 왜 한강이라고 했어요? 아무나 한강을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강이고 한스러운 강이에요. 역사적으로도 한강이고, 지금도 한강이에요. 물론,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해서 한강이지만 말이에요. 6⋅25사변 때 한의 다리였어요. 그 다리가 왜 끊어졌어요? 누가 사령관일 때 끊겼어요?

어머니가 이북에서 나와서 한강의 다리를 건너 가지고 지서 있는 데 서 있는데, 그 다리가 ‘꽝!’ 하고 떨어졌대요. 군대도 못 건너왔는데, 이북의 여자들 가운데 대표적인 여자가 건너왔어요. 엄마가 몇 살 때였어요? 「8살이에요. (어머님)」 8살 때 그랬다는 거예요.

거기에 건너오는데, 바른쪽에 지서가 있습니다. 그게 그렇습니다. 그 지서의 주임이 우리 친구의 형님이에요. 우리 친구가 곽노필이에요. 인연을 무시 못 하는 하나님입니다. 내가 어릴 때부터 보면, 스님들이 지나가다가 우리 집에 들러 가요. 40리, 80리 길을 돌아가면서 들러 가요. “당신 왜 들리오?” 하면, 발이 그렇게 와서 왔다는 거예요. 세상에, 발이 그렇게 왔다는 거예요.

북에 사는 사람들도 반대로 와 가지고 이리 가고, 남에 사는 사람들도 이리 와 가지고 이리 가요. 엇갈리면서 말이에요. 그래서 이 집에서 누구를 만나고 가자 이거예요. 우리 집이 오산집이에요. 본래 오산에서 살았던 거예요. 외갓집에서 가까운 데라고요. 외갓집이 대성동이었는데, 홍수에 흘러와서 모였던 나무들이 70퍼센트나 80퍼센트까지 썩어 가지고 석탄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갑자기 말이 안 나오네! 나무들이 썩는데, 다 썩지 않아서 단단한 것을 잘라 가지고 석탄 대신으로 불을 때는 거예요. 불이 연기도 안 나고 얼마나 잘 타는지 몰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한이 없어요. 평안북도 정주군 대성동의 지형 자체에 복귀섭리를 위한 원리원칙을 풀 수 있는 내용이 다 깃들어 있어요.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재미있지요. “달래강의 달래다리에 가자!” 하게 되면 달래다리에 가는 거예요. 달래다리가 어디에 있는지 몰랐지만 찾아가면 달래다리예요. 이거 무슨 다리냐? 알고 보니까 역사에 복귀섭리의 뜻과 맞는 예언적인 장소예요. 나는 모르지요. “10년 후에 두고 봐라! 여기에 이런 일이 생긴다.” 이거예요. 가만히 아무에게나 나라의 비밀 같은 사실들을 얘기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런 얘기를 할 때 “달래다리에 10년 후에 내가 간다.” 이런 얘기도 누가 들을까 봐 사방을 돌아보면서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예언을 했어요. 그런 것을 내가 싫어하는 거예요. 소리가 들려와요. 저 먼 곳에서 들려오던 우렛소리가 사람의 말소리로 들려요. “네가 이렇게 이렇게 옛날에 얘기한 것은 오늘에 맞는 얘기니, 그때의 말을 이상한 말로 알지 말고 있어야 할 말을 네가 알았다는 것을 기억해 다오.” 하면서 몰랐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네가 얘기한 모든 것은 반드시 맞는데, 맞는 주인은 하나밖에 없으니 네가 그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메시아가 된다는 것을 3살이나 4살 때부터 알았어요. 집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어땠고, 할아버지의 이름이 무엇이었어요? 역사를 얘기하다 보면, 가문이 나와요.

선생님이 이번에 90세 생일이 되는데, 91세 되는 것은 101세를 찾아가는 길입니다.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구 구 백일(9×9=101)이에요, 구 구 구십일(9×9=91)이에요? 왜 81이에요? 한 단계 내려온 출발을 해요.

상대세계를 모르면 안된다

하나 둘의 상대가 되니까 셋 넷이에요. 셋 되면 넷이에요. 상대세계를 모르면 안된다는 거예요. 4천 년 되면 5천 년 역사를 알아야 돼요. 만 년이면 억만 년 역사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만 배의 만 배가 억이지요? 여러분, 1억은 동그라미가 몇 개예요? 헤 봐요. 「8개입니다.」 동그라미가 8개 되는 것이 억이에요.

왜 억이라고 하면 9자리예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9자리가 억인데, 억 일은 새로운 일이 되는 거예요. 억공일로 3단계요. 3단계, 3단계, 3단계를 해 가지고 삼 삼은 구(3×3=9)예요. 군대의 질서도 그렇게 돼 있지요? 소위는 왜 소위라고 했어요? 전쟁에 나가게 되면, 소대장이 제일 먼저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중대장과 대대장인데, 영관은 그렇지 않아요. 소위, 중위, 대위가 죽은 다음에 죽어야 되는 거예요.

군대도 그래요.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인데 연대장은 어디로 연대를 하느냐? 종적이 아니라 횡적으로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수많은 졸병들이 이렇게 돼 있으니 여섯 단계면, 여섯 단계의 일곱 자리가 여기에서 죽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휘관은 지휘의 탑을 지켜 가지고 지도해야 된다고요. 군대제도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셈수도 하나에서부터 수억, 수조, 무한대까지 확대되는 거예요.

요전에 누구였던가? 황선조가 어디 갔구만! 제주도에서 국회의원을 해먹던 유명한 사람이 누구였어, 효율이? 「제주도 도지사 말씀입니까?」 국회의원을 해먹던 사람 말이야. 내가 도와준 사람이 있잖아. 「여수 국회의원 아닙니까?」 여수인가? 「여수는 신순범입니다.」 여수 대표로서 그 사람이 첫째로 국회의원을 한 거예요. 그거 모르니까 구태여 내가 얘기할 필요도 없지!

여기에 학교가 몇 개 있어야 돼요? 「네 개 말씀하셨습니다.」 꼽아 봐요. 「대학원, 대학교,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플러스 유치원입니다.」 다섯 개예요, 몇 개예요? 「대학과 대학원은 하나로 들어가니까 네 개입니다.」 글쎄, 소학교가 들어가야지! 「요즘은 초등학교라고 부릅니다.」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인데 대학교와 대학원은 달라요. 대학원까지 다섯인데, 다섯 이상 없어요. 거기에서 앞으로 논문을 써 가지고 박사가 안 나오면 여섯 세계에 못 갑니다. 그래서 왼쪽이면 왼쪽으로서 끝나는데, 거기에 왕권이 생기지를 않아요. 좌익이라는 것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국가 한계 이상에 못 갑니다. 세계시대에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현철들이라는 것은 세계를 구해줄 수 있는 대표로 보낸 것이지, 국가를 구하기 위해 보낸 사람들이 아닙니다. 왜 공맹지도가 인간세계의 도리를 말했느냐 이거예요. 내가 놀란 것이 뭐냐? 우리 종조부가 그랬는데 유교의 예법을 중심삼은 『예기』가 1권 2권 3권으로 돼 있는데, 그 책이 드물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가지고 있는지 자기가 안다는 거예요.

자기 성명을 써줘 가지고 그 책을 몇 개월 동안 빌려달라고 하면 틀림없이 빌려줄 친구라고 해서 편지를 써 가지고 내가 찾아가서 그 책자를 빌려 왔습니다. 빌려 왔는데, 내가 뭐예요? 저 글씨가 선생님이 여섯 살, 다섯 살 때 쓴 것보다도 안 된 글씨입니다. 시각이, 보는 관이 얼마나 예민하다는 거예요. 저것도 와와와 썼지만 아래위가 맞고, 간격도 재지 않았지만 착착착 맞게 썼어요. 그런 데 있어서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어요.

벌써, 소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하늘 천(天), 따 지(地)’의 『천자문』을 떼 가지고 글을 쓰게 된다면 활자보다 잘 썼어요. 그거 어떻게 된 거냐 이거예요. 내 눈이 보고 틀리게 된다면, 글자가 뿌옇게 보인다는 거예요. 틀린 것을 똑바로 해서 보면 똑똑히 보여요. 글씨를 쓰려면, 붓끝이 똑똑한 줄을 찾아 가지고 싹싹 그어놓으면 명필이 돼요.

섭리는 나에게서 끝나야 한다

소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할아버지가 놀란 것이 그거예요. 글 쓴 것을 보니까 자기보다 낫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3형제였는데, 맨 큰형은 문치국이었어요. 왜 ‘나라 국(國)’ 자가 들어갔느냐? 나라를 다스려야 돼요. 동생은 뭐냐 하면 문신국이었어요. 나라를 믿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문윤국이었어요. ‘남을 윤(潤)’ 자였거든! 윤국이었으니까 부족한 것이 없었어요. 모든 것을 충족할 수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세워야 된다는 것이었어요. 그 역사를 물어보면 이렇고 이렇다고 역사를 풀어주더라고요.

거기에 있어서 다섯 장손을 낳았다가 둘밖에 안 남았어요. 셋은 갔어요. 둘 됐는데, 맨 막내가 너라는 거였어요. 네가 이제 우리 가문을 세우는 데 책임자다 이거였어요. 그래서 이름을 뭣이라고 했느냐? 선생님이 복귀섭리를 중심삼고 선명이 되기 전에 ‘용 용(龍)’ 자의 용명이었어요, 문용명. 공중세계의 권세를 잡은 사탄, 청룡이 아니고 백룡이었어요. 흑룡, 청룡, 백룡인데 흑룡은 진짜 사탄 세계의 대장이고 중국은 청룡이라는 거예요. 청룡 위에 백룡이니까 너는 중국 천지를 소화해야 된다는 것이었어요.

그런 말을 여덟 살, 아홉 살 되기 전에 다 알았어요. 한국이 어디 있었어요? 그때로 말하면 중국의 영향권에 있었지! 조공을 바친 거예요. 그래, 조공을 받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조공을 받아야 된다 이거였어요. 증조할아버지의 묘에 가서 인사할 때는 나를 앞세우고 간 거예요. 왜? 조상의 뿌리가 돼야 하는 것을 네가 안다 이거였어요. 할아버지도 알았어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 자신이 아담 해와를 누구보다도 믿고,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희생해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만물을 지었는데, 거기에 주류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집안이라는 것이었어요.

아이 때부터 달랐어요. 할아버지가 잘못하면 “할아버지가 오늘 뭘 했는지 나는 다 알지!” 할 때 “뭘 했느냐?” 하는데, 쏠롱쏠롱쏠롱…! “첫 번 이러고, 두 번 이러고, 세 번이나 네 번까지 잘못한 것이 이러 이렇다고 내가 보고 아는데 사실입니까?” 할 때 할아버지가 어떻게 했겠어요? 아니라고 할 수 있었겠어요? 아니라고 했다가는 대번에 문제가 벌어졌지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벌써, 태어나기를 이것 때문에 태어난 문 총재라는 것을 설명 안 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천일국 9년을 중심삼고, 오늘 9일이 되는 날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오늘 훈독회가 여기에 대한 마지막 심판의 내용이냐 이거예요. 그게 다 맞아 나와요. 섭리사와 인류역사, 하나님의 조국이 되고 고향이 될 수 있는 섭리사와 자기 조상과 고향의 역사가 맞아요. 섭리역사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중요한 것을 지시할 때는 뭐예요? 아침에 “너 오늘 이러 이런 내용을 훈독해라!” 하는데, 어쩌면 그렇게 수십 년 전에 얘기한 것이 그 시간에 맞느냐 이거예요. 나라와 종족이 할 수 있는 3단계를 꿰어 가지고 말씀한 내용이 이번 이 기간에 훈독회를 하는 내용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타고 넘어서 도망가지 말고 끝날 때까지 명심 명심 뭐예요? 하루에 몇 번이라도 외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훈시를 하는 거예요. 딱, 그 시간에 그런 내용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내가 피해요? “주인이 누구냐?”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주인이라고 하면 안돼요. 하나님도 나 때문에 해방되니까 말이에요. 내가 주인 자리에 있으니 하나님을 해방⋅석방해 드리지 않으면 안된다는 현실적 문제가 달렸으니 섭리는 나에게서 끝나야 한다고요.

조상의 집 노릇을 해야

12일이 되면, 미국에 갔던 사람들이 돌아오는 거예요. 여기가 하루 앞서지요? 12일이 되면, 저쪽은 며칠이에요? 「같은 날입니다.」 11일이 되는 거지! 여기가 15일이 되면, 저기는 14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2일 전에 오지 않으면 얼마나 바쁠까! 그렇게 맞춰야 돼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뭐라고요? 둘째 날이 아닙니다. 밤이 들어가면 셋째 날이에요. 딱, 3수를 맞춰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9년이 됐는데 말씀심판⋅실체심판⋅심정심판의 3시대 심판을 하나도 빼지 않고 질서정연하게 안팎에 맞을 수 있는 설명을 할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가 그랬어요. 내가 가는 길이 틀림없으니 내일 모레 3일 후, 1주일 내 뭐예요? 며칠이 남았어요? 9일이니까 10일 되게 된다면 11 12 13 14 15, 다섯을 딱 맞추는 거예요. 끝이에요.

하나님이 역사하는 섭리관도 끝이요, 인류역사도 끝이요, 끝을 맺기 위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의 시대까지 8단계가 다 끝입니다.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아니라고 믿고 가보라고요. 영계에 가는데, 그것이 표적이 돼 가지고 새로운 역사는 거기서부터예요. 하나님이 돼 가지고 움직이는 참부모의 역사는 5권분립의 5권에서부터 7수를 합하니 12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을 만납니다. 7대조 이상의 사람들이 마음대로 찾아올 수 있어요. 그거 모실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된다고요. 하늘의 법과 헌법에 맞을 수 있는 조상의 집 노릇을 해야 돼요. 조상이 여러분들이에요. 거꾸로 돼 있어요. 맞아요?「예.」그러니까 참부모가 조상의 1대조라면, 2대조는 누가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7대까지 나가요. 이 칠 십사(2×7=14), 8대는 이 팔 십육(2×8=16)이에요. 16개국이 가담했지? 16수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새 출발을 해야 돼요.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시, 선생님이 16세 때 지은 시가 70년 가까이 지나 가지고 세계시인협회에서 1등상을 탄 시로 등장했어요. 내가 미국의 50개 주를 중심삼고 맨해튼의 흑인세계와 한국 그리고 일본의 3족을 연결시킨 곳이 뉴욕 주예요. 전부 다 맞춰 나오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하나로 만들 때니 이번에 양창식도 갈 거지? 「예.」 갈 것을 연장하지 않았어? 「예.」 며칠 기다리노? 9일부터 10 11 12 13 14 15예요. 일주일 동안이 완충지대예요. 7수를 중심삼고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가야 돼요.

공산당은 3⋅8⋅6이에요. 3⋅8⋅6의 공산당이 하나님의 대신으로 절대좌익주의예요. 하나밖에 없는 좌익주의라고요. 하나님을 대해서 3수를 중심삼고 8수를 점령해 가지고 6수예요. 사탄이 필요한 것은 3수예요. 왜 3수예요? 하나 둘 셋이에요. 하나는 주인, 둘은 상대인데 공산당은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다고요.

상대 없이 하나님의 상대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아담이 낳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8단계까지 자신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좌익만 중심삼은 이상형이기 때문에 좌익권, 좌권 절대안착주의를 논의하니 만큼 3⋅8은 알지만 6이라는 것을 잘 몰라요. 3⋅8⋅6으로 6을 찾아야 된다고요. 6이라는 것은 좌익 절대주의 앞에 우익 절대단일의 주권주의예요. 그 6수가 누구냐 하면 고생하고 천대받던 레버런 문이에요. 여기에서 만났어요. 1대에 다 만나는 겁니다. 고르바초프와 김일성이에요.

고향복귀를 본연의 땅을 중심삼고 해야 돼

한국 대통령이 이번에 몇 대인가? 「17대 대통령입니다.」 18대가 마지막이에요. 선거 없는 18대를 중심삼고 2013년까지 우리는 디데이(D-day)를 정해 가지고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두고 봐라 이거예요. 나를 여덟 번까지 감옥에 넣으려고 했지만, 소련이 못 잡아 가요. 여섯 번까지 했지만, 일곱 번이라는 것은 감옥이 없어요. 감옥이 있다면, 우익 감옥이 있어요. 우익 감옥에 가면,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8⋅6의 3번도 가둘 수 있고, 8번도 가둘 수 있고, 6번 감옥이 있어야 할 텐데 문 총재를 잡아 가둘 법이 없어요. 감옥에서 사탄과 싸워 가지고 여섯 번까지 이겼는데, 여섯 번 주인이 될 수 있는 문 총재가 감옥에서 굴복시키고 나오는 거예요. 감옥에서 빼앗긴다고요. 그것을 점령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섯까지 왔는데, 여섯 번은 상대이상이에요. 천사장은 남자를 중심삼은 천사장이지, 여자를 중심삼은 천사장은 없습니다. 상대이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이론은 목적관이 없어요. 창조목적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싸워서 이겨야 목적관이 돼요. 첫 번 이겨야 3수가 되고, 두 번 이겨야 8수가 되고, 세 번 이겨야 6수가 될 텐데 세 번의 6수는 못 이겨요. 장성의 둘째 번밖에 못 하지! 완성은 하나님의 것이에요.

6수인 상대수를 중심삼고 새로운 민족편성을 하는데, 그 민족편성은 가인 아벨의 민족을 수습해서 꿰 차 가지고 하나의 민족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 편 하나의 절대부부⋅절대가정⋅절대종족⋅절대민족을 지내 가지고 절대국가예요. 문 총재가 사탄 세계를 이겨 가지고, 그것을 인수받아 나와야 되는 겁니다.

이북의 김일성이 3대에 걸려요. 김정일이 2대인데, 3대가 누가 될지 몰라요. 지금 김정일이 무슨 병에 걸렸나? 「뇌졸증입니다.」 뇌졸증이 뭐예요? 정신이상병과 같습니다. 6개월에 한 번씩 교체돼요. 또 6수에 교체된다고요. 사탄 세계는 6수에 한 번씩 변화가 일어나는데 6수를 넘을 수 없어요. 세 번 넘을 수 없다는 거예요.

첫 번 넘었고, 두 번을 넘었다고 하지만 세 번은 뭐예요? 세 번을 넘었다고요. 문 총재는 제3차 아담을 넘어서 제4차 심정권인데, 제4차 심정권까지 못 따라와요. 안 하면 제4차, 제5차의 시대에는 내가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과 둘이 싸우는 유엔의 시대를 지나가서 부모 유엔이에요.

부모 중에 최고 정상인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된다고요. 이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참부모가 6월 13일에 해서 이긴 그 위에 한 단계 높은 아버지를 왕좌에 즉위시켜야 할 것이 남아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석방 안착, 하나님 절대주의 조국광복과 고향광복이에요. 조국과 고향복귀를 본연의 땅을 중심삼고 해야 되는데, 그곳이 평안북도의 정한 고을입니다.

러일전쟁의 출발을 어디에서 했느냐? 정주성에서 시작한 것을 다 알아요? 하늘은 틀림없이 본고장을 찾아와요. 압록강 수풍에 댐이 없었는데, 수풍에 댐이 생겨서 발전하는 거예요. 왜 압록강이에요? 오리가 한대권과 온대권을 넘나드는데 그 중간과정에 있는 압록강을 들르는 거예요. 오리들이 가서 1주일이나 2주일 동안 있으면서 온대지방에서 새끼를 칠 수 있게 먹이를 잘 먹는 거예요. 압록강에는 중국의 거름더미와 한국의 거름더미가 썩어서 구더기와 곤충이 와글와글한 거예요. 그런 물이 흐르는 곳이 압록강이에요.

압록강의 ‘압’ 자가 무슨 ‘압’ 자예요? 「‘오리 압(鴨)’ 자입니다.」 ‘녹’ 자는 뭐예요? 「‘녹색 녹(綠)’ 자입니다.」 두 부처끼리 잘 사는 것이 무슨 새인가? 「원앙새입니다.」 원향이에요, 원앙이에요? 「‘앙’입니다.」 우러러 보고 올라가는 거지? 그런 앙과 통해요. 원앙새라고요.

청둥오리는 기운이 셉니다. 그건 밤에도 자지 않고 잡아먹어요. 기러기 떼는 밤 되면 자는데, 밤에도 쑤시고 다녀요. 그렇기 때문에 사철 먹어요. 새끼를 제일 든든하게 키운다고요. 그래, 오리고기 가운데 청둥오리의 고기가 제일 맛있다는 것을 알아요? 구정물 가운데 있는 구더기 떼거리, 벌레를 잡아먹는 거예요. 소화 못 할 것들을 소화해요. 그러니 건강합니다.

본체론의 다음에는 원상론이 나와

‘원리본체론’이 나왔어요. 그거 모르지요? 공부하는 데 있어서 이제부터 부모 유엔시대가 되면 부모로부터 가르치는 거예요. 천사세계와 아들에 대한 것을 가르쳤지만,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에 대한 본체론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놀랍다는 거예요. 원리말씀 가운데는 『원리해설』이 있어요. 왜 해설을 해야 돼요? 본체론만 하면 맞아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해설』이 나오고, 그 다음에 『원리강론』이에요. 해설을 했으니, 내가 가르쳐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원리해설』을 강론해서 가르쳐준다고요. 강론을 가르쳐주고 실체시대가 오니 실체의 내용을 중심삼고 본체론이에요. 본체론의 창조원리가 네 장으로 너무 많으니까 두 장을 잘라버렸어요. 간단하게 하지 너저분하게 할 수 없어요.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특혜권, 7대까지 해방을 받을 수 있도록 승리했다는 보증서만 받으면 어디든지 천지에 막힘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본체론이라는 것이 있다고요. 본체론의 다음에는 원상론이 나와요. 본체의 체가 되기 전에 원상이에요. 하나님이 내적으로 자라 나오던 것을 중심삼은 거예요. 하나님도 유아시대로부터 소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예요.

그래 가지고 영생할 수 있는 연령까지 된 원상론이 나와야만 공산주의 이론이 도망을 갑니다. 답을 못 해요. 백 번 물으면 백 번 답을 못 해요. “그거 모르겠으면, 내가 말하는 것…. 네가 알고 보니 그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지금까지 독재의 왕이 되어서 네가 반대를 독재적으로 했다는 것, 그런 자기 자신을 알았느냐?” 할 때 안다는 거예요. 할 짓을 다 했습니다.

숙청(肅淸)이라는 것은 깨끗이 맑히는 거예요. 그림자도 없다는 거예요. 재도 없어요. 숙청, 인민재판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하나? 노동자와 농민들이 왕을 종으로 삼겠다는 거예요. 자기가 당한 이상의 수난을 준다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니 원상론에 들어가서 자기가 갈 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네가 지옥에서 해방 받아서 그 일을 할래, 안 할래?” 할 때 안 하겠다고 할 수 없어요.

“네가 협박해서 했는데, 하나님까지 나와서 협박하는데 안 듣겠어?” 할 때 “천년만년 무슨 명령이라도 절대복종을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만리장성이 아니라 억만리장성을 쌓은 그 안에 갇혔으니 제가 배반하는 역사는 꿈에도 있을 수 없는 충효지도를 받들어 가지고 재차 만드는 공의의 세계에서도 살아서 억만년을 계속하겠습니다, 아주!” 한 거예요. 다 문답한 결론에서 이 일이 시작된 거예요.

교본만 만들어 놓으면

오늘이 천일국 9년 9일이에요. 훈독회의 마지막 시간이 돼 오니까 여기에서 10수 11수 12수예요. 8 9 10 11 12로 공산세계의 절대좌익주의는 물러가라 이거예요. 우익 6수까지 왔어요. 내가 맨 말초신경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 해방까지 다 했으니 사탄은 물러가고, 하늘땅에 우리가 주장하는 것이 먹고 사는 생명요소와 같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은 유치원에도 뭐예요?

유치원 독본이 나옵니다. 그거 1년 8개월 동안에 외우지 않으면 입학을 못 해요. 소학교 만년 교본, 중고등학교 만년 교본, 대학교 만년 교본, 석사⋅박사 만년 교본만 만들어 놓으면 선생님이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지상에 없어도 되고, 천상세계에 가면 천상세계도 가르치면 이대로 다 하기 때문에 완성한 이상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이에요.

거기에 미비하고 미진한 것이 없고, 모든 것이 완전 완성하기 때문에 태평성대 만만세 억만세 조만세가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이게 결론이에요. 선생님의 말은 재미있는 동시에 그 말을 연구하려면 천 년의 역사를 풀어야 돼요.

(신준님이 들어옴) 박수해야지! 애들은 까까를 좋아하는데, 여러분이 나를 그려서 다 왔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돼? 신준이를 좋아하기 때문에 까까를 나눠주는데, 아침밥을 까까 이상 많이 먹고 돌아가서 동네의 나와 같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아줌마와 아저씨들이 돼 주기를 부탁드리나이다, 아주!

9시 넘었나? 「9시 됐습니다. 8시 40분입니다.」 9시 안 됐구나. 신준아, 일어나서 인사 받자! (경배) 아침을 맛있게 먹어요. 이 패들이 어디에서 왔어?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소! 아침 많이 잘 먹고, 싸 가지고 갈 것이 있으면 싸 가지고 가서 아이들도 같이 먹으면서 복을 빌게 되면 같은 축복을 받아요. 잘 돌아가고,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기를 바라겠어요.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경배) 그것을 계속해서 읽어요. 어디에서 온 사람들이에요? 북쪽이에요? 「서울 강북입니다.」(『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6장 1절부터 훈독)

영계의 실상을 모르니까 편안하게 살아

오늘이 며칠이에요? 천일국 9년 1월 10일입니다. 90고개를 넘어요.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바람이 부는지 모르고 방에 앉아 그냥 그대로 자기 자신만 좋다고 해서 좋아요? 자기 일족과 자기 친족 그리고 자기 어미 아비가 어떻게 되는 걸 아느냐 말이에요. 세상에서는 잘못 된다면 자기의 있는 재산까지 팔아 가지고 막으려고 하는데, 그 몇 백 배 급한 영계의 실상이 거꾸로 뒤틀려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니까 편안하게 살아요.

저런 말을 듣고 어떻게 할래요? 거짓말이면 좋겠는데, 내가 거짓말을 안 해요. 여러분보다 몇 십 배, 몇 백 배 고달픈 생활을 하고 있어요. 밥을 한 끼 먹는 것도 그래요. 아침부터 지내는 것이 굴곡이 되면 굴곡 된 밥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수평 된 밥, 수평 이상의 밥으로 생각하고 먹어야 돼요. 선생님이 똑똑히 가르쳐줬어요. 그거 맞느냐, 안 맞느냐? 검증을 해봐야 돼요.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검증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거짓말이라도 좋고, 사실이라도 좋다고 하면 발전과 후퇴가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데, 나는 발전 안 한다면 후퇴해요. 10년만 지나게 되면 옛날의 몇 천 년 역사를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후퇴한다는 거예요. 그래, 아는 게 문제지요. 모르겠으면 몰랐으니까 할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뭐 매일같이 더 좋기를 바라면 더 힘든 일을 하게 돼 있지 더 편한 일을 하게 안 돼 있잖아요. 지금 세상에 경제문제가 혼란되니까 세상이 뒤집어져서 야단하고 있지만, 영적인 문제가 혼란한 것이 그보다 몇 배나 크고 영향이 큰지를 알아요? 깊이와 넓이와 폭이 얼마나 큰지를 아느냐 말이에요. 역사는 공평하고 공정한 저울질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해야 무슨 소용이 있어요? 안 하는 것이 낫지! 알고도 상관관계를 맺지 못하게 돼 있는 거예요. 몇 바퀴 거꾸로 돌아서 갖다 맞춰야 도와줄 수 있는 그건 나하고 관계없는 겁니다. 여러분의 부모보다도 가까울 수 있는 핏줄의 인연이 안 되어 있어요, 핏줄의 인연! 문제는 핏줄이 문제입니다. 자, 빨리 끝내라고요. (훈독 계속) 「2절까지 끝났습니다.」 한마디 기도해 주라구. (정원주, 기도)

지금 『평화신경』 ⅩⅥ장까지 나갔지만, ⅩⅦ장을 발표했습니다. ⅩⅦ장 이상을 하더라도 여러분과는 관계 맺을 수 있는 내용이 못 돼요. 다 끝이에요. 이번 15일날의 행사가 무슨 행사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하나님의 해방권이에요. 하나님이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때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나 영계의 예수를 중심삼고 수많은 영인들을 거느리고 관리했던 그 세계는 관계없습니다. 넘어가 버려요. 그걸 둬두고 다른 데로 옮겨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신경』도 ⅩⅦ장이 나오면 좋을 텐데, 그 ⅩⅦ장은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ⅩⅦ장의 제목도 없고, 새 천지의 헌법에 의한 결과인데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과 상관 맺을 수 없는 내용이니 가르쳐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자, 그거 읽어주라구. 제목도 없고, 서문도 없어요. (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강연문 훈독)

절대성의 기준이 벌어지는 곳

저기에 ‘天地父母天宙安息圈(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고 있는데, 천지가 왜 생겨났느냐? 사람의 모양을 중심삼고 생겼어요. 천지가 생겼는데, 그 실체와 같은 존재가 부모이기 때문에 천지부모라는 말이 연결된 걸 알아야 돼요. 천지부모는 참사랑의 핵의 심정, 핏줄의 심정을 갖고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천주(天宙)라는 거예요. 온 우주가 하나님의 집이라고요. 안식권이에요. 천일국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입니다. 천주 안에 들어가기 위한 천일국 자체도 모든 것이 하나된 걸 말해요.

거기서 안식권이란 것은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하나님 사랑의 중심뿌리와 중심줄기 그리고 중심순이 뭉쳐 있는 그곳을 말합니다. 안식권, 거기에는 절대성의 기준이 벌어지는 곳입니다. 절대성과 하나될 것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나이 많은 평화대사들이 이제부터 성관계에 있어서 실수하면 그 나라의 여왕이 알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알고, 참부모가 알고, 어머니가 알아요. 타락한 혈통을 중심삼고 음란한 오목 볼록의 전통에서는 하나님을 찾을 수 없어요. 아담 해와 가정 하나가 아니라 수천만 수억의 가정들을 참부모가 하늘의 권속으로 만들어 놓았으니까 이제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 전통의 핏줄도 없었던 것인데, 이제 잇는 이때에 하나님 앞에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아들딸이 되어서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 완성의 해방권과 하나님 완성의 해방권, 두 세계의 갈라진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 식이 끝났으니 전부 다 일방통행으로 결론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도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순회해 주는데, 하늘이 수고한 사실들을 다 알아 가지고 “참 수고를 했다. 모든 이룬 것이 내가 이룬 것보다도 참부모가 이뤄줬으니 받았던 것을 다시 돌려주겠다.” 하는 거예요. 돌려받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여러분의 소유권이 시작돼야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전에 빨리 청산해야 돼요. 청산을 못 했다가는 없어지는 겁니다.

미국이 미국 나라를 바친다고 안 하고, 일본 나라가 바친다고 안 하고, 한국 나라가 바친다고 안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다 안 하면, 한국 나라 없이도 참부모가 축복한 대열의 백성을 우주 앞에 갖다놓더라도 이미 하나된 열매로서 거둬들인 창고에서 하나님이 주인이 되니 사탄이 주인 노릇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애급 나라에 야곱족만 70명이 들어갔어요. 에서의 족속을 남겼으니 그것을 하나로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권 유엔이 부모권 유엔으로 돼야만 하나돼 가지고 부모권 유엔의 승낙 밑에서 참부모가 하나님의 승낙을 받아서 일체돼 가지고 천주의 해방⋅석방의 모든 탈을 벗어난 혈통을 중심삼고 완전 정리된 본연의 세계에 돌아감으로서 하나님의 단일 절대 치리시대로 넘어갑니다.

천일국 9년, 9수 고개를 넘어요. 두 자릿수, 열 하루가 되니까 오늘을 중심삼고 여기서 천정궁보다 남쪽 세계의 조 씨인 이 양반을 데리고 뭘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고향마을 가운데 윗동네의 조 씨와 아랫동네의 조 씨가 내가 자라는 데 있어서 상당히 영향을 주었던 거예요. 윗동네는 조한준의 미륵이 있었던 동네예요. 또 아랫동네에는 납청리 유기공장의 주인들이 살았어요.

중국이 그때는 통일이 안 된 때였어요. 한반도에 중국 사신들이 왕래하던 그때에 천자가 태어난다는 예언을 받은 그 자리가 어디냐 하면 조한준의 미륵이 있던 곳과 관련이 있었는데 달래다리를 배타고 드나들 수 있었던 데예요. 아마, 그 달래다리에서 3백 미터나 4백 미터 가까운 거리에 돌 석비가 있었던 거예요.

언제든지 정한 고을

정주 지방이 침수 지역이었지만 언제든지 정한 고을이에요. 중국이 한반도를 지나면 정주 땅을 밟고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려면 뭐냐 하면 조한준의 미륵이 있던 그곳을 지나야 되고, 제기 중에 칠첩반상 이상의 것을 제물로 쓰는데 있어서 뭐예요? 제물을 낼 수 있는 데 최고의 제기 중에 왕가에서 쓰던 유기제기를 납청에서 만든 거예요. 정주에서 납청리까지 거리의 내정이 오늘날 선생님이 복귀역사에 이룰 수 있는 내용과 어쩌면 그렇게 맞는지 몰라요.

내가 놀란 것은 뭐냐? ‘이야, 섭리사라는 건 인간들 누구도 모르는데 내가 사는 역사 자체가 섭리사와 어떻게 이렇게 맞을 수 있나?’ 한 거예요. 조한준의 미륵이 있던 조촌마을, 거기에 댐이 있었어요. 40리 아래에 운전평야가 있었는데, 평야는 간사지대가 돼 가지고 곡식을 못 심었던 거예요. 조촌마을에 제방을 막아 가지고 40리 길을 흘러 지나서 운전평야의 옥토를 만든 거예요.

그 운전을 지나야 정주가 돼요. 운전, 구름과 같은 옛 고을을 지나 가지고 청천강을 지나서 의주가 있었어요. 신의주가 됐지만, 의주로부터 운전을 거쳐서 정주 땅으로 온 거예요. 정주 땅을 거쳐서 곽산의 긴허리예요. 그 긴허리의 머리 밑에 있던 교회가 긴허리교회였어요. 그 자리가 바로 성진이 어머니의 집이 있던 곳입니다.

(손자님들이 들어옴) 자, 뽀뽀하자! 그래, 경배하고 뽀뽀해야지! 7시가 되니까 오네! 자, 형님아! 빨리 일어나라. (뽀뽀해 주심) 그래, 동생도…. 자, 박수해야지. 이렇게 모인 사람들이 누가 그리워서 왔느냐? 이 궁전의 주인은 신준이에요. 얘가 올 때 주인같이 기쁨으로 맞아주는 겁니다. 맞아주기 때문에 박수하고, 어린애가 제일 좋아하는 선물이 까까니까 박수하고 까까를 나눠주는 거예요.

팔도강산에서 다 와요. 전부 다 정성들이고, 이곳에 왔다가면서 눈물을 흘리고, 보고 싶은 님을 그리워하던 아리랑고개를 어떻게 해요? 울산아리랑의 고개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제 까까를 먹었으니 밥을 먹고서는 어떻게 할 것예요? 궁전 밥을 늦게 되면 점심까지 한 끼에 먹어요.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서 아들딸에게도 줄 수 있는 거예요. 싸 가고 싶으면 싸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어쨌든, 그 댐이 납청 고개를 넘어가기 전에 있었던 조촌마을의 댐이라는 겁니다. 그 댐에 낚시질하러 가고, 근처에 사냥하러 갔던 거예요. 사냥하러 가게 되면, 그 산줄기에서 사냥을 하고 미륵불이 있던 데 가고 그러면서 자라던 내 어린시대의 동산이 있었어요. 그 자리에서 천자가 태어날 것인데, 조한준이라는 할아버지가 재산을 팔아 가지고 어떻게 한 거예요? 조 씨의 모든 재산을 팔아 가지고 달래다리를 놓았다는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조 씨네 형제들이 다섯이에요. 이야, 조 씨네 형제들을 라스베이거스에 데려다 펼쳐놓고 뭘 하고 있어요? 세 형제가 왔더랬지?「예, 네 명이 왔었습니다.」아, 네 명이 왔더랬나? 전부 다 맞아요. 새벽에 “조 씨를 불러라!” 한 거예요.

조정순이 남미의 대표인데, 33개국에서 34개국이에요. 그거 7수입니다. 7수를 다리 놓을 수 있는 가정, 나라와 하늘을 갈랐던 다리 놓을 수 있는 조 씨라는 거예요.

제2천정궁을 짓는다는 것을 말했다

흥태, 왔어? 어제 흥태가 왔었구만! 형태라는 그 사람이 그 얘기를 해요. 내가 글씨를 여덟 살 때부터 쓴 거예요. 할아버지한테 과거 패스를 위해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사서삼경에 대해 교육하는 서당에 오는 사람들 가운데 30대, 40대, 50에 들어간 아저씨들이 수두룩 모였어요.

그 사람들이 글씨를 못 썼거든요. 한문을 못 쓰니 글씨를 배우는데, 체를 우리 할아버지가 써줘야 할 텐데 누가 썼어요? “선생님이 써주십시오!” 하니 “아니야! 우리 손자들 가운데 천재적인 아기가 있는데 입으로도 글을 쓰고, 발로도 글을 쓴다.” 하고 자기들에게 자랑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걸 알고 우리 할아버지하고 인연인 걸 알았어요. 그러면 그때 천재라는 손자가 누구였느냐 하면 나를 말한 거예요.

내가 입으로 글을 첫 구를 썼고, 발로 쓴 거라고요. 장지, 큰 문풍지에다 쓰는데 둘로 하면 크니까 작게 세 면을 만들어요. 큰 장지라는 것은 궁전에서 쓰는 장지라고 그렇게 크게 만드는 거예요. 그걸 특별히 만들어 가지고 장지를 쓸 수 있게끔 이렇게 돼 있는데, 체글을 써주는 거예요.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하면서 네 자씩을 쓰는 거예요.

그렇게 수많이 쓰는데 한 번 쓰고, 두 번 쓰고, 세 번 쓰고, 네 번 쓰고…. 새까매 가지고 마지막 쓴 글자가 전부 다 비슷하게 되면 ‘됐다!’ 하고, 그 다음에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몇 면이냐 하면 여섯 면을 그렇게 쓰는 거예요. 그렇게 40일, 몇 십 일 걸려 쓰는데 그 체를 내가 받아주고는 했거든!

독립선언문의 기안을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했다는 것을 요즘에야 알았어요. 저것이 무슨 노래인가? 「‘대한지리가’입니다.」 ‘대한지리가’예요. 그 ‘지리가’를 누가 지었는지 몰랐어요. ‘이야, 애국자가 지었구만!’ 했던 것인데, 할아버지의 시를 지은 시문들 가운데서 저 노래가 나와요. 우리 할아버지가 지었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90객 전후를 중심삼고 안 거예요. 그래서 ‘대한지리가’라든가 ‘독도’ 노래를 통일교회의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모세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출정하게 될 때 도피성이라는 것이 있었어요. 31개국의 왕들을 비롯해서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백전백승을 해 나왔는데, 그 백성들 가운데서 피난을 가 가지고 도피성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 용서해 주던 그런 성이 도피성이었어요. 그런 도피성이 구라파에서 스위스였던 거예요.

스위스에 레닌 같은 사람도 도피했던 거라고요. 단두대를 중심삼고 사람들을 잡아 죽이던 그런 사람도 스위스에 가서 공부해서 출세해 가지고 성을 쌓아놓은 것이 어떻게 된 거예요? 오늘날 스위스에서 유명한 세계 제일의 도성이 된 거예요. 그것이 도피성과 같은 것입니다.

그 도피성에 제2천정궁을 짓는다는 것을 말했어요. 내가 40일 동안 구라파의 모든 나라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면서 도피성이라고 이름을 지어놓은 거예요. 제2천정궁을 지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라고 지시했어요. 그것까지도 마련해야 돼요, 내가 죽기 전에.

하와이에는 킹가든과 퀸가든을 만들었지요? 「예.」 만들었는데, 거기에 있어서 도피성이 어떻게 됐어요? 새로운 세계의 피난왕국을 만들려고 할 때 그놈의 자식들이 우리 대회를 쫓아내 버렸어요. 그래서 이 본궁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 끝난 것이 무슨 대회라고요? 「‘하나님 섭리사의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선포’입니다.」

책임분담을 하나님도 못 하고, 아담 해와도 못 하고, 가인 아벨도 못 한 거예요. 책임분담 완성 해방 석방권 완성선포라는 거예요. 이것이 선포할 수 있는 선언문을 교육 받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중심하고 이번에 ‘본체론’을 교육하는데, 여기에서 창조원리의 두 장을 뺐나? 「아직 책에서 빼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이 태어난 출생지가 하나님의 고향 땅

그래, 내가 오산소학교를 다녔는데 우리 집에서 20리가 채 못 됐어요. 한 18리가 넘은 거리인데, 반드시 이걸 넘어가게 되면 20리가 못 됐지만 요리 돌아 가지고 정문으로 들어가면 20리였어요. 딱, 20리 길에 오산고보가 세워졌어요. 그 오산고보가 불났을 때 우리 할아버지가 재건할 수 있는 집을 지었다고요.

그때 내가 어릴 때였는데, 목공소에 할아버지가 데려가 가지고 자랑하던 얘기를 들었어요. 거기서 새로운 신식학교를 정부의 원조로 짓는다고 말이에요. 아마, 그것을 짓고 난 후까지도 수리하고 새로운 건물을 지어 나가는 데 있어서 어떻게 한 거예요? 학교에 다니면서 목공소에 들어가 가지고 소목이 하던 것이나 대목이 하던 것뿐만 아니라 까뀌질을 하던 것까지 내가 배웠어요. 목수가 하던 걸 절반은 배웠지요, 왔다갔다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부산에 와 가지고 목공소에 취직해서 미군의 집들을 찾아다니며 들었던 얘기들이 많았지요. 러일전쟁이 발발한 곳이 정주성이에요. 그때 백두산천지를 누가 점령했느냐? 송일국의 외할아버지 이름이 뭐라고요? 「김좌진입니다.」 김좌진 장군이 백두산에서 일본군 3천 명과 싸우지도 않고 이겼다는 거예요.

골짜기의 돌고비 구멍을 오르내리면서 한 바퀴 도는데, 저쪽에는 도는지 안 도는지 몰라요. 길이 좋으니까 도는 걸 모르고 따라가다가 자기네끼리 싸워 가지고 전사한 거예요. 2천7백 명, 3천 명 가까이 싸우지 않고 이겼다는 거예요. 그렇게 대승했다는 것이 역사에 남게 됐어요.

그 손녀딸이 누구라고요? 을동이에요. 을동이가 김진문과 말씀을 듣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수⋅순천에서 우리가 대회를 할 때, 3만 명이 모여서 대회를 할 때 와서 노래도 한 거예요. “얘, 을동아!” 하고 내가 딸과 같이 부르고 다 그러던 거예요. 지금도 뭐 을동이지! 그 을동이가 갑동이 돼야 된다고요.

내가 백두산 전승지의 기념관을 만드는 데 도와주라고 해서 도와줘 가지고 이번에 들어가서 모시는 정묘를 만들어요. 먼저, 산지기의 집을 지은 거라고요. 그래서 주몽의 역사를 대표한 송일국이 돼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요즘에 유명한 제1인 대표상을 타는 주인이 되지 않았어요? 그런 인연이 있는 거라고요.

그런 인연의 역사를 풀어 가지고 오늘의 말씀도 그래요. 효율이가 읽어줬지? 아까, 선생님이 마지막 때 얘기한 것까지 말이에요. 끝장의 얘기인데, 끝장이 되는 말씀도 다 해줬으니 이제 15일의 잔치만 끝나면 선생님은 이런 섭리사관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탕감사관과 상관없이 하나님을 모시고 자유천지로 세계 나라의 왕들을 메주덩이를 밟듯이 다닐 수 있는 해방 승리권의 시대가 될 것이다.

그러면 선생님이 이룬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이루지 않고 내가 이루었으니 그것을 전수해 줘야 돼요. 그 전체를 전수해 가지고 바치는 날이니 어떻게 해야 돼요? 이제 4년 몇 개월이 남았나? 한 달이 남았나, 며칠이 남았나? 20일이 남았나? 「4년하고 3일이 남았습니다.」 오늘이 10일이니까, 13일이니까 딱 3일 남았네!

3일 동안 모든 준비를 완료해 놓고, 여기에서 15일에 잔치의 준비를 끝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탕감복귀섭리는 다 끝나고,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세계 10개국 아니면 30개국에서 뭘 해야 되겠어요? 33개국, 43개국, 72개국, 120개국까지 한 시간에 세 나라 이상 하면 얼마나 걸리나? 40일 동안에 할 수 있는데, 40년도 걸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여행만 끝나기 전에 발표해 버리면, 세상만사 우리 한국 땅이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부모님이 태어난 출생지가 하나님의 고향 땅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고향 땅을 안 찾아갈 수 없어요. 고향의 나라를 안 찾아올 수 없기 때문에 한국 백성은 선생님이 난 정주 땅에 매해 자기의 1년 조공을 바치면서 찾아오게 될 겁니다.

이날의 축복받는 혜택을 나눠주라

그렇게 드리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매해 생일날에 잔치하기 때문에, 큰 나라도 잔치에 참석하기 때문에 그 나라들이 정성들여 바친 물건을 받아 가지고 백두산보다 높은 선물더미가 생겨날 거예요. 그런 것을 소망으로 삼고 지금까지 싸워 나온 여러분의 스승인 줄 알아야 돼요. 그 스승이 스승만이 아니고 왕인 동시에 왕만이 아니에요.

스승만이 아니라 알고 보니, 아버지 어머니라고 하니 얼마나 기쁜 환희의 아들딸이에요. 황태자로서 부모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느냐? 아주! 몇 명이야? 여섯이야?「예.」나오라구! 여기도 여섯이야? 여자 할까, 남자 할까? 여자가 먼저 할까? 여자부터 먼저 줘야 되겠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가져 가라구.

하나 둘 셋…. 가만있어! 넷 다섯, 하나 모자라네. 한 쌍이 없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딱, 여섯이로구나! 자, 아빠의 것은 여기에 있네. 하나! 가만있어. 아까 나눠주던 것 어디 있어? 거기에 있어? 여기 절반 시켜 가지고 나눠줄 때 받은 사람은 집에 가서 까까를 사 가지고 동네 사람들에게 오늘 축복받는 해방의 혜택을 나눠주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동네에 복을 나눠주는 복의 기관이 될 수 있게끔 까까를 사서 부락의 훈독회를 하고 나눠주면 나쁘지 않은 좋은 일의 강물이 큰 강으로 흐르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신준이가 나를 데려갈 텐데, 여기서 자기가 나눠주라구!「예.」우리 신준이를 통해 가지고 같이 쭉 나눠줘요. 신준아! 아이고, 이게 뭐야? 어른들 앞에서 이렇게 하면 실례지! 자, 들어가자! 왔다 갔다 하고 주라구. 그래서 확 뿌려 나눠줘요.

아이고, 뭐야? 할아버지한테 뽀뽀했어? 안 했지? 뽀뽀해야지! 그 다음에 뒤에서 확 뿌려줘요. 효율이!「예.」절반으로 나눠서 뿌려줘! 나도 인사하고 이제 가야 돼요. 자, 일어서서 할아버지와 같이 인사하고 가자고요. (경배)

가정맹세를 읽으면서 그 해설에 대한 것을 같이 읽어요. 해설을 알아야 돼요. 지나가는 말씀이 아니고 여러분 자신들이 해설하고, 여러분 자신들이 이루어 나가는 가정맹세의 사실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일심⋅일체⋅일념으로 그 실체가 자기 자신이라는 자각⋅자주⋅자성할 수 있는 권한을 찾지 않으면 안될 필생의 중요한 목적이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돼요. 그렇게 귀한 겁니다. 자, 해설과 더불어 훈독회를 시작하자구! (『평화신경』 ⅩⅣ장 훈독)

맹세문을 완성한 훈시

영계나 육계가 맹세문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음성, 같은 소리로써 봉독하기 때문에 부정할 길이 없어요. 천지에 꽉 찬 말씀으로 다 드러나 행차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탈락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시일이 되면, 반드시 선생님의 해설문을 해설하게 돼 있어요. 하늘에 일체가 된 자녀에 대한 훈시 중에 이 이상의 훈시가 없는 거예요.

맹세문을 완성한 훈시는 헌법과 마찬가지로 법 이상의 자리에서 하기 때문에 그걸 어기게 되면 즉각 자기의 양심에 고통이 생기고, 즉각 거기에 탕감이 적용되는 겁니다. 우리가 타락한 이후에 탕감복귀라는 그 법이 즉각 적용돼요. 그래서 하늘 편에 서 있던 자리에서 떠나야 돼요. 하나 안 돼요. 쓴물이 단물과 하나될 수 없어요. 온도나 모든 습도 자체가 같고 색깔까지 같아야 같이 흘러가지, 그렇지 않으면 전체 앞에 침 뱉고 전체가 드러내기 때문에 그 가운데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양심의 반응적 힘이 하나님이 이 우주를 움직이는 힘보다 더 강한 정당한 힘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그 힘 앞에 제재를 받고 순응해야지 반항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맹세문을 외운다고 하면서 생각도 없고, 마음도 없고, 일체도 안 된 자리에서 ‘와와와…!’ 했지요? 그렇게 머리카락 하나도 하나 안 돼 있는 거기에서 맹세라는 말은 가증스러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매 안시일이 되거들랑 여러분이 목욕재계하고, 자리에 출두할 때 한 주일 동안에 뭘 했느냐 하는 일기를 써놓은 걸 봉독해야 돼요. 그것이 제대로 안 된 것이라면 빨간 표적을 해 가지고 자기 손가락이면 손가락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명함이면 명함에 써 가지고, 그것을 깨끗이 용서받는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이게 무슨 장난이에요? 장난이 아닙니다.

문 총재가 장난하는 사람이에요? 생명을 걸고 감옥을 찾아다니면서 이 놀음을 하고 세워놓은 것을 이웃동네의 친척이라고 해 가지고는 안 통합니다. 핏줄이 동하면 부모가 아픔을 느끼고, 형제가 아픔을 느끼고, 나라와 세계가 아픔을 느끼는데 자기 혼자 “나는 상관없다.” 해보라고요. 대번에 삥, 우주의 힘이 거꾸로 처박아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용서 없이 실천한 그 법이 되살아나기 때문에 그 한계선을 넘어갈 수 없고 저버릴 수 없어요. 거기에 순응해서 그걸 뚫고 넘어가야지, 내 것으로써 소화하지 않은 사람은 천국 백성이 될 수 없고 규제를 받아요.

통일교회 사람이면 통일교회와 같아야

소학교 학생까지 이런 훈련이 돼 있는데, 길거리에 가다가 할아버지가 잘못하면 대번에 소학생이 물어요. 지나가는 할아버지에게 “어디서 사는 할아버지요?” 물어보면 답변해야 돼요. 어디 어디의 누구 할아버지라고 하면 ‘아무개 할아버지, 나 같은 손자가 있지요? 내 앞에 보여준 그와 같은 것을 당신의 손자 앞에도 보여줄 수 있어, 없어?” 하고 대번에 물어봐요.

대번에 누가 보고해야 되느냐? 참사랑을 안팎으로, 혹은 좌우로 상대적 관계에서 붙들고 사는 사람들이 누구보다 먼저 알기 때문에 먼저 아는 것을 하늘 앞에 보고해야 돼요. 즉각,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서 흥신소가 생깁니다. 세 가정이 되더라도 그 나라의 세 가정을 중심삼고 동네와 나라에 됐던 사실들을 마음이 심판해 가지고 ‘오늘은 정정 당하는 날로 지내는구만!’ 이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마음이 고통을 받아요. 그렇게 고통을 받는 그 자체는 뭐냐? 하늘의 헌법에 의한 맹세를 하는데, 그 맹세를 어겼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똥구덩이에 사는 구더기새끼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이거 장난하고 놀음놀이를 하기 위해서 모인 패들 아니에요? 문 총재가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핏줄이 하나되니 상중하⋅우중좌⋅전중후가 어때요? 거기에 호흡도 같이 맞추고, 사는 행보도 부모님과 같이 보조를 맞추고 살아야 돼요. 하나님이 정한 헌법을 넘어서 자기 마음대로 살아요? 세포가 분열돼서 날아갑니다. 장난이 아니에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사형장에 있어서 티가 없기 때문에 사형틀이 어떻게 돼요? 목을 매는 형틀의 그 줄이 자동적으로 끊어져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어떻게 정정당당해요? 눈으로 보고, 냄새 맡고 알고 있는 것을 느끼면서 ‘나는 당당해!’ 하는데 어떻게 당당해요? 선생님은 그런 법도를 통해 매일같이 일생 동안 순간을 넘기고 살아본 적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님도 잘 알아요. 조금만 틀려도 알아요. 알겠나? 「예.」

그거 싫거든 아예 통일교회의 말이나 통일교회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아요. 통일교회 사람이면 통일교회와 같아야지요. 통일교회와 같은 사람이라면 숨을 쉬는 숨으로 공기를 더럽히고, 물가를 더럽혀 냄새를 피우고, 더러운 모습으로써 자연의 아름다운 미색을 더럽게 구름같이 덮는 것을 자기가 알고 용인할 수 있는 자신이 될 수 없는 것 아니에요?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이 필요하고, 절대사랑이 필요하고, 절대생명이 필요해요. 절대성, 절대사랑, 절대생명이라는 그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내 자체의 핏줄이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오목 볼록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사랑이 심어질 수 없고, 어머니 아기집의 소금물 위에 떠 있는 아들로서 살 수 없는데 그 길을 거쳐 태어난 자들이 그것을 모르고 행동할 수 있는 법은 천지에 없어요.

자기 자신이 대번에 알아요. 내가 어떤 천국에 갈 것인가를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물어볼 필요 없고, 가정맹세에 물어볼 것이 없어요. 자기가 알아요. 아이고, 내가 잘못했구만! 그거 누가 용서해 줘요? 자기가 용서를 못 하는데, 우주가 용서할 수 있어요? 답! 있어요, 없어요? 없으니까 그 세계에 있어서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몇 천억이 들어가 살 수 있는 큰 파이프 통에서 사다리를 놓고, 겉의 기둥을 잡고 오르락내리락하는 거예요. 야곱이 하란에 갈 때 광야에서 돌베개를 베고 자면서 구름다리를 오르락내리락 하던 거와 딱 같아요. 큰 파이프 통에 들어간 사람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데, 그 파이프 통의 공기가 전부 달라요. 몇 천 개 사다리의 다리와 같은 거예요.

공기의 빛깔이 달라요. 공기가 갖춘 기준이 다르면 대번에 알아요. 자기가 알았는데, 내가 올라가서 못 잡아요. 올라가면 사다리가 넓어지고, 가로막이 된 다리가 없어지는데 어떻게 올라가요? 싫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여러분도 앞서 다 알아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탄식한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탄식한다고 했어요. 탄식이 뭐예요? 모르기 때문에, 거짓말로 속이기 때문에 탄식할 수 있는 존재가 돼 있어요. 그와 같은 습관성을 가지고 깨끗한 그 공기와 물과 자연의 환경을 더럽힐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느냐? 온 만물의 눈이 있고, 만물의 세포가 있는데 말이에요. 그들이 다 알고 몸을 소스라치면서 작아지는 것을 느끼고 있는 데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 커질 수 있는 존재는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예.」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이,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던 것은 꿈에도 있을 수 없어요. 죽어보라고요. 이 길을 다시 거쳐 가야 돼요. 본관에 연결한 가지로 사람들이 다 들어가서 올라갈 수 없어요. 이 수평 아래에 다 떨어졌어요. 아래 들어가서 누가 올려주는 거예요? 천년만년 지옥에 들어가 있어야 되는 거지요.

그래, 수평의 자리를 뚫고 올라갈 수 있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원리의 사다리에 절대 순응치 않는 사람은 원리권 사다리의 수평권, 처마 끝이면 처마 끝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몇 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국가라는 것은 5단계의 이 사다리를 넘어가서 있는데, 여러분은 1단계도 알지 못해요. 탕감을 알지도 못한다는 거예요. 사다리가 있는 걸 볼 줄도 몰라요. 올라가 봤어요?

개나 돼지 같고, 구더기만도 못해요. 구더기는 올라갈 생각을 하지만, 거기서 서로가 찌꺼기를 빨아먹겠다고 해요. 그런 생각을 하면, 그러한 여자 남자의 오목 볼록을 사랑하겠다는 자체가 어때요? 자기의 오목 볼록이 얼마나 싫어한다는 걸 생각해 본 적 있어요?

여자들이 화장한다고 별의별 가상적인 오색찬란한 것을 갖다 붙이는데, 그거 다 좋아할 줄 알아요? 하나님이 볼 때는 눈감고, 소리도 듣지 않고, 꿈에도 그런 모양을 한 번 봤다는 인상도 하고 싶지 않은 거라고요. 그런데 매일같이 화장을 하면서 “내 눈이 곱지요, 입술이 곱지요, 눈썹이 곱지요, 손톱이 곱지요?” 하겠어요?

손톱이 왜 그래요? 요즘에 보게 되면 새까맣고 얼룩덜룩하고 푸르스름해요. 얼룩덜룩한 갖은 색상이나 색깔을 다 해 가지고 내 얼굴, 내 상태, 내 가슴, 내 배꼽이라고 하면서 어떻게 해요? 배꼽까지 내놓고 다니잖아요. 그 아래에 뭐예요? 그 배꼽 아래 있는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절대 주인이고 영원한 근본인데, 그 근본이 ‘나와 더불어 만져주고 화합하면 좋겠다.’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와서 사랑을 하느냐 하면 어때요? 게막질(구역질)이 난다는 거예요.

핏줄이 잘못된 것이 문제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모하지요? 선생님에게 입 맞추고 싶고, 선생님에게 업히고 싶고,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지만 선생님이 그렇게 해줬다가는 어떻게 돼요? 무엇이 돼요? 똥구더기도 안 돼요. 여러분이 대할 수 있는 그런 선생님이라면 하나님이 함부로 대하지 못할 텐데, 하나님이 함부로 대해줘 가지고 하루하루 지령을 하고 지시하는 것을 보고 생활하는 거예요.

여러분, 보고생활을 하지요? 자기의 좋은 것만 자랑하는 보고를 한다고요. 그거 사지백체가 없어지는 겁니다. 마음 자체가 죽어버린 거기에다 마음의 껍데기까지, 마음의 털까지 없어져요. 양심을 얼마나 속여요. 결혼했어도 하루에 몇 백 번 남편을 속이면서 살잖아요. 얼마나 가증스러운 요물단지예요, 요물단지. 그러면서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해 주기를 바라고, 이래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님이 오기 전에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했는데 무슨 죄를 회개하라는 것이었어요? 조상으로부터 더럽힌 핏줄이 깨끗하지 않은 걸 회개하라는 것이었다고요. 핏줄이 잘못됐어요. 핏줄이 잘못된 것은 뭐냐 하면, 우리 조상의 오목 볼록이 법에 일치되지 않는 죄를 범했다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사방 360도에 맞춘 영점 중에 통할 수 있는 구멍이 돼 있는데, 마음대로 흐를 수 있는데 어떻게 됐어요? 여기에 떨어진 물방울이 영원히 그래요. 수많은 수평이 있지만, 수많은 수평이 있는 그 가운데 위나 아래나 90각도의 영점을 통해 후루룩 천길 만길 되더라도 떨어지는 길은 하나이지 둘이 없는 거예요. 수천 수만의 종적 기준,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전부 다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래, 상하라는 말을 하는데 상하라는 말을 가지고는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거기에 뭐가 빠졌어요. 가운데가 빠졌다는 거예요. 상⋅중⋅하예요. 그 중(中)이 뭐예요? 수평선이에요, 수평선. 중이 뭐냐? 수평이 된 그 자리라는 거예요. 수많은 수평이 돼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수평의 자리에 작으면 작은 데 수평, 세포면 세포, 원자면 원자의 그 수평의 가운데 금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에요. 영원히 하나예요.

공산당들이 말하기를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고, 원숭이가 사람이 됐다는 거예요. 그건 미친 거예요. 수평을 몰라요. 정자라는 것은 정한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게 소금물 위에 떠 있는 겁니다. 여자의 자궁에 있는 물이 뭐예요? 소금물이에요. 여러분, 피곤할 때에는 소금물 주사를 놓지요? 정자시대에 떠 있던 소금물에 다시 반영돼야 살아나는 거예요.

이런 엄숙한 생명이 무슨 장난거리예요? 놀음판에서 무슨 딱지를 마음대로 나눠주는 것처럼 변해갈 수 없어요. 여러분이 눈을 깜빡깜빡하지요? 눈이 왜 깜빡깜빡해요? 눈이 깜빡깜빡하는 것을 닮았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내가 다르다면 깜빡깜빡도 안 해야 돼요. 눈뜨고 있어 봐요. 30분, 3시간만 눈뜨고 있어 보라고요. 나는 7시간까지 훈련돼 있어요. 자는 시간을 중심삼고 다 물리쳐 가지고, 내 마음대로 주관을 못 할 것이 없어요.

사랑하는 애인과 결혼식을 해 가지고 천 년 역사를 엮어 출발했는데 수십 년 동안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이 타락한 아들딸을 그리워하던 이상의 그리움을 가지고 지내 왔다 이거예요. 이건 결혼했기 때문에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요. 수십 년 떨어지니 어때요? 하나님은 사랑으로 지었지만, 사랑의 맛을 모르는 데 있어서 우리는 결혼해 가지고 사랑하는 남편과 갈라져 가지고 혼자 독방살이를 하면서 밤에 옆으로 눕게 되면 눈물이 흘러 베개에 젖는 거예요.

사방에 물이 흘러 가지고 코에서 숨 쉬는 것이 천장에다 그림을 그려 가지고 전부 판 박아 있는데, 그 자리에 들어와 누웠던 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을 속여먹을 수 있어요? 사방의 벽이 알고 180도, 360도의 어느 도수에도 모르는 게 없는데 그걸 속일 수 있어요? 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를 속이거나 그러지 않아요. 선생님의 마음대로 그렇게 안 살아요. 반드시 보고하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야 돼

『평화훈경』이 ‘신경’이 됐어요. 그거 알아요? 「예.」 ‘신경’을 내가 느껴요? 어머니가 읽은 그것을 다섯 번, 여섯 번 어제 읽었어요. 자려고 하는데, 그 말씀이 불러요. 말씀보다도 말씀의 배후가, 자연의 음성이 싸서 나를 포위할 때 구멍이 뻥 뚫어지면 찬바람이 들어오는 거예요. 싫어요.

숨을 쉬면 ‘후’ 할 때 작아져요. 또 두 번째 할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고무 볼로 말하게 되면, 공기가 달라붙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하나의 동그란 것이 딱 붙어서 공기가 들어갈 수 없는데 어떻게 숨을 들이쉬느냐 그거예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여자가 크다고 하고 잘났다고 하면서 공기가 딱 달라붙을 때 남자를 어떻게 해요? 남자, 큰 녀석이 들어올 공기가 없어요. 숨 쉴 공기가 어디서 들어와요? 볼 보자기 가운데 조그마한 실 구멍 같은 것이 뚫어져 보라고요. 둘레 전체가 완전히 둥그런데, 이 가장자리에 실 같은 금만 있어도 사방으로 빨아들여서 한꺼번에 열면 열수록 강하게 들어오니 ‘허억…!’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쑥 들어와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선생님을 크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쉬게 됐으면, 여러분이 따라오면서 작으니까 꽉 달라붙었지만 구멍이 뚫어질 수 있는 여러분이기 때문에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페이스가 맞고 같은 공기, 같은 물, 같은 피라면 숨 쉬는 데 아무런 지장 없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렇지 않게 된다면 10분만 대해도 싫어져요. ‘저놈의 간나…!’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 도수가 맞아서 같이 서 있으면, 저기에 돌아가는 것하고 내가 돌아가는 각도가 틀리니 싫어져요. 나한테 역으로 빨아가려고 하니까 싫어진다는 거예요. ‘균형!’ 해봐요. 균형이 밸런스(balance) 아니에요, 밸런스?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이 없는 데는 화합 통일이 없어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합하게 돼 있나요, 안 합하게 돼 있나요? 「합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싸웁니다.」 몸과 마음이 화합돼서 안 싸우나요, 화합이 안 돼서 싸우나요? 답! 「화합이 안 돼서 싸웁니다.」 싸워요. 언제 통일이 돼요? 남북통일은 여러분의 몸 마음이 통일된 기반 위에서 이뤄진다고요. 개인통일⋅가정통일⋅종족통일⋅민족통일⋅국가통일까지 5단계입니다.

환경을 맞출 줄 알아야

통일교회 여러분이 잘못하게 되면, 선생님의 모든 완전한 것이 탕감해야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점점 뜻에 먼 때가 올수록 선생님의 고통이 가중하고, 통일교회 여러분이 점점 쉬운 것이 아니라 점점 어려워져요. 한 발짝도 마음대로 못 넘길 길이 통일의 길이면, 숨이 딱 막혀 가지고 어떻게 해요?

자기 상대가 있어서 조그만 바늘구멍이라도 있어 가지고 사방에 뺑 둘레 된 데 바늘구멍으로 들어오게 된다면, 안의 공기가 비었기 때문에 우주의 힘이 들이 쏘니 만큼 한꺼번에 확 터져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다 들어오게 되면, 또 찼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또 작을 수 있게 비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주고받을 수 있는 여유가 있기 때문에 크고 작은 것이 같아서는 안된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여러분이 변소에 들어가서 똥을 눌 때 마스크를 쓰고 들어가요, 안 쓰고 들어가요? 「안 쓰고 들어갑니다.」 왜? 어제 누던 똥 냄새하고 다르게 오늘은 지독히 냄새 나는데, 그걸 피해 가지 않고 ‘이야, 뭘 먹어서 똥내가 이런 냄새가 나나? 아, 어제 먹은 것이 소화하기 어렵고 굳고 질기고 맛있고 이랬기 때문에 평상시보다 달랐기 때문에 그렇구만!’ 하면서 다른 냄새를 맡아 가지고 분석하려고 해요. 싫지 않아요.

왜 싫지 않아요? 숨을 쉴 수 있어요, 후우 후읍! 나를 닮았지? 나에게서 나온 분비물이니 나를 닮았어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심) 후우 후읍, 후우 후읍…! 내 속에서 전부 다 조화되어 나에게 같이 돼 있었기 때문에 구별하지 못 하는 거예요. ‘흠흠’ 이러면서 점점 깊은 데 들어가 가지고, 나중에는 ‘아이고…!’ 해요. 숨을 내쉬고 싶지 않은데 내쉬었어요. 각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 사커 볼이 한 자리에만 서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숨 내쉬는 것과 같이 언제든지 90도를 맞추어 가기 때문에 이 안에는 여러분이 컸다 작아지는 걸 모르지만 사커 볼은 팽팽한 볼로 어떻게 되겠어요? 언제든지 불러 있는 볼로써 차면, 사커 볼은 곧추 가요. 컸다, 작았다 안 하는 걸로 알지만 그렇지 않아요. 그 컸다, 작았다 하는 속도를 몰라요.

여러분이 시각적인 감정의 촉감이 16분의 1초 되게 될 때 그보다 빨라도 보이지 않고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빠르면 보이지 않고 느끼지 못해요. 10초 이내에 깜빡 할 수 있는데 못 느껴요. 그러니 제한된 환경에서 도수를 맞추고 있으니 어때요? 몸뚱이에 있는 40억이나 되는 세포들의 균형이 전부 다 달라요.

40억이 다른데, 어떻게 같이 숨을 쉬어요? 40억을 중심삼은 크고 작은 것이 짝패가 돼 가지고 숨 쉴 때 같이 작동할 수 있게끔 작은 요소는 작은 요소의 비례에 해당할 수 있는 공식적인 수평선 위에서 가능하지 조금만 틀려도 내 자체가 파괴되는 거예요. 구멍에 물이 들어와요. 피가 들어와서 터져 나가요.

내 손이 이렇게 온도가 똑같기 때문에 어때요? 여기에 공기의 차이가 있게 되면, 온도가 달라요. 그 차이로 말미암아 ‘아, 차구만! 덥구만!’ 하는데, 찬 공기를 한꺼번에 확 받아들이고 더운 공기를 내버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숨을 쉴 수 있는 거예요. 상하고저, 전후좌우, 상현⋅하현⋅전현⋅후현이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갈래 길이 다르더라도 서로가 3면이 박자가 크고 작은 데 따라 가지고 숨을 쉴 수 있는 거예요.

수평이 될 줄 모르는 사람은 오래 못 살아

여러분이 양심적이라고 하는데, ‘적’이라는 건 뭐냐 하면 ‘같은’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적’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같은’이라는 뜻이에요. ‘아버지적’은 ‘아버지와 같은’이에요. ‘적(的)’ 자가 뭐예요? ‘흰 백(白)’ 변에 표적을 말하는 거예요. 틀림없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자를 동이족이 지었다고 하는 거예요. 동이의 ‘이’ 자가 무슨 ‘이(夷)’ 자냐 하면 ‘사람 인(亻)’ 변에 ‘활 궁(弓)’을 했어요. 그거 어떻게 동이족이 사람 변에 활 궁을 했느냐? 이건 천년만년 활 쏘는 데 동이족을 당할 수 없어요. 지금 올림픽대회에 사격 챔피언의 기록을 갖는 것이 한국 사람이지요? 동이족이기 때문이에요.

이것 하나만 알아도 어때요? 큰 것만 좋아하는 녀석은 도적놈이 안 될 수 없어요. 작은 것을 좋아하는 것도 도적놈이 안 될 수 없어요. 둘이 합해서 중앙선을 좋아하는 사람은 둘이 하나될 수 있어요. 주고 또 줬다가 받을 수 있어요. 주고받을 수 있어요. 하나님의 숨결과 눈물결 그리고 핏결이 같으면, 하나님도 우리가 있는 것을 좋아해요. 상충이 안 돼요. ‘만 년 같이 있더라도 좋지!’ 하는 거예요.

‘좋지’라는 것은 뭐예요? 평안도로 말하면 ‘도치’라고 해요. ‘돼치’가 아니고 ‘됐지’인데, 이건 대국 땅을 말해요. 좋게 다스리는데 좋은 데 있어서 수평이 되기 때문에 어떻겠어요? 여러분, ‘권(權)’ 자를 한번 써 봐요. ‘권’ 자가 십자가(十)에 ‘팔(八)’ 자도 되고, 십자가에 ‘사람 인(人)’ 자도 돼요.

‘서로 상(相)’ 자는 열 사람(十+人)의 눈(目)이라는 거예요. ‘나무 목(木)’ 변에 눈(目)을 한 거예요. 나무의 눈 같아야 돼요. 가지가 이쪽으로 됐으면, 그쪽에 전부 다 되지 않아요. 상대적으로 이쪽과 저쪽으로 뻗으면서 크지, 한 쪽으로 뻗어 가지고 한꺼번에 다 크지 않아요. 지그재그로 이렇게, 여기서 또 지그재그로 이렇게 돼요. 세 갈래가 지그재그로 크는데 조금 휘는 거예요.

수평이 될 줄 모르는 사람은 오래 못 살아요. 선생님이 오래 사는 것은 수평을 가려 왔다는 거예요. 어려울 때 가서 어떻게 하느냐? 어려울 때는 망할 운세인데 참아요. 지독히 참아요. 감옥도 웃으면서 들어갔다 웃으면서 나온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최고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삥 돌아서 이 수평선을 다른 데로 딱 돌리게 된다면, 보이지 않는 수평선이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꿔침)되기 때문에 새로운 음성이 들려오고 공명권이 생겨요. 공명의 ‘명’은 ‘밝을 명(明)’ 자예요. 해와 달이 비친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말을 들으면, 종교가 필요 없는 거예요. 종교 없이도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문 총재는 종교만을 위하지 않고 하늘땅과 하나님뿐만 아니라 모든 걸 위해 사니 결론적으로 맞다고 하기 때문에 천 번 맞아도 없어지지 않고, 백 번 맞아도 없어지지 않아요. 억만 번 맞더라도 커 가지 작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생활도 높은 데 올라가려면 낮은 데 갔다가 올라가야지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문 총재가 이긴 다리를 놓아 가지고, 거기서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절대 하는 사람은 한번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만년 태평성대 왕자 왕녀의 하늘권에 속하게 돼요. 하늘나라의 영원한 권속이 되는 것이다, 아주!

‘권’ 자는 ‘권세 권(權)’이에요. 이건 ‘둘레 권(圈)’ 자예요, 둘레. 울타리라는 권 자예요. ‘권세 권’을 보라고요. ‘나무 목(木)’ 변은 십자가(十)에 ‘사람 인(人)’ 자도 될 수 있고 ‘팔(八)’ 자도 될 수 있어요. 18대, 여덟 사람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뭐냐 하면 ‘초 두’예요. 두 쌍의 초 두(艹)가 있고, 두 입(口)이 있어요. 이것은 초목을 중심한 두 쌍으로 돼 있고, 이것도 나쁜 사람과 선한 사람을 중심삼고 돼 있어요. 그 아래는 뭐냐 하면 새라는 ‘추(隹)’ 자가 들어가 있다고요. 큰 사람 앞에 이것이 5단계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5단계를 넘어선 사람이 두 남녀를 중심삼고 풀과 같이 자랄 수 있는 형상적 실체예요. 상징적 형상과 실체권이 다 들어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권’ 자를 최고의 능력 표시, 최상의 표시로 해서 특권이라고 할 때 이 자를 쓰는 겁니다. 하나밖에 없을 때 써요. 그래서 우리가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을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말을 원리를 모르면 무슨 뜻인지 몰라요. 말을 하는데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웃고 좋아하는데, 처음 오는 사람은 깜깜천지예요.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지요.

공산당 이론에는 창조목적이 없어

그래, 일본 여자로 말하면 제국조사실에서 문 총재를 유인하러 보내서 왔다가 자기가 자백서를 쓰고 도망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도 문 총재가 색마와 같다고 소문나니 여자와 돈만 있으면 꼬일 줄 알았어요. 여자를 갖다 대고 황금판을 만들면, 거기에 취해 가지고 가다가 돌아올 수도 없으니 죽어버린다고 생각한 거예요. 거짓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에서 보낸 패들도 자기가 자백하고 “천 년 공을 들여도 불가능한 것을 알았습니다. 부디, 태평성대 왕권천하를 이루십시오!” 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못 한 세계까지 주도해 가지고 흥신소, 정보처를 만드는 거예요.

흥신소가 뭐예요? 이래도 흥하고, 저래도 흥하는 거예요. 지옥 가서도 흥하고, 천국 가서도 흥하고, 동쪽 끝에 가서도 흥하고…. 돌아올 줄 알아요. 서쪽 끝에 가서도 흥해요. 우현으로 돌아올 수 있고, 좌현으로 돌아올 수 있고, 전현⋅후현과 상현⋅하현으로 전부 다 상대적 기준에서 갔다 왔다 할 수 있는 문이 달려 있어요.

‘북(北)’ 자는 문이 닫혀 있지 않아요. 평안북도! ‘평(平)’ 자와 ‘안(安)’ 자, 그거 다 어때요? 평안도가 좋잖아요? 그래, 평안북도 정주 땅이에요. 정한 고을이에요. 러일전쟁도 거기서 났어요. 압록강물이 들어 가지고 평안북도 정주 땅에 와서 뗏목을 싣고 돌아가다가 운전에서 어떻게 됐어요? 청천강이 흐르던 그곳이 급수가 마주쳐 돌 수 있던 곳인데 제석산, 돌 비석이 있던 제석산 아래 목탄광이 있었던 거예요.

목탄이 타게 되면, 연기가 아니라 새까만 구름이 나요. 그게 아직까지 썩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 동산 안에 오산이 있었어요.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하는 그게 무슨 산이에요?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만,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하는 것 아니에요?

태백산맥, 그 다음에 뭐예요? 장백산맥 아니에요? 중국과 연한 장백산맥이에요. 긴 백두산맥이다 그거예요. 태백산맥이 있지요? 태백이 뭐예요? 삼각산이 거기에 있어요, 삼각산. 장백산맥은 소련으로부터 중국 영토를 가로질러 북쪽에서부터 서남쪽으로 흐르고 있는 거예요. 그게 경계선으로 돼 있어요. 이런 것을 알게 되면, 어디든지 가서 한마디만 하더라도 왕으로 모셔요.

‘참을 인(忍)’ 자가 무슨 뜻이에요? 이게 무슨 ‘인’ 자예요? ‘참을 인(忍)’은 칼침을 놓은 거예요. ‘마음 심(心)’에 칼침(刀)을 놓은 거라고요. 아무리 잘라도 어때요? 자르면 잘라질 텐데 안 잘라져요. 여기도 여수가 있지만, 중국에 여순이 있지요? 그것이 203고지예요. 노기(乃木) 대장의 아들이 거기서 죽었어요. 203고지예요.

이 삼은 육(2⨉3=6)인데, 공산당도 6수를 못 찾아요. 좌익 절대주권주의예요. 공산당의 이론에는 창조목적이 없어요. 그거 알아요? 그런 걸 풀어서 반공론을 가지고 막아낸 거예요. 맨 나중에는 원리본체론에 하나님에 대해서 나오지만 본체를 넘어서 원상론이에요.

하늘나라 헌법의 적용시대가 와

공산세계에는 숙청과 인민재판이라는 것이 있어요. 숙청이라는 것은 아무런 그림자도 안 남고, 발자국도 없고, 모양새도 없는 거예요. 숙청, 깨끗이 고요하게 움직이는 것이 없게끔 수평이 되게 하는 거예요. 정원수가 바람이 없을 때 수평이 되는 것과 같이 숙청해요, 숙청. 깨끗이 맑혀 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동분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두 사람이 같이 문지방을 밟고 못 넘어갑니다. 모세가 애급을 떠날 때 장자의 피를 잡아 가지고 밟고 넘어간 거예요. 아담이 완성 길을 가려면 그 피 값을 사탄 세계에 갚아야 되겠다 그거예요. 피를 밟고 나와 가지고 예루살렘에 들어갈 때 성전에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어요.

공산주의 이론을 모르고 “아이고, 우리가 조금 틀린다고 왜 그렇게 야단하면서 죽일 게 뭐 있나?” 할지 몰라요.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걸 잘 아는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천사와 싸워서 이긴 사람들이 하나님 대신의 노릇을 했어요. 문 총재 앞에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말 못 하게 돼 있어요. 받들어 섬겨야 돼요.

그래, 하나님을 해방해 주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남아 있었다는 것은 문 총재가 살아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미지의 보고요, 보물창고다. 아시겠어요? 그걸 안다고, 너희들도 거기에 함부로 참석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왔지만 이스라엘 나라를 못 찾았어요. 선생님은 나라를 찾아 가지고 아벨유엔을 찾는 자리를 넘어서 있고, 부모유엔 자리 이상에서 만왕의 왕 해방권 대관식이에요. 누가 반대해요? 반대하는 사람은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오바마도 반대를 못 해요. 조지 부시하고 더블유(W) 부시도 반대를 못 하고, 케이 지 비(KGB)의 누구도 반대를 못 한다고요. 누구든지 반대를 했다가는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거예요.

발표하는 날부터 하늘나라 헌법의 적용시대가 오니 너희들에 대해서 자비로울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무자비할 수 있는 법 제일주의 시대로 넘어가는데, 그 법을 지킬 수 있느냐? 선생님이 위대하다는 것은 뭐예요? 원리본체론을 얘기하는데, 그걸 누가 해설해요? 내가 해설해요. 해설할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해설을 못 해요.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아요, 모르니까.

원리해설, 원리강론! 그래, 원리강론은 구체적이에요. 다말을 중심삼은 핏줄의 역사를 얼마나 세밀히 가르쳤는지 몰라요. 그걸 발표하면, 선생님이 맞아죽어요. 백백교가 문제가 아니에요. 백백이 외백과 내백이 돼야 할 텐데, 그걸 위하는 것을 안 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자기 권한을 가지고 여자들을 전부 다 망하게 만들고, 여자의 돈을 빼앗고, 남자까지 잡아 죽이고 이러다보니 망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한 가정에 선생님이 들어갔는데 남편을 구해주고, 아들딸을 구해주러 들어가서 3년 동안 종살이를 했어요. 그런 역사를 다 모르잖아요? 영계에 가면 다 드러나는 사실인데, 이런 부모를 모시는데 부모와 하나된 기준이 뭐예요? 상⋅중도 빠졌고, 우⋅중⋅좌도 거꾸로 돼 있고, 전⋅중⋅후도 전부 다 몰라요.

공자의 말에는 일체론이 없어요. 부자유친이라는 것, 친하다는 것이 일체예요? 부부유별이 일체예요? 그건 인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생산할 수 있는 아들딸의 가정이 안 나와요. 종교가 얼마나 선생님이 가는 데 문제가 돼 있고, 나라가 얼마나 문제가 돼 있고, 세계 유엔이 얼마나 문제가 돼 있고, 하늘나라와 지옥이 얼마나 문제가 돼 있는가를 풀어 가지고 그 해방권을 마련해 나온 선생님이에요.

여러분과 같은 사람이에요. 밥 먹고 사는 사람으로 같이 알았지만, 그런 내용을 알 게 뭐예요? 이번에 비행기 사고가 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효율이 그거 기억하라구. 1월 15일부터 참부모유엔, 만왕의 왕 승리권 대관식을 한 왕 중 왕의 자리에 그것을 인정하느냐 할 때 2월 초하루부터 3월 17일까지 어떻게 해요?

ⅩⅢ장이 나오기 전까지 일주일을 보태 가지고 이 기간에 세계 안팎의 모든 걸 다 해결해야 돼요. 총해결의 기간으로써 해 가지고 질서를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파(GPHOA) 대회

그렇게 잡은 것이 요전에 4년 3일 남았다고 그랬나? 「1월 15일부터 70일간에 72개국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넉넉히 잡았지! 본래는 2월 초하루부터 3월 17일까지 하게 된다면 얼마예요? 40일이 넘지? 「45일입니다.」 45일이 되는 거예요. 그 기간을 잡은 것이 이상적이에요. 내가 다 넘어섰어요. 40일도 넘어서고, 70일도 넘어서고, 80일도 넘어선 거예요.

여수⋅순천에서 85일 동안 일식(一食)을 금식하면서 지낸 걸 알아요? 「국가의 수로는 72개국이 됩니다.」 70일이 아니면 184일까지예요. 184일까지 해야 돼요. 「45일에서 184일까지 연장한다는 말씀입니까?」 그렇게 하려면 지장이 있으니 45일 이내면 44일이에요. 「72개 나라를….」 나라도 마찬가지고, 날도 마찬가지예요.

2월 초하루부터 하게 된다면 며칠이 돼요? 28일이 되나? 이번 달이 어떻게 되나? 「2월은 28일까지이고, 3월 17일까지는 45일간입니다.」 45일이 돼요. 46, 47세를 넘고 48세를 넘으면 청년시대의 고개를 지나는 거예요. 청년시대가 48세까지이지요? 그렇게 잡은 거예요. 72일 내에 들어가는 거라고요. 그것은 45일로 내가 발표해야 돼요. 총해결을 해야 돼요.

이 기간에 뭘 하느냐? ‘지피, 지포, 지파’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지피(GP)에 호프(hope)하고 에이(A)까지 하면 지포아인데, 이걸 지파라고 하는 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아벨유엔에 아메리카가 들어가고, 아시아 대륙이 들어가고, 천국까지 다 포함되는 거예요. 에이치(H)는 발음을 안 해요. 그러면 지포아(GPHOA), 지파가 되는 거예요. 에이(A)까지 집어넣어서 지파(GPHOA) 대회예요. 12지파, 열두 지파, 120문도 지파라는 거예요.

‘파’ 하게 되면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 아니에요? 페더레이션(federation; 연합)이 아니라 어소시에이션이에요. 어소시에이션은 개성진리체가 남아 있는 걸 말한다고요. 구체적이에요.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지 피 에프(GPF)라는 것은 연합체예요. 연합체이기 때문에 개인연합체와 가정연합체로 연결되지만, 어소시에이션은 어때요? 개인완성과 가정완성이 따로따로 구별돼 있기 때문에 8단계는 어소시에이션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GPHOA’로 지포아, 지파가 된다고요. 「GPHA지요. 오(O)는 없지요. HA입니다. 홈 어소시에이션, 그러니까 지파가 됩니다.」 글쎄, 홈(Home)을 에이치(H)로 갖다 넣는 거예요. 「에이치(H)하고 오(O)가 들어간다는 말씀입니까?」 그럼! 에이치만 하면, 홈이 들어가나? 지파는 글로벌 홈 어소시에이션(Global Home Association)이에요. 「‘Global Peace Home Association’이 됩니다. GPHOA로 합니까?」

오(O)는 빼도 홈(Home)이 들어갔으니 괜찮아요. 피(P), 피스(Peace)가 들어갔으니 말이에요. 「에이치(H)는 홈을 상징합니다.」 홈을 상징해요. 「그러면 오(O)는 안 들어가도 되지요.」 그건 홈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GPHA, Peace Home Association입니다.」 피(P) 발음이 아니야? 피(P)하고 에이치(H)의 발음을 안 하고 에이(A)를 발음하면 어떻게 돼? 「그냥 지파라고 해도 되지요.」

지파라고 하면, 다 들어간다 그거야. 「예.」 이제야 그거 이해돼? 「아니요. 오(O)를 하나 넣으라고 그러셔서요.」 홈이라는 것이 에이치(H)지! 피스가 피(P)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120이나 1,200이라고 하는 그게 지파예요. 개별 그룹을 말하는 거예요. 1만 2천 파예요. 천을 대표한 모델적 형, 백을 대표한 모델적 형, 만을 대표한 모델적 형의 3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바를 정(正)’ 자의 궁전

하나님 주관권 내의 사위기대를 넘어서야, 하나님의 상대권이 다시 돼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인데, 국가적 절대주의를 말해요. 민주세계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나라를 중심삼은 거예요.

천정궁이 뭐예요? ‘바를 정(正)’ 자의 궁전이에요. 가짜가 아니에요. 페르시아 궁전의 보석이 영국에 다 들어가 있고 말이에요, 인도의 보석과 중국의 보석이 다 있어요. 그렇게 도적질한 물건의 박물관 본궁이 런던 박물관이라는 거예요. ‘런던’ 할 때에는 무슨 생각이 나요? 외로운 수도, 그런 생각이 나요. 떨어진 수도라는 거예요. ‘로우’ 하면 낮다는 뜻이 되잖아요. 엔(N)을 갖다가 명사로 만들기 위해서 ‘런’ 해 가지고 ‘던’ 한 거예요. 영어로 발음하더라도 다 걸리는 거예요.

성프란시스코는 중세 수도원의 본궁 왕초였는데, 샌프란시스코가 뭐예요? 시애틀, 씨 모양의 틀을 갖다가 전시하는 시애틀이라는 거예요. 중세 수도원의 왕초가 샌프란시스코예요. 그래, 고도리니셋교스루(小鳥に說敎する)가 무슨 뜻이에요? 조그만 새들에게 설교한다는 그 내용에 내가 감동을 받았어요. ‘이야, 저런 사람도 있었구나! 내가 한번 만나보면 좋겠는데….’ 한 거예요.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 뭐예요? 로스앤젤레스는 잃어버린 천사, 그 다음에 샌디에이고는 해적단의 모래섬이라는 거예요. 모래섬에 보물을 갖다 숨긴다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미국의 서쪽 나라에 아시아인들이 바라는 역사시대의 모든 것이 나쁜 명사의 대표 이름으로 버티고 있느냐는 거예요.

문 총재 앞에 시애틀 부자들을 모아 가지고 요전에 대회를 했어요. 69명에서 72명이 모일 것인데, 20 몇 명이 모여서 시작했어요. 세계의 재벌들이에요. 빌리어네어(billionaire; 억만장자)들이에요. 수백만 달러 부자, 몇 천만 달러 부자들이 세계적으로 69명에서 72명이 있어요. 다 원리적인 숫자예요. 거기에 60퍼센트, 70퍼센트가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샌프란시스코는 건너편에 금문교가 있는데, 거기는 깊은 바다 골짜기이기 때문에 물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큰 배도 함부로 다니다가는 말이에요, 어부라든가 마적단 같은 것이 왔다가는 흘러가다 뒤집어지고 다 그러는 거예요. 거기에 사형장이 있어요. 만년 법을 어겨 가지고 교수대에 죽을 사람들을 거기에 갖다 가둬놓은 거예요. 역사적으로 볼 때 세계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와서 갇혀 있거든요.

다 죽일 줄 알았더니 죽이지는 않아요. 너는 남쪽으로 가고 싶으면 남쪽으로 가고, 북쪽으로 가려면 가라고 내주어 가지고 잘 먹여서 헤엄치고 건너가는데 건너가자마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고기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언덕에서 저 언덕을 어떻게 건너가느냐 하는 것이 꿈나라의 수수께끼예요.

거기에 골든 게이트 브리지(Golden Gate Bridge), 금문교가 됐다는 것이 뭐냐? 소련 나라나 구라파의 대국인 영⋅미⋅불과 일⋅독⋅이의 나라들, 남미의 브라질이니 무슨 나라가 어떻게 한 거예요? 그런 나라들에서 미국 정부의 원수가 잡혀 가 가지고 갇혔다가 몇 년 형을 살면 본향에 돌려보내 준다고 하는데, 헤엄쳐 가서 아무리 하더라도 강을 건너가지 못하고 흘러가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리를 놓고 건너간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해요. 금문교예요. 그게 골든 게이트 브리지(Golden Gate Bridge)예요.

그래, 샌프란시스코에 선생님이 건너가기 얼마니 힘들었는지 모른다고요. 하와이에서부터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샌프란시스코에 건너가야 했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천정궁의 주인은 신준님

우리가 이지스함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소련이 두려워하고, 미국이 두려워하고, 중국이 두려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방어를 위한 배를 세 척까지 만들어요. 소련과 일본 이상의 배를 우리가 만들 수 있어요. 낚싯배도 제일 잘 만드는 통일교회 아니에요? 미국 해군의 일곱 명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배가 잘났다는데 어디 맞나, 안 맞나 본 거예요. 최고를 중심삼고 빵점, 낙제 물건으로 만들려고 와 가지고는 탄복했어요. 이 배는 세계의 제일가는 배라고, 미군 해군성이 보증한다고 한 거예요. 그런 배를 내가 만들고 있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나를 잡으러 왔구나! 그래, 박수로 환영해 줘야지! (박수) 여기의 주인이 얘이지, 내가 주인이 아니에요. (사탕을 나눠주심) 이거 둘씩 나눠주려면 부족하겠다구.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야, 셋만 더 줘요. 이야, 딱 여섯이네! 아빠의 것이 없구나. 아빠의 것하고 네 것을 둘만 가져와요.

효율이! 「예.」 오늘 여수⋅순천에 갈까, 말까? 「12시 비행기가 있습니다.」 12시 비행기가 있어? 「예, 날씨는 어제보다 조금 더 춥고 눈보라가 온다고 합니다.」 그래, 어저께 안 갔으니 오늘은 다른 데 갈까? 「여기에 눈이 많이 온답니다.」 눈이야 오겠으면 오는 거지! 여기 눈도 있는데 뭐…. 눈이 온다고 뭐 눈이 고장이 나겠나? 자, 이거 같이 먹어요. 아이고, 우리 신국이 왔구나! 아이고, 신수도 왔구나! 그래, 하나 줘요.

오늘 생일이 누구예요? 여기서 열 명, 여기서 열 명, 여기서 열 명씩을 빼라구. 「이번 달에 생일인 사람이 있어요? 전부 해서 일곱 명입니다.」 20명을 우리 천정궁에서 대접하든가…. 그러지 않으면 여기에서 한 15분 가면 유명산이 있지? 삼겹살이 유명한 데가 있는데, 거기에 가든가 해요. 오늘 내가 여수⋅순천에 데리고 가서 점심이라도 사줄까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박수) 가만있어요. 20명으로 할까, 40명으로 할까? 「한 40명 되겠습니다. 이번 달 생일인 사람들하고…. 열 몇 명이었습니까?」 열 다섯 명씩 빼요. 자, 경배를 받아야지! (경배)

어디에서 왔어? 「인천, 경기에서 왔습니다.」 인천, 경기! 어머님은 못 나온다구. (경배) 읽던 걸 계속해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7장 3절 훈독)

자기 자체가 어디 있다는 것을 알아야

그래, 꿈같은 얘기들이 아닙니다. 여러분, 지금 땅 위에서 살고 있는 습관을 중심삼고 생각하니 어때요? 그것은 패망하고 없어질 무리예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투쟁해요, 하나돼 있어요? 투쟁하지요? 그거 왜 그런지 몰라요. 이런 것을 알아야 풀린다고요.

누가 풀어주느냐? 하나님이 풀어줄 수 있다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타락한 사람이 풀어야 돼요. 그게 원리원칙이에요. 이런 모든 논리가 원리원칙에 입각한 해설이기 때문에 풀려요. 알고 보면, 자기가 옛날과 다른 세계에 와 있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그걸 알게 되면 세상이 다 밝아지기 때문에 밤이 없는 세계가 되는데, 그러면 인간이 어디로 갈지 알아요? 지금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청맹과니와 같이 돼 있는 거예요. 오늘이 천일국 9년 1월 12일입니다. 고개를 넘어섰어요. 오늘이 지나면 내일부터 달라집니다. 3일 이내에 하늘나라와 땅에 변경할 수 없는 수속의 절차가 벌어져요.

모든 안팎의 천리에 위배되는 악한 현상을 밟아치우고, 선한 현상의 위에 바꿔지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바꿔져요. 여러분, 12시 전의 11시 59분과 12시 1분이 다른 걸 알아요? 그 경계선을 넘어서는 걸 몰라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어제 내가 먹던 밥이 어디 있나?’ 하겠지만, 밥이 없어져요. 살던 모든 환경이 없어질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도 원리를 알 수 있어야 알지, 원리를 알지 못하고 천지이치가 어떻게 엇바뀌어 있다는 사실을 몰라 가지고는 알지 못해요. 영계를 알아요? 이게 다 거짓말인 줄 알아요? 문 선생이란 사람은 바보가 아닙니다. 바보란 말은 보고 또 알아보라는 거예요. 바, 보고 보라는 거예요. 바보들은 연구에 연구를 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어디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디에 있는지 모르잖아요? 북위 몇 도이고 남위 몇 도인지, 종횡을 중심삼고 우현⋅좌현이 어떻게 되고, 그 다음에 상현⋅하현이 바로 돼 있는지 수직이 돼 있는지 모르잖아요. 깜깜천지예요. 앉아 가지고 멍해요. 인천 녀석들이 잘난 녀석이 있어요? 인천(仁川)이 뭐예요? 세 갈래로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요? 황해를 거쳐서 태평양의 더 깊은 데로 간다는 걸 알아요?

인천은 조수물이 드나드는데, 제일 차이 나는 것이 9미터에서 13미터까지 돼요. 멀리는 4백 리, 8백 리의 거리에 물이 나가요. 그것도 모르고, 어디 갈지 모르고 살 거라고요. 그 꼴 그 꼴이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물이 달라져요, 춘하추동. 유월에 최고의 물이 들어오는 거예요.

물이 나갔으니 나간 수위에 있어 가지고 9미터 이상 내려간 그 세계에 어떻게 숨을 쉬어요? 여기와 여기가 4백 리 이상 8백 리의 거리가 떨어져 나가는데, 그걸 맞춰야 돼요. 물이 나갔으면 나간 물에서 올라와서 옛날 이때의 그걸 조정할 줄 알아야 돼요. 그걸 모르고 언제나 똥 싸 가지고 구정물을 파먹고 살겠다고 그래요. 구더기새끼 모양으로 그러다가 없어지는 겁니다. 땅에 묻혀버려요. 그런가, 안 그런가를 두고 보라구요.

체제권 내, 질서권 내에 존속하는 세계

문 총재라고 하는데, 총재가 무슨 말이에요? 총재는 뭐냐 하면 먼저 등장했다는 거예요. 직위에 올랐다는 겁니다. 전체 하나님의 뜻 앞에 걸리는 세계를 벗어났다는 거예요. 총재란 말이 그래요. 사령관이 뭔 줄 알아요? 고개를 지배할 수 있는, 문제가 될 것을 지배할 수 있는 위의 것이 사령관이에요.

그 모든 말들이 가야 할 인생의 목적을 직고하고 있어요. 여러분의 양심이 점점 죽을 날이 가까워지게 되면 직고해야 돼요. 내가 선한 사람이냐? 또 여러분이 죽을 날이 가까워지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물어볼 필요도 없이 자기가 잘 알아요. 지옥 갈지, 천국 갈지를 똑똑히 안다는 거예요.

그거 모르는 녀석은 없어집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거꾸로 들어가요, 거꾸로. 돌아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돌아서 들어가 가지고 아래만 봐요. 하늘은 어떤지 모르잖아요. 타락이 뭐예요? 뒤집어진 것을 말하는 거예요. 원리를 알면, 모든 질서 단계가 어떻게 돼요?

존속하는 세계라는 것은 반드시 법을 중심삼고 체제권, 질서권 내에 있는 거예요. 상현이 필요하고, 하현이 필요하고, 우현⋅좌현과 전현⋅후현이 맞지 않으면 영점에 서 있는 자리가 달라지는 걸 알아요?

유교사상이라는 것은 간단해요. 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랐어요. 법만 알았지요. 원형이정(元亨利貞), 원래의 원형의 가는 길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언제나 그러한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천도하고 인의예지, 인성지강이 어떻게 하나돼요? 영원히 모르니까 몸 마음이 싸워요.

유교에서는 인격적인 신을 모릅니다. 창조 이전 세계의 천지운세를 보고, 그건 알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아야 할 텐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나려니 체가 있어야 되는데 체가 없어요. 여러분, 유교의 사상은 상하관계를 말해요. 종적인 자리가 위에 있다면, 그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데는 수많은 수평을 지나는 거예요. 마음대로 여기서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옛날에 하나님이 숨 쉬던 숨결의 그것이 위에 있으면, 아래는 반드시 극과 극이 연결할 수 있게 돼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사상은 천지이치가 어떻다는 거예요? 가정적인 이상향을 결정한 것이 뭐냐? 상하⋅좌우⋅전후! 상하가 종적이에요, 횡적이에요? 몰라요.

지금 지구성이 돌아가지요? 저녁이 된다면 거꾸로 앉아 있는 거예요. 거꾸로 붙어 있다는 거예요, 거꾸로. 궁둥이가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해 뜨고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리를 잡아요. 정오정착이라는 거예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럴 수 있는 것, 수직이 되기 때문에 없어지는 걸 모르고 살아요. 그거 알아요? 임자네들, 알아?

종횡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모르는 것이 문제

몸 마음이 매일 같이 싸워요.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 논어, 맹자, 사서삼경을 말하는데 그것을 전부 다 인간이 발전할 수 있는 단계로 연결시켜야 한다는 것을 몰라요. ‘공맹지도’라고 하는데, 공자와 맹자가 밝혀준 길이다 이거예요. 상(上)을 알았어요. 그 중심은 몰랐지만 상(上)을 알았고, 횡(橫)을 알려고 했고, 그 다음에 종적인 것을 알려고 했어요.

‘상하’ 하면 무엇이 빠졌느냐? 상과 하의 두 토막입니다. 마음과 몸이 두 토막인데, 그걸 이어놓으면 상하가 되기 때문에 붙어 있어요. 마음과 몸이 갈라지기 시작하면 마음을 중심삼고 나가려고 하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나가는데 어떻게 돼요? 종적인 세계가 갈라지기 시작하면 영원히 하나될 수 없습니다. 하나되는 데는 횡적에서 되어야 돼요.

횡도 그래요. 남자하고 여자가 어떻게 하나돼요? 남자는 남자가 제일이라고 하고, 여자는 여자가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횡적인 기준에 서 있게 되면, 횡적인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는 동으로 간다면 하나는 서로 가야 돼요. 남자 둘이 가서 싸우지요. 종횡이 갈라지는데, 둘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선(線)이라는 것이 뭐예요? 둘을 연결시키는 것을 선이라고 해요.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고, 몸뚱이가 있어야지요. 머리보다 큰 것이 몸뚱이입니다. 몸뚱이보다 작은 것이 꼬리예요. 머리의 지배를 받지요? 머리에 모든 오장육부를 지배할 수 있는 세포가 있어요. 그 다음에 오장육부, 그 다음에 사지인 네 팔과 다리의 순서대로 돼 있어요. 그것도 모르고 살아요.

인천 사람! ‘인천’ 하면, 마도로스들이 와 가지고 바람피우고 가는 곳이에요. 핏줄이라는 것이 세 갈래를 만들어요. 동쪽 사람과 서쪽 사람 그리고 텅 빈 사람, 위쪽 사람과 아래쪽 사람 그리고 텅 빈 사람이에요. 세 갈래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인천(仁川)’의 ‘천(川)’ 자는 이게 크고, 이건 작아요. 이게 이렇게 작아요. 작아서 이것을 일자로 만들려니까 어때요? 이것이 큰 것을 대해 작아져야 일자가 되지, 높아지면 일자가 안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왜 ‘내 천(川)’ 자를 써놓았어요? ‘인(仁)’ 자는 두 사람을 말해요. ‘사람 인(人)’ 자에 두 이(二)예요. 두 사람 아니에요? 두 사람이 역사 가운데 3시대를 거쳐 나와요.

이렇게 한 것은 여기서부터 바른손을 쓰는 것을 말해요. ‘사랑 애(愛)’ 자도 이렇게 써요. 이것이 뭐냐 하면 사각형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중심삼고 이렇게 교차되는 것을 알아요? 그게 12수가 안 나와요. 그걸 풀 줄 몰라요.

우리 종조부 같은 사람이 한학자인 동시에 동양사, 계시 예언서에 능통한 할아버지였어요. 40세에 신학교에 들어가서 서양문명까지 공부해 가지고 모든 역사를 잘 알았어요. 할아버지들 중에서 맨 맏형의 이름이 치국(致國), 둘째 할아버지는 신국(信國), 셋째 할아버지는 윤국(潤國)이었어요. 무슨 ‘윤’ 자였느냐 하면 남는다는 ‘윤’ 자였어요.

맏아들의 이름이 문경유였어요. ‘경사 경(慶)’ 자에 ‘넉넉할 유(裕)’ 자였다고요. 그 글자는 ‘옷 의(礻)’ 변에 ‘골짜기(谷)’예요. 어디든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골짜기에 가더라도 먹을 것이 있다는 겁니다. 의식주의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천리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이름도 지었어요.

오산고보를 세운 집안이 우리 집안

보라구요. 문 총재의 역사가 어떻게 됐나? 오산고보를 세운 집안이 우리 집안입니다. 우리 할아버지였어요. 내가 어렸을 적부터 그 할아버지들이 모여서 얘기하던 말을 들었어요. “독립하는데 독립문서는 네가 써야 돼. 네가 쓰지 않으면 안돼. 삼국을 넘어서야 돼!” 한 거예요.

중국의 지배를 받았고, 소련의 지배를 받았어요. 소련이 남침할 수 있었던 것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 여수⋅순천의 앞바다에 있는 거문도인 걸 알아요? 거문도예요. 19세기 말에 거문도를 중심삼고 소련의 남방진출을 막기 위해서 영국 놈들이 와 가지고 방어선을 만들었어요.

그래, 러일전쟁이 정주성에서 시작됐다는 거예요. 그 정주의 ‘정’ 자는 ‘정할 정(定)’이에요. 정읍의 ‘정’ 자가 아니에요. 그건 ‘우물 정(井)’이에요. 이것은 ‘정할 정(定)’ 자예요. 정주는 정한 고을이라는 거예요. 왜정 때 중요한 요새가 정주였다고요. 그곳이 신의주와 평양의 중앙에 있어요.

오산고보라는 게 있었어요. 역사에 한반도 생성의 근원을 따져 가지고 다섯 산을 넘어서야 한다는 도리를 중심삼고 오산고보를 세웠어요. 그 오산고보에 불난 것을 우리 할아버지가 돈을 내 가지고 다시 지은 거예요. 왜놈들 정부에 교섭능력이 있었으니까 정세를 풀어 가지고 새로 짓는 돈을 우리 할아버지가 내 가지고 집을 지었는데, 그 집을 짓는 데 목수하던 그 공장에 할아버지를 통해서 다닌 거예요. “야야, 이제 학교를 짓는데 몇 배가 커질 것 같으니 네가 이제 할아버지를 따라서 구경하려면 구경하라!” 해서 거기에 구경을 다녔다는 거예요.

그래, 열 여섯 살까지 공부시키지 말라고 해서 서당 말고 학교에 안 다닌 거예요. 학원 같은 데, 학교에 보내지 말라고 했어요. 일본말, 왜놈들의 습관을 따른다고 못 가게 했어요. 열 네 살, 열 다섯 살까지 글방에 다니면서 ‘공자 왈, 맹자 왈’ 해 가지고 유교의 전통사상을 물어대니까 할아버지가 공부시키지 말라고 했다는 거예요.

공부하면 왜놈의 종새끼가 되고, 왜놈의 발싸개가 되니 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떻게 했어요? 왜놈을 치리하기 위해서는 서당에 가서는 안돼요. 그것을 내가 깨쳤어요. “할아버지! 내 나이가 지금 이렇게 됐으면 장가갈 나이가 돼서 여자가 누구고, 남자가 누구고…. 남자 여자가 어떻게 부부가 되고 아들딸 낳는 것을 아는데, 당신이 그 뜻 앞에 일치돼 있느냐?”고 물어본 거예요.

아기가 앉아 가지고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를 심부름시켜요. 왜? 내가 말하면, 그 말이 맞거든! “할아버지,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왜?” “두고 봐요. 사흘 후에 무슨 일이 생깁니다.” 하면, 무슨 일이 생겨요. 벌써 다섯 살부터 여섯 살, 일곱 살, 여덟 살 때는 할아버지의 꼭대기뿐만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의 꼭대기에 올라가고 동네방네 할아버지와 아줌마들을 내 수하에 거느리고 살았어요.

그러던 사람이 통일교회의 교주가 됐어요. 나 통일교회를 싫어합니다. 반대를 받아요, 어디든지. 하늘땅에 꽉 찬 반대의 화살이 날고 있어요. 그 전쟁마당을 지나야 돼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언제 그 전쟁이 그치고, 그 화살이 멈춰요? 그거 누가 멈춰요? 나 어릴 때 ‘그건 나밖에 몰라!’ 했어요. 다른 사람은 모르는데, 나는 안다는 거예요. 치국, 윤국, 신국 할아버지들도 몰랐어요.

우리 넷째 아들의 이름을 국진이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그의 아들은 복중에서 태어나기도 전에 신국이라고 지었고, 신국이 동생은 천국이라고 지어놓았어요. 왜? 그 할아버지들이 뜻을 못 이뤘어요. 걔들이 이제 7시만 지나면 여기에 올 거예요. 훈독회는 5시부터 2시간에 끝내려고 하는데, 2시간만 되면 엄마가 그렇게 시켜요. 집에 있는 안방 아줌마가 바깥에 나가 있는 할아버지를 불러서 아침을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한국 지역 이름은 풍수학을 중심삼고 다 맞는 말

인천 녀석들, 잘났다고 꺼떡대지 말라구! 서울의 신진대사를 받아먹고 사는 거예요. 경기도의 ‘기(畿)’ 자가 무슨 뜻인지 알아요? 사방에 꽃단장을 하고 집들을 단장해서 서울을 꾸며야 할 텐데, 서울의 솜털을 뜯어먹고 떨 깎아먹는 곳이 경기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나라가 개성이 됐어요. 성을 연다 이거예요. 서울이 뭐예요, 서울이? 정신 중의 정신이라는 거예요. 잘못하면 운다는 거예요, 서러워서. 서울에 못 가니까 울지, 아버지 하나님을 못 만나면 울지! 서울로 내려간다고 해요, 올라간다고 그래요? 평안도에서도 올라간다고 해요. 경상도와 전라도에서도 서울로 올라간다고 하지요.

왜? 하늘나라의 궁전에 꾸민 정원에서 고요한 달밤에 비춰주는 하늘나라의 광채를 받고 살고, 왕궁을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서야 한다는 거예요. 인천이 뭐예요? 흘러간 사람이에요. 셋이 흘러간 사람들 아니에요? 거꿀잡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거기에 인천 바람잡이들이에요.

고향을 잃어버린 마도로스들이 와 가지고 어머니가 그리워요. 그 다음에 할머니가 그리워요. 그 다음에 여왕이 그리워요. 여왕의 아래는 무엇이 그리워요? 어머니가 그립고, 그 다음에 누구예요? 여편네가 그립고, 딸이 그리워요. 7대 복판에서 조정해야 할 입장에 선 인천인데. 인천이 서울의 신진대사를 받아먹잖아요. 경기도는 또 뜯어먹어요. 그 나라가 망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 개성에 있다가 서울로 옮겨 가지고 오래 안 가서 망했지요? 그거 다 한국 풍수학을 중심삼고도 맞는 말이에요. 더 얘기해 주면 좋을 텐데…. 인천은 도적놈들이라는 거예요. 얻어먹던 주머니를 갖다가 여편네들한테 돈 줘 가지고 얻어먹고 하루 밤 잘 때 도적질해 가는 거예요. 여자들의 피를 빨아먹는 패들이에요. 풍수학으로 그렇습니다.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

여기 둘째 번 조정순의 뒤에 앉은 사람은 뭘 하는 사람이에요? 물어봐! 한국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영어선생님입니다.」 영어선생이야? 그렇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한국 사람을 닮기는 닮았는데, 골격이 달라요. 영어선생을 하는 거야? 잉글리시야, 이글리시야? 왜 잉이라고 해요? ‘이(E)’ 자로 해서 이그리시지, 왜 ‘잉’ 자를 쓰느냐 그거예요.

이것은 이스트(east)가 되기 때문에 동쪽이 돼요. 곳이 되니까 ‘인’이 필요해요. 그래서 인글리시라고 하는데, 그것도 몰라 가지고 뭐…. (웃음) 왜 잉글리시라고 그래요? 도적놈들이 붙였다는 거예요. 서양 녀석인데 말이에요, 바로 하면 이그리시라고 해야 할 텐데 왜 잉글리시라고 했느냐? 가운데 들어와 살겠다는 거예요.

영국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여자로 말하면 자궁보따리예요. 아들은 소금물 가운데 떠야 돼요. 그 떠 있는 것이 한반도예요, 한반도. 그거 알아요? 세 분야가 떠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남자의 삼각지대에 달려 있는 볼록이에요. 그걸 불알이라고 그래요, 불알. 불알을 갖고 있어요?

영국 사람은 불알이 없어요. 오목이지, 볼록이 없어요. 그러니까 가운데 것을 원하기 때문에 동쪽에 있는 녀석도 가운데 찾아오니 이글리시가 아니고 잉글리시라고 해요. 열매가 맺혔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핏줄을, 근본을 부정하고 천하통일을 꿈꾸지 말라

내가 소학교에 다니고 중학교에 다닐 때 발음은 틀렸지만 영어공부를 했어요. 할아버지가 영어책을 갖다 주면서 “너 이거 모르면 안된다. 공부하라!”고 한 거예요. 일본 사람은 발음이 전부 다 틀려요. 열 번을 발음하더라도 알아듣지 못해요. 마구도나루! 마구도나루가 뭐예요? 자기들이 아는 글로써 마구도나루라고 하는데, ‘맥도널드’ 할 때는 맥은 그만두고 도널드라고 그러면 벌써 알아요.

사람은 머리로 생각하는데, 머리의 생각을 볼 수 있어요? 없어요. 머리를 크게 안 해도 돼요. 맥은 작게 하고, ‘도널’ 하면 돼요. ‘도널’ 하면 벌렸다가 입을 갖다 붙여야 돼요. 맥도널드, 발음을 그래야 돼요.

그런데 마구도나루라고 십 년을 해도 모릅니다. 한국 사람은 벌써 발음대로 ‘맥’ 자를 작게 쓰면 돼요. ‘맥도널드’를 써놓으면 십 년, 백 년 전에 써놓은 글을 보고 백 년 후 아침에 하게 되면 서양 사람들이 알아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을 지배 못 합니다.

한국은 뭐냐 하면 정 뭐예요? 훈민정음이라고 했어요. 바른 음으로써 백성을 가르치라는 거예요. 영국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에요. 위를 몰라요, 위를. 위를 몰라요. 오른쪽을 모르고, 바른쪽을 몰라요. 자궁이니까 무엇이든지 처넣으면 영국의 것으로 생각하지만, 영국이 안 된다고요. 거기의 소금물에 떠 있을 수 있는 정자가 들어가서 주인이 돼 가지고, 어머니의 몸뚱이를 파먹어요. 아들을 못 낳으면, 영국은 망하는 거예요.

영국이 미국을 낳았으니 지금까지 어땠어요? 그것도 문 선생이 풀어줬기 때문에 통일문학이라든가 통일이상가정을 논의할 수 있는데, 아들을 낳아야 되는 걸 몰라요. 영국 사람은 아들을 낳은 것도 모르고 있어요. 그래, 한국 사람들이 영국 사람이라고 해요? 영국 놈, 미국 놈, 일본 놈, 중국 놈이라고 한다고요. 놈이 뭐예요? 도적놈, 나쁜 놈, 강도 새끼라는 거예요. 한국은 핏줄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알았어요. 1997년 7월 7일, 777의 이 고개를 넘지 못하면 해방이 없습니다. 금년의 표어가 저것을 해명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90생일을 맞을 때 구 구 구십일(9⨉9=91)이라고 하지 왜 팔십일이라고 했어요? 내가 저걸 적어놓을 때 ‘아, 네가 어떻게 알아?’ 하고 넘어서요. ‘구 구 구십일’ 하면 10에서부터 102살까지 가는데 100을 못 넘어가요. 하나 둘 셋 넷은 단자, 한 자짜리예요. 두 자짜리를 몰라요.

서양 사람들이 횡적인 두 자짜리를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핏줄을 모르잖아요. “아이고, 여편네를 얻어서 아들딸을 낳으면 고생하니까 우리는 싫어!” 하고 부정하는 거예요. 핏줄을 몰라요. 근본을 부정하고 천하통일을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나 같은 사람, 괴물단지가 나와서 홍길동이 할아버지와 같이 숫자를 풀고 앉아 가지고 그걸 처단할 수 있는 능력을 구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인천이라는 말은 3시대의 흘러가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사람들 가운데 두 사람, 사람들 가운데 이래 가지고 두 사람이 되니 한 사람은 어떻게 돼요? 세 사람이 되는 것 아니에요? 세 가다리 중에 ‘내 천(川)’ 자의 가운데 이건 작아요. 왜 작아요? 이것도 살려주고, 이것도 살려줘야 돼요.

하나님과 사람을 점령해서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마음자리인데, 그렇게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인(仁)이 필요해요. 선생님은 미국 사람들이 왜 오케이라고 하느냐는 거예요. 영국 놈은 동쪽을 대해서 ‘인’을 찾아왔는데, 미국 놈들은 ‘오케이!’ 하는 거예요. ‘아이우에오’의 오예요. 에이(A)의 자리에 못 올라가요. 아시아를 지배 못 해요.

인도를 지배했지만 중국을 지배하려고 아편전쟁을 일으켜 놓고, 젊은이들을 죽이려고 하다가 영국이 도망가 버리지 않았어요? 커피를 팔아먹는다고 했지만, 잘못하면 코피를 팔아먹는 거예요. 연구해 가지고 좋다고 하지만, 자기 피를 흘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토마스 같은 목사는 평양성에 들어왔다가 어떻게 됐어요? 미국 선교사가 대동강, 큰 데 묶을 수 있는 가운데 와 서야 했는데 맞아죽은 걸 알아요?

역사상 명장의 후손이 돼 있는 한국 민족

그래, 인천을 통해서 들어올 수 없으니까 선천을 통해서 들어온 거예요. 정주를 통해서 들어왔어요. 정주라는 땅에 왜놈들이 와 가지고 농사시험장을 만들었어요. 백두산을 점령하기 위해 싸우다가 3천 명이 죽었어요. 송일국 할아버지의 이름이 어떻게 됐어요? 「김좌진 장군이었습니다.」 무슨 좌진이야? 「김좌진입니다.」 김좌진이야, 임좌진이야, 문좌진이야? 좌진이 뭐예요? 왼쪽에 진을 쳐야 된다는 거예요, 왼쪽에. 서쪽 나라에 진을 쳐야 된다 이거예요.

바른쪽이 동이라면, 서쪽은 해를 받기 때문에 서쪽 나라에 진을 쳐야 돼요. 아마, 김좌진도 서쪽 나라의 골짜기를 지켰을 거예요. 그러니 오불꼬불 하면 두 고비나 세 고비가 될 때 골짜기를 잃어버리면 셋째 번 고개를 자기가 넘는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셋째 번 골짜기에 지키고 있던 왜놈들을 전부 포위해 가지고 어떻게 한 거예요? 꼭대기에서 몰아 가지고 잡겠다고 한 거예요.

왜놈들은 머리를 몰라요. 꽁지도 모르는 거예요. 이마에도 숨구멍이 있지요? 그러니 자기들이 올라가다가 자기들끼리 이쪽 골짜기에서 저쪽과 싸워 가지고 3천 명이 몰살했어요. 유명한 산악전쟁의 기록을 가진 김좌진 장군이었어요.

해양세계의 전쟁은 이순신 장군 아니에요? 역사상 명장들이 됐다는 거예요. 명장의 후손들이에요. 단군이라고 하는데, 단을 쌓는다고 했지요? 성을 쌓은 걸 말해요. 사탄 세계와 바다와 섬나라에 한국이 단을 쌓아야 돼요. 한국은 잘라지지 않았어요. 성을 쌓았다는 거예요. 그게 피난처예요. 대륙에서 싸우게 되어 여기로 나오게 된 거예요.

압록강은 오리 떼가 헤엄치는 강이고, 두만강 유역은 콩밭의 벌판이에요. 콩하고 옥수수를 재배하던 곳이 두만강 유역이었어요. 백두산 천지에서 강 하나가 흐르지요? 그 강이 뭐라고요? 중국 대륙에 들어가는 것이 무슨 강이라고요?「송화강입니다.」왜 송화라고 했어요? 소나무가 꽉 차 있는 것을 말해요. 백두산과 송화강! 백두산에서 흘러가는 강물, 송화강이 북으로 들어가는 그 거리가 4백 리예요.

그렇게 평지의 대륙을 흘러가니, 수성암이 녹아난 모래밭으로 흘러가니 물이 쓸려 가지고 바다를 만나게 될 때는 조심스럽게 흐르는 거예요. 부딪치게 되면, 거기에 있던 송사리와 같은 고기들이 죽습니다.

바다에 살고 있는 고기들의 먹이가 되는 먹이사슬이 되는 거예요. ‘낙동강 오리 알’이란 말을 들어봤어요? 그것이 무슨 말이에요? 오리 알을 아무나 못 주워 먹어요. 낙동강에 살던 사람이니까 기러기들이 낳아 놓은 것이 점점 흘러 가지고 알이 둥둥 뜨니까 어떻게 돼요? 수해가 벌어지면 산으로 피하는 것보다도 물 따라 나가게 되면, 낙동강 모래밭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공산주의 이론에는 창조목적이 없다

지중해라는 것은 뭐예요? 왜 지중해예요? 그건 드러나지 않은 바다예요. 거기의 반도가 뭐예요? 로마반도, 희랍반도가 있어요. 로마반도는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그 로마에서 먼 거리에 있는 것이 뭐예요? 무슨 문명이라고요? 고대문명이 뭐예요? 이집트문명이에요.

그것은 동양사상과 반대예요. 희랍철학에서 러시아정교가 나온 것을 알아요? 그 모체에서 서쪽으로 간 구교요, 동쪽으로 흘러간 것이 러시아정교입니다. 2차대전은 러시아정교와 구교가 싸운 겁니다. 한반도가 그래요. 동해와 황해바다에 둘러싸여 있어요.

공산주의 이론에는 창조목적이 없다는 걸 알아요? ‘싸워서 이기면 새로운 역사가 창조되는 것이다. 유물론의 철학이 세상을 지배한다. 생산 발전하는 것은 인력 외에 없다.’ 한다고요. 사람의 힘만이 생산하지 기계는 생산을 못 한다는 절대론이라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그걸 내가 파헤쳐 가지고 와세다 대학에서 유명했던 사람이에요. 거기에 공산당 괴수들이 다 와 있었어요. 이북 공산당 후계자, 중국에 있던 임시정부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와세다 대학 출신들이었어요. 그놈의 자식들을 때려잡은 게 나라고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로 돼 있다는 것이 놀라운 결론입니다. 정(正)에서 분립되어서 정분합(正分合)이 돼야 할 텐데 가짜 신들을 세워 가지고, 희랍철학가들이 어떻게 한 거예요? 원론에 대한 것을 풀기 위한 상대적인 이론을 몰라 가지고 하나님 대신 가짜 신들을 갖다 풀어 나왔어요.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정반합이란 논리는 없어요. 투쟁해 가지고 하나돼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그걸 증거한 것이 나라고요. 왜 거짓말이냐? 눈보고 물어볼 때 어때요? 여기의 이게 뭘 하는 성이에요? 뭘 하는 벽이에요? 답, 인천 패들!「땀이 내려오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땀이 내려올 것을 알았어요. 이게 생겨나기 전에 땀이 흐를 것을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여기에는 금이 있어요. 땀이 한꺼번에 내려오지 말라고 여기에 큰 금이 있다는 거예요. 3시대의 금이 뚜렷한 ‘임금 왕(王)’ 자로 갈라놓은 거예요.

한자를 만든 것은 동이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여기는 심정권의 시대예요. 마음대로 자유로 할 수 있어요. 세 금과 네 벽을 쌓은 그 바로 아래의 이것이 천하를 밝힐 수 있는 눈이라는 거예요. 눈이 무슨 눈이에요? 얼굴의 중심이 눈이지요? 눈 자체도 흰자위가 있고, 갈색자위가 있고, 검은자위가 있어요. 3단계예요. 우주의 핵을 말하는 거예요. 3층이 돼 있어요.

귀하고 눈은 수평입니다. 같은 중앙선에 있어요. 그렇지요? 귀에서 소리가 들리게 되면, 눈은 반드시 찾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이라는 거예요. 바른 소리를 들어 가지고 하늘과 땅을 올바로 치리해야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 성(聖)’ 자가 뭐냐 하면 ‘귀 이(耳)’ 변에 ‘입(口)’하고 ‘왕(王)’을 한 거예요.

눈하고 귀는 뭐냐? 귀(耳)에서 사방의 귀퉁이만 따면 눈(目)을 말해요. 한 선에 있어요. 이것이 갈라질 수 없어요. 둘이 갈라지면, 동과 서가 돼요. 영원히 작별이에요. 이 네 귀퉁이가 눈을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위기대, 원판 가운데의 중심세계에 하나님까지 들어와 박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 자, 홀리(holy)라는 것은 ‘귀 이(耳)’ 변에 입(口)을 갖다 놓아 가지고 ‘왕(王)’ 자를 해놓았어요. 왕이 되려면, 두 입과 소리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가지고 받든다는 사람은 하나님의 상대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홀리라는 것이 뭐예요? 깨끗하고 완전하다는 거예요. 결함이 없다는 거예요. 홀리라는 뜻이에요.

그런 글을 지은 것이 동이족(東夷族)에요. 동이의 ‘이(夷)’ 자는 ‘활 궁(弓)’ 앞에 ‘사람 인(人)’을 한 거예요. 그런 민족은 동이민족밖에 없어요. 사람이 활과 더불어 하나된 성을 가지고 사는 동이민족이었다는 거예요. 한자를 만든 것은 동이족이에요. 동이족이 아니면 그런 사상을 가질 수 없어요. 동이족으로부터 한자가 생겼어요. (아버님께서 직접 훈독하심)

공맹지도의 힘이 아무리 인성의 세계를 정리해도 하나님의 힘이 아니면 완성을 못 본다는 얘기라고요. 오늘에 해당하는 말이네! 그래서 이게 재미있다는 거예요. 일수에 모든 갈 길의 답이 나오더라 이거예요. 효율이! 「예.」 내일 모레의 연설문을 한번 읽어요. 훈독회를 했나? 「예, 했습니다.」 훈독회를 했어? 「‘지상생활과 영계’ 7장을 읽었습니다.」 아, 그래? 그거 읽어 주라구!

만왕의 왕 해방권, ‘권’ 자가 ‘둘레 권’이 아니에요. ‘권세 권(權)’ 자예요. ‘권세 권’은 만유의 존재를 말하는 거예요. 대관식, 제목입니다. 들어보라구! 천일국 백성 여러분, 그렇게 시작되지? 그거 읽어주라고요. 서문도 없어요. 그 자체가 알파와 오메가, 전체가 되는 거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강연문 훈독)

위라고 했는데, ‘높은’을 집어넣으라구! ‘위에’ 할 때는 그냥 그대로 둘레를 생각하기 쉽다고요. 「여러분의 나라 그리고 온 천주 높은 위에….」 ‘천주 높은 위에….’ 할 때는 ‘둘레 권(圈)’ 자를 생각하기 쉽다는 거예요.「천주 위에 높이 충만하시기를…. 그렇게 하겠습니다.」 두 번을 넣어도 괜찮아! 「높이 높이….」 그럼, 그래도 괜찮다고요. 그래야 확실해지는 거예요. 그걸 밝혀 넣으라구!

인천 양반들이에요? 양반이면 열 다섯 냥밖에 안 되는데, 삼십 냥이 못 되는데 양반의 배가 되어야 돼요. 삼십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열 다섯은 타락하기 전 단계의 기준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 한국말을 가만히 보면 원리를 중심삼고, 섭리를 중심삼고 말하지 않는 것이 없어요. 전부 다 계시적인 말이라는 겁니다. 그런 것이 자기의 조국이요,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하나님의 고향 땅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같이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시는 황족권에서 태어나서 산다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어요. 우리 손자들이 안 오나? 학교에 가나? 오늘 유치원에 간다고 그러더라!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들이 되기를

이 책이 얼마나 비싼 책인지 모르지요? 싼 책을 많이 발간해서 나눠 줘야 돼요. 통일교회는 ‘원리본체론’이 있는 동시에 그 위에 ‘원리원상론’, 타락하기 전 하나님의 ‘원상론’이 나옵니다. ‘원’ 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걸 외적으로 싸는 거예요.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거지! 시계는 이렇게 도는데, 하늘이 거꾸로 돈다는 거예요.

세 고개를 넘어야 수평이 돼요. 전기도 사인커브가 셋으로 돼 가지고 이걸 메워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둘이 셋과 하나되고 넷이 되어야 돼요. 그래, 거리가 먼데는 전선에 동선과 금선이 아니고 강철이 들어갑니다. 전기는 표면으로 가기 때문이에요. 오랜 나무들도 크게 되면 구새가 먹고, 곰들이 들어가 동면을 할 수 있는 나무들이 된다는 거예요.

훈모님, 없나? 「예.」 저 사람은 하 씨인가?「예.」얘기를 간단히 해 봐요. 청평의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얘기를 좀 해주라구. 한 10분 훈모님의 대신으로 해요. (하영호, 청평수련원에 대한 보고) 신준이는 어디 갔어? 신준, 어디 갔나? (신준님이 들어옴) 박수하고 돌아가야지! (박수)

자, 다 나눠줬나? 「예, 다 나눠줬습니다.」 (경배) 아침 맛있게 먹고 돌아가서 새로운 축복의 날을 마음껏 준비해 가지고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가정과 인천 사람들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안녕히 돌아가시길 바라겠어요.

(경배) 「오늘은 충남에서 왔습니다.」 곽정환! 곽정환이 보고하기 전에 읽어요. 그 다음에 황선조, 왔지? 「지금 공항에 아마 도착을 했을 겁니다.」 그래, 세 번 다 보고할 텐데 보고 전에 그거 읽어요.

사탄이 남겨놓은 것을 깨끗하게 정리해야

만왕의 왕 승리권 대관식(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에 할 말씀입니다. 그걸 다 여러분이 일생에 따뤄야 돼요. 따뤄 가지고 매일같이 기도문과 같이 암송해야 할 내용으로 알고, 그것을 언제나 모시고 그 지휘 밑에서 산다는 각오를 해야 합니다.

미국에 갔다 온 대표 세 사람이에요. 곽정환은 아벨유엔 사무총장이고, 그 다음에 황선조는 분봉왕 대표를 중심삼고 곽정환한테 물려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 분봉왕과 유엔이 합해 가지고 부모유엔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분봉왕 앞에 유엔의 그 뜻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정리해야 돼요.

최후의 디데이(D-day)로 정한 것이 2013년 1월 13일까지예요. 완전히 이걸 정리해서 묶어 가지고 하늘에 봉헌해야 돼요. 봉헌해 가지고 이걸 다시 이어받아야 돼요. 초부득삼(初不得三)과 마찬가지로 처음에 타락하고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기 위한 과정을 거쳐 가지고, 그걸 다 종합해서 다시 하늘로부터 돌려받아야 됩니다.

그걸 받아야 소유권이라는 것이 생겨요. 우리가 하나님의 전권을 상속받았기 때문에 소유권이 생깁니다. 지금 여러분의 소유라는 것은 사탄이 남겨놓은 퇴물이에요. 그걸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여수⋅순천과 마찬가지의 깨끗한 물에서 씻어야 돼요. 씻는 데는 담수만이 아니고 조수까지 씻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스라엘 나라를 두고 보면, 이스라엘 나라에서는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때요? 이집트를 통해 나일강이 흘러들고, 요단강이 흘러 들어가게 됩니다. 두 강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들어가는데, 지금 현재 사해와 같은 입장이에요. 요단강이 문제예요. 지중해 자체가 앞으로 물이 마르고 그래요. 인간이 정성들여 가지고 본연의 물, 더럽히지 않은 지하수 물을 파 가지고 이것이 마르지 않게 해야 할 공동적인 책임을 세계가 짊어져야 합니다.

그 물이, 찬물과 더운물이 깊이 들어가서는 지구성 가운데 가 끓고 있는 거예요. 더운물이 표면에 북극을 통해서 흘러나와 차지니까 이것이 온수탕, 냉탕이 되는데 이것을 표준한 것이 한국 땅이에요. 기후가 삼한사온으로 돼 있어요. 이게 역사적인 표준입니다. 중국 대륙의 고구려 땅이 옛날의 우리 본연의 고향 땅입니다. 삼한사온의 기온이 맞는 것은 한반도의 기후와 맞아요. 동서남북이 삼한사온이라는 거예요. 이게 드러나니 추워요.

땅 위에 더운물의 증기가 있기 때문에 지구성의 온도가 어떻게 돼요? 여러분 몸뚱이의 온도가 몇 도예요? 「36.5도입니다.」 36.5예요, 37.5도예요? 「36.5도입니다.」 36도에서부터 37도라고요. 그러니까 38도까지 하게 되면 1.5도의 차이인가? 그 도수권 내에 사람의 체온이 제한돼요.

국가를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돼

여러분, 한 달이 30일입니다. 30일을 중심삼고 31일까지 있는데, 30일과 1일을 생각하게 되면 하나를 중심삼고 셋이 둘러 있어요. 예수님도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세 제자들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가정도 부모를 중심삼고 세 자녀예요. 탕감복귀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노아시대로부터 아브라함⋅이삭⋅야곱의 3대를 중심삼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의 36가정도 그래요. 거기서부터 12지파가 생겨 가지고, 12지파를 중심삼고 72문도와 120문도로 연결된 거예요. 예수가 국가를 찾을 수 있었는데 잃어버린 것을 다 찾아야 돼요. 그냥 그것이 복귀가 안 됩니다. 하늘이 세웠던 모든 기념의 날들을 사탄에게 빼앗겼으니 전부 다 찾아와서 세워 가지고 넘어야 할 것인데 3시대예요.

제2이스라엘로 이어받은 것이 미국이에요. 그 미국이 영국에서 갈라져 나온 거예요. 종교를 탄압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어요. 구교가 신교, 아벨이 태어나는 그 나라를 핍박한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기준에서 가인인 영국의회로부터 신교운동을 반대하고 쫓아낸 거예요. 구라파 전 지역에서 모여서 대서양을 건너가 가지고 미국에 옴으로 말미암아 제1이스라엘권을 버리고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은 겁니다.

미국이 제2이스라엘을 책임졌기 때문에 로마와 같은 입장이에요.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이에요. 유엔은 로마의 원로원과 마찬가지예요. 세계를 치리하던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국권을 중심삼고 가인적 나라의 원로원을 중심삼고 주인 양반으로 오는 예수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예수가 하나되어야 돼요.

아벨을 죽였던 것을 탕감복귀하고 나라의 기준에서 예수를 세워 가지고 세례 요한이 가인의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했더라면, 그때 다 끝난 거예요. 예수님이 34세부터 40세까지 7년 동안에 이뤄야 할 것을 재림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하는 거예요. 1945년에서 7년 이후였던 1952년까지가 그때와 맞았던 겁니다. 제3이스라엘권 해방기가 왔는데,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을 몰랐습니다. 인간들이 영적, 육적인 세계의 일체권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쫓아버리고, 참부모를 쫓아버리고, 참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실체를 통해서 생산된 아들딸을 쫓아버린 거예요. 횡적인 기반에서 종적인 중심이 되는 것은 뭐냐? 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물이 가는 길은 한 길밖에 없어요. 위에서 아래와 연결되는 것은 한 길밖에 없는데, 그걸 인간이 몰라요.

유교사상이 놀라운 것은 뭐냐? 천지의 외형적인 이치를 다 말했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뭐라고요? 본연의 이정, 가는 길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는 거예요. 하늘이 언제나 걸어가는 길이라는 겁니다. 그걸 알았어요. 유교의 공맹지도가 인성개발에 있어서 중심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맹지도를 중심삼아 가르쳐주는 거예요.

대우주의 공법에 대한 관에 있어 가지고 주인이 치리하는 이 대우주의 움직이는 그 길,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언제나 가는 길이라는 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라고 할 때 ‘인(仁)’은 두 사람입니다. ‘의(義)’라는 것은 ‘옳을 의(義)’예요. ‘옳을 의’는 양(羊)과 나(我)를 말해요. 희생을 말합니다. ‘양 양(羊)’에 ‘나 아(我)’가 ‘옳을 의(義)’ 자예요.

한자라는 것이 갑골문자에서 나왔는데, 이걸 고대의 동이민족이 썼다는 거예요. 이 한자를 누가 만들었느냐? 동이민족이 만들었어요. 동이(東夷)라는 것은 뭐냐? ‘사람 인(人)’ 변에 ‘활 궁(弓)’을 했습니다.

그걸 알았어요. 사람은 반드시 표적을 쏠 줄 알아야 되고, 표적을 잃어버려서는 안되는 거예요. 동이라는 것은 ‘사람 인(人)’ 변에, 사람 앞에 ‘활 궁(弓)’을 했다는 거예요.

동이민족이라는 것은 한국 민족의 조상인 것을 알아야 돼요. 갑골문자 가운데는 고대 한국어가 사용된 거예요. 모든 천지이치를 전부 다 외형적으로, 형상적으로 표시해 드러낸 겁니다. 한자 가운데는 천지이치가 다 있어요.

천지(天地)만 알았지, 인(人)이 빠진 것을 몰랐다

유교의 총론은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한 거예요. ‘인(仁)’은 두 사람입니다. ‘의(義)’도 양(羊)과 나(我)를 말해요. 사람과 동물을 말하고, 인은 두 사람이에요. 하늘의 천지부모를 말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 저 표어가 간판으로 붙었습니다.

천지 가운데는 사람이 들어가야 되는데 사람을 몰라요. 하늘땅에 천지인(天地人)인데, 그 가운데 천지를 연결시키는 것은 사람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사람이 천지를 모릅니다. 부모의 자리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를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가 나와 가지고는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늘 집이에요.

천주안식권이에요. 이 우주가 하나님이 지으신 집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 집, 안식권이예요. 비로소 얼굴을 펴 가지고 하늘을 위에다 모시고 ‘큰 대(大)’ 자로 잘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못 잔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돼 있어요. ‘천지인’이 됐으면 하늘땅 앞에 모실 수 있는 중심이 돼 가지고 위에는 하나님을 모시고, 아래는 땅을 묶어 가지고 사는 거예요.

천지인 가운데 중심이 사라졌으니 인(人)이 빠졌어요. 천지(天地)만 알았지, 인(人)이 빠진 것을 몰랐어요. 인(人)이 중심이지 하늘도 중심이 아니고, 땅도 중심이 아닙니다. 이건 외형적인 형태, 상징적인 형태가 실체의 모양을 따라 지었기 때문에 어때요? 사람의 모양을 닮아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천과 지의 중심에 있어야 돼요. 그런데 중심을 빼 버린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아기 때부터 하늘이 가르쳐줬어요. ‘천지의 중심은 사람이다.’ 하는 걸 아기 때부터 알았다는 거예요. “아빠 엄마, 내가 서서 다녀야 할 텐데 도와줘!” 한 거예요. 왜? 천지 가운데는 사람이 종대로 됐다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알았어요. 말하면서부터 나를 아버지 어머니가 서 다니게 해줬는데 아버지는 바른손을 쥐고, 어머니는 왼손을 쥐고 내가 걸을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었어요.

문 총재가 유명한 사람입니다. 여러분, 오산고보라고 그러지요? 오산고보를 세운 집안이 우리 집안입니다. 그 이름이 그랬어요. 벌써,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름들이었어요. 큰 할아버지의 이름이 치국, 문치국이었습니다. 나라를 다스려야 된다는 것이었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문신국이었어요. 믿음이 있어야 된다는 거였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윤국이었어요. ‘윤’ 자는 뭐냐 하면 잉여물자로 ‘남을 윤(閏)’ 자였어요. 남아 가지고 여유가 만만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에서 예언서를 능통한 분이 우리 윤국 할아버지였어요. 40세에 동양사를 가지고 안된다는 것을 알고 신학교에 들어가서 졸업하고 목사가 된 거예요. 동양역사, 한문을 가지고 안될 것을 알고 목사가 됐어요. 40대, 그때부터 목사가 됐다는 거예요.

우리 고향의 이름이 그렇습니다. ‘정주군!’ 한번 해봐요.「정주군!」 조국광복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나라와 고향의 본곳이 되는 거예요. 정주군의 ‘정’ 자가 ‘정할 정(定)’ 자입니다. ‘주(州)’ 자는 고을이라는 말이에요. 세 강을 연결시키는 것이 주예요. 주가 부락 부락에 물이 흐르지만 연결시키게 돼요. 연결돼요. 종횡의 일치권을 말한 거예요. 다 가르쳐줬어요.

천자문만 떼게 되면 천지이치를 다 알아요. 그 천자문의 다음에는 무제시가 있어요. 무제시를 알아요? 한문을 공부했어야 알지요. 제목이 없는 시가 있어요. 우리 종조부가 무제시의 시를 지었는데 애국지사의 갈 길을 암시한 내용, 놀라운 시를 남기고 갔어요. 이제 역사에서 그것을 밝혀야 됩니다. 오산고보를 세운 사람이 누구인지 몰랐어요. 우리 문 씨의 가문이 세웠어요.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오늘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끝나야 할 역사적인 기초의 내용을 말하는 거예요.

남아질 수 있는 것은 뭐냐

예수님이 34세에 이스라엘 왕이 돼 가지고 치리해야 할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걸 되찾아야 합니다. 그 찾는 놀음을 누가 하느냐? 예언서와 맞아야 돼요. 선생님의 고향, 그 지역의 이름이 복귀섭리와 딱 들어맞아요. 정주, 거기에 달래강이 있어요. 한국에 정도령이 온다고 했지요? 중국도 그런 천자가 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 천자가 태어나는데 어디에 태어나느냐 이거예요.

달래강이 유월 유두라고 하면 제일 만수 될 때인데, 물이 60일이나 70일 동안 이렇게 차는 거예요. 압록강이 신의주 앞바다 아니에요? 이것이 천 리 길을 흘러 가지고 오는데, 달래강도 깊은 지역이에요. 깊으니까 건수 때는 어부들이 달래다리의 그 강 아래로 돛배가 지나다니는 거예요. 언제나 1년이 그런 것이 아니거든요. 돛배가 지날 때는 하지를 지나 가지고 6월달까지 돼요.

태양이 가까이 되면 될수록 건수가 되고, 멀면 물이 많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달래강이 제일 깊은 곳입니다. 이런 것을 다 알아야 지구성의 역사를 풀 수 있는 거예요. 압록강의 물이 외적으로 흐르지만, 달래강은 골짜기의 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두산 위에서부터 흐르는 거예요.

지중해라는 곳도 그렇잖아요. 지중해(地中海), 말 자체가 땅 가운데의 물이라는 거예요. 그 물이 어디에서 흐르느냐 하면, 하나는 어디예요? 나일강에서 들어오고, 하나는 요단강이 들어가 만나는 거예요. 그 두 강이 들어가 가지고 지중해를 형성하는 것인데, 그 지중해의 물이 말랐어요. 요단강을 건너가 만난다고 해서 가보니 그래요.

옛날에야 배 타고 다니던 그런 길이었는데, 가보니까 물이 말라서 골짜기로 돼 있어요. 거기에 오리새끼 몇 마리가 있다가 내가 가니 날아가 버려요. 요단강을 건너가 만난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요단강이 사해가 되어서 염전의 땅으로 남게 됐어요. 사해에 들어가면, 사람들도 뜨지요? 염도가 높기 때문에 뜨는 거예요. 나도 거기에 들어가 봤는데 붕 떠요. 머리보다도 다리가 가벼우니까 다리가 먼저 올라가요.

요단강이 말랐는데, 앞으로 지중해가 지구의 변동에 의해 가지고 염전으로서 남아질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요단강을 건너간다고 했는데, 그곳은 죽은 땅이에요. 인류가 멸망할 수 있는 때가 와요. 지금 원자탄의 시대, 수소탄의 시대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열반응이기 때문에 열이 폭발하기 시작하면, 그 상대적 땅만 있으면 열이 전부 다 기울어져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찬 데로 열이 기울어지게 되면, 여기에서 폭발된 물이 이쪽에 가요. 두 곳에 폭발되게 되면, 그 가운데 골짜기가 생겨요.

그것이 지중해의 시대, 그 다음에 무슨 시대예요? 메소포타미아 문명입니다. 구라파와 아시아의 골짜기예요. 그곳이 큰 강이 흐르는 골짜기예요. 요단강과 나일강이 돼 가지고 다 만들었던 이것들이 전부 다 사해가 돼 가지고 문제가 돼요. 사해도 깊은 데를 보니까 두 길, 세 길이 안 되는 것을 내가 느꼈어요. 그 물이 마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세상 자체가 어떻게 되느냐? 더운 기운이 점점 지구성에 나타나요. 땅의 열이 드러나니까 점점 온도가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녹아요. 결국에는 땅 위에 모든 것들이 침수되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럴 때 남아질 수 있는 것은 뭐냐 이거예요.

만물과 통하고 살아야 된다

그래서 천지인이에요. 인(人)이 있어야 천지부모가 있을 텐데, 사람이 천지인을 몰라요. 사람이 있어 가지고 하늘을 모르고 땅을 모르니 사람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지은 가치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모르고 인간의 인성적 근본, 본성이 어떻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여기에 본연의 인성을 찾아 가지고 공명권에 화합하고, 만물과 통하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물은 소리를 가지고 있어요. 남미에 가니 고기들이 전부 다 노래해요. 꽉꽉꽉…! 메기 새끼들 같아요. 송사리 떼에서 버들치 같은데 그러고 있는 거예요. 메기 사촌을 뭐라고 그러나? 잡으면 작지만, 입에 수염이 많고 그래요. 큰놈 작은놈이 전부 다 수염이 있어요. 그 이름을 뭐라고 그러던가?

가마오리(가마우지), 물오리까지도 바다에 들어가서 살아야 돼요. 얼마나 그리우면, 가마오리가 목이 길어 가지고 고기를 삼킬 수 없어요. 중국 사람은 가마우지를 여기에 딱 걸매 같은 것을 해서 끼워 가지고 입에 들어가서 다 넘기게 전에 고기의 꽁지만 잡아 당겨서 거꾸로 빼서 잡는다고요. 그거 다 알아요?

가마우지 떼가 남미에 가게 되면, 물이 있는 데는 주인이 되어서 다 지키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아침에 신호하게 되면, 그 주변에 있는 전체가 모여 가지고 통솔이 돼요. 가마오리는 까마귀 오리라는 거예요, 까마귀 오리. 사탄 세계의 어두운 빛을 한 까마귀인데, 거기에 뭐냐 하면 앵무새가 있어요. 모양이 아름다운 새라는 거예요. 이마에 키스하고, 언제든지 부리를 대 가지고 떼지 않고 모가지를 엇갈려 가면서 이러잖아요. 가슴팍이 두드러져 있으니까 가슴팍을 비비면서 ‘지지배배, 지지배배’ 하는데, 앵무새들이 집 짓는 것이 얼마나 큰 집인지 알아요?

한 마을에 집단으로 집을 지어 가지고 아침에 먹이를 찾으러 가게 되면 그 조그만 앵무새들, 비둘기보다 조금 작은 앵무새들이 떼거리로 모여 가지고 아침인사를 한다고요. 부리를 대고 모가지를 이러고, 가슴을 비비면서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앵무새 떼거리예요. 이래 가지고 얼마나 떠드는지 몰라요. 그 집이 우와, 몇 층 집이에요. 나뭇가지가 크다면 3분의 1만큼 집을 지어놓았어요. 그 부리가 좋기 때문에 가지를 꺾어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시들을 꺾어 온다고요.

거기는 대나무에 가시가 있어요. 나 그거 처음 봤다고요. 대나무에 가시 있는 걸 봤어요?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부리가 센 앵무새들은 그런 가시들을 목에 힘이 있기 때문에 꺾어다가 둥지를 틀어요. 이런 얘기는 꿈같은 얘기예요. 앵무새가 세 종류가 있어요. 조그만 앵무새, 중간 앵무새, 큰 앵무새가 있어요.

큰 앵무새는 말해요. 아침에 ‘오하요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라고 일본말로 하면 ‘오하요(おはよう), 오하요…!’ ‘고자이마스(ございます)!’ 하면, ‘고자이마스!’ 이런다고요. 잘 들으면 들려요. 그렇게 친하던 앵무새들끼리는 이름이 있어요. 집에서 놓고 기르면 높은 선반, 책상 위에 높은 데 앉아 가지고 주인을 보면 인사를 하고 사람 사는 흉내를 다 내요.

밥 먹을 때 안 주면 야단하고 떠들어요. 상감마마같이 대접하고 다 이래야 돼요. 맛있는 것도 제일 맛있는 걸 안 주면, 나중에 와 가지고 상 날라 들여올 때 아줌마의 어깨에 앉아서 먼저 맛을 봐요. 이야, 동물과 같이 사는 거예요. 거기에 파리 떼가 달려들어요. 인사를 잘하는 거예요.

파리가 뭐예요? 문화세계의 중심이에요. 히틀러도 불란서에 들어가 가지고 파리를 점령 못 했어요. 왜 파리냐? 파리는 낮은 데 가나, 높은 데 가나 빌어요. 앞발로 빕니다. ‘상감마마, 내가 맛을 먼저 보겠소! 미안합니다.’ 하고 빈다는 거예요. 파리에 에펠탑이 있어요. 에펠탑이 뭐예요? 감추었던 것을 드러내는 탑이라는 거예요.

불란서 사람들이 예술적인 모든 것을 에펠탑에 비유해요. 영어로 말하면 에프(F), 파이니스트(finest)라는 거예요. 최고의 아름다운 것을 드러내는 에펠탑이다 그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3대 재벌의 이름이 뭐이던가? 록펠탑! 비밀이 드러나는 에펠탑이고, 록펠탑은 세상에 넓게 드러난다는 거예요. 이름이 같아요. 록펠러재단을 알아요? 그 둘째 아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알지요? 사랑하다 죽었어요.

부모유엔을 중심삼은 시대로 넘어가

고대의 역사를 풀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세상에 된 역사는 알아야 할 분, 주인이 돼야 할 분이 참고할 수 있는 원자재의 재료로 다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를 한번 따라가고 싶어요? 「예.」 안 따라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요. 따라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요. 손을 바른손을 들었나, 왼손을 들었나? 「바른손입니다.」 바른손만 들어야 되겠나, 두 손을 들어야 되겠나? 「두 손을 들어야 됩니다.」

두 손을 드는데 앉아서 들어야 되겠나, 서서 들어야 되겠나? 「서서 들어야 됩니다.」 서서 들면 팔을 올려야 되겠나? 머리보다 높으면 안 되니까 내리면 아래로 내려와 가지고 궁둥이 밑에 가서 내 손도 궁둥이의 따뜻한 자리에서 활개 펴고 억만세 자다가 깨 가지고 자율적인 활동을 해방할 수 있느니라! 욕망 세계의 해방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만사형통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신을 가졌으면 손을 내려요.

(신준님이 들어옴) 나를 잡으러 왔어! 몇 시야? 8시 됐어? 「7시입니다.」 7시 됐구나! 그래, 인사하고 뽀뽀해 주고 박수해 줘야지! (박수) 자, 경배는 했지? 박수해 줘야지, 박수! 이 아줌마들에게 까까를 나눠줘야지. 오늘은 노란 빛이네!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요건 여섯이다.

여기에서 오늘이 생일인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나와요. 여자들이 이렇게 많구나! 남자들은 없어? 두 사람이에요. 남자들은 더 없어? 누가 먼저 났어? 「저는 일흔 둘입니다.」 저기는 어떻게 돼? 「쉰 둘입니다.」 신준아! 「화장실 갔습니다.」(웃음) 모자라요, 모자라. 안 받은 사람이 누구예요? 자, 안 받은 사람에게 주라고요. 「다 받았습니다.」 둘이야, 하나야? 남편에게 갖다 주라는 거예요.

자, 노래 하나…. ‘수심가’를 해보라구. 들어봐요. 이 여자는 선생님의 가정에서 아기들도 많이 기르고 직접 산 역사과정에 인연이 깊었던 사람이에요. 저 아줌마의 노래를 한번 들어보자. (한순자, 노래) 곽정환! 「예.」 미국에 갔다 온 보고를 하라구. 아까의 그 원고를 읽고 해요. 「예.」 황선조가 안 왔네! 「오고 있습니다.」 아까부터 온다는데, 뭘 이렇게 오래 걸려? 어디 왔나 물어보라구. 세 사람의 보고를 내가 들어야 자리를 잡아요. 지시한 것을 얼마만큼 했느냐 하는 거예요.

뭘 하러 이렇게 다 모여 가지고 세계에 소란을 일으키고 다 그래요? 그거 필요가 있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그 때와 자리의 사람들이 바뀌면 안돼요. 문 총재가 왕초니 만큼 바꾸어 대신할 사람이 없어요. 이 사람은 아벨유엔의 사무총장입니다. 반기문의 형이 돼 가지고 동생을 치리할 수 있기 위해서 갔는데, 유엔이 결정을 할 수 있게끔 회합이라든가 뭐예요?

이번 15일로 당겨 가지고 90세 회갑에 즉위식을 할 것을 해야 돼요. 오바마의 취임식이 20일인데, 그 전에 즉위식을 안 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15일날로 당겨서 이 식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여기서 생일날을 축하하고 하루 동안에 미국에 가서 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90세 되는 환갑날에 할 것을 여기에서 하니 만큼 미국에 가서 다시 이 사실을 촬영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 일을 한국에서 하고, 미국에서 되풀이하는 거예요. 거기에 삼권분립의 시대가 아니에요. 언론계와 은행계를 합해 가지고 5권 분립의 부모유엔을 중심삼은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다 끝내지 않으면 안돼

그것이 어떻게 전개될 것이냐? 『평화신경』에 말씀한 그대로 풀어 나가는 겁니다. 하늘의 헌법 초안, 5권 분립시대에 수정할 수 있는 초안이 이미 다 만들어져 있어요. 만든 내용 가운데서 가인유엔에 대한 그걸 참고해서는 안됩니다. 아벨유엔을 중심한 지시만이지, 참고할 수 있는 것은 없어요. 빼야 할 것을 했기 때문에 내가 아직 그걸 읽어보지 않고 보류하고 있어요.

끝나 가지고 다시 세계의 석학들을 중심삼고 재검토하면서 아벨유엔의 정상적인 헌법 수정의 명령이 나오면, 거기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대로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 전에 소유권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돼요? 소유권을 남긴 사람일수록 제1공판정에 불려가서 심사를 거치지 않고는 해방될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엄격한 심판의 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전에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다 끝내지 않으면 안돼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이 말은 뭐냐? 오늘이 13일이니까 내일 모레 만왕의 왕 해방권 즉위식을 하는데, ‘권세 권’ 자라는 거예요. ‘권(權)’ 자는 ‘나무 목(木)’ 자에 사람(人)하고 초목(艹)과 사람(口), 그 다음에 날아가는 새(隹)예요. 이것(木)은 열(十) 사람(人)도 되고 18(十八)도 돼요. 모든 전부가 하나될 수 있는 권한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의 해방권 위에 여러분이 되기 때문에 순결⋅순혈⋅순애의 교육을 철저히 받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의 여편네와 아들딸이 변호사, 검사, 판사가 됩니다. 가정에서 심판해요. 가정에서 타락해 가지고 세계를 망쳤는데, 대신 축복받아 가지고 환원된 가정에서 모든 법적인 순리의 법을 따라야 돼요. 누가 심판하느냐 하면 여편네가 잘못했으면 남편, 어머니가 잘못했으면 아버지, 형님이 잘못했으면 동생이 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세 사람 이상이면, 가정 자체가 판결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영원불변한 천도를 어겼기 때문에 법을 적용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법에 위배될 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처형해야 돼요. 형법의 치리를 받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와요. 거기에는 부자지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걸 깨끗이 갈라낼 수 있는, 그런 사탄 것이 될 수 있는 것은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훅 불어 없어져야 돼요. 숙청과 마찬가지로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정비가 아니고 정리해 버려야 돼요. 재까지 없어지고, 그림자까지 보이지 않게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안식권 위에 절대성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의 전부를 배분해 가지고 다시 태어나야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태어날 수 있어요. 역사적 결실체가 수확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가지고 나라를 세우고, 하늘땅에 타락의 그림자도 없게끔 된 그 세계가 돼야만 합니다.

그래야 선생님도 자리를 잡고 하나님과 동고동락하면서 뜻을 완성한, 잃어버렸던 거짓부모가 참부모의 자리를 완결해 가지고 만사형통한 해방⋅석방의 왕권을 상속받지 않을 수 없느니라! 그러면 만사가 형통해요. 그래, 천국을 설명할 필요도 없어요. 천국에 사니까 하나님이 설명할 필요 없고, 참부모가 설명할 필요 없는 거예요.

이 말들은 그냥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선생님도 할 수 없이 따라서 하는 거예요. 하늘의 지시일체권을 중심삼고 3시대의 해방⋅석방을 선언한다는 거예요.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해방⋅석방의 시대에 가서 안착하지 않으면 아니 되느니라! 그럴 수 있게끔 여러분이 이제 소명적 책임을 안 하면 안될 빚을 무는 기간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돼요. 이걸 탕감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강연문 훈독 후 보고)

새로운 천지가 개문되는 것

그 기간이 4년 3일인가가 남는다고 그랬지? 「예.」 그 기간에 미국에 문제가 생기고, 사건이 나는 것은 하늘이 책임을 안 져요. 그건 미국역사의 오점으로 기록해 가지고, 헌법 그 자체가 공인할 수 있는 사건이 되기 때문에 문 총재가 책임을 질 수 있는 시대는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다 가르치고, 다 지시했어요. 알겠어요? 내가 걸리지 않아요. 미국이 걸렸다고 하더라도 미국 외에 중국을 세울 수 있고, 소련을 세울 수 있고, 일본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원수를 원수시하지 않고 세우는 거예요. 교차⋅교체결혼이 뭐냐? 여러분이 원수와 적들을 중심삼고 사돈을 맺을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지옥 문과 천국 문이 열리지 않아요.

이런 엄청난 천지의 개벽시대를 개문할 수 있는 엄숙한 과정의 식전을 책임진 사람들이 놀음놀이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직격탄을 맞아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 일족도 그래요. 곽 씨면 곽 씨의 일족이 날아가 버리고, 대한민국도 날아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계점을 아직까지 선생님이 결정을 안 했어요. 그 되어지는 절차의 기반 위에서 앞으로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조건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을 맞춰 나가는 거예요.

1월 31일, 선생님의 90세 회갑인 그 때에 딱 맞춰 가지고 내가 책임진 모든 것이 영점의 자리에서 어떻게 돼요? 영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나서 가지고 나한테 지령을 할 것인데, 내가 하나님의 자리를 조정해 주고 맞추지 않으면 안돼요. 타락의 그림자, 타락의 영향권이 남으면 안돼요. 그것까지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꿔침)를 해야 될 책임이 있어요. 그 책임을 아무도 몰라요. 나밖에 몰라요.

하나님도 알지만, 이 일을 성사할 수 있는 대표에 선 사람이 나예요. 하나님이 앞설 수 없어요. 절대적 하나님이 절대적 상대를 찾을 수 있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승리기반 위에서 길러 가지고 충분한 완성의 씨를 봉헌해 받을 수 있는 것을 공인된 하나님이 받겠다고 할 수 있는 허락 밑에서 이 일이 시작되어 세계에 새로운 천지가 개문되는 거예요. 이랬다 저랬다 할 수 있는 외교 루트가 필요 없어요. 이건 일방통행이에요. 절대 일방통행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을 누가 제정한다고 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이랬다 저랬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참부모의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헌법을 세우는 데 문 총재가 대표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한 치의 어긋남이 없게끔 풀어서 다 설명했고 얘기한 거예요. 미국의 서쪽에 시애틀이라는 도시가 있어요. 씨의 열매를 표방해 가지고 전시한 틀이 시애틀이에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샌프란시스코예요. 성 프란시스코는 중세에 수도원을 개문할 수 있었던 왕자와 같은 사람이었어요. 성 프란시스코는 계시를 받는 왕자와 마찬가지였어요. 성 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예요.

거기서부터 호모가 시작된 걸 알아요? 성 문란이 거기서 벌어졌어요. 샌프란시스코에 금문교가 생기기 전에는 그 골짜기가 좁은 데 있어서 태평양의 남북으로 흐르는 물들이 골짜기에 흐르기 때문에 헤엄을 잘 치더라도 못 건너갔어요. 배도 그 아래에서 주류로 가다가는 말려 들어간 거예요. 한 바퀴 돌아가 가지고 소용돌이를 만나게 되면, 배도 다 날아가 버렸던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쪽 편에서 저쪽 편으로 건너가는 사람이 없었고, 건너오는 사람도 없었던 거예요.

난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기초 길을 트기 위해서

미국을 건국할 때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이민해 왔어요.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 이민국가)예요. 여기에 왔다가 별의별 이민한 가운데 대통령으로부터 부통령, 국회의장으로부터 인물들이 다 왔지만 죄를 지으면 감옥에 집어넣어서 처형해 없애버려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건국이념을 중심삼고 민주주의 역사에 남을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어떻게 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감옥에 갇힌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그 한계의 날이 되어서 놓아줄 때는 옷을 벗겨 가지고 건너갈 수 있게끔 배에서 놓아준 거예요. 해가 지는 것과 더불어 떠나게 되면 물을 건너가는데 어디로 갔는지 몰라요. 살았는지, 죽었는지 역사가 기록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곳의 이쪽과 저쪽에 놓은 다리가 금문교예요. 금의 문을 여는 다리라는 거예요. 골든 게이트 브리지(Golden Gate Bridge)가 그런 뜻입니다. 모든 사람이 살아서 건너갈 수 없었던 거예요. 소련이라든가 중국 혹은 남미의 사람들이 거기에 가서 외교를 잘못해 가지고 법에 걸려서 감옥에 갔던 사람들은 전부 다 살아서 못 돌아갔어요.

만기가 되면 놓아줬지만, 헤엄쳐서 자신 있게 건너간다고 일기를 쓰고 그랬지만 어떻게 됐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산다는 자서전을 남겼지만, 그 사람이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놓아줬기 때문에 미국의 법에 걸리지 않아요. 그 한을 풀 수 있는 다리가 금문교예요. 차로 몇 백, 몇 천의 사람들이 줄을 지어 가지고 건너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해방되었다는 거예요.

미국의 동부에서부터 철도를 만든 것이 중국 사람들이에요. 미국의 건국 당시에 나라가 어려운 골짜기를 메우는 데 있어서 중국 사람들을 싼 월급을 주고 부려먹어 가지고 개발한 거예요. 동서로 통할 수 있는 교통, 남북으로 연결할 수 있는 파나마 운하를 개발한 거라고요.

케이프타운까지 돌아갈 수 있는 해안선을 파나마 운하를 통해서 직단거리에 갈 수 있게 됐어요. 43일, 50일 걸릴 수 있는 길을 일주일 이내면 파나마 운하를 건너게 돼 있어요. 그 파나마 운하를 중국이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태평양과 대서양에 전쟁이 나게 된다면 파나마 운하로 왕래할 수 없게 할 수 있어요.

내가 선두에서 개발하는데, 중국이 내 뒤를 따라다녀요. 파라과이서부터, 우루과이서부터 문 총재가 산 중요한 땅은 자기들이 돈 몇 백 배 혹은 몇 천 배를 주고 인수하려고 그랬어요. 파라과이하고 우루과이의 평화선단들이 해협을 건널 수 있는 데는 몇 천 대, 3천 대까지 배들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남미에 파라과이와 우루과이가 기지가 돼 가지고 아르헨티나를 중심삼고 머무를 수 있는 거예요.

세금을 받아먹는 나라가 돼 있는데, 여기에 목을 쥘 수 있는 이 일을 내가 준비해 가지고 다리 놓는 것을 계획했어요. 남미를 개발할 수 있는 모든 계획을 내가 세웠어요. 손대오, 그런 것을 알아? 내가 세상에 바람잡이로서 돌아다니는 줄 알지만, 바람잡이가 아니에요. 앞으로 미래 세계의 몇 십 년 혹은 몇 백 년 후의 난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기초 길을 트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한테 굴복당한 공산당

소련제국의 공산주의 이념을 펴기 위한 본부가 6대주의 각 나라에 있는 걸 내가 탐색했어요. 최고의 언론기관과 2차대전 전후의 이름 있는 정치가들을 중심삼고 직접 조사단을 만들어서 수백만 달러의 비용을 소모해 가지고 폭로시킨 사람이 나예요.

일본이 아시아의 기지가 돼 있기 때문에 일본 공산당의 적기(赤旗), 아카하타라는 걸 중심삼고 회합을 했어요. 문 총재의 이론이 공산주의를 손 안 대고 말아먹게 됐기 때문에 그걸 막기 위해서 27개국에서 문 총재의 승공이론을 방어하기 위해서 모였는데, 암만 해도 길이 없어요.

문 총재는 허재비가 아니에요. 이론적으로 타당한 논리가 있으니 그 이론 타당한 것을 반대의 설법을 통해서 막을 수 있는 이론체제를 생각할 수 없어요. 그걸 생각하려니 까마득한 꿈나라의 세계예요. 이래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국회까지 문제가 돼 가지고 동대라든가 버클리 대학에서 모아다가 문 총재를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공개석상에서도 나한테 전략적으로 굴복당한 패들이에요. 그거 알아요? 버클리 대학 같은 데는 공산당들이 6대 종단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타고 앉아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다가 짓밟으려고 했어요. “우리가 세상에 난다 긴다 하는 자유세계의 대가리들의 모가지를 잘라버렸는데 문 총재, 그 까짓 게 어떤가 보자!” 한 거예요.

6대 교단 꼭대기의 공산당 밀사들이, 소련의 최고 지도층들이 합해서 짜 가지고 문 총재를 버클리 대학 공개연설을 중심삼고 잡으려고 그랬는데 어떻게 됐어요? 내가 공산당에 대해서 잘 알아요. 15분, 30분만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을 알면 된다고요. ‘내가 너희들이 춤추면, 그렇게 춤추는 반대의 노래를 하면서 막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들의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노래를 한 거예요. 반대를 하더라도 15분, 20분이 되니까 어떻게 됐어요? 나는 그 이상 평화의 노랫가락을 하는데, 내 노래를 못 따라와요. 못 따라오니 “야, 이 자식아! 박수해. 대표의 누구누구 이놈의 자식들, 대신 벌거벗고 나서서 이론투쟁을 하자!” 하고 쫓아버린 나입니다.

한국의 서울대학, 고려대학, 연세대학의 대가리들이 전부 다 문 총재가 미국에서 망한다고 축배를 들고 다 그랬지만 알지 못하는 청맹과니들이 제사하는 거기에 걸리지 않았어요. 나 죽지 않았다고요. 충청도 패, 이 공주 패들도 어때요? 공산당 집안들 가운데 최고의 재산을 벌어 가지고 이북의 대신들까지 연결된 가정까지 잡아다가 통일교회 사람과 결혼시켜 가지고 그 가정을 점령한 역사를 알아요?

‘딩동댕동’을 한번 해요. 요전에 누가 했던가? 손대오! 「예.」 ‘딩동댕동’을 해보라구. 「지금요?」 그래! (‘빛나는 대한’ 노래; ……빛나는 대한 아름다운 강산이라 얼싸 좋구나!) ‘얼싸지고’가 아니고 ‘좋구나!’ 했어요. 닫지 못했어요. 하늘나라의 보좌까지 닫아 가지고 완성해야 된다는 말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에 별의별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문 총재를 흉내 못 내요. 못 따라온다구. 알아야지! 청맹과니가 됐으니 못 따라와요.

저기에 누가 왔나? 「다녀왔습니다. (황선조)」 누구야? 「김민하 총장하고 추성춘 엠비시….」 세상에, 외적으로는 꼭대기에 다 올라간 사람들이구만! 그래도 문 총재의 뒤를 못 따라와요. 나밖에 몰라요. 하나님의 해방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알아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즉위식이 내일 모레입니다. 그거 어떻게 프로그램에 맞게끔 하느냐? 타락하기 전의 프로그램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원리본체론이 아니에요. 원상이에요. ‘상(相)’ 자는 ‘나무 목(木)’ 변에 ‘눈(目)’을 한 거예요. 목(木)은 열 여덟 사람을 말해요. 십자가(十)에 가인 아벨이 18명이라는 거예요. 열(十) 사람(人)의 눈(目)이 ‘서로 상(相)’ 자예요. 원상론이 나와요.

통일교회는 문화혁명의 꼭대기에 올라가

‘문(文)’ 자라는 것은 제단이에요. 큰 판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네 다리를 이랬다가는 이렇게 밀쳐서 넘어가고, 이렇게 밀쳐서 넘어갑니다. 엑스(⨉)가 되어야 돼요. 이 엑스의 초점이 뭐냐? 개인적인 엑스와 개인적인 비밀의 누구도 모르는 오(〇)가 있어 가지고 돌려주지 않으면, 사람이 엑스를 통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에 잘난 미인들이 와 가지고 종살이를 하면서 빈대나 먼지를 주우러 다니고 뒷동산을 다니면서 쓰레기를 주우러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요. 미인들이에요. 그러다가 도적놈에게 잡혀 가더라도 문 총재의 이름을 대면 어떻게 돼요? 왕가집 왕녀의 신원을 보증할 수 있는 증명을 할 때 범하려고 했다가는 천법에 걸려 가지고 날아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의 울타리도 잘 지켜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난 모를싸! (웃음)

‘알싸!’ 했다가는 내가 거지패가 되는데, 모른다고 욕을 하며 이러면서 가니까 그래도 따라오다 보니 훌쩍훌쩍 사다리를 넘어서 맨 나중에 천장에 올라가니 평원, 광야예요. 이야, 오곡이 무르익는 하늘나라의 사시사철에 꽃이 피고 만발한 천국의 경치를 봐 가지고 죽을지, 살지 모르고 어렵더라도 그걸 순식간에 타고 넘어왔기 때문에 순식간에 동서를 주름잡아 왔다 갔다 하면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은 하늘 보좌까지 올라가서 “여기 누구 앉았느냐? 주인이 있으면 나와 봐!” 할 수 있어요. 그 주인을 내가 신랑으로 삼기 위해서 찾았는데 그 주인 자리가 문 총재, 만왕의 왕 참부모, 무형의 신 뭐예요? 두 왕을 모실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명천지가 되어 왕국을 대신할 수 있는 상속자가 되었으니 하나님같이 억천만세에 하늘나라의 오른 법과 왼 법, 윗법과 아랫법의 네 가지 법을 지키는 왕녀가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던 일보다 내가 한 가지를 더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설명을 안 해요. 참부모는 설명까지 해주는 거예요. 하나님을 안내하는 데 있어서 설명을 해줘요. 내가 하나님 이상 천국의 비밀 문, 뒤 골짜기까지 설명을 해주기 전에는 가르쳐줄 수 있는 법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를 맑히는데, 하나님이 가르쳐줄 수 없다는 거예요. 철두철미하지요. 이런 비밀까지 알았으니 곽 회장이 끝까지 자랑할 수 있는 결론짓는 말을 다시 재미있게 또 들어보자는 거예요. (보고 계속)

2013년 1월 13일, 그 때에 새로 청산을 지어야 돼요. 재판장, 검사, 변호사의 증명내용을 중심삼고 판결문을 선포해서 하늘나라의 헌법이 나오는 겁니다. 원리본체론을 가지고 안 돼요. 원리원상론이에요. ‘상’ 자가 십자가(十)에 ‘사람 인(人)’을 하면 열 사람의 눈을 가진 것이 되고, ‘여덟 팔(八)’ 자로 하면 18인의 눈을 가진 것이 돼요. 열 사람의 눈, 열 여덟 사람의 눈을 가진 것이 ‘상’이에요.

나무의 생김생김이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에 똑같이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 조상들이 이런 글자를 만든 것을 보게 되면, 다 천지이치를 체득해 가지고 예언의 능력이 있었다고 봐요. 동이족 이외에는 그런 머리가 없어요. 중국어사전을 만든 홍일식 박사에게 내가 돈을 대줬지요? 소련어사전을 만드는 데도 도와줬어요.

국경에 소속한 대국들의 말을 알지 못하는 나라는 대국이 못 돼요. 소련어사전과 중국어사전, 36만 이상의 문자를 기록한 그 대사전을 홍일식 박사가 내가 돈 대줘 가지고 만들었는데 그 책을 나한테 천 질을 갖다 준다고 그랬는데 갖다 줬나? 「예, 가져왔습니다.」 나 안 받았는데, 네가 받아 팔아먹었어? 「보관하고 있습니다.」 보관하고 있어? 「보관하고, 좀 사용할 데 사용했습니다.」 문 총재가 놀라운 것입니다. 문화혁명, 통일교회는 문화혁명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축복받은 한 가정이 65억 인류보다도 가치 있다

나 어디에 가도 함부로 살지 않습니다. 한시 한초를 놓치지 않고 사는 역사적인 기록을 여러분이 끊고 어디 가서 살아 박힐 거예요? 숨을 데가 없습니다. 끝날이 되면 ‘하늘 모든 전부가 덮어달라!’ 하더라도 문 총재의 앞에는 가릴 것이 없어요. 찾아가거든!

남미에 가서 정치하는 뒤꽁무니에 들어가 가지고 ‘제일 똥싸개판이 여기서 죽었구만!’ 하고 알아요. “이 양반이 무엇을 찾다가 못 찾았구만. 내 말을 들으라!”고 해 가지고 카우사(CAUSA; 남북미통일연합), 남미와 북미의 통일적인 역사의 비밀을 가르쳐준 나인 것을 모르지요? 한국 역사에 3족, 7족을 멸하게 되면 백정놈이 아니면 수청 드는 천비가 되는 거예요. 암만 대신의 아들딸이라도 그 여자는 수청을 들어야 되고, 주인은 도살장의 소를 잡는 백정놈이 되어야 돼요. 그런 걸 알아요? 내가 도살장을 잘 알아요.

종로3가에 기생들이 날고 기는 것을 잡아다가 내가 많은 교육을 했어요. 흑석동의 수양버들 나무 그늘 아래에서 그들을 불러 가지고 술 먹는 대신 꿀물을 타 먹으면서 교육하던 것을 내가 잊지 않아요. 불쌍한 기생, 천비가 된 그들을 대해 나를 오빠라고 부르라고 해 가지고 축복해서 네가 몇 살이 될 때까지 이 일을 하지만 지나게 되면 수절을 지키라고 하면서 기도해 준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이 망해야 되겠어요, 남아져야 되겠어요? 나밖에 남은 사람이 없어요, 이 나라에. 대통령을 해먹겠다던 인물들을 찾아보니 맨 나중에 남은 것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세계에 어때요? 하늘땅에 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가르쳐줄 수 있는 대신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해설이 나왔어요. 원리강론이 나왔어요. 이게 원리본체론이에요. 본체론으로 끝나지 않아요. 원상론이 나와요. 이전의 사실까지도 다 하나님이 좋다고 하니 천 사람 혹은 만 사람보다도 통일교회 축복받은 한 가정이 65억 인류보다도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수만의 가정들을 명령할 수 있는 참부모가 돼 있기 때문에 에덴동산의 한 가정을 축복해 주겠다고 하던 하나님이 “얼싸, 좋구나!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라는 말을 할 수 있으니 네 앞에 전부를 넘겨주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바치게 되면, 받자마자 즉시 소유권 양도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만국의 조상의 나라, 고향의 본토가 선생님의 고향인 정주 땅이 된다는 거예요. 정주에 가봐야지! 선생님이 태어난 데 가봐야 돼요. 거기에 샛말잔등이라든가 조한준의 미륵 역사가 있어요. 아시아에 천자로 태어난다고 하던 충신 역사의 그늘 아래 신발을 샀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나지 못하고, 여자로 태어난다고 한 거예요.

그 조한준의 미륵이 일곱 번까지, 다섯 번까지 허물어져서 집을 지어줬는데 그 아래의 기반이 어떻게 됐어요? 장백산맥의 결실 정착지 지역에 문 씨 가문이 돌아다니다가 자리를 잡았어요. 그 자리가 명당자리예요. 하늘땅의 천자가 태어날 수 있는 자리라고 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나면서부터 천지이치를 다 알아 가지고 수많은 말을 했어요.

밤새껏 자게 되면 얘기를 했는데, 그것이 역사적인 예언서의 내용이었다는 거예요. 10년, 100년, 수천 년 이후에 될 것을 예언한 거예요. 한국이 어떻게 될 것까지 다 예언을 했어요. 그것을 내 자신이 실제로 이루어 나가고 있는 과정이에요.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랬다는 거예요. 이 모든 물건들도 하나님이 자기 자신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투입해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나는 종의 자리에 서더라도 괜찮습니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거쳐 가야 상하좌우 전체, 상현 하현⋅우현 좌현⋅전현 후현 전부를 균형시켜 가지고 평준화적 존속의 위치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커 볼이 설 때에는 수직으로 서요. 상중하로 어디든지 이것이 일치되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문 총재는 영계에 가서 어디 가든지 수직으로 서니 만큼 그 도리를 숨길 자가 없고, 도리를 감출 자가 없기 때문에 원상론 자체로부터 알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종족의 궁전을 만들어야 돼

종족의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 조상들 가운데 나라의 충신이나 성인 성자의 공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를 조상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문익점 할아버지는 내가 23대 권내에 들어가 있어요. 문극겸이라는 사람은 고려시대에 무관과 문관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화해를 붙이다가 객사한 거예요. 문극겸이라는 사람을 알아요? 전통의 역사를 가려 가지고 이씨조선이 5백 년 역사를 엮을 수 있는 다리를 놓은 것을 문 씨가 했다는 것을 모르지요?

우리 외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조상은 신라의 벼슬아치들 중에서 최고의 자리까지 갔던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두 하녀를 중심삼고 3천 평 문전옥답을 문 씨에 시집올 때 가지고 왔어요. 그런 모심 가운데 내가 키움을 받았던 거예요. 알고 보니까 고려 말기의 황족들 중의 마지막 형님 동생, 누님 동생의 친척 핏줄을 이어받은 것을 알았어요.

아이고, 그 다음에 황선조가 보고하지!「예.」내가 몇 번씩 중간에 전화했는데, 전화가 안 통하더만! 어디 가서 숨어 살았던 모양이야. (황선조, 보고) 양창식!「예.」(양창식, 보고) 양창식이 출세할 길이 생겼어요. 동서양을 넘어서 사상계까지도 역사의 전통을 이을 수 있는 과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여러분 앞에 본 될 수 있는, 미래의 문을 열고 소개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을 알고 믿음을 가지고 협력해서 큰일을 하는 데 충성을 하는 것이 장래에도 좋고 현재 한국 정세를 펴는 데도 좋다고 보고 있어요. 자, 수고한 데 대해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양창식! 오늘 연설문 한번 읽어주라구, 돌아갈 때 기억할 수 있게! 「아까, 곽 회장님께서 읽으셨습니다.」 읽어주라구, 자기가! 「예.」(‘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강연문 훈독) (경배) 깨끗한 정성의 도수를 넘치게 할 수 있는 각오를 가지고 안녕히들 돌아가십시오. 자, 가자!

(경배) 「오늘은 평화대사들이 왔습니다.」 평화대사들, 기운내야 되겠구만! 곽 회장은 안 왔나? 「행사 때문에 못 왔습니다.」 내일 연설문을 읽어주고, 보고를 좀 하고, 그 다음에 훈독회를 해요. 평화대사들은 나를 다 만난 사람들이지? 「예, 각 분야에서 현역으로 일을 하고…. 전국 UPF조직의 현장에서 지도해 주는 분들도 계시고, 현역에서 일하는 분들도 오셨습니다.」(‘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강연문 훈독)

평화대사의 책임

어저께 모임자리에 대해 보고하라구, 효율이! 「예.」 이번 대회에 대한 하늘이 규정을 내려준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평화대사들에게 알려줘야 할 거라구. ‘참가정’ 편의 3장, 4장, 5장 내용에 대한 말씀을 해주고 훈독회를 하면 좋겠다구. 여자들은 부인들이야? 「평화대사들입니다. 남자와 여자 평화대사들입니다.」 잘 왔어요. 부부가 귀한 겁니다. 귀한 양반들이 모든 중요한 것을 깨닫고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양창식,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및 참부모님의 구순행사의 섭리적 의미에 대해 보고)

효율이! 「예.」 만달레이베이(Mandalay Bay)에서 우리 회의 때 하신 말씀, 하늘이 특별히 이 대회에 골자가 되는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이상가정’의 3장과 4장 그리고 5장의 내용을 가르쳐줘야 돼요. 그때 선생님이 말씀한 그것을 가르쳐줘야 될 거라구. 자기가 해야지! 이 방대한 내용을 알아야 됩니다.

평화대사들은 앞으로 하나의 공적인 명의를 지켜야 할 남아진 분담의 책임을 해야 돼요. 세계에 하나님의 조국광복, 조국을 위한 광복의 뜻과 하나님의 고향 광복의 뜻을 아는 한 스승으로 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모든 나라를 최고의 자리에 가 가지고 최후의 정리를 해야 돼요. 정비가 아니에요. 정비는 여기서 옮기는 거예요. 정리를 할 수 있는 책임이 한국에 있어서 평화대사의 중책을 맡았던 사람들에게 있어요.

이제 특별히 수련을 해 가지고, 모든 국가의 최고 지도층에 가서 하늘의 헌법을 다룰 수 있는 지도자로서 가르쳐줘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그 나라 만왕의 왕, 분봉왕의 왕권을 대신한 대사로 가서 이 일을 가르쳐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천사세계를 대표한 책임자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깨끗이 총생축헌납물로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반환하고 공적인 아무런 소유권을 갖지 않은 기준에서 가야 돼요. 하늘나라의 천사세계가 알지 못하고 저끄러뜨린 것을 알려주는 그 나라 최고의 뭐라고 할까? 분봉왕이 아니요, 왕권을 대표한 전권대사의 입장에서 그 나라 3권분립의 시대를 넘어서 5권 분립시대의 모든 것을 완성한 대표적 하늘의 대사들로 가서 지도해야 된다는 겁니다.

4년 며칠이 남았나? 「이제 3년하고 364일이 남았습니다.」 이 4년 기간에 여러분이 그 일을 하고 돌아와야만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이 찾아질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 고향의 전통적 조상의 자리를 잡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담수와 해수가 합해야

우리가 이제 남겨야 할 것은 뭐냐? 세 사람이 모이게 되면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의 아들딸 자리를 가르쳐줘야 돼요. 여러분이 그 자리에 가야 돼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생명의 근원이 되는 자궁의 역사를 가르쳐줘야 됩니다. 거기에 있는 양수는 소금물입니다. 담수와 해수가 합해야만, 물고기가 새끼를 치는 거예요.

시골 사람들은 알 거예요. 장마가 되어 홍수가 나게 되면 시골에서 살던 모든 고기들이나 게 같은 것들은 강을 타 가지고 바다로 가요. 바닷물, 짠 물이 합하는 완충지대에 가서 3개월 내지 8개월을 지내면서 알을 배고 새끼들을 낳아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뱀장어나 모든 어족이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공중에 높이 나는 기러기라든가 학이라든가 두루미 같은 것들도 열대지방에서 살지만 겨울에 한대지방인 남극과 북극에 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렇게 새끼를 치는 것이 10월달을 넘어서 11월, 12월, 1월, 2월, 3월까지입니다. 그러니까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까지 6개월 동안에 새끼를 치고 키워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강남 갔던 제비가 새끼를 치러 돌아왔다가 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비둘기도 그렇고, 양떼들도 그래요. 반드시 북쪽에 있으면 남쪽의 추운 곳, 적도를 중심삼고 23도 남북으로 갈라진 거기에 가야 돼요.

남북의 땅이 극으로 돼 있어요. 동서로 갔다고 해서 끝이 아닙니다. 동서로 갔다가 서에서 북으로 가야 할 텐데, 왜 남으로 가야 되느냐? 한 바퀴 돌려니까 할 수 없어요. 동서남북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중앙을 중심삼고 우현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 돼 가지고 3면에 통합한 기준의 셋이 합하기 때문에 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어요. 원형이정, 본래의 우주가 가는 길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이 늘상 가는 사실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는 거예요.

‘의(義)’라는 것은 ‘양(羊)’ 아래의 ‘나(我)’예요. 양의 사람이라는 거예요. 인(仁)은 두 사람이에요. 인의(仁義),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예(禮)’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 자입니다. ‘예’가 그래요. 모든 만물을 제시한 것을 말해요. 인의예지의 ‘지(智)’는 ‘알 지(知)’ 아래 ‘날 일(日)’이에요. 나날의 시간 전부를 알아야 돼요. 지금 모르잖아요?

구력에 있어서 말이에요, 중국 땅을 중심삼고 그것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만든 거예요. ‘삼한사온!’ 해봐요. 「삼한사온!」 왜 삼한이에요? 수평을 중심삼고 위쪽과 아래를 두고 보게 된다면, 위쪽이 춥습니다. 여러분이 비행기를 타고 1만 2천 미터만 올라가면, 온도가 영하 50도 이하에서부터 60나 70도까지 되는 걸 알아요?

삼한사온이라고 하는데, 왜 삼한이에요? 종적으로 수평에서 1단계 2단계로 추워요. 사온은 땅이 돼 있으니 어떻다는 거예요? 지구 가운데 있어서 모든 것이 끓어요. 불이 돼 있다고요. 땅이 더워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안개가 떠오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개가 추운 높은 데로 올라가 가지고, 이 두 세계가 주고받아요. 온도에 있어서 삼한사온이라는 공식적인 기준이라는 것은 한반도 이외의 땅에는 없습니다. 이태리가 그걸 따라간다고 하지만 그렇게 정밀하지 못해요.

구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편성한 것은 한국의 삼한사온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한국 땅이라는 것이 뭐냐? 중국 대륙, 아시아 대륙이라는 것이 북간도의 무슨 섬이던가? 아시아의 대륙 가운데 봉천과 해랍이(海拉爾; 하이라얼), 그 다음에 국경선에 가까운 소련 지역의 세 지역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들이 살았어요. 독립운동을 거기를 기반으로 했다는 거예요. 거기는 국경이 접했거든! 장백산맥을 중심삼고 압록강과 두만강이 국경으로 돼 있었어요.

삼한사온이 명료해

옛날에 이게 한 땅이었습니다. 한 나라였어요. 수나라로부터 당나라와 송나라를 거쳐 왔지만, 그것은 전부 다 아시아 대륙이었어요. 중원천지였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지배했느냐 하면, 고구려인이 지배했습니다. 요즘에 ‘대조영’이라는 사극을 보면, 고구려를 찾기 위한 하늘이 보내준 천자와 같은 누구예요? 하늘의 아들과 같은 사람으로서 대조영이 현현할 때까지 고구려 땅을 찾기 위해서 어떻게 한 거예요?

부여로부터 나온 것이 백제예요. 백 번 제사하러 건너 드나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천 궁녀가 거기에 살게 된 겁니다. 부여라는 것이 뭐예요? 남고 남게끔 돕는다고 하는 뜻입니다. 알아요? 그게 백제였어요, 백제. 고구려는 백제와 원수가 되어서 싸운 거예요. 고구려가 백제를 점령하고 당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경주가 뭐예요? 박혁거세를 중심삼고 신라가 나왔는데, 불교문화가 삼국을 통일했어요.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명나라를 공격하기 위해서 한국 땅을 내놓으라고 해도 듣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에 대한 문제가 벌어졌잖아요.

고구려의 ‘구(句)’는 시로 말하면 ‘1구, 2구’ 할 때처럼 갈래를 말해요. 높고 맑은 갈랫길, 산맥이 됐다는 거예요. 산맥을 따라서 동식물이 분립되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분포됐어요. 동서남북을 표준으로 그린 것이 한반도가 중심이 됐다는 것을 역사가 몰랐던 겁니다. 중국 땅이 될 수가 없었어요. 중국 땅에서 동서남북을 정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한반도가 중국에 달려 있지만, 기후에 있어서 삼한사온이 명료해요. 봄 절기가 3개월, 그 다음에 여름 절기가 3개월, 가을 절기가 3개월, 겨울 절기가 3개월로 되잖아요. 4 5 6은 봄, 6월달부터 8월 가위까지 여름이에요. 음력으로 보면 9월을 넘고 10월까지 갑니다. 10월 11월 12월까지, 소한은 지나가고 1월 20일까지 대한이 돼요. 그래, 봄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2월을 중심삼고 3월이에요.

강남 갔던 제비가 3월 삼짇날에 오지요? 3월 삼짇날은 새로운 계절이 되는 거예요. 3월에서 4월 5월 6월 7월 8월까지 6개월이에요. 8월 가위를 중심삼고, 제비가 3월 삼짇날에 왔다가 8월 가위를 지나면서 9월달을 중심삼고 강남으로 가요. 그때 수확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을 모시는 데는 3월 삼짇날과 8월 대보름을 중심삼고 모신다고요. 8월 추석에 한민족의 3분의 2가 동원돼 가지고 성묘하는데 대전환의 새로운 달을 맞아서 추수를 해 가지고 겨울에 들어가 명년의 봄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에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난 생일이 어느 때가 많으냐 하면 8월 가위를 지나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까지의 7개월간이에요. 겨울에 쉬니까 임신하는 율이 50퍼센트 이상 돼야 된다는 거예요.

낙동강 오리 알이라고 하지요? 낙동강을 가로질러 건너다닐 수 있는 제일 얕은 섬이 거제도예요. 알아요, 거제도? 남한강, 북한강, 낙동강이 바다에 가게 되는데 바닷물은 춘하추동의 사계절을 중심삼고 어떻게 돼요? 1년 열두 달의 공식적인 궤도에서 달의 크고 작은 거리를 중심삼고 한 달씩 변화하는데, 1년 열두 달 조수물이 들락날락하는 데 제일 높은 것이 6월에서 7월을 맞이할 수 있는 조수입니다. 그때는 비가 와요.

유월 유두라고 해 가지고 비가 어떻게 돼요? 요즘으로 말하면 학생들의 방학 때가 되는데, 그때는 장마철이 되지요? 장마철이 오고, 또 바닷물이 들어오고 그러니까 침수가 벌어지는 거예요. 정주 지방이 압록강에서부터 흘러와서 달래강을 중심삼고 물이 제일 깊은 곳입니다.

거기에 비가 안 오는 건기가 될 때는 그 달래다리 아래로 배가 돛대를 달고 왕래했어요. 1년에 6월만 되면, 그런 때가 된 거예요. 일반 때는 건수기니 만큼 보통 다리를 뚝딱 해 가지고 장마 때 지날 때는 돛을 단 배가 건넜던 거예요.

달래강과 납청리

언제나 뭐냐 하면, 중국의 사신들이 오면 압록강을 건너왔는데 유월 유두가 되게 되면 달래강을 중심삼고 갑자기 물이 불어서 반년 이상 침수가 된 거예요. 건기 때는 매번 배를 타고 마음대로 건너던 것이 만수가 될 때는 다리를 높여 놓아야 했어요. 그 다리를 높이 놓는 그 재목들을 어디서 가져왔느냐 하면, 물론 강원도에서도 가져올 수 있었지만 압록강으로부터 뗏목을 통해 가지고 흘러 내려오는 재목을 쓴 거예요.

압록강을 따라서 흘러오던 물이 정주의 달래강에서 돕니다. 강을 통해 가지고 제일 깊으니까 도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피난살이를 가던 사람들이 어디에 도망갈 수 없으니 보호하기 위해서 정주성을 쌓았던 거예요. 러일전쟁이 시작된 곳도 정주성이에요. 모든 것이 그렇게 됐어요.

달래강과 납청리 40리 길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부락을 중심삼고 조 씨가 문제였어요. 조한준의 달래다리가 어떻게 된 거예요? 나무다리를 치워버려 가지고 다리를 놓은 거예요. 중국 사신들이 다닐 때는 언제나 기후가 좋고 편리한 때였어요. 전국을 조사하고 보고하기 위해서 넘어온 거예요. 건기와 맨 물이 많은 그 기간을 중심삼고 보고하고 그랬는데, 중국 사신들이 1년에 한 번씩 왔다 갔다 했는데 언제나 달래강을 중심삼고 문제였어요.

그래, 달래다리가 돛대를 달고 배가 왕래하던 다리였어요. 그것이 나무다리였는데, 건기 때 임시로 보충해 놓게 된다면 1년에 한 번씩 수리하는 것이 큰 문제였어요. 경비도 문제였고, 또 재료도 문제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으로부터 통고를 내려서 중원천지의 모든 재벌들이 합해 가지고 거기에 돌로써 언제나 사시사철 왕래할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 다리를 북쪽에 살던 조 씨들 가운데 부자들이 놓았어요. 강원도하고 경기도 경계선의 북쪽에 있던 조 씨들, 그 다음에 남쪽에 건너와 가지고 납청리의 조 씨들이었어요. 납청리가 어떤 곳이었느냐 하면 유기그릇을 만들던 데예요. 중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의 양반집에서 제사를 드릴 때 유기그릇을 쓴 거예요.

한국에서 납청리라는 곳에 조 씨들이 유기를 만드는 조상들로 돼 있었어요. 그런 조 씨들 가운데 한 사람의 집 옆에 강이 흐르고 있었는데, 그 강을 제방으로 막았던 거예요. 40리 내려가 가지고 운전이라는 평야가 있었는데, 춘하추동 기후가 맞지 않아서 흉년이 될 때는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래서 제방을 만들었어요.

그 제방을 중심삼고 막은 물이 40리까지 흘러 가지고 청천강 옆에 있던 운전 벌판까지 간 거예요. 운전, 그 아래는 조수물도 들어왔어요. 평야지대에는 조수물이 들어오면 안되니까 담수를 막아 가지고 40리를 보내서 정주평야에 건기시대에도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물을 댄 댐으로 돼 있었다고요.

그 40리의 물길에 고기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그 강에 선생님이 학생 때 친구들과 낚시를 다녔어요. 그 댐에서 낚시를 하면 많이 잡았거든요. 낚시질하러 간다고 하면 그 댐에 간 거예요. 그게 묘두산 뒤예요. 그 운전평야에 흉년이 되면, 문제가 크기 때문에 물을 대주던 댐을 만들었다는 겁니다.

정주에서 그 강까지 60리 길이었어요. 그 다음에 안주로부터 신안주까지 60리, 70리를 중심삼고 강이 흐른 거예요. 그 강을 건너서 왔다 갔다 했어요.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경계선으로 돼 있었고, 서로가 물물교환을 할 수 있었던 교역지로 돼 있었어요.

그래서 교통과 무역의 요지였는데, 왜정 때는 정부의 요지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주의 경찰이 제일 까다로웠어요. 백두산에 들어가던 철도, 무주로 들어가던 철도가 있었어요. 두만강과 압록강을 중심삼고 중국과 교역할 수 있었던 곳이 된 거예요. 중국과 교류할 수 있었던 교차지역이 압록강과 두만강이었어요.

압록강은 그때로 말하면 다리도 없었고 건너기가 먼 데는 한 4백 미터, 5백 미터 되고 7백 미터까지 넓었거든요. 그러니까 매일같이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할 수 없었어요. 왕래할 수 있는 보트가 있었어요. 거기에 일화가 많아요. 압록강 강변의 일화, 두만강 강변의 일화가 많은 거예요. 국경선이 돼 있었고 중요한 요새지였어요.

왜정 때 제일 조사를 많이 하던 곳이 부산서부터 평양이었어요. 평양에서 서울까지 열두 정거장이었고, 평양에서 정주까지 열두 정거장이었어요. 또 정주에서 신의주까지도 열두 정거장이었어요. 그렇게 중국과 연락할 수 있었던 철도가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이라든가 중국뿐만 아니라 북에서 일본으로 가든가 대양을 건너서 하와이로 갈 수 있었던 중심의 교역지가 된 거예요.

하늘땅의 전권을 대신해서

우리의 『평화신경』으로부터 이 책자의 내용이 들어가지 않은 집이 없을 만큼 배부할 때가 옵니다. 하루 저녁에 문 총재가 유명해져요. 그런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게끔 돼요.

문 총재는 그걸 맞춰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어느 누가 손 댈 수 없는 공중으로 날아다닐 수 있는 사람이 돼 버리고 마는 겁니다. 평화대사들, 알겠어요?「예.」효율이, 그걸 얘기해 줘요. 끝내야 되겠어요. (사탕을 나눠준 후 보고)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는 데 1년이 걸린 게 아니에요. 하루 저녁에 죽였어요. 하루 가운데 이 식을 다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북한이 남한을 공략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백인 세계가 흑인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발표도 있었지만, 지금 현재 대통령을 죽이려고 했던 사건이 발각되어 중지된 사실이 있는 거예요. 그 싸움을 계속 못 하면, 내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무엇을 갖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하늘땅의 전권을 대신해서 나밖에 해결할 수 없어요.

이 시대에 해결할 수 있는 선을 그어줄 수 있고 가려줄 수 있는 대회를 미리 다 했기 때문에 그 문제까지도 해결해서 평화의 세계로 연장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얼마나 혼란이 벌어지는지 몰라요. 지금 라스베이거스도 집값이 절반 이상 떨어져 나갔어요.

내가 한 1억 달러 정도를 가지면, 거기의 이름 있는 장소도 인수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교회, 천복궁을 지어야 할 걸 중심삼고 지금 서두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 평화대사들, 선생님이 발길로 차버리면 어디로 갈 거예요?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평화대사들이 별의별 짓을 다해요.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푸푸!’ 하는 패밖에 안 되는 거라고요. 거지 패 대장들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가눠주겠다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자기 멋대로 ‘아, 내가 대통령을 해먹고 장관을 해먹었으니까 알아줘야지!’ 하는 거예요.

알아주는데, 이제 알아주게 되면 앓아서 죽습니다. 앓아주면 죽어 없어진다고요. 알아 못 줘야 할 입장에 가요. 여러분이 무슨 큰일을 했다고 내일의 중요한 대회를 발표하는 거예요? 대우를 다 해줬지만, 여러분이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못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제3국의 사람들이 여러분의 자리를 차고 들어와요. 그들이 옆으로 들어와 가지고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평화대사들뿐만 아니라 통일교회의 사람들까지 대신할 수 있어요. 분봉왕을 명령할 수 있는 전권대사의 책임을 못 하니까 통일교회의 2세들이 하고도 남아요. 준비를 다 해놓았다는 거예요. 그런 벼락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꿈같은 일들이 많아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을 데리고 뜻을 이룬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선생님의 아들딸 네 사람, 다섯 사람이 영계로 갔어요. 그런데 실체대상으로서 판결문을 내리게 될 그 때에 생기는 것은 흥신소입니다. 세 사람이면, 다 끝나요.

누가 심판자냐 하면 아버지가 아들의 심판자, 판사가 되고, 남편의 판사가 여자가 되고, 여자의 검사가 남편이 되고, 형님의 검사가 동생이 되고, 동생과 형님의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참부모가 심판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미국에 가보라고요. 미국 대통령의 이름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만큼 유명한데, 한국에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평화대사들, 뭘 하러 여기에 왔느냐 이거예요.

내가 의학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해피헬스라고 전기원론에 없는 전기치료기를 만들어 가지고 만병통치의 치료법을 지금 가르쳐주고 있어요. 내가 뜸뜨는 대왕이에요. 사혈 같은 것도 지금 내가 가르쳐주고 있는 겁니다. 수술 같은 것을 안 해도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나아요.

선생님이 돈이 없게 될 때는 누가 보내줍니다.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보내요. 내가 길을 가게 되면, 야간에 밤길을 가게 되면 길가에 나와 가지고 흰 옷을 입고 지나가는 손님을 모시러 나왔다고 해요. 사흘 전부터 잔치를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저녁도 안 먹고 가는 당신을 아니까 저녁을 잡숫고 가십시오. 이 고개만 넘어가면, 우리 집에서 잔칫상을 해놓고 일주일이고 피난살이를 하지 않고 살 수 있게끔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모시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꿈같은 일들이 많아요. 여러분 같으면 그런 것은 꿈도 못 꾸고 있을 거라고요. 꿈에도 생각지 못할 패들에게 알려줘서 뭘 해요? 얘기도 안 하지요.

(신준님이 들어옴)「아빠 가자요.」 그래, 가자고 그래요. 할아버지도 끌려가야지 안 끌려가면 법에 걸립니다. 천법에 걸려요. 훈독회를 안 했지? 「다 했습니다.」 그러면 내일 봐요. 자기 아들딸에 대해서 앞으로 본이 안 되는 모든 사실들은 깊이 회개하고 참석해야 될 겁니다. 앞으로 바람을 피웠다가는 전기장치로 정자까지 없애버려요. 바람피운 건 일족이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한 집에 살고 있는데 어떻겠어요? 7대 8대가 매일매일 보고하고 살 수 있는 훈독 시간에 자기의 잘못을 양심적인 가책을 받아 다 통고하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고요. 그걸 즉결판결을 해버려야 돼요. 변호사가 아들이 되거나 검사가 딸이 돼요. 그 다음에 남편이면 아내, 아내면 남편이 판사가 돼 가지고 판결해야 됩니다. 그걸 보고 안 하면 둘 다, 가정이 지옥으로 떨어져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어머니가 모르는 것이 없지! 다 직고해 줘요. 결혼한 지 50년에 하는 식을 무슨 식이라고 그러나? 「금혼식입니다.」 금온이야, 금혼이야? 「금혼입니다.」 혼났다는 얘기야? 혼났다는 얘기라고요, 그거. 50년을 지내기에 싸움하지 않고 사랑의 질서에 있어서 완전한 오목 볼록으로서 완전한 절대성을 지킬 수 있는 고개가 얼마나 무서워요? 혼났지! 그래, 금혼식이에요.

이제는 고개를 넘어간다는 거예요. 50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의 평지가 생기는 거예요. 자, 인사해요. 인사, 경배를 받아야지요. (경배) 나는 이제 얘가 오라고 호출했으니 아니 갈 수 없으니까 떠납니다. 자, 안녕히들 가요! (박수)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오늘은 참으로 귀하고 기쁜 날입니다. 우리 다 함께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이 날을 마음껏 경축하고,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 그리고 한없는 찬양을 올립시다. 영계의 수천억 인류도 이 축복의 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엄숙한 순간입니다.

하나님께서 만 우주를 창조하신 후 그렇게도 기다리고 소망해 오신 날이 바로 이 날입니다.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아담과 해와가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고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그날 이후 하나님께서는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비애 속에 수천 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셨습니다. 당신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여 잃어버린 자식들과 만물을 다시 품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즐기며 살 수 있는 그 날을 학수고대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창조섭리 이전부터 만왕의 왕이셨습니다. 그러나 피조만물을 창조하신 이후에는 실체를 쓰시고 사랑의 대상권인 이 현상세계를 치리하는 실체 만왕의 왕으로 현현하셔야 할 천도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당신의 대신자요, 상속자 되는 현상세계의 참부모를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오늘 본인 부부가 황송하옵게도 하늘로부터 인침을 받고 하나님의 실체로 서서 만왕의 왕 대관식을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쁘면서도 하늘 앞에는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65억 인류를 완전히 하늘 앞으로 복귀해 올리지 못한 채로 본인의 나이가 벌써 90에 이르렀습니다.

하늘을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하늘은 이제 더 이상 기다리시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의 실체로서 역사하는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 천법을 세우고, 만왕의 왕 권한을 갖고 이 지구성을 복귀하는 참사랑의 혁명을 촉진화할 것입니다. 따라서 인류와 만물만상을 찾아 세우고 치리하는 천법의 개요를 오늘 이 엄숙한 자리를 통해 만천하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첫째, 3000년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대는 후천개벽의 시대입니다. 후천개벽의 시대는 더 이상 탕감복귀원리에 얽매이지 않고 만왕의 왕 직권으로 영계 육계를 치리하는 시대입니다. 환태평양권이 중심축이 되어 이 지구성을 다시 원상으로 돌리는 섭리의 시대입니다. 전 인류는 이제 천도와 천법의 테두리를 벗어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수정처럼 맑은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종적인 절대축으로 삼고 절대성의 가치를 전 인류에게 교육시키는 교육혁명을 완수해야 할 것입니다. 이 길만이 인류에게 선의 혈통을 전수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참가정 이상 완성을 이루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순결, 순혈, 순애가 향후 인류의 교육이념이 될 것입니다.

셋째, 지구성을 몇 겹으로 감고 있는 모든 담과 울타리를 깨끗이 태워버리고 정당, 종교, 인종, 문화 그리고 국가 간의 화합과 평화를 찾아 세우는 데 분봉왕들과 부모유엔(UN)을 앞장세울 것입니다. 가인격 유엔 위치에 있는 기존 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되어 새로운 차원의 부모유엔, 즉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전쟁, 질병, 기아 등 세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입니다. 하늘이 같이하고 참부모가 함께하기 때문에 인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반드시 이 길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개인의 이기주의는 물론 집단 이기주의까지도 깨끗이 씻어내고, 더 이상 선거가 필요 없는 양심과 순리의 세계를 창건해 나갈 것입니다.

넷째, 타락인간의 혈통을 맑혀 주고 참가정을 세워 평화왕국을 실현하는 최고 최선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밖에 없습니다. 화해와 평화도 알고 보면 핏줄을 통해 찾아옵니다. 흑인과 백인, 동양과 서양, 불교와 기독교, 유태교와 이슬람이 서로 교차하고 교체하면서 참부모님께서 세운 축복결혼의 전통을 이어 간다면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의 이상천국이 실현될 것입니다. 총과 대포를 녹여 쟁기를 만들고 호미를 만드는 평화의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다섯째,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의 자식 된 인간을 위해서는 그 상대격에 자연환경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산천초목이 결여된 공허한 사막에다 당신의 자식들을 버려둘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류는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 떨기 야생화를 만나서도 깊은 심정의 대화를 나누며 공명권을 형성하는 본연의 인성을 계발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이 길이 인간회복의 첩경이 될 것입니다.

귀빈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천복을 받으셨습니다. 만왕의 왕이 경륜하는 섭리적 역사의 출정식에 참가하고 계십니다. 역사적인 대전환기의 소용돌이를 직접 목격하고 계십니다. 종적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 만유를 통치할 횡적 만왕의 왕 참부모님의 대관식에 초대받으셨습니다. 이보다 더 귀하고 역사적인 순간이 또 언제 오겠습니까? 수천억 여러분의 조상들은 이 시간 기쁨과 환희에 벅차 지축이 흔들릴 정도로 환호하며 춤을 추고 있습니다.

부디, 마음의 눈을 뜨고 이 기적 같은 역사적인 순간을 여러분의 영혼에 각인하십시오. 여러분의 생애에 언제 또 오늘과 같은 축복과 영광의 날을 볼 수 있겠습니까? 오늘 본인이 전해 주는 이 하늘의 말씀을 향후 여러분의 삶의 지침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만왕의 왕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 그리고 온 천주 위에 높이 높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 도> 천지인부모 천주안식권에서 절대성과 참아버님의 사랑의 정자와 참어머님의 자궁을 중심삼은 난자, 이 셋이 하나되어서 참혈통권의 승리적 우주를 재창건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재차 선포 선언하나이다. 아주!

(앞부분은 녹음이 돼 있지 않아서 수록하지 못함)

양심을 속여서는 안 돼

40년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유리고객하면서 고향을 찾지 못하고 갈 길을 몰랐어요. 그랬던 사람들이 이제 줄을 지어 가지고 하늘에 명단을 등록하고 모든 것을 정리하면서 들어가야 할 시대가 복귀되는 거예요. 조상들의 대수를 다시 찾아 세워야 할 시대에 왔다는 겁니다. 그 대수에는 세계 만민들 가운데 별의별 인간의 종들이 살고 가서 마피아도 있고, 야쿠자도 있고, 테러단도 있어요. 별의별 사람들이 많아요.

그 가운데 종교인이 있고 성인의 후손 등 별의별 사람들이 많지만, 그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이 어떻겠어요? 전부 다 흩어지고, 사방에 자기가 살 수 있는 곳이 없는 거예요. 이제부터 정리해서 대수를 찾아 자리를 잡아 가지고 전부 다 메워버려야 됩니다. 그 기간에 있어서 섭리의 뜻 가운데 중요한 책임을 짊어져 가지고 실패하고 돌아간 모든 성씨들을 성공의 결과로서 문 총재가 수습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하나의 최고의 패권적 승리의 기반을 갖지 않고는 천국이념의 세계로 정정당당하게 자리 잡아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 자신이 알아요. 내가 하늘 앞에 갈 수 있고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자격이 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양심을 속여서는 안돼요. 대통령을 해먹고, 장관을 해먹고, 부통령이나 국회의장을 해먹었던 사람이라도 양심을 속여서는 안된다고요. 여기에 앉은 부모님도 그래요. 자기 양심을 속여서는 안되는 거예요.

엊그제 하나님을 해방했는데, 하나님의 궁전이 어디예요? 하나님의 집이 어디예요? 하나님의 고향 땅이 어디예요? 선생님이 이북의 고향 땅을 찾아간다고 하더라도 그 고향 땅이 옛날에 내가 자라던 그때와 달라요. 그 산천을 기억할 수 없고, 흐르던 냇가를 찾을 수 없고, 뜰이 완전히 상실된 거지의 소굴과 같은 그 땅을 본향 땅으로 찾아간 그 부끄러움이 어땠겠어요?

참부모의 자세를 취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비참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자책하면서 하늘을 보고 부끄럽고, 주위의 모든 산천을 보고도 부끄러움을 느꼈던 거예요. 내 자신이 엊그제도 뭐예요? 하나님의 뭐라고요?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입니다.」 하나님 해방권 뭐예요? 「대관식입니다.」 대관식의 말뜻이나 알고 있어요?

만왕의 왕! 만왕의 왕이 어떤 사람이에요?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에요, 문 총재 부부 같은 사람이에요? 죄인의 탈을 쓰고 일생동안 살고, 이 길을 벗어나기 위한 노정이『평화신경』의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이에요. 이 가운데 선생님이 어려서부터 자랐던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어요.

내일 내가 떠난다는 그 길이 무슨 길인 줄 알아요? 진짜 이제 고향을 찾아가든가 하려면 정정당당한 걸음을 걸어야 할 텐데, 꼴 돼먹지 않은 이 자체로는 갈 수 없어요. 아침에 이런 난장판이 돼 가지고, 이게 뭘 하는 패들이에요?

나 통일교회 교주가 되고, 구세주가 되고, 참부모가 된다는 것을 싫다고 했어요. 그렇지만 내 입과 내 혓발은 알고 발표해 버렸어요. 그렇지 않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다고 하는 그 자리를 찾아 나오기가 얼마나 수모인지 알아요? 나 싫어요. 참부모의 길, 하늘 부모의 길이 얼마나 어려운 줄 알고 꿈에도 생각지 않았던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땅을 점령하기 위한 노력

선생님이 15세나 16세에 지은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그 시는 시가 아니에요. 기도문이에요, 기도문. 그런 기도를 하면서 결심한 거예요. ‘이 책임을 누가 지겠느냐?’ 했는데, 질 사람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모르고 발표한 모든 전부가 살아서 내 뒤를 단장해 나와요.

이용도 목사 같은 양반이 돌아갈 날을 나는 알았어요. 원산 약수터에서 돌아간다고 해 가지고, 기도하던 사람들의 통곡의 음성을 듣고 영적으로 가보니 그곳이었어요. 흰 옷을 입은 무리들 소수가 삼천리반도 위에 서 가지고, 백두산 상봉과 한라산에 머리를 두고 발을 둬 가지고 죽어가던 그 사체의 모습을 붙안고 울고 있던 하나님의 신세를 바라볼 때 어땠겠어요?

그런 하나님을 누가 구해줄 수 있었겠어요? 아무도 없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이 “네가 책임지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한 거예요. 어려서부터 그걸 안 선생님은 묵묵부답이었어요. 30세까지 말을 못 하고 지낸 사람이에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여기의 청심병원에 남들보다 월급을 많이 받겠다는 사람들은 많지만, 한 푼이라도 손해 나 가지고 여기에 보태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이 모든 것을 파괴시키고, 내가 길을 떠났다가 하나님의 깊은 심정을 가르쳐주기 위해서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파괴시켰던 돌 위에서 천 년의 회개기도를 시킬 텐데, 한번 해봐요.

일본에서 1천2백 명이 왔었다구? 「3천5백 명이 왔습니다.」 3천5백 명이 있나, 갔나? 「지금 있습니다.」 있으면, 여기에 다 오라고 했는데 어디에 있어? 이런 호령이 나올 줄 몰랐지? 5시 20분 전에 지시한 거예요. 몇 명이나 모여들 거예요?

선생님은 내일 길 떠나는데 좋아서 떠나는 것이 아니에요. 원수의 성을 점령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그 라스베이거스의 ‘라스’는 무슨 뜻이에요? 라지(large)의 복수를 몇 번 하면 라스이고, ‘베이거스’는 거지 패들이에요. 그곳을 점령해야 돼요. 천하에 자기 잘났다는 패들을 모아놓고 점령해야 돼요.

거기는 24시간 시간이 없어요. 아침이 저녁이 되고, 저녁이 점심때가 돼 가지고 살고 있는 거예요. 시간을 찾아 정하게 되면 압사사고가 나서 몇 십 명, 몇 백 명이 죽어 나갈지 모를 거라고요. 그런 세계를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작년이구만! 칠팔희년의 때를 넘기 위해서 작년까지, 선생님이 작년까지 여덟 번씩 도망갔는데 라스베이거스로 도망갔어요. 거기는 24시간 시간이 없어요. 누군지 몰라요. 거지 모양으로, 초라한 모양으로 옆으로 바라보면 즐비한 천국을 대신할 수 있는 호화찬란한 환경이에요. 밤에 비치는 네온사인의 영계와 비슷한 환경을 바라보면 어떻겠어요?

그 세계가 모양은 같지만, 그 세계가 될 수 있는 때는 언제 될 거예요? 내가 그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라고요. 내가 본이 돼야 된다는 겁니다. 그 자리에서 참부모, 구세주, 만왕의 왕을 생각하겠어요? 꿈같은 꿈 하나도 없어요.

가래침을 뱉게 될 때 거기서는 벌금을 내야 돼요. 그래서 휴지를 말아 넣었다가 받아서 왼쪽 호주머니에 넣고, 가다가 쓰레기통에 집어넣으면서 ‘내 코가 막히고, 기침에 담이 막히는 모든 전부를 털어서 여기에 넣으니 내가 다니는 것을 너희들은 잊지 말라. 내가 보던 벽들은 잊지 말라!’고 한 거예요. 끝날이 되니까 벽이니 뭐니 내가 보기 싫어하던 것을 전부 다 치워버리고 개조하더라고요. 다 떨어졌던 정이 하나 둘 돌아와 붙기 시작해요.

하늘나라 헌법의 기초가 되는 것

우리의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라는 골프장이 있지요? 골프장은 백사장의 모래로 돼 있어요. 8백 미터 안팎의 그 넓은 뜰을 온천수가 나와 가지고 적시고 있어요. 나 그런 것을 처음 알았어요. 그래, 뜰과 논이 돼 있던 거기에 호수를 만들어 가지고 파인 뭐라고요? 「파인리즈입니다.」

파인리즈컨트리클럽, 그게 골프장이에요. 골프장의 ‘골’이 뭐예요? 이 골을 때려 가지고 숨구멍으로 숨을 쉬는 거예요. 골을 때려 가지고 공중으로 날리면서 ‘높이 숨 쉬어 보자!’ 하는 것이 골프예요. 목숨 구멍이에요. 이거 어디에서 있다가 이렇게 몰려오노? 선생님은 새벽같이 잠을 못 자고 이 날을 어떻게 지낼까 염려하고 있는 시간에 여러분은 편안히 잠을 잤어요.

18분, 20분 전에 “모여!” 할 때 몇 명이나 있었어요? 선생님이 내일 떠나야 할 그 길이 무슨 길인 줄 알아요? 자기 일족이 있거들랑, 1천만 명이 있더라도 일족이 있거들랑 교차⋅교체축복을 해야 돼요. 그곳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수십만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하고 교체결혼을 하라고 하면, 몇 사람이 내 말을 들을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읽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이라는 것이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선생님의 태어난 날부터 지금까지 살아 온 기록이에요. 오늘 이 책을 고민해서 쓰게 된 선생님의 소신을 가르쳐주고 떠나려고 하는 거예요. (『평화신경』 ⅩⅥ 장을 낭독하시며 설명하심)

이스라엘의 시대는 지나갔어요. 제2이스라엘권,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에요. 여기에 다 발표했지요? 그걸 다시 길러 왔기 때문에 로마 대신의 미국이에요. 미국의 워싱턴과 뉴욕이에요. 거기에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살아요. 이스라엘 나라가 7백만이 못 넘었어요, 그때.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넘어선 그것이 미국에 와서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지키는 괴물들이 됐어요. 악마의 심부름꾼들이 됐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미국이 붙들었다가는 오바마하고 어떻게 되겠어요? 오바나라고 ‘나’를 하지 ‘마’를 왜 붙였어? 회회교 대장의 이름이 뭐예요? 마호멧(마호메트)! 영어로 말하면, 중국 사람들이 사탄을 만났다(met) 이거예요. ‘마’는 사탄을 말해요. 마호의 사람들이 만났다. 그것이 모슬렘이니 모슬렘은 총칼을 들고 투쟁해 가지고 싸워 이기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힘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천국 간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도적놈의 종교가 없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 핍박을 받았어요. 이스라엘 사람이 문 총재가 나타나는 곳에 자기들이 고소한다고 고소장을 낸다고 하는데, 내 몸뚱이만 건드리면 하늘이 출동을 안 할 수 없어요.

난추니(수컷 새매)라는 솔개 왕이 있어요. 그건 날아가는 두루미든 뭣이든 치게 되면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그 난추니라는 새를 우리 조상들이 못 본 거예요. 우리 조상들은 오산고보를 세운 조상들입니다. 애국지사들이었어요.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이걸 봐요. 이 모든 책자가 얼마나 복잡해요. 여기에 총론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거 내가 정한 것이 아니에요. 새벽에 기도하는데, 나도 모르는데 그런 내용이 된 거예요. 뼈와 살이 합해 가지고 사람을 이루는 것인데, 그 얼굴을 살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뼈의 골격을 따라서 된 것인데, 인간의 가정기준도 이 안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거 다 따뤄야(외워야) 됩니다. 하늘나라 헌법의 기초가 되는 거예요. 그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해보라고요. 꼬락서니가 어떻게 되나 말이에요. 문 총재의 말을 믿겠나, 안 믿겠나? 「믿겠습니다.」 안 믿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라! 목을 잘라버린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다는 게 아니에요. 목을 자른다면 잘라요. 약속이에요. 공적으로 약속하면 그대로 하는 사람이에요.

이 말씀은 내가 말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우주의 역사를 대표해 선포한 선포문이니 하나님 대신 내가 실천할 수 있게끔 하나님의 실체 대신자로서 뭐예요? 만왕의 왕 하나님 뭐라고요? 「해방권 대관식!」 해방권 대관식! 그 제목이 ‘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이 들어가요. ‘천지’ 해 가지고는 몰라요.

문 총재의 수난 길

유교에서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나 부부유별(夫婦有別)이 무슨 말이에요? 일체(一體)라는 말은 없어요. 하나님을 몰랐어요. 하나님은 알았지만 사람을, 실체를 통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루는 것을 몰랐다고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하는 건 유교사상입니다.

인의(仁義)의 ‘인(仁)’이란 말은 두(二) 사람(亻)입니다. ‘의(義)’ 자는 ‘옳을 의(義)’ 자인데 ‘양 양(羊)’ 아래의 나(我)예요. 동이민족이 아니면 이걸 몰라요. 공자님도 동이민족,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알아요? 진시황도 한국 사람이었어요. 동남동녀 3천 명을 만병통치약(불로초)을 찾기 위해서 어디로 보냈느냐 하면 백두산 지역에 보낸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인삼녹용! 세계에서 인삼녹용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세계에 인삼을 선전하는 곳이 통일교회 아니에요? 일화(一和), 하나로 화하는 거예요. 화합하는 거예요. 화(和)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 자, 먹는다는 거예요. 일화 인삼공장! 그건 거짓말이 없어요.

그거 정부에서 4퍼센트, 5퍼센트로 정해 놨는데 나는 7퍼센트예요. 4퍼센트 인삼액을 쓰는데, 난 7퍼센트 가산을 했어요. 4수밖에 모르는 나라에 7수를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7수!

그래, 삼 칠이 이십일(3×7=21)이지요? 삼 팔이 이십사(3×8=24), 이때에는 결혼해야 돼요. 이팔청춘, 스물 여덟 살이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3년 공을 들이고 서른 네 살부터 7년 후인 40세에 만왕의 왕이 돼야 할 걸 다 잃어버렸어요. 그걸 찾기 위한 문 총재의 수난 길을 누가 알아요?

다 청맹과니들이에요, 청맹과니들. 전부 다 청맹과니들이 모여 앉아 있는데 이걸 가르쳐주는 겁니다. 이것을 매일같이 밥 먹기 전에, 자기 전에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안 돼 가지고는 천국 입성을 못 해요. 문 총재의 길을 못 따라가게 돼 있어요. 이제부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공산당은 숙청이라는 것으로 깨끗이 정리하는 겁니다. 정비가 아니에요. 정리하라는 거예요, 숙청으로. 그러니까 인민재판이에요. 그 인민재판은 사탄을 따라가는 거예요. 인민이 어떻게 왕을 심판하고 왕의 모가지를 쳐요? 공산당은 하나님이고 뭣이고 전부 다 숙청이에요. 전부 다 없애버리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죄 없는 사람을 가짜 증인을 시켜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증인 셋만 세워서 말하게 하면 “너희 혈족 가운데 가까운 사람은 나와서 때려 죽여라!” 그래요. 남편이 그 놀음을 해야 되고, 나쁜 남편이 됐으면 아내가 그 놀음을 해야 되고, 자식이 잘못했으면 부모가 그 놀음을 해야 되고, 부모가 잘못했으면 자식이 그래야 돼요. 제일 사랑하는 가정의 식구였던 사람이 심판장이 되고, 검사가 되고, 변호사가 될 시대에 왔어요.

제아무리 죽음의 길을 가더라도 안전해

유교의 전통적 사상의 골자를 우리 종조부가 가르쳐줬는데 한학의 대표자였어요. 40세에 신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공부해서 영어를 잘하고 외교에도 능통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덟 살 때 그 할아버지를 닮겠다고 한 거예요. 오산고보를 졸업한 남자들이 여기에도 있을 거라고요. 오산고보를 만든 사람이 고려대학교도 만든 걸 알아요? 고려대학교의 창시자가 누구예요? 「김성수 선생인데 전라북도 고창 출신입니다.」

한국 지명은 제멋대로 된 것이 아니에요. 물이 있다고 하는 데는 물이 있고 그래요. 압록강에 수풍댐을 다 알았어요. 오리가 국경을 넘는 것은 세계여행을 하기 위한 것인데 새끼를 낳기 위해서 압록강 고기, 송사리 떼를 잡아먹고 가야 된다는 걸 알아요? 저쪽을 넘게 되면 두만강인데, 그 북쪽에 콩밭과 옥수수밭 그리고 귀리밭이 있었어요. 밀밭도 있었어요, 밀밭. 밀은 김치 먹는 사람들이 소화하기 위해서 약으로 쓰면 좋은 거예요.

이런 모든 전부를 어떻게 문 총재가 아느냐?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한테 내가 일곱 살 때 물어보면 답변을 못 했어요. “너는 어떻게 생각해?” “아이고, 내 꿈에서 하늘이 가르쳐줘서 이렇게 해석합니다. 할아버지는 알았소, 몰랐소?” 하면, 자기도 몰랐대. 그러면 내 제자가 돼야지! 손자가 되라는 거예요. 손자가 스승 못 된다는 법이 있어요?

그래, 동이족(東夷族)이 뭐냐? ‘사람 인(人)’ 변에 ‘활 궁(弓)’을 한 민족이라는 그 글자는 동이민족밖에 없어요. 동이민족이 한자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 한자의 역사를 내가 상속받았으니 역사의 풀이에서 문 총재를 당할 사람이 없다는 말도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어사전을 만들고, 러시아어 대사전을 만든 사람이 나라는 것을 알아요? 홍일식 박사에게 내가 돈을 대 가지고 36만자 이상의 대사전을 만들게 한 거예요.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라가 선진국이 될 수 있게끔 가르쳐줄 준비를 못 하는 나라는 선진국가가 될 수 없어요. 그런 것을 알고 문 총재가 문화 창조의 선봉에 서 가지고 준비해 준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어요. 그런 모든 것을 전부 다 파헤치면 손꼽을 때 첫째로 안 꼽을 수 없어요. 문 총재를 꼴래미로 꼽겠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7시가 됐구만! 틀림없어요, 7시. 뽀뽀해야지, 뽀뽀! 우리 집에 문신준이라고 하는 손자가 있는데, 그 아기가 보고 싶어서 이렇게 많이 왔기 때문에 고맙다는 박수를 해줘요. 그 다음에 “사랑합니다!” 하고 눈으로 신호, 윙크를 했어요. 그 다음에는 까까를 나눠줘요, 이 까까. 어디 있어? 이거 이 사람들에게 다 어떻게 주겠나?

저기에 사탕보따리가 있을 테니까 아들딸들에게 주고 싶으면 네 알씩을 집어가도 괜찮아요. 그 이상을 집어가면 안돼요. 옛날에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만나를 필요 이상으로 거두면 썩어지고, 문제가 됐습니다. 벌 받은 거와 마찬가지였어요. 그러니 지켜주길 바라겠어요. 그거 하나씩만 나눠줘! 이거 세라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몇이야? 여섯 일곱 여덟! (사탕을 나눠주심)

이스라엘 사람들은 전부 다 이제 앞으로 곤란합니다. 문 총재를 산 채로 잡아다가 매장해 버리려고 했어요. 법적인 기준에 다 드러나게 돼 있어요. 우리 불란서 교회를 폭파시켜 버렸고, 그 다음엔 남미의 일곱 교회를 다 불태워 버렸고, 그 다음엔 벨베디아를 폭파하기 위해서 담배 세 대를 걸어놓고 불 붙여 놓은 것이 세 대째 타 들어가다가 1인치 반만 더 타면 폭발할 텐데, 누가 불을 껐는지 딱 꺼져버린 거예요.

문 총재가 제아무리 죽음의 길을 가더라도 안 죽어요. 선생님이 자면서도 그래요. 자면서도 앞길에 길을 막고 지키는 사람이 있으면 그런다고요. 내가 야목을 다닐 때 그런 사실을 많이 겪었지! 차 안에 앉아서 자면서도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 웨이(to the straight way; 직선 길로)!” 하고 입이 말해요. 이렇게 보니까 내가 목적지에 갈 때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람들이 길목을 지켰다가 다 헛수고를 하는 거예요.

서울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에 왕궁터가 생겨나

허문도, 왔나? 「일본에 갔습니다.」 일본에 갔구만! 한⋅일터널을 자기가 열어야 되겠다고 그래요. 한⋅일터널을 안 할 수 없어요. 내가 허락해야 하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 베링해협이에요. 소련과 미국에 문 총재가 선전해 가지고 그걸 개방한다고, 천국의 문을 연다고 선포했는데 그걸 점령할 자가 없어요. 내 허락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한⋅일터널은 4백 미터, 6백 미터, 7백 미터까지 파고 있어요. 지금도 하고 있는 거예요. 베링해협도 길 닦는 일을 토건회사를 만들어서 시작하고 있어요. 12년 전부터 했는데, 누가 와서 등쳐먹으려고 해도 못 먹어요. 그걸 다 준비했어요.

선문대학의 거기가 온수터지? 대학교가 있는 곳이 무슨 리예요? 「탕정면입니다.」 탕정리예요, 탕정리. 탕정리의 목욕탕에서 병을 고치는 거예요. 탕정리의 거기에 선문대학이 생겼어요, 선문대학. 고려대학이나 이화대학이 우리의 시설을 못 당해요. 유엔총회를 대신할 수 있는 준비까지 다 해놨어요.

앞으로 몇 년만 지나게 된다면 선문대학에서는 세계의 초국가적인 자금을 통해 가지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졸업할 때까지, 박사가 될 때까지 줘서 졸업시키는 거예요. 하버드가 문제가 아니에요. 영국의 케임브리지나 옥스퍼드 대학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이상의 대학이 될 거예요. 그렇게 문 총재가 알고 세웠으니 그 모두가 유명 유명….

지금 여기에 있는 유명산을 알지요, 유명산? 그 밑에 삼겹살 요리를 해먹는 집, 자주 가는 그 집이 무슨 집인지 알아요? 그 골짜기를 전부 다 내가 삽니다. 안 살 수 없어요. 수용령을 떨어뜨려 가지고 금을 긋는 데는 앞으로 유엔이 사는데, 지금 비싸게 팔겠다는 곳은 10년 전이나 30년 전의 값을 가지고 내가 인수할 수 있어요.

한국의 삼천리반도 어디든지 일본의 은좌(銀座; 긴자) 야나기 거리보다도 비싼 땅이 되는 거예요. 이제 일본 돈을 한국 돈으로 바꿔치기를 하려고 하는 시대가 틀림없이 올 텐데, 일본의 재벌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일본은 섬나라이니 만큼 홍수가 나면, 다 잠겨버려요. 온난화를 중심삼고 물이 점점 불어 올라가니 만큼 일본은 가라앉아요. 어머니, 어디 갔어요? 어머니를 모셔와요. 여기서부터 어머니가 올 때까지 읽자고요. (낭독을 계속하심)

아까 말한 ‘권(權)’ 자의 ‘나무 목(木)’ 변은 십자가에 여덟 사람이에요. 또 ‘초 두(艹)’라는 것은 초목산천, 두 사람은 아담과 해와, 그리고 ‘새 추(隹)’ 자가 있어요.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를 넘어서 날아가는 거예요. 그런 글자가 ‘권세 권(權)’ 자인데, 이런 내용을 알고 한자를 지은 민족이 동이민족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 청평에 천정궁을 만들었다고요. 서울에서 올 때 이제는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금년 10월이구나! 10월까지 개통하게 된다면 23분에서 28분 내에 청평에 와요. 서울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에 왕궁터가 생겨나는 거예요. 거기에 지금 현대건설이 뭘 지어요? 월드 뭐예요? 전천후 월드체육관을 만드는 거예요. 거기서 축구도, 야구도 할 수 있어요. 축구장을 만들게 되면 볼을 차더라도 볼이 닿으면 안 되니 높이 올라가야 되고, 야구 같은 것은 이렇게 되면 안되겠으니 이렇게 만들어서 야구공이 마음대로 방향을 움직일 수 있는 전천후 체육관을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의 왕자가 될 수 있는 사람

훈모님! 훈모는 어디 갔나? 엄마가 알아요,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몰라요.」 황선조, 알아? 「모르겠습니다.」 돈은 누가 대야 되나? 「수련회가 진행중이라서 못 온다고 합니다.」 지금 무슨 수련이 필요해, 여기에 다 모이게 돼 있는데? 여기에 모이게 돼 있는데, 수련회가 누가 필요하다고 그랬어? 여기에서 사는 8백여 가정들까지, 아기들까지도 데리고 오면 상을 줄 텐데 말이에요.

돈을 1억 달러씩 나눠주면 그걸 타 가겠어요, 안 타 가겠어요? 「타 가겠습니다.」 그 대신 1억 달러씩을 내라면 내야 되겠어요, 안 내야 되겠어요? 1억 달러를 내고 1억 달러를 타 가는 것은 가당하지만, 1억 달러도 안 내고 거지 패로 와 가지고 타 가려다가는 집안을 망치고 나라에 망신살이 뻗치는 거예요. 그런 것은 산 채로 수꾸대로 들어 가지고 담 너머로 던져 버려야 돼요.

그런 꿈을 실천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문 총재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고 하겠어요? 적당주의를 가지고 통할 것 같아요? 안 통해요. 일월성신(日月星辰)이 몇 천만 년 됐지만, 지구성이 한 바퀴 태양계를 도는 데 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이 그런 법을 지킨다면 하나님 대신의 왕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그 이상 정밀하고 더 절대적인 승리의 패권자가 아니 되면 안된다는 이론적 체제를 몰라요, 알아요?

그걸 모른다는 사람은 여기에 앉아 있을 수 없어요. 안다고 해야 된다고요. 꼼짝달싹하지 못하고 걸려들었으니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어요. 도망갈 문이 없어요. 그렇다고 지옥으로 들어가게 되면 우주의 중력을 벗어나서 영원히 없어지는 존재밖에 될 수 없는 거예요. 이 책을 어디까지 읽었나? (낭독을 계속하심)

이 말씀에 맞는 일체권이 되지 않는 한 걸려 넘어가요. 그걸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내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조상들이 와서 처리해요. 조상들,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서 처리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아니에요. 축복받은 조상들이 와서 처리하니 깨끗이 정비되겠어요, 정리되겠어요? 정비가 아니에요. 정리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깨끗이 정리됩니다.

그 날 전까지 한 사람도 축복 이전의 핏줄이 남는 사람이 없게끔 해야 돼요. 그것이 남는 날에는 286성씨까지도 걸려요. 그거 나 책임을 안 집니다, 다 가르쳐줬으니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고요. 영계의 조상들 앞에 맡기고, 하나님 앞에 맡기는 거예요. 내 책임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해방됐으니 하나님과 조상들 앞에 맡기고 선생님은 따라갈 뿐이고, 변호나 무엇이나 없어요.

검사 변호사 판사의 책임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가족들이 책임해서 전부 다 정리하니 만큼 나머지의 세계는 평화이상세계만이기 때문에 흥신소를 완결한 세계평화의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낭독을 계속하심)

이제 끝났으니까 무엇을 해야 돼요? 원상론이 나옵니다. 원상론까지 알아야 돼요. 2009년, 9수를 넘는 이 해에 모든 것을 청산짓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리하여 하늘땅이 하나되는 축하의 기간으로 지내고, 2013년 1월 13일에 모든 것을 봉헌해 드렸다가 다시 전수받아 황족의 소유권시대로 들어가야 된다는 숙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여기에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은 2009년 1월 15일 천정궁에서’라고 돼 있어요.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인 1월 20일 이전에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 전에 끝내야지,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 이후에 할 수 있어요? 그 전에 끝내야 돼요. 25대를 중심삼고 4반세기의 3대까지 끝나는 날에 시간도 틀리지 않고 똑같은 시간에 맞춰 땅, 해서 4시경에 발표했지요? 여기에는 인사말이 없습니다. (2009년 1월 31일 천정궁 박물관에서 거행될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 강연문을 낭독하시며 설명하심)

궁에서 살아야만, 하늘의 황족이 될 수 있어

이제는 전부 다 알아요. 감춰둘 수 없어요. 아버지가 잘못하면 어머니가 검사, 변호사, 심판장이 되어서 처단할 때예요. 아내가 잘못했으면 남편이 판사가 되고, 검사가 되고, 변호사가 돼야 되고, 형님이 그러면 동생이, 동생이 그러면 형님이, 그 일족들이 그러면 일족의 모든 말단 지파들이 그 일을 책임질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그 시대를 흥신소의 시대라고 말해요. (낭독을 계속하심)

지금 현재 천정궁을 만드는 데 한국이 책임을 했으면 천복궁을 만드는 것은 일본 나라의 책임이고,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라스베이거스의 천화궁이에요. 천화궁을 라스베이거스에 준비하고 있어요. 천화궁에는 살인자도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런 천화궁을 만드는 것은 미국과 유엔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3대 왕궁에 들어가서 교육받고 졸업식을 해야만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됩니다.

하늘나라에도 왕궁법과 백성의 법, 지상천국에도 왕궁법과 백성의 법이 있으니까 그 네 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의 편성이 불가피해요. 이런 공식의 과정을 벗어나지 않으면 안될 숙제의 관문이 기다리는 것을 아니 넘어갈 자가 없어요.

야, 효율아! 너 이거 나눠주라구. 우리 신준이가 나눠주던 것인데, 이걸 밥을 먹기 전에 먹어요. 이 까까를 먹고 밥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나도 그렇기 때문에 요렇게 먹을 거예요. 나눠주라구. 아까, 이거 다 나눠줬지? 가운데로 가면서 뿌려 주라구, 가운데로. 앞에는 다 줬다구! (김효율,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의 제작에 관한 보고)

『평화신경』의 ⅩⅥ 장 이외에 ⅩⅦ 장에는 훈독회 시간의 과제인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라고 해 가지고 7777777,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번에 생일을 축하할 때까지 이런 내용이 ⅩⅦ 장이 될 거예요, ⅩⅦ 장. 그 다음에 2013년 1월 13일에 재출발할 때까지 ⅩⅧ 장으로 끝내요. ⅩⅥ 장까지 돼 있는데, 이 ⅩⅥ 장에는 Ⅰ장에서 ⅩⅤ장까지의 총론이 다 들어가 있어요.

결론이기 때문에 저기에 다 들어가 있으니 그걸 완전히 따루다시피 해야,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자꾸 읽어야 역사관에 대한 확실한 자신이 생겨요.

그래서 섭리사관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만 어디에 가든지 그 때에 대해서 구분할 수 있는 것까지도 알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어요? 때에 대한 구분을 해서 읽어야 돼요. 시대마다 다르다는 거예요. 닮았기 때문에 이해를 못 하는 거예요. 그 해설을 다 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의 전체를 모르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 공부해야 돼요.

그러면 이 골자만 빨리 얘기하지! 나머지는 돌아가서 읽게 하고 말이에요. 이 책은 다 사야 돼요.「이 책을 받고 집에 가서 정독, 탐독, 훈독하시기 바랍니다.」

그거 뼈만 읽고 끝내자고요. 선생님이 말씀을 지금까지 많이 했으니까 말이에요. 「이 뼈를 읽어주라고요?」 뼈에 대한 것을 읽어주라는 말이야, 3장의 뼈! 「살은 집에 가서 많이 붙이십시오. 뼈만 읽겠습니다.」 3장 7절만 읽고, 6장 1절과 2절만 읽으라구!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훈독)

이 천정궁은 한국이 책임졌고, 앞으로 천복궁은 어떻게 한다고요? 궁이라고 해서 별다른 게 아니에요. 가정이 궁이에요. 개인 가정궁, 종족 가정궁, 민족 가정궁, 국가 가정궁, 세계 가정궁으로 전부 다 궁의 이름을 따야 돼요. 민주주의 시대에 국가기준이 아니고 궁을 중심삼고 가정궁, 종족궁, 민족궁, 국가궁, 세계궁, 천주궁이 되는 거예요.

궁에서 살아야만, 하늘의 황족이 될 수 있어요. 황족은 궁에서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인 동시에 세계 국가의 어떤 것보다도 높은 데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궁에 살던 그 권속을 이어가기 때문에 궁 이름은 개인궁, 가정궁, 종족궁, 민족궁, 국가궁, 세계궁, 천주궁, 그리고 하늘의 해방궁이 돼요.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앞으로 구별되는 거예요. 무슨 궁이라면 대번에 계열을 다 아니까 알 수 있게끔 구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궁을 별동으로 짓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궁에서부터 시작하니 만큼 가정궁이 있으면, 자기 종족의 족장이 되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가 되면 분봉왕급에 올라가는 겁니다.

그것은 몰라도 좋을 테니까 가정궁에서 살던 생활을 본 되게 전부 다 8단계 기준을 궁에서 사는 생활로서 훈련시키면 어디든지 걸리지 않고 무난히 거쳐 나갈 것이다. ‘천복궁’ 하면, 그것도 궁이에요. 천화궁, 라스베이거스에 있지요? 천정궁은 한국에 있고, 천복궁은 일본 나라가 책임져야 돼요.

어머니, 기도하라구! 어머니가 기도를 크게 해요. 앉아서 들어요. 앉아서 들어도 괜찮아요. 어머니가 기도하자고요. 크게 해요, 크게! (참어머님 기도) 가자, 가자, 가자! 어디 갔어? 엄마, 어디로 갈 거야? 그리 갈까, 이리 갈까?「이쪽으로 가야지요.」안녕히 돌아가서 책임을 다하시옵소서! (경배)

(경배) 「오늘 기관기업체의 사장과 간부들이 왔습니다.」(『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1장 훈독) 얼마나 남았나? 「예, 2절까지 한 30페이지 남았습니다.」 그러면 지금 읽은 그 절을 중심삼고 끝내자! 그거 너무 세밀히 해도 기분이 나쁜 것 아니야? 다 알고 있잖아. 알고 있어, 몰라? 윤정로! 「압니다.」 얼마나 알아? 그 이상 알잖아? 그게 얼마나 귀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은 모든 것이 능통해

천하가 나한테 업혀 다녀야지요. 내가 천하 앞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천하가 나한테 업혀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천하도 업혀 다니느냐? 나보다도, 자기 현재 존재하는 사랑보다도 큰 사랑 앞에 끌려가야 돼요. 그런 무엇이 없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끊어지게 돼요. 그건 불가피한 도리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인간이 될 수 없으니, 그 길을 피해가려니 우리는 세상에 사는 딴 사람들과 달리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하는 사람은 가짜가 되는 거예요, 가짜. 우리 같은 사람은 “여러분이 가짜야, 내가 진짜야?” 하면, 여러분이 진짜라고 하지요. 선생님은 가짜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왜 저렇게 사노, 마음대로 모든 걸 전부 다 하고 살지?’ 그럴 거예요.

이 모든 전부가 『평화신경』, 천일국 9년 원단에 한 말씀 자체의 이 모든 전부는 그냥 이대로 말했어요. 선생님의 삶이라는 것이 이 책 가운데 말한 그대로 실천한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상징적이요, 형상적인 거예요. 형상과 상징이라는 것은 실체를 닮아가기 때문에 실체생활을 안 한 사람은 형상과 상징의 세계에 치리를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거 답답해요, 살려면. 실체세계와 더불어 살기 때문에 세상에 아무리 울고불고 하더라도 태연하게 갈 수 있는 거라고요.

그렇게 다 가르쳐줬는데 죽어 가지고 선생님이 산 것이 진짜 삶이고, 여러분이 가짜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고쳐놓을 수 있어요? 효율이!「예.」천복궁을 짓는 데 지금까지 예치될 수 있는 돈, 엊그제 저쪽에서 올 것까지 전부 다 거기에 입금시켜 놔요. 「천복궁의 계좌로요?」 응! 그거 이제 이자를 불려야 할 거라구. 그래 가지고 그걸 밀고 나가야지! 거기에 보조하지 못하는 사람은 구멍이 뻥 뚫어지는 거예요.

모든 세상에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궁전. 뭐 천복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도 천복궁이에요, 작은 천복궁. 천복궁의 부속 궁들이 전부 다 이렇게 되는데, 그것은 여기에 없는 것을 참고할 뿐이지요. 살고 있는 무대가 광대한 환경에 맞춰 가지고 남들은 걸어 다니지만, 나는 차를 타거나 비행기를 타고 날아다니고 그러잖아요. 평면도상에 사는 것하고 구형도상에 사는 것은 천태만상으로 달라요.

곤충들이 사는 것이 간단하지만, 인간은 입체적인 세계에서 얼마나 복잡해요. 어두운 세계도 날아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밝은 세계도 날아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일본 식구들, 다 갔나? 한국은 이 천정궁을 만들었으니 일본은 이제 천복궁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자기 나라가 들어갈 수 있는 정성을 들여야 그 문이 열리지 정성을 우리가 해주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일본 나라의 사람들은 우리와 달라요. 우리는 맨발벗고 마음대로 뛰어 들어갈 수 있지만, 일본 사람들은 게타(げた; 왜나막신)를 신고 마음대로 뛸 수 없어요. 이 입은 옷도 좁기 때문에 암만 벌리려야 벌릴 수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거기에 맞춰 사는 그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술이라든가 춤을 볼 때 어때요? 춤을 일본 사람은 못 춰요. 한국 사람은 치마가 넓어 가지고 열두 폭 치마인데 말이에요, 사람이 거꾸로 내려가든 올라가든 춤추는 데 있어서 한국 사람은 능란해요. 서양 사람은 아랫도리만 써야지 윗도리는 못 써요. 탭댄스(tap dance) 같은 걸 잘 하는 것 같지만 얼마나 답답해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 사람은 모든 것이 능통해요. 모든 것이 우수합니다. 머리도 우수해요. 왜? 말도 쓸 때 형용사구나 부사구를 횡적이고 종적으로 말하는 가운데 복합되어서 나가니 전부 다 이게 달라지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자신이 몸이나 마음을 맞추지 않으면 거북해요.

영인체는 자면서도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우리가 여기에서 몇 시에 떠나야 되나? 「공항에서 2시에 출발이니까 여기에서는 12시쯤에 나가셔야 됩니다.」 주동문, 여기에 왔나? 「예.」 여기에 비행기를 대라고 했는데 준비하나? 「예, 등록이 안 돼서 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국적을 바꾸고요,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그거 안 했으면 여기에서 11시 반이면 나가야 돼요.

지금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요? 라스베이거스에 가요. 라스베이거스에 가고 싶은 사람 있어요? 뭘 하러 가요? 목적이 뭐예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사는 것은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의 여섯 가지라고요. 뭘 하러 가요? 놀러 가는 거예요? 이번에 아홉 번째 가는데, 열두 번까지 다 마칠 거예요.

이번에 황선조도 미국에 가는 거지? 오바마의 즉위식을 한다고요, 20일날. 이야, 그래도 세 사람이 초대를 받았다고 그래요. 세 사람이 간다고, 내가 들어오는데 저 뒤에 앉았다가 간 거예요. 앞에 앉았다가 가려면, 전부 다 주목하니 뒤에 앉았다가 떠났다고요. 가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 데 마음대로 올 수 있나?

양창식은 오늘 떠나나? 「저는 오늘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할 일이 많아? 「예, 일이 많습니다.」 선생님을 따라가서 해야 될 더 중요한 일이 있다면, 그거 안 가면 어떻게 되나? 라스베이거스에서 지금 대회를 해야 할 책임자가 자기인데 말이야. 「명하시면 가겠습니다.」 내가 왜 가라 말라 해, 자기가 책임자인데? 필요적절한 환경에 맞아야 할 것이 귀하다면, 그걸 맞춰야 되는 거야!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에 뭘 하러 가요? 내가 갔다가 한 열흘 있다가 또 와야 돼요. 여기에 와서 1월 31일날 생일을 축하해야지! 현재 떠난다면 논스톱으로 가더라도 11시간 이상 걸린다고요. 선생님의 나이가 되면 업혀서 다녀야 돼요. 서서 못 다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나이라고요. 선생님이 건강해요? 「예.」 왜 건강해요? 훈련을 많이 했어요.

군대에 가게 되면 극기훈련이라는 것을 하는데, 전쟁에 없는 그런 훈련을 해주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어떤 문제에 부딪치더라도 자기가 그걸 처리할 수 있는 경험이 있기 때문에 대처할 수 있어서 그 환경에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도 많이 했고, 금식도 많이 했고, 슬픈 눈물도 많이 흘려봤고, 좋은 눈물도 많이 흘려봤어요.

감옥에 있을 때 전도를 내가 안 했어요. 영계에서 전도해 가지고 자라는 걸 보게 된다면 어떻겠어요? 감방이 따로 있었지만 영적으로 아침저녁으로 만나 가지고 어떻게 지도 받은 것을 보고하게 될 때 놀란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살면서도, 선생님의 영인체는 자면서도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고요. 그런 일이 가능한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내적인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어

그래, 선생님을 많이 만나지요? 박원근도 더러 만나나? 「예.」 송영석! 「예.」 선생님을 더러 만나? 뭘 가르쳐주지? 박구배도 왔나, 박구배? 박구배 같은 사람을 무시하면 안돼요.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 체험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 사람을 도와주는 거예요. 요전에는 10억의 돈을 내가 줘서 도와줬다고요.

왜 도와줬어요? 그거 안 도와주면, 남미가 걸려 들어가요. 「볼리비아 제재소까지 가봤습니다.」 가보면 뭘 해? 그 제재소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겁니다. 그 사람이 아니면 못 만들어요. 지금 남미의 재목을 잘라내는데, 우리 합판공장에서 쓰는 나무는 참 좋은 거예요. 여기의 모든 벽 같은 걸 할 때 사이즈만 조절해서 하면 벽 대신 쓰더라도 까딱없어요. 거기에 방한이 될 수 있는 부대물건만 채워 넣으면 바람벽을 대신할 수 있는 거라고요. 좋은 집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천장이나 무엇이나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최고의 합판공장이에요. 그 사람이 아니면 못 해요.

세계적인 미지의 사실들을 그 사람이 지금 연구하고 있어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아요. 앉아서 얘기하면, 그 사람을 못 당해요. 이집트 문명이라든지 미라 같은 것에 대해서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말이에요, ‘그거 언제 공부를 다 했나?’ 할 정도예요. 그런 사람도 필요해요. 현재 통일교회가 외적으로는 많은 손해를 봤지만, 그런 내적인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앞으로 영계를 아는 사람들이 찾아오면, 그 사람이 상대해 가지고 요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박보희, 어저께 내가 노희하고 하라고 무엇을 임명했나? 들었어? 「간접적으로 말씀을 들었지만, 자세히 잘 모르겠습니다. (박노희)」 모르니까 가봐! 박보희하고 중국도 가보고, 소련도 가보고, 고르바초프도 만나보라는 거야. 고르바초프를 결혼식까지 해주게 된다면, 소련이 달려 들어와요. 이제는 딴 데 수고하는 것보다 그런 일들을 해야 돼요.

형태!「예.」나와서 장사한 얘기를 좀 하라구. 왜 어물어물해? 나보고 얘기하고 싶다고 시간을 내달라고 했는데 얘기해 주면, 이 사람들에게 세밀히 하면 내가 듣고는 보고를 안 받아도 될 텐데 말이야. (김형태, 보고) (신준님이 들어옴) 할아버지를 잡으러 왔어요, 이 사람이. 다들 박수 한번 해요, 크게! (박수)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해 줘, 윙크!

김명희, 나와서 아기들을 기르는 데 대해서 고충이 많았다는 얘기를 한마디 하라구. 노래를 잘 하더라구. 아이고, 그래요. 신준, 이제 끝날 때가 됐어. 킹 아빠가 끝날 때가 되었어. 이거 지금 현재 맥반석으로 만든 것인데, 이렇게 물건이 새로운 색깔이 나와요. 이거 신기한 돌이라고요. 자, 어디 갔어? 지금 아들 둘이 있는데, 이번에 축복권 내에 안 집어넣지 않았어? 그 아기들의 얘기도 좀 하라구. (김명희, 보고 후 노래)

유정옥, 이번에 대회와 교육한 얘기를 전체에 대해서 몇 번 하던 결과와 비교해 가지고 소감을 한번 얘기해 보지! 그거 필요하다구, 지금. 잘 들으라고요. (유정옥, 보고) 이젠 시간도 많이 가고 다 그랬기 때문에…. (신준님이 소리를 지르면서 다시 들어옴) 야야, 우리 이제 인사하고 엄마랑 어디 가야지? 자, 안녕히들 계시라고요. (경배)

(경배) (『천국을 여는 길 참가정』 제3장 1절 훈독)

개인의 윤리보다도 가정의 윤리

효율이! 「예.」 보고할 것 없나? 「예, 오늘 아침에는 들어온 보고서가 없습니다.」 오늘이 22일이지? 「예.」 20 21 22일이에요. 오바마도 워싱턴의 대통령 관저인 백악관에 들어가서 사흘 동안에 동서남북의 호흡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시작할 거라고요.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서 이 대통령은 미국만의 대통령이 아니고, 백인만의 대통령이 아니고, 흑인만의 대통령이 아니고 오색인종을 대표해서 하나의 표상적인 새로운 출발을 하는 거예요. 이런 때에 있어서 5일간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인데, 국가시대를 넘어서야 된다고요.

4일과 5일은 9수예요. 이것은 사탄이 쥐고 있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수까지는 사탄이 지배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은 하나님의 본연적인 사랑에 일치되는 것이 아니라 반대적이요, 별동존재와 같은 거예요.

새로이 시작한 그 주인은 하늘과 관계가 없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연관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모든 시작과 과정, 목적, 그 다음에 거기에 확장된 우주의 관계세계도 사탄과의 관계지 하나님과 관계될 수 있는 아무런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언제든지 오색인종이 절대적으로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하는데, 그것은 나라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인데, 국가기준이에요. 국가기준에서 모든 사랑이 안착하는 거예요.

1차 아담시대⋅2차 아담시대⋅3차 아담시대인데, 4차 아담시대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이 나와요. 그 다음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의 정자와 참생명을 중심삼은 어머니의 난자예요. 정자와 난자가 있는데, 그 정자와 난자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것은 우주의 신비롭고 이상적인 꿈과 같고 상상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극적인 하나의 형태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깊은 자리에 들어가서 남자와 여자가 뭐예요? 존재세계의 주체와 대상적인 관계의 인연을 가져서 존속되는 모든 존재는 수놈 암놈, 여자 남자, 주체 대상, 높고 낮고, 넓고 좁고, 그 다음에 좋고 나쁜 거예요. 모든 전부가 상반되는 상대적인 자리에서 화합의 핵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인간이 최고로 바랄 수 있고, 인간이 최고로 출발하고 싶고, 인간이 최고로 찾고 싶고, 그 가운데서 온 전체가 좋아하면서 살 수 있는 평화의 한 형태는 가정이 아닐 수 없어요. 그래서 가정에 대한 윤리라는 것은 개인에 대한 윤리보다도 어때요? 개인의 윤리보다도 가정의 윤리예요.

그 가정 가운데는 모든 완성의 표상이 결실된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출발이라든가 목적이라든가 위라든가 아래라든가 전후좌우의 사방팔방에 존속하는 모든 존재들은 한 핵의 인연을 붙들고 연관관계를 가지면서 동화될 수 있는 거예요.

우주의 핵이 가정이라고 할 때,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역사하는 데 있어서도 가정이 출발의 원점이에요. 거기에서 출발해 가지고, 과정을 거쳐서 외적이라는 결과의 세계에 가 가지고 결실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각하는데, 하나님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손자손녀, 하나님의 나라까지 상대로 화합할 수 있는 핵의 원천과 일치권을 이룰 수 있는 절대핵의 중심은 가정이 아닐 수 없어요.

만유존재의 개별적인 목적을 완성한 수확의 결실관계도 동떨어진 하나의 개별적인 만족 행복 기쁨 평화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반드시 핵의 내용이 사방팔방의 결착 동기를 중심삼고 뻗어가는 천 년 역사의 과정이에요. 그 다음에 정착할 수 있는 열매를 갖출 수 있는 수확의 씨도 마찬가지의 내용입니다. 인연과 관계를 총합한 핵의 내용이 일치점을 중심삼고 연결이 안 됐으면, 동떨어진 별개의 세상이 될 수밖에 없어요.

전체가 하나의 핵과 관계의 인연이 연관관계를 중심삼고 그 가운데 자기들이 전체 가지를 자랑하고 싶고, 드러내고 싶고, 거기에 영원히 살고 싶은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한 모델적 하나의 핵의 상징적인 정착기지가 가정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가정 안에 모든 것이 포괄되고, 가정으로 말미암아 된 인연을 벗어날 수 없고 우주도 형성된 것을 생각할 때 가정이라야말로 존재세계에 있어서 최선의 표상적인 완성 완결의 핵 자체가 아니겠느냐.

가정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초석의 자리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도, 부모도, 스승도, 주인도, 만유의 존재도 어때요? 인연적 관계의 세계도 거기에 다 포괄되어 있는 거예요. 그곳이야말로 영원히 안착해 가지고 존속하고 싶은 행복의 기지가 아니겠느냐. 그게 내 가정이요, 우리나라의 가정이요, 우리 세계의 나를 중심삼고 연관관계가 된 실체로서 움직일 수 있어요. 그래서 핵과 결과가 동화되어 가지고 가지각색의 가치를 자랑할 수 있는 겁니다.

특권적인 개별적 가치가 목적세계에 인연과 관계로 결착한 그 세계의 관계라는 것은 어느 누가 해칠 수 없는 거예요. 그 인연을 통합해 가지고 일치를 만들 수 있는 것은 뭐예요? 사랑 자체는 가정 이상의 안착권에 존속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곳이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모든 극과 안팎의 전부가 빛을 발할 수 있는 최고의 자랑스러운 기점이요, 목적점이 아니겠느냐.

가정은 제일 좋으면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초석의 자리가 아닐 수 없느니라! 모든 우주에 관계된 희노애락과 평화통일의 이상적인 기준이 정착하는 그 자리에 내 어머니와 아버지가 있고, 내 남편이나 아내가 있고, 내 아들딸이 있어요. 그 3대상이 총합된 가정의 씨로 내 가정이 된 것을 생각할 때 제1의 가치적인 결과의 씨로서 찬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존재의 최고 자리에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나를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적 하나님의 일체권까지 대신해 가지고 나를 본 사람은 하나님을 본 것이고, 나를 사랑한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한 거예요. 나와 더불어 영원한 이상의 행복 길을 가는 그 세계에서 영원한 하늘과 동거 동반하면서 모든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님의 주체적인 자리까지도 내가 대신해 가지고 상대를 찾아서 정착하는 가정이 뿌리가 되지 않을 수 없고, 거기에서만이 출발이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결실해 가지고 3대 창조의 열매를 수거할 수 있는 종착점이 조국광복의 정착기지가 아니겠느냐, 만사형통의 미래가 좋아할 수 있는 행복의 샘터가 아니겠느냐! 영원무궁토록 감사하고 찬양하면서 영광을 하나님 앞에 돌리기 위해 그 영광을 내가 쥐어 가지고 자손만대에게 나눠주고 좋아할 수 있는 내 자신이 하나님을 대신하고, 하나님도 내 자신을 바라보고 같이 살고 싶을 수 있는 그 자리가 창조된 만유의 존재들이 안착의 이상으로 바라는 하나님 조국향토의 근원지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만세, 억만세, 태평성대 만만세!

세계가 내 세계요, 우리 가정의 여덟 식구가 확대되어서 만우주와 더불어 같이 호흡하고 살 수 있는 우리 집, 우리 나라, 우리 세계, 우리 천주가 아닐 수 없느니라! 모든 전부가 아주 좋은 결실이 여기에서 시작하고 영원불변으로서 사방으로 발전해 나가면서 영원한 행복의 핵의 덩어리로서 만우주에 존재하는 이상향이 있지 않을 수 없느니라!

하나님도 거기, 부모도 거기, 자기 부부도 거기, 자기 아들딸도 거기, 자손만대의 후손들도 거기에 있는 거예요. 거기만이 모든 행복의 종착지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최선 최대 최고 최폭의 넓은 길에 있어서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우리의 이상적 정착의 가정이었느니라! 태평성대 억만세, 아주! 그런 내용이 저 말씀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고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표상의 동산

라스베이거스의 어디에서 시작해서 어디를 거쳐 가지고, 어디까지 갔다가 또 돌아오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에 정착할 수 있는 그곳이 평화궁전, 만민들이 추모할 수 있는 이상적인 고향인 동시에 조국의 가정을 확대한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거기에 모든 노력을 다해서 도착해 가지고 같이 살아보자 이거예요. 모든 만유의 존재가 박수로 환영하면서 따라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기쁨을 느끼면서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자고 깨야 된다고요. 여기에서 일점일획이라도 벗어나서는 느낄 수 없는 그런 본향이, 조국 광복의 우리 고향이 하나님의 나라요, 내 고향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그래, 오늘 뭘 하자고요? 오늘 어디로 가자고요? 출발을 어디로 해요?

라스베이거스의 맨 꼭대기인 엠지엠(MGM)하고 미라지(Mirage)예요. 미라지는 신기루라는 말이에요. 베네시안은 하얀 눈에 푸른 몸뚱이를 한 사탄 떼거리예요. 그건 천사세계를 말해요. 그 표상이 전체를 대해 가지고 빛으로서 발하는 거예요. 오색 가지 전기장치의 빛으로써 밤낮없이 서로서로가 자기 집을 중심삼고 자랑하는 거예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표상의 동산인데, 높은 자리에 우리가 와 있지 않느냐? 그곳이 하늘나라의 대표인데 천화궁, 우리 집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들어와 살면 그런 생각을 느껴야 돼요. 야, 원주야! 「감기가 걸렸습니다.」 그러면 누가 하겠나? 김원근!「예.」천년왕국이라는 노래를 한번 해보자! 「아기 엄마가 부르면 안 되겠습니까?」 자기가 한 번 하고, 아기 엄마가 해요. “기분이 좋으니까 엄마야, 나와서 하자!” 그래야 어울려요.

자기가 하면 되지, 자기 여편네부터 내세워? 자기가 하면서 여편네를 불러야지! 불러봐요. 색시의 이름이 김 무슨 숙이라구? 「영숙입니다.」 ‘영국 영(英)’ 자인가? 「‘꽃부리 영(英)’ 자입니다.」 ‘꽃부리 영’ 자가 ‘영국 영’ 자 아니야? 해봐요. 뭘 해? 「가사를 찾고 있습니다.」 동호! 「예.」 가사를 가르쳐줘! 「저도 잘 모릅니다.」 시작하면 되잖아? 한 집에 사니 사이좋게 해요. (‘천년바위’ 합창)

따라해 봐요. 다시 해봐요. 목은 쉬었더라도 잘 불러보라는 거예요. 오늘이 나흘을 지내고 닷새째인데, 나흘을 넘어 가지고 가야 할 고개에서 이런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 바른 시간이에요. 경계선을 넘어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다시 해요. 원주, 해봐라! (‘천년바위’ 합창)

유대인들이 미국을 망치게 돼 있어

아침에 훈독회의 시간을 이을 수 있는 좋은 노래예요. 동녘 하늘에 해가 뜨면 빛이 나고 모든 것을 바라보고 알 수 있지만, 암만 찾아도 그것이 주인을 만날 수 없어요. 그러니 해가 저물면, 다 접는다는 거예요. 자기가 하루 종일 노력해도 해가 저물어서 밤이 되면 다 접어야 된다는 거예요. 접어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인생살이의 생이 무엇이고, 삶이 무엇이냐? 부질없는 욕망을 따라서 오고 가고 사는데, 한탄스러운 역사가 되는 거예요. 다 해봤어요. 남들이 좋다는 것도 찾아보고 다 했지만 안 되는 거예요. 다 해봤지만, 이제는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소망하지 말자! 찾아갈 수 있는 하나의 이상적 조국광복의 향토에 가서 천년만년 태평왕국을 성사할 수 있는 것이 목적의 완성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인생살이가 그래요.

이제는 인생의 오고 가는 길 복판에 서서, 길목이 아니고 길 복판에 서서 천년왕국을 창건할 것을 알았으니 그것만이 내가 가야 할 길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생애에 해가 떠 가지고 하루가 되는데, 1년 열두 달 같은 해가 돋고 지고 하지만 어때요? 그 가운데 많은 나 같은 사람들이 왔다 갔지만 어떻다는 거예요? 거기서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찾지 못하고, 이제는 아무것도 생각지 말자는 거예요.

천년왕국을 창건할 수 있는 그 길을 알았으니 거기에서 아침에 뜨는 해와 하루 지내는 모든 사연을 엮자는 거예요. 소원성취의 일념이 여기에 있다고요. 그래서 댄버리에서 선생님이 나오면서 이 노래를 통일교회의 성가로 집어넣었어요. 선생님의 사연을 대표하는 내용의 노래였더라!

그 다음에 울산 노래를 누가 하던가? 「허양입니다.」 허양, 그것을 요전에 했나? 원주야, ‘울산아리랑’을 한번 해보자! 「가사를 모릅니다.」 모르면 후원해 가지고 불러봐요. 이래 놓아야 어려운 고개를 넘겨주었기 때문에 그런 고비에서 감동받고, 자기가 세상만사의 곡절을 소화할 수 있는 거야. 자기도 같이 동거해서 싸워서 이겼다는 무엇을 해야 될 것 아니야? ‘울산아리랑’을 한번 해봐요. 일어서서 해봐요. 무슨 노래를 해야 된다구? 「‘울산아리랑’입니다.」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누가 대신해서 화음이 될 수 있게끔 노래를 준비하라고 했는데, 준비했나? 「예, ‘향수’를 배우겠습니다.」(‘울산아리랑’ 합창) 복귀의 심정이 다 그러져 있다고요. 이렇게 노래해 보면 그 가사를 알아요. 해와를 잃어버려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살던 그 사연을 중심삼고 재림주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문수산을 찾아가서 옛날에 정답게 머루 다래를 따다가 나의 가슴을 적셔주던 그 사람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찾고 찾다가 낙심한 가운데 까막까치가 우니 임이 오신다고 소식을 전하는 줄 아는 거예요. 그래서 ‘울산아리랑’이에요.

내 청춘이 다 늙어 가지고 90객이 되어서 홀로 북망산천의 고향을 찾아가야 하는 그 길이 외롭지만, 거기에 희망만이 기다리면서 쉬고 있느니라!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나라의 왕이 있고, 왕후가 있고, 왕의 가족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천국이 우리 영원한 조국광복의 고향이 아니었느냐! 그 고향에 빨리 돌아가자는 거예요. ‘울산아리랑’이 그런 내용이에요. 저 뒤에 누구야? 은상이! 「예.」 일어서서 기도로 끝내자구! (김은상, 기도)

아들러라고 하는 유대인이 하와이에 찾아왔던 역사, 아들딸을 버리고 죽으러 왔다가 통일교회를 믿고 지금 어드런 신세라는 것, 거기에 임자도 관계 맺고 유대인들을 중심삼고 관계했던 것에 대해서 얘기해 봐요. 라스베이거스도 유대인, 미국도 유대인들이 움직이는 거예요. 아들러인가?「애들러입니다.」그 할아버지의 얘기를 좀 해줘요. 제일 가까이 알잖아!

새 출발을 한 거예요. 죽으러 왔다가 통일교회에서 눈도 낫고 이래가지고, 이제 뭘 할 거예요? 애들러 할아버지가 있던 라스베이거스 장소의 이름이 뭐예요?「플라밍고호텔입니다.」플라밍고호텔에는 벌거벗은 나체의 여자를 그려놓았더라고요. 밸리스호텔 바로 옆이더만! 자기 본향 땅을 떠나 가지고 하와이에 갔다가 어디로 가려고 했어요? 방황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애들러가 하와이에 갔는데, 거기에 가서 뭘 해요? 자기 모든 재산으로부터 유대 나라까지 바쳐 가지고 하늘 왕국을 찾아줘야 하는 거예요. 하와이를 소망으로 삼고 왔던 일을 이뤄야 할 텐데, 그 일이 무슨 일인지 생각도 안 하고 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와이에 가서 일을 하려다가 보따리를 싸 가지고 천정궁으로 돌아갔다는 것을 알아요? 얼마나 기가 막힌 사연이 엮어져 있어요. 옛날의 막연한 신앙보다도 실제 사람들의 생활을 중심삼은 신앙길에 있어 가지고 망망대해에 홀로 떠서 흘러가는 거예요. 조그만 배에 앉아 가지고 하늘 앞에 생명을 걸고 서쪽 나라의 이상향을 찾아서 왔는데, 하와이 섬에 죽어 묻혀 없어지기 위해서 왔더랬느냐?

얼마나 인생행로가 처량하고, 한을 풀 수 없는 별의별 곡절의 사정이 많아요. 하와이까지 찾아와서 눈이 멀었다가 눈을 떠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러니 오늘 같은 날 해설하면서 애들러 생활에 관계됐던 역사를 얘기해 보라는 거예요. 자기에게 보여주는 하나의 모델로 왔던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알 거예요. 유대인 전체를 동원시켜 가지고 하와이에 사는 거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망하게 돼 있어요. 유대인들이 미국을 망치게 돼 있어요.

심각한 문제

그런 실상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오바마는 누구의 편이에요? 유대인 편이 아니고, 미국 편도 아니고, 백인 편도 아니고, 흑인 편도 아니에요. 공산당 편에 가까울 수 있는 결과가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연설문에서 자기가 모든 것을 다 개척하겠다고 했지만, 이제 나흘 닷새 엿새부터 뭐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유대 선민권도 잃어버리고, 자기 생애에 있어서 유대교 골수분자로서 어디로 갈 거예요? 눈이 멀어 가지고 문 총재를 만났는데, 그냥 그대로 유대인이 돼 가지고 하와이의 4천 미터 이상 되는 높은 산에 흙 한 점을 보태러 왔더랬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커요. 오늘 같은 날 회상하면서 이런 얘기를 해요.

김은상인가? 「예, 그렇습니다.」 이름이 좋아요. 은상이에요. 은혜 위에서 금혼식을 축하한다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자기가 신앙 길을 찾아가는 결론이 화려하게 될 수도 있고, 불쌍하게 될 수도 있어요. 종잡을 수 없어서 방황하다가 태풍 가운데 쓰나미가 일어나면 아무런 선한 결과도 못 이룰 수 있는 거예요.

배를 타고 다니는데 풍랑 없는 잔잔한 호숫가와 같은 곳에서 자기 짐을 풀어놓고 천년만년 살고 싶은 거예요. 그런 하와이 땅에 찾아온 사람이 죽으러 왔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자, 그 말을 엮어서 얘기하게 되면 하루 종일 얘기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얘기해 봐요. 그 할아버지를 소개 좀 해줘요. (김은상, 보고)

라스베이거스는 스티브 윈, 그 사람이 다 지었다고 하더만! 「시작은 스티브라는 사람이 했고, 마이어 렌스키가 설계나 모든 것을 했습니다.」 베네시안도 유대인이 그렇게 만든 것 아니에요? 여기가 그런 무서운 곳이에요. 오늘 아침에 일찍 밥 먹고 해 뜨기 전에 라스베이거스에 나가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빨리 식사준비를 해요. (경배)

(경배)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1장 3절 지상생활의 가치 ④ ‘육신을 쓴 지상생활이 낱낱이 기록된다’부터 훈독 시작해요.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지만, 아담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의 사랑 두 사랑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영계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에서 천상천국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카테고리는 나눌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절대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필요하고, 부부가 절대 필요하고, 자녀가 절대 필요하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라는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절대 필요해요. 저렇게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다 가르쳐준 거예요.

정성을 다해야 할 길이 아직까지 남아 있어

나 자신에게 전부 다 갖춰져 있습니다. 배울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도 그걸 찾아 나왔지만 진리의 세계가, 우주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니 무엇이니 세상을 다 닦아 가지고 고생해서 전부 다 들춰보니까, 결국 하나님이 다 주었습니다. 기가 찰 일이에요. 전부 다 내게 있었던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깨끗이 다 전시해서 교시했는데, 이제 핑계를 못 대요. 다 끝났어? 「소제목 4까지는 끝났습니다.」 소제목이 몇 개가 있나? 「소제목이 5, 6, 7까지 있습니다.」 그러면 『천성경』 완료!

오늘이 그런 날입니다. 정월 초하룻날이에요. 효율이, 말씀을 쭉 봉독한 내용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결론 같은 말, 소감을 한번 얘기해 봐요. 「오늘 훈독회 말씀을 놓고 결론을 내리라고요? (어머님)」 이거 다 후대 사람들 앞에 밝혀줘야 돼요. 선생님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결론지으라고요. 공적인 사람이 돼 있는데 말이에요. (김효율, 보고)

일일생활의 보고가 귀한 것인데, 섣달 그믐날을 보내고 새로운 신년을 맞이하는 이때에 있어서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바치고 다 없어지더라도 조그마한 것이라도 필요한 것이 남아 있구나.’ 하는 그런 마음자세예요. ‘그것까지 미칠 수 있는 우리의 길이 아직도 남아 있구나!’ 하는 것을 알고 돌아왔어요.

어저께 선생님이 마지막에 미지의 세계에 대해 최후의 결론을 짓지 못한 것을 결론지을 수 있어서 ‘아하, 우리가 정성을 다해야 할 길이 남아 있구나.’ 한 거예요. 효율이가 오늘 말을 잘 했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음력으로 신년을 맞는 출발의 때인데, 일본에 대한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가 다 연관적인 관계에 있는데 관계의 결론과 같은 말을 효율이가 했어요.

그래, 밤을 새우면서 고단하고 바쁠 수 있는 것보다도 점점 심각해지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훈독회를 하면서도 졸고 그럴 기분이 아니에요. 빨리 가서 오늘의 결말을 지어야 되겠다, 어저께 가 가지고 생각한 것이 그거예요. 있는 밑천을 다 털어 가지고 더 하더라도 내가 정성껏 갖출 수 있는 것이 아직까지 이렇게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할 여러분의 미래는 선생님보다 더 멀고, 더 넓고, 더 깊을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래, 자기 생명이 다할 때까지 이 물결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모든 전체가 새롭게 출발해야

자, 얘기를 잠깐 해봐요. 「예.」 이종호도 이렇게 해야 되는데 마음대로 안 돼요. 그거 얘기해 봐요. 생각 없이 살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에게 바라는 기준이 얼마나 높으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결정하고 바라던 소원에 도달하려면, 자기가 정성들여야 할 도리가 많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결론은 간단해요. 세상에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영계에 갈 때는 끝낼 수 있는 그 끝이 없다고 하는 것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나라에 가기 전에 더 높은 정성의 도수를 남겨야 되겠다는 결론을 지었어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이 있는데, 공명세계에 완벽한 자기의 해방적 실체권이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에 맞아야 된다고요. 하나님의 마음속에 잠겨 있는 것을 우리가 체득하기 위해서 나머지 기간에 이것을 어떻게 해결 짓느냐 이거예요. 그런 중차대한 문제가 남아 있어요. 내가 세상적으로 보면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 있고, 또 갖출 수 있는 능력의 한계라는 것은 세상이 알기를 초능력적인 기준까지 연결하고 살 수 있다고 해요. 왜? 이번 헬기사건에 다 없어져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남아져 있으니 말이에요. 남아진 것을 수습해 가지고 여기 와서 총력을 다 해봤자 끝이 안 나요. 끝이 안 나기 때문에 다시 가야 할 여러분이 정정당당한 태도를 내 앞에 보이면 안되겠다는 결론을 지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천성경』은 유정옥이 편성했어요. 오랜 기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결론지은 거예요. 내가 끝까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높은 사람이 아니에요. 조 씨 형제들을 보게 된다면, 세상보다 특별히 나은 것이 없다고요. 그런 조 씨 가문이 유정옥보다도 앞서요.

이번에 부모님이 가는 데는 선생님을 직접적으로 모시고 가야 할 텐데, 어머니 자신도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이들을 데리고 가려면 비서고 무엇이고 중요시하는 사람을 다 치워야 할 텐데, 이 사람들을 먼저 챙겨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돼 있어요. 그건 우리 자체가 시정해야 할 문제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체를 끝까지 길러 쓴다는 생각 없이 자기가 편리할 수 있는 입장에서 손이 빠르고 편리하니까 쓴다고 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다녀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체가 새롭게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가진 잠재의식까지 완전히 씻어버려야 돼요. 그런 결론에 도달했다고요.

선생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끝까지 해결해야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남아진 미결정 문제까지도 끝까지 해결해야 된다고요. 유정옥이가 하고 있는 책임이 중요한데, 이번에 왜 색시를 안 데리고 왔나? 「저 혼자 와야 될 것 같아서요.」 색시를 데려와야 되고, 아들도 데려와야 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제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자기하고 위치를 바꿔 가지고 조정순을 여기에 새로운 가정대표로 내세우는 거예요. 그런 가정으로 생각해야 돼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래서 문 씨의 가정을 수습해야 되고, 최 씨의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최 씨의 가정이면 최 씨의 가정을 중심삼고 누구냐 하면 최선길이에요. 선생님이 첫 번으로 모신 양반이에요. 그 양반을 끝까지, 죽고 나서 몇 고개를 넘어가더라도 사랑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느냐, 못 가지느냐 할 때 사람이라면 가질 수 없어요.

측근자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만 파헤치지, 자기에게 관계돼 있는 사람은 잘못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결론을 지었다고요. 최 씨네 문중을 중심삼고 장모가 됐던 사람도 와서 그랬어요. 장인이 될 사람은 결혼하기 일주일 전에 중국 천지에 돌아다니면서 돈을 벌었는데, 돌아갔어요. 일주일 전에 돌아갔다고요.

세상 같으면 약혼을 해놓고, 장인이 될 사람이 돌아가면 어떻게 해요? 결혼식을 하기 일주일 전에 돌아갔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이 일에 대해 어떻게 했어요? 세상 같으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이와 같은 일을 시작할 때 내가 중국을 찾아가려고 한 거예요. 백계노인(白系露人)이라든가 티베트라든가 인도라든가 아시아 대륙 전체의 기준에서 볼 때 그들 앞에 내가 지시한 모든 것을 끝까지 내가 책임진다고 했지 중간에 넘겨준다는 생각을 안 했어요.

통일교회를 따라오는 제자들이 마지막 때에는 자기가 주장하는 대로 안 되니까 결국 안 된 것은 자기들 주장대로 선생님이 안 했기 때문에 안 됐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파헤치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라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옛날의 색채를 보이는 대로 때려치워 버려야 돼요. 여기에 와서 그걸 발견했어요.

이제는 미국 대통령이고 소련의 누가 오더라도 내가 선두에서 맞아 주겠다는 거예요. 대통령도 내가 맞아야지, 통일교회의 누가 하지 않는 거예요. 이제 또 내가 선두에 서야 된다고요. 고향에 돌아가 가정부터 복귀하라는 거예요. 우리 맹세문에 그렇잖아요? 조국광복이에요. 내 자신도 고향에 돌아가서 못 했어요. 이제는 다 없어져 가지고, 내가 돌아갈 때가 온다고요.

김정일도 아들을 세우는데 25년, 4반세기 기간을 중심삼고 자기가 후퇴하면서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4개월 이상 연장해서 하기를 바랐는데, 이거 했다면 모든 경제문제도 해결됐다고 본다고요. 자기들이 안 들었는데, 나라 자체가 책임질 수 없어요.

자기의 실리를 취하지 않았다

이제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니 부시 할아버지의 일족을 내세워도 안 된다고요. 선생님이 소망하던 것까지도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요. 세상에, 나로서는 상상하지 못할 수 있는 가정 형태가 됐어요. 아벨적 기준에서 못 해서 가인적 기준에서 천정궁을 지을 때 미국에 있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가 재출발할 수 있는 소망을 가지고 창건을 시작하는 그날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어요.

내 자신도 그날은 기공식을 할 수 없는 환경이라고 생각하고 출발했는데, 기공식 시간이 되기 30분 전부터 비가 내리 쏟아져 가지고 천막도 뒤집어져서 물이 들어오고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그 자리에서 레버런 문이 무슨 생각을 했느냐 이거예요. 기후가 아무리 나쁘더라도 이걸 뒤집어 박을 수 없고, 끝까지 밀고 가겠다고 생각했고, 또 그렇게 했어요.

그렇게 끝까지 밀고 나가니 시코르스키에서 온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이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환경인데, 레버런 문의 태도와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것을 볼 때 ‘이야, 역사적으로 미국의 경제계라든가 군사기밀의 세계를 지도하던 우리들까지도 배울 점이 이 단체에 있구나!’ 한 거예요. 그것을 깨달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코르스키가 모든 비밀기술 전부를 우리에게 넘겨준다는 거예요. 그런 방향을 내가 알았다고요. 넘겨주느냐, 안 넘겨주느냐를 우리가 가늠할 수 있는 거예요. 주동문이 좋아서 그렇게 된 줄 알아요? 다 그렇게 됐어요. 미국 정치풍토의 국무부와 안보체제의 국방부가 레버런 문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손들고 나선 환경이에요. 그 처리방법을 중심삼고 해결해야 돼요.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다고 야단했는데 나를 우습게 생각했어요. 마지막 판에 너희들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와 같은 부시 행정부에 내가 대통령취임식을 4개월 연장하라고 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하는 정부기관에 말할 수 있는 것 다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우리가 한국의 레버런 문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백인들에게 와서 붙어 가지고 자기들 실리를 추구하고, 세계 정상의 것들도 자기들 세계로 끌어 넘기려고 하지 자기편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없거든! 그러니까 선거결과로 판결이 난 거예요.

고마운 것이 뭐냐? 팔레스타인은 종교문제이고, 북한은 정치문제예요. 정치,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동원해 가지고 한국에 레버런 문이 소원하는 왕권을 중심삼고 왕터를 닦기 위해 왔다가 다 도망가 버렸어요. 그런 와중에서 통일교회 같은 것은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월남의 대통령을 비밀리에 만나 가지고 지시했어요. 내가 미국을 따라가지 말라고 했어요. 따라가다가는 다 망친다 이거예요.

그 한마디를 하기 위해 몇 개월 동안을 준비한 거예요. 만나 가지고 얘기하고 손 털고 왔어요. 내가 책임을 다했다 이거예요. 그런 고개를 다 밟아 왔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본부를 내가 네 번, 다섯 번 찾아갔어요. 자기들의 창고까지 다 보여주더라고요. 그런 것을 지나가는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벌써, 그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알아요.

이 땅에 와 가지고 30여 년 동안 수고하는 것을 볼 때 자기의 실리를 취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도 앞으로 시 아이 에이(CIA) 책임자를 누구로 할 것이냐 하는 것과 조직을 개조할 생각을 못 했어요. 부시 대통령, 더블유(W) 부시도 내 신세를 톡톡히 졌지! 마찬가지라고요.

남은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

미국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끌고 다니면서 선생님이 잘못했지, 자기들은 다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들이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누가 손짓해 가지고 『평화신경』을 만들고, 『천성경』을 만들고, 가정맹세를 만들었어요? 유정옥을 시켜 가지고 편성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열 여섯 장을 만들 수 있게 지시한 것도 나예요.

그거 아는 사람이 없어요. ‘유정옥이 뭐이게?’ 해서 콧방귀를 뀌었어요. 유정옥은 형편없는 섬나라, 비금도 출신이에요. 금이 날아가 버렸어요. 고고, 고고, 또 곤 것이 소금이에요. 소금보따리를 다 팔아먹었어요. 유정옥은 그곳 출신인데, 내가 협회를 만들 때 처음으로 협회장을 맡은 사람이 유효원이에요. 이름이 효원이에요. ‘묘금도 유(劉)’ 자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에 유상돈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왜정 말기에 신의주형무소를 탈옥해 가지고 소련으로 도망간 사람이에요. 쇠고랑을 찼는데 그것을 뽑아 가지고 도망치다가 쇠고랑을 뽑으면서 손이 늘어진 거예요. 그래서 다른 손을 가지고 담을 타고 넘어서 도망간 거예요. 죽을 사람이 소련에 갔는데 찾지를 못했어요. 그를 일본에 데려가서 좌익계열을 교육시킨 거예요. 그러나 나는 유효원을 데려와서 통일교회 핵심분자들을 교육한 거예요.

거기에 사사카와 씨가 있어요. 그는 일⋅독⋅이의 연맹을 성사시킨 맨 우익 골수분자예요. 그 사람이 해양경마장 같은 것을 만들었어요. 나는 그 사람이 앞으로 출세한다고 봤다고요. 내 말대로 했으면 사사카와가 우익당을 중심삼고 일본을 지배했을 거예요. 그러나 지금 나밖에 남은 사람이 없어요. 남극과 북극에도 비행기가 내릴 수 있고, B29 같은 것이 가라앉지 않고 해상에 내릴 수 있는 준비까지 다 했다고 나는 생각해요.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한다고요.

그러나 그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요만큼도 안 했어요. 그런데 지금에 와보니까 남은 것은 나밖에 없어요. 팔레스타인에도 나밖에 없고, 남북한에도 나밖에 없고, 미국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을 움직이는 것도 나밖에 없어요.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예요. 더블유(W) 부시가 부시 가문의 2대 대통령인데, 3대 대통령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현재 브리지포트대학의 총장이 누구예요? 닐 살로닌이에요. 그 대학이 코네티컷 주에 있는데, 코네티컷(Connecticut)은 연결된 것을 잘랐다는 커넥티드 컷(connected cut)이라고요. 이야, 신기한 것이 뭐냐 하면 내가 인수한 브리지포트대학과 시코르스키 헬리콥터의 본사가 벽 하나 사이로 있다는 거예요. 소련의 모든 기술자들이 코네티컷에 와 가지고 헬리콥터 비행기를 만든 거예요. 어쩌면, 그 자리에 우리가 손을 대게 했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엔 대학을 만들려고 한 거예요. 하버드 대학, 그 다음에는 더블유(W) 부시에요. 조지 부시가 졸업한 학교가 뭐예요? 우리 대학에서 40분 거리에 그가 졸업한 학교가 있어요. 거기에서 한참 더 가면 하버드 대학이에요. 부시가 졸업한 학교와 하버드에 유엔 대학을 설립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됐어요. 그러니 우리 대학을 중심삼고 내가 유엔 대학을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그때 한국 외무장관이 유엔 의장을 한 거예요. 그 사람을 시켜 가지고 유엔을 해방하자 이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 사람에게 워싱턴 타임스 기자, 유엔의 제일 왕초 기자를 보냈어요. 효율이, 그 나라가 무슨 나라인지 알아? 어머니가 강연할 때 쫓겨난 곳이 어딘지 알아? 「불가리아입니다.」 불가리아! 불가리아는 불을 바꿔치고 가라 이거예요. 불가리아의 외무장관을 두 번까지 한 사람이 유엔 의장이 됐어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유엔의 언론기관 왕초의 자리를 결정했는데 대표의 자리에 앉은 거예요. 불가리아의 그 사람을 통해 가지고 워싱턴타임스만이 세계를 구한다고 했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를 최고의 자리에 앉게 한 거예요.

주류 계통을 세우기 위한 준비

그 다음에 미국 대통령의 이름이 뭐라고요? 닉슨! 닉슨은 허리띠를 딱 졸라매서 끊어보자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닉슨이에요. 닉슨이 내 말을 백 퍼센트 믿었어요. 국가안보위원회를 비롯한 9개 정보처의 모든 비밀을 나한테 보고하고 다 그랬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선생님이 정치적 욕망이 있어 가지고 했다면 한국 대사라든가 한국 사람을 세워 가지고 미국 부통령 자리를 메우고 남을 수 있었는데, 내가 안 했어요. 그때 일본도 마찬가지였어요. 자민당의 교육책임을 맡아 가지고 책자까지, 원리의 개정판까지 만들어 가지고 대학을 세웠는데 그것이 무슨 대학인지 알아요?

그때 다 이룰 것이었어요. 1952년에 다 끝나게 돼 있었던 거예요. 일본 정부가 책임을 못 했지! 왜 선생님에게 비자를 미국을 따라 가지고 일본이 책임을 못했어요. 미국도 선생님이 들어가서 살았으니 그렇지, 다시 들어가지 않았으면 비자를 못 얻어요. 역사적인 사실을 보면, 하늘이 본격적인 주류(主流) 계통을 세우기 위해서 준비했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어요.

나는 정치적으로 한국 정부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박 대통령이 미국에 갈 때 길을 열어준 사람이 나였어요. 한상국을 통역관으로 보내준 거예요. 경쟁자가 많았지만, 박 대통령의 측근을 통해서 한상국을 데려가라고 한 거예요. 그 연설문까지도 효원 씨를 시켜 가지고 쓴 거예요.

주동문이 그때 내 말만 들었으면, 코피 아난이 사무총장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미 그가 다 되게 돼 있었던 거예요. 앉아 가지고 미국식같이 전화로 해먹겠어요? 나는 선발대로 생사지권을 걸고 담을 넘어 다니고, 땅굴을 파고 왔다 갔다 하는데 말이에요. 사무총장을 다 결정했던 거예요.

그때 우리는 주동문을 통해서 신문사를 만들고 그랬어요. 신문사를 만들 때 8백 페이지에 가까운 ‘월드 앤 아이(World & I)’ 잡지가 있었지? 그걸 만든 거예요. 그 잡지가 대통령실에서도 첫째로 꼽히는 잡지라고요. 8개 부처에 관련된 것으로 언론인이 기사로 쓸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더라도 여기서 뭘 했다는 역사적 자료를 남기기 위해서 모진 수욕을 당한 거예요. 워싱턴타임스를 세우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그런 걸 다 모르지?

우리가 국제승공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전국대회를 하게 될 때 어떻게 됐어요? 국가적으로 제일 위험한 시기에 여의도에서 2백만 대회를 성공적으로 해냈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놀라 가지고 경마장 책임자하고, 그 다음에 통일교회를 조사하던 경찰국장하고 두 사람을 보내 가지고 왜 2백만 대회를 하는데 정부와 의논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대회가 끝나고 내가 박정희 대통령 앞으로 장문의 편지를 써 가지고 40일 안에 답하라고 했는데 답장을 안 했어요. 자기 마음대로 한다 이거예요. 편지를 보내고 답이 안 오니까 나 홀로예요. 박 대통령의 서슬이 퍼래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넣어 없앨 수도 있는 거예요. 역사의 배후에, 현대사에 있어서 정치나 군사 같은 분야에 선생님이 빠져 가지고 지낸 적이 없어요.

이북도 그걸 알지! 김일성을 만나게 된 것도 그래요. 자기들이 안 만나주려고 했는데 선생님의 배짱에 눌려 가지고 만난 거예요. 선생님의 선발대를 중심삼고 가야 할 텐데 누구에게 물려줄 수 있어요? 김영휘 협회장, 황환채 협회장, 이재석 협회장도 가망이 없어요.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해요. ‘선생님도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겁니다.’ 하던 그걸 다 시정해 나온 것이 나예요.

미국을 위하고 기독교를 살려주기 위해서 움직였다

라스베이거스의 여기 집 책임자 이름이 뭐예요? 효율이! 「예.」 저 사람이 누구냐고? 천화궁(天和宮)을 사는 데 책임진 사람의 이름이 뭐야? 「브루스 브라운입니다.」 브루스 브라운을 내가 믿지 않았어요. 자기 마음대로 관리할 생각을 하지 선생님의 의견이 뭐냐 이거예요. 하루가 바쁘게 시간을 재촉한 거예요.

여기로 옮긴 것이 11월 며칠이야? 「11월 하순이었습니다.」 「11월 24일입니다.」 여기로 이사한 날이 며칠이야? 「11월 24일입니다.」 와 가지고 며칠 있다가 옮겼나? 그때가 8차인가 끝난 거야. 「예.」 8차가 끝났는데도 해결할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비행장에서 내렸는데, 윤기병이니 책임자니 할 것 없이 선생님을 염려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자기들 멋대로 하는 거예요.

비행장에서 내리자마자 택시를 타고 여기까지 온 거예요. 잔소리를 못 하게 한 거예요. 이 집을 중심삼고 대회를 계속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실버톤, 사우스 뭐예요? 「포인트입니다.」 그건 사냥터예요. 실버톤도 사냥터이더구만! 카지노가 그렇게 된 것을 처음 알았어요. 라스베이거스에 오게 되면 실버톤하고, 그 다음에 안 것이 뭐냐 하면 사우스포인트예요. 말이 그래요. 가인 아벨이 딱 맞아요. 그 해설을 해주면 대단한 내용이지!

그래서 미라지로부터, 베네시안으로부터 엠 지 엠(MGM)과 벨라지오를 다 알지. 몇 번씩 왔다 갔다 한 거예요.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연구했는데, 나 이상 연구한 사람이 없어요. 로스앤젤레스하고 말이에요. 음란의 소굴을 어떻게 폭파시키느냐 이거예요. 마피아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문 총재가 돈이 있다고 해도 조사해 보면, 돈이 없는 것을 알아요. 꽃팔이를 한 거예요. 남미에 꽃농장을 만들어 가지고 근근득생(僅僅得生; 겨우 겨우)으로 팔아 가지고 협회도 움직여 나가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시 아이 에이(CIA)가 3년 동안, 4년 동안 따라다니면서 조사했어요. 7년 이상 조사했어요.

문 총재가 잘못한 것이 없어요. 미국을 위해서 움직였지 다른 게 없어요. 문 총재의 사상이 기독교를 살려주기 위한 것이라고요. 나 어디 가서 자랑하지 않았어요. 미국의 워싱턴타임스를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가게 해놓고서도 말이에요. 워싱턴에 워싱턴타임스가 있기 전에 무엇이 있었나? 「워싱턴 스타입니다.」 워싱턴 스타가 망해 떨어진 거예요. 워싱턴 스타를 내가 인수한 거와 같아요.

그때에 엠파이어스테이빌딩을 내가 7천5백만 달러의 현찰을 대 가지고 사려고 한 거예요. 계약하려고 할 때 시 아이 에이(CIA)로부터 나한테 직접 연락이 왔더라고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계약하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마피아니 무엇이니 어떤 조직도 시 아이 에이(CIA)가 배후에서 컨트롤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거기에 걸리지 않아야 됩니다.

여기에 7천만에 해당하는 승공연합의 조직도 내가 다 만들었던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 시 아이 에이(CIA)고 무엇이고 투망을 쳐서 씌워버리려고 다 준비했어요. 정부의 조직하고 싸워 가지고 남아지는 사람이 없어요. 미국에 제3당이 안 나왔어요. 케네디를 암살한 본부를 나는 벌써 알았어요. 어느 백인 계통을 통해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전통을 중심한 선발대 요원

오바마도 그거 잘 생각해야 돼요. 내가 주동문에게 “너 정신 차려라!” 한 거예요. 함부로 오바마의 일에 앞장서지 말라는 거예요. 제리 파웰하고 한 패가 돼 가지고 내가 감옥에서 나올 때 어떻게 했어요? 나라를 보호할 수 있는 가인 아벨의 두 사람이 나를 지원한 거예요. 1억 2천만의 기독교인들이 나를 지지해 가지고, 정부가 탄압하는 것을 반대하고 나섰던 거예요.

정책방향을 구라파(유럽)에서 아시아로 돌리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에요. 그러니까 형무소에 출입을 안 할 수 없어요. 평양의 형무소로부터 말이에요. 그래서 코네티컷 주의 형무소에 들어가 그들을 연구한 거예요. 그때 내가 조사해서 알았던 기준이 지금까지 변치 않아요. 내가 있는 한 너희들이 칼을 뽑았다가 그냥 꽂지 못한다 이거예요.

꽂으려면 뽑지 말라 이거예요. 칼을 썼기 때문에 휘었어요. 그거 펴게 되면 꺾어져요. 꺾어진 칼을 꽂을 수 있지만 새 칼로 해 가지고 세계에 나서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선생님이 선언한 사람이에요. 이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지만 효율이로부터 결론적인 말을 하라고 시켰으니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어떻게 믿어요? 내가 코디악까지 찾아가서 어려운 가운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코디악에서 나를 존경할 수 있게 돼 있는데, 거기에 가 있는 통일교회의 부책임자 같은 여자를 시 아이 에이(CIA)가 쫓아내 버렸어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인데, 내가 코디악에 갔다가 내일 떠나려고 하는데 하루 전에 통일교회를 부정하고 나간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하고 같은 비행기를 탄 거예요. 코디악에서 비행기를 타고 내리는 데가 어디예요? 「알래스카입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가 아니야? 「예.」 앵커리지에서 비행기를 타려고 그랬어요. 그 여자하고 나하고 같이 비행기를 타고 오는데, 자기가 통일교회에서 나간다는 것을 밝혀 가지고 나보고 인사도 안 하고 싹 자기가 먼저 사라져 버리더라고요.

시 아이 에이(CIA)가 통일교회를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책자를 다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그때 언론계를 중심삼고 미국의 전통사상을 보호하려고 했지 파괴한 게 없어요. 승공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방어한 거예요. 구보키를 통해 일본에 승공연합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세계반공연맹의 방향을 움직인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 때 외무장관을 한 정일권을 중심삼고 반공연맹 대신 승공연합을 만들어 발표해 가지고 조직까지 완료했던 거예요.

인천의 백선엽 장군 있지! 「정일권입니다.」 정일권 말고 백선엽 장군이지! 정일권보다 앞선다고요. 그가 대학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백선엽까지도 준비했어요. 곽노필의 딸이 음악선생을 하는 대학이 어디라구? 「한양대학입니다.」 한양대학과 백선엽이 관계돼 있어 가지고 인천에서 둘이 짝짜꿍이 됐어요. 그거 가인 아벨이에요. 누구도 모르지! 이 두 장군을 중심삼고 미국을 움직이기 위한 만반의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마피아는 돈 170달러만 주면, 자기들이 계획하는 사람을 1주일 혹은 3주일 이내에 없애지 못하면 자체 요원을 처단하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무슨 호사를 하기 위해서 전국을 다닌 것이 아니에요. 기독교가 완전히 문 총재의 발 아래로 들어온 거예요.

문 총재는 48개 주를 40일에 돈 거예요. 길가에서 자요, 호텔 갈 돈도 없으니까. 그렇게 고생한 거예요.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고 보고한 내용이 뭐냐? 미국 정부의 역사적인 전통을 중심한 선발대의 요원으로서 워싱턴타임스가 책임할 것을 부탁했다고요. 이런 것도 얘기해 주는 거예요.

없애버리기 위한 계획했지만 걸리지 않았다

선생님이 편한 길을 걸어온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 유 에스 에이(USA; 미국) 전략을 통해 가지고, 일본 전략을 통해 가지고 두 나라를 움직였어요. 미국의 저명한 상원의원들 가운데 내가 안 만난 사람이 없어요. 일본의 국방과 국무, 두 부처의 장관은 내 말을 중심삼고 움직였어요. 사사카와를 중심삼고 우익의 정치세계에 완전히 다 영향을 미친 거예요.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사사카와가 승공연합의 명예회장을 자기가 하겠다고 한 거예요. 반공운동이 필요한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사카와가 미국에 와서는 난다 긴다 하는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이 그를 만나려고 했어요. 그런데 일본을 샅샅이 잘 알고 있는 이 사람들이 문 총재의 기반이 되는 것을 알고, 자기가 일주일 이내에 승공연합의 명예회장을 포기해 버린 거예요.

그때 사사카와의 둘째 아들을 430가정 축복까지 해주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아비가 그런 부탁을 했는데, 미국 정부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보다 앞장 서 가지고 자기들이 방어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사사카와는 일본 승공연합의 명예회장이 돼 가지고 자민당의 핵심들, 우익당의 최고급들을 사상무장을 시켰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야, 우리 사상이 대단한 거예요.

그때부터 승공연합이 자기들이 부려먹을 수 있는 단체가 아니다 이거예요. 내적으로는 레버런 문을 방어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언론사를 통해 가지고, 요미우리니 일본 3대 신문사를 통해 가지고 세계일보(세카이닛포)가 언론계에 가입을 못 하게 방어하기 시작한 거예요. 제국조사실을 통해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가는 길을 다 막았어요.

공산당 기관지 ‘적기(赤旗)’하고 싸운 것이 세계일보예요. 내가 일본에 있으면 죽을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유종영이 말레이시아에 기반을 닦아서 오고 가면서 일본대사관과 길을 튼 거예요. 문 총재에 대해 그냥 그대로 했다가는 앞으로 일본이 가는 길이 막힌다고 한 거예요. 일본에서 쫓아내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일본에 안 간 거예요. 최고의 정치적인 비밀결사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만년 일본에 못 오게 해요.

미국이 다 했는데 일본은 지금도 그래요. 외교 루트에 있어 비자가 없이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는데, 문 총재는 못 오게 해요. 그래서 내가 곽정환이 보고 일본대사관을 까라고 한 거예요. 미국에는 비자 없이 마음대로 들어가서 살고 있는데, 왜 일본은 그러냐 이거예요. 그런 걸 얘기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의 보호 밑에 있는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이 문 총재를 막는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세계에서 유명해요. 그것까지 다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보키 협회장을 갈지 않았어요. 오야마다 회장을 구보키 대신으로 안 시켰어요. 이론투쟁을 해야 돼요. 한국의 책임자를 보냈는데, 유정옥 이전에 일본 책임자가 누구였던가? 「제가 가기 전에 박보희 총재님이 계셨습니다.」 박보희 총재예요. 박보희를 일본 정부가 좋아하지 않아요.

이번 형무소살이를 한 것도 배후에 미국 시 아이 에이(CIA)하고 일본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통일교회 구리 본부를 팔아먹기 위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정치적인 모략꾼 제1인자가 없애버리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역사적인 최고의 정보처가 계획했지만, 내가 거기에 걸리지 않았어요.

왜? 세계에 선교하러 나간 국가의 책임자를 일본 사람으로 시켰다고요. 남미 34개국에 130명씩을 중심삼고 4천 몇 백 명을 일시에 배치해 버렸어요. 그것은 일본 자민당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한국 사람은 뒷전이에요. 그러니 일본 나라가 돈만 조금 대주면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언제든지 그 줄만 끊으면 문 총재는 나가떨어진다 이거예요.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미국의 경제권을 회복하기 위해 일본 식구 수 천 명을 중심삼고 일본에서 활동하던 것같이 활동시키려고 했는데, 그것까지도 막아버린 거예요.

어려운 정세에 있어서 살아남기 위해서 고생했다

이런 얘기들이 다 모르는 게 아니에요? 천안문사건을 중심삼고 중국 빨갱이들이 공산당 제일국가를 만들려고 한 거예요. 14억이라는 인구를 중심삼고 아시아는 틀림없이 중국의 영향권 아래 놓이게 되는 거예요. 몽골이니 티베트가 이미 중국의 영향권에 들어와 있어요. 내가 청년시절에 취직해 하이라얼(海拉爾)에 가려고 했는데, 거기의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내가 취직해서 가려고 했는데 이미 경계선을 넘었어요.

일본 관동군을 중국 군대도 무서워하고, 소련 군대도 무서워한 거예요. 한국에서 일본이 후퇴함으로 말미암아 북한에 소련을 끌어들인 것이 일본 사람이에요. 관동군이 데리고 나왔다고요. 김일성을 중심삼고 빠른 시일 내에 정부를 만들어 가지고 저렇게 만들어 놓은 거라고요. 역사의 배후를 잘 아는 내가 거기에 걸려 들어가지 않아요.

여기에 왜 왔어요? 지금 와 가지고 차기 선거를 없애겠다는 거예요. 선거를 없애기 전에 미국을 중심삼고 조지 부시와 더블유(W) 부시, 그 다음에 닐 부시라든가 젭 부시예요. 3대까지 하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은행계는 이미 13년 동안 1년에 몇 백만 달러의 돈을 쓰면서 교육해 나온 거예요. 언론계에서는 내가 최고 정상에 올라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1994년에 미국에서 떠날 것을 발표한 거예요. 문 총재가 재판해 가지고 5년형이 되면 헌법상 쫓아내게 돼 있는데, 5년 형을 받은 레버런 문을 쫓아내지 말고 보류시키라는 판사의 단서가 붙었어요. 이런 말을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의 계획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아 있는 거지!

정치풍토의 면에서 공화당이 정치를 잘못해 가지고 싸움판을 만든 거예요. 양당이 완전히 원수시할 수 있는 권내까지 만들어 놓아 가지고 공산당을 투입하려고 한 거예요. 1987년이면 고르바초프가 워싱턴에 와 가지고 소련 최후의 결정적인 시대가 된다는 것을 나는 알았어요.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우리가 방어하고 있는데, 레이건 정부가 고르바초프를 불러 가지고 미국의회에서 연설할 날을 딱 정해 놓았어요. 그게 있을 수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다 부정시켜 놓은 거예요.

미국에 갈 수 있는 배후의 길도 닦아서 원래는 1962년에 이미 내가 미국에 가서 활동할 비자를 다 갖고 있었어요. 그걸 10년 연장한 거예요. 이런 사실을 아는데, 한국에는 껍데기밖에 없어요.

소련하고 중국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루 저녁이면 남한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남한 군대를 밀어젖히면, 한꺼번에 군대를 점령했더라면 미군은 도망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런 어려운 정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내가 얼마나 고생한지 알아요? 이번 대회만 끝나면, 내가 미국에서 아무리 잔치를 한다고 해도 안 가요.

부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두 지역에서 대회가 끝나게 되면,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이 끝나는 거예요. 벌써 끝났지? 「예.」 한국과 한 날에 한 거예요. 끝났는데, 누구를 시켜 가지고 반대할 수 없어요. 20일에 취임한 사람이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 가지고 문 총재를 쫓아내라고 못 하게 돼 있다 그거예요. 여차하면 건너가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의술 중심삼고 해야

라스베이거스에서 의술(醫術)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종교 일색을 가지고 안 돼요. 의사의 간판을 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동호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그 4형제를 동원한 거예요. 여기에서 만나라고 했는데, 왜 여기에서 만나지 않고 한국에서 만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저 사람도 선생님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 말인지 몰랐지!

여기에서 했으면 한국의 주역 패, 아시아의 주역 패는 완전히 우리에게 들어오는 거예요. 그 패들의 연합회를 만들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내가 동호에게 그런 얘기를 했는데, 기억하고 있어? 「예.」 형들을 여기에 데려와서 만나라고 했는데 어떻게 됐어? 천화궁에서 만날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이래서 자기를 모셔 가지고 벌써 살길을 준비했어요.

왜 안 모셔왔어?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나자고 그랬지? 「예.」 어디에서 만났어? 자기 가지고 안 되니까 조정순을 통해 가지고 형들을 다 끌어 모으라는 거예요.

그 일이 됐으면 김 박사라든가 전라남북도를 중심삼고 어떻게 됐겠어요? 미국에 있는 대사관 패가 전라도 패예요. 리버럴(liberal)한 패예요. 공산당에 가까워요. 그걸 중심삼고 김남수 선생을 대번에 선문대학에 내세우는 거예요. 선문대학에 병원을 세워 김남수 선생을 원장으로 하면 어떻게 돼요? 동호가 어떻게 되겠나?

중국에 가 가지고 의사면허를 따려던 사람이 신 무엇…? 「신춘자입니다.」 신춘자, 그 사람이 어디 사람이야? 「전라도 곡성입니다.」 곡성이 홍성표의 고향이에요. 거기에 전라도를 움직일 수 있는 정부를 대신하는 지부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것이 녹아났어요. 브리지포트 대학에 무슨 학과가 있나? 「대체의학입니다.」 대체의학의 본부가 돼 있어요. 카이로프락틱의 박사학위를 주는 곳은 브리지포트 대학 하나밖에 없어요. 대번에 선문대학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의 휘하에 있는 브리지포트 대학의 카이로프락틱이 미국 시 아이 에이(CIA), 국무부, 국방부의 보호를 받아 앞으로 미래 의학계를 혁명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김남수 박사하고 하나 만들면 될 게 아니에요. 중국, 일본, 미국까지도 새로운 동양의학의 길이 우리 손에 딱 들이 잡히는 거예요. 그 준비를 했어요.

조동호가 13년 동안 남미에 가서 고생했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임자(조정순)는 왜 나한테 그 얘기를 안 했나? 저 사람이 해피헬스의 책임자라는 것을 내가 처음 알았어요. 「전에 중간에 한 번 보고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제가 남미 대륙회장으로 나가기 때문에 제 대신에 동생을 회사에 데려다 놓겠습니다.” 하고 한 번 보고는 했는데, 인사는 못 시켰습니다.」 나는 도망간 줄 알았지! “그러면 좋겠습니다.” 하는 말은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이 아니에요. 지나가는 말로 했지!

계획했던 것이 다 틀어졌어요. 그러니 김원근 자체는 여기에 들어와서는 안돼요. 안고 출 수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를 막을 수 없다는 거예요. 배후에 있는 막강한 검은 손길을 피할 도리가 없어요. 피할 도리는 의술밖에 없어요. 여기에 딜러들을 내가 소개해 줄 거예요. 이거 끝나게 되면, 내가 와 가지고 잔치를 하는 거예요. 전라도 패를 중심삼고 여기에 와서 공화당과 민주당 패를 묶을 수 있어요. 오바마가 그렇게 돼 있어요. 남미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딱 그 코에 들어와 걸리게 돼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을 한 거예요. 그거 일반 대회가 아닙니다. 문 총재가 나선 대회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내세우고, 문 총재는 뒤로 가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일본의 야쿠자라든가 마피아가 문 총재에게 소화돼 가지고 원수시하는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부모유엔을 못 만들어 가지고 껍데기만 해놓았는데 7년, 8년을 중심삼고 나머지 몽땅 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고맙게 알고 문 총재의 말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을 생각해 가지고 이 일을 하는데, 이거 안 사람이 누가 있어요? 효율이, 꿈에나 생각해 봤나? 「못 해봤습니다.」

세계 실정을 잘 아는 사람

내가 피난살이를 8번 왔는데 남미 카지노의 왕초예요. 남미제국의 카지노는 내 손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 이야, 그래서 아르헨티나대사관 건물로 사용하던 것을 내가 사 가지고 돈을 얼마나 들였어요? 몇 천만 달러를 들여 수리했어요.

우루과이 정부가 자랑할 수 있는 건물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훈련소로 쓰지? 무슨 훈련소예요? 카우사(CAUSA; 남북미통일연합) 재교육 훈련소를 만들어 34개국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데 이 사람들이 대통령 비서실의 친구들이에요. 이렇게 딱 해 가지고 구라파(유럽)와 연결해 미국을 내세워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구라파가 일방적으로 주도해 왔는데, 남미를 묶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와 워싱턴 행정부를 통해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묶이는 거예요.

그래, 남미에서 땅 부자가 나예요. 그걸 유엔의 재산으로 편입시켜 가지고 수속을 다 해놓은 거예요. 파라과이가 한국에서 차들을 싸게 수입해 돈벌이를 하는데, 문 총재도 파라과이를 도와라 이거예요. 파라과이 교회의 자리가 제일 좋은 자리예요. 빌딩을 올릴 땅도 교회에 사준 것을 모르지, 효율이? 「예, 저는 압니다.」 땅 사준 것은 알지만 그런 내용은 모르잖아? 「예.」 그거 선생님밖에 모르지!

그런 일을 해 나온 문 총재가 마피아를 모르고, 야쿠자를 몰라요? 이번에 유정옥을 중심삼고 조총련 교육이 끝나게 된다면 하와이에 이동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경제지원을 한 것을 미국이 경제지원을 할 수 있게 일본 사람을 옮긴다고요. 이민정책을 하는데 60만이 아니라 120만까지도 일본을 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세계 정책적인 관점에서 미국 국민으로서 모셔라 이거예요. 교육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다 닦아놓은 겁니다.

그러니 유정옥을 쫓아내기 위해 얼마나 모략중상이 많은 줄 알아요? 끝까지 나는 보호해 줬어요. 하와이로 이동시켜 가지고 환태평양섭리시대에 태평양의 물결이 있는 곳에는 세계 어디든지 조직을 할 수 있는데, 시 아이 에이(CIA)가 허락할 수 있는 기간이 안 돼 있어요. 부시 3대가 남북미와 구라파를 중심삼고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했더라면,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판도가 다 되는 거예요. 내가 나팔 불고 나서게 돼 있어요.

이런 기반을 닦아놓아 가지고 천신만고해서 최후의 고개를 넘게 되면, 히말라야산맥을 넘으면, 자색 두루미가 새끼를 칠 수 있는 평원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의 실정을 잘 아는 사람이 여기까지 뭘 하러 와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돈벌이를 하겠다고 하는데, 나 돈벌이를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길가에서 만나게 되면 지갑에 있는 1만 5천 달러 중에 1만 달러는 즉석에서 나눠주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들어올 때까지 만 달러를 중심삼고 있는 힘을 다하는 거예요. 있는 힘을 다해도 안 되니까 손 털고 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내가 책임져 가지고 몇 번 탕감복귀를 한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닌 것을 알아요. 그거 아나, 모르나? 효율이! 아나, 모르나? 「압니다.」 유정옥! 아나, 모르나? 「압니다.」 윤기병! 아나, 모르나? 「압니다.」 부태! 아나, 모르나? 「압니다.」 이종호! 아나, 모르나? 「압니다.」

내가 자기들이 그래 가지고 돌아왔다면 이런 끝을 못 내요. 자기들이 다 손 털었으니 일일보고를 하는데 보고를 못 하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이 최후에 결론지을 수 있는 이 말들은 앞으로 시 아이 에이(CIA)에게도 필요한 거예요. 앞날에 가는데 필요한 비밀문서예요.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고요.

자체를 보호할 수 있는 비결의 길

여러분은 나 보고 ‘나이가 많아 눈이 잘 안 보여서 저럴 것이다.’ 할 거예요. 왜 자기가 안 하느냐 이거예요. 백만장자, 천만장자, 부통령, 대통령이 와서 도박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저 사람이 하면 판칠 텐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비밀이에요. 선생님 자체를 보호할 수 있는 비결의 길이에요. 그 세계에 대해서 내가 전문가예요. 그런 안보에 대해 여러분이 무식해요. 어머니도 몰라요. 어머니도 어디 가게 되면 나한테 얘기도 안 하고 가고 있어요. 세상을 몰라서 그래요. 다음에 워싱턴 대회하고 라스베이거스 대회가 끝난 다음에 내가 여기에 와서 새로운 정부도 자리 잡아 줄지 몰라요. 내가 원치 않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면, 나는 안 나타나는 거예요.

몽골하고 연맹국을 만드는 거예요. 몽골의 원수가 되는 소련이라든가 티베트라든가 인도 등 사람 많은 데를 내가 막아준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선생님이 세상을 몰라 가지고 이러는 것이 아니에요. 죽을 사지(死地)에 비밀열쇠를 열고 들어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몰라요. 모른다고요. 이렇게 입고 다니니 누가 알아요? 문 총재는 양복만 하더라도 금 옷을 입고 다닌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글로스터에서 10년 가까이 살았는데, 원 호프(One Hope)라는 배를 타는 할아버지가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매일같이 물어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언제 글로스터에 옵니다.’ 할 때 “비행기 타고, 헬리콥터 타면서 대통령 부관을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여기에 와서 배 타겠느냐?” 한 거예요. 꿈에도 몰랐어요.

그래서 보스턴에 있는 천주교 주교가 지은 별장을 내가 비밀리에 사버렸어요. 120명까지 교육할 수 있는 시설을 내가 해 가지고 교육하려고 했는데, 그게 알려져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가 교육을 못 하게 했어요.

그러니 양창식이 가서 고생했지! 그 사람은 배포가 두둑해요. 내일보다도 오늘의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암사자 같아서 자기 먹이가 있으면 나서요. 내가 나서라고 하면 나서요. 다른 사람은 못 나서지만 말이에요. 전라도 패 휘하에 대사관의 비밀조직이 있는 거예요. 괴물들이 거기에 다 섞여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수고를 했나, 안 했나?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에게 돈을 한 푼이라도 벌어대라고 하지 않았어요. 주인이 해야지! 나중에 자리 잡게 되면, 문 총재가 돌아가더라도 이 일은 누가 했다는 것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은 알아요. 철부지한 여러분은 자기가 해먹을 생각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정신 차려야 된다고요.

학생시절부터 요주의(要注意)인물이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을 빨리 하면 다른 사람들이 못 알아들어요. 평안도 말은 느린데 내 말은 빨라요. 유효원을 데리고 다닐 때 선생님이 말을 오순도순 하면, 왜 오순도순 하느냐 이거예요. “우리 뒤에 첩자가 따라다니는 것을 모르느냐?” 한 거예요. 세 번 이상 하면 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얘기를 안 하지! 내가 목소리를 더 작게 하고 길가에서 얘기를 안 해요. 모서리를 돌아 딱 들어설 때 의심스러운 사람이 가까이 오게 되면 얘기도 안 한다고요. 늘 그렇게 살았지! 여러분이 그런 옆에나 갈 수 있는 준비를 했어요?

‘왜 선생님이 이중적인 사람을 쓰면서 일을 하는가?’ 했을 거예요. 어저께도 그래요. 국진이 장인이 누구라구? 「박정현입니다.」 박정현이 사슴농장을 하는 것도 돈이 얼마 들어가는데, 내가 하라면 해야지 다른 말이 필요 없어!

그래, 통일교회는 조직이 없다고 그래요. 이번에 단일조직을 만든 것도 선생님이 하라고 하니까 할 수 없이 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냥 그대로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 늙어 죽을 때 병이 나서 어디 가서 눕게 된다면, 거기에서 끝장나 가지고 “내 책임 다했다.” 하고 죽어갈지 모르지만, 그렇게 죽어 가면 안돼요.

내가 양심적으로 볼 때 통일교회 멤버들을 위해서 산 것이 80퍼센트 이상 된다고요. 선생님을 위하지 않았어요. 돈이 없으면, 자기가 빚을 내서라도 선생님을 도와줘야 되는데 여러분을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여기에 나올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전부 다 갈아 치워야 새롭게 만들 수 있어

여러분이 선생님을 오래 모시다 보면 어때요? 선생님은 이해하기 어려운 선생님이에요. 왜 그렇게 비축자금을 매번 털어 써요? 매번 주머니가 비는 것을 알면서도 선생님이 비축자금을 주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2백만 원씩 준 거예요. 그것을 예치했으면 상당한 예금통장을 만들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사람이 없으니까 예금통장을 못 만들고 있어요.

튜너(tuna) 낚시대회를 했을 때 1등 상을 내가 탔어요. 내가 시작한 대회에서 내가 1등 튜너를 잡았어요. 그걸 내가 탈 수 없어서 가미야마에게 맡겼는데, 3년 동안 해서 50만 달러 가까이 될 텐데 알아보니까 다 써버렸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써버리라고 그랬어요? 그런 사람을 지금도 버리지 않아요.

이제는 네가 힘이 부족하니까 이 세계에서 책임을 하지 못 하니 고향에 돌아가라고 할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김효율도 이의 없지? 「예.」 유정옥도 이의 없지? 「예.」 조정순도 이의가 없는 사람이에요. 가정의 대표로서 형제들을 중심삼고 보니까 그 형들의 결혼을 내가 시켜줬나? 「예.」 자기들이 좋아하는 색시를 얻었나? 「전부 아버님께서 짝을 맺어주셨습니다.」

그 후손들이 좋지 않겠더라구! 고생을 시켜야 돼. 나이 50, 60이 넘게 되면 다 고생할 팔자들이야. 고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 내가 부려먹으려고 그래. 그래서 해피헬스 치료기를 자기에게 맡겼어. 유정옥! 「예.」 형태를 좋아해? 좋아하나, 나빠하나? 「나빠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그 말 아니야? 나빠하지는 않는다는 것은 좋아하지도 않는다는 말 아니야? 「싫어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돈 돌려주라고 할 때 좋았어? 「아버님의 말씀인데요. 아버님의 말씀인데 돈 돌려주라고 할 때 좋아 했나 그 말이야. 싫어하지 않았어? 할 수 없이 했지! 그거 할 때 14억 되는데 11억이라고 하니까 3억을 뗄 것을 생각했잖아? 그게 좋아하는 거야, 안 좋아하는 거야? 답! 「안 좋아하는 겁니다.」 안 좋아하는데, 말을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야. 솔직하라는 거야.

선생님이 그거 다 알고 있어. 틀림없이 받으라구. 이자는 몇 퍼센트로 했어? 「이자는 확실하게 정하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재단에서 돈을 빌리면 6퍼센트는 물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에요. 국채 같은 것은 3퍼센트도 되지만, 은행에서 대출할 때는 13퍼센트를 중심삼고 빌려주는 거예요. 그 절반 값은 지불해야지! 선생님이 경제세계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 혼자 꾸려 나왔어요.

40년 기간을 이렇게 움직여 나왔는데, 선생님 혼자 이런 큰 단체를 움직였다면 여러분은 선생님의 자녀라면 그 10분의 1은 감당할 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190개국의 유엔을 움직인다면 10분의 1인 열 아홉 나라까지는 움직여야 될 것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결국 여러분은 때가 되면, 태풍이 불든가 쓰나미가 오면 나무처럼 다 쓰러질 것이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새로이 만들 수 있는 풍토가 안 될 것이다 이거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결론을 짓는데,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손을 들고 얘기해 봐요. 전부 다 갈아 치워야 된다 그거예요.

통일교회의 뜻을 펴 가지고 살 수 있는 자리가 있느냐

내가 이번에 대회만 끝나게 되면 공문을 중심삼고 평화부모유엔의 책임자 문선명 부부의 이름으로 초청할 거예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이 오나, 안 오나 보자 이거예요. 국회의원들이 오나, 안 오나 보자 이거예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고요.

부태! 「예.」 부태도 이제는 군대에 갔다 온 아들을 데리고 일하고 싶지 않아?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너도 박사코스를 하라고 지시했는데, 같이 다니면 얼마나 좋아! 정원주, 정원주는 몇 년 됐나? 우리 집에 몇 년 있었나? 효율이하고, 그 사람하고 비슷하지? 「한 30년 됐을 겁니다.」

30년 동안 할 때는 평민으로 살았는데, 이제는 비밀요원으로 살아야 돼요. 무슨 회의를 할 때 초청을 안 해도 오는데, 듣는 것 자체도 위법이에요. 우리 법의 세칙이 없기 때문에 용서하고 다 그렇지 안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비밀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들어요? 이런 얘기도 안 해요.

문 총재가 참 놀라운 분이에요. 조지 부시 대통령하고 담 하나를 중심삼고 있었던 거예요. 담 너머 저쪽 방에는 조지 부시가 살고, 담 너머 이쪽 방에는 내가 살면서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거예요. 문전에서도 만날 수 있지만 그렇게 할 수 없는 거예요. 수십 년 동안 한 번도 내가 만나자고 하지 않았어요. 그는 나의 그런 면을 높이 평가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도 문 총재에게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거예요. 이제야 깨달았더라고요. 휘이익! (휘피람을 부심) 불쌍하게 되니까 말이에요. 처지가 그렇게 될지 알았나? 선생님은 이 집이 아니라 궁전에 살다가 쫓겨나더라도 사막에 들어가 잠자는 자리가 없어서 천막을 치고 자더라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나는 그 세계에 가서 살면 그 환경에 맞춰 살 줄 알거든! 내가 맞추지, 여러분에게 맞추라고 하지 않아요.

어디 얼굴들을 다 한번 보자. 내일 가면서 전부 다 집으로 돌아가라면 다 돌아갈 거예요? 조정순! 「예, 내일 서울로 가겠습니다. 아버님 떠나신 뒤에 가겠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라는 것은 서울로 가라는 것이 아니라 옛날 집으로 돌아가라는 거야! 선생님이 뭘 할지 인사조치를 하려고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도 생각하지 않지?

한 10년 동안 안 만나니 면회도 오지 말고, 소식도 듣기 싫으니 격리돼 가지고 여러분이 뜻을 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라구! 선생님을 통해 배운 것을 한번 실천해 보고 와라 이거예요. 10년 이상 걸릴 거예요. 그러면 한 2년 안 만나주면, 3년이나 4년 안 만나주면 선생님을 반대할 것 아니에요? 조정순! 반대할 거야, 안 할 거야? 「반대 안 하겠습니다.」

여기서 물어보는데, 반대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 마음이 어떨 것 같아? 노적(능글맞은 어리광)도 많지! 그렇게 안 만나면 안된다고 보고 싶어하더니 10년 동안 뭘 하는지 찾지도 않아요.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의 뜻을 펴 가지고 살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 없어요?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나는 이제 어디로 가더라도 살 수 있어요. 빈민촌에 가서도 3개월이면 책임자의 노릇을 할 수 있어요.

새로운 마음을 가져라

그래, 위해서 산다는 가르침이 참 좋지. 여러분이 지금보다도 더 위해서 살라고요. 더 위해 살아서 자기도 모를 수 있는 세계에 가려니 훈련과정을 거쳐야 된다고요. 더 잘 살 수 있기 위해서 선생님과 같이 살 수 있는 훈련을 10년쯤 해서 공부하라고 하면 공부하는 데 불평을 하지 않고 착실히 해서 10년 후에 무엇을 가지고 올 거예요? 불평을 쌓아 가지고 3년도 안 돼 가지고 그 마음을 가지고 올 거예요, 공적을 세워 가지고 올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감옥에 아무리 처넣더라도 불평해 본 적이 없어요. 그분을 위해 끝까지 죽어서도 간다고 생각했지 다른 생각을 안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거리가 있잖아요? 이제는 여러분의 일가족이에요. 나라를 수습하는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나라를 수습하는 것을 내 역사를 보게 되면 다 실천하고, 다 가르쳐줬어요. 저기에 내가 안 한 것이 없어요. 떠돌이를 하면서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실전무대에서 남겨야 할 사실들을 얘기한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그것과 자기의 거리를 10년 동안에 메울 수 있겠느냐? 10년 동안에 그거 못 하면, 저나라에 죽어서 가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내가 영계에 먼저 가면, 자기가 마지막까지 선생님이 떠날 때보다 이상의 마음을 갖고 왔다면 영계에서도 선생님을 찾아올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찾아올 수 없어요. 본심이, 양심이 그걸 대번에 알아요. 선생님을 못 찾아올 것 아니에요?

새로운 마음을 가져라 그 말이에요. 일생 동안 안 만나겠다면 안 만나지! 어느 나라에 첩자로 보내기 위해서는 100년 역사를, 3대를 엮어 가지고 따로 살면서 같이 마음 맞춰 가면서 일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그 세 사람이 와 가지고 삼분오열이 된 세상의 한 귀퉁이라도 하나로 만들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내일 비행기 시간이 몇 시인가, 효율이? 「아침 8시에 출발할 준비는 해놓았다고 합니다.」 어머니한테 얘기했지, 윤기병? 「예.」 했나? 「직접 말씀은 못 드렸습니다.」 임자가 나한테 8시가 좋다고 해서 내가 그러라고 했다구. 「일찍 도착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글쎄, 그랬다구.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그런데 어머니한테 얘기했냐 그 말이야. 「직접 말씀은 못 드렸습니다.」 즉각 그렇게 얘기해야 돼! 계통이 다 서야 될 것 아니야?

나는 얘기했는데 전달 못 하면 어떻게 해! 오늘이라도 떠나게 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한테 내가 먼저 얘기해야 되는데, “미안합니다.” 해도 미안이 안 통한다고요. 얘기하고 알려줘 가지고 “미안합니다.” 해야지! 그리고 연락도 안 한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제는 내 비서가 필요 없어요. 아들딸이 많은데, 무슨 비서가 필요해요? 돈 관리도 아들딸이 다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데리고 다니면서 이렇게 놀음하는 것보다도 아들딸을 데리고 다니면서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 되면 ‘아들딸만 생각하는 선생님이 되었구만!’ 할 수 있는데, 그래야 돼요.

천국 데려가는데 남의 아들딸, 핏줄 다른 것을 땜 때운 흠 있는, 수술 자리 남은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해요. 그런 사람을 만나면, 그 병이 생각날 수 있으니 기분이 좋지 않아요. 아들딸은 근본적으로 부모가 기분 좋게 생각하지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잘못하더라도 나는 기억하지 않고,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는 그 이상 용서할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때가 안 돼서 그렇지 그럴 때가 올 것이라고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소질이 있습니다. 여러분을 대해 자기가 공부하던 실력을 중심삼고 공부는 안 했더라도 3개월이면 여러분 이상 올라갈 수 있는 머리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안 했으면, 아들딸이 갈 길을 다 가는 거예요. 메추리가 산에 가서 햇빛이 숲에 가려서 맑게 안 보이면 그 자리를 산 밑으로 알고 먹을 것을 갖다 놓는다고요. 메추리가 멀리 날지 못하거든! 메추리를 알지? 메추리도 주인을 찾아갈 줄 알아요.

내가 흥태한테 남미에서 10년 전에 메추리 장사를 하라고 했었는데, 몇 백 마리를 기른다고 하더니 몇 천 마리나 몇 만 마리가 돼야 할 텐데 어떻게 됐다는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나는 궁금한데 말이에요. 그것은 자기를 길렀던 동네에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와도 집도 없게 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도 어디로 갈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어미 아비를 전도하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하지 않은 거예요. 반대하던 어미 아비는 회개하고 들어오지만, 후원하던 사람은 알뜰살뜰히 전도도 한 것 없이 따라올 수 있는 무엇이 있나? 전혀 없지! 결국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후퇴할 수 있는 일보가 있어서는 안 돼

여러분을 안 데리고도 나 혼자 잘 다니는 사람입니다. 조사할 일이 있으면, 내가 혼자 떠나요.

우리 외갓집 동네에 가게 되면 내가 외갓집 동네를 누구보다 잘 아는 거예요.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그리고 외삼촌들이 있지만, 그들보다 내가 더 잘 알아요. 물어보는 거예요. 당신이 이러 이러한 데를 아느냐? 모른대요. 왜 안 가봤느냐? 자기 집에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기르는데 필요 없다고 생각하니 그렇겠지! 아들딸을 데리고 다니면서 이 동네는 이렇고, 내가 여기에서 어떻게 지냈다는 등 그 인연이 있으면 그 인연들을 기록해 가지고 아들딸 앞에 상속해 줘야 할 것을 몰라요.

정부에서 쓰는 사람도 2년 내지 4년이에요. 3년이나 6년은 안 쓴다고요. 정부에서 벌써 인사조치를 하면, 거기에 부서의 요원은 인사를 따라하는 거예요. 내가 체제를 그냥 그대로 옮기더라도 그 체제의 기준까지 역사과정을 다 아니까 가르쳐줄 필요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은 전통대로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후손은 그것이 안 돼요. 통일교회 말씀에 전통이 없어요.

그 아들딸이 결혼을 자체적으로 해 가지고 잘못되는 거예요. 이름 난 사람의 아들딸 중에 사고를 일으키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요? 조정순! 「예.」 내가 복술가(卜術家)들을 중심삼고 협회를 만들면 좋겠다고 했는데, 누구를 시키면 좋겠나? 「잘 못 들었습니다.」 이번에 그런 얘기를 했는데 어떻게 됐나? 이런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생각을 안 해봤어?

나는 혼자 살 수 있는 생활을 다 준비한 사람입니다. 어머니가 없더라도 끄떡없어요. 어머니가 없어도 혼자 잘 살지! 간단하게 살아요. 성진이 어머니가 갔는데, 그 사람도 불쌍하지! 참 불쌍해요. 나를 남편이라고 따라오면서 고생하던 것 생각하면 불쌍해요. 4월 17일에 결혼식을 하려고 했는데, 장인이 돌아간 거예요. 내가 갈 길이 바쁘고 해서 5월 4일로 결혼식의 날짜를 정했는데, 어쩌면 그 날이 그렇게 비가 오고 눈이 온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의 집에서 정주까지는 70리 길이에요. 하필 그날 비가 오고, 눈이 온 거예요.

평안도에는 5월 넘어도 산골짜기에 눈이 그대로 쌓여 있어요. 성진이 어머니는 골짜기로 승교(乘轎; 가마)를 타고 시집왔던 거예요. 철떡거리니 가마꾼들에게 먼저 가라고 하고 고개 넘어서 나를 기다리라고 한 거예요. 신부가 승교를 타게 안 됐으니까 가라고 하고, 데리고 오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이 길을 가려고 하는데 끝까지 함께 걸으려고 한 거예요.

그러나 그녀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자기 어머니하고 오빠하고 올케를 데리고 와 가지고 협박한 거예요. 우리 가정에서는 재림주로 왔다는 사람을 사위로 삼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미국 선교사에게 전도돼 가지고 긴허리교회를 지은 것인데, 거기에 있어서 재림주는 예수를 말하지 문선명은 아니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러니 옛날에 강의할 때 재림론부터 강의했지? 이제는 그런 시대가 다 지나갔잖아요. 타락원리보다도 재림론을 하면 더 빠르지! 그렇게 세상이 돌아가는 것이 전과는 비교가 안돼요. 그동안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수고했지만, 하늘의 수고가 더 크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귀하게 느껴야 돼요. 여기에 일보의 후퇴도 있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꿈에라도. 내가 일선에서 개척했어요. 제일 취약지를 개척한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아침 먹자고요. (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6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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