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몇 명이에요? 「96명입니다.」 96명! 아직까지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얼마나 돼? 「한 2천 명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천 명? 「예.」 그거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 「예, 알겠습니다.」(수련 참가자들의 나이, 학력, 직업 등에 대한 보고)
요즘에 정치망에는 무슨 고기가 잡히나? 안 잡히지?「정치망은 철수했습니다.」철수했어?「예.」금년에 고기를 얼마나 잡았어? 제일 많이 잡은 고기가 뭐예요?「금년도에 흑자인데, 한 8천만 원 돈이 남았습니다. (황선조)」금년에 들어와서…?「예. 이익은 남았는데, 제일 많이 잡힌 어종은 금년도에는 잡어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에 갈치잡이를 하나?「갈치잡이는 가끔 나갑니다. 매일 옛날처럼 많이 안 나가고요, 일주일에 3일 정도 나갑니다.」바다 노래도 다 잘하겠구만?「예.」바다 노래 한번 하고 훈독회를 해야지! 앉아서 해요. 자기는 일어서야지! 뱃노래! (노래)
노래하는 걸 보니 다 젊은 사람들이다. 배는 남자들이 잘 타잖아? 여자 어부들을 이제 길러 가지고 바다에 살라면, 다 도망가겠지요? 「아닙니다.」 안 그래? 「예, 안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훈독회를 해요. 훈독회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던 것을 계속해서 할 거라구.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4절 훈독)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90입니다.」할일이 많으니까 그렇게 오래 하늘이 남겨준 거예요. 아무리 오래 남아 있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라고요. (훈독 계속)
여러분은 한국에 시집왔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알아야 됩니다. 자기의 부모와 자기가 난 고향과 자기의 나라, 거기에서 났고 거기에 젖어서 사는 습관의 과정을 부정한 거예요. 몇 살이 된 과정 자체를 전부 부정하고 새로운 세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해서 가든가 이렇게 뒤집어지든가 이 반대로 되든가 하는 그런 입장에서 한국에 시집와서 한국 사람하고 사랑한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달라요. 말도 다르고, 사는 환경도 다르고, 느끼는 느낌도 달라요. 그런 입장이에요. 다른 나라 사람이 가 가지고 하나되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현해탄을 건너 가지고 나라를 넘어 저 북해도부터 구주, 오키나와까지 전부 다 뒤로 하고 왔는데 한국에 누가 있어요? 한국에 무엇이 있기 때문에 왔느냐 이거예요. 자기 아버지보다 낫고, 어머니보다 낫고, 자기 가정보다도 낫고, 자기 나라, 자기들이 배우던 학교보다 다 낫다.
나으면, 그것이 수평기준을 넘어 얼마만큼 높은 것이냐? 수평에서 이 아래는 얼마든지 깊다면 깊은 이 세계인데, 수평에서 넘어섰다. 나라의 수평 혹은 자기들의 삶, 일본 사람으로서 삶의 생활의 수평에서 넘어섰다. 모든 수평에서 넘어서 가지고 또 다른 수평의 세계를 찾아왔다. 무엇을 보고 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 수평 가운데 반대의 더 높은 수평의 세계가 있는데 꿰어서 “이야, 이 수평에서 저 수평…! 또 저 수평을 지나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기둥이 있다. 사다리가 있다.” 하는 그런 것을 보고 왔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거기에서 그 수평에 있는 사다리, 한 사다리의 가름대를 딛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사다리의 좌우편을 손으로 붙들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다음에는 앞에 있는 수평을 바라보면서 양손과 양발을 이 가운데 걸어야 돼요. 이 손으로 잡는데, 이것만 잡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둘 다 잡고 이 수평의 가름대를 붙들고 올라가야 되겠어요, 그냥 올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사다리에 올라가려면 가름대를 붙들고 올라갈 수 없어요. 좌우의 기둥을 붙들어야 돼요. 기둥, 이것은 뭐 요만한 낮은 집 같으면 좁지만 천리만리의 이런 높고 먼 그런 곳에 걸려 있는, 달려 있는 사다리의 수평이 몇 발 되겠어요? 일본 사람이 1억 1천5백만이면 1억 1천5백만이 이쪽 남자, 저쪽 남자가 잡고 올라가는 그 가운데 그들도 올라가면 나도 달려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가 필요해요.
나라에는 반드시 기둥을 대표해서 나라님도 남자 임금이 있고, 여자 임금이 있어요. 두 기둥이에요. 그 나라님의 기둥, 한국 나라의 기둥과 일본 나라의 기둥이 달라요. 미국 나라의 기둥이 달라요. 지금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국인데, 193개국의 나라의 기둥들이 달라요.
그러니까 그 기둥들을 비교해 가지고 중심이 몇인지 몰라요. 성경에 하늘나라가 3층으로 돼 있다는데, 그 1층에도 기둥의 가름대가…. 수많은 기둥들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개인이 가는 기둥도 마찬가지예요. 쌍쌍이 버티게 돼 있어요. 쌍쌍이 돼 오르내리는 거예요. 눈은 눈 사다리가 얼마나 높고, 코는 코 사다리, 입은 입 사다리가 얼마나 높으냐. 가름대도 필요해요. 많이 종적으로 돼 있는데, 가름대는 하나예요.
눈썹도 가름대가 돼 있어요. 사람 자체도 사다리와 똑같이 생겼어요. 바른손은 왼다리하고 연결돼야 하고, 또 왼손은 바른다리하고 연결되어야 돼요. 이렇게 엑스(⨉), 엑스로 할 수 없으니까 그런 사다리를 올라가야 돼요.
그러면 남자는 남자 사다리, 여자는 여자 사다리를 어떻게 해야 될 거예요? ‘내 사다리는 나만 올라가겠다.’ 해야 되겠어요, ‘누구든지 올라갈 수 있다.’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일본 나라에서 사다리가 된 것을 생각하면 나만이 올라간다, 일본 사람만 올라간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이에요. 그거 어디 가서 무엇에 쓸 거예요? 올라갈 때 뭘 할 거예요?
사다리는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뿐만 아니라 사탄도 그 사다리를 이용하고, 하나님도 그 사다리를 이용해요. 그러나 사탄의 사다리는 수직이 아니고 누워서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깊이 내려간다는 거예요. 이야, 진짜 사다리가 그렇게 됐다면 지옥이 어떤 거예요? 한번 들어갔다가 영원히 나올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또 천국에 한번 올라갔다가는 영원히 내려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수평과정에서 우리가 수많은 사람이 올라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되면 저 높은 데, 맨 앞에 선 사람이 누구냐? 자기들로 말하면 일본 나라의 왕으로 생각해요. 왕의 부인 되는 사람, 그 가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좋은 왕과 나쁜 왕이 있고 수많은 360도면 360도에 된 그런 왕들도 있을 텐데 제멋대로 놓은 사다리가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런데 일본이면 일본에 사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자기가 제일 되겠다고 해요. 제일 되면 무슨 사다리가 제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다리가 전부 달라요. 여기에 몇 명이라고요? 90 몇 명이에요? 「96명입니다.」 96명의 사다리를 다 갖고 있지요? 여러분 자체가 전부 달라요. 서 있는데, 지구가 둥근데 밤이 되게 되면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거꾸로 붙어 있다 이거예요.
내 사다리는 매일 같이 떼서 뒤집어서 이렇게 위로 했다가 아래로 했다가 할 수 있는 그런 사다리라면 낮에 많이 올라갔다가 밤에는 많이 내려와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기준을 잡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세상 어디든지 기준을 잡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의 옷을 입는다면 일본 옷을 만드는 데는 누가 만들어요? 아무나 만들 수 없는 거예요. 그 일본 옷의 모형의 모델이 있어야 되고, 그 본이 될 수 있는 팔이나 손 모든 전부가 맞고, 역사와 더불어 과거도 맞고 현재도, 미래도 맞아야 돼요. 변하지 않는 모델 형태를 갖다 맞춰야 돼요. 시대마다 달라지면, 모델이 몇 개가 되겠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얼마나 복잡한 거예요.
내가 갖고 있는 사다리는 어떻게 되었느냐 생각해 봤어요? 옆으로 누웠느냐, 거꾸로 되었느냐, 곧으냐, 꼬불꼬불하냐…? 여러분, 하루에 싸움을 하게 된다면 몸 마음이 뒤틀려 가지고 제멋대로 되는 거예요.
매일매일 달라지는 거예요. 싸우는 상대가 달라지면, 전부 다 달라져요. 환경이 달라진다면, 내가 갖는 사다리의 형태가 무슨 모양일까? 내 다리라는 다리가 진짜 표준이 못 돼요. 내 손이 진짜 표준이 못 돼요. 그러니까 변치 않는 사다리를 찾기도 힘들지만, 그 사다리를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만들어 놓고 땅과 사다리를 걸쳐놓을 수 있는 것이 일본 땅의 구주예요, 북해도예요, 어디예요? 오키나와예요, 하코네예요? 어떤 사다리를 어떻게 놓고 올라가느냐?
1억 1천5백만이 올라가는 데는 하나의 표준적 사다리를 올라가는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답!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동경대학에도 학과가 많아요. 동대의 사다리도 복잡다단하다는 거예요. 우리집 사다리도 할머니 할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식구가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사다리가 전부 달라요. 바라보고 살고 있는 것이 전부 다르니 천태만상이에요. 사다리라는 것이 진짜 표준적 사다리가 무엇이어야 되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게 될 때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 등 무엇 무엇이 많지만 표준적 나라가 있어야 되고…. 표준적 나라의 동으로부터 서로 나왔으면 동으로부터 서로 모든 일본 나라 사람은 그렇게 가야 할 텐데 동도 모르고, 서도 몰라요. 남도 모르고, 북도 모르는 거예요.
이렇게 보니까 사다리가 거꾸로 되었는지 드러누웠는지 자빠졌는지 부러졌는지 모른다고요.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사지백체가 완전한 것이 없어요. 사지백체도 전부 다 사다리가 다 있는데 그 사다리가 나라는 인격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큰 기둥이 둘 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동서 아니면, 남북이 네 기둥이에요.
높은 데 파이프 같은 그런 산을 올라가게 되면 네 기둥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맨 위에 올라가 가지고 좁아져서 그 꼭대기에 묶어 가지고 이렇게 놔놓으면, 아래는 넓으니 받치는 거예요. 꼭대기 없이도 네 기둥의 사다리가 놓일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남자 여자가 어떻게 생겨야 되느냐? 남자의 몸뚱이, 여자의 몸뚱이가 달라요. 인격이 다르다고요, 인격이. 그러면 남자의 기둥, 여자의 기둥을 보면 ‘이야, 이거 네 기둥이 됐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네 기둥의 꼭대기를 잘라 베면 넘어지겠어요, 안 넘어지겠어요?
네 기둥은 넓으니까 높으면 높을수록 얼마나 넓게 해 가지고 높은 꼭대기에 매 놓으면 넘어지겠어요, 안 넘어지겠어요? 물론 바람이 세면 날아도 가지만 이것이 움직이지 않는 기둥이 돼 있다면, 이건 바람이 불더라도 끄떡 없이 네 기둥은 넘어지지 않고 서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동서남북의 그게 뭐예요? 네 기둥이에요. 동 기둥, 서 기둥, 남 기둥, 북 기둥이에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자 여자를 보게 된다면 몸과 마음이 있어요. 여자도 몸과 마음이 있고, 남자도 몸과 마음이 있어요. 그래, 무엇으로써 이것을 갖다 맬 것이냐? 동경대학 학박사의 간판을 중심삼고 맬 수 있어요? 그 학박사가 달라요.
다르지 않고 맬 수 있는 단 하나가 있어야 될 것인데, 단 하나가 무엇일 것이냐? 돈, 지식? 또 귀한 것이 뭐예요? 나라? 나라님도 달라지잖아요. 1대, 2대, 3대가 달라요. 지금 일본의 왕이 몇 대예요? 몇 대의 왕이에요? 그 기둥들이 전부 다 그때그때 맞는 기둥이 되지만, 일본 사람이 역사에 몇 천 년 기둥으로서 대신할 수 있는 왕 기둥이 있었느냐?
이렇게 볼 때 사위기대의 왕 기둥이 있다면 어떤 기둥이에요? 남자 둘이에요? 남자 둘이면 어떻게 돼요? 남자 둘 기둥끼리 묶어놓으면 좋겠어요, 남자 둘 기둥하고 여자 둘 기둥하고 묶어놓으면 좋겠어요? “나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해 가지고 두 기둥은 쓸데없다 이거예요. 영원히 서 가지고 걸어 다닐 수도 없는 이런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묶는 데는 무엇으로 묶을 거예요? 영원히 묶어져도 가만히 붙어 있을 수 있는 그런 물건이 있다면, 그 물건은 무엇일 거예요? 이거 훈독회의 시간을 내가 다 잡아먹네! 요만하면, 답은 너희들이 알잖아?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사지백체가 좋아하는 그 물건이 우리 몸뚱이에 뭐가 있어요? 이렇게 보게 되면 엄마 아빠지요.
엄마 아빠의 그 네 기둥을 묶는 것이 뭐예요? 그거 묶기 위해서는 생식기라고 하는 것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남자의 생식기가 밑창이 돼야 되겠어요? 여자의 생식기가 꼭대기 돼야 되겠어요? 그것도 문제예요. 남자 여자가 같이 상대적 관계지 아래위로 묶어서 무엇에 쓰느냐 이거예요. 아래 위도 좋다고 하고, 동쪽도 좋다 하고, 서쪽도 좋다 하고, 남북이나 밑창 등 전부가 좋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금은보화, 다이아몬드, 금, 진주, 보석이냐 이거예요. 그거 다 아니에요.
그것을 전부 다 묶을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랑.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수 있게 되는 그 내용이 뭐예요? 자기들은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봤어요? 못 봤지만, 사랑을 붙들고 살려고 해요. 그거 얼마나 위험천만한 거예요. 어떻게 생긴 것도 모르고 붙들고 산다는 것이 말이에요.
백 년이 긴데, 하루도 못 보고 사는 것도 위험천만한데 백 년을 같이 살겠다고 생각하고 천 년까지 같이 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억만 년까지 변치 않는 그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모든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중심의 왕 될 수 있다고 하는 말이 뭐예요?
한국말에 하나님, 하나밖에 없는 님이 있습니다. 이 꼭대기를 묶어 놓으면, 영원히 갈라지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분이 있는데 그 분이 가진 사랑은 하나밖에 없는 사랑, 절대적 사랑, 참된 사랑, 불변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영원⋅절대⋅불변으로 존속할 수 있는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런 사랑입니다. 절대적 임금이 될 수 있는 사랑이에요. 절대적은 둘이 아니에요. 절대는 하나예요.
그런 사랑의 끈으로 저 꼭대기에 묶어놓으면, 그걸 풀어 가지고 “아이고, 잘못 묶었다. 아이고, 이걸 풀어다가 네 기둥을 모아 가지고 거기에 거꾸로 세워라!” 해서 거꾸로 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게에 의해서 부러져요. 힘이 다르니만큼 10년쯤 가다가는 꼬부라지고, 부러질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래요.
참사랑에 매면, 거기에 매게 되어 나도 참사랑을 닮아요. 동쪽 기둥이 있으면 동쪽 기둥에 서는 데는 같아야 돼요. 동쪽 기준도 서쪽 기준에 대해서 부족한 것을 같이 나눠줘야 돼요. 어디든지 부족한 것은 주고받을 수 있어서 수평을 이룰 수 있는 이런 존재들이 변치 않는 대왕마마의 한 분밖에 없는 왕의 사랑을 중심하고 영원히 같이 이마를 맞대고 무엇이든지 “아이고, 좋아라!” 할 수 있는 바탕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이 말이에요, 그것이 아래위로 갖다 하나 만들면 언제나 수평이에요. 그것이 찌그러져서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네가 잘났느니 내가 잘났느니 하면, 이게 기우는 거예요. 언제나 네가 올라가서 높은 데 있으면, 나는 낮은 데서 이렇게 하겠다 이거예요. 내가 더 높더라도 낮은 데 와서 수평이 될 수 있는 데까지 자동적으로 맞출 수 있는, 자동 장치의 균형을 자체가 조정해서 맞출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참된 사랑으로써 한번 매 놓으면 암만 넷이 다르더라도 떨어지지 않아요. 그런 뼈가 있어요, 뼈. 참사랑의 뼈가 있어서 뼈들이 달라붙었어요. 가죽은 암만 넓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더라도 이렇게 묶어 놓으면, 그 사다리는 하늘 꼭대기까지 가는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그 사다리를 붙들고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높은데, 이게 얼마나 넓을 거예요? 이 가름대를 하게 되면, 꼭대기하고 이 거리, 받친 그것이 얼마나 멀어요. 사랑은 컸다 작았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높아질 수 있고, 낮아질 수 있어야 돼요. 참사랑은 낮은 데면 낮은 데 가서 서로가 하나되려고 하고, 높은 데 가서도 서로가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서서 가야 할 때는 서서 하나돼서 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도 갈 수 있어요.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어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낮아도 좋고 높아도 좋은 거예요. 둥글둥글하면서 하나의 핵에 있어서 딱 맞춰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사다리 가운데서 둥근 사다리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핵을 중심삼고 수많은 사다리들이 달려 있어요. 둥그니까 그 표면이 사다리의 다리가 돼 있고, 그 깊은 데 매여 있어요. 아무리 깊어도 둥글둥글한 사다리가 돼 있으면, 둥근 표면에 수많은 넓은 다리들을 마음대로 벌려놓을 수가 있어요. 핵은 뾰족한 한 점과 같은데, 거기에 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핵이라는 것, 매진 것이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아요.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님이 꼭대기에 있게 될 때는 얼마나 멀어요. 암만 봐도 보이지 않고 볼 수 없어요, 작으니까. 하나님의 눈이 큰데, 눈이 이만한데 요 먼지 같은 것이 보이겠어요? 그런 조화의 끈으로 매져 가지고 둥글둥글 어디 가더라도 내 사다리는, 내게 맞는 사다리는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사다리는 자기를 위하는 사랑, 나를 위해서 있으라고 하는 그건 해체가 돼요. 둥글둥글한 사다리에 묶어져서 표면이 넓어도 안의 핵에 매진 거예요. 내 자신이 개성진리체가 돼 있는 데는, 한 사다리가 둥글둥글한 대우주의 둥근 가운데 서 있는 데는 표면이나 핵이나 어떠한 것이냐? 핵이 아무리 뾰족해도, 아무리 안 보여도 걱정이 없어요.
표면이 아무리 넓더라도 넓음에 대한 걱정, 작음에 대한 걱정이 없이 사다리를 버티게 묶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하나의 둥근 대우주의 사다리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렇다면 거기에 새끼 사다리는 말이에요, 둥근 세포와 같이 돼 가지고 그 가운데도 균형의 상대성에 맞게끔 작동하는 거예요. 동쪽에 조그마한 사다리를 놓더라도 날아가지 않고 붙어 있고, 서쪽에 작은 사다리를 놓아도 붙어 있어요. 작은 사다리, 큰 사다리가 그 가운데 둥글둥글 돌면서 더 큰 사다리를 놓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내가 살 수 있는, 호흡할 수 있는 곳이 없지 않을 수 있다.
우주가 둥글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보게 되면 세포도 둥글고, 태양도 둥글고, 대우주도 둥글둥글한 사다리로 엮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개개인 우리 엄마 아빠도 그런 사다리, 우리 가정도 그런 사다리라는 거예요. 대우주의 한 세포 사다리와 같은 거예요. 그 구성이 닮아 있기 때문에 아니 통할 수 없는 사다리권 세계에 살고픈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겁니다.
원하면 큰 사다리에 가서 붙을 수 있어요. 작은 사다리에 떨어져 나가도 “네가 가고 싶으면 가라!”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같이 살 수 있고 같이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하더라도 내 사랑이 귀하지만 “네 사랑이 더 귀하다.” 해 가지고 큰 사다리에 올라가 가는 거예요.
떼거리가 많은 것을 중심삼고 더 큰 떼거리, 가정들을 합해 가지고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나라가 되는 거예요. 수많이 크더라도 그 둥근 사다리 가운데 같이 살지 않을 수 없지 않느냐! 그러면 남자가 자기가 제일 되더라도 어때요? 사다리가 혼자 돼요? 여자 혼자 돼요?
절대사다리를 바라면 절대적으로 버티어지는 것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맨 것이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딱 묶인 거예요. 영원 전에 맨 것은 영원히 놔둬도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자기 가치는 크면 큰 데 갔다가, 컸다가 작은 데 갈 수 있는 거예요. 다 다르지만, 둥글둥글한 사다리 권내에 작은 사다리로서는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 줄로써 매 놓아야만 그것이 가능해요. 한국 사람은 왜 좋으냐?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여러분이 왜 일본에서 한국에 왔느냐? 하나님의 사다리가 크고 작은데, 제일 커 가지고 그 사다리에 붙어서 굴러 떨어져 지옥에 가더라도 떨어지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힘에 달려 있어요. 개성진리체로서 자랑하면서 전체의 자기 닮은 대우주의 하나님도 상대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가도 좋고, 저기에 가도 좋고, 수평 위에도 좋고, 동쪽에서도 좋아요. 사방으로 둥글둥글 생긴 사다리의 세계 가운데 산다고 할 때 하나님, 절대자의 사랑 줄에서 핵을 모아놓은 것을 펼친 표면에 가서 마음대로 우리들이 움직이는 거예요. 영원히 전체를 위하고, 전체를 바라보고, 전체와 더불어 기쁘게 사는 거예요.
둥글둥글 왕궁에서 행복할 수 있는 주인의 자녀로서, 주인의 계급적인 등급에 맞춰서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면 나라, 하나의 세계면 세계, 하나의 우주면 우주가 연결돼요. 우주가 내 가운데서 연결 되어서 사니 내가 부러울 것이 어디 있고, 못 할 것이 어디 있고, 못 갈 데가 어디 있느냐? 내 손이 못 미치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행복하다면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사다리, 둥근 사다리에서 살면 개성진리체에 있어서 변하지 않고 보호를 받고 살 수 있는 것이다. 보게 되면, 대우주가 둥글둥글 구르면서 살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태양계가 공중에 떠서 둥글둥글 돌면서 살아요, 날아가면서 살아요? 「둥글둥글 돌면서 삽니다.」
모든 별세계가 전부 다 둥글둥글한 거예요. 큰 우주 공간이라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공간이니까 둥둥 떠서 살고 있는 그것이 천년만년 고착되어서 주고받는 데는 하나의 지구성만 해도 어때요? 태양계가 몇 만 년 가도 1초도 안 틀려요. 그걸 생각해 보면 ‘우와, 오늘 선생님이 이상한 사다리를 얘기했는데 그런 사다리가 어디에 있을까?’ 하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사다리 싸움에 일본 신켄(しんけん; 신검), 하늘로부터 온 검으로 잘라버리고 없애버리고 싶었을 거예요. 없앨 수 있어요? 검도 둥글둥글 사다리를 따라서 산다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자기 개성진리체는 보호받고, 사다리 자체로서 네 기둥으로 꼭대기에 해 가지고 세워질 수 있는 데는 절대존재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네 기둥을 가진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줄을 꼭대기에 매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도 한국을 좋아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중에 정이 어디가 많아요? 동네방네 가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국은 할아버지면 할아버지가 저 앞 동네에 아기가 태어나면 멀다 않고 ‘아, 가서 만나고 싶다.’ 한다고요. 한국 민족은 인연을 무시하지 않는 민족이에요. 인연을 따라가요.
인연이 없으면, 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인연과 관계인데, 무슨 인연이에요? 생명의 인연! 몇 백 년 오래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가 오복 볼록이 갈라져 가지고 있지만, 전부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닮아 있고, 할머니를 닮아 있어요. 천 년 전의 사람이나 천 년 후의 사람이나 다 생긴 것이 같아요. 둥글둥글해요. 어디든지 가서 둥근 다리에 갖다 붙이면 재까닥 재까닥 붙어요.
그래, 천국은 어떤 세계냐? 평면세계가 연결된 천국이겠어요?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이 만든 그런 대우주가 어떤 거예요? 몇 억천만 개 있어 가지고 둥글둥글한 거기에 연결되게 돼 있는 거예요. 사다리에 본질이 변하지 않는 한 거기도 충돌이 없는 거예요. 크려면 크고, 작아지려면 작아져요. 주고받을 수 있는 영원한 무대가 계속되기 때문에 둥근 사다리의 권내에 표면이 얼마나 넓어요. 거기에 버티어 있는데, 핵은 하나예요.
여기에 딱 무엇이 박혀 있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하나된 거예요. 이건 거기에 솜털 하나만 빼도 “야야야, 빼지 마! 아파!” 하는 거예요. “아야!” 할 때 머리만 아파요? 전체가 아파요. 맨 그 자리가 좋으면 발이 딛고 있는 자리도 좋고, 전체가 다 좋을 수 있는 둥근 사다리의 권내에 내가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만을 알아야 돼요. 해봐요, ‘원만!’ 「원만!」 원이 둥근 가운데 꼭 차 있어요. 원만한 사람 되라! 이런 둥근 사다리, 큰 둥근 사다리의 세계에 묶어져 사는 것은 영원히 그것이 없어지지 않는 한 나는 그 가운데서도 아기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없으면, 자기 아들딸 같은 ‘우리 아무개 모양을 만든다.’ 해 가지고 그걸 만들 수 있다고요.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어떻게 해요? 데리고 다니지 않아도 보고 싶다면 만질 수 있고 “야야, 아무개 보고 싶다.” 하면, “하이(はい)!” 하고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서 오세요.” “하이, 하이!” “안녕하세요?” 하면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둥근 사다리의 권내에 들어가려니 양 다리가 아니라 네 다리가 땅 위에 지구성의 맨 먼데 뻗치고 맨 가운데 매 가지고 호흡하고 살아야 돼요. 그것이 우리 인간이 최종에 가서 연결되고 인연을 맺어야 되는 거예요.
인연이 있으니까 관계를 맺을 수 있고, 관계가 있으니까 하나될 수 있어요. 닮아 있어요. 하나되어 있는 것은 닮아 있어요. 눈도 닮고, 다 닮았다고요. 크고 작은 것이 달라도 다 닮았다고요. 눈썹도 닮고, 깜빡깜빡하는 것도 닮아요. 숨 쉬는 것도 닮고, 입도 닮고, 귀도 닮고, 젖도 닮았어요.
반드시 핵과 상대적 발판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이상이 연결되어 하나의 사방과 좋아할 수 있고, 영원히 세계와 더불어 좋아할 수 있는 것은 둥근 사다리의 이상세계에서만이 가능한 것이 아니냐? 말이 가능하니 하나님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어떤 사람도 둥근 사다리에 들어가 가지고 버티는 가름대가 되더라도 불평 없이 감사하며 살 수 있으니 하나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바라는 대로, 원하는 대로, 내가 좋아하는 대로, 내가 기뻐하는 대로 거기에 살겠다! 아주, 나쁘다! (웃음) 「아주, 좋다!」
그래, “천리만리에 있는 영원 후에 한 번 만날 먼 거리에 있는 별아!” 할 때 “하이, 하이!” 하는 거예요.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이러이런 별의 세계에 가고 싶다고 하면 휙 가는 거예요. 빛이 통하는 거예요.
둥근 뭣이라고 그랬어요? 「사다리라고 하셨습니다.」 둥글둥글 움직이는 둥근 사다리가 있다는 말, 그것을 알아야만 세계는 이상향이 비로소 정착해 가지고 이상향 자체와 영원히 패스할 수 있는 것이다.
결론이 뭐냐? 선생님이 돌아다니다 연구하고 안 것이 뭐냐? 둥글둥글 주고 좋아하면서 사는 것이다. 둥근 사다리의 우주 가운데 하나밖에 없는 주인이 하나님이다. 돌면서 사랑 가운데 매놓아도, 사랑을 같이 하는 그 자리에 영원히 매놓아도 영원히 좋다. 어디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둥글둥글, 그런 사다리의 안팎의 내용을 가지고 둥글어져야만 우주가 부러워하고 바라보고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아니냐? 그래, 언제나 그 가운데서 좋다(조타)!
‘조’ 자는 한국말로 하면 무슨 ‘조’ 자예요? ‘아침 조(朝)’ 자예요. 그 다음에는 ‘새 조(鳥)’예요. 조류라고 하지요? 아침 조, 그 다음에 새 조, 그 다음에는 뭘 할 거예요? 아침 햇빛이 나타나면, 참새 암놈 수놈도 ‘짹짹’ 하는 거예요. 짹만 안 해요. 전부 다 상대하는 거예요, 짹짹!
일본말도 그렇지요? 강약이 하나는 이렇게 가는데, 요건 요렇게 가는 거예요. 상대와 더불어 주고 싶고 받고 싶어해요. 나누고 싶지 않으면, 기쁨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이 그래요. 둥근 사다리에서는 위해서 주고 받는 거예요. 더 주고도 내가 없으면 할아버지가 찾아와서 보태주고, 조상이 와서 보태주는 거예요. 끌어 주는 거예요. 사랑 줄만이 그것을 한데 모을 수 있는 거예요.
오하요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 안녕하세요)? (웃음) 「오하요고자이마스?」 ‘고자이(ござい)’가 뭐예요, 고자이? 고구, 볶아서 먹으면 좋아하는 그 자리에서 웃으면서 오하요고자이…. 맛이 있으니까 좋다! 계시적으로 해석을 다 할 수 있어요. 한국말은 ‘좋다(조타)!’ 할 때 무슨 ‘조’예요? 새를 타려면 무슨 새를 탈 거예요? 사막에서 사는 큰 새가 뭐이던가? 「타조입니다.」 타, 이름이 타서 좋다고 하는 것이 타조예요. 이름이 타조예요. 좋다(조타), 한국말은 새를 타자 이거예요. 타고 좋아하는 새가 조타, 타조라는 거예요.
하늘 앞에 화합돼 가지고 탈 때는 타조를 타고 좋아하라! 왜 좋으냐? 뛰게 되면, 먼지가 드러나 가지고 보이지 않아요. 나 혼자만이 좋아할 수 있어요. 너희들이 신랑하고 키스하게 될 때 보이지 않게 안개가 끼면 어떻겠어요? 살보다도 더 연하게 되면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붙들고 쪽…! (웃음) 키스 소리가 나는 거예요. 키스는 볼 수 없지만, 소리를 ‘쪽!’ 하면, 나도 모르게 이래요. 옆에 있는 보이지 않는 것을 박자 맞출 수 있는 내가 보이게 되면 얼마나 박자를 잘 맞추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오늘 몸뚱이가 귀하다는 말로 시작했습니다.
대우주의 둥글둥글 사는 그 사다리에 친족이 되고, 조카가 되고, 몇 손이나 몇 대 조상도 되어서 떨어질 수 없게 엉켜 가지고 둥근 사다리의 우주 가운데 같이 살 수 있는 길을 가기 위해 가르치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르침이다 이거예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둥근 사다리가 될 수 없어요. “야야, 다리가 좀 더 길어야 되겠다.” 그러면 말이에요, 얼마든지 가늘어지면서 늘어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에 온 것이 기뻐서 와 가지고, 영원히 더 크면서 기쁠 수 있는 내 자신이 못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둥근 사다리의 이념을 잘 모르면 안돼요. 그 세계는 무한히 확대돼요. 영원히 주고도 더 줄 수 있는 세계니까 걱정이 없는 행복만이 여유만만한 세계라는 거예요. 꽉 차 있는 행복만이 내 생애에 둥글둥글 구르면서 살아가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아주!」
아주가 뭐냐? 아시아의 땅에서 아…. 높고 낮은 고을이다 이거예요. ‘주(州)’라는 것은 고을을 말해요. 땅을 말해요. 높고 낮은 세계에 그걸 타고 날아다니면서 살 수 있다. 아주, 좋아! ‘좋아’라는 것은 뭐예요? ‘조’ 자가 뭐라고요? ‘새 조(鳥)’예요. 날아다니면서, 둥글둥글 굴러다니면서 화할 수 있으니 ‘아주, 좋아!’인데 조와예요, 조화예요? 좋게 화하니 갔다가 하나되어서 조와, ‘와도 돼’ 하는 거예요. 조화도 통하고, 조와도 통해요. 하늘도 통하고, 땅도 통하는 거예요.
뚱땅! ‘뚱땅’ 해야 다 박자가 맞지요? 상하가 맞고, 좌우가 맞고, 전후가 맞고, 둥글둥글 어디든지 맞아요. 이야, 다 맞아요. 땅이 넓은데 발이 작게 되면 어떻게 해요? “아, 그래?” 하고, 마음대로 조정하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영계가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크고 싶으면 하나님같이 커지고 말이에요, 작고 싶으면 세포같이 작아져요.
지상의 몸뚱이가 귀하다는 것에서 시작했으니까 둥근 사다리가 커도 좋고, 안 보여도 좋고, 확실히 보여도 좋다 이거예요. 안 보이게 되면, 하나님이 실체세계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자극과 흥분이 어떻겠느냐?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느끼던 것보다 얼마나 자극적이고, 얼마나 웃음 소리나 걸음소리까지도 달라지기 때문에 충격적인 기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느냐? 아주!「아주!」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권내’라는 것은 환경을 말해요. 환경을 창조했어요. 거기에는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다르기 때문에 좋아하지 같으면 뭐 좋아하겠어요? 자기 닮은 것을 좋아할 것이 어디 있어요? 매일 보면, 너 때문에 내가 없어진다고 싸움만 벌어져요. 다르니까 재미가 있어요. ‘재미’라는 말이 참…. 한국말 ‘재미’라는 말은 세계에 없는 말이에요.
‘인터레스팅(interesting)’ 하게 되면 재미있다는 것인데, 슬픔이 있으면 우는 것은 모르잖아요. 재미(在美)라는 것은 미국에 가서 산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매일 같이 미국에 갔다 왔다 하고 살아요.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훈독 계속)
둥근 사다리, 좋은 것 하나 가르쳐줬어요. 워싱턴 대회와 뉴욕 대회, 가인과 아벨 대회예요. 두 곳이에요. 라스베이거스도 그 본지하고, 그 다음에 실버톤하고 사우스 포인트라는 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두 곳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네 다리로 버티어 가지고 핵에 갖다 끽…! 핵이 없으면 묶여지지 않아요.
둥근 사다리 이상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만들 계획을 하고,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되니까 둥근 사다리 권내의 일족이 안 되어서는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요. 위를 맞출 줄 알고, 아래를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숨구멍이 있지요? 이 숨구멍, 이것이 막히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은 창고 중에 또 다른 앞뒤에 있는 보조창고예요. 이놈이 열려 있기 때문에 이거 다 막혀서 죽었다고 하더라도 여기에 충격만 하게 되면 살아나는 거예요.
자, 한번 해봐요. 꽉 잡아요. 꽉 잡고 숨을 전부 다 폐장에…. (숨을 크게 들이마시심) 꽉 잡고 ‘음…!’ 해봐요. 이리도 공기가 나오고, 이리도 공기가 나오고, 이리 세포로도 나와요. 막히면 안돼요. 횡적으로도 가지만, 종적으로 숨구멍을 통해서 이렇게 숨 쉬는 거예요. 잘 통하지요? 여기와 통하고, 여기와 통하고, 이것과도 통해요.
비행기 타고 내려오게 되면, 귀가 멍멍하면 이렇게 하면 뻥 하지요? 「예.」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사지 전부가 맥이 있어요. 입맥, 코맥, 귀맥, 이마맥, 정신맥이 있는 거라고요. 정신이 통할 수 있는 맥이 있다는 거예요. 타락해서 그것이 끊어졌어요. 수놈 맥이 끊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정란(무정란)이 된 거예요.
유정란은 닭 수놈 암놈이 사랑해서 낳은 것인데,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인연되지 못하고 낳는 것이 부정란이에요. 새끼를 못 쳐요. 천사 세계는 부정란이에요. 새끼를 못 쳐요. 유정란은 인간 세계예요.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번식하는 거예요.
그러니 보라고요. 여자가 공중이에요, 남자가 공중이에요? 여자가 가벼우니까 올라가는 데는 높이 올라가겠어요, 낮게 올라가겠어요? 그런 것들도 다 생각하지 않아요. 남자는 무거우니까 높이 올라갈까? 남자는 땅 위에 있고, 여자는 높이 올라가요. 가벼우니까 높이 올라가요.
남자들이 여자들 배를 타 가지고 누르고 야단하면서 사랑할 때 ‘나도 남자를 누르고 사랑하겠다.’ 그럴 수 있는 것을 하고 있는 걸 알아요? 배 안에 남자 아기를 기르면 배를 차고 야단해요. 바꿔도 좋다는 거예요. 무거운 것은 아래로 내려오고, 가벼운 것은 위로 올라가요.
사내 아기와 여자 아기를 배 가지고 크게 될 때 상대될 수 있는 여자가 위에 올라가요. 가볍지! 쌍둥이라면 남자가 무겁겠어요, 여자가 무겁겠어요? 둘이 둥둥 떠다녀도 무거운 것은 남자고, 가벼운 것은 여자예요. 복중에서 잉태되었으니 반대가 되는 거예요. 남자가 가라앉고, 여자가 위에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이 둘이 합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주고받으며 살아요. 숨을 쉴 수 있어요. 그래, 여자들은 산기가 있지만, 남자는 어때요? 산기가 있어요, 없어요? 여자는 마흔 일곱 살부터 쉰 한 살만 넘게 되면, 그거 넘어가는 거예요. 의사에게 물어보라고요. 맞아요.
51분 동안에 남자들은 여자를 생각해요, 51분. 여자는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남자가 있는 줄 몰라요. 지켜주고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도망을 가려야 도망갈 수 없어요. 주인이 있어요. 커 가지고 아무리 공중에 떠 있더라도 자기에 맞는 상대가 딱 잡히면, 거기에 달라붙어 가지고 남자 위에서 사랑 받는 거예요.
저나라에 갈 때는 대왕마마가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육신이 가벼우니까, 하나님보다 가벼우니까 높이 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거우니, 남자와 같이 무거우니 그렇다고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에 있어서 남성격 주체다. 선생님이 그렇게 결론지었는데 딱 맞아요.
저나라에 가서도 새로운 생명의 요소를 받아야 돼요. 부부가 가벼우니까 하나님은 아래에 있어서 영원한 생명의 요소를 공급해 주는 거예요. 우리가 생소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공평한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어쩌면 그렇게 복중시대하고 지구성이 반대가 돼 가지고, 지구성에 있어서만 번식하게 됐느냐?
하나님이 언제나 핵이 돼 있어요. 사람들은 기둥이 되고, 둘레의 사다리와 마찬가지로 돼 있다는 거예요. 핵에 달려 가지고 모든 가정들은 붕 떠 있는 거예요. 떠 있어서 둘레의 사다리에 붙지 않으면 떨어져 나가요. 3차 만이에요. 복중시대가 다르고, 지구성은 또 다른 데 있어서 부부가 가정을 이뤄 하나되었다가 하나님이 무거우니까 가정은 떠 가지고 호흡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개인주의라는 것은 멸망주의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모든 이 우주에 작용하는 것이 없애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사람은 없어지겠으니 전부 다 고독해요. 개인주의자들은 자살을 해요. ‘엄마 아빠, 다 필요 없다. 형제가 뭐 필요하고, 나라가 뭣이 필요해? 난 내가 절대 필요한데, 절대 필요한 나에게 가당한 상대라든가 주체가 없구만!’ 해 가지고 없어져야 돼요. 존재의 기원을 무시하고 넘어서면 없어지는 겁니다.
물건이 타서 연기가 나게 된다면 그 본체는 없어지지만, 남는 것이 재인데 훅 불어버리는 거예요. 사람이 죽게 되면, 그 남긴 것은 불태우지요? 일본도 그렇지요? 몸뚱이를 불태워요. 화장하는 거예요. 제일 가볍다는 거예요. 얼른 날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제일 가벼워요. 어디 가든지 주체들이 있으면 주체 앞에 붙었다가 두 주체를 비교하고 좋은 데로 살짝 옮겨가려고 한다고요.
그래,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산의 모양은 천년만년 같지만, 사람의 인심은 아침저녁으로 변해요. 제일 잘 변하기 때문에 제일 가벼운 게 사람이에요. 세상의 여자들 가운데서 마도로스가 제일 좋아하는 여자가 누구냐 하면 일본 사람들이에요.
배타고 떠난 남편이 죽게 된다면 ‘남편 대신 존재, 이웃나라의 뱃사람이라도 오면 좋겠다.’ 해 가지고 오면 재까닥재까닥 잘 맞추는 것이 일본 사람밖에 없어요. 여자들 가운데 제일 떠돌이 여자라고요, 떠돌이. 주인이 없기 때문에 떠돌이의 여자가 되니까 떠돌이의 영들이 붙어 가지고 놔주지 않아요. 붙어 가지고 사랑에 매인 데는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일본에는 3대가 다 떠돌이의 신랑을 얻어 가지고 좋아해요.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근친상간관계!’ 해봐요. 근친, 친족이 상간인데 ‘서로 상(相)’ 자예요. 간음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남자들이 아침밥을 먹는데, 며느리들이 있든 딸이 있든 훈도시를 차고 있어요. 옆으로 보면 보이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왜 가슴 띠가 허리띠예요? 허리띠가 얼마나 긴지 알아요? 자기 키의 세 배예요. 그거 뭘 하는 거예요?
여자는 언제나 누울 수 있는 포대기가 필요해요. 그걸 접어서 이렇게 놓으면 말이에요, 넉넉히 어디서든지 사랑할 수 있는 이불 대신 쓸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일본 사람 세 친구가 뱃사람이 되게 되면 언제 파선되어 죽을지 몰라요. 조그만 배, 매생이 배(노로 젓게 된 작은 배) 같은 것을 타고 나갔다가 혼자 낚시질을 하기는 힘들거든! 두 사람, 세 사람이 있어야 돼요. 최소한 세 사람이 나가야 돼요. 하나는 노를 저어야 되고, 하나는 낚싯대를 잡아야 되고, 하나는 밑감을 줘야 돼요. 세 사람이에요.
뱃사람들은 혼자 못 해요. 사공은 낚시질을 하면, 고기가 어디에 사는가를 알고 찾아가요. “낚시, 내 가자는 데로 가!” 그러면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밑감이 있어야 돼요. 소 외양간의 썩은 냄새 나는 데를 찾아가서 파면 지렁이가 나와요. 변소 뒤 습기가 있는 데는 반드시 지렁이들이 많아요.
우리 동네에도 나무들이 썩는 데는 열을 받기 때문에 겨울에도 잘 산다는 거예요. 겨울에도 크다고요, 지렁이가. 고기잡이하는 사공이 돼서 그걸 모르면 안돼요. “아, 여기에 십 리도 안 가서 문 앞에 큰 고기가 들어왔다.” 하게 되면 가다가 뒤로 돌아서 가지고 큰 지렁이, 이렇게 큰 지렁이를 잡아야 돼요. 남미에 가니까 한 발이나 되는 지렁이도 있어요.
일본에 미미즈(ミミズ; 지렁이) 큰 것은 얼마나 커요? 바다지렁이는 배가 커요. 미미즈도 벌레를 잡아먹어요. 흙탕물을 짜 먹는 거예요. 입이 있어서 미미즈가 물게 되면 아파요. 피나요, 피.
여자들, 일본 사람을 왜 훈련시키느냐 하면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밑감을 마련해야 돼요. 밑감은, 먹는 것은 여자들이 만들잖아요. 고기를 잡으려면 미미즈를 잡아야 돼요. 여자들이 곡괭이로 파야 되겠어요, 조그만 호미로 파야 되겠어요? 조그만 것, 가벼운 것으로 해야 돼요. 여자들이 긁으면 얼마든지 있어요, 큰 놈 작은 놈.
세 사람이 나가는데 노를 젓는 뱃사공 한 사람, 낚시질을 하는 사람 한 사람, 밑감을 준비하는 한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세 사람이 언제든지 친구가 돼요. 편리하거든! “야, 배타고 나가자!” 하면, 언제든지 세 사람은 같이 출동해요. 그 출동한 세 사람은 말이에요, 한 배 타는 것은 한 집에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배가 가라앉으면, 다 같이 죽어요.
전쟁에 집안이 망하게 되면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아들까지 3대가 한 자리에서 죽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죽는데 아버지가 대신하고, 손자가 대신 죽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3수를 중심삼아요.
그렇기 때문에 파선되어서 바다에 빠지더라도 살아남는 사람은 뭐냐? 낚시질을 잘하는 사람, 지렁이를 잡는 사람, 노 젓는 사람은 언제든지 같은 삼태자 쌍둥이라고 생각할 때 “내가 형님이고, 넌 동생이니 동생인 네가 내 아들딸뿐만 아니라 내 여편네까지 맡아라!” 하는 거예요. 서로가 한 집안같이 생각을 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죽게 된다면, 그 여편네와 아들딸이 다섯이면 두 사람, 세 사람을 남아진 두 사람이 맡는 거예요. 그렇게 살기 때문에 남편이 달라지더라도 같이 사는 훈련이 돼 있어요. 같이 한 집에 살잖아요. 간격 없이, 부끄럼 없이 옛날과 같이 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뱃사공들은 그런 훈련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바다의 섬나라니까 배를 탈 줄 모르면, 배에서 고기를 잡지 못하면 살 수 없어요. 밑감을 잡지 못하면 동네에 섞여 살 수 없어요. 한 집에서 한 밥을 먹고 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집에 가더라도 “야야, 우리 집에 밥 없어. 밥 가져와!” 하는 거예요. 그리고 사공이 보고 “낚싯대, 야…!” 그러면 “하이, 하이!” 하고, 낚싯대가 밥이 안 됐으면 “야, 지렁이 패야!” 그러면 “하이, 하이!” 하는 거라고요.
*어서 오세요, 잘 모시겠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인사가 그래요. 요코소오이데니나리마시타(ようこそおいでになりました; 잘 오셨습니다)! 사이좋은 친구가 된 것처럼 인사도 그렇게 해요. 뱃사공의 일족으로 생활하게 되면 아무런 어려움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잘 오셨다고 하는 거예요. 인사가 그런 것도 그 환경을 증거하는 거예요.
왜 일본 사람들이 친구처럼 만나서 악수를 하게 되면 “요코소오이데니나리마시타!” 그래요? 그런 인사도 뱃사공의 가족처럼 생활한 친구의 관계를 보여준다고요. 형, 아버지, 아저씨, 아주머니 같은 사람들을 대해서 “요코소오이데니나리마시타!”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연구한 거라고요.
그래서 홋카이도로부터 가고시마뿐만 아니라 오키나와까지…. 도쿄에서도 동서남북 모르는 데가 없어요. 시나가와나 가와사키 같은 곳은 공업지대예요. B29기가 시나가와를 공습하러 올 때 대나무가 자라고 있던 언덕에서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 시나가와 지역, 와세다 대학의 주변을 선생님이 잘 알아요.
도쿄 대지진 때 한국 사람을 죽여 버리라는 학살운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된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또 도쿄 지진이 발생하면 피할 수 있는 곳이 필요했기 때문에 미쓰바시가(家)에서 하숙했어요. 그 가족들이 선생님을 아주 좋아했어요. 아침에 주인과 얼굴을 마주치면, 먼저 저쪽에서 “문 상, 오하요고자이마스!” 하면서 인사를 한 거예요. 친구와 같은 관계였다고요.
지금도 그 집의 사정을 잘 알아요. 그 집의 아들딸이 통일교회의 식구들이에요. 그 아들딸이 “유명한 회사를 만들어서 은행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길을 닦아놓을 테니까 선생님이 필요하시면…. 제가 이룬 사업의 최고 분야까지 문을 열고 환영하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하면서 찾아왔더라고요.
그렇게 일본 사람도 선생님을 따르게 만들어 놓으니까 여러분은 그 소문을 듣고 “우와, 한국분이신데…! 일본 천황보다 가까운 인연을 맺고 있는 한국 남자가 있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래요. 패전 때 일본 사람들이 돌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 준 선생님이에요. 경찰이나 관리들에게 “빨리 짐을 꾸려라! 도망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줄 테니까 도망을 가라!” 한 거예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해서 한국으로 시집을 오게 된 거예요. 일본에서 느낄 수 있는 이상의 심정권을 체휼함으로써 그렇게 된 거라고요. 그것은 기적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이상할 것도 없어요.
모두 다 얼굴을 보라고요. 한국 여자들과 다르지 않아요. 얼굴이 하얗고 유순해 보이지만 한국 여자들과 꼭 닮았다고요. 그래서 일본보다 주변국가의 상식을 배우게 됨으로써 대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고요. 그래서 친밀한 나라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유대를 끊을 수 없는 인연을 맺는 것은 결혼밖에 없어요. 그래서 주위의 환경을 잊어버리고 점프해서 바다를 건너 시집을 왔다는 거예요. 현해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왜 선생님의 발은 이렇게 커요? 남자의 발로서는 너무 작아요. 작지요? 게타(げた)를 신는 일본 사람들의 발은 보통 어때요? 키가 170센티 이상의 여자들은 모두 다 선생님의 발보다 커요. 170센티 이상인 여자들, 손 들어봐요. 그리고 발을 내봐요. 게타를 신어서 옆으로 퍼지는 데는 한계가 있으니까, 길어질 수밖에 없어요. 이쪽은 두꺼워요. 게타를 신는 일본 여자들은 이쪽이 두껍다는 거예요. 힘을 주니까 두꺼워져요. 이중삼중으로 밀어붙이니까 허리가 굵어지지 않을 수 없어요. 조사해 보라고요.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그런 연구를 잘해요. 보면 “저 사람은 왜 저런 모습을 하고 있느냐? 이상하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스파이 공작을 많이 해요. 지금도 소련이나 중국에 스파이 훈련을 시켜서 보냈는데 걸리지 않아요. 지하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소련에도, 중국에도 70퍼센트가 있어요.
일본도 그래요. 선생님의 정보를 전달하는 일본 사람들이 있어요. 일본은 자위대이지요? 최고위층까지 연결돼요. 제국조사실도 모를지도 몰라요. 모르니까 멍하고 있어요. 지금 도쿄도 큰일이라고요. 규슈 지방의 경찰도 통일교회를 요주의단체로 여기고 “일본은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다. 문 선생을 입국금지…! 전멸시켜 버려야 된다.”
문 선생은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는데 일본 남자들은 문 선생을 원수권의 왕이라고 하는 거예요. 우익단체들, 극우단체들의 우두머리들 가운데서도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야쿠자의 간부들도 70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요? 파칭코의 주인들도 전부 다 한국 사람들이에요.
일본이 전부 다 비밀로 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일본군이 뭘 했는가를 전부 다 알고 있다고요. 그것이 세계에 알려지면, 일본 민족은 갈 데가 없어져요. 일본에서 한국 해변은 배를 타고 노를 저어서 얼마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먹을 게 없으면 침범해서 약탈해 간 거예요. 남부지방에는 일본 사람들이 와서 도적질해 가지 않은 곳이 없어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들이 이렇게 결혼한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영원히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런데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은 뭐예요? 여러분은 일본 사람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근본은 모두 다 한국 사람들이에요. 도요토미 히데요시 때 4만 명이나 부산 주변의 사람들을 일본으로 끌고 가서 유럽에 팔아버린 적이 있어요.
도자기의 제작은 중국보다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었지요? 감색을 내는 도자기의 기술은 고려인밖에 없었어요. 고려도자기! 영국과 일본이 도자기 세계의 왕좌를 점하고 있는 것은 한국 사람들을 끌고 가서 직공으로 썼기 때문이라고요. 일본이 영국에 판 거예요. 영국 문화와 연결되어서 외교적으로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었으니까 말이에요.
도쿄에 가보면 어때요? 일본 어디를 가더라도 좌측통행, 우측통행? 차를 운전하는 사람이 우측통행, 좌측통행? 「좌측통행입니다.」 동양에서는 좌측통행을 하는 나라가 없는데 어떻게 좌측통행이에요? 영국으로부터 배운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일본말을 쓰면서 영어를 섞어 가지고 지식인이라는 티를 내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에이고(英語)’ 하는 거예요. 화장터로 화장하러 보낼 때 ‘에이고, 에이고’ 하지요? 일본은 반대예요. 에이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에이고, 아이고…! “아이고, 죽겠다. 에이고, 눈물 난다.” 그러잖아요? “어려워서 죽겠다. 아이고, 죽겠다.” 하면서 한국말은 ‘죽겠다’는 말을 쓰다 보니 “좋아서 죽겠다.”라고도 해요. 맛있어, 죽겠다. 전부 다 죽겠다, 고생스럽다는 말을 해요. “아이고, 죽겠다! 에이고, 쳐버려라!” 하는 것은 공동묘지에 갖다 묻어라 그거예요. 매고 갈 때 ‘아이고’가 아니고 ‘에이고, 힘들구만!’ 장사를 해 갖다 묻어야 돼요. 역사가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보면 말이에요, 전부가 한국 사람이 조상이에요. 일본 나라의 70퍼센트 이상 조상은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나라의 어느 나라 셋째 딸이 가 가지고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됐다는 말이 있다고요. *3종의 신기(神器) 같은 것들은 한국 땅 어디든지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5천 년 전의 역사가 철기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본 나라 같은 경우는 2천8백 년인가, 2천 몇 백 년밖에 안 돼요. 한국은 5천 년, 7천 년, 8천 년 역사를 갖고 있어요. 고구려라는 것이 아시아 대륙을 지배했다고요.
일본 나라 왕들의 무덤을 보면 어떠냐? 고구려 사람이라든가 한국의 문화배경을 따라왔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랜 왕의 무덤 같은 데를 발굴을 못 해요. 뿌리가 증거되기 때문이에요. 경주는 일본과 가깝잖아요. 돌을 깎아 가지고 방패막이를 한 것이 경주 토함산의 대불이에요. 그것이 세계적이지요? 그래, 기술이 그만큼 앞서 있는 거예요.
미국 가서도 그래요. 이제 한국 사람을 미국 정부가 요리를 못 해서 걱정이라고요. 가서 3개월만 하면, 어디 가든지 밥을 얻어먹어요. 발음이 빠르기 때문에 글로 써서 하게 되면 발음을 다 해요. 가서 “아침 먹으러 왔습니다.” 하게 되면, 그 주인이 얘기하는 것을 다 듣는 거예요.
이상한 사람이 와서 달라니까 나와서 말하는데 “이놈의 자식, 찍짹거리는 걸 잡아 죽인다.” 하면 그냥 그대로 ‘찍짹거리는 걸 잡아 죽인다.’까지 써놓은 것을 가지고 그대로 발음을 다 할 수 있어요.
처음 들은 말을 “이놈의 자식, 잘못하면 찍짹거리면 잡아 죽인다!” 이렇게 써놨는데, 그 다음에 “당신이 ‘이놈의 자식, 찍짹거리면 잡아 죽인다.’고 말했지요?” 하는 거예요. “그거 너 어떻게 발음하니? 배워서 발음하기도 힘든데, 엊그제 만나서 얘기한 그걸 어떻게 해서 쓰느냐?” 하는 겁니다.
일본 사람은 ‘이놈의 자식, 찍짹거리면 잡아 죽인다.’ 하면 ‘찍짹’을 못 해요. ‘찌구째구’ 하는 거예요. ‘거리면’도 ‘멘’, ‘거리멘’ 하는 거예요. 또 말의 강약이 다 맞지 않아요. 그걸 맞추려면 3년, 5년, 10년을 하더라도 혓발이 돌지 않기 때문에 못 해요.
외국 선교사들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한국 사람이 가게 되면 반년만 되어도 밥도 얻어먹고 전도를 다 하는데 일본 사람은 가서 그렇게 못 합니다. 가타카나나 히라가나로 적어서 하는 그 발음이 엉망진창이에요. 10년 해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요. 그래, 일본의 방송이 뭐예요? 「엔 에이치 케이(NHK)입니다.」 엔 에이치 케이(NHK)에서 뭐라고 했느냐?
*“일본 사람이 외국에 대사로 나가려면 한국말부터 배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통하지 않은 외교관이 돼 버린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엔 에이치 케이(NHK)에서는 한국말을 어렸을 때부터 교육한다는 사실을 알아요? 문화적으로 보면 속국이에요. 그렇게 따라오는데 쓸 데가 없어요. 2차대전에 패하기 전에 동대의 졸업생들이 고등고시에 패스하는 데 있어서 70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었다고요. 그만큼 머리가 좋아요.
한국말을 할 때 부사나 형용사를 이중삼중으로 사용하니까 그것을 분석해서 해명하는 데 뇌수가 몇 배나 활용되기 때문에 천재에 가까워요. 그래서 한국 사람의 두뇌를 못 당한다는 거예요. 중국을 일본이 통치했지만, 그때의 통역원들은 모두 다 한국 사람들이었어요. 일본 사람이 통역하면 3분의 1밖에 몰라요. 한국 사람은 말하는 사람이 잘못하는 말까지 바로잡아서 통역해요.
그래서 훈민정음이에요. 백성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바른 음(音)으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정신이 훈민정음에 있다는 거예요. 창조된 모든 존재물들 가운데 소리를 내지 않은 것이 없어요. 조상으로부터 수천 대 모든 것들이 다 그렇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어떤 시대의 발음도 알아들어요. 발음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창조된 피조물이 5억 이상은 되지 않습니다. 5억 미만이에요. 그것들끼리 전부 다 통하는 소리가 있어요. 이야, 남쪽나라에 가보면 말이에요, 물고기들이 전부 다 노래를 해요. 이야, 놀랐다고요. 고기를 잡아보면, 반드시 소리를 내는 거예요. 적도에서 23도 권내의 고기들은 죽어도 꼼짝을 하지 않고 소리도 안 내는데, 남쪽에서는 잡기만 해도 소리가 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우루과이와 파라과이에서도 오랫동안 살았기 때문에 잘 알아요. 바다의 사정을 말이에요. 낚시왕으로 유명했다고요. 우루과이 같은 곳에서도 킹새먼보다 큰 고기를 잡은 기록을 갖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그러니까 “그 고기를 잡으려면 레버런 문한테 배워야 된다.” 한 거예요.
코디악도 그래요. 코디악의 큰 고기의 이름이 뭐라고요? 「헐리벗입니다.」 헐리벗을 잡는 데도 선생님이 기록을 갖고 있어요. 코디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아무리 큰 것을 잡더라도 80파운드를 넘지 못해요.
선생님은 200, 300파운드나 되는 것을 잡는데 말이에요. 그거 공식적인 낚시를 만들었어요. 미끼는 무엇 무엇을 쓴다 이거예요. ‘겨울에는 이것을 쓴다. 추는 깊이가 있으니까 가라앉는 속도에 따라서 달라야 한다. 상어가 미끼를 먹어버리니까….’ 하는 거예요.
이거 작은 발이에요? (웃음) 아무리 일본 여자가 도망가더라도 선생님이 뒤따라가서 붙잡아 오는 데 문제없습니다. 빠르니까 말이에요. 이것도 작아요. 옛날에는 이게 다 닿았다고요. 지금 형진님도 이거 전부 다 닿아요. 선생님도 옛날에 이렇게 하면, 이게 거꾸로 딱 닿아요. 지금도 이렇게 되니까 3단 뛰기를 하더라도 높이 뛰어요. 운동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몸이 유연해요.
일본의 그게 뭐예요? 덮어쓰고 머리를 때리는 훈련을 뭐라고 해요? 몽둥이로 서로 이렇게 훈련하는 운동을 뭐라고 하느냐고요? 「겐도(劍道)입니다.」 겐도! 그거 겐토(檢討)라는 말과 비슷해요. 선생님이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서로 무엇을 감추는 놀이를 하더라도 선생님이 일등이었다고요. 감추는 것을 눈이 감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엊그제 저 조그만 소나무가 새파랗게 보였는데, 오늘 아침에는 속이 보여요. 그 아래 숨겨놓은 것이 있어요. 손을 대버려요. 산 주위에 맹수가 지나다니지 않으면 풀밭이 흐트러지지 않지요? 쭉, 밭 주위를 둘러보고 무슨 흔적이 있으면 곰이나 늑대가 지나다니는 거예요. 그것은 발끝의 흔적을 보면 대번에 알아요. 토끼인지 꿩인지를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잘 판정할 수 있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도 찾아낸 거라고요. 그것은 아무나 못 해요. 지금은 영계도 다 밝혀졌어요. 언제든지 선생님의 가정 자체가 악의 세계, 지옥을 퇴치할 수 있는 대비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술 같은 것도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줘요. 원화도도 선생님이 시작했으니까 말이에요.
태권도는 직선운동인데, 직선운동은 지쳐버려요. 에너지를 소모하는 거예요. 이걸 좀 높여서 이렇게 하면 원형운동이 되기 때문에 에너지의 소모가 없어요. 원화도라는 것을 선생님이 시작했다고요. 마술 같은 것도 전부 다 감정할 수 있는 기술이 있어요. 여러분의 얼굴을 가만히 보면, 모두 다 나쁜 얼굴이 아니에요. 나름대로 잘생긴 얼굴로 독특한 성격들이 있어요. 보통의 여자들과 달라요. 모두 다 시키는 대로 방향을 맞추면 120퍼센트 결과가 생겨요.
여러분의 학력도 그래요. 도쿄의 중심에서 살고 있는 여자들과 비교하면, 여러분의 학력이 높아요. 그런 여자들이 한국에 와 있다고요. 도둑질하러 왔느냐, 도와주러 왔느냐? 일본에 돌아가서 3년이나 5년 동안 일본의 비밀을 찾아오라고 하면 몇 백 명씩 당장에 가능하다고요.
수천 명을 일본에 돌려보내서 일족을 이루려고 하면 어때요? 한국에 와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한국 사람으로 키웠기 때문에 일본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한국말을 가르쳐주고 자기 아들딸과 친구가 되게 만들면 대번에 한국 사람처럼 돼 버려요.
한국 사람은 대범해요. 지금부터 10년 20년 30년 후에는 일본이 휩싸여서 안 보이게 돼요. 지금 미국 남자들과 결혼한 한국 여자들도 강해요. 그런 여자들 가운데 미국 남자의 종이 돼 있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어요. 미국 남자가 여자의 종이 돼 있는 경우가 100퍼센트라고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가 그걸 걱정하고 있다고요.
한국 여자가 뭐예요? 공을 쳐서 날리는 운동이 뭐라고요? 골프! 골프가 지금 한국에서는 시가이(死骸), 죽은 다음에 남은 뼈…. 이것은 이렇게 머리뼈를 뽑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골프! 때리는 것이 아니에요. 불어 가지고 공중에 보이지 않게 7백 미터 이상 날아라! 이런 사상이 있어요. 7수! 팔자타령을 한다고 그러지요? 칠, 일곱 걸음! 팔자타령을 하게 된다면 도깨비도 산 도깨비, 도망가는 도깨비도 잡아서 타고 다닌다는 거예요. 미국을 골프의 왕국이라고 하지만, 요 몇 년 동안에 한국 여자가 세계 챔피언이 돼 가지고 미국 골프의 상은 미국 여자만이 받는다고 세상에 높여 놨는데 그 상을 타 가는 것이 누구냐 하면 한국 여자들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한국을 알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모르는 것이 상식인데, 거기에 조그마한 궁둥이가 탄탄하고 어깨가 나무통같이 말이에요, 나무 뿌레기 통을 잘라놓은 것같이 요렇게 생긴 사람들이 힘이 없는 줄 알았는데 힘이 어디서 나는지 들이치면 골프…. 치는 것보다도 훅 부는 것 같은데 공중에 날아가서 ‘어디 갔나, 어디 갔나?’ 하면, 벌써 몇 백 리 저기에 가서 “이야, 적중 타파다!” 땡, 소리가 나요.
아무리 미국 여자라고 하더라도 5초, 10초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5초, 10초 앞서면 얼마나 더 멀리 가겠느냐 이거예요. 불어버리는 것 같지만 높이 떠서 날아가요. 뜰 때도 중력이 아무리 해도 그거 친 여자의 힘이 크니까 저기 올라갔다가 이렇게 떨어져요. 3분의 1 이상 연장한 자리에 떨어지니까 아무리 잘 치는 여자라고 하더라도 한국 여자의 골프를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 설악산에 있어요. 그 골짜기에 우리 골프장이 있어요. 그 골프장의 모래가 백모래예요. 일본 같은 데도 수천 골프장이 있지만 골프장 모래 중에 하얀 모래가 없어요. ‘그거 어떻게 하얀 모래냐?’ 이거예요. 우리 골프장이에요. 거기에 요즘에 고기들을 기르는 거예요.
메기, *그리고 잉어, 붕어, 뱀장어가 있다고요. 뱀장어를 뭐라고 그래요?「우나기(うなぎ)입니다.」우나기! 그 4종류를 한국 강에서 양식해 가지고 판매하는 곳이 많아요. 그거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는 비밀스러운 곳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훈모님의 남편이 그것을 하고 있어요. 고기를 양식하는데 그 물은 온수, 따뜻한 물이에요. 온천에서 물을 빼내는 거예요. 목욕탕에서 사용한 물을 보급해도 충분해요.
뭐 주위에 눈이 쌓여 있지만 낚시를 할 수 있어요. 잉어나 붕어 같은 것들은 민감해요. 뱀장어 같은 것은 진흙 속에 숨어서 머리만 내놓고 있는 거예요. 한겨울에도 뱀장어를 잡을 수 있어요. 낚시도 할 수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어젯밤에 선생님이 1시 지나서 여기에 왔다고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와이를 거치고, 라스베이거스까지 갔다 오느냐 이거예요.
올해도 4월 이후로 여덟 번이나 라스베이거스에 갔다 왔어요. 그러니까 사진을 찍어서 “문 선생이 도박장의 두목이 된다. 1년에 여덟 번이나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했다.” 할지 모릅니다. 문 선생이 큰 도박장, 카지노에 가면 모두 다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는데 이름은 몰라요. 이상한 남자가 나타났다는 거예요. 10명, 20명을 데리고 가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이 카지노에 구경하러 가면, 모두 다 졸졸졸 기차의 차량들처럼 따라와요. 유명하다고요. “녀석들의 무리가 나타났다. 이야, 돈을 거는 것도 대단하다.”고 한다고요. 구경만 하더라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조그만 남자이지만, 도박할 때 돈을 거는 것도 대범하다 이거예요. 자주 오는 사람들도 감탄할 수 있게 노는 거예요. 그게 백발백중이에요. 전부 다 지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이 중간에 들어가서 얘기해 주면, 누구든지 돈을 따는 거예요.
선생님이 30년 동안이나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 세계를 연구하고 있다고요. 사탄 세계의 경제권 뿌리가 카지노이니까 말이에요. 어차피, 손을 대야 할 것을 그 사람들에게 지면 안돼요. 그래서 우루과이에서 남미 최고의 카지노 왕궁이 선생님의 회사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바마예요, 아바마예요?「오바마입니다.」오바마는 ‘오빠야, 밥 다오!’ 하는 오바마라는 거예요. ‘아빠야, 밥 다오! 아바마….’ 하는 것하고, 어느 쪽이 옳아요? 오빠도 도적놈이에요. 오빠가 해와를 타락시켰지요? 오바마보다도 아바마라고 하고, ‘마’ 자를 집어넣지 않고 아바나라고 해야 돼요. ‘가’는 남자라면, ‘나’는 여자예요. 가나다라, 남자가 여편네를 해 가지고 다라, 다 받아 가지고 라, 벌여놓지 않고 어떻게 하느냐? 나를 받아다 꽁꽁 싸 가지고 우리 아들딸까지 먹여 살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마바사아예요. 가나다라, 마바사아, 자차카타, 그 다음에 파하예요. 울고 웃는다 그거예요. 좋아서 웃고, 쫓겨나니까 웃어요. 파하, 두들겨 맞았으니 ‘하하’ 하고 웃어요. 일본도 이 글자를 없애는 사람은 쫓겨난다 그 말이에요. 미국 놈도 이 글자를 없애면 쫓겨난다. 암만 너희들이 그래도 주인은 나다 이거예요.
이 발음을 완전히 할 수 있는 훈민, 국민을 가르치는 발음을 하는 것은 이 글자밖에 없어요. 이 글자를 모르는 사람은 쫓겨난다 이거예요. 종밖에 안 돼요. 종이 안 되면 죽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 내용이 그렇게 돼 있어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가. 문 총재의 해석법입니다. 계시적이에요. 어쩌면 문 총재가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푼 것이 그렇게 딱딱 들어맞느냐는 거예요.
인생 생활이 별것 아니에요. ‘먹고 자고!’ 해봐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입니다. 여섯 가지에서 일곱 가지, 여덟 가지, 아홉 가지, 열 가지….
사 육(4×6)은 얼마예요? 「24입니다.」 사 육(4×6)이 얼마라고요? 「24입니다.」 24, 그 다음에 사 팔(4×8)은 어떻게 돼요? 「32입니다.」 24는 뭐예요? 결혼하는 거예요. 24에 결혼을 해요. 결혼해서 아들딸을 가져야 돼요.
4살이 되어야 아버지를 알아요. 4살 될 때는 어머니의 무릎을 떠나서 아버지를 찾아가야 돼요. 6살 되면 유치원에 가는데, 요즘에는 자기 쌍을 서로 지켜줘야 되겠기 때문에 짝패를 만들어 줘야 된다고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자라던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4살까지는 어머니가 길러 가지고 “네 아버지가 나보다도 대장이다.” 하면서 가정제도에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유치원에 6살이 돼서 들어가요. 다섯 여섯 일곱 살까지예요. 3년 만에 소학교에 들어가야 돼요. 일곱 여덟 아홉 살까지는 소학교 3학년, 그 다음에는 아홉 살, 열 살, 열 하나, 열 둘까지, 4년까지는 졸업해야 돼요. 열두 살이면 소학교를 졸업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살림할 수 있는 모든 상식을 끝냈으니 사회에 들어가야 돼요.
고등학교도 6년이에요. 그거 왜 6년, 6년으로 했어요? 열 여덟 살까지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돼요. 스물 네 살까지는 결혼을 안 하면 안돼요.
아담 해와는 쌍둥이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실체가 말이에요. 하나님 속 가운데 바른쪽에는 아들, 왼쪽에는 딸로서 두 아기를 품어 가지고 뱃속에서 큰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다. 볼록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이렇기 때문에 바른쪽이에요. 바른쪽은 라이트(right)라는 거예요. 라이트는 힘이라는 말이에요. 중심이 된다는 말이거든, 영어로 말하면. 남자는 벌써 바른쪽에 서요. 왜 오른쪽이 남자여야 돼요? 왜 동양 사람은 오른쪽을 써요? 한국에서 왼손잡이는 시집가기가 힘든 것을 알아요? 층층시하의 양반집에 시집갈 때는 왼손을 쓰니 줄 때도 “아버님…!” 이러면 어떻겠어요? 무엇을 받으려고 해도 이러는 거예요. 바른손을 모시고 따라갈 수 있게끔 난 대로 가르쳐주는 거예요. 바른손이 앞서야 돼요. 바른손이 안전하다는 거예요.
왜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쓰느냐? 서양 사람은 바른손과 왼손도 몰라요. 서양 사람보다 나아야 돼요. 선생님이 글을 쓰는 데는 바른손으로만 쓰지 않았어요. 왼손으로도 썼어요. 입으로도 쓰고, 발로도 썼어요. 우리 종조할아버지가 형태네 집에 도망을 가서 지낸 거예요. 영원히 집행유예와 같이 되어서 고향에 못 와요.
손자를 자랑하는데 “이야, 우리 문 씨 가문이…! 이렇게 내가 도망을 다니지만 망하지 않소. 천하에 천재적인 손자가 자라고 있는데, 발로 글을 쓰는데 발로 그 체 잡은 글도 과거 보겠다는 사람이 못 따라갑니다. 천재 손자를 가진 우리 집안을 무시 못 합니다.” 하면서 자랑했다고 그래요. 그런 말을 형태한테 들은 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손자가 있는데 천재적이어서 입으로도 글씨를 쓰고, 왼손으로도 쓰고, 그 다음에 발로도 쓴다 이거예요. 서양 놈들보다 나아야 되겠다고 해서 가르치겠다고 발로 글을 쓰는데, 그 큰 대필로 쓰는데 명필 이상 써서 내갈겼다고 한 거예요. 사서삼경, 중국 문화에 있어서 예언서까지 능통한 학자로 칭찬받은 그 할아버지가 천재라고 자랑하니만큼 그 집안이 훌륭한 집안이 된다는 꿈을 가졌겠어요, 안 가졌겠어요? 「가졌겠습니다.」
선생님이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있으니 편안할 날이 있겠어요? 지금도 이 시간 끝나자마자 거문도에 가야 할 텐데…. 어저께 1시 반에 잤지만 1시간 반도 못 잤어요. 1시간 15분쯤 자는데 바람 소리가 윙윙윙, 나는 거예요. ‘이야, 이거 오늘…! 황선조가 무슨 농어가 잡혔다고 하더니 농어 똥 국물도 못 보겠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늘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미난 얘기를 들어도 보고, 재미있는 얘기를 한 거예요.
오늘 무슨 사다리라고요? 「둥글둥글한 사다리입니다.」 그거 유명한 말입니다. 천하가 그 말에 홀려서 보따리를 다 집어치우고 문 총재를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수수께끼의 왕궁이 날아다니는데, 세계가 붙어 떨어지지 않고 따라다닐 수 있는 그런 말이에요.
하나님은 한국에 있지 딴 나라에 없습니다. 일본 나라에는 없는 거예요. 미국은 미끄러진 나라 아니에요? 미국에는 더욱이 없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이니 말이에요.
‘나케무아!’ 해봐요. 「나케무아!」 나케무아를 한국말로 반대로 하면 뭐예요? 「아무케나!」 아무케나예요. 일본 나라에서 정치하는 데 아무케나 살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어요. 바다에 가면 바다에서 살아야 되고, 산에 가면 산 살이, 농사지으면 농사꾼, 석산에 가면 석수꾼, 굴 파면 굴 파는 꾼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 아무케나 적당히 살지 않으면 안돼요. 나케무아, 나를 캐 가지고 무아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나를 소개해 준다는 거예요.
옥중으로 갈 때 나를 캐서 내 자신을 잊어버리고 그 옥까지도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나를 캐서 내가 불평하지 않고 없는 사람과 같이 살자는 거예요. 나무아미타불은 그거 얼마나 길어요. 나무아미타-불! ‘타불’ 하면 숨을 못 쉬어요. ‘타’ 하고 불만 하면 안돼요. 숨을 한번 쉬고 ‘타-불’ 하는 거예요. 거기서 사위기대를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거 박자가 맞아야 돼요. 도수가 맞아야 된다고요.
네 신랑이 어드런 사람이야? 「지금 약사인데요….」 미남이야, 추남이야? 「미남입니다.」 미남이면, 아들딸을 잘 길러야 돼! 아기가 몇이야? 「넷입니다.」 잘 길러야 돼. 아들이 몇이야? 「하나입니다.」 딸들은 몇인가? 「셋입니다.」 바람피우고 시집가기 쉬워! 너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은 여자야. 눈을 보면 말이야. 코를 보나 입을 보나 말이야.
눈도 쌍꺼풀이 묘하게 생겼어요. 쌍꺼풀이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눈알이 미궁에 숨겨놓은 다이아몬드 보석 같아! 공부도 잘했겠구만. 소설 같은 것을 읽기 좋아했지? 그렇지? 읽기는 좋아하는데, 말하는 것은 함부로 얘기하지 않아요. 차근차근 가려놓을 줄도 알아요. 그런 생각이니 남편을 섬기는데 남자가 우락부락해 가지고 매도 더러 맞아 흠도 몇 가지 있어야 고운 얼굴이 보통 얼굴로 보이게끔 만들어서 남편하고 잘살 수 있고 아들딸도 기를 만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구. (속삭이시는 목소리로)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무섭고 훌륭하다는 거예요. 일본이 언제 망하게 되는지 알아요. 동경으로부터 동서남북, 동쪽 나라, 서쪽 나라, 남쪽 나라, 구주하고 북해도…. 그 다음에 하코네예요. 하코네의 야마(やま; 산)는 쓰시마에서 가을이 되면 보여요. 옛날에 중국 사람들과 장사하던 거예요.
쓰시마는 뭐냐 하면 해적 새끼들을 기르는 훈련장소입니다. 숨기 좋아요. 거기에 별의별 고기들이 숨어 살아요. 해적이 좋아하는 거예요. 거기에 드나드는 장사꾼은 3분의 2가 스파이 아니면 드나들지 않아요. 해적들의 훈련소라는 거예요. 새끼 해적! 배 잘 타고 다니는 거예요.
일본이 잠수함을 만든 것도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의 골짝으로 미국을 피해 다니며 만들었던 것을 알아요? 그런 걸 다 모르지요? ‘세토’라는 것은 비밀 바다, 안방 바다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 왔댔자 여기에서 해적을 기른 건 모릅니다.’ 하는 그 말 아니에요? 세토나이카이! 세상에 도수를 못 맞추는, 도적질할 수 있는 해적단의 안방이다! 새끼 해적이라는 거예요. 야쿠자가 그것을 해요, 야쿠자! 야쿠자의 비밀초장이다. 초야가 돼요. 장마당에서부터 외국의 물건을 도적질해 팔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 한국의 백제라는 것이 뭐냐? 백 번 건너가더라도 따라갈 수 없어요. 백제 문화를 일본이 배워 가려고 한 거예요. 일본도(日本刀)를 만드는 그 골수기술을 백제가 먼저 개발한 것을 알아요? 당나라가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 부산하고 짜 가지고 고구려와 부여 나라를 점령하려고 했어요. 경주는 당나라의 동맹국이었어요. 한국에 중국을 중심삼고 불교문화, 당나라 문화를 가진 곳이 경주예요.
우리 시 시(CC; 센트럴시티)에 가게 되면 무슨 금방에 들어가요? 「신라입니다.」 신라가 한국에 당나라를 중심삼고 불교문화를 수입한, 불교의 전체를 받아들인 나라입니다. 불교, 그 다음에는 뭐예요? 「유교입니다.」 유교문화는 어디예요? 백제예요, 백제.
종교가 나와요. 불교라는 것은 자기 자체가 해탈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몰라요. 유교는 어때요? 유교의 총론이 뭐냐 하면 원형이정(元亨利貞), 우주의 근본 움직이는 길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나라의 법도라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알았어요. 인의예지(仁義禮智), 인간 세계의 예지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는 거예요.
사람을 중심삼은 가정제도를 몰랐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를 말하지만 하나님이 사람을 닮은 인격적 신이 되지 못했어요. 불교는 신을 따로 놨어요. 자기가 해탈한다고 했습니다.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하늘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사람이 완성하려면 하늘 법을 안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말했지만, 하나님이 사람을 닮아 생산할 수 있는 실체를 필요로 하는 것을 몰랐어요.
‘상하’ 했으면, 천리의 도리로 하게 되면 오른쪽이 위이니 우좌전후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상하는 옳았는데 좌우라고 했어요. 형제도 맞아요. 상하, 부자지관계하고 부부관계를 중요시했기 때문에 부자와 부부는 일체를 말하지만, 형제는 가인 아벨이 싸우기 때문에 일체를 몰라요. 상에 무엇이 빠졌느냐 하면, 중이 빠졌어요. 상중하, 그 다음에는 우중좌! 이 가운데 같이 통해야 돼요.
그 다음에 전후, 가인 아벨이 거꾸로 뒤집어졌다고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거예요. 동생이 앞에 나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쫓겨나 가지고 상하를 만들어야 하나님이 아들을 이 땅 위에 보내서 다시 만드는 거예요. 중이 있어요. 핵이 있다는 거예요. 아까 말했지요? 사다리를 놓으려면 받침이 있어야 돼요. 거기에 핵이 있어요. 상중하예요.
좌우라고 하게 되면 거꾸로 됐어요. 뒤집어진 거예요. 이것이 엇나가는 거예요. 바른쪽에 꽁지가 오는 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상중하, 우중좌, 그 다음에는 전중후예요. 이래 가지고 방위적으로 할아버지가 울타리가 되어야 되고, 아버지가 울타리가 되어야 되고, 오빠가 울타리가 될 수 있는 안방 아기집이 되어야 돼요. 자손만대가 자는 집이에요.
그건 먼 굴을 지나 가지고 별동부대로서 어디에 있어요? 아기집이 어디에 있어요? 아기집이 바른쪽에 있나, 왼쪽에 있나? 어디에 있나? 자궁이 어디에 있어요? 질궁과 꼬부라진 데예요? 직선운동을 하는 제일 깊은 데예요. 척추의 맨 빈 데, 골반하고 척추하고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그 중간 스페이스(space; 공간)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기집이에요.
아기가 크면 클수록 골반이 점점 열렸다 닫혔다 할 수 있어요. 남편의 기분이 나쁘면 “이놈의 여편네…!” 해 가지고 골반에 붙은 것을 떼버리면, 아기집이고 뭣이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의 골반 사이에 숨은 아기집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해적들의 모래섬과 같이 언제든지 간단히 팠다가 간단히 묻는, 잃지 않고 주인이 될 수 있는 편리로 쓰는 그러한 창고가 아니에요. 놀음놀이를 하는 장소가 아니라는 거예요.
만국의 역사를 창조해 낼 수 있는 아기들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생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아담은 둘째 하나님이고, 셋째 번 하나님이 손자예요. 손자에서부터 4대가 벌어지게 된다면, 거기에서부터 5대째는 뭐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끝이지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나라가 되려면, 여기에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여자가 왼쪽입니다. 그거 알아요?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가질 수 있고 기를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상현을 기를 수 있고, 젖을 먹여 키우는 것이 양반집의 마님인 것을 알아요? 대갓집의 안방 마누라는 어머니고, 동네 손님이나 나라의 손님은 사랑방에서 만나는 거예요.
거기에는 윗자리가 없어요. 천사장의 자리를 윗자리로 한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윗자리의 중심에 자리 잡아 가지고 윗자리의 주인을 통해서 심부름을 할 수 있는 천사 세계라는 거예요. 가인 세계와 아벨 세계의 쌍들이 화합할 수 있는 기준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왼쪽에서 가까이 있을 수 있는 자리가 여자의 자리입니다. 어머니 자리예요. 하나님 자리, 아들 자리, 어머니 자리는 셋째 번이에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아들의 자리와 딸의 자리…. 그 다음에 여섯 번째의 자리가 이겁니다. 이 집을 받아야 돼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아들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세워야 돼요. 하나님의 왼손, 이것을 물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게 접붙여 놔야 됩니다. 아들을 못 낳는 여자는 쫓겨납니다. 그거 알아요? 주인 되는 법이 없어요.
그래, 한국에는 첩이라는 것은 제사에도 참석을 못 했어요. 기취의 관계는 그랬다고요. 그러한 엄격한 하늘의 도리의 사실을 볼 수 없고, 알 수 없었던 그런 전통을 따라와서 모양이라도 만들어 놓은 민족은 세계에 한민족밖에 없어요. 그래, 공산당이 여자들을 마음대로 타락시켜 가지고 팔아먹고 다 그런 거예요. 여자들을 납치해다가 파는 장사들이 공산당 세계에 있는 것을 알아요? 그런 놀음이 하늘세계에는 없어요. 그건 핏줄이 다르니까 그래요.
하나님의 아내, 참아버지의 아내, 어머니가 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아내를 가지고는 무형이니까…. 어머니의 자리는 없어요. 사람이 이중인데, 실체의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무형의 아버지를 모시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을 길러서 집을 떠나는데,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서 젖만 먹으려고 하다가 굳은 것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옥수수나 감자를 먹고, 토마토를 먹고, 밤을 따 먹고 다 이러니까 어때요? 그런 것들이 어머니의 품에 없으니 집을 떠나야 돼요. 집을 떠나면 아버지의 뒤를 따라가요. 아버지가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자연을 깊이 연구했어요. 동산의 열매들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땅에 사는 벌레들까지도 잘 알아요. 기를 줄 알아요. 날아다니는 새도 길러본 거예요. 자연에 대해 누구보다도 깊이 관계한 거예요. 왜? 아담이 다스리고 길러서 보호해 줘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 귀한 물건이니 아들로서 귀한 물건을 귀하게 길러 가지고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농촌에 들어가면 농사짓는 법을 배워라, 바다에 있어서 어부가 되라 그거예요. 그 다음에 몽골에 가서 말 타는 법을 배우라는 거예요. 산에 산 소도 있지만 산 말이 있어요. 말이 위가 넷이에요, 하나예요?
말이 위가 넷이에요, 소가 위가 넷이에요? 「소가 위가 넷입니다.」 말은 어때요? 「하나입니다.」 그것도 모르는구만! 소하고 말하고 있으면, 누가 이기겠어요? 말이 뿔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황소는 뿔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아무리 말이 빨리 넘고 뛰더라도 뿔이 없기 때문에 어때요? 뿔이 없는 말이 발통으로 찰 수 있으되, 머리는 못 대요. 그렇다고요. 뿔이 있어요. 들소도 그래요. 들의 말도 들소를 못 잡아먹어요. 들소는 배고플 때 받아서 쓰러지면 가죽을 벗겨 가지고 먹을 줄도 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말도 기를 줄 알고, 소를 잘 타요. 말이 없으니까 소밖에 탈 수가 있어요? (웃음) 암소보다는 황소를 탄 거예요. 보통 암소를 때려 몰면 앵앵거리면서 어떻게 해요? 암소는 뿔이 작기 때문에 발로 차려고 그래요. 앞으로 달리는데 뒷발로 차 가지고 무슨 효과가 있겠어요? 백 번 차야 무효예요. 그래도 자기 잡아먹으려고 하는 호랑이는 차 가지고 도망갈 수는 있어요.
황소는 받으면 호랑이의 심장까지 구멍을 뚫어놓을 수 있어요. 호랑이를 만나더라도 목동이 황소 앞발 속에 가만히 있으면, 호랑이도 ‘알아 모시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어흥!’ 하고 한 번, 두 번, 세 번을 그러더라도 그 삼각지대에 감싸고 있는 사람을 내놓지 않으면 호랑이도 도망간다고요. 받아쳐요. 들어와 봐라 그거예요. 호랑이는 타고 넘는데, 그 아래를 들이받으면 배때기가 터져 가지고 한방에 나가떨어져요.
내가 호랑이가 사람을 잡아먹는데 얼러서 잡아먹는 그것까지 공부한 사람이에요. 배웠어요, 우리 할아버지한테. 개가 호랑이를 만나면 ‘왕왕왕 왕, 애애앵!’ 한다고요. 개고기가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강아지 소리, 엄마 찾는 강아지 소리를 ‘애애애앵, 왕왕왕!’ 하게 되면 호랑이가 잡아먹기보다도 ‘내가 좋아하는 개새끼 소리를 하누만!’ 한다고요. ‘왕왕왕…!’ 하는데, 요만한 중개들은 그 주인인지 물겠다는 호랑이인지 모르고 ‘앙!’ 하고 그러면 호랑이가 뒤로 물러간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일리가 있어요. 점점 그래 가지고 강아지는 고개에 올라가고, 호랑이는 밑창에 있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기진맥진 되었는데, ‘어흥!’ 하는 거예요. 뒤로 도망가는데 ‘한꺼번에 내가 잡아먹기 좋은 밑창에, 골짜기에 떨어져라!’ 세 번만 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떨어졌다고 하면 앉아서 요리조리 이래 가지고 정신을 빼놓게 하고 잡는 거예요. 자기도 뛰어 가지고 흉내를 낸다고 호랑이 흉내를 낼 수 있어요? 몇 길을 떨어져 이렇게 바라보다가 정신이 나가 땅만 보니 발길로 날아가면서 차게 되면 뻥 굴러 나가는 거라고요. 빙글빙글 옆으로 돌다가 어떻게 하느냐? 또 조금 한 발로 늦춰 가며 놀자고 하면서 뒷발을 여기에 두고 왔다 갔다 하다가 그 박자에 못 맞추면 ‘에라, 엥!’ 하고 한꺼번에 물어제기는 거예요.
이런 말도 선생님한테 처음 듣지요? 호랑이를 내가 만나게 되면 강아지 소리부터 중강아지, 그 다음에는 큰 수강아지가 ‘으르릉, 왕왕!’ 하는 소리를 하는 거예요. 부잣집 할아버지도 잠자다 뛰쳐나올 수 있게끔 무섭지만, 암만 큰소리를 해도 호랑이 소리만 할 것이냐? 자기보다 못할 줄 알았더니 따라와 가지고 ‘으르릉, 왕!’ 하니까 뒤돌아 도망을 가는데 골짜기에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옆에 떨어지니 ‘야, 이 녀석아! 이리와 앉아!’ 이래 가지고 같이 놀다가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노기에 불타 있는 것을 먹으면, 독이 있다는 거예요. 독을 풀게끔 해 가지고 ‘아, 왜 또 놀지 않아?’ 하면서 화합할 수 있는 거기에 동맥이 끊는 피가 확 튀어 나옴으로 ‘왕!’ 하는 소리에 피가 올라가 심장이 멎게 되면, 그 다음에는 독이 다 빠진 고기를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호랑이라면 독 빠진 사람을 잡아먹겠어요, 독 있는 사람을 잡아먹겠어요? 이빨이든 손톱이든지 긁게 되면 가죽이 벗겨지고, 피가 나올 수 있는 독이 꽉 찬 독살 맞은 사람을 잡아먹겠어요? 독 없는 것을 잡아먹어요.
선생님도 뱀장어를 잡을 때는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거든요. 벌써, 보면 알아요. 게 구멍 같은 데 들어가 있으면, 딱 보고는 어떻게 하느냐? 감탕이 매끈매끈하거든! 손에 감탕을 묻히면 매끈매끈한 거예요.
꽁지로부터 이렇게 점점점 강하게 들어가더라도, 여기까지 가더라도 왈카닥 안 해요. 쥐면, 꽁지를 하게 되면 쓱 해 가지고 싹싹 쓸면서 내려와요. 세 번만 하고, 그 다음에 중에서부터 이렇게 살살 해 가지고 대가리를 만지는 거예요. 대가리까지 만지지만 물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내려올 때 한 번 꽉 쥘 때는 뱀장어가 힘이 빠진 거예요. 그 다음에 꽁지를 살살 내가 기분 좋게 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데도 그런 방법을 배울 줄 알아야 돼요. 덮어놓고 내 사랑이라고 강제로 해 가지고 야단하고 다 그러면 안돼요.
그래, 살살 뱀장어를 1인치만 딱 물고 잡아야 돼요. 너무 물었다가는 안돼요. 혓발까지 이러면 하루 종일 밥을 못 먹어요. 밥맛이 없어요, 미끈미끈해서. 여기 앞니에서부터 3분의 1로 해서 딱 무는 거예요.
아무리 큰 뱀장어라도 말이에요, 배꼽까지 늘어지는 것도 달려 나오는 거예요. 망태에 집어넣으면, 망태기에 자기가 좋아서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잠자다가 잡아먹히는 거예요. 잠자다가 잡혀 먹히니까 독기가 없어요.
그래, 짐승들이 냄새를 잘 맡는 거예요. 냄새를 다 맡지만, 그냥 그대로 수풀 많은 데 아니라 반드시 자갯돌이 있는 데라든가 모래사장 같은 데, 수풀이 없어 가지고 이슬이 자기 몸에 묻지 않는 그런 곳에 가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이슬이 다 떨어지게 해놓고 산등에 올라가서 잡아먹는 거라고요.
그래, 선생님이 재미있는 얘기를 하지요? 「예.」 재미있어요? 일본 할아버지보다 좋고, 일본 아버지보다 좋고, 일본 신랑보다 좋은 거예요. 아들딸을 쌍둥이로 낳는데, 앞으로 이상적인 우리나라의 임금은 낳은 아들딸을 교육을 별도로 해서 시키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왕궁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대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들과 손자들이 많은데 너희들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키고 싶겠나, 한국 사람만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키고 싶겠나? 세계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들딸하고 결혼시키겠나? 선생님이 매일같이 교차결혼을 하라고 그랬어요, 교체결혼을 하라고 그랬어요? 너희들 가운데 교체결혼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봐라!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한 사람도 일본 사람들 끼리끼리, 한국 사람들 끼리끼리 결혼하지 않고 전부 다 교체결혼을 했어요. 거기에 들어가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50이 넘은 사람도 있을 거라고요.
앞으로 그래요. 몽골 사람은 인류의 조상, 뿌레기이고 인도 사람은 맨 마지막에 흘러가 가지고 걸러서 생긴 거예요. 왕손은 몽골 사람들 가운데, 인도 사람들 가운데 나와요. 인도의 좋은 궁의 이름이 뭐라고요? 「타지마할입니다.」 요즘에 불탔다는 얘기가 나오더만! 「예,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이야, 인도 사람이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인도 사람은 말이에요, 코가 서양 사람을 닮았어요. 키가 서양 사람을 닮았어요. 몽골 사람은 동양 사람과 같아요. 버마는 인도와 경계선이 돼 있어요. 버마라는 것은 보통 씨가 아니다 그 말이에요. 인도(印度)라는 것은 도장을 친 도수의 맞춘 족속이에요.
인도 사람이 미국에 와서 순백인하고 결혼을 많이 해요. 북위 23도, 남위 23도예요. 인도 사람하고 백계노인,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족속은 북극의 해적단 족속들이에요. 운수를 따라, 방수를 따라, 북방이나 남방이나 상대 방수를 찾아가요. 일본 사람이 섬나라니 반도를 찾아가요. 늘어져 달려 있는 것은 볼록밖에 없잖아요. 잡을 것이 그것밖에 없어요.
오목을 가진 여자들이 있으면 꿈에라도 볼록을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 볼록을 잡아서 내 자궁을 통해서 오목에 나올 수 있을 때까지 붙들고 안 놓는다고 하는 인내심을 가지면 남자 아기를 낳는 거예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남자의 불알, 볼록을 여자는 절대 손을 놓으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없어집니다. 날아가 없어집니다.
그래, 선생님이 교차가 아니라 교체결혼을 한 것이 몇 천 쌍이에요? 6,516쌍이에요. 그러니까 1만 3천 명이 들어와 가지고 교체결혼을 했으니 어땠겠어요?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는 교체결혼을 꿈에도 생각 안 할 텐데 ‘도적한테, 산적 왕한테 잡혀가 가지고 우리 아들딸이 교체결혼을 했구만!’ 하고 생각할 때 가만히 있겠어요? 일본 나라도 뒤집어지고, 한국 나라가 뒤집어진 거예요. 어차피 뒤집어질 바에야 소문내 가지고, 알려주고 뒤집자는 거예요.
지금은 교체결혼을 못 하게 되면 축에 못 끼어요. 문화세계에 있어서 문 총재가 라스베이거스까지도 팔아먹을 수 있는 그런 재간을 배워 가지고 왕 중의 왕의 후손을 남길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교체결혼을 해요. 아벨유엔을 발표하고 결혼식을 해주는데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193개국과 194개국이에요. 가인유엔보다 아벨유엔이 하나 더 많아요, 하나. 194개국이에요. 아벨유엔은 194개국의 간판을 붙이고, 이미 다 알고 있어요. 이제 발표하는 것입니다. ‘반기문!’ 해봐요. 「반기문!」 문기반! 「문기반.」 반대예요. 거꾸로 돼 있어요. 바로 세워 가지고 문 기반을 만들어요. 한국 사람의 이름이 반기문이에요. 문기반, 문 위에 기반을 닦으니 하와이 섬에 왕터를 닦는 거예요.
미국의 이상적인 놀이터가 하와이의 해수욕장인 걸 알아요? 일을 해 오라는 것입니다. 아담, 담에 빠져 버려서 어디 가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일을 해오는 여자가 생겨난 것이 하와이예요. 해와라는 뜻이에요. ‘일 해와’ 하는 것이 하와이예요. 딱, 그러면 하와이라는 말은 해와라는 말이 돼요.
아, 담이 막혔던 것이 물에 빠져 버려서 재림주가 배 탈 수 없으니 헤엄쳐 가지고 육지에 상륙해서는 신랑을 맞을 수 있는 신부가 잔칫상과 더불어 나라를 준비해 모실 줄 알았는데, 하와이 섬나라도 미국의 한 섬이 되기 때문에 미국을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서 미국 본토와 연결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해방된 해에 선생님이 몇 살이었어요? 1945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스물 다섯 살입니다.」 스물 다섯 살이에요.
거기에 3년 4년, 28세까지 되면 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신부인 해와가 일을 다 해왔으니 하와이예요. 남편을 기다리는 준비를 했으면 말이에요, 어떻게 하느냐? 거기에는 세계의 악한 사람들과 선한 사람들이 도망을 와서 피해 사는 도피성이에요. 태평양 도피성 중에 악한 중에 악한 사람, 선한 중에 선한 사람들이 와서 산다는 거예요. 도적놈만 사는 줄 알았더니 충신도 살아요. 섞어져 있어요.
다이아몬드 마운틴도 거기에 있어요. 거기에 바다의 고기들하고 같이 들어가 키스도 하고 헤엄치는 거예요. 그런 고기들, 상어 새끼도 잡아서 삶아먹을 수 있다고요. 그 다음에 거기에 바다 짐승들뿐만 아니라 늑대, 호랑이, 표범이 다 있어요. 하와이에 말이에요.
하와이에 들르면, 내가 어디든지 가서 낚시를 해요. 가면 낚시해요. 이번에는 하와이에 많이 들렀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갈 길이 바쁘다는 거예요. 하와이에 있으면서 여덟 번을 라스베이거스에 갔어요. ‘라스’라는 것은 큰 보자기라는 거예요. ‘라(large)’에다가 에스(s)를 붙였으니까 라스이고, ‘베가’ 할 때는 거지패들이에요. 도망을 온 패들이에요.
큰 거지 떼거리의 도적놈들이 모여 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뭘 하느냐 하면 도적질하기 위해서 속이고, 그 다음에 몸을 파는 거예요. 음란의 산골짜기가 됐어요. 산적이 부잣집 마나님을 잡아다가 아내로 삼고, 자기 아들딸은 산적의 왕자 왕녀지만 평민을 중심삼고 과거에 득세해 가는 사람들을 서울 오기 전에 목을 지켜 가지고 잡아다가 사위 삼아요. 그리고 며느리는 따라오는 약혼녀를 며느리로 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적 세계의 왕국을 만들어 놓은 것이 마피아요, 일본의 야쿠자요, 깡패 무리라는 거예요. 그늘 아래 숨어서 살고 있어요. 이것을 다 잡아 죽일 수 없으니까 잔칫날에 “너도 매스(mass) 결혼식을 하라!” 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무슨 결혼이라고요? 「합동 교체결혼입니다.」 교차가 아니라 교체예요. 교차결혼은 고관 집 아들하고 딸끼리 하는 거예요. 그건 한 쌍이 하지만, 이건 교체결혼이에요. 나라와 나라가 합해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하와이 섬밖에 없어요. 하와이의 이름이 일을 해오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에서 오는 남편을 기다리는 거예요. 몸뚱이로 벌거벗고 춤 잘 추지요? 그래, 하와이 여자는 갈대 같은 것을 엮어 가지고 옷으로 삼고 살아요. 그게 삼이에요. 마리화나예요, 마리화나. 그걸 실과 같이 쭉 잘라 가지고 꿰어서 마리화나 대를 해 가지고 하더라도, 바람 불면 이렇게 보일 것이 다 보여도 ‘에라, 보이겠으면 보이고…. 이판사판 다 맡기는데, 하고픈 대로 하소!’ 하는 거예요.
그래, 하와이 춤추는 데 가게 되면 관광객이 양반 족속이든 무엇이든 떼거리가 몰려드는 것을 알아요? 교주가 이런 말을 해 가지고 오늘 무슨 장사를 할는지 모르겠구만! 교주님이 그렇기 때문에 쌍놈의 교주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쌍놈의 교주, 문 총재는 색마다!” 그랬어요. 색마를 알아요? 바람피우는 왕자들 가운데 맏아들이다 이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전부 그 앞에는 꼼짝못한다는 거예요.
큰 구렁이 앞에 닭이 잡아먹지 않겠다고 하더라도 그 입의 냄새를 맡아 가지고 찾아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만나게 되면 밤중에 이불 속으로 미리 가 있어요. 엎드려서 기도한다고 해 가지고 들어오면 잡아 가지고 자기와 놀아제기자고 하는 그런 패들이 다 있어요. 남미에 가니까 그런 패들이 있어서 내가 쫓아냈어요. “우리 동네는 손목만 쥐어 가지고 문만 열고 들어오게 되면 별짓을 다하는데, 문 총재는 별스럽게 쫓아낸다. 뱀들, 독사가 들어와 물릴까 봐 내가 조사하러 들어왔다가 독사새끼들을 잡아치우고 대신 엎드려 기도하는데 이렇게 벼락같이 쫓아내는 법이 어디 있느냐?”고 그래요. 그거 핑계는 다 있더라고요.
그러면서도 아름다운 남자로서 지금까지 어머니를 지킬 줄 아는 남자가 돼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까다로운 여자입니다. 눈도 그렇고, 코도 그래요. 전부 다 어디 결여되는 것이 없어요. 귀나 입이나 노래나 전부 다 그렇다고요. 우리 어머니가 참 멋진 여자예요. 멋지다는 것은 맵시 난 여자예요. 남자는 멋이지, 여자는 맵시예요. 맵시 색시, 씨가 되어야 돼요.
아이고, 아이고! 허리가 아프다. (웃음) 내가 허리를 좀 펴게 누가…. 노래를 잘할 수 있는 여자가 누가 있겠나? 너 나와라! 노래 한번 고운 목소리로…. 저러니 노랫소리가 곱다구. 들어보라고요. (박수) 「한국 노래를 하겠습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 가서 노래하는 데 주저하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이렇게 노래 훈련을 많이 시켰다고요.
자, 없으면 이거라도 들고 하면 되잖아! 그거 잡아줘요. 음치라는 것은 뭐냐? 음률을 잘할 줄 아는 사람이 어디 가든지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내가 여기에서 추어서 나오는데 제일 잘하지 않으면 꼴찌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선생님이 시켰으니 선생님이 노래의 천치가 아니냐? 이러면 곤란하다구. 노래를 잘해야 돼요. 해봐요. 내가 허리가 아픈 것을 펴겠다고 앉았으니 허리를 펴 가지고 ‘아, 좋다…!’ (웃음) (노래) (이후 화동회가 이어짐)
지금 몇 시예요? 「5분 전 9시입니다.」 11시 45분이다, 내가 보기에는. 큰 놈이 작은 것 되고, 작은 것이 큰 것이 되면 그래요. 나이 90환갑이 되니 그렇게 봐도 괜찮지. 무시하지 말라고요. 거꾸로 보이니까 거꾸로 보지…. 바로 볼 수 없잖아요. 거꾸로 보니까 뭐예요? 11시 44분이다.
자, 오늘 바다의 고기가 나를 부르지 않아요. 어제는 “왜 왔소?” 하고, 바람이 ‘윙윙윙…!’ 한 거예요. 문을 열어보기 전에 내가 저 앞쪽에서, 뒤쪽에서 날아갈까 봐 걱정을 해 가지고 일어났는데 오늘은 뭐 시계를 거꾸로 봐 가지고 11시…. 12시까지 앉아 가지고 여기에 시집을 잘못 온 아가씨들이 시집을 잘 갈 수 있는 제1후보자가 될 수 있는 젊은 청춘이 돼 가지고 한번 춤을 추고 노래도 부르고 놀아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떤가요? (박수)
떡을 줄지 말지 한데, 잔치도 안 했는데 박수만 치면 뭐 먹을 것이 생겨요?「‘잘 오셨소!’ 하고, 햇빛이 쨍쨍 납니다.」아, 내가 가게 되면 비 오다가도 멈추는 거라고요. 바람이 불다가도 갑자기 멈춰야 돼요. 안 멈추면, 그 바람을 걷어치우면 고기가 자라지 못하고 태평양 바다에 고기도 안 살게 된다는 거예요.
자, 이노우에! 「예.」 *선생님한테 간절한 마음으로 찾아온 적이 있는데, 무슨 보고할 내용이라도 있느냐고 물어보고 싶은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요전에 남극에 가서 배 타는 얘기를 다음 프로그램 때 하겠다고 얘기했지? 그거 했나, 안 했나? 「아직 안 했습니다.」 안 했으면 빨리 하라구, 빨리!
남극 가서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살아온 사람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들어봐요. 일본 사람인가? 한 다리 사람인가? 한국이니까 한 다리, 다리 하나밖에 없잖아. 일본 사람인가, 한국 사람인가? 일본에서 큐슈대학이라고 하게 되면 남쪽 나라의 제국대학으로서 동대의 사촌 대학쯤 되는 거라고요. 바다에 대한 뱃사공의 특허면허를 갖고 있는 거예요. 대학원 졸업생이지? 「예.」
*대학원을 졸업한 학위를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바다의 사정에 대해서는 선생님보다 100배 이상의 상식이 있는 왕이에요. 왕한테 선생님이 배웠다고 하더라도 아직 1페이지나 2페이지가 아니라 100페이지, 98페이지가 남아 있어요. 연구가 뒤따라갈 수 없는 희망과 체험의 승리자이니까 그 말을 듣는 데 있어서 가슴을 크게 열지 않으면 중간에 놀라자빠질지도 몰라요.
그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은 선생님이니까 그것을 예상하고 잘 들어봐요. 여러분의 심각한 얼굴을 보고 저 사람이 도망갈 길을 찾는다고 해서 만세를 부르게 되면, 선생님이 안 보이는 곳으로 가야 될지도 몰라요. 그 방향을 바꿔서 출발할 수 있지 않겠어요? 소데스(そうです; 그렇습니다), 말데스(マルです; 말입니다)? 소데스! 한국에서 소라고 하는 것은 우시(うし; 소)를 말해요. 말이라고 하는 것은 우마(馬)를 말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만둬라, 그쳐라! 말을 그쳐라! 그 다음에 이런 모임자리가 해산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좋다! 와와와…! *일본말로 해도 되니까, 일본말로 하면 너무 빠르니까…. 일본말을 안 썼기 때문에 잊어버려서 알아듣기가 어려워요. 빠르다고요. 기관총 소리보다 더 빠르게 한다고요. 자, 빨리 해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해봐요. 거기 있으니까 잘 안 보인다. 이쪽은 해가 밝으니까 그 얼굴이 도적놈의 얼굴인지, 무슨 재미있는 얼굴인지…. 이쪽에서는 잘 보여요. 해요. *‘아, 이거 모두 다 기분이 좋다. 이렇게 젊은 여자들 앞에서 보니까 내 아내를 닮은 여자는 한 마리도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 미인들인지, 추녀들이인지 선생님은 모르겠으니까 본인들한테 물어봐라! (웃음) (이노우에 씨가 일본어로 보고)
그러한 혹독한 체험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돼요. 그 이상의 어려움도 참아낼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고생했어요. 「아버지, 감사합니다.」(박수)
벌써 10시 10분이지? 밥을 먹으면 11시, 11시가 되면 바다에 나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바다 나갈래? 「예, 날씨가 좋습니다.」 내가 거문도에 가면 어드래? 「날씨는 좋습니다.」 요즘에는 고기가 안 잡히잖아? 「감성돔이 많지요.」 그래? *선생님의 90세 탄신일이 기다리고 있어요, 90세. 이야, 선생님이 생각해도 긴 생애예요. 여러 가지 체휼한 것들 가운데 잊을 수 없는 내용들이 많겠지요? 국경을 넘나들면서 비자 문제라든가 말이에요.
그걸 생각해 보면,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이런 걸 할 수 있는 것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수많은 고개를 넘어온 역사 자체에 여러분에게 플러스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지금은 어디에 가더라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변함없는 생애를 살아요.
특히, 영원한 세계를 알고 있는 우리들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씨앗이 거기에 뿌려져요. 역사는 사라져 가더라도, 사람들이 알지 못하더라도 그러한 재료가 남아지는 한 많은 후계자들이 나오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10년, 100년, 몇 세기가 지나더라도 수수께끼 같은 귀중한 체험이 전통을 세우는 초석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에 의해서 역사가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여러분은 이국의 역사와 전통에 흡수되고 있지만, 그 심정의 골수라고 하는 것은 남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시부모나 친척들이 쭉 지켜보고 있다고요. “이야, 우리와 다르지 않은 여자인데 무엇이든지 처리해 나가는 것이 다르다.” 하면서 말이에요. 자주 외국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도 체험하지 못한 것을 한국에서 일본 여자들이 생활하는 것을 보고 새롭게 발견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 양국의 먼 역사가 근본적으로 묶어지는 전통이 세워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양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이 노력한 재료가 남아요.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더불어 행복한 새로운 세계를 향해서 서로 다른 입장 이상의 심정세계를 채울 수 있어요. 그러니까 넓고 높고 깊은 생애가 역사 가운데 있어서 남아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자랑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인정해 주지 않더라도 그 노력의 흔적이 상속돼 나가요. 무슨 말을 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귀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젊은 여자들이 한국에 와서 살아가는 눈물겨운 생활을 자연의 산과 들이 알고 있다고요. 그 산과 들이 지켜줘요. 그 후손들이 있으면 후손들도 지켜줍니다. 이국땅에서 새로운 세계에 모델로 남아지는 역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고생했지만, 믿음직스럽다는 거라고요.
누구든지 보통 사람은 할 수 없는 것을 외국인이 해결했다는 사실을 되돌아보면, 거기에 수많은 수수께끼 같은 씨앗이 포함돼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간 다음에는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역사적 전통을 지금 씨앗으로 심어서 키워 나간다는 거예요. 앞으로 10년, 20년, 30년, 몇 대 후에 이런 사상이 영향을 미쳐서 민족을 넘어 하나의 국가로서 자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체제로 엮어진 국가를 이룰 수 있어요. 똑같은 친구들이고 일본 사람들이기 때문에 다른 세계로 다리를 놓아서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자각해 보라고요. 보통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생각해 볼 수도 없는 거예요. 지금부터 10년 20년 30년, 1대 2대 3대가 지나면 여러분이 남기는 그 발자국, 역사적 유물이 증거해요. 그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이야, 지금부터 10년 이후를 어떻게 살 것이냐? 미래에 필요한 더욱 놀라운 전통을 우리가 세워 나가고 있다.”고 하는 그런 믿음을 갖게 되면, 일본이면 일본의 자랑스러운 역사적 초점이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남기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그런 체휼의 기쁨을 모르면 안돼요.
선생님은 여러 나라에서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요. 생각해 보면, 보통 사람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말이에요. 지금부터 10년이나 20년 후 그런 국가들에서 그것을 깨닫게 되면, 그것을 아는 사람들이 볼 때 어떻게 될 것이냐? 놀라운 방향으로 전개돼 나가는 거예요.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그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그런 미래를 바라보면서 움직이게 돼요.
그런 신념으로 모든 것을 참고 가는 거라고요. 그러면 승리의 터전을 남기는 기쁨이 있어요. 그렇게 일선에 나서서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 외에는 그것을 체휼할 수 없습니다. 그게 귀해요. 그런 것을 발견하고 기꺼이 달려가도 좋고 날아서도 간다는 결심을 하고 새롭게 결의하게 된다면, 선생님도 기쁨으로 맞이해 주고 가지 않을 수 없어요. 또 간다고 하는 거기에 발전과 희망이 있는 거예요.
이 시대에 그런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자기 후손들이 그런 환경을 틀림없이 맞이하게 돼요. 그러면 더 큰 기쁨이 되는 거예요. 1대, 2대, 수천 대가 그런 은혜스러운 환경에 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개척하고 넓혀 나가는 데 있어서 하늘이 여러분을 잊지 않고 뒤따라오면서 주변을 개척해 주는 거예요. 지금부터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역사를 넘어서 후손들까지 지켜주는 영계의 조상들이 많아지는 거예요. 우리 자신들이 죽어서 영계에 가면, 1세기나 2세기 후 오게 되는 사람들이 찾아와서 과거를 찬양해 주는 거예요.
후손들이 나로 말미암아 쌓을 수 있었던 공로를 보게 되면 얼마나 기쁘겠어요. 서로 울면서 부둥켜안고 하나님이 더욱 놀라운 미래의 세계를 후손들을 위해서 열어주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럴 때 기도가 필요하지요. 그런 기도는 하늘도 기억해요.
자, 시간이 10시 반이기 때문에 밥을 먹으면 11시 반이 될 거라고요. 바다에 나갔다가 돌아와서 다른 곳으로 출발하지 않으면 안되는 바쁜 시간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여기서 헤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기쁨과 희망을 가지고 식사한 후 자기 스스로의 수행 길을 찾아가는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에요. 그것을 감사하는 사람은 영계에서 환영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배)
오늘 아침에 얘기를 들었지? 「예.」 이상가정에 대한 원고를 처음부터 읽어봐. (『천성경』 ‘참가정’ 편 제3장 1절부터 훈독 시작)
육신이 중요해요. 하나님은 영적인 중심이기 때문에 번식을 못 해요. 육신을 통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무형의 신으로부터 실체를 써 가지고 하늘땅의 실체가 종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횡적으로 가면서 종횡의 사랑을 통해서 부부가 한 몸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본성의 마음과 육적인 육신의 마음, 이 둘이 안팎으로 합해야 돼요. 가인 아벨, 전후⋅좌우! 여기에서부터 점령당해요. 가정의 중심, 가정의 핵이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확실히!’ 해봐요.「확실히!」이게 틀리면,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그걸 놓치면 큰일이에요. 그걸 깨뜨리면 큰일이에요. 전부 다 깨져요. 여러분도 그것이 깨지면 다 깨져요. 위가 없어지고, 자기 가운데도 없어지고, 미래도 없어져요. 명예를 위해서는 남편이 아내가 필요 없고 방해가 된다고 하지만 삼십이 되고 40, 47살만 되면 탄식의 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하늘땅의 슬픔의 비운의 소리가 들린다고요.
경계선을 넘겠다고 해도 경계선을 넘을 수 없어요. 저 높은 데서 들려오는 소리를 모른다고요. 모르는데 어떻게 넘어요? 자기 집에 돌아와서 암만 찾아도 거기에 맞출 수 없으니까 그 경계선에 막혀서 그것으로 끝을 보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한지 몰라요. 그래, 참부모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첫 번 아기가 ‘응아!’ 해서 젖을 첫 번 먹일 때 어머니의 마음은 하늘과 같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아기가 똥을 무릎에 싸 가지고 치마로부터, 바지로부터, 속옷으로부터 삼각지대까지 묻더라도 더럽지를 않아요. 10년 남이 무엇을 했다면 말이에요, 원수의 무엇이라도 10년을 씻어도 그 자리는 보고도 만져주고 싶지 않을 텐데 매일같이 진자리 마른자리를 전부 챙겨주는 거예요.
어머니의 마음은 그 아기의 똥의 맛을 봐야 되고 오줌의 맛을 봐야 돼요. 젖 먹으면서 싹 쏴버려 가지고 눈에 들어가도, 코에 들어가도, 입에 들어가도 싫지 않다는 얘기예요. 자기 몸에 있던 것인데 왜 싫겠어요?
변소에 가서 자기 몸뚱이에 있던, 오만 가지 냄새가 나는 신진대사 똥을 싸게 될 때 똥이 더러워요? “흠흠흠, 이상하다.” 하면서 그 변을 분석하는 거예요. 그 아들이 얼마나 귀해요. 똥의 몇 천 배 귀하기 때문에 그걸 먹더라도 약이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제일 어려운 병을 고칠 수 있는 약이에요.
아들딸의 똥 맛을 아는 사람은 병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사랑이 위대하기 때문에, 강하기 때문에 병 같은 그런 힘은 곁에 와서 붙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사랑에 취해 사는 사람은 만병을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폐병을 앓아 가지고 서른 여덟 때니까 40대 넘기 전, 제일 건강할 때 병이 났지만 약을 하나도 안 먹었어요. 하나님의 사랑에 취하면 잊어버려요. 사랑이 좋지요. 아픈 것을 그리워하는 것보다 아픈 데서도 사랑이 그리워서 아픔을 잊어버려요. 병이 있다는 걸 잊어버린다고요. 잊어버리니까 병이 살 수가 없어요. ‘병이 있다, 있다.’ 하니까 병이 크는 거예요. 잊어버려요.
병보다 좋은 것이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만물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있다고요. 병은 맨 끝에 달린 것인데 사람이 제일 좋은 것들에, 사랑에 접할 수 있어 가지고 좋아하고 거기에 미치고 그걸 기억해야 할 텐데 병을 기억하고 사랑을 잊어버려요. 병을 고치기 위해서 사랑도 저버리는 일을 하는데 아니에요. 사랑한테 지는 병이지, 사랑을 이기지 못해요.
병이 하나님의 사랑을 이긴다면, 하나님은 매일같이 병들어 갈 수 있어야 되는데 그 이상의 기쁨이 있으니까 하나님에게 접하지 못하는 거예요. 거기에 가중된 별의별 옥중생활을 하더라도 잊어버려요. 병을 잊어버려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이 그리운 것이 문제예요. 병이 난 사람은 병을 잊어버려요.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하고 살게 되면,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가를 천 리 떨어져 있더라도 봐요. ‘지금 뭘 하고 있는데, 내가 거기에 박자를 맞춰야 한다.’ 그러면서 딴 짓을 하면, 온 사지가 쪼그라지는 거예요. 펄떡 방향을 갖춰 가지고 그리 달려가는 거예요.
그때는 암소가 수소를 찾아가는 이상의 사랑이에요. 동물적인 사랑의 몇 천만 배 강한 그 사랑에 접해 가지고 있는데, 아픔을 잊어버리는 건 보통이에요. 잊어버려야 돼요. 틀림없이 잊어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밥을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기가 사모하던 남편이나 부모를 잊어버려요. 통일교회는 그런 힘이 있어요.
선생님이 가는 데는 죽음이 문제가 아니에요. 생사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3대, 7대조의 생명이 같이 한 몸이 돼서도 그 사랑의 밑과 사랑의 순을 느낄 수 없어요. 뿌레기면 뿌레기의 중간 이상을 못 넘어요. 자기가 중간 이상 하더라도 중심뿌리의 사랑을 몰라요. 사랑이 뭔지 모르고 바삐 살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이 그렇게 보고 싶고 그리워 가지고 어디를 가더라도 24시간 아기가 있는 것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 어머니의 마음이 그래요. 올라오던 그것이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요. 일생 동안 올라갈 사랑의 최고의 자리에 자기 정신이 접해요. 그 사랑과 접했던 그 정신이 사랑을 버리고 딴 것을 생각할 수 없어요.
그런 부부가 돼 봤어요? 그 팔이 없으면 내 팔을 잘라서, 자른 것을 모르고 잘라서 갖다 붙이는 거예요. 아픈 것보다 그리움이 강하니까 아픈 걸 이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 같은 데 들어가서 고문을 당해서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그 아픈 게 문제가 아니에요. 아픈 것이 두드러기가 나서 가려운 것과 마찬가지예요. 막 긁어요. 두드러기도 긁어서 한계선이 돼 피가 나게 된다면 멎는 거예요. 그 이상의 힘을 가해서 긁어주고 싶고 품어주고 싶은 거예요.
그래, 부부가 긁어주긴 하지만 품어주지는 못해요. 전체가 좋게 몸 마음이 한 자리에서 화해야 된다고요. 전기가 100볼트면 100볼트가 흐르게 되면, 어디든지 100볼트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듯이 병 같은 것이 자기 세력을 가지고 부하를, 짐을 실어줄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엑스(X)레이 같은 것을 보면 대번에 알아요. “아, 폐병을 앓았구만! 대단한데요.” 그래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요즘으로 말하면 말라리아에 걸렸었어요. 하루 걸러서 추워서 떨 때는 세상만사 가운데 그것밖에 생각이 안 나요. 그게 제일 강해요. 보통 거기에 잡혀 버리지만 그것도 잊어버려요. 하루 걸렀으니 오늘 잊어버렸으면 말이에요, 내일도 잊어버려요. 높은 사랑이 있으니까 그럴 수 있어요. 병의 힘이 참사랑을 물리치고 소화할 수 없어요. 참사랑은 물리치고 없애버리고 소화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먹는 것이 아무리 단단하더라도 어때요? 물을 안 주더라도 3분의 1을 껍데기만 벗겨놓고는 녹여 먹어요. 알맹이가 단단하더라도 다 녹여 먹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잊어버려요. 보고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하면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던 걸 잊어버리고, 그 다음에 자기가 엄마 아빠의 사랑을 잊어버려요. 그걸 잊어버리고 자기의 상대적인 사랑의 불길이 타오르는 거예요. 보물 중의 보물이에요. 그런 사랑이에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랑했어요? 잘 때 눈을 감지 않고 뜨고 자요. 이게 깜박깜박하는데, 그 깜박깜박하는 걸 잊어버리잖아요. 눈을 뜨고 잔다는 거예요. 그런 경험의 세계를 체험해요. 그건 반드시 타락하기 전 본성과 본질적인 참사랑의 감도에서만 이뤄져요.
하나님이 모든 병과 더불어 살다가 병들어 죽게 돼 있어요?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과 더불어 살다가 죽게 돼 있어요. 원리의 내용, 가르침이 그래요. 그 기준과 여러분은 얼마나 동떨어졌어요? 그래 가지고 오, 내가 어떻다? 사랑의 약, 참사랑의 약 이상 만병통치약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사모하고, 보고 싶어서 밥 먹을 것과 자는 것을 다 잊고 어디 길을 가든가 학교에 가던 아이들이 자기도 모르게 발이 선생님의 집을 찾아와요. 청평에 오게 되면 걸어 다니는 거예요. 매일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하더라도 선생님을 위주로 하면 훌훌 날아서 올라온다는 거예요. 다리가 무겁지 않아요. 위대한 사랑이 위대한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지판에 다 죽었다고 내버려진 거예요. 식구들이 싸 가지고 왔는데 피를 토한 거예요. 피를 양푼으로 토했어요. “피가 말라서 안 나온다. 이제는 북망산천의 동산에 갈 준비를 하고 살아라!” 하던 경지에 있었어요. 하나님이 계시는 보좌라든지 어디든지 사랑권의 경계선을 넘고 넘어서 비밀의 창고까지도 간다고요. 참사랑에 딱 가두면 재까닥 열린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을 사모하게 되면 왕 중에 제일이고, 할아버지 중에 제일이고, 아버지 중에 제일이에요. 역사에 하나밖에 없는 왕이요, 하나밖에 없는 할아버지,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 하나밖에 없는 남편, 하나밖에 없는 형과 동생이라는 거예요.
아들이라도 쌍둥이 아들이에요. 쌍둥이라도 아들딸이 있어요. 오누이 쌍둥이도 될 수 있다고요. 쌍둥이 아들과 쌍둥이 딸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남자 맞지요? 그 다음에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가인과 아벨로 일곱째 권을 넘는 거예요. 일곱 남편을 한꺼번에 죽여 버리더라도 자기 사랑하는 남편과 바꿀 수 없어요. 그런 사랑을 체험해야 돼요.
얼마나 먼 거리에 있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확 문이 열리면, 그 문이 몇 억만 리에 있더라도 문 앞에 왔는데 뭐예요? 이걸 못 넘어가면 못 들어간다고요. 사랑의 감도, 동감, 일체가 될 수 있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종적이면 종적, 360도면 그 도수에 따라서 내가 몇 도에 섰다고 하면 째까닥 째까닥 그 몇 도에 맞추지, 내가 타락한 사탄 세계의 핏줄 끝에 붙는 것이 아니에요.
오늘 읽는 이 5장은 여러분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핵이에요. 선생님이 이제는 미국의 동부와 서부를 다 버리고 고향에 갖다가 심을 수 있는데, 이걸 딱 잡아줬어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대해요. 어떻게 그 방대한 말씀 가운데서 잡아줬느냐 이거예요.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뺄 게 하나도 없어요.
그걸 읽어주면, 여러분이야 상관없는 말이에요. 먼 세계의 방송을 듣는 것인데 남의 나라 방송을 듣는 것같이 남는 것, 그 속에 심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텅 비는 거예요. 오(〇)가 돼야 할 텐데, 이게 오가 돼 가지고 알맹이가 있어야 되는데 알맹이가 없으니 텅 비어서 크면 클수록 텅텅 더 비는 거예요. 접하는 게 껍데기의 사람으로 돼 있어요. 무정란, 정자가 없다는 거예요. 씨, 하나님의 씨가 없어요.
무정란, 타락했기 때문에 무정란이에요. 여자들이 생명의 아들딸을 못 낳아요. 축복을 받아야 된다고요. 축복을 받고 완성해도 소생단계인 영형체밖에 안 돼요. 장성기의 영인체인 생명체, 부활체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장래가 없잖아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주관하게 돼 있어요. 죽이지 않고 반드시 가르쳐줘요. 가르쳐준다고요.
여러분이 선교사로 해외에 나가면 그래요. 집을 다 버리고 혼자 가서 살아보라고요. 대번에 알아요. 선교사를 선생님이 하나님 대신, 왕 대신, 7대 남자 대신 인연을 놓칠까 봐 찾아와 가지고 지켜주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래요. 그걸 마음대로 하고 ‘선생님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못 해요. 그러면 인연을 몰라요. 인연이 맞아야 돼요.
사람으로서 본성적인 남성을 중심삼고 뭐예요? 그 남성은 하나님 대신, 왕 대신, 할아버지 대신으로 모델이에요. 조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7대 남성을 대표한 모체로서 핵이 돼 있다고요. 여자들은 껍데기로 돼 있기 때문에 그 알맹이를 보게 되면 한꺼번에 째까닥 붙어요.
대번에 선생님에게 와서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싶고 말이에요, 살은 못 만지지만 옷을 만지고 싶고, 살은 못 안겠지만 옷 입은 위를 안고 싶고 품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어요.
거기에는 아무런 경계선도 없어요. 엄마에게 아기들이 기어올라도 어때요? 딱, 그래요. 그런 마음이 있으면 있을수록 선한 조상들이에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배워 가지고 그런 걸 느껴서 그런 행동을 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죽기보다 더 힘들지! 오관이 전부 다 찌그러지는데, 눈을 사랑 초점에 맞춰야 된다고요. 그 핵이라는 것은 상중⋅좌중⋅전중의 딱 가운데 서요.
오(〇)가 돼 가지고 껍데기도 싸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등 8단계를 커야 하나님이 ‘어느 정도 다 익게 되었구만!’ 해서 딱 벗기는데, 맛있는 알맹이가 있어야 된다고요. 씨가 다 있어야 제대로 되는 거예요. 그래, 까봐야 물컹한 것이 씨도 없어 보라고요. 하나님의 살아 있던 정자도 죽어 자빠져 있다는 거예요. 큰 문제예요. 그걸 가르쳐주는 말이에요.
임원규, 그거 읽어봐요. 5장 전체를 읽는 거예요. 잘 들어봐요, 육신의 생활이 얼마나 귀한지. 오늘 저녁에 빨리 밥 먹고 모이라고 그랬는데, 이거 가르쳐줘야 돼요. 기연가미연가 해 가지고 이걸 모르고 있어요. 암만 읽어도 몰라요.
이렇게 얘기하니 점점 가까이 느껴지지요? 선생님, 주인이 앉아 있으니까 ‘우리 왕보다 저 사람이 낫지, 우리 할아버지보다 저 사람이 낫지, 우리 남편보다 저 사람이 낫지, 우리 아들들보다 저 사람이 낫다. 일곱 난쟁이, 7천 명, 7억을 갖다가 대더라도 저 사람이 낫다.’ 이거예요. 그렇게 답이 나온다고요.
있는 정성을 다 들여 가지고 온몸을 뜨거운 불에 집어넣어서 한꺼번에 확 타버려 죽기 전에는 말이에요, 얼굴은 타더라도 발이 알아요. 발이 찾아가는 거예요. 손이 알아요.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사탄이 그걸 막을 수 없어요. 듣고 눈하고 코하고 머리가 돌아가는데, 손이 돌아가서 그리 가게 되면 할 수 없이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이 세계는 하나님이 주관했어야 하는데, 사탄이 주관했으니 이 세계를 남겨주고 가야 돼요. 눈도 이중이 돼 있지요? 코도 이중이 돼 있고, 입도 이중이 돼 있고, 귀도 이중이 돼 있고, 이마도 이중이 돼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것 외에는 난 싫어!’ 그래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본래 어디에 있어요?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건 그것밖에 없어요. 자는 것하고 먹는 것!
선생님도 인생살이가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의 여섯 가지라는 거예요. 잘 먹고 잘 자요, 못 먹고 못 자요? 답! 하나님같이 먹고, 하나님같이 자고 그래요? 하나님은 말도 모르고, 이름도 모릅니다. 두루뭉수리 해 가지고 그 소원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을 암만 불러야 하나님이 소리를 못 듣잖아요.
이상하지요? 선생님이 어떻게 남들이 모르는 것을 다 알아 가지고 가르쳐요? 선생님이 나서부터 지금까지 전부를 가르쳐주는 거예요. 내가 어렸을 때 느꼈던 것은 내가 산다고 해서 사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산 게 아니에요. 자기도 모르고 가르쳐주는데도 많은 말을 했고, 나는 이것을 말했으니 내가 이루어 나간다고 그랬기 때문에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어릴 때 예언한 것이 지금 다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일본 나라의 섬이 몇 개예요? 북해도와 혼슈(本州), 그 다음에 시코쿠(四國)하고 규슈(九州)예요. 일본 땅이라는 게 우습잖아요. 어디에서든지 몰려온 사람들이니까 다 달라요. 한국에서 피난살이, 숨어 다니다가 건너간 거예요. 옛날에 한국 사람이 죄를 짓든가 자기 친구들이 잘못되면, 형님이 도망가든가 이러면 일본 나라밖에 갈 데가 없어요.
중국은 너무 커요. 가지각색의 말을 하는데 오십 몇 개국이 뭉쳐 있는 나라이니까 어디에 가서 통할 수 있어요? 일본 나라는 ‘오하요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 아침인사)!’ 하는데 말이에요. 하루에도 ‘곤니치와(こんにちは; 낮인사), 곤방와(こばんは; 저녁인사)!’ 그래요. 아침때는 오하요고자이마스, 점심때는 곤니치와, 저녁때는 곰방와라고 해요. 하루를 중심삼고 인사는 그것밖에 없어요.
그런데 중국은 50여 개 민족이 모였으니 50여 개의 말을 50일 가지고도 힘들고, 5백 년 가지고도 해석을 못 할 그런 내용을 배우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한국 사람이 죄지으면 북해도로 도망갔어요. 북해도는 옛날에 뭐예요? 일본 역사는 2천8백 년, 3천 년이 안 돼요. 한국 역사는 4천 년인데 7천 년 역사를 말해요. 고구려의 역사는 7천 년 이상이에요. 8천 년 역사까지 있는데 일본과 상대가 되나?
한국이 문화의 발상지, 조상의 나라예요. 일본말이 얼마나 부족해요. 한국말은 발음을 못 할 것이 없어요. 가타카나로 무슨 말을 써보라고요. 글자가 몇 개 안 되는 것으로 3분의 1도 발음을 다 못 해요. 그런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지배하겠다구? 한국말은 복잡한 동서남북으로 돼 있어서 통할 수 있는 기관이 많은데 두루뭉수리의 단세포 같은 머리를 가진 일본 사람으로서 한국 사람을 지배 못 한다고요. (훈독 계속)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일본 나라는 여자 나라예요, 남자 나라예요? 여자 나라라고요. 여자가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알지 않고는 아시아의 30억 인류가 망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것도 문 총재님의 발견입니다. 그런 말을 들어봤어요? 오목이 남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말 들어봤느냐 말이에요. 볼록이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 들어 봤느냐 말이에요. 그건 문 선생의 발명품입니다. 그게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좋은 말입니다.」
‘일본 사람은 제일 나쁜 말로 알아라.’ 하는데, 일본 사람들이 그걸 좋은 말로 아니 일본이 죽고 못 살겠다는 거예요. 죽고 못 살아도 여러분은 일본을 죽게 내버려둘 거예요, 문 총재의 말씀을 갖다가 접붙여서 살게 만들어 줄 거예요?「살게 만들어 줍니다.」그러니까 시집 장가가는 사람들은 이제부터 뭘 해야 되는가를 알았다고요.
일본 여자는 국제결혼을 했으면 그 남편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일본 여자들이 첫 번 불리어 가지고 국제결혼을 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라는 기록을 갖게 된 것을 아느냐, 모르느냐? 「압니다.」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훈독 계속)
절대가치의 주인도, 결실도 나에게서는 찾지 못해요. 이룰 수 없어요. 상대를 통해야 돼요. 그러니 상대가 귀하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시 됐어요? 10시가 돼 오니까 이젠 잠도 올 때가 오는구만. (훈독 계속)
절대가치의 사랑의 주인은 상대입니다. 지금 세상은 남자나 여자나 그걸 모르고 있어요. 자기가 된다고 생각해요. 그걸 확실히 구별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가만히 음미를 해봐요, 맞나 안 맞나! (훈독 계속)
‘사랑 애(愛)’ 자를 쓸 때 바른손을 쓰니까 위에서부터 쭉 한다고요. 그 다음에 하나 둘 셋이에요. 과거⋅현재⋅미래가 들어가요. 3점이에요. 그 다음에는 민갓머리(冖)가 들어가요. 그 아래에 ‘마음 심(心)’ 자인데 ‘마음 심’ 자도 세 사람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의 마음이에요.
세 사람이 하나의 마음인 ‘마음 심(心)’ 자를 이어서 ‘또 우(又)’를 만들어서 크게 한 사람을 한 거예요. 형님, 그 다음에는 여기에 넣어 가지고 해서 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합해야 돼요.
‘또 우(又)’는 이래 가지고 하나는 여기에 하고, 하나는 여기에 한다고요. 둘을 해 가지고 여기에 곁다리를 버티는 거예요. 이 곁다리는 바른쪽 편에 받쳐 가지고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연결되어 있어요. 여기에 연결된 이게 ‘또 우(又)’ 자에 하나돼 가지고, 하나에 3대의 마음을 묶어서 집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품에 세 아들딸을 품고 살겠다고 하는 것이 사랑(愛)이라는 말이에요. 뺄 게 없어요.
‘또 우(又)’ 자이지요? ‘또 우’ 자에 둘을 갖다 붙여 가지고 버틴 거예요.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꼭대기에서부터, 여기에서부터 해서 다시 꿰어서 작대기를 뻗쳐 가지고 쓰러지지 않는 거예요. 그 사랑의 놀음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두 사람도 해체가 되고, 세 사람을 둘러싼 마음도 헤치고, 민갓머리도 헤쳐 가지고 이 아래에 셋이 있다고요. 하늘이 움직이면, 그 셋이 역사과정에 하나님을 따라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건 어디로 날아가 버려요. 하나 둘 셋, 세 사람이 여기에서 버텨 가지고 사랑(愛)이라는 글자의 간판을 아름답게 만들어요. 재미있지요?
여러분, 덕장(德將)이란 말이 있어요. 현재 군대에서 대장이라고 하면 대장 자체가 일본이 정한 군사적 질서를 세우기 위한 계급인데 명장, 이름 있는 장군이 되기 위해서는 덕장(德將)이 되어야 돼요. 덕장이라는 것은 뭐냐? 덕장이 어떤 사람이에요? 이것(彳)은 두 사람이에요. 그리고 ‘십(十)’ 자이고, 사방으로 사위기대(四)를 만들어서 하나(一)의 마음(心)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덕장이에요. 이렇게 풀게 되면 ‘아하, 덕장이 무엇인지 알겠다.’ 그래요.
한문에서 말하는 최고의 것은 상대이상, 두 사람이 사위기대를 만들어서 하나님의 마음과 더불어 사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덕장이다 이거예요. ‘덕’ 자가 그렇지요? 요즘에 일본 글자에서는 ‘한 일(一)’ 자를 빼버리더라고요. 두 사람이 십 자를 하고, 사위기대를 해놓고, 이걸 빼버리고 이렇게 써요. 천지를 받들 사위기대가 되는 두 사람이 하나의 마음이 돼 가지고 중심인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된 자리에 선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완성과 인간의 완성, 두 세계를 완성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느니라! 덕장이란 이렇게 돼요.
그래, 이 한문을 누가 만들었느냐? 동이족, 한국 사람이 만든 거예요. 동이족(東夷族)! ‘동’ 자는 ‘동녘 동(東)’ 자이고, ‘이(夷)’ 자는 ‘활 궁(弓)’에 ‘큰 대(大)’ 자예요. 활을 잘 쏜다는 거예요. 지금도 한국 사람은 사격에 있어서 세계 일등이 되는 거예요. 정신자세를 빨리 갖추기 때문에 통하는 거예요. 영계를 통하는 예언가는 일본보다 한국에 많아요.
여기에 여자들이 이어링(earring)을 달지요? 이어링을 좋은 것으로 다느냐, 목걸이를 더 좋은 것으로 다느냐? 여기는 다이아몬드, 여기는 진주 아니면 금이에요. 이거 왜 그래요? 이것은 남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남자의 소리를 제일 듣고 싶은 것이 여자입니다. 남자의 소리를 제일 듣고 싶은 사람이 남자예요? 집에서 살게 되면 남자의 소리, 아들의 소리나 아버지의 소리를 제일 듣고 싶은 것이 어머니예요. 여자예요. 그게 뭐냐 하면 아버지의 생식기와 아들의 생식기가 귀하다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사람은 말이에요, 더 가치 있는 것으로 귀고리를 해야 돼요. 왜 그러냐? 귀(耳)는 ‘눈 목(目)’ 위에 네 뿔이 뻗어 있어요. 주역의 풀이로 보면 ‘귀(耳)’라는 것은 ‘눈 목(目)’, 눈이 되는 거예요. 귀에서는 소리를 먼저 듣습니다. 귀가 있어 가지고 듣는 거예요. ‘악!’ 하게 되면, ‘악!’ 하고 무엇이 먼저 가나? 그걸 알아요?
높은 자리에서 제일 거리가 가까워요. 여기보다 여기가 가까워요. 이게 눈 쪽으로 이렇게 가서 이것이 이렇게 갈 수 있는 사람은 앞으로 예언자가 됩니다.
봉황새라는 것이 있잖아요. 눈이 이렇게 크고, 이렇게 돼 있어요. 이쪽은 꼬리가 길어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돼 있어서 생각이 많다는 거예요. 하늘이 덮어 가지고 보호한다는 거예요. 눈이 동그란 사람은 재주가 없어요, 눈이 조그만 사람보다. 동그라면 겁이 많아요. 봉황의 눈같이 생긴 사람은 겁이 없고, 재주가 있다는 거예요. 전략가가 돼요. 정치인하고 전략가가 되는 거예요.
이 금이 큰 사람은 아들딸이 풍성하고, 이게 이렇게 되면 뭐가 되느냐? 거지는 여기가 이렇게 돼요.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되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깊이 비쳐 가지고 원형을 그릴 수 있는 이것은 땀이 흐르더라도 입을 거쳐 여기의 상처를 얼룩지지 않게 하는데, 전부가 땀이 흐르게 되면 눈도 이리 해서 이리로 오게 돼 있지 이리 가게 안 되어 있다고요.
이 골짜기를 통해서 이리 쑥 해서 깊은 데 자리가 있어 가지고 빙 돌아서 여기에 와서 모여요. 여기는 뾰족하게 되어 도드라졌기 때문에 여기에서 떨어지는 데는 배꼽으로 떨어진다고요. 그래서 여자의 생식기에 딱 맞게 떨어지는 사람은 아들딸을 잘 낳고 평화롭게 산다는 거예요. 남자들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금이 있어 가지고 털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 걸 선생님이 잘 알아요.
사람을 보게 되면, 벌써 알아요. 내가 많은 사람을 만났어요. 이북에서부터 이남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독일, 세계로 안 돌아다닌 데가 없어요. 다 보게 되면, 민족들이 전부 달라요. 골격이 달라요. 산세를 닮아요. 그렇기 때문에 풍수지리라는 것이 맞는 말이에요.
한국 산천들은 말이에요, 어디든지 별장지대로서 세계의 사람들이 와서 별장을 만들어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떠한 산이든지 경치가 그래요. 일본의 산은 뾰족뾰족해요. 일본은 산과 산, 군과 군끼리 경계선이 돼 가지고 옛날 전란시대에 있어서 누가 대장이 될 수 있는 주인이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는 뭐냐 하면 관군이 있었고, 그 다음에는 백성의 왕이 있었어요.
그게 뭐예요? 왕이 있는데, 또 다른 왕이 있었지요? 그 왕이 일본말로 뭐예요? 바쿠후(幕府; 12세기에서 19세기까지 쇼군을 중심으로 한 일본의 무사정권을 지칭하는 말)! 백성의 왕이 되는 사람이에요. 도요토미 히데요시라든가 도쿠가와 이에야스라든가 그 사람들이 왕의 자리에 있었어요.
그러니까 일본은 무슨 나라냐? 누가 주인이 됐느냐 하면, 여자들이 주인이 됐어요. 우에노(上野)에 있는 동상의 이름이 뭐예요? 「사이고 다카모리입니다.」 *사이고 다카모리가 관군의 편이었어요, 막부의 편이었어요? 관군의 원수였다고요. 자, 그만두고 훈독으로 돌아가자고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그게 원리의 사상이에요. 원리, 천리, 순리의 도리예요. 순리의 도리, 원리를 아는데 원리의 사상이 통일교회의 사상이 됐어요. 이치에 맞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가만히 보면 나를 캐 가지고 모르는 역사를 전부 밝혔어요. 나케무아, 자기를 희생시켜 가지고 주체와 상대를 행복하게 해야 돼요. 하나님과 자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섬길 줄 알아야 돼요. 그거 할 줄 알아요? 「예.」 했어요, 하려고 해요? 「했습니다.」 했어요? 「예.」 그러면 나보다 낫게? 선생님은 나라가 없고 고향이 없는데, 여러분은 일본 나라가 있고 고향이 있다는 말 아니에요?
그게 아니에요. 그 나라가 여러분의 나라가 아니에요. 혁명을 해야 돼요. 그게 문제예요.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부모님이 고생했어요. 여섯 번이나 감옥을 찾아 들어갔어요. 빨리 끝내야 돼요, 탕감복귀를. 사십 넘기 전에 빨리 끝내야 돼요.
몇 살 때 일본이 망했나? 1945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스물 다섯이지! 일본에서 졸업하고 나오면서 스물 네 살에 감옥에 들어갔어요. 한국에서도 감옥이에요. 일본에서도 감옥이고, 미국에 가서도 감옥이고, 소련에서 들어가야 할 텐데 중국과 소련을 대표해서 북한 감옥에 들어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세계를 찾아가 죽을 자리에서 백 번 죽고 없어져야 할 사람이 살아남았어요. 그 살아남은 공으로 하늘의 비밀, 땅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캐냈다는 거예요. 그 원리, 순리의 원칙적 도리를 어떻게 해요? 원리의 세계를 일본 사람에게 몽땅 넘겨주고 있어요. 미국도 아니에요. 한국 조국을 찾아와서 시집온 사람이 일본 사람이 많아요, 필리핀 사람이 많아요, 태국 사람이 많아요, 대만 사람이 많아요? 일본 사람이에요.
왜? 한국이 아담 나라라면 아담 나라의 생식기를 받을 수 있는 오목 나라는 섬나라 일본밖에 없어요. 북해도라는 것이 몇 만 년 전에는 한국 땅이었어요. 일본 역사가 2천8백 년인데, 한국의 역사는 8천 년이니 북해도가 옛날에 한국 땅이었다는 거예요. 구주(九州), 9수는 사탄 세계의 제일 높은 자리예요. 그것도 한국 땅이었어요.
7 8 9 10수! 9수까지는 한 자리의 수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10수가 있어야 횡적인 두 자리의 수이고, 열 하나는 세 자리의 수예요. 셈수의 단위가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그 다음에는 억이에요. 몇 번째예요? 동그라미가 여덟 개예요. 억이 그래요.
아홉 수인데 억을 하고도 다시 단 자리, 하나로 돌아가야 돼요. 억이 되면, 암만 크더라도 만의 만 배예요. 그 자리까지 하게 되면 이것이 9수인데, 10수의 더 높은 자리에 가려면 하나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 9단계를 사탄이 지배했다는 거예요. 비로소 10수에 간다고요.
주역(周易)에 십간 십이지가 나오잖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중심삼고 십간 십이지예요. 딱 이렇게 되면 종적이 되고, 이것은 이렇게 돼 가지고 사위기대로 열 둘이에요. 이렇게 돼야 하나가 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천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은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하늘 부모를 모시고 따라가야 된다고요.
이것(손가락)이 십간, 열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춘하추동 사계절이에요. 삼 사 십이(3×4=12), 마디가 있잖아요. 이게 삼 사 십이, 십이지예요. 이래 가지고 꽉 대서 잡게 되면, 하나님도 어디에 가 붙어야 돼요. 이게 이렇게 돼야 되나? 이거 전부 커버해 가지고, 이렇게 된다고요.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예요.
좌우⋅전후를 해 가지고 상대를 중심삼고 딱 잡아당겨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걸 누구도, 하나님도 못 떼요. 어떤 힘이라도 이렇게 되면 못 떼는 거예요. 이런 성질, 사실이 다 들어간 거예요. (양손을 깍지 끼심) 이렇게 하게 될 때 왼손이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
보라구요.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요. 솔직히, 다 들어보라고요. 왼손 엄지손가락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절반 이상이 됩니다. 그 사람은 양심적이면서 솔직한 사람이에요. 왜 그러냐? 바른손이나 왼손이 수평에 있게 되면, 바른손은 이렇게 됐는데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니까 봉사해야 된다고요.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가는 거예요. 이것은 바른손이 수평 이하로 내려가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독재성이 많아요.
여기 이 사람은 조상으로부터 종교를 믿어야 돼요.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안돼요. (양손을 깍지 끼심) 이렇게 딱 하게 되면, 호랑이도 이걸 못 떼어요. 딱 이렇게 해놓으면 말이에요, 딱 해서 이렇게 잡게 되면 하나님도 못 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뭘 하느냐? 절대사랑의 대상을 품고 내 심장의 고동소리와 상대적 자리가 맞아야 된다고요. 남자는 발동적이에요. 숨을 들이쉬어요, 내쉬어요? 여자를 힘껏 안으려니까 후우, 내쉬어야 돼요. 여자는 내쉬는 걸 받아서 흐읍, 들이쉬는 거예요. 이 호흡이 맞지 않으면, 세 번 이상 호흡이 맞지 않으면 임신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의학박사가 아니라도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여자는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시집갈 때 사랑받으려고 해요.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뭐냐 하면 오목이 볼록을 물고 안 놓아주는 거예요. 그래, 볼록이 여자의 오목에 물려서 무엇이 빠져 있어요? 남자의 볼록이 빠져요, 여자의 오목이 빠져요?
여자가 뼛골 깊은 데까지 볼록을 모셔들여야 된다고요. 이 여행길의 억천만 리 먼 곳에 아기집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질궁이라는 것이 구멍이 뚫어져 있어요, 안팎의 모든 살들이 붙어 있어요? 여자가 아니니까 나 몰라요.
그러니 생체적인 모든 것을 다 모르잖아요. 처녀막이 구멍을 막고 있어요, 닫고 있어요? 요즘에 처녀들은 장난을 하고 가짜 놀음을 해서 흥분할 수 있는 방법도 알기 때문에 사랑의 극치까지도 인간이 조작하는 거예요. 젊은 과부, 젊은 홀아비들은 그렇게 하며 살고 있어요. 그걸 알아요? 뉴욕 같은 데 가게 되면 그런 가짜의 성기를 수두룩하게 팔아요.
청상과부는 자기 남편이 오래 살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한 가짜 생식기를 혼자 사는 며느리 앞에 사다줘서 혼자 풀라고 하면서 늙어 죽으라고 하는 걸 알아요? 이야, 그런 기계가 있는 걸 알아요? 나이가 칠십이나 팔십이 되면 할머니의 가슴을 만지면서 죽었던 생식기가 동할 수 있을 만큼 흥분시켜 줘야 처녀 때 사랑의 정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몇 살 됐어요? 남편을 찾아서 젖을 만져달라고 해요. 젖을 만져주고 빨면 젖이 나옵니다, 육십이 넘어서도. 젖줄이 다 달려 있잖아요. 처녀 총각 사춘기 때 혈기왕성해서 젖을 빨면서 자기의 난자가 침을 흘릴 수 있는 것까지도 남성이 내주게 해야 돼요. 3년 동안, 같이 생활하기 전에는 남자의 사랑을 여자들은 모르기 쉽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불쌍한 거예요. 사랑이 얼마나 묘하고 강한가 하는 것을 자기가 알아야 돼요.
여자가 여자 놀음을 못 하는 사람이 많아요. “사랑이 뭐야? 그거 귀찮은 거다.” 여자가 그 자리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한번 남자가 어때요? 아이고, 교주가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할 수 있는데, 천상의 비밀이니까 할 수 없어요. 남자가 한 번 사랑하고는 빼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보통 세 번이나 네 번, 한참 때는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6개월만 살게 되면, 살이 3분의 1 빠져요. 다이어트를 할 필요 없어요. 사랑에 취하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한번 해볼래요? 자기 부처끼리 하는데, 누가 뭐라고 그래요? 그 이상 하게 되면, 열두 달 박고 있으면 왜 나쁘겠느냐 이거예요. 생일 같은 때 아침부터 점심 저녁을 조금 조금씩 먹으면 말이에요, 12시간 먹을 수도 있는 거예요. 한 번 사랑하고 끝내고 싶지 않은 생각은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결혼해 준 사람들 가운데에서 어떤 부부를 보니, 남자가 결혼해서 3개월이 됐는데 피골이 상접해 있어요. 물어보니까 보내온 편지의 내용이 뭐냐? “선생님, 나는 이제 몇 달만 있으면 죽습니다.” 한 거예요. 색시가 얼마나 센지 붙들고 놓아주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세 번이나 네 번은 보통이고, 여섯 번까지 기록을 깨자고 낚아채니까 밤 12시 1시 2시까지 못 잔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남자가 견뎌내겠어요? 그래서 “아버님밖에 이 병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우리 여편네를 불러서 너 남자 잡아먹는다고 그걸 절제하라고 가르쳐주소.”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불러서 그렇게 가르쳤는데, 맨 처음에는 안 돼요. 몇 달 동안 그러면서 그래 가지고 훌륭하게 잘사는 부부가 돼 가지고, 미국에 가서 아들딸을 거느리고 잘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도 필요해요.
선생님이 그런 걸 몰랐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사랑하고 싶어서 미쳤던 사람들이 결혼하게 된다면 그 증세가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 이 여자들이 자꾸 선생님의 사진을 깨물어 먹어요. 이야, 그렇게 여자가 무서운 거예요. 그런 걸 잘 알기 때문에 내가 여자를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가자마자 한 1미터 안팎에 오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어요. 키스하게 되면 물어뜯어다가 그 살을 썩지 않게 해 가지고 천년만년 자손만대, 박물관에 팔아먹으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여자들이에요. 함부로 좋아하겠어요? 이런 세계의 모든 것을 잘 알아요. 여자의 모든 비밀을 누구보다 선생님이 잘 알아요. 그러니 혼자 살면서도 자기 몸을 지켜야 돼요. 일본에 가서도 일본 여자들이 별의별 짓을 하면서 선생님을 잡아먹으려고 하니 어디 가나 문제예요.
여러분도 여기에 와서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사모했지요? 그런 역사적 사실이 많아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몇 달이라도 얘기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학교 졸업하기 전에 부사산(후지산)에 가자고 친구들하고 약속했었어요. 한국에 오기 전에 부사산에 간다고 약속은 했지만, 부사산을 내가 왜 올라가요? 일본 나라가 자랑하는 산에 가서 뭘 하겠어요? 못 해요.
금강산 비로봉도, 설악산 깊은 골짜기도 내가 못 가봤어요. 평안도의 묘향산도 안 가봤어요. 조국강토, 나라를 밟지 못하는 사람이 나라의 명산을 어떻게 가요? 하늘이 올라가기 전에는 올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역사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연구해야 돼요. 이『천성경』에 1천2백 권 이상의 말씀집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지금 그 수가 넘는 책의 원고를 정리했지만, 그렇게 했댔자 절반 이상을 현재 사람이 몰라요. 알면, 문제가 생긴다고요.
『천성경』에 있는 것이 5백 권 미만에 있는 말씀들인데, 뜻길을 나선 날부터 말씀한 거예요. 그 양이 3배 이상으로 3배 이상의 책이 나올 거예요.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것을 다 외우려면! 여러분이 공부 안 하고 선생님을 알 수 있어요? 1천2백 권의 책을 읽으려면 아무리 훌륭한 박사라도, 대학원을 나왔어도 어때요? 한 사람이 저작한 그런 책을 설파할 수 있는 인물도 없거니와 그런 내용을 아직까지 찾지 못했어요. 그걸 몽땅 여러분에게 가르쳐준다고요.
열두 살, 열 세 살부터 서양 여자들은 임신해요. 열 세 살이 되게 되면, 월경하는 여자가 많아요. 동양 여자들은 열 네 살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은 여자로서 다 같은 기관을 갖고 있지요? 좋은 남자를 보면 따라가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4년 동안에는 세상의 여자로서 느끼는 걸 다 가르쳐줘요. 여기에서도 그럴 거라고요. 몽시 가운데 선생님이 꽃반지를 끼워주고, 전부 꽃으로 장식한 결혼예식장에서 예복을 다 입고 선생님하고 약혼식까지 하고 둘이 드러누워서 결혼식까지도 할 수 있는 자리를 보여줘요. 어머니의 후보로 선택된 사람들은 그런 경험을 해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벌써 알아요. 그걸 함부로 유린해서는 큰일 나요. 천도에 어긋난다는 거예요. 그걸 바로잡아 줘야 돼요. 누이동생이니까 수많은 나라의 왕후로 만들어야 되고, 수많은 대신들의 그 문중의 조상으로 만들어 줄 그러한 시집을 보내야 돼요. 그래서 선문대학에는 순결대학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한국에서 몇 백 대 조상들이 뭐예요? 쓰시마에서 날이 맑을 때는 하코네(箱根; 일본 가나가와현 남서부의 읍)의 높은 산이 보인다고요. 보이니까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 가운데 한국에서 정배 간 선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흉악한 세계에서 물러나 일본에 도망가서 살던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다시 조국으로 찾아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 후손들 가운데 한국 종자가 70퍼센트나 80퍼센트는 된다고요, 내가 보기에는. 그런데 조국에 와서 일본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아이들이 좋지 않아요.
여러분,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고 아이들을 낳게 되면 잘생긴 미인 미남들을 낳아요. 똑똑해요. 여러분의 아들딸도 그래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똑똑해요. 미국과 같은 나라는 학교에 공문이 붙었어요. “통일교회의 학생들이 오게 되면, 7살 난 학생들이 오면 어디 가든지 학교에서 좋은 학생으로 받아들여라.” 이거예요. 천재적인 아들딸들이 많다는 소문이 났어요.
우리 아들딸 가운데 12살 전에 금메달을 탄 아이가 많아요. 선생님의 아들딸 가운데 말이에요. 그림을 잘 그리지, 문장을 잘 짓는다고요. 예술분야에서는 소질이 없는 사람이 없어요. 운동을 못 하나, 어디에 가도 똑똑하지 않나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그런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복을 타고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함부로 대해 가지고 때리고 이랬다가는 안 돼요. 걔들이 병이 나서 미리 가게 되면, 그 어머니가 오는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여러분이 모르니까 제멋대로 살아요. 시어머니, 시아버지의 욕을 먹고 성난 며느리가 개 배때기를 찬다는 말이 있는데, 개 배때기를 차서 개 배때기가 터져 죽게 하면 어떻게 탕감해요? 그걸 절제를 못 해 가지고 바람이 들면 데려가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나를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도 그래요.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는 그 사람들을 해방해 줘야 돼요.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여러분은 간단하게 나 싫으면 싫다고 하고, 좋으면 좋다고 한다고요. 한때로 알고 살지만, 죽으면 영원히 가야 되니 복잡하다고요. 저나라에 가 걸려 있으면 어떻게 해요? 교육기관을 통해서 제도를 가지각색으로 달리해 가지고 다시 교육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도 절대복종하기 때문에 천 년 제도를 중심삼고 10년도 안 가서 교육을 끝낼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그런 능력이 있는지 나도 몰랐어요. 하다 보니 그런 자리를 다 넘어왔어요, 이제는.
일본 나라를 하루 저녁에, 일본의 1억 1천5백만을 하루 저녁에 축복해 주고 하늘나라에 등록시킬 수 있어요. 개인구원이 아니에요. 가정구원이 아니라 일국구원이에요. 동양과 서양에서 선생님의 이 도리를 아는 사람은 안 받아들일 수 없어요. 사람이라면 백발백중 받아들이게 돼 있어요.
여러분! 처녀 때 모르고 다 뛰쳐나오고, 엄마 아빠가 죽이겠다 살리겠다 하는 별의별 걸 다 극복했는데 지금 통일교회의 세상이 왔어요. 세상이 다 눈앞에 와서 눈신호를 해서 다 이해하고 지도할 수 있는 이런 시대까지 왔는데, 바라보고 천국이 멀지 않은 걸 아는데 누가 안 따라가요?
여러분, 내후년 정월 30일까지 여러분의 소유권 모든 전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의 소유가 있으면, 그 소유 가운데 엑스(⨉)가 있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보류되는 거예요. 보류되면, 이것이 일본 나라가 거쳐나갈 때는 몇 천 년 몇 만 년 왔으니 몇 천 년 몇 만 년 순식간에 한 자리에서 그만큼 그렇게 차이가 벌어진다고요. 무서운 시대예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에게 “저녁에 모여라!” 했어요. “빨리 가서 밥 먹고 모여라!” 하는 걸 들었지요?「예.」그런데 왜 내가 늦게 왔어요? 얼마나 선생님이 고달프겠어요? 여러분들의 몇 배 고달파요. 다리가 들리지를 않아요. 여기도 이렇게 해 가지고 올려놓는데, 다리가 무겁고 저려요.
선생님이 헬리콥터 사고가 났는데, 돌아갔으면 이 집이 다 어떻게 됐겠어요? 일본 교회가 어떻게 되고, 세계의 기반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 하나님도 기가 차니까 선생님을 지켜준 거예요. 지켜주는데, 선생님이 예수님을 뭐예요?
예수님이 중생을 못 했어요. 안 죽을 것인데 죽었다고요. 내가 재림하게 해서 내 곁에 데리고 와서 교육을 해야 돼요, 5대 성인들을. 선생님이 90세 생일이 끝나면, 그 성인현철들이 일주일 내지 삼주일 전에 미리 와서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 돼요. 훈련을 시킬 수 있는 책임자들이 몰라요. 내가 가르쳐줘야 돼요. 시간이 있겠나, 없겠나?
명년 2월 10일까지는 아무런 계획도 안 세우고 있어요. 그 일을 후닥닥 해버려야 돼요. 세계적인 사건이에요. 미국이라든가 일본, 여러분의 나라까지도 말이에요.
분봉왕을 세웠는데, 일본의 누구예요? 누가 분봉왕이 됐나? 「오야마다 회장입니다.」 오야마다가 분봉왕이지만, 일본 나라의 분봉왕이 누구예요? 일본의 수상이 누구였어요? 「나카소네!」 그 양반이 분봉왕이 되는 거예요. 한국의 이철승과 다 친구들이에요. 조지 부시 같은 사람도 그래요. 세계에 이름난 사람들이 선생님의 종의 입장에서 분봉왕이 돼 가지고 선생님을 왕좌에 올리는 왕의 즉위식을 도와야 돼요.
그래, 아벨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니 동부 전체, 서부 전체를 붕 뜨게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라스베이거스를 여덟 번까지 갔다 와서 끝났어요. 거기에서 하늘이 최후의 훈시한 것을 읽어야 돼요.『천성경』의 내용이 뼈와 같은 골자와 살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책자로 만들면, 여러분들이 눈을 감고 외워야 된다고요. 이 책도 한 300페이지에서 400페이지 되는데 한꺼번에 다 외워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헌법을 모르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고 넘어갈래요, 믿고 넘어가지 않고 앉아서 기다릴래요? 「믿고 넘어가겠습니다.」 넘어갈 수 있는 길도 모르고 알지도 못하잖아요?
일본 나라 사람은 한국동란에서 한 사람이라도 죽은 사람이 있어요, 도망가서 없어요? 한 사람도 없어요. 그 대신 한국 사람은 태평양전쟁 때 징병이나 징용을 가서 얼마나 많이 죽었는지 알아요? 수만에서 수십만이 죽었는데, 그래도 살아남은 사람들이 일본의 죽은 남자의 이름을 따서 양자로 들어가 가지고 사모님과 남편이 산 것처럼 해서 관계를 맺었어요. 일본 사람은 그건 보통이에요.
한국 2세들 가운데 일본 여자를 통해서 태어난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이 그런 아들딸들도 교육해야 된다는 걸 알아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교육하기 싫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 중에 죄도 없이 일본 나라에 잡혀가서 일본 과부들을 데리고 살면서 아버지가 된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땅에서 낳은 아들딸을 일본 사람으로 취급하지요? 황실이나 귀족들 가운데도 많다는 거예요. 그걸 갈라내는 날에는 반대하던 일본의 위신과 체면이 뭐가 되겠어요?
가고시마 같은 데서는 22만에서 27만이 한꺼번에 죽었는데,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같이 죽었어요. 그 영들을 내가 가서 다 알아줘야 되는 거예요. 지상만이 아니에요.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다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지요?
내 포켓에는 언제나 2백만 원이 들어가 있어요. 외국에서 한국에 와서 펀드레이징을 하는 사람을 가두에서 만나든가 전도하는 사람을 만나면 틀림없이 불러서 그 지갑 안에 있는 돈을 1백만 원씩 나눠주는 거예요, 하루에 두 사람씩. 일본 여자들이 그걸 벌어대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세계에 나가서 선생님과 같이 해야 된다고요. 일본이 선생님의 가정을 길러주는 데는 이런 명의를 가져서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이 세계가 아벨유엔 가인유엔이 부모유엔이 될 때까지 해야 할 하나님이 불러 택한 소명적 책임이 있는데, 그걸 안 하면 안됩니다. 안 하면, 여러분의 아들딸이 탕감을 받아야 돼요. 그것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일족에 돌아가서 그것을 빨리 자기가 탕감해야 된다고요. 일본에 있는 재산과 일본 땅을 중심삼고 탕감 빚을 물어야 돼요. 물어야 되겠나, 안 물어야 되겠나? 그러지 않으면 우리 통일교회가 가인유엔의 뒤를 따라가서 몇 천 년 걸릴지 몰라요. 누가 하겠어요? 선생님도 없어요.
몇 년만 있으면 영계에 갈 텐데, 누가 할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하려야 일본 사람들이 말을 안 들어요. 그러면 일본은 그 자리에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해와 나라의 책임을 못 했어요. 비축자금을 수십 억 달러 남기려고 하던 계획이 이 몇 년 동안에 다 틀어졌어요. 그 비축자금을 다 날려 버렸어요. 선생님 명의의 재산까지도 팔아서 세계의 일을 위해서 썼어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하나도 소유권이 없어요. 선생님의 소유권이 없는데, 아들딸을 여러분의 소유로 해 가지고 아들딸의 학비를 만들고 저금통장을 가질 수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과 손자들이 그러지 못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돈을 벌어서 공부시켜야 돼요. 그건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어머니 나라가 해야 되는 거예요. 3대, 7대까지 길러줘야 돼요.
여러분들도 여기에 편안하게 살기 위해서 오지 않았어요. 일본에 있으면 펀드레이징을 바쁘게 해서 뛰고 뛰어도 끝이 없는데, 여기에 온 사람들을 보니 대개 헌금도 안 하고 편안하게 살더라고요. 똑똑한 사람이 도둑질하고 숨어서 시집온 경우가 많아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그렇다면 ‘내가 용사가 돼 가지고 우리 가족 전부의 이름으로, 통일교회에 빚이 있으면 우리 일족의 이름을 가지고 내가 물어줘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있어요? 고향 땅을 찾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환고향해서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국회의원은 여러분이 되고, 나라의 책임자는 여러분이 돼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한국과 하나 되어 제일 가까운 유대관계가 맺어질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중 삼중으로 4차원 5차원뿐만 아니라 7차원의 소명적 책임이 누르고 있는 것을 어떻게 벗어제기겠어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못 하게 되면 영원히 여러분의 후손들까지도, 섬나라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묻혀 버리고 말아요. 얼마나 무서운 일이냐 이거예요. 자, 계속해요!
몇 시가 됐나? 12시 1시 2시까지, 내가 1시간 반 잤으니까 안 자도 괜찮아요. 보통 1시간 안 자고도 살 수 있는 훈련이 된 사람이에요. (훈독 계속)
그래, 6장의 1절 2절은 돌아가서 한 번 쭉 읽어요. 고요한 밤에 잠을 자다가 깨고 싶을 때 깨 가지고 한 번 『천성경』을 찾아서 읽어봐야 되겠구나! 깨달을 것도 많을 것이고 내용이 깊은 것인데 나도 그와 같이 훌훌 벗어제기고 그 멋과 사랑의 바다에서 헤엄치고, 기분 좋게 나와서 공중으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날아가서 인사하고 싶은 세계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얼마나 행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아주, 좋다!「아주!」
기도 한마디 하라구! 기도까지 해보자. 말을 좀 드문드문 하는데, 기도도 드문드문 하더라도 한번 해봐요. (임원규, 기도) 기도도 잘하네, 아주! 뭘 하자나, 이제는? 12시가 가까워 오는데 말이에요. 이 만남의 시간은 좋은 것인데 얼마나 좋은지는 다들 각자 각자의 자기 입장이 다르니만큼 다르다는 거예요.
나도 이제는 자야 되겠어요, 안 자야 되겠어요? 「주무세요.」 쉬면 썩는다. 쉬는 것, 주무시는 것하고 ‘쉬쉬’ 하는 이런 말을 들을 때는 그래요. 듣기가 주무시라는 것보다 쉬시라는 것이 기분이 좋지 않다.
자, 그러면 얼굴을 봐서 익숙해지고 점점 넓고 높고 깊이 되는 그 정다움이 뚝뚝 흐를 수 있는 환경이 되면 될수록 같이 아니 살 수 없는 시간이 가까이 오는데, 여러분이 먼저 남편과 시부모를 모시고 그렇게 살 수 있는 문을 활짝 열어 가지고 본이 될 수 있는 역사의 기록으로서 여러분의 기록 가운데 남아지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예.」 안녕히 돌아가시라고요.
내일 아침에 어떻게 되나? 내일 기후가 어드래? 「내일 비 오다가 흐리다고 합니다. 흐리고, 바람도 불고 그런답니다.」 비 오고 바람 불다가도 내가 나가면 다 도망갈지 모른다고요. 내일은 바다에 나가지 말까요? 아침 새벽에 일찍 올라갈까요, 바다에 가지 말까요?
내일은 열무날이기 때문에 바람이 안 불더라도 물살이 빠를 거예요. 물도 맑은 물이 약간 흐려지고, 고기들이 자기 생태적 온도에 맞지 않는 환경을 조정 못 하기 때문에 밑감을 보고 놓쳐 버리기 쉽기 때문에 물 줄 모르는 고기들이 많이 생기니까 좋은 고기는 많이 못 잡지 않을 것이 아니냐.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는 게 좋아요, 여러분을 대해서 또 이와 같은 시간을 더 길게 갖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웃음) 말은 못 하겠기 때문에 웃는 소리가 더 크구만!
이런 시간을 가져주면 좋겠지요. 선생님이 선생님 나름대로 취할 수 있는 태도는 내가 내일 아침에 정할 거예요. 내가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니까 내일 아침을 지내보고 정하자고요.「예.」그래, 맛있는 잠을 잘 자기를 바라겠어요. (경배)
(경배) 여기 그립고 보고픈 사람들하고 어떻게 갈라지나? 이번에 그러면 새해에 내가 나타날 수 있는 시간이 되겠는데, 또 모르겠구나! 새해에는 내가 전 세계를 에스(S)92 헬리콥터를 타고 순회할 수 있어요.
미국에서 이번에 유엔만 발표하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일주해야 돼요. 그러니까 떠나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1년 걸릴지, 2년 걸릴지 말이에요. 다니다가 영계에 갈지 몰라요. 세계가 멀어요. 한 주일에 한 곳씩만 해도 52개국밖에 못 가요. 한 주일에 한 번씩 하면 194개국이니까 4년 가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먼 세계가 성안에 둘러싸이게 돼요. 이제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은 우리 조국이 되고, 우리 고향이 찾아지는 거예요. 오늘은 6장 해요. (『천성경』‘참가정’ 편 제6장 훈독 시작)
‘나 혼자 살지!’ 하는 그거 무슨 동물이에요? 동물 중에는 혼자 사는 게 없어요. 그건 없는 동물과 마찬가지이고, 있어서는 안될 지청꾸러기예요. 그런 사람들, 지청꾸러기 사람들도 없어야 할 것인데 있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있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음란행위예요. 자기 남편, 자기 주인을 놔놓고 주인 몰래 주인과 관계없는 사람과 도둑질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큰 궁전을 밑창에서 허물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50대 고개를 넘게 되면, 서 있는 궁전이 아니고 기울어져 가지고 쓰러져 땅하고 키스하려고 하는 궁전이 되는 거예요. 그런 궁전은 억만 개가 있더라도 도리어 지청거리, 있어서는 안될 존재로서 흘러가 버리든가 깨져 버리든가 날아가 버리든가 없어져 버려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정말로 알았어요?
결혼이 그렇게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그 말을 들어보면 말이에요, 말은 쉽기 때문에 좋은 말도 있지만 그 내용이 얼마나 심각해요. 사춘기라는 것은 ‘생각 사(思)’ 자인데 이것(田)은 사방을, 우주를 말해요. 여기(口)에 십(十) 자가 있어요. ‘사(思)’는 우주를 생각하는 마음이에요. 우주와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겠다는 거예요.
인연이란 게 그래요. 인연이라는 것은 닮지 않았으면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사람은 남자 여자가 닮았지요? 왜 그러냐? 눈도 닮고, 코도 닮고, 입도 닮고, 사지백체가 다 닮고, 머리나 모든 전부가 털이 나고 다 닮았는데 하나는 내적인 완성을 하기 위해서 닮는 것이요, 하나는 외적은 면을 위해서 닮는 것이에요. 내적인 면이 예뻐야 되겠기 때문에 여자는 예뻐요. 여자는 내적이라는 거예요.
여자는 고운 것, 향기 나는 것, 좋은 것을 원해요. 사랑, 이것은 내 것밖에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그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아름답고 곱고 향기롭고 멋져야 된다고요. ‘멋지다’라는 말을 한번 해봐요.「멋지다!」‘멋지다’라는 말은 고운 것보다 낫고, 좋은 것보다 낫고, 사랑스러운 것보다 멋지다. 한국말이 참 놀라워요. 영어에는 그런 말이 없습니다.
스페셜(special)이라는 것은 독특하다는 거예요. ‘멋지다’라는 말은 그래요. 모든 전부가 자기 질서가 있는 가운데서 일등이 되니까 ‘멋지다’라는 말을 해요. 그러한 한국말을 배워보면, 이야…! 참 귀한 말이에요. 한국말을 배우기 싫었지요?
일본 사람은 ‘둥동댕동, 퉁텅!’ 못 해요. ‘퉁탕’이라는 말도 못 해요. 일본말로 ‘퉁탕, 튕튕….’ 튕기고, 이런 것을 표시할 수 없고 쓸 수 없어요. 한국말은 말이에요, “죽었다 살았다, 몇 번 죽었다 살았다, 굴러 떨어졌다, 납작해졌다, 날았다.” 하더라도 그 말을 표시해요. 길고, 짧고, 납작하고 어떻게 되든 무슨 말이든지 다 그려낼 수 있고 그 발음을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일본말이라는 것이 ‘다지쓰데도’는 있지만, ‘따’가 없어요. ‘사시스세소’는 있지만, ‘싸’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발음이 3분의 1 이상 따라갈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고, 소리를 낼 수 없어요. 그런 사람이 사람이에요? 멍해 가지고 팔삭둥이, 반 정신이 빠져나간 사람을 좋아한다는 사람은 정신이 나간 사람들이에요.
영원히 살 수 있는 건데 한 달, 두 달 살다가 갈라져요. 또는 결혼식 후에 살아보지도 못하고 결혼식장에서 갈라지는 거예요. 동물세계나 어떠한 곤충, 어떠한 균도 그런 균이 없다는 거예요. 없는 존재는 괴물단지예요, 괴물. 좋은 물단지이면 좋겠는데 괴물이니 먹기를 하겠나, 삼키기를 하겠나? 삼킬 것 같은데 넘겨지지 않아요. 보기 좋을 것 같은데 좋지 않아요. 먹기 시작하면, 쓰다면 혓발이 말려 넘어갈 수 있는 것같이 혓발이 뛰쳐나올 만큼 싫은 거라고요.
그렇게 말할 때 그 내정적 실재성이라는 것은, 말할 수 있는 이 말이라는 것이 일본말로 하면 절반도 못 가요. 그래도 이름은 좋아요. 날(日)의 근본(本)! 하루의 근본이 뭐예요? 태양, 떠오르는 해를 중심삼고 ‘날’ 하는데 ‘날’ 할 때는 뭐냐? ‘해가 났다’고 그래요. 한국말은 이중이에요. 날의 근본, 해가 났다, 한 날이 전체를 뭉쳐 가지고 나에게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이중 삼중의 내적인 외적인 동상, 상현⋅하현, 우현⋅좌현, 그 다음에 후현⋅전현이 원형까지 갖추어 가지고 거기에서는 어때요? 멎는 데는 90각도가 안 돼 가지고는 자기 몸뚱이에 와서 접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평면 가운데는 우주가 접하게 될 때 전부 90각도에 접해요. 딱, 중심의 한 점에 맞추게 되어 있다고요.
몇 천 년이면 몇 천 년을 와 가지고 딱 여기에 맞는 데는 구형이라면, 거기에 닿는 면은 90도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살잖아요. 모르고 사니까 멋지게 사는 것 같지만 망하게 살고, 망하게 사니 지옥에 안 갈 수 없어요. 이렇게 결론지을 수 있는 자리가 없다고요.
이게 뭐야? 진주목걸이를 걸었구만! 아이고, 이쁘다! 누가 이뻐해? “내가 나를 이뻐하지!” 하는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요? ‘이쁘다’는 것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이쁘다.” 하는 것은 반드시 전체와 더불어 한다고요. “이쁘다.” 하는 것은 벌써 전체를 말해요. ‘다’ 할 때는 모든 사람 다, 전체를 바라봐요.
한국말은 이중 삼중으로 안팎으로 엮어져 있기 때문에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세계의 어떠한 나라에 가서 살더라도 3년 4년이면 능통해요. 아이들이 말을 배울 때 ‘엄마, 아빠’ 하게 되면 석 달, 넉 달, 6개월까지예요. 7개월 안 갑니다. 다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7년 이내면 세계에 자기가 쓸 수 있는 말, 소리가 나는 물건의 소리를 다 할 수 있어요. ‘짹’ 하면 ‘짹’ 해서 ‘어, 이상하다!’ 하고, 소리가 나는 데로 이 목이 운동해 가지고 눈이 나를 끌어당기는 거예요.
눈(目)은 네 귀퉁이를 갖고 있어요. ‘귀 이(耳)’ 자는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걸 잘라버리면 눈(目)이에요. 사방을 잘라버리면 눈이 된다고요. 소리의 주인은 눈이에요. ‘눈!’ 해봐요.「눈!」눈이 뭐예요? 이 눈도 눈이지만 말이에요, 훌훌 나는 데에서 바람이 불면 이렇게 올라가고 이렇게 날리는 거예요. 그 눈이 올 때면 얼마나 멋지게 오나! 술술 오는 게 아니라 활활 기어도 가고, 올라가기도 한다고요.
이렇게 마음대로 활활 여행하면서 와요. 구경도 잘 하기 때문에 그 속이 텅텅 비어 가지고 날아다니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날아다니는 겁니다. 우주도 공중에 떠 있어요. 태양도 공중에 떠 있고 말이에요. 여러분, 빛이 생겨나 가지고 지금까지 여기 지구성이면 지구성까지 날아온다고요.
지구의 연령이 얼마나 되느냐? 47억 년이에요. 1초 동안에 3억 미터나 갈 수 있는, 지구를 일곱 바퀴나 빨리 돌 수 있는 빛이 일 년에 가는 거리를 천문학적으로 1광년이라고 해요. 우와, 얼마나 우주가 크냐 이거예요. 47억 광년이니까 끝이 없어요. 아주 먼 나라에서 빛이 나타나서 인간 세계의 주인을 찾아가기 위해서 출발하는데 47억 광년이 걸렸어도 아직까지 만나지 못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른다고요.
하나님을 알아요?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하나님은 이럴 것이다.” 하는 상상적인 하나님으로부터 구체적인 하나님을 소개하는 거예요. 구체적이라는 것은 뭐냐? 그래도 상⋅중⋅하가 갖추어진 구조적인 하나님, 구체적인 구조를 갖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가 그렇게 여러 모양으로 갖춘 구체적인 변화무쌍한 그 존재와 인연될 수 있는 핵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수수께끼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몇 천 년 풀어도, 알아도 모를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다 이거예요. 아버지란 것은 뭐예요? 아아, 보려야 볼 수 없는 먼 지방의 ‘아바지’예요. 먼 지방에 살면 모르는 거예요. 전부가 계시적인 내용의 설명이에요.
아기가 부르면 ‘아, 내가 좋아하는 아버지다.’ 할아버지면 ‘아, 내가 좋아하던 할아버지다.’예요. ‘미래에 내가 좋아할 아버지, 내가 좋아하는 아버지, 내가 좋아했던 아버지다.’ 이렇게 돼요. 아버지는 과거⋅현재⋅미래 우주의 관계의 안팎을 뒤집었다 바로잡았다, 들췄다 내렸다 할 수 있어요. 음을 할 수 있고, 소리가 들리면 소리하는 것을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다. 계시적인 말이에요. 그런 말은 한국말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말이 제일 좋다는 것을 문 총재라는 사람이 나와서 발견했어요. 제일 좋은 남자가 나와서 제일 좋은 말을 발견했지요. 제일 좋은 남자가 없으면, 제일 좋은 여자에게 주기 위해서는 제일 좋은 말이나 제일 좋은 빛깔이나 제일 좋은 색깔이 있어야 돼요. 좋아하는 것만이 아니라 단단한 것, 제일 좋다는 것을 줘야지요.
만지면 좋다고 하는데, 만만한 것일수록 그 안에 들어가면 단단하다 이거예요. 단단한데, 여기에 뺑뺑이 붙어 있지 않고 돌아간다. 잡으려니 이리 빠지고, 이리 가고, 왔다 갔다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한다. 마음대로 하면, 나는 잡으려니 마음대로 못 잡겠다. 그 존재가 마음대로 하면, 내가 마음대로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상대적 관계가 성립이 안 돼요. 모든 전부가 계시적인 내용의 해석을 하지 않고는 한국말을 풀 수 없어요.
다 좋다, 좋다! ‘조타(좋다)’라는 것은 ‘새를 타고 좋아한다.’는 것 아니에요? 새는 무슨 새예요? 「타조!」 타조! 사막의 타조는 달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다리로 힘껏 뛴다고요. 타조 발은 발가락이 셋이겠나, 둘이겠나? 이러면 들어가기 때문에 못 들어가게 해놓고, 두 발가락이에요. 한 발가락으로 깊이 해 가지고 확 뿌려놓는다는 거예요. 달리면 ‘와르륵…!’ 소리가 나고 말이에요, 소리가 나 가지고 먼지가 난다고요. 모래를 확 뿌려 가지고, 아무리 큰 무엇이 잡아먹으려고 따라와서는 새끼라도 못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타조가 발가락 둘로 뛴다고요. 하나는 깊이 못 들어가요. 딱, 버티고 있기 때문에 못 들어가요. 여기서 휘저어요. 깊이 들어가면 나오기 힘들다 이거예요. 이것은 수직이니 빼기가 쉽지만, 이것은 깊이 들어가면 어떻게 빼겠나? 못 들어가게 딱 돼 있어요. 또 돌 같은 것이 있으면 여기에서 브레이크를 걸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고요.
그러니까 무르팍 아래까지 들어가더라도 한 발가락은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이야, 얼마나 편리하냐 이거예요. 방어할 수 있는 브레이크를 걸고 뛰니까 아무 쪽에나 가려면 먼지에 쌓여 가지고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보다 짙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도 재미있지요? 「예.」 어떻게 재미있어요? 재미있는 색깔이 있고, 재미있는 내용이 있고, 재미있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재미있지!
일본 사람이 그런 뭐가 있어요? 한국말이 참 재미있다는 말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재미’ 하게 되면 세상으로 보면, 제일 좋은 미국 나라에 가서 산다는 것이 재미(在美)인데 인간 세계의 천국이 어디에 가까우냐 하면 미국에 가깝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 하늘나라의 문전에 가 있으니 거기에 들어가서 이상향의 문턱을 넘는다고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나!
그 문고리를 잡고 열고 들어가게 될 때 이렇게 여나, 이렇게 여나? 미나, 어떻게 하나? 이렇게 틀든가 이렇게 틀 수도 있고, 이렇게 밀 수도 있고 잡아당길 수도 있다고요. 사방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다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열리고, 이렇게 하면 닫혀요. 문이라는 것이 그래요. 문이라는 것이 올릴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고, 이렇게 해도 밀치면 빼고, 이렇게 하면 닫힌다고요. 그럴 수 있는 문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문 씨예요. 문, 문, 문이 뭐냐? 문이 없으면 출입을 못 하고, 문이 없으면 안방 곁방 옆방을 알 수 없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야 별의별 세계의 조화가 있어요. 선생님이 문(文) 씨라는 것은 점(丶)을 중심삼고 이렇게(一) 해놓고, 여기에 엑스(⨉)를 했는데 이것이 제사상이에요. 제사를 드리는 제사상입니다. 이랬는데, 딱 점 하나 놓고 네 다리를 이렇게 해놓으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해도 넘어질 수 있고, 이렇게 해도 넘어질 수 있어요.
이렇게 해도 넘어질 수 있는데, 여기에 십(十) 자를 엑스(⨉)로 딱 해 가지고 ‘누가 와서는 안 된다. 경계선이 있다.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바른쪽 발은 왼손과 친구를 해요. 걸어갈 때 바른쪽 발은 왼손과 친구하고, 왼쪽 발은 바른손과 친구해요. 이게 엑스가 되어야 돼요. 넘어지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게 제사상이에요. 영원히 제사상은 기울어져서는 안돼요. 딱, 그 자리에 중심을 맞춘다고요. 이게 높아지고 크더라도 이것이 한 점을 중심삼고 한 길 가운데 연결돼야 제사상이 되지, 천년 전이나 만년 전이나 같지 그 종점의 기준이 사방으로 맞지 않으면 안된다고요. 사방으로 작으면 작고, 안 보이면 안 보이는 대로 사방으로 맞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상다리가 돼 있는 제사상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엑스(⨉)의 초점이 되는 불변의 기준은 어디에 있어요? 제사상 다리에 있는 그것이 엑스이지, 딴 데는 엑스가 없어요. 다들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면 움직일 수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움직일 수 있고, 이렇게 움직일 수 있어요. 마음대로 이렇게 움직일 수 있지만, 엑스는 그 점 외에는 움직일 수 없어요. 그래, 이게 엑스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하나님의 큰 상이 있으면, 그 상의 중심에 지극히 작은 상들이 커 가지고 달라붙는다면 가운데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큰 제사상도 나로부터 시작했어. 크다고 자랑 마. 내가 뿌리 중의 뿌리요, 순 중의 순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거야.” 하는 그거 부정할 수 없어요. 전부 다 이 엑스(⨉)를 중심삼고 그 점을 맞추고 왔으니 제일 작은 것이 중요하다 이거예요.
그래, 배 안에 들어가는 정자가 제일 작아요, 난자가 제일 작아요? 난자는 정자를 잡아먹어요. 여자의 그 알이 계란 같은 알인데 알이라는 것은 동그랗게 비었다는 거예요. 정자는 납작할까, 뾰족할까? 그걸 어떻게 찾아 들어가요? 싸움하고 들어가나? “좋아서 나도 모르게 숨을 쉬다 보니 시원하다, 좋다. 아이고, 가려운 것이 없어졌다.” 하는 거예요. “이 가운데에 들어가게 되면 사시장철 영원히 안정 기반이구만!” 그렇기 때문에 난자 속에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난자가 근본이에요, 뭐가 근본이에요? 난자 속에 해 가지고 썩더라도 맨 나중에 썩는 것이 근본이에요, 먼저 썩는 것이 근본이에요? 난자 속에 들어가 숨어 가지고 어떻게 크는 줄 모르게 커 갈 줄 아는, 그런 힘을 가진 것이 정자예요. 정자는 진짜 아들이라는 거예요. 정자 난자 가운데 정자는 진짜 아들입니다. 진짜 아들이 여자의 난자를 받아 가지고 키워줄 수 있는 꺼풀이에요.
컴퓨터로 말하면 뭐예요? 여러분, 컴퓨터의 버튼이 있지요? 글자만 딱 누르면, 그 창 안에 그 글자의 큰 것 작은 것이 다 모여 있어요. 천 년을 눌러도 다 천 년 계산하고도 남을 수 있다고요. 작은 것을 누르면 작은 것이 나오고, 큰 것을 누르면 큰 것이 나와요. 그런 무한한 것이니 무한한 계산법의 수리적 단위를 처리하고 있는 것이 수의 세계예요. 단의 왕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걸 착착 순서대로 갖다가 맞춘다고요. 횡적으로부터 순서대로 맞추고, 종횡의 가운데로 보게 되면 그것도 맞추고, 원형으로도 맞출 수 있는 정자 난자의 놀음놀이의 밭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의 씨가 들어가서 우주를 조약돌과 같이 가지고 놀던 생각을 해 가지고 “우주가 암만 그래도 내 사랑 가운데서 춤추고 좋아해야 되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왜? 큰 우주가 있으니 그 큰 우주를 형성하고 있는 그 정자 난자의 세계에 들어가서 문의하고 화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화답이에요. 통일이 먼저예요, 화합이 먼저예요? 화답! 합하지 않고는 답이 안 나와요. 답을 볼 때 ‘하나다, 통일이다.’ 이거예요. 통일의 자리에서 결론을 짓는 거예요. “나는 제일 좋은 것과 제일 나쁜 것 중에 제일 좋은 것만 좋아한다.”고 하면서 “좋다(조타)!” 할 때는 탔다는 거예요. 타고 조타(좋다)고 할 때는 말이에요, 밤에 타나 춘하추동, 사시장철 다 좋아하니까 진짜 좋다고 타고 사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이 영계에 갔으면 영계에서 벌거벗고 사랑할 거예요, 천 가지 만 가지 옷을 입고 사랑할 거예요? 사랑하는데 옷이 필요해요, 안 해요? 답!「필요 없습니다.」그러면 벌거벗을래요? 솜털옷도 벗겨 버리고, 가죽옷도 벗겨 버리고, 살옷도 벗겨 버리고, 뼈다귀옷도 벗겨 버리고, 뼈 가운데 있는 골수도 벗겨 버리는 거예요.
골수에 맥이 있다는 거예요, 맥. 뼛골 가운데 뼈가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야, 그 무엇으로 형용할 수 없으니 휘파람을 분다고요. 휘파람이라는 것은 비상대책을 대비할 수 있고 방어할 수 있는 소리다 이거예요. 그걸 휘파람이라고 그래요.
‘휘파람!’ 할 때는 입을 열어요, 다물어요? 아무리 타락한 것도 휘파, 파괴하더라도 내 입에 들어가게 되면 다문다. 굳은 것이 들어오더라도 꿀떡 삼킨다. 꿀떡 삼킨다! 삼킨다는 것은 완전히 점령한다는 뜻이에요. 그런 생각을 해요? 전부 다 이중삼중의 내용을 갖고 있는 것이 한국말이에요.
그러니 한국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들이에요. 눈이 빨라요. 벌써 빠르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세 번 이렇게 움직일 때 한 번도 아니고 이러고 있어요. 옛날에 일본에서는 발이 근본이기 때문에 발에다가 높여 가지고 게타(げた; 왜나막신)를 신었어요. ‘게다가’ 할 때는 덧붙이는 걸 말해요. 진짜 앞에 가짜를 갖다가 “게다가 놓아라, 옆에 놓아라, 붙여 놓아라!” 그래요. “놓아라!” 할 때 “거기에 놓아라, 게다가 놓아라!” 한다는 것은 덧붙이는 것 아니에요?
일본 여자들은 발이 커요. 게타를 신으면, 발목이 목보다 굵어지는 겁니다. 그런 것 알아요? 왜 게타를 신어요? 일본에는 비가 많이 오니까 젖은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발이 제일 싫어해요. 모래 같은 데를 걷는 것은 재미있지만 말이에요, 모래알보다 뾰족뾰족한 돌멩이가 있으면 한 발짝을 걷는 것이 얼마나 조심스러운지 몰라요.
재미가 뭐예요?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 그러면 그 반대인 ‘오모쿠로이(面黑い; 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씨)’라는 말이 따라와요. ‘오모시로이’의 이 면만이 아니라 ‘오모쿠로이’가 따라간다. 재미라는 말은 이렇게 해도 같고, 그래도 같고, 밤에 봐도 같고, 낮에 봐도 같고, 젊어서도 좋고, 늙어서도 좋고, 좋고, 좋고, 좋고, 좋아하니까 동글동글해 가지고 단단한 다마(玉; 구슬)같이 됐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부딪치더라도 어떻게 돼요?
평화, 뭐라고요? 「신경!」 신경(神經)! 하나님이 왔다 갔다 하는 길이니까 신경(神經)이에요. 우리 몸뚱이 신경의 차원이 높은 것 아니에요? 전부 다 복수가 되어 있고, 둘레가 되어 있는 말이 한국말이에요.
그래, 한국(かんこく)이라는 말이 나라 이름인데 지옥이라는 말도 된다고요. 감옥(かんごく)이라는 말도 돼요. 하나밖에 없는, 둘도 없는 감옥! ‘한국’ 할 때 감옥은 하나밖에 없다. 지옥도 하나밖에 없다. 그건 내 지옥, 내 감옥이니 내가 사는 감옥이라는 것은 둘이 아니다. 그건 나에게 맞는 감옥이고, 나에게 맞는 지옥이지! 좋은 사람에게 맞는 감옥도 아직 없고, 천국도 없다는 거예요.
감옥과 천국은 사돈과 같아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교체결혼을 하는데 교체결혼이라는 것은 원수와 원수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잠깐 원수의 딸하고 원수의 아들하고 보니까 좋아서 만나다 보니 어떻게 돼요?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점점 쓰니까 아니라고 하면서 ‘퇫’ 뱉어버려요. 침을 뱉어버린다고요.
그렇지만 무슨 결혼이에요? 「교체결혼!」 교체! 교체는 개별보다 전체가 한다고요. 나라와 나라의 결혼이에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가 하게 된다면, 일본이 커요. 한국이 쏙 들어갔어요. 한국이 여자의 난자 가운데 쏙 들어가요. 사랑을 아무리 했댔자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외교전에서도 그래요. 일본이 암만 이런 선물을 주더라도 집 같은 선물을 갖다가 주니 그 선물에 치여 버려요.
이것을 받아먹겠어요? 이건 아기와 같아요. 못 먹어요. 먹어봐요. 이빨도 닫아버리고, 혓발도 밀어버리고, 입술도 닫아버리고 목도 닫아버리는 거예요. 구멍이 뻥 뚫어진 곳이 몇 곳 있어요? 생각해 봤어요? 구멍이 뻥 뚫어진 것이 위에 한 가지 있는데, 그것이 입이에요.
아래에 있는 것은 뭐예요? 오줌이 나오는 곳이에요. 그건 속에서부터 구멍이 뻥 뚫어져 있어요. 그게 물이 다닐 수 있는 길이에요. 그 다음에 신진대사 하는 항문이에요. 구멍이 몇 군데예요? 종횡으로 길게 돼 있는 것은 몇 군데예요?
눈물이 나오는 누선(淚腺)이 있어요. 누선의 물이 발에 가는 물하고도 통해요. 오줌과 똥은 화합해 엉켰던 것이 나올 때 달라져 가지고 나온 거예요. 안 그래요? 고체와 물의 경계선이 있기 때문에 경계선을 넘어서 내 것이라고 할 수 없잖아요? 경계선을 중심삼고 주인이 달라지는 거예요. 생기기를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구멍이 뻥 뚫어진 것이 또 뭐냐? 숨구멍!
여기 뻥 뚫린 것이 숨구멍이에요. 숨구멍을 뭐라고 그래요, 일본어로? 구멍이 뻥 뚫어졌다는 것은 뭐냐 하면, 구멍을 필요로 하는 모든 물건이 밤이나 낮이나 왕래할 수 있게 될 때 구멍이 뻥 뚫어졌다고 하는 거예요. ‘뻥!’이라는 말은 모든 것이 방해되고 막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뻥, 뚫어졌다. 실감이 나지요? 막힌 데가 없다는 거예요, 뻥 하는 것은. 뼈도 숨 쉬고, 골수도 숨 쉬고, 피도 숨 쉬고, 세포도 숨 쉬는 거예요.
다 구멍이 뚫어져 있기 때문에 숨을 쉬는 거예요. 숨을 못 쉬는 것은 존속할 수 없어요. 그런 말은 존재세계의, 실재세계의 과학적인 논리예요. 과학이라는 것은 뭐냐? 이게 무슨 변이에요? 과학이라는 ‘과(科)’ 자는 어떻게 쓰나? ‘벼 화(禾)’ 자에 두 점 하고 이랬어요. 이건 화합, ‘화할 화(和)’의 ‘벼 화(禾)’ 자예요. 먹는 쌀을 말해요.
그러면 과학의 ‘학(學)’ 자는 뭐예요? 여기에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해놓고 똑같이 한 거예요. 그 다음에 위와 아래에 연결시켜 놓았어요. 갈라놓았지만 연결시켜서 쌍이 돼 가지고 사위기대예요.
이래 가지고 민갓머리(冖) 아래에는 뭐냐 하면 ‘아들 자(子)’를 썼어요. 하나님이 들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의 조화무쌍한 중화적 존재이고,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그것이 ‘배울 학(學)’ 자예요. 딱, 맞아요. 글자 자체가 천지의 모든 말과 더불어 화합 일체를 그리고 있는 것이 한국말이에요.
그래, ‘하늘 천(天)’도 간단해요.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天)이 하나(一)된 나라(國)! 나라(國)가 수수께끼예요. 혹(或)! 왜 이게 의심스러워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왕(王) 위에 점(丶)이에요. 왕도 변할 수 있는 거예요. ‘구슬 옥(玉)’ 자예요. 간단히 쓸 때는 이렇게(国) 써요. 여기에 ‘구슬 옥’ 자를 해요. 왕은 변하는 거예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이야, 의심스러워요. 기연가미연가, 할지 말지 한다고요. 그 혹(或)이 들어 있는 나라(國)예요. 자기들이 나가는 나라가 아니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의심스러운 나라에서 살았다고요. 알겠어요? 옥(玉)과 같이 변치 않아야 되는데, 이것(囗)까지 둘렀으니 얼마나 완전하냐 이거예요. 그래, ‘혹’ 자를 나도 바라지 않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은 정반합이냐, 정분합이냐? 상반이냐, 상합이냐? 공산주의 이론은 정반합의 논리예요. 하늘은 상응, 상화, 화응을 말해요. 화해 가지고 응하는 거예요. 화합에 응할 수 있는 상화합, 상화, 상응이에요. 응하니까 이렇게도 가고 저렇게도 가니 여자도 남자를 따라갈 수 있고, 남자도 여자를 따라갈 수 있어요. 둘 다 같이 좋아하니 사랑하면 되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그래, 동이족! ‘동녘 동(東)’ 자인데, ‘올 래(來)’ 자는 십자가(十)에 세 사람이 달려 있어요. 오시는 주인 양반은 큰 우주 가운데 오른편 왼편 사람….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 오는 것이 ‘올 래(來)’ 자다. 선생님의 말이 맞지! 뭘 써 보노? 상사병! 동서남북, 우주(田)를 말하는 데 있어서 우주의 마음이 ‘사(思)’예요. 사춘기의 춘(春)이라는 것은 소생⋅장성⋅완성의 뭐예요?
세(三) 사람(人)이 행복하려면 말이에요, 사랑이 있어야 되는데 ‘날 일(日)’을 갖다놓았어요. 세 사람이 날을 타고 있어요. 날(日)이라는 것은 뭐냐? 날(日)이란 것은 둘로 잘라놓았어요. 눈(目)이라는 것은 여기에 하나 둘 하지만, 하나 둘 자르니까 이게 셋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춘(春)은 세 시대(三)의 사람(人)이 날(日)을 탄다는 것인데, 그런 춘이 들어가는 사춘기예요.
계절도 춘하추동이 되는 거예요. 봄 다음에는 여름이 되지요? 여름(夏)은 어떻게 했어요? 이렇게 해놓고, 여기 비끼는 것은 남자를 말해요. 그 다음에는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해놓고, 두 사람이에요. 우주의 바른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해 가지고 눈(目) 같은 허리에 두 사람을 갖다 붙인 것이 여름(夏)이다. 그렇잖아요? 써봐요.
그 다음에 추인데, ‘가을 추(秋)’ 자는 뭐예요? ‘벼 화(禾)’ 변에 뭐예요? ‘가을 추’ 자가 어떻게 돼 있나? 상대가 안 되어 있어요. 저녁(夕)이라는 것은 이거 둘 다 해놓고 점만 쳤지 뻗치지 않았어요. 같은 ‘벼 화’가 흘러가 버린다는 거예요. 가을이 문제입니다. 흘러가 버려요.
가을이 오면, 알맹이는 흘러가서 내가 살 수 있는 영양의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겨울이 되면 일 년 동안 수고한 모든 것을 묻어야 된다고요. 일 년 동안 저장해 가지고 다시 마련해야 된다고요.
‘해 년(年)’이란 것은 뭐예요? 왜 이렇게 하는 게 제일 좋으냐? 바른 손이 잡으려고 할 때 이렇게 잡는 게 좋아요? 종적으로 서 있는 걸 잡을 때 이렇게 잡으면 짜부라져 없어져요.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꼭대기에서부터 이렇게 잡는 거예요. 잡아 가지고 내가 45도가 된다면 돌아서 가지고 막아요. 보호하는 거예요.
‘사랑 애(愛)’ 자는 여기 높은 데서 싹 해놓고 하나 둘 셋이에요. 여기에 지붕을 만들어 놓고 또 마음을 갖다 붙여놓았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 아들딸이 집에 들어가서 하나의 마음이 돼 가지고, 두 사람을 엮어 가지고 뻗쳐 있는 것이 사랑(愛)이다. 그렇게 풀면, 계시적인 내용이 설명될 수 있는 사랑(愛)이 아니냐? ‘러브(love)’라는 것이 무슨 말이냐? 천지이치의 화합할 수 있는 근원이 따라다닌다고요.
‘또 우(又)’ 자가 들어간 이것(夂)이 두 사람 아니에요? 두 사람인데, 하나가 두 면을 통했으니 어때요? 이건 남자이고, 이게 여자라면 하나님도 여자를 감싸서 더 크게 한다고요. 이것이 위에 세워놓고 뻗쳐 있어요. 하나님 대신 뻗치니까 부러지지 않아요. 쇠하고 나무를 씌워 가지고 뻗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애(愛)’를 쓸 때 이 삐침을 잘 써야 돼요.
글씨를 잘 쓰려면 머리와 이것을 쓱 해야 아름답고, 이걸 받아 가지고 싹 둘레를 해놓고 마음도 싸고, 두 사람의 마음과 몸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 글자 가운데 세 점이 잘 돼야 되고, 그 다음에 마음이고, 그 다음에는 두 사람은 이것과 이것이 어울려야 된다고요. 그래야 ‘사랑 애(愛)’ 자가 곱다고 할 수 있는 글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사춘기의 ‘봄 춘(春)’도 세(三) 사람(人)이 날(日)을 타야 돼요. 3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춘’ 자는 3시대의 봄 절기이고, ‘기’ 자는 ‘기약할 기(期)’ 자예요. ‘기’ 자 가운데 뭘 했느냐 하면 달(月)을 했어요. 달이 붙었어요. ‘기’ 자라는 것은 혼자 되지 않아요. 근본과 그 근본에 대신할 수 있는, 붙어 있는 여자예요. 거기에 달을 갖다 붙여요.
사춘기(思春期), 우주의 마음을 가지고 3시대 조상들의 날들을 거기에서 거두어 가지고 그 터 위에 하나님과 상대세계에 갖다가 쌓아놓은 창고예요. 사춘기라는 것이 그래요. 그게 하나의 완전한 설명을 가진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말을 할 때는 한국이 하나밖에 없는 나라이니까 하지, 둘이 있으면 네 패가 될 수 있고 그래요. 한국말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만이 설명해도 맞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한문을 지은 글자의 주인들은 동이족이에요. 고구려인의 조상들이에요. 그게 동이족이에요. 숨구멍, 통할 수 있는 꼭대기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항문까지 열려 있다는 거예요. 신진대사! 하나님도 신진대사를 해요, 숨구멍을 통해서. 사람은 신진대사를 항문하고 소변 구멍을 통해서 하는데, 이와 같이 재미있는 곳인데 항문에서는 굳은 것이 나오고 소변 구멍에서는 흐르는 것이 나와요.
마음에도 체가 없어요. 어느 것이든 그릇에 맞춰지는 거예요. 오줌도 그렇지요? 물은 흐르지만 입체적인 구성체에 들어가면 물도 입체가 되는 거예요. 물 자체가 체를 말해요. 물도 흐르는 거예요.
그래, ‘내 천(川)’ 자도 셋을 말했어요. 인천(仁川)! ‘인천’의 인(仁)은 뭐냐 하면 두(二) 사람(人)이에요. 인천! 그러한 뜻을 가진 항구라는 것은 한국에 있는 인천이다. 이 서울(Seoul)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변할 수 없는 정신(soul)이 모인 곳이라고요. 그 앞에 세 강이 흘러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눈물 강, 콧물 강, 입물 강이에요.
이것은 보고, 이건 냄새를 맡고, 입은 가로 째져야 돼요. 바다 모양으로 흘러가 보라고요. 다 흐르게 되어 있어요. 흐르게 다 돼 있는데, 물이 여기에 오면 여기에 들어가지 못하게 딱 해놓은 거예요. 땀이 흐르면, 여기에 모여 있다가 입에 들어가면 안돼요. 뾰족한 데로 나와 가지고 말할 때 똑 떨어져요. 재미있지요? 「예.」
이것은 좌우가 깊게 되어 있어요. 높고 높은데, 높고 높은 힘을 여기에 받아 가지고 흘러오던 땀이 여기에 와서 이 아래로 가는 거예요. 땀을 이리 흐르게 해 가지고 이쪽에 집중되는데, 여기에 벽이 있어요. 볼록한 데 모여 가지고 여기에 와서 똑 떨어지는데, 여기 사이에 있는 배꼽에 들어가서 조금 쉬어요. 그 다음에는 음부에 찾아가는 거예요. 음부에서는 난자가 숨 쉬면서 물이 필요해요. 운동하는 데 윤활작용을 해야 돼요.
딩동댕동…! (아버님과 식구들이 함께 ‘빛나는 대한’ 부름) 얼싸 좋구나!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 지극히 높은 하나님 보좌는 내 것이다. 사랑은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어디에 가 붙어야 돼요. 높은 데 도달한다 이거예요.
한국말은 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밝으냐, 어두우냐? 한국말같이 음양의 조화가 있는 말이 없어요. 상도 7첩반상이라는 것이 있는데, 일곱 가지의 상을 대해서 먹는 것을 부처끼리 받는 거예요. 그것을 7첩반상이라고 그래요. 둘이 반이 돼서 먹는 밥상이 쌍쌍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다른 나라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그걸 보게 되면, 숟가락은 하나님이고 젓가락은 둘이에요. 그 다음에 먼저 숟가락을 가지고 뭘 떠먹느냐 하면 밥도 먹지 않고 물을 떠먹어야 돼요. 목을 축이지 않고 떡을 먹었다가는 달라붙어요. 찰떡에 목이 메어서 숨이 막혀 죽는다고요. 그것 다 역사적 사실이 있는 거예요.
숟가락으로는 물을 떠먹어야 되고, 젓가락으로는 뭘 쥐어요? 젓가락이 있으면, 숟가락이 필요 없어요. 젓가락은 어디든지 쌓아놓은 반찬을 싹 들어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깊은 데 것을 잡아먹어라 이거예요.
깊은 데 것을 잡아 가지고 먹어라 이거예요. 알맹이를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먹고, 젓가락이 있어 가지고 뭘 집을 때는 쑥 파고 들어가서 알맹이를 집어서 먹고, 그 다음에는 먹고 싶은 것을 맨 깊은 데서부터 쭉쭉 이래 가지고 ‘맛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걸 골라먹어라!’ 이거예요. 젓가락에 그런 뜻이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이 시문을 잘 지어요. 시적인 글을 짓는 데 있어서 사방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글을 짓고, 음양의 화합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말은 한국말밖에 없다는 거예요. ‘퉁탕!’ 해봐요. 「퉁탕!」 일본말로는 ‘뚠땅!’ 그래요. 「뚠땅!」 ‘퉁’이라는 말은 없어요. ‘탕’이라는 말도 없어요. 뚠땅! 뚠땅이 ‘퉁탕’이에요. 우주와 더불어 박자를 맞춰 ‘투우웅 탕!’ 그래요. 몽땅!「몽땅!」처리하겠다는 거예요. 먹더라도 후르릅 삼켜 버려요. 꿀꺼덕 삼켜 버린다! ‘꿀꺼덕’ 하고 안 넘어가니까 힘을 줘서 넘기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밥을 먹을 때 같이 먹게 되면 꿀꺼덕 할 때 뭐예요? 숨이 화합에 맞춰 ‘꿀꺼덕, 꿀꺼덕’ 해 가지고, 기침이 나오고 이래 가지고 다 되풀이하는 거예요.
아이고! 나는 갈 시간이 되어 오는데 이러고 있다. ‘배울 학(學)’ 자도 그래요. 거기에 엑스(⨉)를 했어요. 동그라미(〇)를 하지, 왜 엑스예요? 배운다는 것이 잘못 배우게 된다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둘이 못 돼요. 남자의 설명을 잘 해야지, 잘못 배우게 되면 가정파탄이에요. 지식의 세계를 막아버리는 거예요.
‘바다 해(海)’ 자는 세 단계, 세 갈래, 세 점을 중심삼고 사람(人) 아래 ‘어미 모(母)’ 자를 했어요. 바다가 근본이라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잘 알았어요.
‘바다 해(海)’ 자는 ‘삼 수(氵)’ 변인데, 이건 물(水)을 말하고 이것(人)은 사람을 말해요. 거기에 ‘어머니 모(母)’ 자예요. ‘어머니 모’ 자는 여자(女)를 중심으로 이렇게 거꾸로 해 가지고 두 세계에 가로질렀어요. 여자 둘을 아래위로 갖다가 뒤집어 가지고 꿰어놓은 것이 어머니(母)가 된 거예요. 이중이라는 거예요. 그것 봐요. 두 여자의 가운데를 꿰어서 이렇게 돌리게 되어 있어요.
그냥 놓아두게 되면, 남자 여자 둘이 해서 갈라지니 곧장 돌아가야 돼요. 심보(心棒; 굴대)를 중심삼고 돌아가야 된다고요. 이렇게 돌아갔으니 이렇게 돌아올 수 있어요. 남자가 마음대로 돌릴 수 있고, 여자는 또 거꾸로 마음대로 돌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윤활제 작용까지 하는 것이 여자예요. 그래서 여자는 만만하고 매끄러운 거예요. 수염이 안 난다고요.
윤활작용! ‘어미 모(母)’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자를 거꾸로 갖다가 해서 꿰어놓은 것이지요? 여자(女)와 여자(女), 이거 아니에요? 이건 짧은 데, 이건 또 길어요. 이것을 똑같이 해서 두 점을 해놓고 꿰어 놓으니, 여자 둘을 거꾸로 맞춰 가지고 심보에 갖다 붙인 것이 ‘어미 모’ 자다 이거예요. 그래, 그거 연구해 봐요.
그러니 집에 있는 할머니하고 며느리, 둘이 하나된 집은 윤활작용을 해 가지고 태평성대에 발전하는 거예요. 시어머니하고 며느리의 고부 관계가 문제이지요? 위에서 큰소리하면, 아래는 울어요. 아래에서 울면 위에서는 큰소리가 나와요. 이게 쌍이 돼 가지고 심보(心棒)을 중심삼고 딱 해야 돼요. 사상의 전통을 중심삼고 갈라졌던 둘이 붙어서 같이 상응되어야 된다고요. 상반이 아니에요. 상반하면 갈라지는 거예요. 상합과 상응, 통일이 벌어져야 돼요.
이야, 어머니는 할머니의 마음을 조정해야 돼요. 며느리의 마음을 조정해야 된다고요. 그걸 못 가리면, 어머니라는 것이 없어져요. 어머니가 없어지면, 생명의 근원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바다(海)에는 움직이는 3시대의 물이 있고, 대우주의 큰사람은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된 거예요. 하나는 이리 갈라지는데 이건 짧아요.
그렇지만 ‘사랑 애(愛)’ 자는 바른손을 꼭 쥐었어요, 이렇게. 이게 멀어요, 이렇게 된 게 멀어요? 저 꼭대기부터 ‘사랑 애(愛)’ 자는 딱 점을 치고, 쫙 했어요. 이 끄트머리가 처마 끝까지 간 거예요. 싹 와 가지고 딱딱딱 해놓고, 여기에 집(冖) 해 가지고 ‘마음 심(心)’이에요.
하나 둘 셋 넷이에요, 수로. 마음 심(心), 하나 둘 셋 넷으로 사위기대예요. 네 꼴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두 사람인데 이렇게 하나님과 사람을 꺾어 가지고 맞추었어요. 하나님과 맞춘 거기에 뻗쳤으니 두 사람을 버티고 있는 거예요. 3시대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어머니 아버지 부부, 그 다음에 자기 부부로 3시대의 받침을 했어요.
과거⋅가운데⋅미래를 중심삼고 가운데에서 딱 버티고 있는 이 긴 것이 하나님이에요. 그래서 싹 이렇게 해 가지고 할 때 이거 이렇게 하지 않아요. 사람이 긴 것이 아니에요. 긴 데 해서 딱 끊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김효율의 ‘율’이라는 것은 뭐냐?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이것을 젖히게 되면 율려조양(律呂調陽)이에요. 법 률(律), 법 여(呂), 그 다음에 조정해서 바로잡는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화합 조정을 못 하면 어두워진다고요. 화합을 못 하면 밤이 오는 것이요, 조정했으면 낮이 오는 거예요.
그래, 율려조양! 하늘 법과 땅 법 두 법이, 두 공이 화합되게 된다면 태양같이 그림자가 없어진다. 정오정착(正午定着)! 정오정착은 여기에 오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진다고요. 그림자가 보이지 않으니 하나님의 실제 상을 보여주기에 제일 좋아요. 그러니 하나님을 모른다고 말 못 한다고요.
딱 거기에 천지현황, 딱 여기에 율려조양! 이 사람은 아버지를 찾다가 통일교회에 와서 지금까지 참아버지의 심부름을 하는 뭐 비서인가? 「보좌관입니다.」 보좌(補佐)인지 뭐인지 하고 있는데, 보좌라는 것이 뭐예요? 왼쪽에 있어서 덮는다는 것이 보좌예요. 그건 바른쪽을 덮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앞으로 한국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안 될 수 없어요. 지금 그렇게 됩니다. 외교 루트에서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 한국 사람에 못 당합니다. 참는 데도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북극 끝에 가서도 장사로써 제일 부자가 된 사람이 알고 보니까 한국 사람이더라고요. 거기에 가서 맞춰 살지를 못하지만, 한국 사람은 안 그래요.
그래, 춘하추동! 그렇기 때문에 삼강오륜과 일월성신의 운세가 있다고요. 천운도 한국 기후에 맞아요. 삼한사온(三寒四溫)! 삼한사온, 7수예요. 따뜻한 것이 높아지는 거예요. 무거운 것이 종적이 되는 거예요, 가벼운 것이 횡적이니. 삼한사온, 춥고 따뜻해요. 추운 것과 더운 것이 화합되는데 땅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넷이 버텨야 추운 것을 화합시킨다는 거예요.
여자는 뭐예요? 사온이에요. 여자는 따뜻해야 돼요. 품어주니까, 덮어주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7수에 맞는 날을 풀이해서 연결시킨 그 역사라는 것은 주역인데, 주역(周易)이라는 것은 두루두루 갖다가 맞춘다는 거예요. 주역이라는 말이 그래요.
어허둥둥 내 사랑…. 그 노래를 옛날에 많이 했는데, 다 잊어버렸네! 누가 자신 있는 사람, 한번 해봐요. ‘딩동댕동’ 노래를 해봐요. (‘빛나는 대한’ 합창)
그 다음에는 뭐인가? 다 옛날에는 많이 불렀는데, 오래되면 잊어버려요. 잊어버리지 않으면, 사고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도 잊어버리기 때문에 몇 백 년, 몇 천 년 저나라에 가서 참고 만나기 위해서 기다리는 거예요. 기다리는 사람은 복 줄을 잡고 놓아버리지 않아요. 기다란 복 줄을 잡았다가 놓아버리니 복을 못 받는 거예요.
오래 참고, 오래 위해 기다린 사람은 오래갈수록 더 높은 주인이 되기 때문에 나라님이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 자리를 점령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좋은 말이니까 잘 들어봐요. (훈독 계속)
내가 많은 대회를 했지만 대회라는 것은 가정 완성의 종착점, 종료의 그 날을 위해서 준비하는 날들이에요. 사랑의 주인이 돼서 자리 잡을 수 있는, 가정에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도 들어와 같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 외에 유토피아라는 말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저것을 보게 되면, 방대한 내용을 풀어 가지고 어느 곳에 모여서 하더라도 막히지 않고 머리를 끄덕끄덕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놀라운 것을 가진 주인이 될 텐데, 그 놀라운 것을 알고는 있겠지만 유지를 못 해요. 주인이 클 줄을 몰라요.
얼마나 놀라운 것을 써 가지고, 놀라서 운동하는 그 힘의 폭이 우주의 폭인데, 자기 아무개 이름의 폭을 가지고 살려고 하니 답답하고 지옥 생활이지!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 이 말씀과 언제나 호흡을 같이 하고, 체질적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영양소로 소화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는 한 클 수 있는 내 자신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노력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 기도해요. (김효율, 기도) 가만히 있어요. 차표 어떻게 됐나? 「예약했습니다.」 지금 어머니한테 전화하라구. ‘지금 전화 끝나고, 같이 천정궁에서 만나자!’ 할 수 있는 약속을 하고 떠나야 된다고요. 어머니한테 전화해요.
여러분도 그 자리의 아들딸로서 새해에 만나자고요. 9수라는 것은 사다리가 제일 높은 거예요. 새로이 안팎의 사다리를 중심삼고 올라갔다가 뒤집어 가지고 내려오든가 해야 할 때이니만큼 각별히 모든 것을 깨치고, 모든 걸 알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런 확실한 자기 삶의 기록을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9수에서부터 넘어가면 10수의 광명한 천지가 되는 거예요. 명년에 이 고개를 넘자 이거예요. 험한 고개이니 상처를 입지 않고 한 자리의 수, 두 자리의 수를 넘어가서 열 하나, 백 하나, 만 하나, 억 하나로 되돌아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일일이 잇지 않으면 커지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떠났대? 「아닙니다. 전화하고 있습니다.」
나도 이제 31일날에 돌아가야 돼요. 그래, 사흘과 마찬가지예요. 사흘을 두고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원리생활을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좋은 세상이다! 먼 데 있는 어머니를 옆에 있는 어머니같이 저런 핸드폰을 통해서 사연을 얘기하고 약속할 수 있는 그 시대가 됐으니 말이에요. 하나님하고도 만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아, 7시가 되어 온다. (참어머님과 통화하심) (경배)
(경배) 전라북도! 전라도 사람이 잘 왔구만. 잘 왔어요, 오늘이 중요한 날인데. 원래 어저께 전라도에 있으려고 했는데⋯. 물이 열무날이에요. 아홉무날을 지내고 열무날, 10수를 넘어선다고요.
여수⋅순천을 섭리의 종착점으로 정하고 했기 때문에 여수에 가는 것도 7시 35분에 떠나서 밤 몇 시인가? 한 시인가? 「15분에 도착했습니다.」 15분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이상한 것이, 내가 완전히 여수⋅순천에 가는 것을 이해 못 했어요. 이거 딴 길로 간다 이거예요.
우리 수련소가 있는데, 여수⋅순천의 우리 훈련소가 있는 그 장소가 봉화산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기분이었어요. 자꾸 가는 길이 꼬불꼬불이지, 옛날에 다니던 길이라는 생각이 꿈에도 안 나요. 최후에 가서 우리 수련소의 좁은 길로 들어갈 때 ‘왜 자꾸 이렇게 내려가나?’ 이래 가지고 갔는데, 전혀 지금까지 다니던 길인 줄 몰랐어요. 왜 몰랐느냐 하면, 바다가 보이지 않으니까 몰랐어요.
바다를 중심삼고 있게 되면 봉화산이라는 것의 높이가 어떻고, 많이 다니던 그 정도를 알 수 있는데, 바다가 안 보이니까 깜깜하니까 몰랐다고요. 바다를 보면 새까만 구덩이같이 보이지, 안 보이니까 얼마나 골짜기가 깊은지 몰라요. 우리가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이거 봉화산의 꼭대기를 넘는 곳이 내리는 곳이다. 꼭대기를 넘어서 내린다. 학교 앞에 우리 수련소가 있는데, 길에서부터 떨어져 내려간 좁은 길인데 이렇게 좁은 길이었던가?’ 했어요.
우리가 내려가 보니까 황선조가 있었어요. 나와 같은 차를 타고 온 줄 알았더니, 딴 차를 타 가지고 먼저 10분 전에 왔다고요. ‘틀림없는 장소인데⋯.’ 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96명의 수련생이 환영하고 있었어요. ‘아이고, 틀림없이 수련소는 수련소로구만.’ 하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왜 몰랐느냐? 바다의 깊이를 모르니 몰랐어요. 바다가 없으니까 깜깜한 밤중이니 산골짜기로 수평 될 수 있는 균형을 잃어버리니까 올라가는 줄만 생각했는데, 우리 수련소에 도착했어요. 몰랐어요.
그리고 또 바다에 나갔어요. 바다를 대표하는 여수에 갔기 때문에 농어잡이를 한다고 바다에 나갔어요. 농어를 잡는데, 12월 27일이에요. 겨울철이 돼 놓으니까 얼음이 얼어 가지고 농어라는 고기를, 얼음 아래에 있을 수 있는 고기를 잡는다는 것은 꿈같이 생각했어요. ‘그래, 어디 나가 보자.’ 하고 나간 거예요.
그런데 새벽이 되니 바람이 얼마나 부는지 몰라요. 수련소 4층 방에 누워 있는데 불어오는 바람 소리가 휘파람 소리가 나요. ‘이야, 이거 바다고 뭣이고…. 마지막 3일 기간을 중심삼고 여기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가야 할 준비를 해결 짓기 위해서 바다에 나가려고 했는데 다 막는구만.’ 했다고요.
잠깐 일어나 가지고 바람이 부니까 바다고 무엇이고 다 못 나간다 이거예요. 다시 잠들어 가지고 5분 전에 깨서 수련생들에게 나가니 바다가 얼마나 고요바다가 되었는지 몰라요. 이야! 뭐 바람도 하나도 없어요. 어디 큰 부잣집의 정원과 같아요. 정원의 물과 같은 고요한 앞바다를 볼 때, 얼마나 흥분했는지 몰라요.
세상에! 천지조화가 이렇게 변하는데, 내가 의식을 잃고 있는 몇 시간 동안에 이렇게 변화된 환경에서 하나님의 정원과 같은 고요한 바다를 바라보고 ‘이제 뭘 할까?’ 전망하고 있다가, 수련생들에게 가 보니까 뱃노래를 부르고 다 이래요.
뱃노래를 먼저 부르고 시작했지? 뱃노래를 부르고 시작하는 거예요. ‘여기가 바다가 틀림없구만.’ 했다고요. 뱃노래를 부르니까 내가 바다를 내다보니 고요바다가 되어 있어요. 이야! 처음으로 느낄 수 있는 고요한 바다에서 농어라는 제일 큰 고기를 잡자 이거예요. 농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고기를 말하는 거예요, 세상의 고기보다. ‘농어라는 고기가 진짜 잡히겠나?’ 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고 해서 배를 타고 나간 거예요.
거기에서 한참을 갔지. 가서 아마 한 15분, 한 20분이 지나 가지고 물기 시작하는데, 효율이가 6킬로그램 되는 것이라고 말했지? 큰 것을 잡았어요. 나는 배 맨 뒤에 서 있어서 앞에서 잡는 것을 보니까, 입이 얼마나 큰지 입을 벌린 것을 보니 주먹이 들어갈 것 같아요. 자기가 그게 6킬로그램이라고 했나? 얘기할 때 “6킬로그램짜리다!” 그러고 잡았어요.
그 다음에 내가 잡는 데는 말이에요, 조그만 고기부터 잡았어요. 조그만 숭어 새끼를 잡는데, 농어 새끼를 뭐라고 그러나? 「‘깔다구’라고 합니다.」 깔다구보다 조금 큰 것을 잡아 가지고 점점점점 큰 것을 잡아 가지고 내가 몇 마리를 잡았나? 다섯 마리인가? 「여섯 마리 잡으셨습니다.」 여섯 마리! 이야 그것도 6수예요. 이것이 사탄수인데, 사탄수의 독재정권은 다섯으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5단계의 국가기준을 넘어갈 때,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5단계를 못 넘었어요. 사탄 세계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넘어갈 수 없는 거예요. 비밀을 가르쳐줘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하지 않으면, 타락한 세계의 하나님도 상상 가운데 바라고 있는 그 세계를 모르는 거예요. 여섯 마리를 잡아서 6수를 중심삼고 ‘이야, 넘어섰다!’ 이거예요. 사탄만이 6수를 엮는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가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라고 하는데, 지금 공산세계의 3⋅8⋅6시대인데 6을 연결해야 된다고요. 사탄 세계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인데, 하나님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시대까지 가정기반이 없다고요. 상대가 없다고요.
왼쪽이라는 것은 우익을 중심삼고 뭐예요? 왼쪽이라는 말을 하려면 바른쪽을 선유조건으로 인정해야 돼요. 여러분도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라는 것을 얘기하려면 땅이라는 것을 알아 놓고 하늘을 불러야지, 하늘을 하늘로 부르지 못해요. 위치를 선정할 수 없어요.
위라는 것은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정해야 되고, 바른쪽이라는 말은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해야 돼요. 상대적 세계라는 것은 반드시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기독교의 구원역사는 개인구원이에요. 가정이라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천사장은 상대이상이 없습니다.
수많은 천사를 지었지만, 천상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두 부부가 모시는데, ‘내가 잘 모시니 내가 모셔야 된다.’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고요. 그래서 남자와 같은 천사장을 만들었어요. 그 천사장은 천사세계를 알기 때문에 여자를 아는 거예요. 아담 세계는 바로 아는 거예요.
그래, 구원섭리도 영계의 가정구원 섭리시대는 아담시대예요. 재림주가 와서 어떻게 하느냐? 아담시대 실패, 가정적 기준에서 실패했고, 국가적 기준인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선민국가를 찾으러 왔었는데 국가적 기준도 실패했고, 재림주는 세계를 찾아야 되는데 아담 가정에서 실패했고 국가를 잃어버렸으니 세계를 몰라요.
세계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에서 재림주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텐데, 예수님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올 수 있는 것을 구름 타고 온다고 막연하게 말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3차 아담이 오더라도 지상에 오는지, 공중 재림해 오는지 미지의 사실이에요.
이런 것 때문에 3단계의 기준에 있어서 세계를 구해야 돼요. 민족을 준비해서 로마시대를 찾아 가지고 세계를 구해야 돼요. 이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일대에 있어서 가정을 찾고 민족을 편성해야 돼요.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아벨의 역사예요.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 앞에 아벨이 와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오기 위해서는 세례 요한이에요.
세례 요한이 가인적인 책임을 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즉위시켜야 된다고요. 그것이 분봉왕입니다. 참된 왕을 즉위시킬 수 있는, 천사세계 대표의 총책임자가 분봉왕이라는 거예요. 나누어진 것을 하나 만드는 왕, 왕을 모시기 위한 왕이에요. 이름이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세계적인 분봉왕 되는 사람이 선생님 대신이 되어 가지고 축복도 해 왔어요. 축복을 선생님이 시작했지만, 축복행사를 발전시킨 것은 그 사람이에요. 천사세계까지 연결시켜야 될 축복인데, 그 사람을 세워 가지고 36가정에서 3억6천만가정까지 축복을 해 온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몇 년부터 참부모의 자리에 들어갔나? 「1960년 성혼식 이후부터입니다.」 1960년에 영적인 참부모의 기준을 만들었지만, 영적 기준은 실체기준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영육 실체기준은 언제인가? 「부모님께서 다시 성혼하신 것은 2003년도입니다.」 그래, 2000년을 중심한 12년 권내에서 3년에 선생님이 신식결혼을 하는 거예요. 이야! 그거 결혼할 때 그 결혼이 무슨 결혼인지 다 몰랐던 거예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결혼식 한다는 말을 듣고 준비했는데, 내가 미국에 있다가 미국에서 해야 된다고요. 미국에서 결혼식을 시작해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한국이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미국이라는 세계적인 제2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세계적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서 조국광복을 해 드려야 할 입장에 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광복의 주님으로 오는 그분이 미국에서 재차 결혼식을 해야 됐다고요.
천사장 결혼시대가 아니에요. 재차 결혼을 해 가지고, 축복을 해 가지고 12년 동안에 어떻게 해요? 2001년이라고 하지만 3001년이에요. 3001년에서부터 3012년, 3013년 1월 13일까지 안팎의 13수를 중심삼고 종결지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표준이에요. 이 기간 내에 하늘과 땅을 총결산 지어야 돼요.
엄청난 이 일을 단시간에 어떻게 결정짓느냐 이거예요. 맹목적인 이런 자가 그 기간을 이룰 수 없어요. 알아야지요. 영계를 확실히 알고, 땅을 확실히 알고, 하나님의 섭리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의 섭리를 상대적 입장에서 명령하면 받들어서 보조를 맞추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걸 세상에는 아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과 참부모만이 아는 거예요. 역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몰라요.
그러나 이 영육축복을 해준 때부터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에요. 실체의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기 때문에, 지상⋅천상의 완결을 지을 수 있는 것도 누구예요? 하나님이 있다고 해서 하나님 마음대로 안 돼요. 몸을 잃어버렸다고요.
실체 부모가 완전해 가지고 무형세계의 상대적 기준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이 명령했을 때에 묻고 답변할 수 있어야 돼요. 물어 가지고 “이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면 안되지. 물으면 “아, 그렇습니까?” 하고 지상에서 행동을 맞춰 줘야 돼요.
그래, 하나님이 할 일을 지상에 재림주가 와서,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인 아담이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 하에 실체기반을 이루는 거예요. 그 책임자는 하나님도 아니고, 참부모가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책임져 가지고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3년에 비로소 결혼식을 했지? 3년 며칠인가? 선생님의 탄신일이에요. 새로 태어나는 거예요, 그때는.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축복가정이, 영육실체 중에서 천사세계에 해당할 수 있는 축복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축복을 한다고요. 천사들이 먼저 핏줄을 연결했기 때문에 핏줄을 풀기 위해서는, 천사세계의 천사들에게 같은 축복을 해주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핏줄이 두 갈래로 갈라졌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일대에 모든 역사적인 실패한 것을 현현시켜 떼 버려야 돼요.
그러니 그 결혼식은 선생님의 결혼식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가지고 한 거예요. 하나님을 모신 그 자리가 지금 이 자리지? 2층 자리예요. 이 자리에 모셔 놓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아래층에서부터 이 자리에 같이하기 위해서는, 그때의 예식을 진행하는 모든 기물 같은 것도 하늘 프로그램에 맞고 땅 프로그램에 맞아야 한다고요. 그런데 선생님을 위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했지, 하나님이 착석할 수 있는 보좌를 꾸미지 않았어요.
그런 책상을 해서 하나님의 보좌를 꾸며 여기에 놓았지만, 그것이 거기 예법을 중심삼을 수 있는 모든 지휘봉이나 이런 것도 전부 거꾸로 해놓았어요. 선생님이 이것을 즉석에서, 30분 전에 이것을 바꿔치는 거예요. 지상에서는 모르니까,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빨리 전부 다 했어요. 예복부터 전부 거꾸로 해 놓았더라고요. 그러면 큰일 나요. 그것을 맞춰 놓았기 때문에 역사상에 하늘땅을 통일한 궁전 법을 중심삼고 왕을 모실 수 있는 예식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바로잡아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그거 놀라운 거라고요.
모르니까 할 수 없지. 물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자기들끼리 다 해 가지고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요. 그렇게 세상의 제3인이 가정해 가지고 하나 둘이 책임질 수 있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 통하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아서, 진행하기 30분 전에 뒤집어 가지고, 위치도 바로잡아 가지고 행사를 한 거예요. 기도한 내용도 그런 것을 전부 다 바로잡는 기도가 나올 거라고요. 그거 다 모르지요?
이래 가지고 그 행사를 하고 나서 4년에 비로소 무슨 날을 정했나? 「2004년도에는 평화의 왕 즉위식과 제4차 이스라엘권을 선포하셨습니다.」 선포한 다음에는 뭐예요? 땅과 하늘을 중심삼은 일체 된 기반 위에서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시게 해놓고 기도해 가지고 식을 진행한 거라고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 식전의 주인이지, 내가 주인이 아니에요. 그래서 나는 천사장의 몸을 받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모셔 가지고 분봉왕 대신 뭐예요? 세례 요한이 실패했거든. 나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실패했기 때문에, 분봉왕 대신, 세례 요한 대신 예수님을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해의 크리스마스 때에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님을 왕위에 즉위시킨 거예요. 그때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준비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때 한 시간 47분 동안 예수님의 왕 즉위식의 내용을 새로이 설명한 거예요.
이것이 『평화훈경』입니다. 『평화훈경』이 어떻게 『평화신경』으로 변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선생님 마음대로 못 해요. 『평화훈경』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모든, 12년 동안에 될 모든 것을 가르치는데, 이것을 누가 가르쳐주느냐? 하나님이 못 가르쳐줘요. 그건 비밀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알아 가지고, 『평화훈경』을 아는 기반 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결혼식을 비로소 찾아 가지고, 결혼식을 한 기반 위에서 『평화신경』을 발표한 거예요. 이것은 하늘나라의 헌법입니다. 이대로 안 하면 안돼요.
주동문 왔나? 「예.」 언제 왔어? 「어제 왔습니다.」 안 오면 안되는데 와 있었구나! 이렇게 척척 박자가 들어맞으니 내가 이제 명년에 새 천지에 대한 새로운 제목을 결정할 수 있어요. 제목을 가르쳐줄까요? 제목을 만들 수 있는 책이 이 책이에요. 이 책에 다 들어가 있어요.
비밀문서로 꾸민 책인데, 어떻게 알고 미리 다 딱딱 맞춰 가지고, 도수 각도까지 틀리지 않고 딱 해방⋅석방 자유천지가 아닐 수 없다 하는 결론을 지었습니다. 그런 제목을 정했는데, 제목을 가르쳐줄까요?
작년 제목이 뭐라고요? 칠팔년 희년에 대해 암만 연구해도 어때요? 칠년 팔년 희년으로 억만세까지 찬양하니 꿈에도 모르지요. 이번 제목은 알겠나? 꿈에도 모를 얘기예요. 가르쳐줄까요? 새벽에 구름이 낀다는 거예요. 역사에 안개가 낀다는 거예요. 누구도 모르게 여러분에게만 귓속으로 가르쳐주려는 제목을 공개 선포하게 되면 누가 달려드느냐? 여기에 중요한 민족이 몽골 민족이에요. 몽골 민족이 들어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족권 모든 것을 점령해 버린다고요.
이것을 몇 장, 몇 장, 몇 장 읽고 그 이후에 설명해야 돼요. 글자를 갖춰 가지고 그 글자를 풀이한 자체도 날아갈 수 있는 제목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제목을 여기에서 여수⋅순천을 찾아가면서⋯. 며칠에 떠났나? 26일인가?「27일 28일 29일 계셨습니다.」26일에 떠나지 않았어? 7시 35분, 원리수에 맞춰서 출발했습니다.
28일을 지내 가지고 29일 몇 시에 도착했나? 「29일 11시에 도착하셨습니다.」 12시 전이에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딱 그렇다는 거예요. 12시를 넘으면, 29일의 9수를 찾지 못하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촌분도 어긋나지 않게 맞춰 가지고 나를 내몰아 가지고 왔어요. 잊지 못해요.
어머니가 가지 말라고 했는데, 그대로 있으면 죽을 것 같아요. 자다가 딱 죽을 것 같더라 이거예요. ‘떠나 가지고 여수 맑은 물가에서 낚시라도 해야지.’ 했어요. 여수⋅순천에 들렀다가 비행기를 타고 서울까지 왔어요.
선생님이 이제 내일의 제목을 가르쳐주면 딱 좋겠지요? 하늘이라는 것이 출발돼요. 그러니까 내일 이 『평화신경』부터 읽어야 돼요. Ⅰ장은 아버지가 비로소 해방될 수 있는 장이요, Ⅱ장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키워 가지고 아들딸까지 3대에 축복을 하는 장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역사의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Ⅲ장은 뭐냐 하면 몽골 족장들을 해방시키는 장이에요. 몽골에도 족장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한국은 족장시대에서 민족 편성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으니, 사방의 일족들이 족장의 손을 거쳐 민족장을 거쳐 가지고 몽골 민족까지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 수리적인 것이 딱 그래요.
그걸 넘어서 가지고 Ⅳ장은 뭐냐 하면, 고려인의 세계 민족적인 입장에서 축복 완료해 놓고 고려인들이 그 마지막 결론에 느낄 수 있는 해방적 축복의 내용이 꿈같이 나열되어 있어요. 내일 그것을 읽을 거예요.
그 다음에 Ⅴ장은 뭐냐 하면, 천정궁 입궁 대관식을 하면서 발표한 거예요. Ⅵ장은 뭐냐? 입궁 대관식을 며칠에 했나? 「2006년 6월 13일입니다.」 10일까지야, 13일까지야? 「13일입니다.」 13일까지 끝냈는데, 그 전날까지의 사실이 기록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인들이, 몽골 민족이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민족과 하나되어야 돼요. 몽골 민족은 가인 민족과 아벨 민족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해야 된다고요. 분봉왕과 하나되어 가지고 분봉왕을 중심삼아서 뭐예요? 동양과 서양의 분봉왕, 194개국의 아벨유엔 분봉왕을 중심삼아 194개국의 왕과 합해 가지고 부모님을 왕좌에 즉위시킨 거예요.
천사세계에 가서 축복받은 사람들까지 우리 조상이에요. 영계 축복을 했던 조상을 재림하게 해 가지고 지상에 나머지 몽골 민족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끝내야 돼요. 완전히 축복 울타리를 치지 않으면 안될 그런 축복이 남아 있어요.
이제 90세 되는 선생님의 생일이 몇 차례인가? 구십이 되어서 9수 10수 11수 12수를 맞춰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왕의 자리에 비로소 즉위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부모님이 하나되어 왕위 즉위식을 해 가지고 즉위식이 끝나자마자 부모님이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세계 순방을 해야 돼요.
그러면 삼천리반도에는 예루살렘 성지까지 옮겨와야 돼요. 제1성지 제2성지 제3성지가 남산이 되어 있어 가지고 성지를 택한 다음에 본부가 되어 왔지만, 왕궁 성지를 중심삼고 옮겨와야 돼요. 예루살렘 성지의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 어때요? 요전에도 가자지구 전체를 다시 폭격했다고요. 이야! 이젠 꼼짝없이 다 죽지 않으면 다 살든가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거기에 쌓아 놓은 담을 헐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허무는 운동을 내가 하는 거예요. 휴전선에 있는 뭘 철회해야 된다고요? 「지뢰!」 지뢰! 지뢰를 철회하는 동시에 제2이스라엘 나라인 미국의 경계선에 지뢰가 묻혀 있는 것을 철회해야 돼요.
그래서 평지를 만든 위에, 제1차⋅2차⋅3차⋅4차 아담의 심정을 하늘나라에서 상속받아 가지고 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정착 출발할 수 있는 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저 말(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이루는 겁니다.
천정궁의 표제를 보면 천지부모 뭐인가? 「천주안식권!」 천지부모는 뭐냐? 천(天)은 하늘 부모, 땅 부모는 참부모, 천지부모가 어디서 쉬느냐 하면 천주안식권이에요. 하늘땅의 집! 동양과 서양, 하늘과 땅의 경계가 없어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해방⋅석방이 될 수 있는 평지에, 국경선이 없는 그런 나라로 출발한다는 뜻이에요.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거예요. 그것을 딱 맞춰 가지고 전부 다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저 예언의 말씀이 그냥 그대로 이루어져서 끝을 맺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저것을 지금 해석하면, ‘아하, 천지부모가 맞구만.’ 할 거예요. 내적 아버지, 외적 아버지 두 부모의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어때요? 참부모가 에덴동산에 안식할 수 있는 조국광복의 기반과 본향 땅의 기원이 안 되어 있으니, 그것을 찾으려니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등 8단계의 권이 여기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맹세문 2장이 뭐예요? 한번 크게 불러 보소.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안식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8단계 갈라졌던 길을 ‘와르르!’ 지상에서 풀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1997년 7월 7일 그때에서부터 바라던 것이 이제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참부모 유엔권 시대가 천지부모 안식권의 8단계까지, 하늘나라까지 이뤄져서 끝을 맞게 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출동해서 자유로운 통치할 수 있는 자치 통일의 세계로 이르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멘이 없어집니다. ‘좋다’ 하면 없어져요.
저 말씀이 오늘 저녁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으로 됐느냐 안 됐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인데, 주동문까지 왔어요. 곽 회장은 어디 갔나? 「선문대학교에 갔습니다.」 그 다음에는 일본 사람인데, 일본 사람은 여기 안 왔지? 「내일 옵니다.」 오늘 저녁에 올 거라고요. 주동문이 미국 분봉왕이지? 「예.」 아벨유엔 가인유엔을 하나로 만드는 책임이 있습니다, 나라 대신에.
한국의 분봉왕 누구라고요? 소석 이철승! 일본의 분봉왕은 누구라고요? 나카소네 분봉왕! 그 다음에는 미국의 분봉왕은 누구라고요? 「조지 부시!」 영국의 분봉왕은 누구라고요? 대처 수상! 4대 왕국의 분봉왕이 이미 책정되었으니 이제는 선생님이 안심하고 뭐예요? 차자가 장자권을 찾아서 장자의 자리에서 하늘땅을 치리할 수 있는 자리를 내가 다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 발표와 더불어 부모유엔 통치의 통일 해방⋅석방 천국, 태평성대 억만년 만세의 시대, 거기에서 또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세계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석방이 필요 없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집과 산과 시궁창 청소까지 시킬 수 있는 주인이 되어 가지고 “내가 치리해서 찾아가 다시 깨끗이 만든 나라가 아니었더냐?” 할 때 “예.” 할 수 있는 지옥이 없어지고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에덴동산에 그냥 천국 간 백성의 가정의 모양, 대우주의 수천억이 되지만 한 가정의 아들딸을 대신해 가지고 해방⋅석방, 참부모를 석방하고 하나님을 석방한 본연의 조국, 광복의 조국 고향, 광복의 영원한 우리의 이상 유토피아의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그 다음에 뭐라고 했나? 아주 좋아! 진짜 만만세! 만만세는 만만만세, 세 번 이상을 불러야 되는 거예요. 보통 만세는 만만세 두 번 부르지요? 사탄도 황족권을 내주니 만세 세 번, 만만만세! 가정 만세, 이스라엘 나라 만세, 천국 만세!
이스라엘 이후 2천 년 역사에 하나의 재림주가 와 가지고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을 중심해서 재림주 혼자 제4차 아담 이상권에 가서 착지한다고요. 제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내가 핍박을 받아 일생 동안 고생한 것까지도 완성해서 제4차 아담 일대에 전부 다 정착해서 해방권의 깃발, 지상⋅천상의 만주,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유토피아, 하나님이 치리하는 천국이 되었느니라! 억만세입니다. 만세를 부르는 것보다 억만 만세를 부를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좋을 때는 만세 두 번 불렀지요? 이제는 세 번, 네 번 만세를 불러요. 억만 만세, 태평성대 두 번 하고, 만세 억만세 네 번, 다섯 번까지 불러 놓고, 우리 아들딸은 만세를 그만두고 해방 만세 여섯 번째를 부름으로 말미암아 아들딸도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완결이 되느니라! 문서가 거기에서 끝이 나요.
그러면 천상천국의 영원한 하나님의 해방권도 갖춘 천지의 헌법 기준이 선포 되느니라! 그 다음에는 그 법대로 안 하면 안됩니다. 알겠나? 「예.」 오늘이 둘째 번 날이기 때문에 내일 셋째 번 날이 되기 전에 이것을 다 가르쳐주었으니, 이제부터는 몇 천 년, 몇 만 년 될 수 있는 평화천국의 세계로 직행하게 되는 거예요.
이 다섯 개는 누구 줘야 되나? 자! 몇 개 나라예요? 한국의 분봉왕이 누구예요? 소석 선생에게 줘야 돼요. 이것 자기가 소석 선생에게 갖다 줘요.
자, 일본 분봉왕 부부! 분봉왕 되었으니 분봉왕후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천사세계의 왕을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조상들이 왕후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영계의 축복을 받았다는 거예요. 알겠나? 영인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재림하기 위해서는 분봉왕과 분봉왕후가⋯. 오늘 왕후 완성할 수 있는 표적으로 한 쌍을 했지만, 과자를 중심삼고 여기에 아들과 3대 손자와 4대 일족과 왕권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일본의 나카소네에게는 누가 주어야 되겠나? 오야마다를 통해서 나카소네에게 전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는 미국 대표의 아벨 분봉왕은 주동문인데, 주동문을 중심삼고 조지 부시 부부에게 전하는 거예요. 부인의 이름이 무엇인가?「바바라입니다.」바바라, 보고 보고 또 봐라! 분봉왕의 왕후임에 틀림없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자기가 오늘 여기서 나눠준 것을 타 가지고, 쌍을 만들어 가지고 드려야 되는 거야.
그 다음에는 영국인데, 해와 국가의 누구예요? 해와 국가 섬나라의 임자가 영국 대처 수상에게 주라구. 이건 몇인가? 임자가 네 번째야. 네 번째 이 사람은 뭐냐 하면, 책임분담 완성 해원식이에요. 네 번째에 줘야 할 것이 누구야?「네 번째입니다.」네 번째 이것은, 태평양 섭리권 시대에 있어서 하와이 섬을 중심삼은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이 사람이에요. 4대 뭐가 되는 거예요? 분봉왕 자리입니다. 4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4대 분봉왕 자리에서 하와이 책임을 맡은 거예요. 분봉왕 자체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영국을 넘어서 가지고, 영국 분봉왕을 결정해 가지고 본궁에 돌려 붙인 거라고요.
그래, 이것은 뭐냐? 오늘로 결정한 것이, 책임분담 완성 못 한 그 완성의 이론 편성을 한 사람이 이 사람이에요. 누구보다 낫습니다. 해방권 석방을 대표한 말씀을, 선생님을 통해서 총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해방권에 걸릴 수 있는데, 분봉왕의 책임분담 완성권을 해야 될 분봉왕이라고요. 거기의 책임자, 네 번째 책임자예요. 이 사람들까지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자리인 것을 알고, 이것을 제4차 해양권을 대표한 하와이 분봉왕의 권한으로 나눠주라고요.
그럼 4차가 그렇고, 5차는 누구냐 하면 남미예요. 미국의 상대가 벌어져야 된다고요. 조지 부시 앞에 해양권 하와이 분봉왕이 남미 분봉왕까지 치리해야 되는 입장에 섰다고요. 분봉왕과 왕후, 왕권을 보면 여기가 책임분담 완성을 하게 돼 있기 때문에 조지 부시하고 상기네티하고 영국 분봉왕, 살아 있는 왕들을 자기가 찾아가서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그거 받았나, 안 받았나?「안 받았습니다.」자, 받아요. (과자를 주심) 이것은 넷째 번 분봉왕이고, 넷째 번 분봉왕인 동시에 영국 분봉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섯 번째 분봉왕 상기네티와 연결해야 되겠다고요. 넷째 분봉왕 가운데에는 임자하고 영국 여왕, 그 다음에는 상기네티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서국가에 남북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분봉왕들까지 축복을 해준 것이 됩니다.
그러니까 아벨은 자동적으로 어때요? 지금까지 유엔 될 수 있는 장자권을 축복 안 해주려고 반대했던 패들이 분봉왕 앞에 굴복해 가지고 축복받은 자리를 넘어섰어요. 그러니 이번에 선생님의 생일이 되는 그 날에 아벨유엔을 선포하더라도 사탄이 미련을 갖고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뭣이 없어요. 참소하는 사람은 매 맞아 죽을 수 있는, 벼락이 떨어져서 즉결 처분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까지 가르쳐줍니다.
평화대사 가운데 그런 사람들이 없게, 내년 선생님의 생일이 되기 전까지 구십 고개 안에서 빨리 모든 것을 처리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효율이, 다 얘기해 줬지?「예.」얘기해 줬어요. 자기 나라의 소유권 74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은 반드시 하늘 소유권으로 남겨 놓았기 때문에 복귀역사가 가능했다는 거예요.
소생 장성권을 넘어서면, 비로소 완성적 족보시대를 중심삼고 3대 4대 5대를 엮어 가지고 세계 만민 해방 축복을 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 완료권을 넘어간다고요.
우리의 가정맹세 3장이 뭐예요? 「4대심정권과 3대왕권과⋯.」 4대심정권과 3대왕권과 황족권이 벌어지기 때문에 비로소 완료의 ‘료(了)’ 자에 ‘아들 자(子)’를 함으로 완료의 한 단계를 올라간다고요. 그래서 ‘형통 형(亨)’의 형진이가 ‘아들 자(子)’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없었는데 어머니가 태어나 가지고 아들딸을 가져 가지고 종까지도 완료되는 거예요.
2대가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고 하나님의 아들딸, 쌍둥이 아들딸로 취급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연결시켜 태어났다는 논리가 일목요연하게 해결돼요. 그러므로 만국 만민이 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님 해방시대에 직접적 사랑과 지배를 받을 수 있는 왕자 왕가의 가정이 같이 생겨나느니라! 알겠어요? 7대 8대를 맞아, 아주! 아주 좋다!
그 다음에는 우리 기도도 끝내 가지고 7년 동안이면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기도할 때에 앞으로 ‘아주’라는 말도 없어집니다. 그것은 복귀 완성을 위해 생겨났기 때문에, 거기에는 왕권을 중심삼고 ‘대왕권 만세’예요. 그런 만세가 필요할지 몰라요.
천주안식권, 대안식권, 대왕 안식시대! 대왕 만세, 하나님을 중심삼고 안식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안식권이 되었으니 ‘편안할 안(安)’ 자예요. 종적인 아버지 어머니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편안하게 들어가서 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안식권 전체를 대표해서 대왕 안식 만세! 그런 만세가 생길지 모르겠다 하는 것을 미리 가르쳐줘요.
그러면 이제 안식 천국시대는 4년 몇 개월 남았어요? 정월 13일이니까 4년 1개월이 남은 그때에 있어서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때는 부모유엔 치리로 마음대로 교육할 수 있어요. 편제 조직도 질서정연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치리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조직도 완결하고, 입체적 구형을 위한 조직도 완결 완료할 것이다!
(신준님이 들어옴)「왕아버지, 진지 드세요.」아이고, 가자. 가자고요. 자, 그러면 다 끝마쳐서 이제는 나도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9시가 되었어요.「9시가 넘었습니다. 9시 25분입니다.」넘었구만. 그러니까 “할아버지 잡아와라.” 해서 잡으러 왔구만. 틀림없어요. 네가 없으면 밥도 못 얻어먹고, 까까도 못 얻어먹을 텐데 네가 있어서 왔다 갔다 하니까 까까도 먹고 밥도 먹을 수 있다.
선생님도 선 채로 해야 돼요. 다리를 합할 수 없는 자리에서 서서 인사를 정돈해서 해야만, 사자나 늑대들도 서서 경배하기 때문에 만물 해방이 이루어지느니라! 인사! 「아주!」 아주! 여러분이 다 섰는데, 나는 이렇게 섰어요. 만물까지 해방해 주느니라! 그렇게 약속을 허락합니까, 안 허락합니까? 「허락합니다.」
여러분들이 해방해서 인사드리고 나중에 서서 하는 것까지 용서하는, 만물세계까지 해방을 도와주는 청중은 필시 하늘나라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돌아가서 왕자 왕녀의 신세를 가지고 깨우쳐 가지고 축복완료를 빨리 끝내서 7천만 8천만 민족이 1억 2천만의 일본 나라까지 세워 가지고 축복하고, 미국 나라까지 하고, 72개 장로권까지 해야 된다고요. 72개국에 아벨왕권을 세워 가지고 부모님 해방을 선언해 가지고 하나님을 왕좌, 참부모님을 왕좌 위에 올릴 수 있음으로 만만세에 정착 만세가 끝나는, 섭리의 좋다는 말이 끝나는 해방의 천국, 석방의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무엇을 해야 된다고요? 천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입니다.」 천지안가만세! 그러니까 ‘천지안가만세’의 말이 생기면 석방의 세계, 한국 나라의 해방된 민족이 감옥이 없이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이라면 천지부모가 안식을 다 했으니 천지 뭐예요? 가 뭐예요? 천지, 모자 대신 뭐예요? 천지가자!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까지 자(子)! 천지가자만세예요. 하늘나라가 편안하게 쉬는 ‘천지안가자만세!’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지안가자만세! 천지안정가문에서 만세를 부르니 해방⋅석방의 천국에 들어가요. 그런 만세를 만들어요. 이렇게 되면 새로운 만세가 돼요. ‘천지의 편안한 집을 찾아가서 아들을 만나자.’ 그런 말이 되는 거예요. ‘천지안가자만세!’ 다 들어가지요? 그런 만세의 말도 지어 놓으니 ‘하늘땅이 됐습니다.’ 할 수 있는 박수를 전체 선생님과 같이 한번 쳐 보자! (박수)
그러면 내일 모일 사람들은 뜻을 알 거예요. 거기에 맞게끔 이름을 지은 것인데, 선생님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말한 것인가를 생각해 봐요. 맞춰 봐요. 알겠어요? 「예.」 자! (경배)
내일 모레는 아무나 못 옵니다. 많이 오면 얼마나 모이겠나? 「한 1만 명 가까이 될 것 같습니다.」 1만 2천 명까지 보태라구. 1만 3천까지 보태도 괜찮아. 「예.」 오고 싶은 사람, 여기에서 비밀리에 들은 사람은 얘기 안 해도 자기들이 빠지지 않기 위해서 살짝 오게 되면 3천 명 가운데 들어가요. 1만 3천 명 가운데 포함될 수 있으니 그렇게 해 가지고 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 소명과 더불어 그 이름이 만세에 조상의 이름으로서, 열조의 이름으로서 대신해서 해방 천국의 백성이 시작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자, 됐지요? (박수)
<기 도>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 만세’의 시대를 막 보내고 2009년 천일국 원단의 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천주평화의 왕이신 하나님과 그의 대상 실체인 참부모가 일체가 되어 2009년 원단, 새로이 출발하는 이 순간이옵니다. 온 천주가 주목하고, 온 천주가 호흡을 맞춰 새로운 결의를 하여 새로운 9년 원단을 출발하는 신년 첫 아침에 여기 참부모가 이 전체를 대표한 하늘땅의 중심자리에 서서 금년의 표어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승리 권한의 새 시대’를 선포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만유의 대왕이 되시는 하나님이 일체가 되어 이 날의 모든 표어를 선포하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신천지를 맞이하는 이 땅 위에 오늘의 출발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상 본연의 동산에 있어서 타락이 없었던 당신의 내정 외정 일체⋅일심⋅일념의 한 주체가 되시어서 영육 내외 완성의 참부모권의 새 출발을 보려는 뜻의 길입니다. 그 길 앞에 중간에 소원하지 않고 생각지 않았던 해와의 실수로 혈통을 어기는 타락행위를 하여 사탄의 유혹에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창조이상의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계실 수 없고, 사탄이 인간 본연의 창조이상 모든 권한을 탈취하여 대신 부모의 자리에서 혈육을 중심삼은 사탄 세계의 핏줄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런 역사적인 한의 역사를 거치며 타락한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 구약⋅신약⋅성약시대를 넘어서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맞이하여 안착을 바라던 소원의 일념으로 천일국 9년을 출발하는 이 시간입니다. 새로운 섭리사의 완결을 선포할 수 있는 새로운 아벨유엔과 형제지애를 찾은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새로운 9년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향하는 1차, 횡적으로 향하는 2차, 11수를 넘어설 수 있는 3단계의 신천 9년 10년 11년 12년을 넘어서면서 새로운 복귀완성의 혈통적 승리의 패권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이상을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천일국 9년 벽두를 새로이 출발하며, 승리기반 위에 당신의 소원성취 전체⋅전반⋅전능의 승리 패권시대로서 출발하는 이 시간에 당신이 중심이 되시옵소서! 선포하고 책임지고 출발하는 이 모든 영원한 신천지 세계 위에 당신의 승리 패권만이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만유의 모든 존재들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선포하고 하나님의 해방권을 위주로 하여 아벨유엔권을 새로이 출발하는 이 시간과 이 기반 위에 본연의 완성한 영육 일체 이상의 승리 패권 자리에 서서 하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지상의 중심으로, 승리의 왕 중 왕으로서 즉위식을 거행할 수 있는, 1월 31일 90회 생신의 날을 기반으로 하여 거행하려는, 새로운 천지대표 승리의 왕 되신 하나님 전권시대 재즉위식을 거행하고자 원하는 것을 허락하시어 만세의 참부모가 이 시간 정오정착의 표어로 발표하는 승리의 새 천지를 영원한 세계가 이어갈 수 있게끔 허락, 수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유의 존재는 이제 하나님의 해방적 전권 주권시대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는 일심⋅일념⋅일족의 승리기반 위에 하나님의 영원한 주도적 승리의 패권만이 길이길이 금후에 영원무궁토록 계속하는 새 천년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천국으로 전환 발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원단을 대표하며 선포, 보고드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영원한 세계 만만세 승리의 주인공으로서 온 만우주의 존재는 모시고 일체생활 사랑의 천국, 해방⋅석방의 자주적인 천국으로 신앙할 것을 참부모 내외 승리의 패권상에서, 절대성 완결 승리의 패권 위에서 선포하오니 받으시어 대신 책임지고 전진, 전진, 전진의 승리 영광의 보좌의 주인이 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연두표어로 ‘天地父母天宙安息圈絶代性참사랑참生命勝利宣布時代’를 휘호하심) 아이고, 길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절대성참사랑참생명승리선포시대, 아주! 「아주!」(세배, 억만세삼창)
(성초점화,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말씀 훈독, 기념케이크 점화와 커팅, 성찬 음복과 분배, 말씀 훈독, 축가, 꽃다발 봉정)
<말 씀> 사실은 오늘이 뜻 깊은 날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원하던 종막식을 갖는 거와 마찬가지의 자리가 이 자리예요.
인류가 지금 소망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조국이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니 고향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고향을 잃고,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방랑의 행로에서 자기의 갈 길도 모르고, 영계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고, 역사도 모르는 가운데 무지몽매한 인생으로 산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참하고 기가 막힌 사실인가를 원리를 아는 우리 사람들은 알아야 됩니다.
현재 땅을 딛고 살고 있는 이 자리를 자기 고향과 같이, 자기 조국과 같이 산다는 사실은 꿈에도 있을 수 없는 틀린 사관이요, 틀린 역사예요. 타락으로 만들어져서 전통이 되어 내려온 것을 빨리 걷어치워야 됩니다. 무지몽매한 청맹과니들이 걷어치울 수 있는 처리방법이라든가 그 물건을 어떻게 정리하느냐? 정비보다도 정리하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심각한 사실입니다.
눈으로 볼 때 좋다는 그 자체가 내가 본래부터 좋아할 수 있는 좋은 것이 못 되어 있습니다. 코로 맡고 있는 좋다는 향기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못 돼요. 입으로 먹고 있는 좋다는 것이 진정한 맛있는 영양소가 될 수 있는 음식이 못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듣고, 그 다음에 오관으로 느끼는 모든 전부가 부정되어서는 안될 이런 원인을 부정하고, 부정되었다는 그 원통하고 비통한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여기 선 사람도 철부지한 아기로 태어날 때 오늘날 이와 같은 엄청난 역사와 하늘땅의 비밀을 열쇠로 열어젖힐 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자라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나도 모르는 말을 많이 했어요. 어린 아기 때 말하면서도 어머니 아버지가 부르는 가운데는 슬픈 곡이 따라다니고, 그 아기에게 공중세계의 이상적인 음악이 앞서 가고 난 후에는 반드시 자기를 둘러싼 슬픈 곡이 점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이거 왜 이런가? 나만 그런가?’ 했는데, 알고 보니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는 사실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느끼는 그 사실도 모르고 있어요. 혼자 중얼중얼하는데 밤이면 밤새껏 얘기해요. 그건 누구를 만났으니 얘기하는 거예요. 역사적 의미에서 말한 모든 말들을 낳아준 어머니는 이상해서 들어보면, 모든 말이 체계를 갖췄고 현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말인 동시에 그 말이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을 느끼고, 인력이 있어 가지고 그 아기가 말을 그치기 전에는 자기가 잘 수 없는 환경에 사로잡혔던 거예요. 그런 사실을, 사정을 내가 말을 알아들을 때 어머니가 말했어요.
그렇게 하는 걸 기록할 수 있었으면, 요즘같이 녹음테이프에라도 기록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거 전부 다 미래에 대한, 역사 뒤에 숨겨 있는 비밀로 영계에서 가르쳐주는 예언의 내용이었다는 것을 이제 와서 알게 됐습니다. 그전에 꿈같은 얘기가 백 년 후, 천 년 후에 될 사실까지도 연결되는 데에는 미래의 예언이 아니었느냐? 자기의 지난 역사 가운데 많이 밤에 자면서 혹은 자기가 비몽사몽간에 중얼거린 모든 전부가 없어지지 않고 역사시대와 더불어 살아서 내 뒤를 따라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런 말을 했는데, 누구도 못 할 얘기예요. 아기 때부터 그랬어요.
그래, 할아버지보다 할머니가 가깝지요.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가깝고, 그 다음에는 형보다도 누나가 가까워요. 남자보다도 여자가 가까워요. 말하는 말은 반드시 시작도 여자로부터, 끝도 여자로부터 내는 사실들이 공식과 같이 연결되는 걸 볼 때 역사적 필연적 과정에 있어서 여자를 중심삼고 출발하고, 여자를 중심삼고 과정을 연결시키고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을 어렸을 적부터 알았어요.
자고 깨 가지고는 어제 말하던 말을 생각하게 되고, 묵묵히 생각하면 앞에서 음성이 들려요. “네가 걱정하는 것은 내가 다 이룰 것이니 두고 봐라!” 하던 그런 모든 것을 나만이 알고 지켜 오다 보니 어떻게 됐어요? 그 일이 10년 전이면 10년 전에 하던 얘기가 현재에 이뤄지는 거예요. 철이 들어 가지고 가정 상황에 대한 모든 그릇된 것을 밝혀주던 사실들이 딴 세계의 근본적인 하나의 원인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실로서 알려주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보게 될 때 필시 영원히 이상적 중심이 될 수 있는 본체의 주인이 있다 이거예요. 인격이면 인격적 존재가 있고, 그러한 나라와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어렸을 적부터 안 겁니다. 그래서 동네에서 혼자서 중얼거리고, “아무 동네에서 무슨 일이 있다.”고 자기도 모르는 말을 했는데 그 며칠 이후에 이루어져요.
그러니까 점점점 알면 알수록 환경이 무서워지는 것입니다. 무서운 환경, 거기에 하늘이 찾아와서 울타리가 될 수 없어요. 무서운 환경에 나타나서 악마들이 둘러싸 가지고 “네가 저 말을 들으면 안돼! 혼자 명상하는 가운데 나타난 말은 믿어서는 안 돼!”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갖은 흉악한 모양을 한 악마들의 진상 실체가 나타나서 가는 길을 막았다는 거예요. 이런 걸 얘기하게 된다면 한정이 없어요.
그만하면 선생님의 역사 세계가 어찌 지나왔다는 것을 알 거예요. 지금도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것을 이해 못 해요. 하늘땅이 뒤집어진다 이거예요. 천지가 지천이 되고, 천지현황이 황현지천으로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과 서양은 바꿔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는 길이 다르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글을 쓸 때 위에서부터 아래로 쓰고 바른쪽에서부터 외로 쓰는데, 서양 사람은 그렇지 않거든! 자는 데 누워 자는 것보다도 엎드려 자요. 오라는 걸 이러지 않고, 오라고 이래요. 반대의 말로서 살고, 환경적 여건이 많이 틀린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야, 이거 누가 시정하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는 구세주라는 주인이 와야 되고, 메시아라는 주인이 와야 된다고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역사를 밝혀야 돼요. 그 다음에 참부모라는 건 삶의 표적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런 내용들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종교의 깊은 골짜기나 높은 곳에는 반드시 구세주라는 말, 메시아라는 말, 그 다음에 만민을 구할 수 있는 부모라는 말이 개재하는 것입니다.
가는 세계를 밝혀가기 위한 하나의 미리 존재하는 실상, 보이지는 않지만 영계의 선한 사람들 혹은 실상 환경의 주인들이 보이지 않지만 어때요? 사탄들은 보여요. 나쁘면 나쁘다고 나타나 가지고 길을 막아요. 가는 길을 막는다는 거예요. 바윗돌을 갖다놓든가 언덕을 만들든가 성을 만들어요. 경계선을 만든다고요. 엄연한 살아 있는 실체 사탄들 같은 사람들이 백방으로 막아요. 이중적인 현상으로서 종횡으로 엇갈리며 가는 길을 방해하는 존재들이 없지 않다 이거예요. 이런저런 말을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시작해서 몇 분이 되었나요? 많은 말을 안 하고도 간단히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언제나 얘기하는 것, 사람이 사는 인생행로를 집약된 골자 몇 가지로 어떻게 집중시키느냐? 그것도 내가 연구한 것보다도 자연히 알게 되었어요. 먹고 자고예요. 먹고 자는 데 잘먹었느냐, 못먹었느냐? 자는 데 잘자느냐, 못자느냐? 안팎이 달라요.
여러분, 그렇지요. 먹고 자야지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 거기에는 나를 위해 먹고 자는 사람이 되든가 부모를 위해 먹고 자든가 한다고요. 천태만상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먹고 자든가 회사를 위해서 먹고 잔다는 그런 것이 천태만상이지만, 그걸 가려보면 먹고 자는데 잘먹어야 되고 잘자야 된다 이거예요. 잘잔다는 것, 잘먹는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워요.
아무케나 먹고, 아무케나 살고, 이리저리 가고 싶어도 어떤 규약이 없게끔 제멋대로 살 수 있는 놀음은 안 되는 거예요. 잘먹고 잘사느냐? 못먹고 못산다는 결론이 80퍼센트 이상이에요. 그런 수리가 나오는데, 우리는 수리적인 계산법이 빠른 사람입니다. 인생살이 일생 동안 먹고 자는 시간에 얼마만큼 나쁜 것을 먹고 살겠느냐? 80년 산다면, 그거 계산한다면 한 20년을 잘먹고 잘사느냐? 그것도 자신할 수 없어요.
여러분,『천자문』다음 ‘무제시’ 가운데 있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말이에요. 나는 가만히 보니까 그렇게 조석변하는 것 같지 않은데, 산색은 나보다 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 년 전의 산 모양과 만 년 전에 흐르는 강물 자체는 변하지 않고 있는데, 사람은 뭐예요?
우리 조상으로부터 수많은 사람이 주위에 산수를 거쳐 가지고 상대로 살았지만, 사는 생활 생활은 어때요? 하루에도 얼마나 몸 마음이 싸워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싸웁니다.」 ‘난 안 싸웁니다.’ 할 수 있는데, 안 싸운다고 하는 말이 거짓말이에요. 분석해 보니까 한 시 한 초도 남김없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인심은 조석변이라고 한 것도 많이 봐준 거지요. 조석이 뭐예요? 저녁에도 아침 점심 저녁 밤이 있습니다. 낮에도 그래요. 사 사 십육(4⨉4=16), 16번 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습니다. 그만하면 알 거예요. 그러면 인생살이의 행로 가운데 먹고 잔다는 것이 중요한 테마입니다. 먹고 자는 것, 이거 안 하는 사람 있어요? 안 먹으면 죽어요. 안 자도 죽어요.
‘죽어’라는 말, ‘거주지’라는 말이 ‘죽어(주거)’예요. ‘죽어’라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한 면으로 보게 되면 계시적 내용, 살 수 있는 개척의 길도 된다고요. 그런 뜻도 있습니다. 가인 아벨 세계의 가인 자체에게도 가인 아벨이 있고, 아벨 자체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위면 위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왼쪽이면 왼쪽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에요. 사방팔방이 전부 다 그래요.
그래서 팔자타령이라고 하잖아요. 팔방미인도 있어요. 로마는 사통팔달이라는 거예요. 흔히 쓸 수 있는, 누구나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내용이 4수와 8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그 다음에 뭐예요? 「가고 오고!」 가고 오고! 인생살이는 간단해요. 먹고 자고, 그 다음에 가고 오고예요. 여기에 왔소? 가고 있소, 와 있소? 왔어요. 가고 오고, 왔다 가야 돼요. 그러면 거기에는 잘 왔다 가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천태만상의 쌓인 비준이 어떻게 차이 있느냐? 잘 왔어요? 「예.」
여기 지금 몇 명 모였다구? 「2천 명입니다.」 2천 명의 눈이 몇 알인가? 세상 사람들은 눈이 4천 개라고 하겠지만, 눈이 8천 개예요. 영적인 눈이 있어서 좋고 나쁘다고 할 때 좋은 것 보는 눈하고 나쁜 것 보는 눈으로 두 눈이 있는데, 나쁜 것을 보는 것은 외적인 80퍼센트가 사탄의 지배권에 있어요.
구 구 구십일(9⨉9=91)이에요?「81입니다.」왜 구 구 구십일(9⨉9=91), 왜 구 구 백일(9⨉9=101)은 없어요? 칠십고래희(七十古來稀)라고 했어요. 칠십이 필요해요. 한 40년 전에는 칠십까지 살기 힘들다고 했는데, 팔십은 너무 많지! 그때는 육십에 죽는 사람이 많았어요.
요즘에는 팔십은 뭐 청년이라고 하든가? 환갑 육십 때 출생하고, 칠팔십이 청년이고, 100세가 중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이야, 그러면 얼마예요? 사십을 중심삼고 생각하면 말이에요. 40년 전에는 육십까지 살았는데 이제는 100세 이상, 140까지 살지. 그렇게 돼요. 그 말이 맞을 수 있는 미래가 멀지 않은 것을 생각해야 돼요.
지금 내가 몇인가? 오늘이 무슨 날인가? 칠팔희년이에요. 왜 칠팔희년이라고 했어요? 70년, 80년 희년이라고 했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7백 년, 8백 년 희년이라고 했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백의 백 배인 만의 만 배를 하면 끝입니다. ‘억!’ 해봐요. 「억!」 억! 「억!」 억에 질려 뻗는다 이거예요. 억 그 다음에 뭐예요? 억, 목이 메었다. 어어 억, 나 죽는다.
그 다음에 조가 뭐예요? 억이 되면, 조가 좋아요. 억만 부자가 될 거예요, 조억만 부자가 될 거예요? 「조억만 부자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그렇게 살아보라고요.
한국 사람은 기가 막혀서 좋을 텐데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 무슨 민족이 그래요? 기가 막혔으면 좋든지 해야 할 텐데, 기가 막혀 좋다는 말을 나 못 들었어요. 한국 사람은 기가 막혀 죽겠다고 그래요.
그 다음에 왜 ‘말이야’를 많이 찾아요? 볼도 조그만 볼들을 파는 장사집을 마리야(まりや)라고 그래요? “정말이야? 근데 말이야, 두고 봐야 알지! 알쏭달쏭하니까 나도 모르고, 당신도 모른단 말이야.” 하면서 왜 ‘말이야’를 자꾸 불러요? 이거 사고예요. ‘말이야(마리아)’ 하게 되면 어머니 상징이 되어 있어요. 구교에서 마리아는 어머니의 대왕마마라고 해요.
이런 얘기를 할 때 계시의 안팎을 붙들고 죽겠다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니까 죽으려야 죽을 수 없고, 살려야 살 수 없다고요. 죽어도 안되겠고, 살아도 안되겠으니 뭐예요? 어허둥둥 펑펑하게 침수가 되어 가지고 썩지도 않고, 마르지도 않고, 흘러 없어지지도 않고, 모래사장도 안 나타나고, 감탕물도 안 보이는 거예요. 그런 펑펑한 물이 되면 썩습니다. 구더기가 생겨요.
인생살이가 고해라고 그랬어요, 희희낙락한 바다라고 그랬어요? 왜 고해예요? 고해에서 사는 게 좋다. 왜 또 ‘좋다’예요? 고해에서 사는 것은 나쁜데 ‘좋다(조타)’는 것은 새를 타고 나는 걸 생각해요. 희희낙락하고 그러지 않지만, 고해라고 하지만 고해 가운데서도 좋다! 처녀 총각이 결혼해서 깨가 쏟아질 때 “좋다, 좋다.” 그래요. 그것은 날아가는 새를 타니 좋다 이거예요. 그거 날아다니는 것을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 때 상응⋅상극⋅상반이 교차되는 세계라고 하기 때문에 이걸 총론으로 말하면, 악한 사람은 정반합(正反合)의 논리를 좋아하고 좋다고 하는 사람은 정분합(正分合)의 논리를 좋아해요. 나눠진 것이 합한다는 거예요. 정(正)에서 합(合)이 되어 가지고 갈라지면 정반합이에요? 공산당들! 정반, 분립이에요. 왜 정반합이라고 갖다 붙였느냐 이거예요. 합하는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공산당들이 앞선다 이거예요.
요즘에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의 대혼란이 벌어져서 공산당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는데 김정일이나 우리나 같은 앞뒷집에서 살뿐이고, 왼편과 바른쪽에서 살뿐이고, 상하의 차이뿐으로 다름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른쪽에 있다면 뭐예요? 왼쪽을 모르는 사람이 오른쪽이라는 말을 몰라요. 오른쪽이 있다고 할 때는 선유조건으로 왼쪽을 먼저 인정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악한 자체도 정반합이다 이거예요.
이래도 합이고, 저래도 합이지만 한 가지 다르다 이거예요. 정분, 나눠졌기 때문에 합한다고요. 나눠졌던 것도 합하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으면 통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3⋅8⋅6인데, 왜 6을 갖다 붙여요? 좌익이면 좌익만 해서 6수가 없다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다섯을 중심삼고 절대주권이 중심이에요.
그 가외에는 하나님이든 무엇이든, 종교든 사상이든 필요 없다 이거예요. 로마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인본주의 사상의 근본은 신이 없다는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한 로마에는 인간이 만든 가짜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기에 주체로 모시고 엉클어져 가지고 가짜 신들이 참 많아요. 그거 인본신주의예요. 인본무신주의인데 인본신주의를 만들었어요. 왜? 아프면 돌도 모시고, 나무가 커도 모시고, 강물도 흐름이 이상하면 모신다고요. 전부 다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정(正)에 하나되려고 하니 그래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환영할 수 없어요. 정분의 합이 아니라 정분의 분리인데 불구하고 그러니 말이에요. 너희들이 이루어놓은 통일세계도 나중에는 합이라는 논리를 중심삼고, 사탄이 닦아세울 것이다 이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세계가 되었어요. 김정일이 진짜예요, 문 총재가 진짜예요? 문 총재는 정분합의 논리를 말하고, 저쪽은 정반합의 논리를 말하니 문 총재가 김정일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김정일이 문 총재를 이용했다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여기 대통령을 중심삼은 사람들은 ‘이제 공산주의라는 것은 생각할 수 없으니 칼로써 자르는 것만이 아니라 자른 자리까지 지져 가지고, 그 지진 것까지도 안 보이게 해버리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기 쉽니다.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고 하는데, 정리하기 전에 정비부터 해야 돼요. 정리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것이 종교인데, 종교 가운데 신을 부정하는 정반합이 아닌 정분합의 통일논리를 들고 나오는 명언을 가지기 때문에 양면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우자는 논리가 아니냐? 주동문은 엊그제 나한테 뭐라고 할 때 “미국에 가보니까 혼란 혼돈되어 가지고 새로운 종교를 모셔갈 수 있을 성싶습니다.” 하는 그런 보고를 했지? 그게 무슨 말이야?
정분합이에요. 다 돌아가라 이거예요. 정분, 합이 아니고 정분, 분립인데 투쟁개념에서 싸우면 두 패가 원수 된다고요. 두 패가 네 패로 되고 여덟 패, 백 패예요. 싸우게 되면 스스로 자체의 존재기원까지 부정하니 양심세계의 작용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인권이 어디 있어요?
양심이 어디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큰일 날 변명법입니다. 그래, 나는 김정일을 될 수 있으면 살려주려고 그러는데 이 사람은 오게 되면 “선생님, 큰일 났습니다.” “왜?” “점점점 이북이 남한을 삼켜 버리려고 합니다.” 3분의 2까지 먹었더라도 목에 걸려 왁 뱉어놓을 때는 뭐가 나오는지 알아요? 식도가, 목구멍이 달려 나오는 걸 알아요? 입에 나와 가지고 들이려야 들일 수 없어서 자동적으로 목이 막혀 없어지는 겁니다. 죽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하다가 죽는 걸 알아요? 이런 얘기, 교주가 사랑얘기까지 할 줄 아나? 문선명, 선명이 옛날에는 용명입니다. 공중세계의 하늘의 비밀을…. ‘문’ 자는 진리, 이론이에요. 이론에 당치 않으면, 난 믿지를 않아요.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나한테 뭐라고 하는데, 전후가 맞지 않게 되면 대번에 걸려들어서 “이런 할아버지는 우리 할아버지 아닌데, 이런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가 아닌데….” 하는 거예요. 질문을 들이대면 창피당하고, 주먹을 쥐고 주먹질까지 하면 망신살이 뻗치는 거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좋고 나쁘고입니다.」 좋고 나빠요. 여기에 왔는데 좋소?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좋다면, 내가 정면에서 눈을 동서남북으로 때리는 거예요. 코를 동서남북으로 때리고, 입을 동서남북으로 때리고, 귀를 동서남북으로 때리고, 이마까지 동서남북으로 때리고 팔각정 이상 때리는 거예요.
팔각정에 장식하는 것은 그 문화의 전체를 꽃피게 하는 것입니다. 팔각정을 갖고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일본에 있던가? 일본 멤버, 팔각정이 일본에 있어요? 사각정은 많지만, 육각정도 힘들어요. 팔각정에서 12각정까지 있어야 된다고요.
8수, 8년이 지났으니까 8 9이에요. 9수는 귀신이 붙었다는 겁니다. 9수를 좋아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10수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9수가 뭐고, 10수가 뭐고, 12수가 뭐예요? 하나는 종적으로 가니 한 자릿수고, 10수는 두 자릿수고, 11수는 세 자릿수인데 왜 세 자리가 연결돼요? 그러면 10수, 횡이 중심이 돼요? 9수가 중심이 돼요? 열 하나가 중심이 돼요. 그건 재출발이에요.
정리해 놓으면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세 자릿수예요. 하나는, 9수는 수직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는 사탄이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주인이 하나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는 10은 뭐냐? 열 수라는 것은 9수에도 속하지 않고, 열 한 수에도 속하지 않고 횡적인 게 되었어요. 수평을 중심삼은 거예요.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처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도 반대로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것처럼 걸게 되면 10자리를 걸 수 있는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3면을 부정해 놓고, 절대 종적인 하나에서 아홉 수를 타락한 주인인 천사장 대악마가 지배하는 거예요. 하나에서 둘 다 주인, 셋도 나, 넷도 나, 다섯도 나예요. 로마는 사통팔달의 8수까지밖에 못 갔어요.
그래,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칠팔희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평성대 억만세예요. 이야, 이게 무슨 꿍꿍이속이에요? 문 총재가 무슨 꿍꿍이속인지 풀 수 없어요. 칠팔희년이 어디 있어요? 희년은 50년 경계선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보일 시(示)’ 변에 ‘기쁠 희(喜)’ 자를 합한 것입니다. 7년을 중심삼고 7배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횡적인 거예요.
그 다음에 또 종적인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네가 지배하던 악한 것이 나빴으니 나쁜 것이 좋을 수 있는 종적인 것이 있다고 하면 좋은 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높은 하늘에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지옥에서부터 수평까지 올라왔으면 수평서부터 하늘나라의 비밀창고까지 연결된다는 논리예요. 동서남북이라는 논리 자체가 천지의 이치를 풀었다는 것이 된다면 횡적 자체도 동서가 있어야 되고, 종적 자체도 상하가 있어야 된다는 논리예요.
9수를 좋아하는 것이 악마였기 때문에 10수도 나는 좋아하지 않고, 11수도 그렇다 이거예요. 남자의 9수 10수 11수, 여자의 9수 10수 11수예요. 부처의 핏줄을 점령한 사탄이 왕인데, 이것을 뜯어고칠 수 있는 하나님도 새로운 핏줄을 어디서 찾아오지 못한다 이거예요. 억만세 유린할 수 있는 왕권이라는 수수께끼의 답이 생겨났어요. 자, 그만하면 이제는 알 거예요.
천도교 교령!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았나, 몰랐나? 「알았습니다.」 저 사람도 나이가 칠십인데 나보고 참부모라고 해요. 친구라고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거 무슨 연고예요? 자기는 외자릿수의 요거밖에 몰랐어요. 수평도 몰랐어요. 종적인 것도 몰랐어요. 여기를 중심삼고 운동한다는 것은 사방팔방으로 주고받지 않으면 살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 주역이라는 것이 뭐예요? 동서남북 사방팔방으로 순환운동을 해 가지고 어느 곳에 가더라도 숨 쉴 수 있어요. 공중세계도 같은 공기, 이리 가도 같은 공기, 이리 가도 같은 공기, 이리 가도 같아요. 밤이나 낮이나 사철 전부 다 같아서 살 수 있는데 관리체제를 달리하고 있을 뿐이에요. 근본은 변하지 않았는데, 관리자가 달라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관리자만 정비해 가지고 안 되면 정리해 버려야 돼요. 남으로 갔으면 북으로 옮겨놓아야 되고, 북으로 갔으면 남으로 뒤집어놓아야 돼요. 동과 서가 엇바뀌었으니 안 되는 것이지요. 아래위에도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45도가 엇바뀌었으니 그것만 바로잡아 놓으면, 본래의 좋고 나쁘다는 것 말고 좋기만 하다 이거예요. 좋은 것이 만만 있으니 어때요? 만의 만 배가 억이에요. 거기에 또 왜 만을 집어넣었어요? 그거 계시적인 말입니다.
이런저런 말을 할 때 한국말을 하면서 배울 것이 많고, 찾을 것이 많아요. 입체적인 내용으로 빙글빙글 도는 재미 무상한 말이 한국말이에요. 한국말 중에 제일 재미있는 말이 재미라는 말이에요. 한번 ‘재미!’ 해봐요.「재미!」일본말로 재미가 뭐예요? 오모시로이(面白い)! 오모시로이(面白い)라고 하면 오모쿠로이(面黑い)가 있다고요. 인터레스팅(interesting)이 재미있다는 말인데, 노 인터레스팅(no interesting)이 있어요. 그거 다 재미라는 말이에요.
지구성에 있어서 재미라는 말보다 재미있는 말이 없다고요. 지상천국이 이 세계에 있다면, 미국의 중심본부에 가서 사는 것이 재미가 아니에요. 지옥에 있으면서 미국이 그리워서 지옥의 밑창에 찾아올 수 있도록 재미있게 살게 되면 세상을 뒤집어 가지고 새로운 천지로 좋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좋은 것, 나쁜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좋고 나쁘다는 말을 다 따버릴 수 있다고요.
야야, 딸들아! 아들들아! 「예.」 딸, 손 들어봐라! 누구의 딸이에요? 악마의 딸이에요, 참부모의 딸이에요? 「참부모의 딸입니다.」 좋은 딸이에요, 나쁜 딸이에요? 「좋은 딸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좋은 정이요, 나쁘다는 것은 나쁜 정이니 나쁜 아버지의 딸이 될 거예요, 좋은 아버지의 딸이 될 거예요? 답! 깨끗해요. 천년만년 답은 깨끗해요.
거기에 그림자가 있어요? 절대 없어요. 절대 없으면 절대 좋은 것만이니 하나님이 제일 절대자고, 극단적인 극이 있다면 그것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양반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태양의 저쪽까지 뚫고 나가 가지고 평화의 하나님이 사는 본궁 집에 들어가서 살겠다는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이 무슨 나라예요? ‘두 나라 한’ 자예요, ‘한 나라 한’ 자예요? 「‘한 나라 한’ 자입니다.」 그 한 나라는 언제나 한 나라예요. 밤에도 한 나라요, 낮에도 한 나라예요. 10년 가운데도 한 나라는 하나밖에 없지! 절대 극의 한 나라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휘파람 소리에 세 가지 음색이 있는 걸 알았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혓발을 놀리면서 입을 열게 되면, 세 가지의 소리가 나요. 해봐요. (각자가 휘파람을 붐) 다 잘하네! 배울 필요 없어요.
사탄이 부를 때는 세 가지의 색다른 것으로 해요. 한 가지도 못 가진 하나님이 못 하는 소리로 해야 된다고요. 한꺼번에 휘파람을 하면 한 색이 아니고 세 가지 네 가지, 7색까지 난다는 거예요. 호루라기 소리가 몇 바퀴 돌 것 같아요? 동그라미 안에서 일곱 바퀴 이상 돌아야 호루라기의 소리가 멀리까지 들리는 거예요. 힘껏 불어봐요. 이래 가지고 혓발이 목까지 말려 들어가요.
자, 그러면 오늘 표어가 무슨 표어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권’ 자라는 것은 ‘둘레 권(圈)’ 자가 아닙니다. 오소리티(authority)로 힘을 말해요. 최고의 이상적 힘, 그 ‘권(權)’ 자를 써요. 참혈통권 승리 선포시대, 거기에 다 들어갔습니다. 요거 풀게 된다면, 오늘 말씀이 다 들어가요.
그러면 간단히 답을 하면 뭐냐? 『평화훈경』이 언제 『평화신경』으로 되었어요? 통일교회가 재미있는 것이 『원리해설』이 있고, 『원리강론』이 있고, 원리본체론이 있고, 원리원상론이 있다는 거예요. 본체론만 가지고도 안 된다 그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을 통해서 그것들이 다 하나되어 박자를 맞출 수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결론은 제1차 아담시대 구약시대, 제2차 아담시대, 예수가 죽었으니 제3차 아담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가야 안착해 가지고 정리가 끝난 것이다. 그렇게 봐요.
여러분, 그거 결론을 내기가 쉬워요? 어떻게 문 총재가 그러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는 소생시대고, 장성시대는 예수시대고, 완성시대에는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사는 하나님을 모셔다가 살겠다는 제4차 안식권 안착시대를 꿈꾸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우습게 생각했지요? 무슨 말이 그러느냐 이거예요.
제1차 아담으로 끝날 텐데 제2차 아담은 또 뭐고, 실패해 가지고 재림주인 제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해방시대가 돼요? 영계와 육계의 사실, 인류역사 자체도 전부 다 역사설이 있었어요. 『원리해설』과 같이 해설역사의 시대가 있어요. 저마다 다 해설했지! 그 다음에 강론이에요. 틀이 잡혀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많이 닮았어요. 생긴 것이 다 같지! 키가 조금 작을 뿐이에요. 80퍼센트, 90퍼센트 닮았는데 한 가지가 틀려요.
남자는 어깨가 클 뿐이고, 그 다음에 뭐예요? 뭐가 달라요. 신진대사의 기관이 다르지! 여자는 알을 만드는 기관을 갖고 있고, 남자는 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볼록이에요. 뾰족하다는 거예요. 그래, 피뢰침을 오목하게 해놓은 걸 봤어요? 뾰족한 거예요. 뾰족하고 높을수록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강철로 돼 있어야 돼요. 바람이 불든 벼락이 치더라도 벼락을 치는 전기는 없어져도 꼿꼿이 버티고 있는, 더 뾰족해질 수 있는 쇠로 만들어야 진짜 피뢰침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뜸뜨는 데 여기를 백회(百會)라고 그러던가? 뜸뜰 때 여기를 뭐이라고 그래요? 「백회입니다.」 백회 뜸자리! 그러면 백 회로 올라가는 회수를 세는 거예요, 내려가는 회수를 세는 거예요? 백에서 백 일이 된다고요. 백 일이에요. 구 구 팔십일(9⨉9=81)인데 스물을 갖다놓으면 딱 맞는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백 하나는 2백의 출발입니다. 백 하나가 하나 둘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천지를 엮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억도 억이 된 다음에는 억 하나, 조도 조 하나예요. 모든 전부는, 운동해 가지고 관계의 계수가 연대적 실존체로 존재하는 것은 반드시 새로운 하나를 찾아 가지고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는 데는 없어지는 거예요. 전기가 안 통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나 전기학을 공부했으니 그런 걸 다 공부했지요. 여러분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바보천치인 줄 알았지만 문화 창조세계의 제일 첨단에 섰습니다. 우주과학,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 세계의 꿈을 가지고 연마할 수 있다고요. 도를 닦는데 과학의 도예요. 그래, 문 총재의 말을 알아보면 끝이 나요, 안 나요? 배워야지요. 배우면 배울수록 신비로워요.
그래서 총결론, 원단의 표어가 뭐라고요? 천지부모예요. 천지부모라는 말 가운데는 구교와 신교가 다 들어갑니다. 신학문과 구학문이 다 들어가요. 가인 아벨이 다 들어가요. 과거 현재가 다 들어갑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에요. 천주(天宙)라는 건 뭐예요? 하늘땅의 집이에요. 천지부모가 들어가 사는 집,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맞지? 하늘 집이에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안식권이라는 것이 요렇게 있는 거예요. 환경을 말해요. 그래서 환경창조예요. 환경에 큰 것이 들어오면 얼마든지 늘어날 수 있어요, 우리 양심이. 하나님이 들어오더라도 양심의 보자기를 구멍 뚫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양심보다 더 큰 욕심보자기를 여러분도 다 갖고 있지요? 있나, 안 있나? 안 갖고 있으면 죽으라고요. 꿈도 없는데 어떻게 사나?
그래도 딴 방향에서 숨 쉴 수 있기 때문에, 옆으로도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살만 하지 그것도 다 막혀 버리면 살기는 뭘 살아요? 죽어버려야지! 미련이라는 것이 없어요. 연단해 가지고 자기 삶의 소망의 터전이 전후좌우 사방에 없으니 불쌍한 사람이에요. 거기서 끝장이 다 나는데 무슨 야단이에요?
그래, 혹(或)이라는 말이 의심스러운 글자예요, 확실한 글자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국가마다 애매한 데가 있다고 생각하고 올바르게 쓰는 데는 뭐예요? 왕(王) 자에 점을 쳐 버리면 옥(玉)이라고 해요. 보석은 변하지 않아요. 만년 통하는 가치가 있어요. 그러니까 국가 자체가 수수께끼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결론은 ‘나케무아’예요. 아무케나 생각하는 나라니 반대하게 되면 나케무아를 하라는 거예요.
오늘날 불교를 믿는 사람들은 ‘나무아미타불’이라고 하는데, 그거 무슨 말이에요? 모르는 말인데, 자꾸 부르면 알려준다는 거예요. 나케무아, 나를 캐 가지고 무아의 상태에 돌아가게 되면 절대음이 들린다는 거예요. 노랫소리가 들려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상하다고 할 때 둬두고 보자, 미래의 끝을 알아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나케무아, 아무케나 생각하자!
왜정 때 그렇게 해야 현실의 환경에서 살아남아요. 아무케나 너희들이 좋다는 대로 해보자! 내가 싫더라도 좋다는 대로 해주게 되면 억만 년이 아니에요. 끝이 난다 이거예요. 끝이 났어요. 캐 가지고 내 욕심과 내 소원이 완전히 공이 될 수 있는 무아예요. 공에 들어간 나를 찾으면, 거기에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우주의 기둥에 버티고 나타난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맞는 말이에요.
‘나무아미타불’보다도 ‘나케무아’라는 말이 억천 배 실효성이 있다고요. 이건 그렇게만 하는 날에는 망하지 않고 뭐예요? 캐고 캐고 보니 내가 없어지는 데는, 움직여 가는 데는 반드시 그림자가 먼저 앞서 가요. 그림자가 뒤에 오는 줄 알았는데 앞서 가요. 내 시늉을 하고 가요. 또 돌아서서 가게 된다면, 바로 가는 모습이 나를 뒤에서 밀어줘요.
이럴 수 있는 세계에서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는 것을 해소하다 보니 통일원리예요. 인간의 삶에 역사적인 반응된 핵과 핵을 중심삼고 전후좌우 안팎의 사실을 알고 보니 하나님이 어디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환경이고, 환경의 목적지는 결과이기 때문에 원인과 결과는 일치예요. 그 환경 자체가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길이 둘이 아니에요.
『평화훈경』이에요. 지금은 『평화신경』으로 된 거예요. 『원리해설』, 『원리강론』이에요. 해설에서 80퍼센트까지 무한한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풀이가 시작돼요. 그 이상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러니 강론이에요. 지상의 사탄 세계가 알고 있는 기준까지 알아 가지고, 사탄이 무엇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백 하나, 백 두 살입니다. 백 하나면 아담 하나밖에 안 되니 백 둘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의 90세 생일 되는 해가 2009년인 것을 알아요? 2010년에 91살이에요. 2010년에서 하나 둘 셋이에요. 정반은 상충되어서 아무것도 없이 다 없어져야 되는 건데, 정분합이니까 별다른 3수에서부터 이상향이 찾아와요. 이상의 조국과 이상의 본향 땅이 찾아오기 시작하느니라! 단 십 백 천 만이지요? 만의 만 배라는 것은 좌익과 우익을 합치는 것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9수라는 것은 뭐냐? 하나에 동그라미를 여덟 개 친 것을 말해요. 그것이 9수예요. 10수로 동그라미가 아홉 개 되는 날에는 여기에 기둥이 나오니만큼 저 세계가 나온다면 수평을 잡아 가지고, 수평에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수평이 대등하게 뻗어 가지고 이것을 둘이 밀어올리기 때문에 발견하자마자 순식간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또 이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가다가 돌아와서 둘이 합해 밀어대니까 끝까지 가요.
저기까지 올라갔으면 “아이고, 최고에 왔으니 지옥까지 한꺼번에 돌아가자!” 해서 내려올 때는 가속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올라가던 작용을 극복하고 없애버리는 이상의 속도로서, 자기들만의 속도로서 지옥 땅을 파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뿌리까지 왕창 자기 힘이 나오면 뽑아 가지고 다시 올라갈 때는 타락의 뿌리까지 정리해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은 올라갈 때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종적인 면에 이것은 횡적으로 하는 것보다도 횡적인 면에 반응극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전기는 반응극이 생겨요.
그래서 보라구요. ‘개인시대!’ 해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가정시대!」그 다음에는 종족시대, 친척이에요. 「종족시대!」 그 다음에 민족시대예요. 「민족시대!」 동서 사방에 있는 것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헤칠 수밖에 없는데 가운데를 찾아 올라오는 거예요. 미래의 끝에 갈 때는 내가 가운데 와 있으면, 나를 더 다짐해 가지고 어느 누구나 사방으로 다짐하기 때문에 핵의 핵이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다져 놓은 곳은 손을 대서 갈라놓을 수 없고, 그 자체도 횡적인 기준만이 아니고 종적인 기준까지 품고 종의 내려오는 힘이 방망이로 들어올리기 때문에 내려갔다 아니 올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종적인 것은 운동하면 운동하는 것보다 더 큰 것으로서 내려올 때 횡적으로는 4면에서 끌어내리니 얼마나 빨리 가중속도를 통해 가지고 회전하는 거예요. 회전을 가하면 가할수록 가중속도가 더 빨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대우주를 형성, 조성했다는 결론이 된다고요. 그런 순환운동에 있어서 대우주도 생겼을 것이다, 아직까지 창조의 과정이 정지 안 되어 가지고 진행 중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최후에 뭐냐? 참혈통권이라는 것이 권진이의 ‘권(權)’ 자를 써요. 오소리티(authority)라는 거예요. 힘 가운데 최고의 이상적인 힘이다 그거예요. 핏줄만이 제일 귀한 것이다. 결론을 내렸어요.
여기 서양 사람들이 있는데, 서양 사람들은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가 귀한 줄 몰라요. “블러드 리니지가 동양 사람에게나 필요하지 우리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인사도 종적이 필요 없기 때문에 횡적만이 제일이라고 이러는 거예요. 횡적으로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는 거예요. 눈 코 입 귀를 다 맞춰놓으니, 이마에서부터 내려오다 보니 입 맞출 것밖에 없어요.
입은 물과 공기예요. 입으로 숨 쉬고, 물도 먹고, 음식도 먹지요? 몇 백 가지의 영양소를 입으로 먹는 거예요. 물도 먹고, 공기도 먹어요. 이거(코) 막으면 입으로 ‘후흡, 후흡, 후흡’ 한다고요. 먹을 수 있나, 안 먹을 수 있나? 그래, 왜 처녀 총각이 좋으면 입을 맞추려고 그래요? 키스는 입술 키스, 치아 키스, 혀 키스, 그 다음에 목구멍 키스예요. 그런 말도 있어요. 통일교회 적극적인 사람들 가운데 적적극극적인 사람이 그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 죽는다 이거예요.
사랑할 때 기운을 쓰다 보면 빠져 가지고 뻗어요. 숨을 맞출 때 남자 여자가 숨을 같이 쉬는데 두 번, 세 번 같이 쉬었다가는 사랑하다 죽습니다. 그런 무서운 사건이 벌어지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반드시 침이 있어요. 언제든지 머리에다 끼우고 다녀요. 문제가 있으면 그걸 빼 가지고 어때요?
엊그제 내가 나이 많으니까 왼쪽 귀가 안 들린다고 했어요. 점점 멀어 가요. 요거 막혀 가지고, 바른쪽도 막히기 시작하면 몇 개월 후에는 가야 된다 이거예요. 점점 막혀요. 사흘 전입니다. 귀이개로 귀지를 파려고 해도 걸리지 않아요. 덩어리가 너무 크니까 말이에요. 들어가면 밀려들어갔다 나올 때는 끈적끈적해서 따라 나왔다가 하면서 언제나 그 자리에 와 가지고 점점 막혀 가요.
우리는 예민한 사람입니다. 근육이 움직이는 동작을 가만히 봤어요. 귀이개를 가지고 이렇게 힘주니까 가죽이 쑥 올라가요. 아하, 귀 자체가 그런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막힌 거기에 타 가지고 빨리 하니까 여기에 반응이 와요. 그러니 살살 해 가지고 한 번, 두 번, 세 번 하니까 구멍이 뚫려요.
뚫린 데 집어넣어 가지고 ‘에라, 모르겠다. 거기에 무엇이 막혀 있구만!’ 해 가지고 넘어선다고 ‘휙’ 하니 ‘뚜우’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 다음에는 막혀 있는 귀지덩어리가 걸려 가지고 잡아당기니까 안 나와요. 누르면서 잡아당기니까 이마마한 것이 나온 거예요. 죽는 줄 알고 최후의 수단까지 써봤는데 뻥 하고 울리니까 얼마나 시원한지 몰라요. 그거 한번 해봐요. 이야, 신기로워요.
이래 놓으니 이래도 들리고, 솜으로 귀를 막고 베개를 움푹하게 하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들려요. 볼록하게 해 가지고 귀를 막아놓으면 안 들렸는데, 이거 한 다음에는 볼록하게 해도 여기서 공기가 통하니까 들려요.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를 문 총재도 배우고 배우고 탄복하고 경탄해서 “하나님…!” 하게 되면 깜빡 죽지! 죽어서 움직이면 움직였지 그냥 차마 이겨낼 수 없는 분이다 이거예요.
그래, 좋고 좋고 좋다! 세 번이에요. ‘좋고, 좋고’ 둘 하면 갈라지기 때문에 큰일 나지만, 갔던 사람이 돌아와 가지고 하나되는 데는 ‘좋고 좋고, 좋고, 좋다.’ 하는 거예요. 사방으로 가지를 뻗어 가지고 삥 돌 수 있는 사위기대의 운동을 나는 아니까 회전법칙의 핵이 살아 나오는 데에 단단한 씨앗이 생긴다는 거예요.
여러분, 한국말에 씨받이라는 말을 알아요? 씨받이를 알아요? 「예.」 천사장의 사랑은 부정란이다 이거예요. 씨가 없어요. 암만해도 씨가 없어요. 부정란의 계란은 천만 개 있더라도 아침을 알리는 병아리 울음소리를 들을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어요. 부정란 외에는 무슨 란이에요? 「유정란입니다.」 부정란의 반대가 뭐예요? 「유정란입니다.」
닭도 그래요. 부정란을 20개, 100개를 낳더라도 알을 안 까요. 부정란을 낳기 한 일주일 전에 수탉을 중심삼아 가지고 ‘꼬닥꼬닥’ 할 때 따라다니면서 좋아하게 되면, 둘이 입 맞추고 좋아하게 되면 유정란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무슨 란을 바라요? 부정 난자가 되기를 바라요, 유정 난자가 되기를 바라요? 왜 키스하는 거예요? 키스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손이 어디로 가요? 등에 갔던 손이 자기 가슴을 만지다 보니 자기 가슴에는 젖이 없어요. 여자의 가슴에는 밀다 보니까 자기를 밀어제기는 쿠션이 있어요. 자기 가슴에는 쿠션의 장치가 없는데, 여자의 가슴에는 쿠션이 있어요.
쿠션 있는 데를 밀어버리면, 맨 처음에는 안 떨어져요. 그것도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네 번 하고,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만 하게 된다면 떨어지는데 손이 아래로 내려가는 데는 배꼽이에요. ‘배꼽!’ 해봐요. 「배꼽!」 여자의 배꼽이 백이라면, 남자의 배꼽도 백이니까 배꼽은 백을 같이 맛봐야 된다는 거예요.
젖을 눌러줘서 흥분하게 될 때 나오는 것이 배꼽이에요. 이게 나오게 되면, 문 닫혔던 생식기가 열린다는 거예요. 나도 모르겠어요. 원리를 보면 그렇다는 거라고요. 알아봐요, 그런지 안 그런지. 밀고 몇 번만 이렇게 하면, 왜 여자가 손 떼는 것을 중심삼고 갖다가 만져요? 떨어져서 남자의 손은 갔지만, 자기가 만지고 싶어요.
만지고 싶은 남자의 손은 어디에 가느냐? 배꼽을 더듬는데, 배꼽에 때가 고입니다. 귀지가 있는 것같이 한 꺼풀, 두 꺼풀, 세 꺼풀이에요. 10년에 한 꺼풀이 됐으면, 30년 된 꺼풀을 벗겨 버리면 배꼽으로 뭘 먹던 것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러기 때문에 배꼽을 만지다가 흥분하게 된다면, 여자가 만지다 말고 내려다보는 남자의 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젖을 갖다 물고 빤다는 거예요. 남자들, 내 말을 듣지 말라고요. 바람잡이가 돼요. 그렇다고 해요. 나도 모르겠어요.
브라질이 왜 축구의 나라인지 알아요? 이것을 쓰면, 골반이 약해지기 때문에 축구를 못 하는 겁니다. 축구하려면 골반의 힘이 있어서 직행하는 거리가 멀어야 되는 거예요. 브라질이라는 이름이 불알질이에요. 사랑의 불알질이 브라질이에요. 축구 이름을 가지고 골반에 힘이 있어서 축구선수를 외국에 수출하는데 미국보다도, 독일보다도 이익이 좋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문 총재는 브라질에 가인 아벨의 축구팀을 만든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거기에 힘을 줘서 주력했더니 육십 몇 개의 축구팀을 대표해 가지고 1등이 되었어요. 문 총재가 브라질에 가게 되면 대통령을 만나는 것보다 문 총재를 만나자는 사람이 많게 돼 있으니 사람을 만나기 싫어하는 나로서는 가고 싶지 않다고요.
박구배는 그거 좋아하지? 브라질의 축구감독을 시키면 잘 할 거예요. 낙심하지 마요. 돈 10억을 줬는데, 다 써버렸지? 돈이 필요한데 와서 얘기할 수 없어요. 죽으면 죽었지 얘기를 할 수 없어요. 그걸 알고 문 총재가 요전에 10억이라는 돈을 줬는데, “10억이 많은 것 같지만 쓰다 보니까 구멍이 많이 뚫어졌기 때문에 여기도 나가고, 저기도 나가니 한 달도 안 가서 다 없어졌습니다.” 할 때 “그러면 이제 죽어야겠구만!” 한 거예요.
박구배가 구비 길이 다 평지로 터널 되었으니 죽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 브라질에도 못 가게 해 가지고 흑석동에 와 살지? 「예.」 흑석동! 내가 서울에 와 가지고 제일 나쁜 곳을 찾아갔는데 흑석동이에요.
흑석동 뒤에는 백석동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의 제일 좋은 평양의 숭실대학이 거기에 옮겨 온 거예요. 내가 기도하던 비밀장소가 조용하기 때문에 서쪽으로 해가 기울기 시작하면 낮잠 자기 좋은 데, 거기에 숭실대학 본관이 섰다고요. 이야, 이 사람들이 뭘 알고 찾아다니는데 내 꽁무니를 따라온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아무리 했댔자 선생님 앞에 못 섭니다.
지금 기독교가 다 망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앞에는 꼼짝을 못하잖아요. 윤정로, 기독교 목사들이 무서워? 자기가 강연하면 몇 시간이면 녹아나? 「3일이면 녹아납니다.」 3일, 많다. 3시간이면 녹아나야지! 그렇게 생각해요. 해보라고요.
내가 이제 워싱턴 대회, 뉴욕 대회…. 라스베이거스의 실버톤과 사우스포인트예요. 그거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아벨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거기를 보면 벨라지오예요. 벨라지오는 상징이 표범이에요. 사자 새끼를 잘 잡아먹는 것이 표범인 걸 알아요?
그 다음에 거기에 또 뭐가 있느냐? 미라지(Mirage)가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신기루예요. 공중에 도시가 생겨나요. 그 다음에 또 뭐가 있느냐? 베네시안은 영국 뒷골목 모래섬 세계에 해적의 비밀섬이 있는데, 그 섬과 같다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가봤어요. 곤돌라를 타는데, 수위가 한 자밖에 안 돼요. 호수를 만들고 강을 파 가지고 배가 다니는데, 라스베이거스의 베네시안 2층에 곤돌라를 타는 데가 있는데 영국의 옛날 모래섬과 같아요.
모래섬이라는 것은 1미터 이상도 팔 수 있어요. 모래는 잘 파지고, 물이 잘 스며들지만…. 얼마나 다졌는지 몰라요. 수천 년 동안 그래서 모래가 장석과 같이 된 거예요. 하얀 돌들이 가루가 돼 가지고 쌓여 있기 때문에 1미터 20센티미터만 넘어가게 되면 반석 돌과 같아서 몇 천 톤을 놓더라도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모래섬이라는 거예요.
해적들이 가 가지고 순식간에 파묻었다가 10년 후에 가더라도 누가 파 가지 않는 한 없어지지 않는 거예요. 파면, 한 길도 안 되어 가지고 보물을 감추는 거예요. 그래서 보물섬이라는 것은 모래섬을 말해요.
미국 나라에 보게 되면, 시애틀이 있어요. 씨의 모범 되는 틀이 시애틀에 있어요. 미국 과학의 힘을 자랑할 수 있는 B29를 제작하는 본사가 어디에 있는 줄 알아요?「시애틀에 있습니다.」시애틀의 어디예요? 선생님의 별장이 있는데, B29 본사의 중진 요원들도 누구나 살 수 없는 최고의 별장을 내가 샀어요. 거기는 들락날락하려면 반드시 파수꾼한테 검증을 받아야 돼요.
내가 그거 사느라고 얼마나 수고했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좋다는 곳에는 내 별장지로 할 땅을 안 사놓은 데가 없습니다. 이상한 남자지? 그래, 또 잘났다는 곳은 안 다녀본 데가 없다고요. 거기에 들어갔다가 내가 나올 때는 아무리 잘난 데라도 도둑질해 가지고 손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무엇을 남기고 왔지! 그래서 거기에 찾아드는 사람들이 “이야,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 문 총재다.”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유명합니다.
그러면 문 총재가 하는 것이 뭐냐? 나라 찾는 기반을 해결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했지, 나라를 찾을 수 있어서 조국광복을 했다면 세계 사람들이 살던 조국은 본연의 고향입니다.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그 나라의 태어난 곳이 본연의 고향 땅이에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묻힌 조업 땅, 조상의 업지가 되었을 텐데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일본은 3천 년이 안 되었지? 한국으로 말하면 4천 년, 5천 년 역사가 아니라 8천 년 역사의 이상까지 살았던 고려인의 무덤자리를 파 가지고 실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 나라를 자기들이 뿌리라고 하면 목에 걸리겠나, 안 걸리겠나? 소화를 못 하고 토해 버렸어요.
보라구요.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 놈이에요?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이라는 얘기를 안 합니다. 나도 습관이 되어서 실례지만 언제나 일본 사람보다도 일본 놈이라고 해요. 내가 일본을 잘 아는데, 일본 사람이라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배워서 알지! 안 되었다 하는 것을 깨달아서 알지! 일본 놈이라고 먼저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을 내가 때려치운다, 씨름을 하든가 뭘 하든가 내가 이긴다 이거예요.
말도 일본말을 빨리 하는 데 있어서 나를 못 따라간다고 해서 경쟁해 이긴 사람이라고요. 그거 다 개발했어요. 나케무아, 나를 개발한 거예요. 일본말을 배웠는데 일본말을 일본 사람보다 빨리 해요. 강남 갔던 제비가 3월 삼짇날 와 가지고 시제 가기 전에 나한테 인사해야 가는 길이 편안해요. ‘지지배배, 지지배배’ 한다고요. 그거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지만 똥을 뻘뻘 싸면서도 한다고요.
주인아주머니는 모르고 ‘저거 왜 저렇게 지져대나?’ 한다고요. 봄이 와 가지고 시제 준비로 떡도 만들고, 기름도 짜야 되는데 다 이런 준비를 안 하니까 안 되었다고 ‘지지배배’ 한다고요. 자기도 그것을 좀 얻어먹으려고 왔다가 빨랫줄에 앉아 가지고 이제는 지쳐 가지고 떨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3월 삼짇날 시제도 준비 안 한다 이거예요. 별의별 욕 다 하는 것을 모르고 듣고 있다는 거예요.
강남 갔던 제비가 3월 삼짇날 오게 되면 조상 찾아갈 수 있는 제사를 준비하라고 인사한다는 거예요. 그거 나 우리 윤국 할아버지한테 들었어요. 중국 고사에 그런 역사가 다 있기 때문에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상식이 그런 세계에 대해서는 내가 앞서 있습니다. 또 내가 혼자 중얼거리면서 물어보는 것에 대해서 얘기하면 “이야, 네가 그거 다 어떻게 아느냐?” 한 거예요.
유교의 총론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 것인데, 한번 풀어보라는 거예요. 난 이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푸니까, 할아버지가 무릎을 치며 “우리 집안 망하지 않겠구만! 내가 연구하던 이상을 너는 벌써 다 알고 있구만.” 하더라고요.
원형이정이 뭐예요? 우주가 구성적 힘에 의해서 창조됐는데, 변치 않는 하늘이 움직이는 것은 천도지상이에요. 하늘의 놀음놀이 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인의예지가 뭐예요? 인(仁)은 두 사람이에요. 의는 ‘옳을 의(義)’로 양(羊) 아래 ‘나 아(我)’예요. 예라는 것은 ‘예도 예(禮)’ 자인데 ‘보일 시(示)’ 변에 ‘풍성 풍(豊)’이에요.
지는 무슨 ‘지’예요? ‘지혜 지(智)’ 자예요, ‘알 지(知)’ 자예요? ‘지혜 지(智)’ 자는 ‘알 지(知)’ 아래 ‘날 일(日)’이에요. ‘알 지(知)’ 자의 변은 화살촉(矢)을 말하는 거예요. 인성지강이니라, 사람들의 벼리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삼강(三綱)이 뭐예요? 개인에 대한 벼리, 나라에 대한 벼리, 세계에 대한 벼리 아니에요?
오륜(五倫)이 뭐예요? 다섯 가지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부자가 유친한 거예요? 안팎의 부자지일체를 몰라요. 부부유별(夫婦有別), 남자 여자가 달라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는 말도 있는데, 거기에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그래, 인격신을 발견 못 한 유교는 종교 클럽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품은 그 자리에 가지 못해요. 그래서 기독교가 세계의 종교 된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은 다 아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가 지금까지 한 게 뭐냐? 『평화신경』 Ⅰ장에서 Ⅵ장까지는 나라를 찾기 위한 장입니다. Ⅰ장에서 ⅩⅥ 장까지 있는데, 이 전체가 어때요? 한 사람이 기록할 수 있는 것을 열 여섯 등분해 가지고 펼쳐놓은 하나의 나면 나, 여러분이면 여러분이에요. 사람 가운데 복중 아기로부터 소년으로부터 청년, 중년, 노년까지 다섯 가지 인류의 모든 것이 그려져 있습니다.
『평화신경』이라는 것은 뭐예요? 문 총재가 그려 나온 것은 문 총재가 복중에서부터 그려온 모든 사실을 횡적으로 벌여놓았어요. 횡적으로 벌여놓고 이 자리까지 찾아온 것을 열 여섯 단계로 나눠놓았는데, 어쩌면 이 사실이 그렇게도 예언적인 내용과 맞느냐 이거예요. 결론은 그겁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안식권이 뭐예요? 개인 안식권, 가정⋅종족⋅민족 등 8단계 안식권 차원이 있다고요. 레벨이 다 달라요. 8단계 종류가 다른 것인데 8단계를 연이은 거예요. 문 선생의 복중 생애로부터 하나님 해방권 자리까지 연이었어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문 총재의 왕유엔권이 나오게 되면 통일천하를 중심삼고 하나가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총론적인 모든 것을 순식간에, 몇 시간에, 3시간 혹은 4시간 이내에 읽어 가지고 결론지을 수 있는 실적을 가진 선생님이에요. 인간들이 일생 동안 천국에 갈 때까지 단계를 8등분한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놓은 거예요. 나면서 종적인 기반을 알았어요. 벌써 7살, 10살 먹어서 세상 문세(일이 되어 나가는 추세나 상황)를 다 알았다고요.
종적 기준을 알고 8단계로 살아 나온 선생님의 생애를 그냥 그대로 기록한 것이, 분담해 가지고 살아 나온 기록이 선생님이 남긴 『평화훈경』이에요. ‘가르칠 훈(訓)’ 자예요. 훈경(訓經)이라는 것은 물이 흐르는 것처럼 위에서부터 아래로 전수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니까 참부모가 실체로 완성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일체되어 가지고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부모유엔의 기록까지 끝난 거예요. 그런 오늘이에요.
아침에 이야기한 것이 아벨유엔 발표예요. 승리한 참부모유엔, 하나의 혈통을 중심삼은 이상세계 통일 해방⋅석방 영원 태평성대로 억만세 찬양이에요. 인류 조국과 본향 땅을 완성하였느니라! 「아주!」
여러분들도 복중에서 다시 태어나서 선생님이 가던 골짜기를 이어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곳에 아들딸의 핏줄을 연결시키라고요. 참핏줄권, 권이라는 것은 무슨 ‘권’ 자냐 하면 영역이라는 것이 아니고 ‘권세 권(權)’ 자예요. 최고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승리와 패권적 깃발을 가지고 하늘땅을 한 품에 품고 한 사랑의 가정에 묶은 그 외의 것이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돼요.
여러분의 가정이 필요하면 이대로 살라는 거예요. 천국이 필요하면 이대로 가라는 거예요. 8단계로 가는 거예요. 어머니의 복중에서 나왔던 사실로부터 내용이 다 되어 있어요. 현실세계와 영계가 경계선이 없어요. 일목요연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정반합이기 때문에 앞서려고 하지만, 나중에는 전부 다 산 채로 묻어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대장이 되거들랑 말이에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고요. 내가 하라는 대로 이번에 가자마자 열흘 남은 가운데 반기문을 만나 가지고 유엔대사하고 미국 주지사와 주 의원을 중심삼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프로그램을 짜서 공문을 만들어 가지고 가서 만나면 내놓고 사인하라는 거예요.
그거 보내면 열흘 동안에 3일을 빼 가지고 교육할 수 있었다고 보는 거예요. 준비할 때 내가 써 가지고 조지 부시하고 반기문을 대해 가지고 사인만 하면 그 다음날로 부쳐 가지고 3일 이내에 교육을 하라고 지시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안 했어? 자기 생각이 제일이야! 두고 보고 선생님을 시험한 거와 같아요. 두고 보면 망해요.
여기(『평화신경』)에 16편이 어떻게 조직되어 있느냐? Ⅰ편 Ⅱ편 Ⅲ편 Ⅳ편 Ⅴ편 Ⅵ편까지는 한국 사람이 다 따루어야 돼요. 선생님이 Ⅰ편 Ⅱ편 Ⅲ편 Ⅳ편을 이야기한 것인데, 선생님이 한 것으로 했지만 역사시대에 전개될 미래상의 내용이 그냥 그대로 여기에 전개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그거 알 거예요, 정신이 들기 때문에.
선생님이 유아로부터 자라면서 90세가 될 때까지 수평을 중심삼고 어린애로부터 8단계 하나님의 해방까지 누구도 모르는 미래상을 혼자 그 법에 맞게끔 풀어서 내용을 적합하게 해설한 책이 『평화신경』이었더라 그거예요. 이게 헌법이에요. 그렇게 안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매일같이 뭐가 들어가 있기에 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배우는 거예요. 옛날에 하늘이 비밀리에 가르쳐줬는데, 이렇게까지도 내가 실천할 내용을 가르쳐준 것을 모르고 했다는 거예요. 나를 따라온 통일교회 사람들이 모르고 따라왔으니 내가 이 일을 모르고 했지만 알고 한 것처럼 증거된 사실을 자기들의 표제로 해야 된다고요. 모델 대신, 선생님 대신 될 수 있는 표제의 원작품이에요. 원고라는 거예요. 그걸 참고 안 하고 버리는 사람은 죽어보라고요, 어디에 가서 걸리나! 알겠어요?
Ⅰ장 Ⅱ장 Ⅲ장까지는 내가 참아버지로서 할 수 있는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어머니를 길러온 거예요.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어려운 핍박받는 7년 노정과 14년 노정을 거쳐 오면서, 21년 노정을 거쳐 오면서 싸움한 산 기록이라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읽어보라고요. 맞춰 보라고요.
그러니까 어려서부터 아무것도 모르고 종적 횡적으로 맞추어 하던 것인데, 선생님이 모르고 생애에 미래의 것으로 바라고 나와서 일한 모든 전부가 어때요? 옛날부터 밟아 커 나온 생애의 연대적 관계를 풀어 나온 기록서예요. 그러니『평화훈경』이 아니고, 흘러갈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신경이에요. 신(神)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납 신(申)’을 했어요. 보고의 길이라는 거예요.
평화의 하나님과 참부모가 사실과 같이 보여주는 길을 기록한 것이 신경이니, 이거 헌법 이상이에요. 중요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자나 깨나 밥 먹는 것보다도 여기에 취해야 돼요. 선생님도 여기에 나올 때 눈감고 펴서 가운데 손가락을 중심삼고 연결된 곳을 읽어보면 오늘에 할 것이에요. 어쩌면 그렇게 다 맞아요? 신기로워요.
여기에 21일에 돌아와 가지고 26일에 여수⋅순천에 갔는데, 밤에 돌아와 가지고는 Ⅰ장서부터 아침 8시 전까지 이거 전부 다 읽었어요. 잠이 문제예요? 일생을 청산할 때 거짓말 같은 내용이나 도적질한 내용이 있다면 그걸 째버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고맙습니다. 당신이 가르친 대로 일하다 보니 옛날에 예언한 모든 예언이 이렇게도 꿰는 것같이 맞을 수가 없습니다.” 한 거예요.
선생님의 생애를 존경하려면 이 책을 외울 뿐만 아니에요. 밥보다도, 자고 먹는 것보다도, 오고 가는 것보다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좋고 나쁜 것 이상의 보화가 들어와 있는 창고예요. 해적단의 모래섬 비밀창고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귀한 겁니다. 알겠어요? 「예.」 말씀의 내용을, 이것을 그냥 여러분에게 주는 거예요.
어렸을 때 종적인 역사도 모르는 것을 가르쳐줬는데 나 모르게 가르쳐준 거예요. 그러니까 커 나오면서, 학교의 길을 울며 다니면서 상당히 외롭던 사정 가운데서 나 하나 교육시키는 자료를 재촉하기 위해 인도한 하늘의 안내였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읽으면 읽을수록 어쩌면…. 읽고 읽고 읽어도 알지 못했던 비밀세계까지 전부 다 전달해 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기에 취해서 읽게 된다면, 자기가 뭘 할 것을 알아요. 다음날 할 것을 입으로 말해 줘요. 그런 생활을 하기 때문에 샅샅이 역사적 비밀을 캐 가지고 기록할 수 있는 훈경 가운데 실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화와 같이 여기니 여러분은 몇 천 배, 몇 만 배 탕감의 양을 채워야 할 것인데 이것을 웃음거리로 흘려버려요? 흘려 보라고요, 어떻게 되나! 일족이 망해요. 조상으로부터 나라가 망하게 돼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찾아보라고요.
Ⅰ장에서부터 Ⅴ장과 Ⅵ Ⅶ Ⅷ Ⅸ Ⅹ Ⅺ Ⅻ ⅩⅢ ⅩⅣ ⅩⅤ ⅩⅥ 이에요. 보라구요. Ⅰ Ⅱ Ⅲ Ⅳ Ⅴ Ⅵ입니다. Ⅵ장까지, 과학세계까지 연결되어 있어요. 우주과학시대의 첨단기술이 집약된 것이 헬리콥터예요. 시코르스키 회사하고 문 총재하고 갈라질 수 없는 인연으로 묶은 것이 문 총
재가 한 것도 아니에요. 하늘이 이렇게 만들어 준 거예요.
자, 그러니까 Ⅰ장에서 Ⅵ장까지의 말씀 가운데 그런 내용이 다 들어 있어요. 한국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Ⅰ장과 Ⅱ장은 아버지가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어머니를 세계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내가 서 있는 자리에 끌어올리는 거예요. 이것은 두 사람만이 아닙니다. 3대권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의 시대부터예요.
우리 집안을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택한 가문이에요. 그건 할 얘기가 아니지만 말이에요. 이거 연구해 보라고요, 그런 역사가 있나 없나! 알겠어요? Ⅵ장까지의 내용이 어떻게 돼 있는지 탐구해 가지고 거기에 내가 느낄 수 있는, 문을 열 수 있는 것이 아무케나예요. 나를 개발해 가지고 없는 자리까지 가게 되면, 하늘이 가르쳐줘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문 총재, 재림주, 참부모가 이 끝을 어떻게 하느냐? 이 혼란세계를 어떻게 통일세계로 전개시킬 것이냐? 그거 수수께끼예요. 암만 해도 해결이 안 돼요. 해결을 다 할 수 있게 이제는 다 얘기해 줬어요. 가르쳐줄 것이 없으리만큼 얘기를 다 해줬어요.
자, 그러니까Ⅰ장에서 Ⅵ장까지는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이에요. 3대의 책임이에요. Ⅲ장은 무엇이냐? 성씨가 286성이 있어요. 성씨 조상들의 교육을 세 번씩 했습니다, 핑계를 못 하게. 그거 했기 때문에 한 대사면 한 대사를 중심삼고, 한 씨의 족속을 중심삼고도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 대사의 일족 전체, 복중의 아기에서부터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묻으려고 하는 조상까지도 축복해야 된다고요. 한 사람도 축복을 안 해주면 안되게 돼 있어요.
Ⅰ장 Ⅱ장 Ⅲ장을 넘어갈 때 4천8백만에게 성주를 먹인 거예요. 외적인 기준에서 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알지 못하는 사람도 성주를 먹여 가지고 4천8백만을 완료한 후에 가르쳐준 게 뭐냐 하면 몽골족이에요. 몽골반점을 축복해서 세계 65억 인류까지 깃발을 꽂고 확대하라는 내용이 Ⅳ장입니다.
거기에 가게 되면 사탄이 여왕 같은 여자, 할머니 같은 여자, 어머니 같은 여자, 여편네 같은 여자, 쌍둥이로 맏딸과 작은딸까지 6대 여성을 누더기판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나와요. 절대성이 못 되고 누더기판이 된 것을 절대성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Ⅹ장은 절대성입니다.
Ⅵ장까지가 한 단계라고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인데 국가시대까지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예수도 완성을 못 했고, 하나님의 소원성취도 못 이루었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통일된 나라, 하나님의 사랑과 핏줄과 생명에 연결된 일치권을 중심삼은 나라를 치리해 본 적이 없어요. 이것을 찾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 혼자. 세상의 반대를 받고 혼자 여기까지 넘어갈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어요.
해방된 1945년 중심삼고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스물 다섯 살이에요. 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한국에 넘어와서 흑석동에서 교회를 개척하던 역사가 있어요. 해방이 되기 전에 서울에서 감옥살이를 한 거예요. 조사를 받아 가지고 감옥에 들어갔어요. 해방이 되기 전이에요. 이런 역사적인 사실들을 기억하고 있는 거예요.
감옥을 다니던 모든 기록, 반대를 받아 가지고 흥남에 가서 어려워하던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는 독생자, 어린양 잔치의 주인이 될 양반을 하나님이 왜 고생시키느냐 이거예요. 그 뜻을 다 몰라요. 나는 알기 때문에 빨리 세계를 넘어 가지고 33세 되기 전에 27세, 28세에 다 끝내려고 했던 거예요. 그렇게 움직였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Ⅵ장까지는 뭐예요? 선생님이 홀로 하늘의 비밀을 다 알고 어머니를 찾은 거예요. 첫째 번 어머니하고 이혼하고, 둘째 번 어머니를 만날 때까지 해방 후 14년 동안 혼자 살면서 말씀을 정리할 수 있는 기간으로 소모했습니다. 기가 차지! 얘기를 안 한다고요.
이것이 선생님 역사의 산 기록이에요. 전승기록입니다. 선생님의 일생 동안에, 일대에 저끄린 범죄로 말미암아 수천만 년 걸렸더라도 1대에 끝마쳐요. 12년 기간에 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의 12수를 중심으로 열, 열 하나, 열 둘이에요. 2013년 1월 13일까지, 201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월 13일까지 모든 것을 끝마쳐야 돼요. 얼마나 서두르는지 알아요? 수천 년 역사를 갖다 맞춰 넣어야 돼요.
그런 모든 비밀의 곡절이, 고비 고비가 선생님이 걸어온 배후의 그늘에 숨어 있다는 거예요. 눈물짓고 이런 선생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따라가더라도 아버지를 위로할 수 있는 주체적인 내용의 무엇이 있어야 될 건데 신세만 져야 되겠나? 아들이 컸으면 말이에요.
개인이 내 사정 이상 딱한 사정이 있을 때는 도와줘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동네방네 소문나서 나 이상 딱할 때는 어느 때든지 마음을 둬 가지고 모르게 도와주는 사람이에요. 원수의, 배반한 사람의 아들딸들이 먹지 못하고 이럴 때인데 가마니 쌀도 사다줬고, 월사금도 모르게 대줬어요. 그렇게 살다보니 그들은 다 잘된다고 하다가 망해요. 그들을 주변에서 데려가요.
그렇게 데려가는 복들을 통일교회에 갖다가 쌓는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거 무서워요. 탕감을 대신하게 되면 무섭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이용하겠다는 것은 요만큼도 없어요.
Ⅰ번에서 Ⅵ번까지 천번 만번 읽으면서 땅을 치고, 허리를 펴지 못하고, 슬픔으로 통곡하면서 방 안에 피를 적셔 가지고 샅(갈대나 수수깡 껍질로 엮어서 방에 까는 자리)을 걷어내면 그 아래의 방바닥까지 긁어서 버리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그런 눈물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 거예요. 그걸 위로할 무엇이 없어요. 그러니까 더 깊은 말을 안 해도 알 거예요.
1월 15일에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의 연합대회를 할 것이에요. 그건 하나마나로 그렇게 결정하더라도 유엔에 대한 책임을 하고도 남아요. 그 다음에 15일날 오후에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아벨 사무총장이 반기문과 더불어 회합하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분봉왕, 평화대사, 그 다음에는 가인유엔 대사와 아벨유엔 대사가 합해 가지고 참하나님과 참부모의 즉위식을 해줘야 돼요. 마지막 예식이에요.
평화의 참부모유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나서는 거예요. 그런 나라가 되기 때문에 전 세계는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3권분립의 국가 창립이 아니에요. 5권분립이에요. 여기에 언론계와 은행계가 들어가요. 8에서부터 시작해서 8 9 10 11 12예요. 12년에 끝나 가지고 13년 정월 13일에서 모든 것을 청산짓는 거예요.
Ⅵ장은 한국을 중심삼은 항공기술에 대한 것인데, 미국의 비밀기술을 한국에 옮기지 않으면 안될 이런 약속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 30억 인류가 살아요. 아시아 몽골족을 통일하는 데는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는 거예요.
Ⅰ장 Ⅱ장은 어머니 아버지를 포함한 3대에 해당하는 것이고, Ⅲ장을 중심삼고 한국 민족 4천8백만이 성주식을 다 끝난 사람들입니다. 거기의 끝에 연결한 것이 뭐냐? Ⅳ장에 들어가게 되면 몽골반점이 있는 몽골인들이에요. 65억 인류 가운데 74퍼센트가 되는 몽골인들을 동족으로 만들 선서를 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사탄은 전체⋅전반⋅전권으로 다 망쳐놓았어요. 프리섹스가 된 그 이상 망쳐놓을 게 없다는 거예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여편네, 쌍둥이인 맏딸과 작은딸이에요. 하나님의 처로부터,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로부터 맏딸과 작은딸이에요. 일곱 여자들을 대표한 것을 유린했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을 한 혈족을 통해 가지고 한 자리에 놓고 유린하고 산 채로 묻어버린 역사가 많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아는 문 총재가 어떻게 참아요?
Ⅵ장까지 그것이 끝나는데, Ⅶ장은 민족이 살 수 있는 조국광복과 고향을 찾을 수 있는 기준이 결정되니까 세계를 살리는 거예요. 세계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곳은 어디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가 태어난 고향 땅이에요. 문 총재의 고향은 평안북도입니다. 만주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서 연결될 수 있는 곳이에요. 여순과 백두산, 신의주와 용암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름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쟁의 발발지예요.
러일전쟁이 정주성에서 시작했어요. 그렇게 중요한 곳이에요. 그거 연구해 보라고요. 어쩌면 그렇게 거기에 일화로 남아진 모든 말들이 오늘 복귀역사의 수수께끼의 말들과 같아요? 명사도 그렇거니와 사실이 그렇게 맞아요. 내가 놀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우리 고향에 마음대로 드나들기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자기 조상의 고향 땅을 가봐야지! 세 번이 아니에요. 10년에 한 번씩 하더라도 100살이 되게 되면 열 번은 가봐야지! 그래서 거기에 정성들인 자기 조상한테 지지 않게끔 해야 된다고요. 세계의 승리 패권을 높여 가지고 왔으니만큼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부모유엔이 나타날 때까지 가중된 애국심을 중심삼고 고향을 찾아가고 동족을 보호해야 된다고요. 역사의 기록이 커 나오는데 보탤 수 있는 자기가 돼야 된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자, 그러니까 Ⅵ장까지 그래요. Ⅵ장에서부터 보라고요. Ⅶ Ⅷ Ⅸ Ⅹ Ⅺ Ⅻ ⅩⅢ ⅩⅣ ⅩⅤ ⅩⅥ 이에요. 이 열 장은 세계를 중심삼고 만국에 흩어진 사람들을 혈족으로 묶는 길을 닦아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중의 아기로부터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공동묘지, 원전에 실려 가기 전까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천국 앞문에서 뒷문까지 내가 커 가지고 갈 때까지 이것을 자기의 모델적인 가정 형태로서 인계받아 가지고 연대적 편성을 완결해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역사를 중심삼고 천 년이 되더라도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의 내용을 8단계 과정으로 연결시킨 선생님의 생애와 일치되는 승리적 기록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빼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Ⅵ장까지는 이 나라에 조국광복의 틀을 잡는 것이요, Ⅶ Ⅷ Ⅸ Ⅹ Ⅺ Ⅻ ⅩⅢ ⅩⅣ 로 나가는데 ⅩⅣ 장이 맹세문입니다.
맹세문을 외울 때는 반드시 뭐예요? 안시일 아침 훈독회 때에는 반드시 선생님이 가정맹세를 해설한 ⅩⅣ 장의 녹음테이프를 틀어놓고 자기를 비판 분석해야 돼요. 내가 어디 자리에 있는지를 언제나 비교 분석할 수 있는 표제로서 되풀이해 읽으라는 거예요. 웃음거리로 지나칠 수 있는 가정맹세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심각한 내용이에요.
그것을 잊지 말고 내가 없더라도 내가 있는 몇 백 배 귀하게 창조완성이라는 표제를, 하나의 조상의 모델을 그리워하면서 거기에 몇 퍼센트 차이가 없게 되어야 한다고요. 생전 참부모가 한 이상의 역사, 가지 못한 그 지역까지도 내가 밟고 가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것을 지니고 살라는 거예요. 신경(神經)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보다 더 무서워요. 평화의 하나님이 가는 길이에요.
그것만 알게 된다면 오늘의 말씀 전체 핵을 전수해 준다는 걸 알라고요. Ⅵ장까지는 우리나라가 갈 길이에요. 그 가운데 사는 7천만은 물론이고, 거기에 몽골반점을 중심한 65억 인류까지 가인 세계로서 형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을 우리가 책임지고 대속해서 구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맹세문 4장이 어떻게 돼 있어요? 4대심정권과 3대왕권, 그 다음에 황족권이 뭐예요? 가인 세계까지도 구해 가지고 형제지인연을 뒤집어놓은 것을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 동생이 형님 되는 동시에 형님이 동생을 하나님 대신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리에 갖다가 모실 수 있는 환경이 돼야만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동생이 형님의 가인적인 축복을 이어받아 가지고 아버지를 모시고, 하나님은 참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참부모 뒤에 아벨적 동생이 형님, 맏아들의 자리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맏아들처럼 동생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동생이 된 내가 형님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서 사랑한 그것이 사탄도 굴복할 수 있는, 반대할 수 없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은 영영 이별할 수 없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질 수 없어요.
참감람나무가 안 되었으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순을 접붙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인격 자체를 돌감람나무를 완전히 잘라버리고 선생님 대신 부활체로 갖다 접붙여야 된다고요. 그래서 중심을 바꿔치지 않으면 안돼요. 부모를 파탄시키고 형제를 파탄시켜 가지고 3대 주체사상 이상권을 파탄시킨 사탄을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해방 자유천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Ⅵ장까지는 내 나라를 중심삼은 것인데, 여러분의 일족이 있으니 일족을 중심삼고 돌아가서 조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4년 동안에 끝내야 돼요. 4년은 너무나 길지! 금년 1년 동안에 다 끝내라고요. 부모님과 같이 미리 끝내 가지고 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정 나라의 왕족을 중심삼은 입적식을 국가까지 해 가지고, 몽골반점까지 해 가지고 세계 해방의 패로 같이 들어가는 데 거슬리는 것이 없어야 돼요.
순리 법도의 해방세계를 맞이해야 하늘나라에 있어서 해방과 석방의 지상⋅천상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라는 답변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Ⅵ장까지는 내 나라와 내 일족을 중심삼은 것인데 몽골반점까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들어가서 그걸 빨리 축복하라는 거예요. 어느 나라도 몽골반점이 없는 나라가 없으니 그건 그 나라에 분담하는 거예요. 조국광복의 본국이 그렇게 하니까 말이에요.
전 세계가 하나의 형제라고요. 하나의 고향을 가진 나라의 사람들도 자기 나라에 있는 일족을 축복완료해 가지고 몽골반점을 일족과 더불어 다 끝내야 돼요. 2013년 1월 13일까지 그래 가지고 그냥 그대로 뭐예요? 나라 전체뿐만 아니라 수천억이 축복받아 가지고 사탄의 핏줄이 완전히 없어져야 된다고요. 그래 가지고 하늘의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접붙인 완성의 형태를 갖춰야만 하나님의 해방⋅석방뿐만 아니라 본연적인 천국의 절대주인이 되고, 영영 무궁토록 치리의 아버지 나라가 내 나라가 아닐 수 없다. 아시겠어요? 「예.」 확실히 가르쳐줘요.
Ⅵ장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의 축복을 끝내 가지고 286성이 하늘나라 조국광복의 간판을 받을 수 있는 데 동참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몇 년이 남았나? 4년이 남았어요. 이 기간 내에 넉넉히 하고도 남지! 모르면 모르지만, 선생님과 같이 열심히 한다면 하고도 남을 거예요.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하나님 조국인 본국의 백성이요, 하나님 조국의 본고향을 찾은 기쁜 사람들이 해야 할 것은 나머지 형제와 나머지 일족들도 구해줘야 한다고요.
구세주의 책임, 참부모의 책임, 하나님의 책임을 대신 내가 해야 되겠다는 극복 초월적인 소명적 책임에 불타는 마음으로서 이 고개를 승리의 일방통행으로 끝장내야 되겠다, 아주!「아주!」환영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이 제목이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이에요. 이것이 12년 걸리는 책자입니다. 12년에 다 끝내야 돼요.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 내가 읽어줘야 할 것은 마지막 ⅩⅥ 장의 내용이에요. 여러분이 잘 생각하면, ‘거기에 다 들어가 있구만!’ 할 거예요. 그 장에 해당하는 내용이 전부 다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산 실전기록이지 추상적이거나 몽상적인 기록이 아닌 것을 알라고요. 얼마나 심각한 나날을 통해서 사탄의 성을 올라가 가지고 무너뜨릴 수 있는 주인공들이 아니 되면 안되겠다고 하는 결론 위에서 이것을 내가 읽을 테니 잘 들어봐요. 아시겠어요? 다음부터는 선생님이 공석에 나타나서 연설을 안 할지 몰라요.
자, 들어봐요. 제목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인데,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에요. 이것이 해결 안 났습니다. 미국 자체가 제3이스라엘인 고향을 찾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놀음을 못 했어요. 자, 읽어봅시다. (아버님께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Ⅱ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강연문을 낭독하심)
옛날 본연의 해양에서 모든 것이 출발했는데, 환태평양문명권의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인간의 힘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창출된 그때의 것은 자연적인 면에서 창출했지만, 이제는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해야 돼요. 다르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어느 누가 빠짐없이 기관차의, 해산의 수고를 어머님 대신 합해서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성의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고 새로운 문명권을 산출하는 데, 태평양문명권을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해산의 수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따라가는 것보다도 선두에서 시작을 해결짓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해산의 수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 암만 힘들더라도, 차량이 암만 많더라도 끌고 가야 돼요.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했어요. 참부모님과 한 몸이 되어서 해산의 수고를 아끼지 않고 기관차가 될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안 하면 안됩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 전체를 동원하는 거예요. 다시 한 번 들어보라고요. 이거 중요한 대목이에요. (낭독 계속)
여자들이 안 하면 안된다는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환태평양섭리시대가 여자와 무슨 관계가 있나?’ 하는 그딴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
한 발짝 잘못하면 천야만야한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누가 건져 줄 수 없어요. 기연가미연가 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정한 길을 걷고 있는 것을 명심하고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누가 해요? 선생님은 안 해요. 여러분들이 할 일이라고요. 아벨유엔군을 모집해야 돼요. 평화대사들을 대장으로 세워 가지고 새로운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낭독 계속) 이 말씀을 읽는 사람은 너나 할 것 없이 자타를 막론하고 전부가 감동을 받아 갈 것입니다. 자원해 가지고 사탄 세계는 자동적으로 무너져 녹아내린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낭독 계속)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흐르기 위해 들어왔던 물이 평평하게 돼 가지고 자리를 잡아 흘러나가야 할 텐데, 어디로 가느냐 하는 데 있어서 대한민국 민족이 길잡이로서 바다와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요. (낭독 계속)
이제 선생님의 일도 다 끝났습니다. 끝나지 않으려야 안 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언제 갈지 몰라요. 내가 가고파지면 곧 갑니다. 여러분에게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줬는데 책임을 못 하면 못 하는 사람들을 기다릴 수 있는 때가 아닙니다. (이후 끝까지 낭독하심)
이 책은 선생님이 아기 때부터 종적으로 서 가지고 횡적인 8단계를 탕감해 나온, 탕감복귀라는 전쟁의 역사에 승리한, 일대를 걸어 싸워 승리한 승전기록입니다. 그것을 상속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벨유엔과 부모유엔까지 완성한 만국 전체의 해방⋅석방의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평화신경』, 이 책이 여러분의 거울과 같아요. 완성할 수 있는 나라에 맞춰 나갈 수 있는 기록부의 노트라는 것을 알고 실천궁행해 주기를 믿으면서 본관은 물러가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박수) 이거 다 역사적 자료가 되는 겁니다. (참부모님께서 세 분봉왕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심)
앞으로 아벨유엔 사무총장을 할 때는 유정옥이 책임분담의 탕감완성을 선포한 그 위에서 한다고 해놔야 돼요. 그걸 특별히 기재해 놓아요. 「예, 알겠습니다.」 저 사람은 미국 분봉왕 다음으로 남미 분봉왕하고 영국 분봉왕의 반열에 서는 거예요. 조상의 자리에 세워주는 거예요. 「1월 15일날, 그때 하겠습니다.」 그렇게 패를 만들어 가지고 준비하라고요. 알겠나? 「예.」
거기에 기록할 것이 뭐냐? 절대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어 즉위식을 하는 것은 삼권분립이 아니고 오권분립의 통일과 평화와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위해 출발한다는 것을 집어넣어야 돼요. 그렇게 잘 만들라고요. 알겠나?「예.」그러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다 끝났으니 돌아가 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천번 만번이라도, 무릎에 굳은살이 박히도록 기도해야 될 거예요.
이제는 자기들이 나라를 세워야지, 누가 세워요? 내 일은 다 끝났어요. 끝났나, 안 끝났나? 「끝나셨습니다.」 끝났어요. 이제는 내가 아벨유엔의 조직을 통해서 헌금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도 헌금하는 데 앞장서고 봉사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는 거예요. 참부모의 역사에 남을 그 길을 바쁘게 가야 돼요. 잊지 말고 잘 기억해 줘요. 알겠어요? 「예.」 못난 사람들이 되지 말라고요. (억만세 사창)
(애승일 의의 설명, 영계메시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암송, ‘애승일’에 관한 말씀 훈독, 기념사 낭독)
자, 앉아요. 오늘의 애승일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지만 말을 하게 되면 심각하게 돼요. 심각한 역사적인 배후가, 들춰내 가지고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역사적인 고비가 거기에 걸려 있다는 걸 생각할 때 이 자리를 매해 만날 적마다 조심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맞이할 것이 애승일 앞에서 우리들이 가져야 할 태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금년 표어가 뭣이던가요? 한번 불러봐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승리선포시대’입니다.」 무슨 표어가 그렇게 길어요? 나하고 관계가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 얼핏 들어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입니다. 이 세상의 상식을 가지고는 있을 수 없는 말이에요.
첫 번이 천지부모(天地父母)예요. 하늘땅이 부모라는 말 되고, 천지부모라고 하게 되면 살아 있는 하늘과 땅인 동시에 살아 있는 부모예요. 그렇다면 하늘과 땅이 주체가 되고, 천지부모가 주체가 되지 않으면 천지가 주체가 되든 상반관계가 아니고 상응관계가 되어 있다는 말이 됩니다.
천지부모! 천지에 있는 것을 다 따버리면 부모가 있다, 그렇게 결론을 낼 수 있어요. 천지부모를 생각하면, 천지라는 말이 그대로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천지보다도 나에게는 부모가 가깝다 이거예요. 그런 뜻도 되지요? 그러면 부모 앞에 부모를 따라오는 천지가 주체가 못 되고 상대적 관계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구원섭리와 복귀섭리라는 것을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부모면 다인데, 천지는 웬 말이에요? 그래, 부모 가운데 무엇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라고 했느냐? 세상으로 말하면 제일 출세했다는 것, 명예가 천지부모의 표적이 될 수 있겠느냐? 그 다음에 또 지식 혹은 정치세계의 질서적 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이라든가 그런 것이 표적이 될 수 있겠느냐?
‘왕’ 하면, 거기에 장관이 있고 또 그 아래에는 계열적으로 차관이라든가 그 다음에 중앙에 있어서 국장 과장 계장으로 쭈욱 연결되는데 그 대표적 기준에서는 천지라는 말이 안 따라다녀요. 그러나 부모라는 말 가운데 ‘천지부모’ 할 때 연관관계되어 있는, 울타리 될 수 있는 천지라는 말보다도 부모라는 말이 내게는 좋고 가깝다 이거예요.
그러면 부모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할 때 그건 명예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지식도 아니고, 그 다음에 정치적 계급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뭐예요? 부모라는 것을 중심삼고 부모는 뭘 하는 분이냐? 자기 자신들이 부모를 부르는 입장에서 보게 될 때 가정이라는 것이 부모 앞에 제일 가까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 할 때는 가정이라는 말 가운데는 부모 혼자만이 아니고 부모도 아버지면 아버지가 제일이 될 수 없고, 어머니가 제일이 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래 가지고 자녀가 있으면, 자녀가 아무리 잘나도 어머니 아버지 몸을 빌려 났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아래지 어머니 아버지의 위에 올라갈 수 없어요.
이야,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의 몸 가진 그 자체가 귀한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가진 것이 뭐냐 하면 명예스러운 것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그 다음에 세상의 권력적인 상하관계, 치리적인 피지배자와 지배자의 관계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가정을 형성하는 골자 전통인데, 그게 뭐냐? 사랑입니다.
그러면 부모의 사랑이 뭐가 다르냐? 부모의 사랑과 자녀의 사랑이 뭐가 다르냐? 부모의 아들딸로서 태어나 가지고 제2부모가 될 수 있는 부부 자리 계대를 잇는 것이 자녀인데, 부모의 사랑하고 자녀의 사랑하고 누가 위냐 할 때 그건 물어볼 것도 없이 부모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모의 사랑, 그 다음에 자녀의 사랑으로 1대 2대가 돼요. 아버지하고 삼촌이 있는데, 아버지의 형제가 한 단계 높은데 불구하고 아버지는 몇 대가 돼요?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할아버지가 있다는 것을 볼 때 2대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1대, 아버지가 2대라고 그러면 아버지의 형제들은 뭐냐? 대로 말하면 아버지의 대는 삼촌(三寸)이라고 해요. 세 단계 매듭이라고 하는데 나에게 있어서는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삼촌이라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자리가 절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나하고) 일촌이 되고, 혈대로 보게 되면 내가 셋째 매듭인데 삼촌은 뭐예요?
거기에서는 종적 횡적이 갈라지는 말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갖고 있는 마디는 직선을 두고 말할 때는 세 마디가 되지만, 삼촌은 뭐냐 하면 횡적인 면에 세 마디로 3수는 3수인데 중심과 대상이에요.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 기준이 연결되는 인연이에요. 그래서 삼촌이라는 말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나에게 있어서 사촌은 4대가 되지만, 4대를 중심삼고 사촌 오촌 육촌으로 대를 물려 가면서 종횡의 관계를 끊지 않고 발전시켜 나감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기준은 하나지만 횡적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에요.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있다는 거예요. 동서만이 아니고 남북도 있어요. 평면도상에는 반드시 중앙이 있어서 동서남북은 어디나 1대에 있어서, 2대에 있어서 전부 다 있지만 촌수로 말하면 어떻게 돼요?
나에게 있어서는 한 마디 되지만, 점점 멀어질수록 사촌이라고 하게 되면 사촌을 중심삼고도 한 마디가 아니에요. 갈래가 동서남북으로 확대된 네 마디면, 네 마디를 갖고 있고 오촌 육촌 칠촌…. 이렇게 물려 나가요.
그러면 가정을 중심삼고는 무엇이 먼저냐? 종적인 세 마디의 아들이 필요하냐, 삼촌이 필요하냐 할 때 흘러나온 근원을 중심삼고 볼 때는 부모라는 아버지 계대를 중심삼고 아버지 앞에 아들과 아들 앞에 또 아들 되면 할아버지 앞에 3대예요. 3대를 물려 가지고 역사는 종적의 인연을 쭈욱 이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3대가 지나고 4대가 되면, 이것이 8단계예요. 동서남북으로 8단계로 확대된 그 4대는 갈라진 내 1대와 마찬가지예요. 횡적으로 수많은 넷째 매듭이 사방으로 4배가 불어나고, 5대는 5배로 불어 나가는 거예요. 횡적으로 둘레를 쌓아 나가려니 중심은 하나라도 주위에 에워싸기 위해서 수많은 수를 갖추어 나가면 종대의 길이라는 것은 반드시 수직이 아니 될 수 없고, 횡적 기준이라는 것은 사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면 자기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중심이나 어디나 사방에 마디를 같이 갖고 있지만 중심적 역할을 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어느 세계나 이런 조직체계를 중심삼고 가정형성이라든가 국가형성이라든가 세계형성을 해야 돼요. 이와 같은 원칙에 있어서 하나의 중심에 사방을 에워싼 동서남북의 그 마디는 같지만, 대수는 10대 됐으면 10대 마디니 그것이 얼마나 많아요. 우와, 수많은 갈래가 연결되어 가지고 불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자동적으로 자기가 있으면 나보다 많은 환경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인간의 욕망을 채울 수 있는 환경이 4대면 4대 마디와 같으니 동서남북으로 4배 혹은 몇 십 배가 되는 거예요. 오늘 우리 손자들을 보게 되면 상당히 많아요. 40명, 50명, 120명으로 불어나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는 데는 반드시 내가 있기 전에, 내 중심의 1대 2대 3대가 있기 전에 주변의 1대 2대 3대 매듭이 사방으로 둘러 있기 때문에 중심은 어때요? 중심매듭은 어떻게 보더라도 계절이 달라지고 나날이 시간이 달라지더라도 왔다 갔다 할 수 없는 비준적 핵의 자리를 지켜야 되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자리에서 볼 때 평면적인 조상이 누구냐 할 때 여기에 김 씨면 김 씨를 보게 되면 항렬이 같게 되면 그 항렬의 맨 종적 기준이 맏형님 되어 있으면 그것이 그 시대에는 조상이라고요. 이걸 중심삼고 선조들의 1대 2대 전통을 이어 나오던 것을 이 대수가 달라지더라도, 마디가 아무리 많더라도 자기 계열적으로 그 마디에 맞추어 가지고 비준을 세워 나가게 되면 같은 모양의 공식적 발전을 가정을 중심삼고 하게 마련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왔어요.
그러면 그 가정적 비준을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이 귀한 게 뭐냐? 부모라는 말이 중심인데, 부모에서부터 부모의 계대를 어떻게 해요? 그 부모는 변치 않아요. 그 모양 그냥 그대로 같은 것이 되어서 사방에 갖춘 동서남북, 춘하추동, 365일 나날을 지켜줄 수 있는 계열이 되더라도 요 마디의 형태를 그려 가지고 사방을 보호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체가 중심이 되어서 따로 되어서 생각하더라도 자기 조상과 과거⋅현재⋅미래까지 서게 되면 갈라진 그 점을 중심삼고 중심이 되어 가지고 전후⋅좌우⋅상하관계를 전부 다 표본 받아 나갈 수 있는 발전을 하지 않으면 같은 민족, 같은 국가 형성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러면 공식발전의 원칙이라는 건 불변한다, 이런 답이 나왔어요.
그러면 부모라는 것이 뭐냐? 천지부모라는 것이 뭐냐? 하늘이 아무리 크고, 아무리 넓다고 하더라도 부모의 기준을 중심삼고 말할 때 한 자리를 중심삼은 거기서 뻗어나가는 자리가 둘일 수 없어요. 천지를 대표해 가지고 그 부모의 자리는 하나의 자리이지, 종횡으로 보나 360도를 몇 천 배 확대하더라도 그 기준은 천지 가운데 부모 하나밖에 없다는 논리예요.
그 하나 중심삼고 천지부모는 아들딸을 얼마나 갖고 싶으냐 이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이라는 말이 있어요. 왜 동서남북 사방이라고 하느냐, 동서만 하지? 동서남북이 필요한 것, 횡적 세계에서 필요한 동서남북 사방을 말하지만 본래 부모의 원칙적인 규격 모델형에 가까운 자리는 뭐냐?
동서남북이 있는 그 중앙점이라는 것은 영원히 1대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전체의 모델형이지 한 분야만이 아니에요. 중앙은 중앙대로 동방에도 맞추어야 되고, 서방⋅남방⋅북방에 맞출 수 있고, 그것이 360도가 되면 360도를 중심삼고 4분의 1로서 나누면 같은 대수로 비유할 수 있지만 그 수가 몇 백 배 몇 천 배 몇 억만 배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지구 인류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수천억이 되더라도 마디로 보면 그런 기준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수없이 많지만, 몇 대 자리에서 그렇게 많은 마디가 생겼느냐? 그걸 찾게 될 때 중심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에서 몇 대라고 생각해야지 이 옆에서 생각하면 종잡을 수 없어요. 이거 전부 다르다고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존재하는 사물이라는 것은 반드시 중심핵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 동서남북 사방을 갖추어 균형적인 위치에서 몇 대면 몇 대의 그 위치를 중심삼고 평면으로 해 가지고 사방에 같은 마디를 확대해서 중앙을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핵과 상대,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된다고요. 주체는 천만을 대신하더라도 하나의 주체고, 천만으로 갈라지더라도 하나의 주체지 천만 대수를 따른 주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대수에서는 종횡관계의 치리할 수 있는 공식은 아무리 대가 많더라도 하나지 둘일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천지부모라 할 때는, 부모 있을 자리가 중앙을 중심삼고 대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라 할 때는 그 모델적인 내용은 변하지 않아요. 한 물방울이 똑 떨어지는 그 선을 중심삼고 몇 백 배 되어 떨어지는 그 자리는 수천 대가 출발하더라도 같은 자리에 떨어지지 왔다 갔다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세상에 구형형태의 이상형이 영원히 아니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천지인데 하늘을 보게 되면, 하루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네 번씩 변해요. 아침 점심 저녁 밤, 이렇게 되었거든. 그러면 네 갈래로 변환돼 가지고 핵이 달라지느냐? 아니에요. 외적 형이 달라져도 핵이 처할 수 있는 기준은, 물방울이 똑 떨어지는 것은, 천년만년 되더라도 지구의 인력 원력이 변하더라도 한 점 떨어지는 것이 몇 천 대 되더라도 같은 곳에 떨어지지 이렇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수라는 건 천 갈래 만 갈래로 다 갈라져요.
그러니까 천지라는 것은 보기에 편편한 것을 말하지만, 그것이 주체 대상의 관계에 있어 가지고 구형이 되어 있다면 구형에 머물 수 있는 그 자리가 뭐냐? 천지도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느냐? 그것은 영원히 불변할 수 있고, 영원히 형체를 달리 갖다가 가상적인 기준으로 채워도 그 자리가 달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같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드런 사랑이냐? 천지부모, 부모의 사랑은 뭐냐? 사방의 사랑과 잘라 가지고 볼 때는 같은 것 같지만, 중심적 존재는 언제나 사방의 균형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동쪽이 있으면 서쪽이 있고,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있어요. 한 곳을 중심삼고 세 쪽이 서로 엇바꿔 가면서 관계를 갖지 않으면, 이 지구 구형 이상권이 생겨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은 북쪽 극에 가더라도 같고, 남쪽 극에 가더라도 같아요. 왜 같으냐? 근본이 같아요. 대가 같기 때문에 같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천지부모와 거기에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면 돈도 아니고, 계대도 아니고, 그 다음에 지식도 아니고, 그 다음에 명예도 아니에요.
요즘에 3대 중요 요건이 돈, 지식, 뭐예요? 「권력입니다.」 돈이 될 수 있느냐, 지식이 될 수 있느냐, 권력이 될 수 있느냐? ‘돈’ 하게 되면 핵에 있는 사람의 돈하고 상대세계에 있어서 사방의 마디가 다른, 촌수가 다른 기준에 있어서 돈이에요. 다 돈을 원하고, 지식을 원하고, 권력을 원하지만 그것을 사방도 원한다고 해 가지고 될 수 없다고요.
반드시 핵의 자리에서 3대 조건의 기준에 설 수 있는 것이 뭐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천지부모인데 ‘천지’ 해서는 뭘 하고, ‘부모’ 해서는 뭘 하느냐? 종적인 수직과 횡적인 존재세계도 뭘 중심하느냐? 횡적인 세계를 잘라보면 종적인 기준과 마찬가지의 돈이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하지만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핏줄이 다르다고요, 핏줄이! 핏줄이 다릅니다.
그러면 중심적 핏줄이라는 것은, 핵이 될 수 있는 핏줄이라는 것은 그 조상이 수천 대 되더라도 수천 대에 머무는 핏줄의 중심의 조상은 하나밖에 없다고요. 둘이 될 수 있어요? 영원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수많은 나라들이 있어서 횡적 자리에 서 있고, 종적 자리는 분별 못 하는 사회의 세계에서는 전부 다 같이 요구한다고 하지만 같은 대우를 바랄 수 없어요.
종적인 기준에 서 있는 자리는 동서남북 사방의 짐을 대신 졌으니 자기들이 짐을 분배해 가지고 대신 질 수 있게끔 비준을 높여야지, 도와줘야지 자기들과 같은 생활을 하는데 네가 어떻게 중심이 되느냐 하는 생각을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이라는 것은 달라요. 왕권의 계통이라는 것은 장자권을 중심삼고 모든 행사를 대신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중심존재를 대해서 나서는 것을 볼 때 생김생김으로 보더라도 한쪽 면이 아니에요. 전체 중심의 표상의 내용을 갖출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이 인격으로 보더라도 격에 있어서 동서남북 사방의 비준을 맞출 수 있는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또 거기에 책임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사방 계열의 마디와 같이 생각해서는 안돼요. 전체를 대신한 생각을 해야 되고, 그렇게 살아야 되고, 그렇게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중심이 되어 있는데, 그걸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생기기를 잘못 생겼으면 ‘문 총재가 없으면, 내가 교주 된다.’ 하는 거예요. 그거 뭐예요? 또 다른 중심의 핵을 그린다는 것은 그 핵을 부정해야 돼요. 동서남북의 중심핵으로 모시고 있는 힘의 배율적 분량을 무시해 가지고 같은 마디에 있는 것이 중심 마디로서 나를 알아달라고 하면, 침을 뱉어버리는 거예요. 그걸 싫어해요.
왜 균형이 못 되느냐? 중심과 상대의 위치가 달라요. 대수는 4대지만, 마디는 둘레를 보게 되면 360이면 360의 마디가 돼요. 거기도 동서남북의 형태라든가 갈래가 생기기 때문에 수천 마디가 돼요. 수천 마디가 돈을 같이 갖겠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권력을 같이 갖겠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비준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기를 중심을 떠나 살고 있다는 거예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타락 안 했으면 본래의 기준에서 쫙 됐을 거예요. 성씨가 나왔겠나? 어떤 계열의 동서남북의 몇 갈래 마디에서 성씨가 나왔다는 것을 몰라요. 한꺼번에 다 형제와 같이 나왔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중심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은 곤란하다 이거예요. 어느 단체에 가 가지고 들어가자마자 어떻게 해요? 대한민국으로 말하면 대통령을 중심삼고 국무총리, 국회의장, 대법원장 등 3부 요인이 만나 가지고 형제적 기준에서 논의한다고요. 대수가 같으니 논의하지 “할아버지 대신 내가 왔다, 손자 대신 왔다.” 하면 의논을 못 합니다.
자, 그러면 천지 가운데 부모가 몇이어야 되느냐 할 때 몇이에요? 「하나입니다.」 하나여야 됩니다. 천지가 하나라면, 부모가 하나라면, 부모가 필요한 대상도 하나라면 누구를 따라가야 돼요? 보이는 대우주가 있더라도 거기에 부모가 있으면 부모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이 둘을 하나 만드는 힘이 뭐냐? 그것이 사랑인데, 사랑은 1대를 만드는 길이나 삼촌을 만드는 길이 같아요.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삼촌이 되더라고요. 자기 형제와 같은 것이 사촌이 되고, 육촌으로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마디를 중심삼고 중심과 상대가 대상적 기준에서는 하나되지만, 갈라지면 전체가 달라지기 때문에 할아버지면 할아버지의 대수를 모셔야 돼요.
한국 역사가 그렇지요? 이름만 듣고도 ‘아이고, 할아버지급이구만! 아버지급이구만!’ 하는 거예요. 한국은 전통을 존중하는 민족이기 때문에 그렇게 대번에 알 수 있지만, 일본에서도 알아요? 미국에서도 알아요? 엉망진창이에요. 누구든지 중심이 될 수 있다고 민주주의로 대수나 촌수로 하지 말자는 거예요. 그래서 모여 가지고 촌수로 짜게 되면, 중심도 자동적으로 없애게 만들 수 있다는 논리가 돼요.
많은 편이 마디지만, 대가 아니기 때문에 마디를 중심삼은 세계는 갈라질 수밖에 없지만 대수를 보는 세계는 갈라질 수 없어 가지고 전체를 치리할 수 있는 체제 형태가 역사시대에 남는 거예요. 그런 나라를 볼 때 대한민국은 세계의 모델이고, 그 가외는 다 방계의 자리로서 방계의 마디이기 때문에 그 촌수를 모르는 한 같은 대우를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자, 이렇게 되었어요. 그러면 무엇을 알고 이 촌수를 가릴 수 있느냐? 벌써, 볼 때는 할아버지 대는 할아버지 놀음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삼촌 놀음을 하게 되면, 그건 벌써 탈락된 거예요. 손자 놀음을 하고 같이 살겠다고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연령에 따라서 대수와 촌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는 나이 많은 사람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와 자기 아들이에요. 연령을 중심삼고 높고 낮음의 형태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같은 데는 그 질서가 정연해요. 나이가 많더라도 살고 있는 환경의 할아버지도 알고 아버지를 알면서 나이 많았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해서 존경할 수 있지만, 그거 모르게 된다면 손자 될 수 있는데 할아버지의 노릇을 하면 쫓겨나지. 질서라는 것이 단계를 형성하고 보호하는 데 있어서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선배가 필요하오, 선배가 필요치 않소? 「필요합니다.」 그러면 자기보다 먼저 들어온 사람, 먼저 원리를 공부한 사람이 선배인데 선배 대우를 하나, 안 하나? 「하겠습니다.」 마음으로 ‘하겠습니다.’ 할 때는, 할아버지 자리에 내가 이름 되어 있더라도 할아버지 자격이 없게 될 때는 할아버지 자리를 대신해서 손자라도 할아버지 대신 자리에다 세워 가지고 할아버지 대역이라도 해줄 줄을 알면 된다 이거예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대통령 심부름꾼이면 일반 심부름꾼하고 같아야 되나? 아무리 저 아래 말단의 단계에 있더라도 대통령이 하는데, 그 사연이 통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대통령이 하도록 지시할 수 있는 내용만 중심삼고도 대통령 대우를 해주는 것이 실례가 아니에요. 그거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등차가 있습니다. 질서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질서라는 것, 위를 모르는 사람이 아래를 찾아가서 가르칠 수 없어요. 아래라는 존재가 위를 모르면 안돼요. 자기 위를 알아야 되고, 자기 아래를 알아야 돼요.
왜? 위치가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예요. 이것을 가리지 않으면 이 우주 가운데 자기 존재가 경도나 위도의 몇 도에 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지구성 어디에 있다는 것을 판명할 수 없는 거라고요. 상하⋅전후⋅좌우의 구형을 중심삼고 비례적인 판단, 위치적인 판단, 그 다음에 상하전후로 갈라질 수 있는 것은 가릴 수 없기 때문에 상중하에 대한 비례적인 전후⋅좌우⋅상하 3면을 알아야 자기의 설 자리에 바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공부를 안 하면 안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만 중심삼고 제일이라고 하게 되면, “우리 집의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이다.” 하면 안 된다고요. 이웃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 또 구형관계에서 아침저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밤하고 아침, 한국은 밤이지만 반대 지역인 우루과이는 대낮이에요. 반대가 된다고요.
그것까지 알면서 자기에게 삶의 소식이 들어오는 것이 어드런 소식인가를 알고 판단해야지, 일방적으로만 판단해 가지고는 그 사람은 중심자리에 설 수 없어요. 아무리 지식이 많더라도 그 지식을 중심삼고 대통령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과학을 중심삼고 분야가 분립되어 있는데 그 분야에 있어서 제일이지 전체 나라, 전체 사방의 어디든지 대통령이다? 이건 종도 대통령을 해먹겠다니, 새우 중에 고래를 잡아먹겠다는 패도 생길 수 있으니 뭐가 되겠나? 그거 안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위치를 잘 알아 가지고 전후관계라든가 상하관계라든가 좌우관계, 사방의 위치를 선정해야 된다고요. 사방의 지식을 알지 않으면 중앙에 섰는지, 북쪽 어디에 치우쳐 있는지, 남쪽에 치우쳐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딱 중앙에 서 가지고 지시해야 전체 지시한 것을 치리할 수 있고 중심자리가 발전할 수 있지, 그렇지만 않으면 중심 자체가 없어지고 후퇴하는 겁니다. 낙후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결론은 간단해요. 천지는 하나고, 부모도 하나입니다. 하늘땅이 하나되는 데 무엇이 하나되면 되느냐 이거예요. 참된 사랑이에요. 동서를 중심삼고, 거기에 참된 사랑이 되려면 남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북이 먼저예요, 동서가 먼저예요? 그것도 알아야 돼요. 동서가 있기 전에 남북이 있는 것입니다. 동서를 찾아가기 전에 남북을 찾아가서 돌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봄과 가을에 따라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한 점을 중심삼고 겨울과 여름이 엇바뀌어 들어갑니다.
그걸 다 알아야 계절이 춘하추동으로 여기는 봄이니 어디는 여름이다 이거예요. 그 지방이 여름적인 기준이면 여름에 맞게끔 가서 말을 해야지 겨울에 맞게끔 말하면 안돼요. 한대지방에 살던 사람이 열대지방에 가 가지고 자기 하던 대로 하면, 그 주변에 사는 사람이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론은 천지부모예요. 천지부모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뭐예요? 「‘천주안식권’입니다.」 천주(天宙)가 뭐예요? 하늘과 땅이 들어가 사는 집입니다. 집이 언제나 고착만 되어 있겠나? 그 집에 들어가면, 여름 된 것도 알 수 있고 겨울 된 것도 알 수 있어요. 북쪽에 가면 겨울이고, 남쪽에 가면 여름이에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인데, 안식권(安息圈)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맞는 것입니다. 도수를 딱 맞춰요. 내가 북쪽에 살다가 남쪽에 가더라도 편안해요. 남쪽을 벌써 알고 ‘몇 도가 되겠구만!’ 해서 맞춰 가지고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어요. 천주안식권,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성’입니다.」 무엇이 필요해요? 「‘절대성’입니다.」
제일 필요한 것, 절대라는 말을 세워서 왜 성이라고 했어요? 여러분, 성이라고 하게 되면 뭐예요? 문 씨면 어디 가든지 절대중심에 서고 싶은 거예요. 천주의 환경이라도 절대 성 허 씨다 이거예요. 허 씨가 그 방에 들어가면, 절대 성이 둘 들어갈 수는 없잖아요? 그 다음에 박 씨가 허 씨보다 낫더라도 같은 방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어디예요? 천주,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는 하늘땅에 사람이 들어가지 이 우주가 들어갈 수 있나?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있으니 하나된 천지부모가 그 집에 들어가니까 그 집에는 자연히 자연적인 환경도 있고, 사람도 있게 마련이지! 천주라는 말도 그래요. 거기에는 동서남북 사방의 비례적인 기준이 다 분할되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천주, 그 다음에 뭐예요? 「‘안식권’입니다.」 안식권인데, 방이라는 것이 전부 다 안식권이겠어요? ‘안식권’ 하게 되면 왕이면 왕의 방도 있어야 되고, 장관이면 장관의 방도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은 남성 여성이 따로 있어야지요. 방도 남자가 들어가는 방, 여자가 들어가는 방이에요. 부부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를 구별해서 갈라놓더라도 주인한테 부탁해서 ‘둘이 좁은 방이라도 같이 있게 해주소!’ 하면서 바라게 돼 있지, ‘둘이 합하니 더 넓은 방을 얻어줬으면 좋겠습니다.’가 아니에요. 넓은 건 상관없고, 좁더라도 둘이 같이 있을 수 있으면 좋다는 거예요. 그런 뜻을 위해서 분배한 집이 안식권이 된다고요. 그런 건 다 조정되어 있습니다.
안식권에 들어가서 뭘 해야 되느냐? 첫째가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들어갈 때 함부로 들어갈 수 없어요. 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할 텐데, 여자가 올라갈 수 없어요. 절대권한이에요. 절대성이에요. 아버지 자리를, 아들의 자리를 여자가 있다고 해서 함부로 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절대성이에요.
그래, 천지부모가 천주에 들어가는데 거기에는 절대성을 위주해 가지고 구별되어 있어서 지장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오나, 장관이 오나 갖춘 거예요. 콘도미니엄이라는 것, 여수에 그런 호텔을 만들고 집을 만드는 거예요. 그곳은 무엇이냐 하면 축복받은 어느 나라 가정들도 들어와 살 수 있는 궁전입니다.
천복궁(天福宮)이 뭐냐 하면 천개 만개 복된 궁을 찾아가래도 두 사람이 맞는 집은 하나지, 그게 많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좁더라도 둘이 깨가 쏟아지게 살면, 한 말 나오는 것보다도 백만 말 나왔으면 십 분의 일 좁은 데에 들어가도 행복하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있어요.
천주안식권 절대성, 그 다음에 뭐라고요? 「‘참사랑’입니다.」 절대사랑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머니가 주장해야 되겠나, 아버지가 주장해야 되겠나? 이거 구별이 안 되어 있으면, 문제가 곤란해요. 절대성 가운데서 아버지가 득세를 해야 되겠나, 어머니가 득세를 해야 되겠나? 답! 「아버지입니다.」
둘째 번이 뭐예요? 사랑! 사랑의 주인이 어머니예요, 아버지예요? 「아버지입니다.」 나도 모르겠어요. 여자들이 듣게 되면 “문 총재는 남자를 좋아하는 볼록 대왕의 허재비 같은 사람이니 여자를 알아주지 않는다.” 할 거예요.
그러나 안식권에 있어서는 절대성을 절대시해야 되고, 그 다음에 아버지면 아버지를 중심삼은 절대성이 있더라도 생명의 씨를 가진 것은 어머니예요, 아버지예요? 「아버지입니다.」 어머니지! 「아버지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그래서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여자들이 시집갈 때 사랑하러 간다고 하나, 사랑받으러 간다고 하나? 어떤 거예요? 받으러 간다고 하지! 시집가는데 사랑하러 간다면 다 도망갈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 귀한 것이니 사랑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거기에는 절대복종만이 통할 수 있는 길입니다.
순종보다도 귀한 것이, 더 높고 단단한 것이, 사철 계절 중에 춥더라도 줄지 않고 덥더라도 늘지 않고 이런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절대사랑입니다. 사랑 길을 지켜 나가는 데 여자가 잘 변하나, 남자가 덜 변하나? 「여자가 더 잘 변합니다.」 남자는 어때요? 그래, 잘 변해요. 잘 변하지 않는 사람이 제일 좋다, 그 말 아니에요?
그래서 절대성인 동시에 절대사랑이어야 되고 절대생명이어야 될 텐데, 세 가지 전부 다 절대라면 얼마나 좋겠나! 그걸 분간할 줄 모르니까 혼란이 벌어져요. 성이 사랑보다도, 생명보다도 귀한 거예요. 남자 여자의 성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남자 성이 되었으면 절대적으로 여자 성을 중심삼고 리드해야 돼요. 리드를 받으면 안돼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통일교회 여자들이 드세 가지고 남자를 우습게 알고 있잖아요? 천주안식권에 들어가 가지고 절대성이에요.
아버지가 사랑을 가지고 와요, 어머니가 사랑을 가지고 와요? 가만히 보면, 매일같이 집에서 살다 보면 아버지보다도 어머니의 사랑이 더 나에게는 가까운데 왜 절대성 다음에 생명이라고 하지 않고 사랑이라고 했어요? 그거 아버지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절대성 앞에 절대적인 아버지의 자리, 절대생명의 자리예요. 그 둘이 합한 것을 부모라고 해요. 그 부모는 천지부모의 인연을 따라 갈라져 나온 거예요. 천지에도 반드시 구별이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가 중심이 되어 있지 않고, 아버지가 중심이 되어 있는 천지부모예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는 상대예요.
그러면 절대가치의 수확의 열매를 어디서 거두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이것의 이론을 타진하는 결론이 180도 다른 거예요. 수확의 열매를 따는 것은 아버지한테서 따는 것도 아니에요. 어디서 따는 거예요? 자궁을 가진 어머니의 밭을 통하지 않고는 열매를 딸 수 없습니다. 아버지의 씨를 받아 가지고 길러주는 거예요.
어머니의 피와 살과 솜털까지도, 뼈까지도 어때요? 솜털에서부터, 가죽에서부터, 기름 줄기로부터, 살 줄기로부터, 피 줄기로부터, 뼈 줄기로부터 골수까지 전부 다 주는 거예요. 아기를 기를 수 있는 주머니 왕궁이 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가 갖고 있는 자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맛있게만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좋은지 맛보면 알아요. 요렇게 맛보고, 혀 가운데 갖다놓아요. 그 다음에 깊이 넣어 가지고 깨물지 않고 훌떡 삼키기 위해서 맛보면 맛이 달라져요.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가장자리예요. 사탕을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다 좋아해요. 점점점 더 두껍고 크면 클수록 시금털털하면, 그 시금털털한 안에는 내가 끝으로 맛보던 달큼한 것이 있다면 그것만 있으면 깨물고 맛을 보면 볼수록 그 맛이 계속돼요. 그렇게 먹는 사람은 병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쓴 것도 쓰기만 하지 않아요. 가상(가장자리)은 단 기운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피곤할 때 자다가 깨서 물을 먹고 싶을 때가 있지요? 물도 없고, 여편네도 시중할 수 없고, 자기가 부엌에 가려고 해도 독도 어디 있는지 모르고, 물이 어디 있는지 모르니 우물에서 길어 와야 된다면 딱 해놓고 손바닥을 빨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물이 나와요. 물이 나오나 해봐요. 오래 해보라고요. 물이 나온다는 거예요. 달콤한 물이 나와요. 침도 나오고, 자꾸 비벼대니까 열에 타 가지고 맛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면 몇 주일 전에 맛있게 먹었던 영양분이 살에 있어서 그 맛이 나는 거예요. 힘껏 빨면, 피가 나옵니다. 그거 해봤어요? 감옥살이를 해보면 알아요. 이런 데 이렇게 해놓아 가지고 잡아서 빨면, 피가 나와요. 피가 나오는 걸 빨아먹게 되면, 죽을 사람도 몇 시간 연장되는 거 알아요? 우리는 감옥살이를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아요. 이런 얘기는 다 먼 말이지만, 그럴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하라고요. 해보라고요. 도움이 되겠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열흘, 11일, 12일을 지내기 힘듭니다. 그렇지만 피 빨아서 침을 내 가지고 삼키면 하루, 이틀, 사흘 절반은 연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 금식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물을 마시지요? 물을 마셔야 되오, 안 마셔야 되오? 물을 마시는 데 제일 맛있게 마시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반찬 없는 밥을 좋아합니다. 반찬 없을 때는 밥만 가지고 와요. 감옥에서 훈련되었기 때문에 깨물면 깨물수록 물이 돼요. 내 침을 중심삼고 물 대신 마시는 거예요. 조금 해 가지고 침이 자꾸 나오니까 말이에요. 밥보다 침이 많으니까 먹어보라는 거예요. 곰 같은 것도 발바닥을 빨고 6개월 동안 안 먹고 삽니다. 침을 깨물어 먹어요.
애승일까지 가려면 천리원정이네! 오늘 선생님이 말씀을 많이 하는 게 좋소, 안 하면 좋소? 말씀을 많이 하는 게 좋아요, 말씀을 많이 안 하는 게 좋아요? 「적당하게 하시면 좋습니다.」 적당하게 앉아 가지고 적당하게 보고 좋아하면 되지! 그 적당한 게 무엇에 맞추는 거예요? 웃는 것에 맞추는 거예요, 노래에 맞추는 거예요, 말에 맞추는 거예요? 무엇에 맞추는 거예요? 춤에 맞추는 거예요? (손바닥으로 탁자를 치며 장단을 맞추심) (장단에 맞춰서 박수) 그거 재미가 있잖아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선생님은 노름판에 가면 노름도 잘 하고, 싸움판에서 싸움도 잘 해요. 씨름판에 가면 씨름도 잘 한다고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어디 가서 밥 굶고 다니지 않아요.
맛있게 무엇이라도 먹는 거예요. 포켓에 말눈깔사탕이라도 먹다 남은 것을 종이로 한 꺼풀 싸 가지고 넣었다가 벗겨 가지고 단물 빠질 때까지 빨면 30분도 먹을 수 있어요. 단물이 나올 때까지 참고, 단물 먹고 싸우려고 해도 싸움하겠다는 마음을 잊어버리고, 그 다음에 오줌 마려우면 오줌을 싸고, 그 다음에 똥을 싸고 먼 길도 다 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성’ 자가 무슨 변을 했어요? ‘계집 녀(女)’ 변에 ‘날 생(生)’을 쓰오,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을 쓰오? 「‘마음 심’ 변입니다.」 ‘마음’ 변이에요. ‘계집 녀’ 변을 써도 성이에요. 성씨라고 할 때는 ‘마음 심’ 변에 쓰나, ‘계집 녀’ 변에 쓰나? 「‘계집 녀’ 변입니다.」 남성 여성이라고 쓸 때는 뭐예요? 「‘마음 심’ 변입니다.」
왜 그래야 돼요? 차이가 있어야 돼요. ‘여성’ 할 때는 마음을 중심삼고 물어보는 것 아니에요? 그런 자체를 두고 물어보기 때문에 남성 여성은 ‘마음 심’ 변의 ‘성(性)’ 자를 써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쓰는 사람은 그 글을 분별해서 설명해야 할 텐데, 그거 모르고 쓰는 사람이 많아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에 첫째가 뭐라고요? 「‘절대성’입니다.」 절대성! 이건 전문적인 술어로서 우리만이 가진 특허권이에요. 하늘땅이 공인하는 거예요. 천지부모에 모든 이 전체, 안 들어가는 것이 없어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에 안 들어간 것이 없습니다. 안 들어간 것이 없는 그곳에 있어서 첫째로 필요한 것이 절대성이에요.
동물계나 식물계에 있어서 종의 구별이 엄격한 것에는 이런 일이 없어요.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에게 있어서 하늘이 제일 귀하게 지은 선물 중의 선물을 개별적인 선물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 마음대로 풀이해 가지고 이것을 이용해 가지고, 악용해 가지고 별의별 조작의 일이 다 여기서 태생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 근본을 역사를 총동원해서 조정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예요.
또 청소년들의 윤리문제를 파괴시키는 데 있어서 성기관이 제일 문제예요. 특별성이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어느 나라나 어느 국가나 청소년을 지나 가지고 앞으로 새로이 결혼하고, 새로이 남녀관계를 맺는 것이 이상기반을 닦아 나가는 데 있어서 절대 필요한 요건인데 이것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국가의 장래라든가 인류역사의 생사지권이 달려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제일 중요하게 치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기에 앉은 사람들은 잘 알 거예요. 지금까지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하다가 이런 말을 들으면 ‘절대성이 왜 필요하냐?’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뭐이던가? 「‘참사랑’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아버지예요. 생명의 주인은 아버지입니다. 부모라는 가운데는 아버지 어머니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부모라는 그 자리 가운데는 두 사람밖에 없는데 이 두 사람이 부모의 전통적 역사, 하나님이 세우고 싶었던 그 기준에 도달해야 된다고요. 그것에 도달하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고, 도달하기를 바라는 사람도 없어요. 그렇지만 알고 보니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게 잘못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병자들을 중심삼고 잘못하면 그 병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으로서 고칠 수 없는 병이 되면, 고칠 수 없는 병이 유행하게 되면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첫사랑의 가치를 갖다 주는 주인이 누구냐? 참사랑의 주인은 남자예요. 남자가 잘못되게 된다면, 여자가 천태만상의 변화를 가져와요. 변하지 않는 사랑의 전통은 간단해요. 결혼하는 첫날 저녁에 결심한 것이 영원히 갈 수 있는 거예요. 지상만이 아닙니다. 영계까지 가요.
이것이 틀어지면 영계에 가서도 몇 십 번, 몇 백 번 갈라져요. 그래 가지고 자기 그 행동을 고치지 못하고 그냥 그대로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자동적으로 이 바람에 물들어 가지고 혼돈 혼란한 환경이 현재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치리할 방법이 없어요. 그건 지상에서 참부모가 나와서 치리해 줄 수 있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요.
또 나 자신이 거기에 대한 체험을 해보고, 내용이 어떤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많은 시대를 거치며 교육해 보고 이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절대성, 둘째는 뭐예요? 「사랑!」 무슨 사랑이에요? 참사랑이에요. 보통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고, 참사랑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어요. 이것은 자기 마음대로 번식시킬 수 없고, 자기 마음대로 참사랑을 주관할 수 없어요. 벌써, 번식하면 거짓사랑이 돼요. 또 주관을 하는 데도 참사랑을 가지고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 관계 자체가 참사랑만이 필요하지, 참사랑이 아닌 가외의 거짓사랑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 많은 자체는 머무를 수 있는 자리에 병을 옮겨줄 수 있는 것밖에 없어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참사랑이 한 자리에 머무를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절대성의 문제까지 나와요. 사랑의 근본 자세를 시작하는데, 성의 문제까지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생명!」 성까지도 병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생명까지도 파괴를 시킨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생명권이 혼란돼 버려요. 생명권의 안착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고, 안전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고 봐요. 이건 혼돈 혼돈이 되어서 전부 다 패망의 구덩이이기 때문에 생명의 줄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생명이 영원히 자기 혈통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이것은 절대 필요요건인 것을 알기 때문에 절대사랑⋅절대생명이라는 말을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마음대로 사랑할 수 없고, 마음대로 생명을 나눠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근본문제입니다.
이것을 이냥 이대로 두면 인간은 생식기 때문에, 성 때문에 멸망합니다. 온갖 병을 가진 사람들이 마음대로 교류할 수 있고 하나될 수 있는 판세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장래는 자동적으로 멸망합니다. 만일에 이것이 수리 안 되면,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들은 인간의 힘으로 제거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뭐냐 하면, 절대성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다 없어져야 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것도 못 할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 그 다음에 뭐예요? 「참혈통!」 참혈통이에요. 참된 혈통이라는 것은 절대성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이 일체되어야 돼요. 하나의 방법, 하나의 길 외에는 절대핏줄이라는 것이 없어요. 참된 핏줄이 생겨날 수 없습니다.
참된 핏줄이 안 생겨나면 누더기판의 핏줄이 되니 그 핏줄을 중심삼고 인류가 이상향을 그린다는 것은 그 근본이 가당치 않기 때문에 그런 세계는 꿈의 바람이요, 꿈밖에 생각할 수 없는 경지의 것이지 현실적인 우리 생활권 내에는 가입시킬 수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존재가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절대성을 중심삼은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돼야 됩니다. 참아버지가 돼야 참생명의 씨가 심어져요. 참아버지가 돼야 참사랑의 생명의 씨가 심어지고, 참어머니라야 어머니 아기집에 참생명이 깃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성도 마음대로, 사랑도 마음대로, 생명도 아버지의 마음대로, 어머니의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돼요? 성 자체도 춘하추동의 절기도 없이, 표준도 없이 마음대로 하는 그것은 혼돈 혼란이 되어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핏줄이 거꾸로 되고, 핏줄이 잘못되어 가지고 엉망진창으로 섞어졌으니 춘하추동 순환하는 혈통의 과정에 거치는 것이 나날이 다르다는 거예요.
나날이 다른 피의 모양이 거쳐 나가니 나날이 다른 생명과 나날이 다른 사랑의 그 열매가 되는 우리 인간 자체가 엉망진창이 돼 가지고 흘러가 버릴 수밖에 없는, 파괴될 수밖에 없는 이런 결론이 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싫더라도 강제로라도 이것을 활용해서 방지해야 할 법입니다. 그래 놓으면 천주안식권이 살아나요. 지금 천주안식권이 죽어 가요.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천주안식권이 없어져 가게 된다면, 천지부모 자체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뭐 자리 잡아 가지고, 심어 가지고 길러낼 수 있는 밭이 없는데 공중에 제아무리 딴 무엇을 해도 그건 실용성이 없는 헛된 사실로서 흘러가 버리고 없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건 안된다는 것이 정당한 결론이 아닐 수 없다. 절대적으로 이것을 지켜야 되겠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 참사랑은 참된 사랑의 주인 아버지가 그걸 지켜줘야 되고, 절대생명의 근원인 길러낼 수 있는 아기집이 살아야 돼요. 어머니가 지켜줘야 돼요. 함부로 하면, 이것이 파탄되니 절대성을 지킨다고 하더라도 이 성에서부터 시정 안 하면 모든 3대 요건이 패망할 수밖에 없으니 우리는 살기를 바라고 이상향을 찾기를 바란다면 불가피적으로 지켜야 할 철칙이다. 무슨 칙이오? 「철칙!」 지키지 않으면 안돼요.
하늘의 헌법이 나타난다면 이 철칙보다 더 무서운 헌법을 세우지 않고는 시정할 수 없으니 그걸 지키려면 인류가 다 자기 생명을 버리고 도망간다고 해도, 아기를 안 낳고 살아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건 불가피적으로 해야 할 타당한 결정이란 것을 우리만이 알고 있으니 우리로부터 시작을 아니 하면 안되겠다. 「아주!」
천지가 소원하는 것이요, 천지의 주인 될 수 있는 부모가 소원하는 것이에요. 거기에 달린 모든 자녀라든가 집이라든가 나라 자체는 여기의 처분에 따라 이상향이요, 이상세계의 미래상이 연결되지 이것이 흐트러지면 다 장단의 차이 없이 자동적으로 없어질 수밖에 없는 결과에 도달한다. 지지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하라고요. (박수) 환영뿐만이 아니에요. 절대신앙으로써 모셔드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을 갖고 절대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했다는 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뭐냐? 어떤 의사도 이외의 의사를 용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이라는 말, 절대사랑이라는 말, 절대생명이라는 말과는 관계를 지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절대적으로 위하지 않으면 안된다. 절대혈통⋅절대사랑⋅절대생명, 이것이 삼위일체가 되어 가지고 두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를 몇 천 번, 몇 만 번 쓰더라도 그 주인만이 다루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 철칙을 우리 가정의 전통으로 이제부터 남겨야 되겠다. 「아주!」 아주 결정이에요, 아주 미정이에요? 「결정입니다.」 말은 쉬워요. 말은 쉽다고요.
그러면 세상이 얼마나 고요한 바다와 같이 되겠어요. 복잡다단한 거예요. 이것 때문에 복잡다단해요. 자기 사랑이 잘 됐는지, 어떻게 됐는지, 어떻게 될 것인지 모르고 자기 생명 자체가 뿌리가 잘 박혔는지, 못 박혔는지 기연가미연가하고 의심스러워요.
그러니 부모가 됐다 하더라도 자기 아내를 의심 안 할 수 없고, 아내가 남편이면 남편을 의심 안 할 수 없고, 그 사람도 의심하지만 그 생식기 자체도 의심해요. ‘저놈의 남자 볼록이란 것이 자신 있는 거야, 자신 없는 거야? 오목이란 것이 자신 있는 거야, 자신 없는 거야?’ 하니까 마음 놓고 살 수 있어요?
도리어 여기서 에이즈 병 같은 병이 만연하는 사실을 볼 때 그것을 일생 동안 한 번도 마음 놓고 쓸 수 없어요. 자기 아내도 믿을 수 없고 자기 어머니, 여자들 남자들을 믿을 수 없으니 어느 판세에 내가 춤을 추고 사느뇨? 그 환경을 보호하기에 내가 오래 살 수 있는 수명도 단축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게 시급한 문제예요.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마음대로 산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잘못 보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보고 물어보라고요, 얼마나 엄격한가. 함부로 살지 않아요. 하늘의 특별한 명령이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 정리할 때는 바로잡기 위해 오불꼬불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지만, 자리 잡으면 다시 그 길이 얼마나 어렵다는 걸 알아요.
어떤 사람은 한 남자가 말이에요, 스물 일곱 여자를 관계하고 살아요. 그거 잘사는 사람인데, 자기는 이렇게 살다가 그 여자들 때문에 십 년 생활의 재산을 다 팔고 이렇게 되더라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차피 파탄시켜야 될 자리에 들어가면, 자기는 어디 가 숨어 살 곳이 없다는 거예요. 마음의 십자가가 앞으로 자기를 억누르는 거기에서 도망가고 싶다는 거예요. 절대성을 주장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나오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많은 사람을 축복해 줬기 때문에 정부(正否)에 대해서 알아요. 뭐 미국 같은 데는 형편이 없어요. 엉망진창이에요. 미국 같은 데서 살고 싶지 않아요. 그런 놀음을 하고 살고 있던 여자들이나 남자들을 보고 싶지 않아요. 뭐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도 만나고 싶지 않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도 좋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엉망진창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주의하는데, 선생님부터 그걸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요. 어머니한테 물어보라고요. 지금까지 선생님과 가까이 하고 산 사람들은 자기들이 잘 알 거예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일생에 남겨야 할 이런 절대성이란 탑을 지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그 때에 가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결혼이 무서운 것이고, 결혼이 귀한 거예요. 결혼해서는 가는 길이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여기 성인들 부인 되는 아줌마들이 선생님을 사모하기 위해서 죽는 걸 문제시하지 않고 그 이상의 사실로서 지켜 나왔어요. 그래, 결혼이란 걸 생각 안 해요. 그러나 이제는 다 그 자리를 잡았어요. 이경준! 「예.」 자리를 잡았나, 못 잡았나? 「자리 잡았습니다.」 자리 안 잡으면, 내가 가만 안 둬 둬요.
선생님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 거라고요. ‘이야, 저 양반이 보통 남자로 알던 남자가 아니구나!’ 하고 알아요. 다들 그렇잖아요? 이정옥이니 다 유명한 사람들의 사모님 되라고 할 때 그 기준이 확산 안 되면, 그런 일을 한 사람이 벼락을 맞아야 되고 죄 중의 죄예요.
많은 딸들이 아버지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십년 백년 돼도 시집가지 않겠다고 하면 그건 아버지도 죽이는 것이요, 집안도 망치고 나라도 망치는 거예요. 일단 시집갈 때는 “시집가게 되면, 아버지 이상 사랑해라!” 하고 훈시를 해야 되고 가르쳐줘야 된다고요.
통일교회가 그것이 안 되면, 통일교회는 맞아죽어야 돼요. 없애버려야 돼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나 자신이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똑똑히 아는 것입니다. 강현실도 선생님이 얼마나 엄격하다는 것을 알아요. 오빠면 오빠의 절개를 지켜야 되고, 스승이면 스승의 법을 지켜야 되지 함부로 살지 않아요. 그런 것이 통일교회는 무서운 거예요.
유정옥! 「예.」 책임분담 뭐야? 「해방권 완성!」 책임분담의 한을 해방 완성 완결하기 위해서는 절대성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얘기했나? 「예.」 그걸 선생님도 다 안 가르쳐줬어요. 이제는 안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뭐예요? 「절대성!」 안식권이 고마운 거예요. 선생님이 안식할 수 있는 거예요. 비로소 찾아다닐 수 있는 집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전에는 남자나 여자나 그 집을 가지고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 떠돌이지요. 공중에 떠돌아다녔다는 거예요.
지금 영계에 가서 지옥도 못 가고, 천국도 못 가고 떠돌이를 하는 영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 사랑 때문에, 그 성 때문에, 남자 여자 성 때문에 떠돌이 영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있을 수 없으니 땅에 살고 있는 부부들을 얼마나 못살게 유린 했는지 몰라요.
해가 떠서 햇빛이 찾아오는데, 그 영들이 막아서 구름을 만들어 가지고 햇빛을 못 보게 환경을 만들기까지 해서 가정생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그걸 없애야 할 문 총재가 그럴 자신이 없게 되면 안돼요.
여러분이 그래요. 시간을 많이 보낸 것은 뭐냐? 될 수 있는 대로 그걸 없애버리기 위해서예요. 이것이 합해져 가지고 햇빛이 가려진 것, 그늘을 해소하려니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시간을 많이 끌어요. 말 많이 할 필요 없어요. 한마디면 되는 거지! 좋든가 나쁘든가, 어떤 입장에 있으니 안 된다든가 그러면 되는데 말이에요. 이건 결정을 할 수 없어요.
그 결정을 하기가 간단하지 않아요. 10년 20년 30년, 3대, 7대가 연결돼요. 가르쳐주면 7대가 연결돼요. 그런 걸 아는데 그것을 그대로 둬둘 수 있나? 끝을 내서 해결해 줘야지! 해결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는.
환태평양권 섭리시대에 그 전체를 누가 책임져야 되는데, 미국 대통령이 책임질 수 없어요. 그렇다고 하와이 주지사가 책임질 수 없어요. 해양권의 가지각색의 나라를 버리고 떠나 다니는 사람들이 지금도 하와이를 향해서 오는 거예요.
해양권, 이것이 뭐냐 하면 도피성이에요. 바다가 태평양이면 남태평양, 북태평양, 동태평양 등 해양권 내는 전부 다 도피성권이에요. 제일 힘든 거예요. 거기에 절대성을 지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정옥에게 이번 책임분담을 미완성한 걸 완전히 해원성사시켜 버리기 위한 권한, 거기에 원리를 수정할 수 있는 권한을 내가 줬어요.
이번의 원리본체론이란 것을 누가 손댈 수 없어요. 이제는 절대성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유정옥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별동 길이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고요. 무슨 말인지, 내 말을 알겠어요?
유정옥도 지금까지 별동부대예요. 원리말씀을 해서 내가 별동부대로 길러 왔어요. 외롭고 처량한 길에 갖다 놨지!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 아들까지 교육을 받으라고 한 거예요. 다시 본격적으로 이 원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받고,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이걸 강조해야 돼요.
절대성⋅절대사랑⋅절대남자, 절대사랑⋅절대어머니⋅절대생명! 달라요. 길이 다르다고요. 이 셋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것이 뭐냐? 생식기가 문제예요. 핏줄이 얼룩덜룩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얼룩덜룩하면, 사람이 다르면, 받는 것이 달라지면 절대 선생님이 바라는 핏줄이, 내적 외적 일체 된 핏줄이 안 생겨요. 언제든지 그 가정에는 불화를 가져온다고요. 미래에 그 영향이 생겨나 가지고 두 파의 싸움이 벌어지고, 열두 파로 갈라진다는 거예요.
열두 파로 갈라져서 통일교회 가운데서도 그 전체가 다 쓰러져 가지고 새로운 길을 찾아서 특별민족으로서 어디 동떨어진 섬나라, 먼 나라에 가서 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안되지! 그러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냐? 다 간단해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천지부모가 안식권에 들어와 있는 여기에 자기 자리를 잡지, 그 이외의 세상에 나가 가지고 천지부모가 있지 않은 데 자리 잡을 수 없어요. 안식권은 선생님이 베풀어 놓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의 안식권입니다. 안식권에 들어와서 자리 잡는데 거기 와서 보니까, 끝에 와 보니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이냐?’ 할 때 절대성 왕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내 자신의 사랑의 씨는 아버지에게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씨를 심기 위한 조화의 환경이 사랑이란 인연이에요. 인연이라고 할 때 ‘연(緣)’ 자를 무슨 변에 쓰나?「‘실 사(糸)’ 변입니다.」‘실 사’ 변에 써요. ‘실 사’ 변을 써서 엉클어지게 돼 있다고요. ‘인연 인(因)’ 자는 마찬가지지!
‘실 사(糸)’ 변을 써서 이렇게 보게 되면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실 사’ 하게 되면, 여기에 이렇게 하면 여기에 네 바퀴예요. 사위기대에 필요한 실이라는 거지요. ‘매울 열(烈)’ 자에 있어서 넷(灬),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네 기둥이 있어야 수평의 제단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무리 열렬하더라도 거기에 질서가 없으면 안돼요.
상중하의 기준, 중은 중대로 맞춰야 제물이 되지 상 될 수 있는 것, 중 될 수 있는 것, 꽁지 될 수 있는 것을 섞어서 하지 않아요. 우리 한국에서 결혼하게 될 때 바치는 상에 칠첩반상이 있는 걸 알아요? 일곱 가지 물건을 쌍을 맞출 수 있게끔 이래 가지고 상을 바치는 거예요. 칠첩반상이에요.
우리 친척 가운데 누가 장가오게 되면 장가온 것을 기념해서 삼촌네 집이든가 인원에 맞게끔 소잔치를 할 때 틀림없이 칠첩반상을 맞추는 거예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7대권 내예요. 7대권이에요.
중심존재는 보호의 책임이 있어요. 그를 낳아줬기 때문에 보호해 줘야 되고, 그 다음에 길러줘야 되고, 그 다음에 가르쳐줘야 돼요. 기르고 보호하고 가르쳐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삼촌을 몰라보고, 사촌을 몰라보고, 6촌을 알아 못 보고, 8촌을 알아 못 보면 안되지. 보통 7, 8대 다음에는 대개 잊어버리잖아요?
왜? 9촌까지는 사탄이 관리해 줬기 때문에 관리권 내에 있지만 9에서 들어가게 되면, 패거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단 자리, 한 자리를 올라가는 9수까지는 한 자리로 치지만 10자리는 두 자리예요. 여기 이렇게 나가고, 이렇게 나가요. 가지가 뻗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하나’ 할 때는 하나와 달라요. 열 하나는 달라요. 그건 차원 높이 뻗어 가지고 더 큰 모양으로 커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이 차이에 해당할 수 있는 만큼 발전한다고요.
개인시대 한 바퀴를 돌아서 여기에 들어갔다가 여기에 맞춰 가지고는 이것이 횡적인 기준에 종적인 기준의 이만큼 커야 돼요. 이것이 크게 되면, 이게 더 커야 돼요. 그렇다고 횡만 크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크게 되면, 이것이 큰다고요. 이건 둘레로 크기 때문에 주위에 많이 번식되지만, 대는 작아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배까지 늘어나기를 바라요. 12수는 120수, 120은 1200대, 1200수는 12000명이에요. 대수가 달라져요. 10대를 중심삼고 주변은 10배가 늘어나요. 대개, 그렇게 계산해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이에요. 백의 백 배가 만인가? 「예.」 그럼, 만의 만 배가 억이에요.
보통 억까지 하게 된다면 어때요? 이거 올라갈 때 10수로 열 가운데 동그라미가 아홉 될 텐데, 억이 되면 하나를 중심삼고 동그라미가 여덟 개예요. 그래, ‘열’ 하고는 열 하나로 나가는 거예요. 계수가 달라진다고요. 10배로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래, 조상들이 몇 대 손자들에게 와서 같이 사는데 좀 더 안다고 해서 조상의 자리에 있으면 아니만큼 내 울타리를 지켜주고 보호해 준다고요. 아는 것을 안 가르쳐주면, 대수가 안 생기기 때문에 종이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옮겨 가지고 아는 사람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모르는 사람은 가서 붙어서 배워 가지고 그 둘레에 설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꿔치는 거예요. 자, 알겠나?
천지부모가 어디 갈 것이냐? 천지부모가 천주의 집, 하나님을 모실 그 집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 집에 가니까 천지부모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천주부모의 집에 가니까 절대성이 필요하고, 절대성을 지킬 줄 아는 절대남자와 절대여자가 달라요.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야 되고, 그 다음에 생명을 길러줘야 돼요.
여자는 아기를 낳아서 길러줘서, 벌써 다섯 살이 되어 유치원에 들어가게 된다면 아버지의 품에 가려고 그런다고요. 무릎은 싫다고 해요. 왜? 주변이 다 그러니까 그거 따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걸 가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중심존재는 뭐냐? 여러분이 곽 회장이면 곽 회장이 축복받고 일족의 중심이 됐는데, 곽 회장을 중심삼고 조상의 자리에 있어서 일대에 번식하게 되면 그 조상에 새로운 곽 씨의 조상이 없잖아요? 곽 씨의 집에 들어가 가지고 핵이 돼서 일대 돼 가지고 낳아놓은 아들딸들을 주변에 갖다 접붙여 주는 것 아니에요? 그거 행복한 거예요.
몇 백 명도 아니고 몇 백만 되는 것을 몇 년 안에 접붙여 가지고 몇 백 년 조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데, 그걸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보면 ‘이야, 이상도 하다!’ 그 생각을 했겠나, 안 했겠나? 윤정로면 윤정로의 윤 씨에 있어서 조상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가서 하는 것보다도 자기들이 다 통하니까 마음대로 가서 떼거리가 울게 되면 우는 걸 동정해 가지고 찾아와서 나보다 가깝게 될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나는 몇 대 조상 할아버지 아니에요? 그걸 선생님이 해주기를 지금까지 바랐나? 잘못 생각했어요. 망해요, 망해. 안 것이 원수예요, 안 것이. 몰랐으면 좋았지!
그러니 통일교회를 이렇게 망치게 만든 것은 여러분이 종친의 책임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았거든! 어떻게 그렇게 되나? 선생님의 일대에 하는데 말이에요. 일대 패들 아니에요? 2대가 없잖아요? 3대가 없잖아요? 선생님이 72장로, 120명, 그 다음에 1200명, 종족⋅민족⋅국가로 올라갈 텐데 없잖아요? 그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여러분을 이스라엘의 조상 자리에 세워서 내세우려고 하는데 안 했기 때문에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나, 몰랐나? 「알았습니다.」 그러니 쫓아내요. 나를 찾아오지 말라고요. 여러분의 살림을 잘 하라는 거예요. 본래 예전에 그렇게 됐을 것 아니에요?
천복궁이 어디 있어요? 우리 사는 집이 궁이에요. 가정궁, 종족궁, 민족궁이라고요. 면궁, 군궁, 도궁, 장관궁, 부통령궁, 대통령궁이 되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 궁전 만들려고, 씨족적 교회를 만들려고 안 그래요? 그게 뭔지 알아요? 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궁의 자리에서 태어나서 궁에서 커서 대통령, 왕의 자리까지 나가는 거예요. 왕자들은 그런 거예요. 궁이에요. 왕이 되어서는 본궁이 있으면 어릴 때 자라고 공부한 궁으로서 모실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럴 수 있는 전통으로서 살지 못했어요. 사탄이 궁을 제일 싫어해요.
그래, 여의도에 짓는 것이 세계 본부의 궁이에요. 거기에 언제든지 선생님이 가게 되면 1층에도 가서 머무를 곳이 있어야지요. 열두 지파가 되면 열두 지파에 있어서 선생님이 가게 되면 열두 지파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자리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군수 자리요, 도지사 자리요, 장관 자리요, 부통령 자리요, 왕 자리 아니에요? 왕가의 전통, 이런 전통을 세워야 할 텐데 천복궁이라는 것이 뭐냐? 21만이라는 것이 삼 칠 이십일(3×7=21)로 어디든지 21개 궁을 둘러 가지고 만들라는 거예요.
그러면 천복궁이라는 것은 개인궁도 있고 종족궁, 민족궁, 국가궁이 있는데 21개 족속이 사는 궁을 전부 종합한 궁이에요. 여의도 자체에 궁을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살 수 있는 궁을 만들어 놓을래요, 안 만들어 놓을래요?「제일 위층입니다.」제일 위층만 가지고도 안되지.
그게 전 세계의 본궁터 아니에요? 본래 본궁을 만들기 위한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있는 곳에 한 방만 있어서는 안돼요. 선생님의 비서가 가게 되면 120명 이상 1200명까지 데리고 갈 텐데 말이에요. 부락 전체를 동원해야 돼요. 부락궁이에요. 그래야 왕을 모시지요. 왕에게 오는 손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왕손이 될 수 있는 계열적인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기 위해서는 위와 연락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야 왕손권이 되는 거라고요.
그래서 내가 얘기한 게 그거예요. 천복궁이라는 것이 한 자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고향에 사는 것도 자기 조상이 되는 몇 대 조, 몇 갈래 지파…. 횡적으로 3대가 달라지잖아요? 그것도 그것을 중심삼고 둘레 여기가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꽉 차게 돼 있지!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전부 다 도적들이에요. 자기 혼자 해먹겠다고 비밀로 해 가지고 좋은 것 있으면 자기만 갖다 쌓아놓고 그러더라도 자기 아들딸에게 주지 못해요. 세계시대에 왔어요. 아들이 몇 살 되게 된다면 삼촌네 집에 가겠다고 할 텐데, 삼촌네 집에 가서 분배시키는 거예요. 본궁에 살 수 있는 사람은 전부 다 그걸 한다고요.
촌수가 많으면, 그 수에 배당한 것을 길러 가지고 그 집에 있는 사람들도 어떻게 해요? 나 한 사람에서 열 배의 사람이 자라면 지파를 만들어 줘야 된다고요. 그런 조직을 할 줄 모르잖아요? 그런 조직이 되어 있다면 자동적으로 아기 낳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지파 편성과 나라 족속을 키워 나가는 것이 자기들의 소원이고 일족들의 소원이 아니냐? 안 그래요?
이제부터 『천성경』 외에 없어요. 『평화신경』 외에, 가정맹세 외에 없어요. 그 다음에 원리, 원론은 다 알고 있잖아요? 『원리해설』과 『원리강론』인데, 『원리강론』 나온 다음에 『원리해설』을 읽었나? 이번에 있어서 ‘원리본체론’을 안다면 『원리강론』은 잊어버려도 돼요.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원리강론』강의할 생각들을 안 하고 있잖아요? 그건 계열이 달라요. 표제가 다르잖아요, 책임분담권이라는 것이?
책임분담탕감해원성사 해탈완성교육이라는 것이 어디 있었어요? 이건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하게 돼 있어요. 있나, 없나? 중요한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중요한 말들이에요. 천지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천주안식권이에요. 둘을 버려도 하나님 실체 부모, 하나님 핏줄, 하나님 씨, 참아버지 씨, 어머니 씨가 다 들어와요. 다 들어와 있나, 안 들어와 있나? 다 들어와 있잖아요?
여러분, 훈독회를 하는데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렇잖아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게 1997년 7월 7일, 7수가 되어 있어요. 7수 고개 그걸 연결하는 데는 칠팔희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 고개를 넘는 그 고개와 더불어 다 끝나는 거예요. 안식권, 딱 하면 다 끝나는 거지!
이 세상의 사탄 세계가 없어지고, 유엔도 없어지고, 그 다음에 참부모 유엔 시대에 들어가요. 나라도 하나요, 부모도 하나요, 핏줄도 하나예요. 아버지도 하나고, 어머니도 하나예요. 마디가 다를 뿐이에요. 여기는 중심마디라면 수많은 마디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가 한 마디씩 불어 나가요.
중요한 말이에요. 그래, 애승일이라는 얘기는 간단해요. 천주⋅천지부모를 버려야 돼요. 천주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자기 있는 재산, 자기 있는 혈족을 바쳐야 된다고요. 모든 것을 팔아서 이들 앞에 바쳐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주 가정의 집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천주⋅천지부모도 필요 없어요. 거기에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부모가 둘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권 시대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제4차 아담권 시대를 어떻게 발표했느냐? 이 대수를 중심하고 불가피한 거예요. 1대권 2대권 3대권이 안식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보라구요. 『평화신경』Ⅰ장은 아버지 중심삼고, Ⅱ장은 어머니 중심삼고 한 말씀인데 Ⅱ장이 끝나면서 민족 족속 전부 다 축복해 줬어요. 내가 외국에 가 있으면서 명령해 가지고 축복식은 다 해줬다는 거예요. 4천만, 7천만까지 다 끝났어요. 그때 누가 책임자였나? 황선조가 했나? 황선조에게 틀림없이 보고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뭐냐 하면 몽골리언이에요. Ⅲ장은 민족을 중심해 가지고 했어요. 몽골반점동족을 집어넣을 때 Ⅰ장 Ⅱ장 Ⅲ장을 중심삼고 Ⅳ장까지 연결했던 거예요. Ⅳ장 가운데는 타락해서 핏줄을 다 망쳐놓고, 하나님 부모를 망쳐놓고, 참부모를 망쳐놓은 것이 나와요. 하나님 부모를 망쳐놨어요. 참부모를 망쳐놨지, 그 다음엔 할머니 망쳐놨지, 어머니 망쳐놨지, 자기 여편네, 장녀 차녀까지 일곱을 망쳐놨어요. 그거예요.
인면수심(人面獸心), 인간의 탈을 쓰고 자유행동을 한다는 그런 말이 Ⅳ장에 나옵니다. Ⅳ장은 몽골반점동족을 축복 완결시키자는 거예요. 몽골 족속이 아벨 왕권을 중심삼은 국가를 찾아 세워 해방시켜 가지고 천주부모를 모실 수 있는 안팎의 도리를 해야, 축복가정들이 축복을 완료해야 왕권시대인 제Ⅴ장으로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낳아 가지고 키운 모든 전부가 Ⅵ장까지 한 매듭이에요. Ⅵ장은 뭐예요? 미국 최고의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시대를 포괄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국가적 기술분야에서 나 이상 한 사람이 없어요. 자동차공장을 시작한 것이 나 아니에요? 고마운 것은 내가 전기과를 공부했기 때문에 그걸 다 알았다는 거예요. 이 세계에서 문화의 종말시대에 남아지는 게 뭔가 알아보라고요.
앞으로 있어서 물이 한 자 이상 흐르면 동력이 된다고요. 물레방아를 돌리려면 한 자의 물이 흘러야 돼요. 물레방아를 돌리는 물의 수원지가 있으면, 수원지의 물만 조정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조정해 가지고 한 자 높이라도 두 자 높이로 하게 되면 두 자 폭의 물로 늘려 가지고 배의 전기를 만들 수 있어요. 스위치만 해놓으면 정미소까지 돌릴 수 있는, 그런 모터를 돌릴 수 있는 전기를 발전하는 거예요.
수원지는 높은 산을 중심삼고 7백 미터 이상, 5백 미터 이상에도 샘물이 있어요. 샘물은 5백 미터, 7백 미터, 8백 미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9백 미터, 1천2백 미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도 다 한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물이 올라가는 것이. 그래, 소나무 같은 것은 올라가는 힘, 부착력이 강하기 때문에 거꾸로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그걸 다 계산해 가지고 한탄강에 문 사장을 중심삼고 발전을 일으키는 것을 만들었어요. 벌써 30, 40년 전에 그 특허권을 내가 샀어요. 학교시대부터 조립하는 방법을 알아 가지고 미국에서 그 특허권을 돈으로 사 가지고 한 것입니다.
7백 미터 중간에 호수를 파 가지고 사방에 물이 흘러가는 것을, 파이프로 해서 샘물이 나는 것을 전부 다 받아 가지고 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발전기를 돌리는 거예요.
제주도면 한라산을 중심삼고 케이블카를 만들어 가지고 그 단계를 중심삼고 물을, 빗물을 얼마든지 모아 가지고 호수를 만들어요. 필요한 양의 기준을 중심삼고 둘레를 깊이 파 가지고 호수를 몇 단계로 해놓으면 발전할 수 있는 물은 모으는 거예요. 비가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그것을 여기 저기 구멍만 뚫어서 파이프로 연결시켜서 한 곳에서만 하면 물을 많이 보내 가지고 돌린다고요.
얼마든지 빗물 하나라도 모을 수 있어요. 샘물이 흘러가는 것을 전부 다 모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문제도 없는 거라고요. 그래, 제주도 같은 데 물이 없는 데라도 내가 사냥을 다니면서 끝에서 파이프 같은 것을 가지고 조숫물을 먹을 수 있나 한 거예요. 그것도 내가 시험한 사람이라고요.
그래 가지고 발전하는 데는 높이가 1.7미터, 6척이 안 돼요. 내가 5척 얼마지? 6척이 넘지 않아요. 7척만 넘게 해서 물을 중심삼고 하면 수차들을 돌려서 방앗간을 할 수 있는 발전을 할 수 있다고요. 그러면 2백 세대, 3백 세대도 그 물줄기를 가지고 어때요? 파이프 하나 둘만 연결시켜서 해놓으면 얼마든지 정미소를 돌릴 수 있는 발전, 공장을 돌릴 수 있는 것도 다 할 수 있는 거라고요.
그것까지 다 해결해 가지고 전기를 일으켜 팔 수 있게 준비했는데, 문제가 뭐냐? 물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80퍼센트의 물이 흘러가고 20퍼센트의 물 가지고 돌리는데, 몽땅 한쪽으로 흘러내리는 물이 들이 치니 힘이 얼마나 받아요?
이러니까 그 프로펠러가 견딜 수 없어요. 더 받아서 하더라도 막아 가지고 한꺼번에 다 돌릴 수 있는데, 그게 며칠 못 가요. 일주일도 못 가고, 열흘을 못 가요. 다 날개가 뻐드러져요. 터빈을 돌리는 것이 물이 다 흘러 가지고 뻐드러지는 거예요. 그 전까지는 전기용량대로 나와서 경전(경성전기)에 팔아먹었더랬어요.
요즘 같은 때는 얼마나 강철이…. 옛날에는 서스펜션 브리지(suspension bridge; 현수교)를 보면, 뉴욕의 워싱턴브리지 같은 것도 보게 되면 이렇게 굵은 줄을 네 개 이렇게 달더랬는데 요즘에는 손가락 같은 줄이 네 줄밖에 안 돼요. ‘이야, 그런 강철로 프로펠러 같은 것을 하면 몇 배를 해도 끄떡없을 텐데…!’ 내가 요즘 생각해요. ‘야,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으면 세계에 이걸 활용해 가지고 한국 통일교회 사람들은 앉아 가지고 부자 놀음을 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했더랬는데 뻥 해 가지고 지금 문 사장은 죽고, 그 기계는 수십 년 내가 돌아다니게 돼서 관심 없으니까…. 처리가 안 되니까 어디 헛간에 갖다놓고 원작기, 도움 될 수 있는 것도 어디다 치워버렸어요. 그런 일이 있는 거예요.
그래, 만유원력, 이 우주에 있는 힘을 원동력으로 얼마든지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꿔침) 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의 기, 한국 기(태극기)를 눕혀놓는다고요. 물이 들어오는 데를 크게 해 가지고, 여기는 이래 가지고 좁게 해서 이 코스를 중심삼고 여기는 또 작게 해 가지고 이거 몇 바퀴 기리카에 할 수 있는 이 기계를 층층으로 먼 데서 크게 작게 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이것을 이렇게 눕혀놨기 때문에 물이 이쪽으로 들어와 휘익…! 여기 고바위 모양으로 휘익, 이 흐르는 힘이 쳐 가지고 여기에 내뿜게 되는 거예요. 지금 내가 자연 만유인력 발전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맞춰 가지고 나오는 걸 분할할 수 있는 요것은 몇 십 번, 몇 백 번 실험해서 맞춰만 놓으면 한 바퀴 돌면 이런 집채 같은 것이 내려오면서 몇 바퀴 돌아 나오면서 작은 데까지 중간에 빼서 쓸 수 있는 전기 발전소를 여러 개 만들어 쓸 수 있는 거예요. 그것까지 지금 내가 실험할 것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고요.
그래, 국진이도 연구해서 피스톨(pistol; 권총)을 만들지 않았어요? 독일말로 카(KAHR)라는 거예요. 국진이 있나? 「예.」 내가 설계도 할 적에 가외 공부를 했기 때문에 다 알거든! 저 사람이 설계해 가지고 총을 만든다고 그래요. “야야, 그거 설계한 것 가져와라!” 내가 그거 알거든! 잡지들을 들고 다녔어요. 고등학교 학생이 볼 수 있는 잡지, 대학교 대학원 학생이 보는 잡지를 보고 자기가 연구해서 피스톨을 만들었어요. “피스톨이 어드런 거야? 얼마나 커?” “작은 피스톨입니다.” “그 설계도를 보자!” 설계도를 보니까 제법 해놨어요. 이야, 그거 언제 공부했나 이거예요. 머리들이 나쁘지 않지.
우리가 청파동 뒷방에다 선반을 놓고 산탄총을 만든 거라고요. 그 산탄공기총을 뒤집어서 한 것이 선생님의 고안이에요, 문성균도 되지만 말이에요. 내가 많이 연구해서 집어넣은 거예요.
그래, 압력을 중심삼고 파이프가 터지지 않게 강도를 맞춰 가지고 한 거예요. 일본까지 다니면서 준비해 가지고 굵은 파이프를 뽑은 거예요. 뽑는 데도 열 받게 해서 빨리 뽑으면 강철을 만들 수 있어요. 쇠를 녹여서 불을 댕겨 가지고 만드는데, 강철이 되는 데는 반대로 할 수 있어요. 철 파이프를 전부 다 좁은 데다 한꺼번에 들입다 뽑으면 새빨개지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서 물 온도를 중심삼고 더운 물에 씻는데 굳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건 저기서는 굳어 나오는데, 거리를 중심하고 여기서 전부 다 해 가지고 몇 단계 굳어져 가지고 뽑아놓으면 강한 파이프가 되기 때문에 안 터진다고요. 그거 전부 다 선생님이 연구한 거라고요. 그래서 산탄공기총을 해서 판 거예요. 나중에는 한 달에 80정 만들던 것을 8백 정을 만들었어요. 1년, 1년 반밖에 해먹지 못한다는 거예요. 정부도 우리를 고맙게 생각했어요. ‘저 사람들은 보통 단체가 아니고 연구하게 되면 앞으로 큰일을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부가 코치했어요. 1년 반 동안에 만들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쌓아둬라 이거예요.
못 만들게 하면, 그때까지 만든 공기총을 팔아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80정에서 8백 정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 시설이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독일 기계, 일본 기계를 알기 때문에 분해해 가지고 만들어 쓰자고 해서 만들었어요. 구멍을 뚫는 기계 같은 걸 분해해서 고쳐 가지고 다 만든 거예요. 1년 동안, 1년 2개월 동안에 독일 기계를 전부 다 만들었어요.
우리 공장에서 그렇게 한다고 해서 청와대에서 ―아마 그때 박 대통령(박정희 전 대통령) 때예요.― 그 공장에 나와 가지고 보는데 “외국 기계는 하나도 없구만!” 그랬어요. 외국 기계를 해서 뭘 해, 외국에서 기계 못 만드는 걸 우리가 만들고 있는데? 그래, 선생님이 그렇게 다 개발했더랬어요. 그래서 독일제의 기계를 우리가 만들어 팔았어요, 일본제의 기계 같은 것도 만들어 팔고.
벌컨포 만든 것도 우리가 만들지 않았어요? 이야, 그거 얼마나 만들기 힘든지 몰라요. 보통은 가루 철을 부어 가지고 녹여 대면서 모델 형을 해야 할 텐데, 그걸 깎아 가지고 편편이 구멍을 맞춰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죽을 고생을 했는지 몰라요. 그러다 보니까 기술의 비밀을 다 알게 됐어요.
그래, 일본 같은 데, 독일 같은 데서 무기 만드는 기술도 전부 다 자기들이 벌컨포 만들 가능성이 있으니까 가르쳐준다고 해서 소개해 준 거예요. 가 봤는데, 결국은 뭐냐? 이렇게 공선(강선)을 친다면 저쪽에서는 이렇게 나가는데, 우리는 반대로 쳤어요. 반대로 쳐서 총대를 갖다 뒤집어 가지고 맞췄다고요. 그러니까 그거 총알이 나가는데 딱 맞지!
더 신기해요. 여기 뒤가 굵어지고 이렇게 돼요, 파이프가 이런 것을 맞추니까. 이거 이렇게 해서 여기에 맞출 수 있게 해놓으니 파이프 구멍이 열이 안 받아요. 아무리 쏘더라도 여기에 열 안 받고, 도리어 불리한 것이 아니라 이로운 것이 많아요.
그래서 8군사령관과 박 대통령이 앉아 보는 가운데 벌컨포 만든 것을 시사하는데, 우리 것이 15퍼센트가 미제보다 앞서 있어요. 그게 문제가 됐다고요. 어떻게 이 공장이 이렇게 만들 수 있느냐, 기계들은 아무것도 아닌데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걸 때워 가지고 만들었어요, 때워 가지고. 우리가 그 때우는 기술도 다 그런 놀음을 하면서 배웠지요. 이래 가지고 벌컨포를 만든 거예요.
‘해피 헬스(Happy Health)’라는 것은 뭐냐? ‘행복한 건강’이라는 말을 쓰는 데가 없어요. 병난 사람이 어디 해피 헬스, 해피한가? 해피 헬스, 그런 기계가 없거든. 그 이름도 내가 지었어요. 그걸 요즘에야 내가 실험해 봤어요. 선생님이 잠 안 자고 힘을 쓰면 말이에요, 여기에 힘을 쓰면 이쪽이 아파요. 반응이 이쪽에 온다고요. 지금도 그래요. 요즘에 이 기계를 쓰니 그게 없지. 기계도 세밀히 분석을 했어요.
내가 만든 기계를 처음 써 보니까 노라리 기계가 아니에요. 그거 하나에 250만 원이에요. 요즘에 350만 원 하던가, 250만 원 하던가? 얼마야? 「250만 원입니다.」 그거 좀 높이라고 그래도 안 높였나? 「예.」 앞으로는 3배 이상 올라가도 못 사요. ‘기계 팔아먹기 위한 거다.’ 기성교회에서는 “문 총재, 통일교회는 장사꾼이다. 사지 마라!” 하겠지만, 사지 말아 보라고요. 기계가 없으면 자기들이 2배, 3배를 주고 야미(やみ; 암거래)로 사서 쓴다고요. 그러니까 조금 올려서 팔라고 그랬어요.
뜸뜨는 기계를 내가 다 사줬지요? 사줬나, 안 사줬나? 「사주셨습니다.」 뜸뜨라고 하고, 그 다음에 사혈하는 것도 다 내가 줬어요. 비싸요. 임자들에게 전부 다 사줬어요. 받았나? 뜸뜨는 것, 사혈하는 것을 다들 나눠줬지요? 그런데 안 해요. 안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에 다 들어와야 돼요. 지금 여수에 콘도미니엄을 만들잖아요? 여수에 만든 것이 270실밖에 안 돼요. 그래? 「지금 만든 것은 124실이고, 앞으로 만들어질 것은 314실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1만 5백 실을 만들고 있어요. 한 사람이 하루에 한 방씩 옮겨 살더라도 늙어 죽을 때까지 한 바퀴 돌아갈 수 없는 그런 호텔을 짓고 있다고요.
그래, 출발부터 72층이 아니라 백 층까지도 한다는 소문을 내라고요. 그래야 72층을 짓더라도 입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층건물은 위험하기 때문에 허리가 꺾어지든 찌부러지든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보통 상식이기 때문에 몇 백 층 집을 72층으로 해 가지고 할 수 없이 기다리면서 판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선전할 줄도 알아야 돼요. 그거 보면 문 총재도 장사꾼 속이 많기 때문에 장사하는 사람이 와서 사기를 못 쳐 먹어요.
그래요, 나를 못 속여요. 배 만드는 사람들이 속이려고 하고, 어떻게든 결점을 집어내 가지고 손해배상 받아 가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안다고요. 내가 일본에 가 가지고 살면서 어디 안 다닌 곳이 없어요. 유명한 대학 같은 데까지도 가고, 그 총장의 비밀실까지도 수리해 주기 위해서 들락날락한 사람이라고요. 그렇잖아요? 수리가 필요하면 그래요. 그러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사는 거예요.
전기 스위치, 두꺼비집이 고장 나더라도 퓨즈 같은 것을 가는 데도 내가 전문가이지만 내가 안 갈아요. 그거 해주면 언제든지 그거 해달라고 그래요. 저 양반이 무슨 양반인지 모르지. 학박사 꼭대기를 뜸 떠 놓고 돈 받아먹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있다고요. 그거 안 해요.
내가 방망이질이니 드라이버 같은 것을 얼마나 잘 돌리겠나? 잘 하지! 전문가라고요. 쓱쓱쓱 하지만, 안 해요. 못 같은 것을 박을 때도 한 발 되는 못을 요만한 못 대가리에 대고 앉아 가지고 ‘땅!’ 하고 때리면 딱딱 들이맞추지 옆에 가 안 맞아요.
내가 내 실력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정 그럴 때는 그걸 보여주고, 못할 때는 그만두라고 하는 거예요. 엄 선생 같은 사람이 50, 70미터 위에 1센티미터 틀린 결점을 집어내 가지고 잼대로 재서 나한테 콧방이 떨어진 사람이에요. 그거 어떻게 보고 아느냐 이거예요. 이만큼 틀렸다는 걸 말이에요.
그래, 눈이 작고, 눈이 빠르다고요. 옛날에 그랬기 때문에 열두 살 때 우리 종조할아버지가 과거에 출입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글씨를 가르쳐주고 체를 받는데, 나한테 체를 받게 하고 다 그런 거라고요. 벌써 보면 알아요, 각도만 보면 어떻게 되는지. 열두 살 때 노인들도 글씨를 받아 갔어요. 그래, 지금도 글씨를 잘 쓰지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사랑’ 뭐 해 가지고, 거기에 참혈통권이라는 것은 안 집어넣어도 알아요. 그렇지만 일반은 모르겠기 때문에 올라가서 붓으로 밤에, 10시 40분인가 돼 가지고 썼어요. 참혈통권이라는 것은 둘레, ‘언저리 권(圈)’ 자가 아니에요. ‘권세 권(權)’ 자예요. 제일 중요한 말이에요, 혈통이. 그런 자를 쓴 것도 ‘권세 권(權)’을 써 놨어요, 설명도 하고. 특별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밀하다면 세밀한 거라고요.
자, 더 얘기할 것 없어요. 애승일이라는 것은 어머님 아버님은 아들딸이 돌아갔더라도 생시와 같이 일주일, 열흘 지내는 동안에 부부 사랑도 변함 없이 해야 되는 거예요. 죽었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별스러운 사람이지요? ‘그 자리 옆에서도 그럴 수 있느냐?’ 할 때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남편, 때려죽여야 할 남편이다.’ 할 수 있는데, 어머님이 그런 자리에 가더라도 기쁨으로 박자를 맞출 줄 모르면 어머니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얼마나 까다로운지 몰라요. 까다롭지만, 그 고개를 내가 조정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이제 10년만 있다면 모험도 할 텐데, 이제는 갈 길이 바빠요. 하늘이 지금 재촉하는 걸 보니까 영계에도 내가 필요해요. 많이 필요하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20년 기간을 4, 5년간 마음대로 단축해 가지고 빨리 가 가지고…. 갔다 올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럴 수 없으니까 지금 이러고 사는 거예요.
오늘도 뜸을 뜨고 나 홀로 일어날 때, 앉아서 일어나려고 할 때에 발에 힘을 주고, 손에 힘을 주는데 박자가 조금 틀어지면 기울어져요. 그러니까 ‘이야, 나이에는 장수 없다는 말이 맞구만!’ 했어요.
그만한 헬기 사건도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영향을 크게 받았던 모양이에요. 내가 헬리콥터를 아는 사람 아니에요? 그러니 아기들을 둘레에 놓고, 어머니를 옆에 놓고 “사고가 났다.” 할 때에 울음소리가 천하를 다 덮어버려요. 그때의 생각을 내가 잊지 않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 신준이는 “아빠!” 하고, 지금도 그 장소를 똑똑히 알아요. “아빠! 저 자리에 아빠는 안 가 봤지만, 나는 가 봤어. 저 자리가 사고 난 본 자리인데, 그 자리에 아빠 가지 마!” 얼마나 혼났으면 그럴까? 아빠 찾던 신준이 소리를 내가 잊지를 않아요, 지금도. “아빠…!” 아빠가 공중에 달려 있을 때거든. ‘이야, 저런 손자들이 있구만!’ 그러니 있는 힘을 다했어요. 달려 있으면서도 ‘내가 없으면 안되지!’ 이래 가지고 기를 쓴 거예요. 지금도 그걸 생각해요. 옆에서 바라보던 그 모양을 볼 때 ‘야, 저런 아들딸이 천국 못 가고 지옥에 간다면 나는 어디 가 살겠느냐?’ 이런 생각을 한 거예요. ‘어떻게 살겠느냐? 천국 못 가겠다.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고달플까?’
그래 가지고 내 다리가 다 이렇게 뒤틀어졌어요. 이렇게 뒤틀어져 버렸다고요. 걷지 못할 것인데, 내가 앞장서서 ‘다리야! 더 빨리빨리 걸어라. 옮겨라.’ 하고 걸은 거예요. 한 발짝이라도 멀리 가야 돼요. 폭발하면, 그 주변 수백 미터가 불바다가 되는 거라고요. 이런 사실이 있어요.
그런 상황 가운데서 다 하늘이 보호해 준 것을 알아요. 고맙지! 거기에는 통곡이 따라야 돼요. 그래도 헬리콥터를 내가 안 탈 수 없어요. 요전에 무창포에 갔다가 고생을 해서 돌아올 때는 일부러 헬리콥터를 안 타겠다는데, 나는 헬리콥터를 타 가지고 어머니를 데리고 왔어요. 삶이 앞으로 있어서 시간이 필요하니 말이에요. 이제 어머니도 헬리콥터를 타야 되겠다고 생각하지. 그거 안 타기 시작하면 그것으로 끝장을 보는 거예요. 안 타는 거예요.
주동문도 코디악 바다에 빠졌다가 그 다음날 배 타고 나갔다고 하는데, 그거 맞는 말이에요. 이야, 그 이튿날 배 안 탈 수 없잖아요? 그 부인도 지금까지 건강하지 못해요. 내가 잘 알지. 내가 빠져도 몇 번 빠지는 사고를 상상하고 이럴 때, 구조를 받을 때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배를 타고 다닐 적마다 자기가 사고가 나면 피할 걸 생각했던 거예요. 언제든지 뒤에다가는 밧줄을 달아놓고 다니고 2층, 3층에 올라가더라도 반드시 그래요. 3층까지는 내가 뛰어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운동할 줄 아는 사람이니까. 그런 밧줄을 달아놓고 다녀야 되겠다고 지금도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기 몸은 자기가 관리해야 돼요.
오늘 얘기한 천주안식권에는 누구나 다 들어가고파 하는 겁니다. 하나님도 그래요. 거기에 들어가서는 뭘 할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좋아야 할 텐데, 절대성이 자리를 못 잡으면 큰일이에요. 그 자리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의 자리, 절대생명이 안식할 수 있는 자리가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핏줄권도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안 쓰려고 했어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무슨 말인지 알지만, 일반 사람들은 모르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내가 일반 사람을 상대해서가 아니라 수천만 대의 역사를 놓고 쓴 거예요.
그 글씨를 보고 ‘왜 참핏줄이라는, 핏줄권이라는 말을 썼느냐?’ 이거예요.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을 해놓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승리선포시대’라고 했어요. 승리라고 했는데, 승리 못 하지 않았어요? 절대성이라는 말, 사랑이라는 말, 생명이란 말은 있는데 핏줄이라는 말은 없잖아요?
그건 내가 설명해서 알 것이지만, 설명해서 알게 만들어 밝혀줬다는 것은 우리 후대 후손 앞에서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는 표적이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성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권’인데, ‘권(權)’ 자는 오소리티(authority), 최고의 권력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써놓았기 때문에 제목으로 해서 흠잡을 수 없게끔 그렇게만 됐으면, 내가 네 활개를 펴고 ‘이제 죽더라도 내 갈 길을 가겠구만!’ 할 수 있어요.
절대성을 지킬 수 있어요?「예!」아버지가 되었으면 참사랑의 주인으로서 씨를 함부로 뿌리지 말라 그 말이에요. 어머니가 됐으면 함부로 씨를 받지 말라, 자궁에 씨를 받지 말라 이거예요. 자신들이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그 제목을 일생 동안 생각해 나오고 있는데, 원리말씀을 할 적마다 절대성이라는 얘기를 얼마나 하고 싶었겠나? 참고 참으면서 나온 것입니다.
내가 주동문하고 상당히 친해졌어요. 저 부인은 충직이 부인이에요. 그 엄마가 30대에 나한테 미쳐 가지고 다녔어요. 울고불고 하던 것을 위로하고 그럴 텐데, 세상 남자 같으면 손을 붙들고 키스라도 하면서 울지 말라고, 내가 있으니 울지 말라고 그랬을 거예요. 나 그런 말을 할 줄 몰라요. 하라면 잘 하지. 알면서도 위로 한 번도 못 해줬어요. 다 이제 돌아갔지? 「예.」
그래, 주동문을 잊을 수 없고, 신 사장인가? 그 두 형제가, 사위가 좋은 걸 볼 때…. 그 색시도 병이 있다고 그러던데, 병이 요즘에 나았는지 모르겠구만! 남편도 지금 병이 있잖아?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부르게 되면 말이에요, 얼마나 도움도 많이 주고 말도 많이 해줄 텐데 부르지 못했어요. 남미에 있으면서 남북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 될 수 있는 기반들을 남겨야 되겠다고 해서 두고 있어요.
그 어머니가 젊었을 때 쫓겨다니고 많이 울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신앙 길이 그런 길이니까…. 좋을 수 있는 연령에 미국까지 가 가지고 시민권도 자기 독자적으로 시험 쳐 가지고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눈물을 글썽이던 그 장모의 얼굴을 내가 잊지 못해요. 돌아간 날이면 공동묘지를 부처끼리 찾아가 가지고 고맙다는 마음을 아들딸 앞에 유언의 말로서 남겨주는 것도 복 받을 수 있는 징조이기 때문에 그래도 괜찮다고 하고 부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루과이에 한번 가고 싶어요.
내가 우리 딸들도 있고 해서 아들딸들에게 부탁 다 하느라고 늦었어요. 오늘 아침에 몇 분 늦었나? 한 40분 늦었지? 애승일에 대한 것을 세밀히 설명하느라고 늦었어요. 그 말을 여기서 다시 하면 좋겠는데, 저 들은 사람들이 ‘안 해도 좋을 텐데….’ 할 거라고요. 이제 그만했으면 절대사랑, 참혈통권까지도 지키겠느냐고 말할 때 ‘예!’ 하는 소리가 크니까 믿을 성싶고 나도 믿어야 되겠다 하는데, 시간을 생각하면서 이 자리를 떠 가지고 점심식사를 할 수 있게끔 잘라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니까 절대 지켜야 돼요.「예.」(박수) 애승일, 죽음을 이겼어요.
그래, 박수를 이 집이 떠나가도록 한번 해봐요. 이 집이 떠나가도록 박수 한번 해보라고요. (박수와 환호) 자, 이런 사람들이 앉았다 일어서는 데 어려움이 없지. 나도 어려움이 없이 일어섰으니 식사하는 데 어려움이 없게끔 맛있게 먹으라고요. 지나치더라도 병에 안 걸릴 수 있는 하나님의 복이 같이 따라주기를 부탁하는 뜻에서 이 시간으로써….
금년에 언제 만날지 모릅니다. 선생님을 찾아도 안 만날 거예요. 훈숙이, 훈숙!「잠깐 올라갔습니다.」‘금년 예산편성을 얼마나 해줄까?’ 하고 염려하지? 훈숙아, 얼마나 필요한가? 작년만큼 필요한가, 더 필요한가? 마음에 걸려서 그래. 「작년만큼 필요하답니다.」 작년만큼 터거지가 하나 있는데, 그걸 효율이보고….
효율아! 「전하겠습니다.」 훈숙이 예산편성을 한 것 빨리 지불해 주는 것이 좋을 거야. 그래야 내 마음이 편해. 저 사람에 대해서는 내가 빚을 많이 지고 있습니다. 오늘 말을 듣고, 내가 (울먹이시며)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저런 효자라고 할 수 있는 아들이 못 됐는데…. 돈 못 대 주겠나, 대 주겠나?’ 하는 사람이에요.
큰일을 하려니 불가피해요.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닦아세울 때도 많다는 거예요. 고마운 며느님들 잘 지켜 주고…. 또 효진이 색시도 남아 있어요. 여기 궁전에 와서 같이 살자고 하고 데려왔습니다.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가정을 거느려야 하는, 여러분의 사정보다도 뜻 앞에 고달픈 가정을 따라오는 자들이 불쌍한 것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그래요. 돈이 있으면, 내가…. 돈도 이제 많이 생길 줄 알지만, 내가 있어 가지고 여러분이 소원성취를 하게 흠뻑 갚아줘 가지고 부자로 사는 모양을 보고 갔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허락되지 않을 것 같아요. 그게 가슴에 막힌 것을 알고, 여러분 후손들 앞에 절약에 절약을 해서 그런 한을 남기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눈물과 더불어 부탁하는 마음을 잊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내가 도와주지 못하니 이런 부탁이라도 하고 떠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고요. 아시겠어요?「예.」그런 의미에서 점심밥을 맛있게 들고 안녕히 돌아가라고요. 흥태!「예.」형태, 형태는 없나? 우리 할아버지가 다니면서 너희들을 부러워하실 수 있는, 나에 대한 그런 있었던 마음도 알아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를 염려하는 데 각별히 생각해 주면 더욱 고맙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일본 사람들, 일본 식구들에게 미안합니다. 1천 명 이상이 왔지요? 그런 마음, 눈물어린 감사의 마음이 뼛골을 덮고 흐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어려움을 참아보라고요. 그 백성은 내가 있는 한 망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알고 가 가지고 열심히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할 소명적 짐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다 해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지요? 「예!」
자, 그러면…. 「억만세사창입니다.」 억만세는 끊자. 나 억만세 부를 시간이 없어요. 그저 인사나 하고 나눠지자고요. (경배) 고마워요. 안녕히들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경배, 가정맹세) 어디 갔어? 「보고….」 보고보다도 해설하게 돼 있잖아요? 「기도 안 하고요?」 기도하기 전에 하는 게 좋을 거라고요. 기도는 다 끝난 다음에 해요. (『평화신경』 ⅩⅣ 장 훈독)
매번 찾아오는 것이 옛날에는 52주였는데, 안시일은 46주가 되지요? 그 앞에 반드시 해설하는 사실이 하나님의 것만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고, 참부모의 것만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에요.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부모라든가 형제, 그 다음 이웃에 선배라든가 후배가 있어요. 그런 관계가 종횡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이 뭐예요? 이런 원칙이 아니면, 하나될 길이 없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매주일 가정맹세를 ‘워워워…!’ 외웠다고요. 소경이 팔양경 외우듯이 외워서 공기와 더불어 다 날아가 버린 거예요. 자기 자신이 몽땅 없어진 자리에서 ‘워워워…!’ 한 거예요. 남는 것이 없는 맹세는 천만번 불러도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시일에 반드시 이것을 읽고, 안시일 중심삼고 읽었으니 일주일 동안 그렇게 사는 거예요. 월 화 수 목 금 토예요. 월이 뭐예요? 월(月)이 뭘 말해요? 지구성을 중심삼고 말하잖아요? 지구성에는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열이 있습니다. 월 화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은 뭐예요? 목 금 토, 이렇게 돼 있어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건들이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하나의 목적권에 살고, 그 목적권에 일체적 생태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떨어져 있지 않아요. 월 화 수 목이 갈라져 있지 않아요. 그것은 지구성을 중심삼은 거예요. 지구성은 뭐냐? 여러분 자신들은 땅과 마찬가지라고요. 하나님이 대우주의 중심이고, 여러분은 상대인데 상대적 존재는 지구를 말해요. 또 달이라는 것은 남자 앞에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지구성 자체를 말하는데, 거기에는 반드시 열이 있어요.
보통 여러분의 온도가 몇 도예요? 37도예요. 36.5도에서 37도의 열을 갖고 있어요. 이게 대단한 열이에요. 추울 때 손을 넣게 되면, 털이 있는 데는 제일 열을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어때요? 털은 열을 발생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거기에 가게 되면 제일 뜨거운 거예요. 내 자체에는 열이 있고, 그 다음에 뭐예요? 자기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 아니에요? 그 물이 끓어서 같은 온도로 해주기 때문에 균형을 잡아주는 거예요.
월 화 수, 그 다음에는 무엇인가? 「목 금 토입니다.」 목이 뭐예요? 초목을 말해요. 초목이 자라고, 그 밑에 모든 금은보석이 있어요. 목 금 토인데, 토(土)가 뭐예요? 흙이지요? 그 다음에는 일이에요. 날이라는 거지. 한 날을 갖고 사는 사람은 내 자신을 중심삼고 월 화 수 목 금이 연결되고, 한 덩어리가 돼 있어요. 몸의 온도와 더불어 물 분량의 분배 받은 평균 된 공통자리에 서 있어서 내 생명이 살아가는 겁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월 화 수 목 금 토의 일주일을 잘라 가지고 생각했지만, 자기 몸뚱이를 중심삼은 거예요. 몸뚱이에 결국은 불이 있고, 물이 있고, 초목이 있고, 금이 있고, 흙이 있고, 날이 있는 거예요. 돌아가는 겁니다. 내가 삶의 실체를 둘러싼 날을 맞아가기 위해서는 월 화 수 목 금 토가 갈라진 것이 아니고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월요일이면 월요일이 다르고, 전부 다 갈라진 것으로 알았는데 이것이 한 꿰미예요. 다섯 손가락을 쥐는 거와 마찬가지로 일곱이 한 꿰미가 되어 가지고 내 생명의 주체 내용을 연결시키고 살아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 개체 완성에 있어서 남자 여자의 삶의 내용은 같은 대등한 생활생태에 있으면서 같은 생활양상을 거쳐나가요.
아침에 일어나면 밥을 먹고, 그 다음에 일을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한 바퀴 한 바퀴씩 수평을 중심삼고 올라가면서 자꾸 커간다는 거예요. 올라갔다가 일요일이 되게 되면 날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날에 밤이 있다고요. 낮과 밤이 상대적이니 이래 가지고 올라갔으면 내려가서 쉬게 해야 돼요. 일을 했으니 쉬어야 돼요. 전부가 음양이치에 상대적 관계라는 것을 다 잊어버리고 살아요. 일주일이 꿰미에 꿰여 있다고 생각해 봤어요?
달이라는 것은 상대적 존재예요. 지구 앞에 달은 아내와 마찬가지예요. 물이 움직이는 것이 뭐냐 하면, 무엇 때문에 물이 움직이느냐 하면 달의 인력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월 화 수 목 금 토예요. 우리 조상들이 자기 하나 완성을 위해서 일요일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달은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돈다고요. 지구성이 주체지만 태양계에 있어서는 어때요? 또 지구성은 태양을 돌지요? 태양은 대우주를 도는 거예요. 9개 행성을 중심삼은 태양은 대우주의 360도를 중심삼고 한 바퀴 도는 거예요. 한 바퀴 도는 데는 월 화 수 목 금 토 일을 꿰면서 돌아간다는 거예요. 갈라져 있지 않다는 거예요. 이런 해설법을 하나도 모르고 살고 있어요. 어드래요? 그러니까 이런 해설을 함으로 말미암아 밝아지는 거예요.
그래, 월 화 수 목 금 토를 중심삼고 주역에서는 음양이치를 말하는데 해와 달과 지구성의 관계가 일체적인 관계라는 거예요. 해 따로 아니고, 달 따로 아니고, 지구성 따로 아니에요. 하나예요. 그러면 9개 행성이 제멋대로가 아니에요. 박자를 맞춰 가지고 먼 거리나 가까운 거리로 태양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 거예요. 태양계의 전체가 한 꿰미로 돌지, 9개 행성이 제멋대로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한 꿰미예요.
우리 몸을 중심삼고 볼 때 일곱 구멍이 있는 것이 자동적으로 한 꿰미예요. 코를 막고 딱 하면 찍찍찍…! (코를 잡고, 입을 다물며 숨을 힘껏 내뿜으심) 다 열려요. 다 통한다고요. 세포와 털들도 이렇게 불면 자다가 딱 뻗는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연대적 관계에 있어서 하나되어 있지, 분립된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이 사람이면 이 사람 자체가 어디 있나? 우주 가운데 존속하는데, 자기 한 자리를 메워 있어요. 그 자리를 우주가 빼놓지 않아요. 연대적 순환운동을 하는데 다 거쳐 가지고 동등한 분량과 내용을 갖춰 가지고 찾아주고 인사하고 같이 살다가 날이 가고, 밤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피곤했던 것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거예요. 한 주의 한 날을 다시 찾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순환하는 연대적 나날이 계속되어서 한 달이면 30일, 31일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십일’ 할 때는 플러스를 말해요. 1은 플러스고, 2는 상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를 중심삼고 둘이에요. 셋도 주체입니다. 하나의 자리예요. 대로 말하면 1대가 아버지라면, 동생은 2대가 돼요. 이것이 주체 대상의 관계예요. 횡적인 주체 대상, 부자지관계는 종적인 주체 대상이에요. 안팎으로 3면의 주체 대상이에요.
그래서 사방의 주체 대상이 돌아가서 날이 옴으로 말미암아 안팎이 되고, 횡적인 기준의 날들도 상하가 되는 거예요. 상하가 이루어져 가지고 하루하루가 가서 한 달 되는 거예요. 상하가 연결되어야 한 달이 꿰어지는 거예요. 다 꿰는 거예요. 그래, 열두 달을 중심삼고 360일이 꿰어져요.
어저께 말한 거와 같이 매듭을 중심삼고 할아버지하고 아버지와 자기가 3대지만 3대를 중심삼고 4촌까지 나가요. 아버지의 동생을 왜 삼촌이라 그래요?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거쳐서 셋으로 삼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진 것을 기준으로 보면 아버지가 종적이고, 삼촌이 횡적이라고요.
횡적 종적,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높은 것이 낮아지고, 낮아졌던 것이 높아지는 거예요. 이것이 바른쪽으로 갔다가 왼쪽으로 가는데, 이 자체도 대우주와 더불어 돌고 있다는 거예요. 쉴 새 없이 방향을 맞춰 가지고 변하는 거예요. 변하는 자체는 연대적 관계를 가져서 해체 안 돼 가지고 억만년 그 도수를 맞추고 있기 때문에 지구성이 태양을 도는 것이 몇 천만 년 됐지만, 1초도 안 틀려요. 1년에 1초씩만 틀렸어도 수십억 년이면, 백 몇 년이 비는데 다 갈라진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하나도 떨어지면 안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대우주와 상관없이 산다는 것은 이런 근본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제멋대로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한다고요. 나날을 중심삼고 일주일을 잊어버려요. 일주일을 중심삼고 한 달을 잊어버려요. 한 달을 잊어버리면 1년을 잊어버려요. 1년을 잊어버리면 10년을 잊어버리고, 10년을 잊어버리면 100년을 잊어버린다고요. 이래서 만의 만 배를 하면 억이 되는데, 만의 만 배인 1억이 안 맞아 가지고 되돌아가기 때문에 전부 다 한데 모을 수 없다고요.
1억이 되려면 하나 앞에 동그라미가 8개로 아홉 자리예요. 9까지는 이렇게 섰다고요. 한 줄로 서 있다고요. 10이라는 것은 횡적인 두 자릿수예요. 이것은 한 자릿수로 올라가는데, 두 자릿수라고요. 10이라는 것이 두 자릿수로 새로운 것이에요. 새로운 수의 두 자리라고요. 종횡의 새로운 수를 중심삼고 뿌리를 박지, 종에만 뿌리박는 거 아니에요. 횡적 뿌리를 안 박으면, 생명이 연결 안 된다고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정자의 주체이고, 참생명은 난자의 주체예요. 그런 정자 난자를 한데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이 핏줄이다 이거예요. 핏줄 가운데는 반드시 상하가 연결돼요. 그래서 상이 연결되는 데는 핵이 어디 있느냐 하면 위에도 아니요, 아래도 아니요, 중앙밖에 없다는 거예요. 왜? 두 점이 연결된 데 핵이지, 두 점이 큰 것을 향하게 될 때는 떠나면 연결되는 것이 영원히 없어요.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엉클어 가지고 두 점이 핵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커지면 커질수록 이것도 따라 가지고 핵이 네 방향의 힘을 종합할 수 있는 거예요. 중심뿌리, 중심순이 작지만 보이지 않는 가운데 뭉쳐 가지고 조그만 원형이 돼요. 대우주도 그와 같다는 거예요. 이 내용의 구성적 방법, 공식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통일적인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통일적인 상대권을 필요로 하고, 또 상대는 주체와 한시라도 떨어지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때부터 감축되어 가요.
수평이 안 채워지면 종적에서 수평으로 가던 것이 중심에 내려올 텐데, 이렇게 자꾸 가면 이거 없어져요.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큰 것을 찾아가면 하나됐다가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멀어지면 어떻게 해요? 남자가 필요하다고, 아버지가 필요하다고, 어머니가 필요하다고, 하늘땅이 필요하다고 해도 어때요? 하나될 것이 없어져요.
그러니까 절대로 필요한 것이 뭐예요? 둘이 갈라지기 위해서는 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중심을 중심삼고 갈라졌다는 개념권 내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바른쪽도 필요하고, 왼쪽도 필요해요. 이러니까 도는 거예요. 도는데, 한 곳이 아니에요. 매일같이 동서로 돌지만, 이것이 남북으로도 돌아요. 남북으로 돌지만, 여기에 절반 될 수 있는 중심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천태만상의 위치에 따라 가지고 돈다고요.
상⋅중⋅하, 상이 있으면 중을 모르고 있어요. 핵을 모른다고요. 유교사상이 뭐예요? 상하⋅좌우⋅전후예요. 상⋅중이 없어요. 상이 어떻게 연결되느냐?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이에요,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이에요? 반드시 수직이 되어야 되는데, 그 길은 한 길밖에 없어요. 수직은 한 길인데 영원히 한 길이에요. 위에서 물이 떨어지면 그것이 천 년 가더라도, 아무리 멀더라도 떨어지는 곳은 딱 한 점이에요. 중심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전체가 이동될 때는 때로는 거꾸로 되고, 때로는 안팎으로 되는 거예요. 이러면서 돌고 화합의 생태환경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방향적 화합이라는 것이 없어요. 방향적 통일이라는 것이 없어요. 통일이 아니에요. 좌우를 중심삼고, 우현 좌현을 중심삼고 중심의 한 점에 와 붙을 수 있지 않으면 둘이 주고받을 수 없어요. 컸다 작았다 하면서 숨을 쉴 수 없어요.
운동도 그렇잖아요? 종적으로 늘어났다 줄었다, 그 다음은 횡적으로 늘어났다 줄었다, 그 다음은 45도로 늘어났다 줄었다,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늘어났다 줄었다, 줄었다 늘어났다, 앉았다 섰다, 섰다 앉았다 한다고요. 엇바뀌어 가지고 어느 면도 주름살이 직선 됐지만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주름이 왔으니 여기서는 엑스(⨉), 붙어야 돼요. 붙어 가지고야 가지, 엑스 되어서 붙지 않고서는 갈 데가 없어요. 여기서 그쳐지는 거예요. 상현 하현이 중심선을 중심삼고 와서 만나 가지고 더 클 수 있어야만 연결되지, 더 작아지는 데는 이 안에 들어가서 중앙에서 없어져요. 상대적 관계라는 것, 그런 사상이 없습니다.
두 남자 여자가 남자는 남자대로 크려고 하고, 여자는 여자대로 크려고 하면 어디서 가는 거예요? 거기는 부모가 있어야 돼요. 부모가 방향을 잡아주는 그 방향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을 키우고, 종적인 기준도 그래요. 횡의 기준이 크게 되면, 이것이 들어와요. 이것도 이렇게 운동하니까 크는 거예요. 핵을 중심삼고 이러면서 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잃어버리느냐? 두 존재가 갈라져 가지고 둘이 커 가기를 바라는데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중심을 잡으려니 상하의 중심, 상⋅중⋅하, ⎯가운데를 잡아줘야 돼요.⎯ 우⋅중⋅좌, 그 다음은 전⋅중⋅후예요. 이러면 3면을 중심삼고 딱 핵이 벌어져요. 이 핵을 중심삼고 운동을 떼어서 달리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달리 해도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에서 7수라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7수냐?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전부 다 횡적으로 돼 있어요. 수평으로 돼 있다고요. 귀도 수평이 돼 있고, 입도 수평이 돼 있는데 입은 뭐냐? 여기서 내려오고, 여기서 받아 가지고 맞췄어요. 둘 중심삼고 여기가 중심이 돼 있다고요. 여기가 두껍고, 여기는 얇은데 여기에 딱 한 거예요.
땀이 여기에 뭉치면 그냥 헤치지 말라고요. 아랫입술로 이렇게 하면 솜털과 주름살로 어떻게 돼요? 주름살이 이렇게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돼 있으니 위에서부터 이래 가지고 물방울이 있더라도 이렇게 가는 거예요. 여기도 보게 되면, 직선이 안 되어 있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뭉칠 수 있는 데 오는 거예요. 도두라진 데를 중심삼고 뭉친다고요. 먼저 온 것은 위로 올라가서 뭉쳤으니까 둥그러지는 거예요.
자연히 물은 부착력이 있으니 땀이 동그랗게 뭉쳐 가지고 이 주름살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가 밑창이니까 둥글고, 여기가 밑창이니까 둥글어요. 딱 대면, 여기 있던 것이 이렇게 올라가려고 하고 여기는 내려가려고 하니 여기서부터 교차될 수 있어서 동굴동굴 구르면서 떨어진다는 거예요.
입술을 보면 금 있는 데가 두껍고, 여기는 이래요. 딱, 이렇게 생겼어요. 얼마나 묘한지 몰라요. 또 금에 포위되는 거예요. 이거 할 때 이렇게 하게 되면, 금이 전체를 둘러 가지고 입보다도 멀리까지 퍼져 나갑니다. 이렇게 해서 원형을 짓는 거예요. 여기서 땀을 이렇게 받고, 또 이것도 둘이 이렇게 되었으니 밑창이 두껍다는 거예요. 바꿔친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래 놓으면, 여기가 밑이니까 두껍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렇게 되었어요. 뿌리가 그렇게 되었고, 순 순끼리 합하니 땀도 뺑 도는데 여기서 내려오고 어떤 것은 반대로 되고 이러면서 섞어져 가지고 돌고 돌아요. 이래 가지고 입에 오는 거예요. 입을 마음대로 움직이니 이렇게 늘릴 때는 떨어지는 거예요. 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전부가 원리원칙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만히 있더라도 구형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깊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땀이, 물이 쓱 들어오는 거예요. 입 중심삼고 여기는 높아져요. 근육이 합해서 이렇게 되니 산봉우리같이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딱 이래 가지고 거기서 날라리 해 가지고 여기쯤 와서 내려가요. 여기서도 그래요. 말하게 되면, 입술이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데 금들을 따라서 내려가는 거예요. 그게 다리들이에요.
그러니까 아랫입술을 중심삼고 이렇게 다 돼 있고, 이렇게 다 돼 가지고 여기서부터 만나서 도는 거예요. 만나니까 좋거든! 만나서 내려갔다 올라갔다 둘이 돌아라, 돌아라 이거예요. 외로 돌고, 바로 돌면서 전부 다 떨어져요. 떨어지는 방법도 그래요. 이렇게 도는 것, 이렇게 도는 것이 있어요. 천만 가지 주름이 지지요? 그렇게 주고받고 교체하면서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척 보게 되면, 쓱 이렇게 있는 것을 보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이게 둥근 달이 되어야 돼요. 반달이 되면 안돼요. 반달이 아니라 둥근달이에요. 입을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도 딱 바로 십자예요. 이 거리, 이 거리예요. 이 거리가 길어도 안돼요. 여기서부터는 훔치가 되거든! 그러면 땀이 중앙의 여기서부터 모이게 되어 있지, 수평인 여기서부터 모이게 돼 있지 여기서부터 안 된다고요. 그런 사람은 젊었을 때 고달파요.
틀림없이, 상대적 관계를 연결시켜 움직이고 주고받는다고요. 원점을 중심삼고 수평의 원점과 종적인 원점 둘이 만나는 90각도에 있어서 종횡의 영점은 자리가 같아요. 중앙은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거기에 들어가서는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요.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왔다가 도리어 이쪽으로 뺑 돌아 올라갈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야야, 너 왜 올라가느냐?” 하는데, “네가 이쪽을 못 올라가니 내가 처음으로 올라간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쪽이 살이 찌는 거예요.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병이 생깁니다. 해피헬스 기계로 조정해야 된다고요. 그런 것을 다 알아 가지고 기계를 만들었다고요. 그냥 그대로 기계를 만든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맞는 거예요. 순환할 수 있어서 고루 돌아가니까 풀어지고 균형이 된다고요. 종횡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종은 종대로 꼭대기에서부터 흘러가더라도 이렇게도 흘러가고, 이러면서 흘러가요. 주면서 내려오고 있다는 거예요. 금이 두꺼우니까 많이 모이는 거예요. 많은 전부가 여기서 한데 모인다고요. 여기 있는 것이 여기 와서 이쪽으로 가는 거예요. 금이 깊으면 깊을수록 밑창에서 늦춤으로 말미암아 이리 해서 이리 가요.
순리적 법도라는 것이 엄청나다는 거예요. 순리의 법도는 상충이 없어요. 상충되는 환경을 순리의 운동에 있어서 뭐예요? 가지가지라고요, 운동하는 방법이. 내려가던 운동이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빨리 올라가는 것을 잡아다가 배치해 가지고 순리의 운동을 할 수 있게 해야 된다고요.
건강한 것은 이 자체도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려오는 것은 내려오고 주고받는 거예요. 이렇게도 올라가고, 안팎으로 가려고 하고 이렇게도 가니까 이 선을 중심삼고 이리 오는 것이 어때요? 이리 내려오는 것이 만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끄트머리에 가니까 증기가 되어서 발산되는 거라고요. 수증기가 왜 생겨요? 그래서 생겨요. 자기가 끄트머리에 붙지 못하겠으니, 가벼워서 떨어져 나가니 수증기가 되는 겁니다.
그래, 순리의 도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고요. 부처끼리 둘이 살면서 서로가 주인이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남편은 먼저 갔다가 돌아와야 돼요. 빨리 빨리 도니까 10리면 10리 갔다가 빨리 돌아오면 절반 옵니다. 그러면 나머지 절반을 중심삼고 여기에서는 이쪽으로 기울어지니까 여자는 이렇게 오겠다는 거예요.
영점에서는 부하가 안 걸리기 때문에 여기 와 짝 맞으면 이렇게 주더라도 손해가 안 나요. “이야, 갈 길이 있구나. 그래, 너 받아라!” 하는 거예요. 부하가 안 걸리는 것은 엑스(⨉)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선과 수직선은 어디든지 공 자리예요. 이것도 오(〇)의 진짜 공 자리고, 이것도 오의 빈자리예요. 맞아서 딱 핵이 되는 거예요. “너하고 나하고는 궁합이 맞는다.” 해 가지고 천상배필이라는 말과 같이 하늘땅에 사방으로 맞춰 있으니 붙으려고 하지 떨어지려고 하나?
그래, 사방에 일어나는 모든 풍랑은 이 핵을 거쳐 가지고 조정을 받지 않으면 풀리지 않아요. 핵을 중심삼은 구성체,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우주의 이치는 그 공식 하나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둘이서 살면서 서로가 중심이 되겠다고 하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수평에서 아니고 360도를 중심삼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러면 안되지! 수평에서 되어야 돼요.
모든 작용도 수평에서 하지 제멋대로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수평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상대를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내가 이렇게 가다가도 여기에 있으면 휙 이래 가지고 이렇게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던 것도 상대가 있으면 이렇게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것도 이렇게 가다가 빈 데로 가요. 서로가 주고받을 수 있는 영점을 중심삼고 부하가 걸리지 않는 데 있어서 오(〇) 엑스(⨉)가 바꿔쳐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존재하는 거예요. 오 엑스가 원수지만, 핵에서는 오 엑스의 시작점과 끄트머리가 싸우지 않아요. 달라붙게 돼 있어요.
금들도 볼 때 꾸불꾸불한데 쭉 내려와요. 오야마다 같은 사람은 절간 할아버지의 머리와 마찬가지예요. 머리가 여기까지 내려왔어요. 그런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못 하고, 열을 이 방향으로 뿜는다는 거예요. 열심히 일한 사람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집에서 살 때 할아버지를 모시면 균형을 취하지만, 열을 뿜으면 머리가 번대머리 되든가 이렇게 돼요. 머리가 이렇게 내려오고, 번대머리가 되고 다 그래요.
번대머리는 조상도 그래요. 조상이 그렇게 됐으니 그거 따라 가지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야마다 같은 사람을 보라고요. 이것이 절반 이상 내려왔어요. 이렇게 열이 나는 거예요. 불경을 외우고, 언제든지 목탁을 두드리고 중얼중얼 하니까 열을 받아요. 번대머리라는 것은 열이 나는데 미래의 것, 큰 것을 바라는 거예요. 대우주에서 자기의 길을 생각하는 거예요.
사상가라든가 이런 사람은 하늘을 중심삼고 공중을 바라보고 이러니 열이 나서 번대머리가 되는 거예요. 열이 많이 나니까 번대머리가 되잖아요. 뽑아지는 거예요. 하나 정도가 나오는데, 셋이 같은 열을 받으니 머리가 뽑아져 버린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제일주의자는 먼저 없어지는 자예요. 통일교회 교주인 내가 제일주의를 말하면 먼저 없어져야 된다고요. 자기를 위한 제일주의자가 아니에요. 상대를 위해서 밤을 새워요. 그런 제일주의자가 전체의 열을 대신 발산해 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절대 막지 말라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데, 자기 때문에 열심이 아니에요. 공부를 하더라도 열심히 하게 되면, 그 공부가 누구 때문에 하느냐 이거예요. 알고 나서는 담을 넘어가고 뜰을 건너서 산을 넘어가서 뭐예요? 가르쳐주는 데는 몇 고개를 넘어서 가르쳐주려고 하는 거예요. 배우니까 고개 너머를 알아요. 그러니까 멀리 가요.
멀리 갔다가 돌아올 줄 모르면 큰일이지! 멀리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는 데는 자기 배운 본바탕에서 뿌리가 났으니 뿌리를 통해서 순이 퍼졌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서 이래 놓아야 새로운 가지가 나오지, 이것 딱 하나만 되면 가지도 안 나오고 새로운 순도 안 나온다는 거예요. 퍼지지 못하면 순이 죽고, 가지가 죽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살라는 환경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 자기 자체가 깎아져 나중에 없어진다는 거예요. 거지가 된다고요. 거지가 되어도 한 동네에 있지 않고, 물이 많으면 물이 없는 세계로 밀려나요. 거기에서 물 많은 곳과 같이 살려니 얼마나 배가 고파서 줄어 들어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위해 사는 사람은 주인이 된다고요. 뿌리도 중심뿌리가 되고, 순도 중심순이 되는 거예요. 열매를 맺힐 때도 뿌리가 뻗고, 순이 연결 되어서 강하게 주고받는 가지의 끝에 어떻게 돼요? 순과 가까운 가지에 열매들이 맺혀요. 몇 천 년 된 나무들도 중심을 중심삼고 순 옆에 가지들이 있지만 솟아난 여기에 열매 열 개를 만들어야 할 텐데, 스무 개 열매가 올라오는 거예요. 조그만 가지 앞에, 여기에 가까운 데 열매가 맺히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의 자리에는 많은 열매가 맺히니 거기가 중심의 본부가 되는 거예요. 고독단신이라는 말은 울고 살고,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나중에는 오줌도 싸고 똥도 싸다가 신진대사가 안 되어서 빨리 죽는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맞는 말이에요.
문 총재가 이 2주일 동안에 역사의 기록을 중심삼고 10가지, 20가지, 50가지, 100가지도 처리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할까요? 답! 혼자는 안 돼요. 여러분이 동화되어야 돼요.
어저께도 그렇잖아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에 ‘평화’를 집어넣어야 되는데 ‘평화’를 뺐어요. 어디에 집어넣어야 되느냐? 천지부모 천주평화안식권이에요. ‘평화’를 빼버렸어요. 이건 본연세계의 말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팎의 평화의 내용, 사랑의 내용, 절대성의 내용, 절대생명의 내용이에요.
평화라는 기반이 없어서는 안착이라는 게 있을 수 없어요. 평화, 화합되어서 도와줄 수 있는 울타리가 없으면 뿌리로부터 안착을 쳐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천지부모 천주평화안식권, 얼마나 멋져요. ‘평화’라는 것은 종횡이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 되어야 돼요.
거기에 들어갈 것이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 집안 가운데 핵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임재하고, 부모를 중심삼고 평화의 터전이 생기는 거예요. 그 자리가 두꺼워지고 두터워지니까 모든 것이 빠져나갈 수 없는 거예요. ‘천주안식권’ 하게 되면, ‘그 뿌레기라든가 그 알맹이의 중심이 어떻게 되나?’ 이런 생각을 안 했어요?
그것은 본연의 기준에 안식이 필요해서 내적인 핵에 다 모여 있다는 거예요. 겉은 안 되어 있지만, 핵이 안식권 돼 가지고 크게 되면 외적인 것도 안식이 된다고요. 평화적 기반이 둘러싸 준다는 거예요. ‘천지부모’ 하고 그 가운데가 텅 비어 있지요? ‘천주안식권’ 할 때 텅 빌 수 있는 곳에 ‘평화’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에서 크게 되면, 자동적으로 평화가 돼 가지고 커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제목에 전부가 들어가요. 그 한 제목에서 우주를 다 풀어야 돼요. 여러분이 여기 녹음한 것을 쭉 틀면서 매일같이 들으라는 거예요. 이게 내가 자라온 길입니다. 자기가 천국 들어가기 위한 해방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복중시대에 내가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의 복중까지 들어가야 돼요.
아버지 사랑의 정자와 어머니 사랑의 난자가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만나기를 어디서 만나요? 아기집에서 만나나? 아버지의 정자가 불알에서부터 시작하거든! 아기집과 알이 달라요. 불알도 둘이 돼 있는 거예요. 불알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고요. 그거 알아요? 자궁도 올라왔다 내려갔다 할 거예요. 배가 부르면 밀려 내려가고, 배가 안 부르면 올라가요. 숨 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오른쪽에 굳은 게 있으면 왼쪽으로 밀리고, 왼쪽에 굳은 게 있으면 바른쪽에 밀려요. 왔다 갔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재미있어요. 자궁도 그렇게 움직인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여자들은 생각도 안 하지! ‘그저 그렇게 있는 것이지!’ 할 거예요. 불었다 내려갔다,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숨 쉰다는 거예요. 이동하는데 경계선을 넘어가게 되면, 병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 숨이 가쁘다. 아야! 왜 ‘아야’ 해요? ‘아, 야단났다!’ 하는 것이 ‘아야’예요. 그렇게 하면 멋진 해석이에요. 한국말이 왜 ‘아야!’예요? ‘아, 야단났다!’ 이거예요. ‘아야!’ 할 때 어머니가 말하는 ‘야, 아기야!’와 뜻이 통하는 거예요. 아야! 고통스럽다는 거예요. 자유롭지 않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그거 맞춰줘야 돼요.
아기 뱄을 때 교육을 뭐라고 그러던가? 편안하게 교육하는 것 말이에요.「태교입니다.」태교! 태가 편안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태교가 뭐예요? 태가 좋아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치우치는 데가 있으면 자동적으로 뭐예요? 태주머니가 늘었다 줄었다 하면, 치우치면 아프지만 자연적으로 어때요? 이렇게 숨을 쉬는데, 자연적으로 공기가 들어오지요? 컸다 작았다 하는데 기다려야 돼요? 그거 큰일 나지요. 자연스러운 거예요. 커 가는데 자연스럽고, 커 가는데 자연스러우면 또 다무는 데도 자연스러워요.
숨소리를 들으면, 아기가 오래 살겠는지 알아요. 숨소리를 재 보면 들이쉬는 숨이 강하냐, 내쉬는 숨이 강하냐? 받기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주기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받기를 좋아하는데, 주기를 좋아하면 오래 못 가요. 숨을 후후후, 세 번 할 때 후후후후, 네 번 하면 그만큼 균형이 안 잡히는 거예요.
과학적으로 하게 되면, 난 그날부터 수평을 중심삼고 숨 쉬는 걸 보면 건강상태를 안다는 거예요. 숨이 직선 위에서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사인 커브로 가는데 뽀톡 나오면, 이쪽은 오목 들어가요. 여기가 나오면, 아래는 오목으로 들어가니까 아프다는 거예요. 그러니 주고받는 조정이 안 되면, 부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효율이, 뜸뜨니까 신진대사가 잘 된다고 그랬지? 「예.」 고달플 때는 자기 전에 뜸을 떠요. 고달팠을 때 뜸뜨는 것하고 고달팠을 때 뜸 안 뜨는 것하고 차이가 있다고요. 자고 일어나서 오줌을 누든가 할 때 오줌이 적게 나와요. 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오줌 싸는 거하고 남자들이 오줌 싸는 거하고 어느 것이 쏴 나오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변소에 가서 오줌 소리 나는 것이 남자는 찍찍찍, 이래 가지고 하지만 여자들은 쏴 한다는 거예요. 아기집까지 통하고 다 그러니까 빈 곳이 있었는데 들이 짜버리니까 쏴 나와요. 자궁이 조정도 해주지만, 남자들은 뭐예요? 오줌통 자체에 달려 있으니 조정하는 기관, 위장이 조정하기에는 너무 두껍고 커요. 자궁은 그렇지 않으니까 자궁이 비어 있으면 많이 줄여서 냅다 밀어주기 때문에 쏴 한다고요.
남자는 불알을 중심삼고 볼 때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것이 작으니까 쯤쯤쯤, 이러는 거예요. 그거 가만 보면 맞아요. 부처끼리 조화될 수 있는 체력을 보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하고 약한 사람이에요. 건강한 사람 둘 해놓으면, 하나는 빨리 죽습니다. 균형이 안 돼요. 한데 뭉치는데 남자가 건강하면 언제나 위에 있고, 여자는 언제나 끌려 다니니 작아지니까 오래 못 가요.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기준이 안 되어 종횡의 점이 이동되니까 오래 살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길을 갈 때 10리 가고, 20리 가고, 30리 걸을 때 내 발이 얼마나 피곤하냐 이거예요. 10리, 20리, 30리, 50리, 70리, 120리까지 가는 거예요. 180리부터 뭐예요? 보라구요. 이 사 팔(2⨉4=8), 삼 사 십이(3⨉4=12)예요. 3분의 2까지는, 여기서 출발해서 80리까지는 기울어져 살았지만 90리, 100리, 120리까지 가려면 둘 다 소모되기 때문에 120리에 가게 되면 그때는 가서 앉자마자 자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그걸 알아야 돼요. 내 건강상태가 어떤 상태인가를 말이에요.
선생님이 감옥 같은 데를 들어가게 되면 참 예민해요. 딱,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조금이라도 균형이 틀어지면, 얼마나 지장이 있는지 몰라요. 그걸 안 해 가지고 사흘, 나흘, 일주일만 되게 되면 기울어져요. 걸을 때 기울어져서 이리 가려고 한다고요. 이리 가려니 이 거리가 단축돼요. 여기도 짧아지는 거예요. 이쪽을 침범해 가지고 쫓아버리니 그만큼 도망가요. 피한다는 겁니다.
숨소리를 보면 알아요. 더더구나 남자들이 자는 것, 코고는 걸 보면 뭐예요? 코고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건강한 사람 되어서 그래요. 산에 올라가고 헤엄치는 데 빠른 거예요. 헤엄치는데 폐장에 힘주잖아요? 다리하고 여기에 힘준다는 것은 폐에 직접 거리가 되는 거예요.
다리는 위장의 힘을 받아요. 위장이 튼튼하면 고개도 잘 올라가요. 손이 튼튼하고, 폐장이 좋으면 헤엄을 잘 치요. 마라톤 선수는 폐가 건강한 거예요. 다 비준이 맞아야 돼요.
자기가 곱고 고운 미인인데 미남하고 하면 어떻게 되느냐? 둘 다 높은 데 올라가면, 하나는 높고 하나는 낮지 않으면 거기에서 전부 다 죽어요. 그러면 아랫편이라든가 윗편에 결손이 생겨서 찌그러지는 거예요. 결혼은 절대 그거 필요해요. 얼굴 보게 된다면 이마가 작고, 볼따귀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생겼거든! 그럴 때는 이마가 크고, 이쪽이 줄어야 돼요. 갑자기 줄어들어 가지고 좁아지든가 해서 이쪽이 약해야 메우는 거예요.
볼따귀 나온 사람하고 볼따귀 나온 사람이 만나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서로 양보 안 하면 빨리 죽어요. 그게 공식이에요. 자기들이 좋다고 “아이고, 나는 이 사람을 좋아하니 죽어도 한다.” 하는데, 왜 그거 그래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안 맞는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죽어도 좋다니 해봐요. 죽어요. 치여 죽어요. 여자가 올라가는데, 남자가 못 올라가면 떨어지게 돼 있지. 끊어지게 돼 있지. 그걸 알아야 돼요.
두 손에 힘이 들어가서 같이 해야 돼요. 여기만 움직이면 어떻게 되겠나? 이건 빠지는 거예요. 다 이랬기 때문에 서로가 힘을 보태는 거예요. 빼려고 해도 여기에 이것이 커질 수 있는 힘이지, 빠질 수 있는 힘이 아니에요. ‘순리의 법!’ 해봐요. 「순리의 법!」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먹는 것이 달라요.
눈 뜨게 되면 먼 것부터 보려고 해요, 가까운 것부터 보려고 해요? 여러분, 답! 눈 뜨고 보는데 멀리 보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눈 뜨게 되면 가까이 보려는 사람, 중간치를 보겠다는 사람이 다르다고요. 멀리 보는 사람 둘 하게 되면, 둘이 멀리 가서 ‘네가 가까우냐, 내가 머냐?’ 하는 거예요. 10년 이래 놓으면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기울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데도 숨결의 박자를 천지조화에 맞춰야 돼요. 그런 거 생각을 안 하지요?
유종관을 보게 된다면 얻어먹더라도 오래 살아요. 유종관의 처가 둥글둥글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밥은 많이 생길 수 있어요. 보라구요. 옆으로 이게 넓다고요. 여기까지 갔다가 밑으로 다 넘어갈 텐데, 여기서 이렇게 내려왔어요. 늘그막에 환경이 편안한 환경보다도 호사하든가, 고달프든가 한다고요. 만나서 죽을 뻔하다가 살아나는 거예요.
입술을 보면, 여기 가죽자리가 이래요. 보라고요, 그런가. 그래, 자기에게 뭐 있으면 형제들이 가져가려고 그래요. 줘야 된다고요. 안 주려고 해도 가져가려고 하면 줘야 돼요. 줬다가 가져간 곳에 가서 가져간 것보다 조금 더 찾아오겠다는 맛을 키우면 된다는 거예요. 생각이라도 말이에요. 그러니 생각이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좋아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다 좋아하나? 순리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야 돼요. 그 때가 되게 되면 깜깜한 재밤에 다이아몬드 같은 빛이 비쳐요. 그럴 때는 그 사람이 싫다고 해도 내가 보호해 줘야 돼요. 아는 사람이 말이에요.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손꼽아 기억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처리해 줘야 돼요.
‘주고받고!’ 해봐요. 수수작용!「수수작용!」선생님이 수수작용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많이 생각한 사람이에요. 수수작용을 못 하는 사람은 오래 못 갑니다. 영계를 중심삼고 수수작용을 하는 사람은 주는 데도 오래 가고, 받는 데도 오래 가요.
인간 세계와 달라요. 10년 단위로 한다면 인간 세계는 1년 단위로 해요. 달라요. 그러니까 수수작용은 영계를 중심삼고 도수를 높이는 작용을 하고, 지상에서 수수작용을 하는 것보다 영계가 10배 단위로 앞섭니다. 그래서 하늘을 생각하는 사람은 발전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훈독회도 못 하겠구만! 이제 정월 초하루가 되었는데, 정월 15일까지 무엇을 한다고 선생님이 발표했나? 「부모유엔 창설입니다.」 거기에 책임자는 곽정환이에요. 그것도 모르고 있구만! 발표한 선생님은 거기에 대한 생각을 누구보다도 하겠나, 안 하겠나? 그거 어떻게 풀어갈 거예요?
이 15일 동안에 할 것이 분봉왕을 한 자리에 끌어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은 왕권즉위식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두 가지를 얘기했지? 15일날 뭘 한다고 했나? 「선포대회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선포예요? 「아벨유엔 선포입니다.」
아벨 사무총장을 선포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즉위식을 해야 돼요. 부모유엔의 분봉왕은 왕 될 수 있는 사람하고 아담의 아들딸과 천사장의 아들딸이 합해야 돼요. 분봉왕은 나눠진 것을 다시 합하는 것이니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혹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분봉왕을 중요시한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에요.
세례 요한에 대해서 어저께 풀어 나갔는데 사가랴를 중심삼고 마리아하고 누구예요? 「엘리사벳입니다.」 자매가 돼 있지만 남편을 중심삼고 싸웠어요. 동생이 언니를 위하는 거예요, 언니가 동생을 위하는 거예요? 「언니가 동생을 위해야 됩니다.」 언니가 동생을 위하지 않는 곳에는 복귀섭리가 탕감 안 돼요.
그러면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는 누가 언니예요? 하나님이 아기집을 먼저 만들었겠나, 아기 씨를 먼저 만들었겠나? 「집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꿈같은 대답인데, 그게 사실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사람을 창조하기 시작할 때 아기 씨를 하나님이 가졌다고 할 때 남자를 만들려고 했겠나, 여자를 먼저 생각했겠나? 나는 몰라요. 물어보는 거예요.
순리의 세상을 남겨야 할 하나님의 창조라면 아기집을 가진 여자를 먼저 만들어야 되겠나, 정자를 가진 남자를 먼저 만들어야 되겠나? 새끼의 집이 없는데 새끼를 어디에다 낳아요? 공중에다 낳을 거예요? 결혼하려면 집이 있어야지! 마찬가지예요.
선후관계가 뒤집어지면, 세상만사는 순리가 아니에요. 역리라는 말이 생겨요. 역리에는 모순상충이 생기기 때문에 싸우고 죽고 한다고요. 슬픈 눈물을 흘려야 돼요.
여러분이 애승일이라는 그 날을 가지려면 순리적으로 그 자리를 넘어가야 돼요. 흥진이면 흥진이의 애승일을 통할 때 죽었다고 생각하는 자리에는 애승일이 아니에요. 죽었더라도 아버지 어머니는 자는 아기와 같이 입 맞출 수 있어야 돼요. 죽으려고 할 때는 괜찮지만, 숨이 꺼지면 어때요? 세 번만 입 맞추면 차요. 입 맞추면 차다는 거예요. 도수가 맞지를 않아요.
사람의 온도가 몇 도예요?「36.5도입니다.」36.5도인데, 36도 37도 38도에서 3도만 틀려도 병이 되는 거예요. 병원에 가야 돼요. 6수와 7수가 수평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36.5도예요. 38도에서 39도, 40도, 41도가 되면 병원에 입원 안 하면 안된다고요. 37도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37도의 선이 수평선입니다.
90도는 뭐냐 하면 45도와 45도로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45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된다면, 3도 하게 되면 얼마예요? 46도 47도 48도예요. 통일교회는 청년을 48세까지 잡고 있어요. 그러면 48도를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는 51도를 쓸 수 있느냐, 48도에서 45도를 쓸 수 있느냐? 아래는 쉽다는 거예요. 올라가기는 힘들어요. 경계선을 넘기가 말이에요. 48도에서 1 2 3 하면 49도 50도 51도예요.
그러면 새로운 세상이 되는 거예요. 제3차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51도는 50도보다 높은 것으로 60도의 출발이라는 거예요. 그런 개념들이 없어요. 연대관계에 대한 조정법을 몰라요. 왜 통일교회는 청년의 최고 연령을 48세까지 잡았느냐? 거기서 3을 넘기 제일 힘든 거예요. 49도 50도 51도예요. 50도는 49도하고 51도의 완충지대예요.
50고개는 어려워도 넘어가는 거예요. 50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50고개가 되게 되면, 10자리는 종에서 횡이 되어야 돼요. 두 자릿수예요. 그 다음에 51수는 세 자릿수예요. 한 점에서 세 자리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엄지손가락을 중심삼고 이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이렇게 힘을 줄 때 이 둘 가지고 짚나, 이 셋 가지고 짚나? 「세 손가락입니다.」
일어설 때 둘하고는 일어서기 힘들어요. 넘어지지만, 셋을 딱 버티게 되면 어때요? 이게 중심이 되어서 딱 버티면, 여기의 전체 손가락이 힘을 다 받더라도 까딱 안 해요. 여러분들, 일어서기 힘들게 되면 주먹을 딱 했다가 버티고 마루에다 엄지손가락을 중심삼고 세 다리 해서 밀어보라고요. 이것은 있으나 없으나예요. 이게 8수예요. 힘을 다 받는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제자가 왜 세 제자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뿌리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이 뭐냐? 뿌리를 중심삼고 볼 때 소생⋅장성⋅완성의 자리예요. 넷이 그래요. 넷 되는 것을 엄지손가락은 지탱할 수 있어요. 하나 둘 셋 넷에 엄지손가락까지 하면 다섯 손가락이 차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의 틀에서 서고 앉아야 자유롭지, 사위기대가 아니면 찌그러져요. 그래서 옆으로 이렇게 했으면 아래 초점과 내 자신이 초점을 맞춰야 돼요. 거기를 중심삼고, 딱 이것도 사위기대예요, 하나 둘 셋 넷! 엄지손가락은 멀어야 돼요. 여기로는 일어서지 못해요. 일어서도 머리가 올라가지를 않는다고요.
그래, 예수님도 사위기대예요. 엄지손가락은 변할 수 없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돌아요. 어느 방향으로 하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가더라도 이 힘은 균형이 되는 거라고요. 어디든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방에서 두 손이 이러면 목적과 사위기대예요. 내가 중심에 선다고 하고 딱 힘을 주게 되면, 휘이익…! 전체가 받쳐준다는 거예요. 한 동네에 세 집만 있으면 외롭지요? 도적이 오지만, 네 집이 된다면 도적이 못 와요.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 순리에서 사는 거예요. 이것도 순리예요.
팔자, 왜 팔자라고 해요? 팔자타령! 로마는 사통팔달이다. 그거 다 이걸 말하는 거예요. 로마면 로마에 있어서 사통팔달이 벌어지면 얼마든지 들어갔다 나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차선과 8차선인데, 8차선은 4차선보다도 얼마나 멀리 가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얼마든지 뭐예요? 이것만이 아니에요. 이 자체가 이렇게 되면 좌우를 중심삼고 나와 표준이에요.
축구도 그래요. ‘축구’ 할 때 이걸 맞춰서 해야 돼요. 내가 어느 각도에 들어가서 사각을 중심삼고 엄지발가락이 갔으면 직방 쏘아야 돼요. 직방 쏘라는 거예요. 각도를 중심삼고 골문의 왼쪽과 바른쪽을 맞추면 직방 골문 가운데로 들어가게 돼 있어요.
이건 멀어야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제일 가깝지만, 먼 것은 먼 거리예요. 이것은 가까워요. 그렇기 때문에 골문에서 몇 미터 되는지 언제든지 알아야 돼요. 자기가 재어보게 될 때 저쪽 상대를 중심삼고 골대가 딱 가운데 있으면, 이것만 맞추면 틀림없이 가운데로 들어가는 거예요.
바다에 배를 몰고 나가도 자리를 그렇게 잡아요. 먼 데 있어서 중앙에 섬 같은 것을 딱 해놓고, 가운데 놓고 거리가 여기까지 10리라고 하면 저기까지 10리 잡아요. 20리의 가운데인데, 이쪽은 짧아요. 이 거리는 짧다고요. 그러니 순리의 도리를 맞출 줄 알아야 돼요.
높게 찼느냐, 낮게 찼느냐? 그 각도에 의해서 멀리도 가고, 가깝게도 가요. 그게 제일 힘들어요. 땅에 차는 것은 언제든지 땅을 향해서 내리차면 되지만 공중으로 높이 가서 골대를 넘느냐, 골대를 안 넘느냐? 골대 아래로 가야 할 텐데 번번이 넘어가요. 쏘는데 골대의 어디로 떨어지느냐 이거예요. 쏘는데 열 사람이 쏘면 열 사람 다 골대를 넘어가지 골대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요.
그건 일부러 그렇게 차야 돼요. 다리를 펴며 차야 돼요. 발의 두드러진 데를 중삼삼고 차야 된다고요. 그러면 아래로 내려가고, 두드려진 여기서 차게 되면 올라가기 마련이에요. 자기 발을 중심삼고 조정할 줄 알아야 된다고요.
오늘 빨리 끝낼까요? 오늘은 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전라도 땅을 우리가 40억 주고 사겠다는데, 그 땅에 내가 안 가봤어요. 정초의 순방을 뭐라고 그러나?「초도순시입니다.」어디 먼저 갈 거예요? 말해 봐요. 제일 중요한 곳이 여수⋅순천이에요. 황 서방은 대가리를 벌떡 하누만.
대가리하고 머리하고 무슨 차이가 있느냐? 머리는 몸뚱이와 더불어 움직이지만, 대가리는 몸뚱이와 별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몸뚱이는 가만히 있는데 이래요. 그건 대가리예요. 대가리는 그 집안의 알이다 그거예요. 그 댁이라고 하잖아요? 댁아리, 댁알! 그 집에서 머리를 높이 들고 이렇게 보는 사람이 알이에요, 대가리. 그럴 때는 머리라고 안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계시적인 말이 되잖아요. 대가리! 제멋대로라는 거예요. 「대가리가 참 재미있는 말씀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대가리라는 것은 몸 위에서 자기 마음대로 갑자기 움직이는 거예요. 여기서 세 번째 앉은 남자는 이름이 뭐이던가? 「스도입니다.」 스도 상은 오늘로 통일교회 교주라는 양반이 명예박사로 임명하는 거예요. 해줘요. 「예.」(박수)
바다에서 하나 해줬으니 육지에서 하나 해줘야지! 제일 늘그막에 신학대학을 졸업한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주는 명예박사학위가 귀해요.
손대오, 왔나? 고려대학에서 문학박사, 앞으로 총장을 시키겠다고 박사 학위를 줬는데 다 집어던진 거예요. “저는 문학박사의 학위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명예박사의 학위를 받겠습니다.” 했다고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몇 백 개 대학이 있더라도 그 대학 가운데서 모범적인 박사학위는 선생님이 주는 명예박사학위예요. 수고를 많이 했다는 얘기예요. 그 다음에 그 옆에 있는 사람은 누구예요? 아니, 그 뒤에 옆에 있는 얼굴 넓적한 사람! 「머리 벗겨진 사람이에요.」 「이름이 뭐예요?」 「일본에서 120명 왔습니다.」 내가 일본 사람에게 명예박사학위를 많이 주게 되면, 일본 문교부는 통일교회 문 총재가 미쳤다고 해요. 한국의 문교부는 어때요?
내가 요전에 아들딸 9명에게 한꺼번에 명예박사학위를 줬는데, 문교부가 입을 못 열었어요. 입을 열면, 내가 들이제기려고 했어요. 너희가 그런 사람들을 데려와라 이거예요. 보면, 다 훌륭하지! 어느 나라에 가든지 나라의 꼭대기를 가르칠 수 있어요. 명예박사나 명예총장보다도 훌륭한 거예요. 명예박사나 명예총장이 많지 않아요. 그건 역사상 자기 전문분야에서 특별한 개발을 연구한 사람에게 주는 거예요.
아무케나! 나를 캐서 뭐예요? 개발해 가지고 없어져야 돼요. 개발해 가지고 없어지게 된다면, 하나님이 나타난다 이거예요. 아무케나가 그래요. ‘나라 국(國)’ 자는 사방(囗)을 하고 ‘혹 혹(或)’ 자를 아무케나 갖다 넣었지 전통을 따라 갖다 넣었어요?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왜 ‘혹 혹(或)’ 자를 갖다 집어넣었어? 주인이 없구만!”라고 나는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 종조부한테 물어봤어요. “할아버지 같으면 나라 가운데 ‘혹 혹(或)’ 자를 갖다놓겠소?” 한 거예요. “그래,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왕을 갖다놔야지요. 왕보다 더 좋은 것이 옥(玉) 자인데 왕(王) 자를 써야 돼요, 옥 자를 써야 돼요?” 하고 물어보니까 우리 할아버지가 “왕이 아니라 옥이다.” 한 거예요. 왜? 왕은 변할 수 있지만, 옥은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맞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보면 맞나, 안 맞나? 위에도 맞고, 아래도 맞아요. 보게 된다면, 글자도 찌글찌글해졌지만 간격을 맞추는 데는 세심하게 다 맞췄지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 아니에요. ‘천지부모 천주평화안식권’으로 ‘평화’를 집어넣으면, 그 이상이 없어요. 알고도 안 썼었어요. 왜? 1997년 7월 7일이에요. 9수에 못 올라갔어요. 8수도 못 올라갔다고요.
그래서 이렇게 써도 일렬이고, 이렇게 써도 일렬이고, 이렇게 써도 맞아요. 보라구요. 이렇게 썼지만, 세워놔도 안식권이 벌어진다고요. 횡적 기준이 있어야지! 올라가서 안식권이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맨 꼭대기에 말이에요. 그러면 맞아요. 종횡 90각도를 연장할 수 있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에요.
저것이 1997년 7월 7일인데, 7월 칠석날이에요. 신토래비(견우) 직녀가 1년에 한 번 7월 칠석날 오작교에서 눈물로 만난다는 옛날 전설이 있는 걸 알아요? 오작교에서 1년에 한 번씩 만나는 거예요. 「옛날에 백철 박사가 아버님 휘호 쓰신 글을 보고, 아버님의 글은 규격에 있는 어떤 사람의 체를 배운 것이 아니라 자유로우면서 전체 조화를 이룬다고 하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선생님이 천재적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멀리서 볼 때 저것의 저기 가서는 안되고 이리 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 혼자 그림을 그리게 된다면 종이 짜박지에 벌여서 해놓고 보면 비례가 맞아요. 그런 의미에서 보는 것이 확실하지! 초점이 딱 맞지!
어디 방에 들어가게 되면 ‘아이고, 저거 저렇게 놨나? 저거 왜 저렇게 놨나?’ 해서 내가 착착착 놓아요. 설계 배치하는 데 천재적 머리를 갖고 있어요. 엄 선생이 나를 무서워하잖아요? 「예.」
15일까지 몇 가지를 해야 되는지 알아요? 분봉왕 소집,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 소집, 그 다음은 참부모 소집, 하나님 소집이에요. 구약시대 아담 소집, 신약시대 예수님 소집, 성약시대 문 총재 소집, 성약 안착시대에 하나님을 불러와야 된다고요. 내가 불러서 자리를 잡지 않으면, 자리가 안 잡혀요.
몇 가지예요? 그거 한꺼번에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갖다 맞춰야 할 텐데, 누가 책임져요? 한국의 양창식이 할 수 있어? 말해 봐요. 「없습니다.」 없으면, 어떻게 해? 집어던지겠어?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못 한다면 집어던지겠느냐 이거야.「아버님의 가르침을 받아야죠.」
내가 그 날을 발표했지, 내용은 설명을 안 했어요. 원래는 내용을 설명하고 발표하는 게 원칙이에요. 그렇잖아요? 그 때에 있어서 내가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왕좌에 등극할 시간이에요. 요전에 선생님 왕권시대의 그 식은 선생님이 즉위하는 것이에요.
이번에는 하나님이 즉위하는데 그 식전을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그때는 새로운 신식으로 잔치한 거예요. 모던스타일로 부부가 결혼식을 했어요. 이번에는 선생님이 분봉왕 대신 자리에 서면서 모든 예식을 가르쳐주고, 하나님의 예복과 관까지 다 세워놓고 합당할 수 있는 자리의 즉위식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이게 부모유엔왕으로서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는 거예요. 그 식이 뭐가 달라요? 간단해요. 옛날 그것은 어디서 했나? 여기서 했나? 「천주청평수련원에서 했습니다.」 여기에 그때 하던 모든 것이 다 있지? 「예.」 지금도, 오늘 아침도 조금 시간이 걸릴 뿐이지 선생님이 준비하라면 준비를 하겠나, 못 하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그때 사용했던 기물, 의자나 이런 것은 있지만 무대 설치 같은 것은 다 해체했습니다.」 기물들은 다 있지.
기물을 만들 수도 있잖아? 「스테이지는 만들 수 있지만, 왕관이나 용포는 시간이 걸립니다.」 왕관은 높고 낮음과 넓고 좁음을 조정하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쓰는 옷이나 참부모가 쓰는 옷이나 같아요. 머리가 둘인가, 안팎이 돼 있지? 문제 될 것 없잖아요? 거기에 높은 것 하나 더 갖다 달고, 넓은 것을 가인 아벨로 해서 갖다 달고 아래에 식구들이 좋아하는 보석을 갖다 달면 돼요. 간단하지?
옷도 그때는 내가 입었지만…. 나는 하나님의 옷을 중심삼고 한국 결혼식으로 하고, 형진이는 내가 입었던 옛날 그 식으로 하게 된다면 순서가 맞는데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형진이는 신식 양장 차림이에요. 양복에 다이아몬드니 보석 몇 가지를 달아 가지고 딱 입혀놓으면, 형진이도 미남이에요. 잘생긴 남자라고요. 그 사모님도 홀쭉하지만, 몸태가 아름다워요. 딱, 해놓으면 8년 전에 하던 옷보다도 훌륭하지!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때에 아버지는 한국식이에요. 한국이 주체 아니에요? 아들은 서양식이에요. 옷이 안팎으로 다른 데 있어서 솔기가 둘이었으면 솔기가 셋이에요. 색깔이 다르면, 오색 가지 빛이 다르면 완전히 다른 옷이 된다고요. 다른 체제를 만드니 걱정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이제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가르쳐주는 거예요. 회의할 수 있는 시간 대신으로 가르쳐주는 겁니다.
곽정환! 「예.」 아벨유엔에 다 가입해 있지, 194개국이? 「예, 그런데 초청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너무….」 앉아서 전화로 임자가 당장에 할 수 있어! 5분 이내에 한 사람씩 불러서 하면 될 텐데 무슨 걱정이야? 제일 빠른 속도, 순식간에 해야 되는 거예요.
오바마 대통령 즉위식이 1월 20일이에요. 그전에 끝내야 되겠나, 그후에 해야 되겠나? 답! 「그전에 끝내야 됩니다.」 1월 6일이 구순날인데, 정월 초하룻날이 며칠 되겠나? 「음력으로 정월 초하루가 양력으로는 1월 26일입니다.」 그러니까 15일이면 어떻게 되나? 며칠 앞서나? 선생님이 생일 날짜하고 며칠 차이예요? 「16일 차이입니다.」
보름을 지내야 되는 거예요. 20일하고는 며칠 차이예요? 「20일이면 11일 차이입니다, 31일이 생신이시니까.」 11일이에요. 그 수 안에서 중요한 사람들이 꺾여 나가느냐, 임명되느냐 하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처음에 말씀하시기는 성탄절날 다 모아서 즉위식을 하신다고 그러셨습니다.」 그러면 오바마의 대통령 취임식이 앞서는 거예요. 대통령 취임식 끝난 다음에 해야 되겠나, 전에 해야 되겠나? 1월 20일이 그 날 아니에요? 「예.」
다섯 날짜 차이예요. 좌익 우익의 경계선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딱, 중간에 걸리지? 5일 차이네! 5일 앞두고 부모유엔이 나와 가지고 정책 방향까지 뭐예요? 지금까지는 3권분립제도였지만, 이제부터는 5권분립제도를 중심삼고 평화의 왕터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 때 ‘평화’를 써야 돼요. 미국에 평화가 없다고요.
곽정환! 「예.」 자기가 분봉왕 책임도 해야 되고, 유엔 사무총장의 책임도 해야 되고, 내가 하는 일을 자기하고 황선조하고 세 사람이 해 가지고 도와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주동문, 왔나? 「예.」 주동문까지 네 사람이 이 대회를 책임져야 돼요. 이런 사실은 이미 다 뭐예요? 주동문 앞에 내가 해야 된다는 말을 했어요. 못 했으니까 선생님이 어디에 가야 돼요? 하고 넘어가야 되겠나, 조건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되겠나, 그냥 넘어가야 되겠나? 답! 「세우고 넘어가셔야 됩니다.」 싫어도 세우고 넘어가야 돼요.
분봉왕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한국에 있어서 이철승, 일본에 있어서 나카소네, 그 다음에 미국에 있어서 조지 부시, 남미에 있어서 상기네티, 영국에 가서는 여왕이에요. 영국의 여왕을 중심삼고 거기에 반대되는 일⋅독⋅이로 일본 왕을 끌어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독일 총리예요. 독일 총리가 여자지요?「예.」재미있는 것이 하버드 대학 총장도 여자가 됐지요?「예.」그거 다 여자 떼거리만 동원하면 데려올 수 있어요. 다 문제없는 거예요.
그분들이 오게 된다면, 그 반면에 누구예요? 지금 대통령의 동생이 누구인가? 복싱할 때 잽이라고 해요, 젭이라고 해요? 「잽입니다.」 조지 부시의 아들이 젭이에요. 남북미를 하나 만들지 않고는 미국의 설 자리가 없습니다. 다 닦았는데, 미국 대통령을 쫓아내 가지고 지금은 낙동강 오리알같이 떠 가지고 누구든지 와서 집어먹을 수 있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여편네를 데려오라고 했어요. 여편네를 내세우라구. 「예.」 우리가 국무부, 국방부, 그 다음에 군대까지 관계하는 거예요. 대통령들은 물러가지만, 선생님은 나라의 모든 면장들을 배치했어요.
분봉왕의 권한이 대단한 겁니다. 천사장을 못 잡아 죽인다는 것 아니에요? 잡아 죽이게 돼 있나? 그것은 아담 왕을 세울 때까지예요. 자기들이 타락시킨 분립된 기간에 왕을 대신 세우게 될 때는 분봉왕 제도는 끝나는 거예요.
이번에 왕 되는 사람이 분봉왕 클럽을 중심삼고 분봉왕을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공이 큰 사람 가운데 자기들이 추천해 가지고 뭐예요? 거기의 추천을 받아야 국회의원이라든가 추첨할 수 있어요. 추천받지 못하면 국회의원 임명받을 수 있는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엄격해요. 함부로 국가체제를 건드릴 수 없다는 말이에요.
대사관을 중심삼고 분봉왕의 세계대표로 내가 쓰면, 말은 안 했지만 그렇게 쓰면 곽정환 대신 외교 루트의 분봉왕을 할 수 있어요. 대사들의 분봉왕이에요. 그거 필요 없어요. 대사들은 임명을 안 해도 된다고요. 나중에 있을 것이에요.
이렇게 되면 금후에, 오늘 이후에 참부모 왕위를 중심삼고 체제를 갖출 수 있는 결여된 모든 자리를 채워 가지고 메우는 데 아무런 지장이 있을 수 있느냐? 있을 수 없다는 설명이 타당하냐, 가당하냐, 부당하냐? 답!「타당합니다.」타개하는 방법이 타당해요. 부당할 수 없어요. 미래에 가당할 것이다. 미래가 결정났어요.
그러면 아벨유엔 사무총장은 가인 세계의 사무총장 휘하에 있는 가인 아벨을 불러다 회의해 가지고 쓸 수 있어요. 안 하면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외무장관을 통해 가지고 나라의 외무장관을 했던 사람이 분봉왕의 의장 되는 법을 따라서 데려다 쓰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로 결여될 수 있는 자리가 없다고 보는 거예요.
시험을 치면 채점은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황선조가 해야 돼요. 황선조하고 유정옥이 해야 돼요. 곽정환도 아니고, 양창식도 아닙니다. 시대가 달라졌어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의 왕 될 수 있는 분봉왕이 누구냐 하면 소석 선생하고 고려대학을 중심삼고 총장을 했던 홍일식 박사예요. 알겠어요?
손대오를 중심삼고 함평이 고향인 양창식이에요. 고려대학을 중심삼고 손대오하고 양창식, 그 다음에는 소석 선생하고 홍일식 박사예요. 손대오는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고려대학 홍일식 박사의 대신으로 총장 할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손대오하고 양창식이 지금까지…. 그 다음에 윤국 할아버지를 내세우는 데는 황선조가 했어요. 했나, 못 했나? 「했습니다.」 끝을 잘 맺었나? 아직까지 후편, 3편이 나와야지? 「나옵니다.」 나와? 「예. 나올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윤국 할아버지가 오산학교를 세웠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된다면, 우리 가문이 들려 올라가요.
한국 나라 가정들을 대표해 가지고 왕초의 가정으로서 등장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의 이름이 치국이, 동생이 신국이고, 그 다음 동생이 윤국이에요. 전부 다 ‘국’ 자를 써요. 치국의 장자를 중심삼고 둘째 아들이 나예요. 우리 형님은 통해 가지고 내가 뭘 할 것을 알아요. 계시 안 받고도 알았어요. 어떤 조상보다도 내 말을 중요시했어요. 집 팔아 가지고 학비 대라면 대야 돼요. 시제 지내는 조업전까지 팔아 가지고 날 도와라 하면 해야 돼요. 그런 형님이에요.
또 우리 아버지는 두 아들이 하라고 하면 무엇이든지 하는 거예요. 그런 집안으로 법이 없어도 살아요. 그걸 싫다고 하던 것이 신라 왕족인 경주 김씨의 계통인 연안 김씨인 우리 어머니예요. 우리 외삼촌, 외할아버지가 알고 보니까 왕손의 직계예요. 가문의 조상들을 모시는, 나라로 말하면 무슨 묘인가?「종묘입니다.」왕가집에서 조상을 모시는 집을 종묘라고 그래요. 종묘와 같은 곳이 있어서 대신 해먹고 장관 할 때 입던 옷이 방으로 하나예요.
왜 이렇게 많으냐 이거예요. 누가 입었냐고 물었더니 외할아버지 형제예요. 마지막 대가 끊길 때 와 가지고 그 옷을 입은 장본인 두 형제가 살아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 딸이 시집갔는데 문 씨네 집이에요. 신라 나라의 녹을 먹던 왕손의 딸 입장에서 시집올 때 두 시녀를 데리고 왔어요. 둘째 번 되는 집의 맏딸이에요. 거기에 네 동생이 나와요. 이야, 우리 가정도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신라가 통일 안 했으면, 고구려가 통일하는 거예요. 이것은 당나라하고 짜 가지고 백제 나라를 치워버리고…. 얼마나 싸운 거예요. 주몽의 싸움으로부터 고려하고 조선의 싸움이에요. 고려의 충신이 죽은 거예요. 고려에서 이 태조가 혁명해 가지고 유교 정치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유교는 중국의 학문 전체를 종교 간판 붙여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공맹지도예요. 공자와 맹자의 도예요. 공자와 맹자의 도는 몇 백 년 이후에 도를 이어 가지고 지키는 거예요. 유교사상이 그렇게 돼 있지요?
중국의 모든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이, 중국 사람보다 잘 아는 사람이 우리 윤국 할아버지였어요. 머리가 좋아 가지고 책이란 책은 안 읽은 것이 없고, 베끼고 싶은 것은 안 베낀 것이 없었어요. 그런데 유교의 예법, 『예기』를 자기가 베끼려고 했는데 못 베낀 거예요. 자기 친구 되는 사람이 『예기』 책을 가지고 있었어요. 나한테 편지 써 가지고 “너 가서 이 편지를 줘라!” 이거예요. 『예기』가 3권이에요.
그걸 가져오라는 거예요. “그거 왜 가져오라고 합니까?” 하니까 “네가 나보다 글씨를 잘 쓰지 않느냐?” 하더라고요. 윤국 할아버지가 “네가 나보다 글씨를 잘 쓰는데 입으로 써도 나보다 잘 쓰고, 발로 써도 나보다 잘 쓰지 않느냐?” 하더라고요.
그래, 내가 입으로 쓰는데 잘 썼어요. 큰 사람들이 말을 안 들으면 “입으로 쓰는 것도 못 따라가는 것들이 발로 쓰는 것을 배울래?” 한 거예요. 훈장 대장 같은 윤국 할아버지의 명령이 절대명령과 같아서 유교 전통의 세계에서 영향권을 가지고 있는 그런 할아버지예요.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했는데, 중국의 태산이에요. 인도의 히말라야를 중심삼고 북쪽에 있는 것이 태산이에요.
태산이 히말라야보다 낮지만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했어요. 히말라야보다 높은 대접을 하는 거예요. 중국이 인도보다 형님의 자리에서 크니까 중국에 있는 산이 히말라야보다 높다 이거예요.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했으니 아무리 히말라야가 8,850미터라 하더라도 태산 앞에 굴복해서 중국 법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오산이라는 것이 히말라야하고, 그 다음에 태산하고 삼각산을 이어 가지고 오산을 잡아요. 태백산맥을 중심삼고 삼각산이 있지요? 이야, 이런 계통이 있다는 것을 우리 할아버지를 통해서 안 거예요. 이건 비밀이에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야, 그거 맞다 이거예요. 오산이 히말라야, 태산이에요. 이래 가지고 백두산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백두산은 셋째 번이에요. 히말라야, 태산, 백두산인데 중국의 조상 산도 백두산보다는 낮은 모양이지? 머리가 희다는 거예요. 그거 왜 백두산이에요? 백두산 천지가 있어요. 태산에는 천지가 없어요. 히말라야에 천지가 있나? 「없습니다.」 「히말라야가 아니고 곤륜산 아닙니까?」 곤륜산을 태산이라고 하는 거예요. 중국에 있는 산이에요.
그러니 히말라야, 태산, 백두산, 삼각산이에요. 백두산맥을 중심삼고 삼각산이에요. 백두산을 연결해서 곤륜산, 히말라야예요. 거기는 특별해요. 반석이에요. 화강암이에요. 단단한 화강암이에요. 백두산 천지를 보게 되면 화강암으로 둘러싸여 있고, 화강암을 뚫어 가지고 물이 솟고 있어요. 수성암이라면 물에 뚫렸다고 할 수 있는데, 이거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중원천지를 중심삼고 동쪽 나라는 석벽이에요. 하이라얼(海拉爾)라는 소만국경에서부터 쭉 동쪽으로 쌓여 있는 것은 절벽으로 돼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백두산 천지까지도 절벽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태백산맥도 그 벽을 닮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백두산맥을 중심삼고 삼각산맥에서부터 한국의 남해 바다가 생기고, 동쪽은 벼랑이에요.
그러면 태평양의 물결을 받는 데 있어서 중국의 벼랑이 먼저 받느냐, 한국 함경남북도로부터 먼저 받느냐? 원산으로부터, 강원도로부터 부산이 제2방어선이에요. 태평양의 물결을 중심삼고 흑조가 있어요.
흑조라는 것을 알아요?「구로시오입니다.」구로시오가 뭐예요? 흑조가 뭐예요? 태평양 가운데도 제일 골수로 흐르는 물로서 햇빛을 못 보니 흑조(黑潮)가 된 거예요. 흑조가 뭔지 설명을 내가 다 해줘야 돼요.
일본 사람이 흑조를 연구해 가지고 ‘상어의 진로’라는 책을 썼는데, 상어가 이것을 타고 다니면서 대왕 노릇을 한다는 거지. 고래까지도 도망을 다녀야 되고 말이에요. 거기에 뭐냐 하면 뿔 가진 고기가 있어요. 그 고기를 뭐라고 하던가? 상어 종류 가운데는 눈이 이래 가지고, 이렇게 생긴 상어가 있다고요. 「해머헤드샤크(hammerhead shark; 귀상어)입니다.」 해머헤드샤크!
아이구, 내가 그걸 잡고 놀랬어요. 고기가 이렇게 생겼는데, 눈이 저편에 있어요. 입은 아래에 있고, 코는 또 높은 곳에 있어요. 얼마나 신기한지 잡고 종일 그거 바라보고 들쳐본 거예요. 그것을 배때기 째서 오장육부가 상어와 같은가, 안 같은가 본 거예요. 내가 고기를 잡으면 고기 배때기 째는 선수였거든! 보니까 내장이나 모든 것은 다 같이 있는데, 뉘시깔하고 머리가 이래요. 입과 코가 있고, 이거 이러니 사방을 둘러볼 수 있어요. 상어는 뾰족한데, 여기에 코가 있고 좁다고요. 이것은 편리하겠다 이거예요.
해머헤드샤크보다는 작은 중간치로 사람이 낚시로 잡는 고기가 있어요.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마린(marlin)입니다.」 마린은 샤크 모양으로 길지 않아요. 요렇게 돼 있지, 이건 한 발 더 길어요. 그걸 뭐라 그러던가? 샤크 중에 잡아먹으면 제일 맛있는 고기가 그 고기예요. 낚시꾼들은 그거 잡으면 잔치하고, 그 고기로 어포를 해요. 저키(jerky)라고 그래요. 소고기도 말리면 저키라고 한다고요. 저키를 만들어 가지고 지고 다니면서 먹게 된다면 끈기가 있어요. 어떤 고기보다 끈기 있기 때문에 바다 사람들이 말려서 식량이 모자랄 때 쓴다고요.
저키를 만들어 쌓아놓고 다니는 그런 고기가 있다고요. 「도그피시(dogfish) 아닙니까?」 도그피시는 조그만 거지! 이것은 커요. 「마코샤크(mako shark)입니다.」 마코샤크인지 나 모르겠어요. 코가 길고 긴 게 있다고요. 고래 같은 것은 가다가 ‘후우’ 한다고요. 도망가는데, 고래가 깊은 데 가더라도 숨을 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나와 가지고 ‘후우’ 한다고요. 쫓겨 가다가 숨이 막혀 가지고 ‘쉬익’ 해요. 그걸 뿜는다고 그래요.
‘상어의 진로’라고 일본 사람이 쓴 책에 나오는데, 그 고기한테 받혀 가지고 도망가다가 숨을 쉬려니 갑자기 나와서 쉬기 때문에 ‘쭈우욱’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유명해요. 그 고기가 ‘상어의 진로’에 나와요. 마코샤크라고 그래요? 「예.」 낚시질을 할 때 잡는 거예요. 그거 잡으려면 보스턴 글로스터에서 출발해서 캐나다 접경지대에 가야 된다고요. 거기에 가면 그걸 잡는 거예요.
바다 얘기를 하다가 딴 갈래가 되겠구만! 흑조라는 말을 보통 사람은 몰라요. 내가 어릴 때 그걸 알고는 ‘이야, 내가 가야 되겠다.’ 한 거예요. 흑조가 흐르는 태평양 가운데 필리핀을 중심삼고 제일 깊은 데서부터 대만으로 찾아오는 가까운 거리에 목요도라는 섬이 있다는 거예요. 목요도가 그 책에 나와요. 섬이 있는데, 그 섬에서 흑진주가 잡혀요. 표면에서부터 수심이 120미터 된다는 거예요. 딱, 120미터 거리예요. 흑조권 내에 목요도를 중심삼고 흑진주를 파는 세계의 시장이 돼 있어요.
그러니 그거 아는 사람이 왕가집 자손 외에는 어때요? 흑진주를 아무나 캘 수 없어요. 보배창고와 같은 곳이니 왕손, 나라에 있어서 특정 명예를 가진 아들딸이 캐는 거예요. 거기에 가려면 120미터에 가는 데 몇 시간 걸리느냐? 들어가는 데 3시간, 나오는 데 3시간이니까 6시간이 걸리는데 일하는 시간은 40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40분 동안에 흑진주를 못 캐면 안된다고요. 7시간 소모해서 캔 흑진주의 값이 얼마나 비싸겠나? 달라는 것이 값이라는 거예요.
흑진주의 조개가 커요. 그 가운데 열매가 맺히는데, 그들 중에 자체적으로 동그란 흑진주는 값이 없어요. 캔 사람이 정하는 대로 값을 주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이야, 내가 흑진주를 캐러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꿈을 가지고 ‘상어의 진로’를 읽었어요. 흑조라는 것이 있는데 흑조 위에 떠 있는 얼음산, 그걸 뭐라고 그래요? 「빙산입니다.」
얼음산이 깊은 바다를 중심삼고 가는데, 바다에서 보면 얼음산이 이렇게 나타나는 거예요. 얼음산은 밑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몰라요. 그 아래에 오만 가지가 있다고요. 울툭불툭하잖아요? 그 깊이의 정도에 따라 가지고 오만 고기들이 있다는 거예요. 120미터까지, 진주를 캐러 가는 거리까지 되는 빙산이 있는데 거기에 오만 가지 고기가 있다는 거예요.
어부들은 언제나 흑진주를 캘 수 있어요. 15미터, 20미터, 30미터, 50미터 정도까지 뱃사람들은 들어갈 수 있잖아요? 들어가더라도 갑자기 들어가면 어때요? 뱃사람도 들어가는 시간에 맞춰야 돼요. 3시간은 안 걸리더라도 들어갔다 나오면 반드시 맞춰 가지고 나와야 잠수병에 안 걸려요. 이야, 그러니까 시설한 복장이 얼마나 복잡하겠나? 그거 무게를 말하게 된다면 보통 사람의 무게 7배까지 된다나?
그러한 잠수복을 사 가지고 내가 흑진주를 캐려고 했어요. 내가 헤엄도 잘 치고 수구맥질도 잘하거든! ‘이야, 내가 일등으로 진주를 캐 가지고 부자가 되겠다. 일본 사람에게까지 팔아 가지고 일본의 재산 3분의 1은 내가 차지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거 15미터, 30미터만 들어가도 그 이상 못 들어가요. 옷이라도 있어야 된다고요. 공기를 달든가 뭘 하든가 뱃사람들은 그래 가지고, 임시 처방해 가지고 배 이상 들어갈 수 있다고요. 뱃사공 가운데 말을 안 듣게 되면 어떻게 해요? 깊은 바다의 고기를 잡으려니 크거든! 중선 이상 돼 가지고 말이에요. 중선은 50미터, 60미터, 100미터가 넘어요. 120미터 정도의 배 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배에 사람이 얼마나 타느냐? 40명, 50명이에요. 내가 아는 코디악 바다에 뜨는 배 길이가 108미터예요. 그런 선을 만들어 가지고 고래잡이까지 하던 사나이니까 훤하지! 그러니까 그런 배에 선원이 얼마나 타느냐 하면 48명에서 62명까지 타요. 그렇게 타는 사람들 가운데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미숙한 사람)가 돼 가지고 바람 불어 미끄러져 떨어져 죽을 수도 있고, 일하는 데 땡땡이 부리면 사람들이 옆에 가다가 왼발로 차 넣으면 떨어져서 그냥 가는 거예요. 30분 이내에 물이 차기 때문에 혈관이 막혀 죽어요. 떠내려가면, 고기밥이 되는 거지!
그렇게 죽은 사람이 많아요. 한 명이 없어졌으면, 왜 없어졌는지 몰라요. 땡땡이 부리다가 원수가 되게 되면 그래요. 낚시를 하거든! 깊은 데서 낚시하는데 앉아 있으면, 두 사람만 생각하게 된다면 둘이 가다가 차 넣어요. 앞서고 뒤에 가다가 옆으로 해 가지고 한 사람이 발로 차 넣으면 가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배 타면 3분의 1은 그렇게 죽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들어가 묻히면 어떻게 돼요? 흑조예요. 아무리 몇 천 년 하더라도 뼈다귀도 못 찾고 가죽도, 털도 못 찾아요. 그런 흑조예요. 소년시대에 얼마나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흑조에 간다고 한 거예요. 동네에서 못을 파면 논 옆에 골짜기에 팠지만, 벌판을 중심삼고 골짜기가 돼 가지고 못을 팠는데 보통 못의 3배나 4배가 커요. 100미터 이상 돼요. 100미터 이상 되어서 수영선수 훈련 같은 것을 언제든지 한 거예요.
이웃동네 10리나 20리 안팎에 있는 젊은이들을 오라고 해 가지고 언제나 상 주는 대회를 하는 거예요. 내가 상을 주거든! 몇 미터 앞섰느냐? 1등, 2등을 해 가지고 상 주는 거예요. 이런 것을 하게 되면, 나도 헤엄치는 거예요. 내가 수구맥질을 해서 멀리 가는 데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요. 또 헤엄쳐서 쉬지 않고 멀리 가니까 거기에 챔피언이 되는 거지!
이러니까 내가 흑조 세계에 40개국이 오더라도 대장이 돼 가지고 흑조 세계의 진주 캐는 왕이 된다는 꿈을 꾸고 살았어요. 그래, 그 생활이 편안하겠나? 흑조는 새까매요. 그게 잉크 빛 같아요. 30미터, 50미터 들어가면 잉크 빛같이 돼요. 잉크 빛이 나는 그 세계에 돌고래가 있어요. 돌고래가 숨으려면 뭐예요? 돌고래가 작지만 빠르다고요. 돌 사이에 들어가 숨는 거예요.
50미터, 60미터 들어가게 되면 돌들이 많거든! 구멍 파진 데 들어간다고요. 그래서 돌고래예요. 돌 구덩이에 가서 숨어 사는 것이 돌고래예요. 돌고래가 잉크 빛 비치는 그 자리까지 휘이익 한꺼번에 들어가요. 사람은 못 들어가는데, 그것들은 마음대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가게 되면 배를 따라 가지고 경쟁해요. 빛깔 하얀 녀석이 앞으로 갔었는데 뒤로 돌아서 오나 보자 이거예요. 한참 있다가 보게 되면 자기들끼리 경쟁해요.
하얀 녀석이 뒤에서 7등쯤으로 갔었는데 돌아서 올 때는 2등도 되고, 3등도 되는 거예요. 빛깔을 보고 1, 2, 3등을 알아요. 이야, 경쟁하면서 운동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새끼들을 낳아 가지고 대양을 건너는 데 있어서 훈련시켜 주는 거예요. 쉬지를 않아요. 따라오기 시작하면 10리, 20리, 30리, 40리, 50리까지 따라와요. 자기들이 돌고비길까지 따라오다가 돌아가곤 그래요. 그런 것도 책을 중심삼고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거기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요. 그러니 원양어업을 하는 데는 내 허가를 받아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베네시안호텔은 영국의 해적촌과 같아요. 흑조로 해적들이 다니는데, 모래섬은 해적단의 보물섬이지. 모래 가운데 보물을 숨기는데 1.8미터까지도 손으로 파헤쳐요. 지팡이도 필요 없어요. 모래는 파게 되면 파이거든.
그래 가지고 묻어놓으면 모래섬에 바람만 불게 되면, 모래섬이 이렇게 생겼다가 어떻게 돼요? 모래 줄이 된 것을 인간이 해 가지고 홈으로 쫙 금을 그어놓으면, 이 금을 중심삼고 모래가 날아가다가 두드러지기 시작하면 산등이 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산등에 묻혀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아니까 해적단의 보물섬을 찾아가서 뭘 감췄느냐 이거예요. 보물섬에 열 가지면 열 가지가 어디 있으면 찾아와라 해서 보물을 찾아오면 싣고, 또 가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하면 베네시안호텔이에요. 영국 해적단의 비밀 모래 궁전에서 자고 왔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베네시안호텔부터 그런 모래섬이 출발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부터 라스베이거스 도시의 새로운 중앙도로를 만들어 가지고, 뉴욕뉴욕호텔에는 뉴욕에 있는 명물을 전부 다 갖다놓았어요. 이래서 거기가 라스베이거스의 본통이 되었다고요. 거기에서 슬롯머신을 중심삼고 도박하는 거예요. 갑자기 백만장자 되겠다는 패들이 그러고 있어요.
그것은 해적단의 슬롯머신이에요. 라스베이거스는 딱 해적 대장들이 돈벌이를 하는 곳과 같아요. 거기는 천만 달러도 대고 다 그래요. 비밀 장소가 있더라고요, 내가 보니까. 거기에서 돈만 주게 되면 아무 나라의 연예인으로 노래 잘하는 일등 명인이 있는데, 그 명인을 데려온다는 거예요. 금액까지 매겨 놓고 주문 받는 사람이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해적들 가운데서 대장급들이 그래요.
소련이 몇 대 수상 때 망했어요? 흐루시초프가 휘저어 가지고 좁혀 놓았는데, 소련식으로 말하면 숙청한 거예요. 스탈린이고 뭣이고 집어던져라 이거예요. 유엔의 테이블을 구두로 쳤다고요. 그게 몇째 번인지 알아요? 그거 연구해 봐요. 오쓰카! 「예, 소련이 8대 때 멸망했습니다.」 그건 자기 계수지! 「아버님께서 1967년에 8대에 소련이 멸망할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8대에서 10대까지 갑니다. 12대까지 가요. 지금까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7⋅8절을 가져 가지고 8을 중심삼고 12까지 다섯 번에 끝나야 돼요. 8 9 10 11 12, 다섯 번 되는 12에 끝나요. 12대까지 못 가는 거예요. 그러면 손자 3대까지 싸워 가지고 죽이는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그게 맞나 안 맞나 해서 궁금하겠나, 안 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칠판희년 태평성대 억만세’라는 제목을 걸었어요. ‘칠팔희년 태평성대 억만세’예요. 8을 못 넘어섰으니 7에서 넘어서는 거예요, 다리를 놓았으니. 8 9 10 11 12! 공산주의 절대왕권주의는 왼손만으로 끝나지, 바른손에 가는 다리가 없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찧고 까불다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주동문! 「예.」 무서워하지 말라구. 선생님 앞에 요전에 와 가지고 “새로운 종단이 무엇이 될 것인가 제가 찾고 있습니다.” 했지? 「예.」 그 말이 무엇이냐? 문 총재도 다 잊어버리고 자기 생각을 한 것 아니야?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저 녀석, 봐라!’ 내가 그랬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다 잊어버리고 저런 말을 하고 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왔구만!’ 그 말을 듣자마자 내가 이렇게 정한 거예요.
재빠른 문 선생이에요. 이제는 여러분이 안 지키더라도 나는 지키고 갔고, 하고 갔다는 역사의 기록을 아니 남길 수 없기 때문에 문 총재의 주장하는 이상과 하늘의 뜻은 승리 일방도로서 끝나는 것이다. 아주! 결론지을 수 있는 거예요.
(신준님이 나옴) 나를 잡으러 온 거예요. 몇 시 됐어요? 틀림없구만! 9시가 됐어요. 8시가 지났으니 말이에요. 7시 지나서 8시 40분이니 20분 지나면 어머니까지 3대가 나타나 가지고 잡으러 온다고요. 7시 8시 9시가 되어 오니 마지막이에요. 저승사자와 같이 데리러 왔어요. 잡아가는 데는 그냥 막 잡아가지 않아요.
아기들의 선물이 뭐냐 하면 까까예요. 단것을 나눠주는 거예요. (뽀뽀해 주심) 얘도 말을 다 알아들으니 웃으면서 이래요. 나는 웃지 못해요, 잡혀가니까. 여기에 아빠 엄마 것도 나눠주고 가야지! 사탕을 다 먹었으면, 그 다음에는 뭐예요? 아침 점심을 두 끼의 중간에 있으니, 아침 점심 먹을 수 있는 배가 비었으니 단맛을 중심삼고 단것을 먹듯이 아침밥 점심밥까지 먹으려면 먹으소! 9시 반 10시 되면 점심때 되는 거 아니에요? 8시에 먹어도 10시, 11시, 12시예요. 7시부터 먹으면 7시 8시 9시, 9시 40분을 넘어가면 경계선 넘어가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단것 먹은 것같이 달게 먹으라는 거예요. 10시 되게 된다면 아침밥 점심밥까지 배가 터지도록 먹을 수 있게 밥을 해줄 것이다. 그렇게 후덕스러운 것이 왕궁이었더라. 알겠어요? ‘왕(王)’ 자는 셋을 먹여 살리는 거예요. 하나님을 먹여 살리고, 재림주를 먹여 살리고, 백성을 먹여 살리는 거예요. 셋을 먹여 살려야 왕이 되는 거예요. 왕은 낳아야 되고, 길러야 되고, 보호해야 됩니다.
3대를 낳아줘야 되고, 길러야 되고, 그 다음은 즉위식을 해줘야 돼요. 하나님 것, 그 다음에는 조상 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미래의 두 나라예요. 손자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두 가인 아벨 형태예요. 그래서 눈에도 세 단계예요. 귀도 보면, 여기서 세 단계가 되어 있어요. 여기서부터 헤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고개예요. 이거 다섯 고개예요. 다섯 고개에 걸렸어요.
그런 걸 보게 된다면 세 단계예요. 눈을 보게 되면 몇 단계로 돼 있느냐 하면 한 꺼풀, 두 꺼풀이에요. 눈썹까지 세 꺼풀이에요. 세 꺼풀로 돼 있어요. 한 꺼풀, 두 꺼풀, 세 꺼풀이에요. 가운데는 텅 비었어요. 창살과 눈썹이에요. 눈썹이 막고 있다고요. 이거 완전히 보호하고 있어요. 비가 와도 못 들어가게 하고, 그 다음에 땀이 나도 못 들어가게 해요. 다 해 가지고 막게 돼요.
이 가죽 아래는 아래로 가고, 위는 싹 가려놓은 거예요. 여기서는 골로 흐르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되어서 올라간다고요. 이것이 위로 올라가고, 아래는 이렇게 퍼지게 돼요. 여기서 두 갈래 되어서 이렇게 가서 이렇게 되는 것도 있고, 요것이 덮어 가지고 요대로 요렇게 되는 것이 있어요. 이거 이렇게 된 사람은 출세하는 거예요. 정치적인 수완이 있다는 거예요.
나는 이제 비행기 타고 여수⋅순천에 가야 되겠나, 삼팔선을 찾아가야 되겠나?「여수⋅순천입니다.」해양권 세계에 찾아가서 거문도하고 여수 땅의 배 살 수 있는 장소예요. 배가 없으면 안돼요. 2백이 4백 되고, 7백 되어야 할 텐데 걱정이라고요. 그래서 내가 40억도 지불해 줬어요.
그 다음에는 이순신 장군 연락선, 페리포트예요. 세 회사의 것인가 다섯 회사의 것 전부를 인수할 것이 60억에 해당하는 거예요. 15억만 주면 된다는 것이 요즘에는 55억 이상 60억이 아니라 달라는 게 값이라고 그래요. 내가 손해를 봐도 좋으니까 빨리 계약하라고 돈을 미리 준비했습니다.
금년으로 넘어오는 것이 아니에요. 희년 칠팔절 내에 지불해 준 거예요. 이미, 다 지불했어요. 효율이! 지불했나, 지불할 것을 별도로 취급하나? 「지불 다 된 셈입니다.」 지불 다 된 셈이라고요. 그 다음에는 빚을 져서는 안돼요. 해양박람회 하는 2012년까지, 우리가 딱 그때까지 끝내야 돼요. 콘도미니엄 72층을 짓기 시작하는데, 거기도 가봐야 돼요. 가봐야 되는 거예요.
신년에 순회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초도순시입니다.」 초도순시! 어디로 먼저 가느냐? 원래는 궁전부터 오늘 한 바퀴 쭉 돌고, 여기 산이니 홍천강을 거치지 않았더라도 손으로 쓰윽 해서 거쳤다고 하고 비행기를 타러 가야 돼요. 헬리콥터를 부를까, 뭘 하면 좋겠나? 효율이! 「예.」 주동문하고 의논해서 빨리 차표를 사놔요.
앞으로 가는 데는 될 수 있는 대로 뭐예요? 선생님이 왕왕 기관차처럼 꼬리를 달고 소리를 내서 달리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 일이 다 끝나서 바쁘지 않아요. 살랑살랑이에요. 살랑살랑 뒷전에 가서 밤이 다 익어 굽알 떨어진 것이나 주어야지, 장대로 두드리면서 따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떨어진 굽알, 떨어진 참나무밭의 도토리를 줍고 산짐승이 주워 먹는 것을 감독해야 할 때가 왔다고요. 그것이 모자라면, 내가 밤톨이라도 갖다가 벌여 놓는 거예요. 겨울이면 둥지 가까운 데를 따뜻하게 우리 만드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런 데 취미를 붙이고 살 때가 왔어요. 그렇게 알고 그거 준비해요. 아시겠어요?
여객기를 타고 가지! 가서 거문도에 가는 배, 4백 명 타는 배도 있지만 그거 말고 우리 배, 갈치잡이 하던 배를 타고 가도 될 거예요. 그거 빨리 준비해요, 이제 나갈 테니까. (경배)
다들 따라가고 싶으니 전부 데리고 가면 좋겠지만 새해 순회니까 많이 데리고 가면, 갑자기 찾아가면 점심도 안 대접하고 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내가 실례이기 때문에 약속된 사람 외에는 데려갈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알고, 다 관용의 마음과 용서의 마음을 갖고 맞아주면 좋겠다고요. 알겠어요? (박수)
그래, 어머니한테 가서 밥 먹자구? 「예. (신준님)」 이렇게 끄니까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효율이! 「예.」 이거 가져가자. 그리고 내가 읽던 원고 책하고 『천성경』도 가져가야 돼. 「예.」 자, 신준님을 따라가야겠구나. 갑시다. (박수)
(경배) 오늘이 며칠인가? 「1월 4일날입니다.」 4일 됐나? 빠르다. 4일이네. 며칠 전보다 다들 예뻐졌네! 마음이 예쁘면 점점점점 예뻐지는 거지.
자, 훈독회 해요. (『천성경』‘참가정’ 편 제8장 1절부터 훈독 시작) ‘구구구…!’ 해봐요.「구구구…!」‘구 구(9⨉9)’ 하면 81이에요. 구구 사랑하면 80세는 넘어가요. 백 살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구구구, 그건 사탄 사탄 사탄이지요? ‘사탄은 싫어, 싫어, 싫어! 죽여라.’ 이거예요. “구구구, 사탄 싫어! 팔십 고개 못 넘는다.” 그래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필시 성공할 거예요. 자꾸 너무 좋은 말을 들으니까 자기가 점점 작아져요.
그만하자고요. 맛있는 것도 자꾸 처넣어 가지고 넘기지 못하고 뱉게 된다면, 냄새가 난다고요. 다 도망간다고요. 자, 그만해요. 15분 남았어요, 7시! 오늘 바람이 안 부네.「오늘 날씨가 좋습니다.」황선조는 어저께 고기를 못 잡았으니 ‘아이고, 바로 훈독회 없이 바다에 빨리 나가면 좋겠다.’ 그런 생각 했을 거예요.
여기 거의 다 그랬을 거예요. 선생님도 ‘야, 나보다 열심히 빨리 가는 사람은 나도 못 따라가겠다. 더디 가는 사람보다 빨리 가는 사람 앞에 가야 할 텐데….’ 하는데, 그거 멋진 말이에요. 빨리 가는 사람 앞에 가겠다! 그런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나보다도 한 가지 더 생각하고, 한 가지 더 연구하는 사람은 앞서는 거예요. 밥을 먹어서 싸우는 것보다는 밥을 먹어서 궁리하고 연구한다고요. 밥을 먹으면서 연구하기 얼마나 좋아요. 숟갈이 뭐예요? 젓갈(젓가락)이 왜 깔깔깔이에요?
색깔, 깔! ‘색깔’ 하게 되면 밝아야 돼요. 이야! 숟갈도 밝기를 바라고, 젓갈도 밝기를 바란다! 깔깔깔…! 이런 것도 보면 ‘아이고, 깔깔하다!’ 해요. 깔깔깔…! 털털하다는 말보다도 깔깔하다는 말이 그 말이에요. 그래, 깔…! 털털할수록 깔깔할 수 있는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빛깔, 눈깔, 깔!
여러분, 요즘에 여수는 갈밭이 없잖아요? 갈밭이 가까이에 있으면 갈밭에 깔깔깔깔깔 가야지요. 그런 노래를 하면 “아이고, 해가 안 나면 큰일인데…!” 그래요. 깔깔깔 깔깔깔 깔깔깔, 노래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왜? 갈대 위에 집을 짓고 알들을 낳아놓았으니 어미 아비가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맑고 해 나는 날에는 빛깔이 필요한데, 어두운 것은 싫다 이거예요. 그 싫다는 소리가 깔깔깔이에요. 그런 노래도 한다는 거예요.
효율이 그만하고, 이번에 있던 데가 어디던가? 「라스베이거스요?」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에 재미있는 게 뭐냐? 우리가 있던 곳이 맨다라비(만달레이베이호텔)예요. 그거 ‘맨’ 할 때는 사람인데 맨다라비, 달아매서 죽여 떠나보내는 바닷가예요. 맨다라비! 사람들을 달아버려 가지고 놀라 가치 평가하면서 놀러 갈 수 있는 바닷가, 그런 뜻도 돼요. 맨다라비!
‘맨’ 하게 되면 무슨 말이냐? 한국 사람도 맨이고, 일본 사람도 맨이고, 영국 사람도 맨이고, 전부 다 맨인데 맨을 다 좋은 것으로 보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에 좋은 사람 한 사람, 두 사람도 찾기 힘든데 맨다라비라고요. 사람이 꽉 달아매서 갈 수 없는 언덕 강이다. 이야, 그렇게도 생각하면 맞아요. 많고도 많고도 없는 것도 되고 그래요.
한 가지 제목을 중심삼고 만사가 있어요. 동서사방에는 동쪽은 밝을 수 있고, 서쪽은 어둡고, 하늘 쪽은 별들이 있어서 어두운 데도 밝을 수 있고, 땅은 별이 없으니 어두울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이름이 나쁘더라도 그 반대로 생각하게 되면, 좋은 이름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겉만 보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보다도 겉을 잊어버리고 속을 보는 사람이 더 좋은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효율이, 또 그 다음에 실버톤을 알지? 「예.」 그 실버톤이 뭐야? ‘실버톤’ 할 때는 한 톤, 두 톤 하면 말이에요, 한 톤은 천 킬로그램이에요.
여러분, 사람이 얼마예요? 사람이 킬로로 말하면 보통 여자는 50킬로그램은 넘어야 돼요. 몇 킬로인가? 「56킬로입니다.」 50킬로 미만은 뭐냐? “다섯 좋아해, 넷 좋아해?” 하면 “다섯 좋아하지.” 해요. 다섯보다도 여섯을 좋아하지요. 101킬로 좋아해요, 99킬로 좋아해요? 어느 것을 좋아하나 말이야. 「101킬로를 좋아하지요.」 그건 뚱뚱해지기를 바라는 녀석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99킬로를 좋아한다 하면 ‘아, 그 녀석은 작아지기 위한 것이다.’ 그래요. 컸다 작았다, 두 수를 좋아한다. 나는 100이 좋다. 100은 101과 99킬로에 대한 표준이 되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도 안되고 모자라도 안돼요. 100이라는 것은 수평인데, 수평이라는 것은 무한대에 연결된다고요. 무한대에 연결시킬 수 있는 수평선이에요.
여자에 있어서 무한대의 수평선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꼭대기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바로 눈앞에 있어요. 눈앞을 보게 되면 뭐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눈앞에, 언니도 가까이 살고, 형님 누나도 우리 집 안 눈앞에 있어요. 아, 그것보다 더 가까운 것이 뭐냐? 아버지에게 들어가는 밥상에, 아버지 밥상에 먼저 가서 인사하는 것이 파리다.
왜 파리 이름을 불란서 서울로 말했을까? 변하기 잘 하는 것이 불란서예요. 이렇게 보면, 왜 불란서가 변하기를 잘 하느냐? 파리는 보게 된다면 침을 이렇게 하면 침도 빨아먹고 말이에요, 콧구멍에 서 가지고 코에 있는 것도 빨아먹고 말이에요, 오줌 싼 것도, 방귀 나오는 거기에 뭐를 붙였다고 하더라도 빨아먹고, 다 빨아먹어요.
또 그런 나쁜 것도 빨아먹지만, 좋은 것도 빨아먹어요. 얼마나 좋으냐? 왕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반찬이 있으면 고기반찬을 먼저 맛을 보고 싶어하는 것이 파리이기 때문에 파리가 예법을 안다고요. ‘먼저 먹어서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이래요. 그렇게 빌어요.
빌 때는 가만 엎드려서 빌고, 이러면서 들기 때문에 발을 버텨 가지고 서서까지 빈다는 거예요. 먹을 것이 있으면 기둥 위에다 이렇게 해놓으면 말이에요, 이걸 먹기 전에도 와서 비는데 다리 기둥을 이래 가지고 먹으면서도 좋아서 ‘아이고, 맛있다!’고 손으로 비는 것보다 머리로 그래요.
사람이 잘못하면 그렇게 빌지요? 그러면 옆에 누가 또 자기 먹을 것 빼앗을까 봐 옆으로 보면서 ‘야, 오지 말라!’ 이래요. 온갖 짓을 다 할 줄 아는 거예요. 그거 가르쳐주지 않았어도 어떻게 그렇게 다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래, 사람은 생각하면 모를 것이 없게 다 알기 때문에 사람도 동쪽 사람, 서쪽 사람, 남쪽 사람, 북쪽 사람을 다 만나보고 그 사람들이 좋고 나쁘고를 가릴 줄 알고, 좋은 사람을 골라서 찾아갈 줄 알아야 돼요. 동쪽의 좋은 사람, 서쪽의 좋은 사람, 남쪽 북쪽 중앙의 좋은 사람이에요. 어디나 좋은 사람을 찾아갈 줄 아는 사람은,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이 필시 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그거 원해요? 세 번 하면 초부득삼이 된다고요. 초부득삼이라는 게 뭐냐?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않지 않지 않지, 답변을 세 번 해야 참이 돼요. 그러니 모든 것 하고 싶은 것도 한 번 참고, 두 번 참고, 세 번 참고 넘어서야 좋은 것이 생긴다고 나에게 가르쳐주는구만! 얼마나 교육이에요? 배우지 않고 알 수 있어요.
전부 다 그거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한 가지를 가지고 천 가지 하게 되면, 이것은 좋고 나쁘고 가릴 줄 아니까 내가 통일교회에서 교주가 안 되겠다고 하더라도 된다고요. 통하는 사람이 많더라도 그들보다도 더 많이 가릴 줄 알면 교주 안 하겠다고 하더라도 돼요. 교주가 하늘로 도망가면 교주를 따라 하늘로 가고, 지옥에 가면 지옥도 가려고 하고, 바다에 들어가서 숨바꼭질하며 먹고 살아도 따라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좋아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좋아하는 것은, 수평은 얼마든지 좋지만 사랑한다는 수직은 하나밖에 없어요. 좋아한다고 전부 다 사랑할 수 없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좋은 것은 동서남북 사방 수평으로만 나가지만, 사랑한다는 것은 종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요. 이 큰 바닥에 중심은 하나이기 때문에 둘을 중심삼고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거꾸로 될 수 있는 거예요. 위로 올라가지 않고,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아래 중심이 사탄 세계의 대장입니다. 올라갈 때의 대장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별것 아니고, 사탄이 별것 아니구만! 하나님과 사탄은 갈라지게 마련이다. 선과 악은 같이 있으면 안돼요. 하나님은 올라가는 푯대니 언제나 반대되는 것이 나타나요, 하나밖에 없으니.
그런 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하나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되었구만!’ 그래서 하나님을 따라가면 좋은 곳으로 갈 수 없지 없지 없지 않지요. 그래, 일을 하는데도 전보다 열심히 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된다고요. 한 번 하는 사람보다 두 번 하는 사람, 같은 입장에서 더 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고기잡이를 가서도 ‘5시 되었으니 저녁때가 되었는데, 누가 먼저 돌아가자고 하느냐?’ 기다리고 있는데, 바쁘게 나타난 보기 싫은 녀석이 “추우니까 고기가 안 잡히네! 돌아갑시다.” 그래요. 그 보기 싫은 주인 된 사람이 말이에요, 고기 잡는 것이 나보다 낫고 그러니 “아, 그래요.” 그래야지, “아, 그래? 내가 더 해보고 따라가지.” 그러면 안되는 거예요. 그랬다가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보다 낫다고 할 때는 존경하고, 섬기려고 생각하고, 따라가려고 하고, 높이 볼 줄도 알아야 돼요. 자기와 비교할 때는 ‘내가 지도를 받아야 할 언제나 수평의 자리에 있는데, 이 사람은 아래위 전부가 좋아해야 할 사람이니 그래야 되는구나!’ 한다고요. 얼마나 교육이 필요해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같은 시대인데 천태만상으로 달라진다고요. 같은 입장에서 이야기하는데, 참된 좋은 말이에요. 숙연해지는 것이 뭐냐? 중심은 어때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에요. 그 어떨 수 있는 길을 중심삼고 높을 수 있는 길과 낮을 수 있는 길이 있다고요. 낮을 수 있는 길이 나는 싫어요. 생활 생태적으로 안 맞아요.
그런 사람을 보게 되면 왼눈부터 감다가 바른눈을 감고 보기 싫으니까 얼굴까지 이렇게 수그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바른쪽 눈부터 보고 왼눈으로 보고 올려다보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앙지도(中央之道)라는 것을 알아요, 중용지도(中庸之道).
중앙지도! 중앙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주인의 아들딸이 아니고는 중앙을 지킬 줄 몰라요. 종이 뭐냐 하면 중앙에 지나갔다면 전부 다 자기 것으로 훔쳐 가려고 그래요. 아들은 뭐냐 하면, 딱 중앙에 갔다가 아버지가 모아 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모으려고 해요. 간단해요.
그래, 좋고 나쁜 것만 알게 되면 천태만상의 좋은 것이 무엇인가, 나쁜 것이 무엇이냐 알아요. 이 중앙에 있어서 오른쪽에 가고 올라가면 좋아요. 원리는 다 가르게 되어 있어요. 왼쪽은 사탄이 와 가지고 올라가는 것을 끌어내린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관계에서 누가 중심이 되느냐? 여자도 제일 되려고 그러지 중심이 되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제일 되겠다는 남자도 동쪽에 있으면 동쪽으로 자꾸 가요. 여자도 점점 중심이 없어져요. 영원히 중심을 만나기 힘든 거예요. 그러나 무엇 때문에 중심이 되느냐? 좋아하든가 사랑하게 되면 좋아하던 것은 놓고 싶지 않고 수평으로 해요. 놓고 싶지 않아요.
그 다음에 중심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필시 자리를 잡아서 올라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던 길, 제일 수평으로 가겠다는 마음이 변해서 중심이 되겠다는 마음이 돼요. 이리 가려고 생각하지 않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그래요. 여기 왼쪽을 넘어서 가지고 남자가 여자가 하는 놀음을 할 수 있나요? 여자는 약한 건데 뒤 따라가기를 좋아하지 앞에 서기를 싫어해요. 그거 전부 다 그래요.
한 곳만 중심자리를 지키겠다는 사람하고 수평의 먼 데 가서 일등이 되겠다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주인 되느냐? 나 일등 되겠다는 사람보다 중심에 가겠다는 사람이 주인 된다고요. 중심이 텅 비었어요. 사람이 비니 자리가 얼마나 커요? ‘내가 메우겠다.’ 하게 되면, 수평으로 보게 될 때는 ‘이야, 저 사람이 1년 동안에 내 몇 배가 컸구만! 나는 수평인데, 저 사람은 둥그레져 가지고 위로 넘어서 전부 다 점령한 자리에 있구나!’ 그래요.
그러면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누구를 닮아야 되느냐? 집의 일 잘하는 아들딸보다도 집을 지켜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줄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야 돼요. 줄 수 있는 자리예요. 받기 위해서 도망가면 수평으로 가지만 말이에요, 주기 위하려니까 어때요? 여기 뒤에서 텅텅 비어 가니까 ‘나밖에 없구만. 내가 줘야지!’ 이런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다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일등 되겠다는 사람이요, 중심에 가면 다 잃어버리고 나 홀로 되더라도 주겠다는 거예요. 중심이니까 다 줘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여기 있으면 흘러가지만 위해 사는 사람이니 위해서 중심을 찾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라 바깥에 있더라도 위해서 중심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 나라의 중심이 누구예요? 학교에 가면 학교의 교장선생님이 중심이에요. 그러면 교장선생님의 중심이 뭐예요? 학교보다도 도라고요. 도면 도지사가 중심이니 그도 거기를, 그 자리를 찾아가려고 그래요. 그런데 학교 선생과 나라의 선생이 몰라요. 몰라 가지고 중심이 되겠다고 하면 되나? 나라를 알고, 동서남북이 어떻게 되고 몇 등이라는 것을 알고 그 빈자리를 내가 채우겠다고 갔던 사람은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내가 가면서도 꽁무니를 붙들고 빈자리를 잡아당기면서 가는 사람은 중심이 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이 필요해요. 소학교 가는 것보다도 중고등학교에 가야 돼요. 소학교 다니면서 중고등학교에 가려고 하는데 선생들이 가르치던 것을 돌아서라도 챙겨 가는 사람은 앞뒤가 비지 않고 메워지기 때문에 더 높은 중고등학교에 간다고요. 제2의 중심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소학교보다도 중고등학교, 중고등학교보다도 대학교, 대학교보다 대학원, 대학원보다 박사 코스예요.
박사는 뭐냐 하면 옆으로 돌아다니면서 얻어먹는 사람이에요. 빌어먹는 사람이에요. ‘중앙아! 야야, 나한테 와라. 내가 줄게 줄게 줄게…!’ 그러면 줄로써 얼마나 많이 꿰었느냐 이거예요. 이렇게도 꿰고, 자꾸 꿰니까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많이 꿰었으니까 ‘에라, 너도 가져라! 너도, 너도,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면, 배고픈 사람이 먹고 배가 불렀으면 신세를 갚아야지요.
그 사람이 어렵게 된다면, 내가 내 살을 떼어서라도 갖다 붙여주는 거예요. 이만큼 떨어졌더라도 그래도 손해가 안 나니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무엇이 잘 붙어요? 붙기를 잘 하는 게 뭐예요? 「본드나 접착제가 잘 붙지 않겠습니까?」 접착제예요.
누구도 좋아하니 누구도 내가 붙어요. 붙었는데 너보다도 질기고 강할 때는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너도 할 수 없이 붙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그렇게 붙여주겠다는 거예요, 풀이. 참사랑과 참생명은 붙게 되면 끊어지는 법이 없어요. 주었으니까 축소되지 않아요. 후퇴 안 해요. 자꾸 밀어주니 더 붙지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붙으려고 하는 사람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결혼도 안 하고 저런 사람은 보기도 싫다는 거예요. 자꾸 와 가지고 붙어서 떨어지더라도 붙어 가지고 다리까지도 꼼짝못하고 머리털까지도 붙어 가지고 끌려가게 되면, 나보다 세게 되면 ‘아이고, 할 수 없다. 저 사람한테 달려서 살자!’ 그래요. 동서남북으로 달려 다니더라도 살 수 있어요. 저 사람이 좋아하니까 꽉 붙어 다니는 거예요.
한 단계 두 고개 넘어 세 고개를 넘으면 붙어야 돼요. 점점점 시간이 지나면 붙어져요. 점점점 옛날에 싫던 사람이 점점점 좋아져요. 점점 좋아지니 ‘이야, 이럴 수 있는 사람을 놓쳤으면 큰일 날 텐데….’ 하며 백 년 되어도 붙고, 천 년 되어도 붙어요. ‘붙어야 되겠다.’ 그래요. 그런 사람은 붙기를 원해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아이고, 오늘 좋은 말을 하니 좋다!’예요, 뭐예요? 좋으면, 자기가 붙든가 선생님이 붙든가 해요. 전부가 나를 좋아하게 되면, 선생님이 가만히 있더라도 여러분이 와 붙었지, 내가 붙을 게 뭐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붙었는데, 그 붙은 것을 내가 더 강하게 붙일 수 있는 힘이 있으니 가만히 있더라도 ‘수많은 사람이 떨어지더라도 나만은 남아 있지!’ 그래요. 백 명이면 백 명 가운데 제일 좋은 사람은 붙었다가 다 떨어지더라도 떨어지지 않아요.
횡적으로 다 줘서 없더라도 나는 올라갈 수 있는 풀이 뭉쳐 있으니 종적으로 갖다 붙이더라도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붙어요. 3단계 소생⋅장성⋅완성으로 붙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종적인 소생⋅장성⋅완성, 역사로 말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걸 넘어서 제4차 아담 평화 안착 절대성⋅절대사랑⋅절대생명이 요동칠 수 있어요. 어느 누구보다도 사랑이든 생명이든 관계를 맺으면 떨어질 수 없이 달라붙어요. 영원히 지금까지 떨어지지 않고 전부 다 좋아하고, 동서남북 어디든지 좋아한다고요. 지옥에 가서도 좋아할 수 있으면, 거기도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지옥도 천국 돼야지!
그러면 모든 완성은 종횡의 관계를 잘 처리하면 돼요. 횡적으로도 처리하는 데 있어서 위해주고, 위해준다고요. 내가 그들보다도 찰떡같이 위해주고, 위해주는 거예요. 찰떡이 붙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찰떡이 잘 붙어요, 껌이 잘 붙어요? 「찰떡이 잘 붙겠습니다.」
껌은 침에서, 물에서 떠나면 안 붙어요. 왜? 물이 껌보다도 부착력이 더 크다고요. 물은 공중으로 올라갈 수 있어요, 틈만 있으면. 틈만 있으면 찍, 부착력이 있어요. 물 가운데 떠 있으니 껌은 아무 소용이 없다고요. 마른 바닥에 갖다 붙여 보라고요. 발바닥에 붙이면, 흔들흔들하면 달라붙어요.
아이고, 이런 얘기를 했다가는 내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할 텐데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며 웃는 것을 보면 천태만상이에요. 그래요. 내가 말하게 되면, 전후⋅좌우 사방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다 있어요.
여러분 96명이면 선생님의 몇 배예요? 네 사람만 갖다붙이면 백 배가 되어서 달라붙는데,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백배 천배 이상 생각하니까 그 사람들을 믿을 수 있어요? 나보다도 조금만 면에 접하면 저쪽에 달라붙지요. 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좋아하는 것은 밥풀이고, 사랑이라는 것은 갈풀이에요. 이렇게 강한 거예요.
그래, 밥은 누구나 다 먹어야 돼요. 배고플 때 밥 싫다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사랑은 누구나 다 줄 수 없어요. 두 눈도 이 사이에 갖다 끌어 붙일 수 있는 거예요. 콧구멍도 끌어 붙일 수 있는 거예요. 끌어 붙일 수 있는 맥이 있어요. 이게 한번 붙어놓으면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기 전에는 옮길 수 없고, 사랑하는 사람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게 되면 죽어서도, 영계에 가서도 그걸 생각하고 사는 거예요.
그래, 잘못 사랑하게 되면 천국 가는 문이 재까닥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다 완성되어야 문이 열리게 되어 있는데, 이건 완성되기 전에 문 닫아버렸으면 누가 열겠노? 벌써, 차는 지나갔어요. 돌아와서는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다려야 돼요. 때가 있다는 거예요. 때를 맞춰야 돼요, 아무리 위대하다 해도.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신기한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은 때를 맞출 줄 안다는 거예요. 이 다리가 이리 가려고 그러는데 이리 가요. 이 다리도 이리 가려고 그러는데 뒤떨어져서 따라가요. 따라가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자기가 가야 할 본성의 길이 다 있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고 조심조심 가는 거예요. 세 발짝 옮길 때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발짝서부터는 별동석이에요. 그래서 칠팔 뭐예요? 선생님이 칠팔을 갖다 묶었지요? 7하고 8이 경계선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7, 8을 넘어서면 9는 자동적으로 달라붙어요. 7까지 오니까 8을 못 했으니 팔자타령을 하는 거예요. 팔자소관대로 해야지요.
망하더라도 내 멋대로 한다고, 팔자로 하게 내버려둬요. 7, 8을 묶어놓으면 9는 자동적으로 와 붙게 되어 있어요. 8자 밑거름을 따라다니던 사탄도 7자 위에 8자가 있으면 그 위의 8자에 붙어요. 8자에 붙었으면 이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천국 들어갔다 지옥 내려갔다 한다고요. 한 번 갔다 오고, 두 번 갔다 오고, 세 번 갔다 오니까 초부득삼이에요.
이야, 세 번 가면 맨 밑창과 꼭대기를 오가다 갈 데가 없으니 날아가야 되겠다! 날아가려니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있다가 날아가려니 높은 데 올라와서, 꼭대기에 올라와서 날아가야 되겠다! 전기라는 것은 꼭대기를 쥐어 가지고 날아가기 때문에 전하는 기운이에요, 발전하는 기운. 전기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전해 가는 기운이니까, 이것은 위해 주는 기운이니 올라가는 거예요.
피뢰침을 알지요? 높고 높은 뾰족한 곳에 올라가서, 거기에 가서 날아가는 게 전기라는 거예요. 우주에는 공기 가운데 무한한 전기, 음전 양전이 꽉 차 있기 때문에 서로 만나 키스하게 될 때는 불이 난다고요.
그래, 잘 때에 코 고는 사람 옆에 자고 싶어요? 입 맞추면 가만있지만, 코를 고는 거예요. 우레질을 하게 되면, 번갯불이 나니까 거기에는 같이 누울 수 없어요. 코를 골게 되면 귀에 들리니까, 자던 방에서 콧소리도 들리니까 ‘아이고, 소리가 어디서 나?’ 하고 자기 여편네 남편네 눈이 여편네 남편네 서로를 봐요. ‘아이고, 코 고는 남편은 나 싫어!’ 하는데, 싫어요? 그러면 옆에서 안 자려면 남자를 영원히 못 만나지!
이런 것 저런 것 인간 생활하는 인생살이가 재미가 있다는 거예요.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니 재미가 있어요. 좋은 것도 아닐 때 심각히 밑창을 보면 좋은 것이 있고, 좋다 하는데 꼭대기에 올라가 보면 나쁜 것이 있어요. 냄새가 나고 말이에요. 좋은 열매를 심게 될 때는 냄새 나는 비료를 갖다가 발라 가지고 심는 것 알아요?
『평화신경』이 오늘 아침에 여러분에게 평화스러운 신경이 되었어요, 신경이 복잡해요? 남편이 앓고 아들까지도 앓아서 죽을 뻔했다면 그 아들이 죽을 뻔한 자리에 가보고 싶어요, 안 가보고 싶어요? 「가보고 싶겠습니다.」 그럼 아들은 죽었고, 아버지는 살았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들을 붙들고 울 거예요, 아버지를 찾으면서 “내가 갔다 올게 기다려!” 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자기가 눈물이 먼저 나겠나, 발걸음을 박차고 뱃길에 나가겠나? 「눈물이 먼저 나겠습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또 죽으면 어떻게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은 내 집에서 죽고, 아버지는 나라에서 죽어야 된다고 하면 둘 다 죽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들어보지요? 「예, 처음 듣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문 총재의 아들딸들을 사탄 세계의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더 사랑을 진짜 하다 보니 기가 차는 거예요. 세상의 7천만이 다 죽더라도 아들이 죽는다면, 아들을 지키지 앞으로 조금 가다가 죽을 수 있는 7천만을 잊어버려요.
이야, 어머니는 자식을 남편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그것도 결정 안 했지요? 아하, 나는 가정에 있어서 아들을 어머니로서 지켜줘야 된다 이거예요. 남편은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죽음의 자리에 가니 그를 지킬 수 있는 하나님 아버지가 있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부모가 있다는 거예요.
나는 가정에 있어서 귀한 자식을 마지막까지 지키고, 남편은 나라를 위해서 자식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고 간다고 하더라도 하늘 부모가 지켜주는 거예요. 하나님 가정은 내 가정의 몇 천만 배 큰 사랑의 주인이니 우리 일족도, 우리나라도 사랑받고도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위해서 그를 내가 참고 보내주는 것이 충신의 길이요, 사랑의 탑을 높이는 방법이다, 아주! 「아주!」
그거 다 그렇게 처리해 놓으면 말이에요, 내 결정한 것이 옳다고 할 때는 하나님도 ‘야, 그 녀석! 조그만 여자가 뭐라고 결정하고 선포하더니 죽어 영계에 가서 하나님까지도 물어보고 싶을 수 있는 역사를 거쳐 왔기 때문에 죽을 수 있는 시간이 찾아온다면 문 총재를 찾아가서 의논할 수밖에 없겠구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의 아들을 두고 떠나는 문 총재의 마음을 잘 몰라! 큰 것만 안다.’ 하겠지만 아니에요. 하나님은 문 총재의 작은 마음보다 더 크게 알고 작은 것까지 안다고요. 그러니까 나를 생각하지 않고 미래의 더 큰 세계를 위해서 찾아가야 돼요. 죽을 길을 위해서 가정을 찾아가는 사람은 그 가정까지도 준비하고, 가정의 문을 열려고 하면 하나님이 문을 열고 어서 모셔 들이겠다고 한다고요.
겨울이면 안방 아랫목 자리를 중심삼고 거기에 꽃방석을 펴놓고 좋을 수 있는, 천지가 잔치할 수 있는 잔칫상을 해놓고 기다렸다가 상을 바치면서 먹을 것을 다 배워줘요. ‘이렇게 먹어야 맛있는 것이다.’ ‘그래요?’ 먹어보니 맛이 법자하니까 하나님의 품을 떠날 수 없다는 거지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거기에 달라붙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연애편지를 쓴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 연애편지를 많이 받았어요. 선생님을 위해 우는 여자들을 많이 봤어요. ‘저 여자는 저 고개를 넘어갈 때는 못 가리라!’ 하고 보면, 내가 점 친 것이 맞아요.
선생님을 위해 당장에 죽겠다는 사람이 많았어요. 당장에 칼을 가지고 배때기를 찌르고 멱을 찌른다 이거예요. 죽겠다고 하면서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 죽겠다는 말을 나도 믿어야지! 네가 믿는 것보다 내가 더 믿을 테니 내가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네가 대신 와서 죽을 수 있느냐?” 하면, 그때는 “나는 안 죽고, 선생님이 죽어도 좋습니다.” 하고 자기는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갈라져요.
그래, 어디 가서 죽을래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가기를, 출발을 어디로 했어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서 갔어요? 자기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좋아할 수 있는 길이에요? 어디 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 어디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따라서 어디를 가요? 그것도 안 정했어요?
결혼하기 전에는 “문 총재가 살고 있는 한국에 가는 거지요.” 해서 한국에 왔어요. 와보니까 모든 것이 안 맞아요. 말을 몰라요. 오만 가지 사는 말, 오만 가지 형용하는 모양들이 절대 나를 동조하고 나를 품는 곳이 아니에요. 전부 다 손가락질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고요. 두 사람이 얘기하면 자기를 흉보고 이런다고 생각하지, 자기를 위해서 울타리 되려고 저런다고 생각한 사람은 없잖아요. 그렇지요?
아이구, 그러니까 현해탄(玄海灘)이에요. 현이라는 것이 무슨 ‘현’ 자를 쓰나? ‘밝을 현(炫)’ 자 쓰나, ‘검을 현(玄)’ 자 쓰나? 「‘검을 현’ 자입니다.」 현해탄의 ‘탄’은 뭐예요? 현의 골짜기면 골짜기지, 탄은 뭐예요? 탄식의 길이에요. 걱정 길이에요. 현해탄을 어떻게 넘어왔어요? 현해탄은 건너뛰니까 건너도 되지만, 태평양은 어때요?
현해탄! 조그만 걸 현해탄이라고 했는데, 태평양이라고요. 크고 평평한 양을 중심삼고 무슨 양, 무슨 양이에요. 양이라는 것은 교류하는 것을 말해요. 흑조에서 단물과 짠물이 교류하는 거예요. 흑조(黑潮), 구로시오라는 걸 알아요?
태평양 물이 몇 가닥으로 흐르느냐? 골짜기에서 한없는 골짜기를 따라 이렇게 가는데 좁지 않은 1만 미터 이상 깊이에서 이렇게 하면서 크니까 따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위에는, 더 넓은 강에는 이렇게 갔으면 여기서는 이렇게 가는 거예요.
또 여기서 올라갔으면 올라서 가고 이렇게 가지만, 흑조라는 것은 맨 골짜기 밑창에서 흐르는 물이기 때문에 좁고 깊기는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1만 미터 이상 깊다는 거예요. 그 물이 아래에서부터 흐르니까, 위에서 누르고 옆에서 밀어주니까 얼마나 빠르겠어요.
그래서 아시아 대륙을 보게 된다면, 아시아 대륙의 절벽이 되어 있는 것이 어디냐? 압록강을 중심삼고 용암포에서부터 바다가 갈라져서 여순이에요. 옛날 러⋅일전쟁의 싸움터가 있는데, 거기서부터는 벼랑이 쭉 되었다고요.
어딘가? 홍콩을 지나 마카오까지 그래요. 압록강을 중심삼고 그렇고, 두만강을 중심삼고 웅기서부터 이게 전부 절벽이에요. 한국 원산을 중심삼고, 허리가 이렇게 들어가거든요. 물이 그리 가니까 허리처럼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중국과 같은 벽이 돼 있는데 벽이 맥이 있으면 이게 수성암이겠나, 대리석이겠나, 화강암이겠나?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수성암이 무엇이고, 대리석이 무엇이고, 화강암이 무엇인지 말이에요.
그러나 바닷물은 수성암을 알고, 대리석을 알고, 화강암을 알아요. 전부 다 화강암을 모르지요? 백두산은 화강암으로 됐어요. 일본 나라에 강한 돌이 필요한데, 일본 나라의 돌은 같은 질이라도 잘린다고요. 굳은 것이 이 돌이에요. 쭉, 웅기로 해서 북해도예요.
북해도라는 것은 몇 십만 년 전에는 한국 땅이었어요. 왜 일본이 북해도라고 했을까요? 한국 땅이에요, 그게 본래가. 사국(四國), 시코쿠 옆에 있는 것을 구주(九州)라고 그러지요? 규슈! 규슈도 7수 8수를 넘어서 9수를 썼어요. 일본이 금년이 2천6백 몇 년이에요? 오백구십 몇 년일 때 2천6백 년 이러던 것이 지금 몇 년 됐나? 3천 년은 아직 못 됐지요?
한국의 역사가 지금 몇 년이에요? 4천 년 역사라고 하지만 5천 년, 6천 년, 7천 년, 8천 년 이상 역사라고요. 고구려인들이 산 자료가 있다고요. 일본을 보게 되면 그래요. 여기 오쓰카 왔나? 오쓰카라는 것은 큰 무덤을 말해요. 쓰카, 오쓰카! 그 오쓰카로 보게 된다면, 조상이 한국 조상이에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일본 나라에 큰 무덤이 있으면 말이에요, 평평하게 되어 있는데 파는 것을 무서워해요. 그건 고구려의 무덤, 한국의 무덤이에요. 벽화 같은 것이 잘 안 지워지거든! 전부 다 한국 역사예요. 경도의 오래된 무덤들은 옛날에 한국 사람들이 왕 노릇을 하면서 죽은 왕터들이에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은 팠다가는 그게 나오게 되면, 빛깔만 나오면 묻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역사를 사기쳐 먹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한국을 침략했는데 침략 안 했다고 해요. 일본 소학교 책에도 한국을 침략했다는 역사가 안 나와요. 중국도 침략하고, 소련도 침략했는데, 태평양에 있어서 하와이도 침략했는데 자기들이 약해서 우리한테 힘내기해서 졌다는 거예요. “힘내기를 하게 되면 져야 되느냐, 이겨야 되느냐?” 할 때 지는 것은 다 싫어해요. 이겨야 돼요.
동물도 힘내기를 해서 힘 있는 것만 사는데, 한국이 우리보다 약해서 졌는데 왜 침략이냐? 졌으면, 살코기를 뜯어 먹혀야 되지! 그러면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 자체의 힘이에요? 일본에 가게 되면 차가 좌측통행이에요, 우측통행이에요?「좌측통행입니다.」좌측통행, 그거 어디서 배워 왔어요?「영국에서요.」영국! 일본 군대는 어디서 배워 왔을까요? 「영국!」 독일 군대예요. 그 다음에 법은 어디서 따 왔을까요? 이태리!
일본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독일을 제일 좋아했고 불란서와 이태리를 좋아한 거예요. 지금 유엔에서 독일이 우세하다고 해서 불란서하고 이태리가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을 보호해요.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일본의 군대, 자위대까지 군기를 못 만들게 했어요. 요즘에 아시아에 침략하는 중국과 소련을 방어하기 위해서 자위대의 힘을, 옛날의 군력을 회생시켜 군대를 만들고 방어선도 허락해 가지고 원자탄을 만드는 것도 문제없어요. 지금 다 되어 있어요. 다 만들었어요. 그런데 속이고 거짓말해요.
한 달, 두 달이면 몇 천 킬로미터 날아가는 유도탄을 만들어서 원자탄을 실어 가지고 한꺼번에 광도(히로시마)에 떨어뜨려 20만 이상이 죽던 이상의 원자탄을 쓰면 미국을 날려 버릴 수 있어요. 유도탄두에다가 원자탄을 하면 말이에요, 미국도 불바다로 만들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몇 천 킬로미터를 날아가서 미국에 적중할 수 있는 유도탄인데, 그 유도탄 거리를 측정해서 틀림없이 거기에 맞춘다고요. 거기에다 수소탄을 넣으면 수소탄 벼락이, 원자탄을 넣으면 원자탄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때라는 거예요.
미국에 무슨 대통령이에요? 「오바마!」 배우로 대통령 됐던 사람이 누군가? 「레이건 대통령입니다.」 레이건이에요, 리건이에요? 「레이건입니다.」 리건이면 리 어게인, 빨리 하면 리건이 되는 거예요. 배우가 대통령 된다는 법이 없습니다, 딴따라패가. 그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어요. 날아오는 유도탄을 맞혀서 중간에 깨뜨려 버리는 계획을 세웠어요. 쿠바를 중심삼고 케네디 대통령 때 문제 됐지요?
케네디 대통령도 소련의 유도탄을 싣고 가는 것을 왜 그렇게 걱정하느냐 이거예요. 유도탄이 터지지 않는데 말이에요. 쿠바가 뭐예요? ‘야구’ 하게 되면 일본이 제일이었는데, 올림픽대회에 있어서 세계 야구의 챔피언을 하고 야구 자체를 올림픽대회에서 빼버리게 한 나라가 어떤 나라예요?
일본 나라에서 야구라고 하게 되면, 와세다가 제일이었어요. 와세다! 와 세다, 찾아와 가지고 세다는 거예요. 와서 셌습니다, 와세다! 그 다음에는 게이오예요. 그러니까 와세다한테 게이오는 경례, 인사성을 지켜야 되겠기 때문에 볼이 날아오더라도 맞으면 맞았지 도망가면 안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와세다는 날아가는 볼을 잡아 가지고 더 세게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와세다예요. 이렇게 해석해서 그것만 알고 응원하게 된다면 백전백승 살아요. 응원이 무서운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빨간 옷을 입은 응원패가 뭐였더랬나? 「붉은 악마!」 그거 한국이 공산당을 제일 싫어하는데 ‘붉은 악마’라고 했어요. ‘붉은’ 하게 되면 보통 빨갱이도 빨갱이지만, 빨갱이 머리 같은 빨갱이다. 붉은 악마! 그러니 죽어서도 발이 살고 응원한다 이거예요. 와와, 와우, 우우아아…! 이렇게 박자를 맞춰주는 거예요.
그러니 운동장의 앉은 자리에서 일어섰다가 요동해야 되는 거예요. 앉아 있을 수 없어서 일어서 가지고 응원하니 구경하던 사람들도 앉아 가지고 응원하는 사람을 구경한다고요. 운동하는 것 보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거든요. 그래, ‘우와 우와 우와…!’ 하는 것을 따라하다 보니 끝나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뭐냐 하면 ‘앞으로 운동세계의 응원단 조상이 문 총재가 된다.’ 그런 생각을 해요. 축구세계의 나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일화예요. 일화라는 것은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하나예요. 왕이든 종이든 모두 하나예요. 남자든 여자든 하나예요.
그래, ‘축구’ 하면 스페인이 제일인데 말이에요, 그 다음은 영국, 그 다음에는 독일, 불란서, 이태리에요. 구라파 축구가 유명한데, 거기에 뭐냐 하면 브라질이에요. 브라질이 뭐냐? 불알은 남자의 생식기를 말해요. 두 알이 달렸다고요.
브라질이 뭐냐? 불알이라는 것은 남자의 생식기이고, 질이라는 것은 여자 음궁을 말해요. 불알질! 이게 하나되면 전체 숨결과 코 고는 소리에 세상만사 딴 것 생각할 수 없고, 거기에 매달린다 이거예요.
브라질하고 스페인, 그 다음에는 영국하고 불란서, 독일, 이태리가 축구 때문에 싸우게 되면 누가 이기느냐? 구라파 사람들은 영국이 원수라도 “영국 이겨라, 영국 이겨라!” 하고, 또 그 다음에는 스페인도 옛날에 조상이었으니 “스페인! 이겨라, 이겨라!” 그 다음에 “독일! 이겨라, 이겨라! 불란서! 이겨라, 이겨라! 이태리! 이겨라, 이겨라!” 그래요. 영⋅미⋅불과 일⋅독⋅이, 한국까지 그래요. 맨 꽁무니에 깃발 들고 오는 것이 한국이에요.
2차대전이 뭐냐 하면 영⋅미⋅불과 일⋅독⋅이의 싸움이에요. 똑같아요. 어머니 영국이 미국 아들을 낳아놓고 중간치기 불란서와 셋이 하나되고, 여기는 일본이 어머니 자리에 있어서 독일을 아들 삼고 이태리를 종 삼아 가지고 3국동맹을 만들었어요.
영⋅미⋅불과 일⋅독⋅이, 한국까지 일곱이에요. 7수와 8수와 9수를 누가 갖고 있나요? 사탄이 갖고 있어요. 그래서 문 총재가 머리가 좋은지, 수가 깊은지 모르겠지만 칠팔희년을 선포했어요. 칠팔희년 태평성대 억만세! 나흘 전에 칠팔희년이 지나갔어요. 8년 다음에 9년이 왔어요.
얼굴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인데 말이에요, 7수 앞에는 무엇이 오느냐? 평화가 와야 돼요. 그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가운데 ‘평화’를 뺀 것을 아는 사람이 누굴까? 하나도 몰라요. 나밖에 몰라요.
평화가 없어 가지고는 순리의 세상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들어가 살고, 참부모가 들어가고, 세계 사람들이 다 들어가더라도 평화스러울 수 있는 안식권을 갖지 않으면 천국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도 몰라요, 이거. 그렇기 때문에 이번 정월 15일날 유엔하고 아벨유엔을 선포한 거예요.
이미 아벨유엔은 작년에 다 선포해 가지고 194개국의 아벨유엔 결정 선포한 것을 알지요? 아벨유엔 국가가 몇 개국이냐 하면 194개국이에요. 지금 가인 국가는 얼마냐 하면 193개국이에요. 하나 더 하면 돼요. ‘억’ 하게 되면 어때요? 1억1은 새로운 세상이에요. 하나 더 크게끔 딱 해 가지고 이미 아벨유엔, 천일국을 선포했다고요. 그런데 미국과 시 아이 에이(CIA)가 숨어서 후원했지요? 드러나지 않았어요.
세계를 움직이는 것은 미국과 시 아이 에이(CIA),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UN)이에요. 그거 알아야 돼요.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원수들이 종교권하고 정치권인데, 정치권이 종교권을 죽여 나오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비로소 유엔까지도 평화스럽게 싸우지 않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 천지부모 천주, 거기에 뭐가 필요하냐? 평화안식권이라는 타락의 전 단계에 지금 들어가는 거예요. 전 단계에 거꾸로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 찾아 내려가는 거예요. 사탄 세계에 말이에요. 가인유엔의 총회를 먼저 해야 돼요. 유 에스 에이(USA)하고 아벨유엔 정치세계의 풍토 앞에 아벨 세계가 따라 아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다 알고 있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던, 오십 육십 칠십 팔십이 되어도 누구한테도 얘기하지 않았던 분봉왕을 밝히 가르쳐준 거예요. 그게 언제예요? 작년이지요? 하와이에서 몇 월달인가? 하와이에 갈 그때가 7월 13일이야, 6월 13일이야? 「신문명 발표한 것은 3월 17일입니다.」
하와이 대회를 3월 17일에 했는가? 「작년 말고 재작년에요.」 3월 17일이야, 7월 17일이야? 「2007년 3월 17일입니다.」 그래, 3월 17일! 그때 천일국 아벨유엔을 발표했어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하고 미국 정부의 보호를 받아서 120개 국가에서 하고, 어머니 중심삼고 3대권이 180개 국가에서 한 거예요.
삼 육 십팔(3⨉6=18), 사 사 십육(4⨉4=16)! 3대가 전부 다 끝났어요. 3대가 세계 가인 아벨 핏줄을 더럽혔던 역사의 토막을 다 쳐 버렸어요. 대가리밖에 안 남았어요. 대가리도 절반 갈라 쳤어요. 윗대가리는 쳐 버리고 아래통만 남았어요.
이제 이번 달 15일에 아벨유엔하고 하나님즉위식을 한다고 했지요? 이제 9일 동안에 어떻게 해요? 하나님으로 말하면 몇 천만 년 만에 처음 되는 하나님이 즉위하는, 왕위에 올라가는 기념식을 9일 동안에 어떻게 해요? 황선조! 「예.」 황선조가 즉위식의 준비를 했지? 요전에 참부모 왕위 즉위하는 것은 누가 중심이 돼서 했나? 자기가 중심이 돼서 했지? 「예.」
이번 하나님즉위식은 나하고 자기하고 미국 패 양창식, 그 다음 소련 패하고, 그 다음에 유럽 송용철, 그 다음에는 해양권 용정식이 한다고요. 이들이 왕들을 불러 모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분봉왕, 세상의 왕 노릇을 하던 천사장 왕들을 중심삼고 몇 대 왕들이, 7대 왕권의 왕들이 모인다고요.
지금 천사장의 핏줄이 8대를 막고 있으니 8대 핏줄 된 사람을 때려 눕히면 되는 거예요. 그거 탕감복귀예요. 이번에 문 총재가 세계적인 영웅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라는 것을 한국 나라의 문인들이 결의해 가지고 발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일본 나라도 그렇고, 영국 나라도 그렇고 말이에요.
유명한 동서양의 문인, 그 다음에는 백화점을 넘어서 가지고 은행가예요. 그래서 입법⋅사법⋅행정부가 지금까지 나라를 찾기 위해 나왔지만, 세계의 하나의 왕권을 찾기 위해서는 삼권 외에 언론계하고 은행계를 포함한 5권을 확립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왕이 나와요.
평화의 개척 왕은 문 총재밖에 없잖아요? 그것은 세상이 다 알아요. 그러니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에요. 천주안식권에는 누가 들어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천지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돼요. 천지부모가 들어가야 되는데 이미, 평화의 왕권 꼭대기에 올라가 있어요. 알겠어요?
천주안식권이라고 하게 되면 천주 집안이나 꼭대기나 하나예요. 하나님의 것이에요. 거기에 평화라는 말은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가지를 따버리기 위해 쓰던 것이에요. 굴복시킨 그 위에 서는 것이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서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거기에 절대성(絶對性)이 나와요. 성의 세계에서 싸워서는 평화가 아니에요. 절대성이니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첫 번째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사랑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절대성, 그 다음에는 뭐예요? 그 성은 아버지 어머니의 피를 갖다가 도가니에서 끓여 가지고 하나 만드는 자리예요.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이 한 도가니에 들어간다고요. 아버지의 피는 사랑의 씨이기 때문에 정자가 나와요. 어머니는 난자니까 정자를 쭉 파이프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본연의 체내의 음부가 처녀막에 가려져 있는데, 처녀막을 터뜨릴 수 있는 첫사랑만 벌어지게 되면 안착 평화의 가정 출발과 같은 그런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세상에 무서워할 게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마지막이에요. 3주일이 걸리면 안돼요. 초부득삼! 알겠어요? 그래서 정월 15일로 정했어요.
(작년이) 칠팔희년이에요. 칠팔년이 희년인데, 50주년 희년이에요. 7년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칠 칠 사십구(7⨉7=49), 49에서 50이 된다고요. 첫 대가리 되는 칠팔희년이라는 말을 했는데, 8년 고개를 넘어선 희년이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칠 칠 사십구(7⨉7=49), 49재를 하지요? 거기에 하나 보태 가지고 50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러니 지옥의 문이 재까닥 열리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 8수예요. 칠팔희년이라는 것이 50년 만에 비로소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나라의 경계선은 하나밖에 없어요.
한국이 조국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은 사탄 세계의 칠 칠 사십구(7⨉7=49)재를 해도 못 넘어선 50년 희년을 맞는다고요. 50년 희년, 이 희년은 7년 만에 오는 것이 아니에요. 8년에 맞아 가지고 50년을 넘는 희년이 되기 때문에 조국광복의 한 번밖에 없는 50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정월 이후의 그 해를 하늘 기초를 닦기 위해, 정비하기 위해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칠팔이 하나돼서 무난히 넘어섰으니 이제는 유엔 나라와 아벨유엔이 하나됐다고요. 나라의 왕이 세계의 경계선을 넘어서 하나님즉위식도 하고, 사탄이 옹위해서 협조하는데 종이 아니고 충신의 꽁무니를 협조할 수 있는 바닥이 되었으니 칠팔희년을 넘었으니 태평성대 억만세 세계로 넘어가느니라!
그러니 1월 3일에 초도순시로 여수⋅순천에 왔어요. ‘여수’ 하면, 순천이 따라와요. 여수라는 말은 맑은 물이에요. 바닷물이 여수⋅순천 바다를 지나면 맑아진다는 거예요. 왜? 여기는 간석지가 많기 때문에 갈대밭이 많은 걸 알아요? 「예.」
여러분이 지켜야 할 절대성인데, 절대성이 쉬워요? 절대사랑 정자, 절대생명 난자예요. 생명의 주인은 어머니라는 말이에요. 골수로부터, 살로부터, 기름으로부터 어디에 달려 있어요? 기름이 살과 가죽에 있어요. 가죽으로부터 솜털 전부 다 어머니 몸에 달려 있기 때문에 정자 하나가 어디서 날아온 거예요. 정자의 여행이라는 것은 기록을 쓰면 참 이거 명작 소설이 될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창조가 몇 억만 년 지났다고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열 다섯, 열 여섯 살이었던 그때 이후부터 정자의 여행을 시작하는 거예요. 울타리 몸뚱이 여행으로부터, 그 다음에 몸뚱이를 완성하면 아내의 몸뚱이 여행으로부터, 그 다음에 아들딸이 된다고요. 아들딸의 여행으로부터 손자까지 4대에 땅에 여행해서 착지하는 거예요. 그렇게 땅에 착지할 수 있는 것이 4대 만에 착지하는 것입니다.
4대 아버지가 품고 사랑해야만 된다고요. 하나님과 참부모,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상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씨를 심는다는 거예요. 그게 몇 천만 년 걸렸다는 거예요.
몇 천만 년 정자의 여행길이 얼마나 멀었느냐 이거예요. 천 리를 가면 될 줄 알았는데 뭐예요? 단위가 천 리예요. 단 십 백 천, 네 번째가 천 리입니다. 천리원정! 백리원정이라고 안 하지요? 천리원정 길을 정자 중심삼고 갔으면, 그 다음에는 2천 리 돼요. 어머니! 아버지 몸에서 했으면, 어머니 몸뚱이를 다 돌고 넘쳐 가지고 나오는 것이 난자니만큼 그래요.
그래, 팔자타령을 해야 돼요. 사주를 보기 위해서는 생년, 월, 일, 시를 맞춰야 돼요. 사주팔자라는 말이 그래요. 그래서 로마도 로마를 중심삼고 사통팔달이 돼 있어요. 사주팔자를 로마도 썼어요. 삼대상목적이 사주팔자를 푸는 거예요.
여러분, 삼대상목적이라는 것을 모르지요? 대번에 알아야 돼요. 삼대상목적의 씨를 심고 거두는 것이 부부의 사랑이에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다 청산해 가지고 이제 그럴 수 있는 삼대상목적의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첫사랑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 헬기사건은 4단계 실패를 거치고 나가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갈 때의 예수를 두고 보면 중생하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면, 다시 태어나자마자 사랑하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 가지고 횡적인 골수를 메워야 돼요.
물이 흐르는 것은 강줄기를 두고 말해요. 문명사에 있어서 첫째가 뭐예요? 지중해 문명권! 지중해는 물이 어디에서 흘러 들어오나? 지중해에서 물이 흘러 나가나? 땅 가운데 바다라고 했어요. 제일 깊은 데예요. 요단강의 사해라 그러는데, 사해는 마르게 되어 있지요? 사해보다도 더 깊은 것이 지중해라는 것을 알아요? 지중해예요. 왜 지중해에 물이 흘러 들어와야 돼요? 제일 깊다고요.
여자로 말하면 제일 깊은 곳이 음부예요. 남자는 돌궁이고, 여자는 음궁이에요. 돌궁과 음궁이 합덕하는 것이 비로소 여자 남자, 아담 해와 결혼식 날이에요. 그러면 물이 흘러 나가야 되겠나, 흘러 들어와야 되겠나? 3년 빠른 것이 여자라고요. 여자 자궁에 물이 고인다고요. 알겠어요?
서양 여자는 열 세 살이면 꽉 차요. 꽉 차니까 거기에 아기씨를 받아야 되겠기 때문에 궁둥이가 큽니다. 한국은 1년 떨어져요. 열 네 살, 열 다섯 살, 열 여섯 살까지 가요. 1대가 두 대를 거쳐야 돼요. 하나 둘 지나야 하나 셋이 같은 주체가 되지요. 하나 둘은 남자 여자, 한 쌍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라는 것은 한 몸이에요. 부자도 한 몸이에요. 형제도 그래요. 여자 남자 쌍둥이도 낳고, 남자 쌍둥이도 낳고, 여자 쌍둥이도 낳아요. 우리 어머니는 여자 남자인 오누이 쌍둥이를 낳았어요. 열 셋을 낳았는데 말이에요. 그거 알고 보니 참 원리적이에요. 그 말을 전부 다 하면 ‘이야, 그 핏줄이 얼마나 귀한가!’ 그래요. 그러니 태어나면서 다 알아요.
선생님은 눈이 작아 가지고 말이에요, 옛날에 어머니가 봐야 눈을 안 떠요. 이러고 있는데, 눈을 떠 가지고 깜박깜박 해야 할 텐데 눈을 감고 깜박깜박 한다는 거예요. 사흘 동안 그랬대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그러면 이 눈이 달라붙었나?’ 해서 요렇게 열어보니 빼꼼히 보이더라는 거예요. 3수를 거쳐야 돼요. 초부득삼!
다 이렇게 한국말은 계시적인 말입니다. 그래서 한국말을 배우는 것이 얼마나….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訓民正音)이에요. 세종대왕이 한국말을 만들 때 백성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바른 음에서부터 한다 이거예요. 생겨나는 물건이라는 것은 사랑을 찾아 나서기 때문에 전부 다 말을 통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우와, 8시가 가까워지네! 그렇지만 이런 말은 역사책에도 없고, 백과사전에도 없어요. 백과사전을 내가 만들려고 했는데, 이런 사랑의 전통을 얘기해서 그걸 알게 된다면 ‘이야! 여자가 이렇고, 남자가 이렇다.’ 그래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왜 태어났어요? 하나님이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여자 때문이에요. 왜 여자(女子)라는 말에 ‘아들 자(子)’ 자를 갖다 붙였을까요? 여녀라고 하든가 그러지 말이에요.
‘계집 녀(女)’의 쌍둥이를 거꾸로 붙인 것이 ‘어미 모(母)’ 자예요. 써보라고요. 이거 엑스(⨉)가 맞게 되지 이렇게 하면 안 맞아요. 배꼽이면 배꼽을 딱 엑스로 해서 맞추지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배꼽을 꿰어놓은 것이 ‘어미 모’ 자예요. 이거 여자지요? 두 점을 쳤지요?
또 여자는 이렇게 했으니 하나 길게 했지요? 이거 긴 것과 긴 것을 맞춰 가지고, 여기 두 점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이것을 꿰어요. 둘을 엎어서, 엑스(⨉)로 엎어서 합한 것이 ‘어미 모(母)’ 자예요. 그것도 누가 발견했나요?「아버님이 하셨습니다.」아바님이에요, 아버님이에요? 「아버님!」 아벗이라는 것은 친구할 수 있지만, ‘아바’ 할 때는 아바지가 돼요.
아바지, 아버지! 어느 것이 진짜 말이에요? 평안도 말이 진짜 말이에요. 평안도 말은 아버지라는 말이 아바지예요. 아버지는 벗되는 친구라는 말이거든요. 아바지!「아바지!」훈민정음도 이렇게 고쳐야 할 것이 많아요. 어렵게 고쳐 놓으면 공부하기 힘들 거예요.
대충 그저 알고 아들딸을 낳고 재미있게 살 수 있는 길이 있더라도 사탄 세계보다 백승할 수 있는 이론복지가 되는 거예요. 이론복지라는 말을 들어봤어요? 이론으로 말이 맞는 복지니,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도 말이 맞으니 좋아하는 어머니 아버지고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빠 누나도 좋아하는 복지, 가인 아벨의 복지예요.
여러분 중에 대학원까지 나온 여자들도 있지요? 대학원까지 나온 여자들, 손 한번 들어봐요. 대학원까지 나오면 석사가 되잖아요? 「예.」 박사는 손을 대서 또 연구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사를 ‘스승 사(師)’ 자를 쓰나, ‘선비 사(士)’ 자를 쓰나? 「‘선비 사’ 자를 씁니다.」 왜 ‘선비 사’ 자를 써요? 공부 안 하는 박사는 물러가는 거예요. 공부해야 돼요.
사랑이 무엇이냐? 그건 헤늉(시늉) 가지고 안 돼요. 사랑을 모르니까 사랑을 만질 줄 알고, 사랑을 껍데기 까먹을 줄 알고, 사랑의 살도 알고, 사랑 속에 있는 정자와 사랑 속에 있는 난자의 맛까지 알아야 돼요. 정자 난자가 키스하는 소리가 얼마나 커요. 공중에서 벼락 치는 것보다도, 번갯불보다 더 요란스러운 것이 정자 난자가 입 맞추고 좋아하는 소리다.
우와, 진짜 그렇다면 백 번을 죽더라도 한번 경험하고 죽어야 되겠다. 천번만번 지옥에 들어갔다 나왔더라도 그 체험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피살을 중심삼은 아들딸과 하나님의 가정 일족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일본 나라 몇 천 년을 몇 백 배, 몇 천 배 불살라 가지고 먼지가 되어 훅 불면 날아가더라도 그 가운데 하나님의 실체의 사랑을 만질 수 있는 것을 세상의 지식을 통해서도, 지상에서 도의 길에서 충성을 다 했어도 찾을 길이 없어요. 그래, 그 길을 찾기 위한 문 총재라는 사람이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
태평양 복판 가운데 묻혀 있는 황금 왕모래 한 알이 있다면, 그것을 집어서 내 가지고 까서 먹게 될 때 물보다도 맛있고, 살보다도 맛있고, 기름보다도 맛있고, 모든 단것보다도 맛있는 맛이었더라! 하나님의 사랑이 그런 신비로운 고귀한 사랑의 맛을 가진 것을 몰라요, 문 총재 외에는.
여러분, 문 총재의 뱃속을 파고 들어갈 수 있어요? 문 총재의 보이지 않는 사랑의 미궁의 암실까지 들어가 가지고 ‘이야, 이제부터 하나님이 자랄 수 있는 그 역사로부터 알아보자!’ 이거예요. 그거 다 알아야 돼요. 그거 다 알아야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하고 우주의 핵을 결론지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한마디면, 우주가 다 풀려요.
금년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절대성 참사랑 뭐인가? 「참생명⋅참혈통권!」 참혈통 가운데 참절대성의 음성 양성이 최고의 정성을 들여서 움직이는 발판이 사랑의 씨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 오목 볼록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대우주의 상대적 요소들을 총합한 맨 복판의 자리에서 첫사랑을 해서 하나님의 피와 살이 동화될 수 있었다면, 거기에 속해 있는 만물까지도 ‘흠흠’ 한다고요.
사랑의 냄새가 나고, 사랑의 맛이 남아 있었을 텐데 그 맛이 타락으로 다 끊어졌어요. 만물세계도 탄식, 인간세계도 탄식, 영계에 가 있는 영인도 탄식이에요. 이것을 어떻게 전체 해방을 하느냐? 그게 메시아의 책임이에요. 참부모가 잘못했으니 참부모가 새로 열어놓아야 돼요. 참부모가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는 안되는 거지요.
산에 올라갈 때는 반드시 바른손으로 올라가는 데를 향해서…. 이쪽으로 갈 때는 이쪽으로 가게 해요. 안내해 가게 되어 있다고요. 사랑 길을 모르잖아요? 압니까? 알아요? 그러면 무슨 공을 들여야 그것을 가르쳐주겠나?
여러분의 조상들이 살아서 몇 천 년 정성의 허리띠가 매어져 가지고도 못 풀었는데, 그건 참부모를 알 수 있는 원리도 그래요. 『원리해설』을 가지고 안 돼요. 『원리강론』을 가지고 안 돼요. 원리 뭐예요? 「원리본체론!」읽을 줄은 알지만 원리본체론을 알아요? 하나님의 입술 키스, 하나님의 혓발 키스, 하나님의 이 키스예요. 죽는 놀음을 했더라도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자라 나오는 내적인 하나님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참부모를 통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 참부모의 자리에, 아직까지 그 왕좌에 올라가지 못했어요.
이제 이번 달 15일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해야 될 텐데, 어디서 할 것이냐? 바다 위에서 할 것이냐, 산꼭대기에서 할 것이냐? 어디에서 할 것이냐? 천막에서 할 것이냐? 일본 신사에 가서 할 것이냐, 니주바시(二重橋) 안의 궁전에서 할 것이냐?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자라기 시작한 그 동산에 들어가서 결혼식을 해야 돼요.
여기 원리본체론이 있는데, 본체론보다 넘어가서는 뭐냐? 본체론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상론이 나와요. 본체를 알더라도 하나님의 몸뚱이가 나같이 닮았지만, 하나님이 심장이 어떻게 돼 있느냐? 사랑의 심장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니까 생식기가 있겠나?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그 생식기를 하나님이 ‘다 됐다.’ 하고 살펴 가지고 도장 찍은 생식기가 나왔겠나? 얼마나 미궁이에요. 여러분이 정성들이고, 천 대가 하룻밤에 다 늙어 죽으면서 정성을 들이더라도 어때요? 천 대가 이렇게 됐지만, 나중에 올라가면 합하는데 맨 꼭대기에 가서 하나님과 접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은 참부모의 몸을 통해야 돼요.
참부모가 첫 번이지요. 언제나 그 일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끝장을 봐야 되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시작해야 된다고요. 세계 사람을 하나님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돼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인데, 천지부모 천주평화안식권 하면 다 맞는데 ‘평화’를 뺐어요. 그건 여러분이 논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부모만이, 부모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천지부모가 아직 하나님의 즉위식을 끝내지 않았어요. 평화의 기반이 아직 펼쳐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 천국문을 열어놓고 지옥문이 자동적으로 열려야만 평화의 이쪽이나 저쪽이나 같아요. 위에 가나 아래에 가나, 바른쪽이나 왼쪽이나 전후에 가나 다 같게 될 때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이야,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100볼트면 전부 다 100볼트예요. 여기 중심이나 어디나 전부 100볼트예요. 그런 걸 보고 ‘우와…!’ 그래요. 전기문화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전기가 먼저예요? 그게 문제돼요. 전기의 힘이라는 것이 힘이 나 가지고 작용을 일으키나, 작용이 나서 조합한 힘을 합해 가지고 전기가 나오니?
일방 면에서는 힘이 암만 해도 안 나와요. 동서남북! 동서가 연결되어야, 남북이 생기지요. 남북이 생겨 가지고 동서가 안 나와요. 거꾸로 안 돼요. 사위기대 틀이 생기려면 뭐냐? 네 기둥의 이게 틀이에요. 틀인데, 한 판이 되어야 돼요. 여기에 엑스(⨉)가 없어요. 여기에 엑스 하면, 이 가운데 뻥 구멍을 뚫어야 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가 막힌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엑스가 가운데 되지요?
엑스(⨉) 가운데는 구형이 들어갈 수 없어요. 이게 암만 제사상이라 해도 하늘땅 사방 어디든지 구멍이 뻥 뚫어질 수 있는 다리예요. 제사상은 여기에 엑스가 되는 거예요. 이래야 이렇게 해도 안 넘어지고, 이렇게 해도 안 넘어지고, 이렇게 해도 안 넘어지고, 이렇게 해도 안 넘어져요. 이것은 이렇게 해도 넘어지고, 이렇게 해도 넘어져요.
이 우주가 오(〇)의 세계예요. 휑, 비어 있기 때문에 가지가지의 주체 대상이 오(〇) 엑스(⨉)가 첩첩이 있더라도 그 오 가운데 들어가서는 숨을 쉬고 살 수 있다고요. 공기가 물같이 한데 몰려가게 되면, 공기가 물 같으면 어떻게 되겠나?
공기가 들어갔는 데 물이 들어올 수 있나요? 공기는 물이 있더라도 들어갈 수 있어요, 물속에도 들어가니까. 형태를 조성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이라는 거예요. 물은 오만 가지 형태를, 모양을 만드는데 거기에 껍데기를 씌우면 닮아요. 천태만상의 모양을 키울 수 있다는 거예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황선조 같은 틀이 돼 있으면, 황선조 같은 외의 곳에는 소화도 안 되고 없어요. 오(〇) 같은 껍데기만 통하면 어디든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런데 제상이 뭐냐 하면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오(〇)를 극복하고 엑스(⨉)를 극복해야 돼요. 개인적인 엑스, 가정적인 엑스, 종족적인 엑스 등 5단계의 엑스를 소화해 구멍이 ‘뻥!’ 뚫어지기 전에는 나라를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나라의 백성과 나라의 민족과 나라의 종족과 나라의 가정과 가정 안에 할아버지, 아버지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도 아버지의 제일 비밀스러운 제단, 아버지만이 있는 엑스(⨉)가 있어요. 엑스도 구멍이 뻥 뚫어졌다는 거예요. 조물조물해 가지고 거기 가서 둘이 와 가지고 딱 물려지게 되면, 뺑 돌아 가지고 맞췄다가 딱 하게 되면 요렇게 요렇게 되는 거예요. 요것은 요것대로 숨쉬고, 이것은 이것대로 숨쉰다고요. 이것은 이것대로 숨쉬기 때문에 이 핵을 중심삼고 공(空) 위에 없는 것 같지만, 여기 조정해 가지고 싹 갚아 오니 어디나 있다고요.
어떻게 가운데도 이렇게 전부 다 매 줬는데 동그랗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 말이에요. 여기 엑스(⨉) 될 수 있는 데 오(〇)를 만드는데, 이쪽하고 이쪽하고 휙 뒤집어져 가지고 휙 맞춰졌다가 그래요.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제사를 잘 드린다면 빨리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비둘기를 안 쪼갬으로 말미암아 독수리가 날아와 순식간에 내렸지요? 엑스(⨉)가 되었어요. 그것이 핵이 있으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돌려보내고 이 자체가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꾸 크기 때문에 이 주변을 먹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핵이 있어야 돼요. 그 핵이 인간들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오늘날 통일교회에는 보이지 않지만 천국이라는 핵을 중심삼고 주변에 둘러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입이 재미있지요? 이만큼 돈 주고 산다면 얼마나 될까요? 몇 억 달러, 몇 억만 달러를 주고도 못 산다고요. 그거 접붙여 준다고요.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정자 난자의 근본, 하나님의 사랑의 화합의 원리!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데는 화합이 없어요. 사탄이 가는 데는 반대의 원리예요. 근본은 ‘바를 정(正)’ 자예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을 덮은 ‘바를 정’이에요. 운동하는 세계를 정(正)이라고 한다 그 말이에요. ‘머무를 지’ 위에 뚜껑을 덮으니까, 다른 것을 덮으니까 운동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게 정이에요. 누가 옮기지를 못해요.
정반합(正反合)이라는 말은 사기성이에요. ‘정⋅분’ 했으면 분열이 더 많아질 텐데, 파괴든가 분열이든가 되어야 할 텐데 통일되고 하나 된다는 논리를 말해요? 사기예요. 그것은 통일원리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이렇기 때문에 정반합의 논리는 사기예요. 정에서 나눠져 가지고 어떻게 통일이 되고, 화합이 되나? 사기라는 거지요. 그것을 증거하는 것이 통일원리예요.
하나님의 속성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이에요. 이성성상이라는 것은 남성도 이성성상, 여성도 이성성상이에요. 이성성상이라고 했기 때문에 다 들어가요. 그렇지요? 이성이니까 남자 성, 여자 성이 들어가는 거예요. ‘성상’ 하면, 성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이에요.
중화, 하나되어 있지만 격에 있어서 이성이 같지 않다는 거예요. 남자 성, 여자 성이 되어 있어요.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이 주체지, 여성격이 주체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딱, 맞았어요. 이 원리만 알게 된다면, 여러분이 남자하고 싸우겠다고 하면 욕을 하고 혓바닥을 잘라버려야 돼요. 눈깔을 빼버리고 말이에요.
그건 파괴되는 거예요. 얼굴의 눈깔이 찌그러지든가, 코가 찌그러지든가, 입이 찌그러지든가, 귀도 거꾸로 붙어 있든가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대가리가 떨어지니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이성성상, 남성성상 여성성상이에요. 이성이 되어 있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되어 있으니 중화적 존재가 되어 있고 남자 여자, 주체 대상도 그래요.
무엇이나 중화적 존재예요. 공식이에요. 중화적 존재가 되어서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이에요. 남성 따라 모든 것이 크고 작아지지, 여성 따라 크고 작아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여자는 받기를 좋아하고 주기를 싫어해요. 주기 좋아하는 것은 아버지예요. 뼈의 뼈 될 수 있는 것이 아버지의 정자지요? 정자가 먼저이지, 난자가 먼저 아니에요. 난자는 보자기입니다. 보자기가 알록달록한 재미있는 보자기가 좋은가요, 하얀 광목 보자기가 좋은가요? 여자들은 전부 다 싸 가지고 보자기도 색깔 가진 것을 좋아하지요?
보라구요. 남자는 이렇게 보면 거무튀튀한 아침 새벽 빛이고, 다 그렇잖아요? 머리도 검고, 눈썹도 검고, 얼굴도 검어요. 낮에 햇빛을 쬐니 검어지지요. 검어져야 그래도 검은 것을 찾아오는 여자들이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남자는 낮을 밝혀야 되고, 여자는 사랑을 밝혀야 되는 거예요.
사랑에는 여자가 먼저 눈뜨는 거 알아요? 유치원에 가게 되면 짝패를 고르는데, 남자는 멍해서 몰라요. 여자는 짝 찾기 위해서 싹 돌아와 가지고 ‘어느 줄의 몇 번이다.’ 딱, 알아요. 3년 앞섭니다. 정(情)에서는 앞서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 될 수 있는 정자의 주인이 올 때 “너 어디서 왔어?” 묻는다는 거예요. 알아보면, “아버지한테서 왔어.”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한테서 왔어!” 하게 되면, 자기가 앞선다는 거예요. 아버지한테서 왔으니까 여자나 남자나 다 아버지 정자가 앞서지, 뒤서는 법이 없다 그 말 아니에요?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가 시집간 집안은 편안하지 않습니다. ‘수탉’ 하게 되면 먼저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개가 있으면 암놈보다도 수놈을 미워해서 수놈을 먼저 잡아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소도 수놈이에요. 그러면 여자 혼자 살 수 있어요?
아, 시간 늦어서 이제 뭘 하겠나? 제주도 아줌마! 숨차다. 노래나 한 번 해봐라. (화동회) (경배)
그래도 통일교회 패들을 내가 결혼시켰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있으면 불러와!” 해서 불러오게 되면, 노래하라면 노래하고 춤추라면 춤춰요. 부부가 그렇게 멋들어지게 사는 것을 볼 때…. 여러분은 젊으니까 다 행복하게 잘 살아요. 「예, 감사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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