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참사랑’ 편 제2장 1절부터 2절까지 훈독) (정원주, 기도) (라스베이거스에서 회의 및 교육 장소 확보에 관한 대화)
앞으로는 지 피 에프(GPF; 지구촌평화축제)의 활동을 전 세계적으로 같이 해야 돼요. 선생님 아들딸들이 하는 것보다도 전부가 해야 돼요. 언제든지 이 기반 위에 역사가 심어지고 역사가 연결돼야 된다고요. 라스베이거스가 판이 땅이 상당히 넓던데, 도시를 보게 되면 한 구탱이(귀퉁이)에 이루어 놓은 거라고요.
오늘 브루스가 어드렇게 안 나왔네. 여기 변호사 말이에요. 「아, 브루스요? 어제 계속 같이 회의 했었습니다.」 오늘 거기에 가서 계약을 해요.「예. 그래서 오늘 문을 여니까 우리가 구체적인 일정이 잡혀 있으면 예약을 하는데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개괄적으로 그쪽하고 합의를 하려고 합니다.」
「이번 12월달은 방이 없답니다. 방이 2천1백 개인데 로데오 관계로 완전히 부킹됐다고 그럽니다.」 부킹돼도 대회를 하루 종일 하나? 몇 시간씩 할 텐데. 그 사람들이 계약하기 전에 우리가 계약하면 어때요? 그 사람들이 고정적인 계약을 한 것이 아닐 텐데 필요한 사람들이 먼저 하면 먼저 그 장소를 쓸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벌써 몇 달 전에 예약이 됐답니다.」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같은 데 회의하는 데 참가하려면 거기에 집이라도 하나 잡아야 될 텐데, 하기야 여기에서 5분, 10분 사이니까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그러니까 여기에 집을 짓고 이런 것은 상당히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럴 테니까 어떻게 해요? 우리가 날짜를 정해 가지고 우선 대회를 시작하게 되면 본격적으로 사람을 동원하는데 최소 단위의 출발을 어디서부터 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시작이 절반이라고요. 시작을 하면서 해야 돼요. 여기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도 시작하면서 추진시키고 계획을 변경하면서 발전시켜야 크게 할 수 있어요. 여기의 고착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할 필요가 없어요.
대개 거기에 대회 하는 것이 몇 명이 출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봤어?「그러니까 가정연합을 중심으로 한 원리수련회가 있고,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를 중심으로 하는 외적인 교육이 있는데, 아버님께서 교육의 책임자를 구체적으로 임명을 해주시고 교육 콘텐츠와 대상을 말씀을 해주시면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대상을 전 세계적으로 해야 돼요. 대상을 고정시킬 수 없어요. 전국적인 활동의 출발을 여기서부터 불을 붙여 가지고 해야 돼요. 여기가 하나의 핵이 되면, 전 세계의 도시, 국가 국가에 전부 갖다가 이양해 가지고 일원화시켜야 돼요.
『평화신경』을 중심삼고 명년 3월 17일이 되면 만 2년이 돼요. 만 2년이니까 지금까지 움직인 활동, 거기에 아이 엘 시(ILC; 국제지도자회의)라든가 지 피 에프(GPF)의 활동을 중심삼고 둘을 안팎으로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고요.
앞으로 지 피 에프(GPF)의 활동이라는 것은 모든 국가의 단체들을 참석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일괄적으로 참석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시간 차이를 크게 하는 것보다도 대표적인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지 피 에프(GPF)에 인원을 동원할 수 있는 대표들이 움직여 가지고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으로서 정착할 수 있는 조직 편성을 해 나가야 된다고요.
그것이 떠버려 가지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했으면 완전히 남아질 수 있는 초석이 돼야 돼요. 그 활동 기반을 라스베이거스 전체에 있어서 네바다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까지도 거쳐 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하나의 모델형이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가 전체가 움직인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 본부에서 관리해 가면서 제2차적인 면에서 교육을 해 나가야 돼요.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요원들을 길러야 돼요.
원리강의도 해야 되고, 아이 엘 시(ILC) 운동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는 일은 그냥 그대로 하면서 지 피 에프(GPF)가 주류가 되어서 지 피 에프(GPF)의 움직임에 전부 다 연결시켜서 해야 된다고요.
이번에도 한국에서 우리가 대회 할 때에 동원되었던 단체가 80여 개 단체 아니에요? 미국에서는 몇 개 단체가 동원됐나? 「미국에서요?」 워싱턴에서 말이야.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들이 지난번에 약 250개 단체가 동원됐습니다.」
그래, 그러니까 그 나라의 종교권, 사상권, 체육권까지, 무술권까지 하는 거예요. 우리 움직임이 세계의 모체가 되도록 기반을 잡아야 돼요. 그래야 국가가 결속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유엔에 기반이 형성이 안 된다고요.
한국에서도 12가지 내용을 중심삼고 대회에 연결할 수 있게 관계를 지어 가야 돼요. 그래, 책임자들은 누구나 반드시 총책임자가 나와 가지고 자기 단체의 특징을 중심삼고 유엔을 형성할 수 있는 데 연결을 어떻게 시키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새로운 운동이에요. 새로운 교재와 새로운 발판을 초국가적인 면에서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 일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출발했지만, 이것은 세계적인 거예요. 국가가 경영해 나가는 모든 단체들을 대표해 가지고 총괄적 기관들이 한 기간에 모여서 지 피 에프(GPF) 활동을 해야 된다고요.
용정식! 어저께 보고 듣지 않았어? 「아, 필리핀 말이지요?」 응, 필리핀. 「예. 필리핀은 지금 준비 상황입니다. 12월 13일날 열립니다.」 거기에 맞춰 가지고 해야 돼요.
그 내용을 여기에서 우리도 같이 해야 된다고요. 필리핀이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중심이 돼 가지고 필리핀까지 연결시켰다 하는 입장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유엔 자체의 관심이 집중되는 거예요. 초국가적인 확장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유엔 자체가 우리 조직적 체제권 내에 있어서 한 부처의 일을 할 수 있게 해나가야 돼요.
우리가 모든 분야에 기반이 다 돼 있잖아요. 엔 지 오(NGO) 활동 기반이라는 것은 우리가 초국가적인 기반으로 이미 확대시켜서 새로운 유엔 체제가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빈민굴에서부터 거지 왕국과 같은 라스베이거스, 역사시대에 제일 취약한 환경적 터전을 타고 앉은 거예요. 여기에 우리들이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야 돼요. 절대성과 절대이상가정이라는 것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운동을 중심삼고 아줌마들이 가정에 있어서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을 철저화시켜야 돼요. 천국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참스승⋅참주인 사상을 연결시켜야 돼요. 거기에 안 들어가는 것이 없어요. 제일 나쁜 것은 빼버려야 돼요.
지금 우리가 유엔이 하지 못하는 내용을 골짜기를 쳐 나가면서 하는 거예요. 최후의 문제는 성문제예요. 성문제를 바로잡지 않으면 가정이상,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그것은 세계적인 전통이에요. 지나가는 한 시대에 피었다 꺼질 것이 아니에요. 그 불은 영원한 기원이 돼 가지고, 뿌레기(뿌리)가 살아 가지고, 세계의 어떠한 한 가정이 사는 그 자리에서도 활동을 계속하는 거예요. 형제가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살고 있는 생활환경과 처한 직장이 전부 다르지만, 언제나 한 곬으로 가야 돼요.
가정조직의 형태가 단일 형태가 아니에요. 단일 형태인 동시에 전체를 대표한 기준이에요.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원 패밀리 언더 갓’이라는 것은 절대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시작했다는 거예요. 세상에 있는 운동 전부가 우리가 계획한 프로그램 외의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장소가 커야 돼요.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한 장소가 아니에요. 컨벤션센터와 마찬가지로 라스베이거스면 라스베이거스의 한 구석이 아니라, 라스베이거스의 전 도시 어디든지 그런 분위기가 돼야 돼요. 대회 할 수 있는 장소의 곳은 작게라도 그런 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야 돼요.
더 더욱이나 라스베이거스가 최악의 사탄 세계의 뿌리 될 수 있는 곳이 됐어요. 여기에서 최악의 반대인 최선의 하나님, 지금까지 내적 세계에서 나타나지 않은 사실이 나타나 가지고 모르던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 전체가 어머니 아버지를 알아야 되고, 부자지관계를 연결시켜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덜 됐어요. 가정 형태에 있어서 아버지 어머니가 절대 고착된 거예요. 영원히 그 틀에 있어서 같아야 돼요. 가정 정화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치원 교육에서부터 대학 교육까지 앞으로 자기들 관념대로, 자기들 멋대로 교육할 수 없어요. 지 피 에프(GPF)의 모델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부가 제한하는 거예요. 무슨 운동이든지 관여해 가지고 엮어 나가야 된다고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아벨유엔을 만들려면 말이에요. 교회도 백 개 교회가 있으면 백 개의 교회가 전부 다르잖아요. 안 된다고요. 절대 개념이 없어요. 영원⋅불변이라는 개념이 없다고요. 우리 지 피 에프(GPF)는 절대 개념이에요. 영원을 중심삼고 변치 않는 거예요.
그래, 공식적인 기반 위에서 ‘원 패밀리 언더 갓’이라는 말이에요. 거기에 작지만 세계가 전부 포괄돼요. 국가도 그 공식을 확대한 것이고, 세계도 하늘땅도 그렇다고요. 가정 축복받고 자기가 생활하는 것은 일원화될 수 있게끔 하는데, 그 나라에 소속한 것은 일체가 그 원칙, 새끼 쳐야 되고 발전시켜야 된다는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켜 나가야 돼요.
무엇을 가지고 지켜 나가느냐?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나라)’이 아니고,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세계)’이 아니에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에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사랑의 기원부터 갖춰야 됩니다.
오늘 아침 말씀을 보면 말이에요…. 정자면 정자, 난자면 난자가 거꾸로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사탄 세계의 핏줄, 사탄 세계의 사랑과 사탄 세계의 혈통관계가 벌어졌어요. 사랑과 생명 관계가 이지러진 것입니다. 어느 누구든지 그 씨가 딱 들어가 박혀 있어요.
바다면 바다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바다에 가서 일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같이 살림살이 하는 이런 전통이 심어져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지 피(GP)의 피스(peace)에다가 홈(home)을 해 가지고…. 「패밀리(family)를 넣으라고 그러셨습니다.」 지 포 에이(A),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연합)이에요. 그래야 그 개념이 딱 들어가요. 「‘글로벌 피스 패밀리 어소시에이션(Global Peace Family Association)’이라고 하셨습니다. 지 피 에프 에이(GPFA)입니다.」그렇다구. 그러니까 지퍼(GPFA), 지표 하게 되면 땅 위의 표적이 되는 거예요.
‘파’라고 하지 말고, 에이(A)를 집어놓는 것이 좋아요. 에이(A)가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이에요.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지 피 에프(GPF), 페더레이션(federation; 연맹)과 내용이 달라요. 그거 살아 있다고요.
한자로 ‘협(協)’ 자는 ‘열 십(十)’ 자에 큰 하나님(力)하고 아담 해와(작은 ‘力’ 자 둘)예요. 대우주를 말했어요. 우주의 근본을 세우고 거기에 큰 힘, 작은 힘,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큰 사람의 하나의 입이에요.
지 피 에프 에이(GPFA)라는 것이 어떻게 해야 돼요? 지퍼 에이(A), 출발해야 돼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은 살아 있어요. 살아 있는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으니, 그건 모델이에요. 영원히 변경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의 길, 생활 방법이 달라질 수 없는 거라고요. 부모가 달라질 수 없고, 남편이 달라질 수 없고, 아내가 달라질 수 없고, 핏줄이 달라질 수 없고, 사랑과 생명이 달라질 수 없습니다.
팔이면 팔, 다리면 다리가 운동하는 데 있어서 구조적인 조직체가 달라요. 사지백체가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지퍼 에이(GPFA) 조직은 어디든지 모델이 되기 때문에 시작해 놓으면 그 이상 재미있는 일이 없어요.
그러면 분과적으로 상당히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와 직결돼요. 모든 운동할 수 있는 것은 반드시 여기에 가담시키는 거라고요. 올림픽 대회 경기와 마찬가지예요. 대학 교수면 교수가 자기들이 새로이 나갈 수 없어요. 교수들이 전 세계에 교육하는 학원에 있어서 그 모델형을 벗어날 수 없어요. 자기들이 따라갈 수 없는 환경과 인연이 2중, 3중으로 연결돼 있어요.
우리 몸은 눈과 코와 입과 귀, 십관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지퍼 에이(GPFA)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상부구조인 머리 부분하고, 그 다음에 가슴 부분, 3분야가 연결돼 가지고 하나의 조직체가 돼 있어요. 살아 있는, 움직이는, 발전하는 조직체가 돼 있다고요. (이후 말씀은 녹음 안 되어 수록 못 함)
(승리귀국 축하, 경배, 꽃다발 봉정) 이렇게 부부야? 「부부입니다. 교구장 출신 현직 목회자입니다.」 「뭘 책임졌느냐고 물으시네. (어머님)」 「광진교회 목회자입니다.」 그래, 고마워요. (박수)
선생님이 뭘 하고 다녔는지 이제는 가르쳐줘야 될 때가 됐는데, 전체 앞에 가르쳐주면 이제부터 수습하는 일에 상당히 지장이 많기 때문에 이거 끝난 후에…. 일본 책임자들도 왔지? 「예.」 일본 분봉왕이 누구예요? 나카소네가 분봉왕을 책임진다고 했는데 사실이야? 「예.」 틀림없어? 「예.」
그 다음에는 일본의 오쓰카는 어디 갔나? 오쓰카는 지금 소련에 갔지? 「소련입니다.」 소련 책임자고, 오야마다는 분봉왕이고, 그 다음에는 도쿠노! 「예.」 도쿠노는 ‘큰 덕(德)’ 자하고 광활한 ‘들 야(野)’ 자라는 거예요.
복귀섭리에 알맞은 일들을 하늘은 선생님을 위해서 준비하고, 수천 년 역사의 개인시대로부터 세계시대까지 분립된 환경에 맞춰 가지고 땜을 때울 수 있는 환경을 거쳐 온 거예요. 출발도 달랐다는 거예요. 출발의 기점을 갖춰 환경을 거쳐 와 가지고 땜을 때운 거예요. 땜 때우는 데는 이질분자가 동질의 환경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지구성은 어떻게 생겼느냐? 지구에 있어서 화산이 터져 가지고 용암이 흘러서 대륙이 된 거예요. 화산이 벌어짐으로 산이 생기고, 산이 생김으로 산 고개에서 물이 흘러가서 평야를 적시는 강이 된 거예요. 압록강, 그 다음에는 무슨 강이에요? 두만강이에요. 그 다음에는 또 무슨 강이에요? 백두산 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강이에요? 「송화강입니다.」 그것을 왜 송화(松花)라고 했어요? 송화가 한국 영토예요.
한국은 소나무가 잘 자라는 거예요. 중국에는 사막이 3분의 1이상 되어 있기 때문에 소나무가 잘 자라지 않아요. 서쪽 나라의 사막지대에는 소나무가 안 자랍니다. 벼랑이 되어 가지고 돌이 있는 그런 곳이라야 소나무가 자라요.
소나무는 만년 청청한 거예요. 소나무와 대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해양지대의 푸른빛을 대신하는 나무요, 하나는 북양세계의 푸른빛을 띠는 나무예요. 우리의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 뭐인지 알아요? 골프장! 골프요, 꼴프요? 골치가 아파서 골프가 됐어요. (웃음) 한국말로써 계시하게 되면 골프가 ‘아, 골치가 아파 가지고 대가리를 친다.’ 이거예요. 골프공이 얼마나 굳은지 알아요? 아무리 치더라도 깨지는 법이 없습니다.
골프공이 깨진 것을 봤어요? 이야, 골치가 아파서 들이차고 때리고 뭐 칼로 베더라도 내리치게 되면 동그라니까 어떻게 돼요? 저 끝에서부터 요것이 조금만 걸려도 쪽 빠져요. 안전보호권을 좋아할 수 있는 것이 골프공이었다.
왜? 둥글고 둥글지만, 그 안 골수까지 동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둥근데 틀림없이 사방으로 안팎을 갖추어 일체권을 갖추었기 때문에 치면 쪼그라져서 출발하지만, 펴 가지고 자기가 무한 공중을 날아가고 싶은데 가다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최고로 몇 백 미터까지 공을 쳐서 갈 수 있느냐? 허문도! 「예.」 허문도야? 허문도거든 문 총재의 말을 생각하는데 허락한 진리의 돌과 같이, 반석과 같이, 섬과 같이, 그 다음에는 선인과 같이, 하나님과 같이…. 그거 통하는 거예요. 굳은 대왕이 하나님이고, 만만한 대왕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동글동글한 것이나 모진 것이나 모두 대왕마마님의 모양의 형태를 가지고 만유의 존재는 닮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시작했으니 하나님을 닮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족속이요, 하나님의 권속입니다. 통치라는 권속권에는 나도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지 못하고 사는 인간상이 제멋대로 되어 있으니 제멋대로 된 영계를 만들 수밖에 없어요.
골프장에 가려면 골프채가 좋아야 되고, 골프공이 좋아야 되고, 골프 치는 사람이 사방팔방의 환경을 알아야 돼요. 공기가 어디에 어떻게 흐르고, 바람이 어떻게 흐르고, 열이 어떻게 차 있는지를 알아야 돼요. 모든 사방의 환경을 다 알아 가지고, 그 가운데 딱 서 가지고 쳐야 돼요. 이리이리 가야 할 길에 시계를 넘어 높이 날면 날수록 좋은 거예요.
골프공을 치면 옆으로 가게 치나, 높이 공중으로 가게 치나? 허문도가 골프를 잘 친다고 하는데, 높이 공중을 바라보고 쳐야지 땅을 바라보면 안돼요. 떨어지는 거예요. 5백 리, 8백 리, 천리만리 날 수 있게 쳐야 돼요. 저 태양이 있으면 태양하고 키스하라고 할 수 있는 마음으로 치지만, 그것이 무게에 따라서 중력의 작용을 벗어날 수 없는 운동법칙에 순응함으로 자연의 이치대로 가니까 불가피적으로 ‘당신이 아무리 높이 올라가 보라고 해도 나는 땅에 떨어져서 옛날의 친구의 본연의 인연의 세계의 환경을 찾아갑니다.’ 하면서 떨어진다는 거예요. 중력의 영향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과학적인 세계의 논리까지 해 가지고 인간이 해결하지 못한 영적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고 육적 세계 역사의 모든 것을 동원해 가지고 출발로부터 시작해서 종착점이 어떠냐 이거예요. 출발을 누가 했는지 모르지만, 최후에 나타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종착점에서 이뤄놓은 모든 전부가 출발의 과정부터 맞아요.
그 역사적인 모든 곡절의 꼬불꼬불한 것을 다 펴 가지고 이렇게 종착지에 와서 푸는 답의 전부가 과정에도 맞고, 시초에도 맞고, 둥그런 데도 맞고, 납작한 데도 맞고, 뾰족한 데도 맞고 다 맞으니까 “다 내 것 닮았다. 내 것이다.” 한다는 거예요. 다 갖고 싶지요?
여러분은 뾰족한 물건이 되고 싶어요? 그거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 천도교 도령님! 도령님이구만. 뭘 하러 통일교회에 왔어, 거기서 도와주고 통일교회 하던 이상 하지? 별의별 천도니 별의별 오만가지 색채의 전문분야의 자기라고 자랑하고 싶은 사람이 통일교회에 와서 문 총재를 만나야 “아! 너도 좋고, 나는 더 좋다. 또 너도 너도 너도 더 더 더 좋 좋 좋…. 하늘나라 하나님도 좋아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오빠도 좋고, 아줌마도 좋고, 올케도 좋고, 오빠도 좋고, 오빠 색시도 좋고, 아버지도 좋고, 엄마도 좋고, 조카도 좋고, 조카며느리나 8대뿐만 아니라 수천 대 후손도 좋고 좋다. ‘좋고 좋다.’ 할 때 어떻게 해요? 좋다만 해요? ‘좋다.’ 할 때는 내려다보고 ‘좋다.’ 하는 거예요. 또 좋다고 할 때는 바른쪽으로 좋고 좋다, 좋고 좋다, 좋고 좋다, 좋고 좋다, 좋고 좋다. (웃음) 그렇게 다섯 번은 좋아해야 돼요.
그래, 개인시대를 하나님이 좋아하느냐? 아담시대, 아버지 좋아하고, 어머니도 좋아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중심이에요. 아들과 하나님을 보게 되면, 이것도 작은데 어떻게 하나님의 상대가 됐어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 그 다음에는 뭐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예요. 종족을 갖지 못하는 사람은 나라의 주인이 못 돼요.
하나님주의 시대, 아들 아담주의 시대, 어머니주의 시대예요. 그래, 인간의 장자권을 해 가지고 천사장도 오목을 가지고 아들을 시작했어요, 볼록을 가지고 했어요? 보라고요. ‘상하, 우좌’ 해야 할 텐데 좌우를 누가 만들었어요? 유교사상이 틀렸어요.
전부 다 일체권을 말했어요. 부부일체, 부자일체, 부모일체를 몰랐어요. 일체인데, 핏줄이 하나되기 위한 일체권이 돼 있는데 아버지와 어머니가 일체가 되어 가지고 그 조화 판에서 아들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닮는데 아버지를 닮고 어머니를 닮는 거예요.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창조를 시작했다는 말이에요.
‘창조물의 시작! 원조의 왕터의 자리를 차지한 것이 남자였더냐, 여자였더냐?’ 할 때 여자라면 그것을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엄지손가락을 가리키시며) 이것은 제일 높아요. 제일 크다고요. 하나님시대, 아들시대, 부인시대라는 거예요. 이놈의 손가락이 왜 어머니의 자리에 들어가요? 아버지를 닮기가 힘듭니다. 어디에서부터예요? 어머니서부터예요. 어머니를 닮아 가지고 아버지를 닮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복귀예요. 이쪽이 내려갔으면, 이쪽은 반대로 되는 거예요.
이것이 원형을 그리기 위한, 주고받을 수 있는, 호흡할 수 있는, 작동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없으면 모든 이상실현의 절대기준을 세울 수 없다는 논리입니다. 이론체제도 세운 것이 다 허사라는 결론이 나와요. 그러나 문 총재가 전하는 말을 듣고 ‘아, 그렇게 푸니까 풀어지누만!’ 한다고요.
하나님의 시대를 못 맞이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맏아들이 될 수 있는 아들의 시대를 못 맞이했고, 어머니의 시대를 못 맞이했어요. 하나님 어머님, 아들 어머니의 시대를 못 만났어요. 아들 어머니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니 무슨 이상이니 남자 일색으로써 모든 것을 다 이룬다고 해도 그것은 잘못됐다는 거예요.
하늘이라는 것을 정하기 전에, 위라는 것을 정하기 전에 아래를 먼저 선유조건으로 정하지 않으면 위라는 말이 어디든지 생겨날 수 없다는 논리를 몰랐어요. 천도교 교령, 알겠어? 교령이라는 말이 되기 위해서는 교령을 낳을 수 있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를 거치고 자기 아내를 거쳐 가지고 자기 누나의 손길을 거쳐 나와야 교령이라는 족속이 생겨나는데, 교령 족속이 없는 세계에서 교령을 하겠다고 하면 나무아미타불이라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를 하려면 몇 백 년 풀려고 해도 풀 수 없는 말인데, 한없는 그것도 간단히 끝낼 수 있는 거예요. 걸어 다니면서 제일 가까운 친구가 누구냐? 친구가 누구예요? 제일 가까운 친구가 누구냐? ‘오른손, 바른손이 내가 걷는 데 친구 중의 친구지! 활개를 쳐주고 보조를 맞춰주니 친구 중의 친구다.’라고 생각하는 산 사람이 여기 있어요?
일본에도 무슨 동경대니 유명한 지도요인들이 열 명씩 왔더라도 열 명에게 “이 쌍놈의 못된 간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나의 제일 가까운 친구가 손발인 것을 몰랐어요. 그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이 입과 코와 눈과 귀가 있는 얼굴인데 얼굴을 몰랐어요. 다리를 몰랐어요. 손발만 아니라 친구가 몇이 더 있다는 거예요. 목 위에도 내 친구요, 목 아래도 내 친구인데 이들이 움직일 수 있는 거동거리를 준비해 주는 것이 뭐냐?
손발이에요. 손이 쥐어주고, 발은 반대로 바른손이 나가는데 왼발이 맞춰주고, 왼발이 가는데 바른손이 맞춰준다고요. 상하가 가는데 엇갈린 것이 돌아올 것을 생각하게 되면, 전부 다 엇갈려가면서 맞춰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상대권을 인정하지 않으면, 원형의 구형세계는 영원히 상봉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안전 보호를 보장받을 수 있는 경지에 하나의 초점만이 있는 거예요. 발끝만을 중심삼고 조금만 틀려도 안 되는데, 발끝과 발끝을 맞추지만 발끝 가운데도 안팎에 있어서 암놈은 안으로 들어가고 밖은 수놈이 들어갈 수 있게끔 그렇게 된 거예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 같다고 생각해서 남자끼리 통일을 하겠다고 해도 안 됩니다. 여자끼리 통일하려고 해도 안 됩니다. 오목만 가지고 안 됩니다. 세상에 볼록만 가지고 안 됩니다.
그런 세상을 맞출 줄 모르는 사람에게서는 동그랗고 이상적인 주고받을 수 있는 행복, 호흡할 수 있는 기원, 좋고 나쁘고 오고 가고…. 인생살이는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쁜 것 아니에요? 여섯, 6수를 맞추지 않으면 안돼요. 하나라도 틀리게 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아무리 하더라도 개인주의⋅가정주의⋅종족주의⋅민족주의⋅국가주의밖에 안 돼요.
나라를 찾기 위한 데 있어서 왕초가 되겠다고 서로가 경쟁해 봤지만, 아무리 좌익을 중심하고 왼손으로 해도 어때요? 희랍사상이 모든 인류의 이상향을 소개한다고 하지만 그 희랍사상의 근원을 몰라요. 근본의 출발을 몰라요. 출발기지가 어디예요? 미지의 무형의 세계가 있다는 것은 모르지만, 그 없다는 사실을 가상적인 미지의 대신 실체적 존재를 구상한 것이 희랍사상이에요.
거기는 신도 많아요. 무슨 신, 무슨 신이라고 하면서 인본주의를 중심삼고 신본주의를 대신한 가짜 신들을 편성해 가지고 희랍사상이 된 거예요. 사상(思想)이란 말이 뭐예요? 큰 우주 가운데, 우주(田)의 마음(心)을 말하는 거예요. 우주에는 밭만이 아니에요. 마음이 있어요. 밭이 터전이 아니고, 마음이 터전이니 그 위에 밭을 갖다 놨어요.
그 자체가 틀리지 않아요. 왜 그랬느냐? 그거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보이지 않는 마음이 보이는 실체에 먼저 이렇게 되어 깔려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위에도 보이지 않는 것이 우주 공간에 공과 같이 날고 먼지 가운데 떠돌아요. 먼지와 같은 존재의 우주라는 거예요. 우주의 실상이에요. 우주 가운데 붕 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잘났다는 패들! *도다이(東大, 燈臺)는 밤에나 필요하지 낮에는 필요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동대가 뭐예요? 똥대예요, 똥대! 아이구, 동대에 가서 변소에 들어갔으면…. 동대에 가서 똥을 싸려면 똥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웃음) 뭉쳐 가지고 못 나온다는 거예요. 비스듬히 했으니, 신경이 굳었으니 그 항문이 어디 열려요? 째 가지고 수술해서 꺼내야지요. 동대 변소에 가서 잘못 앉았다가는 죽어 가지고 나와야지, “아, 좋다!” 하면서 박수하며 나오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돼요.
그거 왜 그래요? 수술방법을 모르잖아요. 동대에 있는 사람도 수증기가 필요하고, 산소가 필요하잖아요. 수증기가 보급되려면 물과 나무가 필요해요. 물과 나무가 없으면, 수증기가 없습니다. 수증기 자체가, 공기 자체가 어디서 생긴 거예요? 물에 있는 공기도 물에 있기 전에 초목에 먼저 있었다는 거예요.
‘영화 영(榮)’ 자는 ‘불 화(火)’를 해놓았어요. 거기에 뭐냐 하면 ‘갓머리(宀)’ 꼭대기의 점을 불이 대신하고, ‘갓머리(宀)’ 아래에 이거예요. 이것이 ‘송나라 송(宋)’ 자가 돼요. 여기에 ‘불 화(火)’ 둘을 갖다 놓으면 ‘영화 영(榮)’ 자가 돼요. 왜 둘이에요? 두 점 하게 되면 두 사람이에요. 이거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사 사 십육(4×4=16)…. 16수를 같이 했어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주역풀이도 다 하고 이러면, 문제가 복잡해요. 덮어놓고 “나 몰라!” 하면 이렇게 하나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밀치고, 둘이 부딛치고 칠 거예요? 하나되라 이거예요. 한 힘을 중심삼고 여기에다 이 힘까지 해보라고요. 정신의 힘, 발의 힘, 멀리 올라가고 멀리 가라앉는 힘을 해 가지고 들이쳤던 것을 어떻게 거두어 들이느냐 이거예요. 이론적 답이 어떻게 돼요?
어떻게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느냐? 답! 동대의 무슨 박사를 했든지 똥 박사도 안 되지요. 일본 사람이 자랑할 것이 없어요. 나는 일본 야쿠자의 세계에서부터 감옥의 세계까지 다 경험한 사람이에요. 샅샅이 알아본 사람이라고요.
자, 송(宋)나라가 문제입니다. ‘영화 영(榮)’ 자가 여기 ‘불(火)’ 해놓게 되면, 갓머리(宀) 위의 이것을 떼버리고 한 점 대신 사위기대를 갖다 놓고…. 이것도 사위기대예요. 네 패예요.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으로 팔입니다. ‘팔(八)’ 자예요. 팔자타령이에요, 팔자타령. 16수를 찾아요. 사 사 십육(4⨉4=16)! 한국전쟁 때 16개국이 동원됐지요? 16수를 넘어가야만 돼요.
열 다섯, 열 여섯 살을 넘지 않으면 상대를 모르는 거예요. 황선조는 뭐냐? 하늘땅(天地)이 검을 현(玄), 누를 황(黃)…. 노랭이가 문제지, 노랭이? 추수해 가지고 하나님이 주인이 되지 않았어요. 누가 주인이 되었느냐? 송나라 송 씨예요. 만리장성의 시대에 있어서 송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쌓기 시작했던 것을 알아요?
역사는 그렇게 다 벗어날 수 없는 인연의 과정을 토대로 해서 인연을 삼아 가지고 연결된 환경의 역사가 빚어 나왔다는 거예요. 원인이 없이 환경이 생길 수 없고, 결과가 없어요. 원인과 결과가 맞는 곳에야 환경이 벌어져요.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했어요. 먹이사슬의 원칙이 어떻게 그렇게 맞게끔 되어 있느뇨?
절대이상의 출발과 목적이 옳고 그른 것을 설명하고 이해하려니…. 환경을 거쳐 보면, 저 백두산 꼭대기에서부터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깊은 데가 1만 2천 미터라는 거예요. 그 감탕 세계, 1만 2천 미터 이상 되는 깊은 바다와 상대적이고 상응적 관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누가 풀었어요?
태양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이상이 그저 ‘태양 빛을 먹겠다.’ 하는데 타서 나눠주고, 수억 년 걸려도 태양이 없어지지 않는 거예요. 순환하면서 보충될 수 있는, 꽁무니에서 보충하든가 옆구리에서 보충하든가 손이나 발 혹은 사지에서 보충할 수 있는 길을 찾았기 때문에 태양이 그냥 그대로 몇 억 년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이 존재 세계의 실상이 아니었더냐. 그것을 설명해 봐요. 나는 모르지만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사실은 사실로서 알 수 있는데, 사실의 주인이 누구냐? 내가 되어 보겠다. ‘만물지중(萬物之中)에 유인최귀(惟人最貴)’라고 했으니 인간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것은 좋았지만 상대도 모르고, 세상의 높고 낮은 것도 모르고, 넓고 좁고 깊고 얕은 것을 몰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개인주의 사상이 어디 있을 수 있느냐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여기에 와서 큰소리하면 보따리를 다 차버려요. 알겠나? 그것이 들어가 머무를 데가 없어요. 똥주머니밖에 없어요, 똥주머니. 신진대사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대장에 모여서 굳은 똥이 되어 가지고 쌓이면, 대장이 막혀서 죽어요. 그 앞에 달려 있는 문지기 처소 대장과 삼위기대가 지키고 있는 처소로 달려있는 남자에게 중요한 것, 여자에게 중요한 것이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똥을 못 싸면 망하는 거예요.
신진대사, 이름이 새로이 전진된 크게 대사를 치렀다 하는 거예요. 신진대사, 잔치를 치렀다는 거예요. 혼인잔치를 대사라고 하지요?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가 뭐냐 하면 혼인사예요. 인륜지대사가 신진대사로서 오줌대사와 똥대사의 두 대사인데 하나는 뿌리요, 하나는 초점과 같은 것이 숨을 쉬지 못하면 망하고 없어지는 것이 천리인데 없어질 것을 모르고 살겠다고 영원히 영원히 살겠다는 꿈을 꾸는 종교계나 정치의 이상은 다 벼락을 맞아 가지고 없어져야 된다. 아주! 이렇게 되어 있어요.
어떡할 거예요? 없어지려고 왔어요, 남아지려고 왔어요? 일본 나라도 없어지지 않겠다, 남아지겠다고 하면 남아질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남아지고 가정⋅종적⋅민족⋅국가적으로 일본 나라가 팔굉일우(八紘一宇)를 널리 알리던, 대우주에 그럴 수 있는 원소적 모체의 내용을 지니고 있는 개인이 되어 있어요? 없어요. 있다면, 받아 가지고 줄 수 있는 것을 알았으면 몇 십 년 자기 일대까지 나눠줄 수 있지만 영원히 나눠주고 받을 수 있는 길을 알 수 없어요.
그래,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에 그러기 위해서 문 총재를 만나 물어봐 가지고 답이 옳은가, 그른가를 생각하겠으면 아예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일어서 나가라구! 내가 쫓아버릴 거예요. 천도교 교령은 믿어? 아, 신부는 어디 갔나? 밀링고는 안 나타났나? 밀링고를 흑인 교황으로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지금 그럴 자리에 있는 거예요.
백인 일색의 교황만이었다면, 흑인 일색의 교황도 한번 되어야지요. 황인 일색의 교황도 되어야지요. 그 다음에는 오색인종의 교황이 다 같이 같은 가치의 교황이 되어야 하나님의 안착⋅행복의 통일적인 평화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이론의 기준이 옳다, 동서남북에 ‘옳습니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 천하 대우주의 소유권을 내가 가질 수 있고 차지할 수 있는 주인이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힘도 지니고 살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영인체가 아니면 안된다는 거예요. 무형의 몸뚱이로 구성된 무한대의 확대, 무한 축소할 수 있는 자유자재 형태의 자체 창조와 자체 소모를 자동적으로 겸할 수 있는 주인의 핵의 모양이 돼야 돼요.
그렇게 되면 어디에 가도 천 년이면 천 년, 만 년이면 만 년 틈바구니에서 붙어 살 수 있는 거예요. 뭐 일생 백 년은 아무 문제가 없어요. 문 총재의 얼굴을 보니까 나이 많은 사람이에요, 젊은 사람이에요? 말하는 것을 보면 ‘아이구, 아이들도 좋아하는 말이요, 문 총재와 같은 소년시대…. 나도 한번 돼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이구, 초년시대면 초년, 장년시대면 장년, 혼인잔치하고 좋아하던 그때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 혼인잔치를 해 좋았느냐?” 하면, 문 총재는 휘이익…! 말도 말라는 거예요.
사탄을 12시, 1시, 2시에 부를 때는 휘파람으로 불러야 돼요. 소생 장성을 넘어서 4차원의 소리를 낼 줄 알아야 돼요. 4차원의 소리를 내야 사탄도 움직입니다. 3차원은 얻어먹을 것이 없어요. 뭐 이런 이야기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요.
내가 지금 현재 병자 후보자의 길을 가고 있는데, 이렇게 3시간만 있으면 전신에 마비가 벌어져요. 서서 이야기하면 좋겠어요, 앉아서 이야기를 하면 좋겠어요?「앉아서요.」앉아서 7시간만 하게 되면 골수 병이 생기는데, 등뼈가 꼬부라져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누워서 얘기해야 돼요. 누워서 얘기하다가 천리만리 원정 몇 천 리 밖에서 말을 계속해 줄 수 있는 그런 주인이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천 년이라도 서서 얘기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서 또 계속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양반이 있으면 좋겠다. 그런 양반이 한 분밖에 없어요. 두 분이 있으면, 두 분이 싸우면 또 없어질 거라고요.
그래서 말 가운데 멋진 말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하나님’ 할 때 하나-님…. ‘하나’ 하다가 숨이 나왔으니 ‘님’ 하는 거예요. ‘하나’를 하기 위해서는 고개를 들었다가 ‘님’ 할 때는 숨이 막히니까 ‘하나-님’ 그런 거예요. 거기에는 남북 천하, 동서사방, 전후좌우의 역사가 다 깃들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 한 말에 그렇다고요.
이렇게 하면 올라가는데, 저렇게 하면 낮아져요. 오르고 내리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오른쪽과 왼쪽을 자유롭게, 또 손발이 엇갈려도 그것을 맞출 수 있는 거예요. 팔방, 팔 단계에 그렇다고요. 로마의 길은 사통 뭐라고요?「팔달입니다.」왜 팔을 갖다가 붙여요? 사람도 왜 ‘팔’ 자를 갖다 붙여요? 막힘이 없는, 우주의 어디든지 길이 아니 통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팔’ 자를 갖다 붙이는 거예요. ‘팔(八)’ 자라는 것은 ‘사람 인(人)’ 자를 떼어놓았어요.
떼어놓았지만, 합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남자와 여자를 떼어놓았지만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자기주장을 하면 영원히 팔(八) 자를 붙일 수 없지만 ‘당신이 있기 전에 내가 먼저 있었고, 내가 있기 전에 당신이 있었기에 나는 당신을 닮았고 당신은 나를 닮았다.’ 하는 것이 아내와 남편이었더라 하는 것을 알아요? 아내와 남편의 사랑이라는 것이 뭐예요?
사랑방! 사랑방 주인이, 유교 세상의 주인이 누구예요? 아버지요, 어머니요? 안방 주인이 누구요?「어머니입니다.」그거 왜 그래? 왜 안방의 주인이 어머니예요? 아버지도 안방 주인이 되어야 되고, 어머니 대신 그 다음에는 남편 대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두 방의 주인을 다 하면 될 텐데 안방살이와 곁방살이로 갈라져 가지고, 아들딸이 가게 된다면 중간에…. 위에 있는 사람은 내려와야 되고, 사랑(舍廊)에 있던 사람은 들어가 가지고 아기를 중심삼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할 수 있게 허문도도 되고, 허화평도 되고, 허삼수도 될 수 있어야 돼요.
복지지상왕권의 시대에 있었는데, 다 잃어버려 가지고 백담사에 갔다고요. 해골 골짜기에 절을 만든 백담사에 가서 몇 년 살이를 했던가? 3년살이? 그 사람이 통일교회 문 총재를 괜히 좋아해요. 축구를 하게 되면, 자기를 초청 안 해주면 왜 초청 안 해주느냐고 해서 곽정환이 달래던 적도 있는 거예요.
내가 농담도 잘하고, 웃기도 잘하고, 춤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고, 다 잘해요. 농사판에 가게 되면, 모내기를 하는 데 나를 못 따라와요. 김매는 데도 제일이에요. 제일 김매기가 힘든 것이 목화밭이에요. 4월, 5월이 되면 목화를 심는데 보름새 이상을 하기 위해서는 8월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따는 거예요. 이것이 부풀 때 물레질을 하면 부풀어오기 때문에 언제든지 바람이 들어가서 오래 못 가는 거예요.
보름새, 열 일곱 새까지, 이십 새까지 만들 수 있어요. 그것은 뭐 옥양목 양단이불보다도 좋은데, 종횡에 실을 뽑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그것을 엮을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중국에서 목화씨를 도둑질 해 온 도적 왕초의 이름이 무엇이던가?「문익점입니다.」익점이에요.
‘이야, 이익 되게 점을 쳤구나!’ 이거예요.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어 오면서 점을 치는데, 이롭게 점을 쳐 가지고 붓에다가 가져온 거예요. 문 씨니까 명필이에요. 명필이고, 문장을 잘 해요. 거문도라는 것은 문 씨 조상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동이족이 뭐예요? 동쪽 나라의 족이 뭐냐? 진리의 본체, 태어난 진리의 자체를 쌓아올릴 수 있는 것이 본체라고요. 하나님이면 하나님의 모양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본체예요. 조국광복이라는 말이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4월달부터 지금까지 8차를 다녀왔어요. 도망가 피난살이하고 왔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라요. 문 총재를 주권만 있으면 잡아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언제나 할 수 있어요. 마피아가 있어요. 일본에 야쿠자가 있어요.
납치해 버리면 좋겠는데, 가만히 보니까 어떠냐? 뿌레기를 보니까 뿌레기가 통뿌레기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우리 조상 뿌레기도 그 가운데 붙어 가지고 있으니 통뿌레기 된 문 총재를 잡아 죽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기도해 보고 통하는 사람들이 ‘문 총재는 잡아 죽여도 안 됩니다.’ 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최고 비밀인 밀실에 들어가 있어요.
일본 나라의 야쿠자도 통하는 거예요. 깡패의 세계에도 점칠 줄 아는 거예요. 운세를 볼 줄 알아요. 천문학이라든가 지리학에 능성(能聲)하지 않으면, 깡패가 못 돼요. 지옥에 가서 죽을지, 어디에 가서 죽을지 모르는 그런 무식한 것이 어디에 가서 살기는 사노?
그러니 천문지리를 통하고, 인간세계의 희로애락과 생로병사의 형태를 풀어 가지고 안정지대를 찾아갈 수 있는 해방된 석방의 왕자를 찾아야 돼요. 대한민국이 해방되었어도 감옥이 없어졌어요? 문 총재의 이것을 알아 가지고는 감옥도 없어져요.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그 다음에는 ‘벨라지오’인데,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엠 지 엠(MGM; 카지노 호텔 이름), 이것은 사자예요. 사자 새끼를 제일 맛있게 잡아먹는 것은 표범이에요. 사자가 새끼를 낳아 가지고 1년 2개월 넘어 1년 6개월, 8개월 되기 이전에는 표범이 사자 새끼를 잡아먹는 것을 알아요?
사자 새끼를 잡아 가지고 산으로 올라가는데, 사자가 아무리 와서 으르렁 거려야 뼈다귀밖에 줄 것 없으니 ‘네 아들딸 뼈다귀 받아먹어라!’ 하는 거예요. 이빨이 빠지고 다 그래요. 사자는 산에 굳어진 연단 뼈를 못 먹어요. 말랑말랑한 물렁뼈는 먹을 수 있지만, 그것을 받아먹다가는 이빨이 빠져요.
사자 새끼를 잡아먹는 것이 뭐라고요? 「표범.」 표범은 점점이 있어요. 이야, 이것은 살인지 가죽인지 골수인지 몰라요. 똥글똥글하게 뭉쳐 있어요. 그래 가지고 보는 짐승은 어디에 가든지 물게 된다면 여기를 물고는 말이에요, 올라가서 등을 타고 ‘천리 길도 가라,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숨 줄이 끊어질 때까지 물어요. 이빨이 빠지지 않아요.
사자가 얼룩말이라든가 들소든가 이런 것을 잡아 물게 된다면, 소리를 쳐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떼거리에 있는 동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몰려들어요. 개 같은 것이 목이 튼튼해 가지고, 그 목을 자르려고 해도 안 잘리는 그것을 뭐이라고 하던가? 뭐 하이에나? 「예, 하이에나입니다.」 하이에나가 뭐예요? 빠른 데 가는 데 대장이다. 이름이 났다고 하이에나 아니에요? 빨리 도망치는 거예요.
벌써 사자가 동물을 잡으면, 하이에나는 후우 후우 후후우우…! 이러고 신호해요. 그것이 36킬로미터까지, 38킬로미터까지 순식간에 전달됩니다. 그러면 산길이나 무엇이나 할 것 없이 달려와요. 사자가 잡으면 한 시간에 다 먹겠어요? 30분, 40분 이내에 36마일을 달려온다는 거예요. 뭐 뼈가 나타나기 전에 가죽을 벗겨 먹고, 심장 폐장을 먹을 수 있게 되면…. 40분 이내에 소리를 들으면 한꺼번에 일사천리예요.
그런 명령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군대를 가졌으면 통일천하는 문제 없어요. 내 군대를 그렇게 하이에나와 같이 훈련시킬 수 있는 대장만 되면, 천하통일은 문제없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우리를 당할 사람이 없어요. 윤정로, 자신을 가졌어? 「예.」 윤정로라고 하게 되면, 어떤 사람이 말을 들어요? 세상에는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와서 박사까지 한 사람이 들어가게 되면, 윤정로가 선생으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윤정로가 한번 데려다 교육시키면, 그 대학 스승이 될 사람이 꼼짝못하고 어때요? 3일, 4일이면 굴복하고 “윤정로 선생님!” 이러고 따라오고 있더라고요. 그거 유명해요.
대통령후보를 하고도 남았지. 그 꿈을 가졌다가 그만뒀나, 안 가지고 그만뒀나?「가졌다가 그만뒀습니다.」옳은 얘기예요. 가졌다가 그만뒀어요. 안 되는 거예요. 3차원을 가지고는 안 돼요. 4차원, 5차원, 7차원, 8차원, 12차원까지, 제14, 16차원까지 놀음을 하지 않으면 해방⋅석방의 세계가 없어요. 그것을 3차원 세계에서 자기가 있는 지식을 가지고 소화할 수 있어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아이구, 궁둥이가 살이 요렇게 있으니까 뭉친다고요. 더 서서 이야기할까? 얘기 다 했으니 그만하자고요. 이미 『천성경』도 만들어 놓고, ‘원리 본체론’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는 시집장가 간 아들딸들에게 다 가르쳐준 책자가 있는 거예요. 이것을 쪽쪽 붙들고, 밥 먹기 전에 맛있게 짭짭 먹어서 전부 다 소화하게 되면 만고에 해방되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살아요.
우리 통일교회에는 무슨 대학이 있나? 순결대학이 있어요. 순결대학의 학생이 3백 명이 넘을 수 있는 단계가 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들은 세계의 이름난 대통령의 며느리와 대통령의 사위가 되는 거예요. 순결대학생과 같이 절대성 위에 갖춘 왕자 왕녀의 모습이 아니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특권계급에 참석할 수 없다는 것은 이론타당한 결론이에요.
거기에 미칠 수 있는 사람이 일본 나라의 1억 1천5백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오야마다!「없습니다.」어떻게 할 테야? 분봉왕을 해서 뭘 하나? 분봉왕이 기를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어? 대학총장도 못 돼 있잖아! 이것이 문제예요. 그렇지만 문 총재는 대학도 많이 만들었어요. 미국에도 대학이 있는데, 일본 나라만은 안 만들었어요.
유엔(UN) 대학을 다섯 곳에 만들어요. 다섯 손가락이에요. 그 이상 있으면, 하나님도 못 박아 죽인다는 거예요. 예수를 또 잡아 죽이는 거예요, 재림주가 오면. 그런 것을 전부 다 깨우쳐 가지고, 일본이 어떤 나라라고 가서 “너 내 말 들어라!” 이래요? 무교회주의의 왕초가 누구라구? 「우치무라 간조입니다.」 우치무라 간조는 우리 일본 나라에 있어서 간조다 이거예요. 점 칠 수 있는 왕초라는 이름이에요.
허문도, 그거 해석했어? 한국의 함석헌 옹도 그 직속부하예요. 몰몬교도 다처주의의 직속부하들이에요. 문 총재를 그들은 신봉 안 한다고요. 가르쳐줘야 할 텐데 오지를 않아요. 형사, 순사를 시켜 잡아오지 못해요. 내가 찾아가면 “너를 누가 오래? 우리 동네에서 누가 와서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은 다 잡아 죽이고 쫓아내 버리는데, 네가 들어와도 쫓아낸다.” 이거예요.
내가 야목이라는 벌판 중에 맨 끝의 골짜기에 찾아 들어가다가 쫓겨난 것 아니에요? 우와, 그것을 점령하려면 가시판에 들어가야 돼요. 연밭을 점령해야 돼요. 거기에는 몇 천 년 묵은 끝이 없는, 밑창이 없는 늪이 몇 천 길이에요. 거기에는 고래보다 무서운 짐승이 있어 가지고 사람을 일 년에 몇 사람씩 먹고 싶으면 나와서 소리도 없이 먹고 간다는 거예요.
그런 못이 있다는데, 누구도 거기 옆에도 못 가는데 문 총재는 죽으라고 거기다 집어넣었어요. 거기에 풀이 얼마나 무성했는지 말이에요, 물뱀이든 가을이 되면 제일 빠른 눌메기가 있어요. 뱀 중에 제일 빠른 거라고요. 거기에 연꽃이 수두룩이 많은데, 이게 구멍이 안 뚫어져요. 돌멩이를 집어 던져도 또르르 굴러나더라구. 그러니 뱀 같은 것, 물뱀 같은 것, 눌메기 같은 것, 고래 같은 뱀에 물려도 말이에요…. 거기에 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는 거예요.
내가 고기가 들어가면 못 나오는 그물을 만들었어요. 그것을 내가 개발했어요. 들어가기는 마음대로 들어가지만, 나오기는 마음대로 못 나와요. 그걸 일본 사람에게 가르치면 해양세계에 고래 잡는 왕초가 될 거라고요.
배리타운에 2천 미터가 되는 그물을 거기에 쌓아둬 가지고 20여 년이 지났기 때문에 풍상에 그 실들이 삭게 되었을 거예요. 짠물 신물이 들락날락할 때 원소의 힘까지 다 빼먹어서 비비면 모래와 같이, 재같이 남는 거예요. 그렇게 될 것인데, 그래도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만든 그 그물을 이만큼 잘라서 갖다 붙이니까 어떻게 되었느냐? 나일론 그물 돼 있는 그것을 맞춰 가지고 그냥 그대로 없어질 수 있는 것을 갖다가, 사다가 딱딱딱딱 하면 맞는 거예요.
그 그물 대를 갖다가 꽂아놓고, 갖다가 걸칠 수 있는 것만 해놓으면 만년 그런 것을 누구든 만들어요. 그래 가지고 대양에서 고기도 마음대로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이야, 이런 비밀 결사대를 어부 세계도 만들 수 있겠구만! 그것이 그래요. 게 잡는 장치, 고기 잡는 장치를 다 할 수 있어요.
거기에는 말이에요, 이른 봄에 오리들이 와서 깊은 강가에 숲 좋은데 새끼를 쳐 놓고, 어디로 날아다니다가는 잡아 먹혀요. 높은 데에는 독수리가 날거든! 높은 데로 나는 독수리들이 많아요. 또 새매들이 많다고요. 날아다니다가는 죽겠으니까 물위에 헤엄치고 다니면서, 고기 잡아먹으면서 나오지를 않아요. 날지 않고 물속에 들어가 고기를 잡아서 사는 거예요.
그물을 치는데 물속에 헤엄치고 사는 오리들이 잡혀요. 이야, 그거 얼마나 신기한지 그것을 잡아 가지고 하루저녁에 연구하느라고…. 이야, 그럴 수도 있구만! 물도 이 위에다 갖다 암만 붓더라도, 더운 물을 갖다 놓더라도 스르륵 굴러나요. 찬물을 갖다, 얼음덩이를 갖다 질질 녹여 놓더라도 물 한 방울 안 들어가요. 흡수할 것은 흡수하고, 내버릴 것은 내버려요. 물 한 방울 떨어지지 않아요. ‘이야, 이거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 내 허가도 안 받고, 나도 못 만드는 것을 만들었구만. 이야, 나보다 훌륭하네!’ 한 거예요.
발을 보니까 발이 새 발같이 가랑이가 찢어지지 않고, 전부 다 붙어 있어요. 누가 이것을 붙였어요? 새 종류가 다르다는 거예요. 또 입을 보니까 앞에는 전부 다 꼬부라져 있어요. 딱, 물고 끼익 하면 못 빠져 나오게 돼 있어요. 코도 매부리코가 돼요. 유대인도 이렇게 해 가지고 매부리코가 돼 있으면, 돈 일전짜리 물게 되면 안 놓는 것과 마찬가지라고요.
유대인이 세계의 경제권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유대인 코다.’ 하는 거예요. 코도 물렁코, 단단한 코, 비루병(맥주병) 코, 무슨 코 하고 코도 많지요? 매부리 코, 무슨 코, 무슨 코, 무슨 코가 좋더냐? 고려자기와 같이 둥글고 얇지만, 얇은 데는 머리와 같은 데서 힘들게 조그만 목구멍을 통해 불게 된다면 어때요? 조금만 힘을 주면, 우우우…!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처럼 신비스럽고 사람의 혼을 매료시킬 수 있는 작용을 하는 것이 고려자기라는 거예요. 그래서 나팔은 다 고려자기를 닮았어요. 그거 알아요?
이제는 나도 변소도 갔다 오면 좋겠고, 신진대사를 위해 갔다 오면 좋겠다고 하는 시간도 하겠으면 하라 하면 다 도망갈 텐데…. 도망가기 전에 앉아서 손짓 발짓을 해 가지고 몇 시간도 할 수 있어야만 구경하러 왔다고 놀음하고, 놀음하러 왔다가 춤까지 추는 거예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손대오! 「예.」 손대고 춤추고 싶지? (웃음) 어허둥둥 좋다고 하고 지고(至高)…. 지극히 높은 하늘 보좌를 점령한다 이거예요. 어허둥둥, 떠 가지고 지고라는 거예요. 하나님 보좌 옆에 가야 국물도 얻어먹을 수 있고, 건더기도 얻어먹을 수 있고, 본래의 맛을 느껴 가지고 천년 해원성사를 할 수 있는 안착의 복지가 생겨나지 않느냐? 이론적으로 아주 좋다! 좋다(조타)는 새를 타고 가는 것을 말해요. 좋다가 아니에요? ‘새를 타고 난다’는 말이에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게 뭐냐? 너와 내가 가나…. 다라, 벌려서 마바, 잔치해 밥을 먹고 잠자리 자…. 좋은 꿈을 타 가지고 자차! 카, 가보니까 지옥을 타파, 깨쳐 버리고 하, 망쳤구나! 가나다라를 그렇게 해석할 수 있어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일생 동안에 그런 것으로 노래를 대신할 수 있는 문장의 골짜기가 있어요. 문장의 표현 세계가 거기에 잠자고 있으니 깨워 가지고 일어 세우는 날에는 만세에 박자 맞춰 가지고, 천륜을 따라 가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하는 거예요.
팔자타령을 넘어설 수 있는 만년복지에서 영원 불사조가 되어서 살지어다! 말만 해도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훈민정음이라는 결론을 내어 하나님이 지은 7천 종 이상의 물건이 아니라 몇 만 종류일지라도 소리 못 하고 말을 못 하는 종류가 없기 때문에 그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은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양이 있으면 음메에에…! 야옹야옹, 왕왕, 찍찍, 빽빽…. 새 소리면 새 소리를 동산에 올라가서 한바탕 피리같이 불게 되면 별의별 꿩도 어때요? ‘꽥꽥’ 하는 꿩, 티티새가 빽빽빽빽 빼빼빽 빼빼빽…! (웃음) 음악에 춤이 나오려고 그래요. “동풍아, 불어라! 팔방 춤아…. 바람아, 불어라! 백방의 춤이 있어도 나는 거기에 맞춰서 노래를 할 수 있고 춤을 출 수 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상속자가 나밖에 가능치 않지 않느냐?” “옳소!” 하는 거예요.
‘옳소’가 뭐예요? ‘전부가 내 것이 됐소.’ 하는 거예요. 됐다는 것은 ‘발로 한 됫박, 반 됫박, 큰 되로 됐소.’ 하는 것인데, 그것은 시험을 치러 왔다는 거예요. 됫박, 반됫박, 말을 되 가지고 재서 갖다 쌓아놓는 거라고요. 한 됫박을 열 배 하게 되면 한 말과 딱 같다는 거예요.
옳소! 이것도 옳소, 저것도 옳소! ‘옳소!’ 하면 큰 사시사철 잘 먹이는 큰 장성한 황소 떼들이오! 그거 아니에요? 암놈 수놈이 좋아할 수 있는 옳소! 전부가 좋소, 옳소 아니에요?
엄마!「예.」나 좀 손잡아 주면 좋겠다구. 이 사람들은 옳소 패가 아니고 망소, 망하는 패이니 손잡아 주는 것은 엄마밖에 없으니 어떻게 해요? ‘엄마!’ 할 때 ‘엄’ 자는 암, 말하지 말고 침묵을 지켜라 이거예요. 암마예요. 그 대신 말할 때는 ‘엄마!’ 하고 크게 하는 거예요. 속 밑창까지 숨기고 침묵을 지키다가 ‘엄마!’ 할 때는 엄마, 엄마마마…. ‘마’는 젖보따리를 찾겠다는 것 아니에요?
남자는 젖이 나오면 안 되겠으니…. 입 맞추고 나서는 젖이 나오면 어떻게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젖이 나오는 것을 밀치는 거예요. 안았던 손으로 해서 가슴을 밀치는 거예요. 이게 밀쳐 가지고 움푹하게 될 텐데, 서양 여자들은 남자를 잡아먹겠다고 하니 움푹하게 할 줄을 몰라요.
동양 여자들은 젖 위에다 허리띠를 매거든! 얼마나 한스러웠으면 그걸 만들어 냈겠어요? 그래, 한복은 팔자 좋아 가지고 8단계 방수를 맞춰 춤추기에 편리할 수 있는 옷이라는 거예요. 한국 여자들의 옷이 그렇습니다. 소매가 이렇게 길어서 걸려요. 깃 같은 것은 얼마나 멋있는지 몰라요. 거기에는 문 씨의 공이 큽니다.
문익점 할아버지가 돌아갈 때, 장사의 날을 기념할 때 편리하기 위한 것 이것을 갖다놓은 거예요. 문익점 할아버지가 역사적인 시대에 공헌한 것이 그거예요. 깃이 없으면, 아무리 미인이라도 모양을 다 죽여 버려요. 우리 할아버지가 그랬으니 문 씨 조상 가운데 왕이 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왕손과 같이 대우를 받고 살았습니다.
말 타기, 소 타기 경쟁하는 것이 뭐라고요? 「승마.」 투우도 하고 그 다음에는 오데오예요, 로데오(rodeo)예요? 「로데오입니다.」 로데오는 움직이는 거예요. 움직이며 굴러가는 거예요. 로로로, 저쪽에 로데오…. 저쪽에 손을 대오, 로데오다 이거예요. 아이구, 말 타고 이리 저리 해 가지고 야단하는데도 떨어지지 않아야 거기의 회원이 돼요. 로데오를 하는 것도 얼마나…. 우리 배리타운 앞에 이름이 무슨 이름이던가? 로데오 대회를 세 번씩 하고는 ‘아, 내가 연구할 미련도 없는 것이다.’ 한 거라고요.
구라파에 1차대전 회합하던 궁전을 내가 사 가지고 구라파의 왕궁전, 제1대 궁전을 문 총재가 점령했다고 했는데 구라파에 싸움이 벌어질 뻔했어요. 내가 남미를 제패하기 위해 축구로부터 북미와 다른 기반을 닦는 그 사이에 문제가 벌어졌어요.
내가 쫓겨났어요. 남미에서 쫓겨나고, 구라파에서 쫓겨났어요. 구라파에 문 총재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조약이 무슨 조약이라고요? 「셍겐 조약(Schengen agreement)입니다.」 생전 처음 보는 조약이에요, 셍겐 조약. “레버런 문이 만왕의 왕이라고 하니 그림자도 보이지 말게 하라! 못 들어온다.” 했어요. 몇 년 했나? 「8, 9년 됩니다.」 10년 이상 했다는 거예요. 어디, 해보라구!
그래, 누가 중심이냐고 하면 스페인이에요. 축구가 스페인에서부터, 영국으로부터, 불란서로부터, 독일에서부터 이태리예요. 축구하는 데도 패거리가 돼 있는데 독일 축구라는 것은 먼 거리, 장거리를 쏘는 거예요. 힘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불란서와 이태리가 그것을 빼내 가지고 스페인과 경쟁하는 거예요. 스페인 족속이 남미 아니에요? 천주교 족속이에요. 그것과 합해 가지고 구라파 챔피언을 가리는 거예요.
그래, 내가 축구도 브라질에 2대 축구를 해 가지고 이번에 점령한 일등 패권자로서 등장한 것을 알아요? 둘이에요. 가인 아벨이에요. 이래 가지고 “구교권 축구선수는 큰소리 말고 문 열어!” 하는 거예요. 스페인부터 구교권이에요. 문 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앵글로색슨족인 영국 문을 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2차대전에서 힘에 있어서 독일 히틀러에 밀리던 것 아니에요?
예술적인 면에 자동차도 제일 유행 자동차, 비싼 것은 이태리제지요? 그 다음에는 제일 오래 가는 탱크 같은 것은 독일제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불란서는 에펠탑이에요. 에펠탑, 별스럽다는 거예요. ‘에헤!’ 했댔자 따라가지 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에펠탑을 자랑할 것이 없다구. 에, 별로 자랑할 게 없구만! 올라가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에요. 높을 뿐이지 말이에요….
자, 문 총재는 에펠탑이 아니라 원형탑도 만들고, 오불 꼬불한 탑도 만들고, 땅을 파고 들어가는 기계 탑도 만들어 가지고 한일터널, 베링해협터널을 파려고 한다고요.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일선을 그어서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서울과 연결시키면 직선 경계선이 어떻게 되겠어요?
일자를 변경해 가지고 왔다 갔다 하지 않고 같은 배 타면 직선을 따라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해방적 통일천하에 있어서 환영받을 수 있는 왕자의 걸음을 할 텐데, 이것을 다 망쳐놨어요. 허문도! 「예.」 한일터널 개문, 자신 있어? 「자신 있습니다.」 허문도가 암만 해야 문 총재가 없으면 안돼요.
나 이제 한일터널을 할 수 있게끔 나서 가지고 일주일만 일본에 가서 살게 되면, 그것은 문제없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 내 말을 절대 믿고 따라가야지! “어허둥둥 내 사랑이여, 작년에 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푸푸푸…!” 하면서 오만가지의 소리가 나게 거꾸로 달고 치고 어허둥둥, 작년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장타령을 한다고 해서 돼요? 장타령으로 안 통해요. 진타령을 해야 돼요, 진타령. 문 총재는 타령을 할 때 진타령을 해요. 유행가, 명곡도 부를 줄 알아요. 양윤영은 명곡을 부르는데, 가르쳐줘도 곡조를 흉내도 못 내요. 봉태! 「예.」 거기 도시 만들겠다는 것 전부 다 집어치울 수 있게끔 됐지? 「예.」 조그만 반도에다 무엇을 만들자구? 운하를 어떻게 만들어요? 운하를 만들려고 해도 직선 된 데가 어디 있어요?
강원도도 직선하기 힘들고, 경상남북도도 직선하기 힘들고, 충청남북도도 직선하기 힘들어요. 함경북도도 안 되는 것이고, 황해도도 안 돼요. 황해, 노란 바다 가지고 안 되는 것이고, 강의 산 아래 해 가지고도 안 돼요. 그 다음에는 경상도 산골짜기도 안 돼요. “다 이루었다.
높은 산에서 우리보다 높은 것이 없다.” 하던 그것이 경상도지요. 전라도는 “아이구, 헤쳐져 납작한 것은 우리밖에 없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우불꾸불한데, 절묘한 경계가 없어요.
문 총재는 박 씨만 강원이 있는 줄 알았더니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가보니 김강원, 김원근이 있더라구! 이야, 내가 가는 데는 전부 다 상대 상대가 상치적이 아니고 대응적인 환경을 하나님이 준비해 놨으니 하나님은 정분합의 논리지 정반합의 논리가 아니다 이거예요. 공산세계의 리버럴(liberal)한 자유주의 정치풍토는 꺼져버리고 없어질 지어다. 아주! 내가 아는 거예요. 비밀을 다 알아요.
나한테 허가 맡지 않으면 공산당은 못 넘어가고, 민주세계의 종교도 못 넘어가요. 그거 다 필했어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나? 정치가 있었나? 종교가 필요 없어요. 사상이 없었어요. 사상(思想)이라는 것은 여기(田)에 마음(心)이고, ‘상(想)’ 자는 ‘나무 목(木)’에 ‘눈 목(目)’이에요. 나무의 눈을 중심삼고, 나무의 눈과 같이 모든 것을 하늘의 마음세계에 접하는 거예요.
이 ‘밭 전(田)’을 위에 갖다 붙이고 십자가인데, 십자를 어디 갖다 붙여야 돼요? 무덤자리에 갖다가 가라목(누운주목의 북한어)을 해서 가라앉지 않게 막아야 할 텐데, 이것을 꼭대기에 했으니 천지개벽에 올라갈 수 있는 걸 다 막아치운다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 가서는 다 빙빙 돌다가 망했어요.
그래, 십자가를 묻어버리는 놀음을 역사에 기록한 것은 문 총재지요? 유대인 모자를 쓰고, 수염을 기르고 다니면 보기만 해도 길가에 사탄을 백주에 만난 것처럼 몸이 오싹하는 그 기분 나쁜 패들이 천하 통일을 해요? 어림도 없어요.
그래, 문 총재는 자유분방한 사람 아니에요? 이야, 석탄 백탄 타는 데는 연기도 잘도 나지만 이 내 가슴 타는 데는 연기도 김도 안 난다? 그래, 연기도 김도 나는 것도 좋아하고, 백탄 석탄 연기 나는 것도 좋아하고, 둘 다 나중에 타서 불이 붙으면 연기가 나서 탈 수 있는 것은 타고…. 그 다음에는 재가 되어 훅 불면, 다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허황살이 몸뚱이가 저렇게 탈 수 있는 요소를 남겨 가지고, 천국이 이뤄지지 않아요. 타지 않는 무형의 실체의 하나님 가슴에 숨겨놨던 감춘 비밀창고를 열어 가지고 가르쳐줄 수 있는 하나님의 원상론, 하나님의 사상론이에요. 근본이 어떻다는 것, 단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 거기에 교육이니 무엇이니 체제에 희랍철학의 교육이념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되면 세상은 해방의 지상 석방세계가 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억만년 살 수 있는 천국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그 이상 필요한 사람은 문 총재가 서서 얘기도 할 수 있고, 점심 밥 대신 잘 먹고 쉬었다가 어떻게 해요? 한 달쯤 쉬고 나서 오늘 같은 시간의 몇 배도 내가 일본에 찾아가서 할 터이니 문만 열어라 이거예요. 가서 일주일만 있으면 경제문제를 재까닥 해결할 거예요. 일본이 태평양의 주인 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또 해양세계, 우주세계,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의 왕초 패권을 허락할 수 있는 문 총재예요.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 세계, 공중 대망원경이 고장 난 것을 12일 동안 수리 완성시킨 것이 통일교회 패들인 줄 모르지요? 우주 항공, 나사 세계에 레버런 문이 천재적인 요원들을 보내거든 방어할 수 있는 주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경계를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거 시 아이 에이(CIA)에 물어보라구, 문 총재가 그런가!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 되어 가지고 어떻게 하겠다고 해요? 큰소리 마!
여기 독일 분봉왕이야, 뭐야? 「예. (정선호)」 독일 분봉왕 이름은 내가 임명을 아직까지 안 했는데, 자기가 됐나? 「임명을 받았습니다.」 임명은 받았어도 명령은 못 받았지. 이제 그것이 남았어요. 문 총재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잘생기셨습니다.」 남자로 그만하면 쓸 수 있어요, 없어요? 3살부터, 4살부터 수꾸맥질을 하는데 누구에게 지게 되면 밥도 안 먹었어요.
어머니가 찾아와서 “왜 우냐?” 하는데, “내가 누구에게 져서 나는 밥 못 먹어!” 그랬어요. 어머니가 “오늘 저녁까지 밥 먹으라고 내가 찾으러 다녔지만, 밤 12시 전에 찾지 않을 텐데…. 가서 그 녀석을 뭐 한 달도 안 되어 이길 수 있게끔 해라.” 한 거예요. 그러면서 자라온 사람입니다.
씨름도 잘해요. 몸이 유연해서 유도를 했으면 1등이 됐을 거예요. 운동세계의 80퍼센트는 내가 등수에 빠진 적이 없어요. 가라테는 직선운동인데 원화도를 발견해 낸 사람이에요. 원형운동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쳐 가지고 힘이 없어요. 칠 때는 위에서, 조금 위에서 이렇게 내리쳐 가지고 할 때는 돌아올 수 있는데 직선은 아니다 이거예요. 각도를 달리 치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직선은 이래요. 위에서 내리치면 사방으로 돌 수 있는 거라고요.
운동세계도 무술세계도 레버런 문이 만든 무술이 이제는 왕초가 됐어요. 석준호! 「예.」 있나? 「예.」 뭐 가라테 세계에 몇 단이라구? 10단을 넘었다며, 석준호? 「예.」 가라테 세계에 있어서 10단계를 넘어섰다면, 벨트가 뭐야? 「유도 9단입니다.」 무엇이…? 「유도 9단이랍니다.」 유도 9단이야? 가라테는 아니고…? 가라테 아니야? 가라테 챔피언 아니야? “지금 원화도 총수가 되어서 가라테니 무엇이니 내 말 들어라!”고 호령하잖아.
파라과이의 주먹패 대장도 잡아다가 지금 타고 달리고 다 그렇잖아? 껍데기를 가지고 큰소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맹이가 단단해요. 마갈에 소낙비가 내려서 홍수를 타고 가 가지고 정월달부터 3, 4월까지 짠물을 먹고 절여 가지고 녹지 않게 튼튼히 해 가지고 새끼를 낳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젖을 먹어야 죽지 않고 튼튼한 새끼로 자란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안 하는 게 없다구.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의자에 앉으시며) 아이구, 좋다! 아, 이런 줄을 모르고…. 자, 황선조! 「예.」 내가 이제 고단하니까 망상이라도 할 수 있게 노래나 한번 잘 불러보자! (웃음) 어디 갔나, 허양? 「예.」 요전에 부르던 노래 한번 해보자. ‘문수산아’를 잘 들어봐요. 내가 몸을 좀 풀고 정신이 들게…. 천 번 듣더라도 먼 고향 떠난 타향살이의 노래예요. 자, 해봐요. (‘울산 아리랑’ 노래) 천년만년 뭐야? 그 다음에는…? 「‘장록수’입니다.」 장록수! ‘장록수’ 노래를 해야 선생님의 한이 풀려요. 그 한 못 풀었지, 장록수가? 자, 계속해라! (‘장록수’ 노래)
정원주, 훈독회 정원주! 어디 갔어? 정원주를 찾아오라구. 어머니, 정원주가 노래하는 것이 뭐예요? 내가 댄버리에서 나올 때 동쪽에서부터 서쪽의 모든 것이 만사를 다 해보고 생각할 것이 없이 임을 찾아가는 길밖에 갈 길이 없다는 그 노래, 정원주가 부르는 노래를 통일교회의 성가로 했어요. 독도를 통일교회 성가, 문 씨를 통일교회 성가….
정원주!「예.」오늘 훈독회가 끝나게 됐으니 중간에 와서 정원주 노래를 들어봐! 이것이 문수산, 허양이 부르던 노래와 딱 마찬가지예요. 내용을 들어봐요. 이것은 내가 댄버리를 나오면서 이 노래를 통일교회 성가로 했어요. 동양에서 왔다가 지는 해와 같이 가지만, 문 총재는 모든 것을 다 채우고 가는 거예요. 이제 가서 살 수 있는 것을 내가 문필로 영화로써, 노래로써 기록한 선물 책이 이 책들입니다. 이 책들이에요.
『천성경』, 원리본체론,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이 됐고 ‘가정맹세’라는 거예요. 이 선물을 다 밤잠을 새워 가면서 천번 만번 읽고 맺힌 데가 있으면 풀어 가지고 연결시킨 거예요. 마지막 지상을 떠나면서 유언 대신, 유물 대신 길이 남겨줄 수 있는 것이고, 재생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견본입니다. 견본설계도예요. 이대로 안 하면 안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들어봐요.
제목이 무엇이던가? 「‘천년바위’입니다.」 ‘천년간 대신해서 바위가 말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그 사람 가운데 노래해서 위로할 수 있는 천년바위도 될 텐데 만유의 유인(惟人)이라는 인간이 하나님을 위로 못 해 가지고 천년바위를 모시고 또 모셔도 갈 길이 없구만!’ 하는 그런 노래예요. 자, 해봐요. 세 번 한 음절로써 연결되는 내용입니다. 심각해요. 자, 시작…! (‘천년바위’ 노래)
그런 결심을 하고 모진 풍상에도 이 자리에까지 왔어요. 이제는 끝을 맺어야 돼요. 결론을 지을 시간이 왔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너도 내 발등상이 못 되고, 발등상에서 내가 되어 너를 밟아 가지고 하늘까지도 신고 갈 수 있는…. 짚신보다도 나을 수 있는, 내 손으로 내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딸의 머리를 깎아 가지고 신을 만들어 영원불변 조국광복의 희열이 넘치는 본향 땅에 찾아가겠느니라!’ ‘머리를 잘라 가지고 신발을 만들어 모심의 생활을 하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되겠다.’ 하는 유언을 남기고 갈 준비를 끝내고 지금 왔습니다. 그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겠어요.
양창식!「예.」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느낀 것이 어땠나? 황노랭이, 황마족 대장이 될 수 있는 중국에서 온 황 씨라고요. 이것은 제주도에서 얻은 삼성혈의 세 성인 중에 하나인 양 씨예요. 두 사람이 한라산에 누워 있는 어머니의 주검을 살려놓아야 된다고요. 송나라를 중심삼고 성을 쌓기 시작했던 거예요. 고구려인이 고려를 잃어버려 가지고 이씨조선에 와서 백두산 천지를 중심삼고 싸움할 수 있는…. 한국의 백두산, 이것은 공맹지도(孔孟之道)를 알아요.
태산이 높다고 하되 하늘 아래 뫼라는 거예요. 히말라야 산하고 천산산맥의 산, 태산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도 하늘 아래에 있어요. 하나님의 지배 가운데서 바다의 세계나 높은 곳이나 할 것 없이 치리를 받아 가지고 평화의 왕터가 되어야 될 뭐라고 할까, 참흙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참흙은 물이 세지 않습니다. 감탕물은 오색가지의 동물이 살 수 있는 거예요. 뱀장어도 그것이 한 길 이상 깊어야 큰 뱀장어가 살지, 거기에 참흙이 있으면 못 살아요.
그래, 우리 외갓집이 있는 곳의 이름이 대성동이에요. 옛날에 노아 때 홍수가 되어 가지고 뜬 모든 물건 전부가 어떻게 됐겠어요? 사람도 죽어서 가라앉기 전에 뜹니다. 흘러가다가 다 뭉쳤다가, 이것이 썩고 썩어 가지고 너무 많이 쌓였기 때문에 뭉쳐 가지고 석탄이 되고 기름을 만들 수 있는 감탕이 되는 거예요. 감탕이 되어 가지고 물과 더불어 흘러갈 수 있는 그런 흙탕물이 되고, 나무가 썩지 않고 뭉쳐서 목탄이 돼요. 석탄이 되지 못하고 반, 3분의 1밖에 타지 않은 나무껍질이 있어 가지고 만들어진 것이 목탄인데 그 석탄을 파서 팔아먹던 복지가 우리 대성동 외갓집이었어요. 거기에 큰 제석산이 있었어요.
돌에 석탑을 쌓은 제석산이에요. 고향의 산천 나무 속 자국이 남아 있는 대성동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가면 옛날에 묻혀 있던 대목들, 소목들, 풀들, 만 가지 곤충들이 있을 거라고요. 지금까지 다 썩지 않고 냄새나는 그 동산에 묻히겠다고 찾아드는 모든 사람들이 제석산에서 “여기에 복을 받고, 우리 후손들이 대성동…. 석탄이 아니고 목탄 탄광의 주인들이 되게 해주소! 그 사람들이 이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의 왕자를 기를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느니라.”
정주 땅에 하늘의 천자가 태어날 것인데 조상들이 잘못해서 지금 문 총재가 갈 수 있는, 문동이라는 사람이 가능하다는 일화가 있더라고요. 그래, 압록강을 좋아하는 나요, 그 다음에 두만강을 좋아하는 나요, 콩밭을 좋아하는 나예요. 제일 김매기를 하기 어려운 것이 콩밭하고 목화밭이에요. 이것은 새 벌 매게 되면 가슴까지 자라서 꽃피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옥수수밭이에요.
두만강 거기는 한대지방인데, 귀리가 자라요. 귀리라는 이것은 사철 떡을 해놓으면 진득진득해 가지고 굳지 않고 마르지 않아요. 굳어지지 않아요. 겨울이 되면 얼지만 떡을 해놓으면, 그것을 가슴에 품어주게 되면 5분 만에 녹아나 가지고 만만하게 되는 귀리떡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무엇이 있느냐 하면 메밀밭이 있어요. 흰 꽃이 피는 메밀밭이 있어요. 요 모도 고 모고, 고 모도 요 모 같고…. 3대가 다 같을 수 있게 이럭저럭 살 수 있어 가지고, 할아버지 먹던 국수를 아들이 먹어도 끊어지지 않고 손자가 먹어도 끊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4대가 그래 가지고 싸울 수 없으니 네 몫을 중심삼아 가지고 젓가락으로, 포크로써 칼로 네 도막 잘라서 나눠먹자는 거예요. 사위기대에서 비로소 잔칫상을 대한다고 하는 논리도 가능할 수 있는 것을 발견했던 것이 선생님의 고향땅 외갓집이에요.
그래, 할아버지를 문치국이라 했어요. 정치를 잘 해야 된다, 잘 믿어야 된다. 종교를 반대하는 가인 세계의 치국이 동생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했어요. 치국이 아니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는데, 동생을 위해서 치국과 신국의 두 형이 합해 가지고 윤국이를 공부시킨 거예요.
중국에 공부하기 위해서 산천으로써 백두산을 넘어 도문(圖們; 중국 지린성의 도시)이라는 데 간 거예요. 독립군들의 피난처요, 훈련지역을 통해 가지고 왔다 갔다 한 거예요.
시베리아하고, 중국하고, 그 다음에는 남쪽의 히말라야 산…. 이 경계선 뻗어 있는 산맥을 훈련장소로 해서 천제를 드리고 도를 닦았어요. 거기에 몽골의 장수가 누구라고요? 「칭기즈칸입니다.」 칭기즈칸이에요. 칭기즈칸 손자가 한문으로 말하면 홀필렬(忽必烈; 쿠빌라이)이에요. 내가 그것에 대해 쓴 한서를 보면서 ‘이야, 참 놀라운 역사를 거쳐왔구만!’ 생각했어요.
거기에 산에 도망가 살고 있던 패가 독일이고, 그 다음에는 강가에서 빛을 자랑하고 높은 빌딩을 지어 전망해 가지고 오고 가는 짐승을 잡기 위해 망초를 지키던 것이 불란서이고, 그 다음에는 이태리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상관없다 해 가지고 음란 세계의 환영할 수 있는 오색까지 찬란한 사치품을 팔 수 있는 빛깔의 왕국이 돼 있어요.
그것이 로마를 만들었지만, 로마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불란서 문화가 어때요? 산수 문화, 예술적인 문화에 있어서 다리를 봐도 전부 다 오색같이 찬란해요. 집을 바라봐도 신비스러워요. 우직스러운 힘을 자랑하는 히틀러가 그 강변을 오르고 내리는 것을 볼 때 문화세계의 창조, 미술세계 이태리의 창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록을 남기겠다 해 가지고 불란서의 파리가 파괴되지 않은 거라고요.
파리가 팔려가지 않고 색다른 민족의 파리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파리가 그거예요. 파는 데 다른 파리, 문화창조의 갖춘 모든 것을 모아서 다른 파리를 만든 거예요. 파리를 이러면서 팔아 가지고 장사꾼의 열매를 거두겠다는 거예요. 영국은 뭐예요? 어머니 나라예요. 파리를 다 치워버려 가지고, 북쪽의 스칸디나비아 해적단서부터 내려오는 거예요. 스웨덴, 노르웨이, 그 다음에는 체코예요. 총 같은 데 유명한 발명을 한 거예요.
지금 현재 뭐인가? 아름다운 수정을 통해서 모든 갖가지 물건을 만드는 것을 뭐라고 하던가? 우리 시 시(CC; 센트럴시티)에도 7층에 있는데, 그게 뭐이던가? 오색가지 수정으로 만드는 것이 있어요. 우리 신준이가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만든 제품은 지금까지 만든 제품 가운데 없는 물건을 내가 사다놨어요. 그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칠보….」 칠보는 보석이지. 수정은 보석과 다르지요.
엄덕문의 외삼촌이에요. 통영이에요. 통영은 돌아가는 데예요. 그 끝에 갔다가는, 미사키(みさき; 갑, 곶)가 되어 있어 가지고 갔다가는 고향을 찾아 돌아가려니 칠보를 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천년만년 썩지 않는 옻칠을 해서 만든 것이 칠보라고요. 그 조상집이 엄덕문의 외삼촌이에요.
삼천포가 있지요? 삼천포 비행장 낚시터, 남해 바다의 낚시터가 있다고요. 통영하고 여수하고 마산하고는 곁바다, 앞바다가 있어요. 해양 선들이 거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이구, 부산이 멀지 않았구만!’ 하는 거예요. 이 앞바다로 가게 되면 진짜 잘 꾸며진…. 우리 통일산업이 있는 데가 어디라구?「창원입니다.」창원이에요. 창용이야, 창원이야? 「창원입니다.」 창원이에요. 푸른 지대의 농장 중심지다, 그거예요.
그래, 소련의 발틱함대가 외적 바다와 내적 바다를 중심하고 여수⋅순천 앞바다에서 없어진 것을 알아요? 그 길을 거쳐야 풍랑을 안 타요. 삼천포 밖에는 제사를 드리고 중국 갈 수 있는 물결 높은 데를 거쳐가야 돼요. 그것을 다 피해 다니거든요. 그 대장, 일본 대장의 이름이 뭐라구요? 사이고…? 「사이고 다카모리입니다.」
사이고 다카모리던가? 미국의 해병대 학교 출신으로 소련 함대에 대한 원수로서 두고 연구하던 거예요. ‘사이고’ 최고를 ‘다카’ 닦아 쌓아놓은 기술이라는 거예요. 사이고 다카모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 발틱을, 바로 목표를 향해서 파괴한 거예요. 「도고 헤이하치로입니다.」 아, 도고 헤이하치로이구만!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도고 헤이하치로(東郷平八郎)인데, 도고가 뭐예요? 동쪽 고향을 평탄하게 하는 여덟 번째 낭군이다. 그거 이름이 다 맞아요. 이래 가지고 한국을 일본이 점령하고, 중국을 점령하고, 소련을 점령했는데 그 싸움터가 어디냐 하면 정주예요. 러일전쟁이 출발한 곳이 정주성이에요. 거기에서는 자연교두보, 보호지역으로 백두산이 있는 거예요.
만주벌판, 거기는 평원이 되어 있어요. 안동현으로부터 북쪽 지역의 경계선까지 평지예요. 거기가 옥수수, 콩밭이에요. 귀리, 밑밭이에요. 그 다음에는 차조라고 해서 조밭이 되어 있어요. 한국에 있는 일본 사람들이 한국 평야에 있어서 거둔 찰진 쌀들을 바꿔다가 가져온 것이 콩하고 옥수수예요. 콩도 큰 콩이 아니에요. 조그만 콩이에요. 옥수수도 3등급, 박토에서 자란 조그만 옥수수예요. 그 다음에는 좁쌀이 잘 돼요.
그래, 한국 사람은 중국에서 난 옥수수, 콩, 조하고 찹쌀하고 한국에서 난 오색가지 곡식과 바꿔 먹어 가지고 살기 때문에 조밥을 잘 먹고, 콩밥을 잘 먹어요. 형무소에서는 콩밥을 해준 거예요. 옥수수 절반, 3분의 1을 까서 밥을 만들어요. 콩을 섞어 넣으면, 그것이 맛이 있다고요. 거기에 보리와 밀을 넣으면 더 맛이 있어요. 밀을 짓이겨 가지고 찹쌀같이 하는 거예요.
밀쌀은 누르는 것이고, 보리쌀은 그냥 해야 돼요. 통통한 것이 불도록 하려면 밥을 3시간, 4시간 끓여야 돼요. 그것이 깨물게 되면 ‘폭’ 하면서 달콤한 맛이 나요. 보리밥에 옥수수 절반 깐 것을 섞고, 콩밥으로 내놓아 가지고 먹으면 별미예요. 보리밥에 고추장하고 먹게 되면 참 맛있다고요. 고추장에 뭉쳐 놓으면 떡떡 뭉친 것도 아름다워요.
오색가지 곡식을 해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노랑 빛, 흰 빛이 다 있어요. 점심때 먹는데, 선생님도 손으로 쥘 수 없어요. 자꾸 미끄럽거든! 둑에 앉아 뜰을 바라보면서, 산새를 바라보면서 “새야, 가지 말고 나하고 점심을 먹자!” 한번 부르면서 “이거 먹고 가서 새끼 잘 쳐 가지고 날아갔다 찾아와라!” 이러면서 그 어머니와 같은 놀음을 많이 했어요.
겨울이 되면, 눈이 한 길 이상이 돼요. 보통 한 길을 넘기는 것은 언덕바지 되어 가지고 바람이 불게 된다면, 등 너머에서 이리 불고 저리 불어서 눈들이 녹지 않고 쌓여요. 깊은 데는 큰 눈들이 ⎯싸락눈이 안 와요.⎯ 깔려 있기 때문에 겉은 굳지만 왕창 뛰었다 들어가게 된다면 여기까지 들어가요. 이 손을 펴면 손까지 묻힐 수 있는 정도였어요. 그런 놀음을 내가 많이 했어요.
거기에 사는 새들이 얼마나 먹이가 간절하겠나! 그래, 내가 산에 다니면 집에서부터 산에서 돌아올 때까지 언제나 두세 마리의 새가 따라 다녔어요. 먹을 것을 달라는 거예요. 그래, 산에 가면 산새의 친구가 되고 들짐승의 먹을거리를 주던 거예요.
토끼가 네 다리가 얼어붙어 가지고, 솜털이 젖어 얼어붙어 가지고 거기 앉아서 ‘메-메-’ 하는 거예요. 죽게 되어 있었어요. 그걸 어머니 대신 해 가지고 자는 데 녹여주고 먹여준 거예요. 우리 마구간에 토끼도 먹이고, 갖가지 새들을 먹일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고요. 새장같이 해놓아도 자기 생태환경과 근본이 맞지 않으니까 오래 못 가고 죽어요. 한 달 가는 새가 없더라고요. 다 죽어요.
집을 찾아 사는 제비 새끼도 내가 길러보자고 해 가지고, 제비 새끼 낳은 것을 먹여서 내가 키워 가지고 울타리를 해서 도랑에다 놓으니까 그것도 3개월 못 가서 죽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의 환경이 자기의 노력으로써 먹고 사는 사람이 장수하는 것이다. 자연과 환경을 맞춰 가지고,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먹고 사는 사람이 장수한다는 것은 자연법칙이로구나!’ 한 거예요.
내가 산골 농장과 절간 통을 몇 고개 넘어다닐 때 매일 같이 산을 넘나들면서 흥얼거리며 노래하던 거예요. ‘울산 아리랑’ 같은 노래, 절간에 가면 절간을 중심삼고 그 꿈나라의 느끼는 노래를 말이에요. 생을 느끼면서 ‘에라, 이 골짝아! 너도 묻혀버려라, 에라!’ 이렇게 노래에 힘줄 때에는 한 발자국 다리를 펴서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선유조건의 힘을 보충받을 수 있는 훈련을 안 한 사람은 산새의 세계, 산맥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광야에 있어서 호랑이, 늑대의 친구가 되지 않고는…. 광야에 가서 갈대밭에 가을에 일하지 않고, 백호가 되어 가지고 공짜로 살겠다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뼈다귀에 붙은 만만한 고기를 먹었던 짐승들, 백호 같은 것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를 잡아먹는 거예요. 쉽거든요.
옆에 있다가 지나가는 사람, 도란도란하고 사람 소리가 나게 되면 딱 잡아먹는 거예요. 거기에 제일 어린 손자를 잡아먹고, 그 다음에는 아낙네를 잡아먹고, 할아버지를 잡아먹어요. 할아버지까지 잡아먹으면 그 사람이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준다고 해서 “어디, 말씀하던 말씀을 들어보소!” 늑대에 물려가던 그 동네에 찾아가 보는 거예요.
그래, 3리라는 것이 그 3리 벌판까지도…. 시오리(15리) 벌판을 넘어 가지고 갈대밭에 호랑이가 와서 사람을, 처녀를 물어가서 어디 산에 가다가 먹지 못하고 힘드니까 숲 속에다 어떻게 해놓느냐? 처녀를 업어가다 잡아먹으면 말이에요, 모가지를 잘라놓고 반석 위에 머리도 좋게 해놓고, 눈썹도 이렇게 해놓고 피로써 여기에 발라놓고 이래 가지고 사람이 좋아할 수 있게 해놓아요. ‘머리라도 찾아다 묻어주소!’ 하는 체면치레를 다 하고 호랑이도 잡아간다는 것을 알았어요.
학교까지 20리 길을 걸어다녔어요. 오산학교에 다니게 되면 호랑이가 목을 지키던, 우리 동네를 바라보고 지키던 골목 고개를 여러 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5리, 10리까지는 그런 고개들이에요. 옛날이야기들, 할아버지가 무슨 고개를 넘던 얘기를 사실로서 기록해 놓았어요. 일기와 더불어 그런 일화의 내용을 엮어 가지고 노트 같은 것에 쓴 거예요. 책 노트 3권을 하루 일기로 썼어요.
3시간, 4시간 장편소설로 엮어서 썼다고요. 이야, 실화와 같이 그것을 만들었으면 문 총재가 젊어서 꿈의 대우주를 중심삼고 친구 삼던 그 놀음놀이의 박자를 찾을 수 있을 터인데…. 이런 이야기, 노래를 들으면 그 세계와 즉각 연결돼요. 더위를 이기지 못해 가지고 숨이 막히는 데 있어서 찬 샘터에 가 가지고 찬물에 발을 갑자기 들여놓으면, 틀림없이 감기가 들어요. 목이 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끝에서부터 손끝으로 천천히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자연을 품고 사랑하면서 모든 방법도 다 배울 수 있어요. 보는 각도 각도도 미술세계의 인간들이 가구의 장치할 수 있는 장치 모형이라든가 하는 것은 자연에서 배운 거예요. 자연 가운데에는 없는 것이 없어요. ‘아, 그거 다 본떠서 인간들이 만들었구만!’ 하는 거예요. 예술세계의 창조, 문화의 국이라고 하는 것은 그것을 벌려놓아 가지고 자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백제 같은 나라는 제사 드리러 백 번 건너 왔다 간다는 나라예요. 중국이니 소련이니 안 다닌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놈, 소련 놈, 일본 놈이라고 했지 중국 사람이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고대 한국의 우리 조상들은 중국 놈, 일본 놈, 그 다음에는 소련 놈이라고 했다고요.
평양에 토마스 목사가 선교를 위해서 큰 배를 타고 왔다가 불타 죽은 거예요. 그래서 평양도 못 찾아가 가지고 만주에 갔다가 압록강부터 정주 땅을 자기들의 성과 같이…. 태평양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등대가 있던 곳이라고요. 정주에 우리 누님이 살던 동네에 등대가 있었어요. 그곳이 침수가 되었던 거예요. 돛대 단 배가 얼마나 넓겠나? 5미터 이상 돛대가 되는 배인데, 그 몇 배가 되는 거예요.
10미터 이하의 배가 드나들 수 있게끔 백두산의 나무를 잘라서 다리를 놓았던 거예요. 해마다 침수되게 되면, 중국 사신들이 오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동쪽에는 절벽강산이 되어 있는데, 바라볼 전망대는 한반도밖에 없어요. 신의주를 지나고, 압록강을 지나고 난 다음에는 정주까지 오는 거예요. 그 사이에 습지가 되어 있어요. 이렇게 굽어진 곳인데, 여기에는 오만가지 고기가 없는 것이 없지요. 고기가 많고, 습지의 땅이 깊은 곳에 고깃배들이 있던 거예요.
‘정주(定州)’라는 것이 정한 땅이라는 거예요. ‘정주’ 하게 되면 전라도 정주(井州)도 있는데…. 그래서 ‘정주’ 할 때는 ‘정주’라고 안 하고 ‘덩주’라고 해야 돼요. 평안도에서는 ‘정거장’이라고 하지 않고 ‘덩거당’이라고 해요. 발음이 강해요. 전라남도에서 ‘장’이라고 하는 데는 ‘당’ 자를 붙여야 평안도 말이 돼요. 그 발음을 하는 데는 전라도 사람은 습관이 되어서 ‘덩거당’이라고 못 해요. 당나라를 갖다놓고 ‘당나라다, 당!’ 이래야 돼요.
‘덩거장’ 하려면 장사판, 판매하는 시장을 생각해야 돼요. ‘시장’이지 ‘시당’이라고 하나? 그러면 ‘당나라’를 갖다 집어넣고 시장을 생각해 가지고 발음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정주가 아니고 덩주예요. 전라도 정주는 같은 발음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 있는데, 그것은 정주예요. 정주에, ‘망담’이라는 데가 있는데, 거기에 유 씨 종씨들이 있었다고요. 유 씨들이 통일교회 들어온 패거리들이 돼 있어요.
이 유 씨 아니에요? 묘금도(卯金刂) 유(劉)예요. 이건 안주가 아니라 신의주예요. 거기에 묘금도 유 씨는 애국투사들, 혁명을 지도하는 패들이에요. 곽산 긴허리의 최 씨가 유명한 거예요. 불란서, 구라파 선교사는 한국의 북쪽에서 선교했지만, 미국에서 온 선교사는 잡아 죽이려고 독이 올라와 있던 거예요.
중국을 중심삼고 안동현에 불란서 대사 혹은 이태리 대사, 독일 대사들도 선교하러 와 있었어요. 한국 사람들은 불란서, 독일, 이태리…. 미국 대사를 가까이 하게 된다면 구라파의 원수예요. 이래 가지고 선교사가 가면 잡아 죽여요. 긴허리라는 거기의 북한 땅에 미국 선교사로 두 번째 온 선교사가 선천 땅을 기반으로 했어요. 선천이 문화도시이고, 북한 땅에서 처음이거든요. 정주가 셋째 번이 되는 거예요.
압록강, 두만강을 통해 백두산에 갈 수 있는 길은 정주로 해서 오산 벌을 지나야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오산을 중심삼고 다섯 산을 지나야 되는 거예요. 오산고보의 침수지역에 기러기, 오리 떼가 많았던 거예요. 압록강이라고 그러잖아요? 모든 오리들이 모여 와요.
만주 안동현만 가면 달라요. 산새가 봄에 새끼를 칠 수 있는 곳은 벌판이에요. 그러니까 먼 거리를 날 수 없으니 정주에 와서 쉬면서 벌판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새끼들을 치고 우굴우굴하던 거예요. 고향의 옛터와 같은 데 날고 지내던 모든 기러기들도 정주벌판에 와서 하룻밤, 일주일쯤은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침수가 된 깊은 호숫가에서 새끼들을 재워놓고 만판…. 오산 외갓집에 가게 되면 철새가 날아들고, 오리가 날아드는데 청둥오리 새끼들과 같은 것이 있어요. 신접살림살이 하는 부부들이 무엇을 기념으로 받나? 오리새끼, 그게 뭐예요? 무슨 오리? 「원앙새입니다.」 원앙새예요.
원앙오리, 이것은 청둥오리의 동생이에요. 그 원앙새의 사촌 패들은 작은 청둥오리 같은 떼거리가 날게 되면 돌팔매로 집어 쳐도 한두 마리는 떨어지는 거예요. 공중에 새까맣게 모여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벌판에서 자랐으니 기러기 날아가는 것은 뭐이고, 두루미가 날아가는 것은 무엇이고, 오리가 나는 것은 무엇이냐 한 거예요. 날짐승에 대해서 관심이 많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무총을 만들었어요. 새빨간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면도칼로 자르는데 판에다 못을 딱 박고, 위에 이렇게 이어놓고 쪽 잼대로 자르면 곱게 잘라지는 거예요. 조금만 거스러미가 있어도 그걸 중심삼고 잡아놓은 거기에 째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매일 그런 것을 뽑아 가지고 공기총 여기의 가다리를 얽어매고 콩 같은 것, 옥수수 같은 것을 열 개씩 해서 쏜다고요.
많을 때는 참새 떼거리를 대해 쏠 때에는 이걸 바꿔 치우면서 들이 쏘게 되면, 수십 마리 참새가 앉아서 맞거든요. 맞아도 발발발발, 죽지 않고 떨어져 가지고 비실비실한 것을 뛰어가서 잡아오는 거예요. 똥을 싸고 오줌 싸겠으니 그것을 잡아 죽이겠나? 여기 허리춤에 빼 가지고 “에라, 너도 먹고 여기서 죽겠으면 죽어라!” 하는 거예요.
뭐 옷을 보면 똥이 붙고, 그 날갯죽지 털들이 붙고, 살에는 오줌도 묻고 다 그래요. 그것들이 붙어요. 그래 가지고 아랫도리를 바라본 엄마 누나들은 도망가요. 그것을 앉아 가지고 누나들도 “모여라!” 하게 되면, 잡아 가지고 잔치해 준다고 모이라고 하게 되면 참새새끼, 티티 새새끼, 콩새새끼들을 털도 안 뜯고 벗겨 가지고 싹 하고 쪽 빼요. 이 꽁무니로 해서 끌어내면 깨끗이 물 안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이러면 뭐 피 묻은 것이야 상관없는 거예요. 피 자체를 전부 먹을 수 있는 거라고요. 이래 가지고 화로 불을 피우는데, 누나 동생 7남매에 고모까지 오는 거라고요. “야야! 오늘 티티새, 무슨 새 50마리, 150마리를 잡았는데…. 그것으로 잔치하는데 오라고 하니 가자!” 해서 몰려 들어오는 거예요. 큰놈은 큰 놈, 조그만 아이들은 참새새끼, 산새를 등수에 따라 나눠줘요.
그것 넣고 깨물면, 아이들에게 주게 되면 큰 것들을 먹을 때까지 몇 번만 삼켜 버리게 되면 자꾸 해서 물이 된다고요. “너 어디, 뭐 있나 보자!” 하면 물이에요. 너무 깨물었으니까 물이 되는 거예요. 다 그래 가지고 버리려고 해요. “아니야, 이게 건강하니까 먹어라!” 하는 거예요. 남이 깨물어서 침이 들어가고 하더라도 전부 다 맛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배탈도 안 나요.
그래, 동네가 수수께끼예요. 아픈 데를 어떻게 눌러주거든! 감옥에 들어갔을 때에도 내가 안마를 해줘 가지고 낫는 거예요. 어디가 아픈지 온몸을 벗고 이래 가지고 훑어대는 거예요. 자기 전에 접시 같은 데 물을 주는 것으로 먹기에도 모자란데 수건을 적셔서 자는 위에 둔다고요. 간수들이 들여다보는 문 안팎에…. 위에 문턱이 되어 있거든! 거기에 젓가락을 꽂아놨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하는 거예요. 습기를 다 빨아먹고 꾸둑꾸둑해요. 한 시간쯤 이렇게 된다면 꾸둑꾸둑해요, 그러면 이렇게 훑어대고 이렇게 하면, 아픈 데가 어디인지 알아요.
그래, 새빨개져요. 보통 붉은 빛은 반드시 혈이에요. 그것이 어떤지 내가 운동을 몇 년 동안 했으니 잘 알기 때문에 어디에 무엇 무엇이 아프다고 하면, 헌데를 풀어주면 낫는 거예요. 침놓는 것도, 뜸뜨는 것도 딱 마찬가지예요.
그래, 많은 환자들을 고쳐주었어요. 침 맞는 것보다도 빠르고, 뜸뜨는 것보다 빠르다는 거예요. 그러니 소년시대에 누나의 병을 고쳐주는 경험까지 해보니 뜸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기술을 갖춘 거예요. 그래서 부항 뜨는 기계도 만들어 줬지? 곽정환이는 받았나?「목회자들, 선교사들이 받았습니다.」자기들도 다 주었을 텐데, 돌아다니느라고 다 자리에 참석 안 해서 못 탔지!
이런 대회 같은 데서 답답하게 되면, 모이게 되면 사람 냄새가 얼마나 고약한 냄새나요. ‘성인 성(聖)’ 자가 ‘귀 이’에 ‘입 구’가 돼 있어요. ‘눈 목(目)’은 ‘귀 이(耳)’에 이것 넷을 없앤 거예요. 소리 나는 거예요. 훈민정음이라고 했어요. 눈이 어디를 찾아가나? 귀! 귀에서 소리를 먼저 들어요. 귀에 소리 나는 데로 가는 거예요. 그래, 네모박이 요것 딴 것이 눈(目)이에요.
귀하고 눈하고 수평에 있다는 거예요, 수평. 이것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데 있어서 내려가는 것은 정치적인 수완에 대해 욕심이 많은 것이고, 조금 올라간 사람은 양심적인 거예요. 선생님의 감정이 맞나, 안 맞나 비교해 봐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이 귀가 여기서부터 아래 이렇게 뻗어요.
곽정환이도 이렇게 왼손이 위에 올라가, 바른손이 위에 올라가? 「바른손이 올라갑니다.」 그래, 조금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왼손이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봉사적이에요. 통일교회가 그런 무엇이 다 맞기 때문에 써먹어요. 이것이 이렇게 하면, 곽정환은 여기까지 돌아가요. 해봐요. 이렇게 돼 가지고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는 날에는 거지가 돼요. 그리고 양미간이 넓어요. 눈이 멀리 있어요.
오야마다를 보게 되면, 눈이 모여 있지만…. 이것이 좁으면 모이는 거예요. 이것이 넓어야 돼요. 넓은 사람은 배포가 커요. 사방에 활동능력이 있는 거예요. 손을 봐도 곽정환이는 남자 손으로서는 큰 손이 아니더라구. 「예.」 양창식하고 비교해 보라구. 「작습니다.」 작지? 「예.」 그 다음에는 황선조의 손보다도 작아요. 해봐요.
내가 보고 다 아는 거예요. 그것을 이렇게 알아요? 영계에서 소리가 들려와요. 이런 사람은 이러니까 주의하라고 해요. 들은 바가 있고 본 바가 있으니, 본 대로 들은 대로 보면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렇게 맞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싫은 사람은 반드시 선생님에게 복수를 해요. 우리 누나를 잡아다가 도둑질하려고 하고, 형수를 못살게 하고 다 그래요. 반드시 그래요. 그 경험담이 맞으니까 옛날에 10년 전에, 50년 전에 “네가 몇 십대가 되면 이런 일이 있을 텐데, 그때 두고 봐라. 그때 되어야 네가 안다. 모르면 둬두고 기억해라!”고 가르쳐준 것을 기억하고 있어요. 그런 것이 일생 동안 맞고, 지금도 맞는 거예요.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8차로 왔다 갔는데, 가르쳐준 말들이 다 맞아요. 80퍼센트가 맞아요. 내가 놀라 자빠져요. ‘내가 아무개 아니라고 부정했던 것이 잘못되었구만! 그때 조상이 있어 가지고 내가 틀림없이 이렇게 된다고 가르쳤는데, 얼마나 청춘시대부터 늙어질 때를 기다려 가지고…. 알 그때까지 그것을 맞추기에 얼마나 고생 많았겠느냐?’ 했는데, 내가 죽기 전에 이것을 전부 다 해결 안 하면 죽을 수 없어요. 영계에 가서 장의 자리에 못 올라가요. 환대해서 모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강현실! 「예.」 강현실도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으면 좋겠다고 많이 울었지? 「예.」 울더라도 내가 아내와 같이 못 대해요. 동생이에요, 동생. 길러야 돼요. 나는 벌써 30대 아니었어요? 몇 년 위인가? 한 7년 위지? 5년 이상 된다고요. 그런 늙은 사람을 상대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다 그랬어요. 선생님을 사모 안 한 사람이 어디 있나? 문난영이만 해도 그렇지요. 문난영의 남편 이름이 뭐야? 「박노희입니다.」 박노희는 마음으로 꿈에도 생각하지 않은 남자예요. 생각했어?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라구. 「안 했습니다.」 박보희를 봐서 박노희를 남편으로 사랑했지, 박보희도 없었으면 다 갈라질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아무리 나를 사모하더라도 자기들의 말을 내가 따라갈 수 없어요.
문 총재는 첩이 많아 가지고 아들딸이 몇 백 명이라고 그런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무슨 요사가 없었겠나? 발가벗고 들어와요, 일본 여자도. 자기가 정보처의 무슨 책임자라고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 정보원도 그런 사람이 있었지만 부끄러우니까 편지를 쓰고 도망간 거예요.
그런 편지를 보관해서 심판할 수 있는, 죄들을 불러다가 주모자를 발견할 수 있는 시험재료들을 쌓아놓으라고 했는데, 보관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그런 짐을 지고 다니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들키면 제1조로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 신수를 평할 뿐만 아니라 나라의 운명을 감별하고 ‘이 나라가 망하겠구나. 몇 년 이내에는 어떻게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알려면, 다 기록이 쭉쭉쭉 나와요. 누가 영계에 있는지 기록을 갖다 줘요. 그것을 믿어야 되겠나, 안 믿어야 되겠나? 그렇게 돼요. 서영훈! 서 무엇이? 독일 선교사 이름이 뭐이? 「정선호입니다.」 정선호! 정선호도 국회에 틀림없이 당선된다고 했는데 당선됐어? 「출마하지 않았습니다.」 출마했으면 됐을 것 같아? 쫓겨날지 몰라! 앉아 가지고 자기 자랑을 잘 한다구. 그런 소질이 있지?
입을 보면, 이야…. 구수한 이야기를 잘하게 생겼어요. 지나간 말, 입담을 세워 가지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사랑방 할아버지의 친구가 될 수 있는 소질을 갖추고 있어요. 그렇지만 이마를 보니까 틀려요. 이마가 이것을 커버해 줘야 할 텐데, 이마가 넘어가 버렸어요. 덮어주지를 못해요. 좋은 상을 가졌지만 출세해서 정착하기 힘든 거예요.
유정옥을 보게 되면, 이마가 좌우편에 잘 커버했어요. 눈썹은 남자 눈썹이에요. 눈은 여자 눈이고, 코는 심부름을 좋아하는 사람의 코예요. 냄새를 잘 맡게 되어 있어요. 입은 알고도 윗사람 말을 아랫사람에게 전하기 싫어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하지!’ 하는 그런 소질이에요. 귀들도 그래요. 뒷벽이 잘생겼어요. 등을 보게 되면, 등이 약한 남자라는 거예요. 여자의 등이지, 남자의 등이 아니에요. 오래 해먹었다간 병나는 거예요. 누워서 죽어요.
그래, 내가 2년 차기 전이었어요. 2년 전에 일본에서 빼낸 거예요. 자기를 빼내면, 지장이 얼마나 있어요? 그것을 누가 메우느냐 이거예요. 임도순을 세웠어요. 이름이 임도순이에요. 이 사람은 심우옥을 만나 가지고 아기를 못 낳을 사람인데 아이를 낳기 위해서 침대를 혼자 만들어 놓고 부처끼리 해놓은 것을 알아요. 1년이고 2년을 시중해서 이래 가지고 씨 하나를 만들어 가지고 가졌는데, 그것이 조정순하고 사돈이 됐어요. 조정순의 딸이 왔나?
야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던 그 모든 사연들이 어쩌면 그렇게 선생님이 알고 있던 고개 말도 그렇고, 동네 형상도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가 보고 훈련받던 장소였어요. 그래, 무서운 것이 없지! 남들은 가면 죽는다고 하는데 죽을 자리를 먼저 찾아가면 죽기는 왜 죽어요? 그것은 놀이터가 되고, 싸움터 되고, 고기잡이의 원형, 원 바탕이 되는 거예요.
양창식! 「예.」 끝내야 될 것 아니야? 「예.」 양창식하고, 그 다음에는 황선조!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한국 대표, 미국 대표하던 역사적인 무엇을 간증하라고 해서 간증했고 유정옥이도 다 했지? 「예.」 곽정환이는 못 했어요. 곽정환은 나중에 끝난 다음에 간증시키려고 그래요.
이제 미국에 대회 하는 그 이름을 유 피(UP) 뭐예요?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예요, 지 피 에프(GPF; 지구촌평화축제)예요? 어떤 것을 할 거예요? 누가 물어보더라고요. “지 피 에프(GPF)의 활동을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와 워싱턴 대회를 합니까, 유 피 에프(UPF)를 중심하고 합니까?”라고 물었는데, 내가 야단했어요.
지 피 에프(GPF)는 뭐고, 유 피 에프(UPF)는 뭐야? 두 패가 싸운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참부모 패지! 어머니 패, 아들 패야? 어머니를 빼놓고 자기들이 해먹고, 아버지를 빼놓고 자기들이 해먹어! 선생님은 나이 많은 할아버지니 뒷전 할아버지로 해놓고, 너희들 젊은 청춘시대….” 50대 이하의 정치풍토해서 하면 안돼요. 다 죽여 버려요.
할아버지를 죽이면 죄를 어디 가서 용서받아요? 영계에 가면 모가지를 잘라버려요. 푸대접이에요. 그것을 다 치리할 수 있는, 치료할 것을 준비하고 가야지요.
그래, 공동묘지에 제사를 지내고 선생님이 그런 예식을 풀어준 줄 알아요? 최원복 선생을, 원한의 한계를 해방해 준 식을 다 올린 거예요. 최 선생은 원복인데, 원래의 복의 근원 최 씨인데 최 씨인 성진이 어머니가 틀어졌으니 최 씨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원한의 골짜기를 누가 메워요? 자기 죄 지은 것을 후손들이 메워야 되는 거예요.
함흥(咸興)이라는 것이 뭐예요? ‘다할 함(咸)’ 자와 ‘흥할 흥(興)’ 자예요. 흥하는데, 끝이 났다 이거예요. 함흥이라는 것이 그래요. 함흥차사라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결심하면, 함경도 사람이 보통이 아니에요.
함경도에 보니까 소외양간 똥 싸는 냄새, 오줌 싸는 냄새를 다 맡더라! 문을 열어보니까…. 일하는 것을 보게 되면 부뚜막을 참 깨끗하게 했어요. 밥을 며느리한테 받아서 먹지 않아요. 바쁘면,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부뚜막에서 먹는 거라고요. 겨울에 방에 들어가게 되면 춥거든! 을씨년스럽거든! 그래도 부뚜막이 좋으니 부뚜막에서 먹고, 그 경계선 없게 사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똥내를 맡기도 구수하고 다 그런 모양이에요. 나는 밤잠을 못 자던 거예요.
그러니 고양이도 거기에 소가 자니까 같이 자요. 소 옆에는 배가 커 가지고 그림자가 더운 것도 막아주고, 추울 때는 거기서 온기가 오는 거예요. 강아지라든가 고양이들, 쥐들까지 그 그늘에 와서 자요. 고양이가 쥐도 잡아먹을 수 있고 다 그래요. 토끼도, 병아리들도 그 옆에 가서 자니 잡아먹을 수 있는 것이 편리하다고요. 고양이, 강아지들까지도 전부 다 큰 놈 작은 놈 그 소 옆에 숨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소의 여물을 하려면 작두질을 해야 돼요. 농사짓고 남은 수수밭으로부터 조밭의 이것을 자르다 보니 불거져 가지고 익지 못한 것이 묶이는 것이 많아요. 단 하나를 펴 보게 되면, 열 단 가운데 조면 조가 한두 개는 그냥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물에 담가 놓으면, 조알들이 불어나요. 했다가 이틀 사흘 되면, 불은 그것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거기에 기름이 있거든! 그것을 깨무는 것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래, 옥수수 같은 것도 익지 않고 떨어진 것을 갖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런 자연의 환경여건을 누구보다 치밀히 조사한 사람이에요.
겨울 같은 때에 벌판을 지나가면, 일부러 벌판에 가면 반드시 빗자루 같은 것으로 눈을 치워주는 거예요. 갈 때는 그걸 하나는 앞에, 하나는 뒤에 놓고 쭉 끄트머리에 끌고 가면 얼음판이 다 보여요. 얼음판 아래 깊은 곳이 다 보여요. 무슨 고기가 있는지 다 볼 수 있다고요.
그런 편리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봄철이 오게 되면, 무슨 고기가 어디에 많았으니 거기에 낚시 밑감을 넣으면 거기서 크다고 하는 고기들이 전부 다 먼저 나와서 물어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오늘 늦게 온다고 해 가지고 밤 12시가 되기까지 물이 들어오게 되면 무슨 고기가 들어오느냐는 것을 보는 거예요.
마갈 되니까 가을비는 안 오거든! 그 다음에는 고향 찾아가는 그 게들을 잡는 거예요. 새벽 2시, 3시, 4시까지 강가에 들어가는 거예요. 모래밭으로 가야 강으로 가지 수풀로 가다가는 통하지 않아요. 모래밭으로 가면, 물이 있는 곳에 찾아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 물이 마르게 된 모래밭에서 멀리 가기가 힘들어요.
한때 아침을 먹고 점심때 가게 되면, 물이 마르니 수증기가 모래알에 흡수되어 가지고 발이 이러니까 물 가운데 들어가서 수놈 암놈이 만나서 점심 먹을 때 같이 먹어야 돼요. 어쩌면 그렇게 맞출 수 있게끔 되어 있느냐는 거예요. 자기들이 식사부터 동반자와 더불어 먹게 다 되어 있다고요.
자, 황선조! 「예.」 라스베이거스를 떠나기 전에 내가 얘기한 것을 얘기하고, 그 다음에는 양창식에게 얘기하던 것을 간단히 하라고요. 그리고 한두 소절이라도 읽고 훈독회를 끝내야 된다고요. 내가 할 말은 많지만, 뭐 하지 않더라도 다 공부하게 되면 자기가 뒤져봐서 다 알 수 있고 갈 길을 다 찾아갈 수 있어요. 산에 가려면 누가 가는 발자국 자리를 기억해야 되고, 올라가면서도 신호로 풀을 꺾어놓은 것을 잘 봐야 돼요.
사람이 갔으면 바른쪽에서 몇 미터 가면 반드시 표시를 해놓은 거예요. 이렇게 꺾어놓은 그걸 찾아가서 산 고개를 넘어가요. 저쪽 넘을 때는 왼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꺾어놓는 거예요. 아, 이쪽은 내려갈 때 한 것이로구만! 올라가면서 꺾어놓은 사람이 내려갈 때 한 것인데, 틀림없이 같은 꺾은 힘의 자국이라는 것을 알고 산을 넘나들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 번만 하게 되면, 사람이 피난할 수 있는 길이 생겨요.
사람의 발에 독이 있어 가지고 밟아 치우면, 다 녹아난다는 거예요. 산 사람이 그래 가지고 역사를 쌓아 가지고 동역자도 되고, 친구도 되고 다 그래요. 오래 친구 된 사람한테는 어느 쪽이든 붙어 가지고 따라오라고 하는데, 그거 안 하다가는 쫓겨나 가지고 산에서 도망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집시 무리도 산에서 정을 붙이고 살 수 있게끔 해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쫓겨나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동서남북의 선유조건을 찾지 못하게 되면 쫓겨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위라는 것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아래를 찾아야 돼요. 아래를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위를 몰라요. 바른쪽을 찾아가려면 왼쪽을 알고 찾아가야 돼요.
전후좌우도 반대적인 기준의 자기의 상대가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천하의 인생살이의 80퍼센트 쉬울 수 있는 방향을, 원리의 방향을 가르쳐주는 환경적 여건을 살필 수 있는 것만 해 가지고도 벌써 자기의 죽을 자리를 모면할 수 있다고요.
큰 짐승 같은 것도 말이에요, 산 고개를 넘는 거예요. 멧돼지도 그렇고, 곰 같은 것도 그렇다고요. 산 고개가 30리 고개, 50리 고개가 강원도에 가면 많아요. 거기에는 반드시 사철소나무여야 돼요. 솔방울도 가을 되어 떨어지게 되면, 거기에는 솔 씨도 있어요. 그것이 아직까지 마르지 않은 것은 솔 씨를 껍데기까지 먹어도 깨물면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먹이가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큰 짐승들이 다녀요. 고개를 넘는데 두 나무가 있으면 말이에요, 어떻게 해요? 땀 뺐다가 얼마나 가려워요. 그러니 막 솜털이 뽑아지도록, 돼지털이 뽑아지도록 나무에 대고 비비는 거예요. 돼지가 했는지, 곰이 했는지는 대번에 보면 알아요. 아, 여기에 곰이 사는구만! 산에 오르는데 그것을 모르면 안돼요.
그 다음에 겨울 때에는 어떻게 하느냐? 큰 대목이, 이런 나무가 쓰러져 가지고 있는데 몇 십 년 됐어도 썩지 않아요. 눈에 쌓여서, 습기가 있으니 습기를 해가 나면 빨아 버려요. 나무가 습기를 채워 가지고 썩지 않아요. 썩더라도 오래 썩지! 그런 큰 나무통에 가 가지고 눈을 치워놓고, 앉기에 편하면 자기도 편해요. 앉기에 편하고 기대기에 편하게 된다면, 자기도 편한 거예요.
자리에 맞게끔 그 눈들을 치워버려 가지고, 자기의 니쿠사쿠(배낭)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 자 세 자로 여섯 자 보자기의 네 귀재기(귀퉁이)에만 갖다 꽂으면 그것을 덮고 자는 거예요. 바람이, 공기가 못 들어와요. 습기가 차고 열을, 따뜻한 기운을 받았으니 여기에 열을 흡수한 것이 뿜어내는 거예요.
그래, 눈이 다 녹아 가지고 그 아래는 손을 대면 말라 가지고 20년 된 나무도 바싹바싹해져요. 거기에 불을 달아놓으면 일주일 이상 타요. 그래 놓고 니쿠사쿠로 공기가 빠지지 않게 하는데, 공기 빠져도 괜찮아요. 그거 다 해놓고, 그 온기에서 자면 집에서 자는 것보다 더 편안하다고요.
그래, 반드시 찰떡을 여덟 개는 갖고 다녀야 돼요. 손바닥이 잼대예요. 여기에 딱 놓을 때 찰떡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요 하나만 물 없이 침으로 해 가지고 먹는데 ‘아이구, 몇 개도 먹고 싶다.’ 해 가지고 산에 가서 배고픈데 먹다가는 탈이 나요. 위의 3분의 2쯤 차게 먹는 거예요. 오래 깨물면, 습기가 있으니 물하고 중심삼고 먹고 자는 거예요. 오줌을 한번 두번 누게 되면, 배가 고픈 거예요.
12시 밤이 되어서 또 한 개를 먹는 거예요. 건강해져요. 산에 가서 한 달만 지내면 살이 뺑뺑한 사람은 시집가기 위한 처녀 총각의 몸뚱이 될 거라고요. 그래 가지고 산꼭대기에 올라갔으면, 2시간 3시간 올라갔으면 작대기 버티는 것을 딱 해놓고 이 가장자리가 든든한 참나무 같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여기 허리에 딱, 여기 옆에다 딱 대면 이것이 들어가 끼운 다음에 두 손으로 작대기를 해놓고 썰매 타는 거예요.
산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이렇게 옆으로 해서 쏜살같이 순식간에 내려가요. 썰매가 그거예요. 그래 가지고 산을 타고 사냥하고, 넘버원 고개를 잘 넘고 다 이래야 어디 국물도 생기지 그렇지 않으면 국물도 없어요. 사냥꾼들이 머무는 동네가 있다고요. 반드시 세 집 이상 돼요.
그러면 거기에 있어서 제일 사냥 좋아한다는 팻말을 해놓고 “누구 와도 안전합니다. 사냥꾼 물건을 훔치지 않습니다.” 그렇게 신호를 해놓는 거예요. 한 집만은 그래요. 그 가외의 집은 사냥한 가죽을 갖고 와 자다가는 빼앗겨 버려요. 죽여 버려요.
그런 전통을 알려주는 신호가 있고 그것을 지켜 가지고 딱 하게 되면 말이에요, 사냥한 것을 맡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른 가을에 들어갔다가 늦은 봄에 나옵니다.” 할 때 “봄에 내가 안 오면, 당신 집은 우리 친구들이 다 아니 야단납니다. 없습니다. 당신 재산까지 없어집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환하게 알아요. “압니다, 말하지 않아도. 이 동네가 그런 동네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찾아오는데, 당신이 찾아왔으니 바라던 손님을 고이 모시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몽골 지방에 가게 되면, 라마교가 있어요. 라마교 부인 되는 부인은, 손님이 방에 와서 자게 될 때는 어떻게 해요? 이른 봄에 갔다가 가을에 돌아갈 수 있는 손님한테는 자기 여편네가 가서 아기 낳기를 바라요.
라마교가 그래요. 자기 여편네를 손님방에 데리고 들어가서 먹을 것을 한 상 내놓고 “자, 우리 부인이 잘 해줄 텐데…. 고달픈데 잠자리도 데워줄 수 있으니 먼저 눕더라도 이상하다 하지 말고 누워서 몸을 녹이라!” 하니까 데리고 자고 사랑해 가지고 씨를 남겨달라는 거예요, 산 잘 타는 사냥꾼의 씨를. 그래야 자기 후손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쫓겨날 수밖에 없지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나? 그래, 뱀장어 같은 것은 입으로 물어 잡았어요. 그 다음에는 고기도 들어가면 못 나오는 그물을 만들었어요. 내가 고기잡이를 개발한 것이 많아요. 튜너잡이도 레버런 문의 시스템이 있잖아요. 수수께끼예요. 도둑질을 해다가 다 배웠어요.
그래, 여기 한국의 면장들은 어떻게 되었느냐? 문난영은 면장의 책임을 전부 임명하라고 했는데 다 배치했나? 「예, 읍면동 지부장입니다.」 동까지야 자기들이 공식을 따라 가지고 아들까지 삼아서 가인 아벨의 두 동네 것을 해놓으면 국회의원이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수습하지 못하는 사람은, 선악을 분립해서 싸우는 것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은 쫓겨나는 거예요.
내가 좋다고 찾아가면, 다 쫓겨났어요. 틀림없어요. 왜? 말이 죽고, 소가 죽고, 사람이 죽어요. 쫓아내지 않으면 말이에요.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물어봐서 하겠다고 해야 안 죽지,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다 죽었어요. 가까운 사람들이 다 죽었어요. 친구가 없어요. 나 홀로예요.
지금도 그래요. 왜? 둬두면, 문 총재가 친구의 말을 듣고 길을 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언제나 남편을 친구들 앞에 나쁘다고 소개해요. 왜? 함부로 사랑을 하니까…. “당신들은 함부로 사랑하지만, 우리 남편은 사랑 안 하니까 사랑하는 남편을 나쁜 남편이라고 얘기한다.”는 거예요. 그 아내는 자기 남편이 사랑을 너무 하려고 해서 밤에 자기가 도망간다고 하는데, 이건 내가 도망을 다니며 살겠다고 하니 될 게 뭐예요? 달라요.
성진이 어머니가 이불보따리를 들고 몇 동네를 돌아 찾아왔던 것을 대해 주지 못하고 쫓아버려야 돼요. 사랑하러 온 것이 아니라 사냥하러 왔어요.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이 빨라요. 사랑이야 언제든 둬두고 다 할 수 있고, 아들딸이야 언제든지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기도 바쁜데 자꾸 어떻게 해요? 여편네가 귀찮게 그러면, 여편네가 못 들어오게 쇠를 둘씩이나 채우고 자요. 그것을 안 채우면, 쇠를 빌려 가지고 다른 여자가 들어와요.
그래, 여러분이 다 선생님을 사모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자라는 것은 4대 심정을 가지고 사모하지만, 혈족을 가져 가지고 씨족을 남길 수 있는 여자가 못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가르쳐주니, 그것을 알고 있으니 문 총재를 잘만 믿으면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있어서 춤을 추고 난다 긴다 하고 살 수 있는 길이 미래의 세계에 있기 때문에 그 미련을 가지고 선생님을 죽자살자하고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 법을 못 느낀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된다고요.
윤정은, 곽정환 색시! 「예.」 선생님을 사모하기에 미치지 않았어? ‘선생님이 없으면 좋겠다.’고 첫 번은 그랬지만, 선생님이 없으면 다 없어진다고요. 선생님이 막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길러 가지고 알뜰한 남편을 만들고, 아내가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알뜰한 아내가 되겠다고 지금도 어떻게 해요? 자기 혼자 뭐 숭얼숭얼 하는 때가 있지?
곽정환, 이제는 어디든지 힘들더라도 업고 다니고 데리고 다니라구! 「예.」 내가 걱정 안 하게…. 언제 가서 선생님이 그리워서 빠져 죽을 지도 몰라요. 그래, 천년만년 선생님이 부탁한 말을 자기가 지켜야 돼요. 업고 다녀야 된다는 말대로 하면 업고 가더라도 죽지 않습니다. 「예.」 선생님의 명령이 그래요.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사는 것이 쉬운게 아니에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송 씨! 송영석이 있잖아? 송영석을 내가 귀하게 여겨요. 송나라 그 때에 만리장성 가운데 고구려의 초소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 「보고할까요? (황선조)」 보고를 길게 하지 말고 간단히 해요. 「예, 간단히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한국을 떠날 때까지 한국의 대표였고, 그 다음에는 곽정환이가 대통령후보를 내버리고 도망갔기 때문에 그 대신 중심삼고 대통령 재훈련의 역을 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책임들, 외교하지 못한 외교를 해 가지고 황선조를 소개해야 할 책임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운하를 중심삼고 평화운하를 파지 말고, 평화터널을 팔 수 있는 한일 간의 원흉들…. 하나는 나카소네, 하나는 누구라구? 부총리를 하던 사람의 이름이 뭐라구? 「남덕우 총리입니다.」 남덕우가 알래스카에 왔었지? 「예.」 왔다갔는데, 남덕우의 종이 나를 조사한 사람이에요. 치안국의 정치과장을 하던 녀석이에요. 잘못된 걸 들이 패고 그랬는데, 그 옆에 조사하던 한 사람을 내가 모르는 줄 알아요. 30년이 되니까 말이에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 보고를 내가 듣고 싶은 거예요. 그거 물어봐,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이제는 자기가 하지 못한 대신 소개해 주라구! 「예. (곽정환)」 누구를 소개해? 남덕우, 그 다음에는 또 누구라구? 대통령을 한 것이 누구요? 몇 대 대통령이야? 「8대입니다.」 자기가 통일교회를 믿고 나올 때 몇 대 대통령을 거쳤느냐 이거예요. 남덕우가 부총리 아니야? 「예.」 박 대통령이야? 「박 대통령 전입니다.」 김종필이지? 「그 전입니다.」 그 전에 누구야?
그 보좌관들이 누구냐 말이야? 보안사령관, 정보처의 책임자가 누구였느냐는 말이야? 그 사람과 대통령이 짜 가지고 부수상도 만들고, 대통령후보도 기르려고 생각한 거예요. 만나러 갈 때 하나도 만난 사람이 없다구. 그러니까 내가 줄을 타고 거기까지 다니면서 자기들의 길을 열어줬지!
곽정환, 자기를 키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 많이 한 줄을 알아? 「예.」 매번 무엇이든 다 싫다고 했어요. 교육도 싫다고 했고, 훈독회도 싫다고 했고, 전부 다 싫다고 한 것을 내가 억지로 책임자의 네임밸류를 갖춰 가지고 책임자의 인감도장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세웠어요. 병신이라도 인감도장을 갖고 있는 사람이 주인이에요. 대신권한이 있는 거예요. 상속을 해 줄 수 있거든. 대신 맡길 수 있거든!
이야, 문 총재가 가르치는 것이 그렇습니다. 살 사지가 아니라 죽을 사지에 가서 180도 벼랑을 바라보며 목석 산천을 때려서 내 산울림을 듣고, 거기에 같이 쌍 산울림이 되어서 남자의 음성과 여자의 음성이 산 깊은 데 화음이 되어 가지고 나온다고요. 엄마 아빠의 소리가 여기에서 나오니 찾아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해요? 만신창이 되어 산봉우리에 올라가 보니까 전부 다 엄마 아빠의 대신자, 상속자가 거기에 있으니 두 손을 합쳐 가지고 쌍수로 ‘비나이다.’ 이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밀쳐줬던 아내가 나를 품고 안아 가지고 자기 입으로부터, 젖가슴으로부터 배꼽을 맞춰요. 두 배꼽을 채워줘 가지고, 오목 볼록이 맞춰져 가지고 일체 네 고개를 넘지 않고는 평지에 갈 수 없는 운명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네 고개, 여기서부터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네 고개, 거꾸로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네 고개를 넘는 거예요. 여기의 중심은 여기에 가로 돼 있기 때문에 수평이 될 수 있는 것이니 입을 맞추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왜? 젖을 맞추지, 궁둥이를 맞추지, 손을 맞추고 다 맞추더라도 입을 맞추게 된다면 자기의 이마로부터 흘러내리는 눈, 코, 귀, 목 전체가 어떻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귀 이(耳)’ 변에 입(口)을 중심삼고 왕(王) 되는 것이 한자로 거룩하다는 ‘성(聖)’이 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눈하고 여기서부터 울려 나오는 소리를 들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돼요. 여기도(目) 흰자위, 검은자위, 덜 까만 자위의 3단계를 지녀 가지고 초점이 맞아야 돼요. 위에 초점, 아래 초점, 삼 사 십이(3×4=12)의 초점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쉬워요? 천번만번 시늉을 해야지요. 물에 빠져 죽지 않아요. 천년만년 죽지 않아요. “하나님!” 하고 내 바른손의 이 손가락을 내밀어도 안 되고, 왼손을 다 해도 안 돼요. 그 다음에 발에서부터 스무 번 해도 안 돼요. 스물 한 고개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도박장에서 21수가 어떤 거예요? 10수와 11수가 합하게 되면 21수 되지요? 그런가?
그래, 안 그래? 4, 7이면 열 이상의 21수가 되는 거예요. 갖다 맞추면 11수 되는데, 10 이상만 되게 되면…. 12수가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같아지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투전판도 그것을 풀고 있더라구.
싸움도 내가 해야 말려요. “네가 원하는 것이 이런데…. 이 자식아, 너는 이렇고….” 하고 말리는 거예요. 형님 자리, 삼촌, 아저씨 자리에 이러느냐고 싸워요. “네가 좋아하는 것이 이런 것 아니야? 너는 손자 자리, 조카 같은 자리에 있는데 그거 마음을 맞추면…. 아저씨 입장에서 맞출 수 있는 마음자세만 가지면, 그 아저씨가 말눈깔이라도 냄새 나는 여기에 달고 다니다가 그걸 열어줘 가지고 하나 둘 셋 넷만 주게 되면 영원히 나를 지도해 달라고 그럴 수 있는 비밀이 있다.” 이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조화통이 있는 거예요.
아기 때 나 모른다, 소년 때 나 모른다, 청년 때 나 모른다, 장년 때 나 모른다 하다가 죽게 되어 떨어져 가지고 구르게 됐는데 이제 찾아가 가지고 노년 때 알아준다고 해야 누가 알아주나?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의 가르침은 복중시대부터 소년, 청년, 장년, 노년시대까지 다 맞출 수 있는 말이 맞기 때문에 다 좋아하다 보니 국경선을 넘어 가지고 안착해서 할아버지의 교육, 그 다음에는 아들을 기르고 손자까지 교육할 수 있는, 가정을 지도할 수 있는 왕자의 대신 자리가 벌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4차원을 지나야 돼요. 동서남북 중심이 5차원이에요. 5차원을 크게 만들고 그것을 잴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잼대가 없잖아요? 문 총재는 일생 동안 수천 수만 번 놀음을 해 가지고 갖다 맞춰서 말한 말씀이에요. 선생님이『평화신경』을 보더라도 그래요. 어쩌면 저렇게 전부 다 연대적 관계의 틀에 맞느냐는 거예요. 풀어 들어가는데, 둥글둥글 굴러가면서 목적지에 딱딱 메워놓고 지나가는 거예요. ‘이야, 이것을 읽고 나서는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문 총재구만!’ 하는 거예요.
한국의 한글학박사가 누구라고요? 「한갑수입니다.」 한갑수가 우리의 8대 조건의 맹세문이 한 자도 틀리지 않고, 하나도 천지의 도리에 위배되는 것이 없이 완벽 완전하다는 보고를 나에게 전해 왔더라는 거예요. 문 씨의 동족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은 수수께끼입니다. 내 말이 틀림없으니 “한번 끝까지 노력해 주시어 뜻을 이루시옵소서!” 하는 부탁까지 받은 사람입니다. 함부로 갖다 해먹겠다고 하지 않아요.
천도교 교령! 「예.」 통일교회 열성분자들 가운데 올라가 있나, 못 올라가 있나? 이 사람들 가운데 그 말도 하고 갔다구! 「예, 많이 올라오셨습니다. (황선조)」 얘기해 봐! 「감사합니다.」 곽정환을 대통령 만들려고 했는데, 곽정환이 못 하니 그 후계자로 맡을 사람이 있어야 되니 냄새를 맡고 소리도 알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이름이 뭐이? 황선조예요. 노랭이예요.
‘황선조’ 하게 되면 중국 마적단, 황마적이 생각나요. 내 사촌동생의 사위가 되는데, 남들은 알고 결혼해 줬다고 할지 몰라요. 꿈에도 생각, 한 번도 생각 안 했어요. 보지도 못한 녀석이 국제결혼을 한다고 간판 붙이고 나타났는데, 키가 크고 다 이럴 텐데 작달만한 한국 사람이 웬 말이냐는 거예요.
3년만 살아보라는 거예요. 내가 아는 거예요. 그 마음이 점점 들게 되고 놓고 못 살게 돼요. 내가 당숙이 되는 것을 모르고 훈련받아서 자기가 이런 자리에 와 있는데, 거기서 날 수 있는 자리까지 알고 있으니 오죽이나 감사하겠나? 재까닥 재까닥 갖다 맞춰 나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 6000가정이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될 줄이야…. 6000가정이야, 600가정이야? 「6000가정입니다.」 6000가정이 통일교회의 혈통과 묶어진 조카사위가 될 줄이야….
430가정도 아니에요. 하늘땅을 다 개방해 놓았는데 말이에요. 누구든 들어갈 수 있으니, 6000가정이든 누구든 천국에 들어가는 데 같은 동역자로 들어갈 수 있게 칸막이를 다 열어놓았으니 난사람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우연히 만나 가지고 찾아온 것이 그 나라의 총리, 맏사위감이 되는 거라고요. 길거리에서 만나 가지고 술집에서 돼지고기 냄새 나는 걸 놔놓고 술잔을 나누면서 지나가는 손님을 대접할 때 공손히 대접한 그 아낙네를, 역사시대에 그런 여자를 처음 만났기 때문에 어떻게 했느냐?
성숙이란 여자를 보면, 키가 작달만해요. 내가 한번 데리고 국제무대에 나서니까 얼마나 능란한지 모르겠어요. 내가 원하는 것을 미리 다 가르쳐주면 척척해 가지고 와서 보고하는 걸 볼 때 ‘으음, 황선조….’ 황선조라는 그 이름이 또 그래요. 요즘에 물어보니까 다 알더라구. “너 무슨 어머니까지 되어야 되는 것을 알아?” 하니까 영계의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주더라는 거예요. 저 사람이 모르는 것까지 내가 물어본 거예요. “그래, 잘 지켜봐! 황선조가 이혼하나 못 하나?” 하고 말이에요.
이혼할 생각들을 해봤어?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문 총재가 무섭지! 무서워요. 도장을 찍으면, 한번 뜻에 같지 않으면 도장집까지 전부 불살라 버려요. 일족, 씨족을 없애 버리려고 한다구. 그렇게 알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거예요. 정신이 바르거든 후손들 앞, 선조 앞에 망국지종의 인침을 받는 역적의 후계손들이 되지 말지어다. 아주! 「아주.」 되겠나? 안 되겠으면 박수치지 말고, 되겠다고 하면 박수 한번 치라구! (박수) 「예,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목을 한번 돌리시죠? 기지개를 한번 켰으면 좋겠습니다.」
그거 좀 빼놓고 하라구. 말도 여러 번 들으니까 싫어! 촌에 있다가 부자집에 가면 없는 것이 없고, 다 맛이 있지! 짭짭짭 먹어도 더 먹고 싶지. 그럴 때 그것만 맛 보고도 나일론 줄에 목을 매고 죽었다 하고 죽은 모양으로 산 고개도 넘고, 바다도 건너갈 수 있는데 그런 태도로 내가 살았으니 살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면 그렇게 따라갈 줄도 알아야지요. 모르면 목적지까지 못 가는 것 아니에요? 지금 하는 말이 옳은 말이 아니냐? 그래, 박수했지? 그렇지 않으면 옳은 것이 아니에요. 잘 들어줘라 그 말이에요. 「예, 감사합니다.」(황선조, 보고) (양창식, 라스베이거스의 개발, 참부모님 구순 탄신행사 및 축복식 준비 내용에 대한 보고)
정원주, 어디 갔어?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훈독하던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것까지도 자기들이 책임질 수 있는 소신을 가지고 돌아가야 조상들 앞에 위신이 돼요. 세계 유엔 194개국의 통일된 우리 조국강토의 위신이 설 수 있는 그 조건이 되기에 불가피적으로 통고시킨다는 것을 기쁨으로 맞아 들여야 돼요. 소명적 책임을 중심삼고 결의해 주기를 바라면서 마지막 훈독회를 해야 되겠다구.
훈독회 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던 그 다음 장 하라구. 「앞서서 훈독했던 것에 이어서 하시면 됩니다. 앞서서 1시간 30분 정도 했습니다.」 그래, 전부 다 하면 시간이 많아. 가정의 장이라는 것이 2백 여 페이지가 되는데, 전부 다 할 수 없으니까 남은 장에 있어서 1절 했나? 그 장의 4장 1절하고…. 「예, ‘지상생활과 영계’ 중에서 아까 양연실 훈독사가 2장에서부터 3장까지 훈독을 했습니다. (정원주)」 했어? 누가 했나? 자기가 했나? 「아니, 양연실 훈독사가 했습니다.」 「양연실 씨가 1시간 반 동안 훈독회를 했습니다.」
그 나머지 연결될 수 있는 내용까지 끝내야 돼요. 그거 빨리 해줘요. 라스베이거스의 다음과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이 그 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위신과 자기에게 있어서 하늘이 바라는 소원의 기준이 맞기 때문에 그것을 끝마쳐야 내용들이 다 연결된다구. 하나의 장편적인 무엇이라 할까? 사건 진행의 행사의 내용들을 규명할 수 있는 설명의 내용이 돼요.
또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시대의 차이를 넘어서 현세에서 모든 것을 통찰해서 한꺼번에 기억할 수 있고 추모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되기 때문에 그 시간을 놓칠 수 없는 자리에 동참하는 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라겠다구. 자, 계속해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4장 1절 훈독) (정원주, 기도) 아주! 「아주!」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연말에 새로운 희망에 벅찬 하늘의 소망의 꽃이 되어 가지고 향기와 열매를 맺힌 수확의 것을 하나님 나라의 창고에 가득히 채울 수 있는 조국광복의 조상이 되는 우리나라가 완성을 하겠습니다, 아주! (박수) (경배)
일본 책임자들 중요한 사람 몇 사람하고 한국의 몇 사람은 미국에 대한 금후에 연결될 수 있는 조직편성을 급속히 서둘러야 할 시점에 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상상하지 못한 문제를 선생님이 대하고 해결할 수 있는 상대적 두 나라, 세 나라를 말아 넘겨 유엔이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기에 숨 가쁜 시점을 지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내가 잘 알기 때문에 그 내용들을 될 수 있으면 밝혀줘 가지고 소원성취의 일단의 각자 책임을 다 해주기를 부탁하는 의미에서 하나님이 요구하는 그 정성의 결실을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일족 앞에 맺혀주기를 부탁하는 거예요. 그런 새 출발이 되기를 바라서 잠깐 모임자리를 준비하라구! 두 사람, 알겠어요? 「예.」
세계에 널려 있는 194개의 사람들을 한 50일 기간에 서둘러야 할 책임이 있다고요. 급속히 이루기 어렵지만, 그 어려운 것을 고개를 무난히 넘겨야 되겠다고요.
그런 책임소행을 내가 지시하는데, 틀림없이 책임을 완수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조용한 시간을 모임으로써 해 가지고 세계평화의 대문을 활짝 열 수 있는 소명적 책임완결을 위한 과제를 논의하려고 하니 뜻 깊은 마음을 가지고 참석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나?
일본 책임자, 한국 분봉왕, 그 다음은 교회 부처의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하는데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있는 방, 자리를 중심삼고 그 면접실에서 회의를 가지려고 하니 모여주기를 부탁하겠다구. 빨리 식사하고, 준비해 주기를 바라겠다고요. 자, 그러면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 효율이, 나눠주라구! 「예.」 신준이는 유치원에 갔지? 「예.」
(경배) 어디에서 왔어? 「오늘은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4장 2절부터 5절까지 훈독) (정원주, 기도)
곽정환! 「예.」 축구에 대해서 지금 실상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여러분도 알아야 돼요. 한국에 있어서 지금 현재 자기의 입장이 어떻게 되어 있고, 앞으로 갈 길이 어떻게 상대세계와 엮어간다는 것을 한번 얘기해 봐요. 「안녕하십니까? 모두 눈길에 오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눈이 왔나? 「예, 눈이 조금 와 있습니다.」(곽정환, 보고)
축구의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올림픽이니 무엇이니 하는 어떤 국제 대회를 능가해 가지고 표상적인 하나의 모델로서 숭배할 수 있는 단계까지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보고 계속) 종교 올림픽대회를 계획한 것을 명년부터 할 텐데 어떻게 할 것인지를 얘기하라고요. (보고 계속)
이제 여자들이 관심을 갖고, 활동범위를 부락에서 면으로, 면에서 군으로, 각 군을 중심삼고 도까지 조직을 만들어 나가야 돼요. 그렇게 되면 그 목적을 달성할 기반이 이미 다 짜여졌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환경여건이 생기는 거라고요. 문제는 한 나라, 한국이라는 조그마한 나라에서 시작할 때 거기에 대표적 아벨유엔 194개국에서 후원의 깃발을 만들고 참석만 해주더라도 급속한 시일 내에 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다고 나는 본다고요.
그러니까 관심을 가지고 잘하게 되면, 체육세계의 최고의 깃발을 붙들고 나서서 통일교회에 있어서 욕먹던 여러분이 실전무대에 있어서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문화창조를 새로이 할 수 있는 영광의 미래의 하늘나라의 복지가 우리로 말미암아 지상에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런 사상의 운동이라는 것은 개인의 운동으로 출발하지만, 출발하는 그 당사자가 어떠한 영육계의 영역에 주체적인 입장에 섰느냐 할 때 그 기준은 이미 다 필하고도 남았어요. 유엔(UN)이나 유 에스 에이(USA)나 그 다음에는 문화세계에 있어 새로운 국가와 새로운 사상체제가 연합해 가지고 연합국가 체제를 형성할 수 있는 조직도 우리는 언제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대단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올라왔어요.
내가 이제 구순을 맞고 나면, 나머지의 기간이 짧아요. 몇 년 동안에 앓아서 눕게 되면 가는 시간에 동네를 넘어 가지고 그 세계에 입성의 문을 열고 영계가 환영하고, 지상이 환송하는 축하 같은 대회를 미리부터 해야 돼요. 이 올림픽대회, 축구대회를 세계 연합적인 축구대회, 연합적인 올림픽대회로써 국가 국가 자체가, 단체 단체가 그 뜻을 받들어 행사만 하게 되면 선생님이 가고 난 이후에 하나의 세계가 자동적으로 결속되고 만다는 거예요.
거기까지 연결시켜야 할 텐데, 시일이 없어요. 곽정환!「예.」알겠어요? 빚을 지면서도 냅다 몰아야 돼요. 돈이 250억 갖고는 안 돼요. 그 3배, 5배가 아니라 천억 이상 들어가는 거예요. 억대를 중심삼고 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 자신이 소속한 중책 책임, 부처의 어떤 직책을 가진 그 사람이 모금활동을 한 것이 이 예산의 3배 이상, 5배 이상 넘을 수 있으면 세계를 우리가 모두 포괄을 해 가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북 치고 나발을 불 수 있어요.
새로운 세계를 형성하는 문을 열 수 있는 준비가 이미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상적인 기준으로나 보나, 문화적인 기준으로 보나, 실제 실천기반을 닦는데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또 유엔 기준과 우리가 연결되어 있어서 연결관계를 우리가 조정하고 교육할 수 있는 인재들이 거기에 다 준비되어 있으니만큼 나발만 불면 세계가 돌아갈 수 있는 시대가 올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있는 동안에 이것을 해놓아야 돼요.
그래야 한국 백성은 조국광복의 주체국으로서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찾아드리는 주체국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광복과 더불어 수많은 만민의 고향 땅, 영원한 하나님의 조국강토 위에 영원한 고향의 기지를 연결시켜 가지고 부처적인 기반까지 합심해서 이루어 놓는다면 하나님의 섭리는 정착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화 행복의 생활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느냐? 그것은 앞으로 과학 발달로 되는 거예요. 요즘 공기 세계에 있어서 암모니아 비료를 생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기 세계와 지상에 있는 존재 세계의 원소들을 개발할 수 있는 힘만 가지면, 사람이 먹고 살 수 있는 음식도 생산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돼요. 기술을 가지고 그것이 가능한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나도 과학 세계를 어느 기준까지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기 세계, 대우주의 공간 세계에 인간이 찾지 못한, 무한한 자리까지 떠도는 원소들이 있는데 이 땅 위에 있는 원소를 대신하면 얼마나 만물이 소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식물을 먹고 영양을 얻는 그 영양소를 뽑아 가지고, 암모니아 비료와 같은 것을 보이지 않는 세계와 지구상 자체에 복원해 가지고 영양 재료를 흡수해서 식량화시키는 날에는 노동이라든가 수고라든가 이런 것을 중심삼은 분쟁과 그 경쟁환경을 자동으로 극복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고 봐요. 그것까지 연결시켜 나갈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올림픽대회하고 축구, 이것만 하면 운동 세계를 포함하여 무술이라든가 신비스러운 역사의 수수께끼 같은 이런 것까지도…. 인간 자체가 그 보이지 않는 힘을 이용해서 기적적이고 이상한 실상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 우리가 취해 가지고 그 보이지 않는 세계와 화합할 수 있는 문화창조의 통일적인 기반도 연결할 수 있는 가능한 세계가 된다고요.
하나님의 섭리의 완성은 그 위에서 자동적으로 완성 완결을 선포할 날이 오는 거예요. 하나의 단일 혈족을 중심한 단일 사람, 단일 생명이 결속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성할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이 되고, 누가 노력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이상인 천주평화 천주안식권은 영원히 계속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저것이 무슨 뜻인지 알아요? 1997년 7월 7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한 거예요. 천주안식권,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생각 못 했어요. 우리가 책임지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의 행복한 하나님으로 해방시키자! 그 표어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노력을 수십 년 해왔지만, 이제 남아진 짧은 기간에 이것을 총체적으로 결정 결속시켜서 단시일에 결합적인 결과의 수확을 거둘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은 과학의 힘이에요. 연대관계의 공고화를 주장하는 단일국가 체제에 못 할 것이 없어요. 달나라에 살 수 있고, 대이동의 생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1년 6개월, 1년쯤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별나라 어디든 가서 살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에 제일 가까이 다리를 놓을 수 있는데, 미국의 시코르스키 헬리콥터의 회사와 연결해서 그런 세계까지 상상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 정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소련 정부,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그 세계까지 생각 못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까지 꿈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이 괴물 중의 괴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어떻게 이 땅 위에 살다가 끝을 맺고 가느냐?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여러분은 거기에 관심 없지요? 모르니까 관심 없어요. 알면, 자기들 멋대로 평화대사니 무엇이니 출세를 위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 이상 행복한 인생의 가치를 나 자체가 창출하면서 살 수 있는 자리에서 참부모의 자리, 참스승의 자리, 참주인의 자리를 연결시키게 되면 불행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은 없어요. 이 우주 가운데 존속하는 어떠한 존재든지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해방⋅석방의 하나님의 사랑의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우리의 조국과 우리의 고향 땅을 찾아 가지고, 영원히 그 땅을 중심삼고 대우주를 여행하고 어디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자기의 조국과 자기의 본 고향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전라도라고 하면 우주 대표의 전라도, 광주면 광주를 우주의 대표를 중심삼은 고향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세계가 되면 얼마나 행복해요. 못 갈 데가 없어요.
자, 이제 몇 시 됐어요?「8시 15분이 됐습니다.」어저께 임명받은 사람이 워싱턴과 뉴욕 에어리어(area; 지역)의 황선조예요. 한국의 가정당 당수가 이제 대회를 성공할 수 있게 종교권, 정치권, 문화권을 결속해 나가는 거예요. 이미, 내가 닦아준 기반이 있으니 문제가 없어요. 10만 명 아니라 20만, 수십만을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다고요.
양창식은 가인 아벨이니 동부에 있었지만 동부에서 서부를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책임지는 거예요. 이야, 그 카지노 호텔 시설이 놀라운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우스 포인트를 중심삼은 시설이 굉장해요. 앞으로 라스베이거스의 큰 회사들이 갖고 있는, 체육 분야의 컨벤션 센터를 할 수 있는 기지는 우리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포위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안 돼요.
자기 나라와 아시아가 아니라 구라파라든가 환태평양 대양권이든가 여러 대륙을 다니는 거예요. 3년씩 잡고 3년에 한 번씩 가게 되면 10년 후면 세 번, 30년이면 10개국의 10개 지역을 다니는 거라고요. 세계의 12지파 분별된 지역을 통하면서 문화적인 연합적 감정을 가진 세계적 지도자가 되어야 돼요. 많이 보고, 많이 알고, 많이 다니고, 많이 관계 맺는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노틀이 되어 가지고, 늙은 사람들은 몇 년만 있으면 선생님의 뒤를 따라 영계에 가버리고 말지만 젊은 사람들은 아니에요. 유치원서부터 그런 사상을 가지고 일생뿐만 아니라 한 3세대까지 연결되어 보라고요. 삼 팔 이십사(3×8=24)예요. 한 2백 년 기간만 지나면 우리 문화세계의 결실, 빛나는 실적이 얼마나 놀랍겠나 생각해 봤어요? 이 바보들!
선생님이 살고 간 이후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을 예상하고, 그 세계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아들딸로 교육해야 돼요. 청심중고등학교가 전적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데 모범적인 학교가 되어 있지요? 청심중고등학교의 선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심소학교, 청심유치원도 만들어야 돼요. 우리 신준이가 지금 서울의 그런 학교에 다니려면 어때요? 엄마 아빠가 바쁘게 한 시간 반이 걸리는 세계를 매일같이 출근할 수 없어요.
여기의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고등학교 말고 소학교 교육을 어느 분야의 필요한 과목을 중심삼고 운동이면 운동이라든가 영어면 영어 부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요. 소학교 학생부터 중고등학교에 입학시키고 청심중고등학교를 졸업하게 해 가지고 선문대학과 유엔대학까지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이 청평의 산골에 아이고…! 세계에 돌아다니다가, 화려하던 라스베이거스의 전 시가를 누비다가 여기에 들어오면 ‘이런 시골 촌에서 어떻게 돈을 누가 벌어 가지고 하겠노?’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갈 것이 몇 년 안 남았는데 나 이상 신념을 중심삼고 미쳐 가지고, 청년 시대를 아끼지 않고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 살아서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결심을 가진 청소년들이 있어야 돼요. 이제 이 청심중고등학교의 학생들은 세계로 뻗습니다.
이 전당에 들어와서 이 부근에 속해서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에 참석한 자녀를 가지면, 그 자랑이 얼마예요? 미래의 세계에 보장받을 수 있는 간판이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봤어요? 이 못난 바보들! 엄마 아빠가 생각했어? “아이고, 먹고사는 것이 문제다. 학교 학비….” 하는데, 그것은 노력하면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혼자 수십억, 수백억의 돈을 벌었어요. 수백억 돈을 벌어 가지고 세계의 개발운동을 지도했어요. 돈이 많아 가지고, 도둑질해서, 무슨 조폐공장을 만들어 돈을 찍어서 그렇게 해요? 아니에요. 피살의 소모의 가치가 억천만 가치가 있는 내용이 씨가 되어 벌어지니 그 씨에서 싹이 나와서 그 몇 백만 배의 결실로 거두는 미래의 한국의 조국광복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하나의 왕 중의 왕국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진성배!「예.」통일교회 사람들은 철을 몰라요. 진성배도 그래. “아이고, 우리가 세계의 각지에 다른 분과의 젊은 교수를 중심삼고 통일사상의 대회를 세계적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해서 그것을 내가 하라고 그랬는데…. 내가 하라고는 했지만 돈을 대준다고는 약속을 안 했어요. 계획을 세워 가지고 난데없이 예산도 없는 돈을 3억인가, 4억인가…. 「2천5백만 엔입니다.」 2천5백만 엔이 작은 돈이야?
지금 내가 비상사태의 경제난국을 타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거라고요. 정식으로 내가 허락하지 않았는데, 자기가 이래 가지고 협회 돈을 쓰려고 해요. 협회 돈 아니에요? 진성배의 배짱이 옳은지, 통일교회 조직이 틀렸는지…. 학생들 월사금을 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먹고 사는 생활이 보장되어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학계와 체육의 세계정상까지 준비하는데 노력 안 하고, 경비를 쓰지 않고 그 세계에 가겠다면 그것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언제나 신세를 지겠다는 패는 안 돼요. 앞으로 해체해 버려야 되겠다구!
내가 유엔총회를 만들게 되면 한꺼번에 해버릴 거라고요. 여러분이 백 년 할 수 있는 것을 1년에 다 해치워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누구보다도 일생에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챔피언의 이름을 가진 거예요. 수수께끼의 인물로서 지금 여행을 지나 가지고 하늘나라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시일이 없어요.
그러니 아벨유엔을 창설하는 데 얼마나 노력했어요. 우리 교수들이 이번에 아벨유엔을 설명했어?「예.」그런 설명을 하게 되면 미국이 돈을 내고, 일본이 돈을 낼 수 있어 가지고 한국은 후원단체의 지도체제 교육만 하면 인재를 얼마든지 길러낼 수 있는 길이 준비되어 있는 거예요.
일본 고위층을 연결시키면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에 교육시키고 하려면 케이 지 비(KGB) 꼭대기에서 연결시키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은 무진장 있는 거예요. 그 돈을 쓸 수 있는 가치적 기반을 자기가 밟고 자기의 기반으로써 세계의 기반으로써 전수해 줄 수 있는 제2주인, 상속자가 될 수 있느냐?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자기 일대, 자기가 관계하는 그 사람들만 중심삼으면 미래에 연결할 수 있는 폭이 넓지 않아요. 그러니 연합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그런데 이번에 일본 사람이 몇 명, 백 몇 명이에요? 「120명입니다.」
120명이면 120국가에 속하는 거예요. 120개국 기반을 중심삼고 돈 한 푼 안 주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프로그램만 짜줘 가지고 이대로 똘똘 외워서 봐 가지고 하는 거예요. 평가하는 것은 본부의 최후의 회의 끝에 총론을 중심삼고 어떠한 방향으로 더 깊고 높고 넓게 가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상부 꼭대기에서 세계 120곳의 120명 이상…. 얼마예요, 이게? 1만 2천 명이에요, 1만 2천 명! 응용할 수 있는 실적기반을 상상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종살이밖에 못 해요. 선생님은 3살 때부터 유엔총회에 대한 관심이 컸어요. 우리 조상들이 가르쳐줬어요. 그 할아버지가, 조상들이 가르쳐준 말을 이해 못 하게 되면 영계에서 답을 해줘요.
열두 살에 세상만사를 봐 가지고, 가문의 할아버지들부터 이름난 사람들은 내가 부탁하면 전부 다 노 하지 않고 예스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를 어릴 적부터 꿈을 꾸고 살았어요. 그래, 영계에서 전부 다 가르쳐줘요. 그러니 밤에 잘 때는 자는 시간보다도 말을 하고 있어요. 종일 밤새껏 얘기해요. 그런 생활의 비밀을 우리 어머니만 혼자 알았어요. 가만히 들어보면, 미래의 할 이야기인데 대회 연설문을 영인들을 중심삼고 훈련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네 입에서 말하는 것은 전부 다 믿지 못할 말인데 늴리리동동 다 어떻다고 하는 것이 몇 십 년, 몇 백 년 후에 두고 보면 이루어지니 마음으로 네가 주인의 자리를 잃지 말고 기억을 하라!” 한 거예요. 기억을 하는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딱 집어넣으면, 그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이야, 몇 십 년 후에 틀림없이 그런 세계가 연결돼요.
내가 준비하기 전에 다 준비해 놓고 연결될 수 있는 파문이, 바람이 없는 고요한 정원 호수에 돌을 떨어뜨리는 것같이 파문이 일어나가는 거예요. 가장자리나 어디나 같은 파문, 같은 느낌, 같은 감동과 동화될 수 있는 일체권이 연결되는 거라고요. 여기 중앙에서 어떻게 세계에, 영계와 연결되어 가지고 연대적 영계 육계의 사람들이 미래에 후원할 수 있는 연결적 기반을 닦아주겠다고 지시하는 거예요.
그것을 믿고 실천하면서 내가 뒷받침을 해주겠다는 조건이라도 세움으로 말미암아 조건 기반 위에 실체가, 새로이 창조되는 세계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것을 알고도 말할 수 없는 것이 전부 다 꽉 차 있는데 이것을 자기의 특별 선언, 행적의 참고서로서 참고하면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나를 영계에서 지도하는데 지역을 넘어서 이 길을 따라 나온 사람들을 전부 다 지도해요. 내 대신자로 천만 명, 인류 전체를 동화시키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큰 보따리를 싸 맬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고 이건 전부 다 동냥 받을 깡통, 콜라 깡통을 가지고 다니려고 해요. 콜라 깡통인데 얼마든지 늘여서 고무 깡통이 되어 가지고 10배 늘어날 수 있게끔, 확대가 가능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운동을 할 수 있는 생각을 하는 패들이 없어요.
그 민족과 그 문화세계, 미래의 세계를 영계가 살아서 준비했더라도 그 세계의 미래에 연결해 줄 수 있는 지상의 조건을 터 가지고 바라고 있는 사람이 없게 된다면, 길이 끊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는 말을 안 믿는 사람이에요. 메시아라는 사실을, 참부모라는 것을 안 믿어요. 안 믿지만 지금까지 내가 말한, 모르고 예언한 말이 이렇게 울타리가 되어 나를 밀고 있으니 도망갈 수 없어요. 도망갔다가는 일족이 망하고, 나라가 날아가 버려요. 내 일신이 아니에요. 그 세계를 요구하는 미래의 소망의 세계가 쭈그러들기 시작한다고요. 영계가 협조한 것을 거두면 어떻게 되나?
영계는 무한발전을 위해서, 이상향을 건설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데 미래에 다리 놓을 재료를 날라 조립만 할 수 있는 지상만 되게 된다면 세계 만국을 하나의 가정이상권으로써 확장시켜서 감사하게 살 수 있는 거예요. 몇 천억이 사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있는 이런 준비된 세상이 기다리는데, 문 총재가 저버리면 문 닫아버립니다.
선생님이 죽기 전에 이것을 확장해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유엔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려고 합니다. 한국도 바쁘지만 3개월, 4개월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때가 오는데 대신할 수 있게끔 만들면 될 것이 아니냐? 새로운 예언의 역사에 연결될 교량을 확대해야 돼요. 공간세계, 스페이스의 세계를 과학의 힘을 가지고 항공기라든가 헬리콥터라든가 개발해야 돼요.
어디든지 앉아 가지고 가고 싶은 데는 버튼만 해놓으면 갈 수 있는 거라고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있는 미래를 준비하고, 영계가 협조하고 있는 이 발판을 놓쳐 버릴 거예요? 이 못된 자식들, 잘났다는 대가리를 휘젓고 다니지 말라구! 내가 쫓아버릴 거라구.
진성배는 선문대학교 총장 될 생각을 해봤어? 꿈에 부풀어 꿈 가운데 자기도 모르게 접한 사람은 미쳐 가지고 꿈의 대역자가 되고 조건을 세우는 행동부대가 커져야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날이 점점 가까워오는 거예요. 눈앞에 보인다는 거예요. 보이는 세계에 못 가겠다는 것은 살아생전에 없애버려야 되고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얘기를 해야 알지 못하는 거예요. 내가 알고, 내가 지금까지 고생하고 이만큼 기반을 닦았는데 그것을 팔아먹겠다는 사람은 많지만 거기에 보태 가지고 발전시키는 놈은 한 놈도 없어요. 일본 놈, 미국 놈, 세계의 공산권 사상을 가진 놈, 민주세계에 자기 나라를 생각하고 하나님을 믿는 종교 도둑놈 새끼들이에요.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자기 기준에서 전부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꿈이 없어요. 꿈의 나라를 뭉겨 버리겠다는 패를 무엇에 써요?
오바마가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백인에 있어서 부시 가정의 둘째 아들이 있어요. 복싱할 때 하는 것이 뭐예요? 「젭.」 젭이야, 잡이야? 「젭입니다.」 젭! 좁혀 가지고, 구멍을 뚫어 가지고 조여서 치라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 현재 대통령인 장자는 도둑놈의 심보를 가지고 노력하다 보니 대통령 자리에 들어가 앉았어요.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하고 3대의 기분을 맞춰줘야 될 텐데 불구하고 “아버지가 가는 길과 내가 가는 길이 다르다. 아버지의 종교권은 나 싫어!” 이래 가지고 중간 사상 세계에 왔다 갔다 하는 패들과 어깨를 걸어 가지고 망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더블유 부시 대통령도 내가 아니면 중간에 쫓겨나게 되어 있었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알아요.
그런 일을 문 총재가 한다는 것은 꿈에라도 생각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 중에 한 마리도 없어요. 이 도둑놈의 새끼들, 거기에서 문 총재를 잡아서 없애버리고 기성교회 그냥 그대로 그것을 유지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꿈을 완성해서 날아갈 수 있는 해방권은 생각 안 합니다. 세계 종교에 있는 사람들이 선두에서 뭘 하고 있어요?
황선조! 「예.」 2백 뭐야? 247명이야, 264명이야? 「국회의원은 249명입니다.」 그거 다 끝났어? 「후보자들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3백 명 교육…. 「3천8백 명….」 아니, 3백 명 대회는 이미 끝냈다고 하지 않았어? 「예.」 3천 명 대회를 결속할 수 있으면…. 그것이 그대로 안 되면, 내가 간판 붙들고 내 뒤를 따르라고 나발을 불고 나서서 시 아이 에이, 케이 지 비 꼭대기에 있어서 명령할 수 있는 하늘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축복을 빨리 받으면 그렇게 된다고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 준비를 해 가지고 축복이라는 것을 이제는 이상향의 문을 열 수 있는, 비밀의 열쇠를 전수받는 식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절대성 외에 스페어 키(spare key; 보조열쇠)가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이제 내가 무슨 말을 했나? 절대성, 여자 남자 생식기 외에는 스페어 키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그 위에서 하나의 이상, 꿈의 세계를 평면적으로 창조하는 것입니다.
이게 크면 순식간에 3년 이내에 다 채울 수 있는 거예요. 아벨유엔만 해보라고요. 선생님이 옛날의 홍길동이보다도 이상한 사나이라는 네임이 붙어 있다고요. “저 사람들이 손대면 성공 못 하는 것이 없는데, 아벨유엔…! 백인 제일주의는 만년 못 가는데 인종 통일주의는 만년을 갈 수 있다.” 하면서 만년 억만년 꿈을 품고 실천할 수 있는 움직임이 어린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로부터 세계적 학박사까지 있어 보라고요.
신비의 세계를 새로이 창조하는, 새로운 물건을 창조해 낼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도와준 선배들이 없이 그렇게 커 나왔겠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가정기반을 닦는데 자기의 연대적 관계가 되어 있는 핏줄을 동원하고, 참사랑의 인연과 참생명의 핏줄을 중심삼고 확대하면 얼마나 빠르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패라면, 성수까지 한 패라면 430가정 축복 후손을 못 가지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의 족장들을, 곽 씨면 곽 씨의 족장들을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430가정은 한국의 280종씨가 천국에 갈 수 있는 문을 열어놓은 거예요. 4, 3을 하면 7수가 돼요. 사 칠이 이십팔(4×7=28), 이팔청춘이에요. 부처끼리 왕 될 준비를 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27세에서부터 8 9 10 11 12의 5년 동안에 12권을 완결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개인섭리 완성시대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섭리의 시대를 넘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5단계를 넘어야 할 고개를 모르고 못 넘고 지금까지 그 고개 밑에서 고랑에 채워져 가지고 사탄에 붙들려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좌익 절대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왼쪽에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이 세계의 국가를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하는 거라고요.
혼자 천국, 영계를 움직일 힘이 없어요. 다섯 다음에 여섯은 없어요. 3⋅8⋅6이 뭐예요? 3수도 사탄이 지배했고, 그 다음에는 8수도 어떠냐?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6이 없어요.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있어 가지고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인데 6이 없어요. 8수도 가짜로 간판을 붙였어요.
하나님 대신 이 3수를 중심삼고 여자들을 전부 다 파괴시켰어요. 여자의 성을 절대 누더기판 만든 거예요. 성해방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에 성해방이 없어요. 절대성이지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근친상간관계가 됐어요.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아요. 그런 창조원리가 있어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요. 아버지가 자기 딸하고 살아요. 아들이 어머니하고 살아요. 근친상간관계를 알아요?
그것에 팔려 가지고 자기 몸뚱이가 사탄의 화살촉에 맞아 가지고 엉망진창이 됐어요. 얼마나 근친상간관계를 했어요? 몇 백, 몇 천 번이야? 구멍이 뻥뻥 뚫어져 있어요. 사탄이 스페어 키로써 누구든지 들어와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을 접해 가지고 놀음을 하는 거예요. 천사 세계에는 사랑의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여기 이 대가리들, 음란한 평화대사에 대한 보고가 들어와요. 여성은 보고 안 하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절대성의 행동을 못 하는 사람은 여편네들이 본부에 보고해야 돼요. 흥신소를 만들어 가지고 즉각 보고해야 돼요. 세 사람이면 반드시 하나님 대신,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 하나된 패, 그 다음에는 어머니 패예요. 사위기대의 기반을 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한 이것을 파탄시키는 음란행동을 해 가지고 성문란한 패들은 보고하는 거예요. 흥신소라는 첩보대가 퍼져 가지고 하나님 대신 심판하고, 가정에서부터 즉결처분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절대성!’ 해봐요. 「절대성!」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의 성기관이 뭐예요? 오목 성이 두 개가 있었어요? 볼록 성이 두 개예요, 하나예요? 영원불변 절대 하나예요. 그러니 거짓사랑, 누더기 사랑을 찾아다니는 악마의 핏줄에 열려 가지고 족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구하겠다고 아들딸을 붙들고 하늘은 비통한 눈물의 역사로써 가슴을 치고 나온 거예요. 몸뚱이가 음란의 구덩이에 떨어지는 수 이상 하나님의 가슴에는 수천수만 개의 구멍이 뻥뻥 뚫어졌다는 거예요.
이러한 실상인데, 영계가 이보다 더 혼란해요. 그것을 누가 정리할 거예요? 참부모⋅참스승⋅참왕 될 수 있는 자밖에 없어요. 그가 문 총재라는 이름이에요. 문 총재가 말한 대로 하면 살아나는 거예요. 움직이지 않으면 망해 없어지는 거예요. 안 없어지면 내가 나중에 사탄, 천사장까지도 감옥에 들어가 뒷문으로 없어지라고 하면 뒷문으로 가서 자기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내가 사탄을 피를 봐서 죽이는 놀음을 못 한다면 뒷문을, 옆문을 많이 열어놓고 없어지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바람을 피우고 있지요? 여편네가 알고 보니, 한 남자가 사십 몇 명의 첩을 돈을 대주고 거느리고 살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 그런 종교로부터 옷을 다 벗겨버려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라고요. 절대성을 깨닫고 행동을 해서 지침대로 못 하면 여기에 못 들어옵니다. 세계가 꽉 차 가지고, 모이라고 하게 되면 여기에 수백만이 모여들게 되어 있어요. 여편네 앞에 바람 피워 숨어 다니는 패들이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요? 오늘 온 것이 남부 지역이야? 「서울 강남입니다.」
강남이면 남부 지역 아니야? 강남 지역에 전부 다 잘났다고 하는 바람잡이 패들의 기질을 중심삼고 북부 지방까지도, 저 소련까지도, 중국까지도 가서 행동을 해요. 북한까지 가서 행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가 알아요. 이놈의 새끼들…! 축복한 여편네가 조사원이 되고, 경찰관이 되는 거예요. 변호사, 검사, 판사가 돼 가지고 자기 일족에서, 가정에서 다 해결합니다. 나라가 필요 없어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라는 말이 맞는 거예요.
거기의 전체 책임자가 누구야? 나와요. 조그마한 양반이구만. 그래, 당차지! 여천인가 어디에 가 있더니 어떻게 이리로 왔나? 「예, 경기도에 있다가 왔습니다.」 잘 하라구.「예.」바람피우는 사람이 있으면, 그 여자들을 교육 빨리 해 가지고 보고하게 해야 돼요. 흥신소가 다 있기 때문에 세계 정보요원 전체가 여기의 요원이 돼 가지고 외적인 세계의 모르는 동네 사람들의 행동을 보고하는 거예요. 자기의 남편이 음란했다면, 여자가 처단해야 돼요.
아버지가 그러면 어머니가 처단하고, 형님이 잘못하면 동생이 처단하고, 동생이 잘못하면 형님이 처단해요. 가족에서 다 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숙청하지 않으면, 자기 일족의 피를 흘리게 하지 못한 사람은 공산당 최고 간부가 안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 비밀원론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공산당을 믿지 마요. 감언이설을 하지만, 나중에는 문턱을 둘이 못 넘어갑니다. 아버지가 있으면 아버지를 죽여야 되고, 형님이 있으면 형님을 내가 죽여야 돼요. 당 절대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측근자들을 숙청하기 위해서 남한에 보내 가지고, 자기의 제일 믿던 계열을 살해시키기 위한 암살특명을 받고 와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루 저녁에 죽은 사체가 몇 백 명, 몇 천 명 되는 거예요. 자기 침대의 이불보따리를 깔아놓고, 거기에 죽어 나가자빠진다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어요. 수소폭탄까지 생겼어요. 원자폭탄, 수소폭탄이 터져서 이것이 날아다니면서 열을 뿜게 되면 공기를 다 파괴해 버리고 땅을 파괴해 버려요. 지글지글 끓는 거예요. 생존물이 어디에 있어요? 그런 때가 옵니다.
문 총재는 그런 훈련을 이미 다 했어요. 이 모든 전부가 청산 안 되게 되면, 내가 나서서 공산당의 숙청 10배 이상의 숙청법…. 천배 만배의 죄 없는 이들을 죽인 죄를 대해서는 그렇게 몇 분 이내에서 없애버리라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도 공산당은 몇 분 이내에 정리하라고 한다고요. 그런 무서운 심판시대가 찾아와요.
자, 9시 됐는데, 우리 신준이가 없기 때문에 할아버지를 데리러 오지 않아요. “할아버지, 엄마가 아침상을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하고 잡으러 온다고요. 이제 여기에 유치원을 만들라고요. 알겠어?「예.」
훈모님이 돌아오거들랑 청심유치원을 시작해야 되겠다. 청심소학교를 출발해야 되겠다. “청심중고등학교 선생들이 월급을 받는데 봉사하고, 참부모의 일을 돕고, 참스승의 일을 도와야 돼요. 주인의 일을 도울 수 있어야 할 텐데 안 할 거야, 할 거야?” 해서 안 하겠다는 사람은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 조직이 무섭습니다. 도둑놈의 새끼, 사기쳐 먹던 그런 것이 안 통해요. 알고도 모른 척하고, 도리어 불쌍하다고 해서 자주 와서 친근하게 되면 길을 열어주고 다 이런 거예요. 이번에도 윤정로를 중심삼고 워싱턴, 시 아이 에이(CIA)에 초청비자를 내는 데 빨리 한 거예요.
우리 기반이 얼마나 무서운 것을 알고 항공회사에서부터 드나드는 사람들을 주목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 일을 했는데, 와보니 “아이고, 너무나 바빠 가지고 지금 내가 일을 다 못 했습니다. 이달 말까지 끝내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제는 해방되니 “선생님이 좋아하게 되면 어디든지 가겠습니다.” 하는데, 그 때 가면 책임이 벌써 달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실리를 추구할 수 있는 예민한 주인이 됐어요. 그 사람에 지금까지 내 자신이 돈을 지불한 것, 총액이 얼마냐 하는 것을 계산해 가지고 기록을 하라 이거예요. 지시입니다. 알겠어요? 몇 사람이 몇 번 오는데 문 총재, 참된 스승, 참주인께서 지불한 것이 몇 십만 달러, 몇 백만 달러를 소모시켰는데 은덕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는 아랑곳도 안 하고 있다면 내가 사람을 시켜 가지고 정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하늘이 명령을 내릴까 봐…. 기다리라고 했으니 지금까지 기다려 왔어요. 하늘이 원하면 하는 거예요. 남북한에 전쟁이라도 나게 된다면, 미국 군대, 유엔군을 중심삼고 동원하는 거예요. 평화의 왕권을 못 만들고 실패한 것을 복수하기 위해, 탕감하기 위해 유엔군의 10배 유엔군을 동원하면 통일교회의 아들딸은 어떻게 하느냐? 몇 대 손들이 평화군단이나 평화경찰이 되어 가지고 정보요원이 될 거라고요.
그래, 흥신소를 만들어요. 흥신소를 알아요? 세 사람만 되면, 하나님 대신, 그 다음에 아벨 대신, 어머니 대신이에요. 가인이 하나되는 거예요. 세 사람이 이렇게 갈라져 있지만 하나님 대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 대신 이렇게 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님, 장자, 어머니인데 제일 중심이 어머니 자리예요. 남자 녀석들이 어머니를 유린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님의 몸뚱이, 어머님의 특별한 질궁이에요.
불알질(브라질)이라는 것은 무슨 말인지 알아요? 불알질(브라질)은 허리를 쓰는 데 왕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축구 세계에 기록을 가진 수출 왕국이 되어 있어요. 골반에 힘이 있게 되면, 이렇게 하면 잘 찬다는 거예요.
내가 이번 비행기사고를 당하고 나서 근육이 신경이 압축을 받아 축소되어 가지고 갑자기 일어서려면, 다리의 신경이 안 통해요. 이것이 풀려야 되거든! 그러니 이래 가지고 일어서기 위해서는 손발을 중심하고 이것을 풀면서 일어서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 발자국, 두 발자국을 해서 다섯 발자국, 여섯 발자국…. 힘 있게 7수를 그래 놓아야 정상적인 행보를 할 수 있어요. 그것이 원리적이에요. 7년 노정을 넘어야 돼요. 내가 그 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이런 말하는 레버런 문 목사, 통일교회 교주가 그렇게 대단한 줄 몰랐지만 대단합니다. 하나님까지도 나한테 ‘아드님!’이라고 해요. 지금까지 영계 갈 것을 조금만 기다렸어요. 문을 열고 내가 모시고 우주여행을 해야 돼요. 항공모함을, 비행기를 타고 모시고 천주 여행을 내가 안내할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다 정리해 만들었으니 안내할 수 있는 자격도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모르고 있어요. 영계의 부속별 책임을 진 그 사람들은 알지만, 그것을 전부 다 매일같이 보고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되어 있으니 그 간격을 연결할 수 있는 건 문 총재밖에 모릅니다. “이제 하나님, 내가 안내할 텐데 천주순회를 떠납시다.” 하는 거예요. 내가 30년, 40년 걸려도 안 되지만 영이 부활해 가지고 영인체가 가게 되면 4일간에 다 순회하고 돌아올 수 있어요.
그런 꿈을 가져 가지고, 생활무대에 있어서 죽고 사는 세계의 놀음놀이를 새로 펴 가지고 죽는 사람…. 사는 사람을 구경하고 천국에 가느냐, 지옥 가느냐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어디로 찾아가게 될 때 아무 데 가서 머문다고 생각하면, 거기에 가서 머물게 되어 있어요.
너희들도 그래! 입으로 뭘 할 거야? 그 코로 뭘 할 거야? 눈은 뭘 할 거야? ‘귀 이(耳)’ 자, 이것은 뭐냐? 눈(目)을 중심삼고 네 각을 달아놓은 거예요. 제일 눈빛이 영롱한 것이 귀에서 소리를 알고, 귀 소리를 듣고 움직이는 때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귀와 가까운 거리에, 눈 위에 네 가재기(가지)를 달아놓았어요. 귀로 사방에서 들려오는 거예요.
그것을 눈이 알아 가지고 소리 나는 데 가서 볼 때는 실체가 있느냐? 그놈이 번대머리(대머리)냐, 도둑놈이냐?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이마가 어떻게 생겼느냐? 도둑놈이로구만! 눈썹을 보니까 도둑놈이구만, 눈을 보니까 도둑놈이구만, 코를 보니까 도둑놈이구만…. 그래, 입을 보니까 이것이 흘러 가지고 입에 영육의 공기를 종합해서 코 대신도 살아남을 수 있는 거예요.
코를 막고 살지요? 눈도 안 보이더라도 소리 나는 데 가서 코 막히더라도 입으로 숨을 쉬어 가지고 물을 마시면 물을 삼키나, 못 마시나? 코를 막고도 물을 삼키지요? 살 수 있어요. 어떤 것이 편리하냐? 여기는 털이 없어요. 여기는 털이 저기에서 해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공기의 먼지를 빨면 딱 여기에 와 걸려요.
코딱지가 맨 위에 가서 습기에 차 있기 때문에 다른 데는 얼어붙지 않고, 만지면 어때요? 말랑말랑한 것을 딱 잡아 가지고 크흥…! 당기면서 이러면, 이런 코딱지가 나와요. 쪽 끄트머리를 잡고 ‘크흥!’ 하면, 거기에 붙어 있던 밑창의 코딱지도 쪽 벗어 가지고 나와요. 그 둘을 합쳐서 손에 동글동글 뭉쳐 가지고 놓으면 고무공같이 잘 굴러 나가요. 감옥에서 외롭고 적적하고 재미없으니 재미있는 일을 내가 연구했어요.
또 이를 잡아놓으면, 이가 감옥에서 추우니까 서로가 파고들어 가니까 동그래져요. 해보라고요. 여기서부터 딱 붙들고, 요것을 딱 붙들고 짝 하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쥐고서 딱 대보고 짝 하면, 솔깃에 붙은 이가 배때기가 터져 가지고 줄이 생겨요.
빈대를 가지고도 해요. 빈대도 먹고살려면, 틈이 있어야지요. 이불 포대기, 그 솜의 구멍에 전부 다 빈대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딱 붙여서 하면, 빈대새끼가 바짝바짝 해서 터질 수 있는 거예요. 빈대 놀음을 시키고, 이 놀음을 시키고, 파리 놀음을 시켜요.
파리를 잡으려면 사탕 물로 과자 같은 데 중심삼고 묻혀놓는 거예요. 향기가 나기 때문에 날아오는데, 한 마리만 앉으면 한꺼번에 다섯 마리까지 여기에 붙어요. 일곱 마리, 여덟 마리까지 온다고요. 이것을 발을 중심삼고 잡아 가지고, 그 다음에 이 손으로 딱 막고 잡아서 이렇게 되면 다섯 마리, 여섯 마리 사탕을 빨아먹는 파리를 잡을 수 있어요.
파리를 잡아 가지고는 날개 끄트머리를 1.5밀리미터만 딱 자르면, 아무리 잘 날았더라도 못 날아 가지고 이쪽 바람벽에 부딛치고 저쪽에 가서 부딛쳐요. 쉬지 않고 그러다가 날 밝은데, 햇빛 밝은데 창문에 박아서 머리가 부어 가지고 죽더라 이거예요. 죽은 것을 개미들이 ‘으쌰, 으쌰! 내가 몇 개월 동안 먹을 음식이 여기 있구만!’ 하고 모여 와요.
두꺼비가 개구리를 잡아먹어요, 개구리가 두꺼비를 잡아먹어요? 뱀이 두꺼비를 잡아먹어요, 두꺼비가 뱀을 잡아먹어요? 두꺼비가 뱀을 잡아먹어요. 그런 것을 다 실험해 봤어요.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은 한번 해보라고! 얼마나 재미있겠나? 그래, 산 두꺼비 같은 놈을 보게 되면 어떠냐? 두꺼비가 개구리를 잡아먹고 파리 같은 것을 잡아먹는데, 혓바닥이 얼마나 긴지 몰라요. 5인치는 돼요. ‘후르륵!’ 하고 5인치 이상 날아가는 것을 빨아먹어요.
물속에 숨어 있다가 파리를 잡아먹고, 나는 모기를 박쥐가 잡아먹기 전에 두꺼비가 몇 배 빠르게 잡아먹어요. 그 생태환경의 변화가 얼마나 연결되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연구한 사람입니다. 제멋대로 알지 못하고 끼리끼리 모여 살고 있는데 통일교회 축복한 사람, 부처 끼리끼리는 어때요? 하루 저녁의 끼리끼리예요, 이틀의 끼리끼리예요? 영원히 끼리끼리 사는 거예요.
진성배!「예.」결혼을 몇 번 했나? 한 번이야?「예.」한 번 했는데, 절대성의 주인이 됐어? 여편네가 바람을 피웠는지 모르잖아. 둘이 그런 사상이 없잖아. 한쪽이 깨지면, 진성배도 파괴당해요. 타락한 해와로 인해 아담도 타락해 버리고, 천사도 타락해 가지고 핏줄을 전환시켜 버렸어요. 마찬가지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 남부 사람들은 두꺼비들 같은 거예요. 남의 것 훔쳐 먹고 살기 좋아하고, 사기쳐 먹기 좋아하고, 잘들 사는 집을 자랑하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가 시 시(Central City) 백화점이 있어요. 아이고, 9시가 넘어서 배가 고파요. (경배) (박수) 나눠주라구!
(경배) (황선조, 효진님께서 투자하신 영화 ‘울 학교 이티’와 문윤국 선생과 관련된 다큐멘터리 ‘소월, 중섭 그리고 오산’에 대한 소개. 이후 다큐멘터리 시청) (박수)
그래, 소감은 어때요? 곽 회장! 역사의 흐름은 환경에 따라 흘러가지만, 사람의 흐름은 뜻과 투철한 사상의 목적을 따라서 흘러간다고 봐야 돼요. 다 수고했구만! (황선조, 소감 보고)
흥태!「예.」브라질에서의 축구 결과에 대한 여론과 앞으로 미래에 대해서 자기가 느끼는 감동, 그리고 소망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지!
우리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높고 먼 세계를 향해서 나가는 길을 가지만 현실과 언제나 동떨어지기가 쉬워요. 그런 먼 이상의 실상과 현실의 문제가 있다고요. 우리 생활의 실체가 어떻게 가깝게 초점을 모으느냐는 거예요. 우리가 사는 생활 가운데 어떻게 우리 전통의 가정, 모든 국가의 핵심의 자리까지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 과제요, 사상이 이루어야 할 위대한 목적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가 이런 곳이지!’ 하고 생각하는 그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그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느냐? 그 흐름은 언제나 통일교회 가는 길 앞에 천리원정과 같은 먼 목표의 상대로서 꿈과 같이 그려 왔지만, 그 꿈이 꿈으로써 흘러가면 없어지고 마는 거예요.
우리 인생 역사, 현대의 문화사를 창조하는 역사과정, 전통적 역사 과정에 우리 실생활의 내용과 미래적인 초점의 효과가 어떻게 일치되어 가지고 폭발하느냐는 거예요. 그 때가 되면 역사도 잠든 역사가 깰 것이고, 우리가 찾아가는 어려운 길 가운데 있어서 한스러운 모든 한의 해소가 폭발되어 나가게 돼요.
보이지 않는 미래의 실상과 보이는 실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방에 우주의 관심의 초점으로써 폭발되게 될 때는 새로운 역사,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시대의 문화를 창조하는 하늘이 바라는 조국이 될 수 있고 그 하나님의 조국 가운데 우리가 살아있는 실체의 고향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럴 수 있게 되면, 인간 세상의 모든 전부가 위해서 완결 완성하여 우리말로 하면 태평성대 억만 역사를 거쳐 가는 시대에 있어서 만세가 아니 될 수 없는 것이다. 만세는 길이길이 역사와 더불어 영원하다는 것이에요. 그러한 놀라운 자체의 심정 세계가 폭발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여기 보기 싫은 사나이가 나타났지만 뭘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실상을 한번 얘기해 봐요. (브라질 소로카바 축구팀이 상파울루 시 통합 챔피언이 된 것에 대한 보고)
이것이 인간의 놀음이 아닙니다. 하늘이 다 우리 불쌍한 통일교회가 갈 길을 닦아준 거예요. 남미에 있는 항구가 얼마나 멀어요. 먼 꿈과 같은 나라에 있어서 알 수도 없는 통일교회 축구팀이 그 세계의 나라에 있어서 세계를 들고 주목시켜 가지고 지금 폭발 전야제의 자세를 갖추고, 몇 분 남긴 그 시간에 승패의 챔피언이 됐다 이거예요. 지구성 깊은 데서 불꽃이 솟아 가지고 천상세계의 태양과 같이 드러나는 그런 사건과 같은 겁니다.
지나가는 소리로 듣지 말고, 여러분이 충고를 받아 가지고 ‘내 생애에도 그럴 수 있는 한때가 있었어야 할 텐데….’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나에게 없으면, 내 일대가 지나간다 하더라도 그 지나간 일대를 붙들고 ‘너 죽지 말라! 2세가 가고 있다.’ 하는 거예요. 또 2세까지 소원을 이루지 못하면, 3세가 있다 이거예요.
7대까지 넘어가면 어떻게 될 것이냐? 그 때는 최후의 우승을 아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꿈을 남겨 가는 역사세계를 창조하는 데서 국가들의 역사도 그 뒤를 따라가는 거예요. 누가 중심이 되어서 7대를 넘어서 꽃을 피우고 새로운 불꽃놀이를 할 수 있는, 우주가 주목할 수 있는 희망의 폭발적 주인이 되겠느냐?
하늘이 살아있다면, 반드시 그런 일이 없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살아있는 하늘이 움직인다면, 반드시 그런 일을 이루는 거예요. 우리는 잠을 자고, 우리는 세상을 잊고 살지만 그 역사 가운데 깊은 골짜기에 샘물이 흐르는 그 샘물을 따라 가지고 참다운 생명을 길러 나오는 주인이 하늘이라면 하늘은 기필코 그 생수가 흐르게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백두산의 천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으로 흘러 아시아 천지를 전부 다 먹여 살리는 거예요. 현실은 멀지만, 백두산 천지의 물이 미래의 소망하는 만주를 향해 중원천리를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최후에는 세계 전체 국가권 앞에 이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이름이 좋아요. 백두산, 백두산 천지!
여러분이 한국 역사를 가만히 보면, 동해안이라는 것은 절벽강산이 됐습니다. 지구 자체의 움직임을 보게 된다면, 태평양을 중심삼고 주변에 돌고 있는 화산맥이 어디에 가서 폭발될지 모르는 거예요. 이런 환경인데, 제일 깊은 심중에 뿌리를 두고 제일 높은 백두산 천지에서 물이 솟아나요. 그 물이 어디에서 나오겠어요?
흐르고 돌고 도는 이 모든 태평양…. 끓고 끓은 화강암이 불타면서 많은 온천을 발산했지만, 이것이 아시아를 향하는 한국을 중심삼은 동해에는 절벽이 돼 있어요. 6천 미터에 해당할 수 있는 심해와 더불어 절벽을 쌓아올려 놓고 있습니다. 거기에 깊은 곳이 있다면, 깊은 곳에 반석이 아니고 샘이 흐를 수 있고 옥토를 통할 수 있는 물줄기가 생겨날 수 있다고 한다면 그 모든 반석 밑에 있어서 밀어대는 태평양의 힘에 따라 가지고 그 물줄기가 될 수 있는 것이 흙을 얼마나 파 가지고 솟아나려고 길을 잡기 위해 수고했을까?
이렇게 볼 때, 깊고 깊은 백두산의 중심에서 그 물줄기가 잡혀 가지고 올라오기 시작했다면 그 깊은 곳보다도 이런 반석을 뚫어 타향 세계의 물줄기가 얼마나 힘차게 지구성 표면을 향해 샘터의 기운이 출발했느냐?
(신득님이 들어옴) 아이고, 네가 왔구나! 우리 손자가 왔어요. 이제 시간이 됐으니 “할아버지, 신준 형님이 갔으니 내가 왔습니다. 시간 됐습니다. 이제는 말을 그만두고 어머니….” (웃으심) 왕어머니예요. “왕어머니가 기다리고 있으니 왕이 되는 할아버지가 가서 아침을 드셔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잡으러 왔습니다.
자, 그런 힘의 물결에 부딪치고 벽에 부딪친 흰 물결이 어디로 뻗어 나가느냐? 올라가려니 동해안 혹은 만주를 중심삼은 이 벽이 너무나 높아요. 그 심저에 통할 수 있는 샘 줄기, 이것이 깊은 가운데 있으면 그 샘 줄기를 역으로 찾아 들어가 가지고 만난다면 그 만나는 자리는 이 지구성에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고 숨을 쉴 수 있는 길을 틀 것이 아니냐?
그 백두산 밑에서 그런 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만만한 땅을 중심삼아 백두산 줄기까지 와서 줄기를 타 가지고, 그 다음에는 거기 화산맥에 옛날에 폭발된 길이 있으니 ‘왁!’ 해 가지고 밖에서 미는 힘이 길을 잡아 가지고 나가는 물줄기 앞에 자연적인 천지가 벌어진 거예요. 깊은 함정과 같이, 깊은 웅덩이와 같이 돼 있는 그 물줄기를 잡아당기고 저쪽에서는 밀어요. 화산맥에 닦아진 길이 있으니 그것을 잡아 가지고 ‘그거 빨리 흘러가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물줄기가 흐르게 된 것이 백두산 천지를 중심하고 그 힘이 얼마나 센지 서쪽으로는 압록강, 동북쪽으로 두만강, 북쪽으로는 송화강이라는 물줄기가 흐르는 거예요. 태평양에 순환하며 열에 끓고 있는 그 힘이 여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앞으로 내쏟는 힘이 힘차게 되어 가지고 압록강이라는 큰 강을 만들었고 두만강을 만들었어요. 이것이 만주와 한반도의 경계선을 만들고 있어요.
그 경계선을 가지고는 안되겠다는 거예요. 백두산 천지의 샘물의 줄기가 아시아 대륙, 중원천지, 만주 벌판의 중앙으로 흐르면서 동북의 한대지방을 거쳐 가지고 흘러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송화강의 물줄기가 얼마나 깊고, 그 힘이 뻗어 나가더라도 천 리 길을 가고 만 리 길을 흐르다 보니까 가면 갈수록 줄어요. 중원천지의 평야의 넓은 천지가 되니 물줄기가 한 줄기의 깊은 골수를 타고 흐르던 것이 점점점 얕아져 가지고 바다에 접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이 산을 통해서 모래, 흙, 둑 등 모든 것이 흘러서 따라 나오다가 깊은 곳에는 바위들이 묻히기 시작하고, 그 다음에 더 흘러가서는 자갯돌이 묻히게 돼요. 더 흘러가서는 자갯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래가 묻히고, 더 흘러가서는 모래 위에 흐렸던 감탕들도 흘러가 바닷물을 만나게 될 때 담수 되는 강물과 태평양의 이 원대한 힘에 약동하는 파도의 물과 만나는데 얼마나 조심스러웠을까! 담수가 ‘야, 어떻게 접할까, 어떻게 접할까?’ 하고 얼마나 주저했을까!
그렇기 때문에 물대로 흐르지 못하고 뭉쳐 가지고, 그 가운데 조금 건더기 되어 떠 있는 감탕들이 모이고 모여 가지고 이것이 사람이 다니는 모래땅도 아니고 감탕도 아닌 것이 생기는 거예요. 아마, 무거운 사람이 들어가면 거기에 빠져 죽을 수 있는 함정이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것이 되어 가지고 교체되는 그 순간, 바꿔지는 순간에 얼마나 수난을 겪겠느냐!
여러분, 낙동강 오리 알이라는 말을 알지요? 낙동강 오리 알을 알아요? 「예.」 낙동(洛東)이다. 동에 떨어진 거예요, 낙동강. 무엇이 떨어졌다는 거예요? 낙동강, 강의 깊고 깊은 그 흐름이 줄어간다는 거예요. 이제는 동쪽으로 흐르던 그 강이 힘이 없어 가지고, 흘러올 때는 오리 알들이 물을 따라 흘러갔지만 이제는 가려야 갈 길이 막혀 가지고 오리 알도 뜨고 오리까지도 알을 찾아오는 거예요.
바다에 헤엄쳐 갈 수 있기를 바랐는데 불구하고 오리 알을 잃어버린 오리들이 모이고 모여서 “우리 알, 우리 새끼 어디 갔나? 컸으면 우리보다, 압록강을 찾아드는 오리 떼보다 많을 것인데 우리 조상들의 오리 알은 어디 가고 남아진 우리들이 찾아와 가지고…. 낙동강 오리 알을 보호하러 왔다.” 하는 거예요.
강의 이름이 뭐냐 하면 압록강이다 이거예요. 압록강(鴨綠江)이 뭐예요? ‘압(鴨)’ 자는 ‘오리 압(鴨)’ 자예요. 오리들이 모인 곳을 가 가지고 잃어버린 오리 알을 찾고, 조상들의 흔적이라도 있어 가지고 중원천지의 대 공간세계를 개척하는 데 출발하겠다는 의지와 소망이 바다 물결처럼 용솟음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두만강이라는 것은 뭐냐? 두만강(豆滿江)! 무슨 자를 써요? ‘콩 두(豆)’ 자를 씁니다. 중원천지, 만주 벌판은 콩의 배양지입니다. 수수의 배양지예요. 콩과 수수도 크지만, 작달만한 기장이 있어요. 기장 쌀, 그것보다 더 작은 조가 자랍니다.
그러니 바람 부는 그 세계의 벌판에 자라고 있는 조가 수많은 알이 뭉쳐서 솟아 가지고 가는 데 있어서 자랑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심어진 씨에서부터 1개월 2개월 3개월 4개월 5개월…. 3, 4개월만 되어도 열매를 맺혀 가지고 8월 추수를 향해 가지고 많은 조 쌀이 떠도는 거예요. 떨어져서 떠돌아다녀요.
자연적으로 조가 떠도는데, 이게 떠도는 목적은 뭐냐 하면 나는 새 혹은 움직이는 곤충들을 먹여야 된다는 거예요. 조가 익어서 다 굴러 떨어져 가지고 물줄기에 빨리 흐르지 못하여 떠도는 입장에 있을 때 그 조의 소원이 뭐냐? ‘아, 낙동강 오리 알이 없어지지 않게 되면 거기서 태어나는 새끼들을 기를 수 있는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는…. 동물 세계의 생명을 부양할 수 있는 귀한 내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 조 쌀들이 떨어져 물결에 들어가면, 어디에도 가려야 도망갈 데가 없으니 물결의 깊은 데를 흐르는 데 있어서 묻히고 묻혀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모래 위에 이것이 감탕으로 덮기 시작하는 거예요.
모래 위에 감탕이 한 길이나 두 길이 되다 보니 여기에 강가에 자란 송사리 떼들이 들어오고, 또 송사리 떼 밑에 벌레들이 무진장 있는 거예요. 송사리 떼들은 떠 있는 조 알을 주워 먹고 자라요.
이것이 먹이사슬의 자연환경, 깊고 깊은 바닷가까지 연결될 수 있어서 생명의 맥박을 이을 수 있었을 것인데 낙동강 오리 알이 흘러 어디로 갔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수수께끼예요. 그 수수께끼를 누가 풀 거예요? 이야, 낙동강의 맨 끝이 얼마나 길더냐? 낙동강 오리 알이 흘러 흘러가서 다 떠 있고, 그 오리 새끼들은 날지 못하여 ‘길러 갈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우리 고대의 조상과 중세로부터 현재까지 낙동강 연변에 살면서 낙동강 오리 알을 얻어 가지고 살고, 길러 가지고 잡아먹었던 거예요. 그 알이 다시 그립고, 그 새끼가 그리워 가지고 찾아올 수 있는 거라고요. 좋은 민족이 자랄 수 있는 영양의 근원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낙동강은 흘러갔어요. 북쪽에서 남쪽까지 흘러가 버려요. 그러면 남쪽에 남겨진 것이 뭐예요? 거기에 뭐예요? 낙동강이 얼마나 깊을까? 사람이 걸어 다닐 수 있어요. 모래에 묻히고 감탕에 묻혔으니 장화니 무엇을 신지 않고 벗고 건너는데, 물에 잠기지 않고도 끝에서부터 끝을 건너다닐 수 있는 땅이 되어 있다는 사실! 이야,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멀고 먼 산중, 태백산맥의 금강산을 중심삼고 설악산 깊은 골짜기, 그 다음에는 경상남북도를 지류들이 교차되면서 낙동강으로 흐르는 물을 중심삼고 그 줄기가 길고 기니까 험한 데서 오다 보니 걸다면 걸고 길다면 긴 사연 가운데 갖은 역사의 사연을 거친 거예요.
벌레들의 먹잇감과 고기새끼들의 먹잇감, 긴 강 가운데 사연이 많아요. 사연을 따라서 생명의 명맥을 이어가는 곤충과 어족들이 많은 거예요. 길고 긴 강을 중심삼고 먹이사슬의 인연을 따라 오리 알들을 잡아먹던 너구리, 그 다음에는 뭐예요? 바다의 족제비를 뭐라고 하나?
수달피, 너구리, 그 다음엔 오소리가 있어요. 오소리를 알아요? 「예.」 너구리와 오소리는 콩밭하고 옥수수가 없어서는 안됩니다. 너구리가 찾아오고, 오소리가 찾아와요. 오소리는 강 가운데 새끼를 쳐 가지고 강물에 먹이가 없거들랑 콩밭에, 옥수수밭에 찾아오는데 그때그때 달라요. 옥수수보다도 콩이 늦어요, 콩보다도 옥수수가 빨라요? 계절을 따라 가지고 먹이가 없게 되면 모래섬에 올라 가지고 콩밭에 간다고요. 거기에 감자가 있지요? 이야, 하나님도 머리가 좋다면 머리가 제일 좋은 왕 중의 왕이에요.
모래사장, 그 감탕 거기에 무엇이 잘 되느냐? 감자예요. 감자를 심으면 몇 개월 만에 먹어요? 3개월만 되면 식량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5개월 혹은 4개월 되게 되면 조, 기장 쌀, 옥수수를 먹게 돼요.
이래 가지고 조, 보리쌀도 밀쌀도, 그 다음에 수수도 먹는 거예요. 6월 7월 8월, 3개월 하게 되면 오곡이 무르익어 가지고 자기들의 자연환경에 섞게 하지 않고 이것을 거두어 먹어 줄 수 있는 ‘먹이사슬의 주인이 찾아올 것이다.’ 하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압록강 연변에는 오리 떼가 날기 시작하게 되면…. 청둥오리를 여러분이 알지요? 오리 가운데 제일 맛이 좋은 것이 청둥오리예요. 또 제일 잘생겼어요. 물에 떠다니면서 새벽에 나가 가지고 밤까지도 헤엄치면서 운동하는 것이 청둥오리예요. 이것은 아름다워요. 빛이 수놈 암놈이 아름답습니다. 거기에 작은 새가 뭔지 알아요? 동생 같은 새가 원앙새 아니에요?
청둥오리에 맛을 들였으면, 원앙새는 먹는 것보다도 잡은 주인이 방에 갖다 놓고 테이블 위에 자기 먹는 음식을 나눠먹고 싶을 수 있는 원앙새라는 거예요. 그보다 더 작은 것은 청둥오리보다 요만한 고방오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바다에서 송사리 떼 같은 것을 먹어요. 이들이 먹는 것이 송사리 떼예요.
여러분, 시골에 사는 송사리 떼 가운데 여러 가지 고기가 있지요? 거기에 층층 달려 있어요. 오리들도 그렇게 제일 작은 것, 중치, 큰 치, 그 다음에는 기러기, 학이 있어요. 거기에 다 달려가는 거예요. 낙동강 오리 알을 길러서 먹던 사람들이 나중에 낙동강에 와보니까 헤엄쳐 가기 힘들고 건너가기 힘들 정도로 깊을 줄 알았더니 걸어 다닐 수 있어요. 왔다 갔다 하며 보지 못한 물건, 조개들이 있다는 거예요.
조개가 어디에 있느냐? 층층 모래에 사는 만만한 감탕, 조금 굳어진 감탕, 감탕 감탕에 조개가 있어요. 조개가 있으면, 그 조개를 누가 잡아먹노? 조개를 무엇이 잡아먹는지 알아요? 거북이예요. 거북이 새끼가 모래사장에서 나오면 죽지 않기 위해서 한 1킬로미터 이상 되는 거리를 밤낮 없이 달린다는 거예요. 거북이가 알에서 나와서 모래사장에 날아가는 새같이 달리니까 오리들까지 밤에도 자지 않고 잡아먹으려고 ‘꽥꽥’ 소리하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그걸 잡아먹어요.
그러면 거북이를 중심삼고 먹이로써 다 채워지면, 그 다음에는 낙동강 오리 알을 먹고 오리 새끼를 기를 수 있는 주인들이 물을 따라 흘러갈수록 깊고 깊은 낙동강 물을 건널 수 없는 거예요. 그래, 낙동강 오리 알이 떠 흘러가는 것을 주워 먹을 수 있게 가장자리로써 찾아와 가지고 낙동강 오리 알을 찾아보니, 오리 알들은 없어져 가지고 말이에요…. 아이고, 오리 새끼들이 고방오리부터 그 다음에는 원앙새 쌍, 청둥오리, 그 다음에는 뭐예요? 기러기 떼예요.
고기 잡아 먹는 갈매기로부터 무엇이든 오는 거예요. 갈매기 종류도 얼마나 많아요. 기러기로부터, 그 다음에 학으로부터 층층 있던 모든 것이 여기에 안 들르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만이냐? 사람이 와 가지고 오리를 잡아먹고 다 이럴 수 있는 거예요. 계절에 따라 잡아먹을 것이 있지만, 그 밑에 묻혀 있는 보물은 금은보화입니다. 무겁거든!
은이라든가 무거운 광석이 층층으로 쌓여 있는데, 그것을 캐기 시작해 가지고 층층시하에서 서로서로 보조하면서 생명의 연대권을 만들고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동물의 곤충으로부터, 그 다음에 네 다리 짐승으로부터, 그 다음에 두 다리…. 오리의 발이 몇 개예요? 새의 다리가 몇 개예요? 내가 모르기 때문에 물어보잖아! (웃음) 새가 몇 개야? 세 개지!
마디는 몇 개예요? 여러분의 손마디가 몇 개예요? 손톱이 몇 개예요? ‘마디로 하게 되면, 네 마디와 같이 세 발도 우리 손을 닮았다. 그러니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겠구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손도 나긋나긋하니까 휘고 다 이런 것과 마찬가지로 들어가게 되면 작동할 수 있게끔 마디도 마음대로 움직여요.
그 끝에는 톱이 있어 가지고 필요하면 팔 수도 있고, 적수와 싸울 수도 있어요. 싸울 수 있는 발톱이 새매의 발톱이 됐으면, 입은 진짜 새매 입이 되는 거예요. 그래도 나를 잡아먹겠다면 입으로 쪼아대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을 만나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람은 나중에는 이들까지도 잡아먹어야 되는 거예요.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안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사랑하고 길러야 되겠어요, 때려죽여서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답!
여기 서울 남부 사람들은 모르는 모양이구만! 묵묵부답(黙黙不答)이에요. 묵묵해서 답을 몰라요. 묵묵부답 패, 어디에 써먹을꼬? 먹이사슬을 통해서 이 지구성에 신세를 진 것도 모르고 삶의 모든 물건을 강탈해 먹고 잡아먹겠다는 도적놈 중의 왕 도적놈들이라는 거예요. 그 입을 그냥 가만 둬두어야 되겠나? 냄새 맡는 코를 가만 둬두어야 되겠나? 찾고 보는 눈알을 가만 둬두어야 되겠나?
듣는 귀를 다 막아버릴 수 있으면 좋겠다. 소리만 있으면, 눈이 알아요. 큰 눈과 작은 눈을 보니까 예쁘장하니까 원앙새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우리 조상들이 오리를 잡다가 원앙새를 보고 어떻게 했겠느냐?
청둥오리도 잡아보니 요건 너무 어려요. 아이고, 요거 눈 보기에 있어서 눈이 좋아하더니 ‘흐흠’ 하고 그것이 어떤 냄새가 나는지 맡는 거예요. 이것이 예쁘니까 냄새가 예쁘겠지! 똥오줌 싸지 않는 그 냄새는 억만년 예쁜 냄새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 암놈이 수놈 냄새, 수놈이 암놈 냄새를 맡고 와서 ‘흐흠!’ 하고 가지고 놀고 좋아하고 같이 사는 거예요. ‘청둥오리 잡아먹기 전에 원앙새도 잡아먹어야 청둥오리 맛을 감정할 수 있지. 큰 놈들은 작은 놈들이 먹힌 후에 맛이 좋아 가지고 큰 놈까지 놔두지 말고 먹을 수 있는 먹이 주인이 찾아오겠지!’ 하는 거예요.
눈에서 봐 가지고 너무 고우니까, 청둥오리를 잡아먹기에 너무 아까우니까 가까이 대고 ‘흐흐흠!’ 하는 거예요. 냄새가 고약하다면 눈을 뜨고 발길로 차버릴 텐데 “아이고, 예쁘다. 냄새가 참 좋다. 흠흠흠…!” 하는 거예요.
그래, 냄새 맡고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야 돼요? 눈으로 보고, 코가 냄새 맡아 가지고 있으면 입 벌리고 뼈다귀도 죽같이 만들어 먹일 수 있는 왕초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맞는 말입니다. 그래, 눈과 코가 하나되어 가지고 눈도 귀도 “아이고, 좋다.” 하고, 눈도 “좋다.” 코도 “좋구만!”
좋다고 해서 숨을 들이쉬기만 할 수 없어요. 숨을 쉬어야 돼요. 좋았으면 ‘후우!’ 하고 내보낼 때 어디로 내보내겠어요? 입을 벌려야 돼요. 입을 벌리면, 콧구멍이 뒤로 후퇴해 가지고 입으로 나와요. 후퇴하는 구멍을 어디에 두었느냐? 눈하고도 통하고, 코하고도 통하고, 목구멍 너머에서도 통해요.
사대문 전체가 동서사방에 있지만, 내 숨 쉬는 숨 맥에 밀려들어갔다가 숨 쉬는데 ‘캑!’ 하면서 살길을 찾는 이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입이 안 벌어질 수 없어요. 막혔다가 ‘카악!’ 하고 입을 벌릴 때 혓바닥은 어디 가요? 혓바닥은 목구멍에 들어가서 자꾸 넘어와도 곤란하지요. 막을 수 있는 담을 만들기 때문에 혓바닥이 딱 멎고 목구멍에서 막으면, 그 다음에 이빨이 뭘 하는 거예요?
목구멍에 공기가 나가려니까 입을 벌려요. 이 사이로 공기가 나가니 살덩이에 전부 다 걸려요. 걸린 것이 이것이 모래알도 아니고, 바위 알도 아니고 물같이 녹아 떠돌아다니는 가벼운 것은 넘긴다고요. 늴리리 동동 굳은 것은 여기에 이래 가지고 목에 막힌 가운데 들이 까부숴요. 사 팔이 삼십이(4⨉8=32), 사위기대의 재출발을 하는 서른 두 개의 이빨이 ‘와작!’ 까부수는 거예요.
큰 놈을 와작 했으면 ‘와와와…!’ 이러나? 그 큰 놈이 아직까지 남았으면 ‘와작 와작 와작 와작…!’ 조그마한 이 사이에 먼저 걸려 가지고 들어가지 않고 있으면, 혓바닥이 넘기지 않으면 넘어갈 수 있나? 이것을 물 되어서 뜰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 한꺼번에 모아서 혓바닥도 “야, 다 모여라!” “야, 물을 한번 마셔라!” 하고 꿀꺽 꿀꺽 삼켜요. 꿀떡이요, 꿀꺽이요?「꿀꺽.」꿀꺽 삼켜버려서 꿀떡 없어졌다 그거예요.
그래, 꿀떡같이 맛있게 넘겨버렸다. 꿀떡, 막혔으니 ‘탁!’ 하고 밀고 식도를 통해서 위장에 간다고요. “인간 양성의 모든 것이 내 신세를 지고 죽고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될 때, 전부 다 한 구멍이에요. 이거 왜 코도, 눈도 전부 다 한 구멍에서 놀아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숨구멍이라는 것이 또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5대 구멍이 막혔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구멍이에요. 4배, 사 팔이 삼십이(4⨉8=32)에 떡 걸려 있는 것을 풀기 위해서는 서른 두 가지의 조화의 힘을 모을 수 있는 자격이 안 되면 먹어서 소화할 수 없다는 그런 해석이 돼요. 꿀떡 먹어봤어요?
여러분, 넘기게 될 때는 달게 해서 넘겨요, 쓰게 해서 넘겨요? 「달게 해서 넘깁니다.」 달게 해서 넘기게 된다면, 콧구멍도 “나도 좋아.” 눈도 “나도 좋아.” 이빨들도 좋다는 거예요. 여기 막혔던 것을 다 먹고 나서 이런다고요. 꿀떡이 걸려 가지고 안 넘었다면 죽을 것인데, 순리의 법도를 따라 가지고 제때에 오만가지 때를 달리한 그것을 맞춰 가지고 한 조화의 공장에 들어와서 꿀떡을 삼킨다 이거예요.
그거 넘기게 될 때 “아이고, 좋아!” 해봤어요? 못 했으면 이제라도 해봐요. 아이고…!「아이고…!」“아이고, 죽을 뻔했다. 아이고, 좋아!” 그래서 말도 한국말은 계시적이요, 실천 현장의 앞뒤에 맞는 말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자연과 박자 맞춰 말할 수 있고 보조의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예요.
여자도 몸과 마음이 되어 있지요? 안팎의 마음! 이야, 남자도 안팎의 마음과 몸이 되어 있다고요. 남자가 무엇이고, 여자가 뭐예요? 두루뭉술하게 앞뒤로 오목 볼록이 있으면 얼마나 편리해요.
인간 완성도, 첫사랑의 맛을 느끼는 것도 1년 동안에 느껴요, 첫날밤 첫사랑에 느껴요? 순간에 느껴요. 안팎만 아니라 우주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돼요. 여자도 우주와 더불어 하나되고, 남자도 안팎에 우주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는 볼록이 되어 있고, 하나는 오목이 되어 있으니 오목이 있어 가지고 “우주 전체의 볼록을 흡수하고 남는다. 내 입을 벌리면 안 들어오고 싶은 것이 없다.” 그래서 여자와 남자를 두고 남자가 빠져 죽는다고 그래요.
둘이 미쳐서 구덩이에 빠져 죽는 것이 남자일 것이냐, 여자일 것이냐? 여자가 빠져 죽나, 남자가 빠져 죽나? 참새도 찍짹 하는 거예요. ‘짹’ 그러지 않고 ‘짹짹’ 하고 친구 되는 거예요. 말이 전부 다 그래요. 왜 ‘천천히’ 그래요? 슬렁슬렁 가지! ‘빨리’ 하고 한 번 하면 좋을 텐데 ‘빨리 빨리’ 그런다고요. 왜 이렇게 쌍을 엮어요? 눈도 말할 때 ‘깜박’ 하지요? ‘깜박 깜박’ 한다고요.
그래, 주체와 대상관계에 박자를 맞춰 줄 수 있어야 돼요. 주인 될 수 있는 것은 오색가지의 모든 것에 박자 맞출 수 있는 능동적인 주체가 아니면 안돼요. 그런 것이 사람이에요. 목 위의 이것은 하늘나라의 구조적 내용을 상징하고, 그 다음에는 오장육부라고 그래요. 오장입니다. 다섯 가지예요. 하나 둘 셋 넷, 숨구멍까지 다섯 가지예요. 육부라는 것은 여섯 수예요.
다 헸다가 펼 때는 이렇게 이렇게 폈으면 어디서부터 펴요? 6 7 8 9 10, 그래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음에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왜 이렇게 안 해요? 그거 알아봤어요? 이야, 신기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 다음에 펴는 데는 여섯…. 안팎에 일곱 여덟 아홉 열! 이 중심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가 뭘 하느냐? 하나님의 상대관계예요. 이래야 완전한 동그라미가 됩니다. 이것도 작고, 이것도 작다고요. 이렇게 해야만 완전한 동그라미가 돼요. 여러분! 뱀의 턱이 벌어지면 말이에요, 입에 들어가던 요만한 구멍으로 돼지도 통째로 삼킵니다. 그거 넘어갈 수 없으니 열을 통해서 4천도 열이 나와서, 벌리게 된다면 벌리는 힘에 의해 가지고 열을 통해 가지고 녹여내고 움직여요. ‘후우 흐흡, 후우 흐흡!’ 하면서 슬렁슬렁 삼켜 넘어가는 겁니다.
이런 이야기를 할 때 ‘이야, 문 총재는 저렇게 세밀히 어떻게 다 알까?’ 할 거라고요. 처음 듣는 말들입니다. 옛날에 들었다면 옛날에 내가 말했기 때문에 들었다는 거예요. 나밖에 모르는 말, 처음 들은 말이에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니 세 번 하면, 전부 다 흉내를 낸다고 했으니 어떻겠어요?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 들어서 흉내를 낼 수 있는 거라고요. 그것이 천지이치예요.
만유의 모든 것이 자연과 박자를 맞출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욕심에 의해 가지고 자기 것을 만들겠다고 이러고 있는 패들은 손 못 펴면 죽습니다. 죽어야 손을 폅니다. 그래, 손을 펼칠 줄 모르는 사람은 “죽습니다.” 하는 말을 싫다고 해서 안 죽나 보라고요. 죽어요.
죽으려고 할 때 눈도 감고, 입도 귀도 감고, 팔도 떨어져요. 떨어질 때에 손을 펴는 것이 아니라 손은 쥐는 거예요. 늘어나니까 떨어지면 큰일 나지요. 손을 쥐고 힘을 주니 으흠…! 이럴 때는 못 편다는 거예요. 잡았다가는 내 것 삼지 않고는 놔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작동을 하고 있는 자연현상의 이론적 결론을 문 총재가 풀었어요. 그거 사실 같은데, 모르겠으면 그거 말이 맞나 한번 해봐요. 해볼 거야, 안 해볼 거야? 「하겠습니다.」
안 해보면 죽어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 앞으로 돌아가야 돼요. 눈도, 코도, 뼈도 녹고 녹아서 흘러갑니다. 그게 뭐냐 하면 공기의 조화예요. 산소와 질소 등 열 일곱 가지의 원소가 합해 가지고 죽게 되면 분해작용을 해요. 열 일곱 가지는 또 무슨 열 일곱 가지냐? 연구해 보라고요. 이런 말을 하면 ‘이야, 저 문 총재라는 사람이 대단하구만!’ 할 거라고요. 말 들어보면 대단한 말을 하지요?
여러분은 사랑할 때, 남자 여자의 클라이맥스에서 폭발될 때 남자는 눈을 떠요. 여자를 지켜야 돼요. 여자는 눈을 감아요. 나 죽습니다. 그 고개를 넘으면, 잠이 찾아온다고요. 여자는 아래 깔려서 뭉그러대니 얼마나 힘들겠나? 궁둥이가 크고, 젖이 쿠션이 있어 가지고 조정했기 때문에 갈빗대가 부러지지 않아요. 쿠션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첫사랑하면서 제일 깊은 숨을 들이쉬고, 내쉴 수 있게끔 작동시키는 것이 남편이 배에 올라가서 사랑하는 것을 알았어요? 그 이상 여자로서 체험할 수 있는 기쁘고 어렵고 이해 못 할 장면이 없어요. 그러나 기쁘고 어렵고 이해 못 하지만, 내가 놓칠 수 없는 건 내 배 위에 오른 남자만은 틀림없어요.
그거 틀림없다면 무엇이 틀림없느냐? 오목에 볼록이 있기 때문에 쇠가 재까닥 채워지는 거예요. 한번 채운다면, 여자나 남자나 붙들고 열쇠집이 되어 가지고 떼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이것을 떼기 위해서는 질궁이, 아기집이 따라 나와야 되고 남자는 무슨 알…? 무슨 알이라고 하나? 두 번째 되는 알, 불알이에요. 그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도망을 다닙니다. 왜 그런지 알아요?
여자가 바빠 할 때는 남자가 밀어주어 힘이 드니 내려가는 거예요. 여자가 밀어주면 올라가는 거예요. 사랑하는 박자의 최대의 클라이맥스, 최대의 즈음에 맞춰 가지고 작동하는 것이 두 번째 남자의 살려줄 수 있는 그것이에요.
그래, 둘이 붙들고 사랑하다 죽습니다. 붙어 가지고 뗄 자가 없다는 거예요. 떼려고 할 때에는 아기집이 터져 나가고, 남자의 불알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 둘을 하게 되면 쌍둥이 무덤을 만들어 그냥 그대로 묻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남편하고 아내하고 둘이 한 무덤에 사랑하는 죽음으로써 죽고 싶어요, 그냥 갈라져 가지고 동쪽에서 몇 십 년 갈라져 있다가 죽고 싶어요?
첫사랑이 좋은데 죽으면서도 좋아할 수 있는 행복한 자리예요, 불행한 자리예요? 답! 좋고 좋아요.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어허 둥둥….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첫사랑을 하는 거예요. 죽어도 좋습니다. 죽어도 지극히 높은 데 간다 이거예요.
‘어허 둥둥’은 그래요. ‘어허’는 탄복이에요. ‘이럴 수 있어?’ 하는 거예요. 어허 둥둥, 남편 아내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보좌 밑으로 들어갈 때 하나님도 일어서 가지고 아래에 뭐가 있는지 붙들고 찾아봐야 한다는 거예요.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결론을 다 지었어요. 남자 여자가 사랑을 하는데 어허 둥둥, 둘이 여자의 사랑과 남자의 사랑이 절대 하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 생식기도, 오목 볼록이 절대 자기 것들이 아니고 절대 사랑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랑집이에요. 사랑집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 그 사랑의 줄이 마디가 생겨서 수많은 줄로 끊어질 텐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에라, 죽어도 좋다! 갈 길은 하나님을 찾아가면 된다.’ 하는 거예요. 그런 논리로 풀어야 됩니다.
이렇게 내가 풀다 보니까 ‘저 문 총재가 바람잡이 사나이구만!’ 한다고요.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잡는 데는 남자를 잡는 사람이 아니에요. 바람잡이 사나이는 바람잡이 여자를 한 곬으로 몰 수 있어요. 바람을 안 가진 여자들이 없어요. 통일교인도 바람잡이 남자가 상하전후 사방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남자이지, 오만가지의 절대권을 무시하는 남자가 아니다 이거예요.
첫사랑의 자리를 누더기판으로 만들었어요. 자궁에 오만가지 구멍이 뚫어졌어요. 역사시대에 잘난 놈, 못난 놈, 정치하는 놈, 도적놈, 무슨 놈놈놈…. 여자의 남자에 대한 답이 도적놈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내 몸뚱이에 천만가지 구멍을 내고 누더기를 만들어 가지고 조그마한 바람에 전부 다 깨지고 날아가 버릴 수 있게끔 뼈도 없어지는 사람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뼈가 있어요? 무골충이 되었어요.
살도 없어지고 가죽도 없어져요. 살이 없어지면, 가죽이 남아져요? 가죽도 없어지고, 솜털도 없어져요. 솜털은 열이 있으면 열을 뿜는 것인데, 그것도 없어지고 매끈하게 돼요. 요즘 여자들은 솜털을 다 밀어버리지요?
절대성 위에 구멍이 뚫어졌어요. 아담의 볼록이 둘이에요? 그 뒤에 숨어 있는 것은 지켜주기 위해서 두 사람 이상이 좌우로 지켜야 돼요. 이걸 갈라 먹은 거예요. 몸뚱이가, 대가리가 갈라졌으니 다 갈라진 거예요. 사랑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머리와 몸뚱이, 오장육부와 다리가 어떻게 됐어요? 다리의 모든 순환대로 돌아갈 것을 문을 다 닫아버렸어요. 죽은 사체와 같은 인간들이에요. 살고 싶어요?
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끓는 물에서 피하고 싶은 거예요. 찬물을 찾아가려니 이 담벽을 넘어 와야 돼요. 왜 바닷물들이 전부 다 파동성이 있느냐? 넘기 운동을 하는 겁니다. 태풍이 불게 되면, 열풍이 찬바람에 들어가게 되면 그 바람과 더불어 열풍을 중심삼고 풍랑을 이뤄 가지고 바다에 숨겼던 밑창의 물결들이 구형이 되어서 운동을 해요. 그래야 바다가 높아지는 거예요. 열이 높아지는 거예요.
제일 높은 것이 인천이에요. 인천 바다입니다. 13미터까지, 어떤 때는 바람만 불게 되면 15미터 높이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인천이 조수에 들어오는 평균이 9미터 돼요. 보통 높은 데는 10미터, 11미터, 12미터까지 되는 거예요. 중파, 그 이하는 땅에 들어가요. 그것은 땅과 더불어 입 맞춰 가지고 같이 잔다는 거예요.
완전수평이 될 때에는 공기도 숨을 쉬는 겁니다. 수평 가운데 상하의 고요한 물결이 머물러 가지고…. 파도치는데 물 자체가 올라갔다 내려오려고 하고, 내려왔던 것이 올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 인간도 한계를 모르고 숨을 자기 마음대로 쉴 수 없어요. 이 박자에 맞춰 가지고 쉬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면서 왜 코를 골아요? 양창식이 코 고는 대장이지? 자다가 자기 혼자 베개를 가지고 딴 데 소리 안 나게 찾아가게 만드는 양창식이에요. 코를 왜 골아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야, 코를 잘 고는 사람은 오래 삽니다. (웃음) 아아, 깊고 높으니까 오래 사는 거예요. 폭이 넓으니 활동무대가 넓어요.
영웅이라는 사람은 콧소리가 3개 동네, 4개 동네 사람이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큰 거예요. 그 말을 연구해서 성이 쌓아진다는 거예요. 영계를 알아야 이런 말도 아는 거라고요. 문 총재는 코고는 것이 어떨까? 우리 어머니를 만나 물어볼지 모르지. ‘쌕쌕쌕…!’ 이러고 코를 골지 않아요. 내가 내 코 고는 소리에 ‘억!’ 하고 깰 때가 많아요. 그래, 여러분은 코 골 때 깨 봤어요? 숨이 넘어갈 수 있는 일이 될까봐 벌떡 일어나 가지고 ‘이거 누가 와서 내 머리를 스치고 가지 않았나?’ 그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있어요. 코 고는 사람과 밤낮 지내려니 고요 고요 고요라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서 자는 거예요. 어머니는 가만히 어떻게 그렇게 앉아 가지고 있느냐는 거예요. 궁둥이가 아프고, 머리가 왔다갔다 이럴 터인데 손발을 가만 이러고 3시간이나 4시간 조용하게 있나? 답을 찾을 수가 없어요. 문 총재가 코를 고느냐, 안 고느냐? 그것을 알면, 어머니의 성격 같은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최후에는 어머니를 찾아서 “엄마…!” 아기들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나 아기 됐습니다. 아기 됐으니 어머니로 찾아오소, 할머니로 찾아오소, 또 그 다음에는 여왕마마로 찾아오소!” 하는 거예요. 그런 구경거리는 세계에 한 사람밖에 없을 만큼 코를 고는 데서 깨어보니 어떻겠어요? 남편을 자랑할 것이 뭐냐? 콧소리가 크다는 것이 힘도 크고 능력도 있다는 말이 되니 어머니 앞에 며느리로서 자랑해야 되겠다, 할머니 앞에 손자며느리로서 자랑해야겠다, 여왕 앞에 4대 며느리로 자랑해야겠다 이거예요.
‘너도 커서 가정을 가지고 어머니와 같이 맞출 줄 알면 4대조의 왕후도 될 수 있고, 3대조의 할아버지의 할머니도 될 수 있고, 2대조의 어머니 되고, 1대조의 여편네로 살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여자의 모델, 기틀을 닦아줬으니 참어머니라는 말, 아내라는 말, 할머니라는 말, 왕이라는 말은 처음이에요. 타락하기 전 해와의 하나의 얼굴밖에 없는 그 얼굴 자체가 어땠을까?
고요 고요하다 보니 천사장한테 농락을 당한 거예요. ‘그 농락당하던 어머니를 찾으려면, 내가 코 고는 이상의 힘이 3배 이상이 들겠구나! 8시간 되면 24시간, 삼 팔이 이십사(3×8=24)…. 코를 불어대고 25시간이 되어야만 내 시간이구나!’ 하는 거예요.
24시, 25시라는 말이 있지요? 문 총재의 사랑의 출발은 25시간 되어야만 되는 거예요. 사랑을 사모했던 사람들이 선생님을 사모해서 뭐 코가 막히고, 눈이 피곤하고, 귀가 막히고, 목이 막히고, 숨구멍이 막혀 가지고 ‘나 죽는다, 선생님!’ 부를 수 있을 만큼 높아진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4대심정권 첫사랑의 길을,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억만 년을 가더라도 선생님을 배반 못 합니다. 왕 중의 왕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에요. 왕, 할머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 그 다음에는 처, 딸이에요. 여섯 대까지 여자가 품어서 기를 줄 모르면 안돼요.
공산당은 “절대 좌익이다!” 이것은 “절대 우익이다!” 하는데, 이렇게 붙들었으면 어디로 가요? 내 손에 다 우익 되어 있다! 여기는 아직까지 앞에서 이게 이렇게 되어 있지만, 이것을 이렇게 쥐었지만 꽉 쥐려면 여섯이 있어서 밀어줘 가지고 이렇게 될 텐데 없어요. 좌익이 아무리 하려고 해도 없어요.
3이라는 하나님의 자리를 도적질했고, 첫째 자리를 도적질했어요. 이 엄지는 3수가 돼 있어요. 이것은 8수입니다. 3⋅8수를 맞춰야 되고, 3⋅8⋅6을 말하는 시대가 되면 공산당은 깃발을 꺾고 물러가라 그거예요. 말없이 이제는 물러갑니다. 천사장의 행동을 해 가지고 절대복종의 도리를 이어받아야 올라갑니다. 그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첩이 없어지고, 기취(旣娶) 자리가 없어져요.
가인과 뭐인가? 「가인이 형이고, 그 다음에 아벨, 그 다음에 셋! 그렇습니다.」 내 남자의 볼록이 누구를 위한 거야, 내 여자의 오목이 뭘 위한 거야? 억만세에 가를 수 없는 첫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성의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 안 될 수 없는 기반이 이런 보배의 여자의 달린 것을 오목이라 하고, 남자에 달려 있는 걸 볼록이라고 해요.
이것이 곁다리를 했어요. 남자들도 가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혈기에 정자의 기름을 짜버리는 운동을 하지요? 그거 알아요? 남자들은 그런 놀음하지? 여자들도 그런 놀음을 해요. 쏘시지(소시지) 있지요, 쏘시지? ‘쏘시지’는 세상을 쏘는 가지라는 거예요.
한국을 이렇게 보면, 계시 아닌 것이 없어요. 여자들은 자기에 맞는 쏘시지공장에 가 가지고, 자기의 손잡이 할 수 있는 길이의 것을 사 가지고 시집 못 가는 과부는 어떻게 해요? 청상과부들에게 그런 무기를 시어머니가 사다 준다는 것을 알아요?
사랑이 폭발될 때에는 죽어야 할 텐데 그걸 붙들고 어떻게 하느냐? 손 손끼리 붙든 것을 바른손이 붙들고 죽지 말라고 안아줘야 되는 거예요. 너무 자기가 압력을 가해 가지고, 가루가 되어 가지고 하던 이상 몇 십 배 힘을 가하면 쏘시지가 살아난다는 거예요. 심장 맥박이 똑똑똑똑 울려야 되는 거예요. 힘을 다 뺐지만, 이렇게 되면 심장 소리가 뚝뚝뚝뚝 울린다는 거예요. 그 이상의 사랑을 하지 않으면, 복귀의 천국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얼마나 귀하더냐? ‘꿀꺽’ 하고 떡과 한꺼번에 꿀떡…! 그래 가지고 “아이고, 맛있다.” 하는 거예요. 온 사지백체가 문을 열어 가지고 전부 다 맛있다 해서 한꺼번에 다 싹 빨아버린다는 거예요. 주었으니까 다 먹어버렸다. 그것도 같이 하려면 ‘하악 하악 하악…!’ 점점 이래 가지고 그것이 둘째 번, 셋째 번까지 가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면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정자를 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봤어요? 그 자리를 끝내고도 빼고 싶지 않기 때문에 자기가 호흡을 조정하게 되면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호흡 조정을 하면 세 번 할 수 있어요. 세 번 이상 넘어야 여자의 본성의 사랑의 맛을 알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맛을 모르고 죽는 여자, 아기를 낳는 사람이 많아요. 그것은 남자가 남자 구실을 못 해서 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거 귀찮지!
귀찮을 게 뭐예요? 내 손이 뒤집어지고, 다리가 뒤집어져 가지고 색시의 다리를 놓고 싶지 않으니 거꾸로 뒤집어져요. 뒤집어지면, 색시는 반대로 잡아당기니 그렇게 또 이렇게 붙어 가지고 사랑하는 색시가 펴줄 수 있는 거예요. 수고했다고 하고 경배하고 내려가야 하는 사랑의 전통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신비의 체험의 본질적 참사랑의 깊은 골짜기, 백두산 천지와 같이 영원히 솟는 샘 줄기가 끓이지 않는 조상의 핏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핏줄을 마르게 해서는 망하는 것이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가당한 말이에요, 부당한 말이에요? 답! 어떤 걸 원해요? 문 총재의 말하는 것이 절대 말까지 안 된다면 절대 가당한 말에 가까워요, 절대 부당한 말에 가까워요? 답! 「가당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가당한 절대자리를 찾지도 못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논리를 푸는 여자, 그런 사랑을 해달라는 남자나 여자를 만나지 못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사지에서도, 죽는 자리에도 서슴지 않고 헤엄쳐 넘어 다닌 것은 그런 사랑의 말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의 말을 도둑질할 것이 없기 때문에 이 세상도 선생님의 사랑 줄기에, 사랑의 음절에 녹아나고 만다는 거예요.
마지막 고개에 왔어요. 그래, 동서에 맨 줄이 끊어지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의 원수의 줄이 끊어지는 겁니다. 하늘과 땅의 미지의 세계가 끊어지는 거예요. 내 동맥의 기운이 심장으로부터 위장을 통해요. 왜 위장을 통해야 돼요? 위장을 통해서 심장, 심장을 통해서 간장이에요.
간이란 창고예요. 창고를 통해 가지고 뭐예요? 오줌 소화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 신장이에요. 신장을 중심삼고 쓸개가 있고, 췌장이 있는 거예요. 조정하는 거예요.
주역에 뭐예요?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가 있어요. 아홉 고개를 전부 다 해서 열을 채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십간십이지! 하늘땅에 하늘은 10수가 올라가고, 땅 수는 12수라는 거예요. 비로소 상대를 맞아 다 맞았다는 거예요. 맞아 가지고 서로가 이것을 끊지 못해요.
하나님도 못 끊고 여기에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고, 네가 펴지 못하면 내가 펴줄게!” 해서 폈으니 하늘은 사위기대로 올라가고, 영육을 중심삼은 부모가 올라가고, 땅은 어떻게 돼요? 여덟 손가락은 삼 팔이 이십사(3×8=24), 마디로 하면 24마디가 절반인 열 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십간십이지가 되는데, 이것이 이렇게 하나되게 되면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하느냐? 무엇을 점령하려는 거예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마음의 욕심, 몸뚱이의 욕심, 우주의 욕심까지 3합이 일치되어 가지고 누구의 것을 만들려고 하느냐? 내 것, 네 것보다도 하나님의 것을 만들려니 우리 힘을 다해서 하나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고, 가죽이 울어! 살이 울어, 뼈가 울어, 골수가 울어! 골수가 터져 나와!”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된다면 네 골수, 내 골수 물러서 죽더라도 최후의 한 골짜기를 흘러가는 것이다. 여기에서 소원성취 존재의 완성 완결을 정리해 놓았으니, 본연의 창조세계로 돌아가니 그 계대를 잇기 위한 것이 아들딸이라는 것이다. 아들딸은 하나된 여기에 딱 하나되어 가지고 출발이 하나예요. 하나님과 4대심정권, 뼈로 보면 삼 팔이 이십사(3×8=24)로 해 가지고 3차에는 36수의 36계….
하나님과 인간이 날아가는 겁니다. 36계 이상의 계가 없어요. 이럴 수 있는 본바탕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었다는 것을 몰랐어요. 너희들! 알았나, 몰랐나? 몰랐다는 사람은 손 들으라구.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오목과 볼록이에요. 참부모가 제일 좋아하는 오목 볼록이라는 거예요. 사랑하고 좋아하면 되잖아요.
하나님은 내적인 입장에 있으니 사랑하는 것이요, 참부모는 뼈가 있으니 살이 되어서 하나되어야 돼요. 뼈 살이 하나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을 좋아하고, 참부모는 뼈를 좋아하니 실체를 가진 땅 위의 여성들은 문 총재를 사랑한다는 가상적인 감 이상 실상적까지 몽시 가운데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교시해 주는 거예요. 이럴 때에는 그 상대가 없으니 이런 꽃을 대신해 메워 가지고 꽃 가락지를 해주는 거라고요. 꽃반지 알아요? 꽃 뭐예요? 꽃귀고리, 꽃목걸이를 해주는 거예요. 옛날에는 코걸이까지 했어요.
말할 수 있는 상대를 대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운동을 하는 데는 다 내적인 가상적인 형태의 하나님이 임해요. 거기에 열매가 있고, 향기가 있고, 씨가 있는 거예요. 꽃을 피우지 못하는 데에는 향기가 없고, 열매가 없어요. 하나님은 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자연순환의 도리에 자연발생의 결실과정에 입문할 수 있는 숙제를 풀지 못하는 사람이 그 생식기가 필요하겠어요? 오목이 뭐가 필요해요? 볼록이 뭘 필요해요?
낳았댔자 알이 없어요. 부정난(무정란) 알아요? 암탉이 아무리 꼬댁꼬댁 하더라도 수놈이 없어 가지고 정자를 받지 못하면, 부정난이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부들을 통해서 낳은 아들딸, 부정난 자식들을 안고 죽자 살자 하는 이 못된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돼요? 핏줄이 달랐으니 180도 반대예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에서 180도 돌아 가지고 마음 세계의 것을 좋아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 그 다음에 할아버지 사랑, 아버지 사랑, 그 다음에는 자기의 사랑, 자기 자식의 사랑까지 다섯 사랑의 울타리 가운데서 해방이 필요 없고 석방이 필요 없는 안정적 태평성대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고요 고요한 태평성대의 세상을 맞이해 가지고 억만 년 만세의 시대가 되는 거예요.
만세는 억만 년 가운데 억만 년을 세 번 하게 되면 3억만 년이 되는 거예요. 조 다음에 뭐이던가?「경(京)입니다.」무슨 ‘경’ 자야? 「쇠 금(金) 변에….」 ‘경’ 자에는 아들이 없어요. 아들이 없다고요. 이것이 계시적인 말입니다. 하나님 있지, 제단이 있지, 네 사방에 주인이 있는데 아들의 가는 데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지옥에 후루룩 떨어지는 거예요.
공자님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아들이라는 말, 딸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에는 사랑의 개념이 없어요. 종적 횡적이 되는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뭐냐?
천지현황(天地玄黃), 하늘땅에는 그 가운데 검은 것이 있고 열매 맺혀야 된다는 거예요. 검은 바탕, 부정적이에요. 자라는 것을 부정해서 꼭대기로 모아 가지고 꼭대기에 열매 맺히는 거예요. 인간 세계가 똑같아요. 지상에 너희들이 아무리 해도 천지가 되려면…. ‘지(地)’에서부터 올라올 수 있는 것이 중앙 이상까지는 올라오지만, 하늘은 중앙선 이상까지 어떤 거예요? 수평 이상 내려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받을 수 있는 수용틀을 중심삼고 오목을 벌려 가지고 수평까지 올라오면, 무형의 신이 되는 하나님이 몸을 준비해 가지고 볼록을 중심삼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은 무한대예요. 가는 것을 무한대에 깊이 가더라도 더 들어오라는 거예요. 사랑받을 때 “더 힘을 주소!”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무한대의 끝이 없게끔 돌아 가지고 작은 것이 돌고, 큰 것이 돌아가서 대우주를 돌고 돌고 돌 수 있는 거예요. 하나의 통일적 기준에 가서 도는 거예요.
여기에 가서 이것은 우주에 꽉 차 있으니 어디로 돌아야 되느냐 하면 반대로 돌아야 돼요. 이것을 엮어서 원형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서 이것을 봐서 도는데 크게 돌아요. 돌고 돌고 돌고 돌아 가지고 여기에 뿌레기에서 딱 맺히게 되면, 돌게 되는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딱 닿게 되면 폭발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이 안으로 돌던 것과 밖으로 돌던 것이 딱 맞아 가지고 상하가 연결되니 동서가 딱 자리를 잡아요.
그런 원리를 해설해 봤어요? 『원리강론』에서 풀어봤어, 곽정환? 「못 해봤습니다.」 황선조!「못 해봤습니다.」뭐야? 원정로던가? 「윤정로입니다.」 윤 가인가? 원정로가 윤정로보다는 낫지. 양창식, 제주도 삼성혈(三姓穴)이 뭐이던가? 고부 뭐라구? 용이야, 양이야? 「양입니다.」 ‘양’은 무슨 ‘양’이야? 「‘물가 양(梁)’입니다.」 ‘물가 양’이면 청계천 물가가 한강 부럽지 않은 구경터가 되고, 오색가지 고기가 노는 걸 잡아먹을 수 있는 시대가 되는 날에는 지상천국 조국광복의 광명한 햇빛이 동서남북으로 뜨려니 어떻게 되겠어요? 그보다 큰 태양이 중앙에서 폭발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밤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4대 성의 광명한 햇빛이 중앙에 떠오르는 거예요. 저 밑창에서부터 정자가 들어가 가지고 질궁을 거쳐 아기집까지 들어가서 아기집에서 커 나오는데, 아이고…! 어머니 뱃속에서 좋다고 춤을 추게 된다면 춤출 때 허리를 굽혔다 목을 이렇게 하겠어요? 손발밖에 없어요, 손발밖에. 그래, 사방 동서남북을 돌면서 거꾸로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그 운동하는 모체가 난자일까, 정자일까? 엄마 후보자들! 「예.」 난자가 그렇게 춤출 수 있게 만들었을까, 정자가 만들었을까? 운동해서 크는 데도 난자가 자기의 피와 살을, 뼈와 살을 전부 다 줘서 키우지만 누구에 맞춰요? 누가 크는 것에 맞춰요? 남자가 크는, 정자가 커 나가는 데 있어서 상대적 존재로 보급창이에요. 여자에게서 불알을 달고 나오고, 남자 같은 것이 나와요.
그 근본 씨가 여자만의 씨가 아니에요. 여자가 만들었으면 불알도 없고 다 없을 텐데 말이에요. 그 씨의 동기가, 하나에서부터 천만가지 동기가 뭐예요? 여자가 낳다보니 아들을 낳았는데 불알 달린 남편과 같은 아들을 낳아놨어요. 그게 누구의 아들이에요? 엄마 아들 되기 전에 역사가 아들 종자로부터 커 왔다는 것을 모르는 어미들이라는 거예요. 납치당해 가지고 강제로 산적 앞에 사랑도 모르고 아기도 낳을 줄 모르는데 낳고 사는 거예요.
이렇게 기이한 사건이 내게 이루어졌다는 사실, 그런 것을 모르고 사는 인간이라는 거예요. 멸종 받아야 할, 없어져야 될 무리, 타락의 후손이라는 거예요. 남서울에서 와서 첫 번 선생님을 맞아 대가리가 깨져서 엉망진창이 되어 허리를 펼 수 없고, 물이 되어 흘러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있는 그것을 사실로 인정하지 않는 한 조국광복과 고향산천은 영원히 오지 않는 거예요. 모양도 만들어서 시늉도 그려 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 자신이 무엇을 남기려고 야단을 떨어요? 욕심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양창식! 「예.」 마누라도 왔어? 「안 왔습니다.」 자기도 마누라한테 빠져봤나? 미치고 미쳐서 없어질 정도로 빠지는 거예요. 빠져 죽는다는 거지! 그러면 죽을 때 사랑에 미쳐 빠져 죽겠어, 돈에 미쳐 빠져 죽겠어, 학문에 미쳐 빠져 죽었어, 명예에 미쳐 빠져 죽겠어? 어느 거야? 답! 똑똑히 해! 「사랑에 빠져 죽겠습니다.」
사랑 맛을 알아? 사랑에 대해서 꿀떡이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사랑의 맛을 아느냐 말이야? 아내의 혓바닥을 빼 가기 전에 이빨도 키스하고 싶다는 거예요. 남편이 좋아 빨던 그 혓바닥도 내가 놓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끄트머리에 5분의 1, 끄트머리 손톱은 잘라도 괜찮아요. 그런 논리를 찾아야 돼요.
이 끝에 있어서 잘못 깨물면 피나는 것은 피가 난 밑동을 잘라서 피가 확 나오게 짜버려도, 피가 왈칵해도, 침을 뱉더라도 어때요? 키스하는데 뻐드렁니 나온 색시의 혓바닥이 있으면 그것을 잘라 가지고 피를 빨아먹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입술 키스, 그 다음에는 이빨 키스, 그 다음에는 혓바닥 키스를 하는 거예요. 혀를 빨아먹지? 사랑할 때 혀를 빨아요? 나도 모르겠어요.
황선조! 「예.」 누구의 혓바닥을 빠나? 「서로가 빱니다.」 서로가 혓바닥을 빠는지 난 몰라. (웃음) 그 다음에는 뭐야? 4단계예요. 입술, 이빨, 혓바닥! 세 번째가 진짜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하나님이 세 번째의 이것을 맞추는 것이 여자예요, 여자. 세 번째예요.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 결론은 아담시대, 재림시대만 아니라 제4차 아담 심정 안착시대를 넘어가야 되는 것까지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공상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냐? 선생님이 풀이해 가지고 만든 결론이겠느냐, 상상적 결론이겠느냐를 생각할 때 어떤 거예요?
입술 키스, 혓바닥 키스, 목 키스까지 하는 거예요. 목 키스를 하니 거기까지 혓바닥이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가 빨고, 남자가 빨고 그러다가 혓바닥이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겠나? “나 죽는다!” 하고 발길로 차야 되는 거예요. 끌려 들어가니 발길도 차는 데는 공중으로 차버려야지 땅으로 차면 즉살한다는 거예요.
인생살이의 지옥에서 살아남는 풀이의 도술을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 천막에서 탁 막아요. 아이쿠…! 등 꼬부렸던 것이 “펴라, 이 간나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침대에는 천막을 하지만 황금천막을 합니다. 차게 되면, 거기에 맞고 “어디로 갈래?” 하면 옆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모로 떨어져 가지고 사지백체를 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뒹굴어야 돼요. 한 단계 높여 가지고 뒹굴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눈을 떠 가지고, 내가 평지에 뒹굴어 가지고 세 바퀴 이상 이렇게 구르고 이렇게 구를 텐데 여자를 어떻게 해요? 나는 세 바퀴 굴렀으니 아내도 세 바퀴 굴러야 할 텐데, 그 다음에는 자기 색시를 끌어가서 침대에 저쪽까지 두 번 세 번 뒤넘이쳐야 천국 보좌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천국 갈 자신 있어, 여자들? 선생님에 미쳐서 따라갈 자신 있어요? 미쳐 가지고 빠져 가지고 죽었다 살아 가지고 남편을 구해주고, 남편은 아내를 구해 가지고 죽을 사지에 뻗어 있는 것을 끌어내려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느냐? 입술과 혓바닥으로 해 가지고 되풀이함으로 말미암아 나를 밀어제기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 입술에 피가 돌고, 혓바닥이 움직여요.
이래 가지고 일어나서 “아이고, 내 자리에 가서 이런 입을 맞춰봐야 되겠습니다.” 할 때 남편이 끌고 올라가 가지고 거기에서 입술 키스, 이 키스, 혓바닥 키스를 하는 거예요. 서로가 대해 가지고 이제는 뭐냐 하면 둘이 서로 차는데 하나는 공중으로 올라가고, 하나는 이 아래에 있다가 들이 차는 걸 재까닥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땅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내적으로 들어가고, 우리 집은 몸뚱이 되어 가지고 영육 일체의 참사랑의 영원한 일체권 이상에 있어서 ‘하하하…!’ 웃으면서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하는 거예요. 이 말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사랑의 자리가 필요해요?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윤정로! 「필요합니다.」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 손 들어봐요. 자, 필요하면 오늘 한번 선생님을 따라서 ‘어허 둥둥…!’ 해봐요. 「어허 둥둥…!」 참사랑은 자기 사랑만이 아니에요. 삼위기대 일체의 사랑이에요.
중심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허 둥둥 참사랑이지고…!’ 하나님이 자리에 왔다가 이 가정을 거느리고 지상에 출정할 때 천지평화 해방⋅석방 안식,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해석해 줘요. ‘천지부모!’ 해봐요. 「천지부모!」 ‘천주!’ 「천주!」 ‘안식권!’ 「안식권!」
안식권은 5대 안식으로 개인적 안식, 가정적 안식, 종족적 안식, 민족적 안식, 국가적 안식…. 12권 안식 해방⋅석방세계가 지상⋅천상천국, 하나님 해방의 세계예요. 모든 것을 자유자재, 자유주관 할 수 있는, 창조와 주관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에 정착하는 것이다. 아주, 좋아! 그래, 정착했다가 아주 나빠! 「아주 좋아!」
자동적으로 사지백체가 ‘하악!’ 하고 ‘후우!’ 벌렸으니 ‘아-주, 좋-아!’ 하면서 본연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닮았다는 거예요. 그런 이상향을 그리워하는 인간의 모습다운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살아온 생애가 어떤 것이냐? 똥개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구더기만도 못해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눈 감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손 들어요. 감을 때는 이렇게 하고 눈을 떠 가지고는 네 다리를 들고 하나님에게 들려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 가지고 첫사랑하고 동서남북 사랑을 해 가지고야 대우주의 여행을 자기 가정을 데리고 출발한다는 거예요.
꿈이 아닙니다. 내가 지어 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다 사리에 맞는 말이에요. “아주, 좋아!” 할 때 ‘좋아’가 아니라 ‘좋화(조화)’도 좋아요. 와서 좋아하는 거예요. 화해 가지고 조화, ‘하하하…!’ 춤추고 노래하니 아주 조화…! 와 가지고 화해서 하나님의 친구가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가정이 되었으니 천년만년 행복한 노래와 행복한 꿈의 사연의 사랑을 내 가정이 영원히 잊을 수 없느니라! 3시대를 해 가지고 아주 좋고 좋고 좋다!
그래야 하나님을 출정시킬 수 있어요. 문 총재가 여기에 조건이라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절대성의 기반은 다시는 타락하지 않으니 여행을 떠납시다.” 할 때 “그래? 너를 믿고 내가 한번 떠나보자!” 하는 거예요. 그러니 보라고요. 씨앗틀(시애틀), 씨를 받아서 틀에서 알을 까라 그거예요.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는 뭐예요? 샌, 이건 달을 말하는 거예요. 달을 휘저어 가지고 프란시스코…. 중세 이탈리아에 있어서 새들과 노래하고 춤을 같이 추었다는 성 프란시스코가 있었어요.
그건 천사세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계시, 하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중세 이탈리아에 햇빛과 같이 빛났던 성자였어요.
거기에서 뭐가 나왔느냐 하면, 호모가 나왔습니다. 자유분방한 샌프란시스코에 있어서 호모가 나왔어요. 호모가 나왔을 때 제일 좋아한 것이 중국 사람하고 소련 사람이에요. “언제 샌프란시스코를 점령하느냐?” 하고 말이에요.
중국이 지금 그래요. 중국이 제일 좋아하는 도시는 샌프란시스코라고 합니다. 중국이 제일 좋아하는데, 누구를 따라가느냐 하면 문 총재를 따라다녀요. 내가 섬나라를 중심삼고 가면 따라오고, 남미에 가도 따라와요. 미국의 로스앤젤레스가 뭐예요? 천사가 실추한 로스앤젤레스라는 거예요. 씨앗틀(시애틀)이 깨져 가지고, 계시의 내용을 무시해서 천사세계가 탈락했다는 거예요. 그 아래에는 샌디에이고예요. 사탄들이 비밀을 갖다 숨겨놓은 비밀창고에 있는 모래섬(sand; 모래)이라는 거예요.
남미대륙이 어떻게 되어서 사람이 마음대로 못살게 만들어 놓았느냐? 상대적 이상의 가치를 가르쳐주기 위해서 아무나 못 가게 했어요. 거기에 첫 번 발을 들인 것은 누구예요?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입니다. 해적의 조상이 누구예요? 스페인 이전에 포르투갈이에요. 해양을 개척한 거예요. 여러분, 로마 앞에 있는 섬, 마피아들이 출발한 섬이 무슨 섬인가? 인간들이 출발한 그 섬이 무슨 섬이던가? 원리강의를 할 때 말하잖아? 바다에서부터 첫 번 섬나라에 착륙해 가지고 자기의 살 곳을 시작한 것이 어디라구? 무슨 섬, 양창식? 나도 모르겠어요.
원리에 나오는 최초의 섬이 어디예요? 무슨 타던가? 원리공부를 다시 해야 되겠다구. 태평양 섬나라의 중심이 어디예요? 하와이 아니에요, 하와이? 샌프란시스코에 사형장으로 가는 섬이 있어요.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샌프란시스코의 첫 번 언덕 너머에 가는 섬이에요. 「샌디에이고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에요. 섬이 있다구, 감옥 섬! 나는 감옥 섬을 잘 몰라요. 저쪽 편 감옥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건너가려면, 그것은 물결이 빨라 가지고 제아무리 헤엄을 잘한다고 해도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샌프란시스코 밖에 있는 섬은 알카트라즈라는 섬이 하나 있습니다.」 글쎄, 그거 있다구! 거기에는 미국을 반대하고 그런 사람, 초국가적으로 미국을 점령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잡아다가 거기에서 형을 집행해 가지고 고기밥으로 뼈와 살까지도 건질 수 없게 흘려버리는 거예요.
중국 사람들도 그래요. 중국 공산당이 즉결처분하는 처형법이 뭐예요?「인민재판입니다.」숙청! 숙청하면 뿌리도 없이 고요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만약에 잡혔으면, 통일교회는 국물도 없어요. 공산당의 근원, 원본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원론을 아는 사람이에요. 아무리 화합해 넘어가려고 해도 문턱을 넘어갈 때는 같이 못 넘어가요. 부자가 못 넘어가는 거예요. 아들이 먼저 있더라도 반드시 하나만 넘어가요.
왜? 사탄이가 혼자 넘어갈 수 있게 만든 도리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는 데는 투쟁개념이라든가 인생의 생명을 끊는, 목을 조르는 놀음은 없어요. 목을 무엇으로 졸라요? 몽둥이로 치는데, 무슨 몽둥이로 치는지 알아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 소의 생식기로 만든 몽둥이가 있어요. 곽 회장, 그거 알아요? 「못 들어봤습니다.」 형무소에 들어가면, 그것으로 치는데 고무 같아요. 고무 같으면서 딱 버텨요. 골짜기가 있어요. 여기에 잡고 치게 된다면, 90도 치게 되면 95도까지 피가 지는 거예요. 거기에 홈이 쳐 있어요.
그러니 어혈이 지게 되면, 몇 센티미터까지 어혈이 지는 거예요. 들이 치게 되면 안팎에 홈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되면, 어디든지 죽은피가 고이게 돼요. 바늘로 찌르면, 죽은피가 흘러나와요. 소좆 몽둥이의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왜? 감옥에서 별의별 일을 다 거쳤거든. 별의별 고문을 다 받았거든!
학춤을 추인다(붙들어다 심문하고 달초하다)는 말이 있어요. 이렇게 하면 옆구리가 가슴에 이래 가지고, 심장을 해 가지고 숨이 막혀 죽는 겁니다. 이 손이 이렇게 될 수 있어 가지고 얼굴 앞에 손이 무거우니까 말이에요, 마디는 무거운데 달리다 보니 어떻게 돼요? 목이 갈 수 없어요. 목이 이 위에 먼저 가야 할 텐데 목이 무겁고, 궁둥이가 무거우니 어떻게 달리느냐? 목이 먼저 가던 것이 수직이 되니까 목이 뒤로 가고, 궁둥이가 뒤로 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달리는 거예요.
요즘에 ‘나라 조’ 자의 조주영이던가 누구던가? 고구려를 찾아가는데 있어서 조주영이던가 무슨 중이던가? 누구예요? (드라마 ‘대조영’을 두고 말씀하심) 거기에도 그런 고문 받는 것이 나오는데, 그것을 보면 실감이 난다고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고문 받는 과정을 연구한 사람이에요. 반드시 정치범이 되었으면 목을 졸라 죽이고, 피에 숨이 막히게 해서 자동적으로 기가 빠져 죽는 거라고요. 나중에는 덥던 손이, 손끝이 차지는 거예요. 감방은 차요. 차지는 거예요.
내가 복수를 탕감하려면 말이에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통일교회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 중에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는 말이에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하나님 편과 사탄 편이 전부 다 앞에 서 가지고 다 알기 때문에 반대 안 한다고 할 수 없어요. 하늘에 가까운 사람은 감옥살이해서 교수대에 사라지는 사람들이에요.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편안히 살다 간, 왕 노릇을 한 법왕들이 얼굴을 못 들어요. 종새끼의 놀음을 해야 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 그랬나?「살고…!」살겠다 하는 녀석들은…? 「죽는다!」 기독교 믿지 말라고 하는데 죽어도 믿겠다고 하면 죽어요. 그런 사람은 죽을 때에 사탄의 피를 끊는 거예요. 사람은 영생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의 피를 빼 가지고는 ‘내가 네 생명을 대신해서 맡아 주사를 놓아 가지고 새로운 생명의 피를 연결시킨다.’ 이거예요. 죽은 몸뚱이를 살려주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선생님도 죽었다고 버려진 사람이었는데 살아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북의 옥중에서도 “저 사람을 죽이면 안돼!” 했다고요. 노동 세계에 있어서 흥남감옥의 비료공장에서 1등 노동자였어요. 저 사람의 기술을 배워야 된다고 한 거예요. 제아무리 노동을 잘하는 사람도 암모니아의 산을 파는 일을 하면 어때요? 그건 여름에도 덥고, 겨울에도 더워요. 더운물이 끓어 가지고 펄펄 끓던 것이 한 20미터 되는 콘베이어를 통해서 큰 광장에 떨어지는데 갑자기 떨어지면 덥습니다.
하루에 열 사람이 모여 가지고 1천3백 가마니의 암모니아를 퍼내 가지고 달아서 도로코(손으로 미는 조그만 궤도 화차)로 갖다가 넣는 거예요. 죄수들을 중심삼아 실어서 운반을 하는데 흥남역을 거치고 가야만 풀어놓는 거예요. 그것을 여덟 시간 풀어놓아요. 거기서 1등 노동자가 나예요. 암모니아 같은 것이 콘베이어를 통하는데 점점 식게 되면, 판이 넓어지는 거예요. 수십 미터가 돼요. 20 한 5미터 되고 30미터까지 높은 데에서 식혀 떨어지니까, 그것이 더웠던 것이 만만하니까 자리에 떨어지면 점점 굳어져요. 굳은 것이 많아지면, 앞에는 열이 식어지면서 자동적으로 물러 가지고 산이 아름다운 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퍼 담는 데에는 가마니를 써요. 가마니도 표준가마니가 있어요. 이것을 담는데 좌우편에서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40킬로그램이니까 네 삽이면 10킬로그램씩이에요. 한 사람이 두 번씩 퍼요. 그래서 10킬로그램의 암모니아를 들어야 돼요. 암모니아 가마니 절반이면 20킬로그램인데, 20킬로그램을 담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 10킬로그램씩 해 가지고 넣는 거예요. 20킬로 20킬로 하면 40킬로그램이 돼요.
두 사람이 하니까 20킬로그램을 퍼내는데, 네 삽이면 40킬로그램을 퍼낼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은 뭐 밑창에서부터 싹 떠서 가마니를 잡고 딱 갖다가 넣으면, 그 삽 위에 암모니아를 싹 던지면 그냥 들어가야지 떨어지면 안돼요. 떨어진 만큼 무게가 덜 나가요. 떨어지는 것이 많으면 낙제를 받는 거예요.
그것은 벌써 전문가들이 돼 있기 때문에 문제없어요. 평저울에 가마니 40킬로그램을 올려놓아 가지고 매번 재야 되는 거예요. 저울대에 재는 데는 수평이 될 수 있게 해서 붙여 놓아야 되니만큼 매번 놓으려고 해도 시간이 문제거든요. 딱, 정지하게끔 비료가마니를 던질 줄 알아야 돼요. 이게 3미터나 4미터, 곽정환이 있는 만큼 멀어요. 그것을 여기에서 확 던져서 평저울에 딱 올라서면, 평저울에 40킬로그램이 딱 돼야지 왔다 갔다 하면 안돼요. 딱, 그대로 돼야 된다구.
그냥 그대로 순식간에 사람이 뛰어넘는 순간같이 해 가지고, 또 담고 계속하는 거예요. 계속해서 저울에 떨어져야지, 여기에 차이가 있으면 머뭇거리는 만큼 시간 내에 책임완성을 할 수 없어요. 아무리 잘하더라도 70가마니를 못 해요. 이건 죽으라고 하는 거예요. 130가마니를 해야 돼요.
70가마니는 하루에 점심때하고 저녁때까지 해요. 아침은 먹고 오는 거예요. 반드시 밤 작업들을 하는 거예요. 150개 이상 일하게 되면 돼지고기를 먹어야 돼요. 그래야 기름이 져요. 여러분 간유라는 것은 고기 기름으로 된 것인데, 눈 먼 사람이 약으로 먹을 때에도 조금만 해서 먹는 거예요. 그걸 사이다 병에 마시더라도 그것이 비리지 않아요. 그마만큼 기름이 없던 거예요.
여기 어디를 딱 긁게 된다면 가죽이 터지고, 살이 터져 피가 나와요. 또 들이 짜게 되면, 다 녹아 가지고 물이 나와요. 산 사람을 갖다가 일을 시키면서 죽이는 거예요. 형무소에 천 명이 넘던 것이 봄이 되면 8백 명이 돼요. 3분의 1이 죽어나가요. 거기서 훈련받은 사람입니다.
거기서 밥을 주는 대로 먹을 때 1개월도 못 산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보름 동안은 그 밥을 옆에 있는 사람에게 먹였어요. “나는 절반 먹고 사는 사람이야!” 하면서 말이에요. 밥 안 먹고도 40일 금식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양을 채우는 것이 문제예요. 절반 나눴으면 절반 나머지 양이 문제예요. 밥 먹은 양 이상 밥을 먹었다는 생각이 날 수 있게끔 양을 채울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무리 깨물고 하더라도 밥을 다 먹은 사람만 못하거든요. 거기에서 극복해야 돼요. 죽었던 사람이 죽지 않고 산송장의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런 이야기를 하면 지금도 목이 메고, 세포가 뛰쳐나오려고 그래요. 거기에 5시에 출근하는 거예요. 5시에 나가서 8시까지 3시간이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왜 5시에 훈독회 하느냐 이거예요. 늦더라도 8시까지 안 넘기려고 그래요. 9시만 되게 되면 ‘야, 우리 신준이 데리러 오겠구만!’ 생각해요.
거기에서 자갯돌이 나는 흥남 뜰에 5시에 검신해요. 천 명을 검신해요. 검신 안 할 수 없다고요. 쇠붙이라도 있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잡아 죽여요. 쇠붙이가 있으면 점심밥하고 저녁밥을 먹는다고 하면서 두 사람이 짜 가지고 몰래 살인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칼 같은 것은 깨진 조각이라도 갈아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검신하는 데 3시간 걸렸어요.
검신하는 거기에서 1천2백 명의 사람이 모여서 ‘와와와…!’ 하고 떠드는 소리가 우는 소리보다도 큽니다. 이 사람들을 누가 책임져요? 아담 해와가 잘못되어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유대교에서는 복수하기 위해서는 돌로 까는 놀음을 하면서 원수들을 갖다가 산 사람을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공산당을 길러낸 것이 시온주의의 석공들 공사판입니다. 이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인류의 역사, 고대사로부터 현대사를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고생한 것이 “너 하나 승리하게 하기 위한 훈련이다. 참아라!” 그거예요. 조상으로 볼 때 그런 핏줄을 타고났어요. 어머니로 보나 아버지로 보나, 또 우리 할아버지로 보나 그래요. 할아버지가 문치국이에요. 둘째 할아버지가 신국이에요. 지금 통일교회 국진이 아들의 이름이 신국입니다. 할아버지의 이름으로 지었어요. 그 다음은 그 동생이 신천인데, 복중에서 태어나기 4개월 전에 이름을 지었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 중에 그런 사람이 없어요.
어디, 남서울에서 왔어요? 「경기북부입니다.」 경기 뭐라구? 「인천과 경기북부입니다.」 북부지? 북부는 삼팔선에 가까운 거예요. 그러니까 첩자들의 제2후보지가 되어 있어요. 제1후보지가 서울이라면 말이에요. 내가 공산당, 공산세계가 무슨 일을 한다는 것을 다 공부한 사람이고 아는 사람이에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와 히틀러의 나치를 연구한 사람입니다. 게릴라 전쟁에 있어서는 문 총재 만큼 아는 사람이 없어요.
박정순! 「박정현입니다.」 아, 박정현! 누구의 아버지야? 박지예야, 지혜야? 「‘지혜 지(智)’ 자, ‘은혜 은(恩)’입니다.」 그러면 지은이야? 지은이 아니야? ‘은혜 은(恩)’ 자지? ‘사랑 애(愛)’ 자야, ‘은혜 은(恩)’ 자야? 「예술(藝術)이라고 할 때 ‘예(藝)’ 자입니다.」 예술이라는, 문예라는 글자구만! 걔가 소질이 많아요. 어려서부터 3살, 4살 때부터 자기는 선생님의 아들하고 결혼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양판님! 양판님, 없어? 그 역사를 보면, 어쩌면 내적인 역사를 외적인 것으로 갖다 맞출 수 있게 돼 있느냐는 거예요. 이름도 그렇고, 지형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게 맞지 않으면 안돼요. 곽정환이도 선생님의 사돈이지? 박보희도 선생님의 사돈이지? 박보희하고 곽정환이 세상으로 보면, 원수가 되어 있다고 그래요. 가인 아벨이 원수예요.
이제 평등시대에 와서는 곽정환과 전라도 패가 평등해요. 아벨이 앞서야 되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육하기 시작한 것은 경상도가 아닙니다. 전라도였어요. 문화사에 있어서 사상을 들여오는 데 선두역할을 한 것이 전라북도 전라남도입니다. 외교능력에 있어서는 전라도예요. 전주하고 나주가 합해서 전라도가 됐어요.
그 전라도 나주 옆에 남평이 있어요. 전남이란 말을 할 때에는 ‘남쪽 남(南)’이 들어가는 거예요. 전라남북도는 남쪽 나라가 원래 중심이 될 것이었는데 벌여놓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됐어요? 수라장이라는 말이지요? 둘이 있으면 둘이, 셋이 있으면 셋이 갈라지는 거예요. 호남평야인가, 무슨 평야인가? 「호남평야입니다.」 왜 ‘호’ 자를 해요? 무슨 ‘호’ 자를 쓰나? 「그 중에서도 넓고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중국을 호국(胡國)이라고 그래요. 중국에 가까운 거예요. 제주도가 그렇지요? 거문도라는 섬은 여수하고 추자도, 제주도를 연결시키는 복판에 있는 거예요. 옛날로 말하면 해적들이 중국과 장사할 수 있는 배를 도둑질해 가는 데 심청이를 사다가 제사를 드렸다는 그런 곳과 마찬가지예요. 물이 험한 것입니다. 언제나 건너려면 보통 배는 흔들림이 심해요.
요즘에 그곳이 우리의 훈련도장이 되어 있다고요. 제주도에 왔다 갔다 하는 훈련장이 되어 있어요. 부산에서 제일 가깝게 제주도로 건너가려면 어디인가? 무슨 도, 진도? 진도가 가까워요, 여수가 가까워요? 진도가 가깝지요.
옛날에 황 씨 할아버지, 부장군의 이름이 뭐라고요? 「황상중입니다.」 부장군 황 씨라면, 왕장군이 누구예요? 「이순신입니다.」 이순신이에요. 이순신의 직계부하가 되는 황 장군이라는 거예요. 죽는 것도 먼저 죽었더만! 몇 시간, 9시간인가? 「12시간입니다.」 죽을 사지를 탐색하는 데 보좌관, 제2사령관이 그거 다 해야지요.
그 사람이 죽어 가지고 장사를 하러 왔는데 몇 살, 아홉 살이라구? 「아홉 살입니다.」 아홉 살밖에 안 됐다는 거예요. 장사할 수 없어서 그곳에 묻었어요. 자기 부모들도 그렇지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왜란 때 왜놈들이 진을 치고 있는 그 진지를 왕래하면서 할 수 없어요. 거기에 묻어 가지고 황 씨의 조상이 정착하기 시작했어요.
황 씨의 조상이 3대 후손…? 「황상중 장군은 8세고, 저는 22세입니다.」 아니, 대로 말하면 어떻게 돼? 「제가 그분의 14대지요.」 오래 됐네, 그러면! 「임진왜란 때이니까요.」
여기에 직계계열 손이 들어와 가지고 정착했는데, 이름이 황선조예요. 노랭이 선조예요. 수전노를 무엇이라고 해요? 고리대금을 하는 것이 노랭이라고 그러지? 딱, 그거예요. 중국의 마적 중에서 황마적이 제일 무섭다는 거예요. 이건 벌판이 아니고, 부자들이 찾아 넘어가는 고개를 지키다가 때려잡는 거예요. 무기도 그렇고, 재산도 그렇게 빼앗는 거예요. 여편네를 빼앗아다 산적 황 씨의 새끼를 남길 수 있는 놀음을 했어요.
그래, 자연히 출세했기 때문에 어떻게 됐느냐? 못살지 않았더만! 다 잘살았지? 요즘에 보니까 부자더라구! 「그런대로 살았습니다.」 그런대로 다 도둑질하고 남판에서 세력행사를 해 가지고 나라의 녹을 이리 끌고, 저리 끌고 하면서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지!
이건 제주도 패인데, 미국에 있던 녀석이 여기는 뭘 하러 왔어? 나도 모르게 이번에 간 곳이 함양이지? 「함평입니다.」 함평(咸平), ‘다할 함(咸)’ 자에 ‘문’ 자를 넣어서 ‘문함평’이라고 하면 얼마나 좋겠나! 평화를 다 이뤘다는 것 아니에요? 함평이란 말, 거기에 문 씨만 달아도 혁명기질이 역사의 샘 줄기에 흐를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나비의 세계대회를 하는데 누가 오라고 초청을 했나, 어드랬나? 소문을 듣고 가만히 보니까 남해안에 교통의 요지가 되어 있고, 바다가 쓸 만한 바다예요, 함평이니까. 전라도는 벌여놨다는 것인데, 전라도를 다 해서 모을 수 있는 함평 지역에 신기한 일이 벌어지니 세계의 나비 박람회라는 거예요.
나주의 남평에 있다가 쫓겨났어요. 북쪽으로 갔으니 ‘문’ 자 뒤에 ‘함’ 자가 있으면, 함평을 문함평이라고 했으면 평화의 왕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전라도 조상이 됐으면, 다 이룰 수 있는 평지가 되는 거라고요. 그런 생각을 하고, 내가 거기에 찾아갔다구! 지갑에 8백만 원을 넣고 갔어요. 4백만 아니라 8백만이에요. 수평을 지나야 돼요.
4를 넘어서야 돼요. 8백만에서 9백만에 가까운 8백 얼마라고요. 9수에 해당할 수 있는 절반을 하게 된다면 평이 될 텐데, 내가 갈 때는 5백만, 6백만, 8백만, 9백만이 아니라 푼돈까지 털어주겠다고 갔어요.
나는 아무 말도 안 듣고 갔어요. 양창식이 나한테 안 한 거예요. 나 혼자 역사를 풀고 간 거예요. 이 지역에 벌교중고등학교가 유명한 것을 내가 알거든요. 내가 수학에 대한 소질이 있는데 주판을 놓는 데에서 언제든지 일본 사람들도 있는 가운데 1, 2, 3등을 해요. 이야, 수리를 잘하는 거예요. 요즘에 암산을 하는데, 거기에 1등을 한 사람을 우리 일화에 취직시켰어요.
거기에 어떤 사람이 났는지를 내가 몰랐어요. 그게 바로 양창식의 고향이에요. 제1고향이라구?「예.」제1고향이야, 제2고향이야? 「제가 거기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면 제1고향이에요. 가보니까 말이에요, 거기에 나비박람회를 움직이는 함평 군수니 무엇이니 있는데, 최고의 음식점 왕패가 문 씨예요.
문 무엇이던가? ‘평’ 자가 들어가 있던가? 「레스토랑 이름이 ‘함평천’입니다」 그래, ‘평’ 자가 들어가 있어요. ‘우와, 조상 길을 더듬어 오던 내가 여기까지는 못 왔었는데 잘 왔구만!’ 한 거예요. 그것을 알고 나서는 가서 5백만 원을 누구도 모르게 넣고 왔어요. 그건 따라오던 사람이 보고 알지요.
자기들은 문 총재를 알지요. 이름을 벌써 아니까 사람이 몇 사람 따라나서더라고요. 안내하고 말이에요. 기분 나쁘지 않지요. 자기 비밀장소, 사무실까지 전부 다 안내한 거예요. 내가 이런 것을 좀 도와줬으면 얼마나 좋겠나 했을 거예요. 양창식도 생각했을 거예요. 거기서 임자가 그때 있었지? 네 고향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어.
그 군수도 가만히 보니 김대중 대통령을 출마시키는 데 주동적 역할을 했던 사람이에요. 좌익사상에 물들어 있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붙잡고 기도해 보니까 그래요. 사실, 못 올 곳에 왔구만!
내가 구경하러 다니면서 ‘여기에 손대는 것보다도 힘이 나는 대로 도와줘야지!’ 한 거예요. 알고 보니까 거기에 군수, 책임자들이 세계 자동차 경주대회를 할 수 있는 경주장을 짓고 있다며…? 「예, 자동차 경주장입니다.」 명년 10월이면 끝난다고 그러더만! 「예, 2010년까지입니다.」 그래, 2010년이면 명년 기간권 아니야? 이야, 뭘 하려고 그러냐 이거예요. 한국에서 최고의 자동차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식당 아줌마한테 10만 원을 줬어요. 100만 원이지? 10만 원인가, 100만 원인가? 「100만 원을 주셨습니다.」 5백만 원을 줬으니 7백만 원, 8백만 원을 줘야 할 것 아니야? 「군에다 5백만 원을 희사하셨습니다.」 5백만 원을 주고 식당에 가서 100만 원, 그 다음에는 거기에 부 책임자에게 나눠줬어요.
이와 같은 돈을 떠나면서 우리 사람까지 해서 몇 십만 원을 점심을 사 먹으라고 하고 다 뿌려주고 왔어요.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의 제3차적 외적 기반을 닦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거기에 부군수에게 잘 부탁한다고 해서 저녁 하라고 또 돈을 주고 일어서면서 돌아설 때는 내가 기도했어요. ‘함평을 하늘이 지키시옵소서!’ 하고 말이에요.
전라도 여기에, 문함평에 왔다 가는 기념을 하고 모두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함평이 되기를 바랐어요. 문 총재의 진리를 통한, 학문적인 진리를 통한 함평이 될 수 있게끔 기도를 했다고요. ‘이야, 그런 기념탑을 만들기 위해서 아시아에 하나밖에 없는 자동차경주장을 만든다는 데 있어서 그걸 완성할 때에는 반드시 나라의 이름을 통해 나를 초청하지 않으면 안될 터인데, 그럴 수 있는 날을 내가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돌아왔어요.
돌아오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 그거 알아요? 떠나니까 비가 멎어요. 거기를 떠나서 어디로 갔나? 「천정궁으로 돌아오셨습니다.」 그래, 옛날에 내가 전라남도 벌판의 모래사장에서 하늘을 천장 삼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집 없이 어디든지 가서 사는 훈련을 하던 장소들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오늘 별스러운 얘기를 축구 때문에 했는데, 축구하던 이야기로부터 흥태…. 흥태는 얘기가 안 끝났지? 「예.」(웃음) 이런 이야기는 처음으로 하는 얘기들이에요. 거제도라는 것이 크게 건널 수 있는 섬인데, 문 총재가 셔츠를 적시지 않고 건너갈 수 있는 그런 땅이기 때문에 이제는 다리까지 놓지 않았어요? 거제도!
선생님이 육지에 순환도로를 8차선 도로, 16차선 도로를 만드는 거라고요. 해안선, 이 경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서 길이 4미터면 4미터, 5미터면 5미터, 8차선이면 10미터를 중심삼고 이 줄을 치고 자르는 거예요. 1인치짜리, 3인치 정도의 이만한 철판을 이어서 딱 물려놓고 돌려 막으면, 만년 제방보다 더 오래 갑니다. 물가로부터 거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쪽의 이것은 여기서 메우는 거예요. 이것을 파 가지고 뒤집으면, 수평 만들 것의 80퍼센트 다 메운다는 거예요. 바닷가는 전부 다 벼랑 만드는 거예요.
부락민을 동원해 가지고 지구성 순환도로를 만들어요. 우리가 일주일 기도와 금식을 하는데, 아침 점심 저녁에서 3분의 1이 되는 아침 한 끼를 일주일 안 먹는 것만 하더라도 몇 끼예요? 일곱 끼가 남아요. 일곱 번 아침 점심 같이 먹는 밥을 먹고 이것을 파서 메울 수 있다는 거예요. 돈이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무슨 불도저로 미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지금 현재 12대륙을 중심삼고 12지파를 우리 열두 아들딸로 하고 두 사람이 남으니까 순회사까지 임명해 놓고 있습니다. 그러면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한반도에 있는 강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최후에 가는 데는 길을 넘지 않아요. 길을 넘는 데도 있겠지! 모래로 묻히고 감탕으로 묻히기 때문에, 감탕을 파 가지고 모래들이 나오게 되면 거기에 벽돌집을 짓는 거예요.
모래성은 무너지더라도 모래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감탕 덮은 것을 벗겨놓고 그 위에다 화강암 기반을, 기틀을 해놓으면 무너지지 않아요. 그걸 내가 알거든! 또 콘크리트로 하는 연령이 건축상 73년 가야 굳어지는 거예요. 73년 가야 정상적인 기준이 돼요.
거기에 철재를 조금만 해 가지고 1미터에 한 몇 줄씩 10밀리미터, 1센티미터, 1.5센티미터 철근만 해 가지고 한 자 해서 넣으면 73년 동안 썩지도 않고 붙어 가지고 땅이 움직이지 않으면 박은 대로 그냥 있는 거예요. 여기에 철판 기둥과 연결돼 가지고 무너지지 않아요.
지구성 순환도로를 돈 한 푼 안 들여 가지고 만들려고 해요. 만주에 지금 현재 어느 석탄광산을 통해 철광산까지 내 소유가 되어 있어요. 이걸 자기들이 선포해서 문 총재의 기술을 만주로부터 옮겨준다는 약속을 해 가지고 했는데 이거 보니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달려 있거든! 보통지사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다 했습니다.
중국이 무너지게 되면, 중국의 독립군이 되게 된다면 하늘의 사상을 가지고 교체할 수 있는 비밀요원들이 시간을 기다리고 있어요. 3분의 1 이상 된다고요. 중국 대학 중에 어떤 대학에 들어가더라도, 중국말로 말을 하더라도 외국 사람들이 모를 만큼 전문요원들이 돼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로마 교황청이 잘났다고 하지만, 로마 교황청을 점령하게 되면 안고 소식도 없이 소화시킬 수 있는 준비공작이 끝났습니다. 공산당은 깨끗이 끝나요. 민주세계의 종교, 기독교가 반대하고 13개 종단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깨끗이 정리해요.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시카고를 알지요? 시카고가 아니구만! 보스턴 에어리어(area; 지역)예요.
뉴욕에서 보스턴까지 자동차로 1시간 25분 걸려요. 이 해안지대가 뉴헤븐이라는 이름 아래 있어서 영국 문화의 이동하는 비밀거처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래, 시애틀이에요. 이야, 왜 시애틀(씨앗틀)이라고 지었을까? 씨를 받아야 돼요. 시애틀(씨앗틀)이라는 것이 계시적인 말이에요.
샌프란시스코는 새들을 길러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말을 하고 살던 성자 성 프란시스코를 말해요. 이름이 샌프란시스코예요. 샌이라는 말은 중심적인 예언자를 보호하던, 태양을 중심삼은 핵을 말하는 거예요.
샌은 선(sun)의 더 센 것을 말해요. 성자 중의 성자라는 거예요. 중세 이탈리아에 있어서 새들과 노래하고 자연과 교통하고 수도원 비밀동산의 주인이 되어 있었던 양반이에요.
샌프란시스코 이것은 햇빛을 모아서 핵이 돼 있어요.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핵을 말하는 거예요. 샌프란시스코! 그래, 세상의 비밀을 전부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메시아 대신할 수 있는 그런 뜻도 통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또 사탄이 장난을 한 것이 로스앤젤레스라는 거예요. 로스앤젤(los angel)이라는 말은 천사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성자가 없어지고 죽게 되었다는 거예요.
여기는 뭘 하느냐 하면 영화 세계의 배우자를 모르는 사람들을 배우로 삼아 가지고 배우자의 대신 흉내 내는 거예요. 천사장이 하나님을 대행해서 천사 세계의 무리를 망치는 로스앤젤레스라는 거예요. 배우 대학과 배우 대학원이 있어 가지고 세계의 영화를 제작하는데, 거기에 모델적인 제작소도 있고 배우자를 잃어버리기 전 배우들을 길러낸 천사의 족속이 있어요.
이게 뭘 하는 것이냐? 음란 번식을 하는, 씨 뿌리는 장소가 로스앤젤레스예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 딱, 그렇게 됐어요. 미국이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문 총재가 설명한 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나와!” 할 때 “옳습니다.” 안 하면 안돼요.
샌프란시스코의 건너편에서는 말없이 하늘 편의 많은 사람이 죽어간 거예요. 그 사람들을 불러들여 가지고 성지기의 놀음을 시켜야 되는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사탄들이 모르게 했던 것을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은 재림 참부모가 오게 되면 공을 알아 가지고 성보다 더 높은 성을 쌓는 거예요. 선생님이 9센티미터 넘는 철판으로써 칸막이를 하게 되면 천년 가더라도 무너지지 않아요.
거기에 자갈을 뿌려 가지고 밑창으로 흘러갈 수 있는 구멍들만 뚫어 놓으면 밀쳐 가지고 무너뜨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8차선 도로를 해안가에 만들고, 그 다음에는 제일 좋은 도시의 문화 세계에 국도가 있는 안에는 8차선을 만드는 거예요. 밖에 있는 도로의 편리한 모든 전부를 마음대로 교체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출 수 있게 8차선을 놓는 거예요.
세계에 제일가는 도시하고 여기 바다로 해 가지고 내적 외적 8차로만 해놓으면 비행기를 타고 오든가 헬리콥터로 오든가, 그 다음에는 배를 타고 오든가 내리면 오는 손님들을 바로 안내하는 거예요. 국가의 왕들까지 서슴없이 안내할 수 있는 16차로를 연결할 것이다. 들어가던 사람은 들어간 길로, 나오던 사람은 나오던 길로 나오는 거예요. 길이 다릅니다. 외적 8차선, 내적 8차선이 있어서 오고 갈 수 있는 거예요. 우주의 순환도로에 막힘없이 가는 거예요.
로마는 사통팔달이에요. 사방에 8차선을 통할 수 있는 로마 이상 동서 중심세계의 통일조국, 우리의 영원한 고향의 땅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관심 있어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으려면 8차선 도로를 낼 수 있게 너에게 있는 재산, 너에게 있는 가정의 자랑스러운 학자들을 문 총재 앞에 데려다 봉헌하라는 거예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답! 「하겠습니다.」
그래, 답이 뭐예요? 얼마나 더 큰소리를 하겠나? 사지백체가 쭈그러들 수 있을 정도로 힘을 주어 가지고 정신 나가려고 하는 걸 막아 내기 위해서 답…!「하겠습니다.」만사 오케이(OK)라는 거예요. 어느 분야의 방향에 만사 오케이(OK), 하늘땅의 문이 다 열려 있는 거예요.
오케이라는 것은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이라는 거예요. 오케이의 답변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 그 다음에는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물은 언제든 마실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냉장고가 있게 되면, 지나가던 사람도 물 한 모금 주면 언제나 생수와 같은 물이에요. 지나가는 손님이 오게 되면 어느 누구든지 아내든지 나와 가지고 들어오라고 해서 내다주는 것은 생수 물을 갖다 주는 거예요.
거기에 주는 데는 단물을 먹다가는 얹히기 쉬우니 소금물과 더불어 단물을 줬습니다. 꿀물 위에다 소금을 넣어서 타서 주는 거예요. 나라를 대신한 가문, 대갓집에 축복을 갖고 사는 사람이 지나가는 손님들을 같이 놀아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으니 그 나라는 하나님의 조국이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 고향 없이 쫓겨다니는 사람…. 문 총재의 제2고향이 되겠구나!’ 하는 그런 꿈을 안고 사는 사람이에요.
마지막 판에 끝장을 다 보고 왔는데, 이 말을 유언삼아 했어요. 다시는 안 할 겁니다. 북쪽 아니면 남쪽이, 남북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떻게 해요? 경기도 북부까지 하나되어서 천하 통일조국은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거예요. 그 힘을 기를 수 있는 주인은 그런 것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에 있는 생명과 재산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봉헌만 하게 되면 경기도 전체가 아니에요. 서울 전체가 아니에요. 10분의 1, 1.2배만 하게 되면 12지파에 분배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기다리고 있는 선생님의 아들딸의 집, 궁전 문을 통해 가지고 경기도 궁전 문도 고칠 수 있고 서울 열두 진주문을 고칠 수 있는 거예요.
오늘날 남대문의 이름이 무슨 문이에요? 무슨 문이에요, 옛날 이름이? 「숭례문입니다.」 숭례문(崇禮門)입니다. ‘마루 종(宗)’ 위에 ‘뫼 산(山)’을 했어요. 제일 높은 하나님의 동산을 말해요. ‘숭례’ 하면 하늘 예법을 갖출 사람이 들락날락하는 걸 말해요.
제주도도 도인데, 맨 마지막 도 이름이 무슨 도예요? 전라남도 아니에요? 남도예요, 남도. 그 다음에 제주도 가운데 맨 끝에 가인적인 섬들로서 무슨 섬 무슨 섬 등 여러 개 있지만, 거기에 지귀도라는 섬이 있어요. 그것이 문 총재의 섬이에요. 40년 전에 사놓았어요. 거기서 바라보면 한라산 모양의 궁전을 지을 수 있는 장소예요. 마지막 거룩한 성전을 지어야 돼요.
그것을 왜 지귀도라고 지었어요? 한라(漢拏)라는 것이 무슨 자예요? 효율이, 찾아보라구! 한라산! 백두산이 남자의 산이라면, 이것은 여자의 산이에요. 한라라는 ‘한’ 자가 무슨 자인가? 요전에 알아보라고 했는데…. 「‘삼 수(氵)’ 변에 한나라라고 할 때의 ‘한(漢)’ 자를 씁니다.」
우리 평안도에서는 제주도를 한라꽝이라고 그래요. 짐을 싣고 가다가 숨이 차서 고개를, 등을 못 넘고 한을 품고 죽는다고 해서 한라꽝이라고 해요. 그렇게 죽어갔다고 할 때 그 이름의 한자로 나는 알고 있는데,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무슨 한 자예요?
힘을 다했다는, 그런 끝이 나서 죽을 수밖에 없는 한을 남기고 간다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니 지귀도라는 말이 있지! 땅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땅을 다 잃어버렸어요. 지귀도에 영을 모실 수 있는 전당을 내가 짓지는 못했지만, 종교인이니까 영계로부터 지어 가지고 옮겨다가 놓고 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귀도 개발을 하다가 못 해요. 하겠다고 하다가는 죽어요. 우리 수련소가 있는 것이 어디라고요? 「남원수련소입니다.」 남원! 뭐라고 그랬어? 「그 ‘한’ 자는 ‘나라 이름 한(漢)’ 자입니다.」 나라 뭐라구? 「‘나라 이름 한’입니다. 한나라 할 때의 ‘한’ 자입니다.」 나라님이 고개를 넘을 때 할락할락 하고 숨 쉬다가 뜻을 못 이뤘다는 나라님, 도망가던 나라님 가운데 여왕님이 따라가다가 목을 매 가지고 죽었다는 그 한 자다 이거예요. 나라 이름, 여자 이름이에요.
그래, 한라산은 산꼭대기에 여자가 죽어 가지고, 운명해 가지고 흰 보자기를 씌운 모습이에요. 지귀도에서 보면, 딱 그 모양이에요. 죽어서 누워 있는 여왕의 모습이에요. 나라 왕(王) 자의 한이라는 말, 한라산이라는 거예요. 한라산, 할락할락 하다가 넘어야 할 고개를 못 넘고 통일천하를 못 했구만!
그래, 제주도에 천지가 있지요? 「백록담이 있습니다.」 백록담이 뭐예요? 백두산 고개를 바라보고 있는 높이라는 거예요. 압록강과 마찬가지예요. 기러기를 환영하는 거예요. 못 날아가거든 압록강에 날아가는 기러기가 백두산 물 대신 먹고 백록담에서 찾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연결되어 있어요. 나는 그렇게 해석하고 나왔다고요.
백록담을 찾아갔을 때 70퍼센트 물이 말랐어요. 거기에 이 육지에서부터 힘을 해서 뛰어넘을 큰 바위가 있어요. 내가 힘을 써 가지고 저 바위가 굴러 떨어지더라도 백록담 깊이가 깊지 않으니 그걸로 해서 건너가 가지고 만세를 부른 생각이 나요. 이렇게 힘든 길이, 내가 가는 길이 있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왜? 그런 놀음을 암시를 해줬지만, 소리가 들렸어요. “저거 넘지 못하면, 네가 고개를 못 넘어!” 한 거예요. 한스러운 죽음에 네 가정 전체가, 어머니가 저렇게 눕는다는 거예요. ‘백록담 위에 고층 건물을 짓고 제일 상좌에 선생님의 무덤을 만들라는 훈시로구만!’ 한 거예요. 동서사방에 끝없이 해 저무는 자리에서 이 두 나라를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는 백록담 눈물, 백록담 핏물, 콧물도 백록담 콧물, 백두산 천지의 눈물, 콧물, 핏물이 될 것이다.
부활할 수 있는 생수의 원천지가 될 수 있는 곳이 내 나라 조국 땅이로구나! 나는 거기에 태어났으니 어렵더라도 어렵다는 말도 하지 말고 저주하지 말라는 거예요. 섬이라는 섬을 많이 찾아 다녔습니다. 그 섬에 ‘내가 너를 밟아줬어!’ 하면서 다닌 거예요. 높은 산에는 다 다녔지만, 강원도 금강산은 안 가봤어요. 여자를 마음대로, 한라산 꼭대기는 마음대로 오르내리던 거예요.
거기에 뭐냐 하면, 내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중국 사람이 좋아하는 시설로부터 소련 사람이 좋아하고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문화 세계를 한라산에다 만들려고 했어요. ‘한라산에 굴 구덩이만 파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백 층까지 내려갈 수 있게 만들면, 세계 지하도시의 왕터가 되겠구만! 그러면 그 위에다 인간적인 면에 반대 형태의 오대양 육대주를 엮어 가지고 왕궁을 160층, 210층까지 올려짓는 날에는 천하통일은 이 반도로부터 완성 완결하겠구만!’ 한 거예요.
내가 여의도 땅을 샀어요. 여의도 땅이 무슨 땅인가? 여의도라는 것이 무슨 뜻이에요? 너 닮았다는 섬입니다. ‘너 여(汝)’ 자의 여의도(汝疑島)라는 거예요. 비슷하다는 거예요. 닮았다는 거예요. 너 닮았다는 섬이다. 여의도에 120층을 짓겠다고 한 것이 몇 년이에요? 벌써, 30년이 됐을 거예요. 지금 몇 년 됐어요? 17년이 넘지?「땅 사신 지가 36년 정도 됩니다.」그래, 17년이 넘어요. 120층 지으려고 했는데 안 되니까 81층, 91층이라도 지어야지요. 안 되니까 72층이라도 지어야지!
둘이 되어야 돼요. 12층, 1002층, 그 다음 10002층이에요. 1만2천, 1천2백…. 120명의 선교사들이 세계에 한 단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국통일의 용사들로서 한꺼번에 한 달을 중심삼고 한 나라에 거치면서 해방의 말씀으로 『천성경』, ⎯원리 본체론은 아니에요.⎯ 『평화신경』, ‘가정맹세’를 하늘 가는 특허권이라고 전수해 준다고 하고 통일교회 깃발을 들고 선전했는데, 따라나선 사람이 누구예요?
평화대사, 이 가짜 패들! 너희들을 살려주려고 했는데 어떻게 했어요? 대통령은 4년마다 손님으로 왔다가지만 장관은 늙어 죽을 수 있는 충신이 되면 후손 3대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절개를 지키고 충신의 반열에 동참한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안 사는 이 한반도에 문 총재가 구약시대 소생 충신, 신약시대 예수시대의 장성 충신, 재림시대의 3차 충신 반열을 다 이루어 제4차 아담 천지부모 안식권 세계의 해방⋅석방이 필요 없는 만국 천하통일 조국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출생지가 문 선생이 태어난 고향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고향이 하나님이 태어난 고향입니다. 하나님의 조국 광복의 터전이 되어 있는 거예요. 정주가 러일전쟁의 발생지입니다. 물이 고이게 된다면 잠겨 가지고, 다리를 중간에 놓는 데는 돛대를 단 배가 그 아래로 지나다닐 다리를 놓았어요.
백두산 송도 흑송(黑松)이 아니에요. 홍송(紅松)을 베어 가지고 곧은 기둥을 해서 그 아래에 배가 통할 수 있는 다리를 놓은 것이 달래다리예요. 달려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야 된다는 이런 일화가 있어요. 해마다 6월에는 물이 제일 많을 때인데, 태풍까지 불게 되면 안 붓는 강이 없다는 거예요. 침수되는 그 지대를 중국 천자들이 넘을 수 없어요.
그때에는 중국 땅이에요. 중국 천자들이 왕래할 수 없으니 다리를 놓아야 되는데, 돌로써 놓을 기술이 없어요. 그래도 백두산에 있어서 나무가 있으니 나무로 놓은 거예요. 만주벌판에 백두산밖에 남쪽 나라에는 산이 없어요. 평안북도 정주에 있던 달래다리를 조 씨들이 놓은 거예요.
다리를 놓고 어려운 고개를 지키는 파수병들이에요, 이게. 평안도 정주에는 재피다리가 있어요. 달래다리가 있고, 재피다리가 있고, 이현교가 있고, 그 다음에는 납청리가 있어요. 이 40리에 통일 문화권을 창조하는 역사의 기원재료를 수습하고 남을 수 있는 역사적 유물들을 하늘이 준비해 놓았다는 거예요.
재피다리, 안골 문촌이 선생님의 고향인 정주군 덕달이에요. 덕의 임금이 도달했다는 덕달면, 덕 될 수 있는 별이 사는 동네가 우리 고향 땅입니다.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상사리예요. 마을 이름은 위를 생각하는 동네라는 거예요. 이런 것을 내가 시작하고는 ‘평안북도가 제일이구나!’ 했어요.
평안남도 할 때 ‘남(南)’ 자는 위에 십자가(十)를 달고 가두어(冂) 기둥까지 박았지만, 여기에 뭘 갖다놓았느냐 하면 양(羊)이에요. 희생되는 양이에요. 대우주의 십자가 앞에 남쪽 나라라는 것은 뭐냐? 남쪽 나라에 있어서 사건이 일어나지만 수습을 못 해요. 전라남도 광주는 사건이 일어났지만 광주, 빛 될 수 있는 도리를 못 했어요.
정배(定配) 가는 사람은 전주에 가서 전라남도를 거쳐 가지고 제주도로 보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제주도는 제일 한국의 황족의 일족들이 유배되는 곳이에요. 그곳이 남제주도예요. 우리 수련소 있는 곳에 수많은 숭어 떼가 다 모여 가지고 알을 까요. 정배 온 사람들이 고기를 잡아먹으려면 남제주의 우리 수련소밖에 없었겠구만!
수련소 옆에는 깊은 바다인데, 60미터 밑에서 돋아나온 반석이 있어요. 거기에서 낚시질을 하면 깊은 바다의 큰 고기까지 잡히거든요.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 얕은 데 층층의 단계를 따라서 고기들이 사는 거예요. 거기가 초소가 되어 가지고, 초소를 지나 밭이 연결되고 제주도 순환도로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고기들을 기르던 양식의 터였다는 거예요. 거기의 복판에 가서 내가 아시아의 우리 수련지로 만들려고 했는데 어떻게 됐어요? 그거 생각하면, 기가 차요. 얼마나 내가 고생을 했는지 몰라요.
미군이 어디에 주둔했어요? 구주에다 항구를 만들면, 연락선을 타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그건 한국 때문에 못 한 거예요. 오키나와예요. 오키나와가 옛날에는 우리 한국 땅이었습니다. 구주도 한국 땅인 것을 알아요? 일본은 지금 2천7백 년쯤 되나? 그렇지요? 2천7백, 2천8백 년 역사가 되지만 한국은 한국 사람이 사는 데는 7천 년, 8천 년 역사 이상이 돼요. 이러면 놀라자빠져요. 그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노심초사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고대 조선이 2천 년 전까지는 어떠했느냐? 고구려가 몇 년 역사였어요?「약 7백 년 역사였습니다.」고구려라는 것은 천 년 역사가 되잖아요. 그때에서부터 지금까지 몇 년 잡나? 2천 년, 3천 년 역사라고 봐요. 그래, 한국 땅의 끝에 백두산과 용암포, 그 다음에는 남해에 들어와서는 제주도예요. 이것은 대륙에서 바다를 건너는 중심교량의 자리입니다.
고대의 우리 조상들은 이것을 경계로 삼아 가지고 소만국경, 소련까지도 넘어섰어요. 저 히말라야 산까지 넘어섰어요. 태산이 높다 해도 하늘 아래라고 했는데, 그 태산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저 히말라야 산에서 백두산 산맥을 찾아오는 제일 높은 산입니다. 거기서 백두산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중국의 명산으로서 숭배의 제사를 하던 산이에요.
거기의 물을 먹으면 100세를 산다는 일화가 중국 역사에 있다는 말을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들었어요. 백두산 산정을 잃어버리지 않은 민족은 세계의 조국으로 천제를 드리는, 종교의 종합체가 되어 천제를 드리고 생수를 드려서 하나님 왕궁에서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올 수 있는 첫 번째의 착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거 어떻게 알았어요? 알았어요. 자연히 알아졌어요.
나중에는 하늘로부터 소리가 들려와요. “네가 믿지 못하거든 너도 없어져야 된다. 너희 일족이 없어져야 된다.” “나는 천번만번 믿더라도 우리의 조국은 없어서는 안됩니다, 아버지!” 했기 때문에 내가 살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움직이고 있는 거라고요. 하나님의 음성이 그런 것을 내가 요즘에야 알고 있습니다. 풀다보니, 예언한 것이 다 맞다보니 마지막에 왔어요.
4월 이후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여덟 번 갔다 왔습니다. 도망을 갔다 왔어요, 도망. 도망을 다녔어요. 주권이 무서운 거예요. 아무리 망하는 주권 된 대통령이라도 문 총재를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꿈나라의 꿈으로써 실제의 세계에 없는 것을 말하더라도 누가 사실로 들고 나와서 말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육지와 섬나라에서 도망할 수 있는 도피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출발할 때 수많은 민족을 잡아다 즉석에서 처결했지만, 도망간 사람들은 도피성에 가게 되면 처벌할 수 없었어요. 그 도피성이 어디냐 하면 스위스예요. 예루살렘 성전에 있는 곳이 도피성이에요. 성전에만 상륙하면 잡아 죽이지 못하고 살려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구라파의 난장판 가운데 2차대전 이전부터 도피성이 어디냐 하면 스위스예요. 문인 혹은 학자나 시인 등 난 사람들은 전부 다 그 시대에 사탄들이 잡아 죽이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 편에 간다고 말이에요. 도망가 살게 된 조상들이 도피성에 있어서 남아진 곳이 구라파에는 스위스라는 곳이에요. 스위스의 도피성이 얼마나 하느냐 하면, 높이가 3백 미터예요. 태평양도 그런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단단한 도피성을 쌓은 거예요, 스위스라는 그 가운데.
로마라는 것은 도피성의 왕국이에요. 왕들이 사는, 해적을 잡아 죽이겠다는 왕들이 사는 도피성이에요. 왕족 도피성이 로마가 됐다는 거예요. 열국의 도피성 왕으로 온 예수를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어떻게 했어요? “이스라엘 선민만이 한 나라를 찾지, 다른 두 나라가 있을 수 없다. 선민이 되면, 모든 것이 통한다. 구약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능력도, 하나님의 예언도 안 한다.” 한 거예요.
구약의 말씀대로 도피성에 들어가서 피할 수가 있으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도피성을 누가 만들었느냐? 천사를 죽일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이 있는 거예요. 도피성, 이 성까지도 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살길이 없어요. 도피성에 가서 피해 가지고 절개를 지키는, 수절을 지키는, 하늘의 천도를 지키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신을 모시는 그들은 여편네가 없지만, 1년에 한 번씩 여자가 오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그 여자가 도를 통해 가지고 아무 스님을 높은 산정에 올라가 만나라고 해서 그 스님을 만나게 되면 중으로 만나지 않고 내 나라의 왕이요, 내 할아버지요, 내 아버지요, 내 남편이요, 내가 낳은 아들로 만나는 거예요. 6대, 7대로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7대예요.
보라구요. 참부모,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에요. 6대, 7대예요. 산 남자를 모시지 않으면, 하나님의 혈족이 태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내가 무섭게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아기를 열 셋을 낳았습니다. 거기에서 몇 사람이 죽었느냐 하면, 여덟 사람을 남기고 다섯 사람이 죽어 갔어요.
대갓집 문중에는 공동묘지가 없습니다. 우리 집 공동묘지가 없어요, 왕가 집 같은 귀한 아들딸들이 함부로 묻힐 수 없어요. 다섯 아기들을 묻는 데는 종묘, 무덤 자리도 없어요. 흰말등이라는 고개가 있어요. 모래가 하얀 모래예요. 그 길에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에 높은 바위가 있어요.
거기에는 독수리들이 아무 독수리나 못 와요. 난추니라는 새매가 있다는데, 그건 나는 짐승을 날개 짓으로 쳐서 떨어뜨린다고 해요. 난추니, 새가 없다는데 난추니가 와서 머무른다는 돌이에요. 높은 돌이 아니에요. 샛말잔등에 높은 데 평평한 돌이 돼 있는데 거기에 세 자 반, 네 자 반 되는 가운데예요. 내가 언제든 가서 놀곤 했어요.
거기에서 바라보게 되면 ‘저 동산은 무엇이 있나? 무슨 풀이 있느냐?’ 한 거예요. 평안도에 가면 승애(싱아)가 있습니다. 도라지꽃이 많이 피고, 싱아까지 많으니 밥을 먹고 싶으면 그걸 먹는 거예요. 여름시절에 배가 고프면 싱아를 가마에서 토기 같은 것에 구워 가지고 먹어요. 그것은 시큼털털하면서 맛있어요. 안 먹는다고 해서 놨어도 자기도 모르게 손이 가서 먹는데 달콤하고 새콤하면서 오미자 맛이 나거든요.
밥 안 먹고 산에 가 가지고 그 산봉우리에서 ‘저 산은 어드럴 것이냐?’ 이거예요. ‘앞날에 내가 돼지를 잡으러 다니게 되면, 저 산 밑에서 돼지가 찾아와서 내가 타고 다니다가 잡아먹을 돼지가 있을 터인데….’ 한 거예요. 멧돼지를 사랑할 줄도 알아야 되고, 기를 줄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늑대와 호랑이도 기를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우리 산이 평안북도에서 맹수들이 사람을 많이 잡아먹은 곳입니다. 내가 아는 동네만 해도 호랑이가 네 사람을 잡아먹었어요. 다 친구의 동생들이에요.
난추니는 독수리도 가서 때려서 잡는데, 나는 것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꿩을 잡기 위해 내려오는 것이 비행기보다 빠르다는 거예요. 날아가는 것을 앞장서 가지고 목을 치고, 대가리를 까버리고 잡아먹는 난추니 새매가 앉는 돌에 가 가지고 요술도 배우고, 무술도 배워야 된다는 이런 소리를 들은 사람이에요.
운동 세계에 누구에게 져서는 밤잠을 못 자요. 3년 이내에 진 녀석을 굴복 안 시키면 학교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그 산에 가서 사는 거예요. 절간에 가서 사철 찬 방에서 수련을 하면서 이길 때까지 훈련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많이 했어요. 그래, 찬 바위에서 새우잠을 자기도 했어요.
추운 겨울에 모든 벌레들이 살던 거기에서부터 훈련한 거예요. 아무 꽃 핀 그 아래로 아직까지 씨알이 심어지지 않은, 달려 있는 씨가 있으니 그 씨를 갖다가 네가 사는 동산에 심으면 무엇을 먹을 수 있는 물건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처음 하는 거예요. 원리책에 없어요. 마지막 그런 것까지 여러분이 알아 가지고, 내가 어떻게 가야 되는지를 결정하는 데 주저할 수 없게끔 하려는 거예요. 얘기 들은 것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까지 유언 훈시를 남기고 떠날 준비를 해요.
이제는 내가 간다고 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갈 수 있습니다. ‘아버지, 다 끝났습니다. 당신이 지시한 예언이 다 끝났습니다. 이제 새 천년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예언의 역사를 내 입을 통해서, 내가 못 하면 어머니를 통해서…. 우리 아들딸들이 하지 않으면 오래 살 수 없습니다.’ 그거예요. 연장이 되더라도 120년 이상 지상에는 못 있는 거예요.
100년에서 112년 되어서 죽더라도 20년 전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120년을 못 넘게 되어 있어요. 120년이 한계예요. 120년 정월 초 천지 개벽시대에 만세를 불러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님은 ‘아이고, 몇 시간이 되었나? 7시 반이 되었구나!’ 약속한 7시, 8시 됐는데 신준이가 모시고 오라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옆을 꾹 찌르는 거예요.
나한테 그렇게 지시하더라구! “그래, 그래. 미안합니다. 말 다 끝 안 냈으니…. 양반이 말을 시작했으면 끝을 맺고 가야 될 것을 네가 알잖아. 좀 나가 기다려라!” 하면, 나가 기다려요. 그래, 30분이면 30분 후에는 틀림없이 들어와요. 이제는 됐다고 손목을 끌어요. 따라가야 돼요. 7시만 되면 찾아와요. 어머니를 만나러 가자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버지, 왕엄마의 초대석에 조찬을 맞으러 가자는 거예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그 이치에 가당하니 아무리 바보천치라도 ‘이야, 그거 사실이다. 나 한번 가보자!’ 아니 할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아니 하고 싶은 사람은 내가 눈 감고 손 들라고 해도 어떻게 해야 돼요? 눈 뜰 때에는 못 들지요. 눈감을 때 들어야 돼요.
부모님의 사랑 받은 사람은 낙동강 오리 알과 같이 아무나 주워서 마음대로 먹을 수 없다는 거예요. 목에 걸립니다. 자기를 지키던 신이 와서 데려가요. 선생님이 제일 사랑한다는 사람, 선생님을 제일 사랑한다는 사람은 데려갔어요. 내가 사랑한다는 사람은 안 둬두고 데려가요.
나를 지극히 사랑한 사람은 다 집에서 쫓겨나요. 갈 길이 없어 죽을 때 나한테 와서 ‘선생님이 세 번씩 배척했지만….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하면서 옷을 잡으려고 할 때 예수 앞에 막달라 마리아와 같이 “야, 손대지 마라!” 하는 거예요. 마지막 상별의 노래, 유언의 훈시를 남기고 갈 수 있는 선생님을 어떻게 만나겠느냐 이거예요. 못 만나요.
얘기를 가만히 들어보면 재미없는 어느 동화와 같이 들리지만, 소설과 같이 들리고 명작 대전쟁사와 같이 들리지만 새빨간 거짓말이 아니고 하얀…. 씨는 다 하얗습니다. 새까만 씨가 없어요. 안에 보면 하얀 빛, 태양 빛이 아니면 분홍 빛이에요. 그 다음에는 누런빛을 닮은 거예요.
배꼽을 째보면 말이에요, 사과 가운데 배꼽을 째면 씨가 새까매요. 그것은 외적으로 크게 부풀어 열매 맺히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까만 위에서야 큰 놈이 나오니까 씨가 까말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배 동산에 새까만 씨가 지극히 작아요. 입으로 깔 때 지긋이 씹으면 뺑 하고 도망가는 씨를 심은 배는 벌레도 못 먹는다는 거예요. 그런 말은 처음 들었지요? 나는 그런 씨를 한번 길러볼 거예요. 우와, 그것은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전 세계에 한국에 없는 씨를 거두어다 온상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서 일등가는 온상을 만들어 다 재배하려고 해요. 제주도에서 온상을 만들어 가지고 바나나를 재배하기 위해서 3억이라는 돈을 허비하면서 양바나나를 했어요. 조그만 감이 있지요? 그것을 길러낸 주인양반이 나입니다. ‘그런 말은 역사에도 없는데 듣기를 처음 듣는다. 거짓말이지!’ 하겠지만, 거짓말인지 알아보라고요.
그 다음에는 제주도 산물이 뭐예요? 꽃나무 가운데서 일본이 제일 사랑하는 사쿠라 꽃의 조상, 근본 조상이 제주도예요. 그거 알아요? 내가 일본의 궁성을 다닐 때 ‘우리 고향을 밟고 좋아하는 너희들, 옷을 갈아입고 젖에 씌운….’ 젖의 허리띠가 깁니다. 이걸 한 벌, 두 벌, 세 벌을 감아 가지고 젖까지 감싸는 거예요. *일본 여자, 손 들어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들의 이름은 코(子), ‘코’예요. ‘아들을 낳겠습니다.’ ‘아들을 낳아서는 뭘 합니까?’ ‘아들을 낳아 가지고는 남의 아들로부터 내 아들을 만들고, 내 남편을 만들고, 내 아버지를 만들고, 내 왕을 만들고, 내 하나님 몸뚱이를 만들지요.’ 왜? 음란의 조상이 됐어요. 절대성을 파탄시킨 여자예요.
왜 그래요? 젖을, 가슴을 도둑놈이 못 들어온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왕터, 참부모의 씨를 받을 수 있는 그 동산에 뭐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그 다음에는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이 남쪽이나 북쪽으로 다르다고 해서 달리 취급하지 말라는 거예요.
종족은 286성의 종족이 돼 있지만, 그 다음에는 민족이에요. 종족 이후에 민족을 편성해야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5단계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이 5단계에 사탄들이 하늘 편 5단계의 비밀 문이 닫혀 있는 것을 열 줄 모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해봤어요? 답! 쌍둥이 아들딸까지도 만들어 놨으니 쌍둥이 아들딸까지도 사랑했다는 길을 닦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이것이 7대입니다. 하나님, 참부모, 그 다음에는 왕,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내, 딸, 8대가 돼요. 8단계예요. 8단계는 하나님의 해방입니다. 핏줄을 맑혀 가지고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통일적 왕권시대예요. 공산주의 시대에 독재가 나왔으니 반대되는 6에서부터 고개를 넘어야 돼요.
이것이 6이에요. 이걸 잘라버리고 6 7 8 9 10까지, 11 12까지 7년간 고개를 넘지 않으면 8단계의 수평 단계를 못 넘어요.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원리가 이렇게 무서워요. 아하, 선생님도 가정을 버려 가지고 8단계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7년 고개를 넘는 것이 뭐예요? 쌍합칠팔년을 중심삼고 7년과 8년을 넘었으니 5에서부터 여기 왕래할 수 있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이 되고도 남을 수 있는 시대예요. 33에서 7년 만인 40에는 왕 될 수 있는 6수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81세가 될 때까지…. 구 구 팔십일(9⨉9=81)입니다. 81을 넘어서야 돼요. 81은 9수를 연결하는 수예요. 이것은 세 자리입니다. 100수에 올라갈 수 있어요.
원리세계의 비밀을 다 풀어주는 겁니다. 7대손을 부활시켜 놓고 훈시하는 거예요. 낑낑거려도 어느 조상의 몽둥이에 맞아 죽을지 몰라요. 어디에서 죽을지 모릅니다. 길을 떠났다가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지 못하면 말이에요.
그래, 너희들이 복이 많지! 어떻게 여기 왔어, 마지막 날? 해방 후 14년 만에 우리 어머님을 맞았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7년 노정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까지 7, 8을 넘었으니까 종적으로 7 8 9까지도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에서 아홉수를 빼앗겼으니 돌릴 수 없어요. 10수까지 막혔던 것이 없어졌습니다.
쌍합칠팔이 되면 9수, 여기에 막을 수 없어요. 7⋅8년 막던 것을 합해 가지고 한꺼번에 한 해로 밟고 넘어서니 9수가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자기들의 수에서 7⋅8수가 없어졌어요. 9수가 하늘 편에 오고 10수가 딸려 들어와요. 사탄이 지키던 9수까지, 10수까지 하늘의 부모가 출발하는 거예요.
타락한 부모의 혈족으로 수천억의 사람이 영계에 가 있지만, 9수 이내 사탄 지배권 내에서 간 모든 무리들은 어떻게 하느냐? 이제 내가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7년 대환난 홍수시대, 끝날에 불바다 되어 죽을 수 있는 사람 외에는 저나라에 가서 남았으면 내가 가서 살려줘야 돼요. 우리 건국의 이상이 되는 겁니다.
땅 위에서 제2차의 축복을 받고 천사 세계까지 어떻게 되느냐? 형님까지 천사의 자리에서 받아 가지고, 비법적인 우리 조상이 절개를 잃었던 것을 영계에서 찾아 이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형님들이 저 세상에 가 가지고, 동생이 형님을 이길 수 있는 구원의 문을 열어줬기 때문에 동생이 있는 곳에 와요. 참부모가 계시는 곳에 찾아내려오는 거예요. 재림부활합니다. 전부 다 재림부활해요.
옛날로 말하게 되면, 북해도는 한국 땅입니다. 도(道)라는 말은 몇 천 년 전에 한국 땅으로 지배하던 땅이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 사람들이 북쪽으로써 몽골인들이 오면서 쫓겨나 가지고, 거기에 조상이 되었다는 거예요. 북해도를 잃어버렸어요.
왜 일본 꼭대기에 북해도가 붙어 있어요? 옛날에 우리 땅이었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르지요? 한국 역사를 몰라요. 이병도 박사가 일본 사람을 위주한 역사관을 한 거예요. 처음 듣지요? 북해도는 제일 춥지요? 북해도는 추운 데인데 백주와 같이 만들어 가지고, 건너편 사람들이 “아, 천국 나라와 같이 빛나는 땅이다!” 하는 거예요. 소련 영토에서 볼 때는 “우와, 천국이구만!” 하는 거예요. 오색이 찬란한 라스베이거스의 야경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 고대의 땅을 찾은 거기에 소련이나 일본과 미국 최고의 불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곳이에요. 일본 꼭대기인 북해도에서 배를 타게 되면, 거기에 날게 된다면 미국을 7시간 이내에 일주하고 돌아올 수 있는 시대가 될 것이다. 3시간만이면 시애틀이라든가 로스앤젤레스에 간다고요. 헬리콥터로 3시간이면 갔다 왔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꿈을 갖고 실현이 가능한가, 시애틀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시애틀을 돌아봤어요. 1천2백 명 거부들 가운데 71퍼센트, 69퍼센트 이상이 캘리포니아 주에 살아요. 이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돌아오는 길에 그 가운데 30몇 명인가? 27, 28명 이상이 와서 교육하는 현장을 보고 잘했다고 한 거예요.
그 사람들은 부자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챔피언들이 되어 있지만, 그 아들딸뿐만 아니라 7대손까지 있어서 양심적인 사람을 잡아다가 말씀을 듣게 한다면 죽어도 이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나올 거예요.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정예군을 편성해야 할 거예요. 그러면 이 세계의 부자들의 상속권을 그 아들딸 앞에 자동적으로 인수받을 수 있는 놀음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있지 않을 수 없다. 있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은 있다는 말이에요.
뼈다귀가 나와 가지고 골수까지 팔아먹는 신세가 되더라도 그때까지 살아남아야 돼요. 죽지 않고 살아남아야 됩니다. 이러고 있으니 여러분은 중간에 떨어질 패요, 따라갈 패요? 80퍼센트, 90퍼센트, 120퍼센트 가운데 97퍼센트까지 다 떨어진다는 거예요. 3퍼센트의 인류가 따라 나서더라도 문 총재가 원하는 천국, 본연의 혈통을 이을 족속이 돼요. 순리적인 천운과 마찬가지로 순차적인 순응의 천운을 이어받을 수 있는 족속이 남을 것이다.
그 사람들이 살 수 있는 돈은 내가 혼자 어디서라도 구해요. 3만 명이면 3만 명, 30만 명까지라도 내가 먹여 살릴 수 있는 힘을 길러온 사람이에요. 파라과이에 가면 30만 명, 3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농토를 가진 부자입니다. 한국 사람이 그것을 알아요? 현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정주영이 했지만, 서해안의 간석지를 누구보다도 찾아다녔어요. 30대 넘어서부터 찾아다닌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 장로 형제들이 평택 아래 바닷물이 들어오는 거기에서 제일 깊은 데 뚝막을 쳐놓고 토기를 공장에서 만들어 팔면서 세계여행을 하고 답사하던 역사의 기록을 남기고 있는 겁니다. 도자기 공예의 역사가 깊다고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수만 명의 도공들을 잡아갔어요. 영국에까지 팔았어요. 영국과 일본이 도자기 제작에 있어서 왕초인 가인 아벨의 나라가 됐어요. 그것을 내가 거둬들여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역사적인 가능한 지식과 상식, 실상 실체를 내가 그리고 만들 수 있느냐? 만들어요. 그 때도 아니라고 해요? 결혼도 내 말대로 다 시켰어요. 사진보고 시켰어요. 그렇게 결혼하게 되면 아들딸은 선생님의 도, 통일교회의 도 운세를 타고나는 거예요. 잘나고 천재적인 아들딸이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축복가정 아이들을 대해서 미국에서 실험을 남겼어요. 어쩌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의 아이들은 하나같이 천재적이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미술을 하면 미술 한 것을 선생님이 한 번 보여줘도 “아이고, 나는 이런 것을 꼬부라트리든가 동그랗게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한다. 난 요런 것 좋아하는데, 그거 같이 만들자!” 하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서 우리 애들도 열 살 전후에 금메달을 다 땄어요. 어머니가 재능이 있겠나, 아버지가 재능이 있겠나? 무슨 씨인가? 어머니 씨인가, 아버지 씨인가? 답! 「아버지 씨입니다.」 이놈의 자식, 답변을 잘하라구! 어머니 씨인가, 아버지 씨인가? 「아버지 씨입니다.」 크게 다 얘기하라구! 모르면, 그래야 탕감하고 알아줘요. 아침도 먹이지 않고 쫓아낼 패들이에요.
생잡이를 몰아내 가지고 이렇게까지 욕을 하더라도 눈 깜박하고 ‘좋습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거라고요. 그런 교육의 힘을 가졌으면 천하를 일주일 이내에 소화할 능력이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여기서 2일 잡아요, 2일. 대학원을 나온 박사들이라도 4일이면 다 돌아가요. 유정옥이 안 왔구만! 원리본체론을 논의한 강사인데,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양창식, 자신 있어? 원리본리체론에서 창조원리가 4장이 나왔더라구! 절반 잘라버리라고 그랬어요. 너무 많이 하게 되면, 나중에는 혼동해 버려요. 작은 것인데 큰 것보다도 더 가치 있거든! 대가리보다 꽁지가 크면 어떻게 되겠나? 그것은 무슨 병자예요? 요즘의 암 병자와 같아요. 꽁지가 대가리보다 크면 죽게 되어 있어요. 재미있는 선생님을 만났지요? 꼼짝달싹하지 못하게끔 바람벽 틈 사이까지 때워버리고, 그게 또 터질까 봐 갈풀 풀을 만들어서 때워버려요.
그래, 내가 몇 개 동네를 다니면서 할아버지들이 싸움하면 그 싸움을 말리는 데 도감놀음을 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재미있게 살아, 안 살아?” 하면서 말이에요. 아무개 오산집 작은애, 조끔눈이에요. 눈이 조그맣게 태어나서 별의별 요술이 있어 가지고 싸움하는 것도 가서 살살살 얘기하게 되면 화해하게 되고, 그 다음날부터 동네 사람을 모아 가지고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오산집 작은애가 와서 우리를 화해하게 만들어서 잔치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살기가 바쁘겠어요, 한가하겠어요? 제일 팔자 사나운 사람이에요. 이제는 팔도강산이 아니에요. 팔만 리 영계에 간 사람들까지 어떻게 해요? 억천만 리 여행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청맹과니가 아니에요? 내가 보기에 손바닥을 보나, 발바닥을 보나, 얼굴 상통을 보나 그런 모양의 그림자가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 눈이 이러면 참 이상해집니다. 안 보이던 것이 후르륵 보여요. 기러기 떼가 날아 들어와요. 선생님의 눈이 호수 같으니까 찾아와요. 그런 말을 들어봤어요? 선생님이 북극 같으니까 백곰이 찾아든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래요. 눈뜨고 있는데 그래요. 물 위에 그렇다는 거예요. 팔도강산의 점쟁이, 복술가도 문 총재를 증거 안 하면 지옥에 갑니다. 그것이 한계선이 넘었다고 할 때는 순식간에 해결되는 거예요.
몇 시간 이내에 법령의 제1조, 헌법 제1조부터 부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산중에 있는 사람도 이 헌법조항에 걸리는 거예요. 옛날에 전달하기 위해서 말 타고 가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파발마라고 합니다.」 왜 파발마라고 그래? ‘팔’ 자를 왜 갖다붙여요?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거예요. 팔자타령은 왜 ‘팔’ 자를 붙여요? 문 총재가 해석을 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해석할 자가 없어요.
천상세계에 8대 조화의 문을 열고 들을 수 있는 비밀첩보 이상의 사람이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비밀 문을 못 들어갑니다. 이제부터 흥신소를 만들어요. 지금 미국에는 8대 정보처들을 합해 가지고 16개 정보처가 하나의 정보처인 것을 알아요?
8대 비밀문서까지도 나한테 보고를 해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의 헌법 제1조가…. 2조, 3조, 7조권 내에 들어가 기록된 내용이 되어야 돼요. 꿈도 안 꾸고 알지 못하는 이 멍청이들! 그것을 받고 그냥 그대로 실천해야 돼요. 여지없이 실천하게 되면,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다 배를 타고 태평양으로 흘러가요.
어디로 가요? 여자의 몸뚱이 가운데 무엇이 있느냐 하면 오목이 있어요. 태평양처럼 깊은 데가 없어요. 태평양 섭리권 가운데 제일 깊은 구덩이가 뭐냐 하면 여자의 생식기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빠지면, 나올 자가 없어요. 끝을 모르는 거예요. 그것 좋아했다가는 일족의 뿌리가 뽑혀 나갑니다.
이제 세금을 바쳐야 돼요. 외국에 나갈 때 패스포트(passport; 여권)에 도장을 찍게 되는데, 세금 잘 바치지 않은 사람을 내보내면 나라 망신합니다. 너희들은 세금 잘 바칠래? 지금까지는 못 바쳤지만, 한 달 이내에 잘 바칠 수 있는 수습을 할래?
곽정환!「예.」물어보라구. 일어서서 물어보라구! 자기 가까운 거리에 있으니까, 동족 혈족이니까…. 「여태까지는 다 책임을 못 했더라도 이제부터는 한 달 이내에 아버님의 지시가 있으면 세금을 잘 바치겠느냐고 물으십니다. 대답하세요.」 「예!」 손 들어보라구! 「손 들어보세요.」 내달 31일까지, 선생님의 생일까지 하지 않으면 큰일 나요.
여러분의 소유권의 34퍼센트는 여러분의 것이 아니에요. 소생⋅장성⋅완성은 하늘 것인데, 넘겨줘야 할 것을 달고 안 내고 도망갔다가는 벼락을 맞는 겁니다. 군대의 통보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숨게 되면, 헌병대가 감옥에 가두는 것을 알지요? 하늘의 헌법이 그 이상 하겠나, 제멋대로겠나? 일당백이지! 일당억이에요. 나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용서법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용서법을 몰랐으니 죄인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법을 배웠어요. 세상은 없어요. 내가 가는 길을 가는데 ‘누구나 다 독파해 가지고 알았습니다.’ 할 때에는 그 자리에 가야 할 텐데, 그 자리에 참석시키겠다는 답을 안 하거든 두고 보라구. 어느 코에 죽을지 모르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데려가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도 곁길로 안내할까 봐 염려하는 하늘이 헌법까지 지정하고 실천하는 왕으로서 어떠하겠느냐? 왕 앞에 옷자락이라도 잡으면 형장에 스러질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그걸 두고 볼 하나님이 아니에요. 나도 그래요. 얼마나 분한 것도 다 참았어요. 사지가 찢기고, 별의별 수욕을 당해도 울지를 않아요. 내가 눈물을 흘리지 않았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리워서 눈물을 흘리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친구를 만나서는 눈물을 흘렸어요. 나보다 먼저 매를 많이 맞았거든! 나에게 자기를 살려달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자기보다 눈물도 더 흘리고, 고생도 더 했다고 해서 살려달라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살려주어야 하기 때문에 즉각 무슨 밥 먹을 점심값이고 생각 안 하고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면 지갑까지 털어줘요. 비행기, 헬리콥터를 타고 가다가 지갑까지 넘겨주는 거예요. 철석같이 만나줄 수 있는 그런 행동까지 훈련 받은 사람입니다.
곽정환! 「예.」 다 실천하겠다고 했어? 「예, 다들 손 들고 했습니다.」 그러면 한 달 이내, 30일 되기 전에 지금까지 자기들이 원리를 아는 대로 못 한 것을 자기들이 자발 자처해 가지고 해달라고 지원할 수 있게끔 선생님의 환갑 때 하라는 거예요. 환갑이 몇 년 환갑이에요? 90년 환갑이에요.
9수, 사탄 세계를 추방해 버려요. 10수는 사탄이 못 들어갑니다. 10, 11, 12수! 이 3수권 내에서는 새로운 백성으로서 간판을 가져야 되고, 새로운 민족으로서 패스포트를 만들어야 돼요. 천국, 지옥 무사통과예요. 선생님은 한 푼이라도 헛되게 안 씁니다.
무엇에 써요? 사탄 세계의 라스베이거스, 뉴욕의 번화한 도시에 모은 돈을 내가 한 푼도 안 쓴다는 거예요. 태평양 지역의 시애틀로부터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그 다음에는 샌디에이고까지 있는 이 역사를 섭리사와 묶어 가지고 다 끝을 마치고, 동부와 서부가 가인 아벨로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문을 열어제기고 대등한 가치로써 하나님과 참부모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만민 만체제, 만존재의 해방을 선포하는 잔칫날을 맞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부모를 자기 가정들이 왕위에 즉위시킬 수 있는 놀음, 제1후보자들이 되어야 할 것 아니에요? 예수님 때 하지 못한 분봉왕을 제1후보자로 세워 가지고 참부모를 만왕의 왕의 선왕으로 왕좌에 등극시킬 수 있는 해방의 날을 갖지 않으면, 지상세계에 해방이 되었더라도 석방이 없습니다. 감옥이 없어지지 않아요. 감옥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라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되겠나, 안 되겠나? 선생님의 말씀을 배우라구. 이것을 알고 그렇게 할 수 있겠나? 읽을 줄 아는 사람은 다 읽기 전에 벌거벗고 나서요. 윤정로! 「예.」 무슨 말인지 알아? 「예.」 곽정환! 「예.」 임자부터 닦아 치우라구. 양창식! 「예.」 그 다음에는 효율이! 「예.」 여기에 그 다음에는 유 무엇이? 유흥태? 「김흥태입니다.」 김흥태인가?
버드나무가 이렇게 잘 춤추지! 흥태라는 것은 버드나무 이상 춤춘다는 것 아니야? 해석을 그렇게 하다 보니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도 풀어놓고 다니면 하루 종일 알아듣지 못합니다. 동에 갔다, 서에 갔다 해요. 책을 연구해 보면 알아요?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몰라요. 또 거기에 평안도 말도 섞여 있는 거예요. ‘이 쌍놈의 간나, 백정 놈의 새끼!’ 하는 그런 말도 해요. 백정은 도살장의 형무소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왕이 못 돼요. 도살장 주인도 못 되고, 천사장도 못 되는 거예요. 죄인의 손자를 밥 안 먹여 말려 죽여야 할 텐데, 그런 것을 아들로 붙여서 양자로 삼아야 돼요. 그런 말려 죽을 아들들을 자기 정성으로 살려줄 수 있는 계승자가 되기 전에는 핏줄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얼마나 가짜들이고, 얼마나 철이 없는 나였다는 것을 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집은 벌써 독립군들이 오게 되면 돼지가 있으면 돼지를 잡고, 송아지까지 잡아 먹이던 거예요. 뭐 개 같은 것, 닭 같은 것이 아니에요. 사위가 오든가 며느리가 오게 된다면 돼지를 잡아 잔치하지 소 잡아 잔치 안 해요. 아니에요. 송아지를 잡아 잔치할 수 있는 그런 귀빈들이 있으면, 내가 잡아요. “아버지 할아버지, 내가 백정이 되겠습니다.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죄를 짓고 형무소에 들어가면 그 사람들을 위해서 열 번 복을 가해 가지고 해방해 주는 거예요. 그런 걸 알거든!
가만 보면, 선생님이 재미있지요? 재미있소, 무섭소? 꿀맛을 알아요. 사랑 줄을 알고 재미있는 그 사랑 줄만 쥐어 보라고요. 바른손에서 쫓겨 가지고 이렇게 됐지만, 바른손으로 쥐었던 것을 왼손으로 딱 사랑 줄을 쥐게 되면 ‘쪽쪽쪽…!’ 하는 거예요. 뒤로 사랑 줄이 달려가서 길게 꿀단지같이 달렸거든! 그것을 붙들고 안 놓아주는 거예요. 달콤해서 안 떨어집니다. 그 여자들을 알아주기 시작하면 큰일 나요. 쇠를 네 개 채워야 돼요. 1, 2, 3까지는 요술을 펴서 열어요.
모세의 기적은 뭐예요? 원수의 마술사들도 뱀 만들라고 하면 뱀을 만들어요. 그러면 나중에는 모세가 만든 뱀이 대가리부터 물어 가지고 ‘짭짭짭…!’ 잡아먹어요. 사탄이 머리로 얻은 그 재산들도 나에게 기쁨으로 바치면 대가리부터 꽁지까지 맛있게 ‘냠냠냠…!’ 하고 소리도 안 내고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너희들 잘못한 조상의 대가리가 양두사, 쌍두사가 돼 있어요. 쌍두사 뱀의 역사를 알아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쌍두사만 아니라 사두사, 칠두사의 역사까지 알아야 돼요. 벗어날 도리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요.
일곱 수는 이것이 가운데입니다. 하나 둘 셋이 돼요. 여덟 번이에요, 이게. 8대예요. 3⋅8⋅6이 돼 있지? 여기도 8이니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일곱 번째예요. 칠 팔이에요, 칠 팔! ‘칠 팔’ 했으니 7, 8, 6수를 못 넘습니다. 이 강을 못 넘어요.
그래, 이것을 통일교회 문 총재는 쌍합칠팔년으로 정했습니다. 금년 표어가 그래요. 칠팔년! 강을 건널 수 있는 것까지 다 다리를 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9에도 이것을 못 건너서 못 갔는데, 거기에 메시아는 6차까지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상대이상 기반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봐 가지고 전부 다 사탄 세계를 전부 점령해 놓고 어떻게 하느냐? 민주세계를 이기고 공산세계를 이겨 가지고 이것을 이겨 놨으니까, 공산세계도 이기고 둘을 이겨 놨으니까 소원이 무엇이냐? 5와 6이 만나야 되고 7 7, 8 8…. 9를 만나야 되고, 10을 만나고, 12수를 만나 가지고 딱 잡아 가지고 쥐면 어때요? 하나님도 못 끊어요. 하나님이 여기에 들어온다면 딱 이렇게 쥔다면, 하나님이 한꺼번에 12배 손가락을 자를 힘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가운데 있으니 “야야, 제발 문 총재야! 내가 네 말을 저 마음 깊은 자리에서 듣고 있으니 펴라!” 하면 펴는데 어디서 펴요? 위에서부터 펴야 돼요. 여기서 펴고, 그 다음에는 여기에서 펴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사탄이 여기에서 하나 둘 이렇게 되면, 펴는 것도 하나 둘 해놓는데 이쪽 이쪽만 펴는 것이 아니에요. 둘을 펴니, 손뼉을 하나님이 치기 위해서는 해방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손을 펴서 박수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문 총재가 받들어 가지고 천하에 모시고 어디든지 안내할 수 있으니 다 끝나고 나서는 뭘 하느냐? 감사의 예물과 귀한 것을, 하늘이 바라는 소원이 뭔가를 알아서 한 집 한 나라보다 더 큰 것을 갖다가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최고의 성인 현철들이 그것을 받아 가지고 이 지상세계에 상속후보자로서 어떻게 하느냐?
교주들이 영계에 있는 것을 끌어내게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다 끌고 가면서 이들이 받들 수 있는 입장에 한 바퀴 삥 돌아서 세계화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참부모의 꼭대기에서 비로소 행차해 가지고 해방된 만왕의 왕에 득세를 해 가지고, 참부모도 완전한 몸을 가지고 완전한 마음에 접붙여서 부활시키는 거예요. 참부모 자신도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든지 가는 데 데리고 다녀주소!” 해 가지고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되면 하나님도 못 끊고, 참부모도 못 끊어요. 그럴 수 있도록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영육의 세계를 볼 수 있는 거예요. 땅의 사람이 세상을 보듯이 쓱 보게 되면 영계의 실상, 신기루 같은 것이 보여요. 세계의 천국이 보이는 거예요.
그래,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했어요. 그 회개는 일족이 하고 나라가 해야 할 텐데 몰랐으니 예수가 나타나도 가둬 죽여 버리려고 해요. 딱, 그 놀음을 해요. 문 총재를 누가 살려주겠다는 사람이 없었어요.
예수님이 그 족속들을 그물을 치고 막아버려요. 그 다음에는 공자, 석가,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의 안보를 위해서 성과 나라의 철탑을 쌓고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살아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공이 아니에요. 영계의 도움을 받아서 살아남았어요. 영계의 그들이 우리 조상이 됐으니 조상 앞에 종이라도 돼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가서 동생을 종으로서 모시고도 살 수 있다. 우리는 무엇이든지 천국을 안 만들 수 없다. 안 만들어 가지고는 못 산다. 그 이상의 성까지도 우리가 먼저 만들겠다. 사탄 세계의 스승의 자리, 부모의 마음자리를 가지려고 한다.” 이거예요.
놀라운지고! 사탄이는 가둬 가지고 가두어진 그것으로 끝인 줄 알았더니, 이 조상들까지도 본을 받아 그런 후계자들을 다시 살릴 수 있는 희생자가 되겠다는 거예요. 영계에 간 모든 악마의 왕까지도 해방해 준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라고 명령한 것을 했느냐 묻기 전에 해야 돼요. 아침에 말했으면 저녁에 해지기 전, 밤 되기 전, 자기 전, 다음 날 아침 전에 하라는 거예요. 완충지대의 어두운 그 기간에 후다닥 해버리라는 거예요. 방법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 「예.」 말만이 아니야, 이 녀석아! 못 하면, 내가 한국을 팔아버려! 내가 갖고 있는 환경을 얼마나 팔겠나? 한국 절반 이상의 땅도 살 수 있는 거예요. 땅이 내 소유가 되어 있어요. 남미가 그래요. 부자예요. 종교의 왕초, 토지의 왕초, 국가의 왕초인데 못 할 게 어디 있어? 잘하라구!
자, 이제는 일단락 지어요. 말 좋아하는 선생님이 말을 싫어하면서도 목이 메도록 해서 겨우 끝마쳤습니다. 오늘이 며칠이에요? 「24일입니다.」 24일이에요. 24일, 23일을 지냈어요. 크리스마스 전야제입니다. 예수의 한풀이를 해줄 수 있는 거예요. 오늘 점심에 내가 오찬 자리에 초대를 받게 돼 있지? 「오늘 저녁이십니다.」 저녁인가?
낮에는 우리 아들딸이 초대하게 돼 있어요. 이야, 저녁까지 초대하면 예수의 한도 풀어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전야제구만! 전야제의 한풀이 유언이 다 끝났으니 오늘 기쁨으로 모셔 가지고 전부 다 아픈 데가 낫고, 패였던 것이 살찔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거 누구인가? 아이고, 신국입니다. 얘가 신국이에요. 우리 할아버지 가운데 둘째 할아버지의 이름을 지어준 애예요.
셋째 할아버지가 오산고보, 오산학교를 창시한 거예요. 목사입니다. 오산학교를 만들었다고 하는 이승훈 씨는 자기 교회의 장로예요. 장로 이승훈의 이름을 대 가지고 만든 거예요. 오산고보는 그것을 알아요. 문 총재가 조국광복의 선발대학을 만들고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청심중고등학교를 만들었는데, 중고등학교 선생이 초등학교 선생과 유치원 선생을 해야 돼요.
훈모님, 돌아왔나? 「오늘 돌아옵니다.」 임자가 지금 교회의 외적인 책임자가 됐지? 「예.」 황, 어디 갔어? 황! 「외부 사람들하고 회의가 있어서 나갔습니다.」 훈모님이 청심중고등학교를 만들었어요. 그 선생들이 초등학교 선생을 하는 것은 문제도 없습니다.
중고등학교 선생을 길러낼 수 있는 후계자를 다 기르라고 했기 때문에 길렀어요. 중고등학생들이 유치원 선생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오늘로부터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갈 수 있는 거예요. 대학원까지 있어요. 제일 내가 잊지 못하는 것이 우리 신준이에요. 신준이의 ‘준’ 자는 ‘준걸 준(俊)’ 자예요. 모든 전부가 펴 가지고 잘나 가지고 1등 될 수 있는 후보자다 이거예요. ‘준걸 준(俊)’ 자예요.
남자들은 ‘준’ 자를 많이 써요. 이게 ‘사람 인(亻)’ 변에 뭘 했나? 두 사람을 합해 가지고 사람을 그렸어요. 이야, 풀이도 잘해요. 이것이 ‘준걸 준(俊)’ 자예요. 궁궐이라는 ‘궐’ 자를 왜 안 써요? ‘궁궐 궐(闕)’ 자를 쓰지 왜 ‘궐’ 자를 안 썼느냐 이거예요. 이름을 짓다 보니…. 나도 몰랐어요.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예요. 팔만궁이에요. 셋째 아기는 여자예요. 궁에서 여왕을 잘 모셔야 돼요.
‘궁궐 궐’ 자를 쓰게 되면 ‘아, 문 총재는 본래부터 이름 짓기를 궁궐을 표준해서 지었구나!’ 한다고요. 팔만궁궐이면 너무나 노골적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준걸 준(俊)’ 자를 써서 신준이라고 한 거예요. 이름을 짓다보니 팔만궁궐이 생겼어요. 거기에 답하는 것이 “신준아! 천정궁은 네가 주인이다.” 이거예요.
왕아빠와 왕엄마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발견했어요. 그거 언제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나자마자 왕엄마와 왕아빠라고 부르면서 자기를 낳아준 엄마 품에 안 간다 그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품으로 가지. 아무리 좋은 것 주더라도 안 가요. 신준이가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 3살도 안 되어 가지고 120개 국가의 세상에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도 후려갈겨 때려잡는 그 자리를 구경했어요. ‘이야, 우리 아버지가 왕 중 왕이구만! 우리 어머니는 여자 중의 여왕이구만!’ 한 거예요. 그 나라의 여왕까지도 가서 치리하고 다 그러거든요. 자동적으로 자연굴복한 환경에 이중적인 통일체권에 가까워 가고 있는 현세에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90세 고개를 넘습니다.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99, 101! 100을 찾아 넘어갈 수 있는 길인 거예요. 이 20년, 13년 앞에 되는 전야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아무리 건강해도 80세를 잘 못 넘는 거예요. 아무리 천지조화의 풀이를 하더라도 80퍼센트밖에 모르는 거예요. 12퍼센트와 21퍼센트는 선생님이 와서 가르쳐주니만큼, 천일국 12년을 중심삼고 2013년 1월 13일을 출발해서 거기서부터 8년 세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면 몇 년이 되나? 「2021년입니다.」 2011년, 2012년까지 통하는 거예요. 13년이 없어요. 끝이에요. 그때는 모델 순환도리, 커갔다 작았다 하는 공식과정의 신축과 팽창의 도리를 영원히 계속하니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상에 살지만 영계에 가고 싶을 때 가요. 갔다가도 올 수 있어요. 실체를 갖춰서 나타나 가지고 같이 보내고, 영계에 가서 먼저 조상 일족도…. 과거, 현재, 미래의 조상 중에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왕자 왕권의 족속이 아니었더냐? 아주! 「아주.」 맞습니다.
‘아주!’ 하면 ‘아주 나쁩니다’ 해요? 「좋습니다!」 천지가 뒤집어 놓으면서 ‘아주 좋습니다!’ 동서가 뒤바뀌며 ‘아주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화산이 터지는데 멎으라고 하면, 화산이 멎어요. 쓰나미도 멎으라고 하면 멎어요. 고요하게 된 그 화산, 쓰나미 태풍도 고요하게 된 바다가 되는 거예요. 본연의 아름다운, 사철 꿈같이 올라가던 동산도 돌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조화의 세상이 되니 문 총재의 일족은 그 이상의 사실들을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 자주장할 수 있는, 해방의 왕자권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되는 거예요. 제2세 천일국 이상 영원 주관할 수 있는 주인들이 아닐 수 없지 않느냐? 옳소! ‘옳소!’는 ‘올(all; 모두) 그렇소!’ 하는 거예요. 그 이상은 욕망이 없어요. 한번 돼 볼 거야? 안 돼 보겠어, 돼 보겠어? 돼 볼래?「예.」나 됐다고 믿어주겠다 이거예요.
돼 보겠다면 명령하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네 손과 다리를 위로 올리고, 사방 다리를 머리 숙인 머리를 받들어 줄 수 있게끔 해서 동서사방의 전후좌우를 모아 가지고 경배하게 되면, 그렇게 길을 갈 수 있는 허락을 받았으니 너희들이 변하지 않는 한 하늘나라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의 대를 이을 수 있는 동생이 될 수 있는 자가 되느니라! 「아주!」
‘아주’를 하는데 두 손을 벌려 가지고, 드러누워서 해봐요. 「아주!」 배때기를 이렇게 놓고 벌려 가지고 자기 머리를 받드는 거예요. 네 발을 갖다 모아 가지고 붕 올라가는 거예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나님의 보좌로 올라갑니다.’ 하고 만세를 하자는 거예요. 그거 하고프면 하고 말고프면 말라구. 하고프면 하라구! 「아주!」
드러눕고, 네 발을 다 모으고, 머리도 숙여서 이마를 받들어 가지고 하늘에 이렇게 해놓아야 손발을 걸어 가지고 엘리베이터가 하늘 보좌에 가더라도 떨어지지 않아요. 이것이 마지막 인사입니다. 마지막으로 가르쳐줘요. 알겠습니까? 첫 번이자 마지막입니다. 아주! 「아주!」
드러누워야지, 손발을 위로 올려야지! 사위기대예요. 하나님을 받드는 거예요. 손발을 해 가지고 배꼽이 하늘로 올라가 가지고, 머리와 머리의 이마에 손발을 대 가지고 ‘하나님! 감사, 감사! 천지통일의 왕이여, 당신 앞에 아들이 되고 천만 대의 종이 되겠습니다.’ 하고 경배하는 만세, 태평시대 억만세로 찬양을 해야 되는 거예요.
손을 이렇게 해서 내려 가지고, 네 손발을 모아서 땅 위의 부모 앞에 인사하고 하늘 부모에게로 들려 올려가야 된다는 인사 아니에요? 「먼저 경배를 하고….」 그럼, 바른손으로 왼쪽에…. 왼쪽을 깔아뭉개는 거예요. 바른손은 하늘을 들어주는 거예요. 머리가 여기에 있고, 이렇게 구부리면서 이렇게 경배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손과 발이 이마에 닿을 수 있게 대라는 거예요. 대 가지고 인사를 끝내 가지고 ‘감사, 감사! 해방, 해방! 천국 만국이 해방⋅석방의 천국, 아버지 아들딸이 사는 고향의 땅이요, 고향의 나라입니다. 아주!’라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맞는 말이에요. 그런 경배를 해봤어요? 알지도 못해요.
아이고, 우리 신국이가 왔구나! 자, 우리 신국이가 볼 수 있게끔 가르쳐주라구. 시작해야지!「시작, 아주!」「아주!」경배, 손 잡고 발 잡고 머리를 받들어 모시기 위한 경배라는 거예요. 하늘을 대해 가지고 네 손발로 하늘을 찬양, 시봉하며 받드는 거라고요. 그래서 이마와 하나되어 일어서 가지고 인사하는 거예요. 이마를 대 가지고 일어설 때까지 훈련해야 되는 거예요.
네 손과 발을 이마에 대고, 거기에 줄을 매 가지고 엘리베이터로 하늘나라의 보좌까지 날아 올라가더라도 감사 감사할 수 있는 엄숙한 경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낳은 장자 아들이 3시간 이내에 영계에 갈 것을 알았어요. 그가 가사와 곡조까지 만 곡을 만들었어요. 음악에 있어서 천재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베토벤이 문제가 아니에요. 벌써 3살 때 아버지의 뒤에서 기도하면서 “아빠, 이상해! 노랫소리가 들려. 좋은 노래를 부르면 좋은 노래가 들려오고, 춤추는 노래면 춤추는 노래가 들리고, 댄스하는 데는 댄스 노래가 들려오니 그거 이상해!” 한 거예요.
그래, 절대음을 들은 아들이었어요. 그 아들에게 여러분을 기르던 3분의 1만 공을 들였어도 어떻게 되었겠어요? 역사를 두고 볼 때, 눈물이 나는 것을 막기가 힘들어요. 울던 너희들을 붙들고, 울던 부모의 자리를 내가 메워주기 위해서 흘린 참다운 눈물 대신, 콧물 대신 핏물도 흘릴 수 있는 마지막 길을 간다는 결의를 넘지 않고는 이 눈물 자국, 희생의 자리를 뿌리를 뽑을 수 없다고 마지막 통고를 하는 이 시간입니다.
별의별 말을 해도 부정할 수 없는 놀음을 한 거예요. 내가 명령을 안 하더라도 여러분이 자원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없더라도 이 책들을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내 몇 백 배, 몇 천 배 눈물의 자국에 피 섞은 방패, 방비로 만든 무기가 되는 거예요. 이 책대로 살고 하나님, 참부모의 실체를 모시는 가정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결의가 안 되고서는 선생님이 내일이라도, 크리스마스 날에 떠나더라도 여러분은 선생님의 갈 길을 못 따라가요.
얼마나 바쁘게 이 일을 끝맺어야 되기 때문에 오늘 이 마지막 날, 내일 크리스마스를 축하할 수 있는 전날에 통고하는 것입니다. 공자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어요. 거기에는 상대이상이 없어요. 남자 여자가 필요 없어요. 자연의 외적인 피조세계의 운동법칙을 알 뿐이지요.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일체이념이 없어요. 그래서 유교 가지고는 하늘과 통할 수 없어요. 인격적 신이 되어 가지고 인간을 닮기 위한, 인간의 체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무형의 신격, 신은 알았지만 인격신은 몰랐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인격신까지 지정의(知情意)를 중심삼고, 선의 열매인 진선미(眞善美)의 결실까지도 실제를 중심삼고 알아듣게 다 가르쳐줬어요.
모른다는 말은 공부를 안 하고 거짓말 취급해 가지고 대했기 때문인데, 거짓말쟁이 입장의 그것까지도 묻어주려고 하는 이 행차의 약속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절대명령이라는 것을 알고 그대로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백 번 천 번 할 때까지 훈련해야 돼요. 이마와 손이 동그래져 가지고 옆으로 구르더라도 이마에 손을 대고, 발을 대고 동글동글 볼과 같이 굴러다닐 수 있어 가지고 경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 나 완전히 90각도 맞춘 동그라미 됐습니다. 하나님이 여기에 들어오면, 내 손발이 우주보다 더 큽니다. 내 키도 클 것이고, 마음먹고 내 몸 가운데 오늘 결심한 그 인사를 받고 나와 기쁨 가운데 비상천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보좌에 가서 선포하고 다시 하나님을 따라, 참부모를 따라 지상에 내려와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선포의 부활체권을 갖지 않으면 안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인사를 드리니 나를 엘리베이터에 태워서 당신의 보좌에 앉았던 데 올라가자는 거예요. 하늘 보좌에 아무도 없는데 “아버지, 문 아무개가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말을 들어보면 틀림없고, 모양새는 맞는데 “네가 어디 있어?” 하고 천리만리 아래에 꿇어앉아 통곡하며 아버지에게 인사하는 아들을 바라보고 높은 천만 개의 계단을 순식간에 내려와 가지고 “내 아들, 네가 왔구나!” 하면서 목을 안고 입을 맞추며 통곡하는 아버지를 위로해 드려야 할 소명까지도 노력한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꿈에 만나서 약속을 하더라도, 천만년 부활해 가지고라도 가야 할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를 엮어서 왔다 갈 참부모의 가는 길이 멀지 않았는데, 이 불효자의 자식들…. 회개의 벽을 쌓고, 회개의 성터를 마련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할 수 없는 거지 왕자의 모양으로 어떻게 모실 거예요?
내게는 아까운 것이 없어요. 7천만, 수십억 인류라도 불로 살라 가지고 재로 날려버리는 데는 내 실체권 내에 실체로서 못 서면 먼지가 되어서 하늘 보좌에 날려드는 악한 구름까지도 내가 막겠다고 할 수 있는 정의의 하늘의 충신 성인 열사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받아주소!” 하면 받아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엘리베이터를 운전해 가지고 끌고 올라가야 돼요.
그 인사법을 알아야 되겠나, 몰라야 되겠나?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실제로 알고 그렇게 믿어야 되겠나, 안 믿어야 되겠나? 그것은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하라구! 내 책임은 조건 완성기준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조건이라도 알고 천국 문에 가서 눈물을 천년만년 흐르더라도 어떻게 하겠어요?
천성에 “하나님, 구세주, 우리의 문을 열어서 천국에 들어가게 해주소!” 하는 그 비애의 소리는 다시는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원성의 소리는 부모님과 같이 간 사람은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제2구원의 소리를 막아버려야 할 문 총재의 사정이 있어요. 그것까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하늘의 명령이 없게 되면 해결을 시작도 할 수 없는 딱한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부탁이 얼마나 엄중하고 얼마나 무서운가를 기억하라는 거예요.
이 시간에 가르칠 것을 다 했으니 그대로 순응할 수 있게끔 가슴뼈 중의 뼈, 살 중의 살, 피 중의 피에 안고 흐를 수 있는 맥박의 원동력이 이 책에 있다는 것을 알고 먹는 것보다도, 사랑하는 것보다도 7년 남은 기간에 귀하게 지켜서 선생님 대신 부활체와 같이 모실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재차 원한의, 구세의 소리를 듣지 않게끔 행동하기를 부탁합니다. 그 일은 7년간 여러분에게 있어요. 이것을 못 하게 되면 문전에 기다리는데, 7년이 70년이 될지도 몰라요. 7대를 거치고, 7천 년 역사의 고비에 수천 대의 고개를 넘어 그 3배 이상 기다리면서 거꾸로 서 가지고 기도해야 돼요. 거꾸로 앉아 거꾸로 살아요.
그런 무서운 세계를 알고 긴장한 신축의 마음, 차돌 같은 금강석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수정같이 맑은 금강석이 되어서 하늘의 모든 비쳐오는 빛과 모든 아름다운 미를 내 가정에서 보이고 전개 재연시킬 수 있는 표상적 가정이 해방된 참부모와 더불어 동참해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끝났습니다.
얘가 우리 둘째 할아버지의 이름을 가졌어요. 셋째 윤국 할아버지는 목사면서 애국해 가지고 쫓겨 다니면서 갈 데 없으니 자기의 맏조카인 우리 아버지의 집을 다시 찾아왔어요. 맨 처음에는 불신했어요. 맏아들과 막내를 사랑하던 할아버지가 되거든. 내 증조할머니 할아버지가 원망하던 그걸 메우겠다고 한풀이하러 떠났다가 한을 품고 돌아갔던 거예요.
경유(慶裕)라는 것의 ‘유’ 자가 ‘넉넉할 유(裕)’ 자예요. 좋게 환영한다는 문경유가 됐어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할아버지의 일을 용서해 준 거예요. 우리 사랑방에서 할아버지의 안방의 문을 열고 ‘야, 아무개야!’ 부르면 “예!” 하고 문답할 수 있는 거예요. 형제지애를 표상해서 집을 가까운 데 지었어요.
윤국 할아버지는 그렇게 비참할 줄을 몰랐어요. 맏아들은 휘문고등학교 3학년, 4학년이 될 때 마라톤선수였어요. 1등상을 타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한테, 우리 삼촌한테 자랑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땀 흘린 몸으로, 땀내 나는 몸으로 갈 수 없다고 상을 뒤에다 놔놓고 갑자기 찬 물에 뛰어 들어갔다가 병이 난 거예요.
거기에서 병났어요. 잠수부들은 잠수병이 있는데, 딱 그 병이에요. 물 온도를 줄여 나가면서 맞췄다면 살아남았을 거예요. 백약이 무효예요. 그래서 죽었다고요. 죽어서 묻을 때 종산이 없었어요.
우리 형제들을 묻을 때 아버지가 샛말잔등에 묻은 거예요. ‘어디에 묻어야 됩니까?’ 하는데, 새가 날아가든가 소리가 들리는 곳에 가라고 해서 그 소리를 듣고 그곳에 갔어요. 제일 벼랑 가운데 삼각지대에 둘러싸이고 초목이 무성한 데예요. 짐승들이 도망 못 올 수 있고, 호랑이는 뛰어 내려와서 잡아먹을 수 없게끔 된 곳이면서 사방이 잘 틔어진 곳으로서 명당지로 보인다고 해서 묻었어요. 아들딸을 아버지가 어깨에 가마니에 싸서 떠날 때 어디에 갖다가 묻을지 몰랐는데, 다음에 너희들이 가고 싶으면 가서 묘 자리도 보여준다고 한 거예요.
종산도 없었어요. 그 고향에서 쫓겨난 레버런 문이 어디에 묻힐 곳이 없어요. 하나님이 참부모가 난 조국을 찾아오는데 평안북도 정주라는 거예요. 이름이 그래요. 정한 고을이에요. 정주가 아니에요. 덩주라고 해요. 덩주 덕달면 덕성동 상사리 재피다리 안마을 문 씨 가문에 태어났어요.
이 가문을 찾아오기 위해서 어떠한 일이 있었느냐? 달래다리를 다 메워 가지고 낙성식을 할 때예요. 옷도 팔고, 아들 재산, 일족 재산을 다 팔아서 일을 다 끝내 가지고 내일 모레면 낙성되는데 중국의 천자 대신자가 왕림하는 것을 맞아야 할 텐데 옷은 빨아서 입을 수 있었지만, 신발은 맨발로 갈 수 없기 때문에 짚신을 산 거예요.
꿈에 현몽하기를 말이에요, 중국이 대천지에 싸우는 이 땅 위에 한 나라의 천자가 태어날 거라고 한 거예요. 조한준이 정성을 다해서 일족이 망한 한의 한을 풀기 위한 민족해방의 그걸 다 메워놨던 것이 어떻게 됐느냐? 돈이 남아 가지고, 엽전 세 푼이 남아 가지고 짚신을 사서 신고 낙성식에 참석했기 때문에 중국 천하의 태자로, 왕자로 태어날 그가 상대적인 여왕이 될 수 있는 몸뚱이로 난다는 거예요. 여자로 태어난다고 한 거예요.
미래의 여왕이 될 수 있는 몸뚱이로 태어나는데, 네가 앞산 어디에 나가게 되면 이제 흰 돌의 여왕이 나타난다고 한 거예요. 다섯 번 이상 일곱 번까지 고쳐 가지고 세우게 되면, 이 근방 이 언저리의 세계에는 그 본연의 주인 양반이 모르게 태어난다고 예언을 했어요.
다섯 번까지 고쳤어요. 그래, 내가 갈 때는 그게 이 집 반 만한데 훌륭한 여신상이에요. 여자상이라고요. 배가 나왔어요. 배가 나왔는데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까지 넘어서면 6일과 7일, 8일…. 천상천국의 나라를 통치하고, 하늘이 와 가지고 통치하는 기반을 닦을 텐데 이것은 5일을 넘지 못한 거예요.
넷째 번에 완성하고 3분의 2까지 지었는데, 무슨 일이 생겼느냐? 여자들이 배가 나와요. 두골을 보게 되면 두골이 커지고, 거기에 대한 몸뚱이도 아기를 밸 수 있는 이러한 건장한 여자상인데 다 완성하기 전까지 배가 나온다는 거예요. 배가 나오는데, 그 동네의 조 씨 딸들이 시집가기 전에 전부가 배가 나와요.
배가 나와 가지고, 시집가려고 하는데 아기 뱄다는 소문이 나는 거예요. 아이들이 ‘아무개 딸은 아기를 뱄어요.’ 하면서 놀리는 노래가 동네방네에 전파되는데 “이야, 미륵 동네에 자란 처자들은 그렇다는데 사실이 그런가, 아닌가?” 해 가지고 천하가 다 알게 됐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조한준의 조상들, 각 분야의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 앞에 통고해 놓고 제사를 드리고 정성을 들여도 배가 낮아질 수 없으니 돌로 때리자 그거예요. 석수로 하면 모르게 살랑살랑 깎아 가지고 이렇게 보기 좋게 깎자고 한 거예요. 깎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모양새가 좋지 않으니 여기에 살과 깎은 것이 보이니까 그것을 시멘트로 둥그렇게 메워놓은 거예요. 어떻게 될 거예요?
천자로 나타날 것이 여자로 태어나는데 생산할 수 있는 길을 막아 놨다는 거예요. 민족이 살 수 있는, 민족을 낳을 수 있는 여자로서 배가 불러야 돼요. 여자의 소원인 민족을 찾기 위해서 배가 불러오는 것인데, 배가 불러오는 것을 잘 몰라서 잘라버렸으니 민족은 다시 재림주가 나라를 세울 때까지 불쌍한 천민이 되어 가지고 사는 거예요.
고구려(高句麗)가 뭐냐? 골짜기 골짜기마다 가려 가는 걸 말해요. 고는 ‘높을 고(高)’ 자예요. 시문에 구(句)가 있잖아요. 문장구조에 가려 갈 것을 갖추어 가지고 여자들이 애 낳을 수 있는 이 모든 갈래가, 산봉우리에서 달릴 갈래 갈래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물과 피가 통할 수 없는 여자를 만들어 놨으니 아들딸 후손이 자손만대 그때까지 고생해요.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인이 고려로부터 이조시대에 와 가지고 훈민정음이라는 것이 만들어졌어요. 4대 되는 세종이 한국 글을 만들었어요. 사람의 입모양을 중심삼고, 입이 열리는 것을 중심삼고 입 맞출 때 혓바닥 소리, 이빨, 목에 걸릴 수 있는 무슨 소리도 나는 대로 다 했기 때문에, 좋으면 좋고 비참하면 비참하다는 이 소리까지 낼 수 있는 거예요. 죽는 소리, 사는 소리! 음을 못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우리 백성이 낙후 민족이 되면 안된다고 해서 훈민정음의 글을 만든 것이 한글이에요. 머리 좋은 사람은 15분이면 다 기억할 수 있어요. 30분 내에 기억하고 사흘만 되면 신문과 책을 읽을 수 있는 그런 문자가 없어요. 중국에는 30만 문자가 있다고요. 제일 축소하더라도 3천 글자예요. 3천 글자면 명심보감과 소학의 1, 2, 3, 4, 5권까지 읽을 수 있는데 몇 만 자까지 능통한 한문을 만든 민족이 동이민족이라고 나는 알아요.
동이민족이 만들었다는 것을 몰랐어요. 영계에서 “네가 동이민족의 후손이다.” 한 거예요. 동이(東夷) 민족이 뭐냐? ‘큰 대(大)’ 변에 ‘활 궁(弓)’을 한 것이 ‘이(夷)’ 자예요. 동쪽 나라의 활을 잘 쏘는 챔피언의 후손이다. 그것이 동이민족이에요. 고구려인이 되어 가지고 백전백승을 한 것입니다. 활을 잘 쏘는 거예요. 그래, 주몽이 세 화살을 한꺼번에 쏴서 세 사람을 맞히잖아요. 그게 동이민족이에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알았어요. 내가 조상을 모실 수 있는 무덤 자리를 찾지 못하면, 종산 무덤이 없으니 어떻게 하느냐? 종중의 문중 산이 없어요. 제4차 아담, 제3차 아담이 되려면…. 1차 아담의 무덤이 없어요. 예수의 무덤이 없어요. 모세도 묻으려고 지고 다니다가 잃어버렸어요. 예루살렘에 묻지 못했어요, 솔로몬 궁전에도. 그거 알아요? 그런 것을 알고, 내가 ‘수백만 번을 가더라도 조상의 남겨진 길을 개척해야 될 것이다.’ 한 거예요.
그래, 하늘이 울어요. 통곡을 해요. “왜 그럽니까?” 그래도 말을 못 해요. 말을 가르쳐줄 수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럽니까?” 할 수 있는 그런 것까지 깨쳐 가지고 이 길을 개문 개방하기까지 문 총재의 공적을 잊어버린 사람은 지옥에 가서 못질하는 못 바닥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보고 남겨놓지 않아요. 깨끗하게 정리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여기도 알겠나?「예.」
여기는 대학도 못 나온 사람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박사가 돼 있어요. 내가 명예박사를 준 거예요. 손대오! 고려대학 1등 문학박사로 첫 번 나온 것이 고려대학 총장이 될 수 있는 약속돼 있던 사람인데, 손을 대지 말라고 하는 손대오가 통일교회의 열성분자가 됐어요. 그 아들의 이름을 형진이라고 내가 지었어요. 우리 막내 형진이의 이름을 따서 첫째가는 열매다 그거예요.
문 총재가 맡아 가지고 역사에 흠이 있는 고개를 다 메워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동안 자랑하고 싶으면 자랑도 하고, 행세할 수 있으면 마음대로 했지만 나는 불쌍한 하나님의 신세를 홀로…. 너희가 그런 것을 바라보고 내가 품어 방지하기 위해 보호해 줬던 은혜를 보답해야 됩니다.
그래, 종족을 해방하라는 거예요. 김형태는 우리 종조부를 모신 곳과 20리 거리에 집이 있었다고 하더만! 알고 보니까 20리 조금 가까운 데 있었다는 거예요. 사서삼경에 대한 말을 묻게 되면, 답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친척 가운데 그런 높은 사람이 찾아와서 우리 할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형태네 집을 소개했더만!
중국 유학의 모든 비밀, 예언서의 비밀을 알았어요. 그 시대에 세계 제일가는 할아버지의 이름이었어요. 그러니까 40세에 신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4년 동안 공부했어요. 이름 있는 애국지사를 기르는 오산고보를 형님한테 얘기해 가지고, 세 형제가 뭉쳐서 오산고보를 창시할 수 있는 주역을 한 분이 우리 윤국 할아버지예요.
오산고보를 보게 된다면, 이승훈이 세웠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이승훈은 거기의 장로였어요. 운전, 고읍 지방이었는데 외갓집이 있던 지역이에요. 외갓집에서 나온 연안 김씨 가까운 데 오산고보를 지었던 거예요.
외갓집 사당에 가보니까 장관의 옷, 왕의 옷이 가득 차 있었어요. 우리 외할아버지의 형이 무엇이고 외할아버지의 무슨 옷까지, 나라에서 준 옷까지 다 있었던 거예요. 그것은 직접 관계된 거예요. 경주 김씨예요. 신라문화의 전통적 가문이에요. 토함산 역사라든가 애국자들이 불상을 세울 때 방수를 맞춘 비밀에 대해서 우리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가르쳐준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세상에, 꿈같은 거예요. 왜정 때 대동아전쟁에 가서 서양이고 무엇이고 이 바람에 놀아나는 판이 돼 있는데, 그거 꿈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빨랐어요. 전쟁에 진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져요. 지나, 안 지나 보라는 거예요.
그래, 누가 와 가지고 선생님한테 “네가 이런 것을 생각하니 맞거든 눈을 뜨고, 틀리거든 눈을 감아!” 해 가지고 눈을 감으면…. 경찰이 눈을 안 감았다는 것을 보면 큰일 나기 때문에 눈을 3분의 1밖에 안 감아요. 계시 받는 자리까지도 눈을 못 뜨는 죄인의 신세에 처하게 해놓고 교육한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 하나님의 효자가 내가 되고, 그 하늘나라의 충신이 내가 되어야 돼.’ 해 가지고 한번 해보라고요. 못하거든 배때기에 십자가를 그려놓고, 배를 내 손으로 갈기갈기 해서 독수리 밥으로 먹이는 거예요. 내가 말하는 것은 틀림없다는 증거적 내용을 가지고 실험까지 해 가지고 나오는데, 못 믿는 사람은 내가 보고 못 살아요. 혓바닥이 나와 가지고 침을 삼킬 수 없는 슬픔에 사무쳐도 참아야 할 고통 길을 아는 사람이라고요. 알겠나? 「예.」 똑똑히 알라구!
이제는 동부 워싱턴 대회, 뉴욕 대회…. 서쪽에는 무슨 대회라고요? 「라스베이거스입니다.」 라스베이거스의 엠지엠(MGM), 벨라지오, 그 다음에는 미라지(mirage; 신기루)예요. 미라지는 공중에 뜬 무슨 섬이라고요? 공중에 도성이 보이는 그것을 뭐라고 그러나? 「신기루입니다.」 신기루예요. 거기에 마라지가 다 있어요.
베네시안, 영국에 있어서 해적단들의 보물을 모래섬에다 갖다 감춘 그 왕터를 내가 방문해 가지고 곤돌라를 타고 다니면서 몇 시간 동안 울고 발버둥하던 것을 내가 잊지를 못해요. ‘너희 나라의 그들을 망치기 위한 이 후원과 같은 왕조이니 사탄의 왕궁 본토다.’ 이거예요. 거기에 가보니 바닷물이 이 두 뼘도 안 돼요. 곤돌라가 도는 데는 그 각도도 걸리지 않게끔, 이 각도가 이렇게 될 텐데 갑자기 꺾더라도 곤돌라 배가 부딛치지 않고 돌 수 있는 그런 측정을 해 가지고 건물을 지었어요.
수많은 다리를 건너는데, 벌써 다리에는 꽃 그림을 그려 놓았어요. 하늘나라 다리의 모양을 그려 가지고 사탄이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들이 아무리 재간을 하더라도 만들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라스베이거스에는 다 있어요.
잘난 미인들도 돈 5백 달러만 내면 매일 같이 늴리리동동으로 자요. 하룻밤에 돈 5백 달러 주면 그 주인들의 아주머니까지 발가벗고 나선다는 거예요. 그들의 행동을 따라갈 수 없어요. 술 마시고 침실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요전에 내가 양창식에 대해서 어서 나오라고 부르러 갔더랬지? 가만 보니까 내가 치리해야 할 곳이야! 그래서 “야, 가자!” 했어요.
여기 대표가 누구야? 네가 대표야? 네 남편이 누구야? 「접니다.」 아, 그래? 「여기 설악교회 교회장입니다.」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전체 차려!」 자기가 끝내는 것이 아니지! “자, 이제 끝났다.” 하면 “차렷!” 해야지, 끝내기 전에 자기가 할 수 없어요. 그것은 다 법에 틀린 겁니다.
내가 정좌를 해 가지고 인사하라고 해놓고 “끝냅시다.” 이래야 “차렷!” 하지, 네가 말하고 내가 “차렷!” 하면 어떻게 돼? 그거 그렇잖아?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예사롭게 대해 나오고 아무 곡절 없이 대해 나온 선생을 이제부터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어디로 가고, 어디로 다니는가를 알아야 돼요. 뭘 하러 다녀요? 젊은 청년들이 배우가 되겠다고 하는데, 배우자가 아니에요. 배우가 되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남편 없고 상대 없는 시람은 지옥 가는 겁니다. 배우자의 도리를 문 총재가 비로소 가르쳐주어서 그 세계를 구하려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도 막대한 자금, 한 달에 수백억씩 몰려 들어오지만 그 돈을 어디에 쓰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썩은 난장판이 돼 가지고 성해방의 누더기판이 돼 있어요. 양단 누더기판이 아니에요. 거지 굴에 버려진 누더기만큼 더럽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좋아서 찾아다니는 선생님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돈이 필요하면, 주소를 모르는 사람들이 나한테 부쳐와요. 천 명 이상 되는 세계적 대거부들이 그 천사들, 조상들이 시켜 가지고 아무 날 몇 시에 아무 은행이면 은행 몇 호 정문에 가서 그 이름을 떼보면 문 총재의 주소가 있어요. 이 양반에게 갖다 주라는 통지예요. 수천억 달러, 수백억이 자동적으로 날아올지 모릅니다. 내가 그것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내가 책임을 다 못 했기 때문에 기다리는 거예요.
돈이 없어요. 내가 중반전에 있어서 독일에 가서 벤츠 회사하고 비 엠 더블유(BMW)의 3분의 1을 전수받게 되어 있었어요. 그때 벤츠 회사는 36억 달러, 비 엠 더블유는 16억 달러였어요. 그 재료 판매상, 거기에 소매상하는 그 사람들을 넘어 재료 세계의 연구하는 박사 몇몇 사람을 해 가지고 1년 반 교섭해서 허가를 받은 거예요. 그 세계의 부사장, 사장을 불러 가지고 만난 사람이에요. 그거 누가 알아요?
한국 대통령도 꿈같은 얘기예요. 못 해요. 미국 대통령을 박정희 대통령이 만나게 길을 열어준 것이 누구인지 알아요? 이 녀석들, 대우를 받고 와서는 얘기를 감추고 쉬쉬 한 거예요. 우리가 다 했다고요. 이번에 노무현 대통령도 워싱턴타임스가 왕자와 같이 대접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고 다 했는데, 돌아올 때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남기지 않았어요. 워싱턴타임스 사장을 불러서라도 고맙다고 인사하고, 문 총재 앞에 인사라도 가야 할 텐데 와 가지고 내가 여기에 왔는데 인사도 전혀 없었어요.
나중에 소문이 나면 좋지 않겠으니 문 총재에게 어느 누구를 중간에 보내 가지고 “미안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그거 가지고 통하나? 왕은 왕답게, 고위층이면 고위층답게 끼리끼리의 인사를 와 가지고 풀어야 돼요. 내 마음에 여당 야당에게 맺힌 것을 풀 자가 없어요. 우리 사람들을 당수 이상 만들 거예요. 국회의원 이상 만들어요. 다음에는 틀림없이 대통령을 내세워 가지고, 대통령들이 찾아와서 인사할 수 있는 거꾸로 된 세상을 만들겠다고 결심한 거예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처할 수 있는 그 때를 놓지 않게끔 그 전에 잘해야 돼요. 잘하면 금년 말까지, 명년 생일 축하 전까지 아벨유엔 발표를 천하통일의 내적인 조건으로서 발표할 때 누가 반대할 수 없는 해방 세계를 바라보면서 행동할 수 있는 행동의 훈련을 연습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여러분이 결심하고 가라고요. 천사들이 와서 자동 엘리베이터를 통해 천국의 어디든지 모실 수 있는, 하늘의 왕자가 앉는 앞뜰까지 직접 모실 수 있는 자리까지 갈 수 있는 예법까지 가르쳐줬어요. 그것이 틀렸는지 가보라구. 알겠지요? 「예.」
이것을 다 기억하고, 내가 믿고 가는데 이제 여러분을 가다가 만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알아볼 수 있게 배지라도 준비해서 달고 다니라고요. 여기에서 오늘을 기념할 수 있는 무엇을 만들라고요. 김일성 배지를 달고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념품을 만들라는 거예요. 원리본체든 무엇이든 여기에 대한 상징을 집어넣어 가지고 하게 되면, 그것을 보고 너희 집이 어디냐고 해서 그 집에 가서 그 동네 문중을 모이라고 해서 잔치를 해줄지 몰라요.
그런 사람을 만나기 위한 놀음으로써 이런 명령도 하는 것을 알고 기억하고 준비하라구! 3천 명 정할까, 7천 명 정할까? 세계적이에요. 평화대사도 명년 30일을 중심삼고 빨리 하는 사람들은 그 축에 들어갈 수 있는, 특별 케이스 가운데 참가할 수 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도 괜찮아요.
그때 70퍼센트 이상이 사탄 것이에요. 하늘은 34퍼센트까지예요. 26퍼센트밖에 없어요. 34퍼센트를 미리 여러분이 전부 다 하나님께 돌리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26퍼센트예요. 월급의 3분의 1, 월급의 30퍼센트만 내면 하늘나라에 세금이 없어요. 복잡한 세금에 머리를 쓰지 말라는 거예요.
56억을 지불하라고 그랬어요. 효율이! 「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56억 맞나? 「따로 잘 넣어놓았습니다.」 넣어놨어? 「예.」 이제 34퍼센트의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 식구가 하면, 100퍼센트 가운데서 74퍼센트는 자기들이 보관하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것을 여러분이 상속하고 26퍼센트 세금만 내면, 세금이 없어요. 그것을 깨끗이 해놓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어디에 가든지 그 배지만 있으면, 자기 축복 반열의 이름을 가지고 같이 살 수 있어요. 3대 7대를 중심삼고 3.5배 전후만 알 수 있는 배지 표시가 되어 있으면, 어느 집에 가더라도 우리 식구들은 자기 집과 같이 먹고 사는 거예요. 일주일 내지 원하면 석 달까지 그 집에서 같이 먹고 살면서 지낼 수 있는 자유분방한 해방의 지상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내 말이 사실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지글지글 불타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서 고생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빨리 하라구! 내 생일이 되는 것을 내가 무서워해요. 그 때까지는 가르쳐줄 수 있지만, 한 1주일 전에 가르쳐 가지고 벼락이 떨어지게 할 텐데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오늘이 24일이니까 50일이 안 남았구만! 그렇지요? 40일은 넘지? 「37일입니다.」 37일밖에 안 남았어요. 40일 이내에 후닥닥 해버리지 않으면 안되겠다구. 그래, 예수님도 죽은 후 40일 이후에 승천했어요. 나도 헬리콥터 사고 나고 40일을 중심삼고 중생완성, 부활완성, 그 다음에는 영생완성이에요. 40일 내에 중생완성, 부활완성, 영생완성을 할 수 있는 이 날짜의 기록을 내가 다 지켰어요.
그 다음에 오순절에 있어서 다락방에서 성부⋅성자⋅성신의 3신이 출동할 수 있는 어머니의 시대⋅남편의 시대⋅하나님의 시대…. 구약시대는 어머니를 찾는 시대라고요. 그 다음에는 신랑 신부의 혼인잔치예요. 묵시록에 있는 혼인잔치가 무슨 잔치라고요? 「어린양 잔치입니다.」 어린양 잔치를 못 했어요.
어린 양이지! 예수가 잡아먹는 양이 못 되어 죽었어요. 그래, 서자로 자랐지요? 사생아로 자랐지요? 어린 양이 못 되어 산 예수예요. 목수의 자식인데, 그가 사가랴의 아들인지 누가 알아요? 문 총재가 나기 전에는 아버지도 없는 어린양 잔치예요. 아버지를 모르고, 가문을 몰라요. 세례 요한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것을 다 밝혔는데도 거짓말로 알지 진실을 아는, 원리를 아는 사람이 없어요. 이제는 다 드러났어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백주에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선생님이 대할 때 그 아는 자로서 속죄의 고난을 받기를 바라고 회개하는 자로서의 태도를 갖추어 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천정궁을 바라볼 때 어때요? 얼마나 지상에 오고 싶었겠나!
선생님이 결혼식 옷을 입어 가지고 했는데 예식을 달리 했어요. 신식으로 하얀 예복을 입고 중간에 모인 층에 보니, 하나님 왕좌의 옷과 내가 서 있는 자리가 달라요. 하나님 왕좌에는 자기들이 생각하는 옷을 갖다놓은 거예요. 그것을 즉석에 바꿔놓으라고 한 거예요.
어디 갔나? 황선조가 있으면, 실감이 날 거라고요. 이래 가지고 옷도 갈아입고, 지휘봉도 바꿨어요. 하나님의 지휘봉과 참부모의 지휘봉이 달라요. 바꿔쳐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식과 참부모 해서 둘을 겹쳐 가지고 같이 해 가지고 여러분의 해방의 문을 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선생님이 두 번씩 결혼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종적인 하나님의 몸 대신 몸을 쓰고 내적인 하나님의 자리예요. 두 부모의 자리를 갖추어서 경배식을 한 거예요. 그것이 틀어졌으면 어떻게 되나? 하나님의 해방을 내가 못 해요. 하나님이 나를 해방할 수 있지만, 나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를 갖추었기 때문에 그 전까지 이런 세 번씩 축복한 축복들도 이 결혼날을 기념할 수 있는 거예요. 죄가 있더라도 다 받아들일 수 있는 죄 없는 자의 축복과 같이 인정해 주는 거예요. 얼마나 고마운지고…! 아주! 「아주!」 자, 이제는 폐하자구! (경배)
자, 이제는 앉으라구! 축구 얘기를 해요. 「아버님, 상파울로 축구협회로부터 브라질 축구섭리의 공로가 계셔서 참부모님께 공로패를 보내왔습니다. 증정을 하겠습니다.」(박수) 정말 축구가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브라질 축구협회에서 보내온 거예요. 자, 얘기해요. 「결론을 내렸습니다.」 설명을 좀 하지! 그런 의미, 그 패에 대한 것을 보고해요. 「잠깐만 앉으십시오.」 잠깐만 앉으라구. 조건을 세워야지! (김흥태, 소로카바 축구팀에 대한 보고) 이렇게 박수할 일이 많이 생깁니다. 졸장부들이 되지 말라구! 어디에 가든지 당당할 수 있어야 돼요.
내년 30일 내에 빨리 처리하라는 거예요. 나도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다구. 내 자신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 포켓에 있는 것은 언제든지 문 밖에 나오게 되면, 우리 식구들에게 다 털어줘요. 벌써, 5년 전부터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들이 배짱이 암만 두둑하고 뼈짝이 얼마나 크다고 하더라도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곡히 말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어디 갔나? 「예, 지금 약속이 있어서 먼저 나갔습니다.」 지금 선생님을 모시러 올 줄 알고 다 간 거예요. 나도 이제 가야 되겠다구. 명년 정월 31일,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참부모님의 90회 탄신일을 넘어서면 인류의 모든 고개를 넘습니다. 100수에 들어가요. 91은 100수 되는 거예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이에요. 1자에 공을 여덟 개 해야 억이 되는 거예요. 이게 9수입니다. 억이 만의 만 배 되는 거예요. 그 이상 우리는 충성을 해야 돼요.
주먹구구식으로 갖다 붙인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이 감동 안 받습니다. 하늘땅의 성인들이 선생님의 보조에 따라가면서 그 뒤를 맞춰주기 위해서 어렵더라도 권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맙게 소화해야 됩니다. 아시겠지요? 「예.」
그러면 오늘을 기념으로 대표하면서 나눠주고 새로이 만날 시간에 있어서 새로운 세계의 상봉의 출발로써 맞고, 새로운 나라를 창건하는 우리가 아니면 안 되겠습니다. 아주! 「아주!」 이것을 나눠주라구. 많이 있더니 다 집어 갔네. 자, 임자가 나눠주라구. 깨끗이 털어줘야 돼요. 가벼우면 날아갈 수 있다구. (박수).
천복궁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부모님이 비로소 손을 대고,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아니에요.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자손들이 다 왕권을 지킬 수 있는, 세계 국가의 왕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면서 천복궁을 짓는다는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 왕터가 자기들을 중심삼고 “야, 이거 얼마 주고 샀다.” 무슨 뭐 이래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백 년 혹은 몇 백 년 걸리더라도 끝나지 않을 수 있는, 역사시대의 본이 될 수 있는 궁전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복 중의 복을 나눠줄 수 있는 궁전이 되니만큼 그런 궁전을 시작한다고 생각 해야 돼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아이고, 우리 누구누구 중심삼고….”예요? 아니에요.
하늘을 대표해서 택한 참부모 혈족의 본 될 수 있는 실적을 중심삼고 건립할 수 있는 궁전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정성을 모아야 돼요. 조상 자리에, 선배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본 되어 가지고 기초의 기금을 마련하는 데 정성을 모아야 돼요. 기금을 마련하는 데 몇 천억 혹은 몇 억억을 모았다는 것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종단이나 국가에서도 감동하고, 자기들이 자연히 따라가서 협조하겠다고 해야 된다고요. 모든 전체가 복의 궁전을 짓는 데 동원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환영하는데, 부모님이 크리스마스를 축하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크리스마스의 예수와 예수의 부인을 중심삼아서 부모님이 난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기원을 새로이 만들어야 돼요.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크리스마스라고요.
명년 1월 31일이 선생님의 90세를 맞는 생일날인데,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은 물론이고 저나라에 가도 영원히 모든 이 땅에 왔다 갔던 이름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하느냐? 성인 성자들은 물론이거니와 그 외에 축복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권속, 전체 남김없이 하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그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궁전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가 정성을 모아 천년만년까지도 가꿀 수 있는 궁전을 짓는다는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에 부모님이 기금을 줘요. 요전에 13억을 했지만 100수를 중심삼고 200에 해당하는 2백억이 되지요? 2백억 엔이 아니라 2백억 원이에요. 달러나 일본 나라 돈을 가지고 헌금하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받게 될 때는 한국 돈을 기본으로 해 가지고 계산해서 받는다고 생각하지 일본 돈 엔과 미국 돈 달러를 생각하지 말라고요.
조국을 중심해서 대표할 수 있는 금융 유통구조와 그런 가치 있는 돈을 만들어 써야 한다고요. 그런 기원을 연다는 거예요. 또 교회에 헌금할 때는 쓰고 남은 것, 아무것이나 헌금할 수 없어요. 은행에서 매달 며칠이면 며칠까지 거룩한 돈을 찍어서 하늘나라에 바치는데, 그 돈을 부모님 앞에 전달하는 거예요. 그런 헌금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특별히 생각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서 쓰는 돈과 하늘나라에서 쓰는 돈은 차원이 달라요. 하나는 종적인 돈이요, 하나는 횡적인 돈인데 돈을 받들어서 그 돈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 돈을 걷어 가지고 궁전 지을 수 있는 돈으로서 전체를 쓸 수 없다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이 앞서 가지고야 횡적인 기준을 합해 쓸 수 있다고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충성스런 성인 이하의 수많은 종교를 믿는 충신열사들, 그들이 남긴 모든 토지와 재산을 참부모의 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금융문화의 세계를 창조해 나아가야 된다고요. 1등 국민이 부모님이 계실 때 축복받은 사람들인데 축복받아서 만세 만국 앞에 본 될 수 있는 전통을 스스로 세울 줄 모르는 사람은 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궁전, 하늘의 왕궁을 지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명심하면서 천복궁이라는 높고 깊고 넓은 의미의 뜻을 가져서 마음터를 넓혀 가지고 본 될 수 있는 지성을 다한 성금을 봉헌하여 거룩한 건축을 완성해야 할 천복궁이 되지 않으면 아니 되느니라, 아주! 「아주!」 얘기해 줘요. 발표하라구! 「예.」(김효율, 보고)
선생님이 구순 때까지 자기들이 해야 할 것, 하늘나라의 무엇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지시를 받은 모든 것을 다 끝을 내야 된다고요. 오늘도 강력한 지시를 했습니다. 자, 그러면 앞에 서라고요. 형님을 중심삼고 주는 거예요. (보고 계속)
현진이가 가운데로 서라구. 국진이는 왼쪽에 서! 형진이는 네가 전체를 책임지니까 바른쪽에 서! 형님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6수가 하나된다고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것이 공산당, 좌익이에요. 왼쪽은 절대로 지상에 국가의 당만 있지, 바른쪽은 없어요. 때려잡는 거예요. 우리는 바른쪽에서 다섯 되었으면, ‘여섯’ 할 때 이것이 상대가 돼요. 왼쪽 하나 가지고는 천국을 이룰 수 없고, 이상세계가 없어요. 하나 가지고 곱고 그러나? 눈으로부터 전부 다 쌍쌍제도로 돼 있기 때문에 왼손이 바른손 될 수 없어요. 바른손이 왼손 될 수 없다고요.
왜 그러느냐 하면, 왼손은 심장에 제일 가까운 데 있기 때문에 심장 앞에 충격을 줄일 수 있는 왼쪽을 하늘은 좋아하지 않아요. 먼 거리가 오른손인데, 오른쪽을 라이트(right)라고 말해요. 힘을 상징해요. 심장에서 멀기 때문에 암만 두들겨도, 암만 하더라도 충격을 안 받는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바른쪽을 중심삼고 역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를 우익이라고 하고, 사탄 편을 중심하고 파괴시키려고 하는 것은 좌익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좌익이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 대신, 아들딸 대신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부를 빼앗았다고 하더라도 여기서는 상대가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구원이라는 것을 표준으로 할 때 하늘나라의 가정을 구하는 구원시대가 아니에요. 천사 세계의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동생이 형님 자리를 찾기 위해서 희생 봉사로 구해주는 거예요. 거꾸로 거슬러서 오른쪽으로 구해 올라가는데도 불구하고, 수평선 여기에서 올라가는데도 불구하고 사탄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수평선 여기서 내려가요.
왼쪽은 바른쪽을 빼앗아 가지고 왼쪽으로 되는 것이고, 하늘은 왼쪽에서 찾아 가지고 바른쪽으로 올라온다고요. 이것은 여기에 와서 사탄 편을 데리고 내려가지만, 없어져야 하지만 여기서는 수평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한 바퀴, 360도 돌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서 종적인 중심을 잡아서 새로이 수평의 종적기준을 중심해서 횡적기준이 돌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시계가 왼쪽으로 돌았는데, 이것이 한 바퀴 다 돌아 가지고 중심을 중심삼고 수평 되어서 여기서 바른 축을 중심삼고 바른쪽으로 돌기 때문에 시계는 이렇게 돌아요. 지구도 그렇게 도는 거예요. 이와 같은 도수를 맞춰가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 안 되면 안돼요. 중심 없이, 하나님 없이 참아버지와 참어머니가 하나될 길이 없고 형님 없이, 중심 없이 동생들이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하고, 그 다음에 아담을 중심삼고 형진이에요. 형진은 바른쪽에 서지만 선생님하고 엇갈리고, 너희들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엇갈려 있지만 걷게 될 때는 어때요? 왼발은 바른손에 맞추고, 바른발은 왼손에 맞추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걷는 거와 마찬가지로 살 수 있는 새로운 목적지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엇바뀌어야 된다고요.
새로운 성전과 새로운 조국광복이에요. 조국광복을 이루는 데 있어서 성전을 중심삼고 이루는 거예요. 성전과 나라라는 것은 타락한 이후에 생긴 거예요. 조국광복을 위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심의 생활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기도라는 것보다도 보고의 생활을 하는 거예요. ‘나는 뭘 했습니다, 나는 뭘 했습니다.’ 하면서 그걸 감추면 안돼요. ‘아침에 이렇게 좋은 일을 했습니다. 누구누구 찾아가서 이랬고, 말을 하는데 좋은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잘못할 때는 벌써 알아요. ‘아, 잘못했구나!’ 한다고요.
이럴 때는 내가 낮은 데 내려와서 잘못한 것을 풀고 수평의 자리 되어서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잘못하게 되면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렇게 엇바뀌어 갈라져요. 지옥에 가도 우현 좌현, 상현 하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반대의 결실이 되어서 반대세계 어둠의 왕 자리에 가는 거예요. 영원히 그림자가 없을 수 없어요. 해가 비치는 한 그림자는 있는 거예요.
정오정착을 할 수 있는 광명천지에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는 거예요. 제멋대로 해서 몸뚱이가 그림자를 가리면, 그림자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래서는 안돼요. 나는 반드시 그림자를 동반할 수 있는 광명천지의 중심자리에서 태어나고, 일생에 올라가면서 하늘땅을 연결하고, 하늘땅을 크게 할 수 있는 생애를 살다가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만 천국 백성으로서 본연의 순환도리를 따른 결실이 하늘나라에 거둬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창고에 가서 저장하게 되느니라! 영원세계 해방⋅석방의 지상⋅천상 완결⋅완성의 세계가 되느니라, 아주! 알겠나? 오늘 얘기를 잊지 말아요.
해방은 언제나 되어 있지만, 석방은 없어요. 지상에 감옥이 없어져야 돼요. 대한민국이 해방된 나라지만, 감옥이 있어요. 감옥에서 사형까지 시켜요. 사형이 없어지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 하늘나라의 헌법을 움직이는 주인이 하나님이니 주인 자리에 일치해서 그림자와 같이 되어서 움직일 수 있지, 하나님과 일체 환경의 내용을 갖지 못하면 세상에 하늘나라의 헌법을 치리할 수 있는 중요한 요직의 대신자 놀음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님이 있기 때문에 매일같이 의논할 수 있지만, 부모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너희들도 부모님이 하나님을 모시던 것과 같이 모심의 생활을 해야 돼요. 부모님이 가게 되면 하늘부모와 땅부모를, 두 부모를 모시지 않으면 안된다고요. 양세계의 효자, 양세계의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결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 참부모의 직계 핏줄을 받은 왕자 왕녀에게 있다는 거예요.
오늘 여기에 모인 대표 가정의 선각자 자리에 택함을 받은 우리가 되는 거예요. 왕궁에 아직까지 들어가지 못해요.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왕궁에 들어가야 돼요. 그 생활을 이어받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가 없고, 나라가 없었어요. 싸움이 없었어요.
그림자가 언제든지 땅 위에 있는 거예요. 그림자까지 하늘에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이 그림자를 지울 수 없어요. 다른 핏줄이 이걸 자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된 가정의 핏줄을 통해서 통일왕국 해방⋅석방의 본연세계에서 종교를 넘고, 정치를 넘어서서 본성의 순리의 지상⋅천상세계로 가야 되겠다고 새로이 결심하고 나서라고요.
부모님으로부터 넘어서서 새 세계가 되는 거예요. 천상이나 지상에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주인이 되어야 돼요. 지상⋅천상의 해방된 자주장할 수 있는 우리 조국이 되고, 본향 땅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부터 주인이 되어서 조국을 창건해 나가는 책임자가 되겠습니다.” 이런 자신을 가지고 움직여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여기에 혈족들, 가까운 사람들 하나된 것이 횡적으로 축복을 받아 가지고 널려 있기 때문에 너희들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도리를 이어받지 않아 가지고는 절단돼요. 아무리 축복받아도 잘려 나가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완성했더라도 거기에 타락이 있다면 없어지는 거예요. 절대성 위에 서야 된다는 사실을 알겠나?
그래서 교회에는 실체의 하나님을 모시는 성전, 그 다음엔 참부모의 모든 전체를 뭐예요? 물건 물질이 가는 데 정신이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걸 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가진 모든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세계 만인에게, 후세 사람들에게 부모님 대신 너희들이 나눠줄 수 있는 전통을 지킨 조상들이 되어야 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부모님의 영원한 후대 조상의 대를 상속받은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두 세계가 또 생기면 안돼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금을 긋는 것이니 너희들이 시정 못 하는 원칙임을 아시기 바라요. 선생님을 중심해서 천복궁을 지어서 주인 될 수 있는 새로운 핏줄의 인연을 이 물건과 더불어 하나되어서 받는 것을 알고, 이 전통을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자손만대에 전달하라고 약속하는 의미에서 전수해 주는 거예요.
거룩한 이 시간을 기꺼이 받기를 바라요.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서 세 분 아드님께서 천복궁을 건설하시게 되겠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기금 2백억 원을 참부모님으로부터 현진님께서 받으셔서 국진님께 전달하시고 국진님께서 또 형진님께 전달하셨습니다. 우리 다시 한 번 박수로 환영합시다.」(박수)
프로그램을 진행해요. 「여러분, 그러면 오늘 제2008회 크리스마스 전야 파티에 보고기도를 하겠습니다.」 여기에 성현 가정을 대신해서 임석했다는 마음을 가지고 크리스마스를 축하해야 돼요. 영적으로 다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기도, 건배 제의 후 만찬과 화동회)
훈숙이가 지금까지 발레 일을 일생을 바쳐 했는데, 앞으로 통일교회 중심삼은 발레 안무를 연구시켜야 될 거예요. 그런 소감을 가지고 자기가 얼마나 힘들고, 자기가 얼마나 사람들의 마음을 노래와 춤으로 표현하기에 어려웠다는 것을 잠깐 얘기해요. 여기 아주머니들이 발레 좋아하는 딸들을 기르려고 하는 데 본 될 수 있는 얘기를 해요. (문훈숙님, 보고) (이후 화동회 이어짐)
다들 좋아하는 얼굴을 보니까 나도 좋아서 젊은 시대가 다시 생각납니다. 더 젊은 시대예요. 아기의 시대도 상상해서 떠오르는 이 시간이 된 것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한번 해봐요. 「감사, 감사합니다.」 여기에 내가 찾아오게 될 때는 물론 천정궁을 중심삼고 찾아오지만, 이 산천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역사의 어렵던 고비 고비길이, 맺혀 있던 사연이 살아 있는 것을 느끼게 돼요.
그걸 얘기하고 싶고, 그분들을 다시 세우고 싶고, 거기서 옛날과 같이 지내고 싶은 사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청춘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노령으로 구순을 바라볼 수 있는 연령이 되었어요. 인생이 그렇게 빨라요. 내가 지내는지 모르게 여기까지 왔구만! 다시 돌아가서 옛날을 회상하면서 노래하고 싶을 때 노래도 하고, 춤출 때 춤추고 싶고, 자연의 호흡과 맞춰 경치의 미묘를 바라보면서 자기 마음속에 깊이 숨어 있는 소원의 꿈이 피어나는 거예요.
그것을 노래로도 얘기하고, 곡조로도 말하고, 사연으로도 말할 수 있는 시대가 있었을 텐데 많은 시대를 지내보니 그런 다시 회상되는 추억의 세계가 문득문득 생각나는 것은 어떻게 잊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느끼게 하는 것은 무엇이냐? 물론, 장년들의 움직이는 모습도 아름답지만 여기에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보듬을 수 있는 손자들이 오순도순 무럭무럭 자라는 것을 볼 때 그런 꿈이 회상돼요.
이야, 내가 만약에 지금부터 50년 전에 이런 환경이 되었다면 어떻게 했겠어요? 50년 지내는 동안 내가 꿈에 묻혀 있는 사연들을 다 살려서 활동했으면, 얼마만한 성과가 났을 것이냐 이거예요. 나라와 세계가 나빠지지 않고 더 좋아졌을 텐데, 그 세계가 어땠을까? 다시 생각하게 될 때 내 일생이 희망에 찬 생애가 아니고, 돌이켜보면 섭섭함과 눈물 흘리는 발자국의 길을 재촉할 때가 많은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잊을 수 없는 사연 가운데 한 가지 소원이 뭐냐? 여기에 청심중고등학교가 있어요. 이 앞을 매일같이 지나면서 울타리 높은 궁전, 그 경치를 바라보면서 ‘저기서 자라고 있는 청년들 중에 나 같은 청춘시대의 꿈을 갖고 자라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선생님이 늙어 갈 수 있는데, 미래세계에 영계에 가더라도 남겨진 세계에는 하나님이 나를 기르며 소망으로 갖던 10배 100배 1000배의 희망의 동산이 솟아날까? 자랄까?’ 하는 그것이 의심돼요.
그러니까 지금 자라고 있는 손자들을 잘 길러야 되겠다고 하는 거기에 첫째 인상으로 기억되는 것은 누구냐? 형진의 아들들, 크고 있는 손자들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보게 되면, 이름을 지었는데 나도 모르게 팔만궁이라는 이름을 지었어요. 신팔이의 ‘팔(八)’ 자 하면, ‘사람 인(人)’ 자와 비교해 보면 멀리 떠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는 공간이 있어 가지고 미래 역사에 공백을 채울 수 있는 다리도 놓을 수 있고, 꿈의 역사의 사연 사연들의 눈물 맺힌 곡조도 울릴 수 있는 예술과 문화가 피어날 거예요. 그래서 여기의 소년 소녀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여기에는 대학도 있어요. 무슨 대학이라고요? 「청심신학대학원입니다.」 그 다음엔 뭐예요? 「청심중고등학교입니다.」 청심신학대학원보다도 통일교회의 이상적인 하늘나라의 대학이 있다는 걸 모릅니다. 청심신학대학원의 이름은 알고 있지만, 하늘나라의 비밀역사를 재판해 가지고 그 세계의 문을 열게 되면 황홀한 꿈의 이상천국이 되는데, 그 세계를 접어놓고 잊어버리기 쉽다는 거예요. 보게 되면 그래요.
그런 것을 소개할 수 있는 학문의 기초, 원본이 어디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의 원리예요. 원리를 가르치는 데는 『원리해설』이 있습니다. 『원리해설』 책, 『원리강론』책인데 원리본체론의 교육을 지금까지 못 했어요. 이것을 비로소 요즘에 와서 하는 거라고요. 이제 노래할 때 무슨 노래를 했나? ‘딩동댕동’ 노래를 한 사람의 남편이 유정옥이에요.
이름이 여자 이름 같아요, 남자 이름 같아요? 유정옥! 「예.」 여자야, 남자야? (웃음) 일어서 봐요. 또, 조명원! 둘이 볼 때 어느 편이 남자의 얼굴 같고, 어느 편이 여자의 얼굴 같아요?
나는 언제든지 유정옥이라고 하게 되면 봄에 솟아난 버들가지가 춤추는 그 아래에서 그네를 뛰고, 그 다음엔 쉴 수 있는 그물침대를 펴놓고 거기에 앉아서, 혹은 자면서 아름다운 꿈을 꾸는 여자의 모습을 생각하는데 거기에 반대되는 색시는 음성이 진짜 아름다운 음성입니다. 아름다운 음성으로 ‘백년해로’예요.
이제 나 좀 쉬게 ‘백년해로’를 듣고 싶으니까 한번 해봐요. 듣고 싶으면 박수를 하라고요. (박수) ‘백년해로’를 하면, 제일 좋아할 사람이 여자 같은 유정옥이에요. ‘백년해로’를 할 때 유정옥을 남편으로 해서 노래하니 여자로 생긴 모양이 어때요? 남자 주체에 대한 대상의 형상으로서 나오는 여자의 목소리를 듣고, 제일 좋아할 것은 유정옥밖에 없는데 유정옥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아주 좋은 시간이니 아주 잘 불러봐요. (조명옥, 노래)
기분이 좋으니 박수 한번 크게 해봐요, 내가 신나게! 선생님이 노래하기 전에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을 할까 말까 하는데 하면 좋겠소, 안 하면 좋겠소? 답! 내가 이 노래보다 더 좋은 말을 한마디 하고 싶은데 할까요, 말까요? 「하셔야 됩니다.」 그렇다면 박수해 봐요. (박수) 특별히, 어머니들이 박수 크게 해요. (박수)
아기를 낳아서 길러본 어머니의 심정에는 무엇이 그리울까? ‘이 동산 가운데 선생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산새와 같은 아들딸을 다시 낳아서 기르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그런 생각을 안 해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도 하는데, 나보다 젊고 젊은 청춘에 가까운 친구의 입장에 있는 아줌마들은 그 이상을 생각한다고 할 때 그런 아기를 낳아 가지고 청심중고등학교에 갑자기 보낼 수 없는 거라고요. 청심중고등학교보다도 청심소학교가 있으면 좋겠다. 그것보다도 청심유치원이 있으면 좋겠다.
선생님이 사랑하는 신준 아기가 청심유치원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왕엄마 왕아빠의 품에서 콜콜 잠자다가 시간 되면, 5분 전에 떠나면 학교에 갈 수 있어요. 이제는 부모님의 품을 떠나서 유치원을 찾아가는데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서울이에요. 자동차로 그런 시간을 달려서 멀리 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아침에 자다가 떠나게 될 때 “나 유치원에 가기 싫어, 왕엄마 왕아빠!” 하며 눈물 흘리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계속해서 이 동산에서 그런 모습이 벌어지면, 이 자연이 얼마나 비통할까? 여기에 대학을 만들고 중고등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이름을 냈는데, 거기에 소학교가 있으면 젊은 아줌마들이 얼마나 이 동산을 날뛰며 찾아올까? 그것을 바라보면 이 할아버지의 마음이 더 좋을싸, 더 나쁠싸? 답! 아줌마들 더 좋을싸, 나쁠싸? 「좋을싸!」 묻지 않고, 할아버지가 답으로 ‘더 좋을싸!’ 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좋을까!
이 자연에 망울지어서 필 수 있는 꽃을 생각하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새로운 명년을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이 어때요? 연결해 가지고 역사와 친구 삼고 살 수 있는 생활의 여백이 있는 환경이 선생님은 없구만! 그것을 다시 회생할 수 있으면, 이제라도 유치원을 만들어 가지고 젊은 엄마 아빠가 아기들을 데려오는 거예요.
그 아기들이 “엄마, 엄마! 나 유치원 어느 선생이 좋아. 아이구, 그 선생은 언니보다 미인이야. 말소리도 좋아. 노래하는 데 내가 미쳤어. 나도 그보다 훌륭한 유치원 선생이 되면 좋겠어. 엄마, 원해요?” 하면 엄마가 어떨까? “원하고말고! 그렇지, 그렇고말고…. 내가 힘이 있으면 백년 천년 한을 깔아뭉개더라도 그 소원을 이룰 수 있는데 앞장설 텐데….” 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엄마들이 많을 텐데, 이제 나타나지 않고 없는 유치원을 누가 불러주겠느냐 하는 거예요. 아기를 어머니가 복중에서 교육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요? 태교라고 해요, 태교. 그것까지 생각한다면, 낳은 아기들을 유치원 이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자리는 어딜까? 여기의 청심(淸心), 맑은 마음의 골짜기에 있고도 있어야 할 텐데 왜 없나? 이름이 잘못되었느냐?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깨끗한 마음이 출발하는 곳인데, 청심의 역사의 뿌리는 어디 갔소?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새 출발을 하는 오늘부터 새로운 무슨 원이라고요? 아기 동산에서 꽃이 되는 노래를 배우고, 춤을 배우고, 또 예술을 마음껏 그리는 거예요. 나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품보다도 아름다울 수 있는 유치원 보모들의 품이 높고 귀한 것을 아는데, 제2어머니 이상의 보모 품에서 자랄 수 있는 우리 유치원의 아기는 얼마나 행복할까! 그런 생각을 하는 할아버지가 못된 할아버지요, 좋은 할아버지요? 답! 「좋은 할아버지입니다.」
좋은 할아버지라면, 오늘부터 선생님이야 있든 말든 자기가 보모 대신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이 동산을 품고 꿈속이라도 유치원 보모의 생활을 해보겠다고 결심하는 아줌마들이 많으면 자동적으로 오늘 내일로 나는 유치원을 개문하라고 명령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후원해 줄 수 있는 보모가 될 수 있는 아줌마나 미래에 유치원 선생이 될 아줌마도 많을 텐데, 그걸 후원하는 의미에서 마음속으로 솟구쳐 오르는 환희의 소리에 지지 않는 박수로 환영할 수 있는 요량이 있습니까? (박수)
나 늙어서 박수소리가 안 들리는데…. (박수) 이게 무슨 소리인가? 아, 알고 보니 참어머니의 박수소리구만! (어머님 웃으심) 이야, 알고 보니 보모들도 존경하는 참어머니의 박수소리가 큰 것을 볼 때 만사형통할 수 있는 실천노정의 꽃이 피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바른손, 그 다음엔 왼손을 들고 싶은 마음이 있거들랑 어머니 될 수 있는 아기를 배고 싶은 소녀들까지 찬양의 왼손을 들어서 환영할 수 있는 무리가 나타날 법한데 어떠냐? 어떠냐? 「어떠냐, 일어나서 노래할까요? (어머님)」
아니에요. 어떠냐 보고 싶은데, 손 드는 사람이 없으니 욕밖에 안 나와요. 어머니, 들라고요. 자, 이 손 대신 전부 다 왼손을 들어요. 두 손과 두 마음,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과 손을 대신해서 두 손으로서 환영할 수 있기를 원하나이다. 출발을 합시다. (두 손을 들고 전체 박수)
이러니까 유치원이 출발하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오늘 공식적으로 훈모님께 여기 천정궁 근처에 신준님이 특별히 공부하실 수 있는 유치원, 더 나아가서 초등학교까지 건립하라는 특명이 내리셨습니다. 우리 박수로 환영합시다.」(박수) 오늘부터 시작하라고요. 허가 없으면, 내가 허가를 내줄게! 내 허가가 문교부장관의 허가보다 높은 것을 알아야 돼요.
나 눈물을 흘리며 떠나는 신준이 모습을 보면 못 견디겠어요. 내가 여기에 살지 않아야지…. 오늘부터 긴급회의를 해 가지고 유치원은 물론이고 소학교 선생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 있다면 열심히 다해 유치원부터 해서 시험 안 치고 소학교에 들어가고, 소학교를 졸업하면 청심중고등학교에 들어가고, 청심중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청심신학대학원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박사까지 어디 가지 않고 이 동산에서 길러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의 꽃동산을 만들려는 선생님의 뜻이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냐? 아주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환영하게 되면, 눈 감고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을 수 없으니 하나님이 허락할 것을 알고 박수를 하자고요. 「우리 다 눈 감고 ‘아주’ 박수 합시다.」 「아주!」(박수) 선생님이 말할까 말까 물어보던 것을 말했으니 여러분이 이제는 소원해야 된다고요. 선생님의 일련의 말씀을 중심삼고 승리의 결과, 좋은 결과가 이뤄져서 좋으니 손발을 합해서 박수해 보자! (박수) 만사형통이에요.
자, 이제는 엄마 노래…! 훈모, 알겠어? 「예.」 훈모가 그거 해야지, 가르치는 어머니인데. 어디 돌아다니다가 저녁에 왔어? 난 오자마자 이 말을 귓속말로 했어요. 하늘땅을 동원해서 말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다는 말하고 싶은 말을 다 했어요. 말할 수 없었던 내용을 말할 수 있게 된 거예요.
(부모님 ‘할미꽃’ 노래, 어머님 ‘에델바이스’와 ‘가고파’ 노래, 아버님 ‘고향무정’ 부르시고 ‘마음의 자유천지’ 일부 개사해서 부르심; 백금에 보석 놓은 왕관을 준다 해도 흙냄새 땀에 적은 베적삼만 못하니라. 순정에 샘이 솟는 내 젊은 가슴속에 피가 끊은 불길이 활활 타지만 고향의 뛰놀던 산천을 잊을 수 없어 눈 감고 그리워하는 늙은 할아버지 눈에는 눈물이 떨어지는데, 땅도 나와 더불어 같이 울고 있구나!)
내가 3차까지 끝내야 된다고요. 「작사하지 말고 그냥 부르세요. (어머님)」 작사도 필요하지! 자던 사람이 깨 가지고 아무케나 부를 수 있는, 마음이 풀릴 수 있는 노래가 작사의 노래인 것을 나는 알기 때문에…. 그런 시간이 더 좋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노래를 붙여서 부른 것을 용서하기를 바라나이다.
유종관! 「예, 좋습니다. 자유 작사 작곡이 좋습니다!」 좋은데, 독도의 노래를 한 번 하라구. 내가 숨이 차니까 조금 쉴 동안에 나와서 노래해요. 독도는 외로운 도의 길을 개척한 통일교회 종교의 이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고, 문 총재의 얼굴이 독도의 얼굴과 같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노래를 부르면 맛이 진짜 높고 귀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노래)
이것을 우리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정원주, 어디 갔어? 「예.」 댄버리에서 나올 때 댄버리 옥중을 돌아보면서 생각한 것이 이 노래예요. 천년바위! 만년바위, 이것까지 해야 선생님 해원으로 다 풀고 가벼운 몸으로 날아갈 것이다 이거예요. ‘천년바위’를 해봐요.
이것은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성가로 집어넣은 거예요. 그 사연이 뭐냐? 동양에서 서양으로 다 다녀봤지만, 아무것도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다 버리고 내 갈 길을 가야 되겠다는 그런 뜻이에요. ‘천년바위’와 같이 변치 않고 오고가는 길 복판에 서서 만년 천국을 이루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해봐요. (노래)
자, 우리가 3창은 안 하지 않았어? 「아버님 어머님의 합창은 안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다시 한 번 일어서셔서 부모님의 합창을 듣고, 경배 올리고 만세삼창하고 끝내겠습니다.」(부모님 ‘산유화’ 노래) 굿바이! (박수) 「김영휘 회장님, 나오셔서 만세삼창을 인도해 주세요.」 저 사람이 나왔으니 노래 하나 해요. (‘울고 넘는 박달재’ 노래) (억만세 사창) (경배)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앉아요. 강원도가 왔구만! 이제부터 매번 안시일이 찾아오게 되면, 우리가 새로운 안시일을 맞기 위해서는 우리 가정맹세문을 음미하고 분석해서 탐독하지 않으면 안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안시일의 식을 끝낸 다음 훈독회에 들어가기 전에 맹세문의 해설, 선생님이 직접 해설한 내용을 읽고 훈독회하는 순서를 이어나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가정맹세라는 것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필요한 걸 모르고 있어요. 그저 지나가는 가정들의 표상에서 전체가 외우면, 그 모든 것에서 완성된 전체 가정들이 됐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 해설한 것, 선생님이 직접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풀어준 것을 다시 각성하면서 읽어야 돼요.
사실 그대로 여러분 자신들이 가정맹세의 모든 조건 조건이 내가 세운 조건이고, 내가 세운 조건을 하늘 앞에 어떻게 해야 돼요? 모든 역사적인 조상들과 성현 현철, 그 다음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 가정맹세의 뜻을 완결하기 위한 수고를 하고 있는데 수고하는 그 앞에 부끄러운 여러분이 되면 안돼요. 영계에 가 있는 그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지상의 여러분이 되고 자체에 있어서 가정맹세의 결실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을 자백, 자고(自顧)할 수 있는 자신을 세우는 것이 귀하다는 거예요.
앞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가정을 찾아 들어가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가정 하나하나를 데리고 들어갈 때 하나님이나 참부모가 가르쳤으니만큼 가정맹세에 걸리게 되면, 거기서 여러분의 아들딸이라든가 여러분 자신이 양심적인 가책을 받는 분야가 있으면 따라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엄중한 푯대를 세우고 실천궁행하여 승리한 참부모를 따라가야 됩니다.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의 핏줄과 사랑과 생명을 이어받은 직접적인 아들딸로서, 주변의 어떤 힘의 개재를 받고 영향 받지 않은 순결 그 자체의 하나님과 일체 된 가정으로서 하늘의 정문의 문턱을 넘어가야 돼요.
모세가 출애급을 할 때 양의 피를 문 안에서부터 어떻게 했어요? 문설주들로부터 밖에까지 일곱 발자국을 걸은 거예요. 문턱이 여덟 번째예요. 그것은 어머니를 대신한 건데, 누가 문턱을 더럽혔느냐 하면 해와가 더럽혔기 때문에 거기에 장자의 피를 뿌린 거예요. 원래는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넘어가지 못하고 나오지 못하는 것이지만 대신 제물이라는 조건, 자기 실체 자체가 범죄한 사실을 조건을 세워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외적인 형태는 조건이지만 내적인 자체는 사람, 하나님과 참부모, 종적인 아버님과 횡적인 아버님, 종횡의 참부모 두 피를 받은 혈족으로서 넘어야 돼요. 또 그분들의 참사랑⋅참생명을 이어받은 그 자체 몸에 있는 생식기를 가지고, ⎯흠이 있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절대 생식기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과 하나돼 가지고 넘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일체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전부가 사위기대가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아들딸을 중심삼고 내적인 참부모의 가정적 형태를 외적인 가정적 형태로 열매 맺힌 것이 아무리 문턱을 넘더라도 나올 때나 들어갈 때 자기들이 그림자가 없게끔 깨끗한 몸 마음으로써 수정같이 맑은 문턱을 넘어야 됩니다. 문턱 안팎에 피를 발라 가지고 밟고 넘어오는 것이 아니에요.
수정같이 깨끗한 자체로 넘나들 수 있는 기준을 완결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문주들의 피를 밟고 나오는데 들어올 때도 밟고 나온 피 위에 왕래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님과 일체된,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의 핏줄이 하나되고 사랑과 생명이 하나된 거기에 드나드는 문턱의 안에 있는 부모와 문턱을 넘어서 2세로서 하나님의 가정을 확대해 종족편성을 통해 가지고 민족⋅국가⋅세계 편성한 전체가 안팎으로써 대우주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에 경계선이 없이 넘는 거예요.
피의 흔적이 없는 맑은 문턱을 내 자신이 다 정비하고 넘어간다는 훈련을 해야 돼요. 들어간다는 훈련, 나온다는 훈련을 몇 천만 번 해서 내가 그런 승리의 실체가 됐다는 자각을 갖지 않으면 안돼요.
참부모의 종횡의 완전한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의 일체권인 전 우주의 경계선이 돼 있는 이것을 밟기에 응당히 하나님과 더불어 가야 돼요. 하나님이 바른쪽으로 받으면 나는 왼쪽, 내가 왼쪽이라면 하나님은 바른쪽을 엇바꿔가면서 가는 거예요. 이게 손이 엇바뀌는 거예요. 이게 엑스(×)예요, 엑스. 엑스를 치워버리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문턱입니다.
아버지의 뒤를 따라서 하늘 참부모를 중심한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부부도 문턱을 밟고 들어가 가지고는 다시는 나왔다 들어가지 않고 영원히 하늘나라의 세계에 사는 거예요. 깨끗한 몸 마음을 가져야 돼요. 자식들과 일족과 일국과 일세계가 깨끗한 수정과 같은 세계에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경계선을 정비한 몸 마음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얼마만큼 심각한 자리인가 생각해 보라고요. 수천 년, 수천만 년 조상들이 이 고개를 마음대로 넘지 못하고 아직까지 눈물과 땀과 피의 자국을 남긴 문턱을 넘나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핏줄이 사탄 핏줄 때문에 제어당해 가지고 출입할 수 없는 거예요.
천국 문 자체가 생겨날 수 없던 것인데, 문 자체가 생겼더라도 문 자체에 피를 뿌리고 밟고 넘어간다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이 있을 수 있어요? 피를 뿌리지 않고, 타락의 핏줄의 상충적인 흠을 남기지 않고 순결된 참부모의 내적⋅외적 실체의 몸을 통해 가지고 일심 일체가 된 거기에 핏줄을 연결시켜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체의 위에 둘이 하나된 핏줄을 통일시킬 수 있는 그 본궁이 어디냐 하면 생식기라는 거예요. 얼마나 깨끗해야 되겠나? 수정이 있다면 수정의 제일 안에 핵심 세계의 깨끗함의 본체가 되어야 할 그 자리가 생식기가 되어야 할 텐데, 여러분 생식기가 그렇게 돼 있어요?
수많은 역사시대에 강도, 도둑놈의 생식기가 돼 있어요. 요즘으로 말하면 마피아, 그 다음에는 야쿠자, 깡패들이에요. 천만 번 범죄를 일으킨 그런 생식기를 거쳐 가지고, 상처를 입은 그 생식기를 가지고 어디 그 문턱을 넘을 수 있어요? 깨끗한 수정의 문이 되어 있는 문턱이 있는 데 있어서 거기에 피를 바르고 나오면서 천국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그걸 걷어치운 깨끗한 절대생식기,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보이지 않는 무형과 유형이 종횡으로 하나되기 위한 인간 이상적 사랑의 해방적 자녀의 씨를 심을 수 있는 거예요. 본연의 깨끗한 어머니 아버지가 합한 생식기에 하늘로부터 정자 난자를 받아 가지고 자손만대에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깨끗한 종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 생식기의 모양을 생각해 보라고요.
이것이 말만이 아닙니다. 이러한 생식기로 별의별 짓을 다하던 거예요. 그 몸뚱이를 중심삼고 손발이 그것을 움직였고, 그런 몸뚱이 자체에 듣고 보고 냄새 맡고 입맞춤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던 사탄의 더러운 핏줄이 엉클어졌던 자국이 있는 거예요. 얼룩덜룩한 오색가지, 오색이 아니라 무지개빛과 같은 칠색의 반대의 사탄 피의 흔적이 심어졌던 그것을 빼 버려야 돼요.
몸 마음이 수정 같아서 수정의 핵을 하나님이 바라볼 때, 하나님의 눈동자의 검은 자체에서도 바라볼 때 티도 없는 거예요. 구름 같은 모양도, 상상할 수 있는 흔적이 없는 거예요. 있을 수 있는 건 생각지 못할 깨끗한 핵의 수정의 본체의 자리를 자기가 얼마나 더럽히고, 얼마나 유린하고 있던 사실을 용서받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용서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장자의 피를 잡아 가지고, 그걸 문설주에 바르고 앞뒤에 뿌린 핏자국을 밟고 넘어서 승리한다는 거예요. 치워버리고 나왔으면, 또 들어갈 때는 깨끗이 맑은, 그런 핏자국이 없는 본연의 수정체와 같은 핵의 자리를 밟고 넘어가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하늘나라에서 사랑할 수 있는 오목 볼록이 되어야 돼요. 남성 여성의 실체가 수정같이 비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 대신 하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내 자신 내 자체들의 오목 볼록이 될 수 있겠느냐? 얼마나 깨끗이 닦고, 이것을 수리하고, 꿰매고 살을 붙여 가지고 본연의 핵의 수정체와 같이 만들어야 되겠느냐?
하나님의 검은 눈동자의 핵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빛을 옳다, 그르다 분별할 수 있는 거예요. 눈동자 핵, 수정의 핵 자체를 내 눈 속에다 갖다 박아도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수정의 핵의 깊은 골짜기 밑창에서 수정 과정을 거쳐 수정의 높은 곳까지도 드나드는 데 그림자의 모양도 티도 없는 그런 수정체, 하나님의 눈동자와 같은 그런 수정체라는 거예요.
수정 핵의 눈동자와 같이 하나돼 가지고 안팎이 되어도, 안이 밖이 되고 밖이 안이 되어도 그 핵에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의 자극을 충격시킬 수 있는 힘의 작동을 일으킬 수 있는 상대적인 깨끗한 핵의 내용이 있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오목 볼록의 생식기, 그 깨끗한 그릇을 통해 거기에 빛이 나던 깨끗한 모양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이 접촉하기 시작해야 돼요. 부모님의 사랑의 씨가 뿌려지기 시작하여 그 본궁의 밑창까지 미쳐서 작동을 일으킬 수 있어야 돼요.
사랑의 핵의 핏줄을 완성시키고, 또 사랑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의 그 수정의 핵에 충격을 줄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그 자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가만히 있더라도 이것이 작동을 ‘후!’ 했으니, 불어진 힘을 받았으니 이것을 돌려드려야 돼요. 내가 받았으면 돌려드려야 할 그런 핵의 완전 완결한 수정체로서 주고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차지한 내 오목 볼록, 내 핏줄, 내 사랑, 내 생명체의 맑은 실체가 머무를 수 있어 가지고 내가 내 자신을 비춰 볼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그 앞에 천배 만배 감사를 올릴 수 있어야 됩니다.
사탄이 더럽힌 피 가운데서 맑혀주기 위한 하늘의 수고를 알 때 몇 천만 배 감사 감사한 그것을 바라고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내 자체를 어느 때 어느 자리에서 찾아 비로소 중심뿌리를 접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보라고요. 세상에, 생각만 해도 끔찍한 그 자체로서 다리를 벌리고 그 문설주를 넘을 수 있어요? 마음대로 바른 발을 그 수정체 앞에 들여놓을 수 있고, 또 나올 때 왼발을 그 문설주를 넘어설 수 있어요?
문주들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핏줄이라면 “그걸 넘어도 좋다. 아이구, 좋다!” 하겠느냐 말이에요. 얼마나 엄청난 엄숙한 자리냐는 거예요.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첫사랑의 인연을 찾기 위한, 이 결탁의 인연을 허락하여 축복받고 첫사랑의 일체권을 넘어가는 그 자리에 타락이 없었던, 그림자도 그때는 나타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해 보라고요.
그 본체의 겉에서부터 저쪽의 상대를 통해서 구형 전체에 오만가지의 점을 거치더라도 그 핵을 거치기 위해서는 장애가 될 수 있는 먼지 같은 구름의 흔적도 없는 깨끗한 핵, 그 자리에 내가 언제 머무를 자격을 감사할 그런 생활이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 선생님의 말이 옳은 말 같아요, 처음 듣는 말 같아요? 「옳으신 말씀입니다.」 문설주 위에 양을 잡아 가지고 피를 발랐어요. 장자의 피를 발랐던 그런 부모의 죄, 어머니의 죄를 어떻게 풀 수 있어요? 그걸 생각하면 여자가 아들딸 앞에, 만국의 후손 백성들 앞에 어머니로서 천년만년 정화하고 깨끗이 씻고 연마하더라도 어머니 자체 내에 깨끗한 수정과 같은 것이 있을 수 있느냐? 모든 것이 없어진 데 있어서 깨끗한 수정체의 뼈와 같은 문을 넘어가야 돼요.
깨끗한 가운데도 보이지 않는 사랑의 핵의 문을 열고 드나들 수 있는 데 마음대로 거침이 없어야만, 하나님과 참부모의 순결 순수한 핏줄을 담을 수 있는 상대적 오목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오목과 볼록이 남자 여자 세계에 있을 수 있는 것이냐, 없을 수 있는 것이냐? 꿈이라고 할 때는 꿈의 무형세계에 아무 형태도 갖춰 생겨날 수 없는 존재 형태가 아니었느냐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그 문턱을 넘어서려면, 다리가 천만 개 있다고 해보라고요. 아무리 힘이 있다 하더라도 그걸 내가 들어 넘길 수 있고, 순결 앞에 그림자 없이 움직일 수 있는 자체가 되느냐? 하나님 본체의 사랑의 순결의 힘이 가중되어서 이렇게 접해 가지고 움직인다는 자체, 그 경지까지 나는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그것까지도 일으켜 줄 수 있는 경지에 가 가지고 비로소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 양반 집에서는 안댁이라고 하는 것은 여자를 말하고, 바깥 댁이라는 것은 남자를 말해요. 사랑방 주인이 남편이고 안방 주인이 아내인데, 어떻게 사랑의 주인이 남편이냐? 타락했기 때문에 누워 있는 데 있어서 여자가 먼저 누웠기 때문에 누워 있는 남자 모양이 됐어요. 이건 천사 세계의 그릇된 모양이에요. 설 수 없었던 횡적인 남편의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지금 한국의 역사에 있어서 내외라는 것이 생겨난 거예요.
어머니가 안방에 누워 있는 거예요. 누워 있다는 거예요. 세우지 못해요. 여자가 어떻게 위에 올라가나? 그렇기 때문에 유교사상을 보면 말이에요, 부자지관계는 상하로 돼 있지만 부부관계는 뭐냐? 상하⋅우좌가 돼 있지 않고 좌우가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걸 볼 때,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설 수 없어서 누워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만나는 데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안팎이 뒤집어졌다는 사실을 우리 양반집 가문 가정 자체가 보여주는 거라고요.
상하⋅좌우가 전부 다 뒤집어졌어요. 위에 올라갈 수 없는 남자가 됐어요. 아들 될 수 있는 자가 커 가지고 돼야 할 텐데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그러나 누워진 자체가 바라는 것은 뭐냐? 유교사상이 상하라고 하게 되면 부자지관계예요. 좌우라는 것은 부부관계예요. 거꾸로 뒤집어져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전통의 한국 역사가 틀렸으니 이것을 바로잡아야 할 조국의 왕자 왕녀가 돼야 돼요. 아버지와 아들이 핏줄이 하나되어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난자의 질궁을 통해서 아기집이 하나도 무엇이 없었던 거기에 사랑을 해 가지고 받게 돼 있지, 드러누워 가지고 전후로 사랑하는 법은 없는 거예요.
이것까지도 선생님이 풀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니 이 집의 주인은 누구냐? 여기 들어갔다 나가 가지고 어머니에게 인사하고, 사랑방에 가 가지고 “인사하고 갑니다.” 그래야 되겠나? 위 아래에서부터 아들이 돼 가지고 어머니 사랑에 태어난 그 자궁을 매일 같이 지나가는 거예요. 그 절대성의 문을 몇 백 번이라도 드나들고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거예요.
그게 자기 집이기 때문에 어떠한 면의 제어, 브레이크를 거는 환경 여건이 없는 데 있어서 깊은 아버지의 몸과 어머니의 몸에 들락날락 하더라도 막을 수 없는 깨끗함의 일체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만년 가더라도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을 잊어버릴 수 없고, 자식도 어머니 아버지와 갈라질 수 없는 하나의 천국에 정착 핵의 출발의 자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그렇게 깨끗한 자체를 선생님이 해설할 때 느꼈을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여러분, 안시일 때는 그 대표가 가정을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여 훈독회하기 전에 가정맹세 해설을 선생님과 더불어 있을 때 하자는 거예요. 그런 날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깨끗한 몸이 돼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을 하기 전에 맹세문 해설의 뜻을 완비한 실체가 돼 들어가야지, 해설의 기준도 안 된 실체 자체가 들어갈 수 없어요. 해설을 넘어서서 실체가 돼 들어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자체가 자기들 뼈 살에 집어넣어도 영원히 감사하고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정자의 한 세포, 난자의 한 세포를 내 몸 어디에 집어넣으려고 해도 그 피가 반발을 하지 않을 수 있는 순결한 피라는 것입니다. 그런 정자와 난자의 흔적이 흐르게 되면, 피들이 하나로 화합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고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세포가 머무르는 곳곳마다 자극을 주는 거예요. 그 자극의 흥분경을 사탄의 사랑의 흔적을 가지고 일으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본연의 참부모의 정자 난자의 절대성의 꽃과 같고 중심뿌리와 순의 초점 같은 것이 뭐예요? 정자와 난자가 합한 그 뿌리와 순이 거기에서 옆으로 돌면서 가지 친 것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으로 그럴 거 아니에요? 문 총재가 지어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생각해 보라고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해서 정자 난자가 일체되게 될 때 종으로써 해 가지고 종의 사랑의 정자를 받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자가 사랑의 충격을 일으키는 그걸 싫어하는 그 자체는 천사의 피를 받았던 습관성이 남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벌써, 열두 살만 넘더라도 살아있는 정자의 힘이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자기 세포나 모든 전부는 기다렸다는 거예요. “당신 것으로서 준비해서 꽁꽁 싸고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결혼 첫날 가슴을 헤치고, 말도 속삭이며 말할 때 불을 끄고 다 하잖아요? 불을 끄고, 그 다음에는 얼굴도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 거예요. 눈이 어떤지, 코가 어떤지, 입이 어떤지 하지만 코로 ‘흠흠!’ 냄새를 맡고 그것이 좋다고 해 가지고 입을 맞추는 거예요. 입술과 이빨과 혓발과 목구멍을 닫은 그런 입에 갖다 입술을 맞추고, 이빨을 맞추고, 혓바닥을 맞추고 목구멍 키스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가슴을 만지고, 그 다음에는 배꼽을 갖다 대고 그 모든 것을 만지게 될 때 배꼽은 간지러운 거예요.
여기에 그늘진 깊은 데는 간지러워요. 간지러우면, 대번에 축소되는 거예요. 2백이 합하는 거예요. 남자 안팎에 합하니 3배, 4배 배꼽이 두드러진 것을 같이 하면 얼마나 간지러워 가지고 거기에 솜털만 닿더라도 이렇게 느낄 수 있는 거라고요. 이야, 모든 생명과 모든 사랑과 핏줄을 근본적으로 접촉시키고 연결시켜요. 전후⋅좌우, 사방팔방으로 느끼면서 연결시키는 배꼽의 세포의 작동이 얼마나 치밀하고 예민하겠느냐 이거예요.
배꼽 주위에 털이 났어요, 안 났어요? 간지러운 데는 털이 난다고요. 손에도 털이 났으면, 점점 이렇게 들어가게 되면 간지러워서 긁어야 돼요. 긁어야 털을 건드리게 해주지요. 주인 못 돼 가지고 건드리면 시원하게 해주지만, 손이 와서 건들면 손을 물어뜯어 잘라버린다는 거예요.
배꼽이라는 뜻이 무엇인 줄 알 거예요. 이야, 문 총재의 말이 맞구만! 간지러움을 타는데, 벌써 여기 턱 아래의 이 자리에 그늘진 데 간지러움을 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겨드랑이에 들어가면 간지러워요, 안 간지러워요? 답! 제일 간지러운데 긁을 수 없는 것은 생식기 주변이에요.
남자는 달려있는 그걸 뭐라고 하나? 거기가 간지럽게 되면, 이건 잘라버릴 수도 없고 긁을 수도 없어요. 그냥 올라갔다 도망을 다니는 거예요. 두드러기 병이 나게 된다면 제일 힘든 것이 생식기 제일 그늘진 곳인데, 거기는 피가 나와요. 피가 뚝뚝 떨어져야 두드러기가 “됐다, 시원하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제일 자극 받는 숨겨진 그런 그늘보다도 여자의 질궁을 생각할 때는 어때요? 안팎의 주변에 살들이 달라붙어서 드러날 수 있는 문이 열려 있어요, 닫혀 있어요? 살이 예민해 가지고 조금만 무엇이 건드리면 그 안의 뿌리가 ‘와르르…!’ 하는 거예요. 성이 나게 된다면, 온 사지의 뼈까지도 “긁어다오!” 골수까지도 “긁어다오!” 그래요. 골수까지도 뼈 사이를 통해서, 질궁 사이를 지나서 생식기의 뿌리 밑까지, 난자의 뿌리 밑까지 “간지러운 것을 긁어다오!” 하는 거예요. 수평이 돼요. 수평이 되어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얼마나 충격이 크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랑을 느낀 다음에 오관 자체가 작동을 하겠나? 그러니 여러분이 숨결이 점점점 하게 된다면, 끝에 가서 숨이 ‘헉헉헉헉…!’ 무디어집니다. 심장 도수도 그 충격이 가던 파장의 끝에서 뿌리의 심장을 울릴 수 있는 참사랑의 힘이 있어요. 우주가 왔다 갔다 한다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까지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연결되던 그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이 무엇인지 설명할 수 없는 경지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세밀하게 질궁을 열고 들어가는 주인이 뭐예요?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이놈의 생식기도 단단한 것은 숨겨놓고 있어요. 살 같은 뼈예요. 살 같은 뼈가 뼈보다도 더 굳게 된다는 거예요. 살 같은 뼈가 뼈보다 더 굳는 그 볼록이 가운데서 생명의 근원이 깨 가지고, 어슬렁어슬렁 이래 가지고 ‘간지러운 데 긁어다오!’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밟고 짓이겨 터지도록 눌러주고 다 그러기를 바라요. 사랑할 때 더 안아달라고 한다고요. “아이구, 더 안아! 더 안아줘!” 하는 거예요. 상대적 남자도 긁어주려고 하고 긁어달라고 할 수 있는 박자가 맞을 때 “아이구, 좋다!” 할 수 있는 거기는 모든 신경 자체가 스톱할 수 있는 경지까지 간다고요. 밑창까지 피가 끓어 움직여 나올 수 있어야만, 그 다음에는 들이쉬어요. ‘후우우…!’ 하면서 쪼그라져요. 쪼그라들고, 모래알 가운데 숨고 정자 난자 제일 가운데를 파고 들어간다.
정자 난자가 서로가 뿌리까지 파고 들어가서 그걸 긁어줄 수 있는 기쁨을 못 느끼게 되면, 난자와 정자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말이에요. 정자 난자가 완전히 비로소 밑에서부터 하나돼 가지고 끝까지 하나되어 핑 도는 거예요. 아래 것은 위로, 위 것은 아래로 전부 다 작동하는데 남자 여자가 숨소리로 그 작동하는 것도 늘었다 줄었다 작동해요. 숨결과 박자가 다 맞는다는 거예요.
그래, 밑창 핵까지도 다 뒤넘이쳐 가지고 그것을 좋다고 긁어주는 상대도 부풀어 올라 가요. 세상의 지옥 밑에 짓눌렸는지, 공중에 나는지 모를 경지에 가는 거예요. 자기들이 동작하던 고요한 샘터의 출발 기준에 있어서 비로소 아래 것이 위에, 위의 것이 아래, 사방 전후좌우 움직이는 거예요. 모든 가려운 것을 긁어줘 가지고 “야, 됐다!” 하는 거라고요. ‘됐다’는 것은 되 말에 채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로 차고 다 그래요.
여자들도 사랑할 때 물이 차지요? 남자들도 정자를 뿜기 위해 심는 물이, 난자를 저 깊은 데서 심는 물이 나온다고요. 정자 난자가 들어서서 하나돼 가지고 드러난 가려운 그 자체를 긁어줄 수 있어 가지고 안팎으로 뒤넘이치는 거라고요. 순식간에 내 세포가 움직이는 몇 백 배 빠른 속도로 합해 가지고 뭉치기 시작한다고요.
그렇게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내적 외적 부모의 사랑의 동기가 몸뚱이를 통해서 어떻게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실체 몸뚱이를 통해서 부풀었던 것이 가려워 죽을 수밖에 없는데 밤을 새우고 철야하는 거예요. 360일 가운데 1년에 한 번 만나는 거예요. 7월 칠석날에 만나요.
6월달에는 가득 찼던 것이 7월달에 와서는 비가 다 그치게 됐으니 이제는 흐읍, 빨아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물이 고였다가 줄어요. 순환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6월 유두(流頭)에 물이 제일 찼던 것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1년 열두 달, 1년에 한 번씩 7월 칠석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만난다는 거예요.
그래,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예요. 몇 번이에요? 한번 세어봐요. 몇 번이야? 그것도 7이에요. 8을 찾아가는 거예요. 팔(八)이라는 것은 ‘사람 인(人)’ 자를 떼어놓은 거예요. 사람을 떼어놨으니 부풀어 가려워서 긁어주니까 벌려져 가지고 ‘이야, 됐다!’ 할 때는 이게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이 벌린 것이 올라가고, 이 벌린 것을 더 벌리면 좁아지는 게 아니라 따라 가지고 벌려지기 때문에 끝에서부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아이구, 좋다 좋다 좋다…!” 한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이 중앙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사랑의 실체로 사랑하는 그 파장까지 볼 때 “죽어도 좋다!”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죽겠다면, 여자는 “살게 해줘서 좋다!” 하는 거예요. 남자는 축소됐는데, 여자는 부풀었어요. “죽어도 좋다, 하아!” 할 때 부풀어요. “죽어도 좋다!” 하고 뱉는데, 왈카닥 할 때 여자의 자궁의 뼈가 닫혔던 것이 반대로 늘여놓으니까 “일어났다. 이제는 죽어도 좋다. 나 죽는다!” 하고 한꺼번에 공기를 좁은 데로 불어버려요. ‘확’ 하고, 공기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40일 동안 문이 닫혔던 것이 열리는 거예요. 자궁의 뼈도 60일이 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70일서부터 70을 넘겨 8수를 경계선으로 해 가지고, 그것이 다 닫혀 있기 때문에 경수가 다시 아기를 밸 수 있다는 거예요. 제자리에 돌아온다는 경고입니다. 그러한 순환을 가지고 다 죽었다가 살아나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여자도 “죽었다, 죽었다!” 하다가 살아나는 거예요. 주인이 와서 살려주는 거예요. 남자도 “죽었다!” 해요. 남자는 내쉴 줄만 알고 줄 줄만 알지 받지 못하는데, 내쉬었다가 비었으니 여자가 왁 하니까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무엇이 나왔나 하면, 젖이 나왔어요. 생식기 대신이라는 거예요.
젖 봉오리 주변이 하얗지 않습니다. 젖 봉오리가 나온 그 밑창이 까매요. 점점점 깊은 물에 빠지는 것과 같아요. 연꽃과 같다고요. 제일 감탕 물이 연꽃 밑창에 있는 거예요. 그러나 젖은 점점점 변해 가지고 구멍에는 벌써 아기 낳을 때가 된다면 근질근질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나는 몰라요. 여자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젖 끝을 만져줘 가지고 통통 불어집니다. 불어지게 해 가지고 젖 망울이 불어지면 안에 있던 젖이 전부 다 뭉쳤던 것이 녹기 시작해 가지고, 젖 자체가 거무튀튀하게 돼요.
젖 앞에 선이 있어요, 1차선과 2차선. 밑창까지는 젖꼭지의 빛깔보다 희어집니다. 젖 먹이기 시작해서 석 달이 지나야, 90일이 지나야 처녀 때 변화 없던 젖 빛깔이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다시 이것이 변하기 시작하면, 산란기가 찾아오는 그걸 다 알아야 돼요. 이야, 왜 문 총재가 오늘 이런 얘기를 하나?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생명의 접촉과 결탁이 내적 외적 작용으로 벌어져요. 외적이 죽으려고 하고 그러면, 내적인 하늘은 살려고 하는 거예요.
여자가 나중에 아기를 낳아 젖먹일 때는 하나님의 생명선이 여기까지 나와서 긁어줘야 되겠기 때문에 가슴이 커 가고, 위쪽에 가슴이 커 가는 데 균형을 취하려니까 여자의 궁둥이가 뒤로 퍼지는 거예요. 젖이 나오기 시작하면, 여자의 궁둥이가 커지는 걸 알아요? 궁둥이 장판이에요. 자부동(ざぶとん;방석)과 같아요.
결혼한 남자는 입을 맞추고 날 때는 내려가면서 젖을 맞추고 빨아주고 내려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젖이 두둑한데, 이 두둑하게 된 그 보자기에 싸여 있는 것이 배예요. 모든 것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배때기에 곱배기가 돼요. 이중이 돼요, 배꼽. 배꼽은 하나님의 생명줄도 합했으니 남자 여자 두 배꼽 줄이 합했다는 거예요. 배꼽은 어머니 생명줄만이 아니에요. 남자의 생명줄이에요. 남자와 여자의 생명줄이에요.
그러니까 여자는 배꼽에 두 생명줄이 연결되는 걸 알아야 할 텐데 몰라요. 타락 안 했으면 아기 때부터 안다는 거예요. 요즘은 밝아졌어요. 너무 밝아져 가지고, 복중서부터 요즘 아기는 내 상대가 어디에서 자라고 있는 것을 알아요. 조상들이 그렇게 느끼니까 안다는 거예요. 나오자마자 아기가 울기 전에 소리를 듣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여자 울음소리를 듣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우니까 남자가 따라오고, 남자가 먼저 우니까 여자가 따라와요. 날 때 방향을 누워서 있던 것이 갑자기 동해서 바로 서 나오느냐, 아래로 거꾸로 나오느냐? 머리가 거꾸로 되어 바로 서고 나옵니다. 자리 잡고 나와요. 나올 때는 자궁을 통해서 나오는 머리를 전부 다 한 곬으로 몰게 다 자동적으로 작동해서 나와요. 그것이 붙어 있으면 어떻게 돼요? 아기로부터 “나는 남자의 생식기 울음소리를 들어야 돼!”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밴 여인들은 유아원을 많이 찾아가라는 거예요. 복중교육을 뭐라고 그래요? 태교예요. 태교할 수 있는 비결이 뭐냐? 갓난아기들은 병원에 있어서 아기 낳는다는 소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힘쓰는 모든 그 자리를 거쳐 나가기 때문에 3살, 4살 되더라도 자기가 자라던 걸 느끼기 때문에 안다는 거예요. 의술이 그만큼 발달한 거예요.
요즘 고마운 것이 아기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몇 주만 되면 알아요. 벌써 일곱 주, 여덟 주만 되면 흔적을 알아요. 숨 쉬는 걸 볼 때 수평에서부터 내리 쉬느냐, 아니냐 이거예요. 그 측정기가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 숨을 수평에서 올라와 쉬고, 위를 향해서 하늘과 접하는 거예요. 남자는 땅, 어머니의 자궁과 접하기 때문에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들이 태교를 중심삼고 자라는 아기가 몇 개월 몇 개월 됐으면, 산모의 집에 찾아가 가지고 산모의 교육을 많이 받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태교 안 하더라도 어렵지 않아요. 산모 방을 자주 찾아가서 아기 울음소리를 듣게 되면 빨리 나오겠다고 생각해요, 빨리.
아기가 몇 개월 됐으면 그 달수가 비슷할 수 있는 아기, 그 자라던 연령의 여자면 여자의 연령에 해당할 수 있는 아기 가운데 태교 가운데 움직이던 작동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고요한 자기 자신이 울던 것도 그쳐요. 그런 것을 충격 받고 울던 것도 그친다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쌍둥이예요, 쌍둥이. 아담 해와는 쌍둥이로 태어났다는 말이 맞아요. 이런 논리로 보게 될 때 아담은 같이 한 탯줄을 중심삼고 2백이 갈라져 나온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성을 가졌기 때문에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들은 절대 따라가야지 안 따라가다가는 호랑이한테 물려갈 수 있고, 도둑놈 앞에 잡혀가서 도둑의 아들을 낳을 수 있는 타락의 흔적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말하다가 휘파람을 부는 것은 왜 그러냐? 오래 있으면 말이에요, 더케(더께)가 앉아 가지고 달라붙어요. 이야, 말하는 침에서 나온 것이 37도보다 열이 있기 때문에 입술에 달라붙어요. 이제 여러분이 보라고요. 열을 뿜어내게 되면 달라붙어 가지고, 쭉 백태가 하얗게 져요. 껍데기가 쪽 벗겨져요. 이 침이 껌 같아요. 달라붙어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남자의 생명체가 하나님 앞에 달라붙어 가지고 강해야 돼요. 어떠한 힘, 껍데기보다 강할 수 있는 달라붙을 수 있는 힘이 없으면 안된다고요.
생명체에 가서는 강하게 접촉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입에 더케(더께)가 달라붙는데, 제일 여기까지 하게 되면 말이에요, 잡아당기는데 가려워요. 가려운 걸 긁어주고, 이렇게 하면 피가 흘러야 떨어지더라구. 꿈같은 얘기입니다. 이야, 문 총재는 세밀히도 분석하면서 살고 있구만!
여러분, 남자들은 어때요? 여자들이 아들딸 낳으면 불알이라는 말을 배우지요. 불알이 있습니다. 오줌이 다 나올 때까지는 눈을 감고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싸 보라고요. 오줌을 움직이던 뿌리까지 힘을 주어 나오던 것이 점점점점 죽어가게 되면 오줌통에 붙어 있는 깊은 데까지 이것이 잘라 가지고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숨을 안 쉬고, 한번 두번 숨을 안 쉬어 가지고 고요히 있어 가지고 해보라고요. 생식기가 자동적으로 힘을 주게 된다면, 제2차 불알에 잠겨 있던 오줌까지 나옵니다.
이래 놓으면 불알이 움직여 가지고 오줌을 싸고 나면 얼마나 거뜬한지 몰라요. ‘이야, 문 총재가 별스러운 얘기를 다 하네!’ 할 거라고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러면 생식기 기능이 70, 80까지 작동할 수 있어요. 건강한 남자로서 당당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뭐 90객이 되지 않았어요? 이제 보따리 다 싸 가지고 보따리 뿌레기까지 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제 ‘가라!’ 하게 되면, 하늘이 준 전체를 완전히 싸 가지고 몽땅 실어서 가는 거라고요. 호흡하고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숨을 얼마나 크게 쉬고, 얼마나 작게 쉬더라도 하나님의 호흡박자에 맞춰 가지고 달라붙을 수 있는 내가 되겠다는 거예요.
갈풀이라는 말 알아요? 가죽이 벗겨진 데 풀붙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랑의 힘이 그렇게 끈덕지어 가지고 재까닥 달라붙고 떨어지지 않는 이런 힘을 가져야 돼요. 그러려면 남자의 사랑만 가지고 안 돼요. 여자의 사랑이 있어야 돼요. 후우, 후읍! 하나님 자체가 호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후우 후읍, 후우 후읍…!’ 고개가 하나 둘 셋이에요. 사인커브(sine curve)를 중심삼고 큰 골짜기, 그 다음에 작은 골짜기가 있어요. 작으니까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세 골짜기의 중심 사이에 수평으로 되는 거예요.
전기도 그래요. 삼상(三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거 알아요? 이야, 이 수평선에 큰 맥박이 이렇게 가게 되면 여기서 쭉 작게 와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작지만 이렇게 쑥 해서 작은 데로 두 번 중심삼고 이것이 제일 높고, 셋째 번에 가서는 이 두 형님도 큰 봉우리에 갔던 것이 제일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맨 낮은 봉우리가 될 수 있는 셋째 봉우리 밑에 들어가 가지고, 이거 위로 거쳐야만 여기서부터 네 번째에 수평이 되는 겁니다.
그런 것도 다 모르고 살지요? 선생님은 전기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플러스가 절대 고정적인 플러스냐, 플러스 외에 종횡으로 뻗어갈 수 있는 힘을 남긴 것이냐? 나머지 힘을 가진 플러스나 마이너스냐? 플러스 자체가 플러스끼리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 가지고 마이너스를 흡수하게 돼 있어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 못 되게 될 때는 마이너스와 하나 못 되는 겁니다.
그러면 전기 가운데 공중 전기를 분석하게 될 때 플러스 플러스끼리 완전히 종적으로 하나돼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수천억 볼트입니다. 공기에 떠도는 플러스가 수천억 볼트입니다. 이게 어디에 뭉치느냐 하면 높은 산에 뭉쳐요. 이쪽 편에 플러스, 이쪽 편에 플러스가 돼 있어요. 동서남북의 플러스가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동쪽 플러스의 상대는 서쪽 플러스가 돼 가지고, 하나는 높고 하나는 낮을 수 있는 것이 돼요.
동쪽에서 오는 것, 서쪽에서 오는 것이 둘 다 높은 데 가게 되면 작동 안 해요. 높은 데 있으니 숨이 차니까 내려가야 돼요. 꼭대기에 이렇게 수직으로 가던 것이 올라가면 올라가는데 쭉 이렇게 가 가지고, 이 낮은 데의 것은 올라가 가지고 어떻게 돼요? 먼저 올라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럴 때는 이것이 거리가 있으니 접촉이 안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모든 조화가 되는데 동서로 플러스 마이너스는 상대가 될 수 있지만, 남북에는 상대가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동서라고 하고 남북이라고 했을까? 동쪽이면 동남서북, 서쪽이면 서북동남이 돼야 할 텐데 왜 안 돼요? 그래야 상대적인데 말이에요, 동서남북이라고 했어요. 동은 동쪽끼리 하나돼서 만나다 보니 가운데 종이 생기는 거예요. 왜 동서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동에서 만나 가지고 잡아당기니 남북의 축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동서남북이 벼락을 칠 때 한꺼번에 수억 볼트가 ‘악!’ 할 때 그것도 머리가 있고, 꽁지가 있다고요. 이거 하나되는 작동에 부풀 수 있는 거예요. 종이 하나되게 되면 좌우로 뻗을 수 있는데, 이것이 뻗어 가지고 먼저 미니까 이것이 크는 거예요. 좌우로 둘이 밀고 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될 때 전기의 조화가 벌어져요. 그 조화가 뭐냐 하면 번갯불이다 이거예요. 불이 나요. 사방으로 부딪쳐 가지고 들이치는 거예요. 공기 가운데 공중에서 불이 어떻게 나느냐 이거예요. 이건 전기학을 공부한 선생님이 누구도 모르는 생각을 한 거예요.
횡적인 동서의 전기가 완전히 합하게 되면, 서로가 잡아당기니 가운데가 둥글어질 수밖에 없어요. 얼마만큼 둥글게 되느냐? 아래위에 맞게끔 잡아당기니까 동그래지는데, 동무 동동끼리 만나 동그래지면 가운데가 비는 거예요. 전기는 그래요. 껍데기가 먼저 합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페이스(space; 공간)가 넓은, 거리가 4백 내지 1킬로미터 되는 이런 계곡을 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전기는 36만 볼트가 제일 커요. 거기에서는 강철을 안에 박아요. 은하고 금이 저항이 없어요. 금은 백 퍼센트 저항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은은 빛깔이 다르면 저항이 있지만, 거기에 은과 금 그리고 맨 밑이 동입니다. 동과 은 그리고 금, 이 셋을 화합해 가지고 합금같이 만들어서 씌우는 거예요.
동과 금만 하면 36만 볼트에 타버립니다. 이걸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조합해서 잘 화합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 요소들이 금, 은, 동이에요. 동을 많이 했으면, 그 퍼센트가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금에도 몇 도, 동에도 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1도 2도, 몇 도 달라요.
상하⋅전후⋅좌우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동을 중심삼고 맨 강철에 분량이 많아요. 그 다음에 은, 그 다음에 금을 이렇게 씌워놓는 거예요. 제일 금이 만만해요. 동전이나 은전이 있게 되면 자국이 안 나지만, 금전은 긁으면 자국이 납니다. 강철 앞에 동, 은, 금을 섞는 비례도 그렇게 해 가지고 선을 만들어서 씌우는 겁니다. 그러면 전기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부하가 없는 금 줄기 면을 타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뒤에 꽁지가 있고 대가리가 있으면, 대가리에 많이 가는 거예요. 몸뚱이가 은이고, 꽁지가 동입니다. 대가리와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가는데, 그 다음에는 따라오지 못하는 건 철을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앞장선 대가리가 금이에요. 부하가 안 걸립니다. 부하(負荷)를 알아요? 짐이 안 생긴다는 거예요. 36만 볼트는 ‘휙!’ 하고 스위치 누르면 순식간에 발전소, 변전소를 지나가는 거예요.
1킬로미터 이상, 몇 킬로미터 이상 못 가는데 요즘에 합금이 얼마나 강해요. 옛날에 서스펜스 브리지(현수교), 달아매는 것은 강철줄로 하는데 줄이 이렇게 굵어요. 이렇게 굵었더랬다구. 요즘에는 손가락 같아요. 이런 네 가닥을 딱 해 가지고 이렇게 달아매요. 이야, 그런 강철 쇠를 가졌으면 어땠을까요.
한탄강에 한 길도 못 하는, 요 목까지 오는 물에 발전기를 만들었어요. 그거 발전기예요. 물이 흐르는데, 낙차의 차이가 사람 한 키가 안 됩니다. 여기 코 숨 쉴 수 있는 것까지 딱 남겨놓고, 입도 숨 쉬는 것까지 남겨놓고 한탄강 강을 넘어갔다고요.
이것을 해 가지고 보통 흐르는 물의 30퍼센트가 흘러나가게 되면, 거기에 떨어지게 되면 여기에서는 그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이 아래에 발전기를 만들어 가지고, 축을 이렇게 해 가지고 터빈 될 수 있는 것은 물을 옆으로 쳐 가지고 이렇게 돌리지만 이 심보를 말이에요, 위에 놓고 물이 떨어지는 걸 받아 가지고 돌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발전기를 만들어 가지고 경전에 송전소를 통해서 팔아먹었어요. 그 물이 어떠한 물이냐 하면 말이에요…. 시골에 가게 되면 물레방아가 있지요, 물레방아? 그 수차가 있지요? 그 수차를 통해 가지고 논에다 거꾸로 세워서 물을 대는 거예요. 물을 퍼 올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올라가 가지고 마실 물을 역으로 논에 뿌리는 거예요. 딱, 그거예요.
이야, 여기서 흐르는데 보통 한 자예요. 남산에 무엇이 오르락내리락 하나?「케이블카입니다.」케이블카예요. 남산은 270미터밖에 안 돼요. 보통 발전 물로 쓸 수 있는 것은 5백 미터 돼야 그 물줄기가 한 자 안팎이 될 수 있는 수차를 돌릴 수 있다는 거예요.
5백 미터 이상 되게 되면, 그 상부에서 흐르는 물이 높은 자리에서 한 줄기가 아니에요. 몇 줄기 샘나는 것을 모으는 거예요. 산 가운데 구멍을 뚫어 한 곳에 모아놓으려면, 그 물은 사방으로 흘러나오는데 힘이 죽지 않고 살아 있습니다. 절반에서 저쪽서부터 여기까지 오게 하고, 이쪽에도 오게 하고, 저쪽으로 가던 물을 나중까지 이 파이프 여기에다 연결시키면 그 흘러드는 힘의 작동이 빨라요. 물이 빨리 흐른다는 거예요.
높은 산은 꼭대기도 물이 나오게 됩니다. 그 물을 잡아 가지고 방앗간 할 수 있는, 돌릴 수 있는 이 힘만 있으면 전기장치를 할 수 있어요. 발전기를 해놓으면 말이에요, 120세대에서 240세대가 살아요. 100볼트와 220볼트의 발전기를 돌릴 수 있는 이상의 힘이 나온다고요.
그걸 알고 내가 공부할 때 세계의 특허품으로 돼 있는 그걸 사 가지고 산악지대인 강원도 같은 데서 발전소 만들 생각을 한 거예요. 골짜기에 물레방아 있는 곳, 강원도의 5백 미터 이상에서 나는 물을 모아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강원도의 댐, 무슨 댐 무슨 댐에서 발전하는 전기의 몇 백 배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거예요.
또 인공적으로 산에서 파 가지고 높은 데의 물을 먼 데 끌어오는 거예요. 거리가 있더라도 그 낙차의 힘은 마찬가지의 힘을 내기 때문에 물이 흘러나오는 그걸 막아 가지고도 발전소를 만들게 되면, 무진장의 전기를 일으킬 수 있다고요. 그걸 위해서 40년 전에 비싼 값으로 사 가지고 나만이 개발 연구해 가지고 실험한 거예요. 한탄강에 발전소를 만들어서 전기가 나오는 걸 한전에 팔고 있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옆에 누워 있어서 심보(心棒; 굴대, 축)가 문제예요. 발전기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물이 흐르면서 꼬리를 치면서 이렇게 하면,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건 누워 가지고 하니까 이게 직접 받아요. 직접 받기 때문에 윤활작용을 못 해요. 힘을 직접 받아 부딪치니까 이게 아무리 강철로 만들었더라도 그때는 일주일도 못 가요. 날갯죽지가 휘어져 가지고 돌리게 된다면 일주일도 못 가 가지고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보다 강한 합금, 프로펠러와 같이 만들어서 한 몇 년 동안 해봐야 백발백중 그 힘이 얼마나 센지 오래 못 간 거예요. 그렇게 전기력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있는 걸 볼 때 세 번씩, 네 번씩 수리해 가지고 했지만 안 되었기 때문에 보류시키자고 한 거예요. 문성균 장로가 있지요? 그 사람이 거기에 전문가예요. 아무도 모르게 보관한 거예요. “네 기술로 언제든지 만들 수 있지?” 하면, “만들 수 있지요.” 한 거예요.
요즘에는 강철이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심보 자체가 하나 가지고도 부러뜨릴 수 없는 힘을 가진 강철시대에 왔으니 이때에 두께를 계산해 가지고 얼마든지 높은 낙차의 발전기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그 면에 공부해서 알고 있어요. 이야, 무한대의 발전도 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두께를 두껍게 해서 몇 배의 사람 키, 100미터 높이로 하게 되면, 얼마나 많은 전기가 나오겠느냐 이거예요.
발전소라고 하게 되면 이것이 70미터, 60미터, 50미터 이상 되는데 무한한 전기를 일으키기 때문에 전기문화의 최고의 번화한 도시를 사막에까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같은 도시를 만들 수 있는 꿈을 갖고 전기를 공부한 사나이예요. 그걸 알았어요. 전기가 어떤 거예요? 동하고 서하고는 하나되지만, 동이 남쪽과 하나될 수 없어요. 동서가 하나되고, 서는 북쪽으로 갈 수 있고, 동은 남쪽으로 갈 수 있어요.
프로펠러가 전부 다 절반은 그렇다고요. 동서로 흐르고 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종적인 전기 쓰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종적인 전기라면 횡적 전기는 자동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이치에 있어서 흐름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전기의 세계는 어떠냐? 동서 수평을 만들면 수평을 만들어 하나되니까 부풀어 가서 껍데기만 되니까 알맹이가 필요한 거예요.
이 거리에 해당하는 남쪽 북쪽이 꽉 차기 때문에 이 가운데 스위치만 들어가게 되면 남북이 통하는 거기에다 동서가 통할 수 있고, 동서 거기에 통할 수 있는 그것도 남북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으로써 무부하로 물질을 이동할 수 있는 힘을 지니게 되누만!
스위치만 누르면, 이 힘을 둘로 합해 가지고 쓰게 되면 무한동력을 발산하는 거예요. 제한 받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쓰면 축소되는 세계에 있어서 쓰면 쓸수록 가중될 수 있는 몇 백만 볼트의 발전소까지 연결되어 보라고요. 무엇이든지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공간세계에 육지와 같이 만들어 놓고도 살 수 있는 세계가 될 것이다.
그것을 어디에 갖다 처박았는지 모르고, 이제는 그 사람이 갔어요. 이 원리를 알게 되면, 그건 제작도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내가 그런 꿈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전기학을 전기 세계에 있어서 뭐라고 하겠느냐? 전기의 근본 본체론이냐, 교육할 수 있는 강론이냐, 해설론이냐 이거예요. 원리에도 원리책이 나왔고, 가르칠 수 있는 강론 책이 나왔고, 원리본체론이 나왔어요.
그러면 전기의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과학자는 우주의 질서는 힘이 구성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실험을 하자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전기로 말하면, 힘이 나와 가지고 되느냐? 힘이 나오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작용이 있기 전에 플러스 성품, 마이너스 성품이 있는 것입니다. 동이(同異)성이 있어야 돼요, 동이성. 수평이나 수직이나 안팎에 다를 수 있는 것이 합하여 일체 되는 작용을 위한 논리적 정비가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정비를 가려내서 만든 기계가 우리 해피헬스라는 것입니다. 전기가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병나는 거예요. 플러스는 플러스끼리 합하는데, 대가리 분야가 꽁지에 갔다 그거예요. 합하게 됐으면, 그건 영원히 플러스 전기가 못 돼요. 꽁지가 붙어 있기 때문에 몇 퍼센트 붙어 있으니 이것이 완전히 백 퍼센트 플러스가 아니에요. 대가리 전기가 안 되게 될 때는 뭉치기 시작하는 거예요.
마이너스 세계에 얼마만한 반대의 지상의 전기력이 공중의 전기력보다 강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음전기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음전기가 있으면 공기에도 상대적인, 대응적인 전기가 생겨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양전기 음전기로서 따로따로 맞을 수 있는 기준이 상하로만 딱 하게 되면 부딪치는 거예요. 음전기 가운데도 플러스 될 수 있는 분, 마이너스 분이 있는데 이것이 수평이 못 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번갯불을 보게 된다면 수평에서부터 불이 붙기 시작해 가지고, 소리가 나게 되면 ‘와르릉!’ 해 가지고 이 땅을 향해서 내리뻗는 거예요. 여기에 언제나 자기 자체들이 합할 때 플러스는 플러스끼리 조정해서 합해 가지고 완전한 플러스가 돼요. 그 플러스 가운데 마이너스 성품이 없는 거예요. 마이너스도 마이너스 성품에 플러스가 가게 되면 안되는 거예요. 벼락을 안 치는 거예요.
이것이 상하⋅전후⋅좌우가 완전하게 된다면 전부 다 큰 힘이 부딪치는 그 자리에는 번갯불같이 불이 나는 거예요. 불이 나지만, 불이 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땅으로 들어가요. 땅으로 가 가지고 전부 다 그치는 거예요. 휴즈 법이 그겁니다. 여기 중간 위치에 있어서 조정만 하게 된다면, 어떠한 힘을 땅으로 해 가지고 공중에 하면…. 공중의 마이너스 플러스 전기보다 강하니까 밀어치우고 공중까지 끌어올리는 힘을 집약할 수 있다. 그런 논리가 나와요.
그런 힘을 집약시켜 만들면 만병통치 의료기기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이용해 만든 것이, 선생님의 손에 의해 만든 것이 ‘해피헬스’입니다. 말을 들어봤어요? 다 기계를 나눠주었는데 갖고 있어요? 뜸도 그래요, 뜸도. 부항기계를 내가 만들어준 거예요. 부항기계가 그거예요. 한 가지 힘으로 하지 않고 사방에 있는, 위에 있는 것과 아래에 있는 것, 동에 있는 것과 서에 있는 것을 부항함으로 말미암아 이 작동하는 전기작용을 통해 섞어 가지고 한데 뭉쳐내게 된다면 사방에 윤활작용을 방해하는 전기작용을 치워버리는 거예요. 윤활작용을 완전히 동서남북으로 잘 주고 잘 받으니까 뭉친 곳이 없어지므로 아프지 않고, 병이 치료됨으로 말미암아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술이라는 방법 없이 치료하면서 영원히 병원을 안 가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김남수 뜸 선생을 알아요? 문 총재는 김남수 선생과 같이 뜸뜨는 기계의 그 효과가 무엇인가를 풀었어요. 종적 세계의 전기가 수평 전기를 하면 수평 병을 치료하는 거예요. 종적 병까지도 수평과 같이 화합할 수 있어 가지고 혼합되어서 하게 된다면 어떻겠느냐?
동서남북 전기의 요소를 우리 몸에 균형적으로 분배해서 균형만 취하게 되면, 늙어죽을 때까지 병원 없이 사는 세계가 될 수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래, 김남수 씨가 지금 갈 곳이 없는데 우리 청심병원에 가요. 지금 그 치료방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과학의 최고의 종류를 다 갖다놓았지만, 앞으로 있어서 해피헬스라는 이 기계를 쓰게 된다면 어느 병도 치료할 수 있어요. 암 같은 것을 치료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전기가 균형이 돼 가지고 분할되어 물로써 흘려버리게 해야 돼요. 우리의 심장 작용, 동맥 정맥의 분배작용의 움직임을 물로, 소변으로 전부 다 흘러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병이 나는 거예요. 이걸 지금 현재 라스베이거스에 실험하는 거예요.
조, 이름이 무엇이던가? 동호라는 이름이에요. 조동호의 형님이 누구이던가? 「조정순입니다.」 조정순, 안 왔나? 「예, 지금 남해에 있습니다.」 강원도 패들이야? 「예.」 나는 원근이 하면 박가 원근 하나만 알았는데, 이번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보니까 거기에 김원근이 있어요. 나 놀랐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서쪽 나라 교회를 내가 수십 년 전에 샀는데, 교회 방 빌려주고 방세를 받아 가지고 살더라구.
전도한 축복가정은 얼마 되느냐고 하니까 “다섯 가정밖에 없습니다.” 그래요. 이놈의 자식! 난 1시간 이내에 다섯 가정, 50가정, 500가정까지 만들 수 있다고 보는데 13년 동안에 축복가정 다섯 가정밖에 전도를 못했대!
박원근은 몇 가정이나 했나? 430가정은 넘었어? 「그렇게 넘지 못했습니다.」 박원근이 안 됐구만! 그래야 넓은 공중 세계하고 넓은 땅하고 원근이 통하는 거예요. 7수, 7년 고개를 넘지 못했잖아? 7년 넘어야지? 축복가정이 7년 되지 않으면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몇 가정이나 했나? 「80가정 됩니다.」
뭐 80가정이면, 일주일 동안 하면 나는 된다고 봐요. 강원도 박원근이 없어질 것이 문 총재가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원근이가 하나돼 가지고…. 설악산의 높은 무슨 령이에요? 내설악 전에 외설악에 무슨 령이라구? 나 이름을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무슨 령이야? 「미시령입니다.」 미시령, 미시령이란 것이 신령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 아니에요? 내설악이 바닷가예요, 외설악이 바닷가예요? 내설악이 금강산 골짜기예요?
곽 회장! 「외설악이라고 합니다.」 금강산 비로봉이 화강암 산이에요. 이쪽은 수성암이라고요. 둥글둥글해요. 비가 오면 녹아서 둥글어지는 거예요. 그 깊은 골짜기가 내설악으로 알았는데 아니에요. 금강산은 바다에 접할 수 있는 벼랑이 돼 있어요. 그걸 내설악이라고 하고, 설악산은 외설악이라고 했어요.
내가 반대로 알았어요. ‘이야, 미시령이라는 것이 평지가 안 되어서 미시령이구만! 내설악과 외설악이 거꾸로 됐으니 내가 이 구멍을 뚫어야 되겠다.’ 한 거예요. 구멍을 뚫으면, 이것이 60리 길이에요. 60리 넘는데 하룻길이에요. 하루에 잘 걸으면 100리, 120리 가는데 절반 되는 이걸 넘기 위해 하루 걸리는 령인데 수평이 되면 3시간 이상 걸릴 것이다 이거예요.
10리 길을 사람이 걸으려면 어때요? 그래, 4킬로미터 이상 될 수 있는 지역이 될 때 그걸 지나기 위해서는 차를 통해서 얼마나 빨리 가느냐? 몇 킬로미터, 3.7킬로미터 이상 4킬로미터 그것의 고개를 넘어가면 몇 분 걸릴 것이냐? 3분도 안 걸려요. 후닥닥 넘어요.
옛날에 과거 보러 저쪽 동해에서 가려면 며칠이 걸렸겠나? 미시령이 어떤 고개냐? 서울 양반들이 나라 행사할 적에 드나드는, 서울에 조공을 바치러 드나드는 때 산적이 와 가지고 때려잡아서 도둑질하던 거예요. 유명한 고개라는 거예요. 그런 고개가 많지요.
그래, 킬로미터를 재보니까 말이에요, 1분 7초도 안 걸리더라 이거예요. 자동차가 빨리 가면 몇 킬로미터 가나?「시속 120킬로미터 갈 수 있습니다.」120킬로미터를 최고 속도로 잡는 거예요. 120킬로미터, 2배 잡았어요. 미시령 고개가 10킬로미터(관통도로는 약 3.6킬로미터)가 넘는다고 해도 재보니까 1분 7초에 휙 지나가요. 1분에 2킬로미터 이상 달린 것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은 한 2분까지 걸리는 줄 알았더니 그렇게 안 걸리더라 이거예요. 1분 7초에 싹 가요. ‘이야, 내 계산보다 빠를 만큼 문명이 발달됐구나!’ 한 거예요. 이제는 강원도도 이웃집처럼 다닐 수 있게 된 거예요.
이번에 하와이에 갔더니…. 하와이에 칠면조가 많아요. 떼거리가 다닌다고요. 칠면조가 많고, 그 다음에 멧돼지가 많아요. 이건 뭐 밤에 자면 멧돼지 소리, 아침이 돼서 일어나면 칠면조가 ‘꾸륵꾸륵’ 하고 우는 소리가 들려요. 청마루까지 올라와 가지고 똥 싸고 다 그래요. “걱정 마소. 내가 칠면조를 며칠에 한 마리씩 잡습니다.” 그래요.
멧돼지 새끼들이 크더라구. 1년 반 이상 기르면 150, 170킬로그램이 넘어요. 잡아 가지고 딱 팔면 먹기 좋은 고기인데, 그런 돼지들이 새끼 네다섯 마리 해 가지고 수두룩 늴리리 동동 움직여요. 땅을, 우리 뒷전에 있는 밭들을 파헤치는 거예요. 이리 헤치고, 저리 헤쳐요. 평지밭에 도랑이를 만들어 놓더라 이거예요.
왜? 자기들도 물을 먹어야 되겠으니 그러는 거예요. 내려오면, 언제나 밭을 쑤시고 이러다 보니 거기에 우물같이 물이 고여요. 우물을 파놓고 그래요. 물 먹고 땀을 흘리더라도 계속할 수 있는 여력이 필요하거든!
그래 놓고 거기에 감자를 심으면 감자밭, 옥수수 심었으면 옥수수를 다 따먹고 뿌레기까지 캐먹어요. 이야, 콩밭까지 다 짓이겨 놓아요. 그래서 그거 잡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내가 그거 잡으라면 잘 잡지요.
아, 이래 가지고 치코를 놓았다고요. 보통 시골에 가게 되면, 경찰서 본부가 있게 되면 지서가 있는데 지서와 경찰서가 통할 수 있는 8번 쇠줄이 있어요. 굵은 것, 호랑이도 그 치코에 걸리게 되면 못 끊고 간다고요. 곰도 그래요. 8번선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돼지가 걸렸다가 끊고 갔어요.
시간이 너무 많이 가누만! 무슨 얘기를 하다 이렇게 갔나, 지금? 박 무슨? 「영숙입니다.」 영숙이 남편이 황선조…? 「황환채입니다.」 황환채! 바른손이 왼손 위에 올라가,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 해봐! 「오른손이 올라갑니다.」 오른손이 올라가지! 양창식은 바른손이 올라가, 왼손이 올라가? 「저도 오른손이 올라갑니다.」 둘 다 오른손이 올라가요.
곽정환, 석준호, 효율이, 윤정로는 어때? 왼손이 올라가, 바른손이 올라가? 해봐! 「저는 왼손이 올라갑니다.」 세 사람은 왼손이 올라가지? 곽정환도 왼손이 올라가? 「예.」
이 사람들은 종교를 믿지 않으면, 자손들이 없다는 거예요. 종교를 믿어야 잘 살아요. 출세해요. 선생님은 점쟁이가 아니지만, 골격 형태의 기준에서 천리 도리의 순차적 차원이 누가 앞서느냐? 이 두 사람은 말이에요, 독재성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당 당수가 돼 있고, 양창식은 라스베이거스의 가정당이에요. 미국에서 워싱턴하고 뉴욕이 하나는 정치의 중심도시요, 하나는 산업의 중심도시라고요. 이 둘이 원수인데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가인 아벨입니다.
라스베이거스도 본 라스베이거스는 엠지엠(MGM), 그 다음에는 벨라지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미라지, 그 다음에는 베네시안이에요. 4대 지역이 남북으로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내적 라스베이거스, 외적 라스베이거스가 돼 있어요. 외적에는 실버톤과 사우스포인트가 있어요. 사우스포인트와 실버톤의 중간에 내가 집을 샀어요. 그거 일반 가정이 살 수 있는 집이 아니에요. 집을 잘 지었어요. 그런데 정문은 버스가 사람을 가득 채우고 와 가지고 나가는 버스, 들어오는 버스 둘이 나란히 들어올 수 있는 문을 해놓았어요.
그거 뭘 하러 했느냐? 여기 지은 것을 보니까 만년 불파하게 지어 놓았어요. 그거 수수께끼의 이상한 집인데, 이번 라스베이거스에 경기가 파탄되니까 거기의 부자들이 1년 동안 몇 백만 불씩 월급을 받았는데 “1불씩 받고라도 여기의 주인 노릇의 이름을 붙이고 월급 안 받고 봉사하겠습니다.” 그래요. 이야, 그렇게 보냈어요. 왜 그러냐? 대왕마마가 찾아가니까 정치 세계의 판도가 야단이고, 경제 세계의 판도, 그 마음에 모든 사상 세계의 판도 전부 다 야단한 거예요.
동쪽은 뭐냐? 구라파에 있는 유명 도시를 동쪽에 만든 거예요. 서쪽에는 인디언들, 원주민을 때려잡기 위한 거예요. 인디언 조상들은 한국 사람이에요. 보니까 절구니 방앗간이니 망이니 하는 그 이름들까지 전부 다 그래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옛날에 베링해협을 통해 건너갈 수 있었던 거예요. 일본 북해도 위에 가라후토(사할린)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섬나라예요. 그 위에는 한국 압록강을 중심삼고 벼랑입니다. 벼랑을 통해 가지고 시베리아 캄차카반도, 이것이 반도인데 벼랑이에요. 캄차카반도가 이렇게 섬이 나온 거예요. 이것도 벼랑 산이라고요.
이런 벼랑 산을 거쳐 가지고 베링해협을 건넌 거예요. 그때는 1만 3천 년 전이에요. 어떻게 그걸 건너갈 수 있느냐 하면 베링해협 건너편은 소련 쪽이고, 이쪽에는 미국 땅이에요. 미국 땅의 맨 북쪽에 가게 되면, 거기는 북극에 제일 가까워요. 그 거리가 아마 몇 백 킬로미터 될 거예요. 망원경으로 보면 보기 좋은, 잘 보이는 그런 피안의 소련과 미국 땅이라는 거예요.
백곰이 겨울 되게 된다면, 거기에는 먹을 것이 없으니까 어떻게 하겠어요? 이쪽에 먹을 것이 있으니 바다에 들어가 가지고 고기를 잡아먹어요. 그래도 북극에서 고기를 잡아먹을 수 있는 땅이라는 것은 어디냐? 코디악의 그 높은 경계선 지역에는 그래도 킹새먼, 실버새먼을 어부들이 잡거든요.
육지에 가까운 그런 바다, 얕은 바다일수록 깊은 바다보다도 지열에 의해 가지고 바닷물들이 따뜻하다고요. 온도가 상당히 따뜻한 거예요. 바다의 깊이가 얕은 데가 6도에서부터 27도 안에 태평양이나 어디나 다 있는데, 육지에 가까우니까 작은 고기들이 겨울에는 깊은 바다에 도망갔다가 오는 거예요. 킹새먼과 실버새먼 등 샤크니 고래들도 잡아먹을 수 있는 먹이가 알래스카에 많은 거예요.
땅의 열에 의해 가지고 얕은 데 고기들이 사는 거예요. 코디악의 맨 북쪽에서 베링해협, 소련 영토에 가까운 거리가 아마 거리로 하면 한 2백 리나 3백 리 미만이 될 거예요. 저쪽 소련 절반, 3분의 2까지는 얼음이 얼고 춥지만 이쪽 남쪽 코디악에는 물이 그렇게 춥지 않으니까 백곰들이 고기를 잡아먹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새먼 같은 것이 11월달 혹은 10월달에 찾아오면, 거기에서 자라는 먹이들을 먹어야 힘도 쓰는 거예요. 열대지방의 고기는 힘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찬 지방에 미리 와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8월, 9월만 되게 되면 고기들이 몰려들어요. 그건 명태로부터 청어까지 다 오는 거예요. 명태가 전부 다 바다에 흩어져 가지고 있다가 한대지방, 알래스카에 모여드니까 16킬로미터 길이의 명태 떼거리가 몰려요. 섬 같아요, 섬. 청어도 5킬로미터까지 이렇게 뭉쳐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부들이 그것만 채우면 만선해 가지고 황금판이거든! 거기의 깊이가 4백 미터인데, 4백 미터 깊이 들어가게 된다면 물이 차다고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70미터로써 산이 돼 있어요. 산이 되어서 4백 미터의 밑창에서 잘 때는 바닥에서 자지만, 먹이는 위에 올라가서 먹어요. 한 70미터에서 35미터 높이까지 산이 돼 있는 이것이 고원지대로 돼 있는 거예요. 몇 백 킬로미터 지대가 돼 있어요.
여기에 물이 따뜻하니까 작은 고기들이 모여 사는 거예요. 여기에 멸치 떼거리부터 오만 고기가 다 거기에 와 있어요. 고기들이 바다 깊이 살던 것인데, 차더라도 바닥에 엎드려 자지만 먹이를 찾아서는 70미터 깊이에 올라오는 거예요. 30미터 깊이 거기에 작은 고기들이 사니만큼 거기 안에 들어가 자고 나오면서 잡아먹는 거예요. 층층시하에 고기 종류가 깊이에 따라 가지고 사는데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잡아먹는다고요. 잔치를 준비한 고기를 먹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명태니 민어니 조기니 잡아먹는 고기들이 모여 있으니 튜너 같은 큰 고기들과 상어가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킬러웨일(killer whale; 범고래) 같은 것도 오거든! 그 다음에는 바다사자, 바다표범, 바다호랑이 같은 짐승들도 다 몰려 들어와요. 여기에 잔치를 준비하러 창고에 쌓아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오만 고기가 다 잡히는 거예요.
거기에서 내가 튜너잡이를 했는데, 그 튜너가 어디에서 와요? 깊은 데서 올라오는데, 보통 사람은 그걸 몰라요. 선생님은 그걸 깨우쳤어요. 깊은 데서 올라오는 길이 있어요, 길이. 그 모양을 알아 가지고 올라왔다가 내려가는 길, 올라오는 목, 그 다음에는 내려가는 목에 딱 해서 잡는 거예요.
조수물이 들어오면, 거기도 물이 차거든! 얕은 데서부터 깊은 데 따라 가지고 고기가 온도에 맞는 데 층층 달려 있으니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먹고 살아요. 일 안 하고 놀면서 먹고 살 수 있는 지역이 글로스터라고요. 오만 가지 어종이 모여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튜너 낚시질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이래 가지고 남은 하루에 한 마리를 잡는데 나는 여섯, 일곱 마리까지 잡아요. 그때에 튜너가 한 킬로그램, 한 파운드에 10전도 안 줬어요.
이야, 이런 금은보화 같은 것이 이렇게 천대 받았던 거예요. 1년 후에 한 파운드, 한 킬로그램에 대해서 2달러 70전까지 내가 샀어요. 그래, 2달러 70전 이상 되는 것은 일본 본토에 갖다가 팔았어요. 그러니 1년 동안에 10전 주고 잡던 튜너였는데, 어부들이 튜너 잡는 것이 딴 고기보다도 노라리 신세라는 거예요. 이야, 고기를 잡는데 깨끗한 배를 사 가지고 신선놀음이에요.
그걸 내가 시작했더니 3년 이내에 배가 한 7백 척 이상 모여요. 한참 때는 뭐 천 척 이상 세계에서 튜너를 잡기 위한 챔피언이 되려고 다 몰려 들어오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돈을 그때 120만 달러인가 걸고 튜너잡이 경연대회를 했어요. 몇 등까지 2백만 달러인가, 얼마인가 현상을 걸어 가지고 경연대회를 했는데 거기에서 제일 큰 놈을 제일 빨리 잡은 사람이 나라고요. 내가 내 배를 타고 잡았다면, 레버런 문이 잡았다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 상 탄 것으로 글로스터의 튜너를 잡는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은행에 예치시켰어요. 아마 70만 달러, 100만 달러 넘게 돈 넣었던 것이 내가 떠남으로 말미암아 간 데 온 데 없어지고 은행 자체도 도망가 버리고 말았더라고요.
그 튜너잡이의 모든 시스템이 그래요. 튜너 낚시를 전부 다 보고 아이고…. 저게 낚시라고 생각하지 않을 만큼 줄을 중심삼고 들어가면 한 2백 미터, 3백 미터, 350미터까지 되는 그 줄을 7단계 자르는 거예요. ‘튜너’ 하게 된다면, 낚싯대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거기에다 상어 같은 것을 절반 잘라 가지고 먹이로 하면 먹나, 튜너가 사람보다 영리한데? 안 물어요.
그래, 선생님은 낚시도 작게 만들어요. 펴 놓으면 요만해요. 이렇게 작아요. 이걸 강철로 해야 돼요. 여기에 이 줄을 만든 것도 최고의 강철로 해야 돼요. 이거 잡아채게 되면, 이 구멍은 떼어져요. 얼마나 센지 몰라요. 그것이 떼지지 않을 수 있게 해 가지고, 크게 해 가지고 딱 하는 거예요. 이놈이 물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에 안에 턱 뼈다귀 아래로 끝이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에 걸려서 안 빠지게 돼 있어요. 그걸 연구해 가지고 잡은 거예요.
뭐 밑감 같은 것은 민어나 명태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조기도 잘라 가지고 대가리를 중심삼고 세 토막을 내서 첨(chum; 밑밥)이라 해 가지고 먼 데로 흘러가게 하는 거예요. 잘라서 자꾸 내보내요. 튜너 떼거리들이 먹이를 찾아서 오는데 떠다니는 것을 자기 깊이에 딱 흘러가게 해요. 피싱 파인더를 보게 되면 얼마나 큰 고기가 떠 있다는 걸 알거든! 전부 다 대양 가운데 그 깊이, 그 온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 세 키 내에 온도권을 타고 다니는 거예요.
그거 맞춰 가지고 큰놈, 작은놈 계산해 가지고 띄워놓고 그 깊이에 해당해 가지고 큰 바다에 흘러가게 하는 거예요. 흘러가서 큰 튜너 옆으로 가니 조기 생선 절반, 3분의 1이 떠가는데 먹어보니까 맛있거든! 생생하지! 흘러갈 때 이것이 10리 길, 20리 길까지 흘러갈 때면 1시간 이상 걸려요.
그렇게 흘려 가지고 먹기 시작하는데 드문드문 떼 주니까 옆으로 첨(밑밥)들 흘러나오는 것, 10미터나 20미터 앞에 드문드문 흘러오는 그걸 받아 가지고 먹어요. 20리 되는 거리를 배 밑창까지 자르는 데까지 와 가지고 빙빙 돌면서 경쟁해 가지고 집어먹으려고 그래요. 얼마나 영리한지 알아요? 사람들이 배에서 “아이구, 튜너 왔다!” 하면, 배에서 자던 아이들까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구경하는 거예요.
그게 사람보다도 큰 고기들이에요. 늴리리 동동 큰 놈들은 앞에 오고, 중치는 가운데 오는데 배 저 끝에서 한 바퀴 돌려면 말이에요…. 큰 놈에서 작은 놈까지 낚시를 무는 거예요. 6백 킬로그램 이상 넘는 튜너들이에요. 4백, 3백은 작아서 축에 따라다니지 못하더라고요. 제일 기록으로 잡은 것이 1,373파운드 나가는 튜너였어요. 황소 세 마리 무게예요. 이야, 그거 보이지 않는 줄에 걸려 가지고 잡히는 거예요.
그걸 잡을 때 1단계 거리를 중심삼고 오게 될 때는 어떻게 하느냐? 그 1단계 350미터 됐으니 20미터를 풀어놓는 거예요. 여기에 감아놓은 이 둘레에 이놈이 물고 찰 때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총알보다도 더 빠르다는 거예요. ‘휘이익!’ 소리가 나요. 풀려나가는 소리가 나요.
거기에 발을 들여놓으면 즉사해요.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위험한 거예요. 이 둘레가 이렇게 큰 광주리 만해요. 거기에 잘못 대 가지고, 아이들이 왔다 갔다 하다가 걸려 가지고 거기 들어갔다가는 난데없이 다 가버리는 거예요. 건들지를 못해요. 무서운 전쟁과 마찬가지예요.
이래 놓고 그 큰 튜너들을 맨 처음에는 세 마리까지 잡더니 말이에요, 일곱 마리 아니라 열 마리라도 레버런 문이 잡으니 “이야, 글로스터에서 튜너가 없어진다. 저 사람을 둬두면, 튜너가 없어지겠다. 문 총재를 추방해라!” 한 거예요. 엽총을 가지고 튜너 두 마리, 세 마리까지 잡으려면 총질을 해요. 한 마리밖에 못 잡는데 두 마리, 세 마리를 잡았다 놓아주더라도 자기들이 잡았다가 놓아줘야지 레버런 문이 잡았다 놓아주면 싫다는 거예요. 그런 천대를 받으면서 해양권을 개발한 것 알아요?
여수⋅순천에서 뭘 잡나? 농어, 숭어를 잡아요. 숭어를 잡는데 80센티미터 이상을 4년 걸려서 한 마리 잡았어요. 요즘에 80센티미터, 그건 뭐 하루에 몇 마리씩 잡을 수 있어요. 남해 바다에 숭어가 지척에 많아요. 하루에 들어가면 백 마리, 170마리까지 잡았어요. 그거 돈 받고 팔면, 선생님이 부자 될 수 있다고요.
요즘에 농어잡이도 그래요. 농어잡이를 가니 남해 바다에서 제주도 어디에 가든지 그래요. 부산 어디에 가더라도 농어잡이는 여수⋅순천을 배워가야 된다고 한 거예요. 내가 가니까 “뭘 하러 왔어?” “농어 잡으러 왔다.” “무엇을 갖고…?” “낚싯대 가지고….” ‘흐흐흐…!’ 하면서 웃어요. 정신이 나갔지요.
농어를 잡으려면, 부이(buoy)를 몇 개 띄워 가지고 김 빼 가지고 잡는 건데 부이도 없이 낚싯대 가지고 잡는다 이거예요. 민어 잡는 낚싯대, 휘청휘청하는 것으로 잡겠다고 한 거예요. 이것이 90각도 해 가지고 물결에 휘어 가지고 바닷물에 닿아도 부러지지 않는 낚싯대로 잡으러 왔다고 할 때 웃을 수밖에 없어요.
자기들은 밧줄을 써 가지고 이러고 있는데, 우리는 낚시에다 물게 되면 휘어질 정도로 한꺼번에 차고 나가는 거예요. 차고 나가면 낚싯대에 이것이 자동적 기어가 되기 때문에 롤러, 릴에서 이것만 맞춰놓으면 얼마든지 풀려 나가거든요. 350미터까지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속도를 봐 가지고 벌써 다 측정을 해 가지고 조이고 조이면, 나중에는 뭐 100미터 이내에서 최후의 승패를 겨뤄요.
200미터가 되면, 그 다음에는 잡아서 먹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먹었다고 해도, 200미터에서 왔다 내려갔다 하는 그 민어들을 보게 되면 무섭지! 그런 걸 속도를 봐 가지고 조정할 수 있는 챔피언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농어잡이를 하고 웃던 사람들이 “이야, 문 총재가 농어를 잡았대!” “얼마나 큰 거…?”
하루에 큰 놈, 중치, 새끼를 몇 마리까지 잡는 거예요. “그걸 뭘로 잡았어?” “저 낚싯대…!” 그걸 버티고 있는 것을 보게 되면, 자기들이 손으로 당기는 그 낚싯대는 이렇게 굵은 낚싯대인데 보기에 작은 낚싯대라는 거예요. 릴을 중심삼고 조정하는데 실을 그냥 다 한꺼번에 350미터 차고 나가더라도 조정할 수 있어요. 그걸 조정해 가지고 힘을 빼고 빼는 거예요.
계산하면서 하는데 나중에는 200미터 안팎에 들어오게 되면, 그 다음에는 뱃전을 한 바퀴 돌고 두 바퀴를 돌아서 세 바퀴까지 돌아요. 그 다음에는 점점 조여 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나중에는 50미터, 70미터 안팎에 되면 말이에요, 휘청휘청하는 낚싯대를 곧게 세워 가지고 감아요. 그때는 기운이 빠져 가지고 대가리를 들어 가지고, 이거 아프니까 이러는 거예요.
물속에서 뭐 20미터, 50미터 되어도 그 야단을 하더니 하늘이 보이고 다 이래 가지고, 배가 왔다 가더라도 기운이 빠졌으니 도망갈 수가 있나? 그럴 때는 딱…! 거기서 10미터 이내에 오르고 내리고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나중에 3미터일 때는 잡을 때 낚싯대 끄트머리가 말이에요, 이 휜 끄트머리가 내 머리까지 오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가만 두더라도 헐떡헐떡 하고 떠버려요. 10미터에서는 그래요. 그 다음에는 가만히 뜬 고기를 말아 올리는 거예요.
내가 히라시(방어) 같은 것은 60 몇 마리까지 하루에 잡았어요. 그것을 마흔 일곱 마리까지 내가 잡았어요. 젊은 청년이 세 마리를 잡는 데 기운이 빠져 가지고 낚시질하는데, 50마리 가까이 내가 잡아요. 잡으면, 아무 고생하지 않는 것같이 잘 잡아 올리는 거예요.
그래, 황선조가 이제는 농어를 잡아먹는 뭐라구? 킬러웨일! 킬러웨일을 알지? 킬러웨일은 참치도 통째로 잡아먹어요. 그와 같이 무서운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고요.
그래, 서해안, 동해안, 멕시코, 남미, 구라파, 베링해협, 노르웨이 근해뿐만 아니라 4대 어장을 날아다니면서 고기 잡았던 거예요. 통일교회의 교주라는 사람이 그런 놀음을 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왜? 수산세계의 왕초가 되고, 주인이 돼야 돼요. 고기를 기르는 데 있어서 내가 주인이 되려니까 양식장도 만든 거예요. 철갑상어를 양식할 수 있는 연구를 했는데, 남해에 가 가지고 그 지역도 내가 발견했어요. 3년 동안 길렀어요. 온도가 차기 때문에 포기하고 있던 거예요.
그런데 강원도에서 임도순이 철갑상어 새끼들을 길러 가지고 나보고 “아이고, 양식 됩니다. 선생님, 와보소!” 한 거예요. 내가 “아, 기르느라고 수고했구만!” 했는데, 네다섯 마리를 갖다놓아 가지고 철갑상어 양식을 한다고 했어요. 얼마나 둬두고 보라는 거예요. 온도가 안 맞으면 죽어요. 나중에는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음, 끝장 봤지.’ 했어요.
그걸 자기들이 연습하는 걸 그만두게 할 필요 없는 거예요. 미친 사람을 어부라도 만들 수 있으면, 어부 없는 것보다도 나아요. 미친 사람과 낚시질을 하면 친구로 만들 수 있어요. 제일 가까운 거예요. 플로리다에 고기 판매장소까지도, 호텔까지도 사놓았어요. 서양, 동양에서 제일 튜너 잡이 회사라고 하면 우리 회사가 세계에 이름났습니다. 그 선도가 좋다는 것도 알려져 있어요.
그 다음에 남미에 가 가지고 큰 고기들, 튜너 외의 고기들을 내가 다 잡았어요. 안 잡아본 고기가 없어요. 양식방법도 연구한 거예요. 바다 짐승들, 악어 같은 것은 가죽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악어 중에 제일 큰 악어가 뭐냐 하면 나일강에 사는 악어예요. 그건 7미터까지 돼요, 7미터. 아마, 이만큼 갈 거라구. 이렇게 큰 악어가 있어요. 그건 들소 같은 것을 통째로 삼킨다고요.
오늘 뭘 해야 되느냐? 금년 마지막 오늘이 무슨 날이라고요? 「안시일입니다.」 어제 저녁에 내가 12시 가까이 돼 가지고, 11시가 넘어 12시 됐기 때문에 고단해 가지고 들어가서 자려고 하는데 “내일이 안시일입니다.” 한 거예요. 마지막 안시일에 그냥 잘 수 있어요? 어머니 손을 붙들어 가지고 “내가 목욕을 할 테니 조금 도와달라!”고 해서 깨끗이 씻은 거예요.
오늘 안시일 식을 처음에는 양창식이 기도했다고요. 오늘 맹세문을 했지? 맹세문 해설문을 훈독회를 시작하는 그 사이에 해야 돼요. 매회 안시일 기도가 끝나면 훈독회 전에 하는 거예요. 그것은 예배를, 제사를 드리는 것이 아니에요. 상식적 출발의 때를 맞이했으니 선생님이 가정맹세 해설을 한 것을 매 안시일 아침에 끝나고 안시일 훈독회를 시작하기 전에는 맹세문을 해설한 해설내용을 지켜야 되겠다.
모세시대에 모세가 출애급할 때 장자들을 잡아 죽였는데 제물로 양을 잡은 피를 발라 가지고 대신했던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오늘날 실체시대에 실체의 피를 지나고도 들어오기가 힘들 것인데, 오늘날 제멋대로 음란성으로 더럽힌 엉망진창 된 생식기를 어떻게 하겠어요? 오목 볼록이 누더기가 돼 가지고 쥐게 되면 가루가 돼서 없어질 그런 수만 가지의 흠의 구멍이 뚫어진 그대로써 이 성전 문턱을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이 다 갔어요. 우리 성진이는 지금 남아진 제물로 삼기 위해서 남아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 다섯 명이 갔어요. 거기에는 일곱 명 이상이 갔다고요. 선생님이 그 죽음의 고비를 넘나들면서 이 문턱에 있는 것을 깨끗이 정비가 아니에요. 정비는 그냥 그대로 이렇게 돌려놓을 수 있는 것이 정비이지만, 정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리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아까 얘기했지요? 지구성 같은 구형이 내다볼 때 밑창까지도 흠을 다 들여다볼 수 있는 큰 수정과 같이 돼 있으면 그 중앙은 깨끗해야 돼요. 그것이 햇빛을 비출 수 있고 야광 빛을 비춰낼 수 있는데, 거기에 티가 앉은 그림자가 있어 가지고 천국의 문턱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더 깨끗하게 이래 가지고 천국을 보호할 수 있는 방패막이 돼 있는데, 엉터리 된 너희들을 생각해 보라고요.
여기에 벌거벗어 가지고 조상으로부터 몇 천 대 사진을 찍으면, 몸뚱이 어디에 구멍이, 핏자국 흘리지 않은 데가 없는 거예요. 그 몸뚱이를 덮어 가지고 무슨 밤에 입는 옷, 낮에 입는 옷을 입고 신랑 방의 문주들을 넘어가겠다고 하겠어요? 신랑을 찾아가겠다고, 신부를 찾아 가겠다고 할 수 있느냐? 우리 집이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고 우리 아들딸을 거기에 데리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생각을 할 여지가 있어요, 없어요?
볼록 대가리를 벗겨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끌고 다닌 칼침 맞은 자국을 잘라버리고 없어져야 할 이것을 가지고 어디라고 나타나요? 문전 십 리, 백 리, 천 리 앞에도 모양도 금지당할 수 있는 그런 패가 여기 천정궁 정문을 드나들면서 “아이구, 내가 평화대사로 왔는데…. 내가 독대할 수 있는데, 나를 왜 안 만나줘?” 하느냐고요? 음란에 더럽힌 그것을 독대하겠어요? 문 총재 제단 앞에, 사는 곳에 가까이 접해 주지 않고 왜 안 만나주냐고…?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그렇게 훈련을 하고 있는 거예요. 천만 명, 몇 억 사람을 한 칼에 없애고 희생시켜서라도 한 사람이 있다면 한 사람을 대표로 세우고, 그 가외에 선 불합격자는 없어지게 해야 할 참부모의 모습이 돼야 할 텐데 얼마만큼 용서하고 얼마만큼 사랑하겠느냐? 숙제입니다. 내 자신의 숙제예요.
자, 여기에 앞좌석에 앉은 여러분이 자기 자신을 생각하면 심판관, 변호사, 검사, 판사의 자리를 꿈도 못 꿀 것인데 인사조치도 마음대로 한 거예요. 특명을 받아 가지고 만년 있는 정성을 다 해서 그 시간에 그림자 자리도 가겠다고 준비해야 할 텐데 불구하고, 대통령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7년, 8년 과정까지 준비시킨 것을 다 무시해 놓고 출마할 것도 부정하고 자기 마음대로 취소해 버려요.
그래도 대통령 출마를 한번 해봐야지! 대통령을 모시고 있으면 국회의원도 한번 해봐야지! 한 사람 남아 있으면, 내가 자문자답할 때 “네가 잘못돼서 여기에 들어왔어, 잘해서 들어왔어?” 할 때 잘못돼서 들어왔다는 거예요. 내 심판법도에는 한 명도 없어야 돼요. 여당 사람들이 한참 선거할 때 4월 7일인가, 8일인가? 「4월 9일이었습니다.」 사흘 전부터 ‘이야, 우리가 지겠다.’고 하는, 저들한테 못 이기겠다는 말을 들었어요. 까딱 잘못하면, 지게 되면 골로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때려죽일지 모른다는 거예요.
대통령을 해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준비했던 돈을 3분의 1밖에 안 썼어요. 76퍼센트는 사탄의 권한이 있기 때문에 26퍼센트 돈밖에 안 썼습니다. 그것을 전라남북도 해상박람회를 만드는 데 돌려쓰고 있다는 걸 알아요?
나하고 전라남북도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본관은 나주 남평이라는 거예요. 그래, 남평이 됐으면 전라도가 아니고 전남도가 됐을 텐데, 그러면 문 씨가 출세할 텐데 문 씨가 쫓겨나 가지고 평안북도에 와 가지고 원한을 가진 것을 알았어요. 여기에 쫓겨 온 족속은 문 씨 가운데 황족이 쫓겨 왔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전라도라는 것은 뭐예요? 나주, 남평 옆에 있는 군을 따 가지고 지은 거예요. 전주하고 나주를 말하는 거예요. 그때에 나주가 컸어요. 그 옆에 박혁거세와 마찬가지로 알에서 태어난 문 씨의 할아버지가 유명했어요. 거기에 호수가 있는데, 끝날이 되게 되면 20년 기간에 그 호수가 7년 전까지는 흐렸다가 7년 남기고 맑아지거들랑 문 씨네 집안에 있어서 중국의 천자 대신 왕이 나타난다는 예언이 있어요.
그 호수가 메기들도 나면 3년 못 살고 병이 나서 다 죽는 거예요. 13년인가, 17년인가? 23년이구만! 17년까지, 7년 남을 수 있기까지 그 물이 맑아져 가지고 메기, 붕어, 뱀장어까지 잡아먹을 수 있게끔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있어요. 문암각을 짓는 데 있어서 문 씨들이 이름난 문교부장관이니 수두룩한 패들이 하나의 조상 종묘와 같이 제사를 지내는 사당을 만들고 정비하기 위해 몇 억이던가?
7억, 8억을 모은다고 했는데 7억이라는 돈을 나 혼자 다 냈어요. 박물관까지 만들겠다고 할 때 모여 가지고 돈 한 푼 없으니 어떻게 해요? 거기에 박물관을 만들어 지키는 사람, 사당 지킬 수 있는 것을 전체 누구도 모르게 다 지불했어요. 박물관을 만들어서 종묘를 지키는 놀음한다는 보고를 받고 “아, 그러느냐?” 하고, 나는 가보지도 않았어요. 가면, 사람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가 왔다고 축하해 줘 가지고 기념비석을 세우면 어떻게 되노?
양창식! 「예.」 비석을 세워주고 싶겠나, 싶지 않겠나? 「세워주고 싶을 겁니다.」 정주고을에도 문 총재의 동상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정주군에 대한 장학금과 한 씨 앞에 준 장학금을 합해서 정주에서 동상을 만들겠다고 한 거예요. 오산학교의 이승훈 씨 동상보다도 더 훌륭한 동상을 만들겠다고 모금을 다 해 가지고 동상은 다 만들어 놓고 “세우렵니까?” 한 거예요.
세우는 데는 오산학교의 뒷산, 선생님이 오산학교 소학교를 다니면서 기도했다는 거기에 “세우렵니까?” 할 때 “살아있는 사람의 동상을 어디 역사적인 종묘의 전장 높은 지대에 못 세워!” 했습니다. 내가 가서 “이제는 세우라고 할 수 있는 훈시까지 해줄 테니….” 지금 그러고 있어요.
남미에 있어서 무슨 나라예요? 해방신학으로 다 남미가 망해 떨어져 나가는데, 미국 정부가, 그 망할 수 있는 우익측 장성과 싸우고 있는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니카라과예요. 공산당과 민주세계가 싸우는 경계선에 자금을 조달하던 것, 3억 9천만 달러 하던 것이 2억 달러는 지불하고 1억 9천만 달러가 남아서 포기하겠다고 한 거예요. 「엄마, 엄마!」 아이구, 나 잡으러 왔구나! (웃음) 신준이가 시간 돼서 나를 찾아온 거예요. 어머님이 아침상을 준비해 놓았을 거예요. 8시 됐어? 「예.」 아, 8시가 되어 오누만!
우리 신준이가 서울에 유치원에 다녀오겠다고 떠날 때 눈물을 흘렸던 거예요. “왕엄마, 왕아빠!” 하면서 손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면서 떠나는 걸 봤다고요. 여기에 청심중고등학교가 있으니 그 졸업한 사람들을 세워서도 유치원 선생도 시킬 수 있는데, 왜 학교를 못 짓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훈모님의 책임이 커요. 앉아 가지고 많은 말을 하면서 소학교, 유치원을 시작 못 한 것을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전에 통고한 거예요. 서울에 영어로 가르치는 유치원이 생겼으니 거기에 영어를 배우라고 신준이를 보내고 있으니 왕엄마와 왕아빠의 위신이 어떻게 되느냐는 거예요.
유치원을 벌써 만든 지 오래 됐어요. 소학교도 오래 전에 만들었어요. 그 동네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사람이 유치원에 70퍼센트이고, 소학교도 그렇게 되니 통일교회 사람이 없으면 자기네 소학교와 유치원이 폐교된다고 해서 뭐 정부가 인정 안 하겠어요?
학교가 없으면 지하실에서도 할 수 있어요. 학교가 너무 좋아 가지고, 아이들이 도망갈 수 있는 교실이 절반은 쉬고 있는 거라고요. 정부가 알아주든 몰라주든 앞으로 우리 청심대학, 중고등학생들이 입학하는 데는 우리 소학교, 유치원 졸업한 애들이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유치원 선생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키워주는 거예요. 선생 자격이 충분하다는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고 대학원까지 있어요, 대학원.
깊은 산중의 산적들이 세상의 잘난 왕자 아들딸을 잡아 가지고 도둑놈을 기르는 것이 아니고 왕궁 중심의 하늘나라의 왕손으로 기를 수 있는 숨겨진 동산이 되는 거라고요.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자기들이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손을 들어서 자기들이 한다고 다 하늘 앞에 맹세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대사관 총수, 외무부대신이 돼 있어 보라고요. 영국 사신으로 왔으면 우리 아들이 10대 소년이라도 영어를 할 줄 알아야 돼요. 여덟 살 아기라도 나와서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소학교에 들어간 아기라고 하더라도 왕족이 됐으면 사탄 세계의 왕이 오면, 황태자가 오면 그와 결혼할 수 있는 상대적인 짝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혈족의 혈통 마디를 풀 수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래, 청심병원을 만들기 전에 청심유치원, 청심소학교…. 그래 가지고 청심중고등학교, 청심신학대학원까지 생겼어요. 거꾸로 돼 있어요. 거꾸로 쫓겨났던 왕이 된 참부모가 거꾸로 찾으니 이제 성에 들어오게 될 때는 내가 대학원을 만들고 혹은 고등학교를 만들었으면, 이제는 소학교와 한 소속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교육 전체가 문교부장관으로부터, 청심대학의 학장들로부터 중고등학교와 소학교까지 장이 돼 가지고 유치원을 공동에 의해서 서로 만들겠다고 경쟁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대학원이 나가 자빠져 가지고 중고등학교도 꿈도 안 꾸고 있으니 어떻게 하겠느냐고요.
왕의 왕 될 수 있는 왕자들이 갈 학교를 염려해야 하는 거라고요. 그 땅 자체가 조국광복이 돼 가지고 학교가 없어 보라고요. 세상 대학이나 대학원까지 만들 준비를 완결한 후에 하늘의 특별한 왕궁법에 치리될 수 있는 구별된, 분별된 학교가 있어야 돼요. 왕자 왕녀들이 교육받을 수 있는 유치원과 소학교를 못 만들면, 그 아이들이 어떻게 되겠나?
사탄 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준비하지 않은 그 나라가 어떻게 조국광복의 나라가 되겠어요? 아이를 잉태한 사모님들이 태교를 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유치원 이상 준비될 수 있는, 아기들을 기를 수 있는 보육원이 있어야 되고 소학교가 있어야 돼요. 그런 터전 위에 참부모의 일족의 아들딸들이 출발을 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눈을 떠 가지고 대학교를 졸업했다는 사람이 자랑할 수 있고 청심고등학교에 입학시켜서 어미 아비가 소명적 책임을 했다고 얼굴을 대낮에 내세우고 이 동산에 걸을 수 있어요?
신준이가 내가 제주도도 가고, 여수⋅순천도 가지만 “여수⋅순천에 왜 날 안 데리고 가?” 그래요. 그 다음에는 “왜 거문도에 안 데리고 가?” 해요. 그러겠나? 매일같이 헬리콥터 타고 다니고, 거기에 가서 매일 같이 숭어잡이 농어잡이 민어잡이 방어잡이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감성돔이요.」옥돔! 그 다음에 돌돔이 있어요.
“왜 여수⋅순천에 안 데려가? 왜 못 가?” 하는 거예요. 잡혀 서울에 가서 있기 때문에 아버지를 따라다닐 수 없어요. 여수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오다가 사건이 났을 때 기가 막히게 운 것이 우리 신준이었어요. “아빠, 아빠…!” 하면서 울더라고요. ‘이야, 여수⋅순천에 다니다가 이제는 못 다니겠구만! 아빠도 없어지고, 나도 이렇게 되었으니….’ 하는 거기에 사무친 울음을 울었던 거예요.
제일 흐느껴 울던 신준이를 붙들고 “야야야, 너는 입이 부르터서 울지만, 네 생식기는 살아있지?” 하면서 만져보니까 생식기가 살아 있더라구! 됐다는 거예요. 그걸 보고 “내가 네 소원을 이루어 줄게 걱정하지 마! 내가 순회하고 다 돌아오거든 틀림없이 유치원을 만들어 줄 거야.” 했어요.
그 다음에는 신월이가 울고, 자기 누나가 울어요. 셋이 바른손 왼손을 붙들고 “아빠, 엄마!” 하면서 부르던 음성을 내가 잊을 수 없어요. 그때 울던 애들이 기뻐할 수 있는 유치원과 소학교를 만들기 전에는 내가 헬리콥터로 그 땅이 패었더라도 구경 가는 그 자체가 죄인 것, 죄인이 돼 있다는 걸 잊어선 안돼요. ‘못 갑니다.’ 이거예요. 그리고 매일 아침 그 옆을 지나가서 올라가지 못했어요.
왜 헬리콥터 S92가 유치원에서 그렇게 먼 데까지 올라갔어요? 왜 올라가서 떨어졌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잘했다고 하더라도 하늘의 법이 그럴 수 있는 책임소행을 못 하면….
그 주 운전사가 1년 10개월 이상, 그 다음에는 조운전사가 4개월 이상 못 하는 거예요. “법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통일교회 문 총재가 용서를 하더라도 용서할 수 없습니다.” 할 때 내가 “고맙소! 나도 하늘의 법이 여러분들이 지키는 법 이상의 기준을 넘어가더라도 내가 넘길 수 없는 것을 배우겠습니다.” 한 거예요. 땅을 보고, 하늘을 보고 눈물을 흘린 울음 자리가 죽지 않은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잔소리 말라고요. 청심유치원은 시작되게 돼 있어요. 방학이 내일 모레든가 이렇다는 말이 있더만! 내일 모레 신준이를 그 학교의 책임 선생을 불러다가 양창식, 곽정환, 훈모님, 황선조, 윤기병, 그 다음에는 효율이 회의를 해놓고 학교 못 가게 보호해야 되겠다. 알겠어요? 「예.」
회의를 해서 선생들을 책정해 가지고 교육을 시작하기 사흘 전에 행동을 개시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마음을 가지고 맹세문을 시정할 것을 느끼면서 옛날 생각을 잊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신준이 이 자리에 참석할 때 오늘 아침에 얘기한 거예요. “너희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왔으면, 그 옆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가 떠나기 전까지 자리를 지켜야 돼.” 하고 말이에요.
크리스마스 전야제에 있어서 신준이가 기구를 가지고 놀았어요. 둘이 큰 놈과 작은 놈을 들고 큰 기구같이 된 거기에 고무 볼을 넣어놓고 밤이 늦도록 돌면서 굴리고 다닌 거예요. 찾아도 왜 안 들어오나 했더니 그러던 거예요. 기구 큰 것이 동그랗잖아요. 손잡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된 그걸 공중에 띄우면서 놀다가 늦었다는 거예요.
얘는 몰랐지만, ‘자기가 이제 방학 때 여기 놀던 것을 계속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구만!’ 할 때 내가 늦었다는 말을 듣고 어떠했느냐? 내가 너와 더불어 선물 들어온 것을 불어 가지고 하기 전에 그런 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궁을 돌아다닐 수 있게 못 한 걸 용서하라고 한 거예요.
그 손자를 하늘이 얼마나 바라보고…. 내가 그 손자를 낳을 때 궁전을 짓지 못하면 큰일 난다고 하면서 궁전을 다 지었는데, 몇 해 됐느냐? 7년 세월 가까운 이 시기에 아기의 놀이터도 장만 못 한 부모님의 안타까움이 있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해결하고, 맹세문도 지키라고 할 수 있는 정도의 길을 펴야 되겠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이 긴 시간을 소모하면서 말하는 거예요.
맹세의 이 설명을 내가 곧바로 지킬 수 있게끔 안 한다면 엉망진창이 될 수 있는데, 맹세문을 바로잡아 놓으면 그 가외에 가정이 바로잡힘으로 말미암아 내가 가르친 여러 나라와 세계 끝까지 바로잡을 수 있는 거예요. 모델적인 가정기준을 자율적인 전통을 통해서 치리할 수 있고 얼마든지 자체가 자주적인 입장에서 교육할 수 있는, 주관할 수 있는 천지의 역사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했으면 안시일 기도까지 한 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고 한 거예요. 맹세문이 얼마만큼 심각한 맹세문이냐 하는 걸 해설한 내용을 읽고 그 몇 십 배, 몇 백 배 넘어서라도 완성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하늘이 문 앞에 들어올 수 있는 길, 문턱을 안 밟고도 넘어다닐 수 있는 길을 허락할 것이 아니냐?
최후의 유언과 더불어 이 말을 남기려고 시간을 끌어서 8시가 지나서 9시가 되면, 모든 만사가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훈독회를 시작하기 전에 맹세문 해설을 읽으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정성들여 만들었는지 모르지요? 한국에 문학, 한문의 거두라고 하는 사람이 누구라고요?「한갑수 선생입니다.」한갑수! 한 씨가 인정해요.
내가 외갓집에서 왕손인 걸 알았어요. 제사상 제기와 나라의 종묘와 마찬가지로 조상을 모실 수 있는 제단을 구경하고 그 집이 놀라운 황족이라는 걸 알았어요. 외갓집 사당을 내 마음대로 가 들추고, 다 끌어내 가지고 동네 애들을 입히더라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나 삼촌이 보고도 “야, 그거 둬두어! 네가 입고 싶으면 다 입어보고 그 자리에 갖다 둬!” 한 거라고요.
자기 아들딸 같으면 벼락이 떨어지고 큰일 날 텐데, 나를 그렇게 후대하던 것이 뭐냐 이거예요. 문 씨가 간판 붙는 왕족이라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고려시대에 어려울 때 문관과 무관이 싸우는 싸움을 문 씨들이 말린 거예요.
이조시대에 고려 사람들 대부분이 충신은 불사이군(不事二君)이라는 유교사상을 받드는 전통을 지킨 거예요. 죽더라도 두 임금을 섬기는 일은 없다고 고려왕을 섬기던 그것을 조정해 가지고 본을 보여줘 가지고 그 고개를 넘게 한 공신의 대표자가 문 씨였다는 거예요.
그래, 문익점이 목화씨를 들여오기 전에는 옷을 못 입었던 거예요. 삼을 말려 가지고 하는 걸 뭐라고 그러나? 「길쌈한다고 합니다. 삼베요.」 그 가죽이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그걸 갈라 가지고 항라(亢羅)를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정주의 덕천이에요, 덕천. 그거 덕천이에요.
그것이 청천강 상류예요. 덕천, 거기서부터 40리 안에 안주가 있어요. 어머니가 난 곳이에요. 거기에 신안주예요. 거기에서 항라까지도 만든 거예요. 신안주에서 만들어 가지고 팔 수 있는 건 정주밖에 없어요. 덕천에서 그걸 짜 가지고 파는 거예요. 정주의 그 산, 덕천 너머 산이 60이나 70리 고개입니다.
거기에 그 고개를 양반 집에서 나라의 제사를 드리게 되면 넘어 다녔어요. 청천강 유역에 을지문덕 장군이 싸움터를 지켰잖아요. 정주에 사는 문 씨들 양반이 그런 계절이 되면 제사를 드리러 그 산을 많이 넘어다닌 거예요. 호랑이가 참 많았어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종일 해도 끝나지 않겠구만!
70리 고개를 넘게 되면 아침에 떠나 가지고, 잘 가는 사람이라야 해지기 전에 넘어가는 거예요. 해지기 전에 넘어가지 않으면 호랑이를 만나고, 표범을 만나고, 늑대를 만나고, 곰을 만나는 거예요. 그 산등 너머에 오만가지 짐승들이 많은 거라고요. 왜? 여름이 되면, 풀이 우거지고 그러니까 마른 땅이 길밖에 없어요.
정주와 덕천 고을에 가기 위해서 사람이 넘어 다니던 길이라고요. 숲이 우거지면, 이 길을 통해서 짐승들도 다닌 거예요. 새벽이 되면 이슬이 내리고 하니까 큰 짐승들은 전부 다 자갯돌 위, 큰 바위 위에 가서 잠자는 거예요.
나도 거기에 왔다 갔다 하면서 보면, 호랑이들이 그 자리에서 후닥닥 뛰어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바위들이 있어요. 많은 돌들 위에 드러난 그 위에서 짐승들이 자는 거예요. 보면, 울뚝불뚝한 자갯돌이에요. 아무것도 아니지요. 거기 엎드려 자게 된다면, 이슬이 내리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거동하기가 얼마나 좋겠나! 밤새껏 산에 올라가서 그 길을 따라 내려오고 이러면서 어디 가고 싶은 곳을 산봉우리에서 먼 데를 바라보고 오르고 내리는 거예요. 자기가 지키던 모든 목도 앞으로 있어서 가을이 돼서 짐승들이 퍼지게 되면 잡아먹을 수 있는 것도 다 바라보면서 다니는 거예요.
이슬밭을 피해 사니만큼 60리나 70리 안팎의 짐승들을 다 만난다는 거예요. 우리 삼촌이 늦게 떠났다가 호랑이를 만났어요. 호랑이도 큰 호랑이예요. 시베리아에서 살던 큰 호랑이를 만난 일화의 사실도 다 있었던 거예요.
우리 삼촌, 사촌, 칠촌까지는 제사할 때 모여 온 거예요. 저 먼 데 있는 시집간 7촌 딸, 또 아들이 우리 할아버지 제사할 때는 다 모여 가지고 한 거예요. 그런 몇 십 리 안팎의 정주 고을도 그렇고, 선천과 신의주서부터 다 모이는 거예요.
안주에서부터 팔도강산에 헤어진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서 기념한 거예요. 할아버지 제사를 하게 되면 1시에서부터 2시 15분…. 15수가 지나야 돼요. 왜 그거 15냐? 15살 넘어야 청년에 입회한다는 거예요. 15분 넘어야 할아버지 제사에 참석할 수 있어요.
그래, 15분 넘어 나가서 샛문 밖에 한 150미터 안에 큰 노송나무들이 있는 뭐예요? 노간주나무가 있는 우리 밭에 울타리가 된 그 앞의 초소 있는 데 나가서 모시고 들어오는 거예요. 모시고 들어오는데 기침도 안 해요, 그때는. 할아버지는 기침을 몇 번에서 몇 번까지 하면서 기다린다고 한 거예요. 그 7족 가운데 기다려 가지고, 모셔 들어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정리하고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선생님의 집이 제사하면 목기 제사, 그 다음에 사기 제사를 했어요. 그 다음에 납청에서 만든 유기 제기를 가지고 한 거예요. 동하고 백동으로 제기를 만드는데, 그걸 납청에서 만들어요. 납청 유기가 3국에서 유명했더만! 일본 나라에서도 사 가고, 중국 나라에서도 사 간 거예요. 조 씨들이 한 거예요.
조 씨가 나라에 있어서 유명한 벼슬을 하던 거예요. 남쪽과 북쪽에 두 조 씨가 있어요. 위에는 조한준의 조 씨예요. 아래 조 씨에 우리 윤국 할아버지의 딸이 시집을 갔어요. 또 북쪽 조 씨네에도 문 씨가 시집을 가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들의 딸들이 전부 다 시집간 거예요. 우리 장손 할아버지의 딸은 조한준의 조 씨에 장가가고, 윤국 할아버지의 딸은 남쪽 나라 조 씨에 시집갔어요.
남쪽 나라 조 씨로 사위 되는 사람이 장로교의 열성분자인데, 내가 조카뻘이 돼요. 고모의 남편이에요. “세상에, 그런 불경스러운…! 재림주가 우리 문중에 났다는 얘기를 말도 말라.”고 한 거예요.
우리 본가 집에 신국이, 오산 갔다가 쫓겨 피난하러 숨기 위해 돌아온 두 번째 할아버지 집을 지었는데 우리 사랑방에서 문을 열고 “야, 아무개 있느냐?” 하면 옆에서 들리게 돼 있어요. 또 언제든지 깨서 지키고 그런 거예요. 양반집이 다 그랬더만!
우리 어머니도 시집 올 때 시녀 둘을 데려오고, 문전옥답 3천 평을 사줘 가지고 온 거예요. 굶어 죽더라도, 피난 가더라도 주인의 분량을 받아먹고 살 수 있는 그런 걸 준비한 거예요. 다 그렇게 만들었어요. 나중에 나라가 망할 때 제기니 무엇이니, 제사니 무엇이니 귀한 물건 전부 다 놋그릇으로 만들었으니 일본의 포탄을 만들기 위해서 전부 다 공납한 거예요.
우리 세 칸, 네 칸 사당간에 쌓았던 거예요. 증조할아버지, 몇 대에서부터 내려오던 놋그릇이었어요. 조심스럽게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조상 모시는 데 쓰던 그릇을 갖다가 집어던진 거예요. 공납하지 않은 집안이라고 친일파의 앞잡이들이 와서 사당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내던져 왱가당 댕가당 하던 겁니다.
이런 걸 볼 때 우리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 모습을 보게 된다면 쭈그리고 앉아 가지고 그 떨어지는 소리보다 가슴이 철렁하니 가슴을 붙들면서 꿇어 엎드려 울던 것을 내가 잊을 수 없다고요. 그걸 보면 양반집 가문의 자식이 틀림없지!
그런 얘기를 하면 수수께끼 같은 얘기, 새빨간 거짓말 같은 얘기가 많아요. 억수같이 소낙비가 퍼붓는데, 독립군이 찾아와요. 30분이면 발자국이 없어질 정도로 눈이 내리는 그런 시간에 찾아오는 거예요. 우리 집에 국수틀이 있었어요. 야간에 국수 가루를 빻아서 이겨 가지고 집어넣어 만들어요. 국수틀에 올라가 가지고 그걸 발 딛고 눌러놓으면, 쏜살같이 끓이면 5분도 안 돼 가지고 익어요. 익으면, 어머니가 보고 “야, 그거 얼마나 질기나?” 하는 거예요. 한 통 이것이 한 5미터, 10미터 길이 되는 걸 젓가락으로 집어주어서 안방 턱에서 받아 가지고 맛보던 거예요. 안 끊어져요.
닭 잡아서 국물을 만들어요. 닭을 많이 잡나? 몇 마리밖에 안 되는 귀중한 닭을 삶아 가지고, 닭 물을 중심삼고 왔던 독립군들에게 국수를 말아주는 거예요. 새벽에 쏜살같이 밥하는 줄 모르게끔 만드는 거예요. 불을 때면 굴뚝에 열나는 빛이 동네에 비치면 큰일 나요. 그러니까 굴뚝도 옆으로 삼촌네 담 너머에 가서 나가게 이렇게 해놓았다고요. 그러고 살고 있어요. 이상도 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도깨비들이 우리 집을 난장판 만들기 위해서 말기가 되니까 말이에요, 서낭당에 죽은 애혼들이 다 모여요. 그래, 우리 누나의 시동생이 큰 부잣집 밭에서 일하고 있었어요. 아마, 백 미터 이상 되는 산골 밭이었던 모양이에요. 깊은 산중에 두 산맥 사이에 좁은 좋은 밭이 있는데, 거기서 형수하고 동생이 김매던 거예요.
점심때 됐으니 1시간 전부터 점심 먹던 자리까지 나가려면 시오리(15리)까지 안 되지만 말이에요, 5백 미터 이상 높은 등에 모여 가지고 점심을 먹으러 내려오는 거예요. 점심시간 된다면 집에 돌아갔던 아줌마들이 점심밥 해 가지고 온다고요. 시동생은 남자니까 김을 매는데 한 50미터 앞에 하고, 누나는 여자니까 50미터 뒤에서 하는데 산에 있던 호랑이가 내려와 가지고 시동생을 물어 가지고 업고 올라갔어요. 소리도 안 나게끔 물어 가지고 없어졌어요.
그러면서 산에 올라가면서 “아줌마…!” 하는 소리가 난 거예요. 누나가 보니까 무슨 짐승에 업혀 산에 올라가 가지고 숲 속으로 사라지는 걸 봤는데, 그 다음에 영영 안 돌아온 거예요. 호랑이가 물어 간 거예요. 호랑이에게 먹혀버렸지요. 그러니 동네방네가 얼마나 야단났겠나!
그러니까 형수가 소리만 쳤어도 호랑이에게 안 잡아먹혔을 텐데 소리 안 쳤다고 말이에요. 자기가 소리를 치려고 하니 숲 속에 없어졌기 때문에 그런 것인데 그 동생이 알면서도, 보면서도 소리 안 질렀다고 해 가지고 원한에 사무쳐서 누님한테 죽은 영이 붙었어요. 붙어 가지고 미친 거예요.
딱 호랑이 소리를 해요, ‘어흥!’ 하고. 문의 창호지니 바람벽이 울리지 않는데, 바람벽이 흔들리고 창호지가 울려요. 이야, 동네방네 3리 안팎에 있는 개들이 짓지를 못하고 소까지도 소리를 내지 못했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형님을 미치게 해 가지고 야단하고 별의별 짓을 다해요. 둘이 미쳐 가지고, 영이 붙어 가지고 호랑이 수놈 암놈의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어디 가게 된다면 “동생, 못 가!” 한다고요. 동생이 어디 다닌다는 목, 제일 무서운 곳, 교회 가는 골목, 그 다음에는 고모들이 찾아오는 골목에도 못 가요. 내가 나가서 아침부터 기다리던 골목에 가는 데도 허가받지 않으면 못 간다는 거예요. 그 단련을 받으면서 사탄 세계의 내적인 움직임, 외적인 움직임을 하나 둘 기록한 거예요.
기독교 열심분자로 유명한 장로가 신령해 가지고 마귀 붙은 영을 뗀 거예요. 같이 한방에서 데리고, 아랫방 윗방에 데리고 자게 된다면 사탄의 영이 와서 야단 못 해요. 문 밖에만 나가게 되면, 자기들의 활동무대에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거든요. 와서 기도해 가지고 1개월 2개월, 7개월 동안 와서 이렇게 지키면서 기도하니까 맨 처음에는 “야야야! 저 양반 때문에, 예수의 골통분자 때문에 여기에서는 안 되겠으니 우리가 이제 밖에서 지키자!” 한 거예요.
윗간 빈 데서 야단한 것이 바깥 문에 조금 나가는 거예요. 토방에서 지키고, 그 다음에는 아래 마당을 지키고, 아래 대문을 지키면서 떠나는 거예요. 다시 떠났다가 온다는 거예요. 한 1주일, 2주일, 3주일, 한 달 지내다가 오게 되면 더 성해 가지고 떼거리 영들이 와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사탄 세계에 난장판이 벌어지고, 우리가 망할 수 있게 된 거예요. 1년 동안에 열 세 식구 가운데에서 다섯 명이 영계에 잡혀갔어요. 할머니로부터 고모들이 병이 나 가지고 돌아간 거예요. 내가 전부 다 감정하고 보냈어요. “이놈의 사탄 새끼, 너희들의 뿌리를 빼놓는다!” 한 거예요.
고마운 것이 뭐냐? 어저께 내가 백사, 하얀 모래 있는 거기에…. 그 바윗돌 앞에 난추니라는 공중에서 때려잡는, 날개로 때려 떨어뜨리는 새매 왕이 있다고 했다고요. 난추니를 못 봤어요. 우리 아버지나 할아버지는 10년 내지 20년 있으면 소련에서, 어디에서 날아왔을 때나 보지 못 본다는 거예요.
샛말잔등! 이래 가지고 다섯이 간 거예요. 우리 종산이 없었어요. 왜정 때 종산을 두었으면 종산을 지킬 수 있느냐? 샛말잔등에 죽은 사체를 가마니에 싸 가지고 지고 가다가 지게를 버텨 놓고, 그걸 어깨에 걸고 어디에 가서 묻느냐? 그 묻는 것은 “저리로 가라!” 하게 되면, 거기에 새가 날아가든가 새소리가 나든가 하면 그곳에 가서 묻으라고 한 거예요. 돌아올 때까지 어머니, 누나들은 해지기 전에 와야지 밤이 돼 가지고 안 오면 호랑이한테 잡아먹히지 않느냐고 염려하면서 밤을 새워 가면서 기다리던 거예요.
그런 눈물짓는 환경에서 나밖에 울지 않던 거예요. “우는 거 그만두라!” 한 거예요. 안 하면, 가만 안 두거든요.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어머니도 내 말을 듣고 사는 환경인데 할 수 없이 윗방에 있다가 아랫방에 가요. 아랫방에 있다 부엌에, 부엌에 있다가 나가 가지고 운두란(뒷마당, 뒤뜰)의 김치독에 가요. 겨울 되게 되면 김치독, 여름이 되면 샛더미(빈터에 높다랗게 쌓아놓은 땔감더미) 앞에 있던 큰 배나무 구새통 앞에 가서 울었어요. 내가 보이지 않는 데로 누나들이 가서 숨어 울었던 거예요.
(신국님이 들어옴) 아이구, 왔구나! 야야야…! 쟤도 나보고 왕아빠라고 그래요, 왕아빠. 3대, 4대, 5대 손자들이 모여 가지고 “왕아빠!” 하는 거예요. 훈독회에 나올 때 서로가 손을 붙들려고 줄을 지어 가지고 야단해요. 오늘도 양손에 전부 다 색다른 손자들을 데리고 나왔지만, 걔들이 할아버지인 줄 아는데 할아버지라는 말은 안 하고 어떻게 왕아빠라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이상하지요? 7대조까지 이 칠이 십사(2×7=14), 9대조까지 이 구 십팔(2×9=18)이 돼요. 아버지의 동생을 삼촌이라고 하지요? 딱 그래요.
2대씩 타고 넘기 때문에 아버지의 대에 삼촌을 낳았으니 삼촌의 아들딸 되면 사촌이 되고, 그 형님의 아들딸은 6촌이 되고 8촌, 12촌까지 되는 거예요. 16촌, 18촌까지 한 일족이에요. 조상들을 부르면 산울림 소리를 다 듣는다는 거예요. 소리가 들릴 때 와서 망을 보는 거예요. 불러주기를 바라요. 그래, 1년에 한 번씩 제삿날이 되면 그걸 다 가려줘 가지고 해야 돼요.
그러니 어머니가 얼마나 고달파요. 한 달에 한 번씩 해요. 어떤 때는 한 달에 두 번씩 그런 놀음을 해요. 대갓집 가정의 조상집 되기가 힘들어요. 오만가지 영들의 현상을 접할 수 있는 본부가 돼 있던 거예요.
가정맹세를 만들 때 여기에 팔방의 통을 다 막아 가지고 한 거예요. 영계적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걸 모르고 한 게 아니에요. 다 막을 수 있는 것을 막아놓았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모르고 쫄쫄쫄…! 안다고 해서 그 영들이 가만 안 두어둬요. 선생님이 이것을 해설한 것까지 알아야 선생님의 가정이 이 땅 위에 사는 안정권의 경계권 내에 들어와서 잘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그 권내에 해방받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불가피적으로 피를 밟고 넘어다니는, 깨끗이 정리한 참부모가 넘어 다니는 것까지 알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맹세문 해설을 깨끗이 안 하면 안되는 말이 남게 됩니다. 그 해설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습니다.」 안 들으면 안돼요. 입으로 1장서부터 8장까지 말도 못 하는 거예요. 26퍼센트의 기준을 넘어서지 않고는 부모라는, 아버지 어머니라는 말을 할 수 없는 자리가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도 망하기 시작한 것이 70퍼센트 될 때였어요. 독소전쟁, 구교 로마와 모스크바의 전쟁에서 31만이 얼어 죽게 된 거예요. 그런 역사시대에 선생님은 밤잠을 안 자고 “어서 밟고 넘겨라, 넘겨라!” 하면서 기도하던 생각이 나요.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게…? 스탈린이 1953년에 죽어 가지고 나한테 찾아와 인사하던 거예요. “이제부터는 인사하지 않으면 마음대로 올 수 없는데…. 옛날에는 마음대로 했는데, 선생님이 거기까지 경계를 할 수 있는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눈앞을 피해 다닐 수 없으니 와서 내가 나타나 인사하는 것을 대신 알아주소!” 하면서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요즘에는 여기 이 주변도 내가 들어올 때는 말이에요, 모여서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들려요. “뭐야, 이 자식들아? 시끄러워! 누구야?” 할 때 “아무리 천정궁의 주인이라도 우리 같은 동네의 거지패들 같은 것은 잔치 떡 부스러기라도 줘야 하지 않소? 우리 갈 길을 어디로 가라고 해야 갑니다. 갈데없으니 이러지 않소?” 한 거예요. “너희가 원하는 조상들, 너희 좋은 데로 안내하는 갈 길을 찾아가! 마음대로 어머니 아버지가 안내하는 경계선을 범해서는 천국을 마음대로 못 가는 거야.” “그건 벌써부터 알고 있습니다.” 그러더라고요.
거문도면 거문도에 가 가지고도 그래요. 거문도의 왕 자리, 거기도 마찬가지예요. 하와이 섬에 가더라도 다 지켜요. 지키는 걸 다 보내줘야 돼요. 그 다음에 이제는 어디를 가나 사탄이 암만 불러도 사탄 사촌 이름까지 해야 나타나요. “먼 산이면 산 몇 개 너머에 있습니다. 그래도 부르면 볼 수 있고 가까이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요. 그만큼 멀어졌어요. 공중권세예요. 영계에서 재림부활, 여기까지 와 가지고 경배해 가지고 헤쳐 가지고 지옥세계의 해방권을 이뤄야 돼요. 그런 것을 임자들, 청맹과니가 알 게 뭐야?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자, 그러면 원주가 이제 맹세문 1장서부터 선생님이 해설해 준 해설 내용을 읽으라고요. 여러분 일생 동안 자손만대에 선생님 대신의 자리에서 여러분 조상들과 후대 후손들에 이런 맹세문을 하고 끝날 때 선생님의 서약문까지 해설해 줄 수 있는 것이 계속되는 것이다. 해설의 이 일에 합격되지 못한 사람은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알고 얼마만큼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 예수님도 2천 년 걸렸어요, 2천 년. 수많은 고개를 수천 년 혹은 수만 년 하나님이 넘었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정신 차리고, 똑똑한 뼈와 살과 골수를 가진 정상적인 사람으로서 맹세문 해설한 선생님의 말 위에 맹세문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됐다고 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자신을 가져야 한다고요.
천국 갈 때도 정리 안 하고 천국에 가겠다면 뭐예요? 장가갈 여편네도 없고, 색시도 못 만들어 놓고 처갓집에 가겠다고 하고 장인을 찾아가겠다는 그 말이 있을 수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해설을 자기 것으로 내가 한다고 해야 되고, 그 맹세문이 자기의 맹세문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을 똑똑히 알지어다. 「아주!」 답변…! 「아주!」 똑똑히 하라구! 알지어다. 「아주!」
자, 맹세문 1장서부터 들으라고요. 마지막 날이니까 이제 명년 초부터 매주일 맹세문을 봉독할 수 있는 시간에 여러분 가슴에 숨겨진 비밀단지가 자폭할 때까지…. 내 뿌리 혹은 순이 전부 타 없어질 때까지, 깨끗하게 될 때까지…. 맹세문을 선생님이 해설해 가지고 그 실체대상을 아들이라고 ‘아무개 아들아, 아무개 왕손아…!’ 하고 불러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고요. 알겠나? 왕손이 들어가는데, 핏줄이 다르면 못 들어가요.
이제부터 평화대사 된 사람들 가운데 여편네들은 선생님의 직속부하입니다. 어머니의 분신이기 때문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비밀보고를 하면, 누가 잡아가는지 모르게 영계에 부리는 천사들을 통해 가지고 데리고 갑니다. 강원도의 깊은 산골짜기, 정선에 우리 할아버지가 죽던 그런 산인지 모르지요.
송영석이 무슨 사자라고 자기 입으로 돌아다니면서 강연했는데, 무슨 사자라구? 「염라대왕입니다.」 송영석! 송영석이 살아서 거문도에 갔어요. 거문도가 아니고 유정옥이 있는 어디인가? 「하와이입니다.」 하와이 섬에 가 지키고 있어요. 거기서부터 지켜 들어오는 거예요. 저승사자! 저승사자의 대장인 염라대왕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자, 들어봐요. (『평화신경』 ‘머리말’과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가만히 보면, 기독교인들이 엉터리 중에 그런 엉터리가 없어요. 천국이 어디예요, 천국이? 다 그런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땅에서 그 환경의 고개를 넘게끔 만들어 놓아야 여러분도 쉬는 거예요. 여러분도 가서 재림해 가지고 자기 일족에서부터 시작하는 연대적 관계의 핵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핵의 자리를 만들지 않고는 부체적 상대세계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얼마나 복귀역사가 힘들어요. (훈독 계속)
자식들을 기르기가 하나님을 숭배하는 것보다 더 힘들어요. 여러분이 그 원칙에 얼마나 가당하느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얼마나 먼 거리에 있다는 걸 생각할 때 자숙할 수 있는 입장에서 자기 자식을 잘 가꾸어야 됩니다. (훈독 계속)
안시일에 이걸 읽을 적마다 자기들이 안팎을 비교 대조하고 그럴 수 있기 때문에 가정맹세가 얼마나 귀하고 그 비준이 얼마나 무겁다는 걸 알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그저 아버지로서 한마디 하면 다 돼요?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셔서 자기 집에 들여오는 것보다도 아들딸부터 부모들, 3대가 하나되어 천상세계에 데려가기가 몇 십 배 힘들다는 거예요. 알면 아는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자, 훈독회를 하자고요. 훈독회를 한 절이라도 해야 돼요. 지금 한 것은 훈독회가 아니에요. 맹세문 해설 시간이었어요. 원주야, 그전에 하던 것 한 소절이라도 해라! 여러분이 건너뛰거나 타고 넘는다는 게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아요? 자신이 없으면 시작을 말아야 되는 거예요. 남이 다 한다고 다 하느냐? 천만에요!
점점 심각해집니다. 1년이나 한 3년 살아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나타나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깁니다. “약속대로 왜 안 해, 이 자식들아?” 한다고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해서 장난거리로 가르쳐준 게 아니에요. 같이 갈 수 있기 위해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책임을 맡아 가지고 대행할 수 있어야 돼요. 자기의 종횡으로 오른쪽 왼쪽, 전후⋅좌우⋅상하의 주변 국가 12지파를 다 알아야 돼요. 지파의 형태를 갖춰야 되는 것 아니에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5장 1절 훈독)
잠깐 기도하라구! 1절을 읽었어? 「예, 1절 끝났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읽던 것, 책들 있으니까 읽으라고요. 기도해요. 많이 늦었다. 어제 하루에 내가 이걸 전부 다 읽었어요. 마지막까지 빼지 않고 전부 다 읽었습니다. 검토하면서 새로운 세계에 내가 가야 할 길을 모색하겠다고 해서 이 전체를 11시 5분전까지 다 읽었어요.
이 책에는 이거 빠져 있더만! Ⅴ장도 시작만 했다가 그만두고, Ⅵ장도 빼버렸어요. Ⅵ장도 안 들어갔어요. 여기 Ⅵ장이 안 들어갔지? 「들어갔는데요.」 여기에 들어갔나? 「예. 다 있습니다, 8장까지.」 여기에는 다 들어갔지! Ⅴ장은 왕궁법이고 그 다음에 Ⅵ장은 헬리콥터공장 기공식 행사의 내용인데, 그거 빼면 안돼요. 과학세계와의 연결다리가 끊어져요. 신앙 다리를 과학세계의 다리와 이쪽에 끝에 갖다 연결시켜야 돼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이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외운다는 거예요. 내가 지상에 살면서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하나님을 모시는데 저 끝에 모실 수 있는 동기가 되어야 돼요. 천사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모든 영들이 와 가지고 성인과 천사들이 합해서 지상에서 모시고 와 가지고 훈련받아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대신 다리를 놓아달라고 희생하고 또 희생하겠다는 그런 사람의 등을 타고 건너가게 돼 있어요. 등을 안 타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래, 모세가 양의 피를 밟아 가지고 나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예루살렘에 들어가기 위해서 어떻게 했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왜 나라를 잃어버린 줄 알아요? 6백만이 아니에요. 1천3백만 이상 종교권의 사람이 희생되었다는 거예요. 그걸 피바다를 만들어 놓고 건너가야 돼요. 건너갈 때 천사들이 실체를 대신한 이 일을 해야 돼요. 축복받은 여러분의 선조들이 와 가지고 해야 됩니다. 영계에서 타락 이후 지금까지 반대하던 걸 끊어버리고, 칠팔절을 중심삼고 그 이후부터 천사들이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까지는 우리가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그래, 뺄 것이 없다는 거예요. 내가 다리를 놓아서 천사들을 가서 배워줘야지! 천사들이 몰라요. 배워줘야 된다구. 예수니 성현들도 배워줘야 돼요. 나라 구원, 나라 단계까지 알지 몰라도 하늘나라의 하나님까지 해방은 알지도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차원의 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사탄 세계에 나라를 찾지 못했어요. 조국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조국을 찾을 수 있는 위에 나라와 아벨 세계의 하나의 통일적인 정정당당한 8차선, 16차선 지구성 도로를 만드는 거예요. 내적 대로 8차선, 외적 8차선 도로를 연결시켜야 돼요.
내적인 8차선, 그 다음에 수많은 지상세계의 도로, 잡도를 다 거쳐 가지고 외적인 바닷가의 8차선을 넘어서 그 다음에는 배를 타야 돼요. 비행기는 내적 8차선 맨 기준에 있어서, 바다는 외적 8차선 맨 기준에 있어서 하늘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권을 만들어 내야만 하늘나라와 지상세계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면 어디 가 가지고 여행권을 낼 수 있나? 수속을 밟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공중의 권세를 잡은 사탄의 속박 받던 지옥세계도 훤히 알아야 돼요. 천상세계의 예수님도 하늘나라의 문을 열고 낙원에 가 가지고 종살이를 하는 거예요, 종살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까지, 먼 거리의 거기까지 전부 다 알지 않으면 안돼요.
두 세계의 다리 끝과 다리 출발, 다리의 머리와 다리의 궁둥이를 연결시킬 수 없어요. 지상이 머리라면 영계가 꽁지가 돼요. 완성은 지상에서 하게 돼 있어요. 하늘나라의 다리를 영계에서 놓지 못해요. 모든 영계, 하나님까지 선생님이 말하는 지상의 머리와 같은 기반을 닦아 가지고 다리 놓아야 됩니다.
그걸 따라 가지고 눕혀서 하는 것이 아니라 수직까지 세워놓고, 이것이 일주를 해야 돼요. 일주할 수 있는, 주관할 수 있는 두 다리들을 설계해 가지고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지상⋅천상 다리에 연결한 것을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다리 자체가 주인으로 알지 종으로 알지 않아요. 고장이 나면 고쳐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인간들이 자기를 밟고 왔다 갔다 하고 자동차면 자동차, 비행기면 비행기가 왔다 갔다 해야지 건너가기만 하고 건너오지 못하면 어떻게 돼요? 비행기도 착륙할 수 있는 비행장과 뜰 수 있는 비행장이 연결되어 왔다 갔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상대권이 없는 존재는 외로운 거예요. 오래 안 가 가지고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과부 홀아비들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지상세계에 과부가 돼서 채우지 못한 그걸 재교육 받아 가지고, 실제 생활하면서 부부가 하나되어 거친 만큼 나와 있다가 죽은 후에 미완성 분야까지 가서 채워 가지고 재교육 받고 만나지 않으면 안됩니다. 재봉춘(再逢春)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시집갔다가 큰 상 해 가지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아가야, 며느리야!” 한 그것으로 다 돼요? 그 며느리가 되었으면 사랑의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돼요. 안 그래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의 다리목과 지상의 다리목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건너갈 때 저나라에 형님이 됐으면 형님으로서 앞에 모셔야 되고, 삼촌, 사돈의 팔촌까지도 모셔야 돼요. 먼저 들어간 그 일족과 가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맞춰야 된다고요. 그 들어갔던 옛날의 사람이 자기 가정과 연결되어서 일족이 전부 다 있으니 엇바꿔 가면서 돕는 거예요. 왕래하면서 서로가 도와주고, 양보하고 양보를 받으면서 하나의 세계가 돼야지 나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가 뭐이 필요해요? 이번 8차 다닌 것은 도망간 거예요, 도망. 강원도니 무엇이니 한반도의 어디든지 자유로이 헬리콥터를 탈 수 있는 거예요. 울릉도도 갈 수 있고, 독도도 갈 수 있고, 설악산도 갈 수 있고, 금강산에 갈 수 있는 환경을 해놓았어요.
태평양의 하와이 섬에 가고, 아시아 대륙 어디든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지금 일본 자체는 내가 마음대로 가지 못하게 돼 있어요. 일본이 그것을 허가 안 내는 한 선생님이 가는 세계에 여행권을 낼 수 없어요.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내가 쫓아내 버려요. 거기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해 가지고 벌금을 물고, 선생님의 비자를 다시 받아 가지고 연결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고요. 일본 나라의 여자들을 내가 남미면 남미 35개국에 전부 다 데리고 갔습니다. 같이 살았어요. 지금까지도 거기에 남아서 살아요. 그 전에 일본 여자들을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에 열 세 사람씩 다 보낸 것 알아요? 보냈나, 안 보냈나? 그건 왜냐? 그렇게 선생님이 보내주지 않으면, 일본 사람들이 그 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일본 나라에 입성할 수 있는 비자를 안 내주게 될 때는 내가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 각 국가에 갈 때 일본 사람의 비자를 보류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허가를 받아야 돼요.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고생하고 있어요. 고생했지만, 자기들의 사돈의 팔촌은 올 수 있지만 일본의 황족들이 그들을 찾아 못 옵니다. 앞으로 통일세계의 아벨유엔이 되면 아벨유엔의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면 미국에 못 가요.
자유세계에 못 간다는 거예요. 일본 천황이 와 가지고 허가를 맡아 가지고 가야 돼요. 몇 대조까지, 1대조 얼마씩 몇 천 년 계수할 수 있게 연장해요.
일본이 문 총재를 일본 나라, 미국 나라 마음대로 못 가게 가두려고 했던 것입니다. 두 나라를 자유로 왔다 갔다 못 하게 하던 그 몇 십 배의 기간을 연장해요. 통일세계의 가인 아벨의 맨 말 단계 나라까지도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만 비로소 섬나라에서 반도와 대륙에 올라갈 수 있어요.
지금은 마음대로 못 됩니다. 마음대로 되면, 법은 완전히 부정해 땅으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손바닥을 뒤집듯이 마음대로 안 돼요. 부모님 있는 데로 마음대로 못 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것을 따라서 섬에도 왔다 갔다 해요. 사람이 섬에 왔다 갔다 해야 나라도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나라마다 왔다 갔다 하는 것도 그래요. 물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북해로 갈 수 있는 그 기간을 통해서 북쪽에 들어가고 남쪽에도 들어가요. 한꺼번에 북쪽과 남쪽에 못 돈다고요. 막힙니다.
그래, 선생님은 일본이 지금 반대하더라도 마음대로 일본에 들어갈 수 있어요.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와 일본 식구들이 선생님이 가겠다면 자기 땅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겠어요? 교포들의 땅도 자기가 같이 사 가지고 사니 거기에 마음대로 가 가지고 먹을 수도 있고 살 수 있어요. 일본 나라의 공민증을 가지고는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일반 백성들을 치리할 수 있고 가르칠 수 있는 권한을 안 줬으니 내버려두는 거예요. 지옥에 가더라도 나는 책임 안 진다는 거예요.
그 전에 다 가르쳐줬어요. 일본 사람을 다 가르쳐줘요. 36가정 중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도 용서해 가지고 다 가르쳐줬어요. 그러니까 그들을 통해서 자기 길이 있더라도 그것은 그 길로써 왔다 갔다 하지 함경남북도, 전라남도, 제주도까지 왔다갔다 못 한다는 거예요. 제한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대한 자기의 공을 세우지 않으면 안돼요. 줬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도 이 앞에 있던 사람을 대표로 해 가지고 셋씩 나눠주는 거예요. 이걸 빼지 않고 나눠줬기 때문에 그 열에 있어서 하나 내적으로 관계돼 있으면 저 끄트머리까지 연결돼 있으니 제주도면 제주도에 못 들어오지만, 여기에 뭐예요? 무슨 개예요? 한국의 무슨 개가 유명하던가? 「진돗개입니다.」
진돗개, 진도 나라 육지에는 못 올라옵니다. 진돗개가 지킨다는 거예요. 물어뜯는다고요, 진돗개가. 그래, 바다에 배 타기 전에 한 발자국, 두 발자국은 설 수 있지만 세 발자국, 네 발자국은 아들딸을 만날 수 있는 인연을 닦아놓지 않고 공을 닦지 않은 사람은 못 선다는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세밀히 가르쳐준 것이 뭐냐? 자유분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어디에 가든지 하늘이 환영할 수 있는 그 보조를 맞춰 같이 살 수 있는 습관적 전통이 다 남아 있으면 말이에요, 영계의 본토에 있으니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들어왔으면, 그 사람이 면에 가서는 면 이상의 섬나라에 공이 있으면 면 이상까지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육지의 사람이 증거해서 안내해 주면 따라서 구경할 수 있고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섬겨야 돼요. 자기 부모 대신 섬기지 않으면 안된다고요.
강정자! 「예.」 너 간 나라가 무슨 나라라구? 「말레이시아입니다.」 말레이시아에 이제는 패스포트 허가 맞고 들락날락하나, 지금 살짝 허가돼 들락날락하나? 「패스포트를 제시하고 왔다 갔다 합니다.」 패스포트를 받았어, 유종영? 「예. 거기는 비자가 필요가 없습니다.」 풀어줘서 받았나 말이야? 「필요 없습니다. 3개월마다 매번 들어갑니다.」
정부가 재차 내준 패스포트가 있어야 돼요. 물어보면 “아, 이거 있습니다.” 하면 언제든지 되지만, “아이고, 말로써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하는 건 안 통해요. 「영주권을 신청하면 지원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순결과 참가정과 평화운동을 10년 이상 했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도 얻고 그래서 저희들보고 영주권을 신청하라고 그랬습니다.」 했으니까 안 했으면 못 들어가는 겁니다.
그거 물어보고 정부 외무장관이든가 대사관이든가 두 나라의 증인으로 공증될 수 있어서 서로의 허가를 받아야 마음대로 들어가는 거라고요. 한국이 걸리지 않아요. 한국이 허가 안 냈는데 들어가면 걸립니다. 그거 선생님의 말이 맞아, 지금 너희들이 생각하는 입장에서 마음대로 하겠다는 말이 맞아? 선생님이 하는 말같이 두 세계의 패스포트를 받아야 돼요. 외무장관이 도장을 찍은 국가가 인정할 수 있는 패스포트가 없으면 막힙니다. 막히면, 들어갔다가는 쫓겨나지 않으면 감옥살이를 했다가 쫓겨납니다.
그거 아니에요? 나도 미국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아, 우리 사람들이 몇 번 쫓겨났어요. 오무라수용소에 들어갔다가 쫓겨나고 다 그랬던 거예요. 일본 나라도 이제는 문 총재가 안 들어올까 봐 걱정을 하는데 이제는 불러도 안 가요. 패스포트, 내가 싫어요. 그러면 너희들이 한국에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한국이 조국이 됐는데, 일본 나라가 조국 계승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어디에 가서 찾아요? 일본의 무슨 대신, 무슨 왕이 수백 왕이 해도 안 된다고요. 막혀 버려요. 선생님이 금을 그으면 넘어갈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떠한 사람도 자유롭게 왕래하는, 어떠한 어려운 고개도 선생님이 풀어서 왕래할 수 있는 자리에서 가르치니 그 자리까지 넘나들 수 있게끔 정성의 정성을 들이라는 거예요.
내가 영국의 해적단 왕국 뒷동산의 곤돌라 선을 타고 다니던 베니스라는 섬까지 갔다 온 거예요. 그거 비밀장소예요. 내가 놀라 자빠졌어요. 거기는 생사람을 잡아다가 실험해요. 생사람 고기를 고기들이 잘 먹나 안 먹나, 맛있게 먹나 안 먹나 실험을 해요. 고기들에게 사람고기 먹이까지도 시험하더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해적들이 문 총재를 살아있는 생체실험을 해서 고기를 대해 단 고기를 갖고 있는지, 쓴 고기를 갖고 있는지 실험하겠다는 거예요. 구보키가 그런 부대에서 종사한 군인이었어요. 내가 비밀보고를 다 받고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그런 걸 생각할 때 여기 한국 땅의 소나무도 바라볼 수 없고, 참새도 바라볼 수 없는 사람들이에요.
이야, 천국까지 같이 데려가겠다는 문 총재라는 걸 생각해 봐요. 하나님 앞에 조건을 타겠다고 하지 않고 천국에 몇 억만이라도 한 사람도 가지 못할 걸 생각하고 있는데 마피아까지, 야쿠자까지 전부 천국에 갈 수 있는 허락을 알면서 도장을 찍어주고 있는 거예요. 그 이상, 비밀세계 이상까지도 선생님의 뒷전에 와서 보고하고 있어요.
일본 비밀창고의 깊은 곳, 제일 밑창에서 보존시켜 가지고 살아남지 않으면 한국에 그 후손들은 못 들어옵니다. 천국을 마음대로 자기 꿈과 같이 왔다 갔다 할 줄 알아요? 그러니 선생님이 말하면 80퍼센트, 90퍼센트, 97퍼센트까지 못 믿을 말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는 내가 들어와 있으니까 들어오라고 하면, 바닷가로 해서 들어오라고 하면 들어오지만 내가 없으면 못 들어와요.
어디에 가서 살아남을 수 있어요? 물어보면 어떻게 하겠나? 듣기를 처음 듣고, 그런 사람 보기를 처음 보는데 누가 자기를 증거해 줘요? 못 들어와요.
이제 조국광복을 하더라도 조국 땅도 못 밟고, 영계에 가 가지고 그렇게 검은 구름이 덮이는 벽지에 가서 숨어 살 수 있는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도 10년 만에, 20년에 안 되게 된다면 몇 십 년 만에 철회해 버립니다. 어디로 가요? 그렇게 되면 공중에 떠돌이 영이 돼요.
무한대의 대우주에 사람들이 살고 난 찌꺼기들, 먹다 남은 찌꺼기들이 있는 쓰레기통을 찾아다니면서 밤 도깨비, 고향도 없는, 자기 친구도 없는 고독한 유리고객의 영이 될 거예요.
문 총재를 암만 부르고, 통일원리를 암만 암송해 가지고 천하가 놀라더라도 그 울려 퍼지는 소리를 통일교회 사람은 못 들어요. 들을 줄 알고 있는데 안 들려요. 그걸 들을 수 있는 귀가 없어요. 저 지옥 밑에서 “아이고, 선한 하나님! 우리의 아버지 중의 아버지여, 구세주 중에 주 사랑의 왕이신 왕이여!” 알아들어요. 알아듣지만, 그 사람이 온다고 해서 나를 사랑한다는 말도 듣기 싫고, 만나보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너희들을 영계에 가면, 선생님이 이렇게 다 만나줄지 알고 있지? 최도순! 「예.」 최도순도 선생님에게 와 못 만나! 영계에서 아버님이 가는데, 자기들을 언제든 선생님이 만나준다고 약속했나? 그런 약속은 선생님이 함부로 안 한다구. 그건 선생님을 빙자한 사탄이가 속여먹기 위해 말을 하는 거예요. 믿지 말라는 거예요.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는 것이 80퍼센트, 20퍼센트도 안 돼요. 97퍼센트를 속여요.
선생님 앞에 바라보는 시선과 바른쪽 이 각도에 대한 여기서는 거짓말을 못 해요. 즉각 드러난다는 거예요. 3퍼센트뿐이에요, 대우주에. 공간 3퍼센트 분야를 중심삼고 접할 수 있지, 그 다음에는 접하지 못해요. 그래, 자기가 살 수 있는 천국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많이 바라볼 수 있는 저 광야, 좋은 이상향의 꽃동산이 벌어져 있지만 이것을 못 넘어가요. 경계선이 보이지 않아요. 자세히 봐야 그 경계선이 보이는 거예요. 모르고 가다가는 탁 걸려요. 걸려버리는 거예요.
그런 천국을 잘 아는 선생님이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세밀히 얘기해요. 선생님과 여러분이 같이 살다 가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수천억이 되는데, 몇 백 명 되는 여러분을 수천억 가운데서 다 물리치고 “그 사람들, 열어줘라!” 하겠어요? 지켜 가지고 나날이 그 문 여는 것을 감독하면서 선생님이 그럴 것 같아요?
열릴 수 있는 것이 자연법칙인데, 여러분의 힘으로 열 수 없어요. 선생님은 마음대로 갔다 왔다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갔다 왔다 못 해요. 선생님이 열어줘야 돼요. 내가 경계선 이쪽의 안에서 만나고 가깝던 그 인연이 있다면 찾아가 가지고 막힌 담도 열고 그러면 만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영영 만날 수 없습니다. 얼마나 기가 차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습니다. 어머니를 데리고 가 가지고도 어머니 있는 곳에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갈라져요. 거리가 생깁니다. 맨 처음에는 한 방에 있던 것이 1년 지나니까 몇 개 산 너머에 보따리를 가지고 넘어가요. 십 년에 먼 몇 백 리 길까지 가는 거예요. 이쪽에 마음이 호흡하고, 내 몸에 박자가 맞으니 거기에 가요. 자기 머무를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혼자서 갈라져 있으면, 여러분이 다 같이 붙어 살 수 있겠나? 부처끼리, 아들딸들이 가서 만나기 위해서는 10년에 한 번, 100년에 한 번 만날지 말지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광대한 천국이에요.
그 경계선을 이 땅 위에서 선생님이 말한 모든 것보다 더 말씀해 줘 가지고 그 이상까지 지켜 갈 텐데 어떻게 하겠어요? 비밀의 고개를 남기지 말고 가르쳐달라고 할 텐데, 여러분이 가르쳐달라는 얘기를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 선생님이 말했어요. 그 말한 내용을 사실로 알아 가지고 그런 것을 다 소화시키고 넘어올 수 있는 자신이 있느냐? 자신의 설자리가 어디예요? 뒤로 돌아가서 자기가 머물렀던 그 자리에 가서 설 수밖에 없어요.
거기서 도를 닦아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10리 길을 남겨 가지고 만나지 못하는 것이나 만 리 길 갈라져서 만나지 못하는 것이나 못 만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답답하고 안타까운 건 마찬가지예요. 측정거리를 단축시키는 건 자기들이 못 해요. 선생님이 공적을 따라서 찾아갈 수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알고도 찾아갈 수 없어요. 그 한계선을, 그 경지까지 갔다가는 돌아가야지 마음대로 헐어버리고 짓밟아 갈 수 있는 길이 안 되어 있어요. 영원히 자기 설자리의 기준은 어때요? 개성진리체라는 것은 절대적 인격적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천년만년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선생님이 그립겠나? 정자, 선생님을 그리워해 봤어? 「예.」 일주일이나 한 달쯤은 문제가 아니에요. 환경에 내가 나도 모르게 서 있어 가지고, 선생님 눈앞에 서 있어 가지고 “선생님…!” 그러면 선생님이 “그래! 아, 정자로구만!” 이럴 수 있는, 반겨줄 수 있는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납니다. 여기에는 많은 고개가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비밀 이상의 것을 다 가르쳐줘요. 누가 그 길을 통해서 7대조 조상을 교육해 가지고 다리를 놓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겠느냐? 자기의 7형제가 있으면 7형제가 사는 데 다리를 놓으려면, 거기의 산에 있는 대리석을 어떻게 해야 돼요? 금강석, 화강암 석판을 내가 만들어 가서 뒤에 뚜껑을 닫아야 다리가 된다는 거예요. 달라요.
몇 천 년이면 몇 천 년 된 역사의 기준에 맞아야 돼요. 7단계의 기둥을 몇 천 년 만에 세웠으면 세운 거기에 그 기다린 것을 자기들이 채우고 메울 수 있어야 돼요. 그래,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가지!
하나님이 앉았던 보좌 외에 자유스러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 가외는 전부 다 문 총재가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개척하는 거예요. 어디로 들어올 수 있는 좁은 길, 구멍을 팠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도 이렇게 되었으면 거꾸로 나가야 돼요. 발로 나올 수 없다고요. 나는 팠으니까 마음대로 다리를 펴면서 이래도 되지만, 들어온 사람이 엎드려 들어왔으면 하나님도 엎드려 나와야 돼요. 발로 못 나온다는 거예요. 들어갈 때는 선생님이 다리를 펴서 걸을 때 그 길을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개척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축복이라면 다예요? 축복이라는 ‘축(祝)’ 자가 ‘보일 시(示)’ 가운데 ‘형(兄)’ 자예요. 복중에 있는 아기 형, 수천 대 아기 형이 몇 만 명이 거쳐갔느냐 그거예요. 그 아기시대를 거쳐 가지고, 그 다음에는 10년을 중심삼고 몇 십만 년이 된 거예요. 한 달 동안, 열흘 동안에 자랄 수 있는 것이 몇 십 년 혹은 몇 만 년의 시간이 걸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환경을 내가 메워줘 가지고 누구든지 내가 걸어나온 것을 부모님 대신 가까이 올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경계선까지 갈 수 있는 이 길을 열어주기 위해서 가르쳐주는데, 선생님과 간격이 많으니 그만한 거리가 영계에서 몇 천 년 혹은 몇 만 년이 될지 몰라요. 선생님과 갈라져서, 1년 갈라져서 사모하는 것이 몇 십 년 갈라진 것보다 더 간절하다는 거예요.
그런 방대한 천국을 향해 가는데, 선생님을 놓쳐버리면 어디에 놓친 걸 알아요? 떨어지는 것을 알아요? 모르잖아요? 좋은 집을 지었다고 오라고 하는데, 그거 자주 찾아다니다가 경계선에서 마음대로 “선생님이 갔던 만큼 나도 그 만큼 가까이 가겠습니다.” 할 때 넘어올 수 있는 허락을 못 한다는 거예요. 약속을 못 해요.
그래, 선생님이 다 가르쳐줍니다. 뭘 물으면 가르쳐주는데, 자리가 먼 데서 만나서도 말하는 사람이 있고 말 못 하는 사람이 있어요. 만나 가지고 선생님에게 자기는 반가워서 인사하지만 답변을 못 해요.
예수가 부활한 후 막달라 마리아가 만지려고 할 때 만지지 말라고 한 거예요. 어머니도 만지지 못했어요. 경계선을 알고 있는 예수님은 마음대로 만지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무리 주고 싶어도 못 줘요. 받고 싶어도 못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부터 그렇게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죽어서 몇 천 년, 몇 만 년 거리가 될지 모르지만 1년 여기서 10리 안팎의 거리에 살았으면 정성들여 가지고 닦으라고요. 자기네 사돈의 팔촌까지 다 해 가지고 ‘대한민국 8천만, 7천만 중에 전도할 사람이 없다. 외국 가서 전도하겠다.’ 하게 된다면, 한국 사람 최고의 자리에 있는 그 사람의 경계선은 갈 수 있어요.
그런 특권적인 승리의 패권을 허가를 받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하게 되면, 선생님이 간 천국 경계선까지 넘어가지 못하더라도 이쪽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경계선만 나타나면, 선생님이 가서 경계선 위에서는 만날 수 있거든! 그래,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선생님하고 떨어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지? 공자 여편네라든가 예수의 여편네라든가 하는 사람들은 그렇다고요. 다 그런 사람이에요. 선생님과 제일 가까이 있던 사람들, 공자 여편네, 예수의 여편네를 찾아가게 되면 선생님이 암만 만나지 않겠다고 해도 자연히 만나게 되는 거예요. 사위가 되면 사위를 안 만날 수 있나? 며느리가 됐거든요.
순결대학을 졸업하게 된다면, 이런 학생으로서 선생님의 말을 절대 복종한 사람은 어떻겠어요? 순결한 도리의 세계에 순결된 깨끗한 수정 가운데서 핵까지도 빛이 투명해 볼 수 있는 그런 자리의 사위나 며느리는 만나지 못한다는 법은 없잖아요. 연결되는 거예요. 핵까지도 투명한데 지나치게 깨끗하니까 핵의 자리 저쪽까지도 뚫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순결을 지켜야 돼요.
기도했나? 내가 말이 길어지면 9시 넘겠다. 오, 9시 15분이 됐구나! 「10시 15분입니다.」 10시야? 내가 쫓겨나게 됐네! 10시 15분전까지 경계선인데, 하늘의 탕두꾼이 나왔다고 천사가 동원되고 군사를 동원할 수 있는 방어책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빨리 기도라구, 빨리! 한 마디라도 기도하면 기도한 거지. (정원주, 기도)
오늘 가정맹세의 해설을 내가 중간에 한 벽으로 만들었습니다. 벽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래, 앞으로는 내가 여기의 훈독회에 참석 안 해도 돼요. 가정맹세 해설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은 이미 가르치는 사람이 있으니 내가 그 자리에 참석할 필요가 없다는 논리가 따라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여기 강원도 사람, 선생님이 있다고 열심히 가자고 하지만 열심을 100배 하더라도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자유환경이 못 됩니다.
그래, 열심히 해 가지고 자기가 하루 이틀 사흘 밥 안 먹고 여기에 모여서 훈독회를 교육받고, 그런 경험이 있으면 순리적으로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발이 걸어 들어올 수 있고, 몸이 들어와서 앉아야 돼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그럴 수 있는 것이 평준 돼 가지고 환경 이상의 환경까지도 내가 접할 수 있는 여백이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여기 들어와서 잘 수도 있어요. 누가 와서 누구냐고 묻지 않고 “너 잘 왔구나!” 하고 알아챈다고요. 누군지 알아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그러면 다음부터 내가 이제는 훈독회를 나 혼자 하는 거예요. 옛날에 자연과 더불어 하늘의 비밀을 찾던, 만우주와 통해 가지고 호흡하던 그런 경지를 바라서 배타고 바다 가운데 찾아갈지 모르고 높은 백두산을 찾아갈지 몰라요. 인간들이 오르던 히말라야 산정, 8850미터 이상의 높은 산정을 찾아가 가지고 자기의 경계선이 있으면 그걸 무너뜨리는 놀음을 계속할 수 있는 책임이 있다는 것까지 아는 사람입니다.
어디에 가서 더 큰 경계선을 없애기 위해서 쉬지 않고 일하는 부모를 만날 수 없습니다. 놀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나? 「예.」 박원근, 김명대도 와서 선생님을 못 만나더라도 그 이상 보고 싶고 그 이상 간절히 이 자리를 찾아 눈물 자국, 발자국을 남겨 보라고요. 발자국 자리가 수두룩하기 때문에 그 땅이 발자국 냄새를 맡고 다시 와 서게 되면 “아, 어서 오라!” 해요. 거기서 자기 조상들이 안내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생활이 되면, 여러분 앞에 여러분 조상들이 안내해서 선생님이 있는 곳까지 찾아올 수 있어요. 심각한 말입니다. 마음대로, 나도 여기에 참석 못 해요. 아이들이 찾아오잖아요, 여기에. 7시에 오는 거예요. 5시면 2시간이면 되지, 2시간 이상 만나 가지고 교육하고 의논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20분이면, 15분이면 되는 거예요. 15수는 청년 될 수 있는, 장가가고 시집가 결혼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경배 올리겠습니다.」 가만히 있어! 이 책은 내가 가져가도 되나? 내가 가서 읽어보면 좋겠는데…. 내 방에는 하나도 안 갖다줘. 『평화신경』이 여기 다 같이 있는데, 여기에는 ‘참아버님용’ 하고 훈독회 용이에요. 그것이 없어요.
이걸 갖다가 여러분들이 시정하겠다는데, 틀린 것을 갖다 박아놓을까 봐 걱정하기 때문에 두 번 이상 이 원본을 읽었어요. 그래서 유정옥보고 창조원리가 네 장씩 되는 걸 두 장은 떼버리라고 그랬어요. 간단할수록 좋은 거예요. 내가 알아들을 수 있기 위해서는 구태여 너희들한테 천 년 후에 알 것도 가르쳐줄 필요 없는 거라고요. 그걸 알았댔자 가지도 못해요.
거기에 머무르지 못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알아 가지고 자기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것만 하더라도 돼요. 영계에 가서 몇 천 년 걸려도 선생님이 아는 자리를 못 넘어오는 거예요. 그걸 지나치게 해 가지고 어린 사람들에게 혼란이 벌어질 수 있어요.
그래, 유치원생에게는 간략하고 쉽게 가르쳐줘야 돼요. 소학교도 그래요. 더 쉽게 쉽게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기에 전문요원들이 찾아갈 수 있는 길을 소개할 필요도 없고, 알려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자기 정도의 한계, 내가 갈 때 어느 정도에 만날 수 있는 그 한계까지 오를 수 있는 것만 밝혀놓으면 되는 거예요.
유정옥이 수고했다고요. 내가 효율이보고도 “선생님의 원고를 함부로 뜯어고치지 마!” 했어요. 나한테 물어보고 하라는 거예요. 영계가 싫어해요. 하나님과 가까운 자리에 갈 수 있는 그대로인데, 너희들이 조작해서 잡동사니 같아 가지고 가까이 갔더라도 어떻겠어요? 그건 다 허물어 버려요. 내가 다시 가르쳐줘서 떼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윤정로! 「예.」 황선조! 「예.」 알래스카하고 뉴욕에 데려가 빨리 교육해요. 3시대에 있어서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국회의원의 승낙을 맡아서 빨리 교육하라구! 오늘 프로그램을 해요. 오늘이 며칠인가? 「26일입니다.」 26일 가운데 여기에 있어서 이 기간이 중요한 기간이에요.
프로그램을 빼 가지고 1월 2일까지 교육을 빨리 하라구. 그때에 분봉왕인 소석 선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흑석동에 무슨 대학이 있나? 중앙대학이 있지?「예.」옛날에 중앙대학 이사장이었던 사람이 우리 평화대사들의 책임자가 돼 있지?
무슨 박사라구? 「김민하 박사입니다.」 김민하 박사를 중심삼고 대학교 총장급, 이런 급도 빠른 시일 내에 1월 3일전까지 하라고요. 1월 2일이 될 때까지 하라고요. 1월 1일이 되면, 선생님이 이제 90세가 돼요. 100의 생일이 어떤 날이 되느냐 하면 천일국 13년이 되겠으니 3년 수…. 정월 초하룻날, 초이튿날까지 102세 될 수 있는 사람은 그때 내가 데리고 다니고 다닐지 몰라요. 여행도 가고, 어디 가든지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이런 사람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에 12년간 넘어서는 거예요. 12년간, 2년 넘어설 때까지 죽지 않고 내가 살았다면 말이에요, 국경철폐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유엔까지도 해방해서 안팎의 문을 열어제길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얘기한 것이 뭐예요? 하늘나라의 가정을 중심삼고 4장 몇 절이라구? 「3장 6절, 7절과 4장 전체하고 5장 1절부터 3절까지입니다. 그거 정리했습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뼈라고 생각하는 것은 몇 장부터 몇 절까지라구? 「그거 전혀 빼지 않고 원본 그대로 책을 내도록 하셨습니다. 3장 6절, 7절과 4장, 5장 1절서부터 3절까지가 뼈입니다.」
뼈고, 그 다음에 나머지는 살이라고 했어요. 「7장 전체가 살이라고 했습니다.」 피와 살이라고 했어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원고를 세 장, 네 장까지 만들었다고요. 네 장은 모르는 내용이에요.
사우스포인트, 그 다음에는 실버톤, 엠지엠(MGM)과 벨라지오,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유 에스 에이(USA)와 유엔을 하나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안팎을 연결시켜야 할 이 대회가 될 텐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할까 봐 염려한 거예요.
그런 초를 잡은 원고도 만들어 놓고 “선생님이 원고까지 다 발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면 안된다는 거예요. 왜? 조국이에요. 조국이 유엔의 모델을 만들어 놓아야 되고, 여기도 그래요. 이것이 외적이니 라스베이거스의 모델을 모두 합한 자체의 모형을 완성해야 돼요. 동부에서 가인 아벨도 필요하고, 서부에서 가인 아벨도 필요하고, 여기에 하나된 것은 남쪽 나라를 중심하고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건 세계적이에요. 한국을 중심삼은 남태평양과 북한을 중심삼은 북태평양 전부, 가인 아벨의 대우주가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인 핵을 제정해야 할 입장에서 이런 조직을 했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실버톤과 사우스포인트하고, 그 다음에는 본부를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의 엠지엠과 벨라지오예요. 거기도 미라지하고 베네시안, 안팎으로 가인 아벨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거 하나돼야만 선생님이 다 성공했다는 말을 할 수 있어요. 그래야만 지금까지 정성들인 것이 “뜻을 이루었다! 하나님 해방이다!” 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마음대로 왔다 가지만, 하나님은 마음대로 못 가는 거예요. 가인 세계와 아벨 세계, 둘이 하나 안 돼 있으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내가 모시고 어디든지 출동해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기지가 어디든지 되기 때문에 지상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재림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되더라도 해방천국뿐만 아니라 석방천국까지 이루게 되느니라. 아주! 「아주!」
그래, 가를 수 없어요. 내가 돈이 있으면 같이 나눠줘야 돼요. 알겠어요? 동부는 프로빈스(province)라는 거예요. 프로빈스가 뭐예요? 섭리, 프로비던스(providence) 헤븐(heaven)을 말해요. 동부에는 영국 이름을 중심삼은 도시로 꽉 차 있어요. 이쪽에는 뭐예요? 이쪽은 뭐냐 하면 시애틀, 씨를 뿌릴 수 있는 틀을 만들어 놓았어요. 샌프란시스코, ‘샌’ 하게 된다면 밝은 태양이에요. 핵의 태양도 되는 동시에 성프란시스코가 되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세계에서 수도원을 중심삼은 대표의 선지자, 수도책임자가 성프란시스코입니다. 성프란시스코가 뭘 했느냐? 신부가 장가갔다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 신부 될 수 있는 천사가 실패한 것이 로스앤젤레스라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로스앤젤레스는 음란의 본동산이 됐는데 배우자 자체의 흉내를 낼 수 있지만, 배우자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음행을 중심삼은 여자들이 수많은 남자를 팔아먹고 돈벌이를 했지만 배우자를 한 사람 얻어 가지고, 나라의 여왕으로 추대를 받아 시집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이야, 왜 로스앤젤레스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천사가 절개를 못 지키고 쫓겨났으니, 배우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배우자를 찾으려고 해요. 배우 될 수 있는 배우가 배우자를 만나는 문턱 밖에 찾아가는 거예요. 그게 배우예요.
배우자, 그게 뭐예요? 여자 배우들이 세상 남자를 음란할 수 있는 바람을 일으키는 풍조가 든 거예요. 거기에서 교육하기 위해서 배우대학, 대학원 지은 것 알아요? 배우들이 제1등 세계 첨단에 서 가지고 음란세계의 문을 여는 기술을 가지고 기지를 만든 거예요. 거기에 광대도 들어가고, 마피아도 들어가고, 야쿠자도 들어가고, 깡패도 들어간다는 거예요.
배우 양성 대학원이 있는 것이 로스앤젤레스밖에 없다는 거예요. 세계의 배우들을 길러내는 교육장소입니다. 배우자가 배에 타락할 수 있는 왕초 이름을 가지고 5백 달러만 대면, 그 춤추는 배우들을 매일 밤 데리고 살 수 있어요. 음란이 터져서 물결이 세계에 뻗어나가는 로스앤젤레스가 됐다는 거예요. 천사장 세계의 음란의 본토가 됐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아래는 뭐냐 하면, 샌디에이고가 있어요. 해적들이 도둑질한 물건들을 그 아래에 묻어요. 무슨 섬이에요? 모래섬이에요. 모래섬에 금은보화를 묻어놓기 쉬워요. 얼마든지 팠다가 묻을 수 있어요.
샌디에이고가 모래판이니만큼 거기에 물건을 대면 그 이상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집도 바위만 갖다놓으면 말이에요, 바람에 불리고 지진에 다져졌기 때문에 모래 위에 놓아 가지고 석 자 이상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초석을 놓고, 벽돌로 집도 올릴 수 있는 거예요. 이름이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의 고향을 떠나서 여기에 다 이민해 온 거라고요.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가 미국이에요. 별의별 족속이 들어와서 서로가 섞어져 가지고 친족 상간관계를 하는 거예요. 나라 나라의 음란 패들이 와 가지고 일족의 음란 패, 일가족의 음란 패까지 가정 자체가 여기에 완전히 몰살될 수 있게 됐다고요.
그걸 무슨 음란이라고 부르나? 근친상간관계예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요. 할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사는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전부 다 섞어졌어요. 친족 상간관계라는 거예요. 원자탄, 수소탄으로 씨알머리 없이 전부 다 없애버려야 할 지역이에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그것을 묻어버리기 위해서 34년간 고생을 했어요.
최후의 비밀의 계곡이 그랜드캐니언이에요. 거기에 콜로라도 강이 흘러요. 깊은 데는 2천 미터 깊이까지 되는 거예요. 계곡에 4억 년의 신비스러운 모든 것이 전시돼 있다는 거예요. 지구성에 대한 깊은 골짜기의 비밀을 앉아서 연구할 수 있는 것이 드러나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된다면 언제나 맑은 하늘이에요. 구름이 안 끼어요. 새벽에 온도가 갑자기 차이 져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낮과 새벽의 차이가 크니 거기에 안개가 끼니까, 깜깜한 가운데 안개가 뭉치니까 안개 있을 때는 비가 와요.
그러니까 기후가 차지면, 반드시 낮에도 온도가 차이 있으면 소낙비가 와요. 하루 종일은 안 온다구. 30분 정도 와요. 지나가는 구름이 지나가는 거기에 소낙비가 오는 거예요. 비가 자주 와요. 바닷가에 있으면 서늘하다는 거예요. 해수욕장에 영국 사람 같으면 벌거벗고 침대에 누워 가지고 그 시간에 볕을 쬐는 거예요. 살이 너무 하얗기 때문에 탄 색깔을 내기 위해서 점심때 10시 이후에 덥기 시작하게 된다면 3시, 4시 해질 때까지 누워서 그러고 있어요. 살이 탄 빛깔이 돼야 된다고요.
그래서 양창식도 백인이 아니라 황인종이에요. 농사짓기 위해서 더울 때 김맬 때 타던 거와 같이 선탠(suntan) 된 색깔을 그리워해야만 병이 안 걸리고, 감기 안 들어요. 그렇지 않으면 하얀데 갑자기 이렇게 있으면 타든지 하면, 반드시 감기가 들어요. 아이들은 틀림없어요. 그 로스앤젤레스 지역은 동부 프로비던스 헤븐, 그 패들이 점령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동양의 조상들을 살해했어요.
그거 영국 군인들이 전부 다 잡아 죽였다고요. 영국 군대가 가기 전에는 스페인이에요. 스페인 전에 잡아다 판 것은 포르투갈이에요. 구교가 잘사니까 해적들을 사 가지고 한 거예요. 스페인 문화가 해적문화예요. 구교문화가 그래요. 구교, 천주교 밀실 방에는 사형실이 있고 별의별 처벌하는 옥이 묻혀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가는, 백인이 가는 데마다 피를 흘려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인도를 3백 년 동안 지배했지만, 많은 우리 아시아인이 죽임을 당했다는 거예요. 아편전쟁을 한 곳이 어디예요? 중국이에요. 중국도 북쪽 나라라는 거예요. 적도를 지나 가지고 있어요. 적도선 이북에 중국이 있다는 거예요. 중국의 젊은 사람을 두어서는 단결만 하면 섬나라는 순식간에 날아갈 걸 알았어요. 거기에는 유교사상이 있고 종교, 불교가 있어요. 기독교까지 있어요.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별의별 악한 사람의 노릇을 다 했어요. 동부에서부터 서부로 갈 때 사람들을 공산당이 죄 지었으면 숙청하던 것같이 숙청법을 그냥 썼어요. 인민재판이 뭐예요? 죄목을 걸어 가지고 ‘너 이거 안 하면, 너도 이 형장에서 이렇게 죽는다.’ 이거예요. 바다의 비밀형장에 교수대를 만들어 놓고 층계로 올라가 가지고 버튼을 누르게 된다면, 개 같은 것을 갖다 실험하면 순식간에 ‘깽!’ 하고 죽어가는 걸 보이고 ‘네가 우리 말대로 움직여야 된다. 우리가 시킨 대로 안 하면, 여기에서 모가지가 날아간다.’ 이거예요. 그걸 실험해 가지고 바다에서 살아나지 못하게 고기밥 만든 거예요.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삼고 상대편에 그런 감옥이 있어요. 우루과이에 가보니까 남미에도 그런 섬이 있어요. 일본 사람도 그래요, 일본 사람. 대마도가 뭐냐? 대마도는 말을 기다리게 해서 막고 있는 그것이 대마도예요. 거기에도 그런 형장이 있었던 걸 알아요. 그런 걸 알았으니 앞으로 정비할 수 있는 정비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이쪽저쪽을 전부 다 이해해 가지고 평화의 무드로 가져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형제지애로 국경을 소화하고 아버지 이상 사랑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데려가는 것이 없으면, 인간의 비참한 비밀의 죽음길이 막히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국을 이룬 그 세계에도 살아있는 사람을 산채로 죽여 가지고 더 조사할 수 있는 역사가 남아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경계선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없애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공산당한테 잡혀 숙청당하고, 선생님이 그러한 생체실험장의 제1호가 돼서 갈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라 이거예요. 그런 비밀을 알기 위해서 내가 장로교나 성결교회까지 나간 거예요. 여기서 재배, 다시 경배하는 거예요. 재배학교 알아요? 배재학교! 배재가 재배예요, 거꾸로 하면.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살려주러 온 것이 아니고 배재라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애국자를 잡아 죽이는 데 있어서 기독교가 공신을 하다가 기독교 자체가 나중에는 그 나라의 백성까지도 팔아서 일본 세계, 일본 놈한테 생체실험을 하는 걸 가르쳐준 거예요. 그것까지 했다는 역사를 알고 있는 나라고요. 거기서 수술 칼로 쓰던 것, 배를 째던 검 같은 것을 일본 나라에 가게 되면 이제라도 언제든지 모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한 기지를 만든 것이 거제도이고 제주도였더라!
남북한 사람들 간에 공산당과 싸워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이승만(李承晩)이니까 늦게라도 애국한다고 하는 거예요. 해외에서 온 많은 북한 사람, 남한 사람, 공산당 아는 사람, 민주세계의 신자 아는 사람…. 신자가 거기에서 다 죽어간다는 거예요. 생체 실체를 잡아다가 실험할 수 있는 형장이 될 것인데, 그래도 이승만에 의해서 갈라놓았기 때문에 ‘잘 했다.’ 이거예요.
정부를 북한에 만들었으니 남한 정부를 만들게 되면 남한 자체도 너희들을 생체 실험할 수 있는, 너보다도 지독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고려대학 출신들이 정부의 책임자들 아니에요? 북한이면 북한 씨알머리를 없애겠다고 생각하고 연구한다는 소식을 내가 듣고 있어요.
북한도 그래요. 북한이 지금 문 총재가 남한에 있더라도, 문 총재가 명령을 하더라도 그 명령에 지지 않고 우리는 복수 탕감할 수 있는 길이 남았기 때문에 원자탄을 미국을 속여서라도 자주적인 우리의 보호의 무기로 남기겠다고 하는 거예요.
노무현이 그런 대표자입니다. 삼팔육! 하나님이 어머님을 찾아야 돼요. 이게 중심이거든! 하나님과 아들과 아내예요, 이게. 사탄이 하나님 자리를 빼앗았고, 장자를 빼앗았고, 어머니 자리를 겁탈했어요. 아들을 죽여 버렸고, 아버지를 죽여 버려서 없어졌으니 삼 팔 수예요. 8수인데, 이 8이라는 것이 여자를 중심삼고 본래는 어디에서 만나야 되느냐 하면, 여기 와서 만날 8수예요. 하나 둘 셋, 삼하고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3⋅8수예요.
이것이 여기에서 하나될 것인데, 7 8이 안 되니 여기서 갈 수 없어요. 여기에 도말해 버리니 절대 좌익주의니까 6수를 가려니 뒤로 가서 타는 거예요, 뒤로. 여자를 잡아다가 생체 분석해 가지고 강제로 유린하고 죽여 버리고 자기 자체도 도망가 버리겠다.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 마지막이에요. 3⋅8, 6이 안 됐으니 어떻게 돼요? 여기서 끊어서 여기에서 갈라졌으니, 떼서 붙이지 못하니 여기서 끝장나요. 자기들끼리 죽이고 살리고 하다가 망한다는 거예요.
김정일(金正日)하고 김일성(金日成)이 ‘일(日)’ 자는 마찬가지인데, 김일성은 ‘날 일(日)’ 자의 일성이고, 김정일은 역사를 바로 세운다는 ‘바를 정(正)’의 일(日)이에요. 김정일이 지금 무슨 병에 걸려 가지고 6개월이면 그걸 극복하지 못하는 입장에서 김정일을 도말해 버리겠다 하고, 삼팔육을 정비하기 위한 사상을 절대로 하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보다도 기독교를 망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이니 통일교회를 먼저 제거하고 삼팔육의 공산당을 제거하자 하는 거예요. 그런 사상이 있다는 것 알아요? 그런 소식을 들었지? 「들었습니다.」 국정원 비밀 책임자를 통해서 그런 말을 듣고 있으면서, 마음 놓고 우리들은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패로 생각하고 있다고요. 그런 비밀 얘기를 들었나, 못 들었나? 「들었습니다.」 들었대! 선생님이 그렇게 아는 사람입니다.
미국에 있어서도 국방부와 국무부에서 나를 도말하려고 하고, 나를 없애려고 해도 못 없애요. 그 마지막 교두보에 선 나입니다. 문 총재의 답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북에 원자폭탄을 무슨 짓을 해도 없애려고 해요. 그렇다는 결론이 찾아오는 시점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정신 못 차린 여러분들 앞에 방패막이 위해서 암암리에, 공개적이 아닌 암암리에 비밀밀사로 필요로 하기 때문에 말을 전달하는 거예요.
이제 공산당끼리 숙청, 인민재판을 해요. 자기들이 잡아다가 그 놀음을 하면서 끝장나게 되면 마지막입니다. 그 다음에 통일교회의 전권시대가 오면 어떻게 할 것이냐? 문턱이 없어요. 평화의 천국, 해방⋅석방 천국이 되는데 선생님이 아니면 해결지을 수 없어요. 3단계 과정을 넘어서 넘어왔다 할 수 있는 평화의 천국은 지상에 나타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요.
그러니 여러분이 있는 정성의 다리를 놓아 가지고 그걸 평지 만들 수 있는, 피와 살을 흘릴 수 있는 제1선택자, 선각자가 돼야 됩니다. 이 자리에 앉았던 여러분이 그렇게 아니 돼 가지고는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는 결과의 세계밖에 맞을 수 없어요. 자손만대, 조상까지도 억천만세 영계에서 갇혀 가지고 누가 해방하겠느냐? 내가 지상을 하나 못 만들고, 저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있다 하더라도 그건 몇 억천만 년이 될지 몰라요.
지구성이 물이 돼서, 이 우주가 물이 돼서 녹아나 흘러갈 때까지 기다려야 되느냐? 이러한 끝이 없는 한의 역사가 연결되지 않기를 바라는 거예요. 지금 위기예요. 뉴욕과 워싱턴의 위기든가 그 경지에 들어가서 이러한 깃발을 꽂아 가지고, 평화의 물결의 새로운 온수가 터져 나와 가지고 태평양을 채우고 북극과 남극을 녹여 가지고 더운물에 자유분방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누구든지 펭귄처럼 어디든지 가서 새끼 쳐야 돼요.
펭귄은 바다에서 12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얼음더미 언 데에서 알을 하나 낳고 싸 가지고 가누어 알을 깐다고요. 한 쌍 못 까요. 한 마리 한 마리씩 깐다는 거예요. 펭귄이 그러는 걸 봐 가지고 천국은 개인이 들어간다…. 그거 무슨 알? 부정란?「유정란.」유정란! 비둘기는 두 알을 낳는데, 펭귄은 한 알을 낳아요. 한 알 새끼를 치는 펭귄이라는 거예요.
어디 가려고 그래? 「회의에 가려고 합니다.」 다 끝났어. 인사하고 가야 돼요. 그런 걸 똑똑히 알아 가지고 방어선을 잘 지켜야 되겠다구. 선생님이 거동하기 전에 깨끗이 국무부와 국방부 보안조치를 할 수 있어야 돼요. 여자들의 선발대를 지키라는 거예요. 악착같이 남자들을 붙들라는 거예요. 세 남자를 잡아먹어야 돼요.
제1차 아담을 잡아먹은 것, 타락은 해와가 했어요. 나라 왕의 자리에 예수가 왔는데, 예수를 잡아먹었어요. 재림주가 왕터에서 천하를 다스려야 할 것인데, 선생님을 고생시킨 것은 누구예요? 여러분들 때문에 고생했어요. 문 총재를 놓고 못 살겠다는 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문 총재를 죽이려고 했고, 네 아버지가, 네 남편들, 네 아들딸까지 문 총재를 총을 만들어 가지고 암살, 없애려고 했던 것 알아요?
세 남자를 죽이려고 했던 여편네가 됐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3대 구약시대의 장, 신약시대 로마의 장, 성약시대 하늘땅의 대 사탄마귀까지 타고 죽여놓고 해방시켜 가지고, 본연의 제4차 아담 신부가 돼 가지고 세 남자를 살려줘 가지고 선생님의 소개를 받아야 돼요. 세 제자의 소개를 받지 않으면, 선생님의 가정적 축복가정도 따라올 수 있는 가정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의 아담, 신약시대의 아담, 성약시대의 아담이에요. 그래, 통일교회는 제4차 아담 심정권 해방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넘어서야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천지부모가 이 땅 위에 안착해야 돼요. 안착해야만 비로소 해방⋅석방이 돼요.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천국의 출발 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 7수 일곱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을 죽이던 그런 반대가 있게 되면 부모님이 안착할 수 있는 세계가 없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1차 아담 가정, 2차 예수 가정, 3차 죽지 않고 반대 받지 않은 해방의 참부모가 자연적인 해방의 주인이 돼 가지고 제4차 천지부모예요.
천지부모는 천주평화안식권입니다, 천주평화. 하나의 집이에요. 천지부모, 하늘의 집이에요. 하늘나라의 집 가운데 안식권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그 뜻입니다. 제4차 아담 안식권을 중심삼은 하늘땅의 집 가운데서 들어가 네 활개를 펴고, 코골고 잠 잘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 4월달 이후에 이것을 아니까 코만 골게 된다면…. 이 사람도 코를 잘 골지! 황선조도 코 고나? 「조금 곱니다.」 선생님이 코골 때는 ‘헉헉헉…!’ 하니까 선생님이 죽는다고 어머님이 많이 깨워줘요. 나를 깨워요. 숨이 막히니 깨워준다는 거예요. 이야, 알긴 안다는 거예요.
3대 남자들을 꿈 가운데 훈련받기 위한 거예요. 막힌 숨을 쉴 수 있기 위해서 코를 골 수 있는 대장이 되지 않고는 다시 살아날 수 없어요. 죽어 뻗을 때 손이 탁 떨어지면서 내가 들었던 칼, 장도 칼…. 싸울 때 이것을 잡아채면서 왱가당 댕가당 칼이 갈라지면서 깸으로 말미암아 죽은 남편을 자기도 모르게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봉사, 충성하다 보니 남편을 남편으로 데리고 살 수 있는 3대 남자 잡아먹은 도깨비 아내들이라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늘나라의 호적등본, 안식권 도장이 있어야 돼요. 그 도장을 가지고 주인인 남편에게 “당신, 죽지 말고 살아!” 그래 가지고 여자가 줘야 돼요. 집문서 떼는 것, 그걸 인감도장이라고 해요. 죽지 않고 그걸 갖다가 남편에 주게 될 때 고맙다고 하고 데리고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축복생활을 하는 것, 천국을 해방시키고 생활하는 것이 축복가정의 뜻이라는 걸 알지어다. 「아주!」
세 남자를 잡아다가 기르는 거예요. 도장을 누가 갖고 있나? 사탄이 가지고 있는 것을 잘못했다고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당신에게 내 생명까지도 마음대로 맡깁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무슨 도장이라고요? 「인감도장입니다.」 “인감 소유권, 사랑의 소유권, 재물의 소유권, 나라의 소유권, 하늘나라 보좌의 소유권을 도장 쳐서 허락할 수 있는 도장을 돌려드리겠습니다.” 하고 그걸 돌려드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의 이름 가운데는 소유권이 하나도 없게끔 참부모 앞에 갖다 바치지 않으면 안돼요. 자기 아들의 소유가 자기의 소유가 아니에요. 요즘에 임자네들의 경제권은 여자들이 다 갖고 있지? 부모님 앞에 이제 무슨 도장이라구? 「인감도장.」 인감도장! 인감도장을 쳐야 그 아들딸이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고, 아버지의 소유가 아들딸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인감도장이 없게 될 때는, 할아버지가 인감도장을 칠 줄 모르면 손자가 자기 손자가 안 돼요. 인감도장을 친 1대 2대 3대의 할아버지 자리, 하나님 자리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 땅 위에 해방이 벌어져요. 감옥이 없는 석방의 천국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왜? 인감도장을 친 소유물이 없어졌기 때문에, 돌렸기 때문에 남자 절대 중심삼고 제일주의의 천국의 왕초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강 무엇이에요? 「강정자입니다.」 강정자, 아버지 어머니 오빠들 인감도장을 전부 다 가져 가지고 어머니 자리에 바쳐 줘야만 돼요. 그래야 축복가정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인감 비밀도장을 자기가 갖고 있으니 어느 비밀장소에서 만나자면 안 만나줄 수 없는 거예요.
인감도장 왕초의 사탄 세계에서 물려받아 가지고 얼마나 충성을 해야 되겠나? 도망가면서 “네가 좋아할 수 있는,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거든 시집가도 좋다.”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소유의 모든 것을 넘겨받아야 돼요. 도장까지 넘겨받아서 “내가 시집갈 수 있는 남편까지 해 가지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배필이 될 수 있어 가지고 경계선이 없는 지상천상의 문을 열어 놓을 수 있는 주인의 노릇을 하겠다.”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지 않으면 안돼요. 어머니가 그걸 몰라요. 인감도장을 인수해서 부모님 앞에 기쁨으로 돌릴 수 있는 걸 모르고 있어요.
그건 여러분이 무슨 며느리, 무슨 아내가 됐든 그 모든 인감도장을 어머니한테 맡겨야 돼요. 대장 어머니니 “우리의 주체 어머니, 이 세상에 있던 모든 소유권을 결정했던 도장 전부를 왕초 사탄이가 넘겨줍니다. 나는 도장을 쳐서는 안됩니다.” 이래 가지고 참부모 앞에 돌려드려야만 본연의 천국, 천지부모 천주라는 말, 하늘나라의 집, 안식권 해방권이 벌어집니다.
7고개를 넘고 8 9 10 11고개까지 넘어야 돼요. 8 9 10 11 12, 이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하나님 자리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8 9 10…. 팔구사구 아니에요? 팔구사구예요. 여기에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주고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팔구사구해서, 10에서부터 11 12 13…. 3수 완성이에요. 소생 어머니부터 그 다음에는 장성 아들이에요. 맏아들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위일체권에 핏줄이 같을 수 있게 돼야만 여자들도 천국 어디든지 들어가 같이 국경 없이 만날 수 있느니라! 깨끗이 정리해 줬습니다.
양창식! 「예.」 어린 아기들 12억 돈을 내가 대주면 그거 타 갈래, 안 타 갈래? 「아직 못 타갔습니다.」 너희들부터 뭐야? 무슨 도장이라구? 「인감도장.」 인감도장! 나라까지 갖다가 도장까지, 돈까지 전부 다 바치지 않으면 안돼요. 13억, 12억을 찾아간다고 하는데 찾아갈 수 없습니다.
그런 도리를 아는 선생님이 지시했으니, 이제는 깨끗이 자신들이 갈 길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니 천지부모가 하나님이 지은 우주 집 가운데서 네 활개를 펴고 코를 골면서 잘 수 있는 거라고요. “사탄아, 오지 마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 처단해 버려요. “어디, 내 아들을 깨우려고 그러냐?” 하면서 이렇게 보호해요. 절대 보호하는 거기에 있어서 돌려준 인감도장을 가지고, 여자가 해방된 남편을 위해야 돼요.
불알질이에요, 불알질. 불알질이 이 허리를 잘 써서 골을 멀리 찰 수 있는 브라질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구라파 사람들로부터 왔는데, 구라파가 뭐예요? 해적단이에요. 힘에 의해 가지고 산 고래를 잡아요. 마피아 될 수 있는 대장들이 고래도 산 것을 타고 다니면서 물에서 배때기를 갈라 죽여 가지고 물에 뜨게 된 그 고기를 팔아먹어야만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이상 소유권을 다 돌려드려야만 본연의 여자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은 세 번 이상 시집가고 싶은 마음은 같습니다. 아들이 잘났으면 ‘이 아들의 아내가 내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 다음에는 남편을 대해 그러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가 잘났으면 ‘내가 아버지 같은 사람을 만나서 아들을 낳고 잘난 아버지 대신 하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올라가 가지고 왕자를 낳아 가지고 여왕 자리까지 탐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여자들이 아니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올라갑니다. 올라가서 “아이고, 나중에 남편까지 잡아먹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의 낭군도 잡아먹겠소.” 해요. 하늘 집에 자게 되면 코고는 소리를 들어 가지고 잡아먹겠다고, 생체 다리로부터 배 가죽을 째 가지고 팔아먹겠다고 하는 여자가 남기 쉽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여자들 가운데 그런 여자는 절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까지 죽여 가지고 고기를 팔아먹겠다고 할 수 있다고요. 3시대 악마, 귀신의 처 노릇을 하면 그럴 수 있다는 것인데, 그런 위험천만한 때 안식권을 발표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태평성대 억만세, 만만세의 시대로 가는 거예요. 안식권, 천주안식권 태평성대에 네 활개 펴고 자는 거예요. 큰 대(大)를 중심삼고 누울 때 불알이 온돌방에서 뒤로 늘어지고, 이 장대가 크면 클수록 그것이 올라가면 더우니까 궁둥이를 중심삼고 오줌 똥 싸지 말라고 막아줘야 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더운 방에서 남편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악한 마음이 완전히 없는 사랑의 씨를 잉태해야만 되는 거예요. 불알질이에요, 불알질. 불알질(브라질)이 1등이에요. 남미의 제일 부자가 브라질밖에 없습니다. 브라질의 1등 부자가 나예요. 파라과이, 우루과이 땅을 가진 1등 부자라고요.
이야, 거기에 축구세계의 심판장, 재판장이 되어 있는 사람을 브라질 대통령으로 만든다는 약속을 중심삼고 밤이야 낮이야 내가 말한 대로 절대 개척자의 용사로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1등에 올라갔으니까 2등 3등을 길러서 합해야 돼요. 1등 2등 3등, 1년에 마음대로 바꿔치울 수 있게 되면 그 세계는 어떻게 되겠느냐? 힘의 세계는 문 총재의 발판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어요. 그 기반을 바라보고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북미와 남미, 3개 지역을 갖고 있는 거예요. 캐나다로부터, 북미로부터 그 다음에는 남미예요. 유엔에 있어서 세 파가 불란서 파, 그 다음에는 영국 파, 그 다음에는 미국 파예요. 여기에서 언제나 문제 되는 거예요. 영국하고 미국은 어머니와 아들이기 때문에 아버지 되는 하나님을 모시고,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돼 가지고 사탄 세계의 유엔 총회를 깔고 뭉개 가지고 뒤집어 거꾸로 세우게 되면 아벨유엔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아벨을 내세워 나라의 꼭대기에 올라가요.
자동적으로 꼭대기에 올라가요. 오바마예요, 아바마예요? 「오바마입니다.」 오바마를 우리는 첫째가는 ‘아바마’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바마의 ‘마’ 자를 ‘아바 나, 아바 형제….’ 백인이 흑인을 사랑할 수 있는 형제, 흑인이 백인을 사랑할 수 있는 형제가 되어야 돼요. 아바마가 아니고 아바나, 내 형제, 가인과 아벨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는 것이 가인 아벨 찾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오바마가 아니고 아바 뭐예요? 나예요. 가인 아벨, 안팎의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는 평화의 무드가 선생님이 정리한 끝장에서부터 벌어져야 됩니다.
남쪽 나라의 평화의 왕터가 사우스포인트하고 실버톤입니다. 이건 부하가 걸리는데, 부하가 없어요. 그 다음에는 실버톤이니까, 실버니 바다가 싸주는 거예요. 실버 빛이 바다 빛이에요. 실버톤이에요. 1천 킬로그램 톤이란 것이 몇 억천만 킬로미터 울타리를 방어해 가지고 그 물을 보호하니 평화의 무드가 꽉 잠겨 있는 거예요. 어느 누가 틈 없이 빽빽이 부하를 보호할 수 있는 이상천국 평화의 왕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경배 올리겠습니다.」
자, 이제 끝이에요. 그러면 갈 길이 없어요. 갈 길이 없다고요. 다 끝났어? 「예.」 무슨 도장이라구? 「인감도장!」 너희들은 이제부터 4년 동안 수절을 지키라고 했는데 수절을 지켜?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선생님이 말했나? 4년 동안 수절을 지키라고 했는데 지키나, 안 지키나? 그런 말 들었나, 못 들었나? 「들었습니다.」 들었어, 못 들었어? 그거 다 들었나? 「들었습니다.」 지켜요? 선생님을 허재비(허수아비)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도장이에요? 「인감도장!」 집 아래 자유롭게 두 사람이 있는 집이에요. 천주안식권!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방천국, 석방천국에서 살아야만 참부모 해방 지상천국이 시작하는 것이다. 이것까지 논리를 했으니 그것을 아는 사람은 이제 문을 열어놓고 매주에 찾아와서 가정맹세의 해설을 하게 될 때 양심에 걸리는 사람은 벼락을 쳐 가지고 정리해야 할 시대가 재촉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안식권 아니에요? 여기에 들어오려면, 그런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안식권이 코골고 잠자는 것 아니에요? 양창식이 코골고 그러니 보따리 들고 여자가 도망가서 잔다며…? 나도 어머님이 돌아간다고 해서 몇 번씩 깨워줘요. 그렇게까지 코골고 그런 놀음을 해요. 그래도 새우잠을 자니까 목이 걸려 가지고, 이게 숨 쉬지 못하고 ‘깽깽깽’ 굴러 가지고 야단하니까 그러지요. 이제는 네 활개를 큰 대(大)로 펴 가지고 자면 돼요. 클 태(太), 태전(太田)과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태전이 대전 됐지.
이래 가지고 등대에 만년 빛이 날 수 있는 거예요. 밤이 아니에요. 24시간 밝은 광명의 태양이 비추니 안식권의 해방에 잘 때 코를 골아도 천하통일의 왕자의 잠 소리를 가지고 태평성대 만세 만년 편안히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피곤하면 코를 골겠나? 코를 골게 되면, 천하가 죽었다 살았다 하는 거예요. 이런 세계가 같이 죽고, 같이 살아날 수 있어야만 세상에 영원한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완성되느니라! 아주! 「아주.」
자, 이제 빨리 도망가라구. 빨리 가라구! (경배) 빨리 고향 찾아가라는 거예요. (박수) 문 총재가 얼마나 멋진 남자예요. 여자들이 만나면, 선생님이 얼마나 멋진 남자예요. 그 남자 앞에 자기의 일체 모든 것, 아들딸까지도 사탄 원수의 품에서 찾아다 바칠 수 있는 영광스러운 호화스러운 시간을 가져라! 알겠어요? 26퍼센트 재산 전부 다, 아들딸뿐만 아니라 일족 전부 다 부모님에게 바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천운과 천명에 의해서 잘라 가지고 다 없어질 수 있는데 불구하고 살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이 시작되는데 거기에 낙제꽝이 될 수 있는 모습을 가져 가지고 넥타이니 무슨 아름다운 화장이니 하면서 야단하지 말라고요. 화장품을 내가 사줄게! 알았어요? 하늘나라 화장품, 하늘나라의 보석반지, 하늘나라의 귀고리나 코걸이, 다이아몬드를 사줄 거예요. 그런 주인의 집에 가서 태평성대로 살아보자!
이제는 내가 여기에 안 온다고 기다리지 말라고요. 훈독회가 필요한가, 필요하지 않나? 필요합니다. 무슨 문서, 도장이라고요? 인감이에요. 하나님이 보고 됐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보고 됐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보고 정한 인감이라는 거예요. 똑똑히 보고 됐다 할 수 있는 도장이라는 거예요. 그 도장의 주인으로 자기들이 관리할 수 없다고요. 선생님 앞에 갖다줘야 돼요. 그러면 내가 이름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재단에 갖다 관리하라고 할 때 그 도장을 아무나 쓰지 않아요. 직계의 핏줄 되는 국진이면 국진이 외에 찍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곽정환이 못 찍어요. 알겠나? 「예.」
뭐예요? 지 피 에프의 ‘지 피(GP)’ 하게 되면, 가정이 안 들어갔어요. 그래, 에이치(H)를 해 가지고 이름을 이제 바꿔야 된다는 거예요. 글로벌 피스 홈(Global Peace Home)이에요. 천국이에요. 가정이 중심인데, 그건 집이 없었어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에요. 지 피 에이치를 중심삼고 지 포 에이…. ‘지 포 에이’ 할 때 ‘아, 오’ 할 때의 ‘아’를 넣어서 ‘지 포 아’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에이가 되는 거예요. ‘오’보다도 ‘아’예요. 그러면 지 포 아, ‘아, 나다. 최고의 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이제 간판 붙이고, 미국과 유엔이 내 말만 들으면 선생님의 생일 때까지 하나님 해방⋅석방, 복귀섭리를 끝내 가지고 천하에 나발 소리와 북소리가 천년만년 그치지 않는 행복의 분위기가 계속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조국이요, 내 조국이면서 하나님의 고향인데 내 고향이 되는 거예요. 조국광복의 고향 땅에서 잔치를 하고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잔치 제물은 여러분의 자주능력으로 언제나 지금 뒤에 지어놓은 창고에 가득 차게 돼 있어요. 그것이 안 되거들랑 적십자에 가서 백십자 간판만 붙이는 거예요. 적십자를 중심삼고 세계의 국가들이 세금을 몇 퍼센트 내는데, 백십자에다 인감도장까지 바쳐 가지고 쓸 수 있는 세계가 되면 이 지구성뿐만 아니라 하늘나라 땅까지도 사고도 남느니라! 노력을 하는 대로 다 우리 것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럴 수 있는 세상이 된다고 생각한다고요.
그런 소망을 가지고 날아보고 뛰어 넘어가라는 거예요. 내가 한라산 꼭대기에 가봤는데, 거기에 백록담이라는 데가 있다고요. 내가 뛰어내리기를 잘 뛰어내리는데 한 2미터 위에 있는 큰 바위에서 뛰어내리려면 물 가운데에 들어갈 텐데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바위 꼭대기에 ‘에라, 모르겠다.’ 해 가지고 저쪽 편에 발을 대고 배때기로부터 배꼽에다 힘을 줘 가지고 기도한 거예요.
백록담을 찾아 가지고 그런 기도도 한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지나갈 수 있는 역사로 말하는 사람이 아닌 걸 똑똑히 알고 잘 돌아가라구! 알겠나? 「예.」 알겠나, 모르겠나? 「예, 알겠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다 데려갔습니다. 내가 좋아하면 곁길을 갈 수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날 좋아하면 선생님을 잡아다가 팔아먹을 수도 있거든!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를 좋아하는 사람 다 둬두지 않아요. 다 데려갑니다. 내 친구도 그래요. 따르던 친구는 다 갔어요.
여러분도 그러한 최후의 결정을 해 가지고 정리할 순간이 다가오니 만큼 비밀도장까지도 나한테 가져오라고 하는 말씀을 하는데 하고프면 하고, 말고프면 말라고요. 알았으면 해야 되고, 잘 모르고 긴가민가하면 안 하는 것은 마음대로이지만 인감도장을 중심해야 부모가 네 활개를 펴고 코골며 잘 수 있는 무형의 하나님과 땅의 부모가 돼요. 천지부모가 계시는 곳에서 태평성대의 안식권이 시작되는 거라고요. 그걸 말하는 겁니다.
맞았어? 맞았나, 안 맞았나? 천지부모 뭐라고요? 「천주안식권!」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 천지부모지? ‘천주(天宙)’ 할 때는 하늘 집이에요. 두(二) 사람(人)하고 갓머리(宀) 아래에 자유(由)라는 밭 전(田)이에요. 자연스러운 집안에 두 사람이 안식권을 중심삼고 코를 골고 살 수 있는 세계가 돼야만, 우리의 이상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런 뜻입니다.
이제 그 뜻을 알았어요? 「예.」 알았으면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매일 같이 거기에 ‘종소리 울려온다.’고 경고하는, 긴급 비상사태를 발표한다는 해설을 매 안시일 앞에 듣고 그렇게 아니 되면 안된다는 계약 밑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맹세의 해설, 선생님이 한 것을 영원한 끝날의 세계까지 계속해서 여러분이 여기에 맞게끔 여러분 아들딸과 자손만대에 지키지 않으면 여러분 조상의 자리가 없어진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아침밥은 여기에 있으니까 먹고 가라고요. 이제 무슨 도장이에요? 「인감도장.」 전부 다 갖다가 선생님 앞에 아니라 은행에다 갖다 맡기라구! 얼마짜리 인감도장을 그 이름만 써놓고 도장은 갖다가 공증해 놓으라고요. 내가 만져 가지고, 그거 문 총재가 가졌다고 문제 삼는 거예요. 알겠어요?
(경배) 요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지시한 것을 읽어줘요. 전체에 대한 설명을 하고, 그거 읽어요.
‘참가정’ 편 3장의 6절 7절, 그리고 4장 전체, 5장의 1절 2절 3절이에요. 3장이 뼈와 같고, 그 다음에 빼 놓은 것이 살과 같아요. (김효율, 설명 후 『천성경』‘참가정’ 편 제3장 1절부터 훈독 시작)
이 말씀은 특별히 하늘이 이 대회를 위해 정해 준 내용입니다. 보통 훈독회를 하던 것과 다르다고요. 이번에 이 일이 역사의 종결을 짓는 이런 섭리의 때이기 때문에 워싱턴 대회와 뉴욕 대회는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횡적인 문제, 종적인 문제! 종에서도 상하관계, 수평에서도 이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라스베이거스의 본 도시, 번화가에는 엠지엠(MGM)이라는 사자 표시를 한 회사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벨라지오(Bellagio)예요. ‘별나지요’와 똑같아요. 벨라지오, 이것은 표범을 상징하는 거예요. 표범이라는 것은, 사자 새끼가 2년 반, 2년 8개월 자란다면 어떻게 해요? 1년 8개월까지 큰 사자 새끼들을 잡아요. 이 표범은 용맹스러워요. 짐승 중에서 호랑이보다도 무섭고, 사자보다도 무섭다는 거예요. 자기가 ‘저 사람을 없앤다.’ 하면 잡아먹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자가 제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사자 새끼 냄새를 맡고 찾아가요. 사자 새끼를 넓은 광야에서 찾아다니면서 잡아 가지고 물어 죽여 가지고는 어떻게 하느냐? 표범은 나무에 잘 올라간다고요.
똥똥하고 나무통처럼 생겼기 때문에 사자 새끼가 크지만 말이에요, 나무에 올라가서 그걸 나무에 걸쳐놓고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살을 뜯어 먹고, 뼈를 뜯어 먹고, 골수까지 짜 먹는 거예요.
그 다음에 사자 수놈 암놈이 와서 자기 새끼를 물어간 표범에게 아무리 떠들더라도 ‘너희들이 나를 해치기 위해 못 올라온다.’ 하고, 그 새끼를 다 잡아먹고 남은 뼈만 던져주는 거예요. 그런 용맹스러운 동물 가운데 제일 무서운 것이 표범이에요. 표범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지요? 점박이 호랑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라스베이거스의 표상으로 엠지엠(MGM)이라는 것이 있고 벨라지오가 있어요. 그건 별난 거예요. 동물들 가운데서는 사자 새끼만 잘 잡아먹는 거라고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미라지가 있어요. 미라지는 신기루예요. 신기루를 알지요? 자기들이 정신통일을 해 가지고 공중을 보게 된다면 신기루, 공중에 영계와 같은 것이 나타나는 거예요. 새로운 문화도시, 찬란한 이게 공중에 있는 거예요. 이걸 환상으로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베네시안이에요. 베네시안에는 블루 아이(blue eye), 블루 보디(blue body)의 뭐예요? 파란 눈을 가진 파란 몸뚱이인데, 이게 도깨비예요. 영국인가에 가게 되면 베네시아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 가보게 되면, 바닷물이 그 간만의 차가 한 피트 이것밖에 차이가 안 난다고요. 그곳에다 큰 도시를 만들었어요. 그게 뭐냐 하면, 해적들이 싸워 가지고 적수의 모든 것을 점령해서 거기에 갖다가 숨겨놓는 거예요. 그게 보물섬과 같습니다.
선생님이 이런 곳이 있는 것을 봤는데, 거기에 가게 되면 곤돌라라는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그 모양이 도시의 신비스러운 것과 마찬가지로 공중에 날아갈 듯한데 물에 떠 있어요. 그걸 타고 샅샅이 그 도시를 관광하는 거예요. 다리가 있으면 물 위에서 낮은 뱃전에 앉아 가지고 보게 된다면, 여기 앉으면 조그마한 이 사람 키만 할 거예요. 배가 그렇게 낮아요. 거기에 손님들을 태워 가지고 그곳을 안내하는 거예요.
그걸 보고 내가 놀란 것이 뭐냐? 세상에, 바닥이 깊어요. 깊은데, 그것을 사람의 힘으로 메우고 평평하게 만들어서 도시를 만들었어요. 굉장한 도시예요. 그 전부가 그렇게 되었는데, 높은 다리면 높은 다리를 놓더라도 그냥 다리만이 아니에요. 거기에 신기루든가 위에서 보이는 환상적인 그림이 있어요. 해적들이 세계의 나라 나라들을 점령해 가지고 거기에 보물들을 숨겨놓았는데, 표상이 될 수 있는 물건이 있는데, 여기에 무엇이 있다 이거예요.
다리면 다리 가운데서 ‘이 다리를 지나면, 어떤 물건이 있다.’ 하는데, 이 다리가 아름다운 미술품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환상적이지요. 환상적인 도시예요. 그런 도시 이름이 베네시아라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파란 눈을 가진, 갈색 같은 몸을 가진 도깨비 집단이라는 뜻이에요. 그게 해적 보물섬과 같아요.
라스베이거스에 세계 최고의 미술품이 있는 문화박물관과 같은 이런 것을 지었기 때문에 그런 집들이 돼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모든 상상의 동물 모양들이 있어요. 큰 본부에는 세계에 제일가는 동물세계로부터 세계의 도시, 환상세계까지 전시하는 건물을 지어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표상적인 모든 것이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요. 거기도 전부 다 보면, 안팎이라는 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상하도 가인 아벨이고, 좌우도 가인 아벨이고, 전후도 가인 아벨입니다. 그 둘레 자체들도 어때요? 어저께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둥글둥글….」 그와 마찬가지로 표면이 구형이 되어 가지고 핵이 참사랑에 와서 묶어지고, 핵을 중심삼고 이 세 우주가 둥근 보물섬과 같이 되어 있어요.
여러분 개개인이 개성진리체가 돼 있어요. 다 달라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동서사방의 모든 것을 대하고 있는 그 모든 방향에 따라서 개성진리체가 전부 다르다고요. 북쪽 타입의 형, 남쪽 타입의 형, 동쪽 타입의 형, 서쪽 타입의 형이 다 다릅니다. 그 다음에 표면에는 둘레둘레 이런 형의 인간들, 천국과 인간 세계…. 그 환상의 세계 전체를 표상적으로 상징하는 그런 건물들이 돼 있어요.
고대 건물을 표상하고, 지금 현대 최고의 과학문명 세계를 전개해 가지고 그 건물들과 도시 안팎에 장치를 해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서 보면, 전 인류역사의 표상이나 영계의 실상 혹은 지상의 실체를 전부 다 상상의 건물로서 전개시킨 도시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가보면, 없는 것이 없어요. 어느 곳에 가더라도 세계의 어딘가에 있는 것이 여기에 전시되어 있어요. 세계의 문명이면 문명시설에 대한 역사박물관과 같은 도시가 라스베이거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배울 것도 많고, 볼 것도 많아요. 신기루와 같은 이상형의 건물도 있다고요. 그런 것을 상상할 수 있는 미술품과 같이 전개해 놓았기 때문에 모든 과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예술을 공부하는 사람 혹은 종교를 믿는 사람이 거기에 가서 ‘내가 바라는 종교세계의 최고의 상상의 동물도 여기에 있고, 상상하던 것의 실체 건물도 여기에 있다.’ 한다고요. 표상적인 모든 것을 실제 도시에 전개해 놓았기 때문에 가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영국의 건물도, 로마시대의 건물도, 스페인이나 구교시대의 건물도, 신교시대의 과학문명 혹은 전기문명의 모든 것이 어느 곳이라도 빠짐없이 전개되어 있다고요. 라스베이거스에 가본 사람, 손 들어봐요. 많지 않을 거라고요. 여기는 안 가봤나?「예.」진짜 촌사람이구나. 다 안 가 봤구만!
그 문화를 중심삼고 문명의 결실이, 생각하는 상상적인 것이 실체로 전개된 박물관이에요. 선생님이 그곳을 앞으로 새로이 개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쉽겠나, 어렵겠나?「어렵겠습니다.」여러분이 그와 같은 문명의 박물관을 관리하고, 더 차원 높은 우리 뜻 앞에 그 이상의 이상도시까지도 만들어야 돼요. 라스베이거스를 주관 지도하고 그 이상의 상상을 실천하는 노력을 가진 사람들이 새로운 신문명, 하늘나라의 천국문명을 창조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펼치게 되는 거예요.
천사장 세계가 만든 그 이상의 높은 문명의 유적을 남겨야 할 우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세계의 유명한 데는 어디든지 다 돌아봐야 돼요.
50세 이상 된 사람, 손 들어봐요. 높은 산, 히말라야산맥의 이쪽에 있지 않고 저쪽으로 넘어간 사람들인데 넘어간 다음에는 죽을 각오를 해도 못 넘어와요. 춘하추동 4계절이 넘어갈 때 모든 체질을 대신해서 반대로 그 환경을 넘어가서 하더라도 공기의 압력 차이를 느끼니 만큼 그렇다고요.
여러분, 수중에 들어가는 잠수부들이 걸리는 잠수병이 있다고요. 120미터 되는 곳에 들어가니 말이에요. 옛날에 남태평양에는 흑진주를 캐는 섬이 있었다고요. 그건 진짜 조개에서 캐는 거예요. 그건 보통 인조진주보다 몇 백 배 값이 나가고, 모양이 좋으면 몇 천 배 값이 나가요. 값이 무한이에요. 제한이 없어요. 그런 섬에 이 진주를 캐러 간다는 거예요. 태평양에는 오대양을 중심삼고 흘러가는 조수도 있지만, 제일 깊은 곳에는 흑조(黑潮)라는 것이 흘러요.
깊기 때문에 태평양 가운데는 바닷물이 잉크 빛 같아요. 그러니까 그곳이 1만 미터 이상 깊이 되어 있으니 별의별 색깔이 물들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요. 그 가운데 있는 그 섬의 이름이 났는데 그 가운데서 자동적으로 모래가 조개에 들어가 가지고 흑진주가 되는 거예요, 깊으니까. 그런 흑진주를 캐는 역사가 있는데, 거기에는 흑조(黑潮)라는 것이 흐르는 거예요. 흑진주가 아무 데나 나와서 자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 깊이에 맞는 곳, 빛깔이 검을 수 있으니 그만큼 깊은 데서 자라야 되는 거예요.
그걸 캐기 위해서는 120미터를 들어가야 돼요. 120미터면 얼마 깊지 않아요. 보통 해녀들은 15미터부터 20미터를 들어갑니다. 요즘에 인간으로서 120미터 이상 깊이는 홀몸으로 들어갈 수 없어요. 잠수기계를 통해서는 6천 미터 아래로 들어갑니다. 그 이하는 인간으로서 지금까지 미지의 세계입니다.
바다의 깊이가 얼마냐 하면, 6천 미터는 그 바다 수심의 절반도 못 됩니다. 1만 2천 미터, 히말라야산맥의 산보다 바다가 더 깊어요. 히말라야의 높은 데는 8천5백 미터지만, 이것은 1만 2천 미터가 되니까 얼마나 깊으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수심이 깊은 데는 압력이 얼마나 무섭겠느냐 이거예요.
120미터를 잠수해서 들어가는 데 3시간이 걸립니다. 갑자기 들어가면 잠수병에 걸리게 되는데, 그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와 같은 반대의 시간을 딱 맞춰 가지고 나오지 않으면 잠수병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런 잠수병이 있어요.
공기가 별로 없는 높은 산, 히말라야산맥의 산꼭대기 저쪽으로 넘어갔다가 넘어오는데 “아, 됐다! 한꺼번에 내려가자.” 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몸에 느꼈던, 고개를 넘으면서 압력을 느꼈던 거기에 비슷하게 몇 도 차이라는 융통성을 두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내려가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가서 활동을 못 하는 거예요. 정상적이지 못하면 새끼도 칠 수 없고, 생활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모든 것이 신비스러운 세계에 둘러싸여 있는 겁니다.
라스베이거스라는 그 뜻을 보게 되면 ‘라스’는 ‘라지(large)’, 크다는 것이에요. 그걸 몇 개 큰 복수를 겹쳐 놨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베가스’는 뭐냐? ‘베가’라는 것은 거지를 말해요, 빌어먹는 사람. 베가스! 영어에서 말을 잘못 듣고 잘못 쓰면 ‘다시 빌려서 먹자! 용서하시옵소서.’ 그런 말까지도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수께끼예요.
그래, 장타령을 하는 사람들이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푸푸….’ 하며 별의별 춤을 추고 그러잖아요? 그들은 한 해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계절이 달라져도 춘하추동 한다고요. 나라면 나라의 기후가 다르고, 세계 어디든지 다니는데 전부 다 다르니 어떤 지방에 갔던 그 기분을 가지고 그 지방과 같은 문화도시라든가 문화의 나라에 가서는 노래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푸푸…!’ 하면서 춤추던 거지 패가 “당신의 나라에 지난해에 왔던 패가 또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매해 와서 장타령을 하면서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살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다 죽을 수 있는 어려운 고비를 넘어 가지고 또다시 왔으니 대접잔치를 해주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거지들이 장타령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예술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무술을 해요. 무술을 넘어서 마술을 하는, 외줄을 타고 광대놀음을 하고 춤추고 이러는 떠돌이 연예인들이에요. 그런 문화와 마찬가지로 라스베이거스에는 세계의 어떤 것이나 다 집약되어 있는데, 선생님은 금년에 여덟 번을 갔다 왔어요. 그것을 앞으로 종합하고 연구해 가지고 꿰차야 되거든요.
내가 기관차라면 차를 맡아 가지고 가야 된다고요. 미국 같은 데 가서 기차를 보면, 기차는 길다고 하는데 정말 길어요. 한국 같으면 ‘기차가 길기는 뭐 길어, 몇 칸밖에 안 되는데?’ 그러지만, 미국은 진짜 기차가 길어요. 사람이 타는 객차가 400칸 이상 되는 것도 있어요. 보통 150칸 이상 450, 500개 가까운 객차를 달고 달려요.
그게 몇 킬로미터나 되느냐 하면 10리, 20리 길이 돼요. 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산골짜기를 많이 지나겠어요? 안 그래요? 그러면 몇 킬로미터 되는 것을 보게 되면, 산줄기도 기차가 가면 기관차는 4킬로미터 앞에서 간다고요. 4킬로미터는 10리고, 8킬로미터면 20리인데 20리 앞에 기차가 칙칙폭폭 칙칙폭폭 가고 있는데 꽁지는 20리 뒤에서 달려가는 거예요. 그러니 기차가 길다는 말은 미국에 가보면 알아요.
그리고 이걸 끄는 기관차라는 것은 말이에요, 전기기관차인데 전차를 움직이는 그 모터로써 달리니까 힘이 세지요. 그 기관차가 하나만이 아니에요. 하나 둘 셋 넷이에요. 어떤 것은 다섯 개가 있더라고요. 그걸 한꺼번에 끄니 얼마나 힘이 세겠어요. 그래, 그 큰 기차가 저 산에서 폭폭칙칙 해요. 옛날에는 연기가 나면서 푹푹칙칙 했는데, 여기는 ‘야, 그 큰 기차가 어디로 도망을 가나?’ 할 정도예요. 철로길이 있는 줄 모르면 완전히 수수께끼 얘기와 같아요. 이리 산 고비를 빙글빙글 돌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거든요.
그런 꿈나라 같은 말들을 이해할 수 있는 문화를 창조해서 문명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문화생활을 하는 가정에서도 문명세계, 그 문화생활과 더 높은 미래의 미지의 세계까지 첨부해 가지고 밝혀요. 그러니까 문화는 시작이고 문명이라는 것은 그 안팎의 설명, 과학적인 설명 밑에서 이루어 놓은 역사적인 문화의 물건을 말하는 거예요. 문명세계! 문화의 발전은 가정에서 이뤄지는 거예요.
책에 있는 단어 단어도 분명하지 못하면 말이에요, 세계사를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러면 라스베이거스 같은 데에 가야 된다고요. 영국이라고 하게 되면 세계에서 많은 국가를 점령했기 때문에 구교 문화의 중심으로 영국이 돼 있으니만큼 뭐 없는 것이 없어요. 박물관에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것이 전부 다 도적질해다가 쌓아놓은 거예요. 거기 한번 가보고 싶어요? 「예.」
이번에 이 대회를 하기 위해서 한 3천 명 이상, 3천 명에서 한 7천 명…. 평균 잡으면 5천 명이 한국에서 우리 교육을 받고 평화대사가 된 거예요. 자기가 뜻을 위해서 축복가정으로서 하늘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알았으니 문화세계를 창조하는 거예요. 누구나 갖출 수 있는 문명된 천국을 만들기 위한 우리는 역사적 소명적 책임이 있어요. 하나님이 특별히 택해 세운 소명적 책임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당시의 창조적 책임보다도 재창조이니만큼 소명적 책임이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보게 된다면, 지금까지 가정에 있어서 자기들이 살던 것, 몇 대조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사는 것도 귀하지만, 그것을 핵으로 해 가지고 다리와 같이 사방에 자기 가정을 버텨 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된다고요.
그 집안의 울타리라든가 동네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 사다리 꼭대기를 묶어놓아 가지고 사다리 다리가 이 지구성과 같은 땅 끝에 걸쳐져서 문명의 흔적이 살림 정원에 다 이루어져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놓고 살아야 문화적인 문명세계의 백성들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화라는 것은 자기가 이렇게 했으면 뭐예요?
이렇게 해서 척 보면, 윤태근이면 윤태근의 모습을 꿈 가운데서 그려 볼 수 있어요. 윤태근은 이렇게 둥글둥글하고, 표면에 살도 주름살이 이렇게 엉클어져 가지고 다녀도 ‘울뚝불뚝하게 생겼다.’ 하는 그것이 도면처럼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제일 그리기 힘든 것은 자기 얼굴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기 아내의 얼굴이나 친척의 얼굴은 옆으로 보고도 그릴 수 있지만, 자기 얼굴은 자기가 그리기 제일 힘든 거예요. 좋을 때 보면 미남같이 보이고, 슬플 때 보면 추남같이 보이고, 춤출 때는 춤추는 얼굴을 따라 가지고 달라지고, 웃게 될 때에는 웃는 얼굴, 노래할 때는 노래하는 모습이에요.
그게 달라지니까 어디를 표준하고 그려야 될지를 몰라요.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모습, 내가 어느 것이 표준이라는 것을 자기가 모르기 때문에 자기 초상화(자화상)를 그리기가 제일 힘든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남편을 대해서 ‘아이고, 우리 신랑하고 결혼한 지 10년이 됐기 때문에 내가 잘 안다.’ 해도 잘 알 게 뭐야? 눈 하나 중심삼고, 전체 눈을 중심삼고 바라보는 시선에 수많은 시각의 차이가 있어요.
그 자기 감정에 따라서 내 몸 전체가 닮아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자기 얼굴은 자기가 그리기 힘들다는 거예요.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자기 남편이나 색시 옆을 보게 되면 대번에 착착착 캐치(catch)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사랑하는 남편을 좋을 때 보면 지극히 좋고, 성날 때 보면 죽여 가지고 뼈다귀까지 다 없애 마시고 싶은 거예요.
그 차이에 따른 표상적이고 정체적인 내 모습이 어떤가 모르니 자기가 자기 얼굴을 그리기 힘들어요. 한번 그려 봐요. 그리려면 그 누군지 모르게 그린다는 거예요. 그런 신비로운 대상자가 남자 여자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무시했다가는 이 우주가 무시를 하는 거예요.
우주가 천태만상으로 기후에 따라서, 바람이 부는 데에 따라서 달라져요. 꽃이 필 때의 계절, 무성할 때의 계절, 열매 맺히는 계절, 그 다음에는 거두는 추수의 계절, 추수 이후의 쓸쓸한 벌판으로 얼마나 천태만상이에요. 우리 동네라고 할 때 동네의 무슨 꽃이 있는 동산, 푸른 수엽이 왕성할 때도 있어요.
그 다음에 산 고개의 경치도 좋은 곳, 울긋불긋하고 높았다 낮았다 하고 평야도 있다고요. 그게 얼마나 천태만상이냐 이거예요. 그 모양의 자체를 갖춘 사람의 얼굴과 마찬가지예요. 상징적인 얼굴, 형상적인 얼굴, 실체적인 얼굴의 3단계 4단계로 닮아 있으니 얼마나 이게 복합 구성체의 그 가운데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 가운데 내가 중심존재가 돼야 될 텐데, 이건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 가지고 중심이 되겠다고 할 수 있어요? 얘기하라는데도 얘기할 줄 모르고, 천 년이 가도 그냥 텅텅 비면 되나? 이 우주는 텅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꽉 차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천태만상의 모양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공중의 이 우주는 텅 빈 우주이지만 신비로 꽉 차 있는 거예요.
여기에 가운데, 여기를 이러면 전파가 지금 선생님의 손에서 수천 개가 잘리고 있는 것을 알아요? 전파가 “아야, 아야, 아야…! 왜이래?” 그래요. 세계 라디오 방송의 전파가 여기에 꽉 차 있습니다, 몰라서 그렇지. 그게 안 보이기 때문에 거기를 찌를 수도 있고, 차로 달릴 수도 있지요. 파괴요, 혼란을 일으키는 괴물단지가 인간이다 이거예요. 그거 통일되기가 얼마나 쉽겠나, 얼마나 어렵겠나?
그러니까 서로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쳐서 통일할 수 있는데, 타락 안 했으면 본래의 그 자체들의 자세를 어떤 면에서도 그 모양 모양대로 나타낼 수 있다고요. 그런 자세를 갖출 수 있는 요소가 타락하여 엉클어져서 엉망진창이 돼 있다는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그것이 진짜 좋아하는 거예요? 내가 싫어하는 것이 진짜 싫어하는 거예요? 그것이 좋아할 수 있는 대표적 모양이 아니에요. 그런 표상이 못 돼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신비에 포위되어 사는 사람들을 몰라 가지고 이 세상을 내 마음대로 하겠다구?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나? 그런 걸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이제는 훈독회를 그만두고 낚시질하러 가면 좋겠다. 어저께 농어 큰 걸 한 마리 잡으려고 했는데, 농어는 5시 반에서부터 7시 반까지 그 수심에 딱 맞는 것들이 와서 먹이를 먹는 것이지 아무 때나 먹지 않아요. 시간을 맞춰 가야 되는데, 5시 반 됐다. 말씀을 그만두고 농어를 잡으러 갈까, 농어도 모르는 여러분을 바라보고 말씀을 계속할까요? 어떻게 해요?
여러분의 표정이 없으니 선생님의 표정은 물어볼 것이 뭐 있어요? 짐을 싸 가지고 보든 말든 내가 나가면 됐지…. ‘됐지’ 하게 되면 중국 땅이라는 거예요. 되놈들이 사는 땅이라고요. ‘여기서 살다가 날아가더라도 됐지, 누구도 반대하거나 평할 수 없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이래도 됐지, 저래도 됐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은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이야, ‘됐지’라는 말이 중국 땅이라는 말도 되누만! “됐지? 말에다 됐지?” 하고 물어보면 “그거 말할 게 뭐야? 됫박으로 됐지! 반말 자루로 됐지. 한말 자루로 됐지!”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된 것은 척척척 잴 수 있는 기구를 거쳐서 나온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여자라는 모델 형태를 갖춰 나온 것이 됐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기 때문에 미워하는 사람이 지옥 가는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은 천국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더 미울 수 있는 사람을 더 좋아하는 사람은 더 천국 가고, 더 좋아할 사람을 더 좋아하다가는 얕은 천국인 지옥 가까이 경계선에 가서 산다. 그거 다 맞는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 「알싸!」 아이고, 배 아파! 대답 못 하겠다. 묻는데, ‘선생님이 딱 요럴 때 물어봐 가지고 대답을 못 했네. 남들은 대답할 때 내가 크게 똑똑히 대답할 텐데 듣기 싫은 말들은 듣기 싫다, 싫다….’ 그럴 수도 있어요. 때를 잘 맞춰야 돼요.
아기도 밸 때가 있고, 자랄 때가 있고, 태어날 때가 있고, 태어나면서 큰소리로 “나 죽는다!” 이래 가지고 ‘흑흑흑….’ 숨을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윽윽윽 악악악…! 14년 걸릴 수 있는 수고를 해야 숨을 한 번 쉴 수 있고, 140년 세월을 사는 것보다 더 길게 한 세상을 내쉬고 들이쉬고 있다고요. 가래침을 뱉기 위해서 기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게 죽은 길을 가서 몸뚱이를 보고 천국으로 입성하는 시간이 아니었던고?
나도 모릅니다. 아니었던고, 그렇게 물어보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니었던고?” 하면, “그랬던고!” 이렇게 답변을 해야 화답의 노래가 돼요. 그 슬픈 자리도 음악이 되고, 예술이 되지요. 답이 없으면 예술이, 문화가 생겨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죽을 때 ‘나 죽는다. 그래서 좋고 나쁘다.’ 이거예요.
고생하는 게 좋아요, 탕감길을 가는 게 좋아요? 고생도 나쁜데, 살다 보니 어때요? 살기 위해서 나쁜 것도 했는데, 탕감길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어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탕감의 길이에요.
일생 자기 마음대로 하고 죄지은 것이 이렇게 큰데도 지옥 밑창을 꿈에도 생각 안 해요. ‘나는 요것만 맛있는데, 이것만 먹는다.’ 하고 그때만 맛보고 맛이 기도할 때 입에 붙을 때는 좋다고 하지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일생동안 나서부터 살면서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이 여섯 가지만 하면 다 들어가요. 먹고 자지요? 살려면 먹어야 돼요. 안 먹고 살아봐요. 못 사는 거예요. 안 자고 살아봐요. 못 사는 거예요.
그러니 아니 먹을 수 없고, 아니 잘 수 없다는 말이 돼요. 살려니 먹고 자야 돼요. 먹고 살 수 있고, 자면서 살아야 돼요. 그러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고, 못 먹고 못 살 수도 있다는 말이라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관계입니다.
여러분, 눈을 봐도 눈이 이렇게 보면서 내가 일생동안 잠깐 사는데 좋아하지 않고 모르고 잊어버린 것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면 먹을 때 조금 먹고, 잘 때 조금 자고 그래야지 그 반대로 많이 먹고 많이 자는 것은 지옥판에서 뒹굴다가 지옥의 똥구덩이에서 냄새를 묻히고 죽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예요. 여기에 다 들어가요. 빠질 것이 없습니다. 그 다음엔 좋고 나쁘고예요. 인생살이가 그래요. 이 세 가지인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예요.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여러분의 입장에서는 가고 오고…! 뭘 하러 왔어, 뭘 하고 있어, 뭘 하다가 뭘 하러 돌아가? 누구를 위해서 돌아가? 본래 태어나기를 하나님을 닮아 태어난, 하나님 속에서 나온 알맹이인데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왔다 갔다 하고 먹고 자고 해야 할 텐데 어때요?
하나님과 같이 되어야 될 텐데 좋고 나쁜 것도 없고, 여섯 가지 가운데 하나도 내가 패스할 수 없잖아요? ‘먹고’만 하더라도 하나님이 좋다고 할 수 있는 것을 패스 못 하고, ‘자고’도 패스 못 하고, ‘가고 오고’도 패스 못 하고, ‘좋고 나쁘고’도 패스 못 한다고요. 그게 사람이에요, 바윗돌이에요? 뭐예요?
살아 있다면 춘하추동 나날이 공기가 움직이는 것도 알고 흔들흔들 춤도 추는데, 동산의 모르는 뱀들도 노래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뱀이 노래하는 것을 알아요? 뱀이 잡아먹는 개구리도 노래하는데, 뱀이 노래를 못 하겠나? 상식적으로 볼 때 말이에요, 뱀도 노래해요. 뱀 노래를 하지요. 소도 소 노래를 해요. 수놈은 수놈 소 노래, 암놈은 암놈 소 노래를 한다고요.
암놈은 암놈 좋아하는 분비를 하고, 수놈은 수놈 좋아하는 분비를 해야 돼요. 수놈이 좋아하는 분비물은 여자가 내고, 여자가 좋아하는 분비물은 남자가 내요. 그것이 무슨 약재냐 하면 말이에요, 정자와 난자라는 약재예요. 사람이 태어나게 하는 조화를 일으키는 약재예요. 맞아요. 이렇게 해석 못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세상천지를 이렇게 간단히 보고 “너는 어드런 거야?” 대번에 알아요. 자기가 자기를 알지요. 가고 오는 때에 내가 좋을 수 있는 것은 뭐냐? 내가 아내라면 남편이 가는 것을 좋아하고, 형제가 있으면 형제가 좋아하고, 또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고, 그 나라가 있고 하나님까지 지키고 있는 세상에서 가는 것을 다 좋아하는 전체를 대표해서 가느냐? 답! 따라지예요, 따라지. 형편없는 녀석이라는 거예요. 형편없는 간나라는 거예요.
간나는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가는 것이 여자 아니에요? “나 싫어!” 하고 담을 몰래 넘고 도망가는 것이 뭐예요? 남자가 도망가요, 여자가 도망가요? 시아버지 시동생 전부가 자기를 감시하는 사람이지, 자기에게 “어서 가라!” 할 사람이 없잖아요? 때리긴 누가 때리고, 죽이긴 누가 죽여요? 자기 혼자 죽겠다고 해서 도망가지요.
생각할 때 세상만사가 무섭고 두려운 환경이에요. 손도 이랬다가는 벌금을 물어야 돼요. 전파를 끊어 놓고도 전기가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끊고, 이렇게 끊고, 이렇게 끊어요. 이렇게 끊으면 오(〇) 엑스(×)에 전부 다 부정이요, 부정이요, 부정이요, 부정이에요. 둘레까지 부정하고 그런 것의 체면도, 예법도 몰라 가지고 그렇게 사는 녀석이 어디에 존재해 가지고 원형운동을 하는 대우주의 상대권 내에 들어가 끼우겠다고 그래요?
여러분 남자 여자들이 잠잘 때 말이에요, 잠옷을 입었으면 잠을 곱게 자야지 손가락만 보이는데도 어때요? 안 보이게 했는데 보였으면, 보이게 한 사람이 책임져야지요. 다리를 뻗쳐 가지고 시퍼런 다리를 내놓아요. 시퍼런지 싯누런지 새카만지 모를 오색 가지 얼룩덜룩한 다리를 마음대로 이불 위에 내놓고, 할머니 가슴 위에 내놓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사는 그게 사람이에요? 얼마나 조심 조심, 심조 심조 해야 된다고요.
여기서는 조심이고, 저쪽에는 힘을 줘서 심조예요. 마음이 먼저 섰으니 먼저 가야지요. 여기서 ‘조심’ 하게 되면 조를 먼저 하는 거예요. 좋아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좋아하고 나서는 양심의 가책은 왜 받아요? 자기 마음대로 했으니까 그래요. 자, 그런 것 저런 것에서 어디 한 치의 울타리를 마음대로 벗어나고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이라도 발견하기 시작해야 돼요.
내가 5시 반에 간다고 했는데, 지금 배 타고 ‘킥킥킥’ 가고 있다. 그래, 생각이라도 상징적인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도 ‘키키키’ 한다고요. 이래 가지고 ‘아, 떠난 지 15분 지났다. 더 빨리 가자!’ 그렇게 하면 조건이 돼요, 배 안 탈 조건. 그러니까 ‘아이고,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알게 되면 죽는 길을 가서도 나 살아난다.’ 하면 죽었다가 살 수도 있다 그 말 아니에요?
이랬다 저랬다, 아무케나예요. 나를 캐서 밝혀라 이거예요. 나케무아! 나를 캐 가지고, 내가 없다고 하는 것까지 알아놓으면 만사가 형통하는 겁니다. 그래, 할 수 없이 그 말을 내가 만들어 쓰고 있어요. 한국말의 나무아미타불보다도, 우주의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귀한 말이 나케무아라는 말이 됩니다. 해봐요. 「나케무아!」
나를 캐 가지고 뭐예요? 캐 가지고도 모르겠어요. 그게 뭐냐?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데, 하나님을 몰라요. 우주를 몰라요. 없는 가운데 있는 하나님을 어떻게 해요? 나를 캐 가지고 나를 없앰으로 말미암아 찾았으니 하나님이다. 그게 만사형통의 답입니다.
그래, 선생님처럼 머리가 좋은 자의 총결론이에요, 머리가 나쁜 자의 총결론이에요? 「좋은 총결론입니다.」 왜? ‘나라 국(國)’ 자에 왜 혹(或)이라는 말을 썼어요? 아무케나 썼어요? 누가 이렇게 썼어요? 모르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캐고 벗기고 해서 없었던 자리에 보니까 없는 줄 알았더니 하나님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의 주인이 있다 이거예요. 이야, 위대한 말입니다. 나케무아, 아무케나!
또 ‘나라 국(國)’ 자에 ‘혹(或)’ 자를 대신해서 ‘임금 왕(王)’ 자에 점(丶)을 친 ‘구슬 옥(玉)’ 자를 써요. ‘임금 왕(王)’보다도 옥(玉)이 오래가지요. 임금은 변할 줄 알지만, 옥은 변하지 않아요. 혹(或)이라는 것은 미분명하고 미달한 거예요. 어딘지 확실하지 않은 거예요. 나라 가운데 그렇게 된다, 이게 계시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임금 왕(王)’ 하고 여기에 점을 땅 했어요. 보통 보게 되면 ‘임금 왕(王)’이 아니라 ‘구슬 옥(玉)’이에요. 하나님이 중심이지, 옥이 중심이 아니에요. 임금이 중심이 아니고, 나라가 중심이 아니에요. 안팎을 모르고, 상하를 모르고, 전후⋅좌우를 모르고, 그 중심이 되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어디든지 굴러 떨어져요. 영원히 정착할 줄 모르고 이리 굴러 가지고, 대우주에 안 거친 곳이 없다고요.
선이 있고, 형태 있는 데는 내가 거쳐 가지고 감정하기 위해서 공중의 떠돌이 패가 되는 거예요. 은하수라는 말이 있잖아요? 떠돌이 패! 벌써, 선생님은 계시적으로 ‘떠돌이 패’라고 해요.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동양이 서양을 지배할 수 있는 거라고요.
인공위성의 출발은 동양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서양은 솜털만한 집, 가죽밖에 안 돼요. 살이 없어요. 살이 없으니 핏줄을 몰라요. 뼈가 없어요. 동양 사람은 키를 보게 되면 위하고 아래하고 비준이 맞는데, 이 사람들은 어때요? 몸뚱이는 요렇게 되고, 다리가 길어요. 왜 그렇게 돼 있어요? 오고 가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쁜 것을 찾아다니다가 그렇게 되었으니 꼬락서니가 누워 살게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반듯이 못 누워요. 다리가 빠지고, 이게 올라가니까 허리가 가늘어지는 것 아니에요? 허리는 위에, 다리는 아래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키가 큰 거예요. 동양 사람은 허리하고 궁둥이하고 가슴하고 아래를 보게 된다면 비슷비슷한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동양 사람은 앉을 수 있는데, 서양 사람은 왜 서야 돼요? 앉을 수 있는 궁둥이 방석을 깔았어요. 궁둥이 방석을 알아요?
이렇게 볼 때 삶의 생활도 참 재미있어요. 궁둥이 방석을 까는데, 키가 높았다가는 큰일 납니다. 다리를 굽히게 될 때 크게 되면 넘어지기 쉬워요. 이렇게 딱 앉으면, 앞으로 가다가 이게 저기 가면 언제 넘어질지 몰라요. 조금만 해도 이렇게 넘어지고 이럴 텐데, 궁둥이에 방석을 딱 깔고서는 이렇게 갔댔자 어때요? 다리를 앞에 해서 머리가 나가지 못하니 이게 접혀졌다가 앉은 궁둥이가 펑퍼짐하니 뒤쪽은 못 나가고 서요. 버티고 가운데 딱 앉았으니 전부 다 균형이 잡혀요.
그래, 허리띠를 쓰지요? 서양 사람들은 허리띠를 매나, 안 매나? 「매지요.」언제부터 맸는지 알아, “매지요.” 하는데? 그것도 모르면서 “매지요.” 하고 있어. 허리띠를 모르지. 허리띠를 한 번 매는데 힘껏 매는 것이…. “아버지 어머니같이 힘껏 내가 좋을 수 있게끔 조여 봐라!” 할 때 가늘게 척추에 껍데기만 붙은 허리가 어때요?
서양 여자는 몸뚱이가 그래요. 그렇게 졸라매니까 위는 뛰쳐나가고, 다리로 뻗어나갈 수밖에 없어요. 동양 여자들은 말이에요, 허리띠를 어디에 매느냐? 치마 고름을 어디에 갖다 매느냐 하면 젖 위에다 갖다 매는 것 알아요? 그러면 처녀 때는 어떻게 해요?
한국 여자들의 속곳이라는 것 알아요, 속곳? 속곳이오, 속옷이오? 「속옷입니다.」 속옷을 벗기면, 속곳이 있다는 거예요. 속곳이 뭐예요? 여자들 오목이에요. 그걸 꽃동산이라고 그래요. 거기서 생명의 꽃인 남자의 꽃, 여자의 꽃이 핀다고요. 오만 가지 인류, 칠색의 사람이 피어나는 거예요. 속곳! 속옷이에요, 속곳이에요? 속옷이 좋아요, 속곳이 좋아요?
속옷은 말이에요, 여기서 이걸 잡아 제기면 이 가랑이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이쪽을 벗겨서 궁둥이의 이쪽까지 덮을 수 있다는 거예요. 쓰고, 이쪽도 쓰고, 그러면 쑥 쓰면 허리까지, 젖 위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가랑이가 있지만 가랑이야 뭐 넓으니까 이게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어요.
신랑을 맞이하게 될 때 어떨까? 무엇 가지고 그렇게 넓은 것이 필요할까? 무엇이 중심이에요? 오목을 중심삼고 깊은 데 들어오려면 깊은 데 길게 해서는 안되겠다 이거예요. 옆으로도 들어가고, 위로도 들어가고, 아래로 봐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둘레둘레 들어갈 수 있는 자유분방할 수 있는 옷이니 그 옷이 여자들이 자랑할 수 있는 꽃향기가 피어나는 꽃 중의 꽃이에요. 그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보화의 동산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오목이라는 굴입니다. 오색, 칠색 가지 보석을 갖다 다 숨겨놓은 창고입니다. 오색 가지 인종이 그 밭에서 태어나 자라기 시작해요. 여자의 그게 얼마나, 남자의 그것과 여자의 그것이 얼마나…. 여자는 보화창고와 마찬가지고, 남자는 보화의 씨예요. 아무도 몰라요. 씨는 몰라요. 씨 자체가 씨인 줄 몰라요.
하나님 자체도 씨를 알고, 씨가 생겨났다면 그 하나님이 창조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모르고 창조했으니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씨 자체가 씨인 줄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가 찾아갈 것은 자궁에 있는 소금물이다 이거예요. 담수 먹던 것인데 짠물을 먹어 가지고 “앗, 짜다!” 하고 버릴 수 있고, 커질 수 있는 거예요. 운동을 할 수 있는 물에 접해요. 정자 양반은 소금 바다의 맨 아래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소금 바다의 모든 천만 가지 요소가 다 숨겨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벗겨놓고 보면 바다도 되고, 바다를 벗겨놓으려면 나머지 물이 들어가서 담수가 됩니다. 지구도 짠 소금밭이 있는 것을 알지요?
사슴도 뒷동산, 뒤편에서 살지만 말이에요, 색깔이 다른 짭짤한 땅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훔치가 있으면, 그 훔치에 가서 핥아요. 벼랑에 그런 것이 있으면, 벼랑에 가서 핥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슴은 높은 데, 낮은 데를 잘 뛴다는 거예요.
그래, 사슴은 그렇게 뛰었다 내렸다 일을 하기 때문에 사슴이 사랑하는 시간은 ‘아!’ 하면 끝나요. 언제 사랑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뛰어가서 맛보는 그 순간에 사랑했다는 거예요. 이야, 다들 그렇게 닮는다는 거예요.
이런 말도 다 그냥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치밀하면 그런 것도 알고 그러겠어요? 사슴의 사랑은 “야, 가지 마!” 하면 벌써 수놈이 사랑하고 돌아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신랑이 “오지 마!” 하면, 벌써 와서 일하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렇게 사랑받게 되면 3년 6개월 이상 매일같이 사랑받아야 여자로서 사랑의 맛을 안다는 거예요. 맛을 안다는 말을 내가 얘기하기 힘들어서 눈을 감았어요.
그래, 그렇게 말하면 참 재미나요. ‘왜 사슴의 사랑에 대한 말을 하고 눈을 감나?’ 그래요. 신비로운 경지니까 눈을 떠 가지고는 생각할 수 없어서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다 맞는 말입니다. 지금 여기 여수⋅순천 바닷가에 낚시를 던질 시간이 됐다. 이제부터 해질 때까지 시간이 늦춰진 만큼 더하라고요.
여러분이 가서 그 분량을 잡으면 요 몇 분의 1인가 여러분을 주기 위해서 기다렸다고 할 때는 얼마나 고마운 일이에요. 그거 고마운 것 알아요? 「예.」 저 여자는 얼마나 고맙게 생각했는지 이래요. (흉내를 내시자 웃음) 그것을 보면 말을 알아들었어요.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는지, 남들은 가만히 있는데 그래요.
그래, 화답이라는 말이 그래요. 말을 해서 답을 한다는 거예요. 화답을 통해서 화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화답과 화합이에요. 그러면 답이 귀한 거예요, 화합이 귀한 거예요? 화답, 화합! ‘화답’ 할 때는 화합하고 난 후에 답변하는 거예요. 좋고 나쁜 것을 다 측정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치면 이렇게 한다고요.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신호라는 것은 뭐냐? 사실을 사실대로 비밀리에 전달하는 것이 신호, 암호라는 거예요. 센스가 빠른 사람은 압니다. 초점이 어떻게 해서 맞느냐? 이게 이렇게 되어 있는 줄 알아요? 초점에 맞춰야 돼요. 카메라의 조리개를 조이잖아요? 안팎, 동서남북으로 조이는데 딱 해야 돼요. 조리개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눈을 보게 된다면, 눈이 똑바로 서 있으면 어디 가서 똑바로 서느냐? 초점을 맞추는 점을 중심삼고 똑바로 보였다는 걸 몰라요.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모르는데도 초점을 다 맞췄는데 사람은 몰라요. 그 주인이 잘난 주인이에요, 못난 주인이에요? 「못난 주인입니다.」 그런 답도 못 하잖아요? 만사가 그래요. 일생이 얼마나 길어요.
‘평화신경!’ 해봐요. 「평화신경!」 ‘나는 다 이루었다!’ 해봐요. 「나는 다 이루었다!」 그 다음에 튜너잡이 갔다 오고, 농어잡이도 갔다 와서 삶아 먹었으니 잠잘 것밖에, 쉴 것밖에 없다. 선생님도 피곤하지요? 갔다 왔으니 잠자고 쉬어요. 잘 자고, 잘 먹고예요. 저녁을 잘 먹었으니 취하니까 잠자야지!
몇 시간 자나? 낮 시간이 길어요, 밤 시간이 길어요? 「밤 시간이 깁니다.」 왜 길어요? 긴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깨어 있는 시간을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예요, 자는 시간을 두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것도 모르면서 길다고 해요? “왜 길어?” 할 때 뭐예요? 밤이 왜 길어요? 모르고 답변했구만! 그거 바보예요. 바보니까 봤던 것을 잊어버리고 또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깨끗이 살아라!
어허둥둥 내…. 내가 노래 하나 할까요? 「예.」(박수) 박수를 해야지요. 천년만년 가야 선생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천년만년 값을 치러도 들을 수 없는 선생님 노래를 값도 안 내고 들어서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건 강도도 왕강도라는 거예요. 무슨 노래를 할까요 욕하는 노래도 할 수 있고, 때리는 노래도 할 수 있고, 발길로 차며 미워하는 노래도 할 수 있어요. 발길로 차며 하는 노래도 노래예요.
노래가 뭐예요? ‘노’ 자는 ‘늙을 노(老)’ 자, 늙어서 가는 거예요. 노래는 ‘아이고, 나 죽습니다. 하나님, 지옥 갑니다.’ 늙어 가지고 소리하는 것을 노래라고 해요. 천국 갑니다. 그것도 노래지요. 늙어 가지고 할 때는 천국 갈 거예요, 지옥 갈 거예요? 지옥 갈 수 없어요. 그러니 슬픈 노래를 좋아하는 민족은 지옥 가까이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게 한민족입니다. 역사에 오랜 기간 동안 약소국가로서 밀리고 쫓기고 산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지옥 가장자리에 갔다가 “나 지옥을 아는데 죽어도 못 갑니다.” 할 때 하나님이 어때요? 하나님이 지옥에 가서 “이 자식아, 나를 몰라? 내가 지옥 문턱을 넓히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다. 이 큰 지옥의 문을 만든 것도 나다.” 그래요. 하나님이 “이 자식아…!” 할 때 “어떻게 돼서 이 자식이오? 이렇게 해도 이 자식이라는 말이 맞소, 안 맞소?” 하면, 하나님이 “야, 네 말이 맞다. 뒤로 돌아!” 한다고요.
선생님이 “하나님도 ‘뒤로 돌아!’ 명령할 수 있습니까? 그걸 못 한다면 ‘뒤로 돌아!’ 말한 그것이 거짓말이니 천국이니 무엇이니 갈 곳도, 있을 곳도 없지 않소? 뭐 있다고 천국 보내고, 없다고 거기에 벌을 준다고 해서 고생시키고 별다른 놀음을 합니까? 하나님이 잘났소, 못났소?” 하면 하나님도 잘났다고 말 못 하고, 못났다고 말 못 하고 중간에 벙벙해서 “네 말을 듣고 내가 결단을 못 내리겠다. 기다려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안 나겠기 때문에 “안녕히들 계십시오. 본관은 후퇴일로밖에 모릅니다.” 하고 눈 감고 궁둥이를 빼 가지고 문 열고 “노래하자, 노래하자! 웃어라. 좋아!” 이러면서 살짝 돌아서는 거예요. “아이고, 기침이 나오니까 돌아서서 기침 관리를 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침 튀면 안 되니 돌아서서 살짝 하고 없어지면, “저거 왜 돌아서느냐?” 할 때 “침 튀고 가래침이 나오니 나왔습니다. 이 사람들한테 매 맞아 죽겠으니 살짝 돌아서서 없어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한다고요.
그렇게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니 “이야, 사람 사는 방법이 천태만상이다. 입으로 쫑알쫑알 말하는 데 따라 가지고 천태만상의 갈래를 가려 가지고 살 수 있고 자기주장을 말하니, 이것을 조정할 수 있는 모델 레코드를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걸 아시는 하나님은 “노래 잘 하는 사람의 그때 그 노래 소리가 나오나, 내 노래 소리가 나오나?” 그래요.
어허둥둥…! (마이크에 손이 부딪치시자) 아야! 진짜 내가 팔목이 아팠는데 더 아팠네! 모르고 쳤는데 말이에요, 아파도 살짝 하니까 ‘아야!’ 소리를 여기서 했어요. 이 손에서 했다고요. 여러분이 사는 것이 그래요. 제일 초점에 나가 있기 때문에 등이 꼬부라지지 않았어요. 나는 늙었어도 안 꼬부라졌는데, 서려고 하는데 꼬부라뜨리면 어떻게 하나? 죽어요, 죽어요.
우리 노래 가운데 무슨 노래가 좋던가? 지금 훈독회를 했나, 안 했나? 시작하다가 못 하게 한 것이 누구예요? 선생님의 책임이니까 선생님이 밤 12시 전에 할 텐데 결정하면 선생님이 결정한 것을 따라야 되겠나, 안 따라야 되겠나? 나도 몰라요. 「따라야 됩니다.」
왜? 밤낮의 주인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친구니까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친구더라도 이 방에는 나밖에 없으니 그 때 정한다면 안 들어야 되겠나, 들어야 되겠나? 「들어야 됩니다.」 안 자고 들어야 되겠나, 자고 안 들어야 되겠나 그 말입니다. 「안 자고 들어야 됩니다.」 「자고 들어야 됩니다.」
이 훈독회가 얼마나 엄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한 시간을 돌이키는 것은 천지의 운명의 도수가 늘었다, 줄었다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늘릴 수도 없고, 줄일 수도 없다고요. 그럴 수 있는 재간이 문 총재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보라고 봅니다. 보고 봐도 바보! 다 지금 바보지.
할아버지가 뭐가 좋아서 그렇게 눈을 크게 솟구쳐 가지고 들여다보면서 듣고 있어요? 그거 이상하잖아요? 이상이라는 것은 뭐냐? 아래를 부정하고 수평 이상을, 그 이상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왜 이상을 좋아하나? 수평 위를 좋아하게 돼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좋아한다는 말도 검증이 되는 거예요.
『평화훈경』이 왜 『평화신경』으로 됐느냐? ‘훈(訓)’은 ‘말씀 언(言)’ 변에 강이 흘러가요. 높은 데 있지만 ‘신경(神經)’은 ‘보일 시(示)’ 변에 보고(申)할 수 있는 겁니다. 우리는 보고해야지요? 신경(神經)이에요. 하나님이 별스러운 것이 아니에요. 깨끗이 전시해서 무엇이든지 확실히 알고, 안팎까지 뛰어들어 볼 수 있어 가지고 얘기하는 ‘신(申)’ 자가 돼 있어요. 둘 다 있어요.
‘전시(展示)’ 할 때 ‘시(示)’ 자하고 안팎을 꿰어, 중심을 꿰어서 누구든지 알 수밖에 없다. 모르면 안된다, 그거 아니에요? ‘납 신(申)’ 자! 안팎으로, 하나님의 속속들이, 하나님의 비밀단지를 다 보여주고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밤에도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보고 및 훈독 계속)
이걸 다 따르지 않으면 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요원이 못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뼈와 살이 합해서 조화를 부립니다. 뼈만 가지고 안 돼요.
남자는 만지면, 뼈가 굵어요. 여자는 포동포동하고 뼈가 가늘어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에 붙어 살아야 됩니다. 지게다리가 커요, 지게다리를 버티는 버팀다리가 커요? 지게다리가 크지요. 요건 딱 머리에다 해서 걸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이성성상에 전부 다 걸치면 다 걸리는 겁니다.
내가 이 말씀을 정한 것이 하늘의 명령이에요. 선생님이 갖다 붙인 것이 아니에요. 나도 몰랐어요. 나서는데 지시가 “이렇게 요것대로 이루어야만 끝을 맺는다.” 그래요. 명령이에요. 뼈와 살이 굳어져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합하고, 남자와 여자가 합하고, 가정과 나라가 합하고, 내 몸과 마음이 전부 다 합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되는 거라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 큰 책 가운데 요것을 따서 이렇게 하라는 명령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구순대회의 결론 말이라는 거예요. 알아야 되겠나, 안 알아야 되겠나?「알아야 됩니다.」이걸 읽지 않고 훈독회를 내버려 두어도 여러분이 찾아서 숨어서라도 외워야 될 얘기니까, 그것을 안다면 안 읽을 수 없으니까 읽으려면 열두 번 이상 읽지 않고는 머리에 남지 않는다 이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이 나한테 이걸 딱 집어 줬어요. 이야, 그것 참 놀라운 거예요. 8단계의 기준이 변화 변천하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은 같은 길인데, 여기에서 서울에 가려면 그 환경이 얼마나 달라요. 단계가 달라지는 가운데 강을 건너고, 다리를 건너고, 산을 건너고, 뜰을 건너요. 다 다릅니다. 건넌다고 해서 다 같은 게 아니에요. 다리를 건너고, 강을 건너고, 산을 건너고, 다 건너가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래, 선생님이 그걸 생각지 않았는데 하늘이 명령한 거예요. 이걸 타야 돼요. 타고 가고, 노래를 부르고, 하나님과 만나고, 하늘나라와 인연을 맺지 않으면 모든 것이 다 흩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훈독회 대신해서 노래 하나 하라구! (‘행복의 샘터’ 노래) 통일교회는 그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누나 혹은 오빠들이 사는 가정보다도 더 꿈같은 세계의 가정을 그리면서 말도 통하지 않는 여자를 아내로 맞았으니 그 성이 얼마나 높아요. 그걸 넘어가서 꿈의 세계에 누워 가지고 꿈의 나라의 노래를 더듬어서 실제 내 행복의 터를 닦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기적의 창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 다른 것보다도 이런 시간이 짧았지만 오랫동안 훈독회의 시간을 잇는 것보다도 대신하고 남을 수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큰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오늘의 훈독회 시간이 보다 가치 있는 시간이 아니었던고! 이걸 기억해야 된다고요. 알겠어요?「예!」마음으로 박수해요! (박수) (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