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오늘은 경기남부하고 제주도에서 한 20명 왔습니다.」 제주도? 「예, 제주도에서 평화대사들과 산수원 회원이 20여명 올라오셨습니다.」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본보기

오늘 최 씨 할머니(최선길 여사)의 승화식에 다 갔지? 「예, 모두들 거기에 갔습니다.」 너 기도할 때 그 할머니가 우리를 반대하고 이런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게 해주라구! 세계적인 모든 것을 (영계에) 가서 수습해야 할 텐데, 보내는 데 있어 여기 있는 사람들도 마음을 모아서 가 가지고 모든 것을 잘 성사하라고 네(정원주)가 훈독회 하기 전에 잠깐 기도 한번 해주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여자가 축복해 줘야 된다고요. 여성시대의 대표로서 오늘 훈독회 하느니만큼 네가 잠깐 간단히 한마디만 기도해 줘. 모든 것을 책임지고 돌아가는데, 영계에 가서 그런 사람들을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을 지고 모든 평화의 문을 열고 가시라는 거야. 여기에 있는, 땅 위에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과 모임의 자리는 진심으로 축하하니까 가 가지고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책임을 잘 하기를 바란다고 간단히 기도 한마디 하라구. 그 자리에 서서 기도해요. (정원주의 기도)

그 양반 축복해 준 사실 아나? 그때 참석했던 사람이 누구야? 「그때 간부들은 안 가고요, 곽 회장하고….」 그때 누구누구 참석했나? 여기 없나? 「여기서 간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효율이는 그거 아나, 누구하고 축복해 줬다는 거? 「사무엘입니다.」 축복받을 때까지 상당한 어려움도 참고 다 이래 놓고, 자기가 지난날을 회개하면서 이래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받고 갔다고요.

그래, 누구하고 축복받고 갔다는 것 얘기해. 효율이, 누구하고 축복 받았는지 알지? 「예, 사무엘입니다.」 사무엘 선지! 영계의 사무엘 선지가 지혜롭고 총명하고 권위도 있어요. 이러니까 모든 성현 성자들의 상대와 같은 그런 자리에 서 있는 사람과 축복을 받았어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지도를 받고 지금까지, 갈 때까지 통일교회에 대해서 충성할 것과 통일교회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녀들에 대한 자기의 책임 못 했던 것을 회개하고 천복만복을 부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한 거예요.

그러면서 갔으니만큼 우리 식구들도 존경하고 기억할 수 있는, 잊지 말고 그분이 하는 일에 도움 될 수 있게끔 발판이 돼야 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세상 나라에는 그런 일이 없어요. 생이별해서 14년, 20년 가까이 되어서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을 식구로 만들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승화식을 받을 수 있게끔 재차 교육을 해 가지고 보냈다는 사실도 통일교회의 책임이 훌륭하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본보기가 됐으니 있을 수 없는 일을 행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새로운 족보를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여러분도 그와 같은 어려운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하나의 본으로 기억해주면 가는 분도 승화식을 상당히 기쁨으로 맞고 ‘지상아, 잘 있거라!’ 하면서 기쁨으로 땅 위에서 이별하고 갈 수 있겠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아시겠어요? 「예.」

빨리 축복을 완료하라

자! 그러면 훈독회 하자고요, 정식으로. 가신 분들은 가신 세계를 위해서 정성들이고, 우리는 땅에서 그분들 앞에 지지 않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공동적인 소명 앞에 책임을 같이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훈독회를 하자고요. 요전에 하던 것을 계속해요. 『천성경』 1장 다 끝났던가? 중간을 계속해서 해요. 요전에 중간에 그만뒀지, 효율이? 「예.」 「오늘은 1장 2절입니다.」 1장 2절!

제주도에서 오기를 잘했어요. 지귀도라는 땅을 중심삼은 제주도는 선생님이 정성들인 곳입니다. 지귀도에서 보면, 한라산이 아름다운 여인이 영계에 가는 모양과 같아요. 그 모습이 그래요. 떨어져 가지고 혼자 쫓겨난 여인과 같이 된 것을, 한라산에 누운 여자의 모습을 바라본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과 이 섬이 하나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랐는데, 오늘 어떻게 제주도에서 왔어요?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이 처음 만난 여인을 보내는 이 시간에 다시 영계와 연결될 수 있는 이런 일을 해 가지고 승화식을 해서 보내는 거예요. 그와 더불어 제주도가 이것 첫 번 새 출발을 하는데 뜻이 있어요. 요전에 1장을 읽다가 2장은 남겼는데, 중간에 와 가지고 제주도 사람이 받아 가지고 동참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사의 일환적인 일치권, 공명적인 승리의 발판이 된다고 봐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이제 영계에서 데려갑니다. 알겠어요?

한국에서 통일교회에 대해 반대하는 그런 사람들, 또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지도자들, 이름 있는 지도자들, 중요한 사람은 데리고 가요. 데려다가 이번에 가는 분이 가서 모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중간교육자가 생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제 조상들이 와서 데리고 갑니다. 빨리 축복해 줘야 돼요. 선한 조상들은 축복의 터전을 막아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갈 길이 막히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나라의 충신 반열에 동참할 수 있는 승리적 영광의 자리에 옮겨 가기 위해서 자기의 후손들 가운데 반대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갑니다.

영계가 가만히 안 있어요. 사탄이 하늘에 가는 길을 막기 위해서 데리고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뭐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됐다는 거예요. 그런 조상이에요.

그래서 지상에 와서 반대하는 사람들을 정리해 가지고 영계에 데려가서 교육시켜 가지고 다시 데리고 와서 지상에 협조하게 하는 거예요. 그들이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게 이어주기 위해서, 데리고 가는 것도 이어주기 위해서예요. 교육해서 다시 와서 이어주기 위한 이런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의 지도자라는 지도자는 점점 없어지고, 여러분이 대신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느니만큼 새로운 말씀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 교육이 끝났지요,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 해방권 완성 선포…? 「교육!」 교육이에요. 교육선포가 아닙니다. 그것을 선포하기 위한 교육의 내용을 전부 다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 준비한 내용을 가지고 일심단결해 가지고 나가게 되면,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조상들이 와 처리해 줘요. 아시겠어요?「예.」그러니 빨리 축복을 완료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고 있다고요, 조상들이.

빨리 축복을 완료해서 삼일식까지예요. 될 수 있으면 명년 정월 30일까지예요. 그게 문제없어요. 지금 통일교회 축복받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고, 모든 종족의 족장들도 축복받고 성주를 마셨지만 삼일식까지 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나라가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것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 품에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삼일식까지 반드시 해줘야 되고, 복중에 있는 아기들까지도 새로운 성주를 먹여서 일족을 정비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상당히 고통을 받는다는 거예요. 대신 치러야 할 역사시대가, 무서운 시대가 찾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대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이 날 통고해요. 아시겠어요? 「예.」

하늘땅 위에 새로운 헌법시대가 시작돼

선생님이 언제나 하는 말로서 알지 말라고요. 영계가 출동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모든 씨족들이 갈 길을 다리 놓고 있는데 다리가 끊겨요. 막고 있는 사람이 끊어놓으니까 이 사람을 데려다가 특별 교육을 수천 년 할 것을 수십 년, 수 년 동안에 해야 된다니 얼마나 기가 막힌 시련과정을 거치겠어요?

이거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후손들 앞에 끊긴 다리를 이어놓기 위해서 조상까지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그 조상들이, 아무것도 모르던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협조했다는, 참부모의 일을 도왔다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축복받은 종족들이 그들을 대신한 동생의 자리에 어때요? 형님이 아닙니다. 조상이 아니에요.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야 비틀어지고 뒤집어진 가인 아벨 역사를 같이 전체 지상세계가 바로잡아 가지고 본연의 세계, 타락이 없던 세계로 수습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부터 큰 혼란과 큰 탄식의 세계가 찾아오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됐다는 것은 하늘땅 위에 새로운 헌법시대가 시작되는 거예요. 헌법은 용서가 없습니다. 원리원칙에 위배될 때는 정비해서 처단해요. 처단하는 데는, 하늘에서 이 땅에 온 것은 자기가 지상에서 책임 못 했던 것을 하기 위한 것이고 후손들이 막고 있는 길을 터주기 위한 거예요.

이중으로 영계와 육계에 손해가 되겠으니 이 땅 위의 여러분들은 빠른 시일 내에 해방돼 가지고 286성이 선생님이 90세 생일 되기 전에 이 일을 완결해야 됩니다. 그래야 신천신지의 새로운 지상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이 직접 손대서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교육제도권 내에서 이 말씀을 통해서 탕감복귀를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무엇에 걸려 있느냐?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책임분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에 걸린 것을 열어주기 위해서는 뭐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다시 낳아주는 혜택을 받아 가지고 승화해서 갔던 사람들을 다시 불러 가지고 지상에서 부모를 모실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모시지 못했던 사람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부모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했다는 기준에 있어서 자기 일족을 수습하는 겁니다.

사탄이 지옥 데리고 가는 것을 천상으로 데려가는 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도 막힌 담이 무너지고, 다리가 끊어진 것이 이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그대로 이 지상에서 처리하는 대로 되어서 여러분 종씨들과 후손이 형님의 자리에 서고, 영계에서 지원하는 것은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인데, 동생이 가인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고 하늘나라에 막힌 시련과정을 다 열게끔 해 가지고 같이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서,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서 하늘 부모와 참부모의 참혈통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사랑이 하나되지 못했던 모든 것을 어떻게 해요? 사탄이 주관하던 것을 완전히 벗겨 가지고 본연의 형태를 갖춰 가지고 다리를 놓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은 하나님의 주도하에 영원불멸, 종교를 믿지 않고 타락이 없는 해방⋅석방의 시대로서 천상에 직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니 시대가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평화신경』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 ‘그거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가?’ 이런 생각을 하지 말라고요.

선생님은 천리의 안팎에 그릇된 것을 풀어 가지고 기어를 맞추는 거예요. 큰 바퀴 앞에 수많은 기어가 있는데 기어발이 일곱, 여덟, 열 둘 이상 맞아야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은 기어발이 틀어져 나가고, 기어 자체가 달라졌던 것인데 전부 다 만들고 맞춰 가지고 뭐예요?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모든 한을 풀어 해방해 주는 거예요. 두 세계, 세 세계, 네 세계로 갈라놓은 것인데, 두 세계에서 세 세계, 네 세계…. 이것을 거친 형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해방 전 시대에 하던 것을 되풀이해 가지고 해방시키는 거예요. 사탄이 지옥으로 데리고 가던 것인데 이번에는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 가정을 수습하고, 조상들이 잘못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다리를 이어놓고 담을 허는 거예요. 담이 없고, 다리가 있기 때문에 천성을 향해서 직행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야곱이 하란에 갈 때 돌베개를 베고 자면서 천사들이 하늘나라의 다리를 중심삼고 오르락내리락했던 것을 봤는데, 그것과 마찬가지로 마음대로 영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해방적 세계가 왔어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평화신경』 헌법을 지켜 가지고, 거기에 교육받은 그대로 살기 때문에 천성에 직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타락해서 사탄이 가진 것을 뒤집어 가지고 다 바쳐야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이 남아집니다. 이때까지 한 것이 기록에 남아요. 어차피 할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결심해서 새로이 오늘 여러분 자체로부터 시작해서 이제 이 안팎의 내용 성사를 위한 여러분들이 참부모 대신, 참스승 대신, 참왕 대신 일족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것을 명심, 명심 또 명심하기를 참부모님께서 분부하옵신 것을 아시기를 바라나이다. 아주! 「아주!」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하늘땅에 지금 선생님이 말한 내용대로 교차되기 위해서 하늘은 일대 혼란적인 분별시대, 지상은 일대 혼란적인 사망권에 들어갈 것인데 반대의 분별을 받아 가지고 천성으로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이 시간이기 때문에 『천성경』 1장을 어제부터 시작한 거예요. 어제부터 했어요. 어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1장 절반 읽었던 것을 이어서 읽는 거예요.

어제부터 같이 참석했다는 내용의 마음을 가지고 돌아가서 『천성경』을 참고해요. 『천성경』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평화훈경』, 『평화신경』이 나왔고 이 전체의 두 세계를 완성하기 위해서 ‘가정맹세’를 선생님이 다 준비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90세 생애를 중심삼고 2년을 남겨 가지고 92세가 끝나고 93세가 되는 1월 13일, 그 전에 일을 끝내야 돼요.

그 때에 가 가지고 하늘의 것을 도적질해 갔던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 2년 이내에, 25개월 이내에 시봉하려면 전 세계가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타락한 것을 뒤집어놔야 돼요. 타락해서 사탄이 가진 것을 뒤집어 가지고 다 바쳐야 됩니다. 그러면 땅 위에 사람들은 그 때 바칠 때까지 뭐예요? 소유권이 없었어요. 아시겠어요?

소유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소유권을 빼앗겨 버린 것인데, 이것을 선생님이 찾아서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반환함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그래, ‘아무케나’ 하는 것은 뭐냐? ‘나라 국(國)’ 자의 여기는 혹(或)인데 ‘글쎄’라는 말이에요. 거기에 ‘임금 왕(王)’ 에 점(丶)을 친 ‘구슬 옥(玉)’을 쓰는 것은 동이민족이에요. 하늘의 길을 아는 동이민족이 이 약자 쓰는 것도 시작하지 않았느냐?

동이족(東夷族)이라는 것은 동쪽을 말하고 ‘큰 대(大)’에 ‘활 궁(弓)’을 했어요. 동이민족은 한국 백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교차­교체축복을 완결해야 할 역사

요즘에 ‘주몽’이라는 영화(드라마)를 중심삼고 보면 주몽이 43세에 죽잖아요? 43세까지인데 7수예요. 정리하는 역사의 공식과 같은 것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한국 역사, 고구려의 역사가 그렇다는 거예요. 고구려가 천 년 고구려가 돼 가지고 중원천지입니다. 그게 우리 조국이에요. 아시아대륙 전체를 고구려인이 지배했던 거예요.

졸본부여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새 시대를 맞이해서 갈라지는데, 주변에 살던 야만인들이 합해 가지고 한족을 만든 거예요. 한족 가운데 진시황이니 공자가 있지만, 공맹지도(孔孟之道)를 고구려인들이 만든 거예요. 공자는 한국 사람이에요. 진시황도 한국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중국 역사의 주류는 왕권을 지켜 나온 것을 중심삼고 방계예요. 주변에서 약자가 돼서 망했던 사람이 한 편 돼 가지고 한족이 된 거예요. 한족이 중국 한족이 돼 있지만 고구려인을 망치기 위해서 나와 가지고 당나라하고 한국에 있는 신라가 합해 가지고 백제를 망하게 했어요. 백제 땅에는 3천 궁녀의 비통한 역사가 있어요. 3천 궁녀라는 것은 중전마마의 동생들이에요.

새로운 나라를 세우게 될 때 백관대작이 어떻게 해요? 전부 다 핏줄이 달라져서 더럽힌 몸들이니 중전마마의 동생들과 같은 궁녀들과 결혼해 줌으로서 핏줄을 맑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한 전통이 완결되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것을 땅에서 못 하면 영계에 가서라도 바로잡아 놓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앞에 서서 이 일을 시작할 때까지 남겨진 분야를 저나라에서 가서 하기 전에 2013년 1월 13일까지 완결지어야 돼요. 그거 안 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다시 한 번 축복을 받아야 돼요. 이때에 여러분이 교차­교체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교차­교체축복이라는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 일국이 교차로 개개인들이 합해 가지고 교체축복을 완결해야 할 역사가 남아지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고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이 모든 것을 정리 안 하면 교차­교체축복할 수 있는 길이 연장돼 영계와 연결됨으로 억천만세의 타락의 한의 고개를 못 넘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의 교차결혼이 몇 쌍이었던가, 효율아? 「일본하고 한 국제가정이 약 8천 쌍 된다고 했습니다.」 아니, 맨 처음에 시작할 때 몇 천…? 「2천7백 쌍 정도 됩니다.」 「6천5백입니다.」

선생님이 교차결혼해 준 게 몇 쌍이라구? 「6천5백 쌍입니다.」 6천5백16쌍이에요. 일본과 한국의 처녀 총각을 완전히 교체해 버렸어요. 이것 때문에 내가 핍박을 받았어요, 세계에서. 하늘 문을 열고, 통일의 수평선 위에 종적인 나라예요.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우현이 뭐고, 좌현이 뭐예요? 수평을 중심삼고 상현 하현이에요. 유교사상에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라는 말을 알았어요.

이를 가정에 적용하면 상하는 부자지관계예요. 그리고 우좌는 우좌가 돼야 할 텐데 좌우로 돼 있어요. 좌가, 여자가 앞서 있어요. 거꾸로 됐어요. 전후는 맞는데 말이에요. 상⋅중에서 중이 빠졌어요. 하나님이 빠졌다는 거예요. 상하가 되기 위해서는 둘이, 에이(A)하고 비(B)하고 수평선에서 세계로 확대되면 하나되는 점이 없다고요. 갈라져 가지고 공간세계가 되는 거예요.

대우주 가운데 항성이 꽉 차 있지만, 거기에 중심이 빠져나갔다는 거예요. 공중에 중심이 없어요. 수평세계의 기준에서 양 벽을 중심삼고 양 세계에서 물결이 나게 되면 소용돌이치는데, 동서가 같은 물결로 소용돌이치는 거예요. 남북의 벽에 같은 파동이 돼 가지고 종적으로 떨어진 것이 횡적으로 같은 무리로서 같이 움직여 가지고 조용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대우주 공간의 주인이 돼 가지고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역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재현해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어려웠다는 것을 생각해 봐요. 동서가 파동을 갖출 수 있는 벽이 없었습니다. 남북이 없었습니다. 동서남북이 사탄의 벽이에요. 물결치면 칠수록 전부 다 지옥으로 가지 올라가지를 않았어요.

먹이사슬의 균형을 만드는 평형시대를 만들어야

바른쪽, 동쪽에 해가 나오는 것인데 동쪽의 민족이 동이민족이에요. 동이민족은 고구려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수많은 야만족들이 둘러싸 가지고 왕권을 가진 고구려인을 없애려고 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어요. 사방에 피를 뿌렸다는 거예요. 동생이 죽으니까 뭐예요? 사탄 세계의 핏줄을 중심삼고 동생이 죽으면, 형제들이 합해 가지고 죽은 자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형제가 싸워서 지니까 그 다음에 일족이 합하는 거예요. 가인의 족속이 먼저 나왔으니 합해 가지고 아벨을 없애 버리기 위해서 나온 거예요.

그 다음에 종족이 되고, 종족이 벌어지니까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빼앗겨 가지고 야만족이 된 사람들을 중심삼고 뭐예요? 동서남북에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올라가 가지고 고구려인의 천지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를 내세워서 왕권만 세웠다면, 제2차세계대전 이후에는 전쟁이 없습니다.

영⋅미⋅불과 일⋅독⋅이의 6개국이 한국의 재림주, 참부모, 하나님의 직계아들딸로 직계의 가정형태를 갖춘 가정을 왕권의 자리에서 뭐예요? 왕권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부터 왕권을 가져야 되고 가정적 왕자, 종족적 왕자, 민족적 왕자, 국가적 왕자, 세계적 왕자 나아가 하나님이 왕자를 가져야 마음대로 할 세계가 될 텐데, 그것이 다 뒤집어진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은 바른손을,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쓰는 겁니다. 서양 사람은 왼손을 쓰고 말이에요. 동양 사람은 바로 누워서 자는데, 서양 사람은 배와 얼굴을 대 가지고 엎드려서 자는 거예요. 죄를 지었기 때문에 백인들이 무엇이 되느냐 하면, 육지의 왕이 못 돼요. 해적단의 괴수들이 된 거예요.

13세기에 들어오면서 해적들이 북극에 가서 사냥, 수렵으로 피를 흘리고 잡아먹던 것을 중심삼고 무기라든가 총을 개발한 거예요. 이것이 짐승을 잡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사람을 잡기 위한 것으로 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탈을 쓴 기독교가 사랑과 하나님의 이상권을 포기해 버리고 역사의 배후에 그들이 계획하는 백인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데는 반드시 피를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하늘이 축복해 줘 가지고 무기를 만들어야 되는데, 사탄 세계가 무기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침해 받고 피해 받은 것을 탕감해야 돼요. 무기를 개발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는 바다의 무기, 공중의 무기예요. 헬리콥터라든가 비행기는 공중기술의 세계인데, 이 모든 전부는 백인들이 개발했어요.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은 성공회의 교인인데, 천주교에서 나온 것이 성공회예요. 천주교 사람들은 가인이니까 야만인 해적단을 기반으로 해서 돼 있다고요. 해적단의 이름을 중심삼은 노르웨이, 스웨덴, 정말(丁抹; 덴마크)이 인간 세계에 행복의 여유 있는 복지계획을 했다는 거예요. 끝장이 되어 오니까 사탄도 알았다는 거예요.

북극에서 사냥하던 수렵민족이 하나로 뭉쳐 해적이 돼 가지고 하늘을 섬기는 농업민족, 춘하추동 천기를 따라 사는 이들을 점령하기 시작했어요. 땅 위에서 농사를 지어먹는 이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백인들이 그랬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로서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있지?

문명의 발달을 보게 되면, 4대 강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세계로 흘러가는 거예요. 강은 흘러 가지고 한 곳으로 모이니 태평양문화권의 시대에 와서 태평양에서는 갈 데가 없으니 도는 거예요. 다시 수증기가 돼 가지고 사막에 흐르는 강들을 메워줄 수 있는 일을 한다고요.

기후 온난의 차이에 의해서 덥지 않으면, 구름이 모이지 않기 때문에 사막지대에도 어때요? 사막지대의 더운 지역에도 뜨겁고 뜨거우면, 자동적으로 비가 매일같이 저녁에 와서 땅을 적셔주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땅을 내가 책임지고 길러 거기에서 옥토대신 뭐예요? 먹이사슬의 균형을 만드는 평형시대를 만들어야 한다고요. 굶어죽는 사람이 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사막에도 동물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뱀도 바위 아래, 땅 밑에 1미터나 2미터 이내의 땅을 파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짐승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 바다의 짐승을 잡아먹다가 육지의 짐승을 잡아먹다가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다가 마지막이 돼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기 자체들이 존재할 수 없게끔 없어져야 할 입장에 있으니 누구든지 다 죽으면 어떻게 돼요? 사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게 되면 죽을 수 있는 사막을 평지로 만드는 건 문제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사탄 세계에서 해탈돼서 고향에 돌아가야

그래서 선생님이 남미의 판타날을 중심삼고 7년 동안 거기에 있는 짐승들을 열대지방이라든가 한대지방에 갖다가 배양할 수 있는 기술을 찾은 거예요. 거기에 악어라든가 스크리 뱀, 20미터나 30미터가 되는 뱀, 아버지 아들딸 다섯 사람까지 한꺼번에 삼킬 수 있는 구렁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모험천만의 위험을 무릅쓰고 뭐예요? 비가 억수같이 내리게 될 때 그런 짐승들이 빗발을 타고 강가에 있는 존재는 무엇이든지 삼키려고 그래요.

바닥에 엎드리고 있다가 나와 가지고 낚시하던 사람들도 물어뜯고 낚시꾼들이 데려왔던 짐승도 잡아먹어요. 집도 다 쓸어버리는 이런 놀음을 하는 그 세계에서 깃발을 꽂고 돌아왔어요.

그래서 한반도로부터 상륙해 가지고 소련과 중국이 지배하는 곳을 다시 찾아 가지고 소만(蘇滿) 국경지대에 우리의 조국광복이에요. 고구려가 천년대업을 승리로 이끌었던 그 세계를 찾기 위한 싸움과 피를 흘렸기 때문에 이제 남겨진 것이 뭐예요? 그 일을 계대를 이어 완성할 것이 재림주입니다. 거짓부모가 만든 결과를 때워서 없애기 위한 재림주가 와 가지고 구멍을 다 메우고 평탄한 수평세계로 물이 제대로 머물 수 있고, 수평적인 기준의 중앙자리에 비로소 왕터를 닦는 거예요.

중앙의 왕터 자리가 이 왕궁이에요. 그 이름이 천정궁(天正宮)이에요. 천정궁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입니다. 가인 아벨이 갈라져 가지고 싸움, 전쟁이에요. 싸움이 없어지고, 병이 생겼는데 병을 없애기 위해 선생님이 전기기계를 발명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이름이 뭐에요? 「해피헬스입니다.」 해피헬스, 행복한 치료기예요.

자유⋅평화⋅평등이 됐더라도 행복해야 돼요. 행복하려면 병에서 해탈되어야 돼요. 죽음에서 해탈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사탄 세계에서 해탈돼서 아버지의 품에, 고향에 돌아가야 한다고요. 선생님은 7살, 8살부터 뜸을 떴어요. 우리 맏누님이 동생들을 키웠어요. 대농(大農)하는 부모님이 농사짓게 되니 아들딸을 낳기만 하면, 복중에서 낳기만 하면 맏누님을 비롯하여 둘째 누님과 셋째 누님을 중심삼은 누님들이 키운 거예요.

열 셋을 낳았던 아들딸 가운데서 8남매가 남아 가지고 키워줬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았어요. 그거 또 그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을 못 받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품에서 어머니의 젖을 먹고, 아버지가 벌어들인 밥을 먹고 자랐지만 길러준 것은 누나가 길러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여자가 했으니 사탄 세계에서 아기들을 어머니가 키우는데, 그 어머니가 진짜 어머니가 아니에요. 딸과 같은 2세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수 있는 데 있어서 선생님은 장녀가 되는 큰누나가 키웠습니다.

태평양의 패권을 닦은 것이 부모님

선생님이 안 먹어 본 것이 없어요. 어머니가 그리워 가지고 산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침에 보지 못한 어머니가 그리워서 산에 올라가게 되면, 배고프면 먹을 수 있는 풀과 열매를 따 먹었어요. 그래도 배가 고프면 벌레를 잡아먹었어요. 벌레를 잡아먹어야 산다는 것을 알았지.

그렇기 때문에 벌레 잡는 데 챔피언 놀음, 새 잡는 데 챔피언 놀음, 토끼 노루 잡는 데 챔피언 되서 먹고 살 수 있는 먹이사슬의 균형세계를 잃어버린 것을 안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그렇게 해서 잃어버린 것을 가르쳐준 거예요. 그래서 육지에 있는 모든 동물도 먹기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의 자리에서 길러줘야 할 것을 먹었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보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잡아먹게 하던 어머니 아버지, 누나들을 중심삼고 내가 에덴동산에 있어서 최후에는 여성을 해방해야 되고 맏누님을 왕의 자리에 내세워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맏누님으로부터 넷째 딸 될 수 있는 딸을 어머니로 세워 가지고 만왕의 왕의 기반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4대가 문제 되는 겁니다.

이것은 처음으로 말하는 거예요, 제주도에서 왔기 때문에. 지귀도를 산 지가 30년이 지났습니다. 38년, 40년이 넘었어요. 거기에서 한라산이에요. 한라산에서 동쪽 세계를 향해, 일본을 향해 가다가 길이 막히게 되면 어떻게 해요? 그래서 어부의 노래를 알아야 돼요. 어부의 노래를 다 알지요?

세상 여자란 족속은 한라산에서 떠나고 백두산에서, 두만강에서 떠나던 어부의 노래를 부르지 않고는 어부의 신세계를 되찾을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문 총재의 생애를 해양세계에 투입하고 대륙의 산정을 넘는 거예요. 히말라야 산정과 깊은 바다를 점령해 가지고 뭐예요?

하나님이 깊은 세계의 주인이 못 됐으니 깊은 세계의 주인이 되고 히말라야 산정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이 기록을 깨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바다의 깊은 데도 그래요. 대만 아래로 비율빈(比律賓; 필리핀)하고 솔로몬군도 사이가 제일 깊은 곳입니다. 거기에 문 총재가 대사관 본부를 완료해 놓고 대사들을 교육하고 있는 걸 알아요? 태평양 연안에 16개국이 아니고 한국과 일본을 빼면 14개국이에요. 14개국의 바다의 섬들을 하나 만들고,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들을 교육 완료하고 백성까지 교육하기 위해서 벌어먹고 살기 위한 배를 만들어서 각 나라에 배포한 거예요. 부모로서 할 일을 다 했습니다.

대만이 중국에서 어떻게 돼요? 원래는 구보키(일본 통일교회 전 협회장)가 살았을 때 일본이 협조해 줬어야 돼요. 일본과 중국은 반대입니다. 앞으로 평화세계에서 누가 앞서느냐? 문 총재가 대만을 중심삼고 중국과 하나되는 날에는 공산당 세계가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일본 구보키가 장개석을 중심삼고 독립을 주장할 수 있는 입장에 서라고 했는데, 자유중국이 원치 않았어요. 독립했으면 중국 대륙하고 하나돼 있는 한반도를 중심삼고 중국을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50여 년밖에 안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묶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태평양의 패권을 닦은 것이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태평양을 지배해 가지고 이겼지만 갈 길을 모르니 가르쳐준 사람이 나입니다. 꿈같은 일을 해 왔어요.

백두산 천지는 왕터의 근본 표상적 상징

20대 이전에 15, 16세로부터 지은 시가 있어요. 15, 16세에 지은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시가 있지요? 그거 15살 때, 1935년에 지은 시입니다. 그 시를 지은 지 72년이 지났는데, 그것도 원리적이에요. 72가 구구단으로 말하면 무슨 72예요? 「팔 구 칠십이(8×9=72)입니다.」 팔 구 칠십이예요. 8수와 9수를 사탄에게 맡겼으니 72장로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뭐예요? 애급이라는 것은 3천 리를 지나서 있는 먼 나라예요. 섬나라 가운데 있는 거와 같은 애급(이집트)문화입니다.

누구도 가지 못했기 때문에 애급은 3천 년, 4천 년 역사의 조상이 된 거예요. 연구할 것이 천문밖에 없으니 미라를 만들어 가지고 산 사람으로 부활할 수 있는 것을 바라보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야, 낙타를 타고 물주머니를 싣고 다니는 거예요. 수분을 중심삼고 샘이 솟았다가 열대지방이니만큼 어때요? 사막에서는 샘이 솟자마자 없어지는 겁니다. 모래섬이니까, 모래 바다니까 그래요.

그런데 수증기를 맡는 데 예민한 것이 낙타예요. 사막지대에서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 낙타라고요. 하나의 동네가 생겨서 살 수 있는 오아시스를 낙타들이 찾아 물을 마실 수 있는 길을 가기 때문에 낙타를 타고 천 리 길도 가는 거예요. 그래서 3천 리 되는 섬나라와 같은 애급에 가 가지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가까이 갈 수 있는 문화생활을 하려고 한 거예요. 영육이 죽지 않고 하늘나라에 복을 옮겨 가 가지고 미라와 같은 문명을 그냥 계승할 것인데 죽어 가지고 그런 것을 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반대 현상이 아시아 지역에서 나왔는데 어디냐 하면 일본이에요. 일본은 현인신(現人神)이라고 해 가지고 현재의 천황은 살아 있는 신이기 때문에 죽지 않고 뭐예요? 팔굉일우(八紘一宇)라는 것, 핫코이치우(はっこういちう)라는 말은 대우주를 말해요. 8수가 하늘에, 공중에 붕 떠 있다는 거예요. 붕 떠 있는 대우주 가운데 일본 나라가 요요기에 있는 신궁을 중심삼고 미라와 반대로 살아서 왕이 돼 가지고 천하를 통일하기 위한 꿈을 꾸고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있었던 사실을 중심삼고 희랍문명을 대신해 가지고 아시아의 패권 자리까지 간 거예요. 조그만 섬나라가 말이에요. 그거 섬이에요. 섬을 중심삼고 오아시스의 기반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한반도예요.

한국은 북극으로부터 대륙이 되는 곳으로, 대륙 가운데 벽입니다. 중국의 동해안은 벽이에요. 중국은 동쪽 섬나라와 같은 곳이 희망봉이었습니다. 그것이 한반도예요, 한반도! 한반도는 반도인데 섬나라와 같은 곳의 물을 마셔야 돼요. 이야, 어떻게 세상에 백두산 천지가 생겼느냐?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벽 가운데 부딪친 태평양 물이에요. 수직으로 부딪혀 가지고 올라가려니 벽을 만들고, 벽을 넘을 수 없으니까 벽 밑에 깊이 들어가는 거예요.

반석과 육지가 연결되는 틈새기가 사방으로 있기 때문에 그 사이를 통해 가지고, 육지를 통해 가지고 높은 곳을 향해서 가는 거예요. 그때에 화산맥이 부글부글 끓던 용암석과 더불어 용암수에 비해서 가벼우니까 물이 떠 가지고 꼭대기에서 공기가 돼 가지고 수증기 구름으로 꽉 쌓여 있었다는 거예요. 비가 오는 거예요.

그 자체에서 메울 수 없는 구멍, 백두산 천지에서 샘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구름이 되어서 떨어진 비가 모이는 거예요. 아래에서 솟고 위에서 내려오니 백두산 천지는 천년만년 물이 마르지 않는다 이거예요. 백두산에 천지가 있다는 것은 왕터의 근본 표상적인 상징이에요. 물의 산, 그 다음에 바다 가운데 산을 중심삼고 동이민족이에요.

높은 데에서 정성을 들였기 때문에 표적을 향해 가지고 겨눌 수 있는 데는 어떤 민족, 어떤 동물세계에 없는 유명한 사수가 되어서 활쏘기 챔피언이 된 거예요. 활을 만들어 가지고, 홍길동도 활을 가지고 요술을 부리지요? 명수가 되지 않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동이민족이라는 것은 활 쏘는 사람, 활 쏘는 민족이기 때문에 옛날 한자를 편리하게 새롭게 고친 것을 중심삼고 지금의 유교사상이 된 거예요.

인류의 근본역사

유교사상의 총론이 뭔지 알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원형이정, 원래의 원형, 본래의 움직이는 말들이 가는 길은 천도지상이요라고 했는데, 이는 하늘 위에서 조정하는 말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하늘의 말을 하늘이 지도하면 사람은 지상에 있으니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했어요.

인(仁)이 뭐예요? 두(二) 사람(亻)이지요? 의(義)가 뭐냐 하면 양(羊) 아래 ‘나 아(我)’ 자를 써놓은 거예요. ‘의’ 자가 그렇잖아요? 인(仁)은 두 사람이지요? 의(義)라는 것은 ‘양 양(羊)’ 아래 ‘나 아(我)’ 자예요. 인의, 나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양처럼 희생하는 것을 말해요. 인의예지는 어때요? 예(禮)라는 것은 뭐예요? ‘보일 시(示)’ 옆에 ‘풍년 풍(豊)’ 자예요. 모든 만우주를 보여주는 것인데 예지, ‘지’ 자는 ‘지혜 지(智)’예요. 나날이 가려 가지고 예법으로 지키는 것이 인성의 도리다 이거예요.

유교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지정의(知情意)를 갖춰 가지고 그 열매가 진선미(眞善美)인데, 동기와 결실이 유착되고 하나된 인간인 것을 몰랐습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뭐예요? 천리의 모든 창조원리는 알고 있지만 인성세계의 그것도 잘 알고 있다는 점이에요. 지금까지 인의예지의 유교사상이 하나님을 닮아 나왔다는 것을 몰랐어요. 원래는 유교사상이 천하를 다 뭐예요?

원래는 중국의 태자가 태어날 것인데, 그 태자가 한국 정주 땅의 달래강 때문에 못 태어났다는 역사를 나는 알고 있어요. 이런 말은 고대 중국 사회에도 없고 일본 사회에도 없는 것으로 문 총재의 총론의 말 가운데 집어넣어야 할 것이지만 그것을 집어넣었다가는 내가 살지를 못해요.

가인이 가정에서 동생을 죽였으니 최후의 동생이 뭐예요? 왕권(王權)과 천권(天權)을 갖고 오는 주인인 하나님의 대신자가 나오면 그런 것을 가만 두어둘 수 없기 때문에 타고 앉아 가지고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예수까지 죽였으니 말이에요. 나라를 못 찾아 로마를 점령하지 못한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이, 아벨이, 백인이, 영국이 어떻게 했어요?

13세기까지 구라파가 지배했고, 영국이 13세기 이후부터 스페인과 싸워 가지고 3백 년 지난 16세기에 들어와 가지고 해양권을 점령한 거예요. 그것이 인류의 근본역사입니다. 이런 역사의 기원을 허문도도 모를 거예요. 처음 듣는 말입니다. 그런 역사를 생각했어? 알려고 해야 알 수 없어요.

허문도가 다 해먹었지. 문 총재가 나타나기 전에 말이에요. ‘허(許)’ 자라는 것은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인데, 우리로 말하면 말씀을 중심삼고 정오정착이에요. 그 말을 효율이가 제일 좋아하지?「예.」 정오정착이에요. 해가 여기에 와 가지고 그림자 없는 세상이에요. 그래, 허문도, 문도는 문 씨의 천상과 지상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도예요.

허문도가 여기에 찾아왔기 때문에 상 자리를 주어서 일본을 요리하라고 보냈는데 지금 책임을 할지, 말지 모르겠어요. 일본 역사에 대해서 한국에서 대표적인 지각자(知覺者), 제일 지각이 있는 사람이라고요. 허삼수, 어디 갔어? 허화평, 어디 갔어? 허삼수와 허화평을 중심삼고 백담사에 갔던 양반이 전 뭣이야?「전두환입니다.」

전두환이에요. 전체가 사람의 왕입니다. ‘온전 전(全)’ 자에 무슨 ‘두’ 자예요? ‘말 두(斗)’ 자예요, ‘머리 두(頭)’ 자예요? 「‘말 두’ 자입니다.」 말이에요. 재어야 돼요. 한 되, 닷 되, 큰 되의 3단계가 있습니다. 한 되와 반 말 그리고 온 말, 그거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게 돼 있지요, 말도?「예.」한 되와 반 말 그리고 한 말이에요. 그래서 전두환(全斗煥), 전체 사람의 왕인데 ‘빛날 환(煥)’ 자입니다.

간사지의 왕터 자리가 여수⋅순천 갈대밭

문 총재를 모시면, 천하의 분봉왕이 되는 거예요. 문 총재를 왕으로 세워 만왕의 왕으로 즉위시킬 수 있는, 타락한 조상인 누시엘의 형님과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에서 분봉왕이 돼 가지고 만왕의 왕을 즉위시킬 수 있는 놀음을 했어야 될 텐데 사람의 피를 흘리게 했어요.

남한에서 피 안 흘리고 통일천하해야 할 것인데 피를 흘리다보니 원수, 원수가 되어서 소화하겠다고 암만 몸부림쳐야 점점 올라갈 길은 없고 내려갈 수 있어 가지고 몇 대 만에 한국에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가 왔나? 몇 대예요? 전두환 후예요, 전두환 전이에요? 「아이 엠 에프(IMF) 사태는 전두환 대통령 다음입니다.」 3대 만이에요. 전두환 다음이 누구이던가?「노태우, 김영삼입니다.」

노태우, 노태우는 무슨 ‘노’ 자예요? 벌판에 있는 ‘갈대 노(蘆)’ 자와 같은 ‘노(盧)’ 자입니다. 갈대는 뭐예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고 했어요. 조그만 바람에도 소리가 나요. 있는 소리, 없는 소리가 다 나요. 그래, 노태우를 물 대통령이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위에, 아래에 물이 있다는 거예요. 물이 말랐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마르게 된다면, 바다에 뭐가 있어요? 그러니까 간사지(간석지)가 제일 많은 세계적인 대표 반도가 한국 땅인 것을 알아요?

내가 간사지를 찾아가기 위해 수십 번 서해안을 순회했습니다. 복지(福地)인데, 한국 사람은 먹을 것이 없으면 제방을 막아요. 누가 제방을 막아요? 제방을 막았다가는 바다의 짐승들이 다 죽어요. 고기가 바다 풀 속에서 새끼를 까는데, 새끼 터를 다 막아놓으면 새끼가 없는 반도가 되니 조기라든가 고기 떼가 물러갑니다.

고기들이 갈대밭 가운데 뭘 해요? 여수⋅순천의 갈대밭은 세계의 최후에 남은 뭐예요? 인류가 바다의 모래가 되기 위한 간사지의 왕터 자리가 여수⋅순천의 갈대밭인 것을 알아요? 거기에 오색 가지 동물이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내가 지시해 가지고 세계일보가 그것을 연구해서 발표했어요. 죽이지 말라는 거예요. 소금을 만드는데, 여기는 고향이 소금을 만드는 무슨 도…? 「비금도입니다.」 비금도! 이야, 금이 날아간다 이거예요. 섬나라에서 날아가는 금이 뭐예요? 소금!

금보다 귀한 것이 사람인데, 성경을 보면 ‘너희는 소금이 되라!’고 했지? 소금이 못 됐어요. 비금도에 일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소금 만드는 것을 배웠어요. 사람이 불을 때서 빨리 소금을 만들어 팔아먹기 시작한 거예요. 이게 독소입니다. 독염이에요. 해가 있다는 거예요.

반드시 육지에 숨 쉬는 영양소와 더불어 호흡해 가지고 나와야 할 것이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금보다 귀한 소금이에요. 이것을 비금도에서 만들었어요. 소금을 날려 버렸다는 거예요, 비금도! 이야, 거기에서는 소금이 날아가니 사람이 어디에 갔느냐? 사람도 자연히 못살고 떠나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노래 잘하는 아줌마의 이름이 뭐이던가? 「이미자입니다.」 이미자가 어디를 좋아하던가? 「흑산도입니다.」 중국을 말아먹기 위해서 해적단들을 감독한 사람이 누구예요? 중국 해적단들을 잡고 다 이래 가지고 평화의 대장이 된 사람이 누구예요? 「장보고입니다.」

장보고가 뭐냐? 야시장이니 무슨 시장의 왕초이니 장을 보고 온다는 거예요. 이름이 장보고예요. (웃음) 판매시장의 왕초가 됐기 때문에 흑산도에는 장보고의 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이야, 나 그거 보고 만세를 했어요. 만세를 한 사람이 나밖에 없어요. 흑산도 앞에 홍도가 있습니다. 오시는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서 선의를 베풀던 곳이 홍도예요. 아무나 배를 대기가 힘들어요. 항구를 찾아 들어가야 되는데, 안내자가 있어야 들어가요.

이야, 흑산도니까 백산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흑산도, 산이라는 것은 바다 위에 구세주의 상징이니까 섬과 마찬가지예요. 흑산도 주변에 가는 배나 무엇이나 흑산도 좁은 골목에 가 가지고 산에 올라갈 수 있고, 물줄기를 타고 물줄기 샘터에 들어가 박히면 삽니다. 내가 태평양에서 태풍을 만났을 때 흑산도와 같은 섬에서 살아남았어요.

하나님과 비밀 교류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백성

그래, 조기잡이가 아니에요. 조기의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것이 뭐예요? 민어예요. 그건 백성의 고기예요. 조기라는 것은 뭐예요? 조상들이 좋아하는 귀한 고기가 조기예요. 그래서 조기라고 해요. 그 다음에 민어는 백성의 고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기가 우는 소리와 민어가 우는 소리가 같습니다.

태정태세문단세…. 백성을 가르치는데 소리를 먼저 가르쳤어요. 백성을 가르쳐야 된다고 해서 언문을 만든 왕이 무슨 왕이에요? 「세종대왕입니다.」 4대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은 소리를 못 내는 것이 없어요. 바다는 바다소리, 산은 산새소리, 바위도 바위소리예요. 처음 난 소리를 가르치는 것이 훈민정음(訓民正音)이에요. 처음으로 바른 음을 백성들에게 가르치는 거예요.

천하에 소리의 왕국이 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하나님과 비밀 교류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백성이기 때문에 동이민족은 활도 잘 쏴요. 예언자가 많아요. 산골에 사는 할머니가 문둥병도 고치고 폐병도 고치는 거예요. 폐병은 이제 누구든지 고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암도 고치는 그런 의사들이 있는데, 그 의사들은 지리산을 찾아가고 백두산을 중심삼고 무등산과 같은 산들을 찾아가요.

설악산 지역에 가서 풀들의 꼭대기를 뜯어요. 그래 가지고 보자기에 싸서 약만 다려서 3번, 7번만 먹으면 낫는다는 거예요. 애급에서 7일, 7일, 7일 해서 삼 칠이 이십일(3×7=21)이지요? 그 7일을 다해서 애급이 애탈 수 있는 급이에요. 사랑이 그리워서 탔는데, 사랑을 몰랐어요. 대우주의 주인이 된 사랑을 몰랐다고요.

모래 바닥으로 3천 리 떨어져 있던 섬나라에 있어서 비가 내리면 오색 가지 동물들, 오아시스 샘터에 들어가게 되면 벌레들이 있어요. 곤충들, 뱀들, 그 다음에 메뚜기들과 개구리들이에요. 왕개구리가 들어와서 한국의 개구리가 없어져서 망했어요. 왕개구리는 뱀까지 잡아먹습니다. 오아시스에 찾아오는 뱀들을 말이에요. 자기 입에 들어가면 잡아먹거든!

이런 사실을 전부 다 알고 보니 주인은 누구냐? 하나님이에요. 하나 밖에 없는 님이에요. 여러분이 하나밖에 없는 님이라고 했으면 우리나라의 왕보다도,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자기의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아들딸보다도 귀한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

제주도가 하나님을 알아요? 백두산 천지에 가 가지고 물을 먹지 못하고, 평화의 만국이 같은 수평이 될 수 있는 먹이사슬을 몰랐어요. 제주도에서 만년 살겠다고 하다가 제주도를 떠나 가지고 대륙을 타고 백두산 천지의 물을 마시고 가는 곳이 옛날의 조상 터전인 고구려의 중원천지예요. 고구려가 천 년을 지배했지요?

천 년을 지배하면서 주변에 야만족들을, 착취하고 죽이고 법에 어긋나는 그들을 점령해 가지고 가르친 거예요. 그것이 칭기즈칸이에요. 점령한 지역에서는 아들딸을 낳아서 가정교육을 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싸움을 중심삼고 원수가 되는 것을 막겠다고 하는 사람들의 일족을 치리해 가지고 구라파의 오지까지 침략해 들어간 거예요. 산악지대를 점령했던 한국 사람의 왕초, 그게 누구예요? 몽고의 뭐예요? 「칭기즈칸입니다.」 칭기즈칸! 칭기즈칸은 고구려의 땅을 찾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갈라져서 세계로 뻗어나간 고구려인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4만 명의 한국 사람을 구라파에 데려다가 팔아먹은 것을 알아요? 지역이 달라지고, 오랜 역사가 지나더라도 고구려인이라는 것은 흑반점이 있습니다. 여기 흑반점이 다 있었어요? 손 들어봐요. 자기 궁둥이에 흑반점이 있었다고 아는 남자 여자는 손 들어봐요. 모두 다 들지! 동으로, 서로, 북으로, 남으로 갈라져 가지고 세계에 뻗어나갔습니다.

그것을 한반도를 점령한 일본이 생각할 때 북에서 내려온 것이 한민족이라는 거예요. 한반도에서 50퍼센트나 60퍼센트 이상, 90퍼센트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구주(九州)가 생겼어요. 구주라는 것은 그래서 한민족의 구주라는 거예요. 한국 땅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제주도 사람들, 그거 알아요?

팔자타령을 하는, 팔자를 자랑하는 구주가 한국 땅이었습니다. 거기에 홀로 가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왕이 됐어요. 왕족이에요. 왕을 중심한 열 왕족입니다. 열 아들이 있으면, 그 아들들 가운데서 하나 안 돼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면 구주로 간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오키나와예요. 오키나와를 알아요?

구주에서 이 패들이 갈라져 가지고 두 패, 세 패, 네 패로 싸워요. 동서남북으로 갈라지니까 말이에요. 그게 어디에 가서 하나됐느냐? “야야, 싸우지 말고 우리가 먼 바다 가운데 가 가지고 하나되자!” 한 거예요. 밧줄로 이어서 서쪽 나라에 가서 한 거예요. 오키(沖; 난바다)에 가기 위한 나와(繩; 줄)가 태평양까지 흘러나가서 오키나와(沖繩)라는 이름이 생겼다는 거예요. 하나될 줄 알았는데 갈라져서 한이에요.

여러분, 왜 북해도(北海道; 홋카이도)라는 말이 생겼는지 알아요? 옛날에 중원천지 고구려 땅에서 북쪽에 있는 섬이 북해도입니다. 북해도는 한국 땅이에요. 중원천지의 만주 대륙을 지배했던 거예요. 그 다음 한반도에 있는 동이민족이 전쟁이 싫어 도망을 와 가지고 북극을 연결시킬 수 있는 땅을 찾아 나선 곳이 북해도예요. 북해도에서 바다를 건너간 거예요.

북해도를 중심삼고 소련하고 전쟁해서 받은 땅이 뭐이던가? 화태(樺太; 사할린)라는 곳이 있지요? 북해도는 화태를 중심삼고 대륙까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건너다보인다고요. 북극에 갈 수 있는 단거리, 그 다음에 바다를 건널 수 있는 단거리가 북해도입니다. 북해도에서 연결할 수 있는 시베리아 대륙에 알류샨열도가 연결돼 있어요.

알류샨열도는 북해도 가까이에, 바다 가운데는 섬과 가까이 있어요. (건너갈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로 만들어 놓은 곳이 알류샨열도하고, 그 다음에는 베링해협이에요. 베링해협을 건너갈 수 있는 제일 가까운 데 사는 사람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일본 민족하고 한민족이에요. 일본 민족은 한국의 치리를 받았기 때문에 치리하는 경도(京都; 교토)의 왕이 한국 사람인 것을 알아요?

오사카, 대판이에요. 오사카에 가 가지고 경도와 나고야를 넘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오우 지방이에요. 일본에서 가장 깊은 골짜기로 산천이 있는 곳이 오우 지방이에요. 오우 지방에 가 가지고 거기에 센다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이 무교회주의자들의 뭐예요? 목수를 하면서 벌어먹고 바닷가에 살던 사람들이 종교를 알았어요.

문화세계의 영⋅미⋅불을 바다를 타고 다니면서 보니 종교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무교회주의를 출발시킨 대표의 이름이 무엇이던가? 「우치무라 간조입니다.」 우치무라 간조라든가 하는 이들이 목공들이에요. 목공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유대교의 전통적 사상을 유지시켰어요. 목공이 왜 생겼느냐 하면 말이에요. 유대 나라를 보게 되면 평지예요. 강가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라든가 그리스라든가 돌로 신전을 지었기 때문에 목수의 전통을 유대 사람이 세계로 퍼뜨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대우주의 공간에서 조화를 부리는 것이 용

선생님이 역사를 공부 안 했지만 영계에서 다 가르쳐줘서 알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정옥이 ‘글로 안 것이 아니다. 문헌으로 안 것이 아니다. 머리로 생각해서 나타난 것이 아니다.’ 하는 거기에 오(〇)라고 해놓았더라고요. 잘 했어요.

계시(啓示)라는 거예요. ‘계’ 자를 어떻게 쓰던가? ‘호(戶)’ 자, ‘입(口)’ 자 위에 뭘 했어요? 「‘호(戶)’ 자 옆에 ‘아비 부(父)’ 자 쓰고, 그 밑에 ‘입 구(口)’ 자를 씁니다.」 효도하는 주인 된 아버지의 입, 하나님이다 그 말이에요. 계시, 하나님의 가르침을 통하지 않는 민족은 망한다 이거예요.

한문이 이중 삼중의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보통머리의 인간이 지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민족이기 때문에 훈민정음이라는 것을 말했고, 계시라는 말도 그렇고, 지리산에도 그런 뜻이 있어요. 어머니가 출동하는 한 시간이 지났구만! (웃음) 그럼 내가 곤란해요. 혼자 아버지가 큰 소리를 해봐야 어머니가 없는 집안은 텅텅 비었으니 도적질해 가는 겁니다.

제주도 사람들이 왔는데, 아침에 훈독회 끝났나?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아직 읽는 훈독회는 시작하지 않았습니다.」시작도 안 했으니 안 끝난 거예요. 훈독회를 시작하고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할 수 없이 아버님이 앉아 있으니 잉여재산의 주인이 아버님이다 이거예요.

잉여재산을 알아요? 우리 조상 3대 할아버지의 이름이 치국, 신국, 윤국이에요. 치국은 나라를 다스리고, 믿을 수 있는 백성을 중심삼고 신국과 윤국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만국을 다스릴 수 있는 나라의 기초를 만들 수 있어요. 오산고보의 조상입니다.

오산고보를 알아요? 제주도 사람도 오산고보 출신이 있겠구만. 그 사람들이 애국자니 출세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애국자로) 싸운 사람을 황족 취급해요. 동이민족은 황족이에요. 사탄의 왕족이 되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다스릴 수 있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어야 돼요. 그 전통 역사의 열매가 레버런 문, 문 총재입니다.

본래 이름이 문용명이에요, ‘용 룡(龍)’ 자. ‘설 립(立)’ 아래 ‘달 월(月)’을 하면 뭐예요? 달을 세우니까 어떻게 돼요? 달이라고 하게 되면 지구성을 도는 겁니다. 바다의 물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거예요. 숨을 쉬게 하는 것이 달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달이 섰다, 산다는 거예요. 그건 육지를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몸 기(己)’ 위에 큰 머리를 해 가지고, 여기는 가지가 돼 있어요.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은 데 있어서 가지를 품고 있는 거예요. 머리 위에 천지의 대주인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중심이 돼 있으니 횡적인 출발이 될 수 있는 이것을 갖다 붙인 겁니다.

그 다음에 이 가운데 이렇게 해놓고 뭐냐 하면 세 형제예요. 하나 둘 셋,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몸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상하의 중심을 엮을 수 있는 거예요. 중이 크지요? 점으로 보면 크게 해 가지고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가 다 되는 거예요.

몸 가운데 하늘을 모시고 배에서는 3대의 역사를 이루어 놓아야 하는 것이 ‘용 룡(龍)’ 자예요. ‘용’ 자는 이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써 가지고 한 바퀴 돌고 끝나면 안돼요. 영원히 가야 되는 거예요. 용이라는 것은 움직여요. 조그만 물에서 자라지만 바다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대우주의 공간 바다에 있어 세계를 감 돌아가면서 조화를 부리는 것이 용이에요.

‘용’ 자는 이렇게 해서 ‘달 월(月)’을 썼어요. 그렇기 때문에 써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감싸고 말이에요. 이렇게도 감싸고, 이렇게도 감싸고 이렇게 꼭대기에다 딱 해 가지고 화산맥에서 터지는 불빛과 꽃빛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향기와 시야를 넓혀주는 거예요. 광명천지의 왕이 꼬리에서 빛난다는 거예요. 그래, 용은 영계의 왕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왕초다 이거예요.

두루두루 해방한다는 것이 주역

그래, ‘문’ 글자를 중심삼고 문도가 나와서 용을 타 가지고 달 세계까지도 뭐예요? 달이 천년만년 못 가요. 언젠가는 꺼지는데, 일월성신(日月星辰)을 중심한 광명한 용이 나중에 알에서 태어나 가지고 천하까지 영원히 비출 것이다 이거예요. 공간세계에 꽉 차 가지고, 끝이 오는 것을 알고 움직이는 것이 용의 세계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름이 진리를 중심삼고 ‘문(文)’인데, ‘문’이라는 것은 제단(祭壇)입니다. 제상이에요. 제상의 다리가 이런 네 다리는 이렇게 밀치면 넘어져요. 이건 엑스(×)로 되어 있어요. 이 다리가 이 다리, 이 다리가 이 다리예요.

이런 형의 제단을 그리는 데 있어서 이것이 제단이 될 수 있으면 말이에요,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제단이 통하면 안돼요. 하나 둘 셋, 저쪽도 셋으로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전부 다 소생⋅장성⋅완성으로 하면 열두 자리가 수평에 서 있지만, 셋이 되면 그 다음에 뒤에는 둘밖에 없어요. 셋이 없습니다.

창조원리에서 소생⋅장성⋅완성의 3수를 중심삼고는 상대적인 3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상대인데, 이것도 상대인데 3이 없고 둘밖에 안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여기에서 엑스(⨉)로 교체돼요. 상다리가 교차됩니다. 알겠어요?

하나 둘 셋, 이것이 상현이 돼요. 하현이 여기의 끝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되느냐? 꼬리에서 왔으니 꼬리는 머리를 찾아가야 돼요. 뱀이 가는 길은 어때요? 뱀이 머리 뒤를 따라가야지 따라가지 않고 상처를 입어서 딴 흔적을 내는 것은 죽고 없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 외에 딴 것으로 상처가 났다가는 없어져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출발과 목적지가 됐으니 상현이 되는 거예요, 플러스. 시작하는 데를 찾아가려니 꼬리가 됐으니 뭐예요? 여기는 꼬리를 찾아가서 다섯에서 여섯 일곱, 7수까지 와서는 갈 길을 몰라요. 상대수를 모릅니다. 몰라요. 7수까지 와서는 7 8 9 10수를 몰라요. 잃어버렸어요. 7 8 9 10 11 12수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찾지 않고는 돌아가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 수평이 되어 가지고 반드시 돌아가는데 어디로 갈 것이냐? 중앙에 와 가 가지고, 구형이 더 높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 와 가지고 더 높을 수 있어서 12수가 돼요. 10수에서 말이에요. 주역에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라는 말이 있습니다. 십간, 열 사이에 텅 비었어요. 십이지를 갖다 물려야 딱 찬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딱 됐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면, 호랑이가 와도 어때요? 목을 안고 앞다리 사이로 들어가 가지고 몸뚱이를 맞추어서 뒷다리에 발을 올리게 되면, 아무리 호랑이나 사자라도 먼저 어때요? 성질 급한 녀석은 망한다, 없어진다 그거예요. 신경질을 부리는 사람은 빨리 죽는다고요. 호랑이도 죽고, 사자도 죽고, 사탄 새끼든 무엇이든지 죽는다 이거예요. 주역이라는 것은 두루두루 해방한다는 말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정오정착이 되어야 패권적 왕권이 시작돼

『천자문』을 외우고, 나 우리 종조부한테 『천자문』을 배웠어요. 『천자문』 다음에 무엇이 있어요? 무제시(無題詩)! 제목 없는 시 책을 남겨놨는데, 거기에 다 있어요. ‘무제시’를 보고, ‘이것을 누가 지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자문』을 외우고 ‘무제시’인데, 『명심보감』도 공부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무제시’와 『명심보감』을 외우면, 할아버지의 비밀과 가문의 비밀이 드러나는 거예요. 문 씨가 놀라운 거예요.

그래, 이래 가지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일곱 여덟 아홉에 가 가지고 9수에서 막혔어요. 이 한 바퀴 돌 때까지는 9수가 단자로 올라가는 겁니다. 올라가지 않으면 망해요. 출세라는 말, 그렇지요? 출세, 세상에 나가는 거예요. 출세하려면 네 귀퉁이 어디에 가 있어도 안 되는 거예요. 중앙에 와야 된다고요.

그래 가지고 10수를 찾아야만 10수에서 두 자리를 잡게 되고, ‘열 하나’ 하게 될 때 세 자리가 어떻게 돼요? 아래위가 생겨요. 아래위가 생기는 거예요. ‘열 둘’ 하게 될 때 여기서 거리가 전부 다, 각이 전부 다 평등하기 때문에 전기로 말하면 여기 한 구석에 전기를 갖다 대도 아래위의 구형 전체가 100볼트면 어디든지 100볼트로 돼 있기 때문에 통일천하, 평등통일이 안 되는 곳이 없다는 논리가 나와요. 주역도 풀이를 이렇게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허문도! 「예.」 이런 말을 처음 듣지? 「예.」 정오정착이 되어야 어디든지 태양이 둥그렇고, 어디 가든지 태양을 갖추고 밤낮이 밝은 천지로서 영원히 해방⋅석방의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패권적 왕권이 시작되느니라. 아주! 「아주!」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제주도(濟州道)가 뭐예요?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건너는 섬이 ⎯‘건널 제(濟)’ 자 아니에요?⎯ 제주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혈(三姓穴; 현재 제주도인 탐라(耽羅)의 개국신화에서 고(高)⋅양(良; 지금의 梁)⋅부(夫) 3성씨의 시조인 고을나(高乙那)⋅양을나(良乙那)⋅부을나(夫乙那)가 솟아난 것으로 전해지는 구멍)이라는 것을 알지요? 뭐예요? 「고부량(高夫梁)입니다.」 부 씨도 있지? 고 씨와 양 씨는 육지에 와 가지고 유명해졌어요.

고찬윤이라고 있는데, 고 씨가 우리 여수⋅순천 수산사업의 총책임자가 됐어요. 간들간들해서 책임자로 돼 보이지 않지만 마음의 천지가 일본 여자들을 자기 어머님, 누님, 동생으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어요. 제주도에 여자밖에 없는데 세상 여자, 자기 나라에 있는 여자보다도 일본 여자들이 특별하거든! 또 일본 여자들을 아내로 얻어야 되는 거예요. 고찬윤도 연애해서 13년 만에 결혼식을 앞뒀던 거예요.

그 남자가 ‘이야! 통일교회에서 36만쌍 결혼한다고 하는데, 제주도 사람은 한 사람도 안 들어가겠구만! 고부량이 어디 갔소?’ 한 거예요. 자기가 고 씨이니 ‘내가 제주도에서 제사할 수 있는 백성의 왕초가 돼야 할 텐데, 일본 여자와 더불어 배반했던 것을 회개하고 죽어 있는 제주도를 일깨워야 되겠다.’ 한 거예요.

제주도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왕초가 다 됐습니다. 그거 알아요? 제주도에서는 땅이 있으면 여자에게 넘겨주지, 절대 남자에게 땅을 안 넘겨주지 않으냐? 일본이 그렇게 됐어요. 제주 여자들이 가 가지고 남자들에게 몰리고 빼앗긴 거예요. 남자들에게 빼앗겼는데 다시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잔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예요. 일본도(日本刀)를 만든 거예요. 화살과 칼이 필요한데 화살은 일본에서 한국에 도달할 수 있는, 넘어갈 수 있는 화살을 만들 수 없어요. 칼! 칼을 만들어야 돼요. 개인적인 칼이에요.

아벨유엔을 창건한 위에 남북통일 세계통일은 자동적으로 찾아와

미야모토 무사시! 미야모토가 무슨 말이에요? ‘미야모토(宮本)’ 할 때는 서울 성을 지키는 주인 양반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미야모토 무사시예요. 이름이 궁본(宮本)입니다. 강본(江本)은 강에서부터 시작했으니 강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맞아요? 그래서 내가 내 이름을 강본(江本)이라고 지었어요, 에모토(江本).

또 에모토(繪本)는 그림 그리는 데 근본이다. 상상하는 데 근본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에모토 용명(江本龍明)이에요. 에모토 다쓰아키(江本龍明), 용이 일어서서 깨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전체를 홀딱 삼켜 버릴 수 있는 준비를 다 끝냈다는 거예요. 일본에서 개명하라고 했을 때 에모토 뭐라고 했어요? 「다쓰아키!」 용이 일어서서 입을 벌리고 요동을 친다 이거예요. 나는 가만히 보면 이름대로 됐어요.

그러니까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에모토 다쓰아키가 아니고 이제는 선명이 되라 이거예요. 선(鮮)이 뭐냐 하면 ‘고기 어(魚)’ 변에 ‘양 양(羊)’이에요. 나라를 찾아왔으니 조국광복해라, 그 말 아니에요? 조국광복은 에모토 다쓰아키가 한국에 들어와서 바다와 육지를 통일할 수 있는 선명이 돼서 한다, 세계에 아벨유엔을 창건한 그 위에 있어서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은 문제없이 자동적으로 결말로 찾아오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오바마지요? 오, 두어두고 봐라. 탄복이다. 흑백이 뒤집어진다. 오바마! 오바나가 되어야 될 텐데, ‘마’ 자가 붙어요. 그러니 문 총재가 말하는 나를 중심삼고 오바나가 되어서 문 총재만 모시면 승리의 왕국이 찾아오느니라, 아주! 이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오바마가 대통령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어요.

어디, 허문도가 그런 생각해 봤어? 마예요, 마! 오, 두어두고 봐라. 마가 붙었어요. 피를 흘려 가지고 중간에 제물 되어서 갈 수도 있는 존재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기도를 해주는 거예요. 전처 되는 사람이 갔는데 “네가 오바마의 모든 흠 자리도 앉고 가라!”는 그런 기도를 했어요. 그랬는데도 자리를 못 잡고 밀려나 가지고 섬에 유형 되는 날에는 천하가 어떻게 돼요?

고구려인의 산천을 중심삼고 우리 여기에 한반도를 뭐라고 그랬나? ‘뱃노래’를 잘 부르는데, 그 다음에 여기서 뭘 불렀나? 「‘대한지리가’입니다.」 ‘대한지리가’예요. 대한은 큰 한나라로, ‘나라 한(韓)’ 자는 두 십자가가 가운데 ‘날 일(日)’인데, 백십자가와 흑십자가가 없어요.

정부를 통한 세금으로 적십자에 내지만, 하늘 십자가가 없어요. 백십자가가 위에 있다고요. 이것은 ‘막을 위(衛)’ 자, 위대하다는 ‘위(偉)’ 자의 한 부분을 갖다 붙인 거예요. ‘한(韓)’ 자, 백십자가의 날에 하늘땅을 모시려니 한도 많아요. 땅이 없으니 ‘위(韋)’ 자를 갖다 붙인 거예요. 호위, 보위, 보호를 받는다는 거예요. 하늘이 지켜주겠다는 거예요.

그래, 이씨조선이 왜 이씨조선이 됐느냐? 이(李) 씨가 큰 십자가(十)에 ‘팔(八)’ 자예요. ‘십팔’ 자, 18수! 사방 사람이에요. 거기에 열두 지파의 아들이, 장자가 들어갔어요. 십팔 세계의 12장자, 아들딸이 되게 된다면 천하를 말합니다. 대천하의 팔자타령이에요. 팔자의 근본이 아들딸 아니에요?

대우주의 운명을 판단하는 팔자타령은 아들딸의 타령이다. 아들딸의 타령을 지키는 사람은 ‘복(卜)’ 자의 박(朴) 씨다 이거예요. 박(朴) 씨는 ‘점 복(卜)’ 자가 있어요. 박 씨는 알에서 나왔다니까 기취(旣娶)의 길이에요. 기취의 길이 보호를 받지, 정통 아들딸은 없어져야 된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박 대통령(박정희 전 대통령)이 한국 정부를 중심삼고 박 씨의 왕국을 만들려고 했어요. 이 씨의 왕국이었는데, 왕의 왕이 되려고 한 거예요. 중국의 사상도 그렇잖아요. 진시황도 동남동녀 3천 명을 보내 불로초를 구하려고 한 거예요.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불로초를 구하러 갔던 사람들이 진시황과 더불어 땅에 묻힌 거예요. 불로초를 구하러 갔던 사람들의 형상이 무덤에 있다고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갖는 꿈

그거 역사적 사실이에요. 왜? 백두산 물을 마셔 가지고 백두산 수분을 타고 자라는 만국에 없는 인삼은 사람에게 필요한 거예요. ‘삼(蔘)’ 자가 이렇게 된 거예요. 이것 셋을 합한 거예요. 사람 위에 세 꼭대기예요.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세 사람은 3시대의 아들딸을 말하는 거예요. 삼이 그래요.

인삼 녹용, 녹용이 뭐예요? 인삼은 7백 고지, 7백30미터 이상의 고지에서 자라지만 녹용이라는 것은 맨 밑에 있고, 크니까 골짜기에 숨어야 돼요. 골짜기에 초목이 무성하니 숨고, 그 다음에 벼랑을 끼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사슴의 잠자리로 제일 좋은 곳이에요. 함경도, 일본의 어디예요? 그 다음에 추운이 지방 캐나다예요. 북쪽 나라에 연결된 한반도가 제일 용맹한 시베리아 범의 서식지예요. 시베리아 범이 제일 잘생겼는데 새끼를 치기 위해서는 한반도에 와야 되는 거예요. 샘물을 마시고, 춘하추동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 가운데 자라고 있는 초목의 그늘에서 낮잠을 자고, 먹을 것을 뜯어먹고, 거기에서 자라고 있는 토끼, 노루 같은 짐승들을 잡아먹어요. 호랑이는 몸이 젖는 것을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호랑이가 가는 데는 앞발을 디딘 곳에 뒷발을 같이 갖다가 디딘다는 거예요. 뒷발에 이슬이 묻거나 꽁지에 이슬이 달리게 된다면 신호를 못 하는 거예요, 무거워서. 새끼들이 가는 데는 어디로 가라고 꽁지를 휘잉 흔들면 어디로 가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런 장편소설을 내가 감옥에서 매일같이 썼어요. 노루새끼 부부가 얘기하는 것도 말이에요. 그 세계가 살고 있는 생태에 맞게끔 얘기하면, 장편소설 한 편씩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한 제목을 가지고 재미있게 내가 취해 얘기하게 되면 청중이 미쳐요. ‘우리 아버지보다 제일이다. 우리의 대장도, 우리의 왕도, 아버지, 할아버지 전부 다 팔아서라도 바꿔야 되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은 문 총재에 대해서 그래요. 자기 나라 왕의 자리를 준다고 해도 싫다고 하고 오게 돼 있어요? 그런 자리가 몇 개예요? 여섯 종류예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쌍둥이 아들딸까지 주더라도 문 총재를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미쳐요. 이게 미친 사람들이에요. 정신이상자와 같아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미쳤다고 그러지요? 미쳤다는 것은 도달했다는 거예요. 가지 못할 곳에 힘을 다해서 미쳤다는 거예요. 맨 나중에 도달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4대심정권을 체험하는 거예요. 왕보다도 그립고, 할아버지보다도 좋고, 아버지보다도 좋고, 남편보다도 좋고, 아들딸의 복을 중심삼고 형제가 아버지 대신이에요.

가문에 있어서 형과 동생이 하나돼 이루어야 할 기준 전체, 그런 남자까지 없더라도 뭐예요? 왕 중에 남자의 대왕마마는 대왕 할아버지, 대왕 아버지, 대왕 남편, 대왕 아들딸이에요. 역사시대의 두 왕자를, 하늘나라의 왕자와 지상의 왕자를 길러 가지고 왕 중의 왕 되게 해서 본연의 왕권을 치리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 보자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가냘픈 여자들이 갖는 욕망의 꿈이었다는 겁니다.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사모하던 양반이 누구인지 몰랐어요. 사모하던 양반이 왕이 돼 가지고 왕좌에 돌아갈 때는 돈 한 푼도 없어 가지고 여자들 앞에 밟혀 죽을 수밖에 없는 왕이 될 줄 아는 거예요. 왕이 될 줄 아는데 내 왕, 내 할아버지가 안 돼고 남의 할아버지, 남의 왕이 됐으니 밟아 죽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 여자들은 말이에요. 한국 여자들은 한국 땅에 남겨서는 안되는 것이요, 일본 여자들은 일본 땅에 남겨서는 안되는 것이요, 미국 여자들은 미국 땅에 남겨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땅에 남기면, 남자들이 밟아 죽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바꿔치기를 할 수 있는 길밖에 살길이 없느니라!

교체결혼 왕국 창설의 이름을 들고 나온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주인 양반이 문 총재인 줄 몰랐나이다. 몰랐다는 거예요. 몰랐습니다, 몰랐나이다. 이제는 제주도일지라도 여기 궁전에 와서 알았나이다. 알았으니 모시고 잘 살지어다, 아주! 「아주!」

만민 자유 통괄할 수 있는 왕권 대신 상속자들을 길러내야

제주도 섬이 ‘휙!’ 해 가지고 백두산 천지를 막아치우게 되면 온 천지가 생수터가 되고, 강터가 되고, 평지의 본부가 되고, 그 다음에 종적 세계가 찾아올 수 있는 깊고 높은 곳의 기지가 된다고요. 그러니 백두산 물을 마셔 가지고, 거기에서 자란 사람들이 아니고는 천하를 치리할 수 있는 왕권시대의 젊은이가 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왕권시대의 어른 사람이 어떻게 돼요? 왕권시대에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 자신이 샘물 대신 물을 보급하고, 태평양 물을 내가 만들어 내겠다고 하고, 천지의 땅을 내가 다시 만들어 내겠다고 할 수 없어요. 죽을 수밖에 없다고 해서 밟혀 죽겠어요?

여자가 잘못했으니 여자를 용서해 줘 가지고 평화의 왕국을, 질서의 본을 만들어 가지고 데리고 가서 살아야만 하나님도 다 꿈을 이루었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꿈을 다 이루었다.” 해서 왕으로 등극해 가지고 억만세의 죽음이 없고 해방 승리 영광의 자리에 선 왕자 왕권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가정이 되느니라! 하나님만이 주인이요, 하나님만이 스승이요, 하나님만이 왕이 될 수 있는 문 총재 가르침의 완성을 보나이다. 문 총재와 하나님과 만우주의 존재가 같이 아멘이 아니라 아주…! 「아주!」

아주는 미국 땅에 가서 살겠다 이거예요. 유엔 본부가 있지요? 부모유엔을 지었으니 본부가 거기 아니에요? 태어난 데가, 고향 땅이 한국이니 155마일이에요, 삼 오 십오(3×5=15), 5마일이에요? 여기에 왕터를 닦아 가지고 본궁을 짓고 평화의 군대와 평화의 경찰을 교육하는 교육 장소예요. 하늘나라의 수도권을 지킬 수 있는 교육을 중심삼고 곡사포를 만들어 가지고, 훅…!

총보다 빠른 것이 입김소리입니다. ‘훅!’ 할 때는 한꺼번에 다 없어지고, ‘훕!’ 들이쉬게 되면 사는 거예요. 죽었다 살았다 하는 거예요. ‘훅!’ 할 때는 없어지고, ‘흡!’ 들이쉴 때는 사는 거예요. 죽었다 살았다 해서 만년 죽지 않고 숨 쉬고 사는 천지가 하나님의 왕권이 치리하는 영원무궁하신 하나님과 같이 동반 동생(同生)하는 평화의 왕시대가 아니었느냐? 아주 좋다, 새를 타고 날아가자!

천주 공간세계의 고향 땅으로 찾아가서 여행하며 살기 위한 것이 하늘나라에 가서 남겨진 업이 아니었느냐? 그것을 빼앗아 가더라도 영원 불멸 그 업으로써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래도 아주예요. 여러분의 본고장이 어디예요? 유엔 본부예요.

그런데 내가 축복을 유엔 본부에서 하는데 내쫓았어요. 어디로 가요? 바다 가운데 하와이예요. 육지에서 해야 되는데, 육지는 원수예요. 미 대륙에서 한국 땅에 찾아오는데, 중간 정착지가 하와이예요. 그래서 아담 별장과 해와 별장, 왕 별장과 여왕 별장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국이 제일 복잡할 때는 여왕 별장을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 후버댐 뱃놀이, 그 다음에 그랜드캐니언에 가 가지고 4억 4천만 년 전시장을 구경하는 거예요.

여기에 찾아오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만민을 자유 통괄할 수 있는 왕자 왕권 대신 상속자들을 길러내야 되겠다. 그래야 선생님의 꿈이 끝나는 거예요. 꿈이 끝났으니 행복밖에 계속할 수 없지 않느냐?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유해방 여행권을 받으려면 참부모를 닮지 않으면 안돼

이야, 거짓말 같은 데 말만은 선생님이 잘했다. ‘잘했다’ 하는 그 양반이 잘못하면서 살았다는 것이 아니에요. 너무나 잘 알면서 잘할 것이다. 그래, 여러분도 너무나 잘 알면서 잘했다는 것에 탄복해 가지고 그 줄을 타고 날게 되면 대신 권세를 줘 가지고 재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더 위대한 일을 남길 수 있는 사람들을 내가 만들어서 놔놓음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아들딸은 하나님보다도 낫기를 바래요. 그러한 욕망과 꿈이 다 이루어지고 이상이 안착할 수 있는, 희희낙락 만국이 춤추고 노래하고 살 수 있는 그 세계만이 우리의 행복한 본향이 아니었느냐? 아주! 「아주!」 듣기만 해도 기분이 나지요? 「예.」

그 세계를 방문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이제 90이 넘어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세상에 보이는 물건은 아무리 요술을 하더라도 10배 이상 불릴 수 없어요. 10배 이상, 구 구 팔십일을 넘는 것은 뭐예요? 재림주가 와서 본연의 세계의 왕이 될 때는 구 구 팔십일(9×9=81)이 아니라 구 구 8조, 8 공공공…. 영원히 계속되는 세계가 되기 때문에 영원무궁이라는 거예요. 끝이 없는 세계에 같이 살기 위한 가족들이다 이거예요.

중간에 돈이 없다고 ‘문 총재, 우리 재산은 못 팝니다. 죽어도 못 팝니다. 우리 아들딸 학자금을 내야 됩니다. 우리나라의 충신반열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거 생각하는 사람은 이때에 탈락하는 거예요. 왕을 왕의 권위로 모실 수 없는, 공짜로 찾아온 남편을 공짜로 보내려고 생각하는 망국지종은 그 여자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지상에 와서 결혼한 여자들은 부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그걸 탕감법에 있어서 없앨지 몰라요. 그래, 선생님이 이혼한 것도 그런 때를 알았기 때문에 이혼했어요. 그래도 계대를 이을 수 있는 놀음을 사무엘 선지와 했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악당의 괴수가 없어요. 선지 중의 선지예요. 자기에게 허락한 왕권까지도 버리고 다시 하나님을 통해서 뭐예요?

아담 해와가 아니고, 참부모를 통한 창조이상을 전개해 가지고 우주 끝에서 끝으로 왕래할 수 있는 여행의 자발권을 만민 앞에 부여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최후에 만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자유해방 여행권을 발부하는데, 그것을 받으려면 참부모를 닮지 않으면 안돼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 천지를 만든데 그 세계에 가서 여행하려면 참부모를 절대로 닮고, 참부모의 글씨도 닮아야 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그래서 겸손이 필요해요. 3일 간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인연의 세계를 연결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옥세계까지 부활시켜 가지고 사다리를 놓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옥 밑창에 떨어지더라도 사다리를 놓고 뭐예요? 다시 아담 해와를 위해서 창조한 이상의 세계는 몇 천억의 끝이 없는 대우주에 다리를 놓고 건널 수 있다는 거예요.

은하수 노래를 알아요? 배가 삿대도 없고 돛대가 없어도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동양문명이 서쪽 나라를 중심삼고 무한한 천국을 찾아가는 거예요. 날아갈 수 있는, 끝없는 항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는다고 했어요. 금도끼로 찍어내고 옥도끼로 다듬어야 되는데, 거꾸로 됐어요.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부모님을 모셔놓고 천년만년 살고지고…. 한마디로 효도하자는 거예요.

동이민족은 잘살고 못살아요. 선생님이 그래요. 이 집을 하루 저녁에 불을 놓고 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하늘의 황족이 될 수 없다고요.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을 그대로 가지고, 주인이 되겠다는 팻말을 가진 세계 여행권으로는 천국 가는 데 있어서 지옥 밑창으로 거꾸로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왕권을 보호하고 혁명이 날 적마다 다리를 놓은 것이 문 씨

제주도의 삼 무슨 혈…? 「삼성혈입니다.」 ‘성’이 무슨 ‘성’ 자예요? 여자가 들어간 ‘성(姓)’ 자예요, ‘성 성(性)’ 자예요? 「성씨라고 해서 ‘성’ 자입니다.」 그거 어느 ‘성’ 자예요? 「‘계집 녀(女)’ 변에 ‘날 생(生)’ 자입니다.」 그러면 안 된다고요. 바람잡이 여자예요. 제주도는 돌도 많고, 여자도 많고 바람도 많다고 해서 삼다도(三多島)라고도 하지요? 그러니 백옥같이 되면 매번 고를 수 있는 여자니 ‘성 성(性)’ 자를 써야 됩니다.

삼성혈, 고(高) 씨가 필요하고 부 씨가 필요해요. 부(夫) 씨라는 것은 여자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부’ 자는 곧 여자 ‘부(婦)’ 자예요. 부사산(富士山; 후지산)도 그렇고 관이 없어요. 이것은 제단을 거꾸로 해서 버텨놓은 거예요. 하나님도 없고, 부사산 가운데 서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 일본이라고 했댔자 부사산 꼭대기에 올라갔지 바다 밑에는 못 가요.

그러니 일본 땅의 3배가 되는 바다 땅을 유엔을 중심삼고 소유권이 어떻게 됐어요? 이야, 부사산에 갇혀 살던 사람들이 독도로부터, 울릉도로부터 한국 땅까지, 대륙의 중국 땅까지 자기의 땅이라고 해 가지고 유엔이 허락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미국이 유엔의 허가를 받아 가지고 200해리를 주장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먼저 하겠다는 거예요. 우리의 권 내에 독도니 무엇이니, 울릉도니 무엇이니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또 제주도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추자도가 들어가요. 추자도예요. 가을에 잔치할 수 있는 아들의 섬인 추자도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 여수⋅순천이에요. 맑은 물 가운데서 목욕하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곳이 여수⋅순천인데, 거기에 초도라는 곳이 있어요. 초소에서 지키다가 목욕재계를 하고 순천에 가 가지고 뭐가 됐어요? 순천 조 씨예요. 순천에서 왕 노릇을 하던 시장이 감옥에 들어갔다가 이번에 어떻게 됐어요?

이명박, 이명박은 밝고 박(朴)이 뭐예요? 점을 잘 쳐야 된다는 거예요. 이(李)가 뭐예요? 이 씨와 문 씨예요. 문 씨는 역사 얘기를 하려면 어떻게 돼요? 문 씨는 왕손과 왕권을 보호한 거예요. 혁명이 일어날 때마다 언제나 문 씨가 다리를 놓았어요.

그러니 문 씨가 가는 곳에는 어느 왕의 시대이든지 밥 굶기고 쫓아내는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굶거든 먹여줘야 되고, 쫓겨나게 되면 왕손처럼 모시라는 훈령이 내려져 있어요. 그것을 문 씨는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 이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나는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오산고보를 만들고 애국지사로서 백년사 가운데 나오는 거예요. 해방 후 63년 만에 오산고보는 주인을 찾아 돌아가야 돼요. 제석산 아래 오산고보가 있었어요. 우리 5대조가 묻힌 제석산인데 제석산에서 5대조 무덤을 찾지 못했어요. 4대조는 8월 추석 때 시제를 지내지만, 5대조는 못 지내고 있었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유언을 받아서 5대조 할아버지가 어디에 묻혔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시제를 드리러 갔는데, 그 자리가 어디인지 모르는 거예요. 산은 찾아갔는데 남쪽인지, 북쪽인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골짜기마다 전부 다 묘예요. 묘가 많은 동산 가운데에서 찾아낸 거예요. 묘를 찾아갔는데,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것이 5대조의 묘라는 거예요.

“시조 할아버지가 나를 찾아와 가지고 여기에 제사해도 괜찮다는 지시를 받았기 때문에 여기서 5대조 제사를 드리고 돌아가자!”고 한 거예요. 5대조의 산지기 하는 사람에게 가보니까 그 지방의 최고 갑부예요. 1등 부자예요. 이야, 대단해요. 집도 왕궁과 같이 지어 가지고 사통팔달로 왕과 같이 지시를 내리게 되면, 부하들이 그 산천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잘살아서 먹여주고, 돈을 대주는 은행 대리점까지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될 때 문 씨가 오산에서 떠나 가지고 백두산 밑을 찾아간다고 했는데, 거기에 찾아가자 이거예요. 그래서 노래가 있어요. 나도 나도 전라도! 전라도가 돼 가지고 왕터와 같은 산이 지리산인데, 5대조가 묻힌 산은 그 이상의 좋은 곳으로 나도 나도 전라도라는 거예요. 이북에 있는 문 씨도 전라도 사람 이상으로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쫓겨날 때 충신의 이름을 가지고 불사이군(不事二君)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군을 모시지 않고 일군을 모시다가 정배(定配; 죄인을 지방이나 섬으로 보내 정해진 기간 동안 그 지역 내에서 감시를 받으며 생활하게 하던 형벌)를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라도의 잘사는 사람들보다도 높은 데 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노래가 있다고요. 이거 전라도 사람이지? 「예.」 전라도 사람!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강원도,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 그 지방에서 살았던 사람은 손 들어봐요. 태반이 다 그럴 거라고요.

위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이 천하를 지배할 수 있어

그리고 이거 이렇게 해요. (깍지를 끼심)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솔직히 말해 상을 주려고 그래요. 허문도는 왼손이 올라가, 바른손이 올라가?「오른손이 올라갑니다.」오른손이에요. 달라요.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들은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웃음) 두고 봐요. 양심적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탕두질(강도질)을 하려고 해요. 죽이고 벌어먹고, 자기가 잘되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마음이 있나 자신을 비판해 보라고요. 선생님도 왼손이 올라가요.

이거 다 하늘의 지시 가운데 가르치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은 지지리 고생하더라도 살아남게 되면 맨 마지막 자리에서 올라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바른손이 아래에 갔으니 바른손은 수평 이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위하고, 봉사하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고 탄식하면서 땅을 파 가지고 자기가 먼저 묻히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일어나서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지옥에 갔더라도 올라와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서 한 바퀴 뒤고, 열두 바퀴 뒤더라도 이것이 뒤일 수 있는 세계로 출발하기 때문에 우주를 점령하고 남을 수 있는 조상의 반열에 동참한다는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끝까지 죽지도 않고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이 손을 들려면 말이에요. 내가 이 얘기를 처음 하는구만! 들기가 거북하지만 ‘이놈아, 나는 너를 심부름시키기 위해 왔으니….’ 하고 외치는 거예요. 완전히 낫지 않아서 일어설 때 팔다리가 자유롭지 못해요.

사탄의 그림자 아래에 잠겨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을 벗어나면 헬리콥터 사고가 난 이상 활발히 약동할 수 있는 시대로 날 것이다 이거예요.

여명의 3시간을 앞에 놓고 기다리는 시간에 가르칠 것을 다 가르쳐줘라 이거예요. 다 가르쳐줍니다. 3시간에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래서 『천성경』, 『평화신경』, 그 다음에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 3번에 나오는 3대왕권의 패권을 세우는 승리의 해방적 황족세계를 차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으로 결론짓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제주도 판에서 왔기 때문에 고부량의 씨들이 왔으니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고요. 제주도 땅을 대륙 땅으로 연결하게 되면 부산에서 가는 것이 가까워요, 목포에서 가는 것이 가까워요? 제주도에 가는 데 말이에요.「목포가 더 가깝습니다.」목포보다 더 가까운 데가 어디예요? 「완도입니다.」 완도예요. 완도에서부터 굴을 파서 한 나라로 만들 날이 멀지 않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자기 현재의 자리를 완전히 없게끔 해버려라

제주도에서 제사할 필요가 없어요. 부여가 필요 없어요. 다 필요 없습니다. 만왕의 왕이 새 아침을 맞을 수 있는 북소리가 제주 땅으로부터 백두산 천지까지 울리는 거예요. 백두산에서 발원한 송화강이 북해에 들어갈 때는 넓게 퍼진 것이 4백 리나 된다는 것을 알아요? 거기는 걸어 다닐 수 있어요. 육지와 바다 사이로 모래라고요. 그래, 여의도도 섬이지요? 모래섬이에요.

오늘 형진이가 여의도에 72층 왕궁을 지을 것을 말했는데 중앙이에요. 72장로를 찾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72명이 7년 환난을 피해서 애급(이집트)에 간 거예요. 곡식으로 구하러 갈 때 자기 일족만 데리고 갔어요. 동생의 족속만 들어갔어요. 가인의 72명을 안 데리고 갔어요.

72명을 데리고 갔더라면, 어느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애급 나라에서 하늘나라를 완성했다는 거예요. 갈라놓고 갔기 때문에 찾아와야 돼요. 떠돌이 패가 돼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로 사탄을 세계의 떠돌이 패로 만들어서 본연의 세계를 찾아야 돼요.

본연의 세계를 찾게 되면, 사탄도 떠돌이 패가 되지 않아요. 지상의 말초로 노동해서 피땀 흘릴 수 있는 계급이 뭐예요? 7수 외에 3수 족속이 그 일을 천직으로 알고 영원한 업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세상의 왕보다 높을 수 있는 살림살이를 하면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지상⋅천상, 하나님이 관할 통치하는 만국의 왕터가 되느니라. 아주!

혁명도 없고, 발전도 필요 없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겠습니다.」 알았으면, 아는 사람은 오늘부터 실천해요. 실천하면 역사시대에 조상들이 실패했던 것을 복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자기 일족과 재산, 무덤까지 파 가지고 본토에, 한국 땅에 갖다 묻어야 돼요. 그거 그럴 필요 없으니 앞으로 유엔군이 묻히는 그 땅에 자기 족속들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대마도예요. 누구든지 근접할 수 있는 경계선이 대마도예요.

일본이 자기 나라라고 하지만 낚시 패들이, 해양에서 여행하던 사람들이 대마도의 주인이 돼 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유엔 묘지만 만들게 되면 일본도 대마도를 건너기 위해서는 뭐예요? 충신 열녀의 무덤 자리를 밟고 넘어설 수 없어요.

일본의 나라 자체가, 섬나라가 하늘땅을 모시는 데 있어서 일등 공신이 되겠기 때문에 여자들에게 일등 공신이 되라고 “네 있는 피땀을 흘리고, 어렵다고 나한테 항의하지 마!” 하는 거예요. “이제는 됐는데, 그만두게 해주소!” 하는데 말이에요.

심명옥, 왔나? 임도순! ‘안내 도(導)’ 자에 맡긴 남자를 임도순이라고 하는데, 그 부인의 이름은 깊은 바다에 묻힌 밝은 옥이에요. 두 부부가 가서 명령을 하게 되면, 그 나라의 땅과 바다에서 솟았던 탑이든 무엇이든 다 무너트려요. 그래 가지고 일본 민족을 세계에 보냄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조상이 교체축복 재료로 활용하는데 없어져라 그 말이에요.

일본이라는 나라가 없어집니다. 만왕의 왕이 미래에 축복받을 수 있는 왕권을 맡기겠다는 시대에 해양권의 주인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육지에서 노동해 가지고 자기들이 착취하던 세계의 왕권을 먹여 살리겠다고 할 수 있는, 어려운 책임을 질 수 있는 이런 길을 자진해서 바랄 수 있는 길이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시대에 종이 하던 일보다도, 몇 십 배 어렵더라도 감사한 마음으로 자기 현재의 자리를 완전히 없게끔 해버려라 이거예요. 그 말이 타당한 결론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4대 문명의 발상지

삼성혈의 ‘성’ 자는 여자 ‘성(姓)’ 자가 아니에요. ‘성 성(性)’ 자예요, 절대 왕성의 전통을 이어받은. 제주도 사람은 여자들이 주인 돼 있어요. 그 여자들이 도망가고 시집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래서 제주도의 여자들을 내가 한꺼번에 거두면 남자들이 주인 자리의 소유권을 가지고 지키겠어요, 여자를 따라오겠어요?

한국 여자, 미국 여자, 일본 여자가 선생님을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따라가니, 그래서 온 세계의 여자가 선생님에게 왔으니 교체결혼 방법밖에 여자를 일시에, 하루에 시집보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런 논리가 타당할 수 있는 풀이를 해서 ‘아, 맞구만!’ 하는 거예요. 안 맞으면, 맞게 하지 않으면 맞아 머리가 깨지고 몸뚱이가 없어지는 것이다. 그림자도 없어지는 것이다. 맞아요. 잘 맞아야 되겠다고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맞는 말이니 말대로 하면 새빨간 거짓말 같은 세계에 왕초가 아니 될 수 없다. 둘 중에 하나로 양자택일하라면 어떤 것을 할래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 세계에 왕초가 될 수 있다면 그 길을 가야 할 것이 천지부모를 모시는 아들딸이 응당 가야 할 길이니, 거기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제3의 대변자가 필요 없느니라, 아주! 제주도예요. 제사에 잘 왔다가 고향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제주도의 삼성혈로부터 절대성의 혈통을 이어 받은 옥 같은 여자도 많아요.

그런데 돌도 그래요. 여자들이 돌을 가지고 못된 남자는 쳐서 골을 까야 된다는 거예요. 제주도의 여자들은 오늘부터 집에 돌아가지 말고 북극 소련 꼭대기, 남극 꼭대기에 가서 해산의 수고를 도와줘야만 본연의 여자의 자리, 본연의 물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경수를 하지요? 달이 한 달에 한 번, 달이 한 바퀴의 지구성을 돌 때에 여자들은 경수하는 거예요. 그 물결을 따라 가지고 경수가 없게 되면 아기를 못 낳아서 없어지는 겁니다.

제주도 여자, 남방 여자를 모아다가 교체결혼이에요. 남방 여자는 북방의 남자예요. 백두산을 넘어서 시베리아, 소련의 제일 높은 자리에 사는 남자들은 남반구, 남극의 제일 높은 자리에 사는 여자들과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러더라도 행복하게 진짜 사랑하는 낭군을 만날 수 있는 겁니다. 낭군이에요, 양군!

두 임금 자리를 이루는 거예요. 첫 번째 임금은 망했으니 둘째 번 임금은 땅의 왕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왕, 두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3차 왕권시대를 이어받고 살 수 있는 해방적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이 되느니라. 아주예요.

그래,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야지? 참부모의 나라가 있어야지? 여자의 나라가 있어야지? 여자 두 패에 있어서 남극과 북극, 열대와 소련이에요. 여자 왕국인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를 중심삼고 경도의 기준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국의 뜻이 미국에 옮겨졌어요. 적도를 중심삼고 위도예요. 경도는 출발하던 데와 미국을 연결하는 해양권을 중심삼고 두 벽이 돼 가지고, 거기에서 동서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만 있어요. 그래 가지고 동양 서양만 하나되면, 천하가 태평성대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적도를 중심삼은 바다 지대에 있어서 천국도 출발했다고요.

하나는 모래 바다 가운데 3천 리나 떨어진 곳이고, 둘째 번에는 어디예요? 메소포타미아문명의 바다가 무슨 바다라고요? 티그리스강, 그 다음에 어디에요?「유프라테스강입니다.」그게 어디에요? 이란, 이라크, 시리아를 꿰어서 흐리고 있는 강이에요. 거기에서 메소포타미아문명이에요. 거기는 동양과 서양의 평원지대, 골짜기, 분지지대예요. 그런 지대에서 메소포타미아 문명이에요.

그 다음에 무슨 문명인가?「인더스문명입니다.」인더스문명은 뭐예요? 여기서 바다로 흘러 가지고, 모래가 모여서 산이 된 거예요. 태산이 되어 이룬 것이 인더스문명, 인도문명이에요. 그 다음에 무슨 문명이라고요?「황하문명입니다.」황화문명을 중심삼고 맨 꼭대기예요. 3천 년 이상의 문화를 중심삼고 철기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철기를 다룰 수 있어서 공상 이론세계와 실체세계가 하나됐다는 거예요. 황하문명이 그래요.

양자강이 황하 아래예요, 황하가 위예요? 북쪽에 가까워요, 남쪽에 가까워요?「남쪽에 가깝습니다.」황하가 남쪽이에요?「황하가 북쪽이고, 양자강은 남쪽입니다.」북쪽이 분명하지! 묻는데, 반대로 답변했어. 반대 일을 하니까 그렇게 습관이 됐으니 그런 답을 했지.

문화가 아니고 문명의 발전사를 알아보기 위해 4대 강이 어디로 가느냐? 강은 높은 데로, 역으로 흐르지 않고 낮은 데로 흐르니 태평양에 왔어요. 태평양에서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왔던 강들이 수증기를 통해서 세계에 뿌려줘야 돼요.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흐읍, 들이쉬었으니까 후우…!

천주는 두 사람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안식권이 정착할 수 있는 곳

태평양 바다에 1만 미터 가까운 데가 있어요. 그린란드의 빙산이 녹아 가지고 흘러가서 하와이 섬에 왔다는 거예요. 큰 섬(하와이 빅아일랜드) 가운데는 4천3백 미터와 4천2백 미터의 산이 있다고요. 그것이 동북으로 성을 쌓아 놓고 남극 북극이 뭐예요?

명당자리는 뭘 봐야 돼요? 우형, 좌형 그게 뭐예요? 「좌청룡 우백호입니다.」 ‘좌청룡 우백호’와 마찬가지로 서울은 청와대를 중심삼고 도봉산하고, 그 다음에 어디에요? 공동묘지로 뻗어 있는 산이 용산(龍山)이에요. 용이 타락해서 공동묘지에 가서 묻히는 거예요.

그곳이 선생님이 살던 곳인데, 공동묘지로 공의의 터전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원래는 한강을 중심삼고 공동묘지 지역이 잠실이에요. 잠실이라는 것은 닫힌 방이에요, 물 위에 있는. 비가 오게 되면, 잠수(潛水)는 잠실이 되는 거예요. 잠수해 가지고 잠실이 돼요. 물에 차기 때문에 평지가 돼 가지고 한강, 한에 강의 폭을 넓혀주는 거예요. 잠실 그 땅이 그래요.

도봉산에서 흘러 가지고 서쪽 끝에 무슨 섬이 있어요? 지금 우리 헬리콥터공장을 건립하는 곳 옆에 있는 섬이 뭐예요? 한강 끝에 무슨 섬이 있어요? 「강화도입니다.」 강화도! 강화도 섬을 흘려보낼 수 없어요. 그곳하고 경계선이 됐습니다. 그게 무슨 강이에요? 한탄강 아니에요, 한탄강? 우리 조상들은 벌써 다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몇 년 몇 월 며칠에 떠난다는 거예요. 1945년 7월 7일 다음날이에요. 그래서 1997년 7월 7일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발표했어요. 여기 궁전에서 훈독하는 데 있어서 저거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그 이상의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고 왔어요, 모르고 왔어요? 알다보니 이야, 꿈같은 거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천주(天宙)는 두(二) 사람(人)의 집(宙) 아니에요? 천주가 아담 해와의 살림터라는 거예요. ‘집 주(宙)’ 자의 유(由)는 자유와 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안식권, 정착할 수 있는 곳이다, 출발지다, 왕궁의 출발이다. 그 말 아니에요?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안 맞았어? 제주도 패야! 맞았어, 안 맞았어? 「맞습니다.」

제주도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선생님의 안보를 지켜야 됩니다. 월급 안 받고 종으로 와서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이 해야 되고, 경상도 사람이 해야 되고, 충청도 사람이 해야 되고, 강원도 사람이 해야 돼요. 강원도예요. 맞은편에 있어요. 그 다음에 황해도예요. 황해도지요? 황해도는 수전노가 돈 벌어먹는 도예요. 바다의 세금을 받고, 육지에서는 강원도에서 세금을 바쳐야 돼요.

그러니 평원 광야가 돼 있기 때문에 새로운 벽돌집을 무한히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돌산을 움직여 가지고 화강암 돌산 부락을 만들 수 있는 왕터가 한국 땅입니다.

입적했다는 신호증을 받고 떠나야

자, 그렇게 생각해 보니 선생님이 잘나서 그런 얘기를 하는데 어때요? 나는 사람이 잘 알고 얘기하는데 어때요? 잘나서 태반이 거짓말을 잘하는 세상이니 거짓말의 왕이 문 총재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다 알고 나오고 있어요.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헌금, 기성교회에서 헌금하는 것도 배우지 않아서 헌금도 안 하고 자기 주머니에만 넣어요. 그래 가지고 10년이나 12년 되게 된다면 주일날 짐을 져도 일어서지 못하고 죽겠으니 풀어놔야 되는 거예요.

12년 고개를 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모든 것을 모아 가지고, 하늘에서 도적질한 물건이니 왕창 어떻게 하는 거예요? 왕창 망하게 됐으니, 짐을 지고 갈 수 없으니, 경계선을 넘을 수 없는데 이것을 상대세계에 다 넘겨주고 경계선을 없애는 입장에 서면 넘어갈 수 있다. 아주!

못 넘는 사람은 조상들의 변리를 청산하고 가야 돼요. 그 길에서는 영원히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런 법이 없어요. 그래, 구원섭리도 끝장입니다.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부모의 정을 그릴 수 있는 입장에 있어야 해요. 꿈에 그릴 수 있던 것도 없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실체가 없는데, 꿈이 어떻게 머물러요?

선생님 말씀을 피할 수 없으니 제주도에 가 가지고 다시 여기에 올 때는 정리하고 오지 않으면 안될 운명의 날이 다음날부터 기다리는 겁니다. 그게 여러분이 갈 길이니 그것은 마음대로 하라고요. 입적시키고 가든가, 저금통을 옮겨놓고 가든가, ‘나는 제주도에서 떠났습니다.’ 하는 신호증을 받고 떠나는 거예요. 오늘의 이 훈독회가 그런 훈독회입니다. 알겠어요? 「예.」

제주도, 그 다음에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가 따라와야 돼요. 전라도 경상도 원수가 골짜기를 메워 하나되니, 그 다음에 뭐예요? 강원도예요. 강원도 다음에 충청남북도가 문제예요. 중앙에서 성을 쌓고 부여, 백제인데 백제는 누구든지 백 번 왔다 갔다 한다는 거예요.

백제, 부여! 부여라는 말이 뭐예요? 나머지를 도와주기 위한 거예요. 망할 때 남아질 수 있는 3천 궁녀가 어디에 갔어요? 백마강! 흑마강이 아니에요. 하늘을 위해서 나는 백마강의 선녀로 흘러간 거예요. 노래가 있지요? 그 노래가 뭐예요? 노래를 한번 알아봐요.

허문도, 모르나? 노래하라니까 도망가려고 하는 거예요. ‘좋을 수 있는 데 나는 있지 않겠다. 끝장 보겠다.’ 할 수 있는 두려움의 표정을 왜 해?「제목이 ‘꿈꾸는 백마강’입니다.」꿈꾸는 백마강, 무슨 산을 넘어요? 「처음에 ‘백마강 달밤에’입니다.」 내가 그런 노래를 잘 했는데, 오늘은 하지 말라고 딱 목구멍이 막네!

부여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인데, 문 총재를 모셔야 도와주는 거예요. 백마강의 3천 궁녀가 백마를 타고 하늘나라의 대우주를 날아다닐 수 있는데, 통일의 고구려 왕자시대를 맞아 가지고 같이 날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여를 망하게 한 것이 당나라하고, 그 다음에 경주 김씨예요.

그래, 우리 어머니도 경주 김씨에서 나온 연안 김씨예요. 거기에 주류 씨족이 되었다는 거예요. 시제 모시는 곳에 가보니까 장관된 옷자락 수백 개가 걸려 있어요. ‘이야, 그거 그 시대에 왕초 가문이었구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문 씨한테 시집온 거예요. 문 씨가 왕손 중의 왕손이라고 해 가지고 문 씨의 가정을 택해 가지고 시집왔어요. 우리 아버지하고 결혼해서 올 때에 3천 평 땅과 두 종을 붙여 가지고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아버지한테 시집왔어요. 그거 왜 그랬겠어요? 옛날에 군왕들이 충신의 열조를 가진 문 씨를 굶겨서는 안 된다고, 어디 가든지 잘살게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뜻을 받드는 직계계통의 자리에서 행사해 가지고 우리 어머니를 시집보냈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그렇고, 일가 집은 다 어머니들이 통해요. 할아버지를 어떻게 모시고, 어떤 할아버지는 어떻게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 무덤을 찾아다니는 데 있어서 문용선의 어머니가 대표였어요. 우리 어머니는 비용을 대주고, 셋째 되는 분은 먼 길을 가서 무덤 자리를 파고 조상들을 섬기는 데 선발대가 된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몇 십 리, 하룻밤에 몇 백 리까지 왕래하면서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 갔다 오는데 570리를 사흘 이내에 다녀왔어요. 강도 청천강 같은 것은 모래사장에 가 가지고 건너가요. 그러면 건너오는 사람, 뱃사공을 불러 가지고 옷들이 있으면 새 옷으로 갈아입고 또 가요. 한강이면 한강을 그렇게 건너는 거예요. 그렇게 살던 패들이에요.

강줄기를 자르고, 물줄기를 자르는 거예요. 산줄기를 따라 가지고 큰 짐승들이 어디서 사느냐 이거예요. 호랑이가 있으면 호랑이가 지키던 벼랑에 가서 자게 되면 어떠한 짐승도 피하려고 그래요. 그러한 벼랑 위에서 삼천리반도와 같이 바라보는 거예요. 나무가 있고, 뜰이 있는 데 거기서 자고 일어나면 토끼와 노루들이 놀고 소와 양을 먹는 거예요. 깨면 언제든지 잡아먹을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 사니까 부자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제시하는 방향으로 하나되면 통일천하해

선생님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한 거예요. 제주도에 지귀도가 있지요? 지귀도를 타고 육지에 접붙여라. 그렇기 때문에 꿩들을 3백 마리 놔줬더니 꿩들을 다 잡아먹었어요, 제주도 사람이. 토끼도 3백 마리 놔줬는데, 제주도 사람이 다 잡아먹었어요.

전라남도 어느 군에서 좋은 수놈 양을 길러 가지고 부모님의 생일날에 잔치하겠다고 한 거예요. 제주도에 있을 때 잡아왔더라고요. 그러니 생일날 잔치보다도 여기에 양을 길러 가지고 왔는데, 검은 양을 뭐라고 그래요?「흑염소입니다.」흑염소를 중심삼고 얼룩덜룩한 새끼를 기를 수 있는 제주도가 돼야 남북통일이 된다고 해서 그거까지 갖다가 놔줬는데 다 잡아먹었어요. (웃음)

꿩 보니까 꿩 한두 마리는 씨가 남았어요. 사방으로 일주를 다 해야 한두 마리 나는 것을 총으로 쏠 수 있지, 이야…! 그것을 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가서 꿩을 3년 4년 지켰지 잡지를 못했어요. 쏘지를 못했어요. 물 먹을 수 있는 조그만 샘터를 중심삼고 새벽에 사람이 깨어 일어나기 전에 꿩이 와서 물을 먹고 가서 숨어살아요. 토끼도 와서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잡아먹어요, 길러주는 주인이 돼야 할 텐데. 제주도 주인들은 잡아먹었지만 말이에요.

바다의 물고기들이 잡아먹을 수 있는 사체가 될 것이 제주도에서 육지에 와 가지고 백두산 물을 먹고 천하통일의 기반인 중원천지 대륙과 소련의 광활한 터전을 바라보는 거예요. 만리장성의 출발지가 어딘지 알아요? 산 뭐예요? 만리장성을 쌓은 것도 소련에 사는 만족들이, 야만인들이 침입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한 거예요. 만리장성 초소가 제일 귀한 거 아니에요?

이번에 ‘대조영’이라는 사극 가운데서 섬나라에 갔다가 대장도 죽고, 고구려를 찾기 위한 한 사람이 남아요. 그래서 최후의 승패의 결의를 해 가지고 고구려를 찾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3천 년의 역사를 남겨야 돼요. 삼천리반도 금수강산이라 했어요? 3천 년 역사인데 2천 년 역사에, 중간에 곡절이 벌어져요.

문명이 갈 수 있는 방향도 가려줘 가지고 새로운 태평양문화권시대에 왔으니 태평양을 어떻게 요리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 문이라는 사람이 보따리를 싸서 배 타고 갈 수 있게끔 다 준비했어요. 그리고 비행기, 헬리콥터 타고 갈 수 있어요. 도망을 어디든지 갈 수 있게끔 다 했다고요. 독도도 문제가 아니고, 일본도 문제가 아니고, 베이징 상하이도 문제가 아니에요. 날을 수 있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도망갈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만국 자유통로 역할을 할 수 있는 헬리콥터 관광사업을 내가 조상의 자리에서 개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우주 엔지니어링(engineering; 공학) 세계의 왕초 기사들을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선생님이 길러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중 정거장에 장착한 원거리를 바라보는 망원경이 고장 나서 12명의 기사가 가서 공중 망원경을 수리한 거예요. 나사(NASA; 미국우주항공국)에서도 놀란 것인데, 그것이 통일교회 교인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어떻게 그렇게 전부 다 했느냐 그거예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다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태평양의 하와이를 중심삼고 동서의 양도가 쌍둥이예요. 아시아대륙과 그 다음에 아메리카대륙인데, 아메리카대륙은 범미주의예요. 거기는 형제와 마찬가지인데 동생이, 아벨이 갈라질 수 없어요. 남미 독립국가를 만들어야 돼요.

신교권 한 나라에서 3대가 대통령이 되는 그런 역사의 주인이 없어 가지고는 3국을 통일할 수 없어요. 역사를 통일할 3국의 왕대를 만드는 것이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 젭 부시예요. 3대가 대통령이 돼야 되는데, 더블유(W) 부시가 타고 앉아 가지고 망쳐 버렸어요. 그러니 중남미를 통일해서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을 선생님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것이『평화신경』의 ⅩⅢ 장이에요. ‘환태평양섭리권시대’예요. 부제로는 ‘유엔을 중심한 세계 국가의 방향’입니다. 문 총재가 제시하는 방향으로 하나되면 6개월 이내에 통일천하를 하는 거예요. 때를 다 놓쳐 버리고 문 총재를 없애려고 했던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하나돼 가지고 말이에요.

소련의 7천 명을 교육할 때 3천5백 명 가운데 절반은 지도층이에요. 야당 여당이 갈 길이 없어 가지고 방황하니 교육한 거예요. 그 다음에 절반은 고등학교 선생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고등학교 학생 7천 명을 교육을 한 사람이 문 총재라고요. 3일혁명 때 고르바초프를 승리적으로 부활시킨 것도 문 총재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오, 왔구나! 왜 기분이 좋지 않나? 뽀뽀하자. 기분이 좋지 않았구만!「학교 가야 할 시간이 됐습니다.」아이고, 이제 그러지 마요. 네가 가 있으면, 내가 가서 데려오려고 하는데 괜찮아요? 여기에 제주도에서, 먼 데에서 온 사람들이 있으니 박수로 환영하고 ‘사랑합니다.’고 윙크해요.

일족 축복 완성하는 일을 빨리 서둘러야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으니, 천정궁의 어린이 대표가 신준이니 신준이가 박수로 환영하고 까까를 기쁨으로 나눠줘요. 그래 가지고 ‘다시 만납시다.’ 해야 네가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거야. 왕아버지 왕어머니를 모실 수 있고, 학교도 다 졸업해 가지고 같이 살아야 될 것 아니야? 그러니 학교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할아버지보다 유명해져야 될 것 아니야? 그렇지? 그러니 열심히 학교 가야지!

그러니까 이들을 다 잘 보내고, 나는 공부 잘 하고 다음에 또 만나서 더 높이 뛰어 올라야지! ‘내가 유치원에서 소학교(초등학교) 들어가고 점점 해 가지고 한 10년, 14년, 16년만 기다리면 여러분들과 같이 살 수 있는 한 나라의 백성이 됩니다. 멀지 않은 기간까지 참고 나를 후원해 주고, 잘 지원해 주기를 바랍니다.’ 하는 박수! (박수)

‘오늘을 기쁨으로 환영해 주고, 앞으로 기쁨으로 맞을 수 있는 박수를 하십시오.’ 하려고 했는데, 박수를 먼저 하면 어떻게 돼요? 그러니 이제 자기가 공부해서 할아버지 이상 훌륭한 왕부모, 왕아빠 왕엄마가 되고, 세상에 왕 중의 왕인 만왕의 왕 아빠 엄마를 모시고 사는 아들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 길이 기다리고 있으니 거기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기쁜 눈, 웃는 얼굴을 중심삼고 여기에 제주도에서 많은 사람이 왔으니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크게, 크게! (박수)

자, ‘사랑합니다.’ 하고 이렇게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게 하려면 팔 아픈 사람도 있고, 올리지 못할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를 해요. (웃음) 윙크 했나?「했습니다.」인사했으니 이제는 나와 같은 아기는 천국 간다고 했는데, 내가 까까를 좋아하는데 그 이상 까까를 좋아하고 먹고 살면 천국은 틀림없이 가나이다. 까까를 나눠주라고요.

그래, 물 먹어야지. 할아버지 물을 먹고 공중으로 날아야 되겠다고요. 아이고, 울고 왔구나. 눈물을 많이 흘렸구나. 할아버지 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주세요. 모자라면 한 번 더 줘도 괜찮아요. 왕엄마 왕아빠에게는 이렇게 많이 주는 거예요. 나눠줘야 되겠으니까 조금만 더 줘요.

이제 까까 다 먹고는 아침 먹는 것을 이 이상 맛있게 먹고, 자기 동네에서도 신준님이 부탁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된다고요. 어린애들을 자기와 같이 사랑하면서 그들에게도 까까를 나눠주는 겁니다. 자기 일족을 천국 백성으로 만들겠다는, 축복을 완성하겠다는 전통을 가지고 가 여러분이 사는 곳에서 그 일을 빨리 서둘러야 됩니다. 날짜가 며칠 없어요.

신준아, 훈독회 잠깐 할 테니까 너는 엄마한테 가요.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나눠줘요. 조금 기다려요.

말씀 가운데서 말씀을 지도하고 말씀을 만들어 가야

어디 갔나?「예.」나머지, 제1장이 절반 남았을 텐데 한 20분이면 끝날 거라고요. 「『천성경』‘참하나님’ 편입니다.」 『천성경』어저께 하고 나머지 읽는 것으로 훈독회를 대신하는 거예요. (『천성경』 제1장 4절 ①항부터 훈독)

왕엄마하고 왕아빠라는 말을 만든 것이 신준이에요. 낳아준 부모는 책부모, 교육하는 부모예요. 맞는 말이에요. 그거 참, 이야…! 책부모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아기가 다 지어줬어요. 그거 계시적이에요.

선생님도 저만할 때 천지의 이치를 깨칠 수 있고 알 수 있는 예언을 많이 했습니다. 자기는 알지 못하는 말인데 안 하면 안된다고 지시를 받아 가지고 해놨어요. “두고 봐라. 며칠 되면, 이 일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윗동네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간다면 틀림없이 그래요. 틀림없이 이루어지니까 아이 때부터 그 말 듣기를 무서워했어요.

선생님도 그래서 최후의 마지막 때 금을 그어야 할, 최후의 결단을 내릴 그 시간을 지극히 두려워하는 거예요. 걸리지 않기 위해 『천성경』을 만들고,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됐어요. 『평화신경』에 걸리지 않을 수 있기 위해서 ‘가정맹세’를 만들었습니다. 여기 다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말씀 위에 있어야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돼요. 말씀 가운데서 말씀을 지도하고 말씀을 만들어 가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만두고 이 모든 말의 실체를 이루어 가지고, 이 이루어진 것이 참부모님이 남긴 유업이니 유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모든 사람들을 전도해야 돼요. 전도가 안 되게 되면 후손으로 대신해서 전도하지 못 하는 수를 채워 나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기르는 데 있어서 조상들이 정성들인 것까지 합해서 길러야 돼요. 두 세계의 공(功)을 들여 가지고 아들딸을 키워보면 태어난 아들딸이 공으로 태어났으니 호흡을 잘 해야 돼요. 호흡에 있어서 숨을 길게 들이쉬었으면 길게 내쉬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합한 공을, 3대 혹은 7대가 합한 공을 중심삼고 그만큼 숨을 길게 들이쉬면 7대까지 가는 거예요.

7대조까지 할아버지 이름을 부를 수 있는 숨을 쉬면 7대까지 간다는 거예요. 7대에 가서 스톱됐는데, 그 스톱된 것을 어떻게 내쉬어요? 혼자는 못 사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했으니 내쉬고 들이쉴 때 같이 작아 가지고 한 번이나 두 번을 더 쉬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은 숨을 내쉬었다가 들이 못 쉬면 어떻게 돼요? 흐읍, 들이쉴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는 사랑하는 남편에 대해서 급소를 중심삼고 피를 빼야 되는 거예요. 손톱의 여기를 따든가 넓적다리라든가 배꼽 주위에 피를 흘리게 하면 하아, 숨 쉰다는 거예요.

결여된 것을 방어할 수 있는 방어운동법

감옥생활을 하면서 고문 받으러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숨구멍을 터 놔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입을 물고, 입에서 피가 ‘후루룩’ 나올 수 있게끔 해서 가요. 그러면 몽둥이로 후려갈겨도 얼이 지지 않아요. 자국이 나지 않고, 죽은 피가 고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죽은 피가 고여요. 죽은 피를 미리 뺐으니 안 고이는 거예요.

남들은 매 맞고 일주일, 한 달 안에 병신이 돼 가지고 일생 그렇게 되지만 나는 3일만 지나게 되면 그만이에요. 수많은 고문을 받으면서도 그런 일을 해 가지고 보호한 거예요. 옥중에서 연구해 가지고 방어해서 건강을 취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운동하는 운동법을 요즘에 형진이가 다 가르쳐주고 하더구만! 그 운동법이라는 것은 사방에 결여된 것을 방어할 수 있는 방어운동법인데, 누구나 알지를 못해요. 그것까지도 해서 자기 일신 때문에 병원에 가지 않고, 약을 쓰지 않고, 침을 놓지 않았어요. 병원에 안 가봤어요. 병원에 70이 넘어서 가본 것도 여행(순회)을 하기 위해서 간 거예요.

그러니 몸이 건강한지, 안 건강한지 다 알 수 있어요. 높은 테이블에 앉고 무르팍을 치면, 무르팍이 이러거든! 당뇨병이 있든가 그러면 작동을 안 해요. 그것도 몰랐어요. “왜 앉히고 무릎을 치느냐?” 하니까 의사가 웃으면서 “얼마나 건강하면 병원을 모릅니까? 병원에 오면, 당뇨병이 있다면 이것이 움직이지 않는데 조금만 해도 잘 움직이는 것을 보면 당뇨병도 없이 건강하게 일생을 살은 복 받은 사람입니다.” 이러더라고요.

이 박사, 이 대통령(이승만 전 대통령)을 책임졌던 유명한 의사였어요. 그러고 있더라고요. “이 박사 건강은 따르지 못할 만큼 건강합니다. 이 박사가 살던 이상 살겠습니다.” 그래요. 이 같은 것도 매 맞아 가지고, 몽둥이찜질 당해 가지고 그래요. 이 네 다리로 직고하라는 고문을 받을 때 이가 터졌어요. 저쪽에서 바른손으로 이렇게 치니까 여기에 맞아요. 여기가 상대이니까 말이에요. 어금니 넷 가운데 하나가 빠져나왔어요.

그래, 금니를 해 가지고 지금도 병원에 가게 되면 의사가 “50대 전으로 40대의 치아이니 100세를 사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하더라고요. 이를 보면 자기가 안다는 거예요. “100세를 사시는 것은 문제도 아니구만요. 하늘이 보낸 사람은 이렇게 건강한 사람인데, 당신을 보니까 앞으로 이름이 나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하니 건강 자체가 눈을 보나 뭘 보나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제가 관상도 볼 줄 아는데 타고났구만요.” 그래요.

타고났다니, 타고났으니 그 탄 것을 버리면 죽는 것 아니에요? 사주팔자대로 안 살면, 그 운명을 해결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운명을 해결하기 위해서 죽는 것을 몇 번 거치더라도 운명을 완성할 때까지는 죽지 않습니다.” 그래요.

나 죽을 생각을 안 해요, 끝까지 참을 생각을 하지. 죽을 자리에 가서도 참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이지 죽는 것을 바라지 않아요. 참기만 하면 산다고 해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살아 나왔어요. 수백 번 혹은 수천 번, 일생에 언제든지 원수를 만나 어려움을 당할 수 있는 그 자리마다 죽을 자리에 몰고 갔지만 죽지 않았어요. 그런 자리에 갈 때는 내가 자동차를 타고 갈 때도 입이 말해요. 좌향좌, 자면서 얘기를 해요. 그거 누가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는 거예요? 좌향좌, 우향우, 직행!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가서 내리면 내가 모르는 집인데 주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어려운 길을 가시다가 우리 집에 오게 된다면 어떠한 행복한 곳보다도 잘 모신다고 한 거예요. 세 자매가 밤낮 없이 우리 고향에 찾아와서 교육시켜 달라고 기도했기 때문에 기도한 그 자리에 가서 자동적으로 차가 멈춰요. 그곳이 야목이에요, 야목.

야목 절수 못과 유 티 에스(UTS)의 훔치

야목이 인천의 한 부분이 됐지만, 그 동산에서 내가 놀고 절수 못에 들어가서 고기를 잡고 수련을 한 거예요. 거기에 큰 농어, 숭어도 있었어요. 숭어, 가물치, 메기, 뱀장어, 그 다음에 독사까지 잡고 눌메기(율모기) 쌍까지도 잡은 적이 있어요.

뱀들이 수초가 많이 났기 때문에 물 위로 간다고 했는데, 수초 위에 가요. 새벽같이 물 먹으러 가는 뱀들을 잡으려면, 못에 가 가지고 가만히 보게 된다면 물을 건너는 거예요. 그 물은 더러우니까 이쪽에 있는 뱀, 저쪽에 있는 뱀들이 사방에서 물 먹으러 와요. 생수를 마시러 가게 되면, 그거 봐 가지고 ‘아, 저쪽 우물가에는 무슨 뱀이 가는구만!’ 해서 뱀도 잡아먹을 수 있어요.

그곳에는 연꽃이 있는데, 이게 진짜 연이 아니에요. 가짜예요. 그 가짜 연이 진짜 연이지. 가시가 돋았어요, 전부 다 사지에. 가지에도 그렇고, 몸뚱이에도 그렇고, 입에도 그래서 전부 다 이렇게 싸고 있어요. 보통 고기들도 가게 되면 찔리니 그것을 조심해서 다녀요. 아, 그 가시연 판에 고기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 못에 몇 십년 전에 할아버지가 빠져죽었는데, 몇째 번 할아버지인지 그 죽은 수를 모른다나? 그렇게 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초가 덮어 가지고 물도 보기 힘들다고요. 거기에 고기가 가물치고 무엇이고, 낚시를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물에 들어가는 낚시가 없어서 그렇지, 물 아래로 가라앉는 낚시만 있으면 있는 고기가 다 물어요. 그러면 그것을 잡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들어갔다가 나오는 그물을 내가 개발했어요. 연꽃이 많은데, 그것을 방어할 수 있는 그물을 뜨자 해서 말이에요. 그 다음에 절수물, 바닷물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곳에서 2천 미터가 될 수 있는 거리까지 막아 가지고 고기를 잡은 거예요. 강을, 바다를 막아서 고기 잡는 훈련까지 한 거예요.

미국에 가면 우리도 거기 뭐 있잖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입니다.」 신학대학원, 거기에 강이 유명한 강이에요. 그 강의 폭이 1천8백 미터인가 돼요. 그것을 가로막는, 강을 막는 그물을 떴어요. 내가 만들어 강을 막은 거예요. 강을 막으면 타고 넘어가기 때문에 거기에 훔치가 있는데 훔치에 들어갈 수 있게 해놓고, 훔치를 만수 될 때 막아놓는 거예요. 그러면 고기가 다 들어왔기 때문에 바다의 고기를 잡을 필요가 없어요. 여기에 큰 고기든 작은 고기든 있다는 거예요. 학교 옆에 큰 훔치가 있어요.

그 주변에 대학이 있으니만큼 그곳을 막아 가지고 고기를 잡는데, 고기가 트럭으로 수십 트럭을 잡았는데도 다 못 잡았어요. 거기에 붕어 같은 것, 잉어 같은 것을 포함해 오색 가지가 다 있어요. 거기에서 잡았던 잉어들을 우리 정원 내에 있는 못에 옮겨 가지고 우리가 언제든지 잉어 먹고, 바다고기를 잡는 거예요. 계절만 되어서 낚시만 넣으면 앉아 가지고 망태기로 가득 잡아 가지고 수련생에게 삶아 먹일 수 있고, 볶아 먹일 수 있고, 구어 먹일 수 있고, 사시미(생선회)까지 해 먹일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처리하기 위해서 준비도 다 해놨다고요.

그 그물이 지금도 있다며…? 오래되면, 짠물이 들어 가지고 습기가 찼다 말랐다 하게 되면 실에 힘이 빠져서 자연의 중력 때문에 약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고기도 못 잡아요. 그 다음에는 쥐가 쏠기 시작해요. 짠물이 없기 때문에 쥐가 쏠기 시작하면, 그거 다 없어진다고 해서 걱정했더니 “그거 다 개조해 가지고 수리해서 쌓아놨습니다. 선생님, 언제 오겠습니까?” 하는데 언제 가서 뭘 해요? 가르친 그들이 전세계에 퍼져 가지고 해양의 왕초를 만들고, 사공을 만들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세계의 어떤 바다도 어부권을 가질 수 있는 면허

거기서 수련하다가 코디악(미국 알래스카 주 남부 알래스카 만 연안에 있는 섬)으로 이사해 옮겨 간 거예요. 코디악에 가서 그런 이름으로 고기를 잡는 거예요. 코디악은 소련 방어선으로 지키는 곳이에요. 경찰이 군대와 같아요. 일선 군대로서 용맹한 해병대가 가 있는 거예요. 해병대가 고기를 못 잡는 곳에 가서도 고기를 다 잡아요.

맨 처음에는 코디악을 망치기 위한 고기를 잡아간다고 해 가지고 해병대, 해양경찰이 우리 뒤를 따라다녔어요. 비가 오고 바람이 불 텐데 빨리 돌아가라고 하는데, 조그만 보트에 우리 ‘원 호프’호에 12명이 타 가지고 노란 레인코트를 입었어요. 이거 공중에서 보게 된다면 바다에 들어갈 수 있는, 죽으러 가는 사람으로 알아 가지고 비행기가 낮게 내려와 가지고 빨리 고향으로 가라는 거예요. 10초 20초 하는데, 20초 가지고 준비나 할 수 있어요?

헬리콥터가 높은 데서 바라보면, 그거 안 보일 수가 없어요. 15분 이내에 고향에 돌아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 공중에 떠서 돌아가라고 해서 우리가 없어질 때까지 지켜줬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날은 안 나올 줄 알았는데 또 나왔으니 어떻겠어요? 자기들은 비가 오고, 어려운 무엇이 있으면 안 나온다고요.

미국을 지키는 사람들이 나오지 않고 없으면, 소련 해병들이 나와 가지고 활동하고 있어요. 미국 함대들이 없을 때는 자기들이 나와 가지고 훈련해요. 비가 오고, 바람만 불게 되면 그래요. 소련 군대와 교차하면서 훈련하고 있더라고요. 그 가운데 가 가지고 훈련대장으로서 내가 살던 사람이에요. 코디악 해상에 흐르고 있는 물줄기를 중심삼고 파도가 칠 때는 43미터까지 쳐요. 산이 돼요. 그러니 배가 이렇게 올라갔다가 아무리 기운찬 배라도 올라가지 못하고 중간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넘나들 수 있게 배를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소용돌이치는 물결이라도 우리 배만 타면 평지에서 온화한 수평과 같은 바다를 달리는 것처럼 되는 거예요. 알래스카의 모험지역 어디든지 마음대로 드나드는 배를 만든 거예요. 그 배는 특공대들이 탈 수 있는 배인데, 그런 배를 만들어 가지고 어부 놀음을 가르쳐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 해안경비대가 우리를 보호하기 시작했어요. 소련군이 나왔으니 그들한테 잡혀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고 할 때는 우리 배가 두 척 세 척 나가게 되면, 반드시 한 대가 따라나서는 거예요. 미국 해병대, 경찰대가 방어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렇게 유명한 거예요.

그러니까 알래스카 주에서 방어할 수 있는 보호군, 그 지역 전체 군대들을 교육하는 장소가 있어요. 그 교육장소에서 교육시킨 거예요. 엔진이라든가 배 고치는 방법을 전부 다 가르쳤어요. 경찰대가 알래스카에 와서 활동하는 우리 사람들에게 40일 교육을 시작했어요.

그 교육받고 난 후에는 알래스카에 있어서 트롤선, 100미터 이상 깊이까지도 망을 던져 가지고 고기잡이할 수 있는 어선 선장 면허를 줬다고요. 그 선장 면허를 가지면 각 나라에 가더라도 최고의 어부 취급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면허증을 받았다고요.

여수⋅순천에서 교육받아 가지고 면허증을 딴 사람은 뭘 해요? 알래스카에 다시 내가 나타나면 옛날 그대로 하는 거예요. 세계 어느 나라든지 미국 대사관이 있는 나라에서는 해병대 면허증만 있으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알래스카에서 훈련받은 사람을 미국 대사관이 보호하게 돼 있어요.

이야, 면허 특허를 가지고 세계의 어떤 바다도 어부권(어업권; 국가의 특허를 받아 일정한 수면(水面)에서 특정한 어업을 할 수 있는 권리)을 가질 수 있는 면허를 받게 돼 있어요. 그것을 하다가 내가 떠났기 때문에 중지됐어요. 중요한 나라의 사람들은 알래스카에 와서 훈련해 가지고 43개국에 해양선교사로 보냈어요. 그래서 해양교회 면허까지 가지고 있어요. 해양교회 면허를 가지게 되면, 이 면허를 가지고 배를 부리는 사람은 알래스카에서 훈련받은 면허증을 갖고 있으니 어느 나라든지 미국 대사관이 있는 나라에서는 보호를 받게 돼 있다고요.

해상경찰과 해상군대를 양성해서 배치할 수 있는 특허권을 받을 수 있는 준비까지 다 해놨는데, 미국 사람은 그 자리에 참석도 안 하려고 해요. 일본 사람은 여자를 동원해 가지고 여자가 왕초 돼야 되고, 한국 사람은 그런 허락을 받을 수 있는데 조사대상이에요. 소련과 중국의 앞잡이 될 수 있는 북한 땅이 있기 때문에 탈락된 거예요.

오대양 육대주의 물들이 하와이로 흘러

그래도 남한 땅에서 유엔 공동묘지를 지킬 수 있는 사람, 유엔군에 소속해 가지고 취직했던 사람은 보호를 받았어요. 그 보호를 받는 사람들이 미군 군대물자를 저장하는 창고도 지켰는데 한국을 먹여 살리기 위해 도둑질 해다 물건을 판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고요.

그 사람들의 처자들, 친척들이 미군의 첩이 된 거예요. 양공주(서양 사람에게 몸을 파는 여자)가 된 사람이 많아요. 양공주가 전 세계의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의 언니와 같고 오빠와 같은 놀음을 하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을 보호해 주는 이런 놀음을 한 거예요. 전 세계에 미국 대사관이 있는 한 그 일을 허락해 가지고 보호를 받고 나왔다고요.

이럴 수 있는 세상을 다 만들었는데, 기성교회가 환영했더라면 천하를 한꺼번에 다 몰아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당당히 조국광복의 깃발을 날릴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망친 것이 종교 가운데 구교와 신교이고, 미국에서 들어온 수많은 종교단체들이 원수가 돼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남북한을 휩쓸어 가지고 새로운 세력권으로 6자회담에서 평화 해원의 괴수가 문 총재인 것을 모르지요?

여러분도 그렇지! 여러분도 잘살려면 내 말을 안 들으면 안돼요. 제주도 남쪽에 뭐예요? 제주가 북쪽이라면, 남쪽은 어디예요? 「서귀포입니다.」 서귀포! 서귀포는 남쪽 나라의 해병대 기지될 수 있는 곳이에요. 선생님이 미군기지를 만들려고 해서 백악관의 허가까지 맡아놨는데, 야당 여당이 반대를 해서 다 중지해서 불쌍한 제주도가 돼 버렸어요. 불쌍한 남북이 됐어요.

거기가 미군기지가 됐다면, 오키나와가 뭐예요? 그걸 눈앞에 갖다 놨으면 어때요? 미국의 군대가 들어와 있게 된다면, 소련 중국은 코앞에 있는 거예요. 한라산을 비행기지로 해 가지고 1천 미터 고지에서도 비행기가 날 수 있는 군사요새지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런 프로그램을 망친 것이 기성교회의 천주교와 신교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얼마나 나를 34년 동안 없애기 위해 노력을 했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미국의 해군 군사기지 가운데 제일 군사기지에서 뭐예요? 군사기지가 동쪽에서는 노퍽이고, 서쪽에는 하와이예요. 하와이군도나 노퍽의 깊이가 120미터가 안 돼요. 얕아요. 60미터 이상은 된다고요.

그럴 수 있는 대양권은 대만을 중심삼은 곳이 제일 깊어요. 대만에서 흘러가서 골짜기 돼 있기 때문에 해협이 깊어요. 태평양을 1년에 한 바퀴 도는 흑조가 그 골수로 흐르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하와이군도에 가요. 오대양 육대주에 흘러나오는 물들이 거기에 온다고요.

얼음이 녹지 않고 주스와 같이 된 물로 영하 6도에서부터 27도 도수 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해양 온도가 어떠한 지역에서도 사는 고기들은 여기에 와 가지고 이 물이 녹은 지역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양어장을 만들고 앞으로 심해(深海)의 물을 팔아먹을 수 있는 공장을 만들기 위한 터를 닦는데, 하와이의 7대 왕손이 될 수 있는 사람이 거기 해안을 다스리는 기성교회 목사가 된 거예요. 중심 목사가 돼 가지고 목사들을 교육해서 배들의 선장을 시켜서 관광 안내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하와이 주를 중심삼고 미국의 서부 시애틀에서부터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까지예요.

희망의 제2보충부대를 기르는데 용사가 되어라

쭉 서해안 도시를 중심삼고 활동기지를 다 만들었습니다. 거기에서 배들을 중심삼고 고기잡이 훈련을 시킨 거예요. 그 지역에서 고기잡이 훈련생들을 전국에 배치했어요. 전국 50개 주에 배 2대씩, ‘원 호프’를 나눠줘 가지고 그거 하라고 했는데 미국 사람들은 바다를 싫어해서 도망가는 거예요. 배를 나눠줬더니 전부 다 팔아먹고 그랬어요.

노퍽의 땅을 팔지 못하게 해서 남았지! 하와이 땅도, 우리 본부도 팔아먹으려고 한 거예요. 내가 가서 다 살려 가지고 환태평양섭리시대에는 서쪽 하와이와 동쪽 노퍽이 있어야 돼요. 이것이 미국 해군기지가 돼 있어요. 이 두 기지를 점령해 가지고 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태평양에 안착할 수 있는 군사기지로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그 안착한 때에 사령관이 될 수 있는 해양사령관들이 10년, 20년 전에 이미 준비해 왔어요. 지금 몇 십년이 됐어요? 선생님이 1972년에 갔으니 20년, 30년이 넘고 다 이랬으니 40년 가까이 돼요.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할 일이 없어서 쉬고 있어요. 군대 훈련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태평양전쟁을 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일본 사람이 군대 놀음을 했지만, 군사 무기를 나르고 수리할 수 있는 사람은 섬나라에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산 거예요.

일본에서 징용해서 데려간 최고의 선배들을 태평양 기지의 수리창을 할 수 있는 책임자로 만든 거예요. 그들이 일본 졸병들을 훈련시키는 책임자들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주인들의 제2세가, 징용을 갔던 사람들의 후손들이 지금 조상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태평양의 군사기지를 다시 일본 사람에게 맡긴다고 하면 바다를 지키고 바다를 발전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해야 되는데, 태평양 해병대 출신들의 후손들을 남겨 가지고 지킬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안착할 수 있는 육지, 바다, 섬나라 어디든지 대한민국 사람이 수장이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 가야 되겠어? 「예.」 어디…? 「서울에 일이 있습니다.」 20년, 30년 후에 수장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해군기지, 해군부대의 장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미국도 웨스트포인트(육군사관학교)를 중심삼고 기르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배치까지 해놓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120개 도시를 순회하는데, 누가 보호했는지 알아요? 미국의 해병대가 문 총재를 보호하라는 특명을 받아 가지고 보호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조국광복의 기치만 들고 나서면 천하가 후원할 수 있는 함성이 터져 나갈 텐데, 그럴 수 있는 나라 자체가 수용태세가 돼 있지 않는 한을 품고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에 합당한 용사들을 만들기 위해 제주도니 어디니 불러서 교육을 다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희망의 제2보충부대를 기르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주도고 어디고 왔던 사람은 최후의 결의를 다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 고마운지고예요, 불행한지고예요? 어떤 거예요? 고마운지고! 나서지 않으면, 복수의 한으로 물이 흘러간다는 거예요. 북한을 없애기 전에 제주부터 없애야 돼요. 남한부터 없애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고향 땅에 돌아가서 북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남한을 깨끗이 정리하는데 기독교에서부터 곤란을 겪을 것이다 이거예요.

복을 배척한 무리가 되지 말아야

김정일도 그래요. 평양에 통일교회 본부를 만든 것은 김정일이 명령해서 만들었어요. 1차, 2차, 3차까지의 훈령문서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문화를 급속하게 전파하면 3년 이내에 무장해제를 시킬 수 있어요. 김정일이 내 말만 들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래, 여기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할머니(최선길 여사)가 없어지니 이와 마찬가지로 김정일도 반대하는 마음을 가지면 끝이에요. 반대하는 것을 정리할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북한도 그렇고, 남한도 그래요. 남한이 북한을 소화하고 태평양 연안에 선발대로 나서는 나라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니 이들도 한(恨)의 한을 품고 복을 배척한 무리가 되어서 없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것을 살려주기 위해서 떠나는 할머니의 모든 장사 일체를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 일족보다 말이에요. 최 씨네 집의 딸이 훌륭해서 통일교회가 도왔다는 악선전을 할 수 있을까봐 염려하기 때문에 축복해 줘 가지고 승화식을 내가 책임을 지고 체면, 위신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하라고 지시했어요.

거기에 2대 되는 사람은 가지 말라고 했어요. 교회가 움직이고, 여기에 있는 훈모님이 앞장섰으니 말이에요. 형진이가 앞장서겠다고 할 때 “너는 참석 안 해도 돼! 1세들이 책임지는 거야.” 한 거예요. 선생님의 가문 속에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이혼한 여자이니만큼 어머니가 계대(繼代)를 이었으니 그는 별동부대로 남아야 돼요.

그래서 1세권 내에 세울 수 있게 처리함으로 최 씨 자신들이 무릎을 꿇어야 된다고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무리 중에 태반이 기성교회 사람들입니다. 한국에서 출세한 무리 가운데 대표적인 사람들이, 평양에서 주도적인 역할까지 하던 사람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그들이 반대한 거예요.

지난번에 용천 철산에서 김정일을 암살하려고 설치한 폭발물이 터졌다는 사실을 알아요? 용천이에요. 용의 물이 흐르고, 철산이에요. 철산이 막은 거예요. 철산이라는 것은 바다를 막는 거예요. 쇠로 바다를 막는 거라고요. 요즘에는 3인치나 되는 철판을 연결해 고무로 해서 제방을 만들고 발전소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래, 용천 철산에서 김정일이 가는 길을 막아 가지고 암살하려고 했던 것인데 3백 리의 거리가 사람이 못 다니게 됐다고요. 그때에 선생님이 그것을 알아 가지고 김정일을 도와준 거예요. 경비대를 동원해 가지고 길도 열어주고 다 그런 거예요. 우스꽝스러운 얘기, 세상은 모를 얘기지요? 알겠어요?

이명박 대통령은 고려대학교 출신이에요. 2세의 고려대학, 한국의용군을 편성해서 지키기 위한 군사학교가 어디에 있어요? 도봉산, 호랑이 인왕산의 대가 어디인가? 호랑이하고 뭐라고요? 용! 끄트머리에 있는 것이 군사학교가 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게 어디예요? 효율이, 엊그제 그 군사학교의 이름이 아직까지 남았다고 했는데 뭐라구? 무슨 능? 「태릉입니다.」 태릉이에요, 태릉.

태릉 아래에 육군사관학교를 지었어요. 그거 알아요? 태릉에 있는 학교에서 출정한 거예요. 17세, 18세, 19세, 20세, 21세, 22세, 23세, 24세짜리 생도 중에서 3분의 1이 죽었어요. 이야, 무덤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박보희가 거기 출신이 돼 가지고 그때 중대장을 했다고요. 중령까지 했지만 태릉 군사학교를 중심삼고 회장까지 하고 있다고요. 청와대를 지키는 군사적인 모든 길도 내가 쥐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자위대 병사의 모든 전부도 문 총재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래, 미국 해병대도 그렇지요?

구원섭리를 연장할 수 없고 끝을 봐야 할 운세

소련 3일 쿠데타 때 고르바초프를 해방시킨 사람이 나입니다. 모스크바 대회가 끝나고 떠나기 전에 고르바초프가 특명으로 문교부장관을 보낸 거예요. 떠나기 30분 전에 문교부장관을 보낸 거예요. “당신이 소련까지 망하게 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된 것은 틀림없다. 선언했던 소련 대회도 끝났다. 이미, 소련도 망해 가지고 혁명이 일어날 수 있는데 처리방법을 알고 있다. 죽일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는 것이 당신의 뜻이라는 것을 안다. 소련까지도 구해줄 수 있는 길을 생각할 수 있어야만 소련이 멸망하지, 그렇지 않으면 그 이상의 세계까지 남아질 수 있는 군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당신이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게 되면 떠나기 전에 한마디 전해 달라.” 한 거예요.

쿠데타가 일어나면, 그 방어책이 뭐냐 이거예요. 내가 교육한 7천 명의 군대를 중심삼고 8차선 대로에 발가벗고 팬티만 입는다 이거예요. 3천 명이 그렇게 방어하는데도 소련 군대를 동원할 자신이 있느냐, 쿠데타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만일 그렇게 된다면 그렇게 하라고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은 소련에 없지만, 여기 지나가는 사람은 명령할 수 있다. 구라파에 그 보충부대를 만들기 위한 훈련을 하러 간다. 너희들이 그렇게만 하게 되면 절대 소련은 망하지 않고, 자유세계에 입문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한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 구라파의 문화를 옮겨가겠다면 그렇게 해주고 아시아의 일본 문화를 전수시키는 것도 문제없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그때에 암호로 녹음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찾아오기 30분 전부터 온다는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소련에서 한 연설문과 더불어 해방시대의 연설문을 한 거예요. 문교부장관이 왔기 때문에 녹음하는 기계를 가지고, 문교부장관의 말과 훈시하는 것을 녹음해 가지고 전부 다 가져갔다고요. 소련 조야의 청년 남녀들이 듣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소련도 틀림없이 있는 힘을 다해서 기진맥진하게 되면 하나님 세계로 돌아온다, 중국도 그렇게 된다고 했는데 지금 그래요. 민주세계가 자원의 문을 열지 않으면 굶어죽겠으니 틀림없이 거짓이라도 하나님을 인정하게 된다면 통일천하가 되는데, 문 총재는 3년 내지 12년 걸린다고 보는 거예요. 12년 기간을 중심삼고 일을 시작하고 있으니 12년 동안에 교육하고 남을 텐데, 교육할 수 있는 길을 남기고 자유세계로 돌아오면 내가 책임져 가지고 통일왕국시대의 하나의 민족, 하나의 동족 핏줄로서 단일 족속의 천하를 만들고도 남음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 답변을 한 사나이가 살아서 여기 앉아 얘기하고 있는 양반인 것을 누구도 모릅니다. 알겠어요?「예.」제주도!「예.」제사드리지 못하면 보따리 싸는 거예요. 전라도는 전체를 벌여놓은 거예요. ‘전’ 자는 ‘온전 전(全)’ 자예요. 사람(人) 아래 왕(王)을 했는데, 왕패들이 도적질하기 위해서 사방으로 도망간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가게 되면 헤어져 가지고 팔도강산, 외국에 나가 가지고 재간 부리는 거예요.

중요한 발전소라든가 큰 공사를 하는 데 가 가지고 전라도 사람이 일을 하다가 나중에는 돈을 도둑질해 가지고 도망가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에요. 그런 역사적인 흉악한 민족이 됐어요. 거기에서 문 씨가 나왔어요. 전라남도 남평 문씨이니 문을 열고 모셔 들여 가지고 평평한 세계의 수평천하를 만드는 데 있어서 교육의 원조로 세움으로써 전라도가 문 씨의 왕터가 되지 않을 수 없나이다.

12년까지 연결돼 있어요. 그 12년이 선생님의 12년과 마찬가지 해입니다. 이상하게 하나돼 있어요. 해양권 박람회 하는 것과 선생님은 2013년 1월 13일까지인데, 어쩌면 같은 해에 맞추게 돼 있느냐? 그것을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맞추기 위해서 이제부터 명년 선생님의 생일까지, 1월 31일까지 축복완료예요.

복중의 아기로부터 핏줄은 삼일식까지 끝내 가지고 축복완료하게 되면, 나머지 패들은 불쌍한 패가 된다 이거예요. 내가 동족의 피를 안 보더라도 흑인세계와 반점을 가지고 있는 패들이 와서 정리한다는 거예요. 나 이제는 ‘하나님 아버지’ 말 듣기 싫고 ‘구세주, 사랑의 왕’ 말 듣기 싫어요. 구원섭리를 연장할 수 없고, 끝을 봐야 할 운세를 전라도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파인리즈컨트리클럽

전라도에 거기가 무슨 왕터예요? 왕터가 아니지. 콘도미니엄 호텔인데 선생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세운 거예요. 여수⋅순천에서 우리 중고등학교 세우는 것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내가 청심중고등학교를 세웠어요. 몇 년 동안에 한국에 없는 학교가 된 거예요. 청심중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천재라는 네임밸류를 받아 가지고 특별교육을 3년 이상 해야 한다고요. 그러지 않은 사람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여수⋅순천에다 세우려고 했는데 천정궁이 있는 청평에 세웠어요. 거기에 소학교(초등학교)를 세우는 것을 허락 안 해주려고 한다고요. 전국에 걸쳐 세 곳에 청심중고등학교 같은 것을 만들어야 외국에서 들어온, 또 외국에 나가는 대사의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교육할 수 있어요. 네다섯이 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고요. 정부가 계획하는 것을 중심삼고 여수⋅순천, 그 다음에는 금강산, 지리산에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골프장을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 여자들이 골프왕이 된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쫓아내려고 그래요. 그거 수용하려면 72홀이 돼야 되는데, 27홀밖에 없어요. 땅을 사 가지고 하는데, 금강산 설악산, 그 중에 내설악 외설악은 무등이에요. 금강산은 화강암 산이에요. 뼈와 살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연결되기 위해서는 여자들이에요. 여권시대에 왔으니 말이에요. 한국 여자들이 어떻게 돼서 미국 골프세계의 왕초가 됐느냐? 70퍼센트 상을 타는 것은 한국 여성들입니다. 그거 알아요?

파인(pine) 하게 되면 소나무인데, 파인리즈(Pineridge)라는 것은 부자들의 동네를 말해요. 저지(judge; 판사)라는 것을 중심삼고 ‘지이(ge)’를 파인리즈의 ‘지이(ge)’에 갖다 붙인 거예요. 그런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 우리 골프장입니다. 거기는 그냥 모래가 아니에요. 백모래입니다. 거기가 여수⋅순천이 아니고 어디예요? 강원도 제일 산골이 어디라고요? 「고성입니다.」

강원도, 아니 제일 험한 산이 어디예요? 「설악산 밑입니다.」 설악산 밑에…? 「오대산입니다.」 오대산 아니고, 무주…? 「구천동입니다.」 구천동! 무주 뒤예요. 거기에 장석이 나는 산에서 모래를 만들어서 파는 거예요. 보통 모래보다 5배나 비싸요. 그 모래를 깔았어요. 사철 백색이에요. 백두산인데, 백두산의 골짜기에는 백두의 모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골프장인데, 골프가 뭐냐 하면 골을 쳐서 불어버리는 게 골프예요. (웃음) 골프, 골대가리를 쳐서 날아갈 수 있어요. 골을 불어버리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 불지. 불어 가지고 공중에 날아가는 것이 골프예요. 골프채 중에 무슨 채가 제일 비싸던가? 모르는구만!

골프채를 무슨 쇠로 만들어야 된다고요? 선생님이 무슨 공장을 만들었어요, 야목 위에? 「티타늄입니다.」 티타늄으로 만들어요. 티타늄으로 만드는 골프채가 무슨 채라고요? 그게 제일 비싸요.

공기가 없는 무공기세계에서 공기세계로 돌아 들어올 때 티타늄으로 만든 쇠로 커버하지 않으면 타버려요. 무슨 쇠든지 타버리지만, 우리 공장에서 개발한 쇠로 인공위성 앞머리에 씌우면 타지 않고 육지에 착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힘과 열에 강해요. 어디에 있더라도 늘었다 줄었다 안 하고 그냥 그대로의 모양이기 때문에 춘하추동 그 쇠로 만든 골프채는 쓸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독야청청 할 수 있는 시대

훈독회 다 끝났나? 「예.」 다 끝났지? 「예.」 다 끝났으니 그런 말을 시작했어요. 제주도는 “제상 다 걷어치우고 돌아와라!” 하면 돌아오겠나, 안 돌아올 건가? 「돌아오겠습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제주도에서 백두산 언저리에 가 가지고 김일성이 왕이 되기 위해 준비한 거기를 지키는 후초(後哨)부대하고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제주도에 누워 있던 한라산 여자가 백두산의 신이 되는 거예요.

백두산 신이 한라산에 와서 죽어 눕게 되고, 백두산 신이 누웠던 곳에 한라산 패들이 가는 거예요. 한라산 천지가 무슨 이름이던가? 「백록담입니다.」 백록담! ‘흰 백(白)’ 자지요? 「예.」 ‘록’ 자가 뭐예요? 「‘사슴 록(鹿)’입니다.」 백록담은 백두산 천지의 동생이다 이거예요. 동생 되는 백록담에서 떠나 백두산 천지 못의 형님이 됨으로 말미암아 중원천지 고구려의 왕권시대를 되찾아 가지고 해방민족 통일왕국민족이 아니 될 수 있지 않느냐? 아주! 「아주!」

이거 선생님에게 영계에서 가르친 내용입니다. 가르쳐줘요. 이제 나머지 사실을 문 총재가 실행하느냐, 안 하느냐? 여러분이 이거 해요. 명년 1월 31일까지 286성(姓)을 전부 다 축복완료! 사탄에게 매여 가지고 그늘 지지 않게끔 해라.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날아가는 거예요.

소련 하바로프스크, 북빙양세계에 가 가지고 얼음세계에서 뭘 해요? 얼음 가운데서 사는 백성들이 뭐이던가? 「에스키모입니다.」 에스키모 동생의 자리가, 에스키모 후계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전쟁이 싫어 가지고 도망해서 동이민족이 한반도에서 사는 거예요. 그랬으니 전쟁이 싫어 가지고 전쟁터에서 쫓겨 가지고 에스키모 사는 동네에서부터 왕초가 돼 가지고, 그 세계도 조국광복의 영토가 돼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일을 위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질 때 고맙게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피난민으로 길을 가는데 관동군을 찾아다니며 잘살던 사람은 도중에 잡혀가 죽거나 거리의 여인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그런 신세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길이 기다리고 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수많은 민족의 피를 흘리게 했으니 피 흘리던 그 사람들이 잡아 죽이는 거예요.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는 도망 온 여자들을 죽일 자리에 몰아넣어 가지고 없애는 거예요. 이름도 없이 하늘땅 사방을 바라보고 원망하며 죽어가는 무덤자리밖에는 남지 않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될 것을 알고 있어요.

반대한 패들은 그런 길을 가야 되는데 70퍼센트를 살려놓고 30퍼센트는 그런 운명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원리를 발견한 문 총재의 정당한 판단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70퍼센트가 되게 되면 어때요? 1, 2, 3차 전쟁도 70퍼센트 되게 될 때는 말이에요. 26퍼센트니까 74퍼센트까지 되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소련도 망하고, 하바로프스크에서 25만에서 32만이 한꺼번에 벌어져 죽게 된 것도 그 탕감법이었기 때문에 32만의 얼어 죽어 가는 무리에게 잘 죽어가라고 기도한 사람이에요. 세상에, 아무도 모를 얘기를 혼자 앉아 가지고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 있으니, 감독관이 남아 있으면 세상은 편해지니 감독은 감독대로 하는 거예요.

감독, 기독교! 틀거리(틀거지; 근본, 근거)를 지켜 나왔던 것인데, 내가 그 틀거리의 장(長)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장의 이름을 가지고 기독교 부모가 왕초 되는 거예요. 태평성대의 왕권을 수립한 참부모가 선의 태평시대의 왕이 된다는 것은 이치에 맞는 결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도적으로 몰려 감옥에 들어갔다는 얘기나 감옥에서 해방 받고 군대 앞에 몰려 쫓겨 다녔다는 한스러운 내용이 한풀이의 내용으로 같은 말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이 하신 말씀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끝을 봐야 되겠기 때문에 문 총재의 한풀이 같은 내용을 중심삼고 어려운 자리에 몰렸지만 일조일석(一朝一夕)에 뛰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자의 자리에서 독야청청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느니라, 아주! 「아주!」 (박수)

막바지 해방의 종소리가 울리는 때

미국 웨스트포인트를 나온 군대의 유명한 사람은 문 총재의 이름을 이미 다 알아요. 그래서 신원이를 웨스트포인트에 애국자의 전통을 남겨주라고 보냈어요. 이제 2년만 있으면 졸업하는 거예요. 해방의 그때와 맞춰 가지고 1년 2년 순회할 수 있는 기간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막바지 해방의 종소리가 울리는 때가 돼서 다 끝의 종소리이지, 출발의 종소리가 아니에요.

끝날의 종소리를 듣고 할아버지의 권한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웨스트포인트에 하늘 왕족이 졸업했다는 졸업장을 중심삼고 경배할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바라보는 것이 문 총재의 최후의 훈령의 유언 선언이에요. 그 사실이 남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신원이가 이번에 웨스트포인트 3학년이 되지? 명년 3월이 되면 3학년이 되고 4학년이에요.

3학년, 4학년 때 모든 것을 끝내 가지고 군대를 동원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고 다 이럴 수 있는 일이 벌어져야 할 텐데 이제 그 기간에 그 일을 청산지어야 할, 사인을 해야 할 책임이 나에게 남아 있어요. 그러니 피해를 안 받게끔 제주도도 철수하라 이거예요. 전라도도 철수해라 이거예요.

전라도(全羅道)는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가 합해 가지고 된 것인데, 나주 옆 남평에 문 씨가 있어요. 그러니 북한에서 온 문 총재, 남평 문씨를 찾아가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혜택 자리에 전라도도 어떻게 돼요? 벌여 가지고 도적질하고 쫓겨 다닌 거예요. 죄를 많이 지었어요.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홈태기(홈타기)에 물이 차 없어질 것인데 수평으로 만수가 돼 가지고 ‘삐잉’ 돌아서, 수평시대에 돌아서 맨 나중에 들어온 물을 만나 가지고 먼저 강에서 흘러가는 거예요. 그런 전라도가 새로이 출발함으로 전라도가 천하 명문지가문의 사위가 돼 가지고 왕을 모실 수 있는 이런 도가 돼요.

그래서 한스러운 전라도가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연결된 높은 지역은 자동적으로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해방의 혜택권 내에 들어가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전라도가 깊은 데 들어갔으니, 그 다음에는 경상도예요. 그래, 경상도(慶尙道)는 언제든지 복이에요.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는 도이니까 말이에요. 경상도를 메워주는 거예요. 이름이 이렇게 됐으니, 높은 산이 됐으니 높은 봉우리의 깊은 데를 메워요. 전라도가 해방되면, 자동적으로 높은 산은 전부 다 혜택 받아요.

그래 가지고 전라도를 중심한 수평에 배를 띄우고 사주팔자에 대한 신선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시사철을 눈앞에 바라보는 거예요. 흰 눈을 바라보고 수평 바다를 바라보는 거예요. 또 꽃밭에서 봄맞이의 노래를 할 수 있는 배를 띄우는 거예요. 그 배를 타 가지고 노래할 수 있는 사람은 해방천하의 왕족들이 아닐 수 없지 않느냐? 그 패가 해병대 훈련하는 패예요. 여자들도 ‘보아라, 좋아라!’ 이런 노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여수⋅순천에 가 가지고 ‘뱃노래’를 배운 사람, 노래를 한 사람들은 일어서 봐요. 일어서요. 이리 나와요. ‘뱃노래’를 해봐라. 태평왕국시대로 옛 구름은 다 흩어져 가니까 할머니도 떠나서 무덤에 들어가는 이 시간이 됐으니 기념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뱃사공이 된 여러분이 기쁜 ‘뱃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문윤국 종조부의 대한지리가

‘뱃노래’를 부르고 그 다음에 ‘대한지리가’예요. ‘대한지리가’를 우리 종조부, 오산고보를 창설한 그분이 지었다는 것을 요 석 달 전에 알았어요. 나는 벌써 몇 년 전에 조국창건의 노래로 한 거예요. 알고 보니까 영변가를 잘 부르던 문 장로가 가르쳐줬어요. 자기 큰아버지가 우리 아버지인데, 이것은 노래가 없어져서는 안된다고 해서 비밀리에 가르쳐줬어요. 말을 못 했어요, 원래 가르쳐주게 안 돼 있기 때문에. 큰아버지가 숨어서 가르쳐준 노래였다는 사실을 요전에야 알았어요. 요 몇 개월 전에 알았어요.

우리 종조부의 무덤을 문 씨 가문의 집터 위에 만든 거예요. 종씨를 알아 모셔야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문 씨 가문집의 주소가 어딘지 몰랐던 것인데, 그게 어디예요? 효율이! 「정선입니다.」 정선이라고 하면 아나? 정선의 무슨 골짜기야? 우리가 산 3만 평의 땅에, 그 할아버지의 무덤 자리가 어디였다는 것을 알아요? 거기에서 ‘대한지리가’를 지었어요.

내가 그 노래는 누가 지었는지 몰랐지만 애국적 내용이 있으니 통일교회 사람은 알아야 된다고 해 가지고 성가에 집어넣습니다. 성가에 넣은 지 벌써 몇 년이에요? 8년이 지난 거예요. 8년 동안 몰랐어요, 할아버지가 지었다는 것을. 그 글을 지은 것이 우리 종조부예요. 오산고보를 설립한 창설주입니다. 나와 똑같은 옥살이를 2년 8개월 동안 했어요.

그 다음에는 형기를 채우지 못하고 풀어줘서 형기 때우라는 것이 뭐예요?「집행유예입니다.」집행유예! 아마, 만년 집행유예를 받지 않았나 봐요. 그러니까 고향을 떠나 가지고 32년 동안 고향에 못 왔어요. 그 치다꺼리를 한 사람들이 문용기의 3형제예요. 그들이 토기장이가 돼 가지고 토기를 만들기 위해 팔도강산을 찾아다녔어요. 그러면서 그 할아버지의 길을 돕기 위해서 토기를 팔아 가지고 지원자금을 대주는 놀음을 한 거예요.

둘째 삼촌의 아들 삼형제가 토기장이가 됐는데, 그 셋만이 살아남았어요. 그 다음에 맏형님의 첫째 아들도 갔고, 둘째 아들이에요. 둘째 삼촌도 갔고, 다 갔어요. 그러니 나하고 남아 가지고 그 조상을 원전에 갖다가 모신 거예요. 용기에게 영적으로 할아버지가 나타난 거예요.

“내가 누워 있는 자리가 정선 어디어디 아무개 문 씨의 집이다. 편지를 하게 되면 알 것이니 찾아 한번 방문하라!” 해서 그 주소를 써 가지고 편지했는데, 편지가 왔어요. 그러니 보통 집이 아니에요.

할아버지가 가르쳐줘서 할아버지가 누운 자리를 원전에 옮겨 올 수 있게 즉각 사람을 보내 가지고 옮겨 온 거예요. 그래서 원전에 갈 때 우리 아이들과 더불어 경배를 같이 하고 있어요. 그 주변에 통일교회의 영계에 간 사람들이 있는데 원전이라고 했어요. 본래 에덴동산의 무덤과 같은 원전에 가 묻히는 것이 행복이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도 죽거든 공신은 원전에 갖다 묻게 했어요.

이번에 간 할머니가 통일교회를 제일 반대한 여왕인데, 그 할머니가 가는 데 있어서 나한테 문의한 거예요. 임도순이 닦은 강원도의 원전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가면 좋겠습니까, 이 원전에 오면 좋겠습니까?” 할 때 “간부들이 의논해 가지고 좋은 데로 선택해라. 나는 따라서 인정할 것이다.” 한 거예요.

원전에 갈 수 있는 역사가 없어요. 이혼을 벌써 수십 년 전에 했거든요. 최 씨가 이화대학인가 연세대학 이사의 한 사람으로 있지만 못 오게 했어요. 이번에 통일교회가 꽃 장사를 해 가지고 원전에 묻게 된다면 이혼한 할머니가 죽어서도 책임이 있기 때문에 최 씨들이 준비해 가지고, 손을 대 가지고 했다고 할 수 있다고요. 최 씨들이 자랑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려고 하는데, 원전에 가게 되면 직계의 형제와 선생님의 아들딸은 가지 말라고 지시를 내렸습니다. 구별이 확실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왕을 세울 수 있는 분봉왕의 제도를 준비하는데, 하늘나라의 대표적인 준비할 수 있는 선지자가 그 할머니의 상대가 되어서 4대 성인들이 결혼한 그 반열에 동참할 수 있게끔 짝을 맺어서 보냈어요. 그랬으니 선생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다 한 거예요.

이혼녀, 구멍이 뚫어진 누더기 담요를 몇 겹으로 씌워 가지고 총탄을 방어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뒤집어 씌워 가지고 꽃 장사로 보내 주는 거예요. 최 씨들이 득세할 길도 열어줘야 할 것 아니에요? 연세대학과 이화대학이 행차하던 세계에 만국의 지배자가 된 고려대학 전체가 행차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지상⋅천상 개문 역사

이미 한국 나라의 면장들은 선생님이 임명을 다 했습니다. 여자로 했어요. 그래서 어머님을 중심삼고 오른편과 왼쪽에 어떻게 해요? 중전마마가 참어머님이니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첩들이 아닌 왕녀들의 입장에서 딸들로 기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3천 궁녀들이에요. 그들이 남편들을, 천상세계에서 만나고 싶었던 그 급을 못 만난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가자마자 3천 궁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왕녀 3천 명의 대표인 중전마마를 모시지 않고 계승자의 꿈을 가진 거짓된 왕녀들은 낙화암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낙화암이 뭐예요? 낙화암(落花岩)이에요. 떨어지는데, 어디에서 떨어지냐 하면 없어지지 않는 바위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낙화암! 거기가 무슨 강이에요? 「백마강입니다.」 백마강, 낙화암! 꽃과 같은 바위에서 떨어졌다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것을 찾아가 가지고 세계의 부통령급들하고 새로이 결혼식을 해주는 거예요.

그 결혼식을 준비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는 무슨 학과가 있느냐? 선문대학에 무슨 학과가 있어요? 「순결학과입니다.」 순결학과 학생들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 땅 위에서 그 일을 못 이뤘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교하다가 죽어서 가게 되면 참부모의 중전마마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여러분도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똑같아요.

남편과 같이 사모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형님을 왕의 자리에 앉게 했으니 자기들은 차자와 같은 부통령으로부터 관직에 있는 사람들의 부인이 되지 않으면 안돼요.

그 자리를 남겼던 것인데, 여러분 앞에 이제 뭐예요? 저나라에 먼저 죽어간 사람들하고 축복하는 거예요. 영계에 간 하늘의 충신으로 순교 당한 선교사, 피 흘리고 전쟁에서 죽었던 사람들의 후처가 아니라 본처로서 결혼식을 해주는 거예요. 그것이 교차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이에요? 「교체결혼입니다.」 교차결혼은 한 쌍씩이에요. 교체결혼은 한 쌍 한 쌍의 교차결혼이 아니라 나라로서 하나돼서 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와 나라를 묶어 가지고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일족이 될 수 있는 자리가 되니 죽이고 피를 보고 그럴 수 없겠기 때문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서 7대, 8대 조상들은 새로이 교체결혼을 해서 낳은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원수의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그리고 결혼해서 낳아준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처럼 사랑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교체결혼한 백성의 전부가 같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축복의 문이 열려서 지상⋅천상 개문의 역사를 하는 거예요.

자유 해방 천국의 고개를 넘어가야

이로 인해 효진이가 갈 때 심천(深天), 깊은 하늘의 비밀세계를 여는 것이에요. 그래서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이라 해요. ‘나라 동산 원(苑)’ 자입니다. 이것이 ‘초 두(艹)’ 아래 원래는 ‘죽을 사(死)’ 자예요.

여기를 이렇게 하고, 여기에 ‘몸 기(己)’를 한 거예요. 이 위에는 하늘을 말하고, 여기는 ‘용(龍)’ 자의 끄트머리와 같으니 천지를 품는데 열두 바퀴 이상도 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개방원이 된 거예요.

‘초 두(艹)’라는 것은 인간을 중심삼고 자연과 사람인데, 다 죽었어요. 그래서 탄식권 내에 있어요. 사람이 죽어가니 탄식이요, 만물까지 죽었다는 거예요. 개방원, ‘나라 동산 원(苑)’ 자가 그렇습니다. ‘죽을 사(死)’에서 이것을 이렇게 한 거예요. 이것을 이어놓아서 ‘몸 기(己)’ 자를 뗀 거와 같아요. 자유의 길에 연결할 수 있는 이것이 돼요.

개방원의 ‘원(苑)’ 자라는 것은 풀이 죽고 사람이 죽을 수 있는 곳이니 비로소 하늘나라와 지상나라가 갈라져 있고, 인간이 갈 수 있는 천국과 지옥이 갈라졌던 것을 여는 동산이 되느니라! 그런 개방원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그 다음에 충효 뭐예요? 충효지도를 찾기 위한, 하늘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소원의 뜻이 비로소 어떻게 된 거예요? 효진 군이 가서 영계와 육계에서 어떻게 됐어요?

성인이라는 것은 나라를 가르치기 위해서 왔다가 간 것이 아니라 나라 위예요. 지금 연합군시대가 왔어요. 연합군시대의 장수들을 왕이 지배하지 못 해요. 알겠어요? 분봉왕의 자리로 왕을 즉위시켜 가지고야 대접받을 수 있는 거예요. 분봉왕의 자리가 안 됐다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해야 할 것은 소유권이 없어져 가지고 분봉왕의 자리로 천사장 누시엘의 형님과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에 서 가지고 본연의 왕, 선의 왕, 만왕의 왕인 참부모를 왕위에 즉위시키는 데 치다꺼리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재산, 모든 명부를 분봉왕 앞에 맡겨 가지고 참부모가 왕권에 즉위할 때 자유⋅해방의 천국의 고개를 넘어가야 되느니라! 그러니 천상에 닫힌 문, 지상의 닫힌 문을 완전 개방하여 모든 죄라는 죄는 명목을 완전히 없애고 영원불멸의 이상 천상 해방⋅석방이 필요해요. 대한민국이 해방되더라도 감옥이 있어요. 그 감옥까지도 처리해서 해방⋅석방의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축복가정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축복가정의 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거 다 이론적입니다.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이론이에요. 뺄 수 있으면 해봐요. 제주도! 해봐요. 그래 가지고 세상이 꿈틀거리고 물결치는 바다를 볼 수 있고, 높은 산에서 바다 물속에서 용암이 불을 뿜는 불길을 볼 수 있고, 연기를 볼 수 있는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서 걸리지 않고 그 세계 위에서 해방⋅석방의 왕자 왕권을 겸했으니 막힐 것이 없는 무한한 세계의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천국이 아니냐?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니냐? 답이 딱 맞습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알싸’ 하는 사람들은 손을 들어 일어서 가지고 박수하지만, 앉아서 해도 괜찮으니 두 손 들어 가지고 박수…! 「알싸!」(박수) 알긴 아는구만! 이래 가지고 올릴 때는 이러고, 내릴 때는 ‘모시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반대로 내가 모시겠습니다.’ 해 가지고 ‘내 가슴속에 갖다 모십니다.’ 꽉 이렇게 해 가지고 ‘본연의 골수 자리에 모시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골수를 따라서 태어나는 것은 만민⋅만족⋅만세의 창조본연의 물건으로 당신이 세워 가지고 왕이 돼서 치리하고 싶었던 본연의 당신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왕좌의 길을 맞추어준 문 총재를 당신보다도 높은 제2창조의 무한대, 창조해서 타락한 아담 해와가 살던 세계가 아니라 해방 이상으로 문 총재가 바라는 천상천국을 다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더라도 우주의 공간세계에 천국이념의 세계를 각자 만들고 축복가정을 배치해서 별별나라, 행성세계, 항성세계로 공간세계를 꽉 채워서 주인의 자리를 배치하겠나이다. 「아주!」

그러면 문 총재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 이상으로 창조주 놀음을 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문 총재가 바라는 새 천지 위에다 하나님을 모시고 종살이 대신에 우리 아들딸로 세워주는 거예요. 바꿔치겠다는 거예요. 결국 본연의 하나님이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창조하지 못했던 창조세계를 다 이루어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끝까지 꽉 차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을 받았으니 내가 참부모를 본연의 꽉 찬,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자리에 모시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일치권에서 완성한 자리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만국 해방에 왕권의 주인 자리를 중심삼고 독야청청 홀로 만세에 영원무궁토록 왕권이 존속할지어다, 아주! 「아주!」 이래야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살 수 있는 통일 황족권

문 총재에게 얼마나 엄청난 일이 남았는지 알아요? 아직까지 그런 엄청난 일이 남았어요. 이 대우주가 공중에 떴어요. 거기에는 동서의 벽이, 남북의 벽이 없어요. 이것을 울타리로 하게 된다면, 그 안에 들어와서 사는 해방의 아들딸은 어느 누구도 장애를 받지 않고 억천만세 노래와 춤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땅 위에 있는 곤충이나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사람이나 전부 다 구경하고 싶으니 그 때 죽었던 사람까지 살아 그 나라에 들어와서 같이 살 수 있는 형제지우애, 아버지와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창조이상 한계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래서 주인의 왕권의 기쁨을 같이 누릴 수 있는 통일교회예요.

통일이에요. 통일교회, 부자(父子)의 가르침 위에 올라가서 살 수 있는 주인의 황족권이 시작되느니라. 아주! 「아주!」 거기에서는 생산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에게 지금 낳은 아들딸 대신 동생을 낳아라 하면 나오고 여러분이 몇 십만이면 몇 십만을 “나타나라!” 하면 한꺼번에 나타나게 돼 있어요. 전기가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승리의 제2창조 세계가 꽉 찼을 때는 상대의 세계는 “나타나라!” 하면 자동적으로 나타나요.

꽉 차 있으니 희희낙락해서 춤추고 노래할 것밖에 없어요. 자면 안돼요. 잘 시간도 없잖아요. 밤낮이 없어 가지고 영원히 살아 있어요. 그래서 춤추고 노래하고, 그 다음에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자기 아내가 거기에서 살면, 아내도 천 층 만 층의 아내와 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여자에 대해서, 남자에 대해서 왕자 왕권으로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있다는 것인데, 격(格)에서는 남성격 주체의 상대 가정을 통해 가지고 영원불멸하느니라.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통일 황족권이 성립되느니라, 만만세 아주! 「아주!」

내가 그곳에 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서두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두르는 데 박자가 안 맞았다가는 전부 다 없어지는 겁니다. 교차⋅교체결혼을 하는데, 부처(夫妻)끼리 사형장에 나가 죽었던 영들도 그냥 그대로 어떻게 돼요? 자기들이 원하던 만국을 걸고 맹세하겠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안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은 다 부활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죽었던 사람들의 부부를 복귀시켜 만날 수 있어서 하나님이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고 낳은 아들딸로, 접붙인 아들딸로 대신해서 그 열매가 천사들보다 훌륭하니 접붙인 열매를 따서 창고에 들어가 가지고 안식잔치의 희희낙락세계에서 같이 살자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좋은 열매, 좋은 2세, 여러분보다도 나은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강도새끼로 취급할 거예요.

새로운 핏줄, 사랑, 생명의 인연을 결탁한 사람이 주인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요? 그게 뭐라고요? 무슨 해방이에요? 아, 지금 교육하는 내용의 이름이 뭐예요? 「하나님 섭리사의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 선포교육입니다.」 책임분담이에요. 책임분담을 다 못 했어요. 책임분담 해방⋅석방, 뭐라고요? 「완성 선포교육입니다.」 완성 교육 선포대회예요. 해방의 날들을 선포하기 위한 교육이다 그 말이에요. 교육받아 가지고 선포하는 것이 아니에요.

해방⋅석방으로 원한을 풀어주는 교육이에요. 그래서 원한을 풀었으니 해방 선포교육이라는 거예요. 해방 교육선포라는 거예요. 교육받았으면 선포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품고 뒤넘이쳐 가지고 말이에요. 명년 1월 31일에 선생님이 90세를 넘는 거예요. 90은 100세와 연결되는 거예요. 91, 81은 한 단계 높은 거예요. 91세계의 자리를 중심삼고 새로운 천지로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가든지 횡적으로 가든지 100에 1이 없었어요. 80밖에 없었어요. 구구라는 것이 뭐예요? 사탄 세계, 실체의 세계에 있는 모든 것을 가담시켜 구구권 내의 한계선까지 확대해라 이거예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81밖에 없어요.

81년에 선생님이 3차 7년 노정을 발표한 것을 알아요? 그게 몇 년까지예요? 12년이 되면 81에서 뭐예요? 11이라고 하면 얼마예요? 101이 되는 거예요. 101은 글자로 말하면 9 10 11, 그 다음에 12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102, 12줄을 중심삼고 만우주의 전부가 벽을 딱 막으니 끝이 났다 그거예요.

여기가 그래요. 12지요? 7 8 9 10! 교차하는 제단, 이것이 받들어 주는 가운데 세워진 중심이에요. 그 위에 중심, 여기에 해당하는 거리에 올라왔으니 아래가 있어야 할 때 11이 자동적으로 생겨났고 12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완전한 남자가 있으니 남자를 받들 수 있는 여자까지 해 가지고 12수에서부터는 개인구원의 시대가 가정구원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때부터는 뭐예요? 60세 70세는 고래희(古來稀)라고 했는데, 60세 70세가 100세를 한계로 하고 120세 140세까지 연장되는 거예요. 60에서 100으로 40년 연장했습니다. 왜 60년에서부터 요 몇 해 동안에, 20년도 못 되는 이 기간에 100살을 넘을 수 있게 되었느냐? 본연의 에덴동산의 해방원이 시작돼 가지고 효자 충신의 충효개문주예요. 충효지도(忠孝之道)의 개문을 할 수 있는 주인이 나타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이제 140세까지 사는 사람들이 생겨납니다.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하면 자동적으로 100살은 살게 될 거예요. 그렇게 오래 살면서 할 것이 없으니까 먹고 춤추고 이렇게 될 텐데, 공기 잡아먹고 살아요. 물 먹고 살아요. 열매를 따먹고 살아요. 춘하추동 꽃향기를 맡고 살아요. 땀 흘려 가지고 농사할 필요가 없어요. 영인체 개방시대가 되면, 다 하나님같이 먹고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공기를 먹어요. 밥 안 먹고 40일 동안 물하고 공기 먹고, 그 다음에 향기를 맡으며 경치 좋은 곳에서 낮잠만 자게 된다면 겨울이 지나가요. 겨울에는 뭘 해요? 떡을 해먹어야 돼요. 안 먹으면 안되니, 밸(창자)이 붙어버리니 떡을 먹어야 돼요. 지짐을 지져놓고 기름기를 보충하고 잔치하는 것이 쉬는 시간이에요.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많이 낳으려면 어떻게 해요? 가을 절기에 결혼한 사람들이 겨울 절기에 먹고 자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태어난 사람들을 중심삼고 3월, 봄나들이를 하기 좋을 때 아들딸을 데리고 봄을 맞아 가지고 농사를 같이 짓는 거예요. 순환 길도 같이 거쳐 가지고 가정이 하나님과 더불어 기뻐할 수 있는 세계에 같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곳이 이상향이라는 거예요. 이상가정의 형태가 해방되어 들어가는 곳이 이상향이 아니겠느냐? 아주!「아주!」

유토피아의 세계는 거기에 있지, 거기 외에는 없어요. 거기에 아무나 들어갈 수 없어서 아무도 없지만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 핏줄을 맺고 새로운 사랑, 새로운 생명의 인연을 결탁한 사람이 그 세계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아주! 「아주!」

참부모를 통해 새로 지은 제2천국이 우리의 고향 땅

거기에 이의를 다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만물만상이 없어져요. 만물만상이 없어지더라도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은 영인체 세계의 공명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먹고 싶으면 물 먹어도 물 가운데 참다운 생명의 진액이 더 진하게 있다는 거예요. 영계의 물을 먹던 샘 줄기가 달려 나옵니다. 공기를 먹어도 공기 가운데 뭐가 나와요?

식물들의 식량이 암모니아 비료이지요. 비료와 마찬가지로 공기 가운데 차원 높은 것이 있다는 거예요. 인간에게 필요한 10배를 하게 되면 공기 먹고 산다, 물 먹고 산다, 그 다음에 뭘 먹고 살아요? 향기 먹고 산다. 그 다음에 뭘 먹고 살아요? 다 먹고 살 수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꽃 가운데 수술 암술이 돼서 새로운 씨를 만들어 내는 것처럼 사랑을 먹고 산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만국이 잔치할 수 있는 새로운 천지로 영인과 실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이 왕인 나라가 됐으니 영육이 같이 사는 공통광명의 천국이 아니었느냐? 소원의 성취가 아니었느냐? 하나님도 희희낙락할 수 있는 해방의 노래를 하고 춤출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었느냐? 아주! 「아주!」 거기에 대해 이의가 없습니다.

그 세계에 나는 가고 싶습니다. 꿈으로라도 가고 싶어요. 꿈을 현실로 보고 싶은 거예요. 그 이상의 꿈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꿈이 아닌 사실이에요. 문 총재의 말대로 하면 아담 해와의 꿈이 끝나는 그 세계를 만들어서 꿈을 이룰 수 있었는데 연장됐어요. 그러니 아담 해와 이후 지금까지 몇 천년, 수천 년이 되어서 수천억 인류가 생겨날 때까지 기다리고 참아온 하나님이 제2세계의 이상을 전개하는 거예요.

그 때에 참부모가 못 됐던 그 세계는 물러가고, 지하가 되고, 땅이 되고, 그 세계 이상의 세계가 참부모를 통해 새로 지은 제2천국이 우리의 고향 땅이 돼요. 제1천국이 땅이 됨으로 말미암아 먹고 땀 흘리고 고생하는 시대는 없어지는 거 아니에요?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사람은 그것을 계속 찾도록 원수들이 바라는 거예요. 내 소유권, 아들딸을 위해서 간판을 쓰고 줄을 당기는 사람은 그 줄이 나일론 줄이 되더라도 면도칼로 한 번 살짝, 솜털을 반대편에서 자르는 것처럼 요렇게 살짝만 대도 다 잘라집니다, 후루루륵. 천 길이 되더라도 면도칼에 다 잘려져 나가요. 딱 솜털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새것이 나와야 돼요. 새것이 나올 때는 타락한 한계선을 넘어서 무한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머리카락이 지구성을 돌 수 있고, 눈 시선이 지구성 환경에 맞고, 맛보는 것에 방해될 것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다 트였으니 만세 만국은 자유천지가 아니 될 수 없어요. (어머님이 보내신 메모를 보시며) 아버님, 신준이가 9시가 넘었다고 아침 드시라고 전화했네요. (웃음)

아까 다녀온다고 할 때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훌륭하게 되려면 학교에 잘 가야 된다고 했는데 신준이가 9시가 넘었다고 했는데 9시 넘었어요? 「예.」 넘었구나! (웃으심) 9시까지 사탄 수입니다. 10수는 하늘 수예요. 그러니 매여 있지 말고 10수권 내에서, 두 자리의 권내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대할 수 있으니 어머니를 찾아가서 만나라는 거예요. 아침 드시라고 전화했네요, 왕엄마! 이게 왕장자 아들이에요. 그 말대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예.」(박수)

그래서 엄마하고 아침을 같이 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 창조이상의 출발기지에 가서 왕이 되지 못했던 것인데 왕의 왕이 되고, 선한 왕이 되고 그래야 돼요. 최후의 심판 왕이 못 됐는데 그 왕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침 드시라고 전화했네요. 왕엄마 왕아빠, 나는 떠났으니 아침 잡수십시오! 3대권으로 충효지도를 지키고 받들면서 하는 소리예요. 아주! 「아주!」

유토피아의 꽃피는 세계

그대로 해야지요? 「예.」 없어요. 없으니 보좌관들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분봉왕은 제2의 후대를 중심삼고 준비했던 사람들에게 아들딸을 모시게 했으니, 그 사람들을 붙들고 즉위된 왕궁에 돌아가서 전하라고 한 거예요. “제가 왕궁에서 왕과 왕후를 모셔 가지고 잔치할 수 있는 기쁜 날을 위해 몇 년을 기다리시옵소서!” 한 거예요. “제가 철들어서 12살만 되면 선생님 12살 때 이상이 됩니다. 몇 해만 기다리십시오.” 했는데, 4년 4년 해서 8년만 되면 그런 해가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것, 모든 것이 맞아 떨어져요. “그 다음에는 가르쳐줄 말도, 교육할 훈련도 필요 없게 해방 천국에 직행하여 가입해 가지고 천상의 행복으로 일생 공기를 먹고 살겠습니다. 물을 먹고 살겠습니다.” 한 거예요. 백두산 물을 먹으려고 하면, 백두산 물이 날아옵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오아시스에, 깊은 골짜기에 샘터의 물들도 그래요.

백두산에 솟게끔 하는 힘으로 밀면 천만 고개도 훌쩍훌쩍 넘는데, 평지는 수월히 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아시스의 샘터와 백두산의 물, 깊은 골짜기에서 생명들이 소생할 수 있는 부활의 역사를 하던 두 물이 날아와라!” 하면 구름과 같이 수증기가 돼서 오는데, 내가 수증기를 받아먹고 사는 거예요.

오아시스의 물도, 백두산 천지의 물도 먹어서 두 세계의 물을 먹고 사니 죽지 않을 수 있는 생명력의 기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기가 살 수 있는 내가 생겨 가지고 영영만세 부활권에서 살 수 있는 것이 자연적인 이치가 아니냐, 천리가 아니냐? 아주! 「아주!」 반대할 수 없어요. 아주! 「아주!」 이 해방세계에 사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를 다 했으니 그 세계에서는 날아다니면서 살 수 있는 것밖에 없다. 아주, 좋다. 「아주!」 기러기를 타고, 구름을 타고, 영인체를 타고, 세계 만국의 신화의 독수리들을 타고 어디든지 방문이 가능하고 따라 다닐 수 있는 무리가 돼 가지고 땅 끝에서 땅 끝을 순식간에 왕래하는 거예요. 사랑의 속도는 억천만 마일을 1초에도 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야, 그래서 기러기를 타고 나는데 얼마나 좋아서 타니 좋다! 진짜 빨갱이는 좋다(조타)니까 진짜 빨간 새를 타니까 좋다(조타)는 거예요, 진짜 하얀 새를 타니까 좋다(조타)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이긴 백색주의의 새를 탔으니 경계선 없이 천국 문을 열고, 지옥 문도 열어 가지고 만민이 자유 여행할 수 있는 비자를 문 총재에게 내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그런 여행을 하면서 영원히 여행하며 행복의 초대를 받아 잔치하면서 살 수 있는 우리의 본향 땅, 유토피아의 꽃피는 세계가 아니었느냐? 아주! 「아주!」

나 거기 가려고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머물고 싶으면 머무는 거예요. 제주도 패는 썩어질 몸뚱이, 썩어질 땅 짜박지(자박지; 조각), 썩어질 자식을 붙안고 행차 길을 더디게 하고 마음대로 해서 없어져도 좋다고요. 그거 비료가 되고, 냄새 나는 거름더미가 돼야지. 씨를 심으려면 어때요? 아무리 하늘나라 사람이라도 자유세계 천지를 여행하려면 뭐예요?

여러분들이 열매 맺히지 못해 비료 된 자체를, 요소가 남아진 것을 갖다 넣음으로 여러분도 발전하고, 여러분이 자라지 못한 것을 자랄 수 있게끔 여러 종류들이 합해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세계의 다리가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리와 그 세계의 우주로 날아가는 인공위성을 타고 여행하는 거예요. 돛대도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만국 해방을 할 수 있는 꿈나라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그래 가지고 계수나무를 금도끼로 잘라 가지고 옥도끼로 다듬어서 집을 짓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가 봐요.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어떻게 해요? 이야, 그거 잘못됐다고 노래를 잘 알아보라고 한 거예요. ‘금도끼로 찍어내어 옥도끼로 다듬어서⋯.’ 이렇게 돼야 할 것인데 거꾸로 됐다고 시정하라고 한 거예요. 그걸 알아보고는 “선생님, 본연의 달 노래는 ‘금도끼로 찍어내어 옥도끼로 다듬어서….’가 맞습니다.” 하더라고요. ‘초가삼간 집을 짓고 천년만년 살고지고….’예요. ‘금도끼로 찍어내어 초가삼간….’ 그것도 금이에요. 백색이에요.

한의 역사를 해원해 주려면 만년 성 자리에 올라가야

백금은 불에 타지 않습니다. 아무리 지구성이 타고 우주가 불타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왕수로도 태울 수 없지 않느냐? 물 마시고, 공기 마시고 마음대로 살 수 있지 않느냐?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왕수를 알아요? 부모님이 판 우물이 왕수예요. 야곱의 열두 지파가 파먹던 우물에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생명수 타령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영원히 그치지 않는 생명수가 여러분이 아기를 낳고 번식할 수 있는 무엇이에요? 정자의 물이 영원히 뻗어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영원히 줄 수 있는 독사 머리 같은 것이 생수의 머리입니다. 여자는 독사의 머리를 불러 가지고 “내 입에 들어오소!” 하는 거예요. 밤낮 벌리고 있으니 머리를 가진 녀석들이 뭐예요? 왕수의 머리가 가짜 물을 마시려니 가짜 왕수의 자궁 자리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목마를 때마다 찾아가는 것이 바람피우는 행도(行道; 돌아다니는 일)라는 거예요. 머리가 들어갔다가 물리면 만년 죽어버리는 거예요. 살길이 없어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딱 그래요.

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느냐? 선악과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선한 뱀의 머리가, 타락하지 않은 뱀 머리가 들어가면 선한 과실이 되고, 악한 뱀 대가리는 언제나 목마르면 찾아 들어가서 살려달라고 하는데 그것은 바람피우는 원수의 대가리예요. 두 머리 가운데 어느 머리로 살았느냐 할 때 절대성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은 타락한 뱀 대가리한테 물려 죽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은 없어져야 되고, 묻혀 버려야 된다는 것이 원칙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에덴동산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는데, 생명나무는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남성 씨라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과 하나가 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뼛골에 있는 본형의 형태는 꿈 가운데 아직까지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분이 태어날 때 태어나는데, 생명나무로 온 양반이 예수였다는 거예요. 목공입니다.

돌을 깎아 집 지을 수 있는 로마와 희랍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나무로 집을 지을 수 있는 목수라는 거예요. 조상 길을 따라가기 위해서 왔는데,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른 것을 몰랐어요. 아버지가 다르고, 아버지 모르게 어머니가 (잉태해서) 태어났으니 예수도 근본의 모든 것을 해명하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한 거예요. 다시 재림해 가지고, 그 때에는 비사로서 얘기하고 예언으로 할 것이 아니라 똑똑히 천사가 하지 않으면 자기가 나타나서 가르쳐주겠다고 했기 때문에 똑똑히 다 가르쳐줬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목을 쳐 버릴 수 있고, 몸뚱이를 자를 수 있고, 앉은 터까지도 잘라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그런 놀음을 했어요.

끝이 나지 않은 한의 역사를 품었던 이 사실들을 해원해 주려면 만년 성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축복을 해 줘 가지고 핏줄의 길에서 부모가 바로 되는 거예요. 부모가 절대성의 주인이지 음란의 주인이 아니에요. 아비와 어미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상대가 있게 되면, 그 상대들이 하늘이 파송한 첩자의 대표자예요.

왕이 잘못하면 왕후가 “우리 왕은 몇 대 여자를 유린했습니다.”고 일기에 기록하라는 거예요. 축복받은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바람피운 것을 기록하는 거예요. 자기를 내버리고 절대성이 싫다며 몇 번 바람을 피웠다 이거예요. 하나도 남기지 않고 보고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여왕도, 할머니도, 여편네도, 아내도, 딸도 천국에 못 갑니다. 문 총재가 그 일을 결정할 수 있느냐?

신준이가 9시가 넘었다고 아침 드시라고 전화했네요. 넘었기 때문에 그거 할 수 있어요. 그래, 문 총재를 잡아 죽일 수 없어요. 무슨 놀음을 하더라도 높이 높이 찬양해야 된다고요. 원수를 잡아 죽이는 이상의 적개심을 갖고 잡아 죽이겠다고 하다가는 그 적개심을 자기 복으로 인수하겠다는 사람이 적개심 자리에서 하늘의 보복을 받고 없어지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책임분담하지 못한 한을 해방해야

제주도, 없어질래요? 전라도, 없어질래요? 경상남북도, 충청남북도, 강원도, 황해도,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없어질래요? 다 문을 열어놨어요. 김정일도 오래 안 가서 갈지 모릅니다, 여기 할머니가 떠났으니. 전처가 정리하고 지키러 갔으니 데리고 갈지 몰라요. 데리고 가라고, 내가 기도하게 되면 데리고 갑니다. 그 패들이 와 가지고 자기들이 해방받기 위해서는 데려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해방받기 위해서는 사탄이 하던 놀음을 대신하는 거예요. 사탄은 지옥 확대운동을 했지만, 이것은 뭐예요? 오른손은 언제나 올라가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이거 올려주는 거예요. 왼손 올라가는 사람들을 높여주기 때문에 무한히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바른손 못 쓰는 여자는 어때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바른손을 쓰기 때문에, 시집가 가지고 법을 지키지 못하기 때문에 쫓겨났습니다. 결혼하기 힘든 것 알아요? 제주도! 「예.」 삼성혈의 조상들이 오른편으로 가야 돼요. 함경북도에서 백두산 물을 만나고, 백두산의 화강암을 사랑해야 된다고요. 돌이 많고, 물이 많아요.

그 다음에 뭐예요? 해녀가 많아 가지고 남자들이 바람피우려고 하는데, 그런 남자들 속여먹던 밑천을 전부 뒤집어 박으라는 거예요. 머리가 다 막아낼 수 있게끔 처리하는 거예요, 아니까. 아는 자는 상대적 세계에서 행동해서 해방의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돼야 할 텐데, 악마의 흑암세계를 돕는 군과 경찰이 됐어요. 한국의 군대와 경찰은 마왕의 심부름꾼으로 쫓겨 가서 바다 위에 떠 있다가 가라앉아서 지하에 묻혀 버린 거예요.

그 영인체들이 어디에 묻혔느냐 하면 환태평양 바다 밑에 묻혔어요. 참부모는 환태평양에 묻힌, 마왕에게 팔려 가 가지고 비명에 죽은 모든 영들, 중간에 떠 있는 이것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왔다는 사실을 유정옥은 알아야 돼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무슨 한(恨)이라고요? 「책임분담 완성입니다.」 책임분담하지 못한 한, 그 한을 해방해야 돼요.

복귀원리가 섭리의 뜻과 들어맞아

내가 어저께 1장을 12시가 될 때까지 읽었어요. 이 책자가 여기에 있지만, 자는 방에도 있다고요. 내가 자다가 나와 가지고 화장실에 들어가고 물 마시는 중간 방이 있어요. 내가 잠자는 시간에는 그 책을 거기에 갖다 놓으라고 했는데, 나와서 창조원리에 대한 것은 보니까 그게 6장까지 있더구만! 타락원리는 4장밖에 없더구만! 다 보니까 말이에요.

간단해요. 책임분담 해방⋅석방 완성하는 데 교육받고 선포해야 돼요. 완성 완결의 해방⋅석방이 되었으니 석방된다는 것을 선포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석방⋅해방이 아니고 해방⋅석방으로 알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일족을 힘으로 밀어제쳐 가지고 말 안 들으면 목을 누르라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죽게 되면 경계선을 넘지 않기 때문에 뭐예요? 예수도 고향 찾아가는 경계선을 못 넘고 묻혀 버리고, 모세도 못 넘고 그랬고, 아담 해와도 못 넘고 그랬다는 거예요. 넘겨줄 수 있는 무덤자리를 중심삼고 이번에 할머니가 가는 길에 그 무덤자리를 철회하라는 지시를 붙여 가지고 비로소 할머니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할머니냐 하면 계대를 못 이은 거예요. 법궤 안에 들어간 것이 뭐예요? 만나하고 아론의 싹 난 지팡이예요. 아론을, 본 계통을 중심삼고는 천국에 못 가요.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지만, 싹 난 지팡이예요. 지팡이는 뿌리가 위에 가고 순이 아래에 가는데, 아래에서부터 싹이 나고 뒤집어 심어서 뿌레기(뿌리)가 되지 않고는 천국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 그 다음에 뭐예요? 「두 석판입니다.」 두 석판은 아담 해와입니다. 오시는 재림주예요. 호렙산에서 두 석판을 깸으로 말미암아 샘이 막혀 버린 거예요. 40년 광야노정에서 불기둥 구름기둥이 안내하는 데 있어 생명수를 마시고 넘어가야 할 텐데 넘어가지 못한 거예요. 생명의 원천에 인연을 맺지 못하면 못 넘어선다는 것을 다 보여준 거예요. 복귀원리가 전체 우리 섭리의 뜻과 딱 들어맞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타락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에 가려면 그 길을 안 가면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운명이 머무를 수 있는 정거장이니 정거장의 주인들을 파송시켜 가지고 자기를 보안해서 편안히 지시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안전하다고 대를 내려야 돼요.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수꾸대(수숫대)라고 그러지요? 수수수, 수꾸대! 뜸뜨던 것과 마찬가지로 안정지대에 내려야 건너가는 거예요.

열두 대문이에요. 정주가 신의주에서도 열두 대문이고, 서울에서도 열두 대문이에요. 이야, 똑같아요. 이 길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고, 무사히 지나게 되면 만주에 가 가지고 소만(蘇滿)국경까지 지나가 가지고 옛날 철기시대의 조상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와세다 전기과를 졸업하면서 3년에 하는 것을 그때는 2년 6개월에 하고 어디에 가려고 했느냐? 봉천(奉天; 펑텐)을 지나고 하얼빈을 지나 가지고 만주와 시베리아 국경지대의 이쪽에 있는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곳에서 취직을 했어요. 거기 만주전업 지점에 발령을 받아 가지고 안동(安東; 안둥 - 단둥의 전 이름)으로 건너가려니까 길을 막아요. 그러니 부임하는 비용을 받아 가지고 안동 지점장을 만나서 치르고 돌아오던 길에 평안북도 곽산에 간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와 혼인문제를 중심삼고 1년 반, 2년을 끌어 왔기 때문에 갔어요.

평안북도에서 제1결혼상대로서 추모 받던 사람이 성진이 어머니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선을 본 22번째, 23번째, 24번째 되는 사람이 나였는데, 나를 만나 가지고는 성진이 어머니가 알았어요. 다 알았어요. 자기가 만날 양반이 스물 네 번째라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많이 가르쳐줬는지 몰라요. 그 가르친 대로 하면 선생님이 죽으라면 백 번도 죽을 수 있고, 백 번 죽을 길을 따라가면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열녀 효녀의 도리를 다해야 될 텐데 열녀 효녀의 도리를 싫다고 했어요.

그렇게 하려면 첩이 있어야 돼요. 자기가 기취(旣娶)의 길을 걷고 남편을 넘겨줘야 하는 거예요. 그런 양반이 오는데, 여자들이 오는 것을 싫어했어요. 만국의 여자들이 찾아오더라도 잔칫상을 내놓고 자기 대신으로 잘 대접할 수 있고 손님을 모실 수 있게 가르쳐줘야 할 책임자가 그거 싫다고 했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돌짝밭 70리 길을 밤새 걷다

집을 찾아가는데, 저녁이 돼서야 내렸어요. 해가 지고 어스름해져서 땅거미가 찾아드는 거예요. 해가 져서 어둠이 내리니 어둡게 됐지만 할 수 없어요. 성진이 어머니와 약속한지 2년이 지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요. 스물 네 번째로 만난 사람을 남편으로 알고 기다린 거예요. 자기에게 영계에서 가르쳐줬기 때문에 나에 대해 다 알고 있었어요. 하늘땅에 홍수가 나서 다 없어졌는데, 동쪽 서쪽에 큰 거울이 나타나 꼭대기에 둥근 거울이 돼서 보니까 천하가 다 보인다는 거예요.

우와, 한국 백두산과 제주도의 한라산을 중심삼고 동국 서국이 하나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되고 꽃 잔치를 한다는 거예요. 그걸 보고 다 알았어요. 누구라는 것을 다 알았더라고요. 그러니까 자기가 누구라는 소개도 안 했다고요. 색시네 집에 가서 색시가 자랄 때 수고한 친척이라는 친척은 다 불러 모았어요. 내가 사흘 동안에 오라고 해서 다 불러 가지고 며칟날 떠나기 전에 내가 잔치를 하고 떠나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떠나는 날까지 혼인을 약속하지 않았어요. 최 씨네 문중이 어떤 문중인가 알고 싶었어요. 그래도 그들은 자기 딸이 가르쳐준 내용을 알고 몇 대조니 하면서 삼촌 사촌 전부 다 와 가지고 오자마자 나보고 경배하더라고요. 그 할머니의 어머니가 한 씨예요. 한 씨의 딸이 됐기 때문에 전부 다 가르쳐줬을 거예요.

딸 중에도 넷째 딸이에요. 평안북도의 이름난 부잣집들이 사돈이 돼 있더라고요. 넷째 딸은 오산고보의 옆에 있는 부잣집하고 덕언면에서 가까이 살았어요. 덕달면(후에 덕언면으로 바뀜)에서 부잣집하고 하나 될 수 있는 거예요. 대성동에 있는 외갓집의 이모가 되는 사람이 “제 형님뻘이 되는데, 형님의 둘째 아들은 오산 땅에 있는 외갓집에서 책임지고 며느리를 얻어야 됩니다.” 한 거예요. 자기가 책임지게 해달라고 부탁한 거예요.

그래서 그 이모를 데리고 성진이 어머니 집을 찾아간 거예요. 서울에서 고향에 차타고 가서 내리자마자 밤에 찾아갔어요. 3대예요. 어머니하고 삼촌하고 내가 간 거예요. 아휴, 집에 와서 저녁도 먹기 전에 이모가 와서 “해 지기 전에 빨리 먹어, 빨리 먹어!” 한 거예요. 해가 지면 길을 못 떠난다고 말이에요. 그때가 11월인가 됐었다고요. 4시, 5시면 해가 지잖아요. 그러니까 초저녁에 길을 떠나 가지고 70리 길을 걸어가는데, 그 길을 가는데 대로가 아니에요. 신의주에서 평양을 오고, 서울에서 신의주까지 가는 중심국도라고요. 2차선이 아니에요. 좁아 가지고 버스가 오더라도 넓은 데 가서 한 백 미터, 2백 미터 기다리는 길이었어요. 그 길에다 보조도로를 만든다고 줄을 쳐놓은 거예요.

콘크리트, 아스팔트 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거기에 이런 돌멩이들을 갖다가 전부 다 깔아놨어요. 그런 때의 그거 알지요? 「예.」 길을 닦아 어디서 어디까지 아스팔트 대로를 만들 때 편안하게 하기 위해 돌들을 깨고 해서 “너희들, 바른손 왼손에 들 수 있는 돌들을 못 들겠으면 가슴에 품고 가서 길에다 채워라!” 하는 거예요. 한 손, 한 손으로 들고 못 가겠으니 두 손으로 두 돌을 안고 와 가지고 길에 놓았어요.

그것을 밟고 구두 신고 갔어요. 선보러 가자니까 돌짝밭 길을 갈 줄을 누가 알았나? 좋은 길인 줄 알았더니 전부 그런 길이에요. 70리 길을 밤새껏 걸었어요.

선보러 가서 3시가 가까워 오도록 잔 신랑

밤이 길지요. 밤 시간이 8시간 이상이지만 70리 길이니까 해 뜨기 전에 사돈집에 가기 위해 달려라, 달려라! 뛸 수 있는 걸음으로 가야 했어요. 서울에서 사흘이면 갖다오는 삼촌이 앞장서 가니까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앞장서 가지고 달고 가는데, 삼촌한테 조카가 질 수 있나? 지지 않고 따라갔는데, 나중에는 발이 얼마나 부르텄는지 발바닥에 전부 물집이 잡혔어요.

나중에는 10리 길도 못 갈 만큼 물집이 잡힌 거예요. 에라, 모르겠다. 물집을 터치고 가자. 10리도 채 안 남기고, 5리도 안 남기고 물집을 다 터트리고 ‘아파라, 아파라!’ 한 거예요. 심지를 달아 사방에 물이 빠지게 한 거예요. 물이 칙칙 도는 구두를 신고 처갓집에 선보러 갔는데, 그것을 벗고 들어가서 뭐예요? 선보러 갔지만 색시를 보겠다는 것이 뭐예요? 배가 고파요.

배가 고프지만 어머니, 삼촌, 이모까지 세 분에게 먹는 것보다 잠을 자야 되겠다고 말한 거예요. “이 신랑은 일본에서 현해탄을 건너 가지고 서울에 왔다가 여기에 쉬지도 않고 와서 잠을 못 잤습니다. 죽지 못해서 눈을 뜨고 있으니 신랑 잠자라고 별당에다가 이불 포대기를 두둑하게 해서 잘 차려주십시오!” 한 거예요.

맏처남댁이 부잣집에서 시집왔으니 사는 방에 단스(箪笥; 옷장)가 몇 개 있는데, 거기에 이불이니 무엇이니 아들딸 3대까지 살 수 있는 것을 넣고 살았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행복하게 아들딸의 잔칫날을 맞이하기 위한 양단이불, 첫날밤 쓰라고 할 것을 시누이 남편한테 줬다고 자랑하더라고요. 처남의 댁이 나중에 그러더라고요. 처남의 댁이 후덕한 부인이었어요. 이래 가지고 나 있는 방에 문을 열고 들락날락한 거예요. 맏처남댁이 잘 있는지 감독한 거예요.

암만 12시가 돼도 소리가 없잖아요. 그때 아마 9시 넘어서 잤을 거예요. 그래서 12시를 지나 1시, 2시, 3시가 가까워 오는데 아침 먹으면 돌아갈 수밖에 없게 되니까 장인이 며느리를 시켜 가지고 어머니 발을 간지럽게 해 가지고, 이모 발을 간지럽게 해 가지고 깨웠어요. 신랑이 자는 옆에서 자고 있는데 깨우면 실례인 줄 알지만 문을 열고 이렇게 가지고 싹 한 거예요.

부엌에서 안방에 들어오는 문이 있어요. 들어와 가지고 꿇어앉아 어머니와 이모의 발을 간지럽게 해 가지고 깨웠어요. 그래서 “왜 그러느냐?” 했더니 “신랑이 굶어죽겠습니다. 밥은 언제 먹습니까? 신랑은 마음대로 깨울 수 없습니다. 아마, 저녁도 안 먹고 내일 아침까지 잘지 모릅니다.” 한 거예요. 어머니를 깨워 가지고 나를 깨운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마 3시 반, 4시 가까이 돼 가지고 밥을 먹는데 상에 있는 것을 다 훑어 먹었어요. 밥을 더 가져오라고 해서 세 번씩이나 밥을 얻어먹었어요. 처갓집에서는 혼인도 하지 않은 손님이 와 가지고 밥도 많이 먹고 그렇게 비위 좋은 사람은 처음 만나거든! 그래서 부엌에서는 막 웃고 “몇 번씩 밥을 청해서 먹었으니 틀림없이 그 신랑은 우리의 사위가 아니 될 수 없다, 우리가 대접 잘 안 하더라도.” 한 거예요.

맏처남의 역사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저녁이 되니 저녁을 먹고 거기에서 잠을 잘 줄 알았는데, 맏처남이 병이 나서 수술을 했어요. 수술을 했는데 밸을 석 자, 1미터 정도 잘랐대요. 1미터를 잘랐는데 셰퍼드 개, 사냥하는 큰 개의 밸이 맞기 때문에 그것을 잘라서 넣었다는 거예요. 셰퍼드가 배고파 요동하게 되면 있는 것은 뭐든 물어치우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처럼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안 하게 되면 가문에 문제가 돼요. 뒤집어져요. 그런 역사가 벌어졌어요. 한 달에 한 번, 두 번, 어떤 때는 세 번까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 날 그런 문제가 벌어진 게 무엇 때문이냐? 약혼은 했지만, 결혼도 하지 않은 신랑이 와 가지고 색시네 집에서 잘 수 없다 이거예요. 최 씨 문중의 가법이 있으니까 신랑이 될 사람은 돌아가서, 문중에 가 가지고 혼인할 것이라는 통첩을 받고 와야만, 그 다음에 잠자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아, 색시네 집에 와 가지고 처갓집 외에 갈 곳도 없는데 말이에요. 안동에 가서 하루 이틀 사흘 후 돌아갈 때 처갓집에 찾아가니 처남의 병이 다시 도져 가지고 역사가 벌어졌어요. “혼인도 안 하고, 결혼도 하지 않은 사위가 어떻게 색시네 집을 찾아오느냐? 색시네 집을 찾아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하면서 오자마자 쫓아버린 거예요. 돌아서라는 거예요. 맏처남이 그런 얘기를 못 해요.

작은처남의 집, 그 집안에서 연세대학에 와서 이사 가운데 한 사람이 됐어요. 가문이 훌륭한 가문이니만큼 이화대학이라든가 연세대학에 학생을 마음대로 보낼 수 있는 이런 배경이 있더라고요. 비용을 치르고 내려가다가 들른 거예요. 형님에게 인사하고 색시도 만나고, 장인을 만나려고 갔으나 둘째 사위의 생일이어서 색시와 장인 장모 모두 그 집에 가고 없는 거예요.「제주도 사람들이 비행기 시간 때문에 모두 가야 한답니다.」

비행기 때문에 갈 사람은 가요. 비행기 타러 가는 사람은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지. 가니까 이제는 그쳐야 되겠구만! (웃음) 가서 물어보니까, 작은처남댁은 양갓집 출신으로 그 집에 왔는데 예의가 발라요.

“아이고,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집안은 그렇지 않는데요. 우리 남편도 그렇지 않는데요.” 그러더라고요.

작은처남댁이 그런 말을 하면서 “우리 아기들도 그렇지 않은데요. 아기들 둘을 기르고 있지만, 고모의 남편이 될 사람이 왔다면 인사를 드릴 텐데요. 고모의 남편 될 사람이 왔다고 하면 인사를 할 텐데 인사드릴까요, 어떻게 할까요?” “아닙니다. 내가 위에 집에서 인사했으니 작은집도 떠나기 전에 인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내 인사말을 듣고 들어가십시오.”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신랑이 떠난 후에 곽산역 쪽으로 3분의 2를 갔는데, 엄마(장모)하고 본인이 돌아왔어요. 오빠가 망동을 부려 가지고 작은며느리가 제발 안 가면 안된다고, 혼인을 못 한다고 한 거예요. 그렇게 쫓겨 왔다고 얘기하면, 집이 어떻게 되겠어요? 혼인 못 한다고 벼락이 떨어질 것 아니에요?

우리 가문은 그런 거예요. 위에서 그런 말을 들었으니 떠나야 돼요. 떠난 이후에 색시하고 어머니가 와보니 그런 일이 벌어졌으니 큰일 났지! 몇 년씩 정성들이고 영계에서 가르친 그대로 신앙의 골짜기까지 내려와 가지고 도를 닦고 있던 판인데 어떻게 되겠어요? 골짜기에 왔던 사람이 산을 넘어 대양을 건너고 광야를 건넌다는 거예요. 먼 70리길 거리예요. 80리 가까운 길로 쫓아버렸으니 혼인하겠다는 마음을 꿈에도 안 갖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름난 가문들의 도리이니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아, 이런 입장에 있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걸 보면 성진이 어머니가 똑똑해요. 똑똑한 여자입니다. 만약 그 사람이 일을 했으면 통일교회 어머니의 열 배도 하고 남을 사람이에요. 그 말을 듣다 말고는 자기가 옷을 갈아입고 나선 거예요. 생일잔치 때 입은 옷이라서 그때는 무슨 코트니 양복을 입었는지 모르지요. 일상 옷으로 갈아입고 간단히 오버를 걸치고 길을 떠난다고 하니 전부 다 말렸어요. 말렸지만, 안 가면 안되는 거예요.

문 총재의 복을 받았으니 복을 갚아야

이 최 씨네 문중이 정주 다음에 이름난 곳인 선천을 중심삼고 어떻게 됐어요? 토마스 목사가 평양에 전도하러 왔다가 불타 죽은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의 순교 정신을 이어받아 선천에 병원을 지은 거예요. 정주의 애국지사들이 병이 생기게 되면 서양 의사들이 와서 치료해 줬어요. 거기에 도움을 주신 분이 우리 할아버지예요.

덕흥교회의 내 이름과 반대되는 이명룡은 조선일보 창업자의 사돈집이에요. 정주에서 학교를 다닌 거예요. 매일같이 학교에 다녔는데, 그의 집안은 정주 네거리 한복판에 백화점을 지어 가지고 정주에서 왜정 때 간판을 붙이고 북치고 나팔을 불던 놀음하던 패들이거든! 내가 그 집의 사돈댁으로 도망도 간 거예요.

정주에 가게 되면, 정주의 독립군 조상이 우리 집안이기 때문에 난데없이 잡히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나를 신원보장하기 위해서, 나를 지키기 위해서 그 집에 들르곤 했는데 그 집의 친척들이에요. 그러니 잘 알지! 방응모가 누구이고, 이명룡이 누구인지를 잘 알아요. 사돈으로서 이명룡 덕흥교회 장로한테는 사위집이요, 방응모한테는 며느리집이에요.

이명룡 씨가 3⋅1운동을 한 대표가 되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그들을 세워 가지고 활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주에서 친일파 족속의 원조들이 돼 있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내가 그 집 앞으로 다니겠어요?

그 앞으로 다니지 않고 곁갈래 길을 통해 학교를 다녔어요. 학교에 다닐 때 선생님이 점심때 늦든지 혹은 밤에 늦게 하교 하게 되면 20리 길 고향에 갈 수 없으니 가서 잠자고 하던 집이 있었는데, 그 집에서까지도 나를 안 재우고 쫓아냈어요. 그러니 원수 중의 원수예요.

조선일보의 중심 떼거리가 그냥 그대로 서울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행세하는 거예요. 미두(米豆) 장사를 했어요. 미두(米豆)라는 것이 증권과 같아요. 몇 만 석이고 거래해서 돈을 벌어 가지고 흥청망청 잘살던 패들이에요. 이러다 선생님이 다 커 가지고 일본에 갔다 와서 해방시대가 왔어요. 그러니 숙청할 수 있는 제1대조 자리에 다 서 있어요.

결국 그런 것을 피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나를 조사하던 민족의 원흉이 되는 고급관료, 사상을 중심삼고 최고의 위치에서 조사하던 계열이 그 패들이에요. 정주에 머물 수 있는 피난민, 정주에서 나를 조사하던 사람들을 다 알고 있는데 그들과 가까웠던 사람들을 숨겨주고 피난 보따리를 싸서 내가 피난시켜 줬어요. 많은 사람을 내가 살려줬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문 총재의 복을 받았으니 이제 복을 갚아야지요.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뭐예요? 쫓겨 오는 관동군들, 정주를 지나는 모든 사람들은 선생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어떻게 한 거예요? 선천까지 오기 힘들어요. 서양 사람들이 사는 선천을 지나고 정주를 지나면 일본의 활동지대로 알기 때문에 정주까지 한계선으로 삼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청천강을 건너지 못해서 안주에 가지 못한 거예요. 거기에서 돌아가게 하고, 거기에서 사방으로 헤쳐 가게 한 거예요.

청천강을 건너게 되면, 우리가 도와줬어요. 내가 도와줬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으로 되돌아갔어요. 그때 내가 젊은 청년이었는데, 청년이 도와줬다는 것을 알 게 뭐예요? 하나의 보안대 대장 입장에 서 가지고 도와주고 다 이랬는데, 그분이 나였어요.

80리 감탕길

삼팔선을 넘어 김포의 끝에 있는 청단의 용매도로 도망가는 길인데, 삼팔선을 중심삼고 국경경비대가 이쪽에 있고 인민군대가 저쪽에 있는 거예요. 삼팔선에서 수비대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남쪽으로 가는 길이 다 막혔어요. 보안대가 지키고, 방위대가 지키고 있으니만큼 보통 사람은 한 사람도 서울에 못 가요.

그러니까 청단이라는 곳에서 배를 타고 나서야 된다고요. 삼팔선에 문제가 벌어진 것을 내가 누구보다 먼저 안 거예요. 제일 길목에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면, 이들이 이동한다 이거예요. 하루 전에 알았기 때문에 곧바로 거기를 떠났어요. 길을 걸어서 부두에 가 보니 부두에서 용매도가 80리예요.

6시간 동안 물이 들어왔다가, 12시간이면 물이 교차되는 거예요. 하루에 두 번씩 교차되니 12시간이에요. 6시간 이내에 80리를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물이 나가기 시작하는 것을 봐 가지고 80리 길을 걸어야 할 텐데, 물이 나갈 때부터 건너가서 물보다도 빨리 걸어야만 80리 길을 갈 텐데 위험천만이에요. 하늘을 믿고 있는 힘을 다해서 뛰던 생각이 잊혀지지 않아요.

20리, 30리, 40리를 뛰었다는 거예요. 그것도 감탕(갯가나 냇가 따위에 곤죽처럼 풀어져 깔려 있는 진흙)에서 말이에요. 그러니 선생님의 몸은 머리부터 감탕 바가지가 돼 가지고 물이 부두를 넘기 전에 겨우 내렸어요. 내리면서 목욕을 하고 내렸지요. 감탕에 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짠물에 들어가서 목욕했는데, 옷이 있어야지요. 옷이 없으니 짠 거예요. 그때는 나일론 실로 뜬 내복이에요.

무슨 일이 있으면 바다로 건너가겠다고 했으니 빨래를 할 수 있는 빨래짐을 가지고 다닐 수 없어요. 물병도 버리고, 옷도 버리고 다 이래 가지고 헤엄쳐서 바다를 건너고 강을 건너야 돼요. 수많은 강이 있으니 이를 건너려면 나일론 팬티, 나일론 실로 뜬 옷가지들을 준비해야 돼요.

기둥이 있잖아요. 머무는 집 기둥에 갖다 대고 잡아 짜는 거예요. 한 번에 주르륵 해요. 나일론이 늘었다 줄었다 해요. 쳐서 주르륵 할 때 두 발자국 이상 물러가야 돼요. 그러니 이렇게 하고, 이쪽에서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입게 된다면 물이 빠지는 거예요. 물이 빠지게 되면, 여름인데 얼마나 시원해요.

그래서 짜 입고 배를 타는 데 경찰관이 타는 배의 맨 밑창에 타려고 한 거예요. 엔진이 있는데 엔진이나 전기에 대해 다 알고 이러니까 엔진 기술자로 가장해서 군복을 입고 밑창에 들어가 기술자 놀음을 하려고 한 거예요. 경찰관들은 군인들이 타더라도 내가 이런 기술자이니 “발전기를 움직여야 될 것 아니에요?” 하고 쫓아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경찰관들은 군인들이 오니까 발전기 운전사, 비행기 운전사, 탱크 운전사 등 수두룩하니까 운전사들을 한 번 봐 가지고 면허증이 없는 사람들은 쫓아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배가 떠날 때까지 3시간, 4시간, 5시간, 6시간을 각각 기다렸어요. 물이 들어올 때를 기다리는데, 그 시간이 다 돼 뒤늦게 뱃전에서 쫓겨나 가지고 남의 집 청마루에서 햇볕을 쬐면서 몸을 녹이다가 이제는 물이 들어오는 6시간 내에 뛰어서 80리를 건너야 된다는 거예요. 40리를 뛸 것을 생각하면서 쫓겨나 가지고 기다린 거예요.

그렇게 쫓겨나 가지고 겨우 삼팔선을 넘어 여기에 왔는데, 남한에도 있을 수 없었어요. 그때 내가 조사를 받았는데, 머리를 깎았으니까 인민군이라는 거예요. 이북에서 머리 깎고 제1선에 배치된 군인 신분으로서 후퇴했으니까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제1선에 배치됐다가 감옥에 다시 들어와 일주일을 보냈어요. 배치된 병력은 나 하나 남겨놓고 다시 120리 길을 떠나 삼팔선까지 출동한 거예요. 삼팔선에 배치된 병력 가운데 나는 대열에서 떨어진 사람이 됐고, 그런 와중에 홀로 남으로 넘어왔으니 어려움이야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삼팔선을 넘어서 창경원 고개가 있잖아요? 창경원 고갯마루에 와 가지고 조사당했어요. 결국은 뭐냐 하면 군대에 다 나갔는데, 젊은 사람이 당당하기에 증서를 보니까 이북 감옥에 있다가 나온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너도 보충병으로 임명할 텐데, 창경원 소대장한테 자기가 소개한다고 한 거예요. 이 사람은 이북의 군대에 있었기 때문에 몇 달 동안 일등병사로서 출정시키라는 출병 증서를 써서 준 거예요.

그래서 돌아섰는데 거기에 병사 한 명이 “창경원에 들르면 안됩니다. 당신들은 가만히 보니까 이북을 반대해서 옥중에 있었는데, 그 사실이 알려지기 때문에 잡히면 또 감옥에 들어갑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큰길로 가지 말고, 이 골목에 들어가 가지고 창경원 지키는 파수대 대원들에게로 돌아가소!” 했어요. 그렇게 안내해 가지고 흑석동으로 들어온 거예요. 남한에서 일화가 참 많아요. 그 기간에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당했다는 것은 새삼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 그런 고생을 한 거예요.

인민군도 국군도 지원하고 보호해서 경계선을 넘어섰다

한국전쟁이 발발해서 피난길을 가는데, 평양에서 떠나 선생님이 어디에 가 있었겠어요? 함흥도 아니고 어디에요? 「흥남입니다.」 흥남수용소에서 9백 명 가량을 지도하던 총회장 놀음을 한 것이 박정화예요.

영계에서 전도해 인연된 사람이라고요. 몇 호실에 이런 사람이 있으니 가서 네가 총회장의 책임을 하는 이상의 대우를 받게끔 하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기도해 주면 그 이상이 될지도 모른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모범노동자입니다. 내가 이북에 있었으면 군대에서도 최고 수장이 됐을 거예요. 그런 사람이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있으니까 인민군대 출신으로 도망 온 사람들을 서울에 있을 수 있게 보호해 주면서 지낸 거예요. 그러니 인민군대가 얼마나 악질분자인지 잘 알아요. 그래, 죽을 자리를 피해 가지고 뭐예요? 원래는 포로수용소에 들어갈 수 있는 입장인데도 거제도수용소에 들어가지 않고 피신해 다니면서 상위층의 사람들을, 만날 사람들을 만나고 있을 때라고요.

이 대통령(이승만 전 대통령)이 포로수용소 해방을 실현하지 않았어요? 거기(흥남감옥)에서 나는 이남에 갈 수 있다고 봤던 거예요. 거기에도 남한 병사들이 있었는데, 거기에 주모자 중 한 사람이 살았었는데 이남에 가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아요. 몇 백 리에 가서 무슨 일이 있고, 어디에 가서 죽고, 몇 사람밖에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같이 가면 안된다고 빼준 거예요. 인민군대 가운데서 빼주더라고요.

그래서 삼팔선으로 가는데 밤낮으로 몇 십 리를 중심삼고 안팎이 달라지는 거예요. 밤에는 인민군의 관할이 되고, 낮에는 국군의 관할이 되니 교체되는 그 한계선에서 내가 있다가 넘어선 거예요. 그곳을 중심삼고 넘어설 때 인민군도, 국군도 나를 지원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남까지 갈 수 있다고 해서 출발했다고요. 이남으로 와서 국군 영내에 들어올 때까지 인민군이 지키는 것도 알면서, 인민군의 보호를 받으며 경계선을 넘어선 거예요. 임진강을 넘어선 거예요. 그 일화가 참 많아요.

그래서 흑석동에 들어왔는데, 내가 다니던 학교가 있고 다 그런 곳이에요. 거기에 하숙집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었던 새예수교의 흑석동교회가 있어요. 그 교회를 선생님을 중심삼고 삼위기대가 만들어졌는데, 권덕팔이라는 사람하고 유 씨예요. 유 뭣인가? 유구복! 아홉 번 복을 받는다고 해서 유구복이에요. 권덕팔이에요. ‘덕팔이니까 이 사람은 안 죽겠구만, 구복이는 어려우면 안될 텐데….’ 했는데, 나와 같이 가자고 해서 일본에 갔다가 일본에서 폐병이 걸려 가지고 한국에 나와서 돌아갔어요.

그래, 나 홀로 싸워 나가면서 일본 나라를 망하게 해서는 안되겠다는 거예요. 일본을 구해야 되기 때문에 일본을 해와의 국가로 택해 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보조 밑에서 결의해 가지고 일본 나라를 해와 국가로 보호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보호대의 보조원들을 만들기 위해서 뭐예요? 팔로군과 인민군대에 쫓겨난 난민과 같은 입장에 있으니 해와 나라의 왕초로서 갖다 길러놓은 것이 바다의 용사다 이거예요.

살려주기 위해서 얘기한 것을 잊지 말고 기억의 꽃으로 남겨라

여기에 시집와 가지고 여수⋅순천 땅에서 바다의 사공훈련을 한 것이 4천346명이에요. 4천346명이 교육받았는데, 거기에서 노래하던 챔피언들이 나와 섰어요. 그 노래를 듣고 싶어요?「예.」신랑이 되어서 여기에 아내가 있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고요. 하나도 없어요? 있을 텐데 분명히! 여자들이 왔으면, 남편 되는 사람들이 따라오는데 한 사람도 없어요? 그거 있다면 상급을 줄 거예요. 없어요, 있어요?

네 신랑이 여기에 오지 않았어?「예.」열성분자로구만! 그러니까 신랑들이 미워했지! “통일교회 나가지 말라, 나가지 말라!” 하더라도 나가니 말이에요. 열성분자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뱃노래’를 잘해요. ‘뱃노래’를 하는데, 지금 말한 얘기가 뭐냐 하면 ‘대한지리가’예요. ‘대한지리가’에 팔도강산의 명승지이니 이름이 있는 산업단지가 전부 다 뭐예요?

‘대한지리가’ 가운데 나오는 지리 명목을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우리 할아버지밖에 없어요. 할아버지가 명소를 집어넣었는데, 오산학교 졸업생들이 거기에 가 가지고 노동으로 해먹고 지도층에도 있을 텐데 팔도강산의 유지들이에요. 그러니 ‘대한지리가’를 만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해서 통일교회의 성가로 가입시켰어요. 벌써 8년 전에 가입시켰는데, 8년 되는 8월달이구만!

8월 9월 10월, 3개월 전에 비로소 ‘대한지리가’를 우리 종조부가 지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 말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던 그 시간을 내가 못 잊습니다. 저런 명승지의 애국자로 길러야 하는데, 주인들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시집와 가지고 그들을 대신할 수 있는 남편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남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 불쌍한 여인들이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수련회의 첫 번 개회식 때 가서 할아버지를 소개해 줘 가지고 ‘대한지리가’를 부르던 것을 잊을 수 없어요. 오늘도 그 말을 하면서 지금 이 사람들에게 바다의 노래, 어부의 노래를 한번 부르게 하고 ‘대한지리가’를 부르면 제주도에서 온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똑똑히 알 거라고요.

기념의 날이기 때문에 기념의 노래를 부르기 위해 내세워 가지고 많은 말을 했어요. 지금까지 듣지 못한 말을 많이 했으니 여러분이 경각심을 가지고 ‘대한지리가’를 짓던 할아버지 이상으로 애국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뱃노래’를 부르면서 배(선박) 세계의 사모님이 되겠다고 했는데, 그 이상의 사람이 돼야 된다고요.

그런 사람들이 안 되면 한라산을 넘어서 가지고 백두산 천지에서 물을 마시고 샘물을 마셔서 살아남을 수 있는 엘크(elk) 종자의 친구도 못 돼 가지고 말라죽어야 할, 잡혀서 피를 흘리는 제물이 되어 없어져야 할 패가 아니었느냐? 그것을 살려주기 위한 생각을 가지고 얘기했다는 것을 마음에 기억해야 되겠어요. 잘 기억하라고 어부의 노래를 들려주고, ‘대한지리가’의 노래도 들려주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의 꽃으로 남기라는 거예요. 그런 결의를 다짐하기를 바라서 말씀을 전하고 노래한다는 것을 잘 기억하고 결정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제주도 패들 말이에요. 「아주!」(박수)

이제 떠난 사람들은 비행기 타려고 갔지만, 비행기를 못 탄 사람이 있으면 이 궁전의 어디라도 붙들고 기도하라고요. 기둥을 붙들고 기도하고 잘 수 있는 자리를 내가 허락하게 되면 여기 궁전 안에서 자고도 갈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을 텐데, 왜 이렇게 바빠하노? 이건 또 뭐야? 정 씨의 아줌마로구나! 정수원의 아주머니가 노래 한번 해보자, 옛날에 조상들이 불렀던 것 있잖아! 김성도의 손자며느리이지? 「예.」

김성도의 손자며느리예요. 「아빠(남편)도 왔는데 같이할까요?」 아빠는 너보다 나이가 몇 살 위인가? 7년인가, 8년인가? 「아빠는 79살입니다.」 자기는 몇 살이야? 「일흔 일곱입니다. 2살 차이입니다.」 색시가 더 잘하더라, 요전에 보니까. 색시 혼자 하다가 두 번째 되풀이하게 되면 나와서 불러요. 이 사람들이 몇 명 되나? 20명 이상으로 힘차게 하려면 불러서 해도 괜찮아요. 한번 개문을 해봐요.

충효지도 개문주

충효, 뭐예요? 충효지도 개문주! 이게 개문주예요. 새예수교회를 만들었는데, 평양에서 ≪신앙생활≫을 중심삼고 거물들이 반대한 거예요. 평양의 장로교 신학대학원을 움직이던 사람들이 새예수교회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평양신학교를 주도하던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중심삼고 백남주니 이용도 목사니 해 가지고 3대를 망치기 위해 반대하다가 이제는 다 죽었어요.

그때에 선생님이 그 일을 아는 거예요. 1932년 12살 때인데, 그때에 벌어진 부흥의 역사를 알아요. ≪신앙생활≫이 몰아 가지고 원산 약수터에 가서 중심지도자가 죽은 것을 내가 알아요. 그것을 기도하고 남아진 사람이 나입니다. 기도하던 후배들, 몇 천 명이 기도한 거예요.

평양 모란봉 을밀대에 숨어 가지고 이용도 목사를 후원하는 사람들, 기도하는 패들이 최후에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 나에게 와서 통사정을 한 거예요. 울면서 이용도 목사를 외치면서 원산 약수터에서 죽었다는 거예요.

그때 원산 약수터가 앞으로 복지가 된다고 하면서 울지 말라고, 하늘의 뜻이 있어서 그 사람들이 갔으니 두고 보라고 했어요. 몇 십년 후에 남한에서 3만쌍 축복결혼식을 한 거예요. 원산에 해당화가 피는 소나무밭이 있어요. 벌판이에요. 30만도 모일 수 있는 모래사장이에요. 해당화가 피는 모래사장에 3만쌍을 김일성이 초대하겠다고 약속한 거예요.

그 일을 하기 전에 이미 다 갔지만 그들의 위령제를 들이기 위해서 나는 남아져 가지고 거기에 3만쌍이 이동해서 대회를 할 것을 약속했는데, 그 일을 한국 정부가 못 하게 했어요. 그때 그 일을 했으면 3분의 1은 기독교 신앙자였기 때문에 그 일을 알고 있는, 지도를 받는 영통인 부하들을 중심삼고 어떻게 됐어요?

남한의 기독교에서는 빨갱이가 앞에 설 수 없다고 한 거예요. 북한에서 남한으로 피난을 올 때도 중간지점까지 쌕쌕이 비행기가 찾아와 가지고 난민을 학살했다는 거예요. 난민을 학살한 거예요. 난민 가운데 숨어 나오던 문 총재도 공습을 받아 가지고 대로에서 쓰러져 죽는 사람들을 위로해 주고, 내가 서 있는 거리에서 안팎으로 어디까지는 총이 피해 간다고 해서 내 말대로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말을 듣고 아는 사람은 내 뒤를 따라오라고 한 거예요.

전부 다 나를 따라 흑석동으로 오면 어떻게 돼요? 다 떨쳐놓고 죽은 동지들, 친척들을 성묘해 주라고 한 거예요. 그런 역사를 남기면서 피난생활을 끝내고 1월 27일 부산에까지 온 거예요. 그때는 마음대로 자유왕래를 할 수 있었던 때이기 때문에 부산까지 올 수 있었고, 삼천리 반도에서 그랬던 거예요. 그래서 수복 후 맨 처음에 청파동, 거기가 청파동인가? 우리가 살던 곳이 어디예요?「처음에는 흥인동이었고, 나중에는 청파동입니다.」어, 흥인동! 흥인동에서 청파동으로 옮겨 온 거라고요.

흥인동에서 참 많은 반대도 받은 거예요. 나를 섬기던 식구의 아들딸이 와서 선생님을 태평양 물, 부산 바다에 집어넣는다고 한 거예요. 형제가 와 가지고 구타당하던 식구들 모두를 붙들고 기도하던 생각이 나요. 이들을 용서해 달라고 한 거라고요. 세상 같으면 이해할 수 없고, 형제가 통일교회를 망친다고 했을 거예요.

그러고 나니까 반대하던 장로의 딸이 여섯인가 되는데, 넷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두 사람은 미군 부대를 지도하는 선생이 됐고, 그 다음에는 피난민들을 교육하는 스승이 됐어요. 두 딸은 자기 어머니를 통해 앞으로 통일교회가 성인성자의 여편네로 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만들기 위해 기도했지만, 최후에는 두 딸이 떨어졌어요. 오빠의 명령을 따라 그만뒀기 때문에 흘러가 버리고 말았어요.

그 나머지 어머니하고, 그 다음에 어머니를 따르던 몇몇 후계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과 같은 반열에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해줬던 가정들이 안 하게 되면 불쌍하게 돼요.

역사 배경에 죽지 않고 살아온 사람

한 어머니가 은혜를 받았는데, 신앙의 어머니라는 사람의 둘째 아들이 미군의 조사하는 방첩부대에 들어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어머니가 자기를 버리고 도망갔다고 해서 부자(父子)가 합심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역사가 얼마나 심하고 비참했는지 몰라요. 그 이후 미군까지 합세해 반대하고, 소련까지 연결돼 가지고 케이 지 비(KGB)가 조사하는 놀음까지 벌어져 나온 거라고요.

선생님은 일본의 감옥도 갔고, 북한의 감옥에도 갔고, 미국의 감옥에도 갔어요. 나중에 소련 감옥에 갈 수 있는 것인데, 소련 감옥을 없애버리려고 계획하는 것을 케이 지 비(KGB)가 알았어요. 장차 끝에 가서는 케이 지 비(KGB)도 시 아이 에이(CIA)와 하나돼야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 보호하에서 내가 소련 모스크바 대회를 개최했어요.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합작해 가지고 7천 명을 교육하는 회원을 모은 거예요. 고르바초프에게 기독교문화권은 뭐예요? 소련에서 대회를 하고 떠나게 될 때 케이 지 비(KGB)를 만나 가지고 담판하는 데에서 하나님을 맞아들이라고 했어요. 그런 말씀을 해 가지고 “무슨 혁명의 길을 가더라도 당신을 지지할 수 있는 7천 명을 교육해 놨다. 급하게 되면, 나한테 연락하면 7천 명을 내세워 가지고 소련이 망하지 않고 하늘나라도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여는데 공헌해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래서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3일혁명이 일어났는데, 케이 지 비(KGB)를 통해 명령한 군대가 어떻게 됐느냐? 7천 명 가운데 3천5백 명이 소련 군대 몇 만 명이 동원된 모스크바 광장 중앙에 서서 삼각팬티만 입고 벌거벗고 죽기를 맹세하고 탱크부대를 막은 거예요.

(대회가 끝나고 떠날 때) 고르바초프의 칙사가 왔어요. 케이 지 비(KGB)가 공산당이 망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그 비밀얘기를 나한테 가서 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당신네 나라가 망할 때는 난데없이 경찰에 있는 사람도 나와 가지고 소련이 어려울 때 막아줄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이라고 한 거예요. 내가 예언한 대로 오래 안 가서 3일 쿠데타가 일어났는데, 그것을 방어한 사람이 나라는 거예요.

문교부장관이 보낸 감사의 편지까지 내가 갖고 있는데, 보관하라고 했으니 보관하고 있을 거예요.

그 다음에 케이 지 비(KGB)의 부사령관이 소련의 비밀, 몇 년부터 몇 년까지 비밀의 사연이 비디오테이프 2장에 찍혀 있는데 여기에 소련이 망하더라도 앞으로 자유세계가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갖다 준 그 테이프까지 보관하라고 했는데, 한 무슨 국인가? 「한상길입니다.」 한상국, 한상길이에요.

이 사람이 중령 출신인데 철저하고 똑똑한 사람이에요. 통일교회를 믿고 반놈(바보)이 됐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걸 맡겼는데, 이것이 어떻게 됐는지 내가 준 것 자체도 모르고 있고, 갖고 있다는 것도 잊어 버렸어요. 다시 소련 정부에 문의해 가지고 케이 지 비(KGB)가 알아보기 위해서 조사했는데 찾지를 못했어요. 그것만 있으면 자유세계가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소련 모스크바를 인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역사의 배경에서 죽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 여기서 앉아 말하고 있는 불쌍한 사람인데 어때요? 불쌍하지 않습니다. 최후의 사인을 남겨놓고 있다는 것을 알고 실행하고 있어요. 최후에 사인할 수 있는 거예요. 2개월…. 오늘이 18일이지요? 한 달을 30일로 잡는다면, 40여 일을 남겨 가지고 이 일을 성사시켜야 되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행동을 개시하는 일을 워싱턴타임스와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고 계획하는 거예요. 오바마, 마예요. 갔다 오고, 보고 보더라도 마가 돼서는 안돼요. 마가 되지 않고 화도 좋고, 꽃도 좋고, 오바마의 이웃이 돼도 좋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마’를 붙였어요? 잘 못하면 총살을 당할 수 있고, 마지막 끝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 이번에 성진이 어머니가 가는 데도 그것까지 기도해 가지고 내가 갈 수 있는 북한이나 중국과 소련이 합해 가지고 남한을 침공하는 일이 없으라는 거예요. 오바마가 흑인세계를 중심삼고 나도 백인세계의 지도자 역할을 해서 문제가 되니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기도를 다 하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화근을 염려할 수 있는 입장이 된 거예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에 방해가 되는 모든 짐을 지고 떠나라고 해서 보내는 거예요.

마음으로 조용히 축하하는 기념의 날

양창식, 어디로 갔나? 강원도로 갔나, 원전으로 갔나? 「춘천으로 갔습니다.」 원전으로 가게 되면, 내가 가야 할 곳이에요. 어머니와 직계 아들딸이 가야 되는 거예요. 그 조상들한테 물어 가지고 반대했으면 원전에 가려고 해도 못 가는 거예요.

최 가가 출세하는 길도 열어줬다고 해 가지고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이 본연의 자리를 열어라 이거예요. 반대하던 이대와 연세대학 사람들과 반대하던 고려대학 패가 일어서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게 되면, 두 패가 다 없어질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 앞에는 비참한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마지막으로 오늘 전부 다 싣고 가라고 하는 거예요. 마음으로 조용히 기념의 날을 축하하는데 전라도에 대해서 유언하지 못한 유언까지도 다 털어놓는 거예요.

백마강 낙화암에서 떨어져서 죽었는데, 영계의 후속 세대의 왕녀로 택함을 받으라는 거예요. 왕후를 없애 가지고 대신자가 되겠다고 해서 분열됐던 사람들이 왕녀의 이름을 가지고 내가 축복하는데 교체축복이에요. 초국가적, 초민족적이에요. 이순신 장군이 역사적인 장군이에요. 영국의 해군 장군도 이순신 장군을 모신다는 말이 있어요.

‘그 장성들도 해방해 줄 수 있는 능력 가운데 있으니 세계 어느 땅이든지 슬픔을 남길 수 있는 행동을 품은 사람들을 해방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하고 기도했으니 기도한 대로 다 문이 열리니 제주도도 갇혀 살지 말고 개방된 백두산 천지를 중심삼고 만주 천하를 고향 땅 삼아 조국광복을 해야 하는 거예요.

졸본부여가 천 년 역사가 돼 가지고 고구려인을 중심삼고 일본이나 어느 나라든지 한 족속을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이 바다를 중심삼고 해와 국가의 이름을 가지고 만국의 여성을 대표해서 해상의 아들딸을 낳아 기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들이 다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파송할 거예요, 한국에서.

그러니 바다의 노래, 여수⋅순천의 노래를 하는데 기쁨으로 제주도 사람도 같이 동반해서 부르는 것도 타당한 것이요, 여자가 된 여러분이 동조해도 타당할 것이 아니겠느냐? 그런 대표의 자리에서 오늘 기념으로 여자들이 바다의 노래를 하기 전에 종교에서 대표될 수 있는 모습을 갖추라고요. 네 이름이 뭐이던가? 「김경남입니다.」 경남이에요. 남쪽이에요.

딴 데 문을 열기 위한 놀음

남쪽이니 전라도 나주 옆에 무슨 남인가? 「남평입니다.」 남평! 경남이에요. 평의 자리에 있으니 오늘 축하하는데 뭐예요? 평양에서 ≪신앙생활≫을 중심삼고 반대를 받던 종교 말이에요. 원산 약수터에서 이용도 목사가 죽은 것을 기념할 때 나도 그거 알아서 기도해 줬다고요. 그러니 기도한 사람들이 나를 알고 역사를 의논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으니 기도해 줄 수밖에 없어요.

평양 해방을 위해 모란봉 을밀대에서 기도하던 모든 정성들인 사람들의 역사적 사실, 비밀얘기를 다 알아요. 여러 사건도 해결하는 데 내가 가려준 역사를 지닌 사람입니다. 을밀대에서 모란봉에 가려면 아카시아 꽃으로 뒤덮여 있는 그 속에서 기도하는데, 모란봉을 잊지 않은 거예요. 왜정시대에 수많은 사람이 기도하려니 을밀대 산골짜기를 헤집고 다녔어요. 거기에 있는 절 이름이 무엇이었어요? 모란봉 밑에 절이 있었지요? 절 이름을 알았는데,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나요.

절이 있어 가지고 절과 기독교는 원수였기 때문에 길을 막았어요. 아카시아나무를 심어 가지고 절을 지나 올라가지 못하게 지켰던 곳이에요. 그 절을 넘어가면, 을밀대에서 아카시아 밭을 넘어가면 7, 8명이 기도할 수 있는 반석으로 둘러싸인 곳이 있어요. 을밀대에서 하늘이 “눈 감아라!” 해서 날라다 준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을밀대에서 아카시아밭을 피해 모란봉에 가서 기도하던 대예언가들이 있었어요. 거기서 남은 한 사람이 나한테 모란봉의 역사를 말한 거예요. 그것은 나만이 알아요. 그대로 되느냐, 안 되느냐를 지금 바라보고 가고 있어요.

그때 그 조상 할머니의 손녀딸과 같은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았으니 김…?「경남입니다.」경남! 남쪽 나라, 남쪽 세계가 되는 거예요. 문 씨의 길을 연 여자로서 1대조가 이 사람의 시할머니요, 2대조가 허호빈이요, 3대조가 재림주를 모실 수 있는 참어머니라는 거예요. 이야, 그런 인연의 조상이 제주도에서 올 때 어떻게 왔어요.

용천 철산을 김정일이 4년 전인가 5년 전에 지나갈 때 폭탄이 터져 가지고 재난이 났을 때 80여 명이 방어했던 거예요. 그것을 나만 알고 기부금을 해준 역사가 있어요. 용천 철산이 망할 것을 내가 열어준 거예요. 김정일이 그것을 알아요. 무슨 일이 있든지 문 총재에게 알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소식을 전해 준 거예요.

여기에 넘어온 북한 노동당 비서 황 뭣이…? 「황장엽입니다.」 ‘장’ 자가 무슨 ‘장’ 자예요? 장엽(長燁)은 좁은 골짜기라는 거예요. 내가 남쪽 나라에 있을 때 비밀문서를 받았는데, 그가 남쪽에 가도 좋으냐고 문의한 거예요. 그런 소식이 있었는지 어떻게 알았는지, 꿈인지 사실인지 모를 거예요. 그런 사실이 있어요. 그래, 나를 찾아왔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미국이 어떻게 되고, 문제가 벌어지지만 말이에요. 와 가지고 국회 연설만 남았습니다.

나는 국회까지 데려다가 연설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야당 여당이, 둘이 하나 안 되게 되면 내 말을 들을 사람이 없으니 안 된다고 기다리고 이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딴 데 문을 열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어요.「노래하겠습니다.」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전라도가 돌아가지 말고, 여기서 돌아가지 않고 집의 아들딸을 불러 가지고 집 팔게 되면 어느 은행에 넣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명한 은행에 갖다가 예금을 하는 거예요. 일본 은행이라면 그 은행에 예치해 가지고 영치(領置)재산으로 남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피난 오게 되면 어때요? 그 나라 백성이 이민가게 될 때 가서 사는 데는 이민자들이 갖고 있는 돈은 자본금으로 남겨주는 거예요. 미국 이민자도 한국에서 떠날 때 한국에 있는 재산을 팔고 모든 빚 대준 것을 다 받아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 돈은 그냥 미국에 가지고 가서 영치금으로 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재산 대신으로 무엇에 쓰더라도 간섭을 안 하고 미국 천지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아주예요.

미국에 영원히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 조상의 나라에 영치했기 때문에 이 돈은 없어지지 않고 아주 남느니라, 아주! 「노래하겠습니다.」 이 노래가 영계에서 가르쳐준 노래예요. (김경남 ‘감사의 노래’ 노래함) (박수) 저러면서 1절 2절을 되풀이하는 겁니다. 두 번째가 승리예요. 두 번째에서 승리를 말하는 거예요. 노래를 그렇게 해놓고 거기에서 그때에 재림주가 와서 할 일을 전부 다 하느니라!

왜정 때 일본이 패망할 날짜까지 다 이야기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서 해방을 맞고 나온다고 한 사람들이에요. 예언한 것을 재림주가 다 이루었어요. 제주도, 제사 드리기 위해서 죽은 어머니를 장사해 놓고 역사시대에 고생한 거예요. 어떻게 백두산이 솟아 가지고 거기에 천지가 생겨났어요? (잠시 녹음이 중단됨)

이집트는 사막지대 고독단신의 왕국

기계문명을 중심삼고 구라파로부터 러시아의 베링해협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데, 체코슬로바키아라든가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문화를 이어받은 것이 영국입니다. 그거 알아요? 문명사가 강을 중심삼고 흘러 나왔는데, 애급이 어디라고요?「나일강입니다.」미라의 제작지가 어디라고요? 「이집트입니다.」 이집트! 거기에 가려면 3천 리의 사막을 걸어야 돼요. 3천 리 사막을 건너야 됩니다. 모래에서 타고 다니는 것이 뭐예요? 「낙타입니다.」

낙타! 낙타는 물주머니를 싣고 다니는 것을 알아요? 안장이 필요 없게끔 안장까지 달고 다녀요. 그것들은 땅을 바라보고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코를 높여 가지고 먼 바다, 물이 있는 곳, 수증기가 떠다니는 것을 맡기 위한 거예요. 낙타가 그렇게 생겼어요. 나도 기원을 설명할 때 이집트 역사의 기원을 누구도 모르니까 코를 높이 든다는 거예요. 이집트 3천 리를 바라보고 어떻게 갔느냐 이거예요. 오아시스의 샘터에서 수증기가 발생하는 것을 냄새로 맡는다는 거예요.

백 리 가운데 수증기가 있으면 수증기 냄새를 맡는 거예요. 안개가 돼서 떠돌아다니는 것을 봐 가지고 어디에 무슨 물줄기가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곳을 찾아가고, 오아시스를 찾아가는 거예요. 3천 리가 넘는 이집트로 가려면 1년도 걸리고, 몇 년도 걸려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조상을 만나러 갔는데, 죽지 않는 조상이 없고 다 죽었으니 미라는 살아 있다고 해 가지고 산 조상으로 기념하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그것이 미라예요. 죽은 미라를 만날 수밖에 없는 먼 거리의 사막지대이니 누구든지 점령을 할 수 없는 고독단신의 왕국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거기는 용마루가 없어요. 지붕이 없다 이거예요. 1년에 비가 오게 되면 한 번이나 두 번이에요. 아침, 새벽에 이슬이 떨어질 때 잠깐 왁, 불어버리고는 그만두는 거예요. 땅에 떨어지기 전에 다 수증기가 돼버린다고요. 그래, 오아시스에서 뿜는 수증기 냄새를 찾아 가지고 천리원정도 멀다 않고 쉬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걷고 여행하는 동물이 낙타였다 하는 거예요.

‘낙타’ 하게 되면 타는 것이고, ‘낙태였다.’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자유롭게 물을 마시고 살았다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없어질 수 있는 나라가 아니고 낙타를 타고 여행해 찾아갈 수 있는 희망의 동산이 있고, 희망의 조상이 거기 있을 줄 알고 미라를 지은 거예요. 미라 가운데 아름다운 미라는 세계에 유람할 수 있는 여왕으로 모셔다가 전시하는 거예요. 몇 천 배, 몇 만 배 전람회 비용을 받고 이동시키며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하늘나라의 빛과 땅의 빛을 대신한 여자의 왕국

미라는 뭐예요? 그 나라의 왕, 만나러 갔던 사람의 왕 될 수 있는 조상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왕조상을 중심삼고 백성이 된 사람은 비용을 내 가지고 받들어서 시봉(侍奉)할 수 있는 희망의 왕국에서 살아보자 이거예요. 그런 꿈을 실천한 것이 일본 나라예요.

오, 이집트! 이집트라는 것이 뭐예요? 옛날 땅의 불교 곁다리 나라라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진짜 본국의 나라가 뭐냐 하면 일본이에요. 현인신(現人神), 현재 사는 신인 현인신이 천황입니다. 미라가 없어요. 그 죽은 조상들을 살아 있는 왕과 같이 모시는 곳이 요요기에 있는 신사참배의 궁전인 줄 알아요? 세계에서 요요기에 경배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요. 종교 형태를 갖춰 가지고 요요기에 있는 신궁이 산 모양의 행세를 했는데, 그것이 일본 제국주의입니다. 그거 알아요?

딱, 그것이 미라의 이집트와 마찬가지예요. 옛날 옛적의 땅에 곁다리 나라와 같은 거예요. ‘팔광우주’라는 사상을 가지고 있는데, 팔광우주의 대우주입니다. ‘팔(八)’ 자 위에도 무한한 우주가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들이 사는 그 위에 영계가 있는 거예요. 영계와 지상세계가 합해 가지고 팔광(八光), 빛을 발하는 것이 위와 아래 세계에 있다 그거예요. 상천 하천, 팔방이 되는 거예요.

아래의 사위기대와 영계의 사위기대, 팔광이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광채와 땅의 광채를 갖출 수 있는 왕으로 태어난 실체를 중심삼고 꿈을 현실로 완성할 수 있는 법을 가지고 치리한다고 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 서양문명의 꼭대기를 물고 와 가지고 천사장 놀음을 하는 나라가 일본이라는 거예요. 일본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일본은 영국 황실의 모양을 본떠 온 거예요.

한국에서 언제 갔어요? 2천6백여 년 된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한 백 년 되나? 19세기 중기에 서양 문물을 수입해 가지고 영국을 따라갔어요. 영국에서 수입했는데 영국이 볼 때 한국은 기독교문화가 이미 전래돼 가지고 발전해 있고, 중국에 들어가려고 해도 한국 민족이 자리 잡았던 고구려 영토가 되니까 갈 길은 섬나라 일본밖에 없었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팔광우주를 중심삼고 일본 나라의 근본은 일본(日本)이다 하고 태양 기를 달았다는 거예요. 해 지는 날이 없다는 거예요. 해 자체가 밤을 만들고 날을 만들어요. 해가 가려지면 밤이 되는 것이고, 비추면 낮이 되는 거예요. 성경에도 ‘저녁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어요.

태양이 될 수 있는 일본 나라는 팔광우주로 밤이 없다고 한 거예요. ‘날 일(日)’ 자를 중심삼고 위의 빛과 아래의 빛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에서 딸들이에요. 그 나라가 하늘 영계의 나라와 땅의 나라를 중심삼고 해와 국가가 되는데, 어머니가 위 해의 딸과 아래 해의 딸이 없으니, 아래 해의 딸과 위 해의 딸을 팔아먹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를 파는데, 그들이 동서남북의 가정이상을 차리는 딸들이었다 이거예요.

일본에 있어서 12가정 가운데 대표 가정이 누구 가정이에요? 미치코, 모토코의 아버지 이름이 뭐예요? 「요코이입니다.」 요코이 상(橫井さん)! 요코이예요. 수평과 통하는 거예요. 이야, 선생님이 이러니까 일본 나라는 해와 국가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요코이를 중심삼고 미치코, 모토코의 딸을 가지고 있으니 요코이 수평선에서는 하늘나라의 빛과 땅의 빛을 대신한 여자의 왕국이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해와 나라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세상이 반대해도 문 총재는 이렇게 하늘이 지시한 대로 믿고 지금까지 나오다 보니 알고 이루어 나온 모든 전부가 일본을 위하고, 왼쪽과 바른쪽의 여자들을 위할 수 있는 거예요.

원조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놀음

마적단 대장, 마피아 대장, 야쿠자 대장, 폭력클럽의 대장들이 도망간 곳이 하와이예요. 그러한 환태평양의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중요한 섭리를 전개해 나가고 있어요. 거기에 무슨 섬이 있던가? 「마우나케아입니다.」 산 말고, 섬이 무슨 섬이야? 푸른 동산의 섬이 있잖아? 「북쪽에 있는 섬은 카우아이입니다.」

그거 연구해봐요. 선생님이 알고 있는 비밀을 가르쳐주면, 땅을 사서 내가 갈 때 방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점령하면 명령해서 쫓아버리는 거예요. 볼기 맞아 죽은 사체 몸뚱이가 깊은 바다에 묻혀버리는 놀음이 될까 봐 가르쳐주지 않아요.

그 땅에 내가 가서 점령하는 거예요. 하와이의 큰 섬, 섬이 8개인데 네 섬을 말하지만 세 섬을 이 섬에다 갖다 넣을 수 있어요. 내가 가 있는 곳이 하와이 어머니 섬인데, 그 섬이 남아요. 거기에 무슨 커피가 돼 있느냐 하면 코나 커피가 돼 있어요. 7만 헥타르가 될 수 있는 땅이 코나 커피의 왕터입니다. 그 외의 지역과는 차(茶)가 달라요. 남태평양 지역에서 나는 차와 종자가 다릅니다. 그거 알아요?

거기에 70퍼센트를 살 수 있도록 내가 지금 계약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이 샀던 것 이상의 땅을 지금 현재 사 가지고 이번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뭐예요? 일본에 판매상점이 2천 개 이상 되는 거예요. 내가 이 조상이 되게 되면 일본에서 후퇴해 가지고 여기에 4천5백 명의 사람들을 일본 나라의 코나 커피 분점 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예요. 당장에 그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밥 먹고 살 수 있는 기원까지 만들어놓은 거예요.

바다에 갔는데 바다에서 중심으로 솟아 있는 왕터, 거기에 7만 헥타르의 땅이 왕궁 사람들이 마실 수 있는 코나 커피 땅이에요. 이 코나 커피를 지켜서 왕족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분배시킬 수 있는 어부의 판매요원과 뱃사공이 될 수 있는 것을 마련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교육시키고 배 놀음을 시키는 것은 원조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한국에서 푸대접을 받았던 모든 전부를 하늘이 보상하려고 준비해 둔 것이에요.

선문대학에는 무슨 학과가 있던가? 「순결학과입니다.」 순결학과예요, 순종학과예요? 「순결입니다.」 순결학과의 시집 안 가고 기다리는 사람, 장가 안 가고 기다리는 사람은 황족이 될 수 있는 세계 대표의 가정을 이룰 수 있어요. 대통령 가(家)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며느리가 될 수 있고, 사위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돈을 만들겠다고 준비하는 것이 순결대학이니 여러분의 아들딸을 순결대학에 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

제주도 사람, 전라남북도 사람, 경상남북도 사람, 강원도 사람, 충청남북도 사람, 황해도 사람, 평안남북도와 함경남북도의 사람이 다 이남에 있어요. 다 이남에 내려왔다고요. 그 아들딸을 길러서 세계 왕족의 사돈을 맺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참여시켜 주겠다고 준비하니 그 대학에 갈 수 있게끔 남자 여자를 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 「보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순결대학이라고 소문이 나 가지고 팔아먹기 위한 것이라고 해요. 문 총재가 여자를 중심삼고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처로부터 딸 쌍둥이까지 팔아서 돈 벌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여자 판 돈을 써 가지고 세계적인 선교를 해서 기성세계를 망치려고 한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돈 많은 곳이라는 거예요.

여의도, 여의도도 섬이지요? 여의도의 왕초가 누구예요? 여의도 왕궁터가 누구의 것이에요? 72층 자리에 영국을 중심삼고 72층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영국이라는 것은 남태평양 해안의 중심이에요. 이 해안권에 살던 기러기, 학이 뭐예요? 남태평양에서 위로 올라가게 되면 얼음권에 가까워요. 한 일주일만 배 타고 가면, 남극이 보여요. 거기에서 북극에 가려면 일주일 가지고 안 되고 40일 이상 가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북극에 못 갑니다.

남극에서 왕자 왕녀를 기르고 초목을 길러야

그렇기 때문에 남극에 가는 새의 종류가 많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펭귄밖에 없어요. 펭귄은 영하 120도, 150도, 170도, 200도 넘는 곳에서 다리 위에다 뭐예요? 이게 물에 들어가 고기 잡아먹고 사니만큼 물이 안 들어오게 3층에 털이 났다는 거예요.

물에 안 들어갈 때는 서서 사니까 배의 털은 발을 가려주는 거예요. 거기에다 알을 하나 낳아 가지고 몇 개월을 기다리는 거예요. 온도에 맞게 해서 겨울에 낳더라도 봄에 알을 까게 하는 거예요. 품어 가지고 몇 도 이상으로 온도를 맞춰놓으면, 여름에 낳은 것도 다음 봄에 알을 까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펭귄 털이 온도를 맞춰서 추위를 타지 않는 거예요. 물에 들어가 살다보니 털에 수분이 닿게 되면 날려버리고 다 이래요. 열이 많아서 날려버리는데, 발 위를 털로 싸는 거예요. 두 발로 번갈아서 하는데 한 발에 있을 때, 바른발에 있을 때 수놈이 나가서 먹이를 찾아와요. 온도가 낮아져서 열이 식어 추워오면 왼발에 하는 거예요.

바다에 나가 가지고 고기를 잡고 찾아오는 데 시간이 몇 개월 걸려요. 바다에서 올라오면 이렇게 걸음을 걸어요. 몇 백 리, 2백여 리로 높은 지역도 올라가는 거예요. 높은 찬 지방의 알 낳던 지역을 찾아가기 위해서 몇 백 리를 걸어가요. 그래서 발등에서 온도를 극복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알을 까는 거예요. 이야!

아비가 나갈 때는 왼발에다 털을 씌워 가지고 알을 품는 거예요. 알이 하나예요. 그 다음에 또 왼발이 차 오게 되면 바꿔치는데, 잔뜩 수놈이 잡아먹어요. 소화도 안 된 상태에서 배에다 채워서 돌아와 가지고, 새끼를 먹이게 되면 또 암놈이 나가서 돌아올 때까지 그렇게 해요.

그렇게 돼 가지고 먹을 것이 없으면 수놈이 나가고, 그 다음에 또 암놈이 나가는 거예요. 교대 교대로 가지고 새끼를 까서 친다는 거예요. 이야, 기가 찬 거예요.

남극에서 왕자 왕녀를 길러야 되고, 초목을 길러야 되고, 새들도 남겨놓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 일을 하기 때문에 남극에 가서 살 수 있고 북극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 여자들은 춘하추동 기온이 완연하고 삼한사온 지대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뭐예요? 일본에서 9수 9수…. 1 2 3 4 5 6 7 8 9,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구 구 백일(9×9=101)이면 좋을 텐데 안 된다고요.

구 구 팔십일(9×9=81), 81세가 되게 되면 북망산 무덤 자리에 갈 수 있는데, 두 자리를 차지하는 겁니다. 81세, 두 자리 차지해서 횡적으로 쉬는 거예요. 이것이 120세까지 되어야 돼요. 칠십고래희(七十古來稀)라고 하던 한국 역사에 60세에서 70세를 넘기 어려웠어요. 여자는 남자 죽음과 더불어 같이 뭐예요? 중국 진시황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중국 역사를 따라가서 같이 묻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칠십고래희(七十古來稀)라는 말은 남자가 없다는 거예요. 남자가 없게 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같이 묻고 다 했다는 거예요. 일본의 옛날 오쓰카(大塚) 무덤을 보게 되면 고구려의 풍습이 있었기 때문에 그 풍습에 따른 거예요. 한대지방에서 살던 풍속이에요. 무덤에 잠겨 있는 예물들을 보게 되면 고구려의 연장이라는 거예요. 고구려의 연장이에요. 그거 알아요?

제주도는 제사 드리는 섬

제주도에는 무엇이 남아 있느냐? 제주도의 제일 좋은 데, 선생님이 난을 재배하는 옥토 땅이라고 잡아놓은 곳에 제주도에 있어서 무슨 나무가 자라느냐? 야자나무가 자라는 제일 더운 땅이에요. 그곳이 우리가 지금 현재 여수 단지를 만드는 본거지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일본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 해안지대에서 자라는 야자수, 그 온도에 사는 식물이 다 있어요. 일본 사람이 제주도에 오게 되면 그런 야자수가 살고, 그밖에 남양(南洋)에서 자라는 나무들을 보게 된다면 그곳을 자기 나라로 아는 거예요. 그래서 제주도를 근거지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사쿠라(さくら; 벚나무)의 고향이 어디인지 알아요? 「제주도입니다.」 일본 사람, 사쿠라의 조상 땅이 제주도인 것을 알아요? 워싱턴에 봄이 되어 사쿠라 꽃이 만발하게 될 때 전국의 손님들이 여행을 오는데, 그것의 조상 땅이 일본이 아닙니다. 제주도예요.

제주도는 제사를 드리러 건너가는 섬이에요. 만국을 대표한 겁니다. 지귀도가 제주도 땅이 아니에요. 이 세계의 땅에 비로소 문 총재가 뭐예요? 제주도가 낳은 땅입니다. 죽은 어머니가 낳아놓고 신랑을 맞이할 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 제주도의 딸과 같은 지귀도 땅에서 제사를 드려야 돼요. 8월 추석이라든가 한식 때에는 반드시 가 가지고, 씨를 심을 때와 거둘 때 거기에 가서 제사를 드려야만 한민족이 잘 산다고요.

백두산에 가 가지고 백두산 물로 술을 담아 가지고 제주도 산에 가서 뿌린다는 것을 알아요? 이야, 무덤에 있는 사람이라도 산 사람으로 대접하고 연관관계를 맺는 거예요. 이름까지도 그렇게 되니 한국은 예언의 조상들이 살고 있는 나라임에 틀림없어요. 한국 말대로 되는 거예요. 금곡(金谷)이라고 하면, 금이 나는 골짜기가 돼요. 금천(金川)이라고 하게 되면 강에서 사금을 캘 수 있어요. 강에서 금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두산(白頭山)이라고 하게 되면 흰머리 산이에요. 거기에 골수가 있어야 살아요. 골수가 생겨야 된다고요. 백두산을 생명나무라 하게 되면, 한라산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예요. 여자이니만큼 “팔도강산 누구든지 와서 나를 사랑해주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죽어 누웠는데 다리를 벌린 거예요. 발을 가누어야 될 텐데 다리를 벌려 가지고 곱게 누운 거예요. 거기에서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제주도, 제사를 드리는 섬이에요.

여의도, 여의도가 뭐예요? 여의도가 섬이지요? 「예.」 여의도 땅은 먼저는 서울비행장이었지만, 인천비행장이 있는 것을 알아요? 달라졌어요. 인천(仁川)! 세 냇가, 세 아들딸이 모여서 바다로 흘러가는 것이 인천이에요. 인천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한강을 삼켜버리는 바다예요. 인천 바다가 그래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천을 중심삼고 직선거리로 하면 수원, 평택, 천안삼거리, 대전을 거쳐 가지고 부산이에요. 이것이 중앙로입니다. 배꼽이 있는 곳이에요. ‘배꼽!’ 해봐요.「배꼽!」대전을 옛날에 태전이라고 했어요. 알아요? 태전(太田)이 대전(大田)이 돼 가지고 충청남도에 용이 난다는 용산이 있어요. 충청남도에 있는 무슨 산? 「계룡산입니다.」

계룡산! 처음으로 닭이 울고 용이 출동할 수 있는 산이니 이 땅 위에 새로운 왕이, 천지에 새로운 왕이 올 수 있는 곳에 왕궁이 세워진다는 거예요. 계룡산 왕궁의 소문을 중심삼고 한국 삼천리반도 혹은 중국 대륙에 천자가 나타나기를 바라면, 계룡산에 와서 정성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백두산의 중심 줄기를 타고 와 가지고 지리산까지 가는데 중심 정상으로 새벽닭이 우는 곳인데, 거기에서 3시간 거리나 4시간 거리 내에 남한 땅 전부가 연결되는 것을 알아요? 계룡산이에요. 닭이 울어요. 소식을 전해주는 곳이 왕터가 된다고 했는데, 계룡산은 하늘땅의 황태자가 태어나는 곳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조선(朝鮮)은 하늘이 지은 이름

중국이 9백 년 이상 한반도에 관계했는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정주 땅입니다. 정주(定州)가 정한 고을이에요. 정주 땅이 문제예요. 정주 땅에서부터 교통로가, 철도가 생겼어요. 백두산 옆으로 해서 무산까지 들어가는 철로가 있어요. 북쪽에서 중앙교차점이 되는 곳이 정주라는 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만주를 가든가 하면 정주를 거쳐 가야 돼요. 백두산은 신령한 산이기 때문에 선한 사람이 가게 되면 살아남는다는 거예요. 악한 사람이 가게 되면 어때요? 만주 벌판, 시베리아 경계선까지 연결돼요. 압록강을 건너서 안동(安東;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남동쪽에 있는 도시로서 단둥(丹東)의 옛 이름), 그 다음에 안동에서 봉천(奉天; 펑티엔, 중국 선양(瀋陽)의 옛 이름)에 가고, 봉천에서 하얼빈으로 가고, 하얼빈에 가 가지고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소련 국경에 들어갑니다. 철도가 다 연결됐어요.

선생님이 일본에 가 가지고는 와세다(早稻田)에서 공부를 했어요. 와세다라는 것이 뭔 줄 알아요? ‘왔습니다.’ 하는 와세다예요. ‘아하, 세계의 터전이 여기 있구만!’ 하는 와세다예요. 우와, 세계의 밭이 여기 있구만! 와세다 전기과에 들어가 공부를 하다가 안 했어요. ‘일본이 섬나라의 조상이니 일본 나라를 알아야지.’ 하고 학업을 포기했어요.

대륙의 왕자가 되기 위해서는, 섬나라 만왕의 왕이 대륙의 왕자 놀음을 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 하나님 대왕마마를 모시기 위해서는 공부만 하고 있을 수 없었어요.

와세다 전기과의 학업과정이 2년 6개월이에요. 원래는 3년인데 전쟁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팔굉일우(八紘一宇)라는 일본 나라의 공신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기계문명을 움직일 수 있는 주요멤버의 책임을 하기 때문에 국가의 공신이 돼야 한다는 거예요. 조선 백성을 잡아다가 그 일을 시키는데, 와세다 출신들을 중심삼고 기술분야를 책임지게 하는데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어려운 기술분야는 전부 다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전자기술의 지하 비밀 왕터의 기술자들은 60만 군중이에요. 일본에서 배척받는 사람들이 지하공장의 오야붕(親分; 우두머리)들이라는 거예요. 징용으로 끌려가서 세계에 널려 있는 섬나라의 정비공장, 비행기 기술이라든가 배 기술의 왕초가 된 거예요. 일본이 20년 전부터 준비했기 때문에 한국의 지성인들을 빼 간 거예요.

명나라를 점령한다고 해서 한국을 침공한 게 누구라고? 나고야의 누구? 「도요토미 히데요시입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이름이 한국말로 뭐라고? 「풍신수길(豊臣秀吉)입니다.」 풍신수길, ‘풍’ 자가 무슨 ‘풍’ 자예요? 「‘풍요로울 풍(豊)’ 자입니다.」 ‘신’ 자는? 「‘신하 신(臣)’ 자입니다.」 명나라를 점령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명나라의 종이 되기 위해서 찾아가려고 했어요.

어떻게 일본 나라가 1천만도 안 되는데 그렇게 했어요? 그때 몇 백만밖에 안 됐을 거라고요. 8백만 혹은 7백만이 될 수 있는 때인데, 명나라가 몇 억 명이 되는데 그걸 잡아먹어요? 삼키다가 목이 터지겠나, 어깨가 다 날아가겠나? 꿈이 너무 컸어요. 풍신수길(豊臣秀吉), 이야…! ‘빼어날 수(秀)’ 자지요? 히데요시, 남자다운 이름이에요. 이름만 그래요. 성과 이름이 나쁘니 일본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조상이 된 거예요.

일본을 점령하고 중국까지 점령한다고 했지만 명나라를 점령하지 못했고, 한국도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조선(朝鮮)이에요. ‘맑을 선(鮮)’ 자예요. 아름다운 햇빛이 비추는 나라가 있는데, 일본 나라가 먼저 나왔어요? 조선 땅, 반도가 먼저 나오게 돼 있어요. 일본이라는 말은 자기들이 지은 이름이지만, 조선은 하늘이 지은 이름이에요.

조선이라는 ‘선(鮮)’ 자 가운데는 문선명의 양(羊)과 바다(魚)가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바다와 양을 꽃피워 줄 수 있는 것이 한국인데, 대륙의 남편을 얻어 가지고 고구려 대륙 천지까지도 자기 나라 영토로 삼아 가지고 여행하고 살 수 있는 민족이라고요. 쫓겨나 가지고 멸망 민족이 돼 가지고 종새끼도 못 될 수 있는데, 침략자의 왕국이라는 이름이 싫다고 해서 일본이 한국을 절대로 침략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중국을 절대 침략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중국 나라를 돕고, 한국 나라에 철도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을 찾기 위한 선생님

영국의 문화를 도적질한 거예요. 군대는 독일 군대, 법은 이태리 법 등 3국의 것을 자기 것으로 해 가지고 동양천지를 자기 천지로 만들겠다고 꿈을 꿨어요. 잘못 꿨어요. 한국은 음력 7월 8일, 8월 15일에 해방될 것을 알고 한국을 양도해 버렸어요. 전쟁도 안 했다고요. 일등박문이 아니고 이등박문(伊藤博文; 이토 히로부미)하고 이 씨가 오야붕이 돼 가지고 한국을 팔아먹었어요. 그래 가지고 안중근 앞에 만주 하얼빈에 가서, 중국 본거지에 가서 쓰러져 피를 흘린 거예요.

노기 대장을 중심삼은 러일(露日)전쟁이 먼저예요, 청일(淸日)전쟁이 먼저예요? 중국 점령이 먼저예요, 러시아 점령이 먼저예요?「중국입니다.」중국이 먼저예요. 중국이 먼저이니 만주 대륙의 하얼빈까지 간 거예요. 러시아가 망해서 선생님이 찾아가려고 한 국경지대 도시에 모인 거예요.

소련의 몽골과 몽골 나라에 소속됐던 티베트를 점령했어요. 그 다음에 인도까지 점령하려고 한 거예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불교왕국인 태국까지 하나 만들려고 했어요. 몽골족이 동으로 흘러 나가고 서로 흘러 나갔던 것을, 흑점 반점 민족을 합하려고 한 거예요.

한국에서 가 가지고 교육시킨 거예요. 요시다 쇼인이 글방을 만들어 공부시켜서 유교사상의 전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일본에 불교가 이양된 것이 (황기; 皇紀) 1212년으로 일이일이(1212) 사건이에요. 그거 알아요? 열두 번이에요, 안팎으로. 24절기를 통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24절기를 지키는 것은 일본 나라가 아니에요. 사시사철과 삼한사온이 되는 나라는 중국도 아니에요. 한국밖에 없어요. 사시사철이라고 하면 봄 절기, 여름 절기, 가을 절기, 겨울 절기인데 한국은 사시 계절이 분할돼 평준화돼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봄 절기도 이길 줄 알고, 여름 절기도 이길 줄 아는 거예요.

여름 절기를 무슨 시대라고 그러나? 봄 절기는 무슨 시대…?「온대, 열대, 아열대 그렇습니다.」온대, 열대, 아열대와 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아열대권 내에서 서식했다는 거예요. 아열대권 내에서 시작한 것이 메소포타미아문명이에요. 그것이 (기원전; BC) 3천 년을 넘어가는 거예요. 중국의 문화는 마지막 문화로 철기문화가 개방되는 거예요. 동기(銅器)시대보다 철기시대가 나중이라고요. 철기, 철제공장이 세계 거부들을 길러낸 기원이 된 거예요.

일본도 그렇잖아요? 일본 나라가 야하타 제철공장이라든가 다 만들어 가지고 뭐예요? 시나가와 주변에, 가와사키에 철기공장을 만든 거예요. 철기공장을 중심삼고 한국은 무슨 공장인가? 포스코(Posco)가 있지! 그걸 뭐라고 그래요? 포항제철! 일본을 능가합니다. 이걸 본떠 가지고 남해안 전라남도 광양에 제철공장이 있어요. 제2포철 공장이에요. 현대는 제1, 제2, 제3제철공장까지 만들었어요. 전주에 자동차공장을 현대가 움직이고 있는 것을 알아요?

거기에 축구팀이 언제나 강팀이었어요. 포철 아니면 전라남도에 있는 군인들이 만든 팀이에요. 3개 팀이 유명하다고요. 만주나 러시아에까지도 포철의 철제를 날라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만주에 철제공장을 만들기 위한 일을 시작한 거예요. 포항제철 공장을 만든 사람이 누구라고요?「박태준입니다.」박태준이에요. 박태준을 중심삼고 중국 대륙에 제철공장을 시작하기 위해서 1차, 2차 기반까지 닦았는데, 중국 자체가 제철공장을 키운다고 했다가 보이콧해 가지고 정리명령을 내리고 점령한 거예요. 그 제철공장 후보지에 선생님의 재산 80퍼센트가 들어가 있는 것을 알아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판다 자동차공장을 만든 거예요. 판다를 알아요? 판다는 중국이 팔아버려 가지고, 판다 새끼를 사다 기른 것과 마찬가지예요. 판다라는 것은 애완동물의 왕초예요. 판다를 샀다가, 3억 8천만 달러 현찰을 퍼부었다가 맨손 들고 쫓겨난 거예요.

태평성대의 중국 때가 왔다고 하는데, 왕궁이 어디라고? 북경(北京)의 뭐라고요? 「베이징입니다.」 왕터가 뭐예요? 관광지로 열어 가지고 돈벌이를 하는 땅이 뭐인가? 운하와 연결된 땅이? 「자금성입니다.」 자금성이에요. 자금성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했기 때문에 고구려 자체가 자금성 땅까지도 밟고 살던 그 기반, 본연의 기준을 찾기 위한 거예요.

정주 땅은 정한 고을

문 총재는 제2엔지니어링 세계로 기계공업뿐만이 아니라 비행기를 만드는 공업세계까지 뭐예요? 한국에서 작년에 3대 공장이 된 거예요. 그걸 타 가지고 비(B)­29공장이 뭐이던가? 「보잉입니다.」 보잉이 어디 있다고? 「시애틀입니다.」 시애틀 보잉 공장을 둘러싸고 있는 땅을 내가 샀어요. 특별보좌관들이 사는 왕터의 주인 호텔을 사 가지고 방문하는 유람처가 돼 있는 걸 알아요? 그 자리에는 아무나 못 가요. 나중에는 문 총재의 허락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럴 일이 없게끔 아예 보잉 회사의 자유출입을 내가 허락했다고요. 그러니 조상을 찾아와야지요. 한국 고향 땅에 자리를 잡아놓으니 삼천리반도는 물론이고, 억만 리로 천리원정이 아니에요. 천리원정의 삼천리강토만이 아니라 만리원정, 억만 리, 조만 리, 무한 만리원정의 세계를 꿈꾸고 주인이 되겠다는 왕이 태어날 수 있는 땅이 한국 땅이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정주(定州) 땅은 정한 고을입니다. 산천의 경치가 좋아요. 금강산이 있는 산천으로 복지예요. 중국 진시황도 꿈으로 바라던 곳이에요. 공자도 3천 제자를 거느려 가지고 금강산 중턱에 와서 도를 닦았다는 거예요. 공맹지도(孔孟之道), 공자의 고향터, 왕들의 고향터가 한국 땅이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하를 움직이고 하늘땅을 지배할 수 있는 천자가 태어날 곳이 정주 땅이었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달래강을 건너 가지고 평안북도 정주군 덕달면…? 「상사리!」 덕성동(德星洞)! 별이 머무는 곳이라는 거예요.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태양이 머물고 졸개 9개 행성이 머물고 별이 사는 동네라는 거예요. 그 동네를 주변의 동네에서는 상사리(上思里)라고 했어요. 위를 언제나 생각하는 동네이다 이거예요. 상사리 부락이 재피다리 안골 문 씨 촌입니다.

거기에 우리 3대 할아버지인데 맨 큰할아버지는 나라를 다스린다는 문치국이고, 둘째 할아버지는 문신국이고, 셋째 할아버지는 생활이 넉넉하다는 문윤국이 됐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완국이라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윤국이에요. 그 할아버지가 유교의 왕초가 됐어요. 유교의 예언서를 풀 수 있는 스승이에요. 과거선생들을 교육한 역사를 지닌 양반이에요.

그런 양반이 고향에서 떨어져 가지고 동네 학생들을 가르친 거예요. 2년 8개월의 형을 살고, 그 다음에 연장될 수 있는 해방수를 뭐라고 해요? 이번에 박보희가 나온 것이 무슨 해방인가? 「집행유예입니다.」 집행유예! 아마, 종신의 집행유예 명령을 받지 않았나 생각해요. 고향을 떠나 가지고, 형님들이 살고 조카들이 사는 데로 돌아왔어요. 아들딸과 여편네까지 내버리고 32년 만에 해방된 후 처음으로 고향에 찾아왔어요. 그러니 종신 집행유예를 받지 않았나 보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기미(期米)는 도박과 마찬가지예요. 가부시키(株式)처럼 몇 십만 석, 몇 백만 석을 사고팔고 하는 거예요.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한꺼번에 뭘 해요? 기미라는 것이 주권과 같아요. 몽땅 샀다는 거예요. 기미는 쌀을 몇 백만 석, 몇 천만 석 산다는 거예요. 재산을 팔아 가지고 그거 하다가 망했다고 했는데, 집 판 돈을 상해 임시정부의 자금으로 조달한 기록이 있습니다. 재산을 다 팔았어요.

하이라얼(海拉爾)에서 무덤터를 개방하려고 했다

우리 어머니가 시집올 때 경주 김씨 계열의 연안 김씨이니만큼 그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당나라와 계약을 맺어 가지고 백제와 고구려를 망하게 만든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신라입니다.」 신라라는 거예요. 왕궁에 있던 사람들이 망해 가지고 일본 제국시대가 왔으니 어디 가서 살 수 있어요? 딸을 시집보냈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문 씨가 양반이라는 거예요. 문 씨는 나라를 잃은 사람이나 피난민까지도 자기 왕터를 양보해주고 보호하라는 왕들의 명령이 있었어요. 그 발표문만 있으면, 그 표만 있으면 어디 가든지 뭐예요? 거지 굴에 찾아가면 거지하고 하룻밤 잘 뿐이지, 그 동네의 군수면 군수 집, 도지사면 도지사 집, 장관이면 장관 집에 모셔다가 옆방에서 그들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양육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의 역사가 남아 있으니 문 씨가 망하더라도 자기가 시집가서 낳은 아들딸은 망하지 않고 보호받을 수 있는 아들딸은 된다고 한 거예요.

그래, 오산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그 오산학교가 고구려의 사상을 이어받아 애국자를 기른 거예요. 또 신문명, 일본 문명은 말할 것도 없고 공산주의니 무엇이니 다 환영할 수 있는 환경에서 그 길도 열었어요. 그래서 두 세계 사이에 있어서 고구려 교육을 먼저 해서 한국 사람을 만들고, 일본 사람의 교육을 하려고 한 거예요.

공산세계의 아시아 기지가 일본 동경이었던 걸 알아요? 일본을 찾아간 것도 공산당을 망하게 하기 위해서예요. 아카하타(赤旗)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통일교회를 망칠 수 있는데, 아카하타가 깃발을 들고 반대했어요. 그런 역사를 모르지요? 제주도에서 알 게 뭐예요?

그래서 일본의 와세다를 나오고, 내가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소만(蘇滿)국경에 가려고 했는데, 거기에서 무덤터를 개방하려고 한 거예요. 가 가지고 중국말을 배우려고 했어요. 영어는 회화는 잘 못하지만 책을 보면 알아요. 한문도 고대사로부터 볼 수 있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몽골말이에요. 몽골말을 배워야 돼요.

그 다음에 소련에서 하이라얼에 피난 왔어요. 나라가 망했기 때문에 팔아버리고 거기에 도망 와서 살고 있으니 소련과 그 다음에 몽골이에요. 나라 잃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거예요. 소련 사람, 몽골 사람, 그 다음에 티베트 사람이에요.

티베트가 몽골의 조상입니다. 라마교인데, 라마교를 알아요? 라마교는 손님이 오면 주인이 자기 여편네를 내맡기는 거예요. 이야, 복귀의 길을 라마교가 알아요. 앞으로 몽골과 관계를 잘 맺어야 돼요. 그 다음에 라마교가 있다는 데가 어디예요?「티베트입니다.」티베트! 티베트를 점령하는 사람들은 몽골과 인도 그리고 중국을 점령할 날이 온다는 거예요. 우와, 티베트! 그 다음에 인도인데, 인도가 몇 억이에요? 「13억입니다.」

중국은 13억, 14억 얘기할 때 문화혁명으로 종교세계를 사탄 세계에서 완전히 도리(점령)해 버린 겁니다. 박금숙의 아버지는 문화혁명 때 살아남았는데, 백두산에까지 데려와 가지고 한국 사람을 잡아 죽인 거예요. 그 외동딸이 공산당 중국에서 판사가 돼 가지고 3국의 불순분자를 심판하는 재판정에서 많은 사람을 사형시켰어요. 사형시킬 때 중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있는데 한국 사람들을 살려줬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자기 조상이 이런데, 문 총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후손이 박금숙이에요. 박 씨가 혁명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당장에. 박금숙의 숙은 ‘맑을 숙(淑)’ 자, ‘뿌리 숙’ 자예요. ‘뿌리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세워주겠느냐? 문 총재가 나의 원을 이루어주겠느냐?’ 이거예요.

한국 백성의 해방의 왕초가 될 수 있는 것이 문 총재라는 걸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가 공산당까지 교육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이뤄 조국을 광복하고,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을 중심삼고 전체를 품을 수 있는 조상이 돼야 할 텐데, 그 조상의 왕초가 되겠다는 이상의 해방적인 뜻을 품은 문 총재라는 것을 자기가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과 몽골과 티베트와 인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왕손으로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나로 믿어주겠느냐 이거예요.

하늘의 공신이 되는, 갈 길을 열어줄 수 있는 사람들

그래서 만나자마자 두 시간 만에 박금숙을 선문대학 부총장으로 임명했어요.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어요? 그때 선문대학 총장이 여자였지? 「이경준입니다.」 이경준 전에는 누구인가? 「윤세원 박사입니다.」

윤세원 전에는 누구? 우리가 신학교를 할 때 도와준 사람이 윤 씨예요. 윤 씨 가문이에요. 윤 씨 가문이 한국 민족사를 어떻게 했어요? 맨 마지막에 윤 뭐예요? 애국 강연을 할 때 내가 찾아다니고, 그를 존경하고 만났어요. 시민회관에서부터 한 거예요.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왔을 때 모신 사람이 누군가? 잠깐 대통령을 대리해서 모신 거예요. 윤치영이라고요. 윤치호와 사촌 형제가 되는 사람이에요. 윤 씨가 책임을 했어요.

내가 재판에 걸려 가지고 재판하게 될 때 윤학로라는 사람이 재판장이 돼 가지고 무죄석방을 선언한 거예요. 윤학로를 중심삼고 했어요. 또 윤 씨가 누구예요? 윤태근! 윤태근은 어떻게 됐어요? 제주도에서 출세한 왕과 같이 됐지? 그 다음에는 윤정로예요. 대한민국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을 교육하는 왕초가 됐어요.

그 다음에 윤 씨로서 왕이 되려고 하다가 죽은 사람이 누구인가? 「윤보선입니다.」 그런 역사의 조상, 하늘의 공신이 되는 조상은 내가 다 사랑하고 갈 길을 열어줄 수 있게 약속이 돼 있는 사람들입니다. 제주도의 삼성혈(三姓穴)이라는 것이 여자 성이에요. ‘계집 녀(女)’ 변이 아니라 ‘마음 심(忄)’ 변에 쓴 ‘성(性)’ 자를 써야 돼요. 삼성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지켜야 되는데 뭐 돌도 많고, 여자도 많아요? 제주도 여자들은 남자에게 절대 소유권을 넘겨주지 않고, 몇 대 손이라도 제주도 자손에게 넘겨주는데, 몽골리언 족속의 전통을 지켜 나가요. 제주도 말은 몽골 말이지요? 그거 알아요? 몽골에서는 뭐예요? 당나귀하고 말이 쌍이 되어 태어난 것이 노새인데, 말을 잘 타기 위한 훈련마로 쓰는 것이 노새예요. 그게 몽골 말이에요.

몽골 나라의 왕궁 가운데는 선생님 앞에 봉헌해 바친 몽골종 말 한 쌍이 있는데, 그 말을 몽골 정부가 기르고 있어요. 몽골 나라와 동양 천지를 달리게 될 때는 말 잘 타는 우리가 보신대가 돼 지키면서, 어느 나라의 군대까지도 꼭대기로 날아다니면서 안보를 취해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하늘 전체가 보호하겠다는 뜻이에요.

몽고(蒙古)라는 것은 옛 고향을 말하잖아요? 옛 조상의 터를 말해요. 누더기 보따리를 써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누구든지 와서 삼켜버릴 수 있어요. 250만 명밖에 살지 않으니까 250만 이상 되는 나라는 몽골 나라를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라마교는 찾아온 손님이 자기 여편네를 품고 사랑하게 하는데, 반점 번식하는 것을 지원한다는 의미에서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 라마교가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유⋅평화⋅통일의 왕권시대

우와, 선생님이 역사의 전통을 얘기하면 전부 다 한 계통으로 꿰어 찰 수 있는 역사를 말하고 있어요. 수수께끼를 풀 수 있고, 곡절의 한의 고개를 넘나들 수 있는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그런 것을 풀 줄 아는 거예요. 우리 조상이 그런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풀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놀음을 했으니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가르쳐줘 가지고 고개를 넘나들 수 있는 실체 왕권, 마지막 주인의 자리를 맡기기 위한 거예요. 수수께끼의 왕궁, 유토피아 왕궁에 대한 왕자를 찾아서 구시대와 신시대의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주인을 하늘이 길러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 소원의 왕자 왕권이 아니냐!

그것은 하나님만이 길러왔지 어느 성인도, 어느 조상도 못 길러온 것이 사실이에요. 그러니 그런 말을 하는 것은 하나님과 직접 상대가 돼 사랑의 세계를 노래하고 살아온 경험의 사실을 깊고 넓게 알 수 있는 양반이기 때문에 그러한 전통을 통한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실체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가 최후에 정리해서 주인이 될 수 있겠기에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왕권즉위식을 거행해 다 끝났어요. 즉위식을 했습니다.

이제는 실체 왕권즉위식을 중심삼고 모르는 세계에 분봉왕제도를 만들어 누시엘의 형과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분봉왕이 됐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왕좌에 올리는 누시엘의 아버지와 아들 된 자리가 비었던 것인데, 비로소 분봉왕제도를 해 가지고 왕권의 전후가 열릴 수 있는 겁니다.

왕권을 즉위시킬 수 있는 이런 무리가 맨 마지막 끝에, 전야제의 새벽에 준비해 가지고 오후 2시나 3시에 잔치해야 되는데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 일을 준비해 가지고 하나님을 왕좌에 즉위시킬 수 있고, 왕권을 전수해줄 수 있는 거예요. 분봉왕이 잔칫날에 신랑 신부를 결혼시켜 가지고 비로소 왕위에 내세울 수 있는 거예요. 책임적 사명이요, 소명적 책임이이에요. 창조이상적 책임이 양면 세계의 상하를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다 해원성사되는 거예요.

그러니만큼 하나님도, 재림주도 마음 놓고 자유자재하고 해원성사하는 겁니다. 자유와 뭐예요? 자유가 통일된 다음에 자유가 있어요? 통일이 먼저예요, 자유가 먼저예요? 「통일입니다.」 통일된 세계에 자유예요. 자유⋅평화⋅통일! 평화라는 것은 통일이 되어야 돼요. 자유 평화, 그 다음에는…? 「통일입니다.」 자유⋅평화⋅통일의 왕권시대가 되느니라! 다 풀리는 거예요.

세상이 이때가 되면 자기 권위를 내세우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그래요. 똥을 팔던 사람도 왕국을 지배하는 거예요. 똥 장사를 누가 했나? 고구려 마지막 때 누가 똥 장사를 했나? 똥 자리 터가 제1대 즉위식을 하는 왕터입니다. 그거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어른 시대, 소년 왕국시대예요.

선민권은 전체의 예언을 다 이루었다고, 구약 예언 외에는 예언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아, 이거 아기가 왕이 됐으니, 아기 천하를 마음대로 하니 무슨 법이 있어요? “하나님의 예언자도 없다. 구약성경만이다!” 하지만 그 다음에는 청년 왕국시대예요. 가정을 가져서 국가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그것이 이스라엘 선민권이에요. 이스라엘 선민이 로마에 대리석을 깎는 석공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요?

희랍이라든가 로마에서 그 석공들에 의해 대리석을 깎아 집을 짓는 문화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들이 우리 조상이에요. 석공들이 말이에요. 동이민족을 중심삼고 활 잘 쏘는 사람이 자유천지의 대륙을 버리고 왔는데, 와 가지고 뭘 해요? 일본 나라에 와서도 석공, 한국 나라에서도 석공을 해야 돼요. 고구려도 로마와 희랍문명의 건축을 지어서 왕터를 닦아 나온 거예요.

제사 드리는 민족에게 제기를 파는 민족

일본에서 석공의 조상이 누구인지 알아요? 무교회주의자예요. 무교회주의자의 이름이 무엇이던가? 센다이에서 출발했습니다. 센다이 뒷산의 대리석과 화강암을 깎아 가지고 센다이 석공세계의 왕초 노릇을 했어요. 태양신을 섬겨서 하늘을 바라보고 기도만 해 가지고는 살 수 없고, 농사만 해 가지고도 살 수 없으니 석공이 된 거예요. 센다이를 중심삼고 무교회주의자들이 석공이 돼 가지고 큰 정거장들을 지은 거예요.

아시아의 명산 지역이 화강암지대예요. 대리석도 없고, 화강암도 없고, 수성암지대라고요. 비가 오면 녹아내려 가지고 굴이 생겨요. 굴이 생기면, 돌 굴을 중심삼고 관광지가 되는 거예요. 그곳을 감독하고, 거기에서 떼어다가 뭐예요? 수성암이 몇 천 년 묵어 흐르다 보니 화강암이 되는 거예요. 물렁물렁한 수성암이 나중에는 빛깔이 달라져 가지고 대리석이 되고, 대리석을 지나게 되면 화강암이 되는 거예요. 화강암이 제일 강한 거예요.

화강암이 녹아 내려서 굴을 만드는데, 굴의 명산지가 미국 대륙이에요. 화강암 터로 제일 유명한 거예요. 7천 킬로미터나 되는 지하동굴이 있는데 세계 제1동굴입니다. 올라가는 게 7천 미터이고, 거리가 7천 킬로미터예요. 이 화강암 동굴은 세상에 없는 것으로 어느 명승지도 못 따라가요. 아름다운 거예요.

지하의 터널, 굴을 내가 대해 가지고 남북미의 터널 중에 안 가본 데가 없습니다. 비로봉 아래에 터널, 강원도에 있는 터널은 가 본 데가 없어요. 나라가 찾아지지 않았는데 굴에, 지하 터널에 찾아가서 뭘 해요? 설악산의 무슨 바위에요? 울산바위를 중심삼고 그보다 더 높은 비로봉에 내가 올라가 보지 않았어요. 울산에서 금강산 비로봉을 만드는 데 가다가 도움의 역할을 못 하고 도중에 생긴 것이 울산바위라는 말이 있어요.

그 다음에 무슨 령? 「미시령, 한계령, 대관령…. 그렇습니다.」 대관령보다 더 큰 미시령이 있어요. 잃어버린 것을 미안하게 생각해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대관령이 아니에요. 미시령을 내가 여러 번 넘었어요. 강원도를 순회하면서 넘을 적마다 ‘너 기다려라! 내가 지나가고 다시 돌아올 때는 굴을 뚫을 것이다.’ 한 거예요. 4.5킬로미터까지 봤어요. 5킬로미터는 안 된다고 봤어요. 다섯을 못 넘는다고 봤던 거예요. 왜? 사탄의 한계가 되기 때문에 안 넘는다 이거예요.

이번에 굴 뚫은 것을 재보니까 3.7킬로미터예요. 이야, 내 말이 맞았구만! 4킬로미터면 마을 마을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40리 가운데 10리길이 되는 거예요. 정주에서 40리를 가면 납청리인데, 납청리에는 유기를 만드는 공장이 있어서 중국에까지 팔아먹고 일본에까지 팔아먹은 거예요. 제사를 드리는 민족에게 제기를 파는 민족이 돼 있기 때문에 이 나라가 조상나라라는 거예요.

한국에서 장관급들은 유기를 중심삼고 경축일에 조상들을 모시는 제기로 썼는데, 그것을 너무 많이 쓰니까 유기가 모자라게 됐으니 목기시대가 와요. 목기의 제기시대, 그 다음에는 사기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사기는 깨지지요? 장석을 통해서 유리를 만드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유리를 불어 만들어요. 이런 시대로 발전해 나오는 사실도 알아야 된다고요.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황태자가 태어날 수 있는 한국

한민족이 제기를 만드는 데 있어서 정주에서 40리 되는 납청리의 유기공장에서 만든 거예요. 거기에 재피다리가 있는데, 재피다리 전에는 뭐냐 하면 이현교가 있어요. 현재 달래다리에서 뜻을 못 이루었으니 다리를 놓았다 이거예요.

달래다리는 뭐냐 하면, 아들을 낳았는데 직계 아들이 잘나지 않았기 때문에 종을 길러서 종의 며느리를 얻어 오는데 뭐예요? 종의 며느리가 자기 며느리보다도 나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어때요? 며느리가 될 수 있는 잘난 사람들, 세계에 명령해 가지고 여자가 모이는데 거기에서 선발대의 이름을 받아 가지고 왕초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어떻게 돼요? 유기를 제기(祭器)로 만들 수 있는 백성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런 조상이 있는 한국에서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황태자가 태어날 수 있는 거예요. 고구려의 왕자로 태어나 전쟁을 피해 가지고 한국 땅, 반도에 와서 살게 된 거예요. 동이민족으로서 싸움을 피해 가지고 숨어 살던 땅이 한국 땅이에요. 중국이 9백 년 가까이 관계하기 전에 한국 땅에서 치리하기 위한 고관대작으로 고구려인이 왔다는 거예요. 최고의 정상급 민족들이 있으니 왕족 민족들을 만나러 오기 위해서는 언제나 정주 고을을 지났어요. 그런데 오뉴월만 되면 장마철이 돼 가지고 침수하는 데는 2미터나 3미터가 아니에요. 인천이 9미터가 되니 정주 땅은 몇 미터 되겠나 생각해 보라고요.

언제나 유월 유두가 돼서 만수(滿水)가 될 때는 수박도 팔 수 없어요. 수박이 썩는 거예요. 참외도 썩는 거예요. 달래강이 만수가 돼 가지고 유월 유두에는 참외도, 수박도 뭉그러져서 못 판다고 한 거예요. 손님이 오더라도 특별히 뭐예요? 오이 같은 것은 넝쿨이 돼 있기 때문에 담을 넘어가서 괜찮아요. 수박과 참외는 그렇지 못하니까 그때 오는 손님들은 대접을 잘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이 대접을 해야 되는데, 오이 맛은 자긋자긋해서 사철 맛있지요? 유월 유두에 수박 참외가 뭉그러졌을 때에도 이것은 생생해서 참외 대신, 수박 대신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아버님, 점심시간이 다 됐습니다.」 응? 「점심시간, 12시가 넘었습니다.」 나 점심 먹었어. (웃음) 공기 잡아먹고 하고 있어. 「물이라도 좀 드십시오.」

이것도 박 가예요. 박영숙이라고요. 전라남북도에서 반대하는 통일교회를 박봉애와 더불어 박 씨 둘이 어떻게 했어요? 이 사람의 아버지가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딸을 옹호해 가지고 “잘못된 게 무엇이냐? 재판을 걸겠다.”고 했을 때 재판 걸지 말라고 해서 이화대학과 연희대학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병원이고 무엇이고 다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러 납작해진 모양)가 됐을 거예요. 내가 점령했을 거예요.

그들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농사짓는 조상의 터까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거기서 농사 은행을 만든 거예요. 그 은행의 책임자가 통일교회 사람이 될 것이었어요. 포 에이치(4H) 클럽을 지도하던 대표자가, 문 총재를 존경하는 사람이 농사 은행의 은행장이 돼 가지고 3대권까지 우리를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농사하는 사람들에게 표창을 하고 상급도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나눠주는 운동을 계속하고 있다는 거 알아요?

포 에이치(4H) 클럽을 중심삼고 농사짓는 대표자들에게 남북미 구경을 다 시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땅을 내가 준비하니 이 땅에 와서 왕이 돼 가지고 남북미뿐만 아니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라는 거예요. 적도를 중심삼고 북위 23도와 남위 23도예요. 남쪽 23세와 북쪽 23세, 23세가 남자들이 자랑하고 여자들이 자랑하는 최후의 발전기입니다. 23세 이후 24살부터 세포가 죽는 것을 알아요?

영국이 이것을 막기 위해서 적도를 만들어 가지고 남북미를 영국 휘하에 두어 가지고 바다에서 고기 잡아먹고, 육지에서 짐승 잡아먹고, 사냥터를 마련하고, 놀이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말 타고 축구하고, 말 타고 사냥하는 것이 영국 풍속을 따라했다는 것을 압니까?

절대성(絶對性)을 중심삼고 망하지 않아야

북미에 제일가는 말 타고 사냥할 수 있는 장소를 내가 사 가지고 요전에 팔았다는 걸 알아요? 워싱턴과 뉴욕의 중간에 있는 땅에 우리 신학대학원이 있어요. 말 타고 경기할 수 있는 경기장을 사 가지고 우리 신학대학원을 만든 걸 모르지요? 그런 얘기를 하면 점점 깊어가는 거예요.

심천의 비밀을 전부 다 맡겨 가지고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을 누가 해요? 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주인이 없어요. 그거 타당하다는 말을 안 믿을 수 없는 겁니다. 그런 지식이 나를 감쌌으니, 지식에 감싸여 가지고 개방원 세계에 가서 지도적인 아들딸을 만들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절개를 지키고 순결을 지켜 가지고 정절을 지킨 여자와 남자, 순결된 여자와 순결된 남자예요. 남자는 벙거지가 벗겨지지 않은 남자입니다.

임자네들이 15살 16살 17살 18살 때 벙거지를 다 벗겨줬지요? 조상의 나쁜 행동을 본받았기 때문에 어머니와 사돈이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어린 총각들에게 그런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순결된 처녀와 남자, 둘이 만나 가지고 하나님의 본연의 자세로써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쌍이 이 땅 위에 한 쌍도 없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 중에서 나 그렇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12살 13살 14살 되어서 여자들이 경수가 나오게 된다면 벌써 아기를 밴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준비했다는 거예요. 경수가 나오게 될 때는 남자를 그리워하는 줄 알아 가지고, 사탄의 괴수는 하늘 편 하나님의 아내와 하나님의 딸과 하나님의 딸이 가질 수 있는 며느리까지 3대를 타고 앉아 가지고 망하게 해놨다는 거예요.

9살에서부터 몸을 팔아요. 기생 딸들은 그렇습니다. 첩의 딸들은 그래요. 12살이 되기 전에 그렇게 했어요. 10살만 돼도 그래요. 두 자리가 돼요. 이거 두 자리예요. 그 다음에는 손녀딸까지 팔아요. 세 자리가 되는 거예요. 3대가 그렇게 돼요. 9 10 11까지예요. 12 13 14에서부터 뭐예요? 여자들은 14살이 돼야 경수해요. 아시아 사람, 동양 사람은 그렇지만, 서양 사람은 13살이 되면 경수해요. 아기를 낳을 수 있습니다. 13살이 되게 전에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순결한 순녀(純女)를 낳을 수 있는 첫 출발의 기준이 언제예요? 그 때서부터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이 사랑했다면 어떻게 돼요? 12살 지나고 15살 되기 전에 낳을 수 있어요. 14살 경수가 나올 때 결혼해줬으면 아기를 그때서부터 낳는 거예요. 과부가 아들을 길러 가지고 15살이 되면 남자가 된 축하를 하는 거예요. 그때는 아들이 아니라 남편 대신으로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과부들이 말이에요.

역사에 타락해서 남편을 쫓아버리고 과부가 됐으니 별의별 놀음을 해요. 어렸을 적부터 자식들이 그 놀음을 배웠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한 후손세계에서는 5살부터 납치하는 거예요. 납치당해서 팔려가 가지고 없어지는 딸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 전통을 이어 가지고 그 모양 그 꼴로 살겠어요? 망국지종이요, 망세지종이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이에요. 제주도의 삼성혈(三姓穴)이 ‘여자(女)’ 변의 성(姓)이 아니고 ‘마음 심(忄)’ 변의 성(性)을 쓰는 삼성혈이에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본처의 아들딸은 망하더라도 첩의 아들딸은 망하지 않아야 돼요. 그래, 삼성(三姓)이 하나될 수 있는 법이라는 것은 한국 전통역사에 없습니다. 사돈이 아니면 첩의 자식이 됐기 때문에 말째가 돼 가지고 그 동네에 살지 않고 결혼하면 떠나야 하는 거예요. 그런 자들이 제주도의 성인 고부량(高夫梁)이에요.

고부량, 고부령이면 꼬불꼬불한 령(嶺)을 넘는 성을 가진 여자들은 망국지종을 번식하는 거예요. 꼬불꼬불하게 만들어요. 질서의 순서적으로 아홉 다음에 열이에요. 순리적인 계수의 법이 없다는 거예요. 차원이 다른 겁니다. 어머니가 자기가 사랑하던 딸을 인계해줘요. 기생, 첩이 붙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기생의 아들딸이 전통적 왕가집에 장가 시집갈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아담 앞에 해와의 나라가 일본

전라남도에서 수산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는 고찬윤이에요. 고찬윤은 고창원이에요. 높고 푸르고 조상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축복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36만쌍을 결혼시켜준다는 거예요. 이 말을 듣고 정신이 버쩍 들었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깨웠어요. “이 자식아! 너는 지금까지 8년 동안 외짝 사랑을 했다.” 한 거예요.

8년 동안 기다리다가 결혼날짜를 받고 몇 달 남겨놓고 36만쌍 국제결혼하는 것을 알고 왔어요. ‘이야, 그럴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얼마나 잘할까? 그 사람의 아들딸은 어떨까? 그 대장을 만나봐야 되겠다.’ 한 거예요. 36만쌍 결혼식을 한다는 것을 알아서 신청해 가지고, 참부모라는 것을 알고 ‘이야, 그러니까 참부모다. 36만 명의 딸들을 마음대로 결혼시킨다. 기독교사상권 내에서 반대하는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결혼하는 것이 36만쌍이다.’ 한 거예요.

36만쌍 조상이 할 때도 반대했고, 지금도 반대하니 어떻겠어요? 그 때도 반대할 것이니 반대 왕초 나라의 딸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나라가 뭐냐 하면 아담 앞에 해와의 나라예요. 한반도에 아담이 태어나서 조국광복의 나라가 됐으니 해와의 나라는 일본밖에 없어요. 제일 가까운 나라가 어디 있어요?

거제도는 같은 나라 안에 있지요? 거제도에서 떠나 가지고 어디예요? 구주(九州; 규슈)밖에 없으니 구주 여자를 얻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구주를 지나서 어디냐 하면 오키나와예요. 구주에서 동서남북 네 파로 나눠져서 싸우는데 어떻게 됐어요? 싸우다가 죄지어 가지고 도망간 거예요. 그 사람들이 오키나와(沖繩)에 가 가지고 세 패나 네 패가 된 것을 밧줄로 동이고, 나머지 끈이 기니까 차후에 오는 사람을 감아 가지고 더 큰 오키나와로 만들자! 큰 나라의 기반을 만들자 이거예요. 오키나와가 나중에 미국 군대가 주둔해서 큰 군대가 와서 주인 노릇을 하고 있어요.

미국 땅에서 뭐예요? 배를 탄 민족과 같아요. 쫓겨나서 떠돌이 하는 배의 민족이 돼 가지고 미국 서부의 어려운 난민들이 사는 곳에 간 거예요. 거기에서 5대 성인의 간판을 붙이고 “우리도 5대 성인의 백성이다.” 하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런 충신들을 기르는데, 백인만이 충신이 될 수 있다고 해서 기념탑을 세운 거예요. 거기에 서부 세계의 ‘배 민족’을 연결했다고요. 거기가 지금 현재 명승지가 돼 있다는 걸 알아요? 미국 서부의 버클리 대학은 그런 난민들이 합해 가지고 세웠어요.

6대 민족이 모여 버클리 대학을 만든 거예요. 난민들이 와 가지고 버클리 대학을 만들었어요. 버클리 대학과 컬럼비아 대학을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로 세운 ‘아벨 대학’이 컬럼비아 대학이에요. 버클리 대학을 앞서 가지고 컬럼비아 대학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전 세계 나라의 대통령이 됐다는 것을 알아요?

인진이도 컬럼비아 대학 출신이에요. 열 세 아들딸 가운데 다섯이 하버드 대학 출신이에요. 그런 가정이 나라에 없어요. 미국에도 없다고요. 세계에도 없어요.

생로병사(生老病死)라는 말이 없는 태평왕국

전기는 가장자리로 날아다니기 때문에 가운데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구리에 전기가 잘 통하는데, 70퍼센트는 가장자리로 통해요. 그래서 오라(aura)가 생기는 거예요. 달무리처럼 생기는 거예요. 오라 컬러를 알아요?

36만 볼트의 전기가 36만 볼트로 땅을 찾아가는데, 그걸 막아놨으니 폭발돼 불이 터지기 전에 어떻게 되겠어요? 용광로에 녹기 전에 공중에 줄을 맺더라도 그 열이 강하니만큼 극에서 열이 나는 거예요. 오라 컬러가 생기는 거예요. 발전소에서 36만 볼트가 나올 때는 오라 컬러가 비칩니다.

12마일 혹은 몇 마일을 가게 되면 뭐가 나와요? 코디악에 발전소가 있어요. 코디악이 아니라 어디예요, 그 빛이 발하는 곳이? 하와이 섬 가운데 호놀룰루가 있는 섬이 있지요? 그게 하와이인데, 하와이 섬 이름이 아닙니다. 도시 이름이에요. 거기에서 우리가 땅을 잡았는데, 발전소에서 변전소 가까이에 오게 될 때 오라 빛이 불빛으로 변해요.

이야, 자기 아내를 만나 가지고 키스할 수 있으니 폭발이 터지는 거예요. 거기에서 한꺼번에 다 36만 볼트가 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열을 다 하니 변전소 전에서부터 오라 빛을 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구경할 수 있는데 흐리고 안개가 낀 날에는 완연해요. 36만 볼트를 방어하는, 전기가 통하지 않게 막고 있던 애자(碍子)가 빛을 내요. 애자를 지나게 되면, 지선이 연결돼요. 공중선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땅과 합하니까 꺼지는 거예요.

내가 전기학을 공부했다고요. 오라가 생기는 힘을 이용해 가지고 뭐예요? 보통 때는 보지 못하지만, 그 원칙을 아는 사람은 봐요. 그걸 공부한 나는 오라가 발생하는 동기의 원칙을 알고, 그 힘을 이용해 가지고 기계로 만든 것이 ‘해피헬스’예요. 행복한 건강을 위한다는 기계를 내가 만들었어요. 그거 알아요?

지금 그거 한 개가 얼마인가? 350만 원인가를 주면 당장에 여러분이 제주도에 가져가서 무슨 병도 어때요? 선생님이 가르친 사혈(死血) 문제, 그 다음에 부항을 붙이는 문제, 또 그 다음에는 병이 난 것도 만병통치로 나을 수 있는 것이 해피헬스 기계예요. 이것만 이용하면 병에 안 걸리고, 통일교회 왕권을 대신한 문 총재는 하늘나라를 해방하는 동시에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뭐예요? 병로생사(病老生死)이지? 「생로병사입니다.」

사람은 보통 병이 나서 늙어 죽는데, 사실은 병나서 늙어 죽지는 않아요. 살기 싫어 늙어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영계에 가야 되겠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살기 싫어서 영계에 가겠다는 사람이 생겨요. 생로병사(生老病死)라는 말이 필요 없는 태평왕국(太平王國)으로 하나님의 주권시대에 원하는 천국에 가게 되면 병 없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인체의 부활권, 영원 생존권으로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문 총재의 교육을 지상에서 받고 천상에 가야 된다고요. 그러지 않고는 생로병사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치료방법을 모르니까 천상에 가지 못하고 지옥 문 밖에서 기다리는 애혼, 공중에 떠도는 영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땅 위에서 악한 사람을 만들기 위한 온갖 술책을 부려요. 선한 조상도 지옥에 갈 수 있는 조상으로 만들기 위한 악한 무당 술객이 생겨 가지고 자기 돈벌이에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 팔아먹고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문 총재는 알아요.

그것을 걷어치우고 생로병사의 길, 영계의 지옥 문 닫힌 것도 열어 놓으려니 뭐예요? 이런 것은 생로병사가 아니에요. 영생(永生)할 수 있는 거예요. 원하는 대로 천국으로 옮겨져 가지고 죽지 않고 청춘시대에 다시 새로운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거예요. 그런 아기가 내 마음 가운데 자라 가지고 생로병사가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영인체가 되면, 그때에 비로소 해방되는 거예요.

떠날 수 있는 임종의 유언 말씀

그러니 참부모의 역사시대에 대한 교육을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받지 않으면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교육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하는 내용인데 뭐예요? 「해방권 완성 선포 교육입니다.」 해방⋅석방권 완성 교육을 했기 때문에 해방권 완성을 다 알았으니 이제는 졸업하자마자 무슨 선포예요? 천국 문을 열어젖히는 거예요. 천국 백성이 마음대로 가는 것을 막고 있는 것을 전부 다 물리치고, 내 뒤를 따르라고 할 수 있게끔 힘을 가해 가지고 정비공작을 해야 된다고요.

선생님이 90세를 맞는 생일이 되기 전까지 이 일을 끝내야 될 것인데, 7천만 민족이 남아진 숙제의 과정을 어떻게 넘을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분봉왕이에요. 조지 부시 대통령이 분봉왕이 돼서 세 왕자를 내세워야 되고, 남미 대통령인 상기네티의 아들딸을 내세움과 동시에 35개 왕국의 아들딸을 왕손으로 만들어서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조지 부시가 민주세계를 없애려면 세 아들딸을 중심삼고 왕권을 세우는 거예요. 가인의 왕권을 상속받은 자리에 서 가지고 35개 왕국의 분봉왕 자리에 모심을 받을 수 있고, 세계 유엔의 모심을 받을 수 있는 즉위식을 완성하면 하나님 왕권 해방⋅석방의 세계가 찾아오게 되느니라! 그 길이 남았어요.

이것이 4년 동안에 끝마쳐야 할 과제인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286성(姓)을 단성으로 만들어야 돼요. 지금 떠날 수 있는 임종의 유언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 말입니다.

내가 문을 열면 내일이라도 갈 수 있어요. (어머님이 보내신 메모를 보시며) 왕아빠, 신준이가 왕아빠라고 하고 있어요. 할아버지를 왜 왕아빠라고 해요? 나는 이름도 안 지었는데 해방의 유토피아 세상을 맞지 못한 그것을 알았어요. 알아요. ‘왕아빠, 왕엄마’라고 하고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책아빠, 책엄마’라고 해요. 교육할 수 있는 아빠 엄마라는 거예요.

책방에 가게 되면, 바다에 사는 고기의 이름 영어로 쓴 것을 가져오게 되면 영어로 바다의 동물들을 다 기억하고 있어요. 그거 꾸민 말들인데, 꾸민 말을 사실 말로 알아듣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왕아빠와 왕손의 전통의 교육을 받아야 되겠기 때문에 왕손이 쓰는 말을 자기 조국의 말로서 섬길 줄 알아야 돼요.

왕아빠, 신준이가 9시가 넘었다고 하는데 10시 되면 두 자리가 됩니다. 한 자리는 수직이지만, 두 자리는 횡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몸 기(己)’ 위에 두 자리를 해서 횡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몸 기(己)’ 아래에 과거⋅현재⋅미래인데, 현재가 크니까 영계에 간 조상과 후손을 나의 몸뚱이에서 다시 만들어 놓아야 된다고요. 여기는 ‘설 립(立)’ 자 아래 ‘달 월(月)’ 자인데, 달이 이 땅 위에 와서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 천문계에서는 별세계의 이름들을 짜 가지고 하늘나라의 세계를 알아요. 남미의 고대문화가 무슨 문화예요? 마야문명, 그 다음에 뭐예요?「잉카입니다.」잉카, 마야문명은 태양신을 섬기는 문명인데 말이에요. 두 족속이 예언했는데, 2012년이 끝날이라는 거예요. 2013년 1월 13일을 선생님은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날로 정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전에 남미하고 3국이 독립해야 돼요. 그 독립의 책임자를 내세워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중심이 돼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구라파문명을 자랑하던 두 나라가 캐나다에서 싸움하고 있는 걸 알아요?

캐나다 수도가 어디인가? 「오타와입니다.」 오타와예요. 오타와를 중심삼고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독립운동을 하고 있다는 걸 압니까? 캐나다를 중심삼고 영국 영토하고 불란서 영토가 싸우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독일과 이태리 족속들이 오타와에서 싸움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원수 되는 것이 영국, 불란서, 독일, 이태리예요. 불란서 이태리가 지금 세계의 유행문화를 지도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유행문화는 음란을 장식하고 미인을 양성하는 문화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손녀딸이, 이 할머니의 손녀딸들이 그 문화의 나라에서 공부해 선발대 요원이 돼 가지고 돈벌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됐더라고요. 이제는 하늘 문화를 하는 거예요. 아시아문명 문화를 중심삼고 새로이 개혁 발전시켜야 된다고요.

나를 캐서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가야만 조국이 생겨

그래, ‘아무케나!’ 해봐요. 「아무케나!」 그 말이 뭐냐 하면, 나라(國) 가운데 ‘혹 혹(或)’ 자를 넣었기 때문에 아무케나 만들었다는 거예요. ‘글쎄, 알 수 없어!’ 하는 말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그런 나라에서, 조국이 돼야 할 한국에서 ‘글쎄, 모르겠다.’는 글자를 왜 집어넣었느냐 이거예요.

동이민족인데, 동이민족이니만큼 활 잘 쏘고 표적을 맞출 수 있는 전통이 있는 거예요. 동이민족을 중심삼고 맞지 않는 글자를 가지고는 천번 만번 맞지 않으니까 틀림없이 맞는다는 것이 뭐냐? 왕 중의 왕(王)에 점(丶)을 친 구슬(玉)이에요. 왕보다도 천년만년 변하지 않는 ‘구슬 옥(玉)’ 자를 넣어서 만든 거예요. 나는 그것을 동이민족, 우리 조상이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글쎄’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반대의 말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무케나예요. ‘아무케나!’ 해봐요. 「아무케나!」 ‘아무케나’의 반대가 뭐냐 하면 ‘나케무아’예요. 나케무아, 나를 캐고 캐서 내 이름까지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가야만 조국이 생기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그런 표어를 가지고 일생 동안 살아왔습니다.

나케무아라는 말은 뭐예요? 미지의 세계로 아무도 모르는 것을 내가 캐 가지고, 내 것이 아니고 ‘나케무아’ 하던 것이에요. ‘글쎄, 그럴까?’ 하던 사람들의 조국광복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내가 없어져 가지고 그 세계를 창건하기 위한 실제 사실을 교육할 자료까지 만들어 놓고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 책들입니다. 이 책대로 살면 망하지 않아요.

아무케나가 아니에요. 왕국의 자손이 되고, 로마가 자랑하는 대리석 문화도 문제가 안 되고, 아시아 한국이 자랑하던 화강암 문화도 문제가 안 됩니다. 그것보다도 아무케나 반대인 무아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온 하늘땅의 전부를 세계 왕국에 돌려드리지 않으면, 하늘나라 왕권의 시작이 안 돼요. 완전 그냥 그대로 돌려드리기 위한 주인의 책임을 하기 위한 것이 문 총재의 생애노정이요, 고생한 고생길이에요.

‘오래도 참았다.’ 하는 참은 아버지로 존경해야 됩니다. 개척 아버지로 존경해야 되고, 문화세계의 놀음터를 단장할 수 있는 문화를 창조한 아버지로 존경해야 됩니다. 그 전부를 갖고 와 가지고 타락한 세계에 없는 문화세계를 이제부터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결정지을 수 있는 숨 가쁜 경계선 가운데 왔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내려야 돼요. 이제는 경계선을 넘어라, 아벨왕권을 빨리 발표해라 이거예요. 두 달 이내에 하라고, 그 지령을 다 내리고 있습니다. 되고 안 되는 것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해도 4년이라는 세월이 남아 있으니 4년 동안에 세계를 마음대로 주름잡으며 하나님과 더불어 둘이 다니면서 자유천지를 만드는 거예요. 4년도 안 걸리고 4개월도, 4일도 안 걸릴 거예요. 세계를 안정 안식할 수 있는 복지천국으로 만들어서 유토피아 고향 땅을, 하늘 천지의 고국과 고향을 맞을 수 있는 천민(天民)인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지 않겠느냐! 그것이 결정적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참부모의 생명을 가진 가정을 남겨야

이게 뭐예요? ‘원리본체론’입니다. 『원래해설』에서부터 뭐예요? 원리를 해설해서 알았으니 가르칠 수 있는 『원리강론』입니다. 가르칠 수 있는 거예요.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은 뭐냐? 두 세계로 갈라진 무리가 통일교회 말만 들으면 백발백중, 120퍼센트 원리세계에 들어옵니다.

원리세계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목을 자르고, 허리를 자르고, 발의 기반을 깨쳐버리더라도 축복받고 삼일식을 해야만 입적될 수 있어요. 입적은 빠를수록 좋으니 4년도 안 걸립니다. 3년, 3개월 동안에 할 수 있어요. 그러니 그 일을 빨리 해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기 전에, 문 총재가 살아 있는 동안에 끝내는 것이 복 중의 복인 것을 알아야 돼요.

향토와 조국광복, 조국광복으로 동양 사람들은 해방이 될지 모르고 서양 사람들도 종교권은 해방될지 모르지만, 종교를 안 믿는 사람을 죽이고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일족을, 맏형님 부부를 남겨놓고 갈 수 없으니 다시 오는 거예요. 재차 아벨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와 가지고, 형님 나라의 백성으로 번식해 놓은 자녀들을 죽일 수 없으니 와 가지고 다시 새로운 천지의 공백지대에서 뭘 해야겠어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들어가니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천지의 완충지대에서 형님의 아들딸까지도 기르고 교육해서 천국의 문을 닫을 그 날이 되기 전에 들어가는 거예요. 형님의 아들딸들을, 가인으로 멸망시키고 죽이려고 했던 이것들을 살려 가지고 데리고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이 아담 일족을 망쳐 없애려고 하던 것을 다시 부활시켜 가지고 본연의 모양 형태를 다 갖추었으니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수고해서 창조한 세계를, 천지를 마음대로 여행하는 겁니다. 지상세계 어디든지 국비를 가지고 돈도 필요 없이 여행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영계의 영인을 부활시켜 가지고 수천억이 축복받고 머무르는 그 나라까지,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가서 사는 세계, 한마디로 별 세계나 무슨 세계를 전부 다 분배해 가지고 헤쳐 있는 세계도 여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세계도 자리 잡아서 한 나라로 연결시키려고 하니까 선생님의 아들딸 다섯이 영계에 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한계선을 중심삼고 5대 아들딸을 보내면서 눈물을 흘리지 못한 거예요. 거짓부모의 자리에서 출발하는데 이는 배신자의 핏줄이었던 것을 정리하기 위한 것이에요. 그리하여 공산당을 충신의 혈족으로 축복할 수 있는 기반까지 연결시켜야 자리를 떠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활의 터전으로 마련한 곳이 하와이의 본섬입니다.

눈이 감기고, 숨이 막히고, 입이 다물어지고, 귀가 막히고, 사지백체가 굳어지는 마음을 느끼니까 굳어져 가지고 남모르는 눈물을 흘리게 돼요. 5대 세계의 한(恨)의 문을 열고 그들을 해원해주기 위해서 내가 눈물을 흘려야 된다고 나는 알고 있어요. 이 시간도 그 시간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그분을 따라가지 않겠다는 사람은 멸망 중의 멸망을 해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눈물로써 할머니를 보냈습니다. 본래는 같이 가야 하는 것인데, 그 길을 책임지고 가 가지고 막을 수 있는 데 주동적 역할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을 데려갈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할 때가 왔어요. 이거 다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여기까지 따루어야 돼요. 문제는 최후에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고, 참부모의 핏줄을 받고,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참부모의 생명을 가진 가정을 남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외치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찾자 그거예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에요. 미국은 ‘원 패밀리 언더 갓’이 아니라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국가)’입니다. 가인 나라를 찾았지만 하나님의 아벨 나라도 없고, 아벨 가정도 없어요.

그러니 근본을 메워버리려고 하니 ‘원 패밀리 언더 갓’이에요.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안된다는 선언을 하기 위해서 시간 없는 세월을 보내고 있는 불쌍한 무리가 남아 있는 것을 하나님이 볼 수 없어요. 그러니 왕권즉위식을 해서 하나님이 나를 데리고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해요? 영계의 타락하지 않은 사람이 살던 에덴동산 세계에 가게 되면, 모든 새와 동물이 그 조상들을 중심삼고 환영하며 만세를 부르고 춤을 추고 노래해줍니다.

그 세계에도 구약 영계⋅신약 영계⋅성약 영계가 다 있지만, 왕궁 영계가 없어요. 부모유엔 해방천하를 만들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왕궁, 부모유엔이 안 생겨요. 그래서 하나님이 지은 모든 만물, 참부모가 부활시킨 인생 전부가 중앙에서 떠오르는 태평성대 만세의 등대를 바라볼 수 없다는 거예요. 등댓불이 없기 때문에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깜깜한 천지입니다.

하늘나라의 비밀의 길을 소개한 감밀대

이 불이 가인 아벨의 모든 한을,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막혔던 막을 허물어뜨려 가지고 뭐예요? 부모님도 그 세계에서 두 세계의 왕권을 찾지 못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주장하지 못한 거예요. 그 기념일을 세우려고 하는데 제주도에서 왔어요. 그 다음에 이용도 목사와 관계된 사람이에요.

이용도 목사의 후계자들이 모란봉의 기도하던 터로 가는 길을 불교가 막아 가지고 아카시아 밭을 만든 거예요. 그것이 자동적으로 녹아 없어진 거예요. 기도하는 특수신령파들이 을밀대에서 모란봉에 가는 데는 날아다녔어요. 기도가 끝나게 되면 “야, 눈감아!” 해서 휘이익…! 바람이 북에서 남으로 불기 때문에 을밀대는 을밀대가 아니고 감밀대예요. 하늘나라의 비밀의 길을 소개한 을밀대가 아니고 감밀대예요.

고구려의 조상이 누구던가? 주몽이에요. 주몽의 어머니 이름이 뭔지 알아요?「유화부인입니다.」(드라마 ‘주몽’의 역할을 한 사람(송일국)의 어머니는) 을동이에요. (웃음) 대조영이 편편이 된 고구려를 찾기 위해서 나중에는 신라의 왕을 속여 고구려 지역을 점령할 수 있게 된 걸 알아요?

이야, 하나님은 살아 있는 거예요. 이렇게 확실한 나 같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할꼬! 내 뒤를 따르라고 암만 외쳐도 안 들었어요. 산에 가서 산 기도를 했고, 바다에 가서 바다 기도를 했고, 벌판에 가서 벌판 기도를 했어요. 호랑이들이 와서 나를 친구해주고, 영계에서 잡아먹으려고 할 때는 몇 천 년 쌓인 낙엽 가운데에서 용이 나타나 나를 보호해줬어요. 그런 사실을 다 알고 있지만, 세상에는 그럴 사람이 없어요.

새예수교의 박재봉 목사는 금강산에 들어가 호랑이를 타고 다녔다는 전설을 남긴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에요. 그 다음에 한준명이라는 사람은 언어에 있어서 능통한 사람이에요. 동양세계에서는 어디 가서든지 그래요. 내가 하이라얼(海拉爾)에 가 가지고 공부해서 아시아의 언어를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했어요.

이적기사를 할 수 있어서 맹수들을 통해 악당의 무리들을 잡아먹고, 잡아다가 기를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다 있었어요. 그래서 김예근이라는 사람, 한국 독립군을 잡아 죽이던 왕초 경찰관이 그곳에서 목사가 됐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 재림주가 태어나는 역사를 그냥 그대로 살아 있는 것과 같이 알려주고 나온 그 교단이 지금까지 남아 있어요. 이 사람의 시할머니가 세운 성주교가 있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용천에서부터 철산을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용천, 용이 날 수 있는 바다에서 백두산을 넘고 금강산을 넘고 설악산을 넘고 오대산을 넘어 들어와 가지고 요술을 펼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옳게 쳐 가지고 정리하는 주인이 되라

그 땅에 내가 생각한 이름이 뭐냐 하면, 파인리즈(Pine Ridge)예요. 파인(pine)이라고 하게 되면 소나무예요. 소나무 세계의 부자예요. 부자라는 것은 리치(rich)인데, 판사를 뭐라고 그래요? 「저지(judge)입니다.」 판사라는 저지(judge)의 ‘지(dge)’를 붙인 거예요. 리치(rich)에 판사(judge)의 ‘지(dge)’를 따다 붙여서 컨트리클럽을 만든 거예요.

미국에서는 한국 여자가 골프 세계의 왕녀 자리에 올라가니 그걸 없애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컨트리클럽을 만들었는데, 백모래를 뿌리고 연결시킨 거예요. 27홀밖에 안 돼요. 36홀도 안 돼요. 그러니 한 나라의 대표 컨트리클럽이 안 된다고요.

거기에 무슨 대학이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경동입니다.」 경동이라는 것이 뭐냐? ‘경’ 자라는 것은 ‘경사 경(慶)’ 자예요. 서울의 동쪽이라는 것은 그 자리를 말해요. 경동대학이라는 것이 있는데 금강산하고 설악산, 내설악하고 외설악의 골짜기를 중심삼은 대학이에요. 1만 3천 명의 학생이 있었는데 5천 명 미만으로 확 줄어 가지고, 이제는 그 학교를 팔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팔려면 금강산과 설악산을 전부 다 팔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사자고 했는데 계약금을 준비하고, 내가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계약만 하면, 그 날부터 설악산과 금강산을 중심삼고 72홀이에요. 72홀은 72장로와 같아요. 열두 지파가 있으면 72장로가 있어야 가나안 땅으로 출동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72홀이 있어야) 해방의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이 우리의 고향과 조국이 시작될 수 있는 개문의 시대가 오는 겁니다.

그때를 준비해 미국에서 쫓겨난 여왕 대표들을 데려다가 여왕 세계의 뭐예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는 여자 20명과 남자 10명으로 30명인데, 30명을 중심삼고 가정까지 해 가지고 네 패가 국회의원을 설정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네 패를 중심삼고 면, 군, 그 다음에는 도와 장관이지요? 네 패를 중심삼고, 첫 번째 기준이 면이니 내가 3천3백 개 면의 면장으로 통일교회 여자들을 배치했습니다.

그러니 내 말을 듣는 사람들은 이제부터 뭐예요? 2008년부터 하면 5년이 남은 거예요. 그 기간에 전부 다 하나 만들면, 내가 완전히 소화해서 한 백성을 만들고 천국에 들어가는 문을 열어서 천국으로 몰고 들어가는 겁니다. “뒤로 돌아, 입성!” 하면 끝나는 거예요.

인류가 잃어버렸던 고향 땅을 찾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고향을 찾음과 동시에 나라를 찾아 가지고 조국광복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에덴동산의 기쁨의 조상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말세 때에 심판을 없애는 거예요. 다 합해 가지고 에덴 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피 흘리게 한 역사, 전쟁을 없애는 평화의 왕으로서 태평성대 만만세를 부를 수 있는 시대로 진입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느냐! ‘그렇습니다.’ 하는 답이 나오기 때문에 “옳지!” 하는 거예요. 옳게 쳐 가지고 정리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옳지!’의 주인이 되라 이거예요.

286성이 완전히 죄악의 탈을 벗어버리고 하늘의 축복에 핏줄을 이은 왕자 왕녀로 태어났다는 기념적인 나라의 형태를 외형적으로 만들게 되면, 하나님이 맡아 가지고 하늘나라와 합치는 거예요. 외형이 결핍된 세계라도 내형을 갖췄으니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내형을 확대해서 외형을 보충해 가지고 같이 완성한 세계이니 하나님이 왕초가 돼 가지고 왕래하면서 치리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가 아니지 않느냐, 아니지 않느냐, 아니지 않느냐? 세 번 묻게 될 때 “옳소, 옳지!” 하면 끝나는 거예요.

세상 끝의 역사가 유언같이 해서 오늘 다 끝났어요. 이제는 물도 먹고, 여기에 남아진 두 사탕 가운데 하나는 내가 먹었구만! 어머니 대신으로 먹었으니 하나는 할머니 앞에 남겨줘라 이거예요.

도리를 지키며 사는 문 총재를 보호해야

너는 성씨가 뭐야? 「남원 양가입니다.」 양 씨! 양 씨야? 「예.」 양 씨가 뭔가? 양가이니 양창식이로구나. 고부량! ‘물가 양(梁)’ 자인가? 「‘삼 수(氵)’ 변에….」 그거 ‘도랑 양(梁)’ 자 아니야? 그게 청계천 ‘양’ 자야. 청계천에 잉어가 새끼 치고, 붕어가 새끼 치고, 뱀장어와 메기가 올라와 새끼를 치게 됐습니다.

청계천이 왕터가 돼서 감탕(갯가나 냇가 따위에 곤죽처럼 풀어져 깔려 있는 진흙)물이 정비된 맑은 강가에서 다시 살아나 가지고 한강에 가서 새끼를 치게 되면, 그 고기는 제사상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오색 종류의 고기가 다 있다는 거예요. 가물치, 메기, 뱀장어, 쏘가리,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농어, 숭어! 농어와 숭어까지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여수⋅순천 바다에 가서 숭어를 잡았는데, 숭어를 잡는 데 5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숭어를 못 잡아요. 농어도 못 잡는 거예요. 농어를 잡는데 낚시질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잡는 것인데 낚싯대를 가지고 갔어요. 날릴 수 있는 낚시를 중심삼고 잡을 수 있는 기술을 내가 알기 때문에 가지고 갔는데, 거기서 낚싯대를 가지고 온다고 ‘하하하…!’ 하면서 웃고 조롱하더라고요. 여기에서 숭어를 잡고 농어를 잡겠느냐 이거예요. 날리는 낚시로 잡기 때문에 날아 가지고 그물을 넘어가는 숭어도 내가 꿰어 잡는 거예요.

그래, 날림낚시가 있지요? 그거 무슨 낚시라고 그러나? 날려 잡잖아요? 줄을 달아매고 들어가서 고기가 걸리게 되면 잡아서 망태기에 넣어놓는 거예요. 그 다음에 돌아올 때는 줄을 감아 가지고 온다고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흘림낚시입니다.」흘림낚시가 아니에요, 날림낚시지. 「플라이 피싱(fly fishing)입니다.」 어, 플라이 낚시! 그거 날림낚시예요.

나는 그 낚시를 한 번도 써보지를 않았어요. 속여서 잡는 거예요. 미국 해양법에서는 물지 않는 고기는 날려서 잡든 어떻게 잡든 하면 안돼요. 날갯죽지에 걸리든 어디에 걸리든 먹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그걸 잡으면 안돼요. 그렇게 잡았다가는 문제가 생겨요. 숭어 같은 걸 잡으면 만년 감옥살이를 해야 될지 모를 거예요. 날림낚시를 함부로 했다가는 그렇게 돼요.

또 두 마리를 못 잡아요. 한 마리예요. 씨를 멸종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미끼 한 통을 다 쓰기 전에 고기를 잡아서는 안 되는 겁니다. 한 통, 두 통, 세 통인데, 세 통으로 양식해야 되기 때문에 마지막 밑감은 쓰지 말고 남겼다가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법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를 중심삼고 미국 해양 고기의 82퍼센트가 살고 있습니다. 그거 잡을 수 있는 특허권을 내가 가지고 있어요. 알래스카 해병대가 나를 보호해준다고요. 남극에 가서, 북극에 가서 그물로 잡든 던져서 잡든 고기들을 잡을 수 있는 특권허가를 미국 대사관에서 내는데, 알래스카에서 패스한 증명서를 주면 어디에 가든지 고기 종류는 송사리에서부터 무엇이든지 잡을 수 있어요. 그래서 가루를 만들 수 있다고요.

명태 떼가 몇 만 마리씩 알을 까면, 그게 모래 같아요. 모래가 아니라 재 같아요. 알이 재 같아요. 재 같은 것이 전부 다 살아 있어요. 그거 까게 되면 우글우글한데, 바다의 절반은 고기예요. 고기가 많더라도 고기 먹이, 산짐승 먹이, 그 다음에 사람 먹이예요.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그래요.

사람들이 보지 않고 새끼 친 것을 잡아먹으니 그런 사실을 몰라요. 타락한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그걸 잡아 가지고 가루를 만들어 식량으로 개조하겠다는데, 그 업(業)을 만든 사람이 나입니다. 새끼들을 잡아 가지고 가루를 내서 고래, 농어, 숭어까지 잡을 수 있는 미끼를 만들어 팔고 있는 것이 우리 해양산업이에요.

그래, 큰 짐승들은 잡아먹어도 되겠으니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인간이 본래부터 먹을 수 있는, 본연의 주인 된 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 짐승들과 바닷물고기들 가운데 큰 놈들이 새끼를 치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다에 우글우글 고기가 있고, 산에 우글우글 산짐승이 있어요. 그러면 새끼들은 3개월 4개월 5개월까지 어때요? 7개월 8개월 되면 잡아먹게 안 되어 있어요, 새끼를 밸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도리를 지키며 사는 문 총재이니 산에 가면 산짐승이 보호해야 되고, 바다에 가면 바다짐승이 보호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제사상에 올라가는 게 숭어

태평양 바다에 태풍이 불어오면, 숭어보다 작은 고기가 담벼락도 넘어가게 점핑하는 거예요. 누가 따라오거든 공중으로 날기 때문에 10미터도 점핑해요. 그런 바다에서 나는 플라잉 피시(flying fish; 날치)가 있고, 그 다음에 둘째 번이 숭어예요. 숭어니까 순순히 순결을 지키는 고기인데, 제사상에 올라가는 게 숭어입니다.

전라남북도가 몹쓸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전라남북도 사람들이 문 씨를 이북으로 추방했어요. 역적으로 몰리니 도망해서 평안도에 간 문 씨의 후손이 숭어잡이의 왕초가 됐어요. 그래, 제사상에 올라가는 숭어를 잡는 챔피언이 돼 가지고 숭어 떼가 남해 세계에 와 가지고 어떻게 해요? 숭어를 살려주고 홍어를 잡아가요. 제사상에 올리는 것을 잡지도 않아요. 나는 홍어 대신 숭어예요. 숭어를 잡아다가 북쪽 세계에 가 가지고 제사상에 올리는 겁니다.

초가을에 잡아 가지고 성묘하는 거예요. 한민족은 내 뒤를 따르는 민족이 되기 때문에 8월 한가위가 되면, 4천만이 살고 있으면 3천5백만까지 동원돼 가지고 숭어를 잡아서 조상을 모시는 거예요. 오곡백과가 오르는 제단 위에 숭어를 바다 고기의 대표로 놓고, 그 다음에 청어라든가 잉어라든가 붕어 같은 것들을 놓아요. 그 반열의 재료를 갖춰 가지고 제사상을 꾸미는 거예요. 숭어를 중심삼고 나오는데, 남쪽 지역을 가보니 홍어를 중심으로 제사상을 꾸미고 있다는 거예요.

홍어도 진짜는 독 가운데 일주일 동안 묵혀서 냄새가 나게 하는 거예요. 암모니아 냄새가 나야만 맛있다고 짭짭 해 가지고 사시미(생선회)를 만들어 먹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 북쪽 사람들은 믿을 수 없는 야만인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 전라도 사람은 전주와 나주를 해 가지고 전라도가 왕손이 됐다고 하지만, 그 옆에 있는 남평에서 역적으로 몰고 쫓아냈는데 이북에 가서 왕손이 됐다고요. 그래서 숭어의 조상이 돼 가지고 전라도를 푸대접할 수 있는 거예요.

전라도 족속에게 독에서 냄새 나게 한 것을 먹을 수 있게 가르쳐줬지, 숭어는 깨깨 말리는 거예요. 태양 빛에 쨍쨍 말리고 또 말린 자리에 있어서 팔월 한가위가 으뜸이에요. 낮에 말렸으니 밤에 들어가서 달을 중심삼고 뭘 해요? ‘달 월(月)’이니까 바다를 상징하니 달을 중심삼고 달맞이할 때 마른 숭어 고기를 먹는 거예요. 그것을 저키(jerky; 말린 고기)라고 그래요. 저키(jerky)를 먹으며 달맞이하는 거예요.

새벽까지 윷놀이 판을 차려 가지고 자기 재산을 서로서로 바꾸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웃동네에서 와라!” 해서 윷판을 만들어요. 윷판을 만들어 가지고 윷판 세계에서 재산을 빼앗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종경도(從卿圖) 윷은 윷판을 중심으로 자리를 바꿔 가지고 잔치할 수 있는 거예요. 총리 이상의 왕손이 된다는 기념의 윷놀이가 있는 것을 알아요?

종경도 윷, 종족들이 경쟁해서 판을 차리는 윷이에요. 거기에서는 쌍놈이 수상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역적이 돼 가지고 사형단에서 넥타이를 매고 죽는 사람들의 역사까지도 나와요. 그걸 걸어놓고 선한 임금, 왕자, 왕손이 돼 승리 패권의 잔치를 할 수 있는 종경도 윷놀이가 있다는 걸 모르지요?

그런 판을 뛰면서 소련 국경 이하에서 벌어진 아시아 대륙은 뭐예요? 수에즈 운하를 중심삼고 갈라지지 않는 겁니다. 한 몸뚱이에서 연결된 문화권의 출발지로 복귀하기 위해서 아시아 대륙은 아프리카 대륙을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 다음에는 파나마 운하예요. 파나마 운하는 미국을 중심삼고 남북미를 살려주는 운하가 돼야 할 텐데, 그 왕의 입장에 있는 것이 어디예요? 파나마 운하 가까운 나라가 어디예요? 「아버님, 신천이가 할아버지 모시러 왔습니다.」

왕아빠 왕엄마, 책아빠 책엄마

어, 신천이야? 오늘이 다 끝나는 날이에요. 신준이는 학교에 갔지만, 얘는 신국이 아니고 신천입니다. 나라로부터 하늘을 복귀하니 거꾸로 됐어요. 넷째 아들 가운데에서 신국이 신천이 돼 가지고, 넷째 아들을 중심삼고 이름이 거꾸로 됐어요. 그래 가지고 신준이가 왕아빠라는 이름을 지어줬고 왕엄마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이야, 놀라워요.

2대조를 1대조로 모셔 가지고 자기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하면 책엄마 책아빠로서 교육하는 어머니 아버지라고 해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이름을 중심삼고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를 무엇이라고 하냐 하면 책엄마 책아빠라고 했어요. 이름이 책엄마 책아빠예요. 안전을 책임진 선생님의 제자들은 보안을 책임지니 키가 커요. 그래서 키 큰 아저씨와 키 작은 아저씨예요. 둘이 형제와 같이 돼 있어요.

하와이 본섬에 들어가서 코나라는 곳에는 마시는 음료수 가운데 최고 왕의 음료수가 있는데, 이것은 남쪽 나라와 종자가 다릅니다. 7만 헥타르가 되는 지역만이 코나 커피가 자랄 수 있는 자리입니다. 12월부터 따기 시작하는 거예요. 12월부터 따기 시작하는데 이제부터 계절이에요. 11월 12월 1월부터 4월까지 전성기인데, 세계의 모든 손님들이 모여 가지고 이것을 사 가지고 자기 나라에 갖다가 파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판매시장의 확보가 벌어지는데, 그것을 준비한 나라가 한국이에요.

선생님이 코나를 중심삼고 코나 커피의 왕손을 먼저 속죄해주니 어떻게 되겠어요? 그 다음에는 영국의 남태평양 지역도 해방해줬어요. 남태평양과 북태평양을 대표한 왕자 왕녀들을 해방시켰어요. 이로 인해 첫 번을 중심삼고 여자와 상관하지 않은 핏줄을 따라 가지고 하와이에 가서 종손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왕아빠 왕엄마, 그 다음에는 책엄마 책아빠예요. 거꾸로 돼 있어요. 2대가 조상의 새 출발입니다. 그거 수수께끼예요. 그래야 근본이 풀립니다. 눈을 뜨면 얼마나 미남으로 잘생겼는지 몰라요. 이마가 똑 살아났고, 아름다운 코도 그렇고, 줄기 줄기가 전부 다 그래요. 하와이의 산줄기 같고, 동서남북으로 구멍이 다 있어요.

52마리 이상 암사슴하고 한꺼번에 한자리에서 쌍을 엮어서 새끼를 배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 수사슴입니다. 그런 것처럼 건강을 타고나면 만년 병 없이 지상세계에서는 무난하고, 영계에 들어가서도 중앙선을 넘을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영계의 수평 이상에 올라가기 때문에 바른손이 영계의 수평에서 행사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도 그럴 수 있는 혈족이 벌어졌으니, 비로소 하나님이 낮은 세계와 높은 세계를 어떻게 해요?

(신천님이 계속 울자) 자, 그러면 할머니가 노래 한번 해보라고! 이 사람이 뭐냐 하면 양 씨 할머니인데, 제일 무서운 기도를 한 사람이에요. 얘 엄마가 막내딸인가, 첫딸인가? 「첫딸입니다.」

첫딸, 맏딸, 외동딸이 왕손이 될 수 있는 사위를 맞게 해 달라고 기도한 거예요. 기도하기 시작해서 끝까지, 지금까지 기도해 가지고 신천이를 안고 비로소 해방이 돼요. (신천님이 계속해서 울자) 할머니의 품에 가야 된다고요. 할머니의 해방과 더불어 할머니의 소원성취가 끝나는 오늘인데, 왜 이렇게 다 한데 모였어요? 마지막 날이 틀림없구만! 그것이 사실이니 박수해서 신천이의 뒤를 따라가겠다는 결심을 하면 망하지 않습니다. (박수)

왕국 건립의 세대가 문을 열고 출발하는 날이 다가왔다

그러니 문 총재가 얼마나 똑똑하면 3시대의 아들딸까지도 생활할 수 있는 가족의 전통을 세웠어요? 그래서 절대성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게 될 때 신국과 신천이에요. 그 다음에 맨 마지막에는 부여예요. 얼마나 부유하게 남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아들딸을 갖고 싶으니 그런 이름을 가진 아들딸이 나와야만, 부여가 해방된다는 거예요.

고구려 패하고 신라 패가 싸우는 데 있어서 백제예요. 백 번 제사를 드리려고 찾아가던, 정성들이고 충성하던 백제의 중전마마를 모시는 여왕의 동생으로서 3천 궁녀가 낙화암 바위에 깨쳐 가지고 상대를 못 찾은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영계까지도 해방된 가정을 가져 가지고 땅에서 하늘과 땅의 축복을 완성하자는 그 반열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천국의 행사를 할 수 있는 왕국 건립의 세대가 문을 열고 출발하는 날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아주!」(박수) 이 아이의 이름이 문신천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실체가 아니에요. 아담의 1대 2대 가운데 실체가 없습니다. 없어졌으니 허공 가운데 비었던 것을 메워야 되겠기 때문에 믿음을 중요시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대표 아들로서 신국이에요. 우리 궁전을 지어서 신국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고, 신천이 가담해서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형님 동생이 바꿔져서 질서를 잡아놓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천국이 자리 잡고 시작할 수 있어서 이론과 실체가 옳다고 박수할 수 있는 세상이 됐으니 하나님의 족속에 속한 나라임에 틀림없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아기가 천국 들어간다고 했는데, 나도 이제는 신준이가 나눠준 것 중에서 맨 나중에 두 알이 딱 맞아떨어졌어요. 하나는 어머니 세계에 나눠주고, 아버지 세계에서 찌그러진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본연의 형태로 먹는 거예요. 아기 대신으로 아버지니 아버지가 아기를 먹이고, 나머지를 가지고 처자가 먹는 것보다도 더 맛있게 먹으므로 한을 풀어서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길이 시작되는 거예요. 왕권복귀의 교육이 끝났지? 「예.」 그게 뭐라고?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교육입니다.」

책임분담을 하나님도 못 했고, 아담도 못 했고, 해와도 못 했어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따먹어 가지고 범했으니 이걸 완전히 풀어서 해원성사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고 축복받아서 바꿔치기 해서 형님이 동생, 동생이 형님으로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동생이 되는 조상들이, 선조들이 가 가지고 미리 천사장의 후손을 대신해 천사장의 아버지 자리에서 축복받은 형태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나라를 모셔서 왕권즉위식을 할 때 분봉왕의 이름으로 와서 봉헌하는 거예요. 본연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없고, 진짜 하나님의 사랑의 동산에 부부의 꽃이 되지 못했던 것, 엉망진창이 되었던 것을 다 물리치고 비로소 하나님의 남자 여자,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조상 자리를 중심삼고 출발하는 거예요.

공명천지와 광명천지

그렇기 때문에 북극 경계선에 탑 뭐예요? 밤낮으로 비추는 탑 등대를 세우기 위해서 자금까지 조달해 가지고 공사를 시작하고 있는 걸 알아요? 유정옥, 그거 아나? 우리가 고기 잡아서 벌었던 돈을 모아놓고, 거기에 앞으로 통일교회가 만드는 거예요. 북극과 남극을 중심삼고 남극이 북극이 되고, 북극이 남극이 될 수 있는 등대가 서기 때문에 밤낮이 없는 자유천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표시적 등대를 세우고, 그때에 그 마을 이름까지도 지어주는 거예요.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춘하추동 가운데 봄 절기에 씨를 심을 때하고 가을 절기에 거둘 때에 있어서 주인은 씨를 심었지만 거두는 것은 아들딸이에요. 그러니 2대 조상, 천상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이 말이에요, 선천시대의 영인들이 후천시대의 밤낮으로 해방될 수 있는 기념탑을 방문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알고, 그 등불을 잊지 않고 살게 된다면 영원한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다는 겁니다. 그 약속의 서약문서를 남겼는데, 거기에 사인해 가지고 다 끝났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끝내는 날에는 마지막입니다.

이것을 몇 개월에 지을 수 있느냐 할 때, 몇 년 걸려서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몇 년까지 갈 필요가 없어요. 내가 손만 대면 6개월 7개월, 8개월 이내에 다 완료할 수 있는 거예요. 인류가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미처 못 가져서 그전에 태어나면 야광의 등대가 지켜줘요. 밤낮으로 정오정착이 되는 해방세계가 못 됐으니 입적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수난 길을 어차피 복귀로 다 벗겨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논리적 기원도 맞기 때문에 그것까지 벗기기 위해 했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 마지막에 결론은 해방입니다. 밤낮을 중심하고 지옥과 천국을 해방하고, 천상⋅지상이 달라 가지고 축복을 달리 받던 것이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변천할 수 있는 정오정착의 시대가 되느니라! 아주! 「아주!」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으로 하늘땅에 비추니까 그림자가 없으니, 그림자 세계를 치리하던 어두운 세계는 물러가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영영 없어지고, 사탄 세계까지 정오정착의 그림자 없는 세계가 되는 겁니다. 돌아설 수 있는 맨 끄트머리에서 내적 외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방파제 놀음을 할 수 있는 무리가 남아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안심천하로 염려의 천하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태평성대 만만세의 연장한 만세를 부르며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본국인 하나님의 조국과 아들딸의 고향 땅이 다 정오정착, 어둠이 없는 세계가 됐으니 만민 만족은 동일적인 광명천지에 사는 민족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도 광명이요, 지상도 광명이니 공명천지는 광명천지가 되는 거예요. 공명천지와 광명천지는 안팎과 같이 돼서 마음먹기에 따라 언제나 바꿔치고, 바꿔 가서 행차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두 세계를 마음대로 주관도 할 수 있고, 정오정착 세계의 평지 중앙지역에 가서는 사철 원수가 없는, 평화만을 생각하고 살 수 있는 그러한 주인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염려하던 것도 대신 내가 위로할 수 있고, 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때는 염려의 비준을 중심삼고 수평 저울이 언제나 만세에 수평선으로 돌 수 있는 영원의 세계가 되느니라! 그것이 정오정착으로서 평형의 저울대가 한 자리에서 영원히 돌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우리 조국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저울대에서 이것을 하나님과 참부모가 들고 있으니 인류도 들고 있는 한 무게 있는 광물이나 무엇을 놓으면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하늘이 마음대로 그렇게도 할 수 있고, 수평대로도 살 수 있으니 그것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계열적 세계도 만들어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계열적인 사람이 공명천지와 안식권 세계를 해방한 광명천지의 두 세계를 본부로 삼고 살 수 있는 겁니다. 거기에서 출동하게 되면, 저울대 같은 세계도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본부를 그리워하면서 살 수 있는 것도 본부에 불러 가지고 천국 생활로 허락받아 몇 천 년 동안 살 수도 있기 때문에 가나마나 마찬가지예요. 공명천지의 세계에 사니만큼 정오정착의 꺼지지 않는 등대 빛을 바라보고 언제든지 밤낮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끝장이에요.

왕 놀음을 하면서 살 수 있는 만국 해방의 주인

사람 몸의 열이 37도이지요? 「예.」 37도에서 38도를 못 넘습니다. 38선이 돼 있어요. 이것은 하늘의 열로서 38선의 열을 터야 되기 때문에 본연의 세계, 정오정착의 하늘나라가 개재해 들어와야 돼요. 38선이 뚫어져 가지고 39도가 되면 어떻게 돼요? 2000년도를 중심삼고 해방이 돼요. 그래서 2000년도를 중심삼고 열두 달이니까 1천2백 년 세월, 1만 2천 년, 12만 년, 억조 년이라도 억조 년이면 어떻게 돼요?

12배를 중심삼은 경계선 안은 뭐예요? 우리는 천리원정이 아니에요. 만리원정, 억만 리, 조의 열두 배를 확장한 세계도 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해방의 아들딸로, 왕자 중에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특정 왕자의 계열 세계도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는 해방둥이가 됐으니 거침없고 염려해 주저할 수 없는 세계의 권위를 갖고 행사하고 살지 않을 수 없다! 아주!

그래, 여러분의 족속들 중에 대통령 된 사람을 타고 앉아서 종의 종을 만들어 가지고 종의 책임자들이 되어야 돼요. 대통령이 돼서 국경 경비대로 파병을 명령하더라도 군인이 되겠다고 해서 어디든지 파송하면 떠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을 동정해서는 안돼요. 그러면 망국지종이 돼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권한을 이어받아 가지고 24시간 등대가 꺼지지 않고 본 궤도에 부이(buoy; 부표)를 띄워서 표시된 부이를 통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부이가 있으면, 무슨 부이 무슨 부이를 중심삼고 항구에 안전하게 들어가요. 부이를 보고 좋은 섬인지 나쁜 섬인지 경계선을 알고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부이를 띄워줘서 여러분을 안내하니 청년부터 노년이 돼 가지고 천국도 부이를 따라 순순히 들어가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육신 세계에 돌아오려면 내 몸뚱이를 공동묘지에 맡기고 왔으니 공동묘지를 찾아가 가지고 부활도 필요 없는, 무덤 가운데 예언한 것이 살아나지 않더라도 살아서 대신할 수 있는 일들이 벌어져요. 그러니 구약성경 신약성경 예언의 모든 것이 만사가 형통하는 결과를 가져와 승리판도의 일방도가 됐으니 만세에 하늘 권한을 가진 왕자 왕권을 대신해 왕자가 없는 데에 가서 왕 놀음을 하면서 살 수 있는 만국 해방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문 총재가 갈 때는 경계선이 없어요. 양 씨의 집안에 가서도, 천국 나라에 양 씨가 왕이 됐더라도 “야야, 한국에서 기도하던 종의 자리에 가라!” 하면 “예이!” 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양 씨 할머니의 이름이 뭔지 알아요? 「양판님입니다.」 양판남이에요. 이름이 양판남은 어디 있어요? 남자 이름이에요, 여자 이름이에요? 타락한 천사장의 소원이 남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천이를 낳았어요. 신천이의 할머니가 됐다는 거예요.

이야, 여기에서부터 3대권이 이어지는구만! 양 세계의 판남이니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대신해 가지고 그 남자가 진짜 이 여자 때문에 출세해요. 지금 사슴 뿔, 엘크(elk) 뿔을 파는 거예요. 돈은 내가 대준 거예요. 돈을 대주고, 장사는 그 부인이 하기 때문에 아들딸이 홍 뭐예요? 홍 무슨 표…?「홍성표요?」교회장 하던 사람 이름이 홍 무엇이던가? 망표예요, 성표예요? 「성표입니다.」

그래, 홍성표의 고향 땅에 내가 십 수만 평의 땅을 샀는데 그걸 분할해 가지고 자기들끼리 나눠 가진 거예요. 거기에다 아줌마 되는 사람이 말이에요, 김남수 선생의 제자가 돼 가지고 뜸자리를 잡는 데 있어서 김남수 선생도 이 아줌마한테 물어보더라고요. 이 사람들을 알래스카, ‘알았습니까?’ 인사할 수 있는 여정을 중심삼고 코디악을 거쳐 가지고 뭐예요?

왕터의 후원지로 남긴 것이 하와이 본섬

코디악이 날아가는 인공위성의 제1차 사격지예요. 거기에 왕터도 닦아놓고, 방어선도 만들어놓고, 비행장도 만들어놨는데, 육대주로 날아갈 수 있는 원자탄을 격파시킬 수 있는 제1초소예요. 그 초소에 내가 가게 되면, 초소장이 오셨느냐고 해서 안내도 할 수 있게 다 돼 있다고요. 초소가 있는 곳을 중심삼고 뭐예요?

원래는 호모의 군대 입대를 허용한 클린턴 대통령이 쫓겨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 종교를 중심삼고 3대 조상의 권위를 가진 사람의 이름이 무엇이던가? 작년에 죽었지? 조지 부시 때 기독교를 총책임지고 나라 대표와 교회 대표가 하나돼서 문 총재가 아벨유엔의 문을 열 수 있게끔 길을 닦아 오던 사람이 누구라고? 「제리 파웰입니다.」 제리 파웰이에요.

제리 파웰이 때가 되니 어떻게 됐어? 작년에 죽었지? 「예.」 끝이 되니까 그래요. 자기가 세상천지에 문 총재를 뒤에 놓고 문 총재의 말을 지키지 않은 거예요. 떠날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나하고 약속한 것을 못 지키니까 7년째에 세상을 떠나더라고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책임을 못 했으니. 이 사람들이 잡아가기 시작한다고요. 케이 케이 케이(KKK; 백인우월주의를 내세우는 미국의 극우비밀결사)라는 것은 백인까지도 책임 못 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죽였어요.

그런 뒷마당에 정원을 만들고, 하나님을 앞마당에다 모시겠다고 정원을 만든 거예요. 태평양, 대서양, 육대주가 모시는 강의 조상, 바다의 조상 왕터가 하와이예요. 하와이를 중심삼고 하와이 민족이 사는 곳이 최종적이니 여기에는 바람이 불어오더라도 전체 바람을 맞아 가지고 바람이 불지를 않아요. 사철 낚시질을 할 수 있어요. 사철 자유예요. 봄에 꽃이 피고, 나비가 날고 다 그래요. 겨울이 없어요. 겨울에도 무꽃이 피고 다 그래요. 채소까지도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곳이라고요.

춘하추동 인간들이 먹고 마실 수 있는 열매와 과일을 공급할 수 있는 땅이에요. 그 땅에 있어 막힌 담을 헐고 다리를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칸막이 터진 것을 막아 가지고, 섬이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 일을 하기 위한 왕터의 후원지로 남긴 것이 하와이 본섬입니다. 이 본섬에서 내가 배를 짓게 해서 해양권의 챔피언들에게, 8개 섬에 두 대씩 나눠줘서 낚시왕들이 선생님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여비가 없더라도 배에 가서 잘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바다 왕궁의 기대를 만든 거예요.

해양교회(Ocean Church),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바다 교회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 어디에 가든지 허가를 내지 않고도 교회를 짓는 거예요. 교회를 중심삼고 구별된 땅을 말이에요. 경계선을 무시하고 교회를 지을 수 있는 거예요. 해양교회의 지역에, 분별된 지역에 선별된 교회를 짓는 거예요. 그래서 야만인이나 누구든지 교회에 오게 되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천막교회가 왕의 권역이 되는 거예요.

양판님이 ‘도랑 양(梁)’ 자인데, 도랑 청계천이 왕판남 될 수 있게 길을 닦은 것이 누구예요? 이씨조선의 말째 왕으로서 상하를 알 수 있는 왕이 되기 위해 양판님이 출세하는 길을 닦아주지 못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 양판님이 노래함으로 말미암아 할머니도 하늘 편, 땅도 하늘 편, 졸개도 하늘 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천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 열매의 아들로서 신천이 됐어요. 넷째 아들(국진님)의 둘째 아들이 신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막내아들(형진님)의 첫째 아들과 같은 신준이의 도리를 지키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신천이 되기 전에 신국이 됐으니 나라에서 수습할 수 있는 정비까지도 끝낼 수 있게 제주도 패니 모든 조상들이 모인 거예요.

양판님이 여자 대표로 등대가 될 것인데, 여자 등대 가운데 남자의 내적인 알맹이가 있어서 3천3백 볼트 이상 36만 볼트의 빛을 발할 수 있는 거예요. 양판님 여자가 남자로 변해서 오늘 남자의 권위를 살려 가지고 하나의 통일천하를 맞는데 찾아왔어요. 그래서 그 기념으로 신천 옥동자를 안고 3시대의 아들딸을 대표한 열매를 품고 노래하는 거예요. 해방적인 천국에 입국할 수 있는 노래를 부름으로 말미암아 진짜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 사람이 한 다음에 여러분이 노래,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조상의 노래를 함으로 끝나기 때문에 ‘통일의 노래’를 함으로 모든 것이 끝나느니라! 아주!「아주!」

큰 문 씨가 도의 완성을 해서 정착하는 섬

내 대신, 할아버지 대신 할머니의 입장에서, 오늘 가는 할머니의 대신으로 해보라고요? 양판님이 거름더미를 만드는 이런 물이 아니고 맑은 물이에요. 여수⋅순천의 맑은 물가를 따라가는 거예요. 여수, 고구려(高句麗)라는 것은 맑은 물이 산줄기 12절의 고개를 맞춘다는 거예요. ‘여’ 자가 무슨 ‘여’ 자예요? 「‘맑을 려, 수려할 려(麗)’ 자입니다.」

그게 정착지 아니에요? 여수⋅순천이 말이에요. 거문도에 궁전을 짓습니다. 이것을 받아들이기 위한 궁전이에요. 다 들어와라 이거예요. 대륙은 지구성 전체의 대륙, 바다는 태평양과 대서양 바다의 전부를 펼쳐 가지고 누구든 오라고 해서 받아들이는 왕궁이 거문도 왕궁이에요. 거문도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거문도섬’, 그렇게 말하라고 그랬어요. 거문도라는 것은 문 씨의 섬이에요. 그래서 거문도섬이라는 이름까지 지어줬어요.

그래서 평지가 되니 평지의 왕터가 생기는 거예요. 그 왕터가 거문도인데, 큰 문 씨가 도(道)의 완성을 해서 정착하는 섬이에요. 육지 해양권을 다 승리해 가지고 정착, 영원히 안착할 수 있는 섬의 나라가 거문도예요. 거문도가 잘생겼어요.

19세기 말에 러시아가 한국을 점령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 어떻게 했어요? 영국이 거문도를 일본 사람들에게 넘겨줬어요. 일본 사람들이, 일본 백성들이 섬나라의 왕초가 되는 고기잡이 기술의 모든 전부를 거문도에 갖다 줬기 때문에 거문도는 한반도의 낚시 본거지가 됐습니다.

이 본거지를 중심삼고 초도와 여수⋅순천이에요. 그 다음에 제주도예요. 그래서 중앙의 섬이기 때문에 남해안에 있어서 여기서부터 바다를 중심삼고 서해로 연결되고 동해로 연결되어 다 연결되는 거예요. 남북으로 연결되고, 동서로 묶어져 가지고 제일 깊은 곳의 땅이 돼 있어요.

여수⋅순천은 화산맥이 터져서 된 것이 아니라 땅에서 솟아올라왔기 때문에 뭐예요? 고대에 두려운 큰 동물이 뭐라고요? 「공룡입니다.」 공룡이에요, 공룡! 공룡의 발자국이 제일 많은 세계적인 본궁입니다. 제일 깊다는 거예요. 땅이 아주 깊게 가라앉았기 때문에 바다 밑창에 있던 공룡들이 위에서 살다보니 세계에 기념할 수 있는 공룡의 발자국이 곳곳마다 있어요. 어디든지 공룡의 발자국이 없는 데가 없어요.

거기 옆에 우리 초소가 있습니다. 공룡 발자국 가까이에 우리 초소, 그 땅의 앞동산과 뒷동산을 샀기 때문에 입장료를 내지 않으면 안되는데 받아야 하는 입장료를 안 받고 있습니다. 깊은 비밀, 하늘나라 수호의 비밀, 권위의 방파제를 다 치고 기다리고 있는 문 총재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위한 6대 국가의 지도자들도 문 총재의 승낙을 받지 않으면 회합을 못 합니다. 결정도 못 해요.

선(善) 중에 선한 왕 자리에 영원히 있는 분이 참된 부모

오바마가 오고 가서 보고 보더라도 말이에요, 그래요. 왜 ‘마’를 갖다 붙여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백마가 아니에요. 흑마예요. 흑마는 전쟁을 표시합니다. 흑마는 둔마가 돼 가지고 수호장군이 전쟁에 나가는 데 첫길을 방해하는데, 흑마들이 죽어 가지고 백마의 길을 닦는 겁니다.

무슨 강이에요? 백마강! 백마강의 낙화암! 꽃이 물에 떨어져서 죽는다 했더니, 꽃이 반석에 떨어져서 마르지 않았다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가게 되면 백마강의 낙화암에 떨어진 이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중전마마의 동생 자리에 있다고요. 백관대작, 세계 지도요원들하고 왕국에서 궁전을 지키다 백마강에 떨어진 3천 궁녀들은 어떻게 됐어요? 교체결혼을 못 해서 화를 남겼어요. 축복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바라는 것인데 못 했어요.

오시는 주인은 교체까지 나가기를 생각했는데, 그 교체결혼만 했으면 통일천하를 만드는데 결국 통일천하를 못 하고 죽어갔어요. 그러니 통일천하를 이뤄 가지고 하지 못한 교체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세계에서 왕손을 중심삼고 백마강의 흑룡을 부려 가지고 대통령, 부통령, 정보처장을 하던 사람들의 족속이 원수 중의 원수를 친척으로 만들면, 원수가 없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까지 정비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대왕마마는 하늘의 왕인 동시에 지상의 왕이요, 밤의 왕인 동시에 낮의 왕이요, 겨울의 왕인 동시에 여름의 왕도 됐다는 거예요. 그런 왕이니 선(善) 중에서 선한 왕의 자리에 영원히 있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분이 우리의 참된 부모였느니라 이거예요.「아주!」

그분을 모시고 살고 싶어요, 따라가고 싶어요, 병사가 되고 싶어요? 한국에 유엔군이 평화군으로 와 가지고 유엔 경찰을 만들어 부락 부락마다 유엔 군대와 유엔 경찰이 배치됐더라면, 싸우던 원수들을 어떻게 했겠어요? 목을 자르고, 허리를 자르고, 발등상을 파괴하던 그들 전부를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삼천리 방방곡곡에서 그것을 막을 수 있어요. 막힐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총칼의 명령을 대신해서 내 말을 들어라!” 하면, 일방통행으로 “예이, 알아 모시겠습니다. 대왕마마, 마음대로 하소서! 처단만 바랍니다. 백번 천번 죽어도 감사의 답밖에 없나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래도 감사, 저래도 감사니 감사의 해방 노래를 불렀다는 거예요.

한국에 백백교(白白敎)가 있었지요? 백백교는 외백과 내백이라는 계시를 받아 가지고 했는데, 이놈의 교주가 욕심은 그냥 그대로 가지고 말만 백백교라고 한 거예요. 내백과 외백으로 내백의 명령을 따라 가지고 외백의 길을 가서 잠깐 사랑의 왕 노릇을 하다가 결국 욕심을 내 가지고 왕이 본질이니 사람들의 재산을 자기 것이라고 탈취하기 시작한 거예요. 결국 열 명을 죽이기 전에 다 없어진 것이 백백교라는 것을 알아요? 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만하면 알 만큼 다 알고 질문이 없기 때문에 양판님이 양판남으로 됐으니 소원성취 했느니라! 남자의 왕 자리까지 차지했으니 여자 해방 이상의 권위까지 가지는 거예요. 그런 권위를 가질 수 있는 오늘을 기념해 종착점에서 잔칫날을 축복하고 있는데, 제주도 사람이 온 거예요.

조상들이 죄지은 것을 용서받을 수 있는 특허의 기간

원산에서 용천까지 발 벗고 어머니로 모시고 효자가 되겠다고 찾아간 거예요. 성주교에 원산 패, 용천 패, 경상도 패, 평안도 패가 있었어요. 평안도 패는 남자이고, 함경도 패는 여자예요. 여자로 상대의 자리이니 용천에 와서 어머니로 모신 거예요. 17살 18살 처녀 때 기취(旣娶)의 길로 와서 과부가 된 거예요.

그런 분을 어머니로 모시기 위해 동쪽 나라의 왕을 대표한 사신이 온 거예요. 부모로 모시기 위해 용천에 왔는데, 그것이 성주교예요. ‘거룩할 성(聖)’ 자입니다. 성주교라는 교회를 등록해놓고 자유집회를 할 수 있는 허락을 맡은 거예요. 새예수교니 복중교니 별나라 패의 종교가 나오더라도 그 간판을 뗄 수 없게끔 보호한 거예요.

그런 일본이 되었다가 마지막에 15일 되기 전에 20만 이상의 기독교 신자를 형장의 이슬로 목을 잘라 없애려고 했던 거예요. 사형을 집행하려는 바로 그 전날에 일본이 항복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 원수들이 망하고, 천황이 항복하는 선포를 할 때 내가 정중한 자리에서 받아들이며 유인(裕仁; 히로히토)천황은 죽지 않고 남아지리라고 했는데 그 천황도 세계일주를 하고 죽었다는 것을 알아요?

대정천황과 명치천황이에요. 명치천황이 대정천황의 아버지인데,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지 못하고 자신의 귀를 잘랐다는 사실을 압니까? 명치천황의 한쪽 귀가 없기 때문에 그 사진은 언제나 한쪽 귀의 사진밖에 없다는 거예요. 가족사진이 없어요. 정면으로 서 가지고 두 귀가 보이는 사진이 없다는 것을 알아요?

명치천황, 대정천황, 그다음에 소화를 세웠어요. 소화천황의 시대에 와 가지고 평민이, 백성이 나라를 다스리는데 그게 뭐예요? 그 이름이 뭐예요?「평성입니다, 헤이세이.」그래요. 막부가 다스렸던 거예요. 그것이 본래대로 돌아가기 위해서 싸움한 것이 복권전쟁입니다. 복권전쟁을 일으킨 사람이 사이고 다카모리예요. 나중에는 구주(九州; 규슈)를 다스리는 대장이 된 거예요.

그가 졌으니 충신이 아니지만 충신으로 세우지 않으면 백성을 전부 다 죽여야 돼요. 죽일 수 없으니 충신이라고 해서 우에노 공원, 공원 가운데 최고의 동상을 세운 거예요. 누구든지 숭배하라고 해 가지고 막부 사람들이 일어나서 데모를 못 하게 했어요. 왕권이 천하를 치리할 수 있는 표적으로 세웠는데 천황을 중심삼고 3대 만인 소화천황 때에 망한 것과 같아요. 그 이상 갈 수가 없어요.

그 다음에는 한국 시대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전쟁이 나 가지고 순식간에 모래바닥이 됐어요. 황토로 사막이 된 여기에 먼지밖에 일 수 없는 거예요. 묻혀 있는 썩은 뼈다귀들을 불에 태워서 먼지까지 훅, 불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도랑을 치고 뭘 잡는다고요?「가재입니다.」도랑의 자갯돌을 들춰보니 가재 잡고, 그 다음에 뭘 한다고요? 동네의 왕도 찾고 왕권을 찾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미가요’에 반석이 돼서 ‘고케가무스마데(苔が生すまで; 이끼가 낄 때까지)’예요. 영원히 안 가요. 한계권 내에서 방긋하고 없어질 수 있는 민족이 일본 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기에 한국에서 도망간 여자가 조상이 됐던 것인데, 아들딸이 돼서 조국광복의 깃발을 높이기 위해 왔기 때문에 천대를 받았지만 사실은 천대가 아니에요. 조상들이 죄지은 것을 용서받을 수 있는 특허의 기간을 찾기 위한 복의 기간이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감사하지 못했으니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재출발을 해야 된다고요. 40일 기간에 세 번 이상이에요. 40일 기간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기준을 넘어야 되기 때문에 40일 수련 때 세 번씩은 방문한 거예요. 이번에 시작하는 것이 마지막이 될지 몰라요. 마지막이 되면 안되겠으니 일본이 해군을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그 여편네들과 그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대신 일본 나라를 지키는 아들딸을 양자로 삼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양자권 일본을 만들어 치리하는 그 세계로 넘어가기 때문에 일본의 육군 해군 공군의 3군을 미국이 커버해서 주인 노릇을 하는데, 이것을 상속받아 한국 나라에 옮겨 심을 수 있는 데 공신들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군사세계에서 최고의 기록을 낼 수 있는 배

항공모함, 다음에는 구역 모함이에요. 구역 모함 같은 것을 한국에서 만들었는데 군사세계에서 최고의 기록을 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1차 선, 2차 선이 태평양 지역과 대서양 지역을 순방하면서 실험을 하고 있어요. 3차 선을 착수해서 만드는 과정에 있습니다. 3차 선을 띄우게 되면 미국도, 이스라엘도, 일본도 어때요? 인공위성을 통해서 날아오는 모든 유도탄은 구역 모함에서 일시에 어떻게 돼요?

효율이!「예.」날아오는 비행기를 한꺼번에 몇 대까지 쏜다고? 「1천 킬로미터 전방에 항공기를 9백 대까지 추격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130대? 「한꺼번에 떨어뜨릴 수 있는 게 20여 대입니다.」 20여 대라고! 원자탄을 싣고 먼 데 날아갈 수 있는 미사일을 쏴버리는 거예요. 열기가 높은 비행기가 가는 데는 어디든지 쏠 수 있어요. 땅에 들어가더라도 곡선을 통해서 20미터 이하까지 찾아 들어가서 폭파하는 거예요.

그래, 한국에 전쟁박물관이 왜 있나 연구해보니까 전쟁한 어느 나라보다도 최고의 실력을 갖추겠다는 거예요. 해군전쟁에 있어서 소련의 발틱함대가 여수⋅순천 앞바다에서 도고 헤이하치로에게 몰살당한 것을 알아요? 겉바다가 아니라 안바다였어요. 그래, 러⋅일(露日)전쟁을 할 때 여순의 203고지예요. 거기가 여순 땅이에요. 여순항의 203고지에 있어서 노기 대장의 세 아들 가운데 두 아들이 죽었어요.

이것을 점령할 수 없으니 굴을 파 가 가지고 1차 2차 3차까지 폭파실험을 했어요. 소련군이 어디에 가든지 일본군이 굴을 파고 들어와서 폭파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항복하고 떠난 거예요. 소련에 이겨 가지고, 그 조건으로 북해도 위쪽의 가라후토(樺太; 사할린) 땅을 받았던 것인데 나중에 돌려줬지요? 이제는 소련 땅이 되었어요.

이렇게 볼 때 환태평양지역을 중심삼고 베링해협을 건너 미국에 이동한 백성이 어느 나라 백성이에요? 일본 백성은 갈 수 없어요. 가라후토에 한국 백성이 살고 있으니까 일본 사람들이 가라후토에 갈 수 없는 거예요. 왜? 태평양권에 있어 가지고 한민족을 데려다가 많이 희생시킨 거예요. 그런 조상들의 한을 풀어주지 않으면 못 가요. 일본 사람들은 안돼요. 멸망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의 왕터를 유린한 침략자의 왕국이 됐으니 어디에 가든지 반항을 해요. 반대해 가지고 거기에 힘 있는 군대나 경찰은 제1범죄자로 취급하니만큼 일본 황족은 땅 아래에, 지하에 떨어져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와세다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에서 산 거예요. 다카다노바바에서 시나가와까지 가려면 돌고 도니까, 중간에 유명한 곳을 거쳐 가니까 1시간 반이 걸려요. 1시간 반 걸리는데, 거기에 고학생들이 많았다고요. 다카다노바바의 미쓰하시 하숙집이 가까운 거예요. 15분 만에 학교에 갈 수 있는 거예요. 15분 거리밖에 안 되는 다카다노바바 역(驛) 가까운 데에서 살았던 거예요. 거기에서 하숙하는데, 일본 귀족의 딸들이 나를 찾아와 가지고 인사한 거예요. 나를 사모한 여자들이 많았어요.

1년 학비가 1천2백 달러예요. 한 달에 1백 달러이면 월사금(학비)도 내고 공부도 하고, 하숙비도 낼 수 있는 비용이에요. 그런 돈을 귀한 집 딸들이 찾아와 가지고 무명(無名)으로 놓고 간 거예요. 유명한 아무개라고 하면서 영계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다카다노바바 집까지 찾아와요. 밤이나 낮이나 와서 청소도 하고, 누이동생 노릇을 하면서 궁전을 중심삼고 왕비 놀음을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게 경비가 필요하면 경비를 대주는 것은 물론이고 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연예인 단체의 공연이 있다든가 할 때는 반드시 티켓을 사 가지고 와서 구경하고 돌아가라고 하고 그랬어요. 그뿐만 아니라 저녁 만찬비용까지 하라고 돈을 매주일에 한 번씩 갖다놓고 가는 여자도 있었어요. 그거 6개월이면 얼마예요? 6백 달러가 되는데, 그것을 쌓아두고 일일이 만나서 물어봐요. “이 돈이 어디에서 났습니까?” 하고 묻는 거예요. 그러나 그때 나를 만나려고 해도 낮에는 집에 없고 밤에 돌아왔어요.

왕터의 개혁자

시나가와에 취직해서 돈벌이를 해서 불쌍한 사람을 도와줘야지! 가와사키 공장지대에 가서 보면, 하청 단체들 앞에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큰 회사의 사업을 전매로 맡아서 팔아먹는 거예요. 그들이 고학생들, 외국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는 놀음을 해요. 그게 일본 나라였어요.

중국 사람이라든가 러시아 사람, 시베리아 에스키모가 살기 어려우니까 일본에 와서 돈을 벌어야 되는데 허락하지 않아서 공장에 가서 일을 할 수 없었어요.

그러니 부자들이 비법적으로 뭘 하겠어요? 부두 노동을 하게 된다면, 도망가는 한국 사람들을 잡아다 일 시켜 먹는 곳이니 그런 한국 백성들은 언제든지 환영하는 거예요. 그래, 밥을 하면 큰 솥 셋 혹은 네 개를 식지 않게 한꺼번에 쌓아놓는 거예요. 밥솥 셋을 언제나 쌓아 가지고 일본 사람이 핍박해서 쫓겨난 사람이 있으면, 밥 못 먹었다면 여기에 와서 먹으라는 거예요.

두 칸, 세 칸의 다 떨어진 방에다 그런 사람들, 불쌍한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 거예요. 돈이 필요하고 밥이 필요한 사람들은 모이라고 했어요. 한 막씩 모이면, 우리 사람들이 밥을 먹인 거예요. 불쌍한 사람들 밥 먹여주는, 밥을 배급할 수 있는 중간 뭐라고 할까, 종의 놀음을 했어요. 그러니 어디에 가든지 한 방에 우리 삼형제가 있는데 삼국의 형제예요. 신라인, 고구려인, 백제 사람이에요. 북과 중앙 그리고 남쪽 세계의 셋, 힘찬 사람들이 조국광복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고구려 왕국을 찾아야 된다는 정신과 기치 아래 훈련해 나온 겁니다.

그 세계 왕터의 개혁자로서 파송하던 도중에 중심교육을 하는 책임을 지면서 노동판에서 돈 벌어 가지고 고학하는 사람의 학자금을 마련해줬어요. 돈이 없으면 일본의 유명한 대신(大臣) 집의 생일날 같은 때 가 가지고 적당한 시문서(詩文書)를 쓰고 몇 천 달러, 몇 만 달러씩 받아 가지고 나눠준 거예요. 이런 놀음까지 했기 때문에 잘났다는 가문의 전통을 모르지 않아요, 내가.

그런 걸 보면 말세시대에 한국이 망하게끔 한 것도 일본 사람이지만, 여자들이 돈 벌어서 어떻게 했어요? 내가 미남 중의 미남이었어요. 어느 나라에 가든지 그 나라의 여자들이 전부 다 나한테 반해요. 4대 심정인 본연의 심정을 중심삼고 꽃반지를 끼고, 금반지를 끼고, 백금반지를 끼고, 그 다음에는 보석반지를 끼는 경쟁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을 모금시켜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살리는 조상의 길을 닦아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기에 서 있는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온 것은 선생님 때문에 왔지, 여러분 남편 만나기 위해서 왔나? 그래, 한국에 선생님이 왔으면 선생님 나라의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의 조상의 나라이니 그 조상의 핏줄을 받기 위한 거예요. 일본이 패망해서 갈래 갈래로 4개국에 팔려가는 거예요. 4개국에 팔려가면 그 나라의 강을 바라보고 고국을 생각하며 눈물짓고 그래요. 산을 보고, 강을 보고, 뜰을 보고, 명승지에 가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불쌍한 여자가 될 것이었어요.

조국광복을 돕는 데 있어서 불쌍하게 팔려가는 여자가 돼서는 안되겠다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위해 일본 여자들이 왔는데 소학교(초등학교)밖에 못 나온 사람들, 폐물이 돼서 쓰레기통에 들어가 없어질 수 있는 사람들과 뭐가 달라요? 이는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일선에 세워 가지고 첫 번 쏘는 포, 총탄에 쓰러질 수 있는 쓰레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일본 나라라든가 승리하는 나라의 거름더미밖에 안 되겠구만! 거름더미에 묻혀 가지고 썩지 않을 수 있는 민족정기를 가지고 악마 세계에서 승리하는 거예요.

거름더미에서 썩지 않는 것이 홍어예요. 남방세계의 숭어는 담을 넘어가고 그물을 타고 넘어가서 자기 조국을 찾아가는데, 이것은 땅 구덩이에서 헤엄치는 거와 같아요. 노와 돛이 없이 말이에요. 삿대도 없고 돛대도 없이 가기는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서양문명이 천하를 호령하지만 나중에는 어떻게 돼요? 계수나무를 잘라 가지고 옥도끼로 다듬고 금도끼로 재목을 만들어서 초가삼간 황금 집을 지어 천년만년 살고 지내겠다는 전통이 있는 거예요. 충신의 절개로 조국광복을 그렸던 왕의 집에서 주인 노릇을 하겠다고 해서 지킨 조국이 하나님의 조국이 돼야 되고, 만국에 헤쳐져서 고향을 잃어 버렸는데 자기 고향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태어난 나라는 세계 만민이 본고향으로서 조국 땅이라고 찾아 들어와 천하의 제일가는 향토로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로 조국광복이에요. 향토를 사랑할 수 있는 민족은 조국 광복을 지킬 수 있어서 하늘 천지에 승리의 패권 왕권을 갖춘 황족권에 있어서 지상⋅천상 국경이 없는 왕국을 차지할 수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왕족들을 모아 가지고 어떻게 할 것 같아요? 한국 백성으로 잘났다는 대통령으로부터 장관까지 전부 다 교육이 끝났어요. 그 다음에는 세계에서 조국광복의 고향 땅을 찾았으면, 그 고향 땅을 이어 가지고 상속받아 고향 땅을 세계로 확장해야 돼요. 일본 여자와 결혼해서 한국에 온 사람이 만 명 조금 못 됩니다. 내가 한 번 하면 1만 5천 명이 넘을 수 있는 교체결혼도 할 수 있어요.

문 총재의 한국 통일교회 신자하고 결혼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교체결혼이 되는데, 비율빈(필리핀) 사람과 한국 사람이 결혼한 사람은 1만 8천 명인가 돼요. 이 1만 8천 명의 자손과 교체결혼을 한다면, 아시아 제국의 일본 남자가 그 남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의 주인 자리를 확정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 통일왕국을 세우는 주인이 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몽골로부터, 티베트로부터, 인도로부터 해양권 전부가 주인의 자리에 오게 되고, 왕권에 따라 시집을 가는 거예요.

승화식에서 돌아오는 거야? 「예.」 너(황선조)도 거기에 참석했더랬나?「예.」이야, 잘했다! 다 와 앉으라구. 막판의 선언을 하는 딱 그 시간에 오누만!

천복궁을 만들어 가지고 행차해 보자

할머니를 보내는 예식을 한국 대표로 양창식이 주관했지? 그 다음에 황 씨는 19일날 오게 돼 있는데 어떻게 18일 아침에 왔나? 「어제 일찍 왔습니다.」 일찍 왔구만! 이야, 전체 동원을 했어요. 3국이에요. 한국에 온 미국 대표였던 사람, 8대 왕 중의 왕이라는 이름을 갖고 교육해 가지고 세계에 소문이 났어요. 그 실천적인 네임밸류(name value)를 가지고 교육해서 8대 사람들이 왕으로 모실 수 있게끔 만든 대표자가 양창식이에요. 큰 바다인데, 또 창식이 됐어요.

미국의 종교권에 있어서는 종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구교 신교까지, 그 다음에는 회회교까지 전부 다 문 총재를 섬길 수 있는 발판을 만든 사람이 양창식이에요. 양창식을 불러 끝날이 되기 전에 이러한 기반을 닦도록 지시했어요. 벌써 몇 개월 전이에요? 그럴 때가 오기 전, 그런 꿈도 얘기하기 전에 소련에 갔던 소련 대표자는 물론이고 왕이 될 수 있는 대표자, 해양권 대표자, 그 다음에 남북의 책임자를 포함해 모든 대표자들까지도 인사조치를 한 거예요.

왕권 대표자들을 전부 다 한국에 갖다 모아놔 가지고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고 한의 역사교육을 1차 교육, 2차 교육, 3차 교육까지도 끝내야 하는 겁니다. 아버지들을 모아 가지고, 아내들을 모아 가지고, 그 다음에 부부가 살 수 있는 생활무대를 가지면 아들딸을 키우는 거예요. 아들딸 교육까지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2차까지 천정궁 여기에서 끝났으니 3차 교육을 끝내게 돼 있는데, 그래서 여기가 수련소 왕국이에요.

별궁 제2왕터에는 특별할 때 모이는 거예요. 거기에 모이라고 해서 모여 가지고 교육을 하게 됐어요. 그전에는 2천 달러씩 내고 공부하던 것인데, 2천 달러씩 하와이에 내던 것인데 그 경비를 가지고 여기 와서 하려고 하니 경비가 모자라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어떻게 했어요? 하와이와 같은 중간 땅이 수택리예요.

수택리(水澤里)이니까, 물이 모인 왕의 고을이니까 하와이와 마찬가지로 일직선상에 있어요. 그 연장선에서 하와이에서 들어와 교육하라고 했어요. 수택리의 교육비까지 충당하면서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2차 3차까지 하와이에서 교육할 때 아버지들이 하면 어머니들도 그런 비용을 내라는 거예요. 그 비용을 중심삼고 아들딸까지도 하는 거예요.

그 비용을 내고 아들딸까지 한다면, 여기에서 전 세계 유엔 194개국의 아들딸과 손자들뿐만 아니라 10대 후손들을 한꺼번에 모아다가 하는데 1천 명, 1만 2천 명, 2만 1천 명까지 교육할 수 있습니다.

자는 거야 천막을 얼마든지 칠 수 있어요. 봄 절기가 되면 창경원까지도 우리 동산으로 쓸 수 있어요. 창경원, 푸른 본연의 동산이 됐으니 조상해방을 시작하는 개문원(開門苑) 동산이에요. 조상을 개방하던 동산이 여기 왕터이니 이 왕터에서 창경원을 중심삼고 경복궁을 내게 해 가지고 우리 교육장소로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허락을 받을 수 있다고요.

그래서 천복궁이라는 곳을 중심삼고 형진이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 성전터에 와 가지고, 예루살렘 성전의 벽을 붙들고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선민권 성전, 본궁이 되게 하십시오.”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한 통곡의 벽과 같은 자리에, 경복궁의 남아진 터전에 가 가지고 남아진 벽을, 담을, 초석을, 기둥을 붙들고 기도하는 게 어때요? 이스라엘 민족이 통곡의 벽을 안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데, 그래서 천복궁을 열어 가지고 나라들이 모이는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21개국이 모이는, 한꺼번에 몇 만 명이라도 모일 수 있는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21개 교회가 아닙니다. 21개 교단이 모일 수 있는 곳이 천복궁이니 천복궁에서 수십만 혹은 수백만의 사람도 함께 모여 가지고 조국광복 축하의 날을 바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태평성대의 왕국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원불멸의 만세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고향 땅, 본향 땅이요, 본국의 영원한 이상향인 유토피아에 이르게 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와 땅나라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천복궁을 만들어 가지고 행차해보자 이거예요.

청심중고등학교와 선문대학교

세계 인류 앞에 선포했으니 여러분이 여기에 환영하거든 재산을 털어 가지고 어떤 은행이든지 공치해서 하늘나라의 경복궁이라는 궁을 지을 때 기금으로 쓸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빌리는 것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빌려줄 수 있는 은행을 만들어야 돼요. 그 은행은 여자만이 움직이는 겁니다.

만국 여자의 왕국권 내에 여자의 은행을 중심삼고 여자가 치리하는 데 있어 홀로 맨손으로 오시는 만왕의 왕을 왕으로 모실 수 있어서 신부 땅, 신부 재원, 신부 언론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언론인도 이제 30퍼센트 이상 여자들이 됩니다. 두고 보라고요. 그 이상이 되거든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문 총재 해방⋅석방의 천국을 찬양할 수 있는 노랫소리가 나오는 거예요.

여수⋅순천에서 2012년에 해양박람회가 시작됩니다. 그게 개문하는 거예요. 거기에 왕터를 닦고 왕궁을 짓는데, 선생님은 72층의 서울보다도 높은 층이 돼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여의도 궁전을 짓는 데 있어서 72층을 만든다면, 여기는 더 해 가지고 서울보다 높아야 된다고요. 72층이 아니에요. 거기에 8층을 더 하면 몇 층이 돼요? 「80층입니다.」 80층이 돼요.

사탄이 구 구 팔십일(9×9=81)이라고 했는데, 네 편의 사람을 하늘나라의 분봉왕 대표로 세워 가지고 왕손 계대(繼代)의 끄트머리 사람으로 세운다 이거예요. 구 구 팔십일(9×9=81), 10배 이상 발전할 수 있는 축복의 자리를 허락한다는 거예요.

그런 뜻 가운데서 여수⋅순천의 시장들이 선생님의 말에 절대순종해야 된다고요. 순천에는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여기에 청심중고등학교를 세우기 전에 8백만 달러를 쌓아놓고 기다려도 끝이 안 나고 있으니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순천에서 조 씨가 시장이 되고 그랬는데, 조 씨 시장이 감옥에 갇혀 있어서 해방이 안 됐으니 영어로만 교육하는 청심중고등학교를 여기에 돌려서 세웠어요.

그래, 교육해 가지고 지금 1차 졸업생이 대학에 들어갔는데, 다 들어갔다는 거예요. 자기가 원해서 지원한 대학에 전부 들어갔다는 소문이 나는 청심중고등학교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경복학교에 들어왔던 학생들이 청심으로 오기 시작했고, 그 다음에는 한국에서 첫째, 둘째, 셋째 되는 학교의 학생들이 몰려 들어오는 거예요.

리틀엔젤스학교도 그런 학교입니다. 그 다음에는 중심대학보다도 앞서기 위해서 뭐예요? 세계로 나가고, 세계에서 들어온 대사관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연세대학과 이화대학이 만든 외국어학교에 다니는데 그 이상의 교육자료를 만든 것이 선문대학교입니다. 그거 알아요?

이화대학보다도 선문대학교에 와서 공부하는 것이 낫고, 그 다음에는 고려대학이라든가 건국대학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건국대학에 돈을 내가 대줬어요. 문교부(현재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을 했던 사람이 거기 총장을 하던 시절에 어떻게 한 거예요? 선생님에게 빚을 져 가지고 틀림없이 통일교회를 이렇게 한다고 했던 것인데, 문교부장관이 옮겨오면서 어떻게 됐어요? 기성교회 6대 교단의 반대로 다 무산됐잖아요?

이화대학이니 연세대학의 줄을 타 가지고 건국대학 총장이 됐는데, 목을 자를 명분이 필요하니까 통일교회를 돕는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잘라버렸어요. 그로 인해 선생님의 돈을 수십억 원 잘라먹고, 그들을 도와주기 위해 외국에 박사코스로 유학 보냈던 사람도 잘라버렸어요.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할 수 없이 윤세원 박사를 내세운 거예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여자들을 규합해야

전라남북도에서 여자들이 핍박받고 수난을 당했어요. 전라남북도는 정치세계에 들어가 있어요. 이들을 구해주기 위해서 여자들을 내세운 거예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국회의원 출마에 80퍼센트 이상 내세워야 할 텐데, 통일교회 귀신들이 80퍼센트를 내세우면 희망이 없고 안 된다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후보가 돼서 출마할 것도 포기해 버리고 그냥 있다가 다 놓쳐버렸어요.

여자들이 후원을 안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라도 여자들이 후원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면장 책임자로 여자 3천3백 명을 내가 인사조치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아무리 한나라당이고 민주당이라고 하더라도 그 여자들은 가짜 여자들과 마찬가지예요. 진짜 여자가 면장과 같이 돼 있으니 이들을 미워하는 사람은 대통령이 됐든, 도지사가 됐든, 군수가 됐든 낙방1호입니다.

그래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여자들을 규합하고 있어요. 여자 대통령으로 누구를 세울 수 있는 일도 하고, 부통령도 세우는 거예요. 정보처는 천사장의 자리이니만큼 평화대사가 맡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다시 추려 가지고 본연의 나라에 황족권을 세우는 겁니다. 평화대사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국회의원 출마의 종합적인 선발요원이 돼 가지고 분봉왕을 세우는 겁니다.

장래에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국회의원과 도지사와 군수라는 것은 여왕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되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왕으로 모셔 가지고 남편을 대신한 남자들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오른쪽과 왼쪽이에요. 오른쪽은 평화군으로 아버지의 자리요, 왼쪽은 평화경찰로 어머니의 자리예요. 그래서 교정당이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이번에 둘째 번인 중장이 여기 총수가 된 거예요. 4성 대장도 명령하면 움직이지 않으면 안돼요. 군대도 왕을 모시는 제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종새끼로 떨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교정당의 총수가 된 사람의 이름이 뭐예요? 군대 출신이에요.

유엔군이 왔을 때 대장이 누구였어요? 「맥아더 장군입니다.」 유엔군 사령관의 부관들이 누구예요?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중장급 이상의 부관은 통일교회 신자들인데, 그 대표가 한상국이에요. 한국 대통령이 미국에 갈 때 통역관으로 모시고 간 사람이 영어를 제일 잘하는 한상국이었어요.

그 다음에 부사령관으로 중장의 부관을 하던 사람이 박보희예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 사람이 소장의 통역관으로 들어가 있었어요. 왜 통일교회 식구들이 그랬어요? 웨스트포인트(미국 육군사관학교)의 졸업생들이 어디든지 있는데 말이에요. 일본 사람을 부관으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 사람들이 부관으로 썼어요. 일본 사람들이 부관을 지냈기 때문에 맥아더 장군이 동경(東京; 도쿄)에 본부를 정했는데, 길이 막혔다는 거예요. 성을 쌓아 가지고 길을 막은 대장이 됐어요.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했다고 인천에 동상을 세웠던 것인데, 맥아더 동상을 떼어버리기 위한 데모를 하는 것을 막은 사람이 누구냐 하면 소석 이철승 박사예요. 이 양반을 분봉왕으로 선택한 거예요. 또 손을 대면 달라질 텐데, 손대오가 그 사람의 부관이 돼 죽은 영인들을 치리해 가지고 재생시키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사장의 자리에 선 소석 이철승 박사의 실장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지도해줄 수 있는 책임자가 손을 대 가지고 그의 부관 노릇을 했다고요.

육대주에서 와서 죽었던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 실려 가서 묻힌 것인데, 이것을 다시 불러 가지고 부산 본연의 동산에 묻었다가 어디에 갖다가 묻어야 되느냐 하면 대마도예요. 대마도 섬에는 낚시하는 아시아 대표들이 모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 대표의 낚시 왕국에서 낚시 올림픽대회를 하는 사람이 윤태근이에요. ‘진실 윤(尹)’ 자의 윤태근이 낚시 올림픽대회의 총수가 됐어요.

윤태근이 돼 가지고 제주도 본향을 중심삼고, 남쪽은 이름이 뭐이던가? 지귀도 있는 데가 이름이 뭐예요? 우리 수련소 있는 데가 어디예요? 5만 명을 교육한 장소!「남원입니다.」거기에서 일본을 중심삼고 5만 명을 교육했어요. 5만 명을 교육해 가지고 수택리에 와서 17만 5천 명을 교육했어요.

이 여자들이 진짜 충신 열녀들이 돼 남자들만 동원하게 된다면, 남북통일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여자들을 중심삼고 배우들 중에 1, 2, 3등 배우가 축복을 받아서 연예계가 날아가게 됐으니 할 수 없이 일본 정부가 자위대를 동원해 가지고 방어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거기 최고 책임자는 유정옥이에요. 유정옥의 맏아들이 만든 가무단이 무슨 가무단이에요?「천일국가무단입니다.」천일국가무단을 만들 때 그 여자의 이름이 뭐예요? 「사쿠라다 준코입니다.」 사쿠라다 준코가 일본 여우 세계뿐만 아니라 서양 여우 세계에도 이름난 일등 배우예요. 내가 결혼해줘 가지고 평온하게 사는데, 언제나 연예인들이 찾아와 가지고 버리고 나오라고 한다는 거예요.

철갑상어와 레드 디어

임자한테 노래 부르라는 말을 하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그래서 할머니를 축하하고 보냈는데 강원도 제2원전으로 간 거예요. 거기에서 사슴도 치고 그렇게 할 거예요. 엘크(elk)가 한 마리인가 두 마리 있지?

그 다음에 소련에서 수입한 한대지방에 사는 상어와 같은 고기, 그 이름이 뭐야? 아이고, 고기 이름이 뭐이던가? 갑자기 생각이 안 나요. 그건 한대지방이 아니면 양식할 수 없어요. 소련에 맞는 온도가 아니면, 온도가 딱 같지 않으면 자라지 않아요. 남미에 가서 그 일을 하려고 해도 17도 18도의 온도가 아니면 자라지 않아요. 여름에 남미는 25도, 28도, 30도도 넘어요. 그곳에서는 양식을 못 하는 거예요.

무슨 고기? 「송어입니다.」 송어가 아니지! 악어와 같아요. 「철갑상어입니다.」 철갑상어! 철갑상어예요. 철갑상어라는 고기를 거기에서 길러요. 거기에 엘크도 한 마리인가 두 마리가 있을 거예요. 「지금 한 40마리 있습니다.」 엘크가 있어? 「예.」 엘크가 없어! 그건 레드 디어(red deer)의 암놈들이에요. 커요. 제일 크다고요. 엘크의 색시가 될 수 있는 레드 디어인데, 소련 한대지방에서 나는 거예요.

이번에 양판님의 남편도 엘크를 레드 디어하고 쌍(교미)을 붙였어요. 그래서 엘크의 새끼인데, 그것은 엘크가 아니에요. 그런 새끼를 길러 가지고 금강산과 설악산의 사이에 배치하려고 생각해요. 훈모님을 중심삼고 56마리를 산 거예요. 레드 디어를 중심삼고 56마리를 하라고 하니까 지금 거기에 살고 있는 조그만 꽃무늬 사슴, 그거 이름이 뭐라고 그래요? 그다음에는 꽁지(꼬리)가 하얀 한국산 사슴이에요.

그런 사슴이 있는데, 이건 한대지방에 살고 있는 사슴이에요. 한대지방에서 사는데 사철 밤이나 낮이나 그 지방에서 풀 뜯어먹고 자라는 사슴이에요. 그런 사슴 수만 쌍이 한대지방의 경계에서 살고 있어요. 그 암놈들을 데려다가 엘크하고 쌍을 맺어서 금강산과 무등산으로 되어 있는 설악산 계곡에서 기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녹용이에요.

동물의 세계는 질서가 정연해

어저께로구만! 유명산 앞에 산돼지와 집돼지를 쌍(교미) 엮어 가지고 기른 돼지가 있어요. 그 돼지로 만들어준다고요. 그런 번티기(잡종) 종자의 삼겹살을 먹이려고 내가 데리고 갔어요. 기념일을 기념하려고 데리고 갔는데, 나는 한 20여 명으로 생각했는데 50여 명이 가서 먹었어요. 실컷 먹었지요.

그런데 그거 굽는 것도 잘못 굽기 때문에 내가 가르쳐줬어요. 일반 돼지고기처럼 굽게 된다면 가죽이 익어 가지고 깨물더라도 어때요? 기름을 다 빨아먹고, 고기를 다 먹더라도 꺼풀이 씹혀지지 않으니까 꺼풀을 뱉어야 하는 거예요. 멧돼지고기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멧돼지가 아니고 중간돼지이니 깨물면 넘길 수 있어요.

감나무가 있는데, 감나무밭이 있으면 곰들이 올라가 가지고 흔들어서 떨어지게 되면 주워먹는 것이 뭐예요? 곰들이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졌으면 좋아하지만 먹는 것을 구경만 할 뿐이에요. 그래서 미욱한 거예요. 멧돼지들이 다 주워먹는다고요. 감나무에서 밤을 새워 가지고 아침이 되면 내려와서 떨어진 감을 찾지만 있을 게 뭐예요?

그래 가지고 영리하고 도적질을 잘하고, 땅 구덩이도 잘 파요. 그물을 치는데 1미터 40센티미터가 넘으면 곰은 못 가지만, 멧돼지는 조그만 것도 구멍을 뚫어 가지고 들락날락해요. 아무리 어려운 곳이 있더라도 자기 동네와 같이 활동하며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용맹스러운 것이 멧돼지예요.

멧돼지는 뛰기 시작하면 어때요? 곰은 한나절만 따라가도 엎드려 가지고 산마루에서 “오기만 해라!” 하고 소리치는 거예요. 그래서 웅장한 곰 소리에 도망간다고요. 배불러 가지고 겨우 산마루에 도망 와서 쉬는데, 꽃사슴 같은 것을 또 잡아먹지 못하겠으니까 오면 안된다고 오지 말라고 쫓아버리는 거예요. 자기가 배고플 때 찾아가서 잡아먹겠다고 남겨놓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서 동물의 세계는 질서가 정연해요. 왕이 먹을 음식, 그 다음에 다음 대가 먹을 음식, 3대가 먹을 음식을 마련해 가지고 먹이사슬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요. 죽지 않고 먹이가 없어지지 않게끔 균형을 취해 가지고 만세에 주인 앞에 길리움을 받을 수 있는 동물들이에요.

사랑하던 동물들을 잡아먹으면서, 서로서로가 보호하면서 주인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주인 앞에 사랑받다가 다 끝나서 죽게 될 때에는 새끼도 안 낳으니까 결국 새끼를 안 낳게 되면 잡아먹는 거예요. 동물 세계의 이름 있는 짐승은 그렇습니다.

장이가 아니면 산삼을 캘 수 없어

산삼도 백 년 이상 된 산삼이 되게 된다면, 멧돼지라든가 엘크 같은 것이 어떻게 해요? 깨물면, 꽃씨가 만만하다는 거예요. 꽃씨가 굳으면 백 년 이상 된 것인데, 그 꽃씨를 먹고 똥을 싸서 산지사방에 헤쳐 가지고 산삼을 벌여놓는 거예요.

요즘에는 인공적으로 과정적인 동물들을, 계열적 조상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들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호랑이라든가 맹수들이 따먹지 못해 가지고 딴딴해져요. 산에 가서 그것을 먹다가 삼 씨도 먹는 거예요. 거기서 삼 씨가 나게 되는 거예요. 높은 봉우리에 짐승들이 올라갈 적마다 똥을 싸고 올라가니만큼 8부 능선, 9부 능선권 내에 산삼이 자란다는 거예요.

그래, 춥지 않으면 5년 못 가서 아니 6년 못 가 가지고 썩는 거예요. 8부 능선 가까운 곳이니 추운 지대예요. 추운 지대의 그늘에서 자라니까 죽지 않고 100년, 120년, 수백 년까지 가요. 몇 백년 된 산삼을 먹으면 어때요? 앓는 사람은 보고 먹겠다고 해서 산삼을 달이는 그 약 기운만으로도 병이 낫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중국 사람들이 영토를 넘어 가지고 산삼을 길러서 1년초, 2년초, 3년초 되는데 그것은 무 형님과 같아요. 무같이 머리가 다 드러나 가지고 어디에 가든지 찾아 가지고 대번에 캐갈 수 있어요. 하지만, 맹수들이 먹어서 똥을 싸서 난 삼들은 보이지 않는 높은 산이요, 그늘에 심어져 있어요. 거기에서 난 산삼은 장이(심마니)가 아니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장이라고 하잖아요? 토기장이니 고기잡이장이 하듯이 말이에요. 장이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산삼을 캘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인삼을 캐는 사람들은 산신령인 호랑이가 안내한다고 해 가지고 그 발자국을 찾는 거예요. 호랑이는 산골을 넘으면서도 외발자국이에요. 앞다리를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가는데 뒷다리도 산을 올라갈 때 모아 가지고 가요. 그래서 한 줄밖에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 길로 산을 넘고 넘으면 호랑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사슴들도 그 발자국을 보면 그 아래에서 어떻게 해요? 그 발자국이 가다가 쉬는 곳, 둘이서 장난하는 터가 있다면 그 터에 가는 거예요. 호랑이가 와서 잡아먹더라도 가는 거예요.

중턱에 있으니 아래를 바라보게 될 때 관목으로부터, 소나무로부터 가리지 않는 거리에 있는 짐승들은 자기가 잡아먹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산, 그런 뜰을 중심삼고 경계선 먼 곳을 앞에 바라보면서 낮잠을 자고 그래요. 낮에 호랑이가 쌍을 엮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슬이 많은 곳은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산꼭대기에 자갈밭 하고 대리석, 그 다음에 화강암이에요. 자기가 몇 십년 자란 강산에 몇 십년 변하지 않는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그 돌멩이를 찾아 밟으면서 산맥을 중심삼고 4백 리 이상의 거리를 움직여야만 먹을 것을 잡을 수 있어요. 호랑이 같은 맹수들은 4시간 이상 찾아 헤매기 전에는 배불러 가지고 쉴 수 있는 자리에서 쉬지 못한다는 거예요.

12시 지나서 해 뜨기 전, 밝기 전, 4시 전까지예요. 겨울에는 빨리 어두워지니까 5시에서 7시까지 4백 리 이상의 거리를 헤매어 먹이를 찾아 먹고 다녀요. 수풀이 많고 이렇게 되면 먹을 것도 많고 짐승도 숨을 곳이 많으니까 시간이 많이 걸려요. 7시간 8시간 노동하지 않고는 먹지 못해요.

그것을 따 가지고 인간도 호랑이를 잡으려면 8시간 노정을 가야 된다고요. 8시간을 가야만 고개를 넘는 것이 한국의 산천이에요. 한국을 중심삼고 표준해서 아무리 태산이 높다고 하더라도 8시간 이내에 넘어다닐 수 있는 포수가 돼야 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그 지방에 살고 있는 맹수라든가 사자, 그 다음에는 사슴이라든가 엘크를 잡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삼 팔이 이십사(3×8=24)니까 사냥 가려면 산을 넘는 데 8시간, 짐승을 따라가는 데 8시간, 그 다음에 돌아와서 8시간이에요. 잠자는 시간 8시간, 그 다음에 산을 넘나드는 데 8시간, 짐승을 따라가 잡아 가지고 가져오는 8시간으로 삼 팔이 이십사(3×8=24)예요. 24시간을 노동하지 않고는 사냥꾼도 못 되고, 농사꾼도 못 되는 거예요.

맥반석 근처에는 초목이 잘 자라

겨울철에는 사냥꾼이 눈 위에 생긴 발자국을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8월 한가위가 지나 겨울이 돼 가지고 추운 때 결혼해요. 그때에 임신하게 되면, 사냥터 반대쪽이 새끼 낳을 수 있는 곳이에요. 거기에서 쌍(교미)을 맺어 가지고 새끼를 배게 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래 가지고 7개 월 이상, 6개 월 이상 떨어지는 거예요.

여름방학이 끝나고 찬바람이 살짝 불어서 잠자리가 공중에 날 수 있게 된다면, 박쥐가 잠자리를 잡아먹으러 날아오는 거예요. 박쥐는 잠자리를 잡아먹고, 그 다음에는 벌레들을 잡아먹어요. 박쥐는 한 마리를 잡으면 그것을 새끼들에게 나눠주는 거예요. 굶어서 새끼들이 배가 고프게 되면 먹이를 찾아서 잡아 가지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큰 놈을 먹이고, 그 다음 놈을 먹이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박쥐의 둥지 아래에 똥을 싸요. 그 똥 무더기가 뭉치로 쌓여 가지고 이렇게 쌓여요. 그 똥을 거둬 가지고 닭에게 먹이면 잘 먹어요. 닭이 못 먹는 똥이 없다는 거예요.

박쥐 똥을 가져다 닭을 먹이면, 닭이 박쥐도 잡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날 수 있고 용맹스러워요. 밤에도 날아다니고, 낮에도 날아다닐 수 있어서 짐승을 잡아먹는다고요. 그래서 집에서 기르는데 산을 끼고, 들만 끼고, 물터만 만들면 곡식을 안 줘도 닭이 어때요? 꼬끼오, 닭은 때를 알아요.

박쥐들은 소리를 듣고 출동할 수 있는 계열의 반을 짜 가지고 사는 거예요. 박쥐들이 잠자리나 누에고치를 날아와 가지고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공중에서 노래를 잘하는 매미 족속들은 찬바람만 내리게 되면 어떻게 돼요? 박쥐들이 매미와 잠자리들을 잡아먹어요. 그 다음에 날아다니는 곤충들이 나무에 붙으면 잡아먹어요. 쓰르라미나 매미는 추위만 오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우리 궁전 앞에 매미들과 쓰르라미들이 와서 죽어 떨어져요.

궁전에 사는 토끼, 쥐, 너구리, 산짐승들이 이거 먹으러 궁전을 타고 넘어와 가지고 집어먹는데 그런 것을 많이 보는 거예요. 여기 올라올 때 차를 타고 늦게 오게 된다면 너구리를 많이 보고, 토끼들도 봐요. 산짐승으로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 그런 무리들이 반석 아래에 숨어 있어요.

이거 맥반석이에요. 맥반석은 공기를 품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초목들이, 근처에 나무들이 죽지 않고 오래 살기 때문에 산짐승이 그 맥반석 근처의 풀들을 뜯어먹기 위해서 와요. 벌레들이 많이 죽기 때문에 너구리라든가 이런 산에 큰 짐승들이 맥반석 냄새를 맡아 가지고 가까이 와서 집을 짓고 산다는 거예요.

맥반석 근처에는 초목이 잘 자라는 거예요. 물가에 있는 맥반석은 어때요? 맥반석이 있는 물을 갈아주는 것은 오랜 기간이 걸려요. 일반 물은 일주일마다 갈아줘야 되는데, 3개월이나 반년까지도 물을 갈아주지 않더라도 잘 먹고 잘 산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 올라오는 데 있는 맥반석을 중심삼고 이 산에 사는 너구리나 오소리 같은 그런 중간 동물들이 와서 집을 짓고 살고 있어요. 올라올 때 많이 본다고요. 사슴 새끼까지도 봤어요. 사슴 새끼를 뭐라고 그래요? 꽃사슴? 이름이 있어요. 맥반석 근처의 풀을 뜯어먹기 위해 사슴도 나타나거든!

거기에 대추나무라든가 잣나무라든가 있으면 좋아요. 그리고 맥반석 위에 있는 풀이 잘 자라요. 거기에는 싸리나무 같은 것, 그 다음에 잡초들이 사람의 키가 넘게 자라기 때문에 그 아래는 너구리들이 구멍을 파지 않고 그늘 아래에서 여름을 지낼 수 있어요. 들어가면 서늘하니까 거기서 살기 때문에 그런 데 많이 모인다는 거예요. ‘왕아빠, 신준이가 9시가 넘었다고 아침 드시라고 전화했네요.’라고 메모가 왔어요. (박수)

출동명령을 할 수 있는 주인

왕엄마를 만날 시간이 됐으니 왕엄마를 만나 가지고 아침진지를 같이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효자 되어야 되겠으니 왕아빠가 왕엄마를 맞을 수 있는 아침 식사 상을 준비했다는 거예요. 훈독회는 대신 맡기고 말이에요. 훈독회를 지금까지 몇 십 년 했으니까 다 할 수 있는 것이 수두룩한데, 왜 앉아 가지고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궁전에 새로운 사람들이 왔으니 지방의 소식을, 팔도강산 소식을 들으면 시간이 많이 가요. 10시가 넘는 것이 보통이고, 낮 12시가 지나고 오후 3시가 넘는 때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하면 지방에서 소식을 가져왔던 사람들이 돌아가서 일할 수 있는 농토, 직장을 다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훈독회 시간을 빨리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6시에서 5시로 했다고 얼마나 내가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아버지라는 사람이 허재비(허수아비)가 돼 가지고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른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굶을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서는 안되겠다고 해서 효자를 중심삼고 ‘전화했네요.’예요. 손자가 바랄 때 안 되면 왕엄마를 만나라는 거예요. 왕엄마가 기다린다는 거예요. 효자이지요? 「예.」 3대의 왕엄마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주니 하늘나라에 같이 살 수 있는, 3대를 지킬 수 있는 왕손임이 틀림없어요.

나도 알지 못하는데 왕엄마와 왕아빠라는 이름을 누가 지었느냐 하면, 신준이가 지었어요. 또 그 다음에 책엄마와 책아빠로 이름을 지은 것은 낳아준 엄마와 아빠예요. 교육을 잘 시키는 교육엄마와 교육아빠라는 거예요. 왜 그래요?「3시가 넘었습니다.」할머니를 원전에 보낸 사람들도 다 왔어요. 3시가 넘었으니까 이제부터 ‘뱃노래’를 하는 대표자가 여기에 왔기 때문에 새로운 ‘뱃노래’예요. 기록을 깰 수 있는 여자들이 1시간, 2시간 이상 기다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졸지 말고 기운 차려서 ‘내 색시 대신 부르는 뱃노래를 처음 듣는구만!’ 이런 마음으로 들어줘야 왕손의 남자가 돼 가지고 출동 명령을 할 수 있는 주인이 생기는 겁니다. 이들은 평화대사들의 아내예요. 평화대사들은 영계의 천사장 패들이 결혼한 거와 같아요. 그래서 땅에 온 거예요.

조상들이 형님 자리에서 영계에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축복받으려고 기다리는 패들이 지상에 온 거예요. 사탄의 후손들을 축복해 가지고 영계에 축복의 계대까지 이을 수 있게 해서 남아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어요. 그들이 지상에 와보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간 영인들이 바라고 있는 참부모인데 본연의 세계에서 왕으로 못 모신다는 거예요.

왕을 모시지 못한 모든 미완성의 기준을 이루기 위해서 이번에 교육 받은 후손들이 돼서 어때요? 천상 세계의 해방적인 깃발을 들고 와서 지금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함부로 살던 직계자녀들이 한 자리에 갖다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불순종했던 여러분이 모르게 교육해서 사탄을 쫓아버렸어요.

그리고 평화대사들이 와 가지고 조상의 자리, 축복받은 형님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영계를 지키는 거예요. 제2차세계대전 이전에는 성인 현철들을 모셨는데, 2차대전 때는 연합국과 독재국가가 나뉘어 싸웠어요. 하나의 나라를 구상하는 공산당 패가 두 패로 나뉘어 싸우는 거예요. 지도할 체제를 잡지 못하고 두 갈래로 갈린 거예요.

숙청의 고리를 지상 세계 천상 세계에서 풀어줘야

이번에 효진군이 갔는데, 맏형님 맏누나가 성진이 가정을 중심삼고 그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과 같이 보호하고 있었어요. 그러니 고모와 삼촌 자리예요. 이들을 키워 왔던 거예요. 이번에 3대쪽의 사탄 편까지도 어떻게 됐어요? 사탄 세계의 중앙에서 분봉왕권에 있을 수 있는 이들이, 영계에 가서 분봉왕의 아버지 놀음을 할 수 있는 대표자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와 가지고 분봉왕이 됐어요.

그래서 이들을 교육해 가지고 비로소 반대하는 이들도 따라갔어요. 성진이도 그래요. 자기가 있을 자리, 설자리가 왕궁밖에 없으니 여기 왕터에는 그들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한 거예요. 성진이로부터 효진이, 맏딸, 둘째 아들까지 전부 자리를 다 만들어 놨습니다.

여기에 와 가지고 그 왕터를 지키던 사람들이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원전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을 반대하고 이러던 사람들이 이제는 원전에 가서는 반대할 수 없어요. 모실 수 있는 거예요. 3차 만에 고향에 돌아와 가지고 다 아는 거예요.

효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하나돼 가지고 5대조, 7대조의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지상에 오는 거예요. 3대, 4대, 5대조 산소를 찾아가야 되는데 4대조의 산소를 모른 거예요. 세계권 내에 옮겨 가지고 연합국을 도울 수 있고, 그 다음에 하나의 나라를 중심삼고 독재왕국이에요. 독재왕국은 뭐냐 하면 좌익이에요. 좌익은 바른손 세계의 사상가나 중간내기나 무당이나 종교 색채가 나는 것은 전부 다 숙청하지요? 평지를 만들어 없애버리는 거예요.

그러던 사람들, 두 패로 갈려 있는 그들을 저나라에도 그런 계열로 하는 거예요. 4대, 5대, 6대, 7대를 찾아가서 모시지 못한 거예요. 잃어버려서 찾지 못한 거예요. 그래서 두 갈래가 된 것을 선생님이 불러 가지고 한 갈래로 만들었어요. 영계에 있는 누시엘, 타락해 가지고 장자권 조상들을 만들어 놨던 거예요. 그래서 평화대사의 이름으로 중간이에요.

평화대사는 재산이 없어요. 손대오, 똑똑히 알라구! 「예.」 16개국의 왕터 가운데서 종교를 잘 믿던 사람들이 한국에서 싸웠어요. 16개국이 가담해 가지고 평화군대가 되고, 평화경찰이 됐어요. 그런 도중에 쫓겨 와 가지고 한국 부산 땅에 묻혔어요. 조국광복을 위해 왔던 사람이 조국광복을 못 했으니 소원성취를 못 하고 중간에 간 거예요.

그래서 대마도에 옮겨가야 되는데, 자기 나라에 전부 다 옮겨갔어요. 이제 하나의 조국광복이 벌어지면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조국 땅 부산, 본연의 유엔묘지에 와서 묻히는 거예요. 그러면 4대조, 5대조 이상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어서 마음대로 행차해 가지고 숙청시키는 거예요.

차르 정부를 근본 씨까지 다 추방해 없어지게 했는데, 다시는 그 무리 패가 자기 눈앞에 나타나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숙청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런 무리가 나타나면 죽기 전에 인민재판이에요. 숙청을 왜 하느냐? 공산주의 반대하는 사람, 노(no)에 말 한 마디만 해도 “저 녀석은 때려죽일, 숙청할 무리다.” 해서 대중 가운데서 공개재판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사람도, 젊은 사람도 남기지 않고 아기들까지 싹쓸이 해 버리고 묻어버리기 위한 놀음이 숙청입니다. 산 사람 자체를 어떻게 해요? 수천 명 혹은 수만 명을 쇠고랑, 나일론 줄, 창, 족쇄에 건 거예요. 그래서 몇 천 명 혹은 몇 만 명씩 죽은 거예요. 그것을 파내 가지고 애혼(哀魂)이 된 조상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무리가 조상들을 찾아 숙청의 고리를 지상 세계와 천상 세계에서 풀어줘야만, 본연의 우리 조국광복이 완성 완결을 보느니라! 책임분담을 못 다한 하나님의 자리, 아담 해와의 자리, 후손의 자리인데 본연의 책임을 완성했다는 소망의 해방권, 특허권, 여권을 발부할 수 있는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아들딸을 남기지 않고 빨리 총동원하라는 거예요. 수택리에 5백 명, 7백 명, 천 명만 넘게 된다면 여기에 모일 수 있어요. 제2강당이에요. 몇 천 명도 모일 수 있고, 이 수련원에 몇 만 명도 모일 수 있어요. 그러면 부모님의 이름으로 책임분담 수련회 발령장을 내게 돼 있어요.

최후에 해결의 방패

그래서 수련소는 여수⋅순천에서 해결만 되게 된다면, 하나가 되게 된다면 한국도 통일천하가 돼 가지고 유엔도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돼요. 하나된 이후에는 150마일이에요. 다섯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다섯을 넘어야 나라가 된다고요. 개인주의⋅가정주의⋅종족주의⋅민족주의⋅국가주의의 5단계를 넘어서야만 나라를 가져요. 그러니 5단계의 기준을 넘어서 나라 이름 가운데 살던 사람들의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세계의 왕권이에요.

이번 대회가 무슨 대회예요? 지 피 에프(GPF) 대회예요. 지 피 에프(GPF)라는 것이 뭐예요?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Global Peace Festival)입니다.」 글로벌(Global)이라는 게 194개국을 말해요. 거기에 평화대회, 해방대회가 지 피 에프(GPF) 대회라는 것입니다. 아벨유엔의 분봉왕을 책정해서 기다리고 있는 이들이 출동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로 통일될 수 있는 지 피 에프(GPF) 대회예요.

수많은 대회를 다 했지만 지 피 에프(GPF)예요. 글로벌(global)이니까 유엔을 넘어선 사람들이 모여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천상 세계에 간 사람도 제1차 2차 3차 4차예요. 4차의 조상을 모실 줄 모르는 타락의 세계였던 것인데, 그 조상을 지나 가지고 5대 6대 7대 8대까지 이 일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7 8 9대를 중심삼고 10 11 12대의 6대예요. 7 8 9 10 11 12대까지 6차의 해방권이에요. 3⋅8⋅6, 3에서 8수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사탄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가 된 거예요. 8수에 있어서 장자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장자권을 대신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인 3대권까지 점령한 거예요. 이것은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왕권이에요.

천하에 이제는 아벨 세계를 이루어 가인 세계를 본연의 가인의 자리에 가게 하는 거예요. 아벨을 사랑할 수 있는 나라와 천사장이 되게 하는 거예요. 없애려고 하던 원수들이 합해서, 천사장 자리에 있는 평화대사들이 이 사람들을 보호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는 협조자로 만들기 위해서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해서 “하나 되라!” 하는데, 아벨유엔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없어지고 아벨만 남아요.

에덴동산에서 하나 남는 아벨이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인데 이 참부모까지 “잡아 죽여라!” 하고 싶은데, 참부모는 완성한 가인의 자리가 아니고 완성한 아벨 자리에 대표로 살아남았으니 모셔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에덴에서 죽은 사후의 세계가 남아 있으니 사후의 세계를 보호하기 위해 출동명령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천상지옥의 문을 열고 출동 명령을 바라기 위해서는 뭘 해야 돼요?

분봉왕을 교육해 가지고 세계주의 동생의 사상을 이어받은 자만이 형님으로 모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할 수 있는 아벨 동생을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에 인류의 선한 조상으로 모시겠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에덴에 타락하지 않은, 완전히 하나님 본연의 해방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꿈을 꾸었던 이상향을 다시 만드는 그 세계까지도 남아져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하게 되면,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자리에서 천사 세계와 축복받은 사람들이 합해서 형제가 돼 가지고 그 세계의 국경선을 넘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길이 최후에 해결의 방패요 방비가 아니겠느냐 할 때 하나님이 “정말 그래? 그러면 내가 구경하러 가보자!” 해 가지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관리 지배할 수 있는 성 안에 모이는 백성

그 왕궁이 천정궁(天正宮)이에요. 서로 움직이는 사실을 완전히 뚜껑을 덮고 스톱시킬 수 있는 해방지상천국이에요. 속죄해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해방⋅석방을 위해 하나님이 출동해서 단일왕권, 단일민족, 단일혈족이에요. 단일사랑 앞에 단일생명을 중심삼고 단일핏줄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존재는 영원히 장애를 받지 않고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해방의 조상 중의 조상인 왕족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왕족은 새로운 천상 세계, 몇 억 광년을 가도 끝이 없는 별나라 세계를 향해 가는데 사랑의 이상의 해방 여행을 하는 데는 순식간이에요. 북빙양에 사는 몽골반점인 에스키모하고 어떤 관계예요? 우리가 조상 자리에 가 가지고 에스키모 제1대조를 만나서 형님 동생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에스키모 세계에서는 세계적인 원수들이 영원히 하나될 수 있고, 결혼할 수 없는 풍습이 꺼져서 교차가 아닌 교체축복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꺼번에 해방시킬 수 있는, 사랑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민족 편성을 했으니 하나님이 본연의 창조이상 완성 완결을 지을 수 있는 주인 자리에 등장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세워 가지고 재창조의 역사를 하니 “야야, 아담 세계를 창조한 것보다 나은 창조! 아담 해와 이상의 창조 세계로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레버런 문이구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형님, 아버지 자리가 있다 하면 그 아버지는 어떻겠어요? 형님의 권세를 가지고 아담 완성의 기반에서 아담을 창조하던 능력을 발휘해 사랑의 최대 실력이 끝장날 때까지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후손들이 살 수 있는 별나라 해나라, 항성 행성으로 하나님이 관리 지배할 수 있는 한 나라의 성 안에 모이는 백성으로 살게 된다, 허락한다! 그런 하나님의 특허권이 허락됐다는 거예요. (박수)

그것이 오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할머니를 우리의 원전에다 모시고, 우리가 장례를 한 거예요. 여기에 조상이 되는 사람들이 가 가지고 할머니의 조상까지도 축복하니 만국을 축복하고 남을 수 있는 시대가 출발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보라구요. 제주도 사람이 모였고, 철산 성주교의 조상 할머니의 후손이 와 있어요. 동쪽 나라의 남자, 천사장 누시엘과 같은 대장이 용천을 찾아간 거예요. 몇 백 리, 천 리 길을 멀다 하지 않고 신발을 벗고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찾아간 거예요. 성주교의 할머니를 모시기 위해 찾아간 사람이 백남주라는 사람이에요. 백 가예요.

바다에 배를 띄우는데 먼 거리를 갈 때는 뭐예요? 돛을 단 배인데 돛이 검은 돛대예요, 하얀 돛대예요? 「하얀 돛대입니다.」 하얀 옷을 입고, 하얀 벌거숭이의 백남주예요. 남쪽 나라의 주인이 되겠다 이거예요, 백남주라는 사람이. 그 할머니의 이름이 뭐라고요? 「김성도 할머니입니다.」 김성도는 도를 이루었다 이거예요.

동쪽은 높은 곳이고, 여자는 서쪽 나라예요. 그러니 서쪽 나라로 맨발로 찾아간 거예요. 백남주라는 사람이 배의 돛을 만드는 그 천으로 옷을 만들어 입고, 양말도 안 신고 맨발로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찾아왔다는 거예요. 백남주가 남자 대표였는데, 성주교의 김성도를 찾아갔어요. 그래서 타락한 천사장 조상의 이름으로 성주교라고 거룩한 이름을 지어 가지고 해방될 때까지 기독교 가운데 종교로 보호받은 거예요.

이들이 성주교를 만들어 그 안에서 별의별 새로운 종교가 많이 나왔어요. 백백교는 외백 내백으로 동서를 커버할 수 있고 왕래할 수 있는 배, 남북을 커버해 가지고 왕래할 수 있는 배였어요. 흰 돛대 배로 말미암아 한반도가 포위돼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곳인데 쫓겨난 거예요. 미국으로 도망가고, 만주로 도망가고, 일본으로 도망가고, 해양 세계로 도망간 거예요.

4개국으로 도망갔다가 모인 거예요. 이들이 하나돼 성주교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 4대 만에 재림주를 만날 텐데, 어떻게 된 거예요? 재림주도 와 가지고 3대에서 걸린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일생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해방의 배로 천하를 유람했어요. 그래 가지고 공중 배 세계를 흰 돛대 달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의 민요 중에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라고 했어요. 계수나무가 있다고요.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감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한 거예요. 옥과 같은 종교단체도 많고, 잡교도 많지만 그 가운데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왕이 와서 다듬어 가지고 부모의 왕권수립을 하려니 탕자가 없어야 되고, 가인 아벨의 형제끼리 싸워서 죽이는 전쟁이 없는 평화의 왕국이 돼야 된다고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벽을 허물어야

가인 아벨의 왕국을 대신해 통일할 수 있는 미국이 제2왕손의 출생지예요. 제2이스라엘로 택함을 받았으니 로마 왕권의 책임을 해야 된다고요. 세계 유엔과 하나돼 가지고 한 나라와 같이 치리해야 돼요. 이것을 교육할 수 있는 것이 분봉왕인데, 천사장의 왕권을 대신했으니 분봉왕을 모셔야 된다고요. 분봉왕을 모르는 가운데 한국에 가 가지고 독립국가를 만들려다 죽어서 자기 고향에 묻힌 거예요. 이들을 다시 소생시켜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대비한 최후의 어려운 벽을 허물어야 돼요.

만리장성을 점령하기 위해 출동했던 패가 누구인 줄 알아요? 대조영의 패라는 거예요. 가서 초소를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한국의 만리장성은 이름이 뭐예요? 「만리장성은 진시황이 지었습니다.」 진시황이니 무엇이니 점령했더라도 그 왕터가 우리 고국산천이에요. 패망한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 규합해 가지고 한나라를 만든 거예요. 야만족이에요.

‘한(漢)’ 자는 ‘삼수(氵)’ 변에 썼지?「예.」‘초두(艹)’ 아래에 이렇게 해 가지고 둘 하고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초두’를 중심삼고 물에 빠져서 잠겨 버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한나라를 세계의 조국광복이라고 지금 하지요? 내가 다니는 곳마다 돈 주고 사 가지고 수에즈 운하, 파나마 운하까지 중국이 지도할 수 있어요. 태평양에 전쟁이 일어나면 파나마 운하를 건너서 일주일 이내에 가는 곳인데, 그때는 40일 50일 60일이 걸렸어요. 뜬 배는 70일 걸려도 태평양 전쟁에 참전할 수 없는 한스러운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모든 산천에 잠겼던 보물 전부가 강에 흐르고 흘러서 어디에 모여 있어요? 하와이의 섬은 4대 섬을 중심삼고 8대 섬이에요. 제일 큰 섬에서 가까운 데 제일 깊은 골짜기가 있어요. 여기에서 양식하는 거예요. 한 곳에 3천6백만 달러씩 해 가지고 내가 세 곳을 사려고 한 거예요. 그렇게 해놓으면 양식장을 중심삼고 하와이 해방권이 안 됐기 때문에 자기 자체를 주장할 수 없다고 해서 반대한 거예요.

하와이 해양권을 복귀섭리 최종의 목적지로 정했는데, 모든 강물은 여기 모여서 주고받고 하면서 왔다 갔다 한다고요. 그런데 언 것이 물이 돼야 할 텐데, 6도 이하의 물이 다니는 곳은 어때요? 6도의 물은 완전히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되기 전 주스 물과 같아요. 6도 물에는 얼음이 안 녹는다고요. 6도를 넘어가면, 얼음이 녹아 가지고 물이 된다고요.

천문학에 천재적인 조상

부산(釜山)은 팔금산(八金山)이 돼 있어요. 팔자타령을 하는 거예요. 주역의 본고장이 한국이에요. 한국 이외에는 주역에 맞는 월력을 중심삼고 쓸 수 없어요. 천세력, 만세력이 안 맞아요. 한국 땅에는 그냥 그대로 맞는다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천년만년을 알아보고 월력에 맞출 수 있는 달력을 만들었기 때문에 천문학에서 천재적인 조상들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마야문명, 무슨 문명? 이 민족이 남미로 건너가는데 베링해협을 건너간 거예요. 일본 민족은 들어갈 수 없어요.

일본에 불교가 들어가서 불교 법칙의 나라가 된 거예요. 사막의 이집트와 같은 나라가 된 거라고요. 꿈이 아니라 실체를 중심삼고, 우리는 실체의 나라이니까 일본(日本)이다 이거예요. 해가 나는 근본된 나라라는 거예요. 해를 중심삼고 태양의 근본이라고 해 가지고 팔굉(八紘) 세계의 주인이라고 했어요.

여기에 왕은 현인신(現人神)으로 하나님도 없고, 동양에서 말하는 먼저 시작한 가인의 나라이니 아벨 나라는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한데 묶어 가지고 현인신이 팔굉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종족으로 태어났다고 했어요. 그렇게 주장하던 일본이 한국도 점령했고, 그 다음에 중국도 점령했고 소련도 점령했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팔굉이 되려면 바다의 왕초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팔각정을 짓지요? 팔각정! 천막 같은 것으로 사각정, 오각정, 팔각정인데 상대적인 육각정은 없어요. 이름난 가문을 중심삼고 육각의 정자를 만들었지만 팔각정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팔각의 정자는 뭐라고 할까? 나라의 총리가 될 수 있는 사람의 일족들이 살 수 있는 데는 팔각정이에요. 그러니까 팔굉세계의 대우주를 지킬 수 있는 족속이라는 거예요.

그래, 팔자타령을 하지요? 타령이 뭐예요? 팔자타령을 부르고, 그 이상의 노래를 하는 것은 달라요. 도레미파솔라시도, 7음을 넘어서 가지고 반음을 활용해 명곡을 만드는 거예요. 반음이라는 것이 신호가 이런 것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메워 가지고 8음까지 낼 수 있다고요. 피아노가 거기에 맞게 딱 만들었어요.

피아노가 뭐예요? 소리 나는 세계가 어떤 나라뇨? 피아노, 강 건너 편에 8음 세계를 조정하면서 노래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냐 이거예요. 5음조를 중심삼고 8음조 이상 12음조까지 소리 낼 수 있는 곡조의 내용을 할 수 있는 것은 동이민족, 한민족밖에 없어요. 5음이 뭐예요?「궁상각치우입니다.」무슨 ‘우’ 자예요? 그게 영계의 실상을 말했어요. 5음이 돼 있어요. 베토벤의 음악을 하는 사람은 5음의 한국 가요를 절대 못 합니다.

양판임! 우물가의 수풀 가운데 가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찾는 데 있어서 4대조가 될 수 있는 넷째 아들의 왕비를 만들어 가겠다고 한 거예요. 왕판임이 됐으니 “세계를 채울 수 있는 딸 하나 주소, 주소!” 기도해서 낳은 것이 비로소 뭐예요? 국진이가 양판임의 딸을 택했어요.

한국에서 이름이 있는 여자가 되려니 코리아 뭐예요? 「미스코리아입니다.」 미스코리아에 1등이 될 것인데 몇 등 했나? 「2등이요.」 1등 할 수 있는데 2등 했어요. 1등은 사탄 세계에 가지만, 2등은 하늘 편에 간다는 거예요. 미스코리아 2등이 세계 국가에서 경쟁해 1등 2등 3등 가운데 특등을 뽑을 수 있는 경쟁무대에 갈 비용이 없다고 해서 그 비용을 어떻게 해줬어요?

양판임이 정성을 들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사정을 안다고요. 가정이 사슴을 기른 거예요. 청계천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신문화를 개조한 노래라든가 춤이라든가 만든 거예요. 한국의 가요를 만들고 춤 노래를 만든 발상지가 거기예요. 청계천 좌우편의 백성이 그랬다는 것을 알아요? 「예.」

정도령의 3층천 이상 세계가 정착할 수 있는 시대

서울 청계천의 다리가 무슨 다리인가? 「수표교입니다.」 남대문 앞에 있는 다리로 피난민들의 왕초들이 모여서 서울 부잣집과 서울 도적의 왕초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거기서 자란 거예요. 나라가 그 부락을 나한테 사라고 세 번씩이나 부탁했지만, 기금이 없었던 거예요.

일본 나라를 내가 세웠으니 여자들을 선발대로 세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동조하는 무리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활동하는 세계 선교비를 벌어 댈 수 있는 후원국으로서 길러온 겁니다. 그러니 여왕이 하지 못한 일들을 여왕 대신으로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가 돼요.

남대문이 서울의 표적인데, 그것이 무슨 문이었던가? 「숭례문입니다.」 순례문이에요. ‘순’ 자는 ‘순결 순(純)’ 자예요. 최고로 높을 수 있는 자예요. 「‘숭상할 숭(崇)’ 자입니다.」 ‘뫼 산(山)’ 아래 종(宗)을 한 거 맞지? 「예.」 종교의 산과 같은 예법을 지키는 숭례문이 남대문으로 됐다는 거예요. 그래, 남대문이 불에 타버렸어요.

그날 그때에 어떤 일이 생겼어요? 일족을 중심삼고 천하를 주도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성진이 어머니가 입원해 가지고 저세상에 갈 날을 고대하던 중간에 불에 타버린 거예요. 불에 타면, 서울이 회개해야 된다고요. 남대문이 없어졌으면, 예법의 문이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천하통일의 만세 국가에서 조공을 받는 해방, 정도령의 3층천 이상 세계가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정도령이 숭례문 꼭대기 위에서 실패했던 일을 갖추어 가지고 한국의 남북통일과 아시아 통일이에요. 몽골 일족이 북쪽으로 미국을 향해서 갈라진 거예요. 또 동쪽을 향해서 일본 북해도(北海道; 홋카이도)를 고대의 한국 사람이 지배하던 팔도강산의 연장으로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가라후토(樺太; 사할린 섬)에 살던 한민족을 스탈린이 죽으라고 중앙아시아에 보냈어요. 중앙아시아의 중간 지역에 32만 명을 갖다가 풀어놨어요. 죽으라고 버린 거예요. 거기에는 몽골족이 나라를 세워서 몇 개로 갈라졌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의 형태도 있고, 중국 사람의 형태도 있고, 한국 사람의 형태도 있어요. 3국 사람의 형태가 있다고요.

몽골인 일족의 형태를 갖춘 그러한 왕국을 하나님이 남기기 위해 몽골과 티베트 그 다음에 인도까지 3개국을 세웠어요. 거기에 고산지대를 중심삼고 가장 높은 데에서 도둑들을 피해 가지고 지킨 거예요.

네팔의 왕권을 지배하는 것이 뭐냐 하면 중국 공산당이에요. 중국의 왕초가 누구라고요? 「옛날에는 모택동이었고, 지금은 후진타오입니다.」 모택동! 모택동의 백성들이 80퍼센트를 점령했는데, 거기에 평화왕국의 이념을 중심삼고 한 사람이 국회의원 됐어요.

초민족 왕권으로 네팔 내팔을 분별하지 않고 한 팔이 돼서 한 나라를 세우는데 개의치 않으니 들어와서 살라고 했기 때문에 세계 나라의 중간 혼혈들이 전부 다 모였어요. 그 사람들이 네팔 내팔을 주장하는 거예요. 고산지대를 점령할 수 있는 왕권을 주장하는 거예요.

모택동의 족속들이 여기에 와서 왕 노릇 하게 되면, 천하가 단일민족으로 묶어질 수 있는 거예요. 인도까지 하나돼 버리면, 천하가 사탄 세계로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용서할 수 없으니 평화의 왕국이념을 중심삼은 문 총재의 제자들 중에 네팔 내팔 지역의 통일교회 책임자가 출마해 가지고 네팔 가정당의 왕초가 됐어요.

그러니 네팔에 네팔 내팔 수많은 팔을 중심삼고 대표들이 모였는데, 여기에 평화의 왕이 대표가 될 수 있는 중심을 세워야 되겠다고 하는데 만장일치라는 거예요. 소련 사람도, 중국 사람도, 인도 사람도 말이에요. 백 퍼센트 환영해 가지고 네팔 국회의장의 자리에 서서 그들을 싸우지 못하게 조정하는 중심의 역할을 하게 됐다는 거예요. 요전에 나한테 네팔 대사관 책임자가 와서 인사드리며 보고하더라고요.

잠깐만 기다리라는 거예요. 청년시대로 청년이 됐으니, 중년시대는 40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56세 이상의 사람인데, 56세는 절반을 넘어 가지고 6수를 찾을 수 있어요.

그 자리에 넘어서지 않고 이쪽에 있는 사람이니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56개 국가가 모였더라도 평화의 한 나라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왕이 돼 가지고, 그것을 교육해 진짜 한 나라의 국회의원이 돼도 좋다고 만민이 공인을 하게 된다면 선생님을 왕으로 모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네팔 내팔을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된다는 거예요.

엘리야가 조상 땅에 먼저 와 가지고 길을 닦아

히말라야의 헬리콥터가 내리기 힘든 4천 미터, 5천 미터 이상의 세계까지도 한국 사람이 기록을 깨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5천 미터가 넘는 최고의 중앙, 거기가 어디예요? 몽골과 중국을 중심삼고 어느 나라가 뭐라고요?「티베트입니다.」티베트의 왕터예요.

라마교는 손님이 오면 자녀가 번성할 수 있게 주인아줌마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첩을 환영할 수 있는데, 세상에 그런 종교가 어디 있어요? 이야, 그거 통일교회의 조상이 되는구만! 문 총재도 재림주이니 첩과 마찬가지 아니에요?

아무리 중국이 몽골 세계를 통치했다고 하더라도 회회교권 종교를 소화하지 못하는 거예요. 몽골, 그 다음에는 티베트입니다. 티베트 대표로 왕권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달라이라마입니다.」 달라이라마가 일본에 와 가지고 네팔과 몽골은 내 조상 땅이다, 인도도 내 조상의 직계와 같다고 한 거예요.

히말라야산맥의 불교권을 중심삼고 모란봉 을밀대에 가는 것을 못 가게 가시밭으로 만든 거예요. 을동이의 아들이 주몽의 꿈을 풀어주는, 고구려 나라를 찾기 위한 이름을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겁니다. 그 외증조부가 김좌진 장군입니다. 만주에서 일본 사람하고 싸우는데 승리한 거예요. 거기에 그 장군의 기념탑을 짓는데, 이들이 선발대가 됐어요. 그 손녀딸이 을동이가 돼 있어요.

내가 “을동아!” 하는 거예요. 내가 이번 대회 때에도 “을동, 갑동이 될 준비해라!” 그랬어요. 통일교회에서 갑동이 이름을 중심삼고 을동이의 형님 자리를 세워놓으면 가인 아벨이에요. 아벨이 죽은 동생이니 동생의 자리에서 을동이, 갑동이를 내세워 가지고 둘이 한 쌍둥이로 태어나면, 을동이와 갑동이가 하나되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돼요. 한 나라에서 갑동 을동으로 갈라졌으니 하나돼 치리할 수 있으면 해방을 부르짖는 거예요. 본연의 고구려 산천에 찾아가서 을동의 아들을 세우게 될 때는 비로소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와 12지파가 한 소속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팔자타령, 운수타령을 하는 귀천이 없고 한 족속이 되는 거예요. ‘팔(八)’ 자의 팔금산을 중심삼고 그 때에 남아진 족속과 더불어 통일천하, 통일 아시아 대륙, 아프리카 대륙, 나아가 천하를 통일할 수 있게끔 되는 것입니다.

황선조! 「예.」 황 씨가 문제예요. 황 씨가 중국에서 제일 중요한 성이에요. 황마적이라는 것은 수전노 되는 사람들을 긁어먹고 따먹는 거예요. 전라도에서 황 씨, 이순신 장군이 황 씨 부관을 중심삼고 충신의 반열에 올랐다는 거예요. 지금 몇 백 년이 됐어요? 4백 년인가? 「예.」 4백 년인데, 4백 년 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엘리야가 재림할 수 있는 승리의 기수에 돛대를 달고 출전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엘리야가 조상 땅에서 재림주보다 먼저 와 가지고 길을 닦는 거예요. 일본을 해와의 나라로 인정하고 종단으로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비로소 일본에 가 있던 한국 사람들이 왕족이 돼 가지고 행사를 해왔어요. 그러던 것이 한국에 다시 일본 여자들이 들어왔고, 그 다음에는 태국 여자들, 그 다음에 인도 여자들이 왔어요. 한국에 있어서 흑색반점을 갖고 태어난 종족은 한 핏줄이다 이거예요.

선한 조상의 자리로서 자녀를 번식해야

악마의 핏줄로 잘못됐으니 선악과가 아니에요. 선한 조상의 자리로서 선만을 중심삼고 사랑해서 축복을 받아 자녀를 번식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 사람보다 많은 수를 일시에 만드는 겁니다. 천사세계의 황족 조건까지도 반 이상을 만들었어요. 2차대전의 영⋅미⋅불은 어머니 나라와 아들 나라, 그 다음에 천사장 나라예요. 일⋅독⋅이! 일본이 사탄 세계의 장인 어머니 나라가 되고, 독일이 장자의 나라가 되고, 이태리는 천사장 나라가 되는 거예요.

천하가 타락한 세계라서 일본이 출세해 가지고 문화 세계가 발전한 거예요. 유학을 키워 가지고 제2황금의 나라가 된 거예요. 황금이 어디에 있었느냐? 섬나라에 있었던 거예요. 해양권 영국을 중심삼고 영⋅미⋅불인데, 영국이 미국을 낳아서 태평양의 아들로 보내줘 가지고 제2장자의 자리에 세웠어요. 영국이 보내줘 가지고 영국과 더불어 어머니와 아들이 돼서 제2이스라엘을 세웠어요.

제1이스라엘인 이스라엘 나라에 지금 현재 20미터 높이로 7백 마일의 성을 쌓는 거예요. 예수의 고향인 갈릴리 바다와 골고다가 제1이스라엘의 원수들이 사는 적지로서 폭격, 살인 등 죽이고 살리는 이런 경계선이 돼 있어요. 경계선의 마지막 끝이 됐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것만 넘어서게 되면 애급(이집트)에서 사흘 이내에 올 수 있는 거리였는데, 그것을 40년 돌았다니 얼마나 방황했느냐 이거예요.

왜? 한 번 쳐 가지고 생수가 나와야 할 텐데, 두 번 쳤기 때문에 생수를 사탄 세계의 사람들까지도 먹고살아서 이스라엘 민족을 쫓아내는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예루살렘의 고향복귀를 못 해 가지고 밤에는 불기둥, 낮에는 구름기둥을 따라 왔다 갔다 하며 방황한 거예요. 그 기간에 세계의 민족을 가인 아벨로 번식해 놔 가지고 고향의 성지가 다 사탄 세계에 유린당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아브라함이 제물을 드리던 이스라엘의 성터가 마호메트가 승천한 황금성전(Golden Temple)이 됐다고요.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있는 솔로몬의 성터에 벽이 남아 있는 거예요. 솔로몬왕은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이상왕으로 왔지만 사울왕과 다윗왕 그리고 솔로몬왕의 120년 기간에 넘어서지 못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애급의 여왕들이 마음대로 와 가지고 솔로몬왕을 만날 수 있게 됐어요. 바다의 여왕들이 솔로몬왕을 남편으로 모시고 별의별 희롱을 다 했다고요.

성전을 모시는 뜻을 중심삼고 이방 왕권의 사람이 성전에 머리를 내놓으면 어떻게 돼요? 왕터의 문을 지나가는 것은 용허하지만 궁전에 입궁해 문을 통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왕이 치리하는 성문터에서 눈물 흘리고 콧물을 흘리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 다 즉살해 버리는 거예요.

지성소에 들어오는 사람은 들어오기 전에 불에 태워버리는 거예요. (신천님이 보채기 시작함) 아이고, 아이고…! 편안치 않은 모양이구만. 그래, 할머니 품에 돌아가야지.「아버님의 정성과 눈물과 한이 오늘 하나의 역사의 막을 내리는 귀한 정성의 터인 것 같습니다.」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아버님이 여기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정성을 들이고 계시지만, 어머님은 뒤에서 아버님 못지않은 근심과 걱정과 사랑으로 아버님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양판임이 청계천 둑에서 자라 가지고 수풀 가운데서 뭇사람이 보지 못하는 정성의 탑을 세운 거예요. 하늘나라 보좌에 오르락내리락하는 성터 위에 탑을 세우고 정성을 들이는 양판임이에요. 양판임이 수풀 속에서 암만 하더라도 끝이 나지 않으니 하늘나라의 오른편 수풀 속에 자라고 있는 사람이 자기 첫딸의 남편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 거예요. 그런 꿈같은 일이 이루어졌어요.

조국광복의 왕자권에 동참할 수 있는 일족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이 제주도 패 혹은 종교에서 몰림 받던 패, 거기에 부모들도 다 왔고, 비록 북한 남한으로 갈라졌지만 동서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대표자들도 다 왔어요. 이용도 목사는 동서남북을 하나 만들자고 했는데, 그 이용도 목사를 모시던 사람이 변 씨예요. 변종호라는 사람이 지은 서간집 1권과 2권이 나와 있습니다.

그 서간집을 보면, 근대 한국 땅이 얼마나 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 땅을 찾아가 눈물짓고 기도하고 메시아가 올 수 있는 기반을 자기가 개문하기 위해 왔다고 고백하던 모든 전부가 실려 있어요. 원산은 허리와 같은데, 허리가 꼬부라진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아서 허리가 꼬부라졌다는 거예요. 허리를 펴게 하는 거예요.

3만쌍을 내가 축복할 때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김일성이 원산 바닷가 벌판에 3만쌍을 초대해서 왕으로 모시겠다고 했어요. 나를 자기와 대등한 존재로 모시겠다는 약속을 한 거예요. 그러한 약속을 받아 가지고 남한 세계에 돌아오니까 야당 여당이 하나돼 가지고 절대 안된다고 한 거예요.

원산 바닷가, 해당화 꽃이 피는 3백 리라는 벌판이 있는데, 소나무 벌판에 해당화가 피어 있기 때문에 그늘이 져서 휴양지라는 거예요. 사막의 샘터를 오아시스라고 그러잖아요? 샘물이 나는 샘터에, 소나무 벌판에 3만쌍을 김일성이 초대해서 왕으로 모시겠다고 한 거예요.

통일천하의 왕으로 내가 와 있으니 그것을 김일성은 알아보고 모시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못 맞으면 북한 공산당과 내가 사생결단을 해 가지고 둘 중에 하나가 남아야 돼요. 하나가 남을 수 있게 되면, 남북한은 영영 한 나라가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없어진 나라는, 북한은 소련의 영토와 중국의 영토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주(州)로 만들어 흡수해 버린다는 거예요.

남한 땅은 뭐예요? 북한이 하던 대로 네바다의 왕터와 연결되고 하와이 왕터와 연결되는 거예요. 하와이와 라스베이거스인데, 라스베이거스에는 네바다와 내바다가 없어요. 세계의 누구든지 와서 도박해 돈을 따가도 막지 않는 곳이에요. 네바다 땅에 내바다를 만들기 위한 주인이 군림하기 위한 준비를 해놓는 거예요.

여기 떠나는 날인 20일을, 세 번째로 아들딸을 교육하는 날을 중심삼고 여기에 황선조와 양창식을 남길 것이냐, 손대오를 남길 것이냐? 한국에 있어서 두 사람이 떠나게 되면 손대오가 죽은 육대주의 사신들을 불러 모아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평화군대와 평화경찰을 되살리는 운동을 출발시켜야 돼요. 이것을 해놓으면, 자동적으로 아벨유엔은 출정한 결과가 되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출정해 가지고, 아바마…. 아바마마의 ‘마’ 자가 하늘나라의 아벨 자리, 가인이 죽이던 동생 자리에 올라가요. 그래서 미국에서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흑인이 하늘나라의 축복받는 조상의 선각자가 돼 가지고 등장할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것을 처리하라고 선생님이 누구누구 불러 가지고 의논해서 빨리 ‘예스, 노’ 답만 하라고 한 거예요. 하와이를 거쳐서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두 주일, 삼 주일이에요.

병원을 중심삼고 병난 사람을 고칠 수 있기 위해서는 두 달이나 석 달, 70일 120일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70일을 중심삼고 120일이 찰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거기는 밤과 낮이 없고, 식사시간이 없어요. 시계를 안 걸고 있어요, 도박장에서. 밤이라는 시간을 정해 놓으면 식당이 초만원이 돼서 압사사건이 벌어질까 봐 그래요. 24시간 밤낮이 없어요. 영업시간에 밤이 없고, 낮이 없고 식당도 24시간 개문돼 있어요. 모든 것이 개방돼 있기 때문에 사탄 세계의 테러단도 도박하러 와서 돈을 따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마피아도 일본의 야쿠자도 마음대로 돈을 벌어 갈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천막을 치고 거리에서 잠자는 사람들도 백만장자를 부럽지 않게 여기고 이에 개의치 않는 거예요.

춘하추동 사계절에 왕자 왕녀가 되고 싶으면, 여기에 와서 승리의 이름을 갖게 되면, 동서남북의 360도 안에 있는 1도를 중심삼고 1도 방향에 살던 사람도 조국광복의 왕자권에 동참할 수 있는 일족이 되느니라! 「아주!」(양판임 ‘진도아리랑’ 노래) (노래 도중에 말씀하심)

해방과 평화의 기지 출발과 주인공 나라의 백성

이런 노래를 하고 춤추는 사람은 하늘나라 사람과 지상나라 사람들 중에서 통일교인밖에 없다는 거예요. 양판임이 최후에 그 박자를 맞추어 남편을 찾아갈 수 있는 깃발을 들었으니 그 딸이 선생님의 넷째 아들의 아내가 돼 왕자를 낳은 거예요. 그래서 기뻐서 노래하는 거예요. 신천 손자와 와서 환영할 수 있는 축하의 노래를, 선포하는 노래를 하고 있느니라! 「아주!」 하늘땅이 오케이예요.

오케이(OK)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인데, 어머니가 만드는 비밀장소의 냉장고도 마음대로 열어서 마실 수 있는 오픈 오브 더 키친이에요. 그 다음에 커리어(career)는 출세라는 말인데 잘못 발음하면 커, 카, 코로 코리아(Korea)가 돼요. 코리아를 중심삼고 출세의 아들딸을 낳아 개문한 천국에 뭐예요? 미국에서 커리어로 출세하려면 코리아의 왕자 왕녀를 남편 아내로 얻어서 아들딸을 낳고 동참할 수 있는 한 백성이 되자! 「아주!」

왕권 자유해방의 세계를 이루는데,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민족이 되라는 거예요. 안 되겠다는 사람은 없어져요. 금을 그어 넘어오지 못하게 경계선을 높게 철판으로 막아요. 황하문명의 중국을 중심삼고 철기시대로 철기의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세계가 문 닫고 휴전협정을 아니 할 수 없는 해방과 평화의 기지가 출발하는 곳이 한국의 여기예요. 움직일 수 없다는 ‘머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닫으니 ‘바를 정(正)’이에요. 그래서 천정궁인 동시에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아닐 수 없지 않느냐? 태평성대 억만세를 부르지도 못했는데 해방의 만세를 부르는 환경에서 천년만년 영원무궁 노래하고 춤추는 거예요. 최고의 아름다운 수를 양단포대기에 놓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천국으로 하나님이 이루겠다는 천국에 수놓은 새로운 천국까지 만들어서 여행하며 어느 민족이 수를 잘 놓았느냐 점수를 매길 수 있는 환고향, 환조국이 됐느니라!

고향 동산에 가서 수놓을 줄 아는 최고의 기술과 최고의 예술을 창출하는 주인공 나라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기계공업을 중심삼고 제2공업인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에 있어서 9개 행성을 방문하기 위해 지금 가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 소식을 워싱턴타임스를 통해서 들었어요. 몇 년, 몇 십 년, 몇 백 년간 거기에는 무엇이 있다고 사진을 보내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가 그런 기사를 내어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워싱턴타임스가 세계의 언론 왕들이 들어와서 미지의 세계를 탐지할 수 있는 왕터가 돼 있어요. 그 왕터에 언론계의 깃발을 꽂는데, 우리가 후원부대가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에 대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주기철 목사예요. 희생하기 좋아하는 대표인 주기철 목사의 일족이에요. ‘붉을 주(朱)’ 자니까 피를 좋아할 수 있으니 죽었어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독립국가를 위해서, 해방권을 위해서 주기철 목사가 희생하고 죽었는데 그런 일을 하는 워싱턴타임스의 주 사장이 주분봉왕이에요.

미국의 분봉왕 대장이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분봉왕을 모실 수 있고, 재림주님의 아들딸을 키우고 기를 수 있는 거예요. 전통적 역사의 습관성을 지닌 분봉왕의 후손들이 모여 선생님의 왕족과 국민에 대해서 만년불패, 만년패권적 하나님 왕권시대에 있어 수호의 영인체가 되겠다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고개를 넘어서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분봉왕 계열에서 국가 분봉왕, 도 분봉왕, 군 분봉왕, 마을 분봉왕이 있어요. 마을 분봉왕은 뭐예요? 마을에서는 여자 남자가 싸우고 있기 때문에 여자가 중심이 되어야 돼요. 여자가 어머니 돼서 낳아줘야 돼요. 남자가 바람피워서 본처를 울고 불게 만들고 길거리 여자들을 대하는 거예요. 한 남자가 30명까지 본처 모르게 데리고 살기도 한다는 거예요, 알아보니까.

내가 죽기 전에 이런 것을 정리해야 돼요. 그래서 절대성의 자리에서 뭐예요? 하나님도 절대성의 자리에서 만물을 다 존재시키는 거예요. 존재 세계의 하나님이 손대어 지은 물건은 절대성의 자리에 서서 자기 정체를 드러내고, 자기의 가치를 드러내는 거예요. 그러니 효자⋅충신⋅성인의 가정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족을 만들겠다고 결의해 가지고 돌아왔어요.

한 일족을 중심삼은 한 나라의 분봉왕들을 세워 가지고 쫓겨났던 선의 왕을 즉위시켜 가지고, 그 아들딸은 싸움과 수고와 고생은 꿈도 꾸지 않고 그냥 그대로 천상에 직행할 수 있는 재림주의 직계아들딸과 같이 되는 거예요. 평화의 왕족으로서 천상 세계에 어떻게 돼요? 슬펐던 아담 세계에서 제2천국이 온다고 환영하고 나왔던 것인데, 그 천국이 준비의 천국이 돼 가지고 꽃에 수놓을 수 있는 제3차 창조의 이상 세계가 되는 거예요.

2대 아담이 2대 천국을 만들었으니 손자 3대가 살면서 3대 천국의 조상으로 왕권 없이 한 형제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3차 수놓은 천국이 되는 거예요. 새나 모든 동물이 한 덩어리가 돼 가지고 왕을 모실 수 있는, 조상을 모실 수 있는,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세계예요.

왕족이 간 세계를 중심삼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고기들도 사는 거예요. 사람들을 먹었던 고기이니 사람의 영인체들이 살아 가지고 나는 이런 고기에 먹힌 영인체가 돼 가지고 여기 왔다고 하는 거예요. 그들은 그런 새면 새 모양으로, 태평양에 사는 물고기면 물고기 모양으로 뭐예요? 그 새와 물고기가 묻혀 버렸던 그 땅에 있다가 다시 부활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만물이 어떻게 해요? 제3아담 완성 정착한 심정 세계의 가정에는 모든 이들이 살아나 가지고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거예요. 그 출발이 오늘 이 시간이에요. 양 씨 할머니가 노래를 불렀는데, 이름이 양판임이 됐어요. 아들도 낳고, 딸도 낳을 수 있는데 아들을 안 낳아 가지고 강가에서 쫓겨나 숲 속에 들어앉은 거예요. 그런 여자로서 장녀를 낳아 본고장의, 남자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왕자의 아들을 중심삼고 그의 여자가 되기를 바란 거예요.

죽을 때까지, 죽어서도 그 일을 돕기 위해 따라다니면서 손자 손녀를 기를 수 있는 할머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할머니가 제3대 손자의 왕권시대에서도 하나님이 창조하던 3대권 왕권을 펴 가지고 수를 놓을 수 있는 손자 손녀의 해방⋅석방, 3층천 이상의 천국에 가 살게 되느니라. 아주!「아주!」(박수) 그 세계의 백성, 그 세계의 왕권이에요.

종이 없는 하늘나라, 에덴에서 창조한 제1천국의 기준 이상의 천국에 가 가지고 4층천 안착 세계에 들어간 왕들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예법을 중심삼고 모실 줄 아는 시위(侍衛)의 천국에서 왕명으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어야 돼요. 남대문, 남쪽 세계의 대문을 열어놓은 한국이 조국광복이 될 때에는 숭례문 이상의, 조상 이상의 세계에서 수놓은 백성이 될 수 있게끔 거기에 맞는 예법을 배우는 거예요. 그 세계의 황족이 될 수 있는 교육을 받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없는, 뭐라고요? 아담 해와가 무엇에 걸렸다고요? 「책임분담입니다.」 책임분담 미급의 자리에서 쓰러져 망했으니 책임분담 고개를 넘어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의 패권적 조국광복의 왕국을 지킬 수 있는 수호신

70세는 고래희(古來稀)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천년왕국시대의 억만세를 살 수 있는 세계의 황족으로서 시집 장가갈 수 있어요. 본래의 조국광복이요, 본래의 본향 땅에 서 가지고 죄 없이 들어갈 수 있는 황족이 되는 거예요. 모본단 이불포대기, 양단 이불포대기에 수놓아 가지고 기러기, 원앙새, 그 다음에는 봉황새예요. 하늘나라의 수놓을 수 있는 방법이 우리 세계를 통해 얼마나 발전하고, 얼마나 예술화되겠나 생각해 보라고요.

그 세계의 반열을 준비하기 위해서 밤낮으로 잘 시간을 잊어버리고, 먹을 시간도 잊어버릴 정도로 노력해 영인체 대신 부활체와 하나돼야 해요. 그래서 죽지 않고 주인의 자리에서 만년 태평성대 왕국의 만세, 억만세! 천리원정을 날아가 만세를 바라던 거예요. 거리의 극과 극을 날아다니면서 기쁨의 사인을 해 가지고 복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대하는 사람도 감사 감사, 대해 주는 주인양반도 감사의 노래를 아니 할 수 없어요.

해방과 억만세 찬양이 영원히 시작되는 그러한 우리의 초국가적, 패권적 본향 땅과 하나님의 패권적 조국광복에 가 가지고 제일 첫째로 그 왕국을 지킬 수 있는 수호신들이 돼서 영원히 살 수 있나이다. 아주! 「아주!」 역사시대에 모심을 받고 왕 노릇 하겠다는 이상의 세계까지도 왕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칭호를 가지고 자유해방의 주인의 자리를 마련해 나온 사람들이 여기에 와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 총재와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종적인 하나님과 내적인 하나님을 해방시켜 같이 살게 되었으니 그 이상 감사할 수 있는 행복이 없지 않느냐?「아주!」그래, 해피헬스라는 기계가 있어요. 이것을 사용하게 되면 만병의 뿌리, 죄악의 생식기가 동하는 것까지 조정하는 거예요. 청춘시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120번 이상이에요. 칠성판에 누울 사람도 잊지 않고 120번씩 1차 2차 3차 4차 5차…, 그렇게 8차까지 하게 되면 죽지 않고 칠성판에서 사는 거예요. 죽어 썩어 날아갈 사람도 칠성판에서 썩지 않고 천국에 들어가느니라! 천국을 완성한 참부모의 역사판도 꽃 같은 사람 대신 아들딸로 영원불멸의 조국에서 황족이 되느니라, 아주! 「아주!」

이 이상 가르칠 것이 없어요. 「아버님, 억만세 할까요?」 가만있어요. 신천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타락이 없던 아들로 태어나 상속받는 오늘 축복의 날에 참가했으니 축복하는 의미로 입 맞추는데, 입 맞추고, 키스해 줄 하나님의 자리라는 거예요. 더러운 자리도 키스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을 낳아서는 오줌 싸는 것도 맛있다고 짭짭하고 마실 수 있는 겁니다.

우리 사돈인데, 아기가 열이 나서 기침하니까 뭐를 찍어먹고 그릇에 담아 빨아먹는데 “그게 뭡니까?” 하니까 “창피하지만 어머니 사랑이 이런 것임을 처음 알았습니다.” 하더라고요. 오줌을 마셨고, 똥을 맛 봤다는 거예요. 「아버님, 신준님한테서 전화 왔습니다.」(신준님과 통화하심; 아이고, 신준아! 다 보라구. 이 모든 사람이 너를 축하한다.)

유치원에서도 참부모의 아들로서 일등 왕자가 돼서 대접받을 수 있는 신준이가 됐어요. 사진을 보여줘요. 박수로 환영해 주라고요. (박수) 안팎이 다 재까닥재까닥 기어발처럼 맞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대우주가 운동의 출동을 서슴지 않아서 안팎이, 좌우가, 길고 짧은 것도, 넓고 좁은 것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의 노래를, 조국광복의 통일의 노래를 부르고 헤어질 수 있는 거예요. 「아빠, 사랑해요! (신준님)」 그래요! (다함께 ‘통일의 노래’를 노래함)

태산 위에 더 높은 산이 백두산

해방의 천국이 출동하니 차후에 소유권을 논의하는 사람들은 밤에 비쳐주는 등대 아래에 그림자가 되기 때문에 그림자의 존재는 없어져요. 그 없어지는 것을 피할 수 있는 도리가 뭐냐? 전체를 하나님의 소유로 위임해 스톱시킬 수 있는 천정궁의 이름만 올리게 되면 천정궁 이상 재현하는 복지창건의 기금으로서 하늘 앞에 바쳐 가지고 살아야 돼요.

역사시대에 도둑질한 거예요. 마피아가 되고, 야쿠자가 되고, 깡패가 돼 가지고 겁탈했던 거예요. 급습해서 산중에 들어가 사는 산사람의 재산까지도 겁탈했어요. 도를 닦는 다리목이나 사탄이 사는 골목까지도 타고 앉아 가지고 주인이 되고, 왕이 됐어요. 다리 아래 거지를 만들고, 거리의 거름더미를 만들던 그런 무리들을 타락이 없었던 하늘나라의 왕터에서 살아 가지고 왕궁의 권위를 중심삼고 대응할 수 있는, 시대에 살 수 있는 축복을 하는 거예요.

공명천지를 밝히는 새벽에 노래를 하는 닭을 중심삼고 계룡산의 왕이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슴이 사는데, 금강산 설악산 어디가 좋다는 것을 중심삼고 뭐예요? 무슨 령? 「미시령입니다.」 미시령! 미시령에 굴을 파 가지고 평지로 다닐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여기에 성들이 다 무너져 가지고 평지가 됐으니 만세의 평화왕권 백성으로 어디든지 다닐 수 있는 거예요.

미치지 못한 미시령인데, ‘아름다울 미(美)’ 자에 모실 수 있는 ‘시위’라는 ‘시(侍)’ 자예요. 그런 용어로서 풀이하니 삼과 칠에(3.7킬로미터) 해당하는 땅이에요. 만세를 부르고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우리 고향을 찾을 수 있는 이 고개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만세 소리와 더불어 새로운 출정을 하는 거예요. 그 시간을 만세계 우주에 어디든지 적용할 수 있는 하늘의 은사를 퍼부었어요.

그래서 개문의 주인, 충효지도의 개문왕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분봉왕을 모시고 승리할 수 있는 아들딸들이에요. 분봉왕도 기르고, 그 다음에 천사 세계의 누시엘도 길러 가지고 만왕의 왕인 하나님을 왕 자리에 즉위시켰으니 이들도 지옥 보낼 수 없어요. 그러니 같은 천상 세계에 들어와 살 수 있는 무리로서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만민이 순례하는 남대문을 중심삼고 거지의 뭐예요? 남대문에서 청파동으로 올 때 돌다리가 있지?「염천교입니다.」청파동으로 가는 다리가 염천교인가?「예.」왜 그거 염천교예요? 지옥을 출입하는 다리 아니에요? 거기에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쫓아낸 퇴학생들이 어떻게 됐어요? 그 다리를 지나 청파동에 우리 교회가 있고, 그 옆에 무슨 대학이 있던가? 「숙명여대입니다.」

숙명여대, 숙명이라는 것은 밝은 하늘나라의 왕비들이 될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는 곳이라는 거예요. 숙명대학과 이화대학인데, 이화대학은 6대 종단과 여자들이 합한 거예요. 평안도 대표의 부인이 누구예요? 그때 연세대학의 총장이 누구였어요? 「백낙준입니다.」 백낙준! 백 씨를 중심삼고 백화암, 낙화암이에요.

부여의 ‘여’ 자를 중심삼고 문윤국 할아버지의 오산고보예요. 오산이 뭐예요?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그 태산을 중심삼고 태산의 상대되는 것이 백두산이에요. 할아버지 산, 제일 나이 많은 산이 백두산이에요. 태산이 높다 해도 하늘 아래 뫼이지만, 그 태산 위에 더 높은 산이 백두산이에요.

백두산이 사랑의 샘터가 돼 있고, 복을 오게 할 수 있는 왕터의 기반이 돼 있는 거예요. 그 백두산 정기를 타 가지고 사탄 세계의 김일성이에요. ‘김’ 자가 ‘쇠 금(金)’ 자이고 무슨 자인가? ‘날 일(日)’ 자예요, ‘한 일(一)’ 자예요?「‘날 일’ 자입니다.」그거 ‘날 일’ 자예요. 김일성의 ‘성’ 자는?「‘이룰 성(成)’ 자입니다.」‘이룰 성’ 자예요. 나라의 왕초가 돼서 40년 이상이에요. 40년 이상 왕이 됐다고요. 백두산 정기를 받고 태어났으니 그것이 거짓왕이라도 120년은 넘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 120년 안 됐지?「예.」

칡뿌리와 멧돼지

일본 나라는 100년이 넘잖아요. 19세기 중엽에 시작해서 100년이 넘습니다. 19세기 20세기 21세기까지, 2000년 세계까지 3세기인데, 3백 년을 사는 이름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3조상을 중심삼고 하늘이 새로운 운세를 책정한 거예요. 60대 70대 80대예요. 80대가 내가 싸우는 경계선이에요. 80대에서 3시대를 연장하는 거예요.

102세까지 연장해서 102세까지 감으로 말미암아 102세에 조국광복을 해서 참부모가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는 거예요. 비로소, 어머니의 이름을 모실 수 있는 한국이 되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안 나왔으니 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63년이 지난 이후에 아벨유엔의 간판을 붙이고 하늘땅이 해방되는 거계요.

모든 족속들이 해방돼요. 가문이 황족권 내에 수놓을 수 있는 하늘 나라의 꽃이 되고, 열매가 되는 거예요. 함박꽃은 꽃잎이 많아 가지고 봉오리가 돼 있지만, 한 잎 한 잎이 부부와 같이 돼 있어요. 함박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모든 등급을 가려낼 수 있는 기계와 마찬가지예요. 벼 같은 것을 물에 넣고 돌리고 돌리게 되면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가벼운 것은 뜨는 거예요.

콩 같은 것, 옥수수 같은 것, 고구마 같은 것도 말이에요. 고구마 같은 것은 일본 나라에서 들어온 거예요. 평안도에서는 땅의 열매라고 해요. 평안도에서는 고구마를 지과(地果)라고 했어요. 내가 외갓집에 가 가지고 지과라는 열매가 있는지 처음으로 알았어요. 한 바구니 가뜩 있는데, 내가 혼자 80퍼센트 이상을 먹었어요. 이야, 고구마를 내가 80퍼센트 이상 먹었다는 거예요.

고구마는 일본에서 수입해 들어왔는데, 고구마가 지하의 열매 아니에요? 땅 구덩이를 파고, 거기에 얽혀 있는 것을 먹던 패들이 일본 사람이에요. 고구마의 열매와 마찬가지예요. 고구마는 땅에 있는 것인데, 넝쿨을 중심삼고는 산에 사는 다래넝쿨이에요. 그 다음에 뿌레기(뿌리)인데, 그거 뭐라고 해요? 메(메꽃과에 속하는 다년생 덩굴 풀의 근경)와 같은 열매예요. 산에 사는 메가 있어요.

그걸 뭐라고 해요? 「칡입니다.」 생강 냄새가 나잖아요? 「칡입니다.」 칡뿌리도 그렇지만, 칡뿌리 말고 있잖아! 「우엉입니다.」 「머루입니다.」 머루가 아니라 넝쿨이에요. 내가 제주도의 그런 땅에 가면 뭘 해요? 갑자기 얘기하니까 그래요. 하늘나라의 수놓는 얘기를 하다가 넝쿨로 이동해 갔네! 「진지 잡수셔야죠.」 아, 이거 다 들어야 된다고요.

멧돼지는 고구마도 그렇고, 칡 뿌레기가 있어서 칡판에 들어가게 되면 암만 크더라도 어때요? 엄지 두 마리가 땅 속에 들어가면 그것을 따라가서 찾는 거예요. 칡뿌리를 빨아먹으면서 들어가요. 칡뿌리를 다 캐게 될 때는 어미 아비가 나오는 거예요. 열 마리가 칡뿌리를 캐기 시작하면 자기 일족이 숨을 수 있는 굴을 파는 기본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옆으로 가는 것은 쉬우니 칡뿌리가 열매 맺혀 가지고 뭉친 것을 들어내고, 거기서부터 횡적으로 머리를 쑤시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얼마든지 몇 백 배 넓은 터전을 만들고, 새끼가 몇 백 마리 되더라도 문제없어요. 어미가 칡뿌리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사방에 구멍을 파놓으면 사방에 몇 백 마리도 기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대비해서 멧돼지가 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거기에 곰까지도 들어와 살아요. 멧돼지 부부가 둥지를 파 가지고 새끼들이 있는데, 곰까지도 들어와요. 멧돼지 둥지에 들어와 가지고, 멧돼지와 곰이 싸워서 어떻게 됐어요? 겨울에 동명이에요, 동면이에요? 「동면입니다.」 동면(冬眠)이에요. 동면시기에 잡아먹고 발바닥을 핥아요. 멧돼지를 잡아 눕혀놓고 뜯어먹어요. 그러면서 동면을 하고 새끼까지 키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태산준령을 자기의 무대로 활동할 수 있는 곰의 세상이 돼요.

예술분야를 중심삼고 수놓을 수 있는 세대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역사의 조상이 뭐예요? 곰하고 그 다음에는? 「호랑이입니다.」 그것들이 마늘하고 쑥이에요. 쑥과 마늘을 중심삼고 먹고, 안 먹는 데에 따라서 종이 되느냐, 주인이 되느냐가 결판나는 싸움을 했다는 거예요. 그거 수수께끼 같은 동화예요. 동화가 아니라 실화예요.

코디악에 가게 되면, 곰이 왕초예요. 사람보다 많습니다. 곰이 사람보다 많아요. 그래서 산에 올라갔다가 곰을 만나면 잡혀먹기 때문에 올라가지 못하게 해요. 총을 안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없어요. 배 타고 들어가면 어느 높은 산이라도 곰을 만나 가지고 아침이나 점심 식사로 짐승 잡아먹는 것을 구경하는 거예요. 그런 곳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곰의 나라예요.

그 다음에 호랑이 나라는 소련이에요. 호랑이와 멧돼지가 사는 나라예요. 한국에는 설악산과 지리산인데, 지리산 꼭대기에 무슨 봉이 있나요?「지리산에는 천왕봉이 있습니다.」아니, 제단! 「노고단입니다.」 노고단, 그거 제사터입니다. ‘아이고, 노곤해서 제사에 못 가겠습니다.’ 할 때는 곰을 앞세우고 들어가요. 지리산 곰이에요.

이야, 호랑이도 곰을 앞세우고 잔칫날에 찾아가요. 호랑이도 곰을 앞세워 가지고 곰 나라 세계에 와서 대접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곰과 호랑이라는 소련과 미국을 중심삼고 코디악에서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대표들이에요.

견우와 직녀가 칠월칠석날 1년에 한 번씩 오작교에서 만난다는 얘기가 있는데, 오작교라는 게 뭐예요? 잡탕의 잡놈들이 모여 가지고 축하하는 기념일을 중심삼고 하늘의 왕자가 본 대로 배워 가지고 오작교가 아니고 왕작교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혼인잔치를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오색 가지 인종과 오색 가지 동물을 모아 가지고 춤을 추는 거예요.

전부 다 춤을 춰야 하기 때문에 정식 사람의 춤만이 아니에요. 짐승의 춤, 호랑이 춤, 뱀장어 춤, 궁둥이 춤 등 오색 가지의 춤이에요. 미국의 놀이터에 가게 되면 오만 가지 잡탕이에요. 엎드려 가지고 도둑질하는 춤이 없나, 별의별 춤이 다 있는데 흔들거려 가지고 운동이라고 해요. 운동이니 춤 안 추는 사람보다 춤추는 사람이 오래 산다는 소문이 났어요. 그래 가지고 역사의 전통 대신으로 가짜를 진짜같이 활용하니 진짜 세계를 잊어버려요. 진짜 춤을 출 줄 알아야 돼요.

도레미파솔라시도, 8대 반음까지도 아들딸을 중심삼고 같이 해야 된다고요.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고 소리를 내는 것이 서양의 오케스트라예요. 오케, 뭐예요?「스트라!」오케, 모든 천하 전체가 스트라이크를 한다 이거예요. 그래, 춤 안 추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오케스트라에 맞춰 곡소리를 창출하고 춤추는 사람은 한민족밖에 없다는 거예요.

노래나 춤을 추는 데 세계에 이름을 내는 것은 한반도의 사람들이 할 거예요.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의 왕자들이 미국에서도 뭘 해요? 그 왕자들이 세계에 가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축복할 때 노래하고 춤을 추는 거예요. 그 아들딸들은 노래를 더 잘하고, 춤을 더 잘 춘다고요.

수를 놓는 재간이 있어서 천상 세계의 천성 문에 수놓고 왕궁의 침대에 수를 놓을 수 있는 거예요. 예술분야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수놓고 그럴 수 있는 세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하늘 왕궁을 섬기는 시위의 후손

그런 세대의 후손을 길러야 할 것이니 이 궁전에 와서 어떤 교육을 해요?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 그 다음에 왕터의 교육까지 다 할 수 있어요. 이제 소학교를 중심삼고 영어로 가르칠 수 있게 된다면, 세계의 어느 나라 사람도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여기에는 모체가 되는 본부 가정만 들어와서 세계의 언어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본궁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3백 명이면 3백 명을 중심삼고 여기에 교육할 수 있는 지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중고등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가르치고, 그 다음에 소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가르치고, 그 다음에 유치원을 만들어서 가르치는 거예요. 그리고 가정에 들어가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아기를 왕자 왕녀로 기르는 교육까지도 하는 거예요. 여기서 할 수 있는 준비를 이미 다 끝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미래의 후손을 낳아 그 세계의 자리를 메울 수 있는 조상이 되려면, 그런 세계에 맞는 교육을 받아야 돼요. 교육을 받아서 그런 냄새와 그런 향기와 그런 시야의 아름다움을 즐겨야 해요. 귀에 들리는 것이 좋고, 말하는 것이 아름답고, 모든 춤과 노래를 소개하면서 장단을 맞추는 곡조가 그런 것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 앞으로 세계 지도층으로 육성해 파송하는 거예요.

파송하는 데 대왕마마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어디 보내라!” 하게 되면 부락 부락에 가까운 거리도 있지만 천리원정도 이웃 동네 집과 같이 기뻐하며 웃으면서 딸을 보내고, 사위를 맞이해야 돼요. 그럴 수 있으니 원수의 역사와 전통을 중심삼고 몇 천 년 몇 만 년 되더라도 원수가 아니고 그들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며느리가 되거나 사위 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상대된 친족이 원수 될 수 없어요.

같은 자리에서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세계적인 대표의 꼭대기 자리에서 기원이 되는 만국해방이 오늘부터 출발을 했으니, 이제 이후의 세계는 그런 전통이 주류(主流)가 돼서 흘러요. 그러한 씨족이 땅 위에 퍼져 나가니 하늘 왕궁을 섬기는 시위(侍衛)의 후손이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천상에서 천지창조의 대왕마마를 부모보다도, 스승보다도,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더 귀하게 모시고 섬길 수 있는 백성이 이미 틀림없다. 아주! 「아주!」(박수)

자, 나도 이제는 과자도 다 먹고 노래도 다 들었으니 떠나야 돼요. 너무 늦었지만 말이에요. 「경배 올리겠습니다. 큰 경배 올리겠습니다.」 할머니가 가서 무슨 식을 했어요? 「원전식입니다.」 원전식을 잘 끝냈다고 하는 것을 간단히 보면, 자리가 상쪽이야, 중쪽이야, 하쪽이야? 「최상으로 잘 모셨습니다.」 우리는 잘 됐다고요. 최 씨들이 통일교회 할머니를 모신다고 하면 큰일 나요. 최 씨들이 오면, 여러분을 아들딸로 명령할 수 있는 어머니 자리가 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없이 높일 수 없으니 중의 기준에 있어서 항공모함 앞에 작은 항공모함, 구역 항공모함과 같아요. 여기에서 후손들이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어쩌면 타락원리를 중심삼은 안팎의 해설, 주변에 첨가하던 모든 이치, 타락한 세계의 역사 등 이러한 것들을 선생님이 가르쳐줘 가지고 하늘나라의 새로운 조국광복, 향토창설의 원리에 일치되고 있다는 거예요. 일치됐으니 원수가 아니고 초종교⋅초국가가 됐으니 초국가적으로 결혼하는 데 있어서 개체를 중심삼고는 어떻게 돼요? 무슨 결혼식? 「교차⋅교체입니다.」

교차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교체라는 것은 갈라진 사람들이 나라를 이루고 세계와 하늘땅이 됐더라도 어때요? 교체결혼을 하루에 끝내게 되면 하나가 되기 때문에 천국이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완성하는 거예요. 완성의 출발이 벌어져요.

억만 대가 되더라도 순결의 핏줄을 전수해야

그와 같은 날이 오늘이니 오늘을 깊이 마음에 남기고, 오늘 말씀을 잊지 말고 이제부터 아들딸을 제3차 무슨 교육?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교육입니다.」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 「선포교육입니다.」 완성 완결 선포교육이에요. 선포하기 위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받고 나서는 책임분담의 세계가 아니고 선포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기 때문에 핏줄을 남겨서는 안되고, 그늘을 남겨서는 안된다는 결론이 깨끗이 난다 그거예요.

오늘 결론까지 내주니 다 알고 머리에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고요. 머리에 일곱 구멍이에요. 눈 둘, 코 둘, 귀 둘, 입 하나예요. 입이 둘 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가 된다고요. 입은 하나예요. 횡적으로 됐는데,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종횡이 필요해요. 횡적으로 됐는데 횡을 대신했으니 두 입술, 입술은 둘이지만 사람은 두 사람이에요. 내 입술과 아내 입술 둘이 합해야 쌍이 성립되는 거예요.

사위기대로 넷이 하나돼서 통일된 귀, 통일된 눈, 통일된 코, 통일된 입이에요. 네 가지 종류에 여덟 개의 구멍이에요. 그러면 전체 구멍이 몇 개예요? 배꼽이 뭐예요? 남자가 백이라면, 여자도 백인데 2백이에요. 2백을 왜 배꼽이라고 했어요? 배꼽은 구멍이 아니에요. 막혔어요.

옛날에 파이프 노릇을 하다가 두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됐지만, 이제는 배꼽이 필요 없어요. 2백이 배꼽 됐으니, 배꼽이 되는 이름이 있으니 배꼽을 갖고 있는 한, 2백을 맞출 필요가 없어요.

그래,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는데 그 입 맞추는 것이 상부의 최고 정착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장육부가 위에 여기서 맞췄으니, 그 다음에 어디를 맞춰야 돼요? 입 맞춘 다음에는 궁둥이를 맞춰야 돼요. 여자는 언제나 부엌에서 구부리고 일하기 때문에 입 맞추고 나서는 궁둥이가 제일 가까운 거예요. 입 맞춘 다음에 뭐예요? 서 가지고 입 맞추고, 돌아서 가지고 부엌에 들어가니 궁둥이를 맞추는 거예요.

궁둥이를 맞춘 후 그 다음에 뭘 맞춰야 돼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 아들딸과 후손, 제2대 확대 세계의 본 생산지가 되는 생식기를 맞추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결혼한 첫날밤에 해야 할 것이 생식기 맞추는 놀음인 것을 알아요?

여자는 처녀막이 깨져야 되고, 남자는 총각의 감투를 벗지 않았기 때문에 이 기관을 벗길 수 있는 벙거지가 되어야 돼요. 어미 아비들이 잘못돼 가지고 손 가지고 장난하는 거예요. 동네방네에서 아들딸이 그런 것을 하기 때문에 15살도 안 돼 가지고 벙거지가 벗어지는 거예요. 처녀의 처녀막이 깨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순결한 남자 여자가 결혼해서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데 이의가 있을 수 없는 아들딸을 3대까지 만들어서 4대 손에서부터는 순결 된 아들딸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있어서 3대권까지 하면, 여러분은 선생님에서 한 대(代)가 떨어지므로 여러분의 대에서 3대라는 것이 선생님의 4대 손(孫)을 기준한 거예요. 여러분이 4대 5대가 될 때는 선생님의 5대 6대가 되는 거예요.

억만 대가 되더라도 순결의 핏줄을 전수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면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없고, 부모의 복을 차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해요. 생식기 자체가 절대순결을 지켜 어머니 아버지가 길러 가지고 결혼시키는 자리에서 결혼해야만 되는 거예요.

이러한 전통의 역사가 여자와 남자가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어요? 모자를 벗어젖히고 처녀막을 파괴시키는 습관이 있으니, 그렇게 하던 녀석을 잊지 못하면서 첫사랑이라고 해 가지고 일생 동안 죽어서도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저나라에 가서도 문제예요. 찾아와서 “너 지금 축복받고 살고 있는 남편 아무개보다 내가 너를 더 사랑하지 않았느냐?” 할 때 “아니다.” 해서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차고, 목을 조여 가지고 죽여 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추방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어야 돼요. 그릇된 첫사랑을 한 주인의 요구와 뜻 앞에 없어질 수 없는 것이 사랑의 결실이었느니라!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천도(天道)도 그것을 공인하기 때문에 첫사랑을 맺은 사랑의 핏줄을 밟아치우는 사람은 사탄 세계나 하늘 세계나 가정을 가진 입장에서는 환영하는 집이 단 한 집도 없느니라!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원하는 집이 있어요? 그것을 원하는 부모가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요? 왕이 있어요? 없어요.

타락의 원인과 동기를 모르는 사람은 회개할 수 없어

그러한 사실을 분명히 알고 이제부터 찾으라고요. 이제부터 아들딸들은 아버지 어머니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바람을 피우고 원리원칙의 절대성 자리를 희락의 무도장으로 활용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방편으로 활용하느냐, 수단으로 활용하느냐를 조사해서 전부 다 하늘 앞에 보고해야 돼요. 보고하게 되면, 거기서 즉각적으로 형벌이 내려져요.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죄목의 탕감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몸이 틀어지고, 눈이 파괴되고, 코가 막히고, 입에 이가 빠지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손톱이 빠지고 해서 별의별 병신이 돼요. 오만 가지의 병이 찾아와 가지고 파괴적인 아들딸은 대응적인 탕감을 치르는 거예요. 그래서 만세를 살 수 있는 운명의 팔자를 타고 났는데 아기로 태어나자마자 막혀서 어떻게 돼요? 생산할 적에 어머니의 뼈 골짜기를 넘어서지 못하고 죽기도 하는 거예요.

왕손도 그렇기 때문에 빨리 죽어요. 70세, 80세를 넘긴 왕이 없다는 거예요. 조선의 왕 가운데 무슨 왕이에요? 뒤주에서 죽은 왕세자가 누구야!「사도세자입니다.」사도세자의 아버지는?「영조입니다.」영조는 80이 넘어서 죽었지!「예.」그래, 사도세자라는 원통한 역사를 남겼다는 거예요. 네 번째 왕이 세종대왕인데 언문을 창제했어요.「훈민정음입니다.」훈민정음이라고 해 가지고 사람으로 태어난 존재는, 사람으로 생기기 시작한 것은 노래를 할 줄 알고 소리를 낼 줄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가 되고, 상대가 된다고요.

수놈 암놈으로 생겨나서 수놈 암놈이 만나기 위해서 뭘 해요? 쌍둥이로 생겨나도 서로가 좋아하고, 같이 있고, 같이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암놈이 슬픈 노래를 부르면 쫓겨난 자리에서 부르는 노래예요. 쫓아낸 남편 때문에 부르는 슬픈 노래라고요.

그거 새들은 알아요. 좋아서 우는지, 슬퍼서 우는지, 배고파서 우는지, 어디에 여행하고 싶어서 우는지 알아요. 꾀꼬리는 ‘꾀꼴꾀꼴’ 하는데, 실제로는 ‘꾀꼴꾀꼴’ 그렇지 않지. 그렇지만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하게 된다면, 그 노랫소리를 들은 수놈 암놈은 얼마나 거리가 멀리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까이 있는 것처럼 ‘꾀꼴꾀꼴’ 속삭이는 말로 부르면, 전부 다 와요.

나중에는 키스하는 소리까지도 어때요? 물고 뜯고 놓지 않게 되면 “야야, 이러지 말고 어서 놓아라. 입으로 물지 말고 어서 놔라!” 하는 소리까지도 다 듣는다는 거예요. 세상에 하늘과 땅에 있는 존재는 다 듣고 ‘저들이 잘들 놀면서 사는구만!’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씨가 잘못 됐어요. 암놈이 될 것이 수놈이 되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있을 수 없는 것인데, 선악과를 중심삼고 두 종류로 태어난 거예요. 선과(善果)가 태어날 것인데, 악과(惡果)까지 태어났으니 두 종류가 됐어요. 악과가 먼저 됐으니 선과는 죽어버리고 악과의 씨를 받아 태어난 타락한 인류예요.

타락의 원인과 동기를 확실히 모르는 사람은 회개할 수 없어요. 모르니까 어떻게 회개하겠어요? 타락이 어떻게 됐고, 어떻게 해서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지 못하고 거짓부모⋅거짓스승⋅거짓왕을 모실 수 있는 비참한 세계가 됐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혼돈 가운데 방황하다가 약을 먹고 죽거나 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히피 이피들, 엔젤 패들로 전락하는 거예요. 오토바이를 타고 폭주하는 패들이 그래요.

아벨유엔을 시봉할 수 있는 하늘나라 하나님의 질서권

미국에는 황망한 패들이 많아요. 그 패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고향에서 완전 인연을 끊고 자기가 버리고 나온다고 해서 모두 버리고 나온 히피 이피들은 추운 겨울에 해가 져도 어디 갈 데가 없어요. 비가 안 드는 남의 집 처마 밑에서 숙식하고 있으니 동네 거지와 같은 모습이 되는 거예요. 이슬 맞고, 비 맞고, 눈을 맞으며 밤을 새우다보니 손발이 얼어붙어요. 얼어붙어서 움직이지 않는 몸뚱이를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여기서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그런 패들을 길러 가지고, 미치광이 같은 패들을 클린컷(clean-cut; 깨끗하고 단정한 모습) 하게 해 가지고 애국할 수 있는 효자 충신의 반열에 오른 아들딸로 길러 나온 것입니다. 문 총재가 기른 클린 컷의 청년 남녀가 그래요. 히피 이피, 엔젤 패로서 방탕하고 별의별 쓰레기 같은 사람들이 요즘에는 상원의원이 될 수 있고,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수십 명의 사람으로 불어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다음 때에 3분의 1과 맞먹게 된다면 선생님의 계획대로 맞아떨어진다고 보고 있어요.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을 알겠어요? 아벨유엔 간판을 걸고 천하의 아벨유엔을 시봉할 수 있는 하늘나라 하나님의 질서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하의 미술 세계 꼭대기에서 수를 놓던 기술자들이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과학 세계, 기계 세계, 헬리콥터의 기술 세계의 공장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로봇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전기만 있으면 밤새껏 돌아가는 거예요. 차바퀴도 만들어 놓고, 엔진도 만드는 데 있어서 말없이 재깍재깍 혼자 다 하는 거예요. 열 가지를 합해 가지고 엔진이 되면 열 가지를 8시간 가운데 할 수 있는 시간을 맞춰 가지고 조정만 해놓으면, 버튼만 누르면 하룻밤에 엔진이 조립되는 거예요.

전문가가 나와 가지고 기어가 맞게끔 갖다 맞추면, 운전하는 엔진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아침에 조립해 가지고 저녁에 운전할 수 있는 엔진을 달 수 있는 거예요. 공장을 돌릴 수 있는 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최고 기술자가, 통일교인이 공중 세계에 있어서 우주를 연결할 수 있는 우주정거장을 만드는 거예요.

지구를 중심삼은 인력관계에 있어서 중력과 무한히 활동할 수 있는 무슨 운동? 한번 운동하면 억만 년 계속해서 운동하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그거 둘만 맞춰 놓으면 천년만년 공장에서 만드는 기계를 어떻게 해요? 천년만년 기간만 맞추면 천년만년 밤낮으로 자지 않고 그런 기계 부품을 만들어요. 그것을 조립할 수 있는 기술자만 몇 십 명 모이게 되면 우주를 점령하고 남을 수 있는 평화의 왕국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지상의 최고 기계기술을 문 총재가 갖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기술공업의 문을 연 것이 나입니다. 현대니 대우니 하는 이것들이 모양은 안 됐지만 앞으로 선진국가를 능가할 수 있는 세계까지 가려면 이들을 길러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통일산업에서 1차산업에 필요한 사람들이 됐으면 쫓아내 버렸어요. 월급을 적게 주거든! 그러니 스카우트해 가는 거예요. 1.5배, 2배, 5배까지 주고 스카우트해 가야 된다고요.

그런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월급을 적게 주니까 전부 다 빼 간 거예요. 50대의 기계공업으로 출세하겠다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기술선도자들을 도둑질해서 시작한 거예요. 지금은 전자나 항공이나 무엇이나 잠수함 세계에서 1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추구해서 그렇게 됐지 그렇지 않았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현대도 많이 도와줬고, 대우도 많이 도와줬다는 거예요.

알 것 다 알았으니 자기의 처신할 것을 판결하라

그래서 내가 몇 년 전에 50대 재벌 세계에서 공업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곳에 방문한다고 통보를 했는데 그래도 세상은 알아요. 문 총재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자기들의 최고 기술자들을 시켜 문 총재에게 우리 회사에서 최고로 자랑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지 못했으니 자랑할 수 있는 이름을 걸고 환영한다고 하면서 맞아주더라고요.

그 가운데 제일 인상적인 것이 현대인데, 이름이 뭐예요? 「정주영입니다.」 정주영! 현대 본사에 갔을 때 자기 사무실의 모든 사람을 불러 가지고 인사시키는 거예요. 정주영이 세계 국가의 책임자들을 만났던 이상으로 대우해서 우리를 맞이한 거예요. 그때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데 하겠으면 한번 해보라고 그에게 말하고 나오려다가 그 말을 안 하고 나왔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러면 문제가 많겠기 때문에 안 했어요.

그가 대통령에 출마한다고 할 때 내가 다른 것은 도와주겠는데, 그것만은 못 도와주겠더라고요. 이랬는데 나중에 통일동산의 책임졌던 용선이 3형제가 정주영을 밀어준다는 것을 알고 돕기로 했어요. 그때 공화당이지?「국민당입니다.」국민당인가? 정주영을 돕는데 그 지역의 책임자와 의논해 가지고 5억이라는 돈을 나도 모르게 기부했더라고요.

정보처는 그걸 다 알고 있었어요. 야당 여당이 다 알았어요. 당을 가진 사람은 다 알아요. 문 총재가 정주영과 한 패가 됐다 이거예요. 그 소리가 나오자마자 3일 이내에 철회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 역사가 남아 있어요. “문 총재가 정치세계를 도와줄 줄 알았더니 도와주지 않고 철회하는 놀음을 했다. 역사적으로 그렇게 도와준 돈을 철회한 사람이 없었는데, 그 양반이 뭘 하는 사람이냐?” 한 거예요. 그래, 수택리의 땅을 그런 정치 세계의 바람을 타 가지고 많이 빼앗겼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지금 내가 다리가 아프다고요. 그렇게 알 것 다 알고, 할 짓 다 하는 것도 본받고 보고 다 왔으니 이제 후회할 수 없는 입장에 있어요. 여러분이 한 가정의 족장으로서 만족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처신할 것을 미리 판결해 놓고 어느 공공단체 앞에 맡기는 거예요. 회사가 있으면, 그 회사 이름을 통해 등록해서 그 회사가 예금하는 아무 은행에 공탁금으로 맡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0년이고 20년이고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 예치금을 중심삼고 교섭하면 3분의 1은 언제든지 빼 쓸 수 있는 주인된 자리를 보장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갈 길을 잘 가야 돼요. 한 번 가서 잘 살아봐요. (경배)

몇 시 됐나? 「5시 20분 됐습니다.」 아침서부터 얘기했지? 「12시간 20분 걸렸습니다.」(박수) 12시간 넘었으면 13수 됐으니 해방수의 시간도 타고 넘었어요. 그런 일을 보통 잘하니 이제 2013년에는 해방의 봉헌을 할 수 있는, 완전 봉헌하는 세계가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아주! 「아주!」 자, 이거 노래한 사람들은 ‘뱃노래’ 했나? ‘뱃노래’ 해봐라. (‘뱃노래’ 합창)

‘대한지리가’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은 노래

한국의 시대가 왔으니 한국 백성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장래의 미래를 중심삼은 노래가 있어요. 그 노래의 제목이 뭐이던가? 「‘대한지리가’입니다.」 대한지리가, 대한 나라의 지리가가 있어요. 지리를 중심삼고 사랑하고 사는 사람들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사람과 지리인 땅을 사랑하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데 하나님의 이름으로 ‘대한지리가’를 지은 거예요.

이것을 8년 전에 내가 성가에 집어넣었는데, 이 노래를 지은 주인이 누구인가 했는데 3개월 전에 비로소 알았어요. 그것이 우리 종조부예요. 윤국 할아버지! 정선에서 문 씨네 뒤뜰에 묻혔는데 유언을 한 거예요. 고향에 모실 수 있는 때가 틀림없이 오는데, 고향의 형제들이 찾아오든가 내가 찾아오게끔 한다고 한 거예요. 예언한 대로 맞았다고요. 그 주소를 문용기 장로가 영적으로 받았어요. 받은 주소대로 적어 가지고 편지했더니 우리 할아버지가 묻혀 있는 무덤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 사실을 알자마자 트럭을 가지고 가서 원전에 모셨어요. 그런 일도 있어요. 얼마나 선한 역사를 민족 앞에 남겼으면 살아 있는 후손들에게 묻힌 주소를 가르쳐줘 가지고 원전에 모셨다고요. 하늘나라에 입적한 공신들이 사는 그런 원전에 묻히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할아버지가 이런 할아버지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당장에 원전에 모셨어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과 일족이 방문하게 되면, 반드시 이 원전의 할아버지를 잊지 않는다고요.

3대 조상을 모셔 가지고 조상이 후손을 사랑한 이상 후손이 조상을 사랑해야 하는 천의(天意)의 뜻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정성들여 가지고 오르내리기 힘들더라도 여러분들을 데리고 가 가지고 그 역사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름표까지 붙여 ‘문윤국지묘(文潤國之墓)’라고 표시했는데, 그분이 우리 종조부라고요.

그분이 40대에 유교의 통달자가 됐어요. 도를 통해 가지고 유교 세계의 중국 예언가들이 예언한 모든 것이 거짓인지 아닌지 알고, 그 후손이 어떻게 산다는 것까지 다 알아요. 그러한 유교의 조상으로 모심을 받아야 할 이 할아버지가 40세에 평양신학교에 들어가 목사가 됐어요. 목사가 된 것은 뭐냐 하면, 중국을 중심삼고 유교의 대표자가 돼 있다 하더라도 서양 목사들을 요리할 수 있는 기반이 없으면 한국의 독립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중국에도 구라파 목사, 화란(네덜란드)이라든가 이태리(이탈리아)라든가 이런 선교사가 왔다가 갔어요. 그래서 선교사 책임을 하기 위해 찾아온 목사들 앞에 영어가 능통해 가지고 대화할 수 있고 의논할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신학교를 나왔어요. 서양 세계를 중심삼고 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모든 면에서 선도적인 일을 해 나온 할아버지이기 때문에 구약⋅신약성경에도 능통해요.

그런 할아버지가 대한의 지리가도 지은 거예요. 노래를 지을 때 생각보다 지리를 잘 알고 지방 구성의 내용을 다 알 수 있는 사람이 지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애국지사의 대표가 지었다고 해서 성가 가운데 집어넣었어요. 7년, 8년 전에 부르기 시작했던 이 노래를 중심삼고 작사한 주인이 우리 종조부인 것을 알고 나서는 눈물로 노래 부르고 앉아서 기도하던 생각을 잊지 못하겠어요.

그런 조상의 피를 받은 내가 일제치하에서 옥살이를 했고, 북한에 들어가서 옥살이를 했어요. 그 다음에 미국과 소련과 중국에서 옥살이를 할 것인데 미국에 간 거예요. 미국 대사관이 보증해서 미국에 갔는데, 미국에서 옥살이를 하고 돌아온 것은 중국과 소련의 옥살이를 끝내고 미국의 옥살이까지 끝내고 돌아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역사적으로 미국에 가서 옥살이를 한 것은 소련과 중국이 지도하고 있는 나라, 섭리적인 나라에 가 가지고 옥살이를 했으니 어떻게 돼요? 그 옥살이를 대표해 가지고 소련 옥중과 중국 옥중은 안 갔지만 옥살이 하는 취조법과 치리하는 방법은 똑같아요.

밥도 안 주고 새빨간 독방에 홀로 가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주일이고 열흘이고 잠을 안 재워요. 밥을 안 먹여요. 군소리를 하게 된다면 별의별 군소리를 다 해요, 정신이 나가 가지고. 정신이 오락가락해 가지고 딴소리를 하면 그 딴소리를 녹음했다가 거기에서 나오는 내용을 중심삼고 소련군이 와서, 중국군이 와서 조사를 다 하는 거예요. 그 옥중에 들어가서 조사받는 이상의 조사를 다 받고 나온 사람이에요. 세계의 선진국가 떼거리의 옥중을 전부 다 통과한 문 총재입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에 한 일은 없어지지 않는 일

자, 그런 애국자가 부르는 노래이므로 여러분들이 ‘대한지리가’를 부를 때 ‘아하, 그런 양반의 후손이 통일교회의 교주가 돼 가지고 천하통일을 꿈꾸는데, 이 사람은 어느 세계에서든지 핍박을 안 한 사람이 없고, 핍박을 안 한 종족, 안 한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핍박받는 왕자의 대표적인 이름을 갖고 있는 분이 문 총재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요?

열 가지 수수께끼 풀이 가운데 종교인으로서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할 때 서양 사람들은 대번에 ‘레버런 문!’이라고 답한다고요. 한국 사람은 레버런 문을 잡아 죽이려고 하고 있다고요. 대사관에서 따라다니면서 그 사람은 나라를 팔고, 나쁜 일을 하고, 처녀 총각을 팔아먹는 역적 패라는 소문을 내고 별의별 소문을 다 냈어요.

브라질에 가니까 말이에요, 통일교회에서는 아기를 낳으면 원수의 아들딸을 잡아다 볶아 가지고 고기를 뜯어 나눠먹는다는 소문까지 났다고요. 아기를 삶아먹는 교단이 브라질에 왔다고 해서 브라질의 18개 통일교회 본부가 하루 저녁에 불타버린 일이 있었어요. 그러한 망국지종의 원수의 국경을 넘어가 가지고 그들이 회개하고 그 이상 많은 교회를 일으킬 수 있는 선발대로 교육시킨 거예요. 레버런 문이 묵묵히 참고 그 세계에서 한 일이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거쳐 온 데는 손해를 끼친 것이 없습니다. 제주도도 얼마나 내가 사랑했어요. 그곳 3분의 1 땅을 살 수 있는 계획을 했는데,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1등 호텔을 만든다고 이름을 붙여 가지고 제주도에 허가를 신청했는데, 그곳에 분뇨를 갖다가 정화시키는 공장을 만들어 버렸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 옆에 이 대통령이 지은 별장이 있는데 제일 흉해요. 세상에, 거기에서 나오는 오물을 바다로 흘려보내는 거예요. 오물이 흘러가는 폭포까지도 더럽혀질 수 있는 놀음을 한 제주도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런 역사를 알지요? 그렇지만 그 제주도에서 양을 기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기를 수 있는 교육도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한 거예요.

제주도 상품을 중심삼고 사쿠라(벚꽃나무) 묘목을 사서 심은 거예요. 또 한국의 소나무는 똑바로 자라요. 한라산에 가든가 어디에 가서 보면 똑바로 잘 자라요. 그런 소나무들도 기념할 수 있는 정원에 선생님이 잊지 말라고 옮겼다고요. 사다가 심은 거예요. 하와이에 가서는 동산의 가두에 모두 기념할 수 있는 이름이 있는 식목을 심으라고 했어요. 그 일을 계속 하나? 「예, 심고 있습니다.」

어머니 나무, 아버지 나무, 신준이 나무 다 있지? 「예, 잘 크고 있습니다.」 어디에 무엇을 심으라는 것을 중심삼고 제주도 꽃밭처럼 만들라는 거예요. 몇 년만 되면 제주도처럼 틀림없이 만들 거예요. 세계 각 나라의 이름이 있는 것을 섬나라에 갖다가 옮기는 거예요. 기후가 같지만 섬에 없는 식물 동물 어물까지도 번식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왕손의 개벽을 하는 혁명의 조상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 그것이 인생살이의 여섯 가지 방법인데 나라를 위해서 그랬다면, 그것은 선한 것이고 좋은 것이에요. 나쁜 것같이 했지만, 그 일을 하게 된다면 좋은 결과로서 열매 맺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년 2년 3년이 가기 전에 그 일이 그 나라에서 기념할 수 있는 사건으로 받아들여서 키워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문 총재를 사랑하는 사람이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외국 사람을 제자로 만든 사람이 어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외국의 대통령을 제자로 배치해 놓은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정보처를 중심삼고 일일(一日)로 끝나는 기자 세계에서 몇 년이라도 기억하고 문 총재의 세계일보라든가 워싱턴타임스에 보고하기로 결심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간다는 거예요.

언론계에서 문을 열고, 또 은행계에서도 그래요. 은행계도 1년에 백만 달러씩의 돈을 지불하고 13년 동안 길러왔는데, 미국의 책임자 되는 사람이 팔아먹었어요. 은행계를 길러온 거예요. 언론계와 은행계까지 5권 단일 세계가 되게 될 때는 통일천하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주인이 되겠다고, 그런 스승이 되겠다고, 그런 아버지가 되겠다는 그런 것이 참부모의 이름이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꿈으로 바라고 이상으로 바라는 것을 실제로 자기들이 행동하는 사람이 없어요. 타락한 사람들은 길에 나서게 되면 어떻게 해요? 사내 녀석은 맞은편에 지나가는 여자들 중에 잘생긴 여자가 있느냐, 없느냐 눈을 돌리지만, 네거리에서 목이 메여 가지고 외치는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고는 비웃으며 침 뱉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활동했지만, 그 침 뱉던 사람들이 회개하고 통일교회 대사관을 세워 가지고 나라를 구하겠다는 선교사가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런 선교사를 장로교가, 성결교가, 감리교가 못 보내요. 나는 각 나라의 대사관이 있는 데는 선교사를 다 보냈어요. 그렇게 한 지 40년이 되어서 194개 국가보다 많은 대사관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를 다 세워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놀라운 기반이지! 제주도가 그걸 알아요? 자, 그렇게 알고, 불러요. (황선조의 선창으로 ‘대한지리가’ 합창)

고대의 문명민족이 한국 백성인 것을 알아요?「예.」고대의 문화민족이에요.「한 번 더 경배를 올립시다.」나도 시간이 많이 가서 정신이 맑아지지 않고, 정신이 흐려지기 시작하니 여러분의 얼굴도 ‘내가 저렇게 봤던 사람이 달라진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나이 먹으면 변혁이 벌어지는 것을 알고, 고향에 돌아가면 나이 많은 사람들을 존경하고 모시고 다닐 수 있는 아들딸과 손자 손녀들이 되시옵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거기에 지나간 선조들의 후원을 받고 자기 후손들이, 미래의 후손들이 창성할 수 있는 전통적 기원이 달려 따라오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제주도 먼 길도 편안히 돌아가고, 4대 국가에 퍼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서 오늘 이 날을 기념했으니 할아버지 할머니, 현재의 씨족, 후손까지 내가 책임지고 왕손의 개벽을 하는 혁명의 조상이 아니 될 수 없다, 돼야 할 것을 결의했으니 두고 보라고요.「아주!」

286성씨 동족들이, 자손만대의 후손들이 지금 말하던 그것을 이어 받아야 돼요. 내가 결심한 그대로의 세계를 맞아 가지고 태평성대를 부르면서 억만세 해방의 패권 권세에 주인이 돼서 지도할 수 있는 하나님 해방세계 왕국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삼천리반도야, 잘 있거라! 나는 가겠다.”고 문 총재가 그런 유언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언제 이렇게 만나서 이런 대표들이 이런 말을 들을 수 없어요. 마지막 날이고, 시작하는 날이니만큼 역사 전후에 관계된 전체 내용을 다 가르쳐줬어요.

그러니 보배함에다 담든가 시집가고 장가갈 때 기념할 수 있는 그릇에 장식해서 보관해야 돼요. 그래서 조상 앞에 자랑을 하고, 자기 일족 앞에 자랑을 하고, 후대에 가치 있는 모심을 받을 수 있는 조상이 아니 될 수 없는 전통을 남겨주기를 부탁하면서 여기에 서 있는 본인은 물러가겠습니다. 안녕히들 돌아가소서! 복을 많이 받으시옵소서, 아주! 「아주!」(경배)

해방의 햇빛을 비추는 첫째 등대의 사명을 하라

원리본체론을 아들딸 3대권을 불러서 교육해야 돼요. 「예.」 세 번, 네 번, 다섯 번만 하면 어떻게 돼요? 이 교육한 것을 책과 시디(CD)로 만들어 가지고 축복가정들에게 나눠줄 테니까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사생결단해야 된다고요. 조상의 권위 혹은 시대의 족장의 책임을 중심삼고 미래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후계자를 내가 책임지고 내 일대에 기르다가 가겠다고 해야 된다고요.

그런 책임을 완수하는 데 정성을 다 기울여도 손해나는 장사가 아니고 복이 될 수 있는 장사로서 남기면 자손만대에 복을 받으니 “잘 살거라, 나는 가노라!” 하고 영계에 가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한번 갔다가는 돌아올 수 없어요. 재림할 수 없어요. 영계는 텅텅 비었어요. 지상에 다 재림해 가지고 참부모의 교육을 받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한 갈고리에 걸리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중요한 이 날을 기념하면서 중요한 내심적 결의를 높여 가지고 고향에 갈 때 ‘아침에 해방의 햇빛을 비추는 첫째 등대의 사명을 내가 하겠다.’ 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의식을 단단히 심어주기를 간절히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러면 틀림없이 선생님을 따라온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가누어 주는 거예요.

천상에 나라가 들어가고, 대륙이 들어가고, 서양 동양이 들어가 가지고 지상에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천상 해방⋅석방 천국의 왕초로 모실 수 있는 황족권을 우리 일족이 지키면서 자랑할 수 있는 나라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아주!」(박수) 자, 안녕히들 가요!.

(경배) (『천성경』 ‘참부모’ 편 제3장 2절부터 제4장까지 훈독) 몇 분이야? 「6시 10분 전입니다.」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고기도)

왜 여기에 와 있느냐

선생님이 왜 여기에 와 있어요? 왜 여기에 와 있어요? 여기에 와 있는데, 왜 따라 모여 있어요? 어디로 가려고 모였어요? 이 세계를 다 정리해야 됩니다. 그러려고 하니 아벨유엔이 필요해요.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UN)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주인이 되어 가지고 가인 세계를 정리해야 됩니다. 핏줄을 더럽혔고, 사랑의 길을 끊어버렸고, 생명의 길을 끊어버린 사탄 주관 망국지종의 종착점이 여기예요.

여기가 새로운 하늘나라의 출발을 할 수 있는, 깊다면 깊고 넓다면 넓고 높다면 높은, 단 하나밖에 없는 곳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좋다고 하던 곳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에 자기가 없는 절대복종의 길을 세워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효자의 도리예요.

효자의 도리를 하는 효자의 남자, 효자의 여자, 효자의 아들딸이 없어요. 가정의 효자, 그 다음에 국가의 효자⋅충신⋅성인, 하늘땅을 대신하는 어떠한 성자, 어떠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내세워 가지고 이 세계까지 천국의 본궁으로 화하게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정성들이기 위한 모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도박장에서 돈 벌기 위해서 온 사람들은 벼락을 맞습니다. 돈을 찾아서 뭐예요? 세상에 사탄주관권 내에 종교가 해방을 못 받았고, 하나님이 해방을 못 받았고, 사탄만이 전권 대신한 자리에서 악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이곳을 그냥 추모하고 바라보고 네 것이 좋고 훌륭하다고 찬양하는 패가 아니에요.

한 날을 기해 가지고 깨끗이 뭐예요? 여러분 가운데 세상에 없었던 가정의 충효지도를 지킬 수 있는 가정, 가정적 충효지도를 지킬 수 있는 나라의 백성, 그 다음에는 가정이 아니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충효지도예요. 그것을 지금 찾아 나가고 있지, 이루지 못했어요. 그것을 찾아 가지고 이루어 드리는 하늘의 백성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인류 전체가 모인다면, 평화만이 있고 원수와 싸움이 없는 하늘과 땅이에요. 무한공중의 텅 빈 그 세계에 지구성과 같은 별의 세계가 꽉 차 있다는 거예요. 행성과 항성이 이 공중 가운데 둥둥 떠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떠도는 것을 어디로 끌고 갈 거예요? 그것을 끌고 가는 데는 하나님밖에 몰라요. 사탄밖에 몰라요.

그것은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는 거예요? 본래 허락했던 절대 하나의 하나님의 승리 패권 세계기준이 자동적으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등 8단계의 시대를 넘어 가지고 지상⋅천상 모든 것이 하늘의 완성의 터전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완전히 조각조각 갈라졌어요.

그래,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3개국이에요. 같은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 나름대로의 국가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뜯어먹고, 유엔을 파먹어 가지고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싸우고 있는 와중에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불쌍한 인류를 처리해 버려야 돼요.

불쌍한 가운데 모르고 사니 우리는 그것을 알고 하나 둘 가지를 따고, 그 다음에는 줄거리를 갈라내고, 뿌리를 끊어버리고, 맨 나중에는 뭐예요? 순도 없어지고, 줄거리도 없어지고, 뿌리도 없어져서 다 없어졌는데 본연의 중심뿌리는 남아요.

하나님이 남아 있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 가지고 상대 될 수 있는 참아들과 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예요. 그것을 대표한 씨와 같은 기준, 중심뿌리만이 남아 있으니 그 뿌리를 뽑아 가지고 참부모가 다시 해방된 하나님의 자리에 옮겨 모시는 거예요. 그 뿌리를 다시 심어서 살려놓기 전에는 하나님 해방은 어때요?

씨가 자라 가지고 크고 노쇠해 가지고 스스로 말라서 죽는 거예요. 그 나뭇가지에 달렸던 씨들이 떨어졌더라도 그 씨들에는 참생명의 뿌리가 있고, 참생명의 줄기가 있고, 참생명의 꽃과 순이 있어 가지고 수술과 암술의 새로운 사랑을 하여 우리들이 이겼다고, 세계적인 환영기반을 가졌다고 하나님 앞에 만세를 부르고 하나님 앞에 감사를 부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조상들이, 일족들이 안 되어 있어요.

승패의 표적을 박기 위해 왔다

그거 어디에 가서 이겨야 되느냐? 이 라스베이거스예요. 영어로 ‘라스(Las)’ 하게 되면 크다는 것이고, ‘베이거스(Vegas)’ 할 때는 도적놈들이다 그거예요. 도적질하는 최고의 곳이다, 그런 뜻이 돼요.

그래, 여기에 와서 하나님 대신 참핏줄을 심어야 돼요. 여기가 음란의 소굴이에요. 프리섹스의 소굴이에요. 사기의 소굴이에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인간의 가치라는 것은 국물도, 냄새도 맡을 수 없으리만큼 타락한 세계예요.

뭘 하러 다 왔어요? 선생님을 도우러 왔어요, 선생님의 발을 잡아당기기 위해 왔어요? 김병화! 「예, 뭔가를 해야 됩니다.」 뭔가가 뭐야? 그게 뭐야? 이 세계를 삶아 가지고 가죽과 살을 뜯어버리고 뼈다귀까지 뜯어서 골수만 남기는 거예요. 맨 본래의 것, 본래의 하나님, 아담 해와를 지으면서 이상하던 본래의 것, 그것을 가지고 뭐예요?

모델적 남자, 모델적 여자를 만들어야 되는데 둘이 싸우고 이혼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때려죽일 놈들! 내가 그런 모양 자체를 알고 모른 척하지만, 아벨유엔의 법을 중심삼고 헌법 제정과 더불어 그런 조건들을 방비하고 청산 지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지 않으면 참부모도 도망갈 길이 없어요.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생사지권을 가름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해방하고 지구성 사탄 세계의 사망권에 있는 철망을 끊어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광명한 등대를 비추어서 정오정착으로 하나님이 주야로 언제든지 주인 행사할 수 있는 본연의 하늘나라를 모셔드리자 이거예요. 찾는 것이 아니에요.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하는 거예요.

다시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자각을 가져야 된다고요. 그 결심을 가지고 여기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승패의 표적을, 말뚝을 박기 위해 왔다는 거예요.

참다운 부부의 씨들을 갖다가 심어야

이 집이 무엇을 하기 위한 집이에요? 라스베이거스의 새로운 부모님의 집이에요. 새로운 샘터로 새로운 종교, 국가 형성을 하나님만이 바랄 수 있는 거예요. 여기가 정리된 에덴동산의 땅이 되어 잘 갈아 가지고 옥토 위에 순결된 참다운 부부의 씨들을 갖다가 심어야 돼요.

축복받은 여러분이 아니에요. 여러분으로부터 3대 이상 넘어간 아들딸이 여기에 와서 주인 될 수 있게끔 깨끗이 정화시켜야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기본적인 출발지요, 세계의 새로운 소생적 기원지, 역사의 승리 패권의 기지로 세워주기 위해서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뭘 가지고 왔어요? 똥개 같은 냄새를 풍겨 가지고 “선생님, 나 왔습니다.” 하는데, 왔으면 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팔을 잡아끌기 위해, 다리를 끌기 위해, 선생님이 움직이는 모든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와서 뉠리리동동이에요.

역사에 비로소 아담이 하지 못했던, 해와가 하지 못했던,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하나의 모델적 가정을 이루지 못했던 것을 나로 말미암아 완전한 것으로 품어서 잉태해 가지고 해산하는 거예요. 반드시 지나간 다음에는 누가 남아야 돼요? 어머님의 공적이 남아야 돼요. 여러분의 공적이 남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미 이겼어요. 나는 가야 할 천지가 어디인가를 알고, 머물 곳을 다 잡아놨어요. 내가 여덟 번째 여기에 왔어요. 돈을 가져왔으면 그 돈에서 가지 쳐 가지고 남겨 가려고 하는 장사치 마음이 아니에요. 이곳에 집을 산 것이 1년 가까이 돼요. 여기에 선생님의 집이 있다고 하와이에, 미국에, 전 세계에 알려주더라도 “선생님이 좋아서 왔다 갔다 하는데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냐?” 하는 거예요. 상관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뭘 하러 여기에 찾아와요?

선생님이 좋은 차를 타면 선생님의 차를 타려고 “너희들은 내 뒤다. 내가 먼저 들어왔다. 사흘을 앞서니 너는 내 동생이다.” 하는 거예요. 일방적으로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통해요? 그런 꿈들을 꾸지 말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갈 길을 막고, 거기에 성을 쌓아놓고, 거기에 올무를 놓고, 창을 놓아 가지고 다리를 자르고 몸뚱이를 잘라버리기 위한 거예요. 그런 사망의 깊은 구덩이가 파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그러면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은 모든 전체, 돈에 대한 무장, 권력에 대한 무장, 출세에 대한 무장, 자기 욕망으로 무장된 벽을 앞에 놓아 가지고 선생님 앞에 섰다고 할 때에는 그 벽이 선생님을 도와주지 않고 선생님의 발판을 헐어버려요. 바른 오관을 가지고 내가 여기 떠나기 전에 뭘 도와주고 가느냐 이거예요.

나 여기에 장사하러 오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정성 어린 씨앗을 뿌려놓아 가지고 뭐예요? 이곳이 사탄 세계에 독사의 독으로 젖은, 사망의 핏자국으로 젖은 원수의 성터예요. 그걸 정화시켜 가지고 백옥같이 만들어야 됩니다. 북극의 눈보다 더 하얗게 해야 된다고요. 거기에 요만한 티가 있더라도 내 눈으로 봐 가지고 그것을 ‘훅’ 불어서 없애야 돼요. 그 층이 벗겨질 때까지 해야 됩니다.

본연의 타락하기 전까지 찾아 들어가서 내 편은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백옥과 같아서 타락으로 더럽히지 않은 근원적인 기준이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그것이 못된 사람들은 여기에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머리는 되어 있지만 사지백체가 없어

여기도 선생님이 모든 것을 결정해 줄 줄 알고 있어요? 효율이! 「예.」 유정옥! 「예.」 김병화! 「예.」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비행기에서 몇 번 뭣이라고 그랬나? ‘아벨유엔!’ 해봐요. 「아벨유엔!」 아벨유엔을 만들기 위한 처방을 해서 빠른 길을, 딱 대가리를 제시하는 거예요. 대가리 뒤에서는 선생님의 승리한 발판의 조건을 중심삼고 이 조건에 맞아야 된다고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머리는 되어 있지만, 힘을 가진 어깨가 없어요. 힘을 여러분이 다 잡아먹었어요, 허리도 끊어놓고. 사지백체가 물에 빠져 가지고 없어지게 될 수 있는 이런 처지예요. 마지막이에요. 여러분이 내가 하던 대신 여러분의 재산과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 나라의 것을 갖다가 내가 소원하는 미래의 장터 위에, 섬나라로 가는 물 위에 쏟아 넣으라는 거예요. 내가 건널 수 있게 말이에요.

사탄이 쏟아 넣으면 사탄만이 건널 줄 알아요. 여러분은 건널 줄 몰라요. 배워야지! 알겠나? 「예.」 ‘라스’가 뭐라고요? ‘베이거스’의 베거가 뭐예요? 「거지입니다.」 도적놈들을 말해요. ‘라스(Las)’는 복수예요. 크고 큰 베이거스예요, 라스베이거스! 이것을 하나님의 보좌에 서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예수, 석가, 공자, 마호메트의 눈보다 나은 하나님의 눈, 하나님의 코, 하나님의 입, 하나님의 이마예요. 이 자체에 하나님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복수예요. 걷게 될 때는 이게 엑스(⨉)예요. 엑스인데, 이리 와 가지고 오른쪽은 영원히 오른쪽을 중심삼고 이러지 교체되는 법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와서 딱 하나됐다가는 오른쪽은 오른쪽으로 가는 거예요. 작은 것이 크게 해 가지고 가서 오(〇)예요.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공짜를 바라 가지고 도적놈이 되어서 뭐가 생길 줄 알고 냄새피우고 다니고, 똥내 피우고 다니는 거예요. 나 싫어요. 지금까지는 여기에 오게 되면 같이 여러분을 데리고 식사도 하고 그랬다고요. 식사도 안 해요. 안 하려고 해요. 오래된 사람부터 나를 못 따라가요. 말했으면 말한 대로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와서 여기서 자니까 하룻저녁에 전부 다 준비해 놨지…. 언제 끝내요? 돈은 누가 내요? 여러분이 다 하고 선생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시의시대 아니에요? 오시는 주님을 모시는 생활을 해야 된다고요. 그렇게 된 사람이 없잖아요. 정신 차리라고요.

내가 뽑아버릴 거예요. 뽑아버릴 것을 내가 다 알아요. 뿌리가 없는 것은 아무리 뽑더라도 안 아파요. 뿌리가 있는 것은 대번에 알아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아무리 빼버리더라도 선생님은 아픈 것을 안 느껴요. 방해지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왔더라도 선생님의 때로서 떨어져야 돼요.

이제는 굿바이 해야 할 때가 왔어요. 미국을 내가 떠난다고 1996년서부터 선포한 거예요. 벌써 몇 년 지났어요? 2008년이니 12년이 지났어요. 굿바이 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를 찾아다니면서 거기에서 사는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나는 나대로 공중에 떠 가지고 여러분이 자기주장을 하는 날에는 180도 반대의 방향으로 끝이 났으니 큰 소리로 굿바이 하고 갈라져야 돼요. 알겠나? 「예.」

선생님을 얼마나 봤어요?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다니다가 와 가지고 “라스베이거스가 어떻습니다, 어떻습니다.” 하는 거예요. 보기를 처음 봐요. 도적놈의 새끼인데, 내가 감정도 안 했어요. 오라는 녀석들은 안 오고, 쓸데없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몰려들어 가지고 와서 와글와글 한다고요.

누구를 위한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냐

어저께 차 샀나? 「예.」 얼마 주고 샀어? 「세금까지 해서 6만 2천 달러입니다.」 돈을 여러분이 얼마씩 냈어요? 여러분의 나라가 다 있지요? 여러분의 패스포트(passport; 여권)가 있지? 한국 놈 패스포트, 미국 놈 패스포트, 일본 놈 패스포트가 있는데 선생님은 패스포트가 없어요.

선생님의 조국이 없어요. 고향이 어디 있어요? 고향을 떠난 지가 벌써 70년, 80년 됐는데 돌아가지 못하고 있어요. 바라보면서 못 가고 있어요. 유엔을 나에게 맡기면 순식간에 해결할 것입니다. 알면서 못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죽은 아들딸이에요. 산 줄 알았는데 헐떡헐떡해요. 이게 칠성판에 놔놓은 패들이에요.

사탄한테 정리하라면 순식간에 하룻저녁에 할 것인데, 선생님은 죽여 가지고 갖다가 묻을 수 없어요. 공산당이 숙청하게 될 때 수십만, 수백만, 수천만을 한꺼번에 나일론 줄을 매 가지고 파서 죽였어요. 쇠고랑을 채워서 말이에요. 이것을 파헤칠 때, 그것을 고발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누가 하느냐? 레버런 문이 할 거예요.

소련이 얼마나 나빴고, 미국이 얼마나 나빴다는 거예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유 에스 에이(USA), 유엔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다 그래요. 여당만 되게 되면 야당을 잡아 죽이기 위한 놀음을 해요. 그렇게 바꿔치기를 하면서 수많은 피를 흘린 거예요. 모르게 해서 죽였다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묵과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철학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고요. 알겠나? 「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손이 똑똑히 알아요. 그 손은 하나님 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다 알아요. 손보고 물어봐도 그놈의 손을 잘라버려야 된다고 해요. 다리보고 물어봐도 그래요. 자기 이익을 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예요. 여러분을 위해서 먹고 자고 했지? 여러분을 위해서 가고 왔지? 여러분을 위해서 좋고 나쁘고 했지?

부모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 편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고요. 그걸 파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번개를 치고, 우레를 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왜 지금 그래요? 흑인세계가 없어질 줄 알았는데 안 없어져요. 지금 대통령이 누구예요? 「오바마입니다.」 나쁜 이름이에요. 오, 바, 마! ‘마’를 치우고 ‘나’를 갖다 붙이라는 거예요.

3대의 오케이 네임밸류의 인을 받아야

미국 책임자가 누구야? 「예, 접니다.」 저가 누구야? 이름이 뭐야? 「김병화입니다.」 김병화예요. ‘화할 화(和)’ 자의 ‘화’야, 무슨 ‘화’야? 「‘화할 화(和)’ 자입니다.」 ‘화할 화’ 자를 누가 써서 갖다 붙였어?

‘병’ 자는 무슨 ‘병’ 자인가? 나무가 길게 된 ‘잡을 병(秉)’ 자 아니야? ‘잡을 병’ 자인데 거꾸로 꽂아 가지고 병으로 쓰고, 그릇으로 쓸 수 있는 김병화예요. ‘화’ 자는 ‘화할 화(和)’ 자, 선의 ‘화’ 자예요.

거기에 ‘벼 화(禾)’를 갖다 썼어요. 밥을 같이 먹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 대신으로 자기 동생들이 있게 된다면, 형님이 밥을 먼저 큰 숟갈로 떠먹을 수 없어요. 동생들이 셋이면, 그 셋이 숟가락을 놓아야 된다고요. 그래야 나중에 형님이 다섯 아들딸을 먹이더라도 동생들이 불평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지요.” 한다는 거예요.

그럴 사람이 미국에는 없어요. 개인주의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이디얼 월드(ideal world; 이상세계)에 개인주의가 있어요? 개인주의자,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읽으면, 여러분이 이 말씀에서 도망갈 수 없어요. 이 문을 통해야 돼요. 나 이거 다 이뤄놓은 자리에서 가르쳐줬어요. 하나님과 땅과 모든 것이, 만우주의 존재가 오케이 하는 거예요.

오케이는 다 좋아해요. 오케이(OK)라는 것이 뭐냐 하면 킹덤 오브 더 오케이(Kingdom of the OK), 그 다음에는 키친 오브 더 오케이(Kitchen of the OK)예요. 또 오케이의 케이는 커리어(career)로 출세를 말하는데, 커리어(career)보다 더 강한 것이 코리아(Korea)예요. 하나밖에 없는 출신은 커리어(career)가 아니라 코리아(Korea)예요. 3대의 오케이 네임밸류의 인을 받아야 돼요. 그거 받고 있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영어를 배우러 온 사람이 아니에요. 나 여기에 들어오기 전에 영어책은 무슨 책이라도 다 읽던 사람이에요. 내가 원서를 읽을 때 발음하는 것을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요. 지금은 90세가 됐지만 어떤 나라의 발음을 해도 누구에게 지지 않아요. 발음법도 알면서 안 하지! 그러면 사탄이 완전히 백 퍼센트 같이하겠다는 거예요.

이런 집회 때에는 변소도 못 가고, 일어서지도 못하는 거예요. 준비하고 나타나라고요. 변소 들러 가지고 와야지 앉아 있다가 일어서 가지고 갔다 들어와서 냄새를 피우는 거예요. 거룩한 장소에서 수치를 모르는 그런 패덕한 무리들은 꺼져요. 여러분이 없더라도 영계의 선한 영들이, 선지성현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그 대신으로 실체 몇 배의 아름다운 모습으로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했지만 명령을 안 해서 그렇지요. 체인지를 안 했다고요.

진짜 선생님을 알아야

이 책이 얼마나 무서운 책인 줄 알아요? 선생님에 대해서는 심판을 못 하지만, 여러분에 대해서는 심판해요. 『천성경』도 그렇고, 그 다음에 이게 『평화신경』이에요. 하나님의 헌법이에요. 헌법이 영어로 뭐라구? 컨스티튜션(constitution)? 효율이! 「예.」 헌법이에요, 헌법. 그렇지만 문 총재를 심판 못 해요. 못 하니까 이 책을 중심삼고 최후의 심판할 주인은 하나님도 아니고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한 거예요. 깨끗한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읽어보라고요. 거짓된 말씀이 없어요. 이 책도 보면 전부 다 원고를 안 쓰고 한 말인데, 전후가 다 맞아요. 바보가 아니에요. 바보라는 것은 보고 보라는 것인데, 보고 봐도 틀림없어요. 여러분이 이 책 위에 서야 돼요. 따루어야 돼요. 백번 천번 따루고 암송해야 돼요. 절간의 스님들이 불경을 천번 만번 이상 하듯이 다 외워야 돼요. 음미해 가지고 나는 그 세계에 향기를 풍기고, 아름다움을 갖춘 꽃과 마찬가지라고 해야 된다고요.

김병화, 미국 놈들의 교육을 잘 하라구! 「예.」 자유주의가 어디 있어요? 내 마음대로예요? 내 마음대로 천국이 있어요? 내 마음대로 성공이 있어요? 학교에 가면 학교 규율을 지켜야지, 나라면 나라의 헌법을 지켜야지 자유가 있어요? 그런 말을 하니까 레버런 문을 싫다고 그러지! 이제는 세계가 아무리 싫다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남겨준 말씀과 실적은 어때요? 실적은 최고 위치의 실적을 남겼지 중간이나 끄트머리나 엑스(⨉)의 가장자리가 아니에요. 오키나와(沖繩) 모양으로 말이에요. 밧줄이 태평양까지 뻗어 있어요.

미군이 왜 오키나와에 있으냐? 동경에 미군 기지를 만들지, 동경 니주바시(二重橋) 안 궁전에다 미군 기지를 만들지 오키나와가 뭐예요? 2차대전에서 승리했던 패권은 어디에 갔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사탄이 참소하는 말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뭐예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눈을 보라고요. 멀리 찍기 위해서는 카메라 조리개를 조이는 거예요.

눈이 크게 되면 뿌옇게 돼요. 클리어(clear) 해야 돼요. 내 코어 사이드(core side)하고 여러분의 아웃사이드(outside) 둘의 중간에서 ‘팍!’ 빛이 발할 때 ‘찰칵!’ 해야 돼요. 어느 한 편이 길어도 안 돼요. 그러면 수평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찰칵!’ 할 때는 수평을 취했기 때문에 조금도 움직이면 안되지.

여러분이 이제 진짜 선생님을 알아야 돼요. 박정해도 뭘 하러 왔나? 선생님을 알기 위해 왔나, 선생님의 명령을 받기 위해 왔나? 내 혓발이 바로 안 되면 안돼요. 이게 왼쪽이에요, 바른쪽이에요, 중앙이에요? 말 한마디도 함부로 하지 않아요. 효율이! 「예.」 차 샀는데 갈까, 있을까? 뭘 하러 큰 밴(van), 일곱 사람이나 탈 수 있게 해요?

선생님의 전용기는 매시간 하나님 앞에 허락을 맡아야 돼요. 누구를 태우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한국 간다고 해서 전용기에 앉아 있으면, 미국의 양창식은 물어보지 않고 시간이 되게 되면 타러 올라오더라고요. 김병화, 너도 그럴래? 「안 그럽니다.」 안 그러기는…? 지금도 그렇다고 할 수 있는 허황된 생각을 많이 하고 다니던데…. 「허락 없이는 안 하겠습니다.」

허락했는데, 정하라고 했는데 왜 안 정해? 왜 보고 안 해? 그거 임자네들이 벌어 먹여야 돼요. 안 하면 10배, 여기에서 성공하고 이루지 못하면 열 배를 가중해서 미국의 너한테 내가 지시할 거야. 못 하면, 네가 와서 해야 돼! 제일 어려운 것을 네가 책임져야 될 것 아니야? 최후에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 월드(casino world), 갬블러 월드(gambler world)를 없애야 돼요. 그 다음에는 프리섹스를 없애버려야 돼요. 이혼을 없애버려야 돼요.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절대성)!’ 해봐요. 「앱솔루트 섹스!」 여러분이 앱솔루트 섹스예요? 여자 간나, 남자 볼록! 여자의 대가리는 입을 벌리고, 남자의 대가리는 모자를 쓰고 휘젓고 돌아다니면서 ‘어디의 누가 나에게 와서 잠자겠나, 좋아하겠나?’ 한다고요. 좋아하면, 마지막이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 위에는 하나님이 없고, 레버런 문도 꿈에도 생각 안 해요.

내가 여기에 와서 무슨 뭐 미녀를 만나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미녀를 길러 가지고 여기에 와서 공연도 하고 다 한 사람이에요. 하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이제는 올림픽대회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책임지라고 했는데…. 자기들이 해먹겠다고 하는데 둬두고 보라고요.

여자 올림픽도 명년부터 시작할 거라고요. 금년에 할 것이었는데, 시간을 너무 단축하기 때문에 피해가 너무 많아요. 축구 세계도 레버런 문이 어때요? 효율이, 이번이 8년째인데 졌나, 이겼나?「그동안 7번, 7년을 이기셨습니다.」아, 그런데 8년째는 왜 져요? 다 졌어요.

이렇게 명백한 대통령이 경제를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세계 경제가 펑크 났어요. 이명박 대통령은 세계 경제를 자기가 어떻게 한다고 하는데, 정신이 나간 거예요. 반도에서 뭐 운하를 만들겠어요? 10미터 안팎으로 바다가 춤추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 물은 어떻게 하고 운하를 만든다고 해요? 그 물이 한번 터져 들어간다면 그것을 또 막을 수 있어요? 막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불로 달군 수꾸대로 꿰서 처단해 버릴 때가 와요.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거 알라고요. 좋아할 수 있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믿는 것만큼 자기들이 나에게 보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왜? 내가 미숙한 것이 아니고 미완성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미완성됐으니 말이에요. 미완성된 것을 완성한 재판장이 무죄로 석방할 수 없어요.

미국도 이제는 레버런 문의 말을 안 들으면 안돼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종일 내가 여기에 앉아서 욕을 그치지 않을 텐데 이만하고 아침 먹자고요, 그래도 계속하자고요? 이 말씀을 계속하는 시간이 훈독회보다 더 귀하기 때문에 계속하는 거예요. 얼굴들을 들라고요. 「아버님께서 하명하신 대로 오늘 미국 사람 셋이 옵니다. 내일 세 사람이 또 오고요.」

내가 알 게 뭐야? 그런 사람이 하늘이 좋아하는 사람이야,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야? 「최고의 지도자들을 오게 했습니다.」 글쎄, 네가 좋아해서 최고로 보는 거야, 하나님이 최고로 보는 거야? 「미국에서는 제일 엘리트를 데리고 옵니다.」 네가 보는 거지? 「아버님이 좋아하시겠습니다.」

아, 글쎄 그것은 너희들이 결정했지…. 선생님의 허락이 나기 전에 그 사람들이 백 퍼센트 다 여기에 와서 책임하더라도 내가 ‘노’ 할 수 있는 거야. 노가 엔 오(no)야,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야? 어디야?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입니다.」 알긴 아누만. 「예.」 발음은 같지만, 내용이 이렇게 달라요.

내가 일본에서 공부를 해서 그렇지…. 일본 사람의 발음은 하나도 배울 것이 없어요. 못 알아들어요. 백 번을 해도, 자신을 가지고 얘기해도 본토에 사는 랭귀지(language; 언어)의 주인인 미국 사람이 알아듣지를 못해요.

커넥티드(connected)를 컷(cut)한 스테이드(state; 주)가 어디예요? 「코네티컷(Connecticut)입니다.」 ‘커넥티드 컷(connected cut)’ 하면 없어지는 주예요. 그것을 막기 위해서 감옥도 새로운 감옥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나온 다음으로 감옥이 둘 됐어요. 거기에 무엇을 세운다구? 국진이의 총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제일 어려운 훈련소를 정부가 허가 안 하겠다 하더라도 다 허가 맡았어요. 미국의 총기에 있어서 국진이가 지은 총기가 어때요? 제일 작지만 강한 피스톨(pistol; 권총)이에요. 내가 블루프린트(blueprint; 청사진)를 보면 아는데,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이 그런 공부를 한 줄 몰랐어요. 보고, 내가 놀랐어요. “네가 이렇게 설계했어?” “예, 제가 이렇게 설계했습니다.” “그러면 한번 네가 만들 수도 있느냐?” “설계한 사람이 왜 못 만들겠습니까?” 하더라고요.

“그러면 내가 돈이 없으니 왜놈들이 쓰다 내버린 선반, 쓰레기 같은 선반을 사다주면 네가 고쳐서 이 총을 만들 수 있느냐?” “사다 주십시오. 고쳐서 깎겠습니다.” 1년 이내에 총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나도 공과 계통으로 설계를 볼 줄 알고 다 알아요. 이야, 합격이다 이거예요. 공과 계통은 공부도 안 했는데, 자기가 혼자 공부해 가지고 다 알았어요. 설명하는데, 블루프린트를 만드는 학박사의 이론 이상의 부가적 설명까지 하는 것을 볼 때 놀란 거예요. “만들어라!” 한 거예요. 내가 좋다고 해 가지고 패스시킨 거라고요.

유 에스 에이(USA) 최고의 병기연합회가 워싱턴타임스 건물에 들어와 있는 것을 알아요? 워싱턴이 어떤 곳인데, 미국에서 쫓아내겠다는 제일 악당으로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 와 있어요? 뿔개질을 해보자 이거예요. 이제는 레버런 문의 말을 안 들으면 안돼요. 부시 아버지로부터 더블유(W) 부시, 그 다음에는 젭 부시예요. 복싱의 잽과 같은 젭 부시예요. 젭 부시가 대통령 되려고 했는데 안 됐어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그런 사람이 혼자 앉아 이렇게 큰 소리를 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책임지니, 여러분은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을 책임져서 하나 만들라는 거예요. 그러면 라스베이거스 구덩이를 없애 가지고 백사장을 만드는 거예요.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라

우리 파인리즈컨트리클럽 골프장을 알아, 김병화? 「예, 알고 있습니다.」 어디야? 「강원도 속초로 알고 있습니다.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가보지 않은 것을 어떻게 아나? 「집사람이 갔다 와서 얘기했습니다.」 듣고 알지? 실험을 통해서 긴지, 아닌지 알아봐야지! 거짓말을 하는지 알 게 뭐야? 「그림을 잘 봤습니다.」 그림으로는 암초가 있는지 알아? 네 눈에 보이는 암초는 없어. 하나님의 눈에나 보이지!

가만 보니까 선생님이 구경꾼처럼 앉아 있는 것 같지만, 전부 다 알고 결론짓고 있어요. 심판까지 할 때 자신을 갖고 얘기하는 거예요, 자신 없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나는 자신을 가지고 얘기하는데, 자기들도 죄 없는 당당한 사람으로 나타나서 “나한테 맡겨보소!” 그래 보라는 거예요.

현진이에게 맡겼지만, 현진이가 못 하면 내가 해요. 한국은 국진이가 책임졌는데, 국진이가 못 하면 내가 해요. 미국에 인진이를 내세웠는데, 인진이가 못 하게 되면 내가 해요. 너는 아이들을 철두철미하게 하고, 여자들은 프리섹스의 그림자도 없게 해라 이거예요. 어려서부터 교육하라고 충고했기 때문에 알아요.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 태교를 잘해야 돼요.

가만히 보니까 아버지의 말이 옳거든! “왜 안 해? 돈도 네가 벌어야지, 아버지한테 벌어달라고 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 네 밥 먹는 것을 내가 퍼먹여야 되겠나? 네 아들딸들은 네가 퍼먹여야지, 내가 퍼먹여야 되겠나?” 돈만 있으면, 돈이 어느 때 들어온다 하게 되면 그 돈을 자기가 먼저 타 쓰겠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평화신경』을 무작위로 펴시며)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감지하여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관여 안 해도 영원히 그렇습니다. 이걸 믿어요?

이거 보니까 오늘 아침의 결론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감지하여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레버런 문도 필요 없고, 예수도 필요 없고, 기독교도 필요 없고, 종교가 필요 없어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그 말 아니에요? 그것을 사실로 알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양심의 명령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이 명령했는데 못 하면 양심이 참소하지요? “너 아무 때 선생님의 명령대로 못 했지?” 하는 거예요. 알고 못 했으니 책임은 자기가 져야 돼요. 선생님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거예요. 나는 바로 가르쳐줬어요.

창조의 컨셉을 집어넣어야 다 살아

박정해! 「예.」 듣기 좋아, 듣기 싫어? 답변, 박정해! 선생님의 말이 듣기 좋았나, 듣기 싫었나? 「듣기 좋습니다.」 좋아? 일어서라구! 일어서 봐요. 좋았다니까 내가 처음부터 성내던 것을 다 없애고 춤추고 싶다고 할 수 있는 마음자리에서 네 노래를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그런 노래를 할 수 있어? 자신 있어? 나와서 해봐요. 박정해의 노래를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은 나가도 좋아요.

김병화도 여자로서 남자를 무시해 가지고 자랑하던 노래를 또 듣고 싶어? 내가 듣고 싶어요. 한 번 해봐요. 잘해야 돼요. 내가 들어볼 때 음성도 그렇고, 음색도 그렇고, 내용에 힘도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졸던 가운데, 꿈 가운데 눈을 뜨기 시작하니 그 노래소리가 꿈의 노래가 아니라 사실의 노래소리더라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노래를 할 줄 알아야 돼요. 해봐요. 「처음 라스베이거스에 왔습니다. 너무 삭막한 곳에 부모님이 계시는 걸 보고 정말 죄송했습니다. 아버님, 너무 죄송했습니다.」 죄송했으니 회개하라는 거야. 「‘날개’ 부르겠습니다.」 자기 노래…? 하나님의 노래, 선생님의 노래도 다 그만두고…. 하늘땅 노래를 한번 하라구. 그러면 다 들어가!

나에게…? 「예.」 자기에게 뭐가 있기에? 있는 것이 뭐야? 가슴의 젖하고 궁둥이야. 궁둥이에는 아기 낳는 기관하고, 신진대사 하는 기관이 있어요. 그 외에 뭐가 있어? 그 아버지와 어머니의 입장이지! 그래, 해봐요. 「갑자기 부르셔서 노래 생각이 안 났습니다.」 천국에 갈 때 수속을 밟아야 된다고요. 갑자기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수속을 밟아야지! 그러니 준비를 잘해야 돼요.

하나님은 엑스(⨉)가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좋고 춤출 수 있는 존재들이 사는 곳이 천국이에요. 자, 해봐요. (박정해, 노래) 보라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창조의 컨셉(concept; 개념)을 집어넣어야 돼요. 사람들이 뜬구름처럼 되어서 어떻게 찾아가나? 창조원리를 몰라요. 창조원리, 타락도 없고 변화도 없는 창조원리를 중심삼고 한마디를 집어넣어야 다 사는 거예요.

거기에 이런 컨셉의 몇 마디만 집어넣으면 우리 성가로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의 노래가 될 거예요. 김병화, 알겠어? 「예.」 그러면 김병화의 색시가 뺀 창조원리가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귀하기 때문에 미국도 누구든지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지키고 죽겠다는 결심을 다시 내 말을 듣고 해라 이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한 번 다시 해봐요, 나와서. 「예.」 미국의 두 부부가 그래야 여기가 다 살 것 아니야? 안 그래? 「예.」 깍지가 되지 말고…. 「예.」 후려 갈겨요.

「부를 노래는 ‘하우 그레이트 다우 월드(How great Thou world; 주 하나님 크시도다)’입니다.」 그게 뭐야? 출애급의 노래야? 「아닙니다. 이것은 창조원리에 관한 노래입니다.」 그래, 창조원리! (김병화, 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아름다움을 모르면 낙제꽝

송용철!「예.」네 색시도 야금야금 네가 못하는 것 중에 잘하는 것이 있지? 박정해를 대신할 수 있는 거야. 바다의 왕자 놀음을 하다가 구라파로 날아가서 큰 혁명을 하고 있지? 네 색시에게 노래 한번 시키라구. 내가 시킬 자신이 없어. 네가 한번 시키라구. 이름이 무엇이던가? 「이해옥입니다.」 우와, 해옥! 해옥이야, 혜옥이야? 「‘바다 해(海)’ 자, ‘구슬 옥(玉)’ 자입니다.」 ‘바다 해’ 자야? 「예.」

그것도 바다네! 바다 형제로구만. 그래, 해봐요. 이해옥, 바다의 구슬이구만. 조그만 구슬이야, 큰 구슬이야? 「큰 구슬입니다.」 조그만 구슬이면 어떻게 해? 잡아먹지, 없애버리고…? 없어지지 않고 남아져서 아들딸 앞에 넘겨줄 수 있는 어머니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있어? 「예.」 한번 노래를 시켜 봐. 들어보자!

그래, 해양에서 가물치, 메기, 뱀장어 친구 하다가 사자 늑대가 아니라 구라파 험한 산에서 살던 백호랑이 아내와 같은 입장에서 가서 “내 말 들어라!” 할 때 “예이!”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구라파에서 조용한 새벽에 이슬을 맞고 생명의 위급함을 느끼면서 꿀 같은 생명체를 잡아먹고 “하나님이여, 감사합니다.” 하고 노래를 부르다가 잠잘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호랑이도 와서 죽을까 봐 지켜줄 수 있는 은사의 세계가 남아진다는 것을 알지어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노래 한번 부르니 알 수 있는 사람은 알아보소!

이해옥이야?「예.」이야, 이름이 좋다. 네 신랑의 돌아간 형님이 강원룡 박사의 친구지? 「제자입니다.」 누가…? 「저희 형님이요.」 형님이 제자야, 누가 선생이야? 「강원룡 목사가 선생입니다.」 강원룡 목사 위에 또 목사가 있어서…. 캐나다에 도망간 사람이 있잖아? 「예, 저희 형님을 강원룡 목사가 캐나다에 보냈습니다.」 보냈지만, 캐나다에 가 있는 강원룡 목사의 목사가 있었던 것은 모르누만! 그 이름이 뭐라구? 그것도 몰라? 효율이, 모르나?

선생님을 지나가는 손님같이 대했지만 그런 것을 다 안 거예요. 내가 그 목사도 알고, 강원룡도 알아요. 그들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아름다움을, 오케이 할 수 있는 내용을 몰라요. 80퍼센트를 몰라요. 20퍼센트를 가지고는 아무리 하더라도 낙제꽝밖에 안 된다고 나는 판결을 했어요. 크리스천아카데미에서 감리교 신학자 전체가 모여 가지고 평가하는데, 자기들이 옳다고 평가해 놓고 기성교회 갈 길을 다 막아놨어요. 효율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 아나, 모르나? 「예.」 알고 살아야 돼요.

유정옥도 알지? 용철이도 알아? 송나라에서 온 용철이야, 용수철! 용수철이 뭐인 줄 알아요? 총 같은 것을 만들게 될 때 내리누르는 힘의 작용을 강화해야 돼요. 그것이 두껍고 많을수록 전기로 말하면, 고성능 전압이 생겨나는 거예요. 36만 볼트의 발전을 하는 발전소에서 줄을 많이 감은 코일 가운데서 로터(rotor; 회전자)가 돌아가면서 힘을 모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뉴욕시라도 순식간에 밤이 낮 될 수 있는 힘의 작동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힘의 작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용수철 감은 양에 비례하는 거예요.

송용철 아니에요? ‘나라 송(宋)’ 자는 뭐냐 하면 갓머리(宀)에 불을 땔 수 있는 나무(木)로 안방의 화로와 마찬가지예요. 불씨만 있으면 ‘훅’ 불면, 거기에 휘발유 통만 있으면 한꺼번에 집도 폭발해요. 그거 알아요? 그런 데 쓰는 것이 용수철이에요. 가서 물어봐요. 그래, 신랑 좋아? 「예.」 신랑이 널 좋아해? 「예.」 언제부터 좋아해? 「아버님께서 저희를 매칭해 주셨을 때부터 서로 좋아했습니다.」 난 너희들을 모르고 매칭해 줬는데⋯. 하여튼, 노래 한번 해봐! (이해옥, 영국 지 피 에프(GPF) 대회에 대한 보고)

그때에 조지 부시하고 고르바초프하고 대처 수상이에요. 그때 선생님의 말에 “오케이, 만세!” 했으면, 세상이 다 천국 됐을 텐데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지금 와서 후회하면 어떻게 하노? (보고 계속하고 노래)

노래하는 기분을 맞춰 가지고 교육도 할 줄도 알아야

송용철! 「예.」 색시가 다 가득차고 넘치게끔 노래를 못 했으니, 네가 나와서 인사하고 해. ‘넘치게 하기 위해서 내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묘미가 부부가 비밀로 좋아하는 데 숨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부터 라스베이거스도 내 주머니에 집어넣고 춤을 추고 노래도 하겠습니다. 세계에 가서 목이 터지라고 외치는 선조가 되려고 합니다.’ 하는 뜻 있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노래 한번 불러보지! 노래 잘 하잖아. 이쪽에 서요. 마이크가 필요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 부부들이 외국에 나가 가지고 고생하는데 죽지 못해서 살아남은 패들이에요. 살아서 노래하는 것을 보니까 기(氣)가 아직까지 막히지 않았어요. 기가 좋은 거예요. 기가 좋아서 막히는 것이 아니에요. 기가 막히면 죽는다고 했지? 기가 막혀 죽겠다, 기가 막혀 살겠다! 한국 사람은 언제나 ‘죽겠다, 살겠다.’ 그래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기가 열려요, 기가 막혀요? 「열립니다.」

자, 이름이 송용철이에요. 용수철은 쥐었다가, 두 끝을 잡았다가 놓으면 딱 지붕도 뚫고 나가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그런 힘이 있어요. 해봐요. 남자의 얼굴로 보면 잘생긴 얼굴이에요, 못생긴 얼굴이에요? 조동호! 「예.」 잘생긴 얼굴이야, 못생긴 얼굴이야? 「아주 잘생겼습니다.」 너보다는 못생겼지? 「아닙니다.」 ‘나라 조(趙)’ 자는 도망간다는 거예요. 초소를 어깨에 메고 도망가는 사람이에요. 밀사의 행각에서 떠날 수 없는 조 씨 종중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송 씨야 상대도 안 되는데, 뭐가 잘생겼다고 칭찬하고 있어?

자, 그래 한번 해보라구! 잘생겼다고 그러는데, 무슨 노래 하겠나? 「‘토함산’ 하겠습니다.」 토함산이면 경주에 있는 것인가? 「예.」 대석불이 있는 토함산이에요. 자, 해봐요. (송용철, 노래) (박자를 이어가시며) 여기 송용철 군이 기분이 좋아서 하늘의 창조의 묘미의 골짜기를 양손에 추켜들고, 하나님 승리 만세…! 아주! 「아주!」 태평성대예요. (박수)

노래하는 기분을 맞춰 가지고 부르는 사람들을 돋구어줘야 되고, 듣는 사람들도 흥분할 수 있는 자세로서 교육할 줄도 알아야 돼요. 듣기만 하고 흘려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듣고 나서는 모양새로서, 자기의 형용자세로서 대신할 수 있으니 나를 잊지 말고 같이 달리는 자가 되자. 아주! 「아주!」

라스베이거스에 사는 사람들의 얼굴 꼬락서니가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가만 보니까 여기에서 부르는 노래 소리들은 다 듣기 좋네. 「예, 여기에 특별한 일본 사람으로 새로 전도된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 자기 관계되어 있는 사람을 소개하려고 그러지 말라구.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 내 눈에는 안 보이는데?

유정옥! 「예.」(노래하시듯이) 색시를 불러 세워라! 색시의 이름이 무엇이라고 하더냐? 나는 모른다. 그 이름을 들으면, 아름다운 자세의 형태로 방문해 줬으면 하는 것을 하나님이 마음으로 생각하니 어서 불러내시는 것이 좋을거라. 유정옥! 아, 부탁을 해야지. 「예. 자, 조명원이 노래 한번 아버님의 말씀대로 하세요.」

조명원이 누군지 모르잖아? 여편네라고 하든가 해야지! “노래를 불러보시오.” 그러면 “예, 우리 낭군 소리는 하나님의 명령보다 아름답고 높고 향기롭기 때문에 내 영혼과 몸뚱이는 절대순종의 꽃봉오리 향기가 되어서 온 우주를 덮고 길이길이 살고 싶어라. 낭군아!” 이래야 돼요. “고맙습니다.” 하고 해야 돼요. 「고맙습니다.」 그래, 해봐요.

선생님도 그런 세계에서 남이 노래를 부르면 평가도 할 줄 알고, 골짜기가 얼마나 깊은지 감정할 수 있는 사나이인 것을 알아야 돼요. 함부로 떠돌이하며 흘러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자, 불러봐요. 무슨 노래라구? 「‘백년해로’ 해요.」 백년해로는 둘이 좋아하는 것 아니야? 만년해로 해야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지…. 「‘아내의 노래’ 할까요?」 나 몰라. 알면 내가 하지!

“노래를 잘하기 위해서 내가 주일학교 때부터 공부하고 내 음성을 아름답기 위해서 노력했더랬는데, 나이 많아 늙어 가지고 소리나 생각도 이제는 다 시들어졌으니 다시 일어나서 외칠 수 있는 노랫가락이 안 나오려고 합니다. 선생님, 용서해 주소서!” 하면 용서해 줘요. 들어가려면 들어가요. 힘들게 나왔는데 들어가라면 얼마나 아수해요. 해봐요. (조명원, ‘흙에 살리라’ 노래)

구라파의 유명 지역에 대해 방향 제시를 해준 선생님

유정옥! 「예.」 무슨 소리인지 몰라? 신호했으면 답을 할 줄 알아야지! 「감사합니다.」 ‘백마야’ 한번 해보지. 여기는 고향을 떠나 가지고 거쳐 가는 길손을 대접하는 여관집과 마찬가지고 행랑집과 마찬가지인데, 사랑하는 아내의 부탁을 받아서 해봐요. 흠뻑 취해 가지고 여기에서 살고 싶어서 침을 흘리고, 눈을 감고 기도하는 거예요. 한 곡 불러주기를 아내가 부탁드린다는 거예요. 부탁대로 한번 해보지시오. 「예.」 자기 소감을 한마디 하지! 많은 고개를 넘어왔지? 이 사람이 고생을 참 많이 했어요. (유정옥, 소감 발표하고 ‘백마야 울지 마라’ 노래)

김효율, 부처끼리 베개를 베고 가르쳐주던 노래라든가 중국이 어려울 때 우리가 궁전을 찾아가서 대회를 할 때 서먹한 것을 풀기 위해서 자기가 하던 노래를 했었는데 그 사정에 버금가는 자기가 생각하는 노래를 한번 불러보라구. 역사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기로에 선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과제와 같기 때문에 이런 노래도 우리가 필요하지 않느냐! 한마디 하고 해요. (김효율, 소감 발표)

(한국경제가 발전한 것에 대해)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준 거예요, 선생님이 불쌍해서. 그러니 남미대륙을 우리가 바꿔칠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알고 보면 그래요. 내가 독일의 기계공업을 한국에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뭐예요? 그때에 정부가 나하고 손을 잡았으면 독일 기술을 그냥 그대로 써먹을 수 있었던 거예요. 1970년대에 수동기계의 시대에서 자동기계의 시대로 넘어갔는데, 우리 공장에서 하는 70퍼센트를 내가 개발했어요. 일본 전자기계공업의 60퍼센트 이상을 내가 따라가 가지고, 구라파에서 제작하던 지프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자체에 쓰고 다 그랬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지만 말이에요.

그래, 비밀리에 구라파의 영국으로부터, 독일로부터, 이태리로부터, 그 다음에는 에펠탑이 있는 불란서로부터 화란의 유명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공장의 수준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아서 ‘할아버지가 일본 사람들을 따라서 구경하러 왔구만!’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그러나 나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공장 전체를 몰라요. 보고 나서는 주인들 앞에 평가를 해줘야 된다고요. “당신네 공장은 장래에 이렇게 될 것을 생각해 봤느냐?” 해서 방향제시를 딱딱딱 해주고 떠난 거예요. 그래서 5년, 10년 지난 후에 그 사람이 누구냐 해서 알아보니 레버런 문이에요.

그래 가지고 비즈니스 스파이의 왕이라고 해서 구라파 제국들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대들었어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동독하고 서독을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공을 세운 사람이 나라고요. 그거 다 모르지? 케이 지 비(KGB)까지 교육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케이 지 비(KGB)에 가서 그것이 사실인가 물어봐요. 시 아이 에이(CIA)에 물어봐요, 그것이 사실인가. 알겠나? 「예.」

피라미드와 같은 야광 탑

아무것도 모르고 허재비 떼거리로 몰려온 거예요. 내 주위에 뭉친 사람은 실속 없이 허재비 떼거리로 모여 있으니 오늘 이와 같은 직고의 보고를 시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기원을 여러분에 있어서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솜을 달아서 불을 붙이게 될 때 큰 나무더미라도 불사를 수 있는 거예요.

이곳이 그래요. 이것은 짓기를 그렇게 지었어요. 가만히 보면, 정성껏 짓는다고 지었는데 실속이 없어요. 여편네의 마음을 충당시키기 위해서 지은 거예요. 외적으로 집을 볼 때는 라스베이거스의 어디에 가도 이와 같이 공들여 지은 집은 없겠다고 할 수 있어요. 구석구석을 보면, 참 정성들여 지었어요.

이것을 짓던 주인 남편이 아내에 대한 정성을 들여서 짓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들어온 통일교인들이 이 물건 하나의 표상을 중심삼고 이 주변의 나무라든가 환경에 맞은 이상의 하나의 모델형을 우리의 정성을 모아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래서 라스베이거스에 관광의 초점으로서 몰려올 수 있는 이 지역이 된다고 할 때는 라스베이거스도 우리의 힘, 놀음놀이에 박자 맞춰서 춤추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멀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독일 벤츠 회사의 과장급 180명을 내가 한국에 데려다가 3년 동안에 교육했고, 비 엠 더블유(BMW)의 기술진도 그래요. 그때에 세계적인 공학박사들을 중심삼고 회의해서 레버런 문이 벤츠 회사와 비 엠 더블유(BMW)의 30퍼센트를 사게 되었는데, 그때에 30퍼센트를 사는데 벤츠 회사는 36억 달러였고 비 엠 더블유(BMW) 회사는 16억 달러였어요.

한국 정부가 내 말을 중심삼고 한 3년만 고생해서 이것을 했으면 기술왕국이 틀림없이 됐을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초소를 드러내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천사를 배치함과 동시에 5대 종단이 하나되어서 하나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프로그램을 딱 갖고 출발한 거예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미국에 와서 활동할 때는 30대 형진이의 연령과 마찬가지예요. 너희들이 내 말에 굴복을 안 하나 보자 그거예요. 50개 주를 들이쑤셔 대는 바람에 전 세계 종교권을 들어 가지고 역사에 없는 기록을 세우고 대웅변대회를 개최하고 승리해서 미국에 발판을 닦은 나라고요. 그래서 워싱턴 대회까지 한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한국 대회까지 하고 세계에 피라미드와 같은 야광 탑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지탱할 수 있는 한국의 대학 청년들을 중심삼고, 대학가를 중심삼고 출발했는데 대학교 이놈의 자식들이 돈을 생각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뒷전에 놓고 돈을 벌겠다고 하고 자기가 살겠다고 한 거예요. 대학교의 싸움, 공산주의하고 민주세계 대학가의 싸움을 지도하고 승리의 종소리로서 묶어놓은 것이 나라고요.

그렇게 반대하던 공산주의 패들이 서로가 어머니에게 꽃다발을 바치려고 한 거예요. 공산당 패들이 자기들 클럽끼리 경쟁해 가지고,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을 뽑아서 꽃다발까지 바친 거예요. 문 총재 사상을 연구하자고 횃불을 들고 나설 수 있는 이런 찬스를 만들어 놨는데 한국 정부가 반대한 거예요. 그러니 중간에서 파탄이 벌어졌지! 자기들이 천년만년 왕국을 건설하고, 자기가 대왕마마와 같이 행세할 수 있게끔 공화당 세상 천하일색으로 다 끝날 줄 알았더니 중간에 하늘이 침질을 하기 전에 순식간에 다 깨져 나간 거예요. 청와대의 운세를 막을 수 있는 집을 샀다고 해서 어떻게 했어요? 청와대의 운이 지나가는 제일 목을 지키는 것이 문 총재가 산 집이니 그 집을 자기들한테 팔라는 거예요. 그때에 29억 원인가 주고 집을 샀었어요.

나라 이름을 들고 나오니 내가 그냥 그대로 옮겨줬어요. 그것을 판 돈 가지고 대통령도 공산당과 손잡고 살아야 된다는 교육을 전국적으로 한 거예요. 버스나 비행기회사까지도 우리가 돈이 없으니 할인해 가지고 강연하는 것을 협조한 거예요. 그거 다 알아요?

선생님이 뭘 했다는 것을 다 잊어버리지 말라

그런 결과에 있어서 선문대학을 만들게 될 때 얼마나 힘들었나! 유정옥이랑 김효율이 선문대학의 신학대학원을 중심삼고 뭐예요? 고등학교 졸업해 가지고 대학에 입학하려고 해도 나이 많은 사람들은 한 15년 이상 후가 아니에요? 그거 생각나요?

쓰레기통밖에 될 수 없는 청년들을 길러 가지고 나라에 필요한 외국에서 통역하는 놀음을 하고, 외국 사람하고 국제결혼시킨 거예요. 교체결혼을 하는데 2,516쌍은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에요. 완전히 일본 여자 남자와 한국 남자 여자로 교체결혼까지 한 거예요. 그것은 세계의 혁명적인 깃발을 폭발시킨 거예요. 그것을 그냥 정부가 지원하면 순식간에, 3년 이내 세계를 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 영국 같은 데는 말이에요, 내가 영국에 있어서 노벨상 수상자 대회를 하는데 뭐예요? 노벨상 수상자가 열 아홉인가 얼마인가 있더만! 거기에 3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영국을 움직이는 간판 붙은 사람들,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고 외국 사람까지 품고 세계를 호령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대회를 한 거예요.

영국 사람이 신사예요. 내가 대회하는데, 미국 같은 데는 없애려고 했는데 영국은 안 그랬어요. 돈을 낸 주인이 나라는 거예요. 거기에 노벨상 수상자회 회장이 나한테 찾아왔는데, 그 회장을 3시간 이상 내가 만나주지를 않았어요. 내가 누구인지 아느냐 이거예요.

이야, 3시간까지 안 만나주는데도 기다리고 나를 만나고 가겠다는 거예요. 내가 깍듯이 영국 신사로 대접해 가지고 영국의 갈 길을 열어주겠다고 했어요. 미국과 하나될 수 있는데 불란서까지 합하라는 거예요. 영⋅미⋅불을 중심삼고 2차대전의 종막을 연 사람이 나예요. 그래, 모스크바 해방, 모스크바 대회를 들고 나왔지요? “세상에, 레버런 문이 그거 할 수 없다. 꿈같은 얘기를 한다.” 했는데, 꿈이 뭐예요? 3년도 못 가서 모스크바 대회 끝나 가지고 한국에 와서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공개 선포대회까지 한 것을 다 알지? 「예.」

그거 다 잊어버렸어요. 선생님이 뭘 했다는 것을 말이에요. 박사라는 녀석들, 대학교 총장이라는 녀석들이 자기 학교가 문 총재보다 낫다고 선전한 거예요. 죽어도 자기들이 나은 자리에서 사회를 품고 요리해 가니 문 총재는 뒷전에 서라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이번에 가보니까 그 사람들이 꼬리표를 달고 영계에 다 갔어요. 그 아들딸들이 비참한 사실을 보게 될 때 공동묘지에 가서 기도해 주고, 8월 추석에 그들까지도 잔치해 준 사람이라고요. 그걸 누가 알아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흩어진 환경을 수습해야

여기에 와서 미국이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숨을 거두면 장사 지내는 승교(가마)에 실어 가지고 북망산천에서 이별가를 부를 수 있게끔 신문에 한 단만 내면 다 끝날 것인데, 미국을 살리겠다고 내가 와서 34년 동안 핍박 받았어요. 그래 가지고 라스베이거스라든가 네바다예요. 네바다 주에 라스베이거스가 있어요. 하와이와 한국 땅까지도 미국의 주인 네바다 주에 뭐예요?

내가 태평양섭리권 시대에 품어 가지고 네바다 주에 접붙이는 거예요. 미국에 접붙인 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미국을 내 손에 교육하고도 남아요. 7년도 안 걸려요. 그거 믿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 있어요. 한국의 5만 명 교육하는 것을 1년 동안에 다 해버렸어요.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 국회의원들, 나팔 불고 제일이라고 하던 사람들 중에 통일교회 말씀을 비판해 가지고 그 위에 서겠다는 사람은 나서라는 거예요. 한칼로 잘라버리는 거예요.

지금 뭐 고려대학에 애국사상이 있고, 그것을 중심삼고 건국대학인데 건국대학의 창설 학장으로부터 대학원장이 선생님의 제자가 되겠다고 맹세했던 사람들이에요. 알겠어요? 한국의 헌법위원장이었던 김정식이 이상헌 씨의 동서예요. 집안에서 다 해먹던 녀석들, 명문대가의 애국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우리 할아버지도 그런 거예요. 독립선언문을 기초한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였다는 것을 석 달 전에야 알았어요. ‘대한지리가’를 지은 것이 우리 할아버지라는 것을 알았어요. 한국에 대한 노래를 하도 잘 썼기 때문에 애국자의 노래라고 해서 내가 통일교회 성가에 집어넣어서 성가와 같이 부른 거예요. 7년, 8년 전에 그런 결정을 했었는데 그때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느냐 그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이 노래를 외워 가지고 외국에 나가 천하가 그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한국이 조국 땅이라고 알려줬을 텐데 말이에요.

1929년에 세계적으로 시문서를 쓰는데 유명한 타고르가 한국을 발 벗고 찬양한 거예요. 그때부터 선생님을 중심삼고 흩어진 환경을 다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후보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이북에서는 김일성이고, 이남에서는 누구던가? 이승만! 승만(承晩)은 맨 나중이라는 거예요. 이 박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팔아먹었는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이 박사가 중개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브로커가 되라는 거예요.

이화대학의 박마리아하고 김활란하고 대통령 영부인 프란체스카, 세 부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통일교회에 반대할 것이 없으니 힘을 가지고 때려치우려고 한 거예요. 너희들이 힘을 가지고 해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고 쳤지만, 내가 없어지지 않아요. 그 반대로 깃발을 들고 밀고 나온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 가정도 파탄됐는데, 그 아들의 이름이 뭣이던가? 「박지만입니다.」 그 누나는 요전에 14살 적은 남자하고 결혼했는데, 통일교회 축복을 나한테 부탁한 거예요. “선생님! 나도 통일교회 교인인데 14살 나이 적더라도, 원리에 좀 배치되더라도 이제라도 가정으로 축복해 주소!” 그러더라고요.

때가 되기 전에 아벨유엔을 완성해 가지고 간판 붙이고 나서자

전 세계의 대표 되는 조국광복을 위해 가지고 여자들을 중심삼고 3천3백 명의 면장을 임명한 사람이 나예요. 이미, 다 임명해 가지고 이제는 사생결단할 거예요. 여자들이 바글바글 나서서 싸워봐요. 국회의원선거에 70, 80퍼센트를 여자로 선출해야 되는데 반대한 거예요. 잘들 놀고 있구만!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나라를 찾겠다는 생각하지 않고,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누가 대통령후보니 무엇이니 하는 거예요. 외부에만 국회의원 될 사람들이, 우리보다 우수한 사람들이 있다고 한 거예요. 대통령후보로부터 국회의원후보들을 지명했는데, 그것을 다 날려버렸어요. 이거 한꺼번에 갖다가 어떻게 해야 돼요? 공산당으로 말하면 숙청감들이에요. 여기에 선생님을 따라와서 앉아 가지고 의논할 수 없어요.

대통령감도 안 돼 가지고 어떻게 국회의원을 해먹어요? 그것은 사상이 틀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다음에 두고 보자 이거예요. 다음 선거에 누가 이기나 두고 보자 이거예요. 발 벗고 나서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과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거할 수 있는 것을 활짝 여는 거예요. 일본 국회의 분과위원장으로부터 시 아이 에이(CIA)까지, 소련까지, 중국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을 들어 넘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

대가리 크다고 하는 네 사람인가 한자리에 앉아 가지고 4시간, 5시간 하와이에서 여기까지 날아올 때 박수치고 “너 비행기 수고했다.”고 하며 내린 것을 내가 잊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자기 편안한 대로 호텔 계약한 것을 날려버려라 이거예요. 돈 한 푼 안 준 거예요.

우리 집 사라고 명령했는데, 1년 가까이 된 거예요. 그것들을 가지고 뭘 해먹어요? 안 하니까 이 놀음하기 위해서 한국에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이름을 가졌던 사람을 다 모아 가지고 인사조치를 했어요.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한국에 전부 다 모인 거예요. 국회 실패한 것을 수습할 수 있는 조직을 중심삼고 제2전선의 전략을 하는 데 있어서 틀림없어요.

그전에 아벨유엔을, 때가 되기 전에 아벨유엔을 완성해 가지고 간판 붙이고 나서자 이거예요. 그것을 오는 비행기 가운데에서 자기들 앞에 통고, 경과보고로 한 거예요. 자기들에게 보고가 아니라 가르쳐준 거예요, 결심하라고. 손 몇 번씩 들었노? 세 번 이상 다 맹세했지? 효율이도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그렇게 하라고요. 안 하면, 문제가 생기는 거라고요.

오늘 노래한 부처들도 쫓아버려야 돼요, 빨간 딱지를 붙여 가지고. 여러분을 믿지 못하면, 우리 아들딸이라도 내세워서 대신 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조직도 여러분한테 맡기지 않고 우리 아들딸 앞에 인사조치를 했나, 안 했나? 효율이! 「하셨습니다.」 다 했다고요.

열 세 아들딸 가운데 일곱 사람이 하버드 출신이에요. 그런 가정에게 내놔라 이거예요. 하버드 졸업생 몇 천 명, 몇 만 명을 나한테 일주일만 내놓으면 “이 사상을 가지고 하버드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하고도 남을 수 있을싸, 없을싸?” 물으면 “틀림없이 있습니다.” 할 것이고, “자신을 갖는 사람은 일어서서 박수하라!”면 다 일어서서 박수하게 돼 있어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죽은 사람처럼 칠성판에 누워서 허송세월을 보내야 되겠나? 벌떡 일어나 총칼을 가지고 들이 공격해서 반대하는 것을 싹 쓸어버려 가지고 승리 패권의 왕자 자리에 올라가겠나, 못 올라가겠나? 해보자 그거예요. 그러니 라스베이거스를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까지 찾아온 거예요.

우루과이에서 문 총재가 유명하다고요. 우루과이에서 카지노 전체, 7대 카지노 장소를 나한테 맡기려고 했는데 나 싫다고 했어요. 도박왕이라고 해서 언론에서 때리면 20년, 40년 동안 헤어나지 못해요. 여러분 앞에 맡겨 가지고 역으로 쳐버리려고 그러지! 소련의 선교사, 중국의 지하선교사 3분의 2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일본도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안 하면 대가리를 까버리고 이 사람들을 불러다가 대신 시키는 거예요. 선거하기 일주일 전에 와서 선포해서 다 이루었다고 봉헌식을 해버려요. 그러면 행차 후에 나발이지!

효율이! 「예.」 말 다 끝냈어? 「예.」 노래했어? 「예, 노래하겠습니다.」 아, 자기가 하던 얘기를 내 대신 하라 그거야. 「예.」 얼마나 긴장했다는 것, 어머니가 120개국을 중심삼고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대통령 관저를 찾아다닐 때 얼마나 천대받고 얼마나 수치를 당했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몰라요. 두고 보자 그거예요, 누가 주인인가. 그것을 가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도, 중국도, 미국도, 한국도 다 걸려 넘어갔구만! 걸려 넘어가지 않고 살아서 나는 것이 ‘좋다(조타)’예요. 두루미를 타고, 타조를 타고 날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좋다’예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 지고…! 하나님이여! 내가 두루미 타고, 타조를 타고 다시 나는 거예요. 나는 자랑을 합니다. 새를 타는 것이 ‘좋다’예요. 새를 타고 세계를 유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람이 만든 비행기도 나는 쓸데없어요.

헬리콥터 사고가 난 거예요. 사탄이 그것을 중심삼고 무기로 해 가지고 문 총재가 좋다고 하는 것을 망치려고 했는데, 해봐라 이거예요. 진짜 하나님이 망치게 내버려두나, 문 총재가 망하나 두고 봐라 이거예요. 둘 다 망하지 않아요. 그래서 중생완성⋅부활완성⋅영생완성으로 신문명을 발표했어요.

신문명을 발표한 하와이를 점령해야 돼요. 하와이하고 라스베이거스예요. 로스앤젤레스하고 라스베이거스예요. 그랜드캐니언과 후버댐이에요. 7대 주를 중심삼고 천국 만들었던 것인데, 이제 콜로라도 강에 물이 마르기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지하천을 내서 보강할 수 있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 못 함).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동안 가서 바쁘게 지냈겠구만. 「예. (주동문)」 그래, 내가 바쁠 수 있는 일을 다 시키지 않았어? 「그렇습니다. 잠깐 보고 좀 올리겠습니다.」 그래. 효율이는 보고 받은 것을 어머니한테 내일 얘기해 줘. 「예.」

남북미를 하나로 만들어야

오바마에 대한 선거 이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 보는 관과 정부의 개괄적인 모든 것을 한번 얘기하고 듣는 게 좋을 거라구. (주동문, 미국 정부에 대한 보고)

민주당과의 인연을 개발해서 우리가 저들보다 앞서 선취권을 취해 가지고 할 일이 뭐냐? 교육해야 돼요. 반기문을 통해 가지고 유엔의 위원들하고 그 다음에 미국의 야당 여당이 합해 가지고 초당적으로 가야 된다고요. 우리야 본래 초당적이지. (보고 계속)

남아메리카나 북아메리카가 한 나라라고요. 종교도 뿌리가 같고 말이에요. 구교와 신교가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그것을 넘어서야 할 텐데, 앞으로 세계에 있어서 흑인과 백인의 차이, 그 고랑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신교와 구교, 구교하고 코란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교가 선발대로 지금까지 행세하고, 이 미국에서도 자기가 앞섰다고 전부 다 앞서려고 생각한다고요. 뒤에 안 서려고 하는 거예요. 왜? 남미가 그러는 거예요. 우선 미국 내에 있어서 남미하고 북미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신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양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기준에서 새로이 결의해 가지고 새로운 줄기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끈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예. 그 틀은 아버님이 다 해주셨습니다.」

있는데도 그냥 그대로 중간에 있어 가지고 정부가 신호해 주고 우리에게 부탁하기 전에 우리 자신들이 선발대로 설 수 있는 무기가 뭐예요? 군사를 동원할 수 있나, 사회나 행정부처에 영향을 줄 수 있나? 뭐 우리가 정치적인 색깔을 내려야 낼 수가 없어요. 교육해야 된다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고 조지 부시하고 유엔 의원하고 미국의 국회의원들하고 일련의 연결점에서 남미와 미국 국회가 하나되어서 교육을 같이 받아야 돼요. 그것을 서둘러야 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남북미의 고랑을 누가 메워 주겠어요? 남미 자신들도 못 해요. 지금까지 남미에서 일해 봤지만 말이에요. 꿍꿍이속이 있고 생각들이 있어서 선발대로 안 나서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우리가 교육해 왔으니, 교육해 가지고 선착적인 기준에서 좋다 할 수 있는 분위기만 만들면 말이에요, 3분의 1만 해도 화합시키면 그것을 중심삼고 불 달아 가지고 우리 활동권 내에 집어넣어야 된다고요. 남미와 북미가 합해야 돼요.

남북미를 하나로 만들려면

미국은 국가가 없잖아요? 국가가 없고 주밖에 없잖아요? 주가 국가 대신 입장에 서기가 힘들어요. 무엇을 할 것이냐? 교육하라는 거예요, 교육. 교육이에요. 그러면 미국이 주도적인 입장에서 교육하기 시작하게 되면 남미를 중심삼고 꿰차 가지고 하는 거예요. 선발대로서 포괄해 줄 수 있는 경제적인 것은 정부가 손을 써야지, 우리가 손을 써서는 안돼요. 정부가 손을 쓰는데 우리를 내세워서 손을 써야 된다고요. 자기들이 교육 못 할 거 아니에요? 그거 서둘러야 돼요.

이제 미국 내의 일들이라는 것은 우리가 선두에 갑자기 깊고 넓게 나서면 문제시된다고요. 시 아이 에이(CIA) 자체가 검사해 들어온다고요. 그것을 피할 수 있는 길은 남미를 우리와 더불어 같은 입장에 세워 놓아야 돼요. 무엇을 가지고 세워 놓느냐? 사상적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는 자기들이 못 한다 이거예요.

남미를 끌고 가려면, 사상교육을 하려면 우리가 필요해요. 우리가 필요하니만큼 남미와 같이하려면 우리가 설 자리가 뭐 국회의원 자리 가지고는 안 돼요. 행정부처의 중요한 몇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남미와의 외교루트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된다고요.

그 대사관이 있잖아요? 남북미 국가들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이 덩치를 묶어 놓아야 된다고요. 거기 대통령들이 한 방향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남미를 중요시하는 것보다도 앞으로 있어서 아벨유엔이 문을 여니 새로운 유엔을 창설하는 데 있어서 누가 주도하느냐? 남미가 주도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공화당도 주도했댔자 기질적으로 안 맞아요. 그런 걸 우리가 교육해 가지고 선취권을 쥐어야 된다고요. 제일 급선무가 그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러면 언제 가겠나? 「예. 조금 빨리 가서 더 매듭을 지어야 되겠습니다.」 가서 만나 가지고 요전에 했던 얘기를 하라구. 「예.」 유엔의 반기문이 지금 임자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데 있어서 미국 행정부가 나서는 것과 동시에 대처의 영국이든가 불란서까지도 후원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3국이 나서야 돼요. 왜 그러냐? 이제 백인 세력이 흑인 세력에 대해 보따리 싸 가지고 담 넘어갈 수 있는 입장이 다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어떻게 옛날 권위의 기준을 잡고 나서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영국을 중심삼고 이번에 런던에서 대회 한 것은 그래요. 몇 개국의 중요한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선취권을 취하기 위한 대회를 본격적으로 영국 자체가, 국회가 중심이 돼 가지고 하는 식을 취하라고 해서 그렇게 대회를 했다고요. 대처 수상을 내세워 가지고 중간역을 시켜야 된다고요.

그래, 구라파에서 독일 자체가 어떻게든지 불란서와 손잡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태리인데, 이태리 가지고는 안돼요. 유엔 본부의 요인 중에서는 불란서를 중심삼고 영국인데, 우리가 영국과 불란서를 먼저 교육시켜 가지고 독일과 이태리를 집어넣어야 돼요. 선취권은 그래요.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연기해서라도 아벨유엔을 만들어 선포해야

그러니까 가인유엔보다도 먼저 아벨유엔에서 교육하면서 불란서하고 영국이 독일과 이태리 자체를 사상적 기준에서 어떻게 해요? 공산당 선두에 선 것이 불란서라고요. 불란서 혁명을 중심삼고 리버럴(liberal) 한 유엔이 발족한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시작한 것 아니에요? 자유주의의 새로운 유엔의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부르주아 계급에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운동을 하기 시작한 거라고요.

대처 수상도 자기가 잘 알지? 「예.」 한번 빨리 방문하라는 거예요. 이런 것의 배후를 자기가 알고 가 가지고 불란서를 어느 손에다 맡겨야 사느냐 이거예요. 유엔과 대처 수상과 부시가 나서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젭 부시를 남북미연합기구의 책임자로 세울 수 있게끔 한 나라로 만들자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은 말이에요, 갈라졌지만 한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그 이상 결속해 공고히 할 수 있는 유대관계를 어떻게 묶느냐 이거예요. 없어요. 못 묶어요. 그러나 자유세계 유엔에서 반기문하고 부시하고 대처 수상하고 불란서의 그 대통령에게 가서 우리가 연결하는 거예요. 거기서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 사무총장과 유엔의 모든 경제를 지원하는 미국의 부시가 나서야 돼요. 그렇게 해야 미국도 앞으로 백인세계에 있어서 권위를 빨리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주동문! 「예.」 이제부터 생각해야 할 것은 뭐냐? 아벨유엔을 4년씩 기다릴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여기 교육 건을 빨리 서둘러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대통령 취임식이 1월 20일이면 그것을 3월로 두 달쯤 연장해 버려요. 공화당이 그거 할 수 있잖아? 「헌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 매년 1월 20일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흑인들이 오바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국회 분과위원장들을 중심삼고 처리할 수 있는 기준이 어떻겠느냐? 전부 다 야당에 있던 사람들이 주동해 봤자 말을 안 듣게 돼 있다 이거예요. 백인들이 가만있을 것 같아요? 그것도 생각해 봐요. 주먹질이라도 하게 되면 완전히 갈라집니다. 그것 때문에 서둘러야 돼요.

9⋅11사태를 만들었던 빈 라덴은 이제 다시 한 번 백인들을 뒤척여야 되겠다는 말을 발표하지 않았어요? 가만있을 것 같아요? 오바마가 그 빈 라덴을 잡겠다고 하겠나, 두어두고 보겠나? 답!「보겠다고 그러겠지요.」잡지를 못해요. 보아 가지고 어떻게 돼? 그러면 기독교를 반대하고 미국을 반대해야 돼요. 시 아이 에이(CIA) 전부 다 모가지 잘라버려야 된다고요. 큰 문제예요. 잘 다루지 않으면 살길이 막힙니다.

오바마도 별수 있어요? 암살 얘기가 어디든지 나타날 수 있는 좋은 때이기 때문에, 오바마라고 하지 말고 오바나라고 이름을 고쳐야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오겠다 하면서 보고 보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마’ 자가 붙었어요. 그 마라는 것이 사탄이라는 말이에요. 백인들이 골자들을, 오바마의 손발이 된 사람들을 준비해 가지고 국회에서 추방해 버릴 수 있어요. 4년까지도 다 못 가요. 우리가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먼저 나서 가지고 “오바마 지지하는 통일교회가 전체 앞장섰다.”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빨리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이 그것을 넘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가 언론계를 잡아 쥐어서 대사들을 교육해야

그렇기 때문에 부시 전 대통령하고 반기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이라든가 불란서, 독일을 한번 갔다 와 가지고 실상을 종합해 가지고 보고할 텐데, 빠른 시일 내에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 국회의원을 교육해야 돼요. 국회의원이 많지 않잖아요? 한 나라에 한 사람뿐이지?「대사가 그렇습니다.」유엔 대사 말이에요. 유엔 대사가 한 사람씩이에요.

미국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각 나라의 대사관들이 있지만, 이건 개인적으로 유엔 대사 아니에요? 결속 안 되어 있잖아요? 뿔뿔이니 그건 힘이 없어요. 그걸 교육해 가지고 딱 잡아 쥐어야 돼요.

유엔에 미국이 영향을 줘야 돼요. 교육이라든가, 앞으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일이라든가, 더욱이나 경제공황을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유엔 가지고는 안된다고요. 유엔 회원국 간에 자기 일개국의 이익을 위해 가지고 자체 한 대륙이면 대륙에서도 싸우고 있잖아요? 안 된다고요. 그러니까 미국 대사들이 뼈다귀가 되어야 돼요, 딱 쥐어 가지고.

워싱턴타임스가 이러면서 언론계를 잡아 쥐어야 돼요. 언론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교육시키는 데 있어서 대사들을, 유엔 대사, 미국 대사들을 빨리 교육해야 돼요. 그 다음에 언론인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유엔 대사, 국가의 대사들에게 영향 미칠 수 있게끔 요원들을 6대주를 중심삼고 선발대로 먼저 교육해야 돼요. 배 이상, 3분의 2까지 하는 거예요. 국가 대사가 유엔 대사를 싸 가지고 끌고 나가야 돼요. 서둘러 가지고 준비 안 하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미국 대사면 대사들하고 유엔 대사가 하나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미국도 유엔에다 대사를 내놓았지만 각 나라의 대사관에 얼마나 나가 있어요? 영사까지 합하면 방대한 거예요. 「미국은 유엔에 나가 있는 대사가 아홉입니다.」 아, 글쎄 아홉이 가 가지고 영사관까지 치리하는 거예요? 유엔 대사가 영사까지 손댈 수 있나? 없잖아요? 「예.」 유엔에 특별한 소명적인 책임이 있어서 참석했다가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대사와 영사들 앞에 교육하고 가르쳐줄 뿐이지, 명령해서 “이래라.” 할 수 없어요.

그리고 나라의 국경에 우리 평화대사들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선발해 놓으라고요. 남미면 남미 34개국 국경을 강조하지만 자기 나라를 강조하지 말라는 거예요. 상기네티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봉왕같이 되었으니 너희 나라의 총 왕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너희 나라들은 총리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또 그러지 않으면 앞으로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남북미를 하나 만들기 위한 방안

우리가 남미, 그 다음에 북미의 분봉왕을 발표해 가지고 교육도 하지 않았어요? 거기에다 경제적인 것까지도 우리가 지원하는 거예요. 남미 같은 데 자기가 회합하는 데도 얼마 얼마 필요한 자원까지도 약속하고 지불하고 있잖아요?

우리가 그 일을 하는데, 내가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너희들이 이렇게 해 나온 것이 뭐냐? 앞으로 한 나라 되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배를 만들어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지금 1,200만 달러란 돈을 우루과이에 해준 것도 말이에요, 남미 국가 34개국에 배를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미국 소속의 배예요.

미래에 남북미를 하나의 체제로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국경을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배들을 중심삼고, 차들을 중심삼고 비자 같은 것도 우리가 미국과 협의해서 같이 의논하면 돼요. 우리가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서 하는 거예요. 교육할 사람은 다른 사람이 없어요. 미국 사람을 가지고 안돼요. 우리 사람들이 해야 돼요. 그걸 지금까지 해 나온 경력자라고요. 안 하겠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이 불러다가 해야 돼요.

여기에 대해 계획만 세우면 한꺼번에 교육하는데, 딱 조직 편성을 해서 그 나라의 행정부처, 국회의장과 대통령의 울타리 밑에서 결정해 버려요. 그러면 남북미가 정치적인 방향이 둘 될 수 없어요. 교육을 우리가 해줘야 돼요. 요 찬스를 우리가 잡아 쥐어야 돼요.

지금 오바마에 대해서 걱정하는 거예요. 공화당을 못 당해요. 옛날 같이 못 해요. 공화당이 야당이 되어 가지고 자기들보다 조금만 더 늘어나도 주욱 까는 거예요. 국회 자체의 분과위원을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져요. 안 한다 이거예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교육을 해야 돼요.

조지 부시 전 대통령하고 젭 부시를 여기에 한번 불러올 수 없나? 아버지가 없으면 아들이 아버지 대신이라도 오는 거예요. 남북미를 하나로 만들자는 거예요.

왜? 남북미 간에 싸움이 벌어지면 말이에요, 미국을 못 당해요. 한 나라 가지고 안 돼요. 50개국이 합해도 못 당한다 이거예요. 국방부 장관 같은 것이 나서서 “우리 군대의 지휘권 내에 들어와라! 안 하면 밀어제기겠다.” 하면 어떻게 해요? 누구 사정을 봐요? 우리는 안 통한다 이거예요.

미국도 대통령을 지금 당선시켜 놓았는데 이것을 하나로 수습 못 하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싫더라도 어떻게 해야 돼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무엇이든지 일을 하면 내가 잘 해줬어요. 언제나 잘 해줬다고요.

이번에 너희들이 한 나라로 만들 수 없게 되면 우리는 누구 때문에 해주느냐 이거예요. 남북미가 싸우게 되면 한국이 어디에 가 서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하고 조지 부시하고 하나됐다 하더라도 남미가 말 들을 것 같아요? 공산당, 좌익들이 선동해서 북미를 거꾸로 끌고 가려고도 생각해요. 쿠바의 카스트로와 남미의 우루과이 대통령이 가까운 사이 아니에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가서 도와도 주고, 배도 주고 그런 거예요. 상당히 가까워졌다고요.

남미 34개국이든가 북미 50개 주가 나눠졌는데, 이 나눠진 50개 주가 남미보다도 나은 나라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게 아벨 나라예요. 아벨 나라의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50개 주를 중심삼은 경제적 기반이라든가, 사회적인 영향, 정치적 세계의 영향을 가지고 우리가 울타리 되어 가지고 남미를 길러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정치적으로도 싸움과 분열공작을 하지 못하게 해야 돼요.

앞으로 한 나라를 만들 때 대통령을 젭을 시키고 말이에요, 부통령은 남미에서 하게 하면 얼마나 좋으냐 말이에요. 빨리 해야 돼요. 왜 대통령 취임식을 2개월, 3개월 연장하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서둘러서 그 기간에 남북미를 하나 만들고,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아벨유엔을 빨리 세워야 돼요. 아벨유엔을 빨리 선포해 버려야 돼요.

남북미통합을 하려면 아벨유엔이 필요해

유엔까지도 품고 교육해 가지고 같이 평화의 미래 세계를 개척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북미가 서로 싸울 수 있는 결론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지금까지 국경지대가 문제가 되어 있지 않아요? 안 그래요? 그거 어물어물하다가 멕시코까지 국경선이 문제가 되게 된다면 미국과 남미는 영영 이별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러면 우리가 남미에 땅 산 것을 남미 34개국이 합해 가지고 빼앗아 버려요. 그러니 빨리 해 가지고 솔로몬 군도에 연합군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를 가지고 안된다고요.

남북미가 합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에 남미가 좋아하는 유엔의 새로운 강대국, 몇 개국이 화합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힘의 비준은 꼭대기에서는 안 돼요. 중 이하의 조직을 통해서 지역의 지사까지도 바꿔야 돼요. 남북미 사람 3분의 1을 교체하는 거예요. 지사들도 전부 다 그래야 돼요. 그래서 말도 두 나라가 쓸 수 있게끔 교육해 가지고 체제를 만들어 나가야 된다고요. 우선 말이 안 통하잖아요?

그래서 신 사장이 필요해요. 포르투갈 말을 하고 스페인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어를 잘하고 포르투갈 말까지도 하는 사람들을 아예 국회의원으로 빼라는 거예요. 남북미의 초국가적인 국회의원으로 뺄 수 있게끔 선정을 해야 돼요. 시험을 치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유엔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도적질하는 줄 알지만 중간에서 잼대로 가려 가면서 뭘 하려고 하느냐? 이러한 불순분자의 화풀이할 수 있는 환경을 빨리 제거하자는 거예요. 이거 큰 문제입니다. 남미가 북미에 대한 한을 품고 있어요.

그래서 한 2개월 대통령 취임식을 연장해 가지고 아벨유엔을 설정해서 빨리 선포해야 돼요. 그것은 오바마하고 조지 부시,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오바마가 중심이에요. 이래 놓고 미국 대통령들도 새로이 대통령에 취임한 사람이 정권에 올라갈 수 있게끔, 지금 더블유(W) 부시도 중간에서 머무를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돼요.

이게 힘이 있어야 시 아이 에이(CIA)의 조직, 국회의 분과위원들을 중심삼고 16개 정보처에 있던 것을 다 살려줄 수 있어요. 그거 안 하면 찌부러져 가지고 안돼요.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금년 이내에 우리는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평화세계로 나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워싱턴타임스에 돌아가 가지고 그 계획을 발표하고 신문사들과 합하라고요. 한국의 신문사, 일본의 세계일보, 미국의 세계일보와 합해서 하는 거예요. 영⋅미⋅불, 미국하고 불란서 국회에 새로운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회, 아벨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봉사와 교육으로 기반 닦아야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지? 「예.」 주동문, 김효율, 김병화, 그 다음에 누구인가? 송용철! 이 사람들 앞에 아벨유엔을 내가 만들고 있다고 그랬어요. 자기들에게 그런 얘기 하지 않았어요? 「예.」 서둘러야 된다고요.

보라구요. 미래에 미국의 정치 풍토나 체질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아요. 그런 것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 자체가 194개국에 아벨유엔의 책임자, 분봉왕을 발령을 냈어요. 대번에 모이게 해 가지고 아벨유엔에 가입하는데, 가인유엔과 싸운다는 것이 아니에요. 평화적인 일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미국에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미국 행정부처와 공산당하고 싸워 가지고 기반을 닦았느냐 이거예요. 봉사와 교육이에요. 종같이 봉사와 교육을 해서 그들이 따라올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기반을 닦은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가 우리에게 사람 대접을 했느냐 이거예요. 흑인보다도 더 나쁘게 취급했던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워싱턴타임스가 그걸 말리게 할 수 있잖아요? 안팎에 대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할 수 있어요. 그것은 문제없어요. 요전에 유엔 대사, 미국 대사들을 모아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미국의 갈 방향에 대해서 레버런 문이 한 일을 중심삼고 지지성명을 하게 한 거예요. 그것을 또 해야 돼요.

조지 부시 대신, 유엔 사무총장 대신 문 총재가 되어 있어요. 문 총재를 못 당해 가지고 지금까지 문 총재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지금 나쁜 일을 하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살려주고, 공산주의가 이 어려운 환경에서 밀려 굴러 떨어질 것까지 구해주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 국회에서 고르바초프가 연설하게 돼 있던 것을 막은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날아오는 유도탄을 방어할 수 있는 그 제안은 레버런 문부터 시작한 거라고요. 남미의 니카라과 공산권을 해방시킨 것도 레버런 문입니다. 미국에 있는 레버런 문이 소련 모스크바 대회가 왜 필요해요? 모스크바의 고르바초프를 돌려놓은 것도 레버런 문이 한 일이 아니냐 그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게 해 가지고 언론인들을 빨리 세워야 돼요. 언론인들하고 세계적인 20개 신문사들을 연결하는 거예요. 6대주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요 사람들과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돼요? 앞으로 경제파탄, 정치 무력의 세계에 떨어지게 돼 있어요. 은행이라든가 금융이 무력권 내에 떨어져요. 그래 가지고 군사도, 정보도 스톱된다고요. 자기들이 경제문제에 줄이 매여 가지고 문제가 되면 공산당한테 집니다.

공산당 조직이 죽지 않았다

수십 년 전부터 이북의 김정일이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어떻게 생각해요? 김정일이 주동문의 말을 듣고 주동문을 따라간다고 생각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살길은 뭐냐? 김정일이 좋아서 내가 과학기술이니 무엇이니 경제적 기반이라든지 옮겨주려고 하는 줄 알아요? 그럴 때 얼마나 고자세로 우리를 이용하려고 하는지 몰라요. 그들은 끝까지 이용한다는 자신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교회도 세워 가지고 교육할 것 같아요? 하루 저녁에 흔적도 없어져요. 개성공단 같은 것도 평화적인 경제, 산업 교류를 위한 것이라고 세계에 발표했는데, 자기 마음대로 다 막아 치우고 끊어버리잖아요? 어떻게 생각하나?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김정일을 문 총재가 이용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김정일은 “내가 문 총재를 이용했습니다.” 그러지요. 김정일이 문 총재의 말을 듣는다고 하지만, 지금 남북한 간에 어려운 몇 년 동안 자기들이 김정일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을 볼 때 어때요?

평양에 있는 교회를 지은 것도 김정일이 언제 언제 몇 번씩 승낙을 해 가지고 지령했다는 그 직접 명령서가 다 들어와 있다고요. 만약에 남한에 사람들을 들여보내서 문 총재니 뭣이니, 한 수십 명, 몇 백 명을 하루 저녁에 어디 높은 산중에 갖다가 한 40여 년 도망 못 가게 가둬 놓으면 어떻게 되겠나? 마음대로 잡아 죽일 수 있어요. 그런 혁명적인 폭발 사건을 벌이면 어떻게 할 것이냐?

소련의 공산당은 현재 청년들을 규합해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공산당 정치가 실패했으나 공산당 이론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옛날 사람, 이런 사람을 다 집어치우고 자기들끼리 새로이 사상적으로 정리해 가지고 공산세계가 망하지 않았다고 들고 나오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어물어물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도 알지만, 미국 자체 내에 공산당이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어디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 우리 호텔에 공산당들도 와서 투숙하는 것을 미국 고위층과 같이 취급하나?「예.」하지만 시 아이 에이(CIA)가 앞장서 조사해 가지고 거기에 친구 된 사람들을 그렇게 하지 아무나 데려다가 안 하잖아요?

그래, 내가 제일 염려하는 거예요. 요 두 달 동안에 교육을 다 끝내야 돼요. 레버런 문이 교육하는데 싫더라도 돈을 자기들이 내고, 오고 가는 비용들도 미국 정부가 후원하라 이거예요. 지금 현재 예산 편성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북미의 평화 무드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유엔 사무총장도 교육을 하는데 반년 이상, 8개월 이상 걸려야 된다 이거예요. 유엔 사무총장이 거동할 수 있게끔 하는데, 미국 평화대사들과 미국 대사들이 울타리가 되어 지켜줄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그 기반을 어떻게 하느냐? 주먹 가지고, 총칼로 하겠나? 안 해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교육해 나온 강력한 사상교육을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교육을 받고 꼼짝못하고 “아이고, 큰일 났다!” 하면서 다른 데 나가 가지고 비밀회담을 하고 다 그런 줄 아느냐고 물어보라는 거예요. 모르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

우리가 이북에 가서 얘기하려면 어디로 쫓아 가지고 얘기하잖아요? 광장이라든가 사람이 없는 데, 나무 아래에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요전에 주동문도 그렇게 대우했다고 나한테 얘기하지 않았어? 그 사람들은 비밀조직이 있어요. 도청할 수 있는 완벽한 준비를 해 가지고 즉각적으로 발표한 것에 대해 행동하기 위한, 방어할 수 있는 조직을 딱 해놓는 거라고요.

공산당 조직이 다 죽지 않았습니다. 간부 요원들 몇 백까지도 숙청해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끔 정리해 가지고 새로운 사람들로 방어할 수 있는 군대를 만든다는 거예요. 왜? 문 총재가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경찰을 만든다고 그러는데, 그것보다 앞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을 평화의 모국 기지로 만들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느냐

그래서 문 총재는 제주도에 오키나와의 군대를 옮기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게 벌써 몇 년이에요? 20년 전부터 그랬어요. 거기의 대령이 그때 책임자가 됐어요. 오키나와 기지를 제주도로 옮기려고 했는데 그것을 한국 정부가 반대하지 않았어요? 정부가 힘이 없기 때문에, 군대도 우물쭈물하고 다 놓쳐 버려 가지고 “못 합니다.” 한 거예요.

그래, 한국전쟁 때도 몇 년 만에 휴전협정을 하고 다 해산하지 않았느냐 말이에요. 미국이 꿈에라도 휴전협정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나? 평화군, 평화경찰이 어디 있어요? 야간 도망을 해버린 거예요. ‘보트 피플(boat people; 선상난민)’이라는 역사적인 오점을 남긴 미국 군대와 미국 정부의 수치를 아느냐 그 말이에요.

그 사람들을 정규군으로 동원해 가지고 훈련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공산당을 대해서 싸우던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하던 그런 사람들 아니에요? 최고의 장군급, 대령급까지는 관여하지 않지만, 중령 이하는 미국 군대와 같은 계급으로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꿈) 해 가지고 새로이 발족해서 군대 편성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군, 평화경찰이에요. 평화경찰이 뭐예요? 헌병대! 완충지대에 있어서 우리가 맨발 벗고 강을 건너고 헤엄쳐야 되는데, 비행기도 있어야 되고, 군대가 필요해요.

내 말이 이해돼요? 미국의 야당 여당보다도 빨리 당선된 미국 대통령 취임식 이전에 교육을 끝내려면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교육비가 필요해요. 몇 십만, 몇 백만 군대와 경찰, 지금 선발대로 정보세계도 교육하려고 생각하게 되면 그렇다고요.

아벨유엔이 돈이 없습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려면 시간이 필요하니까 몇 개월을 연장하자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헌법도 개정할 수 있잖아요? 몇 달 자기들이 대통령 취임을 안 시키면, 안전하게 취임해 줄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해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싸움이 없습니다. 이제는 나도 가만 안 있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의 이름을 벗어났어요. 『평화훈경』을 무엇으로 만들었느냐 하면, 『평화신경』을 만들었어요. 이게 유언서예요. 영계에 가야지요. 영계에 가 가지고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서 영인들을 데리고 지상에 오는 거예요. 못된 것, 나쁜 것을 전부 다 폭파시킬 수 있는 놀음을 나밖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모르면 내가 하나 두고 보라 이거예요.

반대하는 미국을 34년간 정비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1996년까지 미국을 떠난다는 것을 발표한 것을 아느냐 그 말이에요. 몇 년 됐어요? 1996년부터 2000년을 넘어 12년이에요. 12년 지났는데 12년 동안에 뭘 했느냐 이거예요. 평화의 모국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느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들을 교육하고, 일본 사람들을 교육하고, 미국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아벨유엔까지도 만들려고 해요. 한국의 운세가 그렇지요. 유엔 의장까지도 외무장관이 할 수 있게 됐는데, 코피 아난을 얽어매 가지고 명령하는데 곤두박았으면 말이에요, 자기 행동 휘하에서 전부 다 했을 텐데, 하려고 하던 것이 다 흘러버리지 않았어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유엔에서 결혼식을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생명도 내놓고 그 놀음을 했어요. 그때 내가 결의하던 것을 생각할 때, 코피 아난 하나 굴복 못 시켜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자기가 워싱턴의 부시 아버지 가족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어요. 내가 선두에 서려고 했더랬어요. 지금은 이제 90이 넘어요. 90세 아니에요? 92세까지 연장해 놨어요. 그때 가서 혁명하겠나?

참부모가 있는 자리가 하늘나라의 최고 사령부

이번의 헬리콥터 사고로 세계가 자다가 눈을 떴어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가 깃발 들고 “이야, 이럴 수가 있느냐!” 한 거예요. 자기가 설명한 대로, 헬리콥터 사고가 나면 탄 사람은 하나도 살아남을 수 없게 될 것인데 하늘이 안 살려줬다고 말할 수 있나? 주동문! 「없습니다.」

내가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여덟 번째 온 거예요. 이번에 결정해야 돼요. 이 집을 벌써 6개월…. 6월달인가?「예. 6월달에 결정하셔서 최종 완료는 7월달에 했습니다.」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7개월이에요. 명년 4월 5월, 1년 2개월, 4개월까지도 자리 잡기 힘든 거예요.

작년 3월 17일을 중심삼고 뭘 했어요? 하와이에 7백 명 사람들이 9일에 와 가지고 17일이에요. 8일 동안에 대회를 다 끝냈어요. 그 『평화신경』 ⅩⅢ장이 환태평양 섭리관 아니에요? 환태평양에서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50개 주를 몇 번 돌았어요. 세계 사람들이 환태평양 섭리사관에 대해서 안 들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요. 그 연설문을 듣고 그대로 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발표했으면 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다 편성해 놓고 발표해 가지고 왜 행동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워싱턴타임스의 주동문이냐, 조지 부시냐, 그 다음에 대통령이냐?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여기에 와서 생명을 내놓고 싸우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한국이 망하는 것을 내버려두고 와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정신 있는 사람이에요, 정신없는 사람이에요? 누구의 명령을 중심삼고 여기에 와서 이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을 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문 총재 앞에 여기가 제일선 초소예요. 유엔 사령부보다도 하늘나라의 최고 사령부가 이 자리라는 거예요. 이 집도 보니까 집을 잘 지었더라고요. 「예, 개인이 살려고 지었으니까요.」 살려고 지었는데, 이걸 볼 때 가만 뜯어보니까 바람벽을 봐도 튼튼하고 그래요.

정성들여서 지었더라고요. 이거 보라고요. 뭐 여자 혼자 살았다는데 왜 이렇게 높이 지었어요? 저쪽의 문고리를 보라고요. 강도가 들어와서도 몇 시간 두드려 패기 전에는 깨지지 않게 돼 있어요. 효율이 한번 해보라구, 얼마나 튼튼한지.「저는 킹가든이나 퀸가든 같은 그런 기준에서 보니까 조금 그랬습니다.」퀸가든은 나라의 최고 권위 있는 사람이 가는 거예요. 이건 부인의 뜻에 따라 건설업자가 지어준 거예요.

하늘나라 창건을 위한 교육비는 미국 정부가 부담해야

여기에 비행장 부설지대를 만들게 하는 거예요. 앞으로 비행장 부설 도시도 만들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오더라도 5년 10년 연장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워싱턴타임스의 주동문을 중심삼고 여기의 땅을 얼마만큼, 세계 본부를 만들 기지로 비행장 옆에 땅들을 준비해야 돼요.

미국 정부의 최고위층을 못해도 5백 명, 1천 명, 3천 명까지 하루에 교육할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면 한 달에 몇 명이에요? 한 번씩 할 때 사흘씩 해 가지고 10번만 잡으면 말이에요, 3천 명이면 3만 명이에요. 3만 명을 매달 교육하게 된다면, 12달 하게 된다면 30만 40만 50만 내지 70만 이상 교육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 돈을 문 총재보고 내게 해서 교육하라고 그러겠나? 새로운 유엔, 아벨유엔을 형성하지 않아 가지고 지불할 수 있는 돈을 누가 내요? 너희들 나라에서 대줄 것이냐 이거예요. 현재 경제공황이 돼 가지고 수천억 달러를 행정부처가 대신 세금으로 취득해 가지고 은행을 살리겠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예. 5천억 달러입니다.」 5천억 달러 더 들어가요. 1년에 전쟁비용이 얼마예요? 그러니까 이런 기금을 빼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끔 착수하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삼 사 십이(3×4=12), 넉 달 잡아도 120일간 한 절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테스트하려면 말이에요, 대통령 취임기간을 불가피적으로 연장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국회로부터 발표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야당과 여당이 합해 가지고 “그것 하자!”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겁니다. 교육을 하면 우리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동문의 간판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빨리 돌아가서 건의하라고요. 긴급히 시 아이 에이(CIA), 공화당에 해 가지고 뭐예요? 한국에 문 총재의 교육 실황 같은 것, 비디오가 다 있고, 교육하는 내용도 있어요.

요즘 영화를 만드는데 배우들이 똘똘똘 시나리오를 외워 가지고 훈련을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우리가 배우들 없이 배우 시나리오를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감독이 돼서 명작을 만들면 돼요. 우리는 왜 못 해요? 전부 다 외우는 거예요. 여기에 책이 몇 페이지 되는 것을 전부 다 똘똘똘 외우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외우는 거예요.

아벨유엔에 등장할 수 있는 인물들을 시험 쳐서 뽑아야 돼요. 아이비리그 대학이 있잖아요? 세계의 영ㆍ미ㆍ불, 일ㆍ독ㆍ이, 한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에 참전한 나라에 있어서 최고 대학의 학생들을 지도자로 빼서 교육하고 평화대사로 활용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예요. 하늘나라 창건을 위해, 하늘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실무 요원으로서 책임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 월급도 줘야지요. 그런 예산을 누가 해줘야 되겠나? 미국이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유 에스 에이(USA)가 해야 돼요. 유엔이 무슨 돈이 있어요? 돌아가게 되면,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던 우리 자체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거예요.

아벨유엔 창설을 선포하고 언론인들을 교육해야

그러니까 여기 라스베이거스의 고급 호텔은 반년, 1년 동안은 비즈니스를 못 한다 이거예요. 교육생들을 수용하면서 나라를 살리는 동량지재(棟梁之材)를 길러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문 총재는 미리 선발대로 와 가지고 그 일의 문을 열려고 오늘 아침에도 임자들에게 행동개시를 지시했어요. 4대 조건을 중심삼고 했어요.

그래, 주동문이 하면 우리 네 사람이 아벨유엔 창건을 빠른 시일 내에 발표하는 거예요. 당장에 1주일이나 2주일 후에 발표하게 하고, 그 전에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전 세계의 평화대사들을 동원해서 언론인들을 한 5백 명 모아다가 킹가든에서 교육할 준비를 해야 되겠다고요. 유정옥이 책임분담 완성에 대한 교육도 새로운 내용을 중심삼고 하기 위한 준비를 지금 다 끝내고 있어요.

그래, 하와이에 1천 명 가까이 모이게 하려고 했던 것을 다 쫓아내 버린 거 아니에요? 탄식이 벌어질 거라고요. 내가 킹가든, 퀸가든을 돈이 많아서 산 거예요? 세계의 정상급들을 위해 교육하려면 거기에 주모자 되는 참부모가 살 수 있는 집 꼬락서니가 그들의 궁전보다 못하면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정궁을 지어 놨다 이거예요. 와보고 희랍궁전, 로마궁전과 비교해 봐라 이거예요.

이번에 국진과 형진이 초청해서 코스타리카 대통령도 와보고 선서하고 갔더라고요. 그 대통령보다도 주동문이 나아야 될 것 아니야? 주동문! 「예.」 나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야?

임자네 일대에 얼마나 무서운 자리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하늘이 명령하게 되면 며칟날, 디데이(D‐day) 설정한 날로서 선포하라면 레버런 문이 선포하겠나, 안 하겠나?「하십니다.」그거 끌고 나오는 거예요. 끌고 나오는 거예요. 90세가 넘도록 살아서 그 행동을 못 하고 죽겠나? 행동시키기 위해서 하늘이 살려줬어요.

그래, 주동문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기연가미연가 하는 일을 해 나왔지만,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어요. 결정적인 디데이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실천적인 책임자들이 나올 수 있느냐, 책임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나왔으면 책임을 해야지요. 그런 책임자들을 길러야 되는 거예요.

내가 돈이 있으면 비축자금을 한 20억 가량 준비하려고 했어요. 여기에 수십억의 땅을 사 가지고 본격적으로 지으려고 그랬어요. 비축자금을 다 날려 버렸어요.

효율이! 「예.」 지금 비축자금이 다 날아갔나, 얼마나 남았나? 「조금 남아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지키라는 마지노선만 지키고 있습니다.」 마지노선도 그래요. 한국에 있어서 해양박물관 짓는 그때까지 쓸 돈이 없어요. 다 날려 버렸어요. 현재 콘도미니엄 건설하는 것도 현찰 지불할 것이 하나도 없이 없어졌어요.

내가 이렇게 보게 되면, 책임진 사람들이 책임 못 하겠다고 해 가지고, 왕이 책임 있다고 하고 자기들은 비축자금을 빼내 가지고 도망갈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도 있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 조사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아들딸, 우리 불쌍한 한국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김일성에게 4백만 이상이 희생당하지 않았어요? 「예.」 피 뿌린 영인들이 나보고 항의하는 거예요. 왜 가만있느냐는 것입니다. 미국에 대해서 묻는 거예요. “미국이 왜 도망갔어?”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책임진다고 했다가 50억 달러에 해당하는 군사 장비만 남겨 놓고 도망을 갔어요. 보트 피플(boat people)이 뭐예요! 하나님의 위신이 땅에 떨어졌어요. 내가 이 나라에 와 가지고 34년 수고한 공로를 다 날려 버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쓰레기통을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그걸 뒤적거려 가지고 지금까지 여기서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뭐 지나간 얘기는 이제 할 것 없어요. 남아진 일을 우리가 해야 되는데, 아벨유엔을 12월 끝나기 전에 발표해 버려야 돼요.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교육

효율이! 「예.」 선생님이 그렇게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다 들었지? 「예.」 주동문, 내가 요전에 갈 때에 서두르라고 얘기해서 보낸 것 잊지 않았지? 「전화로 주셨습니다.」 그래. 전화로 얼마나 닦달했나? 양창식도 알게끔 다 했지. 「예.」 이제는 죽어서라도 이것 못 하면 큰일 나요. 나는 어차피 다 끝난 셈입니다. 유언서를 남기고, 여러분에게 맡기고 가는 거라고요.

오늘 기도한 내용도 들어봤지요? 자동차를 성별하면서 기도하던 내용이에요. 이제 여기서 우리 형진이와 국진이가 해야 돼요. 하나되어야 돼요. 자리를 잡아 가지고, 내가 못을 박으라면 박아야 돼요. 하겠다고 다 맹세했지? 「예.」 셋이, 넷이 다 했다고요.

그래서 오늘 내가 어머니한테 올 때에 11시 이후에 들어오려고 했어요. 뭐 하려고 11시에 가야 돼요? 밥 먹고 나니까 10시 15분 전이더라구. 오늘 아침에 다들 모아 가지고 그 환경이 좋은 기념 날로서 내가 오늘 축하할 수 있는 기도를 해줬어요. 그거 얘기해 줘요. 효율이! 「예.」 같이 있지 않았어?

이제는 여기의 책임자들이 주동문과 똘똘 뭉쳐 가지고 하라고요. 내가 알고 싶어하는 것을 임자네들을 통해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직접 보고하라는 거예요. 그날 저녁, 그 시간 끝나자마자 나한테 보고해야 돼요. 주동문도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실천하는 데는 즉각적인 문서로 해 가지고 보고해요.

부시 전 대통령, 시 아이 에이(CIA), 그 다음에 언론계, 워싱턴타임스에서 다 프로그램을 했으니, 임자네들이 대통령에게 보고할 수 있는 내용들을 내가 준비하니, 그렇게 알고 빨리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경제적 지원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통일교회가 얼마나 수고를 했는지 몰라요. 그런데 통일교회에 얼마나 상처를 입혔어요?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깃발을 들고 나설 수 있게끔 기반을 다 닦아 놓은 줄 아는데 미국이 가만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예산 편성을 해서 국회에서 교육비로서 지원하도록 하라 이거예요.

문 총재는 이제 돌아가서 공동묘지로 가야지요? 재산 다 팔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데, 문 총재에게 미국이 고마웠다고 인사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손해 본 손해배상을 지금 계산하면 수천억 달러에 비교할 거예요?

조지 부시 전 대통령하고 그 다음에 젭 부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소명적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에게 맡겨 내세우면 안돼요. 한번 결정을 잘못하면 나라에 이렇게 빨리 드러나 가지고 세계가 모르는 일이 없을 만큼 될 줄 몰랐다 이거예요. 군대만 시켜 가지고 싹싹 하면 다 정리가 안 돼요. 언론계가 들고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그릇된 싸움판이라고 한 거예요.

한국전쟁도 없어야 할 전쟁을 했다고 한다고요. 지금 명분도 없잖아요? 거기에 장성급들이 쫓겨나게 돼 있어요. 장군들이 무엇을 했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내가 볼 때는 그래요. 그러니 워싱턴타임스에 자기가 있으면서 빨리 교육해 가지고 살려줄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우리가 하고 있는 교육이 굉장한 교육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를 알고, 지상ㆍ천상천국을 확실히 손금 보듯이 알 수 있는, 하늘나라를 지킬 수 있는 수호신 이상의 수호신으로서 천사장 이상의 역적패들을 치리할 수 있는 교재까지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한 선생님이 지시하는데 모른다고 할 수 있어요?

미국을 끝까지 밀어주려고 한다

효율이도 알겠나? 「예.」 너도 모른다고 하지 말고, 둘이 솔직히 얘기해. 그리고 유정옥! 「예.」 주동문 위에까지도 선생님이 지시를 하면 강력히 지시를 해야 돼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미국과 하와이에 대해 환태평양 섭리권 내에 통보하라면 주동문은 비밀리에 만나 가지고 언론기관과 그 다음에는 은행권을…. 삼권분립이 아니라 오권분립을 벌써부터 했더라면 이 난국은 피했을 거예요. 내가 몇 달 전에 이북 가려면 이것 가지고 가야 된다는 말을 했나? 「예.」

끌지 말고 결정했으면, 6자회담보다도 이것을 결정했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만일에 누가 잘못해서 전쟁을 하더라도 이북은 살려줘야 되는 거예요.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어떻게 됐어요? 왜 도망갔어요? 도망가서 문 총재가 그것을 말리고 방어하기 위한, 내적으로 교육하려고 준비해 놓은 것까지 없애려고 한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한 깨끗이 우리는 책임소행에 대해서 낮이나 밤이나, 24시간 그 사실을 놓고 다른 날로 넘어갈 수 없어요. 피할 수 없어요. 내가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워싱턴타임스도 없어질 수 있는 경험도 많이 했지? 「예.」 선생님이 불쌍하다고 생각 안 했어? 「많이 했습니다.」

워싱턴타임스의 어떤 책임자는 “돈이 없으면 문 총재한테 청구 왜 안 하느냐? 너희들이 청구 못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돈을 안 주지 않느냐?” 이러고 앉았더라고요. 자기는 딱한 어려움을 몇 번이고 넘었지? 「예.」 지금도 거취 문제에 대해서 어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불러 가지고 이렇게 훈육하는 것은 뭐냐? 내가 먹고 입고, 내가 쓰는 돈이 있게 되면 빚을 져서라도 미국을 밀어줄 수 있는 데는 끝까지 밀어주려고 하는 거예요. 한국이 이제 내 말만 듣게끔 해보라고요. 왜? 부시 행정부가 말 한마디라도 통일교회의 울타리 된다는 얘기를 했다는 말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러고 있어요?

이번에 “미국이 레버런 문을 그렇게 고생시키고 감옥살이까지 시켜놓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정부에서 꿈도 안 꾸고 있으니, 이 나라가 망해야 되겠소, 존속해야 되겠소? 통일교회 교인들은 옥살이 한 것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한 조사를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아시오?” 하는 거예요. 뭐 그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지만 말이에요.

미국으로부터 통일교회가, 내가 후원받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미국이 망쳐 놨으니 바로잡을 수 있기 위한 교육을 해서 그들을 각성하게 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2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달나라를 기지로 해 가지고 공중을 위협하는 사탄까지도 잡아다가 껍데기 벗기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영인들을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의 고향에 배치할 수 있는 놀음을 시키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훈모님을 내가 여기까지 매번 오게 했는데, 훈모님이 오는 줄 몰랐지? 「예. 오늘 낮에 와서 알았습니다.」 효율이, 알았어? 「저희들은 오는 줄 몰랐습니다.」 몰랐지. 내가 얘기도 안 했어요. 선생님은 알았나, 몰랐나? 「부모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알고 있으니, 앞으로는 그렇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누구에게, 주동문에게도 물어보고 이렇게 안 하려고 그래요. 내가 하는 것이 더 빠르지요.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 왕초가 돼야

이번에 마누라도 데려오고 싶으면 데려오라고 그랬는데, 왜 안 데리고 왔나? 「어제 아침에 둘째 손자를 봤습니다. 그런데 볼 사람이 없어 가지고, 며느리 하나 있고 해서 못 왔습니다.」 그랬어? 「예.」 그 이름을 내가 지어줬나, 어떻게 했나? 「이제 처음 보고 올리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가인 아벨이 다 있네? 「예.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 맛이 어드래? 「이제 가정이 뭐라는 것을 좀 느끼는 것 같습니다.」 임자네들,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예. 사람이 묶어서 산다는 것, 하늘이 3대로….」 그럼! 3대는 철칙이라구.

내가 교체결혼을 6,516명까지 해줬는데, 그것 때문에 일생 동안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미국에 있어서 몇 개 나라의 며느리를 데리고 길러 가지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그 사람들이 주인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주동문 가정의 아들딸들도 그럴 수 있는 것을 대비해서 길러 놓아라 그 말이에요.

자, 지금 몇 시 됐나? 「1시 됐습니다.」 1시 됐어? 「예.」 그래, 일이 바빠요. 언제 가겠나? 「저는 오늘이라도 말씀이 계시면 가겠습니다.」 그래도 여기에 와서 카지노도 가보고 카드놀이도 해보고 해서 여기의 왕초가 되어야 되는 거라구. 여기에 몇몇, 한 7대 재벌들이 있으면 알아야 돼요. 중요한 사람을, 신문사 부사장이면 부사장을 통해 가지고 한 댓 명 데리고 오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왔다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나라도 못 하는 소임과 책임을 가지고 마음이 주저하는데 방향도 잡아줄 수 있어야 되니까 여기에 대해 전부 다 알아야 된다고요.

여러분들이 할 일이에요, 이제부터. 「예. 일어서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하고 가야지. 「예. 잘하겠습니다!」 나는 잘하겠다고 믿겠다고요. 똑똑히 앞으로 권고도 하고, 중요한 책임이 뭔가를 알고 잘하라고요.

(경배) (『천성경』 ‘참부모’ 편 제5장부터 제6장 4절까지 훈독)

참가정이상을 떠나서는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없어

이 편편의 모든 내용은 여러분이 살아가야 할 단 하나의 길입니다. 딴 데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좋아도 그것이 끝이 아니고 나빠도 끝이 아니에요. 나보다도 하나님이 좋아해야 되고, 나보다도 하늘이 모든 끝을 만들어 가지고 새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깃발 아래에 모여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터전 위에서 안식한 하나의 가정은 이 세계 전체 핵의 모델의 하나님 앞에 단 하나밖에 없는 주체 대상이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가 아들의 자리요, 그런 자리가 부모의 자리예요. 부자가 비로소 핵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 지상 사탄의 소굴 복판에서부터 되는 거예요.

여기가 거쳐 가는 데 마지막 곳이라는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그래, 거기에 나라 위에 모든 것을, 자기로부터 모든 것을 사탄 세계에서 옮겨 놓아야 돼요. 모르면 면도칼로 싹뚝 잘라야 돼요. 그것은 하나님이 쓰던 면도칼과 같은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의 모체와 연결된 참가정, 천국의 가정이상이라는 거예요. 그걸 떠나서는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생활무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줬는데, 이게 지나갈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보다도 여러분의 주체가 되어야 돼요. 자, 잠깐 기도하라고요. (정원주, 기도)

주동문! 「예.」 워싱턴에 가 가지고 그동안에 어떻게 했다는 내용을 한마디 해주는 게 좋아. 「예.」 옛날의 자기가 아닌 새로운 나로서 말하라는 거예요. 여기에 큰 구덩이를 높은 곳을 파 가지고 메워야 돼요. 구덩이를 끌어올릴 수 있는 토대를 그 위에다 갖다 메워야 수평이 돼요. 그 수렁텅이에 토대를 부으면 그것이 굳어져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와 더불어 지상⋅천상천국의 생활적 무대가 생겨나요.

하나의 유엔을 중심삼은 주권국가로서의 생활무대가 아니라 하늘땅의 생활무대가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엄청난 결과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동안, 열흘 동안 가서 한 일을 얘기해 주라구. 이 사람들이 지나간 세월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아야 돼요. ‘현재 미국에 전개되는 실상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고 자신 못 하는 와중에서 염려하면서도 여기에 찾아왔는데, 오늘의 아침 훈독회 자리에서 자기 소견을 말할 수 있는 것이 마지막이 될는지 몰라요. 이걸 넘어서야 돼요. 이 고개를 넘어서야 돼요. 자,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주동문, 보고)

생잡이들이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뿌리가 어디로 갈지 모르거든. 잘 들으라고요. 또 여기가 제일 난장판, 폭풍우가 몰아치고 벼락을 칠 수 있는 자리인데, 살 자신 없는 이런 환경에 와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는 것도 필요해요. 그거 안 하면 안돼요. (보고 계속)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해 오던 것을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고 별동부대와 같이 취급했지만, 그 별동부대를 이제 자기들이 취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 라스베이거스까지 왔는데, 세상에 미국 정부나 어디나, 어떤 나라나 공산세계라는 것도 여기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포기상태에 설 수 있는 여기에 와 가지고, 우리가 깃발을 꽂으면서 화해의 목표를 중심삼고 행동을 개시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에요.

이 몇 개월 동안에 새로운 유엔이 움직일 수 있는 방향만 제시해 놓으면 세상은 순식간에 그 방향으로 전부 다 돌아서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 선거가 끝난 이후에 공화당 자체가 완전히 순식간에 전복돼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고 염려할 수 있는 데까지 내려온 거예요.

미국 정부와 유엔이 해야 할 일

그러면 앞으로 미국 정부가 미국 정부의 기성 기반이었던 유엔을 어떻게 할 것이냐? 유엔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선도적 입장에서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안정지대를 이룰 수 있었는데 한국에서 그걸 못 이루었어요. 한국의 왕권을 중심삼은 체제를 자기들이 책임지고 나섰다가 도망가 버렸어요. 그건 큰 실패예요. 한국전쟁이 없어져야 할 전쟁이란 이름을 갖다 붙여 가지고, 지금 현재 미국의 입장도 커버해 가지고 흘려 버리려고 하지만 흘려 버릴 수 없어요.

그걸 내가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흘려 버릴 것이 아니에요. 다시 재현시킬 수 있는 이런 조직을 가지고, 16개국에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정예군으로서 다시 등장할 수 있는 길만 미국 정부와 유엔이 합해서 열어 주겠다고 하면, 이건 한꺼번에 두 사람이 박수를 치며 키스하면서 좋아할 수 있는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싸웠어요. 이태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상적 방향의 희랍정교하고, 종교적 방향의 기독교가 원수와 같이 싸워 나왔던 것입니다. 아랍권과 기독교의 문제가 된 것을, 9⋅11사태를 수습한 것이 누구예요? 우리 아니에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우리가 교육한 것이 주류세계에 하나의 코너스톤(cornerstone; 초석)을 갖다 놓은 것과 같은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부정할 수 없는, 실용적인 면에 있어서 역사적인 새로운 변천을 가져왔다 이거예요. 그것이 지금 현재 지 피 에프(GPF; 지구촌평화축제) 활동이에요.

선생님이 어저께도 얘기하던 것이 뭐예요? 제일이 교육이라는 거예요. 주동문이 미국 자체 내에 있어서 공화당과 민주당을 왔다 갔다 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공화당이 민주당을 때려잡을 수 없고 민주당이 공화당을 때려잡을 수 없어요. 화합해야 돼요. 이 나라가 종교국가예요. 신앙국가예요. 사상국가가 아닙니다.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냐? 공산당들이 ‘민주세계를 어떻게 체질적으로 변화시키느냐?’ 하고 있어요. 가정파탄, 프리섹스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어요? 미국이 바랄 수 있는 금후의 길에 있어서 남미 전체가 엉망진창 다 되어버렸어요.

남미 사람들이 도박장으로서 자기 나라에도 이렇게 시설하려고 하는 찰나에 있는 거예요. 여기를 소화해 가지고 남미나 북미나 카지노 같은 것도 우리가 주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우루과이에서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카지노의 전국 조직을 우리에게 맡기겠다고 해서 맡아 보라고요. 거기에 내가 먼저 선두적 입장에 나섰다가는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도박 왕이다!” 하는 소문이 나요.

선생님이 무기 개발을 위해서 한국에 길을 열다보니 살인마라는 말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얼마나 악선전했어요? 그것이 이제는 넘어갈 때가 왔어요. 도리어 그 무기가 화해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국진이가 피스톨(pistol; 권총)을 만들었어요. “미국의 총기 소유를 확장할 것이냐, 중간에서 이것을 견제해 나갈 것이냐?” 하는데, 이거 둬두면 흑인들이 지하에서 테러니 뭣이니 별의별 일을 벌일 거예요.

악당들이 움직일 수 있는 몇 개 단체가 깃발을 들어 보라고요. 미국 자체, 자유세계의 백인들이 방어할 수 없는 문제로 등장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런 사태를 일으켜 놓으면 흑인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지면 미국은 수습할 수 없는 난파선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남미 같은 데는 지금부터 15년이면 말이에요, 에이즈로 말미암아 60퍼센트 이상 없어진다고 봐요. 에이즈 환자가 60퍼센트를 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미국이 구해줄 수 없어요. 우리가 교육을 해 가지고 구해야 됩니다.

대통령 취임식을 연기해서라도 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

한국에 대해서 미국이 평화군단을 강화해 가지고 2차대전 승리의 패권의 기지를 만들려고 했어요. 월남까지 한국군을 투입시켰는데, 땅굴 파는 그 사람들을 따라갈 수 없어요. 굴 구멍에 들어가 가지고 10년도 살아요. 미국 사람은 그런 것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 도망가지 않았어요? 이제 다시는 미국이 그런 길을 안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조직을 내가 현재 유엔군 장성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결속하는 거예요. 정규군이 실패한 것은 지도자들이 몰라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게 실패가 아니에요. 그것을 다시 재현시켜 가지고 목적 기준까지 옮겨놓을 수 있는 일을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강화한 거예요. 유엔군을 중심하고 교육을 할 것인데 못 했어요. 유엔군이 전부 다 해놨다면 다 끝났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평화군단을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것을 전부 다 없애지 않았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냉전시대에 들어가서 몇 년이에요? 미국이 해방 후에 한국 땅을 도왔는데, 한 나라를 40개국 이상이 붙들어 가지고 도와줘서 성공한 자리에 올랐어요. 한국에 있어서 미래상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그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서 혼자 개척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우리가 해군으로부터 2차대전의 장성급, 최고의 네임밸류(name value; 지명도) 가진 사람들을 초국가적으로 다시 결속하는 건 쉬운 거예요. 보트 피플(boat people)은 실패 아니에요? 그 이상 길러서 나와 의논하고 우리 통일교회를 옹호하면서 나갔더라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고요. 조지 부시가 맨 꼭대기까지 이론투쟁을 해 가지고 밀고 당기고 했지만 이제는 자기들이 밀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끌려와야 돼요.

그래, 이제부터 새 대통령이 취임하는 것을 3개월에서, 삼 사 십이(3×4=12), 120일, 한 4개월만 연장해 가지고 이 기간에 있어서 교육해야 돼요. 반기문하고, 더블유(W) 부시가 정권 이양하지 않았을 때 교육할 수 있는 경제적 유통로를 마련해야 돼요.

이들을 수습하려면 미국 공화당으로도 안 된다 이거예요. 종교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희생봉사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의 피해 입는 것을 기쁨으로 소화할 수 있는 길은 신앙의 길밖에 없어요. 그러기 위해서 교육시키는 비용으로 수백억 달러, 미국에서 전쟁에 투입하는 돈의 3분의 1만 우리에게 주면 되는 거예요. 7년간이에요, 7년간. 이제 4년 남았어요. 4년 동안 수백만의 교육을 해치워라 이거예요.

그것을 레버런 문이 할 수 없어요. 어느 교파가 할 수 없어요. 미국이 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통해서 가능한 거예요. 새로운 재벌들을 규합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들이 경제적인 이런 삼각지대에서 영향을 주어 나왔지만, 정치이념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 가지고, 정치와 경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자 이거예요.

정치 방향에서 공산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은 증거된 사실이에요. 그건 소련도, 중국도 알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크기 전에 잘라버려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요 때에 우리가 교육할 수 있는 문을 열어서 그걸 타고 앉아야 돼요. 취임식을 연장하게 하라는 거예요.

돈을 현재 경제위기에 있어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지금까지의 적십자가 아니라 백십자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세금에서 몇 퍼센트를 떼는 거예요. 장기적으로 길만 열어 놓으면, 서두르지 않아도 문을 열었기 때문에 누구든지 그 길을 가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활동하는데 미국 활동은 물론이고 세계 190개국, 200개 이상 국가 앞에 깃발을 꽂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책임분담 완성 교육을 원리를 중심삼고 하는데, 이 사상이 기독교 사상도 아니고 인간 철학의 사상적인 내용도 아니에요. 종교 이상이에요. 하나님의 사상이 개재되어 있어요. 절대 종교권을 중심삼고 절대성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걸 누가 해결해 주느냐 이거예요. 정치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육을 서둘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방어와 종교 간의 싸움 방지

그래, 언제 갈래? 언제 돌아가겠어? 「오늘이라도 저는 가겠습니다.」 워싱턴에 돌아가서 뿔개질 하라는 거예요. 공화당 정부의 물러날 수 있는 이 사람들이 공산주의 방어에 있어서 역사적인 전통의 키(key;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없어지면 안돼요.

지금까지 유엔을 중심삼고 미국 정책에 협조한 것이 평화군단인데, 이 교육을 끝내서 한 고비 넘겨줘야 할 텐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군대는 군대로서 공산세계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방향으로 흘러가 버렸어요. 왜? 공산세계에서는 젊은이들이 선배들이 실패했다고 들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소련도 그런 방향으로 가고, 중국도 그런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위정자들의 연령을 30대 40대로 잡고 있어요. 공산당만이 그걸 준비해 나왔다고요.

이제 미국이 싸움을 다시 해 가지고 공산당을 없애려고 했다가는 어떻게 돼요? 지금까지 투쟁하던 그런 사람들이 청소년들, 대학교의 학생들이에요. 40대 미만 사람들이라고요. 이번 선거도 그들이 선두에 서서 밀어제긴 것 아니에요? 딱 한국 대통령 선거와 똑같아요. 그러니까 서둘러야 돼요. 유엔군, 유엔의 대사들, 그 다음에 미국 대사들을 연합해 가지고 전부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 가인 아벨이 투쟁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모슬렘하고 기독교를 하나되게 교육시키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이슬람은 만나기만 하면 잡아다 죽이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고위층에서 이걸 중심삼고 고개를 넘겨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최고의 키(key)로서 교육을 서두르라고 하는 거예요. 백인 세계에 절대 항전을 주장하는 이 세계 앞에 흑인들 세계가 뿌리를 움직여 가지고 4년 기간을 못 넘어요. 그 안에 투쟁이 있어 가지고 인종 차별로 몇몇 사람만 영계에 가면, 그 부류는 자동적으로 없어져요.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우리가 아랍권 내에 양창식이 지금까지 간판 붙이고 나오지 않았어요? 그걸 밀어줘야 돼요.

아랍권과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종교적인 문제가 있는데, 모슬렘하고 유대교, 유대교와 구교 중심삼은 천주교와 그 다음에 신교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요. 이 네 패가 갈라져 있어요. 공산주의까지 다섯 패가 돼 있는데, 누가 위에 서느냐 이거예요. 공산당 자체는 젊은 사람들을 세계에 배치해 가지고 정규군을 움직일 수 있는 데 있어서 소련 군대라든가 중국 군대를 동원하고, 거기에 인도까지 군대를 출동할 수 있게끔 보조를 맞춰 놨어요. 이 사람들은 협박이 문제가 아니에요. 몇몇 사람은 안 들으면 모가지를 따버려요.

선생님의 제일 염려가 뭐냐? 테러단의 암살사건이 큰 문제예요. 케네디 대통령하고, 대통령 출마한 두 형제가 죽지 않았어요? 「로버트 케네디입니다.」 로버트 말이에요. 그건 누가 죽였어요? 「우익이라고들 합니다.」 그건 뭐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이 완충기에 교육으로 뛰어 넘어가야 돼

요전에 시 아이 에이(CIA) 책임자를 둘이 만났지요? 저쪽 패가 오바마에게 길이 없다며 탄식을 하고 있잖아요? 우리보고 부탁한 거예요. 거기에 줄을 달아 놓아야 돼요.

일본이 가만히 있으려고 그래요, 일본이? 일본이 지금 중국하고 대립하고 있는데 군사력을 재기만 시키면, 중국하고 태평양에서 싸우면 문제없이 자기들이 우선권을 갖는다고 생각해요. 그런 행동을 못 하게 방어하는 교육을 해야 돼요.

자, 유정옥이 빨리 교육해야 돼요. 책임분담 뭐예요? 「해방권 완성 선포 교육입니다.」 해방권 완성 선포 교육이에요. 중요한 때에 우리가 키(key)를 가지고 나섰어요.

이제는 반기문을 통해 가지고 유엔 대사들을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잖아? 주동문!「예.」반기문이 워싱턴이 가는 방향과 보조를 맞추겠다면서 우리한테 통고했다며?「우선 자기가 재임기간 동안에 해야 될 과제를 의논했습니다.」의논하는데, 젊은 청년들을 동원하겠다는 것 말이에요. 그건 우리가 교육해 주겠다고 제의해야 되는 거라고요.

미국 정부의 교체 전에 문교부를 동원해 가지고 대학교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안들을 빨리 넘겨야 돼요. 그러면 그 효과가 너무 크니만큼 공산당도 두고 보는 거예요. 우리가 젊은 사람들을 사상만 일괄적으로 해놓으면 휙 돌아가는 거예요. 3분의 1만 해놓으면 본연의 자리에 갖다가 귀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제 빨리 가 가지고 합동공세를 해야 돼요. 큰 교회들을 중심삼고 새로이 연결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의 경제 기반이 튼튼하잖아요? 이 사람들이 교육할 수 있는 데 수천만 달러를 모금해 가지고 대겠다고 나와 보라고요. 정부를 대해 가지고 앞으로 적색이 아니라 백색이라는 거예요.「백십자입니다.」적십자사는 세금으로써 전부 도와주잖아요?

백십자를 만들어서 그 배 이상 해야 돼요. 기독교가 나라를 망치고 이제 새로운 세계에 가는 데 선두에 못 서겠으니 우리가 하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기성교회가 우리가 하는 것을 반대할 여력이 없어요. 이 완충기에 후닥닥 날아 뛰어 넘어가야 돼요. 그것이 어려운 게 아니에요.

‘그래야 너희들 백인들이 지금까지 취하던 세력 기반을 반 이상 빼앗기지 않고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대등한 자리까지 나가게 되면 우리 배후가 교육했기 때문에 우리가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신정부를 창건하는 데 주동적인 백인도 앞으로 내세울 수 있어요. 우리가 진짜 기반 닦는 것은 교육이에요. 교육을 서둘러야 된다고요.

이번에 유정옥이는 말이야, 5회까지 끝내라고 그랬지? 「예.」 언제 끝내느냐? 12월까지 다 끝내야 돼요. 「11월달까지 네 번 하고요, 12월 달에 두 번 합니다.」 아, 글쎄 세 번 하면 다 끝나잖아? 「네 번입니다. 한 번 더 해야 됩니다.」 한 번 더 하면 명년 1월 30일이 생일날이니 그때까지 다 끝내는 게 낫지. 「그 안에 끝납니다.」 그래 놓고 레버런 문이 교주가 아니고 하나님이 교주가 되어 가지고 절대적인 교육의 힘을 중심삼고 기치를 들고 나서야 된다고요.

남북미연합과 온전시대

그리고 그 기간에 있어서 남북미가 하나되어서 아벨유엔을 대신해야 돼요. 한 나라의 선거까지 끝내야 된다고요. 그래서 정치적 풍토권 내에서 젭을 대통령으로 세우고, 부시 행정부, 상기네티 행정부가 우리가 결정하는 대로 뜻을 따라서 나가게 되면, 무난히 하나되어 가지고 기반을 닦고 새로운 유엔 체제의 폼(form; 형태)을 만들어 착지할 수 있어요.

이것이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거 결심하고 의논들 해 가지고 하라구. 이건 선생님의 특별한 충고이자 특별한 최후의 전략적인 결정으로서 밀고 나오던 것이니, 놓치지 말고 거기에 자기들이 기반을 닦는 데 온갖 주력을 다 투입해야 될 것이다! 이게 결론이에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알지 못하는 우리 움직임에 대해서 대외적으로 선전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런 얘기도 소문 내면 안돼요. “이야! 레버런 문이 뭐 어떻게 돼 가지고 정부와 어떻고 어떻고 한다고 한다. 모금해 가지고 이런다.” 그런 얘기를 들어 가지고 자기 출세를 생각하다가는 나라를 망쳐 버려요.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혀가 원자폭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수소폭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이 이렇게 내가 공개석상에서 얘기한 것을 말해 가지고 내가 얼마나 어려움을 당했는지 몰라요. 아, 선생님이 앞에 안 섰는데 자기들이 앞에 서겠다고 하면 되나? 나는 앞에 안 서려는 거예요. 싸움을 할 때에는 여기에 와서 지내는 것이 제일 안전한 거예요.

여기 지역이 비행장권 내이기 때문에 정부의 최고위층을 통해서 땅을 사 가지고 우리가 교육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라스베이거스의 어떠한 대학보다도 기반이 될 수 있어요. 9⋅11사태 때 우리가 새로운 이미지를 심어 가지고 우리들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냉전시대에서 온전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유! 「예.」 임자도 미국 책임자라고 걱정하지 말고, 구라파는 이제 지시한 대로 따라오면 돼. 「예.」 구라파를 앞에 놓으려고 생각하지 말라구. 알겠어? 「예.」 불란서하고 독일하고 이태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을 거꾸로 꽂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영국을 중심삼고 구라파 재교육을 강화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 아침 훈독회를 마치자고요. (경배)

미국이 병에 걸렸으니 완충지대를 거치는 시간이 필요해

그러니까 헌법으로 지정한 취임 날짜가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방향 설정하는데, 죽느냐 사느냐 하는 데 있어서 병에 걸렸으니 약을 줘 가지고 완충지대를 거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미국 자체가, 헌법이 그걸 막을 도리가 없잖아요?

반기문을 두고 하는 거예요. 셋이 하나만 되면, 그건 내가 코치해 줄 거예요. “우리 말을 들어라. 이번에 기반을 닦아주어서 뒤따라오면 모든 것을 해결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뭐가 없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주동문이 자리를 잡아야 돼요. 협조하라구. 다 협조하라구. 알겠나? 「예.」 그렇게 결정했어요. 결정한다구. 「감사합니다.」(박수)

메가 처치(mega church)를 내세워 가지고, 미국의 그걸 뚫어 가지고 새로운 문을 열어제겨야 된다고요. 이제는 교육이에요, 교육. 이 고개를 넘게 되면 나는 이제 통일교회 교주도 그만두는 거예요. 불가피적으로 2세의 갈 길에 정초석을 놓아야 돼요. 정초석을 못 놓았어요.

자, 그러면 빨리 밥 먹자고요. 몇 시 됐나? 「8시 10분입니다.」 밥 먹게 되면 10시 전에 나가게 되면 저쪽부터 다 한번 쓱 돌아갔다가…. 오늘 4일째지? 「예.」 효율이! 「예.」 어저께 계약한 것 말이야, 돈 지불하려면 현찰을 가지고 가서 물건들을 전부 다 실어와요. 늦추면 안돼. 「예, 오늘 가지고 오겠습니다.」 그러면 기분 좋게 저들도 “이야! 이 사람들이 직방으로 후닥닥 해버리는구만.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그 물건을 아시아의 촌촌에 갖다 팔아줘야 되겠다.” 한다는 거예요.

판매권을 중심삼고 우리 요원들이 그 물건들을 국가 국가에 배당해 버리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 일본까지 하게 되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이태리 사람들이 여기에 보따리 싸들고 점령하려고 생각했어요. 흑인들이 나와 가지고 가만 안 둬둔다고 봐요.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요걸 기분 좋게 함으로 말미암아, 가격을 3분의 1 이하까지도 우리가 해 가지고 공동판매 활동 기반을 아벨유엔권에서 잡아 가지고 판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미국 대사관, 한국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그런 부품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 골동품인데 수천만 달러를 한국 정부가 돈 대 가지고 피난민들을 살리자 이거예요. 이스라엘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해주자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교육받은 사람들은 국가 권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게 하는 거예요. 이태리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이 기준이 망했다는 소문이 안 나게 보호해 주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의 시장도 밀고 나가게 되면 우리로 말미암아 경제유통기반이 닦아져요. 영국, 불란서, 이태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유통구조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건 나중에 일해 나가면서 전개할 일이라고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6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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