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자, 오늘은 누가 훈독하게 돼 있나? 오늘은 황선조가 해도 될 거라고요. 이번에 전체 섭리를 1단계 맞춘 거예요. ⅩⅥ 장은 대회장에서 부모님이 같이 했고, 어머니가 했고, 형진이가 했고, 그 다음에 한국 대표가 더블(double) 되어서 했기 때문에 황선조가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느 대표가 해야 되겠어요? 「어차피 내일은 양창식이 해야 되겠죠. (어머님)」 우리가 속초에 가면, 내일은 여기에 못 오지. 여기, 어디서 왔다고요? 「충청북도에서 왔습니다.」 충청북도가 왜 적어요? 왜 비게 왔어요? 비게 왔으면, 남자나 여자가 비게 오면 오는 사람들을 아예 들이지 말고 돌려보내요. 충청북도면 충청북도가 훈독회에 배당됐으면, 자기 도 체면을 세워야지 이게 뭐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저기 비지 않았어요? 몇 명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에 하나 둘 셋 넷 다섯으로 30명도 안 되는구만. 60명 이상 모이고 130명, 13수를 맞출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겠다고요. 알겠나?「예.」여기 차지 않으면, 아예 선생님이 이런 대회에 참석 안 시키려고 그래요. 무슨 장난인지 알고 있어요. 죽을 날을 정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명부에 기입됐으면 그 시간에 가야 돼요. 안 가요? 마찬가지라고요. 놀음놀이를 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필요 없어요.
그래, 평화대사가 몇 명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선발대로 참석했는데, 그 사람들이 주로 왔는데 될 수 있는 대로 이제는 새로운 사람들을 데려오라고요.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된다고요. 도면, 도 책임자가 열 명이면 열 명을 데리고 와서 채우는 거예요.
그래서 오나가나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 책임자들이 평화대사들을 교육할 수 있는 실력들이 없잖아요. 딸려 다니고 있다고요. 일본에 가나 어디에 가나 그 체제를 이제부터 바로잡아야 되겠다고요.
내가 필요한 것이 뭐예요? 영계에 오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평화대사들이 먼저 오는 것이 아니에요. 그거 연령이 없어요. 오는 사람들을 지도 못 했다면, 땅 위에 있는 동안 몇 년씩 있으면서 교육을 못 했다면 선생님의 책임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평화대사나 통일교회 사람이나 같은 자리에 가야 되고 같은 대우를 받아야 된다고요. 여러분의 얼굴이 보기 싫어요. 내가 늙은이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나도 늙었지만 말이에요. 3대 이후를 접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똑똑히 기억하라고요. 앞으로 여기서 출석을 불러야 되겠어요. 안 오는 사람은 빨간 줄을 쳐 가지고 1년 계획 중심삼고 날짜 수가 맞지 않으면 어때요? 학교 학생과 마찬가지예요. 지각한 것까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성적표를 남기고 가야 할 텐데, 자기들이 멋대로 지금까지 살던 방식대로 한다고요. 사탄 세계의 습관 된 그런 것을 남기는 거예요. 여기 들어와서는 남길 수 없어요. 교육을 새로 해요. 전반적인 교육을 하라고요.
어제부터 또 교육을 새로 시작했어요. 원리말씀을 한다고 했는데, 옛날에 전편도 다 알지 못하고 말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쳐 놨어요. 복수 탕감을 통일교회 오래된 사람들부터 해야 되겠다고요. 뭐예요? 통일교인이 몇 명이나 돼요? 선생님이 세계 탕감복귀의 기준을 다 넘고 왔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이 자리도 못 채운 거예요. 다 빼버려요. 충청북도가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충청도가 필요치 않아요. 전라도가 필요치 않아요. 많은 사람이 필요치 않아요, 사실은.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을 데리고 가야 돼요. 안 그래요? 또 도 책임자면 도에 있는 모든 평화대사들을 끈끈하게 자기보다도 나을 수 있게끔 교육해서 데리고 갈 생각을 해야 돼요.
이건 책임도 못 해 가지고 여기 출석한다고 자리는 내놓았는데 자리까지 빈 거예요. 그게 무슨 책임자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공적인 약속은 1초만 틀려도 회개하는 거예요. 몇 명이에요? 「91명 왔습니다.」 뭣이? 어떻게 91명이 돼? 「명단에는 91명입니다.」
아, 명단에는 91명인데 91명이 못 된다구.「오늘 목회자 사모들은 수택리에 수련 들어갔습니다.」수련 들어간 게 문제가 아니야. 수련을 넘어서게 되면, 그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의 간판을 붙이나? 꼭대기는 수련에 들어가든지 뭐하든지, 그 아래는 늴리리 동동이 되어야 된다구.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여러분의 한 범주라는 것이 16촌이에요. 거기에서 한 사람도 빠지면 안돼요. 복중에 아기가 있더라도 축복하고 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16촌의 그 사람들이 못 들어가는 거예요. 범주, 카테고리(category)라는 말은 한 사람만 빼더라도 미완성이에요. 사지백체의 사람도 그렇지요? 오장육부의 한 가지만 없어도 어때요? 그거 없으면 죽어요. 마찬가지예요.
이제 천국이라는 것은 단체로 들어가게 돼 있어요. 가정이라도 자기 혼자 가정은 안 되게 돼 있어요. 7대나 8대예요. 한 대의 형제를, 아버지의 형제를 삼촌이라 해요. 삼촌의 아들딸하고는 사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대에 2촌씩 나가는 거예요. 8대면 이 팔 십육(2⨉8=16), 16촌이에요. 보통 14촌까지는, 7대까지는 시제를 해줘야 된다고요, 땅 위에서.
선생님의 할아버지들은 4대조는 물론이고 5대조까지 한 거예요. 6대조 할아버지의 무덤을 다 모른다고 해 가지고, ‘이거 모르다니…? 자기 조상을 모르는 것이 어디 있느냐?’ 한 거예요. 5대조까지 8월 추석이면 방문하고 다 그랬는데 6대조, 7대조는 모르는 거예요. 14촌이에요. 한 동네에서 살게 되면 6촌 해 봐야 증조할아버지의 손자들이에요. 그 이상까지 넘어가야 돼요.
증조할아버지에서 2대나 3대까지 하면 10촌 혹은 12촌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한 사람도 빠지면 안돼요.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책임자가 영계에 들어가서 수속할 때 미달한 군대 자체가 어떻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기다려야 돼요.
영계에 가서 영원한 책임을 져야 할 시대에 영원한 무책임자가 어떻게 거기에 얼굴을 나타내요? 평화대사들을 이제 정비해야 되겠다고요. 알겠나?「예.」이번에 빠지는 사람이 있으면 정비해 버려요. 빼버리라고요. 통일교회 평화대사라는 이름을 가져 가지고 일본에 자매결연을 맺으러 왔다 갔다 해 가지고 자랑하는데, 나라에 대한 책임이 없어 가지고 손해를 끼치는 그런 사람이 되어 가지고 체면을 세우지 못하고 나라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나중에 알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 간판에 오점이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상들이, 후손들이 오점을 남기는 그 누구 때문에 전체가 물들면 안되는 거예요. 물들이는 사람은 매장해 버리는 거예요. 빼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충청도가 언제나 이렇게 떨어지는데, 거기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돼요. 출석을 불러야 되겠어요, 빠진 것이 몇 명인지. 알겠나? 「예.」
오늘은 ⅩⅥ 장이지? 「예.」 이거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선생님이 내용을 뻔히 알고 있는데, 몇 번 읽었다고 도움 될 것이 없어요. 나에게는 하나도 도움 안 돼요. 다 지난 일이에요. 다 끝난 일이에요. 여러분 앞에 선생님이 끝난 그 일을 왜 해요? 그림자라는 것은 실체 모양 그대로 되어야 돼요. 팔이 없으면, 팔이 없어야 돼요. 눈 병신이면, 눈 병신 그림자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그 실체를 대하고 있는 부모는 다 알아요, 누가 잘못했는지. 뉘시깔이 하나만 달라도 안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자기 얼굴이 정상적인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간판 앞에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면 통일교회에 출입을 못 해요. 이 궁전이 무슨 여러분의 놀음터예요? 철저히 정비해야 되겠다고요.
자기에게 소속한 회원들은 자기 일기장에 써요, 누구누구라고. 전체 출석부가 있어 가지고 체크해 나가야 돼요. 이거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학교 아니에요? 대학교예요, 소학교예요? 박사 이상의 코스예요. 최고의 영계에 가느냐 하는, 입적하느냐 하는 것인데 여러분이 이 꼬락서니로 가면 영계의 귀퉁이에도 서지 못하는 거예요. 영계의 변소간지기도 못 하는 패들이라고요.
체신을 알고, 위신이 얼마나 신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통령이면 대통령으로서 헌법 위에 있는 것이 대통령이지, 헌법을 어기는 것이 대통령이에요? 법 위에서 법을 다스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도자가 잘못해 가지고 미치지 못하는 것이 있으면 한스럽게 되기 때문에 충청북도 지도 책임자가 됐으면 새벽부터 체크해 가지고 자기 관리권 내에 있는 요원 중에 누가 빠지는 것을 알고 왔다 갔다 해야 된다고요. 그거 모르면 도적질할 수 있고, 그 시간에 범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고요. 알겠지요? 「예.」 그러면 ⅩⅥ 장을 읽어봐요. 이것은 간단한 거예요. 총론이요, 결론이에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이거 선생님의 역사예요. 여러분들을 대신해 가지고 이 일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잘 들으라고요, 내용이 얼마나 심각한가. 놀음놀이 다니고 비운 자리를 메우러 다니는 패들이 아니에요. 심각하다고요. (훈독 계속)
‘역동’이라는 것은 전체를 말해요. 영계의 힘, 영계의 하나님과 땅 위의 참부모예요. 그런 뜻이 있다고요. 움직일 수 있는 모든 힘을 가진 사람 전체를 동원하는 거예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나 지상에 가나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참소조건을 세울 수가 없어요. 역동적이라는 거예요. 자기들 생활에 역동적인 활동을 해봤어요? 자면서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이 그렇게 명령했으면 명령한 대로 선생님 자신이 되어야지. 안 됐으면 안된 책임을 하나님이 져야 되는 거예요. 책망 못 해요. 그러면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안 됐으면 천국으로 데리고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다른 차원의 길을 대신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같이 읽으면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소경이 팔양경(八陽經) 외우듯 외우는, 동네 송아지가 ‘음매’ 해서 엄마 젖을 바라는 그런 소리가 아니에요, 이게. 뉘시깔이 시퍼래 가지고 배가 고파 가지고 ‘엄마’ 부르는데, 거기에 있어서 엄마를 알아야 돼요. 아버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따져 보자고요. 여러분이 관계를 그렇게 짓는 것이 하늘나라의 주류 관계가 될 수 없어요. 사탄 세계의 풍속의 전통을 80퍼센트 따르는 데 있어서 하늘이 반대하는 놀음이에요. 반대상통을 달고 와 가지고 뭐 어떻고, 참부모 어떻고 하는데 이제는 ‘참부모’라고 하는 말도 듣기 싫어요. 와서 경배하는 것도 보기 싫어요. 여러분 같은 사람들에게서 떠나기 위한 출발이라고요.
그러니까 곱들이 하니까 아침밥을 먹다가 맛있게 안 먹었으면 병이 나는데, 밥이 없으면 그거라도 먹고 살아야지! “첫 번 것 아니니까 나 싫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 싫어봐요. 죽었지. (훈독 계속)
선생님이 없어지면, 이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날아가 버려요. 이 나라도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한국 나라가 무슨 희망이 있어요? 이 궁전이 얼마나 희망이고 얼마나 자랑인지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거지 패와 같다고요.
거지라는 것은 뜻이 크다는 뜻도 되지요? 애국자라든가 도의 길을 가기 위해서 그런 길을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일도 서슴지 않고 하는데 여러분은 가정적으로도 못 하고, 이름 있는 문중의 후손으로서도 못 하는 거예요. 거지만도 못해 가지고 뭐 하늘나라의 충신이 되겠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을 세워 가지고 내가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뭐가 있어요? 뭐가 있냐 말이에요.
나는 여러분의 역사를 걸어놓고, 조상을 걸어놓고 이런 참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걸려 있는 사람은 다 따르라는 거예요. 내가 주사를 놓아주고 몽둥이로 작달을 해서라도, 반점에 피가 날 수 있게 해 가지고라도 잊어버리지 않게끔 해야 돼요. 그래야 그 반점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탕감법이라는 것을 하나도 알지 못하잖아요?
박구배도 왔구만. 대관령의 박구배가 아니라 백구배, 천구배 될 수 있는 고개를 넘게 될 때 거기에 넘어갈 수 있는 한 고개 한 고개마다 수많은 사람이 떨어져서 죽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영들이 지키고 있어요. 영들이 지키고 있는 거예요. 못 떠나요. 대신 탕감해 줘야 된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죽은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거예요. 귀신 붙은 그곳에서 언제든지 그런 사람들이 빠져죽어요. 기차면 기차가 그런 골목길에서 언제나 사고가 연발적으로 난다는 것을 알아요? 영적 세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잘못한 것이 있으면 그 오점 자리에서는 졌다는 간판을 이마에, 몸뚱이에 붙여 가지고 다닌다는 거예요. 평지가 안 돼요, 대관령이. 평지 되면 뭘 해요? 반도로 동쪽, 남쪽, 서쪽이 바다예요. 바다를 정리할 수 있는 배가 필요해요. 배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차가 필요하고, 비행기가 필요해요.
그래, 배 중에 제일 좋은 배를 만들어야 돼요. 한국이 배 만드는 데 세계에 일등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밤이나 낮이나 여의도에 나타날 때 기도하던 골수가, 뼛줄이 연결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계속하고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바다를 육지로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육지를 물놀이 할 수 있는 놀이터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속초에 우리가 오늘 기념하는 곳이 물놀이터인 동시에 뭐라고요? 한증막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수⋅순천도 그래요. 금년에 와서 몇 곳을 만들었어요? 수천억 달러를 들여가면서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내가 이곳을 떠날 날이 멀지 않아요. 그래도 그 때에 “너희들! 잘살아라, 잘 있어라!” 해야 된다고요.
오늘은 훈독회보다도 이 사람들을 남겨놓고 속초에 당장에 떠나야 할 텐데, 충청북도라는 그 땅 이름이 불쌍해서 앉아 있어요. 그거 싫거든 나타나지 마요. 보기 싫어요. 자기 처신이 몇 푼짜리고 몇 점짜리인지 몰라 가지고 들고 나가면, 손발이 꺾여 나가요. 모가지가 떨어지는 것을 알아요?
돈이 없어 가지고 허우적거리면 어려운 것을 많이 대주고 또 대줬는데, 언제나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한계가 차는 거예요. 조상들이 와서 “그러지 마시옵소서!” 하며 빌어요. 그거 해주면, 그 가정에 문제가 생긴다고요. 자체에 문제가 생겨요. 문제가 안 생기면 통일교회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함부로 탕감법을 세워서 탕감해 주다가는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꺾여 나가요. 사탄이 용서해 주는 대왕이 아니에요. 조건이 없더라도 만들어 가지고 발을 걸고, 손을 걸고, 목을 걸어요.
한국의 대표 되는 역적은 오차(五車)로 찢어죽이지요? 우리는 팔차예요. 보라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차예요. 거기에 뭐냐 하면, 하나님이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아담 책임분담, 해와 책임분담, 가정 책임분담 등 8단계가 아니라 9단계 혹은 12단계예요. 십이차로 걸어 가지고 모든 부처까지 한꺼번에 찢어 버려야 할 이런 죄상을 알아야 된다고요.
땅도 없고, 물도 없고, 공기도 없는 세계에 설 수 있을 때 그 자체가 없어져야 되겠어요, 실체가 보여야 되겠어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 이름이 더럽혀질까 봐 죽을힘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고생하는데 ‘5백만 달러를 붙여 주겠지!’ 해서 자기들은 네 활개를 펴고 ‘큰 대(大)’ 자로 잠을 자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새우잠을 자고 있어요. 어머니가 알아요.
언제나 돌아누우라는 잔소리를 들으면서 어머니 곁에서 붙어서 지내고 있는 서글픈 사정을 누구도 몰라요. 그것을 하나의 법과 같이, 하나의 도리와 같이 알게 되면 다 망해요. 가기 전에 탕감기간이 필요할 수 있으면 남기고, 그 기간에 있어서 유서를 써놓고 내가 없어져야 될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의 이름을 그대로 가지고, 통일교회의 명단을 가지고 나 천국에 못 가요. 다 집어치우고, 산꼭대기에서 새로운 통일교회예요. 반석 위에 진짜 순결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한 가족의 형태로 새로이 도의 길을 개척해야 된다고요. 그러니 천국 못 가고 지상에서 그 일을 해야 된다고요. 그런 것을 모르잖아요? 얼마나 심각하다는 거예요.
도적질해 가지고, 속여 가지고 번 돈들은 하늘 앞에 전부 다 회수해 버려야 돼요. 그것을 자기 소유라고 해 가지고 뒷전에 놓고, 선생님이 우리에게 벌어다 줘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벌어주는 것이 뭐가 있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은 여러분대로고, 이 성전은 성전대로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이름을 붙안고 이 성전에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위한 성전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에 가서 답보로 기다려야 할 시간이 몇 천 년, 몇 만 년 될지 몰라요. 내가 거짓말을 하나 죽어보라고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구월심이에요. 그거 9수를 넘어가는 마음이에요. 대관령을 넘어야 돼요. 백두산에 가려면 설악산을 넘어야 돼요.
자기 자신 앞에 자신의 몸과 마음이 문답해 봐요.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믿을 수 없어요. 자기를 믿을 수 없잖아요. 여러분이 국가 대표로 선조들을 불러 가지고 ⅩⅥ 장을 중심삼고 일곱 고개를 넘겨주고, 열두 고개를 넘겨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하나님까지 해방하려면 말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따루는데, 소경처럼 기억하고 외우면 그 내용의 하늘땅의 도리의 세계가 전개 안 되는 거예요. 언제나 도의 세계에 올라갔다고 하지만 아래로 떨어지는 거예요. 죽게 되면 지옥 갈 수밖에 없어요. 그 도의에 선생님이 가르친 말들이 참소해요.
여기에서 정성들이던 영계의 영들이 길을 막아요. 조상들이 이제 사탄 노릇을 해요, 사탄을 물리쳤으니까. 그런 때가 됐어요. (훈독 계속)
그것이 끝 안 났어요. 그거 일하는 데 있어서 절반도 못 넘어왔어요. 그런데 두 번 하게 되면 ‘어, 또 되풀이한다.’ 하고, 세 번 하게 되면 ‘나 상관없다.’ 하고, 네 번 혹은 다섯 번 하면 그림자까지 꿈에도 생각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래 보라고요.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가 어디로 가요? 정오정착으로 햇빛을 꼭대기에 싣고 다니라고 그랬는데,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그 일을 언제 가르쳐줬어요? 선생님이 일할 때 이 말씀을 잊고 다니는 줄 알아요? 안고 다니는 거예요. 그 말씀들이 여러분을 심판해요. 정오정착이 뭐예요? 꼭대기에 태양을 붙이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게끔. 1도가 틀어지면 1도의 그림자가 왼쪽에 생겨요. 왼쪽으로 1도 되면 1도 그림자를 치워버리고 2도 그림자가 바른쪽에 생겨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워요. 무엇을 알고, 무슨 내용 때문에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 알기는 뭘 알아요? 정오정착을 몰라요. 그 내용이 뭐예요? 그림자가 없어요. 1도의 그림자도 싫다는 거예요. 오늘 원래는 한 3분쯤 말하고 여러분끼리 하라고 대표를 세우고 떠나려고 했던 거예요. 시간을 잡아먹는 이런 시간, 말이고 무엇이고 할 필요도 없어요. 입 다물고 지나가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지나갈 수 없어요.
왜? 이게 통일교회 궁전 안의 일이에요. 그러니까 함부로 데리고 들어오지 말라는 거예요. 궁전 안에 주인 된 내가 잘하고 못한 것을 책임져 가지고 해결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긴장하고 싫은 말을 아니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살아남아서 효자 되어야지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죽은 다리를 붙들고, 죽은 모가지를 안고 눈물 흘려도 부모의 소원할 수 있는 것은 몇 퍼센트도 남지 않아요. 그거 붙들고 그러면 그럴수록 죄가 배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영계에 가는 것을 내 자신이 보고도 눈물을 한 방울 안 흘렸어요.
몇 아들딸이 영계에 가 있어요? 그들을 누가 책임지겠어요? 자기들이, 부모들이 책임을 못 져요. 또 그들이 믿고 있던 교회가 책임을 못 져요. 잘 되나 못 되나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그러니까 깔아뭉갰지만, 안고 깔아뭉갠 아래에 깔려 있는 물건들이 뭐예요?
박 씨면 박 씨, 김 씨면 김 씨 등 얼룩덜룩한 종이를 깔고 앉았다는 거예요. 그거 가지고는 왕의 보좌 앞에서, 백관대작의 정정당당한 자리에 있어서 왕을 충고할 수 없어요. 왕가의 갈 길이 이렇다는 변명도 못 하고, 가르쳐줄 수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옳은 사상이라는 거예요.
이번 지 피 에프(GPF) 성공한 것에 대해서 나는 자랑하지 못하겠더라고요. 예수님이 33년 끝나 가지고 왕권에 올라가서 자랑할 수 있는 자리인데 불구하고 왕자의 즉위도 못 해 가지고 자랑하겠어요? 문 총재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자랑하지 못해요.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 가지고 지금도 아침에 일어서게 될 때는 두 다리가 말을 안 듣고, 두 손이 말을 안 듣고, 머리가 곧은 자세를 못 하는 입장이에요. 이 자세가 통일교회의 기준이 못 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죄인의 신세를 벗지 못하고 있는 선생님이 나왔는데, 모양 꼴들이 좋지 못할 때 폭탄이 있으면 다 쓸어버릴 생각도 문득문득 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후퇴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여러분이 만나려고 해도 천년만년 만나지 못하게 소리 없이 어디 갈지 몰라요. 내 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내 사람을 찾아가야 되고, 내 아들딸을 찾아가야 돼요.
가인 아벨의 세계를 그림자도 없이 넘어갈 수 있는 아들딸이 없어요. 그렇게 될 때 ‘나에게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구만!’ 하는 거예요. 나라의 대통령도 그냥 가만두었지만, 몇 대 대통령에 대해서도 가만히 있었지만 칼을 들고 넘어 다니는 목을 지켜 가지고 “네 목을 내가 따버려야 되겠다. 이런 죄를 나한테 직고해 가지고 오늘로 고치겠느냐, 안 고치겠느냐?” 해서 안 고친다면 쓸어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 세계의 감옥에 가서 왕초 대장 노릇이라도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이런 말, 저런 말, 듣기 싫은 말이에요. 남길 필요도 없는 것을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못 지키면, 여러분의 아들딸이라든가 후대 천대만대 그런 시대에 있어서 남기겠다는 아쉬운 마음이 있어야만 그래도 미련이라는 말이 남아질 수 있어요. 다 끝나고는 손가락까지 잘라버려야 되고, 다리까지 잘라버려야 되고, 내 자신이 없어야 돼요. 그런 자리에는 내가 있지 못하는 거예요. 천성이 그래요.
대회 같은 것이 있으면, 대회가 맞지 않으면 이틀 사흘 전에 가서 구석에 서서 기도해요. 누더기의 옷을 입고 거지 모양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찾아와서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느냐 그거예요.
그래, 모여 가지고 아무 선생이 와 가지고 지도하겠으니 이제는 나타날 것이라고 했는데 5분, 10분, 15분이 지나도 안 나타나고 거기서 기도하던 그 할아버지는 없어지는 거예요. 나타날 것이라 했는데 안 나타나요. 그런 일을 많이 해 온 사람이라고요.
어머니 아버지가 만나자고 하는데도 안 가요. 형님이 만나자고 하는데도 안 만나고 그래요. 아들의 책임을 못 하고, 동생의 책임을 못 하고 어떻게 가요? 예물이라도 쌓아놓아 가지고 “이런 것을 못 했으니 실체보다도 그림자 대신으로 이 예물을 남기고 가니, 그거 갖고 붙들고 나를 대하는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 거기에 눈물방울을 가해서 과거와 오늘의 자세가 차이 있다는 그림자라도 만들라!”고 하는 거예요. 눈물자국이라도 남겨 놓기를 바라는 것이 하늘의 사정입니다. 자, 계속해요. 내가 갈 길이 멀어요. 시간이 늦는다고요. (훈독 계속)
분봉왕을 내 대신으로 나보다도, 팔보다도, 다리보다도, 머리보다도 귀하게 생각하면서 보냈는데 불구하고 다리가 못 되고, 팔이 못 되고, 머리가 못 되고 없어지게 될 때에는 그거 어떻게 될 거예요?
분봉왕권을 세우던 내가 거기에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최고의 명문가문이라고 간판 붙은 여러분을 보내면, 여러분까지도 또 도망가요. 몇 대를, 몇 십만 혹은 몇 백만을 망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것을 지켜야 되는데, 안 지키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훈독 계속)
지금 지 피 에프(GPF)를 외치고 나왔어요. 실력이 이렇다 그거예요. 그늘밖에 없는 밤중이라도 모인 무리는 어떤 교회보다도 커야 되는 거예요. 어떤 사람보다도 광채가 나 가지고 낮과 같이 비추어야 돼요. 별이 다 비추니까 말이에요. 어두운 밤에 별과 같이 비추기 때문에 어두움 세계와 관계없는 밝음의 결과 세계에서 좋아하고 하늘 앞에 차이 있는 만큼 감사하면 그 감사는 받아줘요. 차이보다 낮게 될 때에는 감사를 못 받아주니, 아무리 밝더라도 반딧불 가운데서 혼인잔치를 할 수 없어요. (훈독 계속)
로마의 복판에서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12제자, 12만, 120만이 전부 다 죽겠다고 생각하면 로마가 어떻게 되겠어요? 로마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로마의 전통적 실적 기반보다도 예수님을 중심삼고 승리의 의욕에 불 타 가지고 행동한 결실이 열매 돼서 남아 있기 때문에 그 남아 있는 모든 가치가 로마인보다도 빛나게 될 때는 로마가 벼락을 맞는 거예요. 지지 않고 이겼으니까 로마를 쳐 버려야 될 것 아니에요? 세례 요한이 바라는 소망의 기준 앞에 예수가 있는데, 예수가 못 넘어선 거예요. 왜 그런 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동참해요? 나는 그런 자리에 동참을 안 해요. 그래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훈독 계속)
그랬다면 내가 90세인데, (예수님이) 120세 살았을지 모를 거라고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죽을 사지의 고개를 넘고 넘어 가지고 200살 살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류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200살, 몇 백 살 사는 것도 가능해요.
1960년대까지 한국에서는 고래희(古來稀)라고 해서 70이 드물었는데, 지금은 70은 보통이고 백 살 사는 사람도 수두룩해요. 그거 왜 그런 줄 알아요? 섭리시대가 이렇기 때문에 나도 90을 살아요. 90을 넘었어요. 가만 보면, 내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백 살 이상 살고 넘어간다면 넘어가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운세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만국이 그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일월성신이 거기에 보조를 맞추면, 그 일월성신 앞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은 생명이 그 일월성신이 환희할 수 있는 상대적 자리를 중심삼고 대하고 살아야 왕이기 때문에 그 왕까지도 발전하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공식이 그래요. (훈독 계속)
그랬으면 예수님이 죽었겠어요, 예수님이 왕이 됐겠어요? 「영원한 만왕의 왕이 되셨을 것입니다.」 다시 재림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기가 차지!
지 피 에프(GPF) 한국 대회에서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다고 해서 한국이 부활해 가지고 구름을 타고 비상천할 수 없어요. 아쉽지만 대회를 잊어버리고, 자기가 비상천해야 된다고요. 그 이상의 것을 가지고도 안 되게 될 때에는 “세상아, 잘 있거라. 내가 하늘에 가서 죄를 용서받아 가지고 다시 올 것이다.” 하는 거예요. 다시 와서 청산하지 않으면 길이 없는 거예요. 예수님도 책임 못 했으니 다시 와야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와서 역사적인 과오를 책임져 가지고 그것을 다 해방시켜 줘요. 구멍들이 뻥뻥 뚫어졌으니 거기에 물을 채우든가 술이 있으면 술로 채우는데, 자기 족속들에게 맞지 않은 것으로는 못 채워요. 피는 피, 눈물은 눈물, 전쟁마당에서 피를 흘렸으면 전쟁마당에서 희생시켜 가지고 메워야 되는 거예요. 한민족이 2차대전 이후에 왕으로부터 백성까지 책임 못 한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을 만났으면 새로운 개발도 했을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왕도 없고 백성도 없으니 왕 대신, 백성 대신 그 짐을 짊어지는 것은 당연지사예요.
죽을 각오를 하고 죽을 사지에 있으니 죽을 각오의 고개를 넘을 때까지 살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아직까지 죽어지지 않았으니 나라와 세계기준까지 죽을 각오를 했으면 그 고개를 넘을 때까지는 죽어야 돼요. 안 죽어 가지고는 해방세계에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대한민국 사람으로 대한민국에서 살지 않았어요. 세계로 나가서 대한민국을 지도할 수 있는 유엔을 중심삼고 싸웠어요. 나는 대한민국의 사람보다도 유엔을 ⎯미국이 사랑하지 못한 유엔을, 유엔 사무총장이 사랑하지 못한 유엔을⎯ 위해서 왔으니 사람도 망하고, 이름도 없어지더라도 남아지는 문 총재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는 분봉왕이에요. 나눠져서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드는 왕이 분봉왕 아니에요? 나눠지는 본을 세웠던 것인데, 하나로 통일되는 본을 세우는 것이 분봉왕이에요. 혼자 못 했어요. 두 갈래라는 거예요. 두 갈래의 대표에 있어서 재림주와 같이 된 오른손과 왼손이 서로 치니까 박수 소리가 나는 거예요. 정상적인 박수예요.
그래 가지고 제1차, 제2차, 제3차로 수천 고개를 넘어왔지만 아직까지 살아 있어요. 90세인데, 몇 살까지 살면 좋겠나? 「200살입니다.」 200살 살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워줄래? 답! 「죽을 각오로 살겠습니다.」 각오를 가지면 죽지 않나? 죽을 각오를 한다고 살아지겠나? 죽을 각오하면 200살까지 넘겨 살 수 있어? 그런 말은 안팎으로 안 맞는 말이야. 상⋅중⋅하 어디든지 맞지 않는 말은 할 필요도 없어. 그런 맹세를 하면, 가정맹세를 암만 해도 맞지 않으면 허탕 되는 거예요. 없었다면 좋았지!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가룟 유다에 대해서 저가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고 했지요? 나지 않으면 좋을 뻔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 말이 가룟 유다에 대한 말만이 아니에요. 어느 누구나 적용돼요. 이만큼 해서 그때 죽었으면 좋았지, 왜 안 죽고 살았어요? 안 죽을 수 있는 사정이 안 통한다 그거예요.
자, 6시가 됐으니 이제 나는 떠나야 되겠다. 끝나고 떠날까요, 남기고 떠날까요? 답! 「저희들끼리 훈독회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하면 나는 떠나지. 「아버님이 떠나시면, 저희가 오늘 탕감으로 많이 하겠습니다.」 탕감을 어떻게 할래? 탕감을 자기들이 세운다고, 그것이 탕감이 되나? 선생님이 떠날 수 있는 내용의 그 근본이 풀려야 탕감돼요. 그 이상 돼 가지고 오늘의 기쁠 수 있는 조건이 플러스로 남아져야 돼요.
마이너스로 떠나서 슬픔의 구름이 있는데, 거기에 태양이 쨍쨍 비출 수 있게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이? 지나친 말을 통해 가지고 생활 상습이 된 그 죄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숱한 탕감의 고개를 내가 홀로 넘었어요. 다 도망간 거예요. (훈독 계속)
이 말씀들이 얼마나 심각한 말씀들이에요. 여러분이 결속되지 않은 마음 몸 자세에서 들어야 자기들과 관계를 가질 수 없는 내용의 말들이에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관계를 해소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 어디에서 해소할 거예요? 충청도에서 못 하면 전라도가 해야 할 텐데, 전라도 사람은 충청도 사람과 비교가 안 돼요. 경상도 사람과 비교가 안 된다고요. 이름이 충청도고 경상도예요. 매일같이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고 칭찬받는 것을 좋아하는 경상도(慶尙道)예요. ‘충청도(忠淸道)’ 하게 되면 중심의 도리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수평이 되어야 돼요. 정원 가운데 파동이 없는 수평으로 안개 속에서 고요히 잠든 가운데 꿈을 꾸고, 꿈 가운데 향기가 나고 꽃이 필 수 있는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은 타당한 말이에요. 함부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생명이 끊어지든가 생명이 이어질 수 있는데 더 이어졌으면, 더 늘어났으면, 죽지 않았으면 또 그 일을 계속해서 해야 해방의 미래가 밝아온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하면 해봐요. 천 년 가도 안 되고, 만 년 가도 안 되고, 억만 년 가도 안 돼요. 천리원정이라는 말이 억만리원정이 되고, 조만리원정이 되는 거예요. 책임을 못 하면 더 먼 길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을 품고 찾아가니 영계에서 한 품은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기다리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류시대에 머무르는 곳이 낙원이 되고, 지옥이 되는 거라고요. 얼마나 그 시대가 오기를 기다린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왕권의 왕위에 오르는 사람이 은행을 짊어지고, 언론기관을 짊어지고, 3권을 짊어지고 자리에 오지 않아요. 아무것도 짊어지지 않은 본성의 마음자리에도, ‘응아’ 하고 뱃속에서 태어나던 첫출발을 맞이할 수 있는 그 날의 자리에도 가기 힘든 겁니다. (훈독 계속)
그래, 빨리 2013년 1월 13일에 들어가서 깨끗이 정비가 아니에요. 정리를 해야 돼요.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정리해야 된다고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사기 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보고 보고 비교하고 비교하더라도 그런 결과의 답 외에는 어때요? 두 가지 답이 없어요. 하나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6시 7분이다. 그 다음에 뭐야? 「분봉왕 섭리에 대해서 계속 나옵니다. 분봉왕 파송에 대해서 나옵니다. 저희가 훈독회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아버님이 떠나시면.」 떠나면 어떻게 되나? 언제 내가 돌아와야 되나? 「오늘 탕감으로 훈독회를 늦게까지 하겠습니다.」 아, 글쎄 언제 돌아와야 돼요?
분봉왕 책임이 완결된다면, 선생님이 즉위한 후에 천하가 다 하나님의 복중에 다시 뭐예요? 핏줄이 깨끗이 정비돼 가지고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버지 뼛골 속의 정자의 자리를 먼저 찾아가야 돼요. 선생님이 떠났는데 정자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떠난 다음에 어머니도 떠나겠나, 어머니는 남겠나? 어머니 아버지, 정자 난자가 하나되어서 사랑하면 어디로 가나? 무책임할 수 있는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알게 되면 떠나려야 떠날 수 없고, 있으려야 있을 수 없는 거라고요. 그런 것이 영어의 신세로서 억천만세를 구원하겠다는 하나님의 애달픈 심정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건 눈물 가지고도 안 되고, 통곡 가지고도 안 돼요. 아들딸 손자 몇 백 대를 한꺼번에 쓸어 죽였다고 탕감이 안 돼요. 탕감이 필요해서 상대적 여건으로 남았던 그 자체가 몇 번씩 없어지더라도 탕감의 심정을 해소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불충하고 불효했던 자는 말소리부터 발자국 소리도, 모양도 다시 보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조지 부시가 감동해서 가만히 있어 가지고 그 일을 받아들일 때까지 뭐예요? 조지 부시가 바랐겠어요, 안 바랐겠어요? 안 바랐던 그 사람이 안 바랄 수 없는 자리까지 감동을 받고, 자기 환경과 자기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막고 나서 가지고 책임지겠다고 결심한 거예요. 그런 결심이 없었다면 조지 부시를 천 번 세웠더라도 실패하는 거예요.
문 총재의 말씀을 존경할 수 있는 그 날까지 공을 얼마나 들였나 이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상대도 안 돼요. 아랍지역의 여자들까지 해 가지고 한국 사람들을 연결시킨 거예요. 워싱턴타임스 사반세기 기념일(25주년 기념일)을 지내면서 그 이상의 것까지 다 세우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유엔의 간판을 뽑아버리면 뽑아버렸지 문 총재가 살면서 지내온 사실은 뽑아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그런 자리에서 하는 말입니다. 내가 한국을 떠나면서 소석 선생을 내세운 거예요. 금강산이었던가, 그 자리가 어디예요? 감기가 들어 가지고 기침을 하면서 그 자리에 찾아가서 부탁한 거예요. 그래도 모였던 사람들이 문 총재에게 데모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어떻게 됐나 와 볼 수 있지요. 오지 말래도 와 볼 수 있어요.
와 보니 문 총재는 뭐예요? 라스베이거스라든가 그랜드캐니언이라든가 후버댐을 폭발시켜도 미국에서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스스로 결심한 것을 자기가 믿고 그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다른 데로 옮겨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만왕의 왕인 주님과 참부모가 거동하는 발자국이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야,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그런 양반이구만! 새로이 다 듣는 말들이에요. (훈독 계속)
얼마나 심각하게 결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동적이에요. 요전에도 ‘역동적’이라는 말을 했는데 두 번 나왔지요? 분봉왕 중심삼고 이 시대에 전 세계의 고개를 넘을 때 역동적이라는 말을 썼어요. (훈독 계속)
역동적으로 말하는데, 그것을 실천 안 하는 사람은 둬두고 보라는 거예요. 뿌리까지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뿌리까지!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정비가 아니고 정리해 버리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그림자도 남지 않게끔 깨끗이 정리해 버리겠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함부로 대했다면 함부로 대한 것의 대가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7천만이라는 것이 나라의 열매예요. 해외에 나가 있든 국내에 있든 그 사람들을 대표해 가지고 감사드린다는 거예요. 한국전쟁 때 미국 사람만 해도 3만 8천 명이 희생됐어요. 한국 자체는 4백만 사상자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죽고 상처를 입은 사람이 그래요. 그 이상의 자리에서 용서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 이상의 때가 오는 거라고요.
내 자신이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대접하는데 잘된 사람은 잘 대접하고, 못된 사람은 못 대접해야 되겠다고요. 해결하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그거 얼마나 심각한 제목이에요. 마지막이에요. 결론이라고요. (훈독 계속)
세계 역사에서 나만이 이런 결론을 내린 거예요. 아무도 몰라요. 그런 관점에서 한국이 얼마나 중요한 입장에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으로 말하게 되면 미국의 3만 8천 죽은 그 사람들보다도 뭐예요? 한국 사람을 위해서, 역사를 대표한 우리 조상의 일대 일대를 대신해서 희생한 3만 8천 명의 애혼들은 다 잊어버리고 응당히 승리적 패권을 찾기 위해서는 이 천 배, 만 배 가중적인 피해가 있더라도 대한민국 사람들은 감사히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책임을 못 해요.
선생님이 피난 도중에 쌕쌕이들이 와서 옆에 있는 사람까지 즉사하는 것을 보고도 내가 한민족을 생각 안 했어요, 하나님을 생각했지.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불쌍한 하나님을 위해 눈물 흘렸지 불쌍한 민족을 위해 눈물 안 흘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물을 거두기 위해서 이 이상 십 배, 백 배의 잔인한 청산법도 알아야 되느니라, 아주! 「아주!」
그러지 않고는 희망의 책임자가 이 땅 위에 없으니 그런 사람을 두고 하나님이 시간을 기다리면서 바라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입장에 선 여러분이 다 됐어요? 이 말씀이 얼마나 심각한 말씀이에요. (훈독 계속)
법을 만드는 것은 순리가 아니에요. 상명하복이라는 것은 위아래가 완연히 갈라져 있는 거라고요. 하나되어 있는 데는 상하가 언제든지 교체되더라도 아래가 되어서도 위가 되고, 위가 되어서도 아래가 될 수 있는 자리가 계속할 수 있으면서도 그 일이 언제든지 평준기준을 취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전환기라는 것에 ‘대’ 자가 빠졌어요. ‘대전환기’예요. ‘큰 대(大)’ 자를 집어넣으라고요. 알겠나?「예.」내 원고는 두 번씩 고쳐줬는데 그것을 시정 안 해요. 보통 전환기가 아니라 한 번밖에 없는 때이기 때문에 대전환기예요. 알겠나?「예.」그렇게 읽어야 돼요. (훈독 계속)
여러분 종족 가운데 박 씨면 박 씨, 김 씨면 김 씨 각각 나라 나라마다 종족들의 분열상을 갖추고 있는 거예요. 그 종족 종족이 하나되고 분열된 나라 자체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하나의 일족을 만들어야 돼요. 그 일족이 만든 나라 기준이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이 한 나라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종결지을 수 있지, 개개인은 영원을 두고 아무리 노력해도 종결지을 수 없다 그거예요.
나라를 짊어지고, 세계를 짊어진 승리의 터전 위에서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이에요. 다시 말하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책임분담 못 한 하나님의 해방, 책임분담 못 한 여자의 해방, 여자의 말을 들어 가지고 천리를 저끄린 아담의 해방, 그 다음에 아담의 아들딸과 역사시대의 나라와 세계 전부가 하나된 해방이에요. 그런 위에 하나님을 해방시켜야만 비로소 본연의 자리에 떠났던 하나님이 다시 나타나서 인류를 비로소 내 것이라고 주도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 그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기는 똑똑히 가르쳐줬어요. 들어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훈독 계속)
소명받아서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하늘나라의 무엇이든지 전권을 대행할 수 있고, 전권을 다시 후손 앞에 넘겨줄 수 있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해방⋅석방 받은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혜택권 내에 사는 인류가 됐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185라는 것은 삼 육 십팔(3⨉6=18)로 세계의 모든 소생⋅장성⋅완성의 고개를 넘는 것이고, 다섯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180 위에 국가 승리한 것을 플러스한 것을 말해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섭리의 불길이 활활 탄다고 했는데, 185개 국가가 뭐냐 하면 삼 육 십팔(3⨉6=18) 위에 다섯이에요. 소생시대 완성, 장성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 위에 그 다음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나라를 찾지 못해서 역사시대에 고생했는데 5단계의 나라를 찾은 위에, 유엔 가입할 수 있는 완성의 터전 위에 서야만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85개국이라는 숫자가 나타난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해석하는 것을 다 알아요?
그 위에 한 번 더 읽어봐요, 그런 내용으로 했나 안 했나. (훈독 계속) 활활 타오른다는 거예요, 185개국에서. 185개국은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완성한 위에 뭐예요? 아무리 위가 됐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여러분을 중심삼은 개인적인 나라, 가정적인 나라, 종족적인 나라, 민족적인 나라, 국가적인 나라예요. 보편타당한 180이 아니고, 여러분 개별적인 개개인의 축복가정들은 나라 기준을 다 완성한 그런 자리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을 비로소 역사 위에 모실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석해서 설명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왜 185개국에서 활활 타오르느냐? 왜 185개국을 들고 나왔느냐? 그 말이 그 말입니다.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시대를 살았고, 4차 심정권 내에 섰으니까 나라를 대표한 개개인은 어디서든지, 나라 백성은 어디서든지 평등한 가치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기준은 절대적이니 절대자리에 도달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185개국, 숙명적인 과제로서 받아들여라 그거예요.
유엔을 만들어 놓고도 거기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 기준의 왕권을 승리한 사람으로서 세계 국가 앞에 서 가지고야 하나님을 해방의 자리에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모시지 못해요. 이거 절대적 조건이에요.
아무것도 내용을 모르면서 다 이룬 것같이 자기 것이라고 생각했던 그 죄를 무엇으로 용서를 받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알고 가르쳐줬는데 새빨갛게 다 잊어버려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데 나를 안 데리고 가면 안됩니다.” 한다는 거예요. 나를 데리고 가야 된다고 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충언도 할 수 없는 것 아니에요? 자기가 할 일이 남아진 이 자리에서 선생님에게 또 부탁, 최후로 하나님의 해방을 선포하는 이 자리에서 또 부탁할 시간도 없거니와 내용도 없다 그 말 아니에요?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수⋅순천에서 185개국을 기념하기 위해서 그때 185일과 같은 85일을 하루같이 해가 뜨기 전에 바다에 나갔고 어두워야 들어온 거예요. 그것 알아요? 그게 뭐예요? 그런 뜻이 있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이 되면, 세계의 통일교인은 어디서든지 여수⋅순천을 빼놓고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와서 지키는 왕터인데 그것을 지킬 수 있는 이상의 가치 있는 아들의 자리, 가치 있는 역사의 소명적인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는 다른 데서는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까지 가르쳐줬는데 자기 마음대로 해보라고요, 뭐가 되나.
‘185개국’에 대해서 알겠어요? 「예.」 난데없이 185개국이라고 했는데, ‘그거 왜 185개국이야, 190개국이라고 하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안 되면 아벨유엔의 194개국도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니 알고 보면, 이 말씀을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나도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끝까지 가야지요. 그래서 결론까지 낸 거예요. (훈독 계속)
지구성의 4분의 3이 바다입니다. 원자재와 모든 것이 바다 밑에 덮어져 있어요. 이제 우리가 쓸, 해방시대에 쓸 원자재의 보고는 물 아래에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소련이 한국에서 특별 배를 만들어 가지고 북극에 묻혀 있는 기름 같은 것도 어떻게 해요? 보통 바다와 마찬가지인데 얼음의 두께가 1미터, 2미터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물결같이 가르며 왕래할 수 있는 배 아마 7, 8척을 한꺼번에 산 거예요. 그래서 그 일을 시작하기 때문에 소련이 돈이 있어 가지고 중국이 세계 경제권을 이루는 것보다 중국에 앞서 대사관들을 돕기 위한 투자시대에 들어온 줄 알아요?
조선기술이 문 총재가 원하는 대로 된 거예요. 또 지금까지 현대라든가 대우에 선생님이 많이 가르쳐줬어요. 선생님이 원하는 것이 해양권 단일 주권세계예요. 해양권뿐만 아니라 육지도 그렇지. 하나의 주권 나라에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 하나님이 나설 때가 됐다고요. 알겠어요?
그러니 문 총재의 이번 사고 같은 것을 누가 책임지고 방어해 줘요? 하나님만이 방어하지, 문 총재가 자체로서 방어할 수 없는 거예요. 문 총재의 힘 가지고는 안 돼요. 다 들어갔어요. 1대가 아니에요. 내가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 손자가 들어가 있었어요. 손자가 셋인데 여자가 둘이고, 남자가 하나예요.
이때에 있어서 국회에 있어서 국회의원 한 사람을 중심삼고 여자 둘, 남자 하나인데 딱 수리도 맞췄어요. 그 삼총사를 매일같이 보고 있는 선생님이 말한 말을 잊어버릴 수 있겠어요? 걔들만 바라보게 되면, 내가 살아 있는 한 뜻은 내 손에서 끝장을 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해방을 틀림없이 봐야 된다고요. 그래서 아담, 예수, 재림주, 4차 아담 심정권의 정착으로 지상⋅천상 해방⋅석방된 하나님의 해방시대에 넘어가나이다, 아주! 섭리의 뜻이 다 끝났어요. 다 끝났으니 선생님이 필요 없고, 하나님과 누구도 필요 없어요. 필요한 것은 아담 가정만이 필요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후손 된 만민 전부가 이 일을 찾아다 준 하나님과 참부모 없이도 뭐예요?
여러분도 보았고 아니만큼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이 땅 위에 악을 정비해야 돼요. 악의 그림자도 없게끔 깨끗이 정비가 아니라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의당한 결론이 아닐 수 없다, 아주!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결론을 지으니까 정신이 번쩍 들어야 돼요. 죽을 줄 알았는데 죽을 자리에서 살아났으니 누가 살려준 거예요?
물에 빠져서 꼴까닥꼴까닥 숨이 막히게 돼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와 가지고 형님까지 셋이, 넷이, 나라의 백성까지 다섯 명이 와서 도와줬으니 내가 다시는 영원히 죽을 수 없다 그거예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 그 나라가 살고 있는 한 나는 죽을 수 없다.’ 그거 아니에요? 해방권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평화신경』을 읽을 줄 알아라 이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 못 함)
<기 도> 천일국 8년 11월 11일 11시 11분 11초를 기하여 파인리즈컨트리클럽과 이번에 아젤리아 스파의 건축 완성의 기념식을 끝내고, 이제 아버지 앞에 이 집 전체를 봉헌하는 이 시간이 되었사오니 시작부터 끝까지 당신이 주인이 되시어서 주관 지도하여 주시옵고, 앞으로 발전 장성할 수 있는 데 중심이 돼 책임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리나이다, 아주! 「아주!」 (테이프 커팅, 성별, 라운딩) (홍보영상, 국민의례,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경과보고, 귀빈소개, 인사말, 축사, 사가 합창, 꽃다발 봉정)
<말 씀> 나이 많은 사람은 지팡이가 필요하고 의자가 필요한데, 지팡이보다도 거룩한 부인님을 모시고 나왔으니 노래라도 한 곡하고 시작하면 좋겠구만! 듣고 싶으면 박수하고, 듣기 싶지 않으면 안 해도 좋아요. (박수) (어머님께서 ‘동무생각’ 노래하심) 행복한 노래입니다.
돌아다니면서 여러 단상에서 많은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이런 단상에 나설 때 제목을 잃어버릴 때가 있어요. 원고도 안 쓰고 나타날 때가 많은데, 여기서 특별한 식을 거행하니까 오늘 바쁜 시간을 내어서 하는데, 길게 하면 좋겠어요, 짧게 하면 좋겠어요? 「짧게 하시면 좋습니다.」 짧게…? 짧게 해요, 길게 해요? 여기에 주인 양반들이, 강원도에 계신 어르신들이 다 모였는데 길게 해요, 짧게 해요? 하지만 내 마음대로 하겠어요. 용서해요. (아버님께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Ⅱ⎯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의 강연문을 낭독하심)
내가 새벽에 왔는데, 안 온다는 얘기를 듣고는 다 안 온다고 그러더니 온다는 소식을 듣고는 모두 급하게 오셨나요? 온다고 한 것이 사실이에요. 그러면 내가 특별선물을 가지고 왔어야 할 텐데, 특별히 두 번씩 왔으면 특별선물을 줘야 할 텐데, 미안하지만 내게는 먹을 물밖에 없으니 물 한 잔을 같이 나눠 먹자고요. (낭독 계속)
누가 지켜줬는지 나도 모르지만, 살아 여기에 와서 여러분을 만나게 돼 감개무량합니다. 만약에 내가 없으면 이 집도, 우리의 궁전을 짓고 있는 미래의 사상적 탑도 다 거둬지고 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지금까지 남아 있으니 내가 생각하는 꿈도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것을 알고, 많은 꿈을 동원해 발견도 하고 되찾기를 바라겠어요. (낭독 계속)
하나님은 지금까지 수천만 년간 역사했지만 아직까지 완성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고, 뜻의 실적의 열매를 만든 사람이 없습니다. 평화의 세계는 아직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참의 사람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낭독 계속)
앞으로 4년여에 걸쳐 유엔총회도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거 쉽겠어요? 이런 말씀을 계속 해왔지만, 우리 같은 사람을 정신이 없고 (머리가) 돈 사람으로 취급하지만 4년은 긴 세월입니다. 레버런 문이 회사를 세우려면 1년에 수십 개도 세워 본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4년이면 긴 세월이니만큼 여기에 모인 잘났다는 양반들이 해봐요. 금강산과 설악산의 골짜기에서 빛나는 일신을 수련한 여러분들이 협조한다면, 그것도 세계가 놀랄 수 있는 일이 아니고 보통 있을 수 있는 일로서 소화하고 완성할 수 있는 가망도 없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낭독 계속)
성경에 나오는 것인데, 분봉왕이라는 말이 있어요.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알 거예요. 나눠져서 자기들의 왕으로 만든 것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나눠진 왕들을 물리치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천일국’ 하면,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라고요. 이상적인 한 쌍이면 한 쌍, 이상적인 가정이면 가정, 이상적인 왕궁의 왕이 있으면 나라도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이상형을 바랄 수 있습니다. (낭독 계속)
지금이 그런 때에요. 지금이 그런 때라고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런 말을 하니까 기분이 나쁘지요? 기분 나쁘라고 이렇게 물어보는 겁니다. 기분이 나빠야 잊어버리지 않지! 기분 좋아서 맛있게 먹은 음식은 먹고 기억이 돼요? 기분 나쁘게 먹고 그래야 기억될 수 있기 때문에 기분 나쁘라고 하는 뜻이 있는 겁니다.
하늘이 볼 때 좋아할 수 있는 말만 하면 하늘이 기쁘지만, 하늘도 갈 수 있는 길이 있지 않나? 그런 의미에서 잘 소화하길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역사를 들어 좀 알아보자고요. (낭독 계속)
엘리야로부터 4백 년 후에 메시아가 온다고 해서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했는데, 엘리야 대신 온 사람이 세례 요한이에요.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세례 요한이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누구였다는 것을 제대로 알게 될 때는 문제가 돼요. 로마가 문제예요. 그 세례 요한이라는 한 사람이 책임을 다했더라면 세계는 오늘날 우리 같은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지상천국⋅천상천국이 일체된 이상세계를 다 이뤄 가지고 행복이에요. 행복천지의 주인이 되고 영원하고 무한한 하늘나라,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하늘나라의 황족으로 살 수 있는 태평성대의 민족이 됐을 것입니다. (낭독 계속) 이건 혁명적인 발견이에요. 이런 말은 문 총재가 처음 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처음으로 통고를 받았으니 전달해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죽어서 알아보라고요. (낭독 계속)
지금에 와서 분봉왕이니 뭣이니 쓸데없이 행차 후에 나팔 불고 있는 사람은 문 총재에게 필요 없다는 거예요. 벌써 수천 년 전에 이루고 말 것을 이루지 못한 우리들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아봐야 되겠어요.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내가 죽어 가지고 영생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다시 분석⋅분별해서 자아의 자리를 확정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낭독 계속)
그럴 수 있다고 자신하는 이상세계가 공개될 것이었는데, 우리가 책임을 못 했다는 사실을 알 게 될 거예요. 나도 이것을 안 사람으로서 그런 길을 가는데 대신 도와줄 수 있는 협조자나 대역자라도 되겠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런 각자의 의무가 있는 것을 여기 참석한 양반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낭독 계속)
오늘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 자리에 천일국 창건이 안 돼 있어요. ‘창건했을 것입니다.’는 역사적 가정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고, 성인들 중에서 중심이 된 예수님이 가야 할 길이었지만 길이 안 나타난 거예요.
그 길을 우리가 다시 마련해 드려야만 효자⋅충신⋅성인의 가정에서 살 수 있는 하나의 국민도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흘려 버리지 말고 이 원고를 가지고 기도해 보라고요. 공포(空砲)를 쏘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이제는 세계에서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아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이 점을 확실하게 깨닫고 나가야 합니다. (낭독 계속)
여기서 말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말이 사실이라면, 여러분 자신이 이 소명적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잊지 말고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구십 넘은 할아버지가 손자 같은 나이의 사람들이 다 앉아 있는데 반말했다고 실례될 것도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했댔자 손자뻘 되는 사람들에게 자식이라고 해서 한국 풍속에 죄가 될 것이 있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고마운 분들이구만. 고마운지고! ‘지고(至高)’라는 건 지극히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하나님이 붙들고 노래한다는 말입니다. (낭독 계속)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파인리즈컨트리클럽에 소속된 사람은 물론이고, 여기에 구경하는 사람들도 어때요? 무슨 채를 가지고 허리를 구부려 가지고 뭘 치는 거예요. 헬리콥터 모양으로 허리를 폈다 구부렸다 하는 양반들도 똑똑히 가르쳐야 되겠어요. 재봉춘, 알겠나? 「예.」
재봉춘의 부부도 내가 축복해 준 거예요. 결혼시킨 거라고요. 잘 하라구. 두 부처(夫妻)끼리 춤을 추고 노래하면서 나쁜 일 하지 말고, 춤을 추고 노래하면서 마음에서 흐르는 꿀보다도 달고 사탕보다도 달 수 있는 말씀과 생활을 남겨주길 바라요. 약속해요. 왜 여기에 나를 초청 안 했어? 여기에 나보다 잘난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 보이는데, 선생님이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가지가 다 커서 담을 넘겨 버려 가지고 잡았으면 잡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내가 아침에 몇 시에 전화했나? 「4시 반입니다.」 4시 반에 이불 안에서 자면서 전화했겠나, 정복을 입고 앉아 가지고 재봉춘의 사모님한테 전화했겠나? 갑자기 깰 줄 알았더니 그래도 똑똑히 얘기하는 것을 볼 때 깨어서 앉아 있었다는 것을 느끼면서 고맙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내가 일찍 오려고 했는데 오늘도 내가 말씀을 해야 되겠고, 어제 대회를 하고 끝난 사람들 왔다 갔다는 소식도 들어야 되고 그래서 우물쭈물하다가 8시 40분에 떠났습니다.
이종호, 몇 시에 도착했나? 「10시입니다.」 그러니 제 시간에 맞춰 왔지! 이렇게 해야 여러분들도 ‘레버런 문이 매일같이 학교에서 가르치던 선생과 같이 얘기하고, 그런 호흡을 맞추려고 노력하는 것을 보니까 수고하고 말 많이 하고 온 사나이임에 틀림없다.’라고 할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말 가운데는 좋은 말도 있고, 나쁜 말도 있어요. 또 하늘이 좋아하는 말도 있고, 하늘이 싫어하는 말도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좋아하는 말과 하나님이 싫어하는 말, 내가 좋아하는 말과 내가 싫어하는 말이 같기를 바라서 일생을 이렇게 혼자 욕먹고 살고 있는 문 총재가 된 것입니다. 그거 잊지 말아요. 아시겠어요?
여기에 ‘현대’ 회사에서 왔는데 조국이 될 수 있는 단단한 기술을 가지고 잘 해주면 좋겠어요. 요즘에 소문을 들으면 그렇지도 않더만! 내가 여러분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언론세계의 왕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비밀,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비밀까지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게 많은 어르신들을 모아놓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것도 보통 얘기가 아니고 알아듣지 못하는 것도 알기 쉽게 가르쳐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박수)
아들 같은 나이, 손자 같은 나이인데 동네방네 경계선을 넘어서 내가 훈시한다고 생각하니 어떠해요? 이제는 나한테 매 맞은 사람이 있으면 그날과 그곳이 기념일이 되고 기념비를 세워줄 수 있는 곳이 될지 몰라요. 나는 죄 없는데 뭐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동안 잘났다는 많은 사람들이 ‘에헴…!’ 하는 자리에서 큰 소리를 했지만, 그들이 뭘 하고 있는 사람인지 먼저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예.」 모르게 되면, 여러분의 비밀을 캐는 조직을 만들어서 그 비밀을 가지고 여러분을 불러 조사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허문도! 「예.」 ‘허문도(許文道)’라는 이름은 정오정착이라는 문 선생의 도리를 허가 안 받고 나타났다는 거예요. 이름이 그렇잖아요. 허문도,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를 했으니 말이야.
점심때에 정오정착이니까 그림자가 없어요. 그래, ‘글월 문(文)’ 자이고, ‘도’ 자라는 것은 ‘길 도(道)’ 자만이 아니에요. 종교라는 도리의 ‘도(道)’ 자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에 일등 손님으로 온 거예요. 오늘 아침 여기에 골프를 치러 왔는데, 저렇게 운동복을 입고 나를 보고 인사하더라고요. 그래도 밉지 않고 이름이 놀랍기 때문에 “문도야, 너 왔구나!” 한 거예요. 문도라는 것은 문 선생이 가르치는 도리입니다. 맞아요.
허문도, 정오정착으로 그림자가 없이 사시장철 180도를 넘어가서 비춰줄 수 있는 거예요. 언덕 위에 높이 선 바다의 아름다운 등대, 24시간 비춰서 어두운 바다세계를 가려 갈 수 있게 하는 안내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은 실력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문 총재가 뭘 하는지 조사했지만, 조사를 아무리 해봐야 나중에 결론을 못 지었어요. 허문도, 결론지었나? 나한테 물어보기 전에는 답을 못 내요. 지금도 숙제예요. (낭독 계속)
하늘의 선택을 받아 섭리를 완성시킬 조국이 안 돼 있어요. 그렇더라도 나는 조국이 완성될 것으로 알고 그것을 만들어 나가야 돼요. 토기장이가 토기를 만들어 굽는 것과 마찬가지로 토기를 만들 줄 알고 구을 줄도 알아요.
내가 못 하는 일이 어디 있어요? 농촌에 가면 내가 일등 농부요, 학계에 가면 학자들의 상투를 잘라 가지고 팔아먹는 사람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가는 길을 간다고 다 했지만 어떻게 됐어요? 내가 오대양 육대주에 안 거친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연구할 사람, 참관할 사람, 참가해 연구해서 알아봐야 할 사람이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분봉왕이에요. 아무리 오시는 구세주가 왕이라고 해도 왕권을 자기 자신이 만들어 자기가 즉위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하나님이 왕이 되기 위해서 천사 세계를 지은 거예요. 한 급의 아래에 능력 있는 분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다스릴 백관대직을 만들고, 거기에 부대적인 만물도 만들고 그랬어요. 대직들이 살고도 남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모두 다 기뻐서 더 할 일이 없는 하나님을 왕좌에 즉위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고요. (낭독 계속)
세례 요한하고 세례 요한의 아내가 있었고 일족이 있었으면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고,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이 됐으면 그 나라의 평화의 왕이나 대통령이 됐을 거예요.
그 둘이 하나돼 국민에게 왕이 될 수 있고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교육을 했으면, 그 나라에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왕국의 기초가 마련됐을 거라고요. 그것이 이론적입니다. 아니라는 사람은 머리가 부족하든가 귀가 막혔든가 공부를 덜 했든가 그래요. 맹목적인 입장에서 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줘야 되겠어요. (낭독 계속)
기독교의 예수가 왜 죽었어요? 세례 요한 때문에 죽었어요. 예수가 남자였든가, 여자였든가? 답! 난 여자다!「남자입니다.」이 녀석아, 여자야! 「아닙니다!」
뭐야? 뭐인가 물어보면, 남자면 남자라고 해야지! 그러면 네가 남자야, 여자야? 그것도 모르고 말이야! 자꾸 물고 들어가면 도망가야 됩니다. 질문하는 데도 선생님이 세계에서 챔피언입니다. (낭독 계속) 대한민국의 사람들 중에서 나한테 욕 한번 안 해본 사람이 있어요? 한국에서 쫓아내고 감옥에 가서 없어지라고 얼마나 야단들을 했어요.
동생 같고, 이웃 친척 같고, 친구 같으니 이런 얘기를 하지 아무에게나 안 해요. 처음 만나 가지고 이런 실례 되는 말을 할 수 있는 무식한 사람이 아닙니다. 앞으로 아들딸들에게도 그런 의미에서 나에 대한 연구를 못 했으면 연구하라고, 문 총재에게 가서 질문을 몇 달 몇 년을 해보라고 하라는 거예요. 그거 다 해설해 줘요. (낭독 계속)
세례 요한이 실패한 것을 가르쳐줘서 바로잡기 위해 그렇게 한 거예요. 물어보라고요, 거짓말인가. 내가 강제로 그렇게 했겠어요, 허락받고 했겠어요? 허락이 아니에요. 교육을 하고 “이런데 할 거야, 안 할 거야?”라고 선의의 질문을 할 때 다 승낙을 했다는 겁니다. 그거 아는 사람이 없잖아요? 역동적이라는 것이 그냥 한다는 말이 아니에요. 하늘과 땅에 가진 모든 힘을 가해서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내 마음에 맞아요. (낭독 계속)
안 할 수 없어요. 생명을 걸고 지금까지 했지만, 이제는 생사지권의 경계선에서 누가 먼저 칼을 뽑느냐? 나는 칼을 먼저 뽑을 수 없어요. 칼을 뽑게 된다면 칼끝을 잡아서 부러뜨릴 수 있는 기술이 있다고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있어요? 어디 갔나, 조일환! 조일환이 누군지 알아요? 양창식! 「예.」 조일환이 누구야? 「김두한의 후계자입니다.」 김두한이 생존해 있나, 어디에 갔나?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낭독 계속)
문 총재가 쫓겨 다니며 감옥에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어떻게 이러느냐 이거예요. 미국 정보처 16개를 하나로 만든 배후의 한 공로자로 돼 있는 사람이에요. 케이 지 비(KGB)에도 그렇고, 시 아이 에이(CIA)에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에게 메쿠라(めくら; 장님) 도장을 찍게 해 가지고 미국에다 3천5백 명을 데려다 교육시킨 거예요. 그때 케이 지 비(KGB)의 부책임자까지 와서 교육을 받았다고요.
내가 대한민국이 망하게 하는 놀음을 해왔어요? 오히려 나라를 살리고 미래의 행복의 길을 열었는데, 왜 반대들이에요? 반대하는 그런 집안은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흥해 보라고요. 하늘이 가만히 안 둬요. 자, 이런 얘기를 무슨 특권을 가졌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이 병나요. 탕감을 받는다고요.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면 그 환자의 병을 대신 받아야 되는 거예요. 탕감법이 그렇습니다. (낭독 계속)
안 하면 죽어서 하늘 앞에 가서 책임추궁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 여러분은 하나님을 잘 모르니까 마음대로 살고 행동하지만, 책임추궁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누가 이런 말을 권고하고 부탁하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것이 둘이 될 수 있어요? 해석해 보라고요. 참부모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영원히 둘이 있을 수 없어요. (낭독 계속)
얼마나 만나기가 힘들어요. 문 총재를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세계의 대통령들이 찾아와도 내가 만나주지 않아요. 무엇 때문에 만나자고 그래요? 그 비용, 그럴 여유가 있으면 불쌍한 사람들을 데려다 교육해서 하늘에 입적시킬 수 있는 백성으로 만들라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양반들이 나를 만나겠다는 것이 그런 뜻이에요? 내가 초청할 수 있는 시간을 못 가져서 그래요. 여기 앞에 있는 양반들, 초청하면 올래요? 대통령도 안 만나주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내가 한국 대통령을 못 만날 사람이에요? (낭독 계속)
거기에서 하던 말인데, 그들보다도 내가 손이 안으로 굽어요, 바깥으로 굽어요? 가깝겠어요, 멀겠어요? 꿈에도 대답하기 싫더라도 가깝다고 생각하지, 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앞날이 막힙니다. 두고 보라고요. 선생님이 누가 이렇게 된다고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전에 만났을 때, 문 선생이 말한 것을 중심삼고 두고 보니 그냥 그대로 돼요. 50년이 지나고 보니 50년 전에 한 예언이 다 맞았어요. 50여 년 전에 감옥에 있었는데, 힘 있는 사람들이 선생님의 제자들이 됐습니다. 그때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오히려 그렇게 말한 사람이 미친 사람이에요.
나는 나이 90이 돼도 미치지 않았는데, 젊은 사람들이 보면 알 수 있는 것도 모르겠다고 하면 그건 미친 사람이지요. 미친 사람은 미쳐서 세상을 망칠 수 있으니 죽어버리는 게 나을 수 있어요. (낭독 계속)
그들이 죽은 것은 내가 사랑하는 나라, 우리 백성 7천만을 보호해 주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마음)을 전하는 바입니다.’예요. 심정입니다. 정을 뺀 사랑의 열매가 없어요. 아시겠어요?「예.」마음에 무엇이 와 닿거든 박수라도 한번 해보지! (박수) 내가 그 시간에 물이라도 먹게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힘주고 얘기하면 입이 마르고, 혓발이 마르는 것을 알아요?
그렇게 빳빳하게 ‘내가 잘났으니 당신이 말하고 싶으면 말하소. 시간이 되면 그만두겠지!’ 하면서 버티고 앉아 있지 말라고요. 여기서 나는 다 보고 있는데, 자기들은 자기 자세를 모르고 있어요. (낭독 계속)
여러분, 대마도라는 말을 알지요? 대마도가 어디 있어요? 일본과 한국 사이에 있는데, 나는 부산에 있는 유엔묘지를 대마도에 옮기려고 해요. 앞으로 평화를 위해 죽은 모든 무덤은 155마일 완충지대에 있는 거예요. 디 엠 제트(DMZ; 비무장지대)에 추모의 무덤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조국광복의 인류 조상의 묏자리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 동산에서 우리 아들딸도 이 이상의 충신이 돼서 묻히라고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의 원본이 거기에 누워 있으면, 밟아 치울 사람이 어디 있어요? 뼈가 녹기 전까지도 교육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조국광복의 빛깔이, 광명한 새 아침의 태양이 솟아오를 수 있는 전통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제의해요. 거기에 좀 협조할래요? 협조하는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망하면, 내 손에 장을 지져요. 내가 “저 동네에 어느 할아버지가 며칠 못 가겠다.”고 하면, 며칠 못 가요. 그러니까 하늘의 비밀을 알아요.
내가 어릴 때부터 중매놀음을 한 사람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면 진짜 새빨간 거짓말 같아요. ‘하얀 거짓말’이라는 말은 없는데,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말은 있어요. 새빨간 거짓말은 말 중에서는 사실이지만, 하얀 거짓말이라는 것이 있어요? 하얗고 참된 거예요. 그래, 태양 빛이 흰 빛이에요. 새빨개진 빛을 감추는 거예요. 어두운 새빨간 거짓말을 말이에요.
그래서 공산당은 밤에 일하는 거예요. 새벽에, 닭이 울기 전후를 중심삼고 아무도 모르게 하는데 세계가 그 품안에 찾아 들어가지 않아요. 문 총재의 통일교회는 별의별 악담의 역사적인 말들이 뛰쳐나왔지만 와 보라고요, 어떻게 사는가.「5시가 넘었어요.」5시 넘었으면, 내가 넘은 것만큼 변상해 줄게요. (웃음) 여기에서 변상해서 그만큼 싸게 해줘라 그거예요. 알겠나, 재봉아? 「예.」
내가 현찰도 있어요. 내 지갑에는 언제나 2백만 원이 있습니다. 없으면, 안 넣으면 큰 벼락이 떨어져요. 왜? 나가다니다가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펀드레이징을 하던가 하게 된다면, 서서 기다려 가지고 물어보지도 않고 꺼내 주는 거예요. 그 사람에게 복이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네거리에서 만나 그런 돈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런 취미가 있습니다. 나쁜 취미지! 그래 가지고 생기는 게 뭐가 있어요? 고달프지! 우리 집사람도 그래요. 지갑이 비게 되면 어디에서 빚을 내든지 동네를 동원해서라도 2백만 원을 준비해 놔요. 내일 또 만나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하루에 두 번씩 넣을 수 없으니까 아침에 만났으면, 저녁에는 빈 지갑이니까 그냥 들어가지만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내일 어디로 와라. 훈독회에 와라!”고 하는 거예요. 훈독회에 오게 되면, 그 사람에게 2백만 원을 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전쟁이 일어났을 때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성전(聖戰)!’ 해봐요. 「성전!」 거룩한 전쟁, 하나님의 전쟁이에요. 이런 전쟁이 역사시대에 얼마나 있었어요? 어떤 고립된 나라가 망하게 되었다고 세계가 달라붙은 거예요? 평화군단, 경찰을 동원해서 그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말이에요. 죽은 사람이 몇 명이에요? 미국 사람만 해도 3만 8천 명이에요. 한국은 사상자가 얼마예요? 4백만이 피해를 입었어요. 그게 인간이 할 놀음이에요?
요즘에 한국전쟁을 ‘잊혀진 전쟁’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살리기 위해 내가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재편성하고 있습니다. 현역의 총수들을 모아 기합을 주면서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거예요. 3성 장군, 4성 장군, 원수가 되었어도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우리 같은 사람이 나라에 필요합니다.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안 필요하다는 사람, 박수해 보라고요. 박수해, 이야, 그래도 가만있구만! 필요하다는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고 하는 사람은 진짜 알 수 없어요. 욕을 해보고 반대말을 해보는 거예요. 반대말을 할 때 정신 차리고 박수하게 되면 그 사람들은 있는 정성을 더해서 교육을 더해야 되고, 욕을 더해서라도 나를 찾아오면 내가 노력해 보겠다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세워놓고 묻는 겁니다.
여기 있는 양반들, 똑똑히 들으라고요. 영계에 가서 지옥에 가거든 그때 가서 나한테 변명할 수 없을 거라고요. 가기 전에 공부하고 몸자세를 다듬어 가지고 하나님을 따라갈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서서 가는데, 내가 비행기를 타고 가면 돼요? 자동차를 타면 자동차를 타고 가고, 걸어가면 걸어가야 되고, 옆으로 가면 옆으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따라갈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돼 있지 않은 사람은 길을 놓치게 되고, 결국 길을 잃고 방랑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이해될 수 있는 말입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이야, 무슨 권위를 가지고 처음 만나서 반말로 “알겠나, 모르겠나?” 해요? 그게 문 총재에게, 참부모에게 있는 취미의 일면이에요. 그거 가르치는 게 취미의 일면이에요. (낭독 계속)
그런데 이것이 제대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추모연합회를 만들어 16개국 병사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이제 눈떠 가지고 자기도 도울 수 있게 가담시켜 달라는 거예요. 오늘 여기서도 특별히 돕고 싶으면 재봉이한테 부탁해서 이름 석 자를 적고, 가입비 3천 원 이상을 내고 가라고요. 내가 그 돈으로 저녁을 사먹으려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 10배 100배를 도와 유엔에 희사할 날이 가까워 옵니다. (낭독 계속)
칠팔희년이라고 했어요. 7년 만에 오는 희년이 아닙니다. 50년 고개를 넘는 희년입니다. 희년이라는 말이 이해 안 되거든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물으면 대번에 설명해 줄 거예요. 희년을 누가 정해요? 문 총재가 정했어요. 칠팔희년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활짝 열어 놨어요. 천국이나 지옥이나 문을 다 열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래, 이 문을 통하고 싶어요? 통하려면 문 총재의 허락을 받아야 돼요.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런 교육을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낭독 계속)
이들을 한국으로 투입하면 어드럴(어떠할) 것 같아요? 한국으로 다 투입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이내에 투입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성교회를 몰아내는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여기에 ‘185개국’이라고 했는데, 180이라는 것은 6수를 중심삼고 삼 육 십팔(3⨉6=18)로 구약시대 60년, 신약시대 60년, 성약시대 60년으로 3시대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초부득삼(初不得三)으로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예요. 처음에 잘못 됐으니, 이렇게 있을 것이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해도 안 돼요. 여기서 중앙에 가서 돌이켜 줘야 돼요. 둘째 번에 있는 여기서 이들을 이겨 가지고 이것을 돌려잡아 세워야 돼요. 세워서 이것이 이래 가지고 위에 있으면 안돼요.
바른손이 아래에 가면 되겠어요? 이게 이렇게 되면 안된다고요. 이렇게 와서 왼손 여기를 타고, 객차를 타고 달려야 되는 거예요. 초부득삼, 첫 번에 안 되면 세 번까지 해봐야 돼요. 조상이 타락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의 정착은 정이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정, 참부모의 정이에요.
왕의 심정, 할아버지의 심정, 아버지의 심정, 남편의 심정, 아들 가인 아벨의 심정으로 여섯 사람이 하나돼야 해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두 아들인데 가인 아벨이 원수예요. 형제끼리 싸웠어요. 여섯 남자를 타락한 해와가 망하게 했어요.
여자 해방을 주장한 것이 나입니다. 말한 것이 뭐냐? 국회의원 4분의 3이 여성이 되면 세상은 다 끝나는 거예요. 왕이고 무엇이고 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에덴동산에 타락하기 전에 나라가 있었어요? 거기에 가정이 있었어요? 나라도 없었고, 가정도 없었어요. 미완성시대라고요. 그런 혼돈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돈을 가지고도 세상을 치리할 수 없고, 능력을 가지고도 치리할 수 없는 거예요. 시정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의 맛을 몰라요. 그 심정의 맛을 알게 되면 하루 저녁에 가정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안식처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삼 육 십팔(3⨉6=18),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60년씩이에요. 1대가 20년이라고 한다면, 40세가 되면 며느리를 얻을 수 있어요. 시집 장가를 보낼 수 있어요. 60세가 되면 3대예요. 30년을 1대라고 하면 삼 삼 구(3⨉3=9), 40년을 1대라고 하면 사 사 십육(4⨉4=16)입니다.
그래, 16수는 문제예요. 대한민국에 온 유엔군이 16수지요? 과부의 아들이 자라서 15살만 되면 남편을 대신한 장이 되는 것을 알아요? 14살, 15살, 16살, 17살까지 4년간에 그래요. 이런 것이 전부 다 사람은 양심이 직고하기 때문에 계시적인 내용으로 통한 거예요. 그래서 조상들이 쓴 거예요.
‘압록강(鴨綠江)’ 하게 되면, 오리가 모여 물장난 하는 곳이에요. ‘금(金)’ 자가 들어간 데는 금이 있어요. ‘온(溫)’ 자가 들어간 데는 온천지대로 온천이 나와요. 우리 조상들은 예언가들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두고 보라고요. (낭독 계속)
왜 180에 5를 갖다 붙였어요? 그건 뭐냐 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다섯 번째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예요. 좌익도 국가를 치리하게 되면 몽둥이를 가지고 세계가 가는 길을 망칠 수 있습니다. 민주세계도 절대신앙을 해 가지고 다섯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가요. 그러니까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열심히 공부하라고요.
185에서 180은 삼 육 십팔(3⨉6=18)로 18수이고, 5는 뭐냐? 여러분들이 국가, 국가를 완성시켜서 세계의 왕 되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18수를 넘어서 가지고, 그 다음엔 자기 나라를 하나님에게 바쳐 세계의 나라를 밀어줘야만 세계의 해방시대가 도래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85개국이에요. 현재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4개국입니다. 이거보다 많아요. 그걸 데려다 교육할 날이 와요. (낭독 계속) 수십만이 아니에요. 기성교회 교인들은 문 총재를 망하라고 욕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사실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면 그 손해배상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얼마만큼 손해났는데 말이에요. 타당한 말입니다. 뭘 내기하는 팔씨름을 해서 이긴다면 진 사람이 사요, 이긴 사람이 사요? 진 사람이 물어야 돼요. (낭독 계속)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문 총재보다도 더 많이 살았을 거예요. 33세에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태복음 8 : 20)고 했어요. 예수가 어떤 아들인 줄 알아요? 사생아예요, 사생아. 알아요? 뭐 성신으로 잉태했어요? 그럴 수가 어디 있어요?
그런 역사적인 배후의 비밀을 모르면 그 사람의 위로와 그 사람에 대한 시봉(侍奉)의 뜻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문 총재가 잘 알아요. 로마 교황을 불러다 일주일만 나에게 맡기면 교황청을 해체합니다. 교황을 데려다 일주일만 맡겨 봐요, 그렇게 하나 못 하나! 이 나라의 대통령들도 나한테 맡겨 봐요. 독단적인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역사상에 없어요. 그러니까 수수께끼같이, 놀음놀이 같이 대하지 말라 이거예요. 저 뒤에서 알아들었나? 「예.」(낭독 계속)
나 혼자 나와 가지고 이렇게 외치는 거예요. 이제 90세가 되었는데, 나를 연구하지 않을 수 없도록 세계의 정보처가 다 됐어요. 그거 알아요? 미국도 16개 정보처가 하나로 돼 버렸어요. 한반도 문제를 논의하는 6자회담의 배후에 영향을 갖는 사람이 레버런 문인 것을 알아요?
알아보라고요. 레버런 문이 가게 되면 백악관에서 새벽부터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백인들이 이겨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이겨야 되겠어요? 한 나라의 같은 백성으로서 말이에요. 답변해 봐요. (낭독 계속)
기독교는 정신을 차리라고요. 미국이 유대 나라를 보호하다가는 망해요. 지금 망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창식이 아랍권에 가서 욕도 먹고, 생명을 내놓고 선발대가 된 거예요. 지금 아랍권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저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거 아닌가 물어봐요. 알아보라고요. (낭독 계속)
지금까지 하나님이 고대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기성교회를 잘 믿는 사람들, 그거 반대하고 욕하고도 네 다리를 펴고 ‘큰 대(大)’ 자로 잠자는 사람은 수수께끼예요. 나는 욕을 먹고도 새우잠을 자고 있어요. 누가 잘사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안 하면 안돼요. 이제 문 총재에게 죽어 가지고 이렇게 하늘을 똑똑히 잘 알면서 왜 안 가르쳐줬느냐고 말 못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생명을 걸고 선포하는 거예요.
미국 감옥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갇혔지만, 미국 감옥에 있는 유명한 죄수들을 나한테 다 맡겼지만 평화의 감옥으로 내가 만들었어요. 욕먹고 매 맞아 쫓겨 가지고 외국에 가서 그런 신세가 됐으니 애국의 마음이 얼마나 애달프겠어요. (낭독 계속)
가인 아벨의 유엔, 부모유엔이 없어요. 나라가 전부 다 이중적으로 되어야 돼요, 여당과 야당. 그래서 악마가 선한 사람을 희생시킨 공적 위에 가짜 주인 노릇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고요.
가인 아벨의 유엔이 아니에요. 선악이 투쟁하는 나라가 아니에요. 여당과 야당이 있는 나라가 아니에요. 세계가 자동으로 하나되는, 부모유엔을 통해 하나로 이뤄지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렇게 되려면 먼저 두 사람이 합해야 돼요. 선생과 제자, 어버이와 아들딸, 남자 여자의 부부, 부모 앞에 형제가 합해서 네 사람이 하나될 수 있는 나라를 이루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입적을 못 합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어떻게 입적을 해요? (낭독 계속)
나도 앞장서서 가고 있다는 거예요. 같이 갑시다!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박수해요, 내가 안내해 줄게! (박수) 미안합니다, 현대! 현대가 현대를 지키면 구현대가 신현대로 됩니다. 그렇게 알고 희망을 가지고 나가자고요. (축하케이크 커팅, 억만세삼창, 경배)
(『평화신경』 ⅩⅢ장 훈독) 종교나 모든 사상계에 있어서 하늘이 선택해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에서 지도하는 모든 성인 성자와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것을 말해요. 그걸 생각하면서 잘 들으라고요.
창출이에요. 창출이라는 것은 하늘과 땅에 참부모가,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성신과 일체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협조를 받아 창출하는 거예요. 만들어 내기 위한 것이 영적인 기준은 닦았지만, 실체기준이 없어요. 그래서 둘이 더블(double) 되어 있어요. 창출(創出)과 산출(産出)이에요. 창출한 승리의 조상들이 이루어 놓은 그 뜻 앞에 이제는 다 아니까 그걸 따라서 자기들이 만들어 내야 되는 거예요. 각자 각자의 축복가정이 하는 거예요.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려면 누가 해야 되느냐? 해와가 에덴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시 이것을 잉태해야 돼요. 잉태하려면, 구세주가 와야 돼요. 재림주, 참된 아버지가 와 가지고 참된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을 다시 본연의 자리에 끌어올리는 겁니다. 끌어올려 가지고 어머님이 지금 여성해방시대를 주관하는 거예요.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보면 3분의 2가 여자가 돼요. 이와 같이 뒤집어져 반대로 되는 겁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여성들이 지체가 돼 가지고 하나의 어머니와 하나의 가인 아벨로서 전체가 하나가 되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상대 어머니권인 어머니와 가인 아벨의 딸들이 하나돼 가지고 최후에 어머니가 산출하는 겁니다. 어려움을 같이 느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모르면 무슨 뜻인지 몰라요. 알겠어요?
창출, 그 다음에는 산출입니다. 예수님이 신부라는 것을 중심삼고 교육을 했어요. 어린양잔치까지 다 가르쳐줬어요. 또 그 일이 세부적으로 현재 6천 년 역사, 재림시대까지 가르치면서 개척해 나온 그 기반이 있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재림주가 오셔야 합니다. 오셔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하나님도 모르고, 지상도 하나되지 않았어요.
오시는 재림주님이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의 모든 것을, 역사시대에 엉클어 놓은 모든 것을 정리해 가지고 어머니를 내세워야 돼요. 아버지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이것을 다시 잉태하는 기관이 어머니의 아기집이에요. 아기집에 들어갔다 나와야 돼요. 그렇게 하려면 아버지가 없으면 안돼요.
아버지가 와 가지고 신랑 신부, 어린양잔치를 해야 돼요. 어린양잔치의 마지막 때를 맞이해 가지고 참사랑의 씨를 옮길 수 있는 참부모가 나타났어요. 참부모의 핏줄은 하늘로부터 주어졌어요. 예수님도 몰라요. 미완성의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결과가 어떻게 됐어요? 예수님이 오기를 바라는 이 세상이 지금까지 죽고 살 수 있는 경지에 왔지만 그 자체를 어떻게 벗어날지 몰라요. 그렇지만 재림주가 다 알고 와서 이것을 가르쳐주기 시작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태어났다고요. 그러면 한국 나라는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 수난의 나라의 대표가 되어야 돼요. 중원천지, 고구려시대를 중심삼고 아시아 지역과 아프리카 전부가 들어가요. 수에즈 운하와 하나된 것이 허리와 마찬가지예요. 허리를 잘라 가지고 남쪽과 북쪽을 중심삼은 이것이 적도를 중심삼고 23도인데 23년을 말하는 거예요. 24년 될 때까지 남녀가 하나돼야 해요. 제일 세포가 왕성할 때라고요.
23도에서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하나는 밤의 세계이고, 하나는 낮의 세계예요. 하나는 춘하추동 가운데 여름의 세계인데, 그 다음에는 상반되는 두 세계가 적도를 중심삼고 여기서 번식하고 다 모여 있어요. 여기에서 새끼를 치고 자라는 거예요. 새끼를 치기 위해서 남극과 북극을 연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현대문명이라는 것을 낳았는데, 이는 러시아와 기독교가 상극된 입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판가리 싸움을 한 거예요. 러시아는 뭐냐 하면 동구권인데, 지중해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로마의 반대라고요. 맨 밑에 있는 이것이 상대적 입장에서 인본주의 사상을 말해요.
하나님을 대신한 나라를 자기들이 꾸려 가지고,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사실을 모르니만큼 인본주의를 중심삼고 인간들이 만든 가짜 하나님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사상계라는 것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철학세계에서는 헤겔 철학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구라파의 인본주의 사상은 투쟁이라는 개념을 세워 싸워서 이긴 자들의 발전의 역사와 더불어 목적관이라든가 결정적 논리의 근원을 세우지 않았어요?
하나는 투쟁에서 선(善)의 세계가 발전한다고 하고, 다른 하나는 투쟁개념이 없어요.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화합 통일함으로서 근본을 화합에 두고 있어요. 그래, 화합하려니 양보해야 돼요. 서로가 양보해요. 선을 위해서, 보다 큰 선을 위해서는 양보해야 돼요. 둘이 싸워 가지고는 둘 다 약해지고, 둘 다 없어져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서 화합하는 거예요.
서로가 하나님 대신 투입해서 보태줘 가지고, 자기가 손해를 보더라도 넘겨주지 않아요. 넘기더라도 그가 받았으면, 반드시 돌리게 될 때는 개성진리체에 빚져서는 안되는 거예요. 은행 이자를 첨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백을 받았으면 백 이상, 120을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왔다 갔다 해서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화합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인간들, 사람은 본성적으로 볼 때 빚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더 큰 것을 위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렇게 8단계를 중심삼고 나가도 공식원리의 모델을 적용하는 거예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개인의 몸 마음이 싸워요. 왜 이렇게 됐느냐? 여기서 무슨 철학가나 종교나 타락한 밑창에서 인생문제를 생각하지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생각도 안 했어요. 그래, 사상이나 종교가 하나님을 몰라요. 인간들이 싸워 가지고 지낸 역사에 있어서 개인시대는 개인주의에서 가정주의 시대에는 가정주의가 더 크므로 큰 것을 위해 서로가 둘이 부부를 중심삼고 양보해야 돼요. 자기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이것을 모르니까 서로가 물어보고 남편도 아내와 더불어 사랑의 세계, 심정의 세계를 체휼해야 됩니다.
하나는 외적인 물질세계와 이분화된 여기에서 투쟁하고 있는데, 그 중간에서 안팎을 중심삼고 내적인 심정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해요. 그것은 해와가 잃어버렸기 때문에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내적 세계와 연결시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신부를 세워서 어린양잔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의 씨를 이 땅 위에 이식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전에 태어난 사람은 전부 다 사탄, 천사장의 피살의 몸뚱이예요. 그 몸뚱이와 더불어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없어요.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개인으로부터 가정, 세계까지 결국 제2차 세계대전은 뭐냐? 소련을 중심삼고 이것은 동로마, 동쪽에서 먼저 가인 세계로부터 시작해 중심자리에서 발전해요. 지중해를 중심삼은 문화의 출발이 벌어져 나오는 데, 동쪽 로마는 기독교의 사상을 이어받으면서도 북쪽으로 가는 거예요. 여기에 종교 사상은 남쪽으로 가요.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은 구라파 대륙과 아시아 대륙이라는 두 갈래의 맥이 흐르는 곳을 말하는데, 분지와 같은 지역에 있어요.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모든 만물들, 모든 창조본성의 사물들이 강줄기를 따라 가지고 이전해요. 무거운 것이 아래에 깔리고, 가벼운 것이 위에 떠 가지고 평화를 만들고 나왔어요.
금은보화는 지상에 있는 것이 아니고 전부 다 묻혀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가인이 먼저 파 가지고 싸움을 통해 점령했어요. 점령한 지역을 자기의 것으로 해서 파 가지고는 승리한 왕권만이 전권 전능을 대행할 수 있는 가짜의 대신자로서 악을 창조한 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그러면 하늘은 가인을 통해 죽였으니 죽인 가인을 내버려둘 수 없으니까 가인의 죄를 없애주려니 가인의 세계를 찾아올 것을 사탄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놔두면 안되겠으니 사탄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의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 부부, 가정들, 그 다음에 자녀들의 가정들을 중심삼은 이 세계를 전부 다 주도해 나오는 거예요. 사탄 권내의 지도를 받는 자기 문화권을 떠날 수 없어요.
가인 형님과 한 몸이 돼 쌍둥이가 되어야 할 것이 갈라졌으니 하나의 체제를 세워야 했어요. 종교를 중심삼고 바로잡아야 되는데, 그 근본인 중심종교가 기독교예요. 기독교 이전에 고대 종교가 있었어요. 성경의 구약시대가 있기 전부터, 그 전 시대에 다 있던 것 가운데 중요한 것을 따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을 대치한 거예요.
사탄은 가인 세계, 외적인 세계이고 하늘은 내적인 세계예요. 외적인 세계가 크면 클수록 내적인 세계가 동시에 따라서 클 수 없어요. 타락한 그때에 몸 마음이 갈라진 그 자리에서 정지되고, 사탄만이 커 나왔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없애려고 생각해요. 사탄은 그들 앞에 아벨이 나오면, 하나님이 키워 온 하나님의 아들로 보고 그 아들이 나오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걸 알아요.
거기에 본성적 기준에 있어서 굴복할 자신들이 사탄도 양심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는 자기가 그릇된 것을 직고하고 굴복하지 않으면 안돼요. 역사시대에 종교와 사상의 발전적 기준에서 선한 사람들이 싸우면, 반드시 선한 편이 이기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전 세계가 싸우던 개인 투쟁시대, 그 가운데 선한 사람, 대표적 인간이 사상계에서는 사상가로 나타났고, 종교계에서는 종교가로 나타났어요. 종교 형태로 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본격적으로 빼앗고 죽이고 살리는 싸움을 시작하는 거예요.
물질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본성의 물질과 양심을 중심삼은 두 세계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양심적 기준이 몸뚱이의 기준을 지배할 수 있는 본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선한 세계가 반드시 승리하는 거예요. 아무리 다 죽이더라도 한 사람이 남아서라도 그 죽어진 것이 아벨 편에서 이기는 거예요. 최후의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사탄은 전권을 폈다고 하더라도 그 한 사람은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꽁지(꼬리)를 쥐고 나오는 것만큼은 어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쟁을 하게 되면, 선한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사탄 세계에 있던 사람들이 자기를 지도하는 책임자가 전부 다 거짓말하는 것을 알아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부모까지도, 가정까지도 착취의 뿌리라고 생각해요. 그건 착취가 아니에요. 전부 다 위하고, 화합해서 위해주고 희생해 나온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 나오면서 아벨 세계의 확대가 벌어지고, 종교권이 나타나요.
그러니까 중간 패가 나오는 것이 뭐냐?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탄의 역사, 하나님을 반대하기 위한 사랑, 가정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무당이나 잡령 등을 통하는 사람들이 나온다고요. 하나님이 길러서 커 나오는 아벨 세계를 속이고 거짓말하면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므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세계의 사탄의 결합체하고 보이지 않는 개인, 아벨을 찾아 나오는 하나님과 상대가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타나면 자기의 정치권 내 혹은 국가권 내에 포괄돼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죽여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생명을 제거시킬 수 있는 피 흘리는 역사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의 맨 판가리 싸움이 뭐냐 하면 2차대전이에요. 2차대전이 그래요. 보게 되면 영⋅미⋅불 가운데 영국은 어머니와 같고, 미국은 장자예요. 영⋅미⋅불, 이 가운데 아버지는 없어요. 어머니의 입장에서 미국을 낳아 기르는 거예요.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깔끔하게 못하고 중간의 입장에 서서, 어머니와 신랑 신부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것들을 규합하면서 외적인 천사장의 대신 입장에 선 거예요.
선한 세계의 판도를 도와주면서 이렇게 영⋅미⋅불이 자라는데, 사탄 세계의 모든 분파적 만족들이 나타나서 싸우는 여러 패들 가운데에서 중간적 역할을 하며 불란서라는 문화를 창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에서는 어머니로부터 아들, 미국과 불란서 그 중에서 미국이라는 나라는 1차대전에서는 영국과 같이 싸우지 않았어요. 2차대전도 중간에서 승리적 패권을 쥐어 가지고 세계의 자리에 나오는데, 피 마르게 한 것은 어머니밖에 없는 거예요.
구라파를 중심삼고 불란서, 그 다음은 독일과 이태리까지 셋이 하나 되는 거예요. 중간의 입장에서 불란서가 에펠탑을 중심삼고 문화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구라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가지고 하늘 편의 천사장 자리이니까 이것은 산으로 보게 되면, 골짜기와 마찬가지예요. 사탄 세계의 지옥 밑창에 중심을 세워 가지고 균형을 취하는 데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구라파의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은 어머니가 다 겪었던 거예요.
독일은 불란서 파리를 파괴하지 못했지요? 파괴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2차대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불란서를 중심삼고 영⋅미⋅불이 하나돼 가지고 구라파 자체가 본격적으로 자기의 허리띠를 끊어버리고 두 갈래로 갈라져서 새로운 유엔이 나오는 거예요. 이때에 비로소 세상에 나라권을 넘어선 아벨권이 나와요. 영⋅미⋅불, 미국도 구라파 제국 가운데서 연합한 종교권 내에 크는 거예요. 나중에는 종교권도 가인 아벨로 갈라지는 거예요. 크게 되면, 반드시 갈라져요. 70, 80을 넘으면 둘이 갈라져서 사생결단하는 싸움이 벌어져요.
지중해 도서문명권을 중심삼고 싸우기 시작한 것이 희랍정교예요. 희랍정교는 동쪽으로 뻗어나간 기독교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서쪽으로도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인데, 구교를 중심삼고 구라파로 가서 로마를 중심한 로마 가톨릭과 모스크바를 중심한 희랍정교로 나뉘어 둘이 경쟁했어요. 결국 희랍정교와 로마교회의 이 판가리 싸움이 2차대전이에요.
2차대전에는 누구를 내세우느냐? 아버지를 내세우는 거예요, 재림주. 아버지가 없지요? 영⋅미⋅불, 아들과 천사장밖에 없으니 나중에 그 승리를 전후해서 재림시대가 와요. 재림주는 누구냐? 오시는 재림주와 영⋅미⋅불, 일⋅독⋅이가 제일 가까운 데 경계선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그런 지역이 구라파의 발칸 반도예요.
영국을 중심삼고 북극에서 내려온 해적들, 체코니 무엇이니 문명이 아벨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곳으로서 유고슬라비아를 중심삼은 문화권의 창조를 해 나온 거예요. 기독교문화로 결속돼 가지고 새로운 현대 과학문명을 발전시켜 나온 거예요. 그것이 스페인을 중심삼고 발전해 왔는데, 스페인이 뭐냐 하면 가인형이에요. 대서양, 태평양 지역을 중심삼고 영국 자체가 해적들을 중심삼고 스페인을 싸워서 이긴 거예요.
불란서라든가 스페인이 미국을 점령하던 것이에요. 하늘 편을 돕던 영국과 반대를 받은 미국을 중심삼고 남미는 구교가 점령했고, 북미는 새로운 아벨 편이 점령한 거예요. 영국에서 쫓겨난 청교도예요, 청교도. 102명이 구라파 세계를 버리고 이상의 나라를 찾았어요. 영국 자체가 가인권, 사탄 편에 서 있으니 아벨을 그냥 놔둘 수 없어요. 잡아 죽이려고 하니까 생사지권을 걸고 단신으로 건너가 가지고 미(美)대륙을 발견한 거예요. 비로소 대서양을 건너는 거예요. 이것이 미국을 창건한 조상들이에요.
그리고 미국 대륙에도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2대 문화권이 있어요. 아시아인 가운데에서 태양신을 섬기고 사람을 존중시하는 이런 문화가 돼 가지고 아시아인 조상들이 나와요. 신대륙의 남북도 싸워요. 아시아인들이 창조한 문화가 뭐라고요?「잉카입니다.」잉카, 그다음에는 뭐예요? 「마야입니다.」 마야와 잉카문명, 이것도 원수예요. 태양신을 섬기면서 거기에서도 계시를 받아 역사적인 예언이 맞아 나오는 거예요.
인류 종말 결착점의 해로 2012년까지 예언을 한 것이 있다고요. 어떻게 기독교문화를 중심삼은 문 총재도 2012년까지 마지막 결정적인 결정을 하면서 나오는데, 딱 맞아 떨어져요. 선생님은 투쟁이 아니에요. 화합 통일이니만큼 원수까지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품으려고 해요. ‘부모’ 하게 되면 참된 본연의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는 참된 심정이 있으니 가정에서 효자, 충신, 열녀 아니에요?
5대 성인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기독교 구교의 입장에서 강현실의 신랑이 누구예요? 「어거스틴입니다.」 어거스틴까지 집어넣으면 5대가 돼요. 기독교문화가 구교의 성인을 대표해 가지고 발전 통합해 나온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를 중심삼고도 거기에 대치될 수 있는 아벨적인 것을 영적으로 해 나와 가지고 아벨은 언제나 한 시대, 두 시대, 세 시대의 앞을 내다보면서 예언하는 거예요.
예언한 아벨의 예언이 역사를 통해 맞아 나오기 때문에 지나오면서 싸웠지만 예언을 중심삼고 악과 싸우는 선한 세계는 이겨 나오고, 악한 세계는 없어져요. 이것을 극단적인 단일주권을 목적으로 세운 것이 공산주의예요. 국가기준 이상은 못 가요.
하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을 알아요. 나라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예요. 하나님주의⋅아담주의⋅해와주의⋅아들딸주의까지 다섯 단계의 기준을 사탄이 지배하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그러면서 모든 종교권의 뿌리까지 끊어버리려고 했어요. 종교 말살주의가 공산주의예요. 사상까지도 원수시하는 거라고요.
그런 세계의 끝에 올 때 재림주는 하나님주의, 완성한 아버지주의⋅어머니주의⋅맏아들주의⋅맏딸주의 이렇게 해서 아버지와 아들딸주의를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한 아들주의를 엮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묶어 나가요. 두 패가 한 패가 되어야 돼요. 두 패가 있을 수 없어요. 두 패가 있으면, 싸움이 나요.
그래, 국가도 서로 싸워요. 의회를 중심삼고 나라의 의회를 보면, 양원제가 아닐 수 없는 거예요. 가인이 없어지지 않아요. 세계가 통일된 유엔이 성립될 때까지는 사탄이 있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사탄이 아벨권을 죽여 버렸으니 그것을 대신 대항하면서 유엔까지 가인유엔, 아벨유엔으로 갈라져 가지고 가인유엔 권내에서 아벨유엔이 가인이 이뤄 온 모든 안팎의 종교권과 사상계를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아버지 유엔을 중심삼고 나타난 형태가 되어야 돼요.
그러므로 아들딸이 된 가인과 아벨이 “내가 잘못 했으니 너는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벨을 따라서 종교권을 따라 가지고, 사상계나 악마의 종의 노릇을 해온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피를 좋아하던 투쟁의 역사를 밟고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의 사상은 양면사상을 어떻게 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타락의 근본인 아담 해와, 사람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 만물과의 관계,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분립돼 있어요. 다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이러한 것들을 통합한다고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한 몸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몰라요. 하나님이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고, 참부모가 어떻게 나오는지 몰라요. 모르니까 자기들 역사에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그 전통을 중심삼고 그 위에서 아벨 세계를 없애 가지고 가인 전권시대로 나오는 것이 국가 형태예요, 국가.
국가를 넘어서 세계의 정부시대가 와야 되는 거예요. 아벨이 본래 죽지 않았으면 국가를 넘고 세계 정부가 됐을 거예요. 국가기준은 다섯 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지나가야 돼요. 국가시대는 뭐냐 하면 통일시대예요. 통일이라는 것은 화합 통일이에요. 싸워서 통일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세계가 다섯, 이것을 중심삼은 것인데 왼손부터, 아래로부터 위에까지 전부 다 사탄의 핏줄을 받아 태어났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사탄의 왕권을 세우는 것도 피를 흘렸기 때문에 끝까지 세계적으로 피를 흘리면서 끌고 간다는 거예요. 이 가운데 하나님과 같이 하는 거예요. 형제지애, 형제로 태어나는 거예요. 가인 아벨로 커 나가 싸울 수 있는 것을 소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의 우리 어머니도 아기를 열 셋 낳았어요. 이 가운데 다섯이 죽어갔어요. 남은 여덟이 연결됐는데, 두 형제와 여섯 누나들이에요. 여섯 누나들 가운데 자라면서도 바빠 가지고 큰 대갓집 가문인데, 어머니 아버지가 할 수 있는 일이 뭐냐? 딸들이 크고, 형님이 동생들을 치리해 가지고 나오면서 가정을 지도하려니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되겠어요? 가정 자체의 기준에서 동네방네로 온통 가인 세계에 포위돼 있었으니 싸울 수 있는 환경에서 안착할 수 없었어요.
그러니까 아들딸도 싸우는 환경이니 싸울 수밖에 없어요. 싸우는 전통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자기가 먼저 좋은 것을 소유하겠다고 해요. 결국 개인주의 사상이 돼 버렸다는 거예요. 개인주의 사상은 뭐예요? 전체 부모라든가 가정주의에 7족이에요. 7대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손자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사탄 세계의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등이 하나 안 돼요.
7대, 8대를 넘어서야 돼요. 14대, 14는 뭐예요? 씨족이에요. 2촌, 4촌 종족 외에 아들딸은 6촌이 돼요. 1대에 촌수로 말하게 되면 2촌씩 불어나가는 거예요. 7대 후손이 되면, 이 칠 십사(2⨉7=14)이고 8대가 되면 이 팔 십육(2⨉8=16)이 돼요. 16수가 문제예요. 유엔도 16수,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16수이니까 사 사 십육(4⨉4=16)이에요. 가인이 땅 위에 서 있으니 아벨이 될 수 있는 자리도 가인이 가졌기 때문에 가인은 두 세계를 가지기 때문에 사 사 십육(4⨉4=16), 이들도 싸워요. 유엔군도 16개국이 와서 싸웠다고요.
거기에서 재미있는 것이 영⋅미⋅불이에요. 어머니로부터 아들을 키워가지고, 천사장을 아버지 대신 믿고 나와 천사 세계까지 이길 수 있게 어머니가 하는 거예요. 영국이 싸움을 다 이겨놓고 미국에 양도하는 거예요.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에요.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고 결판을 봐서 하나님이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도 가인 아벨이 있고, 사탄 세계도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반드시 꼭대기에 가면 갈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1953년에 스탈린을 중심삼고 중공과 소련이 갈라진 거예요. 세계주의 시대로부터 국가주의 시대, 민족주의 시대로 나아가 가정주의까지 가게 되면 공산당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공산세계는 나라도 없고, 가정도 없고, 다 없어요. 아벨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문제는 뭐냐 하면 3⋅8⋅6(386세대; 나이가 30대면서 80년대에 대학을 다녔고, 60년대에 태어났으며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에요. 여기도 소생⋅장성⋅완성, 여기도 하나 둘 셋이에요. 하나님 자리를 중심삼고 그렇다고요. 여기를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이것을 사탄이 지배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셋도 사탄이 지배하느니만큼 삼 팔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을 때려잡았기 때문에 갈 곳이 없어요. 갈 수 없으니, 육 칠 팔이 없고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 6수를 만나지 못하고 자기를 밟아 치워야 돼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거꾸로 밟히나요? 그러니 사탄 세계도 가인 아벨이 싸워 이걸 정리하는 거예요. ‘네가 이길 수 없다. 내가 이겨야 된다!’고 싸우는 거예요. 공산세계도 세계적 시대, 국가적 시대, 민족주의 시대까지 3단계가 떨어지면 이것이 여기까지 가요. 삼 팔, 여기까지 와 가지고는 8 9 10 11 12 하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 세계는 종적인 기준을 주도해야 되는데 9단계가 넘어가는 것을 보게 되면, 여기 이렇게 보게 되면 넷이 하나의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출발할 때는 이쪽을 표준해서 이쪽도 하나된 자리에서 일치돼야 할 텐데, 전부 다 갈라놨어요. 그래서 하나 둘 셋, 이거 이렇게 해서 뒤집어지지 않으면 하나 안 돼요. 여기는 달라요.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절반을 갈라놨어요. 엑스(⨉)가 생긴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위쪽과 아래쪽을 딱 갈라놨어요.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여섯이 없어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은 되돌아가는 거예요. 되돌아가 싸우는 거예요. 그러면 끝이 돼요. 여섯 일곱, 일곱에 왔으니 여기서 하늘 편은 반대된 입장에서 이상적 발전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와서 여기에 이 권내에 머리가 여기가 돼요. 사탄은 이렇게 돼 있으면, 여기가 머리 되었던 이걸 점령하는 거예요. 엑스(⨉)로 만날 수 있는 것이 여덟 아홉, 이걸 건너갈 수 없어요. 엑스예요.
그러니까 일곱 여덟 아홉, 7 8 9인데, 9까지 1단계예요. 종적이에요.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 자리에 출발해요? 9까지 가서, 9에서부터 10이 없어요. 어디로 가야 돼요? ‘아홉’ 하게 되면 한 자리이지만, 열은 두 자리예요. 그러니까 아홉은 종적으로 가는데, 열 자리를 찾아야 할 텐데 이것은 열을 중심삼고 기본 움직임이 되기 때문에 사탄은 이 10수를 주어도 소화하지 못 해요. 세계를 맡기더라도 소화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맡게 되면 자동적이에요. 사탄 세계는 10수의 기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래, 아홉이라는 것은 사탄이 지키는 것인데, 산으로 말하면 맨 깊은 골짜기예요. 깊은 골짜기는 9수를 중심삼고 출발하는데 10수의 자리, 다시 말해 두 자리를 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권내에서 구원섭리는 독신구원이라는 말이 나와요. 독신이라는 것은 한 편밖에 없어요. 사탄도 그렇고 말이에요. 이 10수와 11, 12수를 점령해야 돼요. 여기 와서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게 엑스(⨉)가 돼요. 엑스가 되었으니 엑스의 세계는 화합의 공터가 없어요.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엑스를 소화해야 돼요.
그러니까 한 자리에서 출발해 하나의 십 배, 열 번 돌아서 가도 하나의 십 배를 중심삼고 ‘열’ 할 때는 열에서도 하나예요. 그 다음에 십 배의 십 배인 백을 해도 백 하나라는 거예요. 하나는 마찬가지예요. ‘천’ 해도 하나예요. 1억까지 나가요, 1억까지. 1억이 뭐예요? 몇 단계예요? 1억이 공이 몇 개예요? 여덟이에요. 1자 앞에 공이 여덟이어야 돼요. 그런가?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그러면, 억이 나가는 거예요.
10수 단위로 갖다가 새로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하나, 스물 하나라고 해요. 개인⋅가정시대에는 스물 하나가 필요 없지만, 민족시대는 스물 하나가 필요해요. 국가시대는 스물 하나보다는 서른 하나가 필요해요.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래, 50이 넘은 인생살이는 반세기가 넘어가는 거예요.
120이상 살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50 60 70에 불과해요. 그 중에도 60을 최고로 봐요. 이래 가지고 20년 단위를 일대로 보게 된다면, 3대를 중심삼고 60년이니 최고 120년을 사는데, 남자나 여자나 120년을 살지 못해요. 70을 넘어서기 힘들어요. 흔히 칠십고래희(七十古來稀)라고 그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의 아담 가정의 시대가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1960년대 이후부터 갑자기 아담 가정의 복귀시대로 되돌아가요. 아벨적 세계에 타락하지 않은 가인이 가던 역사시대를 이어 가기 때문에 본연의 지은 바대로 갑자기 10년 20년 30년 40년을 보태는 거예요. 60년 살 것을 백 살까지 다 살 수 있는 거예요. 40을 한 터울로 하기 때문에 40수 이상인데, 40고개가 넘어가야 할 문턱이에요.
그래서 선생님도 80이 되어 가지고 기반을 닦는데 1차, 2차가 지났어요. 지금은 3차시대예요. 삼 사 십이(3⨉4=12)시대를 넘어가요. 그런 것을 출발하니까 선생님이 60이 넘으면서 섭리사에 자리 잡기 시작하는 거예요. 나이도 40년이 후닥닥 되는 거라고요.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섭리가 그렇게 발전하니 역사를 두고 볼 때 불가피한 귀결적 결론이라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역사하는 것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딱 들어맞아요. 그걸 선생님이 가르쳐줄 수 없어요. 환태평양 섭리시대에 어떤 나라는 남아지고, 어떤 나라는 망하고 그래요. 전후가 거꾸로 되면 안 돼요. 이겼다고 앞에 세우면 안된다고요.
시대가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이 앞에 서야 돼요. 하나님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가 되어 있더라도 아담 해와를 세워 가지고 하나의 국가 단위로부터 세계 국가로 번성시켜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국가주의시대와 민족주의 국가연합시대는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두 세계로 갈라져 가지고 성인들이 마르크스나 레닌이라든가 스탈린 세계에 이래라저래라 못 해요.
그걸 이번에 효진이에게 맡겨 가지고 통일시키기 위해서 심천 뭐라고요? 「심천개방원입니다.」 하늘의 비밀을 덮어놨어요. 심천개방원이에요. 나라동산을 말해요, 에덴동산. 에덴동산이라고 할 때 ‘나라동산 원(苑)’이에요.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그 다음에 뭐예요? 「충효개문주입니다.」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예요. 우와, 해방시대를 허락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제는 “내가 나타날 수 있는 때가 왔고, 싸우지 않고 내가 주인 될 때가 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유엔을 선생님이 책에 결론지어 놨어요. 부모유엔의 시대예요. 현재 유엔에서 안전보장이사회와 같은 것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상위에 서 가지고 사탄 세계를 지배하는 사탄적인 거예요.
아벨적 안전보장이사회를 세워야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상원에 다 들어가야 돼요. 그 194개국이 이미 결정돼 있어요. 가인유엔은 193이지만, 하나를 넘어섰어요. 새로운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형제 유엔들은 잔소리 말고 하나돼라 이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어느 하나 실패했다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단 하나도 실패하지 않고 다 이겼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 개인적인 패권 승리, 가정적인 사탄 세계, 전 세계 가정 앞에 패권 승리, 그 다음은 종족적 패권, 민족적 패권이에요. 민족적 패권이 되면 한 민족이 돼야 되고, 국가 패권이 되면 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한 나라가 돼 가지고 연합국의 모든 국가들은 공산세계나 하나님 세계까지도, 심지어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로 화합시키지 않고는 하나님 자신이 패권의 왕으로서 등장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부모유엔의 시대가 오기 전에는 하나님이 패권, 유엔의 왕자의 자리에 등극할 수 없다고 보는 게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역사하는 것도 그 프로그램을 맞추기 위한 것이에요. 이런 얘기를 안 하고 가고 있지만, 알고 보면 전부 다 맞아 들어가요. 그러니 원리보다도 선생님의 역사가 먼저예요. 원리를 놔두고 선생님이 산대로 살아라!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아무리 그렇게 해도 아벨유엔을 만들 수 없어요. 그건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기준을 넘어야 돼요. 사탄 세계보다도 5대 성인이라는 것은 국가기준이에요. 세계는 재림주님이 와서 하나 만들게 돼 있어요. 부모유엔을 성인들은 동참할 수 없어요. 아들딸인데, 급으로 말하면 손자급이 아니에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이면 손자손녀는 그 아래에 3대권이니만큼 앞으로 3대에 나타난 외적인 세계의 틀거리(근거)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딱 들어맞아요. 가정안착의 통일세계가 없는데, 지상 위에 해방⋅석방의 세계가 없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해방됐지만, 감옥이 없어졌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에 경계선이 있는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거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가인 아벨이 이렇게 풀어야 풀리는 거예요. 여기에서 보면, 어저께 집을 가만히 보면 껍데기 집이에요. 무엇을 만들어 놨어요? 온수탕, 한증까지 만들어 놨어요. 통일교회는 한증탕이 아니고 냉탕을 만들어 놨어요. 찬 것을 필요로 해요. 북쪽이니 남쪽 나라에 반대되니까 온탕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큰 집을 지어놓고 말이에요, 한증탕에 더운물을 팔아먹는 거예요. 샘물을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너무 더우니까 균형을 취하기 위해 찬물에 들어갔다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올 때에는 땀을 흘린 몸뚱이는 못 나와요. 찬물로 밸런스, 균형을 유지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조정해야 돼요.
그래, 제비는 남쪽 나라인 열대 지방에서 새끼를 못 낳아요. 왜 강남 갔던 제비가 북위 23도를 넘어 한국을 찾아와요? 더운 곳에서 새끼를 낳으면 먹을 것이 많지만, 한대 지방이나 북극 같은 추운 곳에 가게 되면 얼어서 죽어요. 하지만 제일 추운 12월이나 정월달에 와서 새끼를 치는 것이 연어예요. 연어는 10월이나 11월에 와서 짝을 엮어 가지고 1월 보름까지 얼음 아래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러나 얼음 아래서 계속 살지 못하고 죽어요.
얼음 가운데서 새끼가 태어났으니 뭘 먹이겠어요? 자기 몸뚱이를 제물삼아 가지고 먹여요. 연어 새끼들이 나와 보니까 벌레가 한 마리도 없어요. 물속이 워낙 차니까 다 도망갔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몸뚱이를 먹어요. 그 종류가 다섯 가지 있어요. 다섯 가지가 한꺼번에 일시에 죽지 않아요. 정월에서부터 4개월 살아서 삼 사 십이(3⨉4=12), 120일 지내요.
5월에는 5월 단오가 있어요. 단오(端午)의 ‘단’이라는 것은 ‘끝 단(端)’ 자지요? 점심이 끝에 가서, 지나 가지고 저녁이 되는 거예요. 이북에서는 모내기를 5월 단오 전에 해요. 5월 단오에는 뭘 해요? 힘을 쓰지 않고 드러누워 둥그런 떡을 해먹고, 겨울에 잠자던 사람들이 5월 단오가 되어 끝이 일어났으니 힘을 써야 할 때가 된 거예요. 씨름판에 가는 거예요.
남자들은 씨름했지만, 여자들도 씨름해요? 담 너머 양반집들이 무엇을 하는지, 도둑질하는지 다 구경하고 싶다며 여자들은 그네를 타요. 그러니까 검사를 준비한 나라가 한국 문화예요. 장자권 전통은 역사에 한국밖에 없어요. 족보가 있는 것은 한국이에요.
한국 족보는 동이민족을 중심삼고 쭉 되어 있어요. 한문 같은 것이 그래요. ‘하늘 천(天)’이라는 것이 두(二) 사람(人)이라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天一國)이라는 말인데, 문 총재의 말을 이룰 수 있는 정착기지가 가정이에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안 하면 안돼요.
문화의 출발이라는 것은 알파와 오메가가 딱 맞아요. 천일국의 주인 그가 하나님 대신 외적인 아버지라는 말을 피할 수 없어요.
역사를 풀어서 이렇게 해야 ‘아하…’ 하고 우리가 책임지고 하나 만들어 참부모⋅참스승⋅참왕, 이 세 사람의 실적만 가지면 문화가 필요 없어요. 그 가운데서 싸우지 않고 하나돼 가지고 살다가 가면, 그냥 그대로 천국을 다 패스하고도 남게 돼 있어요. 거기에 탈락자가 한 사람도 있다, 없다? 답! 「없다.」 ‘없다’예요. 지상에도 하나님 대신 내가 죄를 용서도 할 수 있고 죄를 없애요.
절대성, 사탄이 쓰던 무기인 성(性)을 절대 주관해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문 총재가 절대성을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최후에는 생식기가 혈통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사랑의 왕궁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걸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게 자기의 것이에요? 남자 생식기가 자기의 것인가?
바람피우고 그러면 그걸 잘라버려야 돼요.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잘못해서 풍이 들어요. 겨울이면 둘이 붙안고 따뜻하게 자지 않고 혼자 자겠다고 뛰쳐나가서 다른 방에, 냉방에 자다가 감기 걸려 죽고 다 그래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 않아요. 어머니를 참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어머니를 조상의 자리에서 선출한다고요. 조상의 어머니를 찾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재림주가 와서 하는 혼인잔치 아니에요?
아무리 20년을 짝사랑하다가 결혼했더라도 일주일 동안 원리만 듣게 되면, 그 남편이 사탄이 돼요. 보여줘요. 양두사가 돼요. 출근할 때 가방을 들고 나가면 큰 독사가 되는데 머리가 둘이고, 꽁지(꼬리)가 둘이에요. 집에 들어올 때도 그렇게 돼요. 하나는 머리에 대고 다른 하나는 여편네 거기에다 박고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하면 해산의 수고와 같은 피를 토해요.
그런 여자들이 생기는데, 그것을 나밖에 모르는데 누가 설명해 주겠어요? 아무리 이것을 해결하려고 해도 꿈같아요. 그런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게 되면 반드시 하혈해요. 그걸 고칠 방법이 없어요. 그러지 않고는 어떻게 4대심정권, 아버지의 심정과 할아버지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어요? 왕의 심정으로부터, 그 다음은 할아버지의 심정, 아버지의 심정, 자기 남편의 심정까지 4대심정권을 체휼해야 됩니다. 그러면 대표적인 누구를 중심삼고 그런 심정을 체휼하느냐?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면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요.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내가 여왕의 자리에 키워 가지고 자기가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여왕의 자리에, 할머니의 자리에, 어머니의 자리에 여자를 세워 가지고 대우해서 키우지 않고는 여자의 시대가 복귀 안 되는 거예요. 여자가 여왕 아니에요? 여왕의 후손이 되게 되면 장관의 어머니, 장관의 부인, 장관의 딸, 그 다음은 군수의 부인이 돼요. 사랑하는 전통의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데는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딸을 사랑하는 데도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한 몸이 될 수 있는 핏줄의 동기를 갖지 않으면 그럴 수 없기 때문에 그 사랑하는 데는 다른 것을 바랄 수 없어요. 부부가 있으면, 그것으로써 완성이에요. 그래,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도리어 먼 데 있는 14촌, 20촌까지 사랑했어요. 사실 20촌은 없어요. 먼 사람일수록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못 받고 경계선에 갇혀 살잖아요. 딱, 반대예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가정은 먼 사람일수록 더 사랑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오늘 말하던 출발이 잘못되고 그랬는데, 그것이 알파와 오메가가 아니잖아요? 예배보고 다 있는데 말이에요. 제사를 드리다 말고 변소 갈 수 있어요? 그래, 6시간, 7시간을 참을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암만 바쁘더라도 그래야 된다고요. 바쁘면 싸라고요!
무엇을 싸라는 말, 보자기에 싸라는 말을 하는데 어때요? 오줌 싸, 똥 싸! 그거 왜 싸라는 말을 갖다 붙였어요? 계시적이에요. 쓰지 않은 깨끗한 손수건을 중심삼고 싸라는 거예요. 내게서 나오는 그 물이 얼마나 귀한 것이에요. 약재로 써야 되고, 무엇으로도 쓰려면 필요한 곳에 쓰이는 거예요. 건강한 몸의 사지에서 흘러나오는 모든 것은 건강한 오줌이고 건강한 변이 되니 동물도 서로가 물고 뜯으면서, 죽이면서도 먹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텍사스에 농장을 사 가지고 그 곳에서 실험을 해봤어요. 가만히 보니까, 아침 점심에 밥은 많이 먹는데 설사가 안 나요. 공기가 좋아서 소화가 잘되는 거예요. 사흘 동안 해 가지고 딴딴한 변을 봐 가지고 그것이 강에 둥둥 떠요. 가라앉지 않아요. 둥둥 뜨니까 거기 있는 고기들이 먼저 와서 서로 싸우고 먹겠다는 거예요. ‘이야, 우리 조상들보다 낫다.’고 생각했어요.
사랑에는 더러움이 없어요. 여편네가 폐병으로 죽게 되어서 피를 토한다고 하더라도 나을 수만 있다면 그것을 받아먹어요. 그러면 폐병도 낫는다는 거예요.
그런 남편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가 맛있게 먹을 것을 준비하면, 병도 자연히 낫는다는 거예요. 잊어버려요. 병을 잊어버려요. 병을 잊어버리면 나아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그리워서 24시간, 1년 365일을 잠도 못 자고 그러면 무슨 병이든 다 나아요. 문둥병이라도 다 낫는다고요.
그러니까 그것을 막고 자기만 사랑하자는 것은 도둑의 새끼들 아니에요? 두 남자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해야 되겠어요, 한 남자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한 남자를 따라가야 됩니다.」
여자는 절개라면, 남자는 지조가 있어야 돼요. ‘뜻 지(志)’ 자예요. 깨끗한 몸뚱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거기에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우리 집의 역사는 몇 대조로부터 술을 먹으면 못 견뎌요. 열이 위로 와요. 대번에 알아요. 두드러기가 돋고 그래요. 그래, 할아버지들이 이혼을 못 해요. 첩을 못 얻어요. 깨끗한 핏줄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나오려면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 어머니가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성진이 엄마가 성진이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그렇게 사랑하면서도 남편을 사랑할 줄 몰라요. 자기 마음대로 해요.
여자들은 한 몸이 되어야 돼요, 한 몸. 형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가 어떻게 되겠어요? 예수님이 결혼식을 하면, 열두 제자들을 예수님 부인이 결혼식을 해줘야 돼요. 그거 깨뜨린 게 누구예요? 여자 아니에요?
열두 남자한테 잡혀가던, 강도에게 납치돼 가는 아내를, 열 세 남자에게 납치된 아내를 찾아와야 돼요. 복귀역사가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역사를 내가 풀어낸 결론은 뭐냐? 절대성 위에 모든 것을 올려놓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그래요. 대중 앞에 부끄러워서 안 해요. 어저께도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욕을 좀 더 할 것인데, 했으면 3분의 2는 도망갔을 거예요. 도망가려고 하다가도 앉아요. 우리 아들딸도 아버지가 아무 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아버지를 못 이겨요. 힘으로도 못 이겨요. 내가 비결을 알아요.
선생님은 빚이 아무리 있더라도 죽으면 죽었지 하나님에게 돈 달라는 소리, 그런 기도를 안 해요. 와서 돈 달라고 하면 포켓을 털어서 주는 거예요. 포켓까지 잘라서 주는 거예요. 몽땅 주머니를 잘라서 던져 줘야 되는데, 주머니가 없어요. 가방도 없어요. 돈이 있더라도 다른 데 돈을 갖다 줄 수 없으니까 안 주고도 그럴 수 있지만, 지갑은 못 그래요. 불쌍한 사람을 봤으면 나눠줘야 돼요.
그러니까 별스런 선생님이라고 볼 수 있지만, 선생님은 어디 가서 소변을 봐도 삽을 가지고 다니라고 해요. 륙색에 넣고 다니다가 자기가 소변을 보는 데는 삽으로 구덩이를 파 가지고 씨를 심으라는 거예요.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3년 후에 그 자리에 찾아가면, 나무가 자라서 꽃이 피고 잘 자라는 것을 볼 때 ‘이야, 이렇게 보호하고 생각해 주면 흘러가지 않는구만!’ 그렇게 사랑의 심정을 갖고 생각했던 모든 행사는 열매를 맺기 때문에 그 후손은 어떻게 돼요? 의인의 자식은 굶어죽는 법이 없다고 했어요. 망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가망 있으니 세계가 통일교회의 여러분한테 다 와서 물어보는 거예요.
여기가 궁전인가? 훈모님 부부 앞에 모든 걸 맡기고 무엇을 해주더라도 다 누님 이상, 어머니 이상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약이 들어갔는지, 무엇을 생각하게 되면 먹겠어요? 어머니, 여편네와 같이 생각하고 다 그러니까 먹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자리인지 알아요? 어디 공석에 불러 가지고 얘기해 달라고 그래요. 점점점 때가 가까워 오면 선생님을 보여줘서는 안돼요. 도둑질해 간다고요.
일본이 문 총재를 갖다가 왕의 자리에 앉히면 버리고 와야 되겠어요, 왕이 되어 가지고 백성까지 교육하고 와야 되겠어요? 1년이고 2년이고 교육할 수 있으면 남아서, 납치됐더라도 그 자리에서 그들을 사랑하고 교육하고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늘의 마음이에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역사에 선생님이 하던 탕감시대는 지나갔어요. 식구들 가운데 누구를 먼저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사랑하고 뒤처리를 하느냐 이거예요. 아들딸밖에 없잖아요. 아들딸이 원하면 원하는 걸 다 이루어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해도 1억 엔은 선생님이 모르는 저금통장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7천만 달러, 10억 달러에 가까울 수 있는 돈을 통일교회 때문에 다 써버렸어요. 이 3년 동안에 3억 달러 이상의 비축자금을 갖고 있던 것을 다 써버렸어요. 앞으로 누워서 내일 아침에는 이 세상과 이별한다고 하게 되면, 결심하면 결심한 대로 기도하면 다 내가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는 세상이에요. 무슨 걱정이에요?
그걸 염려하고 있어요. 어머니에 대해서 염려하고, 아들딸에 대해서 염려하는 거예요. 아들딸들이 지금까지 아버지를 미워하고, 아버지에 대해 반대하던 마음이 있었는데 자기가 회개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아버지 대신의 자리에 서 가지고 회개하는 마음, 자기가 개성진리체이니 별개 아들의 진리의 힘이 합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 이상 자기 사랑의 마음을 보태어서 아버지가 없더라도 나는 효자의 도리를 지켜나간다고 할 수 있는 전통이 서야 돼요. 있을 때 모실 수 있는 내용을 배워두어라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을 모시던 모심의 전통이 가정에 옮겨져야 돼요. 어떻게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그래요. 야, 훈독회 끝내자! 훈독모로서, 훈독 아줌마로서 수십 년 했는데 저 말의 음파 파장이 거슬리지 않아요. 살랑살랑해 가지고 몸뚱이에 이래 가지고 파고 들어온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양 양, 어디 갔어? 어디 갔나? 새로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자기 울타리권 내를 벗어나지 못해요. 거기서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하게 되면 차고, 더운 데가 있어요. (훈독 계속)
우리가 나라가 없잖아요. 통일교회의 나라가 아니에요. 통일교회의 유엔이 아니에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고개도 넘지 못해 가지고, 자기가 그 고개를 못 넘겠다고 하고 뒤를 돌아 아들딸을 생각하고,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고 저금통들을 갖고는 그거 못 넘어갑니다. 넘어갔다가는 큰일이에요. 그런 때를 말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지고,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분봉왕은 타락한 누시엘이 아니라 누시엘의 형님과 누시엘의 아버지를 말해요.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아담의 왕권즉위식에 대한 모든 프로그램의 엠 시(MC) 책임을 누시엘의 아버지, 누시엘의 형님이 될 수 있는 자리의 사람이 해야 돼요. 누시엘까지 다 없어졌어요. 없어졌다고요. 누가 해야 되느냐? 자기의 직계 아들딸이 해야 돼요. (훈독 계속) 공명하면, 전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밝아 가지고 어디든지 다 봐요.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공명권이에요. (훈독 계속)
부모유엔이에요. 가인 아벨이 통일된 유엔이 부모유엔이에요. 부모유엔이 승리한 그 앞에 가인 세계의 유엔, 아벨 세계에서 승리했다는 사람들도 새로이 출발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선생님이 뒤따라가야 되겠어요, 구십이 넘고 백 살이 되더라도 선두에 서서 가야 돼요? 앞으로 선생님의 생애와 더불어 뜻과의 종착점을 만나 가지고 총정리를 해야 돼요. 또다시 옛날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있거든 피해 가야 돼요. 그런 자리는 피해 가야 돼요.
외롭더라도 다시 만들 수 있어서 고스란히 영계에 갈 때 깨끗이 몇 개 보자기를 싸서 매듭지어 가지고 아들딸 앞에 넘겨줘야 돼요. “이 안에 있는 주신 상속적 선물을 네 것으로서 맡긴다.” 하고 매듭을 다 풀고, 거기에 서슴지 않고 순리적인 도리로 다 풀고 나서는 그것이 내 것이 아니고 하늘 앞에 바쳤으니 도리어 하늘 앞에 돌려드리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나보다도 내 후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당신은 그 후대와 더불어 이 땅에 살 텐데, 이 땅에 남아질 때까지 맡았다가 내가 다시 이 땅에 오거들랑 더 큰 궁전, 아들딸의 궁전까지 세워서 아들딸이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 대신 그 권위를 가지고 즉위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 한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통일교회에 내가 기른 대표자들이 엠 시(MC)가 되어 가지고 몇 대의 아들딸을 조상으로 섬길 수 있는 전통이 남아질 것이냐? 그게 수수께끼예요. 그거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다 해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는 내가 돈이 없으면, 내가 벌어 가지고 했어요. 이제는 월급을 줘야 할 때가 왔어요. 내가 하던 식으로 혼자 수많은 나라가 다 하나될 때 나 혼자는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는 안돼요. 각자 각자가 책임을 맡아서 해야 돼요.
자기가 갖고 태어난 분량과 살고 있는 생애의 실적 기준, 본심적으로 이 땅 위에 소명을 받아 태어난 그때 그 기준과 내가 살아서 지낸 오늘의 그 결실이 같은 가치로만 맺으면 되는 거예요. 많은 수도 필요 없어요. 충실한 하나의 종자 씨를 남기고 가더라도 그 사람은 선생님이 최후에 천국 가는 그 길을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기독교의 120명 가운데서 선생님이 주로 뭘 읽으라고 하던 그 대목을 다시 읽어보자고요. 영계의 실상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알기 위해 그걸 참고로 오늘 이 시간에 막을 내리는 훈시가 될 겁니다. 그거 읽어봐요. 다 있지? 「예.」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차이가 있으면 안 돼요. 그 차이가 있는 것을 우리가 시정해 가지고 다시 다른 차원의 사실을 가르쳐주고 보태 가지고 그 보탠 자리에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지상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천년만년 타락이 없었던, 아담 해와가 완성한 이상천국의 그 모양을 지금도 우리는 받아서 삽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평화신경』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중 2, 사도 바울부터 훈독)
그래서 책임분담을 중심삼은 원리를 수련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사도 바울이나 예수나 참부모 자신이나 모두 책임분담을 해야 돼요. 완전 해방⋅석방 세계의 최후 선언문을 하나님과 재판장이 세계의 승리의 패권 자리에서 선포하는 거와 같이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선포하고, 아들딸들도 그러한 선포의 열매가 되라고 전통을 남겨주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만하고 근대 신학자가 칼 뭐예요? 「칼 바르트입니다.」 1960년대의 유명한 신학자라고요. 「앞 파트에 있었는데요.」 그거 있을 거라구. 「여기는 ‘이용도’입니다.」 이용도, 다 있지? 다 나왔어. 이용도 목사가 거기 있나? 「예.」 이용도 목사도 선생님이 열두 살 때 한국에 부흥회를 일으키기 위한 역사를 했어요. 예수 대신 33세에 깨끗이 헌신하다가 원산 약수터에서 홀로 죽었다고요. 통하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장사를 해준 그런 역사를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변종호라는 사람이 그때 부흥 실상에 대한 서간집을 썼어요.
박계주가 매일신보에 ‘순애보’라는 소설을 써 가지고 일등 당선됐는데, 그 시대에 그것이 교계와 새로운 신앙세계에 혁명적인 불길을 일으켜 가지고 개혁하려던 모든 뜻이 있는 거라고요. 평양에 있는 ‘신앙생활’이라는 장로교회에서 발행하던 잡지가 이용도 목사를 심하게 비판했어요. 김인서라는 장로가 대표가 되어 가지고 이용도 목사의 새예수교회를 상당히 핍박하고 그랬어요. 그 역사를 알아야 된다고요. (‘이용도’까지 훈독 마침)
허양! 「예.」 허양이 잘 부르는 노래를 한번 불러보자. 「예.」 선교하면서 외롭고 그럴 수 있는 경지에서 꿈나라의 바다를 헤쳐 가던 그런 생각을 하면서 부르면 은혜스러워요. 자, 박수를 한번 해야지. (박수) (‘울산아리랑’ 노래) 기도까지 하라구! (허양, 기도)
노래가 필요하지요? 그거 섞어 가지고, 화합해 가지고 맛이 골고루 퍼지기 때문에 화합의 맛을 느껴야 돼요.
그러면 나는 하루 더 여기서 지낼지 몰라요. 여기서 앉았다가 벌떡 일어나면 가야 돼요. 그러면 먼저 떠나겠으면 떠나라고요! 부탁드린 심정을 안고, 또 지고 미래의 소명적 책임을 짊어지고 날아갈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떠나기를 바라겠어요. 자, 안녕히…! (경배)
(경배) 맹세문 서론에서부터 쭉 읽으라구. 「평화메시지 ⅩⅣ입니까, 『천성경』 ‘맹세문’입니까?」 『평화신경』 서론하고 ⅩⅣ장 맹세문 읽자구. (『평화신경』 ‘머리말’ 훈독)
‘영구(永久)’라는 말이 나와요. 하늘나라나 지상이나 어디나 다 이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매일같이 생활하는데 있어서 가정맹세를 떠날 수 없는 거라고요. 그 위에 내가 성사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운명을 걸고 자기 역대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후손까지도 운명을 걸고 가정맹세를 못 했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대표적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3시대(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정착시대까지 가정맹세를 대표할 수 있는 일을 함으로서 선조들도 동참하는 것이고, 지금의 모든 성씨들도 동참하고, 후대에도 남겨서 지켜야 할 일이에요. 가정맹세가 여러분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고요. 그래서 총서에 그런 ‘영구’라는 말이 들어가는 거예요. 다시 한 번 읽어보라고요. (훈독 계속)
‘영구’예요. 언제나 그렇다는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한때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얼마나 맹세문을 외었는데 이게 진짜 맹세문이에요, 가짜 맹세문이에요? 내 맹세문이냐, 조상의 맹세문이냐, 후손으로서의 맹세문이냐? 내 맹세문이에요. 조상을 대표하고, 현재의 종씨를 대표하고, 미래의 후손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서 조상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전통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여러분 후손들 앞에, 또 조상들 앞에 바로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가정맹세가 중심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가정이라는 거예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에요. 모든 것이 이것을 뿌리로 하고 넘어가야 돼요. 걸리면 안된다고요. 그래, 절대성 위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총의에 대한 결론이 가정맹세에 달려 있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중심해 조상을 대표하고, 지금 자기 성씨를 대표해요. 성씨가 한국은 전체 286성이 되는데, 이는 자기 후손까지 일족만이 아니라 세계 전 인류의 한 동족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고요. 그거 알겠어요? 「예.」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래, 가정맹세를 할 때 조상과 더불어, 그 다음에는 종씨와 더불어, 또 그 다음에는 후손과 더불어 하는 거예요. 절대성 위에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 음란이라는 바람을 피울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앞으로 부인들이 알아요. 부인들이 보고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다고요. 가정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종족이 걸려 버려요. 웃음거리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오늘 지금 내가 담판을 하고 나왔어요. 이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누가 와서 선생님에게 이러고저러고 말을 하는데, 이것은『평화신경』이에요. 하늘의 뭐라고 할까? 헌법을 만드는 초안이에요. 2013년 1월 13일이 되게 되면 헌법을 만들어 줘야 돼요.
아벨유엔을 중심삼은 가인유엔이 있을 수 없어요. 정리해야 할 긴박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4년 동안에 모든 것을 정리해야 돼요. 효율이, 알겠나? 「예.」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다시 한 번 읽으라구. (훈독 계속)
어제도 양창식에게 얘기했지만, 선생님의 생애 실체와 여러분과 일체가 되어 있어야 돼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한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다 없더라도 그렇게 살지 않으면 이 완성에 대한 말의 위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이 13일인데, 10일부터 부인들이 와서 지금 수련을 받아요. 책임분담 완성 해방권 선언교육이에요. 실천이에요. 선언을 교육해서 실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부모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이에요. 가정맹세이니까 부모의 가정이에요. 부모의 가정에는 아버지가 들어가고 어머니가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 부모들도 씨족 종족이 다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며느리 아들딸, 3대가 전부 다 하나된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3대가 절대성 위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가정에 이런 타락의 행동을 했으면, 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별동 특별회의실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대신 처리를 받지 않고는 그 가정이 따라갈 수도 없고 사이에 낄 수도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후손도 낳아서는 안돼요. 남자는 거세를 해야 되고,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조상 자체에 열매가 없어지게 돼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의 언덕에 오를 때 배가 고파 가지고 무화과나무를 볼 때 열매가 없으니 저주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세계는 타락한 이후에 음란의 인연이 생겼던 것은 그 그림자조차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면 조상들이 용서 받아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65억 인류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소명 받고 축복받았기 때문에 다 죄 없는 에덴동산의 본연의 자리에 돌아온 것으로 인정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쫓겨났더라도 다시 왔다가 그 일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뭐 축복을 받고 천대만대 지켰든, 안 지켰든 마찬가지예요. 가정맹세가 그런 한계를 딱 짓는 거라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바람을 피울 수 없어요. 바람을 피우면 제일 잘 아는 것이 아버지 아들딸이고, 손자가 있으면 3대가 알고, 자기 여편네가 심판관이 되는 거예요. 아내에 대해서는 남편이 재판을 해요.
그래, 통일교회의 축복받고 타락한 사람은 그 본인이 책임지고 자진해서 물러가는 거예요. 알겠나? 「예.」 타락했으면 타락의 허물을 다시 남겨서는 안되는 거예요. 정오정착이에요. 정오에는 어디나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림자. 한 점이에요, 한 점. 그림자가 있으면, 왼쪽에 있으면 바른쪽에 그림자가 되고 바른쪽에 있으면 왼쪽에 돼요. 태양빛이 비치는 여기에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이라는 거예요.
그래, 성에 대한 깨끗한, 순결한 핏줄을 남겨야 돼요. 본래 그대로의 순결한 핏줄을 남겨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제일 중요시한 거예요. 아무리 중요한 무엇이 많다 하더라도 그런 전통을 세워야 하는 거예요. 세상 왕의 왕권 앞에 중전마마가 있으면 궁녀들이 있다고요. 궁녀들은 동생이에요. 백관대작이 결혼 안 했으면 어떻게 해요?
참부모가 결혼하면 결혼 안 한 사람들을 축복해 가지고 그들의 상대를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아버지의 자리에서 딸을 점령하고 며느리를 점령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고 그 일에 대해서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지켜야 해요. 어머니도 그걸 알지요. 아버님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성진이 어머니와 이혼한 것을 다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에 의해 가지고 이혼했다는 거예요. 여자가 잘못했으니 여자가 쫓겨나야지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쫓겨났는데, 남편 된 그것이 역사를 통해 가지고 세계가 해방될 때까지 그 해방의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세계를 많이 순회했는데, 세계의 수많은 여자들이 죽자 살자 했지만 곁에서 키스도 못 하게 했어요. 오늘 새벽에 그것을 내가 선포하는 거예요.
북쪽에서부터 금강산을 중심삼고, 설악산을 중심삼고, 대리석 돌을 대표할 수 있는 뼈대가 남은 것이 금강산이에요. 다이아몬드가 제일 굳지? 화강암 물질이 남아 있는 거예요. 흔들바위니 이것이 대리석이 아니에요? 화강암이 제일 굳어요. 반석이 많이 났으니 불길이 처음부터 식을 때까지 굳은 것이 제일 굳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설악산인데 무등산으로 눈이 쌓여요. 그 상대가 돼요. 축소돼요. 축소되는 거예요. 그래, 설악산! 금강산 돌 앞에 상대되는 무등산이라는 거예요. 돌들을 쌓아 가지고, 돌이 가라앉지 않고 자리를 잡은 거예요. 금강산이 설악산에 빛나는 거예요.
눈이 쌓일 때 설악산 주변 사방에 스키장이 되어 있어요. 금강산에서부터 설악산 골짜기에 내려오는데, 뛰어서 내려올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스키 대회를 하게 된다면 그래야 돼요. 제일 높은 봉에서부터 제일 골짜기까지 한꺼번에 뛰어서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 인제가 있고 홍천이 있어요. 넓은 바다 위에 우뚝 서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인제예요. 인제(麟蹄)는 무슨 인 자예요? 동네라는 뜻이 있잖아요, 동네 마을! 강 건너 마을이라는 거예요. 상대편을 말해요. 인 자가 무슨 인 자인가? 대응할 수 있는 상대편을 말하는 거예요. 강의 반대편, 금강산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홍천이라는 것은 넓은 강이지요? 언제든지 한국 역사는 금강산을 통할 수 있는, 인제를 통할 수 있는 강줄기가 있는데 그것이 남한강, 북한강이에요. 동서남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동서는 대리석하고 무등산하고, 남한강 북한강은 이것이 주류 홍천인데, 넓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춘천(春川)이 있어요. 강원도의 춘천, 봄 동산이 좋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춘천이 아니고, ‘춘천’ 하게 되면 댐까지도 포괄했어요. 주변 전체의 물이 머무른 것을 춘천이라고 그래요. 요즘에 그렇게 생각하더라고요.
춘천의 상대가 어디예요? 춘천은 제주도가 상대가 되잖아요. 제주라는 것은 뭐예요? 제사를 드리러 건너가는 거예요, 제주도. 그것을 한국에 키워놓은 땅이라고요. 거기서부터 열대지방이 아니고 반(半)열대지방이 시작하는 거예요. 제주도에 무슨 나무가 있나? 야자나무가 자라지요? 그것이 경계선이에요. 안 그래요? 야자나무가 통으로 자라는 데 잎사귀가 아름다운 그런 야자는 자라지 않아요.
그래, 무화과나무가 자라는 곳이 제주도예요. 무화과! 왜 무화과예요? 너무 더우니까 열매를 못 맺는다는 거예요. 사람도 남자가 차야 할 생식기가 더우면 아기를 못 배게 되는 거예요. 딱, 그래요. 지구성의 모양과 그것이 닮아 있다는 거예요.
한국 땅이라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춘하추동 역사에 남는 지명을 대표해 가지고 ‘금강산’ 하면, 금이 나는 거예요. ‘철산’ 하면, 철이 나는 거예요. ‘용천’ 하면, 용이 나는 거예요. 용천에서 정수원 할머니가 났어요. 그 본처가 죽고, 데리고 가서 하늘이 역사했거든요. 용천에서 말이에요.
언제 죽을지 모르는 김정일도 용천과 철산을 지나가는 데, 거기에서 폭발사건이 벌어진 것을 알아요? 3년 전인가, 4년 전인가? 「예, 거기서 폭발사고가 났었습니다.」 용천이에요. 용천을 마음대로 못 건너요. 철산을 마음대로 못 간다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주변에 얼마나 땅이 녹아나고, 많은 희생자가 나왔는지 몰라요. 다 한국 땅에 남아진 한(恨)의 터전을 말한 거예요.
왜 한반도(韓半島)라고 했어요? 절반의 땅이에요, 이게. 반도는 육지에도 절반이고, 바다에도 절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선명(鮮明)이에요. 해방 후에 하늘이 이름을 지어준 것이 양(羊)하고 고기(魚)예요. 고기가 먼저예요. 다음에 양이에요. 문선명(文鮮明)! 한반도! 반도니까 그것은 땅만이 아니에요. 바다도 절반 들어가 있어요. 동서로 한반도는 종적으로 갈라져야 돼요. 지금 횡적으로 갈라져 있어요.
종적인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종적인 종교이상을 중심삼은 사상적인 통일권이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는 육지도 좋아하고, 바다도 좋아할 수 있는, 그래서 둘 다 좋아할 수 있고 태양을 받아 가지고 춘하추동의 사계절을 맞추어 절기를 포용할 수 있는 틀림없는 나날들이 있어요. 춘하추동의 나날들을 표시할 수 있는 땅을, 절반의 땅을 가진 한국처럼 기후 좋은 데가 없어요. 삼한사온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은 지혜롭고 노래를 좋아해요. 음악하고 춤추는 데 있어서 세계사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가요는 서양 사람이 못 해요. 서양은 7을 했지만, 이건 5박자예요. 못 한다고요. 이런 것을 다 보게 될 때 한국은 특별한 나라예요. 특별해서 끝까지 재림주까지 걸 수 있는 나라예요. 발목을 걸고, 목을 걸고 다 걸고 있어요. 발목을 걸고, 목을 걸고 좌우 손을 다 걸었어요. 꼼짝달싹 못하게 걸려 있어요. 하나님이 이겨야 돼요.
본래 바다가 아니라 반도가 된 거예요. 바다가 생겨나기 전에, 육지를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만이 반도국의 주인 된 거예요. 주인이 완성한 자리에서 섬을 낳았어요. 섬을 낳았고, 바다를 낳았다는 거예요. 그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한반도가 역사에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한 나라에서 형제끼리 싸워 가지고 4백만의 동족을 중심삼고, 그 이후에 계속해서 싸워서 7백만 8백만이 희생됐어요. 3분의 1의 백성이 꺼져 나갔다는 거예요. 이런 말들은 선생님이 처음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제, 건너간다는 거예요. ‘건널 제(濟)’ 자의 뜻이 있어요. 그래서 수련소를 만들었어요. 그거 내가 보니까 설악산 가운데 제일 넓은 거예요. 후(後)설악, 전(前)설악 중에서 제일 넓은 지역이에요. 금강산을 중심삼고 그 골짜기 중에 제일 넓은 곳이더라고요.
설악산 가운데 도시를 만들려고 그래요. 여기까지 올라올 필요가 없어요. 너무 올라왔다는 거예요. 군사분기점(군사분계선) 가운데, 여기에 들어가 있어요. 내설악인가, 외설악인가? 외설악이 되지? 저 바닷가에서 이렇게 이쪽으로 들어온 것을 내설악이라고 하고, 서울에서 올라와서 만나는 곳을 내설악이라고 하잖아? 「서울에서 오시는 길에서 만나는 곳이 내설악이고, 이쪽이 외설악입니다.」
경치 좋은 것이 내설악이 좋은가, 외설악이 좋은가? 「내설악이 더 좋습니다.」 경치를 두고 말하면, 내설악이 좋지. 반대예요. 미시령(彌矢嶺)이라는 것은 무슨 미 자인가? 미시령이야, 위시령이야? 「미시령입니다.」 미가 뭐예요? 미복, 물길을 가로막았다는 거예요. 물을 틀리게 했다는 것 아니에요? 미시령, 위시령이 아니고 미시령이에요. 4킬로미터 이상 넘어야 되는데, 딱 삼 칠 이십일(3⨉7=21)이에요. 굴을 판 것이 3.7킬로미터예요.
효율이 계산했지, 3.7킬로미터? 내가 똑똑히 재라고 했는데, 3.7킬로미터라고 했는데 말이지! 그거 잊어버리지만, 선생님은 기억을 해야 돼요. 3.7킬로미터, 삼 칠 이십일(3⨉7=21). 이렇게 볼 때 여기에 찾아오면, 앞으로 세계의 명승지는 뭐냐 하면, 골프의 왕터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치는데, 하나님을 이길 사람은 없잖아요?
골프를 쳐서 홀에 들어가는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홀인원입니다.」 우리 골프장에서 누가 홀인원을 했기 때문에 3천만 원을 주고 소나무 심었다는 곳이 폭포 아래에 있잖아? 「나이아가라 앞에 홀인원을 한 사람이 나무를 심었습니다.」 3천만 원짜리라고 그러지 않았어? 「예.」 폭포 아래예요, 나이아가라 폭포. 자기들이 말한 것을 선생님이 잊어버리지 않아요.
이 모든 도로는 될 수 있는 대로 산꼭대기에 닦으려고 노력해야 돼요. 높은 데예요. 깊은 데 들어가면 안돼요. 깊은 데 들어갔다가는 나오지를 못해요. 높은 데 물이 잠겨 있으면 이리로 넘어질 수 있고, 올라갈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내려갈 수도 있어요. 물이 머무른 데는 중앙 골짜기, 맨 밑창 골짜기 아니에요? 물 밑의 골짜기가 있다고요. 그것은 누구나 잘 몰라요. 태평양도 그래요.
대만하고 필리핀 사이의 바다가 제일 깊은 바다예요. 대만이 뭐예요? 깊은 데 등허리를 채웠다 그거예요. 전쟁을 해서 중국이 대만을 점령 못 한다고요. 내가 허락지 않으면 못 해요. 내가 지켜야 돼요. 중국이 마음대로 못 해요. 대만이 물가에 지킬 수 있는 등성이인데, 중국 땅이 그것을 하게 되면 대만이 어떻게 돼요? 대만을 독립시키려고 하는 사람이 나라고요. 대만이 중국 땅이기 때문에 그렇지, 대만 때문에 중국이 섬나라를 점령하기 시작했어요. 태평양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대만을 잘라버렸더라면 섬나라에 관심을 갖지 않는 거예요. 그걸 대만에 해서 땅을 만들게 되면, 바다가 어떻게 돼요? 대만이라는 이름이 없어져야 돼요. 대만(臺灣)이 왜 대만이에요. 등대가 될 수 있는 언덕바지라는 말이지? 대만, 만(灣) 가운데 드러난 곳이라는 거예요.
필리핀은 뭐라고 그러나? 필리핀의 수도가 뭐라고? 「마닐라입니다.」 마닐라가 뭐예요? 대만에서 만 리 떨어진 곳,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도 섬이에요. 등대 가운데에서 태평양 중심에 얼마나 마닐라…. 만 리나 되는 동네다 이거예요. 마닐라에 가서 문제가 생겼어요. 자동카메라를 맡겼다가 도적을 맞을 뻔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닐라가 섭리 가운데에서, 탕감복귀라는 뜻 가운데에서 제물이 먼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마닐라 선교사가 누가 됐던가? 김 무슨 화야, 하야? 「대륙회장이 김병화 목사였습니다.」 김병화예요. 그 사람은 만 리, 마닐라와 마찬가지로 해양의 동서사방으로 갈라져 가지고 사방의 섬을 찾아다니면서 뭐예요? 김병화인데 무슨 병 자야? ‘잡을 병(秉)’ 자인가? 「예, ‘잡을 병’ 자입니다.」 동서남북 전부 다 잡으라 이거예요. 그래, 남미대륙뿐만 아니라 동서남북을 잡는 책임자가 됐어요.
양창식은 뭐예요? 청계천에 잉어가 새끼 칠 수 있는 때가 됐다, 강가에 푸른 나무를 심고 푸른 씨를 뿌렸다. 그래, 한국에 와서 지금 책임자 놀음을 해요. 중심책임자가 이전에는 누구예요? 황선조예요. 그것은 중국에서 황마적 패들이에요.
그래, 한국의 땅은 이름대로 되는 거예요. 선문대학을 지은 곳이 어디인가? 탕정리예요, 탕정. 끓는 물이 있다는 거예요. 온천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일반 온천지대는 이름이 뭐이던가? 「온양입니다.」 온양이에요. 온양이 뭐예요? 따뜻한 곳이라는 거예요. 충청도의 온양이라는 것은 온천지대를 말해요, 따뜻한 곳. 온양 온천! 뜨겁다는 말 아니에요?
우리 학교를 세운 곳은 무슨 리인가? 탕정리예요. ‘끓을 탕(湯)’ 자니까 말이에요, 불을 때서 온천도 만드는 거예요. 찬물, 더운물 전부 다 쓸 수 있는 곳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이 교류될 수 있는 교육장소, 동서가 교류하는 교육장소가 되는 것이다. 충청남도인가, 북도인가? 「남도입니다.」 남도예요. 고정된 곳이기 때문에 누가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어요. 고정된 온천지다. 남북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 대전이 원래는 태전이에요. 큰 땅이라는 거예요. 태전이라는 말은 큰 밭이니까 하늘땅의 밭으로, 하나밖에 없는 땅이라는 뜻이에요. 그게 대전이 됐지. 한국에 불알이 떨어졌기 때문에 일본에게 점령당했어요. 태전이 대전이 돼요. 대전에 가기 전에는 뭐인가? 천안이 있어요. 그렇지? 천안을 선생님이 정했어요.
아무리 대전이 넓다고 하더라도 왕초가 될 수 없어요. 사방으로 전라도로 갈라지고, 경상도로 갈라져서 싸움터에 가로막힌 맨 골짜기예요. 제일 깊은 땅이니까 태전이 아니라 대전이 됐어요. 사방으로 팔도강산에 교차되는 거예요. 한국의 땅이라는 것이 다 계시적이라는 거예요.
그래, 정도령이 온다고 했는데 정도령이 뭐예요? 점칠 줄 아는 양반이라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예언을 해요. 그래, 선생님은 세 살 때부터 알지 못할 수많은 예언한 것을 지금 다 이루어 나와요. 우리 집에서 팔월 한가위라든가 정초가 되면, 반드시 5대조까지는 전부 이름을 알면서 섬겼지만 6대조, 7대조부터는 못 섬겼어요.
우리 아버지가 5대조, 7대조까지는 못 외워요. 7대조 이름도 안 가르쳐줘 가지고 어디에 묻혔는지 안 가르쳐줬다는 거예요. 몇 백 년 위로 올라가서 무덤을 파헤쳐 버리든가 이런 무엇을 했기 때문에 잊어버리지 않았나 생각해요.
선생님도 5대조 할아버지 무덤을 아버지와 더불어 방문했는데, 그 동네의 부잣집이에요. 잘사는 부잣집이었어요. 어려우면 가서 5대조 집에서 기름을 받아 살 수 있는 거예요. 시제에 따라갈 때 우리가 떡을 안 해 가지고 갔어요.
산소에 가면 떡이니 해서 한 보따리를 싸 가지고 깔개까지도 지고 가야 할 텐데 그 집에서 다 마련하면 동산에 올라가서 하는데, 조상에 대해서는 물어보지를 않았어요. 나도 요즘에야 필요한 것을 알고 지금 말하지만, 그때야 아버지를 따라다니고 알 수 없었어요. 그 집에 안 뒤져본 데가 없어요. ‘내가 이 이상 집을 짓고 살아야지!’ 했던 거예요.
덕언면 뒷산, 묘두산을 중심삼고 납청리하고 가로 막은 댐이 묘두산에 되어 있는 것이라고요. 왜정 때에는 그 물이 4백 리까지 흘러 가지고 5대조 조상 터에 물을 댔더라고요. ‘이야, 조상에 대해서 정성을 들인 곳이다.’ 한 거예요. 납청리라는 것은 납작하게 됐다는 거예요. 다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정주, 정한 고을에서 달래다리, 곁다리가 생겼다는 거예요. 주인 아들보다도 기취 관계한 종의 아들이 잘났기 때문에 주인 아들의 아내로 왔다가 종의 아들을 사모하는 거예요. 그래, 집에서 40리 떨어진 납청리 가는 데에 있는 달래다리는 침수되는 곳이에요. 옛날에 침수되었기 때문에 나무다리이니 6월만 되면, 언제나 만수 되는 그때에는 제일 강물이 많으니 다리가 뜨곤 하는 거예요. 1년도 못 가서 물이 불었다 줄었다 하니까 말이에요. 인천에 있는 부교 다리같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잖아요. 가까운 거리이니까 이게 맞추어서 뭐 1미터 해놓아도 뜨게 되고, 다 이런 거예요. 언제나 중국의 사신들이 한반도를 찾아오면 정주 고을을 지나게 돼 있어요.
중국 사신들이 마음대로 와서 점령을 못 해요. 물이 없어져야 돼요. ‘잘 왔습니다.’ 하고 매년 조공을 바치는데, 더 바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최고의 고위층이 와야 하는 거예요. 그 고위층이 걸어 다니려고 하는데 나무다리가 뜨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물결이 30리까지 뻗쳐요. 30리를 오르락내리락 해요. 10미터 이상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무다리가 뜨지요. 그래서 중국의 사신들이 언제나 한반도를 절반도 안 되는 걸 대륙으로 만들고 싶은데 말이에요, 이래 가도 물 때문에 걸려 버리는 거예요. 반도를 중국이 마음대로 점령하지 못 할 수 있는 그런 땅이었다는 거예요. 데모 같은 것이 정주 땅에서 벌어진 거예요.
정주에서 신의주까지 열두 정거장인데, 평양에서 정주까지도 똑같은 거리예요. 열두 정거장이에요. 12수를 안팎으로 24정거장을 거쳐야 평양에 가는 거예요. 정주에서 서울은 570리예요. 우리 삼촌은 이틀이면 갔어요. 서울 갔다가도 사흘 나흘 닷새면 돌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 정주에서 서울에 보고할 것이 있으면, 사람이 전달하는데 옛날에는 팻말(마패)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말을 타고 사람이 연락하던 거예요. 그거 우리 조상들이 했다는 거예요.
그래, 중국의 비밀과 한국의 비밀을 연락할 수 있는 초소의 자리에서 살았던 문 씨 가문이에요. 이런 말은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문 씨가 어디에 가든지 나라의 명을 내려 가지고, 문 씨 가는 곳은 절대 거기에 잘사는 사람 축에 넣어 대접하고 모셔야지 그렇지 않고 가난하게 살게 되면, 부락이 세금을 받아 가지고 살려준다는 거예요.
그래,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뭘 했느냐? 고려에서 조선으로 됐는데, 충신이라는 것은 불사이군(不事二君)이에요. 죽더라도 두 임금을 섬기지 않아요. 고려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 조선하고 언제나 싸운 거예요.
싸우면 그것을 말리기 위한 화동 노릇을 문 씨가 했어요. 그 중간역할을 한 것이 언제든지 문 씨예요. 문무가 싸워요. 문극겸이라는 고려시대 중기의 충신을 알아요? 무사인 동시에 문사예요. 문무 양면에 능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세계에서 힘을 자랑하는데, 힘을 배경으로 한 거예요. 지식을 자랑하고, 글을 중심삼고 중국의 송나라면 송나라의 배경을 중심삼고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었기 때문에 중국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거문도(巨文島)도 그런 뜻 가운데서 나왔기 때문에 문인이나 학자들이 들어가서 살던 거예요. 그런 역사를 대표한 지역에 가까운 곳이 여수⋅순천이에요.
거문도에 그런 뜻이 있으므로 그럴 수 있는 왕터를 닦기 위해 노력한 조상의 공을 받았으니 나도 거문도에 가서 왕궁을 지어야 돼요. 바다의 중심에 두 세계, 다시 말해 남북이 갈라지고, 동서가 갈라진 두 섬의 중간놀음을 해야 되겠기에 하와이에 가서 대양 바다세계의 동과 서를 연결시킨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와이에 안 가면 안돼요. 이번에도 하와이에 갔다가 우리가 절반은 갈라져 가지고 한국으로 쫓겨 왔어요. 잘했다 그거예요. 이제 하와이에서 한 교육을 지금 하와이 책임자인 유정옥이 수택리에서 한다고요. 수택리예요. 수택리(水澤里)라면 물바다 가운데 중심마을 아니에요? 교육을 바다와 육지의 중앙에서 교육하는, 하나 만드는 곳이 되니 수택리예요. 수택리 수련소!
그래, 공동묘지를 넘어서는 곳이 망우리(忘優里)예요. 모든 근심을 넘어서 가지고 물바다가 있는데 물바다를 못 건넜어요. 수택리를 못 건넜어요. 수택리에서 교육을 받아야 동서양의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나 모든 것이 전부 다 넘어야 하는 소생⋅장성의 마지막 고개예요. 골짜기에 들어가는 곳에서 망했어요. 그래, 물곳이지요. 그런 물 위에 떠받쳐 가지고 두 세계를 왕래해야 수택리가 세계의 지도자들을 교육하는 본거지도 되는 것이다, 아주!
선생님에게 도피성이 되는 곳 아니에요? 망우리에서 다 죽었는데, 선생님이 부활해서 날아요. 그러니 재미있지? 더 얘기할까? 그거 점쟁이 같아요, 점쟁이. 점쟁이가 되기 때문에 함부로 얘기를 안 해요. 지도에 여기의 이름이 뭐라구? 속초? 「고성군 토성면입니다.」 속초라고 그러잖아, 속초. 속초가 여기에서 몇 리야? 「속초가 한 4킬로미터 됩니다.」 속초(束草)라는 것이 뭐예요? 풀을 묶어 담을 세우는 곳이다. 속초가 그렇잖아요. 담을 세워 놓았으니까 가을이 되어 가지고 장작을 쌓을 수 있는 산더미가 되는 곳이다.
현대가 속초에서 떠나 가지고 어디 무슨 리(里)라고요? 다른 데 가 있잖아? 「동해에서 출발합니다.」 동해? 「예.」 동쪽 나라구만. 속초라는 것은 피난처예요. 속초에 제일 좋은 장소가 뭐라고 그랬나? 속초에 가까운 데가 뭐야? 불에 타버린 곳이 있지? 「낙산사가 있습니다.」 무슨 자야? 「낙산이라고, ‘떨어질 낙(落)’입니다.」 ‘떨어질 낙’ 성사야, 뭐야? 「‘뫼 산(山)’ 자 산입니다. 낙산사입니다.」 그래, 떨어졌다는 거예요.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옮겨오면 낙산사도 선생님이 떠나 가지고 관광지보다 속초에 별장을 만들 수 있는 곳인데, 거기가 피난처 아니에요? 속초는 나무나 풀이나 묶어 세웠으니 사람이 가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별장지대예요. 별장 낙산사가 됐으니 내가 성터를 닦을 수 있는 이런 곳도 돼요. 그래, 금강산하고 설악산 골짜기를 대신 이어놓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곳이 되는 거예요.
그런 명승지를 선생님이 다 찾아다녔습니다. 세계적으로 그래요. 세계를 다녀도 함부로 다니지 않았어요. 그래, 선생님이 자기 고향에 왔다고 하는데 함부로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에는 몇 번째 왔나? 「금년에 네 번 오셨습니다.」 옛날에는 몇 번이나 왔을 것 같아? 「두 번 오셨습니다.」
내가 금강산 비로봉에 안 올라갔어요. 그 다음에는 황해도의 무슨 산인가? 「구월산이요.」 구월산에도 안 올라가 봤어요. 명승지를 안 올라갔어요. 백두산도 안 올라갔고 그래요. 산 주인이 못 되었다고요. 일본에 갔을 때도 그래요. 미국에서는 높다는 산에 다 갔는데, 미국까지는 장자권이니 갈 수 있지만, 부사산(富士山; 후지산)도 안 올라가 봤어요. 여자의 산 아니에요? 부사라는 것이 뭐예요? 선비의 부자라는 말이 아니에요. 종의 부자예요. 종 부자가 사는 산에 양반이 함부로 올라갈 수 없어요. 뭐 하러 올라가요?
비로봉이 뭐예요? 빌린 봉이 아니에요. 비로소 처음 올라가는 봉이 비로봉이에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빌린 봉이 아니라고요. 거기에는 뭐가 있나? 금강산에 들어가면, 제일 좋은 산 이름이 뭐예요? 「신선봉이요.」 신선봉이에요. 깨끗이 도를 닦고, 목욕하고 이렇게 하면 비로봉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무슨 사(寺)가 있나, 비로봉에 올라가는 데 뭐가 있나? 「장안사가 있습니다.」 무슨 못, 폭포가 있잖아? 「구룡폭포요.」 구룡폭포예요. 아홉 고개를 넘어가면서 목욕을 하고, 비로소 처음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모란봉도 그래요, 모란봉. 을밀대예요. 왕나비도 그렇지만 모란꽃이라는 것이 꽃이 언제나 피지 않아요. 안 핀다고요. 모란꽃이 필 때는, 이런 때에 꽃이 피는 거예요. 벌들이, 왕벌들이 나와 가지고 꿀 같은 것을, 모란꽃 꿀을 구해야 아카시아 꽃이 왕 노릇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바꿔치면 안되는 거예요. 꽃 중에 제일 싸고 또 싼 것이 모란꽃이에요. 그 다음에는 함박꽃이에요. 함박꽃의 수술 암술은 아무나 못 봐요.
요즘에는 국화라는 말이 있지요? 국화가 꽃이 몇이나 돼요? 그것이 전부 씨가 하나인가, 씨가 많은가? 나도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국화꽃은 씨가 없는 것으로 압니다.」 씨가 없는 것이 어디 있나? 해바라기 꽃이 씨가 많나, 하나인가? 「많습니다.」 많아요. 꽃잎이 다르면, 전부 다 씨가 달라요. 국화는 하나로 올라간다고요. 하나의 나라에 수많은 열매가 있기 때문에 나라의 꽃이라는 거예요. 일본도 그 국화꽃을 말하지요? 두 왕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화꽃이라고 하게 되면, 부러지고 꺾어지기 때문에 참대를 받치든가 해야 돼요. 그래서 쇠를 기둥으로 해서 키워야 돼요. 마디마디 열두 마디 이내에 꽃이 피어야 되는 거예요.
국화꽃이 노란 꽃이에요, 흰 꽃이에요? 종류가 몇 개로 되어 있나? 그런 것을 다 연구를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제일 푸른 꽃을 찾았어요. 푸른 꽃을 찾기 위해서 내가 한 3년, 4년 노력을 했어요. 푸른 꽃이 없어요. 노란 꽃이나 오색 가지 빛을 가진 꽃은 많은데 푸른 꽃은 없어요.
꽃 중에 제일 가시가 많은 것이 엉겅퀴라는 것을 알아요? 엉겅퀴도 가시가 돋았는데도 꽃들도 아름답고 다 그런데, 그게 보라색 빛이 나요. 진보라색이에요. 보라색이니까 궁전 꽃이에요. 여자들이, 특히 고귀한 여자들은 보라색 버튼을 하든가 보라색 반지를 끼든가 다 이래요. 노랑도 아니고 흰 빛도 아닌 보라색이에요.
다이아몬드 같은 것은 요즘에 푸른빛이라든가 있는데, 중국에 유명한 것이 뭐인가? 비취 같은 것은 푸른색이에요. 그래, 보라색 빛이 귀하고 고상한 거예요. 푸른색도 연한 푸른색은 보라색을 닮았어요. 거기서 벗어져 가지고 새파란 빛이 돼요. 연해지면 보라색에 가까워져요. 고상하게 하려면 보라색을 반드시 끼워놓아야 돼요. 푸른빛, 보라색을 다 끼워놓는 거예요.
그래, 꽃 중에는 감나무 잎 같은 꽃이 있어요. 4년 만에 그것을 찾아 가지고, 내가 만세를 불렀어요. 그것도 하나의 역사이지요. 그것도 제일 시궁창 물, 발 들여놓기 힘든 그런 물이 흐르는 곳에서 자란 조그마한 풀 가운데에서 파란 꽃을 발견했어요. 그 가운데 잎도 파랗고, 꽃도 파란데 잎을 바라보면 꽃이 안 보여요.「잎이 파란 색이에요, 그린 색이에요?」그린 색이지. 그린 색이 잎이 많기 때문에 꽃이 작아요.
이런 가운데 있는 그 꽃이 크지를 않아요. 작은 꽃이지. 그 가운데 그린 색, 파란색 가운데 빨갛고 보라색깔이 빛나는 수술 암술이 있더라고요. 그거 파란 꽃이 아니지. 그것을 보고 내가 만세를 부르던 생각이 나요. 몇 년 동안 찾았던 거예요.
새들 가운데서도 멋 내는 새가 뭐냐? 종달새예요, 종달새. 지지배배 하고 이른 봄만 되면 새벽부터 우는데, 종달새는 나무 위에 둥지를 안 트는 거예요. 잔디판 가운데도 말이에요, 풀 가운데 안 만들어요. 잔디판 가운데 이렇게 물이 흐르고 이쪽 새파란 잔디 가운데 뭉친 잔디 속에, 그것도 쇠똥구리인가 무엇인가 걸어서 가지고 이마만큼 방석만한 푸른 잔디 가운데 둥지를 틀더라고요.
종달새 둥지를 찾는 데도 빠르지요. ‘어드런 데 있겠구만!’ 하고 알아요. 언덕바지라든가, 언덕 가운데 들어가더라도 푸른 잔디 가운데에서 표적이 되기 때문에 깊은 잔디, 깊은 자리예요. 날아다니는 새, 독수리는 깊은 데를 제일 싫어하거든요. 깊은 데, 또 그 다음에는 숲속에 묻힌 가운데 사방으로 다 같이 여기 가운데로 들어와요. 들어오는데 이리 들어와도 거리가 딱 같고 그렇기 때문에 이쪽으로 올 수 있고 다른 쪽으로도 올 수 있어요. 그렇지만 다니는 길은 춘하추동 언제나 길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가 새벽부터 저녁에 해질 때까지 노력해도 새끼를 찾기 힘들다!’ 그래, 지지배배 한다는 거예요. ‘해야, 올라라! 해야, 져라! 내가 주인 해줄게.’ 하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종달새라! 종을 칠 수 있게끔 소식을 전하기 위해 도달한 새다. 그러니까 집을 짓는 데도 나무 위가 아니에요. 잔디를 다 좋아하지? 잔디도 뭉쳐서 잘 차려 가지고 그것은 토끼도 못 찾고, 여우도 새끼를 칠 수 없어요. 딱, 그런 곳에 있어요.
꾀꼬리의 집은 매달았다고요. 아무리 못난 꾀꼬리도 소리 나는 데는 반드시 매달아요. 매다는 데는 말이에요, 네 기둥이 아니에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기둥이에요. 팔각정이에요. 팔각정이라는 것은 사방으로 치우치지 않아요. 치우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칠단은 이렇게 되면 기울어져요. 수평이 되지 않고, 반드시 기울어지게 돼요. 기울어질 수 없게끔 딱 틀어놨어요.
그러니까 바람만 불게 되면, 바람 불기 전에도 그렇고 바람이 부는 날에 노래를 못 하니까 따뜻한 날에는 거기에 모여서 아예 잔치 노래를 한다는 거예요. 바람이 불든가, 태풍이 불든가 해서 이 가지가 이렇게 해 가지고 5미터 이상 왔다 갔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이 슬퍼 가지고 ‘내 새끼, 이렇게 죽지 말게 보호해 줘라! 바람아, 불지 말라. 벼락아, 치지 말라. 가지야, 떨어지지 말라!’ 하는 거예요.
떨어지더라도 가지가 떨어지는데 쏟아져서 죽지 않게끔 둥지만 붙들면 돼요. 만약 이렇게 떨어지면, 이 둥지에 이렇게 와 가지고 보호해요. 저렇게 떨어져도 이 집에 가서 쳐 가지고 보호해요. 그렇기 때문에 새끼들이 다 크기 전에 보호해야 돼요. 꾀꼬리 새끼들은 나뭇가지 위에 다 펴져 있다고요. 바람이 불게 되면 날아 떨어지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올라가서 내려오게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은 고무총을 잘 쏘거든요. 고무총을 알아요?
고무총도 자연적으로 힘받이가 잘 될 수 있게끔 이것도 힘을 받고, 저것도 힘을 받아야 돼요. 꿩 같은 걸 쏘려면 세야 돼요. 딱, 화살 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포켓에 콩 같은 것, 옥수수 같은 것을 넣고 다섯 여섯 알을 쏘는 거예요. 멧새 같은 것은 세 방만 쏘면, 한 방은 맞아요. 조그만 새들을 많이 잡아 가지고 연구하던 거예요.
가죽도 든든한 가죽에다 매 가지고 다니고, 꽁무니에 차고 다니는 거예요. 꽁무니에다 혁대 같은 것으로 채워놓고, 산에 올라가게 되면 옥수수를 한 자루 해서 쏘게 되면 10미터 20미터에 있는 산새들이 다 떨어져요. 그 재미가 아주 법자해요.
새가 사는 생태적인 환경 가운데 어떤 것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노래를 좋아하는 새들은 안전해요. 누구도 내 둥지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조그만 새들이, 철새들이 와서 아름다운 노래를 하거든요. 철새들, 조그만 것이 말이에요. 요렇게 작은 철새가 있는데, 그런 철새들은 전부 다 물푸레나무 같은 단단한 나무에 둥지를 틀어요. 몇 십 년 전에 주인이 가지를 딴 그것이 구새가 먹어서(살아 있는 나무의 속이 오래되어 저절로 썩어 구멍이 뚫려서) 썩어진 그곳에 구멍을 뚫고,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입으로 쪼아 가지고 자르면 잘라지니 그런 데 갖다 집을 틀어요.
그게 그곳을 나와 노래하는 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가서 보면, 그 나무에 없어요. 숲속에도 없어요. 조그마한 구멍이 있는 썩어진 가지를 파 가지고 가지 밑창에서 이렇게 20년 지나게 되면, 이 가지 자체가 썩어 가지고 안에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그 안에도 썩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걸 파고 들어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전하지요. 누가 내 새끼를 잡아? 이런 것은 참 소리가 아름다워요. 그러니까 남모르는 자연의 재미를 느껴요.
큰 독수리 같은 것은 그냥 산 나무에 앉지를 않아요. 산 나무에 있으면 도둑질해서, 속여서 잡아먹겠다는 것이거든요. 독수리 같은 것은 큰 나무가 있으면, 그 가지가 몇 십 년 돼서 가장자리가 갈라지고 썩은 몸뚱아리가 자기 가지 가운데서 70퍼센트 이상 위에 드러나야 돼요. 그런 데는 독수리도 와 앉아요.
왜 그러냐? 새들도 봐 가지고 자기가 독수리인 줄 알아야지요. 아, 큰 놈이 숨었다 잡게 되면 꼴이 안 돼요. 잘 보면 다 멋쟁이들이에요. 이야, 하늘이 만물을 지은 것은 만물 가운데서 전부 다 걸작품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수리 같은 새들은 그런 큰 나무에서 곁다리 놔 가지고 잘 보이는 안전지대에 앉아요.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누가 힘 있는 사람이 흔들더라도 끄떡하지 않는 그런 가지 같은 데 독수리가 날아와 앉아요. 기러기같이 공중에 높이 나는 새는 다 그러더라고요.
그렇지 않으면 수풀 속에 있는 바위가 있어요, 바위. 등에 있어서 큰 바위가 돼 가지고 제일 단단한 대리석이나 화강암이 있는 데, 흰빛이 얼룩덜룩한 그런 자리, 특히 잘 드러나는 그런 데 독수리는 가는 거예요. 새매들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발톱이나 눈을 보더라도 멀리 보게 돼 있어요. 눈에 정신이 버쩍 들어요. 독수리눈이나 새매 눈을 해서는 반드시 남을 희생시켜야 돼요.
눈을 보면 말이에요, 눈빛이 살았다는 말을 하잖아요? 살았어요. 새매는 밤에 보거나 상관없이 언제나 살아있어요. 고개를 돌이킬 때도 이렇게 안 해요. 휙, 휙휙휙…! 남이 한 번 할 때 세 번은 돌려봐야 방향을 찾아갈 수 있고, 도망가는 새를 앞질러 가기 위해서는 빨라야만 하고 몇 보 앞서야만 앞질러요. 뒤에 날고, 앞에 날아가니까 모르고 가다가 딱 만나는 거예요. 그거 다 이치에 맞는 말들입니다. 문 총재가 둔하게 생겼지만 다 이치에 맞게끔 알고 있어요.
섭리의 뜻도 그래요. 함부로 얘기 안 해요. 재봉이! 「예.」 여기 골프장이 미국이 골프의 왕국인데, 미국의 골프 대회 장소가 돼야 된다구. 여기에서 세 번만 국제대회를 하면 명승지가 돼요. 돈이 없으면, 자기 있는 재산을 다 팔아서라도 선생님이 사라는 계약금으로 해놓고 그 본전을 못 하게 되면, 나한테 빌려달라면 빌려줄 거예요. 빌려 가지고 땅을 50만 평이 아니면 30만 평이라도 사라고 했는데, 다 잊어버리고 있어요.
무슨 진리교인가? 「대순진리회입니다.」 대순진리회의 책임자를 만나라고 했는데 생각도 안 해! 만나라면 오늘 가 만나고, 내일 만나고 열 번 만나고 백 번 만나면 가까워지는 건데, 가서 얻어먹지 말고 뭘 하나씩 가져가라 이거예요. 손해 안 나요. 백 번 만나면 ‘또 오지 않나?’ 그런다고요.
점점 그래요. “아, 이번에 미국 갔다가 어느 대통령을 만나 임자를 위해 선물을 사왔다.” “왜 이러느냐?” 이거예요. 명승지의 주인 양반이 오고가는 손님을 잘 대접하고 이러면 복 받기 때문에 거기에 수풀 혹은 산천 이상으로 잘 하려면, 거기에서 집을 팔고 떠나야 된다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내가 그런 사람들에게 집을 소개해 줄 생각이 있는데 어떠냐 이거예요.
재봉 씨가 주인이라면 팔겠다는 생각을 하겠나, 안 하겠나? 팔게 만들면 되잖아요? 돈을 더 주라고요. 조금 더 주라고요. 20퍼센트 이상 더 주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을 시켜 가지고, 사람을 보내 가지고 땅 사고 거래하는데 거래에 실패한 적이 없는 사람이에요. 평양에 가서 “모란봉의 주인이 누구야?” 하고 부잣집 안방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에 가면 “주인이 누구야?” 하는 거예요. 조지 부시의 안방을 찾아가서 의논하는 거예요. 왜?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그래서 신문사가 필요해요. “조지 부시 양반, 어디서 만납시다. 내가 좋은 소식을 전해 주겠소. 당신의 손주가 이런데 아들딸을 세계 제일의 명문 가문으로서 위신을 세울 사돈집이 있으니 사돈 맺겠소?” 중매하는 사람 이상 가까운 사람이 없습니다. 아들딸들이 결혼해 보라고요.
내가 국제결혼을 하는데, 왕자 왕녀하고 상놈들하고 해 가지고 친척 만들어 주는 거예요. 왕자 왕녀만 아니고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 부자 와 가난한 사람을 섞어서 하면 평준화될 수 있는 것이 국제결혼이다 이거예요. 국제결혼해서 손해 안 났어요. 손해가 났나, 이익이 났나? 「이익이 됐습니다.」 그런 이익이 없어요.
내가 국제결혼을 시켜 준 사람들은 대통령의 사촌이니 뭐니 다 있기 때문에 “너희들 친구 가운데 이러이러한 권위 있는 사람을 찾으라구!” 하면, 대번에 찾아 가지고 그 사람을 언제든지 불러 가지고 인터뷰 하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가 세계의 신문사 중에 최고의 신문사이니 어디서 인터뷰를 해 가지고 “당신네 사업은 이런 사업을 하는데, 그 사업이 어떠하니 그것을 해결할 수 있게끔 주인을 만나기 바랍니다.” 하면 주인이 찾아오는 겁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재봉이! 「맞습니다.」
돈을 가지고 찾아온다고요. 계약금이 없으면 “내가 계약금을 당신 따라다니는 비서에게 맡겼으니 비서한테 빌려서 계약금 받은 걸로 하소!” 하는 거예요. 돈 없이도 계약할 수 있어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아마, 훈모님을 시켰으면 뭐 여러 곳을 들추고 다녔을 거라고요.
아, 훈모님은 일본을 가지 말라고 하는데 자꾸 가요. 자기 계획한 프로그램에 맞추기 위해서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 주인이, 말한 사람이, 행동하는 사람이 글을 썼으면 글 쓴 저작권이 있고 그렇잖아요. 소개해서 조상이 되는 거 알아요? 조상이 되는 거예요.
여기 골프장을 누가 만들었냐 하면 재봉춘이에요. 재봉춘(再奉春)이라는 것은 ‘봄 춘(春)’ 자, 둘째 번을 말해요. 재봉춘이 네가 주인이야. 「성이 뭔데요? 재 씨예요?」 재봉이지, 이름이! 재봉이니까, 재봉춘이니까 여기 주인 노릇을 못 한다 그 말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를 버리면서 자기를 데려왔지! 재봉춘이 초(初)봉춘 같으면, 내가 매 맞아 쫓겨날 텐데 말이야.
이제는 다니면서 업고 다니든 뭘 하더라도 상관없어요. 그러니 위신을 어디 가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도박장,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안방에 같이 자더라도 그 양반은 동서로 서고 나는 남북으로 서요. 자지 않고 지켰더라도 나하고 이러고저러고 못 해요. 아버지니까, 삼촌이니까 그럴 수 있지!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 선생님에게 제일 가깝던 사람들을 성현들의 부인으로 다 해주는 거예요. 5대 성현은 다 해줬어요. 내가 소개할 사람이 없어요. 그걸 원하지 않아요. 그 사람들이 처자들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들이에요. 공자 같은 사람의 부인은 악처이고, 석가모니는 뭐예요? 돌집에 들어가 정성들인 사람이 석가 아니에요? 석가불이에요. 석가예요, 석가. 산중에서 돌무더기 앞에 놓고 빌어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다 맞아요. 이야, 돌산 보고 하나님 대신 믿잖아요.
그 다음은 뭐예요? 향교예요. 천년만년 오래된 느티나무가 자라는 동네 앞에 있는 것이 향교라고 생각해요. 가만 보라고요. 중요한 이름난 유교 동네에는 큰 느티나무, 느티나무 세 그루 이상이 심어져 있고 그 그늘에서 비밀회의를 많이 해요. 향교가 뭐예요? 무슨 향 자예요?
‘고향 향(鄕)’ 자 써야지요, 향교. 고향의 유교사상의 본부에 느티나무를 심고 그런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건 씨가 크지 않아요. 바람이 아무리 불어도 동산에 심을 수 있어요.
기독교라는 것이 뭐예요? ‘터 기(基)’ 자에 ‘감독 독(督)’ 자, 감독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부자지관계다 그 말이에요. ‘교(敎)’가 그렇잖아요? ‘효자(孝)’ 변에 ‘아버지(父)’ 했지요? 기독교, 근본 되는, 부자가 하나 된 교(敎)예요. 그렇잖아요? 기본 터예요. 모범적인 기반 위에 하나된, 부자가 하나된 것을 가르치는 것이 기독교다 이거예요. 종교 중 왕(王)종교예요.
비참하게 났어요. 나기는 제일 비참하게 났어요. 기취(旣娶)의 관계에서 났어요. 예수의 아버지를 모르잖아요? 없어요. 그렇게 발전, 그렇게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라는 말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조상 중 조상의 기틀도 되고, 모범적인 기틀도 되고 행동의 기틀이 돼요. 기독교, 감독할 수 있는 ‘독’ 자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라고 하나, 뭐라고 그래요? 통일교회라고 그러나, 아니면 통일교 패라고 그러나? 패라는 것은 교가 못 돼요. 우익 패, 하나님이 없어요. 좌익 패, 김 씨 패, 문 씨 패, 그것은 교가 없어요. ‘교’가 들어가야 종교가 돼요. 기독교, 유교, 불교, 회회교처럼 ‘교’가 들어가야 돼요.
회회라는 것은 뱅뱅 돌아다니는 것 아니에요? 이리 가 붙었다 저리 가 붙었다 하는 거예요. 이름대로 회회예요. 그러니까 보게 되면 마호메트, 마호가 만나는 장소다, 마귀의 패들이 만나는 장소다! 마호메트가 그거 아니에요?
‘호주’ 하게 되면 죽음을 말하지요? 변화무쌍한, 믿을 수 없는 수많은 족속이 모여 사는 곳이에요.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년 내내 가도 목욕 안 하고 살 수 있어요. 버선도 안 신고 가짜로 수건을 버선 신을 것으로 해 가지고 살 수 있어요.
그것도 없으니 조그만 손수건을, 보자기로 발을 싸매 가지고 깡충깡충 걸어 다니는 놀음까지 다 했어요. 이제는 발을 벗으라는 거예요. 벗어서 나중에는 춤을 출 수 없어요. 거기에는 예복을 입을 줄 몰라요. 쌍놈들이 사는 곳이니 예복을 입겠어요?
이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그 세계에 있어서도 문 총재예요. ‘문 총재’ 하면 총재(總裁)예요. ‘재’ 자가 무슨 ‘재’ 자예요? 재봉(裁縫)이라는 재(裁)지요? 도전할 줄 아는 거예요. 문 총재는 ‘재주 재(才)’ 자를 쓰나, 무슨 재를 쓰나? 글자도 그렇게 따라 써야 되는 거예요.
동이민족의 조상이 문 총재예요. 동이(東夷)라는 것은 뭐냐? ‘이(夷)’ 자는 ‘큰 대(大)’에 ‘활 궁(弓)’ 했어요. 활을 잘 쏘는 사람이에요. 올림픽에 있어서 활 쏘는 데는 지금까지 기록을 갖고 있어요. 화살을 쏘려면 백두산, 아니 한국에서 쏴야 돼요. 백두(白頭)는 꼭대기라는 거예요. 백두산에서 사방을 바라보게 될 때 360도의 몇 도인지 알아 가지고 목표를 정해야 돼요. 함부로 쏴서는 안돼요.
자기가 앉은 각도가 360도면 360도에 딱 맞게 재 가지고 목표를 정하는 거예요. 그러니 똑바로 안 재놓으면 맞추지 못해요. 그래, 정신통일을 빨리 할 수 있는 것이 동이민족이에요. 활 잘 쏘는 거예요. 이런 책들도,『평화신경』같은 것들이 똑똑히 다 맞는 말입니다. 오늘 가정맹세지요? 가정에 맹세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맹세가 뭐요?” 그러면 “나는 아내가 되고, 네 아버지는 내 남편이 된 그것이 맹세 중에 첫째 맹세니라.” 하는 거예요.
어떻게 내가 네 아버지가 될 사람을 만났고, 어떻게 되어서 네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너를 낳았노? 어떻게 둘이 하나 되어서 우리 딸을 낳았느냐 이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나 때문에 그렇게 귀한 줄 알아라 이거예요. 자식을 잃어버린 사람은 부모가 못 되는 거예요. 자식을 잃어버린 사람은 부모 이름이 날아가 버려요. 부모라는 이름이 된 것은 귀한 거예요.
아버지(父)는 이 아래에 엑스(⨉)예요. 아버지 아래에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엑스를 중심삼고 여기에 ‘어미 모(母)’ 할 때는 엑스를 부정하는 거예요. 여자(女) 하나 뒤집어 놓은 것을 또 이렇게 해버린 거예요. 아하, 부모라는 것은 여자를 어떻게 해요? 어머니 역사를, 여왕의 역사를 뒤집어 놓는 것이다. 여자 둘을 갖다가, 여자라는 사람 둘을 갖다가, 쌍둥이를 갖다가 거꾸로 맞춰놓은 거예요. 거기 끼운 거라고요. 아버지, 엑스 아래 들어가 있으면 거기에서 다 거꾸로 된 것이 바로 되는 거예요. 부모가 그래요.
그래, 부자관계가 어떤 거예요? 아들 자리가 엑스(⨉) 아래에 가 있으면 위도 가리고, 아래도 가리고 이중으로 가렸으니 안전하다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이 부자의 관계다 이거예요. 부부관계보다도 나아요. 아들은 언제나 들어갈 수 있어요. 부부는 아래에 있어서 한때 보호를 받지만 언제나 들어가서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없다고요. 부자관계는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뱃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거예요.
야, 오늘 가정맹세 하려다가 9시간 해도 안 되겠다, 그만하자구! 써먹어도 어디 가서 망신 안 당할 수 있는 말들을 했으니 오늘 떠나 고향에 돌아가서 써먹으면 ‘이야, 저 사람이 어디 갔다 오더니 발전했네!’ 하는 거예요.
발전이 좋아요, 발달이 좋아요? 「발전이 낫습니다.」 왜? 「지속적으로 갈 수 있으니까요.」 아니에요. 발전이라는 것은 올라가는 데에서 내가 내려올 기반이 있다는 거예요. 발판이라는 ‘전(展)’ 자 아니에요? 발달은 올라갔다 내려올 길이 없어요. 발달은 하나님 보호 가운데 있다고요. 문명의 발전은 우리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지만, 문명의 발달은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내 고향이 평안북도 정주군 덕달면이에요. 기반이 없어요. 올라갔다 못 내려와요.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이에요. 별나라에 올라가는 데 발판이 없어요. 그래, 나중에는 덕언면이 됐어요. 정주군 덕달면, 이것이 덕언면이 돼요. ‘선비 언(彦)’ 자예요. 배우고 넓힌다는 뜻 가운데서 덕달면이 덕언면이 됐기 때문에 ‘이야, 문 총재는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면서 어디든지 지식이 있는데 내려올 수 있다.’ 이거예요. ‘선비 언’ 자거든요, 그게.
그래, 덕성동이에요. 덕성동이 상사리가 됐어요. 상상하는 동네, 덕성동에 가서 정성들여 가지고 육갑을 배우게 된다면 출세한다 이거예요. 그 말이에요, 덕성동. 우리 할아버지가 중국 역사의 육갑을 풀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윤국(潤國)이에요. 윤택하다는 거예요. 먹고 남을 수 있는 재산이 있다 해서 윤국이에요. 나라를 넘어서 나라 백성이 먹고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래, 지식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했어요.
한학의 원조의 자리를 가지고 40세에 들어가서 신학을 했어요. 덕언면 한 면이 아니라 7개 면을 중심삼고 밤낮으로 다니다 보니 내가 할아버지 얼굴을 1년이면 한 번, 두 번밖에 못 보는 거예요. ‘저 할아버지는 뭐가 그렇게 바빠 가지고 얼굴 한번 못 보나.’ 한 거예요. 내가 여덟 살 때 50대 된 할아버지예요. ‘이야! 할아버지가 잘생겼는데, 수염이 왜 없어?’ 했다고요. 수염을 깎았어요. 빡빡 밀었어요, 면도기가 있으니까. 서양 사람은 수염이 없고 다 그렇잖아요?
내가 자라면서 그렇게 하던 그 동네 자체를 지금도 눈을 감고도 분명하게 그릴 수 있어요. 내가 그림을 그리면 고향을 그냥 그대로 그릴 수 있지만, 안 해요. 우리 조상이 그렇게까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조상보다 앞선다고 생각 안 해요. 조상이 알고 있는, 말없이 사랑하던 그 보따리가 뭐인지 그것을 안 가르쳐줘요. 그걸 찾으려고 노력해야 돼요. 그러니 조상을 다 뒷전에 놓고, 혼자서 객사할 동산을 찾아다녔어요. 객사 시절을 남겨야 돼요.
그래, 여기도 지금 고향이 아니잖아요? 바라던 것이 내가 죽기 전에 고향에 가기를 바라지만 죽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기를 바라지만, 만약 내가 바라던 그대로 안 되면 조상들 앞에 면목이 서지 않아요. 내가 조상이 되었으면 고향에 가서 죽어야 후손도 자기 고향 앞으로 오고,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사랑하다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고향을 떠나서 객사하니 객사한 본래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뭐라고 할까, 2세의 하나님 자리가 구원섭리의 뜻을 이루겠다는 거예요. 그거 불쌍한 분이라는 거예요. 그래, 다 뜻이 있어요. 문 총재가 해석하는 말도 뜻이 있어요. 조 씨가 양면에 있는데 바른쪽으로 가면 납청으로 가는 것이고, 이쪽으로 가면 구성이에요. 굿하는 성, 그 삼각지대에 있어서 바른쪽은 납청이에요. 어머니가 바람피워 가지고 팔아먹는 그걸 찬양하는 거예요. 하나는 잔치하면서 구성가(구성진 노래)를 해 가지고 잔치하는 거예요.
두 동네를 찾아가니 바른 동네는 잘살지만, 거기는 관심이 없어요. 왼쪽 편은 구성인데, 거기는 또 달래다리를 놓은 조한준을 중심삼고 조한준 미륵이 있는 곳이에요. 그 미륵이 얼마나 영험이 있는지 그 앞에는 10리, 아니 15리 전부터 말을 못 타고 다녔다는 거예요. 30리 넘어서부터는 안팎으로 말 타고 오다가 말이 가겠다고 야단해요. 말이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이 살겠나? ‘나 죽이고 못 간다.’며 말이 와서 발길로 차고 사방으로 물어뜯고 차버려요. 말은 물고 차지요? 소는 뭘 해요? 들이 받고 밟아 죽이는 거예요. 밟아 죽이니 소화하지 못한 똥까지도 싸는 거예요. 그걸 먹는다는 거예요. 소는 위가 넷이기 때문에 가외의 똥을 먹어 가지고 새기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들 앞에 희생하는 먹이의 생애를 소는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이고, 고기도 잡아 가지고 내가 시를 한 편씩 썼어야 할 텐데 그걸 못 했어요. 우리 조상이, 하나님도 못 했는데 내가 어떻게 해요? 내가 시를 쓰라고 하면 하루에 노트 하나를 쓸 수 있어요. 시문서와 한시를 무엇이든지 감동적인 말을 할 수 있어요. ‘못사는 부부였다면 이렇게 살아야 되지, 못사는 부부. 잘사는 데는 이렇게 살아야 되지.’ 하면서 그런 것을 하라면 자기 꿈나라의 세계를 다 집어넣고 한판 대 명작소설, 명작의 산 역사를 그려 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재미가 있어요. ‘또 무슨 말을 하겠노?’ 한다고요. 재미없는 말인데, 재미있다고 나 혼자 취해 가지고 이런 말을 하니까 그런 재미로라도 살아야지요. 아무것도 없으면 허탕이에요. 허탕은 개미새끼도 안 나타나고, 나비도 향기가 없게 되면 날아오지 않아요. 허탕, 껍데기가 벗겨져요. 자, 가정맹세를, 오늘 가정맹세예요. 오늘이 중요한 날입니다. (훈독 계속)
참 대단한 일이에요. 여러분이 대단한 이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같이 그렇게 하면, 나빠질 사람들이 없지요. 사람이 태어나기를 그걸 하기 위해 태어났어요. 그걸 위해 사는데, 무슨 한스러울 것이 있나? 태어난 대로 사니까 하늘, 우주의 박자에 맞춰 가지고 사는 것이 되기 때문에 우주가 살아 있는 한 그 박자를 붙들고 계속해서 사니까 그 곡조에 맞춰 같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우주와 더불어 내가 있으니 영원히 살고, 영원히 살 수 있는 나이기 때문에 내가 한스러운 것이 없지 않느냐? ‘아주!’라는 거예요. 맞는 말입니다. 저런 서론을 어떻게 다 갖다 넣었겠나? 이 책 자체가 그렇게 되어야 돼요.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저와 같이 한 사람은 이거 다 필요 없어요. 졸업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황족권에서 자립할 수 있으니 졸업하는 거예요. 인생살이의 모든 것을 끝마친 동시에 졸업장을 받는 거예요.
안팎에서 완성해 하나님이 살아오던 그때와 살아오던 그 가운데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은 거예요. 그러니 살아오던 그때 이상의 세계를 여러분들의 협조로 말미암아 가중적인 힘이 가해졌기 때문에 나 혼자서 사는 것보다 더 나은 세계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딸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소원성취 완결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식을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박보희도 그래? 「예.」 재봉이도 그래? 「예.」 다 그래요. 하나님도 그래요. 이 땅의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들이 먹이고 이렇게 봉사적으로 하지만, 우리 후손들을 더 사랑하고 먹이면 다 벗어납니다.’ 하는 그 말이에요.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먹고 고생을 시키더라도 그를 자기 아들보다도 더 사랑하게 되면 모든 만물도 승리의 기쁨을 누리는 거예요.
나도 완성해서 고마우신 부모의 세계에 같이 데려다 살게 되었으니 나는 어떻게 생각해도 행복한 아들이다, 딸이다. 그거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어디 나쁜 것을 보면, 내가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내가 명년에 다시 올 테니까 하고 약속해요. 그래, 내가 공적으로 지나가는데 마닐라 같은 데서 물건 하나를 잃을 뻔했던 그 사실이 잊혀 지지 않아요. 공공지에 물건을 내가 남기기 위해 다니던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박물관을 거쳐 오면서 박물관에 전시된 모든 것, 그 나라의 상품으로 팔겠다는 것을 가지고 왔어요. 관광객들이 취미로 사는 물건들을 다 가지고 왔는데, 그 모든 물건과 사진 같은 것이 다 없어졌어요. 누가 다 갖다 두었겠지!
박보희도 내가 한때 써먹을 데가 있어서 지금 이러고 있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후루타, 가미야마 앞에 수고한 일본 선교사의 이름이 최 뭐였더라? 「봉춘입니다.」 최봉춘! 여기는 무슨 봉춘이야? 재봉춘!
우리는 역사와 더불어 살고 역사와 더불어 일을 해야 돼요. 내가 성진이 어머니한테 하던 얘기나 여기 어머니한테 한 얘기가 바로 그거예요. 성진이 어머니한테는 오히려 더 깊은 얘기를 약혼해 가지고 했어요. ‘나는 이렇게 갈 사람인데, 그렇게 알라!’고 한 얘기가 있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거짓말하고 그랬기 때문에 어머니에게는 교재를 세워서 나온 거예요. 어머니에 대해서 그 이상이 되라고 얘기한 거예요.
훈모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눈물 흘리고 다니던 여자들 가운데 흘러간 사람이 많아요. 그래, 현재 남아 있는 사람들 중에 훈모님 이상 될 수 있는 여자가 없기 때문에 훈모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 일본에 가서 경제문제에 대해 얘기하고 돈 벌어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들려고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요.
남편이 그런 말을 해서 안 하고 있어요. 그래, 내가 임명한 여기도 안 오려고 했어요. 안 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부탁해요. 또 역사적인 시대에 계속해서 인정해야 되는 그런 공적이 있어요. 지금까지 조상 여자들이 하늘과 관계를 맺었다가 다 떨어지고 없어졌는데, 관계를 맺고 있는 훈모님을 그 이상의 자리까지 세우면서 지켜 가지고 나오고 있어요.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나라와 세계를 위한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폭넓게 환영할 수 있어 가지고, 길도 열어주고 보호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남편보다 나을 거라. 「그렇지 않습니다. (훈모님)」 정말이야! 어떤 이익을 봐 가지고 빚을 지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이 말씀 가운데 내가 없는 말을 했다면 없는 말을 행치 못하고 영계에서 드러나게 되면, 내가 영계에도 있지 못해요. 영원히 같이 있다고 하면 하늘 앞에 드러난 사실로서 했기 때문에 이 말씀도 하면, 내가 같이 데리고 간다는 말도 틀림없어요.
박구배도 그렇지! 우루과이에서 선생님이 자기를 모험을 무릅쓰고 데리고 다녔는데, 많이 경험했지?「예.」못 간다는 것도 가려고 해요, 끝까지. 그렇게 살아왔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 시간을 다 잡아먹겠구만! 내가 훈독회 시간을 지키라고 선두에서 말하면서, 선두에 선 사람이 훈독회를 제쳐놓고 다른 얘기를 하는데 그 다른 얘기가 이제부터 필요한 거예요.
누구든지 가르쳐줄 수 없는 시대에 필요한 것이니 ‘자손만대까지도 그 말씀을 남겨 조상 노릇 해주소!’ 하는 부탁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의 이름이 묻혀 버리는 거예요. 역사상에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흘러가면 안돼요. 참부모가 드러나야 돼요.
이것이 상징이에요. 상징적 원리해설, 강론이면서 상징적인 해설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강론을 대신할 수 있는 자기의 부강론, 원리원칙에 그것을 써 가지고 후손들 앞에 ‘나는 이렇게 했으니….’ 하고 거기에 첨부해 가르치는 것은 이 말씀에 첨부하라는 거예요. 그래, 조상 중의 조상과 조상, 이렇게 몇 대 조상을 땅에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하나님의 명령이 뭐냐 하면 분봉왕 결정을 다시 하라는 거예요. 194개 국가에 분봉왕을 책정하라고는 얘기 안 했다고요. 오늘 명령은 이제부터 빠른 시일 내에 194개국에 분봉왕을 임명해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부터 계획해야 될 것은 뭐냐? 분봉왕들은 그 한 나라의 왕들 가운데 한 사람이고,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가를 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지 정할 수 있습니다.
발을 자르려고 하고, 손목을 자르려고 하고, 목을 자르려고 할 수 있는 이 시기를 어떻게 건너가야 되느냐? 이때 필요한 것은 선생님의 일이에요. 분봉왕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가인 아벨의 왕권 위에 부모의 왕권을 세워야 돼요. 만왕의 왕으로 즉위시키는 것이 미국 대통령 보다 분봉왕이 더 귀한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이나 그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서둘러서 선생님이 살아 있을 동안에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끝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만왕의 왕을 왕국에 모셔야 될 유엔총회의 결의를 빨리 결정하라는 명령입니다.
그러면 평화의 나라가 한 달 이내에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돼요. 이미, 부시 가정에서는 미국의 재벌들을 모을 수 있는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s of Light)’를 조지 부시 대통령이 만든 거예요. 민주당 대통령을 후원하고 있는 미국의 거부들이에요. 재벌들이에요. 재벌들이 다 들어가서 포인트 오브 라이트라는 것을 만든 거예요. 미국의 참된 대통령을 세울 수 있는 데 투자해서 재정적인 책임을 맡겨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포인트 오브 라이트를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되었어요. 거기에 부시의 셋째 아들이 이 조직의 장(長)이 됐는데, 미국의 모범적인 재벌이 자기 아들, 대통령의 아들에 대해 불평해서는 안되겠거든요. 그러니 그 재벌 가운데 부인이 되는 여성을 회장으로 세우고 자신은 부회장이 됐어요. 그렇게 부회장을 세우고, 닐 부시를 부회장으로 세운 가운데 회장을 모시고 아버지 부시와 더불어 재벌을 불러 모았어요. 그 다음에 언론계를 중심삼고 은행을 만들고 언론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돼요.
오늘 아침에 내가 여기 들어오기 13분 전에 주동문에게 전화했어요. 전화했는데, 13분이 다 될 때까지 연락이 안 돼요. 그래서 여기에 들어왔다고요. 그건 무슨 전화냐? 이것은 닐 부시의 책임도 되는데, 조지 부시 가정에서 재벌들을 규합할 수 있는 일이에요. 전 세계의 거부들 가운데 69명에서 72명이 미국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이들 재벌을 규합하게 되면 세계은행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가 되면, 세계은행을 만들 수 있는 자원이 조지 부시의 핏줄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다 언론계에서 열두 지파장으로서 43개국의 언론을 규합만 하게 된다면 조지 부시는 언론계, 은행계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책임을 다하게 돼요. 그렇게 함으로써 세계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만왕의 왕으로, 참부모로서만 즉위시켜 놓으면 그 승리의 권한은 조지 부시 가정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다면 남북미 통일의 선거를 빨리 서둘러라 이거예요.
이제 분봉왕 교육을 나한테 맡겨 1주일, 2주일, 3주일만 하게 되면 그들이 손 들어 거수를 하는 데는 부정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이래 가지고 남북미 통일선거를 내년 3월 14일부터 5월 안으로 해서 대통령을 그 둘째 아들만 시키게 된다면 남북미가 통일이 되고 분봉왕 제도가 본연의 아담이 실수한 모든 것을 해소시킬 수 있어요.
시간이 되기 전에 이 일을 연락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내가 이 말을 하기 전에, 이 일을 연락하기 위해 주동문에게 먼저 전화를 했어요. 주동문이 갈 때, 떠날 때 그런 부탁을 했어요. 유엔총회에 조지 부시하고 오바마하고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고 “우리 가인 아벨이 유엔과 함께 모셔 가지고 참부모를 만왕의 왕으로 등장시킵시다.” 해야 돼요.
그러면 오바마의 승리한 흑인 세계가 백인 세계의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선거가 끝난 다음에는 아벨 자리예요. 즉위를 안 하지만, 내가 대등한 자리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남북미를 통합하게 되면 아벨 자리에 둘째 아들이 서게 되는 거예요. “오바마가 했더라도 미국의 한 주(州) 대표로 나라 백성의 대우를 하고 백인이 흑인을 존경할 수 있는 전통을 내가 만들어 줄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역사의 어려운 모든 만사가 다 소화되는 거예요. 그 일의 숙제를 바라보면서 내가 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저기 조 뭣이에요? 조 씨네 형제예요. 오른쪽에는 납청, 납작하게 흘러가는 형이 됐지만 왼쪽에는 구성으로 통하는 거예요. 구성이에요. 굿하면 잔치하는 것 아니에요? 통하는 그 세계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무슨 미륵이 태어났느냐? 달래다리의 그 강을 돌다리로써 건너게 한 거예요. 보통배가 왕래할 수 있는, 물이 만수가 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돌다리를 재산을 털어 가지고 전부 다 투입해서 놓았어요.
내일이면 낙성식을 하는데, 옷이나 무엇이나 다 팔아 가지고 낙성식 할 때 입는 옷은 빨아서 입을 수 있지만, 신은 오늘 저녁에 삼아서 신을 수 없어요. 옷 빨아 입고 낙성식에 가려고 하다가 맨발로 갈 수 없으니 세 푼을 주고 가던 길에 신 한 켤레를 사 신은 거예요. 그것이 조건이 되어 가지고 조 씨네 가문에서 천자가 안 났다는 거예요.
그때는 중국이나 무엇이나 다 한 나라예요. 한 나라라고요. 조공 바치는 동맹국이에요. 중국에 천자가 태어나면 우리 조상들이 받은 이 아시아, 아프리카, 세계통일의 자리를 물려받는 거예요.
조 씨네 복이 다시 찾아올 때까지 집을 지어달라는 거예요. 그 후에 다섯 번인가 네 번인가 자랄 때는 지어줬어요. 다섯 번, 여섯 번 때에는 배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크니까 말이에요. 여기 이 방에 앉지도 못하게 커요. 2층집, 3층집 이상을 거기다 지어놨는데, 이래 가지고 여섯 번째에 갈아치워야 하는 거예요. 배가 퉁퉁하거든! 남자인지, 여자인지 몰라요. 얼른 보면 여자로 알아요.
그것이 아기를 밴 여자와 같이 배가 나왔기 때문에 조 씨네 딸들이 시집가기 전에 배가 나와요. 그래서 문제가 됨으로 그것을 메(물건을 치거나 박을 때 쓰는 방망이)를 가지고, 논조(끌)로 해 가지고 배를 깠다고요. 그 배를 까니까 배에서 피가 났다는 거예요. 천하에 없는 복이 갈 텐데, 남자 여자의 구별도 못 하고 그렇게 했어요.
도리어 이렇게 여자 부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 딸을 얻어가는 데는 아들 백성이 창성할 수 있는 그런 복을 받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까니까 미래의 세계를 다 덮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내가 듣고는 ‘세상에, 그런 조 씨가 어디 있어? 그거 거짓말이다.’ 했어요.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삼촌까지 있는데, 특히 생일날 같은 때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그것을 깠기 때문에 한국도 망하게 됐다는 거예요. 중국의 지배를 벗어날 때가 없었다는 거예요.
우리 집의 자리가 그 지형의 형태로 볼 때 그 산맥을 연결 짓는 마루턱과 같은 곳이에요. 6대조에서부터 이미 와 가지고 길을 닦기 시작한 거라고요. 내가 지금까지 예언한 모든 것, 역사시대에 세계사적인 내용이, 내가 어렸을 적에 얘기하던 모든 것이 우리 신준이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어요. 신준이가 밝혀 말한다는 걸 보고는 ‘이야, 내가 뜻을 못 이루는 날에는 네가 계대(繼代)를 이어야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여기 오니까 전부 다 형제들이에요. 효진이 아들딸도 있고 국진이 아들딸도 있다고요. 국진이가 낳은 그 아들도 ‘나라’를 빼지 않고 신국이라고 했어요. 그 다음에는 ‘천’ 자를 해서 신천이라고 했어요. 4개월 전부터 신천이라고 복중에 있을 때 지었어요.
신국이가 보통 남자가 아니에요.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아무에게나 가서 안기지 않아요. 자기 할머니만이 제일이고, 자기 낳은 어머니 아버지라도 이러고 와서 할머니가 없으면 싫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왕어머니를 누구보다도 제일 사랑해요. 이야, 전통이 무서워요.
연아는 선문대학의 교수로서 이미 결정했어요. 없으면, 사회과학관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앞으로 거기에 학장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맏아들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축복을 해주려고 했던 맏아들이에요. 선문대의 이사장이 되고, 짓는 데 못 왔기 때문에 동참할 수 있는 인연을 늦게라도 해줘야 되겠다고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잘 보호하고 울타리가 되어야 된다고요. 훈모님이랑 다 가깝지?
이화대학교 대학원을 졸업도 못 하고, 그것도 겨우 반년 남겨 놓고 시집갔으니 안됐어요. 시집가서 학교에 갈 수 없거든요. 이화대학은 결혼하고 나서는 학교를 못 다니게 되어 있어요. 시집간 것을 다 알아요. 다 알고 그래서 이화대학에서 대학원 졸업증서를 줬다는 조건을 학교에서 허락 받았어요.
그 학교에서 허락받은 것은 뭐냐? 통일교회를 반대한 이화대학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돼요. 용서의 길을 트기 위해서 내가 첨부한 말을 중심삼고 학교까지 만들어서 이화대학 사람, 맏며느리가 가담하던 그때의 모든 사람도 원수시 하던 것을 풀어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이제 이화대학과 함께 그 다음에 제2대학이 무슨 대학인가? 우리 동네(청파동)에 있는 그 대학이 무슨 대학이에요? 숙명대학이에요, 숙명여자대학. 이화대학에서 쫓겨난 열 몇 명의 사람이 숙명대학에서 무조건 전문분야, 자기 학급에 들어가서 졸업장을 땄기 때문에 대학생이 되었고 대학원을 졸업했어요.
우리 애들에게 명예박사를 내줬어요. 아홉 명이에요. 왜? 대학원 박사들이 있는 높은 자리에 서야 위신이 서기 때문에 위신을 생각해 가지고 아홉 명을 한꺼번에 명예박사를 줬어요. 처음에는 두 명을 줬는데, 문교부(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명예박사를 아홉 명 줄 수 있는 그 기록은 깰 수 없는 거예요. 문교부 자체가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네 목이 날아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기도하게 되면, 하늘이 우선적으로 권리를 세워 나갈 것이라고 할 때, 또 그렇게 되게 되었기 때문에 문교부가 아홉 명에게 주도록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당당히 주관권 내에서 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교육기관 모두가 용서를 받아 가지고 지옥 가는 문도, 천국 가는 문도 다 같이 들어갈 수 있는 동시대, 동년배의 학장, 학적의 역사가 벌어진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선생님이 사는 역사, 그 다음은 몇 천 년 전에 탕감한 그 역사시대의 가치와 동등한 가치를 이룬 결과가 됐으니 역사에 모든 회개를 하고 하늘에 들어갈 사람까지 문을 다 열어놓는 거예요.
청파동에 축구장이 있지요? 축구장을 중심삼고 종교세계의 축구운동 제1회를 개최했던 거예요. 축구운동, 그 다음은 유엔총회 운동이에요. 13회지, 지금이 그렇지? 유엔총회까지도 그것을 못 쓰게 했지만 끌고 나온 거예요.
이화대학에서 가르치던 여자가 말이에요, 세계 여성 운동세계의 총책임자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여성 세계의 축구, 운동세계를 맡아보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여성 운동세계에 남성의 정착이 필요하니까 이화대학의 그 사람이 우리 사람을 세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화대학 출신의 여자를 통해서 여성 유엔을 중심삼고 이제 명년에 할 때는 여성 올림픽대회를 개발해야 되겠어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개발해야 돼요. 지금 그렇잖아요? 월드컵을 하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에서 퀸 월드컵을 부정했지만 이것을 성사시켜야 되겠어요. 킹 월드컵을 한국의 현대가 반대했지만 이제 퀸 월드컵을 안 따라올 수가 없어요.
아무리 그래봤자 나는 나대로 할 일을 다 해요. 그러니까 안팎에서 계획하던 모든 것을 다 넘길 수 있는 개방시대에 왔기 때문에 내가 해야 할 모든 일을 다 해요. 유엔에 대해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권 두 대통령을 세워야 돼요. 오바마가 아직 대통령에 공식 취임 안 했어요. 언제하나? 1월달에 하나? 「1월 20일입니다.」
그것을 3월 17일이 아니면 5월 단오까지 연장해 놓고, 이제 이 일을 내가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만왕의 왕이 될 수 있는 터전을 분봉왕들과 함께 만들어야 돼요. 이제 유엔이 해체 안 되었으니 조지 부시의 아들딸을 대신해서 유엔 사무총장을 불러다 놓고 앞으로 남북미를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을 세워놓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아벨유엔이 벌어지고 왕권을 대신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만왕의 왕,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가운데 왕위를 봉헌할 수 있어요. 그러니 천지 개방⋅해방은 자동적인 결론으로써 자기 자리에 돌아가느니라! 하나님이 왕 중의 왕으로서 등장을 한다는 거예요. 만세의 세계를 빨리 처리할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도 아들의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야? 박구배! 「예.」 이제는 늦으니까 말 들은 것을 생각해 보라구. 그러면 자기 귀퉁이에 한 방향도 메워줄 수 있는 거예요. 박 씨가 책임 못 한 내용이 얼마나 많아요. 박 씨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역사한 곳이 어디냐? 평양에서 30리 밖에 있는 대보산을 중심삼고 했어요. 그곳이 안 씨의 피서지예요. 안 씨가 누군가? 안도산(안창호) 선생으로, 미국에 가서 이 박사하고 싸웠던 안 선생의 별장지예요.
둘째 번에 그 동산에 가서 박 씨 할머니하고 나하고 하늘에 서약해 가지고 평화통일세계를 이룬다는 약속을 해놓은 거예요. 그때 거기에 여자와 제자 두 사람을 입증 세워놓고 기도한 그 장소예요. 그래, 박 씨를 내가 버릴 수 없어요.
박 씨 할머니가 아들딸 때문에 나를 반대했어요. 떨어져 나가서 남편이 딱 가룟 유다와 같이 했어요. 그 사람의 집이 15미터 거리밖에 안 되는 곳에 있었는데 나를 때려죽인다고 철퇴를 들고 나오다 뜰에서 터졌어요. 가룟 유다 모양으로 배가 불러 가지고 널을 몇 번씩 바꿔 가지고 갔어요. 이야, 무서워요. 그런 역사는 나만이 아는 역사예요.
오늘 새벽에 이것을 해결 짓기 위해 선언을 하는 거예요. 발표해 가지고 그런 길을 가게끔 빨리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연결시키게 되면, 나는 나대로 아벨유엔을 선포해 놓고 분봉왕 교육을 하는 거예요. 194개국의 분봉왕을 불러다 다음에 나라 대통령까지 결정할 수 있다고 하는 그것만 하게 되면, 선거가 없는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주! 「아주!」
설명이 돼요, 마지막 선거라는 말? 마지막이에요. 이 다음부터는 선거가 없어요. 그러니 마지막 선거 때 낙제가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이 90이 되는 생일까지는 대한민국 7천만 이상, 복중의 아기까지 축복해 가지고 흰옷으로 갈아입으라는 겁니다.
세상에, 자기가 하늘의 보물로 남을 것인데, 버리는 재가 되어 동서 사방으로 바람에 날려 헤쳐져 없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청산을 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 명령을 듣게 된 선생님이 오늘 새벽에 얼마나 심각했기에 훈독회를 다시 생각하면서 이런 역사하는 거예요. 어저께 아침에는 역사를 읽었지요? 간단하게 역사가 어떻게 되었으니, 그때가 되어 오니 선생님이 최후 선언을 해야 할 것을 오늘 새벽에 명령을 받고 지금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조 씨네 아들, 저 막내가 들었구만! 그래도 40년 가까이 통일교회를 믿고 나왔어요. 그래서 월급을 내가 주는데 첫 번째 월급을 언제 주느냐 이거예요. 정상적인, 사탄 세계보다 나을 수 있는 대우를 해 가지고 왕권 위에서 하나님을 내세워서 내 대신 최대 승리의 패권적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계승자의 자리에 세워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만사형통 만만세 아주! 「아주!」
문 총재가 할 일이 없어요. 여기에 이제 무슨 골프장을 만들겠으면 만들어도 그건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했으니 못한다고 하게 된다면, 여기가 세계의 골프 왕터가 될 수 없어요. 나라에 취직해 가지고 권세를 쥔 사람들의 놀음 터가 골프 터예요. 내가 그래서 권세가들이 하는 놀음인 골프채를 쥐어 가지고 안 쳐요. 이상하지, 재봉춘! ‘우리 같으면 좋다고 할 텐데 왜 저러노?’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여기에 골프 왕터를 만들어 가지고 죽기 전에 너희들이 소원하면 사진이라도 남겨놓고 가지!’ 하는 그런 사람이에요. 자기들이 사진 못 찍으면 안 되잖아요? 자기들이 안 해주더라도 그 왕터는 세계 어디 한 곳에 내가 만들어요. 남미의 터라든가 구라파의 터가 왕터로 남아지면, 이 한국이 왕터가 안 되는 거예요.
휴전선 155마일 거기에 무엇을 철회(제거)해야 된다고요? 「지뢰요.」 지뢰예요. 유엔을 통해 가지고 내가 아벨유엔을 동원하게 되면, 지뢰를 철회할 수 있는 병사는 얼마든지 있어요. 지뢰를 철회하기 위해 만든 것이 뭐냐 하면 평화군이에요. 평화군, 정의군을 내세우고 평화경찰이에요.
해방 후 몇 년이에요? 63년입니다. 역사적 한(恨)의 구덩이를 메워 버려야 돼요. 그래, 내가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기도할 때에 삼팔선을 철회하기 전에는 내 어머니 아버지 산소의 성묘를 오지 않겠다고 그랬어요. 이제 다시 한다면, 그런 조건을 세우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명령해 놓고 북한에 가면 갔지 그렇지 않으면 안 가요. 삼팔선을 옆으로 가로막고 십자 모양으로 가로 터 가지고, 남북의 길을 내가 터 가지고 간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고향 땅에 성묘도 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 말을 할 때는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서 선생님이 정리하지 못 한 여러분의 땅에 가야 해요. 그러나 횡적으로나 종적으로 갖춰 가지고 묘 자리를 잡아서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조상이 없어요. 조상의 무덤이 없는데 어떻게 몇 만 대 후손의 무덤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건 수수께끼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절대성이 아닌 존재는 씨를 남길 수 없어요. 이런 선생님이니까 조상들도 자기들 조상보다도, 스승보다도, 왕보다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타당한 말이에요, 가당한 말이에요? 타당하면서 가당한 말이에요, 불(不)타당, 무(無)타당한 말이에요? 타당한 말이에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조상들은 그렇게 죽으면서 “조상의 위신과 조상의 혈통에 오점을 남기지 말라!” 하는 조상들의 유언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3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의 이름은 참부모의 이름이에요. 참부모의 이름은 구약시대에도 있고, 신약시대에도 있고, 성약시대에도 있어요. 그러니까 구약의 조상, 구약의 스승, 신약의 왕, 이렇게 모두가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걸 중히 여기고 만왕의 왕으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탕감한 해방⋅석방,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이 마음대로 왕래하며 살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겠느냐, 아주! 「아주!」
그러면 하나님이 여기 땅은 못 와요. 우리 천정궁에 지금 하나님을 모시고 있지? 「예, 하얀 의자로 모시고 있습니다.」 2층이지? 1층이야, 2층이야? 「2층입니다.」 1층에는 선생님이 미래에 갈 곳을 준비한다고 그런 얘기도 했는데, 그걸 국진이가 말해서 그러는데 맨 1층에는 선생님이 가게 되면 거기에다 모시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왜 의논도 안 하고 그래? 그러려고 그래?
그것이 되면 그렇게 하지만, 나라를 찾지 못했는데 그 돈을 가지고 선생님의 갈 곳을 만들 수 없어요. 왕 위에 올라가지 않은 그 사람이 죽더라도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만왕의 왕으로서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쓸 돈, 선생님이 계획하는 돈에서 말없이 ‘이거 되겠지!’ 하고 잘라 쓰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체육관을 짓는 데도 설계를 나한테 와서 허가 안 받았어요. 「말씀을 드리니까 영계하고 하지 나한테까지 말하느냐고 하셔서…. (훈모님)」그건 자기 말이지! 「몇 번을 말씀 드렸는데….」 왕터 복판에 체육관이라는 것이 로마의 원로원 이상 사자들을 놓고 해야 돼요. 그렇게 위엄성이 있어야 돼요. 문으로부터 그래야 돼요. 모던 타입, 그런 체육관은 역사에 부끄러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이제부터라도 다시 잘 해봐요. 알겠나? 「예.」
엄 선생을 불러 가지고 외곽 처리를 다시 해서라도 권위를 갖춰야 돼요. 「생애 박물관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생애 박물관 설계도는 그렇게 했습니다.」 설계도는 나한테 가져왔어요? 「그것은 제가 직접 드렸습니다, 생애박물관.」 왕궁…? 「생애박물관은 로마의 그거 닮게 하라고 그때 그러셔서 그것은 지금 그대로 설계를 하고 있고요, 체육관은 그냥 그것하고는 상관없이 하고 있습니다.」
체육관이 중심이에요. 젊은 사람들이 밤이나 낮이나 와서 뛸 수 있는 곳이에요. 그 가운데가 동산의 중심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예.」 로마의 그 체육관이 로마의 제일 중심된 곳이에요. 3, 4층도 전부 다 물이 샐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역사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로마면 로마, 희랍이면 희랍에 있어서 그 석조탑을 바라보고 이보다는 더 나아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내가 예루살렘을 바라보면서 모세가 못 들어간 그 자리, 그 잘린 기둥 자리에서 모세가 못 들어갔던 그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생각한 거예요. 내가 저 자리에 가 가지고 이 기둥에서 모세가 세우고 싶었던 기둥 이상의 것을 만들어 가지고, 해방시켜 본국으로 옮겨줄 것을 그때 기도했어요.
그 옆에 있는 나무에 못을 세 개 박은 것이 지금도 남아 있다며…? 「예.」 봤어? 「저는 못 봤습니다.」 120곳의 성지 중에 60 몇 곳의 성지는 미국에 있어요. 지나다니면서 못을 셋씩 박아 가지고 자리를 잊어버리지 않게끔 했어요. 따라다니는 사람이 그걸 누가 알아요? 또 그렇다고 비밀얘기를 할 수 없어요. 나는 미리 알고 최원복 선생을 통해서 하라고 했는데 최원복 선생이 그거 할 수 있어요?
그때 미국 선교사의 이름이 누구예요? 최봉춘, 그 사람이 제대로 안 했어요. 원복인데, 원복이 그걸 못 하니까 자기가 한다고 했는데 지나고 보니까 다 못 했어요. 못들을 다 박았으면, 그때 120개 성지에 못 박은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 궁전을 지으라는 명령을 하는 거예요. 분봉왕들을 이번에 부를 수 있는 지형과 장소를 잊어버렸어요. 왕권을 세워 가지고 순회의 그 터전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에 하늘이 실패했던 모든 것을 복구해 가지고 승리의 탑을 세워야 해요. 금탑은 없더라도 목판으로라도 기념으로 지은 터전 위에 왕궁들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정궁, 이 왕터를 중심삼고 이보다 크면 안돼요. 세계의 기둥 가운데 제일 역사가 있는 석조건물의 기둥이에요. 그 이상 큰 기둥이 없어요.
그래, 훈모님이 고생했어요. 그거 끌어오느라고 고생했어요. 30톤이 되게 되면 탱크 이상 나가는 거예요. 전쟁시대에 큰 탱크가 건너갈 수 있는 다리라도 끊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30톤이 넘어요. 넘으면, 다리가 주저앉으면 어떻게 돼요? 기둥이 나가자빠질 텐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엮어 가지고 45도예요. 여기서부터 몇 층인가, 42단계에 가게 되면 그만큼 가벼워지는 거예요. 무거운 것은 그렇게 날라 와야 된다는 얘기도 다 했던 거예요.
그래, 천정궁에 들어온 것은 세계 수백의 왕들이 자기 대대에 걸쳐 왕궁을 짓고 싶었던 소원을 가졌던 사람들의 한을 풀어주는 최후의 성소예요. 천정궁의 ‘천정(天正)’이란 글자에서 ‘정(正)’은 ‘머무를 지(止)’ 위에 하나(一)를 그었고,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합한 거예요. 선생님이 결혼해서 축복했으니 두 사람이 하나됐는데,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은 이것을 멈춰서 갖다 바르게 해놔야 돼요. 스톱, 움직이게끔 하고 광장을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머무를 지’이니, 이 길이가 위보다도 길어야 되는 거예요. 높은 데는 뾰족하니까 작지만, 원래는 거꾸로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천정궁이라는 말은 ‘머무를 지(止)’ 위에 큰 뚜껑(一)을 덮었으니까 움직인다는 거예요. 움직이는 두 사람의 한 나라가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뜻이 깊지요?
그래, 남쪽 나라에 하와이 왕터를 옮겨와야 돼요. 이번에 교육할 때 자기들이 역사했지! 우리를 끝까지 못 하게 했어요. 그래 가지고 나흘 동안 하고 옮겨서 천정궁에서 끝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하와이까지, 섬나라에 가지 않고 중간 지점되는 청평에서 하와이 대신 교육하는 거예요. 유정옥이 지금 교육하고 있어요.
요전에는 남자들을 했지만 이제는 여자를 교육하고, 다음에는 아들딸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다음이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이달 20일까지는 마지막, 아버지와 아내와 아들딸을 중심하고 축복가정의 단위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세계를 마음대로 요리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룬 그 이름과 또 조상 되는 부모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세계의 경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경계선 없이 자유 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 뭐예요? 자유⋅해방⋅석방…. 우리가 하는 ‘희망의 나라’라는 노래가 어떻게 됐나? 「평등, 평화입니다.」 평등이 아니라 자유⋅해방⋅석방이에요. 평등이 안 되어 있거든요, 영계와 지상에도. 자유⋅평등⋅평화⋅해방⋅석방이라는 평화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희망봉으로!
민요가 다 이런 거예요, 민요도. 쪽배가 어디서 어디로 가나? 한국에서 동쪽 나라로 가나, 서쪽 나라로 가나? 「서쪽 나라로 갑니다.」 서쪽 나라로 가는 거예요. 인공위성을 중심삼고, 동양문명이 우주를 중심삼고 서쪽으로 가 가지고 왕족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선물을 가지고 간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이, 한국 사람이 배도 지금 세계에서 일등이 되어 있어요. 현대니 무엇이니 이들이 해 가지고 따라가기에 바빴지만, 이제는 일등에서부터 5등까지 한국 기업이 올라 있어요. 그 다음에는 헬리콥터, 또 그 다음에는 시애틀에 있는 비행기공장이 뭐예요? 「보잉입니다.」 보잉 회사 자체가 우리 헬리콥터 회사에 목을 매고 있어요. 보잉 기술, 헬리콥터 기술은 무조건 우리에게 넘겨주게 되어 있어요. 효율이 그거 알아? 「예, 보고 들었습니다.」
보고 들었는데, 외국에 투자하는 나라가 한국이 못 되어 있기 때문에 보잉 회사라든가 헬리콥터 회사가 나라의 이름으로 계약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한국이란 나라가 가입이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 이름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할 거예요. 문 총재는 유엔보다도, 유엔의 기술보다도, 헬리콥터 제조회사 시코르스키(Sikorsky)보다도, 군대보다도, 나라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하는 일은 무조건 조건을 달지 말라는 명령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내가 알아요.
부시 아버지도 이번에 주동문한테 ‘젭 부시, 막내아들 닐 부시를 부탁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일부러 찾아와서 모시는 자리에서 그렇게 부탁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이야, 영적으로 참 밝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오늘 명령받은 일을 연결시키는 조건을 다 남기고 끝을 맺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왕들이 묻힌 공동묘지에 조상의 자리를 만들어서 기다리고 있어요.
또 교육장소, 그것이 뭐냐 하면 9백만 평인데 50개 주(州) 중에 제일 일등 주라고 생각할 때 말이에요. 선생님을 자기 대학에 모셔 가지고 자기 대학을 지을 때 대통령이 해오던 박물관 본실을 전부 공개했어요. 그리고 선생님을 축하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세워놓고 사진을 찍으려고 했어요. 효율이, 그런 거 알아? 「예, 저도 모시고 갔었습니다.」 다 그런 자리에 참석했지? 「예.」 사진 찍으라고, 그때 안내하는 사람 중에도 사진 찍으라고 했어요.
부시 대통령이 이야기하는데, 안내하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할 수 있나? “상부로부터의 지시입니다. 사진을 남겨야 됩니다.” 해서 ‘그러면 미국 왕권의 역사 가운데 최후에는 문 총재 부부를 자기들이 모신 사진을 갖고 있다는 조건을 갖는구만!’ 한 거예요.
거기에 갔다 오면서 선생님이 결심했어요. 닐이라든가 젭 부시…. 권투할 때 이렇게 하는 게 잽 아니에요, 잽? 벌써, 그거 다 알아요. 아벨유엔, 미국 나라하고 남미 나라하고 캐나다…. 캐나다는 시코르스키 회사만 하더라도, 비행기만 하더라도 거기서 많이 만들고 다 그러는데 기술도 미국 기술을 중심삼고 하는 미국회사의 연장이에요. 3개국은 가인과 아벨이에요.
그래서 캐나다 대회를 우리는 다 했어요. 미국 워싱턴과 조지 부시 가문하고, 그 다음에는 캐나다는 수도가 어디인가? 「오타와입니다.」 오타와에서 지 피 에프(GPF) 대회를 했지? 「예.」 다 끝났어요. 그걸 한국에 접붙이는 대회라고요. 여기 와서 모인 사람들,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골고루 잘 기억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복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에요.
이름 있는 거부들은 다 왔지? 「예.」 다 왔어요. 거기서 반대하는 녀석들은 곤란할 거예요. 현대의 그 사람도 몇 번씩 죽을 고비가 있으니 현대도 주의해야 된다고 경고했는데 말이에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정신 차려 들으라는 얘기를 했어요. 모르거든 이다음에 손을 대더라도 불평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참석했으니 동역자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기 위한 대회인데, 이거 아벨만 가지고 안돼요. 가인이 없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27홀이지? 「예.」 36홀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절반이 되는 거예요. 72홀이 되어야 세계 골프 올림픽대회를 하는 거예요. 남미에서도, 우루과이에서도 골프대회를 했지? 「예.」 우리 마음대로 했어요. 그거 몇 홀인가? 「18홀입니다.」 18홀뿐이지! 그것들은 반쪽이에요. 남미도 앞으로 만들 것을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2014년에 월드컵대회를 브라질에서 하는 것은 내가 소개해 줄지 몰라요. ‘너희들, 돈 얼마 낼래? 월드컵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공사비가 얼마 들어갈 텐데 너희 나라가 3분의 2를 낼래, 절반 이상 낼래?’ 하지만, 내가 내주는 거예요. 월드컵 시설을 만드는데 출발하는 거예요. 그거 나라가 전부 다 해야 돼요. 축구협회가 해야 돼요.
땅도 80만 평이 넘는 거예요. 지금 운동장 넷을 만들어놨지? 효율이, 몰라?「예, 축구선수들이 쓸 수 있는 것은 세 개인가 네 개를 만들었습니다.」그거 준비했어? 축구운동과 월드컵대회를 전부 이어 가지고 광장으로 만들 수 있어요. 축구로부터 다 만들 수 있어요. 아, 수용령을 한 3배 해서 삼 팔 이십사(3⨉8), 240만 평만 만들면 부락까지 만들 수 있어요. 브라질 수도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하고 땅을 샀지, 무슨 생각 없이 돈이 많아서 그러나? 이런 걸 생각하면 ‘이야, 땅도 잘 샀구만!’ 하는데 브라질도 그걸 원하고 있고, 아르헨티나도 그걸 원하고 있어요. 지금 원하고 있다고요. 땅이 없어요. 「마침 파라과이에서 보고 왔습니다.」
오늘이 13일이니까 어제 했으니 어저께 보고가 있어야지! 「일본대회 보고는 안 왔습니다.」 가만있어. 파라과이는 내가 들었으니 훈독회 끝나고 해요. 빨리 끝내자! 「『평화신경』 제ⅩⅣ 장입니다.」 다 끝났어? 「예. 서문은 끝났습니다.」 그러면 ⅩⅥ 장을 읽어야 돼!
내가 이번에 여기서 한 내용하고, 마지막 8대 챔피언은 빼놓고 빨리 읽으라구! 중요한 걸 여기서 말해 줬어요. 「『평화신경』 ⅩⅥ 장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처음부터 세계 국가라고 했지만 지금까지 해 가지고 80평생이라는 것을 시작했지요. 지금까지 80여 년 동안 움직인 것은 뜻을 중심삼고 움직인 거예요. (『평화신경』 ⅩⅥ 장 훈독 시작)
지금에서부터 80여 년이라는 말이 나오지? 「예.」 그 아래에 나오지? 「예.」 그거 잘라버렸다구. 그거 읽어요, 지금부터. 그거 계속해서 읽어요. (훈독 계속) 지난 80여 년간이에요. 지금까지 80여 년간이 아니에요. ‘지난’이 지난 것이 아니에요. 지금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를 집어넣으므로 말미암아 80여 년, 2천 년으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를 집어넣고 서론을 다시 읽어요. (훈독 계속)
그러니까 지난이 아니고 지금까지가 다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지난’ 하게 되면 지금이 안 들어가는 거예요. 그 한마디라도 다 조건을 물고 고친 거예요. 얼마나 머리를 썼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고요.
아침에 와 가지고 글자를 자르고 연결시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이렇게 됐는데, 왜 ‘지금까지’ 했소?”라고 역사가들이 말하더라도 지난 80여 년이 아니에요. 지금까지예요. 지금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서문을 잘라버려도 그 위에 얼마나 많아요. 잘라버리더라도 그 한 마디를 넣으면 딱 연결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결정적인 말이에요. 주저하지 않았어요. ‘내 말들 들어라!’ 하는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도 마지막 힘을 쓰는 시간이다 이거예요. 아마도 ‘역동적’이라는 것을 두 번 썼지! (훈독 계속) ‘되돌린다’는 말은 돌이킨다는 거예요. 그 ‘되’ 한마디에 탕감복귀가 들어가요. 계속하고 있다는 거예요. 확실히 얘기했지! (훈독 계속)
폭발적이에요. 폭발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화산이 터지고 바다에 쓰나미가, 태평양 복판 제일 깊은 데서 쓰나미가 나 가지고 지구성도 덮어버릴 수 있는 이런 폭발이에요, 폭발적. 폭발적인 뜻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래서 축복을 끝내지 않으면 안되는 때예요. (훈독 계속) 선생님의 생일까지 끝내야 돼요. 명년 1월 31일이라며…? 「예.」 그때까지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양창식하고 미국이나 세계의 선교사들이 여기에 가능하게끔 자기에게 소속돼 있는 식구들 다 데리고 와서 지역 분배,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 8개 도지? 8개 동산 아니에요? 13도이고 그렇지요? 파송해서 축복해 주기 위해 노력을 해야 된다고요. 끝내지 않으면 안돼요.
70세 될 때까지, 아니 70이 아니라 90세까지 해야 돼요. 그걸 잘 기억하라고요. 효율이도 오늘 연락해요. 「예.」 31일까지 축복을 완료해요. 물론 옛날에 우리가 몽골대회를 하기 전까지는 한국 본토 4천만하고 외국에 나가 있는 사람들을 해서 7천만이에요. 전부 다 축복해서 성주는 다 먹였거든요. 이번에는 3일식까지 끝내야 돼요.
밀링고 대주교가 거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주교를 버리고, 옷 벗고 해방받던 거와 마찬가지의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훈모님의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손자들도 전부 다 옷을 갈아입고, 다시 축복받고 부활식을 해놓고, 다시 축복해 주는 자리에 서야 돼요. 핏줄을 벗어난다는 식까지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의 이름이 앞으로 복귀된 한국의 이름이 못 돼요. 떠나야 돼요.
성씨가 누구냐 하면 아버지의 성씨가 돼 가지고 박 씨면 박 씨, 김 씨면 김 씨, 황 씨면 황 씨의 어머니 성을 따로 중심삼고 그 어머니 성이 복귀될 때까지 그 어머니의 이름을 따 가지고 기다려야 돼요. 기다렸다가 어머니 성씨를 가지고 다 등록해야 비로소 벗어나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한가! 그래, 죽을힘을 다해야 돼요. 알겠나? 여러분들이 걸려 있으면 대표로서 책임추궁을 받아야 되는 거라고요. (훈독 계속) 분봉왕을 텍사스와 워싱턴 DC에서 발표했지? 그걸 뺄 수 없어요.
분봉왕을 거기서 다 발표했으니, 그 사람들도 그 대회 때 발표한 거예요. 이 대회는 해방을 위한 거예요. 해방⋅석방이 안 됐으니 아벨 왕국의 문까지 열어놓는 거라고요. 해방⋅석방의 세계, 마지막이에요. (훈독 계속)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하나돼 가지고 이랬으면 로마밖에 갈 길이 없어요. 지금 팔레스타인 권(圈)에 남아진 로마 대표가 그럴 것인데, 원수가 몇 개 나라예요? 수십 개 국가가 됐어요. 한 나라가 되면 얼마나 편리했겠어요. 원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선생님이 가는 길을 못 가게 되면 여러분 후손들은 불쌍하게 되는 거예요. 이름이 없어질지 몰라요. 알겠나? 여기 다 좋다고 하지 말아요. 선생님과 같은 물을 먹고, 같은 일터에서 일하고, 소변보고 같은 골수로 흘러가던 그 모양이 생애에 남겨진 사실들이 같지 않다면, 그게 누구 때문에 달라져요? 사탄이 없어지게 되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고요. 선생님이 그걸 다 밝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궁전 주인은 누구냐 하면 우리 신준이에요. 천정궁의 주인은 신준 왕자다. 그렇게 알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더라도 자기가 지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할아버지가 이제 유엔을 해방시켰는데 어떻게 됐어요? 그러나 할아버지의 일이 다 못 끝났거든요. 안 그래요?
신국, 신천은 복중에서부터, 태어나기 전부터 이름을 지었어요. 나기 전부터 형제가 하나되라고 우리 국진이 아들딸에 대해서 그렇게 이름을 지었다고요. 신국인 동시에 신천이에요. 이번에 신천 아기를 낳았는데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이야, 얼마나 똑똑하게 생겼는지, 내가 만지고 싶어요. 엄지손가락도 다 건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복귀예요, 복귀. 이 앞이마도 20대를 넘어선 사내의 앞이마예요. 여기를 봐도 그렇고, 입술을 봐도 말 잘하게 되어 있어요. 코를 봐도 열 네 살까지, 열 다섯 살까지 고생 안 할 코예요. 선생님 시대에는 부모가 없으니 고생했지만 말이에요. 열 네 살이라고 하게 되면 중학교 3학년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열 네 살, 열 다섯 살 되면 혼자 살던 어머니를 대해서, 남편 잃은 어머니를 대해 남편 대신 아들이 책임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손자들이 왕엄마, 책엄마라고 그래요. 왕아버지 왕어머니, 자기 낳아준 아버지 어머니는 책엄마 책아버지예요. 가르쳐 달라는 거예요. 그 가외 이상의 사랑은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그거 왕엄마, 책엄마 이름은 우리 신준이가 지었어요. 네 살 전에 지었어요.
지금도 7시만 되게 되면 말이에요, 날 모시러 와요. 내가 어머니하고 약속할 때 7시면 훈독회를 끝낸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모시러 와요. 어머니하고 약속했으니 궁전에서 약속 지키는 아버지 어머니, 왕엄마 왕아빠, 그 위에 책엄마 책아빠가 되는 거예요. 책엄마 책아빠는 교회를 위해서 집을 떠났는데, 자기라도 왕엄마 왕아빠를 대신 지켜야 된다고 그래요. 그 생각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약속 못 지키면 와서 기다려요. 자기가 끝나기 전에 들어왔거든요. 들어와서 박수도 치고, 그 다음에는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도 하고, 까까도 나눠주고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들어와서 인사하고, 내가 저러라고 해야 하지요. 다 그 법을 지켜요. 말을 계속하고 그러면, 선생님의 눈치가 다르면 알고 나갔다가 8시가 되면 와요. 1시간 뒤에 와요.
어저께, 그저께 와서는 8시가 넘었다고 그랬어요. 어디 가야 할 텐데 8시 40분에 여기를 떠났나? 나에게 와서 옆구리를 잡아당기면서 8시가 지나 9시가 돼 오는데 8시가 넘었다고 하면서 가자고 그래요. 그래, 어떡해요? 8시 전에는 떠난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딱 와서 지키고 있는데 어떻게 해요? 벌써 40분이 늦었으니 핑계를 댈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달려라, 달려라’ 해서 여기에 10시 12분에 왔어요. 그러니까 얼마 걸렸나? 1시간 반이지? 2시간 반이에요. 「2시간 반입니다.」
나는 뭐 한 70명 모였는지 알았는데, 2천 명 모인다고 그래요. 이야, 내가 듣기를 처음인데…. 7, 80명 모인다고 그러지 않았어? 「아침에 예배에 그렇고요. 아침에 저희들끼리 예배를 드리고요….」 아, 그날 모인 날이 예배 날인가? 전부 다 모임 날이지!
그러면 이렇게 몇 번 집회하니 첫 번 식구들이 와 가지고 훈독회 안 했으면 훈독회 대신 70, 80명 얘기를 나한테 했겠지, 2천 명은 꿈도 안 꿨어요. 2천 명이 왔으니, 거기에 배우도 오고 별의별 이름난 사람 다 온다고 하니 말이에요. 말씀도 안 하고 구경하러 왔다고 하면, 문 총재의 위신이 편안하겠나?
그래, 그 시간부터 이 원고 작성이에요. 8대 조건, 문 총재가 자기 자랑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빼놓고 어디 갖다 맞추느냐 그거예요. 그거 4시 반까지 했어요. 4시 반까지도 못 끝났어요. 6시에 하는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부터 해서 85페이지, 83페이지라고 이것을 잘라버려서 말이에요. ‘여기서부터 83페이지 때버려!’ 해놓고 83페이지를 읽었다고요.
그 가운데 어머님이 와 가지고 전부 넘기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망신당할 테니까 테이프로 둘 다 붙였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부터 페이지가 맞게끔 했어요. 39페이지에서 83페이지로 뛰어넘었으니 얼마나 잘라버렸어요? 그 강연문을 만드는 데 얼마나 힘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고요.
그래도 가만히 이렇게 보니까 무난해요. 서문도 ‘지난’이 아니고 ‘지금까지’ 이래 가지고 80세, 그거 한마디만 그러면 딱 연결돼요. 그 다음 그 아래에 세계대회를 한 그걸 잘라 가지고 했어요. 83페이지 하게 되면, 천일국을 다 이루어 가지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했어요. 그거 세 페이지인가 네 페이지밖에 안 된다고요.
그래서 기념 연설문을 효율이한테 다시 서론을 떼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려면 29페이지인가 39페이지…. 83페이지이니까 절반 이상 잘라버릴 수 없는 거라고요. 자, 그거 지금 읽고 있지? 「예.」 다 끝나나? 이제 마지막쯤 될 거예요. (훈독 계속)
그 위에 있는데, 한 장 두 장 위에 있다구. 「예. 뛰어넘었습니다.」 거기서 한 장, 두 장 지나가면 거기서부터 연결되어 있다구. 이것은 2차적으로 연결시킨 거예요. 그것은 예수님의 소명이고, 그 다음은 뜻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중간에 집어넣은 그 제목이 있어요. (훈독 계속)
그래, 그것도 읽어야지! 그래, 읽으라구. 그 아래부터 해서 읽어라구. 그 다음에 이제 예수님에 대해 세례 요한이 하나돼 가지고 이루지 못한 그것이 계속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 다음에 그거 연결시켜서 읽어요. 「뒤로 넘어갑니다. 소명받은 여러분….」 그래. (훈독 계속)
이 위에 이것은 주어가 같지만, 창출하는 것과 산출이 달라요. 창출하는 데는 우리들이 관여할 수 없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메시아 되는 분들이 이렇게 했지만, 세례 요한의 입장은 뭐냐 하면 산출이에요. 다 알고 가르쳐주지 않으면 산출을 못 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입장이 하나돼 가지고 모든 딸들과 산출하는 거예요. 밴 아기를 같은 시간에 낳아야 되는 거예요. 산고에 같이 동참해야 되는 거예요. 낳는 수고만 하게 되면 창출, 산출을 뛰어 넘어요. 이것을 해설할 수 없어요, 내가 해설 안 하면. (훈독 계속) 승리적 산고예요. 다시 낳아야 돼요. 2대에 걸쳐 어머니를 대하고 딸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부자가 하나 못 되었으니 모자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그렇게 암만 자기가 연구해도 몰라요. 무슨 얘기인지 모른다고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해산의 수고를 하지 않으면 안돼요. 다들 전도하게 되면 하나하나 전도가 되느니만큼 해산의 수고를 3배나 해야 됩니다, 3배 이상. 자기 아들딸은 그냥 그대로 낳을 수 있지만, 이것은 자기들과 2대 조상이 걸려 있어요.
1차 아담, 2차 아담 예수까지 들어가니까 3대에서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임신하긴 했지만, 아버지가 셋째 번까지 해 가지고 아기를 낳아줘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서 수고를 하지 않고는 3대권이 연결 안 되는 거예요. 아기를 낳는데, 아들딸, 특히 믿음의 아들딸을 낳는 것이 그렇게 힘이 드는 거예요. 그래야 이게 풀리는 거예요. 본연의 해양권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초(超)육지적이고 초(超)해양권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육지와 해양, 국가와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본연의 복귀의 기준은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 자손 만대가 세계에 있어서 2차대전을 승리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와야 되는 거예요. 나와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잉태하는 거예요.
축복 2차 세대에 와서 천국 들어가는 가정을 가지는 거예요. 가정을 가지는 데 부모님 가정을 대신해서 아기를 낳는다면, 부모님이 열 네 아기를 낳았는데 열 네 아기를 낳는 수고에 같이 동참해야 된다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낳아준 사람도 없이 생겨나나? 그렇지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수천 년 역사과정이 연결돼 나오느니만큼 완성시대, 제3차 아담 세계가 아니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의 안착이에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낳았던 아들딸과 더불어 역사를 극복해 가지고 천국에 가겠다는 것이 남아지는 거예요. 자기 축복가정도 어머니 대신 입장에서, 아버지 대신 잉태함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가 수고할 때 자기들도 같이 수고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은혜를 갚으려면 자기에게 있는 소유권 전부를 반환해야 돼요.
자기의 역사적인 모든 전통, 자기에 속한 모든 소유권, 이 땅과 재산, 자기의 아들딸까지 전부 반환해야 돼요. 그래 놓으면 어머니 아버지와 축복받을 수 있게끔 같이 산고(産苦)의 고비를 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넘어선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님이 넘어선 고개에서 태어나는 사람은 전부 다 축복을 면할 수 있는 거예요.
구약시대 제1차, 신약시대 제2차, 성약시대 제3차, 이 아담들이 이루어야 할 3단계의 아들딸들을 자기가 거치지 않으면 4차 아담 아들의 세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머님의 몸뚱이와 같은 몸에 수고를 같이 한 입장에 있어야 돼요. 또 축복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축복해 준 것은, 여러분이 혈통복귀를 할 때 축복해 준 것은 어머니 대신, 아버지가 사랑의 문을 열어서 하나님 아버지와 참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연결했다는 조건입니다, 그게.
자기들은 아내가 없어요. 아내가 없다고요. 여자라는 존재, 아내가 될 수 없어요. 그때까지 독신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독신생활을 다 하잖아요. 예수도 독신생활을 했고,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도 독신생활입니다. 부모를 만나 가지고 비로소 축복받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아들딸에 대해서 3시대에 고생을 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 자기에게 있는 모든 재산도 바치고 없애 가면서도 그 아들딸을 살려주고 복을 줘야 돼요. 그래야 그 아들딸이 어떻게 복을 받았는지 알기 때문에 갚을 길은 이제 자기 이후에 태어나는 아들딸을 어머니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자기 부인보다도, 자기의 소유보다도, 자기 일족보다도 귀하게 여겨야 본연의 에덴동산에 해방 후에 석방된 하나님의 아들로서 입적할 수 있다, 아주! 그래야 모순과 상충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입니다, 그게.
아무리 자기 혼자 연구했더라도 해석할 수 없어요. 풀 수 없어요. 기도하고 해도 영원히 해석하지 못할 것을 다 풀어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선생님이 제4차 아담 정착의 시대, 그 때는 해방⋅석방 지상천국⋅천상천국의 문이 닫히지 않고 우리들이 가는 데 있어서 그 아들딸들은 그냥 그대로 직행이에요.
그래서 사탄이 없고, 국경이 없고 해방이에요.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가는 데를 따라갈 수 있고, 자기 부모가 가는 데 부모와 더불어 같이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천국, 자유천지인 동시에 천상천하에 자유천지 해방권을 찾은 기쁜 마음을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 이전에 낳았더라도 그런 자리에서 자기가 낳은 지금의 아들딸들도 그렇게 되고, 그 다음에 아들딸을 낳으면 조상 이상으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자리 잡힌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 일족으로서 7대가 한 범주가 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 갈라져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제4차 아담의 시대는 핏줄이 전부 다 끊어졌지만 연결된 자체 승리의 기반을 선생님 일대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다 끝내 가지고 제4차 아담 시대까지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까지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3대권까지 축복하기 전에는 완전 해방권, 다시 말해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深天開放苑 忠孝開門主)’라는 표어가 나올 수 없어요. 그 표어를 우리 효진이가 갖고 가서 완전 해방하는 거예요. 육계하고 영계가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도 두 세계로 갈라져 있어요. 나라에서 같이 살지 못하고 간 사람은 나라가 생기기를 지금까지 기다려서 선생님 시대에 국가를 지났으니 넘어서는 거예요.
축복을 받아 넘어섰지만, 유엔은 못 넘어섰어요. 유엔은 연합국이기 때문에 거기에 백 몇 개 국가가 있어요. 타락한 백 몇 개 국가까지 아담의 피가 더럽혀지지 않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연결해야 되는 겁니다. 제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4차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하늘에 바칠 수 있는 아들딸로 바쳤기 때문에,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의 그 아들딸까지도 포괄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부자지관계에 걸리지 않고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선생님같이 해석하지 않으면 안 풀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지? 지금까지 축복받아 가지고 몇 십 년, 60년 이렇게 지나갔는데 그것은 허락된 계시의 원리원칙에 연결이 안 되어 있어요. 여기 성약성경을 모시면서도 구약의 신앙을 가지고 나가고, 기도도 ‘아주!’ 했지만 ‘아멘’을 대신한다고 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주’밖에 모르게 되어야 할 텐데, ‘아멘’도 알아요. 그 다음에 또 구약시대의 선민권, ‘이스라엘 선민, 한 나라의 백성이다.’ 하는 그런 것은 필요 없어요. 해방⋅석방에 아주 좋다! 조상을 봐도 아주 좋고, 종씨를 봐도 아주 좋고, 자손만대에 후손을 봐도 아주 좋다 이거예요. 조타, 새를 타고 날아간다. 지상천국을 직행할 수 있다, 아주예요.
여기 자색 두루미가 히말라야 산정을 1년씩 기다렸다 기후가 맞는 때에 넘어가는 거예요. 봄 절기에 안 가게 된다면 가을 절기에 넘어갈 텐데, 한 해를 기다려 봄을 다시 기다리는 거예요. 그 벌판에서 기다려 가지고 새끼를 쳐 가지고야 넘어오는 거예요. 딱, 그래요.
여기서 내가 고기 몇 트럭을 사줬나? 「두 차입니다.」 몇 트럭인가? 「두 트럭입니다.」 돈을 얼마 줬나? 「1천5백만 원입니다.」 1천5백만 원이에요. 5백만 원씩 세 번 아니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낚시터는 내가 밤이나 낮이나 어디 갔다가 벼락같이 바쁘게 오더라도 내가 오면 준비하고 기다려야 돼요. 「예.」
이번에 안 올까봐 눈물을 흘렸어야 돼. 눈물 안 흘렸지? 「오셨으면 하지요.」 그렇게 했지만 못 온다는 소리에 눈물을 흘려야 돼요, 땅을 치고 울고. 이거 다 팔아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연결 안 돼요. 「예.」 두 번으로 알고 있어. 내가 세 번 틀림없이 5백만 원씩 지불했는데, 현찰로 줬어. 「예.」 또 사슴 기르라는 돈도 줬어요. 사슴 새끼들이 아니에요. 아무거나 아니에요. 「사슴을 저 아래 갖다 놨습니다.」
쉰 여섯 마리 제일 큰 놈들, 그 농장에서 제일 큰 놈들을 잡아오라 그랬지? 새끼 같은 거…. 「새끼들도 있고, 수놈도 20마리 더 갖다놨습니다.」 20마리 갖다놓더라도 큰놈들을 갖다놔야지, 새끼들이 수두룩하더구만! 「암놈들이 작아 보입니다. 수놈은 크게 보이고, 암놈은 작아 보입니다.」 수놈은 몇 마리면 될 텐데, 암놈들이 수두룩해야 될 텐데 요전에 가보니 수놈 암놈 모르게 작은 것이 더 많더라. 「암놈이 많기 때문에 작게 보입니다.」
암놈이 작게 보이더라도, 암놈이 새끼 낳을 수 있는 레드 디어(red deer), 오스트레일리아 말고 있잖아! 「뉴질랜드요.」 뉴질랜드의 레드 디어, 레드 디어 암놈하고 엘크 수놈하고 여기서 씨받아 가지고 큰놈들을 해서 어떻게 해요? 금강산 꼴이 뭐야? 설악산 꼴이 뭐야? 제일 높은 짐승들의 새끼를 쳐서 별종을 만들려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사슴도 제일 작은 사슴이 뭐라구? 「꽃사슴입니다.」 꽃사슴을 원하는 게 아니라구. 여기에 있는 산들을 대해 가지고 평지에서 살고 어떤 나라에 살았더라도, 엘크 새끼가 레드 암놈에서 태어나 가지고 레드 사슴 수놈보다도 먼저 새끼가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금강산이라면 세계에 일등 봉우리, 명승지에 사는 산지기가 될 수 있고 산봉우리에 들어가 지킬 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쉰 여섯 마리로 하라고 했는데, 가보니까 새끼들이 더 많아요. 조그마한 것들이에요. 「엘크를 생각하고 계시기 때문에….」 엘크를 내가 가져오려고 그랬어. 안 가져오면 가져와. 「엘크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 있어? 「저한테는 없지만 다른 데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가져오는 거라구. 내가 백 마리 가져오라고 하면 백 마리 가져오고, 5백 마리 가져오라면 5백 마리 수놈 암놈을 가져오는 거예요.
그거 가져올 수 있는데, 그래도 한국 땅에 자기가 가져올 수 있어? 훈모님의 이름이 어떻게 되나? 어머니 대신 낳았다는 입장에 세워주는 것이 아니잖아, 이 녀석아! 훈모님과 하나되려면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야야, 네가 입던 옷을 다 이제 시집가니 벗어서 나 달라!” 하면, “결혼식인데요?” 하겠나? 결혼식이 어디 있어? 벗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입고 어머니의 옷을 입으면 만왕의 왕으로 즉위식을 해줘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의 사상적 철학에 붙어 있는 신부의 가지예요. 훈모님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만왕의 왕의 대관식을 여기에 와서 하겠다 그 말 아니에요? 골프 왕 중의 왕, 권세를 잡은 집권자들, 꼭대기 사람들의 운동이 골프예요.
골을 대신해 입이 불어버리는 거예요. 골통을 친다는 거예요. 골통을 치는 겁니다. 쇠대로 쳐서 여기도 뭐 6백 미터 넘어가야 된다며…? 진짜 골프가 그래요. 그런 사상이 있으니 이것이 세계 왕초 골프가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훈모님의 남편다운 말이다 그거예요.
그래, 노래를 들어봐도 노랫소리가 그래요. 깊어요. 뿌리가 깊고, 밑창부터 가는 것이 없어요. 한 목소리로 나오지만, 가늘고 굵은 것의 등차가 없어요. 어제 얘기하라고 해서 그 노래를 하려고 하니까 그래요. 어제 노래를 내가 세 번 들었나, 네 번 들었나? 「전부 네 번 했습니다.」 네 번째 들었어. 「예.」
시적인 음성에다가 내용도 좋아요. ‘그거 훈모님이 지은 것보다 잘 지었을지 모르겠다. 내가 축복을 다시 잘 해줬구만!’ 한 거예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 사실을 얘기하는데 왜 웃어!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이 이상 더 좋을 수 있는 게 어디 있어? 죽더라도 여자와 바람피우면 안돼요.
아담이 몇 년 동안, 하나님은 몇 천 년 동안 수놈으로 자랐나? 암놈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람을 안 피우고는 도저히 못 살겠으면, 자기가 약을 먹으면서 바람피웠으면, 오늘 저녁에 간다고 약을 먹고 영계에 가면 중간에서 기다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기다려요. 지옥 가는 거예요. 그렇게 엄격한 겁니다.
그걸 알면서 바람피우겠나? 그게 일어서고, 혓바닥이, 이가, 입술이 키스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겠나? 안 생겨요. 「안 생기지요.」 못 생겨야 돼요. 그래야 하늘의 딸의 얼굴을 바라볼 수 있어요. 사진이라도 볼 수 있는 겁니다. 내 아내라고 생각하면서 축복받고 사진 찍은 내 아내라고 볼 수 있어요.
이제 나라를 찾는데, 유엔을 할 때까지 그런 식을 다시 내가 해줘야 돼요. 이건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다시 속이면, 자기 조상들 앞에 속이면 큰일 나요. 지금 여기서 할 때는 다 알고도 속아주고 이랬지만, 속아주고 하더라도 그것을 살릴 수 있지만, 이번 마지막에 일족이 되어 가지고 그러면 안돼요. 일가가 한 범주예요. 한 카테고리(category)라고 해요. 한 마을거리예요.
종로라고 하게 된다면 종로 거리 전체, 을지로 전체, 그 다음에 본 정통 전체라는 거예요. 전체와 같은 가치의 존재를 말할 때 그것이 범주라는 거예요. 같은 무리의 환경의 그것을 범주라고 하는데, 영어로 말하면 카테고리라는 거예요. 7대 가운데 한 사람만 빠지더라도 걸려서 못 들어가요.
그런 뜻을 안다면 앞으로 2세, 3세들은 절대 통일교회 아니면 결혼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결혼이 없어요. 그러면 그냥 결혼도 못 하고 다 죽어버려야 돼요. 그런 무서운 결정을 해야 하는 거예요.
여기 앉아서 지금 여러분이 ‘하하!’ 웃으며 마음대로 지내고, 마음대로 자기들이 말한 대로 잘 움직이던 ‘선생님이 그럴 수가 있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 아니면 해방 안 돼요. 그러니까 그런 길을 갈까 봐, 그런 일이 있을까 봐 병이 나든가 탕감 길에 때려잡아요. 못 가게 하고, 길을 막아요. 감옥에도 가게 하고 그래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렇게 정한 법을 지키는 데 있어 서슴지 않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저렇게 마음대로 어머니를 찾겠다고 안 그래요. 이 여자 저 여자를 만나고, 점심도 대접하고, 저녁도 대접하고 만나던 그때와 같이 생각하면 큰 착오예요. 그럴 수 없는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그럴 수 없어요. ‘그럴 수 있지!’라는 생각, ‘있지!’라는 모양은 그림자도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어머니와 같이 살면서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기분이 나쁘지요. 앞으로는 집을 몇 천 리 밖으로 갈라 가지고 그런 마음이 없으면 몇 천 리에서 몇 백 리, 몇 백 리에서 몇 십 리, 몇 십 리에서 몇 킬로미터, 몇 킬로미터에서 몇 백 미터로 해서 120미터 이내에 들어와야 돼요. 그래야 부부가 돼요.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을 어머니 자신은 몰라요. 훈모님이라든가 같이 모시는 사람도 ‘우우, 어머니 복귀시대, 전권시대가 왔으니 선생님도 이래라저래라 명령하지!’ 그래요. 미국 간나 가운데서 신학박사 네임밸류 가진 사람의 이름이 뭐이던가?
고등학교 교장 이름이 뭐이던가? 「휴 스퍼전 말씀입니까?」 그래! 그 여편네는 ‘아벨유엔의 시대를 지나 부모유엔이 오게 되면, 해와가 아담 명령을 반대했으니 해와의 명령을 선생님이 절대 들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말 안 듣게 되면 쫓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둘이 축복을 받았는데 잘못한, 먼저 동기를 만든 사람을 쫓아내야 돼요. 쫓아내는 거예요, 선생님을. 안 그래요?
두 사람 가운데 자기가 자문자답해서 자백서를 쓰는 데 있어서 둘이 있잖아! 그래, 백백교라는 게 있잖아요? 외백과 내백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했지만, 욕심을 중심삼고 사람을 죽이다 보니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백백교 앞에도 수많은 도인들이 얼마나 많아요. 스님들이 절간에서 얼마나 나쁜 일을 해요? 여자를 좋다고 손목 쥐고 숨어서 다 해요. 키스도 못 하고, 치마도 못 건드려야 할 텐데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밝혀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이제 여자들이 나와서 직고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때가 되면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훈모님도 그렇지? 만약에 처녀 때부터 지금까지 몇 년 전 누구누구 이름까지 대 가지고, 장소까지 대 가지고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전부 다 지워버려야 돼요. 직고해야 돼요.
그러니 거기에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면서 ‘내 사랑은 진짜입니다.’라고 입으로 답변하면서 입물까지 흘려야 돼요. 입물이 말이에요. 보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해놓고 부모의 날을 설정하고, 만물의 날의 식이 되는 거예요. 만물의 날 기념도 안 하고 살지 않아요? 그러니 이걸 알게 되면 백 퍼센트, 120퍼센트 앞으로 첩의 자식들은 말이에요. 기생이라든가 거리의 여인의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태어난 것을 다 북망산천에 묻어버렸다고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족보에서 해방이에요. 이름을 떼 가지고 자기 조상이 없다고 해서 하늘나라의 뜻대로 살고, 앞으로 우리는 절대 그 조상들과 같이 안 되겠다는 백서(白書)를 써야 돼요. 백서가 있지요? 솔직한 내용을 고백하는 거예요.
그래, 대통령은 교서나 백서를 발표하는 시간이 있어요. 6개월 동안 봐줘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짓말이 아닌 것을 봐 가지고, 그렇게 되면 대통령이라도 헌법에 걸려서 처리를 당해요. 그 이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다운 말씀이에요, 선생님답지 않은 말씀이에요? 답변! 「선생님다운 말씀입니다.」 참부모다운 말씀, 참스승다운 말씀, 참왕다운 말씀이에요. 이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이의가 없어요. 절대성을 그와 같이 자기 아들보다 높이고, 자기 남편보다 높이고, 자기 부모보다 높일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갖고 살아야 천국에 가서 해방된 아들딸의 권세를 가지고 억천만세 주인의 가정의 황족권의 왕손이 되느니라, 아주!
이제부터 앞으로 헌법이 나오게 된다면 무슨 뭐 통일교회 종교의 말, 교주의 말, 우리를 세뇌한다는 그 따위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말 자체를 대하는 것이 에덴동산에는 없었어요. 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절대순응⋅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여러분도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없는 흠이라도 지어 가지고 그 모양새를 보면 생명을 걸고 싸우려고 그러잖아요. 그걸 지켜야 돼요.
너도 신랑이 그렇다고 생각해? 어디 있어, 신랑이? 그래? 얼굴이 두둑해서 둘 다 하게 되면 욕심이 많아 가지고 남이 돈 주는 걸 잘 받아먹고 그러겠는데 말이야! 하지만 그 성격을 180도 달리해야 된다구, 180도. 달리해야 천국 들어가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정원주는 언제나 정의 주인, 조상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정원주 아니에요?
훈독할 때는 다른 사람을 시켰지만, 훈독할 때 이 정원주의 음색이라든가 거기에 내가 화해요. 대번 백 볼트면 백 볼트에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금줄로써 사방에 해놓게 된다면 10미터 이내라도 백 볼트 부하가, 그 차이에 대한 부하가 걸리지만 어떻게 돼요? 백 볼트면, 백 볼트가 되는 거예요. 차이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줄로 해도 백 볼트예요.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세계 만국 앞에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 리라도 여기서 딱 하면, 저쪽까지 부하가 안 걸려요. 딱 하면, 벌써 다 화했어요. 거기에 끊어지는 일이 선생님은 없다는 거예요.
오늘 내가 이제 길을 떠나요. 어머니한테 내가 수택리에서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중요한 요인들의 사모님들이 교육받는데, 내가 돌아가기 전에, 하루 이틀 전에 돌아올 때는 들르겠다고 했어요. 오늘 새벽에 거기에 가서 이제 훈시는 뭐냐 하면 ‘끝나기 전에 아들딸을 불러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그날이 되거든, 20일이 되거든 아들딸 교육을 받게끔 수속해 놓고 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말을 해주려고 떠나려는데, 아이구…! 어머니의 사정이 딱해요. 자기의 몸이 이렇다고 아버지 사정을 생각 안 해요. 병이 없고, 사고도 안 났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연령의 차이가 23년의 차이인데 23년이나 젊은 사람이 자기와 같이 되기를 바란다면, 그건 시대착오이지요. 동정을 안 해줘요, 자기 하자는 대로 하지.
어저께도 그래요. 내가 발에 물이 도는 이것을 중심삼고 ‘에라, 모르겠다! 고름이야 나겠으면 나고….’ 하면서 아픔을 각오하고 씻었는데, 그게 도리어 역으로 낫더라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는 물도 안 나오고 말이에요. 어저께는 약을 바르면, 균 죽인 그 물이 나온다고 뿔룩뿔룩 이랬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들여다보니까 다시 껍데기가 벗겨지고, 전체가 피가 나고 그래요. 물기라도 젖어야 할 텐데 물기도 없고, 균이 죽어 가지고 물방울도 안 나는 거예요. ‘이야, 더 나아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약 처리해 주는 것도 그만두고 양말을 신고 나왔는데, 이렇게 보면 양말도 붙어 가지고 아프지 않고 제각각이에요. ‘이야, 이제는 벗고 다녀야 되겠구만!’ 이러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오늘 말한 대로 “이야, 수택리에 가야 할 텐데….” 하니까 “제발, 오늘 한 번 더 해서 낮에 하고 저녁까지 마사지 두 번이라도 하고 가면 좋겠다.” 그래요. “곧장 떠나면 좋겠는데, 여기 끝내고 내가 떠나면 좋겠는데…. 할 수 없지! 그러면 나만 갔다 올게!” 해서 “그래요.” 하고 답변을 받아 냈습니다. 가면 좋겠나, 있으면 좋겠나? 「계시면 좋겠습니다.」
누가 좋아? 여편네가 좋아해, 남편네가 좋아해? 「둘 다 좋아합니다.」 둘 다 같이 좋아하는 게 어디 있나? 순차가 있지. 누가 주인이야? 여기 주인이 아니야, 여편네가? 그래, 재봉춘이라고 그러잖아? 재봉인데, 버릇이 되어서 ‘재봉춘아!’ 이러고 불러. 여기가 재봉의 처야, 훈모야? 첩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 있으니까 왕권즉위식을 할 때 모든 가정의 법을 알고 처리했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있는 거예요.
훈모님과 같은 자리에서 생각해야 돼요. 영계에서도 대모님의 교육을 받잖아요, 대모님. 대모님에 훈모예요. 2대예요. 어머니와 딸이 하나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처럼 모시면서 사랑해야지, 옛날에 살던 습관적인 남편으로 대하면 안 됩니다.
우리 손자들이 그렇잖아요. 왕어머니, 그 다음에 책어머니예요. 공부시켜 주고 교육하는 어머니라는 거예요. 그 말이 참 맞아요. 지금도 다들 그렇게 자기 첫 번 결혼했던 사람, 두 번째 한 사람들은 어머니 대신 남편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까 대모님이라는 말, 훈모님이라는 말…. 대모님이야, 훈모님이야? 교육하기 위한 재료의 책, 책엄마 말이에요. 그래, 가르치는 훈모(訓母)이니까 책엄마 아니에요?
그거 우리 신준이가 지었어요. 왕엄마, 왕아빠하고 그 다음에 자기 낳은 어머니 아버지는 책엄마 책아빠라고 한 거예요. 이야, 어떻게 그렇게 참 잘 지었어요? 계시를 혼자 앉아 풀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역사의 누구든지 이런 것을 모르는데, 이야…! 우리 신준이가 발표했어요.
신준이를 내가 하나님같이 모시고 살아요. 어디 갈 때 타자마자 신준이를 찾으면 신준이가 보여요. 아버지에게 ‘다녀와요.’ 인사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인사하는 모습이 그렇게 좋을 수 없어요. 내가 떠나고도 그러고 있어요. 그러니 나도 보통사람이 아니지요, 그걸 아니까. 그래, 완성한 해방의 자리에서는 어떻겠어요?
재림주의 자리에서 대하고 있는 하나님을 내가 왕으로 안 모실 수 없는 거예요. 예수님은 아들로 명령해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맞는 말입니다. 지금 두 번째 와서 남편을 두 번 만나서는 말이에요. 아들딸에 있어서는 왕엄마 왕아빠, 훈모님 엄마 아빠, 책엄마 책아빠, 두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편네를 이래라저래라 옛날같이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반대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기성축복을 한 사람은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래, 색시가 방에 누워 있으면, 남편이 나갔다가 들어올 때 색시를 타고 넘어가서는 안돼요. 모시고 살라는 말이 그렇다는 겁니다. 넘어서려면 미안하다고 ‘내 모든 것을 전부 다 좋아하기 때문에, 좋지 않은 것이 없기 때문에 좋은 몸뚱이 전체를 당신 앞에 바쳤으니 그 자체가 변함없기 때문에 넘어갑니다.’ 그래야 돼요. 그래야 오케이(OK)예요.
오케이(OK)는 ‘천국문을 엽니다.’ 그거예요. 그리고 식당에도 마음대로 들어가서 빨래하고 다 할 때 궁둥이도 만질 수 있고, 젖도 만질 수 있고, 마음대로 삼각지대의 주인 노릇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한 몸 된 부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그 말이 원리원칙에 맞는 말이에요.
박구배! 「예.」 박구배는 아내를 그렇게 한번 생각해 봤나? 이제부터 그래야 돼요. 종과 같이 마음대로 밤이나 낮이나 그런 것이 아니라 대신 대모님을 모시고 훈모님…. 이렇게 3시대의 여자를 모셔야 돼요. 대모님, 참어머님, 그 다음에 훈모님이 들어가게 되면 4대를 모시는 사람이에요. 4대 만에 축복받는 거예요.
그래, 내가 대모님을 살아생전에 어머니같이 대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대해 주지 못했고, 선물을 사줘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게 한이에요. 그 어머니가 돌아간 집을 잘 보존해야 해요. 우리 형진이는 천복궁을 말하고 있지만, ‘천복궁 자리에 궁전 짓는 것은 소생적 궁전이 거기지!’ 생각해요. 그리고 이제 어머니들이 선문대학 모교도 짓는 거예요.
하나님 부인, 참부모, 대모님…. 훈모님은 자기 처예요. 이렇게 4대 여성들이 누워서 돌아간 그 기반을 중심삼고 선문대학에 어머니가 누울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 천복궁 자리는 우리 형진이가 처음으로 생각했지만, 거기 가서 정성을 들이더라도 천복궁이 다른 곳이 되었더라도 한이 될 것이 없다. 부모님이 어디나 따라가는 한 그렇다는 거예요.
여의도에 지하층을 몇 층까지 팠던가? 6층이던가, 7층이던가? 나 잊어버렸다. 효율이, 지하가 몇 층이야? 7층이던가, 6층이던가? 「저는 자세히 기억이 안 납니다.」 누가 지하 몇 층이라 그랬어? 「7층이라고 했습니다.」 누구야? 「총무부장입니다.」 다시 물어봐, 7층인지 6층인지! 12층까지 파야 할 텐데, 몇 층에서부터 파는 거야? 7에서 8 9 10 11 12의 6수예요. 상대수가 나온다는 거예요. 8수에서 보게 되면 9 10 11 12예요. 7에서 보게 되면, 7도 그렇잖아요. 6수를 못 넘어가요. 8 9 10 11 12의 다섯에 끝나는 거예요. 11 12 13수가 나온다고요, 13수.
2013년 1월 13일부터 해 가지고 4일 동안에 완료해야 돼요. 10일까지 천막을 쳐 가지고 사람이 들어가야 돼요.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10까지는 이렇게 보게 되면, 평면으로 보게 되면 이 사방이 전부 다 같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절반, 절반이에요, 다섯이니까. 공산당 좌익, 절대 다섯…. 여섯부터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그렇잖아요? 다섯 여섯, 6수가 문제예요. 3⋅8⋅6, 상대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3⋅8은 이것을 중심삼고 6이 없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여섯이 없다고요. 이걸 하려면 여기서부터 6 7 8, 이것이 이렇게 해야 돼요. 이것이 몇 번째예요? 상대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네 번째예요.
네 번째이니까 넷째 아들을 중심삼고 국진이가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국진이 아들 이름은 신국, 신천이에요. 다섯 여섯, 돌아가야 돼요. 복중에서부터 낳기 전에 이름을 지어줬어요. 그래서 내가 신국이 이름을 지었는데, 낳기 전에 있어야 돼요. 신국이가 형님하고, 동생이 없으면 안돼요. 형님이 있는데, 형님이 누구냐? 신준이가 있어요. 그러니 (신국, 신천이를) 나이 한 살 차이로 낳았기 때문에 신준이는 형님이 되어 있어요. 세 살 많은 형님이 되었지요. 세계순회 때 형님이 모두 한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서 신천이 있어야 돼요. 신국이 있으니 국진이 앞에, 아버지 앞에 1년 이내에 낳을 수 있는 연령이 되어 가지고 형제같이 낳았으니 신국도 형님이 되어 가지고 동생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복중에서부터 하나돼야 되니 나기 전 두 형제를 신국, 신천이라고 지은 거예요.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둘째 할아버지가 신국이었어요. 신국, 그 다음에 셋째 할아버지가 윤국 아니에요? 거기서부터 형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무슨 국인가? 윤국이에요.
그래, 둘째 번에 타락했기 때문에 신국이 대에 와서 말이에요. 오산고보, 동생이 지은 학교의 이름을 따라 가지고 형님을 대신하고 마지막 윤국 동생이 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겠다고 한 거예요. 집을 떠났다가 할 수 없이 오산고보의 공신들이 없으니까, 다 빠지니까 다시 돌아온 거예요. 오산집이라는 이름을 남긴 것은 맏형님도 아니고, 막내 동생도 아니에요. 잃어버렸던 둘째 번 형님이 오산집을 찾아갔다가 돌아왔어요. 그래서 그 맏아들 옆에다 집을 지어 가지고 가지런히 집을 지은 거예요.
오산집에서 떠나갔다가 돌아왔기 때문에 두 번째로 다시 돌아와서 셋째 번에 나라를 찾아야 돼요. 신국이에요. ‘나라 국(國)’ 자지요? 셋째 번이 윤국이에요. ‘남을 윤(潤)’이에요. 두 형제가 못 한 것을 남아질 수 있는 일을 했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 예언서, 중국의 고대 조상들은 물론 미래 세계까지 예언자가 됐어요. 신학을 공부해 목사가 됐고, 유교의 총수가 됐어요.
그 이름을 우리 가정에서는 탕감복귀해야 돼요. 4대 만이에요. 4대지요? 3대, 4대에 정착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4대를 중심삼고, 국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고 나라예요. 천국(天國)을 찾는 이름을 지어 줬어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나라(國)에 ‘천(天)’ 자를 갖다 붙였다고요. 둘째 번이 신국이 됐어요. 둘째 형님이 되어 있어 가지고 동생의 한을 다 풀어주는 거예요. 형님의 뜻을 다 이룬다는 거예요.
그래, 오산고보가 이제는 선생님 앞에 자동적으로 찾아서 갖다 입적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만있더라도 오산고보를 왕권 회복시대에 자동적으로 바쳐야 되는 거라고요. 지금 서울에 오산고보가 유명하다고요. 중학교도 유명하고, 고등학교도 유명해요. 고등학교 선생이 되는 그 사람이 지금 그걸 입적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훈모님이 그것을 교섭을 해야 되는 겁니다. 「예.」
대모님은 중앙처, 경복궁 터에서 돌아갔어요. 대모님은 선문대학이든가 그 터전을 대신해 가지고 이 나라를 그 아래에 갖다가 접붙여 줘야 돼요. 여기서 그렇기 때문에 경동대학이에요. 경상도 동쪽 나라의 대학이니 하늘나라다. 경동대학이 1만 3천 명, 13수가 되는 것이 지금 1천8백인가? 삼 육 십팔(3⨉6=18), 1천8백밖에 안 남았다고 그래요. 어쩌면 그거 원리적인 숫자예요.
중국 사람들이 5백 명에서 8백 명 이상 졸업장을 받았어요. 이 지방에서 조업지로 남기기 위해서 중국이 배치했다고 봐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거 그래요. 그 사람들은 학교를 중국이 인수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내가 당장에 그거 인수받게 만들어 줘요. 그럴 수 없어요. 그럴 수 없으니까 재봉이보고 재봉춘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골프장의 왕을 모실 수 있는 터전이 돼야 되는 거예요. 72홀, 36홀인 36수의 두 배가 되어야 돼요. ‘삼십육계’ 하게 되면 날아서 도망가 없어지는 거예요. 날아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니까 72홀이라고요. 남자 골프장만이 아니에요. 여자 골프장도 합해 가지고 72를 해야 가정적 골프장, 아들딸 3대 놀이터로 남아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던 놀이터를 그 후손들이 대를 물려 가지고 사랑하고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금강산과 설악산은 한국에서 세계적 왕터로서 보호를 받게 되느니라, 아주!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무슨 진리교인가? 「대순입니다.」 대수야, 대순이야, 대승이야? 「대순입니다.」 「순행 할 때 ‘순(巡)’ 자입니다.」 그게 ‘순할 순(順)’이 아니고 ‘순박할 순(淳)’ 자 아니야?
그것은 바다를 말하기 때문에 ‘남자 순’ 자이고, 이 ‘순(順)’은 ‘내 천(川)’ 자에 ‘조개 패(貝)’예요. 강이 흐르고, 바다가 접하는 데 조개가 많아요. 중국이 여자 터를 중심삼고 조공을 받던 한국 땅, 한국 강원도 동쪽 나라다, 조상 나라다 이거예요. 동쪽이라는 것은 출발지라는 거예요. 그것은 오메가, 몽골과 맞먹습니다.
중국 땅이 몽골 땅으로 안 되면 싸움이 난다는 거예요. 몽골 땅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티베트도 몽골 가운데 있는 것이고, 인도도 몽골 가운데 있는 것이고, 태국도 몽골 족속 가운데 하나예요. 하나된 민족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갈라놓는 패는 빨리 없어져야 되는 것이다 그거예요.
김정일도 없어져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만들어요. ‘내가 형님이고, 너희가 동생의 나라다. 동생으로 해서 둘째 동생, 셋째 동생, 넷째 동생까지 해라.’ 하는 거예요. 몽골과 합해서 둘째 동생을 하게 되면 몽골 말고 티베트가 셋째 동생이 되는 거예요. 넷째는 뭐냐? 제일 나이 많은 나라가 어디라고요? 인도예요.
태국의 왕권은 없어진다고요. 종교권 내에 들어가서 이미 다 바쳤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태국이 13년 동안 우리 선교사들을 가두었어요. 통일교회가 불교를 없앤다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가두었어요. 거기에 책임자가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에 들어가서 공부하고 있더라고요.
‘음, 내가 졸업하는 날이 되면 깨끗이 끝이 날 텐데….’ 이러고 있어요. 이야, 유엔에 내가 해야 할 책임을 빨리 끝내야 되겠다. 오늘 이런 얘기를 함으로 말미암아 끝낼 수 있는 얘기를 다 마치고 선생님은 손 털고 언제든지 영계도 갔다 왔다 할 수 있어요. 필요하면 가고, 필요하지 않으면 지상에도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여의도 본부, 요전에 기공식을 했는데 선생님이 그때 뭘 했나? 무슨 말씀을 했나? 나는 얘기 안 했지? 「만찬에서만 하셨습니다.」 만찬에서 ⅩⅥ 장 했지? 「예.」 전에는 아들이 했어요. 다 끝나요. 그랬으니까 부자가 다 끝냈다는 거예요.
내가 여의도에 땅을 팔 때 앞으로 본부를 지을 수 있는 땅에 대해서는 거꾸로 했더구만! 혹이 나왔어요. 한강물이 밀고 들어오기 때문에 방어를 하기 위한 것을 설치했는데, 반대로 지하실에 침범했더라고요. ‘음, 그건 그래야지!’ 했는데, 그거 열두 층을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나한테 의논하고 그랬으면 지하로 열두 층을 팠을 텐데 말이야. 그것이 절반이 넘더라도, 70퍼센트가 혹이 나오더라도 그렇게 해야 돼요. 물이 못 들어와요.
열두 층이 되면, 위가 몇 층이야? 「위가 5층입니다.」 아니, 위에 짓는 층이 몇 층이야? 「72층입니다.」 72층이에요. 72층이니까 72층에 여기에 열 둘을 합하면 얼마인가? 「84입니다.」 85가 되지. 85가 돼요.
왜 12층이냐 하면, 선생님 말씀 가운데 185개국에 대해 엊그제 얘기했지? 삼 육 십팔(3⨉6=18)이니까 구약시대 60년, 신약시대 60년, 성약시대 60년의 180에 다섯이 뭐냐 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서 나라가 세계 국가 앞에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은 선생님의 조국이 되는데 몽골을 중심삼아 가지고 접붙이려고 그러잖아요. 85개 기준을 넘겨놓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얘기를 안 했지만 ‘7수면 출발수가 되겠나?’ 그래요. 6수냐, 7수냐? 단계를 헤아려 보면 말이에요. 땅은 7수가 되었더라도 땅에 이거 나간 것은 6수가 된다는 거예요. 가운데쯤이니까 적다는 거예요. 12층을 만들었으면, 아예 70퍼센트가 되더라도 그런 말이 없을 텐데 말이에요. ‘185가 넘어설 것인데, 85를 못 넘겠구만! 헛간이라도 지어놓고 거기에 추가할 수 있는 부속품을 달아 만들어야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 아래 땅, 50미터 땅 이하에는 주인이 없어요. 소유권이 없다고요. 얼마든지 서울시를 우리의 지하천국으로 만들 수 있어요. 한강 밑으로 다 파도 물이 안 날 텐데, 지하의 하늘도 지상보다 더 밝게 해서 24시간 정오정착에 그림자 없는 땅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지천이 천지가 되고, 천지가 지천이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돌아왔어요. 음, 내가 마음대로 하면 그것도 문제없지!
이북에 제일 깊은 지하실로 들어가는 게 몇 미터라구? 「100미터쯤 됩니다.」 160미터예요. 깊은 데는 160미터 이하로 들어갔다는 말을 들었어요. 이야, 그러면 서울 지하에 160미터를 파면 어디 만국까지 국경을 지나더라도 국경이 없는 땅이 되지 않느냐! ‘이야, 지옥에 갔던 영인들이 전부 다 정오정착에 만년 해가 비치는 그런 곳에서 살 텐데 말이에요. 지하 12층 이하에 갖다 둔다고 불평할 사람이 하나도 없겠구만! 도리어 우리한테 본받아 따라오라고 하겠구만! 그렇기 때문에 위에 72층에 사는 것보다도 더 충성할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나겠구만!’ 이런 생각까지 했어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 「예.」 훈모님은 지하천국을 파라면 파겠나? 소련까지도 16차선을 해서 평지를 만들어 우리 땅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문제없어요.
자, 다 끝났지? 끝났나? 「ⅩⅥ 장은 다 끝났습니다.」 ⅩⅥ 장까지는 끝났지만, 가정맹세는 안 끝나지 않았어? 「예. 서문만….」 가정맹세가 어떻게 됐는지 알 거예요. 「예.」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맹세 가운데는 나라 맹세도 필요 없고, 하늘 천국 맹세도 필요 없는 세계가 되는 것이다, 아주! 「아주!」
그러니까 안팎에 가정을 단위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출발한다는 것이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말인데, 그것이 얼마나 태평성대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유해방의 자리가 아니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소련 제일 높은 곳하고 남극의 제일 낮은 곳을 연결해야 돼요. 남극이 남쪽 나라이니까 제일 아래 아니에요? 거기에서도 남극에서 제일 높은 산보다도 낮은 곳까지 연결시켜야 제3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세계가 아니라 제4차 심정천국이 이루어지느니라.
위나 아래나 한 나라 아니에요? 유엔만 되어서 하나돼 가지고 만들라고 하면 몇 년 걸릴까? 몇 백 년도 안 걸려요. 이야, 과연 천국 백성의 위대한 힘을 가지고, 역동적인 힘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하고 남을 것이다, 아주! 자, 그러면 가정맹세는 내일로 미루자고요. 내일 하게 되면, 내가 오늘 떠나면 못 할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한테 물어보면 ‘아이고, 제발 그만해요. 마사지를 두 번 어머니가 했으니, 아침하고 저녁하고 떠나갈 때를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혼자 마사지만 남으니 그거 안 되지 않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어떡하면 좋겠나? 「가셔야 됩니다.」 그거 하게 되면, 이제 가서 마사지하면 딱지 앉아 가지고 물집 난 데 짓물러 놓으면 어떡해요? 물 나기 시작하면 어떡해요? 그것도 걱정이에요.
그러면 어떡해요? 내가 금강산이라도 어디에 갔다 올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설악산이니까, 무등산이니까 돌산이라도 가야지요. 돌산 너머에도 가겠다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지금 금강산 비로봉을 비로소 가보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그래, 바다도 제일 깊은 바다를 못 가봤어요. 깊은 바다에서 고기를 양식하는데 한 케이스에 3천5백만 달러가 들어가요. 그 본 양식장을 사오는 데 그렇다고요.
그거 세 개만 해도 돈이 얼마가 돼요? 1억 2천만 달러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양식장을 만들어 가지고 바다에 대한 훈련을 하면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될 거라고요. 금강산 72홀을 중심삼고 여기에 문화촌까지 만들면, 육지의 궁전과 바다의 궁전이 상대가 되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 할 수 있을 텐데 그런 꿈을 갖고 사는 부모님으로서 오늘을 기억하면 좋을싸! 좋을 것이다, 아주! 「아주!」
그런 목적에 가담해 가지고 선생님이 없게 되면, 우리라도 그런 뜻을 남길 수 있게끔 만방에 줄을 달아서 마이크 방송만 하면 말이에요. 한 곳에서 방송하면 하루 저녁에 그 교육도 끝날 수 있는 자유천지가 되는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못할 것이 없어요, 지금.
8천 미터에도 공기가 완충돼 가지고 중력이 백 퍼센트 활동할 수 있는 경계선을 넘어서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기에 정거장을 만들어요. 그 경계선을 넘어서 만 년 억만 년 살 수 있고, 만 년 지상에 살고 억만 년 살 수 있는 터전이 돼요. 동등한 두 세계를 내가 점령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데, ‘아주, 하나님 해방이 되어 완전히 쉴 수 있는 때가 되겠구만!’ 이런 생각까지 갖고 있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생각을 갖고 넓고 깊고 높은 자리에서 헤엄치든지 날든지 염려할 것 없이 마음대로 날고, 마음대로 헤엄치고 자유천지가 되어야 해방⋅석방 완성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그걸 알아야 된다고요. 거기까지 갈 때는 문턱이 많아요. 문턱이 없는 데는 평화예요.
그래서 산수원이라는 말을 내가 만들었어요, 산수원. 자유동산이에요. 산과 물, 산수원, 산에 등산하고 물에서 놀이를 하고 기념하는 사람들은 산수원 클럽에 들어가서 하나되자. 산수원을 남기게 만든 것은 무슨 욘사마인가? 무슨 사마라 그러나? 「욘사마입니다.」 욘사마의 역사는 용평에서 시작됐어요. 「용평에서 시작합니다.」 용평이에요. 용평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운동할 수 있는 운동장이다 그거예요.
이야, 거기에 소설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있어요. 욘사마라는 것이 일본 사람들이 욘사마에 미쳐 가지고 여왕, 일본의 총리대신이 다 와서 경배해야 되는 곳이에요. 그게 용평 땅이에요. 욘사마가 놀이하던, 연애하던 곳이니까 세계 만민이 용평 땅에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산수원 동산에서 노래하면서 바다도 왔다 갔다 하고 공중에도 날아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연애하는 그런 세계가 우리가 차지하는 천년만년 해방⋅석방의 이상적 천국이에요.
그래, 여기 마지막에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는 ‘이상천국에서 구가(謳歌)를, 허리를 굽혔다 폈다 하는 구역적인 구별과 노래를 중심삼고 여러 가지 노래를 가지고 구가를 부르면서 천년만년 살지어다, 아주!’ 연설문이 끝난다고요. 구가라는 말을 집어넣은 것은 그런 뜻 가운데 집어넣은 거예요. 오늘 그걸 기억하며 잊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과 조상들이 좋아할 수 있는 추모의 날도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아주 힘 있게 아주! 「아주!」
밥 맛있게 먹고, 설사 나지 말고 잘 소화해 가지고 가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일어나게 된다면 ‘만세!’ 불러야 되는 말, 답까지 다 해주고 오늘 폐하자고요. 내일로 연장이에요. 자, 효율이 기도 한번 하자! 간단히 하라구, 길게 하지 말고. (김효율, 기도)
다음 생일까지는 한국의 7천만을 전부 다 축복완료를 해야 돼요. 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가 있어야 돼요. 남편이 혼인잔치를 할 때 아내를 택하면, 아내도 남편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갈라야 돼요. 전 세계 180개국이라는 말을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요. 조국광복이 되면, 상대는 같이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7천만 중심삼은 결혼을 완성하는 것은 뭐예요? 그것만 끝나면, 자기들 나라에 상대가 있으니 잔치를 해서 먹고 들어가 둘이 자는 세계는 천국이 되기 때문에 조국광복에 수고한 수고를 벗어날 수 있어요. 그러니 그 이상 후손 앞에 해방의 조상 자리의 길이 어디 있겠느냐? 영원히 한 번밖에 없는 그때를 놓치지 말고 가야 돼요. 4년씩 연장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몇 달이에요? 정월 31일이면, 석 달이 못 되는구만! 오늘이 13일이면 두 달 반인데, 두 달 반 동안이면 7천만을 축복 완료할 수 있어요.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파송된 분봉왕들을 내세워서 명령하면, 분봉왕을 이제 책정해 세워서 보내면 그들이 순식간에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자유활동을 하는 자유해방의 세계가 멀지 않구만! 몇 달 이내에 할 텐데 몇 십 년 혹은 몇 천 년 연장할 수 있는 한(恨)의 고개를 선생님 앞에, 하나님 앞에, 우리 앞에 남길 수 없지 않느냐? 아까울 것 없이 팔아서 던져 가지고 7천만 축복을 나라를 찾아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180개 국가를 찾아가게 되면, 한민족이 민족 잔치비용을 가지고 가서 모이게 해서 축복완료를 시키면 석 달도 안 걸려서 만국을 해방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몰랐으면 몰라도 알았으니 분봉왕을 중심삼고 그 생활에 있어서 세례 요한과 같이 어리석은 그런 꿈을 꾸다가 망족이 되어서는 안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노력을 가해 가지고 날고 또 날면서, 하고 또 하면서 그 일을 소망으로 삼으면 해방 중에 왕자의 해방의 길을 개척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자손도 우리들이 고생을 단축시켜 몇 천 년 될 수 있는 것을 하루에 복권을 넘겨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공신이라는 것은 역사상에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밖에 없기 때문에 조상으로 안 모실 수 없어요. 여러분이 죽은 후에 한민족을 중심삼고 노력한 사람들의 무덤으로 남으면 국경을 초월해서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남편, 형제, 부모의 상대적 세계가 됐으니 하나님도 영육계 해방, 육신 세계에서 핍박받은 참부모도 해방, 영계에 어느 곳이나 막아놓은 것을 다 해방했으니 지상 해방과 더불어 영계 해방까지 하는 거예요. 하나님 해방과 참부모 해방, 양면 해방을 완성할 수 있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이 기간이라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에 없어요. 그걸 가르쳐줘서 그 기간 내에, 명년 1월 31일이 되기 전에 한국 백성의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3일식까지 끝내게 되면,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정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그 물건을 잘라버려요. 그것밖에 없어요. 한민족이든 무엇이든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잘라버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날을 무한동력의 뭐예요? 역동적이라는 말이 뭐냐? 육계 영계에 만년 출발하고 만년 관성에서 벗어난 해방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때를 지상에 선생님이 오늘을 기원으로 해서 금을 그으려고 그러니 두 달 반이에요. 80일이에요. 70일을 넘는 거예요. 그러니 문제가 안 되지 않느냐? 알겠나? 「예.」
돌아가자마자 발 벗고 재산을 팔아서 일족을 축복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라는 훈령을 아니 내릴 수 없는 것을 알고 실천하기를 바라나이다, 아주! 「아주!」 그 이상 가르칠 것이 없어요. 알겠나? 비밀이 없어요. 오늘 말씀을 기억해 가지고 읽고 또 읽고 해야 돼요. 『천성경』과 『평화신경』 외에 뭘 읽겠어요?
선생님 말씀, 오늘에 읽을 수 있는 과제가 남아 있으니 ‘내가 우리 일족 앞에 조상의 자리에서 당당할 수 있는 조상의 모습이 되겠다. 선생님이 넘겨주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렇게 넘겨줘야만 두 세계가 있어서 부모 되시는 하나님과 영육계의 석방의 권한을 가지고 자유 천지의 왕 중의 왕이 아니 될 수 없지 않느냐, 아주!’ 하는 결론의 자리에 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자고요. (경배)
(경배) (꽃다발 봉정) 울면 어떡하나? 울면서 악수하면 어떻게 되나? 감사하다구.
한번 죽 돌아볼까? (가운데 통로로 내려가심) 자, 얼굴들을 가까이서 한번 죽 보자구. 「여기는 미국에서 온 교구장들입니다.」 미국 식구, 유럽 식구 다함께 모였나? 「예스, 파더.」 그래, 그래. 자, 자! 좀 보자구. 「여기는 일본이에요. (어머님)」 일본, 그 다음에 서양 사람, 세계 사람 다 왔네. 자, 이렇게 한번 가까이 오라고요.
당신들이 젊었나, 선생님이 젊었나? 그 차이가 있는데, 누가 나이가 많나? 나이 많은 사람은 이제부터 영계에 가야 하기 때문에 조상이 돼야 되고, 젊은 사람은 후손이 되어야 돼요. 두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과거⋅현재, 동양⋅서양, 둘이 하나되는 것이 통일이에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말은, 이것이 ‘하늘 천(天)’ 자인데, 두 사람이 하나의 나라를 만든다는 뜻이에요. 바로 그것이 천일국이에요. 이야! 그 다음에 천정궁(天正宮)이라는 것은 움직인다는 거예요. 스톱!
완전히 스톱해야 돼요. 스톱해서 큰 것으로 뚜껑을 덮어야 밥 바리보다도 뚜껑을 덮어야 그것이 손님이 들 수 있는, 하늘이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둘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하늘과 땅이 하나 안 되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기도 일본인가?」 「예, 이쪽은 일본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 일본이라는 나라가 왜 해와 나라가 됐는지 알아요? 일본은 어디까지나 섬나라예요. 그리고 옛날에 북해도(北海道)라는 것은 한국 땅이에요. 북쪽에 있는 도예요. 팔도강산이에요. 그 도가 북쪽에 있고 남쪽에는 구주(九州)가 있는데, 구주라는 것이 한국 땅이에요.
오키나와(沖縄)라는 것은 뭐예요? 둘이 하나된, 얽어맨 끈이 태평양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태평양에서 살아오려면 이 오키나와를 붙들어야 돼요. 오키나와도 한국 땅이에요. 거기에 한국 조상들이, 지금도 살아있는 조상들이 있다고요. 그거 알아요?
쓰시마라는 것은 일본과 한국 중에서 땅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한국이에요. 일본이 섬으로서 책임을 하려면 한국이 뭐예요? 반도예요, 반도. 바다의 절반하고 육지의 절반을 합한 것이 한반도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자 남자예요. 둘이 합하면 부부가 되는데, 하나는 육지를 대신하고 다른 하나는 바다를 대신해서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킨 게 이것이니까 아시아 대륙에서 그 반도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생식기와 신진대사를 하는 궁둥이 밑에 깔려 있어요.
그래, 신진대사 하는 그것들하고, 그 다음에는 생명을 다시 생산하는 그것들이 한 길이에요. 자리가 다를 뿐이지 한 자리를 거쳐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고요. 오장육부가, 대장에서 소장도 한 길이고, 그 다음에 혈통을 연결하는 길도 한 길이에요. 두 길이 어디서 연결되느냐? 홍문이(항문)를 알아요, 홍문이. 한국어를 다 배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심을 때는 반드시 거름을 묻혀 가지고, 거름을 주고 씨를 심어야 돼요. 거름이 없으면 그 신진대사를 하는 몸 자체도 쪼그라든다고요. 그래, 좋고 나쁜 것을 전부 다 소화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내가 주인이 되고 생명을 지녀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느니라, 아주!
오늘 말씀도 이 이상 좋은 말들이 없다고요. 알겠어요? 여자의 자랑이 뭐냐 하면, 가슴이에요. 왜 가슴이라고 하느냐, 가슴? 가출이면 좋겠는데, ‘가슴’으로 들이마셔야 여자예요. 남자의 사랑을 받아먹어야 그것이 아기들한테 전달돼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 하나된 것을 두 쌍둥이까지, 오누이 쌍둥이, 여자 쌍둥이, 남자 쌍둥이라도 언제든지 틀림없이 먹일 수 있는 양식을 준비하는 것이 어머니라는 거예요.
‘어머니!’ 해봐요. 「어머니!」 ‘어-’ ‘아-’ 먼 데 사는 동네가 어-머-니! 태초에 집이 먼 하나님의 태중에서, 집에서 시작해 가지고 이렇게 가면 ‘어-’ 먼 동네, ‘리’ 자는 ‘마을 리(里)’ 자를 쓰는 거예요, 동네라는 말.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피와 살, 뼈 살을 이어 받지 못한 사람은 먼 고향, 먼 어머니의 생명과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라는 말은 참부모가 필요해요. 참부모를 모르는 사람은 복귀가 안 됩니다. 참부모가 둘이 있어요? 영원히 부모는 하나예요. 그 부모가 현재 보이지 않는 영원한 부모와 보이는 부모가 하나된 부모의 자리에서, 두 세계의 하늘나라 집에서 사는 거예요. 이것은 실체의 부모가 사는 땅이요, 하늘은 영원 전부터 보이지 않는 종적인 중심, 그 중심은 하나예요. 대우주의 중심축이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그 하나된 자리가 어디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적인 참부모, 이것은 종적인데, 내적인 참부모와 외적인 참부모, 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랑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숙제예요. 도 닦는 사람도 몰랐고 이 땅에 사는 사람도 몰랐어요.
두 종횡의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핵이 뭐냐 이거예요. 그 핵을 찾기 위한 것이 복귀완성, 부모를 만나서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참부모의 실체 자리를 상속받는 것이다, 아주!
그렇기 때문에 원리말씀 가운데는 원리해설이 있었어요. 원리를 알고 가르치라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치는데, 어려운 것은 다 그만두고 제일 간단하게 골자를 가지고 가르쳤어요. 원리의 전편도 다 모르고 후편도 모르고 복귀원리도 몰랐어요. 모르는 이들이 골자를 가지고 강의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40년, 이렇게 불쌍하게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일본이 통일교회보다, 미국이 통일교회보다, 아들딸의 나라가, 손자의 나라가 본체보다 크다고 자랑해 가지고, “오, 한국 사람이 메시아라니, 참부모라니 있을 수 있나?” 한 거예요.
그러면 말해 보자고요. 세상이 생겨날 때 태양에서 생겨났나, 어두운 가운데서 갈라지기 시작했나? 어두워야 돼요. 머리카락이 새까매요. 이게 조상이 강하다는 거예요. 몽골반점은 강해요. 밤낮이 생겨나기 전부터 이 뿌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카락은 죽어서도 세지 않습니다. 그거 알아요? 죽어 가지고 안 세어요. 여기에 털이든가 하던 것은 그냥 그대로 있다고요. 뼈가 다 녹아서 없어져도 털이 남아 있어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몽골반점이란 말은 하나님이 도장을 찍어 남겨준 선물이라는 거예요. 영원히 밤 가운데 빛을 발하기를 얼마나 소망하는데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빛 되는 사람은 어두움을 밝혀줘야 할 텐데, 빛 되는 사람이 어두움을 타고 앉아서 없애버리려고 하고 있어요. 그것을 뒤집어서 반대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안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지금 90세가 내일 모레인데, 생일이 오는데 아직까지 태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나라가 없어요. 참부모⋅참스승⋅참왕은 나라 위에서 생기는데, 나는 아직까지 나라도 없고 스승의 자리, 그 다음에 부모의 자리도 아직 없어요. 부모가 둘인가, 하나인가? 하나라는 거예요. 스승도 참사랑을 가르치는 스승은 하나예요. 또 참왕이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참부모보다도 나아야 돼요. 참부모보다도 커야 되고 형님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참스승보다도 더 나아야 돼요.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머리가 백발이 성성해 가지고 수염이 이렇게 되면 여기를 가릴 수 있는 분이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백인들이 이어 받았고, 그 다음에 중간인 흑인, 흑인들이 천대를 받았어요. 이번에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오 뭐예요? 오고 가고, 갔다 오고, 올라갔다 내려오고 봐보면 오바마! 이는 막는다는 거예요. 이제 이것을 누가 트느냐? 하나님, 참부모가 와야 되고 참스승이 와야 되고 참왕이 된 사람,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와야 돼요.
최후에 이 우주의 참된 주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한 거예요. 구세주니 무엇이니 대통령이니 다 집어치우라고요. 나면서부터 이 세상에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물건들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사랑 가운데 사랑의 교육을 받고, 사랑의 교육을 받으면서 하나님과 같이 왕이 되고 우주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나도 하나님같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제2의 하나님이 내가 됐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같이 살게 될 때는 이 대우주에 세간을 나는 겁니다, 별나라에.
이 우주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210억 광년이에요. (빛의 속도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빠른 속도예요. 3억 미터 가는 속도로 1년 걸리는 것을 천문학에서는 1광년이라고 하는데, 210억 광년이라는 거예요. 그 거리에 별들이 있다는 거예요.
아, 일본하고 여기가 얼마나 멀어요. 이게 원수예요? 일본하고 한국이 왜 원수가 돼 가지고, 밥도 같이 못 먹고 같이 살지도 못해요. 일본 여자들은 어디 가서 잘 줄도 몰라요. 밖에서 자면 쫓아내는 것이 전통이에요. 그래, 일본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이 좋아 가지고 찾아오는 여자들이 밤만 새우게 되면 그 다음날 아침에 벼락이 떨어져요. 나를 찾아와서 “이놈의 녀석아! 나하고 담판하자.” 그러니 나가서 잘 줄을 몰라요.
자고 일어나서 밥 할 줄을 몰라요. 딸들은 말이에요. 80노인이 밥을 지어서 손녀딸한테 갖다 바치더라고요. 그러면서도 “야, 아가, 아침 먹었는데, 어제보다 좋은 아침이니 일어나 봐라.” 일어나면 좋은 아침일게 뭐예요.
그 모양 그대로 엄마인데, 사랑의 마음이에요. 천하에 없는 사랑이 흐르기 때문에 만져주는 손은 만지는 뜨거움이 다르고, 가려주는 옷은 금빛이 비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는 것 전부는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한 지체예요.
이 머리카락은 참부모님의 머리카락이에요. 솜털도 그래요. 선생님의 이것이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에요. 다 잘라졌구나. 여기에 잘라지지 않은 털이 있다고요. 이거 몇 번만 하게 되면 말이에요. 기름이 없기 때문에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만 이러면 다 떨어져요. 이게 우리 어머니가 뜸뜨고 이러면서 면도칼로 깎았는데, 안 나와요. 다 잘라졌어요. 요즘에 뜸을 떠보니까 말이에요. 뜸을 떠보니 솜털이 많이 나와요. 뜸뜨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뜸의 조상, 뜸의 본고향은 한국입니다. 일본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에요. 허준 같은 사람은 침에 대해서 이렇게 했지만, 뜸의 조상은 한국입니다, 한국.
계시를 많이 받는 민족은 한국 민족이에요. 한(恨) 많은 나라의 사람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한 많은 역사를 남긴 한국이에요. 하나님에 속하는 나라, 천일국, 두 사람이 한을 품고 하나의 나라를 찾아가는 복귀의 길에 서 있는 겁니다. 역사의 모든 슬픔과 춘하추동 사계절, 365일의 흘러가는 날, 흘러오는 세월을 다 맞아 가지고 그걸 소화하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가 오는 걸 소화해 가지고 쓴 것을 먹고도 약이요, 단 것을 먹고도 약이요, 그런 거예요. 신진대사에는 쓴 것을 먹으면 약이 돼요. 단 것을 먹으면 신진대사가 잘 돼 가지고 동물들도 좋아 뛰쳐와서 나눠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제주도 같은 데는 돼지 사는 곳에다 대변보는 곳을 만들어 놓았어요. 이야! 그 돼지들이 와 가지고 ‘왁왁왁왁!’ 하고 빨아 먹으면서 크니까 제주도 돼지고기가 맛있다는 거예요. 왜? 신진대사한 것을 소화하니까 그거 뼈다귀 없이 다 쉽게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서서 말하다가 이제 1시간이 됐어요. 엄마 어디 갔어? 어머니! 지금 어머니는 다리도 아프고 몸도 아프고 고달파요. 선생님은 나이 많았지만 젊은 사람 앞에 서서 달리고 있는데 뒤따라오다가 지쳐 가지고 제발 여기에 안 오겠다는 걸 끌고 왔어요.
축복한 수많은 아들딸들이 새로이 어떻게 됐는지, 몇 십 년 만에 봤는데 궁금하잖아요? 몇 년 만이에요? 이 집에서 인연돼 가지고 축복도 받고 별의별 놀음도 다 했는데, 다시 만나면 삶의 수수께끼가 많을 것이 아니냐? 이야, 그 보고를 받게 될 때 먼 곳에서 찾은 아들딸을 만난 부모 이상으로 행복해요.
‘밤아 가지 말라, 낮아 저물지 말라.’ 하는 거예요. 춘하추동 젊은 사람의 기분을 가지고 약혼하기 전에 사춘기 시대에 연애하던 마음, 결혼해 가지고 서로 좋아하던 마음, 아들딸을 중심하고 좋아하던 마음, 또 축복해 가지고 손자 보던 좋은 일들, 사랑을 생각하면 좋은 일들이지 나쁜 일이 없는 것이거든요.
그래 가지고 나눠져서 먼 나라로 이별하는 것도 좋은 거예요. 그 나라에 갔다 오게 되면 그 나라에서 조공을 바칠 수 있는 거예요. 공신들 일을 했으니 그 나라의 보물 같은 선물을 조공 대신 바쳐올 수 있는 부모의 자리가 불행할 수가 없지 않느냐? 그렇다고 하는 사람은 박수를 하라고요! (박수)
오늘 선생님을 만나서 들은 말씀대로 나는 그렇게 사는 데 틀림없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또 박수를 하라고요! (박수) 죽어 가지고 틀림없이 천국 안팎에, 사방에 문이 몇 천 개 되더라도 한꺼번에 확 열어 놓고 “하나님 나오소! 문전에 나 나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문을 다 열고 뛰쳐나와서 나를 품어주는 거예요. “이야! 참사랑의 아들딸, 내 나라에 들어가 살아보자.” 해서 모시고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 이상으로 행복한 사람이 어디 있을꼬! 그것이 우리가 소원 성취하는 것이다! 아주! 「아주!」
자, 내가 오래간만에 만났기 때문에 여기에 기미가 몇 개나 더 있고, 여기에 흠이 몇 개나 더 있나 그것을 한번 봐 주고, ‘너 수고했구만!’ 지나가는 눈길에 그런 것이 비치게 되면 ‘너 복 받게끔 선생님이 미리 가면 준비해 줄게. 너도 복 받으러 와야 돼. 복 가지러 와야 돼.’ 그래서 얼굴을 맞대고 말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한번 거치는 것이다! 아주! 고맙습니다! 그럴 때 박수를 해야지! (박수)
그 대신 오늘 여러분이 말이에요. 여기에 어머니들이 오게 됐는데 아버지와 더불어 아들딸이 여기 이 자리에 있어서, 아들딸 며느리까지 한 가정이 수련 받을 수 있는 문이 열렸어요. 그 길을 다 거쳐 가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아들딸 사진을 찍어 가지고, 그 앞에 선생님 사진까지 찍을 수 있는 그런 기념사진을 찍어 줄지 모르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의 사진을 갖다가 여러분의 사진 앞에, 또 이것은 가운데 세워 가지고 사진을 만들어 걸어 두면 오늘이 추모의 기념일이 아니 될 수 없다! 그래, 사진을 찍어 가지고 한 장은 자기들 후손들에게, 한 장은 조상들 앞에 내가 영계에 갈 때 가지고 가 자랑할 수 있는 그 기념물을 남겨주기를 부탁하기 위해서도 왔다고요. 알겠어요?
어머니에 대해서 칭찬하게 되면 한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어머니와 같이 되기 힘들잖아요? 그래, 없으니까 잊어버리기 때문에 어머니를 닮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아버님만 닮아 시집가 가지고 아기를 놓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에 어머니들이 다 왔으니 아들딸을 낳으니까, 어머니는 자동으로 되니까, 어머니가 없어도 되지 않느냐? 그래서 없어지게끔 약속을 해 왔다 이거예요.
약속대로 하니까 섭섭해하지 말라고요. 그래, 사진 찍어 가지고 다시 갖다가 한 장을 나한테 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모님의 사진, 좋은 사진을 찍어 놓고 자기 품에 간직해 놓고, 그 뒤에든가 앞이든가 그 가정 가운데 해놓고 말이에요. 이제 여섯 식구가 아니에요. 여덟 식구라도 얼마든지 해서 일족의 사진을 기념 삼아 남기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찍어서 해준 사진을 가지고 영계에 가서 “너희 후손들이니 잘 가꾸어 주고 길러야 돼! 지상에 가서 감독해라!” 하면 지상에 재림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재림해 가지고, 조상이 잘못했으니 첫째 아들 둘째 아들, 1대 2대 3대까지, 7대가 합해 가지고 수련을 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우리 후손들은 앞으로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끔 기록적인 사건을 만들기 위해서 이 자리가 있다고 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사진을 만들라는 부탁도 하는 거라고요. 알겠지요? 알겠나, 모르겠나? 「예.」
있는 포켓마다 크게 해 가지고, 손에 넣으면 이건 누구이고, 이 포켓의 선물은 누구 손자에게 주는 것이고, 이 포켓의 선물은 누구에게 주는 것이다 이거예요. 포켓이 몇 개예요? 아홉 개예요, 일곱 개예요, 여덟 개예요? 하나 둘, 이쪽에도 있지? 셋 넷 다섯 여섯, 그 다음에는 일곱 여덟 아홉 열, 그 다음에 뭐예요? 열 하나 열 둘, 열두 포켓이에요. 열두 아들, 열두 손자들의 포켓에 이름과 더불어 선물을 남기는 거예요. 이것은 할아버지의 열두 아들 가운데 몇째 아들의 것이다 해 가지고 아들딸 손자들에게 같은 포켓의 선물을 죽을 때까지 하는 거예요.
1대 2대 3대 4대… 8대, 8대까지 촌수로 보면 16촌이에요. 사 사 십육(4×4=16), 16촌을 전부 다 선물을 사줘서 살고, 하나되겠다고 노력하며 역사의 기념물을 남기고 가고 또 선생님에게 드리고 가는 거예요. 그걸 교재로서 틀림없이 이렇게 같이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일족이, 수천 수만의 나라 백성이 하나돼서, 크나큰 대(大) 나라들이 합한 우주의 하나의 나라, 왕의 나라 백성으로서, 하늘나라 황족으로서 영영 세세토록 천년만년 만세를 부르면서, 해방 뭐라고요? 무슨 시대인가? 태평성대예요. 태는 ‘클 태(太)’ 자예요. 어디든지 큰 성대, ‘성할 성(盛)’ 자에 번창하는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거기에 나도 틀림없이 그 나라의 백성이 되어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있는 만왕의 왕을 모시고 사는 하늘의 권손(權孫), 최고의 영광에 자리에 서 있는 권손이 되는 거예요. 권손 하게 되면 나라의 최고의 권세를 상속받은 다음 세대라는 거예요. 그래, 과거와 현재가 하나된 중심 나라의 백성이 되었느니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자, 여러분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나이 많은 할아버지인데도 좋아요?「예.」여러분, 몇 살이에요? 참사랑은 나이가 안 들어요. 억만년 되더라도 더 젊어 가지고 더 포동포동하고, 더 미소 속에 살고 노래하고 사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설교집에 나중에는 구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지 대왕마마 왕 중의 왕을 모시고 사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노래와 춤을 구가하면서 영생불멸의 왕자 왕녀가 되어서 살지어다! 아주!「아주!」결론을 그렇게 지었어요.
자, 그래서 말씀은 말이에요. 『평화훈경』이 무슨 ‘경’이 됐나? 「『평화신경』입니다.」 ‘신경(神經)’ 가운데 맨 마지막 장이 ⅩⅥ 장이에요. 오늘 ⅩⅥ 장을 내가 음미, 다시 맛을 느끼면서 말씀을 얘기하고 설명하고 가르쳐주는데, 그것을 하려면 4시간이 걸려요.
4시간이 걸리면 오늘 프로그램 시간을 다 짜게끔 내가 지시했는데, 명령한 것을 다 죽여 버리고, 없애버리고 내가 얘기할 수 있겠나, 없겠나? 유정옥! 「예.」 있겠나, 없겠나? 왜 웃어? 없겠다고 하는 답변이구만, ‘헤헤헤’ 웃는 거 보니까.
공부를 빨리 시작하고 선생님은 뭐예요? ⅩⅥ 장의 내용이 이제부터 여러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훈독 원본이에요, 원본. 그 내용 그대로 자기가 안팎으로 완성하게 될 때는 하나님 앞에나 참부모 앞에나 어디나 뒤따라가서 아침 점심 저녁을 식탁에서 같이 먹고 한 방에서 같이 사는 거예요. 한 이부자리 안에서 3대가 서로 부처(夫妻)끼리, 할머니 할아버지 쌍, 어머니 아버지 쌍, 자기 쌍, 이렇게 세 쌍이 한 집에 살면서 서로가 “할머니가 우리만 못하다.” 할 때는 “그래, 내 며느리, 손자며느리까지도 본을 받아야지.” 하는 거라고요.
이제 지상에서 오래 살았으니 천상에 가게 되면 천상세계의 것을 우리에게 배워주는 대신 지상에서 다시 새로운 부모님이 와 가지고, 새로운 천국 생활을 모르고 있으니 또 배워 가지고 안팎으로 하나된 완전한 사람이 되어 하늘의 황족,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사랑하는 사람이 가서 자기 가슴속에 남아 있는, 모양과 형태가 없지만 마음 뒷동산에 살아있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그 일족의 조상들을 자랑하면서 이루지 못한 외적 세계를 어디 가든지 저나라에 가서도 가르쳐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천국도 그리워해야 된다! 아주! 「아주!」
저기까지 가려니까 1시간 걸려야 할 것 같은데 여기서 돌아갈까, 거기까지 갈까? 그 뒤에 온 사람은 좀 놀다가 늦춰 오면서 떨어졌는데, 3분의 2 이상은 넘었어야지요. 3분의 2의 뒤에 앉은 그 사람들이야 전부 다 땡땡이 부리고 장난치다가, 뭘 얻어먹을 것이 있을 때에 쓰레기통을 뒤지다 나중에 온 패들이에요. 그건 돌봐주지 않아도 되지 않느냐? 됐다는 것은 말로 하게 될 때 지팡이로 이렇게 하기도 하는데, 말이 틀림없이 일정하다는 거예요. 통일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잘났다는 사람들 얼굴 들어봐라. 가지 않고 여기서 보고 내가 돌아갈게! 그래도 가면 좋겠어요? 「예.」 그래도 가까이 오면 좋겠어요? 「예.」 뭘 줄래요? 더 짙은 사랑을 해보니 사랑의 맛이 날 텐데, 가면 갈수록 냉랭한, 뜨거운 사랑은 없어지고 차디찬, 위축되고 쪼그라진 그늘이 진 무엇이 되니 누구든지 좋아하지 않는 것이 사랑의 세계의 천리이니까 천리를 따라 여기서 돌아가는 것이 타당하다, 아주! 「아주!」
여러분은 이제 한국말을 배우고, 아버지 어머니한테 다 배워 가지고 와요. 복중에서도 배워요. 10개월 동안에 다 느낀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싸움하는지 좋아하는지, 키스하는지 사랑하는지. 자기들은 웃는다는 거예요. ‘아, 좋아한다, 좋아한다!’ 그거예요.
복중에서 그럴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돼요. 태어나 가지고 자라면서 죽을 때까지 아들딸들이 복중에서 좋아하던 것을 알 수 있게끔 참된 어버이의 사랑을 심어주기를 부탁드리면서 본관은 후퇴합니다.
이 말은 섭리사의 제일 골자를 얘기해 준 거예요. 그 이상 얘기해도, 많이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배가 고프게 될 때는 보리밥도 맛있어요. 찰떡만이 맛있는 것이 아니에요. 떨어진 부스러기도 주워서 먹으면 맛있다는 거예요. 맛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맛있는 생활을, 맛있는 생애를 역사에 남기고 가야만 맛있는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 스승! 왕!” 우리 집안의 대장님을 마음대로 부르면서 같이 살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결론이었다는 것을 들었으니 그대로 살아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진 촬영)
아버님은 아부하는 사람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아버님이라고 하는 겁니다. 효자는 아부할 줄 알아야 돼요. 충신도 그래요.
나이 많은 형님인데, 이요한 목사가 94세라고요. 「이요한 목사님 사모님이십니다.」(박수) 노래 한곡 해봐요. (원심희 외 1인 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늙지 않았어요. 젊어지는 거예요. 와와와! 살아있는 자들은 일어서서 노래하고 춤을 춰봐라! 오늘 생일날, 축하의 날을 기억할 수 있는 사진을 다 찍고, 지도할 수 있는 것이에요. 사진을 찍어요.
그래, 집에 가 가지고 둘이 붙들고 요동 춤, 무슨 춤 다 추고, 궁둥이 춤을 다 추고 나팔을 불면서 노래도 다 하라고요. 그거 누가 흉보지 않아요. 하나님이 보고 구경거리가 생겼다고 찾아와서 밤을 새워 가면서 구경하고 싶어 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행복한 부부들이 아니 되면 아니 되느니라, 아주! 「아주!」
우리 어머니가 있으면 내가 어머니를 노래시킬 텐데, 내가 이제 노래나 하나 하고 가자. (아버님께서 ‘대한팔경’ 노래하심)
자, 이제 그만했으면, 오늘 선생님이 찾아오길 잘했나, 못했나? 「잘 하셨습니다.」 잘하다가 지쳐 쓰러지면 어떻게 해요? 구십 노인이 지팡이 아니면 설 줄도 모르는 것이 현재 실상인데 쓰러지면 어떡할래요? 「안 쓰러지십니다.」 그러니 봄 동산에 가 가지고 새로운 봄노래를 부르며 꽃구경, 향기를 맡으면서 나비와 벌들을 친구 삼아 가지고 봄맞이 할 수 있는 그런 날을 누구나 다 일생 동안 그리워하는데, 그때이니 그렇게 행복하게 부부가 사랑하면서 아니 살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좋다! (아버님께서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하심)
굿바이! 사요니 줄을 서서 돌아가라. 안녕! 병나지 말고 만년 행복하시게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시옵소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아주!」 (억만세 삼창) 죽지 말고 전진, 만년 태평성대 왕자 왕녀가 되시옵소서. 안녕! (경배)
(경배) 「서울 강북에서 왔습니다.」 강북? 「허양 교구장이 있는 곳입니다.」 노래할 사람이 왔구만! 어저께 보니까 색시도 노래 잘하던데! 맹세문을 아침에 하기로 했지, 해설? 「예.」 맹세문 해설을 다 할 줄 알아야 맹세문을 알지. (『평화신경』 ⅩⅣ 장 훈독)
세상에서 모르던 사실들이 저렇게 알게 돼 있어요. 세상이 어떻고, 세상의 나라가 어떻고, 이 세상에 사는 인류가 어떻고, 우리와의 관계, 내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다 알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끊어져 있지만, 연대적 관계의 시작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모델적 가정이에요. 그 가정이 시작하면, 거기에는 종족도 김 씨와 이 씨 등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이 있는데, 그건 아무리 있더라도 전부 다 가다가 자체적으로 해소돼 없어져요. 그럴 수 있는 민족이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없어요. 하나님이 없어 가지고는 창조의 이상세계가 없습니다. 자기가 만들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우리는 언제까지나 결과적 존재, 제2의 결과적 존재로서 주체를 모시고 가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는 공법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이대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공식이에요.
공식이라는 것이 에이(A), 비(B), 시(C)를 중심삼고 있는데 그 공식을 빼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자기 마음에 있는 글자를 집어넣어 가지고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절대 없어요. 그게 공식이라는 거예요, 천 년 전이나 천 년 후나. 그렇기 때문에 태양계를 중심삼고 지구가 도는 이런 세계도 몇 천만년이 돼 있지만 1초도 안 틀린다는 거예요.
그런 공법에 의해서, 공법상에서 운동하고 있는 운세권 내에 살고 있는 그 사람들이 공법에 따를 수 있는 자기 자체가 말이에요. 상대적 혹은 내용적으로 주체가 될 수 있는 근원과 결과가 될 수 있는 것이 일체적인 자체가 되지 않고는 공식과 나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서운 말입니다. 문 총재가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써놓은 것이 아니에요. 안 써놓을 수 없는 길을, 공식을 따라오다 보니 공식의 형태가 어떻게 돼 있고, 그 공식의 줄이 핏줄과 연결돼 있어요, 핏줄.
그거 알아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공식이 연결 안 됩니다. 그래, 세계의 민족 가운데에서 혈통을 중요시한 것은 한민족밖에 없어요. 족보가 있고, 족보 가운데는 대대로 차원이 다른 조상들의 계열의 이름이 있어요. 세계에 어디 갈라져 살더라도 그 항렬을 따라 가지고, 몇 대 조카면 조카의 항렬을 어디 가든지 만나면 하나될 수 있게 돼 있어요.
한국 백성이 섭리의 뜻 가운데서 버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품고 나온 거예요. 어디까지나 본연의 그 계획했던, 살던 그 세계를 찾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고구려예요, 고구려. 요즘에 사극 가운데서 한민족을 재교육시키기 위한 것이 뭐이던가? 주몽이 하늘로부터 천운을 갖고 태어났다고 해서 주몽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거 제목이 뭐이던가? 「‘바람의 나라’입니다.」 ‘바람의 나라’라는 것이 요즘에 얘기한 ‘바람의 나라’인가? 무슨 영…? 「‘대조영’ 얘기예요? (어머님)」 그래, ‘대조영’ 얘기예요. 대조영을 중심삼고 언제 얘기예요? 「고구려 말기잖아요.」 고구려를 찾아가는 역사적인 전통의 기원을 말해요. 왕권을 모셔 가지고 왕자가 그 왕권을 시작한 것이 고구려예요. 중국,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전체가 고구려 사람들이 지도하던 우리 조상의 땅입니다.
중원천지라고 하게 되면 우리 옛날의 고향을 말해요. 그런데 중원천지는 당나라든가 수나라가 나와 가지고, 야만인들이 주변을 둘러싸 가지고 중원천지 본연의 고향을 없애려고 했어요. 고구려가 나라를 찾기 위해 가는 길을 없애겠다고 한 거예요. 한국에서 그렇잖아요? 조그마한 반도에 몇 나라예요? 제일 원수가 뭐예요?
한국에서 원수, 원수가 안 될 수 있는 것도 원수예요. 그 중심이 뭣인가? 백제, 부여 땅이에요. 부여도 세 나라를 중심삼고 어떻게 됐어요? 그 다음에 뭐인가? 경주가 당나라를 중심삼고 당나라하고 하나가 되어 고구려 땅을 치게 됐어요. 그 다음에 북쪽은 뭐예요? 졸본부여가 있어 가지고 고려시대까지 내려왔어요.
한국 땅을 보면 불교가 한국 전체를 지배했고, 그 다음에는 유교가 지배했고, 요즈음에 기독교가 지배해요. 종교역사의 대(大)종교들이 들어와 가지고 주인 돼서 지배했다는 것은 뭐냐? 종교, 대종교들이 연결될 수 있는 전통을 남기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연결시킬 수 있어요? 한국 백성이 아니에요. 신라 사람도 아니고, 고려 사람도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당나라 사람도 아니에요. 수나라, 당나라를 중심삼고 문제가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세상이 없어져야 돼요. 싸우는 세상이 없다는 것은 한반도에 전쟁이 없다는 말과 같아요. 한반도라는 것은 하나의 반도로서 한편의 절반에는 육지와 연결되어 있고, 절반에는 바다와 연결되는 거예요. 한반도와 같은 것이 뭐예요?
사람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입니다. 그 다음에는 흙이에요. 반도와 같이 생긴 것이 몸뚱이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생식기. 그거 알아요? 신진대사, 육지에서 보급된 몹쓸 것과 물에서 보급된 몹쓸 것을 전부 다 흘려 버리는 거예요. 그 자체가, 한반도가 생식기와 같다. 모양이 그래요.
일본과 같은 나라는 바다에 왕창 빠져 가지고 신진대사를 못 해요. 그렇지만 대륙에 있어서 한반도와 같은 나라, 중심에 있어서 맨 두드러진 데 있어서 신진대사의 기관과 같은 그런 땅이 한반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중국이나 소련이나 일본이나 태평양 시대의 미국이나 그 이후의 문 총재의 시대에도 필요한 거예요. 반도가 필요해요.
여러분이 주인 되겠다는 것이 뭐예요? 생식기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한반도의 주인이 될 수 있어야 될 텐데, 한반도가 주인이 못 돼요. 중국에서 9백여 년을 지배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중국시대라고 하게 되면 당나라부터 쭉 지배를 받아 가지고 일본시대에 와서 일본의 지배를 받아요. 그 다음에 태평양의 시대에는 물을 건너 가지고 미국의 지배를 받아요.
여러분, 4백 년 전에 한국 땅을 영국과 소련이 와서 점령한다는 예언서가 있어요. 영국이 어디 나타날 수 있고, 소련이 어디에 나타날 수 있어요? 한반도에 들어와 가지고 둘이 싸워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물과 육지의 절반 절반이 되어 있으니 어떤 나라든지 한반도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문화의 모든 보고(寶庫)나 금은보화, 중요한 사람이나 이런 생식기를 통해서 뜻 있는 핏줄을 받은 사람들이 선민권이에요,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가 아무리 선민이라도 그런 역사적인 내용이 없어요. 혈통이라는 것을 중요시 안 하는 거예요.
혈통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하는데 아버지는 사랑을 대신하고, 어머니는 생명을 대신해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혈통이 생기는 법이 있다, 없다? 답! 「없다.」 참된 혈통은 참된 아버지와 참된 어머니가 참되게 하나된 참사랑의 기준이 있어야 돼요.
그것이 없으면 참된 부모도 없는 것이요, 참된 아들딸도 없는 것이요, 참된 몇 대, 천만 대가 갈라지더라도 하나의 나라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우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는 생식기에 병이 났느냐, 안 났느냐 하는 문제예요.
생식기가 어떻게 생겼어요? 막대기 위에 무엇이 달려 있어요? 그거 불알이라고 그래요, 불알. 주알이라고 그러지 않고 말이에요. 그거 이름이 그래요. 이름이 계시적입니다.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뭐인가? 「오목입니다.」 이거 생각하지도 않았던 거예요. 어느 누가 생각이나 해봤어요?
한반도라는 것이 대륙, 중국이나 동해안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건 벽입니다. 한국의 동해안이 벽이에요. 이게 화산맥을 막고 있어요. 안팎에 이중적인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둘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 있지만, 둘 사이에 들어간 공기는 두 벽보다도 더 강하게 밀어내고 있다는 거예요. 공기가 그렇습니다.
공기 중에 째까닥 하나되어서 될 텐데, 공기가 들어와서 두 벽을 가로세워 가지고 들어오지 못하고 천년만년 고정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경계선, 그 경계선이 뭐예요? 그거 금을 그어 놓으면, 벽 가운데 공기가 들어와서 안으로 밀치는 둘을 없애기 위해서 밀치고 더 강한 기준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을 안이나 밖이나 마음대로 넘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이 공기의 세계는 대우주와 숨을 쉬어요. 물은 제한된 한계 내에 흐르는 강물과 같지만, 대우주와 같은 물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대우주의 힘이 보이지 않지만 그것을 자기들은 쪼그라트릴 수 없어요. 이런 얘기는 물리학에서 언제나 배울 수 있는 상식적인 얘기인데, 그것도 모르고 살아요.
몸과 마음 세계의 벽이 있는데, 여기에 무엇이 들어가서 이것을 경계삼고 있어요? 참사랑이라는 공기가 경계가 돼 있어요. 이러면 이해가 돼요. 참사랑의 공기가 몸과 마음의 이 벽을 어떻게 해야 하나가 되겠어요? 하나를 갖다 붙여 가지고 하나가 못 돼요. 참사랑의 공기와 밀면 밀리고, 주고받을 수 있는 내용이 되면 이 공간은 없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의 몸뚱이, 참사랑의 마음이 공기와 같으면 자동적으로 하나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일치가 되는 겁니다.
경계선이 그래요. 경계선은 그런 의미가 있어요. 무엇이든지 아무것도 모르고, 나라라는 주권을 중심삼고 금을 그어 놓으면 마음대로 안에서 그리고 밖에서 들이쳐 가지고 그 안의 공기를 호흡하는 거예요. 그것이 대우주의 사랑의 힘보다도 방어할 수 있는 자리에 고착된 힘보다 강한 힘 외에는 경계를 허물 수 없어요. 힘을 가져야만 벽을 부수는 거예요. 그러니까 힘을 주장했어요. 힘이 있으면 국경선을 다 파괴하고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벽의 힘, 안의 힘, 공기의 힘이 하나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기의 힘, 우주에 연결되어 있는 물의 박자의 힘이 두 갈래인데 이보다도 우주의 힘을 밀어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의 국경선을 마음대로 하나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 안 싸워? 「싸웁니다.」 왜 싸워요? 마음이 생각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 하고, 몸이 생각해도 마음대로 못 하니까 그런 거예요. 그거 누가 하는 거예요? 이것은 동화 일체될 수 있는 내용의 근원이 연결 안 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이라는 것이 두 부모의 혈통으로써 갈라진 것이 아니에요. 한 부모의 혈통에서 갈라진 것인데, 한 몸뚱이에서 두 혈통이 작용하고 있어요. 내적 혈통, 외적 혈통이 다르니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본연의 우주, 대우주의 공기와 같은 것이 있으면 대우주의 공기와 같은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의 힘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공기만 들어오게 되면 하나될 텐데, 사랑의 공기가 없어져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다 쫓아버려 가지고 몸뚱이는 몸뚱이만이, 마음은 마음만이 되어 두 주인의 자리를 놓고 싸우는 거예요. 이 싸움은 반드시 근본을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대우주의 공기와 같이 벽을 남겼던 그게 뭐냐 이거예요.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핏줄로 연결되어 있는데, 핏줄이 뭐냐? 두 벽이에요. 아버지 핏줄, 그 다음에 어머니 핏줄이에요. 할아버지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 근원이 둘로 갈라졌어요.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둘이 갈라진 거기에서는 앞으로 통일의 세계나 희망의 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희랍사상이 뭐예요? 공산주의 사상이 뭐예요, 정 뭐인가? 「정반합(正反合)입니다.」 정반합인데, 정(正)에서 반(反)이 어떻게 나오느냐? 그거 해석하라고요. 하나된 것이 갈라지는 것인데 반해 가지고, 싸워 가지고 하나되는 논리를 세우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천 년 역사의 존재가, 두 주체와 대상이 싸워 가지고 통일되는 법은 없어요.
더 더욱이나 사랑세계에는 없어요. 더 더욱이나 동물세계나 모든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이 싸워 가지고 하나돼요? 싸움해서 번식해요? 이게 도적들이에요. 수놈 암놈이 하나돼야만 1대에서 2대 차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공산당을 왜 빨갱이라고 해요? 새빨간 참말이라는 말이 있어요? 새빨간 뭐인가?「거짓말입니다.」민주세계는 새빨간 참말이라고 그래요, 하얀 말이라고 그러지? 하얀 것은 부착해 주고 가서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화합의 동기에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론적 출발에서 정에서 반이 나왔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통일이 되기 전에, 제3의 존재가 나오기 전에 화합이 먼저 벌어져요. 전부가 화합하려니 둘이 상대가 필요합니다. 이게 싸워 가지고 다른 존재가 나와요? 일생동안 얼마나 화합의 동기를 가지고 성사에 실패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그건 반드시 없어집니다. 깨지는 거예요. 약한 것이 깨지는 거와 같아요. 화합이라는 것은 큰 것에 작은 것이 흡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 존재의 호흡하는 이상권이 있으면, 그보다 작은 것들은 대우주에 호흡하는 거기에 영양소가 돼 보태줄 수 있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우주에, 대우주에 내가 보탠 것이 없어지지 않고 큰 것 전체 앞에 분할해 가지고 크게 해준다는 거예요.
인간세계의 요소는 뭐냐?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 이렇게 4대권이 더 크게 돼 가지고 나라가 되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가 되고, 하늘땅이 되는 거예요. 더 커진다는 거예요. 하늘과 땅 위에도 남아져 있는 거예요. 그걸 흡수해야 돼요, 하늘땅.
그래, 천지 가운데 무엇이 들어가요? 천지물이에요, 천지인이에요? 「천지인입니다.」 우와, 천지가 하나돼서 인…! 인이 작아지지 않고 커졌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 그래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아버지나 어머니나 자기들보다도 더 나아지기를 바라지 작아지기를 바라는 존재는 없습니다. 이것이 우주 생성의 근본동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모든 이론적인 내용이 큰데 개인이 들어가 있을 수 있고 마음대로, 가정도 마음대로, 종족도 마음대로, 민족도 마음대로, 국가도 마음대로예요. 그런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절대좌익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 아담 해와의 자리, 아들딸의 자리를 점령했으니 사람이 절대 제일 왕초다 이거예요. 그 가외에는 절대가 없다고 생각해요. 좌익 절대왕권주의로 나오기 때문에 그 가외는 잘라 죽여라, 없애버려라 이거예요. 하나님이든 사상이든 나보다 낫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옥살박살 없애버려라! 죽여 가지고 어떻게 나와요?
좌익만의 하나님보다도 나은 것이 당을 중심삼은 인간들의 결합체인데 정반(正反)…. 투쟁적 내용으로 뭉친 그 앞에 하나님이든 무엇이든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주인이니까, 주체이니까 어차피 상대적 존재를 가만히 둬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같이 살면 공산당이 남아지느냐, 민주세계가 남아지느냐? 투쟁하지 않으면, 민주세계가 자동적으로 나온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데모, 데모! 감옥 가야 된다. 감옥을 몇 번 들어갔다 나왔느냐? 몇 차례, 몇 번씩 싸워서 남았으니 주인이 됐다.’고 자랑해요. 공산당은 그런 식이에요. 똥개 놀음을 하는 녀석들도 많은 사람을 죽여서 남아지면, 그게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인간 절대, 주체 주장을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그렇잖아요? 주체사상이 뭐이게요? 사람 외에는 절대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쟁논리, 정반합(正反合)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투쟁개념이라는 것은 화합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목적권을 세우지 못하는 공산당이에요.
그러면 아메바에서 어떻게 목적관을 세워요? 수천 단계의 이런 과정을 거쳐 아메바에서 어떻게 타고 넘어서 원숭이가 사람이 돼요? 수많은 차원이 다른, 계열이 다른 거기에는 종의 절대기원이 연결되는데 그걸 무시 못 해요. 아메바가 사랑의 문을 거쳐 가지고 존재의 기원이 확정된 것은 우주가 보호하고 있는데, 이걸 무시하고 아메바에서 사람이 어떻게 나와요?
지금도 그러면 원숭이 성성이끼리 해 가지고 사람이 나오라고 해보라고요. 천하를 다 통일했다는 그런 공산주의 세계를 가지고 사람 나오라고 힘을 가하면 사람이 나와요? 미친 녀석들이에요. 그거 꿈같은 말에 속아요. 나 같은 사람은 3살 때부터 알았어요. “저건 엑스(⨉)야!” 하고 말이에요. 엑스에는 존재의 정착기반이 없어요. ‘오(〇)!’ 해봐요. 「오!」 오(〇)에는 수많은 엑스(⨉)가 들어가 있어요. 우주가 오예요. 둥그런 오예요.
여기에 수많은 대우주, 별의 세계가 있어요. 항성과 행성이 연합해 가지고 대우주를 만들어요. 이게 몇 천 광년의 거리인지 몰라요. 이 대우주가 공중에 떠 있어요. 떠 있어요, 어디 붙어 있어요? 「떠 있습니다.」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어떻게 공기 위에 떠 있어요? 공기만의 세계에 떠 있나? 공기 안에 무슨 힘이 떠 있을 수 있게 밀어제기는 본연의 힘이 있어서 지탱해 준다는 것 외에 떠 있다는 사실을 설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 공산당이 나한테 녹아난 거예요. 나한테 녹아났습니다, 소련 케이 지 비(KGB)뿐만 아니라 미국도 전부 다 녹아났습니다. 이제는 문 총재, 내가 어디 가서 숨게 된다면 찾아야 되게 돼 있어요. 한국 나라를 하나 만들 자신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 못 되어 싸우는 패들이 하늘땅을 평화의 세계로 만들 수 있나? 싸울 수 없는 길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별동부대의 힘이 필요해요. 그거 무슨 꿈같은 얘기예요?
희랍사상은 투쟁개념을 낳았어요. 지중해를 중심삼고 북쪽에 있는 로마는 화합 통일의 사상이고 그 남쪽에 있는 희랍 나라는 반대예요, 반대. 왜 그거 하나되지 못해요? 지중해에 물이 흘러 들어와 가지고 지중해가 하나돼 있는데, 왜 남과 북을 갈라놨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은 물이 없으면 다 죽어요. 지구성도 물이 3분의 2예요. 여러분의 몸뚱이도 물이 4분의 3이지요? 이거 섬이 안 나왔으면, 지진이 폭발 안 됐으면 전부 다 물 가운데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물에서 생겨났으면, 물이 무엇으로 돼 있어요? 산소만이에요, 질소예요? 17가지의 요소가 합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의 두 패로 갈라져 가지고 서로 화합작용을 하는 거예요. 너와 내가 있는 것은 앞에 있지만, 앞에 있는 것보다도 주고받는 힘이 더 커 가지고 작더라도 말이에요. 뒤에 있더라도 큰 것을 넘어서 주고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작으면 작을수록 보이지 않는 힘의 핵이 있다면 그 힘의 핵을 통해서 큰 덩치, 지구덩이 같은 것이 있더라도 그걸 넘어가서 작용할 수 있는 작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행성과 항성들이 돼 있지만, 큰 별 단지하고 작은 별 단지가 주고받아요.
거기에 더 큰 것이 있더라도 주고받는 프리퀀시(frequency; 주파수), 그 주파 계열의 힘이 강하게 되면 외형적으로 아무리 크더라도 그걸 넘어서 뚫고 가서라도 주고받을 수 있다는 논리를 세워야 돼요. 큰 것이 화합하게 되면, 작은 것은 자동적으로 흡수돼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입이 있으면 왜 이렇게 돼요? 이렇게 딱딱딱…! (윗니와 아랫니를 부딪치심) 해봐요. 소리가 나요, 안 나요? 「소리가 납니다.」 ‘딱딱딱…!’ 하면, 입술은 소리가 안 나요. 힘을 줘서 (입술을 모아 소리를 내심) 쪽쪽쪽…! 이렇게 해야 돼요. 가만히 ‘딱딱딱…!’ 하면 입술은 소리가 안 나는데, 이는 소리가 나요. 왜 소리가 나요? 모든 입술의 요소보다도 강하다는 거예요. 많이 압축해서 눌러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딱딱딱…!’ 소리 난다고요.
여러분, 차돌 같은 것이 말이에요. 어머니들이 아침밥을 할 때 조리가 있지요? 조리로 둘레를 해 가지고 약한 것은 머물고, 무거운 것은 흘러 가지고 움직이니까 자꾸 밑창으로 내려가게 하는 거예요. 제일 가벼운 것이 뜨는 것과 마찬가지로 돌보다 가볍고 뜬 물건을 건져 먹는 것이 밥이라는 거 알아요?
그 맨 밑창에 차돌이 하나 있다가 “아이고, 맛있다, 맛있다!” 이렇게 하다가 ‘와짝!’ 하게 되면 이가 떨어져 나가요, 차돌이 깨져요? 뭐가 깨져요? 이건 90각도, 수직으로 이래요. 암만 하더라도 수직으로, 안팎으로 90각도를 맞춰 가지고 둘이 부딪치는 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수직으로 하나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가 아픕니다.
위아래가 하나는 안으로 가고, 하나는 밖으로 나가서 하나된다고 이럴 때 이 틀이 남아지겠나, 안 남아지겠나? 틀이 깨져요. 끝에서 하나 되기 위해서는 밑에서부터 하나돼서 끝이 돼야 그 끝이, 밑이 없어져요. 밑을 뚫을 수 있어요.
공장에 가게 되면, 돌아가는 기계를 보면 말이에요. 가만히 있는 것보다 돌아가요. 빨리 돌아가는 그 면적의 힘으로부터 점점점 같이 해 가지고 약한 쇠를 깎아 먹어요. 그 차이가 얼마 안 됩니다. 그래, 돌아요. 돌 수 있게끔 도는 작용을 통해서 굳은 것이 가만히 있어서 굳은 것과 비교가 안 돼요. 같은 쇠라도 깎는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차 사고가 나면 벤츠나 제일 좋은 차들이라고 해도 어느 차가 남아지느냐? 받을 때 빠른 차는 상처가 덜 나고, 빠르지 않은 차가 상처가 큰 거 알아요? 같은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을, 구멍 뚫을 수 있는 것은 빠른 속도, 빠르고 이래 가지고 사람들이 빠른 걸 다 좋아하지요?
그러면 사상이 누가 이겨요? 종적인 기준에 완전히 수평운동하고, 횡적으로 완전히 구형운동 하는 거예요. 완전히 동그란 것을 굴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굴리게 되면 여기에서 울뚝불뚝한 데서 땅을 대기 시작한 곳은 그 표면이 전부 다 통일돼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높은 데 놨으면, 그걸 맞춰 가지고 기울어져서 그리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구 볼도 피처가 던진 볼을 캐치하는데, 볼이 돌면서 휙 이렇게 가지요? 볼 차는 것도 그래요. 사커 볼(축구공) 같은 것도 내가 그런 이치를 알기 때문에 “여기서 이럴 때는 이렇게 차는 거야!” 한다고요.
문을 바라보고 차면, 문이 90도인데 90도를 맞춰서 차니까 내 눈은 90도를 맞추지만 발은 90도를 못 맞춰요. 저 푯말이 문 쪽 가까이에 있거든 여기서부터의 거리만큼 딴 곳의 표적을 중심삼고 90도 여기서 각도를 맞추면, 틀림없이 거리를 해 가지고 골문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문전을 중심삼고 몇 미터 몇 미터 할 때 골문을 보고 차니까 안 되는 거예요. 딱, 여기서 저 먼 거리의 거리가 같은 데를 중심삼고 맞춰서 쏜다고 하게 되면 이리로 들어가게 마련이에요. 발이 벌써 그렇게 훈련되어 있거든요. 이상한 말 하나 배웠습니다.
그게 바보의 논리가 아닌 이론적인, 정정당당한 이론이에요. 처음부터 맞춰 나왔으니 끝에도 맞아야 돼요. 그 자리에만 딱 들어가면, 45도면 45도 각도로 발차기를 몇 천 번 혹은 몇 만 번 찼기 때문에 45도 하면 벌써 발이 45도에 맞게끔 딱 차요. 그러면 들어가게 마련이에요.
이런 것을 아는 문 총재가 있는 한 통일교회가 축구세계의 왕초예요. 우리 일화가 명문구단이요, 폐문구단이요? 아이고, 대우나 현대와 하더라도 이번이 8차전인데 7대 대승리를 한 거예요. 7년 챔피언이 되었어요. 이번에도 1 2 3등 권내는 여섯 패가 싸우는 가운데서 일등 할 수 있는 것이 남아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문 앞에 간다고 자랑하지 말라, 문 앞에서 찬다고 자랑하지 말라! 문을 보고 차지 말라는 거예요. 몇 미터 앞에 몇 도에 들어갔다는 거기에 몇 천 번, 몇 만 번씩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몇 도 하면 발이 몇 도 맞춰 가지고 몇 미터라고 하면, 딱 거기에 들어가서 훈련된 발을 중심삼고 그쪽에 맞춰서 차는 거예요.
가운데로 들어가야 되는데, 왜 이쪽으로 가고 이쪽으로 가느냐고요. 맞춘 기준에 딱 맞으면 가운데로 들어가요. 세게 해서 ‘헉!’ 이러면, 볼이 넘어가요. 들이 빠르게 차라! 볼을 이렇게 차더라도 넘어가요. 그거 골이 되겠나? 발을 중심삼고 그러는데, 맞춰서 차야 볼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계산법으로 하게 된다면, 틀림없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무엇을, 다른 방법을 하게 되면 일화는 앞으로 어때요? 일화는 이번에 스페인도 들어가고, 영국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 남미도 가요. 남미에도 우리 축구단이 문제입니다. 남미만 해도 프로팀이 6천 팀이 넘어요. 한국은 요즘에 열 넷, 열 다섯 팀 되어 가지고 열 여섯 팀을 만들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상대가 안 되는 사람이 구라파로 상륙해요.
남미는 이미 두 개의 축구팀이 있다고요. 그러니 문 총재가 코치하는 대로 훈련이 안 되면 지게 마련이고, 내가 가르치면 이기게 마련이에요. 그러니까 세계의 축구,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의 책임자는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 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할 때 세 번만 하면 정답이 돼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정답이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축구세계의 왕족이 되는구나!’ 하는 거라고요.
올림픽대회도 그래요. 올림픽대회도 지금까지 자기들이 특권을 가졌다고 해서 올림픽대회를 못 쓰게 했어요. 종교 올림픽대회를 주창해 키워 나온 것이 14년, 15년 전부터예요. 섭리의 때가 딱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금년부터 하려고 했는데 명년으로 연장하는 거예요.
남자들만 올림픽대회를 할 수 없어요. 여자들도 올림픽대회를 해야 돼요. 올림픽대회 챔피언이라고 하게 되면 백 퍼센트가 남자이지 여자는 없잖아요? 여자 올림픽대회예요.
경기도 북쪽이에요, 서울 북쪽이에요? 「서울 북쪽입니다.」 도적들이 많지! 경기도에 붙어 있으면 서울 털 뜯어먹고 사는 거 아니야? 경기라는 말은 뜰이라는 말인데 뜰이 잘나야 되겠나, 집을 잘 지어야 되겠나? 집이 좋아야지 뜰이 좋다 하면, 집보다 뜰이 좋다 하면 짐승들이 와서 사는 곳이 되는 것입니다. “야! 집 좋다!” 해야 돼요. 거기에 맞게 뜰이 아무리 좋더라도 주체를 능가하면 안돼요. 뜰을 만들었는데, 집보다 더 좋게 만들었다고 하면 그거 미친 녀석이에요.
자연세계도 그런 게 없다고요. 동물도 새끼를 치게 된다면, 어미가 든든해야 새끼가 든든해요. 사슴 같은 것도 골짜기 골짜기에 왕초가 있어요. 남자 사슴 한 마리가 여자 사슴 쉰 마리를 거느려요. 내가 사슴도 세계적으로 많이 기르고 있습니다. 쉰 두 마리, 60마리, 70마리까지도 한꺼번에 놔놓고 쌍으로 어울릴 수 있어요.
4대심정권을 체험해요. 열두 살만 된다면 꽃반지 끼고 싶어요. 꽃 가락지, 꽃목걸이, 꽃귀고리를 하고 싶어 한다고요. 꽃이든 뭣이든 동물을 상징하고 커가는 거예요. 왜? 사람이 자랄 수 있는 교재로 주어졌기 때문에 꽃밭을 보게 되면 자기가 제일 좋을 수 있는, 상대가 좋아할 수 있는 곳을 찾아가서 거기에 걸고 싶고 매달리고 싶다는 거예요.
남자들이 말이에요, 왜 반지를 네 번째 가락에 갖다가 껴요? 두 번째에 끼우지 왜 그래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을 좋아한다면 여기 끼워야 할 텐데 왜 네 번째예요?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이렇게 돼 있으면,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사랑을 어떻게 해요? 이게 절반이에요. 이게 쉬워요, 이게 쉬워요? 이것도 어려워요.
둘이 할 때 말이에요, 이것도 어려워요. 자동적으로 이것은 작으니까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재 봐요. 같아요. 그러니까 엄지손가락이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보게 되면, 길이는 이게 더 길어요. 이건 두 마디이고, 이건 세 마디예요. 그러니 어디가 굴복을 해요? 하려면 이것도 힘들고, 이것도 힘들어요.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제일 가운데는 쉽다고 해 가지고 중앙을 찾는데 중앙만 있으면 안돼요. 넘어서면 자동적으로 흘러 가지고, 여기에 여섯 번째가 돼요.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 공산세계는 하나 둘 셋, 삼인데 이것이 대장까지 점령해 가지고 인간 절대중심으로 했어요. 3하고 6, 여기에서 해 가지고 이것이 3이 되었다면 좋은데 말이에요. 원리에서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세 번째예요. 세 번째 된 것이 조상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됐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한 고개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살 수 있나? 그래서 상대는 네 번째를 좋아하는 것이다. 왜 네 번째를 좋아하느냐? 네 번 하기 때문에 이걸로 말하면 다섯 번, 여섯 번이에요. 그 다음에 7수예요.
이 세계가 6에서 7, 8을 못 찾아요. 공산당은 이쪽에 여섯 일곱 여덟을 못 찾아요. 그러니까 상대가 없어요. 3, 8 하나에서부터 셋은 됐지만 갔다가 이쪽에 여섯이 없으니 뒤로 돌아서 3, 이 중심 경계선에서 이래 가지고 다섯, 여기에서 하나 둘 셋이고 여섯이 없어요.
이렇게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이 아홉 열 전부 다 만날 텐데 여기에서 여섯이 없으니 3⋅8⋅6이에요. 6을 못 찾아요. 6이 없어요. 우익이 없어요. 우익을 전멸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든 뭣이든 자기가 절대적이라는 존재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숙청! 숙청이라는 것은 ‘상대가 어물거리는 것 없이 깨끗이 판때기까지 머물게 해라!’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이런 것까지 연구하고 이론을 세워 가지고 칼 들고 나서니까 공산세계의 케이 지 비(KGB)가, 시 아이 에이(CIA)가 꼼짝못해요.
그래, 우익도 안 되고 좌익도 안 돼요. 여섯이 필요하고, 상대가 필요해요. 반드시 존재하려면 뭐냐? 주고받을 수 있는 대상이 없는 데는 존재 생성의 근원 자체가 없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것이에요. 전기작용도 플러스가 있어야 마이너스가 나타나요. 없다가도 나타나요. 마이너스가 강하면 플러스도 없다가 나타납니다.
우주가 그렇게 돼 있어요. 모든 것이 결여되어 있는 것은 상대를 갖춰야만 거기에서 새로운 조상이, 새로운 존재가 형성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사랑의 원칙이라는 것은 어떠하냐? 옆에 제3자를 요구하는 참사랑이 절대 없다는 거예요. 좌익이에요, 좌익. 좌익이 어디 있어요?
통일은 어디에서 찾아요? 통일은 희생하는 데, 양보하는 데 있어요. 어디 가든지 3년도 안 가 가지고 하나되는 겁니다. 3년을 넘어서 화합 투입하는 거예요. 희생하고 투입하면, 새로운 주인이 왔다 갔다 하면서 말이에요. 이 7단계에 가면, 세상이 대우주의 참사랑 공기로 꽉 찬다는 거예요. 그러니 해방권이에요. 이상론적인 본향, 본향의 집에서 해방의 유토피아 세계가 나타난다는 겁니다.
그 논리의 결과도 오케이(OK)예요. 오케이라는 것은 뭐예요? 천국을 마음대로 못 가요.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 없어요. 마음대로 식당에 못 가요. 마음대로 출세를 못 해요. 커리어(career), 코리아(Korea)가 잘못하면 출세라는 말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것은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언제든지 부엌에 가서 냉장고가 있으면, 거기에 있는 무엇이든지 다 꺼내 먹어도 주인이 “어서 드시오!” 하는 거예요. 아줌마가 나와서 도와주고, 빵만 먹으면 물도 주고 다 이러는 거예요. ‘오케이(OK)’ 하는 것은 천국을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고, 식당에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출세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천국도 3층천이에요. 소생천국⋅장성천국⋅완성천국을 점령했으니 그 다음에는 천국에서 놀고 일하지 않고 제4차 고개를 넘어가서 쉬어야 된다. 쉴 수 있고, 놀 수 있고, 노래할 수 있는 세계가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라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말 아니에요? 지극히 높다는 말이에요.
내가 이제 구십이 며칠 남았나? 보게 되면, 이게 달라붙어서 얼마나 힘이 있는지 몰라요. 부착력이 있어서 입술 껍데기가 벗겨질 때까지 늘어났다가 떨어지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침 발라 가지고 ‘음-!’ 이러고 불쿠어(불리어) 가지고 해야 돼요. 이게 휴지로도, 찢어지는 휴지 가지고는 안 돼요. 테이블에 손수건 대신 휴지 같은 것으로 해 가지고, 두 꺼풀 해 가지고 침을 발라서 한 번, 두 번, 세 번 해야 떨어지더라고요.
그러면 말하기도 힘들잖아요. 이게 전부 다 달라붙어 가지고 가죽이 조정이 안 되니까 그런 거 알아요? 나이 먹어봐요. 이런 것이 껌처럼 일어나요. 한잠 자다가 침을 이렇게 하면 늘어나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도 내가 관리해 가지고 지장이 없게끔 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늙어죽기 전까지 말하고, 늙어죽기 전까지 운동도 해야 돼요.
선생님이 몇 살이나 먹어 보이오? 젊어 보이오, 늙어 보이오? 「젊어 보이십니다.」 아, 요즘 뭐 물들이면 눈썹도 새카맣게 만들 수 있고, 다 만들 수 있어요. 솜털까지 새카맣게 만들더라고요. ‘후후’ 하면, 바람에 날리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역사가 달라요.
70대 손톱, 40대 30대 20대, 이건 자꾸 커요. 스물 세 살까지는 세포가 번식합니다. 스물 네 살부터는 죽기 시작하는 거 알아요? 결혼은 언제 해야 돼요? 열 일곱에서 18 19 20 21 22 23 24, 열 일곱 살부터 7년간이에요. 열 다섯 살부터 스물 한 살까지 7년간입니다.
열 다섯이면 벌써 여자들로 말하면 젖이 다 커 가지고 멘스(월경)도 하고 말이에요, 남자들로 말하면 남자도 처녀막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볼록의 꺼풀이 안 까집니다. 그거 수술해야 돼요.
순결한 여자가 처녀막이 남아 있으면, 남자도 껍데기가 벗어지지 않아야 돼요. 그거 왜 벗어지지 않아야 돼요? 여자의 오목, 질궁에 들어갈 때 질궁에 대한 자극을 줄 수 있는 모자를 쓰고 있다고요. 거기에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 자극돼 가지고, 아기집이 춤을 춰 가지고 난소에서 흘러나오는 거 알아요?
생리적 출발이 그래요. 선생님이 생의 근원이 어디냐 찾아보니까 그래요. 생의 근원을 찾았어요. 그 근원을 버리고 살 거예요, 그걸 무시하고 살 거예요? 영원히 그 근원을 버릴 수 없어요. 태어날 수 없는 거예요. 부모를 부정하는 사람은 천지 어디에 용납 받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왕을 부정하는 사람이 어느 나라에 가서 살 수 있어요? ‘내가 여왕이다’ 하게 되면 째까닥 없어지나, 남아지나? 사람은 절대가치를 추구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전부 다 1등이 되고 싶지요?
양창식! 「예.」 뒤에 있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 「예. 경찰….」 그렇지! 저러면 음흉한 데가 있어요. 공짜의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분석해서 한번 조사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타입이에요, 쓱 보면. 이렇게 보면 그래요. 「평화대사입니다.」 평화대사인데, 그래 가지고 열심히 훈독회를 하더라도 ‘맹세문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조사하기 위해서 저걸 하지 않나?’ 내 눈이 그래요. 많은 사람을 봐 오던 거예요.
언제 한때 가서는 주의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성격이 있나, 없나? 자기의 몫이 되면 양보하지 않고 ‘부모든 뭐든 내가 관리해야 낫다.’ 이럴 수 있는 성격이 있다는 거예요.
경찰 세계의 대장이 뭐예요? 무궁화가 몇 개인가? 다섯인가, 넷인가? 「큰 무궁화 넷입니다.」 넷이면 뭐예요? 무슨 관인가? 경무관이 못 되지 않았어? 「이분은 치안감까지 했습니다.」 치안감까지 했으면 돈 쓰고 정치할 수 있는데 날개 쳐 가지고 됐지. 본심으로 보면, 깨끗한 본심은 아닌데…. 욕심이 많지? 아, 물어보잖아? 그걸 내가 감정을 할 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욕심쟁이한테 넘겨주질 않아요.
여기 이렇게 해봐요. 너도 해봐! 바른손이 위에 가? 저 사람, 해봐! 바른손이 위에 가, 왼손이 위에 가? 바른손이 위에 가지? 그러니까 맞아. 바른손이 위에 가는 사람들은 도적들이에요. 허양, 해봐! 「저는 왼손이 올라갑니다.」 왼손, 그 다음에 허문도…! 「왼손입니다.」 양심적이니까 살아남았어. 거기도 해봐! 「왼손입니다.」 그 다음에 효율이…. 「저는 왼손입니다.」 전부 다 왼손이에요. 왜 바른손이 도적이 되느냐? 왜 왼손이 승리하느냐? 왜 그래요? 모르니까 몰라요.
문 총재는 어렸을 때부터 오면 손을 보고 가려냈어요. 온유겸손, 자기가 어디 가든지 양보하고 화합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둘 다 왼손잡이도 안 돼요. 왼손이 필요한 것은 바른손 앞에 왼손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겸손히 받들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바른손도 행사할 수 있는 거예요. 같은 손끼리 된다면, 싸우다가 둘 다 없어져요. 둘 다 쫓겨나는 겁니다. 대한민국 헌법, 193개국 유엔에 가입한 나라의 헌법이 전부 달라요. 알아요? 통일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어디서 구별해요? 자기 몸 마음에서 구별하는 거예요. 마음이 먼저냐, 몸뚱이가 먼저냐? 경찰관! 「마음이 앞섭니다.」 마음이 앞서면, 조사원들을 섬기면서 조사해 봤나? ‘감동해 가지고 난 이렇게 살았습니다. 이럴 때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마음의 세계가, 양심의 세계가 살아나고 싶다!’ 이렇게 해봤어!
교육해 가지고 기초단계이면 2단계, 3단계…. 8단계인데 6단계를 교육할 수 있어요. 여덟 번까지도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겠다면, 하나님이 나와요. 하나님은 주체의 왕이니까 나를 몽땅 높은 자리, 수평의 자리에 갖다 세운다는 거예요. 그래, 천하에 호령할 수 있는 자리를 8단계를 세웠어요. 일생 3대 이상 4대, 7대를 거치면 그 가정에서 모든 부처의 장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공식으로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해보는 거예요. 왼손이 위에 올라가요, 바른손이 위에 올라가요? 해봐요, 다시. 바른손 올라간 두 사람은 전부 다 욕심쟁이예요. 대통령도 할 수 있고, 여기도 통일교회에 오라고 했더니 세계 최고의 주먹들을 전부 다 모았는데 오자마자 자기가 미국에서 왔으니 ‘내가 주도해야 된다.’고 해 가지고 회의도 해요. 어떻게 어떻게 원리가 이러니 원리의 입장에서 주장하는데, 왼손잡이들이 쥐는 게 아니고 바른손이 위에서 쥐어 가야 주체가 되어서 기성교회까지 이길 수 있다. 그거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데.
환경을 거슬러 가지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래요.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미국에서 34년 동안 시 아이 에이(CIA)와 미국 국회를 잡아 쥐고 요리하고 살던 사람입니다. 언론계의 왕초가 나예요. 시 아이 에이(CIA)의 비밀을 대번에 알아요. 케이 지 비(KGB)의 비밀을 대번에 알아요. 은행가에 대한 이것이 나라를 위한 것인지, 무슨 당을 위한 것인지 대번에 알아요.
삼권분립의 시대에 있어서 언론계와 은행계를 잡아 쥐면 5권분립이에요. 5권분립만 쥐게 된다면, 천하는 내 손 안에 있어요. 민주세계의 5권, 공산세계의 5권이 된다면 둘이 짝이 안 될 수 없어요. 오른손, 왼손이에요. 은행을 같이 해 가지고, 은행 이자도 같이 하면 하나 안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주역에서 말하는 십간 십이지라는 말이 있어요. 열이 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이게 아홉밖에 안 돼요. ‘십간’ 하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밖에 안 돼요. 그러면 열에 하나가 되어야만 십간이 생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를 보게 된다면, 이 네 면이 완전히 네모박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 둘 셋 되었지만 여기에서 하나 둘 셋이 안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하고 여기를 자르려면 금을 이렇게 그어야 돼요.
엑스(⨉)가 생깁니다. 여섯, 일곱! ‘일곱’ 하게 되면, 여기에도 엑스가 생겨요. 여기도 엑스가 생겨요. 엑스의 것은 이리 가도 막히고, 이리 가도 막혀요. 그러면 여기에서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에요. 아홉밖에 없어요.
여기에서 7 8 9, 이것이 7수하고 8수하고 9수를 넘어서 10수예요. 10수 11수 12수가 되어야 여기에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돌아가지 않으면, 끝이 안 맞으니까 열 하나가 될 수 없어요. 여기에 돌아와서 12수가 되기 때문에 열 둘에서부터, 그 다음에 열 하나가 생기는 거예요. 이게 원래대로 한 바퀴 돌아와서, 작던 것이 크게 한 바퀴 돌아와서 스물 하나, 서른 하나가 된다고요. 이렇게 8단계로 크게 되면, 대우주가 하나의 공식원리에 따라 상하전후 90각도 맞춘 그 세계에 포용되고 만다는 거예요.
그런 평화통일의 이론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맞출 수 없어요. 9에서 어디로 갈 거예요? 중앙에 오는 거예요. 10은 모든 중앙을 언제나 끌고 다니는 거예요. 11은 뭐예요? 이것이 전부 다 모이니까 높아지는 거예요. 높아지니까 이건 아래에 가야 돼요. 알겠어요?
10이 이만큼 높아졌으면,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이 상대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11이라는 것은 뭐예요? 여기 높은 데 상대 세계에 11이 있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 12수에 가서 딱 들어맞는 거예요. 이 거리와 이 거리와 이 거리가 들어맞아요. 이것의 반대되는 거리도 맞고, 사방에 딱 맞기 때문에 여기 갖다 맞추면 딱 들어맞아요.
그러면 남자만이 사랑 세계에 그런 특권을 갖고 있느냐? 남자는 바람피우고도 여자들을 때리고 밟아 치우고도 잘 살아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같이 절반이면, 같은 대응적인 대우를 해줘야 돼요. 밥을 적게 먹으면 “왜 적게 먹어? 남자와 같이 먹어라!” 하나님은 여러분의 생각보다 낫다는 거예요.
남자가 많이 먹지만 여자는 남자의 70퍼센트, 50퍼센트만 먹고도 살 수 있어요. 왜? 아버지가 벌이를 못 하게 되면 열 달까지 아기에게 피와 살 모든 것을 짜 가지고 먹여야 되니 어머니는 먹지 않고 기다렸다가 아들이 굶게 되면 보급해야 되겠기 때문에 30퍼센트를 남겨 두는 거예요. 30퍼센트면 일주일 금식해도 죽지 않습니다. 뭐 통일교회 교인들은 40일 금식을 하고 20일 금식은 보통 다 하는 거라고요.
왜 여자는 배가 작고, 키가 작아요? 그러니 균형을 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남자는 어깨 위가 알통이 돼 있고, 여자는 궁둥이가 커요. 그래, 여자는 머리 해놓고 스커트하고 이렇게 되면 여자가 되지만 남자는 머리를 놓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돼요. 딱, 갖다 맞춰야 사방이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의 신진대사를 하는 출입구는 어디 있어요? 입이지요? 입과 상대되는 것, 같이 입 맞추고 싶은 것이 뭐예요? 생식기예요. 왜 생식기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입을 맞춰야 돼요? 무슨 원리에 의해서 그래요? 수직 원리에 의해서 그래요. 입은 이렇게 가로막았는데, 처음으로 딱 여기 가운데에서 어때요? 코도 여기서 둘이 안 돼요.
‘배꼽!’ 해봐요. 배꼽의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답변해요.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하라고요. 「여자입니다.」 여자도 백이고, 남자도 백인데 ‘배꼽’ 하는 것이 하늘이라고 하니 위에 가야 되겠나, 아래에 가야 되겠나? 여자와 남자를 두어서 배꼽을 맞추는 것보다도 배꼽 아래에 중요한 것을 맞추려면 젖부터 친해야 됩니다.
여러분 중에 선생님보다 낫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가르쳐주겠다는 그런 욕심이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선생님은 다 그런 거 실험보다도 연구했어요. 새의 세계나 동물의 세계나 맞춰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살아 있는 물건들은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경험을 했고 연구를 했기 때문에 하는 말인데, 처음 들으면서 쏭알거리며 뭘 어떻고 어떻고 그럴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말이에요, 입 벌렸지 젖 벌렸지 배꼽도 벌렸으니 맨 무엇이 하나되느냐 하면 둘이 합해서 2백짜리들이 하나되는 것이 4백이에요. 그래서 4수입니다, 4수. 여자의 몸뚱이도 하나 둘, 남자의 몸뚱이도 하나 둘이니까 4백이 합하기 때문에 섭리는 40수, 400수, 4000수….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일족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맞추는 방법은 다 공식이기 때문에 몇 억만이라도 맞춰야만, 그 사람들이 공식에 맞는 사람이니 그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기 마련이에요. 배꼽까지 맞추면, 여자가 어떻게 되겠나? “아이고, 주인양반 어디 갔소?” 하는 거예요. 아이고, 궁둥이가 미끄러져서 땅에 닿게 되었으니, 그 다음에는 자기가 끌어올려야지요. 안내해야지요, 올라오라고.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독사가 성이 나 가지고 이렇게 할 때 구멍이 있으면, 자기가 아무리 호랑이가 있더라도 슬금슬금 구멍에 들어가면 살 수 있어요. 이 구멍이 열리고 있으니 뱀 대가리 같은 독사가 거기에 들어가서 쉬려고 할 때 자동적으로 환영을 받으면서 들어가서 좋다고 할 수 있는 부부의 인연이 맺어진다는 거예요. 뱀 대가리 같은 거예요, 그게. 남자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거기서 살아보면,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뭐냐 하면, 뱀 대가리를 여자가 물었어요. 아담 해와 둘이 있으면 결혼해서 하나님이 가르쳐줘야 할 텐데, 자기들이 그 나쁜 짓을 한 전통을 따라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연애하기 위해서 열두 살만 되게 된다면 아줌마를 좋아하고, 타락해 가지고 삼촌어머니를 좋아하고, 할머니를 좋아하고, 자기 어머니까지 좋아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정부(正否)를 보게 되면 미국이나 일본을 대번에 알아요. 결혼해 보면 말이에요, 부가 많거든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그런 것을 아는 문 총재예요. 성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도 두렵고도 끔찍한 것인지 몰라요. 자기에게 하나밖에 없는 총각시대의 순정의 핏줄을 더러운 데 잠기게 해서 짠물이 될 수 있게끔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순결해야 돼요.
결혼하는데 절대성이에요. 아버지도 건드릴 수 없고, 할아버지도 건드릴 수 없고, 어떤 왕도 건드릴 수 없는 거예요. 첫사랑과 관계한 사람이 그 주인이에요. 사랑하게 되면, 주인이 결정돼요. 어디 가지 못해요. 영원히 그 무덤에서 죽게 돼 있어요. 그런 거예요, 사랑이.
그래, 부모가 되었으면 부모로서 죽어야 돼요. 부모가 갈라져 가지고 홀아비, 과부로 죽으면 안돼요. 또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로 태어났으면 아들과 남편은 두 부인들 앞에 진짜 내 아들이요, 내 남편이라고 할 수 있어야만 두 세계에 있어서 하늘땅에 이중이 된 400수, 4수 고개를 넘는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4대 만에 땅에 열매를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삼대상목적을 가정에서 이루지 못하면 땅에 정착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 정착이라는 이론적인 논리가 있습니다. 그거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런 모든 공식 원리, 거기에 딴 글자를 해 가지고 대신할 수 있는 처리 대신 물건, 대신 색깔이 안 돼요. 그 색깔이어야 돼요. 절대성 위에 참사랑이 심어지고 씨를 심어야 할 텐데, 그거 못 하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이 진짜 자기 아들딸이에요? 사탄의 아들딸이에요, 씨가. 이걸 180도 뒤집어 가지고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아내로부터 두 쌍둥이 딸까지도 그래요. 프리섹스의 시대에는 마음대로 맞추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친족 상간(相姦)관계를 해서 자기의 7대 손 가운데서 다 망쳐 놨어요.
천국이 어디에 생겨요? 7대손이 함께 들어갈 천국이 어디에 있어요? 그러니 기가 차지요. 그런 놀음을 하려니 문 총재를 여자들이 세계의 수백만이 붙들어 가지고 나 살려달라고 안 놔줘요. 한국에는 죄를 지으면 몇 차 해요? 각을 찢는 것이 4차로 하나, 5차로 찢어버리나? 손발하고 목은 어떻게 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5차로 해 죽여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8차원으로 연결시켜 놓아야 세계, 하늘땅에 하나님이 행차할 텐데 8차를 몰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숨구멍까지 8차예요. 이거 맞는 말들입니다. 하늘나라에도 법이 걸려 있기 때문에 그 수난 길을 넘어서지 않고는 해방⋅석방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는 ‘이야! 이거 통일교회의 가정맹세가 어쩌면 그렇게 똑똑 맞게끔, 말 한마디도 틀리지 않고 그렇게 엮어 놨노?’ 할 거라고요. 그래, 하나님이 이 다리를 건너려고, 이 공식을 밟아 해방되려고 문 총재와 더불어 지금까지 구십이 넘도록 놓치지 못하고 따라오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래, 2013년 1월 13일이면 이거 다 끝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와 인류 해방도 이뤄져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강의하는 것은 통일교회 원리 자체가 아니에요. 『원리강론』이요, 『원리해설』이에요. 원리를 가르치는 논설이에요. 1957년에 『원리해설』이 나오고, 그 다음에 『원리강론』이 나왔어요. 형님이 있으니 동생을 때려서라도 데려갈 수 있는 강론이에요.
통일교회 선생들이 아버지보다도 무섭고, 어머니보다도 무섭고, 형님보다도 무섭고, 왕권보다도 무서운 거라는 거예요. 형님 말에 절대 순종해라! 안 하면, 매 맞아요. 구석에 들어가서 매 맞고 울어야 할 천지라고요. 그러려니 형님의 말에 절대 순종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절대 순종하게 되면 부모의 핏줄까지도 어긋나지 않는 길이 있기 때문에 절대 따르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래요. 여기 남자들이 있으면 지금까지 옷을 다 벗고 서 있으라고 하면, 전부 다 벗습니다. 그거 왜 벗어요? 그거 치리할 줄 모르지요? 결혼했다면 입을 맞추고, 젖 맞추고, 배꼽 맞추고, 다 맞춘 다음에는 발가락을 빨아야 됩니다. 여자의 발가락의 발쿠지(발가락 사이에 낀 때)도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가래침을 ‘컥!’ 하게 되면, 남자가 오목이 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도 그 여자가 싫다는 것을 전부 다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정의 세계에서 3년 앞섭니다. 한국에서는 그래요. 우리 부모도 그래요.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4년 차이예요. 5년 이내면 얼마든지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6년 넘어 10년, 12년이 넘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계모가 들어오게 되면, 열두 아들딸도 사랑해야 돼요. 본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거 못 하게 되면 파괴되는 거예요.
12수를 맞추기 위한 투입도 해야 된다고요. 위하고 투입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큰 것을 남기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 십간 십이지라는 말이 있는데 주역(周易)에 모든 완성에 대한 36수는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36가정이 조상의 가정이에요. 소생 12, 장성 12, 완성 12 해서 36이에요.
3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3차 단계를 넘어서야 제4차가 돼요. 정의 시대는 4차 시대예요.
아들딸을 낳아야 정을 알지요? 부처(夫妻)끼리는 정을 몰라요. 아들딸을 낳아야 진짜 정을 알아요. ‘아, 우리 딸과 같이 내가 기르던 아들과 같이 아버지 어머니가 자랐구만!’ 하면서 말이에요. 아들딸 낳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을 스무스(smooth)하게, 자연적인 환경에서 그냥 이어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아들딸을 못 낳으면 병신 취급합니다.
딸을 먼저 낳는 것이 좋으냐, 아들을 먼저 낳는 것이 좋으냐? 할아버지가 아들을 먼저 낳았으면, 그 다음에 손자는 딸부터 먼저 낳아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러면서 쌍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올라갔으면 올라갔다가 깊은 데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천지이치예요. 선생님을 여러분은 따라오는 거예요. 더러운 골짜기와 더 높은 고개와 깊은 골짜기를 내가 먼저 들어가요. 탕감을 먼저 내가 하는 거예요.
아이고, 시간 많이 가겠네! 우리 신준이가 없기 때문에 올 사람도 없구만. 처음 오는 사람은 그거 무슨 말인지 몰라요. 7시만 되게 된다면, 2시간 넘게 되면 손자가 와서 “할아버지…!” 하고 불러요. 왕엄마 왕아빠 둘이서 약속한 시간이 7시가 넘으면, 내가 가서 잡아오기로 약속이 되어 있으니까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오는데, 그냥 잡아갈 수 없으니 여기 까까를 나눠줘요. 아기를 닮으라고 했으니 까까를 나눠준다고요. 박수하라고 해서 박수 크게 하게 되면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합니다. 그 다음에는 까까, 아기가 좋아하는 모두를 그냥 그대로 몽땅 내가 삼킬 수 있으니 닮아도 그렇게 잘 닮을 수 없지요.
그러니 천국에 틀림없이 갈 수 있으니 하늘 궁전에 와서 아침밥을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에 내가 교시하는 식당에 안내하기 위한 이런 선주곡의 엠 시(MC)의 표시하는 것인데, 이걸 맛보고 좋아하면 맛있게 몇 그릇도 먹고 가라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본부가 서울에 있을 때 지방에서 서울에 왔다가 통일교회 본부가 밥 준다고 하기 때문에 별의별 사람들이 아침만 되면 와요. 이 훈독실 같은 곳이 언제나 만원인데, 밥 먹고 나서는 3분의 2가 없어져요. 그런 습관을 냈기 때문에 진짜 통일교회를 알아보기 위해 왔던 사람들도 그 풍습에 싸여서 다 나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수백만을 교육했는데, 몇 만 식구도 없게 됐어요. 전통을 잘못 세웠다고요.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성교회 자리를 지키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도망가게 되면, 우리가 주인이 되기 때문에 둘 다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금식에서부터 시작하라는 거예요.
40일 금식한 사람 가운데 열 번 넘는 사람이 있지? 「예.」 열 세 번 까지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야, 이 녀석아! 그러다 죽어!” 했다고요. 미국에 가 있으면 미국에서 죽으면, 미국이 주거지니까 좋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미국에 가면 사는데, 미국이 주거지가 되지 않습니까?
죽어서 거기에서 부활할 수 있으면 지상천국의 종착점과 같지 않소?” 할 때 “이야, 네가 ‘죽어’라는 말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느냐?”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중적인 말을 들으면, 대번에 뭐라고 해요? ‘나케무아!’ 해봐요. 「나케무아!」 반대로 하면? 「아무케나!」 문 총재가 피난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적당히 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나라 국(國)’ 안에 이게 혹이에요. ‘혹(或)’ 자, ‘글쎄’지요? 동서남북 그 모델 가운데 ‘글쎄’, 결정적이 아닌 그런 말이니 반대가 뭐냐 하면 뒤집어놓아야 되는 거예요. 뒤집어놓고 보니까 아무케나예요, 아무케나. 누가 여기에 왕(王)에 점(丶)을 친 ‘구슬 옥(玉)’ 자를 박았나? 그거 동이민족, 우리 조상이에요.
나케무아, 그게 뭐냐 하면 나는 캐 가지고 어떻게 돼요? 세상 문세의 모든 것을 두들겨 캐 가지고 무아의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또다시 만들어 줄 수 있게 되면 부활한다는 거예요. 나무아미타불 억천만세보다 간단하다고요. 옥중에 들어갈 때는 ‘하나님, 이제부터 하나님이라는 말을 나케무아라고 할 테니 외로워하지 마소! 으레, 해방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될 거 아닙니까?’ 할 때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도 옳게 죽을 자리를 찾아가는 거 아니에요? 나라가 없잖아요, 아직까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문 총재를 지금도 잡아다 가둬 가지고 목도 자를 수 있어요. 정권 권내에 치리하는 그 법 가운데서 늙어 구십이 되었으면, 구십 전날까지는 그 법을 부정할 수 없어요. 따라가서 죽어주라면 죽어줘야 한다는 거예요. 성인의 도리를 지켜나갈 줄 아는 거예요.
그래, 나케무아인데 캘 것이 없게 된다면 우주가 나를 제일 높은 자리에 갖다놔요. 대통령 일가 일족, 대통령 몇 대를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몽둥이찜질을 해서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할 때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1대 2대 왕손, 왕왕왕…! 왕 중의 왕의 아버지니까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 못 하는 사람은 효자가 못 돼요. 충신이 못 돼요. 그러면 끝이 나는 거 아니에요?
7천만 축복가정이면 어떻게 돼요? 한 집에 몇 사람 잡나? 여섯 사람이에요. 할아버지도 아들딸이 있어야 되고, 여섯 사람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쌍, 어머니 아버지 쌍…. 여덟 사람이지요? 하나님 가정, 아담 가정, 아들딸 가정, 손자 가정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 손자까지 하면 여덟이에요.
하나님까지 네 가정이니 여덟이지요? 8수를 넘어서야 돼요. 9에서부터 10 11 12까지, 하나님이 12수까지 가야 될 텐데 아홉을 넘어야 돼요. 아홉 자리는 한 자리입니다. 두 자리가 없어요. ‘열’ 하게 되면 두 자리예요. ‘열 하나’ 할 때는 세 자리, ‘열 둘’ 할 때 출발지로 돌아가는 거예요. 쌍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 사 십육(4×4=16)이에요. 네 배 한 16수는, 사 사 십육(4×4=16)수는 비로소 안착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군의 나라가 16개국입니다. 사 사 십육(4×4=16), 열 다섯을 넘어서 열 여섯은 쌍이 있어요.
과부의 아들은 과부가 자기 남편 대신 모셔야 할 것인데, 장손이 돼 가지고 장자식을 끝낸 열 다섯 살 때부터 그러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 이것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도 안 될 것인데, 이렇게 해도 하나 안 됐으니 이렇게 된 것을 하늘이 따라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둘이 돼 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여기에 맞춰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셋에 쌍을 맞춰야 할 텐데 초부득삼이에요. 초(初)에서 부득이 할 수 없어 세 번 만에 복귀됐기 때문에 3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안착은 성약시대, 제3종착시대, 제3가정시대가 아들딸을 다 낳으려니까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가야 안착한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손자까지 있어서 3대가 돼야만 된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래야 사위기대가 동서남북에 구형이고, 영계에 가더라도 구형이요, 지상에서도 구형이니 지상⋅천상 통일 화합 일치의 세계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이론에 맞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을 부정할 수 있는 무엇이 없으면 무조건 따라가라는 거예요. 무조건 따라가면 고개를 넘는 거예요. 배를 만들어 타고 따르라고 하면 따라가고, 그 다음에 도(道)를 닦아 가지고 도의 길을 선생님이 가던 길을 가야 돼요. 가지도 못하고 죽어요. 수천 사람이 죽어간 그 길을 자기 혼자 못 넘기 때문에 그래요.
부모의 사랑은 아들딸이 영계에서 지옥에 가고, 부모는 천국에 가면 아들딸이 있는 지옥문 앞에 가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 아들, 잠깐 문만 열게 해서 내가 저녁밥이라도 한 끼 대접할 텐데 열어주소.” 하는 거예요.
새벽에 왔으니까 밤에 안 먹었으니까 밤참하고 아침밥 점심밥 저녁밥 해 가지고 되돌아가려면 다섯 번은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새벽에 세 번하고 아침에 다섯 번 먹어요. 다섯 번 먹어야 다섯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는 그 고개를 헤면서 넘었기 때문에 알아요. 어디를 넘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이 8단계까지이니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역사시대에 종교는 물론이고 도 닦는 세계에 최고의 투입을 하지 못했던 자기 일족, 몇 천만까지도 버리고 자기 아들까지 함께 버리고 다시 하늘이 찾으라고 할 때를 기다려 나왔어요.
아들딸을 버리고, 자기 일족을 버리고 원수가 사탄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왔는데 사탄나라를 없애고 하늘나라가 그 때에 자기가 버렸던 일족을 한꺼번에 찾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의 대통령 관저에 갈 때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전과 1범이 아니라 전과 100범이라도 같이 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살면서 그 미국 법을 대통령이 되어 몇 년 동안 다 따라가면 시정해 가지고 나올 때는 천국에 그냥 그대로 옮겨갈 수 있느니라, 아주! 「아주!」
사탄 세계까지도 죄지었던 지옥의 구덩이를 메우고 그 사람까지도 해방해 줘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본연 세계의 주인 자리에 서기 때문에 마음대로 북을 치고 노래하고 춤추는데, 거기에 웃고 박자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서양 박자는 몇 박자인가? 도레미파솔라시도이고, 동양은 몇 박자예요? 5박자이지? 「다섯 음계입니다.」 그걸 뭐라고 그러나? 「궁상각치우입니다.」 그래, 음계가 5단계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가요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그걸 못 해요. 그런 게 없다고요. 다섯에서 못 했으면 열을 찾아가고, 열을 못 했으면 백을 찾아가요. 백을 찾아가면 천을 찾아가고, 천을 찾아가면 만을 찾아가는 거예요.
단 십 백 천 만, 만수예요. 만에서부터 십만 백만 천만 억, 4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억 하나예요. 만 하나, 열 하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커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하나 둘 셋 넷으로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을 정리할 수 있는 단계와 차원을 맞추지 못하면, 가난뱅이로 언제나 사는 거예요.
사탄이 9수를 중심삼고 10까지도 타고 앉아요. 사탄은 사람까지 타고 앉는데 10까지, 10의 10배 100까지, 천까지, 만까지 타고 앉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수천억 아니에요? 사탄은 세 자리를 못 넘어갔어요. 아홉에서 열, 열 하나예요. 세 자리를 가야 열 둘을 맞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으니 문 총재의 말을 반대할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요?
공산당은 3⋅8⋅6이라고 해요. 하나에서 3하고 8은 돼 있지만, 6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하나 둘 셋! 이건 첫 번 상대이고,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이에요. 여기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것이 중심이 되었지만, 여기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또 여기에서 하나 둘 셋이에요. 이것이 다섯 번째 돼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과 민주주의가 통일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하나가 됐으면 이것은 어때요? 호랑이와 싸우더라도 호랑이가 벌려 가지고 안으려고 할 때 그 목을 안고 그 사이로 다리를 딱 빼 가지고 얹어놓으면, 호랑이가 그걸 빼지 못합니다. 신경질 많은 호랑이가 먼저 죽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빼요. 이건 못 빼요. 딱 물렸으니 안 빠지게 돼 있거든요. 팔이 빠지기 전에는 안 빠지게 돼 있다고요. 여기에 힘까지 더해 가지고 마디를 중심삼고 꼬부라뜨려 놨으니 어떻게 해요? 이래 가지고 당기고 있으니 어떻게 빼요? 죽을 수밖에 없어요. 그런 방법 외에 길이 없다는 논리예요.
십간 십이지, 열에 딱 맞춰 있어요. 십간에 딱 맞췄어요. 그 다음에 십이지인데, 이것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열 둘이에요. 삼 사 십이(3×4=12), 삼 오 십오(3×5=15), 사 사 십육(4×4=16)이 벌어져요. 재미있어요, 이것이. 말하고 나서는 “자, 나 물 한 잔 먹을 게 좀 쉬자!” 할 때 물을 해 가지고 입에 붙은 것은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손수건으로 짝 해야 말하기 전에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그럴 때는, 좋은 말을 할 때는 아예 입을 닦고 해요. 나쁜 말을 할 때는 놔두고 해요. 그거 구별한다는 거예요. 누가 좋아하나 보자! 쓱, 보면 ‘아, 저 여자라는 사람이 좋아하지 않는구만!’ 알아요. 성격이 전부 달라요. 형제가 아니구만!
이제 뭘 했나? 지금 유정옥이 강의하는 원본 책을 가져오라고 그랬는데, 있어? 「차 안에 있습니다.」 있어, 없어? 「지금 여기는 없고, 차 안에 있습니다.」 아까 여기 가져오라고 그랬는데, 내가? 효율이 없나? 「없습니다만,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저께 북쪽에서 오면서 차 안에서 읽어보려고 할 때 어머님이 고달파하고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서 못 읽고, 돌아와 가지고 읽으려니까 밤늦게 또 돌아왔어요. 읽을 수 없고 그래서 훈독회 때 읽으려고 했는데, 또 안 가지고 나왔구만!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말이지!
그러니 자기 외의 일은 한 번이 아니라 세 번까지 되돌아가면서 해야 일이 돼요. 또 일을 시키게 되면 얼마나 얼렁뚱땅, 자기 멋대로 다 해요. 효율이! 「예.」 서론만 한번 빨리 읽어보자, 가져오기 전에.
그리고 그만두자! 서론 읽어봐요. 이게 『평화신경』인데 평화헌법이 되는 것이에요, 헌법. 그래서 서론을, 그 모든 것을 알고 있지만 읽어보자.
빨리 읽어요. 그거 하려면 2시간 이상 걸릴 텐데, 내가 오늘 어디 갈지도 모르고 그래요. 가려면 빨리 떠나야 돼요. (『평화신경』 ‘머리말’ 훈독) 이 책의 내용이 서론에 나온 거예요. 열 여섯이 이번에 가담했지!
그래, 열 다섯 개라고 해도 괜찮아요. 노래하나 하자, ‘울산’ 노래! 저 사람이 그런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합당한 역사시대 과정을 거쳤던 모든 것을 내가 알아요. 저 노래를 들으면, 내가 언제든지 붕 떠요. 그 노래에 휘말린다고요. 백번 천번 듣더라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감이 다르고 영계의 반응, 지상의 반응도 달라요. 새로운 샘터가 하나 둘 늘어나는 것이 실감이 나기 때문에 되풀이를 몇 번 하는 거예요. 매번 하잖아요?
노래는 화합의 뿌리를 빼 가지고 옮겨 심을 수도 있는 것이고 접붙일 수도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런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것을 기억하고 살아야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요곡도 자기가 좋아하는 곡은 언제든지 자기가 기쁘고 슬플 때는 부를 줄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지팡이가 돼요.
오늘이 14일인데 11월 14일이라는 것은 한 번밖에, 영원한 세계에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그 시간에 이 자리에 와 가지고, 천정궁에 와 가지고 우리 같은 사람의 말을 듣고 있어요.
별의별 역사를 남긴 사람의 말을 듣는데 귀한 말도 듣고, 천한 말도 들어요. 내뿜는 것을 들어보니 거기에 자기들이 알아듣게 될 때 좋은 것으로 하면, 현재보다 나을 수 있는 입장이 자동적으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도 하는데, 또 이런 시간도 여러분이 느끼지 못하는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찬스이니까 잘 해봐요. 불러봐요. (허양, ‘울산아리랑’ 노래 후 3인 노래)
자, 이제는 그만하자고요. (경배) 효율이, 이거 나눠줘! 「예, 나눠주겠습니다.」 나눠주고, 아침 식사 잘 하고 새날을 맞이해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고향에 가서 새로운 빛을,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앞장서 주기를 부탁드려요. 아시겠지요? 「예.」 잘 돌아가요.
(경배) 어디서 왔나?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강남? 「오랜만에 보네. (어머님)」 여기는 김진문이야? 「예.」 머리에 물 좀 들이지. 색시 어디 갔나? 물 좀 들여 가지고 오지!
오늘 강의하는 것은 전체 총서로부터 재림론, 그 다음에 시대구분에 대한 모든 내용의 비디오를 만들어서 한다는데 전체에 대한 내용을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양창식이 했는데, 양창식이 어디에 있어? 「오늘 강의 있다고 수택리에 갔어요. (어머님)」
그거 좀 읽어보자. 이제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평화신경』 서문입니다.」 원리해설시대, 그 다음에 강론시대, 그 다음에 실체시대예요. 실체시대가 된다면 생활시대예요. 그거 다 이룬 시대이니까 나중에는 선생님의 생애노정을 중심삼고 그것과 하나되어야 돼요.
말씀 다 이루고 선두에 설 것이 여러분의 가정 자체입니다. 자체가 전체를 해설시대, 상징시대, 그 다음에 강론시대는 형상시대, 그리고 실체시대예요.
우리 승공연합이 어떻게 됐나? 무슨 론인가? 승공연합 통일사상에 대한 그 구분이 어떻게 돼 있어? 「통일사상 강의하는데 처음에 무엇부터 하느냐고? (어머님)」 「본체론입니다.」 본체론을 말할 때 뭐라고 그러나? 원상론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본체가 있기 전 본래의 꼴이 있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총론하고, 그거 있잖아! 「예, 『평화신경』서문입니다. (정원주)」 서문 아니고 강의하는 그 책 말이야.
거기 서론을 읽고, 테이프에 녹음되지 않은 것은 녹음까지 다 해 가지고 내가 지금 읽고 있는데, 그거 읽어봐요. 맨 처음에 총론 나오지? 「이것은 강의안이지, 총론은 안 되어 있습니다.」 강의안이니까 총서론이 나올 것 아니야? 원리본체론이 가정론부터인가? 「읽기에는, 훈독하기에는 좀…. (어머님)」
1절부터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이건 맹세문 아니야? 「처음에 시작을 맹세문부터 했습니다. 지난 번 강의할 때요. (김효율)」 아, 그랬나?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창건, ‘가정맹세’로구만! 그러면 『평화신경』의 서론부터 다시 한 번 읽어요. (『평화신경』 ‘머리말’ 훈독)
그래, 선생님이 산 그대로 살아야 돼요. 그걸 상속받은 그냥 그대로 열매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열매만이 아니에요. 열매 가운데는 모든 씨와 그 자라는 구성체와 그 다음에는 꽃과 향기와 그 다음에는 꽃을 중심하고 열매가 맺혀야 돼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씨가 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선생님만이 가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일궈놓은 열매를 여러분도 같은 열매를 맺어야 돼요. 이 열매는 같은 거예요. 천년 전이나 천년 후에나 같기 때문에 언제나 하늘나라의 완성이에요. 자체가 그 열매를 심게 되면 자동적으로 번식하게 돼 있어요. 이건 탕감이 없고, 거기에 반대가 없는 환영만이 있는 거라고요. 창조이상의 원리본체와 더불어 일체되어 사는 사람은 질문이 필요 없고, 삶의 목표를 정하지 않고 그냥 살아가도 그 목표로 가게 되어 있어요.
경험이라는 것, 경로라는 것, 과정의 노정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노정을 가면, 모든 전부가 섭리의 프로에 따른 것이에요. 창조원리의 원형적인 기준의 실체적 주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해방⋅석방 상속권을 자주적으로 받을 수 있느니라. 아주! 이렇게 된 거라고요.
그래, 이 책들을 사요. 『평화훈경』, ‘신경(神經)’이 다 들어가요. 헌법 기초 초안이에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제1편, Ⅵ장까지는 선생님을 중심삼은 선생님의 가정이 이루어야 할 내용이에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여기에는 과학세계를 중심삼고 헬리콥터회사인 시코르스키회사와 더불어 그 다음에는 보잉 회사와 더불어, 그 다음에는 군사 전체 문제가 개재되어 가지고 미국 자체도 모르게 한국에 전부 다 옮겨오지 않을 수 없을 만큼 그런 내적 외적 계약이 다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 됐다고 해서 미국 대통령이 아니에요. 한국의 승인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지금 그 일을 주동문이 하고 있어요. 여기에 대한 정리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정비를 하게 되면, 이것이 덜된 것을 갖추어 가지고 토를 단다든가 주석을 해도 괜찮지만 정리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안 된 것을 된 대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80도 다른 세상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평화의 가르침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안돼요. 가르치는 것은 헌법에 의해서, 천지 기본적인 골자 원칙에 따라 모든 줄기라든가 가지라든가 꽃이라든가 잎이라든가 그것이 되는 것인데, ‘훈경’이 ‘신경’으로 됐기 때문에 이것이 헌법과 마찬가지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하늘나라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영원한 교재가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자손만대, 천대 만대 후손도 이 원리원칙을 떠나서는 천국백성이 될 수 없어요. 이상적 하나의 본향 땅과 조국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소유하기 전까지 소유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은 사탄의 계열에서 해방되지 못한 자예요. 옷이나 몸뚱이 전체까지 사탄의 핏줄과 연결돼 있습니다.
완전히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정리된 새로운 세계에 제2생애예요. 제1역사시대의 끝날이 되어 지나가는데, 새로운 180도 다른 수직의 세계를 받으려면 수평의 세계에 모든 사지 자체가 균형이 돼 병이 없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병을 해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청심병원을 중심삼고 앞으로는 뭐냐?
신학대학원이 해야 할 것은 사상적인 무장, 영계에 대한 무장이에요. 영계를 몰랐어요. 영계와 육계에 대한 관계를 몰라요. 인연이 있으면 반드시 그 결과는 관계가 맺어지는데 얼굴이면 얼굴의 두상, 두골이면 두골상(頭骨相)에는 눈이 있고 귀가 있지만 이 관계가 하나가 된 거예요. 눈이 보고, 귀가 듣고, 코가 냄새를 맡고, 이마가 느끼는 오관의 모든 내용이 별동존재가 아니에요. 알겠나?
눈이 제 마음대로 살지 않아요. 코가 제 마음대로 사나, 입이 제 마음대로 사나, 귀가 제 마음대로 사나, 얼굴의 이 실체가 제멋대로 사나? 오관 자체가 내적인 오관과 하나돼 가지고, 외적인 세계는 이 무한한 균형세계예요. 평면 균형세계, 내적인 존재는 무한한 입체세계에 이것이 기둥이 생겨 가지고 기둥 자체가 뿌리와 기둥과 꽃과 열매의 나무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전부 다 한 덩어리 되어 있지, 두 덩어리 되어 있지 않아요.
미래는 과거와 갈라지지 않고, 현재와 갈라지지 않습니다. 과거⋅현재⋅미래에서 내일 그 다음에 오늘, 어제 날, 어제 오늘 내일, 이것은 하루의 생활에 연결되는 겁니다. 낮과 밤과 삶의 무대가 연결되어 있지 따로 떨어져 있지 않아요.
그래, 조상들이, 지나간 조상들이 우리와 같지 않아요. 지나간 조상의 핏줄이라는 것은 사탄의 핏줄과 관계 맺었지 참부모의 핏줄과 연결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이 영계에 가서 천사장이 영계에서 잘못해 잘못된 혈통을 남겼기 때문에 그 영계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완성시대까지 균형적 세계, 수평적 세계가 완성될 때까지 끝나지 않아요. 세상이 끝나지 않았어요.
그것은 Ⅰ장부터 Ⅵ장까지예요. 거짓부모가 되었으니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분은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이걸 생각해야 됩니다. 이게 뭐냐 하면, 세상은 사탄의 핏줄과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체에 연결된 연결체입니다. 그 연결체는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세계를 완전히 갈라버렸습니다. 잘라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잘라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동떨어져 있고, 참부모도 재림주로서 미래 역사의 종말시대에 와 가지고 처음에서부터 마지막까지 잘못된 것을 전부 다 잘라버려야 돼요. 내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존재들이에요. 뭐 대통령이고 무슨 장관이고 여기 와서 그런 대접을 받겠다는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가 어드런 곳인데 말이에요.
그 마음을 가지고 천상세계에 자기들이 갈 곳이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님과 동반할 수 있는 해방시대, 상하 전체 공명권 해방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아! 내 위치, 내 장관…. 내가 대한민국의 뭣이다!” 하더라도 대한민국 백성 꼭대기에 갈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고요, 공명권.
공명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잇는 거예요. ‘팔(八)’ 자를 갈라놨지만, 여기에서 잇는 거예요. 삼위기대, 삼각형으로 받는 거예요. 이거 볼 때, 우현을 받는 것은 여기에서부터 이래 가지고 뒤집어 받는 거예요. 받아야 돼요. 그러면 타락한 이후에 남자가 먼저 생겨났느냐, 여자가 먼저 생겨났느냐? 그것부터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남자 이놈의 자식들, 남자가 먼저 태어나 가지고 권한을 지금까지 가지고 악마의 소굴 덩어리가 되어 악마의 씨를 받은 사랑과 혈통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력이 거기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지옥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이게 ‘팔’ 자예요. 이걸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공’ 자예요. ‘공명!’ 해봐요. 「공명!」
위에 갈라놓은 것을 받아 가지고 이 삼각지대가 이렇게 되면, 이거 전부 다 파장하게 되면 여기서 삼각지대를 전부 다 헤쳐 갑니다. 이게 돌아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벽이 같고, 서 있는 기둥이 같으니까 아무 데나 가서 갖다 맞춰도 째까닥 째까닥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전기로 말하면, 100볼트에 구제기까지 전부 다 100볼트예요. 손끝에 갖다가 대더라도 전부 다 100볼트라는 겁니다. 전기의 흐름이라는 것이 암페어면 암페어도 균형되기 때문에 부하가 안 걸려요. 부하가 안 걸리니까 영원히 해방⋅석방의 세계가 아닐 수 없는 거예요. 이론체제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이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 자체가 증거해야 돼요. “내가 그렇습니다. 공명의 실체가 납니다.” 하고 말이에요.
여편네도 자기주장이 없어요. 공명이라는 거기에는 밝은 빛이 통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삼각 형태 이것이 전부 다 자리를 못 잡아요. 삼각이 없으면 자리를 못 잡아요. 사각이 생겨나지 않아요. 이 삼각을 둘 떼어다가 거꾸로 붙이면, 사각이 생겨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뒤집어졌잖아요. 지상이 먼저 됐어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먼저 되어 거꾸로 되었으니 이 거꾸로 된 것을 갖다 붙여 가지고 본래의 주체를 세워 가지고 상하이지, 하상이에요? 우좌지, 좌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가 있기 위해서는 뭐냐? 위라는 말은 아래를 먼저 정하지 않고는 영원히 위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유조건,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이론적 공명권의 기반에서부터 존재의 시작이 안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고요.
오늘이 11월 15일입니다. ‘11월’ 하게 되면, 이것은 3수예요. 9수와 수직이고, 수평 되는 데는 10수에 11월이라고 하니까 새 출발이에요. 그러니 오늘 11월 15일, 일본이나 한국이나 지 피 에프(GPF; 글로벌 피스 페스티발) 대회가 다 끝났어요. 그것이 끝난 보고가 들어올 거라고요. 23일이면, 미국까지도 다 끝나요. 11월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때까지 유엔총회, 아벨유엔을 발표해 버려야 돼요. 무슨 뭐 오바마니 무엇이니 미국의 국회니 선생님은 상관 않고 ‘퉤!’ 하고 버려서 치우는 거예요. 선거가 다음에 없어요. 마지막이에요. 세상이 반대해도 문 총재는 이 이론 자체를 따라가라는 거예요. 여기에 걸리는 사람들은 반대도 할 수 없어요. 뭘 하나도 모르잖아요?
공산권의 나라를 대표한 영계에 가서 살고 있는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영계가 이러니 지상은 잔소리 말고 따라가라!” 하는 거예요. 순응하라는데 순응 안 하면 자기 공산권 내의 조상 영인들이 사탄 대신 자기 후손들을 죽이고 살리고 다 해요. 가는 길을 막기 때문에 데려가는 거예요. 데려다가 처넣는 거예요.
이 지상, 천상이 해방될 때까지 가두어요. 영어의 신세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활동을 못 해요. 천하가 다 알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해방권이 없어요. 부모님이 갖출 수 있는, 참부모와 참하나님이 종횡으로 자유천지가 안 돼 있는데, 그 반대의 존재가 있을 수 없습니다. 영어의 신세,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고생시키던 이상의 수난을 거쳐 극복해야 돼요.
천지인부모예요. 하늘과 땅을 대신한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와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이제 이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삼각이든가 두 주체의 대상관계는 존속할 수 없다고요. 주체 대상의 관계가 안을 위해야 될 텐데 밖을 위하고, 몸뚱이를 위하겠다는 사람은 가운데가 되어서 하나될 수 없어요. 그것은 갈라지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주체 대상도 자기 자체가 180도 거꾸로 뒤집어 박아야 돼요.
허문도, 잘 알겠나? 허문도는 뭐야? 도문허예요. 도(道)를 중심삼은 문 총재 앞에 정오정착이 됐다, 허가 맡아라 이거예요. 거꾸로 하면, 딱 그래요. 김진문도 그렇다고요. 진문, 문 씨예요. 김진문, 문 씨 앞에 나가 가지고 변치 않는, 빛나는 황금같이 되라는 거예요. 병에 걸려 가지고 지금 저러고 있잖아요. 오늘 처음 나왔구만, 마지막 날인데. 「1년 만에 나왔습니다. (박귀옥)」
그것 보라고요. 수평세계에 이것이 어떻게 원형이 되느냐?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정원에 못 같은 것이 있으면 고요하게 될 때 전부 다 유리알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 둘 셋 넷, 사방인데 동서남북이 있어 가지고 중앙인데 중앙이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수리를 거쳐 가야 할 것이 우리 인생살이고 이론체제인데, 숫자와 논리적 기반이 상치돼 있어요. 소생⋅장성⋅완성⋅완결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이쪽이 ‘완성’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이건 우익이에요, 우익. 바른쪽에 올라가요. 이거 왼쪽에서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 좌익이에요. 아래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어디에서 연결되느냐 하면 절반을 가르고 저 출발과 이 출발이 맞고 그 다음에는 저 출발과 끝이 맞아서 저기에 남는 것은 소생 하나 둘 셋, 천리원칙,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이 중앙이나 상하를 엮을 수 없습니다. 이걸 따라 가지고 중앙이 벌어지고, 이걸 따라 가지고 중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셋 다음에 넷이 되고, 넷 다음에 다섯이 되고 중앙이 벌어져요. 수평적인 종횡을 그릴 수 있는 것이 엑스(⨉)가 없어요.
여러분, 유교사상에서 가르쳐준 것이 뭐냐? 유교의 총론이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원형은 우주를 말해요. 거기에 인격적이라는 것이 없어요. 존재의 대상적 세계뿐이지, 주체라는 개념이 없어요. 인격적 신이 아니에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 함은 하늘이 원형이정, 영원히 변치 않고 떳떳이 갈 수 있는 길은 상하⋅좌우⋅전후로써 엮어진 운동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유교의 총론인데, 인격적인 신을 몰라요. 우리 마음을 중심삼고 지정의(知情意)와 진선미(眞善美)의 결과, 출발과 결과가 연결 안 되는 거예요. 붕 떠 있기 때문에 만유의 존재가 음양이치에 오행이 하나됐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니요, 우리의 본성적 인격이 있는 것이 아니요, 대상적 인격이 안 돼 있어요. 인격이 빠졌다고요.
그러니 거기에는 지정의가 들어가야 되고, 목적관을 중심삼은 진선미의 내용에 있어서 사람을 닮은 우주가 되어야 해요. 우주를 닮은 사람이 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그러면 우주가 하나님을 닮았으니 반드시 천(天)하고는 천지인이지요. 인(人)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지정의, 진선미의 종합체다. 이래야 우주의 모든 이론적 결론에서 하나의 길에 오케이(OK)에요.
오케이가 뭐예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커리어(Open of the Career)! 커리어는 출세를 말하는 거예요. 영어로 커리어라고 하게 되면 출세이지요? 그러면 문이 다 열려요, 천국 문. 미국 사람들은 어디에 가든지 어느 못사는 집에 들어가더라도 주인이 있으면 주인 아줌마한테 가서 “아줌마, 여기 있구만! 주인 양반은 어디 갔어?” 물어보고 답변만 하면, 가서 얻어먹어요. “물 주소, 밥 주소!” 하면 밥 줘야 돼요.
먹고 마시는 것은 남편이 주는 것이 아니고 여자가 줘요. 왜? 사람이 태어나기를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가죽, 살, 뼈, 피 할 것 없이 전부 다 어머니로부터 갈라 나왔다는 거예요. 물이나 피도 닮았지요?
그 피 가운데는 어머니만이 아니에요. 뼈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버지의 정자에서 나와요. 보이지 않는 컴퓨터의 칩과 마찬가지예요. 조그마한 칩 가운데 박물관 천지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지요? 다 들어가 있는데, 버튼하고 상대적인 기준만 찍 해 가지고 만유의 존재가 진리의 분별된 개성진리체가 돼 있어요.
원리를 연결한 총론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주가 어떻게 생겼느냐?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분립된 본성상과 형상, 횡적으로는 음양의 이치, 이성성상이 분립된 것이 중화적 존재인데, 중화적으로 하나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격에 있어서는 어떻게 되겠어요? 격이 있어야 돼요. 인격! 상하, 상격⋅중격⋅하격으로 돼 있는데, 이것이 안 돼 있어요. 상하지, 상⋅중⋅하가 안 돼 있어요.
‘좌우’ 하면 좌⋅중⋅우인데 말이에요. ‘우⋅중⋅좌’ 해야 될 텐데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형제는 형제가 되어 있어요. 상⋅중⋅하가 되어 있는데, 중앙이 빠져 있어요. 상하의 가운데 상⋅중⋅하, 중이라는 것은 평면적으로도 축이 되어 같이 되어야 되고 종적으로도 같이 될 수 있어야 돼요. 이게 문제예요.
사람은 이중적인 사람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중적인 사람이 하나된다면 무엇 때문에 하나되느냐? 사랑 때문에 하나돼요. 그 이중적인 이 종횡이 합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그거예요. 이론체제를 출발할 수 없어요. 핵이 없어요. 가정에도 핵이 필요하고, 우리의 물질세계도 반드시 핵이 필요해요. 에너지 자체가 운동을 하게 되면, 운동에는 반드시 중앙에 핵을 중심삼고 움직여요.
여러분, 사커볼(soccer ball; 축구공) 같은 것이 그래요. 여러분, 이게 문제입니다. 이놈의 볼을 차면 여기에서 볼을 차는 데는 한 가운데인데 말이에요, 볼을 찼으면 가는 것은 여기에서 힘이 가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냐 하면 이걸 뚫고 나가서 우주를 거쳐 돌아올 수 있는 길을 못 잡으면 힘은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일생동안 움직이는 것이 그래요. 주체 대상의 관계라는 것은 반드시 너는 나를 100퍼센트 움직여야 해요. 여자에 대해서 내 사랑은 여자의 중심이에요. 내 사랑 가운데는 남자라는 존재는 다 초점을 중심삼고 무슨 욕망이든 다 빠져나갈 수 없게 포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 여자라는 말이 ‘여보! 자소!’ 하는 거예요.
혼자 잘 때는 ‘큰 대(大)’로 하늘 앞에 이렇게 배꼽을 다 이럴 텐데, 둘이 잘 때는 옆으로 자야 돼요. 왼쪽으로 자든가 바른쪽으로 자야만 돼요. 동서로 자게 된다면 남북으로 뒤집어지고 동서남북을 계절을 따라 바꿔 자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지운세가 그렇게 돌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이 하나돼요. 일생이 4시대까지 되어 있어요. 3시대예요. 물시대, 복중시대, 코시대, 태양시대, 그 다음에 머리시대예요. 숨구멍이라고 하지요, 숨구멍? 뜸자리 중에 백회혈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뜸뜨는 것이 제일 그거예요.
구멍이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몇 개예요? 여덟, 그 다음에 몇 개예요? 아홉 열…. 일곱 다음에, 그 다음에 뭐예요? 오줌 나오는 구멍, 신진대사를 하는 구멍까지 몇 개예요? 아홉 개 아니에요? 숨구멍까지 열 개라고요.
열 개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전후⋅좌우 사방의 6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16수가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의 상대권에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줄 수 있고 어디든지 받을 수 있고 어디 가서도 살 수 있고 어디 가서도 숨 쉬는 데 있어서 지장이 없어요. 만 우주는 공평하고 공명한 세계다. 법이 필요 없어요. 법을 다 정해 놓았어요.
그러니 그 세계가 자유분방한,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곳이에요. 내가 사상적인 핵이 있으면 제1핵에서 제2핵으로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던 그 핵에서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아들딸이 생겨나니 지배하는 주인하고 받는 사람이 하나가 된다면, 제2창조의 세계는 너희들이 원하는 대로 대우주에 가서 창조해 가지고 멋대로 집이든 뭐든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요.
사상이 무엇이든 구상대로 자유분방하게 창조해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동생, 하나님과 대등한 존재가 되느니라! 그래, 인간의 욕망은 여기에서 태평성대를 노래할 수 있고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걸 알아야 된다고요. 그 가운데 본향 땅이 있나, 없나? 고향이 있나, 없나? 본국이 있나, 없나? 다 있어요. 천상세계에 영원한 세상이 있어요. 끝이 아니에요. 나라는 개성진리체가 대우주와 더불어 호흡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지구성의 연령을 40억에서 47억 년이라고 한다고요. 아직까지 항성이 발하는 빛이 지구에까지 도달하지 못 한 것이 있어요. 47억 광년, 50억 광년, 그 이상은 120억 광년인지 얼마인지 몰라요. 인간이 측정할 수 없을 만큼 천리(天理)의 원칙을 중심삼고 몇 천만 배, 몇 억, 몇 조로 돌아가면서 커지게 돼 있어요. 그러니 그 세계에 가서 우리가 빌어먹는 사람이 아니에요. 주인의 자리에서 자립 자존할 수 있는 이상 주인이 될 수 있는 거라고요.
여러분,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대우주에서 무엇이 제일 빠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전기의 힘, 그 근본 된 핵의 모든 힘을 한꺼번에 우주에 작동하는 힘들을 전부 다 직선으로 벌려놓고 원형에 이렇게 하면, 핵이 되는 거예요. 이거 해놓으면, 선이 되는 거예요. 선과 핵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 횡적인 선하고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내가 제일 고심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론체계를 이상향까지 연결시킬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나 육계나 다 들추어 가지고 여기에 맞는 것이 무엇이냐 할 때 모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줘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최후의 답은 참이라는 것인데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답이 그거예요.
종의 직단거리는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도 거리가 있으니까 요렇게 있으면 그것도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도 핵이 되어 있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에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직단거리라는 것은 전부 다 에너지의 시대에 있어서 에너지가 반응할 수 있는 거기에도 제일 하나가 됩니다. 안팎과 마찬가지예요. 손마디와 마찬가지가 되어 있는 거예요.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에 무엇이 먼저 생겼느냐? 수직이 먼저 생겼느냐, 수평이 먼저 생겼느냐? 여러분, 집을 지을 때 수평을 먼저 닦나요? 아무리 닦았더라도 기둥을 세울 때에는 수직을 통해서 세워요. 수직이에요.
인간세상을 사는 데는 수직이 없어요. 직단거리를 맞추는 수직이 있어요? 그게 원자면 원자이고 말이에요, 소립자에 들어가서 에너지면 에너지라는데 그것은 존재의 상징적인 형태입니다. 보이지 않는 생각하는 그 형태가 돼 있더라도 반드시 에너지에도 주체가 있고,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핵을 이루지 못해요. 모든 것은 핵이 돼 있어요.
여러분의 눈도 그렇고, 코도 순환운동을 해요. 콧구멍하고 폐하고 그 중앙을 중심삼고 이것이 종적으로 해서 도는 거예요. 입도 다 그렇지요? 위장하고 종적으로 돼 있으면 횡적으로 연결된 사지백체가 운동에 지장이 있게 되면, 균형이 틀리게 되면 병이 나는 거예요. 원점을 맞추는 거예요.
그래, 원상론이라는 것이 있지요?「예.」무슨 논리든 선생님이 지은 공식원칙에 벗어나는 것은 진리가 아니에요. 문 총재가 여기에서 앉아 가지고 말하는 것이 한 사람이 얘기한 것 같지만, 그 한 사람의 얘기가 우주를 대표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그 말이 맞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16시간 47분까지 얘기했지만, 그거 전부 다 벌여놓은 것에 우주가 다 들어갔더라도 그건 하나의 원칙과 하나의 결과를 중심삼고 참사랑의 심정의 호소밖에 없어요. 간단한 거예요. 거기에 다 포괄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은 누구도 알아듣지 못하겠다고 해요. 알아들을 수 있나요? 전부 다 갈라져 있는데, 전부 다 잘라 놨는데 연결할 수가 없어요.
왜 그래요? 16시간 47분이에요. 마흔 일곱 살 고개 넘어가려면, 4수를 중심삼고 일곱 살에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에요. 일곱 되게 되면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넷 해서 다섯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47분이에요. 16시간 47분이에요. 16은 사 사 십육(4×4=16)이에요.
인간의 사위기대가 말이에요. 남자의 가정, 여자의 가정은 사 사 십육(4×4=16)입니다. 열 여섯 사람의 몸 마음이, 몸뚱이가 여덟 쌍을 중심삼고 이렇게 돼 있어요. 아담 부부를 중심삼고 세 아들을 보면 여덟 쌍이지만, 그것은 열 여섯이에요. 상징적으로 여덟이지만, 실체도 남자 여자 여덟이 되는 거예요.
그래, 팔자타령하지요? 팔자가 왜 나와야 돼요? 이게 근본이 다 쭉 해설되는데 근본 골자의 길은 원리의 길이라는 거예요. 뼈대가 형성된 형태의 근본 뼈대, 구조적인 뼈가 틀이 생겨야 뼈 모양을 중심삼고 살이 붙어 오관에 비치된 계열적인 것을 다 박아놓아야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대리 행사를 할 수 있지, 아무리 십관을 갖다 붙여도 두루 뭉수리하게 돼요. 그래서 반드시 의지가 있어야 돼요.
그런 얘기는 전부 다 창조원리에 나와요. 간단한 내용인데, 선생님이 얘기한 대로 우주의 근본을 다 풀었어요. 대우주 공간이 47억 광년, 50억 광년, 몇 백억 광년 된 것이 텅 비어 있어요. 그거 욕심 많은 하나님이 몇 천억 광년, 그 거리까지 꽉 채워서 아들딸이 자기와 같이 창조해서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열 개도 만들고 백 개도 만들어서 살 수 있을 수 있는 무한 공간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 붕 떠 있어요.
효율이! 「예.」 떠 있는 거 생각하나? 기도하나? 편안하니까 그렇지! 째깍, 어디에서 소리만 나더라도 그게 어디에 속해 있나 감정해야 돼요. 누구의 것이냐? 내 것이 되었나요? 사탄의 것이 되었어요. 하나님 앞에 상속받은 상속의 선언이 있어요. 세계의 책임자라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간판을 붙여야 돼요. 무슨 구라파 축구세계의 왕초가 되고, 남미나 한국 축구세계의 왕초가 안 돼요.
문이 있으면 문을 보고 볼을 차는 그건 바보예요, 바보. 다시 보고 또 봐라 그거예요. 고려하라는 것은 보고, 또 보라는 것, 그것이 두 번 아니에요?
문 가운데로 들어가려면 바로 그렇게 맞게끔 찰 수 없어요. 언제든지 두 기둥대(골대)를 중심삼고 이쪽 이쪽을 중심삼고 중앙의 푯대는 어디나 다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는데 있어 사방을 거꾸로 해서 맞추게 되면, 거꾸로 해서 차게 되면 거기에 제2대상의 문을 중심삼고 각도만 맞추고 훈련하면 뭐 어디로 가더라도 문 가운데로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구세계의 만왕의 왕 중의 왕이 된다, 운동세계의 왕 중의 왕이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대로 전부 따라가야 돼요.
보는 것도 문 총재가 보는 것과 같이 여기 10리 앞에 금을 긋게 되면, 딱 하게 되면 여기에서 달무리와 줄이 세 줄이 돼요. 아래에서 보면 제일 가까운 것이 아래가 중심인가? 위에 가서 보면, 위를 중심으로 하고 보면 안 맞아요. 가운데 중심을 딱 재 가지고 맞추면 위도 하나되고, 아래도 하나되어 보이지만 멀면 멀수록 태양은 상징적 빛의 반응이 있어요. 전기도 통하게 되면, 반응극이 있다는 걸 알아요?
누구든지 생활하게 되면, 살아온 대로 그 남아져야 할 역사시대의 반응적인 생활의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거 뭐 하러 다 나요? 광명천지에 빛을 발하는 햇빛, 태양과 같이 돼야 돼요. 문 총재는 나 죽는다고 생각 안 해요. 말씀이 어디에 가서든 숨어 있는 그것도 이상향이기 때문에 가면 내 포켓에 넣고 하나도 뺄 수 없어요. 내게 필요한, 나에게 그런 속성 플러스가 있으니 전부 다 한 몸뚱이에 붙이고도 갈 텐데 “너희 붙어 있어라!” 하면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붙어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가는데 송곳이 아무리 큰 지구성 같은 송곳이 있어도 송곳이 구멍 뚫는 것은 전부 다 뾰족해요. 전기가 통하는 것도 뾰족한 맨 송곳 같은 것이에요. 안테나도 제일 높은 송곳 같은 것이에요. 일반이 모를 때 이게 연결되어 가지고 반응을 중심삼고 요것만 딱 하게 되면, 이 동서로써 반응이 자동적으로 생겨나기 마련이에요. 플러스 있는 곳에 마이너스가 생겨나요.
종적인 송곳이 딱 되어 가지고 끄트머리하고 딱 한 점에 머물게 된다면, 그것은 영원히 그 자리에 돌더라도 송곳 그 자체가 움직이는데 돌지 않는 것 같아요. 도는 것은 이 큰 지구가 도는 것으로 보여요. 그것은 조그마한 것에도 빨리 도니까 지구 속도는 멀면 멀수록 관성이라는 것에 의해 운동을 계속한다고요. 관성이라는 말을 이론적으로 어떻게 얘기할 것이에요? 큰 채가 돌아가는 것은 볼 수 있지만, 그 끝을 중심삼고 볼 수 없어요. 그 자리가 그 자리인데 볼 수 없어요.
관성이 어떻게 생겼느냐? 대우주의 핵 앞에 먼 거리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에요. 관성권 내에 있기 때문에 영원한 운동을 아니 할 수 없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한 관성권 내에 겉으로 보면 1초 동안에 수십만 킬로미터를 달려가는데, 몇 천억 광년 되는 대우주가 공간에 떠 있는데 (빛이) 도달하는 걸 볼 수도 없지요. 볼 수 없는데, 볼 수 있는 것은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것도 볼 수 없어요, 돌아가는 것을. 이 조그마한 데서 움직이는지, 안 움직이는지 모르고 있는데 돌아간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돌고 있는 거예요.
관성이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왜 생겼어요? 여기에서 ‘똑딱’ 하면서 한 바퀴 도는데, 이거 똑딱 하는 그 시간에 몇 억만 리를 한 바퀴 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그쳤다고 해서 몇 억만 리를 돌던 그걸 그칠 수 있어요? 한 바퀴 돌아야지요. 그래야 자체 형성이라는 것이 유지돼요. 체라는 것이 유지되는 거예요. ‘체(體)’라는 것은 ‘뼈 골(骨)’에 ‘풍년 풍(豊)’ 자예요. 뼈에 모든 것을 갖다 붙인 이것을, 사람 몸뚱이를 갖다 체라고 했어요. 사람 몸뚱이가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전부 다 대응적 존재가 돼 있어요. 반응적 존재가 돼 있어요. 대응하는데 부작용이, 반응작용이 생겨요. 전기가 이렇게 수직으로 흐르는데 대응적인 반응극이 생기는 것을 알아야 돼요.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생기게 마련이에요. 그래, 사람들이 완전한 존재가 있으면 반드시 상대세계의 환경을 하나님이 창조했어요. 그런 만큼 먼저 실체의 주체 대상을 만들었으니 반응극과 같이 상대환경에는 반드시 상대가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남북이 돼 있어요, 동서남북. 자기 옆이 아니에요.
이걸 다 가릴 줄 알아야 돼요. 내가 서 있는 자리라는 것이 상위 하위, 전위 후위, 이렇게 전부 다 위치를 중심삼고 딱 나는 어디에 있다는 존재의 정착기지가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놀라운 것은 아담시대 제1대, 2대, 3대, 4대, 4대심정권이 있어요. 4대심정권이 정착하기 위해서 혼자 정착해요? 그거 팔자타령을 하는 거예요.
4대 심정이면 8대에 가서 하나 운동해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8대 16수가 들어가요. 16수가 들어가면 32수가 돼요. 사 팔이 삼십이(4×8=32)라고요. 사 팔(4×8) 몇이에요? 「32입니다.」 삼 칠이 이십일(3×7=21), 사 팔(4×8)은? 「32입니다」 왜 32가 되느냐 이거예요. 8수를 네 자리, 동서남북 다 어디든지 맞으려면 32수가 나와요.
그래, 서른 두 살 때 예수가 시작해서 서른 세 살 중간에 뜻을 이루려다가 실패했습니다. 7 8 9 10 11 12까지 가야 천하통일해요. 민주주의가 금년에 몇 년인가요? 그거 다 풀어요. 소련을 지배하던 지도자가 몇 명이던가? 열 둘을 못 넘어요. 8에서 열 둘을 못 넘습니다. 선생님이 딱 말한 대로 다 그렇게 돼요.
8의 2배, 16수라든가 삼 팔이 이십사(3×8=24)라든가 3수까지 나가게 되면, 역사시대에 구약시대⋅신약시대가 있었고 성약시대도 지나갔어요. 3수까지 나가서 삼 팔이 이십사(3×8=24), 24가 언제나 문제예요. 12사람이 되면 24가 되지요? 춘하추동 사계절이에요. 열 둘을 2배 했으니 스물 넷이 됩니다.
10도 계열적으로 수직으로 볼 때 두 번째예요. 소생⋅장성이에요. 열 하나는 완성이에요. 그래, 완성의 세 자리 나오는 것은 다른 계수가 하나 둘 되풀이하는 것 아니에요? 10배! 사탄 세계가 바라는 하나님 자리예요, 이게. 하나에서 열이에요. 10배! 10배를 연결시켜요. 10배, 10배는 억대도 돼요. ‘만’ 하게 되면 단 십 백 천 만, 만에서 십만 백만 천만 억으로 네 번이에요. 네 번 하게 되면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억 일, 열 하나, 백 하나, 천 하나, 만 하나인데 사 사 십육(4×4=16)이에요. 16수를 중심삼아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팔자타령! 팔자타령은 부처(夫妻)끼리 내 아들이 무슨 배필이 맞는지 천상배필, 천상배필은 우주의 운행법도를 극복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만년 행복하다는 거예요. 이거 다 알고 얘기해 주는데 깜깜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꿈꾸지 말라고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수 풀이를 하든지 뭘 하든지 실제 자체를 중심삼고 비교하면, 내가 크지 작지 않아요. 농사짓는 데도 나를 못 따라와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어디 있나요? 김매는 것도 잘해요. 제일 어려운 것이 목화밭이에요. 목화는 꽃 피게 되면 사람 키를 넘어요. 그 다음에 콩밭이에요. 그 다음에 옥수수밭이에요.
콩밭, 옥수수밭, 그 다음에 뭐예요? 의식주라는 것은 목화하고 옥수수하고 콩이에요. 콩은 기름이고, 옥수수는 전분이에요. 거기에 대한 김을 몇 번 매 줘야 되느냐 하면 초부득삼(初不得三), 세 번을 매 줘야 돼요. 말하게 되면, 입이 막혀 버려요.
선생님이 일흔 다섯만 되면, 일흔 셋만 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여기 이게 엉켜요. 침이 나와 붙어 가지고, 더덕이 생긴다고요. 이것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것이 7년, 8년 넘어갈 때는 말이에요. 1개월, 2개월, 3개월, 4개월, 5개월, 6개월, 7개월…. 어디든지 편안한 그런 기간의 과거가 있기 때문에 그 영향의 결과가 자기 인체에 반영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청춘을 잘못 살면 늘그막에 고생하지 말래도 고생하게 돼요. 아, 이놈의 눈이 찾아다니는 것이 말이에요, 남자로 생겨나고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는 밥 먹는 시간 외에는 이상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요.
소학교(초등학교)를 열 둘이면 졸업하지요? 열 셋이면 1학년, 열 다섯 살이 되면 3학년이나 4학년 돼요. 열두 살부터 3년 하면 열 다섯 살, 열 여섯이 살 되잖아요? 4년 후 결혼할 수 있어야 돼요. 동서남북 사방에 중앙선을 찾아가겠다는 거예요. 그걸 막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건 자기 마음대로, 어머니 아버지 마음대로 못 해요. 결혼을 마음대로 못 해요.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하지요? 자식이 부모보다 높아지고 커지는 거예요. 그 돌아가는 순회의 회로가 크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리어져요.
3대가 할아버지 아들딸, 그렇게 된다면 할아버지는 대통령이 되고, 아들은 장관이 되고, 손자는 중고등학교 졸업반 되어서 1등 했다고 하면 말이에요. 그 1등한 것이 어떻게 돼요? 그 학교의 젊은 세대 전체를 대해서 1등 했다고 하면 ‘할아버지보다 낫겠구만!’ 생각하나? ‘아, 아버지보다 낫겠구만!’ 생각하나? 아버지는 그런 역사가 없어요.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1등이에요. 그러니까 ‘할아버지보다 낫겠구만, 하나님보다도 낫겠구만!’ 해요. 왜?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낫기를 바라고, 사랑하는 상대가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핏줄을 중심삼고는 이길 자가 없다는 거예요. 부모를 이길 자가 없고, 남편을 이길 자가 없고, 아내를 이길 자가 없어요. 같은 핏줄이에요. 갈라질 수 있는 일이 있나?
여기 이름이 뭣이던가?「강현실입니다.」내가 이름을 잊어버려서 물어보겠나, 가까워서 물어보겠나? ‘강현실’ 할 때는 뭐예요? 강 가운데 빠져 죽은 사람 아니야? 강을 마음대로 요리하고, 물도 잡아먹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강현실이 아니야? 그러면 사람도 길러야 돼요.
‘내 천(川)’ 자는 세 아들을 말하는 거예요. 작은아들, 그 다음에 둘째 아들이 될 때에 어떻게 하나? ‘내 천’ 자에 이것을 이렇게 같이 하나, 어떻게 하나? 같이 하더라도 이것을 길게 해야 돼요. 이것은 더 길게 해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어디든지 표시가 되어야 된다고요. 흐르니까, 강이 현실이면 큰 강이나 작은 강이나 어디 가든지 바다의 왕녀가 되어야 돼요. 배 타는 것 좋아하지 않지?「예.」그러니 안됐어. 영계에 가서는 바닷가에 가서 살아야 돼요. 강현실이니까 바닷가에 가서 살아야 돼요.
여기에서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강현실의 제일 반대되는 맨 백두산 꼭대기에 가서 도를 닦아야 돼요. 도를 닦지 않으면 강가에 못 간다 그 말이에요. 스물 두 살에 부흥사가 된 것이 얼마나 빨리 됐어요. 강변과 산에 가서 도를 닦고 다 그랬기 때문에 강현실이가 된 거예요. 강만 알면 안돼요.
문 총재도 보라고요. 내 이름이 ‘선명’이 된 것을 내가 설명을 안 했어요. 옛날 내 이름은 ‘용 용’ 자입니다. 문용명이 문선명이 됐어요. 선명은 섭리의 뜻을 알면서 하늘이 지어준 이름이에요. “너, 용명시대는 공중시대에서 육지로 내려가야 하느니라!” 그래서 한 것이 선명(鮮明)이에요. ‘고기 어(魚)’ 변에 ‘양 양(羊)’이에요.
제물 가운데 제물이 뭐냐면 숭어예요. 평안도에 가게 되면 제사상에 올라가는 것이에요. 전라도는 무슨 고기가 제사상에 올라가요? 홍어가 제단에 올라가요. 평안도 사람들은 홍어를 먹지도 않아요. 보지도 않아요. 헤엄을 어떻게 치나? 헤엄치는 것은 독자적이에요. 홍어를 좋아하는 민족은 독자적이에요. 자기만 생각하기 때문에 전라도를 믿지 말라고요. 반드시 앞뒤가 바다와 더불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춤추고 있다는 거예요.
홍어가 그렇지요? 아래 위를 중심삼고 표면과 아래가 달라야 할 텐데 어때요? 기름진 빠른 고기는 말이에요, 길이가 길고 홀쭉해요. 아, 이건 옆으로 이게 전부 퍼졌으니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고기 중에 제일 잘 뛰는 것이 숭어예요. 숭어 알아요? 그건 흙을 먹어요. 흙에는 벌레가 있어요. 흙 가운데는, 보드라운 감탕(갯가나 냇가 따위에 곤죽처럼 풀어져 깔려 있는 진흙) 가운데는 조그마한 세균 같은 것이 전부 들어가 있는데 그걸 파먹고 살아요. 물 안에 사는 모든 것들은 감탕을 파먹고 살아요. 숭어가 어떻게 그렇게 잘 뛰느냐 이거예요. 보게 되면, 숭어 입이 일자가 되어 가지고 큰 놈은 벌써 어떻게 돼요? 숭어가 와서 먹는 것을 가만히 보게 되면, 숭어가 감탕을 파먹는 것이 일자로 먹는다고요. 조그마한 입을 이렇게 이렇게 하고 먹어요. 큰 숭어는 입이 이렇게 커요. 그놈이 날고뛰어서 물결치게 된다면, 용이 꼬리를 치면서 바닷물을 쓰나미 모양으로 뒤집어 놓는 것 같아요. 제일 잘 뛰는 것이 숭어라는 것을 알아요?
그래, 선생님은 ‘잘 뛰는 놈 잡아라!’ 또 ‘잘 숨는 놈 잡아라!’ 한다고요. 잘 뛰는 놈이 숭어이고, 잘 숨는 것이 뱀장어예요. 그거 알아요?
뱀장어를 잡아먹는 것이 가물치예요. 가물치는 1미터 반, 70센티 이상 거꾸로 서 가지고도 그 아래에 있는 땅의 기운과 땅의 습기를 빨아먹어요. 동민이에요, 동면이에요? 6개월 동안 안 먹고 살아요.
메사구(메기)도 그래요. 메기 알아요? 메사구도 뱀 잡아먹는 것 알아요? 가물치도 뱀 같은 것을 보통으로 잡아먹어요. 가물치는 뱀 같아요. 머리는 모두 얼룩얼룩하지 큰 황소 닮은 독사의 몸뚱이와 똑같아요. 비늘도 그렇고 다 그래요. 뱀을 잡아먹어요. 개구리 가운데 먹는 개구리도 뱀 잡아먹지요? 황소개구리는 뱀을 잡아먹어요. 자기 입에 들어가는 것은 다 먹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 얘기하는 걸 보면, 자연에 얼마나 관심이 많았겠냐 이거예요. 감탕, 흙탕, 진탕, 석탄이 있는데, 석탄 백탄 타는 데는 수심도 많다고 말해요. 사람의 가슴에 석탄 백탄이 타는 데는 냄새도 안 나고 볼 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런 노래가 있지요? 석탄 백탄 타는 데는 연기도 폴폴 나지만, 마음에 석탄 백탄이 타면 연기도 없다 이거예요.
그런 얘기를 왜 그런지 모르고 살면 살 재미가 있겠나? 나는 우리 어머니하고 사는 것이 어때요? 낮에는 많은 사람을 대하지만 밤에는 단 한 사람이에요. 이야, 젊어서부터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택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신중했겠어요. 수많은 통일교회 여자들 중에 학박사가 수두룩한데, 학박사 자체는 내가 길러야 돼요.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오빠 대신 길러줘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오빠 같은 남자를 만날 여자들은 4대 심정의 아버님을 놓고 왕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남편으로부터 두 아들에 이르기까지 말이에요. 여섯 남자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여왕의 이상상대가 참부모였고, 할머니의 이상상대가 참할아버지였고, 아버지의 이상상대가 참어머니였고, 자기의 이상상대가 내 아내예요. 제일 안이에요.
그래, 밖이 많았기 때문에 아내라고 하지요. 백 칸짜리 집을 거느리는 대가, 장관이나 총리의 집이라고 할 때에도 거기서 사모님은 안방에 있고 그 남편은 사랑방에 있어야 된다고요. 그 구조적인 내용이 하늘나라의 조직이에요. 그런 역사의 전통과 더불어 환경배경이 있는 것은 한국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나라는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소리를 중심삼고 만든 것이 훈민정음이에요. 훈민정음이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그건 말이에요. 천하의 어느 나라도 한국 사람의 발음을 못 따라갑니다. 알겠어요? 허문도도 일본말 하는 걸 보니 발음이 좋던데 말이지! 영어 같은 것은 내가 못 들었지만, 발음이 좋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80이 넘어 가지고도 공부하고 있어요.
내가 원숭이띠니만큼 발음 못 하는 것이 없이 무슨 발음도 다 한다고 생각했는데, 80이 되니까 ‘어’ 할 때는 ‘머니’를 잊어버리기 때문에 ‘어!’ 하고는 ‘어디 갔나?’ 하는 거예요. 동에서 부르고 서쪽 가서 어머니가 어머님이냐, 어머니냐? 어머니 사는 동네를 찾아가야 돼요. 어머니를 부를 때는 만나서는 “어머님…!” 하고 인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 말은 아바지예요, 아버지예요? 열녀가 되려면 아버지가 아니고 아, 뭐예요?「오마니, 아바지…. (어머니)」(웃음) 아바지예요. 발라맞춰야 된다 그거예요. 아, 발라맞추는 아버지다 이거예요. 지라는 것은 저 동네 끝에 가 일하러 나가는 것을 말해요. 아바, 발라맞추는 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높이는 거예요. 아, 멀리서 인사하니 아버지라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열녀가 되기 위해서는 아들딸도 아버지를 발라맞춰야 되는 거예요. 먼 동네 끝에 가 있는 아버지는 일하러 나가니까 발라맞추라는 거예요. ‘버’보다도 ‘바’로 해서 아바지예요. 평안도 말이 맞는다고요. 서울 말은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아바지, 아 바가지! 어머니는 대접에 물을 떠 오지만, 아바지는 바가지에 떠 와요. 바가지에 물 떠 오는 것은 아버지밖에 없어요. 바가지에 가득 해서 동네도 먹일 수 있다 그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평안도 말 ‘아바지’라고 하는 것을 ‘아버지’라고 하는 말은 틀렸다 이거예요.
경상도는 어때요? 아바지야, 아버지야? 아, 밥 주소. 아바지! (웃음) 밥 먹이는 것이 어머니보다도 아버지에요. 복중에서는 어머니가 먹여줬지만, 지상에서는 아바지가 먹여줘요. ‘바’ 자가 옳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으로 한 나라가 되게 될 때는 언어도 전부 다 수정하는 거예요.
『천자문』에서부터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 ⎯ 『소학』은 여섯 권이에요.⎯ 그 다음에 『논어』, 『맹자』,『사서삼경』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공상을 많이 한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허문도가 와서 이런 말은 다 처음 듣지? 허문도, 허화평, 그 다음에 뭐예요? 허삼수예요.
삼수, 사주관상까지 봐야 돼요. 그 사람이 그거 했다면 무슨 뭐 장관 안 해먹어요. 허문도는 문도니까 바로 살아야 돼요. 한강 공동묘지 맞은편 동네가 무슨 동네인가요? 서빙고예요. 서빙고가 뭘 하는 곳이에요? 한강의 얼음을 저장하는 곳이에요.
얼음 어는 것처럼 냉정하게 조사하는, 제일 엄하게 다루고 조사하는 곳이 서빙고에 있었던 것 알아요? 「말은 들었습니다.」 거기는 안 거쳤나? 안 거쳤으면, 동정 받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지금 살아 있구만!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서빙고에 가면 홍두깨 찜질하고 쇠뭉치로 머리를 깨는 거예요. 홍두깨로 허리를 끊어버려요. 허리를 끊어 가지고 팔다리를 못 쓰게끔 만들어요. 남자들은 팔다리 못 쓰니까 목을 잘라버리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도 서빙고를 잘 알아요.
서빙고, 흑석동 공동묘지 맞은편 거기에는 전부 다 도적의 새끼들이 자갈돌을 파서 하느라고 어떻게 되었겠어요? 거기에 큰 커브가 되니까 무거운 돌들이 다 묻혔다고요. 그 물 가운데 가게 되면, 메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메기 같은 것, 가물치 같은 것이 많았어요. 거기에 자갈밭 같은 데 들어가면, 이것은 물이 탕수(홍수)가 나도 그렇게 되지만 감탕에 들어가게 되면 자갈밭 같은 것이 무르팍까지 감탕이 앉아요. 검은 물이 거기서 다 꺾고 흘러가지 못하니까 다 가라앉게 되니 거기 메기도 많고 뱀장어도 많아요.
또 그러니 잔고기가 얼마나 많아요. 그 감탕에 조그마한 벌레들이 많으니까 송사리 떼도 많고, 송사리 떼를 잡아먹기 위한 가지각색 고기들이 다 몰려드는 거예요. 내가 낚시하는 것을 좋아하니까 낚시하다가 말이에요. 아침에 놀이 가는데, 놀이 가려면 놀이 갈 수 있는 준비해 가지고 하숙집이면 하숙집 어머니 아버지한테 도시락 싸 달라고 해 가지고 점심밥을 준비해 가지고 갔어요.
저녁까지, 해질녘까지 싸 가지고 다 할 텐데, 거기에 나오는 사람은 두 끼 이상 안 먹어요. 재미있거든! 모래밭에서 자갯돌(자갈)을 추려 가지고 왕 자갯돌, 할아버지 자갯돌, 아버지 자갯돌, 남편 자갯돌, 아들 자갯돌들이 참 많았어요. 천만가지 알록달록한 것이 전부 다 모여요. 그거 가지고 보자기에 싸 가지고 집에 들어가게 되면 사흘 동안 팔아먹을 수 있어요.
여왕 같은 동네 아줌마들을 불러 가지고 “아이고, 아줌마 닮아서 이 돌을 세 개 가져왔으니 이거 한 개 가져가야 되겠어, 세 개 가져가야 되겠어?” “왜 세 개 다 가져가노?” 말이 맞아요. 왜? 하나 주면 같은 것을 가지고 싸움하겠으니까 내가 가져다가 나눠주면 싸움 안 하지요. 교육을 그렇게 받았어요.
그 다음에 왕 돌멩이, 할아버지 돌멩이, 아버지 돌멩이, 아들딸 돌멩이를 싸 가지고 와서 동네에 있는 아이들을 중심삼고 “너는 동생뻘이니 이 돌을 가져라!” 하나 주면 싫어해요. 셋을 주고 “너 싸우지 말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내 되는 돌도 세 개를 주고 싸우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내 옆에는 여자들도 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 해먹겠다는 여자들이 생겨요. 빼앗겠다는 사람들이 반드시 두 패, 세 패가 생겨나요.
사위기대가 되더라구. ‘이거 어떻게 하나? 내가 그런 것을 좋아했으니 그런 것을 가려 가지고 이제 해야 되겠구만.’ 한 거예요. 강현실이 요전에 가정의 어려운 문제들이 생겼다는 얘기 들었어! 팔도의 여덟 사람의 어머니 노릇 한다고 하더니 다 문제가 생겨 가지고 몇 사람 됐나, 이제는? 여덟 식구가 산다고 하지 않았어? 몇 사람이 됐어? 요전에 말 듣게 되면, 돈 얼마 얼마 빚졌는데 선생님이 해 가지고 3분의 1쯤은 했지만, 아직까지 해결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 선생님한테 돈 달라고 할 수도 없고 효율에게 부탁했다는 것을 내가 보고를 듣고 있는데 어떻게 됐어? 「다 해결이 됐습니다.」
효율아! 「예.」 그런 말 들었지? 자기가 하고도 잊어버려.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째까닥 하면 알아요. 들었나, 못 들었나? 「들었습니다.」 나한테 했나? 「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들었으니 알지. 그래, 우리 어머니가 내 비밀을 다 알지. 알지만 주인 노릇 하지 말라는 걸 안다구.
변호사는 증인이 증언하는 데 주인노릇을 하는 거예요. 본 것에, 아는 것에 대해 변호사, 그 다음에 검사가 하는 거예요. 직접 손해 본 당사자는 나라는 거예요. 변호사는 구형을 못 해요. 직접 손해의 장본인이 아니거든요. 본 사람이 어떻게 구형을 하나? 구형하는 사람은 원고에서 실제 당한 편을 대신해서 검사가 구형하게 되면, 판정은 높은 자리에 주변의 모든 것을 다 알아요.
검사가 진짜인지, 변호사가 진짜인지 맨 꼭대기에 동서사방의 도수가 어느 도가 넓고 낮은 것을 보고 평을 하는 거예요. 갈라진 것을 보고 평할 수 있는 그런 전문적인 입장에서 판사가 판결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결정하는 것은 하나님까지도 인정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살아있는 사람도 형장에 갖다 목을 자를 수도 있다 이거예요.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의 이름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요즘에 주먹세계의 제일이라고 하는 조일환이가 누구의 대신자라고요? 「김또깡입니다. 김두한 대신자라고 그랬습니다.」 무슨 두한…? 「김두한입니다.」 김또깡! 김또깡이 자기 일생에 잘살다가 죽었어, 중간에 실수해서 죽었어? 허문도! 「어떻게 죽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거 문도가 아니구만! (웃으심)
정오정착인데, 어디 가서 360도 중앙 핵을 다 아는 건데 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잘못하다가는 걸려들어요. 내가 허문도라고 할 때 ‘저 녀석, 통일교회 문 총재의 최후의 답변에 대해 어떻게 할까?’ 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에 대해서 물을 줄 알았더니 그것에 답변해야 모를 말이에요. “너 물어봐! 답변하는데, 내가 한번 하면 죽어서도 이루지 못해.”라고 나는 그런 답까지 하고 있는데, 삼대상목적의 그 설명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나는 요즘에 사고 나서부터는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내가 동서남북, 360도 방향에 대해서 간격도 틀림없이 맞춰놓는 실험까지 했어요. 아, 그러니까 죽지 않았구나! (웃으심) 문 총재가 잘나서 그래요? 죽으면 큰일 나요. 하나님이 터져 나가는 거라고요.
여러분, 이집트문명이 왜 고대문명이 된 줄 알아요? 사방 삼천리 사막 가운데 있는 섬나라이기 때문에 고대문명의 미라를 중심삼고 영원히 죽지 않겠다고 해 가지고 천마루가 없는 비밀히 누운 자리에서 하늘의 천문학을 감정할 수 있는 척도를 맞춰 누워 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놀음을 한 것이 현인신(現人神), 망상의 실체로 요요기 신사를 중심삼은 일본 천황의 현인입니다. 팔굉일우(八紘一宇)라는 말이에요. 천황은 신성불가침이라는 말이에요.
근본 왕의 노릇 하겠다고 ‘일본(日本)’이라는 말을 지었어요. 해가 일본을 위해서 태어났다, 날이 일본을 위해서 태어났다. 야, 이런 해석도 내가 해석을 붙였기 때문에 가능해요. 일본 나라가 행차할 수 있게끔 죽을 때까지 기다려 보지! 그래, 3대를 중심삼고 명치천황, 대정천황, 소화천황이에요. 124년이에요, 124년. 딱, 124년에 죽었어요. 사울 왕이 얼마인가? 「120년입니다.」 120년이에요. 「40년씩 세 번입니다.」 삼 사 십이(3×4=12)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솔로몬이 왕궁 왕터를 지었는데 세계를 호령하고 죽었어요. 남방 여왕이 와 가지고 솔로몬에게 조공을 바치면서 높였지만, 남방만이 아니에요. 동서남북 사방 여왕들이 와서 아내가 되겠다고, 첩이 되겠다고 신청해야 돼요. 한국을 보게 되면 중전마마가 있으면, 궁녀들이 있잖아요? 중전마마의 자리를 빼앗아 먹겠다고 하기 때문에 음모를 꾸미고 그랬어요.
무슨 녹수인가? 「장녹수입니다.」 녹수 노래 잘하는 사람 안 왔나? 여자 중에 누가 녹수를 노래하겠나? 박 누구야? 「박귀옥입니다. ‘귀할 귀(貴)’ 자 ‘구슬 옥(玉)’ 자입니다.」 박귀옥이니까 박귀옥이가 한번 해봐! 박사학위 하나 받고, 또 그 뒤에는 뭘 하는 사람이에요? 「아, 박희 박사라고 국문학박사인데요, 우리 두 부부가 전도한 사람입니다.」
그래, 박 씨가 뭐냐? 이(李) 씨의 근본 되는 것은 ‘나무 목(木)’이 ‘십(十)’ 자하고 ‘팔(八)’ 자로 돼 있는데, 거기에 ‘아들 자(子)’ 했는데 ‘아들 자’를 중심삼고 18대를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거느려야 되는 거예요. 박 씨의 왕권이 한국의 마지막이에요. 박(朴) 씨는 ‘나무 목’ 이것을 지키는 박 씨예요. 점(卜)치고 있어요. 지키고 있는 거라고요. 딱, 그래요. 박 씨 할머니를 내가 점치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지도하는데, 통일교회 사두들이 생겨 가지고 초 뭐예요? 무슨 장…? 우리 인진이는 하버드 졸업한 조건을 중심삼고 축사장이라고 했어요. 그건 내가 최고로 임명할 수 있어요.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도 내가 임명해요.
아버지를 반대하는 1대조가 우리 성진이가 됐어요. 2대조가 누구인가? 그 다음에 효진이에요. 3대조는 여러분이에요. 손자 자리인데, 여기 여자들은 선생님의 3분의 1도 안 되는 연령들이 많지? 나 90살인데, 30이하의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삼십 이상이야, 다? (웃음)
그래, 선생님을 모여서 둘러싸고 있지만, 선생님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이거예요. “야야, 너 오늘 잔칫날이니 잔칫상을 봐서 떡을 내가 갖다 줄 테니 여기 앉아 기다려!” 하는 거예요. 떡을 치는데, 떡메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손을 넣었다 뺐다 하는 거예요. 조금만 하면, 손이 날아갈 수 있는 자리에 떡을 칠 텐데 “떡을 한 판, 두 판, 세 판을 내가 쳤으니 조금 피로하니 네가 처음으로 와서 그 떡 얻어달라고 하면 가서 칼들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떡을 갖다 줄 텐데 기다려!” 하는 거예요.
떡은 친구 셋이 있으면 한 판, 두 판, 세 판을 이겨야 일등상을 탑니다. 알겠어요? 씨름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 “떡메 판을 다 치고 돌아올 때까지 먹어!”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잘 하면 과방 대신 자리에 앉아요. 과방이 뭔지 알아요? 그거 총수예요. 과방은 비용에서부터, 물건 사 들이는 것부터 시작해 사 들인 것을 검사하고 쓰는 것까지 총책임을 져요. 주인이 할 수 없어요. 세상에 이름난 손님들을 전부 다 불렀기 때문에 그래요. 자기보다도 나은 사람을 불렀는데, 과방이란 것이 있어 가지고 왕초가 있어 가지고 돼지 다리, 소다리, 닭다리, 고기에 대한 것을 검사하고 관리를 해요. 고기창고의 열쇠도 그 사람이 가져야 되고, 요리하는 것도 다 요리할 수 있는 거라고요. 그것이 과방입니다.
주인 양반들도 과방이 도와주지 않으면 잔치를 일주일 했으면 일주일 동안은 점심 한 끼를 못 먹습니다. 아침 먹었으면 점심을 못 먹든가 저녁도 밤에 먹든가 해요. 두 끼 먹지 않고는 주인 자리에 온 손님들을 대접을 못 하는 거예요. 우리는 세 끼를 먹지만, 주인 양반들은 두 끼밖에 못 먹는 것을 상식적으로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을 할 수 없어요. 주인이 나를 직접 대할 수 없으니까 그래요.
먼 거리에서 온 사람들은 먼 거리에 대접하니 사람을 써서 대접하려니 무슨 김칫국부터 마시게 하는 거예요? 그래, 손님들이 오게 되면 “손님 왔습니다.” 하고 사랑방에 모일 때 “젓가락, 수저, 김칫국 주소!” 김칫국부터 갖다 놓아요. 김칫국도 배추김치예요, 무김치예요, 시래기김치예요? 등수에 따라서 내오는 거예요. 집안 살림살이를 알거든! 시래기김치, 무김치, 깍두기김치를 통째로 따라 가지고 와요.
김치의 종류가 많잖아요? 그걸 따라 가지고 무슨 김치를 내오는 거예요. 수저도 놓을 때 금수저, 은수저, 놋수저, 목수저 등 하루 쓰는 젓가락이 있고, 수저를 놓아요. 그거 다 달라요. 그거 다 가려 가지고 시켜야 되고, 심부름하는 종도 그걸 모르면 종살이를 못 하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정성들이는데 다 모셔요? 4대심정권 인연이 있어 가지고 꽃반지, 꽃 넥타이 이래 가지고 하는 거예요. 꽃 필 때 그것은 열매가 아니에요. 꽃 필 때 꽃반지도 하고, 꽃 귀고리도 해주고, 꽃목걸이도 해주지만 말이에요, 언제나 자기가 결혼한 그것과 같이 해요. 거기서 소생⋅장성, 딸에서부터예요.
딸이 안 되었으니까 딸에서부터인데, 이건 무조건이에요. 순서도 몰라요. 예의도 몰라요. 무턱대고 “아버지…!” 하고 지갑이 있으면 꺼내가고, 선반에 있으면 갖다가 허락도 안 받고 꺼내먹고 다 그래요. 딸들과 같이 그래요. 그 다음에 딸이 커서 시집가겠다니 외부의 사람들도 다 알아보고 대갓집 며느리가 되겠다고 교육받은 것에서 어느 수준의 딸로서 교육을 받았느냐 하는 거예요. 양가집에서 장관 급이냐, 군수 급이냐, 종살이 몸종 급이냐? 그 급에 해당할 수 있는 딸로 길러서, 그 다음에는 우리 할머니를 만들면 좋겠다. 그 다음에 우리나라 여왕 만들면 좋겠다고 해야 재림주가 여왕을 모집할 때 모여서 가 가지고, 그 다음에 모든 안팎이 맞아야 책정이 벌어지잖아요? 자기들의 생각대로 안 된다고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만우주의 어머니를 택하는 것이 자기들 일반 대한민국의 무슨 뭐 대갓집이나 장관집의 그 전통보다 몇 백 배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돼요. 우선, 3시대의 종교의 문을 패스해야 돼요. 왜? 신라시대는 무슨 종교예요? 불교입니다. 고려시대는 뭐예요? 「불교입니다.」 불교예요. 그 다음에는 조선시대는 뭐예요? 「유교입니다.」 또 그 다음에 현대시대는 뭐예요?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예요. 제4차 통일세계 때는 뭐예요? 「통일교입니다.」 통일이 와요. 이래도 통일, 저래도 통일이에요.
김정일이 죽는 날을 생각해 봤어요, 언제인지? 세상 끝날 때는 안 죽을 수 없으면 도망이라도 가야 됩니다.
지금 중국과 소련의 틈바구니에 있어서 북한이 있을 수 있어요? 소련 돈 보따리 도적질하고 중국 보따리 도적질해서 살았지만 이제 그들이 어른이 됐어요. 주인이 됐어요. 중국 앞에, 소련 앞에 종밖에 안 돼요. 스탈린이 너 죽을 전쟁을 하라면 해야 되고, 중국이 전쟁 명령하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군인, 소련 군대가 한국전쟁에 참전하지 않았어요? 팔자소관을 몰라요. 두고 봐야지요.
허문도도 통일교회 귀신이 되겠다고 와 가지고, 초청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와서 버티고 앉아요. 요즘 우리 식구들 가운데서 “당신 처음 들어왔으니 언제나 앞에 앉지 말고 자기 차원을 생각해서, 소생시대인지 장성시대인지 차원을 생각해서 언제나 선생님 가는 데 먼저 앉으면 안된다.”고 누가 말을 했기 때문에 한동안 뜸하더니 ‘매일같이 나타났는데, 다시 나타나기를 바라는데 왜 안 나타나나?’ 하니까 또 나타났어요. 세 번까지 그 일이 있을지 몰라요.
내가 일본 가라고 여비도 줬는데, 나는 일본에 살 줄 알았는데, 아직 끝나지 않았는지 여기 와서 살면서 뭘 하고 있는지 한 번도 보고도 안 하고 있어요. 그래도 일본에 무슨 대회를 하게 되면 중요한 때에 자기가 나서서 얘기하려고 하는 마음, ‘내가 나서서 화해를 붙이든가 판결을 해야지!’ 하는 그런 마음을 갖고 있다구.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기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가 기다리고 있는 것은 저버리고, 자기가 기다려 가지고 선생님에게 나중에 기다리다가 먹다 남은 찌꺼기를 갖다 줄래? 「불러주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차니 뭣이니 일등 공신들에게도 다 안 사줬어요.
여기 김진문이 맞구만! 뭐인가? 「김진문입니다.」 그래, 진문이에요. 허문도! ‘문’ 자가 들어갔어요. 진짜 문 씨, 금진문이니까 황금빛이 나는 진짜 따라가는 문 씨의 종이다 이거예요. 종이 되어야 되겠나, 제자가 되겠나, 아들딸이 되겠나, 사위가 되겠나? 자기의 아들딸들 다 있지? 아들딸 있나, 없나? 「있습니다.」 축복해 줬어?「예, 4남매인데 다 축복받고 잘살고 있습니다. (박귀옥)」선생님하고 사돈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구만! 「예.」 끝까지 있으면, 선생님의 손자도 수두룩한데 기다려 보라구.
여러분의 소원은 핏줄이 귀한데 핏줄을 몇 대 만에 선생님의 핏줄과 접붙이는 사돈이 되느냐 하는 거예요. 사돈, 사돈이 말이에요. 죽지 않으면 안돼요. 오돈, 5차원 시대를 넘어서야 돼요. 사돈, 오돈하게 되면 우둔하다고 그러는데 ‘우둔’ 할 때는 다섯, 여섯 번이에요. 여섯 번이 우둔이에요. 오둔을 해 가지고 우둔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쫓겨나는 겁니다. 성을 갈라 가지고 그 나라 앞에 쫓겨나요.
공산당은 이 나라에 못 살아요. 좌익 계열이 있으면. 미리 다 근본까지도 그래요. 전부 다 비밀의 상을 탔으면, 무엇을 상을 탄 이런 것부터 말이에요. 이북도 그래요. 이북에 지금 박상권이 왕래하는데, 그것도 박 씨지? 박 씨도 지금까지 내가 인사조치를 않았는데, 자기 혼자 그만둬 가지고 “나 그만뒀는데….” 하는 그런 소문이 나더라구!
박상권! 「일본 갔습니다.」 그렇지? 소문을 왜 내요? 김정일이도 앞으로 도망가려면 금은보석이 필요해요. 여편네의 핸드백으로 해서 수백억 보물을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이북 땅을 살 수 있는 보물도 내가 줘서 북한에 1등 부자가 될 수 있는데, 보석상을 생각하라고 하는 거예요. 몇 천만 얼마도 계획해 보라고 했는데, 그건 꿈도 안 꿔요. 언제 될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신라가 뭐예요? 백제 나라의 원수예요, 친구예요? 「나중에 통일했습니다.」 신라니까 신라지. 원수와 같은 거예요. 그거 도와줘 가지고 종으로 만들고 돈 벌어 오라 하게 된다면, 당나라에 조공을 바칠 수 있는 제1인자로 삼게 된다면 당나라도 사 먹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어때, 외교에 능통하다고 자신을 가진 허문도? 허문도는 정오의 자리에 선 거예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자 아니야? 정오정착의 자리에 문도가 서 있어요. 외교할 수 있는 대표의 푯말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일본에 가서 하라니까 얼마나 되었어? 몇 달 되었나? 벌써 한 7, 8개월 됐지? 「예.」 차도 사줬는데, 차 고장 안 났나? 그러면 차가 고장 난다구. 사람도 펑크 날 수 있는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지금 외교문제는 허문도가 출발했어요.
아, 일본이 문 총재 들어오라고 그래요? 지금은 나라가 비자권을 해체했는데, ‘문 총재만은 안 됩니다.’ 할 수 없어요. 국제재판을 하는 거예요. 재판해 가지고 손해배상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재료를 모으고 있어요. 12개국의 변호사 협정단체를 만들어서 꼼짝달싹하지 못하게 해 가지고 “너희들, 미국의 재판이 정정당당했느냐?” 이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한일터널을 해! 「그걸 빌미로 해 가지고 일본하고 얘기할 거리가 많습니다.」 얘기할 거리가 많이 있어도, 우리가 죽은 사체만 되어 누워 있더라도 와 가지고 주사약을 주고 그럴 거예요. 벽돌로 왕궁을 지어다가 왕궁에 살게 해 가지고 “부디, 허락하소!” 할 거라고요. 이제부터 살 길이 없어요. 일본은 다 막혔어요. 미국하고 할 거예요? 남방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동남아시아의 말레이시아 같은 데는 살 수 있을 텐데 망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살려주는 놀음을 다 하고 있는데, 보따리를 이제 바꿔 쥐었어요. 장 총통이 있을 때 “중국도 일본을 공격하라. 내가 유엔의 보장은 중간에 다리를 놓아줄게!” 했어요. 우리가 대만의 독립 때문에 일주일 금식해 준 걸 알아요?
구보키, 그 사람은 교회운동을 하라고 했는데 어디 가든지 노라리만 하고 다녔어요. 주일날의 설교는 오야마다가 대신했지! 오야마다가 일본의 책임자 3년 이상, 4년 5년 7년을 할 수 있어요. 그러나 4년 이상 넘기지 않게 인사조치를 다 해버린 거라고요. 구보키는 병원에서 사형시켜 놓으면 무슨 약을 써서 어떻게 죽고, 그 시체가 어떻게 된다는 그걸 연구하던 부대의 요원이었어요.
일본의 비밀을 내가 다 알아요. 누구누구 살아 있는 충신이 될 수 있는 한국 애국자를, 산 사람을 죽여 가면서 실험한 거예요. 죽어 가는 비명 소리도 내가 들었어요. 그런 소리를 들었다는 얘기는 어디 가서 꿈에도 안 했어요. 요즘에는 다 지나갔기 때문에 하지요.
미국과 일본이 스파이 공작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선생님은 와세다 대학에 가 있던 거예요. 시나가와 지역, 가와사키 이곳이 교통중심지인데, 공중에서 폭격하는 제1차 비(B)29기를 동산에 앉아서 구경한 사람이라고요. 야, 꿈같은 얘기예요. 그걸 뭐 하러 구경했나 그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준 학자금을 고학하는 사람에게 다 나눠줬어요. 매달 나오는 식권 같은 것도 일주일이 안 가서 한 달 나온 것을 “내가 꽂아 놓으면, 너희들 밥 굶거든 내 식권을 갖다 먹어!” 한 거예요. 밥을 얻어먹으려니 중노동하는 것밖에 없어요. 거기는 밥을 가마솥에다 해 가지고 먹어요. 그리고 배에 가서는 몇 백 톤, 몇 천 톤의 석탄과 광석을 실어요. 비밀 군사용으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어디 가는 것인지 알게끔 스파이 공작해서 돈벌이 할 수 있는 비밀 생산품이에요. 선생님의 삼바가라스(三羽烏; 3총사) 셋이 있어요. 선생님이 운동을 하기 때문에 손으로 ‘왁’ 하게 되면, ‘으윽!’ 해요. 아무리 힘센 사람도 이렇게 하게 되면, ‘윽!’ 해요. 지나가는 손님 모양으로 우스운 것으로 알고 길거리의 야로(やろう; 남자를 욕하여 부르는 말)패인 줄로 알지 말라 이거예요.
그런 장정들 세 사람이 공사판에 가서 일본의 깡패 두목들을 알게 됐어요. 유도하고 검도 잘하는 사람들이 책임졌다는 것도 다 알지만, 검도가 뭐예요. 그 세 사람이 나서게 되면 ‘알아 모십니다.’ 하는 거예요. 새빨간 거짓말이지? 120톤의 배에 석탄을 싣고 오게 되면 3시간, 4시간, 5시간 이내에 파는 거예요. 하루 점심 이내에 다 파는 거예요. 그러면 사흘 나흘에 나온다고요. 그곳에 가서 밥 먹는 거예요. 밥은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요. 그런 현장에 있는 장소에서 나를 다 알기 때문에 그래요.
몽땅 밥 만드는 냄비까지 옮겨올 수 있는데 밥 못 먹을 걱정이 없어요. 친구들을 데려와 가지고 여기에서 문전 두 칸, 세 칸 만에 들어와 앉아요. 여기 두 칸만 하게 되면 세 칸 아니에요? 세 칸만 앉으면 여기 밥 주고, 솥 하나 작은 것으로 해서 나눠먹으라면 자동적으로 한 사람이 서 가지고 저쪽에 절반 해주고 여기 절반씩 나눠먹이면 다 좋다고 할 수 있게 만들어요.
자기 찾아온 손님을 배가 뚱뚱하게, 아랫배가 늘어지게 만들어서 보낼 수 있어요. 손님도 길러 가면서 그런 놀음을 했다고요. 이런 얘기를 처음 하는 거예요. 그러니 상해임시정부에 그때 누가 거기에 책임자로 있었나? 우리 할아버지의 소개를 받아 가지고 책임자가 된 사람이에요. 해방 후 한국에 들어와서 총에 맞아 죽은 사람의 이름이 뭐이던가? 「김구입니다.」
김구가 말이에요, 왜 김구라고 지었어요? 중국에 가서 기반을 닦았지만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죽었지? 그 김구 선생을 사살한 사람까지 내가 알아요.
우리 할아버지의 이름을 정초가 될 때까지 애국지사의 이름으로서 나라에서 발표할 거라고요. 문 총재의 가문이 아무렇게나 산 가문이 아니에요. 당당해요. 오산고보를 만든 집의 조상입니다. 그러니까 학교 학생들의 본이 되라고 가르쳐줬겠나, 안 가르쳐줬겠나? 오산고보 출신이 있으니 어디 가든지 네 가문에 상처를 안 내게끔 하라고 한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담배도 안 피웠어요. 할아버지는 나중에 할머니가 죽으니까 혼자 외로워서 자기 동생들에게 “담배라도 피워야 내가 살아남지….” 하면서 그때 담배를 피웠어요. 그 다음에 나한테 허락을 맡았어요, 할아버지도. “네 할아버지들도 다 이랬으니 아버지와 삼촌들을 중심삼고 담배피우면 안된다고 하는 것을 그렇게 지켜왔으니 그렇게 하라!” 했어요. 술만 먹어도, 술 한 잔만 먹어도 두드러기가 돋아요. 밤새껏 자지 못해요.
그러면 아이고, 우리 어머니로선 시아버지인 할아버지가 몸이 가려운데 할머니가 없으면 누구를 부르겠노? 딸을 부르겠나? 상속할 수 있는 큰 며느리가 우리 어머니이니 어머니를 불러다가 그 괴로운 것을 긁어달라고 하고 “야, 고맙다.” 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보고 사는 손자를 함부로 대할 수 있어요? 그런 할아버지의 효자 되기를 바라던 어머니 아버지가 할아버지를 모시고 큰소리도 할 수 없고, 그렇게 밖에 살 수 없는데 내가 감독을 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감독하고 사는데,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욕도 못 하고 때리지 못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대활녀(大活女) 같아 가지고 혁명적인 기질이 많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있는데, 어머니가 잘못하면 숨겨주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내가 어느 집에서 환갑날 떡을 가져와서 할아버지에게 드리기 전에 문제가 생겼어요. “너 가서 가져와!” 하는데, 안 가져오니까 “야, 이 자식아! 가져와.” 한 거예요. 그래도 안 가져오니 어머니가 갖다 놓고는 떡을 먼저 먹어요. “어머니가 먹기 위해서 가져왔소, 아들 주기 위해서 가져왔소?” “너 주기 위해서 가져왔지!” “왜 먼저 먹어요?”
그러니 어머니 성격에 가만히 있었겠나, 어땠겠나? 이놈의 자식, 이래도 저래도 어미 아비에게 고맙고 감사해야 할 텐데 감독까지 할 수 있게끔 말을 그렇게 하느냐는 거예요. 나를 먼저 주고 같이 먹자고 떼어서라도 줘야 할 텐데 왜 이렇게 했느냐고, 가법(家法)이 틀리지 않았느냐고 내가 들이대는 거예요.
그렇게 하니 우리 어머니의 성격에 “이놈의 자식,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는데 왜 그러느냐? 네가 자기 어머니 같으면 그런 것을 감춰줘!” 하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한 거예요. 충신이 다 그런 것 보고 충신이 되지 않느냐? 훗날 죽어서 산중에 있는 무덤에서라도 충신으로 남아지려면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그런 도리를 가르치는 대갓집 모범 가정이 아니지 않느냐는 거예요. 맞지!
그러면서 어머니는 나에게 얼마나 엄하게 교육했는지 몰라요. 몽둥이, 회초리를 이렇게 쌓아놓고 교육하는 집안이에요. 나중에 전부 다 부러지고 이러면서도 항복을 안 하니까 있는 힘을 다 해 가지고 “야, 이놈의 자식아!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한마디도 못 하냐?”고 하는데, “죽어도 못 합니다.” 한 거예요. “죽어라, 이 자식아!” 이런 거예요. 그래, 기절해 쓰러졌어요. 진짜 죽었어요.
그런 사실을 할아버지한테 가서 얘기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이 사실을 할머니한테, 일가친척에 다 죽었다고 얘기했어요. 그런데 죽었던 내가 5시간이 아니라 10시간 후에 깨어났어요. 동네방네 이름난 사람들이 다 모이고 친척이 다 모여 가지고 죽은 줄 알고 난리가 났는데 내가 일어나 가지고 “왜 다들 모여 있어요?”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이 보통지사였어요. 그래,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저거 날 잡으러 왔어. 오라, 오라! 앞에 와 가지고 7시만 되면 오게 돼 있는데, 틀림없이 7시에 왔어요. 오라, 오라! 감기 걸려 가지고 키스할 때도 끙끙하잖아요. 시간만 되면 틀림없이 오는 거예요. 7시까지 끝내기로 어머니한테 약속했으니 다 듣고 “아, 알았습니다. 7시에 약속드립니다.” 아무리 귀한 말을 하더라도 그렇게 약속했어요.
자, 여기 구경꾼이 아니야. 너를 좋아해서 온 사람들이니 박수로 환영수해 줘요. (박수)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 ‘나도 사랑합니다.’ 이렇게 하지 못하지만, 윙크로써 ‘사랑합니다.’ 해요. (박수)
아기를 닮으라고 했으니, 시간 잘 지키고 사랑한다는 윙크까지 했으니 그 다음에는 까까를 좋아하는 아기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탕들을 나눠주니 나와 같이 친구 되어서 다시 이제 궁전 식당을 들어가 아침을 먹게 된다면 말이에요. 궁전 구경할 수 있고, 궁전이 쫓아내지 않으니 식사까지 갈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걸 허락하기 위해 나와서 이렇게 박수하고 윙크했는데 ‘제2식당에 안내할 것을 허락하는 까까까지 맛있게 먹고 눈 그립고, 냄새 그립고, 입 그립고, 귀도 그립던 궁전 밥을 한껏 먹고 돌아가 가지고 그 복을 자기 고향에 가지고 가 부모 친척 일족 앞에 전달해 주소!’ 하는 약속 하에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아침까지 들고 돌아가기를 부탁합니다. 아시겠어요? 「예.」
김진문, 허문도 어디 갔어? 「일본에서 손님이 와서요. (김효율)」 자기를 부를 때, 허문도를 부를 때 내가 좋은 말을 전해 주려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일본 보고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야 될 텐데, 이제 이러다가는 1시간이나 2시간이 되면 어떻게 하나? 이 손자가 와서 할아버지에게 끝났으니 가자고 신호할 때 가야 되겠어요, 앉아 있어야 되겠어요? 답! 너희들이 하루 종일 앉아 있더라도 나는 약속대로 신준이를 따라가야 되겠나, 여기 있어야 되겠나?
그 대신 너희들의 수수께끼, 내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선생님에게 하고 싶은 말들 한마디씩 하더라도 120명 이상의 사람들이니 몇 시간이 걸릴 텐데, 내가 없더라도 훈독회에 참석했던 것은 잘했다는 결론을 안 낼 수 없기 때문에 훈독회를 잘했으면 좋겠어요. 하늘땅이 이 땅에 있는 너희들에 대한 축복의 길이 막히지 않고 열릴 수 있으니 그 일을 계속하지 아니 하면 안되느니라, 아주! 「아주!」 알겠어요? 「예.」
효율이! 「예.」 무엇을 못 했나? 「사탕이 모자라서 가져 와야 됩니다.」 사탕도 그렇지만, 다 끝났지? 「예.」 훈독회도 끝났지? 「예.」 일본 보고를 간단히 해봐요. 이제 보고를 할 텐데, 일본 보고를 들으면 내 보고보다 더 가깝고 좋은 결과이니 현지에서 참석했던 사람이 느끼고 본 대로 얘기해 주면 훈독회를 연장하더라도 가당한 일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예요, 노주예요? 「아주!」
노주라고 하면, 논주가 되어서 정으로 까버리는데…? 자, 그러면 다들 잘 들으라구. 신준아! 말을 더 할 줄 알고 나갔구만, 있기가 거북하니까. 신준아! 할아버지를 모시고 가야 돼, 엄마한테. 자, 손잡고 갑시다. 「전체 일어서시겠습니다.」 자, 인사해요.
우리 가문이 별동 가문이니만큼 얘들한테 아빠가 약속한 대로 안 하면 안되지. 이제 오산고보 졸업생 몇 등까지는 다시 불러다가 민족정기의 재교육을 해야 되겠다, 공동묘지에 있는 사람까지 불러다가 교육을 시켜야 조상의 공의 터가 남겠다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오산고보 출신이라구! 「예.」 오산고보 출신 나와! 노래 하나 해. 조금 기다려. 노래…! 「‘칠갑산’ 하나 부르겠습니다.」 오, 칠갑산! (노래)
김진문, 여기 앞에 앉은 사람들 하나씩만 기념으로 나눠주라구. 우리는 인사하고 가자. 난 안 듣고 가지만 들어가 들을 터인데 자, 인사하자. 서서 할까, 앉아서 할까? 야야, 할아버지 일어서래. 인사 받으려면 일어서래. 같이 인사 받아요. 여기 와서 인사 받아요. (경배)
이것이 사실이라면 평화, 하늘땅의 왕 중 왕을 이렇게 만나서 인사하는 시간이 하늘땅의 복이 왔다 갔다 하고, 여러분이 축복받고 잘살겠다는 가정의 복이, 복다리가 왔다 갔다 하는 시간입니다. 놀음놀이가 심상치 않은 놀음놀이예요.
선생님의 생애에 놀음놀이 아닌 놀음을 하는데, 놀음놀이를 잘못했다고 별의별 고생을 다 했는데 천상에 기록된 그 기록이 여러분을 비쳐보게 될 때 선생님의 사진과 기록된 것이 없어지고 여러분의 얼굴이 대신 나타나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에 정착될 환고향 고국산천의 역사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얼마나 심각한가! 그 자리에 서 보라고요.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 못 함)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효율이, ⅩⅥ 장을 오늘 아침에 훈독해요. 어디에서 다 왔나? 여기 여수⋅순천 식구들이야? 다른 곳에서도 왔나? 「수련생들하고 간부들이 좀 왔습니다. (윤태근)」
자, 『평화신경』의 마지막 장입니다. 내용을 잘 알고, 자기와 나와 셋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천지인!’ 해봐요. 「천지인!」 하늘땅이 있지만, 이것은 실체가 아니에요. 형상적인 것을 중심삼고 내적인 면에서 안팎으로 일체가 되어야 실체적인 하나님의 대상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전체를 종합한 결론인데, 그거 잘 들으라고요.
이것은 세계 사람들 중에 못 들은 사람이 없을 거예요. 이제는 다 들었으니 들었으면 표출이 되어 여러분이 살아야 돼요. 나중에는 여러분이 선생님이 남길 수 있는 그 길을 가야 된다고요. 참부모⋅참스승⋅참왕의 대신자로서 무형의 하나님 앞에 여러분 가정이 실체가 되어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결을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부터 『평화신경』, 하늘나라의 새로운 헌법을 설정했다는 거예요. 모든 전체 영계의 실상이 이 말씀과 일치된 내용으로서 오늘날 땅 위에서 결실해 거두어서 여러분의 가정이 모든 하늘의 복을 가득히 쌓아놓는 실체들이 되어야 돼요.
이 말씀의 모든 것이 뒤로 가야 돼요. 실체 완성한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상과 천상에 머무르지 못할 곳이 없는, 또 주관하지 못할 것이 없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대로 모든 것을 성사시킬 수 있는 일방 완성의 세계가 된다고요. 투쟁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됩니다. 눈도 쌍쌍, 코도 쌍쌍, 다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쌍쌍, 근본이 쌍쌍으로 안 되었으니 이것은 숙명적인 책임으로 생애의 팔자를 걸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창조이상적인 하나님이 그 가운데에서 모든 말씀을 했는데, 말씀의 실체로서 중심이 못 됐던 거예요. 이것은 거짓부모가 와서 다 더럽힌 것을 뒤집어 가지고 마침내 실체 본연의 모습으로서 귀결시킬 수 있는 최후에 결론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남는 것은 말씀이 앞에 서는 것이 아니고, 천지인으로 사람이 중심이에요.
이래야 하나님이 계시고 땅에 뭐가 있어요? 하나님은 영적 혹은 육적 몸을 이성성상으로 분립해서 본성상 본형상의 실체가 되고, 그 다음에는 음과 양의 실체가 되어 지상에 현현했기 때문에 총평은 뭐예요? 천주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인데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에 있어서는, 위치나 차원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이거예요.
그 남성격 주체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어머니 실체에 어때요? 하나님이 그 속에 들어와 가지고 몸 마음과 핏줄이 하나되고,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일체의 자리에서 평안하게 되고,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창조이상을 완결한 전체⋅전반⋅전능의 세계에 대신 상속자로서 여러분 각자가 영생의 천국에 주인 가정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영육이 승리한 실체세계를 원하고 있어요. 실체세계가 이루어지는 말씀보다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것을 대신했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핏줄이 하나되니 역사의 처음에서 과정을 거쳐 지금까지 하나된 후손의 자신이라는 것을 알라고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남긴 창조이상을 실천해 가지고 이제부터 조국광복, 어디라도 하나님이 주관하지 못 할 곳이나 하나님이 성사하지 못 할 일이 없는 지상⋅천상천국 해방⋅석방의 이상 조국광복의 본향 땅을 내가 이루어드려야 되느니라. 아주! 「아주!」
여러분들은 아니까 사탄이 아는 자를 지배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실천해서 승리의 모든 고개를 넘을 적마다 비석을 세우고 기념탑을 세웠으니 쓰러뜨릴 수 없는 한, 그것을 거쳐 넘어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영원히 하나님의 섭리의 뜻 가운데에서 분리되어 가지고 사탄 본연의 옛날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고, 만유의 존재인 만물보다도 더 낮은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만물을 짓는 데 협조했지만, 만물보다도 더 낮은 자리에서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을 해야 된다고요.
이것도 절대 위에 다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실체로서 완성된 존재는 절대 위에, 절대성 위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너무나 틀림없는 정의에 입각한 결론이 아닐 수 없어요. 천년만년 역사시대에 지상을 통해서 천국에 가는 모든 사람은 이대로 살고, 이대로 이루어야 돼요. 말씀을 이루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은 이제 오늘만 여기에 있다가 이번에 가는 곳은 세상에서 제일 지옥의 왕터가 되는 라스베이거스예요. 음란의 함정이라고요. 그 세계에 가서 이 말씀과 더불어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만, 사탄세계의 근거지가 없어지는 거예요. 조동호인가? 안 왔어? 「예, 안 왔습니다.」 앞으로 라스베이거스의 책임자로서 데리고 갈 거라고요. 그러니 여러분도 그 세계에 가서 체험해 봐야 돼요.
거기는 24시간 내내 아침도 없고, 점심도 없고, 저녁도 없어요. 자는 밤도 없어요. 시계가 없어요. 시계를 보면, 자기가 자던 시간에는 눈을 부릅뜨고 “뭘 하니?” 하는 거예요. 아침 먹을 때는 “아침 먹여줘야지!” 하는 거예요. 사탄도 아침 얻어먹으러 와서 주변을 지키는 거예요. 1년, 2년, 7년을 기다려도 소원할 수 있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으니 “나는 가노라.” 하는 거예요.
사탄의 소굴까지 남겨놓고, 하늘 본연 형태의 사랑의 꽃이 필 수 있는 이상적 고향의 만남의 자리를 남겨놓고 간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만민과 더불어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해방⋅석방이에요. 해방과 석방이에요. 한국이 해방됐더라도 형무소가 있어요. 미완성 기준으로 헌법에 안 맞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훈경(訓經)’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하나님과 약속한 헌법으로 지켰기 때문에, 그 나라와 그 세계를 이루는데 이 헌법을 통해서 선생님이 완성의 고개를 넘어갔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냥 이대로 해야 돼요. 우리들이 옛날과 같은 것이 아니에요. 정의의 군대가 되어야 되고, 정의의 경찰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경찰은 적혈구가 되는 것이고, 평화군대는 백혈구가 되어 가지고. 모든 균이 있으면, 그 균들을 잡아먹어 가지고 병이 없는 해방적 실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만든 전기기계가 있어요. 지금 다들 몰라서 그렇지 뜸뜨는 것, 사혈문제, 그 다음에는 뭐겠어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7살 8살 때부터 뜸뜨는 대표로 동네에서 이름난 사람이었어요. 누님이 병이 났는데, 그게 무슨 병인지 아무리 약을 써도 안 들었어요. 잘사는 집에 시집갔는데 재산을 팔아서 고치려고 해도 다 백약이 무효하니까 최후에는 5천 장 가까운 뜸을 뜨게 됐어요.
다섯이니까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어떻게 하겠어요? 아담 해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포함하여 5단계로 지배하는 사탄세계를 쫓아내기 위해서는 5천 장 가까이예요. 4수, 사위기대예요. 삼 사 십이(3⨉4=12), 이렇잖아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어 있는 거라고요. 이것은 사위기대의 이상이고, 열두 달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깍지를 끼심) 이렇게 맞춰야 요래 가지고 잡아당기니 만큼 마디들이 생겼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도 떼지 못해요. 호랑이를 붙안고 목을 이렇게 돌리는 거예요. 몸뚱이를 안고 딱 하게 되면 호랑이가 죽지, 사람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뗄 수 없어요. (깍지를 끼시며)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해보는데,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고요. (손 드는 것을 흉내 내시며) 이게 뭐인가, 이렇게 들지? 왼손이 이렇게 올라가느냐, 바른손가락이 왼손 위에 올라가느냐?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보라고요. 보통 왼손들 아니에요? 바른손이야? 「바른손입니다.」 바른손이 올라가는 사람은 욕심 많고, 대접 받기를 좋아하고, 봉사 희생할 줄 몰라요.
왜 그러냐? 이렇게 된다는 것은 말이에요. 사람은 바른손을 쓰게 되어 있어요. 수평세계에 있어서 올라가게 되어 있다고요. 올라가게 되어 있으니까, 이것을 위해서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으니까 그런 사람은 천국에 가까운 자리에 갈 수 있고 이 반대로 이렇게 했으니 바른손이 내리미니까 내려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욕심이 많고, 싸우는 것을 좋아하고, 주관하려고 해요.
어디 보자! 내가 손가락을 보려고 하니 쥐어보라고요. 이런 사람들은 보통 패들이에요. 전부 다 바른손 위에 올라갔네! 생각하고 그렇게 하면 안돼요. 그렇다고 자기 팔자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몇 번 그렇게 하니까 ‘아이고! 선생님이 왼손 올라가는 것이 좋다고 했다.’ 해서 그렇게 하면 문제가 큽니다.
자기 조상들이 전부 다 걸려 있다고요. 조상들이 희생 봉사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과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자기가 바른손이 올라간다고 바꾸면 조상을 매장해 버리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매장해 버리고, 후손의 갈 길을 때려 버리는 거예요. 수평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올라간다고 하지만 내려가는 거예요.
왜? 수평선에서 희생 봉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충신⋅열녀는 희생 봉사, 눈물을 흘려야 되고 코에서 피, 코피가 나는 거예요. 이것은 뭐예요? 입이지? 물과 영양소를 마시는 곳이니 위가 배고픔을 겪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귀가 터져야 돼요. 귀청이 터져야 돼요. 다 막혔다고요.
어저께 남극에 갔다 온 사람이 누구예요? 「이노우에입니다.」 이노우에! 이노우에가 하루하루를 위하고 살 때 ‘고맙습니다. 아리가토(ありがとう).’ 극한의 상황에서 그 한 마디를 듣는 것이 힘의 원천이 되었어요. 8개국의 사람들이 말도 안 통하고, 눈짓을 해 가지고 인사만 딱 할 줄 아는데 자기가 8개국의 60여 명에게 매일같이 봉사하고 섬긴 거예요. 다들 자기가 이렇게 하게 되면 인사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무엇을 주든가 말하고 떠날 때는 “고맙습니다.” 했다는 거예요. 그 ‘고맙습니다.’ 는 말 한마디가 제일 힘의 원천이 됐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위하는 기반에서 그런 일이 있지, 자기를 내세웠다가는 발길로 차서 죽는다 이거예요. 언제 발길로 배에서 차버리면, 그것으로 마지막이에요. 뱃전에 있으면, 잡지 않으면 저 위에서부터 물이 있는 데까지 한꺼번에 들어간다고요. 바람이 세고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눈을 이렇게 뜨지 말고 땅을 내려다보고 발을 대해 가지고 ‘발이 바른길을 가야지!’ 해야 된다고요. 오고 가는 데에는 말이에요.
사람의 생활은 그러잖아요? 오고 가고, 자고 깨고, 좋고 나쁘고의 여섯 가지라고요. 한번 해봐요. 「오고 가고, 자고 깨고, 좋고 나쁘고!」 내가 좋기 위해서 사는 것보다 나라와 세계가 좋기 위해서 산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요. 본질과 본성이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그래, 저나라에 가면 교만한 사람은 어떻게 돼요? 자기가 통일교회에 제일 선배로 들어왔다고 하지만 선배 자리에 있지 않아요. 저울에 달아보면, 고기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무게라는 것이 전부 달라요. 키가 크고, 몸집이 크지만 가벼운 고기가 있어요. 영양소가 가벼운 것을 뜯어먹으면 가볍고, 무거운 것을 뜯어먹으면 무거운 거예요.
숭어를 보더라도 그래요. 자기가 위해서 살았으면, 조상들이 위해서 위에 덮어줬으면 하는 거예요. 위해 사는 사람은 손자들 가운데 여자가 많겠나, 남자가 많겠나? 여자지, 여자. 여자라 말 자체는 ‘쉬십시오.’ 하는 뜻이 있어요. ‘여기 잡시다.’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여자를 유린하려고 그래요.
욕심 많고 자기 주장해 세상에서 출세하겠다는 남자는 아침에 눈을 뜨면 좋은 여자들이 있으면 자기 재산을 다 털어서라도 줘 가지고 점령하려고 한다고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점령하는 데는 자기가 위에 올라가서 고통을 주며 이래라저래라 해 가지고는 점령할 길이 영원히 없어요. 타락한 이 세계에서는 말이에요. 아래에 있어 가지고 자기 발 위에 눈물, 핏물, 입물, 땀물이 떨어져야 돼요. 그러니까 수평 이하에 살면서 위해서 살아야 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이 되어서 바른손은 받쳐주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 승리하는 사람은 왼손이 올라간 사람이에요. 여러분의 집에서 두고 보라고요. 이런 결론을 낸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솔직히 해야 된다고요. 자기가 바른손으로 이랬댔자 안 된다고요. 왼손이야, 바른손이야? 「바른손입니다. (윤태근)」 그러니 주관이 많지! 여기서 주관하고 또 어디 가서든지 주관하려하고 하지!
그 다음에 선원…! 「왼손입니다. (홍선표)」 그거 봐요. 주관이 없어요. 그 다음에는…? 「왼손입니다. (윤정로)」 왼손, 봉사하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대개 선생님을 닮아서 핏줄이 같으니까 왼손이 이래요. 희생해야 되는데, 똑똑하니까 희생 안 하려고 해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맨 처음에는 제일 미워했지만, 수평의 중앙선에 올라올 때는 ‘휘이익!’ 올라가는 거예요.
공부도 안 했는데 내세우면, 선생님을 따라 어디에 가서 말씀을 하더라도 뭐예요? 아버님의 말을 다 안 듣는다고 했는데 들은 거예요. 반대했었는데, 반대한 입장에 서 가지고 식구들 앞에 나타날 수 없으니 말씀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그 다음에는 자기가 토하는 거예요. 소화가 안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먹은 것을 위가 소화를 못 하니까 토하는 거예요.
젊었을 때 20대가 1대인데, 소생이 완성이 아니에요. 소생에서 장성, 장성을 지내서 완성시대예요. 소생⋅장성⋅완성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눈의 자리, 코가 코의 자리, 입이 입의 자리, 귀가 귀의 자리예요. 이마가 위에 있는데, 이마가 이리 가면 안돼요. 이마가 넓은 사람은 조상들이 선한 사람이에요. 이게 넓은 사람은 어느 한때에 가서 죄를 지어서 감옥에 가기 쉬워요,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여기에도 그런 사람이 있구만!
윤정로는 이게 벗어졌어요. 이렇게 나와 가지고, 싸악 곱게 벗어졌다고요. 그래, 자기가 생긴대로, 팔자대로 살아야지 욕심을 부리지 말라고요. 욕심! 쓸데없는 욕심을 가졌다가는 다 망친다는 거예요. 욕심은 자기를 중심삼고 뭐 하고, 다 그렇지?
시집갈 때 여자가 사랑하러 간다고 그래요, 사랑 받으러 간다고 그래요? 위해서 살면 사랑 받아요. 강제로 해서는 시동생이나 맨 막내아들이나 따라오지, 따라오는 사람이 없어요. 위하면 시할머니 시할아버지로부터 몇 대까지 따라오는 거예요. 동네까지 먹을 것이 있으면 자기 엄마 아빠에게 주는 것보다 저 사람에게 주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친구가 많고, 형제가 많아요.
위할 줄 모르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요. 선생님도 여기에 왔지만, 전라도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전라도에 문 씨의 본관이 어디예요?「남평입니다.」남평, 평평한데 남쪽 나라예요. 남쪽 나라는 평평해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수평이 되어 있으니 북쪽으로 가야 돼요.
그래, 남평 문씨가 평안북도에 가서 사는 것이 말이에요. 옛날 우리 조상들이 역적으로 몰려서 쫓겨나지 않았으면 희생하면서 남쪽에 살았을 거예요. 그런데 순종하지 않다가 그 동네에서 쫓겨나 이북으로 올라 갔을지 모르지! 이북의 국경지대인 정주라는 데 간 거예요.
전라도라는 것은 전주하고 나주를 합해 가지고 생겼어요. 나도 나도 전라도! 남평, 남쪽으로부터 한국의 끝에 가야 성공한다 이거예요. 남쪽에 가서 통일의 마음을 가지고 갈라져 있더라도 두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만 그 이름이 선한 사람, 그 다음에는 자기 조상보다 나은 사람, 성인의 반열, 성자의 반열을 넘어 하나님의 아들딸의 반열이 되는 거예요.
눈보고 물어봐도, 눈이 어떻게 해요? 언제나 수평을 이렇게 올려다보지 못해요, 수평 아래를 내려다보지. 숨을 쉬는 코가 왜 이렇게 됐어요? 이 공기를 빨아먹겠어요? 위의 공기가 신선하고, 아래는 질소가 많은데 말이에요. 사람들이 나쁜 공기를 통하는 것이 어때요. 위에서 통하는 게 없어요. 이것은 숨구멍이라고 하는데 하나님과 같아요.
구멍이 전부 다 몇이에요? 일곱, 그 다음에 여덟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八)’ 자예요. ‘팔’ 자라는 것은 둘이 합해 있지를 않아요. 이러니까 사탄이 어디든지 뭐예요? 사탄은 이리 와도 내려올 수 있고, 이리 와도 내려올 수 있고, 이리 올라갈 수 있고, 이쪽으로도 그래요. 다 올라갈 수 있어요.
‘사람 인(人)’ 자는 어때요? 이것은 바른쪽이 3분의 2이에요. ‘사람 인’ 자를 쓸 때 꼭대기에 이것을 갖다 붙이면 안돼요. 소생⋅장성으로 3분의 2 자리에서 딱 하면 모양도 고와요. 눈이 그래요. 3분의 2 자리에 들어가면, 눈썹이 가려주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눈이 눈썹까지 하나되게 되면 귀 위에 있다고요.
땀이 내려오는 것을 방어하는 거예요. 이건 수건을 말해요. 땀 흘리는 것을 방지하고, 살눈썹(속눈썹)은 바람이 불어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는 거예요. 눈을 방어하기 위한 눈썹, 살눈썹, 그 다음에는 눈이 한 곳만 보면 시다고요. 시리다 이거예요. 눈은 될 수 있는 대로 좌우로 보고, 아래위로 보고, 그 다음에는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고, 그 다음에는 동서로 이렇게 봐야 돼요.
가만히 뜨고 있으면 눈 안에 흰자위, 그 다음에는 브라운 중간자위, 검은자위예요. 3층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눈은 왜 깜빡깜빡해요? 깜빡깜빡 안 하면 열을 받으니까 타버려요. 눈물을 뿌려주는 거예요.
벌써 태어날 때 세상에 공기가 있는 것을 알고, 바람이 불어 먼지가 날리는 것을 알고, 땀이 흐르는 것을 알아요. 다 알고 태어났어요. 여기에도 수염이 있어요. 여자들도 수염이 있어요. 있나, 없나? 「있습니다.」 작지요. 남자 중에 모진 일을 할 사람, 수염의 끝이 새까맣게 뭉치는 사람은 중노동을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은 공기 가운데 먼지가 붙어도, 손으로 이렇게 떼어도 코딱지가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혓발로 이래서 침을 발라 가지고 ‘흥!’ 하면 쪽 빠지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어 있어요. 왜 웃어요? 좋아서 웃어요? 그래, ‘흥!’ 하면 둘이 똥그래서 똑같은 모양으로 떨어진다고요.
선생님은 그런 장난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의 혓발은 여기를 이렇게 다 쑤셔요. 요즘에는 나이가 많으니까 팽창이 안 돼서 안 되지만 말이에요. 지금도 살이 유연하기 때문에 무슨 운동이라도 못하는 것이 없어요. 바다에 가서 뱃놀이를 해도 잘 하고, 헤엄도 잘 치고 다 그래요. 헤엄은 될 수 있는 대로 안 하는 거예요. 나를 이기려고 여러분이 하게 되면, 많이 빠져 죽어요. 깊은 데서도 혼자 잘 치지만 경쟁하자면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늙었지만 지금도 누구한테 지고는 못 견뎌요. 내가 여러분을 위해주었으니 여러분이 나를 밀어주고 나를 도와주어야지! 도와주기 위해 내가 이렇게 낮은 자리에 와서 사는데 말이에요. 본래는 하나님의 친구가 되고, 하나님의 형님,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살아야 되는데 사탄의 형님, 사탄의 아버지 놀음을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위하지 않으면, 이 경계선이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못생긴 얼굴이지? 「잘생기셨습니다.」 코가 이렇게 쭈욱 뻗었어요. 유대인 코예요. 하나님이 기억할 때, 사람을 볼 때 눈을 먼저 보나? 제일 앞장서서 안내하는 것이 코입니다. 그거 알아요?
코가 제일 앞섰어요. 사람의 코가 똑발라야 돼요. 코가 무슨 코, 무슨 코에요? 매부리코가 되면 안돼요. 고려자기와 같이, 술병과 같이 이래야 돼요. 쭈욱 이렇게 뻗고, 이 금이 이렇게 멀어져야 돼요.
금이 요렇게 되면, 땀을 이렇게 흘리기 때문에 거지가 돼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틀림없이 거지가 되는 거예요. 금이 이렇게 가서 여기까지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 와 모여서, 여기 움푹한데 모여 가지고 여기에서 떨어져서 젖 사이로 흘러가서 배꼽에 내려가 쉬어야 되는 거예요. 배꼽에 가서 쉬다가, 그 다음에는 생식기까지 가서 생식기가 수고한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왜? 거기에서 정자하고 난자가 만나서 후손이 태어나느니만큼 땀을 흘리는 거예요. 얼굴에 모든 땀을 흘리고, 콧물이 아니고 코피를 흘려요. 콧물 다음에는 코피예요. 그 다음에 영양소를 소화하지 못 해 가지고 설사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귀가 고장 나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가 통하는 거예요. 여기를 숨구멍이라고 그러지? 아기들은 여기가 할랑 할랑하지? 구멍이 몇 개예요? 일곱 개, 여덟 개예요. 일곱 개에서 여덟 개예요. ‘팔(八)’ 자, 그래서 이것을 삼등분 할 때 이마가 넓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눈이 3분의 2 아래로 떨어지면 안돼요. 그것은 많은 사람을 그리워하고 사니까 아들딸이 번성하지 않는다고요.
많은 사람을, 선생님은 일생 동안 수십만 명의 사람을 대하고 살았거든! 평안도에 살 때 얼굴형을 닮은 사람이 말이에요. 일본에 가 있으면 일본 사람 닮은 사람, 미국에 가 있으면 미국에 닮은 사람이 있어요. 오색인종을 대할 때 내가 관심을 갖고 정성들인 사람들의 얼굴을 대개 알아요. 그러면 그 사람하고 비슷하게 되면 70퍼센트, 60퍼센트 닮아 있어요.
그러니까 손을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도 거짓말이 아니에요. 많은 사람을 알아보니까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하는 거예요. 바른손이 강하잖아요. 한국에서는, 일본도, 아시아는 그렇지? 왼손잡이는 시집가기 힘들어요. 일본도 그래요? 오른손잡이면 왼손이 올라가잖아요? 바른쪽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게 앞서야 되는 거지. 요렇게 해서 왼손이 되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이 위에 서는 거예요.
아, 이렇게 해놓으면 어떻게 이렇게 해요? 줄 때에는 바른손이 받들어 가지고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법도 전부 다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옷 같은 것을 말이에요. 여자들의 치마라든가 저고리가 있는 데는 겉옷을 절대 안 걸어요. 고향을 떠날 때에는 바른손으로 출발하고, 돌아올 때는 왼손으로 들어가요. 그거 맞춰 살아야 된다고요.
집을 떠나 어디 가서 갑자기 변소를 보게 된다면 북쪽이 어디고, 남쪽이 어디냐? 동서남북을 맞춰서 봐야 돼요. 보고 나서는 “잘 있거라!” 하고 묻어주고 가야 돼요. 묻어야 벌레들이 먹지, 안 묻으면 똥개도 안 집어먹어요. 바람에 굳어지면 싫어하는 거예요.
요즘에 륙색(배낭)이 다 있지? 남자나 여자나 말이에요. 남자들은 배 앞에다가 륙색을 핸드백 모양으로 차야 돼요. 여자들은 등에다 지고 다녀요. 왜? 가을이 됐기 때문에 언제 날이 추워져서 얼음이 얼지 몰라요. 륙색에 먹을 것을 넣고 다녀야지요. 남자들은 뱃심이 있어야 돼요. 배가 나오니까 나를 누가 당하느냐 이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주관하려고 해요.
남자들은 뒤에다 담나, 앞에다 담나? 「앞에 담습니다.」 앞에다 담아요. 손이 빠르니까 이렇게 빼 가지고 바른손 가까운 데 하는데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도 그렇고, 나라도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국토에 맞게끔 헌법을 만들어야 돼요.
윤태근은 경상도 사람인데, 태근이 뭐예요? 물 뿌레기(뿌리)에 가까이 가야 되니까 제주도에 가야지! 그래,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물밑에 무엇이 있고, 동물이 어떻게 되고, 식물이 어떻게 되고 하는 것을 배워야 하지 않아! 그거 모르면 안돼요. 제주도의 우리 지귀도를 책임지고 있잖아? 「예, 그렇습니다.」
내가 제주도에 열두 교회를 세워준 것도 동서남북의 방향을 잡아 가지고 전부 다 맞추라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제가 한 교회에 120명씩 만들겠습니다. 문제없습니다. 자신 있습니다.” 한 거예요. 그래, 열두 교회면 얼마예요? 1천440명, 1천6백 명이 되겠네. 1천6백 명 넘는 사람들이 자기의 손발이 되어 있어야 돼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
거기 고기잡이를 하던 뱃사람이 누구인가? 「김정연입니다.」 김정연은 파라과이에 갔다가 도망 온 녀석 아니야? 이래 가지고 한국에서 3만 마리의 게를 사서 거기에 게 양식을 하려고 한 거예요. 참게가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못도 다 해놓고 자금을 줬는데 도망가 버렸어요. 도망간 사람을 선생님은 다시는 안 써요.
임자네들은 도망 안 가나? (웃음) 윤정로는 도망갈 수 없지! 신문사 사장이 되니까 장관을 만나고 또 장관도 나오라고 할 수 있어요. 세계의 1등가는 신문, 세계의 날(일)들을 기록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보고하는 신문사예요. 그래서 세계일보 아니에요?
윤정로는 거짓말 안 하나? 「예, 안 합니다.」 교육을 했으니 가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이제 세계시대가 오기 때문에 세계 언론계의 리더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할 때가 왔어요. 영어로 강의해야 돼요. 할 수 있지? 「예.」 대개 영어들을 하니까 영어로 해야 돼요.
이거 『평화신경』이에요. 여기는 ‘훈경(訓經)’이 아니고 ‘신경’이라고 썼어요. ‘신경(神經)’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보일 시(示)’ 변에 ‘납 신(申)’ 자예요. 사실대로 보여서 들어내는 것이 ‘귀신 신(神)’이에요. 하나님을 속일 수 없어요. 신경! 이것은 길 가운데 3단계에요. 3시대를 받든 거예요. 이것을 받드는 데는 하나 둘 셋을 뻗쳐 가지고 받들고 있어요. 지상이 넓어야 돼요. 글자가 이게 넓으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글자를 쓰는 것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화(和)’ 자의 여기는 ‘벼 화(禾)’ 자예요. 밥을 같이 먹는 사람들을 식구라고 그래요. 그래, 통일교는 화합의 종교이니만큼 밥을 같이 먹어야 돼요. 저녁때에 왔으면 반드시 같이 밥을 먹고, 아침에 떠날 때는 뭐예요? 아버지 할아버지 형님한테 온 손님을 잘 대접하라는 부탁을 받았기 때문에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형님 대신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들이 직접 못하면 그들의 밥상을 대신해서 주는 거예요. 손님들을 슬프게 안 해요. 더욱이나 거지들에게 말이에요.
거지라는 것은 큰 뜻이에요. 좋은 거라고요. ‘클 거(巨)’ 자에 ‘뜻 지(志)’ 자예요. 그거 무서운 사람이에요. 지나가는 손님이 새벽같이 대갓집에 와서 개가 짖고, 닭까지 놀라고 다 이럴 때 “주인도 놀랬을 줄 압니다.” 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팔도강산을 유람하는 거지 중에는 암행어사도 있어요. 거지생활을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나가던 사람이 이 집의 풍습이 어떤지 벌써 개를 봐도 알고, 닭을 봐도 알고, 벌레들이 날아다니는 것을 봐도 주인을 안다는 거예요. 쓱 보고는, 아하…! 수많은 집을 찾아다니면 같은 풍습인데, 같은 내용에서 다르면 그것은 나쁜 거예요. 나쁜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 집에 가서는 밥도 안 얻어먹는다는 거예요. 안 가지!
문 총재가 여기에 왔는데,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전부 다 4백만이 안 되지. 370만 명인가? 여수⋅순천은 1년에 몇 만 명씩 어디 다른 데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보고 고향 다 팔려 나간다고 불쌍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문 총재가 34년 동안 미국에 있으면서 푸대접을 받았어요. 대접 받을 수 있는 곳이 없으니 고향에 가도 푸대접 받아요. 푸대접을 받았어요. 전라도 사람이 얼마나 나를 반대했어요. 전라도 사람, 그거 알아요?
임자도 그렇지! 제주도에 교회를 지을 때 내가 빚을 얼마 졌는지 알아?「모릅니다.」4억 현찰 빚을 물려고 하는데, 한 푼도 물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교역에는 비(B)타입 교회를 다 세워주지 않았어? 「예.」 에이(A)타입은 싫다고 해서 말이에요. 그러면 120명은 말이에요. 예수님의 제자가 120명이에요. 사도 두 명씩 해서 60쌍을 전도하러 내보낸 역사가 있어요.
제주도라는 것, 제주도가 뭐예요? 제주라는 것은 제사 드리기 위해서 한라산이 있어요. 한라라는 뜻이 뭐예요? 지귀도에서 보면 여자가 누워 있는데, 얼굴로부터 배와 발까지 똑같아요. 지귀도! 지귀도에서 보면, 한라산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한라산을 향해서 선생님은 말이에요. 거기에 좋은 집을 지으려고 했어요. 제주도에서 제일가는 집을 짓고, 양식장을 만들려고 한 거예요. 꿩도 3백 마리나 사다놨더니 도둑들이 와서 자면서 꿩 잡아가고, 토끼도 잡아간 거예요. 그래도 죽지 않은 꿩도 있고, 토끼도 있어요. 「지금 있습니다. 몇 마리 남아 있습니다. 씨가 남아 있습니다.」
길러 가지고 제주도 사방 동서남북으로 백 마리씩, 2백 마리씩, 3백 마리씩 놓아주려고 한 거예요. 3백 마리씩 하면 삼 사 십이(3⨉4=12), 1천2백 쌍만 되면 사철 꿩 소리가 그치지 않을 거예요. 제주도 꿩 사냥터가 유명하잖아? 「예.」 대유수렵장이 있지. 그 아줌마가 나만 보게 되면, 문 총재가 필요하다면 양도한다고 말했는데 가서 물어봐! 「예.」 제주에 갈 때에는 총을 가지고 사냥터 안 다닌 데가 없는데, 낚싯대도 있는 것을 다 나눠줬지? 「예.」
집에 낚싯대가 없지? 「그대로 있습니다. 아버님이 사용하던 그대로 다 있습니다.」 다 있는 것, 나중에 비치하라고 해서 그렇지. 좋은 낚싯대는 다 나눠줬어요. 천 달러 이상짜리 낚싯대가 하나도 없어요. 내가 언제까지 여기에 와서 낚시를 하겠나, 다 넘겨줘야지?
세계에 낚시도구를 팔러 다닌 거예요. 낚시도구 팔아먹던 사람 아니야? 돈을 벌었나, 못 벌었나? 「벌지는 못했습니다.」 아, 통일교회를 반대했으니 벌지 못했지!
그래, 부산에서 범일동을 많이 지켰지? 「예.」 어머니가 눈물 흘리고 도망 다니던 고향을 지키고 다 그래야 돼. 색시가 좋아해서 자기하고 결혼했나, 아니면 자기가 좋아해서 했어, 강제로 결혼했나? 「그때는 6⋅25 직후인데, 제가 장손이거든요.」 그러니 강제로 했지. 「부모하고 친척들이 군대에 가기 전에 빨리 결혼시켜야 아들을 낳는다고 해 가지고 했습니다.」 그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정치적으로 한 동네를 굴릴 여자예요. 「부산에서 지금 여성연합의 대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보게 되면 울상이야. 눈을 가만히 보면 울상이야. 노래나 한 번 해보자. 울상이 노래는 제일 잘하던데, 한번 해봐요. 이렇게 하니까 선생님이 하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임원규 ‘방랑시인 김삿갓’ 노래) (박수)
여러분도 김삿갓과 같이 한국에 찾아왔는데 한국을 떠나 돌아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중국에, 대륙에 가야 돼요. 일본 관동군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걸 알아요? 소련 국경을 지키고, 러시아와 대치하던 것이 관동군이에요. (‘방랑시인 김삿갓’ 곡조에 맞춰서) 떠나가는 임삿갓! (웃음) 임자의 이름이 뭐야? 임원귀! (웃음) 수풀에 숨어서 사는 사탄 마귀의 왕초예요. 그러니 바람을 타면서 살아야 돼요. 얼굴을 보게 되면 바람에 불려 가지고 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나 그렇게 살아야 돼요. 또 그런 것을 좋아하잖아!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같이 살잖아!
자, 처음 하고 Ⅻ장, 그러면 뜻이 다 날아가기 때문에 내가 마음으로 쭈욱 해서 휘이익 소제를 해야 되는데 마음이 비지를 않아요. 빨리빨리 읽으라고요. 정신 차리고 잘 들어봐요. 내용이 참 좋습니다. (『평화신경』 ⅩⅥ 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역사에 없는 일을 하고 있어요. 폭발적이라는 거예요. 일본말로 하면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예요. (훈독 계속) 185개국이라는 것을 얘기해야 돼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로 60년씩 잡은 거예요. 지금 해방 후 63년이거든. 3대 소생⋅장성⋅완성, 삼 삼은 구(3⨉3=9), 이렇게 보게 된다면 한 시대를 20년 잡으면 3시대는 60년이 됩니다.
그러면 구약시대 한 시대, 신약시대 한 시대, 성약시대 한 시대, 이렇게 해서 삼 육 십팔(3⨉6=18)입니다. 185개국이 어디에서 나오느냐? 185개국이 하늘 앞에 한 나라가 되려면 185개국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3시대의 완성, 통일교회는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의 안착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넘어서려면 나라를 중심삼고 이긴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세계권 내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합해서 185개국이라고 했어요. 이것을 모르면 뜻을 몰라요. 해설하면 이렇게 엄청난 역사적인 시대가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 5단계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인류를 타락시켜 가지고 핏줄과 사랑과 생명을 가지고 유린해 나온 거예요. 이것을 하려면 나라 기준, 성인들이 와서 사탄 세계를 추방하려고 하는데, 성인이라는 것은 나라를 갖고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조국이 되려면 개인적인 승리기반, 가정적인 승리기반, 종족적인 성씨가 많아요. 그 다음에는 민족인데 자기 민족만이 아니에요. 별의별 오색인종이 한국이면 한국에 있는 거예요. 다(多)민족, 다(多)문화, 다(多)씨족이 모여 가지고 민족을 이루어서 비로소 국가형성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소화하지 않으면 안돼요. 다문화는 상관없다고 하면 안된다고요. 국가가 서로 교류하느니만큼 물물교환이에요. 한국 상품이면 한국만 사용하나? 전세계의 백성들이 충성을 하면 할수록 세계 어디든지 마을 촌촌에 한국 제품을 갖다가 먹고 관계를 맺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 비즈니스의 무역사업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통일교회가 만들어 놓은 진리, 한국 사람이 만든 진리를 방방곡곡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마을 마을을 움직일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의 환경이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 가운데는 아담 해와 부부를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환경을 창조해 가지고 거기에 하늘과 땅이에요.
하늘은 종적인 참부모요, 땅은 횡적인 참부모예요. 둘이 하나돼야 하는데,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그렇지요? 둘이에요. 둘이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하나 못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은 참된 혈통, 참사랑과 참생명의 결탁 위에 선 혈통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윤태근의 딸들이 엄마 아빠가 재미있게 살고 있으니 자기들도 빨리 결혼시켜 달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19살 때 결혼해서 잘산다고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순결하고 깨끗한 그 시대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을 이어받겠다고 하는 것이 에덴의 아담 가정의 전통인데, 전라도에 그런 패가 있으니 그 이름이 윤태근이에요.
이게 제주도라는 말이에요. 물이 모이는 뿌리예요. ‘맏 윤(尹)’ 자, ‘진실 윤(尹)’ 자 아니야?「예.」제주도에 가서 피땀을 흘렸는데 한라산에서 여자를 찾은 거예요. 그래도 제주도에서 제일 이름난 가문의 딸을 찾아오지 않았어?
자기가 몇 형제라구? 「저희 집이 9남매인데요, 밑에 남동생이 있고, 위에 언니가 있습니다. 제가 둘째 딸입니다. (조선희)」 딸이 몇이야? 「다섯입니다.」 그 딸을 전부 다 전도했으면 좋겠네!
제주도의 삼성혈이 뭐인가? 「고 씨, 양 씨, 부 씨입니다.」 양 씨가 있잖아? 양창식! 고 씨, 고 씨가 무슨 씨예요? ‘높을 고(高)’ 자예요. 고찬윤이 있지? 「예.」 고찬윤이 바다에서 양식업을 하다가 결혼을 약속하고 결혼 날짜를 정했어요. 그런데 느닷없이 영계에서 명령이 떨어졌는데 일본 여자랑 한다고 자기를 버리고 갔기 때문에 죽는다 산다 하는 큰 사태가 벌어진 거예요. 고찬윤이 8년 간 연애하던 색시가 약 먹고 죽겠다고 했던 그런 사건이 있었잖아요? 그런 사건이 나면서도 영계에서 가르친 일본 여자가 있잖아!
고찬윤의 아내, 왔어? 「예.」 어디 있어? 아내가 왔느냐 말이야! 「부엌에 있습니다.」 고찬윤의 아내, 와라! 보자! 통일교회에는 여러 복잡다단한,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사건의 대표 가정들이 다 모였어요. 찾으러 갔나? 한번 보고 싶어요? 자기들에게 강의도 해주지? 현장에 나가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얼굴을 보려고 그랬는데, 얼굴이 동그란 여자인데 이 여자도 보통 여자가 아니지! 고찬윤에게 시집오겠다고 해서 그 얘기를 들어보면 참 재미있는데 이 다음에 들어보자고요. 양식을 잘 하라구!
고찬윤의 색시야? 「예.」(웃음) 색시가 뭐냐 하면, 정자를 말하는 것이 색시예요. 색시라는 말은 남자들이 하는 겁니다. 여자들이 색시라고 안 해요. 남자들이 색시라고 해요. 왜 색시냐 하면 아름다운 씨를 갖고 있는 것이 어머니예요. 씨를 거기에 심게 되면, 아버지 씨만 심게 되면 어머니는 아기에게 열 달 동안 자기의 피와 살 그리고 뼈까지 모든 것을 공급해 주는 거예요.
그래, 여자는 매달 월경하지? 아기를 뱄을 때도 월경해요? 그치지요? 낳을 때도 그치지요? 이것이 1년 반, 3개월만 지나면 또 시작해요. 4개월만 지나도 아기를 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늦게 해야 1년 6개월이에요. 1년 6개월이면 두 번째 임신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터울이 2살이에요. 한 해가 끼면, 3살 터울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나게 되어 있어요.
어머님이 아기를 몇이나 낳았나? 어머니도 남들이 모르는 어려움이 많아요. 선생님이 동정해야 되는데 동정은 안 하지, 이거 하라면 해야 돼요. 통일가의 전통이 남편의 말에 죽으라면 죽을 자리에도 가야지! 그래서 어머님이 훌륭한 거예요.
어머니는 3개 종단을 중심삼고 한국을 대표한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한국을 대표한 어머니의 길을 걷느라고 참 고생이 많았어요. 한국이 신라시대에는 불교권이고, 조선시대는 유교, 지금의 때는 기독교시대예요. 이러한 3대 종단의 교육을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초종교적인 전통을 세우기 위해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를 했겠어요? 그 길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초종교적으로 13개 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열두 아들딸을 대신해 하나 만들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절간에 가서 조공도 바치고, 맨발을 벗고 훈련도 하고, 어느 종교에 가더라도 종교의 조상들이 지키는 예법을 다 지키고 나서는 어떻게 됐어요? 문 총재가 유명하다고요. 그 종주(宗主)들도 선생님이 가서 자기 교회의 전통을 지켰으면 “떠나기 전에 우리한테 말씀을 해주소!” 해서 말씀해 주는 거예요. 눈물 어린 말씀을 해주는 거라고요.
그래서 종단 간에 담을 헐고, 비로소 종교연합 운동을 전개한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선생님인 것을 알아요? 회회교 사람이 기독교인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고요. 회회교 사람들은 전쟁, 칼을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피를 보면서 싸우는 종교가 없어요. 싸우는 종교는 사탄 편의 종교예요.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어요.
요전에 신문에 보니까 9⋅11사태를 일으킨 자가 누구이던가? 어저께 본 신문 가운데 있었는데 누구던가? 잡아 죽이려고 했는데 못 잡아 죽이지 않았어요. 다들 모르는구만! 9⋅11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을 잡으려고 하다가 못 잡아 가지고 대신 이라크의 누가 죽은 거예요? 「빈라덴입니다.」 빈라덴이에요.
그 사람은 오바마를 중심삼고 “내가 또 해야 되겠다.” 발표했어요. 오바마! 오, 두고 보자! 오바마, 나중에 좋지 않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싸움을 없애려면, 내가 유엔총회를 빨리 발표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지금 서두르고 있어요. 3대 대통령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은 부시, 더블유(W) 부시인데 이제는 아벨 세계의 남북미를 통합할 수 있는 대통령감을 길러내야 돼요. 그걸 몰라요.
그래서 주동문이 미국의 분봉왕이기 때문에 왕가의 전통을 다시 세워야 된다고요. 민주주의 나라 미국이 2백여 년 동안 나오면서 왕국, 왕권을 다 없애버렸어요. 민주주의가 어디 있나?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부모주의에서 떨어져 나갔어요. 부모가 없으니까 형제예요. 이제 민주주의를 중심삼은 미국에서 형제들이 싸워 가지고 백인세계의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180도 뒤집어지는 거예요. 흑인이 그걸 지탱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백인 문화, 스칸디나비아의 백인, 해적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 스칸디나비아예요. 거기에다 체코니 무엇이니 노르웨이 스웨덴 같은 나라는 스키를 타고 다니던 나라들인데, 그거 모두 문화를 창건한 나라들이에요. 그거 전부 다 구라파의 조상들입니다. 영⋅미⋅불, 일⋅독⋅이가 거기서부터 나온 거예요. 백인들 말이에요.
백인들이 가는 데에는 사냥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총을 만든 거예요. 높은 산정으로 큰 짐승이 넘는데, 먼 곳에서 잡을 수 없으니까 총을 쏴서 잡는 거예요. 한 달에 짐승 가죽을 호랑이 가죽이든가 비싼 가죽 몇 마리 잡고, 고기는 말려 가지고 저키(jerky; 육포)라고 해서 륙색에 넣는 거예요. 사냥한 고기를 지고 다닐 수 없으니까 말려 가지고 륙색에 넣고 다니는데, 그거 세 조각만 먹으면 돼요.
사냥하러 다니면서 밥을 어떻게 하나? 이래 가지고 날고기를 말린 거예요. 그거 맛있어요. 여러분, 날고기를 먹으면, 특히 사시미(생선회)를 하면 맛있다고요. 해가 쨍쨍할 때 갑자기 말리면, 파리도 날아와 붙지를 못해요. 남미나 미국 애리조나 같은 데는 저키(jerky)를 하는 거예요. 호랑이 고기 같은 것, 소고기 같은 것도 그렇게 해요. 각을 몇 번 안 뜨더라도 덥기 때문에 빨리 말라요. 더워서 변하기 전에 증기를 다 날려버려요. 그냥 그대로 빳빳하게 되는 거예요. 아침에 널어놓으면, 저녁에 저키(jerky)가 되어 가지고 선반에다 쌓아뒀다가 먹으면 좋아요. 밥을 하려면, 나무가 있나? 눈밖에 없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고기 말린 것을 먹는 거예요. 오스트리치(ostrich; 타조)니 바닷고기니 전부 다 그렇게 해서 먹고 사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왔으면, 세계 인류 앞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해산을 하는 데도 기록을 깨야 돼요. 생식하고 사시미를 먹지, 밥을 해먹는 백인들이 아니에요. 낯선 곳에서 사냥하는데 앉아 가지고 먹을 수 있어요? 산에 올라가서 짐승을 만나면 총 한 방만 쏘면 잡을 수 있어요. 몇 개의 산을 넘나드는 거예요. 2백 리, 어떤 것은 5백 리, 1천 리를 도망간다고요.
큰 곰도 사흘만 재우지 않고 돌아다니게 하면 나중에는 와서 ‘응응응’ 이러고 위협만 하지 일어서지를 못해요. 그렇게 사흘 나흘을 뛰어 봤나? 여러분도 과로하게 뛰게 되면, 다리가 무겁지? 엉덩이가 무거워 가지고, 그거 들었다 놓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뛰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를 흘리게 되면 밸 꼭지에 하는 거예요. 멧돼지나 곰 같은 것은 참싸리를 알아요? 참싸리가 상당히 든든하거든! 거기에다 밸을 감는데, 그래도 20리 30리를 가요. 얼마나 힘이 센지 몰라요. 선불(설맞은 총알) 맞으면 다섯 방, 여섯 방이면 죽는 거예요. 사냥이 쉬운 줄 알아요?
산 사냥을 하는 사람의 여편네와 아들딸은 아버지가 고기를 가져올 줄 아니까 산에 가서 있는데, 어떤 때에는 눈이 내려 가지고 산에서 걷지를 못해요. 고개를 못 넘으면 한 달, 두 달, 석 달, 넉 달이에요. 반년을 눈에 갇혀서 못 돌아오면 반년 동안 어떻게 살겠어요?
사냥꾼의 여자들은 지나가던 애국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보호해 주고 다 그랬어요. 사냥꾼의 여편네 아들딸이 있는 데 독립군들이 가서 조사할 때는 숨은 거예요. 한국 사람은 소련과 만주의 사냥꾼의 집에 가서 많이 신세를 졌어요. 일본과 싸워서 이기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그러므로 내가 지금 일본 여자들에게 이럴 때 조상들이 보게 되면 “저 녀석, 재림주이고 만왕의 왕이라고 하더니 이게 무슨 짓이야? 원수의 딸을 어떻게 하려고 그래?” 할 수 있는데, 원수의 딸을 구해 가지고 그 조상들까지 구해주려고 그래요.
그게 하나님의 집인 천주예요. ‘하늘 천(天)’은 두 사람(二人)이고, 주는 ‘집 주(宙)’ 자 아니에요? 자유라는 ‘유(由)’ 자가 들어간 ‘주’ 자예요. 그런 집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이 집을 지키는 것이 아니에요. 종과 같이 집을 관리하게 하고 둘이 협력해서 아담도 지었는데, 아담이 집을 잘 지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잘 길러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 아들인데, 상대까지 하면 딸도 셋이 있어야 돼요. 아담 해와,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세 아들딸이 되니까 여자가 몇이에요? 여덟이니 네 명 되잖아요. 한 집안에 여덟 사람이 있으니 사위기대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4대가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이에요. 여러분도 할아버지로부터 손자까지 3대가 있으면, 4대조를 대개 다 알아요. 4대를 넘어서야 이 땅에 뿌리를 내리는 거예요.
그런 원리를 중심삼고 심정적 기준에서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만이 아니에요.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대신이고, 아버지는 세계 왕국의 왕 대신이에요. 그 다음에 자기 손자 손녀는 후대의 왕권을 인계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 왕국과 지상왕국을 연합해서 두 세계의 왕자 왕녀로 키우는 것이 손자 손녀라는 거예요.
어느 가정이든지 하나님을 모시면 왕손(王孫)이 돼요. 아담 가정에 태어나서 하나님을 모시면 왕손이에요. 왕손이 되었으니 왕의 아버지 어머니 앞에 보호를 받고, 그 사랑하는 전통을 쏙 빼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되어 가지고 많은 형제를 낳은 것과 마찬가지로 많은 형제를 번식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7대가 하나되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에요. 7대면 몇 천 명도 되지!
선생님의 손자가 지금 몇 명인가? 마흔 몇이에요. 어저께 얘기했는데 말이에요. 이번에 신천이라는 국진이의 둘째아들을 낳았는데, 아기가 얼마나 또리또리(똑똑)해요. 그 형님은 신국이고, 동생 이름은 신천이에요. 복중에 있을 때 이름을 지어줬어요. 낳아 가지고 이름을 지은 것이 아니에요. 이름을 짓는 데는 큰할아버지, 작은할아버지, 셋째 할아버지의 이름을 중심삼고 두 번째예요.
신국이라는 말, 둘째 할아버지가 그래요. 우리 할아버지가 치국이고, 둘째는 신국이고, 셋째는 먹고 남을 수 있다는 ‘남을 윤(潤)’ 자를 쓴 윤국이에요. 전부 다 ‘국’ 자예요. 그래서 셋째 할아버지가 오산고보를 세워 가지고 유명한데, 상해 임시정부를 중심삼고 독립군이 되어 일본군하고 싸운 거예요. 일본 사람은 우리 할아버지 패를 잡으려고 하고, 우리 할아버지 패는 일본 사람하고 싸운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집안에서 내가 교육받았어요. 애국자의 혈통이에요. 나라를 잃어버린 슬픔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아요. 일본 사람들한테 고생당한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도 나와 똑같이 2년 8개월을 옥살이를 한 거예요.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황해도 5도의 총책임자였어요, 독립운동을 할 때. 독립만세 선언문을 기안했다는 사실을 내가 두 달 전에야 알았어요.
노래가 또 있잖아요. 무슨 노래? 문용기 장로가 부르던 노래가 있잖아요. 대한지리가! 대한지리가를 문 장로가 불렀는데, 나는 그거 누가 지은 줄을 몰랐어요. 나는 50년 동안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객지생활을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노래를 지은이가 우리 종조부, 셋째 할아버지예요. 유교사상에 아주 능통한 분이에요. 예언서도 그렇고, 동양사야 훤하지.
그래 가지고 40세에 신학대학을 나와서 목사까지 됐으니 서양 사람들을 상대한 거예요. 기독교를 모르면 한국 독립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애국지사를 기르겠다고 세운 것이 오산고보입니다. 항일투쟁을 한 역사적인 기록이 있는 사람들은 오산고보 출신이에요.
우리 할아버지도 일본 사람하고 투쟁한 거예요. 그러니 일본 사람과 투쟁할 수 있는 역사를 만든 조상인데, 왜 일본 나라하고 그래요? 할아버지에게 들은 얘기가 북해도(北海道; 홋카이도) 땅이 옛날 고대 조선시대의 한국 땅이었다는 거예요. 팔도강산인데, 그 꼭대기에 있으니까 북해도예요. 북해도는 팔도와 같은 도(道)의 이름이에요.
그 나라에 가서 가르쳐준 거예요. 유교학자 율곡 이이 선생을 중심삼고 유교를 일본에 가르친 거예요. 불교는 (황기) 1212년이에요. 일이일이(1212) 시대에 불교가 일본에 간 거라고요. 유교도 갔는데 요시다 서당, 유명한 서당에서 왕초들을 길러낸 거예요. 사이고 다카모리든가 말이에요. 왕권복귀 시대에 있어서 왕권을 되찾기 위한 싸움을 했지만, 나중에 반대한 것이 사이고 다카모리라고요.
거기에서 많은 유명한 제자들이 나왔는데 조사해 보니 얼마나 철저한지 몰라요. 당장에 죽더라도 신하가 된 사람은 불사이군(不事二君),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는 거예요. 고려가 조선에 망했는데, 조선에도 사육신이 있어요.
요즘에 (텔레비전 사극을) 보면 당나라하고 신라가 하나돼 가지고 고구려를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백제가 무기를 개발했어요. 총 같은 것도, 폭탄 같은 것도 백제가 다 개발했어요. 인쇄기술이라든가 하는 것도 백제의 것이에요.
일본이야 야만민족이 되어 가지고 명치유신 이전까지는 자기 삼촌아줌마하고도 살고 엉망진창이었지! 부여가 있고, 한국이 있기 때문에 선한 조상의 전통을 다 이어받은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에서 건너간 유교사상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영계보고서의) 유교 대표 120명 가운데 일본 사람이 다섯 사람인가 뽑혔더라고요. 그거 다 우리 할아버지가 세운 오산고보의 제자들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에게 그런 사상이 있는 것도 할아버지라든가 집안에서부터 비롯됐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할아버지들도 나한테 꼼짝 못했어요.
우리 어머니가 시집올 때 양반이라고 해서 대단했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경주 김씨 계통의 연안 김씨예요. 신라 사람으로 삼국을 통일하겠다고 한 씨족이에요. 거기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그거 첩 자식이 아니면 기취의 길이에요. 문 씨의 시조도 알에서 나왔다는 설화가 있어요.
정통의 역사, 본처에서 나지 않고 뭐예요? 본처가 병이 나든가, 애국지사로서 나라를 떠나 돌아오지 않든가 해서 죽은 줄 알고 결혼했는데 돌아온 거예요. 시집왔던 그런 사람을 통해 아기를 기르니 그런 사람들이 애국지사의 핏줄을 이어받아 충신들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학생시절에도 상해 임시정부의 책임자와 우리 할아버지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지하운동을 했어요. 일본에서 지하운동을 했던 학생들도 선생님의 이름을 알아요. 기차를 타고 가는데 찻간에 타지 않아요. 찻간 아래에 큰 바퀴가 네 개 있어요. 그 사이의 널빤지 같은 데 들어가서 12시간, 16시간 동안 숨는 거예요. 신의주 압록강에서 내려서 조사하면 반드시 잡혀버려요. 그런 애국운동을 한 역사의 기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요전에 일본 경시청에서 뭐예요? 선생님의 이름이 그때에는 강본(江本)이에요, 강본. 강본이 뭔지 알아요? 일본 잔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의 오야봉(おやぶん; 우두머리)이 누구인가? 미야모토 무사시! 미야모토(宮本)가 뭔지 알아요? 궁본과 같은 강본이에요. 동경(東京; 도쿄) 옆에 시나가와라든가 그곳에서 가까운 공업지대를 왔다 갔다 하면서 힘 자랑을 하던 사람들을 뭐예요? 미야모토 무사시의 그 이름을 따 가지고 지은 거예요. 이것은 나만이 아는 얘기지!
요전에 오쓰카가 가져온 소식이 뭐냐? 강본이라는 학생이 일본에서 애국운동, 사상운동을 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동경에서 경찰서에 잡혀 다녔는데, 그런 것이 다 있어야 되잖아요? 시나가와 근처, 가와사키 공업지대에서 말이에요. 그때는 식권이 하루에 세 장으로 아침, 점심, 저녁이에요. 선생님은 식권이 나오게 되면 고학하고 이런 학생들에게 줬어요. 식권만 나오면 친구들이 와서 가져가게 했어요. 나에게 있는 식권은 책상 조그마한 서랍에 넣어두지 내가 밥 먹겠다고 가지고 다니지 않았어요. 누가 배고파서 들어오게 되면 집어 가도록 했어요. 식권이 여기 있으니 가서 먹으라는 거예요. 식권이 있으면 밥을 주거든! 식권을 가지고 가서 밥 한 그릇 먹는데, 그거 한 공기로는 안 돼요. 다섯 공기 여섯 공기는 먹어야 했어요.
그래서 일주일 먹을 식권도 이틀이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밥을 어떻게 먹어요? 가와사키에서 제일 중노동을 하는 데에서 일했어요. 중노동을 하는 노동판에 가게 되면, 언제든지 먹을 수 있도록 밥을 24시간 해놓고 가마솥 하나 둘에 식지 않게 싸놓아요.
배에 석탄을 싣든가 광석을 싣든가 하게 되면 몇 백 톤이 되거든! 그런 것을 도매급으로 맡아 가지고 세 사람이 150톤에서 300톤을 5시간에 다 날라버려요. 그러니 발끝에서부터 땀을 흘리지! 중노동을 하면, 밥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어요. 고학생들을 내가 오라고 해놓고, 방 하나 둘 셋 칸에 고학생들이 있는데 솥 하나 갖다 주고 너희들 먹으라고 한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한 거예요. 그런 동지들이 많아요.
그들이 여기를 알면, 여기에 찾아와 가지고 여러분이 앉은 자리를 차지할 거라고요. 그때 이름은 ‘용 룡(龍)’ 자의 용명이에요. 선명이라고 하니 몰라요. 한 사람도 몰라요, 죽은 줄 알지. 이제 알고 그런 사람들이 간판 붙이고 찾아오면, 여러분이 어떻게 대하겠나?
또 선생님이 머리가 좋고 글을 잘 써요. 시문(詩文) 같은 것 말이에요. 장관급들이나 유명한 사람들, 대학교 교수들도 결혼식을 해줘야 되거든! 그런 축사를 아주 간단히 써주는데 명문이에요. 선생님이 15살에 지은 ‘영광의 면류관’이 70년 가까이 지나 가지고 미국시인협회에서 1등상을 탔어요. 박물관 전시장에 상장과 그런 것이 다 있지!
일본말도 3년 동안에 대학원 이상의 실력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3년 아니라 30년 돼 가지고도 한국말을 못 하면 안돼요. 왜? 일본 사람들을 전도하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다 죽이겠다고 했으면, 여러분이 여기에 왔겠나?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한민족, 동족이라고 나는 생각한 거예요.
일본에 한국 사람이 대부분 가서 살았지. 일본 경도(京都; 교토)에서 살았던 사람들은 전부 다 한국 사람이에요. 신무(神武) 천황이 한국 왕의 둘째 딸 후손인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여러분만 모르지. 산슈노진기(三種の神器)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얘기예요. 산슈노진기 같은 것이 한국에는 얼마든지 있어요. 조상을 거꾸로 해 가지고, 자기들이 조상이라고 하는데 그렇게는 못 해요. 내가 가만 두어두지 않는다고요.
해방 무렵 일본이 패망했으니 우리는 일본에 남아 있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어요. 중국에 가 있던 사람들도 한국으로 오는 거예요. 한국에서 같이 살던 친구들이 있으면 일본에 가는 것을 내가 다 안내해 줬어요. 빚진 것을 여러분이 물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명을 걸어야 돼요. 탕감법에 의해서 그런 거라고요. 알겠나?
일본 아줌마들을 보게 되면 한국 사람을 닮았는데, 그들이 쫓겨 갈 때 별의별 수욕을 당했는데, 내가 먹을 것이 없으면 먹을 것을 사주고, 옷이 없으면 옷을 사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많은 사람을 일본에 보냈다고요. 그 빚을 갚아야 돼요. 세상에 공짜가 없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고등경찰들도 내가 한마디 하면 찍찍찍…! 총 같은 것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당장에 경찰서나 지서에서 조사하던 사람들의 이름도 다 알고, 집까지 다 알아서 처단할 수 있는데 미리 가서 빨리 도망가라고 한 거예요. 그런 일을 했으니 그 빚을 어떻게 물겠나?
원수를 사랑했는데, 제일 비참한 난민 가운데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이 태어날 줄은 몰랐어요. 어머니도 난민과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난민과 동반해서 길을 가는데 소로(小路)로 간 거예요. 1등, 2등, 3등 도로로는 군인이나 경찰들이 이용했어요. 나라의 위정자들이에요. 일본군이나 경찰서에서 한 자리 해먹던 네임밸류를 가진 사람들은 군사도로로 도망가지만, 피신 가는 사람은 산골짜기의 고개를 넘어 다니며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한국전쟁 때에 선생님의 피난길에 박정화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의 다리가 부러진 거예요.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형제들이 잘사는 집안에서 죽으라고 셰퍼드하고 이 사람이 일주일 동안 먹을 양식을 내놓고 도망가 버렸어요. 내가 흥남 감옥에서 나와 그 집에 가보니까 그러고 있잖아요. 그러니 죽으라고 하고 그냥 나올 수 있어요? 자전거를 구해서 태워 가지고 부산까지 데리고 온 거예요. 그때에 찍은 사진이 있는데, 유엔군이 후퇴하던 때로서 그 사진의 표제가 아버지와 아들이에요.
용매도에서 청단으로 나오는 80리 길, 물이 6시간 걸려서 들어오는데 그 80리 길을 6시간 이내에 못 가면 큰일 나요. 빠져죽어야 된다고요. 그러나 둘이 빠져 죽을 수 없잖아요. 그런 급박한 상황에서 이 사람(박정화)을 업고 수렁텅이를 건넜던 사연이 있어요. 내가 죽으면, 구원이고 뭐고 없어요. 내가 영향을 주고 가르쳐줘야 될 사람이 다 어떻게 되나? 어떻게든 살려야지! 이래 가지고 땀을 흘리며 80리 길을 건너온 거예요.
또한 그때 한참 스파이들이 왕래할 때여서 스파이로 몰려 가지고 한국 땅에 들어와 감옥에서 조사당할 때 천대받던 것은 얘기를 안 해요. 이걸 말하면, 일본 사람들이 탕감해서 갚아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일본에 있어서 공신의 이름을 남긴 사람이에요. 지금도 그 후손들이 살아 있을 거예요. 그 후손들은 틀림없이 통일교회 식구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전국 어디든지 섬나라에 있더라도 전도하라는 거예요.
한 사람도 전쟁시대에 서운한 마음을 가지고 죽지 말기를 바라면서 내가 지켜주겠다고 나선 거예요. 일본의 여자들, 학생들, 나보다 연하의 여자들은 동생같이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의 누이가 여섯 명 되잖아요. 누나들 셋의 시중도 잘해 주고, 누나들의 마음도 맞출 줄 알고, 녹여 먹일 줄도 아는 거예요.
일본 여자도 여자 아니에요? 그래, 하늘의 뜻이 그러니까 문 총재의 바람에 걸려 가지고 병자로서 여기에 온 겁니다. 무슨 병자? 사랑의 병자예요. 나라를 잃어버려서 두 나라 가운데에 나라를 찾자고 방황하는 그런 패들이 여기에 모여왔어요.
일본에서 편안치 않으니까 한국에 가면 고생 안 할 것을 알고 왔기 때문에 단과대학 출신 이상의 사람이 수두룩해요. 일본 제국대학의 출신들도 있어요. 이노우에도 구주(규슈)대학의 모범생이었어요. 수산학과를 나와서 큰 전함도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따라지가 된 거예요. 그래서 갈 데가 없으니 여수에 와서, 일본 사람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교육받을 때 한국 사람과 함께 교육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거 다 벌써 난리 통에 죽을 사람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이렇게 함께 있으니 귀하지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을 모르지! 노기 대장의 아들이 몇이었나? 여순에 있는 203고지에서 일본군이 전쟁한 거예요. 소련군이 이기느냐, 일본군이 이기느냐? 어릴 때 일본이 진다는 것을 나는 알았어요. 피난 나올 때 “일본 사람들에게 내가 복수해야 되겠습니까?” 기도해 보면 남편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길까지 잃어버려서 방황하는 그 여자들을 원수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여자들을 내가 많이 도와줬어요.
그래, 여러분이 그 빚을 갚기 위해서 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에 알맞은 거예요. 공적인 일이 그냥 되는 일이 없습니다. 반드시 일본을 넘어서라도 갚아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현해탄을 건너 가지고 온 거예요. 현해탄을 건너던 한(恨) 많았던 그 사람들, 피난민을 보낼 때, 그때는 좋은 옷도 안 입었지! 피난 옷이지만 옷을 입히고 정성껏 보내준 거예요. 그 사람들에게 눈물을 흘리며 잘 가라고 한 거예요. 그러던 아줌마들도 있고, 처녀들도 많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경에 내가 있을 때 부사산(富士山; 후지산)에 올라가자고 학생들이 그랬는데, 일본 경치 구경을 나는 안 다녔어요.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도 거치지 않았어요. 고베라든가 요코하마 같은 데에도 말이에요. 옛날 무교회주의자들의 교주들이 태어난 곳, 일본 종교 역사를 아는 사람으로서 그 사람들의 출생지도 다 알면서도 말이에요.
일본의 유명한 사람 있지! 이름이 갑자기 안 나온다. 가가와 도요히코(賀川豊彦)라는 사람이 왜정 때 유명했어요. 영국에 들어가서 영어로 대중에게 강연하고 다 그런 사람이에요. 사사카와 료이치(笹川良一)는 다 알지? 사람은 열이면 열 자기 자국과 자기 혈족을 잊지 못하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나는 그랬어요. 동네방네에 까닭 없이 누가 천대를 받으면, 내가 찾아가서 할아버지로부터 따져 가지고 해방시켜 준 거예요. 그래서 유명하다고요.
말한 대로 하는 남자예요. 그 집에 불을 놓는다고 하면 불을 놔요. 돼지든 소든 죽인다면 죽여요. 그러니까 하늘이 같이해 가지고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내 말이 아닌 말을 마음으로부터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천 년 후에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놓고 기도하는 사람이에요. 일본을 멸망시키라고 기도하겠나?
주류(主流) 민족이에요. 원수가 종도 될 수 있고 다 그렇잖아요. 비가 내려서 샘물로 물이 나왔지만 구정물이라도 구정물에서 물놀이하고, 그것을 타고 대해로 가는 거예요. 태평양을 1년에 한 바퀴씩 도는 흑조가 있어요. 일본 사람을 통해 흑조가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았어요.
1년에 한 바퀴 도는 거예요. ‘대양권 상어의 진로’라는 책자를 보고 ‘이야, 태평양 물도 자체들로서 한 바퀴 도는구만!’ 하는 걸 알았어요. 그 흑조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답사하기 위해 나서 가지고 태평양을 헤맨 사나이가 나예요.
동경만의 시나가와하고 가와사키에서 제일 어려운 노동을 많이 한 사람이에요. 돈 벌어오면, 전부 다 식구들을 먹여 살렸어요. 식구가 아니지! 학생 친구들이에요. 학비가 없으면 학비를 대주고 그랬어요. 수많은 사람이 집에서 돈을 부쳐주면 내 계좌에 갖다가 예금하더라고요.
왜? 학생 가운데 당신처럼 믿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노동판에서 일하는 사람도 전부 다 나를 따라다니려고 그래요. 일을 가게 되면, 빨리 끝내니 보조금이 나오거든! 상여금이 나와요.
형무소에 들어가서도 매년 1등 노동자의 상장을 탔다는 거예요. 지옥까지도 내가 요리해야 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를 소화하려고 해요. 틀림없이, 내가 가르칠 수 있어요.
이 사람이 멋지게 생겼지만 바람에 쐬어 가지고 털들이 전부 다 뒤로, 솜털까지 뒤로 자빠졌어요. (웃음) 얼굴을 보면, 그런 생각이 나요. 제주도를 개발할 때 책임지고 뒤에서 지킨다고 하면서 친구니 무엇이니 쓸 만한 사람을 다 놓쳐버렸어요. 배를 만들었는데, 배에 뱃사공 하나 둘을 둔다는 계획도 못 하지 않았어요?
그래, 지귀도라는 것이 지구성 복귀예요. 벌써, 40년이 지났어요. 지귀도가 ‘땅 지(地)’ 자에 ‘돌아갈 귀(歸)’하고 ‘섬 도(島)’ 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빚을 져 가지고 그 땅을 내가 샀어요. 우리 한 마을 만들 수 있어요. 3만 평이 넘으니까 할 수 있지!
제주도민이 내가 지귀도를 샀다고 밤낮으로 도적이 왔다고 쫓아내려는 싸움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동네 개까지도 주인이 야단해서 짖더니, 나중에는 너무 하니까 개도 주인을 이렇게 보고 있지 안 짖어요. 저 사람이 오면 소기름을 가지고 와서 먹이고, 데리고 놀다 간다 이거예요.
진돗개가 있으면, 요것들이 참 귀여워요. 내가 진돗개 기를 집이 없으니까 진돗개가 먹을 것을 넣고 다니는 거예요. 소기름이 굳으면 단단해 진다고요. 잘라 가지고 찰떡 모양으로 주면,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몰라요. (훈독 계속) 영계에 갔던 조상들이 지상에 다 왔는데, 영계에서 어떻게 참부모를 모신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와보니 엉망진창이에요.
여러분들을 사탄이 데려다가 죽이기도 하고, 지옥에도 보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의 후손들을 그렇게 교육해서라도 지옥에 가지 않게 해야 되잖아요. 천국 갈 수 있게끔 안내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그런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돼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내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안 하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또 그렇게 말하면 그렇게 되거든. 안 되면 내가 만들어야 되거든!
3대 조상들을 증인으로 세우고, 그런 간판을 붙여 나오던 문 총재가 중도에 도망갈 수 없어요. 여기도 중간에 오지 않았어요. 2012년 해양 올림픽대회를 완성하려면, 돈이 얼마나 들어가요? 15조가 들어갈 수 있는데, 돈 한 푼이 없지만 내가 벌어댔어요.
지금 평화의 왕 되겠다는 사람이 누구예요? 오바마 대통령과 조지 부시 둘을 만나 가지고 네가 평화의 왕이 되고 싶거들랑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을 대라는 거예요. “내가 수억의 돈을 써서 교육시켰는데, 나머지 사람은 얼마나 낼 거야? 낼래, 안 할래?” 해 가지고 안 내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내가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언론계의 왕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내용을 들여다보고 사는 사람이에요. 자위대, 일본 군대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는 사람이에요.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한국의 군사력을 못 당한다고요.
어저께 얘기했지? 「예.」 문 총재가 해상을 중심삼고 배를 만드는데 지금까지 일본 나라를 도와주고 다 그랬어요. 와세다대에 다닐 때 학교에 갔나? 일본 주변을 돌아다니고 세월을 보낸 거예요. 공부야 강의시간에 다 하고 시험에 나올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공부를 안 하고도 70점 이상이에요. 책을 놓고 다 해도 한 학기 공부한 것이 노트 일곱 장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딱딱 딱딱 딱딱 하는 거예요.
그것만 한번 읽으면 돼요. 강의할 때는 질문을 내가 모질게 하곤 했거든! 질문하고 선생이 모르는 그런 한마디만 하면, 이 학생이 무서운 양반이라고 아는 거예요. 50점 주려고 했어도 그 내용이 70점, 80점을 안 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자동적으로 감동해 가지고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녹아내린다는 것이 이 말씀에 취해서 자기 자신이 말도 없이 결정해 가지고 성이든 무엇이든 왕터든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천운을 몰고 다니는 문 총재의 역사에는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지어다, 아주! 「아주!」 정신 차리라고요. (훈독 계속)
앞으로 선거는 없어집니다. 못 해요. 내가 그만 안 둔다고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와 소련의 케이 지 비(KGB)를 통해서, 자위대를 통해서 꼭대기를 밀어낼 거라고요. 언제나 몰려 가지고 구름같이 떠돌아다니고 밀려나는 사람이 아닙니다. 샘물에서부터 주류(主流)예요. 아무리 더러운 물이 있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참 샘물로서 종자 씨를 씻어서 심을 수 있는 깨끗한 물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좋은 씨는 깨끗한 물보다도 깨끗한 비료를 갖다 씌워 가지고 심지요? 깨끗한 물인데 공해가 되었어요. 여수에 깨끗한 물이 없어요. 여수⋅순천(麗水⋅順天), 깨끗한 물로 하늘 앞에 절대복종하고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여수⋅순천이 평양보다도, 대구보다도 종교의 발상지입니다. 그거 알아요? 여기 조 씨네 가문이 유명한 거예요. 그래서 벌써 학생시절에 내가 임자 고향인 장흥에서부터 열 몇 살 때, 밀밭들이 푸를 때 거기에서부터 삼천리반도를 순회하기 위해 나섰어요. 민족이 어떻게 사는지 보려고 말이에요. 그 말이 맞지! 그때를 얘기하게 되면, 전라도가 뭐 어떻고 어떻고 말이에요. (훈독 계속)
세계의 조국이 복귀된 자리에서 해야 된다고요. 한일터널은 내가 안 하고 내버려둬도 일본이 생사지권을 걸고 하려고 해요. 하나 안 하나 보라고요.
또 베링해협도 미국과 소련이 결사적으로 하는 거예요. 내가 벌써 1년 2년 3년 4년에 걸쳐 들어갈 그 경비까지 줘 가지고 일하고 있기 때문에 소련 자신도 큰소리하고 나오다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간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문 총재가 세계에 선전하지 않은 곳이 없으니까 말이에요. 대사관에 통보하고, 여기 와서도 강연해 가지고 다 준비한 문 총재를 쫓아낼 수 없습니다.
전라도 사람, 전라도 사람 가지고 되나? 전라도 사람이야 반대하겠으면 반대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여러분 가지고도 되나? 104명이야 반대하겠으면 반대하지만, 내가 갈 길은 여전히 주류(主流) 세계를 향해 직행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못 하는 사람은 탈락하게 마련이지! 10년 20년을 두고 봐라 그거예요. 7년만 두고 봐라, 어떻게 되나?
여러분들이 7년은 살 것 아니에요? 여기 왔다가 선생님의 말대로 못 해 가지고 일본으로 돌아가든가 탈락되어 가지고 한을 품고 “현해탄 건너왔던 내 죄를 용서해 달라!”고 아무리 기도를 해도 통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뭔가 남기고 가야 돼요. 선생님에게 빚졌어요. 선생님에 대해서 이런 사실들이 문헌 가운데, 일본 역사 가운데 살아있는데 그것을 보면서도 비자를 안 내줘요?
왜 문 총재에게 비자를 안 내주느냐? 일본을 해와의 나라라고 했다는 거예요. 동경대학의 책임자 박사가 “동경이 어드런 곳인데 문 총재를 중심삼고 세계대회를 해? 못 한다.” 할 때 “못 하나 봐라, 이 자식아!” 한 거예요. 동경에 있던 잘났다는 사람들을 하루 저녁에 뒤집어놓고 당당하게 내가 주제연설에서부터 프로그램대로 다 한 거예요. 못 할 줄 알고, 쫓겨 갈 줄 안 거예요. 그렇게 나약한 사람인 줄 알았어요.
동대(東京大; 도쿄대)가 뭐예요, 와세다대학이 뭐예요, 경응(慶應; 게이오)대학이 뭐예요? 중앙대학이 뭣이에요? 친구들을 시켜 가지고 어디든지 데모를 할 수 있는 거라고요. 현해탄, 내가 벌써 몇 년째예요? 유정옥을 중심삼고 일을 또다시 시작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벌써 몇 년이에요? 돈 투입한 것이 일본 돈으로 수억 달러가 들어갔어요.
이제는 세계가 내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지! 중국 봉천에서부터, 하얼빈으로부터 백계노인(白系露人; 백인계 러시아인)들이 살고 있는 하이라얼(海拉爾)이에요. 여기에 선생님의 활동기지를 남겨놓고 있어요, 몽골까지. 몽골 나라가 이번에 우리 지 피 에프(GPF;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 대회를 목숨 걸고 한 줄 알아요? 일본 대사, 미국 대사, 소련 대사에게 호통이 떨어졌어요. 칭기즈칸이 옛날에 몇 년이에요? 막지 못했던 문화배경을 가진 백인들은 큰 소리하지 말라고 해서 밀어대는 거지!
선원건설 사장, 노래나 한번 하고 이것으로 끝내자! (웃음) 거문도 궁전을 잘 지으라고! 「예.」 4백억 원이 들어가요, 간판을 붙이고 만드니만큼 잘 지어야 돼. (홍선표 ‘꿈에 본 대동강’ 노래) (경배) 「감사합니다.」(박수)
(경배) 오늘은 『천성경』 1장부터 새로이 해보자. 일본 식구들 몇 사람이나 왔나? 「오늘은 경기 북부에서 왔습니다.」 (『천성경』 제1장 1절 ①항부터 훈독)
그래, 하나님 자체가 가정 완성의 기틀이 나타나기 전에는 나타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완성이라는 표준이 없다고요. 지상에서 이루게 되어 있다고요. 저런 일체적인 내용의 결론을 지어야 우주는 하나될 수 있어요. 그래, 무엇이 하나되게 만든다고요? 참사랑!
참사랑과 하나님 자체에 있어서 본성상 본형상이에요. 본성상 본형상이 갈라져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인간세계에 나타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본성상 본형상이 하나님의 대신이 될 수 없어요.
그것이 아래로서는 주체 대상의 관계, 양성 음성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 양성 가운데에도 음성이 들어가 있고 음성 가운데에도 양성이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것이 놀라운 결론입니다. 막연해 가지고 무슨 뭐 지나가는 말을 갖다 붙인 것이 아니라 놀라운 말이에요.
일체이상이라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완성, 인간 완성이에요. 그래서 만우주와 더불어 공명되고, 주체와 상대의 실체가 되어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서 몸과 마음이 언제나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공명(共鳴)이 되니까 미래를 다 보고 들어요. 천 년 후에 될 것을 말이에요.
선생님은 어릴 때에도 세상이 모르는 얘기를 다 했는데 10년 후에도 이뤄졌고, 지금에 와서도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있어요. 이것은 시간개념을 극복했다는 것이에요. 이거 그냥 내 생각으로 쓴 것이 아닙니다. 체휼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썼다는 거예요.
1장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1장에 대해서 환해져 내 자체가 우주에 하나의 본서가 돼 밤이나 낮이나 시간성, 역사성을 초월해 가지고 인연돼야 돼요. 인연이 돼 있으니, 사람과 사람을 중심삼고 인연되므로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맺어져요. 인연이 없으면, 관계가 어때요? 남자 여자가 인연이 없으면, 부부관계라든가 부모와 자식지간의 관계라는 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인연이 있기 때문에 하나 안 되면 안돼요. 그게 어떻게 돼요?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이기 때문에 오목 볼록이 하나돼 가지고, 위와 아래가 하나돼 가지고, 동서남북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같이 느낀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소리예요.
참사랑의 소리에는 상현⋅하현, 전현⋅후현, 그 다음에는 중간 형태까지 전부 다 공명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아요. 내가 알기 때문에 나와 관계있는 세계는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어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그것이 쭈욱 해서 크고 작고, 위아래와 마찬가지로 연결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지⋅정⋅의, 진⋅선⋅미! 결과의 세계예요.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돼요. 사람의 마음이 어떠한가 할 때는 지⋅정⋅의로 돼 있다 이거예요. 진⋅선⋅미 가운데에는 지⋅정⋅의가 들어가 있고, 지⋅정⋅의 가운데는 진⋅선⋅미가 들어가 있어요. 그 결과에 인연되어 있는 것이 진⋅선⋅미예요. 동기와 결과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떼어 놓으면 몇 천 년 역사를 통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몇 만 년 거리가 벌어져도 내용은 같기 때문에, 통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통해 가지고 원인과 결과는 만난다, 하나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그렇게 주변 환경이 아무리 확대되더라도 그것을 포괄할 수 있는 주체적 내용의 뿌리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하나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기독교(基督敎)라는 것은 모든 근본을 관리하는 부자지관계라는 뜻이에요. ‘기’ 자는 ‘터 기(基)’라는 말이지? 터의 꼭대기에 앉아 모든 것을 관리(督)해 가지고 무엇을 말해요? ‘교(敎)’라는 것은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세우는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이에요. 그것은 기독교밖에 없어요. 이야, 기독교라는 말을 잘 갖다 붙였다 이거예요.
회회교(回回敎)는 돌고 돈다는 거지? 애매하다는 거예요. 회회, 회회, 회회,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는 거예요. 유교라는 것은 뭐예요? ‘유(儒)’ 자는 무슨 ‘유’ 자인가? 형님이라는 뜻이 있지? 형님의 가르침이지! 유교에는 ‘정’의 가르침이 없어요. 불교는 뭐예요? ‘불(佛)’ 자가 ‘사람 인(亻)’ 변에 이거(弗) 했지? 이것은 장사한다는 뜻도 돼요. ‘불(佛)’ 자에서 ‘인(亻)’ 변을 빼놓으면 어떻게 돼요? 근조(謹弔)라고 할 때는 이렇게 쓰거든!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마호메트, 마귀도 사탄인데 사탄 떼거리가 만난 것이다. 마호메트! 그거 종교예요? 세상보다 더 악해요. 총칼을 대 가지고 아무 인연과 관계도 없이 “내놔!” 하는 거예요. 사탄들이 만나서 의논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지, 거기에는 도리가 없어요. 인정(人情)이라는 것이 없고, 천정(天情)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은 원리가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제1장은 하나님의 실상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판명한 거예요. 그 총론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格)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거예요. 둘을 관리하겠다는 거지. 남성격 주체! 그렇기 때문에 여성이 주체가 될 수 있어요? 오목이 받겠다는 것이지 주겠다는 거예요? 볼록이 주는데, 볼록이 삼부자(三父子)예요.
이상한 말이지만,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안되지! 둘이 이렇기 때문에 이게 똑바로 들어가야지 조금이라도 틀리면 안된다고요. 똑바로예요. 아래위로도 그래요. 오른쪽 왼쪽을 맞춰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틀어져요. 두 마음이 다르면, 종적인 기준이 틀어져 나간다고요. 안정권이 없어요.
제일 심각한 것이 뭐예요? 종횡이 어디에서 결착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그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이론을 세울 수 없어요.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주체가 뭐예요? 주체라는 것은 모든 전체의 내용과 화합할 수 있어야 되고, 떠나더라도 그것을 화합시켜야 돼요. 멀더라도 그 핵을 잊고 사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멀리 가더라도 말이에요.
그래,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아무리 멀리 가더라도 어때요? 멀리 갈수록 더 천정과 인정이 가중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부처끼리 따로따로 살면 어떻게 돼요? 천정과 인정이 가중되지 않은 부부가 사랑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몸과 영이, 종적 횡적이 화합할 수 있는 기초가 똑바로 되어야 돼요. 90도를 중심삼고 360도 자리에 핵이 정착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그 핵은 360도의 모든 상대를 창조했으니 보호, 관리, 양성해야 되는 거예요. 보호, 관리, 양성!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보호, 그 다음에는 관리, 그 다음에 뭐예요?「양성입니다.」키우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대로 키우고 여자는 여자대로 키워야지, 남자를 여자와 같이 키우고 여자를 남자와 같이 키우나?
그래서 남자가 남자끼리, 여자가 여자끼리 대할 수 있는 것은 하나 될 수가 없어요. 남자 남자끼리는 완전히 하나 못 돼요, 남자하고 여자가 돼야지. 자리가 없잖아요? 볼록 볼록하면, 어디가 떨어지겠나? 바로 갖다가 안 맞으면 옆에 끼고, 동서남북 사방에 끼어요.
중앙에 딱 낄 수 없어요. 중앙에 끼게 되면 뼈 골수로 돼 가지고 천지의 흐름 가운데 직선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는 안 돼요. 그런 자리에서 어떻게 종횡이 일치되느냐? 그게 어떤 자리냐 이거예요. 거기에 답이 그래요. 참사랑의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한마디로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횡적인 기준의 둘이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되고, 자리가 둘이 아니에요. 한 자리에서 뺑뺑 돌고 돌았다고 이래도 이렇게 한 자리이지 둘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마음이 그렇게 돼 있어요? 눈들도 그래요. 이 자체도 중심이 돼 가지고, 이 자체도 중심이 돼 가지고 여기 중심에 둘이 딱 같이 하나돼 가지고 도는 거예요. 이것도 가운데, 이것도 가운데예요. 그 둘이 하나될 수 있는 곳이 여기의 중앙선이에요. 동서남북의 핵이에요.
그래, 대우주가 아무리 크더라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한 점에서 상현⋅하현, 전현⋅후현 해서 몇 천 리, 몇 만 리 되었다는 거예요. 여기서 가장 핵에 들어가면 다 통해요. 아, 눈이 보게 되면 왼눈이 보는 데는 그 세계가 전부 다 보여지는 거예요. 왼눈이면 왼눈으로서 볼 수 있게 초점을 맞춰야 돼요. 초점은 먼 데서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가까운 데예요.
초점은 반드시 이것과 이것으로 딱 사위기대를 맞춰 가지고, 거기에 맞췄으면 또 초점 상대는 아래에 와 가지고 그것이 종적이 되어야 돼요. 동서 뭐라고요? 동서는 횡적이요, 남북은 종적이라는 거예요. 북두칠성을 중심삼고 축이 이렇게 돼 있지 이렇게 안 되어 있다고요. 횡은 어디까지나 횡이지 종이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름도 그래요. 선생님의 이름이 옛날에는 문 하고 용명이었어요. ‘용 룡(龍)’ 자는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설 립(立)’ 자 아래 ‘달 월(月)’이고, 이것은 지구성을 말해요. 몸뚱이의 이것은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기에 세 아들이에요. 3단계 내용의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에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가 됐으니 상대를 대할 수 있는 격이 딱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다 하나예요.
그래, ‘용(龍)’ 자를 쓸 때 ‘몸 기(己)’ 자는 이렇게 쓰더라도 잘못 썼다고 안 그래요. 우주를 중심삼고 크게 얼마든지 포괄할 수 있어야 한다고요. 여러분, ‘사랑 애(愛)’ 자를 쓸 때도 이렇게 하는 거예요. 바른손을 쓰기 때문에 어느 것이 편리하냐 하면, 이렇게 쓰는 것이 편리한 거예요. ‘말 물(勿)’ 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요.
‘애(愛)’ 자를 처음 쓸 때는 ‘말 물(勿)’ 자 쓰는 것과 같아요.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가 이래요. 왜 이러느냐? 쓰는데, 이렇게 하면 힘들어요. 전부 다 환영하니 다섯 손가락이 어디 가든지 쥘 수 있지만, 뒤로 가서는 다섯 손가락을 못 쥐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 물(勿)’ 자를 쓸 때는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거 대는 거예요. 이것은 작고, 이것이 또 받쳐 가지고 절반 이상까지 포괄해요. 결국 글자도, 한자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뜻길에 나서면서 ‘용명’이라는 이름은 ‘선명’으로 바뀌었어요. 참 재미있는 것이 선생님의 이름과 반대되는 이름을 가진 이명룡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덕흥교회의 장로예요. 그 장로가 우리 종조부랑 친구예요. 한 집안처럼 인연된 거예요. 왜 이름을 ‘문(文)’ 자에다가 ‘용명(龍明)’이라 했나? ‘용’은 하늘을 말해요. 또 ‘달’은 지구성을 말해요. 앞에는 글이에요. 영적인 글을 중심삼고 영계를 알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조용히 기도하게 되면, 소리가 들려와요. 조용히 혼자 깊은 자리에서 정신을 통일하면 소리가 들려오는데, 들려오는 소리가 아래에서 들려오지 않고 위에서 들려와요. 그 내용을 가만히 보면 나에게 훈시하는 내용이에요. “네가 잘 되고 잘 해야 된다. 노력을 해야 된다. 위를 향해서 올라가기가 너무나 힘들다. 내려가는 것보다 힘들다.”고 그러니까 반드시 횡적인 기준에서는 종적인 기준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횡적인 기준에서 종적으로 맞춘다고 하면, 요것밖에 못 맞춰 가지고 전체가 안 맞거든! 그러니까 중심에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횡적 중심과 종적 중심이 한 점밖에 없어야 되는데, 그 한 점을 결정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이론체제가 서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가르쳐줄 수 없어요. 그러니 참사랑이 가는 길은, 참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대우주라도 하나님이 상대를 세우면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서 주고받는다는 거예요. 아하, 대우주에 포괄적인 내용이 그 운동권 내에 들어가는구만! 이런 환경적 요건의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어야 된다고요.
여기 닿을 때 끝이 끊어지면 안돼요. 가운데를 중심삼고 깊은 데까지 수직으로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주체가 되는 이 가운데를 중심삼고 밑창도 수직으로 들어가야 해요. 저 밑창도 직단거리로 갖다 맞추는 자리에서,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면 논리적인 형성을 할 수 없어요. 여기에 하나님에 대해서 장난거리로 그렇게 얘기한 줄 알아요?
효진이도 내가 1시에서부터 2시 3시 4시, 이렇게 기도할 때는 찾아와서 “아빠, 아빠도 음악소리가 들려요?” 그래요. 그것을 들어요. 절대음을 들어요. “아버지 뒤에 가만히 서서 ‘아버지가 무슨 생각을 하나?’ 하게 된다면, 말소리가 위에서부터 들려옵니다. 음악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래요. 내가 그때 아이들의 음악소리를 좋아한 거예요. 쾡창쾡창, 속도가 빠르고 템포도 빠른 거예요. 그것을 시늉을 한번 하라고 하니 하는데, 얼마나 박자가 빠른지 몰라요. 그런 뭣이 있다는 것이지!
(신준님이 들어옴) 벌써 시간 됐나? (웃음) 7시 됐으면 끝나는 건데, 7시 됐어? 「지금 6시인데, 나가야 되니까…. 지금 나왔어? 까까 나눠줘야지! (어머님)」 몇 시야? 「학교 가야 되니까 지금 나가야 돼요. (어머님)」 6시로구나! 학교에 가니까 아빠한테 인사하고⋯. 한 시간만 더 있으면 나를 잡으러 오는 거예요.
까까 나눠줘요.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나는 이제 학교 가서 여기를 떠나야 되겠기 때문에 박수로 환영했습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왔으니 고맙게 환영해서 박수해 줬습니다.’ 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합니다.’ 하는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윙크! (웃음) 그 다음에는 아기 같아야 천국에 간다고 했으니까 까까예요. 아기들은 그래요. 전부 다 까까예요. 양창식, 하나씩 앞에 앉아 있는 아줌마들에게 나눠줘요.
불교도 무아경(無我境)을 말하는데, 무아로 진짜 없어지면 아담 해와가 없어지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없어요? 없어지는 자리가 있을 수 없어요. 본연의 음성을 듣고 다 그래요. 그게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를 캐서 무아에 들어가야 돼요. 나케무아! 몰라요, 모르는 데는 나를 개발해서 캐서 무아경지에 들어가라 그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지 않고는 통일이 시작 안 돼요.
그래 가지고 횡적인 세계는 없어지고, 종적만 알아요. 거기에서 창조하지 않았어요? 그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기도하면 들어가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그 세계에 제일 가깝다는 거예요. 동이민족이라는 것, ‘이(夷)’ 자에는 ‘활 궁(弓)’ 자가 들어가요. 정신을 통일할 때 저 꼭대기에서부터 수직으로 이 아래예요.
종적도 무한대로 연결되어 있는데, 딱 중간에 있는 표적을 중심삼고 바로 보는 거예요. 직단거리이니까 이쪽에 맞고, 가운데를 꿰고 저쪽으로 나가요. 그런 말들을 다 가르쳐줘도 직단거리를 생각도 안 해 가지고, 알아보지도 않고 덮어놓아요? 그러면 안되지!
갔나, 신준이? 학교 갈 때는 가기 싫어서 얼마나 빙빙빙 도는지 몰라요. 아버지가 허락 안 한다는 것을 아니까 어머니에게 가서 빙글빙글 돌아요. 아버지가 가라면, 자기가 보따리 싸 가지고 가요. (웃으심) 허락 두 번씩 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지. 그러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해요. 원칙이 있어요.
다 끝났나? 「예.」 양창식은 내일 중요한 일을 잘 처리해 주라구! 「예.」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하던 아줌마예요. 그 아줌마가 나를 반대 안 했으면, 내가 고생을 안 해요. 아줌마와 결혼할 때의 약속,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인데 끝까지 반대 안 하면 세상에 없는 복 받는 사람이 된다고 약속했는데 그것 거짓말로 알았지!
이렇게까지 될 줄은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어떻게 할 수 없잖아요? 목적이 달라지는데 말이에요. 아무리 가더라도 일생 동안 천년만년 가야 할 목표라는 것은 직행해서 가서 맞춰야 할 텐데 달라지면 딴 데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형진이한테 전화가 왔어요. 손자의 이름을 부르면서 그 할머니인데 “손자를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되어 있는데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될 수 있는 대로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둘째 번으로 새 터전을 잘 닦아줘! 「예. (양창식)」
누구하고 상대를 맺었나? 「사무엘입니다.」 선지 가운데 사무엘 선지예요. 제일 전형적인 그 사람하고 맺어줬어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해서 선생님의 주변에 있던 사람들을 성인현철들하고 해줬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사무엘과 해줬는데, 예수님보다 먼저 왔다 갔던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최상의 상대와 축복 받기를 원해요. 그러니 선생님이 축복을 해줄 수도 없지! 그런 길을 닦아 왔기 때문에 36가정의 타락한 사람들을 포괄한 거예요. 이번에 효진이가 갈 때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그 다음에는 뭐라고요?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입니다.」 그런 표어를 줬기 때문에 누구나 다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부모와 뿌리가 같다고 생각할 때는 사탄까지도 하늘나라에서 같이 살라는 거예요. 같이 일하고, 같이 동화되면서 창조역사를 해 나왔는데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 기준까지 하늘을 대신해서 사랑해 줘야 돼요. 내가 36가정이 잘못한 것을 몇 번씩 용서해 줬나? 이번에 효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뭐예요? 영계가 두 패가 되었어요.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는 메시아예요.
나라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수많은 국가와 민족이 유엔에 가입했는데 193개국이 돼요. 타락 때문에 그렇지 하나예요, 하나.
사람의 생명의 근원이 뭐예요? 어머니와 아버지의 핏줄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핏줄을 떠나면, 아들딸이라는 것이 없어요. 그 핏줄은 참사랑이에요. 내적인 하나밖에 없는 참사랑을 통해서 핏줄이 합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전부 그래요. 아기를 낳더라도 남자가 좋아서 아기를 낳는 것보다 여자가 좋아서 낳아야 돼요. 여자는 배란기가 있다고요. 배란기가 되게 된다면, 남편이 싫지 않아요. 남편을 생각해요. 자기가 잘못했던 것을 회개하고, 한 번 만났다면 영원히 같이하는 거예요. 한 번 만난 그런 남편이 둘이 있을 수 있나?
남자 편이라고 했어요. 남자가 남편이에요. ‘남편’ 하게 되면 하나님도 남자 편이고, 아들딸도 남자 편이에요. 수천 대가 남자 편이에요, 남편.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편도 그럴 수 있는데 여편이 몇이고, 남편이 몇이에요? 둘이에요? 양창식! 「예.」 둘이야, 하나야? 「하나입니다.」 여자라는 편과 남자라는 편, 그 편이 몇이야? 「하나입니다.」 본래는 하나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남자 편 하나, 여자 편 하나!
그래, 둘이 절대적으로 하나되라고 하는 참사랑에 결합할 수 있는 그 자리가 두 자리의 핏줄이겠나, 한 자리의 핏줄이겠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두 자리의 핏줄이 될 수 없어요. 남자가 한 자리의 핏줄이지! 참사랑으로 떨어지는 곳에는 반드시 떨어질 때까지는 하나돼서 구형이 돼 가지고 하나의 정자와 난자가 동그래서 떨어져야 돼요. 동그래서 떨어진다고요.
그러니 그 중심의 피를 통해서 뭣이 생겨나나? 뼈가 생기지? 뼈에도 골수가 있어요. 뼈가 생겨야 살이 생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자랄 때는 뼈의 무게이지, 살의 무게가 아니라고요. 그러니 어머니와 아버지가 건강해야 돼요.
사랑의 감도가 높으면 강해져요. 문신국 아기는 신준이보다 무거워요. 내가 들려면 왜 그렇게 무거운지 모르겠어요. 15살 이상 난 사람을 드는 것 같아요. 왜 무겁나? 얼마나 고민하다가 사랑하니 사랑의 밀도가 상당히 강할 것이다 이거예요. 강해 가지고 하나된 정자와 난자를 근본으로 해서 거기에서 커 나왔기 때문에 무겁다는 거예요. 뼈 무게가 그렇게 나가요.
선생님도 옛날에 그렇게 무거웠어요. 씨름하게 된다면 언제든지 어때요? 문 총재를 보게 되면, 들려면 무게가 아주 무거워요. 배지기를 했다는 사람들도 아무리 들려고 해도 안 들린다는 거예요. 발이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 발이 안 떨어져요. 무겁다고요. 조상이 사랑할 때 두 부부의 사이가 가까웠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게가 나가는 거지. 그렇게밖에 해석할 도리가 없어요.
효율이, 신국이가 무겁지? 「예, 대단히 무겁습니다.」 보통 애보다 무거워요. 사랑의 핵에, 조그마한 곳에 우주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컴퓨터 칩 같은 것도 하나에 박물관이든 도서관 몇 개가 들어가는데 말이에요. 거기에 본질이 다 집합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크게 되면, 장사가 돼 가지고 씨름꾼이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보통 남자보다 무거워요. 유도 같은 것을 하고 그래서 무거워요. 운동도 그렇지! 그러니까 생각하는 세포 수도 많다는 거예요. 머리도 커요. 뇌수도 무겁지! 머리가 무겁거든! 복잡한 것을 생각하고, 복잡한 것도 이론체제에서 가누어 주려고 하기 때문에 이론에 맞지 않으면 안돼요. 덮어놓고 믿지 않아요. 이건 딸기 맛 캔디로구나!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존경하는 사람은 무게가 나간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무게이지만 영적으로 가게 되면 높은 데 가고, 깊은 데 가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정성을 다 들이는 것을 보게 된다면 어때요? 여러분이 정성들이는 것이 보여서 내가 올라왔어요. 어저께 안 올라오려고 한 거예요. 「벌써 떠날 때를 아시고 아버님께도 성진님께도 마음으로 여러 가지로 뉘우치시고⋯.」
그럼, 아이들에 대해서는 복을 빌고 그래야 돼요. 「모든 것을 깨끗하게 정리를 다 하시고 그러셨습니다.」 가면 통일교회 사람들을, 제일 때려죽이겠다고 했던 사람들을 찾아가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모이는 데를 찾아가야 돼요. 갈 데가 없잖아요. 지옥으로 바로 가는 거예요. 발길로 차게 돼 있어요.
씨가 남아 있기 때문에 성진이가 남고, 아들딸이 축복받은 거예요. 그 아들딸, 색시까지 반대한 거예요. 신일이까지 몰아 가지고 축복해 주면서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말은 안 하지만 말이에요. 이제는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색시가 싫으면 싫은 대로 살아봐라 이거예요. 다시는 축복해 줄 수 없지.
그러니까 할머니가 그렇게 말을 했는데, 우리 아이들에 대해서도 복을 빌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데 잘 살아야 돼요. 말을 안 하려고 하지만, 얼마나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총이 있으면 무슨 총으로도 나를 쏴버리려고 생각했던 사람이에요.
여러분은 그 이상 충신의 반열에, 충신 편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갈 때까지 남자 가운데는 제일 챔피언이 성진이 아버지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러고 살았어요. 그러나 그것이 욕심으로 되나? 그렇게 귀한 줄 알았으면 하늘땅보다 귀하게 대했어야지! 갈 길에 있어서 내가 사람을 죽이고 사나, 통일교회 여러분을 다 망쳐놓고 사나? 살려주려고 하는데, 그 울타리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바닷물이 많은 데 고기들이 많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고기도 살고 바닷물도 살 텐데, 고기라는 것이 바닷물이 싫다면 어떻게 되나? 안 되지. 그렇기 때문에 잘 살아야 돼요. (도쿠노 에이지 일본회장의 보고)
이 여자는 한국 역사 가운데서 공산당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가정으로서는 대표적인 가정의 딸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열성분자가 돼 가지고 화제를 일으켰던 여자입니다. 사상적인 분야 이런 데 관심이 많고, 지금 일본에 가서 움직이고 있는데 많은 것을 참관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고 봐서 세웠는데 간단히 안 해도 괜찮아. (웃음) (심우옥, 보고) (박수)
이제 일본은 그만하고, 유정옥이 교육하던 실적 있는 기반을 얘기해 봐요. 이번이 두 번째지? 「예.」 그래, 얘기해 봐요. 여러분들이 다음에 있는 세 번째 교육에는 아들딸을 데리고 다 참석해야 될 거예요. (유정옥 원리본체론 교육에 대해 보고) (박수) 신준이가 와서 할아버지는 돌아가요. 8시가 넘었지? 8시 안 넘었어? 「7시 반입니다.」 8시가 돼 오네. 야, 가자! 아빠랑 가야지. (경배) (박수) 자, 안녕히들….
(경배) 이번에 일본 가서 19일날 들어올 사람이 오늘 빨리 들어왔구만! 그거 보고 좀 해요. 보고하고 훈독회 하자고요. 어디서 왔어요? 「강원도하고 청심신학대학원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을 중심한 한국 일본 평화대사 교류활동에 대한 보고)
양창식! 「예.」 이번에 책임분담의 교육에 대한 결과를 자기들이 다 봤는데, 한국이 교육할 것은 뭐냐 이거예요. 황선조는 바라보는 방향이 국가라든가 세계를 대할 수 있지만, 임자는 한국이 세계를 대해 가지고 영향 줄 수 있는 이제 개문을 시작해야 할 중심에 서 있기 때문에 여기에 실적기준이 어떤 영향을 줄까 하는 평가에 대한 기술을 해주면 좋겠다고요.
지금 우리 사람들이 몰라요.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선포 교육대회를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잘 얘기해 가지고 새로운 각오를 가져야 돼요. 이제는 두 번만 더 하게 되면,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되기 때문에 빨리 자기들이 강의라든가 실력과 실적을 가져야 돼요. 그런 기반이 다 되어 있으니까 초국가적 면에서 한국이 전 세계 앞에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선발적인 책임을 해야 돼요.
자랑하고 보여줘야 할 책임을 임자가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 총괄적 기준에서 원리를 중심삼고 살아 나오던 자기와 이제부터 새로운 세계를 대해서 하늘과 하나된 전통적 역사를 세우는 데 중요한 새 출발이니만큼 그 새 출발을 자기가 어떻게 하겠다는 결심에 대한 얘기를 전해 주기를 바란다구. 많은 것보다 얼마나 필요하다는 그 기준을 퍼센트 비율로써 얘기해 주라구.
강원도나 전국에 이런 대표자들이 이제는 노라리 할 수 있는 때가 안 되어 있습니다. 구경꾼은 환경적으로 튕기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이 교회에 대해 평가할 수 있는 것보다도 교회 자체에 전통으로 세운 기준이 여러분을 평가할 수 있게끔 몇 배가 초과되어 있으니만큼 몇 배를 초과되어서 여러분이 평가 받을 수 있는 직접적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말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 시대의 구분에 차이를 느끼고 지도하고 있으니만큼 거기에 대한 대비를 안 해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곤란한 때가 올 것입니다.
한국 지도자의 명망을 가지고 대할 수 있는 세계 지도자들이 보는 관에 대해서 각별한 실적의 기준을 갖고 있다는 인증을 일으켜 놓지 않으면, 어디 가든지 자기 위신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경쟁자가 수백 배 널려 있으니 여러분을 좋게 평가 안 할 때 들어왔다는 거예요.
평가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된 거예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내적 확대운동과 스스로 자신을 가져 가지고 섭리의 관에 있어서 주체적인 입장이니 영⋅육계가 협조하지 않을 수 없는 저런 사람이다 하는 인정을 받아야 됩니다. 자, 그렇게 얘기해 주기를 바란다구. 「예.」
맨 처음에 자기가 어떻게 생각했느냐 이거예요. 유정옥이라는 사람이 전체 내용을 어떻게 접해 가지고 결과를 짓느냐? 이거 큰 의문점이에요. 선배들이 수두룩해 가지고 누구든지 무엇을 맡겨도 할 수 있는 자신 있는데, 새로운 차원에서 생각하지도 않았던 사람이 나타나서 여러분들을 교육할 수 있는 이런 차원이 이루어졌고 그 결과가 좋다 이거예요. 그것은 대단한 것이라는 거예요. 자, 얘기해 줘요. 「예.」 (‘하나님 섭리사의 책임분담 해방권 완성선포 교육’에 대한 보고)
미국이 하나님이 살아 있다면 어디로 갈 것이냐? 이미, 결정됐다고 보는 거예요. 걱정할 것 없어요. 걱정할 것은 뭐냐? 여러분 중심삼고 자기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있다 하면 가까이 있는 자로서 더 가까울 수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있으면, 그 이상 행복이 없다고요. 그래, 한 사람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두 사람이 되면 어때요? 두 사람이 더 나은 동기의 기원이 되면, 그 두 사람은 높고 낮은 데를 개척할 수 있는 터전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과 제자를 같이 전도하라 그거예요. 좋은 제자가 뜻에 있으면 좋은 제자를 좋아하는 선생이 누구인가 하고 찾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학생 세계의 대표의 길도 찾을 수 있고, 또 선생의 대표의 길도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간역할을 하는 사람은 대번에 둘이 합한 실체의 크기가 자기 혼자 한 사람이 노력하는 것보다 몇 배의 발전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교사가 보는 관을 중심삼고 사회 일반 중고등학교 선생이라면 중고등학교 선생이 대등한 교사 세계의 하나의 표상으로 돼 있다 이거예요. 또 학생 중에 똑똑한 학생이라면, 전체의 학생 세계가 나아가는 표준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두 사람이 완전히 이렇게 되어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여기의 교사는 저쪽으로 가고, 저쪽의 학생은 이쪽으로 와서 연결시키면 이 둘이 묶어주는 기반이라는 것은 가정의 배경이라든가 사회에 여러 계급이 연결되니만큼 크나큰 결합의 한 체제로 갈 수 있기 때문에 높은 자하고 낮은 자를 한꺼번에 교육할 수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못 해요.
자기가 소학교 졸업했으면 소학교 사람만 친구 되고, 그 이상 것은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소학교 졸업했으면, 대학교 나온 선생이면 선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시키는 것은 내가 움직이는 사실을 잘 알면 잘 알수록 알 수 있는 기준에서 더 알 수 있는 길을 찾는 거예요. 그것을 그 사람이 할 수 있다고요.
그러면 학생을 중심삼고 친구 되어 있는, 누구보다도 학생이 높이 보고 있는 교수들이 친구 대하던 이상 대해서 배경을 수습할 수 있는 집회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또 학생들이면 학생들도 모이게 해 가지고 이 교수와 연합해 가지고 학생을 세워 가지고 학생대회, 학생들 중심한 집합대회를 하게 되면 얼마나 빨리 크겠나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됩니다.
혼자 성공하겠다는 것보다도 성공된 기반을 더 큰 성공의 기반으로서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 학생을 존경하는 선생, 자기가 그 학생을 존경해서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 무슨 노력을 했느냐? 그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것이 별다른 내용으로 인연돼 있으면, 자기도 관여하는 것이 쉽기 때문에 이렇게 둘만 되면 두 환경을 교체해 가면서 연결시키면 그 사회의 전반적인 영향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 이루어진 사람들을 높은 사람 앞에는 낮은 사람, 낮은 사람 앞에는 높은 사람을 중심삼고 대회에 세워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많이 만들면 전반적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활동의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손도 두 손이 있다 할 때에는 언제든지 바른손만 리드하는 것이 아니에요. 바른손이 못 하게 되면, 왼손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왼손이 짐을 짊어지는데, 이것을 끌고 나갈 수 있게끔 협조하게 된다면 어떻겠어요? 왼손 움직이는 기반이 이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결과가 되게 되면, 한꺼번에 전 사회에 큰 영향권으로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자, 오늘 훈독회는 안 했어요. (웃음) 정원주! 「예.」 훈독회 요전에 계속하던 것 다음 계속해 보자구. 지금 몇 시인가? 「8시 15분입니다.」 8시 15분이야? 요전에 다음에 남긴 것이 얼마나 되나? 「‘참하나님’ 편 제1장에 4절, 짧게 끝내겠습니다.」 그래. 몇 장이야? 「‘제1장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이시다’에서 4절 하나님은 아버지시다….」 그것만 해요. (『천성경』‘참하나님’ 편 제1장 4절 훈독) (정원주, 기도)
몇 시인가? 최도순! 여기에 여자들도 많이 왔고, 남자들도 많이 왔구만. 대개, 다 임자를 알 거라구. 아는 사람으로서 이제 새로운 일이 눈앞에 전개되고, 새로운 일들이 우리를 기대하고 있는데 기대할 때 나 자신이 어떠한 기대를 갖고 있다는 것을 얘기해요. 그 기대의 내용을 소개해 줘요. 20분 동안, 8시 40분까지 말 좀 해보라구. 「무슨 말씀인지 잘…. (최도순)」
이때에 자기가 말씀 들어 가지고도 무엇을 생각해야 되겠다고 생각 안 했나? 생각 안 했으면,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해! 남자들 앞에서 얘기해요. 작은 강원도 여자지만, 어떤 나라의 도(道)보다 큰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여자니만큼 남자들을 한번 들이 까버려!
강원도 사람들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몽둥이로 후려갈기라구. 얘기해 봐요. 「제가 오늘 아버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번에 너무 동문서답을 해서요, 듣지를 못해 가지고. 그래서 그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동문서답을 했으면 남문서답을 하려면 해보라구. (웃음) (최도순, 간증)
박원근! 「예.」 임자가 강원도 사람들 데려오는데 어려웠던 얘기 한 마디 하라구. 「예.」 강원도에서 여기에 오려면 평균 몇 시간 걸리나? 40분, 1시간? 「춘천은 여기까지 오는 데 한 시간 걸리고요, 저기 태백이나 고성에서 오는 데는 시간이 좀 더 걸립니다. 태백이 가장 먼 곳입니다.」 (박원근, 보고)
강원도 사람들을 데려오느라고 수고했다구. 자, 이제는 그만하고…. 박도희라는 사람이 강원도의 좋은 산들 가운데서 인삼 녹용을 기를 수 있는 계획을 하고 있으니 그 계획에 대해서 의논해 봐, 관심이 있으면. 효율이! 「예.」 소개해 주는 것이 좋아요. (박원근, ‘한오백년’ 노래)
이제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아나? 「예?」 내가 무슨 말 했는지 알아? 「효율 보좌관님이 인삼 그런 경작에 대해서….」 부처끼리 착실한 사람으로 땅이 있으면 얘기하는 게 좋을 거야. 그래, 얘기해 줘도 괜찮아요. 더욱이나 강원도니까…. (김효율, 장뇌삼 관련 보고) 자, 시간이 많이 갔네! (경배)
(경배) 「오늘은 충청북도에서 왔습니다.」 어저께 읽은 것 다음으로 읽어요. 「예.」 아직까지 1장을 다 못 읽었지? 「예. 못 읽었습니다.」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5절부터 1장 끝까지 훈독)
1장, 그거 다 읽어서 알 수 있다면 세상만사가 다 하나되는 것은 문제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세상일 텐데, 그런 세상을 꿈에도 하나님은 기뻐할 수 없는 입장에 섰으니 그것을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로 가겠어요? 집이 어디겠어요? 산꼭대기 집인 줄 알았는데 바닷물 가운데 집이 있다고 바다에 가면, 그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바다의 물을 막고 존재할 수 있는 힘이 없는 연약한 존재들이니 우주의 맥박을 떠나 가지고 어디에서 존재해요?
충청도에서 왔어요? 「예, 충청북도입니다.」 오늘 훈독회…. 「마쳐야 됩니다. 6시에 출발하셔야 됩니다.」 누구 충청도 사람들 가운데 좋을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한번 얘기해 보지! 충청도의 자랑할 것을 얘기 해요. 책임자가 누구야? 충청도 자랑할 것 한번 얘기해 보지? 어렸을 때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고등학교 1학년 때 들어왔습니다. (이재승)」 고등학교 1학년 때 들어왔으면 통일교회를 잘 알아야 할 거라고요.
통일교회 물을 먹고 통일교회에서 자랐지만 통일교회에서 있지 않을 사람, 지나가는 사람이 많지! 몇 살이야? 「이제 쉰 일곱입니다.」 나이도 많네! 어디 얘기해 봐요, 충청북도가 자랑할 것을. 그 자랑하는 것이 그냥 그대로 자랑할 수 있는 것으로 남느냐, 자기가 만드느냐? 충청북도에서 자기가 자랑할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었느냐, 그것을 찾느냐, 거기에 스쳐가며 구경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구경꾼이면 충청북도도, 전국도 상관없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돼요.
통일교회를 어리석은 통일교회로 생각하지 말라고요. 여러분이 아무 것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나 통일교회 교인이다.” 하는데, 선생님을 그런 선생님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요. (이재승, 보고)
자기가 충청북도 중앙으로 모든 것의 중심표제가 돼 있지 않지? 원인이 돼 있지 않지? 그렇게 되라는 말과 현세의 자기가 어떠냐는 거예요. 온 사람들이 다 그 자리에 서 있고, 그 자리의 열매가 되어 있느냐? 충청도를 주고도 안 바꿀 수 있는 열매, 충청도에서 지금까지 자라서 지금에 있어서 충청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람, 그런 것이 남아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한국에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얼마나 굉장한 일이에요, 이게!
자, 그거 하라면 곤란하니까 노래나 하나 해봐라. 「‘신아리랑’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왜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였나, 충청도가? 제일 작은 도에서 제일 많이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 어디 가는 줄 아나, 떠나는 줄 아나? 「지난주에 충청도가 숫자가 조금 적게 와서 아버님이 걱정하셨습니다.」 아하! (웃음) 그래, 자꾸 걱정하면 대한민국보다도 세계도 넘어서고, 어디든지 끝이 없이 발전한다 그 말입니다. 그래, 왔으면 다 걱정 안 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이 『천성경』이라는 게 무서운 책입니다. 제1장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제1장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읽지도 않고 ‘그것은 선생님이나 알아서 그렇게 살지, 나는 상관없다.’ 할 수 있는데, 그러면 자기하고 선생님하고 무슨 부자지관계예요? 한국 역사의 전통적 인연 때문에 부자지관계가 되어 있어요? 근본이 뭐예요? 알지도 않고, 그저 아무래도 좋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좋다는 것이 좋을 수 있나?
자, 노래하라고 그러는데 왜 서 있어? 신아리랑? 「예.」 그거 해봐요. 그거 잘 안 하면, 넘어갈 때 곡도 잘 넘기지 않으면 재미가 없어요. 나보다 잘 못한다고 하게 되면, 재미가 없어요. 나보다 잘한다고 해야지요. 눈물을 흘리든가 힘을 쏟든가 모든 사람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힘이 작용해야 감동받는데, 감동받을 수 있는 일을 깎아먹으면 안돼요. 잘못 하게 되면, 오늘 잘못했다고 하게 되면 일생 동안 충청도 안 보겠다고 하는 거예요. 서 있던 거무칙칙하게 생긴 얼굴의 그 남자가 아무렇게나 하던 노래를 다시 듣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거예요. 자기가 ‘이 사람을 보면 노래를 잘할 수 있다.’ 할 수 있는데 좋은 노래를 들으면 듣기만 할 것이 아니라 그 이상 나는 느끼고, 그런 이상의 감정으로 살아야 돼요. 그 하루하루의 산 자체가 노래 백과도 바꿀 수 없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한 시간 산다는 것이 우주를 대표한 한 시간이니까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러니 자기 자체가 살고 있다는 가치의 기준도 다 망각하고 살고 있는 무리가 될 수 있어요? 오늘 아침에 내가 “아이고, 비가 안 오나?” 이러고 소리를 지르고 일어났어요. 그 얘기를 하면, 아이구…! 내가 지금 말하는 딱 그와 같은 세상이에요. 말하고 보니 ‘이야, 내 가는 길이 그러면 안 될 텐데….’ 하는 거예요.
작은 고기 큰 고기가 있으면 큰 고기는 죽어서 돌과 같이 굳어지고, 작은 고기인 송사리 떼는 우글우글한데 고기들이 다 밟힐 수 있는 무리예요. 산 고기 3분의 2가 땅에 묻혔는데 눈만 꺼벅꺼벅하고, 꽁지가 이러고 있어요. 이제 내가 충청도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세상이 끝날에 딱 그래요.
내가 지금 최후의 결의를 하고 떠나는 데 있어서 가는 목적이 그렇다는 거예요. 뭘 얻으러 가고, 뭘 찾으러 가는 것이 아니에요. 투입하고 투입해야 되는데, 투입할 수 있는 차원이 금강산 몇 만 개나 몇 십만 개도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 결론이 나왔어요. 상대 세계의 미래의 전개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거예요.
어디 떠나는 것도 그만두고 혼자 투입하고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투입하는 자리도 그렇다고요. 내 일생으로써 투입할 수 있는 그 장소에 안 서 있다면, 저나라에 가서도 또다시 와서 투입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나머지 세계가 있다면, 그거 완성이 안 된 거라고요. 자, 노래 불러봐요. (이재승, ‘신아리랑’ 노래)
여기 왼편에 앉은 여자, 나와! 저 남자한테 지지 않게끔 한번 불러봐라. 누구야?「강정자입니다.」강정자! 강약이 뚜렷한 딸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내가 보니까 ‘미인 중에 제일 미인이다. 내 눈에 이상하게 보여서 저 여자가 한번 노래를 하면, 이제 하던 노래의 상대가 되겠다.’ 했는데, 나는 강정자인 줄 몰랐어요. 참, 내 눈이 이상하지? ‘처음 보는 여자인데 예쁘다.’ 이거예요. 마음이 그런 모양이에요. 그래,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한번 해봐요. (강정자, ‘대니 보이’ 노래)
그 남편은 얼마나 노래를 잘하나 보자. 뚝배기같이 생겼지? 「같이 부를까요? (강정자)」 들어가! (웃음) 얼마나 잘하나 보자고 하는 것은 벌써 비교하자는 것인데, 그건 시험을 치게 되면 낙제하는 거야. 면접시험을 할 때에 말이야…. (유종영, ‘너녕 나녕’ 노래)
(노래 가사에 대해서) 바람 불고 순풍 불라는 것, 바다에 있어서 그립고…. 오라고 하는 무엇이 없구만! 저런 노래를 하면, 참 감동이 크지요. 연구할 수 있고 ‘내가 하더라도 저보다 잘하고, 가사도 잘 지을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어머니, 어디 갔나? 「목소리 큰 사람이 왔습니다.」 아아, 그 사람이 노래하게 되면 가냘픈 노래를 하고 자기 좋아하는 노래를 하는 거예요. 많이 들었기 때문에 듣고 싶지 않아! 누가 할까? 누가 왔나? 어디 보자!
어머니 동생이라는 사람이 누구던가? 한번 해봐라. 「예.」 ‘예’ 하는 사람이 해보라면 해보지, 어머니 동생이니! 이 사람이 누군지 다 알아요? 충청도서 온 사람은 모를 거라고요. 어머님이 외딸인 줄 아는데, 형제들이 있다고요. 한번 소개하고, 자기가 어떻게 되어서 어머니 동생이라는 것을 얘기해 봐요. (한위일, 간증하고 ‘울고 넘는 박달재’ 노래)
이제는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먼 데 갔다 와야 되겠어요. 「경배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내가 일어서는 것보다도 경배하겠다면 앉아서 받아야지…. (경배) 신준이가 있어서 나눠줘야 할 텐데….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구, 너 왔구나! 박수해야지! (박수) 고마워요. 그 다음에는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해요. 옳지! 할아버지를 모시러 왔어? 아빠를 모시러 왔어? (사탕을) 가져와요. 아이들 아버지는 이래야 아이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나머지는 아기 엄마들에 준다고요. (사탕을 뿌려 주심) 자, 손잡고 가자!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