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싫은 사람들이 전부 다 모였네! 매일같이 보면 지치잖아. 싫증나지 않아? 한 사람 더 여기에 나와. 한 사람 더 나와! 그래, 그렇게 서요. (경배) 「오늘 경기남부에서 왔습니다.」

경기도가 서울보다 앞서야 돼

경기, ‘경기’의 ‘기’ 자가 무슨 ‘기’ 자인가? 「앞마당이라는 뜻입니다.」 앞마당이라구? 정원이라는 뜻이로구나. 하기는 그렇지. 경기도(京畿道), 앞마당! 경기도가 서울보다 앞서야 되는데 서울의 북쪽에 있기 때문에 북한 방어를 하는 것은 경기도가 해야 돼요. 서울은 못 해요.

서울은 팔도 사람, 잡동사니, 별의별 사람들이 모였어요. 앞마당이라는 것이 정원인데, 정원은 그 가문과 그 환경에 지배받는 거예요. 왕터의 꽃과 같은 거예요. 정원을 잘 꾸며야 돼요. 아름답게, 향기롭게 꾸며야 됩니다.

‘실 사(糸)’ 아래에 건너긋고(一) ‘밭 전(田)’이에요. 이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이 우주를 얽어매 가지고 뭐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땅을 중심삼고 이게 상대적이에요. 완전히 얽어매는 거예요. 벗어날 수 없어요.

한국에서는 가까운 도시가 어디예요? 「서울에 가까운 도시요? (어머님)」 개성이지, 개성. 개성이 있어요. 개성이란 것은 무슨 ‘개’ 자예요? ‘열 개(開)’ 자야? 「‘열 개’ 자입니다.」 성을 여는 앞마당의 개문이 돼요. 경기도가 책임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해봐요. 「휘이익!」 밤에 1시만 되면, ‘휘이익’ 두 번만 하게 되면 영계를 부르는 거예요. 두 번 부는 거예요. 휘이익, 휘이익! ‘밤!’ 해봐요. 「밤!」 ‘밤톨!’ 해봐요. 「밤톨!」 내가 뭐라고 했나? 외알 들이라도 그건 굴러나요. ‘퉁’ 떨어지면 마음대로 굴러나요. 두 알 들이면 왼쪽과 바른쪽으로 갈라져요. 그 다음에 세 알 들이는 어떻게 돼요? 좌우편으로 굴러가니까 떨어지더라도 왼쪽으로 가든가 바른쪽으로 가든가 하는 거예요. 경기도와 마찬가지예요.

경기도 사람들이 서울 사람보다 잘산다고 해요. 서울 사람들이, 왕족들이 살다가 다 도망갔으니까 전국에서 사람이 몰렸어요. 제일 못살던 전라도 사람들이 왔어요.

전라도 사람이 어디로 가겠나? 넓은 정원에 들어가서 준비해야 돼요. 그래서 이북에서 나온 공산당 패들이 어디 갔어요? 북한에서 노동당 당수가 누구인가? 「지금이요?」 옛날에 김일성의 시대에 말이야. 「박헌영입니다.」 박헌영이 어디예요? 충청남도야, 북도야? 충청북도 사람이지? 남도 사람인가, 북도 사람인가? 「충청남도 사람입니다.」 남도이니까 전라남도에 갔어요. ‘박(朴)’ 자가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을 했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오늘 훈독회를 못 하겠네! 점쟁이 같은 얘기, 점치는 것 같은 얘기를 하는데 말이에요. 이제는 해방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과 나와는 인연이 끊어지는 거예요. 부모하고 자식은 몇 대조 조상이 떠나가면 떠나간 그 시간서부터 인연이 끊어지는 거예요. 하나는 높은 데로 가고, 하나는 낮은 데로 가는데 갈라져 간다고요.

양심적인 사람은 수평 위에 가고, 비양심적인 사람은 수평 아래에 가요. 영계를 두 갈래로 갈라놓은 것은 타락 때문에 불가피해요. 부모가 떠나기 때문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인성교육을 중심삼고, 몸뚱이의 교육을 중심삼고 공자 이상 가는 게 없어요.

유교⋅불교⋅회교에 대한 해설

내가 공자의 예법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 종조부가 하나밖에 없는 유교의 비밀서인 ‘예기(禮記)’라는 것이 있는데, 그 책이 한국에서 한 사람밖에 가진 게 없다는 거예요. 세 권이 있는데, 그 세 권을 나한테 빌려오라고 한 때가 열 세 살 때인가 된다고요. 그 집에 가서 우리 할아버지의 이름을 얘기하고, 아무개 목사가 필요한데 한 달만 빌려달라고 해서 책을 빌린 거예요. 그런 책은 빌려주는 것이 아니에요.

사서삼경에 대한 내용도 알고 있으니 그 책을 빌려다 보니까 성경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영계에 대한 제사로부터 모든 일반 인간의 만사, 양면을 토로했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영계를 모르는 것은 그 세계 앞에 놀라 자빠질 수밖에 없어요. 이 내용을 중심삼고 불교가 한 단계 앞서 가지고 나왔어요. 불교가 앞섰어요, 유교가 앞섰어요? 나도 몰라요. 모르니까 물어보는 거라구.「연대로 봐서는 불교가 더 앞섭니다.」

불교는 허무한 거예요. 도의적인 인성관계라든가 도의적인 면에 아무런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하나님이니 무엇이니 높은 주인이 있어 가지고 교육받고 하는 무엇이 없어요. 해탈이라는 말 자체가 도덕적으로 갖다 붙인 거예요. 해탈을 어떻게 해요? 아시아의 유교사상과 같이 놀라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이용해 가지고 ‘아하, 인성의 최고에 올라 가지고는 해탈하겠구나!’ 불교가 중간에 깨달았더라도 그렇게 해서 깨달았다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마호메트예요. 마호(魔好), 마귀가 좋다는 거예요. 세계시대이니 영어를 중심삼고 말하자면 마호메트가 뭐예요? 도둑놈이에요. 사탄마귀의 법을 만나 가지고 천하통일을 하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풀게 되면, 역사가 깨끗이 선생님의 논거에 의해서 풀려요.

그러면 이걸 정리를 어떻게 해요? 정리할 방법은 뭐냐? 생겨난 반대의 길로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의 길이면 하나님을 반대했으니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모르면 모든 걸 몰라요. 여러분, 하나님을 알아요? 한 분밖에 없는 님이에요. 불교도 못 찾았고, 유교도 못 찾았고, 기독교도 하나님이라는 말은 하지만 잘 모르는 거예요. 한국 민족도 하나님이라고 똑똑히 말했는데 하나님을 몰라요.

‘문’ 자는 모든 전체를 하나님 앞에 바치는 제단

하나님을 모르는 세계예요. 몇 백 개 종교가 있더라도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알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왜 문 총재가 절대 하나님을 알아야 되느냐? ‘문(文)’ 자라는 게 그래요, ‘문’ 자. ‘문’ 자는 반드시 여기에 대 써야 돼요. ‘문’ 자를 이렇게 쓰면 안돼요. 내가 사인을 할 때 한꺼번에 다 써버리지만, 이건 뭐냐 하면 하늘땅에 대한 두 세계를 말해요. 영계와 육계, 우주를 해서 수평을 그어놓은 거예요.

거기에 ‘문’ 자를 쓸 때 여기에 갖다가 박아도 안 되고, 여기에 갖다가 해도 안 돼요. 이쪽에 갖다 쓰게 되면 빨리 쓰면 ‘아버지 부(父)’ 자가 돼요. 딱 가운데에다 박아요. 쓸 때 이걸 먼저 긋느냐, ‘문’ 자의 점을 먼저 쓰느냐? 어디부터 써요?「점을 먼저 씁니다.」횡적보다 점을 먼저 쓰게 돼 있어요. 이 점이 어디에 가 서야 되느냐? 횡적,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점을 쓸 때는 그 가운데 갖다가 딱 써야 돼요. 가운데 옆으로 딱 해서 그 사위기대가 둥글어야 돼요. 구형이 되려니 대가리가 크고 꽁지가 커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꽁지가 여기에 붙는 것이 아니라 꽁지는 이 수평을 지나 가지고 지상에 와 착륙하려니 뿌레기가 돼요. ‘문’ 자를 쓰려면 점을 붓을 이렇게 해서 쓰기보다 여기서부터 쓰는 거예요. 끄트머리 여기에서 한 바퀴 빙 돌려 가지고 이렇게 써야 되는 거예요.

그래, ‘문’ 자를 쓸 때 첫 번 찍는 것은 하나님을 말해요. 벌써 이쪽에서부터, 왼쪽부터 해 가지고 붓을 대는데 이래야 동그랗게 뻗쳐 가지고 바른쪽 여기에 오기 때문에 이렇게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제단(祭壇)이에요.

‘문’ 자는 뭐냐 하면 모든 전체를 하나님 앞에 바치는 제단이에요. 글자를 쓸 때도 ‘문’ 자를 선생님은 쓰게 되면 반드시 붓을 여기서부터 하면 안돼요. 붓을 바른쪽으로 뉘어 가지고 끄트머리부터 이쪽에 대 가지고 싹 원형을 그리는 입장에 있어서 붓 대가리가 딱 중앙에 들어와서 착 들게 되면, 딱 중심삼고 끝이 맞는다는 거예요. 그 자체가 하나님의 자리예요.

훈민정음의 전통적 핵

지식이라는 것이 뭐예요? 지금 무엇을 갖고 싸우는 거예요? 지식을 갖고 싸워요. ‘지식(知識)!’ 해봐요. ‘지’ 자는 ‘화살 시(矢)’ 변에 ‘입(口)’이에요. 입에다, 혓발에다가, 목구멍에다 맞춘다는 거예요. 여기 목구멍에 뭐인가? 목구멍에 뭐라고 그래? 목젖이 있어요. 목젖을 갖다 맞춰요. 끽! 그건 전부 다 아래 위, 아래턱과 위턱이 깨져나가는 거예요.

그 종합적인 하나의 핵의 자리를 결정할 수 있는 놀음을 무엇이 맞히느냐? 화살(矢)과 입(口)이에요. 화살과 입이 어디에 맞느냐? 목젖에 맞아요. 왜 화살과 입을 했느냐? 지식이라는 것은 목젖을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숨 쉬는 음성이 정상적이어야 하는데 자기가 태어난 본성의 부모를 잃어버리고 핏줄을 잃어버림으로 음성이 정상이 아니에요. 이게 맞으면 목소리가 안 나와요.

양창식, 목이 쉬면 어디가 쉬나? 여기가 붓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부으면 소용이 없어요. 정상적이 아닌 거예요. 이야, 그러니까 훈민 뭐예요?「정음.」정음, 바른 음성은 목소리가 정상적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완전한 사람의 소리가 나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목소리가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예술이라는 것은 어디서부터냐? 목소리예요. 이게 구형의 모양이에요. 목구멍이 술병 모양으로 둥글어 가지고 모양이 위에서는 자리를 잡아서 이렇게 커 가야 돼요. 목소리가 나갈 때 크게 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지백체 전체가 종합적으로 구멍과 혓발과 이 목젖이 삼위일체가 돼 가지고 공명되는 가운데에서 진동해야 본연의 훈민 뭐예요? 「정음!」

본래의 목소리는 ‘아버지!’, 아버지를 부르는 마음과 어머니, 그 다음에는 누나와 오빠예요. 다 발음이 ‘아, 어, 오’예요. 주체적인 음성, 삼합이 맞아야 정상적이 된다고 하는 걸 볼 때 훈민정음을 쓰는 민족은 선생님이 어려서부터 망하지 않는다고 알았어요. 망하지 않아요. 훈민정음을 배워서 쓰는 사람은 일생 동안 말하더라도 그 말이 듣고 싶은 말이지, 안 듣고 싶은 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내가 밤을 새워 얘기해도 오줌을 싸면서도 떠나지 못하고 들어야 돼요. 오줌 가지고 완성이 안 되고, 똥 가지고도 완성 안 돼요. 바른 소리와 일치될 수 있는 말,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말, 아버지의 말을 제일 좋아하고, 어머니의 말을 제일 좋아하고, 아들딸의 말을 제일 좋아하고, 참사랑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훈민정음의 전통적 핵이다! 이렇게 말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한국말의 발음을 다 못 해요. 무슨 말을 한꺼번에 오색, 칠색 색다른 말을 하더라도 한국 사람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훈민정음이 여기 구형에 있어서 올바른 말이 나올 수 있게끔 컨트롤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재적인 것이에요. 천재라는 것은 하늘의 재주이니까 본성적인 재주를 타고나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노래에 있어서 세계를 지도해요.

이탈리아는 상대세계예요. 저무는 석양빛을 찬양하는 거예요. 아침빛, 모든 만물이 아침을 맞아 해가 떠오르는데 새벽이 돼 가지고 1시만 되면 벌써 정성 들여야 되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 맨 씨의 핵의 자리

사탄이 밤을 지배하는 거예요, 밤톨. 밤톨이 뭐예요? 밤 열매예요. 열매가 무슨 열매냐? 세 알 들이 밤 가운데 중심알들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핵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씨가 된 거예요.

세 알 들이 밤 가운데 외톨이는 전부 다 찌그러진 거예요. 척 보게 되면, 배꼽 자리가 달라요. 두 알 들이도 배꼽자리가 둘 사이가 아니에요. 세 알 들이는 배꼽 가운데 둘 사이가 돼 있지만, 동서남북의 여기에 씨가 이렇게 있는데 동서로 갈라질 수 있는 걸 맞춰야 되고, 이것도 갈라질 수 있는 걸 맞춰야 돼요. 사방을 맞춰 가지고 모양이 잘생긴 것이 씨가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는 구약을 버릴 수 없고 신약을 버릴 수 없어요. 양면을 버릴 수 없고, 뿌리의 기준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남북이 하나예요. 둘이 아니에요. 동서가 하나예요. 동서의 금이 그어진 걸 보게 되면 구형에 맞고, 이렇게 돼야 되지만 그것만 돼도 안 돼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 자체도 둘이 같아야 구르더라도 똑바로 굴러간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멀리 안 가다가 쓰러진다는 거예요.

이 가운데가 딱 되게 된다면, 굴러서 자꾸 구르게 되면 닳아져 가지고 없어지는데 나중에는 맨 씨가 남아지는 거예요. 씨 자체가 여기에 가서 딱 종횡의 십자 위에 걸려요. ‘글월 문(文)’ 자, 문 씨라는 거예요.

문 씨, ‘글월 문’ 자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글월 문’이라고 하는 거예요. 글로 표시하는 문이라는 것은 이 우주의 중심, 없어지던 씨…. 맨 씨의 핵이 여기에 가 가지고, 종적인 핵은 동서남북의 자리에 딱 올라앉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돼요? 동에 가려면 서가 말 안 듣고, 동서가 가자고 하면 남이 말 안 듣고, 남으로 가자고 하면 북이 말 안 들어요. 넷이 다 좋다고 해야 돼요.

‘좋다(조타)’가 뭐예요? ‘새를 탄다.’는 거예요. ‘조타’라는 말은 타고 날겠다는 것 아니에요? 36계, 36만 되면 날아간다고 해요. 36수, 그게 뭐냐 하면 날아가 없어지는 겁니다. 사주풀이가 안 돼요. 사주의 글 엮는 사람은, 상대도 없고 주체가 없는 사람은 어때요? 이 사람이 앞으로 세계에 다시 새로이 만든 그 사람이 될 텐데, 그런 사주풀이를 바로 푼다고 하는데 거꾸로 풀어놓았기 때문에 어떻겠느냐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뒤집어 가지고 연구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은 시계가 있으면 시계의 겉을 안 봐요. 뒤집어 가지고 뜯어보는 거예요. 기계라고 하더라도 운동하는 자체, 운동하는 바퀴들이 돌아가는 반대로 돌아가면 어디로 가는가를 봐요. 옆으로 가면 어디로 가는가를 다 뒤집어 보는 거예요.

안팎을 뒤집어 가지고 살펴요. 구르지 않더라도 너는 동으로 갈 수 있고, 서로 갈 수 있고, 남으로, 북으로 자유로이 갈 수 있다 이거예요. 너는 씨가 되겠으니 씨 머무를 수 있는 곳은 어디냐? 새로운 그 날부터 없어질 때까지 한 자리에 있어야지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씨가 못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종합할 수 있게끔 엮을 수 있는 제상을 대표한 문 씨

여러분, 이(李) 씨는 뭐냐? 이 씨의 ‘팔(八)’ 자를 떼면 말이에요, 어떻게 돼요? 십자가(十)에 아들(子)이 팔(八) 자를 보태 가지고 선 나무라는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선민권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18수가 제일 필요해요, 18. 18의 아들이에요. 구약시대의 아들, 신약시대의 아들, 성약시대의 아들, 삼 육 십팔(3×6=18) 수의 아들을 중심삼은 것이 이 씨예요. 이씨 왕조가 우연이 아니에요.

이 씨 다음에 박(朴) 씨는 뭐냐? 삼 육 십팔(3⨉6=18), 18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십자가에 대한 아들을 중심삼고 점(卜)을 치는 거예요. “너 꼼짝을 못 한다. 내가 하는 대로 하자.” 이거예요.

박 씨가 이씨 왕조를 말아먹어요. 황족을 대신해서 분봉왕의 책임을 위한 것입니다. 왕이 올 때 혼자 왕이 될 수 없으니, 왕을 세우는 데 천사장의 자리를 대신한 거예요. 분봉왕이라는 것은 천사장입니다. 알겠어요?

문 씨는 제단이에요, 우주 제단. 여기에 네 다리를 버티어야 할 텐데, 버틸 네 다리가 없어요. 여기에 엑스(⨉)의 이 다리를 한 거예요. 이쪽에 이 다리를 해 가지고 엇바꾸면 돌아갈 수 있는 네 다리가…. 엑스의 다리 둘을 갖다 붙들어 놓고 버티어 놨는데, 네 다리가 없어요. 네 다리가 있으면 엑스가 필요 없다고요. 문 씨가 땅의 지옥과 통해야 되고, 지옥은 하늘과 통해야 돼요.

그걸 부정한 것을 고칠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부정을 긍정으로 어떻게 네 다리를 만드느냐 이거예요. 아버지 다리, 어머니 다리, 오빠 다리, 막내 다리…. 이것이 전부 다 뒤집어졌어요. 그래서 문 씨는 상이 제사상인데 큰상에 하나님을 갖다놓고 아래쪽은 어떻게 하느냐? 왼쪽과 바른쪽이 서로 해 가지고 이 네 다리의 힘을 한꺼번에 종합해서 센터를 중심삼고 올려줘요. 밀어 올리게 돼 있어요. 센터를 밀어 올려줘요.

이 센터가 중요해요. 엑스(⨉)에는 오(〇)가 있을 수 없습니다. 오 가운데는 무한한 엑스가 들어갈 수 있지만, 엑스 가운데는 오가 들어갈 수 없어요. 엑스의 중심이 부정이에요, 이건. 이 가운데에서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네 다리인 아버지 다리, 어머니 다리, 장자 다리, 동생 다리, 그거 사위기대라고요, 영원한 사위기대. 하늘땅을 종합할 수 있게끔 엮을 수 있는 제상을 대표한 것이 문 씨입니다, 문 씨.

문 씨는 신라시대에 있어서 뭐예요? 고려시대에 이 씨가 돌아올 때 문가 양반이 무슨 겸이라고요?「문익점 선생입니다.」문익점이 그때는 아니지! 극겸이라는 양반이 고려 사람이에요, 이 씨 사람이에요? 고려 사람인데 이 씨들을 화합시켜 가지고 자리 잡으려고 천대받다가 객사했어요, 객사. 중간에 심장마비가 돼서 죽었지요? 문극겸이라는 사람이 말이에요. 그거 또 이름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씨 왕조가 양반 중의 양반으로 취급한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이에요.

우리 아버지는 문 씨고 어머니는 김 씨예요. 경주 김씨의 정권시대가 있었어요. 사돈이 될 때 그 행사하던 김 씨들을 중심삼고 어떻게 했느냐? 경주 김씨하고 안동 김씨하고 같은 성을 말하는 거예요. 안동 김씨는 세력을 잡았던 것이고, 경주 김씨는 왕권을 대신한 것이에요. 두 세계에 타고 앉아 가지고 요리하던 그 집안에서 문 씨네 집에 시집 오려니까 종을 데리고 오고 문전옥답 3천 평을 가지고 왔어요.

문 씨를 망치려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쫓겨나더라도 제일 비밀 왕손들을 남겨야 할 그 땅을 가지고 어머님이 우리 아버지에게 시집을 왔어요. 종을 두 사람씩이나 데리고 왔어요. 그거 양반 집이에요, 상놈이에요?

섭리적으로 본 일본의 삼왕 시대

이씨 왕조를 중심삼고 조선이 망할 수 있는 길을 방어하기 위해서 왜정 때 120년 역사를 엮어 나갑니다. 사울왕의 시대, 그 다음에는 뭐인가? 사울왕의 시대, 그 다음에 뭐예요? 「다윗왕의 시대입니다.」 다윗왕의 시대, 그 다음에 뭐예요? 「솔로몬입니다.」 왕이 몇이에요? 가인 아벨밖에 없어요. 셋이 아니에요. 다윗왕하고 그 다음에 무슨 왕이냐?

사울왕이에요. 두 패를 만들어 놓았어요. 그래, 솔로몬의 시대에도 두 패가 됐습니다. 복귀를 못 했어요. 왕권을 못 잡았어요. 솔로몬도 실패했고, 사울왕과 다윗왕도 다 어떻게 된 거예요?

삼왕이 일본에 있어서 대정(大正) 뭐예요? 일본 나라의 왕이 누구예요? 명치(明治)? 「명치유신 아닙니까?」 명치, 그 다음에는 뭐예요? 「대정입니다.」 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소화(昭和)입니다.」 명, 소, 그 다음에는 뭐예요? 「명치, 대정, 소화입니다.」 화(和)예요, 화. 조그만 화이지 큰 화가 아니에요. ‘야마토(大和; 일본의 다른 이름)’ 할 때는 대화(大和)를 쓰는데 그건 백성들이 그랬지만, 왕은 한국 사람 한 사람이에요. 제일 작다는 거예요.

‘명치’라는 것은 뭐냐 하면, ‘명(明’)이라는 것은 맑고 밝다는 것인데 ‘치(治)’ 자는 ‘삼 수(氵)’ 변에 태(台)를 해서 ‘다스릴 치’ 자예요. 정치, 명치(明治)를 한다고 했지만 막부(幕府)하고 정부가 싸웠어요. 천하를 뒤집어 박은 텐카센료(天下占領)의 전쟁이에요.

위신제도가 없어지고 왕제도로 돌아서기 위해서 사이고 다카모리(西鄕隆盛)를, 원수의 대장 하던 사람을 왕으로 갖다 세워요. 일본 자체가 하나의 정원과 마찬가지예요. 우에노(上野) 자리에 사이고 다카모리의 동상을 세웠어요. 사이고가 뭐예요? 최고 양반의 이름을 갖다 붙여 가지고 충신으로 모셨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는 꼭대기가 북해도예요. 사이고 다카모리가 한국 사람입니다. 구주(九州) 출신이에요. 사숙인 유교서당이 있었다고요. 거기에서 교육을 받던 패들이 전부 다 명치유신을 만들어서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것을 다 알아야 돼요.

그래, 한민족이에요. 사이고 다카모리가 우에노 공원에 가면 “선생님, 오시옵소서!” 하며 엎드려서 절하던 거예요. 이 얘기를 처음 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면 어떻게 돼요? 죽어요. ‘주거(죽어)’ 하면 어디 가서 죽었느냐 이거예요.

일본 나라는 뭐예요? 침략국이에요. 종교 중에 기독교 왕국, 이스라엘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미국을 일본에서는 ‘쌀 미(米)’의 미국(米國)이라고 했지만 한국은 ‘아름다울 미’ 자의 미국(美國)이라고 했어요. 지금도 일본은 ‘쌀 미’ 자를 쓰나, ‘아름다울 미’ 자를 쓰나? 「‘쌀 미’ 자를 씁니다.」 ‘쌀 미’ 자예요.

미국을 통해서 얻어먹고 살아요. 쌀의 주인은 공산당이 못 된다는 거예요. 소련(蘇聯)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소(蘇)’ 할 때는 맨 꼭대기에 있는 열을 말해요. 북쪽의 맨 꼭대기에 있는 겁니다, 소연방. 공산당이 그런 놀음을 해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유일적 존재가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놓고 제단을 만들려고 하던 것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가짜가 아담이 됐어요.

둘이 같이 문턱을 넘어가지 못하는 공산세계

유물론밖에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을 몰라요. 정신세계도, 사상이라는 말도 잡아 쓰는 것을 쓸 수 없어요. 민주세계라는 말도 그래요. 사상을 몰라 가지고 민주세계를 몰라요.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분별하게 되면, 주체 대상적 관계가 존속할 수 있는 말이 필요하기 때문에 좌익이라는 말도 돼요. 왼쪽도 비로소 말이 되는 거예요. 우익이라는 말도 그래요.

좌익은 절대 반공분자하고 문턱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넘어가서 살 곳이 없어요. 둘이 넘어가게 되면, 영원한 무엇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를 부정해요. 공산당은 가정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착취의 제1대조라고 합니다.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턱을 못 넘어요. 피를 흘리지 않고는 못 넘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문턱을 나오려면 장자를 희생시켜야 돼요. 희생해서 피를 바르고, 피를 밟고 넘어가게 되어 있지 그냥 못 넘어가요. 알겠어요?

둘이 넘어가지 못하는 공산세계라는 겁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유천지인데, 거기서 문 총재는 나오려면 피를 흘려야 돼요. 눈물과 땀을 흘려 가지고 넘는데, 그 안내하는 사람이 원수인데 원수라야 “너희 집에 갖다가 감옥에 두지 말고 부디 내가 너를 위해주니 우리 왕궁의 문턱에 갖다놓고…. 저 문턱을 안 넘어갈 수 없으니 차 넣어 가지고 나를 그렇게 감옥에서부터 넘어갈 수 있게 해주소!” 하는 거예요. 그러한 담을 넘어올 수 있는 메시아의 행로였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사리에 맞는 말을 하고 있어요, 맞지 않는 말을 하고 있어요?「사리에 맞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단독세계의 통일을 말하는 것은 공산주의예요. 거기는 두 사람이 문을 못 넘어갑니다. 아버지도 못 넘어가고, 장자도 못 넘어가고, 어머니도 못 넘어가요. 같이 못 넘어가요. 그건 반드시 혼자 완전히 좌익만이 넘어가지, 반공분자는 같이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까지 알아야 공산당이 뭘 하는 녀석인가 알아요. 공산당을 남겨놓아야 되겠어요, 버려야 되겠어요? 하나님 대신 자연형무소에 가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어(囹圄)의 신세가 됐는데, 홀로 감옥을 지켜 나왔어요. 감옥을 지키며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여러분이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왕자 왕녀로서 모실 수 있는 자리를 되찾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따라오던 사탄을 잘 아는 문 총재는 그냥 그대로 둬두고 보고 있다가 하나님의 지시만 있으면, 청산하고 가야 할 명령만 하면 한꺼번에 청산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뭐예요? 뭐라고 그러나? 숙청! 숙청을 아버지를 남기고 하는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가정 전체, 나라 전체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반대편은 일체를 용허할 수 없는 것이 숙청이에요.

숙청은 남기라는 뜻이 있어요? 윤정로! 「없습니다.」 그거 모르잖아요. 있다고 생각해요. 교육을 국회의원들을 두어둬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걸 그냥 그대로 가지고 국회 해먹겠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근본적으로 없어져야 돼요. 새로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임자가 새롭게 창조할 수 있는 창조의 능력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교육을 한 사람의 의견을 따라 가지고 실천궁행할 수 있는 방망이가 되고, 곡괭이가 돼야 되고, 낫이 돼야 돼요.

공산세계의 3대 상징물이 낫하고 방망이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망치입니다.」 망치예요. 호미는 뒤에 놓고 낫으로 갖다 잘라버리라는 거예요. 망치로 때려 부수라는 거예요. 망치만 가지고는 안 돼요. 골을 까야 돼요. 골을 까게 되면 살 수 있어요. 망치로 때려 가지고, 숨구멍을 깨서 구멍을 파라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래요.

정비가 아니라 정리하기 위해서 내가 나타났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 암모니아 산을 파는 곡괭이질을 하는 데 제일 챔피언이 나였습니다. 그 다음에 삽질을 하는 데 나였어요. 1천3백 가마니예요. 1천3백 가마니면 뭐예요? 50만, 52만 삽을 파서 혼자 1천3백 가마니의 비료를 묶는 데 챔피언이 됐다는 거예요. 비료공장의 역사에 기록을 남겨 온 사람이 문 총재예요. 갈고리를 가지고 묶어서 하는 데 있어서 척척 해요. 눈을 감고도 다 할 수 있게끔 됐어요. 도리코(トリコ; tricot) 에 싣는 것도 내가 제일 스타트를 가르쳐줘야 돼요.

소련에서 내버린 군기, 창고에 있는 군기를 갖다가 북한에 줘 가지고 “너희들이 수리할 수 있으면 수리해서 써라!” 한 거예요. 전쟁에 폐기한 창고를 열어서 비료의 가치와 같게 쳐 가지고 바꿔왔다는 걸 알아요?

북한 흥남에서 서울까지 걸어오는데 국도 1호를 지나왔어요. 국도를 만들었어요. 버스 두 대가 최고의 속도로 달리다가 커브에서 탈선하면 굴러 떨어질 수 있었던 곳을 연결해서 국도를 개발했어요. 다리도 30톤 이상의 탱크가 지나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았더라고요. 그거 침략의 의욕이 있어서 그렇겠나, 훈련하기 위해서 그렇겠나?

그곳에서 선생님이 서울로 가는데 31일 이상 지내면서 그런 조사를 한 거예요. 주변에 경치가 좋은 데는 말이에요, 은행나무라든가 북한에서 좋아하는 소나무와 잣나무를 심어서 푸른 지대를 만들어 놓았어요. 너희들은 그렇지만 하늘나라 한국, 본국은 어디 가느냐 이거예요. 밤이 됐는데, 새벽이 됐는데 적이 따라오는 것을 모르니 그것을 대비해야 돼요.

문 총재는 벌써 다섯 살부터 그걸 알았어요. 가르쳐줘요,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너 이거 막아야 돼. 격전에서 내가 이렇게 비참하게 죽었다.” 이거예요. 이런 얘기를 다 할 필요도 없지! 너도 그 자리를 넘어가야 된다는 말이에요. 알았으면 그 자리도 기꺼이 넘어갈 수 있어야 왕권에 속한, 황족권 내 주인이 될 수 있는 혈육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심각한 겁니다. 알겠어요?

이거 문 총재가 이번에 19일날…. 몇 월 19일인가? 「7월 19일입니다.」 7월 19일에 날아갔으면 이거 없어졌겠어요, 살았겠어요? 통일교회가 없어졌겠어요, 한민족이 죽었겠어요? 김정일은 이때를 중심삼고 준비했다고요. 김정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공산당은 180도 거짓말을 해 가지고 왕부터 잡아다 죽이고, 왕후와 아들딸도 다 잡아 죽여요. 죄를 만들어서 잡아 죽여요. 무슨 재판이라구? 「인민재판입니다.」

공개재판을 해서 자기들이 판단재료로써 가르쳐주면, 누구누구 몇 사람만 이것을 선전하지 않으면 먼저 죽는 거예요. 7대가 멸한다는 거예요. 3족을 멸한다고 그랬지요? 7족까지 멸하는데, 9족을 멸한다는 말은 없더라고요. 10족을 멸한다는 말을 들어봤어요? 3족, 7족이 멸하는 거예요. 3대하고 7족이 없어요, 7족이. 여섯 일곱, 여기에서 여기까지 없다고요. 넷째 번 주인이 될 수 있는 걸 다 잘라버렸어요. 하나 둘 셋이 없어요. 셋이 없으니, 끝나겠으니 끝이에요.

공산당만 됐으니 6수를 어떻게 찾느냐? 밖에서는 없으니까 뒤로 갈 때에 이걸 밟아치워야 돼요. 너희들을 잡아먹으러 가! 숙청입니다. 결말에서 숙청의 역사가 시작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 이 젊은 자식들아! 흐루시초프가 스탈린을 밟아 치우기 위한 간판을 붙일 때 서슴지 않았어요.

이런 것 전부 다 공산당을 연구하게 되면 다 아는 문제이지만 말이에요, 오늘날에 와서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희희낙락하고 좋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축복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정비가 아니에요. 정리하기 위해서 내가 나타난 거예요.

내 교육을 받고 훈련을 받아야

정비는 있는 그대로 뜯어고치는 것이지만, 정리라는 것은 뿌레기 채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을 죽이라는 것이 아니에요. 공산당까지 한꺼번에 오른쪽에 갖다 놓는 거예요. 모든 음식을 구덩이 여기에서 깨물어 놓고, 그 다음에 여기에서 열번 백번 깨물어서 삼키고 소화해서 넘길 수 있는 거예요. 두 세계를 한꺼번에 바른쪽 이빨로 까고, 왼쪽은 흔들흔들하는 이라도 수분이 있기 때문에 깨질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물 사촌같이 되게 해서 넘겨야 된다고요.

선생님이 이 절반 여기에, 왼쪽에 금니를 했어요. 감옥에서 매 맞아 가지고 부러진 이빨을 해놨어요. 자기들이 취조하다가 조사가 안 끝났는데 30퍼센트, 몇 퍼센트 하면 실토할 것 같다고 해서 고문한 거예요.

소 좆 몽둥이라는 걸 알아요? 소젖이 아니고 소 좆을 가지고 몽둥이로 만들었어요. 이건 암만 두드려도 끊어지지 않아요. 그 골수가 있어 가지고 맞으면 줄이 쫙 하게 죽은피가 생겨요. 여기에 이 꼭대기 둘만 되면, 두 자리에 죽은피가 쭉 다 흘러 가지고 나와요. 그 죽은피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먹겠나? 그 피를 수술하는 데 쓰겠나? 못 써요.

피의 세계에서는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흡혈귀라고 그러지요? 사람의 피를 많이 흘리게 한 사람은 지옥을 면하지 못해요. 문 총재도 그들을 천국에 못 데리고 가요. 빨개요. 안팎이 전부 다 빨간 무가 되는 거예요. 빨간 무는 겉은 빨갛고, 속도 빨개요. 선생님은 껍데기는 빨갛지만, 속은 전부 다 껍데기를 벗겨버리면 순식간에 벗겨버려요. 개인에서부터 나라, 세계까지 다 그런 거예요. 그게 내 전문이에요. 그러니 숙청의 왕이 될 수 있는 네임밸류를 갖고 있어요.

그것을 하라고 명령하게 되면, 선생님은 무엇이고 다 작두 밑에…. 새끼 낳은 암소를 먹이는 풀을 갖다가 잘라서 먹여야 돼요. 통째로 먹이는데, 그 가시가 걸리면 안돼요. 그 작두질도 내가 잘했다고요. 학교에 갔다 오게 되면, 형님이 잘못하면 메워 나가요. 얼마나 빨리 ‘후다닥’ 작두질도 하는 거예요. 내가 조정해 가지고 제일 빨리 해요.

소를 먹이는 데 있어서 내가 챔피언이에요. 소도 잘 탔다구! 원래는 30분에 가는데 15분, 절반이면 소를 타고 달리는 거예요. 소를 타고 달리려면 뭘 붙들고 뛸 거예요? 두 가랑이에 무슨 발을 밟나, 올라탄 소? 암소의 뒤편이 조금 넓지! 그 다음에 뾰족한 삼각지대에 오르면, 이건 부딪혀 가지고 몇 발자국 안 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럴 때는 혁대를 두 갈래로 딱 갈라놓고, 싹 매 가지고 줄을 꼬리에다 매놓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닌 사실입니다. 내가 말을 못 타본 게 한이에요. 소를 탔지! 소라는 말은 두 가지를 써요. 강이 흐르는 데 제일 깊은 곳을 말하고, 경찰서에 불려가서 조사를 받는 자리를 말해요. 그 둘밖에 없습니다.

조서를 꾸미는데 형사들이 나만 못하거든! 글자가 틀리면 “야야야, 너 글자 틀렸다.” 하는 거예요. 글씨도 ‘하늘 천(天)’ 자면 여기서부터 이래야 할 텐데, 아래에 큰 대(大)를 해놓고 이걸 거꾸로 갖다 붙인 거예요. 그거 무식한 녀석들이 그러니 “그거 틀렸어. 그거 고치지 않으면 내 조서를 못 꾸며!” 한 거예요. 가짜 조서인데, 뭐가 가짜냐? 종이에 쓴 자체, 조사해 온 자체가 가짜인데 가짜 조서의 거기에 내가 답변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 앉아 가지고 일주일에 끝나나? 몇 달 동안이 아니라 몇 년이 걸리더라도 안 된다고요. 문 총재가 그렇게 만만해요? 다 97퍼센트는 알아도 3퍼센트의 비밀을 몰라요. 하나님도 모르고 있는데 어떻게 알아요? 나도 찾아서 넘어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내 교육을 받고 훈련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죽음 길에 살아난 문 총재

그래, 97퍼센트까지는 강의하지, 윤정로도? 탕감조건, 3퍼센트를 싫어하더라도 말이에요. 왜? 주체 대상이 연결하는 것은 둘밖에 없어요. 직선밖에 없어요. 직선 가지고는 조화가 안 돼요. 3점 이상이 되어야 돼요. 3점은 삼각에서 사각, 오각, 육각, 칠각, 팔각, 십각, 백각, 몇 백각도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원형이 되는 거예요. 120개까지 이렇게 해놓으면 말이에요, 자동적으로 둥그러지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삼상을 얘기하는데, 삼상만 해도 이걸 메워 가지고 전기가 흐른다고 생각하는데 120개까지 해보라구. 완전히 둥그러졌지. 그 자체가 둥그러져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 같은 것도 동선 아니면 원거리 넘어갈 때는 합금을 쓴다고요. 6퍼센트, 14금까지 동으로 칠해요. 그 아래는 강철이에요, 강철.

몇 백, 1킬로미터 넘는 데 강을 건너려면, 압록강 같은 데 건너려면 중간에 기둥을 세울 수 있나? 금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약해요. 완전히 강철에다가 구리가 합금이 잘 되니까 딱 씌워 가지고 80퍼센트는 구리, 20퍼센트는 금 멕키(도금)해요. 1킬로미터 이상 되는 데는 강철로 하는 거예요. 바람이 불겠으면 불고, 딴 것 끊어지고 잘라지더라도 이건 안 잘라져요. 그런 사실들을 모르고 사는 사람은 속아 살아요.

석준호!「예.」소련에 또 책임자로 보내주면 좋겠나, 다시는 안 보내 주면 좋겠나?「어디든지 가겠습니다.」왜 어디라고 해, 소련을 말하는데? 소련에 보내주면 좋겠느냐고 하는데 “어디든지 가겠다.” 하는 것은 “소련 외에도 어디든지 많은 곳에 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 말 아니야? 답이 백점이 안 됩니다.

윤정로! 「예.」 세계일보 사장의 이름으로 교육하는 게 좋아, 세계일보에 가서 사장 노릇을 할 때 주저주저하고 자리 못 잡고 방황하던 그런 자리에서 교육을 하는 게 좋아? 요즘 자리 잡았나? 「예.」 윤정로가 못 한다는 얘기는 나에게 보고 안 들어오더라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진짜 열심이 됐는지 앞으로 하나님이 감정을 해야지. 시험해요.

나도 그래요. 이번에 16명이 한꺼번에 죽을 것인데 문 총재 때문에 안 죽었다고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 때문에 안 죽었겠나? 어머니 복 때문에 선생님이 살아났겠나, 문 총재를 보호하는 바람에 어머니도 살아났겠나? 이런 얘기는 마지막 말입니다. 심판대에 가서 할 말이에요. 그렇지만 그걸 다 가르쳐줘야 돼요.

여러분이 1천6백 명, 1만 6천 명을 거느리는 대장이 되어 보라고요. 연대장, 군단장이 아니고 나라를 대신한 총사령관이 된 군대가 돼 있더라도 하나님이 죽으라고 할 수 있는 최후의 전쟁에 가서 죽지 않고 살아 나오겠다고 하면 큰일이에요. 누가 죽나? 그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으로 죽으니 사탄 세계의 나라를 빼앗아 버리는 거예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내가 통일교회를 위해서 내 사비를 가지고 뜸뜨는 기구를 다 사줬어요. 내가 사라고 돈도 다 대줬습니다. 뜸뜨는 걸 가르쳐줘요. 그 뜸뜨는 것이 이야, 놀라워요. 사람에게 혈이 있는데, 혈이 몇 개의 혈이에요? 한의학 하는 사람, 의사들은 얘기해요. 혈이 몇 개예요?

한의학에서 무슨 사장육부라고 그러나? 「오장육부요.」 오장육부예요. 그거 열 하나인가? 열 하나, 쌍이 없어요. 남자 여자를 합해야 열 둘을 만들 수 있어요. 열두 자리, 뜸자리가 안 맞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뜸뜨는 것을 감정해 봐야

오늘 아침에도 신기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한 사람을 내가 만났다구. 어머니가 나보고 구십 몇 살 넘은 사람이 선생님보다 키도 작고 조그마한데 날고 긴다고 말이에요, 120세에 다시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거 얼마나 건강한지 그 사람을 치료하는 한의사를 데려오겠다고 그래요.

우리 엄마! 어머니가 다 앉아 듣는구나. 사실 얘기하는데 거짓말하나? 그 소식이 무슨 소식인지 알 거예요. 뜸뜨는 거예요. 혈이 12혈이고 120혈이고…. 자기가 70년을 그 혈을 떴는데, 자리는 열두 자리라는 거예요. 혈이 몇 개예요? 열두 자리이니까 열두 자리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여덟 개 혈을 잡아서 18수예요. 삼 육 십팔(3×6=18)이에요.

공산당의 6수를 중심삼고 여섯을 합할 수 있는 데는 반드시 좌우가 합해야 돼요. 삼 육 십팔 수예요. 혈과 자릿수가 합한 총결산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아흔 살이 된다고요. 아흔 네 살 난 할아버지, 아흔 몇 살 난 할아버지인데 지금 층계도 올라가고 몇 십 층도 뛰어 올라가고 그럴 수 있는 얘기를 어머니가 더러 해주는데 내가 믿겠나, 못 믿겠나? 여기 천정궁에 데려오겠다는 거예요. 자기가 데려와서 선생님을 진찰시키려고 하는데 그거 진찰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윤기병, 안 왔나? 우리 식구들도 옛날에 내가 그런 소리를 하는 걸 들었는데 그거 사실인지 아닌지 감정을 한번 해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당장에 여기에 데리고 온다는 말을 하는데, “오늘 저녁에 오니까 아버님도 준비하소!” 그래요. 아무나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서 침놓고 뜸뜨고 하게 돼 있어요? 하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내가 뜸뜨는 뜸 기구를 다 만들어 줬고 전기치료기도 만들어 줬어요. 사혈하는 것도 내가 실험해 보니 틀림없기 때문에 내가 사혈을 하는데 너무 지나치게 해서 생사람을 잡겠더라구. 그것이 정상적으로 되는데 3개월이 걸리더라고요. 그것을 하라고 하겠나, 말아야 되겠나?

그게 그래도 옳다고 해서 세 사람, 특별한 사람을 불러서 치료하는데 안되겠어요. 그거 하다가 가야 돼요. 누구인가? 엄마, 그 색시의 이름이 뭐인가? 의사! 나 얘기 안 해도 알아. 조그만 일본 여자로서 통일교회 믿느라고 서른 넷이 되더라도 시집 못 간 걸 내가 박중현을 통했나? 누가 결혼하는데 중개놀음을 황선조가 했나? 「예, 제가 했습니다.」 황선조가 했지?「예.」

황선조가 입이 두둑하고, 귀때기가 두둑해요. 성으로 말하면 황선조가 성을 쌓은 걸 누가 못 허물어요. 저 사람이 성을 쌓는 걸 내가 참고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내가 그렇게 지도했어요. 저런 고집을 가진 사람은 한때 써먹을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3대를 중심삼고 정리하면 망하지 않아

근본이 그래요. 전라도하고 경상도의 골짜기가 매우 깊어요. 나밖에 메울 수가 없어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교체결혼을 하고 나서는 대통령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내 대통령의 시대에 시켜주소!” 그랬으면 경상도하고 전라도, 그 다음에 전국이 통일이 다 됐어요.

해방 후 3년 반 지나는 데 있어서 북한 김일성이 나와서 정권을 세울 수 있는 것이 다 끝난 거예요. 때를 놓쳤어요. 다시 해야 돼요. 해방 이후 63년이 걸렸어요. 금년이 마지막입니다. 63은 몇이에요? 9수에 10수를 하면 얼마예요? 9수에 10이면 90이지! 구 구 하게 되면 뭐예요? 「81입니다.」 81, 10이 없어요.

10이라는 것은 계수에 들어가서 동쪽이나 서쪽이나 혹은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상대가 될 수 없어요. 왜? 9수까지는 한 자리 수예요. 10수는 두 자리 수예요. 상대가 없다구. 그러니까 좌익, 우익이에요. 사탄이 말은 알아요. 그걸 하나님도 인정 안 할 수 없다고요. 왜?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은 유전성 법칙을 지녔기 때문에 몇 억만 년도 그 핏줄을 변경시킬 수 있는 것은 나타나지 않아요. 그 근본을 뜯어고치고 뒤집어 박든가 딴 데 옮겨 가지고 심든가 해야 된다고요.

그런 의미에서 공산주의 외에는 끝장이에요. 없어요. 그건 숙청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미국에서도 반대를 받고, 일본에서도 반대를 받았지만 반대를 하지 않았어요. 반대할수록 빨리 하라 이거예요. 전 세계가 합해서 문 총재를 “저 녀석 몰아내라!” 하는데, 그 몰아내려고 하는 일본을 대해서도 구해주려고 한 겁니다.

우리 오산고보를 중심삼고 학교도 다닌 사람 아니에요? 그건 우리 종조부가 만든 학교예요. 우리 종조할아버지에게 우리 아버지가 자기 형님의 맏아들이에요. 이름이 경유(慶裕)예요. ‘넉넉할 유(裕)’ 자예요.

이야, 여유만만하다 이거예요. 우리 아버지가 여유만만해요. 태풍이 불어온다고 하더라도 “태풍이 불어오면 뭘 하노? 내가 둑을 막아야 할 것은 막지!” 이런다고요. 태풍이 불어온다면 막는 사람이라고요.

홍수가 나서 대번에 자기가 뜬 삽까지 물이 다 씻어내 버려도 또 떠 가지고 막으려고 그래요. 그런 성격이에요. 태풍이야 불겠으면 불고, 우리 집이 망하면 망하지만 내가 가야 할 길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고집이 있어요.

우리 국진이 성격이 그래요. 국진이는 한번 ‘노(no)’ 하면 죽을 때까지 ‘노’예요. 지금도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의 이름 있는 누구누구는 두어둬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 아버지가 그것을 정리 안 하면 3대를 중심삼고 정리할 책임이 자기에게 있다고 해요. 그래, “이야, 너 그랬으면 됐다.” 이거예요. 망하지 않아요.

3대가 망할 때까지도 그래 가지고 정정당당히 3대를 교육시켜 가지고 뿌리 밑까지 접붙이겠다고 생각하면 됐지! 죽이려고 그러냐? 없애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끝까지 반대하는 그 자가 어떠한 자인지 알고, 안 나타날 때는 내가 대신 반대할 것이 없지! 그 본체까지도 갈아치우겠다고 그래요. “내가 축복을 다시 해줘 가지고 그 일족을 남기겠다.”고 그런 말까지 해요. 이야, 지독해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가 있으면서….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이제 관여해야 돼요. 14년 동안 절대 카지노 도박장에 가지 말라고 했다고요. 효율이!「예.」있나?「예.」어디에 있어, 얼굴이 안 보이는데?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 집에서 카지노에 가려면 남쪽으로 갈 때 2시간 만에 가는 데가 어디야? 「애틀랜틱시티입니다.」 ‘애틀랜타’ 할 때는 그게 뭐예요? 아시아라는 말이에요, 뭐예요?

애틀랜틱시티가 어디예요? 종합적이에요. 아시아하고 섬나라를 합하는 거예요. 그렇게 된 것은 세계 지도국가들 가운데서 영국을 중심삼고 불란서, 독일, 그리고 이태리밖에 없어요. 아시아는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왔기 때문에 공산당을 중심삼고 미국을 제겨버리는 거예요. 영국을 가로막고 미국을 가로막고 독일과 불란서 그리고 이태리를 가로막은 사람 아니에요? 2차대전을 중심삼고 그렇게 된 거예요.

아들딸이 없었으니 예수는 망했다

내가 없으면, 그 전쟁도 안 나는 거예요. 막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전쟁을 시작하려고 해요? 시작도 안 했어요. 그래도 조그만 외알 들이 밤…. 밤알 중에 세 알 들이 밤에서 익어 가지고 8월 추석 대보름에 거두어야 돼요. 대보름이에요. 첫 대보름의 새벽달이 먼저 나요. 14일 밤 11시 40분에 나가서 20분, 25분 동안 기다렸는데 5분 남기고 15일날 달이 다 죽어버렸어요.

그러니 15일날 아침 햇빛을 맞았나, 못 맞았나? 거기에 다섯 사람이에요. 다섯 사람이 가 앉아 가지고, “이야, 5분 동안에 안 나오면 큰일 난다.”고 했는데 2분 남기고 가렸던 구름이 싹 벗어져 가지고 둥근 달이 나온 거예요. 나도 모르게 “만세!”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세 번째 맞는 추석 밤을 중심삼고 삼 팔이 이십사(3×8=24), 사 칠이 이십팔(4×7=28)…. 스물 넷, 스물 여덟이에요.

우리 한국에서 이팔청춘이라는 말을 하는데, 삼 칠이 뭐예요? 「이십 일입니다.」 이십일(3×7=21)하고, 그 다음에는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예수님도 서른 두 살에 왕이 되려다가 죽은 거예요. 서른 살까지 1년도 못 넘어서 죽었어요. 전부 다 여기에 걸려 있어요, 삼십이.

27세부터 들어가요, 27세. 27세에 결혼하면 28 29 30 31 32 33까지 7년이에요. 7년 동안에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가졌으면 복귀섭리가 필요 없습니다. 예수가 첩을 얻었든 바람을 피웠든 아들 셋만 남겨놓았으면 만사가 어떻게 됐겠어요? 아들딸이 없었으니 예수가 망했구만. 그것이 맞는 말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뺄 게 없고, 뺄 필요 없어요. 그것을 세밀히 얘기하면 어떻게 선생님이 자기 일생에 복귀섭리의 중요한 전환시기, 그때마다 간판을 붙여놓고 말뚝을 박고 넘어서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기록하라고 한 것이 황선조하고 나중에는 제일 촌사람이에요. 비금도 섬, 염전 구덩이에서 꼴뚜기새끼를 잡아먹고 살던 유정옥이에요. 유정옥이라는 이름이 여자 이름이에요, 남자 이름이에요? ‘유정남’이라고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우리 성진이 맏딸의 이름이 뭐이던가?「신미입니다.」신미, 이놈의 간나 딸이 신랑을 얻어 갔는데 어떻게 했어요? 신랑은 가만히 보면 괜찮아요. 남자가 중년까지는 성공할 상이에요. 사위로 삼아 가지고 빨리 3년 이내에 아들딸을 낳으라고 하는데, 시집 장가가서 7년이 넘었는데 아기가 없어요.

닭도 암탉이 크게 되면, 남자도 모르고 결혼도 안 한 때라도 자궁 안에 아기집에는 큰 병아리가 될 수 있는 알이 줄줄이 달려 있는 거라고요. 여자들이 시집갈 나이가 된다면, 그럴 수 있는 준비가 다 돼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하게 되면 2년 이내에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7년이 지났는데 와보니까 말이에요, 그 꼴을 하고 있어요. “너 7년 동안 뭘 하느라고 아기도 낳지 않고 있어?” “아빠, 할아버지는 공부하라고 해서 공부했는데….” 그래요. 자기 전문분야에 대학원을 둘 졸업했더라구. 그 분야는 어디 가든지 고문이 돼 있어요. 월급도 가서 두 대학원을 졸업했다는 월급을 받고 말이에요.

미국에서도 난다 긴다 하는 여자로서 어디 가든지 큰 회사를 방문해서 돈보따리는 언제든지 옆구리에 차고 다닐 수 있는 거예요. 바른쪽에 찼으면 왼쪽에 주머니를 만들어 돈주머니가 생겨날 수 있는데, 할아버지가 그러면 안된다고 해서 내가 이렇게 산다고 그래요. “음, 그래? 할아버지의 말대로 했으니 이제부터 너 결혼해서 1년 반 이내에 아기를 안 가지면 안된다.” 했어요.

외손을 가지고는 헤엄치지 못해

1년 6개월이면 뭐예요? 18개월이 돼요. 이 구 십팔(2×9=18)이지요? 아기 하나 낳고, 아기를 밸 수 있는 연령이에요. 구십 며칠이에요. 아기가 열 달이 못 됩니다. 94일인가 96일인가 되는 것 알아요? 여자들이 그것을 알아요? 열 달이 아니에요. 열 달을 못 채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아들딸을 낳는다는 것이 1년 반, 18개월이면 가능해요. 칠삭동이도 있고 팔삭동이도 있지요?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이걸 볼 때 그 기간에 못 낳으면 큰일난다고 한 거예요. 그 대신 어머니의 말대로 하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고 했어요. 성진네 두 딸을 중심삼고 “네 아비가 안되니…. 둘이 합하면 남자 대신 할 수 있어!” 한 거예요. 아들딸을 못 낳아서 딸만 둘이게 된다면 상속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왜? 사위 두 놈이 돼요. 하나는 가인에게 주고, 하나는 아벨에게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 그 동생은 이름이 뭐인가? 무슨 숙이라구?「신숙입니다.」신숙이지. 그 아들은 와세다 대학을 다니더구만! 또 와세다예요. 오쓰카의 아들이지? 그 아들을 보니까 아주 활달하고 정치적인 성향이 있어요. 미국에 갖다 내가 훈련시키면 국회의원도 할 수 있는 사나이예요.

그래서 네 동생은 외국에서 일할 텐데 너도 지지 않게끔 빨리 아기를 낳고, 남편도 지지 않게끔 하라고 했다고요. 그 남편이 고시시험을 준비했어요. 자기의 가정이 자리 잡기 전까지는 결혼을 못 하겠다고 한 거예요. 서로가 하나는 공부했고, 하나는 고시를 준비하고 이래 가지고 안 낳은 거예요. 패스해서 정치세계의 검사라든가 판사라든가 변호사 할 수 있는 교육을 받고 있어요.

“열심히 해, 이 자식아!” 했지만, 공부가 제일이 아니라고 한 거예요. 변호사, 검사, 판사가 에덴동산에 없었어요. 타락 때문에 사탄을 쫓아내기 위해서 이렇게 너희들이 하려면, 본격적인 그 자리에 가려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정비할 수 있는 재판장이 되고 총수가 돼 가지고 갈라낼 수 있는 무엇이 있거든 계속하라고 해 가지고, 그 세계의 훈련을 가라고 허락했어요. 그리고 정의에 입각한, 앞으로 하늘나라의 헌법 조건으로 남을 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돼요. 제3의 보류된 헌법 대신 조약을 만들어서 용서해 줄 수 있고, 하늘의 편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나가는 거예요.

여기에 왔나? 이름이 뭐라구? 「형진입니다. 이형진입니다.」 우리 막내아들의 이름과 비슷해요. 그래, 안 그래? 「같습니다.」 이야, 됐다 이거예요. 둘이, 핏줄이 다른 가인 아벨의 형제가 딱 됐어요. 판가리를 해서 둘이 두 세계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박자만 맞으면 박수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산에도 올라갈 수 있고, 섬나라도 헤엄쳐 갈 수 있어요.

외손을 가지고는 아무리 해도 헤엄치지 못해요. 양손을 가지고 헤엄쳐 같이 건너갈 수 있어요. 산에 가서도 만세, 바다에 가서도 만세, 대륙에 가서도 만세다 이거예요. 대세계에 하나의 주권이 될 때 거기서 만세라는 거예요. 핏줄을 초월할 수 있는 형제의 인연을 만들 수 있는 자동적인 환경이 자연히 됐구만! 그래, 아기를 낳았어요. 그래서 이름을 뭐라고 지었겠나? 절대복종해야 돼요. 여자는 복종하려면 ‘숙’ 자예요. 그래서 박금숙, ‘숙’ 자가 들어간 여자들이 문제라고요.

김정일은 위험단계에 들어가고 선생님은 회생단계에 들어가

이북도 마찬가지예요. 김정일! ‘정일’의 ‘일’ 자가 무슨 ‘일’ 자예요? 「‘한 일(一)’ 자입니다.」 ‘정’ 자가 무슨 ‘정’ 자예요? 「‘바를 정(正)’ 자입니다.」 ‘일’ 자는? 「‘한 일’ 자입니다.」 김일성의 ‘일’ 자가 ‘날 일(日)’ 자예요, ‘한 일’ 자예요? 「‘날 일’ 자의 일성입니다.」 ‘날 일’ 자이지? 그렇기 때문에 대표가 될 수 없어요. 나라의 대표는 되지만, 주인 대표는 안 돼요.

그러나 아들은 뭐예요? ‘바를 정(正)’ 자예요. 이야, 대표 이름이에요. ‘한 일’ 자인가, 무슨 자인가? 거꾸로 해도 정치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일정’ 하게 되면 김일성의 낮을 이어받아서 진짜 독재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은 독재까지는 안 가겠구만! 요즘은 무슨 졸병, 뇌졸병? 「뇌졸증입니다.」 뇌졸병이야, 증이야?

병에 걸렸어요. 증상에 걸렸으니 6개월 동안 언제 변태적이 될지 몰라요. 기분에 따라 가지고 개성체가 달라져요. 노망기가 들어와서 자기 나라를 자기가 잘라버리고 망칠 수 있는 놀음도 할 수 있는 위험단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위험한 고개를 넘었지요? 선생님은 회생단계에 들어간다고요. 딱 반대가 돼 있어요.

그러니 김일성이나 김정일이나 문 총재가 세계의 기반을 닦은 것을 제아무리 능력이 많다고 하더라도 빼내 버릴 수 있는 그 한계선이 지나갔습니다. 지금도 문 총재한테 어떻게든 자기가 전쟁을 일으킨다고 하면 통고한다고 약속했어요. 그 때에 가봐야 되지만 말이에요.

김정일은 홍길동같이 선한 세계의 길동이 아니에요. 이건 악한 세계의 ‘망(亡)’ 자 몇 개의 길동이에요. 김정일이 주장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문 총재가 내 앞잡이다.” 하고 들고 나올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하루에 그걸 들고 나올 때는 문 총재가 곤란하겠나, 김정일이 곤란하겠나? 답!

이북의 정보처는 그걸 다 활용할 줄 모르지만, 활용할 수 있는 방비를 이미 선생님은 다 해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훈경』이라고 했나, 평화 뭐라고 했나? 「‘신경’입니다.」 언제 발표했나? 27일날 해방과 더불어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이제부터 새해에 들어와서는 용서가 없어요. 8월달에 넘어와서는 용서가 없어요. 거기에 정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미국의 제일 악한 곳이 어디냐 하면 로스앤젤레스입니다. 로스앤젤레스는 천사세계를 잃어버렸으니 망국지종이 돼 있기 때문에 미국을 망치고 있어요. 로스앤젤레스가 음란의 뿌리가 옮겨진 도시예요. 거기에 배우들은 있지만 배우자가 아니에요. 배우들이 세계의 경쟁무대가 돼서 졸업하는 일등 배우가 되려면 로스앤젤레스의 학교를 졸업해야 돼요. 알아요?

그 다음에는 배우들 됐으니 뭐냐 하면….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요즘에 시범적 훈련영화를 만들 수 있는 그런 장소, 도시를 만들어 놓은 곳이 있다는데 어디에 만들어 놓았다구? 금강산 반대의 산이 뭐예요? 설악산이에요. 설악산은 우리 농장 옆이에요.

금강산에 평양시와 똑같이 만든 비밀장소로 선생님이 왔으니 그 책임자가 안내하겠다고 해도 내가 안 가요. 끝난 다음에 평화시대에 가는 거예요. 지금 가서 뭘 하려고 가요?

평양이 필요하면 평양시를 다 만들어서 연결시켜 가지고 영화 같은 걸 한다면 비밀장소 같은 데서 찍고 다 하는 장소가 있다고요. 그런 장소이니만큼 많은 영화인들, 많은 문인들이 장래에 안 올 수 없어요. 지금도 거기에 시범 케이스로서 방문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요.

책임분담권 해방을 논의할 때가 왔어

거기도 안내하겠다는데, 내가 나라의 대표가 됐다면 갈지 모르지만 지금은 안 가는 거예요. 송일국, 그 다음에 그 왕 노릇 잘하는 사람이 누구이던가? 유 무슨 근이에요? 「유동근입니다.」 유동근. 송일국하고 유동근은 문 총재의 제자와 마찬가지예요. 내가 명령하면 오게 되어 있다구. 그것 알아요?

유동근이 을동(탤런트 김을동 씨)하고 친하지? 을동이는 자기를 몰랐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을동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자기소개를 하고 다 그러지만 그걸 내가 다 모르나? 알아요. 물어보라구, 문 총재를 먼저 알았느냐 몰랐느냐!

이번에 을동이 아버지인가? 할아버지지? 할아버지의 정각, 모실 수 있는 장소를 짓겠다는데, 옛날에 무슨 장군이라구? 「김좌진 장군입니다.」 김좌진 장군 기념비, 기념정자를 만들 수 있는데 선생님이 모른다고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곳이 있거들랑 누가 모르게 여러분이 기부도 해주고 도울 줄 알아야 여러분 후손들이 살길을 찾아요. 남들은 다 골로 가지만, 남아질 수 있는 일족이 남게 마련이다 생각해요.

효율이! 「예.」 56억을 지불했나? 「어디에 말씀입니까?」 30 몇 퍼센트라구? 34퍼센트예요. 지금 책임분담권 해방을 논의할 때가 왔어요. 마지막입니다. 이거 교육을 받고 나서야 내가 손 털고 해방이 되는 거예요. 책임분담을 교육할 수 있는 사람은 곽정환도 아니고, 황선조가 아니에요. 제일 막내같이 아무 힘도 없고, 따라다니는 여자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게 유정옥이라는 남자야, 여자야? 윤정로! 「여자 이름 같습니다.」 여자 이름인데 여자냐, 남자냐 물어보잖아. 「남자입니다.」 남자인데 그게 왜 필요해, 통일교회에?

그러나 『평화신경』, ‘가정맹세’를 만들기 위해서도 저 사람한테 “네가 필요할 수 있는 재료를 전부 추려봐라!” 했다고요. 윤정로한테 얘기 안 했고 곽정환에게 얘기하지 않았어요. 곽정환은 약속했나? 또 양창식도 얘기 안 했어요. 전라도를 내가 키워 왔다고요. 전라도를 키워 왔어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하니까.

거기에 선계도와 후계도가 있어요. 고기 아파트를 만들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선계도예요. 그 안에 바다의 고기들이 도망 다닐 수 없게 숨을 데를 바다에다 만드는 거예요. 바다 아파트를 무수하게 만들어 놓아요. 바다 아파트 알지요? 대서양 바다에 나가서 안 물게 되면, 선계도에 오게 되면 반드시 물어요.

동서양 해양권을 점령하려고 준비해 온 문 총재

고기 아파트를 알지요? “종횡의 몇 미터, 얼마입니다.” 하면 딱 그 아파트 앞에…. 이쪽 앞에 물이 들어오면 어디 가느냐 하면, 물에서 들어가기 힘드니 돌아서 반대로 오기 때문에 반대로 지도하는 거예요. 그 ‘몇 미터’ 하는 것이 35미터라고 말했는데, 나중에는 횡적으로 말하면 12미터라고 해요. 35에서 12미터면 얼마예요?

이거 말아 올리려면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그 아파트의 집에 들어가 숨을 수 있는 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맞춰 가지고 하게 되면 틀림없이 그 옆에는 농어가 있는 거예요. 농어 잡기가 힘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있는 고기 밑감만 먹고 꿀떡꿀떡 삼켜요. 아파트에서 누가 낚시질하는 사람이 없지. 우리가 처음이에요. 이것도 이제 매일같이 잡아 놓으면 그 아파트 지키는 농어 엄지들이 있어 가지고 어디로 몰아서 딴 데로 갈 거라고요.

재미있는 것이 뭐냐? 서해나 태평양 바다도 그렇게 돼 있어요. 태평양에 3시간, 4시간 낚시한다면 물 수 있는 고기들이 너무 깊은 데는 안 살아요. 120미터 이내예요. 깊으면 36미터, 42미터 이내예요. 악어 같이 하루 먹으면 일주일도 바닥에 엎드려서 소화하는 고기들이 깊은 데 엎드려 있지, 그 다음에 매일 같이 먹는 놈들은 떠돌이 고기라고요.

아파트가 그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깊은 데 하려면, 돈도 많이 들어갈 거라고요. 그런 데는 없어요. 이제 바다도 공 땅이 없습니다. 육지 땅의 몇 배씩 주지 않고는 안돼요. 태평양 바다, 얕은 데 고기잡이 하려면 그걸 사야 돼요. 논밭보다 더 비싸요. 사지 않으면 안돼요. 문 총재가 머리가 나쁘지 않으니 해양권 전체에 그런 준비를 다 했습니다.

동서양의 해양권을 점령하려고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어요. 그러니까 한국을 중심삼고 그런 나라가 없어요. 효율이, 티 엑스 뭐이? 자기 조카가 다니는 회사의 이름이 뭐라구? 「에스 티 엑스(STX)입니다.」 에스 티 엑스(STX), 그 회사가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제일 큰 유조선을 만드는 회사를 인수했다고요. 제일 빠른 잠수함 만드는 기술을 선생님은 벌써 수십년 전부터 알고 준비한 사람이에요. 수수께끼 같은 말이지요?

내가 글방에 다닐 때 우리 매부 될 수 있는 사촌형이 동경에서 대학원을 다녔는데 만나 물어보면, 내가 물어보는 대로 어쩌면 답을 잘하는지 몰라요. 공산당 이론까지 알고, 한국의 애국정신까지 알아요. 오산고보 출신이에요. 그 시대에 일본에서 유명한 사람이에요. 기독교 장로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의 선교 개척한 그 사람한테 내가 일본말 소로분(候う文; ‘そうろう’라는 말을 사용하는 문어체의 글)을 잘 모르는데 소로분으로 편지 쓰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그때 나이 열 다섯, 열 여섯 살 때예요. 우리 할아버지한테 묻고 찾아봐 가지고 소로분으로 쓴 편지를 부쳐 가지고 연결했어요. 우리 어머니, 종조부도 모르게 연락한 거예요. 내가 일본에 가기 위한 모든 수속도 그래요. 우리 외갓집이라고 하게 되면, 형님이 있어요. 그러니까 외숙이 되고 삼촌뻘이 되는 사람이 동경에 가서 유학하기 때문에 그 이후의 모든 내용은 재료를 수집해서 종조부한테 물어보면 모르는 것까지 알던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소학교 졸업 때 들대질을 해버리지 않았어요?

오산학교 3학년에 들어갔는데 공부를 잘하기 때문에 월반해서 다음 4월달이 되면 5학년에 들어갈 텐데, 5학년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말을 배우려면 3학년과 4학년이 중간인데 5학년에 다 마쳐 가지고 안 하게 되면 큰일 나겠거든! 할 수 없이 정주보통학교에 4월달에 시험을 치고 들어갔어요. 시험도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그 시험을 치느라고 공부하던 것이 얼마나 심각했던지 다섯 장 아래의 글씨가 다 보여요. 들어갈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주보통학교 3년 동안에 대학원 이상의 일본 책을 읽은 선생님

그래 가지고 많은 후보생들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그 4학년에서도 공부를 잘했지요. 4학년, 5학년에 들어갈 때 둘 다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었어요. 3년, 4 5 6년 동안에 대학원 이상의 일본 책을 읽어야 돼요. 혼자 공부했어요. 우리 아버지보고 종조부가 “너는 2년 반 만에 이 오산학교 4학년 졸업할 것을 다 따루거든(외우거든) 미국의 어떠한 제일가는 대학에도 보내주겠다.”고 약속해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공부하던 때가 있었어요.

옛날에 국수단고개의 주인이 된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그 남편이 공부만 하던 거예요. 가난한 살림살이에 남편을 대해서 자기 가족을 거느릴 수 있는 일을 하는 남편이 되기를 바랐어요. 그러니까 공부보다도 철 따라서 농사지어 가지고 가사를 돌봐야 할 텐데 불구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소낙비가 내려서 남편에게 부탁했는데 안방에서 소낙비가 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몰랐던 모양이지요.

마당에 8월 추석이 가까이 오니 조상을 모시기 위해 준비해 놓은 모든 곡식을 재차 말려야 되는 거예요. 또 그 가외의 것들도 음식을 만들기 위해 다 해놓았던 거예요. 마당에 셋인가 네 멍석에 말리던 것이 비가 와서 말려 넘어갔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편하고 이혼해 가지고 떠났는데, 나중에는 남편이 과거에 급제해서 나라의 녹을 먹고 출세하게 됐어요.

그 출세한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 옛날에는 자기가 못 했지만 이제라도 허락하면 잘 하고 살겠다 하더라도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물을 쏟았으면 다시 통에다 담아오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물 긷는 물가에서 물을 길러 가지고 오다가 국수단고개를 넘으면서 “에라…!”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수단고개에서 여편네가 지키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공부라든가 여편네가 독한 그런 남자가 되면 그 일을 기억하라는 거예요. 내가 할아버지가 일러주어서 지금도 그 이름을 알고, 역사를 알고 있어요.

그래, 국수단고개를 내가 매일 같이 학원 다니면서 넘어간 거예요. “너도 아버지와 같이 공부해야지!” 한 거예요. 그러니 대학원 코스라도 3년 동안에 공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공부했어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읽던 책들을 한국말로도 읽어야 되고, 일본말로도 알아야 되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던 거예요.

사랑방이 세 칸으로 돼 있었는데, 부잣집이니까 세 칸이었어요. 한 칸 반, 3분의 2를 책으로 채웠어요. 벌통, 벌의 소비통을 갖다놓았다고요. 그것밖에 왜놈들을 속일 수 있는 방법이 없거든! 산에 양봉한다고 목사가 장로들을 시켜 가지고 양봉할 수 있게 이러면서 7개 군에 교회를 만드는 데 지도한 걸 내가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짓말일 수 없지!

나는 그거 믿지 않았어요. 이승만 대통령, 함태영 부통령이니 누구누구니 잘 알았어요. 독립선언문을 고안한 것이 할아버지라는 거예요. 그건 중국의 예언서에도 능통해야 되고, 신학문을 중심삼고 외교 문서를 번역하는 능력도 다 있어야 돼요. 영어에서부터 한학을 했으니까 본이 됐으니 주모자가 안 될 수 없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자유당 창당 때 다섯 명 가운데 한 사람이었어요. 왜냐? “그 연루자들 가운데에서 그런 세계의 길이 다 있기 때문에 너도 그 손자이니 우리들 뒤를 따라가면 너를 보호해 주고 인도하게 될 것이다.” 이거예요. 창당 당시의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내가 들어갔다고요. 이야, 내가 20살만 넘었더라면 그거 알아 가지고 어떻게 했을 거라고요. 누가 제일이고, 누가 무엇인지 알고 찾아다니면서 길을 다 닦았을 거예요.

그래, 우리 할아버지를 함 부통령이 헬리콥터로 모시러 갔어요. 각료에 들어오라고 세 번씩이나 모시러 가도 다 침 뱉어버렸어요. “남북이 한 나라 되게 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정성을 들였지…. 두 나라 만들기 위한 일을 나는 못 한다. 한 나라를 위해서 교육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집안이 보통 집안이 아니다

김형태, 왔어? 형태, 왔어? 오늘 여기에 나타날 줄 알았는데 안 왔구만. 도깨비 같아서 언제 어떻게 알았는지 내가 나타나면, 먼저 와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에 김부태 왔나? 아까 아침에 올 때 있었는데, 어디에 갔어? 김부태! 「예.」 저기에 와 앉았구만! 저 사람을 보게 되면 어떠냐? 내가 먼 거리에 볼 때는 말이에요, 선생님의 얼굴하고 비슷해요. 뒤로 봐도 그렇고, 몸뚱이를 이렇게 볼 때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저 사람을 불러다 쓰고 있어요.

그건 비밀이었는데,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를 만나본 적이 있나? 「저는 없습니다.」 없지? 「예.」 그 소리는 들었지? 「예.」 내가 뭐 발로써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우리 종조부가 “우리 집에 천재적인 신동이 있는데, 손자의 이름이 무엇이다.” 한 거예요. 그때는 ‘용’ 자예요. ‘용 용(龍)’ 자에 ‘밝을 명(明)’ 자예요. 구름을 타고 놀음을 하는 거지요. 그러나 땅에 와야 되니 ‘선명(鮮明)’이 됐어요. ‘고기 어(魚)’ 자하고 ‘양 양(羊)’이에요. 하늘이 준 이름이에요.

그러니까 내 친구들은 몰라요. 용명이라고 하면 다 찾아올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이 소학교 친구, 중고등학교 친구, 대학교 친구들이 왔으면 다 빼앗겨 버렸을 거라고요. 선명으로 알고 다 믿지, 용명 이름을 내가 지금까지 얘기 안 했어요. 요즘에서야 밝히는 거라고요.

그러니까 용명이니까 그 반대의 이름인 이명룡이라는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 대신 가서 5도 대회의 모든 훈시를 할 수 있는, 3⋅1운동의 한 사람으로 들어간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지어준 ‘문용명’이가 ‘문선명’이 됐는데, 저기는 ‘이명룡’인데 나는 ‘용명’이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할아버지의 이름을 따 가지고 3⋅1운동 때 할아버지 대신 가서 참석해 가지고 5도의 길을 맡은 거예요.

정주에서 만세사건은 오산고보였어요. 우리 외갓집으로부터, 외삼촌으로부터 만세사건으로 불려 들어가 고생한 사람들이에요. 만주에 가서 무슨 장사를 한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아편장사예요, 아편장사. 중국 사람, 일본 사람들에게 파는 이 놀음을 하고 다녔어요. 그때 그런 돈 같은 것을 나는 안 쓴다고 했어요. 외사촌, 오촌까지 돈들 벌어 가지고 흔자만자(흔전만전) 했지만 그런 것을 다 좋아하지 않았다고요.

그래, 자기들이 만주에 갔다 와 가지고 기념하는 제석산이 그 앞산에 있어요. 그 산에 바위가 큰 바위가 절개를 상징하는 대나무와 같이 꼿꼿이 버티고 있었어요. 바위와 같이 변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면서 사당에서 상대적인 그 제석산에 제사하러 가게 되면 제사를 같이 지내줘요.

어머니도 영계를 통해서 나한테 한 얘기가 있었어요. 내가 잊지 못해요. ‘너는 이렇게 살아야 되고, 이렇게 가라.’ 하던 것이 전부 다 무서울 만큼 예언한 얘기예요. 어머니는 말이에요, 그것이 영계로부터 가르쳐준 계시의 내용인데 사실같이 알아요. 나는 따로 홀로 왔지만, 어머니가 한 말 대로 다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집안이 보통 집안이 아닙니다.

지옥문을 열어제기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왔다

박중현! 박 씨들이 몇 사람인가, 사돈이? 선생님하고 사돈 된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박 씨! 몇이야? 「다섯 명입니다.」 여섯 명이야, 다섯 명이야? 「다섯 명입니다.」 나도 모르는데, 여섯 명인지 모르고 다섯 명인지 모르겠는데 아직까지 헤어보지 않았어요. 누구를 일등 잡느냐? 일등을 잡을 수 없어요. 나라 찾아 들어갈 때 누가 깃발을 들고 나서느냐?

양판님! 박정 뭐예요? 「정현.」 정현의 여편네가 뭐야? 「양판님입니다.」 양판님이에요. 양판님인데, 우리 할머니가 임 씨예요. 할머니가 자기 소원성취를 못 하고 할아버지보다 미리 갔어요. 뿌레기가 유연한 것이 임 씨 대신 정성을 들이는 문 씨 가운데 나타나야 된다고 했는데, 통일교회의 양판님…. 문 씨의 종교지? 양판님이 그걸 대신했어요. 선생님의 넷째 아들하고 결혼한다고 아기를 낳아 가지고 안고 기도하기 시작한 거라고요. 선생님이 그걸 알게 뭐예요? 꿈도 안 꾸고 있던 거예요.

지예가 결혼한 것이 지금 4년 되나, 3년 됐나? 「4년입니다.」 4년이 됐는데, 아기가 몇이에요? 아기가 넷이에요. 셋이야, 넷이야? 「셋을 낳으시고 한 달, 두 달 후에 또 한 분을 낳으십니다.」 그래요. 그건 낳을 수 없는 거예요. 1년 반도 안 돼 가지고, 1년 3개월 만에 이랬으니 이름을 정상적으로 지을 수 없기 때문에 아들 낳으면 문신국(文信國)이라고….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이 사람이 나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어머니가 훈독회 때 잡으러 가라고 약속을 했거든! 훈독회를 7시까지 끝내야 된다는 거지. 지금까지 7시가 아니라 11시, 보통은 1시, 3시까지도 훈독회를 했어요. 교육이에요. 교육을 못 했으니까 할 말을 다해야 돼요.

이렇게 말도 잘 들어요. 뽀뽀를 해야지! (뽀뽀해 주심) 불쌍한 아줌마들이 우리 신준이를 오늘 이 시간에 만나기 위해서 왔는데 박수해 줘야지, 박수! ‘고맙습니다.’ 하고 박수 크게 해요. (박수) 그 다음에 결국은 뭐냐 하면 ‘당신들이 나를 사랑하지?’ 하는 것보다도 ‘나는 이 많은 사람들을 당신들보다 몇 백 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합니다.’ 해서 사랑하는 표시로 윙크 해요. (박수)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린애와 같은 아기가 천국에 들어간다.’(마태복음 18:1-10)고 했는데, 살아서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사람은 얘밖에 없어요. 성경에 나타난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에 간다.’는 것이 우리 신준이를 두고 하는 말이니, 신준이 같은 애가 하나 밖에 없으니 이 하나를 여러분이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선생님의 훈독회도 갈아치우고 손자 말대로 선생님이 안 따라갈 수 없게끔 됐으니, 천국에 들어가니 너희들도 거기 따라서 천국에 아니 들어갈 수 없는 논리가 시작되니 대환영이 아닐 수 없느니라! 어디까지…? 지옥의 사람까지예요. 지옥에 들어간 사촌까지, 오촌까지, 당숙이 되는 사람이 여기에 왔더라도 천국에 가야 돼요.

그러니까 얘 때문에 지옥문을 열어제기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7시까지! 알겠어요? 이 사건이 있으니 내가 병원에 입원해서 움직이지도 못할 때 두 달 동안 뭘 해야 돼요? 70일 이상 가둬서 꼼짝도 못 할 수 있는 것은 이 기간밖에 없잖아요. 「아빠! (신준님)」 예. 이 기간에 지옥문을 열고 하늘 문을 열었으니 우리 아기와 더불어 천국에 갈 수 있는 문이 위아래로 열리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론적 스승님의 결론이 아니냐? 만세, 박수! (박수)

지옥에 갔던 사람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특허를 허락했어

어제 원전에 갈 때는 4시전에 와서 5시부터 “훈독회를 시작한다.” 하고 발표했어요. 훈독회에 참석하러 왔나, 딴 3시간 이상 모이려고 왔나? 훈독회에 참석할 줄 알았는데, 영계, 지옥에 들어간 사람이 훈독회를 알아요? 거기에 별의별 사람이 다 왔어요.

우리 신준이는 말이에요, 어머니와 더불어 180국가를 다녔어요. 120국가는 아버지와 더불어 했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세계적이에요. 그래, 상식이 풍부해서 통일교회와 세상을 잘 아는 거예요. 이제 자기 말했댔자 안 떠날 줄 아니까 가서 기다렸다가 이제 한 30분, 40분 후 다시 안 오면 옆구리를 들이차요. 발로 차며 “나 왔다, 떠나라!”고 해요. 안 오면 여기를 꼬집어버려요. 할아버지도 못 하고, 어머니도 못 하고, 누구도 못 하는데 그런 놀음을 한다고요.

이야, 내게 와 가지고 그래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아내가 구세주가 될 수 있는 이 세상을 만들려니 할아버지라도 교육시키는 건 나밖에 없다! 그거 그래요.

3대가 할아버지 대신 교육할 수 있는 시대가 바꿔지니까 “내가 이렇게 오는데, 아빠는 아니까 안 들으면 안됩니다. 내가 다시 잡으러 올 때는 안 갈 수 없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지옥에 갈 때 무슨 대장이에요? 송영석이 왔나? 염라대왕이 불러올 때는 그 명령에 따라서 움직여야지요. 자기가 염라대왕과 같이 와서 “할아버지 동원!” 하면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이해해야 돼요, 여러분이.

여러분, 이번 이 기간에 해방의 날, 석방된 모든 기념일들을 대해 가지고 제2세들 앞에 맡기는데 틀림없이 완성 완결을 볼 수 있는 세계예요. 왜? 이 책을 외워 가지고 이대로 살면, 다 틀림없이 지옥에 갔던 사람도 나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여기 왔던 사람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특허를 허락했다는 거예요. 이 책을 그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살고 있는 동족도 지옥에 간 패가 있고, 조상들도 그 길이 열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하겠다고 하는 후손만 생기면 그를 통해서 땅에 와서 협조해 가지고 거꾸로 천국에 훨훨 날아 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하면, 뭘 해야 돼요? 박수로 환영해야 돼요. (박수)

양판님! 「가자요, 아빠.」 가만히 있어. 저 할머니의 노래 하나 시키고 가자구. 노래를 좋아하니까, 네가 못 하니까 할머니가 노래한 다음에 가자! 외할머니, 양판님이 와서 노래해 봐! 우리 할머니가 돌아갈 때 누운 다음에 할머니의 소원성취를 무엇이든지 풀어주라는 유언을 못 했는데, 양판님이 그 일을 했어요.

몇 대조의 인연을 따라 약속을 지키는 놀음을 하고 있어

이제부터는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까지도 내가 명령을 했는데 내려와서 안 하면 종주들이 걸려 넘어가요. 석가가 걸리고, 마호메트가 걸리고, 공자가 걸리고, 예수가 걸려요. 동원 못 하면 걸린다고요. 그러니 세상이 급변해 갑니다.

미국 대통령도 원래는 누가 되느냐? 선생님이 우리 권진이를 미국 대통령을 시키려고 했어요. 이번에 때가 됐기 때문에 정치판도를 중심삼고 우리 권진이도 미국 시민이니까 여당 당수세계의 비서실장으로 취직시켜 가지고 그런 길을 열려고 했어요.

그 사람은 아주 남자예요. 몇 번은 싸움하고 싶은 것을 내가 있어서 중간에 언제나 그랬던 거라고요. 마당에서 내가 목덜미를 잡고 힘으로 해도 자기 아들이 문제가 아니에요. 날려버려 가지고 “이 자식, 말을 듣겠어?” 할 때 “아버지, 잘못 됐습니다.” 한 거예요.

양창식은 어드래? 양창식은 효진이를 제일 좋아했어요. 그래도 양창식은 효진이하고 눈물을 흘리고 다 그런 적 있었어? 「예.」 붙들고 그런 사연이 있느냐 말이야? 그렇다고 그러더라구. “아빠도 양창식을 잊어버리지 말라!”고 부탁도 했기 때문에 이 끝장나는 세계에 바꿔치는 이 자리에 자기를 불러온 거예요.

몇 대조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선생님이 약속을 지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에 대해서 그래요. 지금까지 선지자 가운데 제일 훌륭한 선지자하고 내가 약혼식을 해줬습니다. 양단이불, 수놓은 옷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줬어요. 자기가 사랑한 여편네를 나 이상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벌판에 나선 고아와 같이 그렇게 된 것을 내버릴 수 없어요. 첫사랑이 컸으니만큼 역사시대에 잊을 수 없는 사람을 내가 영계에 가서도 치다꺼리할 사람을 불러다가 대신 맡겨 가지고, 내 사랑 이상 사랑하기를 바란다고 축복을 해준 사람이에요. 세상 사람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예수를 죽인 가롯 유다도 다 그렇게 해준 거예요. 다 풀어준 거예요. 그러니까 후대에서 지옥문을 닫을 수 있는 거예요. 주동문! 「예.」 주동문은 훈독회의 훈독사가 돼 가지고 순회강사를 하면 좋겠다고 그랬지? 「예.」 그걸 이제 할 때가 옵니다. 「예.」 분봉왕이에요. 분봉왕이 그 일이에요, 분봉왕이.

하나님을 몇 백 번 울린 장본인이 문 총재

나도 이걸 읽을 적마다 어떠냐? 가만히 내가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과 같이 읽어보면 말이에요, 읽기 전에 눈물이 나요. 눈물이 덮어 읽지를 못하겠어요. 이 역사가 그런 역사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물을 막을 수 없는 책이라는 거예요. 어떻게 이런 책을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탐문해서 만들었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의 문답, 만나지 않은 하나님이 뛰쳐나와서 내 자리에 와서 붙들고 눈물을 지을 수 있게끔 만든 내용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꿈같은 일이에요.

여러분이 이 책을 붙들 때 그 심정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몇 백 번 울린 장본인이 문 총재입니다. 왜? 이것을 어떻게 알았어요? 수천억이 죽을 사지에 가면서도 이런 비밀을 알려고 피를 토하면서 죽어간 사람도 많은 것입니다.

다섯, 여섯, 일곱 살부터 내 입으로써 얘기하는 걸 나는 믿지 않았어요. 엄마 앞에 꽃을 놓고 향기를 피우는 꽃밭에 있는 왕자 왕녀의 모습을 가지고, “너, 엄마 아빠가 여기에 있지만, 너는 이보다 네 어머니 아버지의 왕이 돼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믿어요? 우리 어머니가 나를 사랑한다는 말은 말을 못 해요. 내가 말을 못 해요. 말하려면 눈물이 앞서요.

왜냐? 아까 제석산의 그 계시를 사실로 아는 어머니의 훈시를 내가 알기 때문에 그 어머니를 어머니로 대하지 않은 거예요. 하나님도 그 자리에서 같이 눈물지을 수 있었던 어머니예요. 수택리의 어머니 사진을 내가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리 어머니 모양이 저렇지 않은데….’ 한 거예요.

갈 때는 어떻게 갔다는 것, 비참상을 내가 다 아는 사람이에요. 김일성을 구해주기 위해서 어머니를 일등병에서부터 장성의 자리까지 올라가라는 거예요. 북한 인민군대의 어떠한 사람도 어머니가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이 그러니 아들딸을 사랑해야지! 원수의 눈물, 원수의 마디가 생겨서 참된 마디가 있어야 할 절개를 말하지만 마디 없는 참대가 돼야 돼요.

뱀장어 사랑! 뱀장어는 대가리를 잡으면 언제 꽁지를 대가리 앞에 딱 해놓고, 여기 이런 구석에 꽁지를 이렇게 해서 다 뽑아 날아가요. 선생님이 힘이 세지만 말이에요, 두 손을 이렇게 해서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네 고개…, 여덟 고개를 빼서 “여기 대가리 못 나간다.” 하더라도 이게 몇 고개예요? 아홉 고개라고요.

아홉 고개를 여기서부터 이래 가지고 이쪽으로 와서 쪽 빼서 이쪽은 잡을 데가 없어요. 이쪽은 다 잡지만 말이에요. 손가락 잡는 데가 없어 가지고 꽁지로부터 쪽 빠져 나가요. 그런 뱀장어를 잡기 위해서는 입으로 물 줄 알았어요. 입으로만 들이대라 이거예요. 이렇게 굵은 뱀장어들은 말이에요, 한 발 가까이 이런 뱀장어들은 꽁지만 이만큼 물더라도 꼼짝못해요.

그래 가지고 미끄러운 가죽까지 해놓았으니 몇 겹 되어서 자꾸 늘어져요. 늘어나니까 몇 백 개 껍데기 같아요. 1시간 2시간 시체 물, 그 똥물 같은 데에서 입을 벌리고 씻어내는 거예요. 기름 나는 그걸 씻지 않을 수 없어요. 똥물이고 뭣이고 해도 할 수 없어요. 똥물보다도 제일 샘나는 밑창 물에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 절수 골짜기가 지금도 그리워요. 그렇게 고기를 잡는다고 했으면 고기 한 마리도 남기지 않고 다 잡았을 거라고요.

그 고기를 이제 양식할 수 있는 할아버지가 됐어요. 잡으면 놓아줘야 되는 거예요. 뱀장어를 내가 그렇게 몇 년 동안 잡아서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몰라요. 요즘은 뱀장어 요리, 사시미 가운데 뱀장어를 잡아 가지고 잘 양념해서 요리해서 먹으려면 입에 들어가기 전에 뱀장어 꼬리가 여기에 나와요. 영적으로 나오니 그걸 어떻게 먹겠어요? 먹지 말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거리에서 “문 총재의 패다!” 선전해야

선생님을 그렇게 교육했기 때문에 별동분자가 한국에서 태어났어요. 별동분자의 길을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별동분자의 패거리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거리지? 패거리 아니라는 사람은 손 들어봐라! 패거리라는 사람, 손 들어봐! 거리에 나가서도 “나 문 총재의 패다!” 왜 안 해요? 왜 선전 못 해, 이 자식들아!

이제는 체면불구하고 해야 되겠어요. 4대, 5대 불구예요. 체면불구하고, 망신불구하고, 매 맞아 죽을 불구하고, 5대 불구해 가지고 네거리에 증거 이상 하지 않고는 선생님 앞에 가서 천상세계에 하늘이 불러서 잔칫상에 앉아서 같이 먹을 수 없다는 사실, 모실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라고요. 알겠어요? 패거리야? 「예.」 패거리 아니라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그러면 패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양손, 양발을 들어야 돼요. 오장육부를 뒤집어서 하라는 거예요. 이제 패거리 한다는 것은 붙들고 이 경서들을 나눠주라구, 지나가는 사람에게! 재산을 팔아 가지고 내가 다 했고, 생명을 팔아서 일족을 망하게 해 가지고 다 했다 해야 돼요. 재산을 팔아서 『평화신경』을 매일매일 지나가는 사람에게 주라는 거예요. Ⅰ장에서부터 ⅩⅥ 장까지, 그 다음에는 ‘가정맹세’와 『천성경』을 갖다가 주는 거예요.

『평화신경』이건 4백 페이지, 4백 명에 증거 될 수 있는 ‘훈독경’이라 할 수 있다구. 패거리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되겠습니다.」 망신 불구하고, 죽을 각오하고, 멸망할 각오하고 해야 돼요. 다섯 손가락을 한꺼번에 자기가 잘라 가지고 맹세해도 안 됩니다. 천국에 못 갑니다.

5대 망신 불구한 간판을 붙이고도 자기가 서슴지 않고 내 손으로 자르는 거예요. 누구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내 손을 자르고, 내 발을 자르고, 내 목을 잘라서라도 충효지도를 팔아먹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문 총재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하늘이 지켜줘야지요. 그 양반이 없으면, 하늘이 어떻게 사나? 그러니 네거리의 패거리, 네 거리패가 된다고 망신스러워할 것이 아니에요. 하늘에 직행해요. 헬리콥터를 타고 직행해요. 내가 직행으로 데리고 갈 거라고요. 있는 힘을 다해서 정성에 정성을 다한 정성의 꼭대기에 수를 놓아야 돼요. 수를 놓아야 돼요.

눈물이 없이는 볼 수 없는 책입니다, 이게. 내 가슴에 피와 눈물이 흐르면, 피가 받들어서 하늘이 받아주기를 바라는 책이에요. 하늘이 이 책을 그대로 못 받습니다. 피의 제단 위에 올려놓아 가지고 바쳐야 할 책인 걸 알고, 여러분이 몇 천 번 읽더라도…. 읽으면 읽을수록 더 깊은 자리에 들어가는 그야말로 신기한 책이에요.

내 자신도 이걸 읽을 때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떨어져요. 힘을 줘서 발바닥에 땀이 나요, 발바닥의 빈 데. 평발이 아닌 거기에 이렇게 보면, 땀이 흘러요. 기름이 흘러 넘치는 거예요. 이 발이 틀림없이 내가 땀 흘린 발을 더럽히지 말라고 부탁을 받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올바로 가서 올바로 하나님이 본래 아담을 묻어줄 수 있는 그 본소를 찾아 들어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자기 스스로 걸어가서 그 자리에 앉게 될 때 앉은 데 하나님이 장사를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성의 기준에서 완성을 바라고 있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원

통일교회는 웃음으로 맞이해서 웃음으로 가자는 것이 아닙니다. 울음으로 해 가지고 웃음으로 맞이하고, 죽음에 묻혀 땅에 들어갈 때도 하나님의 눈물 가운데에서 묻고 나서 돌아올 때 만우주를 대신 보좌에까지 양도해 가지고…. 2세, 3세의 그 보좌를 더럽히지 않고 자손만대 영원히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절대성의 기준에서 완성을 바라고 있는 하나님의 소원이고 참부모의 소원입니다. 우리의 4대 5대로부터 10대 혈족은 그래야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마음대로 해요, 마음대로.

죄를 짓더라도 내가 지옥에 갈 것이 없어졌습니다. 죄를 짓고 좋아한다면, 살아 있어 가지고 그 오목 볼록이 썩어요. 자기 손으로 잘라버리기 전에는 기도할 수 있는 영인체도 남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차피 금 그어놓은 결판장에 섰으니 거기에 사정이 통하지 않은 자신들의 생애를 잘 붙들고 해방, 꽃봉오리가 될 수 있게 지성의 지성의 왕자 왕녀가 되겠다는 노력을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참부모가 바라고,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이라는 걸 잊지 말지어다. 아주! 「아주!」 고마워요.

이제는 내가 내일이라도 비행기를 오라고 하고 갈 수 있어요. 윤기병, 비행기를 오라고 했지? 「예.」 오게 되면, 왔다는 소식을 들으면 여러분에게 인사도 안 하고 간다고요. 어머니도 오늘 집에 없거들랑 나 혼자 가고 싶은 데 먼저 가야 돼요.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가고 싶을 때 아들딸을 데리고 가겠어요, 어디로 가겠나? 가고 싶을 때 딴 데 갈 데가 없어요. 아들딸, 손자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지은 아담 해와의 집을 찾아올 수 없어요. 기다려주게 돼 있어요. 3대의 다리를 넘고 나서 본연의 자체가 되기 때문에 “네가 아버지 대신 왔구만!” 하고 붙들고 대성통곡하는 거예요. 천지가 어두운 재밤 길을 지날 수 있는, 지옥에 갈 것을 모면해 준 책임이 우리 참부모의 후손이 있기 때문인데 참부모 후대가 5대 10대 넘어서라도 그러한 소명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영계의 문을 열어놓고 부르더라도 들어올 수 없는 시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난 사람들은 기억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을 곧장 못 따라가요. 내가 그래서 주저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이 성전에 바로 눕지 않아요. 누울 때 옆으로 눕는다고요. 나는 우리 침대가 두 갈래 돼 있으면, 발은 언제든지 여기에 와서 자는 거예요.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집 산 것도 큰 침대가 하나라구. 효율이! 「예.」 침대가 하나 된다고 했지? 「예.」 지금 선생님의 침대는 하나예요. 그래서 엠지엠(MGM)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벨라지오(Bellagio)예요. 벨라지오는 그거 진짜 별나지! 침대가 하나 될 텐데 둘이 됐으니 별나지요. 엠지엠(MGM)이 있는데, 벨라지오는 뭐냐 하면 표범이에요. 표범은 사자가 새끼를 낳으면 잡아다 먹습니다. 그런 걸 알아요?

동물세계가 그래요. 사실, 그래요. 사자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표범이에요. 표범은 자기가 암놈을 보호하기보다 더 힘들다는 거예요. 암놈이 잡아와요. 암놈을 관리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거예요. 별나지요.

그래요. 그러면 엠지엠을 중심삼고 판국이 되어 있지만, 벨라지오 호텔을 내가 다섯 번 가서 쉬었어요. 한 방에 1800달러예요, 한 방에. 한 채예요, 한 채. 거기에서 왕이 와 모실 수 있는 시설을 했을 뿐 방은 하나예요. 거기 다섯 번 갔는데, 여기에서 갈 데 없으니까 거기에 가서 쉬었어요.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죽을 자리에 안 가 가지고 천국으로 데리고 갈 길이 없어

요즘에 금강산하고 설악산, 내설악 그 복판에 우리 파인리즈(Pine Ridge) 컨트리클럽이 생겼어요. 거기에 낚시터가 있어서 거기에 가 있어요. 두 명승지인 금강산 물도 동쪽으로 흐르고, 설악산 물도 동쪽으로 흐르는데 하나 안 돼 있어요. 둘이 되면, 일본이 없어져야 돼요. 제주도를 떠나 일본 나라에 건너가려고 해도 안 되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일본에 가기 전에 닻줄을 내리고 새아침의 떠오르는 아침, 만국의 해방의 아침을 맞을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을 무시하고 있어요. 일본을 넘겠다는 얘기, 말이 없거든!

유종관! 「예.」 오라. 「예.」 일본이 지금 제일 먹겠다는 땅이 어디라구? 「독도입니다.」 독도가 왜 독도예요? 독도는 문 총재의 얼굴을 상징해요. 문 총재가 태평양 바다 가운데에서 숨을 쉬기 바쁠 만큼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그래, 독도가 문 총재의 독도인데, 일본 남편의 이름이 독도 됐다는 것을 아는 날에는 큰 손해배상을 물어야 됩니다. 너희 나라 전체, 아시아 대륙, 너희들이 영향을 미친 세계의 판도가 어떠하냐? 이제 앞으로 태평양 대양, 해양의 주인은 누구냐? 일본 나라가 어머니 나라이니까 어머니 나라가 해양권을 다스립니다.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봐요. 그래서 여수에 와서 가르쳐줘요. 여수⋅순천이에요. 하늘을 섬기는 도리를 공산당에 앞서서 가르쳐주고 있기 때문에 공산당이 먹지 못하고 공산당이 밟아치운 자리가 공산당의 이상경으로서 모실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이 여기에서 열린다는 말도 타당한 말입니다. 탕감원칙의 말에 합당한 말입니다.

자기를 다 불러서 뭘 할 거예요? 불러서 싸움하라고 하면 할 거예요? 「아버님, 제가 어제 효진 형님을 박람회에서 만났습니다. 제가 3분만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자, 또 무슨…? 「아닙니다. 아주 감동적인 만남이었습니다, 감동적인 만남.」 그런 일을 하고 있고, 너도 도와주라고 다 한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책임 안 지웠어. 책임이 없다구, 이 사람. 이 형제가 책임이 없다구. 세계일보는 휴지통 줘서 팔아먹는 놀음하라고 남겼지, 책임이 없는 사람이에요. 왜? 영계의 형제들 뒷바라지를 해주라는 거예요. (유종관 회장이 효진님이 제작 후원한 영화 ‘울 학교 이티(ET)’에 대한 보고)

8월 추석에 종조부의 역사가 전개되어 있는데, 아직까지 거기에 나타나지 않아요. 그건 나에게 사인을 받아야 될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반대하는 사람은 설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거리의 패가 되어야 되겠나, 안 되어야 되겠나? 빨리 되라 이거예요. 죽을 자리에 안 가 가지고, 천국으로 데리고 갈 길이 없어요.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深天開放苑 忠孝開門主)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닌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런 역사를 남겼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2시간 만에 갔어요. 펄펄 뛰면서 날아온 효진이가 2시간 이내에 영계가 갔어요. 훈모님이 “영인체가 와서 부탁하기 때문에 나와서 내 말을 하는 데 가봐라!” 해서 나와 가지고 훈모님이 어디어디 들르는 데 나가보는데, 그 다음에는 “이제는 끝났으니 들어가라!” 한 거예요. 훈모님이 효진이한테 “아, 그래 이제 나왔으니 들어가라!” 할 때 안 들어가려고 할 텐데 영계에 가서 좋아할 수 있으니 제발 남기지 않고 들여보내서 2시간 이내에 나한테 보고하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허락해서 간 거예요. 그래서 심천(深天) 뭐예요? 개방원(開放苑)이에요. ‘나라 동산 원(苑)’ 자예요. 에덴동산을 말해요. 그 다음에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는 왕이 되는 거예요. ‘주인 주(主)’ 자,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맏아들의 책임을 못 했다고 가슴에 천년의 한을 안고 만 곡을 지었는데 ‘님이여!’라는 말이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 말을 내가 얼마나 듣기 싫어했는지 몰라요. 그러면서 눈물을 흘리지 않은 곡이 없습니다. 왜 이러한 엄청난 뜻의 길을…. 틀림없이 그걸 알아요. 어떻게 되는 걸 알고, 그런 때가 오게 되면 내가 얼굴을 어떻게 가리려고 해도 살 수 없고, 죽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때가 되니 몇 월 17일날에 갔는데, 사고 나기 이틀 전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고가 나기 이틀 전인가, 얼마인가? 한 달 전인가? 「3월 17일이었습니다.」 그래, 사고 난 것이 17일 후라구. 19일이지. 18, 19일이에요. 효진이가 갈 걸 내가 다 알았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효진이 죽은 데 대해서 회개와 화합을 중심삼고 위사람과 아랫사람이 평준화 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효진이로 말미암아 되는 거예요.

나도 그렇기 때문에 뭘 해야 되느냐? 영계가 두 갈래로 갈라져 있었어요.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것은 뭐예요? 국가기준, 나라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 나라 수준 이하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이 수평 이하의 책임자로 왔던 것이 성자들이에요. 효진이는 재림주의 맏아들인데, 성자들이 주관할 수 없습니다. 죽더라도 내가 가게 된다면 천국의 문이 열려 있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며 아버지의 뒤를 따라가는데, 따라오지 말라고 아들을 다리에서 모가지를 쳐 버릴 수 없어요.

그걸 열어놓았으니 아들이 아버지를 따라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천국에 가는 것도 내가 ‘심천개방원’이라는 말을 했는데, 깊고 깊은 하늘나라 문을 열어놓았다는 거예요. 충효, 그 다음에 뭐예요? 「개문주입니다.」 개문주, 문을 여는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 네가 가는 세계는 사탄도 따라갈 수 있고 누구든지 사탄도 사랑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그래서 “야, 이 자식아! 죄를 짓더라도 마호메트가 되라!” 이거예요.

종교권에 있어서 회회교 교주인데, ‘마호’ 할 때는 사탄마귀를 좋아한다는(好) 말이고, 메트(met)라는 것은 영어로 ‘만났다’는 거예요. 세계에 영어 쓰는 것이 제일 이해가 빨라요. ‘마호메트’ 하는 날에는 사탄 뭐예요? 사탄 왕을 좋아하면서 만났다는 거예요. 그 이상 되라는 거예요. 마피아의 왕이 되라 그 말이에요. 그 때가 되면 내가 문을 여는 거예요. 문 안 닫을 때는 그 때 돼 가지고 마피아를 한꺼번에 몰아서 처넣어라 이거예요.

어제 뜸뜨던 얘기하던 것도 그래요. 그 많은 패거리가 그 사람 하나 들어오면 다 들어와요. 통일교회에 장관급들 몇 퍼센트 이상 그 사람을 따르게 되면 한꺼번에도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몇 만 명이 되는지 윤정로가 잡아다가 교육하라면 교육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습니다.」 신문사 사장인데 뭘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말 마치라구! 「예.」

영화 ‘울학교 이티(ET)’

그래, 영화에서 만난 게 30분 만났다는 건데 당신들도 효진이가 만든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그 말 아니야? 「그런데 그 영화가 효진님 생애하고 정말로 흡사합니다.」 그러니까 영화를 가서 보라는 얘기지, 효진이를 진짜 만났다는 얘기가 아니지 않나 그 말이야. 「그렇습니다.」(웃음)

그런 해석을 당신은 못 하잖아? 저 녀석이 영화를 빨리 가서 보라는구만! 가보면 만나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눈물을 흘릴 때는 눈물을 흘리고, 매 맞을 때 무슨 장대 매 맞는 것을 다 경험해요. 몇 대씩 맞아 터져 나고, 피가 흐를 수 있게 맞더라도 굴복 안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과정을 다 거쳤습니다. 틀림없이 다 거쳤어요. 그러면 얘기해 봐요. 얘기하라고 하면 오래 하겠구만, 다 결론을 냈는데. 빨리 내라구! (영화 ‘울학교 이티(ET)’에 대한 보고)

「아버님, 양판님 여사가 저하고 대단히 인연이 있습니다.」(웃으시며) 그거 또 뭐 인연이라고 그래? 「왜냐하면, 저의 모친이 이름이 똑같습니다, 양판임. ‘판단 판(判)’ 자지요? 그 다음에 ‘맡길 임(任)’ 자지요? 남원 양씨인데 저의 어머니가 양판임입니다.」 그래? 그러면 여기 계모네! (웃음) 「어머니처럼 모셔야지요.」 계모와 같이 인연 다 만나고 나와서 삼합이 맞았구만. 됐다! 통일교회의 ‘아주 좋다!’ 하는, 말 타고 나는 걸 말해요. (보고 계속)

효진이의 처를 어떤 여자나 누구나 다 그만두고 시중을 해 가지고…. 윤아인가, 연아인가? 「연아입니다.」 연아 아줌마, 어디에 있어? 「여기에 계십니다.」 선문대학의 교수를 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야 이제 생활적으로 안정돼요. (박수) 누가 도와줄 사람이 없잖아요? 교수를 하게 되면 사회과학과이니만큼 잘할 거라고요. 알아보니 공부를 잘했어요.

그래, 대학원 졸업을 못 했는데, 대학원 졸업장까지 다 탔어요. 그 준비를 시켰다고요. 공부도 잘했다는 것입니다. 엊그제 졸업했는데, 10분의 1도 노력 안 하더라도 교수 해먹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자예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선문대학에 우루과이 대통령이 와서 명예박사를 타는데, 며느리가 우루과이 대통령보다 낮으면 큰일 나잖아. 아들이 명예박사를 못 했으면, 그 체면이 안 되는 거예요. 명예박사가 아홉 명이에요. 「아빠, 가자요.」

그래, 가자, 가자, 가자! 요거 봐, 요거. 가만히 있어요. 양판임 할머니 노래하고 가야 될 텐데…. 빨리 끝내라! 「……아버님의 생애와 같은 ‘홀로 아리랑’을 부르겠습니다.」 아버님의 얼굴이에요. 독도, 독도! 독도가 외로운 아버님의 얼굴이에요. (‘홀로 아리랑’ 노래)

홀로 선 문 총재의 종교가 독도

「아버님, 감사합니다.」 효진이를 30분 동안 만났다는 얘기가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사실입니다. 예술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요.」 그래, 그거 얘기를 잘한다. (웃음) 「김소월이가 영계에 갔다고 해서 김소월의 시가 죽었습니까? 시 정신은 살았지 않습니까? ‘울 학교 이티’는 우리 문효진님의 작품이에요, 작품. 예술은 영원히 사는 겁니다.」 이티(ET)는 잉글리쉬 티처(English Teacher)예요. 영국이, 여왕 나라가 없어지니만큼 말이에요, 일본도 사탄 편 여왕 나라 해먹던 신사참배식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에 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다 뜻에 맞아요.

유종관! 「예.」 진짜 할머니의 이름이 양판임이야? 「예, 저의 어머니가 양판임이라니까요.」 어머니가…? 「예.」 그러면 한 대 앞서네! 「제가 재현한 현현체로서 어머니처럼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 모시라구! (웃음) 「예, 잘 모시고 살겠습니다.」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를 중한 책임 안 맡기지만, 그런 데 써야 돼요. 독도를 중심삼고 일본 아줌마들의 보따리를 맡아 가지고 앞으로 그런 총재가 돼야 되는 거예요. 세계 국가에 말이에요. 그러니 어머니의 책임, 은행의 은행장이 될 수 있는 미래의 약속이 되어 있다는데 그걸 맡길 수 있어요. 알겠나? 「예.」

독도라는 건 ‘섬 도(島)’ 자로 말하면 홀로 섬이라는 거예요. ‘도’ 자는 ‘길 도(道)’ 자예요. ‘독도’란 홀로 선 문 총재의 종교가 독도입니다. 「아주!」 영원히 독도예요, 독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다 가운데 얼마나 고달파요. 얼굴 전부 다 가리더라도 세상의 온갖 풍파, 태풍, 풍조를 퍼부었지만 그 독도는 여전히 커 가는 거예요. 이제는 나라와 세계의 거주지로서 그 밑창에 수많은 유전이라든가 금은보화가 깔려 있다는 걸 일본 정부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이 섬나라이니까 앞으로 지하자원, 지하의 복지를 타고 앉음으로써 자기가 살아남겠으니…. 「아버님의 말씀처럼 2050년부터 2100년까지 스위스와 불란서도 물에 잠기고, 일본열도도 물에 잠긴다고 하는 학설이 나와 있습니다.」 예언이지! 학설도 그렇지만, 예언들도 다 맞춰 가지고 예언하고 있어요.

그러면 유종관, 어머니가 노래하겠다고 하는데 ‘어머님, 노래 한번 해보소!’ 하고 들어가야지. 「예, 그리고 저의 모친도 참 노래를 잘하셨어요.」 그거 영혼이 재현되나 보네! 「진짜 비슷해요. 예능방면에 소질이 있었습니다.」 그래, 그래서 자기가 닮았으니까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뛰쳐나와서 ‘나는 이랬다, 선생님까지 깜빡해 가지고 거짓말 같은 것을 사실로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배짱부릴 수 있는 터전을 닦아 온다.’는 그 말 아니야? 자, 됐어! 양판임, 잘 들어줘요. 박수들을 해야지! (박수) (‘아침 이슬’ 노래)

책임분담 해방권 절대성의 완결을 위한 교육을 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나와요. (사탕을 나눠주심) 그래, 여기가 왜 일어서? 어디 보자. 하나 둘 셋! 생일날 와요, 오늘! 하나 둘 셋, 생일 없나? 「오늘인 사람은 없습니다.」 추석이 이번에 몇 회 추석이라구? 「8회 총해원추석절입니다.」 「9회입니다.」 9회! 그러면 전부 들어가겠네. 양판임, 그 다음에는 유종관, 그 다음에 유정옥!

양판임 부부, 유종관 부부, 유정옥 부부의 이 세 패들은 이제부터 뭘 하느냐 하면 말이야…. 우리 원리에서 제일 타락한 직후에 걸려 들어간 문제가 뭐인가? 책임분담이에요. 책임분담의 고개를 자유롭게 넘어 다니려면 천국, 지옥문이 없어져야 됩니다. 그러한 책임분담 해방권의 만세를 부르고 나서야 지상⋅천상천국 어디든지 제재를 안 받고 자기 가고 싶은 영계도 갈 수 있고, 땅에 와서 활동도 계속하고 같이 살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해방권 만세를 부르고야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에 불가피한 숙명적 과제입니다. 황선조? 「예.」 그거 생각해야 돼요. 무슨 교육도 맡아 했지만 이 이상 중요한 교육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책임분담 해방권 절대성의 완결을 중심삼은 강의를 해야 돼요.

이것은 날짜를 정했지요? 「예.」 10월 10일부터 언제예요? 「21일까지입니다.」 21일까지 열흘 동안 하는데, 4차시대 4차원 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차원을 지었어요. 5차원을 넘은 거예요. 우리는 지금 현재 제4차 아담 안식권의 시대에 들어가는 겁니다. 5차원을 넘으려면 뭐냐 하면, 책임분담 완성 해방권에 넘어가야 돼요.

이 세계는 없어집니다. 좌익과 우익이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요한 수련이니 통일교회의 오래된 사람은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이 대회에 오는데, 돈을 빌려 가지고 오지 말고 자기 예금통장의 제일 귀한 것을 중심삼고 오라는 거예요. 수련 받을 때 보통 자기 받을 수 있는 3배 내지, 4배 내지 5배의 수련비를 더하더라도 와서 교육을 받으라 이거예요.

그러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 제4차는 천국에 들어갔으니 4차 5차 6차 7차 8차부터 12차 가운데 마음대로 가는 길이 열리니만큼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이 자동적으로 개문되니느라, 아주! 「아주!」 중요한 수련이니 빠지지 말고, 다 이제 이걸 받아야만 된다는 거예요. 이야, 내가 진짜 가짜, 거짓말쟁이로 얼마나 잘못했고, 얼마나 철부지한 아기이니만큼 이제는 어떠한 누가 얘기하더라도 어른으로 모시고 천국 백성의 소명적 완결을 했다는 증거를 하늘땅으로부터 받아야 된다고요.

하늘땅으로부터, 이 우주로부터 받아서 천상의 영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 두 부모가 갈라졌다가 하나된 영⋅육의 합성화 된 일체의 본연적인 주인의 부모를 모시는 왕자 왕녀의 해방⋅석방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대속자인 동시에 상속자가 될 수밖에 없느니라! 아주! 「아주!」

선생님은 이제 왕궁을 찾아다녀야 돼

이제 그 다음에 선생님은 뭘 하고 살 거예요? 이제 왕궁을 찾아다녀야 돼요, 왕궁. 왕궁을 찾아가는데 안 된 것은 잘라다가 불살라 버리고 말이에요, 사막을 만들더라도 영계가 옥토의 복지로써 만들어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러나 저러나 그런 복지해방의 이상천국은 물론이요, 우리 인간으로 보면 행복의 천국도 물론이지만 해방⋅석방의 죄가 없는 천국이 되는 거예요. 재판시대가 없는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그래서 우리가 소원성취의 ‘아주, 감사드립니다.’ 하고 영원한 백성으로서 살림을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거기에 동참하겠다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효율이, 오늘은 말이야, 훈독회를 못 했으니까 『천성경』 서론만 읽어주고 훈독회를 대신하자구.

아이고, 가자. 가자! 「잠시만 좌정하시기 바랍니다. 『천성경』….」 『천성경』을 이와 같이 결론하고 다 이렇게 어려운 일을 할아버지가 하는데, 아빠가 하는데, 왕아빠가 하는데 네가 후원해 줘야지! (『천성경』 ‘머리말’ 훈독) 「이상입니다. 모두 일어서시기를 바랍니다.」(경배)

곽정환! 「예.」 유정옥! 「예.」 황선조! 「예.」 열 개인데 말이야, 세 개씩 삼 삼은 구(3×3=9)이니까, 열 개이니까 하나는 자기가 더하면 좋을 거라구. 「양창식 회장이요.」 양창식은 나중에 하라구. 창식이라는 것은 시작인데, 강의할 때는 양창식보다도 황선조가 많이 하고 다 그래. 강의할 사람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윤정로도 빠졌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다음에라도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초청할 때 한번 이 사람들 일곱 사람만…. 이쪽에 여자까지 하면 싸움할 거예요. 유종관도 초청하는 데 참석시킬까? 일곱 사람, 여덟 사람 아니야? 가외로 참석하는데, 저기서부터 번호 해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8수예요. 8자하고 12자리예요.

뜸자리도 12자리가 돼요. 그러면 내가 이제 그 때에 가서 얘기해 줄 거예요. 수리를 중심삼고 숫자도 맞추고, 성좌도 맞춰 가지고 복귀섭리를 완성했다고 하는 얘기도 해야 될지 모르는데 그 때까지 교육이 끝나고 만나든가 교육할 때 모아 가지고 한 번 만날지 몰라요. 나는 평안도 고향에 찾아갈지 몰라요. 김정일한테 우리 고향에 갈 테니까, 내가 돈 보내 가지고 집을 잘 짓고 그러면 그 지역에 가는 거예요. 평안도의 우리 고향에 가 집 짓고 살 수 있어요.

남한에 대한 책임을 다 했어요. 그 이상 더 어떻게 할 수 있나? 나머지 종착점이 북한인데, 유엔 본부가 평양이 될지 모르지요. 개성이 되면 좋겠나, 서울이 되면 좋겠나? 양창식! 평양, 개성, 서울의 셋 가운데 어디가 되면 좋겠느냐 그 말이에요. 중간에 개성 아니에요? 개성은 성을 열었기 때문에 문 닫히지 않게 하는 거예요. 우리 건강에 있어서 인삼의 본거지 아니에요?

요즘에 산삼 대신 사람들이 산에다 인삼 씨를 심어 가지고 하나에 50만원 씩 받아먹고 팔더라고요. 그러니 개성, 성이 열리니 평양 대신 할 수 있어요. ‘평양’ 하게 되면, 안창호 선생의 무엇이 있어요? ‘대보산!’ 해봐요. 대보산이에요. 큰 복 받을 수 있는 산에 안창호 선생의 고향 터가 있고, 위패가 서 있는 곳이라고요. 거기에 가서 박 씨 할머니하고 나하고…. 이 씨와 박 씨가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한국 해방을 중심삼고 내가 수련시키던 기념의 기간도 된다고요. 대보산! 이름이 좋지요, 대보산?

‘모란봉’ 하게 되면 대보산이에요. 거기에서 축복의 출발을 했기 때문에 대보산이라는 이름이 났어요. 그때 성씨가 뭐냐 하면 일본 수상과 마찬가지로 독고선이에요, 독고선. 성이 두 자인 독고선 아줌마를 중심삼고 특별히 만주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길을 닦으라고 해서 그 닦은 기반이 하이라얼(海拉爾), 내가 취직해 찾아가던 그 동산이에요.

그러면 한국의 충신이 될 수 있는 사람, 빨갱이들 말고 전통사상을 지키는 사람은 만주와 러시아정교와 더불어 하나되겠기 때문에 거기에 가려고 했어요. 하이라얼을 찾아가던 그 역사적 근거가 맞기 때문에 그 길을 가려고 했는데 막아서 못 갔어요. 그러니 그 대신 앞으로 만주 전체, 소련 전체, 그 다음에 종교권 전체…. 하나의 고구려인 판도가 될 수 있는 중국이 되는 날에는 선생님의 소원이 성취되는 세계의 판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결론까지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꿈같은 얘기들입니다. 기억하고 정성껏 거기에 보조를 맞춰 걸음걸이를 쉬지 말고 달려서 주파하고 남는 내가 되겠다고 하고 열심히 노력할지어다, 아주! 「아주!」 이제 다 끝났으니까 일어서야지. 야, 얘! 「소대장!」 소대장, 할아버지 손잡고 가야지! 얼른 손잡고…. 「신준님, 최고예요.」 최고래! 손잡고 가야지. (박수)

어디에서 왔어? 「오늘 충남에서 왔습니다.」 충남이 어디던가? 「어제 가셨던 무창포 비체팰리스가 있는 곳입니다.」(경배) 『평화신경』을 다시 읽어보자. 여러분에게 이거 다 필요한 거예요.

삼면이 다 막힌 때

(『평화신경』ⅩⅥ 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Ⅱ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이 점을 여러분들이 다 알아야 됩니다. 이 고개를 넘는 순간이에요. 황선조! 어저께 선생님이 안 갔으면 지금 계획하는 모든 것이 연장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17일에는 거문도에 해양왕궁을 출발할 수 있는 기공식을 한다고 선포했는데, 태풍이 불어온다는 보고와 더불어 해양권의 나날의 일기예보를 관찰해 본 거예요. 지금까지 가을 절기에 찾아오는 태풍은 방향을 변경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틀림없이 17일에 거문도를 강타한다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황선조가 동기가 돼 가지고, 어머니가 그것을 듣고 선생님께 보고할 때 연장을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오션 박람회를 관리하는 위원회로부터 통고를 받고, 정부의 통고를 받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연장해야 된다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두 사람이 날을 결정하는데 새로운 날이 어느 날이 될지 모르는 거예요.

그 날만 되면, 이번에 기공식을 대신 이룰 수 있는 날이 될 테니까 둘이 의논해 가지고 정하라는 거예요. 아직까지 정하지 못했다고요. 때는 그래요. 김정일이 뇌 무슨 병이라구?「뇌졸증입니다.」앞으로 그 정권이 어떻게 되느냐? 뇌졸증 병이라는 것은 6개월 동안 언제 그런 증상이 나타날지 모르는 거라고요.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북한 정부는 앞으로 움직일 수 있는 정치체제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로 말미암아 김정일이 남아지느냐, 살아서 주권을 계속할 수 있어서 모든 변화 없이 넘어가느냐? 그것을 믿을 수 없어요. 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 김정일을 남겨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기 위해서 그런 병에서 낫게도 한다는 거예요. 이런 심각한, 삼면이 다 막힌 때가 왔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새로운 결속체를 만들기 위해 관계 지어 나온 선생님

한국에서는 오늘 이 시간에 이항녕 박사님의 승화식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 윤세원 박사, 그 다음에 여기에 임자들도 다 가야 될 것 아니에요? 몇 시인가? 「7시입니다.」

이항녕 박사는 학계의 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거예요. 젊은 청년으로서 고시를 다 패스해 가지고 스물 둘인가? 「스물 셋에 군수가 됐답니다.」 그때에 군수의 책임을 해 가지고 정계에서부터 안 가져본 직장이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역사적으로 문제가 됐는데, 자기가 종교계의 뿌리를 중심삼고 섭리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병도 박사와 더불어 통일교회 원리를 탐구한 거예요.

또 영계에 먼저 간 박 교수가 있어요. 그들이 제창해서 기독교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독교연합회를 만든 거예요. 기독교연합회 만들 것을 내가 제창했어요. 기독교의 새로운 결속체를 만들기 위해 그 배후의 역사를 관계 지어 나온 선생님입니다.

박사들 가운데 세 박사가 윤세원 박사, 김은우 박사, 그 다음에는 이항녕 박사예요. 이들은 한국 교수세계의 기독교를 중심삼은 박사들이에요. 물리학과 역사학과 신학, 이러한 삼면을 총합한 거두들로서 새로운 기독교문화권을 창설한 분들이에요.

그 문화권을 창설할 때 선생님이 동기가 되어 창설해서 모이기 시작했지만 선생님과 관계를 안 맺으려고 한 거예요.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만 행동으로 주장하며 그것을 밀고 나가면서 한국 정세의 한계선을 어떻게 자기들이 아는 생애권 내에서 넘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넘지를 못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실행해 가지고 넘어야 된다고요. 선생님이 앞장을 안 서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박보희하고 김은우 박사가 미국의 협조를 받으면서 한국 기독교계를 하나 만들려고 대부흥회를 계획했던 것인데, 사흘 후면 그 일을 시작할 텐데 사흘이 되어 가지고 김은우 박사가 어떻게 됐어요? 자기 가문 전체가 문제 되는 거예요.

기독교의 중심 가문으로서, 감리교가 경영하는 기독교의 유명한 중고등학교가 어디예요? 제외예요, 배재예요? 「배재학당입니다.」 배재학교의 총장이 김은우 박사예요. 또 이사장도 돼 있어요. 그래서 박보희하고 혁명적인 선언을 하기 위해서 다 준비하고 3일 후 일을 시작하기로 하고 전국에 간판을 붙이고 선전했는데 갑자기 중지해 버렸어요.

그것은 역사적인 큰 실수라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섰으면,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아요. 한국 정부가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종교와 연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운동을 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사상계 종교계 문화계에서 깃발을 든 것이 통일교회

이 세 박사가 기독교를, 종교계를, 사상계를 팔아먹는다고 해 가지고 반대받기 시작한 거예요. 김은우 박사의 배재학교로부터 거기에 선교사가 연결되니까 이화대학이 문제가 돼요. 문제는 이화대학이에요. 기독교의 여섯 교파가 연합해 가지고 연합체제가 연세대학과 이화대학을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배재학교의 총장과 이사장을 했어요. 또 그 부인이 유명하다고요. 문화면에 있어서 미술이라든가 하는 데 있어서 권위를 가져 가지고 두 부부가 들고 나가게 되면, 기독교 문화세계의 예술분야라든가 운동 등 전부가 좌우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이 합해 가지고 보좌했다면 어때요?

그때에 박마리아, 김활란, 프란체스카예요. 프란체스카는 이승만 박사의 처로 국모의 입장에 있었어요. 프란체스카, 이 박사의 아내는 한국말을 잘 못해요. 그러니까 박마리아하고 김활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종교계, 기독교연합회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어요.

이화대학의 교수였던 한충화, 그 다음에는 양 뭣이에요? 「양윤영입니다.」 양윤영이 누구예요? 음악과의 책임자라고요. 그래 가지고 한국가요니 한국 노래라는 것은 뭐라고 했느냐? 그 시대에 노래하는 것은 잡된 노래,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노래지 문화인들이 이상적 노래라고 인정 안 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민요 같은 것, 고유한 가요를 부정하고 자기들 새로이 공부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화대학에서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사탄 세계가 좋아하는 노래를 반대하고 죄악시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교회 다니는 사람은 ‘아리랑’이라는 노래도 못 불렀다고요. 그때 문화적인 혁명을 아시아에 있어서 첫출발해야 할 기수의 자리에 서 있던 그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민요는 뒤로 거꿀잡이를 했어요.

그것을 막기 위한 것이 나였기 때문에 유행가든 무엇이든 가요 좋은 것, 한국 민족정신을 이어받고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은 것을 부정하면 안돼요. 전부 반대하는데 나 혼자 국가의 사상계라든가 종교계라든가 문화적인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깃발을 든 거예요. 통일교회가 종교를 통일하겠다고 하는데, 그런 도깨비 같은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수천 년 해도 기독교가 하나되지 못해 가지고 수백 교파, 수천 교파라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독립교회를 세워 가지고 종단들을 차버리는 거예요. 유엔 자체도 그렇게 나가는데 맨 시골, 우물 안의 개구리 모양으로 해야…. ‘개굴개굴’만 해서 봄철에 새끼 쳐야 개구리 새끼가 천하에 퍼지나? 환경을 다 막아놓고 들이제기는 거예요.

거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가지고 기독교연합회를 묶고 나간 것이 이 무슨 박사라구? 한국 역사책을 쓴 양반이 누구라구? 「이병도입니다.」 이병도 박사라고요. 그 양반이 놀라운 것이 뭐냐? 통일교회가 안 됐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뜻적 입장에서 역사를 풀면 역사관에 있어서 이것이 옳다고 한 거예요. 섭리사관을 알기 때문에 역사의 방향을 볼 때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지배할 때 이병도 박사를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은 역사를 편찬했다고 두 파로, 세 파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병도 박사의 역사관을 중심삼고 일본시대 때 40년 가르쳤고, 아시아인들도 그렇게 알고 있는 환경에 있어서 반대한다고 하루 저녁에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그 괴물이 누구냐? 이병도 박사도 아니고 나였기 때문에 나에게 총공격을 해 가지고 “저 사람 하나 거꾸러뜨려야 기독교의 이 반대운동, 신문화창조를 위한 새로운 역사적 대변천시대를 맞이한다.” 한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모델 유토피아 조국광복의 이상을 이루어야

역사가 또 그렇게 됐어요. 공산주의가 그런 면에 있어서 큰일을 한 거예요. 왕권주의, 하나님주의를 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싸움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김일성이 대표가 되어서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소련과 중국의 앞잡이가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학교를 중심삼고 중고등학교와 대학교가 어떻게 되었나? 대학교는 북한파가 되고, 중고등학교는 소련파가 돼 가지고 한바탕 싸운 거예요.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균관대학과 이화대학과 건국대학이 문제였어요.

세 학교가 싸우고 있는데, 이론적인 면에서 공산당을 방어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밖에 없으니까 여기 양창식이 공개 무슨 재판이었나? 이론재판을 한 거예요.「대자보의 싸움입니다.」사상적인 공개이론의 재판을 일으켜 가지고 꼼짝못하고 우리한테 진 거라고요. 그래서 성균관대학의 고개를 넘을 수 있으니 서울대학하고 이화대학하고 건국대학만 딱 돌려놓으면, 한국 정세는 선생님이 지향하는 섭리의 방향과 일치될 수 있게 다 문이 열려 있는 거라고요.

그래서 1945년에서 7년 동안 1952년까지 가게 되면….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은 다른 것이 아니에요. 새로운 가정, 아담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모델 가정이상, 모델 세계이상, 모델 유토피아를 이뤄야 돼요. 조국광복의 이상을 이뤄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룰 그 뜻이 손도 못 대고 망해 버렸어요. 이것을 복귀하자고 7년 동안에 우리가 축복행사를 시작한 거예요.

천주교하고 신교가 딱 가인 아벨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유엔을 세워서 먼저 기반을 닦았으니 자라고 있는 동생, 앞으로 섭리시대에 하나님에게 속한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3대 조상인 할아버지를 손자가 나와서 굴복시켜야 된다고요. 새로운 아버지가 나와 가지고 타락한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부부가 혼자 살기를 바라요.

공부했다는 사람, 이 세대의 첨단사상계에 접촉한 교육받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영⋅미⋅불, 일⋅독⋅이, 이 세계의 지도 국가들을 중심삼고는 별의별 일들이 다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고요.

그 골수의 자리에서 움직여 나온 선생님은 그것을 잘 알아요. 공산주의는 이론적인 면에서 타도를 어떻게 해야 된다는 원칙을 다 알고, 나 혼자 공산주의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싸운 거예요. 대표적인 그 반대의 벽을 쌓아 나온 것이 나라고요.

이병도가 훌륭한 것은 뭐냐 하면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것이 맞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보게 된다면 남자의 형태예요. 하나님도 남자라고요. 천사장은 남자예요. 그거 몇이에요? 영계의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인데, 그 무형의 실체가 형체를 대하기 위해서 소생적으로 창조한 것이 천사장이라고요. 천사세계예요.

그 다음에는 장성적인 둘째 번 창조가 아담인데, 아담을 창조하는 데 있어서 천사세계의 협조를 받아서 했기 때문에 하늘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과 천사장 외에는 없어요.

천사장보다도 아담 해와를 사랑한 이유가 뭐냐? 여자가 있어요. 천사세계에는 여자가 없거든! 수많은 천사를 지었지만 여자 없는 세계예요.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그 여자가 누구냐 하면 영적인 아내의 자리…. 실체의 아내 자리예요. 두 세계의 아내 자리 모델로 지어놓고 무형의 신이 실체를 가져 가지고 역사할 수 없으니 실체 아담을 중심삼고 창조해 가지고 자라서 결혼할 때까지의 기간이 문제예요. 24년간이에요.

기어 발이 맞아야

선생님도 16살 때 예수님이 뭐예요? 16살 때 타락했으니 그 고개, 경계선을 넘어가기 전에 소명적 책임을 전수해 준 거예요. 예수님의 역사적인 소명적 책임을 미완성한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 나라고요. 그 한계선을 넘을 수 있었던 부활절 새벽에 전수식이 끝났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예수와 같이 죽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재림주, 하나님의 직계아들딸을 사탄이 죽일 수 없어요.

천사라는 것은 종이에요. 하나님이 실체가 없으니 실체 대신으로 하나님의 내적과 완전히 하나되어 아담 완성의 대신 자리에서 명령, 지시하는 대로 실체권을 모아 가지고 결실해야 돼요. 만물의 하나의 모델적인 이상창조의 결실체가 아담 가정이었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천국이라는 것은 모델 이상가정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3대 할아버지 사랑, 아버지 사랑, 형제의 사랑, 그 다음에는 아들딸인 가인 아벨까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사위기대권의 일체적 가정기반이 되지 않으면, 중심이 있을 수 없어요.

동서 뭐라고 그래요? 북남이에요, 남북이에요? 「남북입니다.」 ‘남(南)’ 자는 뭐냐 하면 십자가(十) 아래에 ‘문 문(冂)’ 자고, 그 안에 어린양(羊)이에요. 그 남쪽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있어서 역사시대의 출발과 더불어 종말까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남쪽 나라예요.

그래, 적도가 중심이 돼 가지고 23도 남북으로 가면서 지구성에 춘하추동의 사계절이 바꿔지는 거예요. 그 바꿔지는 날이 크리스마스의 날보다 며칠 앞서나?「한 3일 앞섭니다.」3일 앞서는 거예요. 그것도 다 섭리의 뜻 가운데 있는 거예요. 그냥 맹목적으로 금을 그었다가는 모든 천지의 호흡과 박자가 맞지 않아요.

호흡의 박자가 맞아야 되고, 순환하는 데 있어서 기어 발이 맞아야 된다고요. 천 개가 있더라도 천 개의 기어 발이 맞아야 됩니다. 조금만 해도 맞지 않아요. 천 개의 상대 될 수 있는 기어 발이 있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으로 쌍이 되어야 돼요. 혼자 가지고는 기어 발이 안 맞아요.

독재 공산권이라는 것은 다섯까지예요. 삼 오 십오(3⨉5=15), 사탄이 말할 때 삼 오 십오(3⨉5=15) 수를 넘기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허사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지금 뭐냐 하면 3⋅8⋅6이에요.

3이 뭐냐 하면 이 중심을 말해요. 하나 둘 셋! 하나님이 첫째 주인이지만 장자를 찾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 하나, 아버지 어머니, 장자예요. 이것이 맏아들의 자리입니다.

장자가 되는데, 왼손이 이렇게 돼 가지고 천하를 품고 오르내리면 안된다는 거예요. 왼손 자체가 이래서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바른손은 잘라버려서 없어요. 그래서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바른손을 중심삼고 천지가 원형이정(元亨利貞)의 길을 맞춰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3⋅8⋅6! 하나님이 장자권을 중심삼고 무엇이 필요하냐? 이 세 번째 하나 둘 셋, 6수 외에는 정착이 없습니다. 상대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투쟁함으로 발전하고 자리를 잡는다는 사상이 있을 수 없어

공산주의의 세계는 무엇을 말해요? ‘반동분자!’ 해봐요. 「반동분자!」 공산당이 나왔는데, 물질이 기원이라면 반동분자가 있을 수 없어요. 절대 모든 근원이 물질이 됐으면, 그 물질 앞에 어떻게 돼야 돼요?

대가리에 몸뚱이가 달려야 되고, 몸뚱이에 꽁지가 달려야 할 텐데 원래는 물질이 대가리가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인데, 꽁지가 천하의 중심이라고 해서 뒤집은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해서 세계를 치리해 가지고 끌고 나간다는 것은 뭐냐? 전부 다 이것을 때려치우는 놀음이에요. 개인으로 때려잡고 가정⋅종족⋅민족⋅국가로 때려잡아요. 공산주의 사상은 사기예요. 완전히 거짓말이에요. 공산당선언을 한 것입니다. 과학적인 천리와 통할 수 있는 공산당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전쟁해서 통일이 벌어져요, 투쟁해서 통일이 벌어져요?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물질이 상대적 존재인데 주체가 돼요? 하나님이 하던 이적기사, 창조역사를 어디에 갖다 붙였느냐? 이론체제에 있어서 투쟁함으로 말미암아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의 변증법 논리, 헤겔 철학에 맞춰 가지고 역사관과 국가관 그리고 세계관까지 갖다가 틀어넣은 거예요. 투쟁함으로 말미암아 발전하고, 투쟁함으로 말미암아 자리를 잡는다는 그런 사상은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남쪽이나 북쪽이나 서로 지지 않고 주권으로 싸우겠다는 입장에서 투쟁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평화의 기지가 있겠느냐 할 때에는 답을 할 수 없어요. 역사과정에서 발전하면서 승리해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지 투쟁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아메바에서부터 사람이 나왔다고 해요. 아메바가 바다 밑창의 하나의 뭐랄까? 원소와 같이 돼 있는데, 어떻게 아메바로부터 사람이 나오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사랑의 천리를 모른다는 거예요. 아메바에서부터 수천 종이 있는데, 종의 기원을 바꿔칠 수 없습니다. 남자가 아무리 바꿔친다고 해서 이상세계를 설정하는 데 있어서 남자가 여자 없이 바꿔칠 수 있나? 바꿔칠 수 있더라도 여자가 위에 가면, 남자도 위에 가겠다고 하면 안돼요.

여자가 위에 가게 되면 남자는 자동적으로 아래에 내려가야 되고, 아래에 있던 남자가 위에 올라가게 되면 위에 있던 여자는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고 양보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예요. 8단계로 발전할 수 있는 우주의 역사관을 중심삼고 섭리사관의 역사를 남길 수 있는 거예요.

섭리사관에 있어서 참된 사랑을 빼버려 가지고 어떻게 이론체계를 세울 수 없어요. ‘참사랑!’ 해봐요.「참사랑!」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은 여자가 남자에 대해서, 남자가 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우리들이 찾아야 할 절대사랑만이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지, 자기 개인적인 입장에서 여자가 말하기를 내가 절대자니 복종하라고 해서 하나 만들 수 없어요.

일등이 다 되고 싶은 거예요. 아무리 여자가 작더라도 남자의 품에 품겨 있으면서도 여자를 중심삼고 ‘사랑은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남자보다도 여자가 먼저 생각해요. 3년 빨리 자란다고요. 사람이 먹을 것을 구하는데, 여자는 코로 구해요. 흡흡, 무엇을 좋아하는 거예요? 코가 무엇을 맡는 거예요? 입 맞추는 그 남자 몸뚱이의 냄새를 맡는 거예요.

흐읍, 사랑의 향취…! 여자들이 무엇을 좋아해요? 사랑의 향취예요. 맨 밑의 골짜기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이 정착하려면 맨 깊은 골짜기예요. 여러분, 그랜드캐니언을 알아요? 세계에서 제일 신비스럽고 알 수 없는 크나큰 계곡이라는 거예요. 그랜드(grand)라는 것이 크나크다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인 계곡인데 비밀계곡이에요. 그것은 아는 사람도 없고, 들어가 본 사람도 없고, 설명하는 사람도 없어요.

참사랑을 봤어요? 이정옥!「예.」언니를 찾아갔으면 이북에 가서 공산당 괴물 남자를 얻었을 거예요. 언니도 내가 그때에 물어보니까 알더라고요. 시집도 못 가고 죽었다고 하더만! 이상(理想)이 어디 있어요? 여자 혼자 이상을 찾아 “천리원정에 도착했다. 됐다.” 하고 생각해 보니까 또 천리원정이 남았어요. 영원한 천리원정이에요. 고향에 갔다고 하지만, 거기에는 행복이 없어요.

하나님을 만났다고 해도 하나님의 정착지에서 사랑의 보따리를 펴서 살림살이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났다고 하더라도 하나님하고 살림을 살아요? 결혼식을 하기 전에는 조건적 기반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도 마음대로 사랑 못 해요. 천지가 다 화동할 수 있고, 천지가 “옳소!” 하며 박수하고 춤출 수 있어야 된다고요.

모든 것을 다 털어놓고, 자체가 준비하겠다고 경쟁할 수 있어야 돼요. 자유해방권이 이뤄질 수 있는 모델적 가정이 돼야 됩니다. 영과 육이 합해 있는데, 남자 여자가 분립된 거예요. 전부가 주체와 대상으로 갈라져 있어요.

원칙이 변할 수 있는 기원이 되면

여러분, 고구려(高句麗)가 뭐예요? ‘높을 고(高)’예요. 구라는 것은 뭐예요? 시를 지을 때에는 일구 이구 삼구예요. 높고 깨끗한 물은 갈래가 많아요. 지하에서 나오는 샘물은 광천이에요. 유황이 있으면, 유황에서부터 유황내 나는 광수가 나오는 거예요. 오만 가지 광석들이 섞어져 가지고 그 비례에 따라서 물맛이 달라지고, 물빛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아메바가 그냥 그대로 자라 가지고 사람이 돼요? 원숭이하고 사람하고 천 년 동안 결혼해 산다고 해서 새끼가 나와요, 안 나와요? 난 안 나온다! 여러분은 어때요? 「안 나옵니다.」 나온다고 해야지…. (웃음) 천년만년 해보라고요. 성성이(오랑우탄)! 여자보다 키도 크고 힘센 성성이하고 작은 여자하고 결혼한다고 해서 아기가 나와요? 정자가 다르고, 난자가 달라요. 종의 절대 불변의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1등이 되겠다고 하고, 여자도 그래요. 내가 1등이 되는 날에는 천하가 내 것 되고, 만우주의 모델적 모형이나 형태 혹은 틀을 내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내가 꿈꾸는 대로 움직이고, 실체는 살아서 새끼를 쳐 가지고 그들을 결혼시킬 때까지 나는 남아지는 거예요.

절대적 주인으로서 아버지나 어머니가 되고, 그 다음에는 오빠나 누나가 되지요? 아버지 어머니하고 오빠 누나의 출발이에요.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인데 그것이 조상의 출발이고, 나라의 출발이고, 세계의 출발 아니에요? 거기에서 누가 “내가 가지고 있는 난자가 다르다.” 하고, 또 수놈이 말하기를 “내가 갖고 있는 정자가 다르다.” 그래 가지고 난자와 정자가 왔다 갔다 해서 바꿔칠 수 있는 그런 수놈 암놈이 쌍을 이룰 수 있어요?

좋을 수 있는 남자의 정자를 받기 위해서 여자가 입을 벌리고 있는 거예요. 정자를 받기 위해서 여자가 입을 벌렸다가는 어떻게 돼요? 그 정자 자체에 독사의 독이 있어요. 본래의 정자였던 원조의 기본과 다른 독, 난자를 몽땅 삼켜버릴 수 있는 독이 됐다는 거예요.

그 난자라는 것은 여자를 두고 말하지요? 여자가 독의 정자를 받았으면, 그것이 하나님과 원수의 아들딸이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혈통의 유전법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정자와 절대난자가 절대사랑을 해서 하나되어 혈통에 연결돼야 할 텐데 그것이 잘못 연결됐어요. 하나님의 결혼식 가운데서 오목 볼록이 서로 키스나 해봤어요?

성성이 수놈하고 아줌마가 결혼해 보라고요. 성성이 수놈의 생식기는 크고, 털까지 났다 이거예요. 자기를 잡아 죽이게 되면 죽고 살 수 있는 것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 정자가 내 난자와 만나기 위해서 나도 놓지 못하고, 성성이도 생명을 걸고 둘이 안아 딱 달라붙었다고 해서 거기에 아들딸이 나올 수 있느냐? 세포들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에요. 그랜드캐니언 같은 벽, 4억 4천만 년 이상 역사의 갈래 길이 쌓여 있는데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수놈 암놈이 또 다른 수놈 암놈으로 발전될 수 있는 진보적인 그런 정자 난자가, 또 다른 정자 난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원칙이 변할 수 있는 기원이 되면, 우주에 이상세계의 향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이론체계를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화합통일

눈을 여기에 이렇게 하지, 왜 횡적으로 돼 있어요? 눈은 9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라보는데 위아래로 바라보는 거예요. 위아래로 바라보면 위로 올려야 되고 아래로 내려야 되지만, 그냥 그대로 옆으로 바라볼 때는 어때요? 아무 변화 없이 자연스럽게 수평의 박자를 맞춰서 이렇게 하면 돼요.

하나님도 여자가 이렇게 되면 따라서 해야 난자를 점령할 수 있지, 여자가 수평으로 이럴 때 하나님이 반대로 되면 어떻게 돼요? 오른눈이 내려가고, 왼눈이 올라가면 하나될 수 있어요? 화합⋅통일이에요, 통일⋅화합이에요? 「화합⋅통일입니다.」 통일교회의 패니까 그런 말을 하지, 공산당은 투쟁⋅화합을 말하고 있어요. 강제로라도 붙여 가지고 화합하면 통일이 벌어진다고 하는데, 그런 논리가 없어요. 그것은 영원히 없어요.

정자와 난자가 투쟁해 가지고 화합해요? 오목 볼록이 투쟁해 가지고 볼록이 오목을 찾아가고, 오목이 볼록을 찾아가요? 하나돼요? 하나되는 것이 뭐예요? 한번 보여줘요. 원숭이새끼하고 여자하고 하나될 수 있어요? 그런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영계를 몰라서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공산당은 말이에요, 부자지간이라도 둘이 갈 때 아버지가 오른쪽에 서 있으면 아들이 왼쪽에 설 수 없어요. 죽이고 들어가야 돼요. 누가 먼저예요? 아버지가 아들 쪽에 갈 수 없어요. 아버지는 왼쪽으로 가고, 왼쪽의 내가 오른쪽으로 가겠다는 거예요. 오른쪽은 영원히 오른쪽이에요. 왼쪽은 영원히 왼쪽이지!

오른쪽과 왼쪽이 순환운동을 하면, 방향의 환경여건이 바꿔침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환경여건을 바꿔쳐야 발전하지, 환경여건 그냥 그대로 발전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문턱을 넘어가는데 아버지가 들어간 뒤를 따라서 들어갈 수 있는 길이지, 둘이 옆에 서서 갈 수 있는 것은 남자 여자 외에 없어요. 부부가 되는 두 사람 외에는 문턱을 같이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왼쪽에 오면, 나는 바른쪽에 서겠다고 아들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나 남자 여자는 바른쪽에 남자가 서고, 여자가 왼쪽에 서야 됩니다. 왜? 여자는 남자의 보호를 받아야 되겠기 때문에, 왼쪽에 있기 때문에 구해주는 거예요. 싸고돌 수 있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싸고 돌아서 보호할 수 있어요? 횡적인 기준에서 왔다 갔다 하니 이것도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사탄 세계는 횡적 기반이 왔다 갔다 하니 종적 기반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없는데….

그렇게 했댔자 나중에 영원히 없는 것으로서 해결되지 있는 것으로서 해결된다면, 똑똑한 문 총재는 반대 받지 않고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되어 있습니다.

아바지, 아버지

세 살 네 살 때 ‘아바지’ 할 때 ‘아버지’예요, ‘아바지’예요? 「‘아버지’입니다.」 평안도는 아바지라고 하는데, 밥벌이를 할 때는 아바지예요. 아바지! 아부하라는 거예요. 아부할 수 있는 것이 아들입니다. 아들은 밥 벌어 먹이는 아버지가 필요하고, 엄마까지 필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 큰 다음에는 아버지예요. 바바바 버버버, 바버! 아바지에서 아버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앞에 아부하지 않으면, 아들이 못 된다는 거예요. 절대아부예요. 아버지가 아부를 말하는 거예요. 아부하는 ‘지’가 뭐예요? ‘그렇다.’ 하는 말 아니에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는 지극히 높은 것이라는 거예요. 아버지, 지고! 아버지는 높잖아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사랑은 둘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이 없어야 지극히 높아지는 거예요, 둘 다.

평안도 말로 아바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북이 먹을 것이 없어서 밥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아바지! 그 다음에는 아버지예요. 아바지의 자리일 때는 아바지가 아무리 대장이라도 아기한테 밥을 먹여주니 아들의 종이 돼야 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렇지만 다 컸으면 어떻게 돼요? 밥을 먹여 키워야 아버지로 만들어주는 거예요. 결혼해서 아내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대신 먹여줘야 돼요. 아들딸이 있으면 먹여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예요.

그래, 공산당은 밥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뭐냐? 어렸을 때는 ‘아바지’이고, 커서는 ‘아버지’가 되니까 자연히 물질세계…. 환경을 먼저 만들었는데, 환경이 보호할 수 있는 기틀을 바꿔 가지고 찾지 못하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여자와 남자가 횡적으로 가로막는 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버지가 넘어가고, 아들이 넘어가지 못해요.

넘어가려면 반드시 남자 될 수 있는 것은 바른쪽에 가고, 여자는 왼쪽에 서서 이 문턱을 넘어가야 안에서 살육전이 벌어지지 않아요. 이것을 못 넘어가면, 살육전이 벌어져요. 왜? 뒤집어져서 거꾸로 돼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공산당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살부회입니다.」

주인에 있어서 주인권, 장자권이에요. 이렇기 때문에 상속이라든가 하는 것이 벌어질 수 있어요. 대신자는 자기보다 높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 외에는 상속권이 이양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아내를 얻게 되면 자기보다 못난 사람을 얻고자 하면, 그것은 사탄 새끼예요. 얼굴이 못났더라도 세계 일등 여왕의 자리를 점령하려고 하고, 남자가 아무리 못났다고 하더라도 남자의 왕 자리를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 외에는 용서할 줄 몰라요.

주권 중심삼은 상속권의 기반에서는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여서 피를 보지 않고는 웃음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암흑천지예요.

공산당도 지금 3파전, 4파전으로 싸웁니다. 슬라브 민족이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슬라브 정권을 만들어 놓았어요. 중국이 뭐예요? 중국은 만족이에요. 야만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결속된 거예요. 그러니까 중국의 진시황도 대중국을 거느리기 위해서 수많은 56개 족속을 합했는데, 제일 무서운 민족이 한민족이었어요.

바다를 점령하는 사람은 세계를 점령해

만리장성을 왜 쌓았는지 알아요? 만리장성이 산해관에서 출발하는데, 내가 산해관까지 8차선 도로를 만들게 되면 만리장성은 내 것이 된다고요. 압록강도 지하터널을 뚫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없어요. 땅 구덩이를 팔 수 있는 챔피언이 이북 공산당인 것을 알아요? 삼팔선에 비밀 굴을 중심삼고 군대가 4열로서 왕래할 수 있는 길을 닦아놓은 거예요. 땅굴로 들어가는 문을 마음대로 열 수 없어요. 문을 닫고 여는 것도 내가 주인이에요. 이북에서 마음대로 열 수 있고, 그 다음에 이남에서 닫은 거예요. 문 총재가 철문으로 닫았는데 이것을 열지 못해요. 문 총재가 막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문 총재가 열쇠를 갖고 있어요. 자기들은 외로 틀지만, 문 총재는 바로 틀어요. 좌익이니까 왼쪽 키(key)밖에 몰라요. 바른쪽 키는 없어요. 그러니 여자 세계를 마음대로 공산당이 유린해 버린 거예요. 연세대학이라든가 공산당 패들이 이화대학의 공부 잘하는 미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래에 우리가 부부 되어 가지고 천하를 다스리자!” 이거예요. 그런 패들이 많다고요. 학교에 갈 때는 따로 가지만, 밤에는 한방에 들어가서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방에서 강현실하고 있었지만 선생님이 남쪽으로 머리를 두면, 여자는 북쪽으로 머리를 두라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줬지 옆에 와서 누우라고 못 가르쳐요. 오른손이 여자의 왼손을 끌어 가지고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하늘도 못 하는데, 천리가 그 일을 허락하지 않는데 할 수 있다는 것은 자동적으로 천리가 떼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통째로 넘겼어도 소화하면 돼요. 큰 놈을 먹으면 일주일이고 한 달이고 소화해요. 소화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소화하는 거예요. 임자는 이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을 가야 된다구. 거문도 왕궁, 삽으로 파서 기공식을 해야지! 누가 할 거야? 태풍 분다고 누가 주장했어? 거문도 자신이 부정한 거예요.

에덴동산에 누가, 여자 자신이…. 배 탄 사람들을 보니까 남자만 수두룩하게 타고 올라오더만! 여자는 하나도 없어요. 남자끼리 해먹겠나? ‘너희들은 탈 배가 없지만, 나는 배를 탔다.’ 이거예요. 전라도 여자들은 배 타기 좋아하는 문 총재를 따라가지? 그래야 고기반찬을 해 먹어요. 왜? 심판할 때 고기들이 살아 가지고 다 잡아먹었다고요.

바다의 절대권한을 중심삼고 바다를 점령하는 사람은 세계를 점령한다는 거예요. 인류를 마음대로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어요. 산 사람을 죽은 다음에 잡아먹을 거예요, 죽기 전에 잡아먹을 거예요? 답! 먹이사슬을 보면, 어차피 죽어서 먹히게 돼 있는 거예요. 죽은 다음에 냄새 나는 것을 먹을 거예요, 썩기 전의 것을 먹을 거예요? 쉬기 시작하면 먹을 거예요, 쉬기 전의 것을 먹을 거예요?

눈 감기 전에 칼로 각을 떠서 나눠주면, 모였던 사람들이 전부 다 “나도, 나도, 나도 전라도!” 한다는 거예요. 평안도 사람들은 ‘나도 나도 전라도’라고 해요. 왜 전라도예요? 이북이 해방 안 되니까 전라도를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노래가 있었어요. 이야, 나도 나도 남쪽 나라라는 거예요. 나도 나도 전라도! 전라도에 문 총재가 있어요.

적도를 중심삼고 23도, 26도, 27도예요. 27도의 문을 재까닥 열어야 남쪽 북쪽의 사람들이 왁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영계도 7도, 8도예요. ‘팔구 사구!’ 해봐요.「팔구 사구!」팔 구(8⨉9) 몇이에요? 「칠십 이입니다.」 칠십 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갈 때 72장로, 72인이 내려갔어요. 72를 두 배 하면 144예요. 144가 내려갔으면 14만 4천이 되는 거예요.

야곱의 족속만이 아니고 누구예요? 에서의 족속까지 내려갔더라면,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형제 일족으로 종횡 좌우 45도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부부, 어머니 아버지 부부, 그 다음에는 자기 부부, 아들딸을 중심삼은 부부예요. 가인 아벨이 같이 한동네에서 사는 날에는 전쟁이 없고, 하나님이 치리하는 거예요.

애급에 갔는데, 애급이라는 것이 뭐예요? ‘애급’ 할 때는 사랑이 급변한다는 거예요. 애급! ‘애급’ 하면 아하, 사랑을 잃어버렸구만! ‘슬플 애(哀)’ 자를 붙여도 맞아요. 애급, 슬픈 땅! 사랑의 땅이 아니라고요. 투쟁이에요.

중심뿌리, 줄기, 순, 꽃, 열매가 될 수 있는 근본이 정자

그렇기 때문에 미라가 될 때 미라로서 기념할 것은 무엇으로 하려고 했느냐? 여자를 미라로 하려고 했겠나, 남자를 미라로 하려고 했겠나? 애급의 여왕이 미라로 남았겠나, 남자가 미라로 남았겠나? 「여왕입니다.」 정말이야? 나 오늘 그거 배웠네! (웃음) 남자의 볼록을 중요시했겠나, 오목을 가려 왔겠나?

왕궁에 사는 부인들은 벌거벗고 춤출 때가 아니에요. 반대의 세상이에요. 여자들이 벌거벗고 춤추고, 요즘에는 배꼽에다가 다이아몬드를 박아서 라이트를 비춰 가지고 반사해서 ‘찌이익…!’ 태양 빛같이 눈이 시려서 눈 감을 수 있는 광채가 나면, 그것이 여왕이에요. 남자는 어떻게 되겠나? 갖다 끼울 수 있게끔 횡적인 배꼽은 깊지? 움푹하지? 끼울 수 있지만, 남자는 달랑달랑 달려서 떨어지는 거예요. 이슬방울이 끄트머리에서 떨어지듯 떨어져야 돼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가 여자를 만날 때 얼마나 남자의 정자가 나가는지 알아요? 4억이 넘어요. 우와, 요즘에 일본 섬에서 사는 사람들은 정자수가 1억 7천만이 넘기 힘들어요. 임신이 안 돼요. 그 많은 4억 이상, 하나님의 종의 기원으로 4억을 만들었으면 4억 가운데 쌍 짓는 것이 맨 나중 것으로 4억 열 하나면 열 하나예요.

하나님은 누구를 찾아갈 것이냐 하면 정자도 찾아갈 수 없고, 난자도 찾아갈 수 없어요. 맨 꼴래미의 정자와 난자가 합해 가지고 4억 백이면 백 하나, 열이면 열 하나예요. 맨 나머지가 사탄의 핏줄과 멀기 때문에 약한 난자와 접붙어 가지고 번식되는 걸 알아요? 의학적으로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타락을 얘기할 때 누구의 말을 들어 가지고 붙인 것이 아니에요. 안팎으로 틀림없기 때문에 사시장철 그 원칙은 어때요? 볼록은 볼록이고 오목은 오목인데, 밤에 갖다 맞춰도 맞고 새벽에 갖다 맞춰도 맞아요. 천 년 전에도 맞고, 천년 만년 후에도 맞는 것이다. 오목 볼록은, 여자의 것하고 남자의 것은 잘 맞게 돼 있는 것이다. 참사랑이라면 말이에요.

중심뿌리가 되고, 중심줄기가 되고, 중심순이 되고, 중심꽃이 되고, 중심열매가 될 수 있는 근본이 정자라는 거예요. 정자라고 할 때는 ‘바를 정(正)’ 자지? 정녀예요, 정자예요?「정자입니다.」아들! 알뜰한 여자는 아들을 낳아서 길러야 돼요. 아들하고 알뜰, 강조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은 엄마가 사랑하고, 알뜰은 남자가 사랑하는 거예요. 알뜰을 영원히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남자밖에 없기 때문에 가정의 주인은 딸이냐, 아들이냐? 남자 여자 가운데 주인은 남자가 아니 될 수 없어요. 미국에 가게 되면, 어머니들이 남자 노릇을 해요. 남자들 가운데 남성 해방을 위해서 데모하는 패가 있다고요. 나 문 총재는 어머니 앞에 남성의 권위를 찾기 위한 데모를 안 해요. 끝까지 넘어가려면, 여자가 횡적으로 남자 옆에 가려면 나한테 와서 전수 받아야 돼요.

완전한 정자에 와서 아기로부터 늙어 죽은 몇 천 년 된 조상들까지도 그 모델을 찾으니 모델 형태의 요소를 딱 갖출 수 있는 옆에서 넘어가야지, 그렇지 못하면 영원히 못 넘어갑니다. 못 넘어가면,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여자 사랑해요, 남자 사랑해요? 천사장 아들들!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밥만 먹고 나면, 그놈의 볼록이 쌍두사처럼 되는 거예요. 머리가 둘이라는 거예요.

쌍두사가 돼 있고, 쌍두사의 그 자체에는 독침이 있는 거예요. 입을 벌리면, 여자 생식기의 위틀 아래틀…. 여기에 뭐예요? 독사는 혓발이 갈라졌기 때문에 그래요. 독사가 사랑할 때 독을 넣으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면, 물어뜯어도 사람이 죽지 않는다고요. 사랑의 맥이 통했기 때문에 그래요. 사랑이 먼저지, 사망이 먼저 아니에요.

본성의 해양권 때가 왔다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은 누구를 사랑하느냐 하면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해요. 눈이 그리워서 눈물을 흘리지 못하면 선생님의 뒤를 못 따라갑니다. 밤을 새워 가면서 그저 밥보다도 그리워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 손을 만지면, 냄새가 달라요. 그 다음에는 또 손톱을 보게 되면, 때가 있든 뭐가 있든 어때요?

여자들은 이런 데 때를 다 벗겨 버려요. 손톱이 이렇게 길어요. 때가 묻었더라도 자기들의 때를 벗겨서 깨끗하게 한 손톱이 된다면 찾아와서 쪽, 입 맞추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남편…. 뒤에서 안고는 머리카락을 빨아주고 키스하는 남편을 만나봤어요? 정옥 씨, 시집가 봤잖아요. 아기를 낳아 봤잖아요?

아기의 보슬보슬하고 가냘픈 머리카락에 봄바람 불고, 여름바람 불고, 가을바람, 겨울바람이 불게 되면 봄바람 키스, 여름바람 키스, 가을바람 키스, 겨울바람 키스예요. 물고 뺄 수 없으니 운다는 거예요. 내가 추워서 죽겠구만! 눈물로 울게 되면, 하늘이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상한 환경의 사람이 찾아와서 도와주고 살려준다는 거예요. 이야, 선생님의 말이 맞는지 나도 모르겠다.

나는 미친 사람이에요. 미쳤다는 것은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 합격이라는 거예요. 미처 몰랐다, 낙제했다는 것 아니에요? 사랑이 무엇인지 미처 알았다, 몰랐다? 사랑이 제 것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거예요. 아닌 것을 미처 몰랐다는 거예요. 이 미친 간나들…!

너는 이름이 뭔가? 「송영숙입니다.」 너 선생님의 식당에서 식모 노릇도 했구나! 네 남편은 어디 갔나? 살았어? 「살았습니다.」 보자! 어, 맞긴 맞다. 선생님이 “나 모르겠다. 됐다.” 할 때 감았다 뜨면…. 수평 이하에 있으면 모르는 사람이고, 그렇지 않으면 수평 이상으로 올라가요. 참, 이상하지!

그래, 그런 것을 누가 아나? 양창식이 아무리 잘하더라도, 선생님의 눈에는 백 퍼센트 맞지 않아요. 30퍼센트, 40퍼센트를 못 맞춰요. 그래, 60퍼센트라면 주인이 누구냐? 40퍼센트는 종이지! 영원히 40퍼센트지 50퍼센트를 넘어서 60퍼센트까지 못 올라가요.

사탄 세계는 6수를 못 찾아요. 이것이 주인이 되고 장자권까지 마음대로 했어요. 하나의 주인 하나님, 그 다음에는 아들, 그 다음에는 세 번째 주인의 자리예요. 이것 둘을 합한 주인이 6수예요. 이것을 다 합하는 거예요. 다 여기에 합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만 합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이렇게 되어서 합해야 돼요. 전부 다 이래서 다 안 맞는다는 거예요. 맞아 가지고, 이것이 크게 되면 이렇게 둥그렇게 돼요. 어느 사람이라도 65억 인류가 이 가운데 다 들어와라 이거예요. 텅 비어 있는데 65억 인류가 들어와 가지고 내 젖을 빨아 먹고, 내 피살을 나눠먹으라는 거예요.

그래야만 65억 쌍둥이를 한꺼번에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루에 65억도 낳을 수 있어요. 제일 잘난 난자들이 제일 나쁜 정자를 잡아먹겠다고 경쟁하게 되면, 그 세계는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제 읽은 그 자리, 본성의 해양권 때가 왔다는 거예요. 본성의 해양시대예요. 그러니 아담 해와가 정자 난자를 쏘아서 부부가 됐더라면 4억 이상의 종의 조상이라는 거예요.

이 땅에서 수놈 암놈의 벌레가 4억이 넘더라도 4억 이상의 남자 정자는 나가야 돼요. 왕의 정자니까 말이에요. 그래, 일본 민족은 망할 수밖에 없어요. 요즘에 보게 되면, 정자가 1억 7천만에서부터 2억이 못 넘어요. 그러니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임신이 안 되는 거예요. 임신을 하게 되더라도 혈우병과 같이 돼 가지고, 핏줄이 맺히지 않기 때문에 흘러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인삼인데 고려인삼이에요. 고려는 지금까지 천년 왕국이에요. 졸본부여를 중심삼고 억만년까지 연장하기 위해서는 고구려의 핏줄을 남겨야 되는데, 그 바통을 내가 이어받았어요. 싸워 가지고 너희들은 만들었지만, 나는 앉아 가지고 사랑의 침과 사랑의 뜸을 떠 가지고 만들겠다는 거예요.

전통을 틀림없이 전수해 주면 만사형통

여기 김남수라는 사람이 있지? 이야, 남수라는 거예요. 김(金)가라는 것은 팔금산(八金山)이에요. 우와, 김남수…! 그의 의술을 중심삼고 한의학과 신의학이 합해 가지고 병원의 병자들을 다 없애버리니까 우리를 망치게 한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사기 쳐 먹던 모든 사람들이 깃발을 들고 반대해요. 우리 아줌마들 가운데 그 수제자가 있어요.

내가 뜸뜨는 데에는 챔피언이에요. 뜸을 몇 만 장 떴어요. 맏누나에게 한 거예요. 뜸이 만병통치가 된다고 해 가지고, 내가 7살인가 8살이 되기 전에 누나에게 뜸을 떠줬어요. 형제들, 동생들 다 몇 백 장 몇 천 장을 뜨려니까 어떻게 해야 됐느냐? 100장, 120장, 200장, 300장 뜸을 뜨는데 밝히면서 뜸을 떠주는 사람이 없어요. 다 도망가더라고요.

나만이 큰누님을 위해서 울면서 붙들고 내가 누님을 살려준다고 한 거예요. 5천 장 이상 뜨게 되면 만병통치라는 진찰을 받았어요. 아무 약을 써도 안 나아요. 그래서 뜸을 뜨려니 뜸을 떠줄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의 신랑도, 그의 시집에 있는 친척도 다 도망가요. 고달프거든!

진짜 살리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어떻겠어요? 어머니보다 귀하고, 아버지보다 귀하고, 그 동네의 왕보다 귀하게 되면 붙들고 같이 죽으면 죽었지 못 놓을 텐데 다 도망가요. 나 혼자 뜸을 떴어요. 뜸자리가 이렇게 크게 됐는데 네 곳에서 하는 거예요. 살이 타는 누린내가 막 나요. 역겨워요. 4천 장, 4천8백 장, 5천 장이 넘게 되니까 뜸자리에서 피가 솟아나와요. 그곳이 폐장에서부터 직결되어 있으니 피가 솟아나오더라고요.

피라는 것이 찬 공기를 맞으면 굳어진다고요. 이야, 폐에서 솟아나온 피도 막히더라 그거예요. 그러고 나서 폐에 열이 붙었던 것이 다 터져 나왔으니 거기에 50장을 넘게 뜨면, 균이 죽어요. 몸뚱이는 36.5도에서부터 37도예요. 삼 칠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 도라고요.

뜸을 뜨게 되면, 50도가 아니에요. 도수가 80도, 90도 넘게 된다고요. 그러니 균이 백혈구가 많아지면 다 도망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아하, 그렇구만! 그래, 뜸을 떠서 피가 흘러나오는데, 피가 아니에요. 물 같은 거예요. 쌀알 같은 것이 단단해요. 피가 유통하는 구멍을 막아놓고 그랬는데, 그것이 터져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시원하겠나! 동맥과 정맥을 막히게 하던 것인데 길을 환하게 닦아주니 말이에요.

여러분, 혈관이 축소되는 것이 제일 위험한 거예요.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핏빛이 맑고 아름다워져서 모든 생명의 요소가 백혈구면 백혈구에 달라붙어 가지고 키워주는데, 적혈구는 핏줄이 필요한 것을 달라붙어 가지고 못 도와주어요. 폐만이 좋아하는 영양소니 폐만 크게 하는데, 혈관이 막히면 죽기 마련이에요.

그래, 부잣집 아들은 폐병에 걸려요. 세 아들이 있으면, 두 아들은 폐병으로 죽어야 돼요. 요즘에 폐병은 아무 병도 아니지? 우리 같은 사람은 38세에 폐병 중에서도 중한 폐병환자였어요. 입을 꽉 깨물고 ‘케엑’ 해서 뱉으면, 피가 묻어 나왔어요. ‘너, 피가 나를 못 죽인다. 내 열정이 너를 잡아먹지!’ 한 거예요.

일을 하는데 먹지 못했으니까 폐가 말라 있으니 얼마나 먹을 것이 필요했는지 몰라요. 간유(肝油) 같은 것을 컵으로 한꺼번에 먹으면서 맛있다고 한 거예요. 비려서 혓발에 닿기 전에 침 뱉어버릴 텐데, 그것을 마시니 얼마나 영양이 부족하냐 이거예요. 그런 몸뚱이를 가져 가지고 노동판에 가서 일했습니다.

소련 사람들까지도 “금년도 문 총재가 비료공장에서 일등을 했느냐?”고 묻는 거예요. 모범노동자로서 매년 상을 탄 거예요. 내가 반대하면, 천 명 가까운 노동자들이 태만해져서 1년 이내에 8백 명이 죽을 수 있어요. 3년 이상 살 수 있게끔 내가 교육할 테니까 맡기라는 거예요. 해보라는 거예요. 남들은 8시간 해 가지고 5시가 되면 끝나는데, 8시에 나가서 12시 땡 하기 전에 1천3백 가마니를 다 해치웠어요. 그것이 기록이라고요.

그러니 삽질하는 데에도 챔피언이고, 갈고리를 가져 가지고 바로 묶는 데도 참 빠르지! 눈 감고도 다 해요. 그 다음에는 쓱 들어서 아무리 힘들어도…. 비료가마니가 40킬로그램 되는데 “야, 너는 저쪽에서 떨어지지 않게 받치기만 해! 내가 실어줄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재미를 붙여보니 그것이 싫지를 않아요. ‘아, 내가 할 일이 생겼구나!’ 해서 일하려고 하게 되면, 힘이 나와요.

수수께끼 같은 말들을 잘 하지? 잘 하지만, 거짓말이 아니라고요. 죽어보라고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들이 여행 다닐 수 있는 실전 무대에서 아버지의 역사를 자기 수첩을 꺼내 가지고 첨부하라고요. 그래 가지고 역사의 후손들 앞에 자기 수첩에 기록한 것을 참부모로부터 받은 선물이라고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정정당당한 그런 책을 만들어 줘야 된다고요. 그 책을 만들 필요가 없게 다 만들어 줬어요. 전통을 틀림없이 전수해 주라고요. 그러면 만사형통이에요.

소명받은 여러분

야! 「예.」 너 아까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딸들이 합해 가지고 인류를 해산해야 할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된다는 것, 그 위의 사실을 한 번 더 읽어봐. 빨리…! 「예.」 잘 들으라고요. 내가 이것을 3시간 동안 황선조하고, 그 다음에는 또 누군가? 임자였나? 3시간 동안 그 제목을 내가 설명해 준 거예요. 자기하고 누구인가? 「주동문입니다. (양창식)」 주동문인가? 세 사람에게 해설했는데, 그것을 물어보면 바로 답변을 못 해요. 백번 천번 읽어도 선생님이 없으면, 해석이 안 된다고요. 한 번 들어봐요.

(『평화신경』ⅩⅥ 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의 소제목 ‘교차­교체축복결혼’ 가운데 ‘소명받은 여러분’부터 훈독)

이제는 소명받아서, 이미 택함을 받아 가지고 천국 앞에서 천국 문 열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지옥에 갔던 누구든지 말이에요. 자, 그런 의미에서 해방의 선언을 말하는 것인데, 들어봐요. (훈독 계속)

소명을 받은 거예요. 천국 들어갈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기독교인이 아니고, 지옥에 갔던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이 얼마나 죽었어요? 소련에 있어서 나일론 줄에 매여서 수천 명이 묻힌 거예요. 뼈들이 있으니 그 무덤을 파헤쳐서 공개할 때가 옵니다. 쇠고랑에 채여서 몇 천 명이 한 무덤에 들어가서 묻힌 사체를 공개하는 거예요. 소련이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죽은 사람도 살려주기 위해서 영계 사람까지 교육해서 해방해 주는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안팎으로 알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 읽어봐요. (훈독 계속)

지구성이 공해에 물들었어요. 120미터 깊이로 파서 지하수를 빼내도 공해가 돼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있어서 몇 천 년 전에 얼음 가운데 묻혀 있는 그 얼음을 사다가 녹여서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곳은 하와이의 코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코나를 내가 찾아가는 거예요. 심층수, 9백 미터에서 1천2백 미터 깊이의 물을 뽑는데 6도에서 27도예요. 그것은 여름 온도와 마찬가지예요. 자, 다음을 읽어봐요. (훈독 계속)

지상에서 승리 패권을 가지고 영계까지 개조하고 들어가야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하는 천운의 때가 열렸다는 거예요. 이게 에덴동산에 돌아가서 하는 말이에요. 그리고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심층수를 받아먹을 사람이 못 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기는 산출인데, 창출을 못 해요. 참부모가 와서 샘터를 열어줘야 돼요. 창출해서 신문명권의 산출이에요. 거기는 산출이라고 돼 있지? 만드는 거예요. 창출하는 근원을 열어놓아야만 산출할 수 있는 거예요. (훈독 계속)

승리적인 해산의 수고를 완결 완성지어 줄 승리적 본연의 시대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어머니의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거 가인 아벨의 처들이에요.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의 처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을 망쳐놓았으니,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은 자매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세상에 다시 새로운 기관차의 사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원불멸의 원동력으로 달릴 수 있고,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는 기원의 기관차의 사명을 완성해야 될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부탁이에요.

어머니의 아들딸이에요? 어머니의 딸들이에요? 「예.」 어머니의 가인과 아벨, 16세 전에 아벨적인 몸뚱이에 가인적인 수천 년 사탄의 핏줄로서 세계가…. 혹이 나왔어요. 한 몸 가운데에서 혹이 나왔으니 어머니의 핏줄과 통해 가지고 같은 뼈 가운데 같은 살이 되어서 같은 피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신문명, 하나님이 원하는 모델적 이상천국은 영원히 해산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해산해야 돼요. 산고를 극복하지 않고는 해방적 아들딸이 안 나와요. 해방의 아들딸은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에도 좋았고, 타락한 이후에도 좋아하고,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의 핏줄이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핏줄이라는 거예요.

영육이 합해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실체권으로 지상에서 완결하지 않으면 안된다고요. 지상에서 실체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영계까지 개조하고 들어가야 본래 천국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영생 불변의 조국광복인 천국이 해방⋅석방의 안착의 세계로 전진한다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에요. 자, 한번 그 위에서부터, ‘이제는’부터 해봐요. (훈독 계속)

제5차 해방된 아들딸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는 뭐냐 하면, 거기는 가인 아벨의 여자가 없어요. 타락한 부모가 없는 본연의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 창출하는 사람이나 산출하는 사람이나 한 몸입니다. 알겠어요? 두 몸이 아니에요. 창출한 것을 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은 산출해야 돼요. 여러분 자신도 낳아야 되고, 여러분의 남편도 낳아야 되고, 여러분의 가정도 여러분이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따로 안 되어 있어요. 두 몸뚱이가 아니라 한 몸뚱이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승리적 하나님의 소원성취인 창조이상 완성 완결을 위한 산고를 극복하지 않으면, 태평양문명권의 기관차가 없다는 거예요. 기관차가 없이 차륜만 가지고는 억만 것이 있더라도 소용가치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훈독 계속)

각인이라는 것은 도장과 같이 새기라는 거예요. 돌에 새기든 쇠에 새기든 박달나무같이 변하지 않고 썩지 않는 나무에 새기든 말이에요. 각인, 파서 심으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제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통일교회에서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을 이루려고 하는데,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제5차 해방된 아들딸이 안 되면 안돼요.

(신준님이 들어옴) 나를 잡으러 왔어요. 이것은 다 그만두고 이제는 내 말을 들어라, 그 말이에요. 자, 여기에 와서 박수해요. 먼 데서 왔는데, 어디에서 왔어요? 「충청남도입니다.」 어저께 내가 충청남도에 가서 여수⋅순천을 거쳐 가지고 밤에 왔는데, 돌아올 때 기분이 좋았다고요.

거기서 말한 것이 뭐냐 하면, 거문도 왕궁 개발식을 못 했으니 이제라도 내가 들러 가지고 조건과…. 아담 해와가 주인이 없더라도 가리키는 대로 됐는데, 그것을 재판해 가지고 한국의 이름 있는 사람들을 참석하게 하는 거예요. 도지사라든가 국회의원들이 안 참석하는 날에는 그 아들딸도 참석 못 한다는 거예요.

꼭대기 사람만 모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천 명이건 몇 천 명이건 말이에요. 우리 배가 있잖아요. 거문 뭐라고? 「거문 사랑호입니다.」 ‘거문도섬 사랑호’라고 하는데, ‘검은 사랑호’ 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새까만 사탄의 집 아니에요? ‘검은 사랑호’가 어디 있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은 시커먼 것, 까마귀 같은 거예요. 자, 빨리 읽고 끝내자! (훈독 계속)

아담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3차 아담까지도 영계에 가 있어요. 영계에서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잘 알아요. 아담 가정이, 부모님이 땅 위에서 이뤄야 할 것을 천사세계에서 협조 못 한 거예요. 그러니 부모님이 땅 위에서 명령하는 것을 영계에서 선조들이 대신 뭐예요? 천사들이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조상들이 아벨을 왕으로 모셔야 돼요. 형님으로 모시고, 아버지로 모시고, 할아버지로 모시는 세계가 돼야만 평화의 복귀된 조국, 인류의 타락이 없었던 조국 광복이 재현되느니라. 아주! 「아주!」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문 총재한테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기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보여준 것, 받은 증거가 너무나 많지!

영원히 변치 않는 권한의 패권 주인

자, 신준님! 돌아서서 먼 데에서 온 사람들 앞에 인사해야지. 어저께 너 무창포에 가서 게도 잡고 그랬는데, 이게 무창포에 있는 사람들이야. 충청남도 사람! 돌아서서 박수해 줘야지! ‘방문해 줘서 고맙습니다.’ 하는 박수 해요. (박수) 나를 사랑하고 있으니, 나도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윙크하는 거예요. 자, 큰 윙크 해요. (웃음, 박수)

그 다음에 성경에 보면 어린애와 같이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으니, 어린애가 까까를 좋아하니 까까를 같이 먹음으로 말미암아 같은 자리에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표를 끊어주는 거예요. 달게 먹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것이 가인 아벨이니까 아벨의 씨를 받아 가지고 이제 아침밥을 차려놓은 큰 상에 와 가지고 화합한 모든 사람이 하나되어 나눠먹으라는 거예요. 누님이 먹으라고 양보하고, 오빠가 먼저 양보하면서 먹는 거예요.

어머니가 기다리고 있으니 그 딸도 기다리라고 할 수 있는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 티켓을 가지고 당당코 천국의 가정으로 들어가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이것을 내가 나눠줘야 할 텐데, 거기에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네! 여기는 몇이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열 둘밖에 없네. 양창식! 「예.」 이거 열두 개인데 절반씩 나눠줘. 남자부터 줘요.

그 다음에는 오늘 생일이 누구예요? 없어요? 추석 이후에서부터 오늘까지 생일 된 사람 나오라고요. 오늘이 19일이지? 「예.」 19이니까 두 달 전이 사고 난 날이에요. 만 두 달, 60일을 넘어선 거예요. 6수를 해방하는 거예요. 6수인데 3⋅8⋅6이에요.

생일이 혼자밖에 없어? 며칠이야? 「8월 18일입니다.」 몇 일째인가? 「이틀이 지났습니다.」 아니, 추석날로부터 이틀만 되나? 「15일이니까 3일 지났습니다.」 3일, 하나 둘 셋! 3일이니까 하나 둘 셋 넷, 8개예요. 8개를 중심삼고 자기가 잘 아는 사람들에게 하나씩 나눠줘요. (박수) 선생님은 넷밖에 안 남았네.

자기하고 제일 가까운 사람에게 나눠줘야지 아무에게나 나눠주는 것이 아니야! 받고 싶은 사람은 가지 말고 내 뒤를 따라다니라고 해요. 이 넷은 내 포켓에 넣어야 되겠다. 신준아, 와라! 이거 아빠 엄마가 하나씩 주는 거야. 자기하고 엄마하고 나눠먹으라구. 이제는 다 줬어요. 없다고요.

나는 이거 하나 남은 것 꽁다리, 떨어진 것을 주워서 먹어요. 부모는 그런 것입니다. 그런 전통의 사랑을 천대 만대 남겨야 돼요. 오늘을 기억하고 잘 가르쳐줘서 전통을 남기면 하늘의 권속, 영원히 변치 않는 권한의 패권 주인이 돼 가지고 하늘땅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내가 먹을 것을 입에 넣어 먹으려고 했는데 여자들 주는 것이 좋겠나, 남자들 주는 것이 좋겠나? (사탕을 던져주심) 누가 받았어? 「여성 회장입니다.」 여성 회장이 받았으니 통일교회 식구 모양으로 선생님의 말을 들어 가지고 하게 되면, 이제 일등으로 그 내용의 완결을 볼 것이다. 이것은 뭐야? (잡지를 보여드림) 국진이가 이렇게 또 나왔어. 「예, ‘한국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통일그룹 문국진 이사장’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래! (웃으심) 자, 그거 읽고 이거 한번 읽자!

국진이가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아버지보고 하는 말이 “아버지는 영계의 실상에 대한 수천 수만 권이 있지만, 저는 사회과학의…. 공산당 배후의 책자로부터 안 읽어본 책이 없습니다. 나한테 거짓말을 할 사람이 없습니다. 7개국인 영⋅미⋅불과 일⋅독⋅이 가운데 거짓말을 해서 나를 속일 사람이 없습니다.” 할 만큼 자신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렇게 알고 잘 말 듣고 따라보라고요. (훈독 계속)

통일천하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어버이 나라의 형태를 갖춰야

내일은 내가 몇 시에 떠나나? 「오후 5시에 공항에 가십니다.」 갔다가 언제 올지 몰라요. 잘하면, 우리 고향에 가서 살지도 모릅니다. 아마, 이북에서는 그렇게 되면 참 좋아할 거라고요. 그 다음에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라든가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도 내가 원하면 그렇게 지원할지 몰라요. 그러면 주권이 달라지는 겁니다.

내가 나라를 버리고 유엔을 붙들고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로 남한의 복과 모든 재산을 이북에 갖다 옮겨서 옛날에 살던 터전 위에 옮겨놓겠다고 하게 되면 지지할 거예요, 반대할 거예요? 「지지합니다.」 우리 고향을 파괴시키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왔는데, 이제부터 나는 고향에 가서 살게 되면 건설해야 된다고요.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가 울타리가 되어 보호할 수 있게 된다면, 우리 고향을 하나도 상처 내지 않고 하나의 통일세계 유엔을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을 할 수 있는 지역으로서의 북한 땅이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삼각지대, 사각지대….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동과 서를 찾아가서,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북으로 가야 돼요. 내가 남쪽에 왔으니 북의 나라인 소련을 찾아가서 또다시 환고향한 한국 땅을 통일세계로서 찾아서 모시면, 주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환원의 끝날을 맞춰야 될 그런 생각을 해서 어제 거문도를 방문한 거예요.

그 땅을 밟으면서 내가 17일 개관식을 할 수 있는 것을 못 했으니 식은 올리지 못하고 땅을 파서 옮기지 못했지만, 다음에 좋은 날을 정하게 되면 그 때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황선조가 전체를 위임받았으니 하나에서 백까지 책임지는 거예요. 그 이상까지 위임받았으니 거문도의 왕터 개발하는 것을 책임진 거예요.

전국에 누구누구 하더라도 이런 위임을 받은 것은 자기밖에 없으니 문 총재가 오더라도 자기가 소개하고 가르쳐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없더라도 가르쳐주고 일을 이룰 수 있게끔 되었다는 거예요. 이미, 기공식을 완료하는 것보다도 세상 전체가 이제는 존경할 수 있는 왕터를 찾아서 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식에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지 못하더라도 여러분 끼리끼리 할 수 있어야 돼요. 아들딸 앞에 완전히 상속했으니 절대권한을 대신해 가지고 그 일을 대행해서 조국광복의 꿈을 가져 가지고 통일천하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어버이 나라의 형태를 갖춰야 되겠다는 거예요. 현 정부하고 하나돼야 합니다. 하나 안 되면 안돼요. 하나 안 되면, 현 정부를 놔놓고 우리는 아벨 정부를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서 하나 안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아무리 비참하더라도 불평 없이 숙명적 과제를 해결해야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느냐? 아담 세계의 상속권이 성립되는 그 시대에 있어서 거기에 가담 못 하고 갈라지는 날에는 천사세계의 끄트머리…. 남쪽 나라에 가게 되면, 문둥병자들이 모여 있는 섬이 있잖아요? 「소록도입니다.」 소록도가 뭐예요? 무슨 ‘소’ 자예요? 소록도라는 것이 협곡의 좁은 푸른 지대의 섬인데, 문둥병자들이 가서 지금까지 남아진 거예요.

문둥병자들의 시중을 할 수 있는 책임을 해 가지고 복을 빌고 은혜를 내려달라고 하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을 해방시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들이 못 한 일까지도 해서 그들까지도 청산지어 가지고 천국으로 데려가야 될 소명적 책임이 없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소록도로 보내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한국의 그랜드캐니언이 소록도입니다. 그거 다 싫어해요. 소록도라는 말이 그렇잖아요. 그랜드캐니언이라는 거예요. 제일 작은 곳의 주인이 돼 가지고 마음대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랜드캐니언이에요. 문등병자들이 그랜드캐니언, 큰 골짜기에 들어가서 재차 부활해 가지고 나오지 않고는 본연의 사람 취급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길이 남아 있어요.

그 뜻을 하나님이 허락할지, 안 할지 몰라요. 선생님이 말하지만 모르겠어요. “야야, 귀찮으면 거기서 문 닫아버려라!” 하는 거예요. 수천만의 환자들을 무저갱, 끝이 없는 통에 떨어트리고 뚜껑을 닫아버리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공중으로 포기해 버려야 이거예요.

그러면 십자의 여기에서는 하루에 몇 천 번도 돌았는데 몇 천만 리 확대된 공간세계, 대우주의 힘을 주고받을 수 있는 그 세계에 나가게 되면 중력에 의한 힘을 극복해 가지고 영원히 운동하다가 빨리 돌아가니까 자체가 타버려서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도 복귀라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제는 싫어요. 실증이 나요. 밤을 새워 가며 밝히면서 소원을 품었는데, 이제는 다 접었어요. 이제는 나도 가야 할 길을 가야 되는 겁니다. 고향에 찾아가서 고향산천에 묻힌 사람들, 죽어 있는 것을 천국 데려갈 수 있는 상속권까지 교육해서 넘겨줘야 할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도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효자⋅충신⋅성인⋅성자 가정의 도리를 모르니 이제 이것을 다 완성한다면, 그 가정들이 어떤 것임을 앎으로 말미암아 다 상속해 주는 완성의 실체권이 되어서 여러분의 일족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족속이 천국을 여는 왕이 돼 가지고 광복의 조국을 지키는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여러분과 선생님이 아주, 다 이뤘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이 남았어요.

내 팔자가 사나우니 얼마나 비참한 모양을 보고 눈물을 크게 흘리고, 통곡을 크게 하고, 뒤를 돌아보지 않고 하나님을 모시고 타락이 없었던 이상 천주 천국을 향하는 거예요. 효자⋅충신의 길을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남겨야 되겠다고 하는 그 길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무리 비참한 것이 있더라도 불평 없이 향해 가야 합니다. 뭐 소록도가 문제예요? 그랜드캐니언 골짜기에 천년만년 기다려 가지고 또다시 해방을 위해서 가야 할, 숙명적 과제를 해결해야 할 것을 기억할 줄 아는 여러분이 돼야 되겠다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세계에서 선생님을 모실 수 있어

이제 내일은 누구나 오지 말라고요. 선생님이 어디에서 출발할지 몰라요. 비행기는 어디에 가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가면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양창식, 내일 따라가겠나? 선생님을 따라갈래? 누가 따라갈래요? 없으면, 안 따라와도 괜찮아요. 그 대신 유정옥은 데려가야 돼요. 왜? 책임분담의 교육을 해야 되겠기 때문이에요.

내가 교육할 수 없어요. 내 아들딸인데 스승을 통해서,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상속자를 통해서 가르쳐야 된다고요. 환태평양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윤정로도 아니고, 자기들도 다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교육하는 거예요. 오늘 주동문 왔나? 「미국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간다고 그랬다고요. 내가 미국도 들를지 몰라요.

한국에서 지 피 에프(GPF;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운동을 하나, 안 하나? 「합니다.」 언제야? 「11월 9일입니다.」 왜 또 11월 9일이야? 「일정이 그렇게밖에 안 나왔습니다. 1975년도에 여의도에서 구국세계대회를 하셨는데, 그 자리에서 33년 만에 합니다.」

그래, 나보고 현진이가 물었어요. “아버지가 와서 주인이 돼야 할 텐데, 제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할 때 “그 때 보자!” 한 거예요. 「아버님을 모셔야지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된 세계에서는 모실 수 있는 권한이 없어요. 유엔이 아벨유엔을 선포하기 전에는 올 수 없습니다. 유엔에 특허권을 부여하기 위해서 와야 돼요.

박상권 왔나, 박상권? 「여기는 안 왔고, 보고서는 가지고 왔습니다. (김효율)」그 보고서가 여기 임자네들은 하등에 관계없는 거예요. 내가 가겠다고 하면, 이북이 좋아할 거라고요. 자기 중요한 별장, 자기가 살던 자리까지 내줄지 몰라요. 얼마나 보고 내용이 많아? 전체를 하지 말고, 여기에서 한마디만 해요. (박상권 사장의 보고서를 아버님께 소개) 「아빠 가자요. (신준님)」

그것은, 사진들은 보여줘도 괜찮겠다구. 「예.」 그거 얘기해 줘요. 가자고 할 때…. 알겠어? 「예.」 거문도에서 설명하던 것을 가르치라구. 「예.」 오늘 이런 것을 내가 위임을 맡았는데, 그렇게 알고 그 때에 빠지지 말고 참석하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을 시간이 가더라도 설명하고 알려주라구. 「예.」 그래야 책임자가 돼요. 손자가 와서 가자고 하니 나는 끌려가야 돼요. 자, 가자! 아빠의 손목을 잡고 가자. 아빠가 할아버지 아빠예요. (경배) (박수)

그거 얘기해 주라구! 「예.」 몇 명 내일 모이라고 할 건데, 어디에 모일지 몰라요. 얘기 좀 해주라구. 알겠지? 「예.」 자, 갑시다. 아줌마들, 안녕히 돌아가세요. (황선조, 거문도 천정궁에 대한 보고와 오산학교 자료에 대한 설명)

(곽정환, 기도하고 이항녕 박사 승화식에 대한 보고)

책임분담 해방권을 선포해 줘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일을 상속받기 위한 교육을 이제 전 세계에 통일교회가 해야 돼요. 모든 종교권, 정치권, 그 다음에는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유엔권까지도 이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겨줘야 할 것이 참부모예요. 악의 핏줄을 심었던 어머니와 아버지가 거꾸로 되었던 것인데, 이것을 뒤집어 바꿔 가지고 돌려세워야 돼요.

우리 가정이 아직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더욱이나, 영계가 그 일을 몰라요. 국가의 메시아까지는 국가기준이니 세계 연합국…. 2차대전은 세계 연합국의 전쟁이에요. 그러니까 메시아들이 간섭을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간섭하려니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 메시아가 와서 간섭해 가지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해방했다는 선포를 해야만 되는 거예요.

모든 만유의 존재는 하나의 근원, 참부모의 뿌리와 같이 시작해 가지고 참부모의 뿌리가 완전히 하나님을 절대 왕으로, 절대본연의 부모의 자리로, 해방의 주인으로 선포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메시아의 해방권도 없고, 메시아를 따르는 축복가정, 36가정 축복이라든가 전부 다 허사가 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이 길을 결정해서 이제부터 서둘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인간세계의 75퍼센트, 78퍼센트가 넘는다고요. 65억 인류라고 하면 52억이 넘는 환경권으로 같은 핏줄의 표상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몽골반점이에요.

그러니까 책임분담 해방권을 선포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선포해 줘야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아버지, 종적 아버지, 실체의 아버지로 마음대로 백 퍼센트 절대복종하니 들어갔다 나왔다, 명령했다 거두었다 하는 거예요. 안 하면 체벌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정도의 법을 따르는 순리의 세상이 되는 거예요. 지금은 역리의 세상이에요.

하나님이 세운 헌법이론을 정비해서 국권을 세워야

오늘이 마지막이에요. 오늘 아침에 누구의 승화식을 했어요? 이항녕 박사예요. 그래, 김정일도 승화식권 내에서 그 고개를 넘어가는 자리에 있어서 아직까지 넘어가지 않았어요.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을 못 정했어요. 중국을 내세워 가지고 남한을 침략했지만, 중국과 소련을 연합시켜 가지고 한반도를 해방하려고 했지만 그것 다 실패했어요. 중국을 앞에 세울 수 있는 힘도 없어졌고, 소련을 내세울 수 있는 힘도 없어졌어요.

블라디보스토크에는 슬라브 민족이고, 이쪽에 있어서는 중국이에요. 전부 다 고구려인의 본향 땅인데 빼앗아서 강제로 쫓아내 가지고 중원 천지에 그림자도 없게끔 하기 위한 정비의 싸움을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가 해양권 섭리하는 것을 빼앗으려고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수에즈 운하를 누가 지었어요? 기독교문화권이 시작한 거예요. 남북미 통일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터 만들 수 있는 곳이 파나마 운하라고요. 남북미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남쪽 천주교와 북쪽 신교입니다.

그 다음에 제3의 천사장 국가가 캐나다입니다. 캐나다가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미국과 싸움에서 빼앗겼으니 다시 찾으려 해요. 캐나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할 것은 뭐냐? 이민정책을 하는 데 있어서 불란서 이민을 대대적으로 환영하고, 불란서 다음에는 뭐예요? 「영국하고 불란서입니다.」

영국이에요. 영국은 어머니를 대변하는 거예요. 여기에 캐나다라는 것은 본래 가인의 어머니 나라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나라에 부조해 주는 것이 불란서예요. 그 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태리와 독일인데 이태리는 하늘 편이고, 독일은 사탄 편이에요.

그래서 사탄 편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중심삼고 완전히 극단적인 좌익, 하나밖에 없는 당 절대주의를 중심삼고 종교권 창조이상권을 깔아뭉개고 “내가 그 대신 주인이 되었으니 내 말에 절대신앙⋅절대순종⋅절대복종하라.” 이거예요. 안 되는 것은 일시에 다 잘라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김정일이 할 일이 뭐냐? 거짓말로 전부 빼앗았는데 문 총재를 속여 가지고 어떻게 합할 수 있느냐? 이것을 여러분이 주의해야 돼요. 곽정환은 나를 만나면 “선생님, 큰일 났습니다. 한국 정부는 한 사람도 우리와 관계없어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잡아 죽이려고 하고 없애려고 합니다.” 하는 거예요. 일방도의 그 길이에요.

김정일이 가는 것에 방향을 맞추지, 문 총재에게 방향을 맞출 수 있는 것은 다 잘라버려요. 그러니까 곽정환은 어디 갔다 오면 선생님에게 큰일 났다고 보고를 하는데, 그것은 북한화되는 남한 전체에 대한 염려인데 그럴 때마다 “두고 봐라. 내가 있는 한 두고 봐라.” 한 거예요.

하늘이 끝장을 책임지고 정리할 책임이 있어요. 정비가 아니에요. 나는 정비할 수 있는 지식적인 이론적인 체제를 가지고 있지만 정리를 못 해요. 뿌리를 뽑아서 방향을 180도 돌이킬 수 없어요. 그것은 하나님만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해방권은 어때요? 하나님이 허락할 수 있는, 하나님이 세운 헌법이론을 정비해 가지고 하나의 문화 왕국이 될 수 있는 국권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출동할 수 있는, 매일 출근할 수 있는 활동무대가 없어요.

책임분담 해방권

하나님을 해방시켜 가지고 그 자리에 세울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사탄도 못 하는 것이요, 하나님 자체도 못 하는 것이요,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권세를 잡아 가지고 종교권을 반대하던 정치권이 못 하는 거예요. 최후에는 유엔의 가인 아벨까지 해서 최후의 제단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4인 대질해 가지고 에덴에서 뒤집어 박았던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고 창조이상 대체해야 되는 것이 원리원칙이에요. 순리의 원본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을 몰라요.

그것을 만들어 그 일을 주장할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만들어 줘야 된다고요. 아들 앞에 택했던 초판을 정판으로 내세워 가지고 삼권분립시대의 체제를 만든 거예요. 자기한테 헌법을 만들라고 했는데, 다 만들었지? 「예.」 삼권인데, 앞으로 그것을 처리할 수 있는 법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거기에 못 한 것이 언론기관하고 은행기관이에요. 앞으로 두 기관을 수습해야 된다고요. 「5권 분립입니다.」 5권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하나님도 개인완성시대⋅가정완성시대⋅종족완성시대⋅민족완성시대⋅국가완성시대예요. 5권 분립의 체제를 갖추면 사탄 세계는 자연히 어둠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깜깜한 밤에는 등대와 같은 빛이 필요한데, 밤낮 비춰줄 수 있는 밝음이 있게 되면 어두운 세계는 영원히 묻힌다고요.

아담이 그런 자리에 못 갔어요. 참부모가 못 되었어요. 참부모는 거기까지 가야 됩니다. 그곳까지 가지 못하게 되면 “내가 아벨을 죽이고 하나님을 뒤집어 박던 그런 역사적인 권한을 누가 옮겨 갈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삼권분립이 되어 가지고 문 총재 타도, 그 다음에는 언론계가 떵떵거리면서 타도, 그 다음에는 금융기관이 완전히 빼앗으려고 한 거예요. 언론의 힘, 금융의 힘, 가정의 힘 전체를 자기들이 마음대로 해서 통일교회를 망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해방 후에 5도에서 피난 온 모든 초종교권 초사상권을 가인 아벨 대신하여 수습한 것이 영락교회예요. 거기에 한경직이에요. 한경직이 오산학교 출신이에요. 오산학교를 세운 것이 우리 가문인데, 우리 가문을 때려치우고 거기에 있어서 새로운 이상권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를 소화하고 민주세계의 교회를….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망치려고 한 거예요.

전부 다 양식을 합해 가지고 사탄에게 최후의 선포를 하고 나서는 거예요. 책임분담 해방권을 세우지 못하면, 만사가 다 전복돼 있기 때문에 순리의 천국은 영원히 이루지 못해요. 선생님이 지상에서 해방 못 하게 될 때는, 가기 전에 조치를 못 하게 되면 영원히 이루지 못한다는 거예요. 인류는 자체 자멸하는 거예요. 다 자기가 자기를 망치는 거예요.

가인 아벨 가운데 아벨이 가인보다 힘이 있더라도 가인을 죽일 수 없어요. 피를 봐 가지고, 강제로 총으로 협박해서 굴복시킬 수 없으니 영영 포위된 그 자리에서 자체가 뭐예요? 그 다음에는 형제끼리 싸워요. 공산당은 자체에서 숙청해 가지고 망하잖아요? 민주세계도 사탄이 가는 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최후의 벽을 헤치고 해방을 선언할 수 있는 것이 책임분담 해방권이에요.

심정의 골짜기를 평지로 만들어야

그 길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붙들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을 2013년 1월 13일까지 완결해야 돼요. 이제는 4년 4개월 조금 못 남았어요. 이때에 해야 된다고요. 이제는 이 기간에 우리가 하는 일을 세계 사람들이 환영해요. 문 총재는 색다른 역사를 했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헬리콥터 사고가 났는데 밤에 있는 사람이나 낮에 있는 사람이나, 북극이나 남극 혹은 열대지방에 있는 누구든지 하나님이 최후에 결정적인 금을 그은 승리의 경계선을 마련하고 승리의 주도권을 세우는 뜻이 있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결론을 가져서 등대를 만들어야 돼요.

등대와 같이 어두운 밤에 지옥을 헤쳐 가는 방향을 잡아줘야 되고, 천국 방향을 잡아줘야 돼요. 천국 가는 문인지, 지옥 가는 문인지 몰라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무리 태풍이 불고, 전쟁이 나더라도 어떠냐? 선생님이 살아 있으면, 따라갈 길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 정리를 해야 할 것이 『평화훈경』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거예요.

이것이 『평화신경』으로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실체 이상 참부모로 모시겠다고 해야 된다고요. 어두움을 제거시키고 빛 가운데 빛의 길을 따라가서 지옥 해방권까지 어떻게 해야 돼요? 천상세계에 사탄의 발자국, 그림자도 없어지는 그 자리까지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책임분담이에요.

하나님의 책임분담을 해 가지고 “내 천하다, 내 천주다.” 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주야에 한계선이 없는 언제나 24시간 밝은 광명천지니 광명천지의 왕이에요. 하나님만이 왕 될 수 있지, 참부모도 왕이 못 되는 거예요. 나도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넘겨주고 탕감 해방⋅석방을 했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책임분담 완성권 해방권이에요. 하늘나라에 경계선이 없고, 지옥에 경계선이 없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큰 골짜기가 있는데, 그것을 평지로 만들어요. 누구든지 마음대로 영계의 조상과 더불어 사는 거예요. 조상을 부르면 오게 되어 있고, 조상의 말을 듣고 실천할 수 있는 거예요. 평정화되어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명령하면 명령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천국 본래의 기준을 만들고,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고 선포해야 돼요.

내가 창조이상도 완성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책임분담 완성이에요. 원리원칙을 몰라서 타락했으니 참부모가 와서 찾아 가지고 땅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주어서 하나의 일체권을 만들어야 돼요. 미분명하였던 탕감복귀 한의 고개가 없어져야 돼요. 심정의 골짜기를 평지로 만들어야 된다고요.

그래야만 해방권 지상 이상천국, 본향의 땅에 평화가 깃들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우리 조국광복이 시작되느니라! ‘아주!’예요. 이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도 이 원칙에 있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세상이 다 반대하더라도 나만이라도 절대 믿어 가지고 아담을 바라보던 소원의 본래의 뿌리에서 어두움의 뿌리는 타 버리고 광명의 새싹이 나와서 그 썩은 어둠의 뿌리를 비료로 흡수해 가지고 생명의 빛으로서 비출 수 있는 광명천지가 되기 때문에 해방⋅석방의 이상적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인 된 모든 가정, 그 가정의 주인의 안팎의 뜻을 나한테 상속해 줬는데 그것을 제3대 4대 자리까지 잡아줘야 돼요. 그래서 내가 신준이를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신준이가 울게 되면, 가슴이 아주 뭐 하늘에서 푹 떨어지는 거와 같아요. 그러니까 이 궁전은 신준이를 모시는 훈련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되는 거예요.

몸 전체에 자극을 줘서 영향을 주는 것이 뜸

그러면 이 세계를 보게 된다면, 공기보다도 무엇이 생명의 원칙이냐? 사랑이에요. 아버지의 사랑이 공기보다 강하고, 어머니의 사랑도 공기보다 강하고,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의 보자기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자궁이에요. 그 자궁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여자의 난자가 줄을 지어 가지고 커 나와요. 암탉을 보게 된다면 수놈을 모를 때도 벌써 크면서 늴리리동동이에요. 알을 낳을 수 있는 보자기가 쭉 커 나온 거예요. 자궁이 그런 세계이기 때문에 태어날 때부터 너는 몇 개 알을, 몇 개 남자를 키울 수 있다 이거예요. 가정의 조상이 될 수 있는 패를 양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기준에서 12지파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끼 쳐서 자동적으로 번식해야 되는데 12지파 자체도 모르고, 12지파 간에 형님 동생도 모르고, 12지파의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을 이룰 것도 모르는데 무슨 천국이고 무슨 이상세계예요? 내가 축복받았으니 그 위에 섰다고 하면, 누가 믿어요? 사탄이 코웃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래요. 원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중심가정이 뭐예요? 36가정이 중심인데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신약시대를 대표하고, 성약시대를 대표하는 거예요. 36가정이 있는데 4차의 12지파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년 될 수 있는 28세…. 이팔청춘이 뭐냐 하면 사 칠이 이십팔(4×7=28)이에요. 원래, 일곱 고개를 넘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 다음에 이거예요.

이번에 뜸뜨는 대표인 김남수가 뜸에 대해 설명을 했어요. 백회(百會) 이것이 숨구멍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맞아요. 헐떡헐떡해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거예요. 이야, 참 놀라워요. 통일교회의 프로그램 된 그 원칙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이틀 동안 침과 뜸에 대해 해설한 거예요. 그 양반을 어머니가 만났었지?

앞으로 통일교회만이 자기 뜻을 펼 수 있다는 거예요. 몸뚱이를 살려서 건전한 몸뚱이로서 사탄 세계의 혈맥에 접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해방해서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혈맥의 줄기가 8개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들의 자리는 12자리예요. 그 둘을 중심삼고 하나는 침 자리요, 하나는 뜸자리예요.

뜸이 중요한데 몸 전체에 자극을 줘서 영향을 주는 거예요. 침이라는 것은 침 주는 자리에 들어가서 끼었다가 빼게 되면, 거기에 영향이 되고 전신에 퍼지지 못하지만 뜸이라는 것은 전신에 퍼져요. 백혈구가 없었던 것이 살아 붙어 가지고 커 가니만큼 온 전신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나도 여기에 뜸을 여섯 번 떴다고요. 선생님의 여기에 전부 털이 났었어요.

어머니, 어디 갔나? 「잠깐 들어가셨습니다.」 땀을 흘렸더라도 여기를 만지면 서늘하거든! 그러던 것이 얼마나 크냐 하면…. 이번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전부 다 밀어버렸어요. 뜸을 뜨고 다 그런 실험을 하면서 방해되니 밀어버렸는데 나지를 않아요. 뿌레기가 자랄 수 있는 영양이 없고, 힘이 없기 때문에 나지 않아요.

나더라도 이렇게 길던 것, 한 달 되기 전에 있던 것이 자연히 떨어져 나가요. 여기에 솜털 있던 것이 하나도 없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백회, 숨구멍 부분이 번대머리 돼 가지고 귀 밑까지 떨어지게 되면 가야 되는 거예요. 뜸을 일주일 떴는데, 여기 솜털이 나요. 수많은 솜털이 새로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두 달만 되면, 70일만 지나게 되면 뭐예요? 헬기 사고 나서 만 두 달로 오늘이 19일이거든, 내일이 20일이니까. 19라는 이것은 플러스나 마이너스나 상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합궁이 안 돼요. 아담 해와가 합덕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의 사랑, 스승의 사랑, 가정의 사랑 등 3대 사랑의 열매가 되어서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심지 못했어요, 뿌레기가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역사적 창조이상세계의 새 출발을 중심삼고 힘이 뻗어 나가

이번에 내가 금강산하고 설악산을 중심삼고 우리 골프장이 있는데, 골프장에서 끝없이 날린 거예요. 치는데, 내가 생각하는 비결은 칠 때에 삼각형이에요. 내 손이 붙들고 여기까지 갈 수 있는 최대의 거리…. 끄트머리에 전체를 놓더라도 쓰러지지 않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치면 왼쪽 끝에서부터 지구성을 넘어서 가지고, 우주 공간을 넘어 가지고 여기에서는 수평선이에요. 치게 되면, 이것을 넘어 가지고 여기서 수평으로 국경을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한 번 칠 때 들어가면 뭐라고 해요? 이름이 많더만! 두 번, 세 번 이래서 네 번 이내에 깃발을 꽂은 홀이 있는 그린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탈락이더만, 무효더만. 이야, 나는 그거 복귀섭리에 딱 맞다고 봤어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하고 코디악에 가서 돌아오게 될 때는 어머니가 가는데…. 선생님이 볼을 치면 치는 대로 가야지 자기들 마음대로, 부처끼리 마음대로 “아이고, 영계가 중심이니….” 하고 갈 수 없어요. 다섯 아들딸이, 가정 축복받은 패들이 떼거리 되어 가지고 영계를 전부 다 지배할 수 있게끔 골프장에 들어가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 둘이 삼각지대에서 우주의 끝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국과 일본과 해 가지고 유엔의 가인 아벨 본부를 격파할 수 있어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책임분담 해방권이 절대 필요하지 않다 하는 말은 사탄만이 하는 거예요. 사탄은 그런 일을 반대해서 어둠의 끝에 들어가 가지고, 천국의 이상이 안 찾아오면 그것을 잡아먹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환상의 동물이 용이라든가 해태라든가 그 다음에는 또 뭐가 있어요? 「봉황입니다.」 봉황은 용을 두고 말해요. 용은 눈이 조그마한 동시에 알맹이가 뚜렷하게 되어 있어요. 3색이 뚜렷해요. 반짝하는 뚜렷한 3색의 빛이 비춰야 돼요.

선생님의 눈이 이렇게 작아요. 선생님이 눈을 떠서 3색의 흰자위, 중간자위, 검은자위예요. 딱 봐서 시선이 세 줄기가 같이 어디 가서 정착할 수 있는 표준이 안 되면, 그 일은 허사로 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검은자위가 가서 정착하는 표준에 맞아 가지고 3색을 한 곳으로 딱 해놓아야 된다고요. 이 지구의 사랑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으로부터 아들딸의 사랑까지 4대 빛이 합해 가지고 어디에 가느냐? 여기에 와서 하나는 주려고 하고 하나는 받으려고 하니 어때요? 휙, 퍼질 때 중앙에 서지 않고 받겠다는 힘이 강하니까 중앙선을 넘어서는 거예요.

180도를 넘어서니까 동쪽의 소련에서부터 한국으로 오는 새로운 문화의 출발, 역사적 창조이상세계의 새 출발을 중심삼고 힘이 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한 모든 전부를 이론적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새로운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목적도, 방향도 모르지만 전부가 자동적으로 따라가서 참사랑에 결탁할 수 있는 볼과 같은 거예요. 그래서 한 번 쳐 가지고 흰 깃발을 꽂은 구멍에 쏙 들어가면 만사형통이에요.

그것을 일생에 한 번, 두 번, 세 번 치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니 거기에 비석을 세우고, 그 사람이 권한을 가지는 거예요. 그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사철 와서 볼을 치더라도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훈모님이 그런 남편을 만들어야 돼요. 훈모님이 그 골프장을 만들었지? 누가 만들었나? 그것을 보면 참 신기해요. 내가 가보면, 놀라워요. 조그만 지역에다가 27홀 골프장을 짓고, 36홀도 집어넣을 수 있는 자리가 남았어요. 현재 이름난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에요.

핵 되는 씨를 심으면 언제든지 창조이상세계가 확대돼

소나무에서 뭐가 나나? 송진이 나와요. 이게 뭐인가? 남자들 큰 단추 만든 것을 뭐라고 그러나? 「호박입니다.」 호박! 호박이 누런빛이에요, 하얀빛이에요? 「누런빛입니다.」 황금빛이지. 천 년만 되면, 송진이 썩어서 없어지지 않고 호박이 된다는 거예요.

천 년에서 만 년이 되고, 만 년에서 억 년이 되게 된다면 다이아몬드가 돼요. 다이아몬드는 탄소예요. 다이아몬드가 되려면 잣나무가 얼마나 필요하다고요. 거기에도 송진이 있거든! 이것이 다이아몬드 될 수 있는 원료가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기 산에 소나무도 있지만 주변에 잣나무를 심은 거예요. 잣나무 열매는 얼마나 커요? 떨어지기 전에 송이가 크거든! 그렇기 때문에 봄이 되더라도 송이가 안 떨어진다고요. 태풍 불 때 떨어져 가지고 그 밑창을 물이 파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굽알이 땅에 떨어지면 봄에나 가서 어때요?

수온이 3도에서 5도 과정을 넘어가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4도나 5도를 지나는 그 때에 얼음이 녹아요. 그것을 보면, 하나님이 과학자가 아닐 수 없어요.

지열이 뿜어 나갈 수 있는 경계선에서는…. 물이 있는 데는 이 경계선에 있어서 4도에서 5도를 넘어서게 될 때는 얼음이 녹아버려요. 이른 봄에 얼음이 녹는데, 우리들이 썰매 같은 것을 타려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타지 말라고 해요. 나가면 빠진다고 하는 거예요. 논에 물이 절벅절벅한데 미끄러져 가지고 ‘뻥!’ 하면, 궁둥이가 젖는 거예요.

썰매 타는 기둥으로 뽑았다 박았다 해서 들어가게 된다면…. 안으로 들어가면, 얼음이 녹기는 왜 녹아요? 또 추워지면 얼음이 안 녹는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큰 저수지의 얼음도 옆에서 녹기 시작해요. 지열을 먼저 받아서 녹기 시작하니까 둥둥 떠다니는 거예요. 북극이나 남극에 있는 빙산도 주변이 녹으니까 떠서 조수에 흘러 다니는 거예요.

우리가 베링해협에 굴을 파고, 다리를 놓으려고 하는데 산 몇 십 배나 몇 백 배 되는 뿌레기를 가진 빙산이 문제예요. 요만큼 앞에 보이더라도 그 뿌레기가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것이 와서 우리의 탑 같은 것을 밀어대는 힘이 세다고요. 그것을 당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미리서부터 그것을 알게 되면, 어디서 출발했다는 것을 보고 받으면 그것이 오기 전에 중앙에 물이 통할 수 있는 길을 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십자로 줄만 표시해서 수평만 되게 되면 두 패로 하는 거예요. 또 이렇게 되게 되면, 전후가 무거우니까 거꾸로 서면 자르고 또 자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몇 년만 되게 되면 점점점 물이 불어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6미터 이하의 섬나라는 전부 다 가라앉고 물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옛날에 노아 때 심판 받아서 고기가 잔치했던 거예요. 고기를 잡아먹고 잘살던 사람은 어떻게 됐어요? 세계의 생물들이 죽어 가지고 바다에 모이면, 그것으로 잔치해 가지고 새로운 족속들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구성 외에 다른 행성 세계에 가서 살 수 있는 길도 하나님이 준비할지 모른다. 아주! 희망을 가지라고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다이아몬드별이 없겠나, 금별이 없겠나? 열 두 가지의 보석,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형태의 뿌리가 될 수 있는 것이 다 있어요. 그러니 뭐 이 우주를 크게 벌여놓을 필요 없지! 몇 개 그룹이 뭉쳐 가지고 핵이 되어 있으면, 그 핵이 씨가 되어 있으면 심으면 언제든지 창조이상세계가 확대되고 자동적으로 운동하는 거예요.

밤낮이 교차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조수도 교차되고, 남자 여자 중심삼고 여자는 경수해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끔 한 달에 두 번씩 피가 교류하는 거예요. 교류가 되는 한 여자들은 해산할 수 있어요. 그것이 47세, 48세가 고개예요. 왜? 12수의 4배예요, 12.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만물도 종의 기원이, 뿌리가 같은 뿌리이기 때문에 12가지 모양으로 전체를 갖추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청년시대 최대의 왕성한 시기가 48세에 경계선을 넘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12수의 4배니까 이 사 팔(2⨉4=8) 일 사는 사(1⨉4=4), 48이에요.

미국과 소련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영향을 줄 수 있는 선생님

원필이는 몇 살에 저렇게 되었나? 저 사람도 사람이 조금 모자란 데가 있어요. 하늘이 먼저지, 태양이 먼저지 달이 먼저 될 수 없어요. 달이 먼저지, 별이 먼저 될 수 없어요. 열두 별이 자녀와 같은데 말이에요.

성진이를 관리할 수 있게끔 맡겼고, 김영휘는 효진이고,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유효원입니다.」 유효원이는 뭐야? 두 번째 아니야? 셋째는 누구야? 「김영휘입니다.」 둘째는 누구야? 첫째는 원필이…. 「둘째는 유효원입니다.」 셋째는 누구라구? 「김영휘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황환채하고 가인 아벨이에요. 황환채가 먼저야, 김영휘가 먼저야?

협회장을 누가 먼저 했나? 「제가 먼저입니다. (김영휘)」 「먼저, 두 번째로 했습니다.」 두 번째니까 황환채하고 어머님의 외삼촌인 홍 씨를 중심삼고 내가 미국 가면서 다 맡긴 거예요.

법을 만들어 가지고…. 장로교 법, 감리교 법, 성결교 법이에요. 감리교와 장로교가 싸우는 것을 중심삼고 제7일안식교가 중간에서 책임 못 했다고요. 제7일 안식이라는 것은 창조원칙의 뿌레기에, 뼈에 속하지 못해요. 이번에 8군 사령부의 제7일안식교 목사를 내가 결혼해 주려고 만반의 준비를 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책임감도 없어요. 제7일안식교를 따라다니다가 하늘나라의 제사법을 알 게 뭐예요?

왜 오늘 같은 날…. 참 이상하지! 김정일이 저끄러졌지, 지금 현재 미국이 저끄러졌어요. 흑인 백인 교차해서 난행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백인들이 순까지 죽기 전에는 흑인을 내세울 수 없어요. 얼마나 바쁘면 말이에요, 공화당은 누구예요? 「매케인입니다.」 그 사람은 할아버지 아니야?

백인을 대표하는데, 코디악 시의 시장 하던 우리의 친구가 있어요. 「예, 여자 테일리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흑인이 승리하겠으니 흑인끼리 왕권을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끝까지 싸우지만, 우리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사탄의 일을 하는 것이 백인이지 흑인이 아니에요.

내가 흑인을 지지하게 되면, 미국 대통령도 누가 되겠어요?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나라고요. 공화당보다도, 민주당보다도 기반을 닦아 가지고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 나라고요. 그것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그렇게 알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그렇게 알아요.

또 케이 지 비(KGB)의 부사령관이니 소련의 7천 명을 교육하는데, 거기에 지도층 3천 명을 미국에 데려온 거예요. 미국이 플러스니까, 중심이니까 그렇게 한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3단계예요. 3천 명의 지도층, 야당 여당 정치세계의 손꼽는 사람은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을 다 했어요.

그 나머지는 중고등학교 선생들이에요. 프리섹스의 권한을 전복시킨 것이 중고등학교 선생들이에요. 소학교 4학년 5학년 6학년의 선생까지 포함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대학교 출신이라고요. 중고등학교 선생으로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어요. 중고등학교까지 9년제로 해서 넘어가면 제일 빠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교육계의 교육과 군사문제예요. 공적인 군사가 군대와 경찰인데 군대는 세계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고, 경찰은 나라를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보호하기 위한 것은 적혈구요, 세계를 보호하기 위한 백혈구인데 나라를 희생시키고 적혈구를 희생시킬 수 있는 것이 뜸이에요. 그것이 더워지기 시작하면, 백혈구가 와르르 번식해요. 뜸의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난치병도 해방시킬 수 있어요. 병 뿌리까지도 태워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상하를 알고, 남북을 알고, 동서를 알아야

뜸이 그런 효력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뜸을 많이 뜬 거예요. 뜸뜬다고 얼마나 말이 많았어요. 내가 센서티브한 사람이거든! 팔에 더운 불이 몸뚱이의 어디로 퍼지느냐? 머리를 거쳤다가 심장을 거쳐 가지고 동맥을 타고 흘러요. 머리예요, 머리. 머리에 모든 신경세포가 집약돼 있어요.

김정일이 어려운 자리에 들어간 거예요. 치리하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열을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뇌졸중에 걸리는 거예요. 6개월 7개월 8개월을 자기 자체로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정상적인 정신자세가 자리를 못 잡으니 국가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생각하던 그런 생각이 국가기준 이하로 떨어져요.

하체가 움직이지 않으니까 머리에서만 돌고 도니 피가 뭉치기 시작하면, 하체는 완전히 죽은 몸이 돼요. 자동적으로 죽는다는 소식 없이 자다가 많이 간다는 거예요. 그거 마지막 때인데, 우리들도 그래요. 임자네들도 어쩌면 같은 날 둘이 환갑 됐는지 몰라요. 뭐 환갑을 축하한다며…? 「팔순입니다.」 팔순 생일! 「생일이 한 달 차이도 안 됩니다.」 팔순이라는 것은 뭐예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옛날에는 쌍둥이 되었으면, 반년 차이로도 나는 사람도 있었다는 거예요. 한 달 차이는 보통이지!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기질이 그래요. 원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끝까지…. 효자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어머니를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를 세우느냐, 아버지를 중심삼고 세우느냐? 그것이 확실치 않아요. 아들들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를 세우려고 하느냐,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를 세우려고 하느냐? 그게 확실치 않아요.

저 사람이 몸이 저렇게 되어서 자기도 죽는 줄 모르고 자다가 죽을 수 있는 운명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게 왜 그래요? 상하를 몰라요. 남북을 몰라요. 동서를 몰라요. 동이 있은 후에 서가 있지, 서가 있은 후에 동이 생겨나는 법이 없다고요.

성진이가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요. 선생님이 한마디만 하면 언제든지 효자가 될 텐데, 왜 선생님이 찾아가서 말 안 해주느냐 이거예요. 박보희도 집에 찾아가서 다시 불러 세웠는데, 자기 아들한테는 왜 한마디 “아버지가 잘못했다. 너를 밀지 못했다.” 못 해요?

아버지가 전부 다 댔어요. 자기가 박사 셋을 아버지 대신 한다고 자신한 사람인데 뭐예요? 대학원도 둘 하다가 그만둔 거예요. 자기 생각, ‘내 생각이 옳지. 아버지가 잘살게 되면 나를 잘살게 해줘야 아버지도 남아지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요.

원필아! 무슨 ‘원’ 자야? 「‘으뜸 원(元)’입니다.」 ‘필’ 자는…? 「‘도울 필(弼)’입니다.」 ‘일백 백(百)’ 좌우에 ‘활 궁(弓)’ 둘 한 자지? 「예, 맞습니다.」 김종필은 ‘삼수(氵)’ 변에 필(必)을 했기 때문에 대통령이 못 됐다고요.

조국광복의 길을 알아야

김영휘, 무슨 ‘영’ 자야? 「‘영화 영(榮)’ 자입니다.」 불(火) 둘 아래 민갓머리(冖) 아래 목(木)이에요. 이것은 자기가 불을 때야 된다는 거예요. 불을 사용해 가지고 연기가 안 날 수 있게 해야 돼요. 연기날 수 있는 소재를 태워서 홍시 같은 불빛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거기에 자기가 앉아서 다이아몬드가 되든가 보석이 되어야 돼요. 황금이 되느냐, 보석이 되느냐?

그러는데 제일 무서운 것이 왕수(王水)예요. 왕수라는 것은 누런빛을 다 태워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궁전을 백 대리석으로 지어놓은 거예요. 경계선은 브라운 컬러(brown color)예요. 땅 빛이라고요.

자기들은 기독교 전통의 역사를 가진 거예요. 유효원, 자기, 그 다음에 황 무엇이라구? 「황환채입니다.」 환채가 뭐야? 뭘 캐는 거예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 법을 세우라고 했는데, 내가 돈까지 줘 가지고 그것을 미국으로 떠나면서 맡겼어요.

통일산업이 어디에 있었나? 「창원입니다.」 창원에서 모든 자동차 기계를 만드는데 그것을 팔라고 한 거예요. 여덟 사람한테 자기가 벌어 먹을 수 있게 말이에요. 너희들이 만들면 통일실업을 사준다고 해 가지고 다 했는데, 다 팔아먹었어요. 3년도 못 가서 다 팔아먹었어요.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40년 광야노정을 출발한 거예요. 새로운 이스라엘을 편성한 거예요. 그래, 63만 이상이었어요. 인류가 지금 65억 미만이에요. 광야에 출동해 가지고 조국광복을 해야 되는데 길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에 연결 안 됐지, 땅 나라가 없지, 어떻게 해요? 자기들이 절개를 갖추어야 되는데 남자는 지조, 여자는 절개를 세워야 된다고요.

여자가 절개를 세우기 전에 거리의 여인이 되어 가지고 백주에 배꼽을 내놓고, 젖을 내놓고 입을 벌리는 거예요. 뱀이 입을 벌려 가지고 혓발을 내밀면서 들어오라고 하는 거예요. 물리면, 다 즉사하는데 그것이 좋아 가지고 남자라는 남자는 거리의 여인 앞에 뭐예요? 그래 가지고 늴리리 동동으로 화류계의 왕궁이 되어 버리고 말아요.

성을 점령한 사람이 어디 있나? 절대성 위에 해원성사를 하는 책임분담을 해결 짓지 않으면 꿈의 세계, 이상세계, 순리의 이상적 본향 땅은 영원히 밤이 되어 가지고 영원히 아침 햇볕이 떠오르지 않아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이 구해주기 위해서 나타나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마지막이라 이거예요.

오늘 선생님이라고 해 가지고 찾아올 수 있는 것도 역사적인 정리의 한 방편이지 정비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와 있더라도 이 사람의 모든 전부를 누구보다도…. 아들은 요즘에 뭘 하나? 「그냥 있습니다. (엄덕문)」 왜 원리 무장을 안 시켜? 「의욕이 없어 가지고요.」

신상렬, ‘쓸 신(辛)’ 자지? 「예.」 써요. 달지 않아요. 써먹던 쓰레기통을 내가 주워 가지고 지금 자기에게 일을 시키고 있어요. 엄덕문을 살리려고 하는 거예요. 올 때 갈 때도 신상렬을 믿고 모든 것을 하는 거예요.

밤낮없이 설계니 무엇이니 했는데, 건설하는 데 다니면서 미관을 어떻게 아름답게 하느냐, 표준적인 모델 형태를 만드느냐 했는데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자기 가정이 그래야 될 텐데, 자기 업이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상관없어요. 핏줄을 맑히고 가야 된다고요.

아들딸을 내가 결혼시켜 주려고 했는데, 자기 마음대로 다 하지 않았어? 「죄송합니다. (엄덕문)」 죄송하다는 말이 통하나? 순리는 죄송하다는 말에 굴복하지 않아요. 절대 3대, 7대 피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하늘이 찾아와서 다시 창건하지 않아요. 다시 창건하지 않는 하나님의 최후의 섭리 가운데 종착점의 한때가 어떻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 어떻다고 하는 그때를 맞게 하기 위해서 자기를 부른 거예요.

그래서 오늘의 80살 환갑을 맞아서 암소 1마리하고 돼지 7마리를 잡아서 기록으로 고기도 실컷 먹이고 잔치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 잔치를 기념하는데, 자기들만 있을 수 있나? 나한테 참석하라고 해서 내가 참석했는데 내가 할 말을, 최후의 결론을 지어줘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문화세계권의 실패를 여러분이 막아야 되는데, 모든 생명과 재산을 바쳐서 그 일을 해야 돼요. 기독교가 제멋대로 해 가지고 축복가정들이 성이니 무엇이니 없어요. 바람을 피우고, 첩을 데리고 사는 녀석도 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묻어버려 가지고 불사를 수 있는 이런 책임을 완결해야 된다고요.

거기는 선생님의 아들이든 무엇이든 다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아들 가운데서 그것에 물들은 녀석은 자기들이 모시면 안되는 거예요. 부모 앞에 정정당당한 순리의 도리를 세워놓아야 자기들의 전통 사실이 후대 앞에 뭐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서 선생님의 전통을 상속받아서 3대권이 될 텐데 3대권을 다 막아놓고 딴뚜(딴전)한다는 거예요.

기독교에 대한 책임을 다하라

대화! 「예.」 대화가 뭐야, 일본말로? 「다이와(大和)입니다.」 야마토다마시(大和魂; 일본 민족 고유의 용맹스런 정신)야. 남자 일을 해야 된다구. 이화대학에서 퇴학당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떨레가 모인 거야. 거기에 강정원이 있는데, 강정원이 뭐야? 강원도도 섬나라인데, 얼마나 먼 저쪽 세계의 섬이에요?

강정원, 다른 동산과 같은 이름이에요. 그 아버지가 강대성입니다. 그 어머니는 얌전한 어머니예요. 딸이 아버지를 닮았어요. 아버지가 국회의원은 못 했지? 국회의원을 하려다가 탈락했지. 맏아들은 오토바이 타고 다니다가 이종사촌 형제가 한꺼번에 떨어져 죽지 않았어? 그 어머니 형제는 두 아들을 데려가서 통일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거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에요.

박보희도 보게 되면, 박보희의 맏아들이 자기가 잘나서 미국 무슨 회사의 아시아 책임자로 왔다고 자랑하더니 다 잃어버렸어요. 다 빼앗겨 버리고 할 수 없으니 아버지를 도울 수 있는 데 같이 있게 해달라고 한 거예요. 원래 통일교회에서 쫓겨난 사람은 선생님이 다시 바라보지도 않는 거예요.

원거리를 여행하는 사람이 백두산이면 백두산, 금강산이면 금강산 가기 전에 조그마한 산의 경치 좋은 데 가서 먹고 춤추면서 하루를 보낼 수 없어요. 거기에 가서 그 일을 마치고 나서야 팔도강산에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겠으면 자고, 팔아먹겠으면 팔아먹어도 상관 안 할 텐데 이건 책임도 못 해 가지고…. 자기 소명적 책임을 한다고 하는 것이 현지에 있어서 맞지 않으니 탈락하는 거예요. 왜 떨어져요?

그러니까 대화로부터 기독교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돼요. 그 사람이 이제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해양권을, 태평양권을 지나기 전에 선생님이 한 것이 뭐냐?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고, 대륙국가연합을 만든 거예요. 솔로몬군도는 야만인이 사는 파푸아뉴기니와 연결되어 있고, 미국의 영토와 마찬가지인 호주와 연결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인도네시아와 연결되어 있는데, 인도네시아는 이슬람의 본궁터라고요. 2억이 넘는 인구를 중심삼고 모슬렘의 자랑의 표상이라고 하는 것이 인도네시아 아니에요? 박보희가 납치당해 가지고 거기에서 죽을 것인데 선생님과 어머니가 구해준 거예요. 그 싸움터예요.

거기에 14개 국가의 평화대사관을 짓는다고 할 때 3배의 자금을 준 거예요. 도서국가 14개국의 중심이 될 수 있게끔 잘 지으라고 했는데, 어떻게 지었는지 모르겠어요. 거기에 오래된 책임자가 있지? 「예, 국가메시아는 송용철입니다.」 송용철 말고 영국 사람이 있다구. 「용정식입니다.」 용정식 말고 영국 남자야. 거기에서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솔로몬군도에 와 있는 대사들, 영사들의 총수 노릇을 하더만!

하나님 앞에 봉헌제 할 때 씨 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되느냐

그런저런 역사가 있는데, 대양과 대륙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반도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렇게 잃어버렸으니 나중에는 바다에 가서 찾아야 돼요. 환태평양문명권의 시대,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무슨 성이에요? 도피성이에요. 세상에서 말단 종자들뿐만 아니라 별의별 죄지은 악당이 다 가 있어요. 마피아 책임자도 거기에 있고, 야쿠자의 책임자도 거기에 있고, 깡패의 총수들도 그 경계선 권에 있는 섬을 사서 진을 치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혼자 안 가요. 유엔을 결정해서 법으로 세워놓고 명령일하에 철수하지 않으면 싹 쓸어버려야 돼요. 곽정환이 그것을 다 할 수 있어? 대통령 자리를 점령하려고 했는데, 여기에 후보자의 명단도 만들지 않고 그냥 그대로 흘려버리게 된 거예요.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른 거예요. 책상다리에 맞아서 뻗어 나가더라도 단판을 지어 결정해야 돼요. 판단을 지어야 돼요. 판정을 해야 돼요. 판정하는 것을 보류하니 누가 판정해요?

내가 판정을 해놓으면 어때요? 사탄의 제2참소조건에 걸리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 일을 뒤집어 가지고 다시 할 수 없어요. 이 패들을 다 꿰어놓고 불살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제를 할 때 거기에 씨 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손에 이미 쥐고 있는 것을 내가 빼앗을 수 없어요. 빼앗으려고 해도 빼앗을 수 없게끔 나보다 힘이 세요. 바른손으로 쥐었으면, 나는 왼손으로 잡게 되면 바른손이 힘이 세요. 왼손으로 쥐었으면, 내 바른손이 당하지 못해요. 힘으로 당하지 못하니 거기에 순응할 수밖에 없다는 법을 세워야 할 길을 찾아가는 사람인데, 그것을 어겨 가지고 넘어서려는 문 총재가 아닌 것을 알아요. 그 길을 가려고 하잖아요?

대통령을 죽여 놓고, 없애 가지고 모래사장이 됐는데…. 손바닥밖에 없는데, 다섯 손가락을 중심삼고 어디로 금이 갔는지 보고 운세풀이도 할 수 있지!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라는 것이 운세 판단, 복의 계열로…. 정월달은 쥐띠니까 봄에서부터 가을까지 모아놓은 것을 파먹는 거예요. 부잣집 창고에 들어가서 부잣집 주인들이 먹을 수 있는 곡식을 나눠먹는 것이 쥐예요. 쥐 모르게 잔치할 수 있어요? 쥐 모르게 좋은 물건을 잔칫상에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 둘이라면 나눠주지!

그렇기 때문에 잔칫날에는 ‘쒜!’ 하고 떡을 해 가지고 된 떡을 담 너머의 사방에 나눠주는 거예요. 그런 법을 알아요? 사탄을 막기 위한 방편이 다 있는 거예요.

사람은 반석 위에 서 있어야

여기도 그래요. 여기에 내가 들어올 때에는 벌써…. 이 땅이 경기도에 있어서 중심부고, 한강이 여기에 흐르잖아요? 또 여기서 남한강과 북한강이, 유명산하고 용문산 두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 북쪽 강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한강 중심삼고 강화도가 직선이에요. 한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서울이 절반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궁전을 만들기 위한 후보지가 어디냐? 강화도 중심삼고, 고속도로 중심삼아 가지고 금을 그은 거예요.

그러니 남한강과 북한강, 그 다음에 낙동강이에요. 낙동강은 어디로 가느냐? 낙동강은 오리 알이 되는 거예요. 남쪽 나라는 조수가 들어오는 골수와 통하지 않아요. 지나가는 물을 받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곳이 통영이에요. 삼천포하고 통영, 그것이 돌구비 구멍이라고요. 처음으로 육지에 가까이 가느냐, 해양을 중심삼고 통영 삼천포 밖으로 나가느냐 이거예요.

안으로 찾아 들어가게 되면 여수⋅순천이니 전부가 육지에 접해 있는 항구예요. 삼천포 돌구비 구멍, 그 밖에 있는 것은 흘러가니 해적단들이 상륙해 가지고 점령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난세가 되면 그렇게 된다고요. 엄덕문은 (고향이) 어디야? 통영이지? 「예.」 통영이 장사꾼 처소입니다.

나전칠기를 어디서 하느냐? 여수도 아니고 마산도 아니고 통영입니다. 칠기가 뭐예요? 칠해 놓으면, 만년 색채가 변하지 않아요. 그래, 엄덕문이 기록이 있어요. 엄 씨 가운데 덕문이에요. 우와, 덕장이 되어 가지고 문이에요. 문 씨와 관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엄덕문이 통영 돌고비 구멍에 있어서 심보(心棒; 굴대)와 같아요.

나전칠기는 한국이 왕국이지? 자기 삼촌 셋이 싸워 가지고 다 갈라지지 않았어? 잊어 먹지도 않아요. 내가 그것을 이어 가지고 종합센터를 만들어서 일본과 연결하고 중국하고 연결하는 거예요. 그런 부서를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어요. 내가 하이라얼(海拉爾)에 가서 중국말하고 소련말하고 티베트말까지 하게 되면, 영국과의 직선을 그어 가지고 적도를 지킬 수 있는 왕이 되는 거예요.

북위 23도 남위 23도, 합하면 얼마인가? 23도와 23도를 합하면 얼마인가, 46도야? 「예.」 46도! 사 팔이 삼십이(4×8=32), 열두 달 중심삼고 48수예요. 46도니까 한 케이스에 들어가는 거예요. 상대적이에요. 먼저 앞서는 거예요. 48수가 플러스고, 46수가 상대로 하나되면 천하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서 있는 땅이 반석 위에 서 있어야 돼요. 여기에 있는 돌들이 무슨 돌이라구? 「화강암입니다.」 아니, 이 돌들 말이야! 맥반석이에요, 맥반석! 여기에 있는 풀들도 뿌리를 내리면 잘 자라요. 맥반석이니 천운의 기가 살아난다는 거예요. 뻗는 거예요.

맥반석을 수족관에 넣으면, 보통 집에서는 물을 일주일에 한 번씩 갈아야 하는데 석 달을 물 안 갈아도 고기가 안 죽어요. 그 원리를 중심삼고 암 병까지도 치료할 수 있는 거예요. 공기를 정화해 주거든! 맥반석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가 있으면 새벽에 해 뜨기 전에 이슬과 같은 물을 뿌려주라는 거예요. 하루에 한 번씩 뿌리면 공기에 있는 변소간 냄새, 고기 썩은 냄새, 과부 되어 사는, 홀아비 되어 사는 이상한 냄새를 다 흡수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뺑 두른 거예요. 올라오는 데도 전부 그래요. 돈이 얼마가 들었는지 몰라요. 이다음에 궁전을 팔아도 하나의 맥반석을 분석해 가지고 세계가 사겠다고 할 거라고요. 이거 하나에 만 달러, 2만 달러, 10만 달러, 100만 달러씩을 지불하고 사갈지 모른다고요.

그 가치를 알면 천 년 동안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에 맥반석을 판매하기 시작했어요. 여자의 화장품으로 쓰는 데 제일 고상한 재료가 맥반석 돌이에요. 그런 것을 몰라요 맥반석을 형태라는 사람이 소개했어요. 그 사람들은 애국지사 가정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축복해 가지고 삼일식까지 끝내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박구배 같은 사람도…. 박구배 아니에요? 다 쫓아낼 수 있는 사람이에요. 통일교회의 재원을 훔쳐간 거예요. 박정화도 마찬가지예요. 경제권을 맡겼어요. 박정화에게 몽땅 맡겼던 거예요. 전쟁이 일어나서 낙동강전선까지 가 가지고 부산 부두에 도망가 사는 문 총재는 낙동강 오리 알같이 되었는데 미국의 화물선, 얼마나 큰 배들이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오늘은 몇 척이었고, 그 다음에 일주일 후에는 몇 척이냐 헤어 본 거예요. 배가 두 척 늘었으면, 전쟁상태가 유리하다는 거예요. 열 배가 늘면, 나 혼자 박수를 한 거예요. 점점 치열한 전쟁이 되어 승리의 원자재가 소모되니 갖다가 퍼부어 넣으라는 거예요. 일본이면 일본이 승리한 모든 패권을 구라파에 팔아먹으라는 거예요. 영국한테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라도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젠하워가 휴전조약에 참가했는데 ‘아, 이제는 일을 해라!’가 아이젠하워예요. 내가 그 영감을 만나 가지고 똑똑히 통고한 거예요. 배포가 있어 가지고 문 총재가 미국에 와서 불을 붙이려고 할 때 수십억 달러를 중심삼고 전쟁비용으로 쓰지 말고 공산주의 방어를 위한 훈련 장소를 마련하고 새로운 방어군대를 한 군단만이라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웨스트포인트에 접붙였으면 세계 군대, 국가를 초월한 군대를 만들고 다 할 텐데 못 했어요.

그래, 트루먼! 트루먼은 도로 망했다는 거예요. 트루먼 대통령이 맥아더를 쫓아내 가지고 이렇게 난세 형태가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어요. 별의별 괴물단지들이 하나님 대신 해먹겠다고 하다가 다 실패해 가지고 집을 팔고, 나라 팔고 도망가야 돼요. 어디에 갈 거예요? 김정일이 어디 갈 곳 없기 때문에 내가 우루과이에 김정일이 도망갈 수 있는 피난처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군대가 와서 농사짓게 되면, 우루과이와 파라과이의 우리 땅을 중심삼고 죽이지 않고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결정적인 한계선을 지을 때 10년 20년 30년 40년…. 40년만 지나면 해결 짓는다고 약속했으면, 다 끝났을 거예요.

지금 아벨유엔 선포식을 안 해도 어떻겠느냐? 현 정부가 통일교회를 죽이고 없애버리려고 생각하지만 없어지나? 종교단체가 가만히 안 있어요. 종교인들이, 자기가 배치한 군대들이 피해를 입겠으니 가만히 있지 않아요.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불교가 통일교회 대신 현 정부에 대해서 반대하기 때문에 칼을 빼 가지고 모가지를 치겠다고 그러잖아요?

그래, 그렇게 되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못난이 모양으로 있다고요. 곽정환이 얼마나 안타까워했어! 내가 돌아오기만 하면 손을 붙들고 “큰일 났습니다.” 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어때? 「지금은 걱정이…. 전에 아버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김정일이 저렇게 되니까 중국이 자기들의 말을 듣는 군부를 세우거나 아니면 동북 3성과 같이 북녘 땅을 자기들이 하나의 성과 같이 취급하고 안 놓아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서방하고 모두가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일이 이제 “문 총재가 나를 이용한 것이 아니고, 내가 문 총재를 이용했습니다.” 할 수 있어요. 중국은 그렇게 시킵니다. 사람들은 중국의 말과 김정일의 말이 옳다고 할 것이고, 세계에서 한꺼번에 반대 데모가 벌어져요. 수백만 수천만이 데모하는데, 우리가 그것을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빨리 아벨 가인의 유엔을 차지 안 하면, 갈 데 없이 당합니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러니까 축복해 가지고 삼일식까지 끝내라는 거예요. 복중의 아기까지 핏줄을 개조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훈시예요. 그런데 전도를 안 한 거야, 이 쌍것들! 나는 외국에 나가서 풍랑을 헤치고, 바다를 건너고, 산에 구멍을 뚫고 고속도로를 만들었는데 여기서는 자기들이 배 장단을 치면서 ‘내가 잘 했네, 네가 못 했네!’ 이 싸움을 한 거예요. 풍토가 그래요.

사탄하고 하나님의 싸움판에 있어서 하나님 편도 못 되고, 사탄 편도 못 되고, 선생님 편도 못 된 거예요. 선생님은 생각이나 했나? 자기들 끼리끼리 해서 박보희 패니 곽정환 패니 한 거예요. 그런 소문이 난 걸 알아요? 두 패가 지금 어디 패가 돼 있나? 그 다음에는 성진이 패예요. 가정을 파탄시킬 수 있게끔 아들딸, 장자 장녀를 영계에 데려갔어요. 다섯 사람을 영계에 갖다가 묻어놓은 거예요.

아들딸이 영계에 가서 영계에서 축복받은 거예요. 가정형태로 재림해 가지고 부모의 명령을 듣는 거예요. 그런 연장선을 만들어 놓았는데, 연장선 포위작전을 해 가지고 한꺼번에 불살라 가지고 다 정리할 수 있어요? 없어요.

본래의 맛을 가진 가정의 냄새를 갖추어야

이번에 원전에 모일 때는 무엇 때문에 모였느냐? 남쪽에서 오려면 3시간 4시간 걸리니 1시에 출발해야 돼요. 나보다 먼저 찾아오라는 거예요. 훈독회를 안 했다고요. 우리가 예배를 봤는데, 예배가 뭐예요? 예배만 보면 되겠나? “전쟁마당에 나가게 되면 아버지의 자리에서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돌려드리겠습니다. 실적이 없으면, 죽으면 죽었지 돌아오지 않겠습니다.”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지금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잖아? 분봉왕 네임밸류를 중심삼고 몇 번 교육해 가지고…. 하와이에 가서 교육하고 일본에서 한 번 했다고 해서 대신 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고요. 그래 가지고 나이로비에 갔는데, 그것이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대신이 아니에요. 몽골 대신이 아니라고요. 그것을 가정에서 해야 돼요.

철칙으로 알고, 선생님이 명령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돼요. 오늘 이런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대로 내가 전개된 실체의 열매가 되고, 까보면 밤이면 밤 맛이 나야 되고 꿀이면 꿀맛이 날 수 있어야 된다고요. 본래의 맛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맛보고 됐다고 할 수 있는 안팎의 가정의 냄새를 갖추어야 된다고요.

하나님이 담 너머에 와서 바라보고 냄새 맡고 침을 뱉는 것이 아니라 밤에 문을 닫았으면, 담을 넘어 들어가서 주인이 왔다고 깨우는 거예요. 어머니를 깨워 가지고, 아버지를 깨워 가지고, 아들딸을 깨워 가지고 주인이 왔다고 소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밀실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세계의 왕같이 모실 수 있는 가정이 출발해야 된다고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곽정환도 ‘아이고, 선생님한테서 쫓겨나면 갈 데 없으니 내 가정형태를 남겨야 되겠다.’ 해서 끝까지 자기 고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손대오하고 싸울 게 어디 있어? 그래 가지고 “황선조하고 하나되었습니다.” 하는데, 그 딴 말 그만둬!

근본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골짜기를 묻어 가지고 평화의 공원지대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공원지대가 없다고요. 점점점 더 함몰되는 분지밖에 안 생겨요. 거기에 무슨 평화가, 무슨 이상이 있어요? 선생님은 거기에 안 나타나요.

지금도 떠나면 언제 한국에 올지 몰라요. 가르쳐준 것을 팔아먹을 거예요. 판매권을 내가 팔아먹을지 몰라요. 그러면 한국 백성보다 낫겠지. 지지리 못살게 쫓겨 가지고 전쟁에 피를 흘리면서 상처받았는데, 권위를 살려 가지고 세계 전쟁의 승자 나라를 꿈꾼다는 게 미친 사람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순리의 해방된 천국을 만들어야

오늘 선생님과 만나서 옛정을 나눌 수 있고 마음을 다할 수 있는 무엇이 있는데, 서울에 어드런 아는 사람이 선생님이 길을 떠난다고 오후에 샥스핀을 가져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가 구하려면 일본과 중국에서 구해 와야 돼요. 5시, 7시 될 텐데 그때는 안 되겠으니 대신 어머니가 준비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탕이라구? 「해물탕입니다.」

그래서 점심을 지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자기들의 소명적 책임이 어떻게 달라지느냐 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귀가 멀지 않고, 눈이 볼 줄 알면 선생님이 속이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 거라고요. 귀를 보게 되면, 거짓말이 아닌 것을 안다면 새로운 결심을 하고 그것을 각인시켜야 돼요. 사인하는 것보다도 새겨서 돌을 파야 된다고요.

그래서 영원히 몇 대 후손까지도 먼지가 쌓이고, 때가 끼어도 닦기만 하면 언제든지 그 명령이 비석과 더불어 마음속에 공명될 수 있는 환경을 자연히 확대시켜 가지고 본연의 순리의 천국을 해방시켜서 순리의 해방된 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소명적 책임 아니에요? 그것이 없는 사람은 다 흘러갑니다.

엄 선생만 해도 그렇지! 얼마나 우리가 학생시대에 밤에 한 시간만 안 보이게 되면 ‘어디에 갔나?’ 해서 비밀장소까지 문 열어놓고 “없구만!” 한 거예요. 어디 가게 되면, 돌아올 수 있는 시간을 얘기 안 하고 갔으니까 ‘어디에 갔나?’ 하는 거예요. 돌아올 때까지 밤잠을 못 자고 기다려야 돼요.

형제지우애 이상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지금 구십이 넘어서도 엄 선생을 생각하는 거예요. 「제가 어저께 엄 선생님한테 오늘 아침 5시 반에 모시러 간다고 말씀드렸더니, 2시부터 깨 가지고 못 주무셨답니다. (신상렬)」 2시…? 「예, 허리가 불편한데 괜찮으실지 모르겠습니다.」 「아닙니다.」

경상도 사람하고 평안도 사람은 질적으로 달라요. 경상도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은 받아먹는 것이요, 북이라는 것은 찬바람을 받아 가지고 소화하고 살아야 돼요. 그래, 이북 사람을 따라가지 않으면 나라를 못 세워요. 이북 사람 쫓아내고 충청도 사람이 해먹으려고 하다가 망한 거예요. 경상도가 전부 다 해 가지고 망하게 돼 있어요.

박정희! 공산당이 되어서 어떻게 됐나? 종교 대표자가 되어야 되는데 말이에요. 우리 할아버지가 출발 당시부터 나라에 대한 근심, 국가를 염려하는 것이 누구보다 앞선 거예요. 자기 일족까지도 내세워 가지고 우리 가문이 중심 될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팔아 가지고 자기 가문을 세우려고 하는데, 그것은 다 망한다고 봤던 거예요.

왜정 때 선생님이 자랄 때 1930년대에 할아버지가 “너 정신 차려라, 누구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애국지사를 믿지 말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믿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 골수 노정은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남북과 몽골인, 중원천지가 우리나라 땅이라고요. 동이(東夷)민족이라는 것이 뭐예요? 동쪽 나라에 ‘큰 대(大)’에 ‘활 궁(弓)’, 그것이 동이예요. 활 잘 쏘는 거예요.

올림픽대회에서도 챔피언이 되잖아요. 정신자세를 잡을 때 벌써 수직기준에 얽매여 가지고 들어가 딱 자리를 잡으면, 그것이 요동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타깃에 적중시키는 기록을 가졌기 때문에 역사적인 챔피언의 나라가 된 거예요.

또 그리고 계시를 받아 가지고 벌써 자기가 이길지, 질지를 알아요. 지금 현재 곽정환이 책임자인데, 이상적 판단이 안 서고 점점 희미해져 가요. 선생님과 하늘의 관계를 모르니까 안 되는 거예요. 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지! 딴 생각을 하기 때문에 상하를 중심삼아 가지고 칠팔 년을 연결해서 희년을 상속받으라고 한 거예요.

자기들끼리 어떻게 나라 문제에 대한 결정이 다 끝나지 않았는데 회의의 해산명령을 해요? 벼락같이 모이라고 해서 연결시킨 거예요. 칠팔희년을 연결시켰는데, 이 두 기간 내에 죽고 살고 하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선생님이 없으면 이 왕궁이 어떻게 되겠어요?

훈모님을 중심한 배후의 후원자가 세계적으로 묻습니다. 여기 주변에 있는 맥반석이 참소하고, 여기에 깐 대리석이 그래요. 누가 돌을 밟고, 여기에서 주인 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폭파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남기고 가지를 않아요.

끝까지 품고 가라

우리 형님이, 대형님이 놀라운 분이에요. 「말씀 도중에…. 안수 때문에 가봐야 되겠습니다. (정대화)」 가보라는 것은 언제든지…. 죽어서도 간다고요. 좀 있다가 가요. 「안수를 받고 싶어서요.」 누구한테…? 「훈모님입니다.」 안수 받으러 오지 않았어. 안수 받으면 죽을지 몰라.

전후가 달라지면, 세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상하가 달라지면, 세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안수 안 받아 죽겠나? 안수 좀 해주지! 「아니에요.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아서요. (김원필)」 그러면 통역을 세우라구. 대화가 왔구만! 여기도 맞추고, 저기도 맞추고 대화지!

엄덕문 선생도 이제 가봐야 되겠나? 「예.」 선생님에게 이렇게 듣기 싫은 말도 많이 들어두면 아들딸에 대해서 죽을 때 올바른 유언을 하고 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없어지면 아무 상관없어요. 공든 탑이 무너지면, 그 공든 탑을 와서 세우겠다는 사람도 없습니다. 나라가 무너졌는데, 누가 와서 세워요?

충신이 거기에 찾아와서 그 동산을 지키지 못해요. 여기도 악한 영들과 싸워 가지고 지키고 있는데 그 지역을 점령하려면, 그들이 자기보다 선하지 않으면 양보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자기 후손들 앞에 남기는 것, 빛나고 가치 있는 플러스의 힘이 여유가 남아야 자손만대 후손을 돕지 그것이 없을 때는 다 도둑질해 가서 나눠집니다.

이제 가정에 대해서 미련 둘 것이 뭐 있어? 아들이나 딸에 대해서 미련 둘 것이 있나? 이제는 서로서로가 나눠지고 굿바이 하면, 언제 다시 만날 시간이 있겠느냐? 언제 갈지 모르니 그것으로 끝장이라고 생각하면, 끝장이 되는 거예요. 끝까지 품고 가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들 사는 것이 편안하기를 바라지 마요. 원필이도 그래요. 일본 병원이 원필이 집이 아니야. 성진이 집도 아니야. 교회 하던 집이 성진이의 집도 아니야. 자기 마음대로 팔아먹고, 자기 마음대로 처분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세상에 내가 그런 도리는 모르는데,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은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영휘는 그런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도 사리가 밝아요. 미국에 갔다 와서 통일교회 들어올 때는 자기가 늦게 들어왔으니까 얼마나 조심스럽게 윤 총장 집을 찾아다니고…. 그 말대로 된다고 생각 안 하고 믿지 않았지만, 믿지 않는 것을 표시 못 한 거예요. 조심성이 많은 사람이에요. 당인리발전소의 소장을 했는데, 두어뒀으면 경제 책임자가 됐을 거예요.

영휘는 원리에 대해서 자기가 손질해 고쳐야 할 곳이 몇 곳 있는데, 고치는 것을 선생님이 허락하면 좋겠다고 했지만 허락 안 해줘요. 허락 못 해준다고요. 그거 해서 어디로 갈 거예요? 김원필이 선생님이 용매도 80리를 걸어가는데 졸면서 따라오던 역사적 사실이 잊히지 않는다고요. 박정화를 업고 80리 길을 가는데, 간석지에서 4시간 이내에 80리를 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빠져죽는 거예요.

그것을 원필이 생각했나, 박정화가 생각했나? 나밖에 몰라요. 조수물이 어떻게 되고, 바다에 대해서 아는 거예요. 얼마나 조급했는지 청단 항구에 올 때까지 바빴던 마음, 물이 조금만 깊은 데를 가게 되면 ‘아이고, 때가 지났으니 마지막이다.’ 할 수 있는 허탕 걸음을 하면서도 죽을힘을 다해서 걷는 거예요.

그런 역사는 내가 얘기를 안 하지! 제자들이 죽을 것을 염려하는 스승이 그 일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자랑할 것도 못 되고, 그런 말을 하게 되면 후손들의 갈 길이 막힙니다. 3대의 길을 막아요. 내가 자기들 아들딸을 불러서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한 것을 따라 가면 안된다고 충고를 안 했어요. 지금 이 자리에서 충고하는 거예요.

선후가 질서에 위배되지 않고 순리에 합당해야

12시 지났지? 1시, 2시 지났지? 「예.」 4시가 되었네? 「4시 반이 됐습니다.」 4시 반이 되었으니까 이제는 가지 말라고 해도 가서 내일을 준비해야 돼요. 가고 싶으면 가요. 대화는 어디에 갔나? 누구한테 기도를 받아? 훈모님이 기도한다고 해서 낫지 않아요. 나으라고 선생님이 지시를 해야지요.

그리고 내일 아침에는…. 「예, 훈독회에는 모두 옵니다.」 훈독회에 오지만, 떠날 때는 5시 이후니까 그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요. (신상렬, 거문도 천정궁 건설에 대해서 보고)

미국에서 세계 건설업자들의 총회를 1년에 한 번씩 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의 연합기술을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내가 움직일 수 있어요. 만들 수 있다고요. 하지만, 안 만들어요. 잔소리를 많이 해야지! 왕이 잔소리하다가는 큰일 나요.

뼈다귀를, 골자를 잘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살은 얼마든지 쪘다 없어졌다, 쪘다 파리해졌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골격이 문제예요. 전통적 중심뼈가 되어서 골수가 정상으로 뼈 통에 흐르게 된다면, 살은 자동적으로 불었다 나갔다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맨판 염려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 이상 염려하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염려해 줘야지!

신상렬이 무슨 감리까지 책임지고 있나? 내가 세계적인 기술자를 중심해 가지고 영국의 한 사람, 독일의 한 사람, 일본의 한 사람 등 7개국에서 한 사람씩만 빼게 되면 감리세계의 최고의 정상들을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을 틀림없이 배짱 있게 당장도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는 문 총재입니다.

지나치게 걱정을 하고, 450억이라고 누가 정했어? 선생님은 280억에서 320억을 넘는다고 보고 있어요. (엄덕문, 거문도 천정궁 건설에 관련해서 보고)

거기에 구조적인 것에 대해서는 절대 한마디도 내가 얘기 안 했어요. 부족하다고 생각했지! 전체의 외형적 모양도 내가 보기에는 뜯어 고칠 것이 많아요. 어디에 가다가 서 가지고 30분, 1시간, 2시간 보면서 연구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건물이면 건물에 있어서 신비로운 것이 있어야지! 하나님의 지성소가 있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사탄도 자기에게 맞는 곳, 으슥하고 어두움에 가까운 빛이 많이 비취는 곳에 모여 가지고 의논한다고요. 구별을 못 하게 같은 색깔이나 같은 모양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에요.

신상렬도 얼굴의 눈이니 코니…. 오늘은 여기가 좀 내렸네. 「예.」 어저께는 뚱뚱하게 보이던데, 오늘은 많이 홀쭉해졌어. 몸이 좀 가벼워졌어? 「예, 아버님을 뵙고 가벼워졌습니다.」 아버님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모르지만, 아버님이 원하는 대로 가게 되면 자기 몸이 가벼워지는 거예요. 난다고요.

미국에 가서 최후에 결정을 해야 돼요. ‘좋다, 나쁘다.’ 내가 해야 돼요. 근본적 자리를 지정해 놓고 뿌리가 든든해야 가지도 든든한 거예요. 싹이 든든해야 그 열매가 건강한 거예요. 다 이치가, 선후가 질서에 위배되지 않고 순리에 합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신상렬, 거문도 천정궁 건설에 대해서 보고 계속)

주인의 뜻을 따라야 돼

엄덕문이 있기 때문에 자기의 말을 내가 백 퍼센트 들어주려고 해요. 통일교회에서 감리하는 것은 엄덕문이라고 보는 거예요. 내가 한마디 하면 가서 의논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안 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하게 되어 있다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건설기술자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건설기술자와 회사의 기술자와 전문적인 공부한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주인이 달라요. 주인이 다르고, 설계하는 사람이 다르고, 하청할 수 있는 대표가 달라요. 삼합이 맞아야 돼요. 삼합의 주류를 지도하는 것, 주인의 뜻을 따라야 돼요.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국제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그것을 인정 못 해요. 외국을 모방해서 했지, 자기 창작이 아니에요.

외국 사람들이 “아이고, 불란서 어디에서 땄구만! 영국의 버킹엄의 궁전 어디를 땄구만…!”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아시아면 아시아의 모델이 되어야 돼요. 엄덕문이 문을 아치 중심삼고 이렇게 하는 것, 그것이 동그랗지도 않아요. 「눈썹아치입니다.」 그것이 엄덕문의 특기예요. 그것을 내가 죽이지 않아요. 모든 건물에 다 들어가 있어요.

거기에 아시아의 표상적 내용이 깃들어져 있기 때문에 아시아의 정기를 놓지 않는 거예요. 거기에 방문하는 것이 한 사람에서 천 사람, 천 사람에서 만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아시아 건설사업의 모델로서 세계가 본받을 수 있게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말씀한 내용을 보게 되면 방대한 동시에 함부로 되어 있지 않아요.

가만 보면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엉터리 말 같아서 맨 처음도 잘 모르고, 중앙도 잘 몰라요. 벌여 놓으면 어디가 처음인지, 어디가 중심인지 모른다고요. 꽁지를 못 잡아요. 왜? 수많은 등급에 대한 것이 합쳐 있는데 누가 이것을 정렬해 가지고 정상적인 반열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하나만 가지고 안 돼요.

역사적으로 몇 백 년 몇 천 년을 중심삼고 그것이 흘러가는 거예요. 물줄기는 흐르다가 바람이 불게 되면, 파도가 생기는 것과 같이 천년만년 마찬가지라고요. 큰 바다나 작은 계곡이나 마찬가지 모양이기 때문에 물줄기는 하나로 연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갈라지는 거라고요. 바람 부는 것도 그래요. 공기가 없으면, 바람이 불어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성들인 집을 찾아가기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정성들였던 집은 찾아가지 않아요. 두어두고 봐야지! 10년 후 어떻게 되느냐? 바람벽이 있느냐, 기둥이 움직이지 않았느냐? 10년, 못해도 14년이나 20년 이상 지나 가지고 틈도 안 트고 정상적 설계 원칙대로 남아지느냐?

공사를 잘했더라도 감리하는 책임자들이 철두철미하고 완벽하게 골수를 흐를 수 있는 물줄기가 되게 해야 된다고요. 그 물줄기는 영원히 잃지 않고, 태평양에 가더라도 물줄기를 만드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큰 산 골짜기의 물로부터 물이 흐를 수 있는 계열이나 차원은 다르더라도, 모양은 다 같은 거예요. ‘샘물’ 하게 되면 바위틈에서부터 생수가 흘러나와야 된다고요. 그런 원칙은 다 마찬가지예요.

왕이 남겨야 할 행세의 권위도 만들어야

여기를 보라고요. 코스모스 작년에 심은 것을 그냥 그대로 뿌려놓았는데 금년에 피는 거예요. 3년 되었는데, 3년 된 씨에서 뻗어 나온 것은 대가 이렇게 굵어요. 처음 피어 가지고 꽃이 나풀나풀 했는데, 새끼를 치다 보니 그것이 더 든든하고 더 예쁜 거예요. 얼마나 오색찬란하냐 말이에요.

중간 중간에 잘린 것은 사람들이 앉다 보니 그렇게 된 거예요. 앉는 바람에 이렇게 중간 중간 잘렸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같을 것인데 말이에요. 자연을 보고 배우고 느끼라는 거예요. 모든 기술자, 세계에서 제일가는 기술자도 배우고 가야 할 것이 여기에 얼마나 많다는 거예요. 자연 가운데 배운 것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저기에 소나무가 있는데 마른 거예요. 저것이 소나무가 아니에요. 종자가 다른 거예요. 땅이 나쁘니 파 가지고 위로 옮기라는 거예요. 위는 괜찮은데, 그곳만 그래요. 소나무가 아니더만! 씨가 다르면, 모양도 달라지는 거예요.

여기서 내가 쓱 해서 시간이 있으면 어디어디가 나쁘면 그것을 어떻게 고치면 좋겠다 이거예요. 평가해 주고 이럴 수 있기 위해서는 신상렬한테 지침을 주어 가지고 감독할 수 있으면서 신상렬이 사랑하는 동산으로 될 때 문 총재가 사랑하는 동산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려면, 최고 기술자의 머리가 어떻게 반응해야 되느냐? 반응적인 실체를 세우려니 하나님도 구상하는 거예요. 그것이 재창조의 목적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 1등 되라고 안 그래요. 80점 이상만 되면 돼요.

이것을 보게 되면 큰 궁전이에요. 저 끝에서 보면, 갑자기 척 보면 한꺼번에 다 보이지 않아요. 한 번이 아니라 세 번은 해야 끝이 보이는데, 끝의 표상으로 나타난 각도면 각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모가 지면 안돼요.

새들도 독수리 같은 큰 새가 가려면, 이게 3미터 이상 뾰족하게 되면 대번에 상처를 입어요. 다 닿더라도, 발이 닿더라도 상처 안 나게끔 들려 있어요. 안 그래요? 학 같은 것 말이에요. 학은 아무리 배가 고프더라도 상처 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상처 안 나게 보호하면서 여유만만하게 먹을 것을 몸뚱이가 취해 가지고 걷고 하는 거예요. 생각 없이 걷지를 않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내 거동거리가 왕이 남겨야 할 행세의 권위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언제든 가게 되면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을 대해 주어 가지고 천 사람의 비위를 맞추어 준 거예요. 이제는 시켜 먹어야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 대표들, 평화대사가 오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가인 편입니다.」 평화대사가 가인 편만 있고, 아벨 편은 없나? 「예.」 아벨 편을 생각 안 하는구만!

언제나 가인 아벨이에요. 문 총재도 아벨적인 것이 있다면 가인적인 문 총재를 점령하겠다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번에 국가메시아들도 옵니까?」 나 모르겠어요. 오겠나 기도해 보라고요. 다 설명했는데 두 번씩 왜 해요? 다 얘기를 했습니다.

나중에 와서 참견해서 주인이 되려고 하면 안되지! 보고를 받고, 다 들어 가지고 알고 와서 해야지! 「유정옥 회장도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여쭤보라고 했습니다.」 기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 하나님이 나서 가지고 “나 따라와라!” 안 그래요. 동서남북 어디로 갈 것이냐?

하나님은 서쪽으로 가고 나는 남쪽으로 가는데, 그러면 “남쪽이 서쪽보다 나은 것을 설명해 봐라!” 하는 거예요. 나아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지, 그렇게 해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따라온다고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관여 안 해요. 따라도 안 가요, 두어두고 보지.

자기만을 위하지 않고 전체를 위하면 문제가 다 해결돼

선생님이 허재비같이 가만히 앉아 있지만, 허재비가 아닙니다. 내가 창조할 것은 반드시 정해 놓고 해요. 일하고 난 뒤에 찾아가서 어떻게 하는지 점검해 봐요.

8년 동안에 이만큼 오기가 쉬운 줄 알았어요? 맨판 아무것도 없는데 초를 잡아 가지고 이만큼 그려놓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어느 누가 오더라도, 엄덕문의 아들딸이 오더라도 본이라고 하는 그 본이 틀리지 않아요. 근원과 목적과 가는 방향과 위치가 다 맞아요.

그것을 결정했기 때문에 모형적인 모델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작지만, 크지 않지만, 장식은 못 했지만 자리를 잡고 있으니 그 자리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몇 십 배, 몇 백 배의 첨부한 돈을 주고 사야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잡은 땅 짜박지를 어디든지 비싸게 팔아먹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팔아먹고 뜯어먹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일해 나오잖아요?

청평 땅이 앞으로 서울보다 비싸게 됩니다. 자리가 잘 잡혔어요. 앉았다가 밖으로 뛰쳐나와 가지고 동쪽 봐도 맞고, 남쪽 봐도 맞고, 서쪽 봐도 맞고, 북쪽 봐도 맞아요. 와 가지고 자리를 보면 ‘이 자리를 어떻게 이렇게 잡았노?’ 할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도 안 해 가지고 무턱대고 지나가다가 잡은 줄 알아요? 와 가지고 본 거예요.

천정궁 소나무가 있어요. 「일송정입니다.」 그 소나무가 세 길 이상 묻혔어요. 누가 그렇게 할 사람이 없어요. 거기는 송진이 굳어지더라고요. 호박 같은 알이 생겨요. 천 년 간다고 하는데, 못해도 2백 년 넘었다고 보고 있어요. 그 땅이 참 좋아요. 지금도 보게 되면, 긁으면 안에 송진기가 있어요. 아직까지 몇 백 년 살 수 있는, 그 정기가 있는 땅 위에 서 있다고요. 그래서 베지 말라고 하고, 그것을 중심삼고 궁전의 자리를 잡았어요.

서로가 도울 수 있고 더 클 수 있는 놀음을 하라

자, 이제는 갈 사람들은 인사하고 가요. 엄 선생은 어디 갔어? 「예.」 건강해요. 「감사합니다.」 얼굴이 이번에 내가 볼 때 참 좋아요. 엊그제보다도 생기가 돋았어요. 「감사합니다. 만수무강하십시오, 아버님!」 만수무강은 영원히 살라는 말이에요. 고마워요.

신상렬이 건강해서 내가 부려먹어야 할 텐데, 건강치 못하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내가 동정도 못 하고 원하는 대로 못 했어요. 「그래도 상당히 좋아져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 것, 자기 이름이 남지! 「이번에도 열심히 했습니다.」 내가 알아요. 소질이 있어요.

궁전의 운세를 가는 손님들이 잘 받들어 가지고, 서로가 도울 수 있고 더 클 수 있으라고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내일을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 기다림에 일치될 수 있는 놀음을 하라고요. 그래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의 실적 위에 남아요. 문 총재의 이름에 안 남습니다. 그것을 바라고 있는 선생님이니 그렇게만 가면 틀림없을 거예요. 다들 가서 열심히 일하라고요.

엄 선생은 언제 또 만나겠나? 내가 가 있는 라스베이거스에 오라고 하면 한번 와볼래요? 「이제 제가 병신입니다. 말초신경이 마비되어 가지고 제대로 걸음을 못 걷습니다. 아쉽습니다.」 나도 그럴 때가 되었지만 그러지 않은 자체를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거예요. 감사가 넘쳐야 그 일도 계속하는 거예요. 「아버님이 계실 때는 한 달에 한 번씩 모시고 오겠습니다. (신상렬)」

그래요. 경비하고 가상적으로 지불할 수 있는 돈도 내가 정해 주려고 해요. 자기도 다니려면 돈도 많이 들어갈 것 아니야? 내가 나머지를 쓸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서라도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자기가 힘이 부족하지만 엄 선생을 살리기 위해서 빚을 낸다면, 그것도 내가 물어줄 생각하고 있으니 그렇게 알고 염려하지 말고 잘 지켜주기를 바라요. 「알겠습니다.」

그래요. 엄 선생, 여기 고기를 봤나? 「예, 아까 봤습니다.」 정자를 ‘천정루(天正樓)’라고 했는데, ‘정’ 자가 원래는 ‘달 월(月)’ 자와 비슷한 ‘단(丹)’ 자를 써야 되는데 ‘단’ 자를 내가 좋아 안 해요. 외로울 단, 일편단심 홀로예요. 본래 ‘붉을 단(丹)’ 자는 ‘달 월(月)’ 자를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일편단심(一片丹心)의 ‘단’ 자를 써야 할 텐데, ‘월’ 자로 쓰니 ‘월’ 자가 ‘단’보다 낫다 이거예요. 「천정루, 참 좋습니다.」 천정루, 이름이 좋아요.

(경배) 어디에서 왔어? 「전라북도에서 왔습니다.」 먼 데서 왔구나. 「평화대사도 왔습니다.」 여자들도 전라북도인가? 「예, 전라북도입니다.」 새벽에 떠났나, 어제 밤에 왔나? 「몇 시에 출발했습니까?」 「어제 11시에 출발했습니다.」 여기에 와서 잤구만. 「차 안에서 올라오면서 잤습니다.」 자, 『천성경』 읽을까? 「예.」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2장 2절부터 2장 끝까지 훈독)

모체가 될 수 있는 인연의 길이 참사랑

‘심정권!’ 해봐요. 「심정권!」 아기들이 복중에 있으면 부모의 사랑 가운데 자궁의 소금물에 떠 있는 거예요. 떠 있는 그 밑창의 물을 먹는 것이 아니요, 떠 있어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개발하는 거예요. 한 달 있든 10년 있든 100년 있든 머무는 것이 복중시대, 그 다음에는 지상시대, 영계시대까지 3단계가 필요해요.

물의 세계, 공기의 세계예요. 공기의 세계인데, 이 공기의 세계는 공기만 가지고는 안 돼요. 여기에 들어가면 두 세계가 연결되어 있는데 입은 물을 먹고 숨도 쉴 수 있지만, 코의 세계는 입의 세계와 달라요. 차원이 높으니 공기만 마시게 되어 있어요. 물을 못 먹어요.

그러니 코와 입은 통합니다. 코는 물을 못 먹지만 입은 물을 먹을 수 있고, 코는 공기를 마실 수 있지만 만물의 모든 영양소를 흡수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몸이 책임지는 거예요. 몸이 키울 수 있는 완성의 기준, 코가 키울 수 있는 완성의 기준, 눈이 키울 수 있는 완성의 기준이 무엇 때문에 움직이느냐? 나 때문에 움직인다면 ‘나’라는 존재를 중심삼고 코를 움직이고, 눈을 움직이고, 입을 움직일 수 있는 동기와 내용의 근본 될 수 있는, 모체가 될 수 있는 인연의 길을 몰라요.

그것이 무엇에 연결되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에 연결되어서 “효자가 되어 부모를 사랑한다. 나라를 사랑한다.” 하면,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눈이 있어요.

이것은 종적으로 안 되어 있고 횡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근원되어 가지고, 이것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와 연결돼요. 여러분의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의 제한된 환경이 아닙니다. 그것이 뿌리가 되어 있지만, 모체가 되어 있지만 사방에 확대될 수 있는 연결과 연대성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 이 땅에 살지만, 한국에서만이 사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 어디든지 살 수 있는 훈련도장에서 그 도장의 환경을 넘어서 차원 높은 세계로서 개척하며 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개척하여 가게 되어 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막혀 있어요. 입도 막히고, 코도 막히고, 눈도 막혀서 종횡으로 다 막혀 있다는 거예요.

크기 위해서 작용하지 작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 없어

그러니까 지금 살고 있으면서 먹는 사람은 먹는 것만이 귀하지 공기를 모르고, 공기를 먹고 사는 사람은 공기만 알지 입으로 먹고 눈으로 먹고 있다는 것은 모릅니다. 눈이 좋아할 수 있는 것, 또 코가 좋아할 수 있는 것, 입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입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은 깨물어 가지고 깨서 먹는 것이지만 공기의 세계는 움직이지 않더라도 자연으로 넘어가는 공기를 삼키고 있다는 거예요.

공기의 세계, 눈의 세계가 있어요. 우주를 볼 때 눈이 빙빙 도느냐? 위에 것도 필요하고, 아래 것도 필요하고, 동서남북 사방이 필요하고, 내적 것도 필요하고, 외적 것도 필요한데 눈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핵을 상징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을 상징하고, 이것은 만물을 상징합니다.

세계가 얼굴 가운데 다 있어요. 귀는 뭘 하느냐 하면 공명권이에요. 주파가 여기에서 ‘땡’ 울리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서 시작했으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고요. 세계를 포괄해 가지고 ‘땡’ 울리면 주파수에 일치될 수 있는 파장을 따라가서 가까운 데는 그것이 100퍼센트 공명되고 멀면 멀수록 점점점 70퍼센트, 50퍼센트 감소돼요. 이래 가지고 공명권을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모든 전체가 목 위에 갖추고 있는 몇 가지 존재와 통할 수 있는 길이 뭐예요? 바른눈과 통합니다. 그렇지요? 왼눈과 통합니까? 바른눈 왼눈을 통하는데 그냥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핵을 중심삼고 시신경이 합해 가지고 공명될 수 있어야 돼요.

핵을 중심삼고 공명되기 시작한다면 작게 공명하고 크게 공명하는데 더 크게 공명하는 것은 여러분이 못 듣습니다. 큰 음성은 매일 여러분의 공간세계에 꽉 차 울려오지만, 그 주파수에 공명될 수 있는 자기가 안 되게 될 때는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합니다.

또 보려고 해도 눈이 볼 수 없어요. 코가 있어서 냄새를 맡고 싶어도 못 맡아요. 냄새를 갖고 있는데 냄새를 못 맡는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먹을 수 있는 입이 있어도 그것은 먹을 수 없습니다. 공명이 안 된다고요. 나와의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나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수수작용이 되어야 돼요. 수수작용은 주체와 대상 관계가 성립 안 되면,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성립 안 되면 작용 안 해요. 작용이라는 것은 발전을 위한 모체가 되고, 새로운 모체의 뿌리가 될 수 있기 위해서 작용해요. 크기 위해서 작용하지, 작기 위해서 작용하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를 위한 작용을 하게 되면 작아지지만, 형제를 위한 작용을 하게 되면 자꾸 크려고 해요. 형제가 있으면 형제에게 주었지만, 사촌이 있고 육촌 팔촌이 있으면 그들에게 자기 형제들에게 주는 것처럼 주고 영원한 조상과 영원한 후손에게까지도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보다 큰 것을 위해 가지고 주려고 해요.

왜? 나중에는 하나님을 점령해야 돼요. 대우주의 근본이 되고 전체를 포괄해 가지고 매일 매시간 매초를 존재하면서 감정할 수 있는 주인이 있다는 것을 알 때, 그 주인과 공명되면 모르는 것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랑은 작아져요. 자기를 위하는 사랑은 하면 할수록 작아지지만, 하나님을 위하고 외적세계를 위해서 사랑하면 크면 클수록 자꾸 커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횡적으로 컸는데 이렇게 일어선다는 거예요. 왜? 전체를 주게 되면 갔다가 한계선에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어떻게 돼요?

벽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주면서 컸기 때문에, 높은 자리에서 주기 위해서는 높은 자리에 주체가 있어야 되고 또 높은 자리에 상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에게 희망이 계속되는 것은 뭐예요? 자기가 평면도상에서 주던 상대적 가치의 존재가 클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사람은 흥분하고 자극을 받아요. 충격을 받는 겁니다. 그 충격을 받는 데 있어서 평면적 기쁨보다도 입체적 기쁨의 세계를 연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생명과 사랑

그러면 횡의 세계만이 아니에요. ‘동서!’ 해봐요. 「동서!」 남북! 「남북!」 그러면 동서가 종적이에요, 남북이 종적이에요? 「남북이 종적입니다.」 남북동서, 북남서동이라고 해요? 영원히 그렇게 기억하려고 해도 기억이 안 돼요. 기억할 수 있는 바탕과 동기와 관계를 지을 수 있는 과정과 결과가 연결 안 되어 있어요.

눈과 코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먹는 것이 다르고, 마시는 것이 다르고, 보는 것이 다르지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연결되어 있는 모체가 뭐냐? 물질이 아닙니다. 공기가 보여요? 사랑이 보여요? 보다 보이지 않는 관계를 중심삼고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몰라요.

여러분, 지상세계를 아는 사람은 지상이 제일인 줄 알지만, 영계가 있다면 영계는 무한대의 세계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작동이 동기 되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대우주의 세계까지 관계를 맺고 움직인다는 거예요. 실체는 한계선이 있어서 맛도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그런 것이 뭣이냐 할 때 생명과 사랑이에요.

사랑은 무한히 크려고 해요. 자기 속에 머물려는 사랑이 아니고 무한히 관계를 맺으려고 해요. 생명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크면 얼마나 크려고 하느냐? 백만장자가 되면 백만장자를 넘어 천만장자, 억만장자가 되고 싶어해요. 무한과의 관계를 맺으려고 해요. 무한권 내에 인연을 벗어나서는 클 수도 없고 작을 수도 없습니다. 무한세계의 인연을 관계 맺으면 무한히 클 수 있는 거예요.

대하는, 느끼는, 아는 전부가 나와 더불어 하나되어 있지 갈라지는 것은 없어요. 배운다는 것은 어때요? 배우더라도 자기가 배워 가지고 실천한 것도 사람은 잊어버리지요?

우주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가 주고받은 것은 영원히 하나에서부터 무한대의 세계가 연대적 감각을 갖고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영원히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원히 산다고 하더라도 영원히 먹을 수 있는 소재가 남아 있습니다. 영원히 공기를 숨 쉴 수 있는 거예요.

공기가 없어진다고 생각해요? 있어요. 눈으로 볼 수 없지만 말이에요. 태양도 있고, 다 있어요. 있기 때문에 눈은 눈대로 소명적 책임을 해요. 출생적 소임을 눈은 눈대로, 코는 코대로, 입은 입대로, 그 다음에는 목은 목대로 하는 거예요. 목은 왜 가늘어졌어요? 몸뚱이하고 머리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피가 동맥으로 나오게 되면 동맥에서 정맥으로 출발할 때 어디로 가기 위해서 출발해요? 동맥에서 정맥으로 나갈 때는 모세혈관을 통해 가지고 다 살피고, 다 관계를 맺기 위해서 피가 갈라지는 거예요. 모세관이 있어 가지고 전부에게 나눠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장에서 떠나게 될 때는 숨을 ‘흐읍, 후우!’ 한 번 들이쉬고 내쉬는데 박자에 맞춰 가지고 영원히 주고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심장이 하루도 쉬지 않고 뭘 하려고 70년, 80년 동안 반복운동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심장이 쉴 수 있어요? 사람은 운동했으면 쉬어야 할 텐데, 심장은 어떻게 되어서 왜 안 쉬어야 돼요? 심장이 언제나 달리기 때문에 100년도 살 수 있어요. 요즘에 욕심 많은 사람들은 100살을 넘어서 120살, 140살, 200살까지도 살려고 한다고요. 영원히 죽지 않고 살려고 해요.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권내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숨 쉴 때에 내 세포들이 어때요? 세포의 한 분자가 숨 쉬는 것을 모릅니다.

하나님의 숨 박자에 맞춰 쉬고 있다는 거예요. 그 세포 세포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손의 움직이는 전체 세포는 하나님 손의 세포하고 관계를 맺어요. 그런 연대적 활용을 할 수 있는 모체적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이 경계선에 막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터야 돼요. 얼마나 답답해요. 모르니까 답답하지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전체가 공동적인 공명권을 이루는 데 있어서 움직여

기가 막히면 죽어야 돼요, 살아야 돼요? 기가 막히게 해서 살겠다는 사람 있어요? 기가 막힌 것을 넘어설 수 있어야 돼요. 사람이 대우주에 대해 알고 기쁘게 하려면 대우주와 통할 수 있는 지식 기반 위에 어떻게 해야 돼요? 심장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동맥을 통해 모세혈관도 심장의 맥박과 더불어 동조하고 일치되지 않으면, 맥박은 끊어집니다.

이 끝에 맥박이나 심장에서 나오는, 동맥에서 나오는 첫 번 맥박이나 그 내용은 분별되어서 희미해지더라도 같습니다. 맥박이 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몸뚱이가 천만 지체로 되어 있어요. 얼마나 신비로운지 알아요? 여러분이 병나서 드러눕게 되면 손 하나 까딱하려고 해도 나 혼자 못 움직입니다. 심장으로부터, 동맥으로부터 맥박의 움직임이 공명되지 않는 한 움직이지 않아요.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같이 반응되어야 돼요. 같이 존재하고, 방향도 같아야 되고, 움직이는 데는 둥그러면 둥글어야 되고, 네모면 네모가 되어야 되고, 사방이면 사방의 형태를 맞춰야 돼요. 공기가 형태를 가지게 되면, 공기가 어디로 갈래요? 공기야, 너 어떻게 살래? 틈새기를 올라갈 수 있는 그 길도 갈 수 있고, 삼각형 뾰족한 바늘 끝에도 갔다가 맥박을 맞추고 이래야 되는데 자기 주관을 가지고 ‘나는 이렇게 돌아온다.’ 하는 생각이 없습니다.

발에 갔다가도 손에도 가야 되고, 손으로 갔다가도 머리에도 가야 되고, 머리에 갔다가 심장 복판에 가서도 같은 놀음을 해 가지고 피를 정화하고 동맥으로 보내야 돼요. 폐장하고 동맥은 같은 형제입니다. 직결되어서 폐의 모든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은 심장과 연결되고, 심장과 폐에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은 위장과 연결돼요.

연대적 관계에서 분할적 경계선이 다른 거예요. 다르지만 내 생명이 하나의 체제 내에서 살아 나가는 데 있어서 기쁘다고 할 때에는 기쁨의 동맥을 맞춰 가지고 온 전신이 기쁨을 느껴야지, 기쁜데 손에서는 일해서 싫다고 하면 좋다고 하더라도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전체가 공동적인 공명권을 이루는 데 있어서 맥박이 크고 작은데 같이 놀기 때문에 “우와, 나 닮았구만. 내 손이다, 내 발이다, 내 머리다, 내 머리카락이다.” 하는 거예요. 공명권이 다르게 되면, 어떻게 내 머리카락이라고 느낄 수 있어요? 머리에서 손에게 “어디가 가려우니 긁어 줘라!” 명령하는데, 그것이 공명 안 되어 가지고 돼요? 모르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다 알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 내 생명체가 우주에 공명할 수 있는 하나의 핵이 되어 있는데 수신계가 고장 나게 되면, 다 빠져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살 수 있고, 자기가 느낄 수 있는 맥박은 어떠냐? 내 맥박은 내가 어디 모르는 데가 없어요. 손을 봐도 같아요. 숨 쉬는 데 있어서 숨을 쉬는 것이 길고 짧으면, 맥박도 길고 짧아져요. 달라져요.

동기와 결과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강하게 되어 있으니까 강하게 움직이고, 약하게 되어 있으니까 약하게 움직이는 거예요. 내 몸 가운데 머리카락이 움직이는 것, 생명체의 공명적 생명의 인연이라는 것은 어때요? 지극히 작은 머리카락이라도 살아 있는 겁니다. 맥박이 같아요.

공명권은 균형에서부터 시작해

맥박이라는 것을 알지요? 아저씨들의 맥박과 아줌마들의 맥박이 다릅니다. 보통 말하게 되면 분당 얼마예요? 165회, 170회예요? 홑70회, 홑65회예요? 단 십 백, 중앙이에요. 십 자리에서 공명하는 거예요. 움직일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억이라는 것은 만 배의 만 배입니다. 여러분이 보통 어떤 단위의 돈을 원해요? 천만 원을 원해요, 백만 원을 원해요, 십만 원을 원해요, 십전을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 ‘억!’ 해봐요. 「억!」 억(億)이라는 것은 ‘사람 인(亻)’ 변에 ‘뜻 의(意)’예요. ‘뜻 의’ 자는 ‘설 립(立)’ 아래 ‘가로 왈(曰)’ 아래 마음(心)이에요. 뜻에 표시되는 말을 마음이 아는 거예요. 다 알아요. 뜻을 말할 수 있는,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억(億)입니다.

‘억’ 자를 보면, ‘사람 인’ 변에 ‘뜻 의’가 들어갔어요. ‘뜻 의’는 ‘설 립’ 자 아래 ‘가로 왈’ 자지, ‘날 일(日)’ 자가 아니에요. ‘날 일’ 자는 긴 거예요. ‘가로 왈’ 자는 사방을 갖추어서 써야 된다고요. 이것을 받들어 가지고 마음(心)이에요. ‘뜻 의’ 자에는 뜻이 있고, 내용의 말씀이 있고, 마음이 있는 거예요. 셋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입이 있고 코가 있는데, 눈이 왜 필요해요? 뜻이 왜 필요해요? 말이 필요하면 여기에서 감정을 해요. 그 다음에 마음이라는 것은 좋고 나쁜 것을 판결하는 거예요. 마음이 결정해야 눈도 뜨고, 냄새도 맡으려고 하고, 입도 여는 거예요. 입이 열리면 공간세계의 빈 데는 채워주어야 돼요. 무엇이 채워줘야 돼요?

입을 채우려면, 먹을 것이 채워줘야 됩니다. 코를 채우려면, 공기가 채워줘야 돼요. 눈을 채우려면, 빛이 채워줘야 된다고요. 셋이 합해 들어가서 내 생명을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설 립(立)’ 자 아래 말씀(曰)과 마음(心)이 합하였으니 뜻(意)이 되는 거예요. ‘뜻 의(意)’ 자는 뜻 자체가 아니고 뜻을 설명하는 하나의 환경을 말해요.

그러니까 ‘사람 인(亻)’ 변에 또 다른 작동을 하는 거예요. 설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이런 존재가 사람에게 달려 가지고 억(億)이 된다는 거예요. ‘억!’ 해봐요.「억!」“아이고, 기가 막혀!” 하는데, 기가 막히면 어떻게 돼요? “기가 막혀 살겠다.”고 말하는 사람을 봤어요? 기가 막혀야 죽는 것보다 좋은 기가 막힌 기쁨을 느끼는데, 기가 막혀서 좋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고요.

기가 막히니까 기가 막혀 살겠다는 것은 잊어버리고 기가 막혀 아는 것은 죽겠다 이거예요. 기가 막혀 봤어요? ‘기’ 하면, 전부가 기입니다. 숨 쉬는 것, 전부가 기예요. 요즘에 기라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기’ 자는 ‘기운 기(氣)’ 자인데 ‘기운 기’ 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뭘 해요? ‘쌀 미(米)’를 했나, 부족했다고 했나?

‘기운 기’ 자는 여기에 뭘 하던가? 왜 얘기를 안 해요? 얘기하면, 묻게 된다면 답을 해야 또다시 가르치든가 하지. 답이 없으면 스톱되는 겁니다. 줬는데 받지 않게 되면, 그 자리는 없어져서 스톱되어 가지고 주었던 것이 돌아가서 받기 위한 사람에게 어때요? 그것을 바랐는데, 거기에 가서 채워줘요. 공기는 공짜로 채워주는데, 빈 사람이 있으면 채워요.

이쪽은 ‘후우’ 내뱉었는데, 그것을 받을 수 있는 것에 문제가 있으면 국경을 초월해요. 대한민국 사람 내가 ‘후우’ 했더라도 빈 데 가서 채워주는데 미국 사람이 있으면 미국 사람에게 재까닥 가서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균형을 취합니다. 공명권은 균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한정이 없지.

공명권에서는 같이 맥박을 주고받아야 영생해

한번 숨을 쉬어봐요, 흐흡! 내쉬어 봐요, 후우! 발가락이 비어 있으면 거기까지 갑니다. 발가락의 빈 데, 발톱이 비어 있으면 거기까지 가요. 내쉬었다가 들이쉬는데, 내쉬었다가 어떻게 들이쉬느냐? 내가 산다는 것은 이것을 극복해야 되는데 내쉬었다가 들이쉴 수 있는 나다, 그것을 발견 못 해요.

내쉬는 것도 내가 하려면, 내 자체가 뚱뚱해지게 커졌다가 다시 쭈그러져야 돼요. 발톱 끝까지 가서, 발톱에 때가 있으면 때까지도 의지할 수 있으면 의지하려고 해요. 사람이 죽게 되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된다고 했는데, 딱 그와 같습니다.

그러던 내쉰 숨을 어떻게 들이쉬느냐 이거예요. 내쉴 때 10분 걸려서 10분 이랬으니 10분 맞춰서 10분, 15분에 들이쉬는 법이 없습니다. 모든 기관을 열어 가지고 ‘흡!’ 한꺼번에 들이쉬어야 돼요. 목구멍과 콧구멍이 고마운 거지. 눈구멍과 귓구멍의 모든 세포도 그때는 한꺼번에 열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런 작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쉴 때는 짜부라지고, 들이쉴 때는 확장되는데 순간에 ‘흡!’ 다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백만, 억만 세포도 받았던 것을 ‘후우’ 내뱉어 줘야 되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된다고요. 크고 작은 것이 공명권에서는 같이 맥박을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 맥박이 공명될 수 있는 우주적인 맥박이 있기 때문에 작은 세포의 맥박도 공명돼야만 같이 사는 거예요. 영생한다는 논리가 거기서 벌어져요.

여러분, 노래 같은 것이 맥이 있는 거예요. 곡조가 상하가 맞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됩니다. 조금만 틀리더라도 전문가는 알아요. “아이고, 병났구만. 그러면 빼줘야지!” 하는 거예요. 공명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충해야 돼요.

그래, 숨을 ‘후우’ 내쉬었다가 어떻게 들이쉬느냐? 한꺼번에 빈 것을 채워야 돼요. ‘똑딱’ 할 수 있는 순간에 어떻게 채우느냐? 그럴 때는 내쉰 사람이 들이쉬면, 우주의 모든 힘이 밀어주는 거예요. 우주가 살아 있다는 거지!

지구성도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컸다가 작았다 하는 거예요. 공명권에서 놀아요. 지구성이 태양을 돌고, 그 다음에는 달이 지구성을 돌지만 그것이 1초도 안 틀립니다. 억만 년 가더라도 1초도 안 틀려요.

여러분, 동양에는 천세력이 있습니다. 만세력도 있어요. 무엇을 갖고 만세력을 만들어요? 태양이 아니라 달을 중심삼은 거예요. 달은 무엇을 중심삼고…? 땅을 중심삼고…! 지구에 있어서 달이 지구의 주위를 돌지만, 달과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틀림이 없어요. 주고받는 데 있어서 맥박이 백 분의 1초도, 천 분의 1초도, 만 분의 1초도, 억 분의 1초도 안 틀린다는 거예요.

‘억’ 하게 되면 인간의 표상이에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몇 단계예요? 10단계를 못 넘습니다. 하나에 여덟을 해야 억이 돼요. 그거 맞아요? 그것을 넘어서면, 차원이 달라져요. 억 조, 조가 되는 거예요.

사람이 제아무리 놀음을 했댔자 사람으로서 뜻을 완성하려면 뭐예요? 9단계로 8개 공(0)을 타고, 거기에 하나님 대신 서 있는 것이 억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동그라미 8개 가운데 하나가 9단계로 배 타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뭐냐 하면 ‘조’ 할 때는 차원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평이 아니에요. 수평은 없어요. 상대가 없어요. 종적인 기준의 조가 시작되는 거예요.

주고받는 길이 없으면 작아져 가지고 없어져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까지는 내가 이상향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9수는 미완성수예요. 아흔 아홉, 하나가 없기 때문에 백이 안 돼요. 억천만세에 하나를 채우지 못하면, 백이 안 됩니다. 아흔 아홉이라는 것은 ‘후우, 흐읍…!’ 경계선을 넘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놀음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 한계선을 마음대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그 내에서 계속하지.

그렇기 때문에 억까지는 한 자리급이에요. 아홉까지는 한 자리입니다. 처음 된 자리와 똑같아요. 여기에서 컸을 뿐이지 똑같다고요. 이 자리가 딴 자리가 아니에요. 하나에서, 1원에서 1억으로 올라갈 때까지는 한 자리예요. 1원에서 1조가 되게 될 때는 자리가 두 자리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은 한 자리에 올라가지만, 그것이 두 자리가 되면 상대가 없기 때문에 쭈욱 내려옵니다.

후우, 올라가겠으면 우주가 밀어 확장시키는 거예요. 주었으니 우주가 확장시켜요. 전 우주에 영향을 주었으니 우주가 어때요? 숨을 쉬려면 “자, 이제 돌아가자!” 해서 운동하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운동 가운데 자기도 모르게 숨을 쉬고 있으니 고마운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들이쉬고 커지고 내쉬고 쭈그러져서 없어져요.

맥박(脈搏)이라는 것이 있어요. 맥박이라는 것은 달이 계통이 있어서 어디에 있든지 이 길을 안 가고, 딴 데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내 사지백체는 전부 다 맥박이 통해서 움직인다고요. 맥박이 가는 데는 그 원칙에 매이지 않고 같이 숨 쉴 수 있는 겁니다. 맥박을 맞춰 가지고 숨을 쉬지, 자기 마음대로 살겠다고 숨 쉬는 것이 아니에요. 보조를 안 맞추면, 거기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자리에 왔으면, 맥박이 통해야지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에 자기들도 맥박이 맞아야 돼요. 그 맥박이 하나 둘 셋…. ‘열’ 하게 되면, 차원이 달라져요. 종적인 기준에 마디가 생기는 거예요. 참대의 마디를 알지요? 마디가 생기기 때문에, 경계선이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기후의 차이가 벌어져서 덥고 차게 되면, 공기 가운데 물이 있기 때문에 빈 마디 가운데 물이 차는 거예요. 그거 약재가 됩니다.

숨 쉬던 것인데 막혀 가지고 맥박이 통하지 않으면, 이런 것을 마시게 되면 폭발되어서 사방을 갖추는 거예요. 그래서 막힌 마디를 뚫고 주변 생명의 큰 맥박에 맥박을 맞추는 거예요. 여기서는 안 맞지만, 이것을 뚫어놓으면 뿌리로부터 자체가 숨 쉬는 생명 자체의 근원을 보호하고 키워내는 거예요. 크는 겁니다. 크게 돼 있지 줄어들게 안 되어 있어요. 이것이 주고받는 길이 없으면 작아져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사람도 다 차서, 맥박의 근원이 다 차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심장 혹은 폐장에 공기를 받아 가지고 피를 만들어 주고받을 수 있는데⎯ 받았으면 주어야 하는데, 그 길이 막히면 끝장나는 거예요. 주고받지 못하면 작아져 가지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사람 이상 비참한 사람이 없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생명력이에요. 생명력이 뭐예요? 생명의 근원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맥박이에요. 사랑의 맥박이 같이 공명권에 있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차원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열’ 한 다음에는 열 하나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나는 열 하나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요소와 사랑의 요소를 아들딸 앞에 투입해 가지고 남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열 하나 아들딸, 스물 하나…. 되풀이하는 거예요.

백 하나, 백 뒤에는 하나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돌아가지? 거기에서부터 마디가 생겨서 마디 위에 수많은 마디가 있더라도 같은 마디로 되어 있지만, 차원이 다른 마디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차원이라는 말, 인간세계에서는 1대 2대 조상의 한계선이 확실히 구별되어 있어요.

그 마디 안에 있는 공기하고 참대 수십 년 된 존재하고 통할 수 있는 마디를 형성해 가지고 뻗어 있는 생명의 뿌리는 마디를 극복하고 넘어 가지고 살려줄 수 있는 거예요. 대우주에 종적인 기준이 둘이 주고받으니 횡적인 이것에 마디가 생기는 거예요.

원리로 말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모체가 될 수 있는 남성 여성이 있지만, 남성 여성은 음양의 이치로 되어 있는 마디와 마찬가지예요. 마디가 필요한 것은 뭐예요? 천리와 주고받을 수 있는 조상과 참된 후손이 연결될 수 있는, 주고받는 길이 있어야 마디가 더 크고 더 자라지 이것이 없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마디도 훼손되어 가지고 근본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기둥이 뭐냐? 기둥은 종적이에요. 종적으로 주고받아야 된다고요. 그래서 가운데에서 종적으로 주고받으면 어디로 흘러가느냐 이거예요. 확대예요. 흘러가기 때문에 큰 나무도 이렇게 확대되니만큼 백 년이 넘고 수백 년이 넘으면 가운데는 텅 비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균형이 없어 가지고는 작용이 벌어지지 않는다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전기가 36만 킬로볼트가 되면 어때요? 우주가 줄 수 있는 컨셉, 밀어줄 수 있는 표준이 표면에서부터 숨을 쉬고 있어요. 그러면서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운데는 비는 겁니다. 고압선은 36만 킬로볼트인데 강 같은 것, 골짜기 같은 것을 지나가려면 1킬로미터 넘고 2킬로미터, 4킬로미터 넘는 거라고요. 동 가지고는, 금 가지고는 100미터도 못 가서 끊어져요. 거기에는 강철을 집어넣는 거예요.

강철을 집어넣으면 강철 앞에 동만 하지 않고 금이에요. 14금이라든가 18금, 24금이 들어가요. 그 이상까지도 싸 가지고 껍데기를 입히는 거예요. 강철의 껍데기만 씌워 가지고 전기는 겉으로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상을 중심삼고 ‘셋’ 할 때 이것이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올라가면서 이러다 보니 셋, 소생⋅장성⋅완성이 차는 거예요.

전기도 셋이 이렇게 해 가지고 주고받으면서 16분의 1초를 중심삼고 바꿔치는 거예요. 그것이 직선과 같이 흐르기 때문에 반짝반짝 안 하는 거예요. 하지만, 16분의 1초의 속도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보인다고요.

여러분, 음성도 그래요. 음성도 경계선이 있어요. 안 그래요? 생명력도 경계선이 있어요. “나도 할아버지와 같이 오래 살았다.” 하는데 아니에요. 전부 다 달라요. 주파수라면 단파가 되게 되면, 이런 것이 사인 커브(sign curve)와 같이 공식적으로 안 돼 있어요. 이것을 높였으면 쭈욱 높이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게 최고로 높일 수 있는 거예요.

단파가 그렇기 때문에 어떤 세계의 음성도 캐치할 수 있는 거예요. 받았으면 줘야 돼요. 그래서 높은 산이 있으면, 깊은 골짜기가 있기 마련이에요. 깊은 골짜기를 넘어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올라가려면, 여기서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단세포 하나가 두 곳의 골짜기를 메우고 있어 가지고, 그 하나가 끄트머리에서는 숨을 쉬지만 끝은 뾰족한데…. 전파도 이 끝을 통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려가는데도 깊은 데, 올라가는 데도 깊은 데예요.

여러분, 전기로 말하면 어스(earth; 접지) 선을 중심삼고 36만 킬로볼트라도 재까닥 없어집니다. 닿기만 하면 없어져요. 도자기가 있어 가지고, 애자가 있어 가지고 그것이 통하지 않게 막아버리는 거예요. 애자를 제작할 때 얼마만한 힘을 이기고 호흡할 수 있고, 주고받을 수 있는 물질로 조합해야 된다고요. 전기 고압선에 수십 개 애자가 달려 있지요? 그런 원칙에서 그런 거예요.

균형을 취하지 않고는, 균형이 없어 가지고는 작용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플러스가 되었으면 어디인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내가 전기 치료기계를 만들었는데,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만이 주고받지 않습니다.

공명권에 들어가라

전기(電氣)의 ‘전’ 자가 무슨 ‘전’ 자예요? ‘구름 운(雲)’이지? ‘전’ 자를 어떻게 쓰나? 잊어버렸다. 써봐요. 「‘비 우(雨)’ 자에다가….」 비예요, 공중의 비. ‘비 우(雨)’ 자에다가 ‘밭 전(田)’ 하고 이것을 끌어 올려야 돼요.

‘용 룡(龍)’ 자는 말이에요, ‘설 립(立)’ 아래 ‘달 월(月)’ 해 가지고 여기에 뭐냐? 우주 중심의 한 점을 중심삼고 ‘몸 기(己)’ 자예요. ‘몸 기’ 자에다가 ‘위 상(上)’ 자를 세워놓았고, ‘몸 기’ 아래에는 둘레를 한 거예요. 용이라는 것은 꼬리가 머리 위에도 갈 수 있고, 머리를 넘어서 배때기에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 기(己)’ 위를 중심삼고 ‘용(龍)’ 자를 하게 되면 몇 바퀴도 돌 수 있어요. 그 글자를 써서 이렇게 하게 되면 몇 바퀴예요. 도는 데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썼으니까 이렇게 돌아야 돼요. 거기에 세 아들딸, 셋을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위아래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받겠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위 상(上)’ 자에 ‘몸 기(己)’ 해서 몸뚱이 가운데, 배때기 위에 전부 다 받아 가지고 아들딸이 태어났다는 거예요.

어디 갔어? 황선조, 안 왔나? 「교육 때문에 용평에 가 있습니다.」 용평이구만! 이제 훈독회는 끝났지? 「예.」 훈독회 끝났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뭘 할 거예요? 공명권에 들어가야 돼요. 지금까지는 배웠어요. 참부모 앞에 아들의 자리에서 배워 왔지만, 이제는 아버지가 가르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뭐예요?

아버지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남편은 아내가 낫기를 바라고, 아내도 남편이 낫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천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했으면, 창조의 물건으로 지었으면 그 창조의 물건이 자기보다 못하게 짓지 않는다는 거예요. 낫게 지은 거예요. 그런 마음의 전통이 있어요.

자기 남편이 제일 되기를 바라지? 자기 아내는 우주의 여왕이 되기를 바라고, 자기 남편은 우주의 왕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왕자 왕녀의 자리를 다 바랍니다. 왜? 생명체는 하나예요. 사랑체도 하나입니다.

사랑과 생명체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에 공명하기 위해서는 하나에서 공명이 벌어지지, 둘이 갈라진 다음에 주고받는 것이 없어 가지고는 공명이 안 돼요. 주고받는 위에서 공명이 벌어져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있는데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차버려요? 보라구요.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는데, 여자는 남자를 어떻게 해야 돼요? 찾아가서 맞서야 되겠나? 하나는 껍데기가 되고, 하나는 뼈가 되어야 돼요. 남자는 뼈가 되어야 되고, 여자는 살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사랑을 주고받는 데 있어서 보자기를 가져서 귀한 사랑을 감싸야 돼요. 그래서 여자는 오목이라고 하는 것이다, 보자기라고 하는 것이다. 남자는 뭐예요? 볼록이니까 뚫고 들어가요. 깊은 데는 한없이 가는데, 여자의 깊은 곳이 뭐냐? 여자는 그것이 한 달에 한 번씩 변화해 가지고 주머니를 바꿔 차는 거예요. 그것이 자궁의 경수예요. 천지이치의 핵으로 여자를 지어놓은 거예요.

여자는 뭐예요? 여자는 깊지요? 남자가 여자에 빠진다고 하나, 여자가 남자에게 빠진다고 하나? 답! 「남자가 여자에게 빠진다고 합니다.」 빠진다고 하는데, 볼록 나온 데 볼록을 가지고 어떻게 빠져요? 볼록이라는 것이 빠지는 데가 어디예요? 입 맞추는 데에요? 사랑해서 붙안고 있는 거예요? 빠지게 하고, 빠져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빠지면 마음대로 못 해요. 거기에서 건져주어야 하는데, 건져주는 데는 여자가 건져줘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싫다고 하는데 빠지겠다면, 그것은 둘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 자체가 생겨나면 억천만세 마찬가지

여러분, 사랑하다가 숨을 들이쉬지 못해 가지고 남자가 배때기 위에서 죽는 것을 알아요? 여자는 급살 맞아 죽게 하면 큰일이에요. 동네방네 문중이 깨져 나가요. 어머니가 어머니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집 떠난 다음에는 고향이 없어요.

남자의 볼록된 그 실체가 여자보다 커요, 남자보다 커요? 남자의 볼록이라는 자체가 여자보다 커요, 작아요? 답, 양창식! 「작습니다.」 남자가 왜 작아? 언제나 목 하나 이상 큽니다. 그거 알아요? 여자는 남자의 빈 데를 중심삼고 원형을 그리려니 벌써 안겨 가지고 목을 여기에 딱 대고 귀와 이 사이를 막아줘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합하게 될 때 턱을 메워주기 위한 거예요.

또 남자에게는 볼록이 있고, 여자의 오목에 감출 수 있는 보자기가 없으면 거기에 전부가 걸립니다. 삼각지대에서 샘이 흘러나오고, 외적으로 흘러들어가서 삼각지대를 통하는 거예요. 전부 다 어디에 걸리느냐 하면 남자의 거기에 걸려요. 남자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내 사랑 앞에 지배받기를 바라고, 내 사랑과 관계 맺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한 욕심적인 뿌리, 뭐예요? 남자를 뭐라고 그러나? 생식기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에 가야 살아요? 여자의 생식기에 들어가 점령되어 싸이는 거예요. 딱, 보자기로 싸서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그런 데 들어가게 되면, 천지조화가 벌어져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도 나오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가정도 생기고, 수많은 나라도 생겨요. 여자의 자궁에서부터 자녀가 오글오글 나오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 혼자 그런 재간을 필 수 있어요? 경수도 자기가 원해서 나와요? 경수라는 것은 12살 이상 되어야 돼요. 서양 여자들은 12살이나 13살만 되게 되면, 경수가 나오기 때문에 12살만 넘으면 시집가면 아들딸 낳습니다. 동양은 늦어요. 동양 서양이기 때문에 3시간, 3일이 늦어요. 여자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보자기가 커요. 남자가 3일 앞서서 태어나지만, 그 작동이라는 것은 늦어요.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장성기간이 필요한 겁니다. 사랑을 몰라요, 맨 처음에는. 이런 것, 근본을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공중에 붕붕 떠다니는 기구와 같은데, 방향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거기에 방향감각을 알 수 있는 컴퓨터라든가 망원경이 없어요. 방향을 모르고 왔다 갔다 하면 큰 사고 아니에요?

기구 같은 것도 타게 되면 무게에 따라서, 속성에 따라서 천만 기구가 뜨더라도 부딪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만든 기구의 세계, 종 자체가 근원이 깨져 가지고 없어지는 방법이 없습니다. 생겨나면 억천만세 마찬가지예요. 보라구요. 파리 조상도 파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파리 새끼들도 조상을 닮나, 누구를 닮나? 어머니 아버지를 닮지. 냄새를 아주 잘 맡아요. 김치 냄새를 제일 잘 맡는다고요.

남미에 가서 김치만 딱 갖다놓으면, 어디서 파리가 그렇게 날아오는지 큰 파리 작은 파리 다 날아와요. 오만 가지 파리가 몰려서 오글오글하는 거예요. 왜 그래요? 이름이 김치예요. 황금적인 치리를 해준다 이거예요. 순리적인 조화를 베풀어 주는 거예요. 이름이 좋고, 내용이 좋아요. 영양소의 제일 위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리는 몰려온다는 거예요. 불란서 파리가 아니에요. (웃음)

히틀러까지도 불란서 문화를, 파리의 그림 하나도 없애지 않기 위해서 그것을 점령 안 했습니다. 사탄도 해방시켜 주는 날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저런 역사가 그냥 그대로 살지 않아요. 역사는 나날과 시간, 분을 잡아먹고, 초를 잡아먹어요. 날과 시간과 분과 초, 사위기대를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것을 잡아먹는데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날 가운데에는 시간이 들어가 있고, 시간 가운데는 분이 있어요. 60분이 들어가 있고, 분 가운데는 60초가 들어가 있어요. 이것이 계열로 보면 4계열인데, 단계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지구성의 역사가 전시된 박물관이 그랜드캐니언

입, 공기, 눈이에요. 눈썹은 왜 있어요? 여기에도 있을 만한데 말이에요, 눈썹이 왜 여기에 있어요? 눈썹이 먼저 생겼겠나, 눈이 먼저 생겼겠나? 답, 양창식! 그런 것도 모르고 살고 있잖아? 양창식의 ‘양’ 자는 ‘도랑 양(梁)’ 자예요. 서울의 청계천은 도랑으로 똥내 나고, 구더기들이 붙어서 빨아먹고 사는 물이에요. 청계천 물이 그래요. 청계천의 언덕을 파게 되면, 지렁이들이 와글와글해요. 지렁이 위에는 벌레들이 와글와글해요. 그것을 피 빨아먹고 잡아먹는 거예요.

청계천의 골수로 흐르던 물도 골수가 없어지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제일 가장자리를 먼저 덮어버려요. 양창식이 미국에서 13개 종교를 타고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하겠다고 휘저을 것인데, 내가 그것을 가르쳐줬기 때문에 미국에서 해먹다가 온 거예요. 벌어먹고 살다가 한국에 와서 한국을 통째로 먹어버리려고 그래요.

여기에 한국의 해양 대표자가 왔고, 교육 대표자 윤정로예요. ‘진실 윤(尹)’ 자를 ‘맏 윤(尹)’ 자라고도 하는데, 진짜 할아버지가 되어 번대머리가 되어 가지고 이러고 ‘내가 지시한 대로 물은 흘러야 된다.’ 이거예요. 교육 잘했지! 우리가 5만 명 이상 교육하게 되니 “윤정로가 대통령 후보자다.” 하는 거예요.

또 곽정환에 대해서 그래요. 천일국을 만들려면, 나라를 만들려면 대통령이 있어야 되고, 장관이 있어야 되고, 국회의원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국민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곽정환이 천일국 대표라 하게 되면 대통령 자리부터, 장관 자리부터, 그 다음에는 국회의원 자리부터 백성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전체를 책임져야 된다고요. 축복도 곽정환이 책임졌어요.

나는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이 아니니 한 골수를 추어 가지고 높고 낮은 골짜기와 꼭대기를 어떻게 해야 돼요? 꼭대기는 골짜기에 가서 입 맞추고, 골짜기는 꼭대기 가서 입 맞춰야 돼요. 그것이 한 선이 아니에요. 거리가 몇 천 리 높고 깊은 것이 그랜드캐니언과 같아요. 그랜드(grand)라는 것은 위대하고 크다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랜드캐니언, 캐니언(canyon)은 계곡이에요. 그랜드캐니언을 알아요? 거기에 4억 4천만 년의 역사가 쭈욱 전시되어 있어요.

그랜드캐니언의 캐니언은 영어로 계곡이라는 말이지요? 하나밖에 없는 계곡이에요. 거기는 하나님이 창세한 지구성의 역사가 전시된 박물관인데 박물관 대접을 못 받아요. 아무나 갔다가는 사고 생기기 쉽거든! 자기가 문제없다고 봤는데, 이렇게 나왔으면 이렇게 된 것이 한 종잇장같이 뻗어 나가서 어떻게 돼요? 비가 와서 다 무너지겠으니 가려놓았는데, 자기가 걸어 다니던 땅처럼 가면 떨어지기 때문에 아무나 못 가요. 노새와 말도 못 가고 말이에요.

당나귀 알아요? 당, 나귀! ‘귀신 귀(鬼)’ 자의 당나귀예요. ‘집 당(堂)’ 자예요. 아무리 크고 높은 집이라도 당나귀는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당나귀가 울 때는 ‘흐아앙, 흐아앙’ 해요. 숨 막혀 죽을 수 있는 소리를 하고, 그렇게 숨을 쉬고 사는 당나귀예요. 생식기 가운데 제일 긴 생식기가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말 가운데 조상이 노새고, 노새의 조상은 당나귀예요.

당나귀의 생식기 이상 큰 것이 없습니다. 작기는 작지만 굳어 가지고 버티고 있으면 어때요? 자기가 굴러 떨어진 벼랑의 밑창에서 받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뼈다귀가 받쳐주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깊은 골짜기를 무서워하지 않고 매일같이 먹을 것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주워 먹고 사는 걸 알아요? 거기에 여행할 수 있는 왕초는 당나귀와 노새예요. 말도 못 갑니다.

말은 ‘끝 말(末)’ 자 아니에요? 소생⋅장성⋅완성으로 거기는 끝이니까 내려갔다가는 벼락을 맞아 없어지고, 날아가겠다고 해도 날아갈 수 없어요. 말은 ‘으허허헝’ 하는데, 당나귀 소리가 제일 큽니다. “야, 어디 갔냐?” 부르더라도 ‘으허허헝’ 죽을힘을 다해서 답변한다는 거예요.

12단계의 아리랑 고개를 넘는 민족은 세계를 지배해

천지조화가 거기에 벌어져 있어요. 사람이 거기에 왔다 갔다 하면 4억 4천만 년 된 박물관을 감정할 수 있는데, 사람을 위해서 공헌할 수 있는 그랜드캐니언을 대접 못 하는 미국은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랜드캐니언은 전부 다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려고 해요. 걸어가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지. 그러니까 박물관 된 그랜드캐니언의 주인이 되겠다고 하는 문 총재예요.

매일같이 거기에 살고 싶고, 뒤져 가지고 금은보화의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하고 찾고 싶은 거예요. 다이아몬드도 거기서 생겼고, 금줄기도 그 가운데 포괄된 거예요. 지구성에 보장된 비밀스러운 보화는 거기에 전시한 거예요. 하나님이 해설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록을 남겼다는 거예요. 그 기록을 볼 수 있는 주인이 아직까지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볼 수 있는 사람이 그랜드캐니언의 왕 중의 왕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1,500미터 되는 골짜기 밑창에 들어갔더라도 새를 탔으면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좋다(조타), 아주 좋다! 아시아의 제일가는 그랜드 캐니언에서 날아가는 새까지 타니 아주 좋다! 아시아 제일가는 깊은데, 거기에 기록이 뭐인가? 좋다(조타)는 무엇을 타고 나는 거예요? ‘새 조(鳥)’ 자지? 탄다는 거예요, 조타!

한국말로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예요. 얼마나 아리랑 꼬불꼬불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어저께 지낸 것과 똑같은 고개를 올라와 있구만! 어저께와 똑같은 고개, 아리랑 아리랑 마찬가지 아리랑인데 12단계의 위치에 따라 가지고 존재의 가치를 갖고 있는 그 아리랑 고개를 넘는 민족은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왜 12고개라고 해요? 모든 것이 12수예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하늘도 12수를 맞추었습니다. 정월달, 쥐띠는 복이 있다든가 행운의 구슬까지 가지고 있는 육갑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에요, 48세까지는 청년으로 잡는데 12수의 4배예요. 이 사 팔(2×4=8), 48수예요. 천지의 도수를 풀면 그렇다고요. 그래야 그 청년이 정상적으로 아들딸을 갖춰 가지고 3대 조상의 자리에서 어떻게 되느냐?

3년 골짜기예요. 사인 커브(sign curve)로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이에요. 3년을 중심삼고 고개를 넘으면, 쉰 한 살이 되는데 쉬어서 썩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쉰’ 냄새 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서기 때문에 인간들이 아무리 뭐 하더라도 48세에서 3년이 되면 쉬게 된다고요. 썩기 시작한다, 없어지기 시작한다 그 말 아니에요? 이야, 고개를 넘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48세까지 완전히 익는다는 거예요. 완전히 익어 가지고 8월 보름이 되게 된다면 바꿔치는 겁니다.

배꼽 줄, 몸 껍질, 마음 껍질

동지 팥죽 먹는 그 때가 12월 며칠인가? 「22일입니다.」 22일, 23일이에요. 크리스마스는 25일로 왜 정했나? 새로운 시대가 되는 거예요. 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23 24 25예요. 예수가 난 것과 다른데, 왜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로 잡았느냐?

8월 보름은 지났지만, 추분은 아직 안 만났지요? 추분은 뭐냐 하면 지구성이 남북으로 23도를 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는 밤이 길어지고, 하나는 낮이 길어지는 거예요. 밤이 길어지면, 낮은 짧아져요. 그것도 숨 쉬고 있는 겁니다. 적도와 그리니치 천문대를 중심삼아서 똑바로 그어 가지고 경계선을 삼고 있는 거예요.

적도가 뭐예요? 배꼽과 같은데, 배꼽이라는 것은 백이 아니라 두 백이라는 거예요. 백 곱, 둘을 품고 산다는 거예요. 무슨 경계선이냐 하면 몸뚱이의 경계선인데 마음 세계의 경계선이 배꼽 줄을 통해 가지고 아기시대 한 시대 살았고, 배꼽 줄을 깨쳐 버리고 몸 껍질을 중심삼고 한 세상 삽니다.

몸 껍질을 터쳐 버리고 마음 껍질, 본연의 사랑의 실체세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만이 가득 찬 그 세계에 몸뚱이를 파괴시키지 않고는 연결될 수 없는 거예요. 몸뚱이를 행복하게 했다가는 사랑의 꽃동산은 안 나타납니다. 몸뚱이를 고생시켜 가지고 사랑의 꽃동산이 봄 절기를 이기고, 여름 절기를 이기고, 가을 절기를 이기고, 겨울 절기까지도 이겨 가지고 하늘나라는 사철 꽃이 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 이겼다는 거예요.

이런 말도 문 총재에게 들어서 ‘이야, 그렇게 되어 있구만!’ 하는 거예요. 사계절을 극복 못 하는 사람은 병이 납니다. 겨울에 병나든가, 봄에 병나든가, 여름에 병나든가, 가을에 병나는 거예요. 병나는 사람은 사 사 십육(4×4=16)이니까 4분의 1을…. 사 사 십육(4×4=16), 4수의 4단계인데 4수의 이상수는 10배 하는 거예요. 10배는 왜 하느냐? 수가 한 자리수가 아니라 양 자리가 됩니다. 양 자리는 네 자리가 돼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는 8자와 통해요.

이번에 김남수 할아버지가 설명한 거예요. 맥이 161개라고 말하지만, 맥은 천 개도 넘는다는 거예요. 손의 마디마디에도 맥이 있고,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손마디에도 ‘무슨 맥, 무슨 맥’ 해서 전부 다 있더라고요. 그것을 외워서 여기에 병이 났으면, 여기에 맥들을 하나 만들어요. 맥 자리는 열두 자리라는 거예요.

8맥을 중심삼고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가, 세계가 산다는 거예요. 그 자체를 글자로 말하면 말이에요, 십 팔(十八), 열두 아들(子)이에요. 내가 놀랐어요. 그 영감의 말을 들을 때 말이에요. 글자로 쓰면 ‘나무 목(木)’ 자 아래 열두 아들(子)이에요. 운수 계수를 풀기 위해서는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돼요.

이씨 조선이 왜 왔느냐? 십 팔, 열두 지파예요. 고구려가 왜 이 씨에 와서 열매를 맺히느냐? 끝장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죽었으면, 아들딸 손자 3대를 못 남기고 가면 그 일족은 망합니다. 없어집니다. 12대를 못 가요. 120대를 못 넘어갑니다. 그거 알아요? 천지의 도수를 풀어 가지고, 그 운이 뻗어 가지고 어디에 정착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맥의 동기는 161개가 아니라 1천2백, 수천 개예요. 손톱에도 육갑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지. 전부 다 어느 부처에, 여기에 고립돼 있지만 전체 부처가 연합해 가지고 작동하는 거예요. 거기는 평준치가 되어 있어 가지고 움직이는 맥박의 도수는 같다는 거예요. 전부 다 같아야 된다고요. 그러니 육갑이라는 거예요. 육갑은 12수를 중심삼고 다섯 패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려면 탕감해야

‘3⋅8⋅6!’ 해봐요. 「3⋅8⋅6!」 공산당은 3⋅8⋅6에서 망합니다. ‘좌익!’ 해봐요. 「좌익!」 왼쪽의 절대극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고요. 좌익이니 우익이에요. 우익도 바른손 중심삼고 다섯 가락이에요. 3시대,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해요. 팔자를 본다고 하면 손금을 보지요? 얼굴을 보지요?

이게 몇 개냐 하면, 손은 다섯을 했지만 얼굴은 7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개입니다. 8번째가 숨구멍이라는 거예요. 눈의 운세, 코의 운수, 귀의 운세…. 모가지 위를 중심삼고 표준해서 오장육부가 주고받아 상대적으로 되는 거예요. 좁은 목으로 동맥과 중요한 핏줄이 통하는 거예요. 이것만 딱 누르면 죽습니다.

그래, 목을 매고 죽는 것이 제일 빨라요. 상처가 안 나요. 균형 된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목매어 죽게 되면, 죽은 시체가 시퍼렇게 매 맞아 죽는 것과 다르다는 거예요. 곱게 모양대로 숨 쉬다가 숨이 끊어지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곱게 죽어가지만, 매 맞든가 병나서 죽으면 뼈다귀가 없어지든가 뉘시깔이 없어지는 거예요.

옛날로 말하면 뭐예요? 뭘 잘라갔어요? 두드러진 것을 잘라갔어요. 팔을 잘라가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잘라갔어요? 남자 생식기예요. 그것은 매달린 것 가운데 제일 귀한 거예요. 달랑달랑 달린 것인데 자르더라도 죽지 않습니다. 옛날에 중국이라든가 일본에서 포악한 정치를 할 때에는 나라에 녹을 바쳐야 되는데 못 바치면 벌로서 귀 잘라가고, 코 잘라가는 거예요.

여자라고 하게 되면, 여자도 생식기 대신 볼록한 것을 꿰어 가지고 수를 세는 거예요. 나라에 녹을 바치지 못할 때에는 벌로써 탕감해야 돼요. 탕감할 때 대등한 가치 이상의 것 가지고 탕감하지 못한 것으로 하지 않아요. 제일 귀한 것이 귀고, 그 다음에 숨을 쉬는데 코가 제일 귀하고, 그 다음에 자손만대를 전수할 수 있는 생식기가 제일 귀하니 그것을 잘라 가지고 그 나라의 민족 수를 계수한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많으냐 해서 탕감을 세워 나온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려면 탕감해야 되는데 탕감했어요? 평화대사들이 탕감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예수가 33살을 지나 34세에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어야 되는데, 왕의 자리에 올려줄 수 있는 민족 편성이 안 되어 있어요. 세례 요한이 제1이스라엘 구약역사를 대신해서 왕이 왔으면, 4천 년 동안 메시아를 위해 준비했으면 4천 년 왕권이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됐어요? 예수가 올 때 여자를 데리고 오겠어요, 가정을 데리고 오겠어요, 나라를 데리고 오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백성이라는 녀석들이 뭘 했어요? 오는 왕이 있으면, 왕가집이 필요한 거예요. 새로운 족속을 특별히 준비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자기들이 모셔서는 안돼요. 타락한 천사장권이 모셔서는 안되는 거예요. 핏줄이 같은 왕손이 왕으로 모셔야 돼요. 성경으로 말하면 사사(士師)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을 세웠지요? 사사 가운데 엘리야가 있어요. 그 다음에 삼손이라든가 다 사사들이에요. 그들이 왕으로 모셔야 돼요.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대표의 기둥이 되고, 동량 보가 되고, 서까래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할 백성이에요. 왕으로 오게 된다면, 왕을 모실 수 있는 특별한 제도가 있어야 된다고요. 그거 제사장들인데, 사가랴가 대제사장인데 사가랴 가정이 예수가 올 때 자기 일족의 몇 십 배 혹은 몇 백 배 될 수 있는 왕권을 이어받고 계승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사가랴 가정이, 세례 요한 가정이 예수를 팔아먹은 근본된 것을 알아요? 문 총재가 나와서 이런 것을 다 가르쳐주니 눈을 떠 가지고 역사의 오점을 다 메워버릴 수 있어요. 뿌리가 썩고 냄새나니까 그것을 제거하고 새로운 생명의 씨를 심어놓아야 돼요. 씨가 자라기 위해서는 썩은 비료더미가 필요합니다.

브라질과 불란서 파리

신진대사를 하는 항문 옆에 볼록이 있는데, 볼록을 신진대사의 기관으로 대신 쓰고 있어요. 남자의 생식기는 뭐예요? 생식기는 내적이 될 수 있고 숨겨둬야 돼요. 내적인 것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 내적인 뼈의 골수가 그 배경의 길에서 세포 세포의 경계선을 통해서 어떻게 되느냐? 양기, 양적인 기를 따라 가지고 정자가 숨을 쉬고 커 가지고 장발하게 되면 여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불알질!’ 해봐요. 불알이라는 말이 첫째 된다는 거예요, 두 번째 된다는 거예요? 독알이라고 해야 할 텐데 불알이에요. 아버지 대신 알을 갖는 것이 불알이에요. 불알하고 질, 브라질이라는 나라는 동그란 볼을 차는 데 왕국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갖다 붙인 것이 아니에요. 브라질 왕권은 내가 빼앗아 와야 돼요. 그것은 세상 재간둥이 불알질이지만, 나는 하늘나라 불알질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스페인이 축구의 제1조상인데, 스페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피스월드컵이에요. 그것을 창건한 사람이 누구예요? 킹컵과 퀸컵이에요. 대한민국에서 킹컵을 하겠다고 하니까 불알질을 몰라요. 브라질을 모르니까 그래요. 거기에 내가 가인 아벨의 축구단을 갖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러지 않고는 브라질을 타고 올라갈 수 없어요. 그것은 몸뚱이의 불알질이지만, 이것은 영적인 불알질이에요.

통일교회 축구단 둘을 타기 위해 싸움해 가지고 이기느냐, 못 이기느냐? 지금 격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축구단 이름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볼록 오목을 가진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수많은 여자들이 문 총재의 첩이라고 해요. 그렇게 기성교회가 소문냈어요. 나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엄격하기는 제일 엄격한데, 절대성을 주장하는 왕초인데도 불구하고 제일 문란해서 흘러가 버릴 수 있는 사람으로 소문낸 거예요. 그렇지만 나 죽지 않았어요.

파리가 파리지! 그렇기 때문에 왕의 잔칫상에도 파리가 먼저 가서 ‘윙’ 해 가지고 인사할 줄 알아요. “앞다리를 비빕니다. 용서하시옵소서!” 그러고 ‘쩝쩝쩝쩝’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너도 내 인사를 못 받으면 맛을 모른다, 병난다 이거예요. 파리가 왜 좋아요? 왜 히틀러가 파리를 점령 못 했느냐?

역사에서 파리를 아는 구라파가 왕 되었어요. 파리와 상대자가 뭐냐 하면 이태리예요. 이태리라는 것은 뭐예요? ‘이(理)’ 자는 ‘왕(王)’ 변에 ‘마을 리(里)’예요. 이태리! 이야, 이것들이 문화세계에 있어서 맨 껍데기인 옷을 중심삼고 디자인에서는 불란서를 앞섭니다. 적절한 생활 필수제품에 대한 세계의 기록을 갖고 있는 것은 불란서가 아니에요.

불란서는 필아미드(피라미드)예요. 나를 필한 만남의 장소가 필아미드예요. 필이라는 것은 망할 ‘필’ 자 아니에요? ‘삼 수(氵)’ 변에 필(必)은 김종필의 ‘필(泌)’ 자입니다. 필아, 나를 망치는 탑! 불란서가 피라미드(에펠탑)를 지어놓고 교만해 가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줄 모릅니다. 불란서 영토 이상 비참한 영토가 없어요. 다 빼앗아간 거예요.

센트럴 아프리카가 불란서의 영토였는데 내가 거기에 3분의 2를 점령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가 와서 농사를 가르쳐주고 모든 자연을 미화시키니까 어떻게 했어요? 불란서는 꼭대기에 수놓을 수 있는 것밖에 몰라요. 그 높다는 꼭대기 하나 가지고 팔아먹었는데, 사막이 푸른지대가 되어 자기들이 망하겠으니 어떻게 했느냐? 센트럴 아프리카를 점령해 가지고, 구라파 사람들이 동물세계를 근절시킨 거예요.

코끼리라든가 외뿔소 같은 것을 잡아간 거예요. 도적질해다가 잘살고 있는데, 자기들이 잘난 것이 아니에요. 총을 만들어 가지고 10리 앞에 있는 것을 쏜 거예요. 따라가서는 못 잡겠으니 말이에요. 남들은 걸어다니는데 날아가서 따라갈 수 있게 했으니 세계를 제패한 거예요. 그래서 영국이 구라파에 제일 부자가 되었다고요.

선생님이 지옥 문을 열어주고 닫힌 천국 문을 열어제겨야

문화혁명을 했다고요. 16세기에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해적단을 물리쳤어요. 영국이라는 나라가 왕해적단이었어요. 영국은 스칸디나비아반도와 연결된 섬나라로 해적단의 근거지입니다. 그것을 알아요? 제일 아름다운 영국, 바다니까 여자인데 여자의 아름다운 곳이다 이거예요.

왜 인류가 어머니가 좋아하는 양복을 입게 되었느냐?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해적단들이 근거가 되어서 세계 문물을 교환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제일 필요한 것이 양복이에요. 한복이 아닙니다. 한복이 좋아요, 양복이 좋아요? 한을 뒤집어쓰고 사는 민족이 한복이요, 양복이라는 것은 양갈보예요. 첩이 좋아하는 양이에요.

여자는 드러내는 거예요. 여자들이 금은보화를 중심삼고 장식하려고 하는 거예요. 빅토리아여왕의 궁이 무슨 궁이라구? 영국 궁전의 이름이 뭐예요?「버킹검입니다.」막힌검이에요, 박힌검이에요? 막힌검에 산다는 거예요. 거기에 제일 큰 다이아몬드, 517캐럿으로 세계에서 제일 가는 다이아몬드가 여왕의 상징 마크로 붙어 있더라고요. 517캐럿! 문 총재 말이 맞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파수군대는 연구하면서 걸어요. 열두 발도 안 되는데 매일같이 연구하며 걸어야 돼요. 여자니까 여자의 막힌 궁전에 있어서 얼마나 조심스러워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 도둑놈이 와서 채갈지 모른다 이거예요. 무장하고 언제나 차렷자세로써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나는 그것을 복귀원리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잘들 해먹는구만!’ 한 거예요. 선생님의 때가 되니까 그 왕궁의 왕자비가 어떻게 됐어요? 왕자비가 누구던가? 10년 전인가 장사를 치렀지? 「다이애나입니다.」 다이애나예요. 다이애나가 무슨 다이애나예요? 이것이 수수께끼예요. 자기가 약 먹고 죽었는지, 죽였는지 말이에요.

그 남편이 훌륭해요, 여자가 훌륭해요? 소문난 다이애나는 어디 갔어요? 지옥 갔겠나, 천국 갔겠나? 성경을 몰라요. 원리를 몰라요. 그게 풀려야 돼요. 백년 천년 지옥에 갔더라도 문을 열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어요. 내가 가서 열어주면 열 수 있지. 지옥 문을 열어주고, 천국 문 닫힌 것을 열어제겨야 되는 거예요. 왕자 왕녀도 못 하니까 그 나라는 없어집니다.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뭐예요? 한 남자 가운데 두 여왕국가가 있는데 하나는 사탄 여왕국가요, 다른 하나는 하늘나라의 여왕국가예요. 영국은 기독교 여왕국가요, 일본은 영국의 동생입니다. 문화발전의 모든 전부가 좌측통행을 하는 영국문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한 나라예요.

거문도에 영국 군대가 온 거예요. 소련이 남하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거문도에 영국 군대가 왔다고요. 어머니가 알았어요. 태몽을 꾸면 임신해서 어떤 인물이 나올지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소련이 남하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영국이 군대를 보내서 지킨 곳이 거문도예요. ‘클 거(巨)’ 자와 ‘글월 문(文)’ 자 그리고 ‘섬 도(島)’ 자인데, ‘섬 도’ 자가 아니라 ‘길 도(道)’자를 붙인 것이 문 총재입니다. 그래서 ‘거문도섬’이라고 부르라고 새로운 이름을 붙였어요.

거문도섬은 큰 문 씨의 종교의 여자를 대표한 섬이라는 거예요. 영국이니까 그래요. 기독교에 있어서 신부 대표 나라가 영국입니다. 아무리 오대양에서 활개를 치고, 천하를 지배하고, 깔아뭉개고 날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 영국이 하늘 비밀을 통해 가지고 뭘 했어요? 사상의 기조도 영국에서 시작하지 않았어요?

오만 가지 진리를 중심삼고 연구를 했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새로운 문화혁명의 기초가 된 거예요. 연구만 했지 그것을 무엇에 쓸지 몰랐어요. 여자니까 그래요. 남자가 없어요. 여왕국이니까 말이에요. 오시는 주님을 모실 수 있는 여왕의 단장을 지상에서 해야 된다고요. 섭리의 뜻 앞에 하나님이 준비한 나라가 영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영’ 자예요? ‘꽃부리 영(英)’입니다. 아름답다고 할 수 있는 영국이에요. ‘국(國)’ 자는 뭐에요? 나라(囗) 가운데 ‘글쎄 혹(或)’ 자예요. 믿지 못하겠다는 거예요. ‘글쎄 혹(或)’ 할 때에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지요? 그것을 빠른 글자로 하면, 여기에다가 뭐예요? ‘혹’이 아니에요. ‘왕(王)’ 자에 점(丶)을 친 ‘구슬 옥(玉)’을 갖다 집어넣었어요. 신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천하의 명문적인 신부로 단장하더라도 의심스러운 네가 서양의 어머니 되지, 동서양의 어머니는 못 된다 이거예요. ‘혹’ 대신 왕에다 점을 친 ‘구슬 옥’을 했는데, 옥은 왕보다 오래가잖아요. 천 년 가더라도 옥의 빛은 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국’ 자를 쓰게 될 때는 우리 같은 사람은 이렇게 쓰고 절대 ‘혹’ 자를 안 써요. 어떻게 쓰냐? ‘왕’ 자를 중심삼고 구제기에다 꽝 도장을 찍어요. “너 못 나간다.” 해서 아래를 딱 막아버리는 거예요. 하늘 천지 대왕마마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옥과 같은 왕이 되어야 돼요. 임시 대처할 수 있는 여왕을 가지고는 하늘땅이 환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내가 이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전라도의 전주와 광주

(신준님이 들어옴) 손자가 나를 잡으러 왔어요. (박수) (신준님에게 뽀뽀해 주심) 전라북도, 전체(全) 벌여(羅) 놓은 북도라는 거예요. ‘북(北)’ 자는 어디든지 길이 있어요.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요. 전라북도의 수도가 뭔가?「전주입니다.」전주예요. ‘완전 전(全)’ 자예요. 완전한 ‘빛 광(光)’ 자예요. 발원지입니다.

전라도에서 혁명을 많이 했는데 전주에부터 시작해요. 전라북도, 그 다음에 전라남도인데 남도는 뭐예요? 광주! 전주가 빛을 발하는데, 광주예요. 전주는 여자예요. 북도는 여자라고요. 남남북녀라고 하지요? 「예.」 그거 맞는 말입니다. 전주는 여자고, 광주는 남자니 혁명적인 공산당이 내 날이라고 찾아와 가지고 깃발을 꽂을 수 있는 곳이 광주예요.

광주에 뭐냐 하면 이북에 있는 조선의 이름을 딴 대학이 있습니다. 공산당 대학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알아요? 거기에 총장이 효율이 사촌 형님이에요. 효율이 육촌 형인가는 미국으로 도망가서 공산당 비밀조직을 가르치는 대표자가 되어 있습니다. 미국으로 쫓겨난 거예요. 그거 다 끝장나서 죽었다고요. 언제 죽었나? 3년 이내지? 「예. (김효율)」

이북의 김정일이 무슨 졸병이라구? 「뇌졸중입니다.」 그것은 6개월 동안, 7개월 동안 언제 증상만 나게 된다면 반병신이 돼요. 또 통일교회에 있어서 교수협의회 중진 된 것이 이항녕 박사입니다. 윤세원은 ‘맏 윤(尹)’ 자예요. 맏형이 되어 가지고 세상에서 헌법을 제정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문대학의 총장을 12년 동안 했어요.

참 신기해요. 천주교의 한국 대표의 수녀가, 네임밸류를 가진 수녀가 통일교회의 열성분자가 되어 가지고 선문대학 종교과의 과장이 되었었나?「인문대 학장이었습니다. (이경준)」학장을 했다는 거예요. 그 학장 앞에 심부름을 하던 사람이 여기에 있는 이경준이에요. 이야, 이름이 좋아요. ‘경사 경(慶)’ 자, ‘이(李)’ 자인데 ‘이’ 자는 십 팔에 열두 지파예요.

김남수가 맥을 설명했는데, 8대 맥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운세풀이를 하는데 팔자라고 하잖아요? 맥이 맞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연히 맞은 것이 아니에요. 정착하는 자리는 열두 자리라는 거예요. ‘열 십(十)’ 아래 ‘팔(八)’ 자 운세의 열두 자리의 아들(子)을 해놓았으니 이것은 세계 인류를 말하고, 이것은 하늘땅을 말해요. 팔자 운세는 천지도수 풀이의 맥이기 때문에 십 팔, 12수를 거느려 가지고 이룬 것이 이씨조선입니다.

고구려를 잃어버린 거예요. 당나라가 원수 된 거예요. 부여가 무슨 나라예요? 「백제입니다.」 백제, 백제라는 것은 백 가지 제사를 드려 가지고 자리 잡았기 때문에 백제문화를 대할 수 있는 세계가 없었어요. 최고의 문화민족입니다. 3천 궁녀를 거느리고 산 거예요. 그 왕이 무슨 왕이라고요?「의자왕입니다.」의자왕은 의로운 아들의 왕이에요.

거기에 장군은 누구예요? 「계백장군입니다.」 계백장군! 아무리 계교의 맥을 가진 장군이라 하더라도…. 이 왕 때에 있어서 3천 궁녀를 매장해 버렸어요. 거기서 나온 것이 김종필이에요. ‘필(泌)’ 자가 ‘삼 수(氵)’ 변에 ‘반드시 필(必)’이에요. ‘도울 필(弼)’ 자, ‘일백 백(百)’ 자에 활(弓)을 둘 하면 대통령이 될 텐데 두 좌우가 망할 ‘필’ 자예요. 끝자리 ‘필’ 자라고요. 김종필이 대통령을 꿈꿨지만 대통령을 못 한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누구한테 죽었나?「김재규입니다.」누구 때문에 죽었어요? 「차지철입니다.」 차지철 이놈의 자식, 내가 잘 알기 때문에 “너 주의해라. 박혀 있어라!” 했는데 사흘 후에 사건이 생긴 거예요. 국회의원 중에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그러니 한 사람 두 사람 잘못한 것이 문제였어요.

최 씨가 망했어요. 성진이 어머니도 최 씨인데, 최(崔) 씨는 ‘나라 최’ 자예요, ‘언덕 최’ 자예요? ‘뫼 산(山)’인데, 새 머리(隹)에 산이 있으면 죽어버려요. ‘나라 최’가 못 돼요. ‘언덕 최’가 됐으니 무거운 산을 이고 있는 거예요. 최 씨가 앉았던 둑에는 잔디가, 풀이 안 난다고 했어요. 산을 지고 있는 참새가 언제고 노래를 하겠나? 죽게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최 씨 여자를 만난 거예요. 23살 가을 절기였어요. 마지막 가을이에요. 내가 24살에 운세풀이에 계시된 해방의 아들로서 결혼한 거예요. 내가 공과를 공부했는데 6개월을 먼저 졸업했습니다. 23세 되어서 6개월 전에 졸업했기 때문에 한국에 찾아왔는데, 성진 어머니하고 말이 나온 거예요. 우리 이모가 평안북도의 혼인시키는 연합회의 회장 같이 되어 가지고 도감이었어요. 그래, 우리 어머니를 만나면 “형님의 작은 애는 내가 결혼시키지 않으면 망합니다.” 그랬어요.

‘아버지, 어머니’ 글자 풀이

(손자님들이 들어옴)「아빠!」이게 누구인고? (웃음) 3형제가 다 오네. 신국, 신준이고, 그 다음에는 신득이에요. ‘믿을 신(信)’ 자는 ‘사람 인(亻)’ 변에 ‘말씀 언(言)’이에요. 신준이, 신국이, 신득이에요. 둘째는 공짜로 얻는 거와 같아요. 우리 애들의 성명풀이를 하게 되면 ‘팔’ 자….「아빠!」그래. ‘아빠’ 하게 되면 ‘팔’ 자를 몰라요. 빠, 파! 아파, 아빠! ‘파’에 리을(ㄹ) 해서 ‘아팔’을 몰라요. ‘아팔’ 하게 되면 손을 못 쓰는 아버지니까 병신 할아버지가 된다는 거예요. 리을 발음하기가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언문이라고 했는데, 우리나라 말을 배울 때 갈걀걸결골굘굴귤글길…. 리을 발음을 못 하기 때문에 굳어진 혓발을 풀기 위해서 그것을 그렇게 한 거예요. 평안도 말은 상당히 뜹니다. ‘아’ 할 때는 저 높은 산을 보고 ‘버’ 벌벌 기어 다니면서 산골짜기에서 ‘지’ 하는 거예요. ‘지’ 자라는 것은 갈라 가지고 방향을 가려 가라는 거예요. ‘갈 지(之)’ 자 아니에요? 가려 가지고 가라, 아버지! 높고 넓은 길을 가려갈 수 있는 길을 가야만, 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엄마라는 것은 여자예요. ‘어미 모(母)’ 자라는 것은 여자(女)를 거꾸로 해서 갖다붙인 거예요. 둘을 갖다가 거꾸로 덧붙인 것이 ‘어미 모(母)’ 자입니다. 이게 여자 둘 아니에요? 여자 둘을 갖다붙인 것이 ‘어미 모(母)’입니다. 「아빠!」 그래. 우리 신준이를 오늘 만나보기 위해서 전라북도에서 온 거예요. 완전히 벌여놓은 북도에서 왔으니 길이 막히지 않았어요. 밤에도 올 수 있고, 아침에도 올 수 있어요.

남도의 ‘남(南)’ 자는 ‘십(十)’ 자 아래에 문(冂) 하고, 거기에 양(羊)을 해놓은 거예요. 양은 풀뿌리까지 캐먹고 떠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떠납니다. 뿌리를 캐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문(冂) 위에 ‘십(十)’ 자를 받아 가지고 여기에 ‘양(羊)’ 자인데, 땅에 꽂아놓으니까 세 가지 쌍쌍의 종주를 말하는 거예요. 대표적 제물로서 둘째 번으로 귀한 것이 양이에요. 제물이 양이에요. 비둘기도 그런데 알을 두 알 이상 못 낳습니다. 제물로 아무거나 갖다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옛날에 제사지낼 때는 여자를 잡아 가지고 드리는 거예요. 숫처녀예요. 숫처녀 아니면 안된다고요. 딸 가운데에서 열두 사람, 스물 네 사람, 그 다음에는 서른 두 사람이에요. 사 팔이 삼십이(4×8=32)인데, 팔 구(8⨉9)와 사 구(4⨉9)를 바꾸지 못해요.

8수하고 7수의 칠 팔이 오십육(7×8=56), 56세가 되게 된다면 넘어간 사람이니 소용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관직에 있는 사람은 56세, 50세, 52세까지예요. 56세가 되면 고개를 넘습니다. 이제부터 그것을 지나가서 56세에서 63세가 되려면…. 칠 구 육십삼(7×9=63)이 됩니다. 70세 되기 7년 전인 그때에 있어서 열두 지파, 72장로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서 애급으로 찾아갈 때 야곱의 72장로가 찾아갔어요. 에서의 72장로까지 해서 144장로가 갔으면 애급 땅에서 이스라엘 선민의 출애급이 없어요. 선민이 출애급을 하려면 장자의 피를 바르고 밟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제1이스라엘권의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그 피를 밟고 넘어선 것이 제2이스라엘권 왕국이에요. 그것이 미국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아야 물정이 훤해

그래, 원리말씀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에요. 역사를 풀어서 나온 거예요. 이것을 다 알아야 물정이 훤해요. 한국에서는 한 달에 여섯 번씩 장보지요? 그거 알아요? 물정을 알려면 다섯 고개를 넘어야 돼요. 오 육 삼십(5×6=30), 닷새에 한 번이에요. 그래, 30세가 문제입니다. 새로운 소식을, 새로운 길을 마련해야 돼요. 오 육 삼십(5×6=30), 한 달에 여섯 번을 봐야만 다섯 고개를 넘어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3⋅8⋅6이에요. 하나 둘 셋, 중심의 자리예요. 8이 되려면 왔다가 여기서 여섯이 있어 가지고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8이 되어야 할 텐데, 공산당은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좌익, 맨 끝에 독재 왕국체제가 공산주의입니다. 그래, 어느 이상을 가진 사람은 전부 다 총 끝으로 숙청이에요.

북한 사람의 얼굴을 보게 되면 번대머리가 많아요. 언제나 모자를 쓰고 있어요, 추우니까. 백두산 같은 데는 영하 17도에서부터 32도가 나가요. 공중에 올라가게 되면 영하 32도, 40도, 60도, 70도까지 추워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자를 언제나 쓰고 있으니까 번대머리가 되는 거예요. 모자 많이 쓰는 사람들은 번대머리 되지? 그래요, 안 그래요?

번대머리가 잘생겨야 돼요. 뒤에까지 완전히 이렇게 된다면 조상 될 수 있는 자리가 없고, 그런 사람들은 박복하기 때문에 손자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번대머리 다 되니 펼 수 있는 것을 다 펴서 이 아래가 좁아져요. 이래서 여기에 볼따귀가 막아서 눈을 중심삼고 분지에서 비쳐 가지고 카메라 렌즈처럼 조려서 먼 데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인데, 이것이 없어요.

이것이 없으니 여기서 흐르는 땀이 여기에 와 가지고 흘러가더라도 볼따귀를 넘지 못합니다. 여기서 한 바퀴 쭈욱 돌아 여기 와요. 여기 오게 되면, 여기가 높아지기 때문에 이것이 흘러 가지고 뒤도 뽑아져야 된다고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힘드니까, 여기에서 고개가 있어서 뭉쳤던 것이 훌쩍 넘어서는 거예요. 막혔던 것이 훌쩍 넘어서 여기까지 오니까 여기에 금이 없어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지가 됩니다. 선생님의 말이 다 맞아요. 풀이하는 것도 다 맞습니다.

백인들은 이것이 좁아요. 양미간이 좁습니다. 좁고, 이게 높아요. 길어요. 왜? 한대지방이니 공기가 차서 그렇다고요. 흑인들은 요것이 이렇게 짧고 큽니다. 그들은 먹고 살 걱정 없으니 거지가 안 돼요. 자연 자체에서 먹고 사는 거예요. 이게 나오고, 궁둥이가 나오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많이 뛰어다니고 이래 가지고 경쟁하려면 새벽부터 어두울 때까지 나무 열매를 따야 된다고요. 그러니 먼 곳을 지켜봐야 되니 머리를 들어요.

나무에 올라가든가 산에 올라가게 되면 다리만 쓰고 팔을 잘 쓰니 원숭이 사촌과 같이 딱 되는 거예요. 야자나무에 올라가려면, 보통 논밭의 국민은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배에 대 가지고 올라가지만, 이건 다리와 팔을 중심삼고 살랑살랑 원숭이 모양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다 기후 때문에 변화한 거예요.

팔만궁궐

이런 얘기를 왜 해요? 오늘은 내가 출발할 수 있는 날인데 남기고 가야 된다고요.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들으면, 하늘이 병을 내려 가지고 청산해 주고 그래야 될 텐데…. 그래도 죽으면 안돼요.

그래, 거주지예요, 주거지예요? 네 주거지가 어디야? 「전라북도 익산에 살고 있습니다.」 그것 또 익산이야? 익산이 ‘좋을 익(益)’ 자인가? 「예, 옛날에는 이리입니다.」 아, 익산이면 되지. 익산이니까 부자 된다니까…. 얼굴이 크니까 못살지는 않겠구만! 사주팔자가 다 균형을 취하고 있고, 몸뚱이도 그만하면 남자로서 못하지 않아요.

남남북녀라고 했기 때문에, 전라북도가 사방으로 구멍 뚫어졌기 때문에 이북에 간 문 씨가 온 것도 막힘없이…. 어디 막힌 데가 있어요?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요. 왔다가 이렇게 갈 수 있고, 이렇게 갈 수 있고, 이렇게 저렇게 도망을 다닐 수도 있어요. 남남북녀! 도둑놈의 새끼들이 많이 사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도둑질을 잘합니다. 둑을 만들면 둑 저쪽 시가지에는 아들이 들어가 있고, 둑 이쪽에는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언제든지 아들한테 당하는 거예요. 아버지를 잡아 죽일 수 있는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부 다 벌여놓기 좋아하니 말이에요. 아버지가 재산이 많지, 아들이 재산이 많아요? 전부 벌였으니 전라도 아니에요? 도술을 배운 거예요. 능통해요. 사기 치는 데 제일 머리가 빨리 돌아가요. 눈이 빠르고, 냄새를 빨리 맡고, 입도 빨라요.

전라도 말 배우기가 좋아요, 경상도 말 배우기가 쉬워요? 경상도는 산악지대니 목곧이라고 하잖아요. 한번 정해 놓으면 그것밖에 몰라요. 뿌리가 없어지도록, 뿌리가 뽑아지도록 받아 넘기는 거예요.

(신준님이 다시 들어옴) 전라북도 사람들, 방해꾼들이 모여서 내가 일어서지 못하는구만! (신준님에게) 야, 빨리 와라! 박수를 해줘요. 신준아, 아버지가 이제 어디 갈 텐데 말을 잘 들어야지? 인사했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으니까 그 다음에는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으니 우리 셋째 아기가…. (박수) 할아버지가 손자를 모시고 삽니다. 윙크 했지요? 통일교회에서 막내아들의 아들이에요.

보라구요. 형진이 아기들의 이름을 짓다보니 팔만궁전이에요.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라고 하니까 팔만궁이 됐어요. 팔만궁이 있어야 되는데, 대궐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 팔만궁궐, ‘궐’ 자를 써야 돼요. 얘 이름이 뭐냐 하면 신준인데, ‘걸(궐)’ 자가 들어가는 ‘준걸 준(俊)’ 자예요. 팔만궁궐, 이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얘는 세 살 때 어머니 아버지하고 세계일주를 했어요. 참 놀라운 것이, 각국에 가서 어머니가 강연 끝나고 ‘하나님 만세’를 할 때는 어떻게 아는지 마지막 말을 알아 가지고 어머니가 단상에서 만세를 부르기 1분 전에 어머니 뒤에 딱 가서 서 있어 가지고 만세 부를 때는 어머니를 왼쪽에 두고 가운데서 “만세!” 하는 거예요. 만세를 부르는데 앉았다가 일어서면서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이야, 그거 자기가 전부 다 개발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왕엄마 왕아빠라고 해요.

자동 순환할 수 있는 통일천하

한국 역사를 풀 수 있는 가정의 전통을 세워 나온 것이 문 총재입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말씀집을 알게 되면, 다 나와 있지! 하나님 자리를 대신한 왕초의 자리에, 그 다음에는 맏아들 자리에…. 둘째 아들은 여기예요. 6수를 해 가지고 8자, 여기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것만 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이렇게 되었으니까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으로 해방되는 거예요.

(양손을 깍지 끼심) 이렇게 해봐요.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봐요. 왼손 엄지손가락이 바른손 엄지손가락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봐요. 절반 이상 됩니다. 그 사람들은 종교생활의 사상면에서 탈락하면 안됩니다. 올라가야 돼요. 왜? 바른손 위에 탔어요.

동양에서 바른손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바른손을 안 쓰고 왼손을 쓰는 사람들은 시집 못 가는 거예요. 왼손으로 이러는 사람들은 사람 취급 못 받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된 사람들은 출세했어요. 장관도 해먹고 다 했지만, 이게 올라가는 사람은 만년 종살이하고 밟히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가운데 수평선을 중심삼고 바른손 쓰면 어때요? 이 바른손이라는 것은 수평선에서 올라가는 운세를 가집니다. 천국은 수평선을 넘어가야 돼요. 타락의 기준 이하에서는 천국 못 갑니다. 간단해요. 자기 일신이 거처할 수 있는 위치를 알아야 돼요. 내가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알겠어요?

나라의 헌법이 가르치는 도리에 반대하면 어떻게 돼요? 수평 이하는 망하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왼손이 이것을 타고 있어요. 아무리 밟히더라도 이것을 밀어주니만큼 최후에 주인은 경계선을 넘는 거예요. 주인을 모시고 자리를 잡는데도 이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왕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종의 자리가 왕 될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이 좌익이라고 했기 때문에, 왼쪽을 중심삼고 절대주의 하나의 독재적인 단일 국가형태를 갖췄기 때문에 공산당 앞에 반동분자는 살아남지 못하고 숙청을 당해요. 숙청이라는 것은 깨끗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정비가 아니에요.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상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 이상이에요. 그래서 세상에서 일대에 이루어지는 왕권은 있겠지만, 종교권은 영원한 거예요. 수평선에 올려놓은 것을 누가 내려요? 하나님 자신도 그 사랑권 내에서는 굴복해야 돼요. 절대적 가치의 완성이라는 것은 어떻게 돼요? 하나님, 절대자 앞에 절대만 가지고는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상대의 기반을 공유하지 않고는 절대 하나님도 활동할 수 있는 땅과 기반이 없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역사의 끝날이 되게 되면, 높은 놈이 어때요? 공산당이 높이 올라갔으니, 이놈이 이렇게 와서 바른쪽 위치로 이것을 잡아 치우려고 했던 거예요. 이게 살았는데 내려가서 제일 깊은 데로 깔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제일 깔림 받던 여기에 이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왼쪽이 고개를 넘기 때문에, 공산당이 고개를 넘기 때문에 올라가니까 반대의 길이에요. 제일 최고의 자리에서 사탄 세계가 내려갈 때는 반대도 없기 때문에 갑자기 급속, 가속도로 가니까 출발하던 힘보다도 강해지니까 자동 순환할 수 있는 통일천하가 되느니라! 이론적 체계에 모순이 없는 결론에 이상 해방⋅석방의 완결을 이룰 수 있는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아주! 「아주!」

그러니 문 선생이 머리도 좋고, 여기의 것을 여기에 갖다 붙여도 맞고, 저기 것도 전부 다 맞누만! 상현을 하현에 갖다 맞춰도, 우현과 좌현을 하더라도 다 재까닥 재까닥 들어맞고 구형운동을 계속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태만상의 다른 것들이 한 옷을 입고 한 가정형태를 확대시켜 가지고 본연의 이상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느니라, 아주! 「아주!」

전라남북도가 통일교회 왕자권에 참석할 수 있는 가망이 많아

‘아멘’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말씀하는 대로, 바라는 뜻대로 이루시옵소서!’예요. 문 총재가 바라고 있는 대로 되어서 아주 좋다. 「아빠, 가자요. (신준님)」 예, 알았습니다. 7시 되면 나를 찾아와 가지고 자기 말 안 들으면 안되기로 약속이 되어 있으니 전라도 사람이 왔더라도 그 약속을 깨뜨려야 되겠나, 이루어야 되겠나?

전라도에서 왔으니까 이래도 좋고, 해체되었으니 모일 수 있는데 백방으로 해서 모이는 거예요. 공산세계에 가까이 있는 전라남북도가 문 총재 통일교회의 제일 가까운 왕자권에 참석할 수 있는 가망이 많은 것입니다. 전라도를 중심삼고 태평성대의 조수가 드나들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2012년 여수⋅순천 해양박람회라는 것을 알아요? 그거 누가 이루었어요? 누가 개척했어요? 문 총재입니다. 문 총재예요. ‘문(文)’ 자라는 것은 제단을 말해요.

그런 것을 우리 사람들한테 6개월, 1년, 3년 6개월이면 다 들을 수 있으니까 전라도 사람들이…. 보라구요. 「아빠, 빨리 가자요. (신준님)」 예, 맞습니다. (웃음) 내가 이 사람들한테 빚을 졌으니까 어떻게 해요? 「아빠, 빨리 가자요. (신득님)」 내가 빚을 졌으니까 나눠줄 수 있는 과자를 나눠주고, 말씀도 이별할 수 있는 선물로 나눠줄 것이 있는데 나눠주지 말고 가자나? 조금 기다려요.

「아빠, 빨리 가자요. (신준님)」 「아빠, 빨리 가자요. (신득님)」(웃음) 빨리 안 가면 지옥 가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을 놔놓고 굿바이 해야 돼요. 굿바이(Good-bye)라는 것은 ‘언제나 좋게 옆에 섭니다.’ 하는 거예요. ‘바이 스텐딩(by standing)’ 하게 되면 좋은 옆에 선 사람이 되기 때문에 굿바이를 빨리 해야 된다고요. 아무리 귀빈이 왔더라도 몰라보고 가는 거예요. 길 떠난 길에는 전부 다 해서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여기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에요. 보라구요. 전라도 사람, 손 들어요. 양창식이 전라도 사람이지? 「예.」 그 다음에는 경상도 사람 곽정환, 그 다음에 저기는 뭐예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거기도 전라도 사람, 아니 충청도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선문대 총장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허문도는 어디 사람이야? 강원도 사람이야, 조상이? 「경상도입니다.」 아이고…. (웃음)

용서가 없어요. 반석 위에 소나무와 잣나무가 같이 자랐으니 바람만 불면 6천 미터 깊이의 바다에 가라앉아요. 위험천만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진이 이렇게 나기 때문에 그렇지, 지진이 이렇게 나면 일본 나라에 한국은 붙어 가지고 달랑달랑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의 귀고리가 달랑달랑하는 거예요.

제일 소식 빠른 것이 여자의 귀고리예요, 달랑달랑해 가지고. 옛날에는 흑진주 하나 달던 것이 요즘에는 흑진주 두 개, 세 개, 일곱 개까지 달고 다니는 녀석들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목을 이러면, 여기에 걸리고 여기에 달려서 두 패가 되어 여기에 맺혀 가지고 목을 달아맬 수 있는 위험천만한 귀고리를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여자들은 반지와 같이 끼여서 살아야 돼요. 넷째 아들입니다, 하나 둘 셋 넷. 통일교회는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인데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에 가야 결혼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축복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 못 한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가요. 자, 그만했으면 알겠어요?「예.」전라도 사람 책임자, 손 들어봐요. 유정옥도 전라도로구만! 전라도 사람들이 책임진 거예요.

무창포와 파인리즈컨트리클럽

자, 오늘 내가 지시할 것이 뭐냐? 경상도 사람의 교육장소로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을 마련했고,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충청도 무창포입니다.」 아니야, 거기는 서쪽 나라지! 동쪽 나라의 항문 위에 뼈와 같은 곳이 어디라구? 「포항입니다.」 포항! 포항에 내가 교회도 만들고 다 그랬는데, 포항에 데려다 교육해야 돼요. 옛날에 우리 포항조선소가 있었지?

서쪽은 전라도에 속하는 것이요, 동쪽은 경상도에 속하는 거예요. 동쪽이니까 먼저 햇빛을 받았다고요. 12시가 지나서 밤까지 주인 못 돼요. 전라도의 시대를 잡아먹었던 것인데, 전라도를 하나님이 내세우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통일교회에 많습니다. 어디 갈 데가 없으니까, 죽을 길 외에는 없으니까 몰려왔어요.

통일교회 전라도 사람들을 모으면 전라도가 살아나고 남을 수 있는데 교육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기는 뭐냐 하면 무창포예요. 무창포라는 것은 창성할 수 있는 것이 없어진 깜깜한 포구가 되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마적단, 해적단이 상륙할 수 있는 거예요.

무창포를 보니까 우리 호텔 지은 데는 간석지로 곤란하게 돼 있어요. 바다 속을 100미터 파 가지고 배가 사방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면, 거기에 섬이 있으니 호텔을 그냥 지어놓으면 이상적인 관광지역이 되겠다는 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서해안 지대인 충청남북도는 무창포에 가서 윤정로가 교육하는 거예요.

서해안 바다 가운데서 희망이 뭐냐 하면 흑산도, 홍도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수에 무엇이 있던가? 「백도입니다.」 백도가 있고, 또 무엇이 있던가? 「거문도입니다.」 거문도 말고, 그 섬을 뭐라고 그러던가? 「추자도입니다.」 홍도라는 것은 흑산도 앞이지만, 이것은 뭐예요? 나도 모르겠다. (웃음) 섬나라니까 있잖아요? 그 섬이 무슨 섬인가? 「전라북도에는 변산반도가 있습니다.」

우리 ‘뱃노래’의 가사 가운데 맨 마지막에 참부모님이 생각난다는 그 섬이 뭐라구? 「오동도입니다.」 ‘오동추야 달 밝은 밤’ 아니에요? 8월 추석에 겨울맞이 할 수 있는 잔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추석을 어느 민족보다 축하하는 거예요. 조상을 섬기고, 자기 친족을 모셔 가지고 자손만대가 번창하라는 거예요. 3시대 조상들이 모여 가지고 축하할 수 있는 것이 추석이에요. 가을 저녁에 모여서 달을 바라보면서 “만월과 같은 세상이 후손에게 비추소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상과 같이 현재의 자기 성씨와 더불어 자손만대가 합해 가지고 둥글고 둥근 달이 되어 창성하라는 거예요. 무창이에요. 창이 없는 무창포니까 밀수 항구로서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곳이에요. 이곳이 밀수가 아니고 외교세계의 대사관들을 지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장소가 되는 거예요.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은 골프장이에요. 이것은 금강산하고 설악산 사이에 있는 골프장이에요. 가인 아벨적 골프장이니까 이것은 북쪽 세계에서 제일이고, 한국 골프장으로서도 제일 유명합니다. 안 가보면 안돼요.

거기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경동대학이라는 것이 있어요. 경상도 대학이라는 말이에요. 대학교가 있는데, 1만 3천 명까지 학생이 있는데 중국에서 유학한 5백 명 이상이 지금도 있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여기 와 가지고 그 동네 마을에서 농사짓고 불쌍한 사람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공산당 전략기지가 되어 있어요.

내가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내가 이렇게 된 것을 몰랐어요. 이제는 내가 손을 댔어요. 그동안에 내가 고기를 사서 넣었는데 잉어하고 붕어하고 메기예요. 평안도는 메기라고 안 해요. 메사구! 메, 맥을 막아 버린 4수예요. 사 구 삼십육(4×9=36) 수가 막혔어요. 운세가 막혀서 나라도 없어지고, 다 잃어버리게 되어 있다고요.

무창포를 유창포로 만들 교육을 하라

손대오! 「예.」 고려대학이 망조에 들었나, 흥조에 들었나? 망조에 들었어요. 통일교회는 망조를 모르고 끝까지 흥조가 되는 거예요. 「아빠, 빨리 가자! (신준님)」 그래, 네 말이 맞다. 이제 다 끝났으니까 내가 떠나더라도 보내놓고 모여 가지고 풀이하던 것 다 풀이하고 좋아하면서 전라도가 합일도로 되어야 돼요. 문 총재하고 제일 가깝게 완전히 백 퍼센트 교육해야 돼요.

그러니까 교육 책임자였던 윤정로,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무창포를 유창포로 만들라는 거예요. 교육시키는 데 있어서는 충청남도가 옛날에 출세하던 역사를 남겨 가지고 하늘의 권세까지 가지고 교육하라고요. 충청남북도예요. 충청남북도는 중심의 남북도니까 북도는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남도에서 딱 자리 잡으면 천년만년 행복의 동산이 되는 거예요. 교육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전라도 사람도 아니고, 경상도 사람도 아니고, 충청도 사람이에요. 무창포를 유창포로 만들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경비는 경상남북도가 벌고, 전라도는 벌여놓은 것을 모아주는 거예요. 교육비의 3분의 1씩 나눠주게 되면, 무창포가 유창포로 되는 거예요. 교육을 하는데 지금까지 자기가 전국에서 교육한 이상, 3배 이상 빠른 시일 내에 해야 돼요. 이 4년 3개월 기간에 다 끝마쳐야 돼요. 불을 달아놓고 하는 겁니다.

내가 언제 올지 몰라요. 또 여의도 궁전을 짓는 데는 지금까지 잘살고 해먹던 경상도를 돕는 궁전이 되어서는 안돼요. 팔도강산을 도와 가지고 제일 골짜기 깊은 곳이 전라남북도니 협조해 가지고 전라남북도가 교육 받게끔 해야 된다고요. 자리가 비거들랑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의 부족한 것을 다 도와줘야 돼요.

옛날에 충청도가 뜯어먹고 살지 않았어요? 충청도 사람이 다 벼슬도 해먹었으니 말이에요. 경상도와 전라도가 완전히 무창포를 유창포 될 수 있게 해야 된다고요. 충청남북도가 모자라게 되면 전라도 사람을 불러대고, 경상도 사람을 불러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왕터를, 하늘땅에 통일의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북한까지 데려다가 하는 거예요. 김 씨니 이 씨니 종씨를 찾아다가 하는 거예요. 팔도강산에서 이렇게 되면 충청도가 옛날처럼 중심이 돼요. 충청남도가 중심남도예요. 무창포가 남도에 있지? 「예.」 남도에 있어요. 지역의 이름도 무창포예요. 내가 안 가려고 했었는데 안 가면 안 되겠어요. 내가 여수까지 해결짓지 않으면 길을 못 떠난다고 해 가지고 벼락같이 간 거예요.

내가 이번에 여기에 와서 두 달 되는 거예요. 18일에 돌아와서 만 두 달 되기 하루 전까지 다 끝마치고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18일에 다 해방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어제 19일을 지내고, 오늘 20일에 새출발을 하는데 어디에 가느냐 하면, 미국의 제일 근본 되는 곳이에요. 꼬꼬닥, 꼬끼요 꼬꼬닥! 코디악이에요. 꼬꼬닥이라고요. 거기에서 많은 기념날을 남겼습니다. 그것은 내가 잊을 수 없어요. 좋아도 한번 갔다 와야 되고, 나빠도 한번 갔다 와야 돼요.

이번에 좋다면 좋고 나쁘다면 나쁜데, 나쁜 것과 좋은 것을 합해 가지고 두 손이 박수를 치면서 하늘까지 끌어내릴 수 있는 만세를 부르면서 출발할 수 있는 기억될 날이에요. 그래서 이 날을 중심삼고 출발 하는데,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믿고 나가게 되면 틀림없이 복 받는 일족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과 더불어 혁명적인 분봉왕을 발표하는 대장의 신호와 더불어 그 실체 열매를 맺어 가지고 분봉왕권을 충청도에서 길러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역사적 소명적 사실이에요.

그리고 선문대학도 그렇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모아 가지고 무창포에 데려다가 교육해요. 해적단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군대를, 평화의 왕손과 평화경찰의 왕손을 길러내야 된다고요. 선문대학의 선(鮮)이라는 것이 ‘고기 어(魚)’ 자하고 ‘양 양(羊)’ 아니에요? 선문대학이니까 육지와 바다, 해양권과 육지의 사람까지 교육해야 돼요. 전라도도, 그 다음에는 경상도도 남북도를 불러다가 교육할 수 있는 시작이 되니 대학과 중고등학교에서 데려와서 교육해야 되겠다. 「알겠습니다. (김봉태)」

책임분담의 완결완성 해방자들을 길러내야

그리고 전라도 왕초가 해양권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섭리사에 태평양문명권의 시대에 왔으니 뭐예요? 거기에 왕초가 되는 유정옥이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못 했으니 책임분담의 완결완성 해방자들을 길러내야 되는 거예요.

미국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세계, 아벨 세계에서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요. 교육할 수 있는 시설을 다 해 가지고 오늘 임명할 수 있는 책임까지 분별하는데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남북의 한국이에요.

한국을 중심삼고 고구려와 당나라가 싸워 가지고 당나라의 기지가 된 거예요. 경주 김씨, 그 다음에는 뭐예요? 당나라 일파, 족속이 된 것이 뭐예요? 신라제국이었어요. 당나라와 하나되어서 부여에서 나온 백제, 백 번 제사해 가지고 자리 잡은 것을 망쳐놓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최후에는 고구려가 잃어버렸던 중원천지를 이어 줄 수 있는 것은 당나라가 못 해요.

쫓겨났다가 다시 들어온 문 총재만이 이제는 이 일을 완결지을 수 있는 기수가 되어 있으니 안팎의 모든 것을 충전해 가지고 명령일하에 받으라고 하면 외뿔소처럼 경상도가 받아 치워야 돼요. 밀라면 밀어야 되는 거예요. 밀라면 골짜기가 되어 가지고 아무리 산이 높다고 해도 그것을 자기 발판으로 만들어야 사기를 쳐 먹고 외교루트의 선두에 서 가지고 노래 잘하는 전라도가 등장할 수 있어요.

경상도는 목곧이인데, 황소가 목곧이 하는 거예요. 양떼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비둘기떼들, 그 다음에는 암소떼들이에요. 여자시대가 왔으니 합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전라도는 목곧이 황소를 타고 태평양을 날아야 된다고요.

좋다(조타)고 했으니 새를 타는데, 경상도 새를 타게 되면 날갯죽지가 얼마나 크니 전라도 골짜기도 마음대로 넘고 문을 열고 태평양에 가는 거예요.

태평양도 남태평양 섬, 북태평양 섬,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 캐나다를 중심삼고 3개국이에요. 가인 아벨인데 아벨은 중미고, 가인은 구교예요. 색다른 셋째 번은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독일을 위주로 한 산적들이에요. 산적들을 잡은 것이 누구예요? 몽골제국을 만든 것이 누구라구? 「칭기즈칸입니다.」 참되고 일어난 칸, 왕이라는 얘기예요.

칭기즈칸! 칭기가 대통령 소유의 세계다, 그 말 아니에요? ‘즈’는 오 ‘브(of)’로 소유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칭기즈칸, 칸은 왕권이라는 얘기 아니에요? 칭기즈칸과 같은 왕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겨날 때는 천하통일의 단일왕국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은 틀림없느니라, 아주! 「아주!」 아주 성공해서 칭기즈칸처럼 말 타고 또다시 날아다닐 수 있는 하나님 아들딸의 패권적 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안녕히 가야 되겠습니다. (박수)

이것이 나는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하나씩 줘요. 모자라게 되면, 여기 있는 아줌마들 대해서 모자란다고 해 가지고 짝패를 세서 나눠주라고요. 여기는 일곱이고 여섯이어서 열 셋이에요. 자, 이제는 아버지 손잡고 가야지! 가야 할 텐데 얼른 손잡으라구. 신국이가 손잡고, 신득이가 손잡겠다고 한다구. 자…! (억만세 삼창) (경배)

오늘이 음력 8월 21일입니다. 8월 추석 달을 내가 제일 기다렸어요. 12시 넘어서 재까닥 아침 될 때 그 달이 어두움 가운데 안 보이게 되면 ‘야, 이 녀석아! 내가 있는데, 왜 들어갔어?’ 하려고 했어요.

8월 추석의 둥근달을 처음 축하한 문 총재는 새 세계의 출발의 기억이 오늘 됐다는 것을 감사하고 깊은 뜻을 마음에 아로새겨야 돼요. 파서 새겨 가지고 그렇게 살아주기를 부탁하면서, 다시 만날 기쁨의 날을 고대하면서 이별을 해야 되겠습니다. (박수) (경배)

들어와 앉으니까 옛날의 기분이 나누만! (경배) (케이크 커팅) 「아버님께서 만 1년 만에 오셨다고 합니다.」

아벨적인 기지가 코디악

그래, 그동안에 집을 고쳤다고 하더니 고친 게 없구만! 「2층하고 저쪽으로 집을 늘렸습니다.」 나는 쭉 빼낼 줄 알았는데 그렇게 했어? 「저쪽으로 빼냈습니다, 오른쪽으로.」그 돈이면 이와 같은 집을 지을 텐데, 딴 데 썼나? 「딴 데 쓴 게 아닙니다. 작년에 건축비가 미국에 물가가 문제가 있어 가지고 두 배 정도씩 올랐습니다.」 160만 달러인가 2백만 달러를 줬는데, 그럴 줄 알았으면 더 줬어야 됐구만!

2층에서는 몇 사람을 수용할 수 있나?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는 한 40명 정도까지는 괜찮습니다.」 옛날과 마찬가지가 아니야? 「작년에는 그렇게 잘 수 없었습니다.」 일을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거예요. 배포를 가지고 집을 늘렸어야 돼요. 코디악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게 문제가 되지 않아야 돼요. 이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머물면 어떻게 되나? 이 사람들이 여기서 잘 수 있어? 「이 사람들은 다 못 잡니다. 엔젤가든하고 합치면 얼마든지 잘 수 있습니다.」

요즘에 여기에서 뭘 했나? 지금은 실버새먼(silver salmon)의 시기야? 「예.」 여기 일본 사람이 얼마나 돼요? 「일본 분, 손 들어보세요.」 한국 사람은 몇 명이에요? 「한국 분, 손 들어보세요.」 그 다음에 원주민, 미국 사람…? 「아메리카 멤버, 손 들어보세요.」 그냥 시작하는 것보다도 무슨 노래라도 하나 하지? 어디 갔나, 병화? 「예, 여기 있습니다.」 노래를 하나 해요. 좋은 노래를 해야 돼요.

‘뱃노래’를 아나? ‘뱃노래’를 모르지? 「‘뱃노래’보다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참부모님이 우리를 기르셨다는 그런 노래입니다. 영어로 할까요?」 마음대로 해요. (노래하기 전에 헬기 사고에 대해서 설명함) 그 이야기를 자꾸 하지 말라구! 하나님이 보호하셨다고 하면, 다 되는 거라구요. (‘유 레이즈 미 업’ 노래) (박수)

여기의 책임자가 누구야? 책임자가 이준식이야, 김병화야, 유정옥이야?「아버님이 책임자이십니다.」여기의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지역이 미국이야, 태평양섭리권이야? 「태평양섭리권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평양섭리권은 미국과 달라요. 미국은 가인이고, 여기는 아벨이에요.

미국에서 서쪽인데, 서쪽은 아시아와 연결되는 거예요. 태평양은 반드시 아시아와 연결돼 있다고요. 미국 저쪽은 구라파의 상대예요. 구라파라는 것, 백인 정권이 세계에 좋지 못한 전통적 사상을 남긴 거예요. 가인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유정옥을 모르잖아요? 유정옥! 여기에 처음 왔나, 몇 번째 왔나?「여러 번 왔지요.」여기에서 교육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교육할 날이 이제 며칠 남았나? 「10일부터니까 20일 남았지요.」 20일 후에 하는 수련의 교육이 뭐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원리를 중심삼고 교육했지만, 전반적인 섭리의 관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어때요? 이제는 아벨적인 기지가 어디가 될 것인가 하면 워싱턴도 아니고, 뉴욕도 아니고 이곳이에요.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와 있어야

이곳에서 우리가 기념행사를 하는 이름이 뭐인가? 「팔정식입니다.」 팔정식,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천부주의입니다.」 또 그 다음에 뭐예요? 요전에 와서 무슨 식을 했나? 「조국향토환원 출발시대선포입니다.」 환원출발과 완성⋅완결시대의 선포예요. 완성⋅완결, 시작이 아니에요. 완성⋅완결시대의 선포라는 걸 알아야 된다고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책임분담!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도 책임분담을 못 했고, 사람도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그래서 창조의 이상기준도, 사랑도, 생명도, 혈통도 다 잃어버렸어요.

여기는 미국의 맨 마지막 곳, 맨 떨어진 곳이에요. 여기에 연결되는, 코디악과 관계되는 우리가 땅 산 데가 몬태나예요? 「치니악입니다.」 치니악이 아니라 몬태나예요. 치니악은 알래스카 주에 있지! 몬태나는 다른 데예요. 몬태나 주예요. 지역으로 볼 때 이곳이 가인이라면, 몬태나는 아벨이에요.

그 지역을 앞으로 확대하기 위해서 땅도 사고 그랬어요. 거기에 강이 있지? 강을 알아요?「치니악의 강 말씀이십니까?」치니악의 강이 아니지! 몬태나에 흐르는 강, 큰 강이 있는 거예요. 그 강에서 앞으로 우리가 고기들을 많이 양식해서 확장시켜 나가야 돼요. 짐승들도 기르고 다 그래야 된다고요.

알래스카에서 통일교회가 많은 핍박도 받고 많은 투자도 했지만, 많은 손해도 봤어요. 전에 있던 양창식이 알래스카의 새먼(salmon; 연어)을 중심삼고 중국시장을 열었던 거예요. 그것을 시작해 가지고 금년에 여기에서 중국에 보낸 새먼이 몇 파운드, 몇 톤인가? 「중국에 지금 한 1천5백 톤 정도입니다.」 왜 그래? 5천 톤을 넘기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지금 현재 그것을 위해서 올해부터 말씀드린 대로 배도 사고요, 본격적으로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도 3천 톤을 넘지 않았어? 「그렇습니다.」 2천7백 톤, 3천 톤! 「전체 합치면 3천 톤이 넘었지만, 올해 말씀드린 대로 연어가 한 40퍼센트 안 왔습니다.」 40퍼센트가 안 왔으면, 인디언 촌에서 모아서라도 우리가 팔 수 있는 어획량은 언제든지 준비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그래야 할 멤버들이에요. 멤버들이 뭘 하든 구경만 하고 있으면 돼요? 선생님이 올 때는 다 몰려오지만, 바다는 혼자 울고 있잖아요. 바다에 누가 나가요? 매일 나갔나? 「예, 그렇습니다.」 여기의 식구들이 훈련하고 있어요? 이 많은 사람들을 훈련시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알래스카만이 아니에요. 알류산열도 전부를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이대로 둬둘 수 없어요. 여기에서 놀고먹는 사람들은 쫓아내야 돼요.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와 있어야지요. 이 수련소하고 저쪽의 교회에서 2백 명, 3백 명 이상 수련하기 위해 시작했는데 피싱(fishing; 낚시)계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지금도 내가 오는 걸 좋아하지 않잖아요?「안 그렇습니다. 지금은 코디악 시장을 비롯해서 모두 다 감사하고 있습니다. 상원의원이니 전부 와 가지고 감사하고 있습니다.」좋아할 게 어디 있어? 우리 사상을 교육해 가지고, 앞으로 코디악을 중심삼고 전국에 영향을 미쳐야 돼요.

여기에서 가까운 대륙의 강이 무슨 강이라고요? 「코디악 말씀입니까?」 아, 본땅에서 우리가 새먼을 잡고 하던 거기 말이에요. 「골드리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메리칸리버입니다.」 아메리칸리버는 어디야? 「골드리버를 아버님이 제일 많이 가셨고, 파사샤크를 두 번째로 많이 가셨습니다.」

골드리버, 거기에서 선생님이 큰 뭐인가? 낚시로 몇 파운드짜리의 킹새먼을 잡았나, 이노우에? 「예, 72파운드입니다.」 72파운드! 72파운드(약 33킬로그램)면 크지!

기념식 때가 되면 반드시 와서 하늘과 연결시켜야

그래, 배를 사줬었는데 다 팔아먹었나? 「항상 있는 곳에 있습니다.」 어디에 있어? 우리가 만든 것 말고 알루미늄 배 산 것은 팔아먹었어? 그거 4만 달러인가 4만 5천 달러인가를 주고 샀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외국에 가 있지만 여기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거예요. 이 사람이 여기에 와서 몇 년 동안 있었지만, 여기에서 선생님이 열심히 한 것처럼 열심히 했으면 이렇게 병신이 안 됐을 거예요. 병났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뜸뜨라고 했는데 ‘어, 선생님이 나한테 코디악에 와서 뜸뜨라고 한다.’ 했어요. 주인 노릇을 했으니 신세를 지기 싫다고 그런 얘기를 했다고요.

통일교회에서 오래된 사람들이 제일 나쁜 병으로 영계에 가요. 이노우에는 무슨 병 없나? 「없습니다.」 후루타는 없어, 있어? 「없습니다.」 조선소를 만들려고 했는데, 큰 배는 안 만들었지? *120피트 정도의 보트라도 만들라고 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70피트 정도가 와 있습니다만….」

여기의 코디악에서 만든 것, 이 사람이 있을 때 만든 것이 108피트인가 되잖아? 그거 세 척이 있었던 것인데, 한 척밖에 없지? 「지금 운영하는 건 한 척입니다. 한 척은, 그린 호프는 아시는 대로 수리를 못 했습니다. 올해 저희들이 아이 에스 에이(ISA; 국제알래스카수산회사)에서 수리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그런 배를 그때 열 다섯 척 이상 만들려고 했는데, 이 사람이 반대한 거예요. 여기의 해상에서는 자기가 제일인 줄 알았어요. 그랬으면 알래스카에서 우리가 1등 부자가 됐을 거라고요. 돈이 없으니 선생님이 빚을 지면서 이런 놀음을 했는데, 여러분은 파먹고 뜯어먹고 팔아먹고 다 했어요.

팔정식이라든가 천부주의선포, 이런 기념식이 없었다면 내가 여기에 오지 않아요. 언제나 그때가 되면 반드시 와서 하늘과 연결시켜야 돼요. 하늘과 연결시켜야 되는데, 여기의 이 사람들이 어디의 사람들이에요? 여기에 있던 사람들이 아니고, 먼 데서 모여온 사람들이지요.

여기의 책임자가 이준식인가 누구인가? 「이춘식입니다.」 춘식이야, 준식이야? 「춘식입니다.」 ‘봄 춘(春)’ 자야? 「예.」 이름은 좋다. 「아버님이 지어주셨습니다.」 임자한테 돈 2백만 달러를 주고 확장해 가지고 3백 명 이상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하라고 했지? 우리 저쪽의 교회에서는 3백 명을 수용할 수 있어요. 둘 합해서 3백 명 이상이에요.

뭐 3백 명이면 그냥 그대로지! 「그런데 60만 달러밖에 안 받았습니다.」 2백만 달러를 누가 받았나? 「그래서 60만 달러로 공사했습니다.」 그 나머지 돈은 누가 썼어? 여기에서 썼을 것 아니야? 「저희는 안 받았습니다.」 작년에 자금을 조달한 것이 뭐야? 160만 달러가 든다고 해서 2백만 달러를 주고 갔는데 말이야.

여기를 확장하라고 줬지 다른 데 쓰라고 준 게 아니라구. 수련소를 할 수 있게끔 말이야. 백 명도 못 하잖아? 백 명도 안 되잖아? 2백 명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이런 것 하나만 늘려도 둘 하게 되면 2백 명을 하고도 남아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많이 건축도 했고, 땅도 많이 샀어요.

도시에도 그래요. 뉴욕에 가면 뉴욕에도 그렇고, 워싱턴에 가면 워싱턴에도 그래요. 워싱턴에 가게 되면, 워싱턴의 중요한 곳은 우리 땅이에요. 정부에서 많이 빼앗아 가기도 한 거예요. 선생님이 산 것은 교회의 재산이니 팔아먹을 수 없어요. 지금 현재 50개 주만 해도 그렇잖아요.

김병화! 「예.」 해양권 나라에 무슨 건물을 내가 다 지어줬나? 평화대사들이 활동할 수 있는 평화대사관을 전부 다 지어주지 않았어? 그거 다 자기가 관리할 때 준비해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평화대사관을 지었나? 「거의 다 지었습니다. 공산권이나 이런 데는 못 지었지요. 공산권하고 회교권에는 못 지었습니다.」

구해주러 온 레버런 문에게 보조를 맞춘 사람이 누구냐

이번에 『평화신경』이니 ‘가정맹세’니 『천성경』을 어떻게 했어요? 그게 뭘 하는 책들이에요? 다 번역을 해줬어요. 그거 번역하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요? 어디로 갔나? 잘 모르겠구만! 6년간 막대한 자금을 치른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전부를 출판한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없으면 어디에 가서 불타서 없어질지 모를 거라고요. 귀한 말씀이에요.

선생님이 와서 여기에서 이야기해야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게 된다는 거예요. 그저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할 때 인사하고 만났으면 자기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보고해야 돼요. 우리는 교회에서 예배하는 것보다 보고해야 돼요. 자기의 실적을 보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열매가 있어야 됩니다.

여기의 일본 여자들 중에서 한국 여수⋅순천에 가서 40일 배 훈련, 뱃사공의 훈련을 받은 사람은 몇 사람이나 되나? 조사를 안 했어? 유정옥, 이노우에! 「4천2백 명 정도 됩니다.」 뭐가 4천2백 명이야? 「여기에서 몇 사람이 갔나고요.」 「아, 예! 여기는 없습니다.」 한 사람도 없다고요. 미국인과 유럽인을 포함해서 모든 통일교회 멤버들이 해양수련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일본 사람만 받는 것이 아니에요. 일본에 있는 일본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하기 전에 어디의 사람이에요? 태평양 지역이 미국 땅이지 일본 땅이에요, 한국 땅이에요? 미국 여자들을 데려다가 훈련시켜야 된다고요. 여기에서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선생님이 말하는 걸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 젊은 간나들이 1년, 2년만 공부하면 될 텐데 공부를 안 했어요. 어미 아비가 공부를 안 시킨 거예요.

미국 땅이 망해요. 미국 땅이 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모르지? 미국이 세계에서 제일가는 나라고, 세계가 존경하는 나라라고 하는데 존경이 뭐예요? 기독교가 다 망해요. 기독교가 뭘 하고 있어요? 미국 기독교가 제아무리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더라도 없앨 수 없어요. 통일교회한테 먹혀버려요.

레버런 문이 괜히 미국에 욕먹으러 온 게 아니에요. 구해주러 왔는데, 구해주러 온다고 보조를 맞춘 사람이 누가 있었어요? 일본 식구들이 많이 코디악에도 와서 협조하지만, 자기가 스스로 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요. 여기의 이노우에만 해도 구주(九州)대학의 무슨 학과를 졸업했나? 대학원이지? 「예,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대학원을 졸업했으니 코디악에 와서 교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노우에가 뱃사공이에요? 교수를 할 수 있는 자격도 있는데 여기에서 썩었어요. 몇 년이 됐나, 지금? 17년, 18년이 됐지? 몇 년이 됐어? 「1980년에 여기에 왔습니다.」 1980년이니까 20년이 넘었구만! 1980년이니까 28년이에요. 28년 됐는데, 남은 게 뭐 있어? 전부 다 소모지!

원호프가 여기에 열 여섯 척인가 있었는데, 지금 몇 척이 남아 있나? 내가 열 여섯 척을 만들어 놓았는데, 몇 척이 남아 있느냐구? 「지금 열 여섯 척입니다.」 열 여섯 척을 지금 부리지 못하잖아. 쓸 수 있는 게 몇 척이야? 「쓸 수 있는 것이 열 척입니다. 여섯 척은 너무 노후해 가지고 쓸 수 없습니다.」 노후하면 수리해야지! 「엔진이 너무 오래된 것입니다.」 엔진이야 사서 끼우면 되잖아? 「열 척은 있습니다.」

주변의 인디언 촌을 중심삼고 계속해서 3백만 달러씩 내가 지원하는 그 때에 쓰려고 했던 거예요. 그러면 알래스카 전체가 우리 땅이 됩니다.

선생님이 많은 돈을 투입한 코디악

여기도 그래요. 워싱턴 수산국장한테 전화하게 되면, 여기에 주지사 하고 사업하는 사람들을 한꺼번에 동원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길이 있는데, 워싱턴이 중요한지 몰라요. 여기가 어려우면, 워싱턴타임스에 한번 나오게 되면 세계가 알게 돼요.

여기는 해마다 사람이 줄지요? 금년에 남아 있는 사람이 얼마야, 이춘식? 「예. 코디악은 지금 사람이 늘고 있고, 알래스카 주도 좀 늘고 있습니다. 경기가 어려워 가지고 알래스카 주정부에서 지원을 많이 해줘서 그렇습니다.」 아, 경기가 어려우니까 망했다는 것 아니야? 사람이 다 도망가게 되면, 여기는 곰의 나라가 될 거예요.

여기의 기록에 남은 것까지 하게 된다면 7천만 달러예요. 박구배한테 현찰로 준 것이 그래요. 그 가외의 주변 땅을 사고 준비한 것이 1억 달러 이상이에요. 이 망할 땅에다가 말이에요. 누가 여기에 한 푼이라도 보탰어요? 비싼 돈이에요. 선생님이 쓰는 돈이 얼마나 비싼 돈이에요. 2백만 원이면 2천만 원보다 더 귀한 돈이에요.

여기에서 2백 명은 수용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수련하라고 했는데, 방을 어떻게 했어? 방을 만들었나? 「예, 만들었습니다.」 몇 칸을 만들었어? 「방은 다섯 칸 만들었습니다.」 다섯 칸으로 늘렸어? 「예.」 어떤 방을 늘렸어? 「저쪽 뒤쪽으로 늘렸습니다.」 저 방만한 것, 다다미로 네 장 반이면 얼마나 큰 거야? 몇 명이나 들어갈 수 있나? 「방을 넉넉하게 했기 때문에 한 7명, 6명 정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몇 명이야?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 40명 정도입니다.」 침대가 있나?「침대가 다 있습니다.」한 방에 몇 개씩 놓았어? 「7개짜리도 있고, 6개짜리도 있습니다.」 7개면 너무 많지! 여기의 피싱계에서 그렇게 살라고 허가를 안 해줄 텐데, 그래도 괜찮아? 「사는 건 아니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그러면 침대만 갖다놓았나? 「침대만 갖다놓았습니다.」

그러면 일곱 사람 이상의 것을 갖다놓아야 될 것 아니야? 「그런데 아버님은 친척들도 많으시고, 오시는 손님들도 많다고 이 사람들이 방을 안 줬습니다.」 친척들이 돕고 있어? 친척들이 기생충이지! 앞으로 선생님이 돈 많으면 여기에 몇 억 달러라도 투자하면 좋겠지? 아니에요. 알래스카 땅을 내가 살 거예요.

소련하고 충돌하게 되면, 알래스카를 무르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살 때를 중심삼고 은행 이자가 몇 년 됐으니 얼마나 되겠어요? 소련이 새로운 공산주의 확장운동을 위해서 그들의 영토였던 알래스카를 어떻게 하겠어요? 아마, 몇 백 년이 됐지? 그러면 1년에 얼마씩 은행 이자를 쳐서 물어주면서 무르자 이거예요. 뭐라고 할 거예요?

미국 정부가 여기에 관심을 가져요? 본국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코디악에 가본 사람을 찾아보라고요. 없어요. 뉴욕에도 없고, 워싱턴에도 없어요. 버린 땅이에요. 그렇게 버려진 땅에 통일교회 정수분자들이 6년, 7년 동안 공장을 세워서 명태를 가공해 가지고 팔아먹겠다고 한 거예요. 자립할 수 있게끔 밀어줘야 되겠다고 했어요. 그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교사들로 보낸 거라고요, 43개국에. 그걸 알아요?

새먼이 다섯 종류가 있는데, 핑크새먼 같은 건 무진장 잡혀요. 한 컨테이너가 되려면 28톤이나 30톤이 있어야 돼요. 세계에 그걸 도와줘 가지고 3년 내지 7년만 끌게 되면 내가 피싱계 대신, 미국 대신 고기가 없어서 팔지 못하는 기지로 만들어 주려고 한 거예요. 이 사람들, 말하면 기억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 흘려버린 거예요. 돈은 말하면서 다 지불했는데도 불구하고 남아 있는 돈은 한 푼도 없어요. 나를 뜯어먹고 잡아먹지 않았어요?

여기에 들어가면 낚시를 할 때 쓰는 루어(lure; 가짜미끼)로 만든 게 있지? 「위층에 올려놓았습니다.」 그거 뭘 하려고 갖다 둔 줄 알아요? 그런 걸 전부 다 만들어서 팔려고 했던 거예요. 그건 소모품이에요. 세계에 낚시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5억이나 돼요. 미국 국민 3억 5천만보다 많다고요. 그러니 그것을 확대시켜 가지고 공장을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고기들이 없으니 양식해야 돼

그걸 여기에서 안 했기 때문에 한국 제주도에서 만들려고 했는데, 제주도도 그래요. 저렇게 플라이피싱을 하는 것은 몰라요. 한국에 갖다 줘도 말이에요. 한국에서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갖다 팔려니까 세금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한국이 손해날 수 있게끔 세금을 받아 치우는 거예요. 그거 다 피싱계가 관계한 거예요.

여기에 노르웨이에서 실버새먼을 양식하는 것, 그걸 옮겨다가 양식해서 팔려고 했다고요. 거기에 대한 모든 법적인 준비를 해 가지고 50만 달러에 가까운 돈이 들어간 거예요. 여기의 피싱계에서 요구하는 양식을 할 수 있는 법대로 준비한 거라고요. 노르웨이면 노르웨이에서 양식하는 데 필요한 규제라든가 법, 어떻게 양식하나 조사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양식하겠다고 한 거예요. 법적인 조건도 전부 다 갖춘 거예요.

코디악에서 허가해 주겠다고 하더니 다 준비되니까 어떻게 했어요? 알래스카에서 통일교회의 기지를 없애려고 해요. 그런 걸 모르지? 이춘식도 한국 사람이라고요. 레버런 문의 꼬붕(子分; 부하)이 와서 일한다고 생각해요. 미국 사람이 여기에 와서 한 사람도 있으려고 안 그래요. 그러니 일본 사람을 데려온 거예요. 일본에는 수산사업이 부진한 상태예요.

미국이 전 세계의 해양권을 지배하고 2백 해리를 관리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까, 수산사업을 할 데가 없으니까 어떻게 해요? 내가 이 일을 하면서 미국 산골짜기인 코디악에 불러다가 젊은 사람들을 훈련시키는 거예요. 여기에서 육십 몇 명이나 수련했는데, 지금 여기에 한 사람도 없잖아요.

그때 여기에 관계된 사람들이 고기를 잡는 장소도 많이 알지만, 그걸 후배들에게 가르쳐주겠다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킹새먼을 잡는 데는 내가 다 개척했어요, 혼자. 이 사람이 여기서 어디인가? 바다사자의 울음소리가 들리던 곳이 어디라구? 「치니악입니다.」 치니악에 가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어요. 뱃사공이 고기를 잡아야지 말이에요. 치니악에 바다사자들이 고기가 있기 때문에, 고기가 많기 때문에 있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고기들이 없으니 양식해야 돼요. 양식을 해 가지고, 새끼들을 길러서 방류해야 되는 거예요. 잡아먹기만 하면 끝장나지! 없어지니까 1년에 몇 억 마리씩 놓아줘야 돼요. 자연계에 가 가지고 먹을 것이 많으니까 그게 1년이나 2년이면 다 커요. 1년이면 50센티미터 이상 커요. 요즘에 우리가 농어를 양식하는데, 1년만 기르면 40센티미터가 된다고요. 고기가 그렇게 빨리 커요.

그 준비를 코디악에서 하지 않고 지금 여수⋅순천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고기 아파트, 집을 많이 만드는 거예요. 바다 밑이 감탕의 땅인데, 고기들이 있을 게 뭐예요? 샤크(shark)가 오게 되면 전부 다 잡아먹어요. 한꺼번에 없어져요. 그러니 고기의 성, 고기의 부락을 만들어 줘요.

이제는 한국 서해와 남해에 피싱 아파트를 심어놓았어요. 육지보다 더 비싸요. 앞으로 거기만 가게 되면 어때요? 고기들이 거기에 들어가 살거든! 큰 놈들이 들어오더라도 전부 다 거기에 들어가 엎드려 사는 거예요. 거기에서 새끼를 낳고 먹을 걸 먹어요. 벌레 같은 것이 우글우글하니 그것들을 잡아먹고 다 그래요. 그렇게 고기가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돼요.

이노우에도 피싱 아파트를 알지? 「예, 어초(魚礁)입니다.」 고기들이 전부 다 거기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한 번 들어가 살면 새끼를 치는 거예요. 수놈 암놈이 새끼를 치면 만년 거기서 우글우글하고, 그런 고기들이 자라는 거예요. 그게 땅보다 나아요. 농사보다 수익이 낫다는 거예요. 바다도 다 그렇게 됐어요.

여기는 그렇게 안 돼 있지, 아직까지? 「여기는 필요 없습니다. 바위가 그렇게 돼 있으니까요. 자연어초입니다.」 고기들이 아무데나 들어가 있지 않아요. 그것들이 흘러 다니는 주류를 따라서 가지 말이에요. 새끼를 치고, 뗄레들이 같이 살 수 있고, 같이 운동할 수 있는 그 지역이 그렇게 돼 있어야 해요. 산비탈이 암만 많아도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고개에서 살 수 있나?

통일교회가 다른 것

여기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 세계가 그래요. 바다가 육지의 3배나 되지요? 4배, 3.7배가 되는 거예요. 땅을 가지고는 인류가 식량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요. 바다가 땅보다 더 넓은데 오곡을 수확할 수 있는 땅보다 더 귀한 곳으로 만들 수 있어요. 무진장의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고기는 불로써 요리할 필요가 없어요. 잡으면, 그 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는 칼만 하나 있으면 소금과 고추장을 주머니에 달고 다니면서 찍어 먹으면 돼요. 점심 저녁, 사시장철을 먹더라도 그 영양이 충분하기 때문에 절대 사람이 약해지지 않아요. 여기서 실버새먼을 잡고 킹새먼을 잡는데, 우리가 열심히 하기 때문에 이름이 나 있어요.

우리가 배를 사줘 가지고 킹새먼과 실버새먼을 잡는 사람의 이름이 뭐인가?「크리스입니다.」지금도 고기잡이를 하지?「예, 지금 코디악에서 제일 유명한 고기잡이입니다.」배 한 척을 더 해서 두 척을 가지고 한다며…?「두 척을 갖고 있습니다.」두 척이 뭐야? 열 척도 넘어서야 돼요.

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따라다니면서 자기 살림이나 하려면, 그런 배가 필요 없지! 선생님이 돈이 많아서 여러분에게 배를 나눠줬어요? 독일 사람인 키 큰 형제에게 내가 38피트를 만들어 준 거예요. 꽃게를 잡고, 다 이러라고 말이에요. 그런데 보고도 안 해요. 그렇게 내버려두면 안되는 거예요. 매일같이 관리해야 돼요.

학교 가는 학생들은 선생님이 매일같이 출석을 부르고 가르쳐주고 시험을 치니까 남아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관리를 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뭐예요? 밥 먹고 사는 것이 달라요, 여기에 와서 킹새먼이나 실버새먼의 사시미를 해먹는 그 맛을 아니까 다른 거예요?

선생님도 27년 동안 배를 탔어요. 하루도 배를 안 탄 적이 없어요. 인천이면 인천에 하루에 한 번씩 반드시 출근했지! 인천 근해에 대해서 선생님이 모르는 것이 없어요. 백 미터, 2백 미터, 3백 미터, 4백 미터, 2천 미터의 강을 건너막아요. 무슨 고기가 사나 보자 이거예요.

두 길, 세 길이 되는 장대, 깃대 같은 장대를 꽂아 가지고 그물을 쳤다가 거두면 그 안에는 고기 바다가 돼요. 무슨 고기든 다 잡았지! 못의 고기니 바다에서 들어오는 고기니 말이에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도 1천5백 미터 이상의 그물을 만들어 줬는데 썩히고 있는 걸 알아요? 그거 손질을 안 하면 못 쓰게 된다고요.

그걸 내가 꿰매서 만든 거예요. 그물을 사기 위해서는 워싱턴에서, 시카고에서, 보스턴에서 어떻게 해야 돼요? 뉴욕에서 재료를 사다가 전부 다 그물을 만들었어요. 그물 벼리 같은 것은 내가 다 만들어 가지고 만들었다고요. 정식으로 만들었지, 날치기가 아니에요.

투망 같은 걸 내가 다 뜰 줄도 알고 만들 줄도 알아요. 내가 만든 투망에는 잘 걸려요. 투망질을 내가 할 줄 아니까, 어떻게 해야 고기가 잡히는지 아니까 그래요. 물이 있다고 막 투망질을 하면, 고기가 잡히나? 안 되지! 그러니 경험이 필요해요. 아침을 주겠나, 안 주겠나? 「진지가 준비돼 있습니다.」 아, 막 와서 “아침을 주겠나, 안 주겠나?” 하고 물어보는 손님이 어디에 있어요? 나 손님이에요. 「준비돼 있습니다.」

남자가 혼자도 살 생각을 해야

요즘에 한국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호텔을 네 곳인가 만들었어요. 한국에서 제일가는 해수욕장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가게 되면 배가 있고 다 그러니까 어때요? 언제나 물놀이를 하는 데 가게 되면 사시미 감이 많아요. 그 지방에서 맛있다는 게 다 있어요. 어떤 데는 배가 시꺼먼 자라도 있더만! 무엇을 먹는 것인지 모르지만, 그 지방에서 유명하다고 해서 해주니까 누구든지 잘 먹어요.

또 그 다음에 수박과 참외예요. 세 곳, 네 곳에 가도 3분의 2는 다 같아요. 별다르지 않아요. 고기 비린내, 아이쿠…! 방에서 차려놓은 식사의 상을 바라보면 앉기가 싫어요. 먹기가 좋아야 할 텐데 앉기도 싫으니 먹겠나? 맛만 보고 내놓은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가 만들어 먹든지 해야 돼요. 굴 있으면 굴, 새우가 있으면 새우를 절여 가지고 내가 만들어 먹어야 돼요.

내가 요리도 잘한다고요. 7년 동안 자취했으니까 여자들한테 배울 게 없어요. 뜨개질도 잘하고, 전부 다 그래요. 남자가 혼자도 살 생각을 해야지요. 이노우에, 혼자 살기가 편하지 않지? 「혼자 사는 것이 힘듭니다.」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산에 가 살면서 곰을 길들여 가지고 세계에 가서 돈 벌어오라고 하는 거예요.

산중에 수만 명 도적 같은 군대가 있더라도 그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곰을 잡아 가지고, 멧돼지를 잡아 가지고 사냥을 시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늑대 같은 것을 길러서 썰매 같은 것을 끌게 해 가지고 돈을 벌어야 돼요. 국경을 넘어 다니면서 말이에요. 겨울이 되게 되면 남극에서 북극까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한 곳에 짐승이 사나? 깊은 산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한국에는 지금 현재 왜정 때 왜놈들이 호랑이라든가 사슴 늑대 멧돼지를 많이 잡았기 때문에 종자가 없어진 거예요. 한국 정부가 산림을 길러 가지고 하니까 멧돼지니나 노루 같은 것들이 우글우글해요. 산 가운데 밭 같은 곳에는 사람이 먹을 게 없어요. 농사를 짓는 농부가 김매는데 불구하고, 멧돼지들이 배가 고프니까 옥수수밭을 뒤집어 가지고 잘라먹고 다 그래요. 감자밭이나 고구마밭도 그래요.

그러니 3분의 1은 멧돼지를 줘야 돼요. 산짐승들에게 줘야 된다고요. 그렇게 안 하면 안돼요. 감자라든가 고구마는 가외의 음식이거든! 그런 것들은 땅이 좋지 않아도 잘돼요. 그러나 다른 곡식들 같은 것은 안 그래요. 그렇게 안 해주면 진짜 좋은 땅의 곡식이 잘 자라는 거기에 있어서 하루 저녁에 떼거리가 와서 몇 천 평의 밭도 벌판으로 만들어요.

우리가 양식해서 길러야 된다

여기는 지금 어드런가? 요즘에 킹크랩을 잡나? 아직까지 안 되지? 이제는 종자가 다 없어진다고요. 제일 맛있는 것이 게예요. 1년 몇 개월 되는 것들은 전어 같은 것도 잡아먹고 그래요. 전부가 그것을 찾아 다닌다고요. 돌이 있으면, 거기에 들어가 있어요. 돌 가운데 그것이 수십 마리 붙었다가 친구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들어오게 되면 그것을 잡아 가지고 나눠먹어요.

석 달에 한 번씩 허물을 벗거든! 허물을 벗으면 3주일이 가요. 3주일이 돼야 절반이 굳어요. 말랑말랑하기 때문에 고기도 그렇고, 게들도 그렇고, 입이 있어서 뜯어먹는 존재들은 게 새끼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맛있어요.

그 다음에는 새우예요. 여기도 크릴새우가 있지요? 그걸 왜 여기에서 양식을 안 해요? 그런 지역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양식해서 길러야 된다고요. 새끼를 쳐 가지고 해야 돼요. 그건 1년생이에요. 새우는 1년만 살고 죽어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오징어! 오징어도 1년 만에 죽다고요. 그건 다 먹이사슬이에요. 딴 어족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식량감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것을 사람들이 다 잡아먹어요. 또 이 녀석들을 잡게 된다면 가공해 가지고 어때요? 아프리카 오지에서 고기 맛을 한번 보게 되면 미쳐요. 미치게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가공해서 갖다 팔아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지은 고기의 원뿌레기가 다 없어지게 됐어요. 끝장이 다 나게 됐다는 거예요.

아까, 코디악 여기에 곰이 자주 내려온다고 했지? 「예.」 아기들을 잡아먹었나? 「그런 것까지는 없습니다.」 그럼 뭐예요? 「쓰레기통을 좀 뒤지고 그렇습니다.」 쓰레기통을 뒤지고 돼지 같은 것, 개 같은 것을 잡아먹나? 「거기까지는 아닙니다.」 사람을 잡아먹어요. 쓰레기통에 먹을 것이 없으면 사람을 잡아먹습니다. 사람이 살아야 쓰레기통에 남겨주지! 이런 유리 같은 것을 발로 한번 차면, 문이 떨어져 나가요.

집이라고 보호된다고 하는데, 보호가 안 돼요. 얼마나 힘이 세게! 소 같은 걸 옆으로 치면, 중소가 나가자빠져요. 한대 맞으면 일어서지 못해요. 낑낑거리면, 곰이 꽁지부터 잘라먹어요. 궁둥이부터 잘라먹어요. 제일 맛있는 데가 뭐예요? 궁둥이, 항문 살이 제일 맛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내장을 긁어먹어요. 내장 중에 제일 맛있는 것이 쌍둥이 내장 같은 거예요. 그 다음에 십이지장으로부터 위를 꺼내먹어요. 잡아끌게 되면 심장까지 딸려 나오는 거예요.

산짐승도 작은 짐승은 무엇이나 배고플 때는 잡아먹어요. 자기 새끼들도 잡아먹는다고요. 잉어만 해도 그래요. 이만씩 할 때는 어때요? 잉어 입이 큰 놈이라도 이것이 안 들어가요. 그러니까 잉어의 입은 큰 놈들을 잡아먹게 안 되어 있어요. 작은 거예요. 붕어 새끼 같은 건 작거든! 작으니까 잡아먹어요. 꿀떡 삼켜버리고 다 그래요. 잉어 새끼도 작을 때는 잡아먹어요.

고기가 바다에서 사니까 얼마나 모험적이고 위험천만해요. 조금만 방심하게 되면 와서 삼켜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송사리 떼 같은 것, 가장자리에서 사는 잉어 같은 것들은 큰 놈들이 오게 되면 50미터 전부터 뛰며 도망가는 거예요. 큰 고기가 오니까 겉으로 뛰쳐나가요. 고기들도 잡혀먹거든!

그러니까 모래사장 위로 막 올라간다고요. 그러면 한 10미터 쭉 들어가게 되면 모래사장에 나와 가지고 벌떡벌떡해요. 세 번만 뛰게 된다면, 눈에 모래가 들어가고 다 그러니까 드러누워 가지고 가만있는 게 낫거든! 그것을 어부 이상 잡을 수도 있어요.

전문가는 기술을 갖고 있어

오늘 어디든지 낚시질하러 갈 거야, 안 갈 거야? 「어제 잡아놓은 실버새먼이 여기에 있습니다.」 가져오라구! 「많아서 못 움직입니다.」 하나만 가져와 봐! 많이 잡았네! 아홉 마리네. 어저께 잡은 거야? 「예.」 이놈은 킹새먼이야? 「아닙니다. 다 실버입니다.」 킹새먼은 입이 시꺼멓고 등에 어떻게 돼 있어? 「꼬리에 점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사시미를 해주면 잘 먹겠구만! 「예. 아침에 사시미를 해서 먹이려고 하는데, 아버님께서 먼저 진지를 드십시오.」 진지, 진지한 말을 하는데 또 진지를 먹으라구? 이게 몇 파운드나 되겠나? 15파운드(약 7킬로그램)쯤 되겠어? 「예.」 좀 넘을지 모를 거라고요. 이게 빠르다고요. 「예, 엄청 힘도 좋고 빠릅니다.」 「날씨가 굉장히 좋습니다. 작년 이맘때는 이렇게 안 됐다고 합니다.」 내가 오려고 하니까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인사하려고 그러는 모양이지!

내가 여기에서 매일 나가서 실버새먼이라든가 킹새먼을 한두 마리만 잡고는 구경하러 다니려고 그래요. 여러분이 얼마나 잘 잡는지를 말이에요. 안 그러면 가서 가르쳐주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킹새먼 같은 것은 40분 동안에 여덟 마리예요. 시로토(素人; 경험이 적은 사람)는 한 마리도 못 잡아요. 그런 기술을 가르쳐줘야지! 40분 동안에 여덟 마리를 잡았다면 알아줘야 된다고요.

이번에 히라시(방어) 같은 것을 코디악이 아니고 어디서 잡았어요? 「거문도입니다.」 거문도에 나가서 히라시 마흔 두 마리를 내가 잡았어요. 얼마나 센지 몰라요. 여자 같으면 한 마리를 하루 종일 잡아야 돼요. 열 명 이상 탄 사람들이 히라시가 걸리면 나한테 갖다 줘요. 한 배에서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도 잡기 힘든데 마흔 두 마리를 잡았어요. 그걸 어떻게 잡았어요? 그게 기술이에요.

튜너잡이도 그렇지! 남들은 이틀을 잡지만 튜너(tuna; 참치)를 15분, 20분 이내에 잡아버려요. 전문가들은 그런 면에 있어서 기술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목사로서 말씀하는 데도 새로운 말씀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세계가 그것을 연구하느라고 지금 야단이에요. 여러분은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젊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씀대로 불이 붙기 시작하면 어떻겠어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한 거예요. “선생님이 저렇게 말해도 장사하면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이익이 나니까 저러지!” 할 수 있는데, 이익 날 게 뭐예요? 돈을 얼마나 썼다고요. 바다에 뿌린 거예요.

독일이 알아요. 독일 수산부에서 우리의 교육을 받은 사람이 책임자가 됐더라고요. 어디에 가든지 고기를 잘 잡거든! 배운 대로 하니 말이에요. 여기서도 공장을 할 때 데리고 있던 많은 사람들을 다 쫓아버렸어요. 그런 사람들은 필요 없어요. 늙어 죽도록 가르쳐만 주겠나? 그러니 정신을 차려야 되겠어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

이번에 알겠나? 「예. (유정옥)」 여기에 한 번 데려다가 수련시키고, 사람들이 안됐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겨! 이노우에, 후루타, 가미야마까지 데려다 교육시켜! 책임분담이라는 걸 몰라요. 책임분담권 해방이에요. 원리말씀의 방향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이 제멋대로 전부 다 했는데, 아니에요. 공식과 같이 만들어야 된다고요. 유치원 아이들도 외우게 되면 어른들에게 가르쳐주는 공식을 다 알아 가지고 가르쳐줘야 돼요.

소학교 4학년만 되면, 5학년이나 6학년이 된다면 선생을 만들 수 있어서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늙어서 일도 못 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겠나? 낚시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늙은 사람들에게 가르치면. 선생님이 지금 90세예요. 8월 가위를 넘겼으니 90세가 됐다고 보는 거예요. 90세가 되면, 남들은 다 어렵다고 하는데 어때요? 어렵지!

비행기가 높은 데서 떨어지면서 ‘쾅’ 할 때는 궁둥이가 땅에 닿도록 박아야 돼요. 허리가 아프고 다 그래요. 그거 아프다고 생각할 때는 일생 동안 병신이 돼요. 병신이 된다고요. 자기가 치료방법을 강구해야 돼요. 「식사 준비가 다 돼서 어머님이 기다리십니다.」 식사를 거꾸로 하면 ‘사식’이에요. ‘사식’ 하면 코디악 주인의 밥인데 내가 얻어먹어야 되겠나, 사먹어야 되겠나?

이제부터 내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고기나 짐승들의 조상이 다 없어져 가요. 미국도 대학만 들어갔다가 나오게 되면, 그 사람들을 마음대로 부려먹지 못해요. “내가 우리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공부를 많이 했는데, 국가에서 알아줘 가지고 데려다 쓰려고 하는데 집에서 농사짓는 부모에게 효도해서 뭘 하느냐?” 하는 거예요.

도서관에 가서 책 몇 권만 읽어 가지고 논문을 쓰면, 어떤 부락에 가더라도 선생이라고 해 가지고 잔치해 주니 편안하거든! 공부해 가지고, 자기가 잘 먹고 잘살겠어요? 자기가 공부해서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에 있으면 아들딸을 잘 먹여서 남들한테 져서는 안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자기의 아들딸이지 뭐예요?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그러면서 나랏일을 한다고 그래요. 도둑들이에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게 유명하다고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르지! 대학교 혹은 고등학교 선생들에게 있어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문제예요. 무슨 문제예요? 자기들이 사는 수준을 초월해 있어요. 따라가기가 힘들어요. 그가 가르치는 것은 전문적인 기준을 능가하니까 그걸 배워 가지고 습득하려면 몇 십 년 걸려야 돼요.

엽총 하나하고 낚싯대 둘이면 굶어죽는 것을 살려줘

어디 갔나? 이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소개해 봐요. 「국진님의 장인을 환영해 주세요.」(박수) 거기에서 사슴뿔 장사를 한 얘기를 좀 해요. 사슴뿔 장사를 몇 년이나 했어? 캐나다에서 엘크(elk), 소 같은 사슴을 5백 마리 이상 기르라고 했는데 지금 380마리밖에 안 된다고 하더만! 사슴뿔을 말리고 처리할 줄 알지? 「예.」 그래, 이야기를 해봐요. (박정현, 사슴뿔 사업에 대한 보고)

여자들이 얼마든지 사슴목장을 만들 수 있어요. 표범들이 와서 사슴을 잡아먹잖아요. 남미만 하더라도 그래요. 내가 이렇게 앉아서 얘기하다가는 바다에도 못 나가겠구만! 이제는 바다에 나가서 낚시질하려면 어때요? 낚시에 물게 된다면, 낚싯줄이 당겨지지 않아요. 큰 엄지 한 마리를 잡으면, 새끼들 수십 마리가 따라와요. 그러면 자기의 아들딸과 손자들이 생각난다고요. 그러니까 오래 낚시를 하게 되면 잡았다 놓아 줘야 돼요.

또 낚시를 무는 고기들은 활동이 민활하기 때문에 새끼들을 치더라도 튼튼해요. 킹크랩 같은 것은 여기의 피싱계에서 잡으라고 허락하지 않을지 모를 거라고요. 「아직은 킹크랩을 못 잡게 합니다.」 킹크랩은 벌써 10년 전부터 못 잡게 했지! 아예, 새끼들까지 다 잡아먹어요. 청어로부터, 갈치로부터, 숭어로부터 바닷고기가 제일 잘 먹는 것이 킹크랩의 새끼예요.

그것이 한 번씩 허물을 벗는데, 입에 들어간 것을 그냥 그대로 삼켜 버리면 소화가 잘 되거든! 또 맛있어요. 일반 국 같은 것을 끓이더라도 게 한 마리나 두 마리만 넣으면, 얼마나 그 국이 맛있는지 몰라요.

고깃국은 비교가 안 돼요. 닭국이라든가 그런 것은 비교가 안 된다고요. 그렇게 맛있는 거예요. 그렇게 맛있는 게들이 석 달에 한 번씩 껍데기를 벗어요. 그러면 뭐 말랑말랑하지!

이야, 그거 어떻게 발을 뽑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쪽 해요? 허물을 벗고 나오는 것을 보면, 나온 자리는 없는데 말랑말랑하니까 다 뽑는 거예요. 허물을 벗고 다 그러면 본래 있던 데서 뽑아져 나오니 어때요? 거기서 냄새가 퍼지면, 주변에서 와서 뜯어먹고 다 그래요. 여기에서 낚시질을 할 줄 아는 여자들, 손 들어봐요. 낚시질을 해본 여자들, 손 들어보라고요.

어머니와 아버지, 엄마와 아빠가 낚시질만 할 줄 알면 아이들은 굶어죽지 않아요.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죽는 남미라든가 아프리카를 보게 되면, 강이 없는 데가 없어요. 모든 어족이라는 것과 짐승들도 강물이 있어야만 수초도 자라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강물이 흐르는 거기에 짐승들이 다 모여 있는 거예요.

거기에 뱀도 별의별 종, 짐승도 별의별 종들이 다 있어요. 다 물이 있는 데 와서 뜯어먹고 사는 거예요. 물 가운데 사는 작은 고기들, 바다의 고기들 가운데 송사리 떼 같은 것은 어때요? 새끼를 많이 치거든! 그래서 그걸 잡아먹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물가에 가게 되면 먹고 살 것들이 많아요. 가난한 어머니들이 낚시질만 할 줄 알면 된다는 거예요. 아이가 굶어죽는 것을 보면서 죽어가게 내버려둘 수 있다는 것은 뭐예요? 그걸 잡아오려야 잡아올 줄 몰라요. 가르쳐주지 않아서 그래요.

통일교회 식구들이 전도하러 가 가지고 전도도 중요하지만, 어린 아기들이 많이 굶어죽는 것을 살려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엽총 하나하고 낚싯대 둘이에요. 큰 것과 작은 것, 그것이면 무엇이든 잡을 수 있어요. 여기에 훈련만 되면, 부락이 백 호가 된다면 한 사람이나 두 사람만 있으면 고기를 잡아서 나눠주는 거예요. 그 대신 논 같은 것을 만들어서 곡식을 길렀으니 수확하는 것과 바꿔주는 거예요. 사람 하나도 죽지 않게 길러 나갈 수 있다고요. 그건 지도자가 없어서 그래요.

미래는 식량문제가 문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프리카라든가 남미 같은 데 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어때요? 흑인들의 나라가 독립하게 되면 일반 선교사들을 때려죽이고 난동이 벌어졌지만, 통일교회 선교사는 보호해 줬다는 거예요. 백인들이 와 가지고 상좌에, 좋은 곳에, 경치 좋은 데 살면서 고기를 잡아먹고 그랬으니까 말이에요.

또 월급을 받으니까 돈 주고 사먹고 살지만, 농사짓는 생활이 어려운 사람은 형편이 없지! 하루에 1달러도 생활비가 안 들어가요. 남미 같은 데는 보니까 1달러를 가지고 하루에 다섯 사람이 생활하더라고요. 그런 불쌍한 사람들에게 알래스카 같은 데는 꿈같은 이야기예요.

고기 한 마리면 다섯 사람이 하루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총만 있으면 악어도 잡을 수 있고, 그 다음에 하마도 잡을 수 있어요.

하나만 잡으면, 건조가 잘 되기 때문에 구더기가 안 슬어요. 빨리 마르기 때문에 편육을 만들어서 말려 가지고 달아놓는 거예요. 배고프면 그냥 따서 먹으면 돼요. 말린 고기가 맛있다고요. 그런 걸 모르고 먹을 것은 많은데 굶어서 죽는 것은 뭐예요? 그것은 지도자가 없어서 그래요.

여기에 지금 한 80명쯤이 되겠구만! 몇 명이야? 백 명은 안 되지? 「백 명 가까이 됩니다.」 나는 80명, 85명으로 보고 있어요. 이 사람들이 80개 부락에 가 가지고 가르쳐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락만이 아니에요. 영어만 가르치면 어디든지 가서 전도도 할 수 있고, 판매도 할 수 있으니 부락 전체의 학생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킬 수 있어요.

10년이 지나면, 어른이 되는 거예요. 15년이 되면, 15살은 30살의 청년이 돼요. 그와 같은 부락의 중진들이 가르쳐주면, 그 휘하에 자라고 있는 후손들은 굶어죽지 않아요. 굶어죽는 것은 책임자들이 책임을 못 해서 그래요. 유정옥!「예.」이 사람을 다 처음 보나? 일어서라구! 이 사람을 아는 사람, 손 들어봐요. 다 모르잖아요. 이 태평양지역에 대한 총책임자예요. 미국 정부의 위까지 가야 돼요. 수산사업의 근본을 전부 다 가르쳐주기 위해서 말이에요.

이 사람이 한국 섬나라에서 태어났는데, 소금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이래 가지고 부두로부터 바닷길을 통해서 지금까지 일하는데 일본 책임자였고, 환태평양섭리시대의 총책임자예요. 환태평양은 북태평양과 남태평양, 전 지구성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에게 바다에 대한 교육을 내가 수십 년 했지만, 그거 마음에 두고 따라가면서 일생 동안 아들딸과 같이 살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미래는 식량이 문제예요. 어떻게 살 거예요? 50년 이후에는 식량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50년도 아니에요. 30년만 되더라도 식량이 인류가 먹기에는 모자라요. 그러니까 대책이라는 것은 고기를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민어나 청어, 그 다음에 고등어도 그래요. 알을 많이 가지게 된다면 3백만 개예요. 보통 80만 개 이상 되는 거예요. 그렇게 매해 한 번씩 낳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떤 놈들은 두 번씩 새끼를 쳐요. 그것을 바다에 뿌리는데 0.8퍼센트가 못 살아요. 거의 다 잡아먹혀요. 그러니까 고기를 전부 다 양식하는 거예요.

작은 고기들을 큰 고기가 잡아먹는데, 그 큰 고기는 또 사람이 잡아 먹는 거예요. 전부 다 먹고 살아야 되겠으니 영양소를 하나님이 다 적절하게, 환경에 맞게끔 한 거예요. 천년만년 가더라도 그걸 사랑하고 잡아먹을 수 있는 전통만 세운다면 맛있는 킹새먼을 잡아먹고, 실버새먼을 잡아먹지 송사리 떼 같은 것을 잡아먹겠나? 그건 잡아먹으라고 해도 안 잡아먹어요.

종의 멸종을 막아야 돼

여기의 알래스카 같은 데를 보게 되면 명태 같은 것이 떼거리로 모일 때는 말이에요, 이것이 구름같이 모여 가지고 조류를 따라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면서 바다에 떠 흘러가는 플랑크톤을 잡아먹어요. 동물성과 식물성 플랑크톤이 가뜩 있기 때문에 그걸 이동하면서 잡아먹고 크는 거예요.

여기에 명태면 명태가 떼거리로 몰릴 때는 길이가 150킬로미터예요. 150킬로미터면, 여기에서 얼마나 먼가? 넓이는 절반으로 80킬로미터예요. 이런 것이 떼거리로 다니는데, 그래야 떼거리가 잡혀 먹히지 않아요. 시위하면서 계절에 따라서 바다에 흘러가는데, 여기에도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배를 타고 그런 고기 떼가 몰려오는 것을 보면 시꺼먼 구름과 딱 같아요. 그런 게 오면 벌써 몇 마일, 몇 킬로미터에 있어서 몇 시간 후에 어디로 온다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그 전화를 받고 온갖 있는 준비를 해 잡으려고 하지만 어때요? 고기들도 그래요. 벌써, 거기로 안 간다고요. 영적인 무엇이 있다고 봐요. 사람들이 준비한 데는 열이면 열 번 안 들른다는 거예요. 딴 데로 가지 말이에요. 이야, 사람보다 낫잖아요.

뭘 하러 코디악에 다 모였어요? 고기를 잡아먹고, 고기의 신세를 지기 위해서 모여 사는데 고기를 사랑하고 길러 가지고 먹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순식간에 벼락같이 잡아 가지고 자기 고향에 갖다가 쌓아두고 먹으려고 생각하지 말이에요. 그러니까 종의 멸종이 불가피한 거예요. 그걸 막아야 돼요.

내가 그런 판단을 해 가지고 7년 동안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세계적인 학술대회를 세 번까지 했는데, 열 번만 했으면 유명해졌을 거예요. 레버런 문이 판타날을 다 팔아먹는다고 소문낸 거예요. 공산당이 그랬어요. 알겠나, 이 아줌마들?

여러분이 결혼했는데, 우리는 교체결혼이에요. 김 씨면 김 씨의 문중이 뜻을 알게 되면, 그 문중 전체하고 일본 사람하고 뭐예요? 5만 명이 있으면 5만 명 일본 사람하고 바꿔치기의 결혼을 하는 거예요.

일본 남자는 한국 여자, 한국 남자는 일본 여자예요. 그러니 7천만이 되니까 7천만 한국 백성이 어떻게 돼요? 일본은 1억 1천5백만이니까 두 번만 교체결혼을 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원리를 알면, 한 나라가 안 된다고 볼 수 없어요.

여기서도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은 아버지가 일본 사람, 어머니가 한국 사람이면 두 나라가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의 나라니 내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뜻이 같으니까, 핏줄이 같으니까 한 형제라는 거예요. 그러니 핏줄이 잘못됐어요. 유전성의 법칙에 의해 가지고 사람이 수술해서 수혈할 때는 피의 형이 맞아야지 안 맞으면 안된다고요. 같은 핏줄을 이어받은 형제는 같이 사랑하고 같이 커야 돼요.

모든 동물은 입이 있는데, 입이 있는 것은 잡아먹고 살게 돼 있고 뜯어먹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풀, 고기, 송사리 떼 같은 것들을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고기는 제한돼 있는데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바다의 풀이에요. 여기도 겨울이 된다면, 사슴 같은 것들이 먹을 게 없으니 시퍼런 바다의 풀을 와서 먹잖아요.

나무 껍데기를 벗기고 그 안에 있는 눅눅한 것도 까먹는 거예요. 풀 뿌레기 같은 것, 소나무 뿌리 같은 것에 송진이 있고 다 그러니까 영양소가 아직까지 마르지 않았으면 그걸 파서 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멧돼지 같은 것이 있으면 어때요? 칡밭 같은 데는 눈이 쌓여 가지고 도랑에 물이 고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습기가 많은 데 칡뿌리도 잘 자라거든! 그러면 얼음 덩어리를 들춰놓고 칡뿌리를 캐먹어요. 「아버님, 어머님이 기다리십니다.」 뭐라구?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나 비행기에서 먹고 내렸어, 이럴 줄 알고.

하나의 국민, 백성, 동료, 친구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여름 절기에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 네 군데를 개발했어요. 돈도 많이 들어갔지! 한국에서는 우리 물 놀이터에 오지 않으면, 여름에 목욕할 데가 없어요. 여름에 물의 온도를 맞춰 가지고 덥지 않아요. 딱 맞게 하는 거예요. 사람의 몸뚱이가 37도, 36.5도니까 거기에 맞게끔 하는 거예요. 3도만 올려도 시원하지! 그런 물 놀이터에 와서 돈 내고 해야 돼요. 그런 시설을 네 곳에 만들어 놓았어요.

어떤 데는 하루에 5천 명, 7천 명, 만 명도 들어오더라고요. 그러면 한 사람에 5만 5천 원이면, 만 명이면 얼마예요? 5억 5천만 원이지! 다섯 곳이면 오 오는 이십오(5⨉5=25), 25억의 돈이 들어오는데 통일교회 여러분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잘 해 가지고, 은행들이 경쟁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에 여자들이 많잖아요. 은행을 운영할 수 있는데, 여자들이 해야 할 은행이에요. 남자들이 양복을 입고 세월 보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여자 은행을 만들려고 해요. 그건 오래 안 가요. 일본 여자들이 지금 현재 7천 명, 한 만 명 가까이 되는데 이 사람들을 뱃사공 노릇을 할 수 있게끔 훈련시키는 거예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물 놀이터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 다음에 정치망이에요. 큰 바다에 설치해서 오르내리는 고기들을 잡는 거예요. 대단하지!

이런 것을 한 백 곳에만 하게 되면 통일교인 몇 십만 명, 몇 백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그러니 교주의 노릇를 하기가 쉽지 않아요. 이만한 통일교회의 기반을 나 혼자 꾸려 나왔어요. 아들딸 하나 둘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녀석도 자기가 잘했다고 한 거예요. 이걸 짓고 좋아하던 모습이 생각나는데, 얼굴이 왜 저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박제한 것, 큰 게 무엇이든가? 「사슴은 아니고 순록의 종류입니다.」 사슴을 박제할 수 있는 기술도 배워야 돼요. 「알겠습니다.」 우리가 수산사업을 하니까 얼마만큼 큰 고기도 박제하는 거예요. 싸게 수입해 가지고, 그걸 공장에서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파는 거예요. 큰 사업이에요. 젊은 놈들이 자기 손바닥만 들여다본 거예요, 재주가 없으니. 도둑질은 할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통일교회 패들이 많이 굶었지! 유정옥도 많이 굶었고, 이노우에도 많이 굶었지? 배가 고픈 것은 진짜 참이에요. 배고픈 것 이상 간절하면, 하나님도 나를 찾아와요. 자고 싶은데, 진짜 자고 싶을 때 안 자게 된다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니 밤 기도를 하고, 단식기도를 하면서 다가가는 거예요. 그러면 별동세계가 찾아지는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 90세인데, 여기에 와서 뭘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얼굴을 보는데, 서울에서 여러분 같은 사람들 몇 백 명이 전화만 하게 된다면 3시간 이내에 모일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게 좋겠어요, 산골 냄새나는 여기에 와 가지고 오만 가지의 얼굴을 하고 있는 여러분들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게 좋겠어요? 비교도 안 되지!

그렇지만 하나의 같은 백성이고 같은 친척일 때는 멀고 가까운 것이 문제가 아니고, 잘 살고 못 사는 게 문제 아니에요. 하나의 국민, 나라의 백성, 동료들이에요. 친구라고요. 친구보다 나은 것이 동료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도 다 같이 해야 되고 그렇잖아요. 미국에 와보니까 오색인종 잡탕이, 얼룩덜룩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는 앞으로 얼룩덜룩해서 어떻게 되겠어요? 무지개가 칠색인데, 그 칠색의 색깔들이 화합해 가지고 하얗게 되는 거예요. 백인들이 칠색을 품어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하얗게 만들겠다는 것보다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태양 빛도 흰빛이고, 황금보다도 은빛이 되는 백금이 흰빛이니까 어때요? 누런빛이 나는 황금은 왕수라는 물에 타버려요. 그러나 백금은 안 타요. 안 탄다고요.

원리를 가르쳐줘야 돼

바다도 멀리서 보면, 푸른빛이 나지요? 그렇지만 바닷물을 받아보면, 색깔이 없어요. 안 그래요? 여기의 바닷물을 보게 되면, 깊은 바다를 보게 된다면 잉크 빛이에요. 거기에서 돌고래 같은 것이 우리 배가 가는데 경쟁해 가지고 엔진 부분이니 앞이니 어디든지 다 다니더라고요. 그러다가 대가리가 엔진이 돌아가는 데 부딪쳐 가지고 죽는 놈이 없어요. 백 번이면 한 번 있을 줄 알았는데, 절대 없어요.

배 아래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도 엔진을 잘 비켜 다녀요. 사람은 엔진에 말려 들어가서 감겨 죽는 경우도 많은데 말이에요. 이야, 그거 보면 환경에 따라서 살 수 있는 능력을 다 갖고 있어요. 죽을 걱정을 하지 말라는 거지! 죽을 걱정은 그만두고 사랑 못 하는 걸 걱정하라고요. 그러면 고기가 인간이 먹고 남을 수 있는 번식을 하고도 남아요. 여기에서 곰 많은 데가 치그닉이지? 「예.」 거기에 들렀다가 가면 좋겠는데, 내가 시간이 없어요.

낚시 포인트 같은 데는 계절이 다르더라도, 10년이나 20년이 지나도 틀림없이 그런 종류의 고기가 와서 살아요. 틀림없다고요. 한 번 길들여 놓으면, 언제든지 거기에 가면 그런 고기가 있어요. 짐승들도 그래요. 호랑이도 사는 곳이 있어요. 사슴들도 사는 곳이 있어요. 우선 초원이 좋아야 되고, 물이 맑아야 돼요. 산이 있어 가지고 벼랑 같은 것,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가 있어야 돼요. 조그만 쥐새끼도 그걸 알더라고요.

사람들이 그걸 몰라 가지고 방황하니 얼마나 비참한 인류상이에요. 그들에게 우리 원리를 가르쳐줘야 돼요. 나도 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그렇게 나서 그렇게 사는 사람의 생활을 했을 텐데, 별나게 해 가지고 고생도 죽도록 했지만 죽기 전에 한 번 ‘좋다.’ 할 수 있는 행복이라는 노래도 못 해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살아보지 못하고, 이제는 하늘로 돌아가야 된다고요. 우리 교수들을 보니까 90에서 91을 넘기 힘들더라고요. 92 93, 삼 구 이십칠(3⨉9=27)인데 그걸 넘기 힘들어요. 방송에 나오는 김남수라는 사람이 뜸자리 161개를 줄잡으면 8개인데, 8개에서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열매가 맺힌다는 거예요. 이야, 육갑에 해당할 수 있는 인체의 구조적인 내용을 맞춰 가지고 뜸자리에 뜸을 놓게 되면 만병통치더만! 뜸과 침을 가지고 큰 병도 처리할 수 있어요.

임자가 지금 반심불수라며…? 절반은 못 쓰는데 오른쪽인가, 왼쪽인가? 그걸 반신불수라고 해요. 절반의 몸뚱이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다면 반신불수예요. 그거 하면 3년도 안 가 가지고 다 해결될 거라고요. 이 녀석은 뜸뜨라니까 싫어했지? 내가 뜸을 몇 천 장 뜬지 몰라요. 교주라는 사람이 함부로 시켰다가는 문제가 되거든! 뜸뜨는 기계를 만들어 줬고, 그 다음에 전기기계를 만들어 줬어요. 한 번, 두 번을 하고 죽을병이 나을 게 뭐예요? 날짜가 오래 걸려야 돼요, 천천히. 그 다음에 부항과 사혈을 하는 거예요. 이거 세 가지만 있으면 완전히 병원 없이 건강을 보장해요. 나 병원 없이 지금까지 살았어요.

밥…! 「밥을 준비했습니다.」 어디에 준비했어? 「위에요.」 이 사람들은 어디에서 먹어? 「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 회로 다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 밥 좀 먹자구? 「예.」 그리고 뭘 해? 「그 다음에 낚시하러 가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나는 낚시하러 안 가려고 하는데….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이번에 내가 치니악에 가서 낚시질하기 위해서는 자동적으로 하는 릴(reel)…. 그거 비싸더라고요. 그거 사놓았는데 안 가져왔지? 「예, 여기에는 없습니다. 하와이에는 준비돼 있습니다.」 김종호! 「예.」 릴은 안 가져왔지? 「릴은 안 가져왔습니다.」 그거 돈이 많이 들어갔는데 큰 놈 작은 놈 잡을 수 있고, 감기가 쉬워요. 「전체 차렷!」

내가 자세도 안 갖췄는데, 발을 보고 인사하겠나? 내가 서서 받아야 되겠나, 앉아서 받아야 되겠나? 「앉아서 받으셔야 됩니다.」 내가 여기에 꿇어앉으면 꿇어 엎드려서 경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한국의 법이에요. 여기는 서 가지고 경배하면 되지만, 그런 식이 아니에요.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수직으로 해야 돼요. 자, 일어설 테니까 해보라고요.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앉아요. 훈독회를 누가 하겠나? 「원주가 있잖아요. (어머님)」 원주, 정원주! 「원고를 가지러 올라갔나 봐요. (어머님)」 「오늘은 안시일입니다.」 안시일이면 뭘 해요? 「가정맹세를 합니다.」 그래, 가정맹세를 해봐요. 여기는 태평양섭리권 내에 들어가는 거야! 「자, 일어나라! (어머님)」 자기가 해요, 가정맹세!

원래는 훈독회를 하는 사람이 했지? 「아닙니다. 그날의 책임자가 기도하고 그랬어요. (어머님)」 미국과의 환태평양섭리시대와 달라요. 여기의 태평양권에서는 유정옥이 책임자야. 「자, 가정맹세를 같이 하겠습니다. (유정옥)」(가정맹세 제창) 앉아요. 기도해야지! (유정옥, 보고기도) 아주!

아무나 가정맹세 해설을 할 수 없어

이제는 맹세문부터 하자! 가정맹세의 해설이 있지? 「예.」 원래는 유정옥이 읽게 해야 되는 거야, 맹세문. 여기 전체 가정의 대표라구.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가정맹세의 해설이라든가 안시일에 훈독회를 했던 것은 자기가 내적인 설명을 다 해줘야 돼. 「지금요?」 지금은 됐고, 여기에 가정맹세의 해설이 나오니까 선생님이 한 말씀을 저 사람이 와서 읽어주는 게 좋아요.

(『천성경』 ‘가정맹세’ 해설부터 훈독을 시작하려고 하자) 해설은 선생님이 해설한 거예요. 언제나 이것을 따루어야 돼요. 아무나 가정맹세를 해설할 수 없어요. 가정맹세를 만든 장본인인 선생님이 해설했기 때문에 이것을 그냥 그대로 뜻의 내용을 알아야 돼요. 아무나 가정맹세를 해설할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훈독을 시작함)

‘천일국’이란 두 사람 위에 한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두 사람. ‘하늘 천(天)’ 자는 ‘두 이(二)’ 자, 두(二) 사람(人)이 한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천국이 안 돼요. 혼자는 안 된다고요. 천일국이라는 말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그런데 상대와 주체가 공명될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천일국에서는 모든 것이 화합해 공명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느껴서 ‘꽝!’ 하면, 천주 천체가 ‘꽝!’ 울리게 돼 있어요. 요즈음 라디오든가 방송을 하게 되면, 방송국에서 ‘땅!’ 하면 온 우주까지 퍼져 나가는 거예요. 통일돼 있다고요.

공명권은 두 사람이 하나된 경지예요. 부모도 두 사람이요, 부부도 두 사람이요, 형제도 두 사람이요, 자녀도 그래요. 전부 다 두 사람이에요. 쌍쌍이 되니 관계라는 말이 돼요. 형제관계라는 것도 두 사람을 두고 말해요. 혼자로는 말 못 해요. 정치관계도 나라와 백성이고, 주체와 대상관계라는 것도 역시 두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지 혼자서는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땅이 구조적인 내용을 갖추게 되는 것은 혼자가 아니에요.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영인체와 육체의 실체가 하나되어 있어야만 어떻게 돼요? 영육이 하나돼야만 하늘과 땅의 통일적인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이중적인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세계의 주인

오늘날 여러분이 맹세문을 외울 때 ‘천일국 주인’이라고 하는데, ‘천일국 주인’이 뭐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세계의 주인이에요. 주인은 뭐예요? 부모, 그 다음에 부부가 주인이에요. 남자와 여자가 서로서로 주인이라는 거예요. 형제도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건 뗄 수 없어요. 세계의 부모와 자녀와 형제를 빼게 되면, 가정 형성이 안 됩니다.

이런 근본적인 내용이 깔린 것을 모르고 ‘천일국 주인 아무개는⋯.’ 하는데, 그거 다 이룬 얘기가 아닙니다. 이루어 나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자, 그거 얘기해요. (훈독 계속)

그런 뜻을 모르고 전부 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고 그래요. 이것을 해설할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면서 해설했으면, 그 해설한 내용이 ‘내가 이룬 것이다, 내가 만든 것이다.’ 하는 자각적인 자리, 중심에 선 자리에서 내 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자기의 것을 가르쳐주는 거라고요.

부모의 것, 형제의 것, 부부의 것이라고 하는 것처럼 전부 다 쌍쌍입니다. 유럽 식구들에게는 그런 컨셉이 없어요. 개인주의 컨셉,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 개인주의자)예요.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어떠한 목적의 핵이 자리를 못 잡아요. 안착할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그렇고, 입도 두 입술이 이래 가지고 기도하는 거예요. 손을 모으고, 이렇게 잡아 가지고 이렇게 해요.

그렇기 때문에 빌 때도 이렇게 빈다고 해도 어디가 올라가야 되느냐 되면, 바른손이 올라가게 해야 돼요. (두 손바닥을 비비시며) 이렇게 하면 안돼요. 이렇게 하면 위가 아래, 위가 아래, 위가 아래인데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돼야 됩니다. 주체는 보호해야 되고, 원수들 앞에 방어를 해줘야 되고, 그 다음에 키워줘야 돼요. 장성시켜야 되고, 그 다음에는 완성시켜야 돼요.

완성은 혼자 못 하는 거예요. 남자 혼자 못 해요. 남자와 여자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종적인 사랑과 하나됨으로써 완성돼요. 여러분, 하나님과 하나되는데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때요? 참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두고 말하는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자 남자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 ‘천일국 주인’인데, 그게 무슨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그저 말로만 ‘천일국 주인’이라고 했어요. 뜻을 모르고, 해설할 줄 몰라 가지고는 자기 맹세문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의 가정맹세이니 아내와 남편 두 사람이 하나된 그 위에서 실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 완성한 것이 우리 가정입니다.” 할 때 하나님이 “그래, 어디 보자!” 할 수 있는데 눈을 보면 이중이에요.

눈도 이중이 있어요. 눈이 보는 데는 좋은 곳과 나쁜 곳의 둘을 보는 거예요. 좋은 눈과 나쁜 눈, 코도 좋은 향기와 나쁜 향기를 맡아요. 이중의 세계를 총합해 가지고 전체를 위한 향기를 찾아가야 돼요. 개인을 위하는, 자기 개인을 좋아하는 사람은 안돼요. 전체 중심의 사랑과 하나돼야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돼 있어야 좋아하지요.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의 중심자리에 자기 자신이 서야지 타락한 핏줄과 뭐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을 잃어버린 사람은 핏줄이나 참이나 사랑의 자리에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절대적이라고요.

이런 것을 알지 못하고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고 그래요. 그렇게 외우는 것이 가짜예요, 진짜예요? 아무리 열심히 맹세문을 외웠다고 하더라도 이와 같은 컨텐츠(contents)를 정확하게 설명한 다음에 하트 월드, 마음세계로 느끼는 거예요. 하트가 되어야 돼요, 하트. 사랑을 거쳐 가는, 손을 잡고 악수하는 존재의 하트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피살이 하나된 것을 말해요.

심정세계의 부부는 정을 중심삼지 사랑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정!’ 해봐요. 「정!」 하트라도 그냥 하트가 아니에요. 오리지널 하트 포인트(Original heart point)가 누구예요? 남자가 아니에요. 그것은 하나님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그런 것은 하나도 모르고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하는데 딴 생각을 하며 밥을 먹고, 술을 마시고 장난하면서 그럴 수 있어요? 그런 건 있을 수 없다고요.

맹세는 실천해야

맹세문! 맹세라는 것은 실천해야 돼요. 이뤄야 돼요. 구경꾼이 아니에요. 실체가 되어야 돼요. 칼이라면 베어야 돼요. 사과를 베든가 해서 베는 실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맹세문이에요. 맹세라는 것은 이뤄야 되는 거라고요. 맹세를 둬두고 이루지 않은 사람은 낙방하니 천국에 있을 자리가 없어요. 이런 내용이 컨셉이 돼 있지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 해 가지고 “천일국 중심 우리 가정은 하나님과 더불어 상대적 주체 대상이 돼 있습니다. 하나님, 그렇지요?” 하면 “그렇고 말고…!” 이렇게 내가 말하는 것에 답변할 때 그렇다, 틀렸다고 하는 것을 시정해야 되는데 맹세문 틀린 것을 시정 받을 수 있기 위해서 자기가 모르면 안돼요.

천주의 중심인 우리 가정이라고 하는데 천주의 중심이 돼 있어요, 우리 가정이? 얼마나 엄청난 죄를 범하고, 얼마나 가짜의 모습이 뒹굴어 다니면서 앉았다고 하거나 파묻혀 죽어 가지고 자빠져 있으면서 살았다고 하면 하나님 앞에 통할 수 있어요? 안 통한다고요. 나하고 관계가 없어요.

나는 살아서 하나님과 통하고, 나는 하나님과 의논하는데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이 답변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죽어버리는데 무슨 맹세가 있어요? 맹세를 혼자 하나? ‘절대적인 주체 앞에 절대적인 상대가 되겠습니다. 틀림없습니다.’ 하는 것이 맹세의 자리예요. 그러니 얼마나 가짜냐 이거예요. 얼마나 죄악을 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가짜들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여기서 ‘우…!’ 이러고, 얼마나 바람벽이나 이 지구성에서 “듣기 싫어, 물러가!” 하면서 발로 차버리고 총이 있으면 쏴버리고 싶겠어요. 그런 거짓된 것이 그러고 있다고 하는 사실이 얼마나 창피하고,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느낄 수 없는 자리에 있는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고요.

그래서 없어진 자리에 있어야 된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겠어요? 모르면, 선생님과 여러분은 하나가 아니고 별개의 존재예요. 하나님과 여러분의 컨셉이 같은 자리에 서지 않으면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설명하는 거예요.

그 설명을 이룬 사람이 없어요. 컨셉을 모르고, 그저 맹세문을 ‘와와와….’ 하는데 거기에 무슨 남자가 들어가 있고, 컨셉이 있고, 사랑이 들어가 있겠어요? 중심핵이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조화를 부려 가지고 딴 세계와 관계를 맺으려고 끌어당기고 조여야 할 그런 컨셉이 없다고요. 별동부대의 동기가 마련되는 컨셉이 없어요. 그것은 있으나 마나 한 헛것이에요. 거짓이라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이 말은 뭐냐? 지금 미국의 가정들은 전부 다 풋, 침을 뱉어버려야 돼요. 거짓말이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천국에 같이 못 간다 그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심각해요. 그런 심각한 맹세문을 내용도 모르고 그냥 ‘와와와…!’ 하면서 소경이 팔양경(八陽經)을 외우듯 그러면 되겠어요? 무슨 목적도, 뜻도 없이 외워봤자 뭐예요?

무엇이든 새로운 창조력이 떠난 자리에서는 아무리 맹세했댔자 나하고 관계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내가 수고해 소모된 에너지의 주체성이 달아나 버려서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주체 앞에 대상이 맞춰야 돼

나로 말미암아 컨셉이 이뤄지는 거예요. 천국도 나로 말미암아 그 컨셉 가운데 들어오기 때문에 내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내용인지 모르는데, 그건 생각도 안 하고 ‘와와와…!’ 하고 있다고요. 오관이고 십관이고 전부 다 딴 데를 생각하고 그래요.

누구든지 생각을 집중해서 한 초점을 맞춰 가지고 동상과 같이, 비석과 같이 천 년 그 자리에서 동요하지 않고 서로가 붙들고 놓을 수 없는 자리에서 그래야만 될 텐데도 불구하고 제멋대로 사지백체를 이러면서 맹세하나이다? 그런 맹세가 어디 있어요? 지금부터 가짜 맹세를 하지 말라고요. 알겠나?「예.」

1천 층 벽돌집을 짓는데, 1층을 지으면서 천 층을 다 지었다고 할 수 있어요? 999층이 돼야 1천 층이 된다는 말이 되지, 1층도 안 지어 놓고 1천 층 빌딩을 지었다구?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각은 체계적이다 이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빈 통을 가져와서 “천일국 주인⋯.” 그런 소리를 내는 것들은 다 벼락을 쳐서 없애버려야 된다고요. 그 이상의 수수께끼가 어디 있어요?

맹세문 제1절에서 ‘본연의’ 다음이 뭐예요?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돼요. ‘본연의 창조이상’이 뭐예요? 여러분의 고향인 미국의 워싱턴이나 애리조나 주의 어디가 아니에요. 자기 고향이 아니야! 그러면 뭐냐? 여러분의 섹슈얼 오르간(sexual organ; 성기관)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나?

섹슈얼 오르간(sexual organ; 성기관) 중에서도 타락한 섹슈얼 오르간이 아니라 완성된 오르간을 말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우리 고향이라고 하는데, 본연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어요? 완성한 섹슈얼 오르간이 본향 땅이에요.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메리칸 피플(American people; 미국 사람들)! 다양한 피부색의 미국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느냐? 노(no)! 절대적으로 노(no)라고요. 개인주의가 그런 완성된 섹슈얼 오르간이라는 칸셉을 가질 수 없지만, 그 위에서 컨트롤하는 주인이 절대의 하나님이에요. 절대주인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말하는 거지, 여러분의 고향땅이 아니에요. 아이고, 똥 싸고 오줌 싸고, 싸고 죽이는 그 땅을 말해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한 다음에 뭐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미움도 없고, 죽임도 없고 대등하게 서로를 보고 천년만년 좋아할 수 있는 컨셉 월드(concept world; 개념의 세계)예요.

‘컨셉’이라는 것은 둘이 다 필링(feeling; 느낌)을 느끼는 거예요. 컨셉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에요. 양자의 개념인데,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된 기준이에요.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미국 여자들과 미국 남자들, 이 가짜들…! 선생님이 그런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싫어요. 그런 사람을 대하게 되면, 내 자신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벼랑에 떨어지고, 눈이 안 보이고 그래요. 답답해요. 문제가 크다고요.

그것을 해결해야 되는데, 선생님이 해결해 주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해결해야 돼요. 여러분의 컨셉이 서려면, 주체 앞에 대상이 맞춰야 돼요. 작은 사람은 큰 데서 받아 가지고 해야 돼요. 선생님한테 영향을 받기를 계속하지 못하는 사람은 언제나 대상의 위치에서 탈락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고요.

절대적인 필요조건

자, 그러한 컨셉을 가지고 들어봐요. 얼마나 내 자신이 거짓된 것인가를 말이에요. 가미야마, 선생님의 말씀을 다 알아들어? 그리고 그게 쉬워? 실천은 쉽지 않다구. 그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이제는 알겠지요? 본향 땅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 우리 할아버지 조상의 오리지널 섹슈얼 오르간을 말하는 거예요. 수천 대 조상들의 섹슈얼 오르간이 파괴돼 있어요. 그것을 재창조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어디, 미국 사람들에게 그런 컨셉이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그런 종류의 개념을 갖고 있지 않아요. 공짜지요, 공짜. 뭐 이미지네이션(imagination; 상상)이고 뭣이고 없다고요. 훅, 불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실체가 훅, 분다고 없어지나? 그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이게 전부 다 가정의 도리예요, 가정의 도리. 3대가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야,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냐 이거예요. 저것 한 장이면 책을 몇 권이라도 쓸 수 있어요. 이것은 아무런 컨셉도 없고, 아무런 내용도 없어요. ‘와와와…!’ 하면서 쓸데없이 불어 지나가는 바람결 같이 그렇게 사는데, 실체가 남을 것이 없어요. (훈독 계속)

해설이 잘되어 있다! 잘되어 있나, 못되어 있나? 「잘되어 있습니다.」 그걸 몰랐어요. 지금 알았으면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그것을, 그런 말의 열매를 느끼려면 몇 십 년이고 몇 천 년이고 노력해야 돼요.

천 년을 해도 노력이 안 됐으면, 천 년 전의 사람이 나오느냐? 열매가 아니에요. 미숙한 열매로 썩어질 수밖에 없고, 그 씨도 썩어서 없어질 것밖에 없어요. 남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말을 잘 설명했습니다. 아주 나쁘다, 아주 좋다? 「아주 좋다!」 아주 좋아요. 좋으니까 뭐냐? 좋다(조타)는 새를 타고 난다는 뜻이에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수직으로 올라가서 하나님의 보좌를 드는 것처럼 끌어올리니까 “이게 누구야?” “누구긴 누구야? 당신이 몇 천 년 동안 찾겠다는 외아들인 예수의 부활체로 왔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보좌 가까이 가면, 도망갈 수 있는 여러분이 돼서는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가져야만 내 사랑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상대도 없잖아요. 둘이 살면서 싸우고 나와 가지고도 “우리 부부가 하나님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천국 들어갈 부부입니다.” 할 수 있어요? 싸움의 보자기를 크게 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런 천국은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것에 따르면 그런 천국은 없고, 그런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지도 못해요. 들어갔다가는 쫓겨나는 것이 아니라 없어지는 거예요. 고압선, 몇 만 볼트에 갖다 대게 되면 없어지고 타버려요. 이렇게 1절을 넘어가기가 힘든 거예요. (훈독 계속)

예수는 상대를 못 가져 봤어요. 제자는 상대가 아니에요. 사랑의 상대는 제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사랑은 하나와 하나가 합해서 가는 길이에요. 둘이 가는 길이지, 셋 넷이 가는 길은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설하게 되면 “아, 그것이 옳습니다.” 할 수 있고, 남들은 모르는 것을 내 것으로서 만들어서 그 위에 서야 돼요.

남들은 누각이나 고층을 짓지 못하더라도 나는 고층빌딩을 지어 가지고 하늘과 접한 이상의 세계까지 내가 만들어 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다고요. 타락해서 쫓겨난 사람에게 누가 만들어 주겠나? 만들어 주면, 하나님이 쫓아낼지 말지 몰라요. 이렇게 되잖아요. 그것은 절대적인 필요조건이에요. 뭐 가능적인 조건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필요조건이에요. 그 맹세문이 그래요. (훈독 계속)

더 큰 세계를 아름답게 만들면서 재창조의 예술적인 기준을 가해 가지고 더욱 아름답게 꾸미는 천국이 될 것이다, 나라가! 하나님이 혼자 만들었지만, 내가 찾아갈 때는 더 아름다운 천국을 만들려고 아들딸을 다시 데려가 구경시키고 “이것을 내가 만들었으니 너는 이 이상 수를 놓고 꽃을 꽂아라!” 이거예요.

여러분, 액세서리 같은 것을 붙이지요? 귀고리 같은 것, 뭐 그런 액세서리가 필요해요? 부모가 안 낳아줬으면, 그런 것들은 다 제로인데 말이에요. 여기에 이어링(earring; 귀고리) 같은 것을 하고, 링(ring; 반지) 같은 걸 끼고 다 그래요. 네크레이스(necklace; 목걸이)가 필요해요?

조상들보다 나아야 돼

여러분이 10년이나 20년 동안 여기에 왔지만, 선생님을 위해서 뭘 했어요? 얻어먹으려고 하고, 맛있는 것을 해주면 독사의 입같이 혓바닥이 둘인 쌍혓바닥으로 잡혀서 별의별 뭐예요? 좋아서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먹고 놀았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가요.

이제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알아들을 수 있으면, 선생님이 원하는 이상의 것을 해야 될 텐데 어때요? 여기 코디악의 시장들이 다 돼 가지고 훌륭하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 찾아와서 “이 동네가 나를 살려주소!” 할 수 있는 부락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드나드는 것은 그러한 목적, 그러한 숭고한 사상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10년 20년 30여 년이 지났는데 어디에 있어요? 옛날에는 더 나쁜 사람들이 모여 앉았어요. 목탁을 두드리면서 나무아미타불이라고 10년 했댔자 어때요? 10년 전 첫 번에 ‘나무아미타불’ 할 때보다 백 년 계속 같은 곳에서 성의 없이 점점 나쁜 마음을 갖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절간은 다 내 것이고, 불교세계가 내 것이다.’ 하는 그런 큰 욕심을 가진 사람이 나무아미타불을 암만 큰소리로 해봤자 어때요? 처음에 부르짖던 마음보다 몇 백 배나 몇 천 배 큰 자리에서 ‘나무아미타불’ 한다고 하나님이 좋아하겠나, 석가모니가 좋아하겠나? 얼마나 심각해요. 자, 계속하라구!

이러다가는 오늘 하루 종일 하겠어요. 하루 종일 해도 끝이 안 나요. 좋을 수 있는 은사의 내용을 태산같이 쌓아도, 그것까지도 부족해요. 몇 천 년 부족하다는 것이 외우고 외우더라도 더 높고 높은 곳을 올라가야 되겠다고 힘을 받기 위해서 아침저녁 시간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시간을 잊어버린 그 열매의 대가로서 여러분의 몸뚱이에 빌딩보다 높은 태산이 생기게 되면 “내가 바라는 데까지 되려면 멀었구만. 빨리 더 투입해라!” 하고 명령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미국 헌법을 세운, 미국의 전통적인 건국정신을 세운 초기 대통령들의 정성기준을 넘은 사람이 있어요? 그것을 따먹고 파먹고 깎아먹는 도적들이지! 미국의 그 선각자들이 여러분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핏줄이 하나되어 있어요, 생명이 하나되어 있어요, 사랑이 하나되어 있어요? 사방 192개 국가들에서 이민자들이 모여 가지고 구성해서 그들이 하나님 대신 이룰 수 있는 세계를 이루겠다고 하지만 못 이뤄요.

결국에는 독일 사람이면 독일 사람들이 미국 사람이 되겠다고 왔지만 어때요? 독일 사람이 더 나쁜 욕심이 많으니까 ‘미국까지도 독일 나라를 만들자!’ 하고, 불란서 사람이 와서는 ‘불란서 나라로 만들자!’ 그러고, 영⋅미⋅불이면 영⋅미⋅불, 일⋅독⋅이면 일⋅독⋅이가 어때요? 한국이면, 한국 사람은 ‘한국이 미국을 소화시켜서 한국 나라를 만들자!’ 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면 안되는 거예요.

이민자들이 찾아오면서 대서양을 항해할 때 생명을 투입하면서 목적지로 가야 되겠다는 그런 간절한 마음을 갖고, 지내 온 역사의 수난 길을 잊어버리고 차버리고 그 이상의 하늘나라를 발견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그렇게 대서양으로 죽음을 각오하고 나선 여러분의 그랜드 파더(grandfather; 할아버지)들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조상들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이런 문 총재의 해설을 듣고 틀렸다고 한다면, 틀렸다면 두고 보라고요. 미국이 없어지는지, 안 없어지는지를 말이에요. 나는 내 눈으로 틀림없이 해설한 내용대로 안 되면 없어질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없어지고 있어요. 병이라고 하면 캔서(cancer; 암)가 문제가 아니에요. 누구든지 고칠 수 없는 병이에요. 수술도 할 수 없어요.

그 병을 어떻게 벗어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탈하느냐, 벗어나느냐 하는 것을 연구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벗어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 벗어났으면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얘기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와서 나를 가르쳐주고, 석가모니가 안내하는 경계선을 넘어야 되는데 그런 지도를 받아서 경계선을 넘나든 사람이 없어요.

말씀이 살아 있는 곳

문 총재는 맹목적인 사나이가 아니에요. 다 알고서 어디에 가면 어떤 골짜기가 있고, 무슨 맹수나 괴물들이 있다는 것을 경고하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뒤에 따라가면 무섭지 않아요. 알고 방어할 수 있는 힘이 있고, 병사를 거느리고 가기 때문이에요. 천군천사가 안 보이지요? 보이지 않은 군사를 거느리고 가기 때문에 어느 누가 마음대로 못 해요.

그래, 여기에 있는 김병화의 부부가 천상의 앞잡이로 서 가지고 가는데 그 뒤에 축복가정 몇 가정들이 따라갈 거예요? 참부모보다 낫기를 바라는데 말이에요. 참부모가 가정을 가졌으면, 그 가정부터 나라와 세계가 어때요? 그런 가정들이 몇 만, 몇 억이 돼야 할 텐데 없으니까 그 둘의 뒤에 따라오는 병사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은 이론적입니다.

뭐 해양권에 있어서 암만 큰소리했댔자 뭐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태평양에 섬이 몇 천 리, 몇 만 리를 가야 하나씩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선교하러 나갔던 나라가 필리핀이었던가? 필리핀의 7천여 개 섬들은 비행기를 5분도 안 타고 날아가고 다 이래요. 지구성과 대우주, 섬과 섬 사이의 몇 억만 리 떨어진 거리도 순식간에 왔다 갔다 해야 할 신앙과 배포를 가진 주인이 못 되기 때문에 따라오다가 다 떨어집니다.

그래, 너희 부부를 몇 사람이나 따라오겠다고 그래? 호적을 바꿔 치우고, 국적을 바꿔 치우고 ‘나도 미국을 따라가야 되겠다.’고 하지 않아? 문 총재는 교차가 아니에요. 교체축복, 나라와 나라의 축복은 나라가 따라가야 돼요. 지상 나라보다 더 큰 나라가 천국인데, 지상의 작은 나라는 10개이고 100개가 들어가더라도 문제가 없어요. 그것보다 더 큰 천국인데 어때요?

천국이 되려면 10개 민족, 100개 민족이 따라와도 부족하니 더 따라올 수 있게끔 어디 가서든 활동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살아 있는 곳에는 점점점 새로운 민족이 탄생하고, 새로운 국가가 형성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다 죽더라도, 영계에 가서도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 세계의 동참자, 그 세계의 동역자가 될 수 있으려면 핏줄이 같고, 같은 색깔의 백의민족이라면 백의의 옷을 입고 백의민족의 모습을 해 가지고 동참하지 않으면 쫓겨난다고요. 예복이 같지 않으면 쫓겨나요.

그런 의미에서 맹세문, 가정맹세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수십 년 훈련시켰는데, 수십 년 동안 가정맹세를 이루지 못한 사람이 없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왔으니까 가정맹세를 내가 또다시 해설하더라도 “옳소! 해설 말고 고개를 넘어갑시다.” 이래야 돼요. 여기 코디악 같은 데로 와 가지고 “어디 딴 곳인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로 갑시다.” 이거예요.

하늘의 마음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좋겠지요? 나쁜, 더 나쁜 행동을 하더라도 무사통과 할 수 있는 곳이 라스베이거스예요. 거기에는 밤낮도 없고, 시간도 없기 때문에 시계도 안 달아요. 밤인지 새벽인지, 새벽인지 아침인지, 아침인지 낮인지 몰라요. 24시간 도깨비들이 싸우고 있어요. “네 것이야, 내 것이야?” 하면서 야단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는 무엇을 참관할 것이 없어요.

라스베이거스에 무니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미국 국민을 내가 교육하던 이상으로 열심히 교육하게 되면 순식간에 미국을 백 개가 아니라 천 개를 만들 수 있는 국민이 탄생할 수 있다고 봐요. 악한 무리들을 보다 선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게 되면 몇 백 배 강한 나라를 창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소명이에요.

이춘식! 「예.」 그 얼굴이 코리언이야, 아메리칸이야? 「저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라고 하지만, 한국 사람의 무슨 전통이 없잖아? 자기는 저런 킹새먼을 잡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지만, 미국 대통령감을 기르고 정성들이는 뭣이 없다는 거야. 「오늘부터 하겠습니다.」 여기 젊은 놈들을 그냥 둬두지 말라구! 칼질을 해야 돼. 혹이 나오면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야.

선생님은 가까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무서워져요. 멀리 있으면, 그 이상 좋은 선생님이 없지만 좋다고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좋아지면 좋아할수록 더 무서워요. 용서할 줄 몰라요. 충신 열녀들의 한마디, ‘나 싫다!’ 하는 한마디는 부모의 나라와 세계를 뒤집어 박아요.

좋아할 수 있는 세계를 그 부모는 천년만년 좋아하는데 한 시간, 한 순간 싫다고 뒤집어 박으면 그 자식을 차버리고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부모보다 낫기를 바라는데, 부모보다 낫지 못하면 죽어버리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내 갈 길에 방해되거든! 그래요.

야, 너는 또 왜 앉았니? 해설하려면 다리가 아파도 버티고 있어야 할 텐데 말이야. 이래도 걱정이고, 저래도 걱정이에요.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도망가지 않으면, 선생님의 뒤에 따라오는 사탄과의 전쟁을 피할 수 없어요. 그 전쟁에서 이기게 된다면, 부모님이 찾아가서 상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떨어져서 혼자 고생하더라도 나라를 구하기 위해 투쟁해서 그 승리의 발판이 있게 되면, 그 영토에 들어갈 수 있는 것보다 몇 십 배나 몇 백 배를 갖다가 상을 주더라도 더 주고 싶어하는 것이 하늘의 마음이에요. 그런 것이 참부모의 마음이고, 스승의 마음이고, 주인의 마음이었느니라! 아주, 옳습니다! 그런 말이 옳지, 그렇지 않은 것은 “그릅니다. 아닙니다.” 그래야 돼요.

1절이 아직까지 끝 안 났지? 「예, 한 줄이 남았습니다. 그 다음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에 대한 설명입니다.」 아이고, 그거 해설해 봐요. (훈독 계속)

그래, 맞다! 사탄도 꼼짝못해요. 사탄도 듣고 “맞습니다.” 그래요. 나는 “맞다, 맞다.” 하는데, 사탄은 “맞습니다, 맞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나는 “맞다, 맞다.” 하면서 아래를 바라보면 되는데, 사탄은 올려다보면서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야 세상이 바로잡히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문 총재가 코디악에는 왜 갑니까?” 하지요? 코디악의 발음은 ‘꼬댁’이에요. 코디악을 빨리 하게 되면 ‘코댁, 꼬댁 꼬댁…!’이라는 거예요. 닭이 알을 낳을 때 ‘꼬댁, 꼬댁, 꼬댁…!’ 하잖아요. 영어로는 뭐 ‘코커두들두(cockadoodledoo)’ 이렇게 하지만 ‘꼬댁, 꼬댁’이에요. 코디악을 빨리 하면 ‘꼬댁’이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모든 세상이 부활돼요. 소련과 중국이 여기서 알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곳은 코디악 밖에 없어요. 코댁, 여기에서 알을 낳겠다는 거예요. 소련 정교가 있고, 미국 정교가 있어요. 두 정교가 다른 알로서 오리 알을 낳으면 큰일 나요. 닭도 토종닭 알을 낳아야 돼요. 토종닭 알은 빛이 하얗지 않아요.

노스폴(north pole; 북극)에서 온 백인들은 하얘요. 눈은 새파랗고 말이에요. 거기의 못 같은 것은 눈과 마찬가지예요. 물이 그리우니까 그것을 찾다 보니 눈이 블루 컬러(blue colour; 파란색)가 됐어요, 물빛같이. 그것도 하얀 눈빛과 같은 살이에요. 흙빛 같거나 자주색은 없어요.

어둠은 자동적으로 지옥으로 연결돼

백인들은 화이트 헤어(white hair; 흰 머리카락)예요. 브라운 헤어(brown hair), 브라운 컬러 페이스(brown color face), 브라운 아이 컬러(brown eye color)는 없는데 리얼 블루 아이(real blue eye), 하우 머치 원더풀 아이스(how much wonderful eyes)…! 그 웃는 것을 보게 되면 태양이 춤추는 것 같고, 북극과 남극이 노래를 부르고 춤추는 것 같고, 물과 태양 빛은 서로 도와 가지고 어울려서 붙들고 놔주지 않고 서로 당기는 힘이 걸려 가지고 이야…! 블루 아이가 돼요.

그러니까 세상이 다 깨끗하게 보일 것 아니에요? 그런데 마음도 깨끗해요? 마음의 눈이 리얼 블루 컬러 아니냐 이거예요. 오만가지 욕심들이 들어 가지고 인디언들 가운데 선한 사람도 잡아먹겠다고 한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컬러라는 거예요. 인디언들을 잡아 죽였잖아요. 인디언들을 숙청한 것이 누구예요? 영국이에요, 미국이에요?

인디언들이 누구예요? 바다를 건너온 사람들은 여자들인데, 인디언들은 사탄 세계의 장자들이에요. 그런 여자들이 와 가지고 신세를 지면서도 때려죽인 거예요. 인디언들이 없어진 것, 죽은 것이 병나서 죽었어요? 몇 억 년 동안을 병 안 걸리고 남아진 수많은 인디언들이 왜 백인들의 총끝에서 쓰러져 죽어버렸느냐 이거예요. 5천만, 7천만을 죽였다고 그랬어요. 더 죽였지! 무엇으로 죽였어요? 총으로 죽였지요.

총이 뭐예요? 무슨 총이에요? 인디언들의 총이 아니에요. 백인들의 총이에요. 인디언들에게는 그런 총이 없었어요. 백인들의 조그만 총은 보이지 않도록 포켓에 몇 개나 넣고 들이 쏘게 되면 몇 천 명도 죽일 수 있어요. 우와, 하나님보다 더 무서운 놀음을 한 악당들이에요. 인디언들이 용서할 수 없는 악당들이라는 거예요.

그 인디언들을 죽인 백인들이 레버런 문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들이 흑인들을 얼마나 미워했는지 몰라요. 내가 흑인들의 친구가 될까 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는 언제나 경고해요. 내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7천5백만, 8천만 달러 이상의 현찰을 가지고 사려고 하니까 시 아이 에이(CIA)가 협박하더라고요. 다른 나라의 사람은 그것을 소유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살 것인데 포기해 버렸어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자랑하는 미국 국민을 포기한 거예요. 나 포기했어요. 내가 심어놓은 씨들이 거둬지지 않았기 때문에 ‘심어진 씨가 거둬질 수 있나, 없나?’ 하고 마지막 시찰하러 온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뿌린 아메리칸(American)인데 *참된 씨를 뿌렸으면 수확을 많이 해야 돼요. 손해를 보면 안되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사랑의 가정이라고 하려면, 이 사람들이 다 도망가야 할 텐데 어떻게 하는지 보자고요. 읽어봐요. (훈독 계속)

*메시아는 참된 남편과 참된 가정의 씨로 온 거예요. 그 씨를 뿌렸는데, 미국은 그런 종류의 씨를 열매 맺지 못했어요. 열매가 미국의 꿈으로 나타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어둠은 자동적으로 지옥으로 연결돼요. 지옥은 어둡고 추운 곳이에요. 지옥은 빛이 없는 세계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훈독 계속)

저렇게 확실히 가르쳐줬는데 유치원에서도 모르고, 소학교에서도 모르고,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도 모르고, 고위층의 지도자들 가운데 아무도 모르니 지옥에 떨어져서 없어지지 않을 수 없다고요. 이렇게 공언하고 요란스런 발표를 하는 레버런 문을 미국 땅에서 쫓아내고 싶지만 쫓아낼 수 없어요. 쫓아내면 자꾸 커지거든!

한 사람을 죽여 버리면, 열 사람이 생겨나요. 싸우게 되면 싸운 민족은 없어지고, 그 민족의 뒤에서 죽은 조상들이 다시 부활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싸워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무서운 일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수확만 하면 하늘의 소유

여기 미국에 와서 다 실패했어요. 미국에서 인사조치를 하는데 지금까지 쓰던 사람을 다 갈아치우려고 그래요. 우리 아들들도 미국에 쓸 사람이 없다고 해요. “아버지, 다 갈아치워야 돼요.” 그래요. 그렇게 여러분이 거둘 수 있는 힘이 없으니, 가을에 모든 곡식이 다 썩어져서 없어지겠으니 어쩔 수 없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창고에 거둬들이면, 수확만 하면 하늘의 소유가 되기 때문에 새로운 천지를 얼마든지 확대 발전시킬 수 있느니라! 아주, 그러는 거예요. 그것밖에 방법이 없잖아요? 이 맹세문의 해설을 계속할까, 집어치울까? ‘말을 말고, 혓바닥을 말아치우소! 더 말하지 마소. 그것은 당연지사인데, 다 아는 것을 왜 자꾸 말하느냐?’ 하면서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도 시작했으니까 듣기 싫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중에는 지옥에 가도 저 말씀에 의해서 공판을 내려야 돼요. 합당한 말씀을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은 뒤로 돌아 진군해 가지고 깜깜한 세계로 가니 벼랑 끝에 떨어져 가지고 더 깜깜한 곳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벼랑 가운데 또 벼랑이 있어요. 1차 벼랑이나 2차 벼랑뿐만 아니라 120차 벼랑까지 떨어지면 얼마나 깜깜한 지옥으로 들어가겠느냐 이거예요.

거기는 구렁이도 못 살아요. 공기도 없고, 빛도 없고, 먹을 것도 없으니 어떻게 살아요? ‘그런 데 보내지 말고, 아예 여기서 하나님이 없애버려 주면 좋겠습니다.’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없었던 것으로 할 수 없고 없애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 천국의 제일 먼 깜깜한 곳, 파이프통을 씌워버리는 거기에 살려니 천년만년 살 수 있어요?

그러면 얼마나 아우성을 치겠어요. “아, 구세주여! 아, 하나님이여! 사랑의 메시아여, 구원섭리의 뜻을 다시 펴시옵소서!” 할 수 있는 그런 원성이 아무리 들려오더라도 듣기 싫다는 거예요. 공중에 차버려요. 여기서는 10분이면 될 것을 천리만리 연장하고 돌아가는 데 있어서 1년도 걸리는데 어때요? 10미터도 못 가서 다 타버리는 거예요.

이야,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었던 것이 타버리니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을 문 총재가 해결하기 위해서 아무리 기도해도 답이 없어요. 해결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눈을 뜨고도 “어쩔 수 없습니다. 뜻대로 하소서!” 하면서 보고도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출발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도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인류를 다 멸망시킨 이후에 혼자 남아 가지고 재창조의 일을 해도 소망의 밤을 가질 수 없는 자리, 하나님도 피곤해서 쓰러질 수 있는 그 자리인데 우주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결론까지 가려니까 누가 중생, 다시 부활시켜 가지고 영생의 세계까지 데려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고, 참부모도 못 해요. 다 끝났어요.

심각한 시대에 자기만 살겠다고 할 수 있느냐

미이라를 알지요, 미이라 사람? 요즘에 개미 같은 것이 죽어서 호박 같은 데, 소나무 아래서 자라던 개미가 죽어 가지고 호박의 노란빛 가운데 있는 것처럼 딱 그런 사람이 됐어요. 그것을 좋아할 수 있는, 보물로 취급하는 사람도 없어요. 똥개만큼도 취급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런 세상이 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암흑의 세상, 새까만 세상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으면 뭘 하나? 또 참부모면 뭘 하노? 그것을 해결하지 못했어요. 하나님도 해결하지 못하고, 참부모도 해결하지 못했어요. 둘 다 그 세계에 가서, 사탄 세계의 어두운 그 세계에 가서 몇 천 년 혹은 몇 억만 년 치리해 가지고 밝을 수 있는 부활권을 다시 찾지 못하면 재림주 메시아라도 흑암세계에서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구원섭리, 부활권을 부정할 수 있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 천국도 다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일이 벌어져요. 그런 일은 하나님도 못 하고, 참부모도 못 하고 지옥에 있을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천만 년 아무리 고생해도 소용이 없어요. 뚜껑이 덮여 가지고 고생하는 이 인류상을 구해달라고 할 수 있어요?

“메시아, 구해주소! 사랑의 하나님, 구해주소!” 하는 원성을 영원히 듣고, 거기에 대해 갚아주지 못하는 한을 품고 살아야 할 하나님과 참부모가 아니었느냐! 그런 하나님이 말하기를 “참부모야, 나를 쏴서 죽일 수 있는 무기가 있으면 쏴봐라!” 한다는 거예요. 죽는 것이 편안하지요.

또 참부모도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여, 참부모의 송장을 파괴시키소!” 그래요. 다 파괴하게 돼 있으니 거기에 앞서 가지고 “하나님이여, 나를 죽여보소!”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그러면 총뿐만 아니라 무기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손에서 떠나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 고통의 세계를 얼마나 계속할 것이냐, 그것을 얼마나 봐야 되느냐? 그런 세계가 되는 거예요. 뭐 잘살겠어? 자기만이 살겠어? 이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고 있다고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그걸 심각하게 못 듣는 사람들은 다 걸려요. 잘 들어봐요. 이제라도 선생님 이상 심각하게 되면 벗어날 수 있어요. (훈독 계속)

있는 것 없는 것을 다 투입해 가지고, 이제는 하나도 없어요. 옛날 초창기에 전도를 떠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거지의 왕이 되어서 떠나가더라도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제는 거지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씨를 뿌려놓으면, 이게 산더미가 되어서 선생님의 궁둥이에 나일론 줄 가는 것들이 전부 다 달려 가지고 세계가 끌려와요.

그래, 여러분이 거기에 붙어서 따라오면 죽지 않고 어떻게 돼요? 거기서 하나씩 하나씩 잘라먹을 수 있습니다. 왜? 부모님은 위하는 부모이니까요. 그러면 세월을 연장시킬 수 있는 가능성도 없지 않아요. 그렇게 이상의 세계를 만들 수 있다고 하는 것이 돼요.

소생의 3단계, 4단계 심정권, 아담 심정권 세계에 가게 되면 새로운 세계가 열려서 먹을 줄 모르고 입을 다물더라도 먹게 되는 거예요. 금식하게 된다면, 엘리야에게 까마귀가 날아든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으로 먹으면 한 달도 안 먹고 물만 먹고도 살아요. 세 가지만 먹고도 살아요. 물, 공기, 태양빛만 가지고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곰 같은 것도 6개월을 안 먹고도 사는데, 왜 죽어요? 거기에 물이 있고, 공기가 있고, 태양빛이 있다는 거지요. 먹고만 산다는 것은 뭐냐? 공산당은 6개월이 뭐예요? 6주일만, 6일만 돼도 다 죽어 나가자빠진다는 거예요. 하지만, 통일교회는 40일 금식을 해도 까딱없어요. 일본 식구들 중에서 40일 금식을 열 번 한 사람이 있지요? 그런 세계가 있는 겁니다. (훈독 계속)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그게 다릅니다. 세상의 사람들과 달라야 돼요. 완전히 달라요. 세상에서는 참부모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어때요? “야, 너희들의 가정은 이렇게 해라!” 하면, 없는 세상에 그 산이 꽉 메워지고 어때요? 또 이렇게 꽉 찰 수 있는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일을 한다는 거예요.

천국의 근원지

그걸 누가 막겠나? 누가 지금 거기에 같이 끼우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는 환경이 찾아옵니다. 부끄러운 체면에도 불구하고 굴복하지 말고, 부끄러운 그런 길을 가지 말고, 미리 용서를 구해 가지고 용서를 받게끔 다 깨끗이 정리하고 살라 이거예요.

정비가 아니에요. 여기에 있는 것을 이렇게 하는 것은 정비이지만, 정리는 근본이 달라요. 이렇게 살던 것을 뒤집어야 돼요. 이렇게 살았다면, 이렇게 살아야 돼요. 그래야 정리가 되는 것이고 없어지는 거예요. 영점을 거쳐야만 실체를 찾게 되는데, 정비가 아니에요. 정비는 그 자체가 남는 겁니다. 없어져 가지고 새로운 뿌리가 나오고, 아래에 됐던 뿌레기가 위로 가야 되고, 뿌레기가 바른쪽에 있으면 왼쪽으로 정리되어야 돼요.

왼쪽의 뿌리가 바른쪽으로 영원히 못 가요. 남자가 영원히 남자지 여자가 될 수 있어요? 여자가 영원히 여자지 남자가 될 수 없어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는다는 것은 뭐예요? 매를 맞아 가지고 참아야 된다는 거예요. ‘맞습니다.’ 할 때는 참고 견디는 사람만이 주인이 되기 때문에 매 맞고 나서 부르터 가지고 상을 받으면, 그 매를 맞은 것보다 크게 된다면 살아납니다. (훈독 계속)

사랑하는 그 아들딸들이 결혼을 안 하면 한을 품고 가야 돼요. 그거 그래요. 역사가 이것을 부정시킬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이 이 맹세문을 듣게 될 때 가책을 받는 그것은 자동적인 이치지만, 가책을 받지 않기를 원하는 소원이 불타듯이 꺼지지 않는 불이 계속 내 마음에 타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될 때는 밤잠도 못 자고, 일도 못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일을 안 할 수 없지! 그래야 사탄이 도망가는 거예요. 내가 좋다고 그냥 그대로 해서 전통적 습관 속에 살게 되면 사탄의 소대, 중대, 대대, 연대, 사단 병력이 와서 점령하는 거예요. 딱, 그래요. 그런 것을 알고 좋다는 녀석은 그 세계의 좋은 데로 가라고요. 우리와 상관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상가정은 아버지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어머니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아들딸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영원히 발전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자체들이 도망가는 게 아니라 그 자체가 깊은 중심에 뻗어서 더 깊은 데로 확장해 커 간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아담과 해와가 사랑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의 기관이 좋아할 수 있는 그 기준을 넘어서는 것이 본향 땅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조상들이 같은 전통을 간직한 것이 생식기를 맞추기 위한 경쟁장이라는 거예요. 내가 무슨 말을 했나? 생식기를 뭐라고요? 「맞추기 위한 경쟁장!」 누구하고 맞춰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어드런 남자…? 절대적인 남편과 절대적인 여자!

절대적인 성의 꽃이 피는 그 위에 결실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의 절대성에 대한 꽃을 피울 수 있는 본연의 장소는 하나님과 뒤넘이치면서 놓을 수 없고, 잊을 수 없고 좋아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겠느냐! 생식기 통합 일체운동을 하는 본향 땅과 아담 이상 출발의 천국 근원지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성! 절대성에서 절대 하나된 자리, 그 자리가 천국 본성에 가서 교육받을 수 있는 최고의 숙제예요. 이 문제를 풀지 못하는 사람은, 여기에 걸리는 사람은 천국의 밖에 가서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이제 7시가 돼 오지?「예.」7시 20분 전이다. 7시 넘으면 안될 텐데, 학교에 가야 되겠고 회사에 출근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해요? 그것을 내가 알고 이제 지켜야 할 때가 왔어요. 6시 40분이면 끝내야 할 텐데, 10분여 남았으니 10분 전을 중심삼고 너도 다리가 아프니까 앉아서 안마해서 풀어라! 10분 동안 쉬어라, 그 말이야. 그래, 끝마칠 때가 왔어요.

해방된 에덴동산

아기들이 좋아하는 것은 뭐예요? 까까!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으니까 끝에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까까예요. 단 것, 아기들은 단 것을 좋아하지요? 까까!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갔다고 그랬어요. 우리 신준이가 좋아하는 까까예요.

모든 집회를 끝내고 나서는, 아버지한테 “다 끝났다. 이제는 가자!” 할 때는 딱 손잡기 전에 “까까 줘요.” 그래요. 까까를 먹고야 떠나지, 포켓에라도 까까 하나가 없어 가지고 안 주게 되면 기다려요. 그러면 가져오라고 해서 갖다 줘야 먹고 딱 이러면, 척척척 걸어가요.

여러분도 어린애들이 그런 것을 좋아하니까 어린애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기와 같이 돼 가지고 까까를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까까를 같이 나눠 먹이고, 밥도 먹고, 고기도 잡고 주인댁의 왕가라는 간판을 들고 살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오늘 낚시하러 갈래? 「예.」 나는 낚시질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안 나갈지 몰라요. 배도 안 탈지 몰라요. 많이 여기서 큰 고기도 잡고 그랬는데, 바다가 얼마나 울었겠어요. “참부모가 왜 우리를 핏물로써 더럽히느냐?”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니 내가 이제 그 대신 여기에서 고기를 기를 수 있는, 양식할 수 있는 양식장을 열 개 혹은 백 개를 만들어 가지고 천만 마리의 새끼들을 강에 놓아서 길러야 되겠어요. 강은 얼마든지 기르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하니 미국을 믿지 않고, 종교를 믿지 않고 자연히 얼마든지 방생해 가지고 누구든지 먹고 싶으면 잡아먹을 수 있는 창조이상의 본연적인 세계를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것을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죽기 전에 한바탕의 못에 살 수 있는 고기들을 길러놓고 지나가던 손님들이 먹고 싶으면 잡아먹고, 또 지나가는 거지나 길손들이 먹고 싶으면 돈도 안 내고 자기들이 잡아먹고 갈 수 있는 그런 동산이 돼야 해방된 에덴동산이 찾아오느니라! 아주! 그 동산이 찾아오지 않으면, 우리가 찾아오게 만들어야 되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원주, 어디 갔나? 어제 맹세문 1장이 다 안 끝났지? (경배) 오늘은 뭘 해? 어제 많이 돌아갔나? 「아버님, 오늘부터 학교가 시작됩니다.」 학교가 시작된다구? 「그 다음을 읽어요? (어머님)」 그럼, 그 남긴 걸 읽어요. 「예, 오늘은 2장입니다. (정원주)」 2장이야? 「예.」 1장이 조금 남았다고 그랬잖아. 「조금 남았습니다. (정원주)」 조금 남은 걸 읽어요. 「예.」(『천성경』 훈독)

삼위일체의 근본뿌리

‘절대성!’ 해봐요. 「절대성!」 절대성 위에서 이뤄지는 거예요. 프리섹스 위에서가 아니에요. 절대성 위에 이 일이 이뤄지는 겁니다. 절대성이라는 말이 결론으로 안 나왔어요. 한마디가 빠졌구만! 맨 처음에 다 그것을 얘기했지. 마저 끝내요, 빨리! (훈독 계속)

혈통의 조국, 혈통의 왕국이라는 것은 집도 아니고 여러분이 갖고 있는 남자 여자의 대표적인 출발기지예요. 그런데 타락한 성이니 절대성의 자리 이상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절대성이니까 함부로 변경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절대성 위에, 참사랑은 절대성 위에 뿌려져서 뿌리가 내려 가지고 나무가 자라고 있는 거예요. 그게 안 되어 있어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성 해방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악마의 계교요, 악마의 타락한 결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절대성을 없애버리기 위한 것이니 어떻게 됐어요? 여러분의 생식기를 파괴시켜 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이 혈통의 본궁이에요. 사랑의 본궁이고, 생명의 본궁이고, 가정의 본궁이요, 국가의 본궁이요, 천국의 본궁이에요.

그 본궁의 모든 내용과 더불어 참사랑으로써 하늘과 같이 사는 거예요. 한 몸이 되어서 사는 거라고요.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가미야마면 가미야마, 후루타면 후루타가 다르지 않아요. 절대성의 다 같은 자리에 연결되는 거예요. 뿌리가 하나이고, 중심줄기가 하나이고, 순이 하나예요. 순이 둘도 아니고 하나예요.

그 하나 가운데 혈통의 씨가 들어가 있고, 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생명의 씨가 들어가 있고, 하나님이 우거할 수 있는 집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마음대로 하고 있는 거예요, 마음대로. 절대성 위에 이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평화신경』을 보게 되면, Ⅰ장에서 Ⅵ장까지는 부모님의 가정이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대한민국 백성을 이 철통같은 기반 위에 올려놓아야 대한민국, 조국이 광복돼요.

하나님이 원하는 절대성은 중심이에요. 혈통의 중심, 사랑의 중심, 생명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사랑이니 생명이니 혈통이 연결 안 돼요. 모두 다 생식기를 갖고 있지요?「예.」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가 같은 거예요. 하나의 부모에 연결되고, 하나의 형제에 연결되고, 하나의 부부에 연결돼요. 삼위일체의 근본뿌리가 그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세상에서 결론이 그렇게 된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비로소 처음 아는 거예요. 그 위에 올라가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사탄이 줄줄이 달려 있어요. 거꾸로 돼 있으니까 뒤집어 접붙여야 돼요. 접붙인다는 것은 뭐냐? 뿌리가 달라졌으니 뿌리를 갖다 붙여야 본연적인 절대성의 기반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유린당한 4대심정권을 발발시킬 수 있는 자리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그래요. 에덴동산에서 여자가 4대심정권을 유린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4대심정권을 발발시켜 가지고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능한 거예요. 선생님은 할아버지의 왕이요, 아버지의 왕이요, 남편의 왕이에요. 그 상대가 되는 것은 여왕의 자리요, 할머니의 자리요, 어머니의 자리요, 그 다음에는 부인의 자리예요.

가인 아벨의 쌍둥이가 돼 가지고, 형제 둘이 한 몸이 돼 가지고 이것을 다 이룰 수 있는 자리이니 어떻겠어요? 보통 사람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늘의 저 위에 가서 가정에 꽃이 피지 못해요. 꽃이 피어서 열매가 되는 것은 중심뿌리를 중심삼고 가능한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중심인데, 사람이 중심이 되어 거꾸로 된 거라고요. 순이 거꾸로 됐어요. 순이 뿌리에 났고, 뿌리가 뒤집어졌으니 절대성이 아니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미국은 프리섹스 아니에요? 이것은 전부 다 지옥 밑창에서 불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불을 끄느냐? 이 원리말씀이에요. 주인이 있는데, 아담과 해와가 불을 일으켜서 이것을 파괴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그래서 뭐냐 하면 하나님을 대신한 부부는 맨 꼭대기에 올라가 아담과 해와 완성의 자리, 완성의 그 자리에서부터 절대성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돼요. 하나님이 성으로 혼란시킬 수 없어요. 거기에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핏줄인 하나님의 핏줄, 어머니의 핏줄, 아버지의 핏줄이 하나인데 그 사랑의 줄거리에 접붙이는 거예요. 알겠나? 「예.」

여러분, 지금까지의 세상을 보면 지옥 밑창에 다 들어갔으니 망하는 거예요. 2절을 다시 한 번 읽어봐!「가정맹세 2.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전부 천일국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주인인데, 사랑에 한 몸이 돼 있으면 우리도 주인이에요. 남자 여자나 하나님이나 셋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한 몸이에요. 알겠어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것이 프리섹스로 말미암아, 자기를 중심한 섹스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으니 절대적인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뿌리가 어떻게 됐어요? 핏줄에 이것이 연결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것은 생식기 외에는 없어요. 입도 아니고, 손도 아니에요.

그것이 연결돼야 아들딸에서부터 나라도 생겨나고, 세계도 생겨나요. 이상도 그래요. 가정을 잃어버리면 이상이 없어요, 천년만년. 가정에 들어가면 남편이 원수고, 아내가 원수고, 아들딸이 원수고, 종교가 원수예요. 여러분에게 종교가 원수예요. 에덴동산에 없었던 것을 이룬 것과 같으니까 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그 제일 원수의 본궁이 뭐냐? 본궁이 뭐냐 하면 오리지널 팰리스(original palace)를 말해요. 출발 궁, 출발 사랑, 출발 생명은 생식기밖에 없어요. 절대성, 우리는 절대성 위에 생명을 심어 가지고 그것이 자라서 꽃이 피려면 3대 이상이 되어야 돼요. 왕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로 이어지는 거예요.

그 부부 자체가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 그 다음에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대신하는 자리인데 그게 무엇이냐 하면 고향이라는 거예요. 고향 땅이라는 것은 근본이 된 그것을 말해요. 타락한 세계인데, 절대성이라고 애기했다가는 세상이 완전히 통일교회를 때려치우라고 데모가 벌어진다고요. 그러니까 본향 땅이라고 말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제일 귀한 것이 그거예요. 제일 귀한 것이 입 맞추는 것, 그 다음에 애기들에게 젖 먹이는 거예요. 생명줄이 젖에서 시작되니까 엄마는 애기들의 모든 몸뚱이의 춤이나 코나 눈물이나 오줌이나 똥이 더럽지 않아요. 사랑하는 아기가 오줌을 싸서 엄마의 입에 들어가더라도 푸우 하고는 그만이지 혓바닥을 잘라버리지 않아요.

여러분은 영원히 첫사랑을 놓쳐서는 안돼요. 첫사랑을 잃어버리니까 이혼하고 다 그러잖아요. 약속대로 안 되어 있으니, 아들딸들도 전부 다 파괴되어 있으니 그 책임은 남자와 여자가 져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같이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알겠나? 「예.」

참부모를 따라 들어가야 돼

본향 땅이 어디냐? 핏줄이 연결된 본향의 곳이 어디냐? 워싱턴이면 워싱턴이 그 길을 갈 수 있어요? 하나의 고향 집이 생길 수 있는 곳, 집의 근본이 그곳이에요. 사랑의 근본이 그곳이고, 핏줄의 근본과 그 다음에는 생명의 근본이 그거예요. 알겠나?「예.」여러분이 지금까지 프리섹스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눈을 뜨고 아침밥을 먹고 나가게 되면 말이에요.

여자들이 화장을 하는 것은 뭐냐? 자기 얼굴을 봐달라고 하는 거예요. 거리의 여인과 딱 마찬가지예요. 이 바른손과 왼손이 어때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인데, 이걸 중심삼고 좌익이란 것은 세계를 마음대로 총칼로 때려치우려고 해요. 거기에 반대하는 것은 숙청이에요. 숙청이라는 것은 깨끗이 없애버리는 거예요.

흐루시초프가 스탈린을 숙청해 버렸어요. 유엔의 단상에 서 가지고 신발을 벗어서 책상을 들이치면서 “내가 옳다. 나를 따르라!” 이거예요. 여기 워싱턴에 흐루시초프가 왔었지요? 그를 미국 의회의 단상에 세우지 못하게 한 사람이 나라고요. 그거 알아요? 그래, 흐루시초프의 색시가 죽었지? 「고르바초프의 부인이 죽었습니다.」 그래, 고르바초프의 색시가 죽었지!

축복을 누가 해주느냐? 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 아래서 자기가 축복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본은 타락하지 않은 뭐예요? 하나님이 만드신 그대로 익어 가지고 결혼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 자신에게 있는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그것만은 완전하게 해놓고 가야 지옥 밑창을 뚫고 나와 가지고 천상세계의 보좌 위에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뭐냐? 사랑이라는 것은 남자 생식기와 여자 생식기,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세상의 어떤 무엇을 가지고도 뗄 수 없어요. 절대사랑이 하나됐다면 뗄 수 없다는 거예요. 이혼이라는 것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방향이 달라졌어요. 순이 순 될 수 있는데, 사탄이 거기에 접붙여 놨기 때문에 순을 쳐 버리고 사탄의 핏줄만으로 시작했으니 지옥밖에 남을 수 없어요. 천국은 없어요. 이상이 없어요. 그것을 몰랐어요. 절대성이 아니면, 절대핏줄이 나올 수 없어요. 절대핏줄이 안 나오게 되면, 절대사랑과 절대생명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남자와 여자가 입을 맞춘다고 하나되나? 입을 맞추면, 여자는 젖이 동해요. 젖과 입을 맞추게 되면, 그 다음에는 하체가 동하는 거예요.

그래, 눈이 맞아야 되고 향기가 맞아야 돼요. 입과 냄새와 빛, 그 위에 오목 볼록이 딱 붙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양손으로 깍지를 끼시며) 호랑이도 요렇게 딱 잡으면, 호랑이가 아무리 잡아먹으려고 해도 이것을 뗄 수 없어요.

그래서 둘이 하나로 해서 딱 잡아 가지고는 뭐냐 하면 네 속과 내 속, 네 핏줄의 근본과 내 핏줄의 근본, 네 사랑의 근본과 내 사랑의 근본, 네 생명의 근본과 내 생명의 근본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이 뭐라고요? 「절대성!」 그런가, 안 그런가 연구해 보라고요.

본향의 근본이 뭐냐? 본향 땅이라고 해서 여러분의 고향 땅을 말해요? 여러분의 고향 집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찰떡같이 하나되어서 하나님도 거기에서 떠나갈 수 없고, 참부모도 떠나갈 수 없어요.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과 아들딸도 달라붙어 가지고 하나이지 갈라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갈라놓을 사람이 없어요.

그 자리에 자기 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참부모와 같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이것이 안 될 때는 천국에 들어가서도 문전에서 기다려야 돼요. 참부모를 따라 들어가야 돼요. 선생님도 그 일을 완성 안 하면 안돼요.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성의 해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굴복하기 때문에

하루의 24시간 가운데 남자들은 51초나 50초만 넘어가게 된다면 여자를 생각하게 돼 있어요. 50고개를 넘어가야지요. 경계선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미국에서 보게 되면 어때요? 미국에서는 남자들이 여자들한테서 해방되겠다고 데모하잖아요. 여자들이 타락한 해와와 마찬가지로 전권을 가져 가지고 ‘내 주먹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해서 돈이니 권력이니 무엇이니 쥐고 있는데, 거기에서 빠져나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겠다는데, 엘리베이터의 장치는 수직이에요. 이렇게 갈 수 없어요. 수직, 영원히 한 길이에요. 지옥의 밑창에서부터 하늘 보좌까지 올라가려면, 사탄이 태워 가지고 97퍼센트까지는 올라가지만 3퍼센트를 남겨요. 그것은 못 뚫고 올라간다고요. 그 아래에, 하나님의 아래에 가서 머물게 돼 있지 그 위에 올라가지 못해요.

그러나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굴복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꼭대기에도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손자가 할아버지의 상투 끝에 올라가서 오줌똥을 싸더라도 쳐 버릴 수 없어요. 그 이상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주동문의 아들, 안 왔나? 요전에 주동문이 얘기하는데 우와…! 작은 며느리가 아들을 낳았는데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가야 하는지, 안 가도 되는지를 보기 위해서 대번에 무엇을 하느냐 하면 똥을 맛보고 오줌을 맛보더라는 거예요.

엄마는 그래요. 아기에게 가래침이 뭉쳐 있게 되면 빨아서 먹게 돼 있지 아기의 것으로 남겨놓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아프게 되면, 어머니는 자기가 대신 앓고 죽더라도 아기를 남겨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아들딸이 되고,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부부가 사랑할 때 그 목적은 뭐냐? 요즘에는 타락한 남자와 여자가 필요 없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필요 없어요. 임신하는 것도 사람이 다 해줘요. 그런데 그것은 하늘나라 사랑의 본궁을 느낄 수 없어요. 여자가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는 3년 동안 훈련해야 돼요. 그 전에는 몰라요. “아이고, 사랑이 뭐 그렇게 귀한가?” 그래요. 아기를 배더라도 천사장의 아기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그것은 자기와 상관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를 행복하게 해줘야 돼요. 딴 데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자를 만들어 놓아서는 안돼요. 갈 수가 없어요. 죽어도 하나지! 죽어서도 영원히 하나인데, 갈라질 수 있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오관이 갈라질 수 있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사랑을 할 때에는 남편과 여편네가 입술을 맞추고, 이빨의 뭐라고 그럴까? 이빨 하나도 안 닦아요.

뭐 호랑이가 이빨을 닦나? 인간조상도 치약이 있었나? 손으로 이렇게 하고, 이러고 후볐으니 입 냄새가 나고, 별의별 냄새도 다 나지만 그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남자들에게도, 여자들에게도 체취가 있다고요. 짐승들이 탈 때 노린내가 나는 그런 남자나 여자라고 해도 사랑하는 부부끼리는 못 맡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의 저작권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시작해서 이런 설명을 했는데 “저놈의 자식, 우리의 지금까지 사랑하는 가정을 파탄시킨다.” 그랬어요. 그래, 가정파탄주의라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반대하지 않았어요? 천국을 파괴시키는 자라고 하면서 그 나라가 있던 법을 통해서 백방으로 잡아 죽이려고 했지만 하나님을 잡아 죽일 수 없고, 참부모를 잡아 죽일 수 있는 그런 법은 없어요.

그래, 법 아래서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문 총재는 그 법에 걸려서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죽지 않는 길을 다 가르쳐줬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제는 선생님과 같이 사탄들이 잡아다가 죽이지 못해요. 가정을 죽일 수 있어요? 거기는 왕이 들어가야 되고, 하나님이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가 들어가야 되고, 아버지가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기 남편이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기들이 낳은 아들딸이 들어가야 돼요. 그거 어떻게 죽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죽이면, 전부가 없어지는데 말이에요. 알겠나? 「예.」

그래, 여러분이 앉을 때에도 어떻게 해요? 여자들은 앉더라도 땅의 찬 냉기를 받으면, 질구통이 줄어 들어가요. 피가 안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임신을 못 해요. 여자는 뜨겁게 해야 돼요. 깊은 데 들어가니 뜨거워야 될 것 아니에요? 남자는 차야 돼요. 남자의 찬 자체의 기관이 뜨거운 것을 이기고, 여자는 뜨겁게 있는 거기에 찬 것이 들어가니까 더운물에서 폭발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첫사랑이 불타오르던 그 자리를 잊어버릴 수 없고 포기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자리를 다시 찾아가기 전에는 이상세계의 부부는 안 생기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내가 이혼한 것이 아니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간 거예요. 메시아니 무엇이니 전부 다 버리고 자기를 따라오라고 한 겁니다. 기성교회를 따라간다고 천국이 아니에요.

이 남자들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길거리에 가게 되면, 여자들이 왼쪽으로 가게 되면 눈은 바른쪽을 가면서 왼쪽을 바라보는 거예요. 또 여자들도 그래요. 가면서 바른쪽을 바라보는 거예요. ‘저런 남자와 한번 점심이라도 같이 먹고, 한자리에 있어서 옷깃이라도 스치면서 앉아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파괴의 예고예요. 거기에는 이상(理想)이 없어요.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반대하고, 아버지도 반대하고, 남편도 반대하고, 아들딸도 반대해요. 욍가당 댕가당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철석같이 놓지 말고 첫줄에 모든 전부를 감아쥔 다음에 ‘내 생명과 바꾸더라도 안 놓는다.’ 할 수 있는 결의가 돼 있어야 돼요. 그러지 않은 사람은 절대사랑의 줄에 영원히 접붙일 수 없어요. 접이라는 것은 자기 자체를 끽, 부정시켜야 돼요. 찔레꽃 줄기에 장미꽃을 접붙이면, 찔레꽃이 장미꽃이 돼요. 자기 생명을 없애는 것이 접붙이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의 주인이 누구예요? 그 저작료를 냈어요? 사탄이 인정한다고요. 몇 퍼센트예요? 이것들은 10퍼센트도 안 내요. 5퍼센트도 안 내는 거예요. 참부모의 저작권, 그 권한을 무엇을 주고 살 수 있어요? 미국과 미국 국민을 다 줘도, 인류를 다 주더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자체가 자기 생명을 부정하고 존재권을 다 목 잘라서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찔레꽃이 장미꽃이 되려면 찔레꽃의 뿌리를 잘라서 갖다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게 접붙이지 않고는 상속권이 내게 옮겨지지 않는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더 큰 세계를 개발해야 돼

여름이 지났는데, 8월 가위가 되면 잠자리 같은 것이 풀 위에 붙어살다가 공중에서 하루 종일 날아다녀요. 잠자리도 공중에 날아야 되니까 24시간 그래요. 공중에서 나는 연습을 해요. 제비들도 가을이 되면 고향에 가려고 나는 연습을 하는 거예요. 전선줄이나 높은 마른 나뭇가지에 앉아 가지고 지지배배 하면서 새끼들을 데려다가 먼 거리까지 떠날 수 있는 훈련을 한다는 거라고요.

여러분도 지금 지옥의 어두운 데에서부터 광명한 세계의 옷으로 갈아입히고, 광명한 세계의 감정을 느낄 수 있게끔 가르쳐주지 않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큰일 나지요? 소용 가치가 없어요. 암만 많더라도 소용 가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죽어서라도 찾아와 가지고 이 공부를 다시 해서 졸업해야 돼요.

영계의 조상들도 재림해서 다시 참부모의 훈련을 받아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맞을 수 있는 사람이 돼 가지고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재림을 안 하면 안돼요. 재림을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은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영계의 법을 보면, 사탄이 사람을 끌어가 가지고 지배할 수 있고 종을 만들 수 있는 법이라는 것은 없어요. 참부모의 권한을 자기 소유권으로 만들어 가지고 써먹으면, 그건 주인을 알지도 못해요.

어떻게 해서 이것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사진도 있고, 지난날의 모든 일과 참부모 삶의 환경에 동화되어 있고 접해 있는 것이 100퍼센트이니 한국 사람이면 한국의 형제라고 할 수 있지만 뭐예요? 사진 한 장도 없거나 말도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그것을 가졌다고 해서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원리의 소유권자가 누구예요? 미국 대통령이 원리의 소유권을 갖고 있나? 미국 녀석들이 원리를 알아요? 신문명이라도 몇 시대 앞서니까 앞선 것은 어떻게 해야 돼요? 앞선 그 사실을 소유한 것은 앞선 것이 다 수평이 될 때까지 나눠줘야 되고, 팔아서 그것을 또다시 연구한 주인은 더 큰 세계를 개발해야 돼요. 영계를 개발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못 따라와요. 영계의 실상을 다 모르잖아요. 그러면서 뭐 “아이고, 우리 참부모님…!” 하는데 어때요? 참부모예요? 몇 퍼센트 참된 부모의 관계를 갖고 있어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맺어져요. 부부 관계 형제관계 사제관계 외교관계 등 전부 관계라는 거예요. 관계라는 것은 수평선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지금 가치문제가 문제되어 있지요? 세상의 가치가 탈락하다 보니 가치문제가 문제예요. 누가 주인이고, 누가 조상이냐? 누가 오래됐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돼요. 오래됐으면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그거 나 몰라!” 하면, 그것은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바람만 불면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동풍이 불든 서풍이 불든 날아갈 수 있지만, 쓰나미까지 오더라도 못 옮겨요. 쓰나미가 물러가야지 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김해 김씨들도 내가 조상이라고 그래요.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뭐가 있어요? 김해 김씨가 갖고 있는 것보다도 더 많은 것을 갖고 있으니까 김해 김씨도 갖지 못한 것을 문 총재에게 사야 돼요. 그렇게 인수를 받으려면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안되는 거예요.

훈독회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은 내용을 보여줘요. 세상에서 제일 귀하다는 것이 훈독회예요. 다시 알고 있는지, 알고 있는 것이 내 것인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이 훈독회라는 것이 말이에요. ‘훈(訓)’ 자도 말이에요, ‘말씀 언(言)’ 변에 강(川)이 흘러가요. 옮겨줘야 돼요. 가르쳐줘야 돼요. ‘독(讀)’ 자는 말이에요, 말씀(言)에 ‘팔 매(賣)’ 자이니까 말씀을 팔아야 돼요.

여러분은 돈 주고 사야 되고, 물이 없으니까 말씀의 물을 마셔야 돼요. 마시고, 더 필요하게 되면 말씀을 사먹어야 돼요. 훈독회를 하는 것이 그래요. 아들딸이라도 훈독회를 하지 않으면 가르칠 수 없어요. 전수할 수 없다는 거예요. 훈독회의 책자도 전부 다 선생님이 만들고, 다 알면서도 선생님이 주인이니까 도적들이 와서 상처 나게 되면 재까닥 방어할 수 있게끔 제재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을 내! 공짜로 얻어먹고 공짜로 가져가면, 그거 도적이에요. 주인으로부터 소유권의 허가를 받지 않는 사람, 남의 물건을 자기 물건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도적이라는 거예요.

다 이뤘다

여기에 와서 졸 수 있어요? 여기에 와서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데, 다리를 펴고 앉을 수 있어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지금 칠성판에서 일어나 가지고 코디악에 와서 뭘 해요? 킹새먼과 실버새먼을 잡을 줄 아는 기술은 나밖에 몰라요. 코디악의 킹새먼을 개발한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는 걸 동네방네도 안다며…? 그거 사실이야, 춘식이? 「예, 그렇습니다.」

내가 와서 뭘 했어요? 우와, 팔정식이 뭐예요? 천부주의! 그 다음에는 섭리의 완성⋅완결을 할 수 있는 최후의 결정시대예요, 이게. “다 이루었다.” 하고 선포했어요. 다 이뤘어요. 다 이뤘으니 킹새먼을 안 잡아도 되고, 실버새먼을 안 잡아도 돼요. 산천을 좋아하지 않아요. 다 졸업했다고요. 졸업했으면, 여러분이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이 학교도 새로 만들었는데, 여기는 늘리지 않았구만! 「늘렸습니다. 저 왼쪽으로 늘렸습니다.」 어디로 늘렸어? 바른쪽에서 좀 늘리고, 교회의 절반까지 해놓지 말이에요. 교회에 들어가서 교육을 못 하니까 여기서 교육하라는 것 아니에요? 교회까지 달아서 지을 수 있잖아요. 이쪽은 산이 있으니 저 호텔이 있는 펜스에 갖다가 맞붙여서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짓다가 모자라면, 내가 도와줄지 모르지요. 16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200만 달러를 준 선생님이 2천만 달러도 대주겠다는 말 아니에요? 그런 여유가 없었어요. 이춘식도 여기의 법을 누르고 알래스카를 혁명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여기에 킹새먼이 춘하추동 와서 살아요. 여기에 와서 살아요. 사는 것을 내가 발견했어요. 블랙피시(blackfish; 흑도미)가 얼마나 맛있는 고기인지 몰라요. 제주도에 가면 제일 비싼 고기예요. 보통 고기의 30배 비싼 것인데, 여기에서는 블랙피시(blackfish)를 잡으면 전부 다 ‘아이고, 퉷!’ 하고 침 뱉으며 던져버려요.

여기의 킹크랩 같은 걸 하나 가지면 어때요? 뭐 100만 원을 주고도 못 사요, 한 마리에. 100달러를 주고도 못 산다 그 말이에요. 여기의 한 가정에서 한 마리씩 한다면 모아서 사다가 한국에 갖다 팔면, 전부 다 돈이에요. 한 집에서 일년에 몇 마리를 잡을 수 있나? 인디언들은 마음대로 잡지? 「예.」

이 알래스카에 인디언들이 세 집 이상만 됐으면, 내가 30만 달러짜리 배를 준비하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연어를 잡는 배를 다 한 척씩 하라고 돈도 지불하고 다 이랬는데, 그렇게 한 것이 다 날아가 버렸어요. 그 도적들 가운데는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이주해 온 미국 사람들이었어요.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언제든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떠나게 되면, 자기가 갈 곳이 있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어디서든 떠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사람을 믿지 말라는 얘기예요.

미국 사람은 미끄럽다는 거예요, 뱀장어 모양으로. 이건 구멍만 있으면 파고 들어가요. 도망갈 때 뱀장어는 말이에요, 꼬리가 나가면 대가리는 인사도 안 해요. 꼬리가 먼저 인사하지! 아무리 가깝더라도 길 떠나는 미국 사람은 10년 친구라도 인사도 안 하고 떠나버려요. 아침 같으면 자기가 10년 지낸 사연을 풀고, 거기에 욕하지 못하게끔 다 입을 막고 다 이럴 수 있는 인사를 하고 가는데 그런 인사도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수십 년 같이 일하다가 떠날 때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자기 혼자 없어져요. 개인주의의 이별법이 그래요. 민주주의는 국가주의와 달라요. 국가 전체에 알리고 떠났는데, 이것은 전부 다 보따리만 싹 싸 가지고 소리도 없이 사라진다는 거예요. 뭘 하나 지고 나그네 신세로 떠나니 누가 떠나는 것을 막을 사람도 없지! 막아야, 또 도적질하니 손해를 보는 거예요.

말의 경계선을 넘어서야

일본에 대해서 문 총재가 손해를 보게 했나, 일본이 이익 될 수 있는 길을 소개해 줬나? 후루타!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후루타도 노스캐롤라이나에 와서 지금 배를 만들어 돈을 모아 가지고 미국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야, 일본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야? 무슨 말인지 몰라요. 나를 닮지 않았으니까 닮지 않은 비율만큼 먼 곳, 수많은 담 너머에 있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사시장철 계절을 넘어서 만나러 와 가지고 말하고 싶으면 말하고 부탁하고 싶으면 부탁할 수 있었는데 말이 경계선으로 돼 있어요. 그런 벽을 많이 만들고 있는데, 그 벽을 무너뜨리겠다는 놀음을 안 하니 언제나 닮을 수 있고 같이 살기는 힘들다는 말이야! 후루타에게 자유가 있어? 선생님을 만나는 것 말이야!

일본말을 내가 모르면 어떻게 되겠나? 천 년을 가서 기다려도 못 만나요, 말이 통하지 않으면. 통하지 않아. 담이 없어지지 않아. *가미야마! 강코쿠고(한국어)는 강고쿠(監獄)의 말, 제일(jail;감옥)에서 쓰는 말이라고 생각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 그 후손들이 어떻게 되나? 거지밖에 안 되는 거야, 거지.

후루타! 아들이 있나, 없나? 가미야마! 아들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그 아들이 선생님을 만난 적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래도 안 통해요. 말이 안 통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많은 펜스(fence; 담장, 울타리), 바운더리(boundary; 경계선)가 가로막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되면, 한국말을 아들딸에게 안 배워주는 어머니나 아버지는 앞으로 쫓겨나는 거예요. “남들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다 가르쳐 줬는데, 할아버지의 몇 대에서부터 통일교회를 믿었는데 이게 뭐요?” 하면서 경계선을 넘어가려고 해도 마음대로 못 넘어가요.

최주찬도 그렇지! 뜸뜨라는데 뜸떴어? 「예, 떴습니다.」 할 수 없어서 했지! 「뜸이 따끔합니다.」 따끔따끔 하면, 이가 가렵게 하는 것보다 나아. 이가 가렵게 할 때처럼 그렇게 피가 나도록 긁지 않아도 돼. 그게 약이야. 지금 뜸뜨라고 하는 것은 이런 마구리를 해놓고 크게 하던 것을 이번에는 좁쌀만큼 하게 되면 윽, 큰소리가 나와요. 그러니까 이게 약이 되는 거예요. ‘으윽, 으이크!’ 그래요. 잠깐 할 때도 악, 소리가 나와요.

이정옥! 나는 얼마나 큰가 보니까 요것이 보이지 않아요. 손톱만하고 벼의 절반도 안 돼요. 보통 같으면 여기에 갖다가 이렇게 해도 아무런 지장이 없는데, 그걸 열에다 갖다놓으니까 여기에서 뜨끔한 것이 발끝에 엇, 이래요. 그러니까 약이 되는 거예요. 순식간에 전신을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침 같은 것은 꽂아 가지고 기다려야 되지만, 요것은 ‘욱!’ 해서 그 힘이 소모되는 것이 침 맞는 것보다도 더 많은 소모를 일으킬 수 있는 충격을 주니까 효과가 있는 거예요. 병에 반대되는 힘이 밀어대니까 병은 떠나가고, 자기 자신은 건강해진다는 말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큰 뜸을 좋아하겠나, 작은 뜸을 좋아하겠나? 「작은 뜸을 좋아합니다.」 병도 큰 뜸자리를 무서워하겠나, 조그만 뜸자리를 무서워하겠나? 「조그만 뜸자리요.」

무서워하는 것은 큰 뜸자리지! “이야, 곁에 갔다가는 타버리겠다! 조그만 것은 아무것도 없다. 발로, 손가락으로, 다섯 손가락으로 전부 다 열 개까지 지워버릴 수 있다.”고 한다 이거예요. 뜸이 크게 되면 손 가지고도 지워버리지 못해요, 손이 피해 가야지. 이렇게 볼 때 뜸은 작지만 순식간에 자극을 줘요.

전기가 통하는데 36만 볼트가 딱 대면 어떻게 돼요? 그 힘이 세게 되면 한꺼번에 다 흘러가려고 하나, 하나 둘 시간을 늦춰서 흘러가려고 하나? 딱, 그 식이에요. 침보다도 효율이 100퍼센트 낫다는 거예요.

내가 뜸을 많이 떴어요. 큰 이런 뜸도 뜬 거예요. 우리 누님에게 뜸을 몇 천 장까지 떠줬어요. 불이 이렇게 옮겨지는데, 이렇게 뜸자리 네 곳에 불이 우지직 우지직 하고 살이 타는 냄새를 맡으면서 대여섯 살 때 누나에게 뜸 수천 장을 떠줬다는 거예요.

뜸뜨기를 다 싫어했어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싫어하고, 형님과 누나들뿐만 아니라 친척들도 다 도망간 거예요. ‘사랑하는 누나, 내가 떠줘야지!’ 하고 일곱 살, 여덟 살 때 7천 장을 떴어요. 5천 장 이상을 떠줬어요. 나중에는 1천5백 장까지 뜨니까 그 자리에서 피를 토해요. 이마만큼 5밀리미터 가까이 이렇게 들어갔는데 불을 붙이게 되면, 그 가장자리가 타서 불이 붙어서 얼마나 뜨거운지 몰라요.

이게 50도가 넘어요. 40도 50도 60도 70도가 넘더라고요. 그러니까 폐에 있는 균들이 타버리게 돼 있어요. 도망을 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뜸뜨는 기구도 내가 다 만들어 줬어요. 세계 책임자들 앞에 말이에요. 그렇게까지 해주면서 뜸뜨라고 해도 뜸을 안 떠요.

전기치료기의 원리와 사랑의 힘

그 다음에는 전기치료기인데, 그 기계의 이름이 뭐이던가? 「해피헬스입니다.」 해피헬스(Happy Health)! 그것도 내가 발명한 기계예요. 앞으로 전기원론이 깨져 나가요. 이야, 그거 이론이 대단한 거예요. 전기도 결혼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비가 오고, 벼락이 치고 이럴 때 어때요? 그게 뭐냐 하면 자연의 공중결혼식이에요. 자연도 전기를 좋아해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좋아하는 거예요.

저 높은 데서 ‘꽈르릉…!’ 하게 될 때는 아래에서부터 위로 올라가요, 위에서 아래로 내려와요? 그것도 생각하지 못하지! 옆에 모였던 것도 높은 안테나가 있으면 안테나를 통해서 휙, 없어져요. 그것을 볼 수 없어요. 그래, 아무리 플러스가 강하던 그것이 접촉하게 되면 한꺼번에 다 어떻게 돼요? 몇 억 볼트도 순식간에 이동해 버린다고요. 화해 버려요.

어스(earth)라고 그러지요? 어스가 전부 다 받아요. 모든 것을 받아요. 천지에 꽉 차 있는 전기를 갖다 퍼붓더라도 땅에만 닿게 된다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이 라디오도 어스 선이 막히게 되면, 전파가 안 들어오잖아요. 마찬가지예요. 미국 사람은 세계를 통하지 못해요. 레버런 문은 세계와 통해요, 심정세계에서는. 어디에 가든지 그 나라의 제일 대하기 어려운 사람들, 별동 길을 가던 사람이라도 레버런 문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고압선 36만 킬로볼트, 이게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 척 대면, 재까닥 할 때 다 통해 버려요. 어스에 다 흘러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발전소의 그 발전기가 폭발해 버려요. 몇 만 리의 본부라도 폭발해 버린다고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결혼생활을 하던 여자가 이혼해 가지고 석 달도 못 참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어디 갔나?’ 하고 말이에요.

이혼한 여자는 잘살 수 없어요. 다시 시집가서 첫 번의 남편 사이에 낳은 아들딸 이상 다음에 낳게 된다면,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 첫 번에 남자와 살면서 낳은 그 아기들이 더 그립지 다음에 가서 아무리 잘 살더라도 거기에서 아기가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나도 아들딸을 그리워하게 되면 둘 다 불행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사랑이 떠나면, 다 떠나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김병화!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사랑해? 10퍼센트야, 1000퍼센트야? 사랑을 하면 자꾸 크는데, 그 한계선이 없어요. 이 땅 위에 있어서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면 할수록 자꾸 줄어들지만, 공적인 사랑은 자꾸 커요. 몇 퍼센트 사랑하는 거예요? 몇 퍼센트 사랑하려고 그래요?

전기 조상, 대가리부터 꽁지까지 몸뚱이를 전부 다 몽땅 사랑해요. ‘몽땅!’ 해봐요. 「몽땅!」 몽땅이 뭐예요? 「100퍼센트입니다.」 꿈 가운데 그리는 땅을 몽땅이라고 해요. ‘꿈 몽(夢)’ 자지요? 꿈 가운데서는 전부 다 내가 제일이 되려고 그래요. 이춘식도 여기에서 일등이 되려고 하지? 「그렇습니다.」 몽땅, 그 몽땅이라는 것은 꿈 가운데 생각하는 세계까지 내가 사랑하겠다 이거예요.

태평양을 넘고, 지구성에서 이글거리는 용암의 복판에 가서도 몽땅 사랑하려고 해요. 꿈같은 장소까지 소화하겠다 이거예요. 그래, 몽땅이라는 한국말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드림(dream; 꿈)이 뭐예요, 드림이? 청년은 드림이 있어야 돼요. 몽땅이 실감나요, 드림이 실감나요? 「몽땅이 실감납니다.」 몽땅은 어쩔 수 없어요. 다 그것이 제일 좋다고 하지!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독야청청(獨也靑靑)하는 문 총재

지금 훈독회가 가정맹세 제2절의 해설이지? 「예.」 좀 더 할까? 2절이 우리 가정은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겠다는 거예요. 예수님 가정의 도리까지 완성시키고, 하나님 가정의 도리까지 완성시켜야 되는 패예요.

그거 무엇을 주고 바꾸겠어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한 사람을 가지고 안 돼요.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 세계의 영원을 합할 수 있는 수억천만이 있더라도 그것을 다 주고 바꾸겠다는 거예요. 65억 인류, 6천억 이상의 사람까지도 다 먹여 살리려고 하는데 한 사람도 안 살려요. 한 사람도 지금 전도를 못 한 사람이 무슨 하늘나라의 백성이에요? 그것은 문둥병자와 마찬가지예요. 너덜너덜 해서 피가 흐르고 다 그래요.

‘몽골’ 하게 되면 몽골민족인데, ‘몽고반점’ 하게 되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몽고반점을 문 총재는 핏빛, 제일 맑은 핏빛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여기에 몽고반점을 만들었어요, 열 세 곳. 이거 내가 만들었어요. 나는 세상의 생각과 달라요. ‘이것이 없어지기 전에는 너희들과 더불어 산다.’ 이거예요. 여기의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둘은 없어졌어요, 오래되니까. 이것도 희미해져 가요.

여러분도 다리나 손가락을 자르든가 혓바닥을 자르든가 해 가지고 결심해야 돼요. 여기 감옥에 들어가 살면서 상처 입은 것을 잊지 않아요. 옷만 벗으면, 이 전부가 얼룩덜룩해요. 유산에 타서 3분의 1은 죽었다 살아난 거예요. 살아난 살들이 옛날에 그런 물이 들기 전 그 살보다 더 든든해요.

그것을 등에 업고도, 그런 허물을 얻고도 또 그 이상의 것을 하려고 하니 문 총재의 모든 병도 어떻게 되겠어요? 모든 흠도 무서워서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홀로 독야청청(獨也靑靑)하리라! 세상이 아무리 반대했다고 하더라도 문 총재는 어떻다는 거예요? 밤에는 달이 나는 것이요, 아침에 해가 나는 것이요, 맑은 날에는 별이 틀림없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아침에는 해를 볼 수 있고, 달이 뜰 때에는 달을 볼 수 있고, 구름이 없게 되면 별이 떠요. 지구성에 별과 해와 달이 비추면 그림자가 져도 문 총재는 어때요? 하나님이 비추는 별이 되고, 달이 되고, 해가 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이 좋아하니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세계에 한 분밖에 없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이 천리원칙이다.

이렇게 결론지었으니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자! 그렇게 될 때까지는 노력하는 거예요. 내가 안 하면 안 되는 것이고, 내가 하면 돼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어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가 원리를 연구하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최고 책임자들이 우리의 교육을 받았어요.

공산주의자들도 통일교에 대해 잘 안다

소련의 신문사 편집국장이 20년 전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서 몇 겹을 쌌는지 몰라요. 그것을 보여주면 큰일 나지! 그래서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보여준 적이 없다는데, 나를 만나 가지고 “선생님, 나는 소련 정부가 반대할 때 문 선생님을 모신 사람들 중에서 몇 째 축에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하기에 “이 녀석, 그것을 어떻게 믿어?” 하니 “증거물이 있습니다.” 하고는 포켓 안에서 꺼내는 거예요. 내복 위에 그 포켓을 만들었더라고요.

그 비밀이 드러났으면, 벌써 날아갈 사람이었는데 소련의 웨스트포인트에⋯. 웨스트포인트라고 해서 군사학교가 아니에요. 비밀수첩 가운데 들어가 있는 것을 보니까 싸기를 요만한 사진을 싼 거예요. 선생님의 사진을 싸고 쌌는데 포켓에 들어가는 지갑만큼이나 크더라고요. 꺼내 가지고 벗겨내는데 수십 번을 쌌어요.

그러면서 “이게 뭐냐 하면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내가 원리를 아니 소련을 3년 이내에 원리의 세계로 만들 수 있게끔 변화를 꾀하겠는데 걱정하지 마십시오. 내가 죽지 않거든 이것을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어느 때라도 소련은 문 총재가 이상하는 세계가 아니 될 수 없게끔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눈물이 쑴벅쑴벅 해 가지고 인사를 하더라고요. 미국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공산당이 통일교회를 더 잘 알아요. 케이 지 비(KGB)의 부책임자가 나한테 맹세문과 더불어 사진을 찍은 거예요. 소련 야당 여당의 4천 명을 미국까지 데려다가 교육시킨 사람이라고요.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이 은행가들 1천 명을 교육시켜 보낸다고 했는데, 100명도 교육을 못 시켜 보냈어요. 7천 명을 생각했는데, 3천8백 명과 3천2백 명 해서 7천 명으로 생각했는데 4천 명까지 못 되누만!

소련의 중고등학교 선생과 중요한 당 요원들을 내가 교육시킨 거라고요. 미국 사람은 그렇게 안 했어요. 미국 사람이야 종교권 내에 있지요. 소련이 종교권에 들어와도 미국은 얼마나 좋아하고 환영잔치를 할 거예요. 하룻저녁에 평준화돼요. 그래, 숨어서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공산당 이념을 미국에서 숨어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게!

그 사람들은 앞으로 문 총재의 세상이 될 때 소련과 미국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세계 인류의 절반을 지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통일이상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어떻게 해야 될 것을 알고, 가인유엔이 어떻게 해야 될 것을 알고, 그 가외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다 아니까 소학교 사람, 중고등학교, 그 다음에는 대학교, 그 다음에 석사⋅박사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박사가 되면, 대통령급의 사람들도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세상에 비밀이 없어요.

레버런 문 주의를 소화할 주의가 없다

여러분도 여기에서 30여 년이 넘었지? 그동안 30여 년 살면서 세계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했어요?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첨단에 서 가지고 논의하는 사람들은 “제일 문제는 레버런 문이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소화할 수 있는 주의가 없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을 소화할 수 있는 주의가 없으니까요. 그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만 아는 것이 아니라 영계까지 알아요. 하나님을 알고, 또 영계까지 아니까 어떻겠어요? 백과사전과 같은 그런 지식의 탑이 높은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몇 천 년 공부해도 못 할 그런 복을 내놓고, ‘그건 나하고 상관없다.’ 하지요?

다이아몬드를 모르면 다이아몬드가 소용없고, 금을 모르니 금도 소용이 없어요. 수백 가지 보석을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알래스카는 모르니 어떻게 되겠어요? 알래스카는 한국말로 ‘알았습니까?’ 하는 거예요. ‘코디악’ 할 때는 ‘꼬댁, 꼬댁’이에요. 코디악은 닭이 ‘꼬댁, 꼬댁’ 하고 알을 낳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런 말을 갖는 곳이 세계에 한 곳밖에 없기 때문에 어때요? 내가 수탉이라면 암탉들이 알을 낳을 수 있는 도를 알게 하고 가르칠 수 있는 코디악에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가 하늘에 제일 가깝잖아요? 소련에 제일 가깝고, 미국 땅도 고리로 딱 걸게 된다면 두 세계가 딸려 오게 돼 있어요.

앞으로 미래의 아들딸까지도, 지금의 할아버지 할머니까지도 전부 다 걸게 돼 있어요. 베링해협 터널을 파려고 하고, 철교를 놓으려고 하고 있어요. 벌써 3년째 그 활동자금을 내가 지불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한⋅일터널 공사비로 한 달에 한 번씩 지금도 1억 이상씩 지불하면서 일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지불했지? 「예.」

이제 한국 혼자서 한⋅일터널을 팔 거예요. 일본과 미국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나 혼자 하고도 남아요. 하겠나, 못 하겠나? 내가 굴을 파는 데도 챔피언이에요. 감옥에 있던 사람들이 도망갈 수 있는 굴을 팠는데, 내가 그 굴을 파고 그랬어요. 그래, 한국 사람이 제일 잘해요. 굴 파는 데 있어서 남들은 5년 걸릴 것도 한국 사람은 3년 이내에 다 만들어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 등 세계의 사람들과 전도하러 나가 가지고 말을 1년도 안 가고, 석 달만 되면 밥을 얻어먹고 돈벌이도 가능하게 할 수 있어요. 그래, 국경지대 중에서도 어려운 데는 한국 사람이 안 가 있는 데가 없다고요.

워싱턴타임스가 언론계의 왕초

아프리카의 케이프타운에 가서 움직일 수 있는 제일 큰 배를 내가 만들어 주겠다고 해서 케이프타운의 반석이 솟아 있는 그 세계를 누빌 수 있는 잠수함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지금 시코르스키 헬리콥터의 기술을 내가 전부 다 인수받을 수 있게끔 돼 있는 것을 알아요? 미국 최고의 군사비밀까지 통일교회에 숨어드누만!

이래 놓으면 항공기 왕초의 회사가 잠을 못 자고 우리를 방어할 수 없으니까 찾아와 가지고 같이 하자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군사 기밀이니 우주과학의 모델까지도 문을 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통일사상을 우리가 놓쳐버릴 위험성이 있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비 이십구(B29)의 공장이 문제가 아니고, 우주과학의 힘이 문제가 아니에요.

문 총재가 문제이기 때문에 문 총재와 손을 잡아야 되겠다고 하면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소련도 그렇고, 다 그래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초청하면 안 움직이는 나라가 없고, 안 움직이는 사람이 없어요. 워싱턴타임스가 언론계의 왕초 아니에요? 시 아이 에이(CIA)도 무서워하고, 국방부도 무서워해요.

국방부의 비밀회담을 한 일곱 사람이, 미국 최고의 정보요원들이 모여서 아침에 해뜨기 전에 회의한 비밀이 워싱턴타임스에 보고돼요. 시 아이 에이(CIA) 자체도 막을 수 없고, 국무부도 막을 수 없어요. 그런 비밀을 누구보다 깊고 높고 넓게 아는 사람인 레버런 문이 모르겠나? 알겠나, 모르겠나?「아십니다.」내가 말을 안 하니까 모르는 사람처럼 있지만,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요전에도 여기의 항공우주국 발사대에 갔다 왔어요. 아마, 시 아이 에이(CIA)의 국장은 알 걸? 본부에서 알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갔다 왔다고 말이에요. 아무것도 없지요? 이야, 본부의 우주발사대 밑까지 살펴봤어요. 10미터 안팎까지 가서 원거리 사진만 찍게 되면, 뭐 거기에 개미새끼가 기어가는 것도 다 촬영할 수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리 들어가더라도 제지하지 않더라고요.

‘파일럿 카’라는 것이 안내를 하더만! 안내하니까 거기의 문전까지 갔다 오도록 자유예요. 어느 누구 하나 나를 붙잡을 수 없어요. 위로부터 지시가 있어서 그래요. 갔다 오는데, 군인 한 사람도 없어요. 만난 사람이 어디 사람이던가?「라오스 사람입니다.」라오스에서 왔다는 사람인데, 20년 전에 여기에 와서 지금은 미국 사람이 다 됐어요. 영어 발음도 곧잘 해요.

그래도 아시아 사람이니까 다 친척과 같아서 한국 사람을 좋아하잖아요. 임자에 대해서 뭘 하는 사람이냐고 물어볼 때 얘기를 안 했지? 목사라고 그랬나, 얘기를 안 했나? 「얘기를 안 했습니다.」 왜 얘기를 안 했어? 「한국 사람이라고는 말했습니다.」 한국 사람인지만 목사인지는 모르지! 알면 달라붙을 거야.

그를 데려다가 1주일만 교육시켜 보라구! 20년 기독교인 그 누더기 보따리를 다 발가벗고 장가가겠다고 자기 가정도 버리고 뛰쳐나오게 돼 있어요. 그럴 수 있는 힘이 통일교회에 있나, 없나? 「있습니다.」 나라를 버리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고요. 다 버리고 나오지 않았어요? 후루타도 도우루이(同類), 같은 패 아니에요? ‘도우루이’ 하게 되면 같은 패라는 말이에요.

야, 시간이 몇 시 됐나? 내가 오늘 시계를 안 찼네! 「7시 15분입니다.」 이제 다 됐구만! 그래, 몇 장을 읽었나? 「지금 2절의 시작입니다. ‘중심적 가정’의 시작입니다. 세 페이지를 읽었습니다.」 대표적 가정, 중심적 가정! 그 대표적 가정이 되면, 중심적 가정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었기 때문에 귀가 매이니만큼 백 번 혹은 천 번을 더 해야 하고, 눈이 피곤하니만큼 ‘아이고, 내가 안 보고 빨리 죽어야 되겠다.’ 하면서 눈을 감을 때까지 선생님 보기를 좋아해야 할 텐데 좋아하지 않고 눈 감으면서 “아이고, 후우…! 코 냄새도 싫고, 입 냄새도 싫고, 이 자리도 싫다.” 하지요. ‘꼬꼬댁, 꼬꼬댁!’ 할 때 계란만 따먹는 주인을 암탉도 두고 본다는 거예요. 코디악이 봐요.

통일가의 자랑

여기에서 팔정식이니 천부주의니 절대완성의 결단을 발표한 거예요. 제일 중요한 일들을 여기서 했으니 성지로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여러분을 만나지 않더라도 선생님은 왔다가 언제 와도 낚시터라도 들렀다가 가게 돼 있다고요. 코디악을 가지려면 ‘꼬댁, 꼬댁, 꼬꼬꼬댁, 꼬댁, 꼬댁, 꼬댁…!’ 하면서 알을 자꾸 낳아야 돼요.

여기에 데려다가 교육하면 소련 놈도 미국 놈이 되기 쉽고, 미국 놈도 소련 놈이 되기 쉬우니 둘이 서로 변화하다 보니 소련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교체결혼만 하게 되면 천하는 평화의 무드로서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세계의 개문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아주, 좋다!

좋다(조타)는 ‘새 조(鳥)’ 자에 탄다는 거예요. 조타! 여기서 천국 갈 수 있는 두 세계의 결합을 놓고, 여기의 다리에서 어떻게 해요? 여기에는 러시아정교가 있지? 러시아정교하고 구교하고 안 만나요. 원수예요. 나로 하여금 다 하나가 되는 거예요. 신교⋅구교⋅러시아정교! 지옥까지도 하나되어 가지고 한 뭉텅이가 될 수 있는 사상을 가르쳐주는 곳은 여기밖에 없어요.

여러분의 가치가 하버드가 문제가 아니에요. 대학원 졸업장을 받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 애들이 전부 다 하버드 출신 아니에요? 지금 손자들까지 하게 되면 하버드 출신이 12명, 20명이 넘을 거라고요. 하버드 단과대학에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아들과 손자들이 공부를 했어요. 3대 이내의 사람들이 공부도 잘 했다고요.

이번에 우리 선진이가 아이비리그 8개 대학의 졸업생들이 7천 명, 8천 명이 되는데 그 가운데 있어서 한국인 한 사람으로 들어가 있어요. 하버드 졸업한 그날을 중심삼고 거기의 명문대학 우수한 사람들이 전부 모인 7천 명, 8천 명의 졸업생들 중심에 있어서 안내한 사람이 우리 선진이에요. 그거 알아요?

하버드 무슨 뭐 직원이라든가 어디든지 전부 우리 선진이를 데려가려고 그래요. 그 논문을 쓸 때 결론은 내가 지어줬어요. ‘그런 것은 이렇게 이렇게 써야 된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보면, 기록을 깰 수 있는 우등생이에요. 그래, 통일가의 자랑이지! 레버런 문의 아들딸이 정식과정을 여섯 명, 일곱 명이 밟았어요. 하버드 출신이 그래요.

50개 주에 한 사람만 있어도 국가가 비용이든가 일생 보장해 주는데 말이에요, 이런 수가 있는데도 한 사람도 나라에서 방문하는 사람도 없고 그걸 알겠다는 사람도 없으니 그 나라가 망해야 되겠나, 흥해야 되겠나?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할 수 있어요.

헬리콥터가 속도만 빨라지면 상용 비행기는 없어지게 돼 있어

워싱턴타임스 사람들이 취재해서 기사를 쓰는 것은 그래요. 미국의 30등, 70등 이내에 들어가는 5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을 내가 관리하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한테 물어봐요. 거짓말인가, 아닌가를 말이에요. 전부 다 워싱턴타임스를 거쳐 가고 싶어하지만, 도적놈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채용을 안 해요.

이춘식이라는 사람은 뭐예요? 여기 알래스카에 왔다가 배가 파손되어 일본 사람이 버리고 간 것, 선생님이 버리고 간 것을 수리해 쓸 수 있는 기술이 없으면 여기서 밥 먹고 살 수 없어요. 그렇지만 이춘식이는 이제 수리공장을 얼마든지 해서 새 배와 같이 만들어 팔 수 있으니 밥 먹고 살 수 있어요.

미국 천지에 널려 있는 배 같은 것이 우리 배공장에 한번 들어갔다가 나오면 말이에요, 70퍼센트에 해당하는 가격에 살 수 있는 배로 개조할 수 있어요. 그러니 원자재 필요 없이 헌 물건을 갖다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비행기는 그래요. 비행기라는 것은 껍데기만 같지, 그 부속품은 3년 이내에 전부 다 한 번씩 갈아야 돼요. 3년마다 부속품들 중에서 고장이 난 것, 조금만 흠이 있으면 새로운 것으로 전부 뜯어고쳐야 돼요. 공장에서 새로 조립한 비행기와 마찬가지 가치의 내용이에요.

이야, 그런 것을 문 총재가 알았기 때문에 미국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공장의 비밀 이상의 것을 우리가 이어받아 가지고 지금 현재 헬리콥터를 조립하는 데 있어서 어떤 나라의 기술보다 앞설 수 있는 요원들을 가려놓고 있는 거예요. 현재 비 이십구(B29) 비행기를 만드는 시애틀의 그 공장 주인도 우리 기술을 무서워해 가지고 미리부터 계약하자고 야단할 수 있는 시대까지 들어왔어요. 선생님이 “조금 기다려. 기다리라구!” 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헬리콥터가 지금 전부 뜨지만 그래요. 제트기와 같이 그렇게 날게 된다면, 지금의 상업용 비행기는 일시에 없어지는 거예요. 1시간에 5백 킬로미터 이상 빨리 날 수 있게 되면 말이에요. 이것은 시속 220에서 280킬로미터로 절반밖에 빠르지 않아요. 그러니 그것만 개조해 놓으면, 지금의 상용 비행기는 하나도 안 남고 없어져요.

헬리콥터는 비행장이 필요 없이 어디든지 ‘에이치(H)’ 자만 정해 가지고 40미터의 헬리포트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산이나 어디나, 강가나 모래사장 같은 데는 전부 다 비 이십구(B29)가 날잖아요? 시애틀 같은 데나 알래스카 같은 데에도 우리가 연어를 잡아 가지고 육지에 갖다 팔아먹는 비 이십구(B29) 같은 것이 필요해요.

레이건 정부가 승인하고 난 다음에 뭐예요? 지금 전쟁에서 쓰던 비 이십구(B29)를 어디에 갖다가 세워놨나? 「전쟁기념관에 있습니다.」 박물관 말고, 수천 대나 되는 것을 어느 주에 가져다가 보관해 놨어? 「사막에 갖다가 놨습니다.」 주 이름이 뭐야? 「네바다로 알고 있습니다.」

네바다하고, 그 다음에는 또 몇 개 주예요? 그 사막에 비행기를 말이에요, 비 이십구(B29)를 레이건 정부가 승인하고 나한테 문의하기를 “문 총재가 원하면 이 사막에 있는 전쟁에 쓰던 비행기를 전부 다 1달러에 넘겨줄 터인데, 문 총재가 그것이 필요하냐?”고 한 거예요. 지금은 필요하지 않으니까 내가 필요할 때 그것을 나에게 넘겨주면 세계 사람들에게 돈벌이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겠다고 했는데, 대통령이 달라지니까 다 도망가 버리고 말았어요.

미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워싱턴타임스

내가 50개 주를 몇 번씩 거쳤겠나? 대회도 여기 워싱턴 대회와 뉴욕 대회를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몇 천 명이 아니라 몇 만 명 대회를 안 한 데가 없어요. 그래서 유명하다고요. 도시 사람은 모르지만, 시골 사람들은 알아요. “레버런 문이 죽은 줄 알았더니 아이고, 코디악에 와서 사는구만!” 그래요. 그렇게 알려지면 찾아올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 「많습니다.」 많으면, 내가 또 도망가야 돼요.

그러면 어디로 가야 하느냐? 매일 밤과 낮의 경계가 없는 라스베이거스예요. 엠 지 엠(MGM) 본부가 아니면 말이에요, 표범과 같은 유명한 회사의 이름이 뭐라구? 엠 지 엠(MGM), 그 다음에는 벨라지오(Bellagio)! 벨라지오라는 것은 별스러운 곳이라는 거예요.

엠 지 엠(MGM)은 사자가 있는데, 벨라지오는 뭐냐 하면 표범이에요. 표범은 사자가 새끼를 낳으면 사흘 이내에 다 물어가는 거예요. 엠 지 엠(MGM)을 잡아먹을 것이 벨라지오예요. 거기에 가서 보니까 엠 지 엠(MGM)도 벨라지오를 소화 못 해서 싸우고 있더라고요. 가인과 아벨로서 말이에요.

그거 화해를 내가 붙여야 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좋은 집을 샀어요. 뭐 3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거기에 집을 사 가지고, 이제 가면 거기에 가서 살기 위한 집을 고치고 다 이래야 돼요. 그 집을 지은 사람이 라스베이거스 도시계획을 한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기 때문에 멋지게 지은 거예요. 사는 집의 침대가 얼마나 크냐 하면, 한 층이 침대 하나밖에 없어요.

내가 요전에 집은 샀지만 인테리어를 이제 하는 거예요. 내장 자체를 그 기준에 맞게끔 하려면, 벨라지오라든가 엠 지 엠(MGM) 사람들을 교육시키려면 잘 꾸며야 되겠다 이거예요. 벨라지오에 있어서 제일 비밀층, 비밀장소가 있어요. 주인들이 오면 비밀리에 살 수 있는 그 방에 내가 가서 머물게 되면, 누가 찾아와도 만나지를 못해요. 어디에 가 있는지 모르니까 말이에요.

여기서 만나는 것이 라스베이거스 제일 비밀장소에서 만나는 것보다도 더 가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는 여기처럼 말씀을 안 가르쳐줘요. 거기에서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 하면 워싱턴타임스예요.

은행계가 무서워하는 것도 그렇고, 미국 행정부의 국무부나 국방부가 무서워하는 것도 워싱턴타임스예요. 비밀을 모르는 것이 없어요. 국방부에서 비밀회의를 하고 난 다음에 3시간도 안 됐는데, 이미 워싱턴타임스에 그 기사가 나와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미국과 세계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어때요? 통일교회는 세계를 사랑해요. 미대륙만 사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미국 군대와 경찰이지만, 문 총재가 기르고 있는 세계 군대와 경찰은 세계의 평화를 위한 거예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그런 나라의 사상을 아는 사람은 미국 대통령에게 보고하기 전에 워싱턴타임스에 보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많이 올라왔지!

여러분을 상대하기 위해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국회의 누구누구를 만나려고 하면, 누구든지 길이 열려 있지만 안 만나요. 알겠나? 조지 부시, 더블유(W) 조지 부시, 그 다음에 잡 부시예요. 복싱할 때 글러브를 내미는 잡(잽), 그가 뭐예요? 둘째 아들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후보자로 알고 있는데, 형님이 술을 마시고 미치광이의 놀음을 하다가 갔기 때문에 시애틀 문제로 야단하고 있어요.

공화당이 이제 무너져 내려가게 됐어요. 경제파탄이 벌어져 가지고, 공황시대인 1930년대에 라스베이거스를 위해서 발전소를 만들었는데 무슨 발전소라고요?「후버댐!」후버댐과 같은 그런 역사의 비밀, 세계에 새로운 차원의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유엔이 하나되어서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런 일을 미국 자체는 계획을 못 해요. 문 총재는 할 수 있지!

앞으로 은행은 남자들의 은행시대가 지나가요. 도적들이에요. 여자 은행의 전권시대가 온다고요. 사무요원들은 여자들이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시대를 발표해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선진국의 면책임자는 여자들로 세웠어요. 이미, 선생님이 한국에 배치하고 일본과 미국에도 지금 배치하고 있어요.

그것은 누구도 못 해요. 통일원리의 사상을 알고, 그 기반을 확대시켜 가지고 현재의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까지 조직해야 돼요. 어느 나라의 어느 당이 움직이던 그 이상의 기준을 이미 넘어서 가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세계는 문 총재가 가는 길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는 수수께끼의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다

아침에 내가 배를 탈 거예요. 이노우에! 「예.」 날마다 선생님의 배를 부두에 대놓고 기다리고 있어? 「이번에 34피트 새 배가 왔습니다.」 그것은 가게야마가 책임자인데, 오게 되면 이노우에와 같이 모험을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가 바다에서 제일 잘 안다고 해 가지고 ‘이노우에는 이노우에고, 나는 나다.’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가게야마를 인정 안 해요. 제멋대로 여기에 와서 공짜 돈을 취해서 타먹고 살겠다고 그래요.

그때 올 때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기초금을 내가 조금 도와도 주고 다 그런 거예요. 자기는 모를 거라고요. 무엇을 계획하라고 했어요? 공장을 계획하라고 한 것이지, 배 타라는 것이 아니에요. 가게야마는 피싱계의 공장에서 만드는 모든 기자재를 통해서 어떻게 하고 있어? 기재만 있으면 낚싯대니 무엇이니 다 만들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릴 같은 것은 제일 좋은 것이 일본제인데, 일본에 가게 되면 내가 가르쳐준 대로 일본과 계약해 가지고 미국에서 싸게 만들어 팔 수 있는 그런 실력도 내가 갖고 있는 사람 아니에요? 그거 인정해?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어? 「예.」 그래, 통일산업(통일중공업)에서는 못 만드는 기계가 없어요. 소련에서 만든 기계든 독일에서 만든 기계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기술자예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와세다에 가서 공부할 때 같이 공부한 사람들, 정치와 경제 등 모든 세계에 있어서 첨단의 활동을 하는 그런 사람들이 다 동창생들이에요. 그래서 일본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어요. 빈민굴에까지 가서 선생님이 반년 동안 연구한 사람이에요.

나가사키 같은 곳에 가면, 거기에 레버런 문을 중심해서 삼바가라스(さんばがらす; 삼총사)라고 해서 유명했어요. 중간에서 유학생들을 등쳐먹는 사람들을 기합 줘서 되받아내고, 노동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던 오야붕(おやぶん; 두목, 대장)이 문 총재였어요.

다카다노바바에서 나가사키까지 다들 잠자는 1시에 혼자 성선(省線; 일본 국철의 옛이름)을 타고 다니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렇게 잘 지내다가 비 이십구(B29)가 시나가와를 폭격하기 위해 처음 날아올 때 내가 그 공원지대 높은 데에서 바라보며 구경한 사람이에요. 그런 것을 알고 구경한 사람이에요. 모르고 구경하지 않았어요.

후루타, 가미야마! 이런 얘기는 처음으로 듣지? 선생님이 일하던 곳이 시나가예요. 일본을 잘 알지요. 동대하고 게이오 대학하고 주오다이가쿠(中央大學; 중앙대학)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동대에서 이름을 날린 사람도 우리 통일교회 식구였어요. 연구하다가 지금 스톱이 되었지! 새로운 얘기를 하면, 여러분들 가운데 듣지 못한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소련에 가서도 말을 하게 되면, 소련 사람들이 처음 듣는 말을 잘 하는 사람이에요. 중국에 가서도 그래요. 중국에는 지금 숨어 있는 용사들이 많아요. 중국과 소련의 지하에 배치한 선교사들 중에서 절반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몰라요. 거기에 금전, 돈도 지불해야 된다고요. 비밀리에 돈을 부치려고 해도 부칠 데가 없어요.

그래, 공산당 대사관들이 세계에 10개 있으면 1개 축에 가는 사람들을 통하지 않으면 지하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이 밥 먹고 살 수 없기 때문에 그 놀음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모르는 비밀이 없다고요, 문 총재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래 깜깜한 세계의 문을 열고 개방할 수 있는 주인

그러니까 알래스카도 다 알았지! 이 다리도 현대(현대건설)가 놓은 것을 알아요? 미국에 처음으로 현대가 이 철교를 놓았어요. 다리도 이렇게 높은 데 해 가지고, 바람이 불면 넘어질 줄 알겠지만 안 넘어져요. 현대가 지금 세계적인 건축을 하는데 제일 이름 있는 빠르고 튼튼히 건설하는 기술을 가졌다고요. 한국의 건축기술, 조선회사의 부두 만드는 기술이 세계에 지지 않아요. 거기의 일조를 가져 가지고 부두도 만드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왕궁을 짓는 것도 우리 힘으로 다 지었어요. 부두를 만드는 그런 것도 문제없어요. 발전소를 만드는 것도 문제없어요. 내가 전기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발전소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문제에 있어서 무한동력기를 개발해 가지고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데에는 전기를 몇 억만 볼트라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알고, 케이 지 비(KGB)가 그것을 알아요.

케이 지 비(KGB)도 문 총재를 보호해야 되고, 시 아이 에이(CIA)도 보호해야 돼요. 없어지면 세계에 큰 손해예요. 미래의 깜깜한 세계의 문을 열고 개방할 수 있는 주인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알겠습니까? 「예.」

세계가 얼마나 큰데, 그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는데 누구의 힘으로 하겠다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도 걱정이고, 케이 지 비(KGB)도 실패했어요. 중국도 고향이 없고, 소련도 고향이 없어요. 나중에는 그들도 ‘최후의 고향이 되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결론을 짓고 있어요. 고르바초프가 그걸 알아요. 소련대사관과 미국대사관이 알아요.

중국의 미국대사관에 온 사람은 그것을 알아요. 워싱턴타임스를 무시 못 하고, 통일교회를 무시 못 해요. 사람이 없는 것 같지만 무시를 못 해요. 찾아오게 되면 깍듯이 예의를 갖추고, 외교의 책임자로서 국가의 위신을 지킬 줄 아는 그런 입장에서 지금 연락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시애틀 수산사업 같은 것은 내가 움직이면, 싸울 수 있는 패가 다 돼 있어요. 일본에도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이제 배에 나가려면 덧버선을 신고 가야 돼요. 덧버선 신는 것을 모르지요? 이래야 뜨셔요, 여기가. 여기에 공백이 있기 때문에 추울 때는 둘을 신고 나가야 돼요. 여기를 공기가 보호하기 때문에, 이렇게 두꺼운 것을 신으면 열이 빠지지 않기 때문에 발이 얼지를 않아요. 여기의 나무 꼭대기를 보게 되면 바람이 부는지, 안 부는지를 대번에 아는데 오늘은 그렇게 바람이 안 부는 것 같다.

큰 혁명의 기반

여러분한테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할 필요 없는데, 이제 공개할 때가 돼요. ‘선생님이 뭘 했나?’ 하는 것을 앞으로 3년 후면 다 공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벨유엔의 총수가 되어 지도하려면 다 공개해야 돼요.

그때서야 “이야, 짧은 세월에 이 기반을 닦다니…! 역사적인 어느 누가 못 하는, 어느 나라가 못 하는 기록을 갖고 있구만.” 그럴 거예요. 그렇게 유명해요. 이것은 왜 여기에 갖다놨나? 비밀얘기를 하게 되면, 녹음이 돼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가 먼저 안다고요. (마이크를 두드려 보시고 후후 불어서 테스트를 해보심)

자, 이제는 노래나 하나 하고 좀 쉬자! 맹세문 2장은 내일 계속해도 돼요. 뭐 2장을 가지고 해설하는 데 일주일도 시간을 끌 수 있어요.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맹세문을 가만히 생각해 보라고요. 그것을 선생님이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한 거예요, 얼마나 심각한 입장에서. 가정맹세라는 것이 처음 나오는데, 가정 헌법이 아니에요. 맹세문이에요. 천국에 합격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다 들어가 있어요.

이 녀석은 뭘 하러 또 이렇게 버티고 와서 서 있나? 정호, 뜸에 대해서 얘기 한번 하라구! 뜸이 여기에서 필요한 사람들을 불러다가 벗으라고 해 가지고 가르쳐주라구. 얘기 한마디 해요. 통역해, 통역! 나와 가지고 하라구. 나도 이제 올라가야 돼. 그래서 내가 이거 떼야 된다잖아? (뜸에 대한 보고)

뜸뜨기 시작해서 한 3년, 5년만 계속하게 되면 몇 백 명의 사람으로 한 동네를 만들 수 있어요. 그 동네에서 조상 노릇을 할 수 있다고요. 또 우리 사상적인 기준에 있어서 최고이고, 치료면에서 이와 같이 간단한 치료법을 중심삼고 지금 현재에 관계되어 있는 것이 대단해요. 똑똑하고 지식층이 높은 사람일수록 뜸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았는데, 뜸같이 간단하고 편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예요. 침구보다 더 강해요.

요 좁쌀알만큼 요렇게 조금 뜨는데, 그것이 빵끗 하고 타는 바람에 온 신경이 수축했다 펴져요. 떠봤지? 「예.」 그거 재미있지? 「예, 충격 요법입니다.」 그럼, 순식간에 그 조그만 것 때문에 전신의 이 세포가 수축했다가 놀라니까 병은 얼마나 놀라겠나? 그 혈의 꼭대기에다 붙여놓으니 직격탄을 맞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병이 놀라서 도망을 안 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침을 한번 맞으면 말이에요, 1년 동안 침을 안 맞아도 침 맞은 그 구멍에다 뜸만 뜨면 침 맞는 것보다도 몇 배의 효과가 있어요. 침은 꽂고 있어야 할 터인데, 뜸이라고 하는 것은 빵끗 하는 가운데에서 꽂고 있는 오랜 시간 자극을 주는 이상의 영향을 미치니까 효과가 있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이걸 배워놓으면 한 동네의 주인이 되고, 또 신앙까지 해 놓으면 진짜 그 세계에 큰 혁명의 기반이 닦아져요. 병이 들어와 가지고 그 동네를 휩쓸지 못해요. 다방면에 치료방법이 돼요. 산으로 말하면, 짐승들이 가까운 길을 통할 수 있는 자기 나름의 길이 있기 때문에 목이 있어요. 저 고개를 넘어갈 때는 고개의 제일 중심의 목과 같은 데에다가 딱 치코를 놓으면 걸어갈 수 있는 왼발을 들면 왼발이 치코에 딱 들어가 걸리게 돼 있으니 백발백중 잡히게 돼 있는 거예요.

남들의 뒤를 따라가면서 무엇을 해먹겠다는 사람

여러분은 ‘어렵다, 어렵다.’ 하는 가운데서도 선생님은 세계를 구하기 위한 놀음을 계속해 왔던 거예요. 그러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고, 유엔이라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것이 80퍼센트 이상 고개를 넘었어요. 이제는 내버려둬도 선생님이 이번에 교재들을 완결해 가지고 주었기 때문에 그 세계는 반드시 이뤄지게 돼 있는 거예요.

거기에 제일 문제가 뭐냐? 우리가 청심병원을 만들었어요. 우리 병원도 큰 병원이에요. 세계 190개 국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병원이지만, 그 병원의 치료방법보다도 속히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뜸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병원에 만든 모든 그것을 중요시 안 하고 뜸을 강조하는 거예요. 이 뜸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한 5천 원어치의 재료만 사면 1년은 뜸뜰 수 있지? 「예, 조그마한 곽이 있습니다.」 그것이 3천 얼마라며…? 「예, 아마 그 정도 될 겁니다. 정확한 가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거 하나면 6개월은 쓴답니다.」 그러니까 그거 두 개만 사면 1년은 쓰겠네! 5천 원이야 뭐 아이들 사탕 값도 안 되는 것인데 뭐⋯.

거기에 인삼녹용까지 우리가 치료할 수 있는 제약을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으면, 병원 국가의 조상 나라가 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말하는 것을 알겠나, 가미야마? 「예.」 선생님이 병원도 만들고, 대학도 만들고 다 했어요. 그것을 앞으로 후대에 남기기 위해서 했는데, 병 가운데 이 뜸이 어떻다는 거예요?

김남수 양반의 뜸이라는 것은 특별해요. 한 사람밖에 없어요. 한 사람밖에 없는 그 사람을 내가 아니까 이 사람에게도 우리 병원을 보여 줬어요. 병원에 와보고는 ‘이야, 문 총재가 이런 병원까지 준비했구나!’ 하고 놀란 거예요. ‘이 양반만 오케이 하는 날에는 세계적인 의사들을 동원하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기반이 있구만!’ 해서 만나보자고 한 것도 내가 만나보지 않았어요. 나를 만나봤다는 간판을 붙이고 선전하면 곤란하거든! 알겠어요?

그렇다고 이종호도 내가 믿는 것이 아니에요. 이 사람은 벌써 그 사람을 통해서 뜸을 뜨고 있었더랬어요. 그러니까 보통이 아니에요. 가짜로 생각하지 말라고요. 혈을 따라 가지고 새로이 뜸을 뜰 수 있는 실력의 70퍼센트까지 가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떠주라고 하니까 고맙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복 받을 것이고, 그렇게 못 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 한 5년만 지내보라고요. 판이하게 차이가 있을 거예요. 그 5년 후에 하는 사람은 어떻게 돼요? 남들의 뒤를 따라가면서 무엇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언제나 종밖에 안 돼요. 심부름꾼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명심해서 관심을 가지고 해보라고요. 책임자들 몇 사람만 가르쳐주라고 그랬어요. 알겠나? 「예.」

이제 7시가 넘었지? 맹세문 2절은 시작밖에 안 했어요. 내가 중간에 중요한 말도 하고 다 그랬으니만큼 어때요? 훈독회를 감독하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지금 훈독회를 하는 것보다도 더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시간을 이렇게 보내더라도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다 유효적절한 가치가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가치를 상속받으면 그 사람은 시간을 보낸 몇 배 이상의 행복과 가치를 느낄 것이다. 아주! 「아주!」(경배)

자, 오늘 배에 누구누구 나가? 「아버님, 배를 타고 오전에 빨리 나가셔서 빨리 돌아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후가 되면, 비가 조금 내리고요⋯.」 아침에 잠깐 갔다 오지! 「아침에 잠깐 갔다 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가 고기를 잡으려고 그러지는 않아요. 내가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왔다가 그냥 지나가게 되면, 자연이 슬퍼하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한번 돌아보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나 밥 먹고 내려와요, 곧! 준비하고 있으라구!

(경배) 오늘 아침에는 왜 이렇게 많이 왔어요? 「일할 사람들 가운데 왔다가 간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거의 다 왔습니다.」 일할 사람들도 왔다가 어디로 갔어? 어저께 맹세문 2장을 얼마 안 했지? 「예, 2절을 시작했습니다.」 맹세문의 해설이에요, 해설. 지금까지 여러분이 내용도 생각하지 않고 와와와, 흘려버렸어요. 그건 천 년을 했더라도 나하고 관계가 없다고요.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제2절 ㉯항부터 훈독)

화합과 통일

그런 생각을 누가 하고 외웠어요? 대표적 가정, 중심적 가정! 이 해설을 해야 내 것이 돼요. 자기가 해설을 해야 된다고요. 주동문이 어제 얘기하던 그것은 절대성 위예요, 절대성. 절대성의 평균기준은 누구나 전부 다 어때요? 남자와 여자의 절대성이란 대표적이니 맨 꼭대기가 돼요. 그게 아담 해와의 자리이고, 그 다음에 중심적인 자리는 65억 인류의 중심이에요.

그러니 절대성의 기반이 아니면 가정을 중심삼은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나올 수 없어요. 모든 전체의 대표가 될 수 없고,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이 대표적인 가정으로 번식해 가지고 인류의 중심적인 가정이 될 것이었다고요. 그랬으면 상하가 맞고, 전후가 맞으니까 질서단계에 위배되지 않고 화합이 벌어진 거예요. 희랍사상은 투쟁을 통한 통일이지만, 문 총재는 화합과 통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을 시키려면 내가, 보다 위할 수 있는 자체가 아벨의 자리니까 아벨의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돼 나가야 된다고 하면 이론적으로 모순이 없어요. 이 2절이 제일 중요한데, 2절을 지금까지 모르고 살았어요.

어저께 말했던 맹세문 제1의 본향 땅이 어디라고요? 「생식기입니다.」 코디악의 땅이나 이 세계 혹은 지구성이 아니에요. 대우주를 중심한 이 땅이니만큼 온 우주는 이 땅의 구성적 요소를 확대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금맥이 있으면, 그 금맥이 어떻겠어요? 탄소가 다이아몬드가 되려면 같은 온도와 압력에서 모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분립이 안 되고, 내 것과 같이 결속체가 이뤄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끼리끼리는 합하는 거예요.

여기의 뜸뜬 곳이 가려워요. 뜸을 떴더니 선생님의 이게 붓고 났던 것이 어떻게 됐어요? 일주일 뜸떴는데, 온몸이 가려워지니까 이리 다 나가는 모양이에요. 나가는데, 이 무르팍이 붓지를 않아요. 이게 붓지를 않는다고요. 이야, 새카만 게 이 무릎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았어요? 이게 웃을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동맥과 정맥의 박자가 어디서 맞는 거예요? 딱딱딱, 맞으니까 둘이 같아지면 없어지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면 떠나지요? 이거 다 하나되면 떠나요. 아직까지 미국에서 떠날 수 없어요. 하나가 안 돼 있어요.

천지의 구조적 도리의 내용

사람의 몸이 내적으로 차고 덥고 하면 어떻게 되느냐? 차게 되면, 아래가 차지는 거예요. 그러니 더운 사람이 있어야 돼요. 다르다고요. 그래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주고받을 수 있게 돼요. 하나는 높고, 하나는 낮기 때문에 주고받아요. 그러니 하나는 넓고 좁고 그래야 뒤쪽을 보잖아요.

그 다음에 둘 사이에 틈이 났으니 이 자리로 물이 올라가는 거예요. 생명의 공기가 통하고, 물이 통하고, 햇빛이 통하는 거예요. 통하는 데에서만 클 수 있는 거예요. 통하는 데에서 보호를 받아요. 그 다음에 자라고, 그 다음에는 열매를 맺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동서남북의 사방, 열두 사방의 빈자리를 채워 가지고 번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화합이 되려면 하나는 밀어주고 또 다른 하나는 잡아당겨 줘야 되는 거예요. 피스톤도 그렇게 해야 일하지요? 이게 이리 되면 “아, 나 싫어!” 이렇게 돼요. 이것이 심보(心棒; 굴대, 축)가 있어 가지고 연결된 피스톤들이 도는 거예요. 그것이 힘을 모아 가지고 강력해져요. 이 전기도 그렇게 모으는 거예요.

사람의 체온이 몇 도예요? 36.5도에서부터 37도예요. 그건 통일이에요. 인류는 조상이나 억천만세 사람은 다 그 도수에서 벗어나면 해체가 돼 버려요. 분산된다고요. 분산되면 물과 같이 굳어지는 거예요. 굳게 만들고 풀리게 하는 것은 기후지요? 그래서 온대지방과 한대지방이 있어요.

왜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쓰느냐? 미국 사람들을 보니까 왼손잡이가 많아요. 왼손을 쓰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왼손! 글씨도 왼손으로 쓰는 사람, 손 들어보라고요. 미국에 와서 보니까 왼손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요. 여기서 이렇게 써서 바른쪽으로 가는데 말이에요, 왼손으로 해 가지고 왼쪽으로 가요.

어느 것이 원칙이냐 하면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와야 되는 거예요. 역사는 동양의 종교사상을 중심삼고 서양을 원하는데, 여기는 물질문명을 중심삼고 분석적인 가치를 확대하다 보니까 전부 다 왼쪽으로 가서 바른쪽을 지배하고 있어요. 그러면 가운데서 둘이 합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무슨 사상이 있느냐 하면 없어요. 없으니까 지구성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화합적인 조정을 해 가지고 망하지 않게 하는 거예요. 미국에 끼친 공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백인들이 망하기 때문에 문 총재는 개인이 하는 교차결혼이 아닌 교체결혼을 주장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원수인데 결혼시켜요. “세상에, 미국을 망칠 수 있는 결혼제도를 만든 것이 누구냐? 문 총재다.” 하며 다 망한다고 했어요.

네 색시도 동양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이지? 원수인 일본 간나들이 자기 나라의 강을 건너고, 벌판을 건너고, 후지산을 넘어 가지고 어디로 갔나? 미국 갔다. 뭘 하러 갔나?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갔다. 교체결혼으로 둘이 합하게 되면, 아들딸들이 가운데 와서 사는 거예요.

보라구요. 잘난 미국 남자가 못나고 쪼그마한 일본 여자를 만나서 결혼하고도 깨지지 않고 자손만대 후손들이 잘살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고 화합할 수 있는 체제가 되니 어때요? 어차피, 백인은 지게 마련이에요. 백인들은 “시간과 머리를 열심히 지금까지 투입하고 썼기 때문에 이제는 좀 쉬자!” 해서 쉬다가 깨면 좋은데 깰 줄을 몰라, 이것들!

프리섹스에 취해 가지고 밤낮을 잊고 있으니 망하게 된 거예요. 거기에는 소망도 없어요. 그러니 절대섹스를 중심삼은 혁명적인 기반이 개인으로부터 미국에 닦아져야 돼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하나되게 될 때는 희망적인 미래의 미국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이 주기는 뭘 줘요? 한국에 와 가지고 원조한다고 해서 전쟁무기, 깨지고 못 쓰는 물건들을 자기들이 제조한 값을 쳐 가지고 팔아먹은 거예요. 그 값을 친 것이 자기들 국가의 예산으로 지원한다는 그 가격이에요. 한국에서 도적질해 가지고 땅이든 무엇이든 미국 사람들에게 싸게 팔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그런 걸 잘 알아요. 균형이 안 돼 있다고요.

가정에서도 여자들이 남자들을 부려먹으려고 그러지요? 지금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몽골반점 여자들이 들고 일어나요. 몽골반점 여자와 결혼하게 되면, 백인도 몽골반점이 있는 아기를 낳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하고 미국 사람들이 교체결혼하게 된다면, 반점을 가진 아이들이 100퍼센트 나오게 돼서 흰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밤을 극복할 수 있는 낮

보라구요. 무엇이 우세하냐? 밤이 우세해요, 낮이 우세해요? 밤이라는 말은 7색을 다 흡수해 버린 거예요. 그거 알아요? 밤이라는 것은 뭐냐? 7색을 다 먹어치웠으니 흑색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위해라, 세계를 위해라!” 할 때는 위하는 세계가 백색의 천지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천국에서 지상으로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천지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의 치리시대로 들어간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밤이 없어지고 낮의 세계, 사랑만이 지배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레버런 문의 논리는 화합논리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어요. 밸런스의 논리에 있어서 전후⋅좌우의 계열적인 차원이 확실해요.

그래서 쫙 연결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지나서 세계시대가 되면, 부자의 돈도 필요 없어요. 다 사막에 뿌려져 가지고 원소로 돌아가서 땅에 흡수돼요.

서양 사람들이 종교를 만들었는데 종교도 잃어버리고, 과학의 모든 공식도 다 잊어버렸어요. 그것을 풀기 위해서는 고등수학을 풀어야 돼요. 고등수학이 필요한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백까지도 처리를 못 하고 있어요. 고등수학, 그거 있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했댔자 꿈과 같은 세계, 환상적인 세계를 창조했지만 인간이 같이 살 수 없는 세계예요.

거기에 들어갔다가 뛰쳐 돌아나오지 않으면 안되는 세계를 만들어 놓았다고요. 질식해요. 몸에 안 맞아요. 뛰쳐나와야 돼요. 나 여기서 못 살아요. 레버런 문은 미국에서 못 산다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나대로 살게 됐는데, 내가 훈독회를 할 때 맨 처음에는 나 혼자 했지만 점점점 많아지더라고요. 감옥에 열 사람이 있으면 다섯 사람 이상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그러니까 그 뒤에는 나를 더 깜깜한 방에다 갖다 가두더라고요.

그렇다고 나 죽지 않았어요. 깜깜한 방에 가뒀지만, 자기들보다 더 밝은 방에 통일교회 패들이 나가서 살아요. 자기의 환경도 소화할 수 있고, 레버런 문을 소화할 수 있어서 양면의 둘을 합하니 빛이 더 밝은 거예요. ‘명(明)’ 자가 ‘날 일(日)’하고 ‘달 월(月)’이 합한 거예요.

해와 달, 플러스와 플러스를 합할 수 있는 놀음이 있으니 가면 갈수록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돼요. 그러니 밤을 극복할 수 있는 낮이 생겨요. 그것이 천국으로 화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이론적입니다.

도지사를 해먹었으면 뭘 해요? 내가 도지사를 불러다가 종으로 부릴 텐데 말이에요. 종이 되지 말래도 그렇게 되게끔 돼 있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젠킨스만 해도 백인세계에서 똑똑한 사람 아니에요? 영국이나 불란서처럼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처리를 하다 보니 지나쳐서 배포가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조지 부시가 간판을 들고 “전 세계에 내가 선전해 주겠다!” 하고 나갔다가 한번 당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조지 부시 가정이 “우리 혼자 살겠다.”고 했지만, 혼자 살아봐라 이거예요.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미국 정부와 레버런 문이 좋아하던 워싱턴타임스도 떠나가고, 또 원리말씀도 떠나고 다 떠납니다.

세계의 모범적인 집

이번에 할 수 없이 집이 무너지기 때문에 내가 2백만 달러를 줬어요. 여기 좌우편에 갖다가 이런 걸 둘 해 가지고 기둥을 버텨줘야 될 텐데, 이걸 한 층으로 했으니 넘어가게 돼 있다고요. “너희들, 어디서 잘래?” 하면 새 집에 가서 자겠다고 그러지요? 그렇게 새 집에는 젊은 사람들이 가서 자고, 헌 집에는 늙은이들이 가서 자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싸워요. 춘식이,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 「예, 알겠습니다.」

이 집도 그렇기 때문에 이 교회에 절반까지 이와 같은 것을 하나 더 만들면 절반으로 딱 해 가지고, 여기에 가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살더라도 어떻겠어요? 서양 사람들인 부부와 동양 사람들인 부부가 절반 절반으로 해 가지고 화합하면 세계의 모범적인 집이 되는 것이고, 모범적인 하숙집과 관광지가 생겨서 유통의 길이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발이 작아요. 여자들보다도 발이 작다고요. 손도 작아요. 손도 여자의 손 같아요. 보자! 이 사람의 손은 내 손보다 커요. 여자의 손 같아요. 그 대신 발목이 가느니까 점핑을 잘해요. 말도 말이에요, 잘 뛰는 말은 이게 강해야 돼요. 사슴의 발도 가늘어요. 그 대신 이빨은 튼튼해요. 선생님의 이빨은 지금 40대 청년의 이빨이에요. 아침에 운동하면 이빨 운동을 하는 거예요. 뒤에서 보면, 여기가 퍼졌다고요. 힘이 세요. 씨름선수 아니에요? 유도 같은 운동도 잘하고,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마라톤 같을 것을 뛸 때는 말이에요, 5백 보면 5백 보를 가 가지고 여기를 꼬집어요. “너 아프냐, 안 아프냐?” “아파!” “그러면 5백 보를 더 뛰어야 돼.” 그렇게 자기가 말하면서 5백 보를 더 뛰는 거예요. 같은 시간에 5백을 더 뛰면, 더 빨리 뛰어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아픈 걸 알고 여기에 꼬집어도 ‘아…!’ 하던 것이 여기에 꼬집어도 그렇게 되고, 위에 올라가도 순식간에 ‘아…!’ 하면 더 뛸 수 있어요.

오늘 아침에도 내가 뜸을 떴어요. 뜸을 뜨는데, 2시면 일어나서 준비해요. 여기서 내가 제일 신선한 공기를 마시겠다 이거예요. 어머니는 내가 뜸뜨려고 하는 것을 아니까 “오늘은 내가 먼저 뜸뜨겠소!” 하면, “뜨소!” 그래요. 싸움을 하겠어요? “내가 먼저 뜸뜨겠소!” 하면, “아, 그래? 뜨라구!” 한 다음에는 옆에서 간단히 자는 거예요.

침대에서 자지 못하고 의자에서 잘 곳을 정해놔요. 반허리, 딱 기대 가지고 이렇게 반허리를 하게 된다면 여기다 베개만 쓱 하나 갖다놓으면 딱 맞아요. 그리고 발을 들여놔요. 이러면 피가 위에 몰렸던 것이 잘 돌아가요. 한 시간쯤 자고 일어나면, 얼마나 몸이 가뿐한지 몰라요.

기분이 왜 좋은가를 알아보니까 생각을 심각하게 하고, 사주풀이의 숫자들을 거꾸로 하고 바로도 갖다 붙였다 하면서 맞춰 가지고 운명을 판단하는 그것을 기억하고 있어요.

동양 사람은 열 가지를 한데 붙여 가지고 둥그렇게 만들 수 있는 법이 있다고 하는데 있는지 없는지를 생각해 보니 전부 다 맞아요. 우리가 예민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생년월일만 대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요. 동양사상의 주역(周易)으로 풀게 되면, 다 알아요. 70퍼센트 운세를 중심삼고 사람이 나쁜지, 전도 안 될지, 지옥으로 갈지를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내가 하늘을 점쳐서 알았으니 인간을 점쳐서 알아 가지고, 돈이 없으니까 돈벌이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러려면 사람을 보고 잘 알아야 되잖아요. 결혼할 때 세워놓고 ‘너는 이런 성격이 있으니 이렇다. 저 남자는 이런 성격인데 그런가, 안 그런가?’ 하면, 다 그렇다는 거예요. “둘이 다 맞겠다면 악수해!” 해 가지고 약혼을 다 해줬어요.

*이노우에! 이노우에의 대상은 어디 갔어? 여자로서는 좀 뚱뚱하고 작지? 지금도 알고 있다구. 너는 옆으로 넓은데, 대상은 반대라구. 둥그런 여자야. 그래서 원형으로 각도가 달라요. 각도가 작을수록 이상적이에요. 각도를 맞추기 위해서는 서로서로 위해주지 않으면 안돼요.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활이 윤택해지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전도 실적을 낼 수 있는 길

최주찬, 뜸떴나? 「예.」 누가 떠줬어? 「아들이 했습니다.」 네 색시를 데리고 뜸뜨게 되면 3년도 안 가서 하나돼! 선생님이 맹목적이 아니에요. 내가 다 해보고 하라는 거예요. 뜸뜨는 기계를 전부 다 사줬어요.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또 전기치료기를 전부 다 나눠줬어요. 10년 동안에 병 걸렸으면 20년 동안 지워야 돼요. 뜸 한번 떠 가지고 낫기를 바라? 그런 법이 없어요.

무엇이든지 만드는 데 천 년 역사가 걸렸으면, 나는 천2백 년의 역사가 걸리더라도 연구하겠다고 하게 되면 천2백 년 후에는 모든 것을 본떠 가지고 만들고 남을 수 있어요. 10배 이상 튼튼한 건물이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남이 하지 못하는 것에 반드시 수를 놓는 거예요.

오늘 맹세문을 사흘에 걸쳐서 했는데 2절도 못 끝내겠구만! 내가 여기서 5일날 몇 시에 떠나나? 「9시 비행기 출발입니다.」 9시면 8시에는 일어나야 밥을 먹든가 준비할 것 아니야? 9시면 비행기를 타는데 이럴 게 뭐야? 그러니까 생각이 달라요. 선생님을 가까이 하면 배울 것이 참 많다구요.

삼대상목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병석에 누워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못 움직이면 안된다고요. 동쪽으로 일어서면 서쪽에도 같이, 남쪽에도 같이, 북쪽에도 같이 일어설 수 있어야 균형을 취하는 몸으로써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지 한 곳에만 치우치면 안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뜸뜨는 얘기를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왜 했을까? 미국에서 전도 실적을 낼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 없더라 이거예요. 열 사람이든 백 사람이라도 찾아가서 뜸을 떠줘 보니 몸에 대한 비밀을 알 수 있으니까 자꾸 더 하고 싶은 생각이 계속되더라 이거예요. 그런 일을 붙들게 되면 성공 아닌 성공, 혹 같은 성공이 거할 것이다. 아주! 「아주!」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도 그랬어요. 몸이 부었다 빠졌다 매일 이러는데, 오늘은 유난히 몸이 붓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 답이 뭐냐 하면, ‘뜸떴기 때문에 그렇구나! 뜸이 아니면, 내가 너무 쉬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쉰 것도 아니에요. 어저께는 저녁 때 어머니가 바닷가에 나가 가지고 걸어오자고 그래서 억지로 걸어 가지고 엉덩이가 여기 반이 내려오는 걸 참고 와서는 보통 앉아 있을 때보다 더 노심초사하고 그걸 염려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몸이 가벼워질 수 있는 입장에 섰다고 할 때 뜸의 효과다 이거예요.

주동문도 뜸떠 보라구! 부처끼리 둘이 뜸뜨게 되면, 지금 두 부부가 갖고 있는 어려운 환경을 1년 내지 3년 이내면 다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 자리를 내가 차지할 수 있는 일이 뜸뜨는 거예요. 선생님이 뜸 기계, 그 다음에는 무슨 헬스라고요? 「해피헬스입니다.」 해피헬스, 이게 전기치료기예요. 앞으로 이것이 해명되면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어요. 여러분은 거기에 대해서 모르지만 말이에요.

전기도 플러스와 플러스끼리는 어떻게 돼요? 공중에서 번개가 칠 수 있는 전기라는 것은 수억 볼트가 돼요, 수억 볼트. 수억 볼트가 한꺼번에 들어와서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그 수억 볼트의 전기가 있었는데, 플러스가 상대를 얻지 못할 때는 플러스와 플러스끼리 커 가는 거예요. 무한히 커 가지고 한계선에 가서 딱 스톱했을 때 어떻게 돼요?

몇 박자에 해당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벼락을 치지 않고, 우레가 나지 않아요. 그게 몇 박자만 하게 되면, 딱 맞게 되면 그 다음에는 후르륵 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천지가 다 놀라 자빠질 수 있는 큰 천둥과 빛이 우주를 커버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일이 벌어져요. 전기도 그래요.

상대가 제한될 때는 남자와 남자가 어울릴 수 있어요. 총각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남자끼리 얼마든지 친구가 돼 가지고 부락이라든가 어디에 나쁜 것이 있으면 그걸 제거하기 위해 합동해서 전부 퇴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친구들 가운데 누구든지 한 사람이라도 결혼을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가까운 친구였는데 결혼만 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 그 집에 가게 된다면 쫓아내요. 오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상대가 됐을 때, 환경여건이 균형이 안 잡혔을 때는 기다리지만 균형이 잡힐 수 있는 자리에 서면 반대하는 것이 두 자체를 키우고 보호하기 위한 전략전술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천운이 보호할 수 있는 자리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순응과 반응의 운동을 하고 있어요. 숨을 후우, 내쉬어 부는 것이 내가 작아지는 것이고 흐읍, 하는 건 커지는 거예요. 커지는데, 내쉬는 것보다 들이쉬는 것이 조금만 플러스되면 건강한 몸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에요. 과학적이라는 거예요.

이런 원칙으로 볼 때, 자기보다도 더 나은 것이 있게 될 때 그 나은 것을 배웠으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 앞에 그 일을 행해야 돼요. 그러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 앞에 보태줬으니만큼 주변에 한 사람만이 아니고 백 사람이 있으면 백 배의 힘이 가중된 것이 내 울타리가 되고, 나를 방어할 수 있는 성벽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자신이 자유롭게 클 수 있고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도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한방대한 경계선을 두껍고 높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를 보호할 수 있고, 천운이 보호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오늘날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위하는 생활의 표준 위에서 움직여야만 이 우주가 크지 위하라고 하게 될 때는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외적으로 나타나서 이제껏 발전했지만, 선생님 자신은 투입했기 때문에 손해를 봤으니 그 손해를 언제 물어줄 것이냐 이거예요. 알래스카가 못 물어요. 소련이 알래스카에 문 총재가 와서 수고한 것을 알고 반대로 하게 될 때는 여기에 하늘이 투입한 모든 전부가 소련의 것으로 옮겨져 가지고 소련이 알래스카의 복을 옮겨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는 거예요.

복은 그렇게 보다 위하는 곳을 찾아다니기 때문에 이양이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래스카가 실패했으면, 알래스카 같은 곳을 중심삼고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알래스카에서 잃어버린 그 모든 전부를 소련이 알아 가지고 했다면, 앞으로 선생님이 위하려고 하는 것을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위할 것을 대신 위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준 주인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그들도 성공할 수 있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나로 말미암아 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기서 한 일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서 한 일들 중에서 통일교회에서 잊을 수 없는 기념일이 뭐예요? 「팔정식입니다.」 팔정식,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천부주의입니다.」 천부주의가 뭐예요? 가정주의 아니에요? 세계에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그걸 중심삼고 볼 때 어디보다도 여기서 투입해 가지고 그 모델적인 탑을 세우기 위한 발상지가 돼 있어요.

그러니 앞으로 선생님이 알래스카에서 가르친 모든 결론적인 기준이 여기에서 엉클어졌다고 하기 때문에 이곳을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이 다니던 낚시터, 잡던 고기를 어떻게 하겠어요? 모든 전부를 다시 그들도 그대로 할 것인데, 그 때 없어지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알래스카에서 바다를 위하고 자연을 위할 수 있게끔 투입 했으면,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찾아와서 그렇게 하게 돼요. 한 나라가 아니고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이 와서 그와 같은 일을 하면, 자기 고향에도 세계를 커버해 가지고 위할 수 있는 실적이 성벽을 쌓아 가지고 사탄 세계의 악을 막아 선한 실적의 판도가 무한대 확대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상하는 소원의 정착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역사는 흥망성쇠(興亡盛衰)가 교차돼 나오는 것

그래, 절대가치의 주인은 누구로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들보다도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만세계에 있어서 차원이 다르지만 부모의 생각은 아들딸이 더 잘나기를 바라고, 남편은 아내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아내도 자기보다 남편이 잘나기를 바라고, 우리보다도 후손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그 나라는 망하려야 망할 수 없는 결과가 되니 언제나 아멘이에요. 아주, 좋다!

‘좋다(조타)’는 새를 타고 난다는 거예요, 조타. 그러면 새 중에 큰 새가 무슨 새인가? 「타조입니다.」 타조는 발가락이 몇 개인지 알아요? 사람은 다섯이에요. 나는 새는 셋을 중심삼고 뒷발을 해 가지고 받쳐주는 것까지 넷이에요. 발가락이란 것이 셋이나 넷이지만, 사람은 발가락이 다섯 개예요. 「타조의 발가락은 원래 두 개입니다.」 발가락이 두 개인가 보라구! 뒤에 짧은 발가락이 하나 더 있는 걸 알아요? 달려 있는 게 있어요. 그것이 받쳐주지 않으면 넘어진다구, 이 녀석아!

지게에 짐을 암만 지고 있어도 지게받침으로 딱 바치면, 두 개 위에 전체 짐이 얹혀 있어요. 그렇지만 세운 각도가 이렇게 돼야 된다고요. 무거울수록, 가벼울수록 수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타조를 타보라고요. 이야, 모래사장에서 발이 다섯으로 뛰면 얼마나 굉장하겠어요. 셋으로 뛰니까 소리가 굉장해요. 얼마나 빠르냐 하면, 말도 못 따라가요. 이야, 그렇게 빨라요.

그게 달리는 것을 보게 되면 모래사장에 먼지를 일으키면서 달리기 때문에 100미터를 가게 되면 뒤에서는 몰라요. 그렇게 무섭게 잘 달린다고요. 그게 타조예요. ‘좋다(조타)!’ 하면 타조를 타고 달린다 이거예요. 날개까지 있으면 엘리베이터 이상으로 하늘나라의 보좌를 뒤집어 박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조를 잡아먹기 위해서 사자가 와서도 따라잡지 못해요.

그 사자의 새끼를 잡아먹는 것이 뭔지 알아요? 표범! 제일 무서운 것이 표범이에요. 사자가 새끼를 낳았다는 냄새만 맡으면, 그 새벽에 가 가지고 새끼들을 물어다가 자기 새끼들에게 먹이는 거예요. 사자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표범이에요. 표범 자체는 사자한테 잡아먹혀요. 그렇게 먹고 먹히는 놀음을 하면서 교체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승리했던 민족이 언제나 승리하는 것은 아니에요. 승리했던 아들딸들이 패하던 그들 앞에 먹혀주지 않으면, 균형이 깨지기 때문에 역사는 흥망성쇠(興亡盛衰)가 교차돼 나오는 것이다. 로마가 아무리 강해도 망했어요. 무엇 때문에 망했어요? 섹스 문제예요. 미국도 망했어요. 무엇 때문에 망했느냐? 섹스, 프리섹스예요.

근친상간관계라는 것은 아버지가 어디 있고, 할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동물세계는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전부 다 같이 생각해요. 손자를 통해서도 새끼를 낳고, 손자를 통해 낳은 새끼를 또 길러 주고 그렇게 해요. 동물적인 인간이 동물적일 수밖에 없으니 그렇게 살면서도 번식할 수 있느냐? 아니에요. 사람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신기하고 수수께끼 같은 헬기 사고

이번에 우리 사고가 난 게 어떻게 됐어요? 프로펠러가 이렇게 굵은 나무를 한꺼번에 후루룩 잘라버리고, 날려버리고 그 가운데 갔기 때문에 파일럿도 무사했어요. 그렇지 않았으면 나뭇가지들이 창문을 뚫고 들어와 가지고 창자까지 뚫어버렸을 텐데 말이에요. 가지가 없으니까 그냥 그 위로 날아가다가 큰 나무가 “못 날아가!” 그래서 못 나가게 된 거예요. 나뭇가지의 삼각지대에 들어가 가지고, 꽁지가 걸렸어요.

대가리의 프로펠러 셋이 감탕에 들어갔고, 꽁지는 가려고 하다 보니 갈라진 가지에 딱 박혀 버렸어요. 갈 수 없어서 사르륵 내리다 보니 거기에 이렇게 쭉 해서 간사지로 돼 있는 데 박혔는데 거기만 넘었으면, 10미터만 넘었으면 자연히 굴러 가지고 옥살박살 됐을 거예요. 어떻게 그 자리에 가 가지고, 거기서 가만히 앉은 거와 같은 입장에 있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연료통의 항공유가 얼마였어요? 150드럼까지 실었던 그 모든 항공유가 터졌다면, 5분 이내에 불이 붙어 가지고 폭발한 거예요. 그런데 시코르스키에서 제작하기를 연료통에 아무리 불이 붙더라도 겉으로 불붙는 것이 안으로 통할 수 없게, 공기가 통하지 않게끔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기름통이 터지지 않았어요. 그것 때문에 이번에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가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됐어요.

그 기름통은 안 터지더라도 프로펠러는 부딪치게 되면 꺾어져 버리고 말아요. 그렇게 기름통에 공기가 통하지 않게끔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폭발을 안 한 거예요. 폭발했으면, 순식간에 다 없어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점에 어떻게 가서 그렇게 머물렀느냐? 그게 수수께끼예요. 그건 문 총재를 하나님이 사랑하기 때문에 문 총재 부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결과의 자리를 하늘이 만들어 주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아무리 생각하더라도 그런 속도로 가던 것이 그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는 것은 뭐예요? 수수께끼처럼 내려앉았으니 승객들이 무사하게 된 거예요. 아주, 좋다! 조타는 새를 타고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에 간섭을 받았다, 그런 얘기가 아니에요? 주동문도 신기하게 생각하지? 「예, 아주 신기합니다.」그거 한번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주동문이 지금 어디로 가는 길인가를 다 알 것 아니야? 그건 얘기해도 괜찮잖아? 「예.」 그거 한번 얘기해 줘, 훈독회 대신! 이게 귀중한 것이니 말이에요. 이 시대에 감각적인 척도가 딱 비준을 맞춰 가지고 이렇게 해도 좋고, 저렇게 해도 좋고, 올라가도 좋고, 내려가도 좋다 이거예요. 전체 환경까지도 이로울 수 있는 것은 터놓고 미리 선전해도 괜찮다, 아주! 잠깐 얘기해 보라구.

왜 왔다는 사실과 여기는 선생님을 만나러 온 것이 아니라 지금 가는 도중에 들르게 됐다는 것, 그걸 얘기 좀 해줘요. 잘 들어요, 이 사람들! 다 여러분들 같은 사람같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소명적 책임이 다르더라도 같이 올 수 있는 환경여건을 찾아가면서 책임들이 다른 분야를 이루기 위해서 한데 모였다가 갈라지고, 모였다가 또 합하고 하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해서는 천번 만번 모였다가 합하더라도 합하는 것은 하늘 앞에 이익이 되니까 춘하추동 사시사철 어때요? 일생 자체를 그렇게 하더라도 손해가 안 나고, 하늘의 공신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들어줘요. (보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축복받은 조상들

여러분, 태평양 문명권 발전시대에 있어서 제일 요새의 지역이 한반도예요. 그렇게 적절하고 사면에 방어하기에 충분한 지역은 한국밖에 없는 거예요. 그걸 미국 정부도 알기 때문에 군사문제의 발전은 한국을 빼놓아서는 안되겠다고 하는 결론을 짓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이 어떻게 발전할지 생각해 보라고요. 중국이나 소련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넘어야 돼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앞으로 계획할 수 있는 세계와 사상기준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미국의 사상에는 그런 기준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런 맨 마지막 정착지를 향해서 그 일이 정착하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결정적 고개를 넘고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 「아주!」 입 다물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가만히 있으면 안돼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코디악의 누가 알아요? 코디악이 전부 다 안다면, 세상에 이 코디악까지 팔아먹던 그런 옛날 조상들이 있으면 선생님이 울타리로 해 가지고 누구도 못 오게 방어할 수 있는 환경인데 여러분 몇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밤을 새우면서 얘기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지만 여기서 우러나고 샘물이 터지는 그 샘물을 중심삼고 인류가 보약 이상의 약을 먹고 만년 살 수 있는 인류의 삶이 될 수 있는 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깊은 골짜기 샘터에 묻혀 있기 때문에 그걸 개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 가지고 어떻게 하고 있는 거예요?

보잉이라는 게 뭐예요? 더글러스하고 반대 아니에요? 「예, 더글러스를 합쳤습니다.」 그럼, 다 합해 가지고 이제는 왕초가 돼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란 것을 알아요. 무기를 만드는 현재에 있어서도 그렇고 항공기술, 조선기술, 핸드폰 같은 것도 차원이 높은 거예요.

그건 나도 모르니까 나를 도와주는 데 따라가면서 나무다리를 어떻게 해요? 다리가 하나 없으면 나무다리로 대신해서 강만 건너가게 된다면, 미국 사람이 못 건너가는데 강을 건너기 위해 나무다리라도 놓고 건너갈 수 있다면 둘 다 건너가요. 그렇게 건너가서 주인은 나무다리 양반이 될 수 있는 세상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이거예요. 「아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지 부시 할아버지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가 가지고 협조해 주기를 바라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이 배후에서 다 엮었어요. 워싱턴타임스 주 사장이 고생을 제일 많이 했지! 그러니까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들도 침착하고 민첩하게 이런 소명적 책임을 선생님이 말하면 후다닥 해버리라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의 후손들이 역사에 기치를 들고, 깃발을 들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축복받은 조상들이 될 것이다.

코디악의 중요성

세계 사람들이 다 내가 없어지기를 바랐는데, 하늘은 세계 사람들이 없어지기를 바라는 소원은 다 막아치우고 나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반대하는 세계는 끝장이 난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러니까 미국이 아무리 기술이 좋고, 아무리 무엇이 있다고 하더라도 한국을 버릴 수 없어요. 40년 동안 미국이 세계 국가를 도왔는데 단 하나, 한국을 키워서 미국을 타고 날아갈 수 있는 한국이 되었다는 사실이에요. 미국에서 보게 될 때 미국 자체도 기적을 이룰 수 있는 이 결과를 가져왔다는 사실은 인류 앞에 끝날에 체면을 못 세워 가지고 미국이 전부 다 몰살당할 수 있는 환경에 있더라도 미국 자체도 구해줄 수 있는, ‘하늘이 지켜주겠구나!’ 하는 영원의 땅의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볼 때 미국도 복을 받지 않을 수 없는 나라가 되었구나, 아주! 「아주!」

코디악에 왔는데, 코디악이라는 게 뭐냐? 꼬꼬댁, 암탉이 알을 낳을 때 우는 소리이니 만큼 여기는 앞으로 세계의 수많은 뭐예요? 인간역사에 결실될 수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는 꽃동산이 될 것이다, 열매의 동산이 될 것이다. 그곳이 뭐냐 하면 코디악 땅이에요.

소련과 미국 중간의 섬으로 남아 있으니 이 섬을 보호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베링해협을 중심삼아 가지고 물이 난류와 한류로 교류해요. 육십 몇 퍼센트의 고기가 여기에만 있다고요. 세계 어장 중에 베링해협을 중심삼은 이곳에 전 세계 바다고기의 몇 십 퍼센트가 살아요. 그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해양권에 관심을 가졌던 문 총재인데, 지금 여기에 최후로 남은 거예요.

다 망해 가지고 전부 다 없애버리려고 했는데, 여기에 마지막에 와 보고 미비한 모든 것을 160만 달러에서 200만 달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안팎에서 300명 이상을 교육할 수 있는 수련소를 중심삼고 내가 예산편성을 했어요. 그래서 이 사람에게 돈을 주고 고치라고 했더니 한켠만 해서 이게 찌그러진 거예요.

이쪽의 새로 지은 곳은 잘 정비했지만, 이쪽은 옛날 그대로 있으니까 사는 사람도 저 집에 지금 살고 있지 여기에 안 있으려고 그래요. 이게 기울어지기 때문에 말이에요. 또 여기에 의자를 놓고 사람들이 앉는데, 200명도 못 들어가요. 저 교회까지 연결시킬 수 있으면, 교회를 중심삼고 임시로 옆방을 달아 가지고 천막을 하든가 펜스를 하게 되면 문제가 해결돼요. 교회에 가서 살 수 있기만 해도 500명도 교육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러니 이제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도피성과 같은 지역

미국이 이제는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을 대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미국 군대, 미국 경찰이 인류를 교육해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는 장소가 시급해요. 그러니 앞으로 성지가 되는 팔레스타인의 그 지역을 한국에 옮겨다가 우리 천정궁이 있는 지역에 만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자체가 하늘땅의 궁전, 본궁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전 세계의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본궁 하나를 짓는 것보다 중요해요. 이것은 가인 아벨의 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할 일이에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환태평양 환경의 통일교회인데 유 에스 에이(USA)와 유엔이 합해 가지고, 두 단체가 그런 일을 하게 된다면 인류를 새로운 분야에 있어서 도피성과 같은 지역이 돼요.

환태평양 연안의 육대주에 전체가 안 걸린 것이 없어요. 그 사람들을 빼 가지고 그랜드캐니언과 같은 곳에서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큰 장소는 그곳밖에 없어요. 거기에 후버댐이 있고, 라스베이거스가 딸린 주는 물론이고 주변의 7개 주가 이 물로 말미암아 식수문제를 해결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풍부한 주가 되었다는 거예요.

미국으로서는 1930년대 제일 경제 파탄기간을 중심삼고 여기서 후버댐을 만든 거예요. 구라파의 기술, 소련의 기술, 전 세계에 있는 기술을 종합해 가지고 후버댐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여기의 이 댐을 중심삼고 물이 이런 기적을 일으켜 놓은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을 대신해서 자립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 기간에 있어서 미국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거기에 워싱턴타임스를 지원하는 미국 정부와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가 발전할 수 있기 위한 미래세계의 막힌 담을 헐어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혼자 이만큼 개발했으니 이제는 자유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세계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하늘 꼭대기까지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기반이 있다고 생각할 때 미국도 있는 재산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군비를 위해서 투자하고, 또 해군을 위해서 투자하던 금액에 1백분의 일만 투입해 통일교회를 시켜서 교육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여기서 미국 국민 3억을 교육하게 되면 10배인 아시아를 교육하고도 남을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지상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룰 수 있는 때가 기다리고 있으니 이제 4년 3개월 이내에 이 일을 감당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코디악이 알을 아무리 많이 낳더라도 불가능한데, 하늘이 이 어려운 난세에 이런 사건을 깨끗하게 청산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일심단결만 하게 된다면 문제없어요. 4년이라는 기간은 너무 길어요. 4개월도 안 돼서 하고도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종교권을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묶어야 돼요. 유엔의 사무총장 반기문의 이름이 문기반이에요. 통일교회 선전적 반기문, 문기반이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 앞으로 내가 움직이려면 잡아 가지고 새로운 아벨유엔과 연결시켜야 돼요. 가인유엔의 장(長)이 돼 있으니 아벨유엔과 하나돼 연합유엔을 만들 수 있는 상대예요.

선생님이 플러스라면 마이너스, 상대가 될 수 있으니 미국 정부가 유엔과 하나되면 몇 개월 기간에 모든 것을 해결해요. 그래 가지고 남북미예요. 남북미, 이게 한 섬에 있어요. 중앙은 신교권을 중심삼고, 캐나다는 러시아하고 지금 문제가 돼 있어요. 경계선에서 싸울 수 있는 단계라고요.

남미는 구교예요. 구교하고 새로운 종교권인 러시아를 통일교회가 들어와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 대륙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아시아 대륙은 이미 하나되어 있어요. 영계도 하나되어 있으니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이것도 하나되어 있어요.

그러니 이 하와이를 중심삼고 큰 남자하고 여자가 쌍둥이인데, 요것만 하와이를 중심한 미스터 유를 중심삼고 하나만 만들게 된다면 세계는 한 덩어리가 돼요. 그러면 한 코에 꿰어 가지고 하나님이 문 총재와 더불어 끌고 가는데 안 따라갈 수 없느니라! 이러면 해방⋅석방이 돼요.

대한민국이 지금 해방됐다고 해도 감옥이 남아 있어요. 지옥이 남아 있으니 지옥까지 철폐해서 해방⋅석방해 주게 되니 하나님이 주인이 돼 가지고 나타나서 “내가 이제는 치리해야 되겠다.”고 해서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이루려던 뜻을 이루어 치리할 수 있어요. 사람이 하던 세계를 지나서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겁니다. 창조의 주인이요, 선의 주인이요, 모든 복의 근원인 왕초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선두에 나서면 세계를 1년 이내에 다 정비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 그럴 수 있는 바쁜 시대에 왔다고요. 아시겠어요?

비참하게 된 인류를 살려주겠다고 하는 문 총재

내가 오늘 나흘째예요. 그렇지요? 사흘을 지냈습니다. 나흘째니 내일이 며칠 되나? 「24일입니다. 5일째 되는 날입니다.」 24일이면 6일째 되는 그 날에 나는 어디로 가나? 네바다 주 어디라구? 「라스베이거스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는 이미 선생님이 집을 샀어요. 라스베이거스 꼭대기에 좋은 집을 사 가지고, 거기에 가 있으면서 이제는 사탄이 주관해 가지고 돈을 벌어서 세계를 망치게 할 수 있는 본궁과 같은 자리를 타고 앉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의 사람들로부터 뒤집어 가지고 그 재산 전부를 아벨유엔이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법만 발표해 놓으면, 가인은 자연히 아벨 앞에 하나되지 않을 수 없어요. 앞으로 예루살렘과 같은 성지 본궁의 자리가 돼 가지고 무진장의 자원, 무진장의 재료, 무진장의 인류, 무진장의 군사력, 무진장의 경찰력을 종합해 가지고 하나님이 치리하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든 인간이든 거기에 상대적 입장에 설 수 없으니 하나님을 따라갈 수밖에 없느니라, 아주! 끝장이 난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 라스베이거스가 어떤 곳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돼 가지고 땅 수와 하늘 수, 7수를 중심삼고 8수까지 어떻게 해요? 12수까지 하게 되면, 이 땅의 어디든지 있는 나라 나라마다 그 나라에 궁전을 짓고도 남을 수 있는 경제력과 인력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돈은 누가 주인이냐 하면, 여자들이 돈을 관리해요. 남자들이 지금까지 돈을 관리하다가 망쳤으니, 이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여편네들을 전부 다 꿰어놓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언론기관하고 은행을 중심삼고 유엔에 보탬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자주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주!」

가능한 말이에요. 눈앞에 보고 갈 수 있는 길은 누구나 다 갈 수 있어요.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로부터 그 뜻을 중심삼은 교재를 해 가지고 7살이나 8살부터 교육하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가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세계일주를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애들도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는 어린이들이 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신준이가 일본 대회에서 어머니의 강연이 끝나기 5분 전에 어떻게 했어요? 이야, 신기해요. ‘이제는 만세를 부를 때가 되었구나!’ 하고 어머니의 뒷방에 와 있다가 강연이 끝나기 전에 나타나 가지고 만세를 부를 때 앉았다가 일어서면서 세 번씩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 신준이로부터 다 출발했다고요. 그래 가지고 180여 개국을 다니면서 만세 승리의 팻말을 꽂았어요.

그래서 3대권이 다 살아나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서 할아버지에게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은 신준이밖에 없어요. 지금 유치원에 가는데 부모님을 대해서 뭐냐 하면 왕부모, 왕어머니와 왕아버지라고 하고 있어요. 자기 어머니와 아버지는 책을 사 주는 엄마와 아빠예요.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책, 책장에 있는 책을 비롯해서 어디든지 큰 책방을 가게 되면 이렇게 사다가 쌓아놓고 공부하는데 그 이름을 다 알아요.

한국의 지리를 중심삼고도 그렇고, 지구성에 있는 나라를 중심삼고도 어떠한 나라의 이름이든 다 알고 그 나라의 대통령까지 사진을 다 기억해요. 그래서 ‘이야, 10대나 20대가 되면 불러다가 기합도 주고 교육도 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손자들이 수두룩해요.

하버드 대학교 출신이 지금 일곱이 돼요. 현재 선생님의 아들딸 열 넷 가운데서 일곱이 하버드 출신이에요. 손자들까지 중심삼고 보면 20명이 넘겠더라고요. 우리 인진이 아들딸은 지금 열 일곱 살짜리하고 열 다섯 살짜리도 하버드에 들어갔어요. 대학원에 들어간 거예요, 대학원에.

하버드에 들어가게 되면, 한 주에서 한 사람이 들어가도 정부가 학비로부터 공부할 수 있는 무엇이든 다 지원하는데 어떻게 됐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하버드 출신이 되는데 주지사 한 사람도 찾아오지 않고, 없어지기를 바라고 핍박을 하고 있었던 이 미국이 먼저 대가리가 잘려야 되고 허리가 잘려서 짐승의 미끼가 되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비참한 자들을 문 총재가 살려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희망의 꽃이 필 수 있는 코디악

이제는 모르는 세상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의 과학사상, 소련의 과학사상, 구라파의 유명한 학자들을 중심삼고 유명한 대학의 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그 주인은, 창시자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나님 아래 전 세계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유치원 학생들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이 기르는 학생들이 되는 거예요. 그거 천국 백성이 아니 될 수 없잖아요?

그러니 희망의 꽃이 필 수 있는 코디악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느 집이든지 가난한 집에서는 밥 먹기 전에 계란을 먼저 까먹고 사는 거예요. 그런데 계란을 까서 병아리를 길러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칠면조보다 더 좋게 길러 가지고 사랑하고 나서 잡아먹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식물세계도 주인 앞에 희생으로 바치는 데 있어서 사랑을 받고 자랐기 때문에 아무리 희생하고, 아무리 봉사하더라도 자기 자체에 소유될 수 있는 것을 원하는 사람이 없는 본향의 복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그런 일을 해야 돼요.

주동문, 워싱턴타임스가 언론계의 왕초지? 「예.」 왜 왕초냐 하면, 워싱턴타임스의 메인(main) 전깃줄이 백악관 전깃줄과 하나야. 알겠나? 백악관이 받는 비밀보고를 워싱턴타임스 사장은 전화를 받고 그냥 그대로 취재해 가지고 신문에 낼 수 있다구. 그런가, 안 그런가? 「예, 그렇습니다.」 그 비밀을 주동문이 나에게 매일같이 보고하게 된다면 국방부 국무부보다 앞설 수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런 기반을 준비하기가 쉬웠겠어요? 워싱턴타임스에 비치돼 있는 준비란 것은 200개 이상 뭐예요? 세계에서 제일가는 도서관의 자료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예, 맞습니다.」국회에서 자료를 구하지 못하면 워싱턴타임스에 와서 자료를 참고하는 비용을 내고, 돈을 내고 자료를 취해다가 국회도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거 말이 쉽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르고 나왔는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미국도 통일교회를 반대했고, 일본도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환태평양권의 인디언들도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반대를 안 한 족속과 민족이 없었던 거예요. 화합 통일을 안 할 수 없는 길을 이미 묶어 가지고 그 일을 선두에서 요리하고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태평양권 내에 관계되어 있는 이곳이 도피성으로 돼 있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과 인류의 조국광복을 이루고 지옥 해방의 조국광복을 아니 이룰 수 없는 지구성이었느니라, 아주! 「아주!」

이제 부모님한테 바라지 말고 여러분이 책임져라

이제 4년 반 이내에 이 일을 해야 할 텐데 가능할까, 안 가능할까? 그 사건을 지내고 2개월 동안 이마만큼 세계의 기반이 닦아졌어요. 워싱턴의 꼭대기에 살았던 누구를 불러도 뛰어오게 돼 있어요. 지금 이때 북한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도, 김정일을 시켜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것도 워싱턴타임스가 앞에서 전부 다 이렇게 했어요.

그런 남북통일의 시대에 한 나라를 이루지 못하고 평화군단과 평화경찰의 놀음을 했다가 실패하고 도망갔던 미국이 자기 체면을 다시 찾아 가지고 하늘땅의 조국광복을 열기 위해 오신 재림주를 왕위에 즉위시켜 가지고 잔치를 세계적으로 하고 난 후에는 만민이 국경이 없는 우리 천지의 조국광복이 완성되느니라, 아주! 「아주!」

그걸 10년 이내에 다 처리해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몇 살 돼요? 「100세입니다.」 이젠 선생님이 90세 넘어섰지요? 올해도 절반을 넘어섰으니까 말이에요. 92세까지면 어떻게 돼요? 10년을 더하게 되면, 102살이면 다 끝난다고 본다고요. 102살까지 선생님이 살겠어요, 못 살겠어요? 「더 오래 사십니다.」 더 오래 살아? 「120세까지 사십니다.」 네가 정하는 거야, 이것아?「제 느낌이 그렇습니다.」(웃음)

너무 오래 살면, 내가 고생을 해 가지고 허리가 구부러지고 손이 펴지지 않을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 102살이라도 살아서 뭘 해요, 빨리 가는 게 낫지? 또 영계가 얼마나 바빠요. 영계의 새로운 제도를 중심삼고, 거기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이뤄야 돼요. 천지의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준비를 선생님이 가서 해야 할 텐데 시일이 바쁘겠어요, 안 바쁘겠어요?

하늘나라가 이뤄지면 거기에 가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완전한 전통을 세우는 게 좋아요? 반쪽도 안 되는, 3분의 1도 안 되는 지상세계에서 오래 살면서 지상의 지옥 문만 열어놓고 천국 문을 닫아야 되겠어요? 천국 문도 열고, 지옥 문도 여는 거예요. 그래서 바빠요.

그러니 이제는 선생님한테 바라지 말고, 여러분들이 책임지라고요. 이만큼 만들었으면 그렇게 할 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내가 깃발만 갖다 꽂으면, 인도 같은 나라도 문제없어요. 인도는 13억이 넘는다고요. 중국보다 인구가 많다고 하는 것이 인도예요.

미국에 있어서 가정당을 만들고 교육해서 시작한 것이 어땠어요? 승공연합을 만들 때 그 승공연합의 깃발을 모스크바에 꽂는다고 했나, 뉴델리에 갖다 꽂는다고 했나? 「뉴델리에요.」 인도에 갖다 꽂는다고 했다고요. 지금 인도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미국에 와서 사는데, 전부 다 환영해요. 대학 졸업 이상, 대학원 나온 사람들은 무조건 환영해요. 법적으로 그렇게 안 되어 있지만 그러고 있어요, 지금 가만히 보면. 병원 같은 데는 인도 사람들이 절반 이상으로 돼 있어요.

잠자는 것보다도 원리말씀을 읽으면 더 좋아해야 돼

오늘 내가 배 타고 나가 볼까, 말까?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립니다.」 바람이 부는 거야? 바람이 불면, 내가 나가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제 허리가 옛날과 같지 않아요. 기둥도 똑바로 서야 서는 데 지장이 없지 휘젓게 되면 문제예요. 바람이 불게 되면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바람이 불면, 아예 안 나가요. 안 나가는 게 좋다고요. 「예, 그렇습니다.」 어머니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래요. 바람이 불면 안 나가요.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나가자고요. 보통 여러분들은 바다 바람이 불어 가지고 토하고 멀미하는 정도면, 나도 이길 수 있어요. 그 이상 단련이 돼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나는 염려가 안 되지만, 어머님이 걱정해요. 어머님은 내가 이렇게 앉았다가 갑자기 일어서게 되면 일어서지 말라고 해요. 자기가 뛰쳐 와서는 나를 부축해 주려고 들어와요. 그러더라고요.

이야, 나보다도 더 어려운 입장인데 아버님을 위해서 자기의 아픈 몸을 중심삼고 일어나 가지고 붙들어 주려고 하는데 어떻겠어요? 내가 도리어 어머님을 붙들어 주는 입장에 서요. 그러면서도 어머니가 그런 걸 볼 때 얼마나 불쌍해요. 어머니가 염려할 수 있는 배에 나가는 것보다 산중의 정자에 앉아 가지고 바람만 쐬는 것이 도리어 어머니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시중하는 여자들에게도 좋은 거예요. 「어머님께서 진지를 드시자고 하십니다.」

진지, 아침에 진지한 말을 하고 진지를 먹으면 배탈이 나! 「어머님께서 기다리십니다.」 엄마가 기다려? 「예.」 여기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는데 밥을 먹을까, 말까? 「드십시오.」 밥을 먹을까, 진지를 먹을까? 「진지를 잡수십시오.」 진지라는 것은 육적인 밥이니 진지, 참된 것이다. 그래, 영육을 합하지 않은 밥은 어떻게 돼요? ‘우리는 훈독시간이 밥 먹는 시간보다 귀하다.’ 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 못 돼요. 잠자는 것보다도 원리말씀을 읽으면 더 좋아해야 돼요.

선생님이 할 수 있는 말씀은 다 아는 말씀인데, 저 말만 들리면 잠자던 눈이 얼마든지 어떻게 돼요? 코도 이렇게 되어야 돼요. 허리가 아파도 정좌를 하고 딱 해 가지고, 하나님이 저 위에서 이렇게 볼 때 코 줄에 직선을 그은 뭐예요? 저 보이지 않는 어두움이 찾아오는 그 점에 하나님이 이렇게 해 가지고 “밤 주인은 나다!” 그러면, 사탄도 물러가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라고요.

환태평양 지역이 도피성

유정옥! 「예.」 ‘백마야’ 노래 한번 하고 폐하자! 오늘 4일째인데, 4일째에 노래라도 하나 해야지 색시와 백년해로가 어때요? 색시는 안 왔지? 「예.」 안 왔나? 그럼 ‘백마야’ 노래 한번 해보자! 여기 이 사람으로 말하자면 최후에 남은 사람이기 때문에 탕감법을 지키는 것은 물론이고, 그 다음에는 책임분담 해방권의 교육은 이 사람만이 하게 돼 있지 딴 사람은 없어요.

미국의 여러분들도 못 하기 때문에 교육받아 가지고 치리를 받아야 돼요. 환태평양권 내의 주도적인 미국의 사관을 중심삼은, 유엔을 중심삼은 약소국가의 방향이라는 제목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태평양권이 속죄, 용서를 받을 수 있는 무슨 성이라고요? 「도피성입니다.」 도피성, 환태평양 지역이 도피성이에요.

제일 나쁜 놈, 제일 악한 놈들이 다 이 경계선에 와서 살고 있어요. 그것을 순식간에 선한 사람으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그 내지와 반도, 해양권이 선한 천국이 될 수 있는 이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 동안 교육하는데, 여러분들이 다 참석하라고요. 특별히 초청하는 대통령들이든가 국가수반들을 위주로 교육할 텐데,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여러분들을 특별요원으로 지명해서 불러 가지고 교육을 시작하는 거예요.

1차 2차 3차 4차까지 하고는 여러분들이 이제는 세계로 흩어져 가지고 책임분담 해방권 상속자의 가정으로서 교육을 끝내야 돼요. 그러면 교육이 더 필요 없어요. 돈이 필요 없어요. 자, 백마야…! 그 노래의 내용이 혁명군의 용자가 가는 길을 트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노래)

그래, 가정맹세 2장을 조금만 했구나! 그거 중요한 거예요. 내일 다시 한 번 들으면 실감이 날 거예요. 이러한 해석의 내용을 지금까지 모르고 가정맹세를 부른 죄를 누구한테 용서받을 거예요? 참부모님이 용서해 주려고 여기에 찾아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계란을 낳는 닭은 ‘기쁘다, 기쁘다’ 해서 ‘꼬댁, 꼬댁’ 해요.

그렇게 노래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 고된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어야 되겠어요. 닭이 울 때 ‘꼬댁’ 하는데, 빨리 하면 ‘꼬댁, 꼬댁, 꼬댁…!’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을 받아 가지고 불쌍한 난민들에게 아침 점심에 계란을 삶아서 주는 거예요. 테이블에 가면 얼마든지 까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상인데, 소련 알과 미국 알을 여러분들이 받아먹고 살게 되면 하나님의 나라가 곧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만세! 자…! 「감사합니다.」(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9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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