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 못 함) ……자기 아들딸이 열이면 열 사람을 대신해서 전도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서 소개하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열 형제가 있으면 열 형제 전도한 사람을 열 형제보다도 먼저 소개해야 돼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 상대를 찾아줘야 될 거 아니에요? 손자가 있으면 손자 자체가 열 사람 이상이면 그를 불러 가지고 소개해 줘야 돼요.
이래 놓으면 하나도 빠지는 사람이 없어요. 유치원서부터 그런 제도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 합격하게 되면 며칟날 몇 시간 참석했다는 그것으로 대우하는 거예요. 유치원에 가 가지고 대우받는 거예요. 그것을 제도화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구경꾼이 돼서 졸업장만 받고서 “내가 통일신학교를 졸업했다.”고 하겠어요? 졸업하면 뭘 해요? 씨가 됐으면 씨를 심어서 가지를 치고 다 그래야지요. 안 그래요? 자기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끝난다면, 내 갈 길을 간다면 이제는 전체 부락이면 부락을 찾아가야 되고, 민족을 찾아가야 돼요. 그 일을 하려고 하니 제도화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줘야 돼요. 안 되니까, 못 하니까! 우리가 월급 받는 것의 34퍼센트를 떼는 거예요. 30퍼센트 이상! 30퍼센트는 넘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반드시 우리가 월급을 주게 될 때는 그만큼 지불하는 거예요. 이번에 칠 팔 오십육(7⨉8=56)으로 56퍼센트 이상 올려주는 데서 34퍼센트를 떼는 거예요. 안 할 수 없어요.
그거 여러분이 하나? 해요, 안 해요? 칠 팔 오십육(7⨉8=56), 56퍼센트 올려주면서 34퍼센트 하게 되면 22퍼센트가 남아요. 그것을 불려나가라는 거예요. 그게 앞으로 있어서 조국광복의 기금이 되는 거예요. 그걸 잘라먹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가정에서 먹고 사는 피살, 뼈 살을 떼 가지고 심기 위한 준비를 해야 돼요. 부모가 준비를 해줘야 돼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생애를 몽땅 다 바쳐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그게 아깝다면 쫓아버리는 거예요. 간판 붙이고 발표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만큼 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했는데, 자기가 한 푼이라도 보태 나갈 수 있어야 돼요. 몇 퍼센트를 자기가 청구해서 올려달라면 올려서 주는 거예요. 매달 올려주는 거예요. 올려주면 자기 책임을 해야 돼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형제가 보태서 도와줘야 돼요. 형제가 월급을 대주라는 거예요. 그래, 공동생활 기본을 닦아나가야 된다고요. 알겠어요?
양창식은 우루과이 대통령을 그냥 보내서는 안 되는 거야. 내가 형님이고 당신이 동생이라고 해 가지고 보내야 된다구. 뜻을 중심삼고 앞섰으니 형님 아니야? 안 그래요?
가인 아벨이에요. 하루라도, 한 시간도 먼저 나면 형님이에요. 쌍둥이들은 30분 먼저 나왔더라도 일생동안 형님이라고 그러잖아요. 생일을 바꿀 수 있어요? 30분 전에 난 형님과 후에 난 동생의 상을 같이 해주고, 생일날은 형님이 도와줘야 된다고요. 그렇게 제도화시켜 가지고 키워나가야 돼요. 제도화가 안 돼 가지고 제도에 없는 것을 하라는 것은 강제고 협박이에요. 제도화해야 된다고요.
이번에 칠 팔이 오십육(7⨉8=56), 56퍼센트를 올리라고요. 협회에서 월급 타는 거기서 34퍼센트를 떼라고요. 계산해서 월급봉투에 미리 써놓아요. 초하루에 지불했으면 다음 지불받을 것 얼마, 자기가 몇 퍼센트 원하느냐 이거예요. 더 높이면 높이는 거예요. 더 높이지 않는 한 그 금액을 매달 지불하고 나서 봉투에 쓴 것을 가져와 가지고 받아야 돼요.
이런 제도가 제도화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년만년 하더라도 안 됩니다. 결정적이에요. 내가 몇 년 기다렸어요? 7, 8년을 기다렸어요. 한 녀석도 하는 녀석이 없어요. 출발을 내가 해줘요. 56퍼센트를 올리라고요. 거기서 34퍼센트를 떼어주는 거예요. 다음에 봉투에 쓴 것을 타 가면서 여기에 1퍼센트라도 헌금을 더해서 35퍼센트면 35퍼센트를 떼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의 34퍼센트는 언제나 본부에 지불하는 거예요. 그 자체가 1년에 얼마만큼, 그 개인⋅가정⋅일족을 통해서 차이가 벌어지고 국가 국가의 차이가 벌어져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우를 해줘야 돼요.
같은 하늘에 공기를 같이 먹지요? 태양빛도 같이 받지요? 그 다음에 영양소는 초목이에요. 그것을 같이 먹는 거예요. 먹는 데 대한 받았으면 갚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 본래의 받은 것보다 적게 내면서 자기 부락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중심삼은 자리에 서 가지고 해 나왔기 때문에 그 남는 것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쌓아둘 필요가 없는 거예요.
못사는 사람들은 주택문제가 제일 문제예요. 의식주예요. 입고 먹고 사는 거예요. 본래 에덴동산에서 사람들이 자연계에서 받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를 그렇게 했다고요.
40고개예요. 보게 된다면, 먹이사슬을 평준화시키는 것은 40년을 중심삼고 평준화시켜야 돼요. 40년을 노력해 가지고 그것이 안 된다면 없애버려요. 없애버리는 거예요.
오늘 이 아침에 정하는 거예요. 협회는 월급을 주는 곳이 재단이지요? 재단이면 재단 책임자라도 안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거 해야 돼요. 선생님도 해야 돼요. 선생님은 월급을 한 푼도 안 받잖아요. 내가 교회에서 월급을 받아본 적 없어요. 월급을 받아봤나요? 나, 그걸 원치 않아요.
밥 먹고 사는데 그것 가지고 뭘 해요? 내가 어디 가든지 자기들 사는 집에 간판 붙어 있으면, 깃발만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지나가면서 밥 한 끼 먹을 수 있어요. 일주일을, 한 달을 선생님은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한 달을 같이 살아 보겠다 하는 거예요. 한 달씩 해서 열 달 중심삼고 1년 살고, 10년 같이 살고, 일생동안 얼마나 선생님을 모셨나 하는 그것이 효자의 길이요, 충신의 길이요, 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예요. 그건 공평한 거예요. 그런 복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늘이 9월 초이튿날이에요. 그저께 팔정식 20회를 준비한 거예요. 황선조! 「예.」 내가 여수⋅순천에 가려고 얼마나 애썼어? 애썼나, 안 썼나? 「애쓰셨습니다.」 나중에는 비행기를 전세 내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고 싶은 곳이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용평 들러 가지고, 그 다음에 서울 들러서 ⎯서울에도 낚시터가 있잖아요.⎯ 그 다음에 여수⋅순천 들러 가지고, 그 다음에 부산, 그 다음에 목포 들러 갈 수 있는 거예요. 어디를 가도 선생님이 머무를 곳이 있어요. 미리부터 자기들이 선생님을 매달 모실 돈을 몇 퍼센트씩 가해 가지고 일생동안 살아보라고요. 천상세계에 가는 제도가 딱 제도화되는 거예요.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이 그냥 외우고 해서는 안돼요. 반드시 책 가지고 해야 돼요. 『평화신경』이지요? 맹세문(가정맹세)! 맹세문을 모르면 안돼요. 안다고, 이해한다고 하지만, 맹세는 실천 안 하면 안돼요. 안 그래요? 가정이 뭐예요? 가정이 지켜야 할 맹세문인데 지키는 게 뭐 있어요? 생일날 같은 때에 가족이 모여 어머니로부터 생일 축하해 주고 기뻐해 주고, 어머니 자신도 생일축하의 기념물도 무엇을 만들어 주든가, 돈을 돕든가 해서 도와주고 이래 놓아야 주고받을 수 있는, 종횡의 공고한 터전이 되는 거예요.
세상과 같이 공적인 기준은 하지도 않고 출세하겠다고 해요. 그거 도적들이고 강도들이에요. 나, 그거 필요 없어요. 이제는 나 혼자라도 우리 가정을 거느리고 가야 돼요. 여러분이 관여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이제 만왕의 왕 됐으니 만왕의 왕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모셔야 돼요. 지금까지 내버려둔 것이 얼마나 불효인지 몰라요. 나라에서 그랬어요. 나라에서 제일 독방에 처넣어 가지고, 자기가 자진해 독방을 찾아 들어가서 쇠를 채우고 자기 맹세한 그것을 위해서 얼마만큼 용서할 수 있는 날짜에 사지에서 나갈 것을 정해야 돼요. 그거 청산해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졸업장을 타지요. 학교에서 공적인 출석에 있어서 아무 날 몇 시에 모이라고 했는데, 몇 시에 안 모이면 그건 낙제예요. 3분의 1, 4분의 1을 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제도가 살아나고, 그렇게 교장과 선생이 학교의 법을 지켜 나가니 학생들이 꼼짝 못해요. 자기들이 안 해 가지고 노라리 판 해 가지고 학생들을 부리는 것은 착취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잘 나왔어요. 공산당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 그래서 얼마나 살겠어요? 천년만년 살겠어요? 일생동안 120세, 140세 살 수 있으면 살아보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10일도 안 돼요. 그 세계, 영원한 복의 인연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기어(gear; 톱니바퀴)가 맞아 가지고 천년 같이 돌 수 있어야 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뭐예요? 중요 속성이 절대 유일성, 영원 불변성이에요. 사위기대예요. 그것을 몰라요. 절대 가운데는 유일성이 없어요. 전부 절대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남자면 남자, 절대적인 남자의 절대성이라는 것은 상대가 없어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예요. 절대 앞에 유일성이 돼 있어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유일성을 받아 가지고 절대성 앞에 참사랑으로 갖다 하나 안 되는 사람은 주체가 못 되는 거예요.
이제는 참사랑의 결실을 밝혀야 될 때 아니에요? 하루에 자는 것도 같이 자야 되고, 벌거벗고 자라고 하잖아요. 벌거벗고 자나? 아침에 싸움하고 밤에 벌거벗고 잘 수 있나? 넌 너대로고 나는 나대로 해 가지고 남편이 가는 데 반대로 가 가지고, 잘 때 같이 가서 자지 않고 남자가 이불 속에 들어올 때는 차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이 안 됐어요. 통일적 원칙적인 환경을 만들어놓고 사랑해야 환경도 다 만세를 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만 좋으면 되겠어요?
그러니 내가 모르더라도 원리가 알아야 돼요. 해설이 아니고 원리본체론입니다. 원론이 아니에요. 본체론이에요. 이제는 교체축복 받게 될 때, ⎯교차축복이 아니라 교체축복이에요.⎯ 부처끼리 일체가 돼서 부부일신이에요. 부자일신(父子一身), 부부일신(夫婦一身), 형제일신(兄弟一身), 가정일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일신, 종족을 중심삼고 국가일신, 국가를 넘어서 세계일신이에요. 접붙여 나가는 거예요. 어떻게 세계와 인연 맺어 나가요? 관계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패들이 내 세계에 동참해요? 우주가 가만 안 있어요. 우주가 썩지 않는다고요.
내가 어저께 비 오는데 나가 가지고 10시 10분에 여기 들어왔어요. 9시는 지나야 돼요. 9시 전에 어떻게 자나? 어디 가서 길 떠났다 9시, 10시 전에는 와야 되는 거예요. 11시 되게 되면 10시 중심삼고 계수가 열 하나 되니 두 자릿수가 돼요. 하나에서부터 세 자릿수 되는 거예요. 열 하나의 하나에서부터 영점을 중심삼고 두 자릿수 되는 거예요. 아들딸 되게 되면 세 자릿수가 돼요. 미리부터 준비돼 있는 거예요. 전부 없는 것이 없이 살 수 있는 자체의 환경여건을 벌써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그래, 여자들은 왜 안 와요? 이리 오라고 그래요. 여기에 엎드려 있는 신문사 사람이든 어디 사람이든, 앞으로는 개미도 전부 참석해야 돼요. 집의 주인은 참석한 사람이 누구인가 알고 어디 나가야 돼요. 다음에 어머니면 어머니 앞에 이런 것을 잘 하라고 훈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가 안 되게 되면 자기 아들딸 중심삼은 3대에게 하는 거예요. 3대, 4대, 자기가 식구들이 안 모이면 그 형제들에게 얘기하고, 부모한테 얘기하고, 삼촌, 오촌, 칠촌까지도 권고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늘나라와 같은 일족을 만들어 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제멋대로 돼서 어디로 가요? 문이 달라요. 문이 안 된다고요.
그 규격에 맞게끔 하려니 불가피적으로 오늘 특별히 시간을 내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누가 오늘 훈독회 안 한다고 해요? 선생님은 훈독회를 아침부터 준비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선생님 위에 있어 가지고 훈독회를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을 빼놓고, 선생님이 모르게 하면 안되는 거예요. 보고해야 돼요.
나, 빚지기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고요. 이번에 통일교회 자체가 빚진 것을 물기 위해서 뭐예요? 작년 10월부터 1년 끌고나갔는데 빚이 아직까지 걸려 있어요. 그것을 내가 탕감해 주지 않고는 탕감이 안 돼요. 자기들이 탕감할 수 있어요? 조건 없이 탕감해 나가는 거예요.
이번에 우루과이 대통령도 그래요. 세상에 그런 실례가 없어요. 내가 대해줄 때 상대적 동생과 같이 대해야 되고, 상대와 같이, 한 쌍둥이와 같이 대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 가인 아벨이에요. 형제에 있어서 생긴 거예요. 부자지관계에는 가인 아벨이 없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에 어떻게 가인 아벨이 있어요? 아버지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돼요.
형님에 대해서 무슨 가인 아벨이 있어요? 뒤집어졌으니 가인이 아벨을 중심삼고 거꾸로 돼야 되는 거예요. 조상이 뒤집어졌으니 할아버지가 잘못됐으니 거꾸로 되어야 돼요. 왕에서부터 왕 대신, 할아버지 대신, 그 다음에 아버지 대신, 자기 상대적 관계의 여편네 대신, 아들딸 대신 부모는 책임져야 되는 겁니다.
책임자가 술 먹고 방탕하면 안된다고요. 자기는 술 먹고 다니면서 여편네를 불러서 두드려 패는 것은 독수리를 불러다 잡아서 그 즉석에서 가죽을 벗겨서 살을 중심삼고 피살까지 먹이는 거예요. 날아다니는 까마귀가 그걸 찾고 있다는 거예요. 독수리 밥으로 준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나, 그런 훈련을 받아 왔어요. 그런 훈련도 환영할 거예요, 환영치 않을 거예요? 「환영합니다.」
왜? 자식 된 죄로,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난 죄로 그런 거예요. 그것을 순응 안 한 아들딸은 영계에서 부정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같이 못 살아요. 같은 나라가 못 돼요. 딴 나라에 가서 정배(定配) 살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찾아오는 것은 여수⋅순천에 없으니까, 동서 가운데 동은 돼 있지만 서가 없으니까 그래요. 한국이 둘로 갈라지지 않았어요? 어떤 것이 내 것이에요? 남한만 내 것이 돼요? 남북한이 내 것이 되어야 돼요.
그래, 북한을 망하게 내버려둘 수 없어요. 내가 김정일을 돕고 있어요. 박상권이 갈 때 불러 가지고 자금을 가져가라고 하고 비밀리에 보내주고 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망하라고 정부는 조이고 있는데, 문 닫으려고 하는데, 문 총재는 문을 열어놓고 돈이 있으면 34퍼센트, 56퍼센트를 도와주는 거예요.
세계를 돕는 거예요. 형님이 가는 길에, 자기 먹는 것을 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도와주는 데에 같이 동참하기 위해서 34퍼센트 이상 떼는 거예요. 그리고 빼는 데는 강제로 내라는 것이 아니에요. 빼놔라 그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그걸 물어나가야 돼요. 빚지고 어디로 가요? 그게 자연 앞에 부끄러운 거예요.
내가 무슨 뭐 장사꾼으로 이(利) 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고기를 잡아다 다 놔줘요. 놔주라고 그랬지요? 될 수 있으면 불쌍한 사람들에게 주는데 그냥 주면 욕먹어요. “무슨 돈이 많아서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잡았던 것을 그냥 나눠주나?” 한다고요. 그 집은 망한다고 봐요.
망해요. 그 대가를 찾아야 돼요. 아버지가 받았으면 아들로서 빚을 갚게끔 해야 돼요. 그 아들이 못 하게 되면 어때요? 아버지가 아들이 잘 한 상을 못주면 옆에 있는 동네 할아버지라도 상을 줄 줄 알아야 그 동네가 흥하게 됩니다.
동네가 빚 안 지니 흘러가던 물이 주름살이 안 져요. 동풍이 불면 동풍에 대한 주름살, 남풍이 불면 남풍에 대한 주름살, 주름살이 안 질 수 있게끔 동네를 책임진 사람들이 동네의 주인이 돼야 되고, 그 동네의 손님이 볼 때 이 사람들이 알려주지 않고 손님 대접했으면, 떡을 해서 했으면 떡 한 덩이라도 이 동네 사람들에게 갖다 먹일 줄도 알아야 된다고요. 그거 남의 나라 사람이에요? 우리나라 사람인데.
그래서 지금 여기서 고기를 잡으면, 다 잡아먹지 않으면 딴 못에 갖다가 키우라는 거예요. 5년만 되게 되면 80센티미터 이상이 됩니다.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재봉이! 「예, 있습니다.」 지금 몇 년 됐다구? 3년 됐다며? 「3개월 됐습니다. 고기 잡은 지 3개월 됐습니다.」 3개월 됐는데 얼마나 컸어? 「큰 건 40센티미터 가까이 됩니다.」 아니, 사올 때 고기 길이에서 가외로 큰 것이 얼마나 컸느냐 그 말이야. 「잉어는 한 20센티미터 가까이 더 컸습니다.」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러니 그런 장소가 어디 있어요? 하늘이 그렇게 잘살라고 해주는데, 도적들이 거기서 탕두질(강도질) 하는 거예요. 허락 없이 마음대로 와서 할 수 있으니 사냥개가 지켜야 돼요.
그래서 내가 여자 반장을 다 만들어 놨어요. 문난영은 반장의 집을 어머니 대신 더러 찾아가야 된다고요. 어머니 대신한 선생 아니에요? 대신 선생이고, 주인으로 말하면 아버지 대신한 주인이에요. 연대관계에 있기 때문에 눈, 코, 입! 입 다르고, 눈 다르고, 코 다르고, 귀가 달라요. 4단계가 다른데 4단계를 중심삼아야 목이 생기고 자리 잡는 거예요.
그래, 4차원의 세계예요. 3차원의 세계는 알지만, 4차원의 세계는 몰라요. 3차원이 뭐예요? 입체를 두고 말해요. 그렇지요?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는 거예요. 4차원은 이것이 사위기대가 돼야 입체형이 되는 거예요. 삼각관계는 입체가 안 돼요. 삼각형이 입체가 되려면 4차원이 되어야 돼요.
5차원 하게 되면 해방돼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세계 어느 나라에 가도 물건을 팔아먹을 수 있어요. 대등한 가치, 자기 주인이 인정하는 것과 같이 그 시장에서도 같이 공인, 인정하는 거예요. 세계가 그렇게 돼 있지, 편정된 체제 가운데서 제멋대로 고립된 입장에 있어 가지고 내 마음대로, 내 독재권 내에 사람도 죽일 수 있는 그런 게 없어요.
개미도 잎을 뜯어먹으면 뿌레기까지는 안 잘라 가요. 그래, 제일 불쌍한 것이 뭐예요? 양이에요. 먹던 풀이 없으면 잘라먹어요. 양이나 사슴 같은 것은 겨울에 먹을 거 없으면 나무껍데기를 벗겨먹고 나무를 깎아 먹어요. 왜? 나무가 오래되면 껍데기가 떨어지거든. 살도 떨어질 수 있어요. 몇 년 된 나무의 그것을 먹기 때문에 죽다 남은 것이 양밖에 없다는 거예요.
암소도 그렇지요. 암소도 그렇잖아요? 아기가 많으면 어머니의 피를 빨아 가지고 그 어머니에 있는 살들을 그 아들딸의 가죽에 채워 넣는 거 아니에요? 그게 어머니예요. 그래, ‘어머니’ 하게 되면 ‘어’ 자는 높인다는 말이에요. ‘어’ 자를 어인(御印)이라고 쓰잖아요. 어머니, ‘머니’ 하면 멀다는 뜻도 되는 거예요. 멀고 가까운 내용이 어머니예요. 제일 가깝기도 하고 먼 것이 어머니라고요.
가정에서 어머니가 자식을 때리든지 한다면 일생동안 그 자식이 매 맞은 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나,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의 잘못을 내가 신준이 같은 연령 때에 훈계한 거예요. “어머니, 이것은 막내아들 앞에 본이 안 되는데 왜 그렇게 하라고 합니까?” 할 때 “아, 그래. 내가 잘못했다.” 하면 될 텐데, 할머니 할아버지에 충고 받았다고 분풀이로 때렸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사리에 안 맞아요. 나, 굴복을 안 해요. 어머니가 얼마나 솔직한지 몰라요. “이 자식아! 한마디만 하면 될 텐데….” 한 거예요. 시부모 앞에 권고 받은 데 대해 분풀이를 했으면 자식한테 회개의 용서를 구해야 할 텐데, 일당백으로 시아버지까지도 다리를 들어 가지고 혁명하겠다는 거예요. 위고 아래고 다 쳐 버리는 거 아니에요? 나, 그거 용서 못 한다는 거예요. 죽어도 용서 못 해요.
그러니 얼마나 안타까우면 “이 자식아, 내가 너 같으면 백번 천번도 할 텐데….” 한 거예요. 어머니는 생각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 매를 한나절 맞다보니 뻗지 별수 있어요? 내가 그렇게 독한 사람이에요. 사리에 어긋난 놀음을 안 해요.
재봉이가 대접한다고 오라고 해서 오는 게 아니에요. 고기가 불러요. 고기가 그립다고요. 붕어를 많이 봤는데, 몇 마리나 잡아다가 딴 못에도 밑감을 갖다 주고 기르느냐 이거예요. 대리석, 맥반석 둘레를 만들고 밑감 줄 때는 보통 배 이상 주어서 기르겠다는 거예요. 그거 나쁜 일이에요, 좋은 일이에요? 많은 곳보다도 더 좋다고 사니 그 고기들은 죽지 않고 잘 살아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탕감법, 해방법이라는 것은 그렇게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때리고 간 사람들이, 한 날에 회초리 가지고 때렸던 사람들이 몽둥이 셋을 가져와서 자기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해도, 천만 개를 가져와서 그러더라도 영계에 가서는 용서를 못 해요. 탕감법은 지상에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지상에서 저끄렀으니 지상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이런 말을 알겠어요? 선생님들! 선생님을 모셔다 선생님 되라고 하니, 선생님 대신 제자를 선생님으로 모시고 키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자녀의 사랑은 부모의 심정 밭입니다. 가는 길이에요. 자기 아들딸을 품고 사랑하는 거예요.
아기 낳은 어머니를 보게 된다면 한 주일도 안 가 가지고 젖을 못 먹는 아기를 품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젖을 못 빨아요. 젖이 불면 뺑뺑하니 그래요. 젖을 붙들고 빨아줘야 돼요. 빨아주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요. 그럴 때 빨아주면 얼마나 시원하고 고맙게 생각할 텐데 나중에 그렇게 빨려면 발길로 차고 하고픈 대로 다 할 거라고요. 그거 안 돼요.
아기들이 빨았으니 아버지가 더 빨아줘야지. 젖이 나와요. 40이 넘어선 아기 단산한 어머니도 1년 6개월 빨게 되면 젖이 나온다는 거예요. 일생동안 먹을 수 있는 젖이 그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야! 어머니가 놀라우신 먼 분이고 모실 어머니라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실 양반이라는 것입니다.
입체적인 환경에서 거기의 중심으로 모시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보통사람보다도 가까이 있고 싶은 거예요. 어머니도 내가 가는 데 따라가려고 그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집에 있으면 내가 어디 가면, 산에 가겠다면 다 따라가지는 못하지만, 산골짜기에 갔다가 거기에 서 내가 산에서 내려올 때…. 평안도에는 싱애(싱아)라는 것이 있어요. 대나무같이 생긴 것이 크게 되면 사람 키보다 크게 되고 이렇게 굵어져요. 배고플 때 그걸 쪄먹으면 점심밥이 돼요.
훈독회 하게 되면 왜 여자들은 안 오는 거예요? 여자들 다 오라고 그랬는데.「여기 있습니다. 앞으로 나오세요.」몇 사람이에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이러면 안돼요. 여기 왔던 사람들, 온 사람들은 쉬러 온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와서 배워 가지고 세계로 가야 돼요. 손님이에요. 동네잔치 때 도와주고, 세계 어디에 가서도 빚지는 사람이 되지 말게 하기 위해서 내가 도와주고 다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많이 빚졌지요? 안 진 사람들 손 들어봐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들 자리 잡아 주려고 집도 많이 사줬어요, 자기들 모르게. 우리 아들딸은 집 한 채 안 사줬지만, 반대하던 이의 아들딸까지도 밥을 못 먹게 되면 쌀가마니를 한 번씩 보냈어요. 지금도 보내주고 있어요.
여자들을 왜 여기에 참석 안 시켰어요? 며느리들! 며느리들이 시아버지를 따르게 되면 시아버지 뒤를 돕기 위한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돕고 다 그런 것이 원칙이에요. 잘 알고 사는 사람이에요. 세계 오대양 육대주를 거쳐 가면서 그 원칙대로 사는데, 지나고 난 뒤에 선생님이 또 오기를 바라고 또 만나겠다는 사람,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많지, 침 뱉고 발자국까지 모래로 묻어버리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시간이 지나가도 내가 잊어버리기 전에는 영계에 올 때까지도 생각하고 와야 돼요. 지상에서 무엇이든 그 이상 모실 수 있으면 천국에 왜 안 가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가까이서 모시겠다는데, 그 천리라는 것은 원칙이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가는 데 다 따라오고 싶어서 따라온 사람들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런데 왜 훈독회를 안 해야 돼요? 그거 수수께끼 아니에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재봉이가 훈독회를 안 한다고 그랬나? 「아버님, 여기에 쉬시러 오셨기 때문에….」 쉬면 썩어져. 죽는다구. 쉰다고 생각하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냄새나는 거 아니에요? 그거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 여기 사는 사람들과 같이 살고, 여기 비 오는데 낚시질도 하고, 여기서 내가 골프도 칠 수 있어요. 내가 골프 치면 골프 치는 사람이 다 없어질지도 몰라요. “저 사람 보기 싫어 못 가겠다.”고 그래요. 팔십 늙은이가 젊은 사람에게 지지 않겠다고 힘내기 하고 있어요. 나, 그래요. 핑퐁(ping-pong; 탁구) 같은 것도 6개월이면 그 나라의 도의 책임자로 뽑혀나가는 선수를 이긴다고 말한다고요. “너는 3개월 후에 나한테 배워야 된다.” 하니 웃고 뭐 이래 가지고 무엇을 걸고 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라고 해요.
나는 이런 테이블에 있어서 한 자리에 서 있지 절대 이동 안 해요. 그 식은 내 식밖에 없어요. ‘오는 각도가 몇 각도, 딱 어디에 떨어진다.’ 하면 틀림없이 거기에 떨어지는 거예요. 날아오면 이렇게 하면 돼요. 이것은 이렇게 떨어졌으면 뒤로 와서 또 넘어와요, 밀어 치니까. 그런 핑퐁을 알려주는 사람을 처음 만나지. 없어요. 핑퐁도 내가 잘 쳐요, 못 쳐요? 통일교회에서 핑퐁 대회에서 내가 1등을 했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풀(pool; 포켓볼)도 그래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아는데 1등을 했어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나한테 다 도움을 받더라고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핑퐁의 운동세계도 내가 하는 각도만 하게 되면 세계를 제패하는 거예요. 축구세계에서 내가 축구의 감독도 아니라고요. 90각도 넘으려면 발이 90각도 넘어야 돼요. 이렇게 차면 수직으로 갈 텐데, 90각도로 하면 뒤로 간다고요. 수평선 이 뒤에 놓고 차는 거예요. 그런 것도 연구 안 했어요.
박판남이 잘한다고 하지만, 기합을 주는 거예요. “발이 이게 몇 도 돌아가? 발이 180도 돌아가나, 못 돌아가나? 동쪽으로 가면서 서쪽으로 가게 찰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렇게 습관을 해서 반년, 몇 년 동안 해야 각도가 달라져요. 30퍼센트, 40퍼센트, 50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 80퍼센트 돼야 90각도 달라지는 거예요. 볼을 동쪽에서 찼는데 서쪽으로 간다고요. 그런 볼 차는 사람들은 운동장에 선수가 되고, 세계를 제패하게 돼 있어요. 천 개고 몇 만 개고 계속 차봐라 이거예요. 습관이 되는 거예요.
숟가락질 할 때 밥이 입으로 가요, 코로 가요? 숟가락이 어디로 가요? 밤중에 먹어도 귀로 가요? 모가지로 가요? 밤중에 해도 다 맞아요. 그렇게 연습해야 돼요. 세계의 챔피언이 되려면, 기록을 깨려면 미친 사람같이 하라 그거예요.
양반같이 해먹겠다구? 양반처럼 해서 천국 간 사람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천국 도적질하기 위해서, 싸움을 정상적으로 싸워 가지고 남보다 몇 배 기록을 남겼기 때문에 천국 가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오늘 아침에도 뭐예요? 오늘 무슨 일이 생길 줄 알아요? 수백만, 수천만 통일교인이 있는데 기회만 있으면, 새벽에 시간만 있으면 일어나서 벌써 식구 생각하고 기도해요. 지금까지 하늘이 보호했으니 이제 나머지 시간도 보호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인사라도 하게 된다면 선생님의 체면이 살잖아요. 억수같이 비가 오고 벼락이 쳐 가지고 나무가 부러지고 태산이 무너지고 홍수가 나고 지진이 나는 그 자리에 있어도 선생님을 죽이려고 할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이 문 총재가 잘나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어디 가면 따라가고 싶고, 영원히 따라가야 할 사람이에요. 한번 만나서 인사하고 무슨 큰 잔치를, 나라 잔치를 했다고 나라가 갈라지지 않아요. 천국 잔치하고, 하나님이 생일잔치를 하고 나서도 또 큰 잔치를, 생일잔치를 하나님이 하듯이 만백성을 하나님이 생일잔치 해줄 수 있는 그런 세계까지도 바라는 거 아니에요? 그래야 한이 없어요. 그래, 한이 없으니까 한의 세계를 잡아먹을 수 있어요.
오늘 비가 오는데 내일까지, 모레 오후까지 온다고 그러잖아요. 또 방송에서는 내일 아침서부터 맑아진다는 말이 있더만. 지금 나가면 비가 오나? 「많이 오고 있습니다.」
낚시 자리에서 훈독회 하지, 이 자리에 왜 와요? 그러면 고기들이 훈독회 하는 시간에 와서 밑감 얻어먹겠다고 바라고 있겠나? 훈독회 빨리 끝나 가지고 밑감 주면 좋다고 하겠나? 어떻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 시간도 고기들은 낚시해 주길 바라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 생태적인 환경이 다르니 다른 습관성에 따라서 해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자기 닮으라고, 자기 좋아하는 생각만 하면 안돼요.
선생님은 영어 발음을 잘 하는지 알 수 있어요, 나 자신은 발음을 잘 못 하지만. 잘 해서 뭘 해요? 잘하는 게 실례예요. 80살 늙은이가 자기 나라 말까지 다 잊어버릴 사람이 영어 발음을 그대로 해보라고요. 늙은 사람이 살아먹지 못하고 다 죽어요. 자랑할 게 못 돼요. 못 하는 게 원칙이에요. 못 해야 돼요.
효율이도 선생님이 영어 발음 잘못하는 걸 다 알고 있지만, 그거 수치스럽지 않아요. 너는 나보다 많은 시간 공부했으니 그렇지만, 나는 너와 같이 공부를 못 했으니 못 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불편 감수하고 세워줄 줄 알아야지, 따버리고 선생님 통역하는 것을 싫어하면 안돼요. 순리의 세계가 그렇습니다.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다면 안 맞는다고 솔직히 얘기하라고요. 싫으면 싫다고 얘기하라고요.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식구들, 외국에서 수고한 사람들이 오게 된다면, 그 수고한 기준에서 내가 대해줘야 돼요. 말해 보면, 그거 틀리게 되면 ‘이거 많은 사람을 속여먹었구만.’ 그래요. 틀림없이 알아요. 이렇게 듣고 앉아 있다가 틀린 말을 하면 이렇게 돌아가요. 나는 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정도의 길을 개척하는데 실수 없이 죽지 않고 남아온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알고 보면, 가까이 지내보면 지낼수록 신비스러운 것이 많아요. 알고 깨치면 깨칠수록, 지내면 지낼수록 신비로운 것이 많아요.
반듯한 접시가 아니에요. 입구는 좁지만 고려자기 술병같이 밑이 퍼져 가지고 사이다병 소리가 안 나요. 공명소리가 생겨요. 공명소리를 들을 줄 모르고, 그거 분석 못 하겠으면 왜 저런지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명령입니다. 오늘부터 하라고요. 월급이 많이 오르면 내가 지불해 줄게요, 첫 달 것은. 그래서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전통이 서겠어요, 안 서겠어요? 안 받는 사람은 안 받는 것도 좋아요. 받을 수 있을 때에 받지. 네가 원하는 때에 준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지시하면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신 다 안내해 주는 거예요.
56퍼센트! 56퍼센트니까 22퍼센트가 남아요. 그래서 자기 일족에서 얼마나 하늘나라의 공공기관을 만들고 공공시설을 만드는 데 보태느냐 이거예요. 나라에 공공시설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 선생님 혼자 해요. 선생님 혼자 도와줬지 누가 도와줬어요?
이제부터 전체 다시 한 번 40일 수련을 하는데, 유정옥한테 40일 수련을 받아야 되겠어요. 내가 교육하라고 지시했는데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해서 들어보니까 교육을 다시 들을 사람이 많아요. 양창식부터, 황선조부터, 효율이부터! 알겠나? 프로그램을 짜라고요.
하와이에서 몇 명 교육할 수 있나? 이번에 2백 명은 문제없이 할 수 있지? 「예.」 그전에 7백 명이 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그랬어요. 5백 명이 넘어요. 서서 교육받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장소, 집이 없어 가지고 80명 모이는 곳에 8백 명을 모았어요. 서 가지고도 모자라니 문 열고 밖에 비를 맞으면서도 집회를 한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에는 비참한 집회가 많습니다.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하늘이 직접 통하는 거예요.
그런 시간이 선생님은 그리워요. 냉랭하고 가을바람이 들고 겨울바람이 오니 자기 자체들이 딱 둥지를 틀고 있기 때문에 용서가 없어요. 조금만 하게 되면 잡아먹으려고 한다고요. 잡아 가지고 자기가 못 먹게 되면 새끼들 먹이려고 생각한다고요. 통일교회에서 도적질해다 아들딸을 먹이겠다고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곳은 한 발자국도 갔다가 돌아서면 다시 안 가요. 나, 그렇게 냉정한 사람입니다.
남쪽 나라 여수⋅순천을 열심히 찾아다녔는데, 이번 9월 초하루를 내가 어떻게 지내느냐 이거예요. 여기 와서 “여기서 잡는 고기는 하나도 팔지도 말고 먹지도 말라.” 이런 명령을 안 했어요. ‘다 잡아 가지고 그런 수에 해당하는 만큼 내가 잡았다 놔줘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와서 예고도 없이 도적질해 가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특별히 기념할 수 있는 것은 문에 표시를 하는 거예요. 옷핀 같은 것을 두 개, 세 개 박아놓고 요것이 뽑힐 때까지는 내가 이걸 안 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선생님이 오늘 지시한 것이 56퍼센트를 보태주는 거예요. 국진이 한테 연락해서 그 금액이 얼마냐 하는 것을 알아보고 거기서 못 지불하면 비축자금을 돌려주라고요. 효율이 알겠나? 당장 오늘 처리하라고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에서 월급 받는 사람은 34퍼센트 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56퍼센트 하게 되면, 34퍼센트 떼고 22퍼센트 받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해서라도 하는 거예요. 1년 동안 그렇게 해서라도, 10년, 100년 가르쳐줌으로 말미암아 그 자식들에게 복이 가는 거예요. 그런 뜻을 알았으니, 그 뜻에 순응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선생님은 월급을 타 본 적이 없어요.
미국에서 3백 달러씩 중심삼고 3백 명씩 교육했어요. 돈이 없으니까 그렇게라도 일을 해나가야지요. 그러기 위해서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3백 명씩 교육을 7차인가 했다고요. 그러니까 안 오겠다고 해요. 안 오겠다는 사람들은 보면 다 떨어지는 거예요. 하늘에서 다 불어버려요. 그래, 새 사람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새순이 나는 거예요.
여기 종업원이 몇 사람이야? 「한 2백 명 됩니다.」 2백 명이면 많네. 2백 명이면 월급의 56퍼센트를 보태주고 34퍼센트를 헌금하라는 거예요. 22퍼센트가 남아요. 싹이 남는 거라고요. 그걸 전통으로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못살게 되면 내가 살려줄 수 있는 길도 있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무슨 일도 다 할 수 있어요. 그걸 계속하는 한 집도 사줄 수 있고, 동네에 도로를 닦을 수 있고, 라스베이거스와 같은 것을 세계적으로 43개 만들려고 그래요. 동산 뒤에, 동네 뒤에 그런 걸 만들어주면 자손만대에 축복을 받을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니까, 내가 나쁜 생각이 아니고 자기 후손을 생각하니, 천년만년 발전하더라도 거기에는 차이 없이 하늘이 협조하는 거예요. 영원히 발전할 수 있는 부락이 되고 하나님의 보호에서 떠나서 지옥의 땅이 안 된다 그거예요.
선생님이 10번 이상 가는 데는 눈물을 뿌리면서 10년 동안 기다리라는 거예요. 10년의 2배 해서 20년을 기다리면 내가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20년 살 수 있는 명이 연장 안 되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후원하겠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훈독회에 여편네들을 참석시키라고요. 출근 명단을 만들어 주라고요. 아들딸 중심삼고 가정 명단이 있어야 돼요, 훈독회에 얼마나 참석했는지 알 수 있게. 또 헌금을 얼마나 했느냐 하는 것이 있어야 돼요. 자기가 얼마를 받았으면 보고해서 거기에 대한 34퍼센트 떼 가지고 헌금하라는 거예요.
그거 보화의 길입니다. 자손만대 망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망하게 되면 나한테 참소하라고요. 내 말을 듣고 그렇게 해 가지고 망하게 되면 말이에요. 망하지 않아요, 내가 안 망했으니까. 안 그래요? 세상에 이런 사람은 다 날아가 버려서 어디에 남아 있겠어요? 문 총재는 날아가 버려야지요. 그런 비참한 것이 어디 있어요? 꿈같은 사실이 벌어져요. 꿈이 아니에요. 사실이지. 주인이 없어졌는데 누구 잘 먹으라고, 누구 도적질 많이 하라고 남겨놔요? 쓸어버려야 돼요.
그래, 시장 같은 곳에서 나중에 남아진 모든 쓰레기를 내가 감독하고 다녔어요. 감독해서 남아진 것은 거지들이 찾아와서 기다리게 되면 몽땅 트럭에 실어서 너희 집에 가서 골라 쓰라고 준 거예요. 김장 때에는 몇 트럭의 김칫거리가 남아요. 그러니까 세상살이를 잘 알아요.
윤기병을 길러서 대학원까지 갈 수 있는 준비를 다 했는데, 자기가 하지 못한다고 해서 못 갔어요. 갔으면 지금 누구한테 지지 않지요. 선생님의 비밀을 누구보다 더 많이 알아요. 저 사람이 좋은 것이 말이 없어요. 돌아 들어오는 말이 없다고요.
알겠어요? 이제는 선생님 말씀대로 다 지켜야 됩니다. 싫어도 지켜야 돼요. 무조건 사랑을 했지만, 무조건 하게 되면 깊은 골짜기를 밟고 높은 산정을 밟고 국경선을 넘을 수 있는 길이 막혀요. 얼마든지 도망 다닐 수 있고 어떻게든 할 수 있지만, 무조건 다닐 때는 길이 막힙니다. 깊은 골짜기도 거쳐야 되고 높은 곳도 거쳐 넘어가야 최후에 넘어가는 천국 가는 문도 열린다는 거예요. 국경선을 남기게 되면 천국문이 닫혀 버려요. 그거 어떻게 해요? 나도 할 수 없지요.
금년 8년, 9년까지 어떻게 잘 넘어가겠나 하는 걱정이 많아요. 비가 오든지 하게 되면, 어디에 지진 났다고 하면 선생님은 통일교회 교인 몇 사람이 죽었나 알아보는 거예요. ‘그 자리를 내가 지켰어야 될 텐데, 현지에 가서 장사치를 수 있는 비용도 다 지불했어야 될 텐데….’ 생각하는 거예요.
폴란드가 옛날에 공산권 내에 있을 때, 사형수로 두 사람이 영계에 갔어요. 그 시간에 기도하던 것을 잊을 수가 없어요. 무슨 죄가 있어요? 그 사람들이 그렇게 된 것을 생각하면 내가 당한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국경을 넘어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선생님을 두고 내가 먼저 가니, 선생님이 편안히 계셨다가 잘 오십시오.” 그거 얼마나 무서운 선언이에요?
그런 것을 가슴에 안고 그 한을 품고 가는 사람이 몇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높은 언덕에 있어도 그들을 생각하게 되고 비참한 자리가 또 생각이 나요. 그러니 영계에 가게 되면 대번에 가자마자 그들을 어디 있나 불러 가지고 정리해 줄 책임을 지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이런 말들을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부모의 마음, 참부모의 마음은 그 이상이에요. 끝날에 뜻 앞에, 뜻길에 잘 못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한이 맺히면 그 나라가 좋지를 않아요. 그 나라가 가는 것을 자꾸 막고 선생님한테 도와주지 말라고 그래요. 가지도 말라고 그래요. 이야! 그러니 천국문을 닫아버리고 지옥문을 더 크게 열어 놓으라는 거지. 가지 못해 축소되면 한 곳을 확대시켜야 되는 것은 천리의 이치예요. 순리 세계의 이치가 그래요.
공금을 잘라 쓸 수 있는 놀음을 하면서 빚을 져 나왔지만, 이제 공금을 불려 가지고 그 빚 몇 배를 중심삼고 피해 입힌 수의 몇 십 배를 남겨야 되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니, 이런 조치를 해 가지고 후세에 한 말이 교시할 수 있는 실천적 기반이 없게 되면, 선생님은 다시 이 땅에 와서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갈 길을 못 간다고요. 그래서 무서운 거라고요. 알겠어요?
40일 교육을 해요. 어머님까지도, 아들딸까지도 다 불러다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어요. 안 하면 내가 시작할 거라고요. 120일 수련을 하게 되면 지금도 발 벗고 나서서 해요. 그러면 도망갈 사람이 3분의 2는 될 거라고요. 그래요. 웃지 말라고요. ‘한번 일부러라도 내가 그 자리에서 가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할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유정옥을 자기들이 알기로는 지나가는 사람으로 알지만, 지나가는 사람 가운데 보물을 품겨 가지고 피난 된 사람을 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문대학에서 유정옥하고 김효율 둘이 박사학위를 받았지? 「예.」 박사 대접하는 사람이 없어요. 나는 중요한 대회 때는 이름을 올리고 유정옥을 내세우는 거예요. 남모르게 숨어 가지고 선생님 명령에 자기 혼자 떨어져서 한 일이 많아요. 그거 선생님이 아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유정옥이 뭐 잘났나? 여자같이 생겨 가지고 선생님이 품고 그렇게 보호하노?’ 하는 거예요. 이 사람에게 앉아 가지고 얘기를 들어보라고요.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닦을 일이 많아요. 선생님 자신이 그래요.
양창식은 나발을 잘 불어요. 이번에 대통령 왔을 때 엠시(MC; 사회자) 하면서도 배포 두둑하게 얘기를 잘 하더라고요. 그건 또 그렇게 해야 돼요. 조만간 내가 우루과이에 갈 텐데, 당신네 지도자들을 나한테 한 일주일이라도 수련시키겠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 사람은 쿠바를 대신해 자기가 계대를 남기겠다고 생각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어머니를 도와주고 성공리에 길을 열어줬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1천 2백만 달러를 내가 기부한다고 했어요. 기부하는 데는 여성 활동을 위해서, 남미의 여성들을 돕는 데 있어서 너를 통해서 기부한다고 한 거예요.
그 1천2백만 달러는 어디에 갔어요? 유정옥이 맡아서 하와이에 들어가 있지? 「예.」 그거 보관하라고요. 배를 만들어야 될 텐데, 배 만드는 데 황선조한테 맡기겠느냐, 후루타한테 맡기겠느냐? 어디에 맡기면 좋겠나? 「전문은 후루타 쪽인데, 남미니까 미국에서 가까운 데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만들면 껍데기만 만들어 주면 돼요. 우리가 사려면 여기서 비싸게 사지만, 일본이라든가 미국의 자기 회사에서 주문하면 그냥 그대로 더 싸게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외국을 기점으로 한국도 기술 확대시킬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된다고요. 만드는 것은 설계 원본이 있으니만큼 문제없어요.
그 배를 통일교회에서 만드는데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그 배가 천대받은 줄 알아요? 그 나라에 그 배를 기념으로 남겨 가지고 보관하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 되겠느냐가 문제예요. 「초기에 만드신 것을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양창식)」
지금 현재 최고의 배의 10배를 줘도 안 팔아요. 나라에 그런 보관물이 없게 되면 조선 사업에서 탈락되는 거예요. 기술을 안 가르쳐줘요. 현대 같은 회사에도 선생님이 많은 기술을 가르쳐줬어요. 대우도 그렇고. 그거 꿈같은 얘기지만, 거짓말인가 물어보라고요. 일본의 전자장치라든가, 미지의 것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조선소 세계에서 톱을 기록해야 돼요. 내가 생각한 대로 다 됐어요. 유도탄을 쏘게 되면 백발백중 맞아야 돼요. 그런 유도탄을 이미 한국이 개발했어요, 이스라엘보다도, 미국보다도, 일본보다도. 5명이 타면서 세계 어디든지 마음대로 바다로, 육지로 달릴 수 있는 잠수함이 있어야 돼요. 물 가운데로만 안 가요. 떠서 빨리 가는 거라고요.
경계선을 넘어갈 때는 잠수함으로 달리는 거고, 공해라고 하면 어디든지 쾌속정으로 달리는 거예요. 현재 타는 우리 배가 빠르지요? 청평에서 타게 되면 수상스키 타는 사람이 뭐 자랑하고 있지만, 우리 배가 달리게 되면 다 도망가야 된다고요. 달리고 난 다음에 물결 타기 위해서 꽁무니에 와서 스키 타는 사람들이 물결을 넘으려고 그래요. 옆에 오면 안 되거든. 부딪히면 자기들이 깨지게 돼 있어요.
옛날에 쿠바를 공략하기 위해서 앞을 두껍게 해서 쇠기둥을 박았는데 딱 맞추면 토치카를 격파할 수 있게 돼 있어요. 바다에 가게 되면 어느 배든지 쑤시고 들어가게 돼 있지 깨지지 않아요. 그렇게 만든 거예요.
아는 사람은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세상에 배를 무엇에 쓰려고 이렇게 만들었나?” 하는 거예요. 무엇에 써요? 쿠바에 빨리 들어갔다가 토치카를 공격하고 돌아 나오는 거예요. 그런 배를 만들었어요. 그거 무서운 배예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요즘에야 그런 것이 다 필요 없지만 그 배가 무서운 배라고요. 그런 배도 나는 매일같이 타면서 실험한 거예요. 커브 돌고 꺾는 것이라든가 속도 내 가지고 딱 서는 데에 관심을 얼마나 가졌는지 몰라요. 그거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문외한이지요. 선전하라고 해도 선전 안 해 가지고 다 처박아 놨어요.
우리 배 이름이 뭐예요? 「천승호입니다.」 천승호란 배가 어디 있어요? 하늘을 이기는 배예요. 이야! 헬리콥터와 같은 말 아니에요? 천승호, 그 말이 뭐냐 하면 해상권에 있어서 내 생애를 바쳐 가지고 첨단을 개척하겠다 이거예요.
그거 만들어 가지고 선갑도하고 덕적도에 간 거예요. 덕적도는 우리 사촌들이 피난 가서 산 곳이라고요. 거기에 한 4백 킬로그램이 되는 돼지가 있다고 했어요. 그게 어디에 속하느냐 하게 되면, 육지에 속한다는 거예요. 5백 리 바닷길을 타고 간다는 거예요. 그걸 믿지 못했어요.
가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산에 오르니 그런 멧돼지가 다닌 흔적이 있어요. 똥 보니까 알지. 사실이에요. 그놈을 잡으려고 했는데, 바다 조수물이 빠른 거예요. 아홉무날, 열무날이 되면 빠르거든. 그때는 빠르기 때문에 자기가 덕적도에 간다 해 가지고 슬슬 가다 보면, 시간을 1시간에서 1시간 반 잡았는데 덕적도를 옆에 놓고 지나가 버리고 말아요. 그거 보면 짐승들이 얼마나 측정을 바로 하냐 이거예요. 몇 번을 놓쳐 가지고 덕적도에 가보니 돼지가 살지를 않아요. 알아보니까 중간에 2년 전에 건너가다가 바다에서 뱃사람들을 만난 거예요. 뱃사람들이 옆에서 건너가는 돼지를 때려잡은 거예요. 그래, 없어진 거예요.
거기에 뱀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뱀이 2미터가 아니라 두 발이나 되는 뱀이 수두룩해요. 이야! 미군부대가 갔다가 뱀 때문에 도망갔어요. 큰 놈을 잡으면 더 큰 놈이 나온다고요.
우리가 인천 주안에 있을 때, 미군부대에서 다리 놓을 때 쓴 배를, 간단하게 만든 그걸 가지고 인천 바다를 뒤지고 그랬는데, 어느 누가 동정해서 선생님한테 배 하나 만들어준 사람이 없어요. 내가 만들었어요. 그래서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거 아니에요? 그 바다에 지금 가게 되면, 옛날에 지금부터 50년 전에는 숭어가 80센티미터 이상 되던 거예요. 다섯 발 여섯 발 투망을 그 안에 가서 치면 틀림없이 그런 고기가 잡혀요. 고기들은 자기 조상들이 먹던 곳을 틀림없이 찾아가요.
그러니 세 번, 네 번만 투망질을 하면 반드시 두 마리는 잡아요. 지금도 그 생각이 나요. 그런 놀이를 매일같이 그렇게 했는데, 남해 가서 81센티미터 이상을 잡으려고 해도 3년 걸려도 못 잡지 않았어요? 「3년 만에 잡으셨죠.」 3년 만에 잡았다고요. 그걸 박제로 만들어서 만년 가도 없어지지 않아요. 그렇게 하면 뭘 해요? 그렇게 정성들여서 뭘 하려고 해요? 수산사업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으로 잡아서 박제를 만들었는데, 그걸 품고 수산사업에 정성들이겠다는 선생님 같은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남해 바다에 언제든지, 매일같이 나타나니까 유명하잖아요? 문 총재가 고기 잡을 때 어디 가는지 알려고 따라온다고요. 내가 있는 데 와야 고기를 잡아요. 우루과이에 가도 그래요. 나를 따라다니고 말이에요. 파라과이에 가도 그래요. 여기서도 그래요.
요전에 103마리인가 잡고 왔지요? 「예, 108마리입니다.」 이번에는 몇 마리 잡아야 되느냐? 180마리 넘어야 돼요. 180마리를 잡아야 돼요. 그거 안 잡히면 1년이라도 여기 살아야지요.
그래, 내가 금강산 비로봉으로부터 전부 조사를 다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못 잡으면 새로운 장치를 해서 잡을 수 있는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들어가면 못 나오는 그물을 만들었어요. 고기가 들어가면 암만 10년을 둬도 못 나와요. 거기서 그러다 죽게 돼 있어요. 얼마나 안타까우면 그런 놀음을 하겠어요?
야목에 못이 있었는데, 30 몇 년 동안에 지나가던 거지들이 빠져 죽었다고 했던 거예요. 거기에 무슨 용들이 있어 가지고 잡아먹었다고 하고 뼈다귀도 없다고 하는 이런 소문이 났어요. “누구든 들어갔다간 큰일 난다.” 하는데 큰일 날 게 뭐 있어요? 거기는 수초가 얼마나 많은지, 물병 같으면 물에 안 들어가고 그 풀 위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 깊이는 몰라요, 얼마나 깊은지.
거기에 개연이 있는데, 세 길 깊이에도 연잎이 나와요. 개연이 있다고 해서 거기가 얕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에라!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물을 만들었어요. 그물이 얼마나 큰지 한 3백 미터가 되는데, 한 100미터로 세 토막 내서 그물을 치니까 거기 있는 고기가 다 걸려요.
아, 이거 한꺼번에 트럭으로 싣고 왔는데 동네 사람들이 거기서 잡은 건 안 먹겠다고 하고 가져가라 해도 안 가져가요. 붕어, 잉어, 가물치, 메기, 뱀장어가 수두룩한 거예요. 그래서 그걸 갖다 놔주던 생각이 다 잊혀지지 않아요.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지금도 그리워요. 가서 낚시하고 싶다고요. 요전에 가보니까 절수물을 전부 다 메웠어요. 다 가난하게 사니 피난민이 와서 다 메워버렸더라고요.
내가 그 동산을 바라보면서 꿈을 꾸고, ‘이 벌판에 우리 통일교회 집들을, 어부들의 집을 훌륭하게 서울에 지지 않게 만들겠다.’ 그랬는데, 길 떠나 가지고 한 50년 후에 가보니까 다 황폐한 사막과 같이 됐어요. 한 사람도 없어요. 거기 있던 사람은 다 죽었어요. 다 떠나 가지고 죽었어요.
자, 어디 갔나? 양 양! 「학교에 갔습니다.」 자! 우리 훈독회 하자. 효율이 알지? 지시하라구. 「예.」 돈이 없으면 비축자금에서 빼줘요. 「예, 조절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정리할 것도 있습니다.」 이건 가지고 다녀야 돼요. 책을 안 가지고 다니면 참석할 자격이 없어요.
어저께 아침에 읽던 것, 내가 먼 데서 들으니까 3분의 1밖에 못 들었어요. 그거 다시 한 번 읽어 봐요. 이리 와서 읽어요. 뒤에서 들으면 잘 안 들려요. 「예.」 여기 테이블에다 놓고 해요. 「예. 지금 말씀을 찾고 있습니다.」
컴퓨터가 무섭구만. 그거 하나 가지면 책이 다 있지? 도서관이에요. 공부 못 하겠다고 하는 패들, 시간이 없다는 얘기는 말도 말라고요. 팔정식! 통일교회를 연구하려면 새로운 단어가 많지. 팔정식이 얼마나 무서워요? 그건 또 뭐야? 「이건 인터넷에 연결하는 겁니다.」 인터넷은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몰라서는 안되기 때문에 만든 거예요.
유정옥이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전체, 영계를 통해 들어온 사람들은 재교육해야 돼요. 총괄적으로 재교육 안 하면 안돼요. 그거 내가 사준 건데, 더 좋은 게 나오지 않았어? 「예.」 얼마짜리가 있나? 「요새는 3천 달러면 좋은 것 삽니다. 점점 가격이 싸집니다.」 점점 싸지지. 그거 못 받았다는 사람도 있더만. 「백 퍼센트 다 받았습니다.」
양창식의 동생을 내가 대학원까지 공부시키려면 지금 5년이 남았는데, 공부시켜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고생하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는 것보다 참 좋아해요. 고등학교 입장과 대학에 들어가 보니까, 대학원 코스를 들어갔다 생각하니까 천양지차예요. 그래, 공부시켜야 돼요.
그래, 잘 들어 봐요. 그 책이 얼마나 귀한 줄 아는 사람이 없어요. 16장을 해놓으니까 내용이 다 들어간다고요. (양창식, 『주요의식과 선포식 Ⅱ』 ‘팔정식’ 훈독) 자, 이제 뭘 하겠나? 밥 먹자고요. 아침이 되니 기분이 새롭구만. (경배 후 사진촬영)
(경배) 자, 훈독회 해요. 요전에 읽던 데, 『천성경』 읽던 데 다음 해요. (『천성경』 ‘참가정’ 편 제4장부터 훈독 시작)
재봉춘! 재봉춘이에요. 할아버지시대의 재봉춘, 아버지시대에 연장되는 거예요. 자기시대의 재봉춘이에요.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연결되어 있는데, 그 할아버지가 남긴 모든 일이 자기의 보물창고에 가득히 쌓아지고 자꾸 커지면 우주를 품고 자기가 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놀 수 있는 해방적 방대한 대우주, 천주라는 거예요.
그런 노래의 왕이 되고, 춤의 왕이 되고, 기쁨의 왕이 되고, 사랑의 왕이 돼 가지고 하나님도 거기에 와서 쉬고 싶고, 거기에 와서 의논할 수 있고, 거기서 물어보고 어떻다는 얘기를 하고 서로가 높이며 찬양하며 사랑을 키워갈 수 있는 거예요. (이후 제4장 끝까지 훈독) 「보고가 지금 올라와 있는데 읽어드릴까요? (김효율)」
그래! 「여수와 용평에서 350명 교육한 보고입니다.」 여수, 용평, 대천이에요. 이야, 그렇게 3단계를 죽지 않고 거쳐 가는 거예요. 영원히 거쳐 가야지! 그렇게 이상적인 환경을 거쳐 가지고 고개를 넘어요. 세 경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어머니 복중시대, 지상 생애시대, 영계의 영원시대예요.
영원한 그 시대는 안정적 이상 생애시대예요. 하나님이 영원히 계시는 그곳에 가야 돼요. 그곳까지 가야 돼요. 자! 「아버님의 『천성경』 말씀, 모든 말씀이 그렇습니다만, 어느 말씀이 중요하지 않은 게 있겠습니까마는 특히 ‘참하나님’ 편하고 ‘참부모’ 편하고 ‘참사랑’ 편은 정말로 주옥같고 언제 읽어도 은혜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아침저녁으로 날이 맑고 환경이 좋으면, 거기에 푹 빠져서 그와 더불어 동화돼 가지고 더 높은 곳에 이동해 가야 된다고요. 빠졌다가 빠진 것이 거기서 또 뛰쳐나오는 거예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 ‘평화비전21 지도자세미나’에 대해 보고 시작)
오늘 메기가 몇 마리 오나? 「1천2백 마리입니다.」 메기농사를 하겠네. 「사이즈는 전 것과 비슷합니다. 큰 것은 40 정도 되고, 작은 것은 25 정도 됩니다.」 이야, 40이면 크다! 요전 것을 보니 크더라고요. 내가 메기를 잡아 가지고 좋아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메기라는 이름도 몰랐고, 뱀장어도 몰랐어요. 감탕 속에 들어가서 놀다보니까 메기도 잡고, 뱀장어도 잡았다고요.
그 중간 패가, 메기 밑감이 뭐예요? 드렁허리? 「미꾸라지입니다.」 중간 다리를 놔 가지고, 미꾸라지와 통하는 거예요. 어느 고기든지 드렁허리를 제일 좋아해요. 그게 공동식품이 돼 있더라고요. 뱀장어도 잘 먹고, 메기도 잘 먹고, 고기들이 전부 잘 먹어요.
그래 가지고 드렁허리 큰 것, 알 밸 수 있는 것으로 하게 되면 큰 고기들이 물어요. 그것도 계열에 따라서 먹는 모양이지? 함부로 먹지 않는 거예요. 여기에 드렁허리가 많은가? 그거 감탕에 많아요. 거기도 사촌이 있어요. 지렁서니라는 거예요.
논두렁이 있잖아요? 논두렁을 중심삼고 이쪽하고 저쪽이 있으면 이쪽은 모래밭이 되어서 구멍을 뚫었지만, 저쪽은 감탕이에요. 깊이 들어가 가지고, 높은 데서 아래로 들어가 가지고, 아래에 가서 먹고는 깨끗해서 모래밭에 가서 사는 거예요. 이야, 그걸 지렁서니라고 그래요. 논두렁을 타고 다니며 사는 거예요. 그 지렁서니란 말을 알아요? 잡아 보면, 그거 뱀장어도 아니고 뱀도 아니에요. 그 중간이라고요. 그건 뱀 새끼도 잡아먹고 다 그래요.
그래, 동화⋅동거⋅동사예요. 같이 화합해서 살다가 죽어간다는 거예요. 죽으면, 모든 고기들이 다 뜯어먹어요. 이야, 죽은 생명체가 생겨나면 까마귀가 ⎯진짜 까만 사탄이란 말이에요.⎯ 관리한다고요.
우리는 메기를 가지고 ‘메사구’라고 해요. 네 번째 사탄이라는 거예요. 그건 감탕에 들어가서 숨어 사는데 감탕 위에는 나대지 않아요. 그건 언제든지 입을 크게 벌리고, 맑은 날 같은 때는 입을 벌리고 있지만 날이 흐릴 때는 다물어요. 비가 올 때는 물이 흘러가니까 물 흐르는 데 반대로 해야 먹이가 생긴다는 거예요. 메기의 입이 커요. 아마, 고기 가운데 입이 제일 큰 것이 메기일 거예요.
그래, 까마귀, 그 다음에 사마귀가 있잖아요? 「예.」 아버지 잡아먹고, 엄마 잡아먹고, 아들딸 잡아먹는 거예요. 넷 다 잡아먹으니 사마귀지! 메기는 뭐냐 하면 이북에서 메사구라고 그래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메기는 평안도 말로 메사구라고 그래요. “메사구를 잡으러 가자!” 한다고요. 네 번째 마귀예요. 엎드려 가지고 가만히 중간에서 오르내리는 걸 잡아먹고, 숨어서 감탕을 파고 들어가서 잡아먹고 다 그래요.
그 다음에 무슨 마귀예요? 「네 번째 마귀입니다.」 사마귀, 그 다음에는 무슨 마귀예요? 까마귀예요. 새까만 마귀예요. 까마귀는 동네에든가 사람이 죽든지 하면 안다고요. 사체의 냄새 나는 걸 제일 먼저 까마귀가 알아요. 까마귀가 저녁때 울겠어요, 낮에 울겠어요? 「저녁때 웁니다.」 저녁때, 해질 때예요. 5시, 6시 되면 사체가 있는 데는 어때요? 나중에는 죽은 사체만 남아지기 때문에 저녁때 되면 까마귀들이 모이는 거예요.
가마우지 같은 것은 우루과이에 가서 보니까 저녁때 되면, 나무에 새까맣게 모여 있다가 밤만 되면, 그 떼가 많으니까 물속에 들어가 가지고 있는 고기를 몽땅 잡아먹어요. 가마우지들은 해가 지게 될 때 들어가 가지고, 어두운 밤 되기 전에 들어가 가지고 먹이를 찾는 거예요. 먹이를 찾는 가운데서 고기들이 종일 활동하는데 활동하지 못하는 낙후된 모든 사촌서부터 죽은 사체까지 뜯어먹는 거라고요. 그게 다 분담돼 있더라고요.
그 다음에 까마귀 다음에 뭐예요? 메사귀, 사마귀, 까마귀, 그 다음에 무슨 귀예요? 귀신을 잡아먹는 것이 사람이에요. 태어난 고기를 전부 맛볼 줄 아는 거예요, 자기에게 맞는지 안 맞는지. 생명을 찾아 제일 고생한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붙어 다니고, 같이 동반해 주고 안내해 주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안내자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람의 조상이에요 다섯 번째, 여섯 번째예요. 여자는 다섯 번째, 남자는 여섯 번째예요. 이 다섯 번에서 여섯 번을 찾기가 힘든 거예요.
그래, 쌍이 돼야 된다고요. 둘이 하나가 돼요. 다섯 여섯이 돼서 남자 여자가 돼야 뭐예요? 왕마귀! 산 놈도 잡아먹고, 죽은 놈도 잡아먹어요. 같이 죽으면 조상 앞에 바치기 위해서 제물로서 수습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 사는 것을 중심삼고 오래된 것, 오래된 역사 전체에 사체만 남아 있는 것까지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사체 가운데 기름을 짜면 기름은 살에서 안 나와요. 뼈에서 나와요. 골수라고 그러지요? 자, 보고를 계속해야지! 내가 얘기하니까 쉬려고 그래. (보고 계속)
문대성이라는 사람이 올림픽대회의 위원이 돼 있잖아요? 그거 알아요? 문대성! 중국 올림픽에서 상 주는 대표자잖아요. 이야, 문대성이라는 사람이 그거 딱 맞다 이거예요. 문 씨들은 태권도든 뭐든…. 건강해야 된다고요, 바다에서나 육지에서나.
문대성 왕이 문 총재예요. 나 그거 보고 ‘세상이 이제 다 끝났구만!’ 했어요. 나타날 게 다 나타났으니 그 질서에 의해서 모실 줄 알아야 돼요. 모실 수 있는 차원의 단계를 만든 것은 인간밖에 없는 거라고요. 질서세계의 단계의 가치를 평가할 줄 아는 것은 인간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그걸 알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만이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천국 가운데서 맞출 수 있으니 문대성, 그 말이 맞아요. ‘글월 문(文)’ 자에 큰(大) 성인이에요. (보고 계속)
연아, 연아가 누구예요? 연아의 이름이 뭐예요? 연꽃이에요. 연꽃은 언제나 피는 것이 아니에요. 피는 것이 제일 더울 때예요. 모든 것이 썩기 쉽고 변하기 쉬울 수 있는 환경에서 피는 거예요. 딱, 연아가 그래요. 제일 변하고 끊어지기 쉬울 수 있는 자리에서 딱 그렇게 됐어요. 학교 공부도 다 끝마치지 않고 시집을 왔거든요.
졸업장도 내가 가서 타오라고 해서 타왔어요. 「예.」 대학원 졸업장을 땄나, 대학교 졸업장을 땄나? 「대학원 석사과정을 끝냈습니다.」 그래, 대학원을 졸업했어요. “연아야, 지금 공부해라!” 해서 공부해 가지고 남아진 꽃을 피울 수 있는 거예요. 아기들을 보는 왕이 돼 있어요.
이야, 자기 이름과 같이 돼 있어요. 뭐가 필요하다면 사다줘야 된다고 해서 책엄마 아니에요? (웃으심) 책엄마! 그 다음에 중간 엄마들은 시중하는 유치원 엄마, 소학교 엄마, 고등학교 선생, 대학교 선생이에요. 통일교회 부모님의 아들딸들이 그렇게 길러내지 않으면, 부모님의 가정이 낙제가정이 되는 거예요. 큰 연아, 작은 연아! 또 작은 연아예요. (웃으심) 연아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통일교회 문 씨 대성 왕의 가정이었느니라, 아주!
이제도 문 뭣이에요? 「문기현입니다.」 기연의 ‘기’ 자는 ‘터 기(基)’ 자고, ‘연’은 평한다는 것이지? ‘여자(女)’ 변에 이렇게 되면, 이것이 ‘맑을 연(姸)’ 자라고요. 깨끗하다는 거예요. 그래, 문 씨가 드러나는 때예요.
이번 대회에 제일 이름난 것이 박 씨예요. 박 씨가 많아요. 박 씨가 낙제되는 동시에 급제할 때예요. 박보희도 이번에 특사를 받았지요? 「예.」 특사가 끝나기 전까지 언제든지 다시 와 가지고 물고 늘어질 수 있으니 끝날 때까지 조용하라고 했어요.
이번에 박 씨들이 많이 출세했지요? 박 씨가 많아요, 올림픽대회에도. 탕감할 수 있는 데는 상징⋅형상⋅실체권을 중심하고 3시대를 표시해 가지고 탕감해 나가는 거예요.
재봉춘이가 재봉춘이야, 재봉가을이야? 재봉추야, 재봉춘이야? 「재봉춘입니다.」 여수에 뭐가 있어요? 무슨 추가 있나? 노래 가운데 있잖아요? 여수에 우리가 사려고 했던 땅, 이름난 땅을 사라고 하지 않았어요?
(‘뱃노래’ 가사를 개사해서 부른 것을 생각하시며) 맨 나중에 ‘부모님 생각한다’ 하는데, 여수 지방의 무슨 섬? 「오동도입니다.」 오동도예요. 오동도가 뭐예요? 봄에도 동동, 여름에도 동동, 겨울에도 동동이에요. 「‘오동추야 달이 밝아’입니다.」 그래, 오동추 달이 제일 밝아요. 그때에 결혼하자는 거예요. 사랑을 다짐하는 거예요.
소설 중에 오작교 소설이 있는데, 칠월칠석날 오작교에서 일 년에 한 번씩 만나는 거예요. 오동도! 오동추에 달 밝은 거예요. 추석 날에 잔치하지요? 조상들을 위해 상을 차리고 잔치하잖아요. 추석이 9월 13일, 14일이에요.
우리가 그날 잔치를 해요. 통일교회 잔칫상을 내가 해줘야 할 텐데, 벌써 나는 그 책임을 다 해원해 줬어요. 다 탕감해 줬다고요. 자기들도 가정이 ‘오동동추야 부모님 생각난다’고 노래할 수 있고, 사철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수가 유명해요. 거기서부터 오동동추 가을잔치를 했으니 전부 다 잔치를 해야 돼요. 새로 동산을 깨끗이 해서 꽃동산으로 만들기 위해서 시작하지 않았어요? 했나, 안 했나? 꽃동산! 선생님이 꽃 사라고 돈 주고 그런 거예요.
여기도 해야 돼요. 여기도 새로운 고기를 내가 사주는 거예요. 남겨 놓은 것이 붕어하고 가물치예요. 여기에 연꽃을 심고, 옥잠화를 심는 거예요. 옥잠화라는 것이 뭐냐? 판타날에 가게 되면, 옥잠화 꽃이 있어요. 그 뿌레기가 나쁜 것을 흡수하는 거예요.
이야, 꽃이 무슨 색이에요? 궁전색이라는 게 무슨 색이라고요? 보라색이에요. 보라 꽃이에요. 그 뿌레기가 커 가지고 거기에 있는 모든 맹수의 새끼들도 거기에 가서 사는 거예요. 맹수의 새끼나 고기의 새끼나 같이 그 뿌레기 가운데서 살면서, 거기에서 잡아먹으면서 커요.
이야, 높은 산에서부터 파라과이 강과 아마존 강이 흘러 북쪽 대서양, 남쪽 대서양을 향해서 가는데 거기에 나쁜 놈 좋은 놈을 전부 키우더라고요. 꽃이 얼마나 아름답고 향이 나는지 몰라요.
자, 이런 걸 보게 되면 나쁜 데를 그렇게 흡수할 수 있는 물건들이 배치돼 있으니 사람이 못 살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동물의 먹이사슬과 식물의 먹이사슬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영양소를 뿌려놓은 인간들의 이상향을 만들기 위한 지상⋅천상 해방의 천국가정이 돼야 되느니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정을 몽땅 삼켜 버려야 돼요.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가정이 몇 천 가정이라도, 대한민국도 삼켜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 앞에 있는 제사상에 올라간 것이 대한민국이라고요. 남북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야, 칼을 맞았다는 거예요. 죽었다고 한 거예요. 모든 만물과 사람을 제사상에 올려서 깨끗한 피를 드려 가지고 속죄의 제물이 된 한반도라고요. 그게 한국이에요.
조선이라고 하는데 ‘아침 조(朝)’ 자는 ‘십(十)’ 자에 이게 무슨 자예요? 아래위로 여기도 ‘십’ 자, 여기도 ‘십’ 자예요. ‘날 일(日)’을 ⎯‘해’라고 해도 괜찮아요.⎯ 중심삼고 한국이 그렇게 돼 있다고요. 여기는 ‘달 월(月)’이 돼요. 하늘땅의 남자를 중심삼고 붙는 것이 ‘달 월’이에요. ‘아침 조’ 자가 그래요.
아침에는 모든 것이 소생하는 거예요. 소생하는 햇빛을 두 세계가 보호하는 거예요. ‘달 월(月)’이 있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여자가 품어주는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를 여자가, 달이 품지 못했어요. 지켜주지 못했어요. 천지에 망살이 뻗친 것은 달이에요. 여자예요. 이것도 키워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고달프더라도 월경을 하면서 넘어가야 돼요. 또 해야 돼요. 그래, 고달프다는 거예요. 피가 나올 것인데 여자에게서 나오는 것이, 월경할 수 있는 생식기관이 꼭 필요한 거예요. 고달프게 된다면, 경수 물이 깨끗한 물이 아닌 더러운 물이 흐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 혈우병이라는 것이 제일 망살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옛날과 미래를 연결하는데, 자손만대를 중심삼고 같은 족속들은 혈우병이 있어요. 그거 마찬가지예요. 남자는 몰라도, 여자들은 혈우병이 있다는 거예요. 피가 다른 피가 나오거든 죽을 날이 가까워진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의 비밀을 내가 많이 알아요.
고기를 먹는 사람이 그러면 식물의 뿌레기를 많이 먹어야 돼요. 인삼 같은 게 좋다는 거예요. 내가 한약의 조상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한약이 뭐예요? 하나님이 약재로 쓸 수 있게 뿌려놓은 씨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거예요. 이게 죽으면 큰일 나요. 인간들이 멸종한다는 거예요. 가외의 얘기를 했다고요. 자, 보고하자! (보고 계속)
정치나 모든 사회활동을 하는 것은 우리 집 때문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대우주가 들어와서 정착할 수 있는 정지장소예요. 정거장이라고요. 하나님이 돌아다니는데, 자기 집이 정거장이 돼 가지고 간판을 높이 붙여야 돼요.
그래, 자기 집에다 깃발을 달라고 그랬지요? 만국의 사람들이 와서 그 청마루에서 쉬고 가게 하는 거예요. 앞채의 청마루는 여름에도 잘 수 있고, 겨울에는 장작이라도 때 가지고 잘 수 있게끔 만들어서 행객들이 가다가 주인의 허락을 맡고 자고 가는 거예요. 좋은 손님들을 재우고 쉬게 하는 그런 행각집이 되는 거예요. (보고 계속)
동참하는 비용까지 자기가 대줘야 돼요. 그래야 자기의 혈족이 돼요. 피를 나누는 거예요. 피를 나눠주는 거예요. 하나님도 피를 나눠주고, 어머니도 피를 나눠주는 거예요. 피로 길러주잖아요? 그러지 않고는 부모의 사랑세계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흙까지도 파먹었어요. 엄마 아빠가 해주는 밥보다도 순수한 본연적 창조 당시에 있었던 흙을 파먹는다 이거예요.
그래, 일절 안 먹어도 다 죽을 줄 아는데 안 죽어요. 통일교회를 믿게 되면 조화가 많지요? 이정옥도 그렇잖아요. 마호메트가 참 잘생겼다고요. 쾌남으로 개척자의 기세가 당당하고 다 그래요. (보고 계속)
이정옥 씨의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가 생각나는구만. 맏형님은 어디로 갔나? 맏동서가 돌아갔지? 그 다음에 둘째 형님도 돌아가고, 자기 혼자 남았어. 다 거둬줘야 돼! 둘째 형님의 이름이 뭐인가? 「강칠 씨입니다.」 강칠 씨의 딸이 있었지? 「예.」 죽었나? 「아니요, 캐나다에서 살고 있습니다.」 가난하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제물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강칠이에요, 강칠!
맏동서가 사람이 좋았어.「예.」형제보다도 가정을 위해서 자기가 그만뒀어, 시어머니를 모시고. 전라도에 간판 붙은 부자가 통일교회를 받들었으면 깡패가 되고 망할 수 있는 세계에서 7수를 넘어설 수 있는 가문이 됐을 거라고요.
그 시어머니가 복을 타고 난 사람이에요. 후덕한 사람이라고요. 3대를 꿰뚫어 가면서 3대를 모시겠다고 마음을 가지고 준비했기 때문에 전라남북도의 복이 그 집에 달려서 달랑달랑했던 거예요. 전부가 옮겨올 수 있는 것인데, 강칠이가 잘 했어야 돼요.
강칠이가 욕심이 많아요. 선생님을 독차지하려고 생각했어요. 맏동서든 셋째 동서든 다 집어치우고 내가 언제든지 선생님을 모셔야 되겠다고 촛불을 켜놓는 거예요. 촛불을 켜 가지고 향을 뿌릴 수 있는 것은 자기가 하겠다고 했어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충신 노릇은 한다고 했지만 충신이 안 되고 옛날로 돌아갔어요.
자기 가계가 공산당을 대표한 거예요. 공산당을 대표했기 때문에…. 종교권에 제일 나쁜 것이 뭐냐 하면 마호메트예요. ‘마호를 만났다.’는 말이에요. 마호메트라는 말을 영어로 하면 악마의 대장을 만났다는 말이에요. 이름이 맞아요.
자기 부모밖에 모를 수 있는 그런 것을 전부 뒤집어 가지고 ‘부모들이 사랑하는 것은 싫다. 부모가 미워하던 세계를 사랑해야 되겠다.’는 심기를 가지고 ‘이정’으로 가야 돼요. 이 씨 가운데 올바른 이정(李正), 이 가정이 열매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특별히 자기 가정을, 어머니 아버지를…. 앞으로 자기 때문에 복 받아요. 관계돼 있는 사람들을 자기가 묶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돼.「시어머니가 아버님을 참 존경했습니다.」글쎄, 맏며느리가 좋아서 했으면 다 들어오는 거예요.
전라남북도에 간판 붙은 할머니가 될 것인데, 선생님이 자기 가정에 대해서 그 할머니를 만나서는 얘기를 안 해줬어요. 더 욕심을 부리려고 그래요. 경상도까지 팔아먹으려고 생각했을 거라고요. 전라도를 남기고, 경상도를 팔아먹으려고 하면 안되는 거예요. 이런 시간이 귀한 시간입니다. 훈독회를 안 하면 어떻게 해요? (보고 계속)
칠 팔이 오십육(7⨉8=56), 56퍼센트에 대해서 내가 도와주고, 새로운 기원을 마련해 준 거예요. 교육을 다 받아서 감동 받은 사람이 많잖아요?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벌을 받아요. 안 하면 벌 받는 거라고요. (보고 계속)
내 앞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돼요. (보고 계속)
너도 얼굴이 같은 형이야. 연아! 연화야, 연하야? 「연아입니다. ‘맑을 아(雅)’ 자입니다. (이연아님)」 ‘맑을 아’ 자면 깨끗하다는 거지. 연꽃이 그래요. ‘연화’로도 생각할 수 있고, ‘하’로도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제일 낮은 자리에서….
형진이가 지금 제일 어려워요. 매일같이 일곱 번, 여덟 번, 열두 번 까지 예배를 봐야 돼요. 그래야 고개를 넘는다고 생각해요. 몇 만 명씩 모이게 된다면, 120곳씩 한꺼번에 예배를 보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을 자기가 책임지고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넘어가야 고개를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12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1천2백 명, 1만 2천 명이에요. 1만 2천 명의 제자를 길러서 세계에 파송하는데, 나라만이 아니에요. 가정만이 아니에요. 가정에 배치하고, 나라에 배치하고, 세계에 배치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목사라는 게 뭐예요? 집을 지키는 것을 말해요. (이후 문형진 회장의 주간동정에 대해서 보고하고 기도)
대순진리교, 대순! 대신해서 순종하는 대순진리교면 좋을 텐데, 통일교회의 발판이 될 텐데…. ‘순’ 자 가운데 ‘순할 순(順)’ 자는 ‘내 천(川)’에 ‘머리 혈(頁)’이 붙는 거예요. ‘삼 수(⺡)’ 변이 들어가는 ‘순박 순(淳)’ 자 말고 ‘순할 순’ 자는 그래요. 남자에 대해 ‘순박 순’ 자를 쓰지만, 여자는 ‘순할 순’ 자를 써요.
우리가 원수시하지 말고 이런 대회 같은 데 동참시켜서 같이 하자고 하면 좋아요.「우리하고 관계가 좋습니다.」통일교회 때문에 망한다는 소리가 나면 안돼요. 통일교회와 더불어 흥했다고 소문이 나야 된다고요. (이후 지도자들과 대화) (경배)
영계에 가서 이렇게 경배할 수 있는 사람들, 동참했던 사람들, 내가 만났던 사람들을 만나지만, 만나고 나서 떠나게 될 때는 3분의 2 이상이 또 떠나요. 5분의 4가 떠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천국 가기가 그렇게 힘든 거예요.
(경배) 어제 하던 것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궁금하다. 「‘가정맹세’ 하겠습니다.」 가정맹세가 열매예요.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자, 오늘은 무슨 말씀이 나오겠나? (『천성경』 ‘참가정’ 편 제7장 1절부터 훈독 시작)
우리가 이 말을 듣고 있어요, 공중에서 무슨 전달되는 소식을 듣고 있어요?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꿈같은 것이 나오는 사실이 안 돼 있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에요.
자기 아내면 ‘내 사람이다.’라고 언제든지 마음에 그 이름과 더불어, 그 부모와 더불어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가정과 그 나라 배후 전체를 소유하기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부인을 상대 안 하면,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냉정한 세상, 사막 같은 세상이에요.
모래알이란 것은, 바람만 불게 되면 바람의 크기에 따라 가지고 모래알은 다 그 자리를 떠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진흙과 같은 부착력이 있어야 된다고요. 지남철과 같이 말이에요. 지남철은 일시에 다 없어져요? 지남철에 에스(S)극이 있고, 엔(N)극이 있으면 그게 있다가 없어져요? 있는 게 없어졌다가도 언제나 있게 돼 있고, 있으면 더 큰 것과도 합하게 돼 있지 작은 것과 합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게 자라게 되어 있다고요.
그러니까 사랑은 기쁜 것이요, 사랑은 좋아하는 것이요, 사랑은 언제나 내가 만나기를 원하면 커져요. 큰다는 거예요. 요즘에 젊은 처자들이 연애 사랑은 귀하지만 결혼 사랑은 추하다고 그래요. 어떻게 그런 말이 돼 있어요? 연애와 결혼이 한 물에 들어가 가지고, 한 길에 들어가 가지고 한 목적의 세계로 가야 되는데, 둘이 협력하지 않으면 그 목적에 갈 수가 없어요. 한 발로 깽기질을 해서 가겠나?
선생님은 언제나 어머님하고 그런 것을 많이 느껴요. 또 데리고 가야 되겠구만! 창조에는 중단이 없다 이거예요. 끝이 없으니, 그게 하나 안 되면 안된다고요. 이것이 자꾸자꾸 커 가기 때문에 가는 과정에 있어서는 하나되지만, 가서 둘이 하나될 수 있는 데는 더 작아진다는 거예요. 이게 거꾸로 이렇게 갔으니, 커야 되겠기 때문에 이렇게 갔으니 이렇게 가야 된다고요.
그 연결된 여자와 남자가, 음성 양성이라는 것이 서로 보충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고 보충받기 위해 필요한 거예요. 하나가 없게 되면,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리면 낙오자가 돼요. 어디든지 믿을 수 없는 주인이 없는 사람, 상대가 없는 사람, 자기가 살고 있는 목적이 없는 사람이 된다고요. 그걸 누가 필요로 해요?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은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없어지고 마는 거라고요.
그래, 자기가 살다가 영계에 갈 때,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영계에 옮겨 갈 때 내 사랑이 가는 길이 뚜렷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도 자기가 처음 태어나서부터 가는 길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일족을 사랑하고, 내가 서게 되면 아내와 나에 있어서 아내를 사랑하는 동시에 아내와 모든 사랑이 동화돼 가지고 하나의 우주를 이루는 가운데 그 우주와 더불어 사랑하며 사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를 떠나게 되면 자기 중심목적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혼돈, 혼란돼 가지고 방황하게 돼요. 태풍이 불 때 태풍도 쉴 수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는 거예요. 사랑 길이 그래요. 요전에 태풍 같은 것, 애리조나에 무슨 태풍이 왔는데, 이야! 그 태풍도 쉴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 태풍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서 “이리 와라!” 하면 그리 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흐린 날도 “맑아져라!” 하면 맑아진 방향을 어디든지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못 하니까 언제든지 그 나라에 있어야 되고, 언제든지 바람 부는 자리에 있어야 자기 자체가 필요로 하는 요소가 있고 필요한 목적이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니에요.
하루하루 360일을 합해서 일 년이에요. 360일이 좋아야 일 년이 좋다는 거예요. 일 년이 좋아야만 일 분이 좋아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초라 하게 되면, 일 초 일 초를 연결할 수 있는 길을 모르면 그 연결된 관계가 끊어지는 거예요. 절단되기 때문에 수리해 줄 사람이 누구예요? 수리해 주는 것은, 내 절단된 사랑을 수리해 줄 사람은 아내밖에 없어요. 임시로 필요한 음식과 달라요.
인스턴트 푸드는 누구나 다 그때는 좋아하지만 조금만 더 먹으면 체하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맛을 보면서 ‘이게 어드런가? 짠가, 더운가, 찬가, 미지근한가?’ 해서 나하고 관계가 있는가, 없는가를 알고 먹어야지 관계없는 것을 먹으면 반드시 고장이 나요. 반드시 힘이 빠져 나가는 거예요. 이야, 선생님도 그래요. 힘이 빠져 나가면 어디로 가요? 빠지는 구멍은 사랑 구멍 하나밖에 없어요.
얼굴을 보게 되면 좋아서 보는지, 할 수 없어서 보는지 대번에 알아요. 그거 모르고 봐야 할 텐데, 둔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엄마!” 하고 내가 반갑게 불렀으면, “왜 그래요?” 할 수 있는 무슨 웃음이 있던가 그 반응적 현상이 반드시 나타나요. 전기에는 전기의 힘이 나타나기 전에 작용이 먼저 있어요. 그 작용이 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의식을 치워버리고, 전기가 통하게 되면 ‘아이고, 전기에 붙었다.’ 그 생각밖에 안 나요.
여기 황선조가 얘기하던데, 전기에 붙었다가 떨어진다고 할 때 전기가 떨어져 나갔지 자기가 떨어진 게 아니에요. 자기는 거기 붙들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떨어지는 거예요. 내적 외적이 하나 안 되면 분립하는 거라고요.
이와 같은 훈독회 시간이 언제 어디에 있겠어요? 이런 시간이 훈독회 시간인데 ‘오늘은 무슨 말씀을 하려고 하나?’ 그렇게 기다려지지 않아요? 한 시간 전이나 두 시간 전에 기다려 가지고 말씀이 내가 알고 있는 말씀 그것으로 내가 만족하지 않고 행복이 없다면, 그건 수평적이에요. 수평은 받았다가는 줘야 돼요.
그러나 종적인 것은 받았다가 주니까 그 뿌리가 커져요. 종적인 소나무는 깊이 주면 줄수록 커지는 거예요. 종적으로 받았다가 종적으로 묻혀 가지만 횡적으로도 깊이 들어가요. 크기가 높고 커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넓어지고 깊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적인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침 점심 저녁에 이런 훈독회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루 종일 24시간 느낀 것이 내일 아침과 연락되어야 돼요. ‘이야, 무슨 말씀을 하겠나?’ 하고 말이에요.
이 『천성경』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성경』, 선생님의 말씀은 있으나 없으나 해서 선반 위에 두어서 먼지가 쌓이더라도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하면, 그 길로 사망이라고요. 태풍만 불면, 모래알은 전부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바윗돌 같은 것은 굴러가 버려요. 없어지는 거지, 자기가 옮겨 올 수 있나?
자, 계속하자고요. 저런 것을 분석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그런 경지를 체험 못 하면, 다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거짓말들이라고요. 거짓말인데, 거짓말은 아니니까 내가 찾아요. 내가 챙겨야 돼요. 거기에 보태고 싶고, 거기에 또 빛을 내게 되고 아름다운 수를 놓을 수 있는 거예요.
부부끼리 생활하는데, 일생동안 자기 생활 속에서 금년에 무슨 수를 놓을 것이냐 이거예요. 북쪽 가지는 찬바람을 맞기 때문에 북쪽으로 들어가요. 남쪽 가지는 더운 바람을 맞고 크는 거예요. 컸다 작았다, 컸다 작았다 해서 이런 수평을 취하는 거예요. 밸런스(balance; 균형)! 이게 제일 문제예요. ‘왜 저렇게 됐느냐?’ 하게 되면, 그들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수평 되기 위해서 그랬다고 해요.
고기들도 그래요. 왜 와서 무느냐? 정상적인 우주의 힘, 핵이 거기에 비추게 되면 장관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거기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누가 명령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 마음이 알아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그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면, 선생님에 대해서 누구나 다 취해요. 아버지도 아니고, 오빠도 아니고 인연이 없는데 그래요.
제일 가까운 아버지와도 바꾸고 싶지 않고, 오빠와도 바꾸고 싶지 않고, 자기 처자가 와도 바꾸고 싶지 않아요. 세상에 없는 그런 충격을 느끼는 거예요. 그 충격이 자기를 도와주고, 자기를 구해주고, 자기를 위해서 있다는 것을 모르니까 그 충격은 충격대로 따로 살길을 취해 가지고 환영하지만 나누어지는 거예요.
많은 좋은 정거장, 자기가 태평세계의 왕궁을 만날 수 있는 정거장이 늴리리동동 달렸더라도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지만, 순식간에 그것을 알고 달려들어 천국 궁전의 그 정거장에 머물러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정거장이 그런 뜻이라고요. 그게 무슨 관계가 있어요? 자기가 그걸 알고 ‘아, 인간은 이렇게 되어 있구만!’ 그래요.
열 정거장이 돼야 할 텐데, 다섯 정거장이면 다섯 정거장은 잊어버려야 돼요. 백 정거장인데 열 정거장까지밖에 못 갔다면, 구십은 잃어버리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말한 이 사랑이라는 것이 꽉 차고 넘쳐요. 넘치고, 넘치고, 언제나 넘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넘치는 새로운 물이 샘물이지요?
머물러 있던 물을 마시기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리 맛있게 먹더라도 어때요? 그건 병자가 먹는 거예요. 하늘이 보기에는 병자라고요. 병자를 가까이 하지 않아요. 새로이 마시면, 그 마시는 영양이 새로울 수 있는 보호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에 의해서 보호할 수 있는 힘, 하나님의 힘이 죽지 않고 동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하고 나서 하나예요, 하나! 주고 나서 다 갚지를 않아요. 더 주고 싶어하는 거예요. ‘내가 이만큼 사랑을 받았으니까 이만큼 사랑해야지, 그거 갚아야지!’ 하는 그건 지금까지 세상에서 하던 거예요.
세상의 부자지관계라든가 형제관계 혹은 부부관계가 그런 것을 타진하고 있는 자아의 성을 높이고 있으니 그 성은 황무지가 되고, 누가 들어가 살지를 않아요. 주인이 없어요. 주려야 주는 것을 받아줄 수 없고, 받아줘 가지고 전달해 주지 못한다고요. 언제나 주인이 없으면 주고받는 것이 무슨 행복이 있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헛동산을 쌓고, 지나고 나면 꽝 하고 없어져요. 펑 하고 가스통이 터지면 일시에 터지지 오랜 시간을 두고 터지나? 시간을 오래 들여 가지고 쌓아두면, 이 쌓아둔 것을 들어온 것과 마찬가지로 주게 되면 오래 줄 수 있더라도 그 가스통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고기들도 못에서 살 때 하루를 행복하게 산다고 하게 되면, 못이 그렇게 연결되어 있으니 그래요. 그 속에 사는 사람은 그 환경에서 도주했댔자 도주한 것에 포괄되어 사니까 그 가운데 만족을 느끼고 사는 거예요. 거기에서 색다른 것이 자기에게 가중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 입을 벌려 가지고, 그 안 넘어가는 것을 먹어 삼키려고 다 그런다고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받은 사랑보다도 더 큰 사랑을 줘야 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내일에는 무슨 일이 생기겠느냐? 오늘은 이만했는데, 내일은 무슨 일이 생기겠느냐? 달라져야 된다고요. 그 달라질 수 있는 놀음을 자기에게 해주는 것이 상대예요. 상대의 모양이 변하는 것이 달라요. 눈빛이 달라지고, 코빛이 달라지고, 손길이 달라지고, 걷는 것이 도망가는 것 같지만 뒤로 걸어오면서 걸어가는데 지나고 보면 한 발짝 앞서 걸어가요. 걸어가는데 앞설 뿐이지, 두 발짝은 못 앞서는 거예요. 갔다가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래요. 사랑이 지금 그렇기 때문에 놓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정성들여요. 선생님이 보고 싶게 되면, 나중에 이 공간세계가 없어져요. 훈모(訓母)도 그런 것 통하지? 영계를 통하는 거야. 이야, 일심일단(一心一丹)이에요. 붉은 핵이 돼 가지고 꽃이 피어요. 세상 뭣인지 모르지만, 꽃이 피는 거예요. 향기가 있는 거예요. 시기로 보면, 아지랑이가 끼는 봄 동산과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가다가 죽더라도 가려고 하지 떠나려고 안 해요. 떠나면 돌아서니까 적막강산이에요. 나하고 상관될 수 있는 상대가 없으니까 적막강산이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야! 저 『천성경』을 위주한 말씀을 문 총재가 거짓말로 했느냐, 느끼고 했느냐?’ 이거예요. 느꼈으니까 저 말씀대로 나와 같은 길을 따라가기 때문에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잔칫날, 생일날을 잊어버리고 선생님을 만나는 시간이 그립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날 자리에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새로운 사랑에 충격을 받고, 자기가 변화되어서 ‘부웅!’ 커요. 기구가 돼 가지고 맨 처음에는 개미 둥지를 싣고 있었지만 오만 가지 둥지가 다 들어와 있더라도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전체를 살리고도 끝이 없다는 거예요. 더 간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길을 모르고 사는 사람은 지옥 가요. 지옥이 있다면, 지옥에 가서 머무르려고 하는 거예요. 상대가 커 가는데, 환경을 맞출 수 없거든요. 촌색시가 시집가게 되면 반찬 세 가지만 있더라도 보고 놀라는데, 3만 가지가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보고 좋아하고, 냄새라도 다 맡고, 빛이라도 먹고 그러지 않고 “아 이거 쓸 데 없다.” 하고 훅 불어버리면 없어지는 거예요.
저런 사랑의 맛을 느끼고 살았더라도 상대기준을 중심삼고 느끼지 못하면 없어져요. 그래서 상대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이고, 아무개가 와야 할 텐데 안 오누만!’ 하면, 와요. 옛날에 그런 역사를 많이 했어요. 직방, 자기가 관리해요. 직통해요. 곁길을 가다가 가시덤불을 지나가면서 잊어버려요.
그래 가지고 가시덤불에 걸리면서 상처도 안 나고 갔는데, 지나서 보게 되면 상처가 남았다는 거예요. 그 상처가 자랑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모르고 사랑한 그것을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잊어버리고 없어질까 봐 그리워해요. 그런 사람이 행복을 지닐 수 있지 잊어버리겠으면 잊어버리고, 없어졌으면 없어지고 그러면 행복이 거기에 살지 않아요.
여기서 큰 고기를 잡았는데, 어저께 내가 42인치가 되는 잉어를 잡았는데, 42인치는 새로 잡은 고기 가운데서 대표적인 고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딴 데에는 없어요. 여기에 없어요. 효율이는 31인치인가? 「32인치입니다.」(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욕심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서당을 갔다 오면서 못이 있는데, 그 못이 작아요. 그보다 조금 더 큰 못에서 부처 같은 고기를 봤어요. 처음으로 그렇게 큰 것을 봤어요. 이야, 매일같이 못에 두 번씩 들어갔어요. 더울 때는 2시 되어 가지고 땀이 나기 때문에 식히기 위해서 두 번 들어가는데 그거 보기를 처음 봤으니 얼마나 보고 싶겠어요.
이 물에서 나가려야 나갈 수 없게끔 된 거예요. 앞에 제방을 치고, 나가지 못하게 한 거예요. 날아서 가지 않으면 못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 그 고기를 잡기 위해서 밤낮 가서 거기를 바라보고 ‘고기야! 와라, 와라, 와라!’ 했는데, 소원을 빌면 나중에는 고기가 와요.
그 고기를 낚시로 잡아놓은 시간이 새벽도 아니고, 아침나절도 아니에요. 내가 제일 ‘고기야! 와라, 와라!’ 하며 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려 가지고 배꼽 줄에 눈물이 끊이지 않은 그런 때에 잡은 거라고요. 그거 얼마나 숨이 막히고, 얼마나 눈물이고 뭣이고 흘린 거예요. ‘거기를 더 보면, 더 큰 놈들이 있겠구만!’ 그래요. 더 큰 곳에는 그렇다는 거예요. 큰 것, 큰 것, 큰 것 해서 태평양 바다의 제일 큰 고기를 잡으려고 튜너(tuna; 참치)를 잡는데, 튜너를 내가 잡은 것이 얼마라구? 「1,267파운드인가 그랬습니다.」 1,372파운드였어요. 그게 잊혀지지 않아요.
그 우리 배의 폭이 12피트였어요. 잡아 가지고 구멍을 뚫었는데, 구멍도 안 들어와요. 잡아당기니 껍데기가 쭉 뻗어 가지고, 옆으로 두르려고 한 거예요. 옆으로 할 수 없으니, 배 껍데기를 벗겨 끌어당겼으니 피가 나더라고요. 이야, 그 상처를 붙들고 내가 울면서 ‘이야, 무지한 녀석! 이 사방의 피를 다 마시고, 고기까지 먹겠다는 녀석이다.’ 한 거예요.
그 고기가 살았으면, 내가 놓아주고 싶더라고요. 그런 여유만만한 생애의 날을 기다리면, 우주의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나중에 찾아보니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하늘세계의 창고에 뭐가 있다는 것이 눈을 감고 있어도 보여요. 그랬으니 문을 열면, 몸뚱이가 통하는 거예요. 거기를 거쳐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좋아하는 바다가 보이는데 떠나올 때 얼마나 아쉬운지 몰라요. 다시 그런 일이 있기 위해서는 내가 더 그리워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그립고 그리워서 살 수 없는 그리운 경지를 넘어서니 하늘의 모든 전체가, 하늘 판도가 줄을 달아 가지고 꿰미에 꿰여지는 거예요. 이것을 가지면, 전부 다 열 수 있고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내가 갖고 있는 걸 빼앗아 가는 사람이 없어요. 지니고 있으면, 내 것으로 이을 수 있는 때가 온다고 보기 때문에 죽음의 고개도 개의치 않고 넘어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김재봉이야, 황재봉이야? 중국 황마적의 말을 많이 들었어요. 황마적이랑 아무 관계도 없는데, 알다 보니까 자기 동네에 사는 시장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거 만나면 인사해야 되겠어요, 때려잡아야 되겠어요? 인사하라는 것은 ‘네 것을 나를 줘!’ 하면서 주라는 것이에요.
그래, 더 큰 것을 주겠다고 하면 빙 돌아서 나중에 받는 거예요. 나중에 내가 그리워서 더 커 가지고 주려고 할 때는 도망가야 돼요, 못 받는다고. 받더라도 강제로 받는 것은 자기보다 못난 사람이 받아야지, 잘난 사람이 받을 수 없잖아요? 그건 하늘에 속한다는 거예요. 그래, 저나라에서 갈라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 이 받는 사람은 ‘아이고! 저 사람은 영계에 갈 때 3분의 1로 천국 못 갔으면, 내가 3분의 1을 천국으로 만들어 준다. 3분의 1에 3분의 1을 해서 70퍼센트를 넘고, 80퍼센트를 넘어 가지고 3퍼센트를 남겨서 자기를 알 수 있게끔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3퍼센트 알게 되면 자기가 부족하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거기서 다시 옛날 자리로 같이 데리고 가 가지고 키워야 돼요. 몇 번을 해야 돼요. 선생님 하나 키우기 위해서 몇 번도 하나님이 되풀이 하면서 계속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아니까 그렇게 해야 커 나오지, 그렇지 않으면 안 커 나와요.
여기도 내가 가방을 털고, 보따리를 다 털어서 줬어요. 창고에 있는 것을 다 털어서 준 거예요. 더 주고 싶은 하나님은 샘물이 끊어지지 않아요. 생수가 끊어지지 않아요. 그만큼 언제나 나와 가지고, 우물의 물이 언제나 나오기 때문에 그 이하에서 충당해 가지고 먹인 동네는 그 물을 가지고 언제나 먹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이 안 되면 옮겨줘야 돼요. 그 근원의 물줄기가 어디에 있다고 소개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최후에 가서는 그 이상 못 하게 될 때는 사탄도 그 이상 못 가니까 하나님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절대신앙 앞에는 사탄도 하나님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맨 종착점! 그게 하나님이 앉을 자리가 아니거든요. 그게 몇 단계의 자리냐? 8단계를 넘어서야만 하나님의 보좌를 붙들고 같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하늘 황족권에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자리에 정착한다는 거예요. 그 자리를 찾게 되면 가야 돼요.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낮은 사람들을 주기 위해서 높은 데서 갚아주는 거예요. 열만큼 주었으면, 백만큼 갖다 준다는 거예요. 그거 싫다고 하니까 그렇지요. 십 년 백 년 천 년 저나라에 가서 지옥문에 갇힌 사람이 그 위에 올라갔댔자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찾아온다고 해 가지고 금방 가져오면, 거기서 올라갈 때 그런 생각을 못 하는 거예요.
‘아이고, 이것을 어떻게 깨쳐 버리고 도망가느냐?’ 이거예요. 사탄도 도와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울 수 있는 자리는 사탄도 도와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신앙 길을 가는 사람은 지옥까지도 도와줘서 천국 가게 만든다고 할 때 사탄도 그렇게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니까 그렇지요.
선생님은 이렇게 살다가도 거지 생활을 하더라도 까딱없어요. 하루에 밥 세 끼 먹던 것을 열흘에 한 끼를 먹더라도 그 길을 가요. 왜? 그거 느낀다는 거예요. 맥박이 뛰는 것이 그래요. 음식을 먹어야 맥박이 뛰는데, 맥박이 안 뛰어요. 그러니까 고독단신이라도 찾아갈 길을 찾아오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왜? 절대성을 완전히 가르쳐줬어요. 절대성을 가르쳐준 것이 『천성경』이에요. 『천성경』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성에 절대 도달하지 못해요. 밤낮으로 거기에 묻혀 살고 그래야 돼요. 어디에 가더라도 무엇을 이루었나 하고, 그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궁금해 해야 돼요.
밥을 먹고 나더라도 한 시간 되고, 두 시간 되면 밥을 그리워하지요? 배고픈 그 심정을 그리워해야 밥을 정말 내가 먹을 수 있는 상이 나타나 가지고 먹는 거예요. 엘리야는 까마귀가 먹을 것을 가져다 줬는데, 잔칫상에 놓인 것을 먹었어요. 세상 사람들이 먹듯이 현실적으로가 아니라 영적으로 먹었는데, 배가 불러요. 밥 생각이 안 나거든!
선생님이라는 사람은 태어나기를 독출파로 태어났어요. 아무나 그 길을 못 가요. 선생님만이 어렸을 적부터 자기 갈 길을 예언 다 했어요. “내가 이런 일을 한다, 이런 일을 한다.” 그거 예언이에요. 거짓이 아니라고요. 그런 말을 했을 때는 완전히 거짓말이지요. 내가 안 했으면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을 내가 좋아할 수 없어요. 10년 두고 보라고 하면 10년 후에는 그렇게 돼요.
누가 그리던 생활권이 나타나니, 나를 위해서 이루어지니 내가 말한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그냥 깨닫는 거예요. 여기 말씀도 그래요. 내가 느끼지 못한 말씀도 많이 했는데, 그 말씀을 지금에 와서는 새롭게 깨닫는 거예요. 영계도 내 뒤를 따라서 지나간다는 거예요. 깜짝 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자리에 앉으면 이동을 안 하려고 그래요. 어디에 있으면 이동을 안 해요. 아침에 앉았으면 하루 종일 소변을 몇 번 보더라도 그 자리에서 소변 보고 이러려고 하지 이동 안 한다고요. 일어섰다가 앉으면 그 자리에 그냥 그대로 못 앉아요. 암만 다시 그렇게 앉으려고 해도 자리가 틀려 가지고 떨어져요. 공중에 공백이 생긴다고요. 그게 싫어요.
어머니가 그걸 알아요. 자려고 눕기만 하면 말해요. 술술술 말하면, 그게 공중에 뜬 말이 아니에요. 가만히 들어보면, 다음날에 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며칠 후에 이야기하면 그 말을 되풀이해요. ‘이야, 어느 때 내가 들은 말을 또 듣누만!’ 그러니까 무시를 못 해요. 그리고 무섭다는 거예요.
내가 여기 고기를 다 잡아들이면, 그거 내가 잡아서 쓰려고 사 넣었다고 생각하지요? 여기 사람들 쓰라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 강토, 세계에 있는 사람들을 나눠주기 위해서 샀으니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이 골프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골프학교를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또 골프를 중심한 여기서 무술학교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이름이 났으니까 무술을 하던 사람도 빨리 발전한다는 거예요, 다 갖추었으니까. 그거 다 하라고 했어요.
어제 세 회사, 네 회사를 만드는 데 사인을 했어요. 김재봉도 거기에 후보자가 돼서 이름이 들어가 있고, 석준호도 무술을 여기서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메기를 차로 갖다 사서 넣고, 잉어니 뭣이니 붕어니 뭣이니 그러는 거예요.
오늘은 붕어 6천 마리가 온다며? 「잉어입니다.」 어저께 잉어가 3천 마리인가, 2천 마리인가? 「오늘 6천 마리 옵니다.」 그거 붕어 아니야? 잉어하고 붕어야? 「오늘은 잉어가 옵니다.」 붕어는? 「붕어는 안 옵니다.」 「붕어는 지금 새끼가 수십만 마리인데, 새끼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새끼가 붕어만 많나? 작은 놈을 큰 놈들이 잡아먹어요. 잉어 새끼도 붕어를 잡아먹고, 뱀장어 새끼도 붕어 잡아먹고 그러잖아요? 사람이 좋아하니 맛있게 먹으면 약이 되기 때문에 더 많이 잡아먹는다고 생각한다고요.
어저께 잉어 2천4백 마리인가? 「예.」 2천4백 마리 큰 놈이 왔는데, 이야! 보니까 시커먼 게 무섭더라! (웃음) 저걸 어떻게 잡아먹나 이거예요. 이건 언제나 팔딱팔딱 뛰니까 귀엽지만, 잉어는 눈을 이래 가지고 내 눈이 쫓겨 들어가요. 입을 벌리게 되면 내 손가락을 잘라먹을 것 같아요.
잉어를 내가 많이 잡았기 때문에, 이 이상은 안 된다 이거예요. 암만 해야 이거 이 이상 안 들어가요. 그 이상 크지도 못해요. 메기든지 뱀장어든지, 잉어가 있는 데서는 얼마든지 클 수 있지만 말이에요. 배스(bass; 민물농어) 같은 것은 자기보다 큰 놈을 잡아먹어요. 그건 본래 그렇게 돼 있어요.
스크리 같은 20미터나 되는 큰 뱀들은 뭐가 입에 들어가서 걸리게 되면, 입에 걸린 게 있으면 녹여요. 4천 도의 온도가 나서 녹이는 거예요. 이걸 움직이면서 넘기는 놀음을 하게 되면, 녹인 것이 녹아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대가리만 넘어가도 한꺼번에 쭈욱 넘어가는 거예요. 뱀이라든가 감아서 먹는 것은 대가리를 먼저 삼켜 버린다고요. 꽁지부터 삼키는 일이 없어요. 내가 잘 알아요.
어려서부터 큰 못이나 작은 못에 가게 되면, 기분 나쁜 곳을 들어가면, 반드시 뱀의 사촌인 드렁허리라는 것이 있었어요. 드렁허리라는 것이 뭐냐 하면, 논두렁에 들어가게 되면, 낮에도 논두렁에 드러났다고요. 논두렁에 구멍을 파 가지고 들어가는데, 물 위에 올라가 가지고 드렁허리가 살아요. 그런 고기가 있다고요.
감탕에 들어갔는데, 점점 가보면 물 위에 올라와 있어요. 그건 바깥에서도 살 수 있다고요. 낮에도 잡아먹고, 밤에도 나와 가지고 물 없이도 잡아먹어요. 장마가 지게 되면 강을 건너고, 들판을 건너는 거예요. 드렁허리가 그래요.
그놈의 사촌이 미꾸라지, 맨 동생이 미꾸라지예요. 미꾸라지의 입을 보게 되면 복잡하지요. 여러 가지를 다 먹을 수 있게끔 수염이 많아요, 입에. 벌레 같은 것을 막 잡아먹거든! 그러니까 새끼를 많이 치더라도 자랄 수 있다는 거예요. 어미도 그런 것을 알고, 새끼들도 그걸 알고 주워 먹는다는 거예요.
이렇게까지는 크지 않잖아요? 여기에 있는 것은 태어난 지 한 일주일, 이주일밖에 안 된다고 봐요. 본래 이렇게 커요, 큰 놈은. 그거 세 마리, 다섯 마리를 잡으면 작은 뱀장어보다 커요. 그러니 미꾸라지를 잡아먹기 딱 좋아요. 매끈매끈하지요, 딴 것보다? 그거 사촌이에요. 그런 것을 내가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절수물 같은 곳에 제방을 막아 가지고 물이 들어오면 어때요? 샘물은 물이 흐르던 반대로 들어오거든! 여기서 바다까지 20리면 20리를 수평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럴 수 있어요. 먼 거리를 들어가게 되면, 그 물을 따라서 잉어면 잉어가 같이 다니는 거예요. 거기서 숭어를 잡았더랬는데 큰 숭어가 아니라 작은 숭어예요.
그것을 볼 때 고기가 어떻게 널려 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물을 따라 가지고. 한무날, 두무날, 세무날, 네무날이지요? 이게 열두 달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운을 보는 게 있잖아요? ‘자축’ 할 때 ‘자(子)’는 뭐예요? ‘자’는 쥐예요. ‘축(丑)’이 뭐예요? 「소입니다.」 소! 쥐는 소 궁둥이를 들락날락하며 먹이를 구해요. 소가 자는데, 그 밑에 들어가 가지고 먹이를 구한다고요. ‘자축’이 같이 한 집에서 살아야 돼요. 주인 아주머니가 먹여줘야 돼요.
쥐는 부엌을 찾아 들어가고, 소는 외양간을 찾아가는 거예요. (웃으심) 거기에 가야 먹어요. 함경북도에 가니까 외양간하고 부엌하고 같더라고요. 쥐하고 소하고 같이 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축인묘인데 ‘인(寅)’은 뭐예요? 「호랑이입니다.」 호랑이고, ‘묘(卯)’는 뭐예요? 「토끼입니다.」 토끼예요. 호랑이는 꼭대기에서 살고 이슬을 싫어해서 잘 안 내려가요. 토끼는 물이 있는 데에 있어요.
자축인묘! ‘진(辰)’은 뭐예요? 「용입니다.」 용이고, ‘사(巳)’는 뭐예요? 「뱀입니다.」 사촌 아니에요? 이웃사촌이에요. 그렇게 엮었어요. 그것을 선생님이니까 이렇게 설명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사주팔자를 할 때 왜 이렇게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해요?
‘신(申)’은 잔나비, ‘유(酉)’는 닭이에요. 여우가 오게 되면 닭도 그렇고, 잔나비는 도망가야 돼요. 신유, 그 다음에 술해(戌亥)가 뭐예요? 「개하고 돼지입니다.」 개하고 돼지는 한데서 사는 거예요. 원수이더라도 말이에요. 돼지가 들어오면, 강아지가 짖더라도 어때요? “야, 나 간다.” 하게 되면, 돼지 궁둥이를 따라가는 거예요.
돼지가 가게 되면 새끼 치고 다 이래서 뭐예요? 새끼 치면 먹을 것이 언제나 남아 있어요. 강아지야 주인이 줘요? 돼지 새끼들이 여러 마리 크게 되면 춘하추동에 맞게끔 해서는 그렇게 새끼들을 잡아먹어요. 새끼가 먹는 게 또 달라요. 얻어먹을 수 있어요. 다 그거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그렇게 돼 있어요.
남자 여자도 다 이렇게 돼 있어요. 남녀라는 말도 그래요. 이야, 왜 남녀라고 했을까? 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남자는 어깨가 크고, 여자는 궁둥이가 커요. 다 맞는다는 거예요. 또 남자는 가슴하고 어깨에 살이 찌는 거예요, 사자와 같이. 어깨가 살이 쪄요. 머리하고 이 골하고 붙어 있는 사람은 부자가 돼요. 많이 먹고 살아야지요. 또 먹여줘야 돼요. 다 그렇게 맞게 되어 있다고요.
먹이사슬이 40종류가 있으면, 40종류의 그 큰 놈 작은 놈이 서로 어울려 가지고 먹히고 같이 나눠먹을 수 있는 생활환경의 먹이사슬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도 어저께 저녁때가 되니 새들이 한참 동료를 찾지요? 9시 넘어 10시가 돼 오는데도 떼거리로 이렇게 될 때는 비가 오든가, 장마가 지든가, 날이 맑든가, 기후가 좋아져요.
기후가 좋아지면, 먹기가 힘들어요. 구름이 끼면 나와 다니던 놈들이 맑은 날이 되면 숨어서 살아요. 나와 다니지 않기 때문에 먹고 살기가 힘들어요. 다 상대적 반응체로서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한다고 해서 반대하는 한국에 엎드려 있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외국에서 어떻게 한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사방에서 싫어하게 되면, 이웃 동네에 가는 거예요. 동네야, 열두 동네는 얼마든지 있어요. 그 열두 동네를 찾아다니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노래를 좋아하게 되면,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면 또 내가 오기를 바라고 점심을 해놓고 저녁도 하는 거예요. 그를 찾아가는 거예요. 저녁 늦게 되어 그 동네를 찾아가면 저녁도 해주고 그러는 거예요.
자기가 살 요량을 준비할 수 있어야 돼요. 주변의 환경을 사시장철 푸른 지대로 갖춰놓고 필요한 다른 나무 종자나 영양소를 취하기 위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사방을 둘러보고 사는 사람이 그 동네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반장이 되고.
내가 여자들을 반장 다 시켰지요? 훈모는 어디인가? 3천3백 면 이상이 되는데, 반장을 전부 여자들로 임명했어요. 여자를 임명했으니, 그 다음에는 뭐냐? 군수예요. 또 도지사는 열 개 군 이상이에요. 열부터 열 셋이 넘지 않아요. 군수도 면장도 그래요. 많아야 열 셋을 넘지 못해요. 한 군에 열 다섯, 열 여섯 면이 없어요. 반도 열 셋까지예요. 보통, 열두 반이에요. 12수가 평균이에요.
그래, 72는 뭐냐? ‘팔구 사구!’ 해봐요. 팔 구(8⨉9)가 뭐예요? 팔 구 사는 것은 칠십이예요. 팔 구 칠십이(8⨉9=72)! 쌍이 돼 있어요. 이야, 8하고 9가 갈라져서 원수가 됐으니 연결시켜 주면 열두 형제씩 여섯 면이에요. 이건 군수가 없어요. 군수는 여섯 면 이상이 돼야 되는데 열둘, 열셋 이상 안 넘어가요. 제도가 그래요.
열둘을 여섯 배 하면 72가 되는 거예요. 그 경계선을 넘을 줄 알아야 돼요. 8 9 10에 못 가요. 팔 구 칠십이(8⨉9=72)니까 되도록 떨어져 내려가야 된다고요. 쌍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더욱이나 남자는 살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는 뚱뚱하지만 뼈 남자예요. 그러니 지시를 받아야 돼요, 싫더라도.
사슴을 기르더라도 여자가 좋아하는 사슴을 사야 돼요. 여기 설악산을 중심삼고 내설악의 경치가 더 좋고, 모든 복잡한 사건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 호랑이가 단숨에 한 마리를 잡으면 일주일도 먹고 그러지만, 사슴 같은 것은 그렇지 않잖아요. 풀을 뜯어먹는 거예요. 초식동물은 매일같이 뜯어먹어야 한다고요.
그러니 이게 설악산에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호랑이가 찾아오게 되면 먹이를 나눠줘야 돼요. 엘크(elk; 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가 먹이를 나눠주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가서 자다가 ⎯잠꾸러기예요.⎯ 또 먹게 되면 한참 먹고 취해 가지고 자다가 물을 먹고 이렇게 살아요. 그 페이스가 다 맞게 돼 있어요.
여기서는 엘크 같은 것을 기르는 것이 산세에 맞아요. 거기에 조그만 토끼나 여우같은 사슴이라면, 그게 맞아요? 고라니는 어디에 가서 도둑같이 은폐하는 거예요. 이것이 골짜기 안에서 사는데 골짜기에 못 간다는 거예요. 고라니잖아요? 고라니를 기르겠다고 해요, 여기에 고라니가 많다고.
그렇기 때문에 사슴 절반을, 3분의 2를 설악산에 놓아주면 설악산 전체가 재봉춘되는 거예요. 재봉의 물건이 될 텐데 그런 생각을 안 해요. 나는 “그거 절반 이상 나에게 주라!” 하게 되면 놓아줘요. (웃음) 이게 한 쌍에 4백만 원씩 하게 된다면 열 쌍이면 4천만 원, 백 쌍이면 4억이로구만!
재산 밑천이 되는데, 내가 한꺼번에 돈을 주고 나 달라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나눠주는데, 한 사람한테 전부 나눠주면 어때요? 훈모님에게 나눠주면, 훈모님에게 나눠준 것이 언제든지 참소를 받아요. 훈모 같은 여자들에게 다 같이 나눠줘야지, 왜 한 사람에게만 줘야 되느냐고 불평하는 거예요.
한 쌍씩 나눠주면 40명이면 얼마예요? 지금 몇 쌍이에요? 「2백입니다.」 2백이면 잡아먹어도 남는다 그 말이에요. 사슴 2백 쌍을 어떻게 다 팔아먹겠나? 팔아서 혼자 먹으면 안돼요. 아들딸이 있으면 나눠주고 먹어야지! 훈모라고 했으니 훈모님의 아들딸이 얼마나 많아요! 재봉춘은 훈모를 붙들고 따라다니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그래,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그 신랑이 얼마나 배포가 있나 불러와서 보니, 돈을 많이 대는 카지노 투전판에는 안 가요. 20달러, 30달러를 대는 데서 푼전을 대더라고요. 사리니까 할 수 없이 얻어먹어야지! 내가 세 번 초청했나, 네 번 초청했나? 「세 번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좋은 집을 샀어요. 집을 설계하는 사람인데, 양반이 살 수 있는 땅을 잡아 가지고 집을 잘 지었다고요. 벌써, 보안장치를 할 수 있게 다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거 아무나 못 사요. 내가 주인이 됐어요. 160만 달러를 달라는 것을, 내가 2백만 달러를 맡기고 갔다고요. 여기서는 160만에 팔려고 하는데 2백만을 준다고 하니 “사람이 좋다!” 해서 우리에게 판 거예요.
우리가 160만 달러를 주고 사 가지고, 나머지 40만 달러는 가정 기물을 사는 거예요. 40만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가구도 사 들여야 돼요. 가구도 여기서 경상도 가구, 전라도 가구, 황해도 가구, 제주도 가구 한 가지씩 사라고 한 거예요. 금강산 주변에 있는 가구를 사라 이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더 많다고 해도 금강산 주변에서 선생님이 가구를 사려고 해요. 설악산하고 금강산 주변에 있는 가구를 사게 된다면, 전국의 가구를 하나씩만 사게 되면 전국 가구박람회가 벌어지는 거라고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동네에서 제일 좋은 것을 하나씩 사게 되면 금강산과 설악산에 있는 가구 전부가 라스베이거스의 우리 집에 있다는 거예요. 딴 데 가지 말라 이거예요.
경상도 사람들도 가구 만드는 기술을 설악산에 가서 배워 가지고 팔아먹을 거라고요. 그러면 비싸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여기서 알아보라고 했더니 알아볼 것이 없다고 그래요. 어머니하고 돌아보라고 했는데, 돌아보니까 없다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여기에 있는 가구보다도 좋은 가구가 많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생각은 달라요. “내가 산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너희들이 세계에서 사와 봐!” 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좋은 것을 사면 바꿔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제일가는 잘사는 집에서 몽땅 사는 거예요. 그런 집에 다 들어가 있다고요.
라스베이거스에 궁전이 있는데, 거기에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호랑이 상을 하고 있는 큰 도박장이 뭐예요? 「엠지엠(MGM)입니다.」 엠지엠(MGM), 그 다음에는 벨라지오(Bellagio)예요. 벨라지오는 표범이에요. 둘이 경쟁하고 있어요. 너는 엠지엠(MGM)이고, 나는 벨라지오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아, 제일 좋은 엠지엠(MGM) 판에 벨라지오가 있다고요.
표범이 왜 필요해요? 표범은 달라요. 늑대나 호랑이가 못 잡아먹는 것을 표범은 잡아먹기 때문에 호랑이까지 잡아먹을 수 있는 사냥꾼이 산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엠지엠(MGM)에 가는 것보다도 벨라지오에 가는 거예요. 세 번인가 벨라지오에 갔었지요? 「예.」 취미 가운데 남자들에게 제일 좋은 것이 고기 잡는 것하고 짐승을 잡는 거예요.
그 전시장을 만들어 놓은 바로 옆이에요. 세계적인 낚시 사냥도구라든지 세계에서 유명한 표본동물들을 전시해 놓은 거예요. 없는 것이 없어요.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했지만, 이제는 나는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다는 거예요. 백두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색 가지예요. 만주의 송화강 뜰에서 뛰고 노는 짐승들, 압록강과 두만강 강변에서 고기를 잡아먹는 짐승들, 무슨 짐승이 없겠나 이거예요. 이야, 그중에 앉아 가지고 한 가지만 점령하면 양 가지 전부를 어때요? 준비한 여기가 왕국터 돼 가지고 박물관이 되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세계에 없는 사냥터가 된다고요. 낚시하는 고기와 사냥하는 고기, 산수의 고기를 합한 종합박물관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사냥꾼들이 참관하기 위해서 오기 때문에 앞으로 미래에 우리 박물관을 안 찾아올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없는 것이 없다고요.
그것을 만들어 놓으면, 내가 돈 한 푼 안 들여도 낚시세계에 돈을 대 주는 은행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짐승을 사냥하더라도 그래요. 후원하는 두 은행을 불러다가 내가 돈을 무진장 꺼내 쓸 수 있는데, 세계은행을 중심삼고 박물관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미국과 한국과 일본과 영국과 독일과 이태리를 중심삼고 차리고 싶지요?
거기에 유행을 따라 가지고 최고의 운동기구도 설치하는 거예요. 그것은 불란서도 아니고 독일도 아니에요. 이태리가 팔아먹어요. 그래, 사람의 옷 같은 것은 이태리가 제일 앞선다고요. 그것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집을 샀어요.
내가 일 년 춘하추동에 한 일주일씩 해서 4주일이면 한 달인데, 한 달쯤은 가서 지낼지 모르지만 그 한 달을 위해서 4천만 명의 선민들을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어디의 사람이든 춘하추동 부르는 거예요. 봄 절기를 맞아 좋아하는 백성들을 내가 교육해서 세계로 퍼뜨려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자를 길러서 잡아먹겠다는 것보다도 표범이에요. 제일 무서운 게 표범이에요. 남미에서는 표범이 제일 무서워요. 사람 세 사람을 만나면 한 사람은 잡아먹어요. 사자들은 잡아다가 줘야 먹으려고 하지요? 이것은 사냥해서 새끼들까지도, 사자 새끼까지 잡아 먹이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러니 주인이 표범 왕궁에서 제일 아름다운 동물도 길러야 되겠고, 맛있는 고기들도 짭짭 먹을 수 있는 곳에 표범 왕궁을 만들면 좋겠다 이거예요. 왕궁 중에도 제일 중앙의 왕궁이 표범 왕궁이다 이거예요. 벨라지오, 그게 표범이라는 말이에요. 사자가 사는 동네에 표범이 가 가지고 상대가 돼서 사자가 으르렁거리면, 표범도 도망가게 돼 있지 상대를 안 해요. 도망가지만, 결국은 표범이 사자 새끼를 길러준다는 거예요.
표범은 나무에 올라갈 줄 알아요, 몰라요? 「잘 올라갑니다.」 잘 올라가지! 사자는 어때요? 「사자는 안 올라갑니다.」(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표범이 잘 올라 다니는 큰 나무 아래에 사자들이 새끼를 치지 않아요. 사자 새끼가 올라가다 미끄러지든가 하게 된다면 다리가 부러지면 사자 새끼도 잡아먹어요.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이야, 내가 그러니까 노름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도서관 같은 동물원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호랑이들은 어떠냐? 시베리아 호랑이는 사자한테 지지 않아요. 그건 둘 다 할 줄 알아요. 표범을 데리고 다니면서 같이 사냥해요. 그러니까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호랑이는 그렇기 때문에 두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사자를 길러서 하던 것은 호랑이들도 할 수 있는 거예요. 호랑이를 길러서 하면 사자, 표범까지 동물원의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이왕지사 내가 이런 동물세계를 안다면, 성격을 안다면 표범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벨라지오, 별나지요? 이게 늑대 새끼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사슴 같은 것이나 고라니 같은 것을 잡아먹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길만 잘 알게 되면, 새벽이 되기 전에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얼마든지 잡아먹을 수 있다고요.
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지금 현재 라스베이거스의 집을 사서 40만 달러로는 집기를 사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제일 좋은 것을 찾아야 된다고요. 훈모님이 제일 좋은 것을 빼게 된다면 라스베이거스보다도 좋은 것도 얼마든지 있는 거라고요. 여기 골프장에 최고의 인물을 유치하기 위한 기재가 많아요.
그 다음에는 장소도 그래요. 백사장이 뭐 필요해요? 사자가 필요한가, 고라니가 필요한가, 호랑이가 필요한가, 표범이 필요한가? 호랑이도, 사자도 필요하지 않지만 표범은 필요해요. 백사장에 누워서 살게 되면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먹이가 있으면 먹이를 찾을 줄 알아요.
남보다 앞서 생각하고, 한 단계 앞서서 살면서 준비하는 사람은 앞선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기독교의 한계선을 넘어갈 수 있는데, 한 단계를 넘어서 정치세계의 경계선이 막혀 있는데 한 단계를 넘어설 수 있다면 희망찬 미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먹고 살 수 있는 모든 식량문제의 해결도 할 수 있는 길이 오지 않지 않지 않지 않다, 예스! 말이 맞는 거라고요.
선생님은 그래요. 내가 사랑하는 누이가 여섯이 있었어요. 다 사랑하니까 동네의 아가씨들이 ‘이야, 여섯 사람을 사랑하니 나도 끼워서 사랑해 주면 좋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 벌써 알게 된다면, 누나하고 누이동생 둘을 보내 가지고 데려오라면 데려온다고요. 데려오면 “너희들이 시집갈 수 있는 길을 닦게 해주 마!” 그래요.
이용하는 것이 아니에요. 위해 주기 때문에 동네의 그 집 주인들도 좋아하는 거예요. “이야, 문 총재를 사랑하고 위하는 패들은 시집 잘 가누만!” 그래요. 잘 가게 돼 있어요. 전부 다 내가 결혼해 주지 않았어요? 효율이는 필리스하고 지금까지 지내고 보니까 점점 좋아지지? 「예.」 자기 성격하고 반대지? 왜 웃어? 물어보는데, 답변을 해야지! 「예, 그렇습니다.」
외금강이니 내금강이니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설악산의 내설악 경치를 못 당한다는 거예요. 산세의 아름다운 것은 금강산이 울뚝불뚝 돌주먹을 쥐고, 발길을 거꾸로 내밀고, 무르팍을 내미는 그런 산천이지만 이 설악산은 육산이에요. 산도 둥글둥글 잘생겼어요. 사슴 같은 것을 키우게 된다면, 엘크 같은 것은 참 활동을 잘 하고 잘 자란다는 거예요.
평창이지요? 평창은 다 닦아먹었어요. 조상들 조업전까지 팔아먹은 입장이에요. 평창에서 부자가 안 나와요. 자기는 산세를 팔아먹는 거예요. 금강산 복, 설악산 복! 부자의 살이 떨어져 나가고, 금강산에서 호랑이 떼가 굴러 떨어지게 되면 그 죽은 호랑이 가죽을 벗겨 팔아먹고 뼈다귀를 팔아먹을 수 있는 장사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캐나다에서 엘크를 5백 쌍 가량 길렀던 거예요. 지금은 5백 쌍도 아니에요. 5백 마리가 됐어요. 5백 쌍에서 5천 쌍까지 길러 가지고 세계에 분할하려고 생각했던 것인데, 분할하게 되면 안돼요. 기술들이 부족하더라고요. 동물을 사랑할 줄 몰라요. 주인이 가는 데 그 동물들이 따라다녀야 될 텐데 따라다니지 않아요. 엘크가 주인이 오라면 도망가는 거예요.
훈모도 여기서 할 때는 훈모가 온다고 하면, 쿵쿵 발소리가 나게 된다면 앞에 와 가지고 먹이를 줄 줄 알고 꺼벅꺼벅해야 돼요. 발자국 소리를 듣고 모여야 된다고요. 여기는 돌을 두드리니까 모이더만! (웃음) 돌을 두드리면, 그건 대가리가 깨지고 몸뚱이의 허리가 잘라지고 그래요. 발자국 소리에 모일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먹이를 줄 수 있는 것을 습관화해야 된다고요.
그러니 ‘평화스러운 봄철에 어미들이 새끼를 치기 위해서 나를 찾아온다.’ 하고 그 먹이를 갖다 쌓아놓고 뿌려줘야 되는 거예요. 여기도 5년만 되면 안 먹여 가지고 줄어들어 가지고 20킬로그램 이상 되던 것이 18킬로그램, 14킬로그램으로 말라요. 옛날에 팔려오던 그것보다 줄어들어 가게 되면, 여기에 있는 새끼들은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주인을 보면, 벌써 안다는 거예요. 와 보니까 물도 차지고 말이에요.
보라구요. 여기에 낚시꾼들이 있으면, 고기들이 이곳을 향하고 오기 때문에 빛이 있다면 등불을 뒤에서 비춰주는 거예요. 여기가 밝게 된다면, 일선 앞에는 고기들이 안 온다는 거예요, 드러나니까. 그늘이 져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여기에 그늘이 지게 하면 따라오니까 멀리 치라는 거예요. 그래야 큰 놈들을 잡아요. 가까이 쳐 가지고는 안돼요. 으슥해야 큰 놈들도 마음대로 먹지요. 그렇지 않아요?
자, 오늘 훈독회 시간인데 훈독회를 계속하자. 훈독회 얼마나 남았어? 「조금 남았습니다.」 조금 남았으면 해야지! (훈독 계속)
부부가 매일같이 훈독하는데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데, 남편도 아내도 같이 듣는데, 그 가운데 남아질 것이 뭐냐? 둘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하나도 안 남아져요. 여자는 여자의 책임을 지나치게 해야 되고, 남자는 남자의 책임을 지나치게 해야 남는다 이거예요.
그래, 남아질 수 있는 세계, 남아질 수 있는 생애의 무엇, 복덩이라도 남겨서 데굴데굴 굴러가면 그 복을 잡기 위해서는 몇 고개를 넘더라도 따라간다는 거예요. 받을 수 있는 욕망이 내 앞에 살아서 움직이니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그래, 산 물건을 양식해 가지고 확대하겠다는 사람들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목장 하는 사람 중에 부자가 많아요. 사슴목장, 말목장, 돼지목장, 개목장, 목장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목장이라는 목장은 다 잘 하려고 그래요. 내가 손댄 것은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끝까지 가서 그 나라에 소문이 날 수 있을 때까지 해서 주인 대신 간판의 그림자라도 바라보고 그걸 소망으로 삼고 살겠다고 하면, 만물까지도 만들어 놓고 죽겠다고 하면, 그게 하나님의 대신자이지 별수 있어요? (훈독 계속)
끝났으면 기도해야지! 오늘도 많이 내가 때가 있는 것을 닦아버리고, 마디가 진 것을 없애 가지고 둥글둥글하게 된 거예요. 동그랗게 만들기 위한 그 일이 끝났으면 모르지만, 그 일이 끝나지 않았으면 손에 손수건이 있고 사포가 잡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기의 일과 같이 하겠다는 사람은 공장이면 공장의 주인이 되고 다 그래요. 그렇게 된다고요. 그래야 세계가 다 평탄한 평평대로가 될 것 아니에요? 수평같이 평평대로가 되게 되면, 하나님도 그 수평 가운데 와 가지고 헤엄을 멋지게 치고 천 미터, 몇 만 미터의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백 가지의 챔피언을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욕망도 채워줄 수 있는 왕자가 되어야 돼요. 인간의 수평도장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만들어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게끔 하겠다고 할 수 있는 배포들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무슨 도장에 가서 한번 좋아해 봤나, 운동선수가 돼 가지고 챔피언이 돼서 좋아했겠나? 좋아하는 본이 없는데, 본을 모르는 양반을 내 시대에 있어서 본 될 수 있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구경판에 안내도 해주고 구경을 좋아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낚시판에서 고기를 잡는 재미도 가르쳐주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하겠다고 해요? 하나님이 따라서 하는 것은 쉬워요.
그렇잖아요? 아들딸이 자기들 부모보다 낫게 되면, 그 부모도 아들딸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더 좋은 세상이 오면 더 좋은 세상의 옷을 갈아입고 또다시 그 아들딸을 교육할 사람이 없으면 내가 옷도 수놓아 가지고 입혀주는 거예요. 내가 알았으니 수놓은 옷을 만들어 가지고 입게 될 때 수가 빛나지 않으면 “내가 빛날 수 있게 도와줄게!” 이럴 수 있는 아버지가 돼 가지고 죽어야 영원히 하늘나라까지 모시겠다는 부모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남편 아내가 될 수 있느니라, 아주! (기도)
오늘 좋은 아침이네! 여기 훈모님은 부처끼리라서 더더욱 좋은 아침이지! 내가 일어나면 훈모님을 찾지, 재봉이를 찾나? 재봉이는 다시 만나면 자꾸 달라져요. 그러니까 달라지지 않게 잘 사랑으로 덮으면, 그 사랑 보자기에는 꽃이 피기 때문에 향취만 나면 그 향취에 취해 살면 그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행복한 남자가 되는 거예요. (경배)
오늘은 어디 잉어가 오는 거야? 「오늘도 어제 그 시간에 옵니다. 조금 작은 잉어가 옵니다.」 어느 동네인가? 「제천에서 옵니다.」 거기서 먹이를 줘 가지고 기른 거야, 전라도에서 3분의 2를 길러서 거기에서 몫 떼기 위해서 기른 거야? 고향산천을 구경해야 돼.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보잖아? 여기는 강원도지? 「예.」
이제는 뭘 또 얻어먹고 낚시나 또 가야지! 너도 이제는 사진을 잘 찍나? 「예.」
(탁자에 놓인 것들을 보시고) 이건 뭐야? 「그건 녹음하는 장치입니다. 이것은 엠피 스리(MP3)로 따로 말씀만 녹음하는 장치이고요, 이쪽은 카메라로 들어가는 겁니다. 이것도 따로 녹음만 하는 겁니다.」 날이 더운데 수고하겠구만! 이런 것, 이런 장치가 있기 때문에 신문사라면 특집이 돼요. 특보가 되는 거예요. 이제 우리밖에 없겠구만!
나는 3시부터 일어나 가지고 불을 쬐고 이리 왔어요. 불 쬐고 나서 노곤하게 몸이 다 풀리면 조는 거예요. 졸음이 싹 온다고요. 어저께 조그만 고기들을 해놨으면 여기서 멀리 안 가도 잡힐지 모를 거라고요, 붕어 같은 것은. 「어제는 안 잡혔습니다.」
한꺼번에 다 몰고 와서 놓았기 때문에 무는 것보다도 돌아다니지, 새로운 환경에 와 가지고 어떤 환경인가 하고. 고기들이 사람보다 영리해요. 그 환경을 모르면 잡아먹히는 거예요.
보고거리가 없나? 「케냐에서 보고서가 들어왔습니다.」 보고를 많이 들으면, 배우는 것이 많아요. 책임자면 답변해 주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 축에 들어가 있어야 돼요. 혼자만 해도 안 돼요. 연대관계가 다 보고되거든! 전부 보고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신문이 있으면 신문으로 돌아 들어오기 때문에 보고를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 수 있지만 신문이 없으면 알 수 없어요.
신문기자들이 가서 하는 것은 자기들이 인터뷰하기 때문에 틀림없어요. 소문나게 되면, 인터뷰를 하는 거예요. 누가 어디에서 어땠다는 소문이 나서 거기에 가서 인터뷰해 보면 확실하게 알아요. 자기가 먼저 들었다고 하는 그 사실을 알고 보면 틀린 게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큰 신문을 보게 되면…. 일간지와 주간지 그리고 월간지가 있잖아요? 주간지 같은 것을 알아야 틀림없다는 거예요. 일반상식 같은 것 말이에요.
아기들은 팔자가 좋구만! 뛰고플 때는 뛰고, 놀고플 때는 놀고, 소리 치고 싶으면 소리 지르고 말이에요. 어저께의 조그마한 고기들은 다 빨리 헤쳐질 거라구? 「예, 지금쯤은 아마 적응하느라고…. 넣어놓으니까 고기들이 자꾸 뜁니다.」 아이고, 엄마가 왔다. (경배)
자! 효율이, 훈독회! 어저께 다음부터 읽으라구, 보고는 나중에 하고. 이렇게 하다가 사흘에 한 번씩 쉬면 참 좋아할 거라고요, 한 주일에 한 번 하는 것보다도. 매일 줄창 이렇게 하니 숨이 막히지! (『천성경』 ‘참가정’ 편 제8장부터 제9장까지 훈독 후 기도)
70년대 60년대, 그때가 제일 어려울 때예요. 그래, 보고해요. (2008년 케냐 지 피 에프(GPF) 승리 보고서 낭독) (박수)
이제 몽골입니다. 10일날에 하나? 「예, 그러니까 아이 엘 시(ILC)의 교육이 7일 8일 9일로 끝납니다. 9일날 지 피 에프(GPF)대회를 하고 10일에 여기 돌아옵니다.」 세계가 한 고비를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는 하와이에서 이제 수련회를 한 열흘 동안 할 거라고요. (경배)
(경배) 「계속할까요, 아버님?」 그 다음에 하라구. 훈모님은 어디 갔어? 「오늘 일요일이기 때문에 어제 저녁에 청평에 갔어요. 오늘 아침에 와요. 조상해원은 훈모가 없으면 안되니까요. (어머님)」불쌍한 여인이다!
자, 9장인가? 「10장입니다. 훈독하겠습니다. 『천성경』 ‘참가정’ 편입니다. 어제 아침에 제가 깊이 회개를 했는데요, 저는 『천성경』을 부모님을 모시고 수없이 훈독했는데도 이게 몇 편, 몇 권으로 돼 있는지 정확하게는 기억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그거 16편으로 되어 있지?” 그러셔서 보니까 정말 16편까지 돼 있습니다.」 그래. 「이 ‘참가정’ 편은 4편입니다.」 『천성경』2권 될 수 있는 것이 이 이상 나올 거예요.
이걸 다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치워버릴 것 같아서 선생님이 걱정이라고요. 「16편 중에서 4편이고, 오늘은 4편의 제10장입니다.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입니다.」 그 참가정이 얼마나 힘든 거예요. 「작년 7월에 이 대목을 할 때는 ‘연개소문’(텔레비전 드라마)에 나왔던 유동근 씨가 참석해서 같이 훈독을 했었습니다.」 그랬구나! 자, 읽어봐요. (『천성경』 ‘참가정’ 편 제10장 훈독)
어떻게 핑계할 수 없는 놀음이에요. 그래 놓으면 빚을 갚을 수 없고 물 수 없다는 거라고요. 탕감복귀, 백 번 죽더라도 이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자! (훈독 계속)
내가 몽골에서 이걸 결정해 가지고 시작한 게 그거예요. 분봉왕을 중심삼은 마지막 결론이에요.
오늘은 딱 그 제목에 어머니 아버지가 걸려 있다고요. 누구의 가정이에요? 어머니의 가정도 아니요, 남편이나 형님의 가정도 아니에요.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하나님의 가정이 우리의 가정!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를 돕고, 아들딸이 자라던 모든 것이 하나되고, 손자인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삼위일체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게 가능한 무엇이 있을 것 같으면, 내가 왜 고생을 하겠어요? 여기까지 찾아온 것도 9월 초하루에 비 오는 날이에요. 남쪽 나라를 얼마나 가려고 했어요. 나중에는 비행기까지 전세 내려고 했지만, 시간이 안 돼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몇 시에 우리가 떠났나? 7시에 떠났나? 「11시쯤에 떠났습니다.」 그래, 11시 5분에 떠난 거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둘 다 거쳐야 돼요, 10시와 11시. 석(3) 자예요. 새로운 출발을 해야 석 자가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종족을 넘어서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돼요.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로 이스라엘 나라에 한 방편적으로 왔어요. 전체를 대해서 로마까지 분봉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즉위시켜 주지 않고는 세상이 없어요. 안 생겨나요.
여기 분봉왕으로 정한 것이 이철승 할아버지예요. 그게 소석이에요, 대석이 못 되어 가지고.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전통 역사에 있어서 유교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뿌레기가 돼 있으니, 유교사상이 기초적인 인간으로서 가야 할 외적인 도의적 기반을 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그것이 유교의 전통사상인데, 그것을 해석하는데 종조부한테 물어봐도 모르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아버님이 고생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꿈이나 꾸었어요? 개인복귀를 해 가지고 가정복귀, 그 다음에 종족⋅민족⋅국가서부터 8단계, 하나님까지 해방한다는 그런 생각을 언제 해요? 죽더라도 생각 못 할 일이에요. 그런 생각을 했다는 사실!
선생님이 혼자 이 길을 나온 것 아니에요? 어렸을 때부터 전부 다 불어버렸어요. 예언을 다 해버렸어요, “나는 이렇게 간다.” 하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3대가 모여 앉아 가지고 나에 대해서 “저놈의 자식!” 그랬지만 할아버지의 말도 잘못되면 용서가 없고, 어머니의 말이나 아버지의 말도 용서가 없고, 자기 아내의 말도 용서가 없고, 자기 손자의 말도 용서가 없어요. 싹쓸이라고요. 싹 쓸어버린 거예요.
타락하기 전의 그 사실로 돌아가야만 다 찾는 거예요. 어린양잔치가 뭐예요, 어린양잔치가? 어린양은 희생을 통해야 돼요. 양은 희생이에요. 그래, 비둘기는 뭐냐? 비둘기가 쌍을 갈지 않아요. 비둘기는 두 마리만 묶어지면 매번 새끼 치는 그 부처끼리 두 알씩 낳아요, 두 알. 그걸 참관하면서 왜 비둘기를 제물로 드리고, 왜 양을 제물로 드리느냐 이거예요. 양은 무슨 양이에요? 무슨 양일까? 아벨 양일까, 가인 양일까? 검정 양이에요. 그게 뭐예요?
전라남도에 우리가 첫 번 섬과 두 번째 섬을 샀다고요. 무슨 섬인가? 「상계도, 하계도입니다.」 상계도가 먼저예요. 가인 아벨의 두 섬이에요. 이야, 그렇게 해서 둘을 샀어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주인들이 앞장서 가지고, 그 다음에 그 주변에 있는 땅들을 전부 다 인수받아야 돼요.
고성군하고 속초시가 가인 아벨이에요. 그 땅을 갈라 가지고 싸우면 안돼요. 우리하고 대순진리회하고 싸워서는 안돼요. 다 대순진리회를 포괄해 가지고 그들의 모든 농토라든가 땅까지도 나무 같은 것을 우리가 다 심어주고, 좋은 사슴 종자나 무엇이나 해서 나눠주고 다 그래야 돼요. 사슴 몇 마리예요? 56마리? 「예, 가져올 예정입니다.」 가져와서 이제부터 조그만 울타리를 해놓고 갖다 먹여서 기르는 것이 좋아요. 빨리 몇 백 마리 돼야 돼요. 금년에 가져오면 명년에 그 때가 되면…. 「아버님! 한두 마리는 허가 없이 할 수 있습니다만, 벌써 몇 십 마리 되면 할 수 없습니다.」 아예, 도지사나 정부하고 해야 돼요.
여기에 사슴을 가져오게 되면 도매금으로 가져왔으니 전부 사 가지고 하는 거예요. 강제 탈취가 아니에요. 자기가 싣고 오더라도 여기 갖다가 하면 씨가 될 텐데…. 씨가 못 돼요. 자기 이름으로 돼 있지 선생님의 이름으로 안 돼 있잖아요? 그래서 쉰 여섯 마리를 어저께 얘기했는데, 육 칠이 사십이(6×7=42), 420!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어? 420부터 하라는 얘기예요.
그러면 땅값을 덜 받겠다고 하겠네? 우리가 두 번 될 때 안 가기를 잘 했어요. 두 번 연락했기 때문에 내가 밤에, 해가 진 다음에 가지 않았어요? 그때 잘 갔어요. 또 어제 그저께인가? 사흘 전에 연락이 왔다며?「예.」다 그거 맞아요. 누구도 가지 못하지. 이제는 자기가 딴 데 팔 수 없어요, 내가 갔다 왔기 때문에. 이랬다저랬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380억, 삼 팔이 이십사(3×8=24) 하면 사지 않나 생각하겠지만, 깎을 생각을 안 해요. 거기에 1달러라도 더 해주는 거예요. 거간 같은 것도 그래요. 원래는 거간을 하게 되면, 거간은 판 사람한테 받는 거거든! 거기에 해 가지고 우리가 돈을 조금이라도 주는 거예요. 나중에는 거간하고 주인이 짜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해요. 보이콧도 할 수 있는 거라고요.
거간을 오늘 아침에 만나기로 했나? 「오늘 아침은 일요일이라서 못 만나고요, 서류 해 가지고 월요일날 연락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전에 한번 만나야 돼. 월요일날이 언제인가? 「내일입니다.」 그러면 한번 오늘 점심이라도 먹자고 하면서 만나라구! “우리 선생님이 함부로 밤에 나서 가지고 가는 법이 없었다. 이거 당신들이 잘못하면 망한다, 벌 받는다.” 이거예요. 서로 협조하는 의미에서 앞으로 나가야 돼요.
주인이 거간의 비용을 주잖아요? 그것을 우리가 해 가지고 한푼이라도 보태줘야 돼요. 얼마라도 도와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거간하고 주인하고 만날 수 없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 알겠나? 「예.」 대번에 “제3자는 거간하고 주인하고 있으면 주인은 안 만나지만 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 이상의 거간비를 줄 텐데….” 이렇게 나온다구.
그러니까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오늘 점심때 만나라구. 만나 가지고 그렇게 해! 「주인은 만날 수가 없습니다, 아버님.」 거간하고 만나라구. 거간을 만나 가지고 의논하는데, 오늘 만나 가지고 “얼마까지 하겠느냐?” 해서 땅값이 6수를 차지하겠다니 한 평에 6만도…. 그거 탕감수예요. 72만 평이지? 골프장 36홀의 두 배는 72라구. 그래야 가인 아벨이 돼요. 북쪽 남쪽이 72가 넘으니 4배가 되는 것이지! 남쪽 북쪽을 다 해놓으면 말이에요.
남쪽도 지금까지 제일 좋은 데에다 잡지 않았어요? 남해 바다 가운데 제일 좋은 곳이에요. 암병의 이상구 박사가 뭐예요? 상구는 장사 나가는 상구(喪具)를 말해요. 이상구 박사! 그것까지 전부 다 넘어오게 돼 있어요. 땅으로 말하면 제일 좋은 지역이에요, 제일 좋은 지역.
고기로 말하면 제주도하고 추자도하고 거문도하고, 그 다음에 초도하고 여수⋅순천! 이것이 라인이에요. 해양권 내의 큰 고기들이 여기 와서 다 살아요. 이야, 놀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효율이가 요번에 튜너가 제주도에 올라와서 요전에 얼마, 6천 마리? 「한꺼번에 7천 마리를 잡아 가지고 돈을 10억 이상 벌었답니다.」 10억에 팔았다고 했지? 「예, 그리고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참다랑어)가 올라온답니다.」 그게 대양에서 내가 육대주를 돌아다니면서 잡겠다고 하던 거예요.
이태리의 마피아 섬이 있잖아요? 거기가 이태리 마피아의 근거지예요. 거기가 튜너 발생 지역이에요. 그 섬을 중심삼고 돌아 가지고 대서양과 태평양을 왔다 갔다 한다고요. 그 근원지까지, 거기의 땅도 사 가지고 3년 동안 내가 그 땅을 중심삼고 튜너를 잡지 않았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고요.
근거지가 어디냐 그 말이에요. 넓고 넓은 태평양 바다에서 이것이 일일변경선이 돼 있어요, 베링해협으로부터. 그것이 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될 수 있으면 90도에 가깝게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종횡을 맞추게 돼 있어요.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점이 돼 있는데, 여기에서 경도가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도가 태평양에서도 갈라진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 태평양권 내까지 관계한다고요. 진짜 영국이에요. 영국과 일본인데, 일본은 섬이라도 없는 거예요. 사탄이 어디 기반이 있어요? 강제로 약탈해 가지고 한국과 중국과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쟁해서 이겨 가지고, 그 다음에 태평양까지 지배하려고 했어요. 미국만 때려잡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일본이 왕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배타고 나가면 언제나 3형제, 셋이 나가는 거예요. 어려운 섬나라에서 배 하나 갖기 힘들어요. 배 주인이 있으면, 반드시 일본에서 북쪽 남쪽 서쪽을 중심삼고 그 챔피언들, 이름 있는 어부 세 사람을 불러다가 자기 배를 지키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북쪽에 가서 잡을 수 있고, 중앙에서도 잡을 수 있고, 태평양 동해안 서해안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일본 나라의 판도에 서식하는 모든 고기를 잡게 돼 있어요.
2백 해리를 중심삼고 한국이 얼마나 손해를 봤어요. 동해안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경계선도 빼앗겨 버리고, 거기서 명태니 오징어 어장을 빼앗겨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백 해리까지도 한국에 없어요.
일본이 허락해야 되는 일본권 내에 들어갔어요. 울릉도나 독도나 자기들의 대마도를 중심삼고…. 대마도를 우리 것으로 만들어야 독도와 울릉도가 살아요. 독도와 울릉도가 대마도보다 멀어요, 가까워요? 답! 대마도가 가까운 거예요. 그거 우리 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일본이 손 못 대게 하기 위해서 아벨유엔이 즉각 어떻게 해야 되느냐? 너희들은 피 흘리지 않았다 이거예요. 너희 땅에는 피 하나도 흘리지 않았는데, 너희 땅의 맨 머리 될 수 있는 북해도하고 대마도를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북해도예요. 팔도강산에 연결되는 거예요. 대마도하고 북해도의 그 두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땅이 되게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지금 현재 유도탄을 발사할 수 있는 배, 세계에 제일가는 320미터 이상 되는 배를 에스 티 엑스(STX)가 만들어요. 조선회사 1등에서부터 5등까지 한국 회사가 차지하고 있어요. 이 사람의 조카가 상급회사의 전문가로 돼 있잖아? 「아닙니다. 그냥 연구원입니다. (김효율)」 연구원이지만, 그 사람이 지금 우리와 손잡으면 대장이 돼요. 알아요?
자기는 그렇게 생각 안 하지만 말이에요. 육촌 형도 공산당 대장 노릇을 하다가 죽었다며? 조선대학도 자기 육촌 형인가 되잖아? 「사촌 형인데 이제 끝났습니다, 정년.」 끝났지만, 끝나기 전을 내가 얘기했잖아? 가서 원리말씀을 하라구! 네 아버지도 그래서 죽은 것 아니야? 아버지의 한을 풀어드려야 될 것 아니야? 「예.」
효율이라고 누가 지었나? 아마,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지었을 거야. 그랬을 거라구. 효율이가 뭐예요? 천지현황! ‘하늘 천(天)’, ‘땅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의 뒤편에 ‘법 률(律)’, ‘법 여(呂)’, ‘조양(調陽)’이 돼 있어요. 법이 조정한다는 거예요. 천자문에 ‘천지현황’, ‘율여조양’이 돼 있어요. 효율이라는 것이 ‘법 률’ 자, ‘율여’의 ‘율’이에요.
이 박사(이승만 전 대통령)가 미국에 가서 정치하는데, 이 박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보산 주인인 안창호 선생이 있었어요. 이게 두 기둥이에요.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들이 싸워 가지고 나라를 망쳤어요.
둘이 같이 와 가지고, 김구 선생까지 셋이 되어서 싸웠다고요. 소련 김일성까지 와 가지고, 나라를 찾기 위해 싸움하기 전부터 와 가지고 그랬으면 미국이 코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기독교가 종합적인 면에서 갈라놓을 수 있는 싸움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전쟁하려고. 노구교사건이 일어나서 태평양전쟁이 시작된 것 아니에요? 그 근방에 오산고보를 지은 것이 우리 종조부예요. 우리 가문이 오산집이라고 소문났었어요.
오산집 쪼금눈이라고 하면 유명했다고요. 그 녀석이 바다에 오게 되면 바다를 내줘야 되고, 땅에 오게 되면 땅을 빼앗아 가고, 산판에 오면 산판을 점령한다고 소문난 사람이에요. 어려서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게 되면, 내가 “그 녀석, 오래 안 가서 죽겠구만!” 하면 죽어요.
수택리에서도 여섯 사람, 일곱 사람이 죽었다고요. 그거 알아요? 여기도 그래요. 사람이 상해요, 잘못하다가는. 그러니 무서운 지역이라고 그러잖아요? 여수⋅순천도 마찬가지예요. 다 닦아놓은 다음에 이 북쪽까지 남아 있으니 북쪽을 거쳐 가야 돼요. 그렇지 않아도 거문도에 왕터를 닦아 가지고 개간시켜 놓고, 여기에 올라와 보는 거예요. 그래서 북쪽 남쪽이 뒤집어진 거예요.
명승지가 어디예요? 금강산하고 설악산이에요. 내설악이 금강산보다 어때요? 금강산은 바윗돌이지만, 여기는 육지예요. 무등산! 전라도가 무등산이지요? 그 맥을 중심삼고 전라도가 운세를 받아 가지고 전라도의 여수⋅순천에서 어떻게 됐어요?
여수⋅순천에서 공산당 패가 테러단을 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때려 부수려고 한 것 아니에요? 박정희 대통령 가정이 거기에 관련되었던 거예요. 그 가정을 내가 해방해 준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유신제도까지 만들었지만, 유신을 해도 오래 못 가는 거예요. 6개월 이내에 끝난다고 생각했어요.
한국전쟁을 중심삼고 미국 트루먼 대통령이 맥아더를 해임했어요. 도로 망했다고요. 도로 망한 거예요. 맥아더는 막혀버렸다 이거예요. 그걸 열어야 돼요. 누가 열어요? 아이젠하워는 ‘아, 이제는 일해라!’ 이거예요. 아이젠하워가 그래요. 맥아더가 터놓은 것을 아이젠하워가 휴전해 가지고 팔아먹은 것 아니에요? 아이고, 투전장에서 주먹을 쥐고 도박하던 나와 마찬가지예요. 잔소리들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선생님을 언제 만나봤나? 작년의 선거기간에 만나본 걸 알아? 훈모님을 통해 가지고 자기를 라스베이거스에 오라고 그래서 올 때 쫓겨날 줄 알고 왔나, 선생님이 만나 줄 줄 알고 왔나? 기연가미연가하고 오지 않았어? 그랬나, 안 그랬나? 훈모님을 믿으니까 훈모님과 같이 생각하고 오라는 거예요.
이런 계획이 있기 때문에 내가 북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심 갖는 거예요. 평창이라는 곳이 김형태가 자기 조업전을 팔고 나온 곳이에요. 거기에 자기가 들어가서 사슴농장을 해 가지고 사슴을 팔아먹었잖아? 사슴농장이 중심이 된 거예요. 그것 때문에 훈모님도 자기를 따라갔어요, 청평에.
그렇기 때문에 형태가 여기에 다리를 놓으려고 하잖아요? 다리를 놓는데 형태가 다 다리 놓은 거예요. 또 여기서 고기 사는 것도 형태가 소개해 주겠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도 사고, 전라도에서 양식을 하는데, 내가 양식장에 우리 고기를 갖다가 놓으려고 생각했어요. 송어!
짠물이 없으니까 금강산의 땅만 사면 바닷고기와 연결될 수 있는 호수와 같이 만드는 거예요. 온수가 지하수를 통해 가지고 담수세계를 점령한 거와 마찬가지로, 바닷물을 끌어들여 가지고 남쪽에서 잡는 것을 옮겨 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가 다 양식을 하고 있다고요. 농어 양식, 준치 양식을 다 하고 있다고요. 우리가 숭어나 서해에서 제일가는 우럭이니 뭐니 다 하고 있어요.
여기도 그리로 옮겨 가지고 세계 바다와 담수 한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뭘 하려고 하느냐? 사슴이나 바다고기도 한 집에서 잡아 가지고 양식해서 세계에 배출할 수 있는 하나의 본부를 만들자는 거예요. 여기의 금강산과 설악산이 남자와 여자예요.
중국에서 지금 33명을 천주교에서 쫓겨난 무슨 대주교…. 이름이 뭐라고요? 「밀링고 말씀입니까?」 밀링고하고 중국의 그 사람들하고 내가 다 만나게 해줬어요. “너희들, 한 패야!” 하고 묶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밀링고, 그 다음에 구교가 하게 되면 소련도 꼼짝못해요. 소련이 뭐예요? 동로마의 본부가 소련의 본부예요, 가인 사탄 세계. 모스크바가 가인 나라예요, 가인 나라. 그것을 묶기 위해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선생님이 몸부림을 친 거라고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한 것도 그래요. 내가 하이라얼(海拉爾)에 가려고 하다가 못 가고 만나서 결혼하게 된 거예요. 압록강이 그래요. 압록강이 뭐냐 하면 꽥꽥 꽥꽥꽥…! 압록강이 신의주하고 용암포에서 사는, 아시아에서 먹고사는 기러기와 학 그리고 오리가 언제든지 와글와글한 거예요. 그래서 압록강이에요, 압록강. 그 다음에 학 같은 것은 두만강이에요. 소련과 만주 접경 지역이에요. 거기에 백두산이에요. 백두산 이것을 중국이 자기의 영산이라고 하잖아요.
백두산에서 흐르는 물이 송화강까지 흐르는데, 송화강이 만주 대벌판을 만들었어요. 맨 하류가 4백 리예요. 송화강 하류의 물이 유유히 나갈 때 평지니까 그걸 돌아서 이것을 표준해서 4백 리 길을 통해 가지고 하구가 되어 있어요. 이게 또 길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기 같은 것이 살아요. 이심이라고 그래요, 이심이. 그 고기들, 20미터짜리 이심이 있고, 15미터 이상의 메기가 잡혀요.
그 강 언덕에서 소가 새끼를 낳으면, 어미 소하고 송아지 두 마리를 한꺼번에 잡아먹는 그런 메기예요. 메기가 그렇게 커요. 송화강, 거기에 가게 되면 키가 넘는 메기를 파는 거예요. 고래 같은 것을 파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잡으려고 낚시까지 만들려고 했어요. 쇠사슬을 중심삼고 만들어서 송화강에 낚시질 갈 것도 생각했던 거예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요. 여기서 다 털어놓는 거예요.
당장에 소련하고 중국을 볼 때 중국을 따라가지 소련을 안 따라가요. 지금 현재 그래요. 해양권, 태평양과 대서양, 동해안과 서해안 전부 다 소련이 점령할 수 있게끔 일본까지도 어떻게 돼요? 김정일이 일본까지도 점령해 가지고 소련을 때려잡으려고 그래요. 북한이 쫓아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전략을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요.
그래, 에스 티 엑스(STX) 배가 나올 때 내가 코치한 거예요. 일본의 11개 전자회사의 총수가 나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실험실을 지도한 것이 나였다고요. 언제 그렇게 했느냐? 와세다 학교가 문제 아니라고요. 일본의 빈민굴에 들어가서 노동판의 어려운 곳을 다 경험했어요. 가와사키가 시나가와의 하류예요. 거기에서 노동자들, 일본 노동자와 한국 노동자 사이에 싸움이 있었어요.
관동대진재가 언제예요? 1919년인가? 「일천구백이십 몇 년입니다.」 그때가 될 거예요. 선생님이 어릴 때라고요. 그때 우리 종조부를 통해 가지고 대진재가 나게 되면, 교포들을 철수하라고 지시한 것까지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누구도 몰라요. 요즘에 다 털어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욕심을 부리지 말라 그 말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이제는 아버지로 선생님을 모시고 하라구. 자기를 양자 들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훈모님은 딸로 삼은 것과 같고 자기는 사위와 같아요. 결혼했는데, 어떻게 그렇게 갖다가 맞춰 가지고 또 사위로 삼는 것이 어디 있어요? 축복가정들 제1세 2세의 간격이 없기 때문에 자기도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두 번은 못 해요. 그건 선생님만이 할 수 있어요.
야곱이 레아와 라헬, 두 여인을 품고 바른쪽은 라헬이고, 왼쪽은 뭔가? 두 여인 중에 하나는 라헬? 「레아와 라헬입니다.」 레아! 레아를 중심삼고 네 여인이에요? 다섯 여자예요. 다섯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대하게 될 때 그걸 믿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 세 천사장, 아담까지 다섯 남자예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다섯 여자들 가운데 해와가 왕초가 돼 가지고,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고 했는데 어떻게 했어요? 죽는 거예요. 죽었어요. 그렇잖아요? 하나님하고 세 천사장하고 아담 대신 재림주 해서 다섯이에요. 다섯 남자 앞에 여자가 하나예요.
그래,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했어요? 절대가치의 문제가 뭐냐? 절대성 위에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절대성 아래서 하는 건 사탄 세계예요. 다섯 남자들 가운데 경고했던 것, 따먹으면 죽는다고 한 것은 아담보고 한 것이 아니에요. 해와한테 한 것입니다. 아담한테 물어보게 되면 타락 안 했어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비밀이에요.
글로스터에서 내가 가던 항구의 이름이 뭐예요? 「피 타운입니다.」 피 타운이 승리의 항구예요. 거기서부터 네 시간을 내려가게 된다면 대서양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튜너(tuna; 참치)를 잡으러 남대서양까지 흘러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새벽에도 어머니를 태워 가지고 갔던 거예요. 나중에 튜너를 잡아 가지고 끌어올리던 돌 섬 이름이 뭐예요? 「거기가 마온 헤드라고 그랬습니다.」 우리 집을 산 그 앞 아니야? 「예.」
거기에 집이 있기 때문에 냉동창고를 만들려고 했어요. 튜너를 잡아서 거기서 냉동으로 만들려고 한 거예요. 아, 이걸 잡아 가지고 각을 떠서 나눠줘도 튜너는 싫다고 안 받아요. 「동네 사람들이 먹는 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응? 「그때만 해도 동네 사람들이 튜너 먹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 몰랐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하늘을 보고, 내가 탄식했어요. ‘이놈의 땅, 팔고 가자!’ 했는데 팔지를 못했어요. 아직까지 그 땅이 있어요. 거기에서 우리가 원 호프(One Hope)를 중심삼아서 큰 배 세 척을 만들었지? 「예.」
열 척, 열 다섯 척, 열 여섯 척, 열 일곱 척만 됐으면 지금 현재 그 피 타운 항구 전체가 일본 사람이 주인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됐을 거예요. 정부가 밀었으면 순식간에 다 했을 것인데, 이놈의 정부 때문에 못 한 거라고요. 공산당을 반대하게 되니 두 갈래, 공산당 패에도 설 수 없고 말이에요. 공산당 기반을 중심삼고 북한에 연락한 거예요. 공산당한테 포위됐으니 그걸 우리가 때려잡을 수 없잖아요? 들어가서 요리해야지요.
북한에서 국경선을 넘어오기에 얼마나 고생했어요. 갖은 고생을 다 하지 않았어요? 감옥살이를 다 하고 이래 놓고, 다 벗겨 넘어 나온 것 아니에요? 그런 걸 생각하면, 임자네들이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고 어떤 누가 중간에 있어 가지고 말할 사람이 없어요.
진시황이 동남동녀 5백 명을 불로초를 구하라고 금강산, 설악산에 보낸 거예요. 그걸 이루지 못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신하들을 미라 모양으로 죽을 때 다 같이 묻었잖아요. 요즘에 파내니까 군대가 있다는 거예요. 그게 여자들이에요. 국경 넘을 때 중국 사람 마음대로 한국에 올 수 있나? 군인 모양으로 군복을 입었어요. 그게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동남동녀 5백 명을 보냈는데, 불로초를 못 구해 와 가지고 전부 다 죽게 된 거예요.
공자도 그래요. 공자도 내가 축복을 해줬는데, 상투를 틀고 꼭대기도 못 올라가고 골짜기에도 못 내려가서 “왜 여기에 이러고 있느냐?” 하니까 어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 있다고 해서 꼭대기에 올라갈 수 없고, 내려갈 수 없으니 중간에 앉아 가지고 대님 매고 갓 쓰고 중턱으로 돌아다니는 거예요. 유교가 딱 중간다리를 놓는 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운세에 도수를 맞춰 가지고 인의예지를 중심삼고 인성지강이라고 할 수 없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인데 부부유별이나 부자유친이 뭐예요? 부자유친의 유친은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친하다는 것인데, 친한 것이 뭐예요? 사돈이에요, 뭐예요? 아들이 안 됐잖아요? 어버이라는 말이 안 돼 있다고요. 친하게 되면, 형제들끼리 그런 자리지요.
그러니까 인격적 신을 몰라요. 인격적 신이 진선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매 맺혀야 한다는 것이 없다고요. 인성에 대해서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 성에 대해서 유교는 난장판이에요. 첩들 다 얻지요? 둘까지 얻을 수 있어요. 아버지가 홀아비가 되면 아버지 해주고, 자기도 홀아비 됐으면 두 대가 같은 날 결혼한다는 거예요. 합동결혼식이에요.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합동결혼식.
아들들이 여러 사람인데, 형제지간에 합동결혼식을 안 하나? 합동식이 그래서 나온 거예요. 3대가 합해 가지고 결혼한 것이 다 있잖아요?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3대 축복받은 사람이 많다고요.
설악산의 미시령에서 이쪽으로 들어오는 내설악, 거기가 유명한 곳이라고요. 여기에 들어오면서 내설악의 경치가 좋지, 나가면서는 고개 마루턱…. 「고개 넘어가 내설악이고, 고개 이쪽이 외설악입니다.」
저쪽에 볼 때, 들어올 때 내설악이 가치 있지 여기서 갈 때는 지나가는 곳 아니에요? 그래, 미시령 그 굴(터널)이 30분 넘는다고 그랬어요. 30분이 넘더라고요. 20분이 넘어야 돼요. 그러니까 바닷물도 못 들어온다 그 말이에요. 20고개, 스물 하나를 못 넘어와요. 그거 사람이 뚫어줘야 돼요.
그래, 춘천의 그 호수가 무슨 호수예요? 소양강 물이지요? 소양호에 굴을 뚫어 가지고 소양호의 물을 여기 북한강과 연결해야 남북이 통일된다 이거예요. 또 그 다음에 남한강하고 북한강과 세 합수를 만들어서 그 세 물줄기를 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산하고 도봉산 아니에요? 도봉산인가? 「용문산입니다.」 용문산!
도봉산의 도봉이라는 것이 최고의 봉우리라는 거예요. 용이 올라갈 수 있는 도봉산이니 용문산과 마찬가지예요. 용문산과 유명산! 그 운세를 받아야 할 곳이 평택에서부터 고속도로로 서울까지 해 가지고 인천까지 연결돼요. 강화도 가는 길, 그 이남 전부는 여기 이 땅과 다 연결된 제2후보지예요. 이게 왕터예요. 여기가 제일 높아요. 그런 걸 생각하면서 다 찾아왔어요.
그러니까 남쪽 나라를 버리지 않으니까 남쪽 나라의 여수⋅순천, 제주도까지 전부 다 길 닦을 것도 다 해주는 거예요. 돈 다 지불했으니까 조건 걸지 말고, 내가 가는 대로 순응할 수 있게끔 다 따라와라 이거예요. 훈모도, 자기도 여기 와서는 선생님이 있는 자리를 비우지 않고 선생님을 지키고 싶지? 「예.」 그래야지! 아들 중의 아들이요, 종 중의 종이 돼야 돼요.
천사장을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 지금까지 선생님의 아들딸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직계의 아들딸이 효도하는 게 성진이보다 낫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권진이도 그래요. 이름이 좋은 이름이에요, 성진이하고 권진이가. 권성이에요, 권성. 권한을 가져 가지고 거룩하게 되는 거예요. 성권이 돼요, 성권. 두 이름이 문제예요.
넷째 딸 우리 선진이가 문제였어요. 그게 학교 안 간다고 안타까워하더니 하버드에 들어가 가지고 7천, 8천 명의 아이비리그(Ivy League) 대학의 졸업생들 가운데서 대장이 돼 가지고, 중앙에 서 가지고 통일교회의 이름을 날렸어요. 역사에 기록을 남겼다고요. 영진이가 학교에 들어가지 못했고 흥진이도 하버드에 못 갔는데 그걸 전부 탕감조건으로 해원한 거예요. 보스턴 다닌 데서 눈물을 흘리고 피 타운을 다니면서 눈물 흘리던 그 길이 환희의 길이 된 거예요. 북한 땅에서 이쪽에 오는 데는 두 길이 돼 있는데 언제든지 해안선으로도 올 수 있고, 산악지대로도 올 수 있는 길을 다 터놨다 이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순석(巡石)을 나눠준 걸 알아요? 효율이, 순석을 알아? 「저는 그 시대에 없어서 못 받았습니다.」 순석을 알지? 「예.」 중간에 새로운 동전하고 순석을 쌌던 거예요. 여기 사진 찍은 그대로 쌌던 종이하고 짼 종이, 그 원종이하고 째진 그것이 딱 맞게끔 돼야 돼요. 순석을 가져올 때 그 원종이, 신문지든 뭐든 쌌던 그 종이가 다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순석을 갖게 되면 큰 선물이 될 거라고요.
군대에서 전국을 돌아다니며 출세하겠다고 해도 뜻을 이루지 못하는 거예요. 일등병에서부터 장성들까지 순석을 가진 사람은 특별지시를 해 가지고 앞으로 뭐인가? 지금 우리 평화군대와 평화경찰을 대신할 수 있는 그것이 뭐라고요? 「교정단요?」 교정단!
교정단원으로 키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군대로 편성하는 데 위격을 내가 결정해 줘야 된다고요.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그게 빨리 끝나야 돼요. 이제 2013년 1월 13일, 그 때까지 깨끗이 정비해야 돼요. 탕감복귀의 숙명적인 책임을 책임진 사람이 아무나 안 돼요. 한 사람밖에 없어요. 하늘이 낳아서 기른 사람이에요.
나는 우리 엄마 아빠가 낳았다고 생각 안 해요. 엄마 아빠도 몰라요. 나를 몰라요. 내가 예언한 걸 몰라요. 10년, 20년 되면 확실해지거든! 또 내가 재림주나 구세주 혹은 메시아가 되겠다는 생각을 안 했는데, 그 생각이 완전히 자리를 잡았어요. 천하의 누가 나오더라도, 어떤 누구라도 내가 손질, 사인하게 되면 날아가 버려야 돼요. 없어져야 된다고요. 번갯불같이 없어져야 된다고요.
벼락을 맞을 수 있는 전기가 모였더라도 안테나에 전기가 오게 된다면 땅으로 흘러가는 거와 같이 당장에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 될 수 있는 흔적을 놔둬 가지고, 그걸 보고 거기에서 꿈을 갖겠다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깨끗해요. 무서운 사람을 만났으니까 책임소행을 잘하라! 오늘의 훈시입니다. 알겠어요? 「예.」
오늘 이것이 끝나게 되면, 누구 만나 가지고 점심이라도 사라구!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면서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권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흥정하는데 이러고저러고 하지 말라고요. 선생님이 손 떼게 되면 벼락 맞는 거예요. 둘 다 좋질 않아요.
난 그것을 지금 사기로 결정했어요. 효율이, 얼마나 계약금을 내면 좋겠나? 난 130억으로 봤어요. 3분의 1 이상을 지불하려고 그래요. 1천3백만 달러! 그래 봤자 그거 4수가 안 돼요. 그렇지? 3수까지 되잖아? 420억이면, 30억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보통 계약하려면 20퍼센트만 가지면 계약할 수 있어요. 그러면 얼마인가? 「30퍼센트면 126억이고요, 20퍼센트면 한 80억 됩니다.」
그래 가지고 구체적으로 세밀히 조사해 보라고요. 우리는 절반 이상, 3분의 2를 점령하자는 거예요. 30퍼센트 이상, 130억을 주면 어때요? 지금 돈이 바쁠 거라구. 계약금을 주겠다면 좋아할 거라고요. 오죽이 바쁘면 문 총재에게 두 번씩 전화했겠나? 그런 일은 있지 않아요.
이번에도 우루과이 대통령이 왔을 때 정부, 청와대가 할 프로그램을 우리가 전부 다 했어요. 조건이 돼요. 여기도 지금 현재 임자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두 번 우리에게 맡겨서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한 거예요. 복 받아요. 그렇게 알고, 이게 끝나면 연락해서 점심을 사 주라고요.
우리 양반이 바쁜데, 내가 이거 만들어 주면 여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금 부탁한다고 하면서 밤늦게 왔다 갔다는 얘기를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 받고 싶은 돈까지 주고 깎지 않으려고 그래요. 그거 얘기해 줘요. 알겠나? 「예.」 효율이 알겠어? 「예.」 돈 없더라도, 빚을 얻어서라도 지불하면 되는 거예요.
또 그리고 9월달까지 일본에서 1억 달러에 대한 것을 책임지겠다고 했어요. 그랬지? 「예.」 그것을 가지고 그거 물고도 남고, 내가 지불할 수 있는 돈을 다 지불할 수 있어요. 빚을 지지 않고 새로운 재산을 늘리고 넘어왔다는 조건을 세우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도 용한 문 총재라고 하지요.
용하다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서 살아나 가지고 돈 한 푼도 없이 있는 힘 다해 가지고 살아났지만, 거기에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문 총재, 역사시대에 위대한 문 총재라는 이름이 더 붙는다고요. 상수와 같아요. 상수를 쓰는 거예요. 그래서 상수를 내가 중요하게 봐요.
자기 책임을 다 못 한 그 책임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부모님 앞에 나타내기 위해 그러지 않으니 내가 그 면에 있어서 이뤄주는 거예요. 차 운전하는 데는 자꾸 상수에게 맡기게 돼 있지 딴 사람에게 맡기게 안 돼 있어요. 이거 부태 아니에요, 부태? ‘부자 부(富)’ 자와 ‘클 태(太)’예요. 책임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고생하는 거예요. 그 여자, 임 씨 딸도 그렇다고요. 우리 할머니의 이름이 임 씨예요.
3대를 걸고 틀고 돌아가는 환경을 볼 때 이야…! 그런 걸 생각하는 선생님을 어떻게 무시하고 곁다리 놀음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팔려 다니는 사람으로 왔다 갔다 하겠나? 어머니한테 심각한 얘기를 해 가지고 다 가려주고 그래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다 끝났어? 「한 페이지만 남았습니다.」 한 페이지 읽고, 기도하자! 7시, 딱 넘는다. 알지, 김재봉? 「예.」 역사이래 재봉춘한 거예요, 재봉춘. 훈모님 남편이 옛날의 그 남편과 다르다 이거예요. 그러니 내가 책임지고, 우리 가정도 그런 환경이 다 됐으니 내 가정을 내가 믿고 다 이렇게 거느려 왔어요. 이런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에요?
자기가 최고의 자리에서, 여기서 이 일을 해 가지고 살아나면 여기에 경상북도하고 함경남북도가 연결되는 거예요. 동해안의 절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는 거라고요. 원산의 허리가 꺾어져 나갔지! 그러니까 거기에서 서해의 물건을 동해로 옮겨 갈 수 있어요. 이렇게 되지 않았어요, 이렇게? 중국과 제일 가까운 거리예요. 자! (10장까지 훈독이 끝나고 김효율, 기도)
오늘이 며칠인가? 「9월 7일입니다.」 칠 구 육십삼(7×9=63)이니까 63개월, 63년이에요. (경배) 아침 먹기 전에 그 사람하고 연락해 가지고 점심을 하든가 식사 시간을 약속하라고요. 우리 소개해 준 사람, 그 사람이 월요일까지 보고하기 전에 오늘 가서 만나고 식사하라구. 그 사람의 보고, 문서까지도 자기가 가서 알아보고 나한테 빨리 보고해야 되겠다고요. 결정해서 계약금 얼마 얼마 할 것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빨리 하는 것이 좋아요. 제3자가 들어가게 되면 파투가 나기 쉬워요. (토지의 구입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심)
(경배) 「훈독은 어제 다음에 해요? (어머님)」 그럼! 11장! (『천성경』 ‘참가정’ 편 제11장 훈독)
출발했다가 돌아올 수 있는 것은 사위기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우주가 그것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우주의 힘 가운데 포괄될 수 있는 데서 벗어나는 거예요. 우주에서 벗어나니까 우주의 힘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흡수하는 거예요. 반대로 되는 거예요. 대상적 목적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영계와 하나되어야 돼요. 최후에는 육⋅영계가 아닌 영⋅육계가 하나돼야 돼요. 타락은 뭐냐 하면, 거꾸로 육을 중심삼고 된 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영계가 주체가 돼 가지고 하나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일을 세상에서 중요시한다고요. 그것이 최후의 핵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모든 것이 만나고 연결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일을 한다는 거예요. 생각하는 대로 자동적으로 감정된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아무리 행복하다 하더라도 그 자리가 내려가는 자리면 행복한 것이 아니에요. 내려가는 자리에는 고통을 느끼는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사랑을 떠나 가지고 이뤄진 환경에서 좋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좋은 것이 아니에요. 좋아하는 것이 떨어져 내려가요. 참사랑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어렵지만 행복하다는 거예요.
북극에 있는 물, 남극에 있는 물이 있으면 남극에 가서는 북극의 물을 더 중요시해야 되고, 북극에 가서는 남극의 물을 중요시해야 돼요. 거기에 대상이 있기 때문이에요. 절대가치라는 것은 대상을 찾아야만 완성되는 것입니다. 대상은 주체와 만나서 하나될 수 있어야 돼요. 동서남북이 있으면 동과 서에 와서 어디로 가느냐? 남을 통해서 가야지 북을 통해서 가면 안돼요. 동서남북의 핵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만큼 핵의 자리에서 멀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생각이 온 몸을 주관하는 거예요. 그걸 뿌리까지 빼버려야 돼요.
최후의 정착 기지는 무엇이 돼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횡의 핵이 되어 가지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힐 수 있는 참사랑이어야 돼요. 그러한 사랑은 혼자서는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가정이라는 것은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 돼야 합니다. 거기에서 자기만을 위하는 사람은 불순분자예요. 뽑아 버려야 돼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자기를 낳아준 부모보다 나을 수 있는 내가 되어야만 더 높을 수 있는 하나님의 핵에 갖다 붙일 수 있어요. 그게 원칙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가는 데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모이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핵이 된다고요. 만나면 제일 반가워요. 만나면 와서 붙으려고 해요. 핵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그 자리를 중심삼고 다 버려버려요.
선생님을 붙들고 살려면, 선생님이 이룬 나라가 있어야 돼요. 종족이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어야 돼요. 종족⋅민족⋅국가가 있어야 되고, 세계, 하늘땅까지 가야 됩니다. 하늘땅이 없으면 세계가 됐더라도 갈라진다 이거예요.
그게 나로 말미암아 시작했고, 나로 말미암아 중앙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완전히 점령하니 전부 하나되어서 내가 완성의 핵으로서 남아지는 거예요. 뿌리로 남아지는 거예요. 끝날에 죽지 않고 영원히 자라고, 영원히 발전하고, 영원히 춘하추동 꽃을 피워 가지고 가을이 되면 수확해서 하나님의 창고에 가는 거예요. (훈독 계속)
가정에는 엄마 아빠가 필요하고, 엄마 아빠 다음에는 오빠가 필요한 거예요. 엄마도 남편이 필요한 거예요. 오빠가 남편 아니에요? 나를 중심삼고 세 상대가 돼요. 사위기대가 돼요.
여러분, 삼대상목적이라는 것이 뭐예요? 병이 나서 선생님이 누워 있어 보라고요. 누워 있는 것은 방향성이지, 활동성이 아니에요. 돌아갈 길이 없다고요.
중앙에서 여기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에요. 내가 중심이 되려면 말이에요, 여기에서 이들을 전부 다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이 셋이 하나되어서 밀어야 돼요. 그러면 이것보다도 더 커지는 거예요. 종적인 것이 횡적인 것보다 커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삼위기대예요. 삼위기대를 안 이루면 중심의 자리에 자기가 설 수 없어요.
하나님, 그 다음에는 아버지, 어머니, 아들, 셋이 합하고, 여기에 와서 아들은 어머니와 하나되고 아버지와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하려고 하느냐? 삼대상목적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찾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찾지 않아요. 아버지를 끌어와야 돼요. 아들은 아버지를 찾고 난 다음에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아버지를 만나야 돼요. 먼저 만나야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딱 셋이 하나된 가운데 들어가서 밀어대니까 여기에 서는 거예요. 그래, 삼대상목적의 정착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동쪽으로 누웠으면 서쪽에 있어서 반대로 아버지 어머니가 서야 돼요. 이게 반대가 되는 거예요. 남쪽과 북쪽이 반대가 되고, 동서가 엇바뀌어요. 동서가 거꾸로 밀어줘야 전부 다 반듯이 올라가는 거예요. 종횡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내려와 가지고 하나돼서 밀어줘야 이것이 중심이 돼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아버지도 “이야, 네가 중요하다.” 그래요. 하나님을 키워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중심에 있으니 하나님의 아기, 하나님의 형제,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일심일체가 되어서 이것을 키워 나가야 된다고요. 그래, 삼대상목적이에요.
영계에서 상헌 씨가 제일 고민한 것이 뭐냐? 삼대상목적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동서가 돼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동서에 하나된 것이 남쪽을 중심삼고 전체가 여기서 밀어주니까 남쪽이 높아지는 거예요. 그래, 남쪽에서는 북을 찾아가야 돼요, 북이 높으니까.
한국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한국문화는 동서문화가 아니고, 남북문화가 아니고, 중앙문화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의 ‘고(高)’는 높은 걸 말해요. ‘구(句)’ 자는 한 구절 한 구절 갈라진 것을 말하는 거예요. ‘려(麗)’는 깨끗한 걸 말해요. 모든 면에 갈라져 있지만 중심을 세우는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중심. 이상적 인격을 중심삼아요. 그걸 몰라요.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자기가 가진 것이 제일인 줄 알지만 제일일 수 있느냐? 중심이 없으니 중심을 찾으려니까 하늘을 찾아야 돼요. 최후에는 종교가 망하고 나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보좌에 올라가 가지고 제2조상으로서 어떻게 돼요? 세상이 거꾸로 돌아요.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도는 거라고요.
‘동서남북’ 해봐요.「동서남북!」문화와 종교는 아시아에서부터 시작했어요. 하나라는 말은 둘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어요. 동양이 아니고는 말이에요, 서양이라고 하지 못해요. 나라라고 하게 되면 동⋅서양을 두고 합해서 말하지, 서양만 두고 말하면 반쪽밖에 안 돼요. 그건 상대가 없어요.
남자만 중심삼고 될 수 있어요? 우주가 전부 다 상대적이고 상응적인 입장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거예요. 상충적인 것은 잠깐이에요. 부부싸움을 하면서도 부처끼리 붙들고 어떻게 해요? ‘칼로 물 베기’라는 말을 하잖아요? 그건 빨리 돌아갈 수 있는 자극을 보충시켜야 돼요. 네가 잘났느니 내가 잘났느니 싸워 가지고 낮아지지 말고 높아지라는 거예요. 둘이 싸워 가지고는 더 큰 것을 함께 하려고 하니까 싸우더라도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삼대상목적이라는 것은 그래요. 누워 있던 내가 서려면 어떻게 서느냐 이거예요. 혼자 못 서요. 아버지, 어머니, 자기 형님, 전체가 밀어줘야 돼요. 아버지가 밑창에 와서 내 뿌리 되는 것을 붙들고, 어머니가 뿌리 되는 것을 붙들고, 그 다음에는 순 될 수 있는 동생 형님, 형제가 다 밀어줘야 돼요.
그래야 여기서 서게 되어 돌아가는 거예요, 45도로. 셋을 중심삼고 열 다섯이 돼야 45도가 되거든요. 열 다섯이 되면 내가 크는 거예요. 3단계를 합해야 삼 오 십오(3⨉5=15)가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길러 가지고는 아들딸이, 형제가 밀어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열두 형제가 왕창 밀어주니 쑥 넘어가는데, 여기까지 가는 경계선은 15도 이상 못 넘어가요. 45도예요. 여기서 수직이 됐으니 여기 와서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근본 될 수 있는 아버지, 그 다음에 어머니, 형제까지 셋이 합해서 힘으로 왕창 밀어대니까 결국 자기는 아버지, 어머니, 형제 위에 서는 거예요.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서가 축이 됩니다.
이 축을 중심삼고 돌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는 형제, 하나님이 밀어주니까 완성 완결은 언제든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이렇게 생겨나는 거예요.
상헌 씨가 “삼대상목적이 영계에도 안 돼 있으면 이 진리는 거짓말이다.” 했어요. 삼대상목적을 다 풀었어요. 어떻게 그 답을 찾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중심이 되어 있으니 부모님이 나를 세우려고 하고, 어머니가 나를 세우려고 하고, 형제가 나를 세우려고 한다 이거예요. 다 필요로 하는 존재가 중심존재라는 거예요.
중심을 중요시해야 돼요. 아버지가 상대적 존재인 어머니와 아들과 하나되어서 우리 가정의 중심 될 수 있는 축이 돼야 돼요. 축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방향에 정착할 수 있는 축이 안 서면 다 무너져요. 넘어지는 거예요.
동쪽을 잃으면 서쪽이 없어요. 남쪽이 없어요. 북쪽이 없어요. 그래, 동쪽에서 서쪽을 세우는 것이 힘들지 않아요. 그렇지만 동서를 세운 다음에 남쪽을 세우는 것은 더 힘든 거예요. 동서를 세우고 남쪽을 세워야 돼요. 제일 멀잖아요? 동서, 남! 남북은 수직이라고요. 남북은 길어요. 기니 오랜 기간에 있어서 축을 세우기 힘들어요. 끝까지 축을 못 세우면 없어지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이 귀한 거예요. 한 절기에 석 달씩 네 절기가 돼 있지요? 삼 사 십이(3⨉4=12)예요. 삼대상과 사위기대! 이론이 딱 들어맞는 거예요.
눈은 눈을 만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눈은 코와 목적을 맞춰 가야 돼요. 코와 입은 물도 먹어야 되고 공기도 마셔야 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먹고 가야 돼요. 입 맞춘다고 그러지요? 입이라는 것은 다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아버지도 들어가고, 어머니도 들어가고, 형님도 들어가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대상이 돼 주겠다는 거예요.
내가 동서남북의 한 면이 됐으면 제일 힘든 것이 뭐예요?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밀어줘야 되는데, 이것이 밀어주면 안돼요. 아버지가 밀어줘야 돼요. 여기에 와서 같은 수평선에서 밀어줘야 돼요. 어머니도 여기 있고 아버지도 여기 있는데, 공동 중심이니 셋이 받들어 줘 가지고 돌 수 있게끔 해주는 거예요.
동쪽에 가서는 서쪽을 서게 하고, 서쪽에 가서는 동쪽을 서게 해 가지고, 동서가 서면 둘이 전체가 합해서, 180도가 합해서 남쪽을 서게 하는 거예요. 남쪽을 중심삼고 북쪽이 서게 하려면 360도에서 한꺼번에 밀어야 북쪽이 서요. 삼대상목적을 모르면 안돼요.
이번에 내가 누워 가지고 전신이 마음대로 안 움직였어요. 발도 안 움직였던 거예요. 맨 처음에 누울 때는 동서로 눕지 않아요. 반대로 남북으로 있다가 북쪽에서부터 세워 가지고 어머니를 잡아서 어디로 세우냐 하면, 서쪽으로 이렇게 서야 돼요. 서쪽으로 왜 서야 되느냐? 쓰러지면 서쪽에 못 서는 거예요. 서쪽에 서야 동과 남이 필요하지요. 남이 없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남이 서야 북쪽인 줄 알아요.
아버지에서부터 손자까지 3대를 세워야 돼요. 3대가 축소된 것이 가정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의 상대 되는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어요. 아버지를 어머니가 따라야 되고, 어머니를 형제가 따라야 되고, 형제가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까지도 하나 돼서는 “야, 내 뒤를 너희가 따라와라.” 해야 돼요. 하나님이 다 포괄해 가지고 중심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완성시켜야 돼요. 아버지를 완성시키고, 어머니를 완성시키고, 형제를 완성시켜 가지고 동서남북이 완성돼야만 해방이 벌어져요. 동서, 그 다음에 뭐예요? 동서가 하나되면 남북이에요. 축이 생기는 거예요, 축. 동양과 서양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남쪽 축이 안 생겨나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동서끼리,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할아버지하고 손자는 어떻게 해야 돼요? 남북이 중심인데, 이 둘이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님도 손자도 하나 돼야 돼요.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축이 되어야 되는데 우측에 갖다 맞춰야 돼요. 남쪽을 맞춰야 돼요. 동서, 남이에요. 남쪽을 향해 모든 것을 집중시키고 있는 곳은 아시아밖에 없어요. 아시아, 한반도! 태평양을 중심삼고 십자를 그리면 한국을 중심삼고 동서양이에요. 남쪽의 남극 나라를 내가 개척하는 거예요. 북쪽 얼음세계까지 녹여야 된다고요.
그 세계를 품어서 자기 가죽이 벗겨지고 살이 벗겨지고 뼈다귀가 깨지고 골수까지 없어져 가지고 있으면 그 다음에 하나님이 나와요. 하나님이 그래요. “야야야! 헤쳐버린 가죽보다도, 살보다도, 뼈보다도, 골수보다도 피가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을 자기가 이루지 않고는 천국의 모델 형태를 닮아 가지고 클 수 없다는 거예요. 개인도 마찬가지고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가는 길이 멀어요. 더 힘들어요. 동서가 하나되기 힘들고, 동서가 남과 하나되기가 더 힘든 거예요. 남을 하나로 만드는 사람이 나밖에 어디 있어요?
정착 축이 생겨요. 아래 축을 만들고 위 축까지 갖다 맞춰서 재까닥 맞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돌아가던 것이 이렇게 크는데 저 밑창으로 내려가 가지고 푸는 거예요. 풀었다가 밑창에 왔으면 반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풀었다 감았다 이러면서 크는 거예요.
가정맹세의 첫째가 뭐예요? 제1이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 뭐예요?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예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생식기 자리예요. 절대생식기!
그래, 7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여섯이에요. 일곱! 삼 육 십팔(3⨉6=18)이에요. 완성하는 거예요. 눈도 완성, 코도 완성, 입도 완성, 귀도 완성이에요. 18세가 되어야 색시를 거느리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열 다섯 살만 되면 그렇잖아요.
동양 여자를 보게 된다면, 열 네 살, 열 다섯 살이 되어야 경수가 나와요. 서양은 빨라요. 서쪽이니 빨라요. 해를 먼저 보는 것이 동양이 아니라 서쪽이에요. 발전이 먼저 돼요. 서양이 먼저 발전하는 거예요.
서양 여자들이 신는 하이힐이 뭐예요? 하나라도 커 가지고 사위기대를 완성할 수 있는 삼대상목적을 이뤄 놓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아들, 형제가 없어 가지고는 중심을 못 세워요. 중심을 못 세우고는 아무리 했댔자 360도, 12방수는 없어지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이라는 것을 정하고 선생님도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이걸 모르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아버지도 위에 올라갔으면 힘을 더해 가지고 더 깊이 내려가야 돼요. 여기로 내려가지 못하게 하면 안돼요. 자리를 피해 줘야 돼요. 그래서 위에 올라갔던 아버지가 더 깊은 자리에 가서 이걸 밀고 올라와서는 고개를 넘어야 돼요.
고개를 넘는데 아버지가 내려가서 어머니를 밀어줘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그런데 올라가는 데는 왼쪽으로 올라가야 돼요. 여기는 바른쪽으로 되는 거예요. 여자는 왼쪽으로 가야 돌아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최후의 끝날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절대시할 수 있는 한 점을 못 찾게 되면 돌아갈 수 있는 길이 막혀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원리를 다 몰라요. 어머님도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아요. 언제든지 여기 올라왔다가는 내려가서 또 커야 돼요.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바꿔쳐 가지고 아버지를 올라갈 수 있게 밀어줘야 더 높을 수 있는 데로 넘어갈 텐데, 밀어주지 않고 잡아당기니까 왕창 다 끊어져 버려요. 그래서 삼대상목적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상헌 씨도 영계에 가기 전에 선생님한테 물어보려고 한 거예요. 삼대상목적을 풀어야 영계의 조직으로부터 땅의 조직, 둘이 완성할 수 있는데 그 이론적 근거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언제든지 선생님을 찾아왔다가는 말을 못 해요. 천기, 하늘의 비밀인데 말이에요, 알겠다고 하면 도적놈이 된다고요.
대상이 못 되면 안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이 있어야 안심하고 밀어주지, 그냥 밀어줬다가는 다 빼앗겨 버리잖아요? 고개를 넘어 올라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여자가 남자가 올라갈 수 있게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남편이 자기에게 도움 준 이상 밀어줘야 돼요. 그래서 휘휘휘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딱 수평이 되면 그 이상 못 넘어가요. 거기서부터는 바꿔치는 자리예요.
선생님은 지금 자리가 바꿔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돼요. 전부가 문제가 돼요. 이야, 큰일났구만! 어머니가 밀어줘야 돼요. 어머니가 올라가서는 또 올라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 삼대상목적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해방이 안 돼요.
내가 이번에 이것을 다 풀어 놨어요. 동서가 이렇게 돼 있는데 반대에서 남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걸 붙들고, 내가 중앙에 있어 가지고 저 위의 것을 하나로 만들어도 땅의 것을 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도 위에 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식을 밀어줘야 돼요. 자기가 모심 받던 것과 같이 절대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아들이 고개를 넘어요. 하나님이 자기의 모든 것을 전부 투입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만 고개를 넘어요. 고개를 넘을 때는 자는 거예요. 재밤(한밤중)이에요. 사탄도 모르고 하나님도 몰라요. 모르는데 도움을 주니 돌고 있거든.
널뛰는 게 뭐예요? 상대가 한 번 차서 ‘꽝!’ 하고 널판이 땅에 닿을 때는 자기가 그만큼 높이 올라가요. 올라갔다가는 반대로 상대를 높이 올라갈 수 있게 힘을 팍 주어 차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딱 그 일을 해야 할 터인데 그거 안 하겠다면 망해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버지 3대를 전부 다 연결시켜 놓았는데, 1대 꼭대기 되는 할아버지 앞에, 왕 앞에 ‘밀어젖혀라.’ 하면 왕이라도 밀어줘야 되는데 안 밀어주면 어떻게 돼요? 전부 다 깨져버리는 거예요.
‘삼대상목적’ 해봐요. 「삼대상목적!」 훈모님도 모르고, 다들 몰라요. 선생님이 이번에 사고를 당해서 누워 있으면서 삼대상목적에 대한 해명을 하고 삼대상목적을 어떻게 이룬다는 것을 다 맞춘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자기들을 절대 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올라간 다음에 끝에서 어디로 가겠어요? 갈 데가 없어요. 어디로 가야 돼요? 내려가면 어머니를 따라서 내려가야지 자기들을 따라서 안 내려가요. 하나님을 따라가면 안돼요. 하나님도 선생님 뒤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 뒤에서 밀어줘야 돼요. 밀어줘야 어머니도 더 영적으로 높을 수 있는 하늘에 갈 것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에서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꿔침)해서 올라갈 때에 어머니가 꽁무니, 발을 잡아당기면 안돼요. 이번 말씀은 전부 다 그래요. ⅩⅢ장의 말씀은 태평양문명권의 과거 현재에 대해 말씀했는데, 동서남의 힘을 가지고는 발목을 잡아 가지고 정지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주고받아야 돼요. ‘후우-’ 하고 내쉬었다가 숨을 어떻게 들이쉴 거예요? ‘후우-’ 하고 내쉬면서 꼭대기에 가서 스톱됐으면 밀어줘야 돼요.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것은 주고받는 것인데, 받기만 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망하는 거예요. 받은 대신 있는 힘껏 고개를 넘기 위해서 전부가 밀어줘야 돼요. 선생님을 밀어줘야 돼요. 하나님까지 밀어줘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도착만 하겠다고 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대신 되겠다고 하다가 깨지는 거예요.
발전소가 많잖아요? 194개 국가가 있는데 194개 국가의 발전소 스위치끼리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꿔침)만 해보라고요. 194개 스위치를 한꺼번에 ‘후룩!’ 기리카에 하게 되면 거꾸로 ‘윙!’ 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반대로 돌아가게 된다면 세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가치관이 근본적으로 달라지면 뒤집어져야 된다고요. 그렇게 뒤집어질 때예요.
여자도 한 달 순환되고 다 편안해야 경수가 한 달 만에 틀림없이 나오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언제나 받기만 하면 되겠어요? 받았으면 주어야지요. 아기를 낳아서 길러야 돼요. 누구에게 줘야 되느냐? 남편을 밀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외에는 아기를 기를 자가 없다는 거예요. 남편이 아기를 낳아 기를 수 없어요.
아버지는 어머니와 아들을 벌어 먹여야 돼요. 자기 가죽을 벗기고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망할 것을 다 알면서도 팔아서라도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자리를 잡게 해 가지고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아버지를 대신해서 효도하고 충성하게 되는 거예요.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순환운동 하는 것을 무시하는 사람은 젊은 청춘으로서 시집도 못 가고 장가도 못 가서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왼쪽으로 가나 바른쪽으로 가나 이쪽으로 갈 때도 통해야 돼요. 망하고 싶어서 망하는 게 아니에요. 순환법도를 무시해 버리면 망하는 거예요. 동맥과 정맥이 주고받고 피가 흐르지 않으면 죽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 이번에 8월 초하루부터 8월 10일에는 내가 자리를 다 거두고 나선 거예요. 어렵더라도 그 길을 간다 이거예요. 어렵더라도 자기 책임을 안 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돈이 필요하면 돈을 대주는 거예요. “아이고, 내가 어려우니까 어떻게 하느냐?” 하면 안돼요. 그걸 청산하면서 땅도 사라 이거예요. 비축자금이 마이너스 되더라도 해야 돼요. “당신이 주도해서 해야지. 돈이 없으면 땅을 팔아 가지고 그걸 사지.” 이렇게 권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원리원칙에 맞아요. 안 그러면 걸리는 거라고요.
내가 여기에 훈모님을 최후에 뭘 하러 찾아왔겠나? 어려우면 남쪽 나라를 버리고서도 남쪽 나라 대신 밀어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거 아니에요? 8월 초하루 날이에요. 그 날이 8월 초하루예요. 8월 중순이 넘어 가지고 15일 이내, 7 8 9 10일에 고기를 사기 시작했어요. 12수까지예요. 1만 5천 마리예요.
낚시를 했는데 넣었다 하면 물어요. 거기는 밑감을 달리해서 해요. 메사구(메기)예요. 메사구는 사 구 삼십육(4⨉9=36), 36수를 넘으라는 거예요. 메사구라는 말은 평안도로 메기라는 말인데 몰라요. 메었다는 거예요. 목이 메었어요. 사 구 삼십육(4⨉9=36)을 못 물어가게 딱 막았어요. 경계선인데 여기서 벗어났으니까 메사구 1천2백 마리, 1천4백 마리예요. 그 다음에는 스터전(sturgeon; 철갑상어)이니 뭣이니 잡았다가 다시 놓아줬어요.
뱀장어도 땅 가운데 들어가 사는 거예요. 흘러가는 물 가운데 벌레를 먹고 감탕을 먹는 거예요. 감탕을 먹으니까 미끈미끈해요. 뱀장어나 메기도 배고프면 감탕을 먹어요. 감탕에 개미새끼 죽은 살과 뼈가 있고 피가 있거든요. 피를 빨아먹고 그래야 죽지 않고 살아요. 약 먹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땅에는 균들이 우글우글하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잡아먹고 아버지도 잡아먹어요.
그래, 몽골(글로벌피스페스티벌)! 오늘이 8일이에요. 8 9 10이에요. 어제 7일부터 7 8 9일 사흘 동안에 대회를 끝내 가지고 10일이면 와야 돼요. 몽골에 가서는 “부모님, 여기 왔습니다.” 하고 보고하라고 말해 줬어요. 선생님이 남자들한테 몸뚱이를 맡겨 가지고 오만 가지 다 만지게 해요. 타락이 뭐예요? 맨 처음에 천사장이 오만 가지를 만져 가지고 타락했어요. 딱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부러 발가벗는 거예요.
눈을 감았다 떴다 하는데, 10년 감았다가 10년 뜨면 어떻게 되겠어요? 안 죽겠다고 해도 죽어야 돼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경계선은 오래 있지 않아요. 일주일을 못 넘어요. 삼팔선을 넘는 것도 3일간에 넘어야 돼요. 3일간에 갈 길을 못 가면 죽어요. 이북에서 나올 때, 황해도 해주의 끄트머리 될 수 있는 항구까지가 삼팔선의 경계선인데 그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넘는 데는 별수 없어요. 사탄 세계의 통로에서 하늘 세계로 가는 배를 타는 거예요.
벌써 떠나는 배가 온다는 것을 알고 청단에서 용매도에 가서 배에 첫 번 탔어요. 그때 배타고 떠났다면 남한에 갔을 텐데, 배에 순경들과 그 가족들도 같이 타니까 일하는 심부름꾼부터 떨어낸 거예요. 선생님을 먼저 떨어낸 거예요.
그래, 조수물이 들어오는 벌판을 걸어 나온 거예요. 제한된 시간 이내에 나오지 못하면 큰일 나는 거예요. 바다에서 죽는 거예요. 얼마나 바빴겠어요? 선생님에게 업혔던 사람은 “넘어가야 되는데 빨리 가지 왜 이럽니까?” 이러는 거예요. 자기가 업혀 가는 것도 힘들지만, 다리가 뻘에 빠져 가지고 배꼽까지 올라오는데 어떻게 해요? 힘들다고 내렸다가는 어떻게 돼요? 못 가는 거예요. 용매도에서 쫓겨나 가지고 여덟 시간에 물이 들어오기 전에 건너가야 했습니다.
그때 박정화라고 말이에요, 나보다 건장한 사람이에요. 형무소에서 1천 명 가까운 노무자의 반장을 하던 사람인데, 그 반장을 내가 시켰어요. 그래서 살아남은 거예요. 옥중에서 전도해서 열두 제자 이상을 만들어야 돼요. 옥에 갈 때 막힌 것을 열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랬던 것을 말을 하니까 알지 알 게 뭐예요? 청맹과니지요.
지금도 그래요. 어디로 갈 거예요? 안 하면 내가 언제 떠나는지 모르게 없어져요. 내 책임을 다한 다음에 없어져요. 소리 없이 가요. 도적놈의 부부가 되느냐, 하늘의 열녀가 되고 충신이 될 수 있는 부부냐 하는 것을 감정하겠다는 거예요. 있는 재산을 다 털고 쫓겨나면 거지 밖에 안 돼요. 공중에 유랑하는 선두가 돼서 사탄보다 더 어려운 길을 떠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어떻게 돼요? 지옥 왕이 되어 가지고 형무소 소장부터 또 다시 해야 돼요. 딴 세계로 옮겨가고 지구성을 버려야 돼요. 태양계를 버리고 딴 태양계로 이동하기 전에는 핏줄이 달라지지 않아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인류가 수십억이 돼 있는데, 이 사람들 마음대로 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고 선생님에게 “네 마음대로 해봐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만 남고 자기들은 없어져요. 그래, 훅 불어버리는 거예요. 훅 불어버리면 숨이 터지지요? 숨 쉬는 것을 이렇게 방향을 달리해 가지고 숨 쉬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4월 8일, 9일부터는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살지 않았어요? 아무나 못 와요. 그때 임자네 부부들을 불렀지? 세 번 불렀지? 「예.」 네 번 만에는 남겨 놓고 왔어요. 그게 뭐냐?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살 수 있는 돈을 마련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일본과 합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아들딸에게 전부 다 지시하고 다 이렇게 나왔는데, 일본을 타고 앉아서 채찍질하고 책임 하라고 냅다 몰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들딸 셋이면 셋을 희생시키고 남편을 희생시키겠다고 해야 끝나는 겁니다.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고 명령을 더하니 죽으라는 거지요. 그런 자리예요, 지금.
여기의 이것도 관리하기 힘든데 또 72홀을 만들어야 돼요. 27하고 36하고 안 돼 있어요. 9를 넘어서 36홀을 만들어야 돼요. 그거 만들기 전에는 36홀의 배 되는 72홀 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요원해요? 우리 땅 파는 데는 말이에요, 강 건너편에 있는 건물을 사면 좋겠다고 하는데 셋을 그렇게 한꺼번에 사는 게 아니에요. 그 사람들까지도 먹여 살려야 된다 그 말이에요. 도와주라고 하잖아요? 그거 무슨 말인가 하고 ‘선생님이 왜 그러노?’ 하겠지만 말이에요.
그 다섯 곳은 학교 재단이 돼 있는데, 뭘 만들어야 하느냐 하면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대학원을 만들려고 했어요. 만들라고 다 허락했어요. 조건이라도 걸고 넘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밤에 가 봤다고요. 그 땅을 사 가지고 그건 자기들이 갖고 콘도미니엄 집들을 팔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둘 다 사야 돼요. 둘 다 사려고 하는데 자기들이 골라 팔게 되면 사지 말아야 돼요. 학교는 또 어디든지 살 수 있어요. 학교가 얼마나 많아요? 여기보다 더 좋을 수 있는 학교가 있을 텐데 말이에요. 여기서 해결하겠다고 하다가 안 되니까 절반 갈라서라도 해야 돼요.
청평에 내가 땅을 샀는데 호텔이 들어선 것을 안 샀어요. 그 안에는 부락 만들 곳이 없어요, 이제는. 그 너머의 기독교 재단이 우리를 망하게 하겠다는데, 그거 사야 돼요. 그 산 너머까지 개간해야 돼요. 그 고개를 넘어서 움막 같은 집을 헐고 그리로 길을 내서 산등성이를 타 가지고 2차선 4차선 도로를 만들어야 궁전 땅이 됩니다. 그 산을 중심삼고 북쪽까지도 통해야 돼요. 우리 땅이 돼 있어요.
자기들이 청평 수련회가 필요하니까 땅을 사지, 선생님이 필요한 땅을 살 생각을 안 하잖아요? (웃음) 결과적으로 선생님을 위해서 산다고 하지만, 선생님을 모르게 사요. 모르게 사면 모르게 팔아먹을 수 있잖아요? 알렸으면 못 팔아먹어요. 선생님이 허락을 안 해요.
여기도 그렇기 때문에 고기도 1만 5천 마리를 사서 넣은 거예요. 내가 한꺼번에 어머니한테 돈을 5백만 원…. 언제나 내가 2백만 원을 포켓에 넣어 가지고 있으니 3백만 원을 한 번만 주면 될 텐데 불구하고 하나 하고 그 다음에는 두 번, 세 번째 돈을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와서 감독하기를 바랐어요. 맨 나중에는 안 나타나더라고요. 나온다고 해 가지고 내가 제일 높은 데 갔다가 어머니가 힘들까 봐 중간에 간 거예요. 높은 자리에서 어머니가 숙소에서 내려다볼 수도 있잖아요? 어머니 자리에 가 가지고 보면 어머니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어머니가 내려와서 끝을 다 맺어야지 안 맺겠다고 하면 문제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갈 때 어머니한테 빨리 내려오라고 했어요. 나는 그때 들어와 가지고 거기서 안내해 주는데 뒤로 돌아가 가지고 그 학교 재단에 데리고 갔어요. 어머니의 길을 위해서 염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런 거예요.
내가 연습장 만든 곳을 처음으로 가 봤어요. 지금 시작하려고 하는 줄 알았지 다 만들어 놓은 줄은 몰랐어요. 처음으로 어머니가 가 보자고 해서 어머니를 따라가 봤다고요. 이야, 별동 살림살이를 차려놓았구만!
선생님은 ‘이야, 이 사람들은 이렇게 해놓고, 돈을 이렇게 투입해 가지고는 아예 보고도 안 해서 내가 모르고 있었구만.’ 생각했어요. 누구보다 먼저 와 봤을 텐데 말이에요, 맨 꼴래미로 와 봤어요. 「처음에 시작할 때 아버님께서 거기에 다녀가셨습니다.」 내가 지금껏 했지만 말이야, 돈 한 푼이라도 달라고 했나? 돈이 필요하지 않지 않았어? 그러니 가나 마나지. 돈이 필요한데, 돈을 나한테라도 얘기하고 빚을 지든지 해서 했으면 벌써 다 끝냈을 거라고요. 여기에 지금 10년 세월 지나 가지고 와서 이런 놀음을 하겠나? 내가 그런 주인 노릇 못 하는 사람이에요?
여기에 고기들을 넣은 것도 확실히 모르고 했더라고요. 여기에서 잉어하고 붕어를 잡는데, 붕어 잡는 곳에 붕어도 많은데 붕어가 한 마리도 안 물어요. 찌꺼기들, 잉어 새끼만 걸리지. 그런 것을 보니까 배가 터진 녀석도 잡혀요. 배에 걸려 가지고 나오더라 이거예요, 물지도 않고. 메기도 머리를 꿰고 올라오더라 이거예요, 물지 않고. ‘이야! 이런 것도 내가 책임을 져야 되겠구나.’ 했어요.
그러니 여기에 와 가지고 황선조보고 8월 17일날 여수에 간다고 했는데, 오늘이 8월 8일입니다. 팔팔이에요. 끝날이에요, 이게. 이런 말도 다 하는 거예요. 여기서 사슴을 쉰 여섯 마리, 육 칠이 사십이(6⨉7=42)…. 여기서 4천2백년 만에 길을 떠나 가지고 광야에 나가서 산다 이거예요. 별의별 생각을 할 수 있게끔 마저 끝장을 내는 이 시간이다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몽고(몽골)를 생각했어요. 몽고라는 것은 누더기 보따리를 뒤집어썼다 그 말이에요. 몽고가 헌 누더기를 쓴 거 아니에요? 이름이 그래요. ‘누더기 보따리 쓴 것을 내가 벗겨 줘야지.’ 해서 새벽같이, 3시 전에 일어나 가지고 이 사람들을 일시키면서 나는 기도한 거예요. 벗어나게 해줘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오늘 내용이 11장이지요? 「예.」 11장 그 제목이 뭐야? 「‘가정은 영원한 행복의 터전’입니다. (정원주)」 하늘나라의 가정, 가정이 절대 근본이라는 결론이에요. 11장, 열 하나니까 세 자리예요. 아홉에서 열이 두 자리고, 열 하나는 세 자리예요. 딱 팔팔 자리예요. 요렇게 세상이 맞아 떨어지는 자리에서 내가 지금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설명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뭐 쉬려고 온 게 아니에요. 어디 쉬게 되어 있나? 여기 금강산을 지키겠다 이거예요. 금강산은 예전 학생시절에 몇 번 올 수 있었어요. 매번 올 수 있었던 거예요. 일본에 3년 반 동안이나 있으면서 마지막에 부사산(후지산)에 갈 수 있는 차표를 친구들이 사 줘서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안 갔던 거예요. 그때 곤론마루(崑崙丸)가 침몰했어요.
그것 때문에 고향에서는 내가 죽었다고 해 가지고 정주 전체, 선생님의 학교로부터 소동이 벌어진 것 아니에요? 어머니는 얼마나 급했는지 홑바지를 입고 말이에요, 치마도 안 입고 정주읍까지 20리를 맨발로 뛰어 나갔어요. 그때 아카시아 가시가 발뒤꿈치에 박힌 것도 모르고 있다가 그게 굳어서 티눈같이 박힌 것을 나중에 집게로 뽑아내는 것을 내가 봤어요. 이야, 부모의 사랑이 그렇게 지극했다는 거예요.
그런 부모 앞에 효도 못 한 내가 얼마나 탕자냐 이거예요. 그 어머님 앞에는 내가 지금 말도 못 하는 거예요. 논산 할머니가 영계의 조상들을 축복해 주고 해방시켜 주었는데, 논산 할머니는 복을 주어 가지고 해방해 주고 별 것을 시키면서 어머니 되는 사람은 눈곱만큼도 생각하지 않은 저 자식이 어떤 자식이냐 이거예요. 그래, 문용기 장로에게 실려 가지고 ‘그놈의 자식!’ 하면서 별의별 역사를 다 한 거예요.
세상으로 보면, 부모 앞에 내가 효자예요? 불효자예요. 탕자지요. 자기 어머니를 내던지고 논산 할머니의 말을 중심삼고 영계의 축복까지도 해서 영계의 문을 열어주고 다 그랬는데, 엄마와 형님에 대해서는 눈 깜짝도 안 하고 있었어요. 그건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는 거라고요. 어머니가 책임질 수 없는 거예요. 내가 궁전에 들어갈 때 앞에 모시고 들어가려고 생각했는데 그걸 모르셨어요.
이제 때가 되면 궁전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궁전을 하늘나라에 세워야 돼요. 아버지의 궁전을 안 세우지 않았어요? 이 궁전은 우리 신준이에게 “네 궁전이야!” 했어요. 내가 거기서 정식 그 자리에 들어갈 때 무서워하는 거예요. 몇 번 그 자리에 가려니까 영인들이 와서 쑥덕거리고 공론하더라 이거예요. “너희들이 여기에서 이 놀음을 하느냐? 여기가 어디라고! 너희들 전부 기다려!” “알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있기 때문에 들락날락하는데, “갔다 왔니? 이 자식아! 어디에 가든지 거리끼지 않게끔 길을 열어.” 이러고 살고 있는 사람이에요. 3시대권 내에 왔다 갔다 하고 그렇게 살고 있는 것을 누가 알아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훈모님 보고가 그렇잖아요? 이종호는 무당 신 내리듯 한다는 이름이었어요. 자기도 벌써 알고 있더라고요, 물어보니까. 그렇다고 해요. 그래서 이름을 달아 줬는데 무슨 광실이?「예.」사탄 광실 맨 벌판 가운데 뛰어다니는 도깨비가 왕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소질이 많아요.
어저께 골프장에서 골프 치는 포즈는 저 사람이 제일 낫더라고요. 발은 맞추지를 못하는데 포즈는 온 전신이 말이에요, 잡을 때 이 삼각형 여기를 대야 돼요. 이래 가지고 돌아가는데 이게 수직이니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게 올라갈 때 치는 거예요. 나는 그 공식을 알고 있어요.
딱 이렇게 잡아 가지고, 이게 수직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후려갈기는데 손이 어디로 가요? 이리 가면 안돼요. 끌어 올려 주어야 된다고요. 올려 가지고 이렇게 하겠다면, 허리가 찌그러지는 것이 아니라 후려 쳐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그거 실험을 해보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삼각형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칠 때 이렇게 밀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걸 내가 알고 있어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벌써. 내가 누구한테 설명도 듣지 않았어요.
그래, 뭐 밤을 주우러 간다고 어머니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그리로 해 가지고 돌아 나온 거예요. 밤을 따자고 하는데 내가 밤 따러 갔나? 시찰하러 갔지. 밤 안 땄어요. 밤 먹으라고 나누어줘서 같이 먹어 가지고 몇 개인가? 맨 나중에 내가 세 번째 가서 ‘아하, 내가 주인이구나!’ 그랬어요. 책임을 내가 지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밤나무를 그렇게 기르는 게 아니에요. 밤나무를 하려면 말이에요, 소나무도 자르고 밤나무도 순을 쳐 가지고 옆으로 퍼지게 해야 돼요. 그러면 둥글둥글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높은 장대기 20미터만 하게 되면 높은 데도 다 따는 거예요. 거기에 독사가 간판에 그려졌데? 「예.」 뱀도 독사, 새까만 뱀이더만. 새까만 것은 독이 많아요.
시궁창 물구덩이에 들어가 박혔다가 나오면 먹고 나오기 때문에 배가 무거워요. 구덩이에 개구리 한 마리, 세 마리 이상이 있으면 일주일 이상을 거기서 자요. 그런 뱀이에요. 거동을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자기가 움직이는 데를 찾았으면 날쌔게 움직이지만 말이에요, 자기 환경 여건 나쁜 데서, 시궁창 그 깊은 데 들어가서는 자고 있는 거예요, 배껏 먹고. 밤도 먹어요. 밤을 따 먹고 ‘야, 자기 좋겠다!’ 하면 일주일도 그늘에서 자는 거예요.
이야, 밤나무도 소나무같이 크라고 내버려둔 거예요? 밤나무도 잘 길러야 돼요. 소나무 같은 것은 맥이 이렇게 있으면 이렇게 자르지 말고 이렇게 잘라야 돼요. 자르지 않으면 거기에 있는 뱀이나 짐승이나 그리 못 넘어가는 거예요. 자른 쪽으로 해서 넘어가야 돼요. 길을 그렇게 내야 돼요. 네 맘대로 다니지 말고 주인이 길 닦은 대로 천천히 다녀라 이거예요.
다들 그늘 아래에 가서 옥닥복닥하더니 뭐 가방에 보따리를 해 가지고 3분의 1을 담아 왔더라고요. 종자가 좋은 종자예요, 가만히 보니. 두 알 들이지 세 알 들이가 없더라고요. 세 알 들이 밤송이가 없었다는 거예요. 왜? 크지를 못해서 그래요. 내가 밤에 대해 잘 알아요.
초달을 칠 때 쓰는 물푸레나무라는 것이 무겁거든요. 요만하더라도 치게 되면 무겁기 때문에 저 높은 데까지 그 종대도 휘청해요. 그러면 거기에 달린 것을 다 따요. 내가 나무 꼭대기에서 밤을 따는 데 챔피언이에요. 높은 데 꼭대기에 있는 못해도 한 됫박은 남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날을 잡아 가지고 가서 따는 거예요. 제일 맛있는 밤들을 주인 노릇을 하면서 따먹는다고 자랑하던 사람이 나라고요.
우리 운두란(뒤뜰)에 있는 120년 된 밤나무가 얼마나 높은지 몰라요. 거기에 원숭이 모양으로 말이에요, 요만큼 요만큼 굵은 가지도 내가 올라가서 장대기로 다 땄어요. 그런 양반인데, 종호가 팔매질해서 딸 수 있는 장대가 자기 팔보다 두꺼우면 어떻게 되나? 팔보다 얇아야지요. 치게 되면 여기보다 커야 된다구요. 그래야 후려치면 멀리 가요.
이래 놓아야 멀리 가지 말이에요, 그렇지 않고 조그마하게 되면 후루루루 가다가 중앙에 떨어진다고요. 팔매질 하는 길이도 틀렸어요. 썩어 들어가 가지고 절반 꺾어진 것을 가지고 팔매를 하더니 중간에 못 쓰니까 집어던지고 말더라고요. 어저께 그랬나, 안 그랬나? 선생님 말이 맞아? 「예.」
뭘 하러 다니나 좀 보자 이거예요. 나는 골프를 안 쳐 봤는데 용평에 가서 딱 두 번 쳤어요. (실제로 해보이심)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이렇게 딱 삼각형 여기에 맞춰 가지고 이것이 반대로 가야 돼요. 허리를 이렇게 해 가지고 ‘에라!’ 들입다 쳐서 들이 맞으면 쏜살같이 가요. 배는 날아가요, 배.
나는 그런 방법을 벌써 알았어요. 운동 법칙을 알아요. 원화도를 내가 다 만든 것 아니에요? 상대적으로 멀리 높이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후려칠 때 여기에 맞았으면 ‘휘익!’ 삼각형이 돼요. 그랬으면 공중으로 땅으로부터 ‘후욱!’ 해서 왔다가 한 번 했다가, 두 번 했다가, 세 번째 치라는 거예요. 딱 맞게 되면 멀리 가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훈모님 남편 되는 양반도 뭐 자랑스럽게 치는데 도깨비들이 하듯이 모양도 없고 포즈도 안 나게 해 가지고 선생님 보라고 쳐요. 선생님이 보라고 치는데, 딱 두꺼비 모양으로 쳐요.
청개구리는 높은 데 가서 개굴개굴 운다지만 두꺼비는 울지도 못해요. “청개구리는 비 오기를 바라서 이슬 밥을 먹으려고 그러냐? 오줌이나 싸라. 나 받아먹겠다.” 두꺼비는 그래요. 따라다니면서 개구리 큰 놈들을 시켜 놓아 가지고 나비들이 몰려오면 나비들을 잡아먹어요. 먼 데서 온 큰 나비는 오자마자 쉬어야 돼요. 나무에 제일 가까운 데서 쉬던 나비를 두꺼비가 ‘후욱!’ 삼켜 먹는 거예요.
쓸데없는 얘기를 해 가지고 오늘 훈독회를 다 팔아 먹는다! (웃음) 그래, 훈독회 양반이 뭘 하고 있는지도 알아야 돼요. 그런 심각한 얘기를 하게 되면 열이면 열 며느리가 어떻게 보느냐? 제일 걱정되는 사람이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하, 걱정을 안 해도 되겠구만!’ 그래요. 얼굴을 보면 아는 거예요. 먹어 보긴 뭘 먹어 봐요? 냄새 맡고도 알 수 있고, 빛깔 보고도 알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먹어 보긴 뭘 먹어 봐요? 해보긴 뭘 해봐요?
해보라고 열심히 선생님이 얘기했는데, 차에서 끝까지 안 내려 가지고 훈모님 남편의 말도 안 듣고 말이에요, 버티고 있더라 이거예요. 밤도 어머니가 밤을 따라고 그래 가지고 신준이까지 “아버지, 아이고, 밤 큰 거 있어요.” 나한테 두 알 들이 밤을 주더라고요.
그 골프 잘 친다고 했던 사람이 있잖아요? 나는 윤기병인 줄 알았어요. 윤기병도 골프장을 몇 번씩 따라다닌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그거 모양이 벌써 됐더라고요. 그 사람이 무슨 골프 선수권 내에 들어갔다고? 「예.」 그래서 내가 내려 가지고 그 사람이 윤기병인가 하고 봤는데 윤기병이 아니고 딴 사람이에요.
그래, 대모님이 내자동에 있었어요. 대모님을 거기에다 모시라고 한 것은 선생님 하숙집의 이기봉이에요. 이기봉하고 누구인가? 신문사 사장 하던 사람, 삼숙이 엄마! 할머니 삼위기대! 「이기완입니다.」 그래, 이기완! 그 3형제를 대신해 가지고 대모님이 자리 잡은 거예요.
그 세 부모님이 정성들였거든. 가만 보니까 ‘이 집안에 있으면 안 되겠다. 나라도 정성을 들여야 되겠다.’ 해서 자기가 정성들이면서 아들딸을 기르지 못하니까 훈모님을 기른 거예요. 그런 역사의 전통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훈모님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내가 함부로 산 남자가 아닙니다. 그 집 가문에서 내가 수수께끼였어요. 그 맏딸이 희수라고 했지, 희수? 기완 씨 맏딸이 희수고, 그 다음에 무슨 숙인가? 셋째 딸이 삼숙이었어요. 삼숙이는 우리 심부름 하던, 지키는 사람하고 나중에는 갈 데가 없으니까 결혼까지 해주지 않았어요? 그 가문을 내가 먹을 것 대주고 집도 사주고, 그 세 형제를 정성 들여 가지고 어머니 대신 내가 해줬어요.
방학에도 고향에 안 가고 다 이랬는데 세 자매와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나를 그 누구보다 존경했다고요. 내적으로는 중요한 문제는 나하고 전부 의논하지만 말이에요, 보통 문제는 외적으로 잘사는 환경에서 사는 사람을 중심삼고, 현재 교회의 전도사 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어느 한 날 따라가서 교회 제도도 지도할 수 있는 배후에 들어간 거예요.
흑석동 교회 짓는 것을 내가 주동한 거예요. 권덕팔하고 유구복하고 세 형제가 합했어요. 내가 중심이 되어 2층집에 하숙시켜 가지고 옮겨 다니면서 말이에요. 세 번씩 옮겼어요. 가만 보니까 다 좋지 않아요, 아들딸들이. 거기에 있다가는 1년이면 1년 해놓고 이 집에서 사위를 삼겠다고 하니 내가 도망갈 수 없으니까 이사를 다닌 거예요. 둘째 번, 세 번째 옮겨 가지고 일본에 갔다고요.
그 세 아줌마들이 보통이 아니에요. 나를 사랑했어요. 나를 사랑하고 남편보다도 더 지극 정성이었어요. 하숙하는 아주머니가 말이에요, 자기 남편이 아침에 새벽같이 길을 떠나게 되면 상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사촌동생하고 있는데 우리 형제한테 가져오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집안에 관계되어 있는 딸들 가운데서 “와아, 기봉이 아줌마는 아마 문 총재를 사위 삼으려고 생각하는가 보다.” 그랬어요. 나는 그걸 벌써 생각했거든요. 그 집을 떠나기 시작한 거예요.
그 집을 떠나기 전에 우리 집을 두 자매가 왔다 갔어요. 결국 자기들이 선보러 온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농촌 생활이 중농 하게 되면 바쁘고 다 이러니까 손님 대접할 새가 있나? 하숙집 아줌마를 그렇게 대접하니 섭섭했지요.
그 다음에 또 자기 맏사위 삼겠다고 한 사람이 있었는데 함경도 사람이었어요. 건축가인데 소질이 있고 그래 가지고 자기가 집을 지을 때 후원하고 건축하러 다니면서 의논했던 그 사람을 사위로 맞은 거예요. 우리 집에 와 보니까 가문의 전통이 대가 집인데 엄격하거든요. 자기는 혼자 과부와 같이 살던 사람이었어요. 남편은 왜정 때 고관들의 운전수 놀음을 했어요. 그 남편이 멋진 남편이에요. 노래를 잘 하고 아주 한량이에요. 그런 사정을 잘 알아요.
그 다음에 기완 씨 남편은 신문사 사장을 했어요. 그때 벌써 신문사 사장을 하면서 영문서적을 읽는 것을 보고 ‘이야, 언제 내가 공부를 해 가지고 저런 것을 따라가겠나?’ 생각하면서 염려했었어요. 그래서 그 양반들이 보던 책들을 내가 빼다가 보기 시작했어요.
내자동 할머니는 돈이 많은 부자였어요. 평양에 새예수교를 세우는 데도 절반 이상은 내자동 할머니가 대서 지었어요. 이런 얘기도 처음 하누만. 그런 공이 있기 때문에 장사할 때 묻어주는 데에 있어서 자기 딸들이 나랑 같이 가자고 그래서 같이 간 거예요. 가서는 그때 내가 지갑에 있는 돈 석 냥인가를 다 털어 줘 가지고 할머니 앞에 딸들 다 복되게 잘 기르라고, 내가 인연 안 되어도 그러라고 하면서 무덤 앞에 묻어 주고 왔어요. 두 냥짜리하고 25전짜리 3개를 해도, 석 냥짜리 묻어 줘야 되겠다고 했는데 삼위기대가 안 된다고 하면서 그렇게 했어요. 나는 그렇게 약속을 지켜 왔어요. 교회도 세우고 내 할 책임을 다 했다는 거예요.
서울을 떠날 때 서울에 잘 있으라고 그런 아주머니들한테 축복해 주고, 부디 돌아올 때는 내가 보통 남자가 아니고 다른 남자로 알아달라고 했어요. 4년 할 것을 3년 반 만에 졸업하고 돌아온 거예요. 돌아와서는 한반도에서 제일 먼 데인 만주의 해랍이(海拉爾), 하이라얼이란 곳에 가려고 했어요. 백계노인(白系露人)들하고 티베트, 라마교 패하고, 그 다음에 인도 사람들을 중심삼고 친구들로 지내 가지고 그 사람들도 다 만날 것을 약속했어요.
만주 대륙을 중심삼고 압록강을 건너고 두만강을 건너는데, 거기에 큰 강이 송화강이에요. 가는데 그 산, 그 강을 가로막아 가지고 길을 막잖아요? 그래, 돌아서면서 ‘아, 이제는 결혼할 때가 되었구만.’ 한 거예요. 스물 다섯 살 때예요.
스물 다섯 살이 되는 해 5월 4일인가에 결혼식을 했는데, 꽃 피고 봄 될 수 있는 좋은 그때 결혼하고 올 때 정주에서부터 우리 고향까지 승교를 타고 말 타고 갈 게 뭐예요? 걸어 나왔지요. 이현교라는 곳까지 절반 가니 아카시아 꽃이 피었는데 아카시아 꽃이 빗방울에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는 아카시아 꽃을 붙들고 한탄하던 것이 생각나요. ‘이제부터 결혼생활이 풍파를 만나는 모양이구나.’ 했어요. 남자로서 여자들에게 시달리는 거예요.
여자들이 무서워요. 과부 아줌마들이 무서운 거예요. 딸을 가진 사람들이 나를 사위 삼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오 집사니 대한민국 건설부의 국장 하던 마나님, 그 이름을 다 잊어버렸어요.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나누만. 그 딸도 선생님하고 결혼하면 좋겠다고 한 거예요. 이화대학 다니고 다 그런 톱에 있던 여자들이 나한테 정성을 들인 거예요.
나중에는 어머니 방에 들어와 가지고 방을 내어 놓으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두 딸, 세 딸 가운데 한 딸이 선생님하고 결혼한다고 남편하고 정해 가지고 계획을 짜서 왔어요. 거기에 걸려 들어가지 않았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 당했어요.
그래, 승도 할머니라든가 옥세현 할머니 같은 사람들은 어머니를 택하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 마음대로 하면 안된다고 그랬어요. 천만의 말이에요. “너희 말을 들었다가는 너희들 욕심꾸러기의 마음을 가진 아들딸밖에 못 택한다.” 하고 다 집어치웠어요.
선생님이 열여덟 살부터 말이 있었던 거예요. 유명한 한학박사였어요. 딸이 둘이었는데, 돈도 있었던 집인데 딸들이 나하고 결혼하자고 얼마나 매달려 가지고 야단하고 그랬는지 몰라요. 우리 할아버지들하고 아버지를 만난다고 했지만 내가 만나지 말라고 했고, 어머니도 만나지 말라고 했는데 만났는지 몰라요. 그들이 선보러 온다고 집에 연락이 왔어요, 열여덟 살 때. 그거 쫓아버려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가문의 이름이 있으니 내가 나가서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결혼문제는 내가 얘기하기 전에는 얘기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형이나 부모는 전부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누가 오더라도 반가이 맞나? 어머니 아버지는 농토에 다니고 일도 하면서 손님을 어떻게 맞아요? 세상에서 사돈을 맺자거나 사위로 삼겠다는 사람이 그 집에 온다면 정성스럽게 맞이해야 할 텐데, 그거 다 파투를 놓은 거예요.
여자들이 나를 좋아하고 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꿈도 안 꾼 거예요. 내 갈 길이 있는데 함부로 결혼하게 되어 있나? 별의별 사람이 다 꿈같은 일을 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이름도 없는 어머니라는 사람을 만난 거예요. 재림주가 왔다고 만나러 떠나 가지고 3대가 다 망함을 당할 수 있는 그 집안의 딸이 어머니예요. 대모님의 지난 역사를 전부 보게 되면 제주도로부터 안 다닌 데가 없더만. 강원도로부터 금강산으로 전부 찾아다니고 다 그랬어요. 그 역사의 모든 것을 내가 잘 알아요.
성진이 어머니도 잘 믿는 집안의 여자였어요. 곽산과 선천에 있어서 모범적 가정이었어요. 곽산 긴허리교회가 유명했어요. 평안도에서 장로교를 받아들인 조상집이에요. 알고 보니까, 성진이 어머니는 나를 만난 것이 전부 스물 네 번째였어요. 도에서 제일가는 부잣집 아들들도 팽개치고 나를 붙들고 이 사람이 제일 낫다고 해서 결혼한 거예요.
경력으로 보면 다 그래요. 소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들어갔는데 고등학교 1학년에 들어간 뒤에 1년 동안 감옥살이를 했어요. 철저해요. 그래, 나를 만나기 시작했는데 벌써 다 알았어요. 몽시를 얘기하면 놀라워요. 그런 얘기를 하면 꿈같은 내용이지만 내가 얘기를 안 하지요.
장모 집이 6남매인데 말이에요, 딸이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했어요. 6남매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왜? 장로교도 아니고 무슨 공부도 안 한 사람이 신령한 영적인 모든 체험도 있다고 해 가지고 알고 있거든요. 주일학교 강단에 나서게 되면 이름이 있어서 소문이 났던 거예요.
평양 새예수교에 있어서 한준명 박사가 일본 관서학원대학 신학과를 나오고 그랬어요. 신신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외국어에 능통해요. 7개 국어에 능통해요. 내가 그런 데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질문하면 원어를 풀어 가면서 강의하던 그것을 잊지 못해요. 한준명 박사, 박재봉 목사, 김예근 경찰서장이 거기에 가서 간부가 되어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 한 자리에서 자면서 물어봤자 자기들이 알 게 뭐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야 암만 해도 지나가는 사람들이에요. 뭐 원리를 아나 뭘 아나?
거기에 다닐 때 벌써 선생님은 원리원칙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누구든지 대하게 될 때 물어보게 되면 답변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다녔는데, 맨 꼭대기 신령파들, 이호빈 목사도 그렇고 전부 몰랐어요.
이호빈 목사는 곽산에 일주일 전에 내가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 목사를 모시러 갈 테니 내 결혼식에 와주겠냐고 해서 와주겠다는 약속을 했던 거예요. 친하지요. 내가 여기에 결혼생활을 하고 아기가 하나 있을 때까지 와 보곤 했다고요.
청평에 아줌마 하나 있었지요? 중앙대학교 나온 아줌마 말이에요. 이옥봉인가 김옥봉인가 있었어요. 중앙대학교를 나온 그 아줌마하고 친해 가지고 나를 잘 모시라고 하면서 할머니하고 정성들이고 다 그랬어요. 한국의 기독교 신령역사를 하던 30년대에 안팎의 훌륭한 사람들과 내가 다 관계를 맺었어요.
별의별 신령역사가 다 있었어요. 나도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신령역사를 했으면 나도 많은 병자도 고치고 다 그랬을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안 되는 것을 알았다고요. 그건 한때예요. 그래, 나운몽하고 박태선은 둘이 가인 아벨이에요. 내가 그 집에 들어가 있으면서 3년씩이나 묵었어요. 보니까 욕심쟁이들이에요. 자기밖에 몰랐어요.
성결교를 지었는데, 정주에서 시작할 때 내가 길도 열어주고 다 그랬어요. 정주에 있어서 감리교를 세우는 데 내가 조상 길을 다 열어준 거예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그러니까 동네 40리 안팎에 내 이름이 유명하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낚시를 좋아하니까 초대 받으면 그들을 찾아갔어요. 투망질을 잘 하거든요. 큰 여덟 발이 되는 투망이에요. 그 동네의 제일 힘센 사람들이 하는 투망인데, 그걸 하던 사람들 중에 몇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는 투망을 한 번도 못 했다는 거예요. 그거 나에게 달라고 해 가지고 그 동네에 있는 큰 강에 가서 고기들을 잡아서 한 짐씩 나누어주면 좋아하던 거예요. 유명하다고요.
배를 만드는 것도 내가 감독해 가지고 만들었어요. 천승호가 내가 만든 거와 마찬가지예요. 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 것인지 생각하고 다 만들었던 거예요. 내 마음에 들게끔 배도 만들었던 거예요. 천승호 배를 만들고 나서 ‘원호프(One Hope)’니 무엇이니 일본에 가 가지고 일본 사람을 시켜서 본격적으로 제작을 시작한 것 아니에요?
이제는 그래요. 일본에 살았으니 일본의 유명한 배 회사의 간부들을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큰 회사 주인들도 다 만나고 그랬어요. 그 사람들이 자기네 회사에 소개하기 때문에 그 연구실도 내가 비밀리에 다 들락날락했어요. 소문이 나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연합회를 중심삼고 일본 교회를 시작하게 된 거예요.
내가 부사산(富士山; 후지산)에 올라가겠다는 친구들이 비용까지 댔는데도 안 가고 거기에서 돌아간다고 하고 돌아와 보니 곤론마루(崑崙丸)가 침몰을 당했어요. 그래 가지고 정주에서는 경찰서로부터 “와, 문 아무개가 죽었다.” 하고 소문난 거 아니에요? 그래, 어머니가 얼마나 놀랐겠어요? 우리 어머니가 참 불쌍하지요.
어머니 사진, 형님 사진, 할아버지 사진은 있지만, 아버지 사진은 없어요. 아버지의 사진을 내가 찾지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청평수련소에 안 붙였어요. 어머니 사진은 고생을 해서 쪼그라진 얼굴을 보면 어머니라고 생각 안 나요. 그렇지만 어머니의 얼굴에 흠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요. 이렇게 보니까 바른쪽에 이렇게 흠이 있어요.
어머니가 강한 여자이지만 아버지에 대해서, 엄한 시가, 대갓집 며느리 노릇을 하느라 얼마나 눌려 살았는지 몰라요. 팔월 가위 추석 때 조상들을 모실 수 있는 쌀, 찰벼가 있어야 되는데 찰벼가 잘 익지 못해요. 미리 몇 달 되어야, 적어도 한 달 이상 되어야 익을 건데 그걸 베어서 말린 것을 가지고 떡을 만들려고 했는데 소낙비가 와서 망석의 곡식 같은 것이 다 날아가 버렸어요, 떠내려가 버리고. 세 멍석에 해 놓은 것이 비가 내려 가지고 하천의 물 빠지는 구덩이에 다 몰아넣었으니 어머니가 얼마나 부산하겠어요? 어머니 중심삼은 살림살이를 다 망쳐 놨으니까 말이에요.
그래, 어머니가 타발을 하니까 아버지가 보통이 아니에요. 성격이 무서워요. ‘에라!’ 이래 가지고, 다림질 하면서 잔소리를 하니까 다림질 하던 어머니를 쫓아버리고 도망가는 것을 다리미를 집어던져서 이마에 맞아 가지고 여기가 터졌어요. 피가 흐르던 것이 지금도 생생해요. 어머니 얼굴의 그 흠을 알아요. 얼굴을 보니까, 그 흠을 보니 어머니가 틀림없어요. 어머니라는 생각을 못 했어요.
그 사진을 붙였는데 내가 그 아래를 다니면서 얼마나 회개기도를 한지 몰라요. ‘아버지 사진도 하나 못 구하던 나로구만.’ 한 거예요. 사진을 지금까지 못 구했어요. 또 내 자신이 학생시대에는 절대 사진을 남겨 놓지 않았어요. 사진을 남기면 그게 조사 대상이 됐어요. 팔도강산의 친구들, 어디든지 친구 다 있었는데 사진을 찍어도 안 주었어요. 탈이 난다 이거예요.
전라도와 함경도, 팔도강산의 친구들에게 사진 한 장을 주었으면 조사 대상이 되어 감옥생활을 하고 감옥에서 죽는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스물 한 살인가 스무 살까지 쓴 그 일기장을 다 불태운 거예요. 하루 일기를 전부 노트 한 장에 써서 기억해야 할 것을 전부 다 남겼는데, 그것이 있었으면 오늘날 청소년을 교육할 재료가 충만하고 남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이렇게 쌓여 있던 것을 말이에요, 일본 경찰 때문에 다 불살라 버렸어요.
거기에 좋은 글이 많았어요. 선생님이 16세 때 지은 시, 세계시인협회에서 일등상 탔던 거와 같은 시들이 수두룩했던 거예요. 그게 있었으면 얼마나 보화가 되었겠어요? 할아버지는 어드래야 되고, 어머니는 어드래야 되고, 누구누구는 어드래야 되고, 친척 누구누구는 어드래야 된다는 그게 전부 나와요. 그때 시대에 이거 다 시정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그걸 잃어버리고 내가 경찰서에 들어가 가지고 창문을 바라보고 ‘동산에 묻히겠구만!’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던 것이 생각나요. ‘내 소원을 전부 내가 이루어야지. 일본 사람 때문에, 그 책이 없다고 못 이룰소냐?’ 한 거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아버지한테 인사를 고맙게 해야지. 인사 고맙게 해야지. 자, 야! 인사 뽀뽀를 해야지. (뽀뽀해 주심) 이 사람들도 앞으로 아버지의 역사를 기록할지 모를 거라고요. 자, 아이고, 우리 신준이가 왔네! 요거 맛있는 떡이다! 야야야, 요거 하나 먹어 보자! 맛이 있어요. (과자를 나눠주심)
아이고, 훈독회 빨리 끝내자. 얼마나 남았나, 이제? 「한 장 남았습니다.」 한 장? 한 장 그거 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원리말씀은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이에요. 하나님에 대한 설명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것이 맹세문으로 나타났고,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이 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천성경』이에요. 하늘의 교훈이에요. 천년만년 이걸 훈독회를 한다고요. 참부모님의 말씀은 영계에 가서 할 일을 땅에서 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가기 전에 남겨야 할 것인데 준비 다 끝냈어요. 다 끝내고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출동 명령을 내가 해야 돼요. 아버지를 앞세워야 돼요. 뭐 기도하는 것도 없이 하더라도 하늘이 대신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때예요. 자! (훈독 계속)
보고할 때가 있잖아요? 이게 예배가 아니에요. 보고예요. 천지의 그 모든 사정사정을 다 알고, 그래 가지고 그것이 저 위와 틀리지 않기 때문에 미래의 역사와 더불어 미래를 품고, 현재를 품고, 세상을 품고, 지난날을 구해줘 가지고 한 곳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하는 그 준비의 터전이에요. 교육 장소, 예배 장소라는 거예요. 자! (훈독 마침)
「제11장 다 끝났습니다. (정원주)」 그래, 11장, 그게 또 3수예요, 11장. 9 10 11이에요. 3자리 수예요. 오늘 몽골도 다 차야 돼요. 일본에서, 그 다음에는 볼리비아, 그 다음엔 몽골, 세 번째예요. 팔팔, 오늘이 8일이에요. 다 맞아 떨어진 날이에요. 오늘 이런 얘기를 하게 된 것은, 선생님의 역사적인 얘기들, 새로운 내용을 많이 한 것은 다 기념 될 수 있는 이 날에 남겨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한 거예요. 자, 기도 한번 해봐요. 네가 복귀되어 가지고 기도를 하는구나! (정원주 보좌관 기도)
우리는 벌써 다 이루고 사는 거예요. 아이고, 다 역사적이에요. 윤기병이니 누구니 역사적인, 선생님이 머리에 기억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됐다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우리 연아도 그래요. 부모님이 여기에 와 있게 되면 자기와 있는 걸 좋아해. 같이 와서 산다고 생각하면 된다구. 영계에 간 남편도 고맙다고 하고, 아들딸을 대해서 내가 지시도 하고 있잖아? 더 하라고, 더 수고하라고 말이야. 그러니까 지상의 일은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부모님으로서 지상의 책임을 해서 여러분에게 짐 되지 않게 훗날 도울 수 있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효진이도 다 영계에 보낸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항의할, 영계도 항의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밖에 길이 없으니까!
자, 우리 식사하자고요. 오늘 뭘 하겠나? 오늘 이사회 오후에 보고하겠다는데, 어저께 그 사람을 만났나? 여기 소개했던 사람 말이야, 만났어?「오늘 만나려고 합니다. (김재봉)」점심이라도 같이 먹으려고 그랬는데. 「어제 서울에 갔습니다.」 그래. (경배)
8일이 지나간다, 팔팔팔! 8년 8월 8일! 「9월달입니다.」 음력으로는 팔월이지! 8일이라구. 어제가 7일이야. 그렇기 때문에 중요하다는 거예요. 빨리 넘기지 말라는 말이 그거예요. 「아버님, 어젯밤에 메기 다섯 마리 잡았습니다.」 오, 그래!
(경배) 어저께 주인양반한테서 전화가 왔어? 「예. 오늘 거기에서 10시에 하기로 했었는데요, 10시를 더 넘어야 될 것 같다고 합니다. (훈모님)」 오늘 저녁에…? 「저녁이란 말은 않고, 조금 더 늦어질 것 같다고 합니다.」 자, 훈독회 12장부터 해요. (『천성경』 ‘참가정’ 편 제12장 훈독)
원리를 공부한 사람들은 저 말을 부정할 수 없어요. 세상이 다 없어져도 부정할 수 없어요. 흐리멍덩하게 중간에 두면 안돼요. 정거장이 뭐예요? 정문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옥 문을 구별해서 천국 문만을 통할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 안팎이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요전번에 둘이 벌거벗고 살라고 그랬는데, 그렇게 안 살잖아요? 그렇게 살아야 남편이 귀하고, 또 아내가 귀하고, 사랑이 귀하고, 자기 몸에 있는 전부가 귀한 것을 알아요. 누가 귀하기 때문이냐? 자기가 아니에요. 상대방이 나를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날 귀하게 여겨서 귀한 것이지, 자기가 귀하다고 해서 귀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절대진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 이거 열두 장이 다 끝나는 거예요. 오늘 몽골에서 최후의 선언을 하는 거예요. 유엔을 공인하고, 아벨유엔을 세우고,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유엔을 본연의 유엔으로 모셔야 됩니다. 할아버지가 손자를 하나님처럼 모시듯이 해야 돼요. 아버지가 아들을 하나님으로 모시듯이, 아내가 남편을 하늘처럼 모시듯이 해야 돼요.
뒤집어져야 된다고요. 그거 안 하면 안돼요. 그렇게 하라고 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틀린 것이 없어져요. 알겠나? 12장이에요, 12장. 마지막 장이에요.
오늘이 9일이지? 그러니까 팔팔팔이라고요. 몽골에서 전부 10일에 다 떠나 온다고요. 어디로 가느냐? 자기 고향에 가요. 부모님이 지은 궁전을 통해 가지고 자기 고향에 가야 돼요. 그래야 다 맞는 거라고요. 자, 결론짓자! (훈독 계속)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아니라는 사람은 유치원생에게 물어보라는 거예요. 소학교,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전부 다 맞다고 그래요. 하나님한테 물어봐도 맞다고 그래요.
아이들도 그렇잖아요? 아이들을 유치원에 가서 짝패로 앉혀놓으면 짝패하고 먹고 자고, 한자리에서 자고 한자리에서 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훈모님도 남편을 그렇게 좋아하나? 선생님이 바통을 넘겨줘야 돼요. 왕후의 권한, 할머니의 권한, 어머니의 권한, 자기 아내의 권한, 아들딸의 권한을 가져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전부 다 뒤집어져야 돼요. 그래서 어저께도 3대를 전부 다 될 수 있는 대로 여기에 와서 교육하고, 쉴 때도 여기에서 쉬고, 놀 때도 여기에서 놀고 다 이렇게 하라고 했다고요. 우리 신준이를 보게 되면 “붕어새끼 잡아줘, 잉어새끼 잡아줘!” 그래요. 그걸 세밀히 보고, 미꾸라지를 가지고 놀았거든! 미꾸라지를 가지고 논 다음에는 붕어새끼를 가지고 놀고, 뱀장어새끼를 가지고 놀고, 그 다음에는 큰놈들을 가지고 놀려고 그래요.
그 형님들을 따라서 자기 사랑의 길을 찾아가겠다고 그래요. 본심의 마음이 ‘이야, 여기에 착지하겠다.’ 이거예요. 그래, 이 땅 전부 다 가인 아벨이 안 돼 있어요. 전부 다 연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미 조건을 선생님이 세웠어요. 못 하는 것은 사람들이 못 한 것이지, 선생님은 이미 결정하고 11일에 떠나려고 한다고요. 몇 시에 떠나면 좋겠나? 8시 아니면 10시, 12시 아니면 새로 3시에 가자 이거예요. 이제 떠나야지! 여기서 새끼로부터 전부 씨 된 씨를 축복하고 떠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여기서 비행기를 타고 여수⋅순천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하루 간격도 아침과 저녁이 되니까 첫째 날이라고 한 것처럼 아침과 저녁이 되니 아침은 뭐예요? 여기에서 아침을 정해서 딱 순리에 맞아서 여수가 저녁이에요. 저녁이 되니 첫째 날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또 지나가구나.
그래서 내가 11일날 돌아오게 되면 어떻겠느냐? 좋은 소식이에요. 모든 섭리를 끝내고 2세 시대로 넘어가게 된다면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어야지! 2세 시대는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와 농토에서부터 같이 사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자라 가지고 세계 어디나 내 농토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부모 사랑의 품을 떠나서는 어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원리가 놀라운 말이에요. 이리 가도 같은 결론이고, 저리 가도 같은 결론이에요. 높은 데 가도 같은 결론이 나와요. 높은 데 올라갔으면 낮은 데 가서 살아야 되고, 낮은 자리에 내려갔으면 높은 데 올라가서 살아야 돼요. 마음은 하루에도 열두 번씩 변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지만, 사람의 마음이 열두 번도 변해요. 시간마다 변하는 거예요. 한 시간에 한 번씩 돌아가는 거예요.
연아도 부모님 가까이 와 있어요, 아들딸을 데리고서 같이 살려고. 그걸 준비하면서 어머니도 준비하고 말이에요. 연아가 앞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아요. 신앙생활을 지도해야 돼요. 큰엄마, 그 다음엔 연대적 책임을 지기 때문에 큰엄마로서 훈숙이와 가까운 자리예요. 훈숙이 불쌍하잖아요.
연아에게 열 하나의 아기가 있어요. 그거 원리적 숫자예요. 열 하나 하게 되면, 세 자리예요. 세 자리의 숫자를 점령하는 거예요. 3차원에서 4차원에 정착하는 거예요. 5차원에서 해방받는 거예요. 그 말들이, 한국의 전통적 술어로서 지켜야 할 말들이 이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완전히 돌아서게 되면 모든 것에 해당한 말들로 서기 때문에 되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이야, 팔팔팔이라고요! 오늘이 9일이지요? 어제가 8월 8일이에요, 88년. 「9월달인데요. (어머님)」 「음력으로 오늘이 8월 8일이라고 하셨는데, 오늘 8월 10일입니다. (훈모님)」 9일이야, 오늘이. 그러면 전부 다 맞아떨어져요, 팔팔팔. 그러니까 팔팔팔 살았다는 거예요.
팔랑팔랑! 문 두드리는 것도 세 번…. 도깨비들이 올 때 새벽 3시에 와요. 두 번 못 와요. 아침이 없다고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했습니다. 사탄 세계가 빨리 빼앗는 거예요. 첫째 날이에요, 그게. 성경이 놀라운 말이라고요. 끝내자, 얼른! 「‘참가정’ 편은 다 끝났습니다.」 12장이 끝났지? 「예, 12장은 다 끝났습니다.」 13장은 뭐야? 「그 다음에 ‘지상생활과 영계’ 편으로 넘어갑니다.」 그래, 맞는 거예요. 그게 16편이 돼 있어요.
우리 『평화신경』도 16편이에요. 이번에 13편과 16편이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바꿔지는 마지막 편이에요. 이것이 오늘의 마지막 장이라고요. 선생님의 마지막이에요. 여기를 떠나는 거예요, 10일이 돼 가지고. 전부 다 할 때 서울로 올라가지 않고 남쪽 나라로 오는 것이 좋아요.
자! 끝내자, 얼른! 「아버님, ‘참가정’ 편은 다 끝났거든요. ‘지상생활과 영계’ 편입니다.」 그래, 그거 한번 읽어보라구. 그거 모르면 안되지! 그거 연결해야 돼요. 거기까지 연결되어야 돼요. 영계 탕감을 다 해야 다 끝나거든! 그거 읽어봐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1절의 ‘인생노정에 대한 기도문’ 훈독)
58년이면 몇 년 전이야? 「50년 전입니다.」 50년 전에 기도한 것과 지금하고 똑같잖아요? 저거 전부 다 알고 기도했어요, 모르고 기도했어요? 그때의 마음이나 지금의 마음이나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길은 발전도 없고 혁명도 없어요. 저런 말을 선생님이 남겼는데 제멋대로 해서 ‘아이고, 나를 위해 살아주지 않는다.’고 나를 위해서 모두 반대의 길을 간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해요? 그건 갈 길이 없다고요.
그건 밤중이에요. 밤을 찾아가지 말라고요, 밤을. 밤에는 독사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독사냐? 독수리 독사! 독수리는 표시가 하얀 독수리가 없어요. 그건 매예요. 꿩 잡을 수 있는 매예요. 독수리는 까매야 돼요, 밤! 그러니 밤나무 아래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밤나무 아래에서 타락하기 쉬웠다는 거예요.
밤송이를 들고 사랑을 논의해야 할 그런 입장인데, 밤송이를 들춰 가지고 새끼도 안 쳤는데 밤송이 위에서 생식기를 썼으니 만고의 불충의 타락의 길이에요. 이게 고해(苦海)라고요, 고해. 밤송이 위에서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고달프겠느냐 이거예요.
어저께 내가 그래서 우리 엄마도 밤나무밭에 데리고 갈 때 ‘이야, 저렇게 태양빛보다도 더 높은 불이 없으면 안될 텐데….’ 그랬어요. 어머니가 갔기 때문에 ‘바쁘니까 내가 기다리는 줄 알고 빨리 돌아오겠지!’ 생각했는데, 빨리 돌아왔다고요. 밤밤밤, 밤 맛있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이른 밤 이것은 사탄들이 좋아하는데 보슬보슬 벌어져서 보스라지더라고요. 보통 밤은 한 덩어리에 뭉치는데 말이에요. 아예, 배꼽을 안 따게 되면 그때 터져 버려요. 배꼽 따는 게 뭐냐? 맨 밑창을 열고 주인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튀지 않아요. 도토리도 그래요, 도토리도. 칼로 십자를 내면 돼요, 십자로. 그러지 않으면 칼끝으로 한번 이렇게 긋고 동서남북만 하게 된다면 ‘푹!’ 하고 소리가 나요. 껍데기만 벗겨진다는 거예요.
그 말들이 그래요. ‘밤, 밤 따러 간다.’ 하는데, 따러 간다는 것은 뭐냐? 뽕 따러 가든 뭐 따러 가든 따러 간다는 것은 사랑을 찾아간다는 것인데, 그건 밤의 주인이에요. 사탄이에요. 밤나무 아래에서, 가을이 되면 밤 동산에서 타락한다는 거예요.
처녀총각도 팔월 가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까까옷을 입고 밤 따러 가서 밤나무 아래에서 실수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때밖에 없어요. 남자 여자 형제들, 사촌 혹은 동네 남자들이 만날 수 있는 곳은 죽은 동산, 조상 동산에서 다 만나는 거예요. 자기 산수를 찾아가는 것보다도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 밤 따러 가 가지고 밤의 주인을 찾아가겠다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 어떻게든지 밤나무 꼭대기에 남은 밤 몇 송이까지 보게 되면, 선생님이 다 따버리는 게 그거예요. 떨어지게 되면, 굽알이 떨어지면 가서 줍질 않았어요. 발길로 차서 ‘어디로 밤알이 날아가나 보자!’ 하면 깊은 데로 날아가요, 데굴데굴 해서. 물이 있고 말이에요, 자기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수초가 있어요. 나라가 보호해 줘야 되고, 주변의 사람들이 보호해 줄 수 있는 그 길을 미리 내가 안다는 거예요. 밤 따러 간다고 그래요, 밤 따러. 뽕 따러 간다고 하고 말이에요. 따먹는다고 했지요? 다 통해요.
그래, 어제 우리 골프장에서 뱀, 독사를 봤는데 새까만 독사였어요. ‘아, 말과 마찬가지로구나!’ 생각했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그 골프장을 밟지 않고 그냥 나가라고 놔둬요. 다 내서 ‘아이고, 아파 아파!’ 말하는 것은 탕감복귀예요. 그러니 미련 두지 말고 다 한꺼번에 모아서 불살라 가지고 조상들의 슬픔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알이다 이거예요.
동산에 밤을 따러 간다는 것은 그걸 따 가지고 곡식과 더불어 잔칫상을 만들어서 조상을 섬길 텐데, 조상을 밤과 더불어 지금까지 정성 못 들인 모든 것은 불살라 버리고 참다운 낮의 주인이 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밤을 삼켜버릴 수 있는 이러한 낮의 주인이 되어야 저녁과 아침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살 수 있는 해방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계속해서 읽어요. 다 끝났어? 「기도문은 끝났습니다.」 그 다음에 읽으라구! 1958년인가? 「1958년 9월 14일입니다.」 그것이 몇 년, 50년 됐어요? 아, 50년이네, 딱! 「딱 50년입니다.」 날짜도 맞아요. 우와!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이 얼마나 무서워요. 어머니에 대해 걱정하고 있단다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생각만 해도 몸이 오스라지는데, 아들딸을 다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선생님 자신을 지켜줘야 돼요. 누가 지키겠어요? 엄마가 지켜야지! 훈모님은 대리인이에요. 그런 뭐 세간살이를 생각할 수 없어요. 그런 게 있더라도 그 마음은 아들들, 후계자들 앞에 넘겨줘야 돼요.
훈모님은 그렇게 되면 섭섭하겠지! 아버지의 사랑을 남편의 사랑과 바꾸다니…! 집에서는 아버지의 사랑, 떠나서는 남편의 사랑이에요. 혁명이에요. 혁명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갖춘 모든 전부를 자손만대 후대에 선조들의 것이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지금 선생님이 비축자금을 털어서 한꺼번에 다 지불해 가지고 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손만대를 위해서예요. 지금 있는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지금 있는 사람은 손해가 나더라도 감사하다고 해야 역사적인 참부모의 길을 따라가게 돼 있지, 좋고 나쁜 것을 가려 가지고 가게 되면 사탄과 하늘이 남아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훈모님? 「예.」 바른 길을 알아야 돼요.
자기 남편이 산 골프장을 위해서 내가 많이 지불했어요, 이미. 계약금도 없는데, 자기보고 계약금만 아니라 중도금까지 맡길 수 있는 걸 예치를 시켜서라도 사라고 그랬어요. 그게 강원도 땅이 아니고 경기도 땅이에요. 궁전 땅에 속하는 거예요, 궁전 땅. 궁전이 선생님의 땅이에요? 과거⋅현재⋅미래의 중심이에요.
그 기도한 내용을 들어 보면 ‘이야, 문 총재가 훌륭하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기도했어요. 그거 한 번 더 읽어보자, 기도문! 그 다음에는 기독교 120명과 5대 종단 120명의 기도문이 전부 다 나온다고요. 그걸 지나 가지고『평화신경』이 끝나는 거예요. ‘가정맹세’가 통일되는 거예요. ‘가정맹세’가 중심이지요? 『천성경』도 아니요, 『평화신경』도 아니에요.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의 ‘본향 땅’이 뭐예요? 본연의 땅, 고향 땅을 찾아가야 돼요. 본연의 혈통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게 뭔 줄 알아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의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고향 땅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교리를 만들어서 하늘과 땅을 해방하겠다는 선생님이 변할 수 있어요? 요술을 부릴 수 없어요. 일당백이에요. 일당이라는 것이 뭐냐? 영원한 생명이 다 깨끗하다는 거예요, 일당백!
예수가 가정을 떠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누가복음 9: 58) 했어요. 고향을 떠나 가지고 사마리아 여인을 대한 거예요. 그건 음녀였어요, 음녀. 다섯 남편이 있던 여자를 찾아갔어요. 동정하던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사마리아 여인의 생수 얘기가 뭔 줄 알아요? 사랑 얘기예요, 그게.
야곱의 우물은 영원히 길어야 되지만, 생수 자체는 한번 받으면 영원히 솟아날 수 있다는 말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생식기를 몰라 가지고는 그런 해석이 안 나와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많은 말을 했지만, 절대성의 자리까지 끌어 길러주는 거예요. 9장까지 그렇고, 10장은 세계가 굴복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아담이 굴복했으니까 이젠 천사세계 아니에요? 천사세계는 아담이 타락해서 그랬으니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이 협력해 가지고 천사세계를 구해줘야 돼요. 가인을 선생님의 아들딸이 구해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구해주는 것은 유엔을 찾아 가지고 구해서 천상세계에 살던 형님들과 합해서 새로운 가정 편성을 해야 돼요.
형제의 12지파, 36지파가 천태만태로 갈라져 가지고 공신들의 피 흘린 혈족을 중심삼고 새로이 자기들이 추첨해 가지고 몇 대 후손이 들어가느냐 하는 그 일이 남아 있어요. 그건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며칟날 대이동을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이 일시에 출발해서 요단강을 건너가야 돼요. 모세를 따라 홍해를 건너야 했던 것과 같이 그래야 된다고요.
애급 왕이 이스라엘 족속을 잡아죽이려고 했어요. 사내아이를 다 강에 던져 죽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나일강은 3백 킬로미터 넘는 사막 가운데 있는 이집트에 있어요. 사막밖에 없어요. 사막에다 피라미드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역사적이에요. 피라미드! 무덤 가운데 가 가지고 하늘 보좌를 바라보고 지붕 없는 세상을 만들어 놓은 거라고요. 그걸 보면 비참해요.
그래, 애급 땅에서 3백 킬로미터에서 7백 킬로미터 넘는 사막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아무나 점령을 못 했어요. 3천 년, 4천 년 역사를 자기들이 태양신을 섬기는 데 전력을 다해도 누구의 반대도 없이 나왔는데, 야곱이 얍복강에서 싸워 가지고 이스라엘 이름을 받음으로써 제1이스라엘이 시작된 거예요.
여러분의 가족, 우리 가정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라고요. 선생님의 가정이 왜 이렇게 고생해요? 선생님의 아들딸 다섯 사람이 영계에 갔어요. 탕감복귀라는 말을 부정할 수 없어요. 성경을 아는 사람은 원리 말씀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한 사람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부정해 가지고 살아보라고요. 사방으로 뛰쳐나가야 돼요, 지구성 밖에.
공중권세, 사탄이 밤이나 어디든지 하늘 보좌 밑까지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영어살이를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된다고요. 그걸 바라보는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차는지 몰라요. 그걸 눈으로 바라보는 사연을 생각도 못 하는 거예요.
무기가 있으면 내가 해버리겠다고 나서 가지고 한꺼번에 청산해 버릴 텐데, 부모님은 그걸 끼고 앉아서 말라 죽을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말라 죽기 전에는 효자의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부모를 위하는 마음으로 생명을 걸고 도박장에 다니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가 어떤 곳이에요? 도박장이에요. 이번에 벨라지오(Bellagio)도 내가 주인 노릇을 하다가 왔어요.
그래, 20대에 스케이트 같은 것도 만들고, 또 공기총도 내가 고쳐서 썼어요. 부모님이 아들딸들 시집 장가보낼 준비를 하는데, 그럴 여유가 있나? 공기총도 내가 헌 것을 사다가 고쳐 가지고 새도 잡고 그랬어요. ‘뻥뻥’ 하는 그 공기총도 내가 수리할 실력이 있어요. 공기총, 펌프총을 내가 다 알았기 때문에 그 비밀을 중심삼고 그걸 수리해서 팔아먹는 놀음을 했어요.
고장 나서 못 쓰겠다고 하게 되면, 내가 고쳐 가지고 보다 더 좋은 총을 만들면 틀림없이 타깃을 맞히는 것이 나으니까 그 총의 본 값을 주는 거예요. 이선식의 공기총을 살 수 있는 돈을 나에게 줬어요. 그 총을 살 줄도 몰라요. 뭐 정주 같은 시골에 많이 있나? 평양 같은 데 가야 사지요. 그거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나니까 총 값을 줘 가지고 수리하면 찾아가는 거예요.
수리해 가지고 높은 곳, 20미터 이상의 미루나무 꼭대기에 티티새 혹은 철새의 대표되는 ‘삑삑’ 하는 새가 있나 찾아가는 거예요. 자기들 떼거리 수십 마리가 벌판에서 다 떠나가고 혼자 남아 앉아 있어요. 그래 가지고 ‘삑삑삑…!’ 찾는 것을 알아 가지고 내가 총을 가지고 새벽에 일찍 나가보면 그 꼴이 벌어져요. ‘야! 내가 쏴서 맞추나, 안 맞추나? 총에 대한 성공자가 되느냐, 실패자가 되느냐?’ 하고 테스트를 하는 거예요.
20미터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바람이 불면 왔다 갔다 하는데, 맨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있으니 떨어질 것 같은 거예요. 새가 있는 것을 볼 때 ‘너 가만히 있어!’ 하고 쐈는데 맞고 떨어졌어요. 쏘니까 한 방에 왼눈이 맞았어요, 왼눈이. 사탄 편이에요. 여기 맞아 가지고 정신이 나가니까 날개를 펴며 빙빙 도는 거예요. 미루나무를 몇 번 돌면서 내 앞에 떨어져서 잡았어요. 그걸 잡아먹지 않았어요. 불쌍하다고 보내 준 거라고요. 이런 얘기도 내가 설명을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총을 고쳐 가지고 그랬으니 세상에 얼마나 기분이 좋겠노!
그 총 밸브를 내가 개조해 가지고 고압으로 5배 이상, 10배 이상의 힘을 저장할 수 있게 압축한 거예요. 그러니 쏘게 되면 30미터 앞에 있는 드럼통도 뚫고 나가요. 끽, 50미터 앞에 있는 노루도 자빠뜨린 거예요. 못 잡을 것이 없어요. 그 안에 있으면, 늑대든가 무엇이든가 다 잡을 수 있어요. 여우든가 호랑이까지도 맞게 되면 배때기 심장 가까이 까지 가서 충격을 줄 수 있는 총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5만 정을 일본에 팔고, 공산당과 싸우려고 38개 총포사를 만들었어요. 5만 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8개 총포사에 대해 “공산당이 총을 훔치러 오면 들이 쏴라. 내가 책임질게!” 그랬어요. 그건 죽질 않아요, 산탄 연발이니. 외 알, 두 알, 세 알은 뚫고 나가지만 말이에요, 수십 발을 하면 확 뿌려버려요. 피가 나와 가지고 뭉쳐서 뚜껑이 돼 가지고 그렇게 돼요.
도망가는 녀석들은 산탄을 쏘게 되면 어디 가든지 입원하고 의사가 통첩해 가지고 병원에 있기 때문에 대번에 잡히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래 가지고 무서워서 일본을 선생님한테 넘겨주고 만 거예요. 한 시간 됐나? 다 끝났어? 그걸 알아야 돼요. 50년 전에 하던 말이 선생님이 지금 하는 말과 똑같아요.
그때는 다 가정도 이루지 못해 가지고 가정이 핍박받고 도망 다니던 때 아니에요?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의 결론을 내는 거예요. 자, 그것 또…!「기도문 다시 한 번 읽어보라고 하셨는데요.」그래, 서론과 마찬가지예요. (‘인생노정에 대한 기도문’ 다시 훈독) 그거 다음 한 절, 1절만 읽어봐요. (1절 중 ‘④ 순간(하루)과 일생 관계’까지 훈독) 자, 잠깐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내는 생애의 모든 노정도, 생애를 통해 이루기를 바라던 그 목적도 한순간이옵니다. 오늘 이 날을 중심삼고, 몽골을 중심삼은 대회가 끝나는 9일 10일의 이 기간을 중심삼고 넘기는 순간을 가졌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다 승리의 방패를 뚫고 영광의 촛불을 들고 하늘 앞에 승리의 만세를 부르고 아버지, 어머니, 내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을 품고 나설 수 있는 승리의 왕자권을 세울 수 있는 남아진 개개인의 책임을 다할 수 있기에 부족함이 없는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이들이 사방으로 환고향해서 돌아오는 그 자리를 아버지, 천년만년 수고의 공적의 터전 위에 승리의 팻말을 꽂고 그 팻말에 대해서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돌아가는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바라는 이 시간 위에도 아버지의 축복을 같이 연결시키시사, 그들의 발걸음이 멈춘 곳에 그 열매를 수확할 수 있는 조상들의 희망의 때요, 조상들의 해방의 터전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옵고, 복을 다해 이루고 찾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모든 전체의 움직임과 모임의 끝이 아버지의 영광스러운 승리의 표적이 되어서 완결 완성을 지어 가지고 환고향할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자손만대 역사적 조상들과 하나가 되어 해방적 승리의 나라를 품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간절히 선포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승리했으니 이제 하늘 앞에 다 끝났다고요. 그래도 꿋꿋이 졸지 않고 다 눈이 반짝반짝하니 고마운 일이구만! 자! (경배) 인사하고 ‘통일의 노래’를 다 같이 불러요. (‘우리의 소원’ 제창) 재봉 씨는 저녁에 왔나, 언제 왔나? 「모르겠어요. 다시 제가 연락해 보겠습니다. (훈모님)」 그래, 연락해 봐요.「예.」
자, 밥 먹고 어디로 가볼까? 우리 통일동산에 갈 수 있지? 「통일전망대는 날씨가 좋아야 갈 수 있습니다.」 「아버님, 날씨는 좋을 것 같은데요.」
(경배) 13장이지? 「‘지상생활과 영계’ 편의 제1장입니다. 어제 1장의 1절을 했습니다. 오늘은 2절입니다.」 그래?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2절부터 4절까지 훈독)
책임분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해방하고, 참부모도 해방하고, 자기도 해방해요. 그 탕감과정이 없어 가지고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걸 다 모르고 있어요. 통일교인들도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있어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어떻게 생겼느냐? 절대성 위에 생겼어요. 결혼하기 전에 책임분담을 못 하면 결혼 못 하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래, Ⅶ장 Ⅷ장 Ⅸ장까지는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Ⅹ장에 가서 완성을 하는 거예요. Ⅹ장권이 가인의 자리인데 정부예요. 정부, 형님이 위에 서 가지고 동생들을 마음대로 도리탕을 해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조상의 핏줄이 그렇게 돼 있으니 그걸 안 받아들일 수 없어요.
‘책임분담!’ 해봐요. 「책임분담!」 여기 효율이보고 얘기했지만, 이제 최후에 남은 교육이 책임분담권의 완성이에요. 그건 한 초면 한 초권의 책임분담, 한 시간이면 한 시간권의 책임분담, 영원이면 영원한 시간권의 책임분담인데 그 책임분담은 변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탕감조건이 남아 있는 한 축복을 못 받는 거예요. 결혼을 못 하는 거라고요. 결혼하려면 절대성 위에 서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절대성 위에 선 거예요.
그래, 모든 만물은 완성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이 새끼를 쳐서 길러 가지고 3대권을 거쳐 나와야 돼요. 여기에서 말하면 6단계예요. 왕의 자리, 할아버지의 자리, 아버지의 자리, 자기 부부의 자리, 가인 아벨의 자리예요. 땅과 하늘이 갈라진 가인 아벨의 자리예요. 6단계의 책임분담을 해야 꿰맬 수 있는 거라고요.
공산당들은 절대좌익이에요. 우익이라는 것은 절대우익인데, 이게 하나가 안 됐어요. 상대가 없어요. 여기도 여섯이 없고, 여기도 없어요. 본래는 자동적으로 자라면, 여기가 여섯이라고 하게 되면 이게 자동적으로 이렇게 하나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서 열이 하나된 거예요. 열이 하나돼 가지고 십간십이지예요. 열이 하나되면, 열 사이에 이게 열이 돼야 돼요. 겉은 열이지만, 속은 악이에요.
그래, 악 자체가 이 자체를 벗어날 수 없어요. 완성하게 되면 이렇게도 완성할 수 있고 이렇게도 완성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12수를 넘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그게 안 된다는 거예요. 십간, 열 사이에 열두 가지예요.
그래, 책임분담은 이것이 안 맞아요. 이것이 안 맞는다고요. 여자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른쪽을 맞춰주는 것이 아니고, 남자만을 중심삼고 왼쪽만 맞춰주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 하나되어 이걸 다 뜯어서 망쳐놨어요. 그러니 둘이 하나돼서 십간십이지권을 중심삼고, 열 달과 12수를 중심삼고 맞춰야 돼요.
이 사이가 아홉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 되는 거예요. 열 고개를 못 넘었다고요. 그래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를 못 올라가는 거예요. 둘이 상대적 관계가 8단계예요. 8단계는 9수를 밟고 넘어서야 돼요. 9수를 넘어서야 10단계에 올라가는 거라고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공식이니까 아무리 잘나도 저나라에 가면 째까닥 맞아야지, 이 안 맞는 그 자체는 떨어지게 돼 있어요. 자기가 10단계를 넘어서 12지의 자리, 360일의 주인 자리에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믿기가 쉬워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되는데, 자기 자체의 근본에는 절대신앙의 기원이 없어요. 그건 참부모로 말미암아 생기는 거예요. 참부모를 비로소 사모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괴물은 괴물인데 뭐냐? 참부모를 만나서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의 뱃속, 참부모의 뱃속에 들어가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정자 난자가 본래는 하나님의 뱃속에 있는 거예요. 갈라져 나왔어요. 갈라져 나오는데, 아버지의 뼈 속에 있다가 어머니의 뼈 속을 통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두 세계예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의 뼈 속으로 들어갈 수 있지, 자기는 못 들어가요.
타락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이 뽑아져 나간 거예요. 뽑아져 나갔으니 이걸 다시 집어넣어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 사랑의 출발로부터 남자 여자가 자라야 돼요. 통일교회는 그것이 다른 거예요. 모든 여자들은 나라의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가인과 아벨의 6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그래야 상대가 생기는 거예요.
60이라는 것이 뭐냐? 60수인데 120년간 맞추기 위한 거예요, 120년간. 1992년까지 뭐예요? 팔 구 칠십이(8×9=72)가 돼요. 80을 중심삼는데 10수에 12수를 맞추면 120수예요. 1952년을 중심삼고 60년까지 하게 된다면, 이것이 어떻게 돼요? 지금 팔십 몇 년이에요? 88년이지요? 6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을 맞춰요. 2013년 1월 13일은 120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있어서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나오는 거예요. ‘훈경’은 참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르쳐주지 하나님이 가르쳐줄 수 없어요. ‘신경’은 하나님이 나서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기에 와서도 그래요. 가인 아벨의 두 종파가 반드시 만나요. 공산당이 아니에요.
우리가 가는 데는 반드시 종교권이 중심삼아 가지고 앞서 가지고 막고 있는 거예요. 가인이에요. 그것이 120개 단체예요. 120개는 상대로 하면 240개 돼요. 10단계면 2천4백, 10의 3단계면 1만 2천이 되는데 1만 2천 세대를 넘어서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전 세계의 국가들에 있어서 120수, 기독교를 중심삼고 120교회의 목사, 그 다음에 초종교에 있어서 10배인 종교권 1천2백 명, 그 다음에 천지통일권 1만 2천 명이에요. 3단계예요. 3단계가 ‘하나, 둘’ 할 때의 3단계가 아니에요. 하나 둘 셋 넷 해 가지고 다섯 줄기예요. 그래, 좌익도 다섯 줄기인데 둘이 하나 안 돼 있다고요. 하나 안 돼 있으니, 갈라졌으니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랬는데 금강산하고 설악산, 뼈와 살이 갈라졌어요. 거기에 홍천이에요. 홍 씨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홍 씨가 문제지요? 홍 씨가 누구예요? 홍성표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여기도 홍천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인제예요. ‘인제’ 할 때는 참된 것이 문 여는 것을 말해요. 인제! 제사를 드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금강산과 설악산이 어때요? 내설악이 금강산보다 더 아름답다는 거예요. 그건 오색 가지의 모든 가운데 다 포괄돼 있어요. 금강산은 뼈만 남은 거예요, 뼈.
무슨 바위라구? 「울산바위입니다」 바위가 울어요. 흐린 날이면 거기에 안개가 끼고, 습기가 차요. 흐린 날 안개가 끼면 운다는 거예요. 눈물을 짓는다는 거예요. 울산바위예요. 그 다음에 울산바위를 중심삼고 앞에는 뭐가 있어요? 「대청봉, 신선봉이 있습니다.」 그건 해금강을 말해요, 해금강. 바다, 그 다음에는 뼈다귀 산이에요.
세상의 모양이 바위로 된 것이 만물상이에요. 만물상이 울산바위의 뒤예요, 앞이에요? 「울산바위보다 훨씬 북쪽입니다.」 북쪽으로 올라가야지? 울산바위를 지나서 가야 돼요. 금강산에서 제일 높은 봉이 무슨 봉이에요? 「비로봉입니다.」
비로봉이라고 그러나? 첫째 봉이에요, 첫째. 비로봉을 중심삼고 모든 절간들이 사방에서 부처님을 모시고 비는 거예요. 그 자체가 회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산이고, 울산바위도 그래요. 푸른 지대, 땅에 풀이라든가 곤충이라든가 벌레가 점령해서 둥지를 틀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 울산바위가 설악산에 있어요. 설악산이에요. 설악이 뭐예요? 눈으로 쌓여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설악산이에요. 안 그래요? 봉우리들이 눈이 쌓여 있다는 거예요. 그 눈이 녹아서 춘하추동을 맞이할 수 있지만, 금강산은 사시사철 일당백이에요.
비로봉이 한국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 아니에요? 비로봉을 중심삼고, 세 산이 동쪽으로 전부 뻗어 있다고요. 삼각산을 중심삼고 비로봉이 사위기대를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돌기둥!
그 산들이 있는 데가 강원도예요. 강원도에 궁전의 터전이 있다고 그러잖아요? 모든 역대의 영웅들이 강원도를 중심삼고, 금강산을 울타리로 삼아 가지고 궁전을 지으려고 그랬어요. 조상은 그걸 바랐던 거예요. 울산바위니 비로봉이니…. 비로소 봉 아니에요? 올라설 수 있는 데는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못 올라가요.
눈옷을 입은 하나님과 자리에 서서 비로봉이 “야, 이놈들아!” 하면, “예이!” 하는 거예요. 도 닦는 사람들도 금강산에 와서 스님들의 핍박을 이겨야 돼요. 그래, 스님들이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동쪽 도적놈, 서쪽 도적놈, 남쪽 도적놈, 북쪽 도적놈을 이기지 않고는 비로봉을 점령할 수 없어요. 별의별, 영계와 통하는 거예요.
그래, 선인봉이라고 그래요. 또 선인봉이 있지요? 중국의 진시황도 금강산에 동남동녀 5백 명을 보냈어요. 동남을 중심삼고 동쪽 녀예요. 동남동녀 5백 명을 보내 가지고 동쪽을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공자도 실패했어요. 공맹지도(孔孟之道)라고 그러나요? 공자와 맹자 그리고 순자의 3대를 거쳐야 돼요. 이런 얘기는 중국역사를 공부하면 다 나와요. 내설악이라는 것이 여기에서 동해바다로 나가는 데 있는 거예요, 동해바다에서 설악산 안으로 들어오는 데 있는 거예요? 저쪽에서 들어오는 데 있는 거예요. 여기서 나가는 데는 내설악이 없는 거예요. 바다에서부터 들어오는 데예요.
들어올 때는 뼈다귀를 가지고 안 돼요. 살이 붙어 있는 그 모양새가 둥글둥글하고, 짐승도 붙을 수 있어요. 짐승이 내설악을 통해서 왕래하지 외설악을 통해서는 왕래 안 해요. 산봉우리라는 거예요. 내설악이 전부 다 동해에 있어 가지고 벼랑이 됐지만, 동해에서 뼈다귀로 살 수 있는 건 육지밖에 없는 거예요. 바다로부터 이쪽 강으로 들어오는 데 내설악이 있다는 거예요.
터널 긴 것이 무슨 봉이에요? 터널이 30분 가는 것이 뭐예요? 「미시령터널입니다.」 그 미시령이 뭐예요? 아직 잃어버린 것을 찾지 못했다는 거예요, 미실령. 잃어버린 것을 찾지 못한 한의 봉이에요. 미시령이 30분 이상 돼요. 굴 길이도 28분 이상 넘어야 돼요. 30몇 분 걸리던가? 안 재봤나? 「한 25분 됩니다.」 그거 넘는 데는 삼 칠이 이십일(3×7=21)의 고개예요. 그럴 수 있는 고개라고요, 그 고개가. 그래, 길이가 20킬로미터예요.
미시령을 넘으려면 얼마나 가야 돼요? 60리 길이라고 그러나? 「예.」 70리를 밟아야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6수예요, 6수. 제일 어려운 담이에요. 옛날에 동쪽 사람들과 서쪽 사람들이 왔다 갔다 했는데, 미시령에 호랑이가 목 지키는 것과 같이 지나가는 녀석이나 지나오는 녀석이나 전부 다 도적놈들한테 세금을 바쳐야 돼요. 그래, 실패한 것 같이 미실령이라고 하지요? 잃어버린 것이 되고 말이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노래에도 미시령을 중심삼고 뭐예요? 무슨 노래예요? 김영휘가 잘 부르는 노래가 있잖아? 「‘울고 넘는 박달재’요.」 그건 딴 고개가 아니라 미시령이에요. 비로봉과 삼각산이 전개된 그 가운데서 미시령이라는 거예요. 미시령은 신선이 못 됐다는 얘기예요.
미수령, 수련을 닦는 데 있어 미치지 못했다는 거예요. 미실령도 잃어버린 거예요. 잃어버린 것도 다 잃어버리지 못하고, 다 닦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런 고개라는 거예요. 옛날에 내가 넘던 고개가 있어요. 미시령을 넘어서면, 우리 평안도 정주로 향하는 거기에 조 씨가 살았어요. 미시령고개를 넘으면 구성 쪽이에요, 구성 쪽. 두 갈래에서 두 조 씨예요.
그것도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거예요. 고개를 넘어서 거기서부터 전말댐이 있어요. 그 댐이 40리 운전평야에 물을 대고 있던 거예요. 정주군이 미시령에서 댐을 중심삼고 운전고읍이에요. 구름 산밭(雲田)이었는데 고읍(古邑), 옛날의 성이 생기는 거예요. 운전, 구름 속을 지나 가지고, 옛날의 도시를 지나 가지고 정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일러 전쟁도 정주에서 시작했어요. 압록강다리를 중심삼은 거예요.
복귀원리가 딱 그래요. 부잣집 맏며느리가 종을 사랑했어요. 남자 신랑과 종을 보게 되면 비교도 안 돼요. 병신이에요, 반병신. 양반집의 가문에 들어가서 며느리가 됐어요. 고향이 어디냐 하면 납청이에요. 고향에 가려면 40리 길을 걸어가야 돼요. 그것도 40리예요. 40리 길을 걸어가야 된다고요.
거기에 있어서 옛날에 달래다리가 있었어요. 사철 물에 침수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돛대를 단 배가 왕래할 수 있는 다리를 놓지 않으면 안됐어요.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면, 그것이 얼게 되면 어떻게 해요? 배가 못 다니는 거예요.
그 다리가 얼마나 높으냐 하면, 돛대를 단 배가 지날 수 있는 높이예요. 이것이 침수되었다 안 되었다 하니 달래다리예요.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서 다리가 공중에 달려 있으니 달래다리라고 그래요. 그런 다리인데, 거기가 산으로 둘러싸여 가지고 침수지역이에요. 오산고보하고 제석산, 우리 외갓집의 산하고 어떻게 되느냐? 저쪽으로 돌아 가지고, 그 깊은 산에서 들어오는 물들이 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침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겨울이 되면, 그 침수지역에는 오리와 두루미 그리고 학들이 날아와서 겨울을 나는 거예요. 깊은 물에 잠겨 있어요. 그러니까 섬들이 많아요, 섬들이. 섬 같은 데서, 바다도 다 얼고 그러니까 여기에 와서 먹을 것을 구하는 거예요. 한 길 이내의 논바닥에 벌레들이 있으니 그걸 쑤시고 돌아다녀요. 거기에는 오리나 기러기들이 떼거리예요. 그것이 어디까지냐면 신의주까지 그래요. 바다가 그래요.
그래, 압록강! 압록강(鴨綠江)이 뭐예요? 기러기떼를 조정하자는 거예요. 막는 거예요. 만주로 날아가기 위해서는 압록강을 건너야 돼요. 압록강에서 하룻밤, 이틀 밤, 일주일을 지새야 히말라야 산뿐만 아니라 인도까지 날아가요. 그 다음에 회령이라는 소련과 만주의 국경선을 넘을 수 있어요.
그래, 남북미를 중심삼고, 남미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에이(A), 섬이에요. 에이 쌍둥이인데, 아시아가 형이에요. 먼저 생겨났어요. 먼저 물에 산봉우리가 생겨났어요. 남미는 다음이에요. 쌍둥이라고요.
아시아는 뼈다귀산이에요. 그 다음에 남미는 평지라고요. 마찬가지예요. 뼈와 살이에요. 뼈와 살을 갈라놓고 있는 것이 대양이에요. 세계의 대양이에요. 깊은 골짜기로 흐르고 있는 것이 대양 아니에요? 그게 남태평양과 북태평양, 태평양이에요. 대평양이 아니고 ‘클 태(太)’ 자예요. 제일 크다는 말이지요? 태평양! 남태평양과 북태평양, 그것이 경계선으로 돼 있어요.
영국을 중심삼고 영점이 돼 있어요. 경계선으로 만든 것이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예요. 거기가 영점이라고요. 영점으로 해 가지고, 영국이 자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긋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국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일변경선이 돼 있어요. 그거 넘게 되면 하루를 떼 내거나 하루를 보태고 하는 경계선이에요.
어드래요? 남북미의 땅이 넓어요, 아시아하고 아프리카의 땅이 넓어요? 두 쌍둥이예요. 영국이 해적단이에요. 북극에 들어가 가지고 대륙을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그것이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통해 가지고 육지를 찾아 나온 거예요.
해적단들이 먹을 것이 없으니까 점점점 열대 지방에 내려가서 고기를 잡아서 먹은 거예요.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북극을 오르락내리락할 때 런던이 그 기지예요. 영국이 기지예요.
거기에 노르웨이라든가 정말(丁抹; 덴마크), 네덜란드가 있는데 네덜란드는 3분의 1이상이 바다를 막아 가지고 된 땅이에요. 바다 속에 들어가서 제방을 쌓고 사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해적들이에요. 해적단의 국(國)이라고요.
어디가 발전했느냐 하면 체코예요. 영국이 아니에요. 총 가운데 5연발 같은 것도 체코에서 다 만든 거예요. 과학기술이 체코슬로바키아가 좋아요. 노르웨이하고 스웨덴이에요.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내려와 가지고 맨 마지막의 해적기지가 영국인데, 영국이 해적단의 왕국이에요. 그걸 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그린란드라든가 정말(丁抹; 덴마크) 같은 데는 이상향, 해적단한테 피해 받지 않고 아래위에 살펴 가지고 평화의 궁전을 세우려고 했어요. 덴마크가 인류역사에 있어서 평화이상을, 해적들, 도적놈들이 양반 될 수 있는 사상을 들고 나온 거예요. 영국이 해적단의 대장 아니에요? 영국은 그린란드를 점령하고, 그 다음에는 호주를 점령한 거예요.
우리 사슴농장이 어디예요?「뉴질랜드입니다.」뉴질랜드! 해양권을 중심삼고 해양의 왕이 되니, 해적단의 괴물이 되니 “호주 땅이 우리 땅이다!” 하고, 또 그 다음에 “미국 땅이 우리 땅이다!” 한 거예요. 미국은 스페인과 불란서가 점령했던 거예요.
해적 대장이 돼 가지고, 16세기에 엘리자베스 여왕이 해상의 발전을 위해서 스페인과 싸워서 이겼어요. 그리고 개척한 것은 도루코(トルコ; 터키) 사람들이에요. 두 나라가 합한 것을 점령하고, 구교와 신교가 갈라지는 거예요. 세계의 역사가 그렇게 돼 있어요.
몽골이 구라파에 가입한 것은 누구 때문이에요? 「칭기즈칸입니다.」 칭기즈칸이에요. 몽고(蒙古)라는 것은 헌 누더기판이에요. 헌 누더기판을 개발한 것이 몽골이에요. 몽골, 티베트, 그 다음에 인도가 나왔어요.
인도가 나오고, 태국이 나왔어요. 불교권을 대표해 가지고 티베트로부터, 인도교로부터 “태국이다!” 한 거예요. 라마교니 불교를 종합해 가지고 나온 것이 뭐예요? 대승불교와 소승불교가 갈라진 거예요.
일본 같은 데 불교가 전해진 것이 1212년(초대 천황의 즉위년으로 기산)이에요. 12, 12! 둘 둘을 합했으니, 열 둘을 합했으니 여자예요. 여성 왕국을 말해요. 사탄을 대신한 것이 일본이에요. 영국은 하늘나라의 왕국으로 바다에 자리를 잡았는데, 육지의 왕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이 생겨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맨 꼭대기에 있는 북해도의 섬을 싫어해요. 일본 나라는 한국, 부여를 믿고 살았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해도를 중심삼고 우리 조상들을 잊어버릴 수 없었기 때문에 꼭대기를 북해도라고 했고, 그 다음에 자기들은 혼슈(本州)니 시코쿠(四國)니 한 거예요.
북해도는 한국 땅이에요. 옛날에 우리 조상들 가운데서 죄인들이 도망가던 곳이 북해도예요. 거기를 일본인들이 점령했어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나라, 섬나라까지 점령해 내려왔어요. 섬나라의 사람들이 점령했나? 대륙에서 나온 사람들이 일본을 점령한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몽골 사람들이에요. 민족은 뭐냐 하면 몽골족과 해양족, 인도에서 출발한 잡도하고 둘이 결혼한 거예요.
알래스카 베링해협의 물, 북극에 있는 물과 남극에 있는 물이 교류하는 그 지역에 고기가 많아요. 그래, 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람이 부는데 태풍도 거기서 부는 거예요. 태풍의 눈이 되는 열대지방의 중심이 되는 곳은 바람도 없다고요. 사철이 고요해요.
남과 북의 계절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바람이 이동하면서 태풍이 불게 돼 있는 거예요. 토네이도 같은 바람이에요. 직선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돌면서 가니까 다 파헤치는 거예요. 더욱이, 산 같은 것이 있으면 넘고 넘어 가지고 수평으로 가는데 물결같이 돼 가지고 휩쓸어요.
토네이도라는 것은 평지에서 있는 거예요. 로키산맥과 안데스산맥이 있는 데 토네이도가 있는 거예요. 불어가던 바람이 쭉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갑자기 꺾어져서 부딪치면 여기에서부터 휘익 돌아요. 바람이 도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꺾을 수 없으니까 빠져 나가고, 이래서 휘익 돌아요. 그것이 방향을 잡아서 가는 것이 토네이도예요.
토네이도라는 것이 한국 나라에 있어요? 토네이도뿐만 아니라 지진의 맥을 완전히 피해 있는 곳이 한국이에요. 그리고 아침의 나라, 제일 태양을 먼저 보는 나라예요. 아, 백두산이 높으니까 먼저 보여야지요. 눈이 오더라도 백두산 꼭대기에 쌓여서 녹지 않으니 왕산이라고 하는 거예요. 백두산, ‘머리 두(頭)’ 자의 백두산(白頭山)이에요.
거기에 백두산 천지가 있어요. 이야, 거기에서 세 개의 큰 강이 흐르고 있다는 사실은 문제가 큰 거예요. 돌산이에요, 돌산. 기둥산이니까 거기서 다 흘러가지 못하고 자기들끼리 갈라져서 백두산 천지로부터 솟아나오는 물 가운데 밀려 가지고 두만강과 압록강 그리고 송화강이 생겼어요.
제일 크게 흐르는 것이 황해, 그 다음에는 동해로 가 가지고 북해까지 가요. 한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두 줄기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만주평야로 흐르는 송화강은 강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이것이 길고 길어요. 소련까지 흘러가는데, 소련 영해에 흐르는 하구가 4백 리예요. 아마존 강도 문제가 안 돼요. 그런 큰 벌판을 만든 거예요.
그걸 고구려 사람들이 지배한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에요. 동이족입니다. 전쟁을 싫어해요. 침범을 받으니까 안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활쏘기하고, 홍길동 같은 의적 떼가 생겨난 거예요. 신선이 되겠다고 도를 닦은 것은 중국이 아니에요. 동이족이에요.
지금 중국이 고구려 땅을 옛날의 고토, 자기 나라의 영토라고 하지만 천만에요. 주몽이 나와 가지고 역사적 시대를 구별, 차별한 전쟁역사가 증거한 사실들은 중국의 역사나 아시아의 역사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어요. 고구려인이 맹주예요. 동이족이에요. ‘동녁 동(東)’ 자에 ‘큰 대(大)’ 변과 ‘활 궁(弓)’이 동이(東夷)예요. 활을 잘 쏴요. 백전백승이에요.
고구려인이 한 부족이었지, 큰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천년대업을 이룰 수 있는 왕국이 될 수 있나? 천 년 동안 압박을 받으니 말이에요. 주변에 있는 동서남북의 야만인들이 합해 가지고 싸웠어요. 아시아의 전쟁역사는 동이족하고 야만인들이 싸운 전쟁이에요. 당나라와 신라가 합해 가지고 한국을 망쳤지요? 북쪽과 남쪽 나라가 합한 거예요. 신라하고 당나라 아니에요? 신라는 남쪽 나라예요. 남북으로 갈라진 거예요.
중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남쪽 사람이나 북쪽 사람들은 대륙에 살기 때문에 우리 민족을 침략하게 되면 누가 싸워서 이기지 못한다 이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공맹지도(孔孟之道)예요. 공자와 맹자! 유교의 인간을 중심삼은 사상이에요. 인성교육에 있어서 철저화 시킨 거예요.
그래서 주역을 만들었어요. 사주팔자를 만들고, 만세력까지 만들어 놓았다고요. 그거 알아요? 만세력이라는 것은 매해 열 번, 천 번을 하더라도 같아요. 한 번 정한 대로 우주가 돌아가요. 운명과 우주의 운세를 연결시킨 것이 주역이에요. ‘주역(周易)’ 하면, ‘날 일(日)’ 아래의 이것(勿)은 뭐예요? ‘날 일’이라! ‘호(乎), 야(也)’ 하던 것과 마찬가지인데 사방으로 둘러쳐서 한 곳으로 흘러요.
강은 동으로 흐르게 돼 있어요. 설악산도 동으로 흐르고, 그 다음에는 금강산도 동해로 흘러요. 다 동해를 놓고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화합이 되는 거예요. 두 줄기, 찬물과 더운물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고기들이 많은 거예요. 북해도, 베링해협, 열대지방, 한대지방의 물이 모여요.
저 북극에서 흘러간 물이 여기 캄차카 반도에서 돌아요. 바다의 3분의 2까지 뻗어 있잖아요? 그것이 경계선이고, 물이 도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우리 코나, 하와이 섬에서 딱 상대를 받아 가지고 돌리는 거예요.
세 산, 낮은 산하고 두 산이 삼각지대로 딱 하고 있어요. 여기 북에서 베링해협에서, 서양에서 4천 마일을 흘러와요. 얼음이 흘러오는데 갑자기 녹지 않아요. 찐득찐득해서 녹지 않아요. 봄이 되어도 깨지기는 하지만 녹지 않아요. 그 물이 옮겨 가지고 헤치지 않고 뭉쳐서 4천 마일을 흘러서 코나에 와 가지고 돌아요. 코너(corner)를 도는 것이 코나(kona)예요. 돌아가는 이름이 코나 섬이에요.
역사에 제일 오래된 물이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흘러오는 거라고요. 북극 물이 녹는데 다 녹지 않고 반죽같이 된 거예요. 주스와 같이 엉켜 들어가서 갈라지지 않는 그것이 흑조(黑潮)예요, 흑조. 태평양을 중심삼은 흑조가 있다는 거예요. 역사에 그 흑조라는 말이 없었는데, 내가 발견했어요.
이 남북의 물이 어디로 갈 데가 있나? 주고받을 수 있어야 돼요. 받고, 뱉고, 숨 쉬고 이럴 수 있어야 할 텐데 상대적 관계가 어디냐? 그게 구라파 제국이에요. 몽골 칭기즈칸도 평야니까 구라파에 먹을 것이 많거든요. 일시에 말로 달리는 거예요. 보병 가지고 싸우는 것 가지고 되나? 말이 얼마나 빨라요. 7배나 빨라요, 7배.
그래, 몽골이 가서 지도해 가지고 물들인 것이 독일 군대라고요. 개정파예요, 개정파. 불란서하고 이태리의 중간에 있는 것이 독일이에요, 독일. 독일이 몽골인의 문명을 이어받고, 영국이 연구한 문학적 이상향을 이어받았어요. 모든 사상적 기반을 다 만들어 놓은 영국의 사상을 빼 가지고 무기를 만들어 장사한 것이 독일군이에요. 그 독일의 정신을 만들어 놓은 것이 칭기즈칸이에요, 칭기즈칸.
요즘에 그런 사상, 구라파를 통일하던 칭기즈칸처럼 새로운 천지개벽을 통일할 수 있는 문화적 전통을 가진 것이 동이민족이라는 거예요. 활을 잘 쏘고 이런 거예요. 활을 제일 잘 쏘던 여자 선수들 가운데 문 씨가 있었지요?
또 문대성도 나와요. 올림픽이 중국의 판국으로 됐는데, 올림픽대회를 평가할 수 있는 책임자로 문대성을 세웠어요. 효율이 알지? 「예.」 그것이 또 문대성이에요.
문 씨의 문화가 압록강을 중심삼고 이제는 견주기의 싸움을 해요. 김정일이가 문 총재를 이기느냐, 문 총재가 김정일 때문에 도망가느냐? 남태평양과 북태평양, 미국을 중심삼고 환태평양섭리시대의 신문명을 중심삼고 한국이 중심이 돼 가지고 일본까지도 주인 만드는 거예요. 누구를 여기의 주인으로 만드느냐? 여자예요. 불쌍하게 흘러 다니던, 쫓겨 다니던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인을 만드는 거예요.
대륙이 필요한 것은 깊은 물구덩이예요. 그러니 아담이 대륙에서 나왔으면 제일 물 단지를 지고 다니는 해와가 필요해요. 해와 나라의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에 나오는 해의 여신)라는 거예요. 신사참배가 뭐예요? 현인신(現人神)이에요. “죽은 하나님은 필요 없다. 현재 우리 조상이 왕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천황과 사해주의를 중심삼고 신사참배예요. 사람이 하나님이다! 그렇게 되니까 그의 아내가 일본 나라의 여왕이에요. 여왕국이에요, 여왕국. 아마테라스오미카미라고요. 그것이 한국에서 도망간 여자예요. 섬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반대로 사탄이 들어가 가지고 사탄 주관 가운데 있는 거예요. 두 세계가 점령한 왕국은 한반도밖에 없어요.
바다의 해녀는 남편이 북쪽 가면 북쪽 남편을 모셔야 되고, 남쪽 가면 남쪽을 모셔야 돼요. 두 세계를 모셔야 돼요. 동쪽 가면 동쪽을 모셔야 되고, 서쪽에 가면 서쪽을 모셔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내가 중심이 되겠다고, 자기가 중심이 되겠다고 했는데 37년 이상 허락하지 않았어요.
이제 와서 보게 되면 1970년도, 1980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엮어져 있어요. 1960년도에서부터 1990년도까지 100년 이내, 120년 이내에 아시아에서 전쟁이 끝나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120년으로 한 것이 언제냐? 2013년 1월 13일까지 120년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서 오늘 몽골리언을 중심삼고 분봉왕 세계 책임자들의 교육을 끝내고 돌아오는 거예요. 이제 한민족이 갖출 것은 “야야! 우리 한반도 전부 내놓고 이 사상을 가지고 몽골이든가, 아프리카든가, 미국 조야….”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 조야,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조야가 어떻게 하느냐? 이 분봉왕제도를 막을 도리가 없어요.
이야, 이 손바닥만한 한반도에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세계의 강대국들인 구라파라든가 몽골인들을 가르쳐줘 가지고 한 소속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한 일족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잖아요.
이제는 한국이라고 한스러운 탄식을 하지 말고 자세를 갖추고 나서 분봉왕이 되라는 거예요. 세계 나라에 하늘나라의 왕권을 건설해 가지고 왕의 자리에 올려 세울 수 있는 후계자가 분봉왕제도예요.
예수 앞에 세례 요한이에요. 제2이스라엘권 나라를 세운 거기에 가정을 잃어버린 것을 분봉왕이 어떻게 해야 돼요? 가정이 예수님을 세워서 왕으로 만들어야지, 왕 될 수 있는 자기가 홀로 왕 되느냐 이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분봉왕이 되어서 해야 됩니다.
세계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재림주를 없애버리려고 하고 죽여 버리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왕인 줄 알았으니 그것을 이론적으로 안 믿을 수 없고 안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이제는 책임분담에 걸려 있어요.
책임분담을 풀어 가지고 해명할 수 있는 절대성, 그 자리에서 통일천하할 수 있는 사상은 우리밖에 없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몽골인들을 중심삼고 이것이 9월달을 지나서 10월 10일을 중심삼고 14일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우리가 종교권의 해방을 위한 일을 선생님이 옥에서 나오던 때였던 50년 전에 한 것과 마찬가지로 100년 역사를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때를 중심삼고 50년 이상 배가 되니까 120년대를 넘어설 수 있는 청산기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나님도 책임자가 못 돼요. 여왕국가인 영국도 못 돼요. 신앙세계의 여왕국가 놀음을 한 거예요. 종교권 여왕국가예요. 아시아에서는 몽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여왕국가가 아니고 사탄 세계의 여왕국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중국을 요리 못 하는 날에는 망하는 거예요. 중국한테 요리당할 상황에 들어왔다고요. 지금 현재 그렇잖아요? 마지막이에요. 그래 가지고 일본 자체가 중국을 요리할 수 있게끔 교육만 하면 돼요. 어머니가 천사장보다 나을 수 있는 교육만 하고 나서면 세계 국가를 건립할 수 있어요.
우리 말씀을 중심삼고 책임분담을 완성한 이론을 갖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절대성 위에서 통일천하, 하나의 전통적 왕국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그것은 다 증거된 사실이에요.
여기도 가인 아벨인데, 안식교가 뭐예요? 7일안식교예요? 사탄 세계에 날들을 잡혀 가지고 자기가 아시아에 자리를 잡았더만! 거기에 8군 군목이 나한테 결혼하겠다고 하다가 연장했다고요. 그거 안식교가 추대해 가지고 그 놀음을 했는데, 그 사람을 부르면 안식교 본부와 직접 연결할 수 있어요. 8군과 직접 연결됩니다. 환경여건이 다 물려 가지고 한데로 움직일 수 있게끔 돼 있어요. 딱 하나의 기어(gear; 톱니바퀴)인데 큰 기어에 작은 기어 천 개가 있더라도 천 개가 기어발만 하면 돌아가게 되지 별수 있어요?
오늘은 영계와 육계의 총론을 내리는 날이에요. 얼마나 남았나? 그래서 내가 지금 효율이보고 뭘 말하려고 하느냐? 색시도 일본 색시 아니에요? 한국에 들어온 8천8백이 되는 축복받은 일본 여자들의 대장으로 파송할 수 있어요. 미국에 가 가지고 조상이 됐으니 말이에요, 일본말은 자동적으로 알고, 한국말만 하게 되면 왕초의 노릇을 시켜먹을 수 있는 거예요.
이름이 뭐라구? 「필리스입니다.」 필리스라는 말은 통해 가지고 어디서든지 살 수 있다는 뜻이 있어요. (웃으심) 효율이, 뭘 또 써? 「그래야 나중에 제가 써먹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데리고 다니잖아? 너 혼자만 따라다니지 말고 미국 가면 미국에 데려가고, 남북미에 다 데려가는 거예요.
10대주에 열두 지파가 순회할 때 자기를 따라서 필리스가 따라다니면 한국말도 하지, 일본말도 하지, 영어하지, 어디든 통하는 거라고요. 그 다음에 스페인 말도 한 반년만 하면 다 배워요. 쉬운 거예요. 영어를 하면 쉬운 거예요. 문화권이 같으니까 대번 아는 거라고요.
한국어로 해서 ‘먹는다, 밥’이 뭐예요? 명사 동사로 해야 할 텐데, ‘밥 먹는다’ 해야 할 텐데 영어는 ‘먹는다, 밥.’ 이래요. ‘밥 먹는다’는 말이 ‘먹는다, 밥’이에요. 거꾸로 돼 있다고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내가 지어 가지고 얘기하나? 훈민정음을 아는 그 나라는 세계적 국가로서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예언한 말은 다 맞았어요.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문 총재의 골프장이 미국 골프장이에요. 미국과 풀어 쓰려고 만든 것을 알아요? 세계에 골프장 왕국인 미국을 내가 꿰차려고 그래요. 꿰차야 되겠어요, 내가 꿰여서 달려 다녀야 되겠어요? 답! 콘도미니엄도 몽땅 삼켜 버릴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 갈라서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도 우리는 당신들까지 구해주려고 그런다고 하는 거예요. 구세주의 입장이에요. 그거 구해주는 거예요. 돈이 3백억 필요하다면, 내가 당장 3백억을 빌려주면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돈 한 푼 없지만 3백억을 만들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도금까지 치르고 계약해서 공사를 시작했다는 말이 다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플랜이 다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1년 반이면 이와 같은 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만들 수 있다고요. 1년 반 걸리지 않았어?「예.」12개월 동안 했으니 1년 반도 안 걸렸어요.
1년 반, 6개월은 너무 길어요. 어려우면 금강산하고 설악산에 지하 다리를 놓자는 거예요. 터널을 내가 뚫어요. 김정일이가 반대하려면, “너희들은 반대해라!” 하는 거예요. 통일전망대, 거기에서 나오면 설악산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중국 사람들도 이걸 뚫으면 얼마나 좋아요.
여기에 5백 명 중국 사람이 와서 교육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들었어요. 그래?「예, 경동대학입니다.」경동대학을 내가 인수하려고 했어요. 선생님이 중국에서 박보희를 통해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옛날에 난(亂)시대에 베이징에서 도망갈 때 내가 도망을 못 가게 하고, 태국까지 갔던 것을 돌아오라고 해 가지고 투자를 시작한 것이 그렇게 된 거예요. 자동차공장을 내가 해 가지고, 미국에 있는 기술을 옮겨주려고 생각한 거예요.
중국을 중심삼고 제3의 무기공장을 만들려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이 무기를 팔아서 세계를 난장판으로 만들었어요. 둘이 합하게 되면 아시아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이거 안되겠다고 한 거예요. 중국에 만들고, 브라질까지 총기를 만들 계획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요? 브라질 공장도 만들어요. 내가 그때 7천만 달러를 들였어요.
미국에서 제일 높은 집이 무슨 집인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입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7천5백만 달러의 현찰을 주고, 내가 사게 돼 있었어요. 그거 5천5백만 달러까지도 계약할 때 현찰을 내고 사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당신이 이걸 잡으면 쫓겨납니다.” 해요.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문 총재를 이용하지만, 문 총재가 중국도 이용하고 소련도 이용하고 미국도 이용해요. 구교⋅신교도 내가 설득할 수 있어요. 걱정이 뭐예요? 한국 정부만 고질통이 돼 있어요. 한국이 기독교문화의 최후로 남은 벽이에요. 그래도 지금 부흥한다고 하는 것이 한국 아니에요? 섭리가 다 그렇게 만들었지 한국 사람이 해서 될 게 뭐예요?
섭리의 길을 모르니까 나라도 죽을 고생을 하고, 죽기 전까지는 붙들고 나가는 거예요. “네가 옳으냐, 내가 옳으냐?” 하더라도 끝장에 가게 되면 하늘이 옳은 것을 판단하는 거예요. 그것이 헬리콥터의 사건이에요. 16명이 살았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거예요. 그건 세상에서 항공기술을 아는 사람들, 헬리콥터의 전문요원들은 아는 거예요.
시코르스키 공장을 중심삼고 이제 꿰어 찼어요. 자기 회사를 맡아 가지고 중국이나 세계 판도에 있어서 같이 장사하자고 시코르스키 회사의 사장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약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누가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꿈에도 없는 얘기예요. 꿈의 사실을 풀 수 있는 조건, 공식을 제시해요. 그 공식을 케이 지 비(KGB)도 믿고 시 아이 에이(CIA)도 믿어요.
시 아이 에이(CIA)하고 케이 지 비(KGB)가 합해 가지고 소련의 7천 명을 내가 잡아다가 교육시키지 않았어요? 미국은 천 명도 못 하는데, 7천 명을 교육했어요. 야당 여당을 전부 다 교육해 버렸어요. 고르바초프가 3일 혁명, 쿠데타로 쫓겨날 뻔했어요. 그걸 막은 것이 나예요.
나에게 문교성에서 감사한다는 편지를 보냈는데, 그것을 한상길이가 보관했어요. 그것이 없어졌으면 말이에요, 원문을 소련 정부에 또다시 만들어 달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안 들어주면 힘을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를 점령하고라도 찾아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라크라든가 이란에 전략적인 선을 붙인 것이 나예요. 베이루트도 그래요.
이런 얘기를 해봐야 다 지난날이에요. 지난 무덤을 파봐야 뼈다귀, 죽은 원한에 사무친 뼈다귀들같이 썩지 않은 것밖에 남는 것이 없어요. 그렇지만 나일론이라든가 쇠는 썩지 않아요. 몇 천 명을 나일론 줄을 매 가지고 생매장한 무덤이 아직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파헤치는 날 공산당은 인류역사에서 도망가야 돼요.
차르 정부가 기독교 왕국 아니에요? 소련이란 것은 북쪽 나라의 왕권 나라를 세운 거예요. 공산주의 사상만 했더라면 신교를 문제없이 요리한다고 생각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소련정교의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예요. 제네바에 있는 더블유 시 시(WCC)의 앞에 가 가지고, 그 호텔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주의 멸망을 선포한 것이 나 아니에요? 그건 생명을 걸고 싸운 거라고요. 그것이 역사적인 귀한 자료로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뚜렷이 남아 있어요.
여기에 와서도 문 총재의 공을 무시하겠어요? 자기보고 본부에 가라고 한 것은 자기 위신을 세우려고 그런 거예요. 사람을 해 가지고 하게 되면, 누가 믿느냐 이거예요. 여기 세 사람이 전부 다 한꺼번에 가라고 했는데, 세 사람을 빼놓고 자기 본부를 찾아가기 때문에 자기를 보냈어요. 여자가 가면 안 믿어요.
호랑이는 대가리부터 까먹지만 궁둥이부터 까먹어야 돼요, 여자 궁둥이. 이거 여자가 만들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얘기한 대로 했나, 재봉이 계획대로 했나? 「영계에서 지시한 대로 했습니다.」
아, 남쪽 나라에 못 가기 때문에 9월 초하루에 왔는데, 비행기를 대절해서 가려고 한 거예요. 칼(KAL; 대한항공)하고 아시아나 비행기 전세를 내라고 했는데, 그게 안 됐어요. 시간이 초하루 되기 전인데, 밤에라도 도착할 수 있으면 배 타고라도 가겠다고 했는데 안 돼요. 할 수 없이 여기로 보따리를 옮긴 거예요. 그때 11시 5분에 떠났어요.
그래서 “달려라, 달려라!” 했더니 2시간 20분 이내에 도착하려고 했는데, 28분이 걸리더라고요. 30분도 안 걸리더라고요. 내가 재고 왔어요. 28분이면 30분 이내니까 “됐다!” 했어요. 여기에 와서 고기를 사오려고 해야 남쪽 나라밖에 사올 데가 없어요. 양식이 안 돼요. ‘남쪽 나라의 고기를 사다가 북쪽의 세상을 낚아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가 지금 샀다는 것이 5천 마리하고 7천5백 마리면 어떻게 돼요? 나는 1만 5천 마리를 샀어요. 나중에는 자기 계산이 틀렸다 이거예요. 조그만 것, 내가 필요한 게 청소년들 아니에요? 잉어새끼, 붕어새끼, 청소년이 와서 판을 싹 쓸어버렸어요.
일주일 지나는 거예요, 일주일. 늦으면 닷새, 엿새가 되고 일주일 가는 거예요. 일주일 가면, 여러분이 한 바퀴 다 돌고 여기에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를 돌아요. 내가 살던 여기에서 낚시하는 판도가 잉어하고 붕어하고 또 뭐가 있어요? 사흘 전부터 물기 시작한 거예요. 그렇다고 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이야, 이상하다 이거예요. 메기가 낮에도 물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고기 잡는 것도 선생님 방법의 고기 잡는 법입니다. 「예.」
김재봉이도 아니고, 뭣이라구? 「김효남입니다.」 김가끼리 결혼했어요, 김효남. 그것이 하나의 이단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사촌과 결혼하는 것하고 뭐가 달라요? 김 씨 김 씨 결혼했으니 일본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되놈, 중국 사람하고 다르기는 뭐가 달라요? 앞으로 몽골족을 구할 때 가인 아벨도 다 같이 구원받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교회를 생각하고 교파를 생각하지 않아요. 생각하지 말라고요.
그거 얘기 잘 했어요. 일당백으로 하지, 우리는 장사꾼 모양 거래 안 합니다. 준다고 했으면 주는 대로 왕창 오케이, 꿀꺽 삼키는 거예요. 수를 놓아 가지고 몰다가는 브로커들이 달려들어요. 브로커 세 마리만 달려들면 못 견뎌요. 이렇게 짜 가지고 맞춰요. 세 사람이 함께 짜 가지고 때려잡을 수 있는 놀음을 얼마든지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얼마나 당했다고요. 내가 그 분야의 챔피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갈 때도 아예 아침에 가서 만나라고 하는데, 안 만나더라고요. 만나기 어렵지요. 어려우니까 어려운 싸움을 내가 맡아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세 사람이 전부 다 서울 가겠다고 하는데, “아니야, 효율이 있으면 효율이가 만나 가지고…. 둘이 가서 하라구!” 했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못 팔아요. 내가 있기 때문에 못 판다고요.
그래, 돈이 없으면 한 천만 달러를 계약금에 대해서 빌려주라는 거예요. 계약하는 조건도 그랬으니 나중에 계약은 계약대로 하고, 천만 달러의 빚을 물 수 있으면 어떻게 돼요? 천만 달러를 계약금 대신 빌려주면 잘라먹겠어요?
그러면 우리가 개발할 수 있는 학교니 뭐니 허가를 경기도 소속의 땅으로 해 가지고 당장에 재까닥 낼 수 있어요. 일주일 이내면 허가를 내 가지고 공사를 시작할 거예요. 내가 가서 설명하면 그럴 거예요. 안 그래? 그거 경기도 내지?
원주, 강릉의 무슨 섬이라구? 「남이섬입니다.」 남이섬 위에 무슨 강이라고 그러나, 효율이? 「남이섬으로 올라가는 것은 북한강이고요, 저쪽으로 올라가는 것은 홍천강입니다.」 북한강이 올라가면 이북에 삼팔선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 강을 막아 가지고 서울을 물로 없애려고 했어요. 북한이 계획한 것을 여기서 미리 다 반대로 제방도 막고 그런 것을 알아요? 마음대로 못 해요. 김일성이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김일성이 종교문화권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어디 있어요? 꿈에도 없어요. 잡아 죽이려고 그래요. 나는 죽일 원수 될 수 있는 걸 다 내 편으로 만들었어요. 50평생, 일생 동안 종교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은 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또 관계를 맺어 가지고 싸워도, 교파들 가운데 상처 받은 데 없어요. 다 도움을 받았어요. 그러니까 후원하고 다 그러잖아요.
내일은 오후가 되면 서울에서 만나자는 거예요. 내일 오후면 몽골에서 서울로 온다고요. 선생님도 10일날 오후면 가 가지고 다 만날 계획을 하던 거예요. 교파들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연결할 수 있으면, 7일 안식교면 그 본부를 불러 가지고 얘기할 수 있어요. 미국에 연합교회의 조직이 있잖아요.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은 미국에서 전화 한 통화 하면 다 끝나요.
더블유 시 시(WCC)의 회장이 누구냐? 소련이면 소련정교의 회장, 그 다음에 구교의 회장이 누구냐? 미국의 초종교는 나한테 맡아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걸 내가 싫다고 그래요. 싸움을 끝낼 수 없어요. 중국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 싸움을 말려야 돼요. 그걸 벗어나려면 혼자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내막의 사정들은 효율이도 모르고, 누구도 몰라요. 나밖에 몰라요. 훈모님도 내가 뭘 하는지 모르지? 미국 정부도 뭘 하는지 모르고, 케이 지 비(KGB)도 도와주는 것은 틀림없이 도움을 받는데 앞으로 무엇을 할지 몰라요. 사상적인 면에서 자기들이 제일 무서운 것이 통일교회예요.
일본에 몰려가 가지고, 국경철폐의 문제를 중심삼고 일본 정부에서 법을 만들어 가지고 발표하게 한 것이 나라고요. 그게 뭐냐 하면 공산주의 방지법이에요. 일본에 법이 있다고요. 만들어 놨으니 법을 없앨 수는 없어요. 그때 없애려고 했는데 못 없앴어요. 그러니 이제는 정상적인 단계로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이론체제를 갖지 않고는 공산주의하고 우리하고 싸울 수 없어요.
일본에서 언론계를 통해서 대처할 수 있도록 변론하자고 했더니 다 도망을 다니던 패들이에요. 열두 나라의 수뇌들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의 사상적 기조를 방어하기 위한 경계선을 하다가 자체에 후퇴해 버린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자기들이 해석할 도리가 없어요.
타락의 원리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석을 해요? 그러니까 다 헤쳐 버린 거예요. 이론은 문 총재의 이론이 맞는다는 거예요. 틀림없는 탕감복귀의 원칙이 맞아요.
공산당도 그렇잖아요? 이번에 조총련을 교육한 것이 유정옥이에요. 유정옥이 무슨 도예요? 「비금도입니다」 비금도예요. 비금(飛金)이라는 것은 금이 날아가는 거예요. 비금 아니에요? 날아가는 금, 비금도! 금을 싣고 날아다닌다는 거예요. 금 같은 이론을 막을 도리가 없으면 졌지 별수 있어요?
『천성경』을 만든 것이 누가 만들었나, 효율이? 「아버님의 명을 받고, 유정옥 회장이 집대성을 했습니다.」 집대성을 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가정맹세’도 그를 통해서 재료를 모은 거예요. 그러니까 최후에는 뭐냐면 책임분담의 세계와 이론체제예요. 그것을 이제 세 파가 하는 거예요.
한국은 황선조가 책임자가 됐어요. 그게 왕초예요. 그 다음에는 한국 교파를 대신해 미국을 요리해 가지고 하나 만든 패가 양이에요. 그거 ‘물가 양(梁)’ 자인데 더러운 물가, 청계천 물가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얼마나 더러워요. 음란의 소굴이 돼 있는 거예요. 더러운 양 씨예요. 더러운 물가의 양 씨가 돼 가지고 개천을 청계천을 만들어요. 청계천을 만들었다 해서 좋다고 하는 거예요. 타락하게 되면, 그건 10년 혹은 50년 후에 청계천이 또 되는 거예요.
함평이 고향이에요. 그래서 내가 나비전시회를 할 때 가봤어요. 효율이는 몰랐지? 함평 나비박람회에 갈 때 내가 갔어요. 자기들은 몰랐지만, 선생님은 몰래 5백만 원을 기부했어요. 거기에 관광객으로 지나가는 사람이 5백만이 뭐예요? 5십만 원도, 5만 원도 안 하는 거예요.
거기가 양창식의 고향이에요. 이야, 함평 땅을 내가 찾아가면서 그렇게 한 것은 다 후배들을 기르기 위한 길을 터놓는 거예요.
알고 보니까 그게 드러나게 됐어요. 자기들이 쑥덕공론으로 “이야, 문 총재가 안 올 줄 알았는데 왔다. 어떤 대회도 한 번 안 왔는데, 이번에 여기에 나비박람회를 하는 데 왔다.” 하는 거예요. 왔는데, 뭘 하러 왔느냐 이거예요. 구경을 왔느냐, 도와주러 왔느냐? 함평이에요. 남평하고 함평이에요. 함평이 남평을 도와야 돼요. 남쪽 나라의 수평이에요.
함평이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함평이에요, 소련 공산당을 중심삼은 선진국가의 대표예요? 그거 가만히 보면 공산당의 선전지더라고요. 그러니까 남평 문씨가 가 가지고 함평을 두고 보자 이거예요. 내가 하면, 이제 돈을 내더라도 어떻게 되느냐? 내가 평양을 개발하게 되면 이 이상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대동강과 용암포를 중심삼고 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세계 박물원을 만들어 가지고 장사해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나비를 가지고 어떻게 세계를 지배해요?
호랑이, 사자의 굴에 찾아간 것이 라스베이거스예요. 라스베이거스가 뭐냐 하면, ‘으르렁!’ 하는 사자라는 거예요. 그게 뭐라고요? 「엠지엠(MGM)입니다.」 엠지엠(MGM)이 뭐예요? 엠(M)이라는 것이 사자고, 지엠(GM)은 뭐냐 하면 대표되는 정부에도 왕이다 이거예요. 꼭대기에서도 왕 해먹고, 평지에서도 왕 한다는 거예요. 엠지엠(MGM)이 그 뜻이에요.
그 다음에 한 곳이 또 어디예요? 「벨라지오(Bellagio)입니다.」 딴 곳은 표범이에요, 표범. 호랑이가 왕초 하는데, 표범이 왕이 되겠다고 그래요. 표범은 사자 새끼를 잡아먹어요. 사자가 표범 엄지를 잡아먹으면 말이에요, 표범 엄지들은 사자 새끼를 잡아먹어요.
이야,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이야, 별나지오! 이름이 또 별나지오예요. 이름이 없는 세상에서 별나지요? 아이고, 왕을 호랑이가 해먹는데, 늑대도 잡아먹기 힘든데 말이에요…. 늑대도 혼자 못 잡아먹어요. 개 모양으로 몰아야 돼요.
그 벨라지오에서 제일가는 방을 우리가 몇 번 얻었나? 네 번 얻었나, 다섯 번 얻었나? 효율이, 뭘 찾아보나? 물어보는데, 모르면 모른다고 하라구. 윤기병! 「다섯 번 되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다섯 번까지 계약하라고 해서 계약했나? 다시 올 때 내가 벨라지오에 들어갔다고요, 여섯 번까지.
우리를 소개한 여자가 한국 사람인데 유대인하고 결혼했어요. 이야, 잘 붙었다 이거예요. 벨라지오라든가 엠지엠(MGM) 위원회에 가담할 수 있는 길이 다 있더라고요. 유대인 할아버지의 이름이 뭐라구? 「애들러입니다.」 애들러! 애기들, 청소년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를 잡아먹자 이거예요. 애들러, 그거 라스베이거스의 굴이더라고요.
라스베이거스를 말아먹을 수 있는 곳, 거기에 여자 나체 사진을 붙인 호텔의 이름이 뭐예요? 「플라밍고입니다.」 플라밍고! 나쁜 소문은 다 거기서 내더라고요. 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 심층수까지도…. 양식장을 하는 것도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생각해요. 나한테 그런 보고를 했어요. 그 보고를 효율이도 들었나, 못 들었나? 「예, 들었습니다.」 “선생님, 걱정 마소! 내가 죽기 전에 그거 다 포섭합니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코나에 동서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을 낼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길을 안 낸 데는 나무를 심었다가 10년 20년 되면, 나무가 크니 그 가운데 자동적으로 코나 도에서 돈을 내서 8차선 고속도로를 만든다 이거예요. 그거 안 만들 수 없어요.
선생님이 사방을 둬 가지고 보니 1천7백 에이커의 땅을 우리 땅이라고 생각하고 영치하는 거예요. 그거 사야 돼요. 안 사면, 220에이커의 그것을 사야 되는 거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우리 신준이가 할아버지 포도대장이에요. 이제 시간이 됐으니까 왔다고요. 자, 인사해요. 거기 가면 위험해요. 아이고, 그렇지! (신준님이 경배를 드림) 여기에 이름을 누구 이름으로 삼느냐? 우리 신준이의 이름을 가지고 서게 되면, 하나님 할아버지…. 참부모 증조할아버지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어느 누가 법적으로 걸 수 없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사탕을 까주심) 엄마한테 가서 자랑해요. 아빠가 이걸 다 줬으니, 이제 내가 가서 아빠를 데려오겠다고 엄마한테 가서 얘기해요. 7시 되면 오지요? 7시 15분이 지나면 심부름을 오게 돼 있어요. 틀림없이 그 다음에 할아버지가 가지 않으면 손목을 붙들어요. 그러면 끌려가지 안 갈 수 없게 돼 있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훈독회를 7시 15분, 10분 전부터 끝낸다고요. 이게 1시 2시 3시까지 하는 훈독회예요.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짜 나왔던 것인데, 이제는 다 맡겨 가지고 하는 거예요. 몽골까지도 분봉왕 교육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내가 해먹겠다고 분봉왕들을 다 쫓아 버리면 돼요? 내가 왕좌에 올라가 앉으면 돼요? 사사들이 세워 가지고, 선택하고 선별해 가지고 왕권을 세우는 거예요. 땅을 파고, 모든 공사는 백성이 해야 돼요.
훈모님은 분봉왕을 낳은 아줌마예요. 어머니가 못 낳거든요. 그래, 여기에서 왕같이 돼 가지고 분봉왕을 어머니 대신 해산하는 거예요. 사실 그래요. 그러니 김재봉이 보게 되면 복을 받았어요. 별의별 노동판을 돌아다니다가 최후에 가 가지고는 왕이 죽은 황후한테 결혼한 거예요. 「아빠! 가자요. (신준님)」 가자요? 엄마보고 얘기했어? (웃으심)
가자! 그만하자. 안 그러면 손을 끌게 돼 있어요. 그러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효율이도, 훈독회를 다 했으니까 끝나지 않은 것이 있으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할 수 있어요. 할아버지를 구하러 왔어요, 이거. 너 빨리 마저 해야지! 「4절까지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어? 그러면 효율이 기도를 간단히 하고 경배하자구. (김효율 보좌관 기도) (경배)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 못 함) 31억! 「31억 하시겠대. 하나 더 하시겠대, 1억. (어머님)」 그거 네 자리가 돼요. 31억이니까 네 자리예요. 네 자리를 점령하는 거예요. 그게 4차원 시대, 5차원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얘기를 자기가 하면 좋을 거라고.
그러면 현찰을 끊어줄까? 「아닙니다. 금번 학기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다음 학기 때까지 한 6개월은 안 넣어도 된다고 합니다. 정식으로 장학재단에 등록을 해서 기증서만 오늘 하면 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효진님 이름을 기념하기 위해서 ‘천인재단’이라고 장학재단을 설립해주셨는데 그 재단 이름으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그래도 괜찮아. 그 재단 이름을 가지고 하면 좋아요.
그러면 3억을 여기 주라구. 「예.」 여기 고성군하고 속초에 소 열 네 마리 아니면 열 다섯 마리, 암놈을 사든가 수놈 사든가 하고, 그 다음에 사슴은 쉰 여섯 마리지? 「예.」 쉰 여섯 마리, 3억 하면 그거 살 수 있을 거라고요. 모자라면 효율이가 충당해줘요. 「예.」 가자마자 오늘로 전부 다 끊어주라구.「예.」여기에서 오늘로 전부 입금하게끔 하는 거예요. 속초 경찰서장하고 면장, 그 다음에는 고성군 경찰서장하고 면장, 두 곳에 통고해 놓고 이거 끝나자마자 얘기해줘요. 오늘 끝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수⋅순천에 가서도 그래요. 여기서 소를 했으니 여수⋅순천은 뭐로 하겠어요? 돼지로 해요, 말로 해요? 말 하면 몇 마리 해요? 전라남도하고 제주도를 중심삼고 몽골 말, 노새, 당나귀 같은 건 손님용이에요. 관광용이에요. 어려운 국경선을 넘을 때 당나귀를 통해서 짐을 싣고, 노새를 타고 넘어가고 그랬다고요. 지금 그랜드 캐니언 같은 데도 노새가 콜로라도강 끝까지 오르내리는데 수천 년 되었어도 한 마리도 떨어진 적이 없어요. 기록이 있잖아요? 「예.」
남쪽 나라는 이북에서 자기들 고향이라고 말해요. 남쪽의 여수⋅순천에서 사건이 벌어졌어요. 여수⋅순천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을 말아 먹으려고 했던 거예요. 여수⋅순천이 가인 아벨이에요. 완전히 무장을 중심삼고, 대한민국 국군을 중심삼고 어떻게 됐어요? 우리는 이제 평화 왕을 중심삼고 아이젠하워다 이거예요. ‘아, 이제는 결정을 한다.’는 거예요. 아이젠하워 시대에 휴전선을 결정하지 않았어요?
34년 미국을 중심삼고 준비한 것도 사탄이 선생님을 반대하기 위해서, 완전히 꼼짝못하게 하기 위해서 철옹성같이 다 만들었지만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아담 가정을 사탄이 타락시켜서 완전히 혈통의 주인이 없어요. 그래서 요즘에 보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자기들 둘이 합해 가지고 새끼 낳는 것보다도 인공임신을 하잖아요? 아담의 아들딸과 같은 사람들이 수의권을 중심삼고 사탄 세계의 정자는 뿌리를 빼버리는 거예요. 사슴도 수놈만 낳으면 전부 제거해 버린다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딱 핏줄을, 사탄의 장자권을 잘라버리는 거예요.
그래, 그거 잘라버리면 여자가 어머니 시대에 와 가지고 선생님을…. 오늘 성숙이 잘 왔구만. 여기 와서 선생님을 모시고, 성숙이, 훈모님, 그리고 남편도 없던 것을 이번에 내가 붙여준 거 아니에요? 딱 탕감복귀역사를 다 중심한 거예요. 효율이도 여편네 이름이 필리스(Phyllis)인데, 필리스라는 것은 돌아가 가지고 맺는다는 뜻이 있어요. 연결될 수 있는 뜻을 중심삼고 여기에 왔어요. 가인 아벨이에요.
여기에 경동재단이에요. 경상북도권의 공산당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이북의 학생들이 여기에 오면 1만 3천 명의 학생이 있던 걸 중심삼고 점령하는 거예요. 완전히 금강산하고 설악산만 굴을 뚫으면 통일전망대를 중심삼고 여기에 뿌리박아 가지고 북쪽부터 사탄이 마음대로 삼켜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타고 와 가지고 중국 자체가 선생님이 남미에 간 모든 지역을 따라다녔어요. 남미의 수에즈 운하와 같은 곳이 어디예요? 「파나마입니다.」 파나마를 중국 나라가 점령하고 있어요. 미국이 완전히 빼앗긴 거예요. 사탄 장자권 가운데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비밀 경계선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공산당이 파라과이와 묶었어요. 우루과이는 완전히 빨개요. 우루과이에 흑인 한 사람이 남은 것을 죽이고 그 산에 십자가를 박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브라질은 흑인하고 핏줄이 합했어요. 인종차별이 없어요.
우리가 파라과이에서 시작해서 우루과이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르헨티나를 중심삼고 브라질 대회를 하는 거예요. 브라질하고 4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4개국이 연합돼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가 카우사(CAUSA; 남북미통일연합) 운동을 중심삼고 남북미 연합전선을 만들어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완전히 하나되게 하려고 했는데, 그것을 반대하고 나서지 않았어요? 그게 미국의 누구예요? 케이 케이 케이(KKK) 패들이 뭐냐 하면, 기독교 장로교 패들이에요. 정부를 움직이면서 흑인들 중에 출세한 사람이 있으면 전부 다 잡아 죽였어요.
그러니 사탄이 기지를 중심삼고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는 거예요. 부끄러워서 하나님 앞에 얼굴도 못 들고 거꾸로 꽂혀 묻혀버릴 수 있는 이런 죄를 범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범죄했지만 창조이상은 하나님이 원수가 있어 가지고 복수할 수 없어요. 평화를 중심삼고 끝까지 평화의 왕으로서 가야 돼요.
예수가 나라를 찾으러 왔어요. 가정과 나라를 찾으려고 했던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야곱이 뭐예요? 에서와 야곱 아니에요? 얍복강 가운데서 이스라엘은 민족이 없어요. 국가기준이 없어요. 야곱이 얍복강을 건너가 가지고 에서의 환영을 받고 자리 잡은 거예요.
이스라엘 복권운동을 시작한 거예요. 그것이 구약의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사막권 내에 포위되어 있는 것이 이집트예요, 이집트. 3백 킬로미터에 해당하는 모래성을 가지고 3천 년 동안 해먹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피라미드를 만들었는데, 피라미드가 뭐예요? 죽은 사람들이 가는 하늘나라의 왕권을 바란 거예요. 천문학적인 계획을 해 가지고 지붕 없는 영계를 환영한다는 거예요. 피라미드가 그렇잖아요? 스핑크스 같은 것, 그런 상징적인 동물로 해 가지고 이집트가 피난민들을 흡수한 거예요.
네로 황제를 중심삼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애급권을 중심삼고 제3세계를 만든 것이 회회교예요. 완전히 사탄이에요. 투쟁, 총칼로 협박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해피헬스(Happy Health)는 뭐예요? 이게 포 에이치 클럽(4H Club; 농업구조와 농촌생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인 청소년 민간단체)의 기반을 중심삼고 외적인 이스라엘권을 상징하는 놀음을 지금까지 한 거예요.
내가 성지를 찾는 데 있어서 제일 어려웠던 곳이 베이루트였어요. 베이루트 바닷가, 거기는 군대가 지키고 있었어요. 군대가 지키는 가운데 새벽 3시에 가 가지고 달구경인가 별구경인가, 하늘을 보고 가 가지고 베이루트 해안지대에 성지를 만들었어요. 성지를 만든 곳이 베이루트하고 시리아예요.
시리아 성지하고 베이루트 성지를 만들기 위해서 밤에 감쪽같이 아무도 모르게 들어갔는데, 네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성지 책정을 했어요. 경계선도 없이 들어갔다가 나온 거예요.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가 가지고 성지까지 만든 거예요. 싸움 중에 그런 싸움이 없는 격전 도상에서 성지 경계선을 만든 거예요.
지금까지 시리아하고 베이루트가 제일 문제지요? 베이루트 거기에는 성전 지을 수 있는 스기나무(삼나무)가 있어요. 배 짓는 스기나무 배양 지역, 소나무를 배양하는 지역이에요. 섭리 가운데서 성전을 지은 것은 거기서 잘라다가 지은 거예요. 완전히 사탄 궁전이기 때문에 사탄 나라의 재목을 가지고 지었어요. 그러니 이스라엘 예루살렘을 완전히 점령해 버렸어요.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이스라엘의 선민, 이스라엘 왕궁이 없으니 예루살렘을 한국에 옮겨와야 돼요.
그러니 아벨유엔을 세우자마자 이제부터 여기에 뭘 해야 되느냐? 이번에 분봉왕을 하는데, 현정부가 레버런 문과 하나된다고 하는 데는 여기에 여자가 나서야 돼요. 박근혜예요. 또 우리 헬리콥터 공장을 만들 때 경기도 도지사 이름이 뭐인가? 「손학규입니다.」
앞으로 공산당을 개문하기 위해서 모험적인 결판, 생명을 내놓고 죽느냐 사느냐 결판해 가지고 고개를 넘지 않으면 출발도 못 해요. 공산당의 사상을 중심삼고 보면 이 세계에 이론적인 기준으로 하나님을 부정한 거예요. 완전히 사탄 세계의 새로운 문화를 말한 거예요.
공산당선언은 “전부 다 죽자!” 하고 감옥 들어가 가지고 선언하기 시작한 거예요. 몇 년이에요? 공산당선언이 1848년이에요. 소련 공산주의와 중공이 뭐예요? 1953년에 소련의 스탈린이 죽어요. 1953년에서부터 중⋅소가 결렬이 되어 가지고 싸우게 됐어요. 가인 아벨로 들어간 거예요. 이래 가지고 결국은 지금까지 세계를 제패하고 3분의 2 이상 공산권이 삼킬 수 있는 기준이 되었던 것인데, 우리가 들어가 가지고 소련에서부터 평화대회를 하지 않았어요? 소련에서부터, 중국에서부터 어머니가 대회의 그 강단에 설 수 없는데 다 섰어요. 그때에 중국을 중심삼고 인민대회당에서 외국 사람을 쫓아낸 거예요.
내가 판다를 중심삼고 공장을 짓기 위한 경계선에 서 있었어요. 천안문 사태로 다 내버리고 도망가는데, 태국에 가서 기다리게 했다가 그때 3억 5천만 달러에서 3억 7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현찰로써 판다 공장을 짓기 시작했어요.
라인 생산, 자동 시설을 전부 다 한 거예요. 중국 정부가 국내와 세계의 어디든지 판매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데, 국내에서 한 대도 팔지 못하게 해놓고 해외에 수출한다는 명목으로 판다를 만들었으니, 그게 어디 가능한 거예요? 중국이 타고 앉아 가지고 목줄을 조르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걸 벗어나야 했는데, 우리가 잘못했지요. 그래, 중국 고위층을 박보희가 편답했어요.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을 안 만난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 기반 위에 편지 쓴 내용을 가만 보니 안 되겠어요. 받으려고 하는데 받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거 증거 서류예요. 박 대통령 부하와 같이 되었다는 거예요. 박 대통령을 돕는 놀음을 했어요.
김종필이 구라파에서 불란서로부터 이태리로 다니는 데는 내가 경비를 대 가지고 피난할 수 있도록 도운 거예요. 자기가 수상 된다는 간판을 얻기 위해서 돌아다녔는데 그 경비를 다 대고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공의 터전을 원수로 갚았어요.
그래, 박 대통령이 돌아간 그 영전에 9일 동안 엎드려 가지고 있었어요. 정권은 이제는 내가 마음대로 할 것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상길을 통해 가지고 세 번씩이나 사람을 보냈어요. 빨리 정권을 인수 안 하면 쫓겨난다고, 꿈이 다 무너진다고 했어요. 그때 그랬으면, 내 말만 들었으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완전히 미국에 대한 준비, 한국에 대한 교육을 완료해 가지고 이럴 수 있는 때를 다 놓쳐버린 거예요.
그래, 1976년이면 언제예요? 1976년이면 한참 격전의 시대 아니에요? 소련을 대해 가지고 모스크바 대회를 하느냐, 못 하느냐? 내가 선포해 놓았는데 누구든지 꿈과 같고 안 된다고 했어요. 모스크바 대회를 하려니, 미국의 큰 광장 이름이 뭐예요? 갑자기 생각 안 나네. 「워싱턴 모뉴먼트 말씀입니까?」 워싱턴 모뉴먼트 말고 뉴욕에 권투하고 하는 그런 광장이 있잖아? 「매디슨 스퀘어 가든입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 그 대회 할 때 격전이 벌어진 거예요.
그때 벨베디아에 공산당들이 폭파하려고 불붙인 것이 세 줄이 타 들어가다가 한꺼번에 꺼졌어요. 또 불란서의 우리 통일교회가 폭파되어 가지고 불란서 선교사가 죽을 자리에서 병을 얻었는데, 오만가지 병을 고쳐준 그 여자하고 결혼식까지 해주고 그랬다고요. 그러니 백주에 자기들이 강탈을 하려던 모든 것이 드러나니까, 미국에 있어서도 꺾여 나가는 거예요.
대학에 우리 아들딸을 집어넣어 가지고 준비해 나왔어요. 경제 문제에 유명한 남쪽의 대학, 하버드보다 유명한 대학에서 국진이가 공부한 거라고요. 현진이가 하버드를 나왔기 때문에 동생을 추천하면 그건 자동적으로 입학시험을 칠 수 있는데 시험 칠 수 있는 놀음을 인진이가 못 했어요. 권진이하고 영진이는 형제끼리 하버드에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입학시험 칠 때 입학원서 해 가지고 지원했으면 영진이하고 국진이가 하버드에 들어갔지요.
그러니까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뿌리를 빼고 점령해야 돼요. 이번에 몽골에서 우리가 완전히 주도해 가지고 점령해서 대회를 했어요. 그리고 우루과이 대통령도 그래요.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하려고 했던 것을 다 망쳐놨으니 우루과이 대통령까지도 우리 자체가 주도해야 돼요.
청와대 자체가 우리 하라는 대로 심부름하고, 대회 끝나고 선문대학 명예박사학위를 준 거예요. 우루과이 대통령이 그런다면 우리 아들딸도 그 이상의 자리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오늘이 11일이에요. 이게 세 자리예요. 아홉 열, 열 하나, 11일이에요. 여기도 몽고(蒙古)는 뭐냐? 몽고라는 것은 누더기 이불이에요. 헌 이불을 뒤집어쓴 것을 뚫고 나와야 돼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지내는데, 어쩌면 그 날짜, 시간까지도 똑같은 반대의 자리에서 우리가 우선권을 쥐어 가지고 넘어서는 때에 왔느냐는 거예요. 우리 마음대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경동이에요, 경동. 경상도의 공산당들을 중심삼은 거예요. 여수⋅순천 사건을 넘어 새 시대에 두 다리를 놓아 가지고 경상도 박(박정희) 대통령이 나오지 않았어요?
그 씨를 받는 것도 그래요. 말이나 소나 지금 수놈이 합방해 가지고 안 하는 거예요. 수의사들이 인공으로 임신을 시켜요. 돼지니 개니 수놈들을 다 제거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슴도 수놈을 잡으면 거세한다며? 「예.」 그게 뭐냐 하면, 사탄의 씨를 없애겠다는 거예요. 그걸 완전히 금 긋고 경계선을 넘기 위한 거예요. 금강산하고 설악산을 중심삼고 여기에 농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을 엮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까지 무슨 나라의 왕권을 갖고 있느냐 하면 골프예요. 골프의 왕국이에요. 세계 대회를 하는데 그 대회에서 한국 여자가 매번 1등을 해요. 여기도 골프장 만든 것이 파인리즈(Pine Ridge)예요. 파인리즈의 리즈라는 것은 저지(judge; 판사)와 마찬가지라고요. 피(P) 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르(R) 자 둘을 갖다 붙여 가지고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에요. 가인 아벨이 합해졌으니 혼자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비오는 날 11시 5분에 출발해 가지고 여기에 2시간 20분 잡았는데 2시간 27분 넘어서 도착했어요. 7분 늦었어요. 7분은 10수 안이니까 아직까지 사탄 세계의 7수를 못 넘었어요. 7 8 9수를 못 넘었어요. 그걸 채우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고기를 사다가 내가 투자를 했어요.
또 자기가 하는 것보다 훈모님이 하라고 해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하는데 남편 노릇이 아니에요. 여자가 남편이 되어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 된 거예요. 궁전같이 지었어요. 여기서부터 현정부, 공산권을 타고앉아 가지고 재림주님을 즉위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시키기 위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과 소련이 원수인데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아무리 자기들이 주도권을 쥐려고 하더라도 내가 지금까지 한 일을, 34년, 40년 동안 한 일을 부정할 수 없어요.
세계적으로 선전되어 있기 때문에 소련이 등 너머로 보다가 총칼을 가지고 타고 넘으려고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김정일까지도 어떻게 하느냐? 보라구요. “문 총재가 김정일의 앞잡이다!” 하고 공산당이 선전했던 거 알아요? 잘 알라구! 「예.」 김정일이 문 총재의 앞잡이가 아니고 문 총재가 김정일의 앞잡이이기 때문에, 문 총재가 하고 있는 모든 것의 경계선에 가 가지고 김정일이 죽든가 위기가 되게 되면 문 총재가 김정일의 권한, 공산 권한을 대신해 가지고 세계를 삼키려고 한다고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미국에 대해 종교권 연합운동을 하지 않았어요? 「예.」 그래서 문 총재가 8대 분야의 챔피언인 것을 종교권을 중심삼고 발표한 거예요. 그것을 자기가 발표하지 않았어? 「예. (양창식)」 자기를 내세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김 뭐인가? 김병화라고 했지? 「예.」 이 사람이 태평양, 연해주의 주인이에요. 필리핀을 중심삼고 어디예요? 인도까지 가 가지고 남태평양 북태평양의 관할을 중심삼고 장(長)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여기에 이스라엘이 들어가지 않았어요? 솔로몬 군도가 어디냐? 모슬렘의 왕, 2억의 인류가 사는 곳이 어디라고? 「인도네시아입니다.」
인도네시아의 보루네오 옆에 솔로몬 군도예요. 솔로몬 군도에 있어서 남태평양 대사관 기지의 왕터인데, 내가 3배 이상의 돈을 줘 가지고 대사관도 잘 지으라고 했던 거예요. 그거 다 알아요? 자기들은 다 모르지요? 나 혼자 막아온 거예요.
여기까지 올 때에도, 9월 초하룻날 얼마나 바쁘면 내가 혼자 왔겠어요? 누가 도움이 될 사람이 있어요? 효율이가 돕나, 양창식이가 돕나, 석준호가 돕나? 이건 이름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잘했어요, 못했어요? 이 사건 나기 전에 미리 다 하지 않았어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왜냐? 이런 때를 대비한 거예요.
대비했는데, ‘법 률(律)’ ‘법 려(呂)’의 율려조양(律呂調陽)이에요. 그래, 천자문에 천지현황(天地玄黃), 천지가 어두워지니 현황(玄黃), 저녁이 되고 밤이 된 거예요. ‘검을 현(玄)’ 자 아니에요? 밤이 되었다는 거예요. 뒤편에 있어서 율려조양(律呂調陽)은 햇빛이 비쳐 가지고 하늘나라의 법과 지상의 법이 하나되어서 모든 세상을 수용하는 거예요. 문 총재의 사상이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을 연합시키는 운동을 내가 했지 시 아이 에이(CIA)가 했나? 시 아이 에이는 나를 잡아 죽이기 위해서 3년 동안 따라다닌 녀석들이에요. 자기들은 한 곳 조사하려면 6개월이 걸리는데, 선생님은 6개월 동안 10개, 20개 이상의 회사를 만들었어요. 그렇지 않으면 살아남을 길이 없어요.
그렇게 고난을 당했지만 문 총재가 인류를 살려주는 거예요.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돼요. 공중에 배지기로 들어 가지고 박는 거예요. 배지기로 들기 전에 왼다리를 바른 다리에 걸어 가지고 45도로 넘겨 가지고 4분의 3이 뒤집어 떨어졌지만 다리가 하나는 안에 있고 비켜 선 거예요. 발을 중심삼고 4분의 1이 남은 선 위에서 뒤집어 박는 거예요. 몸이 유연하니까 왼다리 바른다리를 걸어놓는 거예요.
그 다음에 45도로 넘길 때 머리가 쑥 빠져 올라가게 되면, 궁둥이만 들면 밖으로 떨어져 나가게 돼 있어요. 그런 싸움을 했어요.
내가 씨름 선수 아니에요? 또 중고등학교 때 축구 선수였어요. 내가 지금까지도 그 영향이 있는 것이 뭐냐? 임도순이가 씨름을 해서 소도 타던 이름난 씨름꾼이었어요. 임도순과 씨름을 해서 이겼는데 그 영향이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금년, 명년에 고개를 못 넘으면 큰일이에요. 그래, 얼마나 숨 가쁜 놀음을 했는데, 임자들 셋이 몽골에 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분봉왕 세계 클럽, 연합을 해서 데리고 다 들어가게 되면 몽골인들은 한 일족이니까 핏줄을 바로잡고 살릴 수 있게만 해놓으면 천하가 다 우리 품에 들어올 수 있는 자유 환경이에요.
또 우루과이 대통령이 와 가지고 선문대학에 가서 박사학위를 타 갔지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배 안에 있는 아기들까지도 우루과이 대통령보다 앞서 나가야 된다고요.
오늘 11일 몇 시예요? 박사학위 수여식이 몇 시예요? 「오늘 식은 4시 반부터입니다.」 저녁이에요, 저녁. 자기가 책임졌나? 자기도 받나? 자기는 요전에 받았지? 「오늘은 학교에서 주는 것이고 저는 뒤에서 행사를 돕습니다.」 자기가 울타리 되어야지. 요전에 163명인가 박사학위를 줬는데, 거기에 우리 아이들도 하게 된다면 170명이 넘을 거예요. 이번에 아홉 사람이니까, 63명이니까 72명이에요.
그러니까 수리적인 모든 전부를 완전히 금 그어 가지고 철폐해 버려요. 한 집안에서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 네 사람이…. 이번 명예박사학위에 선생님 아들딸 네 사람이 들어가지? 「이번에 받는 아홉 명 중에서는 직계자녀는 두 명이에요. 선진이하고 형진이만 아들딸이고, 그 다음에 며느리와 사위예요. (어머님)」 「지난번에 현진님, 국진님이 받으셨으니까 네 명이 맞습니다. 오늘은 두 명입니다.」 「효진이까지 받았으니 다섯이에요. (어머님)」 다섯이니까 완전히 절반 넘어가는 거예요. 이러니까 어떤 나라의 대통령도 그 형제 가운데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다섯 명을 하게 되면 어떠냐? 완전히 사탄 세계는 다섯을 못 넘어요. 넷을 넘어 가지고 다섯 갈 때는 여섯이 없어요.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여섯이 없어요. 고개를 넘어 가지고 다섯 번째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여섯 번째 되어 가지고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6수의 탕감복귀예요.
그래, 십간 십이지(十干十二支)예요. ‘간’ 자를 이 ‘간(干)’ 자를 쓰지만 ‘사이 간(間)’ 자로 하면 열 가운데를 말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에요. 열이 안 돼요. 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11수 12수가 돼야 돼요. (양손가락을 깍지 껴서) 호랑이 모가지를 안고 다리를 등에다 딱 대 가지고 이래 가지고 싸우게 되면 끊을 수 없으니까 호랑이가 먼저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손가락(왼 엄지손가락)이 위에 가야 돼요. 이것이 위에 가잖아요? 이렇게 되어 바로잡아 놓으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해 봐요. 이렇게 해봐요. 왼손이 오른손을 눌렀어요, 어떻게 됐어요? 자기는 왼손이 눌렀어? 「왼손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오른손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니까 장(長)이야. 미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지금까지 평화운동을 한 거예요. 선생님도 언제든지 앉으면 이렇게 돼요. 이건 뭐냐 하면, 바른손이 올려주는 거예요. 왼손 자체를 바른손이 밀어주는 거예요. 「앉겠습니다.」 그래. (아버님께서 입장하시자마자 말씀을 시작하셔서 선 채로 말씀을 경청함)
통일교회 절반 이상이 어떠냐? 효율이도 그런가? 「저는 왼손가락이 위로 올라갑니다.」 효율이도 그래. 그런 사람들이에요. 훈모님은 어드런가? 바른손이야? 바른손이 올라가지? 「예.」 그래야 돼요. 여자가 괴물이 나는 거예요. 여기서 북쪽 나라하고, 나발을 불고 북을 치면서 나하고 한번 싸워보자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 때문에 혼자 와 가지고 개척하지 않았어?
나도 여기에 한 번도 안 와봤어요. 해와의 시대니까, 어머니의 시대가 되었으니 어머니를 앞세우고 여기에 온 거예요. 그러니 수놈의 새끼를 합방해 가지고 번식하면 안돼요. 다 끊어버려야 돼요. 말새끼든 소새끼든 돼지새끼든 개새끼든 그래 가지고 사람까지도 지금 그렇게 하잖아요? 사탄 세계에 있어서 정자 전멸의 시대예요.
여기에 어머니를 앞세우고 내가 왔는데, 대모님이 같이 왔지? 요즘에 뭐 대모님이 형님이라고 하는데, 세상으로 보면 형님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와 형님의 자리를 대신해서 대모님 대신 아니에요? 그거 가인 아벨이에요. 딸인 동시에 어머니예요. 두 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과 훈모님이 어머니의 역사를 꾸며주는 거예요.
금강산하고 설악산이 뭐냐? 금강산은 돌멩이 산이에요. 우리 설악 콘도미니엄에서 흔들바위는 우리 바위라고 그랬다고요. 내가 올라가 가지고 우리 콘도미니엄 회사를 바라보고 기도하고 눈물짓고 이랬는데, 이 땅을 누가 팔아요? 선생님이 팔라고 하지 않았는데 다 팔아 치웠어요.
국진이가 ‘나라 국(國)’ 자예요. 그 아들을 신국이라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우리 둘째 번 종조부가 동생이 오산학교 세우는 것을 반대하고 나갔다가 쫓겨 들어왔어요. 왜? 기독교 믿는 줄 알았는데 학교를 해서 무엇을 하느냐 이거예요. 우리 집의 할아버지가 3형제인데, 맨 맏형하고 맨 막내가 하나되어 가지고 오산고보를 세웠어요. 오산고보는 주인이 우리인데도 불구하고 아는 사람이 없어요. 독립운동을 한 주모자들, 이승만이니 함태영이니 전부 다 친구들이었어요.
우리 종조부가 정선에 있을 때 함태영 부통령이 모시려고 헬리콥터를 가지고 두 번씩이나 갔다 오고, 그 다음에 누구 장관이 갔는데도 안 간 거예요. “내가 죽어도 남북이 갈린 그런 나라를 못 만든다!” 이거예요. 그래, 오산고보를 세웠는데, 오산학교가 없었으면 대한민국은 날아갔다고요.
그 전통적 사상을 나도 알았어요. 그 할아버지들이 그런 것을 알았어요. 새벽에 흐리고 눈보라가 치게 되면 독립군이 와요. 눈이 오더라도 5분마다 눈보라가 쳐서 산등성이 아래 있는 구덩이를 메우고 길이 넘게 이렇게 될 때 온다고요. 독립군들은 빠른 길로 산등성이를 타고 와요.
바람이 불기 때문에 발자국이 없어지는 그런 때에 와서 밥을 먹고 갔어요. 10분 15분 20분, 30분 이내에 국수를 해먹고 가야 돼요. 국수틀은 언제든지 부엌에 있으니까 국수 반죽만 해놓는 거예요. 시간 안에 물을 다 끓여놓고, 반죽해놓은 것을 국수틀에 집어넣고 한 사람이 누르게 되면 국수가 나와요. 더운 물로 끓이게 되면, 순식간에 닭도 잡아 가지고 닭도리탕 해 가지고 먹고 가는 거예요. 30분 이내에 왔다 갔어요.
그러니까 내가 아이일 때, 다섯 여섯 일곱 살 때 알 게 뭐예요? 신준이 연령과 마찬가지였어요. 여기 낚시터에 와서 자기가 대장 놀음을 하잖아요? 어느 누구든지 자기 제자와 같이 부려먹고, 할아버지인 나한테 와 가지고 “아빠, 이거 해줘!” 하면 내가 해주지 안 해주는 법이 있어요? 그러니 천하에 일색이에요, 일색. 자기 빛이 낮보다 밝고 밤보다 밝아요. 왕초예요.
그래서 여기에 파인리즈컨트리클럽 땅을 사게 된다면 어디에 사야 되느냐? 경동은 경상도의 동쪽이에요. 경동대학이 1만 3천 명의 학생을 가졌다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그것이 지금은 7천 명이라고? 「예.」 6천 명, 7천 명밖에 안 남았어요. 거기에 중국 유학생이 5백 명이 넘어요.
금강산이 이북의 산이지요? 설악산은 상대가 되기 때문에 저기에서 설악산을 점령하겠다고 할 때 싸움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고성군이 하겠어요, 속초가 하겠어요?
속초에서 요전에 연락선이 불붙은 거 알아요? 그 앞에 유명한 관광지인 절간의 정자가 불탄 거 알아요? 「낙산사입니다.」 그래, 그게 명승지예요. 내가 속초에 들르게 되면 거기에 가 가지고 북태평양을 바라보고 기도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것이 불에 타서 없어졌어요.
남대문이 무슨 문인가? 남대문 별명이 뭐예요? 「숭례문입니다.」 무슨 례라고? 「숭상하다 할 때 ‘숭(崇)’ 자하고 ‘예의’ 할 때 ‘례(禮)’입니다.」 하늘을 섬긴다는 거예요. 남대문은 남쪽 세상의 적도를 점령할 수 있는 표상인데 불타버렸어요. 다 끝난다고요.
김정일이 그렇게 든든할 수 없어요. 그 가문에 파벌이 벌어져요. 김정일도 아버지를 죽였다는 소문이 있는 거 알아요? 김일성의 손자가 자기 아버지를 죽일 수 있는 이런 경계에 딱 들어갔다는 거예요. 이제는 다 망한 것을 알아요. 이북도 안다고요. 박상권을 쫓아내려고 할 때, 이북의 박상권을 인사조치를 누가 해요? 효율이가 하겠나? 양창식이가 하겠나? 없어요. 어머니도 못 해요. 내가 해야지요. 그렇잖아요? 나에게 달렸어요. 어머니에게 안 달렸다고요.
씨를 받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수놈 암놈이, 한이 되었으니 지금 하나 못 돼요. 그걸 메우려면 이 지구성, 우주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블랙홀이라는 말을 알아요? 「예.」 블랙홀이 뭐예요? 「우주에서 모든 것을 다 빨아들이고 흔적도 없이 만드는 구멍입니다.」 블랙홀은 사탄 마귀의 본궁으로 통하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갔다가는 나오는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를 여자에 홀리게 하려고 여자들 수천 명, 수만 명이 동원되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 총재를 타락시키려고 그랬어요. 그 속에서 절개를 지켜 나오고 지조를 지켜 나오기 위해서 얼마나 상처를 입고, 손가락이 잘리는 등 별의별 상처가 많았어요. 가슴통에 매 자국이 있어요. 지금도 죽은피가 모여 있어요. 그 흔적을 볼 때, 흥남 비료공장에서 2년 8개월 동안 형무소 생활을 한 것을 잊지 못해요. 똥물에 가 가지고 목욕하던 거예요. 그것도 안 하면 살이 부르터 가지고 물이 안 나오는 데가 없어요. 똥물과 폐수에 오리새끼 모양으로 들어가 가지고 씻어야 몸이 가려운 것이 없고 피부가 부풀지 않고 껍데기가 안 벗겨져요.
그런 걸 내가 다 얘기 안 했지만, 얼마나 분통한 일인지 몰라요. 하늘이 약속을 하고 제일 좋은 네임밸류를 갖다 바쳤지만, 세상에 똥 구더기의 친구가 돼 가지고 나온 거예요. 폭격을 하는데 12미터 안팎에 하늘이 지도해주어서 금을 쳐준 거예요. 그래서 나를 따르던 사람은 12미터 이상 선생님에게서 떨어지면 벼락을 맞아 죽었다고요. 폭탄을 맞아 죽어요.
거기서 나와 가지고 평양까지 걸어오던 거예요. 북한 인민군들이 설악산을 통해서 강원도를 중심삼고 경상남도로부터 후퇴할 때 태백산을 타고 오는 거예요. 거기에 합 되는 것이 흥남이에요. 흥남은 바닷가고 산 밑이에요. 거기에서 내가 굴 파는 데 감독을 했어요, 감옥에서. 통발 버티는 것으로부터 석탄 캐는 기술을 내가 가르쳐주고 그랬어요. 탄광에 대해서 잘 알고, 통발 버티는 것도 잘 해요. 그런 훈련까지 다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산에 들어가서 사람 없이도 얼마든지 살 수 있는 준비를 다 한 거예요. 또 산채(산나물)를 오죽 잘 알아요? 산채 모르는 것이 없어요. 바다 가까운 데의 먹을 것, 바다 속에 있는 먹을 것을 잘 알아요.
제주도에서 그런 놀음 한 것을 자기가 알아요? 무밭의 이걸 말려서 반찬을 해요. 무 반찬이에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굴을 갖다 넣으면 굴 짠지가 돼요. 무를 썰어 가지고 거기에 무엇을 화합시키느냐는 거예요. 무라는 것은 색깔이 없다는 말이에요.
무가 일본 무, 한국 무가 있어요. 한국 무는 동그란 무고, 일본 무는 대가리가 이런 거예요. 대가리가 밖에 있는데 땅에 묻힌 것이 작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크면 썩어요. 깊이 들어가면 썩어요.
그러니까 한국 무, 토종 무하고 일본 무하고 김치를 해야 이것이 화합이 돼요. 일본 무는 대가리가 5분의 3이 밖에 있어요. 그 위에 무시래기, 무청 알지요? 그걸 따서 썰어 가지고 오만 가지 고기에 해 가지고 끓여서 먹는 거예요. 시래기, 김치 시게 된 것하고 소고기, 돼지고기를 넣고 끓이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장가가게 되면 국 중에 그 국이 제일이에요. 시래기 말린 것에 돼지고기하고 소고기, 소갈비 등을 집어넣으면 그것이 김치하고 돼지고기가 한 솥이 돼요.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장가가는 신랑들은 그것을 먹어요. 그 요리법을 내가 다 알아요.
서울에서도 3년 동안 자취했어요. 서울에 살면서도 산에 산채(산나물)를 캐러 돌아다녔어요. 왜? 그건 반찬을 해먹어도 누가 흉보지 않아요. 떡집이 있었어요. 흑석동 산을 넘어서면, 공동묘지하고 경계선인데 그 산만 넘어서면 오만가지 떡을 시루떡에서부터 찰떡으로부터 파는 떡집이 있었어요.
왜 떡집이 있었느냐? 그게 공동묘지 아니에요? 유엔군 공동묘지니까 거기 찾아오는 사람은 반드시 떡 같은 것을 준비해서 꽃과 더불어 갖다 놓고 제사 드리는 거예요. 아들딸과 손자를 데리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떡집이 있는 거예요, 떡집. 그 떡집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내가 매일같이 새벽에 가서 팔아주고 그랬어요. 어떤 손님보다 매일같이 새벽에 들러 가지고 그랬다고요. 유엔 공동묘지를 내가 지켜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현재 소석 선생이 뭐예요? 「유엔군성전추모연합입니다.」 성전연합을 만든 거예요. 그때 생각을 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래, 평화군 평화경찰, 그 다음에 교정당이 되어 가지고 정치를 하늘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짜서 하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뭐예요? 효율이! 책임분담 내용을 모르잖아? 이번에 황선조하고 손대오에게 “책임분담을 아나?” 할 때, 몰라요. 책임분담은 사상체계가 맨 꼭지로부터 생식기까지 말해요. 장가갈 때 상투를 틀지요? 상투, 그건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하나님 대신 쓰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상투를 틀게 되면 색시를 얻지요? 그거 알아요? 한국은 그렇게 돼 있다고요. 그러니 상투를 잘라버리고 생식기를 잘라버려야 돼요. 사탄의 혈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금욕주의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자기 동기들을 찾아오게 되면 뭘 하느냐? 그런 친구들, 군대면 군대, 소대면 소대에서 죽자 사자 하고,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가까운 친구가 된 그런 사람들의 무리가 있으면 반드시 떡을 사고 꽃을 사다가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러닝셔츠 같은 것에 글을 써 가지고 갖다 놓고는 ‘네 대신 애국하는 마음을 갖고 내가 옷을 입혔으니 살아서 나라를 지켜 달라.’ 하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걸 내가 많이 코치했어요. 거기에 이 박사(이승만 전 대통령)의 무덤이 있는 거예요. 그걸 파서 옮겼어요, 그냥 뒀어요? 「이 박사 무덤이요?」 그거 다 모르지요? 「예.」
기완 씨 맏딸이 있어요. 내가 흑석동에서 학교 다닐 때 같이 다녔던 거예요. 그는 숙명중고등학교를 다녔고 나는 경성상공학교를 다녔어요. 내가 하숙집에서도 학생 가운데 모범 학생이었어요. 씨름 잘하지, 운동 잘하지, 학교에서도 유명해요. 그래, 내 뒤에는 따라다니는 사람이 많았어요. 자기 집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나한테 와서 부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동네에서도 유명해요.
김영휘 아버지가 서울 흑석동에 돈 벌어 가지고 좋은 현대주택을 샀어요. 일본 왜정 때에 일본 나라 사람들이 후원해 가지고 흑석동에 도감 노릇을 했다고요. 내가 이북에 갔다가 나오게 될 때 “이 사람이 가짜 아니냐? 여기에서 살았다는 것이 사실이냐, 아니냐?” 할 때 증거를 한 거예요. 산 것이 사실이에요. 학교도 졸업하고 그랬으니 알아요.
내가 하도 유명하기 때문에 김영휘 아버지도 후견인이 됐어요. 이북에서 나올 때 그 집에서 신원보증을 한 거예요. 내가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 어머니로부터 완전히 통일교회 교인이 됐어요. 그걸 보면, 선생님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선생님을 만나는 사람은 통일원리에 빠져요.
김순화 씨가 대한민국 보건부 부녀국장이었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을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는데 전도를 하지 말라고 그랬다고요. 오래 안 가서 그 부인들, 장관 후보자 색시들을 하면 앞으로 나라를 완전히 말아먹는다고 이랬는데 때가 되기 전에 하면 내 갈 길을 다 막아버린다고요.
이름이 누군지 알아? 황환채인가? 아니지. 한인수의 제일 가까운 친구 이름이 누구야? 환채인가?「황환채입니다.」황 씨예요. 황의 역사가 있어요. 이순신 장군의 직계 부하, 애국자였어요. 그런 것을 세밀히 알고 거기에 결사조직까지 할 수 있는 것을 준비했지만 그 일을 내가 하지 않았어요.
거기에 나카지마라고 중도(中島; 노들섬) 모래사장에 갈매기가 다닌 발자국이 있는데, 새벽에 가면 강가에 죽은 고기, 죽으려고 하는 상처 난 고기들이 떠 있어요. 그거 집어먹는 거예요.
거기 노들강변에 큰 버드나무가 일곱 개가 있었어요. 내가 있을 때 셋이 죽더라고요. 좌우편하고 가운데 두 나무였어요. 노들강변에 산 거예요. 서빙고하고 우리 한남동 집이 있는 거기라고요. 그 아래 다리가 서빙고 다리인데, 다리가 그거 하나밖에 없었어요.
거기에 용두산 꼭대기가 최고 왕터라고 소문났는데, 그 집도 이북에서 부자가 와서 살던 집이에요. 박 대통령(박정희 전 대통령) 때 경제 분야에서 책임자였는데 그 아버지 이름이 생각 안 나네. 다 잊어버렸어요. 그 양반이 세도를 부리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결국은 내가 떠나게 되니까 그 집도 팔았어요.
그 집에 가보니까 아래 지하실에서부터 2층까지 올라가게 돼 있어요. 백화점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뭐라고 하던가? 2층 3층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에스컬레이터입니다.」 에스컬레이터를 만들어놨어요. 박 대통령이 왔다가 침 뱉고 뛰쳐나온 거 아니에요? 그래, 북청 사람들, 함경북도 사람들을 쫓아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원수가 되었어요. 평양을 다스린 것이 함경남북도 사람들이에요.
만주를 중심삼고, 토문을 중심삼고 그 지방은 훤해요. 봉천 이남은 내가 모르는 데가 없어요. 가기는 안동까지 갔지만, 봉천, 하얼빈, 하이라얼(海拉爾) 같은 데는 백계노인(白系露人)들, 티베트 사람들, 3국의 사람들, 외국인들이 모여 사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취직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만주전업이에요. 학교에서 특별히 내가 거기에 가겠다니까 “뭐 하러 가느냐?” 이거예요. 가서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러시아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중국말을 모르면 문화민족이 못 돼요. 국경을 같이 하는데 그 민족의 백과사전을 읽을 줄 모르면 빵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백과사전을 내가 만들고 중국의 대사전도 내가 만든 거예요.
고구려 사람들이 세계 신문명을 창조해 나가는 그런 백성인데 국경지대에 있어서 경계선 된 그 나라의 문화권을 참고할 수 있어야 돼요. 모르면 안된다는 거예요. 소련 대사전을 만든 사람이 나예요, 작은 사전에서부터 큰 사전까지. 중국 사전도 28만개 글자를 집어넣고 만든 것은 역사에 기록을 남긴 거예요. 홍일식이 만들었는데 내가 2억 3천만, 4천만 원 현찰을 주고 만들라고 했어요. 그 형님이 고구려, 아시아의 역사와 사상을 연구했어요. 그게 고려대학에 있었다고요. 「아시아문제연구소입니다.」
그래, 아시아문제연구소의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홍일식입니다.」 홍일식이 아니에요. 지금 영계에 먼저 들어가서 개방한 사람이 누구예요? 「이상은입니다」 이상은이에요. 내가 고려대학, 연세대학과 뿌리가 다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에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화대학을 중심삼고 손대기 시작했던 거예요.
6대 종단이 합한 거예요. 이화대학하고 연세대학이 하나는 감리교 재단이고 하나는 장로교 재단인데 중간패, 성결교 재단이 붙어 가지고 탈락하느냐 못 하느냐 한 거예요. 정주에도 남산 꼭대기에다 천주교를 만들었어요. 그 천주교의 중요한 신자들을 내가 전도해 가지고 천주교 다니라고 다 그런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스파이 공작을 한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전략적으로 정주를 중심삼고 앞으로 어떻게 북만주와 연결시키고 남만주와 연결시키느냐고 한 거예요. 여순(뤼순) 사건 아니에요? 러시아와 203고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싸웠어요. 러시아에 이기지 못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203고지에 지하를 파 가지고 화약을 넣은 거예요. 그 산 자체 4백 미터 안팎으로 묻어버린 거예요, 화약을 묻고 불 질러 가지고. 그거 유명한 거예요. 거기에서 노기 대장의 맏아들과 둘째 아들이 죽은 거라고요.
그런 역사를 내가 지나가는 말을 듣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종조부로부터 “이런 걸 네가 알아야 돼. 학교는 안 가도 되지만 역사를 모르면 안된다.” 하던 거예요.
박금숙이 참 신기해요. 자기가 간판을 얻고 부흥해 가지고 동지들을 규합한 곳이 내가 취직해 가지고 이민가려고 하던 그 지역이에요. 대사관에 와서 살던 세계의 명문지 족속들이, 백계노인들이 러시아에 가서 재기한다고 모여 살던 곳이에요. 거기에 티베트, 인도, 태국, 아시아인들이 전부 모여 있던 거예요. 몽골족에 대한 결속이 그때부터 연결된 거예요. 남쪽과 북쪽이 해양으로써 갈라져 있는데, 인도의 두 공주가 한국에 시집왔지요? 그거 다 알아요? 북방문화가 남방문화를 도입한 거예요. 그래, 가인 아벨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원수가 되었으니 화해를 해야 돼요.
저기는 마산에서도 교구장 하다가 오지 않았어? 「예, 여기는 마산교회장이었습니다.」 거기던가, 이쪽이 아니고? 「예. 여기는 아프리카 선교사입니다.」 다 모여 있어요. 그 마산 학생 이름이 뭐예요? 무슨 철이라고? 「김주열입니다.」 김주열이에요. ‘붉을 주(朱)’ 자하고 ‘매울 열(烈)’ 자예요. 그거 불타 죽은 사람이라고요.
그래, 공산당이라는 것을 내가 근본적으로 알아요. 아이 때부터 ‘공산당’ 말을 들을 때 뒷골이 여기에 와서 땅 때리고 앞 골을 땅 때려요. 그 다음에는 바른쪽을 땅 때리고 여기도 땅 때리는 거예요. 네 번 때려 가지고 내가 기절했어요, 기도하는데. 그때부터 도전장이에요. “너, 이 공중 권세, 사탄의 세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라!” 그거예요.
사탄 마귀의 형태를 무슨 꼴이든 본 것을 말하게 되면 말할 수 없어요. 그건 뭐 보통 담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도망가 버려요. 어떤 때는 미인이 목매 가지고 죽으면 목매 죽은 그 미인이 오지 않고 목을 매게 지도한 괴물이 오더라고요. 악마가 있어서 악마가 목을 매서 죽게 했는데, 그 악마가 먼저 나오지, 그 악마한테 죽은 미인은 맨 나중에 나타나요. 무당들은 절개가 없어요. 돈만 있으면 자기 몸이고 옷이고 전부 다 그 사당에다 내놓고 그 자리에서도 관계하는 거예요. 사탄의 본질을 내가 다 아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마지막 종착, 이제 떠날 시간이 되어 오누만. 우리 신준이가 7시만 되면, 10분 전이면 올 거예요. 그때 밥 먹고 나는 ‘부웅!’ 하고 서울로 떠날 텐데 따라나설래요?
이번에 몽골에 갔던 사람들을 다 모이라고 그랬기 때문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올 거예요. 여기도 몇몇 사람 뒤에 따라나서려면 따라나서라구. 「오늘 점심때 도착하니까요, 천안으로 가 가지고 내일 아침 훈독회 때 전부 모이겠습니다.」 내가 잔치를 해줄지 몰라요. 14일 날이 가윗날 아니에요? 「14일이 추석입니다.」 추석이니까 그때 내가 고생한 사람들에게 해줄지 몰라요. 거지패들에게 옷도 사주고 갈아입히려면, 몇 백 명 되니까 그거 대단한 거예요. 수십억이 달아나요.
싼 옷을 만드는 그 거리 이름이 뭐예요?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데 말이에요. 「이태원입니다」 이태원 하면 왕터를 말해요. 이태원이니까 왕터 아니에요? 이 씨의 태, 큰 동산이다 하는 것이 이태원이에요. 이태원은 서양 사람들이 세계의 브랜드로서 자랑하는 모든 것을 3시간 이내에 못 만드는 물건이 없어요. 로렉스라든가 오메가라든가 그 본 고장에서 만든 것보다 더 오래가는 거예요. 유명하다고요.
세계 기술올림픽 대회에서 손재간이 있으니 7차까지 한국 사람이 1등을 했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세계 신문사 박람회에서 워싱턴타임스가 1등 했어요. 누가 1등 했느냐 하면 내가 1등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민첩하고 보는 감정이 예민한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임자들은 쓰레기통과 같이 알았지만 뚜껑을 열면 없는 것이 없어요. 내가 못 만드는 것이 없어요.
우리 애들이 공업에 대한 기술을 다 갖고 있어요. 국진이도 그렇고, 우리 신준이만 해도 그래요. 비행기, 헬리콥터를 보면 프로펠러 돌아가는 것은 안 봐요. 아래에서부터 봐요. 바퀴가 제일 귀하거든요. 프로펠러야 깨지면 깨지지만, 바퀴가 정상적이어야 깨지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효진이도 그래요.
국진이도 피스톨(pistol; 권총)을 만들지 않았어요? 이야! 세계에서 제일 작은 피스톨을 한국 사람이 만들었어요. 무기의 왕국이 한국이 되어야 할 텐데, 한국이 제일 작은 피스톨을 만들었어요. 그걸 여자들이 핸드백 구석에 넣고 다니면, 세워놓는데 요런 각도로 놓으면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하얀 보자기에 싸서 보물이라고 하는 거예요. 내 핸드백에 돈이 들었으니 조금만 기다리라고 해 가지고 옆으로 세워놓은 것을 한 손으로 잡아 빼면서 다른 한손으로 벗겨버리는 거예요. 여자들 호신용으로서 활용하면 유명해져요.
그래, 많이 만들어서 브라질이라든가 군대에 넘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군인도 장성들이 많이 죽을 거예요. 싫으면 옆에서 모르게 쏴버릴 수 있어요. 얼마나 센지, ‘딱!’ 하는 소리가 났는데 사람은 벌써 죽어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보통 피스톨보다 짧지만 강해요. 그게 생명이에요.
연발총 12자루를 내가 알래스카 코디악에 장치해놨어요. 그 캐비닛은 군대가 와도 열지 못해요. 얼마나 든든하게 만들었는지 몰라요. 거기에 총탄도 가득해요. 총도 최고 좋은 5연발 열 세 자루를 딱 초칠 해 가지고 만년 녹이 안 슬 수 있는 캐비닛에 넣은 거예요.
그것은 왜냐? 조그마한 헬리콥터를 타고 가려면 열 세 사람도 많아요. 그러니까 헬리콥터를 타고 가게 된다면, 어디든지 가 가지고 호수가 있으면 수상 헬리콥터를 만들어 가지고 사냥터에 갈 수 있어요. 높은 산에 올라가면 짐승들이 물을 먹어야 돼요. 샘물을 먹어야 되니까 호수가 있고 못이 있는 그 주변에 사는 거예요. 거기에 또 수초가 많고, 짐승들이 많아요. 여우나 너구리, 족제비, 수달이 있어요. 수달이 영리한 거라고요. 짐승에 대해서, 생태에 대해서 내가 잘 알아요.
몇 시에 가야 되나? 몇 시에 가야 돼?「아버님 가실 때 가셔도 시간이 괜찮습니다.」신준이 이제 얼마야? 이제 30분만 있으면 오겠구만. 야야! 훈독회 끝내야지, 훈독회. 원주 어디 갔어? 원주야! 원주 있어? 효율이! 「예.」 뭘 하기로 했나? 영계에 대한 얘기 하던 거 있지? 「예.」 그거 얼마나 남았어? 「어제 영계에 대한 3장 끝났습니다.」 영계를 모르면 큰일나요.
재봉춘! 봉춘이야, 재봉춘이야? 「재봉춘입니다.」 내가 ‘재’ 자를 하나 붙였어요, 재봉춘. 「‘춘’ 자를 더 붙여주셨습니다.」 봉춘? 「예.」 글쎄, 재봉춘이라고. 두 번 갈라졌다가 이혼해야 될 패예요. 대모님을 통해서 그렇게 길러왔다고요. 3대의 공을 들여서 대모님이 2대에 직접 재림주를 모실 수 있는 훈련을 시켜 가지고, 2대 3대를 중심삼고 영계의 비밀을 이어 가지고 개척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되면 얼굴이 여자 같지 않잖아요? 뚝 잘라 보게 되면 말이에요, 자기보다도 미남으로 생겼어요. 자기는 얼굴이 평평하고 넓적하게 생겼지만, 이건 은쟁반같이 생겼어요. 보게 되면 쌍꺼풀도 세 쌍꺼풀이에요. 얼른 보면 쌍꺼풀이 없어요.
입술도 가만 보면, 한번 키스하게 되면 기름이 싹 돌게 돼 있어요. 남자들, 못된 놈하고 키스하게 되면 기름이 뭐예요? 여기 아래가 트는데, 기름이 뺀질뺀질하게 돼 있어요. 아, 왜 웃어요? 내가 여자를 괜히 보나? 손을 보더라도 앞을 보고 뒤를 봐야 알아요. 얼굴도 앞을 보고 뒤를 보는데, ‘왜 앞뒤를 바라보나? 나를 진짜 좋아해서 그러나?’ 감정해요. 사람을 감정하는 데 우수해요. 필리스(김효율 보좌관의 부인)도 그런 무엇이 있어요. 눈의 3분의 1을 이렇게 뜨고 감고 있는 여자예요.
얼른 끝내자. 신준이 오기 전에 얼른 끝내자.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5절부터 훈독) 그러면 그거 “문 총재가 독재자다. 그걸 어떻게 결정적으로 말하느냐?” 해요. 천국 다 간다고 생각하고 하늘나라의 보좌까지 주관한다는 주인들이 산다고 하는데 하나도 천국 못 간다는 것이 웬 말이에요? 그거 웬 말이지! 자! (훈독 계속)
양창식! 「예.」 그래? 「예.」 그거 웃을 일이 아니에요. 자연적으로 다 물어보는 거예요. “당신이 진짜 주인이오?” 그러면 말이에요, 머리가 숙여져야 돼요. “그렇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답이 나와야 돼요. 자기도 모르게 답 나올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 그러니 그 수양 길이 얼마나 곡절이 많아요? 매일같이 죽은 사체를 밟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제1장 훈독 마침) (김효율, 기도)
(신준님이 들어와서 경배를 드림) 거기 부처끼리야? 「예.」 그래, 거긴 또 부처끼리야? 「이렇게 부처입니다.」 얼굴이 형제끼리 같아. 「아버님, 이렇게 남자 세 명은 강원도에서 축복 전에 원래 알았던 사람이고, 저희는 다 전라도입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이렇게 해주셔서 같이 다 아는 사이입니다. (훈모님)」 옛날부터 다 알았어? 「예.」 우와, 옛날부터 알았으면 누구보다 잘 알겠네! 「아버님, 우리 세 부처가 기념사진을 찍어도 되겠습니까?」(부모님께서 사진촬영을 해주심)
자, 이제는 눈 떴으니 돌아보지 말고 빨리 서울로 갈지어다! 아주! 「아주!」
(경배) 「순결학과 학생들이 왔습니다.」 학생이 지금 몇 명인가? 「110명 왔습니다.」 110명. 학생들 중에 제일 나이가 많은 사람이 몇이에요? 「학생 중에는 스물 여섯이 제일 많습니다.」 결혼했나? 축복받았어? 「아니요. 전부 기다리고 있습니다.」(웃음) 남자가 있어야 기다리지, 남자가 어디 있나? 남자를 자기들이 데려오고 다 그래야지. 형제도 많고 친척도 많은데 수두룩이 많은 사람들에서 골라야 돼요. 전도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제는 후려갈겨서라도 끌고 와서 강제로라도 말씀을 듣게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원리말씀도 최후에 넘어야 할 것은 책임분담 소명이에요. 책임분담은 하늘이 정해준, 우리를 불러 세우기 위한 소명적 과제예요. 개인에서부터 하나님의 해방까지 8단계예요. 타락이라는 것이 7단계, 8단계를 망쳐 놓았어요. 영원히 재기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든 거예요. 사탄이 영원히 하나님을 추방하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최후의 그 벽을 이제 넘어야 돼요. 8단계 벽을 넘어야 돼요.
교육도, 창조원리도 책임분담, 그 다음에 복귀원리도 책임분담 완성이에요. 그 다음에 종교권도, 정치권도, 하늘권도 책임분담완성입니다. 하나님도 원하는 것이요, 참부모도 원하는 것이요, 타락하기 전이나 타락한 후나 최후에는 책임분담 완성권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 기준을 넘어서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 사랑, 복종의 기반 위에 모든 전부가 섰다는 거예요. 그 자리는 뭐냐 하면, 절대성 위입니다. ‘성(性)’이 무엇인지 알지요? 절대성 위에 모든 존재가 지음 받았다는 거예요.
타락은 뭐냐 하면 전체 하늘이나 땅이나, 하나님이나 참부모나 사탄 세계의 수평 이하의 어두운 세계에 떨어진 거예요. 그래, 복귀의 길이 간단하지 않아요. 최후의 문제는 책임분담 완성권의 해방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이 먼저 해방을 받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예요. 참부모 종교가 필요 없는 거예요.
책임분담 완성하면 모든 것이 해방을 받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모든 것이 어때요? 모래알 하나까지도 그 위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건 마음대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고, 마음대로 하나님의 주체 앞에 대상적 상대적 존재로서 영존할 수 있는 거예요. 해방이 필요 없어요. 엄청난 타락의 동기를 만든 것이 타락성이에요, 타락성. 성이 뭐예요, 성이? 남자 여자의 제일 중요하다는 기관이 뭐예요?
결혼이 뭐예요? 이성성상이 분립된 거예요. 하나님의 실체의 모든 전부가 분립되어 갈라져 나왔다는 거예요. 남자도 절반, 여자도 절반인데 완전한 이성성상의 완성을 위해서 중화적 존재가 분립되어 있던 것이 다시 합하는 거예요. 합하기 위해서는 그냥 합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양육해 줘 가지고 타락이 없는 절대성 기준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것이 남자 여자의 청소년기입니다. 사춘기 되기까지 기다리는 기간이에요. 사춘기에 멋대로 타락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것이 깨져나갔어요. 복귀라는 것이 불가능한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깨져 나갔으니 재창조, 복귀를 할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 자리에 못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인간과 하나님이 완전히 절대적으로 분립되어 버린 거예요. 바로 서 있어야 할 텐데 거꾸로 서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됐다는 거예요.
이제 최후에는 책임분담 완성권에 서야 되는데, 책임분담 완성 해방권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절대성 위에서예요. 알겠어요? 타락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우리 복귀노정에 여자는 절개, 남자는 지조예요. 남자의 성에 대한 책임이 어떠냐? 타락한 이후에 인간들이 책임분담이라는 말도 할 수 없는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넘어갈 도리가 없어요. 다리를 놓은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악령들이 지상과 하나돼 가지고 지도해 나오는 거예요. 악령은 성문제에 대해서 무책임해요. 외적 세계, 사탄 세계에 권한이 있으면 그 권한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주관해요. 무당이라고 있잖아요? 악령들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아담이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몸이 될 수 있는 이 세계를 완전히 주관해서 거꾸로 끌고 간 거예요.
무슨 해방권이에요? 책임분담 해방권이에요. 그 자리는 절대성 위에 있기 때문에, 타락이 없었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완전히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갈라놓을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데, 하나님과 인간과의 부자지관계가 딱 되어 있는데 그걸 누가 갈라놓아요? 그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절대성 위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요즘에 청소년들이 성 문제에 무책임한 거라고요. 일소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까지 가서 우리가 대회를 했지요? 분봉왕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분봉왕이 누가 돼 있어야 된다고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를 중심하고 하나님이 천지의 대왕마마가 돼 가지고 그에 속한 하나의 나무와 같이 되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이 주인인데, 참사랑의 주체 되시는 분이 주인이 돼 가지고 세상이 일체가 돼야 할 텐데 일체가 아니에요.
손은 손대로, 발은 발대로, 몸뚱이는 몸뚱이대로, 머리는 머리대로, 머리에 있는 일곱 구멍이 따로예요. 전부가 분립된 거예요. 그걸 어떻게 개체 자체가 할 수 없어요. 개성진리체로서 해방권이 얼마나 어렵다는 거예요. 개체만이 아니에요.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나라를 망쳐놓았기 때문에 나라를 찾을 때까지 사탄에 꼼짝못하는 거예요. 영어(囹圄), 갇혀 있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구해 나오는데, 영계에 이용당할 수 있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무당들이에요. 동네방네 신당이 있던 거예요. 옛날 정부에서는 신녀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왕자 왕녀가 새로이 나게 되면 영계에 갖다 바쳐 가지고 명령하는 대로써 그걸 처리한 거예요.
그래, 고구려의 왕자 왕녀들을 중심삼고 사탄권 내의 악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입장에 선 거예요. 그 악신권을 벗어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 해방권이 마지막이에요. 하나님이 왕이 돼요.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다 너저분하게 뒤집어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머니가 손녀들과 손자들을 기르는 데 있어서 절대성이 무엇인지 가르쳐줘야 돼요. 그 다음에 할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이 여왕이에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아내, 그 다음에는 자기가 낳은 딸, 쌍둥이 되는 가인 아벨이 절대성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과 한 몸 되고 절대적으로 통일되어 가지고 절대 참사랑의 결실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이 없어요. 천사세계, 사탄 세계에 예속되어 있고 사탄의 아들딸로 태어난 후손이 되었기 때문에 전부가 사탄 편이에요.
그것이 지금 뭐예요? ‘책임분담 완성권 해방권’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섭고 놀라운 말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이 학살을 당하고 피를 흘리고 통곡을 하고 자기 자신들의 목숨을 끊고 나왔는지 몰라요.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와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에 들어와서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말은 쉽지만, 그 사실이 몇 천만 년 걸려왔다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망쳤느냐 이거예요. 몽골이 뭐예요? 누더기보따리에 씌어 있어요. 몽고(蒙古), 누더기판에요. 그걸 벗겨버려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의 아들딸도 명예박사학위를 누가 주겠어요? 하늘나라 지도층의 자리에 누가 세워놓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가 세워줘야 돼요. 참부모의 승리조건을 따라서 완전히 일심⋅일체⋅일념이 돼 가지고 일화, 화(和)해 가지고 서야 할 무리가 통일교회 패예요. 하늘 외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해방 받을 수 있어야 되는데 어디 패예요, 이 사람들이? 이제 110명이 어디에서 왔다고요? 「순결학과하고 신학대 학생입니다.」 순결학과가 뭐예요? 여자들의 절대성이에요.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어요. ‘아이고, 순결학과에 들어왔으니 선생님이 우리를 축복해 주고 책임져야 돼!’ 할 수 있는데, 선생님이 왜 책임져야 돼요?
책임은 여러분이 져서 개성진리체가 되어야 돼요.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있지요? 개성진리체가 따로따로 떼어놓더라도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로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뿌리가 하나지 사랑의 뿌리가 둘 될 수 있어요? 사랑의 뿌리가 몇 백, 몇 천이에요?
누더기 판을 벗겨버려야 돼요, 알맹이가 나올 때까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원래는 낳기 전에 하나님의 참 아기씨를, 영적으로 하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돼요. 영⋅육으로, 영적 중심삼고 육적 중심삼고 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정자와 참어머님의 난자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뼛골에서부터 하늘 어머니의 뼛골에서부터 하나돼 가지고 여러분 자체가 나와야 돼요. 그것이 남자와 여자가 돼야 했던 거예요.
태어나서 16살까지 자라다가 중간에 가서 죽여버렸어요. 잘라버렸어요. 나무면 나무가 자라나는 걸 몽땅 잘라버리면 거기에서 순이 나와요? 싹이 나오지요. 순이 몇 백 개가 돼요, 몇 백 개. 거기에서 중심 순이 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핏줄의 주인이 누구예요? 사탄이에요.
무슨 해방권이에요? 「책임분담 해방권입니다.」 이 교육을 해야 돼요. 양창식이 미국에서 대장 노릇을 하던 사람인데 어때요? 그 다음에 해양권을 중심삼고 누구예요? 김병화, 왔나? 김병화! 안 왔나, 왔나? 「안 왔습니다.」 여기 훈독회에 여러분만 오라는 게 어디 있어요? 서울에 사는 사람만 오라는 법이 어디 있어요? 이런 대회 때 갔다 왔으면 훈독회에 와야 돼요.
책임분담 완성권이 뭐예요? 본래 참된 어머니 아버지에서 태어날 텐데, 열 다섯, 열 여섯까지 자라 나왔어요. 그 중간에 열 다섯, 열 여섯에 결혼하면 아기를 낳아요. 여자들이 멘스(월경)를 하는 기간이 아시아권은 14살이에요. 미국 같으면 12살, 13살만 돼도 벌써 아기 낳을 수 있게 돼 있어요.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말이에요, 몇 개월만 더 지나가서 하늘이 축복해 줬으면 이런 일이 어디 있어요? 재축복이 어디 있어요? 다 이루었던 것을 다 깨뜨리고 죽여 놓았다고요. 죽여 놓은 걸, 살지도 못한 그것들을 중심삼고 붙여 가지고, 모양은 참된 열매 모양이지만 썩었어요. 밤송이가 8월 가위쯤 되면 익어 가지고 밤알이 드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면 싹이 나와요. 싹이 나올 때 합종시켜 가지고 하늘이 결혼식 해줘야 할 텐데 그것을 안 해 가지고 다 틀어진 거예요.
하늘이 영원히 벗어날 길이 없는 거예요. 그걸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타락하게 두지 않았어요. 왜 쫓아내요? 아담 해와를 왜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우주의 공법 앞에 합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남자의 그것, 여자의 그것이 썩어버린 거예요. 거기에서 무엇이 나와요? 사탄 새끼밖에 더 있어요? 개인주의가 되었다는 이 사실은 원수의 핏줄이 아니면 불가능한 거예요.
거기에 얼마나 외적이 귀하냐, 내적이 귀하냐? 땅에 두 패가 돼 있어요. 종교, 하늘을 섬긴다는 패, 하나님이 없다는 패가 돼 있다고요. 에덴동산에 두 패가 갈라지기 시작한 것이 완전히 세계적이 됐어요. 공산당은 절대 영계 부정이에요. 신을 부정하는 거예요. 종교권, 사탄 세계에서 양심을 주장하는 것은 멸종이에요. 반동분자라고요. 공산당에 있어서 공산당 외에는 반동분자가 돼요. 반동분자가 살지 못해요.
마음대로 무슨 재판이라고요? 「인민재판입니다.」 사탄 세계 전체가 모여 가지고, 대가리들이 모여 가지고 “하늘이고 무엇이고 자기 멋대로 인간 양심세계를 주장하고 나오니, 이 종자는 멸종시켜야 된다.” 하는 거예요. 온 천사세계가 걸려 들어가서 거기에 예속되어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길을 통해 끝까지 사탄이 욕망의 한계선을 넘어서는 그때까지는 사탄의 주관권을 하나님도 벗어날 수 없어요.
종교권,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를 믿으면 천당에 가요? 예수도 지금 지옥에 들어가 있어요. 5대 성인들도 선생님의 제자가 돼야 되고 선생님이 다시 낳아 줘야 돼요. 다시 축복해 줘야 돼요. 이러한 변태적인 역사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됐기 때문에 없을 수 없습니다.
그래, 선민권이 새로이 창조되어 살아 나와야 돼요. 살아 나오려면 알아야 돼요. 책임분담에 걸려서 다 망해 떨어지니 책임분담권 해방을 해야 돼요. 하나님을 앞에 세워야 됩니다. 하나님이 참부모를 지도하고 참부모를 시켜 가지고 세계를 요리해야 할 텐데, 하나님이 지금 어떻게 돼 있어요? 예수가 저나라에 가서 왕이 돼 있어요? 불쌍한 존재예요. 예수도 해방권에 있어서 책임분담 완성은 우리가 바라는 그 기준을 못 넘어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예수가 결혼했어요? 예수의 아들딸이 있어요? 이건 천사장, 거꾸로 된 녀석들, 원수 새끼들의 아들딸을 가지고 우글우글 하면서 하늘 편의 사람을 잡아다 죽인 거예요. 즉결처분을 한 거예요.
대한민국에도 법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하고자 하는 대로 전부 다 한 것 아니에요? 국회에 출마했는데 한 사람도 거기에 합격 못 했어요. 사탄의 목을 졸라 가지고, 모가지를 잡아 가지고 고무줄만 당기면 전부 걸려 끌려 넘어가는 거예요.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들이 옳다고 하는데 배를 째서 보게 되면 사탄새끼가 우글우글 하다는 거예요. 똥 구더기보다 더 더러운 거예요. 그걸 몸뚱이에 묻혀 가지고 세상이 자기 것이라고 난장판 만드는 거라고요. 어머니도 그렇고 스승도 그렇고 왕도 그래요. 그 세계를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벗어나려고 하니 사탄이 가만히 있어요? 오만 가지 역사에 자기가 없애기 위한 모든 방책을 다 구했다고요. 팔 하나도 내가 바른 팔이라고 해 가지고 하늘을 쫓아버리겠다, 죽여버리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 바른손을 써야 되느냐, 왼손을 써야 되느냐? 사탄이 바른손을 쥐면 하늘 편에게는 왼쪽이에요. 서게 되면 사탄의 바른쪽이 나에게는 왼쪽이에요.
그러면 오른쪽에 칼을 쥐었으면 칼로 찌를 수 있는 데는 상대방의 왼쪽이 되겠어요, 바른쪽이 되겠어요? 바른쪽이 왜 옳으냐 이거예요. 심장이 멀어요. 아시아는 이걸 알았다는 거예요. 바른쪽 하게 되면 오른편인데, 영어로 하면 라이트(right; 옳다. 오른쪽)예요. 옳다는 거예요. 정당하다는 거예요. 왜 이게 바른쪽에 서느냐 하면, 이것이 심장에 가까우면 직결돼요.
이런 것도 선생님이 나타나서 다 분별해 주는 거예요. 바른쪽에 못 서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에요. 시집 장가 못 갔어요. 그것 알아요? 육손도 결혼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무슨 주의니 무슨 주의니 하고, 내가 제일이라고 하지 제일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모가지를 잘라버려서 다시 거꾸로 붙인다고요.
얼굴이 뒤로 가고 몸뚱이가 정면이 되게 하면 그게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그걸 찔러버려요. 양손으로 해 가지고 찔러서 갈라서 없애 버려야 돼요. 근본도 모양도 그림자도 보기 싫은 이러한 세계의 핏줄을 갖고 있는 것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하는 행세를,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행세를 하고 있는 그놈의 세상을 하나님이 망하게 될 수 있게끔, 전멸 당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제는 전멸 안 당할 수 없어요. 수소탄, 원자탄 이것이 폭발되기 시작하면 한꺼번에 지구성이 깨져나가요. 지구성의 백 배 이상을 멸망시킬 수 있는 포탄까지 쌓여 있는 거예요. “질이 나쁜 인간 세상, 그러지 않아도 다 망해 가지고 죽어 없어질 인간인데, 몇 천 년이고 몇 만 년 그 어려운 가운데 고해와 같은 사탄 세계에 밟히면서 왜 그렇게 고생하느냐? 에라!” 하고 용기 있는 사람이 원자탄을 쌓아놓은 창고 하나만 터뜨리면 어떻게 돼요? 그것이 폭발된다면 지구성이 다 없어져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번에 헬리콥터 한 대에 3대 16명이 타고 궁전 앞으로 입성하려고 하는데 사탄이 최후의 공격을 했지만 하나님이 막아버렸어요. 영계의 하나님과 천사세계, 예수를 중심삼고 종교권의 사람들이 종교권의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편싸움 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사탄이 소원성취 할 수 있는 목표가 없어졌어요. 죽이려고 했는데 안 죽었어요. 둘 중에 하나예요. 자기들이 떨어져 내려가야 돼요.
이번에 귀한 것이 뭐냐? 우루과이 대통령이 한국에 왔는데 사실은 선생님이 초청한 거예요. 한국 정부가 초청한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알아보기 위해서 온 거예요. 우루과이 대통령의 이름을 가지고, 현재 청와대를 중심삼고 공식적인 방문을 하려면 남미의 이름을 붙인 대통령이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사탄 세계의 공법에 의한 방문하는 규율을 따라 정부가 초청했다는 문서를 세워 놓고 와야 되는 거예요. 왔는데 내가 만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잖아요?
그러니까 국진이가 청와대의 대통령 대신 우루과이 대통령을 안내하고 다 그랬어요. 프로그램은 자기들이 만들었지만, 책임은 우리가 해 가지고 우루과이 대통령을 안내한 거라고요. 남미에서 제일 울면서 쫓겨나는 패들이 우루과이예요, 우루과이. 우는 패들 아니에요? 그 대통령을 우리가 초대해서 선문대학 명예박사학위를 줬어요.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딸의 꼴이 뭐예요? 우루과이 대통령보다 높아야 되겠어요, 낮아야 되겠어요? 「높아야 됩니다.」
내가 이제 돌아온 날이 9월 11일이에요. 3일권 내 중심삼고 돌아올 때까지 몽골 대회(9월 10일 개최)가 끝나 가지고 11일에 나하고 오후에 여기에서 만나게 돼 있었어요.
선생님 가정에 있는 박사학위가 9수예요, 9수. 9수 10수, 11이에요. 11일을 중심삼고 넘어가요. 자릿수가 셋이에요. 9 10 11, 셋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자릿수가 9수를 사탄이 지배해서 10수가 없었어요. 10수는 상대수이니만큼 거기에 축복가정과 아들딸이 생겨날 수 있는 거예요. 날짜도 맞췄다고요. 몽골 대회가 끝나면 선생님 앞에 보고하기 위해서 약속을 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선문대학의 9명 박사학위 받은 사람들이 몽골에 전부 가서 엎드려 있었어요.
자기들은 “아, 선생님, 12일날 가서 만나면 됩니다.” 그래요. 자기들 마음대로 정할 수 있어요? 그런 말은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12시가 되든지 1시가 되든지 내가 기다리겠다는 거예요. 올 날은 10일로 하지만, 11수는 여러분의 때예요.
다 본국에 집결시켰어요. 에리카와까지도 여기에 데려다 놓았어요. 책임자들은 다 오는 거예요. 허문도!「예.」가만히 보면, 문 총재, 통일교회의 비밀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를 알아보기 위해서 온 거예요. 허문도, 문 씨의 종교를 허락을 받았어요. 정오(午) 글자 합한 것이 ‘허(許)’ 자지요? ‘말씀(言)’하고 ‘낮 오(午)’예요.
그 글자 자체가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진짜인가 가짜인가 탐색했어요. 자기가 그렇지 않았어? ‘책의 핵심이 뭐냐?’ 문 총재가 진짜인가 가짜인가 알아봤어요. 알아보는 놀음을 해 가지고 어디든지 허락 없이 뛰어 들어가서 연구하려고 그래요.
백담사가 내설악이에요, 외설악이에요? 「내설악입니다.」 내설악이면 동해안에서 내설악을 찾아가는 길이 무슨 령이에요? 미수령이에요. 「미시령입니다.」 그것이 미수리도 되고 미시리 해도 좋아요. 그건 열매 맺힐 수 있는 고개를 아무나 못 넘는다는 거예요. 미수령, ‘닦을 수(修)’ 자예요. 완전한 사람이 아니면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사탄을 분립할 수 있는 철벽같은 성이에요. 내가 미수령을 넘을 때 그 꼭대기에서 기도한 것이 있었어요.
미수령을 넘게 된다면 문촌 마을, 납청 고개를 넘는 그 미수령이에요. 무슨 공장이에요? 납청에 있는 공장이 무슨 공장이에요? 놋그릇을 만드는 공장이에요. 잔치 준비하는 금빛 같은 빛을 가진 동과 주석을 합해 가지고 놋그릇을 만드는 공장이 있는 곳이 납청이에요. ‘납’ 자는 납작해진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납청에서 무기로 포탄을 만들던 거예요.
제기(祭器)라는 것은 놋그릇보다 나무 그릇이에요. 나무 그릇, 그 다음에 놋그릇, 그 다음에는 은그릇이에요. 이 세 패를 중심삼고 제사상의 그릇을 만들어요. 나무 그릇은 진짜 나무, 박달나무, 변치 않는 단단한 나무로 만든 거라고요. 우리 집에 가면 양반집이라고 해 가지고 나무로 만든 그릇으로 상을 차려요. 나라님의 생일이라든가 나라의 경사 할 수 있는 기념일 같은 때는 그걸 중심삼고 하고, 그 다음에 자기 조상들에게 할 때는 은빛이 나는 것을 가지고 해요. 은빛이 백금색이에요.
황금은 왕수에는 타버려요. 황금은 타버리지만, 백금은 안 타요. 그것 알아요? 나무 그릇이어야 되고, 그 다음에 동이에요. 구리와 합해서 만든 놋그릇이에요. 왜정 때 납청에서 놋그릇을 만들어서 전국 판매시장을 중심삼고 한 곳에서 관리하던 거예요. 분할해서 다른 데서 만들더라도 거기 관리하던 책임자가 가서 지도하지 않으면 못 만들던 거예요.
그래, 양반집에는 목 그릇, 놋그릇, 그 다음에 은빛 그릇을 썼어요. 아마 나라에서 그렇게 지시했을 거예요. 그리고 대갓집에는 모시는 조상들의 위패가 있어요. 몇 대조 누구누구 어떤 왕 때, 황제 때 대신 해 먹었다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양반 가죽을 누더기 포대기로 해서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몽고가 제일 누더기 보따리예요.
몽고의 ‘몽’ 자가 무슨 ‘몽’ 자예요? ‘계몽(啓蒙)’ 할 때 ‘몽’이에요. 껍데기 벗겨야 되는 거예요. 계량시켜야 할 물건이 몽고예요. 고향을 완전히 살려줘 가지고 새로운 천지를 만든 것이 역사에 없었어요. 몽골 역사에 이번 연합대회와 같은 대회를 한 것은 우리밖에 없을 거예요. 거기에 총출동해 가지고 대표들은 다 갔어요. 다 갔지요?
어드래? 석준호 갔었나? 「예.」 그 다음에 해양권 김병화 왔었나? 「예, 대륙회장들이 다 왔습니다.」 부처끼리 다 오라고 그랬지? 「예.」 양창식의 여편네도 갔나? 「못 갔습니다.」 왜 혼자 갔어? 데리고 가야지. 이건 세 자리예요.
선생님이 우루과이 대통령을 지금 교화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 대회를 했을 때 국회의사당을 내 가지고 어머니를 초대해서 대회를 성공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공산세계라든가 중간에 공산당이 때려 치우려고 하는 그 패들은 문 총재가 빨갱이의 원수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몇 년 동안에 빨갱이의 앞잡이가 됐다고 선전하고 있는 걸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빨갱이는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그거 또 김정일이에요. 김일성이 좋아요, 김정일이 나아요? 김일성의 ‘성’ 자가 무슨 ‘성’ 자예요? 「‘이룰 성(成)’입니다.」 김정일은? ‘정(正)’ 자라는 건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었다는 거예요. 스톱한 ‘바를 정’ 자예요. ‘바를 정’ 자 이게 스톱이에요. ‘머무를 지’에 뚜껑을 덮으니, 하나님이 덮으니 열 자가 없어요.
여기의 이게 무슨 궁이에요? ‘천정궁(天正宮)’이에요. ‘궁(宮)’ 자가 무슨 자예요? ‘갓머리(宀)’ 아래에 ‘법 여(呂)’예요. 큰 법률과 작은 법률의 ‘법 여’예요. ‘율려조양(律呂調陽)’은 ‘천지현황(天地玄黃)’ 옆에 붙어 있는 거예요. 그게 서론 페이지예요. 그 다음에 셋째 페이지는 뭐예요? 공중 권세예요. ‘구름 운(雲)’, ‘오를 등(騰)’이에요. 이 우주를 풀어나가는 데 있어서 공중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3수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져요. 두 점이라는 것은 합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요. 조화가 없어요. 합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전기도 삼상(三相)이 돼 있어요. 삼 삼은 구(3×3=9), 구상, 십상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 자체만 풀더라도 육갑의 원칙을 알 수 있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이게 무슨 요술통이에요? 사주팔자가 나온다고요. 선생님이 사주를 알았어요. 이야, 선생님은 전부 다 부정이에요. 대립 안 하면 상대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둘이 합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요.
직선이라는 것은 뭐냐? 직선이라는 것은 주체 대상, 두 사이에 연결된 하나를 말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를 연결시킨 그것을 직선이라고 해요. 하나라고요. 하나가 단이지요? 이 둘을 합할 수 있는 것은 뭐예요? 둘이 합할 수 있는 것이 남자에게, 여자에게 없어요. 참사랑이 없다는 거예요. 결혼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할 텐데, 이성성상이 분립된 개체인 개성진리체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합덕일체가 되는 게 결혼이에요.
결혼할 때 무엇 갖다가 붙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키스하고 입을 맞추는 거예요? 무엇을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문난영! 「예.」 신랑이 누구야? 「박노희입니다.」 박노희 왔어? 「예.」 선생님이 수택리에 통일산업을 만들 때 서울대학 공과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잡아다 쓰려고 했어요.
리틀엔젤스 학교를 지을 때 문예예술 단체로서 고색이 찬란한, 소련이라든가 영국의 무도장, 춤추는 무도장과 같이 지은 거예요. 미국에 지금 현재 워싱턴 정부의 무도장이 무슨 극장이에요? 「워싱턴에 있는 케네디 센터입니다.」 케네디 센터면 케네디 센터를 중심삼고 리틀엔젤스를 그 모양으로 짓겠다고 했어요.
그때 영친왕의 아들, 엠 아이 티(MIT)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건축업을 하던 그 사람을 시켜 가지고 하려고 했어요. 그 사람이 제일이라고 한 거예요. 최고로 제일 좋다고 해 가지고 간판 들고 나와서 하겠다고 했지만,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엄덕문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엄덕문은 나하고 친구예요. 그 사람은 내가 젊었을 때부터 알았어요. 자기가 앞으로 건축학을 하겠다고 했는데, 나하고 다 알고 나서는 한국의 국토계획까지도 둘이 의논한 거예요. 엄덕문이 유명해요. 건축 같은 것, 현장 설계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언제나 1차, 2차, 3차까지도 다 한 것입니다. 와세다대학에서도 건축설계 한 것이 상을 탄 거라고요.
그래, 와세다대학의 야구장도 미국의 본을 떠서 하겠다고 했지만 틀렸다는 거예요. 아시아의 내용이 없어요. 완전히 예속 문화권으로 더듬어 가지고 만들었던 거예요. 영어를 누가 공부했느냐 이거예요. 말할 때 3분의 1을 영어를 써 가지고 일본말도 말하는 그런 사람만이 나라를 지도해 나왔다고요. 완전히 영국의 종새끼들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안 나겠구만.
인류의 조상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선생님을 모르면서도 둘일 수 없어요. 둘이 됐기 때문에 싸우지, 하나 같으면 싸우겠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가 된 조상이 돼 있으면 싸움이 어떻게 생겨요? 하나님은 평화의 왕이 되어야 돼요. 어려서부터 훤히 알고 있었어요.
내가 날 때는 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갔어요. ‘용’ 자 이름을 지은 것이 증조할아버지가 비몽사몽간에 “너, 이제는 돌림자를 ‘용’ 자로 써라.”고 해 가지고 그렇게 지은 거라고요.
우리 할아버지가 문치국(文致國)이에요. 이름자에 나라를 갖다 지었어요, 문치국. 그 다음에는 문신국(文信國)이에요. ‘사람(亻)’과 ‘말씀 언(言)’ 자, 신국이에요. 그 다음에 윤국인데, ‘남을 윤(潤)’ 자예요. 여유만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나라 이름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의 역사와 마찬가지예요. 제1대조는 치국, 나라를 못 세웠어요. 아벨이 나라를 못 세웠어요. 일족을 수습 못 해 가지고 어디 갔나? 7년 대환란 때에 식량을 얻으러 열두 아들딸이 애급 나라에 갔다가 출애급을 했어요. 애급 나라에 갔는데 나라가 없어요. 손님으로 얻어먹으러 갔다 거지 패가 됐어요. 애급에 72명의 야곱 족속, 열두 지파를 데리고 간 거예요. 출애급 때는 60만 대중이 430년 만에 출애급 한 거예요. 그것도 60만 대중이에요.
광야에 세계적인 가나안복귀 출동, 출애급 한 것이 나예요. 65억 인류를 데리고 세계 광야, 하늘땅의 광야노정을 간 거예요. 하늘도 막혀 있고 땅도 막혀 있는데 여기에 나가서 해방을 선언하고 나온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끝도 없고 경계선이 없는데 왔다 갔다 하면서 사방으로 돌아가면서 일생 동안 다 마친 셈이라고요.
진짜 미국의 코앞에 있는 공산당 나라, 미국을 제일 못살게 한 나라가 어디예요?「쿠바입니다.」쿠바가 뭐예요? 쿠는 ‘구’ 자예요. ‘구’ 자를 거꾸로 쓴 거예요. ‘쿠바’ 하게 되면 두고 봐, 그 말 아니에요? ‘구식적 양반이 돼 가지고 오래 참고 봐.’ 하는 거예요. 뭐가 되느냐 하면 빨갱이가 돼요, 빨갱이. 빨갱이 왕이에요.
이번에 야구시합을 쿠바하고 한국이 했는데, 야구가 없어졌지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부터. 올림픽 대회를 공산당 나라가 했잖아요? 한국이 중국의 발바닥이 돼 가지고 가 도와줬어요. 성화가 어디에서부터 와야 돼요? 「그리스입니다.」 한국에서 하면 어디에서부터 와요? 「강화도입니다.」 강화도예요, 강화도.
거기에 몇 개 층계의 높은 마니산이 있어요. 둥그런 산이에요, 만리산이에요? 「마니산입니다.」 먼 산이에요. 둥근 산이에요. 희랍에 대한 모든 것이 마니산에 옮기는 거예요. 마니산을 중심삼고 불 피울 수 있는 화경(火鏡)만 대면 햇빛만 된다면 10분 이내에 ‘퐁’ 하고 불이 붙어요.
그래서 내가 마니산에 가보니까 아무도 없더라고요. 주안이 어디인지 알아요? 주안이 인천 위예요. 주안을 중심삼고 강화도를 중심삼은 해협이 한강 하류예요. 주안이 그거라고요. 인천의 가라스(ガラス; 유리) 공장이 있는 데가 주안 아니에요? 거기에 한강에 미군들이 도강할 때 군대들, 탱크들이 지나가게 하기 위해서 배같이 만든 것이 있어요. 딱 배 같아요.
그걸 옆으로 놓아 가지고 철판을 두면, 탱크가 건너가는 거예요. 교량의 역할을 하는 배예요. 그 배를 타고 노는 내가 만들어 가지고 저어 가지고 다녔다고요. 배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배 한 척이라도 선생님한테 만들어 준 적 있어요? 판때기 배라도 만들어 줬어요? 갈대를 엮어서라도 배를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주안에 걸려요, 주안. 인천에 공장을 만들었어요. 무슨 공장이에요? 지탄(티타늄)공장이에요. 지탄이 뭐예요? 지탄 받는 한국을 해방해 준 사람, 주안에 공장을 만든 사람이 나예요. 그것이 지금 어디에 가서 망했어요? 어디에 가서 팔아먹었어요? 그 공장이 경상북도로부터 인천에 가서 망했어요. 지탄공장을 하다가 얼음공장을 해 가지고 해양권, 인천을 내가 잡아 쥐려고 했던 것을 알아요?
6⋅25 때 상륙작전을 맥아더가 했는데 막아도 막아도 맥이 없어요. ‘막아도’가 ‘맥아더’가 됐어요. 맥이 없는 섬이 돼 가지고 공산당에 점령당해 빼앗겼어요. 탈환하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전쟁의 근원을 중심삼고 얘기하는 말들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말들이에요. 그 싸움을 내가 코치했어요.
선생님이 18살 때였어요. “네가 18살 되면 장가가야 될 것 아니냐?”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유명한 한의학 박사가 있었는데 우리 할아버지 친구였어요. 독립용사들을 기르던 이름 있는 사람이에요. 덕달면 위에 있는 도촌면에 살았어요. 조한준이 이름같이 조 씨였어요. 거기에서 20리 가까운 그 지역에 이런 유명한 한의학 신의가 있었어요.
할아버지 친구들이 아들딸, 손자들을 낳게 된다면 결혼 약속도 했기 때문에, “아, 거기는 딸을 낳고 우리는 손자를 낳았으니 약속대로 해야지.” 하던 거예요. 18살 때 선보러 온다고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갑자기 명령을 내렸어요. 나에 대해서 사돈집 될 사람이 사흘 전에 얘기가 돼 가지고 온다는데, “결혼을 하는 데 맞을 사람이 누구냐? 네가 주인이지 할아버지가 주인이냐?” 한 거예요.
참 기가 차요. 큰 집이 사방에 기와집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여름에 온다고 하던 그때가 몇 월달인가? 5월달인가 가을 같은 날짜에 온다고 해 가지고 강가에 있어서 샘물 소리가 들려오는데 말이에요. 우리 앞 냇가가 그래요. 버들가지가 꽉 차 있는데, 버들치라는 고기가 있었어요. 버들치가 고기가 짭짤해요. 맛이 없다고요.
버드나무 아래에 가서 그물망을 치는데, 떠받든다고 해서 반디(그물의 한 가지) 그물이에요. 혼자 뛰어 다니면서 보기만 하면 따라가서 들어가 박혀 놓으면 그물을 딱 둘러놓는 거예요. 버들치가 둔한 고기니까 한번 들어가 박히면 안 나와요. 버들 뿌레기에 들어가 박혀 가지고 안 나오는데, 버들 뿌리도 미끈미끈해요. 그 가운데에서 꽁지를 붙들고 잡아내 가지고 “잡았다!” 하던 거예요. 이렇게 크거든요. 큰 놈을 잡느라고 그러던 거예요.
그리고 물새, 촉새들이 말이에요. 그 벼랑 높이가 20미터가 넘었어요. 요전에 갔다 온 사람들이 말하는데 뭐 5미터도 안 된다나? 우리 집 기와집, 사랑채가 높아요. 타작한 곡식들을 갖다 쌓은 거예요. 다섯 칸 사랑채에 수확한 쌀들을 저장했어요. 잘사는 집안은 그러던 것인데, 거기에 대문으로부터 다섯 칸이에요.
큰 쌀독에 섬으로 몇 섬이 들어가던가? 서른 말이 들어가요, 서른 말. 그런 독이 있어요. 이 둘레가 우리 같은 사람 세 사람이 잡아요. 내 키보다 더 커요. 쌀도 오색 가지예요. 조, 입쌀로부터, 그 다음에 기장쌀, 무슨 쌀 무슨 쌀 이래 가지고 독마다 종류가 달라요. 잔칫날을 할 때 벌써 그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무엇 무엇 무엇, 어머니는 전문가가 돼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한 거예요. 시제도 지내고 말이에요.
동네방네 몇 십 리 안팎에 제사 지내는 대표의 집이었어요. 그래요. 옛날 조상들이 문 씨 아니고 그 지방의 유명한 사람들, 과거 했던 사람들, 그런 영들이 와서 우리 조상들을 감독하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어릴 때 그런 영들이 나타나서 나에게 “야야, 오산집 작은아이, 네가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할 텐데 나하고 같이 일하자.” 하던 거예요. 좋게 입고 양반과 같이 오는데, 두고 보면 자기 욕심 많은 대표들이 사탄 편의 대장이 되더라고요.
동네가 관리하는 큰 밤나무, 윗마을 밤나무, 아랫마을 밤나무가 있었는데 형제가 심었다나? 가인 아벨 밤나무가 돼 가지고 세 사람이 이렇게 안을 만큼 큰 아름드리나무였는데 그 밤나무를 내가 지켜 가지고 거기에 머루로부터 포도로부터…. 밤 따먹으러 가서 새가 있다든가 하면 뱀들이 새 잡아먹으러 올라가는 거예요. 집 앞채에 큰 구렁이 두 마리가 비가 오는 날에 용마루를 넘어갔다 넘어왔다 하면서 변을 예고하던 일도 있었어요. 그런 역사가 참 많았어요.
그래, 시제 같은 것, 제삿날이 되면 손자들 가운데에서 똑똑하고 앞으로 명망 있는 자손들이 할아버지 제사를 하게 된 거예요. 1시가 되면 옷을 입고 깨끗이 목욕재계하고 버선으로 갈아입고 대님을 매 가지고 모셔 가지고 들어와요. 시제상을 차리는데 들어가 받으라고 해놓고 그 소개까지 하던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영계가 가깝지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어제 여덟 사람 가운데 한 사람 나왔던 것이 유종관이에요. 오늘 안 왔나?「왔습니다.」뭐예요? 유종관이 “이야, 통일교회의 오늘 기발한,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물건 하나를 발견했다.”고 한 거예요. 11일이니까 다 맞춘 거예요.
우루과이 대통령보다도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이제 새로운 고개를 넘어갈 때에 있어서 나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11일을 중심삼고 오후에 어두운 때에 돌아왔지요? 여기에 올 때 몇 시에 왔어요? 9시 전이에요, 9시 후예요? 「저희는 조금 전에 왔습니다.」 글쎄, 다 10시 넘어서 오지 않았어요?
헤어(세어) 보니까 어머니까지 열두 사람이었어요. 나중에는 어머니가 가니까 열 한 사람이 됐어요. 어머니가 지키지 못하는 거예요. 오래 앉으면 지장이 있고 허리가 아프니까 미리 가서 후퇴하고 열 한 사람이 몇 시에 끝났어요? 12시인가? 「12시 반 넘었습니다.」
내가 쫓아버려서 갔지? 가지 말고 여기에서 자라고 했는데 여기에서 잤어요? 거기에서 나는 12시면 일어나요. 훈독회를 준비해야 돼요. 그러니 나도 누웠다가 일어서려면 혼자 안 돼요.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그걸 풀어 가지고 해야 돼요.
이번에 해방을 받은 것이 그거예요. 삼대상, 동서남북 방향을 중심삼고 문을 열어놓는 싸움을 한 거예요. 그래서 금강산하고 설악산, 내설악을 중심삼고 문을 열 수 있는 미시령 같은 고개에서 왔다 갔다 하지 못하니까 설악산 콘도에 갈 때는 거기에서 기도하고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시령 넘어서면 조촌 마을, 조 씨네 사는 부자들 마을이 있어요. 이름난 동네예요. 납청하게 되면 납작하게 되어 흘러간다는 것 아니에요? 납청이 이름이에요. 거기에 유기공장이 있어요. 팔도강산에서 나라에서 이름 있는 대신들이 나라의 녹을 해 가지고 납청에서 유기를 만든 거예요.
그것도 어떻게 납청이에요. 납작한 강이에요. 강이 아니지요. 모래바닥, 벽지예요, 벽지. 거기에 평안북도에 제일가는 댐을 만든 거예요. 거기에서 운전 고읍, 40리 흘러가는 강이 있어요. 일본 사람들도 배포가 커 가지고 그런 댐을 만들었어요. 평안도 정주군을 발전시키려면 농토가 있어야 돼요. 운전(雲田)이라는 거예요. 구름 가운데 밭이에요.
고읍(古邑), 옛날의 읍이에요. 하늘이 기억하는 운전, 고읍이라는 거예요. 청천강 다리를 건너면 운전이고, 고읍에서 셋째 번 마을이 정주예요. 그거 딱 궁전에 들어가는 이름이에요.
운전, 그 다음에 고읍, 정주예요. 정주 하게 되면 정주에 성이 있어요. 중요한 성이에요. 러일전쟁이 거기에서 시작했어요. 북쪽으로 가는데 해안으로 가는 것하고 육지로 가는 것의 기지예요. 러일전쟁이 거기에서 난 거예요.
이번에 송일국의 외증조할아버지가 무슨 장군이에요? 「김좌진 장군입니다.」 청산리가 왜놈들 3천 명을 몰아서 죽여버린, 대승한 유명한 지역이에요. 거기에 지금 현재 기념관을 짓겠다고 하기 때문에 우리 엄마가 도와준다고 해서 기부금을 냈지요? 기부금을 나한테 얘기하고 내지 않고 내고 나서 나한테 얘기하더라고요. 엄마 했나, 안 했나? 아, 물어보잖아. 후손들에게 알려주는 게 좋아요. 「했어요. (어머님)」 했다구. 얼마나 했느냐 할 때, “그 이상을 해야지.” 할 때는 그 이상 한계선을 못 넘었기 때문에 나도 거기에 보태라고 도와줬어요.
정원주가 송일국을 통일교회에 초대하는 안내 역할을 했어요. 정원주! 「예.」 송일국이 지금 뭘 한다고? 「‘바람의 나라’(텔레비전 드라마) 합니다.」 할아버지가 자기 손자 왕 이름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손자가 돼 있더만. 고구려 역사에 4대신을 중심삼고 제일 무력한 왕의 아들 하던 사람, 그 주역이 송일국의 형이 돼 가지고 나오는데 기분이 좋지 않더라고요.
손자 이름을 가지고 왕의 자리에서 할아버지가 대신 나와서 지금 하는데, ‘바람의 나라’라고 이제부터 역사극에 나올 거예요. 그것 해놓으면 중국이 곤란하겠어요. 고구려는 우리 국내, 우리 땅이 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일이지 한국이 어디 있느냐고 말이에요. 고구려가 어디에 있느냐고 한 거예요.
여기에 부여를 중심삼고 남쪽 나라의 삼국이 어디인가? 신라, 그 다음에 어디예요? 「백제입니다.」 백제가 어디예요? 부여 아니에요? 3천 궁녀가 왜 한꺼번에 다 떨어 죽었어요? 무슨 왕이었어요? 「의자왕입니다.」 무슨 장군…? 「계백 장군입니다.」 계백이에요. 백 번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계백 장군이에요. 그런 계백 장군이 죽어 자빠졌어요. 무엇 때문이었어요? 여자 때문에 그랬지요?
이번에 아홉 사람들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주면서 기념할 수 있는 책을 만들었어요. 이게 뭐냐 하면 선문대학의 제1대 명예박사학위라는 거예요. 제목 같은 걸 만들 때 내가 다 고안해 준 거예요. 그런 걸 다 내가 얘기 안 하니 몰랐지요? 첫 표지는 사진인데 이 사진을 붙여 가지고 자랑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기념책을 보시며) 여기도 어머니 사진이 나오고, 선문대학 본관 사진이 나오는데, 이거 짓느라고 내가 욕도 많이 먹었어요. 여기에 프로그램이 나오누만! 소개를 다 했어요. 그거 다 알 사람들 얼굴이네. 몇 사람이 여기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어요? 선문대학에서 선생님의 아들딸 중에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열두 분입니다.」 직계아들딸이 몇이에요? 「합해서 다섯 분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 중에 영계에 간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다섯 분입니다.」
몇 백 헥타르 되는 땅을 내가 사게 돼 있어요. 경상북도 동쪽이에요. 거기에 유명한 대학이 있는데, 중국 사람들이 5백 명 와서 공부하는 곳이에요. 설악하고 주변에 부락 부락마다 종살이하고 있어요. 프락치(스파이, 첩자)들을 배치한 거예요. 그걸 보다가 내가 빨리 손을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디 갔나? 황선조 있나? 「예, 왔습니다.」 이번 음력 8월 초하룻날은 선생님이 여수⋅순천에 가야 할 날이에요. 요전에 거기에 갔는데 5월달인가? 「7월 18일입니다.」 7월 18일에 내가 가기로 돼 있었는데 그 전에 사건이 생겨서 일이 생겼으니 그걸 끝을 맺어야 돼요.
그래, 북쪽 나라에 골프장을 중심삼고…. 골프 치는데 미국에서 제일 문제가 지금까지 한국 여자들이에요. 한국, 아시아의 여자, 몽골리언까지 미국 정부를 소개해 주고 대통령들도 소개해 준 사람이 나예요. 앞으로 미국의 기지를 중심삼고 몽골까지, 티베트까지, 인도까지, 태국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태국도 혁명이 벌어졌어요. 우리를 쫓아내려고 하니까 혁명이 벌어진 거예요. 살려주려고 하는데 13년 동안 선교사를 가두어서 아직까지 재판을 하고 끌고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없어질 때까지 끌고 나가려고 생각해요.
마지막 감투를 썼다가 벗는 날에는 하직해야 돼요. 김정일도 이번에 죽는다고 문제가 돼 있어요. 뇌졸중에 걸려 가지고 그것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6개월 이상 가는 거예요. 7개월, 8개월 넘어가게 되면 병신이 되기 쉬워요. 김정일이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끝장 봐야 돼요.
여기 어디에서 다 왔어요? 「순결학과하고 간부들입니다.」 무슨 간부야? 간음하는 간부야? 해와가 잘못하다가 망했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있었고, 세 천사장이 있었고, 아담이 있었어요. 다섯 남자들 가운데 여자가 하나였으니 하나님이 경고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선악과를 따 먹으면 망한다고 했어요.
그놈의 하나의 여자가 잘못해서 망쳐 놓았어요. 천사세계를 망치고 하나님, 아담 세계를 망친 거예요. 두 세계가, 가인 아벨의 세계가 분립돼 가지고 둘 다 망했으니 천국 문이 닫히고 지옥 문이 열렸어요. 전부 다 지옥에 가는 거예요. 이러한 원통한 사실을 여자들에게 얘기하면 통일교회에 여자가 들어오지 못해요. 그걸 가르치면 남아질 여자가 있겠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여자 귀신들을 부활시켜 가지고 문 총재가 타고 날아가려고 그런다고 해요. 교육해 가지고, 정성을 다 들여 가지고 내가 종이 됐어요. 여자 종 놀음을 하고, 별의별 놀음, 시중을 했지만 울고 다니던 여자들한테 내가 끌려 다니지 않았어요.
이번에 박 뭐예요? 그 할머니가 뼈가 다 무너져 가지고 이제는 거동을 못 한다고 해요. 형진이가 그 할머니를 아침에 방문하게 됐는데, 약속해서 가겠다고 해서 4시 전에 떠난다고 하더라고요. 자다 말고 일어서 가지고 그냥 떠나라고 했는데, 나는 떠나라고 해놓고 잠깐 잠들었는데 문전 앞에서 인사하고 부처끼리 가더라고요.
지금 어드런가? 이름이 뭐이? 「박정민 권사입니다.」 박정민, 지금 어드래? 그 사람이 유명한 여자예요. 광주에 있어서 장로교 교회가 세운 유명한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부도 잘했어요. 또 노래를 잘해요. 전도를 잘했기 때문에 이름난 졸업생이더라고요, 알아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가 어머니 노릇, 할머니 노릇, 부모님 대신 맹세문, 그 다음에 선생님이 즐겨 할 수 있는 걸 그 여자가 책임지고 했어요. 그 사위가 지금 2만 명 신자를 거느린 목사가 돼 있어요. 딸은 한의사가 돼 가지고 아주 잘살아요. 이름 있는 가정이에요.
거기에도 훈모님이 나오누만, 훈모님의 역사. 훈모님 남편 이름을 알아요? 김 무슨 춘이에요? 「김재봉입니다.」 재봉이야? 재봉춘, 재봉춘 해서 갈라지는 거예요. 대모님의 대신자가 남편과 함께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대모님의 명령이 엄격해요. 잠자리에 들어갈 때 남편 방을 딱 지켜요. 지킨 거예요. 신문로의 교수교회예요. 그렇게 교육한 걸 다 모르지요? “너는 선생님밖에 생각하지 말라.” 해 가지고 그렇게 교육해요.
그런 사람이 많아요. 궁녀의 예비 가운데에서 여섯 사람 이상 빼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환경에서 길러 나오니 만큼 철저하게 대모님에게 순종을 잘 했어요. 그것도 전라도 여자예요. 하늘이 전라도를 버리려니까 여자라도 감아쥐어 가지고 남겨놓고 그 공을 통해서 비실비실한 남자들을 말이에요,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남자들을 전도해서 써먹겠다는 거예요.
남편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할아버지 할머니, 동네, 나라가 반대하니 반대 안 할 수 없어요. 쫓아다니며 반대한 거예요. 내가 솔직한 사람이라고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이번에 제일 나쁜 곳이에요. 라스베이거스라든가 노름판, 로스앤젤레스라든가 음란도시가 배우니 무엇이니 거기에 영화촬영 세트 부락까지 유명한 세계적인 기반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배우들을 길러낸 곳이에요. 화려한 음란도시의 왕터라고요. 배우가 되겠다고 하는데 배우가 배우자가 못 돼요.
배우자는 역사에 기록을 남긴 사람이지만, 배우라는 것은 상대가 없어요. 유동근 같은 사람들도 요즘은 왕도 해먹고 거지도 해먹고 그래요. 그것을 보게 되면 왕을 하던 사람이 거지 해먹고 이런 걸 보면 눈꼴이 상해서 못 봐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는 거예요. 별의별 오색 가지의 컬러 돼 가지고 나쁜 것, 좋은 것, 자기에게 이익이 되면 먹겠다고 해요. 입을 벌리고 먹겠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거기에 송일국도 그래요. 송일국이 안 나오면 안될 뻔했어요.
그러니까 우루과이 대통령을 초청했는데, 진짜 공산당이에요. 국회를 내 가지고 어머니를 후원했어요. 내가 도왔거든요. 암 치료 차까지, 버스까지, 의사 버스까지 내가 사줬어요. 그래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자료를 많이 도와줬어요. 도와주니까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고 환영했어요.
같이 의사 될 수 있는 원장의 부하가 대통령 됐어요. 그러니까 그 원장 휘하에 가서 대통령 하면서도 일주일에 한 번씩 병원에 나가 보고 그런 거예요. 그를 통해 가지고 모든 정보를 내가 잘 알아요, 쿠바 관계라든가. 정치세계의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은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데는 재치 있고 빨라요. 곽정환도 대통령 하던 세 사람을 다 잘 알지? 「예.」 누구누구인가? 나는 이름도 다 잊어버렸어요.
선생님의 사진, 박사학위 사진은 구경하기가 어려운데 나도 처음 본다고요. 선생님의 방에 하나도 붙이지 않고 여기에도 없는데 여기에 나왔더라고요. 유종관이 자기가 처음 봤다고 생각한 거예요. 나한테 와서 어제 저녁에 일어서더니 선전을 하는데 선생님이 깜짝 놀랄 만큼 웅변을 토하더라구.
여덟 사람 대표의 첫 번이 누구인가? 보고를 먼저 하더라고요. 이야, 그런 재간이 있어요. 불청객이에요. 나는 유종관한테 오라고 안 했는데 먼저 와서 사진을 가지고 비밀역사의 기록을 깨뜨리는 새로운 걸 발견했다고 보고하는데 얘기도 잘 해요.
손대오가 신문사의 일을 하던 그때부터 관계를 다 갖고 나오지? 「그때 유갑종 의원은 관계를 안 했습니다.」 글쎄, 유종관은 관계를 맺었지! 「예.」 내가 다 알아요.
박노희니 박보희도 그래요. 이번에 나오자마자 문을 닫고 가만히 있으라고 했어요. 절대 나서지 말라고 했어요. “네가 편지한 대로 선생님이 안 해.” 한 거예요. 편지 두 장은 떼어 보지 않았어요.
이번에 이명박 대통령의 특사로 해방을 받지 않았어요? 새로운 대통령이 되면 특사가 있을 줄 알고 기다리라고 나는 그런 얘기를 했는데 바빠 가지고 일본도 갔다 오고, 미국도 가고 안 돌아다니는 데가 없어요. 돈을 청구할 수 있는, 빚진 것을 또다시 물어야 할 입장에 있으니 지금까지 끝났더라도 통일교회의 색깔이 달라져요. 박보희가 나와서 선생님이 가는 길을 어떻게 해요? 뚜껑을 열어보려고 했는데 뚜껑을 닫아버리고 마는 거예요.
이렇게 요주의 인물로서 지금 바라보고 있는데 그 판국에 편지로부터…. 편지도 그래서 금지해 놓았어요. 어디 갔어? 김효율! 「예.」 있나? 「예.」 편지 두 통 보관하고 있지? 「예.」 내가 뭐라고 그랬나? 「뜯어보지 말라고 그러셨습니다.」 뜯어보지 말라구.
통일교회를 누가 더 잘 알겠어요? 나 이상 더 잘 아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여기 간부, 이렇게 보고 손대오 앞에 안경을 쓴 사람이 누구예요? 「진성배입니다.」 진성배가 왜 총장이 못 됐어요? 총장 한 번 되겠다고 생각했나, 안 했나? 「안 했습니다.」 안 하기는 뭘 안 했을꼬? 안 하더라도 된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세 사람을 빼 가지고 진성배도 뺐을지 몰라요.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누구예요? 봉태, 그 다음에 누구인가? 저 사람,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진성배는 안 들어갔나? 「그때 안 들어갔습니다.」 안 들어갔어? 「예.」 그때 진성배도 몸이 건강하지 않아서 치료를 받고 다 그랬지? 「예.」 그러니까 빼야지.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지? 병원비 대줬나, 안 대줬나? 아, 물어보잖아요. 통일교회에 와서 지나가는 손님이 돼 가지고 사고가 생기면 사고까지도 책임졌는데, 중요한 책임을 줬는데 내가 알아줘야 할 입장이라고 보지만 모른 척하고 지냈어요.
진성배의 ‘진’ 자가 무슨 ‘진’ 자야? 「‘진나라 진(秦)’ 자입니다.」 ‘성배’가 뭐야? 「‘이룰 성(成)’ 자에다가….」 선문대학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이름이에요. 김봉태는 중간에 내 가지고 일하게 될 때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원리연구회만 했지만 장년부까지 겸해 가지고 학교 책임자로 세웠어요. 공산당을 중심삼고 대학가에 있어서 선봉장이 돼 가지고 학교에 가더라도 그 간판을 쓰면서 문교부를 개조한 거예요. 김봉태가 가서 큰일을 한 것 알아요? 봉태예요, 봉태.
임도순이 여기에 와 앉았구만! 집도 다 없어지지 않았어? 누이동생도 열성분자가 되더니 강원도 산골짜기에 가서 스터전(sturgeon; 철갑상어) 몇 마리하고 사슴 몇 마리를 놓고 그것을 바라보고 통일교회 강원도 본부 이상 만들겠다고 한 거예요.
강원도 도지사가 통일교회 문을 열지 않았어요? 강원도가 그래서 강원도예요. 강원도라는 이름이 강을 낀 제일 먼 나라예요. 먼 나라라는 거기에 박원근이라고 있어요. 강원도에 아주 골자박이 간판 붙은 박원근이에요. 그거 잘난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 난사람이에요. 외국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레테르를 가지고 별의별 고생을 다 했어요. 나중에는 강원도 고향을 살리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한 사람이라고요. 곽정환 그런 것 알아? 「예, 열심히 했습니다.」 몽골리언 동족대회 여는데 그 사람의 공이 커요.
(신준님이 들어옴) 나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오니까 인사를 해야지. 다 바라보는데 인사 안 하면 되나? (손주님들에게 뽀뽀해 주심) 자, 통일교회 간부들이 천정궁에 오니까 좋지? 첫날인데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났으니, 먼 데서 많이 왔으니 박수로 환영해 줘야지. 박수! (박수)
‘이렇게 우리가 어디에 갔다가 돌아오는 데 있어서 환영해 주기 위해서 많은 손님들이 와서 고맙습니다.’ 하는 박수를 해주고, 그 다음에는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하라구. 윙크! 그러니까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으니까 아기를 좋아하고 다 이렇게 사랑한다고 했으니 이것을 아버님에 소속할 수 있는 패들에게 나눠주는 거예요. 열 다섯 이상의 수를 세서 이렇게 주는 거예요. 몇 개인가 보자고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그건 나중에 해야 돼요. 모자란다구.
양창식! 양창식을 지금까지 내가 좋게 얘기를 안 했다고요. 청계천의 죽어 가는 밤나무와 같아요. 밤나무가 죽어 가지고 어디 서 있지만 말이에요, 그 밤나무에 신세 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죽은 밤나무 뿌레기를 서로가 자기가 주인이 되겠다고 신을 갖다 접해 가지고 뭘 갖다 씌워놓고 다 그래요.
밤나무는 죽어서도 은덕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청계천의 밤나무와 같은데 이 사람이 말이에요, 삼형제 가운데, 세 알짜리의 밤 가운데 가장자리의 밤이에요, 가운데 밤이에요? 뒤나 앞이나 이렇게 보라고요. 세 알 들이 밤 가운데 가운데 밤톨 같다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설악산의 밤나무 있는 거기에 들렀다고요. 밤알을 떨어 뜨리는 데 챔피언이에요. 밤을 손을 안 대고 한 됫박 까는 데서 동네에서 언제든지 일등한 사람이에요. 벌써 밤의 줄거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요. 큰 놈이 세 알이 되면 길쭉해요. 길쭉하면 길쭉한 대로 여기에 배꼽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안 돼 있어요. 한 알 들이는 말이에요, 배꼽이 동그란데 반대로 돼 있어요. 두 알 들이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 알 들이 보면, 삼형제 중심삼고 삼위기대 편 되는 것은 어때요? 밤도 세 알 들이 밤은 종지 밤이라고 그런 거예요. 그 밤은, 세 알 들이는 굴러도 외알 들이, 두 알 들이보다 힘들어요. 세 알 들이 밤은 떨어지면 좌우편이 넓적하면 ‘펑’ 하고 떨어져요. 떨어지면 이것이 멀리 못 가요. 그 다음에 옆에 있는 것은 길쭉하니까 멀리 간다고요. 그러니까 세 알 들이의 가운데 좋은 밤은 종지 받는 밤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양창식을 세 알 들이 밤톨같이 생각해요. 돌아서 보라고요. 이렇게 얼굴을 보여요. 뒤나 앞이나 딱 보면 마찬가지예요. 평평해요. 아래 얼굴이나 뒤 얼굴이나 같아요. 그래, 보라고요. 자기를 따라다니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나 좋은 사람이나 한 두어 사람이 따라 다녀야 어울리지 혼자 다니면 그 얼굴은 암사자같이 생겼기 때문에 잡아먹힐 사람이에요. 잡히면 이용하려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서 데모도 하고 다 그랬어요. 학교에 유명한 데모 왕초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문교부 역사 가운데 기록을 남긴 사나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벌교 하게 되면 벌교 가까운 데 양창식 이름을 벌써 알고 있어요. 그 녀석들이 왜 안 들어오나 했더니, 사길자가 가서 전도했지? 사길자니까 길한 여자라는 거예요. 자기 하나를 전도했기 때문에 길자가 됐어요. 역사적인 길자 아니에요? 미국에 가서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이름이에요. 청계천을 혁명할 수 있는 거예요. 고려대학이지요?
김영휘가 흑석동에 집이 있을 때예요. 내가 학교에 다닐 때 이쪽 고개를 넘어 다녔는데 김영휘 집이 한 80미터 안팎에 있어서 잘 지은 집이었기 때문에 그 집 아줌마가 누구인지 내가 조사하고 다녔어요.
내가 이북에서 나왔을 때 함경도 사람이 나를 신원보증 하는 데 있어서 증인이 됐어요. 경성상공실무학교의 학생이라고 말이에요. 거기에 공동묘지가 있잖아요? 다리가 있었는데, 지금 현재 용산구 다리 그게 어디 다리인가? 「한강대교입니다.」 그것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흑석동에서 바라보면 한강변에 다니는 것을 좋아하니까 아래서부터 그 위까지 낚시하던 거예요. 모래사장의 자갈을 파서 실어 보내는 배들이 있었어요. 두 척, 세 척이 그 묻힌 자갈들을 빼서 팔아먹었던 거예요. 자갈을 파서 꺼내니까 호수가 돼 있었어요. 그 호수에 고기가 참 많았다고요.
거기에 자갈들을 파다 남은 무더기 뒤에 가서 기대기도 했어요. 여름에 더우니까 차돌 같은 데는 등에 대고 잠자기 좋아요. 딱 좋아요, 뜨뜻하니. 모래사장 된 거기를 중도(中島), 나카지마라고 했는데 앞으로 극장 같은 걸 만든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다리가 하나 되면 안될 텐데….’ 했다고요. 딱 같은 다리가 둘 다 놓여 있지요?
「아빠 가자요. (신준님)」 아이고, 잡으러 왔어요. 가자면 아빠 손목을 잡고 끌어야지. 「학생들이 부모님께 편지를 이렇게 썼습니다. 학생들이 손으로 접어 가지고 여기에다가 이렇게 코팅을 해서 부모님께….」 그거 귀한 선물이네. 내가 어디 도망갔다 온 사람인데, 지금. 4월달부터 내가 집이 없어요. 궁과 집 없이 살았어요, 돌아올 때까지.
선생님이 빚지고는 고개를 못 넘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빚지고는 고개를 못 넘어요. 본래는 이것을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아버지! 오늘 박사학위를 받았던 자녀들이 아버님한테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형진님)」 선물을 여기에서 뭘 가져왔느냐고 보는데, 순결대학의 학생들이 선물 만들어 온 것을 나눠주려니까 손자가 주인이에요. 손자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내가 나눠줄 수 없어요.
이것은 네가 갖고 말이야, 아빠가 이걸 네 개…. 방으로 가져와요. 「꽃다발입니다. (형진님)」 이건 훈독회에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 아니에요? 이건 나눠줘요.
아, 이거 다 되겠나? 몇 개예요? 120명이야? 초콜릿 이것은 맨 가운데 집어넣어요. 대신 신준이가 줬으니 이것 하나씩 전부 다 나눠줘요. (손으로 흔들어 섞으시며) 내가 이거 키질을 잘했어요. 첫 번 손대는 것을 나눠줘요. 「어제 학위 받은 우리 자녀님들….」(박수) 이 사진을 내가 볼 시간이 없는데, 이게 가보가 될 거예요. 선생님이 이 땅에 있지 않으면, 이것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참고할 사람이 많을 거예요. 아, 나눠주라구. 「나눠드렸습니다.」 여기 전부 다 나눠주라구!
박노희. 「예.」 일본에 가서 전도하면서 배운 노래 한번 해요. 그거 은혜스러운 노래라고요. 박노희는 어디 가든지 일본에 가서 그 노래를 하며 순회하면 감동을 시킬 수 있어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을 대표해서 자꾸 노래를 부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에리카와, 박노희하고 그 노래 부르면서 순회강연해도 괜찮을 거예요.
다 됐어? 「예.」 훈독회 시작도 안 했지? 「노래 부릅니까?」 가만히 있어. 훈독회 시작하구. 박노희 와서 노래해요. 「아빠, 사탕!」 사탕? 까줘요? 아빠 먹어? 아이고, 고마워라! 할아버지 생각하는 손자가 있으니 내가 행복하다! 해봐요, 노래. 오늘 허양 왔나, 허양? 「안 왔습니다.」 오늘 왜 안 왔어? 「교구가 다르니까 안 옵니다.」 그래? 자, 훈독회 시작합니다, 노래부터.
「제가 일본에서….」 일본 식구들 손 들어요, 일본 아줌마들. 「아줌마들이 아니고 순결학과 학생들입니다.」 순결학과 학생인데 일본 아줌마도 있던데. 일본 아줌마 하면 알잖아? 일본 여자들! 순결학과에도 일본 학생들이 많지. 몇 명이에요? 손 들어봐요. 「일본 학생들 손 들어봐요.」 이렇게 많잖아.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불렀다구. (‘뜻의 응원가’ 노래) 너하고 저기서부터 세 사람, 이쪽에서 네 사람이 나와요, 뒤에서부터. ‘뱃노래’ 해요. 일본 식구들만 해봐요. 황! 「예.」 노래 안내해 줘요. 너희들 둘이 한번 불러봐. (‘뱃노래’ 합창)
신학 대학생들은 일어서요. 일본 식구들 일어서요. 황선조! 「예.」 「다 일어나라고 그러세요.」 그래, 다 일어나도 괜찮아. ‘뱃노래’ 한번 힘차게 해봐라. 「우리 한 옥타브 올리겠습니다.」 가만히 있으라구. 이 사람들 둘이 한번 1절, 2절, 3절까지 해봐요. 두 사람을 중심삼고 학생 전체를 코치하고 한번 해봐요. (‘뱃노래’ 합창)
8월 추석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양창식! 「예.」 너 좋아한다고 첫째로 들었으니 나와서 노래 한번 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8월 추석에 대한 자기 추모의 마음을, 마음에 두고 사모하는 추모의 마음을 기념 삼아 하라고요. 8⋅15가 오니만큼 말이에요. 좋은 8⋅15예요. 선생님이 처음 맞는 추석이에요. 추석의 달밤은 요즘에 구름 사이로 밝게 비칠 때 만난다고 했으니 우리 어디에서 한번 만날까?
보름달이니까 추석이 지나잖아? 「추석이 이제 내일 모레입니다.」 달밤이 말이에요. 언제가 제일 달이 밝아요? 「아닙니다. 이제 달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8월 가윗날, 추석 달이 밝잖아요? 안 그래요? 그 달에 우리 어디에서 만날까? 「오겠습니다. 윷놀이하러 와야지요.」
여수⋅순천을 8월 초하룻날에 가려다가 못 갔어요. 비행기 전세까지 내라고 해서 가려고 했는데, 우리 헬리콥터도 길을 막아서 못 갔다고요. 금강산하고 설악산을 중심삼고 우리 무슨 농원이에요?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에요. 「‘천정원’이라고 하셨습니다.」
천정원은 골프장이에요. 훈모님과 남편이 만든 것인데 영계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만든 거예요.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내가 보고 참 감동했어요. 첫 번 지역은 산꼭대기에 대로를 닦았어요. 그 다음에 이쪽저쪽 양면을 중심삼고 홀(hole)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지역을 잘 짰더라고요. 공터를 많이 남겨놓은 그런 지역이에요.
내가 그걸 보고 대모님이 영계에서 가르친 것이 나보다 낫다고 생각했어요. 훈모님 왔나? 훈모님! 내가 오면서 얘기했는데, 훈독회 같은 데 특별히 본궁에 모일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에 나가 일하던 사람이 서울에 오든가 근교 50리 안팎에 있는 사람들은 여기 훈독회에 언제든지 참석해서 자기가 같이 동화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나라가 따라서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돕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기에 와서 정성을 들이게 된다면 좋을 텐데 그런 전통이 안 섰어요. 알겠어요? 여기 어디어디 온다는 그 배정은 선생님의 배정이 아니에요. 배정은 했지만 배정을 중심삼고 가외에 서울이나 50리 안팎에 와 있는 사람들은 훈독회에 참석할 수 있게끔 세계적 교육을 해야 돼요.
책임자 어디 갔어요? 청평 훈모님을 중심삼은 외에 남자 책임자가 누구예요? 옛날에는 임도순이었는데 임자는 무슨 도순이야? 「하영호입니다.」 뭘 하던 사람이야? 「원리연구회 했었습니다.」 원리연구회? 「예.」 그래서 훈모님이 자기를 택해 세웠나, 선생님이 택해 세웠나? 「훈모님이 세워서 왔습니다.」 훈모님이 원하기 때문에 하라고 했지.
훈모님하고 하나되어 있어? 「훈모님하고 하나되어 있습니다.」 훈모님하고 말이야. 「예.」 훈모님이 하던 낚시터도 지키라고 하면 잘 하겠네. 궁전을 지키는 것보다 앞으로 세계적인 낚시터예요. 내가 라스베이거스 같은 곳을 아벨유엔이 되면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명령해서 정하려고 그래요.
어느 나라에 하나씩 해 가지고 43개를 정하는 거예요. 7수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아담 가정에서 21수를 채워 넘길 수 있어야 했는데 타락했습니다. 음란으로 말미암아 타락했으니 음란으로 말미암아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유흥지, 레저산업을 중심삼고 24세의 젊은 청년들이 춘하추동, 사계절에 한 번씩 자기 고향을 떠나서 그 주변의 4개 나라를 중심삼고 돌아보고 다섯 개 나라를 관계 짓고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편성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
오늘부터 얘기해야 돼요. 보통 대통령 한 사람들이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이 있습니다. 일곱 사람인 데도 있어요. 보통 세 사람, 네 사람이 다 있으니 삼 사 십이(3×4=12)를 중심삼고, 3하고 4 하니까 7수에 해당하는 분봉왕 후계자를 양성해 나가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은 뭐냐 하면 천사세계가 책임이 있는데 천사세계의 이중구조의 형태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상세계도 한 나라의 체제를 중심삼은 거예요. 조상들을 중심삼고 분봉왕, 그 다음에는 왕, 그 다음에는 뭐예요? 3대 왕이에요. 신준이 모양으로 말이에요. 손자가 왕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송일국도 그래요. 3대왕을 손자가 해먹잖아요? 왕 해먹던 사람이 손자의 왕을 대신해요. ‘딱 그 3대가 돌아가는 걸 보면 원리원칙에 맞기 때문에 이 나라도 이제 오래 못 가서 끝장을 볼 것이다. 우리가 지배해야 될 것이다.’ 생각했다고요. 그러니 오래지 않은 그 기간 내에 있어서 북한에 대해서 잘 알고, 중국에 대해서 잘 알고, 소련에 대해서 잘 알고, 세계의 공산당에 대한 조직을 잘 알아 가지고 그 이상의 대표적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길러야 돼요. 새 세계만 되면 그 백성, 나라가 들어 가지고 “환영합니다.” 하고 박수로 환영받을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을 길러서 전 세계에 배출해야 돼요.
더 더욱이나 순결학과 학생들은 그런 면에 있어서 대표자가 되어야 돼요. 순결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앞으로 목사 왕초가 되어야 돼요. 목사 위에 지도자 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나가는 것이 순결학과 학생들이에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존경하는 세계적인 인물을 많이 길러야 돼요.
그것이 죽지 않고 씨가 돼서 갖다가 땅에다 심어만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밤톨이 순이 트는 거예요. 바위가 있으면 바위를 뚫고 올라오고, 바위를 돌아서 어렵다 하더라도 그 위에 뿌레기를 해야 돼요. 바위 밑에 뿌레기, 바위 위에 뿌레기, 이중 뿌레기를 하지 않으면 살지를 못해요. 태풍이 불기 때문에 언제 쓰러질지 몰라요.
이중 기반을 방어하기 위해서 자기도 아들딸 3대권을 이중 뿌레기 만들 수 있는 이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만 하면 안돼요. 본래의 열매를 중심삼고 이중 뿌레기를 만들어서 바위면 바위에서 나 가지고 여기에 순이 나서 계대를 잇는 거예요. 이중 뿌레기의 흙들을 묻어 가지고 자란 나무가 본나무가 돼요. 여기에 있는 소나무가 그런 역사가 있어요. 저 소나무가 묻히기를 세 개 이상 묻혔어요.
내가 천성산에 올라갈 때 매해 한 번씩 봄이 된다면 꽃이 필 때 올라갔다 내려가서 쉬면서 앞으로 여기에 에덴의 봄 동산이 될 수 있는 꿈을 가지고 바라보던 거예요.
선인봉에 올라가 보면 경치가 참 그만이에요. 강줄기를 보면 3대 강줄기가 연결돼 가지고 본부가 되어 있고, 산줄기가 다 중앙을 타고 모든 자리가 잘 어울리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꿈 가운데에서 30대 넘어서면서부터 이 성전 자리에 관계를 갖고 나왔으니만큼, 주변의 강원도 일대에 있는 높은 산은 안 가본 데가 없어요. 이만큼 생긴 곳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도도 되어 있고, 그 다음에 강원도도 되어 있어요. 도로 말하면 뭐예요? 여기가 설악면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유명산하고 용문산이에요. 용문산은 뭐예요? 「양평군입니다.」 양평군이에요. 태양 빛이 잘 비춘다는 거예요. 태양 빛이 골고루 비친다는 양평군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설악하고 양평이 해가 좋으니까 소나무, 잣나무가 열매를 잘 만들기 때문에 열매 맺히는 모든 과일들은 여기에 씨를 받아 가지고 세계로 퍼뜨려야겠다는 거예요.
여기에 나는 열매가 달아요. 배도 유명하지요? 그리고 자두도 유명하고, 그 다음에는 대추도 유명해요. 이 동산의 나무 3분의 1이 가래나무예요. 가래나무 재목을 키우게 된다면 무엇이든 썩지 않아요. 가래를 물에 타면 말이에요, 고기들이 떠요. 그런 것 알아요? 잉어도 뜨고 붕어도 떠요. 선생님이 그런 장난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약초도 잘 아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기서부터 홍천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홍천 다음에 뭐예요? 「양평입니다.」 저쪽으로 설악산 들어가는 데가 뭐예요? 「인제입니다.」 인제예요, 인제. ‘인제 가면 언제 오시나?’ 그래 가지고 한탄조가 있다고요. 인제에 와서 살게 되면 산골짜기 맨 복판이니까 한번 만나 가지고 이별해서 찾아왔다가 또다시 헤어지는 인제라는 거예요.
홍천! 홍천이라는 것이 옛날에 그 강줄기가 좁은 줄 알았더니 제일 넓어요. 설악산에서부터 외설악을 중심해 가지고 파인리즈컨트리클럽까지 갈 때 넓은 지역이 홍천이에요. 크게 생겼다고요. ‘서울을 뒷바라지 잘 하누만.’ 하고 생각한 거예요.
홍천, 그 다음에 인제(麟蹄)예요. 인제가 무슨 ‘인’ 자예요? 「‘기린 린(麟)’ 자입니다.」 인제, ‘제’ 자는? ‘제국’이라는 ‘제(帝)’ 자지? ‘건널 제(濟)’ 자예요? ‘제주도 제’ 자예요, 무슨 ‘제’ 자예요? 「그건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수련소를 인제에도 지어야 되겠더라 이거예요. 내설악을 보게 되면 좁아요.
원통은 어디예요? 「백담사 쪽으로 조금 더 들어가면 원통이 있습니다.」 백담사가 지옥이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갈라 세운 백담사, 거기에서 도통한 선인이 출세한다는 뜻이 있어요. 그래서 임자 주인 양반도 거기에 가서 몇 년 동안 있었나? 3년 이상 있었지? 「3년입니다.」
그것도 3년을 채웠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통일교회의 왕초 대신 들어와서 왕분봉왕의 대표로 세우게 되면 한자리 해먹을 건데, 임자가 그걸 해야 할 텐데 그걸 생각도 안 하고 있어요.
내가 소망을 가지고 아침을 먹게 될 때는 “허문도가 어디 있나?” 한 거예요. 허문도, 허락한 문도예요. 누구든지 다 들어와서 충신이 될 수 있는 거라고요. 그런 뜻이에요. 허문도, ‘글월 문(文)’ 자인가, ‘물을 문(問)’ 자인가? 「‘글월 문’ 자입니다.」 ‘물을 문’인 줄 알았더니 ‘글월 문’ 자도 있네. 그래, ‘문 총재대신 내가 할 수 있는 이상의 것이 없나?’ 하고 원리책으로부터 『천성경』, 맹세문을 볼 때 없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이야!」 아이고, 내 친구가 여기 같이 가야지요. 다들 아빠가 말해주면 잘 듣잖아. 그건 신준이 대신 아빠가 얘기해 주는 거예요. 시간 조금 더 보내도 괜찮지요? 신준이가 말을 못 하니까 내가 해줘야지. 괜찮지요? 8월 가위에 인상적인 얘기를 하라고 했는데 딴뚜 했는데 얘기해 봐요. 미국에서 몇 년? 15년 동안? 「예.」 15년 동안이면 삼 오 십오(3×5=15), 짓고땡 할 수 있는 대장수라고요. 열 다섯 살이 되면 대장이에요. (손주님에게 뽀뽀를 해주심)
어디 갔나? 8월 추석 기념날, 오늘이 새 출발 하는 날입니다. 오늘 사실은 본봉왕을 말이에요…. 분봉왕 다 결정했지? 명단이 있지요? 「예.」 명단이 있으니까 거기에서 대개 몇 사람씩이에요? 「각 나라에 한 사람씩입니다.」 아니, 분봉왕 그룹이 몇이나 말이에요. 대통령 하던 사람이 분봉왕 그룹 아니에요? 「우선 가인 편 하나씩입니다.」 하나 가지고는 안돼요.
야당, 여당, 특별당 해 가지고, 대통령 후보 돼 가지고 이름 붙였던 사람들은 분봉왕 그룹이 되는 거예요. 그룹 가운데 대장 씨가 될 수 있는 분봉왕이 누구냐 이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그 사람을 중심삼고 차기 대통령 후보를 정해야 돼요. 대표적인 몇 개 대통령 가운데에서 다섯이면 사 오 이십(4×5=20), 20명 가운데에서 역사적 전통, 고유한 전통으로 사는 데 있어서 공신 된 사람이 분봉왕 돼 가지고 차기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을 뽑는 거예요. 분봉왕 그룹을 중심삼고 분봉왕 대신 될 수 있는 사람을 뽑아라 이거예요.
그래서 분봉왕 책임자를 중심삼고 위의 조상과 후손 3단계를 연결해서 세 사람씩 분봉왕 선출임원을 정해야 돼요. 그러면 부처도 그렇게 돼요. 자기 마음대로 장관이 출세 못 시켜요. 상하관계, 야당, 여당, 일반 국민까지도 해서 삼파전을 중심삼고 보고를 종합해서 이번 대통령감은 우리가 아니고 분봉왕 보조요원들, 세 사람을 중심삼고 누구를 하느냐 이거예요. 야당, 여당 대표해서 선포해 가지고 분봉왕들을 중심삼고 분할 책임져서 맡아 가지고 선거해야 된다고요.
그러니 야당, 여당이 아니에요. 3당이 되는 거예요, 3당. 하나님 당, 그 다음에는 맏아들 당, 막내의 당이에요. 열두 아들 하면 맨 맏아들하고 맨 막내가 중심삼고 형제들을 대표해서 둘이 하나되게 되면 하나 못 된 형제보다 낫다는 거예요.
(양창식 회장이 총해원추석절과 선문대학에서의 참자녀님들 박사학위 수여식에 대한 보고)
누구나 다 평등한 이런 시대가 돼요. 9수를 세운 것이 그래서 그런 거예요. 9수, 10수예요. 아들딸 11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12, 13수, 그 다음에는 20에서 30수가 그냥 연결되는 거예요. 사탄이 취할 손바닥만한 땅도 없어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고 계속)
앞으로 그러한 가문들이 학교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나라는 주인이 안 돼요. 나라는 가정을 기반으로 하는데 가정이 중심 돼야 된다고요. 그래, 통일교회가 이러한 출발을 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새로운 기원을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 이름과 참부모 이름으로 준 거예요. 자기들 박사 된 실력 기반 위에 명예박사학위 이름이 붙었기 때문에 그건 천하의 어느 누구도 줄 수 없는 그러한 영예스러운 칭호예요. (보고 계속)
앞으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나 선문대학을 나와서 공적인 자리에서 7년 이상에서 12년 되게 된다면 박사학위를 자동적으로 주게 돼 있어요. (보고 계속)
이제 보니까 너희도 남자인데 순결학과 학생이야? 「예.」 많네. 몇 명이야? 「7명입니다.」 「남자도 순결학과예요? (양창식)」 「예.」 앞으로 여자보다도 남자가 많아집니다. (박수) 이제 남자시대 아니에요? 참부모시대예요.
어머님이 시집올 때는, 머리를 틀고 시집올 때는 남편 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고요. 어머니도 이제부터 그걸 하라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발가벗고 이마 맞대고 붙안고 사는 것이 몇 달 동안이에요? 몇 달인가? 「몇 년 되신 것 같은데요. 2004년부터입니다. 한 4년 됐습니다.」
어머니도 불쌍해요. 내가 가만 보니까 야, 저렇게 꽃다운 아줌마가 70이 내일 모레예요. 지금 예순 몇 살인가? 「여섯이지요.」 예순 여섯, 66수를 넘었어요, 육 육이 삼십육(6×6=36). 야, 꽃다운 활동시대는 지나가누만. 이제 석양으로 가는데 누구를 믿을 거예요? 아버지를 믿을 때, 남편을 믿을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66수가 되면 어때요? 사탄 세계라든가 하늘세계가 6수를 차지할 때는 가정을 가져야 돼요. 3⋅8⋅6, 공산당은 민주세계, 반대의 세계와 교체결혼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교차결혼만 주장하니, 교체결혼세계에서는 탈락되는 거예요. 그거 다 맞아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고 시대를 감별할 수 있는 표제로 지었으니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표제다운 그 표제를 중심삼고 국가운세, 정세도 따라가서 끝장나는 겁니다.
「노래 부르겠습니다. 우리 같이 ‘홀로 아리랑’….」 ‘홀로 아리랑’ 가지고 되나? 역사를 얘기하라고 했는데, 자기가 얘기해야 할 텐데 노래를 자기가 못 하겠으니까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노래시키면 실례지. 기념할 말이 없어요? 자기가 미국에서 15년 동안 고향을 바라보면서 추석 달을 바라보며 울었다든가, 기가 차서 미국을 빨리 뒤집어 고향으로 돌아가겠다는 그런 생각은 안 했지? (보고 계속)
그런 사람을 대하면 내가 소름이 돋으려고 그래요. 몸이 이상해져요. 보게 되면 눈시울이 이상하게 한 눈으로 이렇게 보려고 그래요. 시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시집갔는데 어머니 아버지를 놓고 죽겠다고 하면 그 집안 망하는 것 아니에요? 남편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일족을 중심삼고 붙들고 죽겠다고 해야 돼요. 그것 못 하는 사람은 그 가정에서 낙오돼요. 맏동서로 들어가게 되면 막내 손자가 자기 조상이 된다는 거예요. 전통을 존중시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추석의 영원한 기념날을 오늘 세워요. 오늘부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복잡한 환경에 여자들이 어디 가든지 문제가 돼 있지만, 이제부터 여자는 필요 없어요. 남자 대통령들을 만나서 대통령 연합대회와 관계해서 찾아다닐 때가 와요. 대통령 이름을 가지고 초청하게 되면, 절대성을 중심삼고 맹세를 하게 하고 축복을 다시 해줘야 돼요. 그 일을 해야 돼요. 그것까지도 내가 하고 영계에 가야 할 텐데 시간이 안 돼요. 바빠요.
그 기간이 남아지면 안되겠기 때문에 금강산, 설악산을 중심삼고 어때요? 조상들이 도를 닦는 데 금강산을 중심삼고 설악산을 중심삼고 백담사…. 허문도 조상도 거기에 갔었는데 자기도 거기에 가 살았나? 「살지는 않았지요?」 우리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백담사를 수리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그건 잘 모를 겁니다.」 잘 모르잖아요. 통일교회의 헬리콥터가 백담사 수리하는 책임을 지고 있는 거라고요.
그래 가지고 헬리콥터가 내리는 데는 바퀴를 중심삼고 그 넓이가 3배 되는 것을 딱 표적으로 해놓고 날갯죽지가 멎을 때 그냥 내려앉게 돼 있더라고요. 가만 보니 꽁지의 3분의 2가 공중에 떠 있어요. 앞대가리가 떠 있고 날개도 떠 있어요. ‘이러니 헬리콥터장은 천하에 꽉 차 있기 때문에 내가 어디든지 내리고 싶은데 내린다고 해도 법에 걸릴 수 있는 문제가 없구나.’ 생각했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미국 헬리콥터, 시코르스키 공장이 여기에 옮겨옵니다. 미국 국방부가 그걸 원하고 있어요. 아시아 민족 앞에 사랑 받을 수 있는 헬리콥터가 돼야 된다고요. 30억이 넘어요.
65억의 절반 가까이 되는 아시아 민족을 빼놓고 헬리콥터를 어떻게 생각할 수 있어요? 아시아 기지가 되어야 하니 우리 헬리콥터 장이 인천하고 서울 사이의 역사적인 본고장에 자리를 잡고 있어요. 큰 기둥을 박아 놓았는데 빼버릴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는. 「아빠, 가자요.」 예, 고맙습니다! 「노래 하나 부르겠습니다.」 그러자구. (‘홀로 아리랑’ 노래)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아빠, 가자요.」 그래요, 가요. 가만히 있거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거 좀 더 가져와야 되겠다. 사탕을 나눠주고 가야지. 아이고, 다 어디 갔나? 더 가져와요. 「여기 있습니다.」(아버님께서 천정원에서 딴 밤들을 나눠주심)
축복의 열매들이 다 되어야 돼요. 무슨 열매라고요? 절대성의 열매예요. 자기 1대에서 천 년 동안에 천국에 들어갈 때 절대성의 생활을 하고 간 사람이 몇 가정이 있겠느냐는 거예요. 그 기록을 내가 가서 기록해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절대성의 생활을 몇 천 대, 몇 만 대, 인류역사 가운데에서 선생님이 소원한 승리의 발판이 얼마나 계속되나 체크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절대 중요시해야 돼요. 알겠어요? 교육의 제1조가, 헌장의 제1조가 절대성이에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천대받고, 그것 때문에 누더기 생활을 했어요. 별의별 종살이로부터 별의별 비참한 길을 다 걸어왔다는 거예요. 그래, 줄을 달아 가지고 밤알톨을 낀 거와 마찬가지로, 절대성의 조상인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만년 변치 않는 알밤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수확의 밤톨을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밤이라는 것은 어두움이라는 말인데, 알 중에 제일 씨알이 있는 것이 밤이에요, 밤. 밤나무, 그건 사탄들이 제일 사랑한 나무예요. 여자 조상들이 재산 밑천으로 남기는 것은 뭐냐? 밤나무를 아들딸, 큰며느리에게 몇 주 심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작은며느리가 있으면 욕심을 가지고 알밤을 주워서 그 알밤 나무를 키워 가지고 20년 후에 세간 나가게 되면 알밤을 중심삼은 동산이 재산 밑천이 되는 거예요.
우리 알밤 동산을 만드는 데 있어서 밤이 아니고 밤낮, 낮이라는 열매 이름은 뭐라고 해야겠느냐? 밤이라는 건 사탄이 지배했다면, 무엇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꽃씨’ 해봐요. 「꽃씨.」 꽃씨가 열매입니다. 우리는 꽃씨라는 열매를 천년만년 자란 것을 따먹고 돌아갈 수 있는 이러한 전통도 남겨야 돼요. 무슨 씨라고요? 「꽃씨!」 밤나무 꽃, 밤나무 열매 꽃이 피게 되면 그 줄이 쭉 달려서 꽃을 엮어요.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역사시대에 밤나무 골짜기를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하늘나라의 꽃씨 동산으로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동산을 청평에 만들려고 했어요. 하와이도 나무 열매를 중심삼고 씨를 심는 운동을 했어요. 이제부터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서 여러분이 새로운 꽃씨, 밤 대신 동산을 만들라는 거예요.
젊은 소년들이 와서 8월 추석에 조상 묘에 가기 전에 한 보따리씩 싸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그걸 밑천으로 해서 다음에 돌아올 때는 열 바구니 됐으면 1년 후에 20바구니를 따다가 무덤 앞에 놓고 인사를 드리는 거예요. “당신들 역사에 밤을 사랑했지만, 꽃씨 동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러한 몇 배의 씨가, 열매가 당신들 주변에 되어 있으니 그것이 평화의 왕국이요,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세계가 자유주의가 아니라 자유세계적인 평화의 기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해야 된다고요. 「아주!」
복중에서부터 10개월을 중심삼고 꽃씨의 아기를 배 가지고 길러서 몇을 낳아서 남기고 가겠느냐, 키워 놓고 가겠느냐? 그게 꿈이어야 돼요. 그런 후대 후손은 깨끗한 열매, 하늘 앞에 잔칫날 추모하는 그런 생일잔치에서 필요한 존경받는 알밤이 되는 거예요. 꽃씨, 꽃 가운데는 향기가 있고 빛의 아름다움이 있는 거예요. 아름다움과 향기에 취해서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붙들고 사랑하고 삶아먹고 구워먹고 싶은 꽃씨 동산을 만들어야 되겠다, 아주! 「아주!」
여기 너희들은 오라구. 전부 나눠 가지고 기념 삼으라고요. 알겠어요? 밥을 어디에 가서 먹겠어요? 밥은 다 되어 있겠지? 「예, 준비 다 되어 있습니다.」 밥을 먹고 나올까, 이제 1시간 2시간 여기에 앉아서 옛날 얘기하다가 여기에 세계 천정왕궁의 공원, 꽃동산 광장에서 점심 때 내가 점심을 대접할까? 이제 먹게 되면 점심을 못 먹어요.
「아빠!」 예! 「헬리콥터 안 탈래요.」 그래요. 안 타면 안 태워 줄게요. 비행기는 타야지. 프로펠러 말고 비행기는 타야 된다구. 그래요. 자, 아시겠어요? 「경배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훈독회 한 것으로 하고 오늘은 뜻 깊게 선생님이 특별히 여러분 여자만 초대할까? 여자만 초대해, 남자는 그만두고? 남자는 도둑놈이에요. 여자가 갖다 놓으면 맛있는 것을 먼저 남자가 다 도둑질해 먹어요.
그래, 여자만 오늘 천정궁의 하늘공원에…. 「아빠!」 「아빠, 가자요.」 예, 알았어요. 꽃놀이하는 방에 초대할 수 있는데 몇 명이나 되나? 백 명이 안 되지? 「너무 많습니다. 천정궁, 하늘공원에는 너무 많습니다, 인원이.」 응? 「아침 식사 준비가 돼 있으니까 오늘은 박사학위 받은 자녀님들하고 식사 좀 하시지요.」
우리 저 사람들이 초대하는 거예요. 한 사람씩, 몇 사람씩 나눠 가지고 반을 중심삼고 상을 중심삼고 삼겹살 하든가 먹는 거예요. 멧돼지 식당 하는 데가 저 아래에 있어요. 80명분이면 80명분, 100명분이면 100명분을 가져오라고 해 가지고 합해서 짬뽕해서 멧돼지 고기, 산돼지 고기, 삼겹살을 해먹을 수 있다고요.
멧돼지 고기는 말이에요, 기름이 엉기어 있지 않아요. 이건 기름 비계층이 있다고요. 이건 없기 때문에 색다르니만큼 그래서 한번 먹어보면 좋아요. 어머니가 사진도 찍어 주고 점심도 대접할 수 있게끔 데려가서 이 궁전을 한번 순회할 수 있다고요. 다 안 돌아봤지? 「예.」
돌아봤어도 지하층을 다 돌아봤나, 궁전? 돌아봤나? 그러면 오늘 점심을 내가 환영해 가지고 할 텐데 만약에 못 하게 되면 우리 빵공장에서 1시간 반이면 빵도 구워 올 수 있고 다 그래요. 그러지 말고 점심에 초대할 텐데, 불고기, 삼겹살을 쌈도 싸먹게끔, 된장찌개, 고추장, 양념장을 사방에 해 가지고 먹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조금 늦더라도 서둘러서 하는 거예요. 그거 할 테니까 밥 먹고 싶으면 밥 조금 3분의 1을 얻어먹어도 괜찮아요. 그러면 맛있게 못 먹지.
기념 삼아 1시간 반만 연장하면 말이에요. 12시 정각, 12시 되자마자 초대해서 거기에 모여 가지고, 1시간 전에 모여 가지고 누가 임도순이든가 얘기도 하고 간증도 하고 그러면 말이에요, 재미있는 말도 들으면서 그런 뜻 있는 새 출발의 기억의 날을 남기는 게 좋을 것이다! 감사해요? 「예.」 아주! 「아주!」
여기 훈모님 말이야, 아래 식당도 그렇게 초대하니만큼 여기 수에 해당하는 걸 어머니하고 빨리 얘기해 가지고 준비하라고 지시해요. 「예.」 내가 안 하더라도 말이에요, 하라면 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의 지시니까 안 할 수 없다고요. 비용은, 돈은 내가 다 지불해 줘요. 선생님이 초대한다구. 알겠나?
「예, 경배 올리겠습니다.」 신준이, 신준님! 아버지 다 끝났어요. 이제는 아버지를 모시고 가소! 그 대신 내가 빚지고 가요. 점심 초대할 때, 아이고, 와서 인사를 하누만. 가자, 가자! 손잡고 가야지, 손잡고. (경배) 신준아, 경배하고 가야지. 경배 같이 해야지. 「바로!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박수)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왜 이상한 얼굴로 웃어? 선생님이 자랑스러워서 웃어, 우스워서 웃어? 「자랑스러워서 웃습니다.」 자랑스러운 것이 뭐 있어, 지금? 너희들이 자랑스러운 여자들이 안 되어 가지고 절대성에 하나되어 안 있잖아요. 천리의 길을 갔는데 또 원정이에요. 억만리 갔는데 또 원정이에요. 천리원정이라는 거예요. 복귀의 한을 누가 책임지고 해소해 주느냐 이거예요.
오늘 어떤 영통하는 이름 있는 여인이 “통일교회만 생각하지 말고, 우리 단체도 구해주십시오. 얼마만큼 경제력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문 총재 배포가 안 되어 있습니까?” 그러는 거예요. 의논하게 되면 어디 해봐라 이거예요.
내가 책임져 주겠다는 거예요. 해보면 책임져야지요. 맨 아프리카 오지에서 10년, 20년, 300년 기간에 교육을 재차 받아 가지고 사탄 세계가 용서받을 수 있는, 구원 받을 수 있는 그 권내에 따라 들어오라 이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천 년을 되풀이하고 만 년을 되풀이하더라도 참고 기다리는 세월이 얼마나 원통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기다리게 하고 원통한 한을 맺히게 했으니 그 한을 뗄 수 있는 탕감적인 내용을 준비하지 않고는 안된다고요.
되는 데는 말로 돼요. 말로 되어서 열 되면 열 되, 한 됫박은 됫박, 틀림없이 딱 해 가지고 하나라도 남으면 안돼요. 흔들어 가지고 딱 맞춰야 돼요. 보통은 쌀을 손으로 이렇게 그어놓는 거예요. 손가락을 해놓고 한 되에 걸어 가지고 기울게 해 가지고 그을 때는 그때만 딱 해서 옆에 있는 사람이 저쪽으로 보든가 하면 몰라요. 틀림없이 한 알도 남은 것이 없이 싹 떨어지니까 말 잘 됐다고 하는데, 재보면 그것이 5홉이든가, 몇 홉이 부족해요. 그렇게 깎아 먹는 거예요, 장사꾼들은.
나는 통일원리를 가지고 여러분 피를 빨아먹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국민을 이용해 가지고 피 빨아먹는다든가, 무지의 부락 사람들에게 감동을 줘 가지고 자기가 존경받으면서 혜택을 가지고 자기의 몸뚱이, 자기의 일족이 잘 먹고 잘살면 그건 영계에서 제외하는 거예요.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자, 내가 말을, 화제를 돌려야 할 텐데 얼굴들 들라구. 네가 아까 노래했던가? 너던가? 노래했지? 「예.」 너 말고 말이야, 여기서부터 이쪽 줄에 하나 둘, 여기에 얼굴 둥그런 여자, 여기서 하나 둘 셋, 머리 늘여 있는 아줌마야? 그래. 돌아보는 여자 나오라구. 아니야. 그래, 너! 나와서 노래 해봐요. 활발하게 해요.
여자로서 좀 특별한 여자예요. 그래, 안 그래? 잘해 봐. 일본이야, 한국이야?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라는 말 마. 일본 사람이든 한국 사람이든 두 나라 사람이 되잖아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하게 되면, 두 패가 갈라지잖아요.
한국에 시집오면 한국 남편의 씨를 받으니 그 아들딸은 한국 사람이에요. 열 사람이 부부가 됐으면 10분의 1이 일본 사람이라고 말한다는 것은 그건 실례예요. 한국에서는 모독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일본 사람이라고 차별해 가지고 한국 사람은 이렇게 해 가지고 축복을 해주고 그런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큰일 나요. 선생님은 공평해요. 자, 노래해 봐요, 크게. 「예.」
잘 하겠다고 생각하지 마요. 자기가 껄끄러우면 껄끄럽게, 시금털털하면 시금털털한 음성 자체로써 불러요. 바람이 불면 소나무면 소나무 소리가 나는 거예요. 활엽수면 활엽수가 무성해 가지고 비 떨어지고 이슬방울 떨어지는 것이 많아요. 딴 소리가 난다고요. 서리 맞아 땅에 떨어지고 풀 위에 떨어지는 그 잎사귀에서 떨어지는 물결이 있기 때문에 딴 소리가 나는 거예요. 자연스러운 노래를 해라 그거예요. 자, 해봐요. 「같이 불러 주세요.」 뭐라구? (웃음) 「같이 불러 주세요.」 아, 같이 불러 줘. (웃음) 잘 하면 같이 부르지 말래도 불러 주려고 할 텐데 부탁은 왜 해? 잘 하라구. (노래)
셋째 번에 너, 여기 셋째 번, 옆을 보는 사람 너, 얌전한 아줌마 노래 한번 해보라구. 여기에서 하나 둘 셋째 번 여자 나오라는 거야. 너! 얌전한 아줌마가 아니지. 아가씨 노래. 키가 크지. 그렇지. 키가 크다고 키 줄이려고 생각해. 그러지 마. 「예.」 조금 더 크게 되면 서양 아줌마가 될지 모르지. 얌전한 아줌마 목소리 들어봐요. (노래)
여기에서 셋째 번 여자, 여기 이 줄에서! 너하고 저쪽 그 다음 줄 다음에서 두 번에 넷째 번 여자, 안경 낀 여자, 두 여자 서라구. 안경 낀 여자. 너, 너! 이제 여기에서 노래하고 들어간, 먼저 한 그 뒤에 안경 낀 여자 있잖아. 너 돌아보는 여자. 아니야. 그래. 너하고 여기에서 둘이서 해봐요. 목소리들이 굵고 그런 목소리인데 저기하고 여기하고 비슷하게 모양도 생기고 그랬는데, 이쪽 여자 목소리가 화합의 목소리가 더 낫다고 봐요. 너 한번 노래해 보라구.
둘 가운데 누구를 시키느냐? 네가 욕심이 있고 왈락왈락 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얌전하거든 네가 나와 해봐라, 사실이 그런가. 앉아요. 네가 나와 하라구. 그 다음에 다음 여자가 나와 해보라구. 여기가 후두에 퍼져 있게 되면 소리가, 음성이 커요. 여자 같은 음성인지 들어 보라구. 「일본 노래 부르겠습니다.」 일본 아줌마인가? 「예.」 그래 해. 거기는 어디야? 한국 여자? 어디 갔어, 여자? 「화장실 갔어요.」 (웃음) 어디 가고 없어졌어? 「화장실….」 화장실? 딱 그때 노래시키니까 화장실에 가. 자! (노래)
변소 갔던 여자 나와 해봐요. 어디 갔어? 「아직 안 왔어요.」 아직까지 안 왔어? 숨었나? 「숨을 성격은 아닙니다. 화장실 가서 아직 안 왔어요.」 화장실 가서 오래 있으면 신랑이 도망가잖아. (웃음) 그 여자보다도 이 사람이 좀 온유하고 침착한 마음을 갖고 있어요. 음색도 그렇고. 합창단 같은 데 중 이상의 요원으로서 쓸 수 있고 기르면 써먹을 수 있다고요.
그래, 자기들 모양새를 보고 말하는 거예요. 아까는 얌전한 여자 노래를 들어 보니까 얌전하지만, 배포가 두둑하고 결심이 변치 않아요. 일당백으로 가는 여자라고요. 키도 크고 말이에요, 배포도 자기 마음대로 정한 대로 가려고 하는 사람이라고요.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에요. 괜히 누구 사람들을 데리고 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관심이 많아요. 그러잖아요? 선생님의 눈은 혼자 눈이지만 여러분 50명, 70명 눈보다 나은 눈이라고 알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천생배필이라고 축복하면 틀림없어요.
아들딸을 잘 낳고 잘 살지. 지금까지 선생님이 축복한 사람들이 불행하다고 하지만, “야, 이 녀석아, 3대도 안 살아보고 어떻게 불행하다고 해? 3대 살 수 있어?” 그러는 거예요. 기도해 가지고 3대까지 채워 가지고 정성들이면 그 정성들인 대가로서 훌륭한 후손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씨알이 있기 때문에 열매 맺힌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결혼할 때 말도 그냥 그대로 되나 안 되나 둬두고 봐요. 저거 보라구. 덜렁덜렁한 것이 그렇잖아? 노래해 봐, 어디? (노래)
문상희! 「예.」 선생이 한번 노래를 해야 다 배울 거라구. (박수) 요즘에 노래를 잘 하지 못한다구, 얌전해 가지고. 「목소리가 잘 안 나옵니다.」 안 나와도 선생이니까 가르쳐야지. 문상희는 선생님을 좋아해? 「예.」 좋아해, 나빠해, 사랑해? 「사랑합니다.」 이야, 좋아한다는 것보다 더 무서운 말이에요. 사랑은 무슨 사랑이야? 「참사랑.」 진짜 참사랑이라는 것이 많지 않아요. 하나밖에 없어요.
참이라는 것은, 참사랑은 대가리나 몸뚱이나 꽁지가 같아야 돼요. 대가리가 가는 데 꽁지가 따라가야지, 대가리가 이렇게 가는데 꽁지가 뒤떨어져 가지고 쳐지면 안돼요. 그건 싸움이 벌어져요. 반드시 싸움이 벌어진다고요. 대가리에 맞춰서 꽁지도 가려고 해야 돼요. 선생을 따라 가지고 공부 못 하는 사람도 선생을 존경해야지, 뱀 대가리만 좋아하게 되면 안되는 거예요.
뱀은 그래요. 독사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보면 말이에요. 성격이 좋은 뱀은 대가리가 가는데 꼬리가 가지만, 독사는 가다가 옆으로 빠져가려고 그래요. 그런 것을 다 알았어요. 동물세계도 많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 선생님이에요. 하나 헛되게 흘려버리지 않았어요.
여자들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괄괄한 성격의 여자가 많이 있다고 그랬지요? 여기는 차분한 일본 여자고, 소리가 그래요. 여기는 괄괄하고 제멋대로 해 가지고 맏며느리 되었으면 동생들을 잘 부려먹어요. 여기는 협조하는 거예요. 두 가지 성격이 달라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그걸 점치고 있겠나?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가서도 대장 노릇 할 수 있는 거예요. 대장이 되겠다고 하면 대장 놀음을 해요. 동네에 마사 피우는(말썽 부리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산중에 데려다 기합 주고 사람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나이예요. 선생님이 사나이야, 계집애야?「사나이입니다.」사나이와 계집애는 달라요.
계집이라는 것은 발랑발랑 기어서 들어가서 집의 아줌마, 엄마가 돼야 되는 거예요. 또 길을 나오면 안돼요. 사나이가 뭐예요? 사나이라는 것은 동이 터졌으면 동을 막으라고 선전해 가지고 삽을 들고 가고 곡괭이를 먼저 들고 가서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남자는 그래야 돼요. 선생님은 남이 모르는 것을 알았으니 안 걸 그냥 썩히려고 안 했어요. 백방으로 활용했다고요.
그런 의미에서 문상희 선생 노래를 시켰는데, 노래 한번 들어봤어? 「아니요.」 안 들어봤으면 그만둬도 되지. 「노래를 못 합니다.」 못 하나 잘 들어봐요. 노래를 잘할 건데 선생이 없어 가지고…. 「목소리가 안 나와요.」 빨리 빨리 해. 「예.」 지금 몇 시 됐나? 「‘오 솔레미오’ 하겠습니다.」 ‘오 솔레미오’ 그거 제일 어려운 노래를 하려고 그래? 4시 12분, 11분 됐다. (노래) 박수! (박수)
강의하는 모든 것도 할 수 있지만, 소질 있는 여자예요. 문 씨네 딸인데 내가 문 씨 가운데는 상의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문상희를 순결대학의 책임자로 시킨 거예요. 저 사람 엄마는 순결을 존중하는 것보다도 순결세계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섰던 여자예요.
왜 웃어? 그러니까 너희들 얼굴 보기가 내가 미안해진다. “선생님이 나도 좀 얘기해 주소.” 하면 나는 도망가야 돼요 그거 얘기해 주면 어떻게 되나? “모르는 가운데 말이 헛 나와서 이렇게 얘기했지.” 하면 다 피할 수 있지만, 간판을 붙이고 이래 가지고 말하던 선생님이 도망갈 데가 어디 있어요? 거짓말 못 하잖아요? 선생님이 점치러 절대 안 가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거 둬두고 보면 점치러 가서 이로운 것이 없어요. 선생님 마음대로 결정해 가지고 ‘이렇게 될 것이다.’ 하면 10년 후에도 그렇게 된다고요. 그래 가지고 안 된다고 억지한 그 말도 안 들어요. 자기가 원하면 “너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자기가 그렇다고 생각을 하면 해봐야지. 안 해보는 것보다도 해보는 것이 나아요, 손해 보더라도. 손해 봤다고 하게 되면 다시는 그런 세계, 그런 길을 안 간다는 거예요.
수많은 스승이 많고 수많은 감독관이 많더라도 선생님한테 감독관 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나중에 할 수 없어 가지고 머리숙이고 다 이래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문 총재를 굴복시켜 가지고 내가 이겼다.”고 자랑하지만, 자랑할 사람이 없어요. “문 선생님이 하는 말이 맞는 말인데 둬두고 봐라.” 이거예요. 둬두고 보면 문 선생의 말이 10년 후든가 20년 후든가 그대로 되니까 문 선생의 말이 맞는 거예요. 누구 말을 듣고 의논한 사람이 없어요. 내 마음을 보고 의논하지요.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마음 뿌레기를 들추어 가지고 어려운 환경에서 책임자들을 누가 높은 자리에서 공명을 하나 비교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세워 보면 대번에 차이가 있어요. 높은 자리에 공명 반응이 좋으니, 내 자신도 가만히 들어보게 되면 거기에 감명되니 감명되는 데에 치우쳐 판단하더라도 90이 가까운 지금까지 틀리지 않은 역사를 거쳐왔기 때문에 이제는 자신을 안 가지더라도 영계에서 재촉해요. 자신을 가지고 금을 그어버리라고 그래요. 해결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상희, 강의 때 선생님같이 결단적인 결론을 얘기하는 선생을 봤어? 없어요. 선생님을 만난 것이 오늘 잘 했어, 못 했어? 「잘 했습니다.」 잘 했는데 여러분이 시집가 가지고 아기 못 낳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자기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아기가, 자기가 생각하는 남자 이상의 남자가 나오지 않아요. 자기보다 훌륭하게 모시고 하나님의 대신자고 계승자라고 생각해야 아기 밴 아기가, 그 씨가 남자의 씨이니만큼 앞으로 훌륭한 어머니의 선생이 되고, 어머니의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의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아들이 주인 되는 거예요. 아들에게 배우지.
나도 신준이한테 배우잖아요? 기분 나쁜 것까지 기분 맞춰 주면서 사정하고 다 그런 거예요. 사정이 통하는 사나이예요. 앞으로 그 아이를 잘 기를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밖에 없어요. 그 어머니 아버지는 좋은 사람이 있으면 자기의 제일 나쁜 사람의 대표로 세우더라도 둘이 그 길을 가려고 해요. 자기의 아들딸 이상의 훌륭한 사람 만들 수 있다면 그 길을 택해서 갈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선생님 자리의 책임을 지웠어요. 저렇게 젊은 사람을 말이에요. 선생님이 한참 열기 나 가지고 세계가 내 눈 앞에서 눈을 감고 선생님을 부르는 사람들밖에 없는 그 시대에서 하늘도 깨워 주고 천지운도 나를 불러오니 오래간만에 두 하늘땅이 환영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였으니 들어봐라 그거예요. 냅다 제기는 거예요. 선생님은 말이 빠르니까 한바탕 얘기해 놓으면 말이에요, 3시간 얘기하면 책 한 권이 돼요.
감옥에서 파리를 잡던 놀음이나 하고, 꿀만 있으면 여기 붙어 가지고 할 텐데 얼마나…. (웃음) 빈대인데 젓가락이 아닌 바늘 같은 것으로 이렇게 딱 내리면 뚝 떨어져요. 큰 빈대, 작은 빈대 다 떨어지는 거예요. 봉투 같은 데에 해 놔 가지고 말이에요, 꿀 같은 것을 주니 빨려고 큰 놈하고 작은 놈들 오라고 부르는 거예요. 큰 놈이 흘린 꿀을 파먹기 위해서 줄을 지어 가지고 달라붙어요. 그것을 가지고 노는 거예요. 친구라고요.
하루 종일 점심밥도 먹고 그러니까 “저녁때 되었으니 돌아가라.” 하면 자기 살던 그 자리에서 잡혀 가지고 심부름하게 되면 그 자리에 안 들어가요. 딴 곳에 옮겨가요. ‘빈대도 그렇기 때문에 생태적인 환경을 주관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죽지 않고 원수를 피해 가지고 새끼들을 쳐 가지고 이렇게 떼거리가 되었구만.’ 생각한 거예요.
통일교회도 반대를 받는다고 재까닥 반대하지 않아요. 둬두고 봐 가지고 ‘네 놈이 나쁜 놈이야, 좋은 놈이야?’ 좋은 놈은 그래도 남겨두고 나쁜 놈은 갈라주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파리 친구예요. 여기에 와서 빌어요. “미안합니다.” 싹싹싹 앞발로 빌어요. 반드시 이거 먹기 위해서는 앞발을 빌고 와요. 이것을 하게 된다면 여기에 붙어 오는 거라고요. 아이고, 달지 않구나. 코나 커피를 내가 쓴 것을 먹으니 쓴 모양이지. 파리가 먹던 것은 달다구. 달면 나도 단데 씁쓸하니까 안 먹어요.
자, 이제는 너희들끼리 언제든 학교에서 부르는 노래가 뭐야? 「순결학과 학송이 있어요.」 꽃송이? (웃음) 「순결학과 노래가 있습니다.」 아, 그래. 「아버님 노래 한번 해주세요.」 「우와!」(박수) 뭐야? 노래 한번 시켜 달라구? 누구? 이제 뭐라고 그랬어? 일본 아줌마들, 아가씨들은 ‘시아와세’ 해보지. 시아와셋테 난다로~♬ (아버님과 함께 노래)
이 노래를 누가 지었는지 아나? 오래된 식구예요. 그 사람이 동대(동경대)를 다녔지, 아마. 내가 노래를 지으라고 했더니 이 노래를 지어가지고 부르기 시작하더라고요. 하도 그 내용이 좋기 때문에 일본 아가씨들이 듣게 되면 관심을 가지고, 자연에 품기고 싶은 마음이 흠뻑 나게 돼 있어요. 대우주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고 화답하고 살 수 있는 그 자리가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가로서 부르기 시작한 거예요.
나도 부르다 보니까 다 따루었어요(외웠어요). 부르면 자동적으로 다음에 무엇이 나올 것을 내 입이 알고 먼저 부르고 다 그렇기 때문에 기분이 날아요. 작사의 마음, 작사의 심정권을 내가 느끼는 거예요. ‘이야, 하늘이 멀지 않고 대우주가 나와 먼 곳이 아니고 같이 화동하면서 즐기며 살 수 있는 동료권, 친구권이구나.’ 하는 거예요. 그 권이라는 말이 좋은 말입니다.
너희들 몇 시까지 돌아가야 돼? 4시가 넘었는데…. 「아버님 노래해 주세요.」 아버님 노래를 많이 듣지 않았어? 무슨 노래 하면 좋겠나? 에헤 금강산~♬ 「일만이천….」 해봐요. 무슨 노래? 아, 이놈의 파리를 진짜 잡아야 되겠다! 많은 데 놓으면 이쪽으로 가서 여기에 온다구. 여기에서 요렇게 할 때는 이쪽에 많이 묻었으니 그걸 싹 이러고 앞발로 이러는데 뽀로롱 하게 되면 잡힌 거예요. 그래, 하루에 몇 마리 잡느냐. 날갯죽지 끄트머리를 조금만 자르면 못 날아가요. 잡힌 것도 돌아다니다가 먹을 것은 여기밖에 없으니 와서 또 먹더라구.
고기도 마찬가지예요. 고기도 한번 물게 되면 보름 동안 다시 안 오느냐 하면, 천만에요. 낚시를 잘라 가지고 도망갔던 녀석이 일주일도 안 가서 또 걸려 나와요. 그러니 먹는 것이 귀한 거예요. 배가 고프면 무엇이든지 삼키고 보지, 먹고 보나 뭐 하나? 맛보는 것보다도 훌떡 삼키고 소화하면 살이 되는 거라구. 무슨 노래 하라구? 「‘대한팔경’이요. 방금 하신 거요.」 (아버님 ‘할미꽃’ 노래)
아줌마들, 할머니 되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내가 이 노래를 누님한테 배워 가지고 밤을 새우면서, “이야, 이거 내가 지었어야 할 건데 누가 지었는지 모르겠다.” 했어요. 뒷동산의 할미꽃, 동산 가운데 할미꽃이 피게 되면 봄철에 누구보다도 맨발을 벗고 산으로 다녔어요. 고무신이고 무엇이고 다 벗어버리고 산으로 다니는 것이 편리하거든요.
봄 동산에 푸른 잔디 위에 할미꽃이 있으면 뛰쳐 가는 거예요. 발이야 째지든 말든 가시가 박히든 말든 가서 할미꽃을 꺾어 가지고 그걸 품고, “아이고, 내 할미꽃! 나는 젊었으니 이제 할머니 될 때 당신이 내 젊은 청춘에 품긴 젊은 아줌마가 좋아할 수 있는 할미꽃, 청년이 좋아할 수 있는 할미꽃이요, 늙어서 좋아할 수 있는 할미꽃인데, 청춘의 가슴에 품겨 늙어진 할미꽃은 서러울 것이다.” 한 거예요. 그래, 불쌍히 여겨 “내가 너를 사랑해 준다.” 하고 할미꽃에 뽀뽀해 주던 생각이 난다고요.
사람, 젊은 꽃을 품고 사랑하면 얼마나 뽀뽀를 힘 있게 할까? 키스가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발 키스, 목구멍 키스가 있어요. 4단계 키스 방법 알아요? (웃음) 난 청춘이에요. 할머니가 돼서도 청춘이라는 거예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발 키스, 끌려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목구멍 키스예요. 목구멍까지 넘어갔다가 넘어오는 거예요. ‘우왁’ 해 가지고 기절하니 발길로 들었다 차니까 남편도 바람벽에 부딪치고 꽝 떨어져 가지고 벌렁벌렁 기어오는 것이 얼마나 귀여운지 ‘만년 청춘 할아버지가 되겠구만, 아줌마가 되겠구만.’ 그런 생각을 하면서 꿈을 그리면서 생각하던 청춘시대가 얼마나 귀해요. 할미꽃도 청춘 꽃으로 사랑할 수 있는 젊은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어머니가 나이 차이가 스물 몇 살인가? 24살? 난 시간이 새벽이니까 말이에요, 24살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정월 초엿새 날 아니에요? 사탄수의 제일 6수, 7수를 대해 가지고 제4차 주인이에요. 세 번째 주인, 네 번째 주인 맞을 수 있는 거예요. 4차 주인을 모셔 가지고 아담 해방 심정권 안착시대가 찾아 넘어가는 길이다! 그 다음에 이것까지 다섯 번이에요. 다섯 번, 다섯 번 되었으니 3차, 초부득삼(初不得三), 15단계를 넘어서야 16수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게 만나 가지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아버님, 이제 이 사람들 돌아갈 시간이 됐습니다.」 돌아갈 시간이면 마음대로 돌아가라구. (웃음) 나하고 무슨 관계, 내가 대접했으니 뭐…. 「아버님도 쉬셔야지요.」 쉬면 썩어지는 거예요. ‘뒷동산의 할미꽃’, 그 다음에는 무슨 노래가 있나? 아줌마들이 남편 기다리는 무슨 노래가 있던가? (아버님 ‘날 좀 보소’ 노래)
자, 이제는 노래 다 했으니 헤어져도 괜찮아요. 언제 이럴 수 있는 시간, 내가 완전히 건강해 가지고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일주일이라도 앉아서 지낼 수 있는 환경이 되면 노래도 많이 해줄 것이고 새로운 노래를 지어 가지고 가사까지 붙여서 가르쳐줄지도 몰라요. (박수)
보라구요. 효진이가 만 곡을 작곡하지 않았어요? 죽기 전까지 자기 노래 작사한 것을 세계 방방곡곡 다니면서 노래를 부르고 작곡한 모든 것을 있는 힘 다해 가지고 선생님을 사모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토로한 거예요. ‘님이여’라는 말은 아버님을 부른 거예요.
열 한 사람은 뭐냐? 종적인 하나 수의 아홉, 열은 상대 횡적이고, 그 다음에 열 하나는 셋째 자리를 차지해요.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열하나 아들을 두고 영계에 갔어요. 자기가 지금 더 살 필요가 없다고 해서 자원해 가지고 부모님 앞에 와 가지고 2시간 만에 영계에 갔어요.
2시간 앓지도 않고 생생히 앉아 가지고 “대모님이 내 영인체를 불러 달라.”고 해 가지고 영인체가 뛰쳐나와 가지고 간 거예요. 가니까 무한한 자연세계가 얼마나 굉장한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나왔으니 고향에 다시 들어가지 않겠다고 하니까 대모님이 큰일 났거든. 나한테 와 가지고 “효진님이 나왔다가 들어가서 답답하다고 다시 꺼내달라고 합니다. 아버지한테 부탁하면 해줄 텐데 왜 안 그러냐고 합니다.” 한 거예요. 사정을 듣고 그런 보고를 해요. “그러면 그냥 둬두라.” 했어요.
그래서 영계에 갈 때 심천 뭐예요? 개방원? 「충효.」 충효? 「개문주.」 에덴동산을 새로이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하늘땅의 메시아, 구세주, 나라 책임자…. 4대 성인은 나라도 못 넘어갔어요. 그러니 2차대전 이것이 연합국 전쟁이에요. 국가기준을 넘어서 연합국이 싸운 거예요.
그 다음에 독재체제 공산당은 공산당 외에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 편이 될 수 있는 사촌 누나와도 결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결혼할 수 있는 놀음을 다 한 거라고요. 공산당도 그렇고 일본 사람도 사촌끼리 결혼하지요?
일본에는 장관의 첩 같은 것이 되더라도, 대학 나와서 그 첩이 되더라도 가문의 자랑으로 생각해요. 자기 동족끼리 결혼을 하는 거예요. 유대인 사촌이에요. 유대인은 혈우병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있어서 일본 여자들이 혈우병이 아니라 동족이 퇴화할 수 있는 길을 갔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 남자들이 끝날이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한 번 사랑하면 정자가 얼마 나오느냐 하면 3억 7천만에서 4억이 나와요. 그러면 정자가 난자를 만나는데 강한 정자가 아니라 제일 중 이하의 정자가 난자와 만나는 거예요. 왜? 정자보다 약하거든. 그러니 싸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여자가 생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성들이 난자라든가 또 남자들의 정자가 지금 현재 1억 7천만, 1억 8천만, 2억을 못 넘어요. 인삼을 먹어야 돼요, 인삼. 인삼을 먹어야 3억이 넘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일본에 인삼을 팔고 다 그랬어요. 그런 역사를 알아요? 그래 가지고 건강이 달라지는 거예요. 남자의 정자가 강해져요. 양국의 미래를 두고 보면 천년만년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다고요.
개체결혼이 아니고, 개인이 하는 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이에요. 우수한 민족과 원수가 되는 민족이 하는 거예요. 원수가 이기면 약한 사람, 진 사람이 복 받는 것이 뭐냐? 아들딸을, 그 나라의 백성을 낳으면 그 백성의 한을 품었던 사람들이 열심히 해서 이긴 나라를 따라가는 거예요.
일본을 보라고요. 일본이 한국을 40년 지배했지만 40년도 못 되어 가지고 한국에 떨어지게 돼 있어요. 외교문제라든가 종교문제라든가 과학적인 탐사문제라든가 조선기술이라든가 일본이 한국에 다 빼앗기지 않았어요? 일본에 내가 학교에 있을 때 내 이름과 더불어 비밀결사 만든 단체가 소개해 가지고 11개 회사의 전자 연구한 것을 내가 다 보고를 받고 있더랬어요. 그거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알아보라구.
동대로부터 중앙대학, 게이오하고 와세다하고 야구할 때 와세다 광장에서 내가 한 번도 안 한 거예요. ‘이거 여자들이 하는 것이지 남자가 어디 하겠나?’ 했는데, 이번 올림픽 후로는 야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쿠바하고 한국하고 일등을 두고 싸우다가 쿠바가 완전히 졌지요?
자기들이 잘못했어요. 자기 위신을 세우려고 변명한 거예요. 실수했으니, “아이고, 야구하는 나라가 몇 개 나라밖에 안 되니까 만년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에 이것을 경기로서 남길 수 없다.” 한 거예요. 전체 대중이 해야 할 때 몇 개 나라만 챔피언 해서 돼요? 안 되잖아요? 누구나 못 하거든. 비용이 또 많이 들어가요.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 것 잘 하는 사람 아니에요? 운동도 잘 하기 때문에 축구팀을 만들어서 세계에 지도할 수 있는 대표 사람이 됐어요. 앞으로 다음에 평화컵 대회는 어디서 하느냐? 이번에 어디에 가서 하느냐 하면 스페인에 가서 하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 영국과 독일, 불란서, 이태리에서 하는 거예요. 여기 한국에는 안 와요. 브라질에도 우리 축구팀 둘이 있다는 것 알아요?
앞으로는 올림픽 대회까지도 종교권 챔피언들을 빼 놓으면 80퍼센트 다 해체가 돼버려요. 축구세계의 왕초가 되면 1년에 버는 돈을 가지고 올림픽 대회를 매달 할 수 있어요. 올림픽 대회를 인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이미 그 고개를 넘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뭐예요? 파인리즈컨트리클럽이 금강산, 설악산 합동 묶어 가지고 뭘 만들었어요? 골프장이에요, 골프장. 세계에 일등 가는 단 하나밖에 없는 골프장이 이미 되어 있어요. 세계 선수들이 거기에 와서 골프하면 좋겠는데, 이것이 72홀이 안 돼요. 지금 27홀밖에 안 돼요. 절반도 안 된다고요. 27홀에서 이제 72홀이 될 수 있는 땅을 사 가지고 1년 반 이내에 만들어야 돼요.
금년이 천일국 8년이에요. 8년째라고요. 8년째지? 지금 8개월 넘어가지요? 8월 추석이에요. 팔팔팔, 3시대에 연결된다고요. 선생님이 이제 90세예요. 2년 반 넘게 되면 92세, 93세, 4년간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이미 그 궤도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이번에 북쪽 나라에 골프장이 유명해졌어요. 나라에서 골프인들이 자체 추대해 가지고 국가에 없는 상을 주고 간판을 붙였어요. 세계 일등 골프장이라는 것을 나라가 추대해서 재산 목록에 올라 있는 거예요.
거기에 누구든지 한번 와서 골프하면 좋겠다고 해요. 멀어요. 왔다가는 비행기 표 돈이 많이 들어가지만, 유명해 가지고 세계에 일등 골프장이 돼야 경영의 적자를 면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적자나게 되어 있어요. 매년 수천만 달러, 수억 달러 손해 볼 수 있는 거라고요.
미국과 자매결연 맺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미국의 3억 인류를 중심삼은 본국이 될 수 없어요. 30억 인류의 아시아를 중심삼고 골프, 한국 여자들이 세계에 퍼져 가지고 아시아 제국에 가서 가르치는 거예요. 미국에서 모든 남자나 여자나 일등 한다고 해서 한국 사람을 쫓아내려고 하잖아요? “완전히 영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참석시키지 말자.” 하는데 그런 법이 어디에 있나? 그거 안 된다고요. 거기에 주체가 한국 사람이 많게 되면 주체지요. 돈이 주체예요, 사람 많은 게 주체예요? 「사람 많은 게 주체입니다.」
서양 여자들 다리통을 보나 발목을 보나, 한국 여자들은 그게 가늘어요. 일본 여자들은 게다(왜나막신)를 신으니까 굵어요. 칠 때 몸이 90각도까지 됐다가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그냥 그대로 올라가서 여기에서 왔다가 이렇게 돼야 된다고요. 이렇게 올라가서 들이 갈겨야 되는 거예요, 한 바퀴. 그 원리를 선생님은 알아요. 내가 안 배웠지만 비결적 공식이 되어 있으니 그 공식만 있으면 세계 넘버원 챔피언들을 내가 길러놓을 수 있는 거예요. 나는 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두 번 해보고 기분 나빠서 안 했어요. 일생 동안 절개를 지켜 가지고 골프채를 보기도 싫어하던 문 총재가 골프장에 가 가지고 하겠어요? 허리를 구부리고 친다는 그 포즈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 기분 나빠요. 채도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오게 하려고 서로 내겠다고 모금까지 하는 연합회가 다 있어요. 선생님에게 골프 가르쳐주라고 말이에요. 골프는 안 돼요.
한국 여자들을 선생님 이상 훈련시켜 가지고 세계에 파송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 분봉왕 골프 대회를 만들어 줘 가지고 훈련만 시키면 세계의 조국광복을 만들 수 있는 전통이 잡히는 거예요. 그 길을 가야 문 총재를 참부모라고 할 수 있는, 존경할 수 있는 안식터가 되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이래 가지고 경계선에 쫓아내고 상 타 가지고 그 안에서 나눠먹고 춤추지 않아요.
상을 갈라 주고 말이에요. 안 받게 되면 빌려 주는 거예요. 다음에 이기게 되면 이긴 그때에, 10년 후가 되든가 이기게 되면 물게 하는 거예요. 10년 동안 빚진 걸 알고 열심히 해 가지고 진짜 이길 수 있는 패가 되라는 거예요. 그 나라를 밀어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에 없는 골프장을 내가 만들어야 돼요. 2013년 정월 13일까지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 가지고 선생님도 영계와 육계에 통일된 전통을 가르쳐줘야 돼요. 여러분도 거기에 훈련돼 가지고 그 세계에 가서 살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뭐예요? 무슨 학교? 「순결학과입니다.」 순결학과가 뭐예요? 절대성 위에 부부를 갖출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만들자는 거예요.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절대성 위에 이상가정을 세운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 아들딸, 몇 대 손자라도 문 총재님의 혈족과 결혼을 몇 대 만에 하느냐고 경쟁하게 되어 있다고요.
세계가 교차⋅교체예요. 나라 전체가 한꺼번에 교체결혼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열렬히 사랑하게 되면 반대하던 사람이 180도 반대의 자리에서 뒤집어져서 처음으로 역사시대에 만나니 얼마나 놓고 못 살겠다고 하겠어요? 기름이 흐르고 눈물이 흐르고 땀이 흘렀지만 피까지 흘러서 3일을 흐르도록 사랑할 때 키스한 자리에 피가 솟아나오고 하나님이 발동해서 주인 되겠다고 하는, 하나님 왕초가 와 가지고 “내가 주인이다.” 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고, 지금 78퍼센트가 넘어갔어요.
이번에 14일날 아침에는 원전을 중심삼고 훈독회 한다고 그랬는데 여러분은 거기에 참석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결정해서 발표했어요. 14일날, 8월 가윗날은 원전에 가는 거예요. 조상들, 원전의 형님들이 먼저 가서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을 찾아오게 하기 위해 준비했다는 거예요.
아담 1대로부터 대수를 달리한 오색인종이 섞여 가지고 대수가 되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교차결혼, 교체결혼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 일족에 몇 개 지파 핏줄이 합했느냐 이거예요. 뜻을 중심삼고 교체결혼 왕자 왕녀의 무리가 모인 것이 교체결혼을 할 수 있는 왕자 왕녀의 혈통권이었느니라, 아주! 「아주!」 알싸, 모를싸? 「알싸!」
그러니 하려고 일어섰어, 안 하려고 일어섰어? 「하려고 일어섰습니다.」 선생님이 하지 말라면 어떻겠어요? 「그래도 합니다.」 「옳은 길이라면 합니다.」 뭐라구? 모르는 길이 아니고 아는 길이지. 「옳은 길이요.」 모르는 길인지 안다는 길인지 모르겠다구, 똑똑치 않으니까.
그렇게 알고, 그런 길을 가기 위해서 결심하고 왔으니까 다음에 만날 때는 눈가에서 빛이 나야 되고, 여기 볼따귀가 뒤집어지지 않게 가라져야 돼요. 귀가 이것이 앞으로 이렇게 된 것은 욕심이 많아요. 누구보다 빨리 뛰고 도둑질하겠다는 거예요. 이것이 제껴져 가지고 80퍼센트 듣고도 안 들은 것처럼 참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되는 거예요. 귀가 이렇게 된 사람은 남의 말을 안 들어요.
토끼는 이렇게 돼 있지요? 호랑이들도 귀가 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귀가 작지만 바싹해도 알아듣게 돼 있어요. 예민한 거예요. 불러오는 이 구멍이 커요. 귀 여기 구멍이 큰 사람은 말을 잘 듣기 때문에 잘 속아 넘어가요. 바싹만 해도 토끼들 노는 숨소리를 듣고 찾아가 가지고 살아 있는 토끼들을 통째로 삼켜버리는 거예요.
오늘 생일이 누구던가? 이것 쓴지 마셔 봐라, 쓴가 안 쓴가. 문상희! 「예.」 써서 못 먹겠으면 네가 사랑하는 딸들이 있으면 딸들에게 먹여 봐. 쓰지? 「예, 씁니다. 한 번씩 다 맛봐요.」 쓰다는 것은 계몽, 몽고라는 거예요. 몽고(蒙古)라는 것은 누더기 보따리라는 거예요. 옛날 누더기 보따리를 뒤집어쓰는 거예요. 쓰다는 것은 머리에 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탕감을 많이 치르더라도 나는 간다.’ 하기 위해서 마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복 받아요.
옛날에 내가 입에 물어 가지고, 잇몸의 벌레들이 단것을 좋아하니까 오라고 하고 나중에는 넘길 때 ‘음음음’ 하고 꿀떡 삼켜버렸어요. 빨리 넘겼으니 배 밑창으로 들어가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쭉 뚫어 가지고 밑창으로 해서 방귀를 뀌고 오줌을 쌀 때 먼저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배가 소제가 돼요.
그러면 인사해서 돌아갈 사람들은 새로운 맹세의 결의를 하고 자신을 가진 사람으로서 돌아가면 행복한 길은 자동적으로 여러분이 차지할 수 있는 소유권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특별한 은혜를 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경배를 올리겠습니다.」(경배) 「감사합니다.」(박수)
일본과 한국, 두 나라 사람들밖에 없구나. 세 나라 이상의 사람이 안 모였구나. 「예, 영국 사람이 한 사람 있는데 올해 이번에 졸업했습니다.」 이번에 졸업했어? 「예.」 앞으로 영국이라든가 구라파에서 교체결혼을 장려한 나라들은 여기에 특별히 가담시키려고 해요. 그러면 섭섭해 하는 것보다도 갈라져 가지고 좋은 저녁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쓴 것을 먹었으니 달게 먹을 수 있는 저녁을 그리워하면서 엄마, 아빠, 남편, 새끼들을 품고, “오늘 참부모님 앞에 복을 받고 왔으니 그 복을 흠뻑 너희들에게 나눠주니 내 젖을 먹어라.” 해보라는 거예요. 젖을 빨리면 젖이 나옵니다.
24세, 21살, 18세만 되더라도 할머니들이 손녀딸을 시집보내려면 젖을 빨아 주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젖이 단단한 것이 풀려요. 시집갈 때 젖을 풀어놓고 시집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젖이 불어 가지고 터져요. 어머니도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두 젖을 수술해야 된다는 거예요. 신랑이 세상을 몰라 가지고 나이 많은 신랑이 도망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 빨아 주던 거예요. 그런 시대에 젖을 빨아 주면서 염려하던, 아들딸들을 영계에 다 보내고 슬퍼하는 어머니를 위로하지 못하는 남편의 서러움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러니까 그걸 알고 대신 여러분이 부모님의 서러운 그 벽을 다 헐어버리고 평지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절대성 위에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가야 됩니다. 절대 황족권, 올바른 핏줄을 남기고 죽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다리통들이 다 걸려요. 갖다 대 보라고요. 한국 여자들은 업어 줄 때 여기가 이렇게 했기 때문에 다리가 휘지만, 일본 사람은 일자로 딱 붙어요. 벌써 똑바로 돼 가지고 다리통을 대고 앉으라면 붙는 사람은 일본형이고 안 붙는 사람은 한국형이에요. 구부러져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게다를 신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사진 한 장 찍어 주신다고 그러셨습니다.」 오늘 내가 아침에 사진을 찍어 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안 오더라구. 「아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지금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뒤에서요.」 아침에 찍어 준다고 했지 떠날 때 찍어 준다고 그랬나? 「그거 못 듣고서 나갔나 봅니다.」 나갔으면 할 수 없지. 「알겠습니다.」 다음에 하는 거지. 「예.」 「감사합니다.」
자, 안녕히 돌아가셔서 사랑하는 남편…. 남편 없지? (웃음) 조카들을 사랑하고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아내 대신, 그 다음에는 쌍둥이 대신, 여섯 여인의 꽃으로서 열매, 꽃씨 열매, 꽃의 향기, 아름다움과 향기의 열매 씨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밤이라는 것은 밤중이라는 말이에요. 낮에도 밤이고 새벽에도 밤이니까 사탄이 지배해요. 사탄은 밤알, 외알들이 밤이라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을 만들어 남자와 여자가 갈라져 가지고, 외알들이 밤이 잘 굴러 나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 세계를 알고 문 총재는 여자 해방권을 잠깐 주지만, 외알들이 밤이 아닌 삼형제 밤이 떨어지게 되면 제일 멀리 안 가는 것이 세 알들이 가운데 가운데 박힌 알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 자리예요. 하나님의 사랑권이 정착된다는 거예요. 「감사합니다.」(박수) 그러면 잘들 돌아가라고요.
(경배) 참된 부모를 모시고 참된 아들로서 효성지도를 이루어야 돼요. 효성지도의 완성이라는 것은 나라와 세계 완성이 출발하는 거예요. 모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없어졌어요. 오른손과 왼손이 이렇게 해서 하나될 텐데 이것이 없어지고, 무너지고 사탄이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왼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왼쪽 섭리를 중심삼고 사탄이 하나님의 전권적인 기반을 점령했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느냐? 혈통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문제예요. ‘핏줄’ 해봐요.「핏줄!」핏줄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서양 사람들은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라고 해요. *이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거예요. 8단계 정착의 무대가 되는 것이 혈통이에요. 타락으로 혈통을 잃어버린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을 중심삼은 핏줄이라는 것은 완전히 끊어지고 사탄 중심삼은 핏줄이 됐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됐어요. 사탄이 아래에 있고 하늘이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과 상대가, 참부모와 하나님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돼야 됩니다.
이것을 이렇게 하면 뺄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열 둘이 합하고 넷이 합해 가지고 열 여섯, 16수! 사 사 십육(4×4=16), 사위기대의 모든 것이, 십 배 백 배 천 배를 하더라도 그 원칙이라는 것이 변치 않을 수 있는 입장에서 정착했더라면 이런 섭리니 이런 원전, 이거 다 필요 없는 거라고요.
아담 해와 자체가 가정의 기반을 중심삼고 안착이에요, 정착보다도. 정착을 지나 가지고 안착했다는 것은 뭐냐?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부부가 있고, 그 다음에 형제가 있어요. 형제가 부부 됐고, 부모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상하, 종횡에 결착되어 가지고 정착했더라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과 참부모는 영원 불변 정착 완성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된 사랑의 대상을 중심삼고 안착이에요. 새로운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혼례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안착하는 거예요.
완성 출발이라는 것은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 인간이 태어나서 이성성상으로 분립되었다가 결혼을 중심삼고 24세 이내에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분립되었다가 하나돼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몸 마음의 안착인 동시에, 종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인 참부모도 안착되어서 둘이 안착된 것이 종적 중심에, 90각도 중심 자리에 정착하는 거예요.
이랬으면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거기서 되니만큼, 혈통권을 벗어나서 아들딸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혈통을 중심삼고 출발하기 때문에 그것이 인류 조상의 출발이요, 이상 인류의 완성의 출발 기준이에요.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것이 이상적 우리 본향 땅, 조국광복의 출발의 기원이 될 것인데, 핏줄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갈라져 버렸어요.
하나님을 쫓아버리고 핏줄도 부정할 수 있게 돼 가지고 참사랑도 참생명도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것이 올라갈 수 있게 되어서 완성해야 된다고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열 둘밖에 안 돼요. 열 둘하고 열 넷밖에 안 됐는데,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열 여섯, 사 사 십육(4×4=16) 완성수가 돼요. 그래서 16수가 문제라고요.
선생님도 16세에 영계와 더불어 접촉할 수 있는 출발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16세에 그랬으면 지금 현재 몇 년 됐나? 「73년 됐습니다.」 72년째, 73년이에요. 팔 구(8×9)? 「72입니다.」 팔 구, 70에서 8하고 9를 연결하려고 해도 연결 안 됐다고요. 본래는 타락 안 했으면 핏줄이 출발해서 7수에서 완성해서 7 8 9 연결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로 연결된다면 7 8 9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9수까지는 한 자리 수로 종적으로 올라갔지만, 이것이 9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상대가 돼요. 10이 되기 때문에 두 자리예요. 11이라는 것은 세 자리라고요.
절대사랑의 중심에 아담 해와의 마음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의 중심에 하나님의 참사랑이 연결돼 가지고 결혼식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사위기대가 완성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끝나는 거라고요.
아담 해와의 하루의 저끄러진 실수로 말미암아 이 엄청난 역사가 다 분립돼 가지고 주인도 잃어버리고 어두운 세계의 밤이 된 거예요. 밤 하게 되면 밤나무에 달린 밤송이 자체에서 8월 추석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매를 따고, 곡식, 찹쌀과 열매로 떡을 하는 거예요. 그때가 8월 추석이에요.
추석(秋夕)이 뭐냐? ‘가을 추(秋)’ 자에 ‘석’ 자는 무슨 ‘석’ 자예요? 「‘저녁 석(夕)’입니다.」 ‘저녁 석’ 자예요. 그게 오늘이에요. 여러분, 달 다들 봤어요? 만월이 돼요. 오늘이 (음력) 15일이지? 밤에 보름달을 만나 가지고 모든 열매를 중심삼고 조상들과 잔치하는 거예요. 가족 전체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녀, 일족⋅일세계⋅일우주가 이 추석날을 기념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으로 말하면 이것이 무슨 날이 돼요? 「땡스기빙 데이(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입니다.」 땡스기빙 데이예요. 가을을 맞이하여 열매를 전부 다 거두어 진설을 산에다 해 가지고 조상들과 잔치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부,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권으로 번식해 가지고 하나의 종족 편성, 열두 지파 이상을 편성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나라 형성이 돼요.
열두 지파, 그 다음에 6배만 하면, 12수를 여섯 번만 하게 되면 이 륙 십이(2×6=12), 72가 되는 거예요. 육갑이라는 것이 7수를 넘어서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팔 구 칠십이(8×9=72)! 이것이 하나의 종족 편성이에요. 현재 한국으로 보게 되면 성씨가 얼마냐 하면 286성이에요.
한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의 인류 고향 땅, 본향 땅, 조국 향토가 생겨야 돼요. 고향도 하나고, 조상도 하나고, 모든 사랑의 출발도 하나인데, 기원이 하나여야 될 것인데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몰라요.
진짜 하늘이 어드런지, 땅이 어드런지 모릅니다. 땅에, 지상에 있어서 평화의 왕터, 유토피아라는 말을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인간이 모르고 있어요. 핏줄을 모르니까 무엇인지 몰라요. 또 그 다음에 핏줄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 할 것인데, 참된 사랑도 모르고 참된 대상의 생명도 몰라요. 참된 생명도 모르는 거예요. 핏줄을 모르고, 참사랑을 모르고, 참생명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권에서 거처할 곳이 없습니다.
그러니 천상세계가 아니고 어두운 세계에 떨어져 가지고 지옥이 형성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관계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절 하나님과는 관계없다고요. 1퍼센트에서 3퍼센트까지도 용납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담이 부정되고, 아담의 실체가 부정되니 해와도 부정되고, 아담 해와가 부정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종적인 주인이 있으니, 그 종적 주인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이 만국을 다 뒤집어 박아 놨어요. 이걸 어떻게 해방하느냐 이거예요.
어느 한때를 중심삼고 이러한 날이 성사될 것인데 누가 성사하느냐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거짓부모가 생겼으니 거짓으로 얽혀진 생명이 연결된 것은 하늘나라와 관계없고 지옥이에요, 지옥. 밤송이와 같아요, 밤! ‘밤톨’ 해봐요. 「밤톨!」
하나님 앞에 밤과 같은 밤송이가, 가시 달린 밤송이가 익으면 상하 전후로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밤알이 떨어지는 거예요. 열매 가운데서 왜 밤톨이라고 하느냐? 사탄 세계의 주인이 됐으니 밤톨이 됐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밤, 외알 들이 밤톨, 그 다음에 두 알 들이, 세 알 들이예요. 외알 들이 밤톨에서 두 밤톨이 생기고 세 밤톨까지도 생기는 거예요. 밤톨 중에서 제일 씨받이할 수 있는 밤톨은 뭐냐 하면 세 알 들이 밤이에요. 외알 들이도 안 되는 거예요. 두 알 들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 열리면 제일 종대 꼭대기에 1단계, 2단계, 3단계를 중심삼고 열리는 거예요. 외알 들이는 떨어지면 어디로 갈지 몰라요. 비탈지게 되면 막 굴러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도 구르고, 부딪치며 구르는 거예요. 두 알 들이도 그래요. 두 알 들이도 한쪽으로 굴러 나가요. 이렇게 이렇게 굴러 나가요.
제일 안 구르는 것이 세 알 들이예요. 정착하기가 제일 쉬운 거예요. 세 알 들이는 떨어지면 안팎으로 납작하니 나무 뿌레기 제일 가까운 데에 심어질 수 있는 거예요. 밤나무가 열매 맺히면 뿌리를 따라 가지고 세 알 들이 밤톨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외알 들이, 두 알 들이는 떨어지면 둥그러니까 사방으로, 비탈길이든 어디든지 잘 가는 거예요.
여기에도 왔다가 떨어져 가는 거예요. 멀리 가는 거예요. 두 알 들이는 좌⋅우익으로 제멋대로예요. 외알 들이처럼 하나님이 떠나버렸으니까,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으니까 좌우가 중심에서 갈라져 가지고 씨알이 퍼질 수 있어요. 밤톨을 심지 못했다는 거예요.
밤이라는 것은 8월 추석을 중심삼고 2주일이나 3주일권 내에 익어 가지고 수확하는 거예요. 요즘에 밤들 따지요? 이번에 파인리즈컨트리클럽에 가서 낚시터에 갔는데 밤이 한창 떨어지더만. 내가 밤을 따는 데 챔피언이에요. 우리 집에 밤나무를 많이 길렀어요. 좋은 밤, 큰 밤, 작은 밤, 전부 다 있는데, 제일 먼저 익는 밤이 중심이 되는 표본적 밤이 되는 거라고요. 알이 좋고, 종자가 좋아야 된다고요. 종자 좋은 것은 7월 그믐날만 되면 이것이 빛깔이 좀 달라져요.
그러니까 밤의 사탄이 주관하는 톨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열매가 돼 있다는 거예요. 밤톨! 그러면 앞으로 하나님이 주관할 때는 뭐라고 해야 되겠나? 사탄이 밤의 주인 되어서 얼마든지 따니까, 하나님은 탕감복귀해서 제일가는 종자를 중심삼고 심어 가지고, 이것이 자라 가지고 가지를 뻗고 이래야 돼요. 춘하추동 사계절을 보내서 3년 이상, 4년 이상 돼야 밤이 열리기 시작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또 밤알이 시작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때가 되면 밤톨이라는 것을 집어치우고 무엇이라고 해야 되겠나? 꽃의 열매! 꽃을 못 봤어요, 하나님이. 밤꽃의 향기가 지독하지요? 코를 이렇게 쥐고 흠흠 하면 역겨워요. 세 번, 네 번, 다섯 번 하게 되면 속이 역겹다고요. 제일 향기 좋은 것이 뭐냐? 가을 절기 되면 열매가 향기를 풍기는 것이에요. 꽃 가운데서 향기를 풍기는 절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꽃 향기 가운데 열매가 있어야 된다고요.
그러면 앞으로 이 이름을 뭐냐 하면 꽃톨이라고 하는 거예요. 밤톨이 아니에요. 아름다운 가을에 황금빛 벌판에 향기 가운데서 열매가 맺히니, 8월 추석에 땅에서는 찹쌀을 먼저 준비하는 거예요. 1주일, 2주일, 3주일은 준비해야 된다고요. 곡식도 익어 가지고 그 알이 떨어질 수 있는 이전에 수확하는 거예요. 80퍼센트 이상, 90퍼센트 이상 됐을 때 하는 거예요. 100퍼센트는 안 됐지만 말이에요. 그런 찹쌀을 중심삼고 밤톨, 꽃 향기 가운데 있던 것을 거둬 가지고, 밤이 지배하는 세계, 밤의 열매가 아니고 낮의 열매, 꽃의 열매, 향기의 열매, 꽃 가운데 다 있으니까 꽃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8월 추석에는 밤을 중심삼고 열매를 거두는 것이 아니고, 낮에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 가운데 열매 된 꽃톨의 시대를 맞이한다 할 때는 모든 열매는 여기에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 잔칫상에 오르는 것 중에 밤이 귀한 거예요.
고기 가운데서는 높이 뛰는 고기가 뭐냐 하면 숭어예요. 해봐요, ‘숭어’. 「숭어!」 숭어를 알아요? 「예.」 그건 파도를 넘어 가지고 뛰게 되면 2미터 이상 뛰어넘어요.
우리가 강을 막았는데, 한강도 막고 배리타운의 신학교에 있는 강도 가로막은 거예요. 가로막을 때는 물이 무릎 아래까지 빠지는 거예요. 그때 그물을 감춰 놨다가 만수만 되면 그물을 딱 올리는 거예요. 세 길 되는 긴 장대를 중심삼고 횡단하는 거예요. 완전히 가로막히게 되면 그 고기들이 내려갈 데가 없기 때문에 점핑하는 거예요. 70퍼센트 이상 되는 고기들은 점핑해서 넘어가요. 큰 놈은 뛰더라도 높이 못 뛰거든. 걸린다고요.
그래 놓으면 그 가운데에 조숫물에 들어왔던 고기, 뱀장어니 전부가 걸려서 우글우글한 거예요. 구멍만 하나 있으면 고기들이 그 구멍 안에 전부 들어가요. 살 수 있는 구멍 하나만 뚫어 주게 되면, 숭어가 나갈 수 있는 구멍만 뚫어 주면 거기에 있는 뱀장어든 붕어든 전부 다 물이 줄어들면 자동적으로 통통 뛴다고요.
이렇게 추석이 왔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열매 중에 첫 번 될 수 있는, 복귀섭리역사에 외알 들이 시대, 가정의 시대, 그 다음에 형제의 시대, 3시대 3조상이 하나된 조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열매가 밤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밤톨, 밤이라는 것은 사탄이 주관하니까 열매를 사탄이 따 가지고 제사를 받고 성묘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제사를 반대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시대에는 그 시대를 접어 가지고 사탄이 좋아하던 환경을 완전히 180도 뒤집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톨이라고요? 「꽃톨입니다.」 꽃톨! 꽃은 향기가 있고 아름다움이 있어요.
고기도 껌둥이처럼 잘생긴 고기가 뭐예요? 숭어가 제일 잘생겼어요. 붕어보다도 농어보다도 제일 잘생긴 고기가 숭어예요. 여수에 가면 우리가 숭어 박제한 것이 있지? 「예.」 숭어가 참 잘생겼어요. 점핑도 잘 하고 또 빨라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시간 됐습니다.」 시간 됐어? 「예.」 「5분 지났어요.」 5분이 아니고 4분! 1분 남았다! 그렇게 알고, 자, 그러면 시작하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유일적 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이 유일적인 상대를 자기보다도 존중시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유일적 존재를 절대적 존재보다 몇 천만 배 가치 있게 사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변적인 존재예요. 불변적인 존재는 하루 이틀만이 아니라 영생하는 존재예요.
그런 주체 대상, 절대적인 남성과 유일적인 여성을 중심삼은 개성진리체가 결합한 종횡의 이상적 열매로서 정착한 우리 가정이다, 내 가정이다, 하나님 가정이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내 가정, 우리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느냐?
여러분이 지금 현재 축복받았다고 ‘아이고, 우리 가정이 제일이다.’ 하는데,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은 굶어 죽어도 생각도 안 해 가지고 내버려두고 자기들 가정만 생각한 거예요. 그게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어요? 권속이 될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본류의 왕권, 주류사상권 내의 아들딸을 존중해야 돼요.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사람보다도 그 세계를 존중하고 제일로 해 가지고 유일적인 존재, 영원적인 존재의 상대적 가정에 정착하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석방의 참된 결실의 승리의 패권은 나타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오늘 이 점을 선생님이 비로소 넘어서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넘었어요, 이제는. 가르쳐줄 것 다 가르쳐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갈 길은, 가르쳐줄 말은 구약성경도 아니요, 신약성경도 아니요, 『천성경』도 아니에요. 절대가정을 중심삼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훈경(平和訓經)』이 『평화신경(平和神經)』이 돼요.
이것은 평화의 모델적인 형태를 갖춰야 할 가르치는 도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헌법의 골자의 신경으로 등장한 거예요. 신경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가정을 배출해야 돼요. 신경을 중심삼고 그것에 울타리 될 수 있는 주체 상대의 내용을 가진 것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으니, 신성 성품세계, 본연의 지상⋅천상의 해방⋅석방의 천국세계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나타내서 완성해 가지고 모본단 치마저고리, 양단 치마저고리에 수놓은 옷을 입어야 돼요. 여러분이 수를 놔야 돼요.
자기 가정의 아름다운 것, 특징이 있어야 돼요. 개성진리체니까 가정 자리도 특성을 가진 수놓은 양단 이불보따리 가운데서 황족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옷을 입고 자라 가지고 새로운 가정으로서 하나님 대신 참부모의 승리 패권적 기준을 상속 받아야만 비로소 안착, 그 다음에 아주! 「아주!」 아주 나쁘다! 「좋다!」 아주 나쁘다예요, 뭐예요? 「좋다!」 아주! 아주라는 것은 아시아 대륙도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평화신경』이 말하고,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천성경』이 말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참석하는 훈독회에 영계에서도 지금까지 참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영계가 ‘이야, 내일 아침 훈독회는 뭐냐?’ 이거예요. 자기가 배우는 거예요. 그걸 습득해서 자기 것 만들어서 크니까 얼마나 간절한 거예요? 모르는 말을 했는데 10년이 되고 80년 90년이 되니까 다 이루어졌어요. 모르는 말을 했는데, 딱 거짓말 같은 말을 퍼부어 놨는데, 그것을 90세를 넘기는 이때까지 다 이루었어요.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 하나님의 절대성이 있고, 하나님의 영원성이 있고, 하나님의 불변성, 하나님의 유일성이 있기 때문에, 절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 가정 가운데 모든 것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을 품고 그 가정과 더불어 하나님이 떠날 수 없는 하나의 모체가 돼 있으니, 우리 부모 중에 영원히 부모요, 우리 사랑도 거기서, 우리 생명도 거기서, 우리의 혈통도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혈통과 참사랑과 참생명을 존중시하는 가정 기틀을 무너뜨린 자는 천벌을 받아요. 즉결처분한다는 거예요.
그래, 공산세계는, 공산당은 좌익 외에 우익이 있어요? 좌익이에요. 사탄이 완전히 밤톨을 전부 다 지배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했다는 거예요. 굴러가도 거기서 싹이 트고, 두 쪼가리로 동서로, 하나는 이리 구르고 하나는 외로 구르고, 둘이 갈라지더라도 거기도 싹이 나 가지고 열매 맺히는 거예요. 세 알 들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차 시대에 있어서 주님이 이 땅 위에 오는 거예요. 딱 그래요. 알밤이 익어 가지고 떨어지게 되면 구르지 않고 숲이 있으면 그냥 떨어진 그 자리에서 뿌리를 뻗고 자라는 거예요. 굴러가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밤톨 가운데서 씨를 하는 것은 맨 중심의 사명을 가진 중심 밤톨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좌우 구약⋅신약시대, 안착시대예요. 셋째 가정시대에 있어서 셋째 아들이 안착한 곳을 중심삼고 거기서 꽃이 피어 가지고, 새로운 변화를 중심삼고 통일해서 새싹이 나와 가지고 그 새싹에서 비로소 열매 맺히니 꽃, 뭐예요? 「톨!」 「꽃톨!」 세계가 꽃톨 세계가 되는 거예요. 꽃피는 데는 열매 안 맺히는 씨가 없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부부관계를 맺을 수 없는데, 왜 선생님이 해와 국가 일본 나라를 어머니 국가로 택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하고 나하고는 타락으로 핏줄이 달라졌으니 원흉적 패들이에요. 시작은 어머니가 했어요. 어머니가 모든 아들딸을 낳는 데 있어서 사탄의 몸뚱이를 번식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뼈와 살과 피와 물까지도 어머니에게 받은 거라고요. 나라는 존재를 보게 된다면 아버지로부터 받은 정자는 1퍼센트가 안 돼요. 보이지도 않아서 없는 것 같은 것이 어머니의 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알맹이 속에 들어가서 그것을 흡수해 가지고 갈라 빼낸 것이 아들딸이에요.
타락이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된 것이니 사탄의 아들딸은 공식적으로 안 나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전법칙이라는 것은 무섭다는 거예요. 여러분, 수술할 때 혈액을 맞아야지요? 「예.」 안 맞으면 절대 안 된다고요. 그것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보게 되면 왜, 어떻게 죄가 유전됐느냐 이거예요. 논리적 근거를 어디서 해명 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핏줄밖에 없어요. 반드시 부자관계는 닮기 마련이라고요. 또 신랑 신부가 하나돼서 사랑하게 되면 닮기 마련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신랑 신부가 필요해서 닮기 마련이에요. 종적인 부모 하나님을 닮아야 되고, 횡적인 부모를 닮아야 돼요. 상대적인 절대 앞에 유일적인 가정을 안 가지면 너 나 할 것 없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깨끗이 알겠어요? 「예.」 알겠으면 답을 뭐라고 하겠노? ‘조타(좋다)!’ 해야 돼요. ‘조’ 자가 무슨 ‘조’ 자예요? ‘좋을 조’ 자예요? ‘새 조(鳥)’ 자! 조타, 새를 타고 날라는 거예요.
여러분, 최 씨가 제일 문제예요, 최 씨. 최선길, 최봉춘, 이야! 그 다음에 최원복! 그건 뭐냐 하면 ‘언덕 최(崔)’예요. ‘나라 채(蔡)’ 자예요, ‘언덕 최’ 자예요? 최 씨! 제일 지독하지. ‘나라 채’ 자도 되고, ‘언덕 최’ 자도 돼요. 최 씨 나무가 뭐예요? 담배 피울 때 나오는 니코틴을 죽이는 것이 뭐예요? 복숭아나무예요.
미친 사람을 후려갈겨 가지고 기합을 줄 때는 복숭아나무 가지로 기합 주는 것을 알아요? 이야, 내가 그것을 보게 될 때, ‘왜 우리 조상들이 그랬을까?’ 생각해요. 사탄들을 가둬서 복숭아나무로 막아 버리면 못 나온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없어요.
나무 밑에서 내가 해보니까 독사가 성나서 이빨을 이렇게 해서 물려고 하는 거예요. 머리가 삼각형인데 눈이 하늘을 바라보는 거예요. 높이 바라보는 거예요. 높이 바라보면서 입을 벌려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뭉쳐 있던 것이 꼬리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느냐? 꼬리가 맨 땅에 있고 대가리가 위에 있어 가지고 꼬리가 확 뻗치면 대가리가 훅 날아요. 2미터 이상 날더라 이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내가 청평에 들어가서 지금 우리 청평 땅에 있어서 독사를 잡아 가지고 테스트한 거예요. 제일 독사, 방울 독사가 청평에는 없어요. 개구리가 물에서는 얼마든지 헤엄치고 다녀요. 뱀이 잡아먹으려고 하면, 어떻게 해요? 뱀이 따라 오게 되면, 개구리가 틈바구니에 들어가서 뻗어 죽게 되는 거예요. 그걸 먹으려고 해도 뱀이 들어와서 먹을 수 있나? 자기 뱀이 먼저 죽어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래, 성난 독사에게 니코틴을 먹여 보니까 다 빠져요. 여러분이 해 봐요. 독사 입을 열어서 니코틴으로 직접 뽑으니까 다 빠져요. 몇 시간 가느냐 이거예요. 독기가 차서 뻣뻣하다가 풀려 가지고 몇 시간 되니까 따뜻하게 된 거예요. 온기가 36도 37도 넘게 하니까, 더운 온도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차이에 있어서 빨리 풀려요.
여러분, 뜸질이 그야말로 좋은 것이 뭐냐? 38도, 41도, 45도를 넘으면 균이 죽어요. 죽어 가지고 피를 토하는 거예요. 피를 토함으로 말미암아 싹 빠져나가요. 피가 터져서 흘러 나가게 되면 죽은 균들이 빠져나가서 그게 아물면 무슨 병이든지 만병통치라는 거예요. 그래, 백혈구를 만들어 놓으면 백혈구가 균들을 다 삼켜버림으로 말미암아 나머지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적으로 건강해지는 거예요.
우리 누님이 그런 병에 걸린 거예요. 첫째 누님이 열 일곱 살에 시집간 거예요. 내가 어머니 대신 업어 달라고 하고, 무슨 일이 있으면 맏누님한테 부탁했는데, 맏누님이 시집가게 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을 때에는 더 그런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농사지으러 다니면 아기라고 곁에서 봐줄 수 있나? 놓아 놓고 누나들한테 맡기고 먹을 것을 해 놓고 밥까지 해 놓으면 저녁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어머니 대신 믿던 누나가 시집간다니 얼마나 기가 차요? 승교(乘轎) 타고 고개를 넘어가는데, 한 5백 미터 이상 고개 너머에서, 그 고개턱까지 가서 어디 가느냐고 나를 데리고 가라고 한 거예요. 동네방네에 유명했다고요.
그 누님이 시집가 가지고 석 달, 넉 달 전에 와야 돼요. 넉 달 지나면 안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섯 달 전에, 일곱 달 전에 오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대갓집에 시집간 누나가 가 가지고는 석 달, 넉 달 잔치예요. 큰 잔치를 처갓집에서 했으면 그 사돈의 팔촌, 시집간 딸이든 사위 집까지도 조그만 잔치를 해요. 새신랑을 맞고 일족이 됐으니 맞아 가지고 큰 잔치를 해주는 거예요. 문중 전체가 저녁이든 점심을 한 끼 대접하는 거예요. “너도 우리 문중에 들어왔으니 이렇게 대접받는 것으로 알고 이와 같은 축복의 전통을 만국 앞에 펼쳐라.” 이거예요. 그런 전통은 변할 수 없는 전통이에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함)
그렇게 신랑을 맞아 가지고 “너희들과 같은 결혼한 아들딸, 후손들 앞에 이와 같이 정성들여서 신부가 이렇게 잔치 받으면서 화합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라.” 하는 아름다운 풍습이 한국에 있어요.
남한에 내려와 보니까 그게 없어요. 남한에서는 결혼한 그 시간에 큰상을 받고는 색시 데리고 자기 집에 가는 거예요. 평안도에는 3년이 아니고 12년까지 기다려 가지고 데려오지 못하는 집도 있다는 거예요. 대갓집 조상들이 지시하는 거예요. 몽시에 “아무개는 몇 년 아니면 우리 집에서 합방할 수 없다. 몇 년 동안 데려오지 말라.” 이거예요. 사위도 마찬가지예요. 최 씨 문중에 몇 집만 반상, 절반 상을 갖추는데, 반상기(飯床器), 기념할 수 있는 것을 다 하지 말고 대표적으로 몇 가지만 하라는 조상의 명령을 받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영계와 관계를 맺은 혈족이 한민족이에요. 최 씨가 그래요. 최 씨라는 것은 ‘뫼 산(山)’ 아래 ‘새 추(隹)’ 아니에요? 산 아래 새니 나무가 있는 산의 산수, 나무와 열매 맺는 것이 산에 있으니까 그 둑, 조그만 둑 위에 산이 하나돼 가지고 최 씨가 된 거예요.
최 씨가 앉았던 자리에는 풀이 안 난다는 말이 있지? 「예.」 그러니 최 씨가 누구예요? 최봉춘도 문제 됐지? 전도하니까 최봉춘이 문제 삼았어요. 또 그 다음에, 나중에 누구예요? 최순화! 최 씨 가문! 최성모의 아들 이름이 뭐였나? 「최순영입니다.」 최순영의 빌딩을 원래는 선생님이 하게 되면 어떻게 했겠어요? 그 가정의 어머니, 아들딸, 고모가 들어왔었다고요. 득삼 씨를 중심삼고 시집와 가지고 기르는 가운데는 홀로 된 며느리들도 데리고 있더라고요.
그 재산을 분배하게 된다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딸들과 아들의 분깃이 아버지와 맏아들보다도 퍼센트가 많아요. 완전히 결의했으면 아버지든, 최순영이든…. 그거 순영이에요. ‘순박 순(淳)’ 자겠나, ‘순할 순(順)’ 자겠나? 「‘순박할 순’입니다.」 이것이 세 점이에요. 물을 상징해요. 물을 상징하는 것이 ‘순박 순’ 자예요. ‘순박 순’ 자는 ‘삼 수’ 변(氵)에 ‘누릴 향(享)’ 자를 쓰잖아요? 그게 ‘순박 순’ 자예요.
통일교회에서 뭐냐 하면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뿐만이 아니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에 있어서 안착하는 말까지 했어요. 안착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일족이 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 있다고요.
종족적 메시아가 다 돼 있나, 안 돼 있나? 286성의 메시아예요. 국가적 메시아로 볼 때,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적 기틀이 돼 있으면 오시는 메시아 앞에 바쳐 가지고 나라를 형성해야 돼요.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가정이 축복받았으면 전부 다 바쳐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을 위해 가지고 쓸 줄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가정이 없어져야 돼요. 에덴동산에 본래 집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는 거예요. 외톨이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평화신경』을 알아요. 아나, 모르나? 「압니다.」 아나, 모르나? 「압니다!」 그 다음에는 이상가정, 가정맹세를 알아요. 아나, 모르나? 「압니다.」 그대로 사나, 안 사나? 응? 사나, 안 사나? 살겠나, 안 살겠나? 「살겠습니다.」 “살겠나, 안 살겠나?” 묻는데, 살겠다는 얘기도 못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병원에 가기 전에 다 죽었는데, 주사 놔서 뭘 해요? 꽃 해서 뭘 해요? 베옷을 입으면 베옷까지 갖다가 묻을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꽃 잔치를 해줘 가지고 이제부터 향기로운 꽃톨…! 그거 놀라운 말입니다. 손이면 손 꽃톨이 되어야 돼요. 발이면 발이나 눈이면 눈 등 사지백체, 영계에 간 사람들뿐만 아니라 억만 사람들의 억만체를 일체화 만드려고 사랑하고 못 놓겠다고 울고불고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떼어놓고 천국에 들어가겠나, 데리고 들어가겠나?
이동한! 「예.」 이동한, 저 녀석도 왕 같은 것 배우를 하면 잘할 거예요. 노래 한번 멋지게 해보자, 오늘 선생님이 잊지 못할 이 축하의 날에. 할래, 안 할래? 답을 해야지. 할래, 안 할래? 노래하고 기뻐하면서 올려야지, 딱딱하게 눈을 치떠 가지고 ‘나를 몰라주면 죽이겠다, 싸우겠다.’ 하겠나? 화동해야지. 화동(和同)이니 발이 얼굴에 와 닿아도 안아 줘야 돼요. 발바닥이 눈에 와 닿더라도 “아이고, 좋다!” 해야 돼요. 발바닥은 언제든지 가려 놓고 공기만 보고 사는 것 아니에요? 발바닥은 평생 궁둥이를 쫓아가지? 모든 것이 안전하다는 거예요.
오늘 잔칫날 노래 한번 하고, 그 다음에 멋진 남자 멋진 여자 둘이 노래하고, 선생님도 기분 나면 노래할지 모르지요. 이동한, 노래 한번 하지! 사철 노래(사철가) 있잖아? 우리 노래하고 춤추자고요, 제사를 지내는 것보다도. 어머니나 아버지가 돌아갔다고 ‘아이고, 데이고!’ 하는데, 가짜의 그런 소리는 듣기 싫어요. 그거 전부 다 가짜예요. 진짜의 노래가 더 좋잖아요. (이후로 화동회, 헌화, 경배)
여러분이 이제부터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2013년 1월 13일, 그 때까지는 모든 것을 정비하고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는 여러분의 족보가 달라져요. 한국 사람 됐던 사람이 이제 어디로 갈지 몰라요. 대이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 수천대의 조상반열을 편성해야 돼요.
그것은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의 공을 따라 가지고 하나의 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날을 위해서 여러분이 이런 추석이 되거들랑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모셔야 되고, 그 조상들이 보낸 땅 위에 있는 선한 사람들, 참부모의 선한 실적을 지키는 사람들, 그 다음에는 그 후대후손은 천년만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맹세’, 그 다음에 『평화신경』입니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에요. 이건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ⅩⅤ장까지 『평화신경』이 돼 있지만, ⅩⅥ장이 될 거예요. ⅩⅥ장이라는 것은 뭐예요? 분봉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됐다면 역사적인 모든 것을 막아 치울 것인데, 분봉왕 중심삼은 세례 요한이 예수와 하나 못 돼 가지고 역사를 연장시켰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아담의 아들딸,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분봉왕으로 세우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참부모님을 왕으로 모셔서 하나님과 한 몸 돼 가지고 하나님 전권의 권내에 승리의 패권자로서 같이 동참하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도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있게끔 역사적인 지난날의 모든 승리 패권의 전통을 여러분 후손 자손만대의 전통으로 남겨줘야 됩니다.
자기의 참된 절대성의 기준을 몇 백 대 연결했느냐? 몇 천 년, 몇 만 년 연결했느냐? 그 가치가 천상세계의 영원한 고차원적인 천국의 단계, 삼층천이 아니라 몇 천 층 되는지 모르는 무한한 발전할 수 있는 그 세계의 조상들로서 반열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지상에서 하기 때문에 정성에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런 기념날을 잘 지켜야 된다는 것을 명심해 주기 바라요.
그때는 조상을 잊지 말고, 자기 종씨를 잊지 말고, 후대 3시대를 잊지 말고 4시대의 주인 자리에서 복을 빌어주고 길을 안내해 줄 수 있는 책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이런 추모의 날, 기념의 날을 지켜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우리는 국경을 초월합니다. 한국 풍습이 아니요, 이제부터는 새로운 풍습입니다. 알겠어요? 「예.」
명년부터 여기에 못 오는 사람은 자기 집에서 조상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참부모가 이 자리에서 모시던 조상들 가운데 수천대가 엇갈려서 핏줄로써 교차된 것이니, 교체결혼한 한 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같은 혜택의 자리에 세워 준다는 조상 추모의 축하의 날로, 또 자기 족속, 민족 추모의 기념일로, 이상적 단일 영원한 후손들의 축하의 기념일로서 이런 날을 지켜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참부모가 한 일을 우리도 역사를 두고 짧은 시간이라도 추모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와 나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는 거예요.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가 끓어지지 않아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상하관계, 정치⋅외교관계가 그렇습니다. 인연이 있어 가지고 다 이렇게 됐으니 묶어진 인연 위에 관계 기준이 천태만상의 자리일지라도 하나의 몸에 하나의 신경을 통해서 동맥 정맥 맥박의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영생 생명의 우리의 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기억하기를 바라요. 이거 기록되지? 「예.」 오늘 이걸 기록해 가지고 다시 문서로서 남길 수 있게끔, 역사에 기록하게끔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알겠습니다. 흠향의 순서입니다.」 국에는 젓가락, 밥에는 숟가락을 꽂아 놓겠어요. 제상을 같이 나누는 거예요. 축하하고 그 다음부터 훈독회를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오늘 훈독회 하려고 4시 이후부터 준비한 것, 이런 준비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추석날에는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역사를 해설해 줘 가지고 이해시킬 수 있는 이런 준비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역사를 통해서 지켜야 돼요.
이것이 여러분 가문의, 국가의 전통이 됩니다. 전통을 남기는 의미에서 이 의식을 영원히 계속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주! 「아주!」 아시겠지요? 환영하는 의미에서 박수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그러면 오늘의 추석 행사는 이런 축하하는 행사를 끝내 가지고 훈독회! 효율이, ⅩⅥ 장! 「예.」 오늘부터 ⅩⅥ 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살아야 돼요. 축복받았으니 절대성 위에서 이 훈독회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무슨 위에서? 「절대성!」 모르면 안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후 평화메시지 ⅩⅥ 장 훈독)
그래, 오늘 여기에 참석할 수 있는 준비를, 어제 날 하루를 중심삼고 준비하려고 했는데 준비 다 못 했어요. 11일에는 뭘 했나? 아홉 사람 선문대학 뭐야?「명예박사학위 수여식입니다.」우루과이 대통령을 불러다가 정부 대신 우리가 해준 거예요. 우리 프로그램대로 청와대가 움직여 줬다는 거예요. 완전히 바꿔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을 우리 마음대로, 프로그램도 우리 계획대로 한 거예요. 청와대가 우루과이를 몰라요. 남미를 몰라요. 우리밖에 모르니까 그런 거예요. 남미로부터 남북미 전체가 그래요. 구교권 남미, 신교권 북미, 그 다음에 중간 패가 있어요. 다른 세 형태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엮어진 거예요. 그것이 남미 34개국의 연합이에요.
아벨 국가를 만드는 데 있어서 아벨이 남미가 돼야 되겠나, 북미가 돼야 되겠나? 「북미가 아벨이 돼야 됩니다.」 왜? 「신교입니다.」 신교 국가예요. 그건 틀림없어요. 신교 국가니까 신교 국가를 중심삼은 미국이 형님이라면 남미 구교 국가가 동생이에요. 미국 교회하고 남미 구교 가톨릭하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7년 동안 고생한 거예요. 그 고생한 주 과제가 그거예요. 신교 중심삼고 미국을 가인으로 하고 남미가 주도해 가지고 평화의 기초를 닦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캐나다로부터 중미가 어디인가? 「멕시코입니다.」 멕시코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뭐예요? 「콜롬비아입니다.」 콜롬비아 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거 하나 만드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거기의 중요 책임자들이 우리 교회의 중요 요인이 됐어요. 그래서 스패니시 신문도 만들어서 움직이고 이래 가지고 남미에 주는 영향이 지대한 거예요. 지금 우리가 남미연합 신문이 돼 있기 때문에 6개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34개국의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내에 다 들어왔다고요.
거기에서 50개 주를 중심삼은 미국은 가인 나라, 가인 형님이에요. 구교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큰 덩치가 돼 있지만 이것이 통일교회하고 하나 안 됐어요. 하나 안 돼 가지고 남미에 가서 선생님이 고생해서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남미하고 북미, 50개 주와 34개 나라 해서 84개 나라로 취급해 가지고 아벨 국가를 만든 거예요, 아벨 국가.
그게 하나될 때는, 유엔에 있어서 아벨유엔만 만들면 세계는 아벨 국가 가인 국가 해서 하나의 나라로서 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80퍼센트 완료했어요. 이제 교육만 되면 돼요. 교육하는 것, 분봉왕 교육이 다 끝났지?「예, 외적인 교육은요.」아, 외적인 교육이야? 내적인 교육이지. 내적인 책임자들이 합해서 외적 세계의 분봉왕 교육이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분봉왕의 말을 들어서 구교 신교가 할 수 없이 통일교회와 합해서 하나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문제의 교단으로 등장한 것이 통일교회라는 교단이에요.
문 총재를 중심으로 해서 실체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초종교 간판을 들고 나와서 구교나 신교나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인이 신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옮겨줄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는 거예요. 여기에 두 나라, 남북미가 하나되어서 가인 나라와 아벨 국가를 선포하는 날에는 하늘나라의 헌법, 우리가 주장하는 가정맹세하고 그 다음에 『평화신경』, 그 다음에 『천성경』! 이것은 영원히 훈독회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땅을 통일하게 만들 수 있는 훈독회 교재가 완료돼 있어요.
『평화신경』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아무리 이상적이어도 탈락해요. 하나님을 모르고, 하늘나라를 모르고, 지상세계의 유토피아적 본향의 고향이 어디인지 모르고, 조국이 어디인지 모르니 그런 사람들은 지구성에 살 수도 없고 살아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런 작자들이 없게끔 3년 내지 7년만 교육하게 되면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해방⋅석방이 필요 없는, “좋다! 아주!” 할 수 있는 세계는 우리 목전에서 우리가 죽기 전에, 경계선을 넘기 전에 올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거기에 동참해 가지고 보람 있는 생애의 귀결을 빨리빨리 살아서 짓고, 하늘나라에 이동할 수 있는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헛수고하지 말고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되겠다고요. 이제 내가 어디 갔는지 알려고 하지 말라고요. 내가 찾아다닐 곳은 어디냐? 이제 분봉왕들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 이름을 가지고 국회의 상원 하원이 합해서 선생님을 역사상에 없는 국빈으로, 참부모로, 참 선의 왕으로, 우리나라 조국광복의 조상으로 모시겠다고 초청하면 내가 가 가지고 축복 완료 선언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 직행할 수 있다 이거예요. 간판 붙이면 천국에 다 가게 돼 있어요.
그런 책임을 분담해 가지고, 분할해 줘 가지고 책임 완수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령을 내리면 그 일을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진 책임자들이 여기에 모였어요, 자신 없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답! 「자신 있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래, 분봉왕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를 교육해서 분봉왕을 만들어 가지고 로마와 같은 제2이스라엘권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내 조국광복의 국회 광장을 만든다 하는 각자의 책임을 하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왕들을 교육하고, 분봉왕이 돼 가지고 그 나라의 왕 해먹던 사람들을 잡아 가지고 호령할 수 있는 책임자가 안 돼 가지고는 불가능해요.
그런 자격이 되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는 교재를 내가 다 만들어 주고 교육을 지금까지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뭐예요? 무슨 왕? 「평화의 왕입니다.」 평화의 왕! 왕 중의 왕이 평화의 왕이에요. 하나님도 평화를 바라고, 예수님도, 종주들도 평화를 바라요. 다 못 했지만 평화의 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는 왕이에요.
하나님이 꼼짝 못하고 갇혀 있던 것을, 누구도 못 했던 이걸 해방시켜 주고,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 가서 축복 완료 간판을 붙이자 하면 재까닥 가서 3시간 이내면 간판을 붙일 수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대표의 명망, 네임밸류(name value)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그거 사실이에요? 「예.」
그러니까 분봉왕인 동시에 왕의 왕인 동시에 만국의 왕이에요. 만왕의 왕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니 하나님도 같이하시는 거예요. 만국을 통일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수천 수만년 갇혀서 꼼짝 못했는데 내가 문을 열고 해방시켜 가지고 자기가 가고 싶은 세계 이상의 확대한 천국까지도 만들 수 있게끔 되었으니, 하나님도 나를 믿고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아니면 해방할 수 있어요? (녹음이 중단됨)
(경배) 「오늘은 강원도에서 왔습니다.」 태풍 안 오나? 「오다가 약간 비껴가는데, 지금도 파도는 높습니다.」 파도야 바다에 언제나 있는 것이고, 우리 약속이 황선조가 조정해서 지장이 많아. 「죄송합니다.」 때라는 것, 날이라는 걸 함부로 정하는 게 아니라구. 날도 살아있고, 해도 살아있고, 시간도 살아있다고 봐야 돼요. 주인들이 좋으면 그 모든 살아있는 것들이 환영하고, 왔다 갔다 하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헬리콥터는 어디 갔나? 오늘 도착한다구? 「예.」 다들 헬리콥터는 안 타겠다고 하니 헬리콥터를 이제 팔아버려야 되겠구만! 「헬리콥터 없는데요, 지금. (어머님)」 무엇이 없어? 「헬리콥터요.」 헬리콥터가 우리 13대가 되는데…. 「옛날 거요? (어머님)」 옛날 것! 헬리콥터는 1년이면 1년에 새 부품을 전부 다 갈기 때문에 날갯죽지, 외형만 옛날 것이지 부속품은 완전히 새것이에요. 그리고 엄격하다구.
어디에서 왔다구? 「강원도에서 왔습니다.」 강원도가 자주 오는구만! 여자들도 강원도야? 강원도 여자들이 다 얼굴들이 작아 보이네. 높은 산들이 있고, 큰 산들이 있는데 말이에요. 여기 남자도 강원도예요? 부처끼리 왔나? 「예, 부처끼리 온 사람도 있습니다.」 박원근의 색시가 누구야? 왔나? 「예.」 색시가 남편보다 똑똑하네. 「바둑을 잘 둡니다. 부인이 바둑을 잘 둬요.」 이야…! 「그래서 교구장하고 막상막하입니다.」 전략적인 두뇌가 발달되어 있다는 거예요.
유정옥은 이번에 코디악을 먼저 들르려고 하는데, 거기에 들렀다가 그 다음에는 바닷가로 가. 「예.」 세 번째 하와이인가? 두 번째…. 효율이, 내가 얘기했던 것 어머니하고 맞췄나? 시간을 짜라구! 「예.」 코디악에서 우리가 바닷가, 네바다주에 가? 「예, 유정옥 회장은 수련회를 준비하려면 하와이에 일찍 들어가셔야 합니다.」 코디악에 들렀다가 가도 괜찮지.
수련은 준비할 게 없어요. 사람만 오면 뭐…. 「아닙니다. 호텔이고, 뭘 준비해야 됩니다.」 호텔, 그거 하려면 집회의 시간에 맞추기 힘들어. 거기 주변에 천막을 쳐야지. 우리 땅이 많잖아. 천막을 중심삼고 그룹별로써 하면 된다구. 20명씩 천막에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야, 50개만 만들면 되는 거예요. 제일 빠른 게 그거라구.
손 빠르게 해야지, 늘려 가지고 그러면 상당히 지장이 있어요. 「천막을 치는데, 그 주변에 사람이 많이 오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무엇이 어려워? 「그 주변의 사람들이요.」 비가 안 오면, 어려울 게 없어요. 비가 오면 좀 어렵지. 또 비가 오면, 그걸 또 추억으로 생각해야 돼요. 하와이에서 얼마나 비 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 주민들이 문제입니다.」
아, 우리 이번에 180억을 주고 산 땅이 있잖아. 거기는 몽땅 비어 있는데, 거기에다가 몇 십만 갖다 해도 살고 다 할 텐데, 무슨 걱정을 하고 있어? 걱정도 팔자라는 거지. 오늘 7시 되면 윤정로…. 양반들, 오나? 「예.」 그래? 자, 그리고 양 양…! 「『천성경』 제5권 지상생활과 영계….」 5면 5장이야, 5권이야? 무슨 5권이야? 「제2장 ‘죽음과 영계’입니다. 페이지 574페이지입니다.」 그래, 죽음과 영계! 그게 5절이에요. 5장이 아니라 5절이지.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2장 훈독)
통일교회 사람들은 달라요. 높고 귀한 곳에 가게 되면 그걸 무서워하고 멀리하면서도 줄을 던져 가지고, 끈을 남겨 가지고 자기 꽁무니에 둥지를 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자기 혼자가 아닙니다. 영원세계까지 가서도 영원한 우주를 품기 위해 노력해야 돼요. 그 훈련을 지상에서 다 모델에 맞게끔 해놓아야 세월이 가면 그것을 찾아서 세월 가는 것만큼 커 간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커요. (훈독 계속)
그만! 오늘 새로운 날인데 추석이 엊그제인가, 그저께인가? 「14일이 추석이었습니다.」 15일이 추석이지, 14일이면 자기의 추석이야? 15일은 뭐예요? 보름달부터 작아져요. 제일 꽉 찬 추석 달이라는 거예요. 추석이란 가을(秋) 저녁(夕)이라는 뜻인데, 가을 저녁에 뭘 갖고 기뻐 할 거예요? 달을 바라보면서…! 만월이에요. 높은 데 봐도 꽉 차 있고, 낮은 데도 꽉 차 있어요.
14일은 15일이 안 지났으니 태어날 수 있는 여력이 남아있다는 거예요. 그 여력이 꽉 차 가지고 껍데기가 벗겨져야 된다고요. 그런 껍데기 벗겨지는 것이 죽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생산기가, 월경이라는 것이 어때요? 여자가 이 지구성과 딱 같아요. 태양을 중심삼고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도는 데는 자기 멋대로 살면 안돼요. 생의 궤도가 억천만세에 변하지 않고, 그 궤도는 다 되어 있는데 궤도를 지니고 다니는 사람은 궤도를 죽게 만들고 궤도에 있는 돌 수 있는 요소를 가로막는 거예요.
다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이 끊어졌다는 거예요. 어디 갔나? 훈독회 하는 사람 어디 갔나, 훈독사? 오늘 강원도에서 왔다면 최도순…. 최도순! 최도순이 있잖아. 나와! 도순이 무슨 ‘도’ 자야? ‘길 도(道)’ 자야, ‘인도할 도(導)’ 자야? ‘순’ 자가 ‘순할 순(順)’ 자야, ‘순박 순(淳)’ 자야? ‘순박 순’ 자는 뭐야? 여자야, 남자야? ‘순할 순’ 자는 여자이고, ‘순박 순’ 자는 남자예요.
여자(순할 순(順))는 세 강(川)을 중심삼고 ‘조개 패(貝)’예요. 이 세 강이 영원히 흘러가야 돼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경수가 영원히 흘러가는 거예요. 할머니, 어머니, 자기까지 그렇다고요. 그것이 몇 세까지 계속되나? 열두 살서부터예요. 서양 사람은 열두 살 때부터예요. 여자들은 빨라요. 남자는 열 다섯 살부터예요. 그때 남자를 대장부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는 꽃이라고 해요. 대장부가 꽃동산을 순회하다가 꽃을 안고, 향기를 안고, 향기 가운데 씨를…. 씨가 꿀이에요. 꿀을 먹으면서 쉰다는 거예요. 쉬면서 자기가 쉰다는 게 아니에요. 자기 아내도 쉬고, 자기들도 다 먹여줘야 되는 거예요. “너도 이렇게 먹어라, 이렇게 해야 좋다.”고 가르쳐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쉬는 자리가 교육하는 자리고, 노는 자리가 교육하는 자리예요. 노는 것도 다 이렇게 사랑이 클 수 있고, 사랑의 환경이 개발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놀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은혜의 생활을 하는 사람은 다양해요. 어디 가든지 외롭지 않아요. 어떤 환경에 가더라도 그 환경에 척 집어넣으면 그 환경을 따라갈 수 있고, 환경을 따라갈 수 있는 것만이 아니라 그 환경이 끊어질까 봐 무서워서 자기가 환경을 이어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 전체가 조화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다 하기 위해서 노래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예술이 필요해요.
예술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자비의 사랑의 탑을 쌓아야 돼요. 그 날에 대한 기록, ⎯갑을병정 해서 열두 종류의 만물…. 사람도 그렇고,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쌓아 가지고 그 날을 기념하는 탑을 쌓는데 그 탑이 무슨 탑이냐 하는 것은 그 날의 추모할 수 있는 내용의 뜻에 따라서 탑의 모양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마찬가지예요. 최도순이면 최도순의 탑을 쌓는 거예요. 이름 그대로라고요. 무슨 ‘최’ 자예요? ‘나라 최’ 자인가? 뒤에 뜰, ‘뜰 최’ 자도 있잖아요. 최 씨가 앉았던 자리에는 풀이 안 난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어디에 앉았느냐 이거예요. 둑에 걷던 사람이 높은 데 걸터앉아야 된다고요. 나라에서 보면, 중간 매개체가 뭐냐 하면 전체 사람들이 일해 줘 가지고 도울 수 있는 환경여건이 크면 클수록 큰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다 아는 얘기이지만 말이에요.
최도순, 요전에 여기에 왔다갔던 때가 몇 달 됐나? 요전에 왔다갈 때는 내가 불러 가지고 노래…. 「지난번에 언제 오셨냐고요. 얼마 만에 다시 오셨냐고요.」 「제가 그동안 아버님 헬기 사고 나실 때 그때 저도 허리 병을 앓고 이제….」 허리 병이 났어? 「이상하게 그냥 대수롭지 않게 다친 것 같았는데, 그렇게 일어나지도 못하고 기어다녔어요.」
요전에 왔다갈 때는 내가 뭘 좀 도와준 것 같은데…. 안 도와줬나? 「이제 일어나서 이번에 왔습니다.」 「지난번에 교회 지은 것 도와준 것이요.」 「교회 지은 것 지난번에 보고를 드리고, 앨범도 보여드렸는데요.」 교회를 지었으면 뭘 해? 「잘 지었어요.」 잘 지었으면 뭘 해? 자기가 역사를 대신할 수 없어. 자기의 환경을, 부락을 대신할 수 없고 한국 나라를 대신할 수 없어요. 그러면 그것을 추모하는 사람이 아니 가볼 수 없어요.
최도순! ‘나라 최(崔)’ 자는 말이에요…. 여기 이것이 새예요, 새. 새(隹)가 산(山)을 넘겠다는 거예요. 산을 지고 다니는 새가 있나? 산을 타고 사는 거예요, 거꾸로. 산을 이루어야만 새가 살 수 있는 환경여건이 풍부해지는 거예요.
최도순, ‘도’ 자가 무슨 ‘도’ 자야? ‘길 도(道)’ 자야, ‘인도할 도(導)’ 자, ‘도(道)’ 자에 ‘마디 촌(寸)’ 한 것이야? 무슨 ‘도’ 자야? 「‘길 도’ 자 씁니다.」 ‘길 도’ 자야? ‘길 도’ 자에 ‘마디 촌’, 이것은 사람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마디마디, 이건 열두 족속이에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두 사람이 연결돼요. 이건 사대왕권이에요. 아버지 왕권, 어머니 왕권, 아들 왕권, 딸 왕권의 사대예요.
그래서 열 둘하고 이것을 하면 16수예요. 사 사 십육(4×4=16), 4수의 확대수예요. 열이 첫번 확대예요. 열 배라는 거예요. 열 배 없이는 백 배가 없고, 열 배 없으면 열한 배와 열두 배는 없는 거예요. 열 배가 고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보태기 위해서 열 배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스물…. 스물 되게 쌓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터전이 얼마나 넓으냐 이거예요. 터전은 한국으로 말하면 한국의 제일 높은 은진미륵 이상 탑을 쌓아야 돼요. 안 그러면 미륵을 만들 수 없다는 말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은진미륵이 아니고, 천지인미륵이 돼야 한다는 거예요. 세계에 쌓기 한다면 은진미륵을 가지고 안 돼요. 그건 재수덩이예요. 차라리 없었으면 좋았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우주의 대왕 되시는 분이라면 하늘땅을 중심삼고 자기의 최고의 예술작품, 미륵불을 만든다고 하면 하늘땅을 주름잡아 가지고 어떻겠느냐? 하늘땅이 서고도 남을 수 있는 요소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래, 환경이 필요해요. 환경여건을 묶어 가지고, 거기에 갖다 올려놓아야만 돼요. 그러면 누가 터전이 되느냐? 하나님이 터전이 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마음대로 주름잡아 쓸 수 있잖아요.
어떠한 기반이냐? 통일교회는 천주해방을 말해요.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천주해방을 한다고 해요. 천주가 얼마나 커요. 하늘이라는 것은 두 사람의 욕망들이 지어놓은 집이에요. 천주(天宙)가 그렇지요? 두(二) 사람(人)이에요. 남자 혼자 좋아하는 집은 여자들은 싫어해요. 남자 여자가 좋아할 수 있는 집이어야 돼요.
거기는 물론 울긋불긋한 거예요. 불긋만 해서는 안돼요. 울긋불긋해야 돼요. 들어갔다가 나갔다 해야 돼요. 이게 있어야 자극이 되지, 매끈하면 자극이 안 오는 거예요. 울긋불긋! 여자는 매끈매끈한데, 남자는 어때요? 매끈매끈하게 되면 뭐예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둘이 딱 같으면 화해 가지고 그 자리에 있지 못하고 날아가야 돼요.
선생님의 사주도 상대적이에요. 선생님의 사주는 전부 다 쌍이 되어서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니까 일생 동안 자기 자리를 창조하지 않고는 살 줄 몰라요. 마음이 안 놓여요. 그러니까 괴상한 마음바탕이 되었으니 괴상한 자리를 잡기 때문에 욕도 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면서 나왔어요. 인간의 협조에 있어서 이룰 수 있지만, 하늘이 협조해서 내적인 기준형태가 더 아름답게 있기를 바란 거예요.
하늘도 없는 줄 알았더니 그 형태가 내적기준에 채워져 있어요. 거기에서 생명요소가 있는 거예요. 몸뚱이야 늙어서 없어지지만, 여기에 늘어나고 늘어나서 없어지지만 이 늘어난 만큼 속에 알맹이가 찼어요. 더 크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더 크기를 바라니까 이 가죽이 터져 가지고 못 자라게 되어 죽는 거예요. 또 다른 환경으로 영생할 수 있는 생명력이 있는 한 이 가죽보따리를 터트려 버리고 더 큰 걸로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얼마만큼 크냐? 하나님만큼 큰 것으로 바꿔치는데, 하나님도 크기를 바라면 또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희망이라든가 희희낙락이라는 것은 오늘 좋아하고 미래의 것이 ‘희희’ 하고 좋아해요. ‘희희’ 해봐요. 「희희!」 희희낙락이라고 하나, 희희비비라고 하나? 「희희낙락이라고 합니다.」 그래, 과거가 있어야 현재가 좋지 과거 없이 현재 좋을 수 없어요. 역사와 터전 없이 오늘날의 행복의 노랫가락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람들이 유행가를 다 좋아해요, 유행가를 싫어해요? 「좋아합니다.」 유행가는 무슨 유행가예요? 사랑의 유행가를 다 좋아해요. 정말 그래요? 옛날에 ‘석탄 백탄 타는데….’ 뭐 해 가지고 좋아하고, 늙은이들은 무릎을 치고 가슴을 치며 엉덩이춤을 추더라도 뭐예요? 석탄 백탄 다 타는데, 뭐가 타야 돼요? 사랑의 석탄이 타야 돼요. 여러분의 마음에, 석탄 가운데 백탄같이 타야 돼요. 백탄은 연기도 안 나요. 소문도 안 나고 번성해요.
최도순을 불러 가지고 내가 무슨 교육을 하느라고 이런 얘기를 하나? 유행가라는 것이 보게 된다면, 처녀 총각도 나이 일곱 살만 되면 그런 노래를 좋아하더라구. 부착력이 강하고, 흡수력이 강하게 되면 혼자 사는 법이 없어요. 여기에 이 풀이 아무 힘이 없어도 부착력이 강해요. 틈만 있으면 어디든지 올라가요.
모세혈관도 있지만, 물보다 피는 더 진하니까 부착력이 있는데 물은 틈이 있는 데는 올라가서 어떻게 돼요? 꼭대기에 올라가서 갈대에 이슬이 돼서 떨어지는 거예요. 올라갈 때는 세포 세포하고 합해 가지고 찾아 올라갈 때 힘주고 올라가지만, 꼭대기에 올라가면 물이 계속 올라가니까 언제든지 아래로 떨어져요. 또 지상에서는 샘물이 있어 가지고 밀어주는 힘이 있으니 올라가요.
틈이 있으면 아무리 높은 끄트머리라도 올라간다고요. 나무 끝에 달린 잎사귀 끝까지 올라갑니다. 거기서 이슬이 떨어져요. 그걸 알아요? 사람이 거기에 실을 달아놓든가 하면, 그 올라갈 수 있는 끝에서 실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컵을 놓으면 물이 생겨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막에서 곡식이 자라고, 그런 걸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낮에는 그 가지나 무엇이나 빨아가요. 수분을 다 빨아가요. 언제 사막에 있는 짐승들이 먹고살고, 언제 식물도 그늘 아래에 있으며 자라면서 어떻게 크느냐 이거예요. ‘자다가는 죽어야 된다. 죽기 싫으면 깨야 된다.’ 이거예요. 깨라는 것은, 깨야 된다는 것은 환경을 파괴시킨다는 뜻이에요. 이야, 자다 깨야 된다! 그 자는 것을 깨쳐 버려야 돼요. 그래야 새 것이 나와요.
요즘에는 뭐예요? 요즘에 8월 가운데 있으면 북극에는 말이에요, 밤이 없어지고 아무리 먼 데라도 희미하게 다 보여요. 8월 추석 때 가게 된다면 밤이 길어지나, 낮이 길어지나? 「밤이 길어집니다.」 밤이 길어지니까 북극에 가게 되면, 사람이 다 보일 수 있어요. 거기는 자지 않아요. 밤이 길어진다고 하는데, 거기는 낮을 닮아 가는 거예요. 그래, 주고받게 돼 있어요.
최도순! 그래, 요즘에는 잘살아? 잘사느냐 말이야. 주인 양반은 만년 있으나 없으나 주인 양반 아니야? 저렇게 생기게 된다면 언제나 자극을 받고, 언제나 남모를 유행가를 부르고, 남모를 춤을 출 수 있는 소질이 깊고 큰 거예요. 부처님 같은 남자하고 살려니 자기 마음이 부글부글 끓는데, 그 부처님을 산 성자같이 만들어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최도순이예요. 남자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순할 순’ 자는 여자들이 ‘내 천(川)’에 ‘조개 패(貝)’ 해 가지고 말이에요…. 「‘순박할 순(淳)’ 자 씁니다.」 ‘순박할 순(淳)’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여기에 뭐냐 하면 형통할(亨) 때보다도 아들(子)을 길러 가지고 만사형통한다는 거예요. 형통할 때는 ‘아들 자(子)’ 자가 아니라구. 우리 형진(亨進)이…. 여기에 조그만 점만 있어도, 아들만 있어도 만사가 형통이에요.
최도순은 그런 남편 앞에 아기든 무엇이든 없을 줄 알았는데, 아들이 둘이라며? 하나야, 둘이야? 「아들 하나, 딸 둘입니다.」 딸이 둘이로구나! 잘했어. 딸 둘이 동서가 연결되면 아들이 하나니 자기 아버지보다도, 자기 엄마보다도 잘생기면 그 집안은 만사형통하는 거예요. 아들이 뭘 하나? 「인테리어하고 있습니다. 이재석 씨 사위예요. 의숙이가 저희 며느리입니다.」
이재석의 사위라면, 강 무엇인가? 「강정원 씨입니다.」 강정원의 사위라구? 「예, 거기하고 사돈입니다.」 사돈이야? 그러면 지금 뭘 만드나, 인테리어 한다는데? 건축 방면이야? 「예.」 그러면 이번에 교회를 잘 만들었나? 도와줬어, 엄마? 「용돈을 줘서 살고 있어요.」 용돈이라는 말이 간단한 말이지만…. 「같이 살자고 하는데요, 저희들은 저희들대로 살고 저는 저대로 산다고 그랬어요.」 자기가 자신이 있고 힘이 있으니까 그러지, 병이 나면 살지 말래도 들어가서 살아야 된다구. 「잘살고 있으니까요.」
보라구! 사람이 죽어서 어디 가? 아버지 어머니의 집에 찾아가는 거예요. 천리의 이치가 그래요. 「아버지 닮아서 착해요. 그래서 부전자전이라고 합니다.」 그래, 아버지 어머니의 집에 찾아가면 굶지 않아요. 자기 자식 되는 한 어머니 아버지가 굶는 한이 있더라도 자식들은 굶지 않는다는 거예요. 부모 있는 게 행복이에요.
이 온 우주의 근본 부모 되는 양반은 죽지 않습니다. 영원히 살아요. 이야, 진짜 그렇다면 나도 사람들을 많이 속여먹잖아요. 내 자신이 자신 없는데 “영원한 하나님이다, 아버지다!” 이러고 있어요. 그거 영원한데, 살아보지 않았는데 영원한 하나님 아버지인지 어떻게 아느냐? 살아봐야 알지!
그게 거짓말이 아니니까 영원한 아버지를 찾아가게 되면, 아버지가 먹고사는 한 나도 거기에 동반자가 되어 살아요. 거기에 사랑의 대상만 됐으면, 그 아버지를 내 마음대로 컨트롤하고 살 수 있는 자유의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번에 자기도 아팠어? 「허리요.」 선생님도 허리가 아파서 지금도 갑자기…. 「두 달 동안 꼼짝못하고 엎드려 있었어요.」 앉아 가지고 두 발로도 퉁 뛰어 가지고, 한 발자국 딛고 설 수 있는 이것이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앉았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아버지 걸음, 어머니 걸음,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아들딸의 걸음으로 다섯 걸음을 내게 된다면 허리도 펴지고 그런다고요. 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걷게 된다면 펴져요. 좌익도 다섯이 마지막이고, 우익도 다섯이 마지막이에요. 그걸 붙들고 있으면, 둘이 만날 게 있어요. 손을 붙들게 되면 펴야지요. 다 해방이 돼요.
공산주의도 5개국 이상의 말을 하지 않고는 지도할 수 없어요. 보통 대학원이라고 하게 되면 5개국 이상의 말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말을 배워서 잊어버려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야, 다섯이 중요해요. 최도순이라는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순할 순’ 자이지, ‘순박 순’ 자가 아니고? 「‘순박할 순’ 자 쓰고 있습니다.」 무엇이…? ‘삼 수(氵)’ 변에…? 「예, ‘삼 수’ 변에 ‘형통할 형(亨)’ 자요.」 그건 여자가 쓰는 것이 아닌데…. 그러니까 팔자가 사납지!
그러니까 남자가 돼 가지고 끌고 가야 돼요. 교회도 끌고 가고, 교회에 최도순이 가만히 있으면 거기에 병자가 떠나지 않습니다. 자기가 전도를 안 하니까 자기가 병자가 되는 거예요. 「제가 이번에 아프면서요, 더 저거 하기 전에 아버님한테 지난번 5월 22일 훈독회 때 제가 23살에 교회에 들어왔다고 하니까 하신 말씀이 계셨어요. 그래서 사실은 그때 입교는 했지만, 아버님을 뵌 것은 제가 열 일곱 살에 뵈었거든요. 6⋅25동란 때 방공호 속에서 100일 기도했었어요. 그때 계시를 받아 가지고 이제 아버님을 뵈었기 때문에….」
아버님은 그때 없었는데, 나는 모르는데…. 「그래서 그것을 청파동에서 60년대에 한번 간증은 했는데, 다시 한 번 들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얘기 한번 해봐라, 내가 불러 세웠으니! 이제 나 어떻게 살겠다고…. 「그래서 아까 그 훈독한 영계의 내용도 계속해서 그때 당시 받았던 것들, 그런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최도순을 불렀다구.
남자들이 ‘순할 순(順)’ 자가 아니고 ‘순박 순(淳)’ 자가 붙어야 할 텐데, 이 강원도 사람들은 순하잖아. 남자들에게 한번 남자다울 수 있는 말을 해봐라 이거예요. 나보고 얘기하지 말고 이 사람들에게 한번 얘기해, 노래 한 번 하고. 노래도 잘한다구. 박수 한번 해요. 남자들이 박수해요, 여자들은 관두고. (박수) 멋진 노래를 하고, 한번 얘기해 봐요.
우리는 예배시간보다, 훈독회의 시간보다…. 선생님이 이번에 원전에 갈 때 그래요. 새벽 3시 전에 출동해 가지고 4시가 넘어 오게 될 때는 훈독회를 한다고 했는데…. 훈독회를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부여가 무슨 나라의 수도예요? 「백제입니다.」 백제(百濟)예요. 백제라는 것은 돌아간다는 거예요. 백 개의 섬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누구든지 와서 점령을 할 수 있는 땅이다 이거예요. 부여는 뭐예요? ‘도울 부(扶)’ 자에 ‘남을 여(餘)’ 자예요. 누구든지 도와준다는 거예요.
그래, 삼천궁녀가 모여 뭘 할 것이냐? 삼천궁녀의 왕이 무슨 왕이에요? 「의자왕입니다.」 의자왕시대에 장군이 무슨 장군이라구? 「계백장군입니다.」 계백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장군이 계백장군이에요. 다 망했어요. 삼천궁녀가 떨어졌지?
부여의 ‘여’라는 것은 ‘남을 여(餘)’ 자예요. 또 돕고 남으니까 “너희들, 큰 뜻을 품은 사람은 와라!” 하는 거예요. 부여에서 왕이 났다고 큰소리 하다가 왕이 다 망했기 때문에 부여 출신 가운데 대통령이 되겠다고 노력한 사람이 누구라구? 「김종필입니다.」 종필이에요. 김 씨 필이 아니고, 종필이가 왕이 될 수 있나? 망쳐요.
그러니 박정희 대통령 빈소에 가 가지고 9일씩이나 있었어요. 내가 사람을 두 번씩 보내서 “야, 이 미친 자식아! 여기 지키지 말고, 나라를 찾아라! 이 자식아, 내가 도와줄게!” 한 거예요. 두 사람을 보냈어요. 한 대사가 의정국장이었어요. 이야, 나도 사람이 너무 그렇지! 몽둥이를 들고 후려갈기고 깡패가 됐다면 한국을 찾고 남았을 거라고요.
김종필은 무슨 ‘종’ 자예요? ‘끝 종(終)’ 자예요, ‘시작 시(始)’ 자예요? 「‘쇠북 종(鍾)’에다가 ‘물이 졸졸 흐를 필(泌)’입니다. ‘물 졸졸 흐를 필’, ‘삼 수(氵)’ 변에 ‘반드시 필(必)’ 자입니다.」 물이 졸졸 흐르는 ‘삼 수’ 변에 뭐라구? 「‘반드시 필’ 자입니다.」 ‘반드시 필’ 자야, 이게? ‘일백 백(百)’ 가운데 ‘활 궁(弓)’ 이 들어간 것 아니야? 「‘삼 수’ 변에 ‘반드시 필’ 자입니다.」 그 자를 쓰나? 「예.」
그것을 잘못했어? ‘일백 백’ 에 ‘활 궁’ 자를 했어야 돼요. 두 세계의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못 했어요. 그러니까 못 했구만! ‘삼 수’ 변에 ‘반드시 필’이구만! ‘필’ 자는 ‘일백 백’ 앞에 ‘활 궁’이면 남북을 전부 통일할 수 있는데, 그걸 못 하는 거예요. 뭘 또 써보노?
황선조! 「예.」 옛날에 지을 때 무슨 ‘조’ 자야? ‘도울 조(助)’ 자야, ‘조상 조(祖)’ 자야? 「‘조상 조’ 자입니다.」 선한 조상이야? 「이름을 잘못 지은 것 같습니다.」 선한 조상이에요. 지금 선한 조상 아니야? 참부모님의 왕권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선한 조상이에요.
지금 현재 여수에 우리 수련소의 그 땅이 몇 평 안 돼요. 비탈길에 굴러 떨어져서 전체가 안 보여요. 그런데 거기에 가서 이렇게 보니까 큰 거북이 등에 죽은 돌이 아니라 거기에 무슨 새라구? 「금시조요.」 내 눈에는 말이야…. 입 맞추고 좋아하는 새가 무슨 새던가? 「앵무새입니다.」 앵무새 한 쌍이 거기에 있더라구. 국회의원 그 녀석의 비밀, 자기 보호 장물과 어쩌면 딱 같은 내용이에요.
그러니 남들 집 헌집 되는 것을 내가 돈 달라는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새 집을 만들어 궁전 대신 자리를 잡고, 여기에서 새로운 소생의 곳을 만들어야겠다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을 한번 모아야 될 것 아니에요? 전부를 벌여놓았으니 수라장이고, 전라도는 싸우는 거예요. 전주라는 말, 도시 이름도 그렇다고요. 광주라는 것은 민족정기를 새로이 폭발시킬 수 있는 딴 데 날아가기 위한 출발지예요.
이야, 전라도가 그렇구만! 전라도는 평안도 사람이에요. 평안북도예요, 평안남도예요? 평안도에 가게 되면, 끝에 가 가지고 북도가 없어요. 압록강, 만주를 못 가요. 내가 학교를 졸업하고 만주전업에 취직해서 가려고 한 거예요. 소년시대에 벌써 ‘저 만주 우리 고향, 고구려 조상 땅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얼빈,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데인데 백계노인(白系露人)들뿐만 아니라 티베트 사람, 아시아 사람까지 숨어와 살던 곳이에요.
거기에 들어가서 교육을 받아 가지고 반일운동하고 아시아 운동을 한 거예요, 중국 운동. 중국인이 야만족들이지요? 뭐인가? 공자 같은 사람도 한국 사람이에요. 상놈들, 야만족이 아니에요. 이경준 남편 공자님이 말이에요, 산턱에 있어 가지고…. 산꼭대기에도 못 올라가고 골짜기에도 못 내려가고 중턱에 대님 매고 갓 쓰고 빙빙 다니는 거예요. 과거를 준비하는 사람의 행랑자로서 산턱을 돌고 돌면서 내 고향 찾아 방황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 대님 매고 갓 쓰고 있다는 것은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진시황도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가겠다고 동남동녀 5백 명을 시켜 가지고 불사약을 찾으러 보냈는데 찾았나, 못 찾았나? 주역을 중심삼고 공자님의 공을 타 가지고 천하에 중원천지를 만들어 놓았지만, 그거 만년 살 수 있는 왕이 못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 여자들 보냈던 것을 같이 죽음 가운데 묻은 그것이 군대가 되어 있다는 말을 듣고 ‘내가 한번 가봐야 되겠구만!’ 한 거예요.
선생님의 생각은 달랐어요. 압록강을 내가 건너가게 되면 만주 대륙 봉천하고,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만리장성의 출발지역이 어디던가? 「산해관(山海關)입니다.」 산해관이에요, 산해관. 만리장성을 무엇 때문에 쌓았나? 만리장성에 한국 성이 있어요. 고려성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걸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 이거예요. 그걸 지키다가 망한 거예요.
대조영하고, 그 다음에 뭐이? 대조영, 그 다음에…? 「안시성입니다.」 안시성이고 무엇이고, 고려성이 있어요. 산해관을 중심삼은 만리장성과 인연이 있어요. 우리 사람들이 쌓은 것이 아니에요. 중국 사람이 합해 가지고 고구려인이 무서워서 쌓은 거예요. 나도 이제는 다 산 나이에 좋은 말을 하고 갈 시간이 없어요. 역사를 바로 가르쳐주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어느 누구나 문 총재를 기억하는 사람은 문 총재가 말한 그 길을 가다 죽든가 가서 죽든가 해야 돼요. 가다가 죽으면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지만, 가서 죽으면 나라와 세계 위에서 죽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천하 안 하면 문 총재가 또 와 가지고, 하나님이 또 와 가지고 이 세계를 모래바다 사막을 만들어요.
우리 이번에 파인리즈컨트리클럽에 가게 되면 모래사장이 백모래사장입니다. 이야, 문 총재의 뜻이 이루어지면 이 땅 위에 백모래사장이 남을 텐데 황색 빛의 사장이…. 황색금은 왕수에는 탑니다. 백금일 때는 타지 않아요. 소나무 아래에 백사장을 깔아 가지고 골프장을 만들었어요. 그래, 거기에서 백사장에서 살 수 있는, 백모래에 살 수 있는 고기들은 어떠냐? 황모래에서 살 수 있는 고기들은 잡아먹을 수 있지만, 백모래의 고기들은 못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자마자 선생님이 자기들 말대로 하면 1만 5천 고기 이상을 사준 셈이라구. 그걸 주인들이 몰라 가지고 거짓말이에요. 자기는 7천 마리 고기를 갖다가, 잉어하고 붕어를 갖다 넣었다는데 나는 그 배 이상을 사줬어요. 1만 6천 마리 넘을 수 있게끔 사줬어요. 이야, 그 백사장에서 살던 고기는 누구도 잡아먹지 못한다! 백모래예요, 백모래.
그러니 소나무 아래에 그 하얀 것이 비추니 밤도 자기의 표시를 남길 수 없어요. 종달새면 종달새 이것이 구름을 표준해 가지고 뭘 표시했다가는 구름 그림자가 있다고 해서 그늘진 것이 오래 안 가요. 구름이 가면 없어지는 거예요. 땅에 떠도는 구름을 표시해서 거기에 쉴 곳, 옥토를 잡았다가는 날아가 버려요. 황토에서는 사탄이 마음대로 불러 올 수 있지만, 백사 모래에서는 소나무까지…. 소나무가 꽃이 필 때 나중에는 뭐인가? 환갑 때라든가 송진, 이걸 뭐라고 그러나? 「호박이라고 합니다.」 천년 묵은 송진 보물이 돼요.
환갑잔치라든가 신랑 각시 잔치할 때 큰 걸 둘을 달아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호박이 무슨 빛이에요? 흰 빛이에요, 누런빛이에요? 「진한 브라운 색입니다.」 브라운인데, 어느 빛에 가까워요? 「황금색입니다.」 그래요. 거기에 백금색 될 수 있는 것이 나오게 되면 만년 죽지 않고, 만년 푸르고 불이 붙기 시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옆을 지키고 있는 것이 금강산이에요. 다이아몬드도 불탔어요. 얼마나 불타서 안타까우면, 자기가 소원성취를 못 하니 안타까워 바들바들 떨다가 죽었으니 다이아몬드가 돼요. 탄소예요, 다이아몬드는. 그 상대되는 것이 설악산이에요. ‘설악산’ 하게 되면 눈 산이에요, 돌산이에요? 돌산이 돼야 할 텐데, 두 돌산은 망하는 거예요. 강산은 돌산이고, 설악산은 무등산이에요. 살산이에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백금으로 통일된 뭐예요? 골프가 뭐예요, 골프가? 「골치 아픈 겁니다.」(웃음) 골치 아프지! 이번에도 내가 골프를 생각지 않았지만 골프장을 갖고 있어요. 내가 주인이에요. 소나무밭, 금강산부터 울산바위를 중심삼고 연결된 설악산 이 모든 터전이 되는 우리 골프장이에요. 골프란 것은 골치 아픈 것도 되지만 말이에요, 골드를 ‘후우욱!’ 하고 기구를 만들어 타고 놀음하는, 천상에 비상할 수 있는 골프라는 거예요. 골드를 ‘후우욱…!’ 거기에서 인공위성이 뜨는 날에는 세계는 한국이 왕국 조상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나 그런 생각하다가 거기에 준비되지 않은 것을 꿈과 같이 해 가지고, 효율이 대해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여기 훈모님, 사모님을 중심삼고 봉춘이에요. 「재봉춘입니다.」 재봉이에요. ‘다시 재’ 자예요. 다시 재봉춘이라고 했다고요. 이야, 황금 금이 아니고 백금 금으로 화합한 이상경의 왕터를 내가 점령하는데 심판 안 하고 남은 것이 뭐냐 하면 고기만 심판 안 받았어요.
내가 여기에 고기를 갖다놓았어요. 천년만년 세계의 조상 고기를 갖지 못하고 복지의 왕터가 못 된 그 대신 고기를 길러 가지고, 모든 종자를 길러 가지고 만국에 물이 있는 곳에 추운 때나 더운 때나 살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더운 때 추운 때 전기장치로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바다 조수물이 드나드는데, 억만 볼트의 전기를 만들 수 있는 그러한 발전기를 갖고 있는 주인이 나예요.
한탄강에 여덟 자 높이에 만들어 발전해 가지고 그 발전 전기를 한전에 팔아먹은 나라고요. 그런데 물이 흐르는 속도가 빠르고, 돌아가는 힘이 셌어요. 물의 힘이 얼마나 센지 발전소 만들었는데 23주가 못 가요. 프로펠러가 날아가 버린 거예요. 지금부터 20년, 30년 전에 내가 실험한 그런 발전소인데 요즘에는 그 철이 얼마나 강한지 말이에요.
(신준님이 들어옴) 나를 모시러 온 것이 아니라 나를 잡으러 와요. 잡으러 왔어요. 아이고, 할아버지를 모시러 왔으면 인사해야지! 인사, 그래…. 어디 갔어? 효율이 어디 갔어? 「예.」 아, 왔나? 그래. 아줌마들이 강원도 산골에서 신준이를 사랑하고, 신준이를 만나기 위해서 왔으니 네가 반가이 박수로 환영해야지. 신준아, 박수로 환영해야지! “고맙습니다.” 그래. (박수)
먼 데 산골에서 왔으니 진정으로 어려운 길을 왔으니 환영하겠다고 해서 지나치다 보니 “사랑합니다.” 사랑한다는 뜻으로 해서 윙크하는데, 같이 윙크를 하며 큰 박수 해주기를 바랍니다. 신준 군, 윙크! (박수) 그 다음에는 어린 아기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복귀의 본향 땅을 찾아다니는데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그 어린아이는 우리 3대 조상의 대표로서 세계일주를 해 가지고 복을 빌어준 이 어린아이예요.
세계일주를 한 지 벌써 오래 됐어요. 3년이 지나온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많은 하늘을 소개했어요. 어머니가 강연 끝나게 되면 만세 부를 것을 알아 가지고…. 연설이 끝나게 되면 참 신기해요. 5분 전에는 강연한 뒤에 따라가요. 어머니 방에 박수만 하게 되면 나서서 박수, 그 다음에 만세를 하는 거예요. 만세를 지도하는, 선창 지도하던 우리 손자예요. 놀라운 역사가 있다고요.
자,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을 두 배 하면 몇인가, 최도순? 여섯을 두 배 하면 얼마야? 이제 얘기 한번 해요. 우리 신준이도 있는데 신준이도 듣게 얘기 한번 하라구. 자기 포켓에 넣고 가져가야 돼. 노래 하나 하고 얘기하라고 하는데, 그거 포켓에 넣어요. 노래하고 얘기하라구. 그 까까, 열두 아들딸이 생겨날 수 있는 이런 축복이에요.
그래, 박수해요. (박수) 양창식도 미국에 있는 것보다 여기에 오니까 좋은가? 「예.」 자기 누이동생이 있으니까 좋지? 누이동생이 문을 열어줬어. 자, 나보고 하지 말라구. 열 일곱 살에 선생님을 만났으니 얼마나 선생님을 사모했겠나 생각하라구. 「시간이 부족한데 조금 얘기할까요? 노래할까요, 얘기…?」
노래하고 한마디 하라는 거예요. 강원도에서 왔으니…. 「시간이 없으니까 노래하고 말아요?」 노래해도 잘하지. 「그런데 지난번에도 하다가 그랬는데…. 가사를 자꾸 잊어버렸는데 제가 ‘울고 넘는 박달재’는 영계에서 배워서 그런지 안 잊어버려요, 가사를. 글쎄, 그만 단골이 돼버렸습니다.」
그래, 그걸 해봐요. 「‘울고 넘는 박달재’를 아버님 댄버리에 가셨을 때, 그때 우리가 산 기도를 다녔어요. 산기도 하면서 철야하면서 그게 이렇게 할 줄 몰랐는데, 그게 막 나왔는데 안 잊어버려요.」 박달재가 미시령이야, 무슨 령이야? 「잊어버리지 않으니까 그것 한 번 다시 부르겠습니다.」 미시령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 영원히 넘지 않는다는, 끝나지 않는다는 미시령이에요. (노래)
최도순의 그 이름에 합당한 노래다. 자, 말 한마디 해요. 여기에 왔던 강원도 사람은 불쌍한 사람들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이 사람 한 다음에 누구냐? 감동을 받는 사람이 허문도예요. 제일 오해받은 사람이 허문도예요. 허문도 일어서라구!
허문도이니까 국경이 없어요. 언제나 사시장철 정오 아니에요, 정오? 「아빠, 7시예요.」 오, 7시에 손님이 온다고 그랬어. 「7시입니다.」 자, 한마디 해요. 「제가 계시 받았던 얘기만 잠깐 하겠습니다.」 그래, 한마디만 하고 가요. 「5분이요? 5분 동안에는 못 하지요.」 내가 7시가 되면…. 손님이 온다고 그랬다구. 유명한 손님 말이야. 「이제 아기님들이 또 이제 시간을 지켜드려야지요. 그러면 다음에 이제 기회가 있으면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 그래!
아니, 한마디 하라고 했더니 나한테 인사하고 가나? 「인사했어요.」 아니, 나한테 인사했지 자기들에게 인사의 말씀을 안 하지 않았어? 한마디 해요. 제일 어려웠던 것…. 죽고 싶을 때 있었어? 어려워 죽고 싶을 때 한마디만 하라구. 왜 나만 보고 얘기하려고 그래, 기분 나쁘게? (간증) 자, 크게 박수 한번 해요. (박수)
오늘은 강원에서 온 먼 도입니다. 그 강원도 금강산에서 한국의 뜻을 품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고, 이 강토가 하나님의 왕터가 되기를 바라던 소원이 있었는데 강원도 사람이 오니까 내가 그 생각이 난 거예요. 최도순이 또 왔어요. 이야, 인연이 이상하구만! 강원도 먼 데 나라가, 먼데 산이 먼저 먼 고개 너머에 평화 가운데 필 수 있는 꽃밭을 그리워하는 겁니다. 복을 강원도가 받겠구만! 제주도가 아니고 말이에요.
이번에 그렇기 때문에 여수⋅순천에 갈 수 있는 날을 정했다고요. 그것 다 들어주고, 금강산과 설악산에 우리 그 이름이 솔밭 골프장이에요. 그 백사장에 호수의 샘물이, 8백 미터의 샘물이 43도의 온천수라고요. 영원히 겨울이 없는 거예요. 낚시도 사철 언제나 할 수 있는 터전이에요.
‘하늘이 주신 복지로구만. 심판의 물이 온수가 돼 가지고, 한국에서 추운 지방을 벗어나 가지고 온대권 내에 꽃 필 수 있는, 사철 봄 절기를 맞을 수 있는 지상낙원의 복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구나! 통일교회의 여러분이 수고해 가지고 가능성이 있는 그 복지를 창건하는 주인들이 되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의 강원도 패들을 중심삼고 최도순이에요.
최도순! 언덕 위, 나라 위에 있는 도순이가 ‘순할 순’ 자인 줄 알았더니 ‘순박 순’ 자예요. 그걸 내가 알았으면 남편을 김일성 동생이라든가 이북 왕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하고 지워줬으면 이렇게 불쌍하게 남한이 안 돼요. 강원도가 불쌍하게 되지 않고 벌써 복지가 됐을지 모를 거라고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뉘우치는 거예요. 내 자신이 그리워할 수 있는 강원도를 다시 장식해야 되겠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오늘 이 시간을 시작한 걸 알고 복을 듬뿍 받아 가지고, 빼앗기지 말고 거기에 뿌리를 깊이 박고 가지를 크게 해서 산야가 있고 물이 흐르는 어디든지 강원도에 혜택의 복의 은사가 나눠질 수 있으면 만민이 해방, 속죄 돼 가지고 천국의 백성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잘살고 사시옵소서, 아주!
어디 갔어? 신준아, 어디 갔어? 「저쪽에….」 그래. (경배) 오늘 이름난 모자가 와서 7시에 만나기로 해서 아침 같이 하자고 했기 때문에 기다리기 때문에 우리 신준이가 손님 왔다고 가자고 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이고, 가자! 손잡고 가야지, 손잡고. 할아버지 손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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