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훈경』 Ⅸ장을 훈독해요. 이건 탕감하는 마지막 길에 대한 내용입니다. Ⅹ장은 절대성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고개를 넘는 내용이에요.
어디에서 온 사람들이에요? 「오늘은 강원도에서 왔습니다.」 강원도가 복 받겠네! 원래 오늘 21일날은 축구경기보다도 대회가 끝나게 돼 있잖아? 「22일부터입니다.」 본래 21일에 하라고 한 것 아니야? 시일이 맞지 않기 때문에 연장했지? 오늘 오후 2시야? 「예, 2시입니다.」 몇 명이나 모이겠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람들을 많이 데리고 가라구.
자, 시작해요. Ⅶ Ⅷ Ⅸ장, 이것은 여러분들이 다 따뤄야(외워야) 돼요. 탕감시대예요. ⅠⅡ Ⅲ Ⅳ Ⅴ Ⅵ장까지는 부모님의 가정이 고개를 넘는 내용이에요. Ⅵ장도 중요한 거라고요. 앞으로 과학세계를 점령하지 않으면, 통일의 세계가 안 돼요. Ⅶ장 Ⅷ장 Ⅸ장은 탕감시대에 관련된 거예요.
부모님이 이뤄놓은 것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나라 나라의 종족들이 고개를 넘고, 어느 나라든지 그 종족들이 연합해서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나머지 한 5년 기간에 완전히 정리해야 돼요. 금년하고 내년까지 이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돼요.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의 프로그램에 맞춰야 돼요. 여러분의 계획이니 무엇이니 하는 걸 생각할 수 없어요. 국가의 프로그램에 따라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관직에 있더라도 잘라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아벨유엔이 빨리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인유엔을 능가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하고 유엔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한국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돼야 하는 겁니다.
2013년 1월 6일인가? 「13일입니다.」 그래, 이걸 전부 다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모든 소유권을 하늘 앞에 돌려드렸다가 하늘이 영계의 총의에 의해서 그것을 참부모 앞에 돌려주는 거예요. 그때부터 인간에게 소유권이 생겨요. 그 전에는 소유권이 없어요. 나라의 소유니 무엇이니 하는 것이 전부 다 부정당해야 된다고요. 결론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합니다.
그래서 세계의 정보처들을 연결시켜야 돼요. 원래는 언론기관하고 은행이 필요해요. 내가 11년 동안 미국에 가서 은행의 요원들을 교육했어요. 11년 동안 교육했다고요.
그것을 거기의 책임자한테 맡겨줬더니 “뜻 앞에 은행이 뭐가 필요합니까?”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다 팔아먹었어요. 그 사람들도 이제부터 수습하려는데, 이제는 은행의 갈 길이 없어요. 언론기관의 휘하에 있다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의 권한이 그런 최고의 자리에 가 있어요.
분봉왕이라는 것은 미국의 삼권분립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가야 할 곳은 언론기관과 은행이에요. 우리는 5권분립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은행하고 언론기관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지금 언론기관이나 은행이라는 것은 그것들이 소속돼 있는 일개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지, 세계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것을 이제부터 하나님 앞에 찾아드려야 되는 거예요.
인간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것을 사탄에게 전부 다 넘겨준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써 하나님이 슬픔의 눈물을 흘렸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의 자리에 있던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고 난 다음에 눈물을 흘렸어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도 전부 다 눈물을 흘렸어요. 이럴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피 흘리는 한의 역사가 시작됐어요. 이것을 끝마쳐야 돼요. 그러니까 우스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이걸 안 하면 안됩니다.
선생님은 그 표준 위에서 가니만큼 그 날을 맞아 선포할 때까지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이 도래하는 데 있어서 부정하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금을 긋는 겁니다. 경계선을 그어요, 경계선을. 엑스(⨉)를 다시 못 만들어요. 그래, 오(〇) 가운데는 엑스(⨉)가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지만, 엑스(⨉) 가운데는 오(〇)가 들어갈 수 없어요. 여기에 어떻게 들어가요? 이것을 오(〇)로 만들어야 된다고요. 확대하는 거예요.
하늘이 주인이 못 되어서 그 오(〇)의 상현 위에 사탄이 올라왔어요. 인간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그 위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사탄이 위에 있어 가지고는 안돼요. 하나님이 아래에 있어서는 안되는 거라고요. 이것을 역사시대를 통해서 교체해야 돼요. 대우주의 엑스(⨉)권을 부정하는 것이 끝날입니다.
그때가 되면 40년 간에 인류역사의 죄라는 죄의 모든 죄목들이 다 드러나요. 그렇게 드러나는 죄목들을 심판할 수 있는 결정적인 판결문이 선포 안 되었어요. 그 판결문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선포되는 거예요. 사탄의 목적은 하나님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래에 있던 하늘이 올라가야 되고, 사탄은 내려가야 돼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를 거쳐서 하나님 앞까지 나아가야 돼요. 사탄이 여기서부터 내려가고, 하늘은 여기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영원히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영원히. 선생님도 이 길을 나올 때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우주주관을 바라기 전에 개인을 완성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문제입니다. 이상향(理想鄕)을 찾아가는 내 자신이 그럴 만한 그릇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돼요. 그러한 전환시기예요. 이제는 사탄이 없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쭉 나가면 6개월이나 7개월 이내에 완성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미국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한 발짝만 잘못 내디뎌도 미끄러져요. 그게 미국이에요. 미욱한 녀석, 미국이 타락한 것을 잊어버리고 있어요.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때는 무엇만이 인간들에게 남아 있느냐? 원수를 잡아 죽여야 되겠다고 그래요. 양당제라는 것 자체가 사탄 세계를 인정하는 거예요. 어떻게 양당제가 있을 수 있어요? 지금까지 싸움해 가지고 올라왔다는 거라고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등 8단계의 과정을 싸우지 않고는 사탄이 물러가지 않아요. 끝에 가서 껍데기를 다 벗기고, 살을 다 벗기고, 뼈도 없애버리고, 골수도 하늘이 없애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까지의 소유권을 가져 가지고는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제 청산지어야 되는 7년 기간이에요.
그래서 천일국을 중심삼고 칠팔년을 뭐라고 그랬어요? 「쌍합칠팔희년입니다.」 무슨 희년이에요? 칠팔, 그 앞에 뭐예요? 「쌍합!」 쌍합이라는 것을 2004년 5월 5일에 말한 거예요. 사 오 이십(4⨉5=20)을 전부 다 맞춘 겁니다. 수리적으로 안 맞추면 안돼요. 여러분들은 그런 걸 모르지요?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이 평화에서부터, 화합에서부터 통일이에요. 화합해야 돼요. 둘도 아니고, 세 형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발이 화합이고, 그 다음에는 통일과 평화예요. 여기에 반대되는 희랍철학의 개념은 상충과 모순이에요.
지금까지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없었어요. 타락을 몰랐어요. 그건 영원히 지옥 가는 겁니다. 모순과 상충이 있는데, 둘 가운데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없어지는데, 왼쪽이 바른쪽을 없애는 놀음이에요. 그래서 종교전멸의 계교(計巧)로 나온 것이 사탄입니다. 하나님이고, 하늘나라에 속한 교회고 무엇이고 인정을 안 해요. 또 사상도 국가기준 이상의 세계라는 것을 원치 않아요. 그래서 세계의 전쟁도 자기들은 이기지를 못해요. 사탄 세계는 최후에 종교전쟁을 넘어서 인종전쟁으로 끝나는 겁니다. 그것이 다 이론적이에요.
강원도 사람들이 잘 왔구만! 오늘 내가 결론을 짓는 거예요. 지금 내가 기도를 하고 나온 것이 무엇이겠어요?
오늘 축구대회, 이게 무슨 축구대회예요? 「피스퀸컵입니다.」 피스퀸겁! 참 신기한 것이, 여자들이 앞장서는 겁니다. 피스킹이 돼야 할 텐데, 킹은 나라가 인정을 하지 않았어요. 한국 축구협회, 현대패들이 인정을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끝까지 현대가 물고 나와 가지고 대립했어요. 그러나 싸워 가지고 하나돼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자동적으로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것이 뭐냐? 자기 일족을 잃어버렸으니 일족을 찾는 거예요. 당당합니다. 일족을 찾기 전에는 나라가 있을 수 없고, 나라를 찾기 전에는 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나라라는 경계선을 넘지 못했기 때문에 섭리사에 있어서 피를 흘렸어요. 싸움이 얼마나 계속됐느냐 이거예요. 그 와중에 문 총재 하나를 놓고 밤이나 낮이나 어떻게 했어요?
종교세계가 그래요. 본래는 종교하고 국가가 하나 못 되는데,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문 총재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대장이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없애려고 했지만, 이제는 없앨 수 없어요.
사람은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건강해지는 거예요. 육체적으로 건강하려면 운동을 해야 돼요.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하늘땅까지 다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이상적 핵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그 핵에 대한 정신을 중심삼고 반대의 것들은 전부 다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가만히 안 두어둬요. 지금 자꾸 멀어져 나가요.
지금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누구예요? 미국 자체도 흑백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것은 문 총재가 아니면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문 총재가 가는 방향으로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미연합을 만들고, 아벨유엔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보라고요. 남미라는 것은 전부 다 범미권에 들어가요. 남미나 중미나 북미가 전부 다 범미권이에요. 북미는 신교문화권이에요. 구교가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구교가 만들어놓은 것이 마피아이고, 유대교가 만든 것이 시온주의예요. 공산주의를 배양하는 것이 이 시온주의라고요. 선민권의 절대를 주장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그것들을 하나로 만들지 못해요.
구약성경대로 된다고 생각하지만, 구약이 뭐예요? 씨를 뿌렸는데 씨가 죽어버렸어요. 그 씨가 예수인데, 예수까지 죽였어요. 그러니까 국가기준에서 나온 예수를 중심으로 씨를 삼아 가지고 하나됐으면, 그 씨를 중심삼고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었던 거예요. 하나님까지 자동적으로 가정이상으로 출발할 수 있었는데, 그 씨를 없애버렸으니 어떻게 해요? 누가 없앴느냐 이거예요. 사탄 세계가 없앴어요.
(물을 드심) 내가 지금 열이 있어요. 어렵더라도 극복해야 돼요. 어머니가 약을 먹으라고 하지만, 나에게는 약을 먹고 회복된다는 말이 없어요. 내 마음이 해방되면 휙, 벌써 올라가요. 그래, 싸움을 하거나 동네에 문제가 생길 때 내가 나서게 되면 해결됩니다. 그렇게 나왔어요.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 어머니와 아버지, 할아버지가 있었지만 내가 열두 살 전에 나한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다 죽어났어요. 왜? 내가 말하는 대로 되거든! “할아버지, 오늘 어디에도 가지 마소! 좋지 않습니다.” 하면, 그 이상은 말도 할 필요 없어요. 알더라도 말을 안 해요. 왜 아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둬두고 볼 일이에요. 먼저 안 사람이 책임을 하고 알지 책임을 못 하고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50년 전부터 말한 모든 것을 지금 다 이루었습니다. 뛰어넘지를 않았어요. 여러분들은 뛰어넘겠어요? 장관을 해먹었다고 뛰어넘겠어요? 대통령이 사탄 세계에서 복귀된 가정의 어린애들을 하나님 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거꿀잡이가 돼요.
천지개벽시대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와 같이 되어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과 같이 되어야 되고, 남편이 아내인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을 뒤집어 박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절대성의 기준에서 사랑도 절대사랑에 관계되고 절대생명⋅절대핏줄이 생겨나요. 이렇게 중요한 것을 제멋대로 해서 마음대로 탕두질한 녀석들이에요. 자기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서 참새새끼의 뼈다귀까지 탕두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이것을 내가 얘기하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이 곤란해지는 거예요.
우주사적인 그때에 있어서 금을 그을 때 처음부터 쭉 그어요. 역사시대에서 선생님이 출발에서부터 목적지까지 쭉 나갑니다. 변경이 없어요. 선생님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쭉 가면 갈수록 사탄 세계는 점점점 내려가고, 하늘세계는 올라가요. 그 교차점이 뭐냐 하면 끝날이에요.
그러니까 소망을 남기고 개인시대로부터 도를 닦아 가지고 몸 마음을 하나되게 하는 거예요. 마음은 하나님보다 먼저 알아요. 자기가 잘못한 것을 압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을 양심이 모르지 않아요. 그런데 이놈의 몸뚱이가 사랑의 핏줄을 가지고 타고 앉아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벗어나요? 벗어나지 못하면, 하나님은 영어(囹圄)의 신세에서 해방을 바라보며 나와야 돼요.
지금은 공산권의 유물론자들이 유심론을 우습게 알고 있어요. 바보라고 해요. 천만에, 이 사람들아…! 지금 내가 김정일을 살려주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왜? 공산권이 죽지 않았어요. 중국을 어떻게 한국이 소화해요? 중국을 어떻게 소련이 소화해요? 중국을 어떻게 미국이 소화해요?
공산세계도 가인과 아벨입니다. 가인이 누구냐 하면 소련이에요. 아벨권은 누구냐 하면 중국이에요. 중국은 어머니의 자리예요. 장자라는 것은 없어요. 장자가 나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목을 쳐버립니다. 공산당이 그 놀음을 했어요. 진짜 당의 간부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뿐만 아니라 친척들의 피를 봐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중요한 요직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도 “네가 심어놓은 그대로 다 해봐!” 그래 가지고 싸우는데, 누구부터 싸우느냐? 한 집에 할아버지로부터 3대가 되면 몇 백 년도 됐을 거예요. 1대를 80년이라고 하면 삼 팔이 이십사(3⨉8=24)이니까 240년이 되고, 70년이라고 하면 삼 칠 이십일(3⨉7=21)이니까 210년이에요. 그 과정에서 2천 년 단위로 세 번을 싸웠어요. 수많은 종족들의 싸움, 민족들의 싸움, 국가들의 싸움, 그 다음에는 유엔이 나옵니다.
유엔은 뭐냐 하면 국가 기준을 넘어섭니다. 그것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한 나라는 따라가야 돼요. 2차대전 이후에 유엔이라는 것이 발족했어요. 미국은 1차대전에는 상관도 안 했던 패예요. 3차대전은 외교루트의 기반으로 우루과이 라운드를 시작해서 농민이니 상업이니 해 가지고 어떻게 한 거예요? 미국이 전체의 대표적인 기준이 돼서 세 번 째는 자동적으로 삼켰다는 거예요.
여기의 일본 사람들은 관동군을 중심삼고 어떻게 했어요? 공산당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지만, 제일 무서워한 것이 관동군이었어요. 그 관동군의 주도적인 역할은 한국 사람이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스파이 공작을 할 때나 큰 회의를 할 때 통역으로 나타난 것이 한국 사람이었어요. 영어라든가 러시아어라든가 중국어를 하는 데 있어서 5년에서 7년만 지나게 되면 그 나라의 사람과 다름이 없이 말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들은 언어가 그래서 앞으로도 그래요. 앞으로 통역관은 한국인들의 몫이에요. 한국에 와서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들의 80퍼센트가 우리 축복가정들이에요. 50퍼센트로 잡고 있지만 아니에요. 80퍼센트예요. 독일어니 뭐니 하는 것들도 다 우리 축복가정들이 가르치고 있다고요. 외국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한국 사람들을 빨리 교육하라는 거예요.
문화를 교육시키려면 언어를 먼저 장악해야 돼요. 한국에서도 그 사람이 몇 개국 나라의 문화와 접촉했느냐 하는 걸 중심삼고 외무장관이나 대사가 되잖아요? 몇 개 국어에 능통하느냐 이거예요. 또 발음으로 볼 때 본국 사람들이 인정해야 돼요. 소련말이면 ‘저 사람은 소련에서 태어났구만!’ 할 수 있고, 중국말이면 ‘저 사람은 중국에서 태어났구만!’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훈민정음(訓民正音)!’ 해봐요. 「훈민정음!」 그게 무슨 말이에요? 백성을 가르치는 데 있어서 바른 말이에요. 배우지 않아도, 나면서도 울게 되면 “엄마!” 그래요. 울 때 숨을 들이쉬면서 울던 가요? 내쉬면서 찾는 것이 ‘엄마’예요. 엄마를 찾아요, 아빠를 찾아요? 아빠는 저 하늘나라의 꼭대기에 있어요. 엄마와 둘이 합해 가지고 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 엄마가 살려면 아들딸을 희생시키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사다리의 두 다리를 만들고, 거기의 가름다리가 열두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아리랑 아리랑 열두 고개’라고 한 것도 원리를 알게 되면 다 풀 수 있어요. 세상천지가 이렇게 한국 하나를 발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의 역사를 수놓아 가지고 하나님의 잔칫날에 잔칫상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내가 돈을 안 대줬어요. 여자들이 하라는 거예요, 여자들! 일본을 중심삼고 세계와 국가를 조직해 나온 거예요. 여자가 망친 게 뭐예요? 어린애를 망쳤고, 소년시대를 망쳤고, 청년시대를 망쳤고, 노년시대를 망쳤고, 죽음의 세계까지 영원히 망쳐놓았어요. 그것이 지옥의 선물이 됐다는 거예요. 그것에서 어떻게 벗어날래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인간시조가 저끄린 죄는 가정과 나라를 청산하지 않고는 해결할 길이 없는 겁니다. 결론을 얘기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 그대로 하고 있어요. 생축의 제물을 바치지 말고 현물을 바쳐야 돼요.
사탄이 실제의 세계를 붙들고 싸우고 있어요. 지금까지 첫 번째의 소련 공산당 대표는 실패했지만, 두 번째의 정권자는 이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는데, 형님이 동생을 죽인 그 기반 위에서 마음대로 해요? 이번에 소련이 무엇을 빼앗아 갔어요? 동계올림픽대회를 빼앗아 갔지요? 해양엑스포 같은 것도 빼앗기는 거예요. 미국이 공산당과 합해서 하게 되면 해양권을 점령합니다.
내가 미국의 정보처까지 조직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거꾸로 되는 거라고요. 미국의 원수는 소련도 아니고, 중국도 아닙니다. 중국과 소련을 넘어 가지고, 태평양의 주인인 우리의 많은 노동자와 농민들이 물을 먹고 세계를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악당들의 세계는 물을 가지고, 물에 뜨는 기름을 가지고 자유세계의 아들딸들을 공부까지 시키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탕감을 하고 이겨도 깨끗이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거짓부모가 저끄려놓은 흔적도 없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이것들을 파탄시켜 버려야 돼요. 사탄 세계에서 살고 있던 녀석들이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았다고 자랑하고 있어요.
내가 지금 현재로 보면 나라의 아버지이고 조상이라는 거예요. 열조의 조상들이 통일교회 우리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넘어가야 할 고개가 먼 거리에 있는데 ‘통일교회 아이들을 존중시할 것이 뭐가 있느냐?’ 하면서 우습게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들이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씨들이고, 나라의 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을 그렇게 길러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학비도 안 대주고, 먹고 사는 생활비도 안 대주는 아버지라는 사람이 뭘 했느냐 이거예요. 혼자 뭘 했느냐? 보이지 않는 사탄 세계를 굴복시켜야 돼요. 그래서 그 성 앞에 가둔 물을 다 터뜨려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스라엘도 그래요. 이스라엘이 720마일의 담을 쌓았어요.
이제 여자들이 나서 가지고, 120개 국가의 여자들이 나서 가지고 스파이 공작원들을 파송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담벼락을 헐어야 돼요. 담벼락을 헐지 말라고? 멧돼지도 자기가 살기 위해서는 담이 있으면 그 담의 밑창까지 파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살길은 그 방법밖에 없어요.
내가 여러분들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관계는 단 하나예요. 나라를 세워 가지고 유엔을 굴복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한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세계를 수습하지 못하니 내가 혼자서 교육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기성교회의 목사들에게 통닭을 사서 먹이면서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었어요. 금식을 하면서 교육했어요. 그게 다 없어질 것 같아요? 역사가 나오는데 말이에요.
기성교회 목사나 장로들이 반대하던 기록이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에 다 있습니다. 한국의 누구누구가 반대해서 그 결과가 나왔는데, 지금 그 사람이 무엇을 해먹던 녀석이라는 것이 시 아이 에이(CIA)에 기록되어 있어요. 문 총재 재판사건의 자료가 전부 다 등장(登帳)되어 있어요.
가인 세계의 원흉이 누구냐? 통일교회의 뿌리까지 없애겠다는 놀음을 했는데, 여러분이 다 한패예요. 도적놈들인데, 나라의 비상사태이기 때문에 고지를 점령해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도적놈들이 결성해 가지고 “우리가 여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하늘의 새로운 공약, 창조원리에 없는…. 그 이상의 공을 세울 수 있는 길을 우리가 돌파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언론기관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모을 수 있어요, 없어요? 미국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언론기관이 어디예요? 워싱턴타임스 아니에요? 문 선생이 뭘 하고 있는지 케이 지 비이(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뿐만 아니라 세계의 정보처들이 다 알아요. 이 말도 세계의 정보처들로 다 나갑니다.
통일교회가 세계를 7일 동안에 하나로 만들려고 생각하면 양보해야지요. 감투를 썼으면 썼던 감투뿐만 아니라 모가지까지도 볼같이 굴러다닐 거예요, 데굴데굴. 머리들이 굴러다닌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아는 문 총재입니다. 최후에 정비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아버지, 나에게 명령만 하소!” 해놓고 있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정보처들을 꿰어 잡은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몰려 가지고 있을 때 소련 혁명을 한 것은 문 총재 때문이에요. 8년 전부터 문 총재의 사상을 연구했어요. 최후에는 소련권 내의 구라파가 문제예요.
그 방향을 결정지어서 구라파로 이동해 가기 30분 전이에요. 어디로 갈 것인지 프로그램을 짜서 시간에 딱 맞게 해 가지고, 30분 전에 길 떠날 준비를 해서 차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누가 찾아온 거예요. 손님이 와서 찾는다는 거예요. 그 손님이 누구냐? 제일 꼭대기로부터 중요한 사람이 왔으니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누구냐 하면 고르바초프가 보낸 대표자예요. 그 사람밖에 없어요.
구라파에 가서 무슨 얘기를 할 것인지 벌써 다 알더라고요. “우리가 문 총재의 사상연구를 8년 전부터 시작했는데, 이 사상을 소련이 못 이깁니다.” 하면서 틀림없이 손들고 굴복할 것을 알았어요. 자기들 연구팀도 알았다는 거예요. 소련이 갈 길을 벗어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소련 대회를 선포했던 거예요. 그러면 그 지하운동을 한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었던 패들이 있었겠지요?
미국에도 그래요. 선생님의 조직이 있습니다. 이제는 미국에 대한 내 책임이 다 끝났습니다. 이번 워싱턴 대회의 강연문에도 나와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4일 간이에요. 워싱턴과 휴스턴을 중심삼고 연결한 거예요. 그때 분봉왕을 발표했어요. 미국에 명령하기 전에 내 자신이 하늘땅의 지시를 받을 수 있는 것이 뭐냐? 한국 대표를 세우는 거예요.
한국은 아담 국가예요. 해와 국가는 원수예요, 원수. 일본 나라는 원수인데 해와 국가, 마누라같이 해 가지고 분봉왕을 세운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맏아들이에요. 맏아들의 자리에 선 것이 미국이에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를 구해 가지고 맏아들의 자리에 세워서 3대 분봉왕을 선포했습니다.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286성씨들까지 필요 없어요. 40개 성씨들만 하나되면 대한민국을 들어먹고도 남아요. 지금 그런 조직이 다 되어 있습니다.
승공연합의 조직이 그것을 할 수 있고, 가정연합의 조직이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 최후에는 뭐예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로 만들어서 해방의 촛불을 지구성 제일 높은 곳에 등대와 같이 세울 수 있으면, 악한 사탄 세계뿐만 아니라 낮 세계도 돌아가요.
워싱턴타임스가 세계의 정보들을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제1차 싸움에서 승리했어요. 그때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내가 교육하고 그래 가지고 그들이 놀라 자빠진 거예요. 최후의 기수가 되는 정략가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최후에 승리한 것은 문 총재입니다.” 그랬어요.
문 총재가 한국에 있는데, 자기들을 중심삼고 대회가 끝난 후 문 총재에 대해서 감사의 표시를 한 거예요. 그 정략가들이 손을 들어 가지고 박수를 하면서 “아시아의 문 총재, 만사형통하시옵소서!” 하면서 축복한 걸 알아요? 그랬나, 안 그랬나? 「예, 그랬습니다.」
분봉왕이 누구인지 알아요? 이제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도 걸고 낚아채면 굴복 안 할 사람이 없어요. 국방장관이 비밀로 군사회의를 하는 것도 어때요? 새벽 2시나 3시까지 회의를 해서 결정한 내용에 대해 절대적으로 비밀을 지키라고 했는데, 그것이 새벽에 신문에 나와버려요. 이것이 무섭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다섯 사람이 장관하고 합해 가지고 비밀리에 회의한 것이 3시간도 안 돼 가지고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가서 자고 있는데, 그 내용이 워싱턴타임스의 기사로 나오는 거예요. 언제든지 말없는 왕이니까 죽은 줄 알았어요. 힘없는 모양이니 그대로 꺼질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죽지 않고 꺼지지 않아요. 통일교회 그림자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을 밀어치울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은 이미 굴복했습니다. 하나님이 이 일을 전부 다 알고 있으니 승리의 패권을 하나도 안 줬던 것을 어떻게 해요? 비로소 역사를 뒤에 놓고 흥정하는 거예요. “사탄아, 이제 끝났지? 그래, 어떻게 할 테야? 본래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너를 죽여야 되겠나?”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 3자 회담을 하게 될 때 문 총재한테 물어보고 사탄에게 물어봐요. 최후의 결정은 문 총재예요. “야, 사탄아! 네가 이렇게 하나님에게 백번 천번 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분해를 해서 세포까지 공중으로 날려버리고 흔적도 없애버려야 될 만큼 죄를 지었다는 것을 네가 아느냐?” 하면 안다는 거예요. 사탄이 모른다고 하겠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말한 것을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안다고 해야지요. 알아요, 몰라요? 답! 뭘 하러 모였어요, 이 사람들? 사탄이 그은 표시가 있으면 그 패예요. 답변을 왜 못 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사실로서 알고, 그 일을 내가 대신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직소해, 오늘부터! 결단을 내릴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원래 21일은 소석 선생을 중심삼고 무슨 회…? 「헌정회입니다.」 건정회야, 헌정회야? 「헌정회입니다.」 ‘건’ 같이 들리는데, 뭐야? 「‘법 헌(憲)’ 자에다가….」 ‘헌!’ 해야지, 이 사람들아! 이거 다 닮았어요.
헌정회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들이 내가 가는 길에 언제 도운 게 있어요? 내가 국가의 비용을 하나도 안 받아 썼습니다. 미국에서도 안 받아 썼어요.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을 미국 정부, 시 아이 에이(CIA)가 대겠다는 소식을 알면서도 안 받았어요. 여기에 있는 한 선생님의 집을 경호하기 위한 경찰대를 보내서 보호하겠다고 하는데도 나는 싫다고 했어요.
에덴동산에 무슨 경찰이나 보안대가 있었어요? 제3자의 돈을 받아 가지고 자기가 살겠다는 것은 꿈도 안 꾸었던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가능하다고 생각해 가지고 믿고 의지하고 살았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그 일이 아니 될 수 없게끔 다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자기가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좋고 좋은데 부정할 수 있어요?
그래, 1만 2천 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 국가에서 교육을 해야 돼요. 황선조! 「예.」 임자는 전라남북도를 통해 가지고 경상남북도를 끌어냈지? 냈나, 안 냈나? 「냈습니다.」 그 지사들을 움직이고, 그 다음에는 어디에 집어넣었나? 충청남북도 끌어냈지?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그 다음에 강원도를 끌어내고, 황해도를 끌어내고, 정부의 위정자들을 끌어내고, 맨 나중에는 이북의 제일 이름 있는 공작원까지 끌어낸 거예요. 그 사람까지 다 교육시키지 않았어? 「예.」
아직까지 국회에는 안 나갔지? 「예.」 그 사람이 누구야? 「황장엽입니다.」 통일교회가 황장엽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사람을 신원보증까지 해서 미국에 보낸 사람이 나예요. 시 아이 에이(CIA)든 뭐든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문 총재가 죽을죄를 지었나, 살릴 은덕을 남겨주었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23개국 반대자들의 명단이 쫙 다 나오게 돼 있어요. 그 이상은 필요가 없어요. 우리 신문인 워싱턴타임스에 6대주에서 몇 사람만 이름 있는 사람들이 글을 쓰면 백주에 세계가 몰아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아담이 뜻을 이뤘으면 천사세계를 통일시켜 놓고, 자기가 왕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그래요. 고마운 것이, 타락하기 전의 아담 가정이고…. 그 이상이 고마운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을 나 홀로 다 이루었어요.
그래, 고르바초프도 친구 할 수 있어요. 그 여편네가 죽고, 지금 혼자 살고 있는데 결혼해줄 수 있어요. 일본 황실에 있는 혼자 사는 처녀하고도 결혼해줄 수 있다고요. 민주세계의 왕국이 얼마나 망했어요? 그들은 문 총재가 왕국을 창건한다고 하니까 소망을 가져 가지고 ‘이야, 문 총재…! 이제 몇 년만 가게 되면, 우리가 왕권을 찾는다.’ 하는 거예요.
분봉왕이 그때에 필요합니다. 분봉왕이 뭐예요? 둘이 갈라졌던 것을 봉해서 하나로 만드는 왕이에요. 분봉왕이 얼마나 귀한지 알겠어요? 분봉왕 체제 내에 가담을 안 하는 사람은 날아가 버립니다. 출세했다면, 문제가 벌어져요.
선생님은 노동판에도 갔었고, 제일 나쁜 감옥살이도 했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고요. 선생님의 몸을 보게 되면 어때요? 이거 보라고요, 이거! 이렇게 얼룩덜룩한 거예요. 하체를 보게 되면, 매 맞은 흔적이 많아요.
그것을 보게 될 때 자연히 눈물이 나요. ‘내가 누구를 위해서 그랬나? 문 씨를 위한 것도 아니요, 대한민국을 위한 것도 아니고, 세계를 위한 것도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였다. 세계 인류가 반대하더라도 내 흠집이 없어야 되는 것인데….’ 하는 거예요.
이 흠이 악마 때문에 생겼지, 나 때문에 생겼어요? 무슨 상관이 있어요? 똥물을 풀어서 먹이고 있는데 별의별 병…. 장질부사(장티푸스) 같은 것에 걸려 가지고 열이 나서 머리끄데기도 다 빠지고, 앉아 가지고 생식능력도 없어져서…. 정자가 죽어서 종자를 못 받을 수 있는 그런 무리들 가운데 흘러가 버릴 수도 있었던 거예요.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그 위만 슬쩍 걸어가면 정자가 죽고, 난자가 죽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정자를 남기고, 난자를 안 죽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씨를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을 생각하면 씨도 생각 안 해요. 사탄 세계에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을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살려놓아야 돼요.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몇 천 년, 몇 만 년 동안 영계에 가 있으니 말이에요.
영계의 실상을 잘 알아요. 참부모가 나와서 자기를 해방할 날을 몇 천 년 기다렸어요. 그런 사람들이 재림합니다. 그래서 후손들 가운데 안된 녀석들은 그물로 몰아서 죽이겠으면 죽이고 그래요. 처단해야 돼요. 내가 그렇게 하라고 하면 그대로 해야 돼요. 또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그 일을 위해서 해 나온 일들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분하면 혓발이 벌써 잘라졌을 거예요. 내가 입을 벌리면 비밀 얘기를 자동적으로 해요. 예를 들어 말하면, 남미 같은 데를 다닐 때는 생명을 내놓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천 리 길 혹은 만 리 길을 가는데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3백 리나 4백 리까지 떨어진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이웃이라고 그래요. 그러니 문 총재를 각국의 나라에서 원수시하는 악당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마피아, 야쿠자, 깡패의 대장들이 문 총재를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그렇게 알면, 역사가 드러나야 될 것 아니에요? 대통령이 되면 ‘그 역사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 하잖아요? 그래, 유치원에서부터 성적이 나쁜 사람은 앞으로 천일국의 이상권에서는 사용을 안 해요. 그때의 법을 중심삼고 3대가 충신의 도리를 하고 7대까지…. 7대면 14촌이에요. 14촌이면 할아버지로부터 나라도 달리고 그래요. 그러니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이런 것을 다 알고서 살고 있는 문 총재라는 거예요. ‘문’ 자가 무슨 ‘문’ 자예요? ‘글월 문(文)’ 자입니다. ‘선(鮮)’ 자는 뭐예요? ‘고기 어(魚)’ 변에 ‘양(羊)’을 했어요. 바다와 산에서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글월 문(文)’이라는 것은 도(道)를 말하는 거예요. 도(道)의 길에는 편안히 앉아서 잠자면서 잘 먹고 살라는 법이 없어요. 죽고 또 죽더라도, 천번 만번 죽더라도 그 씨는 어떻게 해요? 죽지 않을 씨가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 년 후에도 그 씨만 들고 나오면, 하늘이 필요한 사람이 문 총재의 가르침을 통해서 재까닥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는 말입니다.
여러분 중에서 나이가 90세 된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선생님은 이제 90세 아니에요? 6월달을 지나게 되면 90세에 들어갑니다. 안 그래요? 넘어서지요? 그러니까 이때를 맞아 가지고 쌍합칠팔희년이에요. 넉넉히 잡아놓았어요. 그때에 축복받고 3일행사를 끝내지 않은 사람은 나 책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책임질 수 없어요. 구원섭리를 거둬버려요. 구원섭리가 없어진다고요.
거기에 하늘의 탕감법에 남아질 수 있는 미비한 것들까지 해결 안 하게 되면 모아놓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것은 별동부대로서 처리해요. 월남에 가서 진 미국 군대로 인해 월남 백성들은 무슨 사람들이 됐어요? 태평양 물에 떠나가야 돼요. 환태평양이 뭐냐 이거예요. 보트 피플(boat people; 선상난민)을 구해줄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인류에게 맨 마지막에 남은 도피성이에요.
구라파의 도피성은 스위스입니다. 거기에서는 경찰들이 도망간 후손들로 돼 있기 때문에 어디의 누구 누구가 어떤 사상가들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 사람들이 들어왔다고 하면 벌써 산으로 먼 거리를 데리고 가는 거예요. 4대 국가의 중심에 무슨 산이 있다고요? 알프스! 그 산 꼭대기를 내가 독일에 갔을 때 올라가 가기고 세 번씩 기도하고 그런 거예요.
독일이 구라파를 통일하려다가 낙방한 나라예요. 영국은 권위를 가질 수 없어요. 제3국으로 떨어져 내려가요. 노동조합이 행사를 못 해요. 노동조합이 뭐야? 늙은 사람들이 해먹겠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공산당도 젊은 사람들이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늙은 사람들의 시대가 됐어요. 노동자나 농민을 해 먹던 나이 많은 사람들이 지금 자리를 잡았어요. 육십 이상, 칠십 이상의 사람들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까지의 연령대에서 나를 염려하는 의형제들이 필요한데, 중고등학교 1학년이나 2학년 혹은 3학년 연령들이에요. 그들을 중심삼고 혁명을 일으켜야 할 거예요. 앞으로 조국광복의 기수들을 그들로 삼아야 돼요.
내가 열 여섯 살에 시작했으면 열 넷 이하의 사람들, 동생들을 세워서 세계를 수습해야지, 형 자리에 있는 사람들로는 수습을 못 한다는 거예요 이미 그런 판결이 났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아들딸들이 결혼할 수 있는 연령을 넘어서게 되면, 내가 간섭하지 않아요. “너 혼자 자립해야지!” 그래요.
그래도 고마운 것이, 선생님의 아들딸들 중에서 여자들은 전부 다 어때요? 아버지라는 사람이 여자를 도와주나? 열두 살만 되면 시집가고 싶은데 말이에요. 우리 누나들 여섯이 있었어요. 가만히 보게 되면, 자기가 좋아하는 배우들의 사진을 다 갖고 있어요. 나는 이런 배우들 중에서 이런 사람을 남편으로 얻으면 좋겠다고 그래요. 내가 이제 그 뜻을 다 이뤄줄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내가 다 뜯어고칠 수 있는 거라고요. 이런 사람이 역사상에 있었어요?
가인유엔뿐만 아니라 미국까지 수습해 가지고 둘이 하나돼서 아벨유엔을 살려줘라 이거예요. 그 준비를 다 했어요. 여기서 내일 대회를 하지요? 몇 시야? 「내일 오후 6시에 모입니다.」 21일 날에는 우리가 그거 해야 할 텐데, 누가 오늘 축구 결승전을 하는 날로 정했지? 「예.」 그것을 누가 22일로 미뤘어? 「호텔 사정이….」 호텔 사정이 어떻게 됐다는 거야?
복귀의 뜻 앞에 무슨 사정이야? 나라와 유엔도 모가지를 걸고 있는데 말이에요. 사정을 보다가는 망합니다. 이 사람들아, 문 총재가 사정을 봐? 아무리 바빠도 계획대로 하지 말이야.
강원도! 「예.」 훌륭한 사람들이지요? 멧돼지와 친구해 먹고 땅이나 파먹어야지…. 칡뿌리를 파먹고 사는 길이 최고예요. 그 다음에 뻗어가는 넝쿨이 뭐예요? 고구마,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머루와 다래가 있습니다.」 알기는 알구만, 저 녀석! 박원근! 머루 다래, 그거 멧돼지가 먹고 사는 거예요.
그래도 나라를 세우지 않으면 일족이 없어집니다. 강원도 땅을 사탄 세계에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끝날에 가서는 강원도 땅의 주인이 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이 땅, 지구성, 대우주까지 돌려드려야 돼요. 태양하고 지구를 비교하면 130만 배예요, 130만 배. 강원도만을 귀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이 사람들아!
20년 동안 로스앤젤레스하고 라스베이거스를 연구한 선생님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샅샅이 알아요. 그것을 천국으로 못 만드는 사람은 평화의 천국을 만들어서 하나님께 바칠 수 없어요. 결론이에요. 이제부터는 그 교육을 하려고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고 교육을 120일만 하게 되면, 그들이 원해서 바치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런 걸 알아요? 믿어요, 안 믿어요?
강원도! 「예.」 강원도니까 강이 그렇게 멀구만! (웃음) 멀고 먼 강원도로구만! 그러니까 강원도예요. 도의 길에서 잘하면 복을 받을 수 있지만, 한 발짝 잘못하면 강원도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거문도에다가 ‘거문도(巨門道)섬’이라고 ‘섬’이라는 말을 붙였어요. 거문도가 뭐예요? 문 총재예요. ‘큰 문 씨의 도’라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냐 하면 문 씨다 이거예요.
제주도는 뭐냐 하면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가는 도, 팔도강산을 위해서 희생하는 도다 이거예요. 제주도의 지귀도를 누가 샀어요? 벌써 40년, 37년인가 됐어요. 시간만 있으면 가서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제주도니까 제사를 드리러 가는 통일교회예요. 도(道)를 통해서 평화의 왕국을 찾아가는 길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통일은 출발이 싸우지를 않아요. 통일교회 60년 역사 가운데에서 똑똑한 사람들은 다 나가서 반대했어요. 평안도 사람은 둔쟁이예요. 나라에서도 활용하지 못했어요. 평안도 사람은 벼슬도 안 시켰어요. 왜? 중국과 작당해 가지고 한국을 말아먹기 일쑤거든요.
중국에 지금 내가 배치한 요원들이 있는데, 중국에 혁명이 벌어져서 새로운 세계가 될 때는 30퍼센트의 요원들을 세우지 않고는 중국을 수습할 수 없다고 보고 그것을 다 준비해놓고 있어요. 분봉왕들을 부려먹어야 할 텐데, 그런 사람들을 조국광복을 위해서 몰아세워야 된다고요.
그래, 분봉왕이 하나로 만든다는 것 아니에요? 나눠진 것을 봉하는 거예요. 나눠져 가지고 싸우는 왕들을 분봉왕이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고요. 이스라엘 민족하고 유대교가 싸워요. 교파가 전부 다 3파나 4파로 다 갈라졌어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돈을 대고, 종교연합을 할 수 있도록 외형적으로 갖춰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이 종교지도자들의 세계에 있어서 공평(公評)이 돼 있어요.
나 무서운 사람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도 잘못하면 항복을 시켜 나왔어요. 내가 아버지를 닮지 않기를 잘했어요. 어머니를 닮았어요. 아버지는 기억에 있어서 천하제일이에요. 이 찬송가도 안 가지고 다녀요. 몇 장이라고 하면, 그것을 처음부터 줄줄이 다 외우고 있어요. 성경 같은 것도 나보고 물어보겠다고 하면, 내가 묻지 말라고 그래요. 그래, 아버지의 물음에 대답해 줄 수 있는 스승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성경을 모른다고 하는데, 무엇이든지 물어보면 다 풀이한다 이거예요. 제일 해석하기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성(性) 문제예요.
성의 주인이 되는 문제예요.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종적 횡적으로 결론짓지 않으면, 그 결론은 영원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보증을 못 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어른대접을 받겠다는 자세를 갖춰서는 안돼요. 그런 행세를 갖춰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때가 옵니다.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도 옛날과 같이 만날 수 없게 돼요. 선생님이 잔칫상을 만들어 놓더라도 목사들을 문 지키게 하고 말이에요. 여기에 드나들더라도 내가 헌금하라고 얘기를 해요? 그런 얘기를 안 하면서도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그래요.
이제 선생님을 걸어 가지고, 잡아내 가지고 이익 날 게 없습니다. 만약에 미국에 선생님이 가서 마음대로 한다고 해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미국의 체제가 해체됩니다. 한마디 말만 하면, 세계가 왱가당 댕가당 해요. 여기에 앉아 가지고 강원도 사람들, 못난 사람들을 대해서 큰소리하는 게 아니에요.
천리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는 기둥이 먼저 서야 돼요. 기둥이 먼저 서야 되고, 그 다음에는 보를 세워야 돼요. 이게 건너갈 보라고요. 이 보라는 것은 보충한다는 ‘보(補)’ 자예요. 기둥을 세우고, 보를 세워야 돼요. 이것을 뭐라고 그래요? 「대들보입니다.」 대들보! 모두 경쟁해서 받들어야 될 대들보가 아니에요? 대들보가 있어야 가로로 해 가지고 집이 생기는 거예요. 이 기둥들도 그래요. 기둥이 이렇게 큰 것을 보게 된다면, 전문가들은 ‘아하, 석조건물이 몇 층의 높이가 되겠다.’ 하는 그것은 공부를 안 해도 다 알아요. 그래서 실제 자체, 실상에 대한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이제 싫어도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목사 12명은 김 씨면 김 씨 집의 목사 120명을 만들라고요. 일족이면 계열적인 종교에 따라서 1천2백 명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1만 2천 명이에요. 그 1만 2천 명을 중심삼고 세계의 선교를 부모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라는 거예요. 가서 욕을 먹고 반대를 받더라도 말이에요.
그 국가를 해체시키는 악당의 무리라고 별의별 욕을 다 먹을 거예요. 그렇게 욕먹는 것은 때가 되었기 때문에 소유권을 교체해 놓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라는 거예요. 자동으로 화합을 위한 교체가 있게 되면 아벨도 구해주고, 가인까지도 아벨이 남긴 재산을 나눠줘야 된다는 거예요. 고마운지고지!
문 총재에게 그런 사상이 없었으면 감옥에 안 갔습니다. 나는 옛날에 하이라얼에 가지를 않았어요. 일본으로 마음대로, 중국으로 마음대로 국경을 넘나들었어요. 구라파에 가서 활동할 때에는 비자가 무슨 비자예요? ‘비자’는 무엇이냐? ‘아닐 비(非)’ 자에 ‘앉을 좌(坐)’예요. 내가 주인인데,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스파이 공작을 잘 한다고요. 그런 얘기를 하지 않지! 다 몰라요.
황선조! 「예.」 우리 목사 할아버지의 역사를 촬영해? 「예, 그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면, 이제 ‘이야, 문 총재의 씨가 대단한 씨로구나!’ 할 거예요. 다 나오게 돼 있어요. 어려서부터의 선생님 역사를 알면 선생님을 사랑하고 존경해야 됩니다. 교회가 싸우면, 교회에 가서 이론적으로 굴복시켰어요.
나라가 싸우면, 이론적으로 나라에 가서 굴복시킨 거예요. 그렇게 나라에서 이기고 난 다음에는 세계와 싸웠어요. 34년 동안에 세계적인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한국의 산천이 다 망하게 된 것을 살리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제는 안 죽어요. 안 망해요.
일본 구주(九州)하고 오키나와는 한국 땅입니다. 그 다음에 북해도라는 것은 도(道)예요. 소련을 통해서 북해도를 우리가 넘겨받자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 문제가 될 사실이에요. 발표해서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왜 북해도가 북해도예요? 왜 구주예요? 아홉 번째, 이것이 문제예요.
구주 가운데 뭐가 있느냐? 그 항구의 이름이 뭐예요? 부산항구와 상대되는 곳이 어디예요? 하관(下關), 시모노세키예요. 구주 땅이 대륙이에요, 어디예요? 나도 몰라요. 알아보라고요. 「일본 박물관의 지도를 보면, 1백만 년 전에는 한국하고 일본 땅이 붙어 있었습니다.」 땅은 붙었지만, 바다는 안 붙었지! (웃음) 땅이 붙으면, 바다는 안 붙어요. 그러니 바다도 필요하고, 땅도 필요해요.
그러니 반도예요, 반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한국에만 오면 여기서 살고 싶어해요. 올림픽대회 때 국가가 도왔으면 70퍼센트를 내가 주택지를 만들어 가지고 선수들을 먹여 살리려고 생각했어요. 그랬으면 국제올림픽대회는 우리의 올림픽대회가 된 거예요.
축구도 그렇잖아요? 평화컵, 피스컵 아니에요? 피스퀸컵이 어디로 갔어요? 피스퀸컵을 현대가 반대했어요. 여자 대회는 아무것도 없거든! 여자 대회를 내가 만들었는데 반대했어요. 피스퀸컵 대회가 오늘 마지막 날입니다.
내가 혁명가의 기질이 있어요. 선생님의 말이 빠른 것도 전부 다 혁명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를 부를 때 “야, 아무개야!” 하고 부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무개야!’ 그래요. 아기 때는 ‘용 룡(龍)’ 자의 ‘용명(龍明)’이었어요. 구름을 타고 사는 사람 아니에요? 문용명! ‘명’ 자는 ‘밝을 명(明)’ 자인데, 선명하고 용명이 거꾸로 됐어요.
그래, 산에서 시작해 가지고 바다로 가서 어떻게 됐어요? 이제는 바다가 커 가지고 육지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밝아지는 거예요. ‘날 일(日)’과 ‘달 월(月)’이 뭐예요? 날과 달을 지배할 수 있는 자라는 거예요. 진리로써 해양을 개척해 가지고, 하늘땅을 밝혀 가지고 자동적인 왕이 되는 것이다. 그래, 왕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도 이상했어요. 첫째 할아버지의 이름은 문치국(文治國)이에요. 그때 정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둘째 할아버지의 이름이 뭐이던가? 「‘신’ 자와 ‘국’ 자이십니다. ‘신국’입니다」 무슨 ‘신’ 자야? 「‘믿을 신(信)’ 자입니다.」 신국(信國)이에요. 치국, 신국, 그 다음에는…? 「‘윤’ 자와 ‘국’ 자입니다.」 ‘윤(潤)’ 자는 잉여농산물, 나머지예요. 삼형제의 이름이 전부 다 ‘국(國)’ 자였어요. 치국, 신국, 윤국!
미국에 가게 되면 창고에 세 나라 이상 먹여 살릴 수 있는 곡물이 쌓여 있는데, 그것을 나에게 운반해서 나눠주라고 하는 것을 내가 못 하고 있어요. 그 허가를 전부 다 맡아놓은 거예요. 트럭 여섯 대를 가지고 실어내도 몇 년이 걸려야 돼요. 내가 댄버리 감옥에 들어가면서 그것을 대처하기 위해서, 전도하기 위해서 사거리에서 경찰하고 싸우고 그랬어요.
미국 사람들 가운데서도 굶어죽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남미까지 한 나라로 취급한 거예요. 남미까지 살려주려고 한 거예요. 내가 그렇게 했으니 남미의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을 움직였고, 남북미연합을 만들었어요. 모두 다 내 신세를 많이 졌기 때문에 갚을 도리가 없어요. “문 총재가 고향으로 돌아가는데, 우리가 지지해야지!” 이래 가지고 남북미연합을 만들고, 아벨유엔의 깃발을 꽂기 시작했던 거예요. 약재들 중에서 제일 귀한 것이 녹용이에요, 인삼이에요? 「녹용입니다.」 인삼은 어때요? 사람에게 필요한 삼이에요. 녹용이라는 것은 뭐냐? ‘사슴 녹(鹿)’ 자지요? 산에서 필요해요. 노루고기, 사슴고기를 뜯어 먹고…. 이런 사람들은 건강하다는 거예요. 수놈 한 마리가 쉰 두 마리의 마나님들을 데리고 살 수 있어요. 그게 정력제예요.
노루보다 작은 것을 뭐라고 해요? 「고라니입니다.」 고라니야, 계라니야? 「고라니입니다.」 노루 사냥을 여기로 와 가지고, 제일 먼저 잡은 것이 고라니예요. 지금 현재 우리 실버타운 앞 코너를 도는 그 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쪽에 와서 호수로 가서 물을 먹던 길이에요. 그게 도망간다는 것이 그리 온 거예요.
그것도 설명까지 다 했어요. 어떻게 거기까지 왔느냐, 다른 데로 도망가지? 숨이 차고 목마르니까 죽더라도 물가에 가서 죽겠다고 하고 온 거지요. 여기의 도는 데, 그 위에서부터 총을 쏘았는데 세 방을 맞았어요. 안 굴러 나더라고요. 거기에 와서 다리를 절고 걷지 못하는 것을 바라보면서 따라간 녀석들이 때려서 잡았어요. 그게 언제나 잊혀지지 않았어요.
사슴 종류 가운데서 제일 좋은 귀물이 뭐예요? 「엘크입니다.」 사슴 종류 중에 제일 작은 것은 무엇인가? 「사향노루가 있습니다.」 사향노루, 그것이 고라니의 종류예요. 이제 내가 사향노루를 잡으러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향노루가 어디에 있든지 잡게 돼 있어요.
엘크 농장 중에서 세계적인 모델 농장이 캐나다에 있는 우리의 엘크 농장이에요. 5백 마리 이상 됐던 것이 요즘에는 아마 2백8십 몇 마리 될 거라고요. 그거 아나?「예.」거기에서 한 쌍을 사려면 1만 3천 달러를 줘야 돼요. 이것은 유명해요. 그것이 벌써 몇 년 전이에요? 30년 전에 육대주에 사슴농장을 다 만들었어요. 대한민국에 얼마나 되나 보라는 거예요.
지금 현재 통일산업이 있는 곳이 어디예요? 「창원입니다.」 창원이에요. 무슨 ‘창’ 자예요? 「‘창성 창(昌)’ 자입니다.」 ‘창성 창’ 자에 ‘원’ 자는 뭐예요? 「‘언덕 원(原)’ 자입니다.」 땅이라는 얘기예요. 복지예요. 그곳이 없었으면 군사무기들 가운데 모든 중요한 것들을 만들 수 없었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기 전에 우리 공장에서 105밀리 포를 만들었어요.
여기의 수택리에 수련소가 있지요? 수택, 물 가운데에서 특별히 택해 가지고 공중에 쏠 수 있는 벌컨포까지 만들었어요. 청와대에서 벌컨포를 시사(試射)한 것은 미제보다도 내가 손으로 만든 것이 더 유명해요. 8군 사령관하고 박정희 대통령에게 시사시켜 가지고 “이야, 손으로 만든 무기가 우리들이 자동으로 만든 것보다도 낫다.” 그랬어요. 그 때 내가 대통령하고 친구였다면 사인을 받아놓았을 거예요.
탱크를 가지고 점령해 들어올 때 탱크 시사포(試射砲)를 만들어 가지고 군을 장려했어요. 새로운 독일제의 신개발 포를 계획해서 그 회사를 중심삼고 현대와 대우가 독점하던 포…. 신발명을 계획해서 독일 회사에 얘기해 가지고 전기장치를 나한테 맡겨서 공동적인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람들이 벌컨포까지 어떻게 했어요?
제일 중요하고 만들기 힘든 것이 총신이에요. 그 다음에 전기장치는 현대, 기계장치는 대우와 나눠서 3분파로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군사무기에서 우위에 서겠다고 다 빼앗아 갔어요.
통일교회의 전통은 여러분에게 헌금하라는 얘기를 안 했다는 거예요. 요즘에 훈모님이 “아이고, 일본이 어려우니까 부릅니다.” 하기에 “가지 마!” 했어요. 일본 나라가 어머니로서 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거기까지 못 갔어요. 일본을 잘라버리면 별수 없어요. 잘라버리면 나가 떨어지게 돼 있어요.
일본이 2차대전 때 태평양을 점령하기 위해서 수십 년 전부터 준비할 때 태평양의 섬들 가운데 일본 아가씨들을 시집보내 가지고 결혼시켰어요. 그래서 태평양권 내를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 후손들이 지금 섬들을 지키고 있으니 앞으로 평화세계가 된다면 어느 나라의 사람들이 지켜야 되겠어요? 독일 사람들이 와서 지켜야 되겠어요, 이태리 사람들이 지켜야 되겠어요, 영국 사람들이 지켜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들이 지켜야 되겠어요? 아니면 일본 사람들이 지켜야 되겠어요? 답!
그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은 일본 민족이에요. 일본이 해와 국가이니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보다도 2차대전 때 징용을 가서 죄 없는 한국 사람들이 많이 묻혔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찾아야 돼요. 몫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왜 일본 나라를 해와 국가로 했느냐? 원수들 중의 원수, 몇 천 년 역사의 원수이니까 그것은 꿈에라도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그래요. 요즘에야 이것을 다 인정해요.
환태평양시대를 발표한 것은 뭐냐? 일본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들을 지배한 거예요. 아시아를 통일하고 중국과 소련까지 영원히 통일하려고 한 것은 한국도 아니고 일본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40년 간 전권을 쥐었어요. 마음대로 했지만 7월 7일, 칠월 칠석 다음날(음력 7월 8일)에 일본이 망한 거예요.
우리 종조할아버지는 “암만 이래도 일본은 망하니까 너는 일본말을 공부하지 마라!” 그랬어요. 신학문을 배우지 말라고 한 거예요. 천자문을 알게 되면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이 여섯 권인가 있어요. 『소학』을 알아야 사서삼경(四書三經)에 들어가요. 『논어(論語)』와 『맹자(孟子)』 등 사서삼경을 풀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예기(禮記)』라는 것이 있는데 공자님이 가르친 예법이에요.
우리 종조부가 그 예법책이 한국 박물관에 없다고 하면서 누가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나보고 가서 찾아오라고 했는데, 심부름을 가서『예기(禮記)』세 권을 가지고 왔어요. 이야, 그 유교사상이 얼마나 놀라운지 몰라요. 성경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 유교사상의 주류는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 게 골자입니다.
우리 할아버지한테 물어본 거예요. “원형이정이 왜 천도지상이에요?” 하고 말이에요. 원래의 세계가 움직이는 길은 천도지상이라는 거예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의예지는 삼강오륜에 필적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하는 게 유교의 골자예요.
삼강이 뭐예요?「부위자강(父爲子綱), 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부강(夫爲婦綱)입니다.」그게 뭐야?「부자관계, 군신관계, 부부관계에 관한 것입니다.」오륜(五倫)은 또 뭐야?「군신유의(君臣有義),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그 다음에는 붕우유신(朋友有信)!
부자유친은 부자지관계이고 부부유별은…. 「장유유서는 형제관계입니다.」 그 다음에는…? 「붕우유신은 친구관계입니다.」 부부는 뭐예요? 「부부유별입니다.」 남녀가 유별이 될 수 있어요? 부자유친인데, 부모와 자식이 친할 수 있어요?
생명의 근원은 조금도 몰랐어요. 핏줄을 몰랐어요. 그 이념에는 남자가 왜 생기고, 여자가 왜 생겼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인격적인 신을 몰랐다는 거예요, 인격적인 신. 그것이 유교의 큰 탈이에요. 창조원리를 거기에 10분의 1만 붙였어도 동양세계, 세계 인류는 그 유교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장개석이 일본에 2차대전의 피해에 대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려고 한 것을 내가 막았어요.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일본 국민들이 4대 국가에 분할되어 잡혀가서 아기와 아내들은 달과 별을 바라보고 울지 않을 수 없게 되었을 거라고요. 여자의 신세가 얼마나 처량하다는 것을 뼛골이 녹아날 수 있게끔 세계에 분립되어 정배(定配)를 가서 알게 되었을 거라고요. 그것을 내가 책임진다고 하고 일본을 빼놓은 거예요.
장개석이 무슨 ‘장’ 자예요? ‘개석’이라는 것은 또 뭐예요? 소개하는 돌이에요.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라고요. 일본말에 ‘기시’가 뭐예요? 그게 한국 사람이에요. 사토하고 형제예요. 다 한 나라예요. 한국만 하나 됐어도 중국하고도 하나되고, 둘만 됐어도 아시아의 통일은 문제없어요. 선생님이 40대 될 때가 왕 될 수 있었던 나이였어요.
선생님이 12살 때 평양에 대부흥이 벌어졌어요. 그것은 통일교회가 앞으로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서 나온 것이 성주교예요. 성주교에 정 뭣이에요? 그 다음에는 새예수교예요. 새예수교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 허호빈의 복중교예요. 예수님이 복중에 와서 역사한다는 거예요. 복중을 통해 가지고 해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미안합니다! 알아요, 알아요. 와서 신호를 하는 거예요. 이제는 시간이 다 됐으니…. 아빠 것 여기로 줘요, 아빠 것. 시간만 되면 자기 책임을 하러 오는 거예요. 안 오면 야단해요. (신준님께 뽀뽀해주심) 자, 박수 한번 해! (박수) 사랑합니다, 윙크! 이제 밥을 먹을 텐데, 먼 데서 왔으니까 이 까까…. 이거 여덟이네! 여덟, 됐다. 일곱이니 하나 남아. 갖다 줬는데, 딱 여덟 개가 되네! (사탕을 던져주심) 어디로 갔어? (웃음) 너는 남편도 왔어? 「예.」 남편, 일어서 봐! 뭘 하는 책임자야? 「훈독교회를 합니다.」 훈독교회! 열심히 하라구. 어디야? 「횡성군 안흥면입니다.」 횡성이면 경상도네? 「강원도입니다.」 강원도로구나!
그래, 거기에 교회가 있나? 「횡성군에 교역만 있고….」 교역에 몇 명이 모여? 효율이! 「예.」 오늘 선생님이 8자를 가졌으니 강원도를 축복하는 의미에서 1억 2천만 원을 지불해 줘!「어디에 지불할까요?」 나도 몰라. 내가 던진 것을 여기에서 받았어. 복이 떨어졌어. (박수) 더 훌륭한 교회를 지어봐! 너는 일하면, 돈도 생기겠는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장사를 해도 괜찮고 다 그러겠는데…. 「오늘 아버님께서 1억 2천만 원을 축복해 주신 저 가정은 남편이 원래 선생님이고, 그 딸은 세일여행사 부장입니다. 아주 열심히 합니다.」 열심히 해야지! 아빠 엄마가 다 모범가정이야. 그러니까 거기에 가서 떨어졌구만!
(신득님이 들어옴) 그래, 너는 나중에 왔으니까…. (뽀뽀해주심) 형님에게 지지 않으려고 그래요. 얘가 두 살 차이인데 얼마나 말도 잘 하는지 몰라요. 못 하는 말이 없어요. 선생님의 손자들은 국제결혼을 하게 돼요. 손자와 손녀들이 많으니까 120개 국가로 파송해야 된다고요. 그 싸움을 해야 돼요. 이번에 정리해서 제도화시키면 일족이에요, 일족. 틀림없이 일족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핏줄과 통일교회 여러분의 핏줄이 언제 합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혈족과 결혼할 수 있는 상대가 돼요? 전부 다 마음이 그렇게 돼 있어요. 조국, 본향의 처녀 총각을 세계의 사람들이 그리워하고 연결해야 돼요. 자기의 재산과 집을 한국에다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생각이 있거든 미리 다 접붙일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아빠, 진지 드세요.」(웃으심)
아, 진지! 어머니한테 가서 “아이고, 아버님이 지금 말씀을 계속해요.” 하더라도 어머님이 “모시고 와라!” 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식사 시간에 다 식은 밥을 먹으면 안되잖아요? “모시고 와라!” 하면, 여기에 와서 끌어요. 그 말은 안 하지만….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요. 자, 끌어 봐요, “아버지, 갑시다.” 하고. (웃으심)
지금부터 무엇이든지 일을 다 시킬 수 있어요. 저 아이들이 참 무서워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명령에는 절대복종해야 된다.”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못 하지만, 3대는 못 하지만 4대부터는 그렇지 않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4대 이상의 조상에 들어가야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국가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3대가 순회한 것도 40개국이에요. 그 이름이야 어떻든, 나라야 어떻든 선생님이 키워 가지고 선진국가의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야 돼요. 절대복종한 전통의 피를 이어 받은 사람이 참부모님의 일족과 피를 같이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 국제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국제결혼을 해서 세계에 나간 친구들이 있으면, 그 나라에 일등이 될 수 있는 딸들과 그 사위들을 챙기라는 거예요. 기르라는 거예요. 핏줄이 통하고, 심정이 통해야 돼요.
이제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은 정(情)을 중심삼고 하는데, 정과 사랑은 다릅니다. 정(情)이라는 것은 두 사람 가운데 중심이 되는 거예요. ‘마음 심(忄)’ 변은 두 사람의 중심이에요. 여기는 ‘푸를 청(靑)’인데, 이것은 3단계의 주인이에요. 이것은 뭐냐 하면 여자예요. 여자가 모셔야 돼요. 양심적인 남자를 이용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이게 ‘주인 주(主)’ 자예요. 3단계의 주인 된 양반을 직접 모시는 거예요. 달(月)이에요. 달은 여자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시대도 여자로 말미암아 수습된다는 것을 보게 된다면 어때요? 이런 문자를 무슨 문자라고 해요? 「상형문자입니다.」 상형문자, 형상문자예요. 형태의 모양을 닮은 글이라는 것이 우주의 주인을 소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덕장(德將)이라는 말을 하지요? 무슨 장(長)이라고 하는 장들이 다 있지요? 모든 장들 중에서 덕장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두 인(彳)’ 변이에요. 이 ‘십(十)’ 자는 우주를 말하고, 그 바탕의 ‘사(四)’ 자는 이것을 받들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一)된 마음(心)입니다. 이야, 어쩌면 그렇게 천지이치를 꿰뚫었느냐 이거예요.
그래, 덕장이 무슨 뜻이냐고 중국 사람에게 물어보면 누구도 몰라요. 이 땅 위의 사방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한 마음이 돼 가지고 사는 부부를 말하는 것이다! 가정의 본이 못 되는 사람은 인류역사에 본이 될 수 있는 전통을 못 남긴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인천(仁川)이면 인(仁)이라는 것이 두(二) 사람(人)인데, ‘천(川)’ 자는 흘러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돈만 있으면 배를 타려고 마도로스의 옷도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래 가지고 인천 항구는 흘러간다는 거예요. 어디로 흘러가느냐? ‘내 천(川)’ 자의 세 갈래가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이것보다 더 길고, 더 길고, 더 길고…. 무한히 흐르는 거예요.
한국이 흘러갈 것인데, 인천을 중심하고 돌아와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마도로스들이 돌아와 가지고 도와준 것이 한국전쟁이다 이거예요. 한국이라는 한자가 어때요? 한국(韓國)이 좋아요, 한(漢)나라의 한국(漢國)이 좋아요, 그 다음에는 조선(朝鮮)이 좋아요? 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그러지요?
한국은 뭐라고 해요? 「대한민국(大韓民國)입니다.」 ‘대(大)’ 자야 뭐 자기들이 붙였지…. 하늘이 허락해요? 「한국은 자유민주주의이고, 북한은 조선민주주의입니다.」 글쎄, 민주주의인데 ‘아침 조(朝)’ 자는 ‘십(十)’ 자 아래에 ‘날(日)’이에요. 날들을 중심삼고 위아래에 ‘십(十)’ 자를 해서 달(月)을 붙인 거예요. ‘조(朝)’ 자가 그래요. ‘선(鮮)’ 자는 바다와 산이에요. ‘고기 어(魚)’ 변에 ‘양(羊)’이지요?
지금 외교무대에서 한국은 형편없잖아요? 내가 세워줘야 자리를 잡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요. 이 ‘한’ 자는 뭐예요? ‘한나라 한(韓)’ 자도 여기의 이것을 중심삼고 어떻게 돼 있어요? 이것이 ‘위(韋)’인데 무슨 ‘위’ 자예요? 무두질한 가죽, 부드러운 것을 말해요. 한자를 이렇게 써 가지고 이렇게 돼 있지요? 이 둘을 하나되게 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 밖에 없는 거예요, 참사랑. 알겠어요?
생각해보면, 천자문도 그래요. 가만히 보면 이야, 그런 이치가 다 있어요. 그래, 천자문 다음에 뭐예요? 무제시(無題詩), 제목이 없는 시예요. 우리 종조부가 제목이 없는 시를 썼는데, 가만히 보면 애국사상이 풍부해요. 그 할아버지가 애국자예요, 무슨 자예요? 「애국자이십니다.」
당시의 정치가들, 최고의 사람들이 한국에서 만세운동을 했는데 그들을 지도한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예요. 목사가 돼 가지고 7개 군을 중심삼고 엮어 나가기 시작했어요. 평안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성이니 평양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몰랐지요. 조국 땅에 묻히기 위해 돌아와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 2년 8개월이에요. 나와 똑같이 2년 8개월 동안 옥살이를 했어요. 사형선고를 내려서 죽여버렸을 것인데 대표니까 죽여버릴 수 없었다고요. 그래서 고향에 묻혀 가지고 함경남북도의 산악지대…. 함경도, 강원도, 그 다음에 경상남북도는 태평양을 중심삼고 산이 깎였기 때문에 절벽이에요. 거기서부터 산이 돼 가지고 서쪽으로 흐르는 것 아니에요?
비가 오게 되면 서쪽으로 흘러 가지고, 서쪽에 평야가 많아요. 그러니 피난민들 혹은 사상이 문제가 되어서 도망을 다니던 사람들이 모여 살았는데, 그런 사람들을 교육하고 살았어요. 내가 알기에도 30여 년 동안 그렇게 살다가 객사한 거예요. 중요한 사람들은 객사해요.
문 씨 가운데 둘째 번은 전부 다 객사예요. 문승균의 아버지도 둘째인데 객사했어요. 둘째 아들 승균이도 병이 나서 죽었을 것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병이 나았어요. 7년 동안 치료해도 안 됐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병이 나았다고요. 그래 가지고 우리 형제들 가운데도 용선이 아버지가 둘째였거든! 키다리였는데 객사했어요. 어디에 갔는지 뼈다귀도 못 찾았어요.
그래, 내가 장손 집안의 둘째 번이에요. 내가 그렇게 죽지 않으려니까 집안이 날아가고, 나라가 날아가고…. 어려서부터 그 싸움이었다고요. 어릴 때 꿈을 꾸게 되면, 백두산이나 어디에 산 지킴이를 하던 장군들이 와서 “너는 누구의 말도 듣지 말고 내 말을 들어라!” 이래 가지고 그들이 영적으로 장(長)이 되기 위해서 별의별 일들이 다 있었다고요.
어렸을 때 알았어요. 나는 정면으로 갈 길을 바라보는데 이게 나타나 가지고는 이쪽으로 오라고 하고, 이쪽으로 오라고 해요. 알아요. 벌써 세 번만 하게 되면, 딱 금을 그어버려요. 얼마나 분별하고, 얼마나 탕감복귀의 원칙에 성별권을 지켜 나오기 위한 훈련을 시켜 왔는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의 책임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응당히 지켜야만 자기들이 살아요. 선천시대의 비밀을 전부 다 파헤쳐 가지고 탕감했어요. 평양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한 것은 선생님이 그걸 독차지해야 된다는 것이었어요. 이용도 목사도 알았어요. ‘이(李)’는 ‘나무 목(木)’ 아래 ‘아들 자(子)’예요. 이게 충신이 못 됐어요. 그래서 33세에 원산 약수터에 가서 죽었어요.
그가 죽은 것을 내가 알고 추모하기 위해서 모든 영통인들을 통해서 연결을 지었어요. 전부 다 알고 돌아간 그날을 영계에서 가르쳐줘 가지고 가서 장사까지 치를 수 있게끔 한 사람이 나라는 사람이라고요. 모란봉에서 기도한 모든 신령한 패들이 영계의 비밀을 다 알았어요. 자기들이 받은 별의별 가닥이 영계에 있다는 것, 어디 어디의 가닥인지를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의 훈련을 거쳐보니 영계의 실상이 이렇다는 것을 통고한 거예요. 거기에 부합되는 사람들은 영계의 맨 높은 자리에 올라가요. 왕 다음에 왕후가 있고, 그 다음에는 왕자가 있는데 그 자리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데, 아버지만 있으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세 여자들이 울타리가 돼 가지고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모셔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세 할머니들이 있었지요? 그 다음에는 심정세계에서 어머님의 사위기대가 있어요. 그 열두 여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나라의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과 가인 아벨 등 여섯 남자 이상 재림주를 사랑하지 않으면 입적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현실이는 알지? 그런 할머니들이 모실 때 현실이는 젊은 색시였어요. 나보다 7년 아래니까 말이에요. 남편이 돌아간 지 오래됐고, 혼자 살았지만 부흥강사였어요. 성경에 대한 지식이 있어서 대부흥사로 돌아다니다가 선생님을 만난 곳이 범일동이에요. 범일이라는 것은 보통 평범하지 않다는 거예요. 특별한 동이에요.
거기에 전도하려고 왔다가 만났어요. 왔으니까 여기에서 일등공신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저분을 오빠같이 생각하고,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그 다음에는 왕같이 생각하고 모셔야 되는 거예요. 전도를 나갔다 오면, 선생님이 얼마나 냉정해! 그래서 울고 다니고 그랬잖아? 그랬지? 전도를 나가 가지고는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욕도 하고, 울고 다니면서 그랬지만 지금까지 남아 있다는 사실이 복이야! 강짜를 부릴 수 있는 여자가 현실적인 대표가 됐다, 강현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어머니고 뭣이고 다 쫓아버릴 수 있는 왕초가 돼 있는데, 그거 다 순응하고 별의별 여자들을 모실 수 있는 훈련을 다 했기 때문에 강현실이에요. 강짜 짓을 하다가 강짜를 부리지 못하고 순종해 가지고 강현실이 됐다 이거예요. 그 현실이라는 말이 맞아요.
윤정로! 「예.」 우리 재판 때 선생님을 변호한 사람이 누구라고? 「윤학노입니다.」 윤학노가 무슨 ‘학’ 자야? 「‘배울 학(學)’ 자입니다.」 ‘반대할 항(抗)’ 자지! 정부에 대해서 반대하는 대표 윤항노! 「‘배울 학(學)’ 자가 항렬자입니다.」 글쎄, 그런 ‘학’ 자가 아니고 항의한다는 항(抗)이 돼야 돼! ‘학’ 자보다도 말이야. 그 사람이 변호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무죄석방하지 않았나?
그 양반이 변호사를 하는데, 참 사람이 됐더라고요. 역사가 다 엮어져 나오는 데 있어서 왜곡된 모든 결과가 선생님의 마음속에서는 정정당당한 자리를 잡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지난 역사에 잘못된 사람들이 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4대 성인들이 그 시대에 반대를 받던 자리에서 세움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울타리가 돼 주는 거예요.
요즘에 기도는 그래요. “하나님…!” 부른 다음에는 “4대 성인들을 중심삼은 12지파의 모든 공신들을 나에게 맡겨 가지고 이제는 일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쉬어야 할 때가 됐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유일⋅영원⋅불변하지 않습니까? 절대적 권한을 가지고 유일적인 대표로서 현재와 영원한 세계의 왕이 되시옵소서! 당신을 모셔 나오던 아들딸의 자리에 있는 사람도 그러한 반열에 참석시켜야 할 결정을 제가 해야 될 텐데, 이제는 그 전권도 저에게 맡겨야 할 때가 왔으니 서슴지 말고 맡기소! 그 책임자가 본의의 뜻을 어길 수 있는 길은 안 갈 것이 틀림없으니 맡기소!” 그래요.
하나님이 이 땅에 와서 재림주를 중심삼고 모심을 받는 거예요. 2층에 하나님을 모시는 의자가 있는 걸 알아요?「예.」이 사람들은 모르지? 2층에 왕권즉위식 때 쓴 의자가 있잖아? 「하얀색 의자가 있습니다.」 있지? 「예.」 무슨 색이야? 「하얀색입니다」 하얀색이에요. 대승리를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여기에 오게 되면 하나님 앞에 인사를 문전에서부터 드리고 들어와야 돼요. 소생⋅장성⋅완성과 4대 심정권의 고개를 넘어야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선생님은 어디에 갔다 오더라도…. 돈 모으러 다니지 않아요. 어렵다는 얘기는 한마디도 안 해요.
자기들이 알아요. 효자가 어렵다는 얘기를 듣고 스스로 하게 돼 있지, 명령을 들어서 효자가 되나? 명령 없이도 명령의 뜻을 세워야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도 되고, 왕보다 나아야 되고…. 아들딸이 자라서 자기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가르쳐주지 않은 도리 이상으로 최고의 기준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도의적인 법도를 지킬 줄 알아야 된다고요.
중국은 우리나라를 언제든지 속국으로 생각해요. 언제든지 군사력을 동원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점령한다고 생각해요. 배 수십 척이 들어와 가지고 사방으로 딱 해놓으면 말이에요, 15억이라는 인구가 무슨 짓을 못 해요? 소련이 어떻게 생겨났어요? 재미있는 것이….
4백 년 전에 삼팔선을 중심하고 영⋅미⋅불의 세 나라가 한국을 갈라 가지고 이분한다는 것이 예언서에 나와요. 무슨 정론이라고? 그 사상이 그렇게 돼요. 4백 년 전에 알고 예언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역사에 반응될 수 있는 역사가 한국역사예요.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안다면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꽁지에 역사의 모든 바탕을 달고 다녀야 할 텐데, 그것이 없어요. 꽁지라도 이것을 모셔야 된다고요. 머리 위에 모시고 다녀야 돼요. 맨 말초, 맨 마지막까지 똑똑하니까 남아졌어요. 그래, 역사에 이름 있는 인물들이 중국하고 싸워 가지고 이겼다는 거예요. 강감찬이니 누구니 무엇이니 다 자기 권위를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문 총재가 그것을 허락지 않아요.
강원도, 알겠나? 「예.」 그래서 선생님이 빨리 자기 있는 재산을 강원도면 강원도에 있는 은행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하라고 했어요? 통일교회 전체를 은행에서 총평가해 가지고 몇 백 명 혹은 몇 천 명 재산의 총액이 얼마나 되느냐 하는 기록을 남기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 하고 있잖아!
우리는 수평주의 사람들이에요. 우리 얘를 봐도 그래요. 어린애라도 말이에요, 둘이 있으면 혼자 안 먹어요.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나눠줘요. 공평한 이런 기반을 갖고 있어요. 그것을 보면 옛날에 내가 자라던 것과 똑같아요. 어쩌면 그렇게 닮았나? 손자인데, 한 대를 뛰어 가지고도 그래요. 몇 천 대가 지나도 그 혈통은 변하지 않습니다. 유전성법칙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언제나 그것을 중심삼고 돌면서 이렇게 발전하게 돼 있어요.
혈통이 타락의 근본이 아니 될 수 없다는 논리를 이제는 어느 누구든지 부정할 수 없어요. 혈통이 잘못돼서 타락했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유전성의 법칙을 보더라도 반드시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교차결혼을 해라 이거예요. 교차는 혼자 결혼하는 것이고, 그 다음의 2대는 교체결혼이에요.
남편이 교차결혼해 가지고 이색민족을 얻었다고 하면, 그 다음부터는 교체예요. 가정 자체가 이색민족하고,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원수가 된 종족끼리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종족이 날아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주의시대에는 190 몇 개국 앞에 대표가 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조국이 되는 거라고요.
한국의 꼭대기에서부터 발바닥의 밑까지, 집까지도 하나님의 것으로서 공식대로 해야 돼요. 그 위에 있는 존재들이 아니고는 광복한 이상세계에 있어서 조국이 생겨나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이지, 내 것이 어디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타락한 원흉들이에요.
선생님은 그래요. 돈이 있으면 동네방네 어려운 사람들과 애들에게 다 나눠줬어요. 아이 때에는 딱지치기든가 돈치기 같은 것에 있어서는 내가 챔피언이었어요. 어디든지 동네에 가서 하게 되면, 돈이 있으면 몽땅 긁어왔어요. 아이들이 푼돈을 가지고 놀던 것도 긁어왔다는 거예요. “야, 너희들에게 돈이 있거든 나하고 어디 가자!” 해 가지고 그 동네의 잘 아는 데 모여서 할아버지니 뭣이니….
할아버지들은 돈치기 같은 것을 반대해요. 그렇지만 부락과 부락이 할 때에는 할아버지들도 동참해서 응원해야 돼요. 그러면 내가 왕이 된다고 생각해요. 무슨 일이든 내가 져본 적이 없어요. 농촌에 들어가서 모내기를 하든가 김을 매든가 하더라도 말이에요.
김매기가 제일 힘든 것이 콩밭하고 목화밭이에요. 그것들의 키가 크기 때문에 아침에 일찍 해뜨기 전에 가서 하면 내복까지 젖어요. 김을 조금 매고 나서는 목욕을 해야 된다고요. 그것이 얼마나 싫은지 몰라요. 하지만, 안 할 수 없어요. 시간이 걸리면 몸이 가렵고 그러니까 “에라…!” 해 가지고 후더덕 후더덕 했어요. 참 빨라요.
모 잣대가 열 둘인데, 내가 반드시 여덟까지 심어요. 그렇게 훈련하면 되는 거예요. 이게 다섯인데, 다섯 손가락에 끼고…. 여기에 하면 일곱이 되는 거예요. 꽂기만 하면 돼요. 그러니 손마디가 전부 다 일해야 돼요.
선생님이 뜨개질도 잘해요. 하룻밤에 모자 같은 것도 만들어요. 다비(버선) 같은 것이야 뭐…. 보자기를 가지고 팬티를 만들어요. 보자기가 얼마나 넓어요? 딱 해서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불편한 것은 제거하는 거예요.
말을 오래도 할 수 있고 한마디로도 할 수 있어요. 그래, 제목이나 타이틀을 정하는 데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때요? 선생님에게 물어봐야지요? 「예.」 대회 같은 것을 하더라도 자기들은 지금까지 얘기하고 그랬더라도 쉽지 않아요. 선생님은 순식간에 답변을 하는데, 그 답변이 그렇게 놀라워요.
우리 효진이를 내가 중요시한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이미 작정을 하고 여기에 와서 돌아갔어요. 장자로서의 책임을 못 한 자신으로서는 아버지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래요. 영계에 지금 가게 되면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소명적 책임이 무엇인지를 알았어요.
영계가 두 패로 돼 있어요. 왕을 중심삼은 구원역사의 왕권, 그 다음에는 구세주니 무엇이니…. 종족적 종교가 나라 위에 있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그 다음에 하나님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다섯까지가 국가시대예요. 사탄의 전권이에요.
좌익! 우익은 없어요. 인정하지 않아요. 그건 때려죽여 버리는 거예요. 반동분자는 골로 가는 거예요. 공산당 세계가 되면 선생님으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을 다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씨도 안 남겨요. 그 철학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공산당의 끝을 아는 사람이에요. 둘이 못 넘어가요.
그 세계에서는 종교도 부부가 못 넘어가는 거예요. 개인시대를 넘어 왔어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도 허락하지 않아요. 사랑의 두 피를 받았기 때문에 나눠야 할 텐데, 그것을 어떻게 나누겠어요? 하나님도 꼼짝할 수 없이 사랑 때문에, 핏줄 때문에 걸려들었다는 거예요. 핏줄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여기에 『평화훈경』이 있지요? 거기의 제목을 보라고요.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의 가정, 제목이 그래요. 그 다음에는 절대평화 이상적 모델인 절대가정, 가정과 평화세계의 가정, 가정과 평화세계…. 그것이 전체의 총결론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성(性)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모델인 성,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그래,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내가 오늘 1시 20분에는 수원에 가야 돼요. 내일 가야 되겠나, 오늘 저녁에 가야 되겠나? 「내일은 한국하고 북한의 경기가 있습니다.」 「내일 축구가 있습니다.」 「남북한의 대결이 있습니다.」 남북한 대결을 하니까 우리 대회는 그만두나? 「오늘 끝납니다. 오늘 결승하고 시상식을 합니다.」
결승전과 시상식을 나는 모르는 것 아니야? 자기들이 다 정했어. 그것을 모르고 나는 우리 대회를 위한 기도를 지금까지 했어요. 오늘 새벽에 나올 때 이것을 비로소 처음 알았어요. 그러니 통일교회의 체제를 하늘이 믿겠어요? 제멋대로예요.
나 때문에 평화퀸컵 대회를 중심삼고 앞으로 여자들이 움직이는 세계적 본부는 어떻게 돼요? 여자들의 피파(FIFA) 본부는 영원히 가요. 여자들 가운데 운동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우리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이것을 놓쳐버리면 큰일 나요. 한국이 조국의 영원성을 지탱할 수 있는 손발이 생겨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그것을 만드는 겁니다.
올림픽대회가 있지만, 우리는 올림픽대회 대신 문화체육축전을 한 지 15년이 지났지? 「예.」 이제 여자들의 올림픽대회를 할 텐데 16년까지 양보하고 17년부터 본격적으로 하는 거예요. 종교권이 여자예요. 75퍼센트가 남자 없어요. 이놈의 남자들이 세계의 주권을 쥐고 행사하는데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명년부터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이 여자 체육의 왕초권이에요. 우리는 매해 해야 되나? 「2년마다 한 번씩 합니다.」 남자 피스킹컵을 하려니까 현대가 반대했어요. 끝까지 자기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고려대학교 사람들이 앞으로 움직여야 돼요. 고려대학교 졸업생들 가운데 대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있는 양창식이에요. 또 누구예요? 손대오, 왔나? 「대회 준비차 용평에 갔습니다.」
이 대회를 해서 교육만 해보라는 거예요. 그물에 싸이는 거예요. 호랑이고 무엇이고 씌워버리면 그물을 벗어날 수 없어요. 우리의 말씀을 알게 되면, 벗어날 사람이 없습니다. 하늘이 얼마나 준비를 해놓았어요. 문 총재는 준비해 놓은 것을 전부 다 가누어 가지고 줄을 어떻게 해요?
그물이 암만 크더라도 태양을 글러 매려면 원줄이 있어야 돼요. 원줄이 있으면 꿰어서 배후를 잘 해야 되고, 주변의 줄들도 세계를 포괄할 수 있는 강한 내용을 가져야 돼요. 그래야 태평양의 고기들도 한 번에 그물을 쳐서 다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임자들이 꿈같은 얘기라고 생각하겠지만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미국에서 분봉왕을 택할 때 ‘목사를 택하느냐, 대통령을 택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유명한 목사가 누구예요? 한국에도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입니다.」 빌리 그레이엄, 그 사람을 중요시 안 했어요. 교황도 중요시 안 했어요.
대통령은 꼭대기에서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땅을 말해요. ‘령(領)’ 자라는 것이 공중이에요, 땅이에요? 땅을 대표한 왕이에요. 정신계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현실적인 문제를 취급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지도자예요.
이제부터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시대에 왕초가 돼 있어요. 우리가 헬리콥터 공장을 만들어 놓았어요. 주동문! 「예.」 이번에 무슨 얘기를 하나? 「미국과 북한의 관계를 얘기하고 그래 가지고….」 아시아에서 미국의 상대적인 발판은 이것밖에 없다는 얘기도 해야 돼! 「예, 알겠습니다.」 문 총재를 싫다고 하더라도 그 기반을 갖고 있어요.
통일산업의 기계를 만들던 것도 국진이 공장에서 다 만들고 있어요. 선생님이 빌어먹는 거지새끼가 아니에요. 왕거지의 독자로 태어났다가 왕권을 찾아 나서서 가는 그 길들이 평탄하지 않아요. 세계에서 우리 나라에 필요한 최고의 것들은 내가 꿰차야 돼요. 그 일을 다 해놓았다는 거예요.
일본 같은 데 자동기계 시설의 절반 이상을 다 만들어 놓고, 그들과 같은 동료의 자리에 서 있어요. 이케가이(池貝)라는 것이 중국하고 협조해 가지고 자기들이 우선권을 쥐고 투자도 하고 기계기술을 할 터인데, 우리와 같이 중국을 요리하자고 했어요. 그때 선생님은 “아니야, 당신들은 아무리 뭘 하더라도 머리가 없다!” 한 거예요. 손발을 가지고 머리가 돌게 만들면 안돼요. 사상적인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그 세계를 요리할 수 없어요. 그래서 제일 큰 공장을 내 휘하에 들어오게 하라고 했어요.
우리 맥콜 같은 것도 그래요. 북해도의 삿포로 맥주공장이 유명해요. 우리하고 합작해서, 우리를 선두로 세우고 맥콜공장을 만들자고 그랬다고요. 그것을 누가 망쳐놓았느냐 하면, 현대가 망쳐놓았어요. 그들이 싸우자고 나섰는데 상대를 안 했어요. 너희들이 하고픈 대로 다 해보라고 했어요. 나중에는 너희들의 본부까지 넘겨주지 않으면 안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지금 내가 나가고 있어요.
현대가 배를 만들더라도 기술 같은 게 어때요? 내가 조선세계에서는 왕초의 자리에 와 있어요. 독일의 비밀, 일본의 비밀, 이태리의 비밀, 그 다음에는 이스라엘의 비밀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첨단기술을 갖고 있는 최고의 국가들을 지도할 수 있어요.
독일에 가서 10년 동안 서독을 보호하기 위하여 동독에서 기술을 빼 가는 것을 방어한 책임자가 나입니다. 그러니 한국이 얼마나 실수를 했어요? 은행 같은 것도 내가 말해서 공산권에 3분의 2이상의 은행들을 만들었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김정일을 보호하고 끌어 왔는데, 이제 자기가 전쟁을 일으키려면 나한테 승낙을 받아야 돼요.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사는 그게 국민이에요? 다 바보들이에요. 강원도에서 뭘 해먹었든 마찬가지예요.
배공장이 어떻게 됐어요? 요전에 1만 톤급 배를 만들었는데, 우리 국진이가 가서 그 진수하는 것을 보고 좋아서 자랑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이야? 황선조, 모르나? 「예, 저는 일흥조선하고….」 양창식은 아나? 「예, 1만 톤급의 진수식을 했다고 합니다.」 그것을 보면서 감탄했다며? 「그런데 저희는 가지를 못했습니다.」 1만 톤이 뭐야? 40만 톤이나 50만 톤의 유조선을 만드는 비밀기술까지 내가 알고 있어요.
현대나 무엇이나 내 신세를 많이 졌어요. 일본 전자산업에 있어서 왕초가 돼 가지고 비밀리에 그 세계의 실험실들을 내가 문 열어놓고 안내하고 설명하고 했던 것을 다 모르잖아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 말인데, 거짓말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거짓말을 했다면, 벌써 쫓겨나 가지고 매 맞아 죽었을 거라고요. 성경도 도적질했다고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부심을 갖고 나가요.
북한하고의 국경선이 제일 긴 곳이 충청북도예요, 경기도예요, 강원도예요? 강원도의 책임자가 누구야? 물어보잖아! 「강원도입니다.」 강원도에 있는 국경선이 길어? 진짜야? 「제일 깁니다.」 뭐라고? 똑똑히 얘기해! 자기 여편네하고 얘기하는 것하고 달라! 여기는 광장처럼 확 퍼져 있기 때문에 똑똑히 얘기해놓고 결론을 들으면서 답변하기 전에는 내가 말을 못 알아들어요.
그래, 제일 길어? 「예, 국경선이 북쪽으로 제일 깁니다.」 정말이야? 나 그걸 믿어도 괜찮아? 「예.」 경기도는 몇째야? 「경기도가 두 번째입니다. 강원도 다음에 경기도입니다.」 그래? 서울은 없지, 경기도가 있기 때문에. 내가 국경지대를 얼마나 다녀봤는지 알아요? 내가 강원도를 돌아다닐 때에는 국경선에서 어디가 중요한 요지라는 것을 보고 다녔어요.
설악산하고 금강산, 거기에 굴을 뚫게 된다면 50미터 높이에…. 비행기가 비행할 수 있는 이상의 높이에 국경선을 새로 만들자 이거예요. 그 국경선을 내가 만들었으면, 국경선의 왕이 되었을 거예요. 아시아에 전쟁이 일어나면 중국을 동원하고, 소련을 동원할 거예요. 그러면 그 국경선을 넘나들어야지요?
이번에도 그랜드캐니언에 갔다 왔는데, 거리가 제일 넓은 데는 몇 킬로미터가 돼요. 공중에다 매달아 부웅 뜨는 이것을 해놓으면, 몇 백 리의 거리도 문제없어요. 요즘에는 기재가 무겁지 않아요. 사방으로 기구를 띄워놓게 되면, 전부가 올라가서 공중이 우리 활동무대가 될 수 있어요.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가지고 몇 만 미터라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야, 그러면 이 그랜드캐니언을 내 이름하에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다녔어요.
지금 라스베이거스에 엠지엠(MGM)하고 벨라지오(Bellagio)의 두 패가 있어요. 그런데 오일 달러가 들어와 가지고 난데없는 사람이, 도적놈이 주인이 되려고 해요. 내가 거기에서 싸움을 붙여요. 언론기관을 이용해 가지고 싸움을 붙이는 건 문제없어요. 몇 번만 어떻다 어떻다더라고 하면 돼요.
이제는 한국이 전자기술에서 일등이 됐어요. 지금 현재 유도탄을 쏘는 것이나 총 같은 것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만드는 배를 미국이라든가 구라파의 수많은 나라들이 못 당해요. 한국이 그런 유도탄을 발사할 수 있는 함정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부속품은 일본에 대해서 “태평양권에서 선진국에게 졌으니 그것을 복수해야 되기 때문에 너희들이 부속품 만드는 것을 비밀로 해 가지고 잘 만들어봐라!” 그래요.
그렇게 일본이 부속품을 만들어서 항공모함이나 함정들이 마음대로 활동해 가지고 태평양지역을 수호할 수 있게 되면, 그때의 주인은 일본 사람들이 안 되려고 해도 된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러니까 부속품은 내 명령에 의해서 일본에서 만든 것을 쓰는 거예요.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국진이 공장에서도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통일산업에서 만든 기계를 다 만들 수 있어요. 꿈도 안 꾸고 있지요? ‘문 총재, 종교지도자가 세상을 하나로 만들게 뭐야? 꿈도 꾸지 말라구!’ 하지만, 꿈도 꾸지 않는 것을 꿈꿔 가지고 나는 꿈을 실천할 수 있으니 내 꽁무니를 붙들어야 꿈이 머무르지, 그렇지 않으면 나라도 없어진다 이거예요.
오늘 때가 다 됐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요. 피스퀸컵 대회가 끝나는 거예요. 퀸컵이니까 이제 여자들은 통일교회 패가 안 될 수 없어요. 요즘에는 남자들이 여자 없이 못 살아요. 지금 때에 돈, 금력을 품고 있는 80퍼센트 이상이 여자들입니다. 그 여자들이 천사장의 후손들하고 살아요. 그것을 다 떼어서 이혼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아담의 후손들이라는 간판을 붙여서 그 여자들과 결혼도 시킬 수 있다고요.
오늘 별스러운 말을 다 하는구만! 내가 발표하는 것은 여러분들도 또다시 시집보낼지 모른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답! 왜 외국 사람하고 결혼시켜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7천만을 하루저녁에 식구로 만들 수 있어요. 7천만이면 얼마예요? 1억 4천만의 가정들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같이 선진국가의 반열에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1억만 넘으면 자급자족을 한다고 보고 있는 세상 아니에요? 그때 할머니든 어머니든 여편네든 딸이든 전부 다 외국 사람하고 결혼시키게 되면 왕을 낳아줘야 되고, 할아버지를 낳아줘야 되고, 아버지를 낳아줘야 되고, 남편을 낳아줘야 되고, 아들딸을 쌍둥이까지 낳아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 당장에 유엔이 하나되면 일본 왕하고 영국 여왕을 결혼시켜 가지고, 그 두 나라가 미국하고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왕의 왕으로 세우게 되면 한 달 이내에 세계가 하나됩니다.
조지 부시에게 내가 두 번씩 찾아가서 얘기를 했어요. “너 영국하고 가깝지? 일본하고도 원수가 되지 말고 일본의 병력을 영국 군대에 데리고 가서 훈련시키게 되면, 너하고 나하고 태평양지역의 왕초가 되는 거야.” 한 거예요.
그 기반을 닦은 문 총재이니 문 총재를 모셔 가지고 두 국가의 왕과 여왕, 가인적인 아담 국가 대신 분봉왕, 그 다음에는 유엔 사무총장하고 유 에스 에이(USA)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왕좌에 등극시키게 된다면 천하가 무사태평왕국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내가 거짓말을 할 사람이 아닌 것을 알지요? 「예.」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꿈을 꾸고 매일같이 허둥지둥 이 산을 넘고 저 마을을 찾아가며 ‘네 마을이 어떻게 생겼고, 너희 나라의 발전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 책임자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기구에 머물러서 뜻을 완성하겠다는 욕심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그 자리는 거리가 멀어요.
한국전쟁은 성전(聖戰)이었어요. 아벨의 피가 하늘 앞에 호소한다고 했어요. 수천만이 죽은 피가 가만히 있지를 않고 호소하고 있어요. 참부모가 책임소행을 잘못해서 이렇게 됐으니 참부모가 이것을 벗겨놓는 책임을 해야 돼요. 그 이상의 소원이 없다는 것을 알고 일구월심 그런 사상을 가지고 산 문 총재가 불쌍한 사람이에요. 왕들이 모여서 잔치를 해줘도 수고한 흔적, 흠이 남아 있어요.
국가와 국가, 민족들이 잘못하고 협조하지 않은 흠들을 걸어놓고 회개하고 동반구와 서반구가 따라서 통곡하는 울음소리가 그치지 않게 될 때, 참부모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는 다 일이 끝났으니 기쁨만 찾아갈 수 있게 웃자!”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하고 참부모 뿐만 아니라 참부모의 혈족과 세계의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오.’가 아니라 ‘사랑이지고!’예요. 지극히 높다는 거예요.
해봐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가 뭐예요? 제일 높다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직계 전체가 춤을 추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보고 싶은 것이 만유의 존재요, 만민들의 한에 걸려 있는 줄들이에요. 그런데 이것들이 다 끊어져 가지고 둥둥 하늘나라로 올라가요, 땅으로 내려와요? 어허둥둥, 좋고 좋은 환희의 소리라는 거예요. 좋고 나쁨의 가름길이 지금 짜여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강원도, 알겠나? 「예.」
강원도! 「예.」 불쌍한 강원도예요. 내가 피난 갈 때 강원도에 많이 갔어요. 삼팔선 이북에 넘어가야 피난이에요. 누가 찾아오지를 못해요. 경계선을 중심삼고 많은 세월을 보냈어요.
경주(慶州), 여기는 기쁜 고을이에요. 한탄의 고을이 되더라도 내가 숨어 있는 곳에는 어느 누가 와서 덮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불국사가 뭐예요? 해방을 말하는 불국사, 나라를 해방시키는 저울이 경주에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불상이 있는 산이 무슨 산이에요? 경주에 있는 석굴암을 모신 것이 무슨 산이에요? 「토함산(吐含山)입니다.」 무슨 ‘함’ 자예요? 「‘입 구(口)’ 변에….」 그게 먹는다는 거예요. 흙을 먹는 토함산에 대불상이 세계적인 명물로 돼 있다는 거예요. 일본이 먹으려고 했지만, ‘반대로 먹힌다, 이놈아!’ 하는 말 아니에요?
그래, 한국의 역사에 불국사를 세워 가지고 일본을 점령하고 아시아의 통일을 위해서 기도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는 불교의 귀중한 물건들을 일본 박물관에 갖다 놓는데, 한국이라는 이름이 없으면 그 박물관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서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예요.
그래, 문화적으로 자랑할 것이 뭐가 있어요? 일본말로 고대문명이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쓸모가 없다)’예요. 구다라(百濟)가 인정하지 않는 것은 가치가 없다, 백제 나라에 없는 것은 가치가 없다는 말 아니에요? 조상들이 남긴 거룩한 것들을 다 밟아치우면서도 자기 배가 고프다고 배때기에 주름살이 안 잡히게 퍼먹어요. 요즘에는 미국이 그 대표적인 나라로 돼 있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빠, 같이 가요.」 예, 미안합니다. 마저 하고요. 선생님, 손자 선생님! (웃음)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니까 이제 가야지! 알겠어요? 「예.」 강원도 사람들한테 최후의 말까지 다 했으니 내가 이제는 가르칠 말이 없어요. 그 이상으로 알아도 걱정이에요. 그 이상을 넘어갔다가는 도적놈이 되고 마피아보다도, 야쿠자보다도, 깡패보다도 더 나빠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욕심을 가지고 ‘에라, 모르겠다! 내가 세상을 맡아 가지고 한번 해보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는 거예요. 만사형통이 아니라 만사허사가 돼버린다 이거예요. 그런 욕망, 통일교회의 사상 이상을 주장하는 사람은 지옥 밑창으로 내려가게 돼 있어요. 죽어보라고요.
어디,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나? 상헌 씨가 놀란 것이 뭐냐? 통일교회 원리의 내용을 어디에서 본을 떠서 만들었느냐, 그것이 궁금했어요. 가보니 영계의 사실을 그냥 그대로 풀어놓았어요. 그러니 ‘아이고, 영계의 실상이 문 총재의 목적과 일치되니 배포를 가지고 영계의 교육을 내가 시작해야 되겠다!’ 한 거예요. 효원 씨, 박종구, 이기석 등 삼위기대가 갔지만 어때요? 36가정에서 다 갔다고 해도 못 했지만, 상헌 씨밖에 혁명을 못 했어요.
내가 가게 되면 근본적인 혁명을 해요. “5대 성인들과 120명 역사적인 주류 길을 갔던 사람들, 그 사람들은 일시에 모여라!” 하게 되면 한 자리에 모이게 돼 있어요. 그러면 한마디씩 훈시를 하는 거예요. “영계가 지금까지 이렇게 못 했으니 해원하기 위해서는 후천시대가 왔기 때문에….” 「아빠! (신준님)」 그래요. 「언제 끝나요?」 이제 갈게, 갈게! 알겠어요? 「예.」 그 이상 가르쳐줄 것이 없어요.
여러분의 아들딸과 후배들이 강원도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야, 좋은 명승지인 동시에 명산지예요. 어디든지 명승⋅명산지가 되기 위해서는 거기에서 빌어먹고 놀아 가지고는 안돼요. 금⋅은광이 묻혀 있는 것을 파내 가지고 왕초가 되겠다고 해야 돼요. 남들이 모르는 비밀의 역사, 진리의 보고가 어디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강원도의 금강산하고 설악산 사이에 앞으로 불교의 세계적인 불상 이상, 어떤 왕국의 보좌 이상으로 장치를 할지 몰라요. 그래, 평화의 나팔소리가 삼팔선에서 울리게 되면, 남북이 통일되고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강원도가 제일 선발대가 될 수밖에 없는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 강원도 사람들아! 「하겠습니다!」 말만 하지 말라구!
나 지금 돈 한 푼도 없어요. 오늘은 지갑에 돈을 안 넣은 모양이구만! 2백만 원을 언제나 넣고 다녀요. 오늘 점심값으로 돌아갈 때…. 야, 2백만 원을 찾아서 이 사람들이 뭘 먹고 돌아가라고 주라구! 「예.」 그 다음에 24일에는 어디에 갈지 몰라요. 독일의 제일 유명한 곳, 그 다음에는 영국의 제일 유명한 곳, 그 다음에는 이태리의 유명한 곳, 불란서의 유명한 곳, 그 다음에는 한국의 유명한 곳…. 한국의 설악산하고 금강산은 내가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오늘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자인 동시에 절대권한을 행사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왕초이십니다. 그것을 돌려서 바로잡으려니 내 금고에 들어가 있는 비밀문서까지도 하늘 앞에 공적인 소유권으로 간판을 붙여놓으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 같은 데 가서 유엔만 만들면 문 총재에게 돈을 벌어먹던 회사들을 중심삼고 몇 십 배 플러스시켜 가지고 한국이 주인의 나라로서 어떻게 하겠어요? 주인의 회사들로 분배하려고 그래요. 그래, 현대나 대우가 망해서 없어져버리면 안돼요. 현대가 다른 나라에 가서 벌어오는 돈, 그것을 막지 말라는 거예요. 왜 잡아서 가두고 그러냐 이거예요.
공산권에 경제적인 분야를 넘겨줘 가지고, 제3국만 그렇게 해줘 가지고 거기서 돈을 버는 것으로 공산권을 살려주고 이럴 수 있으면 세계가 살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릴 텐데, 그것을 못 하니까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천하를 빨리 만드는 데 있어서 충효지도(忠孝之道)의 가정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일념의 결과요, 소원의 동기와 과정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강원도 사람들이 잘 왔어요. 내가 강원도에 산 땅이 많았는데 돌아와 보니까 경기도에서도 산협지대의 제일 깊은 골짜기는 내가 다 샀어요. 여기도 산이 높은 데 골짜기도 다 사고, 논밭도 전부 다 샀어요. 전부 다 이것은 내 땅이에요. 여기가 1천만 평이 조금 못 돼요. 9백 몇 십만 평이에요, 여기에 사놓은 것이.
그것은 앞으로 120개 국가의 소망을 성취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적인 기지로서, 조국 땅으로서 명승지가 될 거예요. 이름이 그렇게 되면, 관광객들은 이 나라를 거치지 않으면 안돼요. 명승지로서의 명산, 그 산 위에 자기 나라의 귀물을 갖다가 묻으라는 거야!
바다에 있는 고기라든지 모든 것이 없게 되면, 한국 산하에 온도를 전부 다 같게 해서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그 온도를 맞추어 가지고 양식을 해서 그 멸종된 종자를 어떻게든지 다시 살려야 돼요. 그래서 한 종자가 남거든 그것을 세계와 같이 남아질 수 있게 하겠다는, 종의 평등세계를 꿈꾸고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구월심(日久月深)으로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데, 사상가가 다른 무엇을 바랄 것이 없어요.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돼요.
어디, 책임자는 나오라구! 2백만 원이야. (강원교구장에게 2백만 원을 하사하심) (박수) 극장을 가든 같이 국수를 한 그릇씩 먹든가 하면 2백만 원이면 가능할 거라구. 오늘 120명이 왔나? 「예, 120명이 왔습니다.」 120명이 못 왔을 텐데…? 배 아프고 병난 사람 한 20명 하게 된다면, 2천 원이면 점심 한 끼는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지. 「2백만 원을 주셨으니까 백 명이면 2만 원씩입니다, 아버님.」 그래, 점심 한 끼를 먹을 수 있게끔 줬으니 다들 결심하고 선생님의 말이 무슨 내용인지 잘 생각해 보라고요.
도적질하던 끝날에 와 가지고, 창고에 모든 비밀을 전부 다 쌓아놓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문 총재가 그 도적질해 쌓아놓은 창고의 문을 열고 도둑맞은 집에 원리금을 합해서 갚아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이렇게 살려준 것이 대한민국이지, 다른 데 누가 했어요? 우리가 피난 나갈 때 아들딸들을 친척의 집에 갖다가 맡기고 이렇게 했으니 빚을 졌어요. 그 빚을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강원도부터 빚을 갚게 되면 왕초의 왕이 돼요. 대표적인 이 세계의 골격을 짜는 데 있어서 중심적인 지역이 될 거예요. 강원도 사람들, 얼마나 좋아요? 강원도 사람들이 산기운이 좋기 때문에 가만히 보면, 다 잘생겼어요. 20대 청년들의 관상을 보게 되면, 밥 굶을 사람이 없어요. 이야, 저것을 내가 책임져야 할 텐데 강원도 조상들이 그럴 수 있는 뒷받침을 안 했다가는 몽땅 지금 제주도 모양으로….
제주도, 양창식! 「예.」 고부량(高夫梁)인가, 고부령인가? 「고부량입니다.」 고부량이 돼야 할 텐데, 양창식은 고부령으로 생각해요. 고개예요, 고개. ‘부’ 자가 무슨 ‘부’ 자야? ‘지아비 부(夫)’ 자 아니야? 「예, ‘지아비 부(夫)’ 자입니다.」 조상이 되는 거예요. ‘고부령’ 할 때에는 땅을 말하는데, ‘고부량’ 할 때의 이것은 청계천 물이에요. 물가예요.
돼지새끼가 똥 싸고 한 모든 것을 걸러 가지고 왕초가 돼야 할 대표인데, 미국에서 똥 싸고 오줌 싼 동산을 소제하다가 피곤해진 것 같아서 한국에 불렀어요. 그러니 고부령에 가서 품고 자기 하던 모양만 되게 된다면 제주도 사람들을 가지고 한국을 다스릴 수 있는 나라도 만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제주도보다도 강원도가 낫지! (웃음, 박수)
저 사람이 강원도 사람인데 누구던가? 이름이 뭐라고? 박원근! 이 세상에, 강원도에 박원근이 어디 있어? 원근, 멀고 가깝다! ‘박(朴)’ 자는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 자예요. 요술쟁이 나무를 지켜 가지고 무엇이 생기겠나? 허재비라도 동산을 지키고, 하나님을 지키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락에 들어가면 3대 신을 섬기잖아요? 그것이 뭐예요? 「서낭당입니다.」 서낭당은 제사를 드리는 곳이지! 「천하대장군과 지하대장군입니다.」 천하가 아니에요. 지하대장군이에요. 강원도가 높은 산을 두렵게 생각하고 주인이 못 됐어요. 사냥꾼들이 개발하는 것을 따라다니며 시중하다가 강원도를 어떻게 만들었어요?
그래, 박원근이에요. 박복한 나무들 가운데 점쟁이가 가서 무엇이 생기겠어요? 원근이 점치다 보니 좋을 수 있는 금광, 남이 모르는 비밀장소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강원도가 복 받을 수 있는 이름의 대표자라는 거예요.
저 녀석이 군수들 가운데 모르는 사람이 없지? 박원근! 「예.」 “군수들을 모아 가지고 몰아와라!” 하면, 다 데리고 올 수 있지? 몇 명이나 데려올 수 있어? 「하여튼, 데려오겠습니다.」(웃음) 몇 명이야, 이 녀석아? 군이 몇 개야? 「열 여덟 개입니다.」 열 여덟 개인데, 몇 명이나 데려오겠나 그 말이야! 「열 여덟 명을 다 데려오겠습니다.」
아, 전번의 군수는 어떻게 하고…? 다음 번 군수는 어떻게 해? 3대를 생각해야 될 것 아니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뿐만 아니라 4대심정권의 시대까지 해 가지고 사 팔이 삼십이(4⨉8=32)가 되니까 72명이네! 맞아? 「맞습니다.」 72명이야. 72명을 초대해 가지고 내가 잔치해줄지 모르지!
그래, 강원도는 우리나라가 될 거예요. 도지사니 무엇이니 제주도까지 합치면 선거하지 않고 내 명령으로 임명해 가지고 나라의 책임자들로 세울 수 있어요. 세계 대표의 분봉왕들이 됐으니 그 나라, 네 땅을 바치라고 할 때는 통일천하가 될 수 있는 조국의 광복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답! 「됩니다.」
이야, 그러니까 문 총재가 죽지 않고 살았구나! 그런 희망을 가진 사람이 왜 죽어요? 하늘이 보호해 가지고 살려주지 않을 수 없어요. 여기까지 와서 이제 끝이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이루지 못하면, 앞으로 강원도 사람들을 강원도 땅에서 쫓아내는 거예요. 세계에서 한국에 가게 되면 어디로 가겠느냐 하면, 전부 다 강원도로 가겠다고 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강원도를 주목하잖아요?
알라스카, ‘알았습니까?’ 이거예요. (웃음) “너 어디로 가겠나?” 하면 알라스카, 알았습니다. 그래, 소련을 점령하기 위해서 군사훈련을 시키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전쟁을 없애기 위한 놀음놀이를 해야 돼요. 거기에 역사적인 기록, 챔피언의 이름들을 몇 백 개 달아도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없어요.
당장에 만나서는 군복을 입고, 비행기를 타고 사지에 출동해야 되는 거예요. 민족의 해방을 약속받았는데 그것을 안 하겠어요? 안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고요. 나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배짱이 있는 사람이고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무자비한 훈련을 시켰어요.
내가 노루나 사슴을 잡으려고 했는데, 한국 땅에는 사슴이 없어요. 여기의 어느 산에 유명한 노루 한 쌍이 있는데, 그것은 포수들이 와서 잡으려고 해도 얼마나 잘 숨어 다니는지 몰라요. 남편이 될 수 있는 수놈이 죽을 수 있게 되면, 암놈이 나타나서 길을 막고 맞서 가지고 싸우려고 해요. 총을 대면, 벌써 따라가 가지고 남편부터 살려놓는 거예요. 이러면서 살아남아요. 강원도에는 숲이 많기 때문에 가능해요. 알겠어요? 「예.」
이 산에서 저 산으로 가게 되면 다른 산에 갔기 때문에 어느 사냥꾼이 거기까지 가서 잡겠다고 따라가는 사냥꾼이 없어요. 그것을 보면, 환경적으로 그런 것을 보호할 수 있는 입장에서 자란 사람들이 있다면 하늘이 쓸 수 있는 소용적 목적에 따라서 강원도로 이사해야 돼요. 이사를 간 그 자리에서 소명적, 사명적 책임을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만민 앞에 추모 받을 수 있는 고향 땅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무덤을 만들 필요가 없어요. 한 50년이나 60년, 100년씩 해서 죽은 이름 있는 사람은 유엔에서 정한 공동묘지로 가는 거예요. 그 공동묘지가 바다의 섬이 돼요. 그 섬에 홍수가 나서 쓸어버리게 되면 옆에 있는 섬으로 옮기는 거예요. 섬나라가 무덤이 되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 사이에 있는 대마도가 중요한 곳이에요.
대마도(對馬島), 대할 수 있는 말이 지켜줄 수 있는 섬이에요. 대마도가 공동묘지가 돼요. 유엔 묘지에 나라를 잃고 가서 묻힌 그러한 제사상과 같은 곳이 대마도입니다. 한국, 조국 땅을 위해서 피 흘린 사람들이 어디로 가요? 미국이나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어요? 못 가요. 반환시켜서 대마도에 묻는 날에는 아시아에 평화의 왕터가 생긴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이 하면 그것을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벌써 10년이 넘는구만! 15년 전에 미국 국방부의 중령이었던 사람을 설득해 가지고 오키나와에 있는 미군기지를 한국으로 옮기게끔 했는데, 그때의 정권자들이 안 된다고 했기 때문에 포기한 거예요. 그랬으면 벌써 군사기지가 돼 가지고 어떻게 됐겠어요? 일본이 어디로 갈 거예요? 중국이 어디로 갈 거예요? 소련이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이 어디로 갈 거예요?
유엔군이 한국 때문에 싸우지 않았어요? 일본 사람들은 한국동란 때문에 돈을 벌어 가지고 배를 채우는 놀음을 했어요. 그 벌어온 돈을 털어서 바쳐, 이것들아! 이번에 최후통첩을 했어요. 이것을 못 할 때 일본은 태평양에 잠겨버린다 이거예요. 내가 묻어버려요.
이제 한 나라가 아니에요. 인류의 존망지책을 가려줘야 할 책임자예요. 그게 구세주이고, 참부모예요. 알싸, 모를싸? 이 강원도 패! 「알싸!」 알겠어요? 「예.」 알겠으면 일어서라고요. 여자들은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게 되어 있어요. (웃음) 남자들, 선생님 말씀대로 하겠어요? 「예.」 총생축헌납제물로 바치든가 은행에 보관할 수 있게끔 해서 미래 조국광복의 기본금으로 예치시키겠다고 약속하는 사람들은 두 손을 들고 이렇게 박수하는 거예요. (박수)
그 다음에는 ‘내 것입니다. 다 영원히 바쳤으니 깨끗이 차지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습니다.’라고 결의하는 의미에서 박수하는 거예요. (박수) 다 줬으니 ‘평화의 제물로 살겠습니다.’ 하는 결의예요. 그것을 결심한 사람들은 내가 하라는 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박수하라고요. (박수)
박원근이 멀고도 가까워! 근원이야, 원근이야? 「‘으뜸 원(元)’ 자입니다.」 으뜸이 되겠다고 하면 죽어! 죽는다고. 제물을 안 바치고 어떻게 사나? ‘멀 원(遠)’ 자의 원근이라고 해! 「예.」 근원이라고 해서는 안돼. 임자가 그런 의미에서 군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로부터 군민들의 재산이 얼마라는 것을 평가해서 바치라구! 알겠나? 「예.」
이것은 여러분들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오늘부터 명령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조국창건의 기본금으로서 한국에서부터 준비하는데, 한국이 이제 몇 년 동안에 부자가 된다고요. 알아요? 잘만 하면 아벨유엔이 돼 가지고 가인유엔이든 미국이든 타고 앉아서 행차할 수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지금 그 프로그램을 진행시키고 있어요.
그렇게 불쌍한 강원도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에 선생님하고 약속하는 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한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은 개인이에요. 교체결혼은 강원도 전체가 선생님이 정하는 어떤 나라, 120개 국가들 가운데서 정한 그 나라의 아들딸하고 결혼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6개월 이내에 다 평화의 세계가 돼요. 6개월 이내에 돼요. 7개월도 안 가요. 그러면 천하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는 자동적으로 결정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그러기를 결심하면 눈 감고 이렇게 박수를 하라고요. (박수)
세상을 위해서 다 주면 그냥 그대로가 아니라 새끼까지 쳐서 돌아와요. 망하지 않습니다. 논리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만큼 그 도리를 맞추는 사람은 망할 수 없는 강원도가 되는 것이다, 한국이 되는 것이다, 세계가 되는 것이다, 하늘땅이 되는 것이다!
원근이는 말이야, 여기에 왔던 사람들부터 총괄적으로 은행에서 감정시켜서 한 세대에 얼마씩 돈을 쳐서 네가 책임지고 그렇게 하라구! 은행에 가서 부탁만 하더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 돈을 어디에 갖다가 예치시키느냐 이거예요. 북한 은행에다가 예치해 놓고 한국하고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그 돈을 주인들이 인정해야 쓰게 된다면, 남북한은 싸우지 않고 하나의 나라를 자동적으로 만들 수 있느니라! 아주!
그 은행이 파산한다든지 하면 지 에잇(G8) 나라들이 협동해서 금융계를 움직여 가지고 운영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전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해야 될 출발기지에서 주저하지 말고 총알을 깨끗이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벌써 3차째 이렇게 세워서 결의하게 하는데, 세 번째가 강원도가 됐다는 것이 불행인지 행복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결심하고 떠나야 되겠어요, 안 떠나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해야 되겠어요, 떠나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해야 되겠으면 박수를 하라고요, 박수! (박수)
강원도에서 왔기 때문에 남편들보다 여자들이 많을 텐데, 남편도 여기에 온 사람들은 일어서라구! 남편이 여기에 온 사람들, 일어서! 남자가 대학을 안 나오면 통일교회에서 안되니까 여자들이 중고등학교밖에 못 나온 남편들에게 속닥속닥해서 대학에 보내겠다고 하다가 통일교회의 재산을 다 망쳐버렸어요.
그 뿌리를 깨끗이 청산하기 위해서는 친척들까지, 사돈의 팔촌까지 집어넣어야 돼요. 강원도 사람들만이 아니고 외국 선교사들까지도 가담시킬 수 있으면, 그 선교사들이 복 받는 거예요. 그것이 아까 말한 해산의 수고예요. 부모님이 해방해줘서 석방의 자리에 들어갔으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의 분신이 돼 가지고 해산의 수고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들의 돌아갈 길이 없어요.
교역자들 가운데 고등학교밖에 못 나왔는데 선문대학교가 생겼으니 대학교에 가야 된다고 하면서 “선생님, 돈 대주소!” 하던 별의별 간나들이 많았어요. 이제는 비상사태의 시대에 있어서 학교에 가지 말라던 사람들도 다 대학의 졸업증서를 받고, 교육도 다 받았어요. 이제 교구장들은 대학교 졸업장을 다 가졌지요? 그래, 교육을 해야 돼요. 이렇게 교육해서 대학원까지 해 가지고 박사학위까지 받아야 돼요.
이렇게 나왔으면 누구든지 내가 명예박사학위까지 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돈을 주고 학위를 받는데, 돈이 필요 없어요. 황금덩이가 필요 없는 거예요. 돈과 바꿀 수 없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가서 복지를 창건하는 조상들이 될 것이다! 만세, 만만세, 만만세! 아주, 아주, 아주, 만만세! 태평성대 해방⋅석방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진짜 탄복하는 주인들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천국에서도 아주…!
『평화훈경(平和訓經)』이라는 것을 ‘신경(神經)’으로 바꿨어요. 훈(訓), 세 아들들(川)이 흘러가요. 말씀(言)을 지탱할 수 없어요. 평화(平和)라는 거예요. 평화를 위한 도(道)라는 거예요. 이것이 말씀의 길이에요, 말씀의 길! 길이 아니에요. 실체대상이에요. ‘하나님의 신경’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통치시대로 넘어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쟁도 없고 망하는 법도 없는 영원무궁한 우리의 조국이 될 수 있느니라, 아주! 이론적으로 반대할 수 없게끔 깨끗한 결론을 품고 하늘 아래 살 수 있는 해방적 아들딸이 되느니라, 아주!
원근이, 그 다음에는 몇 사람이야? 「목회자들이 다 왔습니다.」 다 왔는데 제일 중심에서 자기가 둘째 번이 되면 오른쪽은 아벨이고, 왼쪽은 가인이야! 두 사람 가운데 누가 위에 서는지를 어떻게 결정해요? 말을 하고 살더라도 먼저 희생을 많이 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보다 수고한 사람이 주인이 돼요.
그것을 택해 가지고, 내가 강원도에 갈 때 “너희들의 재산목록을 다 가지고 와!” 해서 면에서부터 군을 통해 가지고 도에서 보고 받은 것이 옳다고 할 때에는 그것을 표준해서 세계의 전통을 강원도로부터 연결시킬 수 있는 복된 출발이 벌어지느니라, 아주! 「아주!」 「일어서시겠습니다.」 가만있어!
내가 선 다음에 해야지. 내가 앉아서 경배를 받아야 되겠어? 떠날 때는 서서 경배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선 채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가만히 있으라구! 지갑이 자리에 들어가야지! 자, 이제 가자! 잘 알지요? 여러분의 남편들이 이러한 공로자들이 될 수 있게끔 사랑하고 품어주는 여왕이 돼야 하고, 할머니가 돼야 하고, 어머니가 돼야 하고, 아내가 돼야 하고, 그 다음에는 쌍둥이 딸까지 돼야 여섯이에요.
이렇게까지 선생님이 방대한 내용의 비밀을 다 통고했으니 그렇게 행동을 못 하는 사람들은 다리부터 잘라버려야 돼요. 손발이 맞아야지요. 손을 먼저 자르게 되면 발을 자를 수 없어요. 그래서 손발이에요. 손발이 맞아야 돼요. 잘못하게 되면, 손이 발을 잘라야 돼요. 손이 지도를 잘못하면 발걸음을 맞추지 못해요. 걷는 것이 발하고 일자가 되잖아요? 이래야 가지요?
그런 의미에서 남편과 여편네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과 조상의 조업전뿐만 아니라 나라까지도 제사를 드리기 위한 제물로서 바쳤다가 세계가 그런 고개를 넘게 될 때는 전부 하늘의 소유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늘은 사탄이 더럽혔던 그 땅을 사랑하고 싶지 않지만, 내가 필요하니까 할 수 없이 하는 거예요.
내가 그래 가지고 깨끗이 정비된 후에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절대왕, 불변왕, 영원왕, 유일왕으로서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영원불멸의 통치권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 다음에는 조상의 전통을 이은 핏줄을 따라 가지고 영원만대로 어떻게 돼요? 지금 이것이 『천성경』 아니에요? 지금도 이것이 훈독회의 성경이에요. 천성경, 하늘의 거룩한 길을 트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평화훈경』이에요. 「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 그래, 미안합니다. 다 끝났어요. (웃음) 조금만 기다려요. 알겠어요?
우리 손자가 저렇게 애절히 세 번씩 왔다 가는데, 한 번 더 연장하면 안돼요. 아니 마칠 수 없는 끝을 요구하니, 여러분들이 싫다고 해도 안 할 수 없는 길이 남아 있어요. 우리 손자가 재촉하고, 선생님의 뜻을 다 이룬다고 해서 나를 세 번씩 기다렸는데 못 했다는 충고를 받지 않게끔 권고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결심한 사람들은 눈 감고 하늘과 참부모의 이상 앞에 복종, 복종, 복종, 몇 백 번의 복종도 실천하기를 바라요. 오늘을 기념날로 정하는 이 원칙을 따라서 양창식부터 어떻게 해야 되겠어? 제주도를 버릴 거야, 말 거야?「말 겁니다.」제주도를 버릴 거야? 「아닙니다.」 청계천을 버릴 거야? 청계천 물을 떠서 마실 수 있게 돼 있으니 마음세계의 더러운 물들을 전부 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원래 내 몸뚱이의 60, 70퍼센트가 물 아니에요? 깨끗한 물이 될 수 있어 가지고, 청계천 물이 더러운 물이 아니라 이제는 서울 사람부터 경기도를 중심삼고 밤낮 깨끗한 물들을…. 양창식의 말소리가 그쳐서는 안돼! 『천성경』의 말씀을 전하는 애절한 소리가 한국 골짜기마다 울려 퍼져야 돼요. 그러니까 골짜기를 대표한 명승지의 대표가 왔다고 해서 같이 균형의 자리에서 조국광복을 찬양하고 해방할 수 있는 남겨진 최후의 일을 결단을 통해서 완결해야 될 것이라고 하는 결심을 다 하고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알지요? 「예.」
24일에 내가 여기를 떠날지 몰라요. 어디로 갈지 모르겠어요. 정하지 않았어요. 하늘이 명령하는 대로 이북에 가라면 이북으로 가는 거예요. 백두산도 찾아갈 것이고, 어디든지 다 찾아갈 수 있어요.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대사관을 통하든가 해서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잘살아 가지고 행복한 꿈을 품고 미래를 맞추기 위해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떠났으면, 고생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앞장서서 여러분들이 죽지 않게 살길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을 아시고, 여생의 길을 선생님하고 같이했다는 아름다운 전통을 후손들 앞에 남기기를 바라겠어요. 또 소명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결심을 한 것을 알고, 이 자리에서 선생님이 떠나는데 경배하고 떠나자고요. 자…! (경배)
오늘 2시에 축구장에 다 오겠으면 오고, 만나겠으면 만나고…. 24일에는 내가 여기를 떠나요. 아침에 떠날 거라고요. 떠나서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그랜드캐니언, 라스베이거스, 후버댐까지 앞으로 정비해야 할 이런 사람들…. 인맥도 다 짜야 되겠다고요. 그런 것을 모르면 안됩니다. 알겠어요? 「예.」
교육을 시킬지 몰라요. 남미에 있는 우리 우루과이의 호텔이 왕궁과 마찬가지의 호텔이에요. 기초적인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한꺼번에 다 하면 소문이 나요. 한 사람이라도 없어졌을 때에는 거기에서 40일 혹은 120일 수련을 받아 가지고 그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안팎의 모든 교재를 가지고 교육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에 가든지 악한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도 앉아서 얘기하게 되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게끔 되어야 돼요.
도박장에 가면 도박장, 싸움터에 가면 싸움터뿐만 아니라 주색잡기(酒色雜技)의 모든 전부도 하늘이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는 내 앞에 거짓말하지 말고 순리적인 도리를 빛낼 수 있는 후대가 돼야만, 한국이 영원한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이루는 왕국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주인이 되기를 바라면서…. 안녕히들 돌아가시라고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
(피스퀸컵 대회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경배)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하고 피스퀸컵 간부들이 왔습니다.」 오늘 여기에서 이상가정에 대한 것을 훈독하자, 이상가정! 북한팀하고 우리 한국팀하고 오늘 몇 시에 축구시합이야? 「8시입니다.」 그래? 자…! (『평화훈경』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Ⅰ’을 훈독)
저렇게 짧은 시간에 그런 방대한 내용을 다 들을 수 있고, 알 수 있고, 그 행동한 결과의 자리를 내가 조정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면 천국이 찾아오게 돼 있어요. 오늘은 이만하고, 어저께 피스퀸컵 시상식도 하고 그랬는데….
어저께가 22일이었나? 「21일입니다.」 21일인데, 저기에 왜 22일이라고 썼어? 「축승회의 날은 오늘 22일입니다.」 축승회의 날이 22일이라고 한 거야? 축승회의 날이니 곽정환이 보고해야 되겠구만, 전체 평. (‘제2회 피스퀸컵 축구대회’에 대한 보고)
명년부터 여자들을 중심삼고 종교세계의 올림픽대회를 하려고 하는데, 여자들을 씌워놓으면 얼마나 신나 가지고 하는지 몰라요. 명년 올림픽대회를 우리 여자들을 중심삼고 종교권하고 합해서 하면 올림픽을 반드시 잡아먹어! 「여자퀸컵이라고 해서 대회에 가봤더니 전부 남자들 뿐이에요. 까만 머리는 남자들만 왔다 갔다 하고….」 까만 머리나 흰둥이 할 것 없이 여자의 이름을 갖고 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앞으로 주도를 할 수 있는 거야. 대단한 거지! (보고 계속)
손대오, 이번 대회에 대해 보고하라구! 보고도 한번 못 들어서 지금 깜깜천지로 있으니 다들 이번 대회가 어떻게 돼 있는지 몰라요. 날짜를 정하지 못하고, 이러고 저러고 소문이 좋지 않게 났던데…. (‘각계 지도자를 위한 국가비전탐구 연찬회’ 준비 관련 보고) 기도하라구! 잠깐 기도하고…. (보고기도)
‘아주!’ 해봐요! 「아주!」 잘하자! 잘하기는 힘든 거예요. 잘한다고 해야 돼요. 그러면 결과는 하늘이 다 결론을 지을 거라고요. 나는 24일이면 떠나는데 이번에 가게 되면 미국도 들르고, 남미도 들를지 모르고, 어디 바람 부는 대로….
이제는 내가 할 일의 1단계는 끝났어요. 2단계는 조국광복 후에 아벨유엔을 어떻게 세계적 정상의 모임터로 인도하느냐 하는 문제인데, 그것은 영계를 동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효진이도 지금 영계에 가서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 메시아사상이라는 것은 뭐냐? 국가의 왕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예요. 거기에서부터 종교권의 연합은 자동적으로 연합국을 중심삼고 독재체제의 공산세계나 사상계뿐만 아니라 기독교까지 다시 또 규합해서 하나의 정부 형태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온다고요. 아니 올 수 없어요.
공산세계의 모든 비밀도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암만 자기들이 거짓말을 하더라도 안 통한다고요. (사탕을 헤아리심) 하나 둘 셋 넷! 양창식, 이것은 일곱이야. 양반들, 저기 다 간판 붙은 사람들 하나씩 먹고…. (사탕을 나눠줌) 다 됐나? (경배)
(신준님이 들어옴) 윙크를 안 했구나. 박수! 고마워요. 박수하자! 자, 박수! 크게 해야지! 옳지, 옳지, 옳지! 사랑합니다, 윙크! (웃음) 이제는 까까들을 다 먹고, 맛있는 밥 먹고 고향에 돌아가서 어린아이들을 사랑해서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들이 되시옵소서!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 (박수)
(『천성경』 ‘참가정’ 편 제1장 1절부터 4절까지 훈독) 양창식은 미국 책임자의 노릇을 하다가 한국에 왔어요. 미국 다음에 사랑할 곳이 어디냐 하면 한국이에요. 왜 한국이냐? 천지부모의 모든 것이 거기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빠진 것이 없는 조국의 근본이 되기 때문에 누구든지 조국 땅을 그리워하고 조국 땅과 연결된 마음바탕을 갖고 살아야 돼요. 그런 사람이라야 어디에 가든지 충효지도(忠孝之道)에 어긋나지 않아요. 결론은 간단해요.
그래, 자기가 미국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람으로 미국에 갔을 때의 그 차이하고 뭐예요? 지금까지 미국에 맞는 생활을 했는데 한국에 오니 또 달라요. 다르다고요. 얼마나 다르냐? 다른 것을 나빠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길을 올라가게 되면 언제나 천국에 가서 결착되게 돼 있는 거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곳에 가더라도 그것을 불평하지 말고 소화해 가지고 그 이상의 나라까지도 어떻게 해야 돼요? 열 혹은 백이 변하더라도 그 이상의 참사랑의 길을 통해서 갈 수 있다면 그 이상 행복하고, 그 이상 부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과 한국의 차이, 또 한국 사람과 미국 사람의 차이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봐요.
이제 아벨유엔의 시대가 왔습니다. 아벨유엔이라는 것이 백 사람 혹은 천 사람이 있더라도 한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아벨유엔의 주인은 나다!” 하게 되면, 세계 사람이 다 들어가니만큼 한 사람이나 만 사람이 어때요? 많은 사람과 마찬가지니만큼 동등의 가치를 어떻게 그 인연에 따라서 묶어 가지고 생활 가운데 실현하겠느냐는 거예요.
역사의 길고 짧은 것까지도 연장할 수 있고 축소시킬 수 있는 이러한 동기의 힘 혹은 영원히 지탱시킬 수 있는 친구관계나 부자지관계와 같은 그런 관계가 어긋나지 않고 만 년이나 억만 년 하나님이 가는 길을 대신해서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 되게 되면, 그것은 천국화한 천국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차이를 느끼면서 지금 새로운 아벨유엔이라는 그 감정하고 뭐예요? 아벨유엔이라는 그런 관(觀)하고 한국 사람의 관이나 미국 사람의 관은 다 지나가야 됩니다. 지나가서 어디에 귀착해야 되느냐 하면,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아담 해와의 자리에 가서 귀착해야 돼요. 그 귀착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안 나타났는데, 『천성경』을 앎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가정이 이렇게 귀하구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게 아는 것이 얼마만큼 가치의 내용을 지녔느냐 하는 그 비준에 따라서 자기의 힘이 되고, 자기의 소유가 되고, 자기의 생활판도가 되는 거예요. 환경적 여건이 확대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동안 여기에 와서 여러 가지 일들을 했는데, 와서 아벨 세계를 향해서 가고 있는 우리의 관을 중심삼고 느낀 소감을 한번 얘기해 보라구! 그거 필요하다고요.
너, 어디에 가서 살래? 통일교회 교인들, 어디에 가서 살래? 아벨유엔! 그것은 전쟁의 뿌리를 다 극복하고, 그 전쟁에서 원수가 됐던 사람들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살겠다는 사람이 되면 걱정이 없지! 그런 것을 알고 가게 되면 몇 십 년 땅에 살더라도 천상에 가 있는 사람과 차이가 없는 거예요. 언제나 동화될 수 있고, 언제나 화합해서 일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얘기해 봐요. 「예.」
선생님도 어젯날까지 하늘이 맡기신 책임을 다 끝냈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줄 내용이 없어요. 『천성경』 『평화신경』,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설교집으로부터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여기에 보면, 선생님이 무엇을 하러 왔고 무엇을 하다 갔느냐 이거예요. 지금 영계에 가서 하는 일이 지상과 같으냐, 차이가 있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 안 되어 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게 철석같이 하나되어 있어야지, 그것이 갈라지면 두 세계, 세 세계, 천 세계, 만 세계가 갈라지기 때문에 아무리 대한민국 나라에 7천만이 있더라도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아벨유엔의 시대가 왔다고요. 어저께 말씀의 내용이 처음에 뭐였어요? 분봉왕이라는 거예요. 분봉왕이라는 것은 나눠진 것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전부 다 나눠진 거예요. 악마의 계교는 뭐냐? 나눠져 가지고 ‘아이고, 죽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자리로 나갑니다. ‘아이고, 마음과 상충되는 이 세계에서 사느니 순결한 젊은 청춘시대에 하나님 앞으로 가겠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한으로 품고 살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되는데, 그런 뭐가 없다고요. 30년 전에 믿은 사람이나 지금 믿는 사람이나 통일교회는 다 통일이 돼 있기 때문에 형제라고 하는데, 형제가 무슨 형제예요? 차이가 있어서는 안돼요. 쌍둥이예요. 쌍둥이와 같아요. 쌍둥이는 전부 다 닮지요?
아무리 다르더라도 어머니와 아버지를 닮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버지의 발판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열 형제가 있으면 열 형제가 전부 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발판을 같이하고, 공동적으로 뿌리를 중심삼고 자랐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종자가 하나라면, 하나의 열매로서 세계는 하나님의 것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어디에서 왔어요? 충남? 「예, 충남입니다.」 충남, 충청남도! 이번에 처음으로 여기에 온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처음으로. 여러분의 교회에도 좋을 수 있는 새로운 것이 매일 연결돼야 천하의 복을 차지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10년 전이면 10년 전에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열성적으로 하던 그 마음, 뜻을 대하던 간절한 마음이 어떻게 됐어요?
지금 그것이 다 없어졌어요. 늙었어요, 늙었어! 늙었는데 어떻게 늙었느냐 하면, 바로 늙어 가지고 칠성판을 지나서 공동묘지로 가더라도 영원한 세계에 실체적인 존재로서 우주가 존속하는 한 나는 그 이상 존속할 수 있는 중심존재라는 거예요. 사람이 우주의 중심이에요. 번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을 남기고, 무엇과 더불어 살다가 가겠느냐고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내적인 세계와 외적인 세계를 중심삼은 환경적인 여건의 모든 사연을 엮어 가지고 한 덩어리가 되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사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결과적인 결실이 천년만년 지나면 지날수록 발전하는 것이지, 버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지나도 사랑하는 세계는 그것이 재산이에요. 하늘땅에 인류가 보관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보관물이지, 버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은 전진하고 노력하면 할수록 무한히 크고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한하고 영원한 실존성을 가지고 만우주의 모델형이 돼서 만우주가 그것을 바라보고 그 표준에 맞게끔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땅에서 보여주고 살다가 가야 돼요. 누가 어떻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몇 명이에요? 오늘은 120명이 넘을 것 같네! 몇 명이 왔나? 「130명이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어디로 떠난다는 소식을 들었어? 「예.」 오늘 아침 몇 시에 떠나요? 「7시입니다.」 7시에 떠나야 돼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모자라겠네! 세 사람을 내가 얘기시키려고 하는데, 한번 솔직한 고백을 해보라구!
한국이 좋던가, 나쁘던가? 중앙에 있느냐, 아래에 있느냐, 위에 있느냐? 한국이 한데 고착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있다가 줄어들어 가느냐, 크느냐? 고착되어 있으면 안돼요. 커야지! 크고 옆으로 확대돼야지 한 자리, 그 자리에만 있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우주가 따라갈 수 있고, 우주가 따라가는 데 자기가 표준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중심자리에 유지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에는 자기 자체와 자기가 산 모든 것은 허사로써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런 의미에서 한번 얘기해봐요. 「예, 잠깐 두 가지 포인트에 대해서만 소감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왜 두 가지야? 천 가지 만 가지 가운데 양 씨면 양 씨를 대표해 가지고 얘기해봐요.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미국은….」 이제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은 세상에 있는 것을 다 주고 뭐예요? 다 끝장이 났어요.
한국 사람들이 세계에 문명인으로서 12위권 내에 들어갔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이제 올바른 지도자가 생겨나면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올바른 지도자는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참부모. 참부모가 둘이 아니에요. 백 날, 천 날, 억만 날들을 보내더라도 참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아야 돼요.
인간이 백 년 살기도 힘든 생애를 두고 아프기도 하고 별의별 풍랑도 다 겪지만, 겪는 그 자리에 참부모가 가는 길과 보통 사람들이 가는 길은 달라요. 생각하는 것이 보통 사람들은 수평선 이하의 곳에 찾아가서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지만, 참부모는 수평선 이하의 것은 다 버리고 그 이상의 것을 찾으려고 지금까지 노력했다는 거예요. 이제 노력했던 것의 1막이 끝나요. 땅 위에서 살 수 있는 생애에 있어서 하고픈 것, 소원하던 모든 것이 끝났어요.
참부모가 모든 면을 지내오면서 한 말들이 내려가는 놀음을 하지 않고 올라온 거예요. 핍박이 강하면 강한 대로 휩쓸려서 자기의 주체적인 정신이 없이 혼돈되어 가지고 홍수에 떠내려가는 그런 존재와는 달라요. 홍수가 나든 태풍이 불든 대천변지이가 생기더라도 그 과정을 극복하고 넘어서 여기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 결과가 선생님의 역사에 남긴 모든 존재세계예요.
여러분도 많이 변화됐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과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지금 여러분 자신들이 만점이 아니에요. 여러분 위에 천 대, 만 대, 억만 대까지도 발전할 수 있는 미래상이 영계에 가면 연결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상상할 수도 없고, 측정할 수도 없고, 관계도 맺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미래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눈이 없어요. 눈이 없고, 코가 있어야 냄새를 맡는데 코도 다 막혔어요. 귀가 다 막혔고, 오관뿐만 아니라 십관이 막혔어요. 십관만 되나? 십이관 이상 돼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게 다 막혀 가지고, 지금 먹을 것을 중심삼고 땅 위의 좋은 것을 뺏는다고 원수시해요.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하나님도 내가 바라는 것을 원해야 좋다고 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나하고 같을 수 없어요.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차이를 메워 나가야 돼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메우라고 훈시 하지만, 그렇게 훈시해 나온 지 천년만년 됐지만 복귀의 한계선을 넘지 못했어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인간으로 태어나 가지고, 참부모가 해놓은 이 모든 말씀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돼 있어요? 이것이 하나의 최후의 책이라면, 책을 기록한 그것이 하나의 진리의 내용으로서 실상적인 내용과 일치되느냐? 선생님이 꿈을 꾸다 간 사람이냐, 실체세계의 실제적인 내용을 갖고 살다 간 사람이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꿈이 아니에요, 꿈.
꿈 가운데 사라졌던 하나님이 나타나고, 예수가 나타나고, 5대 성인과 역사적인 공신들, 뜻 앞에 도움이 될 수 있었던 사람들은 『평화훈경』 가운데 다 들어와 있어요. 공산당까지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나는 그 가운데 어떤 길을 가다가 어디에서 종착할 것이냐?
공산주의는 없어집니다. 민주주의도 없어져요. 통일교회도 없어져야 돼요. 지금까지 충효지도를 가르치던 유교사상이니 성인들의 사상도 다 없어집니다. 최후에 남는 것은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살던 그 모습이 어떻다는 것을 발견하고 살아야 하나님의 세계에 인연이 있고, 그런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세상은 관계의 세계 아니에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 우주관계입니다. 관계의 세계는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이 통해야 됩니다. 그래야 관계가 맺어지지, 통하지 않는 것은 갈라집니다. 거기에서 탈락된 채 남아져 가지고 어떻게 돼요? 미래에 역사의 공신이 찾아와서 그 일을 대신해야 돼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는 선생님 이상 아는 사람이 없어요. 『천성경』을 매일같이 읽고 『평화훈경』을 매일같이 읽는데, 거기에 깊은 내용이 깃들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천성경』을 읽기가 무서워요. ‘이야, 핍박을 받는 데서 어떻게 이런 말을 했나?’ 하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는 한 방망이로 옥살박살 깨뜨려 없애버릴 수 있는 내용인데, 그것이 없어지지 않고 자라고 커가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이 말씀이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지 몰라요.
그런 의미에서 아벨유엔이 아니에요. 아벨유엔이 무슨 유엔이 되느냐? 부모유엔, 부모님의 유엔이 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어야 돼요. 화합⋅통일⋅평화가 되어야 돼요. 화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통일이 없어요. 남북이 화합해야 돼요. 사실은 김정일도 불쌍한 사람이에요. 알고 보면 한 형제의 핏줄에서 나왔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도 길을 닦아줘야 돼요.
자기가 밥 먹게 되면, 동네에서 굶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밥이 맛있다고 ‘짭짭짭!’ 하면서 소리를 어떻게 내요? 밥을 먹고 있다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할 텐데, 자랑하고 아아, 잘 먹었다고 트림하면서 배를 쓸고 어깨에 힘을 줘 가지고 내가 제일이라고 해요? 그 사람들은 살게끔 우주가 허락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잘났다고 하지 말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아벨유엔이 아니고 뭐라고요? ‘부모유엔!’ 해봐요. 「부모유엔!」 부모유엔의 왕초가 참부모예요. 이제부터 천 년 이후의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인지 염려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영계로 가는 거예요. 영계로 가면, 영계로 간 이후에 부모의 뜻이 다 이뤄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하늘나라가 아직까지 안 됐어요. 수천억이 지금까지 경계선을 못 넘고 천지개벽의 시대가 오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주인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지상에 있는 이 책임자들은 자기들이 편안한 자리만 좋다고 하고 잘살다가 죽어보라는 거예요. 숨이 쉬어지는 것이 아니고, 숨이 막혀요. 얘기해봐요. 「예, 안녕하십니까?」
양창식도 마음대로 하고 싶지? (웃음) 「미국은 한국과….」 그 뭐인가? 벌교에서 학교를 다닐 때부터 잠깐 얘기하라구. 학교에서 선생들을 데모해서 쫓아내고 다 그랬기 때문에 도망을 다니고 한 그런 무엇이 있어요. 그런 본연의 마음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가 발전했어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어려워요? 남들은 학교도 다니는데, 학교도 맨 나중에 들어갔다고. 고려대학을 몇 살 때 졸업했나? 「서른 한 살 때 졸업했습니다.」 서른 하나? 「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랬지, 그렇지 않았으면 서른 살 안에 졸업했을 것 아니야? 「우리가 다 같이 그렇습니다만, 지내놓고 보면….」
혁명이에요, 혁명. 혁명해야 돼요. 7대 혁명입니다, 7대. 아버지를 대해서 혁명, 어머니를 대해서 혁명, 그 다음에는 자기 할아버지뿐만 아니라 왕 중의 왕까지 6수예요. 보라고요. 왕과 왕후, 그 다음에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와 아버지, 그 다음에는 자기 부부, 그 다음에는 뭐예요?
아들딸을 쌍둥이로 낳아야 돼요. 쌍둥이를 낳아야 여기서 여섯이 돼요. 이것을 낳았는데, 나은 자리에 있으니 자기보다도 더 위하고 키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줄어들어 가요. 여러분이 사상적인 기준을 도둑질한 도둑놈들 중의 왕초들이라고요. 올바른 녀석들이 나와 가지고 발표했으면, 세계가 하나된 지 오래됐을 거예요. 열 번이고 백 번이고 하나로 만들고도 남는다고요.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입니다. 전망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측정하고, 그것을 내가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이루지 못하더라도 있는 힘을 다해서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는 상대적인 실체는 못 되더라도 그림자의 모양이라도 해야만 되겠다는 거예요. 햇빛이 비치면 그늘에 가서 햇빛을 피하지 않고 그런 놀음이라도 하고 가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일 나쁜 길을 택해서 지금까지 살았어요.
집에 좋은 것이 있으면 동네의 못사는 사람들을 내가 먹여서 살려야 된다고, 내가 보호한다고 그랬던 거예요. 아주머니가 있는데, 노동하는 남편의 벌이는 어려운데 아기 해산의 시기가 왔어요. 지금 살림도 어려운데 아기를 낳아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동네의 불쌍한 아주머니가 몇 달 후에 아기를 낳는다고 하면 쌀과 미역을 준비해서 기다렸어요. 그래, 아주머니들이 나를 좋아했지! 그러니까 어머니가 나를 미워했다고요.
그래, 어머니의 계통을 이어받은 여자들이 나한테 빚을 졌어요. 그 빚을 갚아야 되기 때문에 까닭 없이 선생님이 좋고, 선생님을 위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죽이지 말라는 거예요. 한남동에서 하던 훈독회에 다닐 때하고 여기서 하는 훈독회에 다니는 것을 비교하면, 어느 것이 더 재미있어요? 1시간 반 이상 걸리는 곳을 매일같이 왔다 갔다 한 거예요.
요즘에는 차가 있어서 여기까지 올라오지만, 차도 없이 서울에서 여기까지 걸어서 훈독회를 며칠이나 다니다가 내가 죽겠노? 며칠이 아니라 몇 년이나 다니다가 죽겠노? 마음을 얼마나 써 가지고 며칠이 아니라 하루라도 보통 사람의 몇 백 배를 수고하고, 또 거기에 보태서 훈독회에 참석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마음의 여유가 얼마든지 가고 얼마든지 있고 싶을 수 있는 거라고요. 그런 행동을 계속해야지, 그것이 끊어지면 모든 것이 막혀버려요. 영적으로 환란시대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이제 무슨 유엔이라고요? 「부모유엔입니다.」 아벨유엔을 가지고 다 안 돼요. 부모유엔! 부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 이후에 지상에서 부모가 이룬 이상적인 천국실현의 그 세계를 영계에 가서도 생각하고…. 위해주고 가야지, 거기에 위배되는 생활을 해 가지고 깎아먹고 교회를 제2차 제3차 제5차로 생각하면 자기가 영계에 가서 지옥의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공식이 그렇게 틀림없어요. 자,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부모유엔을 생각하면서 한번 얘기를 해보지! (보고 시작)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낳아서 길러야 돼요. 그래야 부모유엔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벨유엔에게 가인유엔이 그냥 굴복하지 않아요. 낳아서 길러야 돼요. 배에 임신해서 고생을 해서 낳아 가지고 부모유엔의 심정에 일치되지 않고는 이상 하는 천국이 안 돼요. 가인 세계를 누구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경계선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중요한 문제예요.
이것을 위해서는 생명이나 모든 재산이나 나라의 이상이라도 던져버리고 뛰어들어서 보탤 수 있어야 돼요. 그 길을 누가 선취권을 취할 수 있게끔 격려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부모는 자기 후손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지금 현재 영계 이후에 갈 그곳에 대해서 여러분은 아무것도 몰라요. 선생님이 이제 저나라에 가면 혁명의 혁명을 할 거예요. 지상에서 지금까지 따라가지 못하던 그런 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을 거예요. 몇 단계, 몇 백 단계를 뛰어넘어 가야 할 그런 혁명의 길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을 영계에서 다 쫓아내요. 지상으로 쫓아내 버려요. 지상을 거쳐 오라는 거예요.
가서 공부해 가지고 판사가 되고, 검사가 되고, 변호사가 되어야 돼요. 그럴 수 있게 될 때 판검사니 하는 제도, 사탄 세계에 방어할 수 있는 제도가 없어져 가지고 영원한 해방이에요. 제재가 없는 해방의 세계예요. 사탄이 있는 한 해방의 세계는 안 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 자체를 자멸시켜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돼요. 절대기준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어떻게 되느냐?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에게 충성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자기 욕심이 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몸적인 욕망과 마음적인 욕망을 가지고 자기가 뜻 전체를 이루는 것보다도 내 자신이 어떻게 돼야 된다고 하면, 그 사람은 거기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무저갱, 큰 파이프 통에서 끝이 없는 데 떨어져 들어간다는 거예요. 밑이 없는 굴, 구멍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없어질지 모르지! 그러니 중력에 가속이 되게 되면 중간에서 타버린다고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자, 임자는 부모유엔을 생각해야 돼요.
(보고 계속) (손자손녀님들이 들어옴) 7시 5분전이다. 아이고, 잘 왔다! 인사, 인사! 인사하고, 그래…. 우리 졸병들이야, 졸병. 얘들이 임자네들만큼 크게 되면, 어떤 사람들이 되겠나?
여기에 1년에 몇 번이나 여러분이 참석할 수 있어요? 앞으로는 아무나 못 와요. 세계적으로 오게 되니까 여기에 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기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와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한 도성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된다는 거예요. 그때는 지금처럼 노라리가락으로 훈독회 같은 것은 가도 그만이요, 안 가도 그만이라는 그럴 수 있는 마음자세는 안 통합니다.
이제 선생님이 하와이에 갔다가 라스베이거스에 들르려고 해요. 라스베이거스는 제일 난잡하고 질서가 없는 세계라고요. 그 세계에 가서 질서를 세워야 돼요. 라스베이거스를 뒤집어 가지고 하늘의 왕터, 그런 터전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미국 자체를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로스앤젤레스의 젊은 놈들이 배우를 하겠다고 하는데 가짜 사람들이에요. 배우자가 없어졌어요. 배우자가 없어서 배우로 흘러가는 사람들은 영계도 못 가는 거예요. 간판이 있나? 그러니 가짜 간판을 붙이고 세상에서 잘사는 그 배우들이 사람이야?
양창식은 배우가 되겠다는 생각을 안 해봤나? 「배우요? 배우를 할 생각은 안 해봤습니다. 」 배우를 다 좋아하는데…. (신준님이 뭐라고 하자) 응, 진지? 그래, 가요. 이제 아빠가 한마디만 하고 갈 텐데, 가서 기다려요.
오늘 황선조에게 얘기를 시키려고 했는데…. 남쪽의 여수⋅순천에서 뭘 하고 있는지를 몰라요. 거기에서 현재 공사하고 있는 데 대해서 남쪽 나라, 경상남북도와 전라남북도 등 이 절반 이하는 관심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전부 다 개발될 것이냐 하는 문제가 문제 돼요.
선생님이 지금 계획하는 여기에 재산을 털어 넣는 나라가 어디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배포에 타당할 수 있는 상대적인 존재가 되겠다고 사업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어떻게 해야 돼요? 「아빠, 빨리 가요.」 아, 그래! 빨리 가자고요? 「엄마가 오래요.」 엄마가 오라고 그래? 아빠가 가만히 앉았으면, 엄마가 여기에 와서 아빠를 모셔가야지…. 우리 신준이가 모시러 와서 신준이의 말을 듣고 가는 게 좋아, 엄마가 와서 모시고 가는 게 좋아? 어떤 게 좋아? 그래, 다 알아들었어! 자, 잠깐 기도하라구. (양창식 기도)
내가 이번에 떠나면 오랫동안 못 돌아올지 몰라요. 앞으로 내가 하와이에서 미국의 중요한 간부들을 교육할 수 있는 수련소도 준비해야 되겠는데, 세계가 수련소를 짓는 데 협조를 안 하면 가인유엔은 없어집니다.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오늘 훈독회가 뜻에 대한 훈독회이지만…. 뜻을 이루는 길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동네 전체가 종을 치고 모이라고 하면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모여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민족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선거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옵니다. 2013년 1월 13일, 그때까지 선거가 필요하지, 이후에는 필요 없어요. 선거를 선생님이 인정 안 해요.
그때를 넘어가게 되면, 부모유엔의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부모가 어때야 된다는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이제 상식적인 기반을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열심히 해야 돼요.
이제 몇 년이에요? 3, 4년 동안 노력하게 되면 자기들이 선생님이 이 길을 찾기 위해 수고하던 10분의 1, 100분의 1의 정성만 들여도 부모유엔의 책임자들이 되고도 남을 수 있다고 본다고요.
탈락하지 않고 정성을 모아서 그 결실의 과정을 내가 밟고 넘어서 가지고 하늘땅 앞에 하나님이 타락한 세상을 품고 못 이루던 뜻을 이뤄서 “이제 내 세상이 됐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이니 따라와라!” 할 수 있는 그 시대는 지금과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요. 180도, 360도 다르지!
선생님에게는 세상의 그 누가 어떤 좋은 말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실상세계의 어느 분야라는 것을 알고 살고 있는 거예요. 이제 그래 놓으면 개개인을 대하게 될 때 그 가치적인 기준을 도수로 하면 몇 도인지를 알 수 있어요. 100도인지, 1000도인지를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도수에 따라서 급이 정해지고, 차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만큼 부모님의 아들딸들이 되어서 아벨유엔에서 길리움을 받아야 해방천국에 가는 것이 원칙이느니라! 결론이 깨끗해요. ‘부모유엔!’ 해봐요. 「부모유엔!」 아벨유엔이 아니라 가인유엔을 소화하고 부모유엔이에요. 부모유엔의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치리할 때가 와요. 선생님은 장자의 자리에 있어서 받들 수 있고, 개척하는 데 또 많은 말씀도 해야 돼요. 영계에서 몇 천억이 부모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방시켜요? 그냥은 안된다는 거예요. 혁명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기의 본국이 부모유엔인데, 그 세계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결시켜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자…! 「일어서시겠습니다.」 아이고, 손자가 이렇게 와서 야단하니 내가 꼼짝을 못 한다고요. 자, 모자를 벗고 인사해야지! 「우리 크게 한번 억만세 삼창으로 부모님의 장도를 기도해드리고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억만세 삼창) (박수)
이제 사탄 세계의 본거지를 점령하기 위한 출발을 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새로운 부모유엔을 선포했습니다. 알겠어요? 「예.」 세상이 달라져야 돼요. 자…! (경배)
(참부모님 입장 및 승리귀국 축하) 「꽃다발을 올리겠습니다. 지난 7월 6일 축복받은 국제 2세가정입니다.」 153쌍이야? 「153쌍입니다.」 그렇지? 그래! 그래, 다들…. 그랬구나! (꽃다발 봉정) 어디 갔나? 「누구요? (어머님)」 원주야! 「예.」 여기에 나와서…. 책을 가져왔지? 「예.」 그거 오늘 읽고 오늘로써 훈독아줌마, 훈독사를 가는 거야! 어디 갔나, 양 양?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예요. 학교에 가서 없으면, 대신자가 해야지! 3년 동안 학교를 졸업하는 데 협조하면서 키워 나가야 돼요. 한 3년 해야 궤도에 올라간다고요. 알겠어요? 오늘부로 인사조치를 해요. 알겠나? 「예.」 내가 양 양한테 벌써 얘기했어요. 새 시대예요. 차원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통일교회를 믿더라도 교회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집이에요. 관념을 달리해야 돼요. 여러분의 집,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의 세계예요. 여러분의 집이 없었고, 나라가 없었고, 세계가 없었고, 하늘의 주인이 없었어요. 이제는 집이 생기고, 나라가 생기고, 세계가 생기고, 주인이 생겼어요.
섭리노정에 제일 필요한 것이 책임분담입니다. ‘책임분담!’ 해봐요. 「책임분담!」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그 책임분담이 뭐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참된 가정이상의 핏줄을 통한 하나의 동족이에요, 동족.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혈족이 생겼어요. 유엔 가입국만 해도 191개국이니만큼 얼마나 조상들이 많아졌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기름통 같은 데 해 가지고 끓이면, 한 종류의 참기름이 나와야 돼요. 여러분을 짜 가지고 참기름이 나오느냐, 들기름이 나오느냐? 아니면, 오만 가지 색깔의 다른 기름들이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지금까지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도 신자가 안 되고 뭐예요? 주인의 자리는 어림도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인이요, 참부모가 주인이요, 참부모의 첫 번 가정…. 하나님이 첫 번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그 가정이 본래의 통일교회 주인 가정이에요. 그 가정을 통해 가지고 혈족이 나와야 되는데, 그런 혈족이 없어요. 다른 족속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져야 되느냐 하면 탕감복귀,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본래의 길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요즘에 평화대사들이 도둑놈들이에요. 통일교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관계가 있으면 안돼요. 천사장이니만큼 통일교회를 타락시키지 않았던 자리에 갖다 세워야 할 책임이 있어요.
지금까지 세상 나라의 직책을 통해 가지고 자기가 출세를 하고 자랑하면서 나팔을 불고 다니던 패들이에요. 그 패들이 여기에 왔다고 그렇게 취급해서는 안돼요. 아담 가정에서 ‘응아!’ 하고 처음 태어난 하늘나라의 권속,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모실 수 있는 시위(侍衛)의 천국이 못 되어 있어요. 그와 같은 사탄의 아들딸을 보았다는 사실…! 천사장의 세계에 그럴 수 있는 수치의 결과를 가져왔다는 거예요. 천사장의 형님 자리, 천사장의 아비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평화대사들이에요. 알겠어요, 평화대사들!
이것들이 무슨 감투를 써 가지고 큰소리했다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장관 취급을 바라요? 나 장관을 몰라요. 장관이라고 하게 되면 관에 들어가는 장, 시체를 장(葬)하는 원전에서 썩어지고 없어질 패들이에요. 그런 패들도 이제부터는 가정에서 축복을 받은 아들딸을 낳을 수 있고, 그 아들딸을 나라의 대표로 세울 수 있는 거예요.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대표의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돼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직계아들딸, 천주의 주인 된 왕의 아들딸 자리까지 등록을 필해야만 천국 나라의 소유자가 되는 거예요. 천국을 내 천국이라고 말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다른 하나님이 있을 수 없고, 다른 세계가 있을 수 없고, 다른 나라가 있을 수 없고, 다른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지금 평화대사들이 돼 가지고 천사장들이 세상에서 주색잡기(酒色雜技)를 하는 놀음을 그대로 해요. 술을 먹으면 술을 먹고, 담배를 피우면 담배를 피우고, 도박장에 가고 싶으면 마음대로 가면서 주색잡기를 하던 그러한 꼬락서니들을 가지고 회개할 줄도 몰라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면서 세례 요한의 때부터 회개하라고 한 거예요. 그것이 분봉왕입니다, 분봉왕.
그 다음에 예수님도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한 것과 똑같은 입장에서 안내자의 입장인 분봉왕, 천사장을 따라 가지고 비로소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거예요. 아담의 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주인 자리에 세우는 뭐예요? 아담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회개니 탕감이 필요치 않은 직계아들딸로서 영원한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 해봐요. 「하나님의 소유권!」
지금 여러분도 소유가 다 있지만, 문 총재의 이름으로 된 소유권은 다 포기했어요. 3차나 소유한 것을 나눠주고 비축자금으로 마련했던 것까지 전부 다 나눠줬다고요. 그것을 가지고는 축복의 자리, 주인의 자리에 나갈 수 없어요. 그 소유권이 어디에서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어요, 사탄 세계에서 왔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들이 수고해 가지고 돈을 바치는데 아들딸의 자리에서 바쳐야 돼요. 소유라는 말, 소유권이라는 말이 그렇다고요. 오늘날 종교권 혹은 타락한 세계의 어떤 정부, 어떤 종교, 어떠한 권한의 집단도 소유권이라는 것을 하나님 대신의 소유권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존재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앞장선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어디, 눈물이 앞서 가지고 회개하고 그걸 놓칠까 봐 내 심신이 전부 다 없어질 수 있는 아픔을 느끼면서 참아온 때가 있었어요?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그런 이유에서 새로운 세계로 갈 때는 미국의 제일 좋은 것만을 우리가 대해서는 안돼요. 제일 나쁘다고 하는 로스앤젤레스, 잃어버린 천사세계를 찾아야 돼요.
로스앤젤레스가 미국 문화의 중심이 된 것이 뭐냐 하면 배우들을 배출해온 까닭이에요. 배우 학교가 있고, 할리우드라는 음란의 전당이 있어요. 할리우드를 좋아하는 처녀 총각들이 뭐냐 하면 프리섹스…. 어느 누구에게도 간섭을 안 받기 위한 해방된 자리로 찾아간다는 것이 로스앤젤레스예요. 로스앤젤레스라고 하면 잃어버린 천사라는 뜻 아니에요? 찾아진 천사가 아니에요. 사탄 세계의 권한은 로스앤젤레스로 말미암아 다 끝장났어요.
그 사람들, 최고의 국가지도자들이 모이게 되면 여편네들을 바꿔주는 놀음을 하면서 별의별 혼음의 피를 남겨요.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남자만이 아니에요. 3분의 2 이상이 사탄 세계 악당들의 상대가 되고, 자기 남편 대신 품어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 여자를 중심삼고 두 남자가 핏줄을 남기기 위한 경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출세한 녀석들은 첩이 있어요. 미국 같은 데 보게 되면 20명이 넘어요. 보통 3명이나 5명이 넘어요. 내가 수많은 사람들을 결혼시켜야 되니까 정부(正否) 문제에 대해서 철저한데, 자기들이 보고를 안 하면 걸려요. 엉망진창이에요. 거기는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 아니에요.
그래도 문 총재가 37년에 해당되는 연한을 소모하면서 피눈물을 흘리고,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제방을 메우고, 후버댐보다도 더 큰 댐으로 막았기 때문에 미국이 현재 세계를 지도하는 감투를 쓰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것도 천년만년 못 가요. 다 깨져버린다는 거예요. 깨져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고개를 다 정리했다고요, 선생님이.
선생님이 이제는 더 이상 축복을 해줄 수 있는 시대, 더 이상 복을 빌어줄 수 있는 때는 지나갔어요. 평화대사들은 오늘부터 본연의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 책을 가져오라구! 여러분이 이대로 살지 않으면 안돼요. 이제부터는 통일교인들 가운데 술집에 가서 술을 먹거나 허락을 받기 전에 행동하는 녀석들은 즉결처분을 하는 시대가 와요. 이 말씀 가운데 있지? (2008년 6월 13일, 천정궁 입궁⋅대관식 제2주년 기념오찬 강연문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중에서 일부를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하나님과 한 가정이 돼요. 하나님의 가정이 내 가정이 되고, 참부모의 가정이 내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시봉하던 모든 전부가 결실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지옥의 밑창에 떨어져 있던 녀석들을 다 끌어내서 선조들의 반열을 따라 가지고 혜택을 줄 수 있는, 그 반열의 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게 한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던 거예요.
거짓부모가 된 타락한 인류의 조상이 못 했으니 참부모 외에는 이것을 벗겨줄 사람이 없어요. 자기 생명, 자기 일족, 자기 일국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놀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천리의 일방도 길을 가고 있어요. 타협이 있을 수 없어요. 타협하면,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살 넘을 때부터 할아버지와 할머니뿐만 아니라 가정 전체를 내가 지도했어요. 우리 종조부는 유명했던 분이에요. 가문이 훌륭한 가문입니다. 첫째 할아버지의 이름이 문치국이에요. 글(文)을 가지고 나라(國)를 다스려야(治) 된다는 거예요. 학자 집안이에요. 머리가 좋아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문신국이에요. 믿음을 가지고 어려운 자리를 넘어서는 거예요. 신국인가 뭐인가, 둘째 할아버지가? 「예.」 셋째 할아버지의 이름은 뭐예요? 「윤국입니다.」 윤국(潤國)이에요. 복이 남는다는 말이에요. 복이 남아 가지고 저장된 나라의 이름이에요.
그 할아버지가 왜정 때 한 군의 목사가 돼 가지고, 7개 군에 교회를 벌여놓아 가지고 날마다 찾아간 거예요. 오늘날 내가 참부모의 놀음을 하는 이상 수고한 조상들의 후손이에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대하고, 여러분이 마음대로 평할 수 없어요. 여기를 읽어요. (훈독을 계속하심)
여러분의 신앙을 정비해야 돼요. 세례 요한보다 나아야 되고, 예수보다 나아야 돼요. 예수보다 못나면 예수가 찾지 못한 신부를 맞이할 수 없고, 예수가 갖지 못한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가질 수 없어요. 우리 같은 똑똑한 사람이 못나 가지고 이렇게 사는 게 아니에요. 우리 할아버지는 사서삼경에 능통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 예언서의 내용까지도 중국 사람들이 문의하던 집안이에요.
그러나 사는 것은 비참한 가정이었어요. 어디를 가도 손가락질을 받았어요. 손자라는 것이 자기 교회에 가더라도 사탄 세계의 신자들까지도 아무개 집 목사의 손자라고 해 가지고 침을 뱉고, 교회에 들어오지 말라고 길을 막았어요. 할아버지의 교회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근본을 파헤쳤어요. (훈독을 계속하심)
소명 받은 여러분입니다. 아무런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가정을 가질 수 있고, 나라를 가질 수 있고, 세계를 가질 수 있어요. 하나님, 천리의 부모를 핏줄이 하나된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그 이상으로 가치 있는 게 어디 있어요? 내 소유권이 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가치로 말하면 천 분의 1, 만 분의 1도 못 되는 거예요. (훈독을 계속하심)
문 총재가 김정일의 아들딸이 있는 데까지도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심부름을 해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들도 구해줘야 되겠으니까 그렇다고요. 최후에는 문 총재에게 굴복하고, 북한이라는 이름까지도 지워버리고 이 책을 김일성의 훈경보다 더 놀랍게 의논해야 할 때가 와요.
나라가 둘로 나눠져 있는데, 나라의 권위를 드러내는 데 있어서는 남한보다 북한이 나아요. 거기에 혼음하는 패들이 있어요? 없어요. 술도 마음대로 못 먹고, 밥도 마음대로 못 먹어요. 그들이 나서 가지고 이 말씀을 생활의 훈경으로 삼게 될 때, 이것을 참부모가 아니라 절대자인 하나님의 훈경으로 내세우게 될 때 제일의 효자가 되는 것은 문제없다고요.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들은 그렇게 못 돼요. 습관적으로 돼 있지 않아요.
그러나 공산당이 180도 돌아서 가지고 이 훈경을 백 퍼센트 받아들이고, 그들이 반대한 걸 아니만큼 그 반대한 기준과 반대의 자리에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충효지도로 받들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이 생겨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요. 여러분의 가정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자세를 갖춰야지….
우리 참부모라는 얘기를 함부로 하지 마! 우리 참부모라고 하면서 어떻게 살았어요? 산 게 뭐예요? 별의별 짓들을 다 하며 살고, 말만을 가지고 살았다고요. 말이 사실과 다르고 결실과 달라요. 이제는 여러분의 가정에 상처가 없고, 에덴에서 하나님이 첫 번으로 기르던 그 가정들이 되어야 돼요.
새로이 임신한 아기가 사탄 세계의 피를 이어받아서 태어나지 않느냐 이거예요. 천지의 대주인, 창조주의 피살을 다시 연결시키려고 하는데 종자가 달라요. 일생을 통해서 자기가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퉷, 더러운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기 서울 가까이에 있는 패들이에요? 네 멋대로 살지 않았어? 그리고 뜻을 빙자하고 ‘이렇게 살았으니까 알아줘라!’ 하는데, 알아주기는 뭘 알아줘요? 알아주려면 갖다가 산 채로 묻어버려도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천 사람, 만 사람이 범죄한 것을 용서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으니 참부모가 나타나서 이런 일을 했기 때문에 어때요? (훈독을 계속하심)
그만큼 심각한 개인과 가정을 축복을 통해 연결시켜서 사탄 세계를 밟고 가겠다는 그것이 귀한데, 그것이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지 않아요. 참부모가 관계되어 있지, 여러분은 관계 안 되어 있어요. 아들딸로부터 소유권 전부를 불살라 버리고, 할아버지로부터 3대가 축복을 다시 받기 전에는 하나님의 혈족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그것이 최후의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모르겠으면 통일교회를 그만둬요. 벗어버리라고요.
그 이상 데려갈 수 없고, 데려간다고도 할 수 없어요. 끝장을 봐야 되겠어요. 오늘 이 시간서부터 인사조치를 해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절대사랑!」 절대사랑,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절대복종!」 복종은 뭐예요? 자기 소유의 모든 전체를 생축헌납제로 드려야 할 텐데 꿈도 안 꿔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꿈도 안 꾸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문 총재가 어떻게 여러분 앞에 나타나자마자 이렇게 절대명령을 퍼부을 수 있어요? 퍼부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모가지를 쳐버려야 돼요. 나에게는 친척도 없어요. 청와대가 얼마나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사람으로 취급했어요? 레버런 문마저도 그것을 소화하려고 할 때 어땠겠어요? 얼마나 불쌍한 역사를 지내왔는가를 알아야 돼요.
그런데 잘 먹고, 술집에 가서 시금털이를 하고 배를 쓸면서 통일교회 축복까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받겠다는 그놈의 일족들은 자체가 망해버립니다. 하늘이 다 정리해 버려요. 이러한 신념을 갖고 돌아와 가지고 기쁘고 섭섭한 경계선에서 여러분의 설자리가 어떤가를 놓고 첫 번으로 한 말이 뭐예요?
여러분의 집에 선생님이 잘 믿는 집이라고 찾아갈 때 모실 수 없습니다. 열두 집들이 아니에요. 수백 집들을 거치면서도 본향으로 돌아가 저주할 수 있는 거예요. 침을 뱉고 돌아서고, 오줌똥을 싸고 돌아설 수 있는 자리에서 혓발을 깨물었던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무엇이 아까워요? 자기가 귀해요, 무엇이 귀해요? 알겠어요? (훈독을 계속하심)
축복을 완료하라는 거예요. 어미 아비도 축복을 안 받아 가지고 평화대사라는 이름은 있을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고요, 똑똑히! 지금 선생님이 강조하니까 처음으로 알잖아요? 몇 번이나 읽었지요? 저 뒤에 선 사람은 『평화훈경』을 한 번밖에 안 읽었다고 그랬지? 한 번만 읽어 가지고 훈경이 돼요? 「『천성경』을 읽었습니다.」 『천성경』을 얼마나 읽었느냐고 물어봤나?
여기에 패스돼야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맹세하고 둘을 패스해야 『천성경』, 하늘의 법도대로 삶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거쳐 가는 거예요. 『천성경』이 다 완성돼야만 해방⋅석방권이 벌어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향, 에덴동산에서 핏줄이 바른 자리를 찾아 들어가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나는 이거 수백 번이 아니라 수천 번 읽었어요. 한마디만 해도 대번에 알아요.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으로 발표할 수 있는 첫 번의 말로써 이뤄놓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에덴동산을 타락시킨 장본인과 같으니까 이런 고생을 했지만, 자기가 무슨 죄가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앞에 내 마음으로부터, 몸으로부터 반대할 아무것이 없는 거예요.
하늘이 내리는 저주를 그냥 그대로, 망하는 길을 그냥 그대로 가더라도 말없이 가야 할 인간사인 것을 알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돌아서 가지고 ‘피, 무슨 관계가 있다고…. 동족이고 무엇이고 문 총재가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느냐?’ 할 거라고요. 그것은 둬두고 보라고요. 권한도 없이 얘기했느냐? 저세상의 문전에서 나하고 굿바이, 인사하는 거기서부터 지옥이 시작되는 거예요. 이미, 통일교회를 반대한 몇 십 년 전부터 지옥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훈독을 계속하심)
보라고요. 고마운 말이에요. ‘소명 받은 여러분’이라고 하는 그것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들딸들 가운데 다섯 사람까지 보냈어요. 그래도 회개하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중에는 효진이까지 보냈어요. 효진이는 자기가 맏아들로서 책임을 못 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2시간 전에 와 가지고…. 2시간 내에 영계로 갔어요.
그 아들이 어디에 가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 책임을 지워준 표제의 제목이 뭐였어요?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이에요. 비밀의 천국이에요. 개방원이에요. ‘나라 동산 원(苑)’을 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초 두(艹)’ 아래에 ‘죽을 사(死)’에서 이것(一)을 빼버려 가지고 이걸 해놓은 거예요. ‘죽을 사’를 중심삼고 쓴 거예요. 수평대를 빼버렸어요. 사탄이 자기 천지로 생각했어요. 아니에요.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닫힌 것을 열고, 그 다음에 뭐라고요? 「‘충효개문주’입니다.」 충효 뭐라고요? 「개문주입니다.」 충효지도는 성인현철들이 모두 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주인이 돼 가지고 될 일인데,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로서 보낸 거예요. 주인양반으로 보냈다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는 연합국의 시대니까 예수, 국가주의 시대의 구세주는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영계가 딱 두 패로 돼 가지고 손댈 수 없는데, 그걸 아는 문 총재는 자기의 맏아들까지 갈 것을 허락하고 보낸 것입니다.
여기에 훈모님도 왔나? 첫 번에 와 가지고 훈모님한테 자기가 기절하면서 “영인체가 지금 떠나려고 하는데 떠나거든 훈모님, 제발 붙들어주세요!”라고 부탁한 거예요. 영인체가 갈라져 나와 가지고 훈모님을 대해서 “절대 나를 다시 들여보내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래, 효진이를 붙들고 아버지한테 가서 보고하라고 해서 보고한 거예요. “제발 다시는 들여보내지 않겠다는 허락을 받아야 내가 갈 텐데, 2시간이 남았으니 아버지한테서 승낙을 받고 와라!” 했어요.
그 영인체가 떠난 다음에 그냥 놓아뒀으면 안 죽어요. 그러면 여러분에게 피해를 많이 줬을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아니야, 너는 가 가지고….” 영계가 예수의 시대권과 연합군의 시대로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을 세울 때라는 거예요. 그 세계의 책임자로 보냈어요.
흥진 군은 영계 전체의 총사령관이 됐지만, 연합국과 공산당 패들은 지금도 자유천지예요. 브레이크를 걸고, 효진 군 앞에 지령을 내리는 거예요. 에덴동산이 닫혀 있으니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 충성을 다하는 효자의 모습을 갖춰 가지고 주인이 되어 문을 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부모만이 할 일이지, 효진 군은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상관이 없지만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명령한 대로 아니 될 수 없는 것이다, 그 말이에요. 효진이는 올 때 나한테 “아버지, 내가 공연을 다 끝내지 못하고 어디로 갈지 몰라요.” 하더라고요. 벌써 알고 찾아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효진이가 간 것에 대해서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그 마음을 부모님의 마음을 따라서 위로해주고, 영계에 가서 최상의 소명적인 책임을 다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기원의 행사였고 축하의 행사였지, 망국지종의 행사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 자신들도 후손들 앞에 그런 후덕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소명적인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오늘 여러분이 앞으로 가는 데 실수하지 않게끔 표어로서, 훈시의 내용으로서 선생님이 넘겨주는 이 시간을 복되고 복되게 받아서 소화할 지어다! 아주! 「아주!」 눈을 감으라고요. 부모님이 말씀한 대로 틀림없으니 오늘부터 실천궁행(實踐躬行)할 수 있는 소명적인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미에서 눈을 감고, 손을 들고 환영하면서 박수…! (박수)
하나님이 찾고 있던 가정이 내 가정이요, 하나님이 찾고 있던 나라가 내 나라요, 하나님이 찾고 있던 세계가 내 세계요, 하나님 자신이 주관할 수 있는 뭐예요? 하나님까지도 직접 모실 수 있는 내가 되겠습니다! 그런 약속을 실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할 사람들은 나가버려요. 이래 가지고 박수하고, 전체를 모셔다가 내 사랑의 마음에 부둥켜안으면 누가 못 빼앗아 간다는 거예요. 철석같은 주인이 되겠나이다, 이런 맹세를 하는 시간이에요.
오늘이 몇 년이에요? 「2008년 7월 10일입니다.」 7월 10일이에요, 9일이에요? 「10일입니다.」 딱, 10일이에요. 열에서 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열 하나. 새 천지예요. 구시대가 지나가고 하늘의 축복을 그냥 그대로 실천궁행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으니 내 나라인 동시에 내 세계요, 내 가정이요, 내 하나님으로 모실 수 있는 내가 됐느니라! 해방의 축복을 받은 혈족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그걸 결심했거든 앉아요. 「경배를 안 드렸습니다.」 경배가 문제야? 경배는 갈 때 하면 되는 거지!
자, 훈독회는 이제 Ⅰ장부터 하는데 심각하게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 어디 갔어, 양 양? 「지금 올 겁니다.」 양 양하고 둘이 나타나라고 여기에 오기 전에 얘기를 했는데…. 정원주는 마지막으로 읽으라구. 그 다음에는 기도는 네가 하고 말이야. 알겠나? 「예.」 오늘로부터 훈독사의 임명을 다시 하는 거예요. 취임식과 마찬가지예요. 이임식과 마찬가지의 죽고 사는 일이 한판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뜻이 맞는 거예요. 뜻에 맞는 놀음이에요.
그러면 너는 저편에서 잘 들으라구. 너는 읽어주고…. 어디로 가? 여기 옆, 왼쪽에 서라는데 말이야. 앞에 서지 말고 한 발짝 뒤에 떨어져서 잘 들으라구. 이래 가지고 정원주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보다 나을 수 있는 훈독회의 은사권이 계속될 것이다, 아주! 하늘의 명령을 받고 이 시간에 얘기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닙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라구, 똑똑히!
안팎을 안다는 것은 상하⋅전후를 알고,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의 문제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정원주가 시작하라구. (천정궁 입궁⋅대관식 제2주년 기념오찬 강연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을 훈독하기 시작함. 아버님께서 중간 중간에 간략하게 부연설명을 하시고 부분 부분을 훈독까지 하심)
오늘 새 출발을 하는 의미에서 6월달이 지나고…. 7월 10일이지? 「예.」 7, 10일이에요. 선생님의 희년이 환갑 때와 마찬가지였어요. 그 때는 내가 소련과 중국에 대해서 방망이질을 할 때였어요. 그것이 끝나자마자 중국과 소련에 가던 사람들에게 멋지게 싸우고 오라고 한 거예요. 중국에서 프로그램대로 국회의 중진들을 불러 가지고 그들 마음대로 요리하고 말뚝을 박으려고 했는데, 천만에!
우리를 초청했는데, 우리가 주선한 대로 안 하면 그때까지 한 모든 일들을 소상히 찍은 사진을 유엔(UN)에서 발표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산당이 별수 있어요? 대회를 공고한 그 위에서 찾아갔는데, 그들이 정정당당하게 보여주겠다고 했는데 정정당당하게 보여줘야지 속여 먹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주인인데, 주인이 그렇게 만만치 않아요. “최후까지 이대로 안 하면 뒤로 돌아!” 한다는 거예요. 돌아설 때는 통고도 하지 말고, 비행기를 타고 한꺼번에 오는 거예요. 오게 되면, 틀림없이 비행기를 탄 사람들 70여 명을 공중에서 모셔가는 야단이 벌어졌을 거라고요. 그러지 않으면 중국 자체의 전망이 어려울 때가 있는 거예요. 그런 고개를 딱 앞에 놓고 냅다 밀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지요? 또 여러분에게 있어서도 선생님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지요? 제일 좋은 사람인 동시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돼 있어요. 좋은 사람만이 아니고 무서운 사람이에요.
자, 너 나와서 간단히 기도하라구. 네 집에 무슨 일이 있으면 얘보고 의논을 하지 말고 가고 싶으면 간다고 통고해 놓으라구. 얘가 오누이끼리 우리 교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리가 돼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 정원주는 해방을 해줘야 돼요.
‘원주’란 원래 주인이라는 뜻 아니에요? 원래의 주인이라는 거예요. 그래, 주인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남편을 울며 다니게 하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이번에 그런 일을 다 해놓고, 가정에서의 역할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도 해방해주는 거예요. 알겠지? 「예.」
얘가 부탁하면, 학교에 갈 시간에 훈독회에 세우는 그 시간에 좀 부탁할 때는 서슴지 말고, 반대하지 말고 감동적이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하면 들리는 음성에 은혜를 받는 사람들이 별동부대로 많아질 것이다! 아주! 자, 잠깐 기도해요. 그 다음에 폐해야 되겠다고. 잠깐 폐하고, 그 다음에는 보고를 내가 좀 들어야 되겠어요. (양연실 기도)
중국에 갔던 손대오부터…. 아니, 황선조부터 얘기하지! 내가 오라는데 못 오겠다고 좋아서 갔지? 40명이 여기에 왔나? 「아닙니다. 오늘은 간부들만 왔습니다.」 왔을 성싶은데 안 왔나? 「강의에 갔습니다.」(가정당 조직 및 중국 연수에 대한 보고)
효율이 왔나, 효율이? 「예.」 내가 중간에서 보고를 들어 가지고 결정적인 내용을 이렇게 시정하라고 하는 걸 잘 얘기하라구. 혼란이 벌어지면 큰일난다구. 「어디 것 말씀이십니까?」 황선조가 얘기한 보고의 내용 말이야. 「예.」 그 특별지시를 해 가지고 거기에 세 가지 조건을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지시한 무엇이 있어! 그건 자기들 둘이 의논해 가지고 해결해요. 「벌써 보냈습니다.」
보내 가지고 되나? 만나 가지고 얘기를 하고 타진을 해야지. 전달만 하게 되면, 그건 편지밖에 안 돼! 편지로 전달하는 사연만이지, 그 내용이 엮어지지 않는다고. 그 사연은 내용과 달리 죽고 사는 문제를 터치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알면서도 접고 넘어가야 돼요. 여기는 그런 것이 아니라 근본까지 깨쳐 가지고 ‘이럴 때 나는 이래야 되겠다.’ 하는 결정적인 노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면 안돼요.
그러지 않으면 사태가 결정 안 나요. 모든 것을 적당히 해서 신사복에 맞나? 그건 중간 패들, 돈벌이를 해먹고 왔다 갔다 하는 편리주의의 브로커들이 하는 놀음이지, 신랑에는 그거 안된다는 거예요. 우리 신랑 각시들이 자리를 잡으려면 하루에 만국을 초월해서 애국자의 전통을 가려 가지고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나갈 교재를 만들 의무와 책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 무서운 일이라고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몇 년 동안 믿었다고 자랑할 수 있는 아무것이 못 돼요. 근본문제에 접촉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그런 싸움의 시대는 아직까지 우리에게 오지 않은 거예요. 진짜 죽이고 살리고 하는 그런 경지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문제까지 우리가 예상하는 계획에 다 집어넣고, 그걸 헤엄쳐서 넘어갈 수 있는 자신들이 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결의도 해야 돼요. 사탄 세계가 무서운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적당히 해 가지고 안된다는 거예요.
손대오! 「예.」 분봉왕 얘기를 소석 선생님하고 잘 얘기하라고 했는데, 그 이후에 비용도 많이 들겠더만! 1억 5천만 달러가 넘어 들어갔던데…? 「처음이라서 여러 가지의 자료준비가 많았습니다.」 자료준비는 나한테 얘기할 게 아니라…. 얘기하라구. 듣고, 또 시정을 해줘야 돼! (6월 21일부터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된 국가지도자를 위한 국가비전 탐구 연찬회에 대한 보고)
우리 신준이는 왔다가 소리를 듣고 사라졌네! 몇 시가 됐나? 9시 40분이야. 유정옥, 교육한 얘기를 잠깐 하지!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일본 민단과 조총련의 연합단체인 평화통일연합 창설 4주년 대회에 대한 보고)
아까 다 과자들은 나눠줬지? 「예.」 아이고, 졸음들이 오려고 그러니까 노래나 하나 하자! 허양, 그 노래를 한번 기분 맞춰 가지고 같은 보조로 돌아갈 수 있게 만들어줘! 너무 오래되니까 시간도 지루하고 다 그래요. 양념을 쳐, 양념! 양념장이 때로는 필요하다고요. 「다른 노래를 하나 하겠습니다.」 무슨 노래? 「‘아미새’ 노래를 한번 할까요?」
그래, 좋아할 수 있는 노래를 자기가 좋게 하고 기쁘게 하게 되면…. 다 기쁘게 들으면, 좋은 노래가 되는 거예요. 해봐요. (노래) 여자들 가운데 누구 갈 사람이 있어? 강현실, 가봤어? 「거문도는 안 가봤습니다.」 안 가봤어, 한 번도? 오늘 여수⋅순천에서 농어를 많이 잡을 거라고요. 잡아 가지고 한 마리씩 집에 보낼 텐데, 가서 사시미를 해주면 상당히 좋아할 거라고요. (신준님이 재촉함) 그래, 가요. 갈 거예요. 그러면 몇 사람이 되나? 하나 둘 셋! 손대오는 어떻게 해? 「제가 명단을 작성하겠습니다.」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오라구. 내가 한 턱 낼지도 모르지!
여수의 요릿집도 좋은 데를 나는 모르겠다고. 누가 손님대접도 안 하니까 말이야. 황선조가 가니까 가능하겠구만! 돈은 내가 낼 텐데 저녁에 거기에서 자게 되면 잔치해주는 것도 괜찮아! 김형태는 안 가지? 김형태! 「예.」 안 가지? 자, 인사하고…. (경배)
이번에 양판님의 며느리가 된 두 사람을 축복했더니 안 와? 어디에 갔다고 그랬지? 네 사람 가운데 두 사람은 결혼했는데, 나머지 두 사람은 왜 소식이 없어? 「나머지 두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리기는 뭘 기다려? 내가 모르고 기다리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동안에 소식도 없이….
「아빠…! (신준님)」 그래요. 미안합니다! 자, 할아버지하고 손자가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안녕히 돌아가시오. 좋은 가정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돼 주시옵소서!”라고 우리 신준 손자가 할아버지를 대신해서 인사를 드리옵니다. 가요! (박수)
(경배, 가정맹세, 문형진 회장의 보고기도) 『천성경』 1장부터 하자! 서문부터 읽어요. 여자들은 왜 이렇게 적게 왔나? 어디서 왔어? 「기관 기업체에서요. (어머님)」 여자들이 왜 적어? 가외의 남자들이 많이 왔나? 「기관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입니다.」 그 책임들이 중하네, 기관기업체의 책임자들이라면! 사람이 산다는 것이 천만의 사연을 앞에 놓고 해결하면서 살아야 할 텐데, 그걸 모르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천성경』의 서문부터 읽어요. 오늘부터 양연실인가? 훈독사로서 새로이 임명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마음과 일치가 돼서 협조해주고, 하늘의 공명권을 우리 현재의 생활 가운데에서 체휼할 수 있는 식구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인 걸 알고 내용이 어떤지 잘 들어봐요.
그 내용의 말씀이 지나가는 말씀이 아니고 나와 어떤 관계가 돼 있는지 알고, 하늘땅이 바라보는 기준에서 잘 들어보라는 거예요. 영인세계의 조상들이 바라보는 기준과 축복가정들이 바라보는 기준은 하나인데 이 땅 위에 참사랑의 조국을 완성하는 일, 그것이 목표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 읽어요. (『천성경』 머리말부터 ‘참하나님’ 편 제1장 5절 ②까지 훈독)
얼마나 남았어? 많이 남았지? 「1장이 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 『천성경』을 다 갖고 있어요? 「예.」 안 갖고 있는 사람은 없어요? 통일교회는 이 모든 말씀이 보고(寶庫)예요. 하나님의 왕권, 왕이 이 자리에서 쓴 모든 길이라는 것은 그 왕권을 위해 가지고 사신 분의 생활의 표현이기 때문에 이 말씀 가운데는 반드시 그 본체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 존재가 자기와 관계되어 있는 인연의 조건이 되지 않고는 내가 상대적인 입장이 안 돼요. 그 조건적인 가치가 무서운 겁니다. 얼마나 남았어? 「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 다섯 페이지? 「예.」 이제 7시가 돼 오는데, 그만하고 다섯 페이지 남은 것은 돌아가서 읽으라고요. 오늘 들은 얘기들이 무슨 말이에요? 내가 가만히 보니까 몇 가지 틀리게 읽더라고. 완전할 수 없으니까 그런 것도 생각하고….
이런 말의 결론이 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결론이 자기를 아는 거예요, 자기. 내가 무엇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하나님을 안다면 하나님을 상대로 하고, 하나님과 내가 같은 자리에 있어서 동화되어 느낄 수 있는 자기를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동화되어 가지고 안다는 사실이 이런 책자를 통해 가지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책자의 조건 조건들이 자기와 더불어 인연되어 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책 하나가 하나님같이 귀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평화훈경』이 뭘 하는 거예요? 나를 완성시키는 거예요. 누구와 같이? 하나님과 같이! 『천성경』이 뭐예요? 영⋅육계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됐으니까 하나님이 어디서 어떻게 활동하느냐 하는 걸 이것을 통해서 앎으로 말미암아 나도 활동하는 범위의 세계를 매일과 같이 생각하고, 매일과 같이 그런 경지에 들어가서 그런 생각을 하고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산다는 거예요. 하늘의 말씀이 있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 있는 거라고요. 그래, 귀한 겁니다.
이 책 같은 것을 공짜로 얻어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손만대에 할아버지가 쓰던 것을 아버지, 아버지가 쓰던 것을 아들뿐만 아니라 몇 대의 후손들까지 귀하게 여길 수 있어야 돼요. 왜 그러냐? 아버지가 사랑하는 그 책을 할아버지도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도 사랑해왔고, 우주도 사랑하고 있고, 그 가운데 모든 것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은 통일교회 얘기를 하는데 그 얘기 가운데는 선생님과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대표적인 존재로 살아야 되고, 대표적인 존재로서 내가 얘기해야 돼요. 천 명의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이 책을 읽을 때 1초라도 더 정성들이는 사람이 천 명의 사람들보다 위에 올라가는 겁니다. 백 번을 읽은 것보다도 천 번을 읽고, 백 번을 읽어 가지고 부족함을 느끼는 것보다도 천 번을 읽고도 부족함을 느낀다는 그 사람은 영원히 발전할 수 있어요. 그치면 안돼요.
오늘 처음으로 훈독하느라고 수고했는데,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그러면 기도는 누가 하겠나? 기도 한번 해요. 남편이 여기에 와 있지? 남편이야? 「그렇습니다.」 자기 여편네를 잡아다가 선생님이 마음대로 훈독사로 만들었다고, 의논도 안 했으니 그런 선생님이 어디 있느냐고 하면서 기분이 나빴어? 기분이 나빴느냐, 좋았느냐 이거예요.
부부가 일심이라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그런 것을 깨쳐버린다는 것은 진리를 안다는 사람으로서는 있을 수 없어요. 보호해야지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말이에요, 자기 남편보다도 선생님을 더 중요시해요. 자꾸자꾸 더 중요시하면 자꾸자꾸 자기가 큰다는 거예요. 넓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에 갔다고 하게 되면, 내가 가고 싶은 곳에 갔으니 갔다 오면 내가 가서 느끼고 오는 것과 어때요? 그 느낌을 내게 건네주기 위한 책임이 있으니 더 큰 것을 받아 가지고 더 좋을 수 있는 환경을 내가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바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면 한국에 대해 전부 다 알고 싶고, 세계 사람들은 세계에 대해서 다 알고 싶어해요.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예요. 남자와 여자 가운데 다 들어가요. 하늘나라도 남자와 여자가 다 들어가요. 그거 어떤 남자예요? 층층이 계층이 있으면, 그 층이 상하로 있고 옆으로도 있으니까 서로가 주고받아야 돼요. 대우주에 혼자 고립돼 있지 않다는 거예요. 큰 별과 작은 별이 연결되어 있어요. ‘우리’라는 것은 나를 대표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나를 대표하는 작은 별이라고 해서 내가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거예요. 환경적인 여건에 처해 있는 것이 달라서 작게 됐을 뿐이지, 다 크게 되고 싶은데 말이에요. 다 크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 것과 작은 것들이 합해 가지고 소리도 7음이 나오고, 빛깔도 7색이 나와서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조화의 묘미라는 것을 한 사람이 만들었지만, 그 가운데 관계되어 있는 누구누구의 말을 듣고 더 좋아하게 만들었다면 그것은 누구를 위한 거예요? 나를 위한 것이니 내가 더 귀하게 보호하고 사랑하게 되는 거라고요. 그런 것은 언제든지 갖고 다녀야 돼요. 여러분, 사진을 갖고 다녀요? 「예.」 남편의 사진을 갖고 다녀? 「참부모님의 사진을 휴대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는 왜 그래요? 참부모보다 자기 부모의 사진을 가지고 다닌다고 하지 말이에요. 참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어요. 언제나 참이에요. 천 년 전이나 천 년 후나 참부모의 사랑은 발전도 없고, 변화도 없어요. 한번 사랑했으면, 그 사랑은 영원히 가는 거라고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자기 평가를 누가 해줘요? 사랑하는 사람끼리 평가해줘야 내 평가지, 사랑하는 사람이 관계도 없는데 뭐예요? 통일교회는 관계도 없잖아요? 이 통일교회의 책을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통일교회가 나를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이란 반드시 상대적인 요건을 갖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말씀은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문 총재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에게서 나온 거예요. 이 책이라는 것은 나에게서부터 안 나오고, 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으니만큼 넓고 높은 마음을 가지고 보게 될 때 ‘이렇게 표현하는 것보다 이렇게 표현하면 더 좋겠다.’ 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발전적인 여력이 잠재되어 있다는 거예요.
명필 글씨는 많이 필요 없어요. 한 글자를 잘 쓰면, 그 글자 하나를 보고 전체의 유명한 『천자문』이든가 『평화훈경』을 알 수 있는 거라고요. 모든 것이 완전한 것에 하나의 부분적인 상대권에서 자기가 표시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작지만, 그 작은 것을 무시하게 되면 거기에 흠이 생기는 거예요. 다 필요해요.
어디 씨름장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러분 중에 내가 씨름한다고 생각하고 보는 사람이 없어요. 씨름하러 가는 사람하고 씨름을 보러 가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보러 가는 사람이 좋아요, 하러 가는 사람이 좋아요? 답! 실제로 청중들 앞에서 내가 씨름을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이기고, 내가 모든 환경에서 좋게 될 때는 내가 좋은 것이 아니에요. 전부가 좋아하니, 전부가 좋아하는 걸 내가 갖고 있으니 전부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의 말이지만, 인연이라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천국에 가겠다고 열심히 기도한다고 안 돼요. 좋아하려면 위로 봐도 좋아하고, 아래를 봐도 어때요? 동서남북 사방을 보더라도 좋아하고, 상현⋅하현⋅우현⋅좌현⋅전현⋅후현의 어디를 보더라도 좋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핵이 커가는 만큼 포괄적인 양이 늘어나가는 거예요. 그 핵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있으면, 여기의 핵을 동에 갖다 놓으면 빼냈다고 해서 어때요? 동서남북이 남아 있는 한 여기에 갖다 놓았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아요. 발전하는 거예요. 발전시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집에 돌아가서도 이것을 한번 읽어보고 묵상하면서 ‘아, 선생님이 이런 자리에서 어떻게 이런 말을 했나? 여기에 미비한 것이 무엇인가? 이렇게 내가 보충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한다면, 영계의 영인들이 그 보충한 것에 대해서 “이야, 있을 수 있는 내용의 보충이다.” 할 때는 박수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영계에서 박수하는 사람은 이 책의 인연과 더불어 가는 거예요. 이 책이 따라다니잖아요? 이리 가면 이리 따라다녀요. 이 책이 어디까지 갈 것 같아요? 노동자의 손에도 가는 것이고, 65억 인류가 있으면 65억의 왕 자리에도 갈 것이고, 또 왕의 신부 자리에도 갈 것이고, 어디에도 간다는 거예요.
그럴 때 내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마음을 얼마만큼 넓게 가질 수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열 번을 보는 것과 백 번을 보는 것은 차이가 있어요. 사랑의 세계에 있는 상대적인 조건들은 천 번을 사랑하고 만 번을 사랑해도 어때요? 천 번의 사랑으로 다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만 번을 사랑해도 그 무한한 내용의 가치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책이 가는 데 자동적으로 자기가 싸여버려요.
젊은 청소년들이 소설책을 보면 그 소설 가운데 잡혀 가지고 취해 갈 수 있는데, 그보다도 이 진리 가운데 자기가 잡혀서 취해 가는 그 세계의 환경이 나와 더불어 어떤 환경으로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천상⋅지상세계의 말씀을 읽으면서 느꼈으면, 그 느껴진 범위의 영계와 육계는 언제나 어때요? 엊그제 느꼈던 데 플러스돼 가지고 확대되는 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의 줄이라는 것은 그렇게 미묘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심을 한 번 먹어 가지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열 번을 먹고 백 번을 먹어도 좋아하는 거예요. 맛있게 무슨 다른 것을 먹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그 먹는 게 취향이 다르면 다른 데 대해서 마음세계에 동화되는 범위의 차이가 있어요. 봄에 구경하던 곳, 여름에 구경하던 곳, 가을에 구경하던 곳, 겨울에 구경하던 곳…. 그 한 곳을 네 번씩 가보더라도 춘하추동으로 변하는 환경과 내가 어울리지 못하면, 그 사람은 다시는 그런 곳에 안 가요. 찾아가지를 않아요.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심정적으로 인연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부자지관계의 정이 있으면 그 사람이 살던 곳에 가보고 싶고 말이에요, 그 사람이 남긴 것을 내가 좋아하면 그 남겨진 것을 관리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자랑할 수 있는 박물관이 따라서 생긴다고 생각해 보라고요. 그것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한마디를 중심삼고 천만이 감동했으면 그 감동적인 범위가 어떤 것은 모래섬이 될 수 있고, 어떤 것은 흙더미가 될 수 있고, 어떤 것은 벽돌이 되고, 어떤 것은 황금섬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귀하니만큼 자주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해요. 매일같이 대해요. 싫어도 대하고, 좋아도 대해요.
10년을 살았으면 10년을 산 그 가운데 내가 좋아하던 것은 천 년을 대신할 수 있는 표상적인 기쁨이라고 생각할 때 어때요? 자기가 일생 동안 좋았으면, 그것이 세계와 인연될 수 있는 사랑의 줄을 붙들고 좋아했다면 얼마만큼 달라지겠어요? 거기에 세계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정성을 들이라는 말에는 보이지 않는 카리스마가 있는 거예요.
우리 형진이가 정성들이는데, 정성이 뭐냐? ‘정성 성(誠)’ 자는 ‘말씀 언(言)’ 변에 ‘이룰 성(成)’이에요. 여러분이 그래요. 젊었을 때 부처끼리 사는 것하고 말이에요, 늙었을 때 부처끼리 사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뼈 살에 사무치게 되고 은은하고 깊고 넓은 평화의 경지에 자리를 잡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생활이 그래요. 여러분 부처끼리 만나서 몇 년 동안 좋을지 몰라도 그 몇 년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자기를 위했다면 몇 년도 안 가고, 며칠도 안 가요. 남자와 여자가 크면 달라요. 성격이 달라요. 보는 시선도 달라요. 그러니까 재미있는 거예요. 10년을 살더라도 지치지 않고, 100년을 살더라도 더 살고 싶어요. 왜? 보석 같은 것을 깎는 데 있어서 찬란한 빛이 많은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살고 있던 각도를 달리해 가지고 아내를 사랑하는 거예요.
금은보화의 아름다운 단장은 그 각도에 맞춰 가지고 내가 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그런 마음을 달리 가지면, 상대의 세계도 괜히 좋아해요. 그런 것이 없으면 사람은 싫어요. 훈독회 같은 말씀도 말씀 자체가 그렇다고요. 오늘도 여기에서 원주가 낭독하던 것하고 무슨 양…? 「양연실입니다.」
양, 이름이 뭐야? 「연실입니다.」 연실이야, 정실이야? 「연실입니다.」 ‘연’ 자가 무슨 ‘연’ 자야? 「‘고울 연(姸)’ 자입니다.」 곱다는 것보다 ‘그리워할 연(戀)’ 자 아니야? 그래, 연실이는 생긴 것으로 본다면 정원주보다도 어때요? 아주, 생긴 것이 세계적이에요. 옆에서 보면 얄팍한 것 같지만 말이에요.
대개, 보게 되면 한국 사람의 타입이라면 연실이는 남미 사람의 타입과 같아요. 달라요. 신랑이 예민해 가지고 맨 처음에는 싫어했다며…? 남편의 말을 한번 들어볼까, 여자의 말을 한번 들어볼까? 들어보라는 거예요. 부부의 생활이 다양한 모든 것에 빛깔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화장이 필요한 거예요. 여자들에게 화장하지 말라면, 쉴 사이가 없어요. 앉아 가지고 하루에 화장하느라고 몇 시간을 쉬나? 아마, 연실이도 30분 이상은 걸리지? 얼마나 걸리나? 그거 마음으로 보면, 30분이라면 3천 년 정성어린 위에도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정성이란 것이 무서운 거예요.
어디에 갔다 왔던 데 대해 일기를 쓰게 된다면, 자기 일생에 제일 뭐예요? 옛날에 내가 일기를 쓸 때는 노트 한 권을 사다가 하루 일기를 썼어요. 소설책과 같이 썼다고요. 그것을 읽어보면 참 재미있어요. 거기에 친구가 나오면, 친구의 성격분석부터 나와요. 그 사람의 얼굴은 어떻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누구는 척 보게 되면, 사람이 냉정하게 보이는데 그 이면에 부모의 형상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어떤 부모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 아들만 생각 안 해요. 그 뒤에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누구를 닮은 친구냐 이거예요. 엄마를 더 닮았느냐, 아빠를 더 닮았느냐? 그게 무서운 겁니다. 자기들이 사랑해 가지고 씨를 남겼는데, 누구를 닮아서 나왔느냐 하는 문제예요. 닮아요. 틀림없이 닮아요. 닮은 그 자체가 하나의 나무로 말하면 뿌레기로부터, 줄기로부터 크는데 어때요? 10년을 자랐으면 10년 된 나무가 있고, 100년이면 100년 된 나무가 있으니만큼 그 연륜이 얼마나 닮아요? 연륜이 다 동그랗지 않아요. 찌그러지면, 그 환경에 맞춰 가지고 그렇게 돼요. 그 연륜이 달라지는 거예요.
인생살이도 전부 다 연륜이 달라져요. 선생님의 생활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같은 길을 가고 같은 일을 하더라도 달라요. 상대하는 식구가 다르고, 천만 가지의 사정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 천만 가지가 지금까지 잠재해 있는 사랑의 감정을 폭발시켜 줄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이 그 나라에서는 수확의 열매예요.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는 열매라는 거예요.
홍 무슨 표…? 어디에서 왔나? 「가정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가정당, 나와서 노래 한번 해보자! 내가 얘기하는 것은 답답하고 복잡해지니까, 내가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그런 특기 있는 사람들의 노래를 듣고 마감을 해야 되겠어요. (3명이 차례로 노래함)
효율이! 「예.」 라스베이거스에 우리 집 산 얘기를 좀 해주라구. 그 보고를 해줘야 돼요. 시간이 많이 갔는데 간단히 하라구, 간단히! 세밀히 하려면 프로그램을 다 짠 얘기도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알려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와이에 우리 땅과 집도 사고, 라스베이거스도 그렇고, 그 다음에 그랜드캐니언이라든가 후버댐이라든가 로스앤젤레스에 우리 초소들이 다 있다고요. (미국 서부 지역 및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보고 후 기도)
(신준님이 들어옴) 이야, 왔구나! 박수해줘, 준아! (박수)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그것을 나눠주고…. 하나님의 것, 부모님의 것, 그 다음에는 이거 세 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라고요. 이제 아침을 먹을 때인데, 신준이가 까까를 줬으니까 맛있게 먹어요. 아기들과 같아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어디 갔나, 노래한 사람들? 자자자, 그 다음에는…? 「아빠, 이거 보내주세요.」 보내줘? 누구를 보내줘? 네가 갖다 줘! 그래, 줄게! 몇 시야? 「7시입니다.」 앞줄에 있는 사람이 갖다 나눠주라구.
라스베이거스에 대해 지금 얘기했는데, 앞으로 전 세계에 180개의 우리 지부가 있는 국가들에 순환여행을 해야 돼요. 동경이면 동경, 서울이면 서울이나 자기 고향에서 떠나 가지고 하와이에 들러서 구경하려면 3일은 잡아야 될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랜드캐니언도 한 3일 잡아야 돼요. 일주일은 잡아야 될 거예요. 그 다음에는 후버댐과 라스베이거스도 일주일, 대개 2주일 동안…. 한 열흘 동안 여행 코스를 만들려고 해요. 이것은 수양적으로…. 「아빠, 진지 드세요.」 그래요.
거기에서 쇼도 하는데, 우리도 앞으로 세계적인 단체들을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명한 쇼 단체를 만들려고 해요. 거기서 하는 쇼들을 보게 된다면,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허리띠 뒤에다 줄을 매서 공중에 달아 가지고 하는데, 완전히 인간 재질이 없어져요. 수십 미터 되는 대광장의 꼭대기에도 순식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걸 볼 때 세상에…! 원숭이 세계에서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동원된 인원들을 보니까 백인들만이 아니에요. 6대주의 모든 사람들,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들을 빼다가 훈련시켜서 단체의 형태로서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놀랍지만, 앞으로 그런 인간의 예술을 발전시켜야 돼요. 「아빠, 엄마가 기다리세요.」 그러니까 앞으로…. 「엄마가 기다리세요.」 그래, 그래! 내가 갈게요.
각 나라에 이제 우리 쇼 빌딩도 지어야 돼요. 우리만의 문화를 자랑하는 데 제일 빨리 발전할 수 있는 것은 문화 형태의 예술입니다. 우리가 동양의 춤에서는 세계 최고의 자리에 있고, 그 다음에는 서양 춤이라고 하게 되면 발레인데 발레만 하더라도 우리가 최고 수준에 올라와 있어요. 그건 자타가 공인하고 있어요.
이것도 꾸며 가지고 새로운 향진문화니 고상문화니 하는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어요. 금후의 세계에 끝으로 단장할 문화를 중심삼고 미술과 체육이 어떻게 될 것이냐? 그걸 몰라요. 올림픽대회도 축구세계에 어때요?
축구세계에서도 우리가 유명해졌어요. 그 다음에 올림픽 세계에서도 그래요. 앞으로 종교 올림픽을 시작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돼요. 벌써 16년째 됐기 때문에 명년에는 종교 올림픽이라는 간판을 갖다 붙이면 어느 대회에도 지지 않을 수 있는 거라고요. 이런 대회 같은 것도 1년에 한 번씩만 하더라도 어떻게 되겠어요?
국가를 대표해서 끼리끼리 짜 가지고 체육이라든가 예술세계, 그 다음에 노래라든가 무용 같은 걸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을 수 있게 되면 순식간에 세계화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유명한 이곳에 앞으로 여러분의 이름이 남을 수 있는 일을 준비해야 되니만큼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고요.
앞으로 있어서 도박장이 아니에요. 거기에는 시계도 없습니다. 큰 어떤 극장에 가더라도 시계가 없고, 밤낮이 없어요. 아침 점심 저녁때도 별동이에요. 24시간 아침이 달라지고, 점심이 달라지고, 저녁이 달라요. 그래, 문화세계 창조의 모양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을 동원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소질에 따른 예술이라든가 미술뿐만 아니라 체육이라든가 마술까지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놀라운 문화를 창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떤 나라라든가 어떤 사람이라도 동원하게 되면 동원될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알라고요.
그런 사람들을 품고 세계로 순회공연을 하면서 여러분이 문화를 자랑하고 살 수 있는 문화인들, 최고의 문화인들이 돼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마지막에 세상에 남기고 갈 계획을 갖고 있는데, 앞으로 내가 돈을 많이 모을 거예요. 미국 재벌, 일본 재벌, 영국 재벌들뿐만 아니라 독일과 불란서 그리고 이태리 등 구라파의 모든 재력 있는 사람들을 한곳에 모아 가지고 교육시키는 것도 문제가 안 된다고요.
워싱턴타임스라든가 세계적인 언론기관들을 통해 가지고 어느 나라나 어느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다 있으니만큼 언론계를 움직이는 데 그 박자만 맞춰지면 아프리카의 돼먹지 않은 사람들, 안된 사람들을 제거시키는 데에도 이제는 내가 손을 대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여기 통일교회 내도 그렇습니다. 잘못한 사람들도 손을 대 가지고 깨끗이 정비가 아니고 정리를 해야 되겠어요. 정비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그 모델을 남겨놓지만, 이것은 정리를 해야 돼요. 근본이 틀려요.
음란문화예요. 퇴폐문화예요. 그것이 없고, 절대성을 중심삼은 새로운 하늘나라의 문화를 옮겨놓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데 이것이 10년 20년, 50년이 걸릴지 몰라요.
이 길을 취해 가지고 세계에 하나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선생님이 최후에 남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손을 대기 시작한 것을 아시고, 자녀들도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교육하고 다 그래요. 아시겠어요? 「예.」
특히, 어머니들은 절대부부예요. 절대성의 부부입니다. 그건 어머니들이 가르쳐줘야 돼요. 선생님의 마지막 문화의 향취가 세계를 덮고 남을 수 있는 거기에 호수가 필요할 것이고, 바다가 필요할 것이고, 큰 강이 필요해요. 얼마든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어요. 새로운 통일세계로서 이룰 수 있는 문화의 출발을 계획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손을 대면 중도에서 폐지를 안 해요. 끝까지 가야 할 텐데, 그런 끈기 있는 사람들의 책임이 필요하다고요.
내가 언제 영계로 갈지 몰라요. 지금도 누우면 영계로 갈 수 있는 시간이 가까워지는 거라고요. 그러니까 후대의 젊은 사람들을 국가 국가의 요원들로서 문화세계의 새로운 창조에 필요할 수 있도록 교육할 수 있는 교육기관까지 만들어야 돼요. 그걸 만들지 않으면 성공시킬 수 없어요. 그 준비가 얼마나 많아요?
우리가 열두 지파예요. 6대주가 돼 있지만, 열두 지파형에 있어서 지구성의 환경도로까지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래가 아니에요.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연장이니만큼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소질이 있거들랑 말없이 도울 수 있는 출발이 벌어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잘못하다가는 세상의 돈 있는 사람이나 재주 있는 사람들이 “문 총재가 세계를 완전히 딴 세계로 변경해서 못 쓰게 만들겠으니 우리가 이걸 빼앗기지 않고, 그렇게 안 되기 위해서는 반대적인 운동도 일으키자!”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빨리빨리 속성으로 일을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을 알고 마음이 있거든 동조할 수 있는 후손들, 자기 후계자들을 기르는 데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 말씀을 몰라 가지고는 안돼요. 아시겠어요? 「예.」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믿는 것보다 통일교회의 길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지금 새로운 대통령이 됐지만, 그 대통령이 뭘 할지 몰라요. 문 총재가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적인 분봉왕을 소석 선생 같은 사람도 시켜주고 나라의 중진들도 다 만들어 놓았는데 데모대, 이 사람들…! 공산당들은 내가 다 알아요. 암만 그래야 끝장이에요. 그렇게 알고, 조용히 준비들을 하라구. 알겠나? 「예.」
거기에 집도 짓고, 수련소도 지으려고 해요. 우리 자체가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못 할 것이 없어요. 배 같은 것도 현대라든가 이런 데서 배를 만드는 기술까지도 선생님이 지원한 것이 많아요. 헬리콥터 비행장도 있지만 말이에요. (신준님이 보채자) 아이들은 일을 도와주면 일도…. 이렇게 방해될 것이 많아요. 이해해요. 아시겠어요? 자, 신준아! 같이 인사…. (경배) 아, 착하다!
오늘은 내가 어디에 가야 되겠나? 어제 갔다가 안 오려고 했는데, 국진이랑 내일 미국에 간다고 하던데…. 「오늘 국진이 형 생일입니다. (형진님)」 오늘이 생일이야? 「예.」 생일이면 생일 얘기를 왜 안 했니? 생일인데, 나는 몰랐어. 케이크를 다 준비했나? 「아마, 식탁에 준비했을 겁니다.」 별동무대로 하겠나? 이번에 미국에 가나? 「예. (국진님)」 컨벤션센터…? 「가서 일 보려고요. 월요일에 사장, 책임자, 회사의 간부들하고 미팅이 있어요.」 그래?
효율이가 그러면 국진이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도 준비하고 도와줘요. 내가 다니면서 휙 준비도 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러면 남들이 욕을 한다고요. 그렇게 알고, 오늘 생일 축하를 한번 해보자! 「더블 블레싱이라고 그럴까요? 선진님도 오늘 생신입니다.」(박수) 선진이는 내일이지? 하루 늦지? 「예.」 내일이니까….
그건 생방송 녹화를 해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재료가 다 있어요. 우리 통일가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명망을 갖고 있는 거라고요. 「선진님이 금년에 하버드 졸업생들 7천 명 중에서 8명에 속하는 최우수 학생으로 졸업했습니다. 축하의 박수를 한번 부탁합니다.」 깃발을 든 대표예요. 8명 가운데 대표가 됐어요. 아시아인이 됐다는 것은 역사의 기록이에요. 자랑할 만한데, 우리가 하는 일을 나라가 모르고 있어요. 알겠어요?
임자들은 마음에 둬 가지고 후대 후손들을 잘 길러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금 현재의 일을 참고 나갈 수 있다고요. 소망을 가지고 후원하는 데 정성을 다 들이라고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
(경배) 『평화훈경』의 처음부터 시작해요. 서문부터 쭉 읽어요. 오늘은 어디서 왔나? 「서울 강북에서 왔습니다.」 앞으로는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참석을 많이 시키라구. 「예, 알겠습니다.」 언제나 그 사람보다도 새로운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시대가 바뀌는 거예요. 한 달이 가고, 두 달이 가고, 년이면 년이 달라지고 그런다고요. 습관적인 것은 좋지 않아요. 먼저 축복을 받았으면 축복받아서 한 일이 뭐예요? 어디 갔나? (『평화훈경』의 머리말부터 Ⅰ장을 훈독) 그 다음…! 「평화메시지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입니다.」
앞으로 읽어 나가면서 몇 번 몇 번이라고 의자에 번호를 정해서 앉은 사람들은 그것을 계속해서 읽게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자기와 관계되지 못한 분야가 어디인지 체크해 놓으라는 거예요. 내가 해야 할 소명적인 책임을 남기고 자유스럽게 살 수 없어요. 자기 일족만이 아니라 일국과 후대의 후손들이 지옥까지 갈 수 있는 그 길을 터놓고 죽을 수 있느냐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남의 말이 아니에요. 내가 아버지로부터 인계받은 유언서예요. 참부모로부터 인계받은 이것이 유언서예요, 유언. 계시가 아니에요. 유언이에요. 계시는 시대를 넘어가면서 깨칠 수 있는 것이지만, 유언은 그 1대에 종막을 내리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교리를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붕, 떠 가지고 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 이제 여기에 들어올 때 번호를 줄 거예요. 1번 2번을 해 가지고 누구누구라는 것을…. 빠질 수 있는 사람이 없게끔 그 명단들을 기록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자, 그 다음에 해요. 평화메시지Ⅱ를 해요. (『평화훈경』 Ⅱ장 훈독)
왜 나를 다 봐요? 6시가 돼 오네! 그냥 앉아 듣는 것하고 따라서 읽는 것의 기분이 어드래요? 자기가 대표로 읽는다고 생각해 보라고요. 여기 이음의 마디를 이어나가면서 하나의 문장 문장이 자기 마음과 상대가 돼 가지고 어때야 되겠어요? 그것이 꽃이 필 수 있는 한때를 바라고 관계되어 있는데, 언제 꽃이 피어요? 앉아 가지고 눈을 감고, 절반은 졸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꽃이 피어요? 꽃망울이 꽃이 피기 전에 말라버려요.
이제부터는 여기의 몇 장 몇 장을 오기 전에 세 번 이상씩 읽고 오게 해야 되겠어요. 아무나 그때 일어서서 읽으라고 하는 거예요. 몇 페이지 몇 페이지를 읽어 나가면서…. 책임하면서 여러분 자신들이 선생님 없이 이 책 하나를 가지고 만민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냥 떠돌이의 모양으로 훈독회에 와서 뭘 하는지 모르면 안돼요.
미리 다 읽고 와야 ‘아, 오늘은 이런 말인데 거기에 내 자신이 이 뜻길을 걸어가는 데 있어서 몇 퍼센트를 완성했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심각한 문제예요. 자기와 더불어 하나돼야 할 텐데 말이에요. 양 양, 양연실이 읽었는데 이것은 한자를 뺐기 때문에 읽기 쉽지 않아요? 한자공부도 해야 돼요.
더 읽자구? 성경을 백 번 읽어도 이런 내용을 몰라요. 자기들이 잡을 수 없다고요. 흘러가 버려요. 이렇게 세밀히 다 편으로 잘라 가지고 가르쳐줬는데,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천국에 간다고 날뛰고 있으면 안돼요.
천국은 이루어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루어 주고, 여러분을 데려오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이루어 가야 할 천국이에요. 천국은 이미 다 창조의 그때에 만들어 놓았어요. 미진한 인간들이 가지 못할 뿐이지 다 되어 있는 거라고요. 이런 것을 밝혀주는 것도 고마운 거예요.
이러한 지팡이를 가지고 산을 넘고 들을 건너는 거예요. 지팡이가 필요해요. 모세가 지팡이를 가지고 홍해를 건너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이것이 목적달성에 안내자의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공(空), 헛된 말씀이 아니에요. 그냥 다 읽어버리고, 자기가 상관없이 영계에 가면 얼마나 당황하겠어요.
나를 위해 가지고 참부모가 남겨줬는데도 불구하고 나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말씀은 말씀대로 별동세계에 있고, 나는 별동부대가 돼 있는데 언제 하나가 돼요? 저나라에 가서 기다리는데, 몇 천 년이 걸려야 되는 거예요. 몇 천 년을 짧은 시간권 내, 한 7년 이내에 다 넘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 줬는데 그걸 안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자기 멋대로 살아서 어떻게 되겠어요?
책임을 자기가 져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을 안 져요. 천국이 이대로 그냥 그대로 돼 있는 거예요. 상헌 씨도 놀란 것이 뭐냐 하면 ‘이야, 원리말씀이 어디에서 출발했느냐?’ 이거예요. 구약성경에도 없고, 신약성경에도 없고, 미래의 새로운 세계의 성경 가운데 나오지 않았는데 그 내용이 어디에 있었느냐? 알고 보니 영계의 실상이 그냥 그대로예요. 놀란 거예요.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Ⅰ’에 있어서 ‘인간 타락의 결과, 천국과 지옥의 한계….’ 몇 시예요? 이제 6시 10분이네! 양연실! 「예.」 그것을 읽고 한마디 해! 원래는 내가 지시한 것이 소제목들을 중심삼고 뭐예요? 그 소제목이 하나의 연설문이 될 수 있게끔 선생님이 말씀한 전체에서 뽑아 가지고 편성하라고 했어요. 그렇게 되면 세밀히 다 알지!
그래, 훈독아줌마가 되라는 말을 듣고 어드랬어? ‘큰일 났다.’고 생각했나? 큰일 날 것이 없어요. 얘기해 봐요. 자기 간증을 한번 해! 자기 신혼생활을 중심삼고, 오늘 둘째 날이니까 간증하라구. (간증)
형제가 많은 게 행복하구만! 오빠들이 누이동생 혼자 있으니까 다 잘 보호해 주었구만! 교회에서 중간에 떨어진 오빠는 없나? 「……다른 오빠들은 기성축복을 받았습니다. 1800가정 오빠가 있습니다. 집안 일 같은 것은 창식 오빠가 외국에 많이 나가 있으니까요, 그 오빠가 외적인 기반을 닦아 가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기도해라, 기도! 7시 20분이다. (기도) 아주!
너무 빨리 끝났구만! 여러분의 신앙이 크려면, 자기가 교회에 다니면서 공동적으로 참석할 때 같이 참석한 사람들끼리 클럽을 만들어야 돼요. 먼 동네나 작은 동네를 따로따로 내버리지 말고 클럽을 만들어서 뭘 이제 색다른 것을 많이 해야 돼요. 그게 발전하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더욱이나 젊은 사람들은 앞으로 있어서 미래가 창창하니 만큼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라야 20대의 사람은 50밖에 더 되나? 30대 전에 자리를 못 잡으면 상당히 힘들어요. 더 더욱이나 20대에 결혼하기 전까지 자기가 신앙생활을 결정하고, 갈 길을 잡고 길에 들어서 가지고 그것을 준비해 나오면 무엇이든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신앙의 결심이 무서운 거예요. 또 체험을 통한, 체험에 의해서 결심한 것은 그 누구에게 말할 수 없어요. 나만이 알고 있으면, 나만이 그 일을 넘어야 돼요. 10년에 갈 것을 5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노력하던 배 이상 노력하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가 신앙생활을 키워 나가야 돼요.
이런 훈독회를 할 때 『평화훈경』이면 제일 중요한 하나를 완전히 따뤄야(외워야) 돼요. 빠른 것이 그거예요. 따루는 것이 필요해요. 요즘의 젊은 사람들은 따루는 걸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모든 귀중한 것들을 다 놓쳐버려요. 신앙생활도 키워 나가야 돼요.
효율이, 간증을 한번 해보지! 간증을 안 해봤지? 「여러 번 했습니다.」 했나? 선생님의 가정에 들어와 살면서…. 자기 가정이 6⋅25를 만나 가지고 파탄되고, 다 어려운 환경에서 들어와서 사상적인 중간에 있어 가지고 왔다 갔다 할 수도 없고 결정하고 가서…. 뜻을 받들어 나가기도 어려웠을 텐데 말이에요, 한번 얘기해 줘요.
또 이제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은데, 특정한 핏줄을 받고 태어난 아기들이 어떻다는 것…. 그 가운데서 고충도 많고, 어려움이 많고 다 그런 것을 얘기 좀 해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 (간증) (신준님이 들어옴) 박수 한번 해봐라! (박수) ‘나 여러분을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그 다음에 그것을 나눠줘! (간증 계속)
신준아! 아빠, 이제 밥 먹으러 가자. 진지! 자, 우리 기도하고…. 기도를 했나? 그래, 누가 한번 더 하지! 유정옥, 기도! 하늘이 성격이 다른 사람들의 기도를 좋아하는 거예요. 사람들의 성격을 봐 가지고 말이에요.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 기분이 다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기도도 그래요. 기도하면, 자기 생긴 모양 자세를 대신 발표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길게 하지 말고 간단히 해요. (기도)
하나 둘 셋 넷, 여기 몇이야? 하나 둘 셋…. 여기 여덟 개라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인데, 누구 갖다 줄래? 언니, 갖다 줘! 여기 앞의 사람이 몇 사람이야? 「여기 앞줄이 여섯 명입니다.」 여섯 명, 여기는 몇 사람이야? 여섯 명이면, 다 주겠네. 저쪽은 누군가? 이제 기도한 사람인 유정옥밖에 없구만. 하나!
자, 밥 먹고 여수에 가고 싶은 사람이 누구야? 아이구, 우리 신준이나 데려갈까? 효율이 너도 가고 싶다는 사람 몇 사람을 데리고 와도 좋을 거라구. 가면 이제 농어를 잡아요, 농어. 말들은 들었지만, 농어를 아는 사람은 몇 사람도 없을 거라구. 그래요. 자, 가자! (경배)
(경배) 이제부터 훈독회는 영계하고 지상이 어떻게 해요? 조상들하고 여러분하고 여러분 가정의 후손들이 3시대를 대표해서 정성을 들여 새로운 세계에 새로운 문을 여는 공신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이 책이 걸려 있어요. 여기에 막혀 있는 모든 전부를 다 터주고 가야 돼요. 이것을 이루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훈경』, 이게 뭐예요? 참부모, 천지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고 탕감복귀, 책임분담을 못 한 사실을 탕감복귀하면서 싸워 나온 거예요. 영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는 지상에 있는 여러분의 일족들을 구하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는 무엇을 위한 것이냐?
영계에 간 조상들과 아직까지 땅에 있는 후손들, 이게 갈라져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다고요. 그러니까 묶어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야 영계에 가 가지고 사방으로 길이 열려요. 이게 선생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만든 책이 아니에요. 하늘땅, 이 우주를 위해서 만든 책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한장 한장 봐 나가면서 자기가 거기에 책임 못 한 사실을 알고, 여러분의 일족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뜻을 아는 사람이 수십 년 동안 자기 종씨면 종씨를 몇 사람이나 전도했어요? 뜻을 몰라서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면, 뜻을 알고 나서도 뭘 바라고 나왔어요?
뜻의 설자리가 자기 가정들이 타락한 세계를 넘고, ⎯넘는 데는 혼자 못 넘어요.⎯ 참부모와 더불어 같이 넘고, 참부모가 넘어간 길을 다시 여러분의 가 있는 조상들과 땅 위에 있는 종씨들이 어떻게 해요? 자기 현재의 종씨, 땅에 있는 후손, 3시대가 갈 수 있는 길을 닦아줘야 돼요. 그 길을 열어줘야 할 것이 조상들의 책임이에요.
조상은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고, 그 다음에는 자녀가 있어요. 조상들과 가정들의 기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별동부대로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에 제일 나쁜 것을 위해서 모두가 하늘이 원하는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걸 소화해야 돼요.
제일 나쁜 것이 뭐예요? ‘미국’ 하면, 미국에서 제일 나쁜 것이 뭐냐 하면 프리섹스예요. 프리섹스가 뭐예요, 프리섹스가? 성 개방이 어디 있어요? 동네에 이 말만 생기면 가서 쫓아버려야 돼요. 쫓아내 버리는 이런 운동이 이제 벌어집니다.
선생님이 하나된 통일의 세계를 향해서 전진하게 되면 조상들을 해방해 가지고 어떻게 하겠어요? 조상들이 천사장의 피를 받은 거예요. 축복가정에는 천년만년, 억만년 가도 가지 못하는 거예요. 천사세계는 소유권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또 아담과 해와 자신들도 타락했기 때문에 소유권, 자신들의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것이 없었어요.
그 다음에 후손들이 없어요. 미래 세계의 소망이 없어요. 전부 사탄 세계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비참한 거예요. 문 씨면 문 씨 전체의 축복을 완료해줘야 돼요. 문 씨 가정들이 태어나는 데는 하늘나라의 자식들이 태어나지 않은 환경이 돼 있다면, 그건 종족적인 문 씨면 문 씨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자신들의 책임이에요. 그 다음에는 자기 후손들에 대한 책임을 해야 된다고요. 3시대권을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구약성경, 신약성경, 성약성경, 그 다음에는 그걸 해서 비로소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것이 천국, 타락하지 않고 들어가는 그 자리라는 거예요. 이게 공식으로 돼 있다고요. 지금 여러분 자신들이 자기의 설자리도 모르고, 나라가 갈 곳도 모르고, 세계가 어떻게 될 것도 몰랐는데 이제는 다 알아요. 다 아니만큼 3시대에 걸려 있던 모든 선조들을 해방해 줘야 돼요.
황선조! 「예.」 몇 쌍을 해줬나? 「154대까지 했습니다.」 그거 몇 쌍이야? 「전체의 통계는 내봐야 됩니다.」 그거 통계를 내서 기도해 줘야 돼요. 얼마나 땅에 재림하기를 바라고 있는지 몰라요. 조상들이 이 땅에 왔다 가야 되는 거예요.
땅에 그냥 사는 그 허울을 가지고 안돼요. 여러분이 그거 다 벗겨 가지고 벌거숭이가 돼서 새로운 하늘의 축복 옷을 입은 기념사진으로부터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와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또 앞으로 미래의 후손들까지 어떻게 해요? 그 영계의 조상들이 자기들 시대에는 영계의 구원이라는 것이 없기를 바라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이것을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끝내야 돼요. 이제부터 얼마 남지 않았어요. 한 5년 남았다고요. 그러니까 3시대의 복음을 내가 소화해 가지고, 그 복음 때문에 죽어가고 한을 풀지 못하고 간 조상들과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 시대의 종교지도자들이나 선한 사람들이 지금 얼마나 천지개벽의 시대가 오기를 바라고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고요.
여러분 몇 사람을 위해서 이런 복음을 허락한 것이 아니에요. 65억 인류를 위한 거예요. 인간조상으로부터 이 땅 위에 인간의 후손들에게 신앙이 필요 없고, 국가가 필요 없는 해방이 벌어져야 돼요. 나라를 구한다든가 초종교권을 다 넘어선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3시대의 조건에 걸려 있는 탕감시대를 벗어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의무 중의 의무, 책임 중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이 조상들 가운데 어떤 핏줄에 가까운 사람들을 닮아서 태어난 사람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선조들도 자기 닮은 사람, 상대적인 여건이 돼 있는 사람을 찾아오게 돼 있다고요. 찾아오는데, 갈 길을 준비도 안 해놓고 자기만 천국 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도적놈의 새끼들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예.」
지나칠 수 없는 거예요. 이거 그냥 그대로 가보라고요.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로 사기 치고 여러분을 이용해 먹고 싶어서 하는 얘기가 아닌 거예요. 이제는 결정의 시대에 들어왔어요. 최고의 악한 문을 열어 제겨야 돼요. 악한 문을 열게 되면 악한 모양도 보기 싫고, 악한 사람들이 비참하게 사는 소리도 듣기 싫어요. 그걸 다시 보고, 다시 그 소리를 듣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세상을 생각하면 끔찍해요.
일구월심(日久月深) 그것을 위해서 났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서 싸운다고 생각하니까 그 싸움이 끝나지 않고, 그 세계가 해방이 안 되었으니 어떻게 해요? 그렇지만 언제나 천년만년 살 수 없어요. 인간의 제한된 한계선의 생명을 지니고 그 한계권 내에서 해결해야 돼요. 1대에 있어서 이 모든 것을 다 치리하고 가야 돼요, 1대에 있어서. 수천 대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1대에 못하게 되면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한 3대권까지 넘어가요.
어차피, 세상이 망해버려요. 1대를 80년으로 잡는다면 삼 팔이 이십사(3⨉8=24), 240년이니까 3백 년이 안 간다고요. 내버려둬도 망한다 이거예요. 내버려둬도 이 책에 가다가 걸려요. 이건 세계적인 사건이에요.
그런 시대에 이것을 알았다고 한다면 여러분같이 그렇게 나가겠나 생각해 보라고요. 영계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전체가 동원되고, 영계에 있는 천사세계가 땅에 와서 아담 가정 이상으로 본연의 세계를 개척하기 위한 선발대로 오는 거예요.
천사세계가 해방이 안 되었기 때문에 천사가 마음대로 오게 안 되어 있어요. 이제는 천사세계가 해방될 수 있기 때문에 조상들을 전부 축복해준 거예요.
그 조상들이 내려와서 아담 가정의 완성을 위해 가지고 후대의 후손들 앞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천사세계 천사의 혈족이 천사장의 혈족이니 천사장 형님의 자리, 천사장 아버지의 자리에서 여러분의 가정을 지켜줘 가지고 가정의 후대 후손들까지 3대가 하나님 앞에 타락이 없는 그런 자리에서 해방된 아들딸로 태어나는 그런 혈족을 남기고 가야 돼요.
그런 말을 남기기 위해서 혼자 어떻게 해요? 여러분이 무슨 통일교회 교인들이야? 통일교회라는 말, 통일교회라는 것을 치워버려야 돼요. 교회는 없어져요. 통일의 날에는 우리 조국이라는 것도 다 없어져야 돼요.
없어질 공짜 세계의 판도를 지니게 된 이 억울하고 분하고 분통한 타락의 고개를 책임분담을 하지 못하고, 탕감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어요. 그냥 벗겨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서부터 영계가 지도하고, 천사세계가 협조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꿈도 안 꾸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 따라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이 들던 숟가락을 가지고 갈 거예요, 밥바리를 가지고 갈 거예요? 무엇을 갖고 갈 거예요? 이 말씀을 이뤄서 가야 돼요. 필생의 사업이에요.
여기에 농간이 없어요. 자기들의 생각대로 ‘아, 이거 안 됐다. 지금 못 하면 나중에 하자….’ 사람이 그럴 수 있어요? 자기가 태어난 운명 길이라는 것은 하늘이 정한 대로 그 한계선을 가야 된다고요. 안 가게 되면 특별한 사연이 있든가, 그 사람이 없으면 지상에 지장이 있다든가 그래야 돼요.
그 사람이 안 가면, 영계에 자리가 빔으로 영계도 미완성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자리를 못 잡으면, 3시대가 뻥 하고 구멍이 뚫어져요. 그런 자리에 사탄이 주인으로 와서 여러분을 어떻게 하겠어요? 책임분담을 하지 못한 그 물건들은 영계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책임분담! 「책임분담!」
입의 시대, 코의 시대, 눈의 시대, 그 다음에 정신의 시대예요. 전체 구멍이 몇 개예요,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여덟 구멍이에요, 이 숨구멍까지. 그것이 다 막혀버렸어요. 그거 숨구멍이라고 하지요, 숨구멍?
지상세계에서 지상의 영양소를 먹어야 되고, 물을 먹어야 돼요. 물과 겸해서 입으로 들어가 가지고, 한 곳으로 들어가 가지고 식도와 공기의 길로 갈라져요.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물에 들어가 있으면 15분 17분, 18분을 못 넘어가요. 물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입으로 먹는 것보다도 공기를 먹는데, 공기에 있는 소질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물질의 소질보다도 많은 열 일곱, 열 여덟 개의 요소들이 영양소 가운데 합해 있다는 거예요. 그것들이 같이 들어가야 만물까지도 소화시키는 거예요.
그래, 아래 기관도 어때요? 듣는 것도 먹을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소리가 있어요. 살아 있는 존재는 반드시 소리가 나게 돼 있어요. 듣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보고예요, 보고. 듣고 보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먹고 사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는 전부가 다 통해요. 머리로부터, 눈으로부터, 코로부터, 귀로부터 이거 전부 다 통하지요?
그런데 머리시대의 해방을 받지 못해요. 영계를 몰라요. 이걸 앎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아는 거예요. 영계가 다르지 않아요. 이 말이 그냥 그대로 돼 있어요. 안 돼 있으면 그냥 그대로 영계에서 만들고 있고, 선생님이 가 가지고 정리해 버려요. 그렇잖아요? 절대권한이 참부모에게 있어요. 하나님도 못 한 것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같이 밥을 먹어요, 물을 먹어요? 영적으로 먹을 수 있는 실체가 되지 않고는 먹었다는 기준이 안 생겨요. 그래서 종교라는 영과 육이 화합되는 그 중간에 있어서 표적이 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너희는 사랑해라!’ 이거예요. 사랑하고 먹어라, 사랑하고 보라, 사랑하고 거동하라 이거예요.
무슨 사랑이에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이에요. 위하는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천도의 기본기조가 위하는 데에서 생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상대가 없게 될 때는 하나님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있을 필요가 없어요. 이상상대가 서로가 좋기만 해서 되느냐? 좋기만 하고, 사랑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귀한 것을 몰라서 제멋대로 살았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세상을 중심삼고 살려고 하느냐, 영계를 중심삼고 천사세계와 같이 조상들을 위해서 살려고 하느냐? 한국은 조상을 섬겨요. 그거 놀라운 겁니다. 종교를 안 믿지만 조상을 모신다는 거예요. 그거 천사세계를 시봉하는 거예요. 그런 종교가 유교의 사상이에요. 도의적인 면의 인간으로서 모든 가정 기반, 나라의 형태를 갖추어 가는 모델 길을 제시한 거예요. 한 70퍼센트, 80퍼센트 가까운 길을 소개해 준 거라고요.
그러나 유교를 가지고는 안돼요. 불교를 가지고 안돼요. 사탄 세계의 놀음 중에 제일 나쁜 놀음부터 먼저 해야 돼요. 속여야 돼요. 절간의 노승들은 먹을 것이 없어요. 날라줘야 된다고요. 또 그걸 바라요. 농사를 짓거나 자기가 먹을 것을 찾으러 다니지 않아요. 정성을 들인다니 그걸 받들어 준다는 거예요. 전도하고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사람들이 사는데, 종교를 중요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가정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생활이에요. 기독교의 이상은 신랑 신부를 찾아서 어린양잔치를 하는 거예요. 출발이 달라요. 남자만도 아니고, 여자만도 아니에요. 요즘의 세계는 남자나 여자나 어때요? 미국 같은 데는 기독교 목사들 가운데 남자보다도 여자 목사가 더 많아진다고요. 가정의 목사라는 거예요.
가정의 목사가 아버지 어머니예요. 정도(正道)가 나오기 위한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는 스승, 그 다음에는 주인이에요. 3대 주체사상이라는 것이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먹고 살고,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천국 가는 거예요. 갈라지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불효자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상에서는 부모 앞에 효도하라는 거예요. 그건 어떤 경서보다도 놀라워요.
유교사상의 예법을 보게 되면, 『예기(禮記)』라는 것을 보게 되면 놀라워요. 우리 종조부가 그 책이 없다고 해서 나한테 심부름을 시켰어요. 그 책이 박물관에도 없다고요. 어느 누구에게 있는데, 그 양반에게 가서 책을 좀 빌려오라고 해서 내가 그 책을 빌려온 거예요. 세 권이 있더라고요, 세 권. 한지로 된 책 세 권이에요. 내가 그걸 보고 놀라 자빠졌어요. ‘이야, 종교는 딴 종교가 필요 없구만!’ 한 거예요. 유교에서 다 가르쳐줬어요.
중국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아졌느냐 이거예요. 유교 때문에 그래요. 그 다음에 불교 사람, 회회교 사람이 하나님에게 가까이 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 맨 꼴래미가 됐어요. 통일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너희들이야? 사랑한다는 것이 종교권 중에서 제일 으뜸가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여기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가르쳐주고 있어요.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있는 한 안 되게 돼 있어요. 사탄의 그림자가 있으면, 사탄이 거기에 모이게 돼 있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우리가 쫓겨났으니 쫓아낸 그 패들을 가서 잡아먹자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전쟁터가 아닌 곳이 없는 거예요. 비참하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한다고요.
그래, 『평화훈경』이 뭐예요? 참부모로서 배울 수 있는 길, 알 수 있는 길, 행할 수 있는 길을 몰랐어요. 그걸 가르쳐주는 게 ‘훈경(訓經)’이에요. 배우고, 따라가고, 열매를 맺히기 위한 것이 ‘훈경(訓經)’이에요. 그러면 평화를 위한다고 하는데, 영원한 평화가 어디 있어요?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이 훈경권 내에 나라가 3단계로 돼 있어요. 상중하, 그 다음에는 좌중우, 전중후로 이렇게 3단계를 중심삼고 중심을 찾아 세우게 돼 있어요. 거기에 지상세계의 수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가 뚜껑을 덮어주니 9가 아니에요. 12수가 되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라는 거예요.
그래, 삼대상목적이라는 말은 통일교회밖에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도 삼대상목적을 다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타락한 이 인간들을 붙들고 삼대상목적이 어디 있어요? 12수를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사실이 본연지의 근원으로서 블루프린트(blueprint; 청사진)로 박아져서 다 돼 있는데, 그걸 모르고 살아요.
상헌 씨도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이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말씀이라고 하고 체계화시키겠다고 했어요. 그 체계화를 암만 해도 상헌 씨가 못 해요. 원리를 알아야 돼요. 인간이 살 수 있는 개인시대의 완성과 가정시대의 완성 등 8단계까지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야 인간의 완성이에요.
그런데 50퍼센트도 못 가고 낙제꽝이 돼 가지고 천국이 어디 있어요? 그들이 가서 사는 것은 거짓말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허황천만한 종착지에 도착해서 어디로 갈 거예요? 참부모님, 참스승님, 참왕님! 그거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자기가 영양소를 섭취할 때까지예요.
참스승은 뭐냐? 대사회활동을 하게 될 때 공동적인 사회의 국가형태의 기준 앞에 빠지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참왕은 뭐예요? 왕의 면류관, 왕이 입는 옷, 사는 환경과 역사가 다르다는 거예요. 왕은 종적이라고요, 종적. 수평이 되려면, 둘이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 두 사람이 하나되라고 할 때 함부로 하나될 수 없어요. 수평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건 둘이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여러분의 코에 공기가 안 들어가고, 물이 들어가면 죽는다는 것은 공평해요. 20분을 못 가요. 해녀들이 17분이나 18분이에요. 특별훈련을 한 사람은 그렇게 갈지 모르지만, 보통은 8분서부터 죽어 가요. 9분을 못 넘어서요. 그렇게 불쌍한 것이 인간이에요.
그렇게 사는 그 기간에 있어서도 몇 천 년, 몇 억 년 살기를 바라는데 거기에 막히는 길이 없어야 돼요. 막히는 길이 있는데, 눈에 안 보이면 어떻게 돼요? 공기의 요소, 생명의 요소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물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안되는 거예요. 또 태양빛이 없으면, 생명은 생겨날 수 없어요.
여러분보다 물이 먼저 있었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공기가 먼저 있었고, 태양이 먼저 있었고, 흙이 먼저 있었어요. 그것을 다 뒤집어 써 가지고 나온 것이 나예요. 이거 흙덩이 아니에요, 흙덩이? 흙덩이를 중심삼고 욕심을 부렸댔자 어때요? 흙덩이의 바탕에 하늘나라의 이상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상적인 인간이라는 것은 뭐냐? 우주 공간에 꽉 차고도 남을 수 있는 이 모든 존재물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마음속은 텅 비어 있지만 거기에 이상적인 사람들, 만국의 형태의 존재들이 서로 파고 들어와서 같이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공중에 붕 떠 있지요? 태양도 떠 있고, 지구성도 떠 있어요. 태양이 지구의 130만 배예요. 그것이 공중에 떠 있어요. 항성들 가운데는 태양보다도 몇 백 배, 몇 만 배 큰 보이지 않는 항성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공중에 붕 떠 있어요. 거기에 먼지만도 못한데 ‘아이고, 내 세상으로 만들겠다. 내 우주로 만들겠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인간만이 생각을 하지, 동물이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동물세계의 생명요소라는 것은 공기를 없애더라도 어때요? 동물은 흙이 있으면 흙을 파먹고, 물도 먹으면 오래 살 수 있어요. 태양빛이 있어야 모든 것이 원만히 화합해 가지고, 화통해 가지고 비로소 통일적인 존재가 돼요. 내가 산 생명체로 존속할 수 있게끔 우주가 그런 공식 위에 있는데 ‘공식은 나하고 상관없어! 내 마음대로 하면 다 된다.’ 한다는 거예요.
사형대에서 목에 줄을 걸어놓고, 그 자리에 자기의 발판이 없어지면 달려서 죽게 마련이에요. 살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만이 해방을 받아요. 죽음의 고통, 거기에 가 가지고 죽는 데서 어떻다는 것, 얼마만큼 하고….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실제로 느껴야 돼요. 영계에 가면, 그보다 몇 백 배 더 강한 죽음이 나를 기다리는 것을 알 때 어때요?
그 고개를 넘기 위한 생애를 극복하고 가야 할 것이 참다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한 길이에요. 그렇게 해서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뭐예요? 핏줄이 하나돼야 돼요. 어머니의 핏줄과 아버지의 핏줄이 격동해 가지고, 동과 서가 합해 가지고 우레를 치고 번개로써 연결시켜 가지고 야단이 벌어지는 것과 같이 그 자리에 가자는 것입니다.
사랑의 번개요, 사랑의 천둥소리, 사랑의 벼락 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는 합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분산되는 거예요. 분산시키는 것이 뭐냐? 한 단계, 둘이 올라서 가지고 이것을 없애버려야 돼요. 그래야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 섭리역사 가운데 7단계를 풀어내 가지고 크게 보면 역사시대 2천 년을 3시대권으로 영형체시대⋅생명체시대⋅생령체시대 등 이런 시대를 잡아 가지고 풀 수 있어요. 구조적 내용이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그걸 통과할 수 있는 문이 있어요.
여러분, 기도도 어때요? 심문(心門)이 있다는 거예요, 마음 문. 심문이 천문, 하나님의 문과 통해야 돼요. 그러니 언제나 미친 듯이 사모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가 죽게 되면 나도 죽겠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경지, 생명보다 더 간곡한 기준을 넘어선 거기에 자기 생명줄이 달려 있어요. 제멋대로 나 혼자 살 수 있다면, 영원한 생명줄이 없어요. 그건 탕자예요. 그건 지옥에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3시대에 필요한 참부모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살지 않으면 안돼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그런 자리에 모심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참시대와 가정적인 참시대를 넘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8단계를 넘어서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지, 아무리 노력했댔자 그 중간에서는 있으나마나 한 존재예요. ‘내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사랑하기는 무슨 사랑을 해요?
구약시대도 실패했지요? 구약에 무엇이 필요했어요? 모세의 오경이 뭐예요? 아직까지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입성을 못 했어요. 망하는 그 패들이 세계를 지금 시온주의라고 해서 해 나오는데, 이게 공산당까지 길러놓은 거예요.
알고 보면 산다는 것이 간단한데, 살아간다는 것이 간단한데 모르게 될 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밤이에요. 어디나 밤중이에요. 젊을 때 봐도 밤중이고, 늙었을 때도 밤중이에요. 밤낮이 없어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했는데, 밤낮을 가릴 줄 알아야 하루가 되게 돼 있다고요. 성경에 그렇게 쓰여 있지요? 밤을 모르는 사람은 아침을 알 수 없어요. 밤 세계, 사탄 세계를 이겨야 광명한 새 아침이 찾아오니 영광의 천지가 보인다는 거예요.
타락이 이렇게 엄청난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타락이 무엇 때문에 생겼다고요?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생겼어요.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무섭다고 해도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도 망하게 만들고, 일국도 망하게 만들고, 영원한 생명의 뿌리까지 뽑아버려요. 근본해결이 그것이라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하나님까지도 해방의 자리에 못 서고 영어(囹圄)에 갇혀진 자리에서 지금까지 있었던 거라고요. 하나님이 자기 마음대로 행동을 못 하잖아요? 선생님이 참사랑을 말하는데, 무엇이 참사랑이에요? 깜깜한 천지에 새까만데, 안 보이는데 불빛이 거기만 죽지 않아요. 태양빛도 빛나지 않아요. 반딧불같이 깜빡깜빡 하는데, 그걸 찾아가서 헤치고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우글거리는 사탄 세계예요.
사탄 세계, 어둠의 자리에 관계되어 있는 세계라는 거예요. 여기의 이 점만 그렇지 그 가외는 전부 다 사탄권이에요. 반딧불이 반짝반짝 하는 거기에 여러분이 들어가야, 여자와 남자가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들어가야 자기가 살 수 있는 생애예요. 구약시대면 구약의 생활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때는 여자들이 희생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여자들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같이 사는 세계에서는 여자들이 아무리 사냥을 잘하더라도 수놈에게 전부 빼앗겨요. 그거 알아요? 동물세계는 본능적으로 약탈하는 거예요. 생명을 공격하는데 순식간에 해버려요. 전부 마찬가지예요. 딱, 동물세계와 같아요. 좋은 여자들이 있으면, 남자들이 겁탈하고 말이에요.
사랑이 무엇인지 알았어요? 사랑이 동물세계나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다른 게 뭐예요? 동물세계와 다른 걸 알아요. 입체적인 내용을 안다는 거예요. 입체적인 내용이 다르니 동물세계와 달라요. 약탈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품고 위해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기원을 만든 것이 종교예요. 종교(宗敎)가 뭐예요? 마루(宗)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집(宀) 아래 보여주는(示) 거예요. 그래, 천주주의라는 것이 안정⋅안착 뭐예요? 그건 평화스러운 말이에요. 평화가 없으면, 안착이 안 돼요. 그래서 평화스러운 그 집안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해요?
평화를 좋아하는 것은 남자만이 아니에요. 보여주는데, 남자만이 아니에요. 여자가,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어머니가 없으면 산중에 사는 도적이에요. 보여줘야 된다는 거예요.
종(宗)은 ‘갓 머리(宀)’ 아래에 ‘보일 시(示)’예요. 종교, 마루가 될 수 있는 가르침이에요. 마루가 되는 가르침은 뭐냐? 교(敎)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를 했어요. 그 집안의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 되어 평화의 세계를 품고 산다는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둘이 있게 될 때는 평화롭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하기 전까지는 어떻게 해요? 원치 않는 결혼을 90퍼센트 하는 거예요. 거기에 어떻게 하늘의 사랑이 찾아 들어가겠어요? 여자가 천사장을 따라갔으니 천사장 이상 사랑의 기원을 찾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회개할 때 여러분은 며칠이나 울어 봤어요? 울어봤나, 안 울어봤나? 그 회개하는 곳에는 통곡이 벌어져요. 어머니 아버지가 안 보여요. 나라가 안 보여요. 하염없는 눈물이 흐른다고요.
왜 눈물을 흘려요? 타락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아하, 타락되었기 때문에…. 부모를 잃어버렸으니 눈물을 흘려야 하고, 스승을 잃어버렸으니 눈물을 흘려야 되고, 왕을 잃어버렸으니 눈물을 흘려야 돼요. 3시대의 주인을 모시고 사랑의 인연을 그 형태에 갖다 맞춰 가지고 해방 돼야 할 텐데, 그거 다 싫어해요. 자기를 위하려고 하지 남편을 위하려고 해요?
여러분이 아침에 세수할 때 눈부터 씻어요, 코부터 씻어요, 입부터 씻어요? 「눈부터 씻습니다.」 내가 물으니까 그런 답변을 하는 거예요. 그거 묻기 전에 그렇게 했어요? 더울 때는 찬물로 씻어줘야 돼요.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1시간이 아니라 8시간 동안 눈을 안 뜨고, 움직이지 않고 눈을 감고 잤으니 답답했다는 거라고요.
그래, 찬물로 눈부터 씻어주라는 거예요. 피곤한데 눈곱이 끼어 있으면 눈곱이 떨어질 수 있게끔, 비비지 않고도 떨어질 수 있게끔 눈을 씻어주라고요. 눈이 시원하면, 이제 그만해도 되겠다 이거예요. 눈에 들어가서 적시는 물이 내 목구멍에 넘어와야 돼요. 통해야 돼요. 숨을 들이쉬게 되면 안 갈 수 없어요. 해봐요.
그러면 ‘헉헉!’ 이러고, 재채기가 나요. 그러면 코도 소제해 주고, 입도 막혀 있으면 입까지 소제해주는 거예요. 귀가 멍멍하면 귀도 구멍을 뚫어요. 비행기를 탈 때 갑자기 기압의 차이가 있으면, 갑자기 박자가 안 맞아요. 기관이 그 다른 박자에 갑자기 맞추지 못하면 귀가 멍해요.
그럴 때는 코만 붙들고 앉아 홍문이(항문)에 힘을 주고 우욱, 이래야 돼요. 그냥 해서는 안된다고요. 항문에 힘을 주고 못 나가게 하는 거예요. 나갈 구멍은 하나밖에 없어요. 눈밖에 없어요. 그러면 눈에서, 누선에서 흘러나오기를 바라던 것이 찍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가볍겠어요.
코에도 수염들이 다 있으니 그것이 온도가 같지 않으면, 오만가지 나쁜 것들이 붙어요. 코딱지가 있지요? 그걸 훅, 하고 떼버려야 돼요. 이런 얘기가 다 필요해요. 3시대! 눈이 건강해야 되고, 코가 건강해야 되고, 입이 건강해야 되고, 귀까지 건강해야 돼요. 이게 참 귀한 거예요. 하나가 고장 나도 눈도 마음대로 보지 못하고, 코도 막히고, 입도 막히고 다 막혀요. 이마, 이거 해서 오관 아니에요? 그게 막히면, 전부 다 막히는 거예요.
심장이 얼마나 수고로워요. 이런 모든 막힌 것을 전부 터 가지고 이렇게 한다고요. 80년 동안 자기 힘을 같은 박자로 해줘야 돼요. 이게 작아지면 안되는 거예요. 너무 강해도 안돼요. 운동 같은 걸 하게 되면 숨차잖아요. 숨차면 그쳐요.
잠자는 것이 죽음의 사촌이에요. 죽음의 골짜기에 사촌동생이 되든가 사촌형이 되든가…. 들어가서 쉬러 가는 거예요. 자기가 들어가기 전에 신던 신을 내일 아침에 신는다는 자신을 못 가져요. 자다가 죽을 수도 있잖아요?
내가 생명을 지녀 가지고 장기간을 보관시켜서 지니고 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그것이 삶이에요. 삶의 어려움이고 고통이에요. 또 거기에 남자가 생겼으면, 여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생겼으면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생겼으면 남자가 필요해요.
어저께 내가 우리 용평에 있는 수영장에 가보니까 말이에요, 여자들이 큰 줄 알았는데 옷을 입고 다니니까 큰 거였어요. ‘이야, 한국 여자들이 저렇게 작아?’ 했다고요. 전부 다 옷 벗고, 살에 붙은 수영복을 입고 다니니 다 보여요. 보니까 한국 여자들이 못해도 150은 넘었을 텐데, 내가 보기에는 130만큼도 안 보여요. 옷을 벗으니까 그렇게 작아 보여요.
어제 보니까 저기 아기 같은 어머니가 아기를 데리고 가는 거예요. 키로 말하면 두 배 이상 넘는데, 그래도 벗고 가면서 그 환경에서 둘이 좋은지 엄마 어떻고…. 답변도 하고 그러면서 가는데, 아빠가 있으면 아빠를 불러 가지고 “아빠가 데리고 가!” 하는 거예요. 들어가자고 하면 데리고 들어가야지!
그건 벌거벗고 다녀도 대장이에요. “왜 너 이러냐?” 하면, “엄마 아빠는 팬티라도 입었는데,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안 입었어도 부끄럽지 않으니 내 말을 들어야 될 것 아니오?”
이야, 그렇다면 그 조그만 아기가 왕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문 총재가 아무리 고집이 세고 그래도 우리 신준이가 들어가 앉아 가지고 “아빠!” 하고 부르면 가야 돼요. 할아버지를 몰라요. 왕아빠라고 그래요. 이야, 통일교회의 전통이 새로 생겼어요. 왕아빠라고 그런다는 거예요.
왕아빠라고 하게 되면, 둘이 없이 나예요. “왕아빠, 왕엄마! 들어와.” 하면 들어가야지 별수 없어요. 왕아빠와 왕엄마를 불러주는 마음에 선물 이상의 것이 뭐 없어요. 굴복하고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선물이 없다는 거예요.
이야,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대등한 것은 뭐냐? 하나님의 역적이 될 수 있는 사람인데도 하나님같이 존경받게 되면 ‘거기에도 평화의 기지가 문이 열리는구나!’ 하는 거예요. 아무리 악당의 무리라도 왕아빠와 왕엄마의 마음을 가지고 영원히 죽지 않고 사랑하겠다는 그런 자리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그거 다 교육장소예요.
평상 같은 데…. 엄마, 이거 둘 만하지? 이만큼 크지? 「예, 둘이 앉았으니까요.」 네모박이를 하고 기둥들을 했는데, 그거 잘했어요. 기둥들이 비가 오든 태풍이 불더라도 끄떡없게끔 돌같이 만들어서 해놓고, 평상도 기둥과 같이 딱 해놓고 갖다가 딱딱 맞춰놓았는데 든든하게 보이는 것이 말할 수 없어요. ‘이야, 나보다 잘 만들었다.’ 한 거예요.
남이 만든 것이 격이 다 있게 해 가지고, 거기에 한번 앉았다 가는데 10만 원이라구? 「네 시간을 쓴대요. (어머님)」 나는 네 시간이라는 말은 못 들었어요. 한 번 빌리는 데 얼마라고요? 어머니는 네 시간 이상 앉지 못하지! 나는 앉아 있으면 네 시간 아니라 여덟 시간이나 열두 시간도 앉아 있지만, 어머니는 4분도 앉지 않고 앉자마자 가자고 할 거예요. 그거 전부 달라요.
가격을 누가 매기느냐 이거예요, 가격을. 주인이 나인데, 내가 하나도 모르게 다 만들어 놨어요. 그게 자유예요. 선생님도 거기에 가서, 자기가 만들어 놓은 데 가서 쉬고 좋아하는 것을 보면 어때요? “이거 누가 만들었는지 잘 만들었다.”고 칭찬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다 그럭저럭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돼 가지고 살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구약시대의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통일교회 사람하고 살 수 있어요? 누가 그러면 그 사람들의 마음을 맞춰주고 살아요? 통일교회의 사람이에요. 구약시대에만 살던 사람은 신약시대에 대해서 몰라요. 신약시대의 사람들이 구약시대의 사람을 같이 동반해 가지고 데리고 살면, 그건 구약⋅신약이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통일교회는 성약시대인데, 성약시대는 어떻게 살아야 돼요?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을 사돈으로 만들어 가지고 자기 핏줄을 남길 수 있는 새로운 이상동산을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사탄이 그 사상권 내에 들어와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은 두 조각을 만들고 살아왔는데, 두 조각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그 환경이 비좁아지고 부자연스러우니 떠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진리야 어떻든 내용을 검사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내가 10대가 되기 전까지는 동네방네 할아버지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나였어요. 나부터 먼저 인사하고 그랬어요. 우리 집에 방앗간도 있었어요. 큰 집의 방앗간인데 잘 만들었어요. 보게 되면, 기둥으로 해서 든든하게 만들었어요. 아무리 태풍이 불더라도 쓰러지지 않게 만들었어요.
또 방앗간에 연자돌이 있는데, 그 돌이 커요. 그러니까 보통 같으면 먹을 쌀을 만들려면 거기다 조 같은 것을 넣어 가지고 30분, 40분 방앗간에서 껍데기를 벗겨야 된다고요. 방앗간도 크지만, 그 큰 방앗간의 연자돌을 돌리려면 소가 일을 하는데 이게 짧은 것이 아니에요. 그게 비례해서 보통보다 한 자 이상 길어요. 그래, 멀리 가야지요.
그래, 비준이 맞으면 어때요? 운동하게 되기까지 시작할 때만 거기까지 가게 되면, 그 다음에 조금만 힘을 줘도 돌아가는 거예요. 연자돌도 크고 그래요. 거기에 보 같은 데는 새들도 둥지를 칠 수 있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거기에다 줄을 매고 그네도 만들어 뛰고 그랬다고요. 숨기도 좋아요.
이거 왜 내가 지내던 거와 또 달라? 딴 동네에 가서 연자방앗간에 가보고 작으면, 기분이 나빠요. 작으면, 기분이 나빠서 들어가 보려고도 안 해요. 조금만 크게 되면 참관하고 싶어요. 우리 애들의 성격이 그래요. 둘 중에 비교해서 조금만 큰 것이 있으면, 그 큰 것이 전체에게 도움이 될 것이 있다면 반드시 키워 나가고 더 크게 만들려고 해요.
새들이나 동물들도 마찬가지예요. 둥지를 트는 데 빽빽한 나뭇가지보다도 바람이 통할 수 있어야만 도망가기도 쉬워요. 그걸 보면 천지 이치가 어때요? 사람이 살고 있는 생태환경이나 자기들이 살고 있는 생태환경이 마찬가지예요. 다 넉넉한 것을 바라는 거예요.
일생 사는 데도 쪼물쪼물하게 되면 쪼물쪼물하게 살아요. 좋은 부모를 만나서 넓게 살려면 넓게 사는 거예요. 넓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살아야 하니 노력을 더 해야 돼요. 그건 공식이에요. 노력을 더 해야만 넓게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윗동네보다도 아랫동네가 넓게 살려면 잘 살아야지! 그러면 그 동네의 반장으로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만사가 그렇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영원한 세계에 가서 자랑할 게 뭐예요? 자기가 얼마만한 가치라면 그 가치에 대하여 감사를 할 줄 알고, 거기에 대응 아니면 순응해 가지고 후대에 필요한 사람들에게 남겨주는 거예요. 나한테 오순도순 움직이면서 복종하고 살던 사람들은 자기 휘하에 있는 사람들도 오순도순 복종하고 살 수 있는 제자들을 많이 거느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엄격한 것은 귀한 겁니다.
여기 몇 명이 돼요? 엊그제는 여자들이 안 왔다고 책망을 들었더니 오늘은 여자들이 가득 왔구만! 「오늘 여성연합이 오는 날입니다.」 여성연합이 오는 날이 따로 있나? 「예.」 그러면 남성연합은 언제야? (웃음) 「여성연합이 오는 날을 협회에서 정했습니다.」 여성연합이 따로 있으면, 남성연합도 따로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럴 때는 남성연합의 때가 돼도 안 오면, 자기 남편을 데려가면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자꾸 일어날 텐데, 자기들이 좋아하는 사람…. “축복받은 가정들만 모여라!” 이래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의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을 데려와야지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면, 통일교회가 참 수수께끼예요. 친구가 있으면 친구를 데려다가 120명 채우고, 내가 예배도 보고 그래 가지고 동창생…. 소학교 동창이나 중고등학교 동창뿐만 아니라 대학에 가면 몇 단계예요? 5, 6단계의 친구들이 있고 동무들이 많은데 하나도 안 데려오고 싶으니 그게 도적놈의 심보지! 그런 사람은 지옥 가지 천국에 못 간다고 나는 보고 있어요.
선생님은 조금만 좋은 것이 있으면 부락에 다 내줬어요. 그 동네에서 제일 싫어하는 할아버지에게 줬다고요. “이놈의 할아버지는 욕 잘 하기 때문에 욕 잘 먹는 아무개 왔습니다!” 그래도 “허허허…!” 하게 돼 있어요. 같이 맞서서 “야, 이 자식아…!” 그러겠어요? 그런 면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당하지 못해요. 우리 손자들은 핏줄이 달라요.
우리 신준이를 봐도 어때요? 효율이! 「예.」 배울 것이 많지? 「예.」 황선조도 배울 게 많아? 「예.」 내가 배울 것이 많아요. 이 녀석이 얼마나 능란한지 몰라요. 나를 알게 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머리로 하지 않아요. 발길로 궁둥이를 차요. (웃으심) 발길로 궁둥이를 차니 그것이 실례니까 기분 나쁜 줄 알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 가지고 내가 아는 표시를 하면, 시큰둥해 가지고 ‘왜 지금에야 그렇게 행동하느냐?’ 이래요. 탕감을 받아라 이거예요. 이야, 그걸 볼 때 아기들이 무서워요. 좋은 일이 있어도 부르고, 나쁜 일이 있어도 불러요. 아이들이 좋은 일만 가지고 부를 시간이 어디 있나? 나쁜 일도 많아요. 나쁜 일이 더 많아요.
그러면 나쁠 때에도 자기가 언제든지 할아버지에게 와 가지고 발길로 궁둥이를 차고 그러는 것보다도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왔다고 인사하면 그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귀찮다고 “야, 이 자식아! 바쁜데 왜 이래?” 하면서 손으로 쳐버리면 말이에요.
사람의 종자는 마찬가지예요.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하루 종일 기분이 나빠 가지고 할아버지를 안 봐요. 서쪽만 바라보고, 동쪽에 서 있는 나를 안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야야, 나는 너 무슨 노래 하는 걸 듣고 싶다. ‘개구리 노래’ 해봐!” 하더라도 그냥 안 불러요. 까까가 있어요. “까까 줄게 해봐!” 하면, 재까닥 해요. 이야, 애들도 그렇게 힘든 거예요. 아이들을 기르기가 그렇게 힘든 거라고요.
그래서 유치원 보모들이 자기 아들딸을 기르면 훌륭하게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오는 아이들은 동네에서 미운 원수도 있고, 별의별 자식들이 다 있잖아요. 그걸 다 소화해 가지고 착한 아기와 같이 길러야 돼요. 착한 어머니가 되어야 되고, 착한 어머니의 선생이 되고, 어머니의 선생에 또 선생…. 그 위의 선생들이 다 있어요.
수백 명의 선생들이 다 같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더라도 중간에서 매일 푸념을 하고 자기 마음대로 욕을 하게 된다면, 아기세계의 파장이 끊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사상 가운데서 그 환경이 어지러운 데 가서는 침묵을 지키라고 한 거예요. 눈으로 보지도 말고, 들었다고 하지 말고, 냄새를 맡았다고 하지 말고 좋다고 하라는 거예요.
좋다, 조타는 ‘새 조(鳥)’ 자지요? 새를 타고 난다, 좋다 이거예요. 새를 타고 어디로 가느냐?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그 환경에서 내가 침식을 안 받고 살아남을 수 있는 거예요. 남의 일, 품팔이를 가서 일을 하게 된다면 사람들은 쉬운 일을 하기 위해서 곁다리로 가요. 왜 그래요?
같은 값이면 열 사람이 와서 같이 일을 하는데 어때요? 열 사람의 꼴래미는 뭐냐 하면, 자기가 공을 안 들이고 편하게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풀 같은 것도 제초할 풀도 없는 데, 괭이나 호미로 하려면 땅도 만만한 데 가서 일하려고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하는 자체가 틀렸다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걸 해 가지고 제일 쉬운 자리에서 한 것에 지지 않게 하면 주인이 돼요, 주인. 추하추동 사계절은 변하더라도 나를 불러다가 일해 달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어디에 기도를 가든지 산에 올라가도 선생님은 8부 능선이나 9부 능선에서 “야, 쉬어라! 점심을 나눠줄게.” 해요. 꼭대기에 올라가서 음식을 먹을 텐데 9부 능선에 와 가지고 음식을 나눠줄 때 “에라, 힘든데 먹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실컷 먹고, 먹기 싫은데 먹더라도 소화한다는 거예요. 10부 능선에 올라 가지고 먹게 할 때는 체한다는 거예요.
왜? 그때가 맛있어요. 맛있게 먹으라는 거예요. 맛있지 않게 먹는 사람은 병이 나지만, 맛있게 먹는 사람은 병이 안 나요. 일터에 가서 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일 때문에 잘살 수 있는 길이 생기지만, 일을 싫어하면 일 때문에 못사는 거예요. 모든 일이 그래요.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옛날에는 어땠어요? 요즘에는 의자에 이렇게 앉아 가지고 12시간 하는데, 무릎을 꿇고 앉으려면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그걸 가만 둬두면 자연적으로 옛날의 그 모양대로 찾아가는 거예요. 그게 나쁜 게 아니라 원리원칙이 그래요.
나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동네방네 할아버지라도 손자들, 내 친구들을 데려다가 까닭 없이 기합을 주면 어떻게 해요? 할아버지한테 기합을 받고 울고 나한테 찾아와요. 그 손자라는 사람이 알고 찾아왔겠어요, 모르고 찾아왔겠어요? 모르고 찾아왔어요. 친구한테 위안을 받기 위해서 찾아온 것이 틀림없어요.
그런데 왔다가 돌아가면 “이놈의 자식, 너 오산집 누구한테 갔다 왔지!”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나쁠 것이 없으면, 왜 그러느냐 말이에요. 할아버지로서 손자가 그러면 “야, 너 참 잘했다.” 해야 된다고요. 어려울 때는 자기가 가까울 수 있는 사람을 자기 할아버지보다, 자기 아버지보다도 더 존경하며 찾아가는 사람은 복 받고 사는 거예요.
양창식! 「예.」 그 뒤에 있는 양반의 이름이 뭐이던가? 모르니까 물어보잖아! 「조정순입니다.」 조정순! 「예.」 이 사람의 동생이 사서삼경보다도 무엇이…? 「『주역(周易)』입니다.」 주역이야, 역주야? 「『주역』입니다.」 ‘역주’ 하면 어떻게 돼요? ‘역주’ 하면, 그거 원수가 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주역이니까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저 사람도 그런 뭐가 있다고요. 그래서 내가 남미의 책임자로 시켰어요. 남미의 책임자로 시킨다고는 누구도 생각을 안 했는데, 내가 시켜보니 곧잘 해요.
동생은 몇 살 났나? 「지금 마흔 넷입니다.」 이제는 유명하잖아? 「아버님께서 그렇게 봐주시니까 그렇지, 제가 보기에는 아직 어립니다.」 조정순의 눈이 내 눈보다 나으니까 어리게 보지…. 그거 다 비교할 수 있는 과녁이 달라요. 자, 한마디 해봐요.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오늘 3시대의 얘기를 했으니 말이에요. 세상만사가 다 같다는 거예요. 싸움이 없으면 재미가 없어요. 싸움도 있고, 울고불고 앉아 가지고 멱살도 잡고 죽느냐 사느냐 싸움하다가도 붙들고 “야야, 술이라도 같이 먹자!”고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손가락을 꺾어 가지고 그랬더라도 가서 술 먹어 가지고 손가락에 병났던 것이 이틀도 안 가서 나아요.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고요. 자, 해봐요. (보고)
여기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전기치료기를 산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그냥 달라고 했던 사람, 손 들어봐요. 돈 안 주고 샀지? 이제라도 돈을 내라구! 너희들만 받겠나?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눠줘야지! 너희들은 나눠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만들어 내야지!
내가 그거 해서 점심밥을 좋은 걸로 먹고 저녁밥을 먹겠다는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나쁘지 않기 때문에 장려하는 거예요. 시간이 좀 들어가요. 병이 10년 생겨났으면 3분의 1, 3년 이상은 누구보다도 붙들고 놓지 않고 눈물을 흘리고 해보라는 거예요. 무슨 일이 생길지 해보라는 거예요. 자, 얘기해요. (보고 계속)
파라과이 대회에 참석했던 곽정환, 결론 한마디 간단히 하라구! 여기 전체 대회의 총책임자가 갔다 와 가지고 보고하는 보고를 어제 내가 늦게 들었다고요. 그래서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 시간이 있으면 그걸 세밀히 하나의 새로운 교육재료로서 소개하게 하려고 했어요. 얘기가 나왔으니까, 말할 수 있는 것의 3분의 2는 됐으니까 결론만 지으면 될 거라고요. (보고)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우리 아기가 오누만! 아빠한테 인사해야지, 인사! 「그런데 이번 대회가 가장 통쾌한 것 중의 한 가지는….」 곽 회장, 좀 기다려요. 우리 신준님이 박수하고…. (박수) ‘오신 분들,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하나만 더 줘요. 오늘은 큰 것만 주니 고맙다. (보고 마침)
황선조! 「예.」 내가 콘도미니엄, 호텔에 못 가보고 올라왔는데 자기는 가봤나? 「예.」 그거 얘기 좀 해요. 우리 물 놀이터, 금년에 세 곳에 놀이터를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에 새로운 출발을 하는 거라고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웃음) 귀들을 가지고 듣고도 대답을 그렇게 못 하고 있어요. 사람이 이렇게 말하기, 남들의 앞에서 보고하는 게 쉬운 줄 알아요? 천만금을 주고도 보고를 들을 수 없는 이 시간이에요.
또 영계 전체가 표준하고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초점을 맞춰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런 자리를 영계에서 본다면 얼마나 놀라 자빠지겠어요. 이건 체면도 없이 주면 주는 대로 먹고, 자리가 있으면 자리 주는 대로 자면서 자기 편하게 살려고 하는 패들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그거 개조해 가야 돼요. (보고)
시간이 많이 갔다고요. 지금 7시인데, 10분이 남았다구. 「8시입니다.」 뭐야? 「8시 15분 전입니다. 7시가 아니고 8시입니다.」 훈독회, 그거 한 장을 읽자! 어제 몇 장까지 했나? 「Ⅱ장까지 했습니다.」 Ⅱ장까지 했어? 「예, 오늘은 Ⅲ장입니다.」 아침에 내가 Ⅲ장까지 다 들었는데, Ⅳ장을 해요. Ⅳ장과 Ⅴ장은 궁전을 중심삼고 몽골리언을 중심삼은 동족형…. 핏줄이 다른 동족의 축복을 완료해야 될 시급한 사건이에요. Ⅳ장을 해요, Ⅳ장! (『평화훈경』 IV장 훈독)
기도하라구! 시간이 10분 지났네. 잠깐 기도해요. 그거 다 필요한 말들이에요. (기도) 아주!「아주!」잘했다. 여기서 연구의 제목들을 정해 가지고 매일같이 논문을 쓸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얼마나 지식이 향상되겠어요. 학교와 같이 졸업할 수 있는 논문과 같이 쓰고 그래야 된다고요. (경배)
오늘 생일이 누구예요? 일주일 동안에 생일이 있는 사람은 나오라고요. 자, 이거 특별한 것을…. 없나? 양창식, 어제 왔나? 밤에 왔나? 「밤에 왔습니다.」 자, 앞뒤로…. (신준님이 뛰어옴) 아이고, 우리 신준이 하나 줘야겠네! (박수) 엄마가 아빠 모시고 오라고 그래? 시간을 놓치지 않고 틀림없이 찾아와요. 자, 가자! (박수)
(경배) Ⅸ장을 읽어요. 어디에서 왔어?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강남! 강북도 있지? (『평화훈경』 Ⅸ장 훈독)
책 없는 사람은 누구예요? 다 갖고 있지요? 「예, 있습니다.」 듣고 앉아 있는 것보다도 읽고 앉아 있는 것이 귀하다는 것을 알 거예요. 여러분과 직접적인 관계, 문답할 수 있는 내용의 실체가 자기에게 머물기 때문에 그래요. 하늘이나 어느 공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머물러야 돼요.
『평화훈경』Ⅹ장은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하나님의 절대성, 평화성,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절대성이 어디에 있어요? 절대성이라고 하게 되면, 남자 홀로 하는 말이 아니에요. 성이라는 것은 남자와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절대성의 자리에서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뭐예요? 모든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모델의 중심가정이 뭐냐 하면 절대적인 성을 중심한 가정이에요. 그리고 세계왕국이에요.
이 세계에서 절대성의 기준을 회복 못 하면, 천국이고 무엇이고 다 없어집니다. 놀음놀이가 이렇게 자기가 알고 둬둔다고 그것이 남아지는 것이 아니에요. 알고 지키지 못하면, 여러분 자신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 말씀 자체는 없어지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자기가 갖고 있는 오목 볼록을 절대성으로 알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무서워하고, 하나님 대신 존경하지 않으면 여기에 절대 이상적 가정이라든가 세계라든가 하늘땅은 나타나지 않아요. 이뤄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근본이에요, 근본.
그렇기 때문에 이 제목이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인데, 거기에 다 들어가요. 절대성 가정이에요. 절대성 가정은 뭐냐?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이에요. 절대적인 모델, 평화적인 모델, 이상적인 모델인 절대성이에요.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가정이 이뤄지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뤄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이 다시 회복 안 돼요. 그것을 생각으로 자꾸 인정한다고 해서 자기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생각을 넘어서 실체화된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살아야 돼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지식수준이 높고, 세계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초월적인 성을 생각하게 될 때 초월적인 성이라는 것이 누구든지 다 사랑하고….
별것 아니에요. 사랑이라는 것, 절대적인 사랑은 둘이 하게 돼 있지 혼자 하게 안 되어 있어요. 부부관계, 부부가 아니고는 절대성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성이 같은 자리에서 같은 생명을 연결시키고, 영원한 천국이 그 밑창에 깔려서 엉겨 돌아간다는 사실을 체휼 못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제목이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절대성 가운데 다 들어갔어요. 절대성 가정 가운데 다 있습니다.
절대성 가정의 절대적인 이상, 평화적인 이상, 이상적인 유토피아 세계의 천국이 바로 그 가정 가운데 있는 거예요. 가정과 세계왕국! 가정이 이뤄지면, 세계왕국은 자동적으로 나와요. 세계왕국은 절대성의 가정에서 자동적으로 나오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게 중요한 겁니다.
Ⅶ장과 Ⅷ장은 탕감이에요. 책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Ⅰ장 Ⅱ장 Ⅲ장까지는 참부모님의 3대권이 넘어서야 되는 내용이에요. 286성이 전부 다 달라요. 얼룩덜룩해요. 동족으로 안 되어 있어요. 가지각색의 핏줄로 달라져 가지고 모여 있으니 말이에요.
이것이 동족이 되어야 돼요, 동족. 7천만이 동족이 돼야지 핏줄이 달라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동족이 된 혈족, 혈족으로 된 동족으로 하나의 핏줄이에요.
여기에 여러 잡동사니, 별의별 사람, 중국 사람, 몇 천 년 전 사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몇 천 년 역사의 뿌리가 달려 있고, 몇 백 년 역사의 뿌리도 다 달려 있어요. 그래서 섭리사로 볼 때 2천 년씩으로 한계를 뒤넘이치면서 뒤집어 나가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것을 완전히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2천 년은 가정복귀의 시대, 또 2천 년은 국가복귀의 시대, 또 2천 년은 세계복귀의 시대, 또 2천 년은 안착이에요. 복귀된 모든 만유의 존재가 하나님의 4대심정권을 중심삼고 안착하는 거예요. 그것이 4단계로 갈라졌는데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사랑의 길이 달라져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 자체를 말하고 있는 거예요.
복귀가 한 팔이 없어진 것을 복귀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자체를 절대성에서 다 쫓아내 버렸어요. 다 쫓아버렸어요. 절대성에 결실해야 할 참사랑의 이상권이 없어졌어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이거 심각합니다. 알겠어요? 「예.」
서울의 남쪽 나라에서 왔어요. 남쪽 나라는 제비 떼와 같이 마음대로 경계선을 왔다 갔다 해요. 너무 빨리 읽으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읽어도 돼요. 조금 속도를 늦춰도 괜찮아요. 그래서 그 한계선이 어디에 속한 말이고, 어디에 달린 말인지 알 수 있게끔 끊어서 읽어야 돼요. 알겠어요?
이것이 『평화훈경』Ⅹ장인데, 십(十)이라는 것은 하늘땅이 다 통해요. 동에도 통하고, 서에도 통하고, 남에도 북도, 중앙에도 통하고 말이에요. 또 평면만이 아니에요. 종적인 세계도 통해요. 가정이라는 것이 평면상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종적이에요. 하늘과 땅이 있어 가지고, 하늘과 땅의 사랑의 씨를 하늘이 심어주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과 이상하는 종족⋅민족⋅국가가 나와요.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그 5단계 길을 알아 가지고 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탄이 지배했어요. 핏줄 가운데 싸여 있는, 안개 속에 묻혀 있는 사람은 그 세계밖에 몰라요. 그걸 뚫고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Ⅶ Ⅷ Ⅸ장은 앞으로 세계 사람들이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가정에서 타락한 것을 몰라요. 가정과 종족이 타락되어 가지고 자리를 못 잡은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민족, 5단계가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인데, 국가라는 건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이게 좌익이에요, 좌익. 사탄이 왼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예요.
동양사상에서 유교사상을 보면 상하, 좌우로 어때요? 우주의 가정적인 형태를 입체세계에 표시할 수 있도록 총괄적인 결론을 지은 거예요. 상하는 부자관계, 좌우는 부부관계, 그 다음에 전후는 형제관계예요. 가정의 형태를 갖추려면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형제권이 있어야 돼요. 이게 가정형태의 모델입니다.
그래서 가정이라고 하게 되면 할아버지가 사랑하던 가정, 증조할아버지가 사랑하던 가정, 수십 대뿐만 아니라 수천 대 사랑하던 가정의 전통이 달라질 수 없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묶어져 나가는 것이 사랑이에요, 부부의 사랑. 절대적 남자의 사랑과 절대적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돼서 꽃피워진 것이 1대 2대 3대가 되는 거예요.
그 꽃이 중심을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중앙을 취한 거예요. 영원한 조국, 하나님으로부터 세우는 중심점이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 중심점을 찾으려니 어떻게 해요? ‘상’ 하게 되면, 수평이 1단계 2단계 3단계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4단계가 생겨요. 이 3단계를 무시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3수를 거쳐 나가요.
우주창조의 근원을 밝혀야 돼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3단계의 결정적인 수리적 기본을 중심삼고, 그 3수가 화합하는 것은 몇 도에서 화합하고 무슨 방향으로 수평이냐? 종적으로 화합하느냐?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다 몰라요.
그걸 유교사상에서 종합적인 결론을 내린 것이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 좌우관계는 부부관계, 형제는 전후관계로 잡고 있는 거예요. 이 셋이 합하지 않고는 입체세계가 나타나지 않아요. 여기에 빠진 것이 무엇이냐 하면 중심핵이에요. 상하의 중심핵, 좌우의 중심핵, 전후의 중심핵이 빠졌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가정이 이뤄지지 않아요. 그건 자기 이익만을 취하고 자기 자체만을 세울 수 있는 개인이에요. 개별이 된 분야를 존중시하고 “동쪽이 귀하지, 서쪽은 아니야! 동쪽과 서쪽이 귀하지 않으면, 남쪽 북쪽도 아니야!” 하면서 부정한다는 거예요. 그건 몰라서 그래요.
그러니까 유교사상에는 하나님, 인격적인 신이 생활무대를 중심삼고 그걸 측정하고 산다는 개념이 없어요. 막연하게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한 거예요. 유교의 전통사상은 이 우주에서 운동하는 모든 것이 가는 길은 하늘이 정한 것이요, 인간들이 사는 것은 도의적인 면의 인의예지라는 거예요.
‘인(仁)’이 뭐예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해 가지고 종횡의 뜻을 삼강오륜으로 묶어놨는데, 거기에는 사랑의 개념이 없어요. 절대주체의 개념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몰라요. 절대핵, 절대상대의 개념이 없습니다. 유교사상이 그렇잖아요. 그건 천운의 도리에 따라서 천년만년 움직이는 거예요. 만 년 역사, 천 년 역사도 궤도에서 움직인다는 거라고요.
‘인(仁)’이 뭐예요? ‘인’ 할 때 “인이 인이지!” 하는데, 인이 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의예지에서 ‘예(禮)’가 뭐예요? 환경의 모체로서 제시한 모든 만물의 존재에 있어서 가치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를 엮을 수 있는 의(義)가 돼야 되는데, 그걸 몰라요. ‘지(智)’라는 것, 아는 것은 뭐를 아는 거예요? 자기 자신도 모르잖아요. 마음도 어떤지 모르고 자기 몸뚱이가 어떤지, 뉘시깔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라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간이 가려 가야 할 도리의 길이라고 하는데 인간이 뭐예요? 인간이 뭐냐 이거예요. 타락했던 것을 모르고 있는 인간이에요. 아무리 풀려고 해도 풀 수 없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우주가 그냥 자기 생각대로, 내 멋대로, 내 자유로 암만 자유천지를 중심삼고 산다고 해도 어때요? 유교사상을 가지고 했다고 해도 그것으로서 그 핵의 자리, 하나님 위에 가서 붙지를 못해요. 하나님의 아래예요.
핏줄이라는 것은 상하관계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핏줄의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핏줄이 없어요. 핏줄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알아야 돼요. 핏줄은 반드시 90각도의 십(十) 자 가운데 핵을 중심삼고, 핵의 뿌리를 중심삼고 흘러나온 이 점에 연결돼요. 제2핵의 자리는 이것보다 작을 뿐이지 모양은 같다는 거예요. 쭉 뽑아보면, 수백 개로 잘랐더라도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역사의 핏줄이 안 되어 있어요.
가만히 보면,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신준이를 보게 되면 어때요? 내가 말하기 전부터 ‘아버지가 이렇고, 어머니가 이러니까 내가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나 보자!’ 내가 그거 테스트를 한 사람이에요. 부모가 가만히 안 있어요. 싫더라도 부모가 원하는 자리에 가야 돼요.
‘상하’ 할 때는 여기서부터 이게 180도예요. 180도의 상하예요. 어디든지 상하예요, 이게. 여기에 맞을 수 있는, 진짜 수직에 통할 수 있는 사랑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앙에 중심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가 이렇게 돼야 한다는 거예요. 이 90도면 맞아요. 맞으니 어디 가든지 작고 큰 것이 어때요? 우주가 아무리 크더라도 클 뿐이지, 모양은 다 닮았어요.
핏줄은 닮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과학적으로 다 증거가 됐잖아요? 핏줄은 비(B)형이면 비(B)형, 에이(A)형이면 에이(A)형, 에이비(AB)형이면 에이비(AB)형, 오(O)형이면 오(O)형을 닮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죄가 유전된다는 겁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가 무서운 죄이기 때문에 유전되어서 지금 몇 천 년 된 사람도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소화해야 돼요. 없애버려야 돼요. 그게 무엇인지 알아야지요. 큰 문제입니다.
부자지관계면, 아버지를 따라간다면 어떻게 해야 돼요? 90각도예요. 아무리 높더라도 높은 데에서 떨어지는 물은 90도, 수직으로 딱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질 때는 그 핵의 자리를 따라서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닮는 거예요. 딴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성격이 합해 가지고 이상적인 초점을 이룬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기준이 부부의 사랑개념을 중심삼고 영원히 변치 않는 모델적인 정착점이 되는데, 그것이 없어요. 그래서 혼란이 돼요. 혼란의 때는 질서가 없어요. 질서가 생기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중(中)이 빠졌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법이 상⋅중⋅하예요. 그게 심각한데,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이 한 점을 중심삼고 뒤집으면 상현이 되는 것이요, 우로 가면 우현이 되는 것이요, 이리 가면 좌현이 되고, 이리 가면 하현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 구 삼십육(4⨉9=36) 아니에요? 360도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위에 180, 아래에 180, 이것도 180, 180이에요. 이렇게 갖다 붙여요. 이건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아요. 사과를 쪼개 가지고 여덟 조각을 해서 갖다 맞춰요. 어디에 가도 딱딱딱 90각도가 맞는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천 년을 사랑하더라도 피곤을 느끼지 않아요. 전기로 말하면 전깃줄이 하나된 것이 40도 됐으면 40도, 어디든지 거기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그 가운데서 동화되는, 모델기준에서 동화되는 작용을 하면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부하가 걸리면, 하나님이 도망을 가야 되는 거예요.
상대적인 이상향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부하가 걸려요. 그런 말, 사상세계에서 그런 체제를 잡아 가지고 가르치는 데가 없어요. 종교세계에는 더욱이나 없어요. 영계가 어떻게 되고, 지상이 어떻게 돼요? 자기의 생활상태와 환경의 일치점을 모르는 가운데 사랑하면, 발전이 어디에 있어요? 천 년 가도 마찬가지예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여기에 나와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에요. 이게 우주의 근본핵이 되는 거예요. 절대의 모델, 평화의 모델, 이상의 모델인 절대성이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오목 볼록을 떠나 가지고 있을 수 있어요? 그게 막연한 줄 알았더니 구체적이에요.
오목 볼록이 그래요. 오목 볼록 가운데서 절대가정과 세계평화예요. 오목 볼록을 중심삼은 절대성 가정이 안 돼 가지고는 세계평화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요즘에 한국 가정들에서 딸을 원해요, 아들을 원해요? 전부 다 아들을 원해요.
여자들은 매달 조수물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돼요? 달이 크고 작은 데 따라 가지고 컸다 작았다 해요. 그게 끊기면 생명의 운동권 내에서 벗어나는 겁니다. 그게 48세예요, 48세. 48이 무슨 수예요? 구구로 하면 육 팔(6⨉8)이 사십팔, 48세예요. 6수하고 8수를 곱해야 48세예요.
48세까지를 통일교회에서는 청년으로 잡아요. 48세까지 자리를 못 잡으면 가정에서 후레아들이 돼요. 그래서 결혼을 빨리해야 되는 거예요. 대게, 여자들은 산기를 그치는 것이 46세에서 3년 전부터예요. 45세에서 3년이 되는 48세까지예요. 그 다음에는 50세까지예요. 그 가운데서 보통 47세, 48세까지 가면 산기가 그치는 거예요.
그러면 생활목표가 제2의 작동시대에 들어가야 돼요. 육체로써 가정을 거느리고 살 수 있는 이상적인 기반의 확정까지 50을 넘으면 안됩니다. 50의 고개를 넘어서면 다른 세계로 가요. 구 구 구십일(9⨉9=91)이에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팔십일입니다.」 구구로 아무리 노려하고 정성을 들여도 여든 하나를 넘지 못해요. 영원히 그래요.
사방에서 구 구를 하더라도 팔십일(9⨉9=81), 여든 한 살까지예요. 여든 한 살이라고 하게 되면 90세에 들어가는 겁니다. ‘여든 하나’ 할 때는 팔십에 연장된 수가 아니고 8수를 극복해서 새로운 열 수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9수를 전부 다 승(乘)했으니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어요. 9수는 사탄 수예요. 소모의 수예요.
투전판에서 사 오가 나오면, 승하면 사 오 이십(4⨉5=20)인데 합하게 되면 아홉에요. 사 오 이십(4⨉5=20)은 이상 수도 되고, 합하면 9수로 악한 수가 돼 버려요. 이런 관점에서 수리적인 주인도 어때요? 사탄의 아홉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의 아홉 고개를 넘어야 10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열(10)’ 하게 되면, 자리가 하나의 자리가 아니에요. 두 자리이기 때문에 달라지는 거예요. 종적으로도 횡적으로도, 횡적으로도 종적으로도 두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질서가 돼 있어요. 열 하나, 억 하고도 억 하나…. 수조 원의 돈을 세더라도 하나에서부터 재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시정할 길이 없어요.
열 하나를 해 가지고 잘못하게 되면, 시정할 길이 뭐예요? 열 하나를 해 가지고 안 되게 되면 두 번 할 수 있는 것이 스물 하나, 세 번 할 수 있는 것이 서른 하나예요. 백 하나는 열 번을 할 수 있는 것으로서 수리적인 융통성이 있다는 거예요.
고압선의 전압이 얼마예요? 큰 발전소은 몇 만 케이브이(KV; 킬로볼트)예요? 변전소에서 1만 2천이든가 3천이 200에서 100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전압을 조정할 수 있어요. 코일을 감은 수에 따라서 힘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센터 같은 데는 많이 감으면, 힘이 생겨요.
전기가 그래요. 코일을 이렇게 많이 감고 있기 때문에 보통의 고압선 같으면 36만 케이브이(KV)예요. 그것이 3천3백으로 떨어지고, 3천 3백에서 200볼트로 떨어져요. 기동성 있는 힘을 가지려면 220볼트, 그걸 조정해서 쓰는 거라고요. 그러니까 이걸 많이 감아야 돼요.
하나의 심보(心棒; 굴대, 축)에 얼마만큼 많이 엉켜 있느냐? 그러려면 맨 밑창에 감긴 전깃줄이 ‘더 감아주면 좋겠다, 더 감아주면 좋겠다.’ 이래야 된다고요. ‘그만둬라, 그만둬라!’가 아니에요. 자기가 노력을 자꾸 가하면, 강한 힘이 나오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돼 있어요. 노력도 안 하고, 자기가 투입도 안 해 가지고 먹고 살고 도적질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겁니다.
변전소의 전압이 3천3백인데, 그 이상의 힘이 오면 폭발해 버려요. 순식간에 타버린다고요.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적인 기준에서 주고받아 가지고 같은 화합, 같은 서클(circle; 원)로서 맞으면 여기서 몇 천 리나 몇 만 리를 가더라도 3상이라는 것은 저 끝에 가도 어때요? 저 끝에도 3상으로 돼 있어요. 원래의 전깃줄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로 돼 있어요. 중심을 중심삼고 세 갈래가 자동적으로 뭉치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 제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이 눈을 중심삼고 귀까지 하나 둘 셋으로 돼 있어요. 그것이 순환하면서 화합해야지 어디가 찌그러지게 되면, 우리 몸 자체가 찌그러지는 거예요. 자기의 구조적인 내용을 모르고 성과만 바라 가지고는 파탄이 벌어져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이고! 문 총재가 참사랑을 가르쳐줬는데, 제멋대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다.’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돼요? 아버지를 대하는 사랑, 할아버지를 대하는 사랑, 하나님을 대하는 사랑을 어떻게 갖다가 한 자리에 묶어요? 문제가 큰 거예요. 3수를 묶어야 돼요.
쇠줄이 구리나 금이나 어때요? 구리하고 금은 차이가 있어요. 순금일수록, 백금일수록 부하가 안 걸려요. 금은 모든 것에 타지 않지만, 왕수라는 데 대면 금이 타버려요. 백금은 안 타요. 불에도 안 녹는 거예요. 그래서 만년 자기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귀한 거예요. 변하지 않는 것이 귀한 거라고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이게 ‘무제시(無題詩)’에 나와요. 『천자문』을 통과하게 되면 무제시를 배워요. 사람은 공간세계를 부르짖게 돼 있어요. 크면서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쳐줄 줄 알아야 돼요. 어머니의 노래, 아기의 노래를 말이에요.
유치원 같은 데 가게 되면 몇 살 몇 살은 무슨 노래를 좋아하고, 무슨 꽃을 좋아한다고 개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가할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발전시켜야 될 것이 많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다 같기를 바라도 같을 게 어디 있어요? 내가 지금 감기가 들어서 얘기하다가 자꾸 침이 말라요. 말 몇 마디만 하면 ‘아하, 이거 감기가 오는 징조로구나!’ 안다고요. 감기에 잡혀 가지고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이 감기에 들리면 감기에 들린 것보다 더 맛있는 것, 더 좋은 것을 하라는 거예요. 세포가 자체적으로 운동하는 데는 감기의 주파수가 이런데 강한 것을 이래 놓으면, 감기가 밀려나요. 그래서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면 코를 잡고 뇌를 세뇌를 시켜야 돼요. 감기 들렸다고 “아이고! 찬물을 코, 몸 안에 몰아넣지 말라!” 하면 안되는 거예요.
찬 것하고 더운 것이 만나면 폭발합니다. 알아요, 그거? 찬 곳에 뜨거운 것을 넣으면 폭발해요. 그런 거예요. 중 이하로 차다고 느끼면 더울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땀을 흘려야 돼요. 그런 거예요. 왜 감기에 들리느냐? 그 차이를 조정 못 하기 때문에 그래요. 도수가 찌그러지니까 영향권이 미쳐져 몸 자체가 거기에 동화될 수 있게끔 비준을 맞춰 나가니 감기에 들리는 거예요. 이상풍조가 생기고, 이상증세가 벌어지는 것이 감기니 병이에요.
여러분, 보통 체온이 36도나 37도지요? 감기 들리면 이마에 손을 대 가지고 더우냐, 차냐? 더우면 36도, 37도가 넘어요. 다른 힘이 들어와 가지고 방해하고 있다는 거예요.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아침에 일어나서 침을 뱉어보면, ‘푸우!’ 침을 뱉어보면 감기가 있을 때보다 건강할 때 침이 멀리 가요. 해봐요.
의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체온계로 재고…. 그거 필요 없어요. ‘푸우!’ 보통 하게 되면 얼마고, 세 번만 하면 퉤퉤퉤…! 어디에 떨어지느냐 이거예요. 어제보다도 낮게 떨어지게 되면, 힘이 감소된 거예요. 그러면 밥을 먹든가 약을 먹든가 해서 보충을 하라는 거예요.
공기 가운데 17가지의 요소가 들어가 있어요. 그 전부가 필요한 거예요. 균형으로 네가 몇 퍼센트, 네가 몇 퍼센트…. 그러면 퍼센트로 비준해 가지고 자기 생태환경에 맞게끔 심장에서 조정해 가지고 뿜어대는 거예요. 정상의 비준에 맞지 않아서 차이가 벌어지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거예요. 그 영향이 오는 거라고요.
신앙인은 모험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감기로 열이 났으면 ‘며칠 동안 네가 필요해서 찾아왔으니 며칠만 있다가 가!’ 하는 거예요. 그걸 염려 안 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서 ‘어젯밤에는 어디에 갔다 와 가지고 여덟 시간을 자야 되는데 세 시간밖에 안 자서 다섯 시간을 못 잤다.’ 하는데, 그게 병이에요. 큰 병이에요.
내가 힘이 있으면 다섯 시간을 자체에서 보충할 수 있고, 내가 건강하면 그걸 올렸다 낮췄다 하게 된다면 조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폐병, 무슨 병도 앓았지만 다 그냥 고쳤어요. 약 안 먹고 말이에요. 몸을 만져보면 안다고요. 이렇게 만져보면, 이 손을 만져보고 이 손을 만져 보면 차이가 있어요.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차이의 부작용을 보충해야 돼요.
물이 적으냐, 영양소가 적으냐? 그 비율이 다른 거예요. 무엇을 내가 과하게 먹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먹었다면 부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가 고플 때도 맨 마지막 세 숟갈은 남겨라 이거예요, 언제든지. 선생님은 그래요. 다 모르지요? 과일 같은 것도 그래요. 밥 먹고 물 마셨으면 돼요. 그래서 과일 같은 것을 안 먹어요. 돈이 있으면 사다 먹으라는 거예요. 밥도 못 먹고, 전부 다 금식하는데 과일까지 먹겠다구? 그 과일을 먹으면 병나요.
선생님이 건강한 사람이에요,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아침에도 벌써 이렇게 딱하고 ‘흥’ 하면, 코딱지가 떨어진다고요. 흥, 불게 되면 떨어지게 돼 있어요. 경계선이 있으니까 떨어지는 거예요. 이쪽도 흥, 해요. 귀 같은 것도 공기가 조정이 안 되면 이렇게 하는 거예요. 딱, 하고 흠…! 가만히 있으라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그렇지만, 대변이 안 나오면 끝까지 힘을 줘 자기고 ‘나 죽는다!’ 이래서 ‘쾅!’ 터뜨리면 감기가 도망갑니다. 막고 있어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프면 쉬라구? 좀 더 쉬면 썩어져요. 말 자체가 기분 나빠요. 쉬어라, 쉬어라, 쉬어라…! 봄이 되면 새가 봄노래를 해야 되고, 겨울이 되면 겨울 노래를 해야 되는 것처럼 사철이 변화되는 환경에 맞춰서 조정하면서 살 수 있어야 돼요.
요즘도 그래요. 젊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선생님을 못 당합니다. 그거 훈련이 돼 있어요. 하룻밤, 이틀 밤, 사흘 밤을 안 자고도 끄떡없어요. 그러니 나를 못 당해요. 그거 보통이에요. 하루 이틀 사흘은 보통이라는 거예요. 보통의 생활인데, 그걸 왜 염려하느냐 이거예요. 염려하니 별의별 고장이 다 나는 거예요.
남자들은 소변을 보면서 앓았을 때 쏴서 담을 넘는 것하고 보통 때 담을 넘어가는 것을 테스트하면 알아요. 아하, 이거 안 됐구만! 오줌이 줄이 되어 쭉 나가지 않고 갈라져서 나가요. 가서 의사를 볼 필요 없어요. 딱 서 가지고 힘을 흐음, 주게 되면 얼마만큼 길고 얼마만큼 높이 나가느냐 이거예요. 자기 건강 테스트예요.
(탁자를 내려치시며) 힘도 그래요. 이거 얼마만큼 든든히 쥐었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맞으면 도망갈 수 있게 들이치게 되면 도망가는 거예요. 호흡운동이 필요합니다. 기차 같은 것, 차를 타고 갈 때도 선생님은 절대 바른쪽 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해요. 한 편으로 기울어졌으면 이렇게 해 가지고 두 시간, 세 시간 힘을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공기가 없어지고, 피가 없어져요. 그 다음에는 앞에 잡고 반대로 이렇게 해요.
내가 43일 동안 미국을 일주할 때 젊은 놈들도 다들 쓰러지고 뒹굴었지만 어땠어요? 운동을 한 거예요. 호흡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피곤할 때는 이렇게 침이 늘어나요, 껌처럼. 그렇기 때문에 잠을 안 잤으면 잠을 자라는 거예요. 먹는 것을 못 먹었으면 맛있게 먹어라 이거예요. 맛있게 먹고, 잠 잘 자고, 오줌똥이 잘 나오면 병은 도망가는 거예요. 그걸 약 먹고 다 고쳐요? 오늘 이러다가는 훈독회가 늦어지겠구만! 이런 말도 필요하다고요.
엄마, 오늘 아침에도 내가 몇 시에 일어났어요? 「2시 40분이요. (어머님)」 세 시간만 자면 눈을 떠요. 1시에 일어나려면 10시에 자면 돼요. 12시에 자게 되면 3시에 일어나고 그래요. 그래서 어머니는 팔자가 사나워서 나를 만났다고 할 수 있는데, 팔자가 사나워서 만날 게 뭐예요? 나를 따라오면 건강할 텐데, 약이란 약은 다 싸 가지고 다녀요.
나는 1년에 한 번도 병원에 안 가요. 의사가 찾아와도 쫓아버려요. 한가한 생활을 하는 사람은 병이 나요. 병도 체면이 있어요. 바쁜 사람을 찾아가요? 국물이라도 생겨야 찾아가서 있지요. 제일 어려운 것이 나이가 80이 되고 90이 되니 뭐예요?
이제 90살이 다 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오늘이 7월 며칠이에요? 13일인가? 「14일입니다.」 내일이면 절반이 되니 9월달 8월달 7월달…. 반년이 지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90살이에요. 내가 지금 90살이라도 어때요?
우리 같은 사람은 산을 많이 타고 그랬기 때문에 도리어 내가 붙들어 줘야 할 사람이 와서 나를 붙들어 준다고 그래요. 그거 쫓아버려야 돼요. 땀을 내기 위해서 몇 시간만 가게 되면, 다시는 선생님에게 붙들리지 않으려고 도망을 다녀요. 이건 와서 붙들어 줘야 도움이 될 게 뭐 있어요? 나는 균형을 취해서 가는데 붙들어 가지고 찌그러지고, 찌그러진 그것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얼마나 짐이에요.
제일 어려운 것이 앉았다가 일어설 때에요. 앉았다가 갑자기 일어설 때 힘이 약해져요. 내가 원래 수술한 지가 7년째 됐는데 아직까지 본 궤도에 못 들어가요. 나이 많아 가지고 수술하지 말라는 거예요. 차라리 죽는 게 나아요. 이 손이 꼬부라진 것, 손이 펴진 것을 보라고요. 나 약 안 썼어요. 보라구요. 펴지지요? 사지가 고달프니까 그렇지요. 그거 풀면 돼요.
선생님이 감옥에 있었는데, 남들은 6개월 지내기가 어려운 감옥입니다. 연구해 가지고 그 이상을 넘는 사람은 특수한 존재이기 때문에 탄광으로 보내요, 탄광. 햇빛이 없는 탄광으로 보내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서도 살아야 돼요. 아침밥을 먹을 때 밥을 빨리 먹지 말라는 거예요. 수용된 사람들이 한 방에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 중에 제일 늦게 먹으라는 거예요. 오래 먹으라는 거예요.
잠자는 것은 어떻게 하느냐? 일을 고단하게 했으면 시간을 10분이나 20분을 줄여 들어가요. 줄여 들어가니까 더 많이 자라는 거예요, 덜 자라는 거예요? 일주일, 열흘 동안 10분을 빼 가지고 어떤 영향이 되느냐 하는 걸 감정해야 돼요. 감옥에 들어가서 그거 못 하다가는 죽어요. 영양을 무엇으로 보충할 거예요? 공기 가운데 영양소가 전부 있어요.
나는 마늘이 건강에 참 좋다는 것을 알았어요. 농촌에서 아침을 먹고, 점심을 먹고, 저녁을 먹는데 먹을 게 있어요? 밭에 들어가면 마늘이 있고, 오이가 있고, 가지가 있어요. 그게 건강식 중에 제일 좋은 건강식이에요. 가지, 오이, 참외뿐만 아니라 계절에 따라 산에서 나는 딸기도 있어요.
평안도에서는 싱애(싱아; 마디풀과에 속하는 다년초. 잎과 줄기는 식용하는데, 신맛이 남)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게 대나무같이 자라는데 시어요. 그걸 불에 익혀 먹으면 점심 대신도 먹을 수 있고 그래요.
남자는 산에 가 가지고 한 달도 살고, 두 달도 살 수 있는 훈련도 해야 돼요. 먹을 나물이 얼마나 많아요. 짐승들도 먹고 사는데, 사람이 왜 굶어 죽어요. 못 한다는 생각, 안 된다는 생각부터 하니까 안 되는 거예요. 해보지 않고 안 된다고 생각하니까 언제든지 안 되지요. 해보고, 얼마만큼 내가 노력을 해보고 되면 그것은 언제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어려운 것이라도 그래요.
우리는 그물 없이도 고기를 잘 잡아요. 손으로 말이에요. 메기나 가물치 같은 것은 떠요. 잉어 같은 것도 있는 줄 알고 잡게 될 때 반드시 고기가 좋아할 수 있게끔 가서 건드려야 돼요. 갑자기 왈카닥 하면 도망가지 별수 있어요? 고기를 잡으러 가게 되면 그물을 가져가는 것보다도 망태기만 가져가서 무슨 고기라도 다 잡아요.
고기도 언덕바지가 필요해요. 매일같이 조사하니까 못 어디에 언덕바지가 있고, 무슨 풀이 있는지를 다 알아요. 무슨 고기가 어떤 데 잘 붙는지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자기 전문분야가 돼요. 그런 것을 훈련해야 돼요. 25년 동안 낚시를 해 가지고, 여기에 낚싯대를 해 가지고 하루도 쉬지 않고 몇 천 번씩 이렇게 했어요.
아, 이거 쉬니까 딱 이렇게 펴지지가 않아요. 여기에 힘줄이 당겨져요. 그걸 약을 써 가지고 하려는 생각을 안 해요. 그 치료방법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운동으로 고안한 것이 많아요. 감옥에 들어갔을 때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 것 같지만, 아프다면 내가 다 고쳐 줬어요. 몸이 아프면, 반응이 반드시 있어요. 그거 풀어주는 거예요.
여기 같은 데 병이 날 수 있어요. 여기는 뜸자리로 중요하니까 삼각지대 같은 데를 알고 풀어준다는 거예요. 산에 가서 살려면 더 더욱이나 어떻게 해요? 병도 병을 무서워해서 병이 도망가요. 내가 이제 무슨 말을 했나? 병도 더 큰 병이 오게 되면 도망가요. 우리는 지금도 그래요. 운동을 하게 되면 반드시 한 시간을 하는 거예요. 자, 그만하자고요. 빨리 죽을 사람은 빨리 죽으면 좋지 오래 살아서 뭘 할 거예요?
오래 살려면 사는 만큼 가치를 남기고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하는 데도 어때요? 옛날에는 무슨 준비 같은 것을 하면 천천히, 시간이 많으니까 하루에 몇 시간을 했지만 이제는 시간을 단축해서 빨리 해버려요. 세 시간 할 것이 한 시간 반이면 끝나요. 그러면 몸이 전문화돼요.
단추를 채우는 것도 전문화예요. 연구하는 거예요. 단추를 채우는데 딱 잡으면, 이 손가락이 하나를 잡으면 어때요? 내려가면서 손가락이 딱 버튼을 잡으면 말이에요, 여기 속으로 들어가는 데를 잡으면 여기다 딱 해놓고 갖다 맞추면 쏙 들어가요. 그냥 그대로 이것이 없이 암만해도 어떻게 돼요? 시간만 가요. 그거 알겠어요?
이 양말을 신는 것도 그래요. 어떻게 신을 거예요? 딱 요렇게 보고 쫙 잡아당기면 돼요. 줄을 당기는 거예요. 이것을 ‘열 십(十)’ 자로 딱 해놓고 어디서 맞춰도 하나 둘이면, 딱 들어가 맞아요. 그러면 단추는 아래에서부터 올려 채우는 것이 편리해요, 위에서부터 채워 내려가는 게 편리해요? 「위에서부터입니다.」(웃으심)
무슨 단추는 내가 언제든지 채우게 되면 배꼽에서 이 정도다 이거예요. 조끼는 어느 정도고 말이에요. 딱 마지막에 단추를 거기에 대고 채워놓으면, 올라가면 딱딱딱 맞아요. 아래에 딱 해놓고 맞아 올라가는 거예요, 딱딱해서. 이 위가 이렇게 됐잖아요? 힘들어요. 이걸 잡고 이렇게 하게 돼 있는 거예요. 시간 절약이에요. 편리한 방법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하더라도, 일터에 처음 나가더라도 다른 사람들보다 못 하지 않아요. 여자가 김매는 것, 남자가 김매는 것, 그 다음에는 나보다도 젊은 사람이 김매는 것 등 서너 사람이 김매는 것을 보는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앉아서 매느냐, 서서 매느냐?
문제가 거기에 있어요. 앉아서 매면, 허리가 아파요. 긴 밭고랑을 하나 매게 되면 몇 시간씩 걸리는데, 그걸 보면 전부 다 찌그러져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서 일하는 데는 연구할 일들이 생긴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 문제예요.
‘통일교회는 별동부대다.’ 해봐요. 「통일교회는 별동부대다.」 별똥은 별이 똥 싸는 것, 유성같이 어디든지 싸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별동부대예요. 못할 게 없어요. 내가 못하는 게 어디 있어요? 그물 뜨는 것을 모르나, 투망 만드는 것을 모르나…. 내가 미국에 가서 그물을 허드슨강에 쳐서 잉어뿐만 아니라 무슨 뭘 다 잡았어요.
내가 사는 동네의 고기들은 불쌍해요. 보면, 내 눈에 띄면 잡아야 돼요. 1년 열두 달 잡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장을 보는 거예요. 낚시하는 것도 무는 방법이 얼마나 많아요. 낚시는 언제든지 채기를 잘 채야 돼요. 무는 것도 잘 물어야 되지만, 걸리게끔 들이 채야 되는 거예요. 아이고, 훈독회를 해야 할 텐데….
자, Ⅹ장을 알지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무슨 모델이에요? 절대적인 모델이에요. 그 다음에는 평화적인 모델…!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에요. 절대성 가정이 절대적이요, 평화롭고 이상적인 거예요. 그런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에요.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집, 살림살이를 하는 집이에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자, 읽어요. (『평화훈경』 X장 훈독)
(신준님이 들어옴) 그래, 박수를 크게 해봐! (박수) 아줌마들, 박수입니다. 열심이다. 자, 박수 한 번 더 해요. (박수) ‘이렇게 아침에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걸 보니까 고맙습니다.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열심히 하늘나라의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또 나도 여러분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사랑하는 표시로 윙크해줘라, 윙크! 사랑합니다. (웃음과 박수) 신준이 시간에 찾아왔다고요. (웃음) 틀림없이 찾아와요.
야, 신준아! 너는 할아버지를 잡으러 왔나, 데리러 왔나, 모시러 왔나? 할아버지하고 가야지! 엄마의 명령이 무서워요. 엄마가 데려오라고 하면 데리러 와요. 지금 몇 시가 됐어요? 「7시 35분입니다.」 8시가 아직 안 됐구나! 자, 이거 네가 가지고 가야 되겠다. 엄마도 주고….
(경배) Ⅺ장을 읽어요. (『평화훈경』 Ⅺ장 훈독) Ⅻ장도 읽어봐요. (『평화훈경』 Ⅻ장 훈독) 양창식! 「예.」 이 두 편을 읽은 소감을 얘기해 봐! 천사세계와 영계도 절대성의 기준을 지키지 않으면 존속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에요. 그 다음의 ⅩⅢ 장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에요. 양창식! 「예.」 소감을 얘기해! (소감 발표)
이 책을 모르면 모르지만, 알면 이 책을 넘어서야 돼요. 천국에 가서도 넘어서야 돼요. 이걸 언제나 측정해야 돼요. 여기에 나타난 모든 내용을 보게 될 때 나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해서예요. 우리 가정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한 거예요. 나라도 아니고, 다 아닙니다.
나라나 모든 세계의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으니까 그림자와 같은 존재로서 그 위에 내 자체가 어때요? 개체완성이 가정완성, 가정완성이 국가완성, 국가완성이 세계완성으로 연결돼요. 그렇게 터전을 만들어 주고 설 수 있는 주체 대상의 관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복귀될 때까지는 우리로 말하게 되면 개인시대예요.
좌익이라고 하는 왼쪽 자체가 사탄 편이에요. 하늘의 자리에 사탄이, 아담 해와의 자리에 사탄이, 그 아들딸의 자리에 사탄이 들어온 거예요. 이렇게 3대예요. 3대가 완전히 하나님을 제쳐놓고, 여기에 있던 주인을 쫓아내고 여기와 결탁해 버린 거예요. 나중에 가서는 생사지권을 가지고 최고의 협박이에요, 협박! 그렇지만 결국에는 사탄 세계가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이 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두 눈도 똑같지 않아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양편으로 돼 있거든! 영적인 세계도 두 세계이고, 실체의 세계도 두 세계예요. 이것은 왜 그러냐? 내 자신이 가정을 가지고 실체권에 정착할 때 혼자 정착할 수 없어요. 둘이 정착해야 가정이 돼요. 가정의 ‘정’ 자가 무슨 ‘정’ 자예요? ‘뜰 정(庭)’ 자예요. 이 우주를 축소시킨 겁니다.
‘가’ 하게 되면 ‘집 가(家)’ 자지요? ‘집 가’ 자는 어때요? 아버지 어머니가 있는 거예요. 집이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녀가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정원이 있어야 돼요. 부부가 복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면, 그 동네에 있는 모든 짐승들이 그 가정의 뜰에 와서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막지 말라고요.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뜰에 나가서 새나 자기가 기르는 소나 동물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우리들 이상 잘 먹고 잘사느냐, 좋게 살고 있느냐?” 하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가(家)가 부모의 직계를 말한다면, 정(庭)은 뜰을 말해요. 종횡이 합한 거기에 있어서 내가 좋아하지 않는 것이 없고,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물이 전부 다 나를 좋아하고, 내가 그것들을 좋아하니까 집이 필요하고 뜰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고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돼요.
경치라는 말을 하잖아요, 경치? 경치라고 하면 모든 자연계의 환경 요건을 다스린다는 거예요. 거느린다는 겁니다. 거기에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주체가 확실하지 않으면, 그건 다 희미한 거예요. 아침에 햇빛이 나야 할 텐데 햇빛이 안 나게 되면, 안개 낀 날로서 몇 시인지를 잘 모른다고요. 딱,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확실해야 된다는 겁니다.
자기 뜰에 들어와서 살고 있는 벌레들이 있으면, 그거 함부로 죽이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이 가정에서 자라면서 그것들을 보고 배우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대하면, 교육이 필요 없어요. 한 가정에서 같이 살게 되면, 교육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두 세계에서는 조화가 없어요. 3수에서부터 조화가 생겨요.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선이라고 해요. 그 선은 뻗어 나가지 축소 안 돼요. 무한대로 뻗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평면적인 소유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소유의 주인이 되겠다는 거예요. 만민이 양심을 중심삼으면, 그 기준이 전부 다 맞아요. 그렇게 맞으라고 교육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맞게 돼 있고, 수평만 되게 되면 하나님을 알 때는 반드시 가정으로 귀착돼요.
봄철에 철새들이 날아오는데, 그 봄에 제일 먼저 찾아오는 것은 잡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건데, 전부 다 울음소리가 다릅니다. 비둘기가 노래하는 것은 맨 둔쟁이예요. 무식해도 형편 없이 무식하지만, 거기에 앞으로의 미래가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극장 같은 데 가면, 막이 있는데 막에 상징적인 것으로 표시된 그 사실을 바라보면서 그것을 설계한 사람의 본연의 심정권에 동참하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가정의 뜰을 중심삼고 포함되어 있는 그것을 하나님처럼 바라보면서 좋아할 수 있는 내 자신을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있는 존재들은 나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쳐주기 위한 것들이라고요. 그걸 부려먹거나 탕두질해 가지고 없애버리면 안된다는 거예요.
고기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요? 동서남북의 다섯 마리 가운데 한 마리를 잡아야 돼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낚시 같은 것도 어때요? 요즘에는 농어낚시를 하는데 낚시를 하면 큰 것부터 먼저 잡으려고 해요, 큰 것부터. 왜 그러냐? 큰 것은 하늘이 주인 된 것이니까 그 고기를 잡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주인양반을 내가 붙든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를 사랑하기 위해서 붙들어야 돼요. 이용하기 위해서 붙들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유교에서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데, 그것은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라는 거예요. 인(仁)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인이 무엇이냐 할 때 “인은 인이다.” 그러면 설명이 안 돼요. 두(二) 사람(人)인데, 그 두 사람이 같지 않다 이거예요. 춘하추동 사계절이 있더라도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종교세계에서는 개인구원밖에 없었어요. 개인, 자기들만 구원받겠다는 거예요. 그건 모순된 겁니다. 상대가 없는 곳에는 모순과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희랍사상이 뭐냐 하면 모순과 상충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화합이 없어요. 상충이니까 위할 수 있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러니 투쟁으로 말미암아 망하고 없어지는 거예요.
(깍지를 끼시며)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잡아봐요. 바른손이 위에 올라갔어요, 왼손이 위에 올라갔어요? 사람마다 달라요. 바른손이 올라가는 사람이 있고,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이 있다고요. 이렇게 해서 바른손이 이렇게 잡았지만, 그게 편안치 않아요. 때로는 이렇게도 잡아야 한다고요. 이렇게 열 번을 했으면, 왼손이 열 번을 했는데 습관성이 안 그런다는 거예요.
(손을 마주치며 다시 깍지를 끼심) 손이 좋은 데를 갖다 잡아봐요. 어느 손이 위에 갔어요? 바른손의 엄지가 위에 갔어요, 왼손의 엄지가 위에 갔어요? 왼손이 올라간 사람, 손 들어봐요. 절반 이상이 됩니다. 바른손이 올라가야 할 텐데, 왜 왼손이 올라가요? 동양 사람들 가운데 바른손을 안 쓰는 사람은 병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우좌, 그 다음에는 전후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본래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로 이렇게 되어야 돼요. 여기는 합하려면, 셋이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셋이 안 합하면, 다 깨져 나가요. 안 그래요? 그래서 상⋅중⋅하예요. 유교사상은 상하⋅좌우⋅전후로 돼 있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중’이 반드시 있어야 돼요. 상중하, 좌중우가 아니라 우중좌예요.
시계바늘이 어디로 돌아요? 바른쪽을 중심삼고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동양사상에는 이게 거꾸로 돼 있어요.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여자가 중심이 되어서 앞에 가 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틀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본심이 이래요. 우리 양심은 직고해야 돼요. 참이라는 것은 누가 다 부정해도 “영원히 나는 직고…! 나는 제일 좋다.” 이런다는 거예요.
여러분, 돈이 전부 다 그래요? 만 원짜리하고 천 원짜리가 같아요? 같지 않아요. 차이가 있다고요. 1전하고 만 원짜리가 상대가 돼요? 상대가 안 된다고요. 그렇지만 돈이라는 자체는 반드시 바른손이 잡아 가지고 드는 데는 이렇게 들겠어요, 이리 가겠어요? 시계바늘을 보게 된다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돌아요. 거꾸로 돌면, 전부 다 해체되는 거예요.
동양사상의 놀라운 것이 그거예요. 왜 바른손을 써야 되느냐? 바른 손을 안 쓰고, 왼손을 쓰게 되면 병신으로 취급해요. 왼손을 쓰는 사람은 생명이 짧아진다는 거예요. 왼손을 많이 쓰면 심장에 충격을 줘요. 이게 ‘쿵’ 하게 되면, “아이고, 아야!” 하면서 ‘안 칠 것을 치는구나.’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손해가 난다는 거예요.
두 손을 이렇게 할 때 어느 쪽이 어느 쪽을 받들어 주느냐? 왼손이 받들어 줄 수 없어요. 바른손이에요. 영어로 라이트(right)라고 하면 바른쪽, 오른쪽을 말하는 거예요. 오른손을 쓰니까 오른손이 받드는 거예요. 들어갈 때 습관적으로 이렇게 되는 사람은 왼손이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오른손이 받들어 준다는 거예요.
(또다시 깍지를 끼시며) 그래서 선생님도 그래요. 이런 사람은 반드시 양심적이요, 희생적이에요. 봉사적이고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자기들이 알아요. 누가 가르칠 필요가 없어요. 다 천도를 맞춰 가지고 자기가 사는 데 있어서 지장될 수 있는 곳을 인간은 가지 않는 거예요.
핏줄이라는 것이 무섭습니다. 조상의 핏줄을 후손들이 닮아나요. 그래서 한국의 풍습에서는 개개인의 사람을 보고 결혼하지 않아요. 그 가문이 무슨 가문이냐 이거예요. 선비의 가문이냐, 무사의 가문이냐 해서 갈라지는 거예요. 올라갈 타입이냐, 내려갈 타입이냐? 올라갈 타입은 올라가야 돼요. 또 내려갈 타입이 올라가게 되면, 그건 오래 못 갑니다. 꺾어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팔자를 타고난다고 하지요? 팔자가 무슨 팔자예요? 여기의 눈썹도 팔자예요. 눈도 팔자, 코도 팔자, 입은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팔자입니다. 안 그래요? 둘이 화합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순과 상충이라는 논리는 하나님에게서 있을 수 없어요. 팔자소관이에요.
여기의 귀를 봐도 어때요? 귀가 세 성(城)을 쌓았어요, 세 성. 하나 둘 셋! 이래 가지고 공기 가운데 한마디 하면, 전달이 이러면서 가는데 전부 다 같지 않아요. 귀에 따라 가지고 가까이를 확실히, 멀리도 확실히 듣는 거예요. 귀가 큰 사람은 잘 들어요.
토끼의 귀가 크지요? 토끼는 먼 데도 잘 들어요. 호랑이 같은 것은 귀가 요래요. 산꼭대기에 사니까 그게 커야 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귀보다 눈이 밝아야 돼요. 독수리 같은 것은 눈이 밝아요. 그리고 주둥이가 약탈할 수 있는 무기예요. 생김생김에 따라서 무기를 갖고 태어나는 거예요.
결혼이라는 것이 무서운 겁니다. 칼은 한 면을 쓰게 돼 있어요. 바른손을 쓰게 되면, 힘이 어때요? 날 이쪽이 가깝지, 저쪽이 가까워요? 가까운 데가 힘을 받기 때문에 칼날이 이렇게 무뎌진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칼을 갈 때 힘이 같지 않기 때문에 간다면 한쪽이 찌그러져요. 언제나 매번 하게 된다면 힘이 조금 강한 데는 뻗어 나가고, 여기는 짧아진다는 거예요. 잘라지는 물건을 보게 되면, 차이가 상당히 생기는 거예요. 매일같이 그렇게 잘라놓으면, 그것이 얼마나 손해가 나요?
여자하고 남자를 비교할 때 욕심이 누가 더 있어요? 왜 아들딸을 낳으면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가야 돼요, 엄마의 이름을 따라가지? 공산당 식으로 말이에요. 세상에, 영원히 여자가 앞에 설 수 있어요? 이북에서는 전쟁할 때나 그럴 수 있을지 모르지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군대훈련을 해 가지고 남자들을 우습게 알지만, 여자들이 전부 다 그거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전쟁만 하겠어요?
모순과 상충이에요. 남자와 여자 자체가 모순된 존재예요. 여자는 받겠다고 해 가지고 입을 벌리고 있고, 남자는 볼록이 되어 주겠다고 버티고 있고 말이에요. 여자들! 부처끼리 사랑할 때 힘이 있는 남자가 좋아요, 힘없는 남자가 좋아요? 왜 웃어요?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서 결혼시켜 주면, 이놈의 여자가 가 가지고는 남자를 만나기 싫다고 도망을 나와요. 남자 옆에만 가더라도 무섭다는 거예요. 무섭지요!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아이고, 저 쌍놈의 교주!’라고 할 수 있는데, 쌍놈의 교주가 아니에요. 진짜 교주니까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거 자리를 잡게끔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 남자가 절대 같을 수 없어요. 같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틀린 거예요. 남자는 어깨에 힘을 주기 때문에 사자 모양으로 등이 무거워요. 여기에 머리를 올려놓은 거예요. 어깨도 무거운데, 머리도 무거운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보다 어때요?
그래, 여자의 배가 나오는데 남자같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기를 밴다면, 이거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배가 나와서 이렇게 돼요. 남자하고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남자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안내를 받아야 돼요. 잘못했다가는, 눈의 시각이 조금만 잘못되면 도랑으로 길에서 굴러 떨어져서 자기가 살아남기 힘들다는 거예요.
나이가 칠십만 넘으면 여자하고 남자의 다른 게 뭐냐? 여자는 칠십만 되더라도 아래를 안 보려고 하는 거예요. 영계에 돌아가야 하니 높은 데를 보려고 한다는 거예요. 젊었을 때 아기를 낳을 때는 한 발짝 한 발짝…. 하이힐을 맨 처음 신었을 때 주의하던 것보다 몇 배를 더 고생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는 6월달이 넘었으니까 여든 아홉이 아니라 아흔 살이에요. 이야, 아흔 살을 산 할아버지가 교주의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가 교주를 원치 않아요. 원치 않지만, 다 교주가 돼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여기에 척 들어섰을 때 선생님이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계시는 것이 좋습니다.」같은 사람끼리인데, 그거 왜 그래요?
하늘은 중심이에요. 하늘을 대신하게 된다면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부자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예요. 부부라면, 누가 플러스예요? 남자가 위에 올라가요, 여자가 위에 올라가요? 유교사상에서는 여자가 올라갔으니 남자가 없어요. 그래서 좌우다 이거예요.
이러면 남자가 우세해요. 남자가 위에 가요. 그러니 상현이 되는 거예요. 남자가 상현이 되어야 돼요. 왜 상현이 되느냐 이거예요. 모순과 상충이에요. 여자들이 언제 피해를 받을지 몰라요. 사람은 그래요. 자기 앞에 반드시 바른쪽이 있어야 되고, 중심이 있어야 되는데 이 둘을 화합시키는 존재가 필요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이 높고, 몸뚱이는 낮아요. 수평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누가 보태주느냐? 딸을 사랑하는 데는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가 사랑해서 키우는 데는 아들이 있어야 돼요. 아들을 사랑할 줄 알고, 딸을 사랑할 줄 알면 균형을 취할 수 있어요. 아버지도 딸을 사랑하고 아들을 사랑할 줄 알아야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모순이 아니에요.
현실세계를 보면, 운동을 하게 된다면 상응작용과 상반작용이 있다 이거예요. 동양철학에서 양음이치라고 해요, 음양이치라고 해요? 「음양이치입니다.」 여자를 중심하고 음양이라고 해요, 음양이치!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남자가 찾아갈 때 할아버지를 찾아가느냐, 상대를 찾아가느냐? 상대를 찾아가야 된다고요. 여자한테 가는 거예요.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 음양이에요. 음이 양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게 순리 아니에요?
음양이 조화되기 위해서는 주고받아야 돼요. 운동해야 돼요. 순환운동, 모든 전체는 순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운동을 안 하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이치가 그래요. 자기들의 입장에서 하나의 구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구형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글을 횡서, 옆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써야 돼요. 서양하고 동양은 반대예요. 서양 사람들을 보니까 잘 때 전부 다 엎드려 자요. 왜 서양 사람들의 이게 이렇게 좁아지느냐 말이에요. 이게 미니까 좁아져서 콧날이 이렇게 서는 거예요. 그래, 서양 여자들의 얼굴이 좁으니까 좁은 얼굴을 좋아하면 안된다고요. 그러니까 앞뒤가 나왔어요, 앞뒤가. 동양 사람은 누워서 자니까 얼굴이 둥글둥글해요. 순환하게 돼 있어요.
여름에 흑인들이 숨쉬기가 쉽겠어요, 힘들겠어요? 열대지방에 사니까 얼마나 더워요. 새벽에도 덥고, 낮에도 덥고, 저녁에도 덥고, 밤에도 더워요. 그러면 흑인들의 콧구멍이 커야 되겠어요, 작아야 되겠어요? 흑인들은 콧구멍을 벌떡이고…. 이게 짧아요. 백인들은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북극에 사는 곰과 같아 가지고 이게 길어요. 추우니까 여기서 들어갈 때 짧으면, 찬 공기가 들어가서 감기 들고 폐렴이 생기기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코가 길어요.
젊은 사람들은 말해도 침이 나와서 붙지 않아요. 나이가 칠십이 넘으면 대번에 알아요. 이걸 안 씻어주면 이 사이까지 다 미끈미끈하게 돼요. 여자들은 왜 수염이 안 났을까? (웃음) 북극 같은데 가면, 제일 원수가 수염이에요. 습기가 조금만 차게 되면 얼어붙어요. 영하 30도만 넘어도 풋, 침을 뱉으면 저기에 떨어질 때 도로록 굴러요. 그러니까 얼마나 추워요. 그 가운데 사는 거예요.
반도의 사람들이 건강합니다. 바다보다도 습기가 많아요. 땅에서는 물이 언제든지 나요. 여름 같은 때는 바람이 육지에서 바다로 불어가지요? 반대적인 성격을 갖춰 가면서, 엇바꿔 가면서, 순환하면서, 돌아가면서 사는 겁니다. 반도는 동서로 길든가 남북으로 길게 돼 있어요. 거기서 사는 짐승들이나 근해의 고기들은 큰 것이 아니에요. 중치들이에요. 자연히 작아져요.
바다 같은 데서 헤엄치면 얼마나 넓어요. 육지도 얼마나 넓어요. 반도니까 고기들도 그래요. 큰 놈은 못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반도에서 오래 산 사람들은 전쟁이 나서 전부 다 망하게 돼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한대지방, 추운 데 가든가 대륙으로 가지 않으면 섬나라에 도망을 가서 살아야 돼요. 몇 백 년에 한 번씩 도망가서 살고 다 그래요. 그렇게 섞는 거예요.
자연의 법도는 춘하추동이 다 있어서 조화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만상이 한때 한때를 참게 되면 좋은 때를 맞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사는 것도 그래요. ‘우리 집은 왜 이렇게 못 사나?’ 하는데, 옛날에 잘살던 데서 잘사는 것이 싫으니까 지금은 못사는 데로 온 거예요. 온대지방에 있으면 한대지방에 가고 싶지 않아요? 춘하추동의 사계절에 맞게끔 말이에요.
그래, 철새들이 다 이동해요. 기러기 같은 것도 새끼를 어디에 가서 쳐요? 남극에 가서 알을 낳아요. 자기가 살던 환경과 다른 데 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담수에 사는 고기가 담수에서만 물을 먹으면, 새끼가 생기지 않아요. 해안지방에 갔다 와야 돼요. 연어 같은 것이 바다 가운데서 더운 데만이 아니에요. 5천 마일 이상 되는 곳, 지구성 5분의 1 거리가 되는 곳으로 이동하면서 몸의 균형이 잡히게 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사람도 몇 대가 한 곳에서 오래 살면 좋지 않아요. 치우친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균형 있게 자라지 않아요. 반드시 몇 십 년이고 몇 백 년이고 가다가는 이동해야 되는 거라고요. 그러니까 잘살고 못사는 것도 천지조화예요.
우리 같은 사람도 그래요. 아들딸은 부모로부터 태어나지요? 우리 성격이 고약한 거예요. 내가 무엇이든지 예민하고 똑똑하고 재주가 있으니까 못사는 사람들의 편이 돼요. 동네에서도 못사는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는데 말이에요. 남편이 있어도 건강하지 않고, 노동을 해먹더라도 밥 굶기가 일쑤고 그러면 어때요?
선생님의 타고난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다 먹여 살려야 돼요. 그것을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언제나 고달파요. 동네에 아기를 낳은 아줌마의 살림살이가 나쁘면, 우리 집에 있는 물건을 갖다 줘야 돼요. 이웃 동네에 못사는 아줌마가 산기가 되게 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불쌍한 아줌마들이 있으면 많이 도와줘요. 우리 집에서 떡을 하게 되면 3분의 1은 내가 챙겨요. 도적질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통고하는 거예요. 떡을 했으면 남기고 얼렸다가 구워 먹거나 쪄서 먹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남았으면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이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떡을 해놓고는 등대 같은 데다 올려놔요. 내가 떡을 좋아하니까 어머니가 떡을 해서 말이에요.
등대 위에 떡은 언제든지 있어요. 한 길 이상 돼요. 고양이도 못 올라가게 해놓은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딸만 먹이려고 하지 하나라도 흘러가게 해요? 선생님은 반대예요. 떡이 있는 줄 알면 아침에 일찌감치 어머니한테 떡을 쪄주던가 어떻게 해달라고 그래요. 그전에 동네 아이들을 불러요. 오라고 해 가지고 나눠주는 거예요. 그렇게 나눠주는 것을 참 좋아해요.
우리 어머니도 내가 보면 좋은 것이 있으면 “아이고, 아무개 집 아들딸이 생기기는 잘생겼는데 저렇게 초라하면 안된다.” 해서 집에 있던 옷도 갖다 주는 거예요. 양반집의 아들이라고 하게 된다면, 궁둥이에 흙이 묻거나 옷이 그러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친구들을 오라고 해서 두 벌을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는 입고 벼랑을 타요. 한 20미터, 30미터 되는 벼랑에 올라가서 미끄럼을 타는 거예요. 한 번만 이래 가지고, 그 아래에 강이 있든지 하면 얼마나 신나겠어요.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좋아하던 것을 많이 나눠주다 보니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서 불쌍한 사람이 됐어요.
이만큼 했으면 고생을 안 하고 바치라고 해서 긁어모아 가지고도 잘 살 수 있을 텐데, 왜 이렇게 고달프게 해요? 평화대사들을 왜 가만히 두어둬요? 평화대사들이 나를 부려먹고, 우리 젊은 사람들을 다 녹여 먹은 사람들이에요. 망쳐놓은 거예요. 이제는 그만하라고 할 때 그만둬야 된다고요. 그대로 계속했다가는 3대, 4대, 5대에 가서는 다 망해요. 병이 나든가 바람이 나든가 해서 망한다는 거예요.
천운이 다 그렇게 거느리고 가는 거예요. 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균형을 취해 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손이 작지요? 조그마해요. 손이 작은데, 못 하는 게 없어요. 내가 대장장이 같은 것을 하더라도 다 할 수 있어요. 칼도 만들고, 낫도 만들고 다 할 수 있다고요. 대장간 옆에 왔다 갔다 하면, 대장장이가 새까만 쇳덩이를 두드려 가지고 어떤 모양을 만들면 나도 한번 만들고 싶잖아요?
그래서 친구들을 데려가 가지고 대장간 문을 여는 거예요. 문을 여는 거야 얼마든지 열 수 있어요. 열고 들어가 가지고 불을 켜고 “너는 풀무질을 해라!” 이거예요. 쇠를 녹여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하나를 만들면 둘 만들고, 둘 만들면 셋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보면 만들어요. 여기에 궁전을 짓는 것도 그래요. 목수가 따로 있어요? 거기에 익숙해서 목수가 되고 다 그래요.
내가 사람이 좋고 맛있고 멋지고 재미있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앉아 있어서 둔해 보이지만, 소설 같은 것을 얘기하면 1년 열두 달을 해요, 앉아서. 감옥에 들어가서 불쌍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거예요. 하루아침에 제목을 딱 정해놓고 장편소설처럼 1권, 2권…. 7권까지 엮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재미있게 엮어 나간다고요. 내가 노래도 배운 적이 없어요. 듣고 하는 거예요.
오래 살고 싶어요? 높은 산 근처에 살면서 아침저녁으로 꼭대기까지 걸으면 건강합니다. 보통 사람이 7부 능선에서 살게 되면 산꼭대기야 취미로 삼아서 매번 올라가게 돼요. 그래서 자기가 길을 닦아놓으면 밤이나 낮이나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산악지대에서 살아야 건강해요.
그래, 큰 짐승들은 높은 데서 살지 조그만 토끼들이 사는 야산에서 살아요? 안 살지요. 자기의 성격이 기러기의 형인지, 토끼의 형인지, 새매의 형인지를 알아야 돼요. 공산당들, 암만 그래 보라고요. 하나님을 찾아 들어가야 먹고 살지 그러지 않으면 고달파요. 선생님은 감옥살이를 할 때 언제나 공산당하고 같이 살았어요. 공산당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요. 죽기 전에는 사상을 버리지 못해요.
통일교회가 참 이상한 곳이라고요. 내가 필요할 수 있는 별의별 사람들을 여기에 잡아다가 훈련시켜요, 가만히 보니까. 우리 집안이 그래요. 할아버지들이 다 머리가 좋고, 힘이 좋고, 또 잘생겼다는 거예요. 내가 제일 못생겼지만, 우리 할아버지는 잘생겼어요. 선생님도 관상학적으로 보면 상 중의 상입니다. 6개월을 살아보면, 다 따라오게 돼 있어요.
사람을 매일같이 한 번, 두 번, 세 번을 만나면 그만이지, 네 번 다섯 번 만날 게 어디 있어요? 집 근처의 사람들, 앞집 뒷집에 살면 “아이고, 아줌마! 계시오?” 해서 “예, 있습니다.” 하면 인사하고, 좋은 것을 해먹으면 나를 불러 가지고 자기 아들딸보다도 나에게 나눠줘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상해요. 동네에서 떡을 했으면, 자기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는데 남겨놓고 나한테 갖다 줘요. 떡 하는 아줌마들이 나를 괜히 좋아해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도, 여러분도 선생님을 진짜 좋아해요? 재재재, 말들은 잘하지! 아들딸을 바쳐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루자는 데는 싫다고 도망가요.
내가 하늘을 모르고, 하늘을 섬기지 않을 때는 여자들이 와서 가르쳐줘요. 종교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유교의 여자, 불교의 여자, 기독교의 여자들도 필요해요. 열성분자들을 전부 다 거느릴 줄 알아야 돼요. 세상에서 종단들끼리는 교리가 달라 가지고 원수들이에요. 하나님은 그런 것이 없어요. 왜 싸워요? 싸워 가지고 서로가 손해가 나는데, 둘 다 손해가 나는 줄 알면서도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도와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여기가 서울인가, 어디인가?「경기도입니다.」여기가 서울이야, 어디야? 「청평입니다.」 아, 서울이지! 서울 근처에 여기가 있잖아? 선생님이 서울에 있으면 ‘서울’ 하고 ‘문선명’ 하게 되면, 편지가 들어와요. 편리하지요? 내가 뉴욕에 있을 때는 세계 사람들이 나한테 편지하는데 주소를 어떻게 알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옮겨 다니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그래도 ‘뉴욕’ 하고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우리 집에 찾아와요. 편리하지요?
동네에 들어가더라도 편지가 온 동네에 이름이 없으면 나한테 먼저 왔다가 돌아가는 거예요. 없으니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소식을 먼저 알아요. 소식을 먼저 아니 피난도 먼저 가야 되고, 공부도 해야 돼요. 살아남으려면 할 수 없잖아요. 내가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어요. 농촌에 가서 농사할 때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김매는 것은 여자들의 곱댕이(곱쟁이)로 매요. 벌써, 연구를 했어요. 다섯 손가락을 전부 다 쓸 줄 알아요.
우리 누이들이 많았어요. 여섯 누이들이었어요. 방학 때가 되면, 내가 고향에 와 가지고 어떻게 해요? 콩밭하고 무명밭이에요. 콩을 따면서도 무명밭을 매 주어야 돼요. 그걸 매려면 이슬 때문에 옷을 새로이 갈아입어야 돼요. 이슬이 많으니까 젖어요. 그래서 무슨 땅에 무엇이 잘 되는가를 다 알아요. 지금 농사짓고 살아도 누구도 부럽지 않게 잘 하고 살 거예요. 김도 잘 매고, 모도 잘 내요.
평안도에서는 5월 단오 전에 다 모를 심어요. 그렇게 일찍 심으면 8월 가위가 되기 전에 찰떡이니 무슨 떡이니 베어 가지고 해 먹었다고요. 일찍 해요. 그런데 남쪽 나라에 와 보게 된다면 어때요? 요즘이 방학 때라고요. 방학 때 경상도에 가게 되면, 요즘도 모를 심는 데가 있어요. 5월 6월 7월 8월 9월달까지 저 남해에 가게 되면 심더라고요. 요마만큼 자란 데서 말이에요. 계절을 아니까 계절을 따라서 농사짓는 거예요.
그러니 농사를 지어서도 밥벌이를 하고 남아요, 어디 가든지. ‘줄모’ 하게 되면 열두 눈이에요. 두 사람이 해서 여섯씩 하는데, 반드시 여섯을 지나고 일곱 여덟을 내가 옮겨요. 빠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부락에서 모를 제일 잘 내는 사람이에요.
모 내는 것이 함부로 안 돼요. 발하고 모 줄에 눈이 있는데, 이 사이에 딱 박아야 돼요. 딱, 수직으로 가니까 언제든지 암만 하더라도 자기가 밟았던 데에다 모를 갖다가 심지 않아요. 공부를 할 때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농촌 사람들을 보면 걸어 다니는 거예요. 자동차를 타고 다녀요, 자전거를 타고 다녀요? 걸어 다녀야 돼요. 걸어 다니면서 보통 사람이 못 따라오게끔 어떻게 걸어 다니느냐 이거예요. 사람이 걸을 때는 이렇게 이러면서 발을 들잖아요? 나는 절대 안 들어요. 3인치, 요 이상 안 들어요. 그러니까 다리를 이렇게 해서 가는데, 3인치면 얼마예요? 하루에 한 발짝 이렇게 앞서는 거예요, 싹싹싹.
여기의 이 집도 잘 지었는지, 잘못 지었는지를 알아요. 딱, 1인치만 이렇게 하게 되면 가면서 걸려요. 신발이 걸린다고요. 라스베이거스 같은 데는 낭하(廊下; 복도)가 200미터 넘는 곳이 있어요. 어디, 잘 지었나 보자 이거예요.
딱, 옆으로 가면서 어떻게 해요? 왔다 갔다 하면 안돼요. 50발자국을 딱 하게 되면, 손이 바람벽에 닿게 하면서 이러는 거예요. 습관이 그렇게 되어서 가는 거예요. 100미터 가게 된다면 같이 떠난 사람이 못해도 세 칸, 네 칸 떨어져요. 그러니 종일 가면 얼마나 빨리 가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다 연구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도 그래요. 나하고 어디 가게 되면 하루 종일 재미있게 놀아요.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요. 언제나 나를 따라다니면서 얻어먹던 녀석들은 만년 얻어먹을 수 있지! 배가 고프면 원두막에 가서 할아버지에게 인사를 잘 하고, 우리 할아버지와 종조부가 유명한 애국자로 이름났다고 해놓고는 참외를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얻어먹고는 돈을 틀림없이 갖다 준다고 한 대로 갖다 주면 되는 거예요. 부잣집에 가 가지고도 그렇게 해서 점심과 저녁도 얻어먹고 하룻밤 자게 해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고마우니까 그 손자하고 내가 친구가 돼 가지고 우리 집에 데려다가 하루 이틀이 아니라 한 일주일 먹여 보내 보라고요. 친구가 되는 거예요. 왜 혼자 그렇게 살아요? 무엇이든지 필요하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필요하면 못 할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이 손자가 나를 닮았어요. 일정한 시간을 정했으면 그 시간에 와서 인사를 해요. (신준님 경배) 야야, 됐다! 이 시간에 못 하게 되면 울어요. 밥도 안 먹고 말이에요. (신준님과 뽀뽀하심)
여기에 미인 아줌마들이 많이 왔구만! 아줌마들이 좋아요, 아저씨들이 좋아요? 둘 다 좋아요? 그러면 ‘둘 다 사랑합니다.’ 하고 박수 한번 해봐, 이것은 둬두고! (신준님 박수) 박수 너무 많이 하면 손이 아프니까 이젠 그만하고 ‘내가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를 해봐요. (신준님 윙크)
어린아이들이 천국에 많이 간다고 그랬잖아요? (신준님이 아버님께 사탕을 드림) 셀 줄 알아? 세어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개다. 여덟 개는 필요해요.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 세 아들, 그 다음에 따라오는 사람은 집을 지켜줘야 돼요. 여덟 사람이에요. 8자를 찾는 거예요. (신준님과 사탕을 나눠드신 후 참석자들에게 사탕을 나눠주심)
오늘 생일인 사람이 누구예요, 생일? 생일 되는 사람, 여덟 개 남긴 것 하나씩 나눠줄게! 없어요? 나와요. 일본 아줌마야, 한국 아줌마야? 「한국 아줌마입니다.」 한국! 하나 줄까, 둘 줄까, 셋 줄까, 넷 줄까? (웃음) 아기가 몇이야? 「셋입니다.」 아들은 몇이야? 「딸만 셋입니다.」 아들은 없어? 왜 안 나았나? 이거 딸들에게 갖다 줘!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오늘이 15일인가? 「예.」 내가 15일에 누구하고 약속을 했는데…. 오늘 뭘 하겠나? 황선조는 어디 갔어? 「여수에 갔습니다.」 여수에 언제 갔어? 「어제 밤에 내려갔습니다.」 내가 여수에 가야 될 일도 있는데…. 나이 구십이 되어 오니까 이제는 될 수 있는 대로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유리해요.
곽정환! 「예.」 분봉왕 노릇을 잘하라고 셋 줄게! 분봉왕을 이제 교육해야 돼요. 어디 갔어? 윤정로! 「예.」 합해 가지고 분봉왕 교육을 빨리빨리 하라구! 분봉왕제도가 얼마나 놀라운 건지 몰라요. 분봉왕이라는 것이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구세주의 책임도 분봉왕과 같은 거예요.
여기에서 문 씨가 누구예요? 문 씨가 많지 않아요. 없어요? 나오라구. 오라구, 문 씨면! 응, 너로구나! 이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라고요. 문 뭣인가? 안성이야, 안석이야? 「문안석입니다.」 이름이 좋네! ‘안석’ 그러면 어때요? 저 사람은 보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저런 사람이 많이 필요해요. 주변의 모든 것을 연구 잘 해요. 곽정환에게 10년 하라고 한 것을 저 사람은 1년 이내면 다 해치울 거라고요. (신준님에게 앞에 앉은 여자 식구들에게 사탕을 나눠주게 하심)
사람이 말이에요, 자기 일생에 주고 싶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몇 사람이나 도와주고 죽겠나 생각하게 되면, 사람의 일생이 짧아요.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은 사람을 많이 대하고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그래도 줄 사람들이 너무 많고 처리할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 다 주었나? 아이, 잘했다.
이제 아빠와 손잡고 엄마한테 가야지! 자, 나 이제 아빠를 데리고 갈 테니까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경배)
여수에서 배 수련을 받은 여자들은 손 들어봐요. 여기에 나와서 ‘뱃노래’를 힘차게 하고, 그 다음에 ‘대한지리가’도 노래하고 돌아가요. 나는 들어갈 테니까 열심히 들리게 해봐요. (아버님께서 나가신 후 여수 수련을 다녀온 식구들이 ‘뱃노래’를 노래하고, 곽정환 회장이 ‘대한지리가’를 노래함)
여러분, 말씀이 발전되어 나가는 모든 것을 빼버리면 안됩니다. 그걸 다 집어넣어야 돼요. 그러니까 습관성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먼저 들어왔다고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외국에서 30여 년 동안 나가서 일했는데, 그 사실들을 모르고 앉아 있어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의 차이 있는 교육수준을 넘어서는 시대를 모르고, 옛날의 그 지팡이를 들고 큰소리를 해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체에서 체제를 혁신해 나가야 돼요. 다들 마찬가지예요. 이런 모든 발전하는 내용을 속히 알고 전진하는 선생님을 따라가야지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따라가서 뭘 하겠어요?
오래됐다고 무슨 지위에 머물러 있어도 그 한계선 이상을 몰라요. 뒤떨어져 앉아서 큰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새로운 사람들을 포섭해 가지고 자기들 앞에 내세울 수 있는 여유만만한 배포들이 있어야 돼요.
허문도! 「예.」 그동안에 어디에 가 있었나? 「그동안 집에 있었습니다.」 집에서 혼자 뭘 했어? 왜 이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임자가 먼저 사람이라든가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알만 한 사람들에게 가르쳐 줘야 돼. 새로운 사람들이 앞장서야지 옛날의 그 꼬락서니를 해 가지고 뭐가 돼? 섭리사의 책자인 『천성경』이나 모든 전부가 섭리사에 대한 발전적인 노정을 연이어 나오는데, 끊어서 자기들이 생각하는 계획대로 해야 돼요? “내가 아는 이 기준에서 나는 싫다.” 하게 되면, 그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사기꾼이 되는 거라고요.
그 중요한 것을 다 빼버렸는데도 책망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오늘 책자도 가지고 나와서 읽어주는 거예요. 많이 빠졌지? 「이 책이 나온 뒤에 다시 아버님께서 추가한 것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걸 모르고 얘기하는 거야? 어제하고 오늘이 달라요. 어제 나라가 망했으면 오늘이라든가 미래의 어느 한때에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그런 부흥운동을 시켜야 돼요. 선두에 선 사람들이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신문이 필요하잖아요.
세계일보! 간판을 붙들고 앉아 있는 것이 신문사의 책임이 아니에요. 무엇이든지 선생님이 해 나가는 것을 소상히 자기들이 편집해서 문답할 수 있는 내용까지 기사로 넘기는 거예요. 그래서 1차 2차 3차까지 균형을 쌓아나갈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앞으로 세계의 문호를 대신할 수 있고, 역사적인 변증자가 돼요. 잘라 가지고, 뛰어넘어 가지고 그러면 안돼요. 다 뛰어넘어 온 것을 누가 해줘요?
섭리사가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한 시간 한 시간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고 딴뚜(딴전)해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 멋대로 살아요. 이거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이에요.
종족이 120개 국가, 양창식이면 양창식의 일족에서 미국에서 왔던 목사 120명을 따라가야 돼요. 그 다음에는 종교권이에요. 자기 종교권이 있잖아? 그것을 선생님이 책임져요? 자기 일족에서 책임져야 돼요. 종교권 1천2백 명, 그 다음에는 종교를 중심삼고 남북의 통일권 1만 2천 명이에요. 그렇게 엮는 거예요.
이 섭리사를 해 가지고 여러분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바람이 불 때 태풍소리 가운데서 들리는 그 소리가 역사에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이것이 중심 아니에요? 중심인데, 이걸 빼놓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여러분도 그럴 거예요. ‘아이고, 매일같이 이 책이구만! 그만 읽으면 좋겠다.’ 하겠지만 어때요? 자꾸 집어넣는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어디가 변경됐는지 모르고 있잖아요? 그만큼 뒤떨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 생각해요, 곽정환? 곽정환은 바빠서 축구니 무엇이니…. 그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교회의 일은 뒷동산의 일과 같이 생각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하는 게 중요하지 자기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방향을 그렇게 잡게 돼 있지 않아요. 부처별로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이루어 나왔는데, 다음에 갈 길을 이어갈 줄 알아야 돼요. 가만히 보면 바보들이에요, 바보들.
간판을 크게 붙이고 다니면서 말이에요,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들이 수두룩해요. 그 단체를 어떻게 전쟁시나 비상사태시 혹은 급변이 벌어지는 세계에서 활용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여러분 중에 교회의 경제를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잘났다는 사람들 가운데 돌아다니면서 교회나 이 전체의 선두에 서서 선생님이 지도하고 있는 경제분야에 대해서 염려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부속품이에요. 부속품은 고장이 나면 열 개, 수십 개를 갈아 치울 수 있는 거라고요. 부속품이 아니라 원래 설계된 부속품은 언제나 없으면 보충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야 역사적인 상속자로서의 책임을 한다고 볼 수 있어요. 뛰어 넘어가요.
지금 그래요. 통일교회의 평화대사들이 뭘 하는 녀석들이야? 바쁘게 일하고 밥을 먹고만 살아요? 쉴 때는 준비를 해야 돼요. 제2전선을 준비해야 돼요. 안 그래요?
지금까지의 선생님을 보라고요. 평화메시지를 중심삼고 Ⅰ장이면 그만이지 뭘 바쁘게 그래요?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에 다 들어가 있어요. 전부 들어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Ⅶ장 Ⅷ장 Ⅸ장은 탕감복귀의 책임을 못 하던 후계자들이 역사와 세계를 대신해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야 세계화돼요, 계열적으로.
선생님을 따라오는 사람들이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이 가면서 선생님 대신 일을 해내요? 대신해서 전달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전달도 안 하고 타고 넘고 따라갈 생각을 하니 그 무리들을 바라보고 무슨 소망이 있어요? 세계일보! 세계일보의 사장이 누구야? 「안 왔어요. (어머님)」왜, 어디 갔나?「회사에 간 것 같습니다.」 어느 회사…? 「세계일보요.」
선생님이 세계일보에 먼저 가라고 그랬나, 여기의 훈독회에 먼저 오라고 그랬지? 바쁘면 중간에 나가는 거예요. 나가지 말라고 난 얘기를 안 했어요. 자기가 7시에 약속이 있으면 7시에 가는 거예요. 여기서 10시까지 하든 1시나 2시까지 하든 상관하지 말고 말이에요. 그래서 나머지의 시간을 자기가 다음 시간에 이어 나갈 수 있어야 같이 사는 건데 말이에요.
자기들이 말은 “아이고, 나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50년 살았다.” 하는데, 도둑놈들이야! 50년 동안 뭘 했어? 판도가 넓어졌는데 비용을 더 쓰게 했고, 고생을 더 시켰어요. 고생을 시킨 수고의 결실의 내용이 수고한 것보다 더 커야 발전하고 퍼져 나가요. 선생님이 하는 순을 다 잘라놓고 자기들이 새순이 돼 가지고, 거기에 무엇을 심을 자신 있어? 없어!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발전 안 했어요. 이 뜻을 국가가, 정부가 했으면 발전 안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렇게 돼 있지 않아요. 내가 원하는 이상이 다 됐을 거예요. ‘통일교회 안에 좋은 바람이 불게 되면 내가 알아야 되지만, 싫은 바람은 나하고 관계가 없어!’ 하는 그게 무슨 통일교회 신자예요? 식구라는 것은 밥을 먹고 자고 하는 모든 일일생활권 내에서 감정이 통하고, 사정이 같지 않으면 안될 입장에 서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90세가 됐어요. 오늘이 7월 16일이지? 7월 16일이면 절반을 넘었어요. 6개월이 돼 가지고 7개월이 되는데, 16일이니 89세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무슨 일을 해야 돼요? 총체적인 점령을 위한 공세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각자 자기가 일생을 중심삼고 총공세를 해 가지고 경제적 분야, 문화적 분야, 사상분야에 충당시킬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번 2개월 동안에 외국에 나가서 여기에서 중요한 그날의 권내에 내가 있지를 않았어요. 왜? 있었으면 책임져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바보천치들이 알아 가지고 몇 십 년 전의 선생님, 옛날에 바라보던, 소학교에서 놀고 하던…. 그 소학교 선생이 유치원 선생과 달라요. 소학교 선생하고 중고등학교 선생이 달라요. 근본이 달라요. 그래야 차원이 달라져요. 등차가 생겨요. 질서의 세계가 그냥 그대로 무목적으로 두루뭉수리하게 돼 있어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가 있는 거예요. 완성시대라면 완성시대도 수백 단계로 나눌 수 있어요.
세계를 포섭하기 위해 발전해 가야 할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여러분이 한 페이지의 이것을 다 안다고 해서 어때요? 안 읽는 사람들은 가짜예요, 가짜.
선생님 자신도 매일같이 읽어요. 오늘도 Ⅳ장과 Ⅴ장을 읽었어요. Ⅵ장은 없어요. 빼라고 했기 때문에 없어요. 매일같이 읽고 나와요. 질문할 것이 얼마든지 많아요. 그러면 내가 질문할 것에 대비할 수 있는 내용이 없으면, 통일교회가 뻥 깨져 나갈 것 아니에요?
허문도!「예.」선생님이 어디든 참석하라고 해서 참석하다가 왜 끊었어? ‘나하고 관계를 끊나?’ 했어. 한 2주일 동안 어디에 갔다 왔더니 없어졌더라고! 누가 그런 지령을 냈어? 「일본에 잠깐 갔다가 왔습니다.」 일본에 갔다가 왔으면 갈 때도 얘기하고, 올 때도 얘기해야지! 선생님에게 전달해야 돼요. 내가 나가 있을 때 필요한데 부르면 뭘 하겠어요?
자기가 무슨 장관도 해먹고 한 정권시대의 중요한 간부니 그 시대의 것을 알기 위해서는 자기를 참관시키는 것이 제일 빠른 것 아니야? 일본 실정에 대한 그때의 어려운 문제가 무엇이고….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온다구. 중국에 대한 것, 그런 시대가 온다구. 북한에 대한 것, 그런 시대가 와! 아는 사람이 선발대가 돼야지, 이 촌사람들…. 똥개 같은 사람들이 냄새피우고 있어 가지고 통일교인이면 다라고 해요.
뒤집어쓰고 다니는 그 옷이 무슨 옷인 줄 알아요? 사탄 세계에 가면 맞아 죽을 옷이에요. 맞아 죽을 녀석들이 거기에 가 살고 있으니 그게 병자지! 그건 필요요건에서 벗어난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누구보다 먼저 알아야 돼요. 여기에 문안석이 왔나? 「예.」 저 녀석을 왜 여기에 데려왔느냐?
저 녀석은 다른 데 가 있더라도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조사를 해 가지고 다 알고 있어요, 여러분은 몰라도. 여기에 와 가지고 쭉 몇 달 동안 데리고 있으면서 “너 이걸 알아봐라!” 하면 금방이에요. 지시를 안 해도 다 알아봐요. 다 알고 있어요. 현재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모르는 것까지 다 알고 있어요. 새벽같이 강에서 배를 띄우고 자면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 다 알고 있다고요.
여기도 그래요. 궁전을 지키는 책임자, 옛날에 훈모님을 중심삼고 관계된 책임자들 가운데 선생님이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모르는 사람은 부처에 있어서 사고예요. 그런 사람은 선생님에게 “이러이러한 사람이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이 있게 되면, 이 사람들을 쓰소!” 해야 되는데, 수시로 자기 사무관계에서 벌어진 것을 선생님에게 총괄적으로 보고할 책임이 있는데 1년 2년을 가만히 있어요. 보고도 안 하고 말이에요.
자기가 계열적으로 전도했으면, 전도한 아들딸하고 관계를 갖고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옛날에 내가 일본에 가 있을 때 관계했던 사람이 찾아오면, 반드시 사람을 통해서 답변을 해줘요. 그 사람들에게 답변을 안 해주면 떨어지고 말아요. 그렇게 떨어질 수 있는 것을 방어하는 거예요.
자기가 전도한 믿음의 아들딸이 뭐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세상의 아들딸보다, 의형제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소개해 줘야 돼요. 자기 스승이 어디에 가 있는지 모르게 되면, 윗사람들이 찾아줘야 돼요. 관계를 맺어야 돼요. 관계가 인연을 통해서 두터워지는 거예요. 관계된 인연이라는 게 뭐예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부모관계, 외교관계, 학술관계 등 관계의 그물 가운데 있는 코들 가운데 한 코가 되었으면, 자기가 고장 난 것을 알려주지 않으면 그물로서의 책임이 다 끝나요. 투망 같은 것은 수많은 코들 가운데서 한두 코만 떨어져 나가도 없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중간에서 그런 병폐를 만들어 놓고 통일교회의 교인이야, 이 사람들? 내가 분풀이를 하려고 그래!
이걸 가지고 문답하면서 조상들부터 전도하라고 했어요. 조상들한테 이것을 전달하라고 했는데, 조상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문 총재가 이 땅에 와서 섭리사의 전체를 책임지는데, 전체에 대한 내용을 모르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미래의 예상도 할 줄 모르고, 미래에 대한 생각도 안 하고 꿈도 안 꾸는 녀석이 미래의 책임자가 되겠다고 앞장서고 암만 해야 난 믿지 않아요.
새로운 사람들,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전도했으면 올 적마다 여기에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에 대해서 얘기해요. 지금 있는 여러분에 대해서는 얘기도 할 필요 없어요. 그래야 앞으로 인사조치에도 가담하는 거예요. 나라의 일이면 나라 전체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탈락될지 몰라요. 의논을 안 한다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하고 의논을 한번 해요? 수십 년 나오면서 뭘 하라면 꽁무니를 빼고 휘젓고 다 이랬지 말이에요. 기합을 받고 욕이 떨어지게 되니까 할 수 없이 한다고 해서 ‘아이고…!’ 하는 거예요. 그때 알고 보니까 1년 2년이 아니라 10년의 세월이 흘러갔어요. 그걸 다시 이으려고 바보 같은 일을 안 한다는 거예요. 나는 길러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빠요.
여러분! 수많은 사람들이 옷을 갈아입었어요, 통일교회에서. 요즘에는 한국에 살고 있는 일본 여자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그 여자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다가 아니에요. 일본 여자들에 대해서 시키니까 차원이 다른 거예요. 외국 사람이 보는 관과 우리들이 보는 관이 어때요? 일본에서 살던 사람들이 나라를 떠나서 사는 환경이 다 달라요. 그걸 누가 메워주겠어요?
매일같이 선생님이 일본 신문을 봐야 돼요? 거짓말이 많기 때문에 나는 신문을 본래 안 봐요. 내가 신문을 믿지 않는 사람이에요. 세계일보도 그렇잖아요. 조사위원을 7천 명까지 만들었어요. 지방에 있는 군의 한 구석까지도 빠지지 않게 보고하게끔 말이에요. 그걸 만들어 놓아야 쓸 수가 없어요. 10년 만에, 3년 만에 한 번이니 그거 어떻게 연결해요?
자기가 지방 책임자면, 지방 책임자는 역사와 더불어 같이 살아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는 사람은 매장돼요. 역사가 그냥두지 않아요. 잘라서 매장해 버려야 돼요. 문 총재가 그래요. 문 총재가 지금 세계의 최첨단에 섰어요. 부시 대통령의 가문이 이제 어떻게 종결될 거예요? 11월에 대통령선거를 해 가지고 새로운 대통령이 나오게 되면, 공화당이 거꾸로 떨어진다 이거예요. 어떻게 살아남을 거예요?
임자들도 그렇잖아요. 북한 김정일을 섬기는 사람들이 어때요? 내가 김정일을 너무나 잘 알아요. 내가 이북에서 감옥살이를 할 때 무슨 일이든지 다 알았지! 암만 자랑했댔자 쓰지를 않아요. 내가 아는 그 고개를 못 넘어간다고요. 누구는 북한에 내가 손을 대 가지고 시작할 때 얼마나 걱정을 했어! 어디 갔다가 와서 만나면, 전부 자기가 아는 것이 제일 옳다고 생각해요. “이거 처리해야 됩니다.” 하면서 처리를 메우고 다 넘어가 있는데 뒤따라오면서 처리하라고 하면 내 귓속에 들리겠어요?
문 총재가 세계의 기반을 닦은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 관계를 맺어놓고 있어요. 내가 필요하게 되면, 어떤 나라도 이제 내가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요. 왜? 문 총재의 사상이 광범위한 거예요. 내가 언론계의 꼭대기에 있는 사람 아니에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비밀까지도 알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비밀까지도 알고 사는 사람이에요.
수년 간 이 궁전에서 사니까 어때요? 바람이 불고, 환경이 변하더라도 편안하게 살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해요? 천만에…! 문 씨의 친척들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래요. 옛날의 ‘문 아무개’ 하게 되면 말이에요, 자기가 몇 촌 할아버지가 된다든가 삼촌이나 조카가 된다고 했으면 그렇게 알고 있어요. 조카로서 아저씨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 아저씨하고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얼마나 차이가 나요? 몇 개 나라가 거기에 끼어 가지고 있는데, 그 나라를 몰라 가지고 타고 넘어와서 옛날의 그 자세를 가지고 선생님이 원하는 자리에 따라가겠다고 하면 따라갈 수 있어요?
아들딸이라도 소학교나 중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면 말이에요, 자기 일족 가운데에서 그 성적표까지 해 가지고 “우리의 친족들 가운데 이런 사람이 있으니 이런 사람들을 길러야 되겠다.”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보니까 동떨어지지 않고 언제든지 관심을 가지고 앞서 가지고 생각하면서 아들딸을 교육해 나가더라 이거예요.
그래야 관심이 있지, 아침밥을 먹고 없어진 사람에게 관심이 있어요? 아침, 점심, 저녁을 먹고 없어진 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1년 동안에 몇 번 껌뻑껌뻑하고, 이래서 와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들하고 식사를 같이 했다고 해도 어때요? 그건 관심을 가질 사람이 아니에요. 처리할 사람인데 관심을 가지면 골치가 아프니까 관심을 안 가지고 벌써 어떻게 했어요? 처리를 이미 다 해버린 사람이에요.
허문도! 「예.」 허문도가 옛날에 모시던 사람의 이름이 뭐이던가? 「전두환 대통령입니다.」 전두환을 잘 아나? 「예, 잘 압니다.」 자기를 취직시켜주고 끌고 다닐 그때의 전두환을 잘 알아, 전두환이 자기를 잘라버리고 지금 살고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잘 알아? 그 이상을 아느냐 이거야! 「잘 모르는 것들도 많습니다.」 모르는 것들이 많다는 것은 갈라졌다는 거야. 전두환을 지도하려면, 자기와 전두환이 멀어진 때에서부터 관계되어 있는 것을 알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해요.
여기에 있는 이 사람들을 내가 매일같이 대하고 있어요.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너 이런 걸 아느냐, 모르느냐?” 할 때 모른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그 사람은 가을이 됐는데 열매를 맺지 못할 잎이에요. 추풍낙엽이에요. 가을바람만 불어도 떨어지는 거예요. 열매가 없다는 거예요.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두어둬야 뭘 해요? 장작을 패 가지고 정원에 불을 피우기 위해서는 쓸 수 있을지 모르지요. 그건 한때예요. 언제나 안 찾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식구로서 교회의 발전에 도움이 못 될 뿐만 아니라 자기가 출세할 수 있는 재료를 딱 갖춰서 선생님을 생각하는 것은 10분의 1도 안 되고, 자기를 생각하는 것은 90퍼센트가 돼 가지고 둥지를 틀어요. 선생님도 몰래 둥지를 틀면, 그 둥지가 남아지겠어요? 나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관심이 있으니만큼 내용을 알아야 돼요.
내가 공석에서 전체를 대신하여 한 책임자가 왔으면, 그 책임자와 얘기하는 것은 주위에 있는 사람들보다 10년이나 20년 앞선 사람을 대해서 얘기하는 것인데, 옆에서 뭐라고 하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거 암만 들어봤자 뭘 해요? 10년을 따라다니며 들었댔자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발전할 수 있는 재료는 하나도 없어요. 여기에서 신세를 지겠다는 사람들이 많지, 신세를 지우겠다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소학교 1학년에 가게 되면 2학년을 점령하기 위해서 가는 것인데, 그러면 2학년에 절대 필요한 것을 갖춰야 돼요. 그래야 2학년에 올라가면서 선생들과 관계를 맺고, 선생이 필요하면 관계의 내용을 남기고 가기 때문에 그 남긴 재료를 가지고 제2사다리를 놓을 줄 알아야 돼요.
내가 조지 부시하고 상당히 가까워요. 친구로 말하면 30년 이상 친구이지만, 한 번도 만나 가지고 악수를 못 해본 사람이에요. 내가 안 해본 사람이에요.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시 아이 에이(CIA)의 국장을 했기 때문에 안 만난 내용의 사실이 틀림없이 기록되어야 돼요. 무엇 때문에 안 만났느냐 이거예요. 나는 미국 때문에 안 만나는 거예요.
30년, 40년을 지내보니까 자기가 모르는 것을 내가 다 해결해 줬어요. 보고를 받아보니까 알게 된 거예요. 문 총재가 해결한 사실들을 보고받아 보니까 하나 둘만이 아니에요. 나라가 갈 수 있는 중요한 방향에 대해 해결을 못 했는데, 나는 수십 년 전부터 준비해 나왔어요. 이제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은 레버런 문을 붙드는 수밖에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의 국장도 그렇고, 상원과 하원의 의장들도 그래요. 분과 위원장들도 다 그런 생각에 젖어 있어요.
이제 새로운 대통령감이 나와서 공화당이 쓰러지면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미국에 쓸데없이 왔다 갔다 하지 않아요. 이북에 대해서도 그래요. 어디 갔나, 박상권? 「안 왔습니다.」 박상권도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이북에 대한 사실을 중심삼고는 선생님과 의논하지만 그 가외의 것은 의논할 필요 없어요. 그거 잘못하는 것이 아니에요. 의논하다가 꼴깍 죽으면 어떻게 돼요? 무책임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세밀히 다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어, 대가리 큰 녀석들?
통일교회 믿기를 20년이나 30년 이상 된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한 번 일어서 봐요. 다 자기들의 입장에서 믿어 나왔어요. 통일교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 말씀을 이렇게 세밀히 했는데, 요전에 누구는 이것을 한 번밖에 안 읽었대! 그런 사람이 뜻을 어떻게 알아요? 여기에 전체가 다 들어가 있는데, 다 몰라요. 들으면, 모를 게 많잖아요. 잘 안다고 해서 다 흘러가고 있는데, 선생님이 질문하게 되면 태반을 답변 못 할 사람들이 버티고 앉아 있다고요. 그거 두어둬야 되겠어요, 쫓아내야 되겠어요? 쫓아낼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가 고개를 넘을 때는 깨끗이 넘어요. 망하는 천지 가운데서 망하지 않고 잘못되지 않는 역사를 찾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치밀한가를 알아야 돼요. 내가 평양에서 형님이나 어머니가 오더라도 안 만났어요. 왜? 내가 요주의인물이었어요. 만나면, 어머니 아버지를 대번에 알아요. 그래서 사진 한 장이 없었고, 편지 한 장도 없어요.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에요.
우리 형님 누나들을 중심삼고 8남매인데, 결혼할 때 다 사진을 찍고 현대식 결혼을 했을 텐데 어떻게 선생님의 사진 한 장을 찾기가 힘들어요? 선생님은 지금 당장에 사진을 찍으면 되지만 말이에요, 아버지의 사진은 찾기가 힘들어요. 수택리에 어머니의 사진을 갖다 붙이고 형님의 사진을 갖다 붙였는데, 보면 내가 아는 어머니나 내가 아는 형님이 아니에요.
세상에,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자기들이 문 총재를 사랑한다면 말이에요, 부모의 거취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봐야지요. “제3자를 통해서 아버지는 이렇게 돌아가고, 어머니는 이렇게 돌아간 것을 압니다.” 그러면 얼마나 가깝겠어요. 아무도 모르는 세계에 있어서 그럴 수 있는 입장의 원수라도 통해 가지고 복을 줄 수 있는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거예요.
이북에서 여기로 나온 사람, 이북 김일성대학에서 주체사상을 가르치던 양반이 여기에 나올 때 내가 길을 열어준 거예요. 그거 누구야, 황선조? 「황장엽 씨입니다.」 황장엽을 국회에 데려다가 강연시키라는데, 왜 못 해? 국회에 가려면 남한의 비밀을 알아야 돼요. 자기 나라의 비밀도 이야기해야 돼요. 그런 것을 책임지라는 거예요.
어디 대학이라든가 어디든 취직시키고 다 해줄 수 있지만 말이에요, 국회에 가서 의장이라든가 핵심요원들에게 말하게 될 때는 무엇 때문에 만난다는 얘기도 해줘야 친구가 돼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끊어져요. 김정일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인지 알고 있어요. 자기가 한 일을 알거든! 그러니까 밀사를 통해 가지고 교섭해야 돼요.
나는 모르는 사람들 가운데 아는 사람이 있으면 그 아는 사람을 통해서 해결하는 거예요. 중국을 어떻게 처리할까, 소련을 어떻게 처리할까, 미국을 어떻게 처리할까? 해양권을 중심삼고 태평양, 황해바다를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거기에 대한 판까지 다 짜놓고 나왔어요. 배가 필요하면 배를 다 만들었어요.
미국이 헬리콥터의 기술을 나한테 넘겨주기로 했어요. 아시아 사람들 가운데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군사비밀이에요. 알아보라고요, 그런가 안 그런가. 대통령을 해먹었던 짜박지들이 통일교회는 그러다가 없어진다고 했지만, 나 없어지지 않아요. 여기에 없으면, 어느 나라에 가서 뭘 하는지 몰라요. 한국 이상의 나라까지 거느리고 살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해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큰소리를 하는 거예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데려와라 이거예요. 즉석에서 설득해서 공산주의 간판을 떼라고 하니까 간판을 떼더라고요. 그 말이 일생에 있어서 어느 것보다도 큰 충격인 동시에 큰 희망적인 것이니까 간판을 떼야 돼요. 그런 문 총재인데, 내가 소련에서 대회가 끝나고 떠나기 전 15분을 남겨놓고 찾아왔어요.
문교부장관을 보내온 거예요. “당신의 사상이 세계의 사상을 컨트롤 해서 최후의 승패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졌습니다. 통일교회의 사상을 감당 못 할 것을 압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대안이 있습니까?” 그래요. “대안이 있습니까?” 할 때 내가 스위치를 넣어 가지고 대안 내용을 녹음해 둔 거예요. 그것은 누구도 몰라요.
소련 공산당 가운데 야당과 여당이 있지만, 야당이고 여당이고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다 연구했어요. 알고 보니까 8년 전에 통일사상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내가 공산당의 원수가 돼 있는데, 아무것도 없이 맹목적으로 떠드는 사람이 아니에요.
종교와도 관계되어 있고, 정치풍토와 사상계에도 관계되어 있고, 공산주의에 대한 최후의 결론이 어떻고 민주세계의 최후의 결론을 다 짓고 앞으로 가야 할 세계주의를 대비해서 준비하는 거예요. 세계의 도의적인 하나의 중심으로 나올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심신을 통일하는 사람이에요. 몸과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몸 마음을 통일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통일하겠다는 것은 가짜들이에요. 문 총재는 이미 그걸 다 넘었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여자들이 아무리 많아도 여자의 유혹에 안 넘어가요. 필요하니까 대할 수 있는 환경이 있지만, 그 사람들의 프로그램에 녹아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돈이 문제예요? 돈은 내가 벌 수 있어요. 수백억을 벌었어요. 그래서 한 푼도 없이 다 날려버렸어요. 작년과 금년에 선생님이 쓴 돈이 수십억 달러예요. 돈을 버는지는 모르지만 돈을 쓰고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이에요? 돈을 벌어서 쓰고 있는데 어떻게 벌었는지 몰라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에 평화대사가 됐다고 꺼덕거리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선생님에 대해서 헌금한 적이 있어요? 통일교회가 어려울 때 가정들이 도울 수 있는 예금통장들이 있느냐 이거예요. 10의 3조를 전부 다 하라는 거예요. 나도 그것은 안 찾아 써요. 한 푼도 안 찾아 쓰겠다는 거예요. 새로운 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자원으로 쓰자는 거예요. 부자들이 있으면, 50대 재벌들이 있으면 수천억을 만들어 놓고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나라를 생각한다면 말이에요.
문 총재가 별 재간이 있어요? 돈은 모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만큼 투입해야 돼요. 정성을 투입하고, 노력을 투입해야 돼요. 궁전에서 보게 되면 이 방 저 방에서 밤 12시 1시 2시에 코고는 소리가 많이 나지만, 여기를 염려하면서 코고는 소리는 하나도 없어요. 자기를 위하여 염려해서 코를 고는 거예요. 그거 무슨 상관이 있어요?
오늘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가 공밥을 얻어먹으러 오는 곳이 아닙니다. 무서운 밥이에요. 선생님이 피땀을 흘려서 먹을 것을 못 먹고 살면서, 자유 없는 구속으로 피난을 다니면서 만들어 놓은 곳이에요. 그런 시대를 통해서 여기까지 끌고 왔어요.
이제 나라가 망할 때 망할 수 있는 사람들이 80퍼센트, 90퍼센트 될 거예요. 망해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아니면 살아남을 길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핏줄을 남겨놓아야 돼요. 그러니까 심각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핏줄이 얼마나 심각한 줄 알아요? 잘못 심어놓았다가는 문제가 큰 거예요. 끝까지 책임져야 돼요.
나 도망을 안 가요. 박마리아가 와서 내 앞에서 얘기하고, 김활란이 얘기하고, 반대한 노회장들이 와서 얘기하더라도 문 총재를 꺾을 수 없어요. 나 이렇게 했다 이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이만한 노력, 이만한 공을 들인 그 핵, 그러한 모체가 있어야 될 것인데 그것이 어떻다는 거예요? 내가 세운 모체를 가지고 아직 안 된다 이거예요. 부족하니 나라가 가담해야 되고, 여러분도 다 가담해야 되는데 가담을 못 해 가지고 반대하는 것은 역적이에요.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뒤집어써야 돼요.
양창식은 미국에 가라고 하면 미국에 가겠나? 내가 이제 미국으로 다시 임명하면서 네가 하던 일을 가서 3배 이상 하라고 하면 할 수 있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가지고는 안돼. 3배 이상이 아니면 안 된다구! 그걸 아니 안 시켜요. 내가 해요.
여러분은 못 하지만, 부시 할아버지를 내가 가서 설득해요. 아들딸 누구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대회를 하는데, 우리 아들딸들이 선생님을 닮아서 얼마나 능란한지 몰라요. 벌써 10분만 있으면, 5분만 말을 들으면 줄기를 잡아 가지고 들이 까버려요. 안 들으면, 협박이 아니고 영적으로 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이런 나쁜 짓을 한 자식이로구만!” 한다고요.
한국에서 자기가 낫다고 해 가지고 “문 총재를 한번 만나자, 만나자!” 하는데, 내가 자기를 만나서 뭘 해요? 나라에 이익이 될 수 있는 게 없는데, 왜 자꾸 만나자고 그래요? 허문도는 어디 갔나? 「여기에 있습니다.」 아직 30년이 안 됐으니까 미안하지? 자, 앉으라고요.
이 사람들이면 선생님 하나쯤이야 도와줘야 될 것 아니에요? 마지막의 고개예요. 지금 마지막 고개입니다. 여기에서 빠진 것을 내가 첨부해서 넣는 거예요. 왜 첨부해야 되느냐? 이 연설문은 워싱턴에서 대회를 한 내용이에요. 휴스턴의 부시 집에 들어가서 대회를 한 얘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까지도 대회의 얘기를 할 수 있는 내용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거 모르잖아요.
그 아들딸을 다 못 만나도 나는 가서 만나요. 어떤 길을 통해서도 만나서 여러분이 못 하는 것을 해야 돼요. 그러니 수수께끼의 인물이에요. 유엔에 가입한 전 세계 191개국이 문 총재 하나를 없애려고 별의별 공작을 다 하고, 정보처가 가세해도 다 실패했어요. 이제는 포기해 버렸어요.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가 포기했어요.
케이 지 비(KGB)의 부책임자까지 내가 데려다가 교육시켰어요. 시 아이 에이(CIA)의 부책임자는 자진해서 들어와서 교육을 받고 평가한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해요.
앞으로 통일교회를 더 믿고 나갈래요, 버리고 나갈래요? 믿고 나가려면 믿을 수 있는 내용을 나한테 얘기하라고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내가 여러분을 믿을 수 있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3년 이내에 할 수 있는 일을 여러분에게 맡기게 되면, 몇 사람이 해낼 거예요? 3천 명이 해내겠다고 하면 3천 분의 1이에요.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떨어져요. 몰라본다고요. 알아보다가는 둘 다 죽어요.
선생님이 외교무대에서도 이름난 사람이에요. 레이건을 쫓아낸 것인데, 내가 1년 반 데리고 있으면서 대통령까지 만든 사람이에요. 죽기 전에 쓴 친서 가운데 나를 칭찬하고 도울 수 있는 것은 돕겠다고 한 거예요. 2차대전 때 쓰던 항공기나 무엇이나, 함대나 무엇이나 내가 원한다면 그 기재를 한국에 넘겨줄 생각도 했던 사람이에요. 고마운 양반이에요.
그런데 하나도 내가 욕심을 안 내고, 아니라고 하면서 한국보다 더 어려운 나라를 도와주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끝까지 붙드는 거예요. 40개국을 도와줬는데, 다 도둑질하고 도망갔지만 한국은 이용해서 차버리고 도망을 안 가는 거예요. 자기들을 살려줄 길을 개척한 것이 나라는 걸 알고 있어요. 부시 할아버지도 그래요. 믿을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운하를 파지 말고 한⋅일터널이나 빨리 해야 돼요. 가라후토(樺太; 사할린) 땅까지도 내가 사고 말이에요, 그 건너편에서 150마일만 북쪽으로 올라가게 되면 닿을 수 있는 베링해협을 내가 우리 땅으로 만들어서 팔 수 있어요. 내가 대통령이 됐으면 그런 걸 해요. 그런 기술을 다 준비해 놓았어요.
현대든 뭐든 큰소리를 하지만 말이에요, 내가 많이 도와줬어요. 자기들은 펄쩍 나가 뛸 거라고요. 일본 전자회사들 가운데 최고의 열두 회사를 코치하고 교육한 사람이 나예요. 내가 전기과에서 공부했어요. 일본 사람들이 나 공부하는 것을 따라올까 봐 싫어한 사람이에요. 그때부터 만유원력을 말했으니 무한원력, 태양의 힘, 지구성의 힘, 달의 힘….
달이 끌어당기는 힘으로 바닷물을 마음대로 움직이잖아요. 안 그래요? 지구성이 움직일 수 있는 방향성과 일체화시켜서 움직이면 무엇을 못 하겠어요? 날아간 사람도 끌어다 붙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힘이 꽉 차 있어요. 태양력만 필요해요? 지구에는 지력이 있잖아요. 1미터만 들어가게 되면, 온도가 1도씩 높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에 대해서 선생님은 열 살 때부터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에요.
어저께 누구였나? 조정순! 왔나, 안 왔나? 얘기하라고 한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벌써, 시험한 지가 오래됐어요. 요즘에 치료기로 쓰는 거예요. 이것들은 공짜로 줬더니 다 공짜로 알고 있어요. 사혈을 하는 기계도 다 내가 사줬어요. 내가 뜸을 몇 만 장도 떠봤다고요. 실험해 봤어요.
선생님이 낚시를 하는데, 20여 년 동안 매일같이 배에 나갔어요. 낚싯대를 여기에 박아 가지고, 여기가 힘을 받아 가지고 낚시를 하기 때문에 이것이 맨 처음에는 딴딴해졌어요. 버텅다리(벋정다리)처럼 손을 못 쓸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게 아니라 이것을 놀려 주니까 병이 나요. 쉬니까 병이 나요. 그러니 할 수 없어요.
뜸이 얼마나 백혈구를 발산시키는가를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우리 누님이 죽을 것 같다고 할 때 내가 여덟 살밖에 안 됐어요. 그때는 뜸을 이렇게 크게 해서 넷씩을 놓은 거예요. 2천 장, 3천 장을 하니까 거기에서 피가 터져요. 심장의 피가 쏟아져 나와요. 넷이 터져서 피를 다 뿌려버리는 거예요. 심장에 있던 열이 빠졌는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나았어요. 그것이 만병통치약이에요.
우리 집이 시집간 딸들을 도와줄 수 있는 기반이 되니까 도와줬지만, 그것을 가지고 안 돼요. 최후에는 이 병을 고치기 위해서 뜸을 5천 장 이상까지도 떠야 돼요. 뜸을 뜨다가 죽었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떠주면 병을 고칠 수 있다는 거예요. 유명한 한의사가 그런 거예요. 그렇지만 한의사를 내가 믿지 못해요. 영계를 통해 가지고 몇 가지를 테스트하니까 재까닥 재까닥 다 맞춰요.
그거 맏누님이에요, 맏누님. 맏누님이 시집갔는데, 병이 난 거예요. 열 다섯 살 때 시집갔어요. 그때는 왜정 때니까 열 일곱 살만 넘게 되면 군대에서 데려가요. 이러니 할 수 없이 시집을 안 가겠다는 것을 보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친척도 그런 거예요. 시집을 안 가겠다고 하면 통하게 돼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봉사대로 뽑혀 가지고 태평양 가운데의 어디에 가서 죽을지 몰라요.
선생님은 그런 소스(source)가 빨라요. 경찰서에서 싸우면서 경찰서장하고 매일같이 만나서 얘기했어요. 찾아가면 얘기를 안 할 수 없어요. 학생시절부터, 20살 전부터 요주의인물로서 어디에 가든지 어떻게 해요? 일본에 가면 동경에 연락해요. 만주 같은 데 돌아다니고, 내가 아시아를 돌아다닐 수 있는데 안 돌아다녔어요. 안동(단동)까지 갔어요. 안동이야 누구든지 그냥 그대로 기차를 타고 가서 내릴 수 있는 곳이에요. 신의주에 가서 내려 가지고 걸으면 되는 거예요. 그랬지만 봉천이라든가 하얼빈은 그렇지 않아요.
그 이상의 소련 접경지대는 안 다녔어요. 왜? 조사를 당하니까 안 다닌 거예요. 학생 때부터 요주의인물이었어요. 가문이 그래요, 가문이. 우리 할아버지는 증조할아버지가 공부를 안 시켰어요. 왜정시대가 찾아왔기 때문에 공부를 못 시켰어요. 그런데 머리가 좋으니까 삼국지 같은 얘기도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의 말만 들어 가지고도 한 가지도 빠뜨리지 않고 그냥 그대로 얘기할 수 있었던 사람이에요.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어요.
그 할아버지의 아들이 우리 아버지예요. 우리 아버지는 사백 몇 페이지나 되는 찬송가를 항상 안 가지고 다녀요. 몇 장을 하게 되면 “아, 몇 장이로구만, 내용이!” 하는 거예요. 그거 언제 기억해 놓았는지 전부 다 알아요. 성경도 어디든지 물어보면 “아, 그것은 어디에 나오는 것이로구만! 구약성경인데, 그런 게 있지.” 한다고요. 물어보면, 모르는 게 없어요.
그래서 삼국지 같은 걸 앉아서 얘기하게 되면, 동네방네에서 모여들어요. 신의주에서 평양까지 오는 데 있어서 중국의 예언서를 말할 수 있었던 사람은 우리 종조할아버지인 목사 할아버지뿐이었어요. 그게 소문났어요. 일본 사람들도 한국에 오게 될 때는 우리 할아버지를 알고 왔어요. 나 이런 얘기를 처음 하는 거예요. 믿지 않았어요. 왜정 때였는데, 할아버지가 형편없던 시골 목사였으니 말이에요. 덕흥교회를 내가 지을 때도 간섭하고 다 그랬어요.
그때 목사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왜? 꼬치꼬치 물어봐요. 물어보게 되면, 답변을 안 하면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목사가 한번 생각해 보소! 다음에 다음 문제를 또 물을 텐데, 그 물음의 답을 해줄 테니까 지금 물음에 답변하는 것이 안 맞는다고 하지 않고 그때는 맞을 것입니다.” 하면서 세 번 이상 앞서 가지고 내가 답변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나왔어요. 이런 얘기는 원리말씀에도 없어요. 그러니 이름난 신동이었어요.
동네에서 벌써 몇 십 리 밖에서 누가 오려면 쫓아버려요. 동네 아이들을 시켜서 동네에 들어오는 목이 있으니 목을 지켜 가지고 돌려보내는 거예요. 동네의 10리 안팎에서 새 둥지가 어디에 있는지를 누구보다도 내가 먼저 알아야 돼요. 10리 안팎이 아니라 20리 안팎에는 무슨 새 둥지가 있고, 무슨 새 둥지가 있다 이거예요. 철새가 얼마나 많아요.
안 잡아본 새가 없어요. 꾀꼬리 같은 것은 둥지를 메달아 트는 거예요. 오리나무 가지가 짝짝한데, 직각으로 바람이 오면 부러진다고요.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서 매달았다는 거예요. 이야, 그걸 보면 어떻게 그렇게 명주실들을 얻어서 그렇게 다 해놓았는지 몰라요. 꽈 가지고 한 거예요. 가지에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매달아 가지고 안 되니 높은 가지에도 매달아 놓았어요.
이것이 부러져도 어때요? 여기에다 매고, 맨 큰 데 줄로 달아맸어요. 여기의 가지를 잘라놓더라도 새가 공중으로 떨어지지 않게 돼 있어요. 동물세계에서 배울 것이 얼마나 많아요. 인간의 재간을 가지고는 불가능한 거예요. 거기에 어떻게 올라가요? 그것을 내리고 싶은데 말이에요.
대개, 새 같은 것은 까게 되면 27일만 되면 새끼가 날아요. 매일같이 먹이를 잡아다 먹이려면 힘든데, 그렇게 빨리 커요. 보통 27일만 되면 다 커요. 꾀꼬리가 우는 걸 보면 알아요.
동네에 오면, 어디에 반드시 둥지를 틀어요. 물가의 오리나무는 50미터 이상, 70미터 이상으로 긴 가지가 잘 버텨요. 햇볕이 잘 쪼이고 다 이런 데예요. 지형을 보는 명당풍수꾼으로 다 알아요. 알을 까서 먹이를 찾는데, 대개 자기들이 알잖아요. 그러면 한 보름, 한 20일, 한 27일이면 둥지 밖으로 다 나와요. 다섯 마리면 다섯 마리, 여섯 마리면 여섯 마리예요.
조그만 둥지에다 일곱 마리에서 열두 마리까지 낳아놓으면 둥지에 있을 수 있어요? 좁으면, 자기들이 야단해서 제일 약한 새끼들을 떨어뜨려 죽여요. 거기에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고무총이에요. 고무총을 알아요? 내가 잘 만들어요. 만드는데 내가 선수예요. 활 쏘는 사람들이 활을 타깃 보고 쏘나? 공중에 맞춰서 쏘는 거예요.
가을이 되면, 철새들이 솔밭에도 찾아와요. 새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을이 되면, 낮에는 산에 가 있지 집에 안 있어요. 철새들이 얼마나 많아요. 곤줄박이니 하는 것들이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돌 같은 것을 쏴서 맞으면 밑창까지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여기에 끼어 가지고 쏴요. 많이 쏴봤기 때문에 무게에 따라서 어떻게 한다는 것을 다 잘 알아요. 새를 쏴서 잡으면, 어디 넣을 데가 있어요? 새 조롱을 갖고 다닐 수 없어요. 여기 아래에 대님으로 꽉 매고, 사채기(샅)에 집어넣어요. 안 죽어요. 공기가 통해요. 돌아와서, 그 다음에 동네 아이들에게 “야, 새 갖고 싶은 사람은 와라!” 하는 거예요. 모여들면, 한 마리 두 마리…. 네가 날려 보내라고 꺼내주는 거예요. 그것이 재미있어요.
잡아서 놓아주는 것도 재미있지만, 새들을 잡아서 갑자기 배때기에 딱 금을 내 가지고 요렇게 딱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날갯죽지와 발을 자르면, 한꺼번에 속만 빼낼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물가에 가 가지고 씻기는 뭘 씻어요? 여기서부터 내장을 다 갈라내서 깨끗하게 해놓고 불을 피워서 참대 꼬챙이나 싸리 꼬챙이를 만들어서 하나씩 꿰어 가지고 구워먹는 거예요.
누가 잘 구웠느냐 이거예요. 처음 하는 사람은 몰라요. 고기가 두꺼운 데는 잘 익혀야 돼요. 그러니까 나눠먹으면서 그것을 가르쳐줘요. 그런 놀음을 하니 동네 아이들이 내 말은 어떤 할아버지의 말보다 더 잘 믿고 다 그랬어요. 물가에 가서는 물놀이, 산에 가서는 산놀이라고요.
콩밭에 가면 콩 천지예요. 옥수수가 많으면, 주인한테 가서 허가를 맡는 거예요. 다 아는 사람이니 아이들 열 사람을 데리고 가서 “당신네 밭에 가게 되면 옥수수가 있는데, 옥수수 몇 개를 아이들이 저녁에 먹으러 갈 테니까 불을 떼더라도 용서하라!” 하는 거예요.
만약에 그것을 섭섭하게 생각해 가지고 우리 집에 오게 되면, 다 갚아준다는 거예요. 옥수수 몇 개를 따 먹었으면, 우리 옥수수밭이 많으니까 갚아주는 거예요. 그런데 옥수수를 찾으러 온 사람이 없어요. 자기들이 내 말을 안 들었다가는 곤란해요. 자기 혼자 살겠다고 해서 살아요?
그렇게 살던 사람이 통일교회의 교주가 됐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통일교회의 교주가 어떻게 됐겠어요? 왈패가 돼 가지고 협박 공갈해서 이러잖아요. 꾀꼬리의 새끼들이 한 25일만 되면, 그곳에 찾아가요. 매일같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알아요. 이것은 콩 가지고는 안돼요. 모래사장에 가게 되면, 자갈들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채로 치면 작은 것들이 다 빠지니 필요한 것들을 집어넣어서 한 알, 두 알, 세 알…. 세 알을 하게 되면 죽어요. 새를 쏴서 맞으면 떨어져요. 앉았다가 떨어지는 거예요. 이러다가 떨어져서 날아 내리게 되면 잡는 거예요. 몽땅, 그 둥지에 있는 새끼들을 그렇게 잡아요.
운두란(뒤뜰)에 샛더미(빈터에 높다랗게 쌓아놓은 땔감더미)가 있는데 몇 년씩 묵어요. 부잣집은 나무더미가 몇 년 묵는 거예요. 언제든지 집 한 채, 두 채 정도는 불 때고 남아 있다고요. 나머지 샛더미에 또 새로운 나무를 쌓아놓아요. 샛더미가 오래 남아져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큰 절굿공이 같은 것을 들고 가서 몇 번만 쑤시면 마르고 썩었으니까 다 떨어져 나가요. 구멍이 뻥 뚫어져요.
겨울에 우리 평안도는 추워서 영하 23도, 27도까지 내려가요. 서울은 영하 17도, 18도, 20도까지 내려가는데 말이에요. 추워요. 그러니 새들도 자는 데는 그냥 나뭇가지에 못 자요. 샛더미를 쑤셔놓은 데 들어갈 수 있으니까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어떤 곳은 보게 되면, 한 구멍이 있는데 참새들이 다섯 마리나 여섯 마리가 들어가요. 그물을 가지고 치는 거예요. 그러면 참새를 수십 마리씩 잡아요. 그래 가지고 그걸 구워먹던 생각이 나서 지금도 그리워요.
그런 일은 동네 사람들 중에서 나밖에 하는 사람이 없어요. 족제비 사냥 혹은 토끼사냥이나 여우사냥까지도 하는 거예요. 치코(올가미)를 놓는 걸 잘 해요. 꾀꼬리 새끼들을 길러 가지고 나무더미에다 새 조롱에 넣어 가지고 놓으면 말이에요, 어미들은 아침⋅점심⋅저녁으로 자기가 먹이던 순서대로 먹이는 거예요. 참 열심이에요. 수놈 암놈이 먹이를 줘 가지고 일주일만 되면, 몸집이 큰 어미보다 더 커요.
매일같이 꾀꼬리도 만지고 이렇게 쓰다듬으니 친해요. 어미들은 나를 보면 달아나지만, 새끼들은 나를 보면 좋아해요. 먹을 것도 주고 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이게 한 달이 되면 다 날아갈 건데 한 달, 두 달, 석 달이에요. 조롱을 크게 해서 놀게 해 가지고 크는 것을 둬두고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어떻게 지내느냐 하는 것, 자기들 끼리끼리 하는 모든 것을 연구해요. 그런 일들을 참 많이 했어요.
새 잡는 놀음, 고기 잡는 놀음, 그 다음에 비둘기 잡는 놀음이에요. 비둘기가 오잖아요? 비둘기 잡는 놀음, 그 다음에는 도요새와 같은 철새들이 날아들어요. 바다에서 무도새라는 그 새가 올 때는 어떻게 해요? 큰 비둘기보다 더 커요. 작은 닭만 해서 키가 이렇게 커요. 그런 것을 창으로 잡아요. 밑감으로 도루래(땅강아지)라는 것이 있어요.
그 새들은 씨를 뿌려 가지고 순이 나와서 푸를 때 그 순을 잘라먹는 걸 참 좋아해요. 소식이 빨라요. 아무 데 가면 그런 순이 있으니 그 자리에 한 마리가 왔다가, 두 마리가 왔다가, 세 마리가 왔다가 떼거리를 데리고 와요. 그것을 잡아서 먹던 생각이 나요.
또 오리로부터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그 새끼들을 암만 기르려고 해도 새끼를 기르지 못하겠어요. 방에 두면 안돼요. 방에 두면, 기후가 안 맞아요. 자연 가운데 동서남북 바람을 맞아 가면서 연단된 것들이 방이 답답한데 숨이 막혀 견디나? 우선 한 일주일 동안 가두어 먹이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에서 피가 나와요. 안 넘어가는 걸 먹으려니 피가 나와요.
그렇게 되면 며칠 안 가서 죽게 되면, 죽은 새 새끼를 붙들고 울어 주면서 “야야, 너 엄마도 울고 나도 울게 됐구나!”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동물을 사랑하고 많이 길렀어요. 또 두더지를 알아요, 두더지? 재미있는 것이 두더지는 단단한 마당에 들어오는 데는 말이에요, 깊이 안 뚫어요. 표면 가까이 뚫으니까 힘을 통해 가지고 두더지가 파고 있는 것을 벌써 알아요. 이렇게 어물어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뒤로 가는 길을 막아놓고, 여기에 와서 길을 딱 막으면 돼요. 발을 들고 이렇게 가는 데 이렇게 하면, 발등 위로 올라와요. 눈이 작아서 어두우니까 누구인지 잘 몰라요. 사람이 있어도 해칠 줄 모르고 그냥 가는 거예요. 두더지도 먹을 것을 줘서 살리고 다 이래야 돼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세상 같으면 물고 야단할 텐데 말이에요. 두더지가 파고 다니면서 먹이를 구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먹이까지 주면 잘 자라고 그래요.
오만 가지의 새로부터 짐승까지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고기도 그래요. 자연에 대해서 잘 알아요. 또 소들도 먹이려면 좋은 풀들을 알아야 돼요. 산에 가서 사람들이 먹는 나물이 무엇인지도 알아야 돼요. 누이동생들이나 누나들한테 “야야, 나물 캐러 가자!” 하는 거예요. 여섯 누이와 남자 둘로 여덟인데, 산을 잘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산에 데리고 가서 큰누나는 여기에 가고, 또 작은누나는 저기에 가라고 하면서 배치해서 경쟁하는 거예요. 나는 한 바구니에 가뜩 나물을 캐 가지고 돌아올 수 있는 입장이 됐는데 말이에요, 가보면 바구니에 절반도 못 채우고 앉아 가지고 걱정해요. 해가 지는데, 어떻게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내 바구니에 가뜩 있던 것을 털어서 나눠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노래하면서 정리하던 사실들이 지금도 훤해요. 그런 놀음들이 그리워요.
여수⋅순천에 내가 어저께 저녁때 가려고 했는데, 하와이 뱃전에서 감기 들린 것이 아직까지 낫지를 않아요. 오래 간다고요. 오래 가면 좋지 않아요. 오늘 가려고 생각했는데, 오늘 이러니 내일 가게 된다면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냐 이거예요. 이제는 누구도 안 데리고 다니려고 그래요.
내가 여기에서 헬리콥터로 가게 되면 금방 갈 수 있어요. 우리 헬리콥터 하나가 2천7백만 달러짜리예요. 3천만 달러, 4천만 달러가 넘어요. 헬리콥터 한 대가 4천만 달러면 자동차 4만 달러짜리 천 대의 값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있는 촌사람들은 헬리콥터에 올라가 타면 가는 줄 알고 있어요.
한 번 갔다 오려면 8백만 원이 들어요. 750만 원, 850만 원이에요. 조금만 길이 달라지게 되면, 천만 원이 들어요. 그런데 낚시하러 다니는 것이 좋겠나, 안 다니는 것이 좋겠나? 한 번 안 가면 8백만 원, 천만 원의 돈이 남을 텐데 열흘만 되면 얼마예요? 만 달러가 돼요. 이야, 나도 놀랐어요.
헬리콥터가 아무나 탈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편리하지만, 어려움이 많아요. 비행기회사에서 나에게 특별히 이래 가지고 손대기 시작했어요. 우리 비행기가 지금 13대예요. 산에 산불을 끄고 하는 비행기예요. 전국에 불만 나게 되면, 우리 회사에서 불을 꺼줘요. 언제나 산불이 나요? 1년에 몇 번씩 나 가지고 1년을 계획해서 하니 괜찮은데, 우리 같은 사람은 매일같이 타고 다니니 파일럿들이 좋아하지 않아요. 오래 안 가서 딴 데로 도망가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갔다 오면 어디 가지 못하게 여비를 달아줘요, 여비. 어디 가야 자기들이 그런 대우를 받아요? 그런데 철모르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자리만 남으면 타고 가려고 그래요. 여자들 중에도 선생님이 타고 가는데 헬리콥터를 타본 사람이 누구예요? 네가 어떻게 타봤어?「여수에서 타고 왔습니다.」헬리콥터면 다 같은 헬리콥터예요?
또 비행기는 봄바디어 회사에서 세계에 없는 제일 좋은 첫째 비행기예요. 그런 것은 보기도 힘들어요. 일반인은 보려고 해도 못 볼 거예요. 우리 회사는 신문사의 회사가 돼 있기 때문에 기반이 넓어요. 많이 팔아 줄 수 있고, 그걸 도매금으로 우리에게 넘겨서 팔 수 있어요. 세계적인 최고 기술을 가지고 있으니 비행기회사에 3분의 1 이상 투자해서 우리가 세계 180개 국가에 비행기 몇 대씩만 배치해서 판매할 수 있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하게 된다면 나라의 돈도 움직여서 장사할 수 있다고요.
오늘 훈독회는 다 끝났나, 안 끝났나? 양 양! 「예.」 다 끝났나, 안 끝났나? 「다 끝났습니다.」 끝났어? 「예.」 끝났는데 중요한 대목을 한번 읽고, 소감을 발표하고, 기도하고 끝내자고요. (『평화훈경』 ⅩⅢ 장 끝 부분 훈독)
이 장은 필요한 거예요. 막연하지 않아요. 이것은 어느 책에도 없는 내용이에요. 섭리사관에 대한 선생님이 보는 새로운 논설이에요, 논설. 새로운 관이 될 거예요. 거기에 뭐라고 썼던가? ⅩⅢ 장이지? 「예.」 ⅩⅢ 장의 마지막이 몇 페이지야?
여기 Ⅹ장 191페이지에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라고 했는데, 거문도에서 해 가지고 또 연결시켰어요.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이에요. 대회를 할 때는 이것을 읽으면서 세부적인 모든 것을 어떻게 해야 돼요? 거기의 소제목이 ‘평화이상세계왕국 도래’와 ‘우리의 사명’이에요. 「188페이지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의 사명, 거기를 읽어봐라. (『평화훈경』 Ⅹ장의 소제목 ‘우리의 사명’부터 끝까지 훈독)
완성 완결을 선포했다면, 다 끝났다는 겁니다.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이 ⅩⅢ 장도 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 한 순간 순간이 한때가 아니에요. 몇 천 년, 몇 만 년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경계선이에요. 누구든지 넘어본 자가 없고, 넘어간 사람도 없는 경계선을 넘나들 수 있는 자유의 해방시대를 맞게 되어서 그런 경계선 없이 살 수 있는 해방⋅석방 지상⋅천상 완성시대의 백성으로 살지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주!」 (훈독사의 기도 후 경배)
(경배) ⅩⅣ 장은 맹세문이지? 247페이지, ⅩⅣ 장을 읽어요. (『평화훈경』 ⅩⅣ 장 훈독)
윤정로! 「예.」 두 장을 읽은 소감을 얘기하고, 우리들의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는 내용에 대한 것을 얘기 좀 하라구. 그리고 기도로 맺는 거야. 「안녕하십니까? 강원도에서 오신 분들, 반갑습니다.」 강원도에서 온 사람들이야? 「예.」(소감발표 후 기도)
여기의 둘째 번 아줌마, 나와서 간증 한번 해봐! 일본 식구야? 「아닙니다.」 고집도 대단할 텐데 남편하고 사는 것, 또 친구들하고 사는 게 어떤지 얘기해 봐요. 간증은 긴 말이 필요 없어요. 자기가 꼭대기에 살기 때문에 골짜기가 어떤지, 중심뿌리가 어떻고, 중심줄기가 어떻고, 중심가지, 중심잎, 중심꽃, 중심열매가 어떤지를 얘기하면 돼요. 그거 간단한 거라고요. 우리는 열매가 되어야 돼요, 열매. 결실이에요. ‘결실!’ 해봐요. 「결실!」
얘기해 봐요. 아기가 몇인가, 아기? 「하나요.」 하나도 없어? 「하나가 있습니다」 아들, 딸? 「아들입니다.」 엄마를 닮았어, 아빠를 닮았어? 답변을 해야지! 「성격은 저를 좀 닮고요, 생김새는 아빠를 닮았습니다.」 얘기해 봐요. (간증)
저 여자의 남편을 다 아나? 어디야? (웃음) 이 사람은 꼬장꼬장한 사람인데, 한번 결심하면 누구의 말도 안 들어요. 색시의 말도 안 듣고, 자기가 자리를 잡지 않으면 어디든지 도망갈 사람이라고요. 저렇게 순진한 색시를 잘 길러야 되는데 원리를 가지고 살아야 돼, 자기가 읽어 가면서! 사업깨나 했으면 원리책을 다 가지고 읽을 수 있잖아요? 어디 공중을 바라보면, 하나님이 있나? 하나님이 단속하나?
그래, 조건적인 생활을 해야 돼요. 조건을 걸고 늘어지면서 강을 건너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밧줄이 매어 있으면 이쪽에서 끈만 잡으면 말이에요, 물에 빠져도 붙들고 나오면 쭉 나올 수 있어요. 그거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위에서부터 쭉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늘어진 밧줄을 당겨 가지고 자기가 위에 가서 이렇게 하면 내려오면서 절반만 당겨도 자동적으로 저쪽으로 건너가는 거예요. 그런 경험이 필요하고, 그래 가지고 지도해야 돼요.
둘이 그래 가지고 고생만 했구만! 축복받은 지 얼마나 됐어? 몇 해가 됐어? 「1975년도 2월이었습니다.」 75년도면, 30년이 넘었구만!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 전도는 얼마나 했나? 「많이 했는데, 많이 떨어졌습니다.」 많이 했는데 잘 가르치지를 못했구만! 자기가 살아야 돼. 「집사람도 원리를 모르는데 만나 가지고, 내가 그렇게 한 셈입니다. 말을 잘 안 들어서 고민도 많았습니다.」
그래? 지금 몇 살이야? 「예순 한 살입니다.」 색시는 몇 살이야? 「한 살 적습니다.」 한 살 적다구? 둘이는 뭐 나이가 비슷비슷한데 서로서로 젊은 사람들같이 움직이고 그래야 돼요. 별수 없다고요. 둘이 해 가지고, 자기 동네에서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하고 살아야 되는 거야. 통일을 하려면 말이에요.
통일이 그렇게 쉬워요?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화합해야 돼요.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야지! 「형제가 7남매인데 다 전도를 했었는데요, 지금 두 사람이 나가 살고 나머지가 다 뜻 속에 있습니다.」 나머지가 뭐라구? 「7남매인데요, 7남매를 다 전도를 했는데요, 둘이 사회로 빠져나가고 나머지는 다 뜻 속에서 축복받고 있습니다.」 그래, 하늘을 모시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늘이 여러분같이 좁쌀같지 않아요.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런데 합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말 몇 마디를 해 가지고 전도했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낳아서 만들어야 돼요. 수십 년 동안 키운 아들딸도 부모를 버리고 나가는 세상이야! 같이 먹고 같이 길러주는 그런 인연을 가지고도 나가는데, 신앙생활이 그것보다 못해 가지고는 안돼요. 그것보다 나아야 되는 거라고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렇게 다 개척하고 수고했는데, 개척이 이렇게 귀한데 귀한 줄 몰라요. 왜? 말씀을 모르니까….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말씀이 있기 때문에 내가 살아가는 것이고, 말씀을 이루려고 살아가는 거예요. 말씀이 죽어 가지고, 말씀이 나와 관계없는데 어떻게 살아요? 그것은 생활지도를 하는 책임자가 잘 지도해야 돼요.
교육을 언제나 원리만 읽는 것이 아니에요. Ⅰ장 Ⅱ장 Ⅲ장, 이게 귀한 것인데 그걸 실천해야 돼요. 데리고 다니면서 전도도 시키고, 농촌에 들어가면 농사하는 사람들과 같이 친구도 되고, 또 어려우면 그 사람한테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면서 교류를 해야 돼요. 교류를 안 하고, 혼자 있어 가지고 돼요?
원리책을 가지고 앉아서 읽으면서 “귀한 말씀이 있으니 와라, 와라!” 하면 와요? 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안 그래요? 조그만 새들도 자기 먹이를 찾기 위해서는 방어를 하고, 전부 준비시켜서 자기 자신들도 그 길을 갈 수 있게끔 하면서 살아요. 친구하고 도움이 되면서 가까이 해 가지고 그 집에 들어가서 같이 살 수 있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학교는 어디를 나왔어? 「조금 나왔다고 그럽니다.」 공부 같은 것을 한다면 열심히 하려고 했을 텐데 결과를 못 얻었구만! 「심정은 좋은데, 그런 면이 좀 부족합니다.」 뭐라구? 「심정은 좋고 그런데, 사람을 지도하는 것이 좀 부족하답니다.」 타락론이면 타락론을 전부 다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읽어서 외워보라구. 자기 힘을 지팡이에서 보충 받아야 할 텐데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며 힘을 소모하면, 누가 따라오겠나? 안 그래?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맨 처음에 고생을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동네에서 쫓겨나고, 별의별 일을 다 겪었어요. 선생님은 안 쫓겨 다닌 줄 알아요? 감옥도 가고 그래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지냈지만, 그 지낸 모든 일들이 나를 위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을 갔기 때문에 하늘이 도왔지 하늘이 원치 않으면 그 길을 왜 돕겠어요?
세상에서 통일교회의 우리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이 없어요. 우리밖에 없어요. 이것은 별동부대예요. 특별히 자기가 머무를 수 있고, 가고 오고, 하는 일을 확실히 해야 돼요. 친구면 친구지간에 말씀하면 말씀대로 본이 되어야 돼요. 자기가 언제나 꼴레미로 다른 사람들을 따라 다녀서 무엇이 돼요? 영향을 줘야 돼요.
선생님 자신의 성격이 남의 뒤를 따라가기를 싫어해요. 그렇지만 내가 이 길을 가려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을 어떻게 해야 돼요? 몇 단계를 그냥 곧추 못 올라가요. 지그재그로 올라가야 돼요. 기도도 그래요. 기도를 이뤄야 돼요. 기도해 가지고 기도한 대로 되기를 바라는 것보다 기도한 일을 내가 이루어 나가는 걸 비교해 볼 때 따라오던 사람들이 내 길을 따라오는 것이 편리하고 도움이 되니까 따라오는 거예요. 남들한테 져서는 안되는 거예요.
색시가 고집이 세지? 말을 안 들어! 혼자서도 뭘 하려고 한다구. 그 아량을 다 알아 가지고 맨 처음에 한 3년은 색시를 위해서 살아야 돼. 시중을 해줘야 되고, 부려먹으려고 생각해서는 안돼. 그게 한국 사람의 폐단이야. 「그래도 뜻에 미쳐 있습니다.」 누가, 색시가 그래? 「예, 저도 뜻밖에 모릅니다. 7일 수련을 받고, 그때서부터 지금까지 뜻밖에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 대신 영계에서 가르치는 사람들이 따라온다구. 「별 말이 없이 그렇게 항상 불붙어 있습니다.」 그래, 항상 자기 생각대로 해. 뜻 생각대로 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하니까 뜻적으로 간다고 하지만 식구들을 만나면 식구들을 더 기르지 않고 식구들을 헤쳐 버려, 자기 고집대로 하게 되면. 사람이 다 같지를 않아.
그래, 사람이 좋다는 것이 뭐냐? 전부가 가다 보면 좋은 결과를 많이 엮어주기 때문에 저 사람은 나에게 친구 중에 하나밖에 없는 친구, 많은 사람들 가운데 본이 될 수 있는 친구가 되는 거예요. 열심히 한다고 되나? 밥을 잘 먹고, 밥을 먹는데 좋은 밥을 먹고 항상 열심이에요. 욕심을 가지고 누구보다 이밥은 내가 골라먹고 나쁜 것은 딴 사람에게 주면, 백 사람이 백 날이 지나면 다 친구가 돼야 할 텐데 백 날이 지나면 다 싫어하니 떨어지는 거야.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일생동안 혼자 어느 한 동네에 들어가면 한 동네에만 살았나? 그 동네의 제일 깊은 곳, 제일 중턱이 된 곳, 그 다음에는 제일 높은 곳을 다 다녀요. 깊은 곳이 필요하면 깊은 곳을 개척해야 되고, 중턱이 필요하면 중턱을 개척해야 되고, 높은 산이 필요하면 높은 산을 개척해야 돼요.
그러려면 나무꾼들 중에서 제일가는 나무꾼이 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나무꾼한테 가서도 어떻게 해요? 그 동네 사람들한테 가서 할아버지가 “저 젊은 사람은 나보다 낫다.” 하고, 주막에 가서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도 “저 사람이 좋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상⋅중⋅하의 어디에 가서 일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소문이 나면, 왜 사람들이 싫어하겠어요? 그 사람들이 친구가 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내가 맛있는 밥을 먹게 될 때는 그들도 맛있는 밥을 줘야 좋아해요. 내가 힘든 일을 싫어하게 된다면, 그 사람들에게 더 힘든 일을 시켜서는 안돼요. 내가 힘든 일을 더 해야 되고,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백 사람이면 백 사람들 중에서 절반 이상을 넘어서지 않고는 그 교회에 도움이 못 돼요. 신세를 지게 돼 가지고 문제만 일으키고 그래요. 꼬장꼬장한 마음을 넓게 가지고 그 동네의 할아버지라든가 젊은 사람들에게 이제라도 배워야 돼요. “이 동네에 나와 다른 저런 성격이 있어야 내가 출세를 할 수 있다.” 하면서 말이에요. 누구든지 60이 되도록 아무것도 못 하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평하고, 자기가 좋은 것을 골라 가려고 했기 때문이에요. 그건 낙방이 되는 거예요. 어렵다면 어려움 자체를 소화해야 돼요.
아, 선생님을 보라고요. 선생님이 무엇을 잘못했어요? 감옥에 불려 다닌 것이 얼마나 많아요. 옥살이를 한 것이 여섯 번이에요. 수십 번 문제에 부딪친 거예요. 부딪쳤지만 만나서 얘기해 보면 잘못한 것은 하나도 없고, 동네 사람들이 나빠진 거예요. 그러면 그 형사들이 전도해 주는 거예요. 전도는 어디를 가든지 다 할 수 있는데, 왜 전도를 못 해요? 한번 두번 도움을 받았으면, 두번 세번 도와줘야 돼요. 주고받아야 커요.
내일은 18일인데, 여수에서 뭘 하는 날인가? 황 회장은 어디에 갔어? 「여수에 준비하러 갔습니다.」 얘기를 시키려고 했더니 벌써 돌아 갔구만! 나도 가야 돼요, 내일. 물놀이 사업을 시작했어요. 이제 대대적인 판국을 만들었으니 이름 있는 사람들이 많이 와서 “문 총재가 오느냐, 안 오느냐?” 하고 묻는 표제가 돼 있어요. 한 번도 만나보지 않은 사람들이 문 총재가 오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왜 물어볼까요? 좋고 큰일을 하고 있으니까 ‘그 양반이 어떤 양반일까?’ 하는 거예요.
양반은 다 마찬가지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하는 게 같아요. 다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남들과 달라야지요. 나는 오늘도 10시 40분에 누워 가지고 12시 15분에 일어났어요. 이것은 1시가 지나야 안마를 할 텐데, 어머니하고 약속한 대로 1시가 지나야 안마하게 되는데 12시 15분이 됐으니 어쩔 수 없지요. 약속을 했으면 1시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동안 해외로 돌아다니면서 자는 자리, 있는 자리의 변화가 많으니까 감기에 걸렸어요. 한 곳이 아니고 추운 곳에서 더운 곳으로 왕래하니까 말이에요. 감기에 걸리니까 추운 데서 감기에 걸렸으면 더운 곳에 가도 낫지를 않아요.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한번 감기에 걸리면, 시일이 점점 길어져요.
오늘이 며칠이에요? 「7월 17일입니다.」 7월 17일이면, 올해의 절반이 지났지요? 그러니 90세예요. 절반을 지났으니 90세예요. 정정당당한 90세예요. 선생님의 생일이 1월 6일이니까 90세가 되고도 남았지! 나이가 많아지는 연령에 따라서 찾아오는 것들이 반갑지만은 않아요. 자기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먼데도 불구하고 그런 반갑지 않은 것들이 찾아오는 연령에 먼 길을 가려다 보니 시간이 모자라요. 그 때에 가서 내가 쓰러지면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쓸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어요. 운동을 하는 데 대해서 센서티브(sensitive; 민감한)하기 때문에 많이 개발했어요. 이 손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이 손을 펴게 되면 가운데의 손가락이 안 펴져요. 요즘에는 이것이 안 펴지고 이렇게 돼요. 바른손으로 쥐고는 뭘 못 하겠어요.
왜냐하면 25년 동안 배를 타면서 낚시질을 안 한 날이 없어요. 낚시가 그물 낚시가 아니에요. 힘을 다해서 장대기를 던져서 70미터, 80미터, 100미터까지 날려 버려야 된다고요. 큰 고기를 잡으려면 그래야 돼요. 그러니 모든 힘이 여기에 들어가요. 장대만 하더라도 여기의 끝을 잡고 해야 돼요. 제일 힘받이를 할 수 있는 것을 잡아 가지고, 그걸 조정해요. 치는 것도 시로토(素人; 경험이 적은 사람)는 무거운 낚시가 걸린 그것이 가기를 바란다고요.
그게 가기 위해서는 이게 먼저 가야 돼요. 휘이익, 갈 때까지 힘을 보충해 줘야 돼요. 던지면 안돼요. 보통 시로토는 싸아악 해 가지고 하는데, 그게 멀리 가나? 계속해서 우우우…! 이렇게 던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앉아서 던지는 낚시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앉아서도 못 따라간다고요. 그런 훈련이 돼 있어요.
25년 동안 배 안 탄 날이 어디 있어요? 낚시를 하게 된다면 조그만 배에 낚싯대를 열 여덟 개까지 놓아요. 낚싯대를 열 여덟 개, 스물 두 개까지 놓아요. 낚싯대 둘, 셋만 놓아도 엉클어지는데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고기가 물기 시작했으면 ‘지금 물기 시작하누만! 이제 저렇게 물다가는 힘 있게 걸리니까 도망가겠구만!’ 하고 그 자리를 다 봐둬야 됩니다. 낚싯대를 말이에요, 이렇게 놓게 된다면 끄트머리는 언제든지 가는 게 달라져요. 어디로 갈 수 있게 하느냐? 여기에서부터 힘을 줘 가지고 이렇게 딱 직선으로 갈 수 있게끔 해놓으면 말이에요, 채던 고기들이 힘받이가 직선으로 되니 피하기가 쉬워요. 옆으로 가려면, 문제가 돼요.
그러니까 딱 끝을 봐 가지고 ‘어디로 했구만!’ 해서 열 개면 열 개, 이십 개면 이십 개를 이쪽에는 이렇게 하고 한 줄은 이쪽으로 하는 거예요. 한 줄은 높이 올라가고, 한 줄은 낮게 하고, 또 한 줄은 어떻게 하고…. 얼마든지 낚시를 칠 수 있는 거예요. 낚시를 물게 되면 재까닥 무는 낚시를 중심삼고 주변에서 고기를 잡는 것도 필요하지만, 낚시 옆에 있는 낚싯대를 처리해야 돼요.
뱃전에서 하게 되면, 휘이익…! 낚싯대가 이리 넘어져 쭉 가는 거예요. 이러면 줄이 늘어졌으니 이쪽으로 가요. 핵이니까 이쪽으로 간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자기가 한번 두번 끌고 가면, 그 이상 다 알아요. 고기들이 안다고요. 어디로 가면 방해된다고 딱 해놓으면 말이에요, 싸악 잡아놓고 딱 출발하면 그 나머지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딴 낚싯대를 치우라고 해요.
명령이 돼 있어요. 너는 낚시에 걸리면, 고기를 이렇게 해놓고…. 그 다음에는 가운데 길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 길에 잡아넣지 못하면 고기를 못 잡는 거예요. 낚시를 여기에 쳤을 때 여기에서 여기 하나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는 또 이렇게 해요. 그래, 낚싯대가 더블(double)이 되게 해서는 안돼요. 이렇게 더블이 되면 걸리는 거예요.
전부 다 거리를 달리해야 돼요. 이것은 여기에 갔으면 여기에 가고, 여기가 가기 쉬우면 또 이쪽에 치고 이러면서 낚싯대를 배치할 줄 알아야 된다고요. 많이 하니까 많은 고기들이 와서 물게 돼 있어요. 시로토들은 잘 물게 된다면, 낚싯대가 엉클어져 버리기 때문에 고기를 못 잡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에 가더라도 장소만 보면 알아요. 장소를 보면 안다고요. 지형이 어떻게 생겼으니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요. 물이 흐르는 데 낚시를 물고 거슬러 올라가는 고기가 하나도 없다고요. 피해 가요. 그러니까 낚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보통 1년 2년이 아니라 몇 십 년 동안 연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너는 어디에 갔다 왔나? 「안 갔습니다.」 깜빡 졸지 않았어? 선생님은 대중을 지도했기 때문에 휙 하면 벌써 알아요. 그렇게 눈치가 빨라야 되고, 재치가 있어야 돼요. 고기들도 그것을 아는 모양이에요. 배를 열 사람이 타게 되면, 고기를 다섯 사람 분 이상 내가 잡아요. 그렇게 잡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소문도 나요.
‘저 사람은 낚시하러 가면 무슨 요술을 부리는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문 총재한테 고기들이 홀려 와 가지고 큰 놈 작은 놈 다 문다.’고 하면서 고기를 욕하는 거예요. 고기들이 문 총재를 알아요. 또 잡히더라도 그래요. 힘내기를 하면 되나? 힘 빼지 않고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킹새먼 같은 것은 어때요? 낚시질하는 사람들은 킹새먼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 40분, 50분은 걸려요.
물이 센 데서 킹새먼이 올라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1시간에 8마리, 10마리를 잡았어요. 시로토들은 1시간 이상 걸려요. 둬두면, 나중에는 자기의 손에 힘이 빠져서 낚싯대를 놓고 “아이고, 못 잡겠다!” 하고 잡아달라고 그래요. 지금 바빠 가지고 한 마리라도 물리면 놓치지 않게 하기에 바쁜데, 누가 잡아 줄 게 어디 있어요? 자기가 잡아야 돼요.
우리가 보스턴에서 고기를 잡을 때 참치잡이를 하면 한 마리가 400, 500, 700파운드까지 나가요. 보통 계절이 되면 무게가 700파운드 이상이 돼요. 100파운드 이하는 잡지를 않아요. 그것은 정식으로 새끼를 낳으러 온 것이 아니에요. 새끼를 낳는 것은 큰 놈들이에요. 700파운드, 600파운드 이상 잡아야 된다고요. 그래야 맛이 나지, 그 이하면 재미도 없어요.
참치도 시로토는 걸어놓으면 3시간, 4시간에 못 잡습니다. 걸려도, 얼마나 힘이 센지 몰라요. 그 힘내기를 하면, 고기 한 마리를 잡으면 지쳐요. 그거 힘내기 아니에요? 가만히 둬 가지고 좀 쉬게 되면 얼마만큼 했으니 이만큼 당기면, 줄이 얼마만큼 돼서 갈 때는 얼마만큼 필요할 것이다 이거예요. 당기면서 도망갈 것을 준비하는 겁니다.
물게 되면, 이렇게 채는 기간에 몇 발을 널려놓아야 돼요. 처음 물어서 도망갈 때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총알 같아요.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보통으로 생각하면 안돼요. 전문가가 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고, 그런 경력이 필요해요.
그래, 여수에 가서도 숭어를 잡는 것은 내가 개척했어요. 농어를 잡는 것도 내가 최종호를 데리고 가서 개척했는데, 그 사람이 박사 공부를 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생각하는 것은 그래요. 고기들의 정신 상태는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모르고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반대예요. 고기의 성격에 대해 알고, 문다면 어디를 물게 되면 어디로 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는 것도 어떻게 무느냐 이거예요. 대개, 큰 고기들은 같은 계열이면 무는 것이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잡으려면, 진짜 물어 가지고 자기가 한 번 두 번…. 그렇게 훈련시켜야 돼요. 이래 놓고 세번 네번 자기가 힘내기를 해 가지고 안 되게 되면, 그 다음에는 고기도 기운 빼는 걸 싫어해요.
그러면 낚시가 끊어지지 않고, 낚싯대의 고장이 없는데 내가 잡는 기술이 부족할 때는 어떻게 해요? 그 다음에는 그 고기가 하자는 대로 하면서, 얼마든지 자기가 시험을 치게 하면서 기운을 빼는 거예요. 그러려면 낚싯대를 언제든지 조종해야 돼요. 자기가 한 번 해 가지고는 그것이 안 된다고요. 몇 번이라도 조종하면서 하게 되면 빨리 잡아요.
참치잡이를 할 때 22일 동안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놓치기는 얼마나 하느냐 하면 하루에 세 마리, 네 마리를 놓쳐요. 하루에 한 마리만 물면 잡을 텐데 세 마리나 네 마리를 놓치는 거예요. 왜? 큰 놈 작은 놈의 어디가 골씨인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깊은 데 낚시가 가는 것을 넣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제일 굵은 것으로 해야 돼요. 그거 다 요령이 필요해요.
산에 가게 되면, 짐승들이 어디에서 먹고 잘지를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충청도에 노루잡이를 데리고 다닐 때 어땠어요? 사냥을 몇 십 번을 다녔기 때문에 동네의 주도하던 사람들도 나를 따라가서는 저녁이 되기 전에 다 뻗어요. 사람도 뻗게 되면 말이에요, 노루도 뻗어요. 기운이 약한 노루 새끼들은 뻗기 때문에 높은 데 안 가요. 큰 놈들, 제일 대장 노릇을 하는 놈은 제일 높은 데로 가요. 그 발자국을 보고 알아야 돼요. 자기가 알면서 높은 데 올라간 발자국인지, 도망가면서 간 발자국인지를 그냥 알아요. 세 발자국을 보면, 벌써 어디로 가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시험을 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책에 대한 모든 걸 선생이 강의할 때 그걸 페이지 페이지에 기록을 해 가지고 자기가 의식할 수 있는 내용을 암호로 표시해서 따라가야 된다고요. 시험 때가 된다면 일주일 동안에 자기가 공부한 1학기 동안의 공부를 다 해야 돼요. 그러니 자기 암호나 신호를 해놓는 거예요. 틀림없이, 이건 나온다 이거예요.
강의한 선생의 성격을 알아요. 질문을 몇 번 하면, 선생의 성격을 다 알아요. ‘아, 선생이 이런 성격이니 이런 제목을 좋아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암호를 해놓는 거예요. 그러면 책 같은 데 보게 된다면 이것은 틀림없이 나오고, 무엇은 어떻다 이거예요. 그렇게 시험에 이런 것은 1번에 내고 2번, 3번…. 몇 번에 낼 것이라고 해 가지고 5번 이내에 몰아넣을 수 있는 표시를 안 해놓으면, 선생이 강의한 것을 다시 공부 안 해 가지고는 낙제한다고요. 강의를 들을 때 시험문제에 낼 것을 중심삼고 1, 2, 3, 4의 암호를 해놓는다는 거예요.
거기서 1 가운데 무엇 무엇을 해 가지고 몇 개의 과제만 딱 해놓고, 그걸 중심삼고 책에다 암호로 표시해요. 학교에서 공부한 것을 보게 되면 다섯 페이지도 안 돼요. 거기에서 한 일곱 페이지를 불러오게 되면 공부를 많이 안 하더라도 낙제를 안 해요. 나하고 있던 친구들 가운데 경상도 사람이 있었어요. 이 사람은 학교에 갔다 와 가지고는 공부한 것을 전부 다 외워요. 하나에서부터 다 외워요. 선생한테 강의를 들었으면, 저녁에 와서는 그것을 외우느라고 자지 않고 그 놀음을 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공부하지 않아도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그 동네에 갔으면, 그 보이는 산에 무엇이 사는지를 전부 조사해요. 토끼가 사는지, 여우가 사는지를 아는 거예요. 꿩이 살고, 들꿩이 있고, 동네방네에 참새 떼거리 등 별의별 것들이 다 많아요. 그런 걸 다 아는 거예요. 주인 노릇을 하려면 그 동네의 실황을 다 알아야지요. 자기가 총이 없고 사냥을 안 하더라도 다 알기 때문에 어디를 가서도 안내할 수 있어요.
제주도에 맨 처음에 내가 총을 사 가지고 1961년도 몇 월달에 내가 갔나? 4월달 5월달 6월달 7월달이 되면, 이제 꿩사냥을 하는 거예요. 총을 처음으로 샀어요. 애들보다도 총을 좋아하면서 그때 처음으로 샀어요. 이선식이라는 새로운 공기총 같은 것을 사려니 그때의 값으로 말하면 270달러인가 했어요. 이야, 그건 재산 밑천이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총들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친구하는 거예요. 자기가 꿩 있는 데를 많이 아니까, 동네방네 아니까 쭉 안내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내하게 되면 어때요? 총을 가진 사람은 대개 사냥개를 데리고 다녀요. 사냥개를 데리고 다니면 편리해요. 이렇게 한번 엑스(⨉)로 산을 올라가게 되면, 꿩이 올라가는데 가다가 휙 돌아요. 발자국 소리가 들리거나 무슨 냄새가 나는지 이리 가다가 씩 돌아요. 또 높은 데 올라가면 이리 올라가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시로토들은 그것을 측정하지 않지만 알고 가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사냥개들이 가는데, 벌써 어디로 가는지 알기 때문에 나는 그 앞에 가요.
사냥개가 가는 가까이로 가요. 얼마나 빨리 가는지 몰라요. 영리한 것은 달리는 시간에도 다 자기 전문내용을 갖췄어요. ‘동쪽 어디에 틀림없이 꿩이 들어가서 엎드려 있을 것이다.’ 하는 걸 알아요. 그것을 보게 되면, 벌써 몇 번씩 사냥을 나가게 되면 꿩들이 어떻게 놀고 또 어디에 가서 엎드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잖아요. 한번 두번 그걸 관찰했기 때문에 꿩이 가는 발자국을 보게 되면 어디로 가겠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그걸 보고, 벌써 앞에 가는 거예요.
사냥개야 돌아가지만, 나는 꿩이 있을 만한 데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틀림없이 그리로 온다고요. 오니까 ‘아하, 개가 이렇게 가니 날기를 어디로 날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걸 멀리 쏘려면 초입에서 가 서 있고, 그 다음에는 멀리 찾아다니면 내가 반대로 기다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예상 잡아 가지고 사냥을 하는 거예요. 그래,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하는 사람은 예상을 잡아 가지고 하는 사람하고 경쟁하면 지는 거예요.
아무리 논산훈련소에서 무슨 총 무슨 총을 사격하는 것을 가르쳐줬더라도 표적을 정해 가지고 서서 정신을 차려서 맞느냐, 안 맞느냐 해 가지고 아이고…. 한번 두번 이래 가지고 당겼다 놓았다 이러면서 타깃을 쏘는데, 우리 같은 사람은 척 보면 아는 거예요. 꿩이 이럴 때 타깃 몇 번을 이렇게 해야 할 텐데, 그걸 기다리나? 꿩이 어디에서 날아갈지 알아요?
삐르륵, 이쪽으로 떼거리를 만나면 수십 마리가 나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요? 사람의 욕심이 많아요. 제일 큰 놈 한 마리를 잡으면 되지 작은 놈을 잡아서 뭘 해요? 열 마리라도 제일 먼저 나는 것이 장끼, 장꿩이에요. 까투리는 사람이 가서 밟아야 날아가요. 그걸 맨 처음에 가서 시로토는 꿩 한 마리가 퍼득퍼득 하면 말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5연발이면 한 번에 다 쏴버려요. 그렇게 쏘면 안돼요. 한 번 ‘탕’ 쏘고 한 마리를 잡고, 이래 가지고 5연발을 가지고 다섯 마리를 다 쏴야 돼요. 쏘기 시작했으면 세 마리 이상을 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했어요.
논산훈련소라든가 군대훈련을 하게 되면 어때요? 내가 지금 박보희 얘기를 해요. 논산훈련소 엠 원(M1)총을 20년 가까이 훈련시켰어요. 거기에서 유명한 사격선생이었다고요. 총을 사 가지고는 총에 대해서 아니까 총을 살 때부터 데리고 다녀보니 엠 원(M1)총밖에 모르거든! 이것은 엽총과 성질이 달라요.
5연발이라고 하게 되면 멀리 가나? 그래서 총을 같이 사 가지고 “나하고 임자하고 내기야!” 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처음으로 총을 가졌으니 내기를 하겠다니 벌써 어림도 없지. 3대 1도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잘못 생각했어요. 훈련소의 사격은 언제나 같은 곳에서 쐈어요. 사냥을 나가게 되면, 높은 산에서부터 날아가서 내리 쏘게 될 때는 3배가 빨라요. 보통 쏘는 사람같이 해 가지고, 자기가 정상적으로 쏴 가지고는 절대 안 잡혀요.
그럴 때 이것은 3배 앞에 쏴야 된다고요. 또 올라갈 때는 앞에 쏴서는 안돼요, 가까이. 시간이 짧으니까 말이에요. 그런 데서 고무총을 내가 많이 쐈어요. 총이 없으니까 고무총을 만들어서 새들을 잘 잡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측정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경험을 살려서 한 거예요.
제주도에 갔을 때 한참 꿩을 제때에 맞춰서 시작할 때는 한꺼번에 나는 꿩의 수가 다섯 마리 이상이 돼요. 많을 때는 열 마리도 날고 다 그래요. 그런데 타깃을 놓고 서 가지고 눈을 감았다가 떴다, 방아쇠를 당길까 말까 이래 가지고는 열 마리에 한 마리를 쏘기도 힘들어요. 벌써, 공중에서 그런 훈련을 해요.
꿩사냥을 하다가 오리사냥을 하게 되면 한 마리도 못 잡아요. 오리가 빠르거든! 들입다 땅을 밟고 도망가는 새들이에요. 꿩 같은 것이 날아갈 때는 거기에서 나는 자리를 문제시하기보다 날아갈 수 있는 자리를 문제시하는 거예요.
산을 보면 ‘아, 저리 가려면 이리로 가기가 편하지! 거기는 풀도 많지 않고, 숲도 없다.’ 하는데, 그리 가는 거예요. 그리 가게 되면, 그 앞에 아무리 빨리 날아가더라도 겨냥해 쏘게 되면 맞으면 떨어지지 별 수 없어요. 그러니 하루 경쟁해서 내가 열 세 마리를 쐈는데, 박보희는 네 마리밖에 못 쐈어요. 그러니 암만 훈련을 했더라도 전문적인 소용 목적에서 훈련한 사람하고 목적이 없이 한 사람하고는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우리는 수리에 밝은 사람이에요. 얼마만큼 날게 되면 날아 올라갈 때 자기 평면에서 어떻게 해요? 여기에서 산을 날 때 이렇게 가면 빨라요. 이 각도는 이게 떠지는 거예요. 시간이 짧지만 많이 걸려요. 이렇게 내려 쏘게 되면 5배, 몇 발 이상 쏴야 맞지 꿩을 보고 열 방 아니라 백 방을 쏴봤자 하나도 안 맞아요. 그걸 다 조정을 할 수 있는 경험을 가지고 사냥터에 가서 사냥을 한 거예요.
고기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 튜너(tuna; 참치) 낚시를 다니면서 경연대회를 많이 했어요. 그거 누가 일등을 하느냐? 내가 일등을 했어요. 아무개가 했다면, 문제가 생겨요. 식구들이 잡은 걸로 해 가지고 그 상금을 타서 제주도에서도 그렇고, 강원도 정선 돼지 사냥대회에 나가서 상을 탄 그것도 전부 예금시켜서 어떻게 했어요? 수산사업에 기반이 되는 돈을 모아서, 통일교회 식구들이 많게 되면 재산을 모아 세계적인 조직을 해서 군대까지 훈련시키겠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미국에 가서 쿠바의 뭐예요? 쿠바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카스트로입니다.」 우리가 ‘원호프(One Hope)’를 만든 것은 새벽에 쿠바를 습격하기 위한 거예요. 새벽에 해 뜨려고 할 때와 해 지려고 할 때 땅거미가 어때요? 해가 져서 깜깜할 때는 200미터만 되면 안 보여요. 그러면 200미터 이내에 들어가서 토치카를 공격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호프, 그 앞에는 아래에 판을 대고 구멍만 뚫어 가지고 네지(ねじ; 나사)만 하면 기관총도 쏘게 돼 있어요.
그것이 무서운 총이에요. 들입다 받으면, 우리 원호프가 절대 쭈그러지지 않아요. 튼튼해 가지고 무슨 배든지 받으면, 받힌 상대편이 고장이 나게 돼 있어요. 그럴 때는 빨라야 돼요. 속도에 따라 가지고 상처가 나는 거예요. 운전을 잘하는 사람들은 사고가 나면 먼저 운전대를 잡아서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고가 날 것을 알아요. 그러니 벌써 왁 밟아놓으면, 휘이익 파고 들어가요.
군대면 군대생활을 하는 전문가들 두 사람의 싸움을 붙여놓고 몇 번만 중간에 들으면 ‘아하, 그럴 때는 이렇게 하는데 나하고 싸우면 지겠구만!’ 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실제로 해보니 사실 그래요. 연구가 필요하고, 상식과 지식이 필요해요. 함부로 나대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리말씀을 다 알았지만 유명한 목사들을 다 만나봤어요. 신비스러운 목사나 재간이 있다는 이론가들을 만나서 내가 물어보면, 처음에는 똑똑하다가 나중에는 점점점 희미해지더라 이거예요. 문 총재는 맨 처음에는 희미하지만 가면 갈수록 점점점 똑똑해요. 그래 가지고 실전에 나서야 꼴래미가 안 되고 앞장설 수 있는 거예요. 비례적으로 보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훈련을 많이 해야 돼요.
산 같은 데서 호랑이나 곰 같은 것을 사냥할 때는 위험해요. 산줄기가 뻗은 것을 보게 되면, 사냥꾼들은 맨 목에 가서 기다려요. 산이 8부 능선이나 5부 능선의 줄기들이 있으면, 조그만 짐승들은 거기를 중심삼고 한 바퀴 돌면서 살길을 찾는 거예요. 공식은 다 마찬가지예요. 본능적인 모든 동물들이 생각하는 것과 지능적인 사람이 생각하는 것이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중부가 되면 중부 능선을 중심삼고 산맥이 만든 홈치가 되면, 하나는 높으면 안돼요. 먼 산하고 이렇게 보면, 여기는 평지로 돼 있어요. 거기에서 쉬어 가거든! 그런 데를 지켜야 된다고요. 멧돼지의 사냥을 하게 된다면 강원도 같은 데 제일 높은 정상, 산정에 가서 목을 지키고 앉아 있으려면 그 목까지 올라올 때 2시간 반이나 3시간이 걸려요. 그런 곳에서는 몰이를 두 번, 세 번을 못 해요. 잘 해야 두 번을 해요.
그러니 숲속에 길도 없는데 짐승들도 올라가려면 시간이 몇 배씩 걸리는데, 거기에 사람들이 들어가서 올라가면서 소리를 암만 질렀댔자 소용이 없어요. 같은 시골 산같이 생각하면 안돼요. 강원도 산은 다르다고요. 암만 하더라도 시로토를 데리고 갔다가는 못 잡아요. 전문가를 앞장세우고, 제1진이 짐승을 쫓는 거예요. 또 2진이 쫓아야 돼요. 1진이 지나가게 되면 2진이나 3진을 이렇게 배치해야 돼요. 이렇게 올라가는데 여기에 갈 수 있는 사람, 여기에 갈 수 있는 사람, 여기에 갈 수 있는 사람이 달라요.
이런 목을 막고 꼭대기에 올라가는데, 맨 나중에 봉우리에 올라갈 때 이 네 줄거리를 통해 가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요. 반드시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걸 찾아가서 사냥하는 진짜 사냥꾼은 목에 가서 기다려요. 그러면 목에 가게 되면, 그 겨울에 그렇지 않아도 밑창에서부터 눈이 쌓여서 추운데 방한장비를 하고 출발하는 거예요. 한 절반쯤 가게 되면 땀에 젖어요. 내복이 다 젖어요. 그 3부 능선에 올라가려면 옷 세 벌이라면, 그 세 벌이 다 젖어야 돼요. 그거 얼마나 기운을 빼는 것인지 몰라요.
그러면 신호해야 돼요. 어디에 올라가게 되면, 아래에서 어디에 올라간다는 신호를 해줘요. 위에서 보면 짐승들도 도망가지만, 아래에서 호루라기를 한번 불어주면 알아요. 신호를 하나 둘 셋 한 것을 중심삼고 어디로 어떻게 자기가 올라간다는 신호를 호루라기로 해준다는 거예요. 그걸 맞추면서 올라가야 돼요.
그런데 1번 2번 3번으로 이렇게 쭉 나가는데 자기가 몇 번이고, 몇 번이 제일 험한 지대이고 몇 번이 제일 쉬운 지대인지를 대번에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쉬운 데 있다고 먼저 소리를 내면 안돼요. 맞춰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사냥꾼, 전문가는 고생을 안 해요. 땀을 그렇게 안 흘려도 된다고요. 옆으로 붙어서 다녀요. 몇 번의 골짜기에 올라갈 때 산맥이 몇 번이라고 하면 몇 번인지를 바로 알아요. 몇 번의 어디를 얼마나 올라가기 때문에 아는 사람들이 그걸 알게 된다면, 전문가는 동쪽에 있는 사람이 서쪽까지 가요. 목을 지키며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맞춰 가는 그 사람이 짐승들을 쏘지, 딴 사람들은 지나간 다음에 암만 해도 될 게 뭐야? 다 그래요. 그래, 준비를 할 줄 알아야 돼요. 준비하는 사람들한테 진다는 거예요.
전도도 마찬가지예요. 전도에 대한 전략전술을 세워야 돼요. 사냥 중에서 몰이를 해서 제일 잡기 힘든 것이 여우예요. 그물 같은 것을 치고 몰게 되면, 절대 그물 앞에 사람이 혼자 있는 데로 가요.
여우가 벌써 그걸 알아요. 사람 둘이 가까이 서 있는 데는 절대 안 와요. 거기는 틀림없이 뱅뱅 걸린다는 걸 알게 돼 있어요. 사람이 없는 데로 가서 걸려놓으면, 이것이 그물에 싸여서 굴러 떨어지니만큼 여유가 있다는 걸 안다는 거예요. 사람이 어디에 많은지, 어디에 적은지를 안다고요.
벌써, 자기가 산세를 알거든! 저기는 사람이 여기에서 이만큼 직선에 서면 직선에 설 때 더 많이 갈 텐데, 그 산 바닥이 이렇게 올라가서 이리 가면 거리가 멀어지기 때문에 이것이 먼 거리가 있는 것을 다 안다고요. 그 본능적 센스라는 것이 동물세계에서는 전부 다 달라요.
여우들은 참 영리해요. 토끼나 너구리 혹은 오소리 같은 것들이 같은 산에 많다면, 여우는 맨 나중에 걸려요. 나중에 걸리는데, 싹 해서 높은 등성이에 와서 가만히 엎드려 있어요. 엎드려 가지고 사람을 보고 어떻게 해요? 점점점 조여 가지만, 도망갈 생각도 안 해요.
그러면 사람들이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여우가 지키는 걸 알잖아요. 사람이 있으면, 사람 둘의 가까운 거리에는 안 가요. 가까운 거리이니까 위험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리가 먼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우들은 절대 사람이 없는 빈 데로는 안 가요. 사람이 있는 데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눈앞에 가서는 ‘으앙!’ 하고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가만히 자기들이 주의해서 때려잡는다고 생각하고 긴장하고 있는데 ‘으앙!’ 하니까 얼마나 긴장해 있다가 놀라 가지고 흠칫 할 때 사채기의 아래로 빠져 나간다고요. 좁혀서 있다가 이렇게 넓혀야 되겠으니 이 사채기의 아래로 빠져나가요. 그리고 그물에 누가 싸이느냐 하면 사람이 싸이는데, 그 사이에 자기는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게 영리하다고요.
여우새끼도 그렇게 영리한데, 사람이 사람을 찾겠다고 전도하는 데도 미욱스럽게 앉아서 천 년 공을 들인다고 돼요? 그 구멍에다가 총을 대놓고, 대가리에다 알을 박아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대가리를 들이대겠어요?
동물들의 본능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가서 사냥감을 잡을 때는 공격이에요. 멧돼지나 노루나 뭣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오소리 같은 것도 곰같이 생겼지만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구멍을 팔 때 보면, 오소리 같은 것은 쌍굴을 파놓아요. 한쪽 굴은 여우가 살게 하는 거예요.
자기는 여우보다 조금 커요. 그러니까 들어가는 구멍을 뚫어놓고 옆까지 대 가지고 도망갈 수 있는 구멍은 작으니 어때요? 작은 데에는 토끼 같은 것이 와요. 여우 같은 것은 엎드려 있다가 어떻게 해요? 오소리를 잡게 되면, 그 다음에는 한 마리도 없다고요. 산꼭대기까지 오소리가 올라가지 않아요. 중간에 옆으로 빠져야 되는데 아래로 빠져 가지고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사냥꾼들에게 쫓겨 다니고 잡아먹힐 뻔한 그런 사슴들이나 짐승들은 오자마자 받아버려요. 피하기는 왜 피하겠어요? 뿔로 받아버리면, 사방으로 떨어져 나갈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냥이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총이 있다고 멧돼지를 잡으려고 하지만, 제일 무서운 것이 멧돼지예요.
멧돼지가 총 몇 발을 맞고 내장이 터져 나가고 배알(창자)이 나오더라도 어디에 걸리면 잘라놓고 도망가요. 잘라놓고 20리나 30리까지 도망가서 쓰러지는 거예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사냥을 가서 총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함부로 불질하다가는 사고를 치는 거예요.
이제 8월달이 되겠구만! 8월달이 되면 코디악에서 노루사냥, 그 다음에 엘크(elk; 큰 사슴)를 사냥할 때라고요. 그래, 포수가 세 사람이 되면 따라가서 잡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개, 다 알아요. 어디로 다니는지 다니는 길이 다 있다고요. 벌써, 사냥꾼들은 두 마리가 갔다고 하면 어디로 갔다는 것을 대번에 알아요. ‘어디에 가서 엎드려 있겠구만!’ 하고 안다는 거예요.
사냥에 몰려 가지고 도망가는 것을 보면 보통 도망가는 짐승과 달라요. 엘크 같은 것은 한 발짝 반이에요. 바쁘니까 도망갈 때 멀리 뛰어야 돼요. 그걸 따라가려면 10리나 20리, 한나절을 따라가야 만난다는 거예요. 그걸 따라다니지를 않아요. 이런 저런 상식이 많아야 돼요. 여기 알렌이라는 사람이 선문대학에 와서 영어선생을 하지?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누가 이렇게 오노? 왔습니다? 알았어, 알았어! 인사해요. 인사하고 그래요. 할아버지를 잡으러 왔어요. (신준님이 아버님께 뽀뽀, 식구들에게 인사, 박수, 윙크하고, 과자를 나눠주고 들어감)
선생님하고 어디든지 돌아다니면 구경할 것도 많고, 재미있는 것도 많아요. 많이 돌아다니면서 지낸 경험도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우와, 7시가 넘었구만! 7시 반이면, 내가 여수에 가려고 해요. 황선조는 여수에 갔지? 「예, 다들 내려갑니다.」
오늘 갈 사람이 누구야? 「오늘 이경준 박사 고희입니다.」 오늘이야? 「예, 그래서 행사하고 밤에 내려가겠습니다.」 그러면 이경준 박사 고희를 내가 잘 해주라고 했는데 준비를 잘 했나? 「예, 준비를 잘 하고 있습니다.」
나는 고희잔치를 하는 선문대학 위로 지나가면서 선물을 한보따리로 해서 떨어뜨려 보내면 좋겠구만! 야야, 여기에서 헬리콥터에 사과 한 두어 상자 사서 싣고 가자! 선문대학에 가서 고희잔치의 선물로 주게…. 「아닙니다. 서울의 시시(CC; 센트럴시티)에서 합니다. 호텔에서요.」
서울에서는 마음대로 돌지 못할 텐데…. 「그래도 총장이라든지 아는 친구하고 친척들하고 초청할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행사를 서울에서 해야 됩니다.」 효율이! 내 지갑에 있는 돈, 2백만 원을 언제든지 넣고 있으니 그 돈으로 우리 가는 사람들 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니 과일 같은 것이 좋을 거야. 배 같은 것을 사서 나눠주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거야. 그 양반도 혼자 지금 불쌍하게 살잖아.
(신준님이 다시 들어옴) 이게 뭐예요? 아이구, 이렇게 많아? 이제는 여기 몇이야? 가만히 있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자, 이거 여자들만 줘. 아까 간증한 아줌마서부터, 그 뒤의 아줌마부터…! 자, 누가 갈래? 그러면 선문대학에 못 들르겠네? 선생님과 같이 못 가잖아. 생일축하를 잘 해줘요.
내 고희잔치 때 중국하고 싸워 가지고, 중국에서 50여 명 왔던 사람들이 그냥 중국에 갈 때 중국 정부를 들었다가 놓아 가지고 굴려버린 역사적인 기록이 남아 있어요. 자기들이 무슨 대회를 하게 되면 자기들의 마음대로 하려고 그랬어요. 공산당대회를 그러다가 반대로 이용해서 때려잡았어요. 고희라고 하게 될 때는 그런 날들을 잊지 않아요. (경배)
강원도 패지, 강원도? 「예, 강원도입니다.」 박원근! 「예.」 박원근이야, 박근원이야? 박근원이면 박 씨들이 복을 받겠는데, ‘박원근’ 하게 되면 멀어지는 거예요. 뿌리가 멀어지잖아요. 강원도에 가려면 무엇을 타고 가는 것이 제일 좋겠나? 「강원도가 교통이 좋은 편입니다」 강원도가 특별한 것이 뭐야? 정선에 우리가 땅도 많이 사고….
우리 할아버지가 정선에 있고 그래서 기억될 수 있게 많이 사놓았다가 많이 잃어버렸어요. 「정선 땅은 그대로 저희들의 소유로 돼 있습니다.」 소유로 돼 있지만 많이 잃어버렸다구. 소유로 돼 있는 것은 절대농지, 논이라든가 밭 같은 것은 중요해요. 앞으로 도시를 만들고 개발하는 데는 그것이 필요할 텐데 그걸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늦겠어. 자…! 「경배를 올렸습니다.」 인사했어? 「예.」 내가 인사하라고 안 했는데 했어? 「다시 한 번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경배)
(경배) 「시도 평화대사협의회 회장단들과 일본에서 왔습니다.」 일본에서 온 사람들도 있어? 일본에서 온 식구들, 손 들어봐요. 「고베에서 왔습니다.」 고베도 일본이지, 뭐.
뭘 하자나? 오늘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은 없지요? 몇 번씩 다 만났기 때문에 얼굴들은 다 알 만한데, 장소와 분위기가 달라지니까 까리까리 해요.
어제 생일잔치를 잘 했나, 고희? 몇 시에 했던가? 5시에 했나? 잠깐 얘기를 좀 해보지! 얘기해야 돼. 통일교회의 여성대표로서 공을 세운 사람이야. 얼굴들을 보니까 육십 이상 다 넘었겠구만! 육십이라도 나하고는 동네의 먼 동생뻘이 되지. 그렇지?
오늘이 7월 18일인데, 한 해의 절반은 넘었으니까 구십이 된 셈이지! 선생님의 생일이 정월 초엿새니까 틀림없이 그런 나이라고요. 80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우와, 없네! 나이로 해도 내가 대장이구나!
나이 많은 사람이 먼저 가는데, 어제도 지나간 역사를 뒤져보니까 젊어서 같이 움직이던 사람들이 지금은 많지 않아요. 그렇게 자꾸 가니까 영계가 얼마나 가득 차겠나! (선문대학교 이경준 전 총장의 고희 잔치 및 공자와의 영계축복에 대한 보고)
오늘이 뜻적인 면에서 중요한 계기를 만들어 놓고 넘어가는 때예요. 여러분의 생활과 한국 나라면 한국의 역사와 세계사와 더불어 하나님이 살아 계시니만큼, 같은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준비를 못 하는 민족은 선후가 달라집니다. 떨어져요. 한국 백성이 세계의 첨단에 서서 섭리상 최고의 기록을 깨치고 가고 있습니다. 그럴 만한 내용이 하늘로부터 동기가 돼 가지고 지상세계까지 연결되기 위해서는 몇 백 년 혹은 몇 천 년이 걸리는 거예요.
전 세계에서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한국 사람들이 몰라요. 모르는 한국 사람들이 많지만, 그만큼 사회에 있어서 새로운 무리를 많이 이뤄야 돼요. 새로운 역사시대에 두드러진 문제들을 제시해서 깨우칠 수 있는 혁명적인 계획도 해야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체득해 가지고 그 역사 위에 더 빛나는 새로운 역사의 페이지는 페이지대로 남겨야 할 책임이 있어요.
문 총재가 홀로 이렇게 나와서 유명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이 하늘과 땅, 인류역사 혹은 문화사, 사상사 가운데에서 어떠한 계열을 가지고 어떤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을 일반인은 모를 거예요.
그렇지만 전반적인 내용이 인류와 더불어 행복의 문을 열어가는 데 있어서 얼마나 공헌했다는 사실을 영계에 가게 되면 성인현철들이 다 모여서 기록해서 보고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분봉왕이라는 말을 여러분이 모르면 안돼요. 자기들 멋대로 ‘분봉왕이 뭐냐?’고 하면서 역사에 없는 것으로 알지만, 역사에 나오는 술어예요. 그런데 그 내용이 얼마나 방대하고 깊고 높은 내용인지 모르고 있어요. 그것을 깨쳐 가야 됩니다. ‘분봉왕’ 하게 되면 각국나라의 왕을 지명해서 정해 줄 수 있는 책임자예요. 직종으로 보게 되면 상당히 높은 직종입니다.
예수님도 로마에 들어가서 로마의 문명권을 타고 앉아서 교육하고 새로운 하늘의 체제를 세워야 했던 거예요. 왕권을 중심삼은 계열적인 내용을 전 세계에 폈더라면 어떻게 됐겠어요? 지금부터 역사가 몇 천 년이에요? 2천 년이 지났는데, 구약시대로 하면 6천 년의 역사가 연결 되는 거예요. 그 연결된 역사 가운데 분봉왕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성경을 아는 사람들도 그래요. 로마가 행정조직을 통해서 움직일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대신해 가지고 하는데, 그것은 비밀로 해 나오지 않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잘 모르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그것을 모르면 영계에 대한 사실, 하나님에 대한 사실을 80퍼센트 혹은 90퍼센트 이상 모르는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이 연령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동년배들이 계시지만, 생일은 다릅니다. 어느 해, 어느 달, 어느 날에 났느냐? 역사에 왔다 간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에서 태어난 날을 중심삼고 제일 대표적인 사람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각 분야 분야의 분과적인 입장이 세계의 비준에서 다르게 돼 있어요.
이제 앞으로 분봉왕이라고 하게 되면 ‘나눌 분(分)’ 자에 ‘봉할 봉(封)’(후에 ‘받들 봉(奉)’으로 정정하심) 자인데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전부가 상대적인 관계가 되지 않고는 존속을 못 합니다. 산다는 것은 반드시 주체가 되든가 대상이 되든가 해서 인연을 따라서 관계의 세계를 개척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지금 관계의 세계 아니에요? 부자지관계, 정치관계, 외교관계, 사제관계…. 관계라는 세상을 떠날 수 없습니다.
관계를 엮어 나가는 데 있어서 관계의 주류가 지상에서 살고 간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시대에 와 가지고 관계의 세계에서 각 분과별로 두드러질 수 있는 역사와 세계사를 중심삼고 등급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 등급이 틀림없는 천륜의 계통적인 등급이라는 것을 안다면, 딴 것을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부터 먼저 알아야 돼요.
이름난 대갓집 가문이 있으면, 그 가문의 전통이 있어요. 애국했다든가 사회에 공헌했다든가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앞으로 찾아올 세계 앞에 얼마만큼 뒷바라지를 할 수 있는 기본을 그 일족이 했느냐? 아니면, 그 일족의 문화 혹은 사상을 그 나라의 민족이 받들고 나오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 같은 사람이 이 땅에 왔다가 이름 없이 2년 8개월 동안 문제를 일으키고 갔는데, 그 한 사람의 역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지만 2천 년이 지나는 가운데 하늘에 대한 그의 소망과 뜻이 방대한 섭리에 포용된 그 환경권 내에서 두드러지게 됐다는 거예요. 그 이상 갈 수 없는 중심적인 존재가 됐다는 거예요. 그만큼 고생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예수님 자신도, 지상에서 예수님의 뜻을 받들어 나가는 사람들도 다 피를 흘리고 나온 거예요. 애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의 애국단체가 독립해서 국가를 세우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것은 종단을 세우는 데 있어서 6대주를 넘어서 꼭대기에 서 가지고 전체 앞에 사상적 평가를 받으면서 휘저어 나온 거예요. 그래도 인류 역사의 종착지에 가까워진 거리를 걸어왔다는 사실은 세계적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래, 여기의 제목이 뭐야?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입니다.」 이제는 결론지을 때가 왔어요. 어디에 가서 인류가 결론을 짓겠어요? 한국에서 결론을 짓겠어요, 미국에서 결론을 짓겠어요, 소련 혹은 중국이나 일본에서 결론을 짓겠어요? 자기 문화배경이 다르다고 하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자랑해서 선도적 자리에서 인간들이 노력하지만, 인간들이 노력하기 이전의 역사시대에 왔다가 갔던 사람들도 다 그렇게 노력했어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다 아는 분으로서 그 가운데서 제1 2 3 4 5 6 7…. 수리에 해당하는 등급을 결정하지 않으면, 체제적 조직이 성사 안 됩니다. 하늘땅의 체제가 말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모두 알고 체제가 그렇다고 하게 되면, 지상에서 발표한 그 체제가 맞는지 안 맞는지 수천 년 지나 가지고 증거를 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역사는 지금 선생님으로 말하면 1대에서 종결을 맞추려고 하는 거예요. 수천 년의 조상들을 거친 역사를 꿰어 잡아 가지고 1대에서 하는 거예요.
진짜 1대로부터 2대나 3대에 왔으면, 그 문화창조의 세계가 어떻게 돼요? 발전한 창조세계에 있어서 조상들의 계열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자님이면 공자님이 제일이라고 후계자들이 말하고, 예수님이면 예수가 제일 높다고 그래요. 그런데 예수님 당시에 문화적인 면에서 무슨 영향을 미친 것이 있어요?
유교사상의 공자라든가 석가모니라든가 성인층의 사람들은 그만큼 미급한 세계의 환경을 개척한 거예요. 차원 높은 하나의 등차가 있는 세계에 두드러진 기억의 생애를 지냈기 때문에 역사에 드러나는 성자의 이름을 갖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에요? 이것은 사상적인 계열로 돌아가게 되면, 2대 조류가 흘러나와요. 희랍사상하고 기독교사상, 로마시대의 사상이에요.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입니다.
로마 같은 데는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에 많은 부서들 간의 책임자들이 있었어요. 그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가상적인 하나님 대신 세워서 끌고 나온 거예요. 그 가상적인 걸 가지고는 안돼요. 반드시 실체세계의 인간이 이 땅의 역사시대에 두드러져 가지고 세계사 가운데 이름을 남겨서 얼마만큼 환경에 영향을 미쳤느냐, 몇 퍼센트 미쳤느냐? 그 등차의 기록이 영계에서는 전부 나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기에 앉아 있는 걸 보면, 다 젊은 사람들이지만 어때요? 여러분, 세상이 모르는 역사를 개척해 나온 거예요. 세상에 누구도 모르는 꿈같은 역사를 개척해 나온 거라고요. 그 시대에서 자기들이 우습게 알았지요. 그렇지만 젊은 사람들이 같은 시대에 10년 20년 30년을 지나 40대 중반 이상 60세를 넘어서게 되면,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두드러져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의 많은 젊은 사람들이 말씀을 중심삼고 따라온 사람들 아니에요?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아직까지 통일교회에서 배울 것이 많아요. 선생님이 반대를 받은 내용에서 시작했는지, 칭찬받은 내용에서 시작했는지 모르고 있어요. 칭찬 받은 내용에서 시작했다면, 칭찬받을 내용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잖아요?
그러면 칭찬받은 데 있어서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역사시대에 수많은 종교계나 사상계를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고 비교할 때, 누가 하늘땅을 꿰뚫고 있느냐? 하나님도, 인류도 과거 현재 미래까지 하나의 인간으로 완성된 체제를 갖춰서 세계의 표준적인 등대와 같은 사상적인 결속체가 돼 있지 않아요. 큰 문제입니다.
문 총재의 공식적인 이름이 몇 가지예요? 구세주! 구세주를 믿어, 이 녀석들아? 이 녀석들이라고 해도 들을 만하고, 그럴 만하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쓸데없는 내용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나를 보게 된다면 육십으로밖에 안 봐요. 씨름판에 나가도 내가 선발대지 따라가지 않아요. 바다에 가나 어디에 가든지 그래요. 바다에서도 일등 사공입니다. 25년 간 배를 탔으니까 내 위에 서는 사공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도 농어잡이나 숭어잡이를 하는데 여기의 사람들이 “문 총재가 여기가 어떤 곳인데 와 가지고 숭어를 잡겠어?” 했지만, 그 기록이 있어요. 낚시로 하루에 숭어 100마리 이상 잡은 적도 있다고요. 크기로 말하면 황선조보다 더 커요. 숭어 가운데 제일 큰 것을 내가 잡았어요. 나 이상 큰 것을 잡은 사람을 못 봤으니까 제일 크다고 하는 거예요. “우와, 문 아무개는 숭어의 조상이다.” 해요. 조상을 갖다 붙여요. 왜 조상을 갖다 붙이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배를 타면서도 챔피언이에요. 배들도 다 내가 만든 겁니다.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나예요. 세계의 젊은이들을 배에서 훈련하지 않으면 사람으로 써먹지 못해요. 물 가운데에서 사는 사람이에요.
이름이 뭐야? 성이 뭐야? 「윤정로입니다.」 윤정로 뭐라고? 공식 직함이 뭐야? 「사장입니다.」 이렇게 훌륭하고 이름 있는 대학교 총장들도 다 존경하는 사람인데, 나는 잘못하면 기합도 줘요. “이놈의 자식, 이래 가지고 안되겠다. 네 집안을 망치려고 하지, 이놈?” 하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나 그런 걸 잘 합니다. 안 통해요. 딱, 정한 대로 가야 돼요.
그러니까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요전에 알았어요, 옛날에 알았어요? 여기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다 모였구만! 이 녀석은 안기부(현 국가정보원)에 있다가 통일교회를 조사하는 데 깃발을 들고 돌아다니던 녀석인데, 어디 갈 데가 없어서 여기에 들어왔어요. 갈 데가 없어요.
여기에 어떤 사람들이 모였어요? 대학의 총장들도 오고 무슨 박사, 박사, 박사…. 학박사까지 다 모여서 꽁지도 없는데, 꽁지가 있다고 해서 공작새 모양으로 자기를 자랑하려고 하잖아요? 나한테 와서 그러지 말아요. 나는 평민이에요. 교주로서도 평민이고, 왕으로서도 평민이에요. 평민들 중의 평민이 되면 되는 거예요. 그게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책임자인데, 여기에 있는 이 서론을 누가 썼느냐 하면 곽정환이 썼어요. 내가 쓰라고 했어요. 원래는 내가 써야 돼요. 이게 역사의 팻말인데, 그것을 누가 썼느냐 하는 것이 역사의 큰 문제예요. 여기에 총론을 쓴 사람이 가르쳐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쓰지요. 안 그래요?
세상은 모르지만 앞으로 중요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요? 미국이 죽고 살고, 종교계가 있어지고 없어지고 할 수 있는 일들이나, 천지의 개벽이 벌어지게 된다면 그 동기의 왕초는 문 총재로 돼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 말이에요. 문 총재의 발이 작지만, 이 발로 안 다닌 데가 없습니다.
여기의 이경준 총장이 미인이고 그런데, 통일교회에 들어왔기 때문에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총장으로서 욕을 먹는데, 통일교회의 교인이 됐다고 욕을 먹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죄예요? 신앙은 자유인데 말이에요. 그 총장의 눈이 잘못됐든가 마음씨가 잘못됐든가 틀려서 휘저어 가지고 학교에서 난장판을 만든 사람이 아니에요. 가문으로 봐도 다 놀랄 수 있는 가문이에요.
이경준 총장이 문 총재를 사모해서 시집도 안 가려고 하는데, 그러다 죽으면 안되겠으니 공자님하고 맺어준 거예요. 문 총재가 결혼해 줬으니 할 수 없이 공자의 아내 노릇을 한다는 거예요. 그 공자가 잘못하면 ‘공짜’가 됩니다, 공짜. 이것이 ‘아들 자(子)’ 변에 부정이에요. 이것은 전부 다 부정입니다.
여기에 유교신자들이 많은데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하지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란 우주가 원칙을 따라야 되고,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란 인간들이 가야 할 본성의 내용인데 이런 설명을 구체적으로 하는 사람이 없어요.
삼강오륜이 뭐예요? 부자유친이야, 부부유별이야? 물론, 장유유서도 맞아요. 삼강오륜이 맞지만 거꾸로 될 수 있어요. 유교사상을 전체적으로 총평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핵의 내용으로 돼 있어요. 상하관계예요.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로 잡아요. 하가 상이 됐는지, 상이 하가 됐는지 결정을 안 했어요. 여기 김 박사, 주역의 왕초가 오셨구만!
상하가 거꾸로도 돼 있어요. 몰라요. 부자지관계가 상하인지, 하상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렇게 되게 돼 있으니 따라가는 환경이 그렇게 돼 있어요. 부자관계는 상하관계이고, 그 다음에 좌우관계예요. 그 좌우관계가 뭐예요, 김 박사? 가정에 들어가서 좌우가 뭐예요? 부부예요. 그런데 지아비가 위에 갔어요, 여자가 위에 갔어요?
상하가 됐으면, 그 다음에는 우좌라고 해야지 좌우로 돼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전후입니다.」내가 배워야 되겠구만! 하여튼, 참 이상해요. 상하⋅좌우⋅전후인데, 전후는 맞아요. 글을 쓰는 것도 위에서 이렇게 쓰고 말이에요. 그런데 바른쪽에서 이렇게 왼쪽으로 왜 가느냐 이거예요? 영어는 거꾸로예요. ‘먹었느냐, 밥?’ 하니까 거꾸로라고요. 그것은 말이 아닙니다. 거기에 존경하는 계층이 있어요?
이것은 ‘유(you)’ 해 가지고 히(he), 쉬(she)…. 그것이면 다 되잖아요. 계열적인 차이가 없어요. 한국말이 얼마나 계열적으로 차이가 많아요. 도의적인 면에서 한국 사람은 세계를 사상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자연적인 혜택권 가운데 포용되어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러므로 상하라는 말도 뜯어고쳐야 돼요.
여기에서 무엇이 빠졌느냐? 수평선이 들어가게 되면, 이것이 같아야 돼요. 땅도 수평이거든요. 하늘도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이 거리가 개인적인 수평기준이면, 전부가 개인적인 세계의 정서에 맞아야 돼요. 가정도 수평에 맞아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로 8단계예요. 그 전부가 계열적으로 돼 가지고, 하나님이 보는 인격기준의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세계적일수록 가운데 들어가요.
전기를 보게 된다면, 전깃줄 가운데 동선이 있어요. 거기에 강철을 이어놓은 것 같이 큰 스핀 같은 것을 단축시켜서 써요. 36만 볼트, 이것이 발전소에서 나오는 근본이에요. 강을 건널 때 400미터, 1킬로 미터이상 넘는 것도 건너가야 돼요. 그러려면 거기가 강철이에요. 요즘에 다리를 놓은 것을 보게 된다면, 워싱턴에 있는 다리도 조그마한 쇠줄을 모아 가지고 달아매 놓잖아요. 그것이 옛날에는 이렇게 굵었는데, 요즘에는 보이지도 않아요. 무서운 시대에 들어왔어요. 이런 얘기를 시작하다가는 끝이 안 나요.
‘잘난 사람, 잘났다.’ 할 때는 꽁지가 없다는 말이에요. 꽁지가 있어서 잘랐으면, 자른 자리가 있어야 할 텐데 길지도 않고 두루뭉수리해요. 황선조를 보게 되면 “황선조, 잘났다.” 해도 한국말로 하게 되면 어때요? 음으로 하게 되면 좋겠지만, ‘잘났다’를 강하게 하면 잘라서 짧아졌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다 잘라 가지고 자기만 있겠다는 개인주의 천하가 됐습니다. 알겠어요?
강아지면 강아지새끼가 잘났다고 왕왕왕, 하고 짖을 줄 알아야 돼요. 강아지가 짖지 못 하면 뭘 해요? 잘라버려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원리 말씀을 못 하는 사람은 잘라버리는 거예요. 여기도 고려대학에 다닐 때 총장 후보로 길러 나가던 것을 내가 빼왔어요. 얼마나 잘난 미남인 줄 알았더니 뭐예요? 그렇게 붓끝같이 뾰족한 남자 하나를 빼오고 욕먹은 생각을 하면 어떻겠어요? 고려대학 사람들이 전부 다 나를 미워했어요. 나는 미워하지 않는데, 왜 미워해요?
이웃동네 부잣집에 미국 왕자들이 와 살고 다 이렇게 된다고 하면, 어떻게 해서 그들이 부자가 됐느냐? 미국 대통령의 사위가 되어서 살면, 부자가 되는 거예요. 누구의 상대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통일교회 평화대사들이 5만 명 넘습니다. 5만 명이 한자리에 앉아서 “자, 이제부터 시작하자!” 해 가지고 함경북도에서 제주도까지 뒤집어 놓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깃발을 들게 되면, 깃발을 안 꽂는 곳이 없어요.
많은 인류가 살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 깃발을 들고 나와라!” 하면, 몇 사람이 되겠어요? 요즘에 빨갱이들이 주도해서 촛불집회니 무엇이니 하는 것들을 내가 깨끗이 다 정리할 거예요. 다 하게 돼 있어요. 그것을 모르잖아요? 내가 케이 지 비(KGB)의 부책임자에게 지령을 해 가지고 명령도 해요. “교육을 받아라!” 해서 교육받으러 왔습니다.
소련 공산당들의 교육을 다 했어요. 세상이 무슨 소리인지 몰라 가지고 잘났다고 하는데, 누가 잘났다고 했어요? 나는 잘났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사람들에게 신세를 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도 평화대사들에게 신세지겠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무슨 장관을 했고 어쩌고, 어쩌고, 어쩌고….
미안합니다, 구석에 앉은 얼굴 둥그런 양반님! 못나고 욕을 많이 먹었지만, 제일 무서운 사람이 여기에 앉아 있습니다. 6자회담이 어떻게 끝날지 알아요? 그들은 몰라요. 그러니까 빨리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많이 뛰어넘었어요. 몇 천 년 혹은 몇 만 년 갈 것을 몇 십 년 안에 몰아내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사가 실패된 것이 지금까지 몇 만 년 걸렸는지 모르지요? 추상적인 결정을 가지고 대해도 모르잖아요. 모르지만, 섭리 가운데 그 모든 인간역사를 몰아 가지고 문 총재 1대에서부터 하나님으로 시작된 역사상의 끝자락까지 깨끗이 정리할 날을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 들어와서 바닷가의 섬들을 귀하게 생각하는데, 섬나라가 싸움터예요. 육지에서 섬으로 몰려가서 그곳이 피난처가 됐어요. 도피성이에요. 구라파의 도피성이 뭐냐 하면 스위스예요. 그 다음에 도피성이 뭐예요? 공산주의이니 무슨 하나님주의이니 하는 것들이 도피성입니다.
하나님주의만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남아야 되겠고, 유물론자들은 하나님주의를 다 없애버리고 유물론 왕자들만 모여서 살아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도피성이에요. 그 주의를 주장하는 데에 들어가는 거예요. 소련 모스크바에 들어가서 공산주의보다 몇 백 배 지독한 공산주의를 얘기한다고 죽이지 않아요. 받들어요. 안 그래요?
사람들이 1단계 2단계 3단계의 계열하고 이마까지 4단계예요.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이렇게 하나 둘 셋 넷으로 균형이 안 잡히는 사람들은 팔자가 사납습니다. 거지같은 것을 찾아봐요. 출세를 하려면 이렇게 해 가지고 ‘앙!’ 하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포위 되어 있어요. 울타리처럼 크게 말이에요. 생김새도 그래요.
땀을 흘리게 되면 조르륵 여기에서 이리 내려와서 이리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이것이 빠져나가게 다 만들었어요. 또 솜털을 왜 여기에 갖다 붙였어요? 누가 갖다 붙였어요? 모르잖아요. 눈썹이 다 있는데 네 것이나, 내 것이나 어때요? 내 것이 낫지, 네 것이 나을 게 뭐예요? 얼굴을 보면 눈 귀 코 입과 이마까지 오관인데, 나도 오관이고 다 같은데 잘나기는 무엇이 잘나?
누구든지 자기가 더 잘났다고 생각해요. 잘난 것이 있어도 원만해야 돼요. 둥근데 꽉 차야 돼요. 어디든지 손끝이 안 들어가야 돼요. 악마의 손끝이 안 들어가요. 하나님도 그런 사람을 찾으면 존경해야 돼요. “내가 아들로 삼으마, 사위로 삼으마! 1등 갈 수 있는 대통령 자리의 역사에 기록하게 해주마!” 이래 가지고 잡아 쓰는 겁니다. 다 돼서 쓰는 것이 아니에요. 불러 가지고 길러서 쓰는 거예요. 진짜 사람을 기르는 것은 하나님밖에 몰라요.
문 총재가 지금 맨발 벗고 살아요. 이렇게 되면, 자기 제자들은 선생님의 다비(たび; 양말)도 좋다면 얼마나 갖고 싶겠어요. 그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황선조의 다비 열 켤레와 선생님의 구멍 뚫어진 다비 한 짝과도 안 바꾼다는 거예요. 이의 있어요? 입을 벌리고 혓발을 나불나불하지 말라는 거예요.
단추를 채우는 것도 그래요. 단추를 위에서부터 내려 채워야 돼요, 아래에서부터 올려 채워야 돼요? 한복을 입는데 대님부터 먼저 매야 돼요, 허리띠부터 먼저 매야 돼요? 한복을 입고 나서는 요즘에 허리띠를 매놓으면 걱정이에요. 대님을 매지 않으면, 다 망신이에요. 요즘에는 삼각지대에 오줌을 싸는 구멍까지 만들어 놓아서 편리하기는 편리해요. 편리하게 돼요. 원리도 편리하게 되는 거예요.
총론, 이걸 한번 읽어요. 오늘도 훈독회를 해야 되는 겁니다. 훈독회를 알아요, 훈독회? ‘말씀 언(言)’ 변에 세 ‘강(川)’이 있어요. 정착시키면 망해요. 흘려보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 깊은 물을 향해서 흘러나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돌아와서 증발되어 환원하는 거예요. 운동해야 살아요.
내가 명필가입니다. 우리 종조부가 목사로서 유명한 사람이었어요. 이제 한국역사에서 두드러집니다. 내가 욕을 먹게 안 되어 있어요. 우리 집안이 뭘 하던 집안인지를 아는 사람이 없어요. 제멋대로 다 평해 놓았다고요.
지금 일본에서도 문 총재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발, 비용은 일본에서 댈 테니까 와라!” 해도 안 들러요. 이제 들르지 않아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 굿바이를 한 다음에는 이제 안 가요.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을 앞으로 하늘이 시켜야 돼요. 미국 문교부장관, 국방부장관, 내무부장관, 외무부장관, 국회의장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몇 사람입니다. 안 그래요?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이라고 하면 그 나라를 움직이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37, 8년째 됐지만 하루에 몇 번씩 잘났다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살았어요. 얘기를 안 하지! 여기에 배울 것이 많습니다. 자기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한 페이지도 답변하기 힘들어요. 내가 몇 천 번을 읽었어요. 오늘도 이 Ⅳ장을 읽고 나왔어요. 오늘 읽은 가운데에서 누가 물으면 재까닥 재까닥 얘기해 줘요. 책임자면 책임소행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절대성!’ 해봐요. 「절대성!」 절대성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절대적인 오목과 볼록을 알아요? 절대적이에요. 거기에 절대를 붙이지 못했기 때문에 다 망했어요. 수십 대 조상들이 어디에 목을 매고 사느냐?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둘이 그렇게 안 해 가지고 왱가당댕가당 그 가문이 한꺼번에 줄줄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성 해방이야, 이 사람들? 이제 평화대사들 가운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술 먹고 바람을 피우는 사람들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영계에서 호출해요. 호출명령이 나와요. 내가 변호사가 되고, 검사가 되고, 판사가 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해야 돼요.
성에 대해서 절대 완전한 사람이 어디 있느냐? 출세했던 사람들, 국회의원들을 내가 많이 데리고 미국도 소개해 주고 했는데, 수십 명 따라다니던 사람들을 다 잘라버렸어요. 밤만 되면 술집에 가서 몇 사람 깃발을 꽂았는지…. 만나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집게로 해 가지고 뽑아버릴 거예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세상에, 문 총재의 아들딸이 120명도 넘는다나? 전부 다 문 총재의 첩이다 이거예요. 문 총재의 첩들이 되겠다고 하지만, 내가 안 만들어 줘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건들이 많지! 그런 사람에게 제일 세상의 나쁜 간판이 붙었어요.
잘났다는 대표들이 한 구석에 와 앉았구만! 와 앉아서 바라보는 사람들이 지금 제일 듣기 좋아하는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제일 듣기 싫은 얘기를 해도 까딱 안 한다는 거예요. 이 총장도 그래요. 선생님을 사모했어요.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다 그래요. 영계에서 가르쳐준다고요. 4대심정권을 교육받는데 영계에서 가르쳐줘요. 이 경지를 지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여편네를 데리고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알아요? 자기 첩과 같이 생각하고 통일교회의 식구로 산 녀석들은 두고 봐요. 영계에 가서 암만 지옥을 뒤져도 찾지 못해요. 얼굴도 못 나타나게 돼요.
절대성! 「절대성!」 절대성이 싫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절대성을 자기가 환영한다고 할 거예요, 환영 안 한다고 할 거예요? 환영 안 하는 사람들은 일어서라고요. 쫓아내 버릴 거예요. 안 한다는 사람은 다 나가라고요. 나 혼자밖에 안 남아요. 3대가 있을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까지 다 해도 나 혼자밖에 안 남더라고요. 그놈의 나라를 믿을 것 같아요?
절대성을 환영하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요. 양손을 들어서 박수를 해요. 세 번하고…. 삼 삼은 구(3⨉3=9)예요. 땅의 3수와 하늘의 3수, 9수를 넘어가야 돼요. 하나(1)에서 열(10)까지는 단수입니다. 열이면 복수예요. 열부터 상대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런 재미있는 얘기를 하려면 얼마나 많아요.
삼팔육(386), 공산당은 이제 마지막이에요. 소련은 공산이론을 다시 변혁시켜서 이론체제를 만들려고 해요. 아니에요. 다 해먹었기 때문에 그걸 갖다 올려놓을 데가 없어요. 내가 공산당을 모르나? 나를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세상이 어렵다고 하면, 나 이상 어려운 자리에서 생사지권을 가려온 사람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역사를 알아봐요. 세상에 흘러가는 변소 간의 물만큼도 취급을 안 받았어요. 내가 미국에 가서 천대받던 생각을 하면, 소름이 돋아요.
선생님의 주먹은 작지만 힘 있는 주먹입니다. 지금도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이든 남방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기사를 써놓고, 거기에서 ‘꽝’ 하면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 다 날아간다고요. 미국이 왜 나를 무서워하고, 일본이 왜 나를 무서워해요? 한국 정부가 왜 나를 무서워하고, 기성교회가 왜 나를 무서워해요? 탕두질을 했어요, 자기 집을 망하게 만들었어요? 목사의 아들딸들을 살려주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앞으로 교황청에 교황의 첩이 있게 되면 내가 첩을 맺어줘야 가정을 가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가정을 못 가집니다. 그런 권한이 있는지, 없는지를 어떻게 알아요? 무엇을 보고 알아요? 눈이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영계를 알아요? 5대 성인들이 왜 문 총재에게 와서 무릎을 꿇어요? 자기 종파를 먼저 택해 달라고 별의별 아양을 다 떨어요.
아침이 되면 조회할 때 누구든지 와서 인사하고, 그 조회에 참석하려고 경쟁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평화대사들, 집어치워요. 이 사람들이 제멋대로 한다고 통일교회가 움직이지 않아요. 고개를 넘어갈 때는 오(〇) 엑스(⨉)에 다 걸려버려요. 하나님도 손을 댈 수 없어요. 오(〇) 안에 들어가야 돼요.
‘오케이(OK)!’ 해봐요. 「오케이!」 오케이의 뜻이 뭐예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예요. 미국 놈들은 어느 집에 가든지 냉장고가 있으면 냉장고 문을 열고 콜라가 있든가 주스가 있으면 덮어놓고 먹어대요. 그게 상식으로 돼 있어서 실례가 아니에요.
방안에 있는 주인아줌마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음료수를 먹든 소갈비든 무슨 갈비든 갖다가 구워먹는다고 반대하겠어요? 수단이 좋으면 미국에 가서 돈 한 푼 없이 살 수 있어요. 내가 요 3년이나 4년 동안에 수십억 달러를 벌어서 썼습니다. 이제 통일교회에 빚도 없어요. 엊그제까지 날을 정하고 딱 새로운 선포시대가 오니까 준비를 안 하면, 목이 잘려요. 협박이 아니에요.
내가 누구에게 물어볼 사람이 없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나 누구한테나 물어볼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5대 성인들이 뭘 몰라요. 갈 길을 몰라요. 기독교를 망쳐놓고, 유교를 망쳐놓고, 불교를 다 망쳐놓고 이러잖아요. 회회교를 다 망쳤어요. 싸움패들이 됐어요. 사탄이 어디에 가 있는지 몰라요.
높은 산에 가게 된다면, 곰이 다니는 길과 호랑이가 다니는 길은 다릅니다. 기어 다니는 길이 다 달라요. 알래스카에 가보면 큰 곰 같은 것은 이렇게 가파른 데를 순식간에 올라가요. 골짜기에서 큰 곰이 올라간다고 하게 되면, 여기에서 소리를 지르면 순식간에 가요. 하루 종일 올라가야 하는 데 10분도 안 걸려요. 그거 존경할 만해요. 함부로 잡으려고 하다가는 다쳐요. (‘뱃노래’ 합창)
땀이 났어요, 땀? 땀났어?「예.」땀이 안 난 사람은 손 들어봐요. 땀이 안 난 사람은 손 들어보라구, 이 쌍것들아! ‘쌍것’이라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둘이 쌍이에요, 쌍. 부처끼리 쌍을 말하고, 아들딸이 다 있는 것을 말해요. 땀을 흘려야 돼요. 말을 해도 땀을 흘려야 되고 말이에요. 등에서 땀이 안 흐르게 되면, 전부 가짜들이에요. 사기꾼들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눈물을 지으면, 청중이 눈물지어요. 내가 웃으면 웃어요. 세계에서 아주 유명한 사람이 문 총재인 줄 알아요? 이름 있는 나라들 가운데 안 간 데가 어디 있어요? 어디에 가서 제일 최고의 자리를 찾아가서 낚시도 하고, 노래도 하고, 공원에서 잔치해서 점심밥도 나눠줘요. 사내들이 할 수 있는 놀음이에요. 그런 좋은 일이 어디 있어요?
대사관이 10년, 100년 그 땅에 가서 뭘 해먹어요? 도둑질하려다가 나중에 도망가요.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겨놓았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세계에서 그 누가 하지 못하는 일들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몰라요? 알아, 몰라? 이 녀석들아! 「압니다.」
내가 사냥도 잘하잖아요. 그것을 알아요? 명포수예요. 저 바다를 보게 되면, 아주 기분이 좋아요. 딴 데는 답답한데 말이에요. 전라도는 답답한데, 바다만은 숨어서 도망갈 길이 있어요. 딴 데서 죄악의 세계에 문이 열려 있는데, 문을 찾아가려면 문이 없어요. 바다는 문이 언제든지 열려 있어요. 이순신 장군이 바다에서 왕초가 됐어요.
양창식! 「예.」 여기에 형님들을 셋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데려왔어? 교장선생님을 하는 형님도 있잖아? 어디 갔어, 아까 보이던데? 「저를 보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황선조)」 황 회장이 그래? 노래할래? (웃음) 노래 이제 한 번도 제대로 열심히 하지 못하게 되면 그렇잖아요? 어화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라는 것은 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높으신 하늘을 찾아가는 거예요. 지고, 지고, 지고….
빚을 지고 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빚을 졌으면 해방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붙들면, 해방이 안 되는 자가 없어요.
하나님을 그렇게 찬양해요. “갈매기의 왕이 되고, 등대의 왕이 되고, 우리 조상들의 왕이 되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남을 따라가기는 왜 따라가요? 땀이 뻐쩍 나게 해야 돼요. 자, 그러면 한번 해봐요. 제일 노래를 못하는 사람이 경상도 사람이에요. 「노래는 했습니다, 아버님.」 무슨 노래를 했어? 「팔경가를 했습니다.」 팔경가를 하다가 말았지, 다 한 게 뭐야? 3분의 2는 내가 했는데…. 「예, 하나 더 하겠습니다.」(‘고향무정’을 아버님께서 같이 노래하심)
교주가 이러고 있으니 욕을 먹을 만하지! 무슨 교주가 그래요? 날라리 노래도 하고, 유행가도 하고 말이에요. 내가 못 하는 노래가 없어요. 유행가도 다 할 줄 알잖아요. 노래를 배운 적은 없지만 들으면 알아요. 시도 잘 짓는 사람이에요. 세계적인 문학상을 탄 사람이에요. 열 다섯 살에 쓴 시가 72년 만에 세계 최고의 문학상을 받았어요.
문 총재가 그런 상을 받았고, 그 시가 포함된 책이 출판되어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것을 세상은 모르고 있어요. 바보천지인 줄 알아요. 「시를 낭송하면 좋겠습니다.」누가 낭송하겠나? 김효율! 「예.」 한번 낭송해 봐요. (‘영광의 면류관’ 낭송)
이렇게 젊었을 때 학생모를 거꾸로 쓰고 다니면서 그러고 살았으니 무슨 생각을 안 했겠어요? 가난한 집에 가서 얻어도 먹고, 거지의 노릇도 하고, 남의 헛간에 주인 모르게 들어가 잠자면서 밤에 무슨 일이 생기는가를 조사했어요. 그러던 사람이 통일교회의 교주가 될 줄을 누가 알았어요? 역사의 큰 줄기 하나를 만들어 놓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줄기가 진짜 큰 줄기가 된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어깨를 겨루어 가지고 나를 없애려고 했는데, 나한테 다 자연굴복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의 이름으로 미국 국무성과 국방성이 합동해 가지고 소련의 중요한 인사들을 교육시켰어요. 7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시킨 거예요. 소련을 다스리던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사람들 가운데는 문 총재의 사상을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는 욕을 먹고 있는데, 한국을 살리고 있어요. 한국이 불쌍한 나라이기 때문에 백두산 꼭대기보다 높은 데다 줄을 매서 린치로 돌려 감아 가지고 반대편에 가 떨어질 수 있는 놀음을 해왔는데, 민족의 반역자로 몰려 가지고 죽음의 거리를 허덕이며 살았어요. 그 싸움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걸 내가 이제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어느 때까지 끝내라고 하는 날짜를 박아놓고 있어요. 디데이(D-day)를 정하고, 그 때까지 준비하고 있어요. 허문도, 허삼수, 그 다음 허화평! 세 사람이 어디 갔어요? 그 세 사람을 내가 참 좋아했어요. 그때 곽 회장에게 전도하라고 해도 무서워서 못 갔어요. 내가 나섰으면 시 아이 에이(CIA)고 무엇이고 해치웠을 거예요.
내가 내 성격을 알아요. 나 그래요. 싸우려면 안방에 들어가서 싸우지 왜 문전에서 싸워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 안방에서 제일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나를 쫓아내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글 가운데 그것이 나오는 거예요. 자, 읽어보라구! 노래했나?「예.」나 노랫소리를 못 들었는데…. 그것을 설명해요.
오늘이 18일이에요. 어제 17일은 결혼식을 하게 해줬는데, 왜 안 했어? 17일을 왜 뺐어? 「그날을 일요일로 바꿔 가지고 하기로 했습니다.」 입을 다물고 전도를 안 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밥 벌어먹겠다고요? 사람이 어디에 가든지 땀을 흘리고 피를 토할 수 있는 그런 결의를 가지고 해야 돼요. 네가 그러지 못하면 나한테 굴복하라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예요. 간단해요. 죽지 않으면 사는 거예요. 나는 사는 길을 알고 가지만, 자기들은 가는 길을 몰라요. 죽지 않고 따라오면 살아요.
4대 성인들을 제자로 삼고 살고 있다는 말을 누가 믿어요? 공산권을 사상적으로 정리해 놓지 않았어요? 여기에 다 있잖아요. 거짓말을 할 수 있어요? 한국의 유명인들과 천주교의 신부들도 여기에 언제 죽었다는 것이 다 있어요. 그걸 덮어놓고 거짓말을 할 수 있어요? 거짓말을 해서 무슨 이익이 나요?
나는 임자를 믿어 가지고 손해 난 것이 많아요. 스위스에 오라니까 “아, 우리 여편네가 암 수술하게 돼서 못 갑니다.” 그랬어요. 스위스에 오라는 것이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자기 여편네가 제일 중한 줄 알지만, 하늘의 뜻이 꺾어지느냐 심어지느냐 하는 판국에서 지시를 한 거예요.
사내들을 믿을 수 없어요. 국회의원을 여섯 번이나 해먹었다며…? 이민하인가, 김민하인가? 이름을 모르겠네! 간판이 좋아 둥글둥글 구르면서 잘산 사람이 여기에 와서 왜 구석에 앉아 있어요? 여기에 앉아 가지고 선생님 대신 얘기해 주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먼 데서 뵈오니까 더 멋이 있습니다. 허리가 아파 가지고….」 허리가 아프면 어떻게 해야 돼요?
선생님은 병이 나면 거꾸로 해요. 찬바람이 부는 바다에 매일 새벽 같이 나가는 거예요. 바다에 나가서 “바람아, 불어라!” 하는 거예요. 뱃전에서 쓰러질 때까지 힘을 주고 ‘너하고 나하고 한번 해보자!’ 그거예요. 그래서 땀을 흘려 가지고 발바닥에서 땀만 나면, 다 평준화돼요. 발바닥에 땀나도록 해봤어요? 얼마나 안타까우면 그랬을까?
제목이 뭐라고요? 「『평화훈경』입니다.」 『평화신경』이에요. ‘귀신 신(神)’ 자예요.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가르쳐주는 이런 선언문이지만,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평화신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가지고 교육시켰으니까 ‘훈경’이에요. 가르쳐주는 그 말이 가짜가 안 되기 위해서는 나 대신 ‘훈경’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신경’으로 모시고 살아야 하나님과 같이 산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비밀스러운 곳뿐만 아니라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열쇠가 있다고요. 거짓말인지 기도해 봐요. 거짓말인가 3대, 7대가 기도해 보라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들이 와서 무슨 이익이 난다고 이런 말을 해요? 고생시켜 가지고 국물이나 생겨요? 거지의 떼거리들이 와 가지고 말이에요.
늙어 죽도록 문 총재가 자기들을 먹여 살리고, 대회를 한 비용도 다 대줬는데, 이제부터 비용을 안 대주면 안 오겠다는 말이에요? 비용을 안 대주는 거예요. 비용을 안 대주더라도 오겠다는 사람은 여기에서 손을 들어서 결의하자고요. 비용을 안 대줘도 오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일본 간나, 미국 간나, 한국 간나 이 사람들은 뭐예요? “강 건너갔나, 뜰을 건너갔나, 야간도망을 했나…?” 할 때의 갔나(간나)예요. 평안도 말로 하면 쌍놈, 쌍이 된다는 거예요. 쌍놈의 간나 새끼들이라고 하지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입을 열어서 말이 나가게 되면 말한 대로 해야 돼요. 이놈의 혓발이 불쌍해요. 벌써, 징조를 알아요.
근래에는 혼자 여행해요. 그 과정에서 심각하면, 나도 모르게 한국이 근본적으로 날아간다고 하면 날아가요. 없어진다고요. 내가 한국을 지켜 왔어요. 정보부에서 온 방 부이사장이야? 그러면 나보다 높네!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양창식은 제주도 무슨 혈이라구? 「삼성혈입니다.」 삼성혈, 그게 뭐야? 양 씨가 들어가던가? 본래 전라남도 아니야? 「예.」 목포와 가까운 함평이지?
내가 요전에 함평에서 나비축제를 한다고 해서 가봤는데 가만히 보니까 함평 사람들이 능청맞은 사람들이에요. 한국 땅을 자기들이 말아먹으려고 생각해요. 좌익 사람, 얼룩덜룩한 사람들이 많아요. 알아요? 「요새는 없어졌습니다.」 요새는 없어져 보이지? 자기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눈에 보여! 공산당 세계에 들어가서 머리에 수건을 동이고 2년 8개월 동안 연구한 사람이에요. 공산당을 함부로 알지 말라고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소련에 가더라도 내가 굶는다고 하면 먹여줄 수 있는 사람, 밥을 갖다 주는 사람들이 참 많을 겁니다. 중국도 그래요. 중국 학교의 대다수 사람들이 문 총재의 사상을 알아요. 중국이 급변해 가지고 공산당 아니고 얼룩덜룩한 중간당을 넘어서게 되면, 그 정권의 3분의 1을 지도할 요원들을 배치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에요. 중국에 물어봐요, 그러고 있느냐고.
세계의 통일이 쉬워요? 임자들이 사기를 쳐 먹고 국회의원들을 하는데, 우리 없는 사람들을 지금까지 떨어뜨려 가지고 한 사람도 국회에 못 나가게 했지만 이제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한 사람들의 재산을 다 털어서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10대부터 내 재산이 없었어요. 누님들은 시집갈 준비를 하던 보자기를 펼쳐보면 없는 게 없어요. 부엉이 둥지 같아요. 비단 짜박지들을 손수건만하게 해 가지고 가뜩 쌓아뒀어요. 시집갈 때 그렇게 해달라는 거예요. 그러니 왜정 때 뒷문으로 세계에서 유명한 비단장수들이 줄줄이 다녔어요. 이래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많이 도와준 거예요.
내 자신이 아줌마들 가운데 불쌍한 사람의 생일놀이도 해주고 그랬어요. 내가 유명했습니다. 그렇게 살다 보니 세계에서 죽어 나자빠져 뻗을 수밖에 없는 한국을 붙들고 내가 죽지 않았으니까 살아남았어요. 그거 아니라는 사람은 기도해 보라고요. 거짓말인가 기도해 봐요. 영계에서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렇게 기도하는데 “나를 따라나서라!” 해 가지고 자기 조상이 나를 따라와요. “문 총재는 이런 고개를 몇 십 번, 몇 백 번씩 왔다 갔다 한 분이야! 아가리를 벌려서 반대하다가는 일족이 망한다.” 그러는 거예요. 그런 경고를 다 받아요. 양창식은 경고를 못 받아봤지? 생명을 걸고 못 움직여 본 거예요.
발이 땅에 닿는지도 모르고, 발을 삐어 가지고 절름절름하면서 발을 삔 줄도 모르고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야 할 고개가 많아요. 그리고 운동에 소질이 있어서 우리 애들도 운동을 하면 남들이 10년 할 것을 3개월이면 다 따라가요. 우리가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오늘 형진이 왔나? 안 왔어, 형진이? 못 왔나, 안 왔나? 「못 왔습니다.」 너희들을 보내려고 못 왔지. 그렇게 아는 거지!
서문부터, 분봉왕의 얘기부터 해요. 여기에 이름 있는 사람들, 분봉왕을 모르면 안됩니다. 이제 여기는 설명을 다 할 줄 알지? 아나, 모르나? 「배워 가고 있습니다.」 언제 끝나? 졸업을 언제 하나? 졸업해야 뭘 시켜먹지! 나 이제 소련대사를 만들고, 미국대사를 만들 거예요. 두고 봐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놀음놀이를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생명을 내걸고 하는 거예요. 말을 안 들으면 재갈을 채워서 비밀을 캐내고 다리를 꿰매더라도 항복을 받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비법인지 자기들은 그것을 몰라요. 기도하면 다 알아요. 세 시간도 안 가요.
세상에 났다는 여자들을 통일교회의 교인으로 만드는 것도 그래요. 한 번만 만나서 얘기하면, 다 항복해요. 사길자도 문 총재를 믿고 살지? 유효원은 어떻게 하고 그래요? 자기 남편은 뒷방살이를 시키고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남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문 총재를 반대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아내하고 참부모의 아내가 한 사람이에요. 종적인 어머니와 횡적인 어머니, 두 어머니의 피를 받고 태어나야 했는데 타락해서 핏줄이 달라졌어요. 이것을 갈아치워야 돼요. 축복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천지의 모든 소유권이 하나님의 핏줄에 달렸어요. 핏줄이 얼마나 귀한지를 다 모르지요, 핏줄?
간판을 가지고 술집에 가게 되면 좋은 술을 먼저 마시려고 하고, 상좌에 앉아 가지고 제일 맛있는 것에 젓가락이 먼저 가려고 그러지요? 나 그런 걸 제일 싫어해요. 대가리를 먼저 휘젓고, 궁둥이에 힘줘 가지고 바람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내가 가만히 안 둬요. 세상에서 마피아가 됐으면 마피아 대장이 됐을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한테 물어봤어요. 할아버지를 애국지사로 생각하지만, 내가 요즘에야 우리 할아버지가 독립선언문을 기안했다는 걸 문서를 통해서 발견하고 인정하고 있어요. 그 누구도 안 믿어요. 그런 말을 믿어요? 이제 8월에 그 양반의 역사가 나올 때 그것이 다 나올 거예요. 문서로 나올 겁니다. ‘문 총재가 그런 가문에서 태어났구만!’ 할 거라고요.
큰할아버지로부터 작은할아버지까지 셋을 산에 데리고 가서 항복을 받은 얘기를 내가 안 해요. 우리 할아버지 삼형제의 이름에 ‘나라 국(國)’ 자가 들어갔어요. 치국(致國), 신국(信國), 그리고 윤국(潤國)이에요. 둘째 할아버지의 이름을 우리 국진이 아들에게 복중 6개월 때 붙여줬어요. 나도 참 고약한 사람이에요. 나오지도 않았는데, 이름을 자기 둘째 할아버지의 이름으로 붙여줘?
오산고보를 만들 때 우리 종조부가 시작했어요. 내가 오산소학교 들어갈 때도 ‘공자왈, 맹자왈’ 하던 것을 집어던졌어요. 비행기가 날고 다 이럴 텐데, ‘공자왈, 맹자왈’이 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명심보감의 첫 번에 ‘위선자(爲善者 )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는데, 아예 찢어버렸어요. 유교사상을 잘 알지만, 우리 말씀 가운데는 안 집어넣었어요. 물어봐요. 거짓말이 아니라고요. 얼마나 지독한지 몰라요.
나는 소유권을 세 번씩 다 처리했어요. 40대 전, 60대 전, 70대와 80대 전에 세 번씩 다 재산을 나눠줬다는 거예요. 비축자금이 수억 달러나 되던 것을 다 나눠준 거예요. 불쌍한 거지 패들이 달라붙어서 싸움판이 나게 되면 어떡할 거예요? 그전에 다 정리하고 내가 죽어야지 남기고 죽으면 안돼요. 다 정리했어요.
이번에 비축자금 수억 달러를 다 날려버렸어요. 이렇게 세계적인 큰 단체가 한 달에 몇 천만 달러씩을 써야 할 텐데 손바닥밖에 없어요. 지금 6개월 동안 돈을 얼마나 썼는지 알아요?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내 책임을 다해서 죽기 전에 넘겨놓아야 돼요. 고개를 넘겨 놓았다고요. 한국에 대해서 이제는 내가 손을 떼고 나서더라도 미련이 없어요.
이 나라가 안 받아주면, 이 나라를 떠나는 거예요.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문 총재가 나라를 세우겠다고 하면, 누구나 환영할 수 있어요. 늴리리동동으로 달려 있어요. 우리 고향에 오산고보의 출신들이 많았어요. 조선일보의 방응모니…. 그 역사를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내가 글을 쓰고, 역사가 나오면 조선일보도 곤란할 거예요. 그 외할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알아요. 사돈의 팔촌도 다 알고 있어요. ‘잘 해먹어라!’ 하고 우리 아들도 거기에 발을 들여놓지 말라고 했는데, 국진이가 방문을 했더구만!
선생님의 앞에는 비밀이 없어요. 나 모르게 할 수 있는 비밀이 없어요. 돈에 대해서도 그래요. 검증해서 보고를 해야 돼요. 보고를 안 하면, 영계에서 명령이 내려와요. 이 사람들, 사기를 쳐 먹었구만! 그런 걸 찾아내는 데 내가 귀신과 같아요. 그런 놀음을 안 하지! 대가리를 한대 갈겨 가지고, 발길로 차고 “그 따위 수작하지 말고, 내 말을 들으라구!” 하지 말이에요.
선생님의 계획은 영국과 일본이 왕국인데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야곱의 아내가 누구였던가? 열두 지파의 조상이 누구예요? 「야곱입니다.」 야곱이 라헬하고, 그 다음에 누구예요? 「레아요.」 레아! 그 두 여인이 열 둘을 낳았어요. 사탄 세계의 두 사람하고 해서 열 둘을 낳은 거예요. 10지파가 바빌론에 가서 문제가 됐잖아요? 엘리아를 중심삼고 400년 전에 재림주를 예언한 거예요.
역사가 다 그렇게 죽지 않았어요. 죽지 않은 역사를 부활시켜 줘야 돼요. 어떻게 부활시켜요? 내가 지상에서 그 사람들을 축복해 줘서 부활이에요. 그냥 그대로 인정해 주는 거예요. 허문도도 문 총재가 모세라는 이름을 달아주면 그 이름을 가지고 예수의 형님노릇을 할 수 있고, 아버지의 노릇도 할 수 있어요. 4대 성인들의 삼촌 노릇도 할 수 있다고요. 그렇게 할래? 「아버님이 시켜주시면 하겠습니다.」
무엇이 있어야지…. 손바닥밖에 없잖아요? 전두환, 그 양반을 꿰어 차 가지고 해야 할 텐데 가만히 보니까 그런 것도 할 줄 몰라요. 자기 이름이 어떻게 될까 하고, 자기가 옛날에 장관을 해먹던 이름에 상처라도 날까 하고 말이에요. 나 그런 간판을 부러워하지 않아요. 자기를 시키기보다는 내가 할 수 있어요.
나 무엇이든 해요. 평양의 형무소도 내가 찾아간 사람이에요. 해방 직전에 간 거예요. 어차피, 법적투쟁을 거쳐야 돼요. 일본 놈들이 물고 늘어져요. 이제는 본 페이지가 끝났어요. 몇 시에 가야 되나?「시간이 다 됐습니다.」 다 됐으면 다 된 사람은 가고, 안 된 사람은 앉아 있어요. 그러면 되잖아요? 다 됐다고 하는 사람은 가고, 안 됐으면 앉아 가지고 나 하는 대로 해요. 딴 데 가도 되지요. 요리집에 가서 점심도 한 턱을 내면 물에서 첨벙첨벙하는 것보다는 낫지!
자, 그것을 읽어봅시다. 곽정환, 이제 분봉왕 얘기부터 해요. 분봉왕 전체의 총수입니다. 제1분봉왕의 대표가 곽정환이에요. 그 다음에 일본 사람 오야마다이고, 세 번째가 미국의 워싱턴타임스의 주동문이에요. 이 세 사람만 하나되면, 유엔 자체가 안 움직일 수 없어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안 움직일 수 없어요.
여기서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이 어떻게 돼요? 미국 16개 정보처에 선생님 말소리의 주파수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비밀장치를 해놓은 것이 15분이면 번역을 해서 워싱턴의 대통령실로 가는 거예요. 요주의 인물입니다. 여기 처음 보는 사람은 뭘 하던 사람이오? 「덴마크 대사를 하신 분입니다.」 어디 대사를 했다고요? 「덴마크요.」 덴마크가 뭐야? 해적단 기지 아니야? 덴마크 땅 3분의 1은 만든 거예요.
내가 잘난 자랑은 아니지만 할 수 없이 죽게 될 때 소원풀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후버댐 같은 것이 터져 버리면, 5대주가 물바다가 돼요. 죽을 수 있는 판인데, 살아 있는 사람들은 살게 해야 돼요. 배를 수천 척을 만들어서 잡아타고 살 수 있게끔 해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배도 수천 척을 지금 만들려고 해요. 배 만들기 시작했어? 「거의, 지금 준비가 끝났습니다.」 금년 말까지는 2천 척을 만들어야 돼요. 1억 엔이 있으면 두 대를 만들 수 있어요. 가라앉지 않는 배입니다.
낚시하기에 그 이상 좋은 것이 없어요. 낚싯배를 25년 탔어요. 여기에 들어와서 한 100미터 이상 나가 던지면 어떻게 돼요? 80미터 이상 어디에 간다고 하면서 집어던져 가지고, 거기에서 10미터 이상 떨어지면 낙제입니다.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에요. 보면 시로토(素人; 경험이 적은 사람) 같지만, 진짜 시로토는 아니에요. (분봉왕의 섭리적인 의의에 대한 보고)
탕감복귀는 전체가 다 한 케이스에 끼어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분봉왕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1개국입니다. 가인 아벨의 두 나라가 합해서 경계선을 없애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을 죽이던 피 흘린 역사를 처리하려니까 먼저 종교를 믿던 사람들이 형님과 같아요. 안 믿던 사람이 동생과 같은 거지! 동생을 잡아 죽이려고 해요. 가인의 자리에서 유물론자가 돼 가지고 종교권을 망치려고 해요.
사탄 세계도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해요. 통일교회를 왜 그렇게 미워하느냐? 정치세계와 종교가 둘이 합해서 가인 아벨입니다. 앞의 것은 횡적인 가인이고, 뒤의 것은 종적인 가인이에요. 360도를 중심삼고 뜻에 가까운 말, 가까운 사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두 사람 가운데 아벨이고, 뜻에서 조금 먼 사람은 가인입니다. 한 형제예요. 쌍둥이 가운데에서도 두 형제가 그렇게 차이가 있어요.
그러므로 누가 뜻 앞에 보다 희생하고, 보다 본을 보이는 책임자의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열 형제들 가운데에서도 제일 공적인 기준의 책임을 지고 희생하는 형님이든가 동생이라든가…. 그들을 뽑아서 분봉왕으로 세우는 거예요. 그 일족이 분봉왕과 절대 하나가 되어 나라를 구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로 커 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가려면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이 기준의 경계선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모르고, 누구든지 인류 전체가 청맹과니와 같이 돼 가지고 아무도 몰라요. 그것은 재림주가 와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것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해방의 5단계예요. 이런 세계가 화합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민족도 다섯 민족이에요.
그 가운데 계열로 말하면 수백 계열을 만들어서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 나가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는 5단계를 묶어야 되는데, 그런 훈련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전혀 이 땅에 펼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 참부모가 와서 그것을 가르쳐주는 거라고요. 5단계의 사람들이 어떻게 나가야 된다는 것을 다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그 가르치는 기준이 개인을 뭉치고, 가정을 뭉치고, 종족을 뭉치고, 수많은 종족과 민족을 뭉치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한꺼번에 축복을 같이 하루에 받으면, 하루에 하늘나라가 돼요. 헌법을 제정해서 발표하게 되는 거예요. 한 나라의 내각이 생겨서 부처가 결정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중심이니 절대적으로 시작해야 돼요. 사탄은 그림자도 없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절대주권의 왕권시대로 넘어가요. 민주주의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탕감을 받게 되면, 전 세계의 인류가 한 가정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이것이 뒤집어졌으니 아담 후손 전체가 하나되어 180도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세 번을 탕감해 가지고 맞춰서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가정이 정착해야 될 것인데, 평화대사들이 술을 마시고 주색잡기를 해요. 술이 문제이고, 바람을 피우는 것이 문제이고, 그 다음에는 투전이에요. 사기를 쳐 먹는 거예요. 남자들이 여편네를 속여먹고 살지요? 내가 비밀을 알아보니까 출세한 사람이 여자 50명, 70명하고 관계하고 있어요. 속여 먹으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인간들은 하늘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없어요.
핏줄을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재림주가 완전히 바로잡아 가지고 절대성을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전부 다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을 주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성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 수천 대가 아니라 숫자가 끝날 때까지예요. 하늘땅에 있는 모든 인류가 축복을 받아서 절대성의 일체권을 이룰 때까지 하나님의 섭리는 진행되는 겁니다. 어느 지역에 가든지 60퍼센트, 74퍼센트만 가게 된다면 돼요. 인류 가운데 3분의 2만 하게 되면, 그 나머지는 잘라버려요.
사탄이 “하나님, 예수님, 문 총재, 재림주…!”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불쌍하니 구해달라고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입적시대를 선포해서 입적하라고 했는데 안 한다면, 거기서부터 잘라버려요. 그것은 선생님에게 달렸어요. 한국을 포기하게 되면, 다시 찾아올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좌익 자체가 하나되라 이거예요. 우익 자체가 하나되라는 거예요. 싸워서는 둘 다 없어져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타나서 고쳐놓게 돼요.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선생님이 나타나서 교육하는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지를 코치하는 겁니다. 선생님을 통해서 교육을 못 받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교인이 못 돼요.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의 음란 구더기를 다 없애버리고 평화의 이상경과 같이 절대부부를 이뤄야 돼요. 쌍쌍을 갖춰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의 핏줄 가운데 들어가야 됩니다. 두 핏줄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제 절대신앙을 안 하게 되면, 조상의 핏줄이 끊어져요. 정리해요. 끊어버리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그래요. 문 총재가 세상을 깨끗이 다 정리하려면 몇 천 년도 걸릴 텐데, 빨리빨리 해 가지고 조건만 중심삼고 넘어서게 된다면 경계선을 그으라는 거예요. 국경이 하나 안 된 나라들은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경계선이 얼마나 많아요. 경상도와 전라도에도 경계선이 있지요? 전라도 자체에도 가인 아벨이 얼마나 많아요. 360도 달라요. 이것을 정리하기 위한 법이 무서운 거예요. 법을 세우면 헌법대로 순식간에 해야 돼요. 이래 놓으면 세계를 하나님 나라로서 입적시키는 것이 6개월이면, 다 끝나요.
좌익을 중심삼고 수습을 못 해요. ‘육 팔이 사십팔(6⨉8=48)!’ 해봐요. 「육 팔이 사십팔!」 통일교회에서 48세 이하는 청년권에 들어가요. 그 권내에서 숫총각인 사람은 결혼축복을 받을 수 있어요. 50세 이상은 축복을 못 받아요. 이제부터는 스물네 살 이내에 결혼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오고, 학박사들 끼리끼리 길가에서 음란해 가지고 다 누더기판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또 순결한 처녀총각을 만나려면 통일교회 교인들 외에는 없어요. 다 누더기판이에요. 열두 살만 돼도 음란의 색깔이 끼어 가지고 얼룩덜룩하게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됐으면, 자기 손자들 가운데에서 몇 퍼센트가 남아지느냐가 문제입니다. 불란서 옆에 큰 섬이 있는데, 그런 데 갖다 별동부대로 남겨 가지고 전기장치를 해서 정자가 죽게끔 해서 그 후손들을 없애버려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명령이면 그렇게 해야지!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자기가 국회에 있으면 국회의원들을 전도해야 돼요. 하겠어, 안하겠어? 이 사람, 쫓아낼 것을 내가 붙여준 거예요. 저 사람한테 물어봐요. 제일 무서운 것이 선생님이에요. 제일 좋은 것도 선생님이고, 제일 무서운 것도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이 무섭지! 좋아요, 무서워요?
국회의원이라도 문 총재한테 마음대로 반말하지 못해요. 오게 되면 자기가 오그라지고, 자기가 행동을 잘 못 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런 카리스마와 권위가 있어요. 다 선생님이 무섭지요? 그런 하늘의 권위를 선생님에게 부여했어요. 내 욕심이 없어요. 사적인 것이 없어요. 우리 집안이 그래요. 많은 사람들을 교육도 시키고 다 그랬어요.
가야 돼? 「예.」 내가 주인인데, 내가 안 가면 다 안 되잖아요? 내가 가야지! 오늘 무슨 집회가 있나, 없나? 집회는 없지? 「예, 다음 집회가 하나 있습니다.」 무슨 집회가 있어? 「아버님을 모시고 9시에 하고요, 11시에 외부 손님들이 좀 옵니다.」 여수 사람들이 와? 「서울 사람들도 오고요.」 그런 사람들을 내가 만나야 돼요. 입적하느냐, 참석하느냐? 호적을 고치느냐, 이름을 없애느냐 이거예요. 명문가의 이름을 없애느냐? 그런 자리예요. 아무나 참석을 못 해요. 그런 통고를 안 했지?
지금 이 시간에 그럴 수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할 책임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참부모가 둘이 있겠어요? 「없습니다.」 없지! 하나예요. 절대적이에요. 자기 가정 전체의 생명이 참부모의 뿌리에 붙어 가지고 살아야지, 떠나게 되면 뿌레기와 줄기가 다 다르니까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동산의 수초가 돼버려요.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낮인데, 졸지 말고 정신을 차려요.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얘기를 안 듣고 “아이고, 졸았습니다.” 하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요. 전문가예요. 자, 이제는 눈을 똑바로 떠요. 내 눈이 둘이에요, 넷이에요?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넷으로 보여요. 얼굴이 둘로 보이고, 달도 둘로 보이잖아요. 달무리와 같이 그렇게 보여요. “둘로 보이느냐, 하나로 보이느냐?” 할 때 둘로 보인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
얼굴이 둘로 보이면 어떻게 돼요? 눈이야 둘이지! 얼굴 가운데 두 눈, 두 코, 두 귀로 쌍쌍이 여섯 개가 있고 입하고 숨구멍이 있어요. 숨구멍이라는 말이 참 놀라운 거예요. 한국말이 그래요. 숨구멍! 여기의 구멍에서 헐떡헐떡하지? 뛰는 맥박과 같이 움직여야 돼요. 그 차이가 몇 도이고, 몇 도가 떨어지느냐? 그 차이에 따라 가지고 병을 캐치(catch)할 수 있는 거예요. 의사들이 모르는 것을 내가 많이 알고 있어요.
선생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맹목적이 아니에요. 할아버지가 말할 때 욕을 하게 되면 “할아버지, 지금 욕한 것 틀렸소. 시정!” 하게 되면 인사하고 시정했어요. 내 귀에 바로 안 들리거든! 저 할아버지가 틀렸다는 것을 가르쳐줘요. 그러니까 천기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풀어 나가는 거예요. 누구나 안다고 함부로 가르쳐줄 수 없어요.
사탄이 대가리는 모르지만 꽁지는 알아요. 대가리는 하나님이 갖고 있어요. 대가리만 살면, 꽁지는 붙어요. 지렁이 같은 게 그렇잖아요. 지렁이 큰 놈 하나를 잡아 가지고 여덟 토막이나 열두 토막을 내면, 열두 머리와 꽁지가 다 생겨나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번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명령하는 것을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명령했으니 문 총재의 책임입니다. 실천을 못 하는 것도 문 총재의 책임이에요. 이제부터 그렇게 명령하는 것을 절대 믿고 순종하겠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요. 싫은 사람은 일어서서 나가라고요. 이렇게 해 가지고 두 손을 딱 해서 박수해요. (박수)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네 번씩 짝짝짝 해요. 그 다음에 앉기 시작하면, 우주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보게 되면 왼손이 위로 올라가는 사람, 왼손이 바른손 위로 올라가는 사람은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보자! 너는 어떻게 돼? 「저는 오른손이 올라갔습니다.」 오른손이 위로 올라가면 욕심이 많아요. 욕심이 많고, 개인주의가 많을 거라구. (웃음) 웃잖아요. 선생님이 노라리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비밀이에요.
척 이렇게 세 번만 잡아보면, 엄지손가락이 어디로 갔는지 알아요. 왜 이것이 망하지 않고 발전하느냐? 바른손이 올라가게 돼 있어요. 「저는 왼손이 올라가는데요.」 그러니까 종교를 믿다가 망하지 않았어, 이 녀석아? 선생님도 왼손이 올라가요. 왜 망하지 않느냐? 바른손을 쓰기 때문이에요. 바른손은 하늘로 올라가게 돼 있지 내려가게 안 되어 있어요. 고생하면 할수록 발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고생하면 할수록 발전해요. 그렇게 살라고요. 그런가, 안 그런가를 시험해 봐요.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양심적인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낚시도 잘해요. 아미모노(編み物; 뜨개질)를 하는 걸 누이동생들한테 내가 다 가르쳐줬어요. 학교를 못 갔으니까 말이에요. 양말이니 무엇이니 누나들과 동생들이 하게 된다면, 내가 앉아 가지고 하루 저녁에 모자도 만들어 주고 옷도 만들어 주고 다 그래요. 재봉틀 같은 게 있으면 벼락이 나지!
내가 바느질도 잘해요. 7년 동안 자취생활을 했으니 여자 없이도 혼자 살 수 있게끔 다 준비했어요. 밤에도 주인 노릇을 할 수 있고, 낮에도 주인 노릇을 할 수 있어요. 바다에 가서도 주인 노릇을 할 수 있고, 강에 가서도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다고요.
요즘에 비행기도 그래요. 세계의 대통령들 가운데 내가 타는 비행기를 타는 사람이 없어요. 제일 좋은 비행기예요. 지금 6천만 불이 넘어요. 은행에 갖다 주면 6천만에서 7천만 불을 받아 가지고 쓸 수 있어요. 그것을 보면, 선생님이 부자가 됐지요?
그걸 이제 세계적으로 해 가지고 일본, 중국, 소련, 구라파 제국들을 연합해서 헬리콥터 관광회사를 만들려고 해요. 이거 한 대에 몇 천만 불을 내야 될 거예요. 내가 돈을 벌어요. 미국에서 지금 제일 좋은 헬리콥터가 92인데, 현찰으로 2천7백만 불이에요. 3천만 불이 나가요. 3천만 불이면 3만 불짜리 천 대예요. 3만 불짜리 천 대를 타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양심의 가책 때문에 안 타려고 그래요.
우리 통일항공 비행기를 한국에서 불이 나든지, 산불이 나게 되면 사용합니다. 비행기가 여러 대예요. 열 네 대인가 열 다섯 대인가 돼요. 임자네들이 어디에 가서 바쁘면 도망도 갈 수 있게끔 동원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비행기 한 대도 없던 사람이 1년 동안에 열 일곱 대를 가졌으니 재간이 있는 사람이야, 재간이 없는 사람이야? 「재간이 있는 분입니다.」
재간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꽁무니에 붙어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조사하고 야단 아니야? 당신들의 아들딸들을 나한테 맡기라고요. 잔소리하지 말고 맡겨요. 몇 대조 할아버지한테도 약속했으면, 내가 지키는 사람이에요. 살아 있는 임자들은 동역자요, 한민족간인데 같이 가게 된다면 같은 동료로 취급해 주는 거예요. 그런데 어디든지 가서 불편할 것이 뭐가 있어요?
통일교회를 열심히 믿으라고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망하게 되면, 내가 더 망하게 만들어요. 내가 신문세계, 언론기관을 움직일 수 있는 왕초입니다. 이스라엘 나라, 일본 나라가 모르는데 우리 신문사의 이름을 가지고 안 통하는 데가 어디에 있어요? 주동문이 왔다면 설명해 주면 좋겠구만!
이제는 믿겠어, 안 믿겠어? 「믿겠습니다.」 믿겠으면 손을 들고 박수…! (박수) ‘하나, 둘, 셋, 넷!’ 하게 되면 하늘을 받드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4대를 묶어 가지고 내가 왕초가 됩니다. 한 패가 돼요. 핏줄을 엮을 수 있는 능동적인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가담할 거야, 안 할 거야? 「가담하겠습니다.」
내일부터 재산의 33.4퍼센트를 자기 국가의 대표은행에 등록하라고요. 일본이면 일본은행, 한국은 한국은행에 자기 재산들을 등록하라는 거예요. 등록을 안 하게 되면, 이제 때가 돼 가지고 공적으로 발표하게 되면 재산이 몽땅 없어지는 거예요. 그게 벌써 몇 년이에요? 3년, 4년 전부터 했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하라는데, 왜 안 해?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소유권을 다 갖고 있지? 선생님은 소유권 없어요. 수십억 불이 있던 걸 다 나눠줘 버렸어요. 한국의 은행들 가운데 팔고 있는 것을 사 가지고 했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어렵게 살 게 뭐 있어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하고 싶으면 무엇이든 해요.
이 녀석이 도적놈 같은 녀석이야! 지금 이 사람의 색시가 내 조카뻘이에요. 내가 당숙이 돼 있어요. 오촌이에요. 한집에서 살았어요. 결혼을 해주고 보니까 어떻게 상통이 한자리를 하게 돼 있어요. 다 두꺼워요. 여기도 두껍고, 머리통도 두꺼워요. 여기도 사자 같이 혹이 나왔어요. 이 사람이 한자리 하나, 못하나 두고 봐요. 전라도 대표가 될 거예요.
그렇게 알고 대표가 될 수 있게 모시고 다리를 붙들고, 옷자락에 낚시를 걸어 가지고 옷이 찢어지지 않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 걸어놓으라는 거예요.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가 특별히 키워오는 거예요. 앞으로 뭐든 일을 할 텐데 준비하라고 그래요. 대가리가 큰 녀석들은 내가 다 일을 시켜요.
이제는 소련대사나 중국대사 등 대사의 후보자들을 만나서 통일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목을 조여라 이거예요. “세상이 다 이러고, 너희 대통령도 이렇게 원리를 읽고, 너희 나라도 검증하는데 대사 짜박지가 왜 그렇게 못 하느냐?”고 말이에요. 안 들으면, 대사 본국의 지령에 따라서 훈시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
내가 언론이든 무엇이든 참석하라는데, 안 참석했다가는 문제가 되는 것을 알아요? 지금까지는 가만히 두었어요. 내가 준비를 다 해놓지 않았기 때문에 미진하니까 말이에요. 자기가 못 해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평화훈경』을 『평화신경』으로 절대 믿으라는 거예요. 천번 만번 같은 자리에서 읽더라도 불평하는 사람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억만년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의 인류역사상에서 이 책을 모르는 사람은 살지 못해요. 외우지 않고, 모르는 사람은 살지를 못하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봐요.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고도 남아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똑똑하고, 그걸 다 알기 때문에 선두에 서서 코치할 수 있는 것이 다 여기에 점쳐 있어요. 그러나 여기에 있는 몇 가지의 비밀은 누구도 몰라요. 내가 가르쳐줘야 돼요. 원리책에도 그래요. 세 골짜기를 몰라서 도둑질을 못 해먹는다 이거예요. 교주로서 방어할 수 있어야 돼요. 한국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예요. 그렇게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아요.
36가정들 가운데 집을 안 사줬던 사람이 어디에 있나? 여기도 다 내가 대주고 그랬어요. 사길자 같은 사람이 불쌍하지! 그만했으면 이제 약속한 대로 다 지키겠다고 일어서서 “선생님…!” 하면서 만세 삼창을 하면, 나도 믿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내가 간부들한테 소유권을 빨리빨리 은행에 보관할 수 있게 할 거예요.
거부들, 재벌부터 전부 다 해요. 어디 가? 「억만세 삼창을 하겠습니다.」 억만세 전에 선생님이 약속한 것을 실천한다는 조건 밑에서 하는 얘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왔던 사람들, 평화대사들은 재산 가운데 3분의 1만 남겨놓고 3분의 2는 은행에 다 예치해 놓아요. 그렇게 안 하면 떼버려요. 한 푼도 못 찾아요. 그런 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치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에게 바치라는 것이 아니에요. 예치해 놓고 10년 후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10년 동안 통일교회가 예치시킨 돈을 잘라먹겠어요? 그걸 키우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손해를 안 볼 수 있어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지! 그것을 약속해요? 「예.」 약속한다면 주먹을 쥐고, 요즘에 이러지? 주먹을 쥐고, 여기에 모든 천하가 다 이래도 ‘내 안 죽는다.’ 이래 가지고 결의했습니다. 「예.」
내가 당장에 돈이 10억 달러 필요하다면, 전 세계에서 돈 10억 달러를 모아 와야 돼요. 못 하겠으면 빌려와요. 빌려오면, 틀림없이 매달 이자를 물어달라고 하면 얼마든지 해줄 거예요. 내가 매달 그 이자를 물어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지금도 통일교회에 돈이 많다고 소문나잖아?
기성교회에서 10년에 할 일을 나는 1년이나 2년에 다 해치워요. 그러니까 바보천치가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못난 놀음을 하면서 세상을 다 조사하고 있어요. 세상을 손 안 대고 자동적으로 자기들이 찾아와서 자기 재산을 하나님의 것으로 바칠 수 있는 자유해방권을 기다리고 참고 나온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오늘부터 몸뚱이의 때를 다 씻어버릴 수 있는 물놀이를 가는 거예요. 물놀이를 가게 되면 사냥놀이도 합니다. 낚시질도 해야 되고, 산에 사냥도 해야 돼요. 코디악에는 열두 사람이 연발총을 다 사용할 수 있어요. 우리 헬리콥터로 열두 사람은 언제든지 데리고 갈 수 있어요. 가서 캐비닛의 문을 재까닥 열면 총을 꺼내 쓸 수 있어요.
그 캐비닛이 몇 십만 달러짜리예요. 나 그런데 총을 저장하는 걸 배웠어요. 아무나 열면, 문제가 크잖아요? 총탄도 다 준비하고, 이제 당장에 갈 수 있어요. 열두 사람을 빼 가지고 코디악에 가게 되면 사냥을 당장에 할 수 있는 총도 다 준비해 놓고 있다고요. 별동부대를 만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지금 축복을 몇 대까지 했나? 몇 백 대의 조상축복이야? 어디 갔나? 「조상축복 154대입니다.」 154대인데, 150대 축복을 다 해줬어요. 거기서 이제 몇 대조의 조상들을 불러서 어떻게 하겠어요? 세계적으로 몇 천 가정을 필요로 해요. 선생님이 책정해야 돼요. 사인을 하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이제 선포할 때는 아무도 몰라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죽을 고생을 하고 스스로 개척해서 찾아왔지만, 여러분들은 그냥 몽땅 끄나풀 하나 들고 홍수통에 죽지 않고 강을 건너가게 되면 같은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어제 안 것이 그거예요. 전도를 왜 빨리 안 하면 안되느냐? 김 씨면 김 씨의 몇 사람이 선생님이 추린 반열 가운데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화예요. 멍청이들은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공산당에 다 빼앗겨요.
이북에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보다 선생님이 빼다가 내세우면 별의별 짓을 다 할 거예요. 그렇게 알고 빨리 열조들이 다리를 놓아 가지고, 여러분이 현재에 있어서 몇 천 대 조상의 자리를 전도해서 나눠줄 수 있게끔 정성을 다하라는 훈시입니다. 하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다면, 나는 한다…! 「나는 한다!」 두 번을 해요. 하나! 「한다!」 하나! 「한다!」 둘! 「한다!」 둘! 「한다!」 셋! 「한다!」 셋! 「한다!」 넷! 「한다!」 넷 ! 「한다!」
하나님이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주인의 자리에서 이들을 키워 보존시켜 나가야 되겠다고 하면 “천년만년 시간을 재촉해서 때려 몰아서라도 하고 싶은 대로 하소서!” 이럴 수 있어야 돼요.
「손 한번 잡아주십시오.」 아이고, 이거 전부 다 손을 잡아달라고 하는데…. (웃음) 「억만세를 하겠습니다. 주신 말씀대로 결의하면서 바다를 건너 조국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결의하는 마음, 더 나아가 천일국 창건을 결의하는 마음으로 억만세 삼창을 하겠습니다.」
“참부모님의 말씀과 더불어 약속대로 나는 실천합니다.” 해 가지고 조국창건 하나님 만세, 이렇게 해야 된다구! 「하나님 왕권수립 승리 억만세, 승리하신 평화의 왕 천지인참부모님 억만세, 조국창건 세계평화 억만세!」 누가 했어? 자기들이 했어?
우리가 여기에 모여 가지고 결의한 선두의 말을 왜 안 해? 서문이 있어야지…! 자기를 중심삼고 만세를 하면 알 게 뭐야? 다시 한 번 하라구! 자리가 다른데, 그런 만세가 어디 있어? 「예, 다시 한 번 하겠습니다.」 어디 맞나 보자! 「참부모님의 가르침과 분부하심을 중심으로 이 땅에 우리가 희망하고, 하늘이 고대해 오던 조국의 창건이 이뤄지기를 결의하는 마음으로….」
“뜻이 이뤄지는 최후의 결전의 시간에서 억만세 사창을 하겠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야! (억만세 사창) 전라도가 복 받으라고 만세 한번 해 줘야지, 전라도! 「전라도 만세!」 이 땅의 유명한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기 전에 여기에 대한 유언 같은 말들을 다 가르쳐주라고요. 알겠나? 자, 이제 마음대로 해산…! (경배)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8년 7월 18일 오전 9시 15분을 기하여 여기 여수 관광지역을 개발하기 위해 수고하신 아버지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리옵니다. 그간 무사고로써 일을 추진시키는 데 있어서 영계를 동원하고, 지상에 있는 전라남북도를 중심삼고 전국의 삼천리반도가 후원한 가운데에서 무사히 1단계의 모든 사업을 완료하게 되어 손님들을 맞을 수 있는 개관의 날을 갖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 넓고 높고 깊고 크신 마음을 갖게 하시어 전 세계의 인류를 대표하고, 전 지구성을 대신해서 전라남북도가 표준이 되어 앞으로 새로운 역사시대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선도적인 책임을 하고 남을 수 있는 성별된 지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에 통일교회가 자금을 투입하고, 당신의 사랑하는 세계의 자녀들이 정성을 모았습니다. 앞으로 인류의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건하는 데 주동적인 역할을 하기 위한 정성과 기도의 결과로써 여기에 이와 같은 전당이 마련되었으니 이걸 중심삼고 해양 엑스포 시대를 개문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고, 만국에 퍼지고 퍼져서 본이 될 수 있는 성별된 지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한민족의 자랑으로서 이 땅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신 은사를 감사드리옵니다. 고구려의 후손들이 앞으로 중국대륙을 지배하고 치리할 수 있는 교육의 장소, 시련의 훈련장으로서 넓고 높고 더 큰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게끔 무한히 크신 당신의 사랑의 축복의 손길을 펴시어 일상 매 시간시간 가운데 업무를 하는 거기에 같이하여 주옵고, 오고 가는 모든 행로에도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이 지역이 축복을 받은 지역으로서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를 중심삼고 남해에 있어서 주도적인 지역으로 성별됨을 찬양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이 존경하여 우러러볼 수 있는 지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둘러서 있는 자녀들을 당신의 사랑하는 혈육으로서 품으시어 양육 지도하시옵소서! 금후에 발전할 역사적인 시대의 기지 기지 위에 아버지의 축복의 촛불을 지킬 수 있는 파수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늘이 주목하고, 땅이 주목하는 축복가정들의 은사 앞에 충만한 은혜를 감사드리옵니다. 금후의 보호하심과 지도하심과 안내하심이 같이 하기를 바라오며, 하나님이 선두에서 지도 보호 육성해 주옵기를 재삼 재삼 재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고 아뢰오면서 통고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이어서 기념촬영 후 테이프 커팅, 참부모님의 성별의식, ‘훈덕향국만사형통(勳德香國萬事亨通)’의 휘호를 하사하시고 디오션콘도 및 파라오션 워터파크를 시찰하심)
(안시일의 경배식) ⅩⅢ 장, 대회 때 한 것을 읽어요. 결산을 지을 수 있는 때가 되기 때문에 준비를 하면서 이 해를 지내야 돼요. (『평화신경』ⅩⅢ 장 훈독)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이제는 모든 종교와 국가가 담을 허는 마지막 때입니다. 섭리역사가 끝나는 거예요. 이번에 바다에 물놀이의 시설을 하는 것도 그래요. 대천에 있는 무창포 비치팰리스가 벌써 끝났어요. 25일까지 부모님이 계실 방에 대해 끝나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 용평에 물놀이를 간 날이 며칠인가? 11일, 18일은 여수, 그 다음에 하와이를 거쳐서 어디로 가야 돼요? 코디악의 모든 것도 끝나요. 지었던 것의 대수리를 해 가지고 8월 20일까지 다 끝나는 거예요.
바다에 대한 섭리는 코디악에서 시작해서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으로 넘어와서 대천을 거쳐서 용평을 거쳐요. 그 다음에 여수⋅순천을 거쳐서 어디에 갖다가 심어야 되느냐 하면 거문도예요. 그래서 바다의 왕국을 대표한 하와이의 모든 수상적인 섭리를 완결짓는 것이 거문도예요. 이제 거문도를 중심삼고 8월 초하루부터 궁전을 창건하기 시작할 거라고요. 7월, 8월을 중심삼고 넘어갑니다. 전부 다 끝나요.
그러면 ‘환태평양섭리의 사관과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이 말씀이 2년 걸렸나? 발표한 때가 작년 3월이었지? 1년 몇 개월이 되나? 「1년 반 되었습니다.」 1년 4개월이 되지! 16개월 이내에 끝나는 섭리예요. 그 동안에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다른 무슨 말씀을 할 것이 아니라 이것을 여러분 자신이 완성해야 돼요. 이대로 살았다는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개인적인 시대와 가정⋅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세계시대에서 천주시대, 하나님이 살림살이를 할 그 때까지 우리가 넘어가야 돼요. 16개월 이내, 18개월 이내에 넘어가야 됩니다. 얼마나 바쁜 날들인지 몰라요. 이 기간에 이런 모든 일을 집약시켜서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돼요.
한국의 해수욕장에서 대천이 부산 해운대보다 앞서지? 대천 무창포의 해수욕장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용평을 중심삼고,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코디악을 통해 가지고 거문도예요. 거문도가 한국에서 바다의 중심지입니다. 본래가 땅이 영국으로부터 일본을 거쳐서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해양의 정착지가 된 거예요. 섭리사로 볼 때 그런 역사를 거쳐 왔어요.
또 세기 말의 한국 정세가 넘어오던 가운데 있어서 고려시대와 조선시대가 있었어요. 고려시대로부터 조선시대를 넘어온 기간이 5백 년 역사, 4백 년 이상의 역사입니다. 이 역사를 청산할 수 있는 곳이 전 세계적으로 한국 땅이에요. 지금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세계가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요. 공산주의가 나와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제거시켜 버린 거예요. ‘유물론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 겁니다. 공산주의가 나와서 사탄문화권을 중심삼은 4백 년 역사를 거쳐서 한국에서 열매를 맺는 것이 남북을 중심삼고 지중해에 있어서 육상과 해상문명의 상봉시대입니다.
지중해에 있어서 예수를 중심삼고 외적인 사상세계와 내적인 정신세계가 하나돼야 했던 거예요. 예수님이 죽을 것이 아니라 40세가 돼 가지고 로마를 평정했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로마에 있어서 분봉왕제도를 발표했으면, 200년도 아니고 20년이면 다 끝난 거예요.
왜 예수가 죽었느냐? 세례 요한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에요. 유대교의 제1이스라엘이 왕이 될 수 있었던 예수를 죽였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실체를 파괴시킨 것입니다. 하나님의 실체를 파괴시킨 존재가 무엇이냐 하면 예수를 죽인 유대 나라예요. 유대 나라가 제1이스라엘권이 된 것은 얍복강에서 야곱이 천사와 씨름해서 이겼던 까닭이에요. 그것이 선민권의 중심인 동시에 섭리 전체의 표상으로 걸고 나온 거예요.
유대교가 그거예요. 하나님의 선민은 야곱이 이룬 그 기반 위에 서는 것이지 예수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필요 없다고 했어요. 예언서도 다 부정해 나왔어요. 그것은 사탄의 전략을 100퍼센트 완성시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한 거예요.
기독교 자체에서도 하나님이 죽었다는 신학까지 나와서 하나님을 완전히 내동댕이를 쳐버렸어요. 누구나 할 것 없이 말이에요. 지금에 와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 나와서 가르쳐주지 않았으면 싹쓸이해 버리는 거예요.
지금 해방 후 63년이 지났어요. 해방 후 63년이지? 63년, 64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64수의 고개에 모든 것이 다 걸려 있어요. 그래서 섭리상으로 보게 될 때 쌍합칠팔희년을 연결시키지 못하면, 큰 문제가 벌어져요. 7년이 끝나고, 8년으로 넘어가는 정월 초하룻날 전체의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분봉왕제도와 모든 전부를 앞으로 하나의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선포해야 돼요.
그 모든 내용을 짜 가지고 7월 30일까지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7월 8일부터 이 일을 실천하는 식들을 거쳐 나가야 돼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희년 7년하고 8년을 연결시켜서 쌍합칠팔희년 태평성대 억만세의 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7월 20일까지 코디악을 중심삼고 수리하는 거예요. 미국이든 세계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섭리를 누구도 아는 사람이 없고 협조하는 사람도 없어요.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요전에 갔을 때가 1년 넘었지요? 기록에 나올 거예요. 그때 가서 코디악의 미비한 사실들을 파악한 거예요. 코디악 섬을 중심삼고 앞으로 섭리사에 있어서 왕터로 선포하고 와야 돼요. 그 기반을 가지고 해양권을 중심삼은 전 세계에 대한 기반을 완성시켜야 되는 거예요.
태평양문명권의 시대라는 것은 뭐냐? 구라파에 있어서 스위스가 무슨 나라예요?「도피성입니다.」도피성이 뭐야? 뭘 하러 나온 거야? 도피성! 모든 사상에 있어서 혼란스러운 과정을 거쳐 오면서 도피성이라는 것은 죄지은 모든 사람들의 죄를 전부 다 없애버리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430년 동안 가나안 복지를 위해서 출발해서 아직까지 입적을 못 한 거예요. 그때 이스라엘이 성전 대신, 나라 대신 갖고 나온 것이 뭐예요? 교회와 법궤예요. 그 법궤 가운데는 광야시대에 하나님이 직접 만나를 먹여서 길러 나온 과정에서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한 노정이 있어요.
그러나 아직까지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에 입성을 못 했다는 거예요.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입성할 수 없어요. 다시 부활의 역사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선생님이 그것을 맡아 가지고 지금까지 다 가려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을 중심삼고 준비를 하는데, 18세기 후반기에 소련이 아시아로 남하해서 한국과 일본의 태평양권을 점령해 내려오는 것을 영국이 막기 시작한 거예요.
그것이 한국에 있어서 서양문명의 첫출발인데, 그곳이 거문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문도에 등대도 처음 들어왔고, 전기나 모든 것이 영국을 통해서 들어왔어요. 그 신문명의 출발로부터 170년 이내에 이 일을 다 끝마쳤다는 거예요. 그 프로그램에 맞추어 가지고 선생님이 한국에 있어서 섭리기준과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최고의 수난을 거쳐 나왔어요. 8월 20일까지 영국을 거쳐나가는 거예요.
영국을 중심삼은 싸움, 예수를 죽였던 제2이스라엘의 기반을 없애버렸던 것을 살리기 위해서 내가 접붙이는 놀음을 34년 동안 했어요. 예수님이 34세에 왕권을 세우지 못했던 것을 세우기 위한 싸움에서 한국을 버리는 거예요. 다 버려야 돼요. 섭리의 뜻이니 무엇이니, 무슨 나라니 전부 다 버려 가지고 죽었다가 살아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어디에서 잃어버렸느냐 하면 제1이스라엘권입니다. 제1이스라엘권을 이은 것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이어받은 거예요. 원래는 34년 만에 선생님이 돌아온다고 했지만, 지금 몇 년이 됐어요? 금년이 몇 년이에요? 「금년까지 포함하면 37년입니다.」 37년이니까 예수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34년에서 40년까지 채워 가지고 이 일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므로 최후에는 태평양을 중심삼은 섭리입니다. 제1이스라엘의 기반을 로마에서 완결 못 하고 망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으로 세운 것이 기독교문화권이에요. 기독교문화권의 아벨적 부모가 이스라엘 나라에서 태어났어요. 제1이스라엘이 구약성경을 믿고 나오던 2천 년 역사의 기반에서 예수를 모셨더라면 제1이스라엘권에서 제2이스라엘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넘어서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위에 예수가 나와서 40년만이면 어떻게 됐겠어요? 서른 몇 살 때 죽었어요? 32살, 33살이 못 됐어요. 40세까지 살아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완결해야 됐는데, 연장해서 선생님을 세워 가지고 재탕감시대로 가는 거예요. 예수를 죽였던 사실을 제2이스라엘의 기독교문화권에 가서 부활시켜 나가야 돼요. 미국이 살아나올 수 있는 모든 기반을 선생님이 다 닦은 거예요.
한국에서 기독교와 천주교가 합해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없애지 못했어요. 한국에서 승리한 기반 위에서 통일교회를 부활시킨 거예요. 기독교세계의 종교국가가 이제 다 끝이에요. 정치권도 끝이고, 유엔도 다 끝이에요.
끝을 맞을 수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 제3이스라엘권이 대서양을 건너와서 아시아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것이 근대 120년의 역사예요. 일본이 망하기 3년 전까지 120년 과정이 사울왕의 시대, 그 다음에 다윗과 솔로몬의 시대 120년 역사와 같아요. 일본 천황 120년 간이 끝나는 거예요.
일본이 지금 자리를 못 잡아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세력권을 가지고 중국과 대치하고 아시아에서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주장하던 힘을 완전히 다 빼앗겼어요. 기독교가 제1차 세계대전부터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예수를 죽였던 실체부활권을 완성시킨 것이 2차대전이에요. 2차대전에서 영⋅미⋅불이 하늘 편에 선 것입니다.
영국이 미국을 낳아 키워서 아버지를 모시는 거예요. 2대에 걸려 가지고 넘어서는 거라고요. 제1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에서 제3차이스라엘의 왕으로 오시는 재림주를 모실 수 있는 경계선을 넘어서 세계적인 문화세계를 이어 나오는 것이 섭리관이에요.
그러니까 지나가는 일로써 이것을 생각할 수 없어요. 선생님과 더불어 일신이 돼 가지고 이뤄 나가야 돼요. 지금 63년이 됐지? 「해방 이후로 63년입니다.」 70년까지 다 끝내야 돼요. 그것이 언제예요? 「2015년인데 14년까지입니다.」 2014년 1월 13일까지 끝내야 되는 거예요. 70년 간의 모든 것을 청산하는 섭리사관의 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과정에서 역사시대에 남겼던 모든 사실들을 여러분이 완성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평화신경』을 만들어서 전수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창조로부터 지금까지의 섭리가 포함돼요. 종교역사로부터 하늘나라 창건의 역사까지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는 문헌이며 헌법과 같은 내용의 책이 『평화신경』이에요.
이 『평화신경』은 죽어서 영원한 저나라에 가서도 매일같이 읽어야 돼요. 왜? 참부모가 사탄과 싸워서 승리한 방패예요. 이외의 것은 사탄이니 무엇이니 이기고 진 역사를 세울 수 없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제1아담, 제2아담, 제3차 아담 세계의 탕감적인 조건을 해소해 버린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시위시대, 심정권의 정착시대에 들어가야 돼요. 자녀를 거느리고, 부모가 돼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역사를 상속받고 해방⋅석방의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의 경계선을 철폐해 가지고 완결지을 수 있는 고개를 넘는 마지막 날이 19일인 오늘이에요. 19일이지? 「예.」
20일까지는 코디악이에요. 3차의 종합기지는 어디냐 하면 코디악이라는 거예요. 1차 2차 3차! 요전번에 코디악에서 행사한 것이 무슨 행사였어요? 섭리의 완결을 선포할 수 있었던 기간이에요. 말씀책에 다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조건이 아니라 실체로 일대 일의 자리에서 청산지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 세계의 기독교도 아니요, 유엔도 아닙니다.
이것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선생님이 미국에 가기 전까지의 수난 길을 탕감해야 돼요. 그러므로 제1이스라엘이 가정적인 기준에서 책임을 못 했던 걸 가정을 중심삼고 책임할 수 있는 출발을 한 것이 미국에서부터예요.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예수님이 34세까지 왕권을 이루지 못한 것을 대신하는 조건을 세운 거예요. 미국을 떠난 것이 28년서부터 29 30 31 32 33 34…. 4년 동안에 선생님이 탕감해서 7년을 세워 가기 위한 거예요. 그 일을 2차대전 이후에 넘어왔어요. 이번이 몇 해째예요? 「햇수로 말하면 37년입니다.」 37년, 38년이에요. 43세까지 이스라엘 민족이 쫓겨난 430년을 채우는 거예요.
이것을 채우는 기간이 몇 년이에요? 「해방 이후로 따지면 2014년 말까지입니다.」 70년 기간에 맞추기 위한 것이 2013년 1월 13일까지예요. 70년 이내에 모든 것을 청산해서 완전히 해결지어야 돼요. 이것이 섭리의 프로그램이에요. 변경할 수 없어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죽으나 사나 이제는 2013년 1월 13일까지 이 일을 완결지어서 『평화훈경』을 『평화신경』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일대 일의 상대적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완성의 자리를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선생님은 가정을 찾기 위해서 7년 역사를 한 거예요. 가정을 찾기 위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지금까지 섭리사가 국가시대를 못 넘었어요. 나라가 없다고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으니 하늘나라가 있을 수 없고, 하늘 백성의 날이 있을 수 없고, 하늘나라의 형태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다 부정해 버려야 됩니다. 잘라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실체탕감복귀의 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권에서 제2이스라엘권이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지낸 34년이에요. 예수님이 34세를 넘어서면서 왕권을 수립하여 35 36 37 38 39 40세에 왕이 돼야 했는데, 그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 프로그램을 갖다가 맞추고 있는 역사입니다. 이러한 섭리사관적인 역사의 내용을 알고, 그 일이 이 책 한 권의 사실로서 지금 거쳐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중요한 기간입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이 나라 없이 선생님을 모셨다는 사실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알아요? 선생님이 국가시대를 넘어서 축복을 해주는 것은 30세까지의 기한이었어요. 이후의 4년 동안에 섭리사를 끝내고 정착해야 할 것이었는데, 종교권을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 못 돼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구교와 신교가 하나됐으면, 3년도 안 걸렸어요.
영⋅미⋅불인데, 영국은 어머니의 나라예요. 미국을 만든 것이 영국이에요. 어머니예요. 영국이 낳아서 길러 가지고 아들로 거느리고 한국을 받들어야 했던 거예요. 해와가 가정의 어머니가 못 됐고 나라의 어머니가 못 되었으니 나라의 어머니가 돼 가지고 세계의 어머니 자리로 넘어가야 했던 거라고요.
비로소, 7월 20일을 중심삼고 거문도에 왕궁을 지을 때에는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거문도에 왕궁을 지을 때 통일교회 교인들이 소유권을 갖고 있으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왕궁을 중심삼고 왕터를 만들 때 정성들여야 할 것이 천사장 세계의 남자들인데 그렇게 안 했어요.
여기의 누가 그렇게 했느냐 하면 훈모님이 했어요. 어머니가 했어요. 영계에 있는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영계를 수습한 거예요. 이번에 효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국가시대와 세계시대가 어떻게 돼요? 예수님이 왕으로 왔던 국가시대의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출발시대가 온 거예요. 그렇지만 세계적인 태평성대의 왕권을 이루는 그 때가 오는 것은 아니에요.
2차대전은 무엇이었느냐? ‘영⋅미⋅불!’ 해봐요. 「영⋅미⋅불!」 영국을 대신해서 어머니의 사명을 미국이 하는 거예요. 영국이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중심삼고 구라파 천지의 구교와 신교뿐만 아니라 소련까지 싸워서 이겨야 했던 거예요. 여러분, 클로스터 캄펜 전투에서 25만 명 독일군들이 몰살당한 걸 알지요? 비참한 역사예요. 기독교가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하늘나라 여왕의 나라로 나타난 것이 영국이에요. 영국이 나타나서 구라파문화를 통일한 거예요.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나서 모든 신문명을 창조했는데, 이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실천해서 돈 벌어 먹고 구라파문화를 찾은 것은 독일 사람들이에요. 거기에 칭기즈칸이 중간에서 들대질을 해 가지고 격리시킨 거예요. 아시아가 영국의 문화를 지배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독일은 가인 중에서도 맨 맏형님의 자리예요.
몽골민족이 마지막에 나올 것인데 전체적으로 출발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보류시켜 가지고 중간에 있는 예수시대를 중심삼고 나오는 거라고요. 둘째 번 시대를 중심삼고 정리해서 재림주가 나와서 나라를 다스릴 수 있고 세계까지 다스릴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의 정체를 알아 가지고, 그것을 몰아내기 위한 역사를 혼자 한 겁니다. 알겠어요? 승리의 패권이라는 걸 여러분이 가질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어요. 이것들, 공중에 붕 떠 있어요.
선생님이 발표한 때가 언제예요? 천일국을 발표하면서 모든 소유권을 어떻게 하라고 했어요? 천지의 모든 존재의 소유물을 청산지어야 돼요. 제물로서 헌납해야 되는 거라고요. 천일국 창건을 주장하면서 여러분의 소유권 포기운동을 한 거예요. 국가를 넘어서 세계가 하나의 은행을 중심삼고 공금의 형태가 되어 총괄적인 재산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싸우고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는 못 넘어왔어요. 천주교가 신교를 세우지 못했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천주교까지 지배하려고 했던 것이 그 나라의 역사예요. 그 역사과정에서 참부모가 오시는 한국역사를 세워야 되는데 그 역사를 파탄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한국에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유엔군을 동원했는데 왔다가 도망갔어요. 미완성이에요.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나라 찾기의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한국역사에 있어서 애국자라는 말을 할 때는 문 총재를 빼놓을 수 없어요. 하나님과 직결된 모든 전부는 통일교회의 사람들이 소화해야 돼요. 오늘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를 해 가지고 공산세계에 가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미국을 없애더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 한 푼이 없더라도 나는 공산세계를 지도 육성해야 할 책임이 있고, 민주세계를 지도 육성할 책임이 있어요. 두 세계의 문화를 완전히 소화해야 돼요. 신진대사를 해서 똥구덩이에 있는 구더기 새끼들에게 먹여 가지고 흘려 버려야 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변소간이 문제예요. 신진대사가 되느냐 하는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를 소화하느냐, 못 하느냐 이거예요.
신진대사의 시간에 못 하게 되어 오줌통이 막히고 홍문이(항문)가 막히면 죽어요, 살아요? 「죽습니다.」 배가 터져서 죽어요. 예수를 판 사람이 누구라고요? 「가룟 유다입니다.」 가룟 유다가 목을 매 죽은 것이 아니라 배가 터져서 죽었어요. 선생님의 역사 가운데 반대해 가지고 배가 터진 그 사모님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죽어버렸어요. 그 역사가 연결된 것을 다 모르고 있어요.
이제부터 완전히 해방둥이로서 천지에서 마음대로 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어요. 하늘나라가 찬양하게 돼 있지 제재할 수 없어요. 방해를 할 수 없는 시대로 넘어가요. 사탄 세계가 인류를 얼마나 학살했어요. 3억 이상을 학살한 거예요. 그 이상으로 산 사람을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결정하게 되면 그 십 배, 백 배를 할 수 있어요.
그런 권한을 가지고 나타난 문 총재를 자기 마음대로 행동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에도 반대한 후손들이 있어요. 무저갱, 밑이 없는 파이프통이에요. 무저갱에 집어넣고 뚜껑을 닫아서 대우주에 내버리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순환하는 운동의 속도에 따라서 타버려요. 불심판이에요. 그럴 수 있는 패들이에요. 알겠어요?
남북미의 대통령들을 길러 가지고 교육해서 그들이 하나돼 가지고 반대하지 않게끔 대회를 한 것이 4월 31일에서 5월 2일까지의 워싱턴 대회와 휴스턴 대회였어요. 분봉왕을 발표했는데 어디에서 했어요? 휴스턴이에요. 해양권의 중요한 사람들이 참석해서 발표한 거예요. 그 발표를 여러분이 부정하지 못하니 만큼 여러분의 교회가 다 알고, 천상천하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시대로 넘어왔어요.
선생님이 그 승리의 패권적인 조건기반을 중심삼고 실체를 재창조하는 거예요. 나라가 없고, 세계가 없어요. 선생님으로부터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새로운 나라의 형태가 갖춰져야 돼요. 하나님이 주인이 돼 가지고 자유해방의 생활을 방해하는 존재가 있을 수 없는 세계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음란행동을 했다가는 불살라 버릴 때가 와요. 악마가 하늘나라를 방해하고 없애려고 했던 술과 담배 그리고 주색잡기예요. 술(酒)하고, 그 다음에 색(色; 여자)하고, 그 다음에 잡기가 뭐예요? 강도질을 하는 거예요. 그런 인간들 가운데에서는 한 사람도 천국에 갈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도 그 조건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한 시간도 사탄이 타고 들어올 수 있는 개인적인 생각이나 자기 일족의 생각을 해서는 안돼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다섯 아들딸들까지 사탄이 잡아가더라도 손을 못 쓴 비참한 생애의 배후가 남아졌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탕감해야 돼요. 일시에 불살라 버릴 수 있는 물건을 남기거나 하늘을 끝까지 없애버리려던 사탄이 남아 있어서는 선생님의 생애권 내에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엄청난 시대가 옵니다.
선생님이 1년 전에 말없이 들러서 코디악도 수리할 것을 말했는데, 집을 지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매번 갈 적마다 코디악의 경찰들이 망원경을 끼고 매일같이 지켜봤다고요. 코디악에서 해방을 안 할 수 없어요. 한 사람이 농어 열 마리를 잡을 수 있는데, 선생님과 둘이서 배를 타고 나가 가지고 스무 마리를 잡았다고 벌금을 문 걸 알아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적 초점에 서 있는데 그랬으니 그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사탄 핏줄의 냄새가 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게끔 향기날 수 있는 죽음을 남기고 죽어야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 그 사람들이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천사장들이에요. 천사장들인데, 무슨 천사장들이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들이 아니고 뭐예요? 천사장의 형님이 되어야 되고, 천사장의 아버지가 돼 가지고 아벨 왕 앞에 용서를 받아야 돼요. 그것까지 해놓아야 지옥이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사상 가운데 하나의 통일적인 사상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선 사람이 누구예요? 손 들어봐요. 아무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다시 내가 지도자들을 불러서 4년, 5년 동안 다시 껍데기를 벗겨주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한집에서 다리를 펴고, 아들딸을 거느리고 사랑을 해요?
이제부터 나라를 찾을 때까지 사랑을 못 하게 했어요. 옷을 벗고 비비고 살더라도, 거기에 음란행동의 그림자도 찾을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증거적 실상을 만들기 위한 섭리적 최후의 선언인 것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사탄이 한꺼번에 도리탕을 해서 “자, 먹고 싶으면 먹고 자빠져라!” 할 수 있도록 다 죽여 버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책임이에요. 다 죽는 것을 좋아하는 하나님이 됐으니 하나님 자신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그 경계선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한 것이 ‘쌍합칠팔희년 태평성대억만세’를 이어놓은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조야(朝野)가 반대할 수 없는 실력기반을 닦기 위해서 워싱턴을 중심삼고 섭리해 나온 거예요. 워싱턴에 있어서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의 국장을 하기 위해서는 워싱턴타임스의 승인을 받아야 돼요. 아벨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하늘을 보호할 수 있는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 대신 선생님이 저당을 잡혀서 2013년 1월 13일까지 저당권에 걸려 있어요. 여러분이 탕감을 못 하면, 선생님까지 문제가 생겨요. 소생뿐만 아니라 장성까지 넘어서 완성을 선포할 수 있는 때이니 여러분도 선생님 자신은 손댈 수 없는 해방시대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도왔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했다면 24세까지 몇 년이에요? 8년이잖아요. 16 17 18 19 20 21 22 23 24까지의 8년 동안에 다 끝나야 돼요. 그 엄청난 프로그램인 줄 알았어요, 몰랐어요? 7년이고 8년이고 제멋대로 행동을 그냥 그대로 일방통행으로 와 가지고 지금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놀음이 있을 수 있어요?
이것을 탕감복귀하게 되면 영⋅미⋅불과 일⋅독⋅이뿐만 아니라 한국까지 7개국을 하나하나 불살라 버리더라도 하나님의 승리였다고 결론을 지어서 “이 땅 위에 사탄새끼가 없어지고 사탄의 혈족이 없어졌으니 하나님, 왕림하시옵소서!” 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어요. 그 아들딸의 책임을 내가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질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여자들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을 팔아먹었어요. 자기가 통일교회를 증거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어머니의 노릇을 하지 통일교회의 딸, 맏딸의 노릇은 못 하겠다는 거예요. “당신이 이혼을 했으면 나한테 재혼청구를 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의 식구가 되라구?” 하면서 면박을 받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 수치를 알아, 이것들?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매를 맞거나 죽임을 당한다고 해서 선생님의 수고에 비교가 안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무슨 코에 걸려 있든지 그것을 풀려면 마디를 만든 사람 외에는 풀 자가 없어요. 여러분이 갈 길을 못 풀어놓아요.
이번에 모든 빚을 다 물고 청산지을 수 있는 고개를 넘어섰어요. 70퍼센트를 넘어섰어요. 70.5퍼센트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일본은 70퍼센트를 다 못 넘어섰어요. 일본이 책임을 못 했어요. 나라와 백성이 반대한 데 대해서 조건물이라도 얼마만큼 희생해야 돼요.
태평양지역에 일본 군인들이 번식시킨 4세대의 일본 사람들이 있어요. 그놈의 새끼들을 내가 처리해야 돼요. 백 명을 넘기 전에 99명까지는 내가 하는 거예요. 한 자리의 수는 내가 대할 수 있지만 두 자리는 대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요. 나에게 왕권이 있더라도 한 사람, 한 생명이라도 희생시키지 못한다는 거예요. 사형장을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최후에는 내가 사인을 해야 돼요. 그러면 역사시대에 왔던 왕권 전체가 저나라에 가서 거꾸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해요. 내가 사인하게 되면 거꾸로 해야 돼요. 문선명,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말이에요. 왜 거꾸로 하느냐? 그림자 같은 사람도 내가 필요하니까 거꾸로 한다는 거예요. ‘그림자 같은 사람도 살려줘야 되겠다.’ 하는 하늘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거꾸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사람도 아벨권에서 피 흘리는 사람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가 아니에요. 내 피를 뿌리고 땀과 눈물과 골수까지 뿌리는 거예요. 새파란 골수가 피가 돼서 흘러나올 수 있는 그 길을 가더라도 부모를 잃어버린 자식의 한을 풀겠다고 붙들고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승리했더라도 선생님보다 잘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없어요. 대한민국 백성들 가운데 나한테 죄를 안 지은 사람이 있어요? 그것을 알고 새로이 이제부터 청산, 정비에요. 정리하면 뿌리까지 없어져야 돼요. 새로운 정비를 해야 돼요. 정리하면 사람을 죽여 가지고 다시 만들 수 없어요. 여러분에게 맡기면 깨끗이 정리할 수 있어요? 정리예요, 정비예요?
선생님은 정리를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정리를 못 해요. 정리된 것을 정비하는 거예요. 다 가르쳐줬으니 가르쳐준 대로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잡아다가 죽이라는 말은 안 했어요. 법에 대응할 수 있는 대표자들로 안 세웠다는 거예요. 가인을 죽을 사지에서 살려주는 거예요. 아벨은 나밖에 남은 사람이 없어요. 사탄 세계를 다 살려주는 거예요. 그렇다고 지은 죄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핏줄을 더럽히고 유린한 패들이에요.
다 망국지판이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알고 난 이후에도 바람피우고 남녀관계를 더럽힌 것이 있으면 조업전부터 불살라 가지고 없애라고요. 나 그런 유물은 필요 없어요. 몇 대조부터 내려오는 조업전을 흔적도 없게끔 불살라 버리라는 거예요. 조업전을 바쳤다는 말도 말라는 거라고요.
천대만대 세계의 땅을 다 바쳤다고 해도 나 기억하고 넘어갈 수 있는 사나이가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돈이 생기면 즉석에서 다 나눠줬어요. 자기 아들딸, 자기 살림살이를 생각한 적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의 생활과 여러분의 생활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뜻 앞에 부끄러울 수 없는 자세가 필요해요.
예수가 부활해서 가정을 만들고 한국 나라 이상의 나라를 만들어서 갖다가 바치더라도 소용이 없어요. 세계를 못 구했어요. 가정생활을 못 했다는 거예요. 36가정이라는 것들이 그런 내용을 몰라요. ‘36가정이니 선생님이 우리 집안에 와서 살겠다고 하면 쫓아낼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요.
선생님밖에 남아진 사람이 없는데, 선생님을 쫓아내고 자기가 살겠어? 선생님의 것을 다 도둑질해서 자기 마음대로 살겠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런 생각이 있으면 상속자로 못 시켜요. 그런 소질이 있는 사람들은 다 나이가 되기 전에 영계에 보냈어요.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 대표적인 두 아들을 보냈습니다. 내가 사인하지 않으면 가지 못해요. 없어질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제2의 심판을 내가 못 해요. 철두철미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배꼽 밑에서부터, 오목 볼록으로부터 “알았습니다.” 하고 결심하는 자리에서 대답해야 돼요. 못 믿겠나, 믿겠나? 「믿습니다.」 못 믿겠다는 사람들은 당장에 일어서요.
나라만 공인하면, 선생님이 무슨 짓도 다 할 수 있어요.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한테 내가 이런 일을 ‘해라, 해라!’ 하는데 못 하게 된다면, 선생님 자신이 다 해버려요. 조건이 닿지 않는, 변명될 수 있는 이론적인 기준이 확실하기 전에는 손을 못 대는 거예요. 내가 죄인 아닌 사람인데 죄인 노릇을 했어요.
옥중의 무슨 옥중이에요? 지옥의 밑창에서 국가기준까지 5단계의 사람들이 참소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서야 돼요. 그것을 소화하고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10단계까지 올라갈 수 있는 5단계의 일을 내가 믿고, 하나님이 갈 수 있는 평화세계를 이뤄 놓아야 돼요.
통일세계에서 하나님 앞에 원한을 품을 수 있는 후손들이 없게끔 교육자료를 만들어요. 그것이 『천성경』입니다. 『원리강론』과 『천성경』 그리고 『평화신경』이라는 거예요. 이 책을 안 가진 사람은 넘어가지 못해요. 이제 한국의 남북이 통일되어 해방적인 국가로서 선포하고 나설 때는 자기 소유권이 하나도 없어져요. 소유는 이 책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천년만년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이 살아 있는 한 이 일을 깨끗이 청산해서 “뒤로 돌아!” 해 가지고 선생님이 앞에 있다가 돌아서는데 ‘휙’ 공중으로 날아가서 새로운 법을 제정하고 살아야만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겁니다. 뭐 하나님의 아들딸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그 입을 내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 뭘 가진 것이 없어요. 사용하던 연필도 통일교회에 다 나눠줬어요. 옷도 찢어 가지고 다 팔아먹어요. 선생님의 옷을 사탄들이 물어뜯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그걸 물고 있으면서 “당신이 사랑하던 이것을 내가 물고 있으니 나를 떼버리지 못 합니다.” 하면서 조건을 제시해요. “조건을 제시할 것이 무엇이냐?” 할 때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세상의 무엇도 아니에요. 무엇이냐? 핏줄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가졌어요. 내가 하나님의 핏줄을 물어뜯었으니 벌 받아야 되겠나, 심판을 받아야 되겠나, 해방을 받아야 되겠나? 해방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은 해방이 됐어요? 해방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탕감이 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으로 선생님 앞에 나타나기가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를 이렇게 비춰보면, 그 역사가 누더기판이에요. 구더기 새끼들이 우글우글해요. 구더기를 죽여야 하는데, 파리새끼가 날아가는데 없애는 것은 내가 할 일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까지도 그 일을 도와서 없애야 돼요. 천사세계까지 잡아서 없애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최후의 정비를 앞에 놓고 가는 선생님의 생활이 어떻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고요. 어머니가 잘못하고, 아버지가 잘못하고, 형님이 잘못하고, 할아버지가 잘못하면 용서를 안 했어요.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복중에서부터 당당했던 나예요. ‘네 가문에 이런 조상이 태어난다.’ 이거예요. ‘이런 얼굴의 조상이 태어나게 되면, 그가 왕이다.’라는 거예요.
그것을 구별할 수 없었던 사람들은 다 법에 걸렸기 때문에 무조건 항복, 복종했어요. 항복을 안 하고, 복종을 안 한 사람들은 그림자가 남아서 내 발걸음에 차이는 거예요. 마음에 걸린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없애야 됩니다. 무한대의 해방권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표준으로 갈 줄 알라고 최후의 유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늘 새벽에는 내가 여기에 대해서 기도를 안 했어요. 내가 지킬 수 있는 분야가 남아 있어요. 이것을 다시 하늘나라의 법을 세워서 정리할 때까지 제2차적인 분야가 남아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말을 안 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예.」모를 사람들은 내가 눈감아 줄 테니까, 보고도 못 본 체할 테니까 조용히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가라고요.
10년 혹은 20년 후 내가 땅에 살아서 정비해서 정리해 놓고 영계에 갔다가도 마음대로 와서 여러분이 하지 못한 것을 하라고 명령할 수 있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그 때에 못 하면 즉결처분이에요. 그 때는 가중된 과거의 잘못까지도 역사의 기록으로 첨부하는 거예요. 조상인 아담 해와의 죄까지도 첨부해 가지고 용서해 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죄를 용서할 수 없잖아요.
근본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사건이 성 행동을 마음대로 해 가지고 걸린 고개예요. 그 고개를 넘지 않고는 과거의 잘못이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이제부터 내가 계산할 거예요. 여자들을 얼마만큼 못 쓰게 만들고, 자기 욕망을 중심삼고 누구를 이용했다는 것을 역사를 중심삼고 조상의 계열에 해놓을 거예요. 그 여자의 오목을 중심삼고 천 배, 만 배, 백 배의 용서를 빌어야 할 사연들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알게 되면 존경해야 돼요. 여자들을 위해서 존경해야 돼요. “내 님이시여…!” 하면서 말이에요. 억만년 전부터 그러한 님이었던 분을 반대한 마귀예요. 요괴예요. 마귀보다 더 나빠요. 요괴의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용서를 못 받아요. 하나님이 동서사방으로 돌아다녀도 용서할 길이 없어요. 발바닥에도 문을 만들 수 없고, 그 사지백체에 아무리 아름다운 것으로 장식을 했더라도 용서할 수 없어요.
사탄의 금은보화가 꽃이 피고, 거기서 지금도 돋아나오는 새싹을 잘라버리고 하늘에 갖다가 떼어 붙이고 접붙여야 할 길만 남았어요. 떼버리고 잘라버리고 당장에 순이 나오는 그것을 가지고 데리고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런 말을 왜 하나, 하지 말지?’ 할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입장의 조상이 돼야 하는데 남겨놓고 가야 되겠으니 어떻게 해요? 남겨진 아들딸이 가는 그 앞에 선생님이 유언으로 이 말을 안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못 한 죄가 있기 때문에 다른 하늘권에 가서 머물러야 돼요. 선생님이 이 길을 나올 때 반대 받은 것이 구름 같은 흙더미로 쌓여 있는데, 그것이 나중에 사람이 돼요. 사람이 돼 가지고 여자의 생식기가 꽃 가운데 꽃이요, 향기 가운데 향기가 날 수 있는 모양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서 금 광산, 다이아몬드 광산같이 빛이 나지만 나는 그리워하지 않아요. 여자의 생식기를 그리워하지 않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도 내가 성진이 어머니에 대한 첫사랑의 기준이 장성급 완성의 자리에 못 갔어요. 장성기 완성급에 가 있으면, 그 자리의 사람으로서 축복을 해줘요.
성경의 역사에서 선지자들 가운데 제일 훌륭한 선지자와 내가 축복을 해줬어요. 천년만년 한이 있더라도 성진이 어머니가 나에 대해서 반대의 마음을 못 갖게 돼 있어요. 어디로 벌써 다 갔다는 거예요. 성진이 후손들도, 신숙이니 무엇이니 하는 얘들도 못 들어오는 거예요. 부인 자리가 여기에 와서 어슬렁대지 못해요. 죄의 뿌리가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을 알라고 이런 얘기도 해주는 겁니다.
앞으로 회개했으면 회개한 이상 하늘이 택해 준 축복받은 그 여자를 사랑해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를 그런 기반 위에서 축복했기 때문에 떨어져 나가더라도 어때요? 성진이가 아무리 잘못하더라도 참다운 아버지의 정자를 받아 태어났기 때문에 그것을 가릴 자가 없습니다. 어디든지 갔다가 돌아와서 또 나가더라도 죄가 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지 않는 부모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제 여수에 사람들이 몇 명이나 모였나? 평화대사들 중에 이름 있는 사람들은 다 모였을 거예요. 다 모였지? 「예.」 그 다음에 맹세를 했나, 안 했나? 손을 들고 맹세한 거예요. 뼛골에 사무치게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못 하면, 책임자가 책임추궁을 받아요.
내가 박보희를 통해서 레이건을 만나고, 케네디 대통령도 만날 수 있는 길을 다 터놓았지만 안 만났어요. 또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인 조지 부시를 30년 이상 알고 지내요. 내가 30년 이상 그를 위해서 길을 열어 온 거예요. 그것은 역사가 증명을 안 할 수 없어요. 미국의 현대문화사에 있어서 문 총재가 미국 땅에 들어가서 말씀을 선포한 그때부터 문 총재의 역사와 더불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가인인 미국의 역사가 문 총재를 지배하게 안 되어 있어요. 거꾸로 문 총재가 미국 전체를 지배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 그 자리를 내가 바로잡아 놓는 거예요. 워싱턴이 어떤 곳인데 “워싱턴 대회에 모여라!” 하고, 부시의 고향에 누구도 얼씬 못 하고 발도 못 들여 놓는데 “우리 일행 전체가 모일 수 있는 준비를 해다오!” 한 거예요.
지금 한 가지 남은 것이 “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까지 500명, 700명 이상의 사람들은 전부 다 모여라!” 하는 거예요. 내가 그들을 교육해 줄 거예요. 그렇게 모이라는 것은 내가 책임져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게 되면, 나는 미국과 상관이 없어요. 공산당과 사탄까지도 아담이 책임을 못 한 것을 처벌하게 되면, 사탄을 중심삼고 한 면이 이렇게 됐던 것을 정면으로 세워서 돌려놓고 반대로 360도 돌리는 거예요.
사탄 세계를 아담이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아담이 책임을 못 하고 돌아갑니다. 가인적인 존재를 세워서 책임하소서!” 하고 한마디 남기게 되면 360도 돌려서 옛날의 그 문을 안 가지고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다고 하나님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역사 가운데 제일 독재자, 제일 악당 독재자를 내세워서 하늘나라의 헌법으로 청산해요.
그 두 번째의 헌법에서는 사탄 세계도 떨어져 나가고, 하늘 세계도 다 떨어져 나가요. 세 번째를 보면, 새사람이 아니면 안되는 거예요. 새사람을 가지고 문 총재가 이어나갈 수 있는 거예요. 쌍합칠팔희년을 선포한 주인은 그런 일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만큼 얘기했으면, 자기들이 어떻게 해야 될 태도나 설자리를 알 거예요.
곽 회장, 어디까지 읽었나? 어제 내가 떠날 때까지 잘하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했어? 11시인가 선생님이 얘기하던 것을 대신하라고 했는데, 얘기를 못 했나? 「일곱째까지 했습니다.」 어저께 그 책을 읽으라고 했는데 안 읽었지? 「어제는 공식적인 프로그램이 돼 있어 가지고요, 그 자리에서 안 하고….」 내가 읽으라고 했는데 못 읽었지? 「예.」 읽지 못한 것을 내가 다시 읽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일을 계속적으로 해결지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섭리사관에 대한 해양권 해방을 해야 돼요. 코디악까지 갔다 와 가지고 거문도에 들어와서 “해양권이 우리의 것이오!” 하고 선포하고, “육지도 우리의 것이오.”라고 선포하는 거예요.
거문도예요. ‘클 거(巨)’ 자 아니에요? ‘클 거’ 자하고 문 씨예요. 큰(巨), 문(文) 씨의 섬이라는 거예요. ‘섬 도(島)’ 자를 쓰지 말고 거문도섬이라고 내가 이름을 지어놓았어요. 거문도라고 하지 말고 거문도섬이라고 ‘섬’을 붙이라는 거예요. ‘도’ 자는 ‘길 도(道)’ 자를 쓰라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문 선생 도의 길이에요. 문 선생이 가는 길이다, 거문도! ‘도(道)’ 자는 ‘머리 수(首)’를 싣고 가는 구름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 거문도는 ‘문 총재의 도리의 길을 싣고 가는 섬이 되라!’ 하는 거예요. 거문도라고 얘기하면 틀린 겁니다. 뭐예요? 거문왕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왕도’라는 말이 문 총재가 가는 도의 길을 싣고 가는 섬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최후에 육⋅해⋅공군의 세계적인 항구를 만들어요. 거기에 비행장이 없게 되면 비행장까지 만들 수 있어요. 요전에 갔다 올 때 여수⋅순천에서 조사하라고 그랬어요. 조사하니까 2천4백 미터가 되어야 돼요. 제일 긴 섬이 1천8백 미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생각으로는 거문도섬이니까 거문도까지 육지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비행기가 떠서 돌아갈 수 있으면 되지! 점보까지 앉을 수 있는 섬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추자도까지 있구만! 제주도까지 있어요. 제주도하고 추자도가 하나가 되고, 여수와 순천이에요. ‘여수에서부터 초도하고 거문도와 제주도를 연결시켜 가지고 비행장까지 만들어야 되겠다. 태평양과 대서양의 경계선을 막아버리자!’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할래요? 간단해요. 7백 미터만큼 탑을 쌓아서 육지와 연결시켜요. 거기에서 쭉 거문도까지 다리를 놓겠다고 하면 육지를 만드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 책임자들이 그것을 할 수 있어요? 김일성은 150미터 깊이에 지하를 뚫어 가지고 폭격에도 끄떡없고 무엇이든 파괴하지 못한다는 지하도시를 만들었는데, 우리가 그 이상 못 만들 이유가 어디에 있어요? 못 만든다는 가능성이 없어요. 왜 못 만들어요? 다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제주도는 제사를 드리러 가는 섬이에요. 제주도에 우리 지귀도가 있어요. 지귀도가 벌써 40년 이상 됐어요. 50년 가까이 되는 거예요. 1963년에 산 거예요. 매번 제주도에 갈 때 선생님이 지귀도를 먼저 들리지 다른 데 안 들려요. 기도했어요. 거기에 우리 궁전을 짓게 되면 대리석으로 세계적인 금은보화가 될 수 있는 대표적인 것들을 가져다가 하는 거예요.
제주도에 그런 섬을 만들었으면 우주의 중심왕국이 됐을 거예요. 제주도가 왕터가 돼야 되는데, 거문도가 됐어요. 미국에서 그것도 섬이에요. 무슨 섬이에요? 코디악 섬! 꼬디악, 닭이 ‘꼬꼬댁, 꼬꼬댁’ 하는 코디악이에요. 닭이 알을 낳을 수 있는 코디악입니다. 하나님이 새끼를 칠 수 있는 근본으로 돼 있어요.
3대 성일을 코디악에서 정한 것을 알아요? 뭐예요? 무슨 기지예요? 맨 처음에 뭐예요? 9월 30일, 10월 1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뭐예요? 「천부주의와 팔정식입니다.」 팔정식이라는 거예요. 「8월 31일하고 9월 1일입니다.」 팔일절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요전에 갈 때 해방식까지 했어요, 3차. 그것을 알아요? 해방식!
이제는 내가 코디악에 들르지 않아도 모든 일이 끝날 때가 올 것이다! 그 때는 누구를 데리고 갔느냐 하면 부처끼리 데리고 갔어요. 그 부처가 누구냐 하면 금은보석사를 하는 신라인가, 무엇인가 있었지? 우리 시 시(CC; 센트럴시티)의 도시 복판에 있는 다이아몬드 금은방을 쫓아내고 그것을 빼앗아 줬어요.
부산에 해운대가 있는데, 그 해운대도 섬이에요. 섬 바탕이 연결되어 등대와 마찬가지로 육지에 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산이 한국 운명의 최후를 거둘 수 있는 칠성판과 마찬가지에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내가 거기에 가서 정성을 들였어요. 제일 높은 산꼭대기에 갔어요. 이름이 범일동이에요.
옛날에 거기가 육지와 연결되어서 호랑이들이 남쪽 나라에 가서 먹을 것이 없으니 제주도에 가서 고기를 잡아먹고 그랬다는 거예요. 대(臺)예요, 대. 해운대와 연결된 것이 부산이지! 해운대에 가서 뭘 끓여 가지고 먹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섬에서 부산스럽지!
팔금(八+金=釜)산이에요. 여덟 번씩 금을 남겨서 정비한다는 거예요. 8대조, 8단계의 세계에 머물 수 있는 곳이 팔금산 아니에요? 정리하는 거예요. 이름에 맞게끔 한국전쟁 때 최후의 터가 되어서 운명을 판결지을 수 있었던 팔금산이 됐다는 거예요.
낙동강을 알아요? 오리 알들이 낙동강에 흘러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래 위에 오리새끼들을 낳았는데 탕수가 나서 문제가 되고, 전쟁 때문에 부산이고 서울이고 없애버렸어요. 황토가 돼 버렸지? 왜 낙동강이에요? 무엇이 낙동강에 흘러갔어요? 오리 알들, 새 새끼들…!
하나님이 바다의 고기들은 심판을 안 했어요. 낙동강, 그 이름이 심판 안 한 것을 심판의 제물로서 받을 수 있는 나머지의 하나가 되었어요. 그래서 없어지지 않았어요. 이제 부산이 팔금산이 아니고 백금산(白金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성지로 했던 곳이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백금산이에요. 황금만이 아니고 백금이에요.
황금은 왕수에 탈 수 있지만, 백금은 안 타요. 그걸 알아요? 금 중에 제일 비싼 금이 백금이에요. 전기로 말하면, 과부하가 안 걸려요. 천 리의 길이에도 과부하가 안 걸리고, 소모가 안 된다는 거예요. 백금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보좌는 백금으로 장식해요. 백금궁이 되어야 돼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 여기에 섭리의 전체가 들어가 있어요. 천지에는 부모가 있고 천주에는, 하늘땅에는 안식권이 있는 거예요. 궁전이 생겨야 된다, 그 말 아니에요? 천지부모, 영원히 변치 않는 왕권이 생긴다는 얘기예요.
선생님은 열두 살부터 종교를 찾기 시작했어요. 사서삼경, 『논어』, 『소학』을 공부하면서 말이에요. 『소학』도 여섯 권이 있어요. 그 다음에 『논어』와 『맹자』를 포함해서 사서삼경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서도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우리 종조부가 유교학자였어요. 교육자 할아버지였다는 거예요. 동양의 예언서들 가운데 모르는 것이 없었어요.
오대산이라는 뜻이 뭐예요? 중국의 대륙과 백두산과 연결되어 가지고, 오대산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중국에서부터 백두산을 중심해서 오대산이에요. 동쪽에 있는 설악, 거기에 삼각산이 있지요? 그 다음에 이각산과 일각산이 있어요. 일각산이 우리 용궁의 자리예요. 오행을 풀어대는 사람들은 용궁터가 거기밖에 없다고 해요. 또 그리고 여기가 무슨 자리인가? 그 자리지!
여수⋅순천이 한국 기독교의 정착지예요. 대구나 부산이 기독교의 중심은 아닙니다. 알겠어요? 여수⋅순천이에요. 물이 맑은데 하늘나라를 따라가는 거예요. 맑은 마음을 가지고 하늘로 가야 돼요. 백백교가 거기서 나왔어요.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 내백과 외백을 합해 가지고 하늘을 모실 줄 알아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요. 백백교는 욕심을 중심삼고 돈 때문에 사람을 죽였어요. 그래서 없어진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은 통일교회가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돼 있어요. 외백 내백과 마찬가지로 조상들이 실패했으니 말이에요. 나는 종교의 이름을 가지고 여자들을 이용해서 돈을 빼앗아 먹지 않아요. 음녀들의 돈을 찾아다가 불쌍하고 못사는 하늘나라의 종년들을 여왕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에서 없어진 종교단체가 뭐예요? 옴진리교예요. 공산당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사상을 갖다가 어떻게 했어요? 문 총재의 사상을 이용해 먹으려고 했어요. 그들은 뭐냐 하면 독가스를 많이 살포하는 사람이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악마의 족속이지!
그 옴진리교의 뿌리가 될 수 있는 종교가 통일교회라고 하는 걸 미끼로 통일교회까지 잡으려고 했지만, 통일교회에는 그런 게 없어요. 사탄이 원하는 걸 다 이뤄주고, 하늘이 원하는 대로 여러분의 잘못을 회개시켜 온 문 총재예요.
지금 천주교가 불교의 계승자지요? 그 뭘 갖다가 걸고, 사탄들이 좋아하는 걸 다 그렇게 만들지요? 딱, 불교의 뒤를 따라가요. 불교가 옛날에는 돌미륵을 모시더니 금부처를 만들어서 여자들한테 가슴에 품고 자게 해요.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그렇게 가르쳐줘요. 그 다음에 가슴에 품고 자는 것이 아니고, 젖에다 둘을 달고 다녀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이것이 비석이에요. 돌비석과 같아요. 돌비석 같은 것이 금비석이 되어야 돼요.
천년만년 가더라도 금은 녹슬지 않고 썩지 않지! 그래요, 안 그래요? 불에 닿으면 다 녹아서 흘러가 버려요. 백금은 천년만년 불에 넣어도 안 없어져요. 그거 하늘을 말하는 거예요. 어디에 그림자가 없어요. 야광석이에요. 백금만 해도 야광석이에요. 다이아몬드가 야광석이라고요. 밤이나 낮이나 빛나는 거예요. 밤이 없는 금궁전에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무엇으로 만들어야 되느냐? 여자의 것은 황금으로 만들고, 남자의 것은 백금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왜? 정자, 정한 아들이라는 것은 변할 줄 몰라야 돼요. 아들딸은 효자가 안 되면 안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말도 선생님이 처음 하는 거예요. 책에도 없어요.
여자의 오목이 황금이 됐으면, 소원이 뭐예요? 불이 붙어도 타지 않고, 영원히 백금 볼록을 모시고 살 수 있어야 돼요. 백금은 열을 가해 가지고 흰빛이 검게 되지 않아야 되는 거예요. 가문에 빛을 내게 하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황금 오목이 돼 가지고 영원히 변치 않는 백금의 빛을 비출 수 있는 거기에서 천하의 명물이 나오는 거예요.
명물이라는 ‘명’ 자가 ‘이름 명(名)’ 자예요, ‘밝을 명(明)’ 자예요? 명물이라고 하면 뭘 써요? 그 ‘명’ 자는 ‘이름 명’ 자이고, 진짜 백금의 이름자는 ‘날 일(日)’ 변에 ‘달 월(月)’을 한 명(明)이에요. 그런 백금이에요. 타지 않아요. 밤낮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문선명이라는 이름도 그래요. 옛날에는 ‘선’ 자가 ‘용’ 자였어요. ‘용 용(龍)’ 자는 ‘설 립(立)’ 아래에 ‘달(月)’이에요. 여자의 빛이 하늘 가운데 중심이요, 두 기둥 가운데 받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설 립’ 자라는 것은 선다는 거예요. ‘설 립’ 자가 이렇게 돼 있으니 선다는 거라고요. ‘달 월’을 했어요. 달은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밝을 명’ 하게 되면 ‘날 일(日)’ 자가 막혀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장식하고 보호하기 위한 ‘달 월’ 자이지 달을 빛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날을 빛내 주니 여자는 남자의 빛을 중심삼게 되는 거예요. 달보다도 귀한 것이 날입니다. 날을 빛내게 해준 달이 되니까 선다는 거예요. ‘밝을 명’ 자가 좋은 이름입니다. 알아요?
그래서 하늘이 지어준 ‘문용명’이었어요. ‘용 용(龍)’ 자는 ‘설 립’ 아래에 하나님, 그 다음에 천상세계와 둘이 기둥이 돼 가지고 자꾸 크고 크고 크고 해 가지고 세상이 이 가운데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삼고 세계의 남녀로부터 우주가 생기는 거예요. 선다는 거예요. ‘설 립’ 자를 그렇게 해야 올바로 서지, 그렇지 않으면 안 선다고요. 달(月) 꼭대기 위에 선(立) 것이 ‘용’ 자예요.
‘용(龍)’ 자가 뭐냐 하면 이 변에다가 이것을 보호해야 돼요. 이것은 ‘몸 기(己)’ 자예요. 하나 둘을 해서 셋이 됐고, 여기서 ‘몸 기’ 가운데 들어와서 하나 둘 셋이에요. 십(十) 자에 점을 쳐 가지고, 둘이 십자를 받아 가지고 연결됐어요. ‘용’이라는 것은 천지조화의 해방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영물을 말하는 거예요.
‘용’ 자 자체가 달을 세워 가지고, 하늘이 중심에 서요. 남자가 중심이 돼 가지고 어떻게 돼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세상이 다 들어가요. 이것을 받아들이고, 딱 붙여 가지고 연결시키게 되면 뗄 수 없어요. 뗄 수 없는 여기에 3대권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용’ 자 자체가 천지이상권을 드러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문을 하나님이 만든 글자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선명’인데 ‘밝을 명’ 자예요. 달이 흘러가는 것은 날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3단계예요. ‘위 상(上)’ 자하고, 그 다음에 ‘몸 기’ 자하고…. ‘위 상’ 아래에 3대권을 품고 같이 호흡하면서 사는 것이 ‘용’ 자예요. 설명을 잘하지!
이것은 ‘고기 어(魚)’예요. 둘과 셋이 합해서 십(十) 자를 하고 넷이 되어야 돼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양(羊)을 말해요. 양은 두 쌍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놓고 ‘양’ 하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되는데 셋은 필요 없어요. 육지를 말하는 거예요. 육지의 양떼처럼 희생하는 천지의 모든 존재물이 사위기대 위에서 산다, 그 말이에요. 그것을 합하니 ‘용’ 자나 ‘선(鮮)’ 자에 바다와 육지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선명이라는 것은 내가 지은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시작하면서 지었어요. 용명시대는 천지조화에 상응할 수 있게 돼 있었는데, 이제는 하나될 수 있는 여행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백두산 천지로부터 샘이 흘러서 천하의 낮은 곳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태평양 가운데 있는 섬까지도 숨을 쉬는데, ‘후후’ 할 때는 태평양 깊은 데까지 ‘후후…!’ 물이나 공기는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운동을 해야 깨끗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 녀석들이 독도를 자기네 것이라고 하는데, 통일교회가 자체의 ‘도’를 만들 줄 몰랐다는 거예요. 독도가 통일교회와 같은 섬이에요. 외로운 얼굴로 혼자 지금까지 살았어요. 독도가 되면 안 되니 ‘달 월’ 자가 일본에 붙어 가지고 ‘독도는 내 나라다.’ 해서 싸움을 하게 되면, 일본이 이깁니다.
그렇지만 대마도가 망하지 않고 기다려요. 유엔 공동묘지에 미국 사람만 3만 8천 명이 있고…. 4만 명, 5만 명의 희생당한 영들이 누울 수 있는 복지가 대마도라는 거예요. 대마도가 상대의 세계를 대할 수 있는 섬이에요. 이름 자체가 대마도입니다.
독도가 외로우니까 거기에 왕궁을 지어줘야 돼요. 거문도섬에도 왕궁을 지어주잖아요. 제주도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하와이는 타락한 여자가 일을 해 와 가지고 탕감복귀를 하는 곳입니다. 하와이라는 곳이 세계의 죽을 사람들, 송장 떼거리를 살려줄 수 있는 부활의 칠성판이에요.
남북미가 섬이에요. 남북미와 하나되어 가지고 하와이까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몬트리올을 중심삼고 불란서가 하와이를 독립시키려고 그래요. 여자는 반드시 자기 남편이 없으면 기취(旣娶)의 길을 가든가 해야 돼요. 아들이 없게 되면, 제2신랑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와이는 죽지 말고 시집가라는 거예요. 일본이 점령 못 하고, 미국이 점령해서 주인이 못 되었어요. 하와이를 점령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나밖에 없어요.
하와이의 코나 커피는 내가 주인인데, 코나 커피의 왕이 누구냐? ‘왕코나’라는 브랜드 회사가 생겨났습니다. ‘왕코나!’ 해봐요. 「왕코나!」 하와이의 코나 커피는 왕이 가져갔기 때문에 왕코나예요. 문 총재가 참부모, 구세주, 메시아니까 둘째 번 주인이 와서 왕코나가 되는 거예요. 왕코나가 됐으니 왕코나는 문 총재의 브랜드가 되는 거라고요.
그 다음에 천문대는 거기에 다 있어요. 여덟 개 나라가 천문대를 중심삼고 우주과학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있는 연구소가 있어요. 내가 두 번씩 올라가서 기도했는데, 한 번 남았어요. 하와이를 거치지 않으면, 셋째 번까지 그 산에 올라가서 기도할 수 있는 무리가 안 생긴다는 거예요. 오늘 내가 시간을 너무 많이 끌었어요. 8시 15분이 됐네! 훈독회를 절반까지 하다가 끝났으면 편안할 텐데, 이렇게 속 타게 하니 어때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면, 침이 껌같이 일어납니다. 침이 안 나와요. 껌 같이 일어나요. 한번 그렇게 말을 하면 목이 타고, 입이 마르고, 혓발이 말려요. 입술이 말립니다. 말을 못 하게 돼요. 억울하면 말을 못 해요. 기가 막혀서 말을 못 하면 죽는 거예요. 기가 막히면 살아요, 죽어요?
한국말이 기가 막혀요. 죽는다는 말을 뺐으면 좋을 텐데,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해요. 말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기가 막히면 죽겠다. 말을 안 하면 진짜 죽어요. 문 총재도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기 위해서 8단계까지 넘어오는데 하나님 대신 노릇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여러분이 암만 연구해도 몰라요. 내가 가르쳐주지를 않아요. 세상을 망쳐 버려요.
지구가 돌게 될 때 낮에 있던 하나님이 밤에 거꾸로 붙어 있어요, 바로 붙어 있어요? 하나님이 거꾸로도 붙어서 살 수 있고, 바로도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사탄 세계가 못 당해요. 나중에는 다 넘겨줘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했댔자 창조, 타락, 복귀를 몰라 가지고는 돌아갈 수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할아버지고 무엇이고 없어요. 이 안에서 대장이에요. 자기 시간만 되면 와요. 아이고, 그래 그래…! 할아버지도 마음대로 하고, 목을 안고 키스를 하더라도 싫어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자기 시간이 됐어요. 신준아, 할아버지와 비행기 타고 또 물놀이하러 가는 데 갈래? 「예.」 요거 몇이야? 하나, 둘, 셋…. 「오픈해 주세요.」 오픈해 줘야 돼? 손님들에게 나눠주고 오픈해 줘야지! (박수)
야, 나 절반 까줘? 다 줄게! 그 다음에 신월이도 신준 오빠가 먹는 것과 같은 걸 먹겠다고 그래요. 얘들이 내가 생각할 때 말이에요, 형제들을 대하는데 얼마나 가까운 줄 몰라요. 형제보다 더 가까워요. “시집 장가갈 때 누구하고 결혼할래?” 하면, ‘나는 누구하고 하겠다.’ 하게 돼 있어요. 그거 결혼해 줘야 되겠나, 안 해줘야 되겠나?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요.
부모님이 참 부끄러울 때가 있어요. 무엇이 하나 있으면 “신월이 것 어디 갔어?” 그래요. 할아버지가 얘기한 말에 합격됐으면 무슨 짓을 하더라도 다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갔나? 요거 신월이…. 가만히 있거라, 하나씩…. 어디 갔어? 하나, 둘은 떨어지네. 주워 가라구. 첫 번, 둘째 번! 가만히 있어. 셋째 번, 자…. (사탕을 나눠주심)
허문도는 안 나오나? 내 것이 다 없어졌는데…. 줄 게 없어요. 야, 어디 갔어? 두 개가 모자라요. 두 개를 더 가지고 와요. 아이고, 고맙다. 이것은 너 하나 가지고 가고, 오빠 하나 줘야지! 됐다. 그게 딱 맞네! 오늘 복 받아라, 복 받아라…! 「아빠, 진지 드세요.」 예, 고맙습니다. 먹겠습니다. (웃음) 진지를 먹어야지 다른 얘기를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말을 할 때 용서를 빌어야 돼요. 진지를 안 먹는 것은 그들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 안 먹지, 선생님이 말하기 좋아서가 아니에요. 여자들의 얼굴을 더 보고 싶어서 그래요? 그런 생각은 꿈도 안 꿔요.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죽고 싶었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아요. 백이면 백이 다 그랬어요.
그것이 거짓말이라면,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가짜예요. 첩을 천 사람이나 만 사람을 얻어 가지고 살고도 남을 수 있는 선생님이니 아예 빨리 버려야 돼요. 이 어려운 고개에 올라오지 말라는 거예요. 청파동, 거기도 여름에는 땀을 다 흘리고 오는데 내가 올라올 적마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내가 청파동을 8차선 대로를 만들어 가지고 차를 타고 다니든지, 그러지 않으면 헬리콥터를 타고 다닐 수 있는 시대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 했어요.
헬리콥터를 타고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습니다. 차를 타고 올라올 수 있는 시대에서 땀을 흘리지 않고 올라올 수 있어요. 이 궁전에서 하는 하늘나라의 어떠한 잔칫날에도 선생님이 있는 한 높고 낮음이 없이 참석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있는 한 다 참석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을 가지고 변하지 않은 사람은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데, 그 자리에 참석을 못 하니 여자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남자가 문 총재라면 아내가 될 수 있는 여자들이 자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수천 수만의 여자들이 있더라도 그들을 버리고 어머니를 사랑하는 전통이 지금도 남아 있는 거예요. 하늘의 고마움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어떻게 자기 여편네를 놓아두고 바람을 피워요? 그놈의 막대기를 잘라버려야 돼요. 면도칼로 자기 살을 잘라버려야 돼요. 천번만번 잘라버리고, 고환까지 잘라버리고 새끼를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나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무후손, 무정자, 무가정, 무세계의 조상밖에 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으니까 할 수 없이 그 길을 중심삼고 하늘이 다 준비한 프로그램을 추진시켜 나가는 거예요. 해방된 자기의 왕권을 차지했던 그것이 왕권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에요. 수천만 대 높은 자리에서 아래로 내려갔으니 할 수 없이 하늘은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 다시 올려주는 거예요. 밤과 낮의 두 세계예요. 그래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했던 거예요.
선생님이 몰라 가지고 그렇게 움직여요? 너무나 잘 알아요. 그 결과가 어떠한가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당당하게 교시해 나가는 것입니다. 천만 여자들, 3천 궁녀가 있더라도 함부로 행동을 못 한다는 거예요. 손짓한다고 가지 않아요. 중전마마가 있는 데서 오라고 하게 되면 갈 수 있지만, 없을 때는 못 가는 거예요.
또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축복받고는 아무리 선생님이 아버지 자리, 할아버지 자리, 왕의 자리라도 함부로 갈 수 없어요. 법도의 3대면 3대권을 지키는 데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조상들이 가야 했던 3대권을 나로 말미암아 시작해야 돼요. 하늘의 천법에 통할 수 있는 대수를 나로 말미암아 메워 나갈 수 있는 사다리가 끊어지지 않고 천상까지 연결돼야 합니다. 중간을 연결시키는 연대적 관계를 중요시하지 못하거나 뼈 마디마디에 생겨난 것을 풀어줄 수 있는 놀음을 알고도 하지 않은 사람은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3시대 왕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할머니를 사랑했다고 하고 말이에요, 할머니의 자리에 있어서도 아들의 책임을 다했다, 아내의 자리에서도 어머니의 책임을 다했다, 딸의 자리에서도 어머니의 책임을 다했다고 하는 4대권 해방을 해야 됩니다. 왕의 자리, 할머니의 자리, 아버지의 자리, 아내의 자리까지 4대권을 채워주고 자기가 벌려놓은 5대권에서 6대를 출발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족속계열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사탄 세계에 6대가 없어요. 6수의 상대될 것이 5수인데, 1 2 3 4 5수가 상대가 되지 않으면 가정이 없이 영계에 가서 혼자 살아요. 「아빠, 빨리 가자요.」 빨리 가자구? 손잡고 갑시다.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둘이서 잡으러 왔다고요. 미진한 내용은 내일 아침에 묻게 되면 답변을 해주기로 약속하고 나는 물러가야 되겠어, 앉아 있어야 되겠어? 답! 「다 일어서시겠습니다.」
가만히 있어! 답하고, 허락한 다음에 일어서야지…. 답변을 먼저 해야지, 안 하고 일어서라고 할 수 있어? 「예, 답변입니다.」 ‘예!’ 해요. 「예!」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가야지…. 가자! 가만히 있어요. 슬리퍼를 신어야지…. 그렇지! 용하구나. 나보다 낫구나!
하늘의 법은 이렇게 지켜가야 됩니다. 종 앞에 종이 됐고, 종 앞에 심부름꾼이 됐고, 심부름꾼이 양녀가 됐고, 양녀가 약혼녀가 되고 결혼생활을 몇 개월, 몇 년, 몇 십 년, 몇 십 대, 몇 천 대…. 그 길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지켜 가야 할 길이 이렇게 많이도 남았으니 나 통일교회의 교주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제일 불쌍한 사람이에요.
아이고, 고맙다. 우리 손자들이 앞에 서니까 내가 사는 보람이 있어요. 여러분들보다 먼저 어머니를 모시고 아침을 먹을 거야. 먹어도 된다구. 그렇게 정했으니까 그렇게 알고, 자…! (경배)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이 중요한 내용이니까 그것을 다시 풀어서 얘기해 줘요. 다음에 내가 들어볼 텐데 말이에요. (박수)
어디야? 「충남 대전에서 왔습니다.」 충남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데…. 충남은 충성하는 남편인데, 남편이 도망갔어! 없어요. 남쪽나라에 제비가 날아오듯이 날아와야지…. 지금 이 시간에 내가 기다리는 제비는 남쪽 나라에 새끼를 치러 온 제비들이니 거기에서 같이 살면 새끼를 치고 다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복을 많이 남기고 싶어하시니 다 차지할 수 있는 충남이 되시옵소서, 아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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