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어디 갔어, 책? 효율이! 「예.」 이거 읽어주라구. 「여기 있습니다.」 거기 있어? 「예, 있습니다.」 오늘은 어디서 왔어? 「서울 서부에서 왔습니다.」 동서남북이로구나. 자!

‘소명받은 여러분’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선언 대회 말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 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소명받았다는 것은 뭐냐? 모든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하나님의 아들딸의 본연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과 천상세계의 지옥을 해방해 가지고 한 부모를 중심삼은 한 혈족을 연결한 형제자매, 민족, 국가로서 천국과 지상천국이 완성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가기 때문에 ‘소명받은’ 하는 것은 뭐냐? 종교니 국가니 유엔이니, 가인유엔이니 다 지나가는 걸 말해요.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핏줄을 이렇게 함으로! 이건 축복 완료해 주는 거예요. 서둘러야 돼요. 여러분이 세 끼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입니다. 나라 전쟁에 나가 가지고 적군을 앞에 두고 결전을 앞에 둔 그 용사들이 승리의 패권으로 점령한 그 나라는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의 영토가 되는 싸움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자, 소명받은….

(훈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유엔군의 거룩한 전쟁이었다는 말이 지나간 말, 없어지는 말이 아닙니다. 한의 전쟁이라고 하는데, 이런 유엔군이 성전에 참전은 했더라도 쫓아냈던 그 나라들은 세계의 어려운 문제를 책임지고 고민하고 있는 거예요.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나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120명, 1200명, 12000명, 탕감한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가 이 길을 다 가야 돼요. 조건적 기준으로 여러분이 이루었다는 패를 받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이게 지나간 이야기가 아니에요. 이걸 선생님은 88세의 일생을 거쳐서 했지만, 여러분은 7년 이내, 7개월 이내에, 통하는 사람들은 7주 이내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 일을 기도하는 가운데 자기 교회를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이런 수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대신 세워서 상속받아 가지고 부모님이 완성한 그 자리에서 ‘태평성대 억만세를 부르고 해방의 날들이 되시옵소서!’ 기도하면 그 자리를 넘어가는 거예요.

조건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 조건을 벗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소유권이라는 것은 아들딸로 태어난 아담과 해와에게 줄 것인데, 사탄에 의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빼앗겼어요. 핏줄을 찾고, 아들딸의 위신을 찾고, 가정의 기준을 다시 참부모의 인연을 통해서 세워 가지고 사탄 세계 핏줄을 완전 부정, 완전 삭제한 그 터전 위에 상속권이 벌어지는 겁니다.

부모님이 승리한 조건을 상속받아 가지고 그 조건 위에 서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권, 자기 나라, 자기 종족권은 없어요. 단 있어야 할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일족과 일국과 일세계,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한 통치 완료인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주! 「아주!」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틀림없어요. 이것이 다 기록되어 역사로 남을 거예요. 자!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

(훈독 계속;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대양권 내에 묻혀 있어요. 높은 산들에 전부 다 묻혀 있다구요. 그 가외의 것은 다 파먹었어요. 이제 없어요. 세계도 얼마 안 가요. 50년 못 간다고 보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잘 들으라구요. ‘이제는’ 뭐예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이것은 타락한 세계가 아니에요. 본연의 세계를 말해요. 에덴동산에 돌아왔다구요. 천상천국을 다 개문했으니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예요. 그러니까 여성들이 책임을 다했다는 겁니다. 어머니가 나타나 가지고 인류의 모든 탕감적 조건에 걸린 핏줄을 맑힌 역사를 한 것입니다.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의 고개를 넘고, 종족의 고개를 넘고, 민족의 고개를 넘고, 세계의 고개, 하늘땅, 영계에 가 있는 형님들, 천상권에 있는 그 사람들까지 축복해서 재림을 시키는 거예요.

(아버님께서 직접 훈독하심;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바다라고 해서 자기 나라니 무엇이니 이런 생각은 안되는 거예요. 초우주적이요, 초국가적이요, 초대양적이지, 바다가 자기 나라의 경계선권 내에 갇혀 있는 바다가 아니에요. 국경과 국경을 넘어 가지고 하나의 이상경 통치를 받아야 할, 미래의 하나님이 주관하는 나라가 돼야 돼요. 해양권이니 무엇이니,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이것을 넘어서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소유권, 자기 나라, 국가를 넘어서야 돼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어요. 이제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같이 아무것도 모르고 태어나서 길리움 받아 가지고 그 부모의 전통의 완성을 이루어 나간 부모들의 가정에 자기들이 일치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자연히 모든 것이 따라 완성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이건 타락한 세계가 아니에요. (훈독 계속;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해양권 문화가 없어요. (훈독 계속;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 창출해야만 돼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고 하나님의 정자를 받기 위해서는 이미 다 죄에서 벗어나 가지고 핏줄이 맑아져야 돼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 이것은 타락한 권내에서 새로운 개벽시대를 산출해야 되는 겁니다. 부모님이 기반 닦은 그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대대손손을 거쳐…. (훈독 계속;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 승리적 산고예요. 아무리 해도 여자들은 벗어날 수 없어요. 아기를 낳지 못하는 사람은 어머니가 될 수 없고, 하늘나라의 형제를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겁니다.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해야

(훈독 계속; 환태평양 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여러분이 이제 창출한 기반에 대해서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산출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어머님이 몸뚱이라면 여러분은 가지와 마찬가지예요. 일심일체예요. 어머님이 하는 일을 여러분이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동참해서 역사적인 관계를 이어받아야 돼요. 그러니 원리를 모르고 섭리사를 모르면 안돼요. 그래, 그것을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여러분은 부모님의 분신이에요. 분신들이, 오목들이 볼록을 맞지 못했어요.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횡의 핏줄을 이어받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 딸로부터 태어났으니까….

(훈독 계속;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한 몸이 되어서….

(훈독 계속;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기관차예요. 열차가 아니에요.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제 가정을 갖고 나면 새로운 종족이 출발하는 겁니다. 새로운 종족을 중심삼고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세계가 많이 확대돼 가지고 하늘땅에 꽉 차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이 이것을 모르면 안되겠어요.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이것은 타락의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하늘땅의 맨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바다를 중심삼고 해양권 시대에 올라왔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나라, 일본 나라, 세계 나라, 그건 다 집어치워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가 없어요. 교회도 없고, 사상도 없어요. 그걸 말해요.

(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본성의 문화권’은 참사랑 문화권을 말해요. 참하나님의 핏줄을 직접 이어받을 수 있는, 제3의 핏줄이 개재할 수 없는 걸 말해요.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데,) 문화를 만들어내는 데….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이것은 부모와 딸들이 배우고 있는 입장을 말하는 겁니다.

신문명 개벽시대를 어머니가 낳아줘야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낳는 데는 어머니가 낳아줘야 돼요.

(훈독 계속;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 어머님이 산고를 느낀 것과 같이 산고를 느껴야 되는 거예요.

딸이 아내가 되어야 되고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아들딸의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연결돼 있나? 지금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한 타락된 증거는 안 없어지는 거예요. 두 마음이 있어요. 눈도 두 갈래고, 냄새도 두 갈래라구요. 두 갈래가 열 갈래, 열두 갈래 돼 있다구요.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예요. 십간 십이지가 돼요. 12달이 돼야 돼요.

타락한 세계에 이것이 좌익이에요. 좌익은 뭐냐?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 대신, 아들딸 대신 전부 다 사탄이 됐기 때문에 좌익이라고 해요. 그들은 우익을 모르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했으니 이 근본부터 부정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 자리를 중심삼고 본연의 아담 해와 자리, 아담 해와의 딸까지도, 손자까지도 전부 다 사탄의 핏줄로 막았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발 들여놓을 곳이 없어요.

지금 여러분이 ‘내가 아무 나라의 무엇이다.’ 하는 것도 사탄 세계의 전통을 이어받은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으면 대한민국을 부정해야 돼요. 대한민국의 그 모든 문화적 배경, 전통이 다 있으면 그것은 하늘 것이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과 연결되어 있지, 하늘 것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일대 혁신에 의해서 개벽, 신천 신문명시대를 맞지 못한 거예요. 여기 이걸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본성의 문화를 창출하는 데는 혼자 할 수 없어요.

(훈독 계속; 창출하는데, 환태평양문명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통일교회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한 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편이라면…. 가인과 아벨이에요. 에서와 야곱이지요? 야곱의 12지파로 이스라엘을 편성했던 거예요. 12지파가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몇 사람이 필요했어요? 「넷입니다.」 야곱의 본처가 레아, 그 다음에 또? 넷만이에요? 몇 사람이에요? 다섯 명이에요, 다섯 명. 다섯 가정이 마음대로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시대에 6마리아라는 말, 통일교회 문 총제가 6마리아를 강제로 해 가지고 세상 여자들을 다 버렸다고 했어요. 다섯 가지고는 상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결과로 나타난 것이 뭐냐? ‘삼팔육(386)’ 해봐요. 「삼팔육!」 사탄이 하나님도 대신했고 아담도 해 가지고 하나 둘 셋이에요. 셋이 대신자 돼요. 둘이 아니라 셋이 돼야 돼요.

손자가 있어야 돼요. 그래, 삼위기대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삼팔육! 하나 둘 셋, 가정까지도, 아담 해와까지도, 하나님 자리까지도 점령하고 그 다음에 아들딸 자리까지 사탄이 점령했어요. 완전히 좌익이에요. 중익도 없고, 우익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하나님과는 영원히 만날 수 없어요. 영원히 만날 수 없다구요.

그러니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부모가 있는 걸 알기 때문에 아들딸, 동생들을 낳으면 동생을 통해서 자기 형이 지은 죄를 풀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죄지은 녀석이 죄를 용서받을 수 없어요. 3대를 걸고 망하게 했으니, 3대권을 거쳐 가지고 아벨이 형님 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냥 1대에서 안 돼요.

사탄이 하나님을 찾아야 되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성신이에요. 예수를 믿고, 신랑을 믿고, 성신은 신부의 자리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 둘, 3대권을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3대예요. 이것은 하나님 자리고, 2대는 아담의 자리고, 이건 해와의 자리예요. 그래서 여자들은 부엌에 가서 밥을 만들어야 돼요. 남자들은 중심이 되어 가정 살림살이를 할 수 있게끔 안팎을 치리해 가지고 나라까지, 세계까지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핏줄을 180도 뒤집어 박아야

보라구요. 그래서 하나, 둘…. 하나님은 하나도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장자권, 손자권이 없다구요. 하나님, 아담, 해와,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에요. 완전히 왼쪽만이 하나님의 창조적 절반을 맞춰 나갈 수 있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겁니다. 핏줄이 달라졌으니 이 핏줄을 180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요즘에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렇잖아요? “아이고, 내가 형님으로 태어났으니 아버지 어머니의 상속을 받는다!” 창조원리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핏줄만 더럽히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종교권, 나라 법에 걸리게 될 때 그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깨끗해요.

그렇게 생각할 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명분을 다 갖췄느냐, 조건을 다 세웠느냐고 할 때 조건을 못 세웠어요. 왜? 여러분 눈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믿기 전하고 믿고 난 후의 눈을 보게 될 때 마찬가지예요. 동네에 자기와 결혼한 색시보다도 더 예쁜 사람이 있으면 그 예쁜 사람, 또 미남자가 있으면 미남자를 찾아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지요? 있나, 없나? 없다는 녀석은 도적 중의 이중 도적, 몇 중의 도적놈이 되겠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벌써 소유권을 미국에서 청산하고, 일본 나라를 위해 청산하고, 한국을 위해서 청산했어요. 세 번씩 다 청산했어요. 선생님이 돈을 많이 벌었어요.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일을 하는데 뭐 일본 식구들이 하나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준 거예요. 아들딸을 해산하는 부모님이 가는 길 앞에 먹을 젖, 영양소를 받으려면 아버지 될 수 있는 그 종교권, 오실 재림주를 모시려고 하는 종교권에 자기 재산을 전부 다 갖다 바쳐야 돼요. 자기 소유가 없어요.

교회라는 것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는 데 있어서 6단계예요. 이 바른쪽이 가는 길이에요. 사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여기 다섯 조건에 걸릴 수 있는 것이 있어서는 안돼요. 건너갈 때는 여기까지, 6이 건너갈 때 이리로 건너갔지만 이 전부가 여기에 달려 있는 거예요.

6, 그 다음에는 7, 그 다음에는 8이에요. 문제가 뭐예요? 팔이에요. 하나 둘 셋, 첫 번에 했지만 두 번 만에 하나 둘, 여기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이 없어요. 두 차례에 못 다 해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두 번은 흘러가야 돼요. 세 번은 이 바른쪽…. 바른쪽으로 서게 되면 왼쪽으로 도는 것이 두 번은 돌아가야 돼요. 그때, 장성⋅완성, 가정을 가질 때까지는 그랬지만 이것은 바로 돌고 세 번째는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아요. 가정이 됐지만 이것은…. 이렇게 돌려면 여기에 가 가지고 세계를 가정기준에서 끊어버리려고 했어요. 나라와 세계가 천국 가지 못하게 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 사탄은 공중권세를 잡은 거예요. 인공위성은 관성에 의해 가지고 공중에서 떠도는 것이지, 목적이 없어요. 정했으면 그 정한 그대로 영원히 돌게 되어 있지,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없는 거예요. 인간은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 우주 위에 떠돌이 구름이 되는 거예요. 그래, 공중권세를 잡은 겁니다, 공중권세. 알겠어요?

사탄은 공중권세를 잡은 거예요. 영계도 못 가고 땅에도 못 가요. 그러니까 공중에 떠 있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인류조상이 어떻고, 하나님이 어떻고, 인간이 어떻다는 것, 타락이 어떻다는 것, 가야 할 과제 같은 것을 다 몰라요. 둥둥 떠서 살아요.

그러면서 싸우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싸우느냐? 소유권이에요. 핏줄이 다르면 죽여버리는 거예요. 핏줄을 중심한 소유권이에요. 사탄이 핏줄을 점령하고, 그 다음에는 소유권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나라와 세계는 사탄권 내에 지배를 받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받다가 거기서 해방받아야 되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8단계를 넘어 가지고 참부모의 주관권 내에 들어와야

서울 사람들이 여기까지 왔는데, 어느 단계를 거쳐서 여기까지 왔어요? 그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를 넘어 가지고 참부모의 주관권 내에 들어와야 할 텐데, 아무나 온 거예요. 세탄세계의 핏줄을 받고, 그 전통을 이어받은 그 꼬락서니로 와 가지고 여기서 ‘아, 내가 무슨 장관이다.’? 똥 장관이에요, 똥 장관. 대통령이 어디 있었어요? 에덴에 대통령, 장관이 있었나? 그것은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조작한 거예요. 자기들이 처할 수 있는 위계적 권위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방편적으로 만들어 놓은 나라 체제라는 거예요.

유엔 가입국이 193 아니에요? 우리는 194예요. 앞서야 되는 거예요. 소유권을 갖고 있으면 자기 신은 신발이 하나님한테 받은 신발인가? 옷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옷이에요? 밥 먹고, 배안에 밥을 집어넣은 것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먹을 수 있는 밥이 아니에요. 그 여력을 가지고 걷는 힘이 자기 힘이 아니에요. 사탄의 힘이에요. 사탄의 뿌리를 중심삼고 힘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서쪽 나라?

서쪽 나라는 아무 빛도 없어요. 동쪽 나라의 태양빛, 플러스 될 수 있는 남편이면 남편을, 여자와 같이 동쪽 나라를 언제나 그리워해야 돼요. 아침을 그리워하고, 아침이 오기를 자기 아내보다도, 자기 사랑하는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소유보다도 더 중요시하고, 그 아침에 하나님 부모를 모시고 인사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생활을 했어? 이 도적놈의 새끼들! 몽둥이로 때려죽이고,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모래알같이 날려버려도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없는 것인데, 당당해? 꼴통을 내놓기 부끄러운 거라구.

이제 보라구요. 그것을 모르게 되면 조상들이 밤에 자는데 기합을 주고, 밤에 교육하는 거예요. 낮에 교육이 싫다고 한 것을 밤에 조상들이 와 가지고 7년 내지 20년간 여러분을 닦달할 거예요. 몇 십 배, 몇 백 배, 인류역사와 자기 시대의 수많은 조상들이 합쳐 가지고 “이 자식, 탕감의 조건을 세워라!” 하는 거예요. 부모님은 탕감조건이지만 자기 탕감조건을 세우지 못하고 죄를 지으면 가산조건이 돼요. 조상들의 가산조건을 벗어나지 않으면 해방의 길이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협박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러한 공판정의 판결을 받고 거기에서 해방된 시대를 중심삼고 개인시대 해방, 그 다음에는 가정시대 공판정에 나가야 돼요. 사탄 세계의 가정을 이겨야지! 8단계 공판정에서 이겨야 돼요. 그런 것을 해서 살아남을 수 없으니, 부모님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이상가정은 개인을 대신한 이상이요, 8단계 하나님도 다 이상이요, 8단계 탕감조건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을 부모님이 홀로 1대에 청산한 겁니다. 수천만 대예요. 아담 1대가 아니에요.

아담 이후 지금까지 연결된 타락의 핏줄 대에 남겨진 타락의 조건을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청산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한 단계도 못 넘어서요. 참사랑의 부모라면 자식이 넘어가야 할 열 고개가 있으면 열 고개를 부모가 먼저 넘고 가서 안전지대를 정하고 되돌아와서 데리고 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얼마나 많은 영계의 선령들을 희생시키고 오늘 선생님이 이 자리에 나올 때까지 따라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역사는 완연하지, 가짜의 역사가 아니에요. 알겠나? 「예.」

생사지권을 밟고 넘어온 길인 것을 알아야

양창식! 「예.」 미국에서 제멋대로 살았지? 마음대로 살았지? 아이고, 선생님 말을 들으니까 점점 모가지가 걸리고, 눈은 뽑히고, 코가 막혀 버려요. 그렇지만 동맥이 뛰는 데는 하늘 부모의 동맥이 살아 있어요. 살아나는 거예요. 동맥에 뛰는 피가 맑혀 있지 않으면 죽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심각해요?

여러분이 공판정에 나서게 되면, 자기가 말을 한번 잘못하면 천년을 걸고 그것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걸리는 거라구요. ‘이렇게 했으면 될 텐데….’ 하고 공판 후에는 알아요. 탕감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만났던 제자들이 역사의 죄와 더불어, 종교사의 죄와 더불어, 하나님의 복귀역사와 더불어 영원 희생의 길을 벗어날 수 없는 겁니다.

박정해는 미국 안 가겠다고 야단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내가 왜 미국 가? 내가 하던 남쪽 나라를 전부 다 해놓고 이걸 왜 버리고 가야 돼?’ 그래? 그게 자기 거야? 선생님은 교회 것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아. 아직 그 수속과 절차가 끝나지 않았어. 자기가 이동하게 된다면, 끝나지 않았어도 이동해서 갔다가 돌아오게 되면, 맨 나중에 결정해 가지고 최후에 승리의 판결을 받게 될 때에 모든 것이 무죄석방 되면 그거 다 한꺼번에 끝나는 거라구. 인사조치 할 때에 발전해 가나, 후퇴해 가나? 「발전해 갑니다.」

미국이 뭐예요, 미국이? 장자 중에 역사적 대표국가예요. 미국의 조지 부시 가정, 대통령 가정, 최고의 꼭대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하려고 하는데, 뭐가 필요해? 비율빈(필리핀)이 필요해, 어디가 필요해? 자기가 무슨 히말라야 산정이니 네팔이니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나? 하나님이 허락해야 하는데 ‘내 마음대로 해!’ 하고 거기 가서 싫다고 처박혀 있어. 남편 따라왔나? 어디 갔나? 「예. 여기 있습니다.」 안 들으면 발길로 차 가지고 잘라버리고, 거기서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렇게 단행해야 돼.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에요. 어머니를 지금 높이고 ‘어머니를 위해서 뭐 합니다.’ 하지만, 그건 고개를 넘겨야 돼요. 내가 놓은 다리를 찾아오라 이거예요. 틀리면 이게 산이 돼요. 한마디 하면 산이 돼요. 그건 영원히 내가 풀어주지 않으면 못 풀어요.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아내가 무섭고, 딸이 무섭고, 나라 백성이 무서운 겁니다. 잘못했다가는 고개가 생기게 돼요. 그 경계선을 내가 먼저 넘지 않으면 따라오는 통일교회는 영원히 못 넘어요. 이게 장난이에요? 이게 놀음놀이예요? 생사지권을 밟고 넘어온 길인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그렇지. 저금통장들 있어요, 없어요? 저금통장 없는 사람, 손 들어보라구요. 다 있나? 그 저금통장이 누구를 위한 저금통장이에요? 아들을 위한 것도 아니고 나라를 위한 것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조국이 없어요. 아들딸이 없고 가정이 없어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 사탄이 세계에 더 가지를 번성시키고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저금통장이에요.

하늘 아래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공개적인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은행에 예치하라는데 왜 안 해? 왜 안 해? 이 쌍놈의 간나들아! 누구를 망치려고 앉았어?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나라면 나라, 대한민국 나라도 세계 은행가, 세계와 연락하는 거기에 갖다 보관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나님까지도 관계를 맺게 해서 공적인 자리에 예치하게 돼요.

만약에 선생님이 명령해서 하나님이 그거 찾아 쓰라면 하나님이 찾아 쓸 수 있는 거예요. 나라의 책임자가 그 돈을 찾아서, 은행에서 다 빼다 쓰라면 빼다 쓸 수 있는 거예요. 누구 이름으로 예치하느냐? 타락한 여자의 이름으로는 어디에 갖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조국을 못 심어준 여자의 물건을 찾을 수 없어요. 사탄이 다 빼앗아 도둑질해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소유는 하나도 없어

여기도 그래요. 교회에 누가 피와 살을 댔어요? 여러분이 교회 짓는데 우리 교회, 내 교회라고 해 가지고 헌금을 얼마나 하고, 부모님이 수고한 데서 몇 날이나 협조했어요? 그냥 생긴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수고했고, 영계의 5대 성인, 수많은 선조들이 협조했고, 선생님의 뜻을 협조한 그 밑에서 이게 모아진 거예요. 세계의 돈이 모아진 거예요.

지금도 선생님이 성전을 지었다고 여기에 내가 살겠다는 생각 안 해요. 이번 열흘 동안 남해에 갔다 왔는데, 기후가 왜 이렇게 나쁜지, 전부 기후가 나빠요. 일생에 처음으로 버케이션(vacation; 휴가), 휴양이라는 명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1일부터 10일까지 갔다 왔는데 날씨가 돌아온 날 저녁에야 해를 봤구만. 전부 다 날이 흐렸어요.

양창식, 갔었나? 며칠 갔어? 중간에 왔지? 「예. 중간에 왔습니다.」 미국 책임자로 왔어, 한국 책임자로 왔어? 「한국 책임자로 왔습니다.」 한국 책임자면 한국에서 선생님이 여행하는 비용을…. 선생님이 벌어가지고 가야 되고, 아이들도 그렇게 가야 되나? 여러분, 내가 휴양을 못 갔었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여러분에게는 배케이션 시즌을 보내고 쉴 수 있는 것을 다 허락했지만, 선생님은 그런 날이 하나도 없었어요. 처음이에요.

저 헬리콥터를 여러분이 샀어요? 여수⋅순천에 가더라도 최고 상위급의 버케이션(vacation)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다 해놓은 것을 여러분이 했어요? 하루 이틀 돈을 몇 백 달러씩 지불하는 것이 마음 편해요. 아무것도 없이, 탕감이라는 이런 내용도 없이 그저 ‘나는 배케이션 하러 왔다.’ 그런 죄인이 어디 있어요? 그런 부끄러움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놀고, 술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계집질하고, 주색잡기를 하면서…. 얼마나 하늘 편에서 종적인 부모와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노력을 했느냐 이거예요. 가짜들 중에 가짜들 아니에요?

옆으로 봐도 죽일 놈, 앞으로 봐도 죽일 놈, 뒤로 봐도 죽일 놈, 꼭대기에서 봐도 죽일 놈, 아래에서 보더라도 밀어 올려 가지고 스루메(するめ; 눌러 납작해진 오징어) 편포를 하늘 판에 가져가서 넓적하게 만들 어디에 쓸모없는 존재들이에요. 그걸 회개를 해, 이 도적놈의 새끼들아!

선생님 말씀이란 것이 그냥 그대로 주워 가지고 와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내 말이 없어요. 문 총재의 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이 됐어요.

아침에 우리 형진이 와서 나한테 보고하는데 말이에요, “이야, 하늘이 이렇게 역사하는 것을 방문하다 보니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개척시대와 식구들이 당하는 모든 전부, 하늘땅과 지옥이 교차되는 그 과정에서 죽어가고 끌려 없어지고 그랬던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목사가 안 됐더라면 어떻게 아버님을 아느냐 이거예요.

전도 안 해보고, 방문해 보면서 서러움을 안 당하는데 어떻게 참부모를 아느냐 이거예요. 그거 내가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마음깊이 ‘이야, 그래도 내가 산 것이 헛되지 않았구만!’ 한 거예요.

내가 바라는 그런 세상에 돈을 위해서 헌금을 지금까지…. 지금도 그래요. 돈이 수십억 달러가 필요해요. 그거 어떻게 해 나갈 거예요? 수십억이 아닙니다. 이번에 대회만 하더라도 6백만 달러예요, 6백만 달러. 자기들은 한 푼도 준비 안 해 가지고 와서 파먹고 가겠다는 거예요. 언제나 계속할 것 같아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내세워서, 파먹는 것이 아니라 그걸 모시고 사랑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런 놀음 할 수 있는 자신도 안 갖춘 사람들이 선생님이 있는 여기에 와 가지고 공짜로 환경을 이어오고, 공짜라고 좋다고 한다면, 좋다는 그것이 나쁜 것 중에 나쁜 것이 되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돼요. 공공지물로서 취급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소유는 하나도 없어요. 비축자금 같은 것은 2년 동안에 3억 달러를 썼어요. 비축자금 3억 7천만 달러를 다 날려버렸어요. 이제는 비축자금이 없어요. 어디 가려면 비행기 기름 값도 없어요. 그렇다고 누구한테 “야야, 헌금해라!” 하고 선생님이 안 그래요. 어머니에 대해서는 “지갑 봐! 비밀리에 감춰진 돈 있으면 내.” 그래요.

후손을 위해서 복될 수 있는 것을 기도해 줘야

어머님이 해와같이 있어 가지고, 신부가 지상에서 수습해서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시집가기가 쉬워요? 혼수 문제가 얼마나 힘들어요? 하늘 신랑을 만나 하늘나라 가정을 전해 받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복된 고향이에요. 하나님의 조국광복, 조국의 나라의 조상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야 돼요. 자손들이 나라에 사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하면 천년, 몇 만년이든 세계에 사는 거예요. 나라에 살 수 있는 후손, 세계에 살 수 있는 후손을 위해서 복될 수 있는 것을 기도해 줘야 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천년 후의 통일교회, 백년 후의 통일교회, 30년 후의 통일교회, 이제 10년 후의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가치적 존재가 하나도 없어요.

요즘은 우리 아들딸들이 부모님을 알다 보니까, 가짜인 줄 알았는데 진짜라는 소문이 나니까 자기 뒤를 돌아 가지고 먼 거리를 나왔지만 순식에 날아 돌아가는 거예요. 핏줄이 더럽혀지지 않으면 부모님이 가는 데로 따라가는 겁니다. 선생님의 아들딸, 직계의 아들딸, 직계의 손자들은 부모님이 가는 데 따라갈 수 있어요. 몇 백 범의 전과자라도 살아 있는 한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어 백악관에 들어가게 된다면 백악관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종교가 얼마나…. 종교(宗敎)의 ‘종(宗)’ 자는 ‘마루 종’ 자 아니에요? 마루 되는 교(敎)라는 거예요. 마루 되는 효자(孝)와 부(父), 아버지와 아들이에요. 교본의 원자재가 될 수 있는 효자 아버지가 교회예요, 교회. 왕 되는 사람도 하나님 앞에는 효자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성인 성자, 모든 걸 해 가지고 가정의 도리를 완성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맹세문에 그렇게 되어 있지요? 여러분, 맹세문의 내용을 세우기 위해서 하늘 밑동으로부터 지옥 밑동을 얼마나 거쳐 왔는가를 알아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이야, 맹세문을 가만 보니까 함부로 선생님이 지나가는 순간에 기분이 좋아서 써서 만들었느냐 하면, 천만에! 억만 년 가정이 나가는데 하나님 앞에 서기에 부족할 수 없는 내용이 다 되어 있다구요. 놀라운 거예요. 연구하는 사람은 놀라는 거예요. 1절에서 8절까지 그것이 연관성 있게 체제를 만든 것도 하늘땅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만든 거예요. 그 비밀문서의 내용 골자를 줬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에 주인이 있어요, 없어요? 없지요? 안시일을 만들기 전에는…. 안시일을 언제 만들었어요? 천일국 4년 언제예요? 4월 며칟날? 28일에 결정된 거예요. 안시일이 얼마나 놀라운 말이에요? 쌍합십승일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은 화합과 통일의 사상

둘이 합한 것은 뭐냐 하면, 이렇게 이 손이 하나된 거예요. 이게 합한 거예요. 쌍합십승수를 갖지 않으면 천하는 하나될 수 없어요. 이것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두 손을 가져야 아들딸을 안고, 두 손을 가져야 일도 하고, 두 손을 가지고 오르락내리락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열 손가락, 좌익 우익이….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라고 그러지요? 십이지가 뭐냐 이거예요. 열이 합해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열 두 달이 나와요. (손가락) 열두 마디예요. 여기에 달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다 이렇게 됐다가는 나중에 어떻게 하느냐? 손을 떼야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줄이, 공간세계도 천지가, 천주가 갈라진 것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십간이 이렇게 되게 되면, 십이지예요. 전부 다 엄지손가락을 중심삼고 이것이 열 둘, 삼 사 십이(3×4=12), 춘하추동, 삼 사 십이(3×4=12)가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 360이 됐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해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공간을 만들어야 돼요. 어쩌면 이렇게 딱 해놓고는 이것이 하나됐다가 뗐다가…. 더 큰 것을 하려면 멀리 갔다가 이리 가야 되고, 멀리 갔다 이리 가 가지고, 이렇게 되면 우주까지 벌려놨던 것이 구형(球形)이 된다는 거예요.

해봐요.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각도만 딱 맞추게 되면 완전히 사커볼(soccer ball; 축구공)이에요. 구형이 돼요. 이 가운데 보이는데 중앙에 포위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공간의 핵이에요. 여기 주변에 운동하는 모든 것이 여기 중심삼고, 여기 중앙을 중심삼고 주고받고, 중앙을 중심삼고 이래야 돼요. 만약에 이게 없다면, 중앙에서 그런 것이 없다면 이렇게 밀게 될 때 여기만 삐쭉 나와요. 상하, 상현이 됐으면 하현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나오면 여기는 들어가게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완전한 구형이 돼요. 우주는 둥글고 비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봐요. 볼(ball)같이 되지요? 자기 손을 딱 맞춰서 잘 맞추면, 이 거리도 딱 맞고 구형이 딱 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정성들일 때는 손을 이렇게 품는 거예요. 품고 손을 맞춰 가지고, 손에 이것이 핵이니만큼, 자기 손의 핵이 이 우주의 핵에 일치가 돼요. 크면 클수록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뭐냐 하면, 사랑하는 상대는 내 가슴에 가져다 붙이는 거예요. 내 심장과, 동맥과 정맥이 노는 핏줄에 맥박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맞추지 않으면 분산되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철학사상을 보게 되면, 희랍사상은 모순과 상충이에요. ‘우주는 모순되다!’ 그래서 상충으로 봐요. 다 상충이 되어 있어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투쟁해야 되는 거예요. 희랍철학은 그래요. 나쁜 놈이 생겼으니 힘 가지고 떼려죽이고, 잘라버리고, 없애버리면 된다 이거예요. 잘라버리는 힘은 어디에서 오고, 없애버리는 힘은 어디서 와요?

자기들이 잘라버릴 수 있어요? 아무리 암에 걸렸더라도, 그것을 쫓아 버렸다고 암 병이 없어져요? 근본적으로 잘라버리고 없애버릴 수 있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희랍사상은 평화는 없다는 결론이에요.

통일교회는 화합 통일이에요. 화합이 돼요. 거기에 절대 필요한 것이 주체 대상관계예요. 상응관계를 세우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관계가 없으면 안돼요. 보게 되면 우주는 상응의 힘, 그 다음에는 상반의 힘이 있는데, 이것을 같이 봐서는 안돼요. 이것을 사상적인 체제, 이론적인 체계로써 해결해야 돼요.

‘아, 화합이지!’ 내 마음에 상대가 없더라도 화합이에요. 종적 기준만 오면 화합이 오는 거예요. 하나님과의 종적, 나 혼자 종적, 마음에 오게 되면 화합되기 때문에 강한 힘이 나오니 중앙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구형을 따라가는 거예요. 전기도 그래요. 삼상이 되어 가지고 반응 전기가 생겨나는 거예요. 반응극이 생기는 거예요. 참 묘하다구요.

우주의 존속 원리는 하나

이런 것을 알게 되면, 우주의 존속 원리는 하나라는 거예요. 그래, ‘언제나 위해 주겠다!’ 하게 된다면 전기는 불이 켜져요. 끊어지게 된다면, 위하지 않는다면 불이 꺼지는 거예요. 참사랑은 그래요. 그래, 발전소에서 보통 송전선이 36만 킬로볼트예요. 발전소에서 변전소에 가서 몇 천 킬로볼트로 낮추느냐 하는 것은 변전소의 변전기, 사람들의 동기와 원인과의 화합할 수 있는 그 모체적 핵이 어떻게 다르냐에 따라 다른 거예요. 전부가 그 핵의 기원이 달라요. 핵의 기원이 다른 데는 사랑의 상대도 전부 달라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진화론에서는 아메바에서 사람이 나왔다고 해요.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몇 천 단계예요. 새로운 종이 나오기 위해서는 뭐예요? 수놈 암놈이 달라지지 않고는 새로운 종이 안 나와요.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얼룩덜룩한 사방의 아들딸이 전부 다 같아요? 달라요. 다른 거기에 상대를 맞춰서 나오니까 억천만 가지가 같지를 않아요. 억천만 개의 수놈 암놈의 종의 구별의 한계선을 뚫고 넘어가서, 조작해 가지고 아메바 자체에 제1차 운동하는 힘이 인간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작용을 어떻게 해요? 이것은 달라요. 출발이 다르다구요. 종의 기원이 다르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종의 기원이 같다고 생각해요. 그건 인간을 봐 가지고 생각한 거예요. 마음 세계가 싸우는 것을 누가 통일을 못 하거든. 싸우니까 모순 상충이에요. 모순되니까, 남자하고 여자가 어디가 같아요? 모순돼요. 상충이 되니까 투쟁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만난 그날부터 투쟁이에요? 그 투쟁을 방어할 것이 뭐예요?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내 사랑도 하나되지만, 종적인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에게 연결될 때 종적…. 둘이 하나되는데 종적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돌게 되지, 자기 마음을 중심삼고 돌아요?

두 존재의 주체 대상, 이것을 관계 지을 때 연결시킨 것을 선(線)이라고 해요. 선 환경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3의 힘, 부모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고, 나라에는 나라님이 필요해요. 나라님들이 지금 제멋대로예요.

이씨 조선 왕국이 망했어요. ‘이(李)’ 자는 말이에요, ‘나무 목(木)’ 아래에 ‘아들 자(子)’예요. 거기에서 뭐가 나왔느냐면 말이에요, 이승만(李承晩)이에요. 이 씨 가문은 늦게 열매 맺었다 그 말이에요. 집이 어디 있어요? 태어난 집이니 고향이니 없고, 외국에 있다 왔다구요. 여편네도 프란체스카, 외국 사람이고, 한국의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이름 붙인 겁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줬기 때문에 이색 나라 부부가 됐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만우주의 중심이요, 만 종의 기원의 플러스 마이너스, 다양한 존재를 흡수할 수 있고, 또 발전시킬 수 있어요. 품을 수 있고, 일을 시켜먹을 수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게 되면 죄인 된 사람들도 선한 사람들이 될 수 있고, 선한 사람들은 보다 더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안 끝났지? 「예.」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부모님이 나와서 대해 주는….

(훈독 계속;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천주적 본성의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딸들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딸을 얻으려면 남편이 있어야지요. 어머니가 없기 때문에 기독교는 재림주를 바라고 있어요. 어머니의 몸을 통하고, 어머니의 몸을 타고 완성이 돼야만 아버지가 찾아오는 거예요. 아버지가 나타나는 거예요.

21세에 갖추어 가지고 세상의 무엇보다도 아름답게 핀 꽃, 아름다운 향기, 아름다운 모양, 아름다운 화합의 힘! 그래, 사랑만이 그런 놀음을 해요. 돈은 평면적이에요. 입체적인 원형적 내용의 전부를 활용할 수 있는 모델형의 상대를 세울 수 없다구요. 그것은 평면이지, 입체 세계는 아니에요. 돈이 굴러다니더라도 하나님이 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문제예요. 하늘이 개재 안 됐기 때문에 다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상대는 재림주의 아내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바다에도 초국가적이에요. 초국가적인 집이 있어야 하고, 배도 초국가적인 기준의 배가 있어야 돼요.

어떤 나라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소유는 어디든지 환영 받을 수 있고, 어디든지 가 있으면 달라붙어 가지고 보호하고 발전시켜 줄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참사랑이 만만하다면 통일교회를 발전시키지 말라고 해도 통일교회에 다 갖다 붙이려고 해요. 선생님 앞에는 여자들이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여왕을 잃어버렸고, 할머니를 잃어버렸고, 어머니를 잃어버렸고, 아내를 잃어버렸고, 쌍둥이 두 딸을 잃어버렸어요. 여섯을 잃어버렸어요.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늘이 취할 수 있는 사탄 세계의 여자들, 여왕이 있고 할머니가 있더라도 여섯째 될 수 있는 맨 말치를 중심삼고 모든 형님들, 모든 부모들이 전부 다 그 애를 하나님같이 모시면 구원받아요. 여섯 번째가 메시아의 아기예요. 바른손이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아기는 아기들끼리 재까닥 재까닥 하나되지요? 아기하고 할아버지하고 하나되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존재가, 재림주도 재림주지만 재림주의 여편네예요. 해와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한 것이 재림주를 원했겠어요, 재림주의 여편네를 원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는 목사를 중심삼고 천사장이 80퍼센트가 범죄를 한다는 거예요. 천사장의 아들이 목사의 자리예요. 목사예요. 눈(目)이 죽었다(死)는 거예요. 다른 여자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고 열렬하게 해 가지고 밤에 찾아가는 거예요. 절간에 간 여인들을 믿지 못한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소문도 그래요. 문 총재의 첩이라는 소문이 나지 않았어요? 본처가 있는데 왜 이혼을 했어요? 여러분 앞에 이혼한 것은 왜냐? 한쪽이 잘못한 것을 전부 잘라버린 문 총재가 양심이 있는 사람이에요? 자기도 이혼하고 문 총재를 잘라나가야 할 텐데.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부모님을 모신 그때부터 절대성 시대를….

그래, 이 평화메시지 Ⅸ장까지…. Ⅹ장은 제목이 뭐예요? 절대, 창조성, 그 다음에 뭐라구요? 평화예요. 절대 창조는 평화 때문에 됐다 그거예요. 절대평화이상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서 제목이 뭐냐 하면, 절대 뭐예요? 평화예요, 뭐예요? 절대 평화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그렇게 되어 있어요. 창조 평화를 이루고 이상을 이루는 데는 절대성이에요. 모델이에요. 모델 중에 제일 모델인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라는 것이 오목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볼록이라는 존재는 누구든지 갖다 맞추면 맞아요. 자기가 원한다면 맞춰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가 되잖아요? 절대가치를 추구하는 사랑이라는 것, 가정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남자가 바람을 피워요. 주색잡기, 주색이 뭐예요? 술 먹고 계집질 하고, 잡기가 뭐예요? 도박이에요. 도적질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심각한 얘기를 하는데 턱을 벌려 가지고 이러고 졸고 있어요. 그런 것을 볼 때에 저놈의 자식을 때려죽이고 싶겠나, 사랑하고 싶겠나? ‘나는 사랑하고 싶다.’ 하면 그거는 가짜예요. 거짓말이에요. 하나님이 볼 때도 때려주고 싶지. 그러나 하나님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부 다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목적을 중요시하는 문 총재는 용서해 가지고 모른 척해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 자식아! 그렇게 귀중한 말을 하는데 턱을 내놓고 혓발을 말아 가지고 졸아?” 하는 거예요.

핍박받고 고생하라는 것

제일 무섭고 요사스러운 것이 여자들이에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얼마나 믿었다고 만나면 선생님 발을 만지려고 하고, 바짓가랑이를 잡아당겨요. 가만히 있으면 무르팍에 앉고 올라와 가지고 쓰다듬고 목을 안고 키스하려고 해요. 그거 환영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지지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앞으로 혼자 살 때도 그렇고, 저나라에 가서도 선생님이 가르쳐준다구요. 멀리 간 선생님을 목전에서 만난 것처럼 “선생님!” 하고 부르면 말이에요, 가르쳐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잘못하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나타나서 훈시해 주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가 다른 거예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아무리 교주가 있더라도 천리 길, 만리 길, 영계까지도 가르쳐줘요. 그러니까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통일될 수 있는 내용의 이것이 실험한 결과이기 때문에 영계도 이 길을 다리 놓지 않으면 지상에 올 수가 없어요.

아침에 우리 형진이가 일찍 새벽에 내가 기도하고 있는데 들어와 가지고 그런 간증을 하더라구요. “가정 방문을 안 했으면 내가, 목사라는 것이 아버님을 알 수 없었을 겁니다.” 가정 방문을 해서 어렵고, 별의별 식구들을 만나 보니까, 잘산다고 가장한 그 사람들보다도 못사는 사람들이 진실해요. 그래서 핍박받고 고생하라는 거예요.

영광을 바랄 무엇이 없어요. 벌써 8부능선이면 8부능선, 9부능선이면 9부능선, 거기서부터 올라가게 되면 평지가 되기 때문에 내려가는 고개와 맞먹어 가지고 점점 쉽다는 거예요. 에라! 8부능선까지 올라갔으면 돌아서 가지고 내려가요. 다 아는 건데 꼭대기에 올라가면 뭘 해요? 그렇기 때문에 뒤로 돌아 내려가요. 그래서 이쪽으로 또 올라와서는 동쪽으로, 서쪽으로 사방으로 전부 다 길 닦아 놓고 많은 사람이 올라갈 때 그 꼭대기까지 “야야, 날 따라와라!” 소리치는 거예요.

그래서 산에 모인 몇 백 명, 몇 천 명을 천국에 데려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어렵다고 안 따라가면 8부능선, 9부능선, 120퍼센트의 산정에 어떻게 올라가요? 자기 발이 올라갈 수 없어요. 따라 올라가든가, 자기가 표준을 정해서 올라가든가 해야 돼요. 8부능선은 누구나 다 갈 수 있지만 120, 140고개는 못 넘어가요.

자, 이제 해양권은 알지요? 어디던가, 그게? 몇 페이지? 효율이, 그게 몇 페이지던가?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이거 알겠어요?

(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여기에 다리를 놓게 되면….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 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본연의 문화를 창출하는 데 혼자 안 돼요.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개벽시대…) 탕감복귀해 가지고 선천시대를 지나 후천시대까지 연결돼야 돼요. 그래야 산출한 것이 창출한 부모님과 하나되는 겁니다.

2013년 1월 13일까지 깨끗이 다 끊어버려야 돼

(훈독 계속;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 부모님이 고생을 해야 돼요. 아기들을 낳아서 기르려면 아픔을 느껴야 되고, 아기들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려면 부모님이 느끼던 것을 느껴야 돼요. 어려움을 격고 죽고 사는 길을 다 거쳐야 같이 느껴지고, 같이 눈물도 흘리는 겁니다.

일심일체가 되지 않고서는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해 나가는 데 기관차가 아니라 열차의 사명도 못 하고 끝나는 거예요. 기관차의 사명이에요. 아픔을 느껴야 되고, 아들을 사랑하듯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남자들, 이건 전부 다 천사장의 직계 아들들이에요. 까마득해요. 여러분을 모셔야 돼요. 이 남자들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틀림없이 에덴에서 타락하던 천사장보다 나빠요. 나쁘다는 겁니다.

그래, 천상세계에 갈 때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있어서 하늘을 자동적으로 통하고, 선생님의 비밀을 자동적으로 다 알아 가지고 일일생활, 일월 생활, 1년 생활이 80퍼센트 하나된 생활을 못 하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권속이 못 돼요. 이런 것을 다 가르쳐줬으니까 마음을 추슬러 가지고 부족하게 되면 회개해야 돼요. 세상의 모든 죄악, 전부가 회개해야 돼요.

어느 동산에 이런 나쁜 사람이 살았다면, 그 땅까지 가서 성별해 줘야 돼요. 이제 지구성을 성별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 때문에 지구성을 성별할 수 없게 되면 그 나라가 뭐가 돼요? 지옥 밑으로 끈을 달고 늘어진다는 거예요. 깨끗이,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끊어버려야 돼요.

열 사람이라도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다 넘어서 “세상아 잘 있거라!” 이제는 떠나가는데, “나는 가노라!” 이거예요. 세상의 일을 마치고 영계에 갈 때에 그들의 명단을 가지고 가야 돼요.

그래, 이름이 뭐이던가? 쌍둥이 형이던가, 동생이던가? 형이지? 형이 이름이 뭐던가? 「엄일섭입니다.」 엄일섭! 그래, 신랑이 나타나서 지도해? 과거에도 살면서 잘 재미있게 살고 영계도 가르쳐주기 때문에 지도 받는 거예요. 아기가 몇인가?「아들딸 넷이고요, 손자가 열입니다.」 열이야? 아들딸은 몇이고? 「아들딸은 넷입니다.」 이야, 복 받았네! 「엄기섭 씨네하고 해서요, 거기도 손자손녀 열둘입니다.」 그거 많이 쌌다! 「두 쌍둥이에서 40명입니다.」 40명이야? 「46명입니다.」 선생님보다 많게? 「아니요, 아들딸하고 손자손녀까지 합해서입니다.」 그래, 복 받았네.

나타나면 뭐라고 그래? 영계가 바쁘다고 그러지? 「말을 안 합니다.」 말은 안 하지만 재촉은 하지, 표시로써. 말을 하면, 그 말이 하늘나라의 비밀이에요. 부모님의 아들딸이 아니고 사탄 세계의 아들딸이 도적질해 간다구요. 그 비밀을 지켜야 돼요. 천기누설이 되는 거예요. 자, 시간이 많이 가누만. 효율이! 「예.」 이것이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화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하는 데’, ‘하는 데’ 했어요. 연결시켰다구요. 연관관계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참어머님과 창출했고, 그와 하나 되어 가지고 다 어머님과 같이 되어서 많이 낳아야 돼요. 그걸 어머니가 다 할 수 없으니 딸 된 사람들이 창출될 그 아들딸을 맡아 가지고 산출하는 거예요. 많이 새끼 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없어집니다. 프리섹스를 해 가지고 에이즈 병에 걸려서 인류가 순식간에, 1세기 동안에 3분의 1이 날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어머님의 분신

(훈독 계속;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여기는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라고 했어요. 참어머님이 나와야 돼요. 참어머님이 창출하고 산출해야 돼요.

(훈독 계속;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 해산의 수고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중요한 겁니다. 어머님의 분신이에요. 세상으로 말하면, 어머님이 본처라고 하게 되면 여자들은 궁녀들과 마찬가지예요. 3천 궁녀와 마찬가지 자리에 다시 서는 겁니다.

선한 혈족을 중심삼고 여자가 더럽혔으니 이제 어머니 동생들이…. 인류가 65억이라면 절반이 여자이니만큼, 여자는 어머니의 동생들이에요. 아담을 중심하고 아담은 어머니의 상대지만, 야곱과 같은 자리에서 있어요. 네 여인이 붙어 가지고 가정의 권한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딱 그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마음대로 남편하고 사랑도 못 하잖아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사랑하던 마음을 다 없애버려야 돼요. 안 없어져요. 너도 그래? 엄일섭! 선생님이 명령하면 그 명령을 듣겠나, 자기 남편의 말을 듣겠나?「아버님 말씀을 듣겠습니다.」그건 틀림없어요. 자기 남편은 6대 1밖에 안 돼요.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말을 잘 안 들었습니다. 영계하고 육계가 차이가 있으니까 안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버님 모양으로 나타나더라구요.」 그럼, 아버님 대신 하지. 아버님의 사랑을 상대적 기준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3년 4년 전통을 만든 그 위에 옮겨져야 돼. 너희들이 신랑도 같이 옮겨 줘야 돼. 「나중에서 이렇게 신랑 모양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 선생님도 그래. 어머니도 어머니라고 하게 될 때는, 본성의 여자가 어때야 된다는 것을 알거든.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안 되지!

그러니까 마음적으로 보게 되면 안됐지만, 3천 궁녀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왕녀로 있는 것이 동생들이에요. 경쟁자가 되어서는 안돼요. 동생이에요. 어머니가 경쟁자, 동생을 도와줘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런 면이에요. 3대 종교권에서 그런 훈련을 받아 왔기 때문에 그런 마음이 높고 넓어요.「요즘은 그래요.」요즘은 그런 시대, 손자 3대 4대까지 연결될 수 있는 때라구.

내가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나라의 왕이 ‘통일교회 문 총재 죽여라.’, 할아버지가 ‘죽여라.’, 아버지가 ‘죽여야 되겠다.’, 남편도 ‘죽여야 되겠다.’, 자기 아들딸을 데려다 망치니 ‘죽여야 되겠다.’ 한 거예요. 전부 다 죽이려고 그러니 몰아내는 거예요. 죄가 있든 없든 몰아내고 뒤집어씌워 가지고, 기운을 뽑고 병신을 만들어 가지고 따라오는 여자들을 자동적으로 해체되게 만들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도 건강하지요? 이번에 여수⋅순천에 가서 열흘 동안 누구보다 자지 않고 일했지만, 피곤한 것을 잊어버려요. 무엇을 했다는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오늘은 무엇 무엇을 했다.’ 이렇게 생각 안 해요. ‘몇 시간 못 잤다.’ 생각 안 해요. 자고 싶을 때 자는 거고, 일할 때는 안 자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먹고 싶을 때는 먹는 것이고 말이에요, 아, 먹고 싶은 생각도 안 하고 한바탕 일하는데…. 여기 어머니도 그래요. 지금 말씀하는 환경이 얼마나 귀한데 그것을 중심삼고 끝을 맺으라고 하고, 먹을 거 이게 맛있으니 먹으라고 해요. 그것을 먹을 수 있어요?

그래, 가는 사랑의 길은 한 길이에요. 처리하고 움직여야지, 처리 안하면 탕감 받아요. 탕감 받는다구요. 선생님이 한번 말을 해서 잘못되면 3년 반, 3년이 뭐야? 일생에 잊을 수 없는 조건이 남아졌어요. 그런 일을 다시 할 수 있어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회개하던 눈물이 살아 있어요. 또 회개하라는 거예요. 몇십년이 지나 가지고도 그거 안됐다는 것을, 그 시대를 잊어버리지 말고 안됐다는 시대의 그 끝에 있어서, 된 양반도 눈물을 흘리게 되면 자손들의 눈물을 대신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기도해 주고 고달프게 그러니까 통일교회 사람, 축복받은 아들딸은 전부 잘 자란다는 겁니다. 그런 거 알아요? 영계를 모르고는 다 몰라요.

영계에 가서도 교육해야

자, 끝내자!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이것이 끝나지 않았어요.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 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달라요. 어머니와 딸들이 다르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어머니와 같이 산고를!

(훈독 계속;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옮겨가서 발전시켜 나가야 돼요. 어머님이 그런 어려움이 있더라도, 옛날 시집올 때의 사람이 아니고 지금까지 세계의 어머니로서 갖추어진 그 길을 다해 가지고….

(훈독 계속; 산고를 완성 완결하는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여러분 조상들이, 어머니 조상들이 못 한 그 후손도 다시 낳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옷을 열 벌을 했으면 열 대의 옷을 해놓고, 어린애의 산고 때 옷을 해놓고 ‘이것은 어느 조상 옷으로 입혀 줍니다.’ 기도를 해야 벗어지는 겁니다. 참부모가 그런 조건을 세우고 팻말을 꽃아 가지고 국경을 넘어갈 때에는 승리의 패권의 네임밸류(name value)가 붙어 있는 거예요. 그건 사탄이 넘어갈 수도 없고 떼버릴 수도 없는 거예요. 돌아서 멀리 없어져야 돼요. 자, 그 다음에!

(김효율 보좌관 훈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각인이라는 것은 새겨서 박아 넣으라는 거예요. 도적놈도 못 가져가게끔 박아 넣으라는 겁니다.

(훈독 계속;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 재림하여…) 그들은 천상세계의 비밀을 다 알기 때문에 환하게 알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깜깜 천지예요. 밤이에요. 그들이 몰아치는데도 안 움직이려고 한다구요.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지상 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예요. 쌍둥이 자리에서 같이 복 받아요. 쌍둥이와 같은 입장에서 이 축복을 같이 해줘야 한다구요.

(훈독 계속;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그래, 후손을 통해 복귀하게 되어 있지, 선조들은 복귀 못 해요. 선조들은 와서 이용하려고 그래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하기 힘드니까 많은 사람들이, 나라가 천국에 가게 되면 나라 간판을 가지고 어느 나라 백성도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교육할 시대, 영계가 새로운 천지로 벌컥벌컥 뒤집어서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만수무강하고 만년 사시옵소서!’ 그래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영계의 미급한 조상들을 해원해 주고 평화의 지상과 같은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영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다시 교육해야 된다구요. 『천성경』이라는 것은 그때 교육할 수 있는 책이에요. 이게 만년천년 가는 거예요.『평화신경』이 하나님의 신경인데 영원히 가요, 영원히. 여러분 시대만이 아니에요. 천국이 완성된 그 세계에 가도 이것을 중심삼고 같은 가치로 들어가는 거예요.

『평화훈경』은 영원한 교재

요전에 누구? 조 뭣이? 「조일환, 주먹 패 말입니까?」 아니야. 독일 선교사로 갔던 사람이 뭐이? 「정선호입니다.」 정선호에게 이거 읽으라고 했더니 떠듬떠듬 읽더라구요. 몇 번 읽었느냐고 했더니 한 번 읽었대. 내가 오늘 Ⅳ장, Ⅴ장, 그다음에 Ⅶ장, Ⅷ장, Ⅸ장, Ⅹ장까지 읽고 나왔어요. 매일 그러고 있어요. 여기에 정성을 집어넣어야 여러분에게 은혜가 남아 있어요. 천년 후에도 그 은혜가 남는다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이 아들딸을 위하고 그러려면 정성을 들여야 돼요. 이것이 교재예요. 영원한 교재라구요. 함부로 교재를 대하는 사람은 하늘이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 이 『평화훈경』을 제일 많이 읽고, 제일 많이 참고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책을 척 열게 되면 다섯 손가락을 대는데 이 손가락들을 댄 그 아래에 말이 있으면 그 말을 동그라미 치고 ‘오늘은 여기 이 일에 걸린 것이 있느냐?’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사는 거예요. 이것이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비치는 여러분의 모습이 천상세계에 영원한 여러분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번 읽어도 맛이 달라요.

손대오! 내가 어저께도 만나려고 했다구. 여기 과정에 읽던 것을 중단하지만, 소석 선생이 뭐라고 그러나? 이걸 갖다가 보였나? 「『평화훈경』 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이 지금 새로 나왔어. 「예. 전달했습니다.」 자기 책임이 뭐라고? 「설명을 좀 해드렸습니다.」 뭐라고 그래,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가타부타 의사를 명백하게 얘기는 안 하는데, 납득은 하는 것 같습니다.」 납득이라도 해야 돼.

여기 이 씨 전의 마지막에…. 이철승이 뭐야? 이 씨의 나라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신문명에 접붙여야 돼요. 이철승, 이승만, 다 형제예요. 형제권 아니에요? 이명박! 뭐예요? 무엇이 명박해요? 밝으냐, 그르냐 하는 그것을 밝혀야 돼요. 이 대통령이 옳으냐? 자기가 옳다는 것이 틀리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 씨예요, 이 씨.

그 다음에 손대오! 손가가 거기에 달라붙었어요. 고려대학에서 홍일식이 총장 되기 전에 저 사람이 총장 될 사람이었어요. 자기가 그런 거 생각해 봤어? 홍일식을 총장 만드는 것도 내가 돈을 쓰면서 교섭도 해주지 않았어? 이번에 여기 가담하는데 홍일식 친구 전체, 이철승 이 씨네, 자기를 기억하고 존경하는 형제, 전부 때려치우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가서 얘기해 주기 위해서…. 세례 요한보다 나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미국 대통령보다도 나아야 돼요. 유엔 대통령보다 나아야 되고, 남미 대통령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그들의 교재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천년만년, 앞으로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양해 가지고 옮겨주는 데 있어서 교본을 만들고 교서를 만드는 거예요. 아무리 이름 있는, 아무리 유명한 사람도 거기에 뜻을 세우게 되면 헌법이면 헌법 내용에 있어서 90퍼센트 이상 되어야지, 50퍼센트 이내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다 딸딸 외워야 돼요. 명재판사가 되려면 역사시대의 재판사건을 평한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철승 영감, 소석 영감이 할 일이 뭐냐?, 문 총재가 세상적으로 인연 맺어서 터울도 형제라고 할 때에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아버지 대신 모셔야 되고, 어머니 대신, 유교 조상, 이씨 왕조의 누구보다도 더 가치 있게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분봉왕이에요.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나라를 가졌으면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이 분봉왕의 책임이고, 가정이 있으면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이 분봉왕의 책임이에요. 큰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더 큰 것을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죽을 때까지 희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평화훈경』 말씀을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

이제 남미를 가려고 할 텐데, 소석 선생이 잘 하면 미국 조야의 사람을 부르면 누구도 다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출세라구요. 소석이 누군지, 이철승을 아는 미국 사람이 몇 사람 돼요? 전 세계 사람들이 워싱턴에 모였을 때 죽은 무덤의 사람들을 위한 추모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장 노릇을 하고 있잖아요? 3년 됐나? 그렇지? 추모위원회도 매 달 얼마인가? 1천만 원씩 비용을 쓰잖아요? 그거 가지면 돼요. 여기 와 있는 대사들을 중심삼고 한 달에 한 번씩 점심을 먹으면서 되어진 것을 보고하게 되면 이제는 그들도 믿고 그 뜻을 받들어요.

그래서 이제 평화군대, 평화경찰을 이 (유엔)평화군으로서 죽은 그 나라에서 빼야 돼요. 에덴동산에 평화군이 어디 있고, 평화경찰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가 경찰이 되는 거예요. 적혈구를 생산해야 돼요. 아버지는 어머니와 가정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투입해서라도 백혈구를 생산해야 돼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일에 있어서 본이 되어야 돼요.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그 놀음을 못 했으니 선생님은 그 놀음을 지금까지 한 거예요. 분봉왕 역사를 재창조해 가지고 천사장을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래, 천사장 족속이에요, 문 씨도. 본 될 수 있게끔, 문 씨에게 존경받을 수 있게끔….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조상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씨의 고적지에 필요한 것을 내가 많이 도와줬어요. 여기 문 씨 있어요? 박물관을 지으라고 내가 대줬는데 지었는지 어쨌는지 보고도 안 해요. 자, 그거 읽어요.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다 와 가지고 뜻의 길을 아는데, 지상은 몰라요.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재림한 양반들의!

(훈독 계속;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타락이 없었던 기준에서! 타락의 한을 아는 한 타락의 고개를 지나갈 때 그 이상의 정성을 다하는 자리예요.

(훈독 계속;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참부모를 대해서!

(훈독 계속;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교재가 필요해요. 교재 노릇, 책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이제 많은 말이 필요 없어요. 다 살고 이루어 줬는데, 그걸 뻔히 다 아는데 강조하고 할 필요 없어요. 이 책대로, 원형대로 맞춰 가지고, 헌법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안 되면 안돼요. 들어갈 때 대번에, 영계에 간 우리 선배들이 참관하는데 재까닥 걸려버려요. “이놈의 자식! 어떻게 여기 와서 이래? 이 자식!” 하는 거라구요. 자, 그 아래 읽어요.

(훈독 계속;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이것은 뭐냐 하면, 영계의 실상을 이렇게 세밀히 해줬는데 거짓말로 생각하는 녀석들은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그 말이에요.

(아버님께서 훈독하심;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건 참고해서는 안돼요. 생활 표준, 자기의 푯대로서 이것을 일상 맞춰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이 할 말을 다 해주는 거예요.

(김효율 보좌관 훈독 계속;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탐독하고, 그 다음에는 지표예요. 삶의, 생활의 푯대로서 세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과정도 살고, 결과의 세계인 영계에 들어가서도 여러분 생활이 일체 되면서 재까닥 그 기반에서 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턱이 생겨 가지고 넘어야 할 고개가 몇 백 년, 몇 천년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게 협박이 아닙니다. 알겠나? 이 쌍것들! 쌍것들, 쌍년들! 어머니든 할머니든 여왕이든 내게는 쌍년이에요. 그들이 반대했어요.

아벨이 고생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고 반대가 없어요. 마음의 자유천지예요. 이대로 살다가 습관에 의해 가지고 다 따르고 있으니 못 할, 못 살 놀음이 없어요. 다 개방된 자유천지라는 거예요.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거기서 울고불고 그럴 수 있어요? 없다구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이게 안 됐다구요. 가정들이 평화경찰과 평화군대의 사명을 해야 돼요. 그게 안 되면 아들딸까지 3대가 동원되어 일선에 서 가지고, 할아버지가 죽기 전에 그 아버지가 죽어야 되고, 아버지가 죽기 전에 손자가 죽어야 되고, 손자가 죽기 전에 증손자가 죽어야 되는 거예요. 아벨이 고생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라구요. 전통 내용으로 되어 그렇게 살아야 돼요. 이대로 안 하면 안돼요.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은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데, 저나라에 가서도 그냥 그대로 하니까 그것이 삶에 보탬이 되었지, 깎아 내리는, 손해 보는 놀음이 아니었느니라! 그걸 말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본인이 창설하여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이제 그것을 해야 돼요. 유엔이 되게 된다면 이제 평화군 모집이 벌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현 정부가 이철승 박사하고 가인 아벨이 돼야 돼요. 누가 아벨이에요? 아벨이 형님이 되어야 되고, 형님의 자리에 있는 아버지가 아들이 되어야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천지개벽이 그런 의미예요. 개벽이 다시 여는 것 아니에요? 다시 여는 겁니다. 자!

(훈독 계속; ……싫든 좋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았습니다.) 소명받았어요. 도망갈 데가 없어요. 여기서 판결을 받는데 죄인이 되면 또 다시 죄인의 길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결정 안 됐기 때문에, 법적인 결정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밀리고 밀리고 나왔어요. 이제는 결정문이 선포된 거예요. 여러분이 어떻게 하고 있다는 일일보고서가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자!

(훈독 계속; 2007년 9월, 본인이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 출범시킨 아벨유엔의 빛나는 깃발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개혁을 조속히 완성하고, 또 한편으로는 세계 모든 국가들의…) 내가 이번에 미국 가는 것도 그걸 위한 거라구요. ‘개혁을 조속히 완성하고, 또 한편으로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정치,’ 지금까지 매여 있는 기관들을 싹 쓸어!

(훈독 계속; 경제,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신심정권을 축으로 하여 펼치고 있는 아벨유엔의 신문명권 혁명을 완성해야만 할 천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명령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받았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안 하면 안돼요. 그냥 지나갈 말이 아닙니다. 직접적인 말이에요.

책 가지고 살아야 돼

(훈독 계속; 따라서 한국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의 천운 앞에…) 여기 ‘쌍합’이라는 말이 없으면 칠팔년을 연장할 수가 없어요. 한 번밖에 없는 이런 희년이에요. 7년에 끝내려고 했더니, 이게 다 끝나게 되어 있는데 말을 안 들으니까 할 수 없잖아요? 연장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왔다가 자기들끼리 헤쳐 가지고 다시 모였지요? 다시 모였나, 안 모였나? 내가 헤어지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자기들이 해 가지고 다 헤어져 버렸어요. 다음날 다시 모여 가지고, 다시 모였으니 7년으로 끝날 일을 8년 들어와 가지고 말이에요, 어떻게 해요? 해를 물려 가지고 넘어갈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나온 거예요. ‘천일국 쌍합칠팔희년의 천운 앞에…’ 8년까지!

(훈독 계속; 모든 벽과 담들이 녹아내리고…) 눈물과 더불어 녹아내려야 돼요. 얼음이 녹아내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마지막이에요.

(훈독 계속; 말 것입니다. 사탄 세계에서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천주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의 그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아…) 역사적 전통이지, 선생님 개인의 전통이 아니에요.

(훈독 계속; 신심정권 시대의 주인이 되십시오.)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 신문명권의 주인이 된 그 위에서!

(훈독 계속;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서슴지 않고 사탄 세계에서 하던 일까지 해도 걸리지 않는 시대, 해방⋅석방의 시대가 온다 그 말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자유 없는, 따라다니는 열차가 될 거예요, 기관차가 될 거예요? 기관차는 좌우에 이 둘이 바꿔 돌아주는 거예요. 이게 하나가 나가게 되면 하나는 들어가고,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칙칙폭폭.

(훈독 계속;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의 천운 앞에 모든 벽과 담들이 녹아내리고 말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천주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의 그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아 신심정권 시대의 주인이 되십시오. 그 주인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조국 광복은 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신심정 문명권 위에서 벌어지지, 자기가 사는 타락한 세계, 현재의 세계에서는 못 이룬다 이거예요. 이걸 몰라 가지고 돼요? 그렇게까지 내가 훈독회를 하면서 설명했는데 모른다는 사람은 죽어야지요. 영계에 가서도 내 앞에서 없어져야지요. 그래, 무자비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앞으로 만나지 않아요. 될 수 있는 대로 만나지 않으려고 해요.

못 한 모습으로 나타나면 때려죽이겠나, 어떻게 하겠나? 만나지 않아요. 만날 수 있는 시간이 그렇다구요. 여기 와도 여러분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이렇게 대회 같은 것 할 것이 없어요. 여기 다 있어요. 대회를 하기 때문에 여기 이게 희미해져요. 책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했으면 통일교회 40년간에 7천만을 다 소화하고 남았을 텐데, 원리 골자를 빼 가지고 거짓말을 많이 해서 망쳐놨어요. 거기에 물든 그 지방에서, 어디 이동 안 하면 좋겠다고 하지만 천년만년 거기서 왕 될 수 있어요? 안 돼요.

분봉왕 체제를 만들어야

(훈독 계속;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아벨유엔의 나라에서는 선거시대가 없어집니다. 이게 마지막 한때예요. 2천 몇 년?「2013년입니다.」2013년 1월 13일까지, 그때 끝나요. 선거가 없어져요, 선거. 하늘나라에서 선거를 해요? 에덴동산에 선거가 있었어요? 다 없어져요. 나라도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지고, 이상이니 공산당이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남는 것은 참부모예요. 참부모 둘이서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참아버지가, 참어머니가 하나되는 겁니다.

이번 4월 3일 저녁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셋이 하나됐어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자기 남편, 주인을, 하늘나라의 주인,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아담을 쫓아내 버렸어요. 사탄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그 이별을 하고 지금까지 다시 만날 수 있는 인연을 가지고 어머니를 길러오기 위해서 선생님이 40년 이상…. 이번에 만물의 날이 46회지요? 부모의 날이 몇 회인가? 「금년 만물의 날이 46회입니다.」 46회지. 그러면 참부모의 날은? 「49회입니다.」 해방으로부터 말하게 되면 63회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말 가운데 뺄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한마디도 뺄 것이 없는 거예요. 직결되는 문제예요. 재판정에서의 선언문이에요. 이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국가들의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여러분의 분봉왕들을 중심하고 이 지구성에 진정한 조국광복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지금까지 분봉왕이 없어 가지고 문교부면 문교부의 장관 해먹던 사람들, 옛날 장관들이 모여 가지고 문교부를 대표할 수 있는 분봉왕을 결정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대통령 선거가 끝날 때까지는….

여기서는 분봉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 될 수 있는 것도 선거로 뽑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유치원 시대로부터 소학교 시대, 가정에서부터 학교, 사회와 국가에서 무엇을 했는가에 대한 일일보고가 가능해요. 거기서 뽑아 가지고 다음에 대통령 할 사람은 세 사람을 뽑은 가운데 이 사람, 이 사람을 뽑아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추첨을 하는 거예요. 추첨한 것을 가지고 선거해서 제1번이 대통령, 제2번이 부통령, 제3번이 국회의원이 되는 거예요. 세 사람만 뽑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대의 분봉왕 시대는 끝나는 거예요.

역사에 위배되는 일을 자기 멋대로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런 전통을 고스란히 남기기 위하여, 역사와 더불어 이런 왕권이 바꿔지지 못하게 분봉왕 체제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구시대와 신시대의 전통이 원만히 계속될 수 있는 체제를 중심삼고 대통령을 뽑는 거예요. 국민의 의사로 투표해 뽑는 거예요. 세 사람을 뽑으면 제1, 제2, 제3, 네 사람은 제4, 이래 가지고, 가장 중요한 것이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이고, 그 다음에 내무부장관, 외무부장관, 문교부장관인데 이걸 선거로 하는 게 아니라 대통령이 임명하는 겁니다.

요즘에 이 대통령이 이번에도 했다가 해산하고 야단했잖아요? 무슨 회 같은 데에 회부해야 된다는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양창식! 「촛불….」 「탄핵이라고 그럽니다, 탄핵.」 말을 안 듣고 있으니 내가 물어보잖아? 딴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이야.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빠른 사람이에요. 우물우물 할 동안에 사무처리 해놓고 보고 다 해버려요.

(훈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별의별 놈들이 빼앗아 가지고 없애려고 해요.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소련과 미국이 다시 돌아가기 전에, 없어지기 전에 끝내 가지고 도장 찍어 놓고 사인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못난 여러분은 언제 빼앗길지 몰라요.

(훈독 계속;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 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소서!)

통일교회 사람은 행복하다

아주! 「아주!」(박수) 아주 좋아요, 아주 기가 막혀요? 「아주 좋습니다.」 기가 막히는 것이 더 심각하잖아요? 아주 좋은 것보다도 아주 기가 막혀요. ‘아이고, 기뻐서 죽겠다!’ 그런 얘기예요. 이것이 공중에 떠돌아다니는 말들을 가져다 인용한 말이 아닙니다. 여기는 실체권을 중심삼고, 어느 누가 빼게 되면 와르르 무너져요. 그거 보면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다는 것도 알아줘야 돼요. 「옳습니다.」(웃으심)

가만 보게 되면, 선생님이 읽어 보게 되면 점점 ‘이야, 이거 다 선생님이 생각을 깊이 했구나!’ 내 자신도 그걸 알게 돼요. 매일같이 읽으면 읽을수록 얼마나 하나되는지 몰라요. ‘이야, 이런 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은 행복하다.’ 이거예요. 죽는 자리에서 죽어 가더라도 선생님 앞에 ‘부모님,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효진이도 영계에 가보니 고맙다는 거예요. 지상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 효진이를 보낼 때 통일교회의 이 슬픈 환경에서 효진이 안 갔으면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나를 욕을 했겠어요? 장자를 잃어버려 가지고, 선거 끝나자마자 그런 비참한 일을 당했는데 입을 열어 욕을 할 수 없어요. 그런 사람은 지옥 갈 수 있는 선물 바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효진이 하나 감으로 말미암아 모든 잡동사니 소문, 별의별 것이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 한 사람도 당선 안 되기를 잘 했지, 당선됐으면 수많은 사람과 국회의원들이 참소해 가지고 몇 십 번 조사를 당했을 거예요. 선생님이 돈을 해 가지고, 야합해 가지고 이렇게 되지 않았느냐? 문 총재가 걸어온 길을 알면 문 총재가 제일 불쌍하니까 머리 숙여 인사드리는 거예요. 와 가지고 두 번씩 돌아간 효진 군에게 인사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깨끗이 처리하는 방법, 요사스러운 세계에서 그런 방법이 또 있구만. 하나님이여 고마운지고!’ 하는 거예요. ‘지극히 높으신 분으로 계시는 내 아버지입니다. 하나님!’ 높으신지고! ‘지고(至高)’는 지극히 높다는 것 아니에요? 그런 말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 소석 선생은 이 말을 듣고 불평하면 안돼요. 「예. 아버님, 제가 요즘 기도를 아주 간절히 하고 있습니다. (손대오 회장)」 뭐를 간절히 해? (웃으심) 그거 얘기 한번 해. 나와서 하라구. 역사가 많지. 그 사람은 누구한테 머리를 숙이기 싫어하고, 문 총재보다 자기가 높다고 생각하던 사람 아니야? 하루에 서릿발 맞는 거예요.

(손대오 회장 보고 시작; ……소석 선생이 오늘 피터 김이 읽은 연설문 속에 이름이 등장하지 않습니까? 어느 면에서는 아버님의 큰 축복인 동시에 대명을 받는….) 이 씨가 축복이에요. 이 정권이 살아요, 이 씨 왕권이.

(보고 계속; ……제가 아쉬운 것은 소석 선생이 기독교적인 문화나 신앙이나 소양이 조금 있는 집안이나 그런 분위기에서 자란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구약시대 성경을 믿는 신앙하고는 달라요. 전부 다 생소해요.

(보고 계속; ……그래서 4천 명이 모인 국제무대에서 창설된 것이 유엔 평화군 성전추모연합회입니다.) 성전이 되는 거예요, 성전. 한국이 사는 겁니다.

(보고 중에 ‘각계 지도자를 위한 국가비전 탐구 연찬회’ 초청장 내용을 낭독) 잘 됐다! 박수해요. (박수) (이후 손대오 회장이 보고 계속 하고 기도)

자, 원고가 둘 생겼어요. 가만있어. 손자는 갔나? 여기 와서 앞으로 왔다 갔다 하더니. (경배) 「감사합니다.」(박수) (신준님 들어옴) 자, 그래, 가자 가자! 손 잡고 가야지. (박수)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36)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

(참부모님 입장, 축가와 케이크 커팅, 경배, 축사, 참부모님 소개) 이거 집이 우리들의 집인데, 집의 주인 같은 나를 그 주인의 아들 되는 사람이 이 집도 자랑하고 아버지를 자랑하면서 소개를 했다는 일은 역사시대에 기록할 수 있는 한 장면으로 알고 있어요. 그 아들이 유명한 아들입니다.

하나된 부자관계로 틀어진 가인 아벨 이상을 이뤄

오늘 중요한 기념 표창도 받고, 앞으로 그 아들에 대한 희망도, 새로이 온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여서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의 소개를 받고 선 이 자리의 저는 앞으로 더욱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을 대표한 아들딸들을 동원해 가지고 지금 자랑하고 있는 그 아들과 하나되어서, 또 자랑하던 아버지와 여러분 부모들이 하나되어서 하는 날에는⋯.

하늘땅의 실패는 부자관계로써 틀어졌었는데, 부자관계, 이 하늘을, 이 천국을 대표한 부자관계, 또 그 다음에는 교회를 대표한 부자관계가 하나되면, 이 가인 아벨 이상을 완전히 이루고도 남기 때문에, 미래의 세계는 희망 중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 (박수) 감사해요.

먹고 싶지요? 같이 나눠요. 원래는 식사를 하고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젊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이 식사를 오래 하겠기 때문에 빨리 하기를 바라서 “선생님이 먼저 말씀해야 됩니다.” 해서 할 수 없이 프로그램을 뒤집어 박고 나왔으니 잘 못할지 모르니까 원조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박수로 환영하기를 빕니다. (박수) 시작해요.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강연문 낭독 시작; 세계 190여 개국에서 아벨유엔을 대표하고 수고하시는 귀빈 여러분!) 아벨유엔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아벨유엔 나라의 백성들이 안 되면 천국의 백성이 될 수 없을지 몰라요.

(낭독 계속; 오늘은 참으로 기쁘고 귀한 날입니다. 통일가의 전통에서 빼낼 수 없는 기념일 중 한 날인 만물의 날을 46회째 경축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더 나아가서 이 날은 본인 부부가 만왕의 왕인 평화의 왕으로 즉위하고 대관식을 올린 지 3년째 되는 날입니다. 만물이 성장과 발전의 절정을 이루는 성하의 계절 6월을 맞아 여러분의 삶에도 크신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면서 비나이다.) (박수)

(낭독 계속; 오늘 이 귀한 날을 맞아 세계 각국에서 오신 여러분께 전해 드리고자 하는 메시지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에 걸쳐 미국 텍사스와 워싱턴 디 시(DC)에서 개최된 남북미 정상급들의 세미나에서 선포한 하늘의 메시지입니다.) 이제 2013년까지는 언제나 이것을 되풀이할 수 있어요, 잊으면 안되니까. 먹고, 먹고, 먹어 보고 더 맛있는 것을 알게 되면 더 건강해지고, 더 발전하고, 하나님의 축복이 와서 세계가 망하지 않고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낭독 계속; 인류는 이제 새로운 시대권인 후천개벽의 시대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평화의 왕으로 등극한 본인의 명을 받아 세계 각지로 파송되는 분봉왕들을 중심삼고 하늘이 역사하시어 이 땅에 신천신지, 즉 천일국을 완성시키는 시대입니다.

여러분, 예수님 앞에 세례 요한이 책임을 다했더라면 유태교와 이스라엘의 반대에 부딪쳐 십자가의 길로 내몰리는 예수님이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세례 요한 하나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은 그 역사적인 탕감법으로 6백만 명만이 아니에요. 그 가외 잡다한 사람들, 1천만 이상의 사람이 사라졌어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이스라엘 사람한테 물어봐도, “왜 이스라엘이 선민이라고 자랑하는데, 이렇게 6백만이 죽었느냐?” 하면 누구도 몰라요. 누구도 모르는 것을 문 총재는 발표했기 때문에 욕도 많이 먹었지. 욕도 많이 먹었지만 문 총재의 가르침대로 세상이 되어 가니까, 이제부터 잘못된 사람들은 물러가고 뜻을 위한 공을 세우는 사람은 남아질 것이다!

(낭독 계속; 세례 요한과 더불어 예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하늘이 수천년에 걸쳐 준비해 온 로마를 평정하고 치리할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이 그렇다는 것이지.

(낭독 계속; 그런 터전만 확보했더라면 예수님은 세계로 통하는 로마의 길을 타고 세계 전역에 분봉왕들을 파송했을 것입니다.) 분봉왕에 대해서 뜻이 큰 것을 아셔야 되겠어요.

(낭독 계속; 그들은 평화의 왕 되신 예수님을 대신한 대신자요, 하늘의 뜻을 전수 받은 상속자로서의 분봉왕 역할을 다하여 이 지구성에 국경이 없고 담이 없는 해방­석방의 평화왕국, 즉 천일국을 창건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사탄의 술수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다시 2천년간 탕감복귀의 길을 걸어왔던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세례 요한 한 사람의 실수가 이처럼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낭독 계속; 하늘의 섭리는 결코 중단되어서도, 포기되어서도 안 되는 것이 천리입니다. 마침내 이 땅 대한민국이 하늘의 선택을 받아 섭리를 완성시킬 조국이 되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이 땅의 정기를 받고 태어나신 조국이기 때문입니다.) 참부모가 귀한 것입니다.

(낭독 계속; 본인은 벌써 섭리의 3대 중심국에 아벨격 분봉왕을 임명, 발표한 바 있습니다. 섭리상 조국의 위치에 있는 한국을 대표해서는 곽정환 천주평화연합(UPF) 세계회장을, 어머니격 국가인 일본은 오야마다 히데오 일본 UPF 회장을, 그리고 섭리적으로 장자격인 미국에는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회장을 봉하여 파송했습니다.) 시작하고 있어요. 오야마다!「예.」그 다음에는 주동문!「예.」인사 한번 하라구. 알아두는 게 좋을 거예요. 인사! (박수) 박수로 환영해요. 중요한 책임을 졌습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이렇게 세계 각국에 분봉왕들을 봉하는 절차를 역동적으로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그것을 웃음거리로 봐서는 안 돼요. 자기 일생에 중요한 한 사건의 과제로서 생각하지 않으면, 역사의 중차대한 사건, 미래의 희망도 잃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낭독 반복; 역동적으로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그래, 나보다도 열심히 할 나이니, 나는 90세가 가까워 오는데, 여러분들은 40대, 내 나이의 절반도 안 되는 나이가 되는 사람들은 역동적으로 진행시키고 싸우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아주! ‘아주’ 해요. 「아주!」 저 뒤에서 졸지 말고, 젊은 사람들은 박수라도 한번 크게 해보자. 아주! 「아주!」(박수)

(낭독 계속; 그들은 결코 세례 요한과 같은 실수를 다시는 반복할 수 없는 시대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게 벌써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십자가의 길로 홀연히 떠나셨던 예수님 때와는 달리 평화의 왕으로 하늘의 인침을 받은 본인은 기필코 이 지구성에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완성하고야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심해요? 결심 안 하면 안됩니다. 싫더라도 결심에 참여해야 돼요. 나중에 무슨 일이 나서 ‘아이고, 야단났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늘이 함께하시고 평화의 왕이 중심축으로 서서 세계 방방곡곡에 파송받은 분봉왕들을 인도하여 영원한 평화가 정착하는 본연의 이상천국을 창건할 것입니다.) (박수) 귀가 좋기는 좋다! 알아듣기는 다 알아듣는 모양이구만, 박수를 하는 것 보니까. 또 물 먹으니까 물 먹고. 싫다고는 하지 말라구요, 이것밖에 없으니까.

(낭독 계속; 부디 마음과 몸을 하나로 하여 오늘 하늘이 내리시는 이 천비의 일단을 여러분의 마음속에 각인하십시오.) 새겨 넣으라는 거예요. 각인하십시오.

(낭독 계속; 향후 여러분의 삶을 지도해 줄 천도의 말씀이 오늘 이 메시지에 담겨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낭독 계속; 존경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그리고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을 비롯한 중남미권의 전⋅현직 정상 및 내외 귀빈 여러분!) 이것은 중남미만 아닙니다. 이제 할 것은 여러분 중심삼은 말이에요.

(낭독 계속; 먼저 바쁜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렇게 본 국제지도자대회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본인과 본인의 가정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이 아니면 안돼요.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국제연합(UN)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미국과 유엔군, 그리고 16개 참전국들 앞에 뜻을 중심하고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마음)을 전하는 바입니다.) 유엔의 평화군이 실패했어요. 다시 이 일을 만들어 가지고 이 일을 성사시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내용입니다. 그 일을 지금 내가 하고 있어요.

(낭독 계속;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연합국시대예요. 달라요. 그러니까 모르지. 이 전쟁이 무슨 전쟁인지 몰라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그 이상의 세계를 책임져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를 선포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내가 이 일을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라 살리려니까 하는 말입니다.

(낭독 계속; 본인과 한반도를 중심삼고 펼치신 하나님의 깊은 섭리적 내용을 여기서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본인이 최근에 선포한 환태평양 중심의 섭리적 내용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역사의 발전과 역사의 내용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어떻게 움직여 나가는 것을 다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개략적이나마 이걸 소개하겠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작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금년이 몇 년이에요? 8년입니다. 7년과 8년을 연결하기 때문에 쌍합칠팔희년이라는 말이 여기 나옵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 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누가? 희년이라고 선포했다구요.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님으로부터 명령을 받고 선포했습니다. 그거 문 총재 마음대로 한 게 아니지요.

(낭독 계속;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책임을 져야 돼요.

(낭독 계속; 수천 수만년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주관권, 즉 악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善)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만 명이 아닙니다. 영계로 보면 수천만이지. 그것을 막아낼 수 없습니다.

(낭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근세사에 되어지는 모든 사실을 인간만이 아니고 인간과 하나님이 협동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그 다음에 천일국과 통일교회의 두 갈래가 다른 가인 아벨의 자리에서 하나되어 새로운 세계를 창건할 것이다 이거예요.

인류역사의 발전 과정

(낭독 계속;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관찰해 보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지난 역사에 누구도 모르게 깊은 기도를 하고, 마음의 염려를 두고 나라를 생각하고 미래의 세계를 염려하는 사람이 있거든, 모르는 가운데 하늘은 가르쳐주고 끌어 나왔다는 사실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관찰해 보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나일강 중심의 이집트문명,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중심의 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강을 중심한 인더스문명, 황하강을 중심한 황하문명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역사에서, 이러한 문명사의 발전을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낭독 계속; 그 후 인류 문명사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사상계가 나와요. 기독교와 관계된 러시아정교가 나옵니다. 동쪽에 있는 희랍정교를 중심삼고 희랍세계와 러시아정교, 여기 서구의 구교를 중심삼고 교황청이에요. 싸움은 교황청과 러시아정교 간의 가인 아벨 싸움이라는 것을 역사는 모르고 있습니다. 이건 틀림없이 섭리사관에서 재료를 취해서 명확히 밝혀놓아야 할, 우리 역사가들이 해야 할, 학자들이 해야 할 책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낭독 계속; 그 후 인류 문명사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이태리 반도의 로마와 같은 지중해 반도문화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명으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명의 꽃을 피워 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문화가 대륙 문화로, 구라파 대륙문화로 갈 줄 알았더니 이것이 미국문화를 따라간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그러나 사해(四海)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역사를 생각하고 역사를 해결하겠노라고 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알게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명사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제2, 제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많은 희생을 치렀지요.

(낭독 계속; 그렇다고 하여 인류문명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미국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어 나온 것입니다.) 사람들은 모르고 자기 나라가 잘한다고 했지만, 그 가운데에 하늘이 이런 역사를 미리 맞을 수 있게끔 준비를 해 가지고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왔다, 하늘은 죽지 않고 일해 가지고 소명적 책임을 감당해 나왔다 하는 그런 말이에요.

(낭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한 말입니다. 역사가들은 눈을 부릅뜨고 이것이 사실인가를 검증하기 위해 밤을 새워가면서 수십년 생애를 두고 해도 모를 결론입니다.

(낭독 계속;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이 가는 길을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암만 반대해도 반대하는 사람들이 희생의 대가를 치를 것이니 막을 수 없다는 겁니다.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악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 어느 주인 누구라도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터에서 홀로 죽지 않고 이만큼 싸워 나와서 이겨 가지고 승리의 터전을 만들었어요. 그것은 문 총재가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끝까지 보호하면 끝까지 문 총재가 말하는 세계로서 이 인류역사는 끝마치고, 지상과 천상은 하나님이 주인이 된 부모의 자리에서 치리할 수 있는 이상향의 세계가 도달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돼요.

(낭독 계속; 악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희년을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희년을 누가 선포해요? 희년이 되었는데 그걸 맞아야 할 것 아니냐? 새로이 선포했어요. 50년 희년을 맞을 수 있는 선포를 했다는 거예요.

환태평양시대 우리의 사명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기독교인들, 정신 차리라구요. 예수가 죽으러 오지 않았습니다. 죽였지! 여기도 그래요.

(낭독 계속;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죽었던 예수가 다시 와 가지고 재림한 시대를 맞이하게 될 때, 죽을 수 있는 길을 안 갑니다. 또 하나님이 죽일 수 있는 놀음을 안 시킵니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전 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시온성과 예루살렘성이 15리예요. 8킬로미터 이내에서 신⋅구약성경이 이루어진 거예요. 우습기 짝이 없지. 그 땅을 보고 예수님이 왔겠어요? 씨를 받아서 심기 위해서 그 땅이, 넓은 땅이 필요했지. 씨받이하기 위한 거예요, 씨받이.

(낭독 반복;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모세가 예수님의 제자, 손자든, 몇 대 후손 될 수 있는 예수님의 손자를 믿고 손자를 받들려고 왔겠나? 아버지인데, 부모 찾아가는 길인데⋯.

(낭독 계속;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세계가 왜 이렇

게 이중으로 해안선들을⋯. 가인 세계가 먼저 커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아벨 세계에서는 지식적인 모든 면에서 문명과 문화의 배경과 정신적 기조를 확실히 이론적으로 설파해 가지고 가르쳐줄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 인류를 새로운 신문명권으로…) 새 시대의 하나님적 문명권으로!

(낭독 계속; 구해 줄 것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몰랐어요. 정성들이는 사람이나 알지.

(낭독 계속;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난 예수님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 사건 마당, 광장에서의 돌변 사건으로 말미암아, 돌변 사태에서 죽여버렸다는 거예요. 유대인들, 정신 차려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아무것도 모르고 얘기하지 않아요.

유대 젊은이들을 만나서 “예수가 왜 죽었느냐?”고 물어보면 “왜 죽기는요? 모르겠다.”는 거예요.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수천년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정성들였던 민족에게 왜 이렇게 하늘이 벌을 내리느냐?

인류의 조상 될 수 있는 인류의 근본을 망쳐놨으니, 그 나라는 땅에는 없기 때문에 2천년 동안 폐허의 땅이 되어 가지고, 그 민족은 세계에서 제물 대신 상처, 살아서 피를 흘려 갚지 않으면 안돼요.

부모를 죽인 죄를 어디에서 용서 받아요? 하늘의 몸을 파괴시킨 죄를 어디에서 용서 받아요? 하나님도 그래요. 그것을 처리 못 한 하나님이 불쌍한 거예요. 왜 처리 못 했느냐 이거예요. 한 몸으로 갈라놔 가지고 죽일 수 없어요. 자기 몸 자체를 칠 수 없는 하나님이니까, 불가피하게 참고 영어의 신세를 가지고 수천년 참아 왔던 하늘 부모였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불충불효한 죄악의 골짜기에서 사망의 탕감제물로서 없어져야 할 존재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신문명권의 구축은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것이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찾아야 돼요. 여러분 가정이 그렇게 못 되어 있어요. 여기 무슨 박사, 무슨 세상의 대통령도 나라를 지도할 때 이 뜻을 맞추지 못하면 뻗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의 깊은 어둠에 가서 영원히 신음하면서 죽지 않고 남아, 나중에는 자기 자체가 자기 무덤 가운데서 없어지기를 바라 가지고 이 우주 가운데 없었던 존재로 끝나는 거예요.

(낭독 반복;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것이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문 총재 말이 아니에요. 지상명령이에요. 안 하면 안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알겠으면 박수를 하고, 모르겠으면 욕을 하라구요. (박수) 사람은 심각하게 큰소리로 해야 귀때기를 열고, 상통을 내고, 부끄럽지만 하늘을 바라보면서 “용서해 주소. 살려주소.”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낭독 반복;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것이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문선명, 문 총재의 명령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죽어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신문명권의 참사랑

(낭독 계속; 그렇다면 새로운 신문명권의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절대적이고 변하지 않고 영원한 것이에요.

(낭독 계속;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누구한테 위함 받겠다고 하나? 그 아버지가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은 위해 주기 위한, 살려주고 도와주기 위한 사랑이지, 사랑을 받고 구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맞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문 총재도 그렇게 모양을 따라 살다 보니까 자꾸 드러나요, 싫다고 해도.

나, 이름 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건 따라와 가지고 비밀문서라든가 일기라든가⋯. 그래서 내가 일기도 안 써요. 어디 뭐 편지 같은 데에 그런 말이 있게 되면 그것을 잡아 가지고, 신문기자가 그것을 캐치해서 기록하면 세계적인 명사가 됩니다.

문 총재를 만나본 신문기자 있어요? 여기 워싱턴타임스 사장도 엎드려 있지만, 저렇게 사장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 신문기자의 특집기사를 그 테이블에서 추려진 내용으로 몇 마디 묻겠습니다. 몇 마디만 간단히 하게 되면 세계적인 워싱턴타임스의 명예가 하늘 끝에 올라갈 텐데 왜 안 합니까?” 그래요. 하라고 해도 자기가 하지를 못해요, 끝까지. 내가 묻는 대답을 못 하거든. 그러니까 아직 남아 있지.

(낭독 반복;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아니, 팔십을 넘어 구십이 가까운 할아버지가 뭐가 안타까워서 점심 때에 점심도 안 먹여 놓고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서 무슨 이익이 나요? ‘빨리 끝나야 할 텐데, 아까 3초 설교를 했는데 왜 이렇게 오래 해?’ 하며 설명 필요 없이 어서 흘러가기를 바라고 다 ‘밥! 밥! 밥!’ 이러며 허리띠 풀어놓고 앉아 있는 사람은 벌을 받을지 몰라요. (웃음) 이제라도 허리띠를 잠그라구요. 내가 못된 사람이고 배고파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도와주기 위해 불가피하게 하고 있으니 고마운 것을 기쁨으로 맞고 환영하지 않으면 망해야지.

(낭독 계속;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여기에 심정이 나와요. 사랑을 하더라도 정을 주지 말라는 거예요. 정 줬다가는 벗어날 길이 없어요. 참부모의 정, 벗어날 수 없습니다. 참남편의 정, 체험하면 벗어날 수 없어요. 죽어서도 그것을 찾아가야 돼요. 아들딸을 사랑하는 정, 벗어날 수 없어요. 일가 3대권의 정만이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절대적 인연의 터전인 것을 몰라서는 안 될지어다! 아주! 알아야만 ‘아주’ 됩니다. 몰라서는 안 될지어다! 아주!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문 총재도 하나님 앞에 칭찬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도 칭찬받을 생각하지 않고 희생적인 대가를 더 명령받기를 바라고 가는 데 있어서 정의 깊은 골짜기의 주인, 아들, 왕자의 공인을 받는 상속시대가 기다리느니라! 아주!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결혼한 부부들은 영원히 같이 있어서 좋아요? 참사랑이 있다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긴 수염을 가져 가지고, 아래턱 수염 세 가닥만 잡고 끌고 오더라도 “왜 그러냐?” 하며 따라온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랑이지.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인간세계의 누구도 모르는 비밀까지도 하늘을 모셔놓고 문답하다 보니 천하의 비밀, 천기의 비밀이 드러나 가지고 만민이 해방되어서 사탄 세계가 없어지게 될 수 있는 시원이 되느니라! 아주! 해봐요. ‘아주!’ 「아주!」 ‘아주!’ 「아주!」 ‘나쁘다!’ 「좋다!」 ‘아주!’ 「아주!」 좋다! ‘좋다’는 ‘새 조(鳥)’자에 탄다는 거예요. 이야, 비행기보다도 좋은, 살아나 가지고 날 수 있는 기관을 가진 그런 날개를 탄다는 거예요. 두루미가 날고 학이 날고 다 그러잖아요? 타조, 조타!

(낭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한번 이런 사랑의 세계를 가지고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봤다는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런 얘기를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사랑을 맛보고는 영원히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어요. 못 끊어요! 끊고 살 수가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게 질기지. 그렇게 지독한 문 총재예요. 질겨요! 왜? 그 사랑을 누가 끊어요?

(낭독 계속;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그래, 가치몰락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지요? 타락함으로 가치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낭독 반복;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도 그 사랑을 반대하고 쳐버릴 수 없어요. 따라가야지. 절대복종해야지, 절대 없앨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속성이라고 하면 뭐 여러 가지 천만 가지 속성이 있지만, 그 중에서 중심이 되는 주류 골짜기의 속성은!

(낭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깊은 골짜기, 높은 산골짜기 어디를 가도 같이 하늘이 좋아하고 하늘이 주고 싶을 수 있는, 주고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다 이거예요.

(낭독 계속;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위하는 삶!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가 태어난 것이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누구를 위해서? 여자라는, 가냘픈 여자 때문에! 그것을 지켜주고 보호하기 위해서! 박수, 여자들! 여기서 여자만 박수하라구요, 남자는 그만두고. 도둑놈이지. (박수)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전형은 참된 가정

(낭독 계속;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그 전형, 모델적인 그 전형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그 다음에는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고, 형님이 되고, 동생이 되고, 중심적인 주체가 될 수 있는 이 세 갈래만⋯.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것이 동양사상 유교사상으로 말하게 되면 상하⋅좌우, 그 다음에 형제, 전후 이렇게 돼 있어요. 여기 상하도 바로 되어 있어요. 상하도 맞지만, 이 위에 있어서 하게 될 때는, 여기 땅에 연결된 것이 360도가 방향이 달라집니다. 어디에 가서 머물러야 할지, 그 종점을 몰라요.

그것을 알려면, 여기 이 수평 될 수 있는 하나의, 완전히 수평이 하나될 수 있는 이 줄을 통해야만, 그것은 90각도를 맞춘 지상까지 해야 됩니다. 하나의 수평 앞에, 그 다음에는 개인의 몸 마음 수평이 두 갈래가 되고, 가정까지 수평, 다섯 갈래가 되기 때문에 이것을 통해서 나가서는 90각도 아닌 교차점이 없어요. 그래서 문 총재가 고생하고 그럽니다.

종적인 하나님의 사람과 횡적인 사람의 교차점이 어디야? 여러분, 사람 위에 수평선이, 하나님의 마음에도 수평선이 출발하면 그 수평선에서 인간의 마음을 찾아 떨어지는데 수평선 어디 90각도 위에 딱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상중하! 선생님에게 제일 어려웠던 문제가 뭐냐? 정착점을 몰랐어요. 기도를 17살에 12시간씩 하면서 매해를 뒤넘이치는 가운데 기도해도 안 가르쳐줘요. 가르쳐주면, 사탄이 지키고 있는데 가르쳐주면 안됩니다.

내가 아는 이상을 알아야 하고 하나님이 아는 이상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나님 자신도 자신을 모르지.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 자신도 깨치기 위해서는 사탄과도 의논해 가지고, “당신도 이러이러할 것인데 이것을 깨치기 위해서는, 저 문 총재를 가르쳐주려면, 당신이 그 실체적 주인이, 플러스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되지 않소?” 사탄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가르쳐주겠나?

그러면 참이 만나면, 참된 것들이 만나는 데는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답이 그거예요. 직단거리! 그 한마디가 이 모든 참사랑의 세계관을 끌어낼 수 있는 기원이 되어 있어요. 이런 말은 성경이나 다른 경서 가운데에 있겠어요? 이 못난 녀석들! 직단거리가 뭐예요? 수평 앞에 제일 가까운 거리예요. 여기에 이것이 그리워 가지고, 밑창에서 넓어 가지고 전부 다 고이고, 고이고, 고이고, 고이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 끄트머리에 접선되는 요 점, 제일 높은 곳 거기서 접할 수밖에 없어요. 직단거리!

이야, 그러니까 그것을 해보니까, 이러한 수평 가운데 여기에서는 한 점에서 출발했는데, 이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었더라도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작더라도 전부 다 수평 되어서 딱 되어 있으니, 요 직단거리에 90도밖에 없다는 말이 얼마나 놀랍고 찬란한 말인지 몰라요. 그래서 동서남북 사방을 가서 사 구 삼십육(4⨉9=36), 360도가 되는 거예요. 360도가 되는 거예요.

학자들이 이런 것을 접하게 되면, 논문을 여기에서 듣지 않고 자기가 연구했다면 그거 문제 되는 것입니다. 노벨상 왕이 되는 거예요, 왕. 이런 귀한 말을 듣고도 흘려 보라구요. 도둑놈의 새끼로 취급받고 어디 가든지 쫓겨나는 거예요.

주동문! 「예.」 졸음 오지 않지? 그 옆에 앉은 아줌마 오늘 아침에 힘 있는 얘기 잘 하던데, 누구의 아줌마인가? 그 남편은 어디 갔어? 「미국에 있습니다.」미국에 있는 아줌마인가?

자, 이런 얘기를 하니까⋯. 그래, 그런 얘기를 해야 나하고 여러분이 가까워져요. 때로는 욕도 하지요, ‘쌍것들!’ 하고. 쌍것들이라는 것은 ‘쌍이 되어서 잘사는 것들아!’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 빼놓고. 쌍것들이지요. 주인 빼놓고 나머지 것들이 쌍것 아니에요? 쌍놈의 새끼들이에요. 그래, 욕하는 뜻도 이중, 삼중, 사중, 오중이 엇갈려 있어 가리를 못 잡아요.

여러분, 우주의 힘의 작용은 상응작용, 상반작용인데, 상반작용이 있으면 천하에 아무리 상응을 했다고 하더라도 평화의 세계는 없다는 논리예요. 시간이 있으면 그것을 얘기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많은 얘기 한다고 소문났는데, 이제는 뭐 말을 하려면 무서워요. 도둑놈의 새끼 같은 것이 떠들기 때문에.

(낭독 계속;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이상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이상가정!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낭독 계속;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이론적으로 활짝 열렸어요. 그래,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이 길을 벗어나서 다른 데에서는 갈 길을 못 찾아요. 못 찾으니까 알고 있는 길이, 사실 들어가 보니 놀라 자빠지지. 통일교회를 버릴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말을 버릴 수 없어요. 나갔다가도, 열 번 나갔다가도 다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악한, 미국이라든지 세계의 아들딸을 낳은 한을 품은 부모들이 얼마나 많은데, 참사랑의 주인이 됐다면 그 아들딸이 어디에 나가서 살아요? 죽어도 부모의 품을 더 파고 들어가야 하는데, 그렇게 못 되어 있으니 사탄 세계의 아들딸이 갈 수 있는 지옥이 따로 없지 않을 수 있느니라!

(낭독 계속;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선한 부모로서 선한 아들딸, 후대를 남기고 갈 수 있는 주인 된 자신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타락권 내에 떨어져 있으니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종족 메시아, 평화대사, 분봉왕의 사명

(낭독 계속; 이렇게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그래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이(二)’ 자에 ‘사람 인(人)’ 자 아니에요? 천일국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되면 천국 백성이 못 돼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 못 되면 천국 백성이 못 돼요. 아버지와 아들딸 하나 못 되면, 종족과 민족이 하나 안 되면, 왕과 국민이 하나 안 되면, 하나님과 우주가 하나 안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저거 귀한 말이지. (낭독 계속;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와 분봉왕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분봉왕 알지요? 어디, 양창식!「예.」알지? 더 설명이 필요 없지? 「예.」 이번에 지역에 새로운 임명, 소명 받은 사람들도 다 알지요? 분봉왕의 뜻이 둘이 갈라졌던 것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에요. 봉해 버리는 거예요. 나눠진 것을 봉하는 분봉왕이에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우주 가운데 세상 사람이든 왕이든 안 되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가능하니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말이 분봉왕이에요.

분봉왕에게 이러한 사명이 있으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라고 가르쳐줄 수 있는 교본이 나왔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절대 신임할 수 있는 기반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알겠어요? 여기 앞에 앉은 양반들,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이렇게 욕을 하고, 크게 목소리를 이래야 알아들으니, 그것은 타락한 사람들이에요, 죄 있는 사람. 평화의 아들딸이면 오순도순 얘기하면 다 통할 텐데 말이에요.

너 사랑 좋아하지? 엄마 사랑, 아빠 사랑, 남편 사랑, 참된 사랑, 여편네 사랑 좋아하지? 그 다음에는 아버지와 아들딸의 부자지관계도 참사랑, 오순도순 참사랑은 아래나 위가 다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사랑을 모르니까 걱정이지.

나도 그래요, 우리 집사람이 나이가⋯. 엄마! 나보다 나이가 몇 살이나 동생인가? 23살이면 딸도 돼요. 딸 같은 사람을 40세 남자가 색시로 만들려고 하면, 그거 도둑놈 아니에요? 도둑놈 아니라고 해도 도둑놈 사촌이지. 하고많은 여자들 중에서⋯. 여자가 없나? 왜 23살 아래 여자예요? 24살 차이면 상대도 못 돼요.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 7년 동안이면 24살 되기 때문에 16살 되는 사람은 결혼도 못 하는 거예요.

24살 넘은 사람은 결혼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천법이. 이런 것을 전부 다 알면서도 왜 했느냐? 법을 고쳐 가지고 주체와 대상이 없는 세계, 법을 아니까 법대로 만들어 가지고, 남편 되는 내가 대신 아내 될 수 있는 사람을 어린 아기로부터 딸같이 키워 가지고 색시까지 키워서 어머니까지 만들겠다는 거예요. 색시 얻는다고 다 아들딸 낳나? 이상적 아들딸을, 내 자신이 어머니를 기르는 과정에 있어서…. 또 아들딸을 낳을 때에 아들딸을 열 넷이나 낳아서 길렀어요. 이야, 남자 일곱, 여자 일곱이니 교육하고 교육받은 그 교재로서는 틀림없지.

이래 가지고 딸로서 완성, 또 오빠를 대하는 동생으로서 완성, 또 오빠 자신이 누나를 대하는 데 책임 완성! 어머니 앞에도 부끄럽지 않고, 할머니 할아버지, 여왕 앞에도 부끄럽지 않고, 자기 쌍둥이 될 수 있는 순둥이 누나한테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책임을 다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참된 남자로서 이름을 붙여야 할 것인데, 참아버지가 되고, 참된 아버지와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문 총재의 아들딸이 똑똑해

오늘이 며칠인가요? 오늘 며칠이에요? 「6월 13일입니다.」 4월 3일날에 비로소 어머니가 아버지와 대등한 자리에 섰어요. 대한민국 정치세계에 상대적 이념권을 갖추고 나타났기 때문에 하늘 앞에 식을 올렸습니다. 그전에 어머니한테 가인 아벨이, 핏줄이 달려 가지고 나와서 이거 만나면 싸움이에요. 아버지가 있는데도, 어머니 있는데도 그 끝날이⋯. 다 잔칫날이라서 끝나기 전까지는, 전날 새벽까지 싸움이에요! 일곱 딸이, 딸들이 전부 다 아버지 어머니 못 했다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거 이상해요. 딸들 전체가 반대해요.

선진이도 여기 왔구만. 하버드에서 몇 개 부처? 4개 부처의 표창장을 받아 가지고, 아이비리그 대학의 졸업생이 1년에 몇 명인데 그 몇 천 명 되는 가운데에서 여덟 사람 빼는데 한 사람으로 뽑혔다구요. 선진이가 선하게 나가니까 그것밖에 없지. 그래서 하버드 역사의 기록을 깨고 왔어요. 딸, 선진아! 한번 서봐라. (박수) 박중현! 「예.」 네가 부모의 친척으로 그 하버드 졸업식에 참석했더랬지? 「예.」 네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예.」 그러니까 그 됐던 사실을 한번 소개해 주라구.

선생님이 아들딸을 잘 낳았다구요. 똑똑해요. 이게 선생이 올바른 선생이면 직통으로 하버드 교수들이 다 됐을 거예요. 머리가 좋아요. 누구한테 지지를 않아요. 운동을 못 하나, 무엇을 못 하나? 농촌에서 농사를 지어도 1등이요, 배를 타도, 뱃사공을 해도, 어디에 가서 뭘 하더라도 전부 잘 해요. 타고났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타고났다구요.

지금 내가 아흔 몇 살인가, 여든 아홉인가? 여든 아홉이나 아흔이나 비슷하지. 구십을 중심삼고 같은 형제 아니에요? 하나의 삼위일체가 됐는데. 90세가 되어 오는 할아버지가 원기가 왕성해요, 원기가 부족해요?「왕성하십니다.」(박수) 어떤 할아버지라도 지팡이를 들고 이러고 다니고 있는데⋯. 워, 워, 워, 워, 워! 축구선수였기 때문에 세계적인 축구팀을 만들어 가지고 축구세계의 왕초가 됩니다.

내가 알아요. 만나는 사람에게 물어보게 되면 답변 못 하거든, 선수들을 만나면. 내가 씨름 선수예요. 그러니까 몸이 유연해요. 유도 같은 것이나 태권도를 했으면 무서운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소질을 가진 사람이에요. 지금도 이게 다 나긋나긋해요.

형진아! 올라오라구. (웃음) 빨리 올라오라구. 시간 없어. 나 욕먹는다구. 이 사람이 이렇게 하면 다 닿아요. 선생님도 이거 안 닿는 것이 없어요. 혓발까지 콧구멍에 넣었어요. 늘어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여기 다 침을 발라 가지고⋯. 그러니 형제들이 쑥스러우면 오빠, 혹은 동생에게 “한번 사람들에게 놀라게 해.” 하면 이렇게 다 닿는 거예요. 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혼자 걸어다는 거예요. 그렇게 못난 사람이 아닌데 잘났다면 잘났어요.

하나님이 택해 쓸 만큼 똑똑하고 능력 있는 문 총재

머리도 좋아요. 남은 10년 하는 것을 3년 이내에 돌파해요. 책을 읽으면 벌써, 쭉 읽게 되면 좋은 데를 알아요. 몇 백 장, 몇 천 페이지 되는 책도 10페이지 빼겠다 하면 ‘후우’ 이렇게 하면 손이 거기에 가서 붙어버려요. 접어놓는 거예요. 10장만 연구하고 전부 읽어보면 골자가 다 보여요. 성경을 보고 성경을 배워서 구세주가 되나? 성경을 개조해야지.

나, 전체 종교세계의 경서를 개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도서관에 가게 된다면, 책이라도 쓱 이렇게 보게 되면, 그 책 가운데 방긋 빛이 나요. 또 큰 놈도 있고 작은 별같이도 보여요. ‘이야, 이거 어드런가?’ 해서 뭐 몇 권만 해보게 되면,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총평을 낼 줄 알거든. 비밀을 답사해 가지고 결론지을 줄 알기 때문에 하늘의 비밀, 인류의 비밀, 인간의 비밀, 뭐 역사의 모든 것을 알아요. 그런 바탕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똑똑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못난 아들딸을 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믿지 못할 말을 한마디 할 거예요. 내가 어릴 때에, 10대 때에만 해도 동네방네에서 아이들이 놀고 그러면 말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 중에서 정성을 들인 도 닦는 사람들⋯. 우리 가문이 한국의 애국 가정의 전통적 가정입니다. 그걸 얘기하면 놀라자빠지지. 이제 8월달이 되면 우리 종조부의 역사가 나올지 몰라요. 남북을 중심삼고 나라를 이룰 때에 왜 나오느냐? 이승만 박사하고도 친구예요. 함태영이든, 종교 책임자들을 다 알아요. 모르는 사람 없어요.

전부 다 이름이 ‘국’ 자예요, ‘국’ 자. ‘나라 국(國)’ 자예요. 그런 얘기를 한참 하게 된다면, 자기 가정을 자랑하는 자화자찬할 수 있는 이런 대표자가 되기 때문에 내가 싫어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 종조부를 믿지를 않았어요. 종조부도 그래요, “너 나를 따르고 내 하라는 대로 해야 된다.”고. “왜 할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요?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그런 답들을 했거든. 알고 보니까 할아버지가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해 가지고 네임밸류가 붙은 거예요. 지금에 와서 알아요. 이건 얘기하게 되면 시간도 없어요.

얼마 됐나? 주동문! 내가 말하기 시작한 것이 얼마나 됐어? 「1시간 됐습니다.」 2시간은 안 됐구나. (웃음) 2시간 되겠으니까, 그 이상도 될지 모르니까 듣기 싫으면 다 가라구요. 나도 쉬고 잔치해 놓고 먹고, 동네방네 지나가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잔치해 주면 더 좋아 할 것 아니에요? 미안합니다, 이런 말을 해서. 자, 이제 분봉왕 사명이에요.

분봉왕 제도

(낭독 반복;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와 분봉왕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분봉왕이 나와요. 지금 새로운 말입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고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로마 원로원에서 공인을 받고 분봉왕을 로마 대신 대사관에 해 가지고, 부통령과 같이 총리와 같은 대신자가 그 나라의 왕을 가르쳐줄 수 있는 왕이에요. 그런 사람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게 분봉왕이에요. 둘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겁니다. 야당과 여당, 이당제라는 것 자체가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당도 분봉왕의 힘을 받아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접 안 붙이면 없어지는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국물도 없어진다구요.

(낭독 반복; 이렇게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와 분봉왕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분봉왕이 나왔어요. 분봉왕이 있기 때문에 부패할 수 없습니다.

가정의 부처끼리 싸우는 것도 분봉왕 제도, 가인 아벨제도, 누가 아벨인지 알게 되면, 그것은 누구든 세 마디 하면 벌써 드러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너는 가인이고 가인은 아벨 앞에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동적인 통일적 기반의 결론을 짓는 거예요. 그런 방법을 논의해 주는 분봉왕 체제를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 모르면 안돼요.

몸으로 ‘후우’ 숨을 내쉬어봐요. ‘후우’ 할 때는 쭈그러듭니다. 워워워워! 어떻게 숨을 들이쉬어요? 들이쉰다는 자신이 신비로운 거예요. 힘을 다해서 들이 짜 가지고 어떻게 거기에서 숨을 들이쉬느냐 이거예요. 쉰다는 자체가 신비롭고 기적이라는 거예요. 그때 할 때는 옆구리에 한 대 ‘끽!’ 충격이 필요해요. 충격을 받고 ‘앗!’ 하고 쉬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둘이 사랑하다가 남자가 죽게 되면 여자가 뭐예요? 그래서 귀고리를 꽂아야 되고, 장도칼을 차고 다녀야 돼요.

사랑하다가 둘 다 들이쉬어 가지고 쉴 수 없어서 ‘억!’ 그런 때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다가 죽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귀고리 같은 것을 갖고 찔러요! 궁둥이를 찌르라는 거예요. 피가 흐르게 되면 숨을 쉬게 만드는 거라구요.

교주가 되어 가지고 이런 것까지 가르쳐줘야 되나? 록펠러 두 번째 책임자가 그렇게 죽은 것을 알아요? 물어보라구요, 그런가.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장도칼을 가지고 다니고, 은으로 된 귀고리 같은 것을 하고 다녀야 돼요. 쇠로 하면 철분에는 균이 많이 붙기 때문에 안 돼요. 그래서 은으로 된 것은 독이 있더라도 물이 안 드는 거지. 이런 것을 가지고 찔러줘야 돼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사랑하고, 서로가 입 맞추고 하면서 혓바닥을 잘라줘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러면 남자가 잘라주고, 여자가 그러면 ‘아야!’ 소리를 치게 해야 돼요. 이러한 응급치료의 비법도 알아두는 것이, 오늘 시간 놓치더라도 들은 것이 불행하지 않을 것이다! 알겠어요? 알겠다는 사람은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고맙구만. 다 하누만.

(낭독 계속;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역리의 세상은 하늘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변호사가 필요 없어요. 검사가 필요 없어요. 판사가 필요 없어요.

“필요 없는 천도”, 하늘 길, 그 다음에 하늘의 법! 길과 법인데, ‘길 도(道)’ 자도 머리(首)하고 길을 하지요. 머리라는 것은 법을 두고 말해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이대로 살아야 돼요. 이것은 다 풀리게 되어 있어요. 빼놓고, 모르는 사람은 낙제꽝이 됩니다.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

(낭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이 자리까지 왔어요. 이제 내일 또 가야 돼요. 갈 길이 남아 있어요. 여기 왔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낭독 계속;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왜 그렇게 고생하고, 그렇게 늙으면서도 쉬지도 않고 그래요? 이걸 말해요.

(낭독 반복;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하나님이 아직까지 해방 안 됐어요. 하나님이 쉴 수 없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겁니다. 알겠어요? 입을 열어 가지고 반대를 못 해요. 감사해야지. 이것을 알면 반대를 못해요. 감사해야지. 반대를 옛날에 10배 했으면 100배 이상은 감사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알기 때문에 죽어도 감사해요. 죽어도 감사하고 살아도 감사해요.

(낭독 계속; 그리하여 미국과 세계의 종교계, 학계, 정계 및 각계각층의 지도자들로부터 본인은 다음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이라는 호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양창식, 그래?「예.」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네가 장본인 아니야? 그런 사람들을 교육하라구.

(낭독 계속; 첫째,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피조만물세계와는 절대적인 주종관계로 존귀와 영광의 보좌 가운데 계시는 분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세상 사람은 다 그렇게 아는데, 문 총재 혼자 받대 받으면서, 죽여 놓더라도 굴복 안 하고 끝까지 싸워 나가면서 점점 점령해 나가니 문제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본인은 섭리적 사명을 출발하면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라는 것을 알았으며, 첫 아담을 사탄에게 잃어버린 이후 하나님은 슬픔과 탄식과 한의 하나님이 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기에 ‘확실히’를 집어넣어요. “확실히” 그 다음에 “깨달았습니다.”예요.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누가 부정하더라도 넘어갈 수밖에 없다는 나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본인은 생애를 통해 그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석방해 드리고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드디어 2001년 1월 13일⋯) 오늘이에요, 13일. 여기 천정궁을 시작한 날이 그 날이구만.

(낭독 계속;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림으로써 하나님의 영광과 권위의 보좌를 되찾아 드린 것입니다.) 잃어버렸던 것을,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세웠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사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

(낭독 계속; 둘째, 레버런 문은 사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류는 그동안 인간을 타락시키고 모든 악행을 주도하는 사탄 악마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몰랐지요, 여러분들? 장관 짜박지, 무엇을 해먹어 가지고 거동거리로 자기 이름을 자랑하려고 움직이는 그런 요사스러운, 동물보다 못한 인간이에요.

(낭독 계속; 본인은 섭리를 출발하던 초창기에 14년여 동안의 피나는 영적인 기도생활을 통해 천상세계의 온갖 비밀을 파헤치던 중에⋯) 그거 그냥 파헤쳤나? 모르면 안되겠다고 해서 알기 위해서예요.

(낭독 계속; 모든 악의 근원인 사탄의 정체가 무엇이며, 더 나아가 사탄의 전략과 전술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몰랐으면 얼마나 내가

좋았겠나? 고생도 안 하고⋯. 여러분들을 만나 가지고, 세계 사람들, 뭐 하늘을 알았다 해봤자 내 자체에게 잇속 되는 것 있어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에 이로운 것이지, 내 자신은 그런 피해가 없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백성을 나도 필요로 해요. 우리가 더 필요로 하니까 이 길을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뭐야? 가만히 있어. 내가 다 혼자도 할 수 있어. (웃음) 이것 할 수 있어. 시키지 않은 놀음을 하고 있어. 죽게 되어 쓰러지는 것이 아니야. 힘이 지나치면 책상이 끌려 왔다 갔다 하지.

(낭독 계속; 타락으로 혈통을 더럽혀 온 것이 사탄의 전략전술이었기에 본인은 하늘 편으로 본연의 혈통을 되찾아 세우고자 전력을 다해 왔으며, 이러한 하늘의 전법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교차­교체 합동축복결혼운동인 것입니다.) 합동축복결혼을 해서 이(利) 난 것이 뭐가 있나? 이 많은 떼거리들을 교육해서⋯.

여기에 오는 것도 자기 나라가 있으면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본부에서 돈을 대줘 가지고, 6백만 달러 이상 차비니 무엇이니 대주고 그러는데, 무슨 장사예요? 그게 무슨 장사예요? 사랑 장사는 이익 보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 장사는 손해 보는 것이 원칙이지, 이익을 보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 장사를 하다 보니 언제나 거지 떼거리들만 길러 나오게 됐어요. 나중에는 다⋯.

(무언가 바닥에 떨어짐) 그거 좀 가만있지, 왜 그래? 깨졌나, 안 깨졌나?「안 깨지는 겁니다.」안 깨졌어? 안 깨졌다고 해야지, 안 깨지는 거라고 하면 다 알잖아? 이럴 때는 “안 깨집니다. 안 깨졌습니다.” 하지, 그것 그런 얘기를 할 게 뭐야? 그러면 내가 속으로 ‘잘 했다. 한 번 더 하면 좋을 텐데.’ 하지. 깨지면 ‘오늘 문 총재가 강연하는 석상에서 컵을 때려서 부쉈다.’ 하는 것이 잊혀지겠어요? 안 잊혀지지. 그 때 말한 것이 뭐야? 귀중한 말이지.

(낭독 반복; 교차­교체 합동축복결혼운동인 것입니다.) 교차는 개인이 비둘기 모양으로 결혼하는 것이고, 교체는 주권자와 나라가 한꺼번에 축복받아서 하늘나라의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특권을 내가 가졌습니다.

일본하고 한국하고 하룻날 결혼하면,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돼요. 일본하고 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 나라와 하루에 결혼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돼요. 소련과 중국의 공산권하고 미국하고 결혼하면 하룻저녁에 하늘나라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결혼해 주는 챔피언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나라가 없어요. 이제부터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레버런 문의 조국이라구요. 하나님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까지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이 행사를 했어요. 나라를 찾지 못하는 한 가인이 아벨을 죽인 죄를 고소할 자가 없어요. 무슨 죄인지, 사탄조차도 제대로 모르는 거예요. 나라를 찾고 지나고 보니 이제는 연합국시대로 가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한 연합국시대! 그 다음에는 독재권시대, 이게 공산 유물론 세계예요.

“유물론, 좌익만이다.” 해요. 세상에 좌익만 다섯 손가락 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러한 섭리를 하나님이 했으니 상대가 없어요. 가정이 천국 갈 수 있는 것을 몰랐고, 종족이 천국 가고, 국가와 세계가 천국 갈 수 있는 것을 몰랐어요. 문 총재는 이것을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가정의 천국만이 아니라 일족이 일국과 하게 되면, 일국이 일족보다 작게 될 때는 일국이 일족과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님 나라로 달라붙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사실이 통일교회에서 밝혀졌어요. 이제는 유엔 문 앞에 왔어요! 5년 이내에 다 끝내야 돼요. 5년은 너무 길어요. 이달 이내에 끝나게 되면 이달 이내로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축복을 해주는 챔피언이에요. 하루에 결혼해 주는데, 사람을 만나서 한 쌍을 해줘요? 한국에 유명한 사주 관상쟁이 이명학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내가 얼마나 유명한지 몰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물어보는데 선생님의 생일을 놓고 가서 묻는 거예요. “선생님이 구세주라는 것이 가짜요, 사실이오?” 오는 사람마다 선생님의 생일을 적어놓고는 말이에요, “이 사람과 나하고 인연이 있어서 큰일을 할 텐데 이 사람이 장래에 희망이 없소, 있소?” 이러기 때문에 자기 방문객 그 위에 내 생일 날짜를 적어놓고 이 생일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신공자님’이라고 썼더라구요. 공자도 그렇게 못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같이.

하루에 수천 명까지 짝패를 묶을 수 있거든. 남의 일생문제가 간단해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선생님이 아니에요. 공중에 날아다녀요. 가다가 손가락을 까딱하면 그 사람이에요. 또 가다가 발걸음이 이렇게 스윽, 이렇게 가다가 발로 스윽 하면 이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약혼하고 결혼했다가 폐하는 사람은 후손이 잘려버리는 거예요. 통일교인이 못 돼요. 다시는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놀음입니다.

네 신랑은 누구야? 네 아내는 누구야? 틀림없어? 틀림없는 너희 부처끼리야? 「예.」 그래, 절대성을 지키고 나가? 「예, 지키고 있습니다.」 축복받고 타락 안 했나, 했나? 안 했어? 하면 여자는 내가 전기로 떼버리고, 남자는 칼로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야. 내 자신이 그렇게 사는 거야. 어머니한테 물어보라구, 함부로 사나.

이거 뭐 어머니에게 물어보는데, 이 시계의 시간이 가는데, 그 신호를 받는다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데 자기가 감독하는 책임자야? 아, 오늘 하게 되면 굿바이인데,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통일교회를 내가 오늘로 전부 다 인수해 주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만든 위대한 원리의 약

그래, 이번에 6월 초하루부터 10일까지, 비로소 일생에 처음 버케이션(vacation; 휴가)이라는, 휴양이라는 명사로 열흘 동안 쉬고 10일에 돌아왔어요. 오늘 며칠이야?「13일입니다.」13일이면 오늘부터 사흘 전까지 휴 뭐인가?「휴가!」그동안 어디에 놀러도 못 갔다구요. 쉬러도 못 갔다구요, 일생 동안. 휴양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게 살다가 비로소 이 천정궁에….

이것이 햇수로는 세 번째고 둘째 번 생일날입니다. 두 번째가 중요해요. 선생님의 재림주라는 말도 두 번째지, 참부모라는 말도 두 번째지, 선한 성인이라는 말도 예수 대신 두 번째예요. 예수가 쉬었어요? 하나님이 쉬었나? 내가 쉴 수 없어요.

이제는 구원섭리의 모든 것이 끝이 났어요. 내가 내일 가도, 천국에 가더라도 내가 지상을 돌아보고 못 한 것이 없어요. 이제는 다 끝냈습니다. 가르칠 것 다 가르쳐줬고, 『평화훈경』도⋯. 돌아오면서 내가 하와이,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장에 옛날에는 가지 말라고 14년 동안 엄명하다가 이제는 도박장 문도 열어 제꼈어요.

옛날에 연구하던 그 비밀장소를 다 탐사하면서 ‘여기에 못을 박고 나일론 줄을 치고 내가 감아 넘길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의 로스앤젤리스, 그랜드캐니언, 후버댐, 라스베이거스, 잡동사니 배후 역사의 전부를 철회해 버려 가지고, 호모가 없는 레즈비언이 없는, 잡동사니 음란한 행동이 없는, 절대성을 중심삼은 참가정의 형태를 이제부터 내 손, 나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그 대신 내 특권이 뭐냐 하면, 아벨유엔만 되게 된다면 세계의 유락 시설은 아벨유엔에 이양해라 이거예요. 돈을 벌어 가지고 그 이익의 모든 것은 너희들의 일족에 대한 전부 퇴폐, 돈이 많으니까 퇴폐되어 가지고 몸뚱이가 구더기를 길러낸 동산이 되어버렸는데, 그것을 막아 버리는 거예요.

그런 약이 있어요. 문 총재가 만든 원리의 약! 이거 듣고는 그런 짓을 못 해요! 그게 동하지를 않아요. 죄인 것을 아는데 그것이 동하지를 않아요. 남자의 볼록이 일어서지를 않아요. 아무리 수십년 정답게 살던 부부라도 갈라져서, 뜻 가운데 있어서 서로가 잘못된 사실을 알게 될 때에는 클라이맥스가 되어 가지고도, 힘 줄 수 있는 클라이맥스 순간에 그 자체가 죽어버려요. 그러한 신비로운 위대한 힘의 배경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70여 개국에서 왔는지, 120개국에서 왔는지 모르지만,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함부로 쓴 녀석들은 앞으로 경계해 가지고 회개하고 문 총재의 삶의 전통에 접붙여야만 그 뿌리와 줄기, 가지와 모든 잎사귀가 살았기 때문에 여러분도 살 수 있지, 정기를 받아 살 수 있지, 그렇지 못하면 살지 못해요. 죽어요!

붙어 가지고, 가지를 접붙여 놔도 가지가 말라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사실들을 알고, 실험하고 체험한 실적을 알기 때문에 만세에 허락할 수 없는 죄, 죄가 무섭고 죄 된 길이라도 내가 단연코 가서 그 행차노정의 그 결과를 정비하고야 만다는 거예요. 세상의 이 모든 흥행을 중심삼고 음란을 조장하는 기관들을 다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7년 이내에 다 정비해 줘요.

거기에서 쓸데없이 남용하던 모든 이익은 3분의 1만이 아니에요. 절반은 난민, 가인의 아들딸들이 먹을 것을 못 먹고, 굶어 가지고 학교도 못 가는 곳의 교육비로 사용할 것이고, 절반은 2천만이 죽어가는, 난민들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거지 떼거리가 가두에서 자는 집들이 많은 곳을 해방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첫째가 그거예요.

둘째는 뭐냐 하면, 거리를 청산했으면 강물을 청산해야 돼요. 강물이 전부 썩었어요. 산에 가는 동물들도 강물을 먹고 이것이 뭐예요? 감염이 되어 가지고 그것을 먹더라도 병나게 되어 있고, 전염병이 전염되어 이양할 수 있는 물건이 되었으니, 이것을 불살라서 새로운 씨를 배양해 가지고 살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사실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 부부 가운데, 여러분 가정의 씨, 그 동산을 무너뜨리고 새 씨를 받을 수 있는 후손을 배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 문 총재가 생애를 바치고 희생의 이 길을 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밀링고! *아버님이 말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해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을 누가 대학에 가서 지킬 거예요? 나한테 맡기라구요. 왜 안 맡겨줘요? 강제로 할 수 없어요. 이론에 타당한 자연적인 환경에서 몰아쳐 가지고 자연굴복 시켜야 돼요. 자연히 누구도 모르게 다 교육해 가지고. 3년도 안 가요. 3개월만 교육하면 다 끝나요. 그런 힘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예요. 이게 죽여서 없어질 것 같아요? 기성교회가 암만 그래야 안돼요. 기성교회는 다 끝났어요. 암만 찾아봐야 찾을 것이 없어요.

레버런 문은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

(낭독 계속; 셋째, 레버런 문은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갈 것인가, 타락한 인간은 왜 마음과 몸이 싸우며 갈등하고 있는가, 삶과 죽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진정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며 이를 위하여 지상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한 많은 의문은 레버런 문이 밝혀 놓은 창조원리에서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잡아 가지고 산중의 어디에 데려다가 3년, 7년, 10년씩 교육할지 몰라요.

(낭독 계속; 인간의 삶은 복중에서부터 지상생활을 거쳐 영원한 사후세계에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계와 지상의 두 세계가 하나예요. 연결되어 있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갈라졌어요.

(낭독 계속; 레버런 문은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직관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래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것도 다 알아요. 예를 들면, 내가 10살을 넘어 20대 전에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도를 통하는 사람들이 우리 집에 천 리 길을 찾아와 가지고, 여기에 하늘이 사랑하는 손자가 있다고 하면서 그 손자를 만나러 와 가지고⋯. 그거 꿈같은 얘기지. 난데없는 사람이 와서 여기에 손자, 나를 찾아와요. 소문났거든. 유명하거든.

결혼할 사람 사진 두 장만 갖다가 놓으면⋯. 손앞에도 못 갖다 놔요. 테이블 귀퉁이에 갖다 놓은 것을 척 보게 된다면, 그걸 ‘훅!’ 불지 않고 가만 놔두면 좋고, 불어버리면 나빠요. 즉석에서 이런 놀음을 하는데 도 닦는 사람들이 다 알잖아요?

칠십, 팔십이 되는 사람들이 10대 소년한테 인사하면서 “선생님, 나 아시죠?” 그렇게 인사하는데 뭐라고 하겠나? 안다고 하겠나, 모른다고 하겠나? 나 몰라요. 그런데 얘기하는 거예요. “당신은 아기지만 아기와 같은 당신 얼굴, 말투도 그렇고 모양새도 똑같은 형태의 어른 되는 양반이 나타나 가지고 나에게 지금까지 10년 동안, 몇 십년 동안 교육했습니다. 그 장본인이 지상에 있어 가지고 명령을 듣고 만나러 아기인 줄 알고 왔는데, 아기 선생님 나를 아시지요?” 그렇게 물어본다구요.

안다고 하겠나, 모른다고 하겠나? 하나님이 내가 모르게, 내가 나기 전에 다 교육해 놓았어요. 그런 사람이 많아요, 여기에.

통일교회 사람이 입을 다물고 봉해 버리고 전부 다 개방해서 외치지 않았기 때문에 몰랐지. 통일교회가 그 자체를 알아야 돼요. 너희들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지금에 와서 이러고저러고 하지 말라구.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 선생님을 통해서 교시 받아 가지고 시정해야 일이 많아! 여편네의 말들 듣지 말라구.

그 말은 여러분 자신들이 몇 십년 믿어 가지고, 자기가 신앙하는 생활기준을 갖고 비판해서 그 말을 따라가는데, 후계자들 앞에 전염병 걸리지 않게 주의해라 하는 경고입니다. 모르겠으면 이제라도 기도해 보라구요. 거짓말이면 문 총재에게 벼락을 쳐버리라고 말이에요. 그 벼락 치라고 한 녀석이 벼락 맞아 죽어요. 기성교회가 지금 다 망하게 되지 않았어요?

(낭독 계속; 레버런 문은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직관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들의 배우자를 짝 맞추어 온 것입니다.) 이제 오늘 갈라지면 언제 올지 모릅니다. 미국에서 가서 살지…. 내가 갈 데가 많아요. 내가 살 수 있는 섬들도 사놓은 데가 많고, 같이 살 수 있는 비서실 이상의 사람들을 데려가서 살 수 있는 집도 다 만들어 놨어요.

레버런 문은 영계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

(낭독 계속; 넷째, 레버런 문은 영계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사후의 세계인 영계는 모든 인간이 지상생활의 연장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세계로서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이냥 이대로 되어 있어요. 그것을 말해요. 죽어보라구요. 죽어 가지고 거짓말이라면 다시 와 가지고 영인체로서 선생님을 협박하게 되면 대번 알아요.

(낭독 계속; 따라서 축복을 받고 원죄를 청산한 뒤 영인체를 완성하고 육신을 벗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아닌 승화라는 거룩한 의식을 통해 영생의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환송하고 축하하는 것입니다.) 이거 믿어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기도해 봐요. 기도해 보라구요.

(낭독 계속;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성현 열사들이 지금 영계에 실재하고 있으며,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절대선령이 되어 하나님의 지상 섭리를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조상들이 가만 안 있어요, 이제부터.

사탄이 떠나게 되어 있는데 떠난 자리에 조상들이 와서, 선한 천국에서 멀어진 것을 가까이 하기 위해서, 십 년 천년 한 것을, 몇 천년 수고한 것을 탕감시켜 가지고, 그들이 뼈다귀만 남고 가죽만 남는 것이, 뼈가 살아서 춤추는 사람같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고생해서라도 빨리 자기 선조들까지, 지금 지상에서 살고 있는 책임 못 한 것까지 같은 두 세계를 하나될 수 있는 공의 공로를 만들기 위해서 조상들이 와서 여러분을 데려갑니다.

통일교회 교인을 데려가요. 잘못 믿으면 데려다가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가, 너희들의 선생님이 어떠한 분인 줄 아느냐?” 이거예요. 눈을 떠서 그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든 한번 바라보면 갈 것이, 수천년이 걸려도 못 갈 길을 문 총재는 그 이상의 자리까지 복으로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연결해 줬는데, 그 보따리를 깨쳐버리고 불을 놓아버렸어요. 그놈의 자식이 어디에 가서 존재하려고?

(낭독 계속; 지상생활의 순간순간은 그대로 천상에 기록이 되어 훗날 영계에 가는 날 지상생활의 심판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인간은 더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기를 즐겨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선한 것은 다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하지를 못해요. 왜?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백 사람 천 사람이 다 좋다고 하지만, 하지를 못해요. 한 사람도 그 일을 넘어갈 수 없어요, 모르니까. 문 총재가 가르쳐주면 순식간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밥 안 먹고 10년, 20년, 30년을 도를 닦아 가더라도, 선생님을 모시고 고생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생활의 여유를 가진 사람이 아니면 천국의 후계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

(낭독 계속; 다섯째, 레버런 문은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이 준비되었던 유태교단과 당시 교계 지도자들로부터 반대를 받다가 급기야 십자가에 처형당하신 것은 인류역사에 있어 가장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사형장에서 그런 이름 있는 사람을 사형하려면 1심 2심 3심, 국가에 여유를 주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그 즉석에서 다 처리해 버리지 않았어요? 누가? 유대교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해서 죽었어요. 내용은 간단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 그래요.

(낭독 반복; 유태교단과 당시 교계 지도자들로부터 반대를 받다가 급기야 십자가에 처형당하신 것은⋯) 교인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고, 좁은 문 앞에 선 것을 차내 가지고 죽여버리고 만 거예요. 뭐 죽으러 왔어? 그놈의 자식 아가리를 메워버리고, 혓바닥을 빼버려야 돼요. 그걸 복수해야 할 나인데 말이에요⋯.

(낭독 반복; 인류역사에 있어 가장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비극적인 사건이라는 걸 알면서도 하나님이 허락할 수 있는 때가 안 됐어요. 나, 독한 사람입니다. 내가 나를 알아요! 입으로 말이 나가요. “참지 말고 이제는 네 입으로 선포한 대로 해라.” 행동해야 됩니다. 내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몰라요. 범행한, 혈통이 뒤집어진 그 자리를 하나님이 어떻게 할 거예요? 안다고 하면 그쪽에서 성나면 큰일이지. 침묵을 지킨 하늘, 영어살이를 하더라도 변명도 할 수 없고, 가르쳐줄 수도 없는 이런 놀음을 하나님이 한 것을 나도 불가피적으로 그 자리를 이어서, 자동적으로 내 명령이⋯.

내가 자고 있는 시간에도 입이 말해요. 내가 길을 가는 데서도 그렇잖아요? 위험한 길이면 길을 다가도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똑바로)!” 해요. 자면서 얘기를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자동차는 그쪽으로 가는 거예요. 원수들이 지켜 가지고 별의별 사건, 복병을 하고 기다리는 사건을 피해 가는 거예요. ‘어떻게 여기 왔나?’ 해서 그 행로를 다시 알아보면 하나님이 보호했어요. 그런 사람이 무서울 게 뭐가 있어요? 이 돼먹지 않은 도둑놈의 새끼들! 통일교회에는 도둑놈이 많아요.

문용기 동생이 누군가? 문 장로, 문용기 동생이 누구던가? 용현이! 「예.」 자식을 교회에 찾아가 맡길 때에, 자기가 사촌형제 되니 사촌형제의 아들이라고 기억해도 말해서는 안 돼. 선생님의 혈족이라고 해 가지고 들어올 때 대접 받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 월급 같은 것도⋯. 선생님이 월급 받나? 어디 가서 자더라도 한번 월급 받아 봤어?

죽어가는 패들을 점심까지 먹여 살리기 위해 오만 고생을 했지만, 고생했다는 얘기도 안 해요. 의당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면 안 돼요, 이제부터. 허리띠를 졸라매고 단단하게 결심을 해야 돼요. 선생님 가까이 사는 사람에게 혜택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의 공적과 실적을 따라서 앞으로 가야 할 길이 정정당당한 길이지. 비법적인 길을 나 원치 않아요! 우물우물하면서 그러지 않아.

내가 어머니한테도 그래요. 요즘에도 국진이보고 내가 야단하지. “이놈의 자식, 말을 하려면 실천해야지. 잔소리 말아라. 네가 변명할 수 있는 아무 재료가 없잖아?” 그거 아직까지 그냥 보류하고 있어요. 국진아! 무슨 말인지 알아? 천지가⋯.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 네가 10년이 지나고 늙어 죽게 되어도, 죽어도 그것을 다 몰라.

지금 현진이⋯. 어디 갔나, 현진이? 정신 차리라구. 또 통일교회 오래 됐던 사람들, 정신 차리라구. 나하고 그들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나님이 놓고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면 관계가 없는 거예요.

가르쳐줘야 할 것 다 가르쳐줬다

그렇기 때문에 그 관계될 수 있는 사연들을 다 가르쳐줬어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에게 “왜 안 가르쳐줬느냐?”고 했을 때, “안 가르쳐주기는 왜 안 가르쳐주었나?” 반문하게 되면 답변 못 할 것을 알면서 겸손히 무릎을 꿇고 내가 죄인이라고, 죄인의 왕이라고 움직이니만큼 자기도 죄인의 왕의 아버지같이, 2대 조상의 자리까지도 겸해서 하겠다고 해야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자신도 그래요. 갈 날이 가까워 올 때, ‘무엇을 잘 만들어 놓고 빚지지 않고 다 내가 책임지고 뭘 하겠다.’ 그런 생각을 안 해요. 빚을 지더라도 솔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보고하고. “나 거짓말해 가지고, 사기 쳐서 돈 번 것이 없습니다.” 내가 당하면서 나왔지. 내가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도 그렇고 갖고 있는 사업 전부가 그래요.

내 힘이 다했지만, 다했어도 더 남긴 힘이 혹이라도 되어서 남아지는 그것을 보며 가려고 하지, 그 잇속이나 무엇을 남겨놓고 가려고 생각 안 해요.

그래, 선진이가 공부 잘 했기 때문에 고마운 거예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지금까지 남겨둔 선물이 있으면 그걸 몰래 불러다가 죽기 전에 주고 갈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 통일교회의 책임자를 높이 평가하면서, 후손들 앞에 높은 후손이 될 수 있는 소망의 교육을 남기는 축복가정이 되기를 바라야지, 자기들 잘돼서 축복받아 잘살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효율이도 그런 의미에서 늙어지게 되면…. 이제 육십이 넘었지? 육십 셋인가, 넷인가?「육십 둘입니다.」육십이 넘었어. 구십 전에 죽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내가 치료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은 칠십을 넘어야 돼요. 삼 칠이 이십일(3⨉7=21), 3시대, 할아버지대 21년이에요. 그 수가 다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계산을 하면서 얘기하는 이 얘기를 알아들을 수 있나? 모르지.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제2아담으로서 하나님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모델을 성취하여 모든 인류를 접붙여 주어야 하셨던 것입니다.) 접 못 붙였어요. 2천년 동안 별의별 수모를 당하고, 별의별 피 흘리는 후손들을 치다꺼리하면서, 피의 광야와 피의 강줄기와 피의 산 고개를 넘지 못한 예수님인 것을 생각해야 돼요.

(낭독 계속; 로마를 거쳐 서구문명의 바탕이 되어 대서양과 태평양문명권의 중심핵을 이루고 있는 기독교는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을 위한 신부적 기반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펼쳐 보지도 못하시고⋯) 지금 문 총재는 뜻을 펼치고 있다구요.

(낭독 계속; 십자가에 몰리신 예수님의 서러운 심정세계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알지 못하고 이해도 못 하니 천국을 어떻게 가겠어요? 잔치 자리에 어떻게 초대를 받아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그 기틀을 바로잡아 놔야 돼요. 그래서 가기 전에 경고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본인의 가르침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명과 십자가로 인한 구원의 한계, 그리고 다시 오셔야 하는 이유 등이 명백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문 총재는 사람들에게 명명백백하게 다 가르쳐줬어요.

성서 및 각 종교 경전의 핵심 내용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

(낭독 계속; 여섯째, 레버런 문은 성서 및 각 종교 경전의 핵심 내용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성서를 중심한 각 종단의 주요 경서는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무지에 떨어진 인간들을 다시 하나님 앞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길이 암시되어 있는 비밀 계시서입니다.) 아무나 몰라요. 하늘을 통해야만 알 수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도 발전하려면 하늘을 통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돼요!

(낭독 계속; 따라서 중대한 내용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묘사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유와 상징은 하늘로부터 오는 메시아에 의해서만 밝히 밝혀집니다.) 역사의 모든 수수께끼도 문 총재가 풀고 있는 거예요. 이요한 목사! 「예.」 일어서라구. 몇 살이야? 「3살입니다.」 뭐라고? 「구십 셋입니다.」 이전에는 그냥 3살이라고 했는데, 구십은 또 왜 갖다 붙이나? (웃음) 그거 부끄러운 것이 아니야. 영계에 가까우니 해가 높아질수록 내 날의 심판 날이 명확하게 이를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나와 의논하지 않고는 바로 판사가 재판 문서를, 판결 문서를 발표할 수 없어요. 변호사보다는 내가 낫지. 검사보다는 내가 낫지. 그걸 검사한테, 변호사한테 판사가 물어볼 수 없어요. 문 총재에게 물어보면 확실할 텐데, 문 총재에게 물어보지 않고, 안 믿고, 판검사에게 물어보고 하는 재판이 옳은 재판은 없다 이거예요.

법치국가의 선도적 자리에 있는 미국에 대한 평가를 그렇게 하고 있어요. 가정문제 파탄된 이것을 장려할 수 있는 재판, 구조적인 부패물을 양성하는 매국적인 놀음, 판사의 판정이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것 용서할 수 없어요! 말이야 다 잘 할 수 있지. 그렇지만 문 총재는 말도 잘 하지만 일도 잘 해요. 행동도 잘 해요.

(낭독 계속; 따라서 구약 율법의 핵심 내용을 밝히 알려 준 분이 예수님이셨으며,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통해 신⋅구약성서 전체를 뚫고 흐르는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하늘의 비밀이 밝히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 믿는 사람 무시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책임진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 편에 서면 안돼요.

(낭독 계속; 성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타락, 그리고 복귀의 길이 감춰진 비밀 계시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밝힌 원리는 각종 경서에서 의문시되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거짓말이라고 다 했지만 죽어보라구요. 그것이 영계에 가면 어떤가.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놀란 것이, 원리말씀의 그 내용이 영계의 사실 그대로라는 것을 알고 놀랐어요. ‘어떻게 이렇게 내가 여기서 놀랄 수 있는 내용을 선생님이 알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

(낭독 계속; 일곱째,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역사는 막연하게 반복되는 단순한 순환사관이 아닙니다. 분명한 방향과 목적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본연의 창조이상을 회복해 가는 탕감복귀섭리역사이며 구원섭리역사입니다.) 딱 결론지어져 있어.

(낭독 계속; 역사의 시원과 방향을 분명히 알고 있는 본인은 이러한 섭리적 관점에서 1985년 소비에트연방의 최전성기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공산주의의 종언을 예언하는 등 유물사관의 종말을 예견했던 것입니다.) 거기에서 다 말을 했어요.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그들은 다 망해 나갔지만, 문 총재는 여전히 그들의 연구대상으로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낭독 계속; 이제는 모든 국가와 종교가 각각의 담을 헐 때입니다. 그리하여 ‘One Family under God’, 즉 ‘한 분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 되는 시대가 급속히 도래할 것입니다.) 소련과 중국이, 중국과 미국이 화합 교체결혼만 하게 되면 하룻저녁에 하늘나라가 되는 겁니다. 1주일 이내에 그 일이 가능해요.

왜 믿지를 않아요? 믿으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데, 공산당 간부들도 전부 다 그렇게 되는데. 그런 얘기를 하자면 실증적 내용이 많아요. 그런 변명을, 간증을 통해서 실증시키고 이해하는 것을 나는 원치 않아요, 원문을 통해서.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날을 새워가면서, 밤을 새워 가면서 교육했어요.

(낭독 반복; 그리하여 ‘One Family under God’, 즉 ‘한 분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 되는 시대가 급속히 도래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도 영원히 하나예요. 민족도 영원히 하나예요. 진리도 영원히 하나예요.

그러니까 그 하나의 교리가 구세주의 교리, 그 다음에는 예수의 교리, 재림주의 교리, 참재림주의 교리, 참부모의 교리! 5대 하늘의 대역자를 세운 증거적 사실이 그렇다는데, 구세주, 메시아, 그 다음에는 재림주, 셋 다 버려요. 그게 내게 필요하지 않아요. 참부모만이 필요한 겁니다.

구세주도 죽어 없어져요. 없어져야 되고, 메시아도 없어져야 되고, 재림주도 없어져야 돼요. 완전히 그야말로 참부모만이 남을 수 있는 이상적 교리의 내용이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다 되는 거예요. 부대적으로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쫓아버렸기 때문에 그런 고생을 했으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모셔 드리는 그 자리에는, 이 모든 4대조, 3대 부대조건은 없어지고 참부모는⋯. 참부모가 둘일 수 없어요. 참부모를 닮은 핏줄 앞에는 그 대신자는 억만이라도 나올 수 있지만, 핏줄이 달라 가지고는 둘이 존재할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말이에요.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다 동생 같은 연령이고, 사위 아니면 아들딸 같은 연령이에요. 내가 이런 말을 해도 실례될 것은 없지. 얼마나 세계를 위해서 고생하고, 얼마나 종교계 정치계에 문제를 일으켰지만,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나를 감옥에 갖다가 처넣어서 목을 자를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굴복밖에 없지. 그러니까 승리 패권의 왕자가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딴 사람 없어요. (낭독 계속; 천운의 도래가 역사의 축을 장차 아벨유엔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초종교 초국가의 세계로 급속히 전진할 것입니다.) 문 총재가 발전해서 가는 길을 여러분은 다 못 따라가요.

유엔에 있어서 부시 가정과 그 다음에는⋯. 반기문은 문기반 아니에요, 거꾸로 하면? 유엔 사무총장. 믿는 사람 있으면 정신을 차리고 말하라구요. 어차피 나하고 만날 거예요. 만나면 가만 안 둬요. 넥타이를 졸라매든가 해서 “이 자식, 바른말을 하라구.” 할 거예요. 그의 모든 통계적 실제 행적을 잡아 쥐어 가지고 실질적인 문답으로 깔아뭉개야 되겠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

(낭독 계속; 여덟째, 레버런 문은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입니다.) 가정 가치의 챔피언이 레버런 문 말고 어디 있나? 없어요. 내가 이 일을 단에서 얘기 안 하고 얼마나 주저했겠나? 주저하면 주저할수록 내가 피해를 받아요. 통일교회가 못 살게 되는 거예요. 할 수 없으니 밝혀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체면이 없어요. 누구든지 만나게 되면, 어느 대통령을 만나서 “내 말 믿겠어, 안 믿겠어? 안 믿겠으면 관둬. 시간이 없어.” 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이루지 못한 참가정의 이상을 되찾아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천국이 없어요. 없다구요. 찾아보라구요, 있나. 미국 나라가 그것이 못 되어 있어요. 이미 나라 다 망했어요. 가정이 어디 있어요? 이 쌍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도적질 많이 했지.

(낭독 계속; 본인이 주도해 온 축복운동은 단순한 결혼의식이 아니라 원죄를 청산하고 본연의 참된 혈통으로 하늘 앞에 접붙이는 거룩한 행사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누가 그것을 믿어요? 나 혼자밖에 없는데. 그러니까 믿지 못하고 있으니 수많은 사람이 믿을 수 있는 것을 가르쳐줬어요.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나를 만나 가지고 선교해야 할 교재까지 만든 그런 신앙자도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태어나기 전의 교재예요. 그것을 교육받고 그것을 통해서 받은 사람은 어디든지 문 총재가 사람으로 온다는 것, 아시아로 온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이거 나 춤춰야 되누만, 춤. 이젠 끝날이 되어 춤추고 하려니까 이게 이렇게 춤추기를 좋아해요.

(낭독 반복;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주도해 온 축복운동은 단순한 결혼의식이 아니라 원죄를 청산하고 본연의 참된 혈통으로 하늘 앞에 접붙이는 거룩한 행사인 것입니다.) 성주를 마신다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40일간 삼일행사를 위해서 엄숙하게 지내야 할 문이 많아요. 그것을 끝내야 돼요.

이제 나머지 기간에 그 일을 다 끝내야 돼요. 7천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했으면 7천만도 안 되지. 1년이면, 1년 이내에 다 끝내버리지. 여러분이 데데한 녀석들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었지. 이제 못 하면 데데한 사람으로 취급할 거예요.

멸종위기 동물을 강원도에서 길러 세계에 배치할 계획

훈모님! 김 무슨 봉춘인가, 재춘인가? 사모님 남편! 「김재봉입니다.」 재봉춘이니까 재봉이로구나. 다시 만났으니까 재림주 심부름꾼 하겠다 그 말 아니야? 전라도 사람하고 강원도 사람하고 사슴을 치고⋯. 내가 생각하기를, 강원도에서 열두 지역으로 구분해서, 강원도 도지사하고 정부 청와대의 대통령과 의논해 가지고 “그 전체 지역을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세계 열두 지역의 동물들을 새끼가 없어지지 않게끔 길러 가지고, 그러면 전기장치라든가 무슨 장치라든가, 그 규모에 맞게끔 해서 방에서 길러 가지고 세계에서 종이 멸종될 위기에 있는 동물들을 재생시켜서 제3세계에 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섭을 한번 해보라구. 내가 요전에 얘기한 것이 뭐인가? 사냥터, 말해 봤나? 「예, 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 준비하겠데? 「예, 가능합니다.」 돈은 내가 대겠다고 해야 하지? 「아닙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재봉이가? 「예.」 이야, 그거 이름대로 돼. 김재봉! 이재봉인가, 김재봉인가? 「김재봉입니다.」 김재봉? 「예.」 이야, 부자로구만! 그거 해봐.

세계의 동물 멸종되는⋯. 판타날에 3천5백 종이 있어요. 그 종자를 멸종시키지 않고 내가 그런 곳의 온도와 똑같이 만들고, 토양도 인공적으로 똑같이 만들어서 새끼를 길러 가지고 보내는 거예요. 세계 각국에서 지형과 모든 온도, 땅 등을 조사해 가지고 창고를 만들어서 ‘어느 지역 흙!’ 하게 되면 대번에 딱 빼 가지고 그것에 맞는 흙과 토양, 온도를 중심삼고 알기 때문에 온실에 길러서, 거기에 살 수 있는 짐승과 동물들을 길러서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물도 그래요. 깨끗한 물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바닷물을 가지고 정수를 만들고 있는데 말이에요. 자, 그런 시대에 왔으니 그런 일들을 해야 할 텐데, 많은 사람이 필요하고 많은 지역이 필요해요.

그런데 거기에 부가될 수 있는 국민이 적어서는 안 돼요. 1억이 안 됐어요. 3억 이상 빨리 되어야 돼요. 축복을 그렇게 남겨 놓아야 돼요. 3천억 이상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부려먹을 수 있고, 조상들을 부려먹을 수 있는 거예요. 조상들이 깔려 뭉그러지고 종을 시키려고 그래요, 그 조상들이. 형님이 나쁜 전통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없으면 그냥 그대로 살아 있는 아담의 아들이고, 재림주의 아들이라도 잡아 씌워 가지고 전부 다 묻어버린다는 거예요.

아이고, 나 힘들다! 좀 쉴까? 좀 쉬어요? 쉬어도 좋다는 사람, 박수 하라구요. (박수) 효율이! ‘회심가’나 하나 노래해라. 여기에 와서 한번 노래해, ‘회심가’. 색시가 노래도 잘 하고 다 그러니까, 나 노래를 좀 듣고 조금 쉴 테니까 용서해요. 알겠어요? 빨리 올라오라구. 왜 우물우물하나? 바쁜 시간에 이렇게 하니 내가 얼마나 미안한데⋯.

「저보고 대신 읽으라 그 말씀이십니까? (김효율)」 ‘회심가’ 노래! 여편네하고 국제결혼을 해서 말도 모르는데 이불 안에서 속삭이며 노래를 가르쳐줬다는 그게 ‘회심가’ 아니야? 부르면 알아. 「노래하겠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십시오.」(박수) 야, 거기에 앉아 있으라구. 왜 지금 나오나? 「제가 제 집사람한테 한국말을 가르치면서 불렀던 노래입니다.」 자, 빨리 하라구. (김효율 보좌관 노래)

색시 올라와. (박수) 가만있어. 색시가 한번 노래해 봐. 색시가 참 유명한 음악가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지방에서도 날리던 여자예요. 야, 효율아! 색시 소개하고, 무슨 노래를 하든가 같이 보조도 맞추고, 잘하는지 못하는지 하라구.「집사람은 제가 가르친 이 노래 말고 한국 노래 ‘노란셔츠’를 잘 합니다. 박수 한번 쳐주십시오.」(웃음, 박수) (김효율 보좌관의 사모 필리스 김 노래) (박수) 나도 조금 쉬었으니까 이제 계속해요.

(낭독 계속; 참된 가정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입니다. 본연의 참된 이상가정을 통해 참된 나라, 참된 세계, 참된 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초가 천일국의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2005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이후 레버런 문은 3대권 축복 이상의 완성을 통해 말씀과 축복으로 전 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을 만들고자 본인과 한학자 총재, 나아가 직계 자녀들과 손자손녀 3대권이 나서는 세계순회를 완료하였으며, 더 나아가 미국의 기독교 대표 120명, 종교권 대표 1,200명, 나아가 12,000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대표로서 세계 190여개국을 순회하며 참부모님의 말씀과 축복행사를 하게 함으로써 참된 가정의 가치를 하나님 중심의 신문명세계를 이뤄가는 데 있어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잡게 한 것입니다.) 보편적 가치로, 일반의 상식에 어긋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가치로 자리를 잡게 했습니다.

(낭독 계속;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레버런 문은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왔으며, 이는 하늘의 도움으로 전 인류가 협조해야 할 승리의 표적으로⋯) 목표예요. 데스트니 퍼포우즈(destiny purpose)!

(낭독 계속;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승리적 전통 상속

(낭독 계속; 이처럼 참부모와 전 인류가 일치가 되어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미국이 간단하지 않아요. 상원 하원의 국회를 말해요.

(낭독계속;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 6월에는 마침내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 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생사권을 판가름해 놓아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도 감하는 것 없이 선포를 하고 끝을 맺어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인류는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제1차⋅2차 세계대전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섭리적 차원에서 유엔군이 동원되어 세계 16개국이 참전했던 한반도에서의 성전,) 문 총재를 위해 하나님이 성전을 만들지 않으면 안돼요.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까.

(낭독 계속; 또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야 했습니다. 이런 소용돌이 속에서 본인은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세계왕국의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더 나아가서 본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명실상부한 평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을 넘긴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본인은 지난 2005년 9월 12일에는 마침내 하나님의 섭리사를 꽃피울 천주평화연합(UPF)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아벨유엔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아벨유엔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시정해야 돼요.

(낭독 계속;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세계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즉 참사랑­참가정주의를 전수받아 뛰고 있는 수만의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박수)

이거 안 하면 큰일 납니다. 한국, 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한이 맺혀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나타났다가는 둬두지 않고 때려 치우는 놀음이 벌어질지 몰라요. 갈 데가 없습니다.

교차­교체축복결혼

(낭독 계속;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아담의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니다.) 대혁명이에요. 누구든 지지하지 않을 수 없어요.

(낭독 계속; 혹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길이 있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서 내가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았습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살아 있어요.

(낭독 계속;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유엔법이 결정되게 되면 이 법을 피할 수 없어요, 하나의 유엔법.

(낭독 계속;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소명받은 여러분”이라는 것은 종교나 무엇이나 구원을 받아 하늘나라의 천국 문전에 와 있는 여러분이라는 말입니다. 누구나 다 천국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소명받은 여러분!” 여러분, 소명 다 받았어요? 받지 않았지만 선생님의 특권의 환영적인 대응으로 말미암아 소명의 은사권 내에 섰다 그 말이에요. 나는 그걸 알고 있어요.

(낭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핏줄이 같아요. 같은 일족이에요.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축복 완료하면 돼요.

(낭독 계속;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이것은 이미 세계적이에요. 그런 사람을 시켜서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전도 120명씩을 해서 한 달 동안에 다 불어버리면 세계는 없어집니다.

(낭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기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무슨 일인지? 통일교회 교인도 이런 일을 지금도 계획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다 지나간 줄 알지만 아니에요. 이것은 천년만년 일이 끝날 때까지 완료를 짓지 않으면 안될 숙명적 과제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보이는 땅 위에서는 다 파먹었어요. 세계도 50년 못 간다고 해요. 바다 밑에 있는 것을 파야 돼요. 태평양 가운데 몇 천 미터, 1만 미터, 1만 2천 미터의 깊이까지도 뚫고 들어가서 원자재를 캐서라도 살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타락 이전의 세계를 말해요.

(낭독 계속;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국가가 문제가 아니에요. 국가 위에 올라가야 돼요.

(낭독 계속; 초대양적이면서도⋯) 그것 가지고도 안돼요.

(낭독 계속;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해양권 문화를 창출해야 돼요.

(낭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창출, 이미 창출되었어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창출 되었는데,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자들이 아기를 낳을 수 있는, 하나님의 정자를 받아 가지고 임신해서 낳을 수 있는 그것을 두고 말해요.

(낭독 반복;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전 세계 해양문화권을 창출하는데!

(낭독 반복;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재림주가 와서 창출된 것을 다 가르쳐주고, 이것을 산출하는데 해산해서 낳을 수 있는 것을 다 알아요.

(낭독 계속;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어머님이 나와요. 어머님은 부모님과 4월 3일에 비로소 한자리에 섰기 때문에 창출되니, 이제는 산출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산고를 혼자만 해서는, 어머니만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전 세계의 모든 여성들이 해야 돼요. 이게 그렇잖아요?

(낭독 반복;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아기를 낳아야 돼요. 인류를 다시 낳아줘야 된다는 거예요. 길러서, 키워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반복;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열차가 아니에요. 기관차예요. 기관차는 이 둘이 안팎으로 숨을 쉬고 들어가 한꺼번에 움직여야 돼요. 기관차가 이러지요? 좌우가 언제나 같이 상대적으로. 숨 둘이 들이쉬면 멈추지 않아요.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었다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낭독 반복;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자들! 뭐 시집가서 잘사겠다고 꿈꾸지 마요. 그 남자를 믿을 수 없어요. 에덴에서 살던 천사장보다 더 악해요. 그래, 참된 남자를 얻으려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참부모의 가르침을 영원히 따르지 않으면 안돼

(낭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각인! 새기라는 거예요. 도장같이 파서 새기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갈라져 가지고 두 패가 되어 있는, 천상세계에 간 여러분들의 선조들이 전부 다 축복을 받는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축복받는 사람이 없어요. 지상에서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영계의 완성과 지상 완성, 두 세계를 완결할 수 있는 책임자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는 쌍을 만들어 가지고⋯. 되어 있더라도 그 사람들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먼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형님이에요. 형님 된 천사장이 아담과 해와 보다 먼저 지음을 받아 가지고, 그들이 타락한 딱 그와 같은 자리에, 타락한 사탄 세계의 대표로 축복받은 자리에 있지만 이들이 비로소 내려와 가지고, 동생이 축복받는다면, 아담의 아들이 축복받는다면 그들을 하나님 대신 모시고, 형님 대신 모셔 가지고 절대복종해서 하나 되어야 돼요.

그래서 사탄이 완전히 조상의 길을 막고, 부모의 길을 막고, 형제의 길을 막은 그 길을 내버리고, 넘겨주고 떠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는 평화의 왕국과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석방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떠났으니까.

통일교회는 사탄까지도, 버림받은 최후의 사람까지도 붙들고 늘어짐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완성한 사람도 문을 닫을 수 없어요. 나머지 있는 어둠 세계에 떨어진 아담의 아들 족속들을 붙들고, 이들을 전부 다 다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고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제는 대신, 구세주가 구해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이들까지 안내해서 교육을 완료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지상⋅천상천국, 지옥이 없어진 영원한 해방⋅석방의 천국이 되느니라! 아주! 「아주!」

그 길을 어떻게 풀어가겠어요? 통일교회도 그걸 잘 몰라요. 왜 영계의 영인들이 축복을 받기 위해 지상에 와서 다시 돌고비에 들어가야 돼요? 천지개벽이라는 것은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어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어야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되고, 아내가 남편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 시대, 여성 해방시대에는 바다 가까이에…. 인간 몸의 70퍼센트가 물이에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여자들의 양수는 소금물입니다. 그것 알아요? 새로운 물주머니를 다 뽑아 놓고 양수를 집어넣어서 새로운 공기와 화합될 수 있는 균형된 체제를 만들기 전에는 해방을 다 누구나 맞을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 들어서서 해방은 다 받았지만 대한민국의 법이 있어서 감옥에 있는 사람이 있어요. 석방은 안 되는 거예요.

이 근본까지 뽑아버리기 전에는, 사탄을 없애기 전에는 완전히 하나님의 아들딸, 왕권을 모실 수 있는, 본래 창조이상의 가정 형태에 나타난 왕이 될 수 없고, 참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싫든 좋든 문 총재의 명령을 영원을 두고 따르지 않으면 안돼요. 이것이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못 하면 여러분은 천년만년 여기에서 다시 기다리면서라도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고생을 하면서 다시 부모들이 지상에서 갖추어 가지고 도와주려는 것에 반대가 없어야 돼요. 그렇게 해야만 영계, 천사세계의 사탄 된 존재까지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본연의 창조 당시의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일인데 그것을 누가 알겠어요? 문 총재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돼요. 천사장을 해방해 줘야 돼요. 하나님의 가정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세계, 천사세계, 지옥세계까지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일이에요. 뭐 믿으면 구원을 얻어? 그거 미치광이에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사기 중에 그 이상 무서운 사기가 없어요.

참부모의 책임과 따르는 자녀의 책임

(낭독 반복;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와 같이, 형제들과 같이, 조상과 더불어 같이 내가 활동하고 있다는 연대적 중심의 자리를 복귀하기 전에는 하나님을 모실 길이 없다 이거예요.

(낭독 계속;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영계에서 있다가 왔으니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잘 알아요. 문 총재가 하는 것이라면 백 퍼센트, 천 퍼센트 믿어요. 그러나 지상에 사는 사람은 세속적인 사탄의 그림자, 죄 세계의 그림자에 갇혀서 살았으니 거기에 전통적 물이 들었어요, 모르니까. 까딱 잘못하면 조상들이 이용해 먹기 좋아요. 도와줘 가지고 버리고 갈 수도 있어요.

그러나 문 총재는 버리고 못 가요. 땅 위에서 지상⋅천상에 들어갈 수 있으면서도 천국으로의 일방도의 길을 가지 않고 기다리고 이것을 끝까지 처리했기 때문에, 처리한 참부모의 전통의 길을 따르기 때문에 끝까지 해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일을 도와서라도 성사하기 위해 수고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고생하던 하나님 앞에 이중적인 면목이 없는 불효자의 자리를 피하기 위한, 이제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분의 조상, 여러분의 누구보다도 타락하지 않고 조상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잘 모실 수 있는 맏아들 맏딸의 책임을 참부모는 계속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지상 일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러한 엄청난 과제를 앞에 놓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의 말을 믿고 행하는 날에는 다 넘어서는 거예요, 내가 다 이겼기 때문에.

마라톤 선수라도 이제 만약에 대신하다가…. 이것이 몇 킬로미터야? 400리인가, 40리인가?「42.195킬로미터입니다.」글쎄, 그게 몇 리야? 「107리 정도 됩니다.」 107리면 106리까지 뛰어 가지고 대신 뛸 수 있는 쌍태가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그 쌍태가 쓰러졌다면 쌍태의 후보자는 대신 그것을 뛸 수 있다고 하면 말이에요, 뭐 1시간만 뛰면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런 법이 없어요.

그러나 그런 법이 없지만 그런 법을 만들어서, 쌍태적 형제의 입장에서 도중에 쓰러지게 될 때는 그 계대를 이어 대신할 수 있게 해서, 쓰러졌으니까 중도에서는 누구든지 아쉽게 생각하니까 대신 뛰게 해서 상을 탈 수 있는 길도 하나 만들 성싶기 때문에, 대중이 원하면 만들어 줘도 된다 하는 말이 벌어져요. 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그 이상도 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거기에 걸려 있는데, 하나님을 누가 구해줘요? 그것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대신 책임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쌍둥이와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형님이라면 아들은 동생과 마찬가지 아니에요? 쌍둥이! 그런 이치를 이용해서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면, 동생의 모든 부족한 것을, 형님의 부족한 것을 동생이 충당할 수 있는 길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못 하게 되면 아들이 대신해서, 동생 대신 아들이 그 일을 이어서 할 수 있는 길도 있기 때문에 사탄과 아담의 마완성한 것도 다시 용서할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을 성싶다 하는 결론까지 나와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마음대로 어디를 갈 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이왕지사 이렇게 됐으니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원리를 3주만 공부하면 그 이상 다 알 수 있어요. 뭐 말도 필요 없는 거예요.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되어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가지 말래도 여기까지 오지 않았어요? 누가 지도하지 않았지만 혼자 다 왔지. 그러니까 이런 말이 가능한 거예요.

(낭독 반복;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영계에서 왔으니까 얼마나 참부모님을 보면 반갑고 기쁘겠어요? 열을 하라고 하면 백을 하려고 하고, 백을 말하면 천을 하고 싶다는 거예요, 천 이상을 알고 있으니까. 그런데 지상 사람은 열도 안 하고 하나도 안 하려니까, 그 일을 대신 맡은 책임자가 기합을 주고 천 명의 것을 해 가지고 탕감해야 할 것을 기합을 안 줬기 때문에, 천 명이 해야 할 기합 안 준 것을 이들이 대신해서 벗어 가지고 해방 받을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영계에 이용당해 가지고 버림받을 수밖에 없는 불쌍한 자리, 남아 있는 그 자리에 남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피해야 돼요. 그것은 하나님이 나서서 구해주려니 그것을 끝낼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해줘야 돼요. 구세주가 구원을 다 못 합니다. 하나님이 구해줘야만 끝나지.

(낭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재림주를 와서 만났으니 재림주의 명령을 재림했으니 누구 명령보다도, 이 세상의 누구 명령보다도!

(낭독 계속;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하나님도 같이 동원되어서 이 일을 이루어야 돼요. 한 사람 일이 아니에요. 천지가 협력해서야 끝을 보는 것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자기가 들락날락할 수 있어 가지고 적당히 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그렇다고 내가 여행을 떠나서 여러분들을 찾아가지도 않아요. 또 찾아갔더라도 옛날에 여기로 불러 대접하던 그런 사정과는 시대가 달라요. 처리 방법이 다르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계의 실상을 이렇게 세밀히, 수많은 선각자들의 기록이 남아 있는 통일교회에 이 쌓여진 진리의 내용을 모르고 행동하다가는 법에 걸려요. 자기가 모르는 가운데 내각이 만들어지고, 국가 헌법이 만들어졌다는 거예요. 국가의 내각과 국가의 헌법을 부정하면 재까닥 알지도 못하고 법에 걸려 가지고 모가지가 달아나는 일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사명

(낭독 계속;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떠나가야 할 때 최후의 고별을 하면서 하는 유언의 말씀이에요. 고별의 말씀이고, 우리 인간들 앞에 최후의 유언의 말씀이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것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서야만 해방을 받아요.

(낭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천사세계의 사탄까지도 용서하고, 하나님까지 해방시켜 놓고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말입니다. 마지막이에요. (낭독 계속;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수고한 사람은 다 알아 기록되어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본인이 창설하여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교정당은 아직까지 일을 못 해요. 일을 해 가지고 전쟁터에 나갔다 돌아온 재향군인과 전쟁에 나가 싸울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 둘밖에 없는데, 평화군이 어디 있으며, 평화경찰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가 경찰 놀음을 해야 돼요. 아내가 하늘나라의 경찰 놀음을 하고, 남편이 군대 놀음을 해야 돼요. 경찰은 적혈구와 마찬가지예요. 그 가정에 있어서 적혈구가 죽으면 무슨 병균이든 들어와 침범하는 거예요. 나라에 균이 침범하면 평화군이 막아야 돼요.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사명을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이 못 했으니, 이 가정을 대신해서 여러분이 몇 백, 몇 천 도시를 방어하고 막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러한 일을 해야 돼요.

(낭독 계속; 아벨유엔의 깃발을 들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선봉에 설 가정을 여러분 같은 영웅들이 아니면 그 누가 찾아 세우겠습니까?) 전쟁 마당에 나갔다가 돌아온 그런 군인들도, 또 경찰들도 다시 아담 가정에서 이 세계에 하나의 하나님의 나라를 창건하기 위해 동원되어 가지고 해야 할 그것을 가르칠 수 있는 군사학교, 그것이 교정당이에요. 교정당 출신을 만들어서 배치해야 돼요.

(낭독 반복; 아벨유엔의 깃발을 들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선봉에 설 가정을 여러분 같은 영웅들이 아니면 그 누가 찾아 세우겠습니까?) 이런 선두에 선 사람이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조국광복의 주역

(낭독 계속; 세계 각지에서 모여 오신 지도자 여러분, 섭리적 결실기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이 땅 대한민국에서 먼저 완성 완결 지어야 할 절박한 시점에 선 오늘,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선천시대와 후천개벽시대가 교차하면서 야기되는 극도의 이기주의와 배타주의의 벽에 갇혀 자신의 안위와 영달만을 추구하다 생을 마치는 어리석은 자가 되겠습니까? 싫든 좋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백성으로 태어났으니, 대한민국의 정기를 이어받은 문 총재의 역대의 공적은 하늘나라의 역사적인 전통으로 남아지기 때문에, 싫든 좋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았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2007년 9월, 본인이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 출범시킨 아벨유엔의 빛나는 깃발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이제부터 돌아가서 결심한 사람은 이 깃발을 자기 가정에 꽂아야 돼요, 아벨유엔의 깃발. 안 꽂으면 사탄의 발끝에서 언제든지 잡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이상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지.

(낭독 계속; 한편으로는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개혁을 조속히 완성하고⋯)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낭독 계속; 또 한편으로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신심정권을 축으로 하여 펼치고 있는 아벨유엔의 신문명권 혁명을 완성해야만 할 천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권 내에 이미 서 있습니다. 헌법을 안 지키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함부로 거동하고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책임 못 진다는 겁니다. 그 대신 이 가르침대로 하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따라서 한국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한국이라고 해서 선생님의 공적을 팔아 가지고 예외의 일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법을 지켜야지.

(낭독 계속;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의 천운 앞에 모든 벽과 담들이 녹아내리고 말 것입니다.) 이 말씀을 앎으로 말미암아 끝장이 난다는 거예요. 말씀을 듣지 않고 배우지 않고 행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7년으로 끝내려고 하다가 안 됐기 때문에 칠팔희년이에요. 쌍합십승일을 정해 가지고 안식일, 주일을 버리고 안시일을 정했기 때문에 주일이면 52주가 안시일로 하면 46주로 됐어요. 줄더라도 우리는 안시일을 지내요. 다른 편이에요. 망하는 사탄의 그늘 앞에 끌려가는 것과 달라요. 이것은 다 분별된 조건을 세웠어요.

(낭독 반복; 쌍합칠팔희년의 천운 앞에 모든 벽과 담들이 녹아내리고 말 것입니다.) 이제는 가만 두어둬도 세상이 스스로 망해 떨어질 것이다 그 말입니다. 문 총재와 여러분들이 수고 안 해도 그냥 그대로 다 끝난 것으로서 해결을 볼 것이다 이거예요.

(낭독 계속; 사탄 세계에서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천주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의 그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아⋯) 하나님적 ‘귀신 신(神)’ 자예요.

(낭독 계속; 신심정권 시대의 주인이 되십시오.) 틀림없이 문 총재라면 주인이 됩니다. “되십시오.” 부탁입니다. 안 되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지, 내 책임은 없다 이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이도 우리 자체가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지금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민주주의는 참가정⋅참부모주의 시대, 즉 신문명 심정권 시대를 찾아가는 과도기적 형제주의임을 잊지 마시고, 과감히 민주주의의 고개를 뛰어넘어 혁명적인 비약을 하십시오!)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가정을, 타락한 가정을 구할 자신이 있어요? 잘났다고 뭐 대통령이 되었어도 망하고 장관이 되었어도 다 망해요. 네임밸류가 높다고 해도 그 네임밸류가 통하지 않아요. 사탄은 “흐흐흐! 수작들 그만둬라.” 하는 거예요. 사탄이 핏줄을 더럽힌 것을 어떻게 벗어나? 자기 족속이지. 그건 분명해요.

(낭독 반복; 과도기적 형제주의임을 잊지 마시고, 과감히 민주주의의 고개를 뛰어넘어 혁명적인 비약을 하십시오!) 민주주의시대는 끝나고 왕권주의시대로 들어가요, 왕권. 열두 형제가 한 형제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의 몸과 같이 하나되는 왕권시대로 들어갑니다.

(낭독 계속;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섭리적으로 보면 천주평화연합은 아벨적 위치에 서 있으며, 가정당은 세상을 대표하는 가인적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당은 아직 축도를 안 받았어요. 세상은 가정당이 필요해요. 두 패로 싸우는 것은 축복을 안 받았어요. 핏줄을 교정 안 했어요.

(낭독 계속; 지난 18대 총선에 출사표를 낸 후보자들 모두는 참부모님께서 천주적 차원의 승리를 쟁취하신 그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잇속을 위해서 그 나라에서 기반을 닦고 자기 출세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필요로 하는 것은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위한 것은 하늘땅을 위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할 수 있는 원자재가 필요해요. 악한 사람이 다 팔고 도망갈 때까지도 남아진 투자의 여력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강의 계속;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언제나 정치활동을 안 합니다.

마지막 때 2013년 1월 13일 이제 한 번밖에 없습니다. 그때를 중심삼고 우리는 깃발을 꽂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야 돼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전 세계 사람들이 자기 소유를 다 바쳐서라도 이 일을 해야 돼요. 조국광복, 한국 고향이 조국광복이 되는 날에는, 세계 제국도 이 전통을 이어받아 일시에 달려들어 가지고 해방의 세계, 하나님의 해방까지도 가능할 수 있어요. 그것은 시간 안 걸려요. 7년 가운데 3년 이내에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낭독 반복;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이에요. 2013년 1월 13일까지 선거는 이제 대통령 선거 하나 남았지요? 「예.」 그건 날들과 달들도 세계가 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섭리는 그렇게 무모한 섭리가 아니에요. 과학적이요, 통계적인 섭리를 하고 있어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국가들의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여러분의 분봉왕들을 중심하고 이 지구성에 진정한 조국광복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이제는 그것이 안 될 수 없습니다.

분봉왕은 뭐냐 하면, 대통령에 출마한 사람들이 일곱 사람, 많은 경우에는 여덟 사람도 있더라구요. 전부 다 네 사람 이상 다 있어요. 이 사람들이 살아 있어요. 이 사람들 가운데서 하늘의 분봉왕을 정하는 거예요.

너희들끼리, 사 사 십육(4⨉4=16), 16일 동안에 너희들의 책임자 제일 실적이 있는 대표자를 둘 뽑아라 이거예요. 절반을 뽑아 가지고 둘 가운데에서, 최후에 둘 가운데서 추첨을 해요. 추첨을 해서, 선거에 의해서 두 사람 가운데 많이 뽑힌 자가 대통령이 되고, 그 다음 두 번째는 부통령, 세 번째 될 수 있는 참석자는 국회의장, 이렇게 세 사람만 되면 국권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낭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참부모님과 정부가 하나되어서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것을 알지 않으면 언제 빼앗길지 몰라요. 법을 중심삼고, 법은 우리 법이 최후이니만큼 이 법 가운데서, 하늘이 중심 된 이 법을 누를 수 없기 때문에 법이 남아 있는 한 하늘을 중심삼고 그 조건 밑에서 법 처리와 그 시행령을 내릴 수 있는 주인이 있기 때문에 수습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것이 없으면 큰일 나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돈과 대한민국의 국민을 동원해서 통일교회와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돼서 반드시 승리한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마지막이 돼요.

조국광복의 환희의 태평성대 억만세 해방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조국광복의 운명을 도울 수 있는 내가 될 것이냐, 망치는 내가 될 것이냐? 답! 돕겠다는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아무리 여러분이 힘이 세도 선생님이 없으면 끝 못 마칩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하나되었다 할지라도 선생님이 없으면 끝장이에요. 자기가 높고 귀하고 좋다는 전부를 가졌더라도 선생님을 모시지 않으면 만사가 낙망이에요. 소련이 모시지 못하고, 일본이 먼저 모시지 못해요.

먼저 모시는 사람이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박수! (박수) 한때밖에 찾아올 수 없는 그 날 그때를 맞이한 대한민국의 깃발을 어느 누구 손으로 걷어치울 것이냐? 이북을 통해서 반대하고 공산당이 걷어치우려고 하겠지만, 통일교회 문 선생은 최후까지 그 깃발을 중심삼고 만세와 태평성대 억만세를 찬양할 수 있는 조국광복, 개인으로부터 하늘땅 전체가 우리나라의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는, 꿈에 그리던 향토, 고향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왕을 모신 왕자 왕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러면 천지의 소유권을 상속받은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왕권 대리자로 서서 만국의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자리를 부모님이 양도받아 가지고 이룰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아들딸에게 대신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참부모가 없어 가지고 참부모 대신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사람, 부모님이 상속해 주는 것을 대신할 자가 없어요. 확실히 알라구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암만 오늘 표창을 받고 그랬지만, 이 원칙에 들어가 가지고 보다 큰 세계에 서 있는 선생님을 모시고 나서야만 보다 큰 세계까지도 해방 통일이 되고 하나님의 왕자 왕권의 위신이 서는 거예요. 그 일 이외에는 길이 없어지고, 길이 생기지를 않아요.

(낭독 반복;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련이라든가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거 우리 것이다.”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거기에는 참부모가 없어요. 참부모의 사랑이상과 연결될 수 있는 가인 아벨의 논리가 없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문 총재의 뜻을 높이고 따르지 않을 수 없어요. 할 수 없이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조국창건 완성의 사명자

(낭독 계속;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조수물이 들어올 때에는 먼저 들어온 것이 먼저 들어와서 채우지만, 맨 나중에 들어온 물이 채우는 데 있어서 이것은 구정물이에요. 미리 들어온 물들은 자리를 잡고 있지만, 나중에 들어온 물은 감탕물이고 구정물이지만, 여기 들어와 가지고 돌기 시작하는 것은 먼저 들어온 물이 아닙니다. 구정물이 돌아요.

통일교회도 그 물길에 싸인 결과에 서지만, 돌고 돌다가 수평이 딱 되는 날에는 돌던 것이 아래로 해서 위로 해 가지고 거꾸로 온다는 거예요. 왼쪽으로 돌던 것이, 지금까지 왼쪽으로 돌던 이 세계의 바늘이 바른쪽으로 돌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다 끝나고 맨 마지막 1초를 남기기 전까지는 이렇게 돌지만, 1초의 딱 숨이 막힐 때는 ‘악!’ 숨을 쉴 수 있는 바른쪽 세계의 운세가 되어 하나님이 발동시켜 가지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세계로 가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부터 영원히 평화의 지상⋅천상의 전체 국민의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건 이론적입니다.

(낭독 반복;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여러분의 분봉왕, 그리고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 즉 조국창건을 완성해야 될 것입니다.) 이거 다 뜻이 깊어요. 이것을 지금 읽어 가지고는 이해를 못 해요. 이제는 읽으면 이해할 거예요. 알겠어요?

(낭독 반복;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이제는 둘이 같이 수평이 된 그때부터 방향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세상의 끝입니다.

(낭독 계속;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하나님이 숨을 쉬어 가지고 마지막에 비로소 박자를 맞춰 가지고 위로 돌아가는 거예요. 크게 돌게 되면 이 세상 모든 것이 다시 되살아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여러분의 분봉왕⋯) 분봉왕이 필요해요, 하나를 만드는. 교회 지도자들이 필요합니다.

(낭독 계속; 그리고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 즉 조국창건을 완성해야 될 것입니다.) 이래야 조국이 창건돼요. 그렇지 않으면 창건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죽지 말고 깨치고 갖춰서 영계에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가르쳐준 그 세계에 못 갑니다. 이대로 실천해야 돼요. 완성해야 돼요. 이렇게 구체적인 내용을 말하는데, 그것을 듣고 배워 가지고 하겠어요? 아는데도 몇 번이고, 몇 천 번이라도 그렇지.

(낭독 계속;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낭독 계속;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며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참부모와 같이 들어가 살 수 있는 고향 조국을 갖는 여러분이 되시옵소서.

(낭독 계속;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소서!) (박수) 그래, 그거 기도입니다. 우리가 다 이루지 않았어요. 이루어 가야 돼요.

(낭독 반복;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소서!) 내가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낭독 계속; 아~주!) 해방의 세계로 가겠습니다.

(낭독 계속; 감사합니다!) (박수)

한민족 7천만을 축복받게 해야

이 원고 메시지를 천번 만번 읽으면서 여러분들이 해석을 해줘야 돼요. 오늘 이걸 이제 시 디(CD), 비디오로 만들어줄 거예요. 그래서 『평화훈경』 Ⅳ장, Ⅴ장, Ⅵ장, Ⅶ장, Ⅷ장, Ⅸ장, Ⅹ장, 일곱 장을 외우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 고개를 넘어서 비로소 Ⅹ장에는 뭐냐? Ⅹ장 제목이 그래요. 절대창조예요, 창조. 절대적 하나님이 절대적인 창조를 했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절대평화이상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절대평화이상이다 이거예요. 그 세 가지예요. 절대, 그 다음에 평화,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 이야! 절대이상, 절대평화,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 하나님의 창조와 평화와 이상이 절대성의 세계에서 이루어지지, 벗어나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 Ⅳ장은 한민족 7천만이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내용이에요. 삼일식을 하고 성수를 마셔야 돼요. 기독교 의식에서 성주를 마시고 떡을 먹는데, 이것은 대신할 수 있는 실체예요. 40일 행사를 끝내 가지고 그 다음에 입적수속을 해야 돼요. 재산의 3분의 2를⋯. 지금까지 사탄이 3분의 2를 가졌기 때문에 3분의 1을 하늘에 바쳐야 하기 때문에, 3분의 2라는 세상의 것을 하늘에 바쳐야 돼요. 결국 하늘에 3분의 3을 바쳐야 돼요. 내 소유권이 없어요.

소유권이 있어 가지고는 안돼요. 소유권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결혼해서 아들딸 하나만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아들딸이 둘 이상이 되어야 돼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24살까지 결혼하게 되면 4년 동안에 2년 터울로 해서 아들딸을 낳아서 28세까지 가정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 이팔청춘이라고 말하지요? 한국에서는 이팔청춘을 말해요.

15살이 되면 대장부라고 해요. 남자가 13살, 14살 넘어서 15살만 되면, 아버지가 없더라도 그 동네에서 주인 대신 시봉할 수 있어요. 한국 역사는 하늘의 법에 따라 3분의 2를 다 하늘 것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 망할 수 없어요. 망할 위기에서도 극적으로 살아났어요. 망할 것 같은데, 죽을 것 같은데, 없어질 것 같은데 없어지지 않아요.

주몽이라든가 이들을 보면 그래요. 몽골인 역사의 전통에 그런 사실들이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그것의 계대를 이어 완성시켜야 할 역사적인 대행자가 문 총재예요. 문 총재는 죽지 않았어요. 역사와 더불어 발전해 나왔기 때문에, 세계문제를 깨끗이 청산해 나왔어요. 하나님 대신할 수 있어서, 하나님까지도 하나님에 속한 정권, 국토가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주권이 필요한 3대 요건을 갖추어 가지고 당당히 사탄 앞에 나설 때 사탄이 반대 못 해요. 또 누가 그 소원의 욕망으로 기를 수 있는 자체가 아니에요. 그 자체는 자체 하나님의 것으로서 인정할 수 있는 자유 해방, 독재왕권 해방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세계만이 영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평화훈경』은 뭐냐? 영계에서도 이제부터 영원히 참부모의 교시를 훈독회 합니다. 여기 현진이라든가 국진이의 아들딸이 가서라도, 그 아들딸 앞에 세계에 본 될 수 있는 훈독을 계속해야 돼요. 자기 멋대로 통일교회가 자리 잡겠다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거 장난하는 줄 알아요? 시간이 없다구요. 이제는 이런 대회를 할 필요도 없어요.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내가 인사를 안 받아요. 내가 재판장 입장의 하나님에 있어서 최후에 인류 전체 수천억을 원리원칙권에서 금을 그어 가지고 고개를 넘어야 할 그것을 준비해 가는데, 내가 넘지 못한 고개를 앞에 놓고 여기서 누구 친구를 할 수 없고, 명령을 받고 실천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나 이상 이 교본을 사랑하라구요. 말씀을 사랑하라구요. 그렇게 믿어서 책임을 못 지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책임을 지고 남을 수 있는 준비를 했기 때문에, 지금 견딜 수 없고 참을 수 없는 것까지 소망으로 남겨놓고 그러라고 하고 가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니 너희들 뜻대로 이래라저래라, 어머니가 이래라저래라 못 해요.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예.」

3대권, 4대심정권을 잘 길러라

그래, 오늘 저녁 전부 다들 하게 되면⋯.「저녁이 아니고 점심이에요. (어머님)」저녁이야?「점심이에요.」아이고, 점심을 저녁으로 알고 말하는 사람, 남편을 대해서 동정하지, 뭐 여기에 와서 옆에서 그래?

요게 뭐인고? (웃음) 자, 들어가라구, 결론짓게.「지금 꽃다발 받으시죠.」꽃다발을 누가 받아? 내가 꽃다발을 받으러 왔어? 말씀 끝내러 왔지. 안 그래?「말씀 다 끝나셨잖아요?」아니야! 아직까지 부탁할 것이 있잖아?

여러분 아들딸을 잘 길러라 이거예요. 3대권을 잘 길러라, 4대심정권을 잘 길러라 이거예요. 모든 인류가 국경을 넘어서 동족권의 심정이 일치되지 않고는 그 나라가 원수의 나라요, 그 땅이 하나님의 원수 땅이 된다고 하는 결론지을 것을 남겼는데, 지금 결론짓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세계가 내 땅이에요. 세계가 내 동족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못 했으니 내가 대신 해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지 못한 권한을 내게 맡겼기 때문에 지옥까지도 철폐시킬 수 있는 특권까지도 내가 하겠다면 허락할 수 있는, 그런 해방적 자유세계의 권한을 갖고 있는 문 총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그걸 행사할 거예요.

다음부터는 여러분들, 1차, 2차, 3차 때부터는 여기에 무슨 행사가 있다고 하면 오라고 공문을 내면 오고 싶은 사람은 올 수 있지만, 그 대신 특별헌금을 해야 돼요. 부모님이 새로운 나라의 왕권을 지킬 수 있는 책임이 있으니, 신부 된 종교권은 신부의 나라예요. 하나님이 신부가 없어요. 참부모가 신부가 없어요.

신부 된 이 땅 위에 지금 끝날에 있어서 재정권, 물질 권한은 여자들이 다 갖고 있어요. 이 여자들이 도둑놈들에게 품겨서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해방시킬 수 있는 특권을 내가 갖고 있기 때문에 일시에 여자가 해방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는, 환고향 법령에 따라 가지고 수만 수억의 여자들의 행렬이 지구성 절반이나 덮을 것이라는 생각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일까지 해야 여러분이 따라가요! 아들딸이 따라가는 거예요.

어머님의 책임이 끝나지 않았어요. 잘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 국진이도 알겠나? 현진이도 알겠나? 알겠어? 끝까지 부모님이 이렇게 힘들게 수고롭게 초점을 맞추기 위해 일생을 바쳐 왔으면, 너희들도 그런 부모님을 중심삼고 초점 맞추는 노력을 해야 돼. 일심일체가 되어 수천 수만이 한 표적에 들어가 가지고 지정하는데, 너희들이 손을 들면⋯. 아버지가 그려 놓았던 것처럼 그와 같이 너희들이 뒤를 따라다니면서 너희들이 길을 따라오다가 다 지옥의 함정에 빠져버렸어. 쇠고랑이 채워져서 공산당에 숙청을 당해 가지고 죽은 무덤 자리를 메울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심각해. 알겠지? 알겠나? 현진아! 「예.」 아빠 말 알지? 「예.」

무엇이든지 앞으로 돈이나 사람을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나도 하늘의 허락을 받아서 일하고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무슨 선생님이 부탁했다고 된다고 생각들을 하지 말라구요. 다들 여기 통일교회의 못난 사람들은 선생님께 보고했다고, 보고했기 때문에 허락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천만에!

그거 허락할 수 있는 것은 수만 수천이에요. 거기서 한 사람이나 열 사람이나 빼는 것은 여러분이 빼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허락하신 백성의 권한을 평준화시키는 효과를 보이기 위해서 일하지, 그렇지 않으면 법도 적용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의 이 날을 기억하고 잊지 말고, 여러분 후손들 앞에, 나라 앞에 나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천정궁 입궁 대관식 기념행사를 분봉왕을 모시고 다시 하라

오늘 여기에 참석했던 사람은 말이에요, 아침에 내가 얘기했던 대로 돌아가 가지고 천정궁 입궁 기념식을 하는 데 있어서 실패했기 때문에 분봉왕을 모시고 다 해야 돼요.

분봉왕을 모시고 하려면 아벨 국가 124개국이 사인을 했으니 분봉왕을 모시고, 그 다음에는 교회 책임자를 모시고, 세 사람이 한꺼번에 그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본격적으로 선생님의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너희들이 안 시키면 안돼. 「예. (현진님)」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세 사람이 가서, 네 사람이 합해 가지고 분봉왕을 책정할 수 있는 이 일을 할 것을, 이 시간을 기해 가지고 지시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자는 알지? 「예.」 양창식! 「예.」 석준호!「예.」 무슨 말인지 알지? 「예.」

여기에 대한 내용을 귀하게 원본을 만들어 가지고, 네 사람은 분봉왕 누구누구, 그 다음에는 누구누구 여기에 참석한 세 사람, 네 사람이 사인을 해 가지고 그와 더불어 셋이 넷이 같이 가서, 그 나라의 분봉왕 권한을 중심삼고 4대, 3대 혹은 대통령을 지냈던 전대통령들 가운데서 분봉왕 실제 책임자를 정해 줘 가지고, 자기들이 뽑아서 정해 가지고 그 사람이 진짜 분봉왕을 세워야 돼요. 앞으로 교육을 하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돼요.

대통령 후보도 마음대로 뽑을 수 없어요.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로부터 학력을 통해 학교의 모든 전부의 기록이 민족 앞에, 법 앞에 어때요? 어릴 때부터 다 갖출 수 있는 사람이라야 돼요. 분봉왕은 네 사람이면 네 사람의 대통령들 가운데에서 뽑혔으니, 대표적으로 모여 가지고 차기 대통령 후보는 두 사람, 세 사람을 뽑으면 돼요. 어느 쪽 누구, 어느 쪽 누구, 이렇게 세 사람을 뽑아 가지고, 그중에 분봉왕이 입회해서 참부모의 사신에 따라 분봉왕을 중심삼고 추첨해 가지고 1등 한 사람은 대통령, 2등 한 사람은 부통령, 3등 한 사람은 국회의장,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전통으로 영원히 선악이 갈라지지 않는 통일된 원형의 세계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길이 되느니라! 알겠어요? 「예.」

이제는 이런 대회가 없어요. 마지막입니다. 분봉왕 파송과 더불어, 여러분이 현장에 돌아가게 될 때에는 반드시 그 사람을 모셔 가지고, 자기 분봉왕의 대표가 있으니까, 여기 우리가 분봉왕으로 임명한 그 사람과, 여기에 한국 사람 한 사람, 일본 사람 한 사람, 미국 사람 한 사람, 3개국, 부모와 장자권 나라 세 사람을 데려가서 거기에서 분봉왕 체제의 형태를 만들어야 돼요.

아벨유엔의 명령이요, 아벨유엔의 지시이니만큼, 그 지시에 따라서 대번에 그 나라에 가서 대통령 하던 여러 사람, 열 사람이든 몇 사람이든 모여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들끼리 40년 기간에 제일 공이 많았던 사람을 빼는 거예요.

그 사람들 중에서 두 사람 내지는 세 사람을 빼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최후에는.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추첨해 가지고 1등 한 사람은 대통령, 그 다음에는 부통령, 3등은 국회의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에 있어서는 앞으로 국회의원 출마고 무엇이고 다 없어요. 민주주의가 이 선거로 말미암아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혁명이 벌어져요.

정해 놓은 공식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돼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미국이 이제 해야 할 책임이 뭐냐 하면 두 여자의 왕국을 수습해야 돼요. 에서와 야곱에 있어서 야곱이 가정을 수습할 때에 두 여자였어요. 야곱이 몇 사람 가지고 열 지파를 만들었나? 세 사람이지? 그 다음에는 한 사람 가지고 두 지파를 만들었어요. 이것이 이렇게 쌍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쌍을 축복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삼(3) 팔(8) 육(6)이에요. 공산당에는 육(6)이 없어요. 공산당에는 하나 둘 셋에서 세 번째 책임이 없어요, 하나 둘 셋. 이쪽으로도 하나 둘 셋, 삼(3) 팔(8) 육(6)은 언제나 연결돼요. 8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으로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 사탄을 중심삼고 좌익이 완전히 하늘이 가진 것을, 오른쪽을 빼앗았다는 거예요. “오른쪽 없애라! 우익에게 거짓말하고 협박 공갈 도둑질해서라도, 타고 앉아서 빼앗아라! 총칼을 가지고 생명을 겨누어서 굴복시켜라!” 하지만, 안 돼요. 그것 가지고는 안돼요.

암만 미국이 군사력을 세계의 일등으로 다 준비해도, 암만 해댔자 평화의 세계를 못 이뤄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사랑,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하나님을 몰라요. 벌써 여기서 가인 아벨이 누구예요? 하나님을 잘 몰라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떤가?” 한마디 물으면 답변을 못 하고 낑낑 해요. 집어치워! 대번에 알아요, 이제는.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사람은 가인 아벨을 분별할 수 있어요. 틀림없어요. 영계에서 가르쳐준 것보다 더 세밀히 알아요.

전과 후가 틀려야 되고, 그 다음에 부부가 틀려야 되고, 그 다음에 형제가 틀렸으니, 그 세계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전 대통령, 후 대통령, 그 대통령의 아들딸을 중심하고,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의 손자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대권이 하나되어야 돼요. 3대권은 4대심정권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공식이에요. 그것을 무시하고 무엇 해 가지고 세계도⋯. 나 이상 세계에서 대집회를 한 사람이 없어요. 또 그렇게 원하는 것도 내가 하지 않았어요.

내가 김정일의 마음을 맞춰준다고 하게 되면, 이북에 가서 뭐 1천만 동원하려고 하면 1천만 동원할 수 있어요. 그거 안 해요. 북한의 그 광장에 15만 채우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그거 안 해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빼놓고는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불한 돈을 쓰는 데에는 하나님을 빼놓고는 안 써요. 하나님의 사랑을 빼놓아 가지고는 안돼요. 이 공식이 철저하니만큼 이 공식을 따라오는 한 선생님은 망하지 않고, 승리의 패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계대적 역사성을 남겨서 전수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었다! 아주! 그렇게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양창식!「예.」분봉왕 대신 정하라는 것 정했지?「예.」그 이름을 중심삼고 이번에 왔던, 여기에 있어서 194개국의 유엔에 가입하기 위해서 대회 때에 명단 올린 사람들, 여기에서 분봉왕을 모시고 자기 나라에 분봉왕을 세워 가지고 자기 나라의 퇴폐적이고 부패된 이 상황을 정비해 줘야 돼요.

상하⋅좌우⋅전후가 한 점에 모여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렇게. 그래, 상하⋅좌우가 되어 있어요. 우좌가 되어야 할 텐데 좌우가 되었어요. 여자가 잘못했으니 여자기 남자 위에 위치해 있어요. 제일 고생 많은 탕감길을 여자가 가야 돼요. 저기 여자 대장님도 오늘 와서 말씀하기 힘들었는데, 이런 것을 알고 교육해야 돼요. 줄을 지었으면, 기차면 레일이 같아야 되고, 그 기관차 내용이 전기기관차여야지 따라가는 차량이 되어서는 안 돼요. 칙칙폭폭 칙칙폭폭 이렇게 같은 차를 타고 가야지.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오늘은 시간이 많이 갔어요. 아침에 선생님이 말씀할 때 선생님이 제일 짧은 설교를 했는데, 한 2초 걸렸나? 그때도 설교 했으면 지금 말한 몇 십 배를 했을 거예요. 그것도 그렇게 짧게 한 것을 용서하는 여유를 가지고 대해 준 손님으로서, 객으로서 환영하면서,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같이 보내준 것을 감사, 감사, 감사하면서 이 회를 끝마치려고 해요. (박수)

양창식! 석준호! 무슨 말인지 알지? 이번 대회 끝나고 돌아갈 때 반드시 우리 사람들하고 미국 사람, 일본 사람, 왕을 해 가지고 분봉왕 대신자를 세워 분봉왕권을 만들어 가지고, 이번에 우리 사람들이 가서 대회를⋯. 이번에 천정궁 입궁 대관식 기념 축하를 잘못했어요. 기념식을 그렇게 해? 세상에! 돌아가서 다시 하라구. 알겠지? 「예.」 모르면 우리가 3분의 1을 대주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하라구. 「알겠습니다.」 그거 못 할 것이 없지. 알겠나? 「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쌍수로 박수해요. (박수) 뭐야? 꽃다발은 또 뭐야? 다 끝났는데 무슨 꽃다발이야? (꽃다발 봉정, 오찬, 축하공연, 광고)

(경배) 「일본 간부들하고 대륙회장들 왔습니다.」 대륙회장. 「뭐 읽어요? (어머님)」 Ⅳ장하고 Ⅷ, Ⅸ, Ⅹ장. Ⅳ장! Ⅳ장, 축복을 다시 해줘야 돼요. (『평화훈경』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본부의 실정과 일치될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할 때

그만하고, 황선조!「예.」황선조가 요즘에 선생님 앞에서 순회 떠나면서 얘기한 내용을 이 사람들에게 좀 해줘. 현재 한국의 실정…. 지금 자기가 맡고 있는,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데 몇 년까지 선생님이 경비를 책정해 줬나?「경비 책정이요?」경비 책정한 것이 지금 남아져 있는 것이 얼마나 있어?「지금 남아 있는 거요? 한 6백 개 남았습니다.」그것밖에 없어?「그때 가져올 때 아버님이 원래 주신 것은 1천5백 개였는데 1천 개밖에 못 받았습니다.」그거 엠 오 유(MOU; 양해각서)에 대한 모든 내용이 어떻게 됐다는 것은 나한테 결정 받아야 될 거 아니야?「예.」그거 보고하라구. 얘기 해줘.「예.」

우리가 이런 일을 해 나오는데, 국가 국가에서 이제부터 분봉왕이 가 가지고, 본부의 실정과 일치될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할 때에 들어와요. 말만이 아니고, 이제부터 몇 십년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지금 당장에 한국의 실정과 세계의 실정이 평준화되어야 할 입장인데, 그 평준화가 안 되면 한국이 플러스가 주체가 되든가 여러분이 주체가 되든가, 주체를 엇바꿔 가면서라도 이것을 선두에 서서 지탱해 나가야 돼요. 솔직한 얘기 좀 해줘요.「예. 안녕하십니까? 좋은 날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오늘 훈독회 끝나고 다 갈 사람들이 많지? 이런 대회를 할 때 누가 결정하는지 모르지만, 여기에 왔던 세계인들을 왜 훈독회에 참석 안 시켜? 그거 누가 결정을 그렇게 했어? 왜 안 시키느냐 말이야. 70개국 대표들이 여기에 한 사람도 없잖아.「예, 외부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외부 사람이든 내부 사람이든 너희들이 얼마나 잘났어? 그 사람들 앞에 영향을 줘야 할 텐데 영향을 주지 못하고, 그 사람들을 앞세워야 할 때가 왔다구.

평화대사들을 내부의 위치로 바꾸지 않고는 아담의 아들딸들이 섭리의 뜻 앞에 설 수 없어요. 완성할 때까지 천사장권 평화대사들이 내부에 들어와 가지고 책임지지 않고는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누가 결정을 그렇게 했나? 황선조가 했나? 외부 사람이면 너희들이 외부 사람보다 나은 게 뭐 있어?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죽는지 사는지 알고나 있어? 자기들이 망했다고 포기해 버릴 수 있는 그 나라를 붙들어 가지고, 선생님을 고생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회개해야 돼요. 이걸 막는 길은 평화대사들을 활용하는 길밖에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평화대사가 각 나라에 얼마나 많아요. 한국은 5만이 넘지? 「예.」 그거 매일같이 오는 여자들을 여기 갖다 세워서 뭘 해요? 경제적 지원을 누가 해요? 선생님이 경제적 지원을 전부 다 하나? 선생님은 나라도 없다구요. 나라가 있었으면 하고도 남지요. 여러분한테 신세 질 필요 없어요. 그렇지만 같은 실정, 조국광복이라고 했으면 전부 다 세계 일원화시켜야 돼요. 이것들은 무슨 대회 같은 걸 자기들이 결정하면 어떻게 진행된다는 것을 보고해야 할 텐데, 경제 실정에 움직일 수 있는 금후에 몇 달 움직일 돈 한 푼 없고 빚져 나가면서 일을 할 수 있어요? 빚을 누가 져요? 여러분에게 돈 빌려 줄 사람 있어요?

은행을 통해서 알아보면 통일교회 실정을 누구나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하루에 잘못하면 통일교회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뒤집어지면 책임을 황선조가 지는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곽정환이 할 수 없어요. 총책임은 선생님이에요. 경제적으로 파탄이 벌어지면 선생님을 고소해 가지고 감옥에 집어넣기 위한 전략이 언제나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정이 얼마나 긴박하다는 것을 알아야

누가 생각이나 해요? 이런 대회 때 실정을 알고 안방살림이 어떻다는 것을 자기 뼈에 살에 부딪쳐야 알아요. 여러분만 가지고 뭘 어떻게 해요? 평화대사를 여러분이 교육할 때 돈을 얼마나 들였는데 이런 중요한 안팎에…. 아담 해와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은 평화대사인 천사세계 천사장의 일들이에요. 앞장서서 가야 돼요.

나라가 책임질 수 있는 환경을 어떤 세계 국가, 유엔 가입 194개 나라 가운데 하나가 되더라도 6대주면 6대주 한 주를 살 수 있으면, 주가 되든가 나라가 되면 거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부가 옮겨져서 어려운 문제를 가려 나가야 된다구요. 본부가 없어요, 지금. 여러분, 천정궁을 지었는데 천정궁 책임을 누가 졌어요?

이 방대한 세계에 연결된 조직과 모든 것을 손바닥밖에 없는 선생님에게 맡겨 가지고 여러분은 편안한 옛날 그대로 그냥 흘러가겠어요? 그 물이 대양을 흘러 가지고 환태평양까지 흘러가지 못해요. 중간에 막히고 끊어져버려요. 제일 어려운 때에 왔어요.

그 사람들 엠 오 유(MOU) 같은 거 만들어 가지고, 계약을 취소하든가 이런 고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걸 전체가 총회를 해서 혁명해야 돼요. 세계의 경제인들을 한국에 되어지는 사실을, 엠 오 유(MOU)를 중심삼고 여기서 하는 걸 알게 해 가지고, 국가의 유명한 평화대사들을 가입시키는 거예요. 세계 전체 평화대사들 대회를 통해 가지고 이 일을 해결할 수 있어요. 제1경제의 해결 기반이 그것인데 그걸 빼놓고 돈만 있으면 빼다 쓰려고 그런다구요.

이 시급한 문제를 그 사람에 어떻게든 얘기해 가지고 문제가 안 되게 풀어나가야 할 거라구요. 긴밀하게 국제적인 모든 전체 평화대사들이 재벌 세계와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상의해서 그들을 앞장세워서 활동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땅바닥밖에 없고 손바닥밖에 없잖아? 경제적 기반이 뭐 있어요? 모이면 모일수록 전부 다 그래요.

이번 대회를 하게 되면 6백만 달러 아니고 7백만 달러 이상 들어가는 거예요. 조직을 중심삼고 이번에 갈 때 올 때 자기들이 경제 분담이라는 것을 비준에 따라 지명을 받아 가지고 해결해야 할 텐데 여러분이 언제 경제적 책임을 진 무엇이 있어요? 그게 무슨 식구예요? 식구의 판도, 근본을 어그러뜨려서 암만 꿈이 좋다고 하더라도 그 꿈의 길을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요. 때려치워 버려요.

그런 실정이 얼마나 긴박하다는 것을 눈을 뜨고 책임지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구름 따라 바람 부는 대로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가다가 막혀버려요. 없어요. 꺼져버려요, 구름은. 양창식! 어제 새로운 결심을 했나? 긴박한 회의를 하는데 졸고 있더라구. 너희들을 선생님이 믿을 수 없어.

임도순!「예.」오늘 일본 사람들을 훈독회도 참석 안 시키고 어저께 밤에 쫓아버리려고 그랬어. 소문나고 그러기 때문에 할 수 없었어요. 여기에 온 손님들이 뭘 하러 다니는 거예요? 자기가 천국 가기 위한 길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섭리의 때에 선생님 뒤의 그림자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그림자 가운데 살아난 앞의 선발대가 누구예요? 6대주가 책임졌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실정을 알리는 것은 공동책임 못 진 것을 회개하고…. 그야말로 민주세계를 밟아치우고 왕권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데, 그게 그냥 될 거 같아요? 전쟁도 세계가 3분의 1이 죽어 나가자빠져야 가능한 일이에요. 경계선을 한 발짝 두 발짝 넘어갈 텐데, 경계선을 넘어가는데 죽더라도 저쪽 편으로 밀려나가 굴러 떨어진다구요, 이쪽보다도.

죽은 사체를 중심삼고 투쟁했던 역사가 있는 거라구요. 예수의 사체 몸뚱이도 없고, 모세라든가 조상들의 뼈다귀를 쥐고 다니면서 싸우고 있다는 사실이 그게 다 헛소리인 줄 알아요? 고향을 거쳐가야 돼요. 그래, 너희들만 해먹을래? 진저리가 나.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얘기해 봐요.

라스베이거스를 섭리에 갖다 붙이지 않으면 안돼

(황선조 회장이 보고 시작; ……이 회사가 동양에 진출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투자된 데가 두바이나 마카오나 중국이나 싱가포르나 베트남입니다. 이렇게 이 회사가 투자를 하고 있다가 한국 시장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을 때 저희하고 연결이 됐어요. 그래, 그 회장이 저보다 한 살 어린 마크라고 하는 회장인데 젊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직접…)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네 번 왔다 갔다 했어요, 배후에서. 거기에 라스베이거스와 같은 곳을 창설할 수 있는 유대인 대표가 중간에서 가지고 화살을 쏘았어요. 캘리포니아 주에 세계의 밀리어네어(millionaire; 백만장자)가 아니라 빌리어네어(billionaire; 억만장자) 1천 명 가운데서 72명이 살아요.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 그 대회까지 했지. 양창식 알아? 「예.」

그 대회도 이것들은 멍청하게 무슨 대회인지 모르고 있어요. 모르니까 부른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점령 회의를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는데, 우루과이에 있는 우리 호텔의 책임자가 누구?「신치성입니다.」신 사장은 라스베이거스 전체가 친구들이에요. 하나의 조직으로 세계적으로 움직이는 친구들이니까,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선거문제 때문에 꼼짝 움직일 수 없는 그 기간에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를 네 번 갔다 왔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그리고 그랜드캐니언을 다시 손댈 것을 선포한 거예요. 앞으로 아벨 유엔을 등장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라스베이거스와 그랜드캐니언하고 후버댐이에요. 31대 대통령 때가 미국에게는 위기일발의 이런 시대였어요. 세계적인 섭리국가로 제2이스라엘권이 선 것이 1932년이에요. 선생님이 12살 난 그런 시대라구요. 그게 다 섭리적으로 맞아요. 황선조도 라스베이거스에 못 갔지? 「예.」 한 번도 안 갔으니 모르지.

지금 말하는 그 배후에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움직였고, 앞으로 우리가 도박왕의 미국을 중심삼고 이걸 목덜미를 잡아서 섭리에 갖다 붙이지 않고는 사탄 세계를 시정할 길이 없어요. 라스베이거스, 그랜드캐니언의 왕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후버댐이에요. 그때 과학을 중심삼고 발전소를 만든 것이 그 깊이가 얼마냐 하면 220미터예요. 콜로라도 리버(river; 강)가 평지로 보이지, 강이 안 보여요. 어디 가든지 안 보이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막기 위한 모든 기적적인 기술을 그때에 후버 대통령이 세계를 움직여 가지고 투입해서 후버댐을 만든 거라구요. 미국의 로키산맥의 끝이 되는 이것이 후버댐을 만든 지역이에요. 7개 주가 물이 없어, 음료수가 없어 천수를 받아 가지고 먹고 살던 때라구요. 그것 가지고 뭘 해요? 경제적 기반이 안 돼 있으니까 문제가 되고, 이 모든 7개 주에 살던 시민들이 사막이 됨으로 말미암아 떠나야 될 환경이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이 없어지느냐 남느냐 하는 이런 역사적인 기점에서 가지고 기적을 행사해서 후버댐을 지은 거예요. 후버댐 그것이 높이가 270미터? 효율이, 자기 전문이지? 「221미터입니다.」 그 밑창의 넓이가 200미터예요.

신문명과 과학세계를 유치하는 기반이 된 후버댐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200미터, 230미터 가까이 올려 쌓을 수 있는 높은 지대를 정해 가지고 시작했다는 것, 꿈꾼 자체가 놀라운 거예요. 미국의 존망의 운명을 걸고 출발한 거예요. 그것을 할 때 구라파 모든 제국이 협조한 거예요. 이건 기독교문화권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 아니었으면 구라파 제국이 여기에 협조할 수 없어요.

또 가인적인 구교가 신교세계에 미국이 나와 가지고…. 미국은 신교 국가예요. 35대 케네디 대통령이 천주교인으로서 처음으로 대통령이 된 거예요. 케네디가 희생되었고, 그 다음에 유엔 사무총장 함마르셸드가 희생당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로버트 케네디, 에드워드 케네디, 3대까지 자기들의 정치적 욕망으로 주인이 되려고 하는 것을 방비해 나가고 있는 실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제2이스라엘권으로서 택함 받은 것은 이런 문제…. 거기에 도시에서는 로스앤젤레스는 뭐냐 하면 문화 창조에 있어서 여자들이 배우가 돼 가지고, 역사시대의 새로운 사건들을 취급해 가지고 이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문화 창조를 하게 된 거예요. 미국의 새로운 문화 창조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 동기의 기원이 첫 번은 로스앤젤레스예요.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라구요.

여러분, 코디악을 중심삼고 캘리포니아 주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시애틀이에요. 그래서 선생님도 시애틀에 제일 좋은 본부를 만든 거예요. 그 시애틀 앞바다라는 것이 동양과 서양의 수면이 일치하는데, 수면이 일치될 수 있게 저수지를 만들어 가지고 단계적으로 해서 평준화될 해양권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시애틀이에요. 시애틀 하게 되면 ‘씨를 심을 수 있는 대표적인 틀이다.’ 하는 거예요. ‘아틀, 에이(A)틀’ 이런 뜻이 있어요. 그 다음에 샌프란시스코가 뭐냐 하면 호모들의 출발지예요. 고향 땅이라구요.

그러니까 세계의 초문화적인 첨단에 서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금문교, 골든게이트 브리지(Golden Gate Bridge)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역사적인 돌파구들이에요. 동양과 서양문화가 교류할 수 있고, 태평양과 대서양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전체가 균형이 안 맞는 것을 맞추는 거예요.

이것이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그랜드캐니언…. 캐니언이라는 것은 계곡 아니에요? 깊은 계곡이에요. 세상에 이 이상 없는 거예요. 4억 3천만 년의 역사가 지나는 동안 흘러가는 강(콜로라도강)이 땅을 파 나가면서 만들어진 거예요. 계곡의 깊이가 1천5백 미터예요. 길이는, 여기서 부산까지 거리 되는 440 몇 킬로미터더만. 4억 3천만 년 역사에 패여 가지고 많은 지층이 생겼어요. 인류역사를 계산할 수 있는 본거지예요. 여기에 모든 감춰진 비밀의 역사, 미지의 신비의 세계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랜드캐니언, 그 다음에 후버댐이에요. 로키산맥의 남쪽에 사막화 될 수 있는 지역, 7개 주가 후버댐에서 물을 댐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물을 먹고 살 수 있는 음료수를 해결하고, 그 다음에 농작물 재배를 해결했어요. 이 물을 대 가지고 사막이 옥토로 변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지역이 미국의 문화 창조의 중심 지역으로 등장한 거예요. 그랜드캐니언, 후버댐, 그 다음에 라스베이거스는 끊을 수 없어요. 거기에 출발선은 서쪽에서는 시애틀로부터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예요. 로스앤젤레스 여기는 세계의 배우들, 배우 대학이 있어요. 세계의 문화 창조의 선각자 입장에 미국이 섰다구요. 그랜드캐니언, 후버댐이에요.

후버댐 이것이 신문명과 과학세계를 유치하는 기반이 됐다구요. 후버댐은 세계와 관계되었던 거예요. 과학문명을 중심삼고 모든 나라, 구라파세계, 남북미세계, 소련까지도 모든 기술을 총연합해 가지고 만든 것이 후버댐이에요. 역사적 사실이라구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라스베이거스에 손을 대야

그래 가지고 영향을 미친 것이 라스베이거스예요. ‘라스’라는 것은 많다는 뜻이고, ‘베이거스’는 거지 패라는 거예요. ‘빕니다, 부탁드립니다.’ 하는 뜻이 있다구요.

문화 창조의 첨단에 살아 가지고 세계 최고의 자유문화, 음란문화예요. 음란문화를 방지할 수 있는 이 일을 세계가 협조할 줄 모르고, 음란문화를 발달시킬 수 있는 최고의 파괴 문화가 되어 있는 곳이 라스베이거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거부, 6대주의 거부들은 다 연합해 가지고 투자해서 여기에 다 들어왔어요. 오일 달러를 중심삼은 돈이 들어와서 엠 지 엠(MGM)이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지금 중심 대표회사로서 있지만, 언제든지 우리만이 미국을 취하게 되면 한꺼번에 다 해산되어 버려요. 그렇게 통일교회가 기독교의 원수요, 자기들의 문화를 도둑질해 간다고 할 때 그런 입장에서 반대받기 때문에 문 총재가 배후가 된다 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거기서 제일 가까운 거리가 하와이예요. 하와이에서 4시간이면 가요. 아침에 일찍 떠나면 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선거기간에 있어서 두 달 동안 주로 하와이와 거기에 있었어요. 그건 뭐냐 하면 그 개문을 위해서 간 거예요. 유대인 중심인 라스베이거스를 건설하고 소개하던 장본인이 죽을 자리를 찾아와서 하와이에 들어왔는데, 하와이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알고는 이 사람이 어디를 가나 자기 친구들을 만나 가지고 선전한다구요. 자기가 눈이 멀었던 것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원리를 듣고 눈이 열렸어요. 지팡이 짚고 다니면서, 눈 뜨고 다니면서 선전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것을 이용하지 않고 갔다 왔다 하면 보고를 시키고 그런 거예요. 그랜드캐니언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내가 하와이에 있는 식구들을 여행도 시킬 수 있는, 앞으로 하와이를 통해서 라스베이거스를 여행하는 여행 단체까지 만들어 줬다구요. 하와이는 못해도 5백 명이 매일같이 들러서 교육받고 갈 수 있게 하라고 지시를 했다구요. 어디 갔나? 유정옥이 왔나? 그러니 바빠요.

이제 이 대회가 끝나면 할 일이 뭐냐? 해양권 16개국에 있어서 대통령 관저로부터 해양세계의 사람들 국회의원 70퍼센트를 이미 교육했어요. 용정식이 책임자지? 「예.」 그렇게 돼 있나? 「예, 아버님.」 내가 돈을 대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동원해서, 몇 명이나 되나? 몇 백 명이야? 「국회의원 숫자 말입니까?」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거기에 책임자들이 얼마 많이 안 돼요. 한꺼번에 불러 가지고 내가 몇 개 중심 호텔에 분배해 가지고 해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이게 세계적 문제가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러한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라스베이거스에 손댄다 하는 것이 말이에요.

첫째는 뭐냐 하면 거기서 들어오는 수입의 절반을 장학금으로 내는 거예요. 가인 세계의 아들딸들이 학교 못 가요. 학교 못 가니 점점점점 탈락하는 거예요. 그러니 국가들을 연합해서 장학금 제도를 만드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첫째는 뭐냐 하면 장학회를 만들어요.

장학회 기금은 어디서 끌어들일 것이냐? 아벨 주관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수용령 해 가지고 정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나라를 이동시킬 있는 거예요. 나라 전체를 이동시킬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여유가 충분해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지파 편성도 선생님의 아들딸 앞에 전부 다 한 거예요. 그건 하늘과의 관계를 맺고 편성할 수 있는 지파 편성이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베링해협 개발에 내가 돈 대준 것이 금년에 3년째로 1천2백만 달러씩이에요. 120억이에요. 그 돈을 지불해 가지고 금년 말까지 회사 만들어 가지고 준비해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했기 때문에 소련이든 미국이든 베링해협에 자기들이 투자하겠다고 말 못 하게 됐어요. 그리고 또 한⋅일터널도 벌써 25년 전에 준비를 해 가지고 지금까지 공사를 해 나오고 있어요. 지금도 공사하고 있어요. 그걸 아무리 해도 빼앗아 갈 수 없어요.

그러면 세계가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일일이 아니에요. 하루에 얼마든지 열 번도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시간의 차이가 없는, 세계가 하나의 부락권과 같이, 뜻 있는 사람이 모여 가지고 교육도 시킬 수 있고, 축구도 할 수 있고, 올림픽 대회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다국적 국가 이상을 중심한 국제결혼은 통일교회의 공

그래서 내가 축구에 손댔어요. 구라파 축구세계, 브라질 축구세계, 두 세계를 중심삼고 그들이 우리를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축구의 꿈! 평화의 꿈을 중심삼고 연결되기 때문에 축구세계가 레버런 문을 앞으로 모실 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누가 잡느냐? 알고 보니 뭐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훌륭한 것이 아니고, 새로이 시작하는 평화이상적 피파(FIFA)권이 생기는 것을 알아요.

지금 현재 눈을 떠 가지고 야단해요. 레버런 문을 알고 보니 놀음꾼이 아니고, 사상을 중심삼고 평화운동을 중심삼고 7대 종교권과 국가와 6대주를 연결시켜 국경 없는 결혼을 시키고 있는 사실이 이게 꿈이 아니에요. 현실로 이걸 누가 막을 수 있어요? 이제 막을 수 없어요. 한국만 해도 다국적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국제결혼을 얼마나 많이 하게 됐어요? 그게 통일교회의 공이라구요.

선생님이 도망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나대로 소명적 책임을 완결하기 위해서 한 시간, 한 날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데 여러분은 지금 뭐예요? 30년, 40년, 2차대전 이후에 허송세월한 거 아니에요? 선교사를 만들어 가지고 남미로부터 세계에 파송했는데 다 쫓겨 들어왔어요. 25개국에 선교사가 나갔다가 감옥에 가고 쫓겨 들어왔어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는데, 여기 박중현도 있지만, 신학교 학생을 맡겨 가지고 학생을 길러 보충하라고 했는데 1년에 한 사람밖에 신학교에 보낼 사람을 초대 못 했어요. 그래서 청중 앞에 선생님이 책망할 때, “네가 청년들을 길러 가지고 보충할 수 있는 일을 못 하지 않았느냐? 한 사람이 뭐냐!” 책망할 때 “내가 못 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선생님이 하라는 걸 다 했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때 내가 거기에 있던 컵의 물을 던져버렸어요.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그걸 못 하기 때문에 저 사람을 아무데나 배치하라고 해 가지고 내버려 뒀어요. 방랑아가 돼서 그냥 굴러 떨어져 가기 때문에 종교권을 맡겼는데, 스위스의 국가메시아지? 박중현! 「예.」 자기 혼자 외로우니 스위스에 자꾸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스위스는 뭐라구요? 「도피성입니다.」 도피성이에요. 모든 학자, 과학자, 종교세계의 이름난 사람, 세계에 혁명적인 사람들이 스위스에 갔어요. 스위스의 산맥이 숨기도 좋아요. 이렇게 보는데 순식간에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문제가 나타나면 어디 가든지 숨어서 살 수 있어요.

분봉왕을 배치해 가지고 왕권 자리에 올라가야

선생님 혼자 해 나가면서 이런 섭리의 뜻에 있어서 안 거쳐 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구라파 지역에 모르는 데가 어디 있어요? 남미 지역에 모르는 데가 어디 있어요? 미국도 모르는 데가 어디 있어요? 소련을 중심삼고 구라파 경계선도 내가 모르는 데가 어디 있어요?

구라파에 가 있으면서도 비자도 없이 몇 년 동안 활동했어요. 왜 국경지역을 넘나들면서 못 해요? 나중에 소련의 친칠라 같은 동물들, 여우같은 것도 국경선에서 3천 마리까지 길들였어요. 이게 번식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2년만 되면 몇 만 마리가 될 수 있어요. 추운 소련에서 여우 목도리가 비즈니스의 목표가 되기 때문에 그걸 길렀는데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의 난민들을 돕는 일을 했어요.

돈을 버는 데 있어서 여러분은 모르는 가운데 돈을 벌고, 세계 선교,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사탄 세계의 비밀조직 대표자로서, 스파이 왕으로서 배치해서 그 기금을 조달해 가지고 키워 나오는 거예요. 지금 중국 같은 데는 정부가 뒤집어지게 되면 중국 정부의 국가 책임자 될 수 있는 인재 3분의 1을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거기에 용정식이 해양권에서 잘했기 때문에 이번에 아시아주, 열대권 지역의 책임자로 임명한 거라구요. 미국에 양창식 대신 간 사람이 누구? 용정식이 자리에 누가 갔나? 「김동우입니다. ‘동녘 동(東)’자, ‘도울 우(佑)’자, 동우입니다.」 그래, 동쪽에 있어서 도와야 돼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그런데, 여러분이 미국에 있어서 꽃 장사 할 때 꽃을 재배해서 판 것이 열대권 남부예요. 거기서 암살을 당해 가지고 죽은 사람도 있지만, 선생님이 무슨 일을 안 했게요? 앉아 가지고 세계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올 수 있을 거 같아요? 앉아 가지고 허송세월 해도 천년 가도 더 나빠지는 거예요.

선교사들을 다 보냈는데 여기도 책임자들, 어저께 이런 사람들을 보게 될 때 이제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 6대주를 움직일 수 있는 분봉왕과 그 나라의 왕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막대한 경제지원을 해야 돼요. 유엔의 자금을 돌리지 않고는 그걸 살릴 수 없어요.

그래서 가인 세계도 이름이 무슨 기문? 「반기문입니다.」 반기문이에요, 반기문. 반기문, 문기반이에요. 이름이 그래요. ‘문’자가 들어갔어요. 거문도예요. 그 다음에 허문도예요. 여기 허문도 왔나? 안 보이네. 허문도가 장관 할 때 허문도, 그 다음에 허화평, 허삼수, 셋을 데려오라고 했어요. 그 다음에 그 대장 노릇 하던 사람이 혁명적인 기질이 많아요. 총칼로 위협해 가지고 타고 앉았어요. 그건 내가 교육해요. 오늘 수원에 가면 나타나 있을지도 모를 거라구요. 축구를 좋아해요. 통일교회에 대해 자기가 허문도도 들어오고 이러니까 앞으로 있어서 도울 수 있는 생각을 하고, 문을 열고 있는 거예요.

이런 모든 배후에 지나간 사람들이 다 죽어 없어질 것을 살리기 위한, 그 살릴 수 있는 대표의 선각자가 누구냐? 한국에 있어서 세계 개척을 하던 통일교회 선교사 대표들이 분봉왕의 자리에 가 가지고 그 나라의 총리와 그 나라의 왕을 재교육해 가지고 총독이 되어야 돼요. 그게 분봉왕이에요.

세례 요한이 예수 앞에 분봉왕이 되었더라면, 총리가 되었더라면 세계가 그때 다 하나되는 거예요. 예수가 죽으러 온 게 아니에요.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로마 원로원에 가서 가르쳐줘 가지고 존경받을 수 있어 가지고 로마가 그 사상을 받들어 세계 국가에 대해 총독들만 배치를 했다면 세계는 예수님이 죽기 전에 하나됐을 거예요. 33세에 죽었으니, 선생님같이 자기가 빨리 죽기를 원하지 않고 뜻을 이루기 위해서 했다면 33세에서 7년이면 분봉왕 자리에 배치해 가지고 왕권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었던 거예요.

통일교회 말하기를, 나타내기를 부끄러워한 여러분

선생님이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구교 신교가 내 말을 듣고 축복을 허락했으면, 교체결혼만 했더라면 3년도 안 가요. 6개월이면 다 해치우는 거예요. 그때 몇 살 때예요? 제일 기세가 등등한 청춘에 꽃피울 수 있는, 용기백배 할 수 있는, 세계 어떤 국경에 가도 발길로 차고, 안 되면 벽이 있으면 받아 치울 수 있는 이런 용기를 가진 대담한 사나이예요.

다 막혀 있고 사람이 없으니 어떻게 해요? 토끼 한 마리를 잡아올 수 있어요? 사자, 호랑이들을 잡아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사탄 세계의 왕 노릇을 하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총칼을 휘두르는 그런 환경의 시대 아니에요? 그 환경을 벗어나기 위해서 여기 평화대사들이라고 하는 사람들, 나라 책임자들이 뭘 하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그런 기간에 있으면 다 잡아먹고, 삶아먹고, 하고 싶은 것을 다 했을 거라구요. 허송세월 했지요.

문제가 뭐냐 하면 원리의 골자를 중심삼고 원리강의를 했어요. 전편, 후편에서 후편은 손댈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후편을 40일 교육할 사람이 세계적으로 볼 때 22명밖에 없어요. 이걸 없애라는 거예요. 이거 없애지 않기 위해서…. 황선조!「예.」제일 반대했지? 곽정환하고 짜 가지고 반대했어요. 양창식도 반대했지?

지금까지 해먹어 가지고 자기들이 먹고 살아요. 나라와 세계는 망하는지 모르고 말이에요. 원리책을 읽을 줄도 모르고 전편을 중심삼고 몇 가지 세계적인 기준에서 감동받은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가 다 움직인다 생각했어요. 천만에! 뿌레기가 없다구요. 기독교 뿌리 이상의 중심뿌리, 사상에 있어서 공산주의 뿌리 이상의 뿌리가 깊고 넓고 높게 자랄 텐데 뿌리가 없어요.

선생님 혼자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교육을 하기 위해서 힘써 가지고 선생님이 거지 노릇에서부터 출발했어요. 거지 왕, 깡패 왕, 싸움하는 데서 부락부락 싸움하는 데 내가 나섰어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 와 가지고 마피아 단까지도 교육했다구요.

그런 전통을 몰라 가지고 선생님만 믿고 하라는 것은 안 해놓고 말이에요, 자기 생활에 편리할 수 있는 차 타고 다니고 싶고 비행기 타고 다니고 싶어 한 거예요. 꿈은 높아요. 그 높은 이상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환경이 10년, 20년 되니 ‘아이고, 뜻의 완성은 불가능하다.’ 해서 포기해 가지고 똑똑하던 사람들은 다 후퇴해 버렸어요. 출발할 때 3분의 1에 가깝던 서울대학교 출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이 다 없어져 버렸어요. 이화대학도 그렇지요. 임자들은 이단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통일교회 말을 제일 무서워해서 입을 열지 못하고 입을 봉해서 입술이 얼어붙었어요. 입술이 얼어붙으니까 혓발이 이러고 입술을 열 수가 없어요. 통일교회 말하기를, 나타내기를 부끄러워한 여러분 아니에요? 사탄 세계의 간판을 떼어버리고 치워버려야 할 텐데. 선생님은 법정투쟁 하면서도 통일교회의 교주 된 것을 부끄럽다고 생각 안했어요. 들이제겨 버렸어요. “말할 수 있는 시간 줘!” 그러면서 북한 법정에서 투쟁하던 그런 기록을 가지고 있는 문 선생이에요.

그런 것을 얘기 안 해요. ‘자기가 뭘 했다는 걸 자랑하고 자화자찬해서 이래 가지고 기반을 닦기 위해서, 우리를 사기 쳐 먹기 위해서 저런다.’ 할 거라구요. 전부가 여러분들이 입 막아 가지고 사기꾼 대신 자리에 서서 저들과 접하게 되면 망한다고 했기 때문에 가정과 나라가 총동원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거예요.

강현실! 요전에 어려울 때에 보니까 친구도 하나도 없지? 자기가 믿고 알고 있던 모든 사람 중에 자기가 어려울 때 도망가지 돕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잖아? 할 수 없이 선생님에게 와서 얘기했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해서 그렇지, 지금 누웠으면 갔을지 몰라요. 이제는 좀 나았나? 「지난번에 보고 말씀드릴 때 말씀드리면 낫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하기는 해요. 어쨌든 보고 말씀만 드리면 좀 달라지니….」

달라지지. 여러분이 죽을 자리에서 선생님과 같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산다고 생각하면 사는 것이고 죽는다 생각하면 죽는 거예요. 낚시 나가면 나도 그래요. 그런 고개가 많아요. 가면 그거 끝장이에요. 8단계 기준을 중심삼고 넘게 될 때, 세계에 하나밖에 남지 않은 원수와 직접 벌거벗어 가지고 물 가운데 들어가서 생사지결정을 해야 돼요. 손으로 잡아 죽여야 되고, 머리로 받아 가지고 정신을 없애 가지고 물 가운데 묻어버려야 돼요.

사탄 세계 이상의 공략으로 굴복시키지 않고는 하늘이 돕지 않아

그러니까 물을 사랑해요, 물을. 물 위에서 살아나야 돼요. 사탄 세계의 왕궁의 자리에서 살아나야 돼요. 이거 사탄 세계 왕궁의 자리,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가르쳐줘 가지고, 그들이 앞장서서 모금운동을 해서 지은 집이에요. 통일교회 오래된 선배라는 사람은 허송세월 했는데, 새로운 사람들을 1년 반 되기 전에 세워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시켰어요. 그렇지 않으면 기반도 못 닦았다구요.

3년이 되게 되면 세계 통일교회에서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통일교회가 제일 나쁘다는 간판을 틀림없다고 자기 가슴에다 목에다 걸고 다니고 싶으니까 “전도를 왜 해?” 그러고 전도 반대할 수 있는 거예요. 다 떨어져 가지고,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전도하라고 이러는데 못 가게 막아 치워버리지 않았어요?

그런 상황에서 죽지 않고 이런 기반을 닦았다는 것이 놀라워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선생님이 목표로 세운 것이 주저 했더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대담해요. 3년 걸리면 3개월 안에 해치운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를 공략해 승리의 세계를 바라는 이상의 공략, 공격을 해서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하늘이 돕지를 않아요. 하늘이 여기에서 직접 다 가르쳐줬어요.

요즘에 가면 여러분이 죽어 있는 사람들 앞에 어떻게 가르쳐주겠나? 통일교회가 문이 다 닫혔어요. 그러니까 축복의 세계가 방해받지 않는 그 자리까지 내가 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해방이 벌어져요. 축복해 주기 때문에, 여러분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축복해 줘서 통일교회가 욕먹었지요? 그 일이 뭐예요? 하늘의 전통을 중심삼고 그 핏줄을 바로잡지 않고는 못 다 가요.

여기 축복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외부 사람, 내부 사람이라고 하는데 축복받아 가지고 달라진 게 뭐 있어요? 더 돈을 바라고, 더 욕심을 바라고, 더 지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러니 그거 어디에도 못 내세워요. 내세우면 사기 쳐 가지고 도망을 다 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라든가 중국에 비밀 결사로 보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똑똑하던 사람들은 없어졌는데, 지하 선교사가 돼 가지고 세계에 숨어 있어요. 그 사람들을 불러들이려고 해요.

양창식은 몇 년 만에 들어왔나? 양창식!「예.」몇 년 만에 들어왔어? 「1994년도에 갔습니다. 14년 됐습니다.」 10년 이상 되지. 미국 갈 때 양창식이 미국 책임자가 되리라고 꿈에나 생각했어? 주동문 왔나, 안 왔나? 「예.」 주동문은 ‘광장’을 중심삼고 김은우 박사하고 내가 2만 5천 달러 들여 가지고 미국에서 재현하라고 보냈는데 김은우 박사가 도망갔기 때문에 떨어져 가지고, 미국에서 헐떡헐떡 하면서 한탄을 짓고 “선생님이 날 보내 줄 수 있으면 보내 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차마 말할 수 없는 입장에서 참다가 주저앉아 있던 거예요. 그러다가 오늘날 주동문이 되지 않았어? 그런가, 안 그런가?

주동문! 「예.」 시코르스키 회사에 들어가 있는 돈을 반환해 와야 되겠어. 내가 양창식에게 얘기했나? 「아직 못 만났습니다.」 어저께 회의 때 이것을 빌려갔으니 반환하는 조건을 중심삼고…. 돈 한 푼 없어요, 지금. 평화퀸컵을 해체해야 돼요. 이거 약속대로 못 하면 누가 감옥 가요? 문 총재가 감옥 가게 만들려고 세계가 들고 나서요. 공약한 돈을 못 대면 형무소 생활이에요. 유대인들이 그 놀음을 하고, 미국이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이거 지금까지 소련 세계를 잡아치우려고 하는데, 거기에 걸려 있어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부산과 목포에 8차선 도로를 시작한 거예요. 벌써 황선조한테 시작하라고 했어요. 그 설계하는 것이 6억은 지불했나?「4억 5천만입니다. 예, 하고 있습니다.」아니, 지불했어, 설계랑? 「예.」 다 지불하고 시작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나라의 대통령이, 거지 취급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외적 구름같이 없어질 사람으로 보던 사람들이, 그 일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못하면서 다른 사람까지도 뜻의 길에 공헌할 수 있는 것을 다 막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소유권을 청산 안 하면 안돼

어저께 30분 이내에 끝낼 것인데, 기념일이 그게 뭐예요? 내가 나서 가지고 설비한 현장을 뒤집어 박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할 수 없으니 참았지. 여러분에게 표창 준 것도 다 깨트려 버리고, 밟아버리고 해체 명령을 할 수 있는 비참한 자리라구요. 하나님 앞에 선생님이 어떻게 얼굴을 세워요? 나, 얼굴을 못 세워요.

내가 제일 어려울 때 하늘이 나를 교시하던 내용을 생각하는 거예요. “몇 고개를 더 넘어가 봐라. 그런 길이 있다.” 하던 하나님이에요. 지금은 세계 90퍼센트 상태에 가서 끝을 보고 있어요. 다 갈 수 있는 때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있는 힘, 자기 있는 경제력, 자기 있는 국가의 힘을 동원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유엔에 가게 되면 자기들 자립적인 국가의 힘이 그냥 그대로 발휘되게 되면 그냥 접수될 줄 알아요. 아니에요.

소유권을 청산하지 않으면 유엔에 가입 요원으로 등장 못 해요. 공식적으로 자기 전 재산에 대한 은행의 평가를 중심삼고 비밀리에 전체 금액을 본부에서 시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 전 식구들이 지금 갖고 있는 재산과 국가의 영향돼 가지고 소유권을 반환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냐? 거기에서 총생축헌납기금을 봉헌하고 나머지가 얼마 남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알아야 돼요. 다 하라는데 안 했어요.

효율이! 「예.」 효율이 선생님이 말하면 기뻐서 하나, 할 수 없어서 하나? 말씀도 『천성경』하더라도 누구 대신,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 상대가 있다고 해서 그 말씀을 한마디도 고치지 못해요. 영계가 싫어해요. 기도 내용도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이지, 기도 내용에 무엇이 빠졌다고, 그 말이 빠졌다고 생각하면서 은혜를 준 것이 아니에요. 무조건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가정적 전통이 그렇기 때문에 피해 갈 데가 없어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직행했지, 옆으로 바라보고 옆으로 빠질 수 없어요. 안 하면 자기 친족관계를 탕감해요.

내가 사랑하는 친족이 있으면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요. 한 사람을 데려갔으면 세 사람 이상 사탄 세계의 유명한 사람이 탕감해요. 사위기대의 기반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번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중국이 해와예요. 공산세계의 어머니 자리이니 탕감 받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도 그래요. 우리가 데모하게 되면 올림픽 대회를 못 할 거라구요, 내가 데모하게 되면. 워싱턴타임스에서 한 번, 두 번만 하게 되면 올림픽 대회를 못 해요. 이놈의 자식들, 뭐 미국이 자기 마음대로 할 줄 알아요? 미국에 숨어 있는 무서운 힘이 레버런 문의 힘이라는 걸 그들도 알아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해 고생한 선생님

너희들은 선생님이 그저 그렇게 넘어갈 줄 알지, 이 쌍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새끼들! 아니에요. 칼로 절반을 째야 돼요. 쨌다 붙여야 돼요. 그건 선생님의 핏자국을 연결시켜서 붙여야 돼요. 그런 결단을 안했어요, 아직까지. 피로 더럽힌 것은 핏줄로 더럽혔으니 정의의 핏줄과 사탄 세계의 핏줄을 해서 절반을 갈라야 돼요. 안 죽을 수 없어요. 피가 다 마를 때까지 뒀다가 이걸 적셔 가지고 부활시켜야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피로 때워야 돼요. 선생님의 핏자국, 피로 땜을 해줘야 붙는다구요. 끝까지 희생할 줄 알았어요?

축복을 했으면 아들딸을 먹여 살리고 그래야지. 손자를 가진 녀석들이 아버지와 근본 할아버지가 누군지 아는데 근본 할아버지를 희생시키면서 자기 아들딸을 기르겠어? 이놈의 자식들! 사길자라든가 김영휘라든가 아들딸을 낳게 되면 첫째 아들은 선생님의 딸 가운데 누구하고 한다 이거예요. 꿈도 꾸지 않는 때에 정해 가지고 앉아서 “네가 누구 상대가 될 수 있는데….” 교육을 그렇게 했어요. 아, 얼마나 매스꺼운 놀음이에요? 떡은 잔치 때 줄 것이고, 떡에 목이 메니까 김칫국이 필요할 텐데, 잔칫날도 없고 떡도 생일도 없는 날 가운데서 자기 것으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이경준 총장만 하더라도 시집보내 달라고 얼마나 야단했게? 뜻이 어머니 삼위기대인데 어떻게 시집보내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대 여성이에요. 할머니, 그다음에 중년, 처녀예요. 열두 명의 사람이 한 몸이 돼 가지고, 열두 명의 제일 되는 사람을 분봉왕으로 선택하듯이 제일 되는 사람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맨 나중에는 어머니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내가 천대 받았어요. 아이고, 통일교회 귀신 짜박지들이 들어와 가지고 여자들이 별의별 어머니 노릇 하려고 한 거예요. 새로 전도된 처녀들을 데려오게 되면 쫓아버리고 다 그랬다구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어머님을 곁방살이를 3년 동안 안 시키면 약 먹여 죽여요. 그렇게 무서워요. 사랑의 싸움이 무서운 거예요. 하늘도 가인 아벨이 남아 있어요.

그러니 김인철의 집에서 옆방살이 3년 할 때 겨울에 추워 가지고, 한기에 해산하고 오래 지내 가지고 지금도 병을 갖고 있는 거예요. 조금만 추워서 오싹하게 되면 말려들어가요. 오싹하기 시작한다면 변소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머니가 나갈 때 시간을 봐요. 1시간 7분 지났어요. 변소 가야 돼요. 언제나 비우고 여기 들락날락 하게 되면 환경을 파괴시키니 여기에 들어오기 전에 어디에서 듣고 알라고 말한 거예요. 어머니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거 안 된다구요. 엄격해요, 선생님이.

아들딸들이 어머니를 울리고 별의별 놀음이 많아요. 그걸 말을 안 하니 모르지요. 어머니도 그래요. 눈물을 흘리고 그랬더라도 선생님이 오면 눈물자국이 없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들어온다는 기미가 있으면 손수건을 꺼내 가지고 한 개, 두 개 준비한 거예요. 첫 번은 눈곱이 있을까 봐 걱정해서고, 두 번은 눈이 이렇게 한 눈을 감으면 큰일 나기 때문에 그러지 않기 위해서고, 세 번 손수건에 침을 발라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침은 약이 되는 거예요. 살균력이 있는 거예요. 그래, 눈이 아프기 시작하거나 다래끼가 나게 될 때는 아침 새벽에 깨기 전에 침을 바르면 낫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여러분이 책임 못 한 것을 언제 할 거예요? 때가 왔는데 말이에요. 선교할 때 재산을 팔았는데 돈들 빚졌다고 해서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빚 물어 달라고 일가족을 데리고 와서 난동 부렸던 이 사람들, 그 일파를 산 자리에 갖다가 매장해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배짱이 있어야

나라를 망친다는 거예요. 세계 기독교가 내가 나올 때는 나라를 망칠 녀석이라고 잡아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을 수밖에 없는 문 총재를 하나님이 보호하려니 눈 감고 차가 달리는데 “좌향좌!”, “우향우!”, “직행!” 이러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다닐 때는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직진)!” 하고 자면서 명령하는 거예요.

남미 같은 데 차 타 가고 가는데 변소 가는 것이 아까워요. 변소 가면 15분 이상 걸리거든요. 30분이면 얼마예요? 5백 리, 천 리 길이 기다리고 있는데 백 리 이상 돌파할 수 있어요.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선생님 앞에 자기들이 잘했던 것 하나 보여줘야 할 거 아니에요? 이 비상사태에 경제권을 해결하기 위해서 얘기해 주는데, 여러분이 그런 배짱을 가지고 자기 집안을 버리고 나왔더라도 삼촌이 있으면, 사기가 아니에요. “결혼할 때 세간날 때에 집 살 돈들 얼마씩 해줄 돈들 대신 내!” 왜? 기금 도와주기 위해서! 통일교회 전부, 여러분이 그런 배짱이 있어야 돼요. ‘나는 몰라.’ 하는데, 선생님이 책임졌어요? 그게 선생님의 나라예요?

선생님의 나라를 자기 나라로 할 수 있는 끈이라도 묶어야 돼요. 나일론 줄이라도 끊어지지 않게끔 달아놔야 될 거 아니에요? 선생님이 점심 먹을 돈…. 하루 사는데 아침 점심 저녁, 아침만 먹고 떠나면 점심을 먹을 길이 없어요. 저녁 먹을 길이 없어요. 그래서 내 가방에는 2백만 원이라는 것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준비하라고 그랬어요. 언제나 그래요. 지금도 있어요.

어디 내가 점심 먹을 수 없어요. 저녁을 먹을 수 없어요. 밥을 여러분 시켜서 점심값 내라고 못 해요. 혼자 자립하던 철칙을 세워 나왔기 때문에 내 자체의 기반에서 어렵더라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점심 먹고 다 남게 되면 식구들을 만나든가 펀드레이징 하는 사람을 불러 가지고 그 돈을 몽땅 나눠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지갑이 비게 되면 굴러들어 와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남미의 제1등 부자들의 땅을 샀어요. 강에 대한, 해양권을 중심삼고 고기 아파트 지을 수 있는 기준의 땅을 샀어요. 이제 해양권을 점령하면 육지 땅보다도 비싸져요. 아무것도 없던 바다 가운데에 집을 지어 놓으면 춘하추동 사철 다른 고기들이 알을 까러 오는데 그 집이 필요해요. 그 집을 중심삼고 새끼를 까면 틀림없어요. 시간이 1시간도 틀리지 않아요. 그거 과학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숭어잡이도 그렇고 순천, 남해에 가서 내가 농어잡이도 했지만, 웃고 다 코웃음 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우리를 모셔요. “숭어를 잡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배를 따라다녀야 된다.” “농어를 잡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문 총재가 가는 곳으로 가서 그 골짜기를 뒤져야 된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잘 뒤졌게? 얼마나 노력을 했으면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요? 못 해요. 고기들이 선생님이 세 마리 잡으면, 한 마리도 안 잡으면 도망가 버려요.

선생님 앞에 가서 자지 않고 기다리는 것이 힘들지만 필요해

지금도 그래요. 오늘 여기 최종호! 「최종호, 오늘 안 왔습니다. 여수에 갔습니다.」 여수에 갔나? 그 다음에 최진호! 최 무엇인가? 「최진호입니다.」 최진호! 「그 사람도 여기 안 왔습니다.」 아까 얼굴을 내가 하나 봤는데. 「문안석 씨가 있습니다.」 문안석이 있어? 「예.」

문안석을 도둑놈과 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에 궁전을 지키는 책임자가 누구인가? 박 누구? 책임자가 누구야? 「이정복입니다.」 이정복이 저 사람이 와 있는 것을 거북하게 생각해요. 왜? 이 궁전에 문 씨가 나타나 가지고 지도하고 “무엇을 수리해라. 내버려진 것을 4억 이내에 해라.” “누가 그랬느냐?” “문 총재가 직접 명령했다.” 하는 거예요. 자기한테 의논 안 하고 한다고 해 가지고 좋아하지 않아요.

그것까지 알면서도 “네가 비위 있게 통일교회 사람들 삐걱삐걱 대는 것을 비벼버려라.” 내가 그러고 있어요. 여기 선창에 있어서 맨 꼴래미로 와 가지고, 누구 위에라도 물건 같은 것, 돈이 없으니 돈 내기를 다 싫어하니까…. 여기 훈모님도 돈 내는 것을 싫어해요. 선생님이 옆으로 해 가지고 사다가, 자기 분야에 소식도 없이 연락도 안 하고 혼자 하니까 다 싫어하는 거예요. 싫어하니까 내가 필요해요. 싫어하니까 그 사람을 시켜 가지고 개척 못 하는 환경을 개척하는 거예요.

비가 오게 되면 선생님이 탈 수 있는 배가 몇 몇이 되더라도, 선생님이 비 맞기를 좋아하니 비 맞으려고 하는데 문 뭐? 「문안석입니다.」 문안석이야? 문한석이야, 문선석이야? 「문안석입니다.」 안석이야, 한석이야? ‘안’보다는 ‘한석’이에요. 일해야 될 텐데 아이고, 자기가 여기 와서 수산사업 여수에 있는 배를 말이에요, 새로운 배를 선생님이 쓴다고 넷을 갖다 매어 놨어요.

그거 너 옮겨 가자고 생각했나, 안 했나? 「안 했습니다.」 몰라서 그렇지. 「아버님께서 가져오라고 하셔서 가져왔지요. (황선조)」 가져왔는데, 여기서 돌려보낼 줄 알았지. 이제부터 안돌려 보내고 여기 두어둬 가지고 내가 팔아먹으려고 그래. 「여기 두셔도…. 두셔야지요.」 아, 글쎄,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팔아먹을 것을 왜 선생님이 팔아먹느냐고 고소할지 몰라요.

너희들이 주인이 아닌데 주인 이상 행차하잖아? 선생님이 여수에 가겠다고 하게 된다면 매일같이 “내가 여기에서 쫓겨나는 한이 있더라도 선생님을 따라다니게 해주소!”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양창식이 그거 할 수 있어, 박중현이 그거 할 수 있어? 그 다음에 김효율이는 일일 보고라든가 관계되어 있으니 모르면 죽어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 따라다니는 거예요. 따라다니는 것도 좋아서 따라다니는 것보다 싫어 따라다니는 거예요. 좋아 따라다녔으면 난 병도 안 났다고 생각해요.

선생님 앞에 가서 자지 않고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문전에 있으면 병도 안 나고 다 튼튼하고 걱정도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만, 따라다니다 보면 걱정이 많지. 그렇지, 효율이? 안 따라다니는 것이 도리어 편해요. 뻔하게 아는 거예요. 장흥이라는 고향 땅을 내가 사랑해요. 다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들, 경찰서 서장하고, 국회의원까지 하던 거기의 조상, 어머니로 하게 되면 충신이에요. 다 갔어요. 장흥에 선생님을 사모하고, 장흥에 복 빌어 달라고 하던 사람은 다 가고 남아진 사람이 없으니 나머지 사람으로서 효율이를 쓰고 있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데서 선생님의 원고를 만들어 가지고는 채우는 일을 하는데, 누구에게 도와달라는 말을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다 하지. 이래 가지고 갑자기 원고 써 가지고 돌려주고 여기서 어느 것은 빼내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 사상이 들어가면 “아예, 집어치워. 한마디라도 네 말을 집어넣을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개막질이 나요. 그놈의 자식, 쫓아버려라 그거예요. 그러면 병이 나요, 그 사람이. 선생님의 생각이 그러니까.

여러분 아들딸은 선생님의 아들딸과 손자의 울타리가 되어야

그러니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우리 집안에서 제일 나를 반대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반대해요. 시집가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를 못 하는, 며느리들이 못 하는 걸 걱정하는 시누이가 대신 탕감을 받아라 이거예요. 혈족이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며느리를 정식으로 불러 가지고 키스를 못 했어요. 딸들은 사위까지도 키스하라고 하지만, 사위를 내가 키스를 못 해주고 며느리를 키스 못 해줘요.

효진이 처도 와서 큰일을 했어요. 10년 동안에 여섯 사람의 아기를 낳았어요. 데리고 오게 된다면 자기를 키스하고 손자들 키스를 받아야 될 텐데, 손자들은 키스를 해놓고 엄마는 세우고 있으니 ‘자기 삼촌들은 마음대로 키스를 하는데 우리 엄마는 왜 키스를 못 할까?’ 했을 거라구요. 핏줄이 달라요. 손자손녀는 핏줄이 같아요. 그거 그랬다가는 여기 와서 이렇게 했던 것이 이 혹이 달린다는 거예요. 그걸 떼어낼 수 없어요.

이제 천정궁을 중심삼고 앞으로 아벨유엔이 되게 될 때는 아들딸이에요. 형제예요, 형제.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아들딸, 손자 가운데서 한 쌍을 축복을 같이 해줘야 돼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신준이를 중심삼고 전부 다 좋아해요. 여자들이 전부 다 ‘신준님!’ 하면서 따라다니려고 그래요. 국진이 딸이든가 누구든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큰 사람들은 말이에요, 열 살 넘고 열 두 살 넘은 사람은 내가 신준이를 사랑하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이 있는 데 왔다 가게 되면 옆에서 부탁해요. 자기들을 쫓아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신준이가 이제 시간 되게 되면 올 때가 되었구만. 오면 말씀할 때는 와서는 말도 안 해요. (웃으심) 말씀을 쉬게 될 때는 소리를 치며 들어오지만, 말씀이 시작해서 심각한 것 같으면 서 가지고 옆구리를 꾹 찔러요, 나 왔다고. 야, 그거 정책적인 두뇌가 여기에 혹이 달려 있어요. 청중이 어떻게 본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자기가 시간에 될 수 있으면 희희낙락할 기쁨으로써 아기가 장난하는 것으로 하지만, 그러고 나서는 “아빠, 내가 오늘 아빠 앞에 잘못했어요.” 얘기해요. 정책적이에요. 내 선생이 신준이에요. 함부로 대하지 못해요.

“너, 늦지 말고 인사하러 와라.” 하게 되면, 새벽에 자기 전에 와서 인사할 때하고 자고 나서 인사할 때, 새벽에 가서 자겠다고 할 때는 좋아하지만 아침에 와서 인사할 때는 좋아 안 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손자 사랑하는 걸 같이 해야 할 텐데.’ 그거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마디 잘 하면, 요즘 말을 알아듣고 한마디 잘 하고 자기 마음에 들었으면 저녁에 할아버지한테 인사 와 가지고 그걸 풀어요. “아빠, 나 이런 생각하니 좋으냐, 나쁘냐?” 그럴 때는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다.” 가르쳐주면 “그러냐?” 하고 단번에 시정해요. 이야, 핏줄이 무섭구만.

여러분은 수십년 해도 말한 것을 쭉 남겨 가지고 하루하루 처리하는데, 수십년 욕을 먹은 걸 쌓아놓아 가지고 그건 아랑곳없이 다 잊어버려 가지고 살려고 하는데, 전후를 가려서 정리하는 것을 보면 놀라워요. ‘아, 우리 손자시대는 틀림없구나.’ 내가 이제부터 잘 사랑하고 살아야 돼요. 여러분을 사랑하느라고 다 세월 보냈지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손자의 울타리가 돼 가지고, 여러분을 사랑한 대신 사랑할 수 있는 후손이 못 되면 영계의 길이 막힙니다. 길이 막혀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왕을 모시는 일족에 대한 훈시를 하면서, 우리 일족이 망하더라도 왕손 한 사람을 남기기 위해서 죽을 형장에도 나갈 줄 아는 걸 교육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는 선생님 대신 자리

현실이도 양자가 귀하지? 「예.」 어려울 때 밤잠 못 자고 자기 아들딸같이 그렇게 뒤넘이쳐, 안 뒤넘이쳐? 그런 경계선이 없어야 돼요. 엄마와 같이 생각하면 말이에요. 경계선이 없지 않다구. 끝까지 그게 원수예요. 이야, 사탄의 그물을 벗어나기가 이렇게 힘들구만.

원수의 자식들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축복 가운데 중요한 축복을 배반하고 반대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가 가지고 결혼한 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원수의 감정이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 ‘네 아버지 어머니는 이런 때에 이렇게 다 나갔는데 너도 그 이상 하게 되면 나갈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그 생각 자체가 타락의 씨예요. 그걸 잊어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고 이제부터 앞으로 천국에 들어갈 때는 다시 들어와 가지고 회개하고, 체면 불고하고 망신 불고하고 할아버지 격에 있을 사람이 몇 십 대 후손의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후손을 할아버지 이상 하늘같이 모실 수 있는 마음자리에 있으면 나는 그를 옛날에 약속한 충성한 그때 사람으로서 맞아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세상에 봐도 없다는 거예요. 내 자신도 그런 흔적을 잊기가 어려울 때가 있는데,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던 사람이 20년 후에 길가에서 만나서 인사하게 되면 가서 숨을 곳을 찾아가요. “너 왜 그러냐?” 하면 눈물을 흘리는데 난 눈물을 흘리지 못해요.

우리 맏아들 되는 효진이는 그게 가능해요. 열 번 찾아가서 안 되면 울어요. 그 아들을 권고 못 하고 보낸 게 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뭐라구요? 심천 뭐이? 해방? 충효? 「충효개문주입니다.」 개문주라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선생님 대신 자리예요. 대신자예요.

그건 영계의 흥진 군 이상의 자리를 허락한 거예요. 흥진 군이 영계의 총사령관인데, 총사령관이라도 형님의 자리니 총사령관도 형님을 형님으로 대하고 형님권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 안 하면 흥진이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판사가 돼서 사형시켜 가지고 시체가 서대문 북문으로 나가게 될 때 나가는 시체를 보고 눈물지어 줘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걸려요. 판사를 좋아해요? 검사를 좋아해요? 변호사를 좋아해요? 이거 다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공짜로 죄고 무엇이고 다 밟아치우고 그 위에 세우려고 변론하는 거예요. 있는 것 없는 것을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나는 그런 걸 싫어해요. 있는 그대로 일방통행이에요. 금을 그어요. 직선이에요. 직단거리예요. 가까우니만큼 직선이에요. 꼬불꼬불이 없어요. 여러분은 꼬불꼬불이지만,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나왔으니 10년 후에는 내 거리는 가깝지만, 여러분의 거리는 10년을 중심삼고 이게 커 가지고 이 세계를 한 바퀴 돌아와야 돼요. 이걸 돌아오려면 몇 천년 걸리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결착점은 직단거리

참된 사랑의 결착점은 직단거리라는 말, 그거 하나 가지고 사랑의 가정이상이 발표된 거예요.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는 이 높을 수 있는 산꼭대기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그 욕심을 다 갖고 있어요.

직단거리의 주인이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흩어져요. 주인이 하나님인 줄 아는데 어떻게 방향이 달라지고 틀어질 수 있어요? 나는 이것이 무너져 내려도, 내가 개인시대 해방한 이것이 무너져 가지고, 평지에서 여기에 이마만큼 올라왔으면 여기서 직단의 이 거리가 없으니 여기에서 이렇게 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자기 설 자리가 하나밖에 남지 않으니까, 하나의 자리에 들어갈 때 천주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하늘이 사랑한다는 선포를 받고 나서 행동해야 돼요. 밤낮을 가리지 못해 가지고 행동하면서 낮과 같이 살게 되면 어떻게 해요? 밤인데 밤에 불이 필요한 거예요.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될 텐데 환경은 없는데 낮 생활을 하면 돼요?

얘기 계속하라구. (웃음) 이거 알아두어야 할 것이에요.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이 몇 퍼센트 들어갔는데 내 몇 전, 돈 몇 전, 돈 얼마 1원, 100원, 몇 백 원, 몇 천 원, 몇 만 원, 몇 억, 자기 조상 나라까지 팔아서 경쟁을 해야 될 그런 시대인데, 세상모르고 산 그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는 자리는 어두운 사탄 세계의 관리 아래 들어가는 거예요. ‘퉤!’ 하고 사탄들이 지나가면서 침 뱉을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거라구요.

이야, 통일교회의 본연의 가치가 그 취급을 받을 수 있는 지옥 간 그런 무리가 있다면 선생님의 꼴이 무엇이 돼요? 그건 해님도 보지 않기 위한 별동세계로 분할해 버려요. 이제 영계에 가면 교육장소를 달리해야 돼요. 통일교회 믿던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육 못 해요. 생사람을 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을 그 나라에서 교육을 올바로 할 수 있게끔, 잡동사니, 그늘이 없는 자리에서 할 수 있게끔 광명천지…. 그래서 정오정착의 해방권을 가르쳐주고 있어요. 효율이 그거 알아요? 「예.」 그림자가 없어요, 12시면.

(신준님 나오심) (박수) 인사부터 해야지. (뽀뽀해 주심) 가만히 있어요. 박수해야지. ‘오시느라 수고했소. 할아버지의 귀한 말씀을 들으라고 손뼉치고 박수합니다. 박수해서 환영합니다.’ 하는 박수를 크게 해요. 그 다음에는 박수 끝났으니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를 크게 해 줘요. 그래, 박수! (박수) “식사시간이 되었습니다.” 하고 날 잡으러 왔어요. (사탕을 꺼내시며) 아이고, 요건 하나님 것이고, 어머니 아버지 것이고, 그 다음에는 사위기대예요. 일곱 개, 여덟 개가 되어야 돼요.

사위기대가 상대가 벌어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팔위기대예요. 그래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생기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는 부모님하고 어머님, 다 이렇게 되었으니 알알이 일곱 개를 『천성경』위에, 『평화훈경』위에…. 산 제물이에요. 환경을 창조한 산 제물과 같이 자기의 가정의 만물과 아들딸과 부모, 3대권,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대신 한 것을 중심삼고 『평화훈경』 위에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신경』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서요. 이래야 8단계를 넘은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팔자라고 그러지요? 죽을 때 팔자 고개를 못 넘어요. 8자를 넘어 가지고 9, 10, 11, 세 가지예요. 십간 십이지예요. 사랑의 아내를 품고, 사랑의 아들딸을 본연의 아들딸로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이기는 길

(보고 계속; 예, 계속 진행을 하겠습니다. 이 회사에 대해 말씀드린 바대로 라스베이거스에 ‘뉴욕 뉴욕’을 창업했던 마크 회장이라는 사람은…)

자, 신준아, 아빠 엄마는 요거 다 끝내고 갈 테니까 저기 나가서 좀 기다려요. 신득이, 득 득 득! 형님을 따라가야지. 득아! 형님 따라가야지. 그래야 이제 저 아저씨 얘기 빨리 끝내고 식사를 할 거라구. 이제 까까같이 밥을 맛있게 먹으라는 거예요. 어른들도 까까를 먹었으니 그와 같이 맛있는 아침을 먹고, 그 영양소가 좋은 것이니 그 좋은 영양소를 소화하면서 선한 사람이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다 갔네. 이렇게 훈련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매일같이 교육해야 돼요.

(보고 계속; 그래서 이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마크라고 하는 회장인데…) 이 사람은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그동안에 네 번씩이나 갔다 왔다는 것을 몰라요. 내가 얘기 안 하면 누가 아나? 하와이에 있는 사람도 몰라요.

(보고 계속; ……이 사람이 재미있는 것 중의 하나가 상당히 종교적인 사람입니다. 아직 어떤 신앙에 직접 몸을 담고 있는 건 아닌데, 미국 모르몬교가 박해를 많이 받았을 때…) 미국 모르몬교가 통일교회를 아벨로 모셔야 돼요. 그 지역을 해체해요. 안 하면 해체해 버려요.

(보고 계속; ……이 사람은 굴러들어 온 떡입니다. 천운의 운세입니다. 우리가 접근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쪽에서 먼저 찾아온 사람입니다.) 내가 접근했지. 영계가 접근했어. (웃음) 너희들이 그러니 영계를 부정하지 말라구. (박수)

(보고 계속; ……굉장히 열정적인 사람이라 하여튼 굉장히 급합니다. 빨리 하자는 거예요. 우리는 허가권, 이미 허가는 맡아놓은 것입니다. 거기에는 카지노가 없지 않습니다. 이미 경제자유구역 법으로 하게 돼 있는 곳입니다. 허가권을 이미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땅,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다 아직 사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 땅을 더 매입해야 되겠지만, 그건 우리가 수용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거기에 미운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물러갈 수 있어. “저놈의 자식들, 살려둘 수 없다.” 그러면 도망가는 거예요.

(보고 계속; ……평화대사들이 사실은 다른 정당에 가입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또 우리 운동에 대해서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 이제 수습해야 될 많은 과제가 남아져 있습니다.)

평화대사가 몇 년 됐어요? 너희들이 뒷전에 서고 그 사람들을 여기에 모셔 와서 선생님을 모시도록 교육했으면 얼마나 다 쓸 만한 사람들 되었을 것인데 이것들이 길을 막고 있어, 이 쌍놈들! 너희들이 참석해 가지고 이익이 뭐 있어? 문을 열어야지. 자기가 입던 옷을 갈아 입혀야 되고 살던 집을 갈아 주면서라도 키워 나가야 돼요.

그렇게 조상같이 대접하면 그 조상같이 대접한 사람들이 자리 잡게 된다면 여러분 아들딸 후손을 조상같이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기는 길이라구요. 그걸 다 막아버리고, 눈만 깜빡깜빡 해 가지고, “아이고, 돈!” 하면서 돈을 가슴에 두고 눈물을 흘린다고 그 눈물이 살 거 같아요? 위하는 길밖에 없어요, 살려면. 자기를 위하라고 여기에 들렀지. 자, 계속하라구.

(보고 계속; ……평화유엔을 책임져야 될 분봉왕 제도가 나오고, 그 분봉왕을 다시 국가적 차원만이 아니라 시도, 시군구까지 확정해서 아벨권과 가인권의 축을 세우고 그 아벨권을 키워서 가인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이 땅에 평화왕국을 건설하시는 그런 십리적 노정 가운데 지금 현재 이 6월에 섭리가 진행되고 있다 하는 내용의 보고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라의 소유권을 전달받아야 돼

결론은 이제는 세계가 선생님의 시대는 지나가요. 하나님이 타락 전 시대에 있어서 법을 가지고 아담 해와를 길러가는 과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법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스톱됐지만, 그 스톱된 법을 다시 재림시대에 재현해 나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건 지옥 선물이에요. 그거 누가 만든 거예요? 하나님 만든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금 나라를 찾겠다는 것은 뭐냐? 나라의 소유권을, 우리의 소유권을 전달받아야 돼요.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백성, 주권이 없는 동시에 나라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아무것도 없는 세계에 아무것도 있는 것을 찾으려니까 사탄이 갖고 있는 소유제도를 하나님의 소유제도로, 위하는 사랑으로 하늘을 모시는 신조를 갖고 전달해 주기 이전에는 하늘나라에 있을 수 있는 물건이 하나도 없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시 길이 막힌 여러분은 갈 길을 어떻게 해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상세계의 실현은 불가능해요. 여기에 일단 단결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결단을 해야 하는데 자기들이 못 하니까 선생님이 하는 일에 동참해 가지고 그 결론을 촉진화시킬 수 있는 행동으로써 개인,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이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하나님까지 넘어서야만 그 일이 가능한데, 1단계의 존재세계에 있어서 자기들이 소유권을 가지고 통일교회 대신 통일교회 책임자가, 통일교회가 남아질 것 같아요? 없어진다구요. 종교가 없어지고 주권이 없어져요.

에덴동산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사탄 세계에 남긴 모든 전부는 없어진 가운데서 새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새로운 내면적 실제 실천상을 중심삼고 에덴의 이상의 세계를…. (신준님 나오심) 「야!」(웃음) 아빠를 데리러 왔어? 손잡고 가자구. 여기 와요. 손잡고 갈게.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지막 때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서 있는 그 발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몸뚱이도 자기 것이 아닌데 입고 있는 옷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어떻게 해요? 참부모를 진짜 아버지 어머니로 모셔야 돼요. 참부모의 몸 대신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지을 수 있는 옷을 입고, 그 옷을 입고 자라 가지고 성년이 되어서 하늘땅의 법을 다 알고 나서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21년이면 다 끝나잖아요?

보게 되면 학교제도가 유치원이 1년, 그 다음에 12년, 그 다음에 몇 년이에요? 초등학교가 6년이니까 13세고, 대학교가 20세부터예요. 23세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래야 가정 기반을 이뤄요. 아담 해와가 축복 받아 16살에서 21세까지 나가야 되는 거예요.

20세 내에 축복을 해 가지고 28세까지 8년 동안에 터울로 보게 되면 틀림없이 정상적인 남자 신랑과 여자 신부가 하나되면 2년 터울, 2년 아니고 1년 6개월 되니까 넉넉히 두 아들딸을 가지고 28세가 된다면 이팔청춘이라고 자랑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남자가 되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여자가 되고, 하늘이 원하는 가정을 가지고 축복과 사랑을 알았고, 그 아들딸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이 되었으니, 이 이팔청춘 이상 행복한 자가 없다는 말이 거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스물 여덟까지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런데 요즘은 스물 여덟이 뭐예요? 지금 결혼하겠다는 것이 서른이 넘으니 말이에요. 과부로 늙어 죽을 수 있게 되어서 혼자 28세 이상 된 남자가 어디 있어요? 그러려면 기취(旣娶)로 가든가, 첩의 길밖에 갈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영원한 하늘권 내에 설 수 없는 낙후된 세계의 그림자로서 지나가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실체가 없어요.

대학을 나와 가지고 석사, 박사까지 해 가지고 내가 남자한테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뭐예요? 그거 다 갈 때는 놓고 가지만, 아들딸을 낳아 놓으면 데리고 가는 겁니다. 빨리 결혼시키라는 거예요. 우리 손자들도 빨리 결혼시킬 거예요. 그럴수록 타락한 세계의 영향도 모르고 사랑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아빠, 진지 드세요.」잡으러 왔어요. 이제는 가야 될 거예요.

그런 결의를 해서 이제 돌아가서 ⎯왕궁권을 짓는 이때까지 아무것도 안 했지만⎯ 소유권까지도 공적인 기준의 은행 앞에 관리하게 해 가지고, 은행에 빚을 지우지 말고 은행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많은 사람을 가입시키면 은행이 도움 받았기 때문에 그 나라가 살 수 있는 기반을 돕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전체 소유 근황을 선생님이 보고 받아서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지상⋅천상 해방⋅석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소유권을 빨리 처리하라

(뽀뽀하심) 고마워요. 이건 아버지가 까줘야지. 못 먹는 줄 알기 때문에 붙들고 ‘흥!’ 하면서 까 달라고 그래. 너희들보다 나아. 야야, 깠다, 깠다. 일곱에서 셋밖에 안 남았다. 하나야! 둘! 아이고, 어디 갔어? 둘이 제일 사탄이구나. 둘아! 그 다음에는 셋아! (웃음) 누가 받았나? 「제가 받았습니다.」 이야, 그거 재빠르게 눈뜨고 봤겠구만. 눈이 아니라 이마 맞는 것을 잡아야 할 텐데, 날아가는 거 잡았으면 안되지.

자, 그러니까 오늘은 오늘대로 선생님이 전할 수 있는 훈시의 말을, 완전한 훈시의 말을 전했으니, 섭리관에 대한 비전도 검토할 수 있는 자격들이 다 되었으니, 선생님 대신 분봉왕이 돼 가지고, 분봉왕 통일 세계에 합격할 수 있는 왕권이 시작하는데 그 보조를 맞춰 가지고 도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나라의 백성이 아니고 여러분 나라의 백성이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하나의 세계의 나라권 내에 소속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소유권이고 하나님의 나라가 되고 참부모의 나라가 되고 여러분의 나라, 3시대 4대심정권을 찾아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본궁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아담시대, 예수님시대, 재림주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 그거 놀라운 말들이에요. 제4차 아담 심정권 정착 안착시대예요. 그것이 사탄 세계의 죄가 없고 선만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니 만큼 지옥이 있을 수 없고 천국만이 남아진 세계예요. 해방 하면 대한민국이 해방됐지만, 남북한이 해방이 안 됐어요.

남한 사람으로 살 때는 북한에 가서 감옥살이하고, 북한에 가서 살 때는 남한 사회에서 감옥살이를 할 수 있는 원수의 시대예요. 석방의 시대가 안 됐어요. 이것을 다 소화할 수 있는 자연환경에서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 서로가 위하는 생활에서 나타나는 것이 이런 세계,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세계가 나오지 위하지 않는 데는…. 「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 그래, 뽀뽀하자, 뽀뽀.

자, 알겠어요? 소유권을 빨리 처리하라구요. 그러니 공식적인 면에서 그 전체를 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에 공약을 세우는 거예요. 세계의 재벌이 들어올 때 통일교회가 국가를 움직이고, 국가가 원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통일교회 재산이 빚을 얻어서라도 세계를 한꺼번에 구할 수 있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주인과 능력이 있는 문 총재예요. 한 푼의 이익도 남기지 않고 다 그냥 그대로 나눠줄 수 있는 평화동산을 이루어야만 하나님이 찾아와 계시는 것이다. 알겠어요? 「예.」 그럴 수 있는 약속을 하고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서 박수할지어다! (박수)

양창식! 오늘부터 어젯밤에 얘기한 것을 해 가지고 생기는 대로 선생님에게 전달해야 돼.「예.」지금 전개되고, 문 앞에서 넘어가야 할 고개를 재까닥 넘어 가지고 이달까지 끝을 내게 되면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마음대로 다닐 수 있어요. 북한도 마음대로 가요. 중국도 가고, 소련도 갈 수 있어요. 그러면 그들을 모아 가지고 최후의 선언을 하는 거예요. “너희 나라는 이렇게 해서 살았으니, 자유세계가 너희 나라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그 세계의 은덕을 받아낼 수 있느냐?” 하면 “있습니다!” 하게 되면 “일어서서 굴복해.”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마지막에는 간단해요. 1시간 이내로 끝날 수 있다구요. 그런 세계를 맞기 위해서 이렇게 준비한 거예요. 여러분이 싫든 좋든 돕는다는 결과와 결실을 안 보여 가지고는 이것은 죽은 사람들이에요. 삶의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렇게 알고 결심을 새로이 하고 돌아가 주기를 바라요. 아시겠어요? 「예.」

어디 사람들이야? 어디서 왔어? 「일본의 90명하고요, 대륙회장들입니다.」 일본 사람은 원래는 여기에 훈독회 참석 못 하게 어젯밤에 버스를 동원해 가지고 서울에 갖다 뿌려버려 가지고 쫓아버리려고 했다구요. 그랬으면 그거 무슨 벼락이에요? 아, 벼락이 있으면 징조도 보이고 구름이라든가 벼락 칠 수 있는 걸 알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훈독회를 참석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축구세계와 무슨 관계 있어요, 책임 못 했으면? 그 일을 일주일 이내에 연결시켜서 선생님이 고개를 넘을 수 있게 해야 돼요. 다리가 끊어졌어요. 다리가 끊어졌으니 다리 이을 수 있는 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새로운 결심을 하고 자기 나라와 세계, 자기 친족 일족의 모든 소유권을 하늘 앞에 끌어다가 대신 바친다고 하고 나가면, 일생 동안 죽임을 당하더라도 그 나라가 죽지 않습니다. 「예.」 결심을 단단히 하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러면 자, 떠나는 인사예요. 이별의 인사예요. (경배)

(경배) 이겼지? 「예. 어제 축구….」(박수) 그런데 오늘은 왜 일정표를 안 만들어서 줘? 누구누구 한다구? 「일정표 있잖아요. (어머님)」 어디? 「식당에 다 있잖아요. 받으셨어요.」 오늘은 누구하고 하나? 「오늘은 미국하고 호주입니다.」 미국하고 호주. 내가 어디 가든지 시간에 따라서 보려고 그래요. 「방송이 되는 것이 있고 안 되는 것이 있다고 했잖아요.」 내가 후원하지 않으면 날아가 버려요.

통일교회는 하늘 백성 훈련하는 학교요, 말씀은 그 교재

떠나면서도 죽, 끝나고 여기 와서도 봤어요. 마지막을 다 봤다구요. 이게 장난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이름이, 네임밸류(name value)가 붙었어요. 선생님이 하는 것을 영계가 바라보고 지원하고 있는데, 이 패들이 지원 못 하면 벌을 받아요. 나이 많다고 통일교회 무슨 왕이에요? 여러분은 수련 안 받고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갈 길의 고개를 넘고, 또 바다도 넘고, 벌판도 지나고, 이러고 가고 있는데,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왕국이 이게 아니에요. 이제 가야 할 해방된 하늘나라의 창조이상 왕국은 저 너머에 있어요. 여기에 있지 않아요. 여기에서 같이 프로그램을 맞추지 않으면 떨어지는 거예요. 군대가 행군하는 데 있어서 출동 명령을 하면 소대로부터 중대, 대대로부터 연대로부터 사단, 군단 자체가 가야 할 그 자리를 안 지키면 탈락되는 거예요. 노라리 신세로 믿던 그런 백성은 하늘 앞에 필요 없어요.

현진이가 이번에 지 피 에프(GPF;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 대회를 전 세계적으로 해서 뭘 하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50개 주 대회를 할 때에, 대회가 큰 싸움이에요. 총격을 받으면서, 쓰러지면서라도 그 말을 하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회 끝난 다음에는 훈독회를 해야 돼요, 훈독회. 대회보다도 중요한 것이 훈독회예요.

훈독하기 전에 원리강의를 해줘야 돼요. 3일 내지 1주일을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고 이런 시간은 부모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몇 천년, 몇 만년 전부터 준비한 그 시간을 계통을 받아 가지고 내가 지켜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회를 자기들만 하는 줄 알아요?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 전부가 훈독회를 같이 하는데 자기는 참석 안 해요? 무슨 권한을 가지고? 잠을 잘 수 있어요, 그 시간에? 벼락을 칠 거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이 기도하는 시간에도 자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요.

새벽같이 이 시간만 되면…. 오늘도 그래요. 엄마는 왜 빨리 일어나느냐고 그래요. 오늘도 1시 27분에 일어났어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렇게도 할 일을 해야 되고, 갈 길을 가야 돼요. 학교를 졸업하려면 학교에서 시키는 일, 가르치는 것을 따라가야 돼요.

여기가 뭐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백성을 교육하는 학교예요, 학교. 이건 교재들이에요. 교재를 마음대로 뜯어 고칠 수 있어요? 교재를 마음대로, 국가가 정했다고 마음대로 해요? 한번 정하게 되면 그 교재로 쓴 것은 역사적으로 남는 거예요. 해놓으면, 매해 그에 따른 모든 교육 내용을 알려면 그 교재를 중심삼아 참고하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평화훈경』 이상 교재가 없어

『평화훈경』이라는 것이 여러분이 지금 보는 거예요? 영원히 저 나라에 가서 갖고 살아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도 천년만년 계속 하는 거예요. 이 이상 교재가 없어요. 마지막 아니에요, 이게? 그러니 할아버지가 되든 아버지가 되든 남편이 되든 아들딸이 되든 충성스럽게 이걸 지켜줘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뭐 이(利) 보겠다고 새벽같이…. 5시 전에 이걸 다 해야 돼요. 훈독회 끝나고 기도하고, 그 날 아침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무엇 무엇 할 것을 보고하고 살고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훈독회에 앞으로 공식 참석을 못 한다구요. 암만 하고파도 못 해요. 그걸 하지 않으면 안돼요. 어머니도 아버님 옆에 있으면 끝까지 같이 가야 돼요. 비교되면 얼마나…. 영계에서 볼 때 어떻겠어요?

학교도 가면, 시간이 1분만 늦어도 지각이에요. 시간 안 돼 떠나게 되면, 하루에 그 참석이 부정돼요. 죽을 때까지 하늘나라의 만물을 먹고, 숨을 쉬고, 태양 빛을 받는다구요. 태양 빛이라든가 땅이라든가 이 모든 만물이 쉬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니까, 사탄 새끼들이니까 다 그래요. 이거 사탄 새끼들이라구. 부모를 따라가야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난 곳, 여러분이 살고 있는 곳이 여러분의 고향이 아니에요. 여기서 사는 그것이 고향이 되고 전통적 중심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 중심을 깔아뭉개 가지고 무엇이 돼요? 술 먹고 주정뱅이, 고향을 떠나 가지고 외로이 방향 없이 떠도는 떠돌이 패 되는 거라구요. 떠돌이 패는 산짐승이 얼마든지 잡아먹어도 죄가 아니에요. 사탄들이 그렇게 주워가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교회에 가입한 그 증서가 있다고 해서 교인이에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나는 그런 사람을 원치 않아요.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라구요. 똑똑똑똑히 알라구요.

상대적이에요, 상대적. 말도 그래요. ‘좋고 나쁘고’ 그러잖아요? 한국말이 쌍쌍 아니에요? 노래를 하더라도 ‘훨’ 하지 않고 ‘훨훨’ 그래요. 그래, ‘좋고 나쁘고’ 하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인생살이가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쁜 것, 여섯 가지예요. 자기를 위주 하는 사람은 미래 세계에 하나님이 준비한 영향 세계, 환경적 혜택권 내를 접할 수 없어요. 그거 맞춰야 돼요. 아침 햇빛을 맞으면 아침 햇빛에 맞춰야 돼요. 점심이 되면 점심때 달라져요. 그 다음에 저녁이 되면 햇빛이 달라지는 것 아니에요? 햇빛은 같이 비치지만 그림자가 달라져요. 그걸 맞춰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자들이 아기를 뱄다고 ‘아기를 뱄기 때문에….’ 그걸 가외로 취급하면 안돼요. 그 아기도 교육한다고 하면 어머니가 정성들여야 돼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면 통일교회를 안고 이것을 키워 가면서 10년이면 10년 터울, 열 하나, 스물 하나, 10년 동안 정성들이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열을 넘기 전에는 하나가 안 나와요. 스물을 넘기 전에는 스물 하나가 안 나와요. 백을 넘지 않으면 백 하나가 안 나와요. 백 가운데서 1만 해놓고 “나, 101이다!” 하고 거기에 참석하겠어요? 그런 법이 없어요, 하늘나라에는. 주체와 대상이 수평기준에서 운동하려고 해요.

매일같이 나오게 될 때는…. 선생님을 모시고 훈독회를 하는데 자기가 혼자 나와서는 그걸 기록해 가지고 “오늘 말씀은 이런 말씀이고 이런 말씀을 들었다.” 해서 그걸 평준화시켜야 돼요. 이번에 말씀 가운데서 수평이라는 말이 있지요, 나중에? 수평에서 돌아요. 수평에서 도는데, 사탄 세계는 이렇게 돌아요. 이렇게 돌던 사탄 세계가 이게 작아져 끝나게 되면, 여기서 이게 돌 때는 말이에요, 크게 못 돌아요. 여기서 이렇게 돌던 것이 이게 전부 다 없어져 가지고 이쪽에 와서 커가야 돼요. 바른쪽으로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무한대예요. 사탄은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대도 마디가 있어요. 10년이면 10년씩 하나, 스물 하나, 백 하나, 만 하나, 억 한다면 1억 하나예요. 묶음이 묶어져야 돼요. 전부 다 내가 하나다! 하나 가지고 열, 백, 천, 분별된 창고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영원히 훈독교재를 지켜야 돼

이 모임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돼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촬영된 모든 것을 쭉 해 가지고 여기에 며칟날 참석했던 사람들을 순식간에 알아요. 누가 왔다는 걸 압니다. 그렇게 커버하는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살면서 그렇게 돼야지! 그렇게 되어야 돼요.

여자들이 핑계 잘하지요? 아기에 젖을 먹이고, 아기를 시중하고…. 죽을 자리인데 그렇게 아기하고 가겠어요? 아기를 버리고 걸어가겠어요? 날아가야 돼요. 뛰어가야 돼요. 갔다 와서 그 자리에서 찾더라도 그래야 돼요. 둘 다 같이 가려면 같이 못 가요.

선생님도 그래요. 천국 갈 때 다 데리고 못 간다구요. 갈 수 있는 약속을 세워 놓고, 그 약속의 생애를 세워 놓고 저울질을 하는 거예요. 천년이면 천년 그 페이스로 올라가야 돼요. 자기가 뭘 핑계 댈 수 없어요. 군대 세계는 처형을 당해요. 감옥에 들어간다구요. 군대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하늘나라가. 통일교회 교인들은 핑계를 많이 대요.

이번에 다 가게 되면, 지 피 에프(GPF;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 대회를 하더라도…. 그런 세계대회를 내가 다 했어요. 미국에 있는 50개 주를 중심삼고 52개 대회를 다 하지 않았어요? 한 사람도 빠지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만원이에요. 광장이 만원이라구요.

왜 막아요? 여기 누가 다 정하는데, 여기 손님들 온 사람이 선생님을 만나러 오지 여러분을 만나러 나와요? 왜 여기 귀한 자리에 앞세워 가지고 여자 대신 중앙에다 모셔 놓고 참석 못 시켜요? 여러분은 합격자야? 그 사람들이 더 많이 교육받아야 돼요. 누가 이렇게 하라고 했어? 뭐 축복? 퉤! 똥개새끼들이라구, 축복받은 녀석들. 먼저 배때기 째 버려야 할 녀석들이 많아요. 욕심을 품고 축복받아 살아요? 그런 허튼 수작 앞으로 하지 말라구요.

옛날에는 10리 밖에, 50리 밖에 찾아오는 사람을 못 오게 했어요. 와 가지고는 반드시 도적질을 하려고 해요. 그걸 막게 하던 선생님이에요. 이름이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난 사람이에요, 평양에서도. 지금까지 영계를 다 막아 놓고 몸뚱이 가지고 살고도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영계를 아니 다 막아 놔요. 영계의 실상, 실체를 중심삼고 대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무서워요?

선생님은 다 그런 것을 거쳐 가지고 실체로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선생님은 이렇게 가면 여러분은 반대로 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뒤로 해서 돌아서 저기까지, 돌아서 저 앞에 몇 천년 전이라도 못 간 것을 메워 가야 되는 거예요. 조건이라도 만들어야 돼요.

‘탕감조건’ 해봐요. 「탕감조건!」 어디 자기가 넘어갈 것이 있어요? 탕감조건이 모양은 작지만…. 여기 양창식이면 양창식의 세포는 어디 갖다 놓더라도 자리 잡고 살아요. 맞게 되어 있어요. 근원과 과정이 멀고 짧은 것, 크고 작을 뿐이지 모양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 움직이는 데 있어서 작으면 작은 자리, 클 수 있는 자리를 남기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 『평화훈경』이라는 말이…. 매일같이 선생님이, 영원히 이 책을 내가 지켜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도 훈독회를 이것 가지고 하는 거예요. ‘맹세문’,『천성경』이 있어요.『천성경』은 4백 권 가운데서 뺀 거예요. 이거 몇 권도 더 나와야 돼요. 재료가 얼마든지 있어요.

설교 같은 걸 할 때 자기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서 몇 줄씩 몇 줄씩 빼 가지고 맞추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는 행복한 교회예요. 전부가 부러워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부러워할 수 있는, 제사장이 부러워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내가 다 알아요. 알기 때문에, 알면서 지키니까 귀한 거예요. 모르고 지키면 그게 무슨 자기와 관계가 있어요? 다 알고 또 지키고 또 지키고 되풀이하는 데서 크는 거예요. 벽돌을 쌓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진리에 대한 되풀이를 싫어해서는 안 돼

되풀이 싫어하는 사람들, 미국 사람들은 되풀이 싫어하지요? 짧은 거, 간단하게 하는 걸 좋아해요. 세포가 간단한 단세포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망해요. 떨어진다 그거예요. 떨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쉬지 않고 굴러서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한 달에 한 번씩은 말이에요, 어느 누구든지 이렇게 특별시간을 정해 가지고 불러서 하는데 매달 다른 사람이 나서서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말씀을 30분 내지 1시간 하는 거예요. 짧은 것뿐만 아니에요. 훈독회 할 때 1시간 반짜리를 만들어 와서 하라구요. 그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 나, 기도하러 왔습니다.” 하면 “무엇 때문에 왔느냐?” 이거예요. 그거 무엇 때문에 해야 되는 내용이 필요한데 “결과만 내가 이렇습니다.” 하면 그걸 이루어 주겠어요? 사연이 통해야지요. 사정이 통해야 돼요. 사정과 실정과 행동이 다르면 안돼요.

통일교회는 문 총재가 연설을 3시간 하니까 안 된다고 누가 결정해요? 내가 16시간 47분을 한 적 있어요. 그래도 떠나기 싫어 가지고 여자들이 오줌 안 싼 사람이 없어요. 입들이 지옥 갈 패들이니 그래요. “짧게 해라, 짧게 해라.” 하는데 밥 먹지 말고 냄새만 맡아라 그 말 아니에요? 밥은 먹긴 뭘 먹어요, 냄새 맡지? 짧게 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짧게 살라구요. 밥도 냄새만 맡으라구요.

선생님 말하는 말이 맞아요. 왜 짧게만 하느냐 이거예요. 좋을 때는 “아, 좋은 시간이니 짧게 하자! 아이고, 좋다.” 이러면 되나? 영원하길 바라는 거라구요. ‘짧게’를 좋아하는 미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요즘에 대학을 나오게 되면 책을 중심삼고 전부 이러다 보니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남보다 책을 많이 참고했다는 말을 하는데, “몇 십 권을 갖다 참고하면 뭘 하게? 짧게 한마디 하면 되지.” 하겠어요? 그거 무엇에 써요? 내용을 소개해 가지고 검증될 수 있는 내용이 입체적이면 입체적인 가치가, 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손대오!「예.」요즘에 소석 선생 만나나?「예.」선생님 원고문을 다 외우라고 그러지. 나도 새벽에 그거 읽고 나왔어요. 정성들이면 무엇 가지고 정성들여요? 옛날에 1시간 걸렸으면 이번에는 2시간 걸려서 읽어 보는 거예요. 3시간 걸려서 읽어 봐야 되겠어요. 그것이 자기 지식의 옥편과 같이 돼요. 콘사이스같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생각을 깊이 해서 들어가게 되면 대번에 그걸 찾아 가지고 이게 이렇게 해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눈만 봐 가지고, 여기만 봐 가지고 결론짓는 게 확실해요? 그건 과학적이 아니에요.

오늘 곽 회장은 어디 있어? 「예. 오늘 아침에 마지막 아이 엘 시(ILC) 끝나고…. (양창식)」 그거 회의할 때 훈독회 하나? 「아침 5시에 훈독회 합니다.」 훈독회를 안 하면 안돼. 그 다음에 해질 때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훈독회는 자기 혼자 읽는 게 아니에요. 돌아가면서 읽는 거예요. 아버지가 읽었으면 저녁에는 어머니가 읽고, 다음날 아침에는 맏아들, 맏아들 여편네, 이러면서 해야 교육이 되는 거예요. 매일 못 읽었다가는 자기가 망신당해요. 이거 읽은 걸 갑자기 물어보면 답변 못 해요. 자기가 매일 읽어 보면서 설명을 많이 하고 많이 감정하게 돼요. 무엇을 묻더라도 자기 있는 소감을 얘기해야 돼요. 처음 물어보면 눈을 껌뻑껌뻑하고 모른다구요.

전문가가 따로 있지 않아요. 기술세계의 전문가는 백 번, 천 번 하는 거예요. 백 번과 천 번은 비교도 안돼요. 천 번은 백 번에 비교할 때 백의 10배예요. 만 번은 천 번의 10배예요. 그러면 기술자가 천 번 한 것보다 그 10배 한 것은 어떻게 되느냐? 더 고차적이고 더 정밀해지는 거예요. 되풀이를 싫어하는 사람들, 진리에 대한 되풀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점점 빛깔이 퇴색해요. 퇴색하게 되면 그 씨까지 퇴색해요, 씨까지. 점점 진해져야 할 텐데 퇴색하는 것입니다.

훈독회의 주인이 돼야

오늘은 미국하고 몇 시야? 축구! 「5시입니다.」 이 패들 참석하는 사람들, 앞으로는 누구누구 참석하라고 써 박으라구요. 「예. 티켓이 다 나갔습니다.」 안 하면 검증해야 돼요. 출석을 불러야 되겠어요. 출석 안 하면 축구 연습을 그 시간의 백 배, 천 배로 해야 돼요. 낮이든 밤이든 훈련하라는 거예요. 아, 축구선수 어머니 되려면 그렇게 다 해야 돼요. 전문분야에서 어머니가 되려면 자식이 하는 걸 다 알고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모를 때는 확실한 걸 배워 가지고 배운 그 어머니가 선생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발전하잖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하고 아기가 없으면 양자를 택해야 돼요. 가정이 되려면 혼자는 안 돼요.

유정옥이 언제 가겠나? 「피스퀸컵 끝나면 갈까 생각 중입니다.」 피스컵! 「예. 여자 축구요.」 며칟날이야? 「21일날 아버님, 마지막 시상식을 하십니다.」

이제는 방망이질을 내가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것 이상의 것을 다 상속해 줬으니 자기들이 선생님 앞에 관계되어 있는 가지가 되든가, 뿌리가 되든가, 줄기가 되든가, 순이 되든가, 어디에 붙어야 될 거 아니에요? 잣나무면 잣나무의 전통을 따라 자라야 돼요. 곧추 자라는 것이 잣나무가 되지 옆으로 자라면 뭐가 돼요? 누구든지 잘라 버려요. 그런 거라구요.

앞으로 훈독할 때는 교회 책임자가 나와 가지고 제낀 그곳에서부터 10페이지를 내서 훈독시키라구요. 언제나 이 모양 가지고, 앉아 가지고 듣게 하지 말아요. 언제 걸릴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주일에 한 번씩 그래 보라구요. 그러면 46안시일이면 말이에요, 46명이 걸릴 거예요. 읽지 않은 사람은 대번에 몰라요. 그건 낙제 꽝이에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뭐 훈독회 못 해요. 어디 갔나, 원주야? 「예.」 엄마, 원주 갔나? 「있어요.」 원주 네가 어느 장을 제일 좋아하는지, 네가 읽어주고 싶은 장을 읽으라구. 「예. 평화메시지 제ⅩⅤ장입니다.」 ⅩⅤ장이 제일 짧잖아? Ⅸ장이든가 Ⅰ장이든가…. ⅩⅤ장 읽어봐요. ⅩⅤ장은 짧은 거예요. (『평화훈경』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다 읽었으니 이 ⅩⅤ장에서 자기가 모르는 것 질문하라구요. 「ⅩⅤ장에서요? (양창식)」 이제 다 읽었지? 「예.」 읽었으니, 자기가 묻고 싶은 것이 열 곳도 있을 수 있고 스무 곳도 있을 수 있을 텐데 하나씩 해보라구. 읽어 가지고 구경꾼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주인이 되려면 묻는 데 답변해야 되고, 답변하지 못하게 된다면 자기가 또다시 더 공부해야 돼요. 물어봐요. 양창식!

그러니 보자기에 싼 비밀단지가 다 나와요. 사람들이 심정적으로 느끼는 것을 다방면에서 묻게 된다면 ‘아이고, 내가 그런 시간에 지금까지 문 닫고 살았으니 부족한 존재로구만!’ 하고 느끼는 거예요. 이제는 훈독회가 훈독회가 아니에요. 자기가 앎의 사실을 실천한 것을 갖다가 발표하는 회예요. 그러니 틀림없이 알아야 돼요. 훈독회가 지금까지, 읽는 것이 훈독회가 아니에요. 한 장을 중심삼고 10개월 동안 연구하자 이거예요. 그 연대적 사건이 얼마나 되나? 한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말아 넣을 수 있어요. 자, 물어봐요.

‘양심은 하나님보다 먼저 안다’

「질문하겠습니다, 훈독사님.」 그래. 「말씀 가운데 양심에 대해서, ‘양심은 우리의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부모보다 먼저 알고, 스승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했는데 ‘부모보다 먼저 알고 스승보다 먼저 안다’는 말은 쉽게 이해가 가는데 ‘하나님보다 먼저 안다’고 하는 말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십시오.」

하나님이 와서 물어보려면…. 하나님도 물어봐야 되겠어요, 안 물어 봐야 되겠어요? 「양심에….」 아, 글쎄 그거 답변해. 하나님도 물어봐야 되겠나, 안 물어봐야 되겠나? 「하나님이 누구한테 물어봅니까?」(웃음) 본인한테 물어보지. 타락한 아담 대해서 “너 타락했니?” 물어봐야지. 그거 누가 알려줘요? 알려줄 사람이 누구예요? 자기예요. 타락한 것을 아는 것이 아는 거예요. 그걸로 답이 다 된다구요.

하나님도 아담이 타락할 때 “아담아, 아담아!” 하고 찾았어요, 안 찾았어요? 「찾았습니다.」 「하나님이 모르고 찾으신 게 아닙니다.」 그래, 그거 따라다니면서 타락한 것을 찾아요? 누가 먼저 알아요? 본인이 먼저 알아요.

누가 한 일에 대해서 어머니면 어머니가 묻게 될 때, 어머니보다 아는 것이 있기 때문에 물어요. 안 그래요? 먼저 했으니까 알기 때문에, 알 것이라고 해서 묻는 거예요. 벌써 양심에 가책된다는 것은 알기 때문에 가책되는 거예요. 나쁜 일을 하면 양심에 가책이 되고 좋은 일을 하면 좋아요. 그거 왜 좋아요? 양심이 알았기 때문에, 좋은 것을 알았기 때문에 좋은 거라구요. 묻기 전에 알고, 하기 전에 벌써 내가 알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나? 「예.」 양창식은 누구 아들딸이 잘못될 것을 알고 싶을 때 누구한테 물어보나? 자기한테 물어보나? 「아닙니다. 본인한테 물어봅니다.」 본인한테 물어보지. 본인이 더 잘 안다 그 말이야. 안 그래?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상대….」 그건 개성진리체를 설명해야 돼요. 왜 그러냐? 개성진리체부터…. 개성이 달라요. 내가 하나님의 마음속에 언제나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고 그때그때의 대응적인 상대에 의해서…. 개성진리체의 격이 달라요. 1월달, 2월달, 12월달, 열두 달이면 열두 달에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가 있잖아요? 열두 격이 다른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지 않아요. 돌고 있는 사람의 그 격을 갖춰 가지고 대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 그것이 상관관계를 중심삼고 상대에 대한 것은 모르니까, 대하려니까 들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내가 상대 될 수가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인격을 존중해야 돼요. 암만 어린아이라도 묻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린아이라도 물을 것이…. 어린아이가 하는 일을 전부 다 모르지, 알아요?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도서관이면 도서관같이 될 수 있으니 말이에요, 안다고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개성진리체의 위격이라는 것이 3단계로 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삼 육 십팔(3⨉6=18), 1천8백, 18의 천 배도 되고 만 배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무한까지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듣고 나서야, 알고 나서야 “됐습니다.” 답변하는 거예요. 묻는 자체가 모르잖아요?

그 다음에 자기 한 일을, 그러면 죄에 대해 ‘죄다!’ 할 때 ‘죄다!’ 하는 생각을 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아 가지고 죄가 성립돼요? 죄가 성립되는 데는 벌써 누가 먼저 했느냐 하면 그 장본인이 다 했어요. 했으니 자체를 물어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묻는 주체보다도 먼저 그 일을 했기 때문에, 먼저 알고 지냈다는 거예요. 알고 지내니까, 그것은 사실에 대한 증거가 되기 때문에 그 증거가 될 수 있는 앞에는 꼼짝 못하고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옳고 그름의 차이가 벌어지기 때문에 굴복하고, 위에 있을 때는 모시고 다 그래요. 상하의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서 다 묻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평화훈경(平和訓經)’ 글자 풀이

앞으로 훈독회를 자기가 했으면, 묻게 되면 답변을 해야 돼요. 안 그래요? 답변해야 돼요. 제목이 뭐예요? 『평화훈경』이 뭐예요? 『평화훈경』이 구체적으로 말하면 뭐냐? ‘평(平)’ 자는 말이에요, 위에 ‘일(一)’ 자하고 수평이 있고, 아래의 수평이 있고, 그 다음에 여기에 둘이 하나되기 위해 맞섰어요. 그게 안 되니까 기둥을 중심삼겠다고 붙어 가지고 화합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수평, 평지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화(和)’ 자는 무슨 자냐 하면, ‘벼 화(禾)’ 변이에요. ‘벼 화(禾)’ 변에 입(口)을 했으니 먹고 싶다는 거예요. 화합,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어디든지 상대가 다 있어 가지고 사방으로 화합해요.

이것은 기둥으로 꽂혔기 때문에 이걸 뽑아 가지고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여기서 돌 뿐이에요. 올라왔다가 이 자리에서 돌 수 없어요. ‘평’이라는 것은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사방과 이쪽에서 봐도 맞고 저쪽에서 봐도 맞고, 360도 구형을 보더라도 언제나 그 각도가 다르지 않고 곧추 서 있으니 평으로 알아요. 사방의 평, 화합이에요.

‘훈(訓)’ 자는 뭐냐 하면, 말씀(言)에 세 강(川)에 흘러가는 사연들을 한 데 묶은 것이 ‘훈’ 자예요. 강에 얼마나 많아요. 말씀도 그렇잖아요? 말씀(言)도 이거 보라구요. 삼층(三) 위에 점(丶)을 찍었는데 거기에 입(口)이 갖다 붙었어요. 입 위에 삼층 위에 하나님을 갖다 붙인 것이 말씀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말씀을 설명할 수 있어요. 거기에 강(川)은 세 아들딸이 종적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훈경이에요.

‘경’ 자는 ‘길 경(經)’ 자예요. 그건 실로 얽어매는 거예요. 세 개가 꼬불꼬불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는데, 이게 둘 다 수평권 내에 마음대로 도망 못 간다 이거예요. 길이 상하로 꼬부라지더라도 좌우로 맞춰 가지고 가야 돼요. 그런 표시를 전부 다 설명할 수 있어요.

「아버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나보고 하지 말라구. 저 사람보고 하지, 왜 나보고 해? 「훈독사가 어디 가고 없습니다.」(웃음) 나는 설명하는 사람이지, 질문 받을 사람…. 「훈독사님!」 뭣이? 「훈독사…. (어머님)」 훈독사는 말씀을 파는 사람이에요. ‘팔 매(賣)’ 자예요, ‘독(讀)’ 자가.

말씀이라는 것은 흘러가기 때문에 흘러가는 말씀을 갖다 내 마음에 쌓아 가지고…. ‘입’ 하게 되면 마음도 돼요. 이거 3단계인데 거기다 하나님까지 해 가지고 딱 마음을 묶고 있다구요. 그러니 우주의 전부가 그냥 그대로 증거 돼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세 강이, 3단계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과거⋅현재⋅미래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이 정착하지 않고 흘러가는 것이 다 이거예요. ‘독(讀)’ 자는 팔아야 돼요. 말씀이 언제든지 흘러갈 수 있게끔 해야지, 갖고 있는 사람은 말씀으로 말미암아 멸망당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말씀이 ‘살 매(買)’ 자예요, ‘팔 매(賣)’ 자예요? 손대오! 「‘팔 매(賣)’ 자입니다.」 팔라구. 말씀을 팔면 그 사람은 부자가 돼요. 살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그 이상 좋은 것이 어디 있어요? 말씀을 파는데, 말씀은 하늘을 대신한 모든 것이에요. 그 흘러가는 물과 같이, 물이 백두산 꼭대기 샘물도 물이요, 중간에 몇 천 리 밖에 있는, 자기 문전 안에 흘러들어온 물도 백두산 물이에요. 태평양 물도 백두산 물이라구요. 흘러가지만 연결되어 있어요.

‘내 천(川)’, 인천(仁川)이라는 것이 ‘두 사람 가운데는 반드시 세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 하는 거예요. 인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말씀이 없으면 안돼요. 그냥 왔다 갔다 하면 흘러가는 물에 마도로스지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말씀을 가지고 흘러가는데 그 흘러간 근원도 나와 더불어 대화할 수 있고 나와 더불어 같이 살 수 있어야 돼요. 말씀을 보급하는 곳에 내가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관계를 맺는 거예요. 알겠어요?

진리가 어디에 있느냐

이제부터는 훈독회가 아니고 훈독교시예요. 교시하고 문답하는 거예요. 가르치고 보여주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한문이 무슨 글자라구요? 「한문은 뜻글자라고 합니다.」 한문을 뭐라고 그래요? 「표의문자라고 합니다. 뜻을 표시하는 문자가 한문이라고 합니다.」 글쎄, 한문이라는 것을 무슨 문자라고 그래요? 내용을 설명하는 거예요, 표상적인 문자라는 거예요? ‘표상’ 하게 되면 내용의 표상, 안팎의 표상을 다 갖고 있어요.

‘하늘 천(天)’ 자가 두(二) 사람(人)이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발견이에요? ‘하늘 천(天)’에 두 사람을 떼어버릴 수 있어요? ‘지아비 부(夫)’ 자는 하늘땅의 꼭대기에 올라가요. 아내가 있는 것이 하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름다울 미(美)’ 같은 것은 양(羊)이에요.

양(羊)에, 큰 대(大)에 칼침()을 맞은 거예요. 양이 이렇게 셋 해 가지고 ‘큰 대(大)’자, 여기에 칼침을 맞아요. ‘의로운 의(義)’자도 ‘양(羊)’ 아래 ‘나(我)’를 갖다 붙였어요. 그렇지요? 양같이 희생하라는 거예요. 그게 의로운 거예요.

‘큰 인(仁)’자도 두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절대적 가치의 주인이 못 된다는 겁니다. 이건 사상적 기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절대자’ 하게 되면 하나님인데, 절대가치의 중심이 누구냐고 할 때 하나님이 될 수 없어요.

그렇게 결론을 내게 되면 가치의 출발이 뭐예요? 기원이 먼저냐, 결과가 먼저냐? 하나님이 절대가치의 결과의 자리에 못 서요. 원인적 내용을 제시하는 것은 됐지만 그것은 결과가 아니에요. 원인과 결과가 드러나야 우리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요. 이게 환경이에요, 환경. 구형세계에 수평 된 환경이에요. 입체세계라구요.

‘희생 희(犧)’자는 짐승(牜) 변에 뭐냐 하면 말이에요, 짐승(牜) 변에 ‘양 양(羊)’ 아래 ‘빼어날 수(秀)’ 해 가지고 이렇게(戈) 했어요. 그 자체가 전부 다 희생을 말했어요.

그래, 내용의 표상문자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안팎이, 사방이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문을 없앨 수 없어요. 「아버님! 한문을 상형문자라고 합니다.」 마찬가지예요. 표상이나 상형이나 마찬가지지. 표상이 낫지, 상형보다도. 설명해서 드러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리가 어디에 있어요? 묻게 되면 “모릅니다.” 답변해야 돼요. 그러면 남자에 대해서 “진리가 어디 있소?” 하면 답변이 뭐냐? 그 남자는 어디서 나고, 어디에서 살고 싶고, 어디에서 죽고 싶으냐? 산다는 자체가 혼자 살 수 없어요. 낳는다는 것은 혼자서 낳을 수 없어요.

나라는 것이 없다구요. 상대적 관계에 태어났기 때문에 진리라는 것이 혼자 진리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제일 필요한 것이 여자예요. 그래, 남자는 여자를 보고 살고 싶고, 또 여자와 같이 일하면서 살고 싶고, 여자와 같이 놀면서 일하고 싶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같이’라는 것은 똑같아요. 같은 ‘같이’니 너와 내가 닮았다는 거예요. 여자와 같이! ‘같이’라는 말이 혼자가 아니에요. ‘같이’라는 말은 둘 다 대등하게 서야지, 없는데 ‘같이’ 하겠어요? 진리가 어디에 있어요? 진리를 찾는 남자면 남자 앞에 상대될 수 있는, 상대가 영원히 될 수 있는 존재가 진리를, 두 환경을…. 자체 개체도 참된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지만 환경에 상대할 수 있는 것은 참된 것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된 것이 아니면 합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밖에 없는 것이 진리

어머님, 엄마! 어머님하고 아버님하고 같아요? 성격도 다르고, 다 달라요. 같이 살아요? 어떻게 뭘 하면서 같이 살아요? 밥 먹으면서 같이 살아요. 그것도 ‘같이’고 말이에요, 일하는 것도 ‘같이’고 말이에요, 그가 울면 내가 우는 것도 ‘같이’예요. 뗄 수 없어요. 그거 떨어지면 내가 섭섭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나 같이 있고 싶은 것이, 여자에게 있어서 상대인 남자,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상대를 중심삼고 같이 있고 싶고 같이 살고 싶은 거예요.

진리가 어디에 있어요? 이렇게 묻게 될 때 남자 앞에 여자밖에 없다 이거예요. 여자 앞에 남자밖에 없다 이거예요. 왜? 진리와 더불어 살고 그 가운데서 화합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모든 것을 그려 놓고, 우주도 그려 놓고, 하늘땅도 그림을 그려 가지고 네 것 내 것, 둘의 것이라고 하면 다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이든지 포용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되면 수평이 된 가운데서 하나되어야지 기울어지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여자가 참된 길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에요. 참된 남자예요. 참된 남자가 누구예요? 아버지 어머니, 자기 남편, 자기 아들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 갖고 있어요. 안 그래요? 위로는 아버지 어머니, 수평에서는 남자 여자, 자손에 있어서는 자기 아들딸이에요. 나에게 상중하⋅우중좌⋅전중후, 전부 우주가 달려 있는 거예요.

그게 꽃과 같이 피어야 돼요. 꽃이 피어야 할 텐데, 향기가 나야 할 텐데, 무엇이 향기가 나요? 주먹질이 아니에요. 싸움하는데 입 싸움, 주먹질, 그 다음에는 무슨 싸움이에요? 칼싸움이에요. 입 싸움, 주먹싸움, 무슨 싸움? 「칼싸움입니다.」 칼싸움은 죽이고 살리고 하는 거예요. 그래, 칼싸움에서 싸워서 이긴 그 기반이 입 싸움보다도 더 크고, 주먹보다도 더 무서운 싸움인데, 그것이 정의를 가져올 수 없어요.

칼이 암만 많더라도, 칼을 모래알같이 밟더라도 발을 벨 수 없어요. 나를 위하는 것이라고 봐야 돼요. 위하게 되면 싸움 상대가 아니에요. 그래, 입 싸움! 서로가 위하지 않게 되면 싸움이 계속되고, 서로가 다르니만큼 주먹질을 하게 되고, 서로의 무기가 다르면 무기를 중심하고 비교해서 싸우게 되는 거예요. 싸움을 하게 될 때는 상대권에서, 상대가 될 수 있는 데 있어서 위하겠다고 해야 돼요. 위하는데 수직이 아니에요. 이걸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상하로 위하고, 좌우로 위하고, 전후로 위하면 구형이에요. 이건 대우주가 다 들어가요.

하나님도 그래서…. 하나님이 절대가치로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혼자 “아, 나는 절대적인 존재다!” 그럴 수 있어요? 전체가 연결되어서 서로가 위할 수 있는 환경이 되니 “아! 절대 필요한 것이다.” 하는 거예요. 사람으로 볼 때 “절대 필요한 하나님도 나를 닮아 가지고 절대로 나를 위해 준다. 나와 연결된 상대적 관계는, 우주의 모든 것이 내 울타리가 된다. 안정권이 몇 천 층이 겹친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땅도 거기 다 들어가는 거예요.

별것이 아니에요. 기도하고 찾아보면, 맨 나중에는 이 큰 우주가 어떻게 되느냐? 큰 남자와 큰 여자, 둘이 영원히 손잡고, 영원히 붙어서 사는 것이 우주의 진리 본체의 목적이다! 원인적인 목적이다! 결과적인 원인이다! 뒤집어도 말이 다 맞는다는 거예요. 다 같은 논리로써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다 같은 것이다! 이렇게 되면 진리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종이 되기 위해서 생겨난 대우주

그렇게 보게 될 때 세상에서 일생은 어떤 것이냐? 먹고 자고…. 먹었으면 안 잘 수 있어요? 소화할 기간이 있어야 돼요. 먹게 되면 신진대사가 있어요. 신진대사라는 것은 주고받는 거예요. 숨을 쉴 때 ‘후-’ 만 아니라, 신진대사라면 ‘후- 흡 후- 흡 후- 흡’ 이런다구요. 숨결이 커요. 아이 때는 ‘후흡 후흡 후흡’ 이런다구요. 영원한 세계에 가서는 말이에요, 하루 종일 숨을 들이쉬고도, 하루에 한 번씩 쉬고도 살 수 있다구요. 얼마나 커야 되느냐? 이 우주에 꽉 찼어요. 그런 남자, 여자가 합한 것이 대우주의 모델적 형상이라는 거예요.

다 그 가운데 놀아나는 거예요. 그게 맞아요. 그것을 감미, 맛있게 음미하고, 아름답게 하고, 향기롭게 하는 것은, 춘하추동 계절을 초월해 가지고 그런 작용을 하는 것은 무슨 사랑? 참사랑이에요. 이 모든 절대적인 진리가 편안히 살 수 있게끔 보호하는 놀음이 참사랑의 향기라는 거예요. 그걸 떠나고 싶지 않거든요.

그래, 인생살이에 상하⋅좌우에 대한 모든 것, 눈이 바라고, 코가 바라고, 입이 바라는 모든 것, 또 이마가 바라고 오관, 십관의 모든 것이 한 둥지의 사랑 때문에, 사랑의 종이 되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뭣 때문에 생겨났다구요? 사랑의 종이 되기 위해서예요.

여러분이 색시를 보고 다닐 때 ‘얼마만큼 나를 위해 줄 것이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많이 줘서 그걸 좋게 만들면, 모르던 사람이 열 가지 좋은 것 해주면 나를 못 떠나요. 옛날의 자체보다 내가 컸어요. 사방에 원만한 것이 있어요. 그건 남편이 그렇게 자기가 결여된 것을 위해 주고 보충하고 다 그래서 컸어요. 둘이 해 가지고 남편의 마음과, 남편의 뜻과, 남편의 사랑이 영원히 상대될 수 있어요.

영원히 ‘후-’ 쉬었으면 들이쉴 수 있는 데 있어서 올라가면 내려가고 이럴 수 있는 그게 행복한 거예요. ‘행(幸)’자가 ‘흙 토(土)’ 아래 뭐예요? 양(羊)을 갖다가…. 양이 아니구만. 양의 반이에요. 땅까지 하면 땅까지 들어가는 양이에요. ‘흙 토’ 아래 두 갈래하고 둘하고 이게 땅까지 들어가요. 이 셋이 달려야 돼요. 양 위에, 희생한 위에 흙(土)을 영원히 지고 사는 것이 행복하다, 양(羊)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복(福)’자는 뭐예요? ‘복(福)’자가 ‘옷 의’변을 써요? ‘복’자가 어떻게 돼요? ‘옷 의(衤)’변을 써요, ‘보일 시(礻, 示)’변을 써요? 「‘보일 시’변입니다.」 ‘보일 시’ 변이에요? 점이야, 두 점이야? 「점입니다.」 한 점이야? 「예.」 그러면 ‘보일 시’예요.

하나의 사람, 하나(一)의 입(口)이 우주(田)의 위에 있다는 거예요. 우주 가운데 하나의 입을 보여주는 것이 복된 것이다. 하나의 사람, 하나의 인격을 보여주는 것이 복된 것이다. 복이라는 것을 어떻게 설명해요? 아까 표상문자라는 것이 그렇게 되면, 그렇게 설명하면 딱 맞아요.

‘귀신 신(神)’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보일 시(示)’변에 신(申) 하게 되면 ‘날 일(日)’도 될 수 있고, 넓게 하면 ‘가로 왈(曰)’도 되니까 날과 말씀에 기둥(丨)을 박고, 이게 돈다는 거예요. 그걸 보여주는 것이 ‘귀신 신(神)’자예요. 시간 시간마다 말씀과 하나되고 변치 않는 중심으로서 설 수 있는, 서서 보여주는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재미있지요?

‘하늘 천(天)’ ‘따 지(地)’ 할 때 ‘따 지(地)’자는, 땅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흙더미다(土也) 하는 말이에요. 이건 ‘그렇다’ 할 때 ‘야(也)’ 자를 쓰는 거예요. ‘검을 현(玄)’자는? 점을 중심삼고 하늘 위에 서니 이것이 꼬불꼬불 했다는 거예요. 끝이 나든가 어떻든가 해야 할 텐데, 그러니까 ‘검을 현(玄)’이에요. 검어 가지고 깜깜해요. ‘검을 현(玄)’, ‘누를 황(黃)’, 갇히게 되니까 흰 녀석이 누래지고 다 그래요. ‘천지현황(天地玄黃)’ 그 다음에 뭐예요? 「우주홍황. ‘집 우(宇)’, ‘집 주(宙)’, ‘넓을 홍(洪)’, ‘거칠 황(荒)’입니다.」 그거 보게 된다면, 『천자문』을 표상글자로 풀게 되면 천지 이치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풀이

한학 같은 것을 공부할 때 『천자문』 다음에 배우는 것이 뭐예요? 천자를 풀이해 놨으니 그 다음에는 ‘무제시’예요. 제목이 없는 시, 시가 나온다는 거예요. 무한한 시가 나온다는 거예요. 천 자를 표상해서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무한한 시가 통하는 거예요. 『천자문』, 그 다음에 ‘무제시’, 그 다음에는 뭐예요? 『명심보감』, 그 다음에는 『소학』이에요. 그래서 『논어』, 『맹자』에 들어가는 거예요.

『명심보감』은 놀라운 거예요. 성경말씀이 못 따라가요. 그런 거 다 읽어 봤어요? 선생님은 그런 걸 옛날에 줄줄줄 외웠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예수님의 사상은 너무나 간단해요. 너무 간단하지만 핵을 찔렀어요.

저게 ‘천지부모’인데, 천지부모 하면 다 들어가지요? 「예.」 부모는 다 들어가요. 새끼 치면, 새끼를 사랑하는 데는 부모가 있고 하늘땅이 있어요. 언제나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의 땅이니라! 거기에는 천지부모다.” 천지부모는 두 사람이에요. 천지부모 자체가 두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천주안식권’이에요. 부모 가운데 천주가 안식권, 천지부모 가운데 천주가 안식이에요. 천주, 하늘이 편안한 모든 전부가 거기에 있다. 안식권이 거기 있는 거예요. 천지부모 가운데 뺄 것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은 안식권에서 다 필요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천(天)’자는 두 사람이에요, 하늘땅. 천지부모, 하늘땅, 상하⋅좌우⋅전후관계가 다 되는 거예요.

그게 언제냐 하면 1997년 7월 7일이지? 7월이에요? 「음력 7월 7일입니다.」 음력 7월 7일이면, 견우 직녀의 일화가 있잖아요? 오작교에서 1년에 한 번 만난다구요. 그런 소설의 내용이 전부 다… 그래, 1997년 7월 7일이에요. 저때에 우리가 무슨 날을 정했어요? 「칠팔절입니다. 7이 8개 들어가니까….」 칠팔절이니까 7자, 8자가 다 들어갔어요. 칠팔절이니까 천지부모가 안식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칠절 팔절, 칠팔절. 우리가 소생 8단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휘익 넘어가는 거예요.

저기에 모든 것이 들어갔어요. ‘천주’ 하게 되면 하늘땅, 하늘의 실체세계, 영계의 실체세계, 안식권! 안식권은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전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 천지부모 안식권 하면 어디 가든지 행복하다는 거예요. 얼마나 좋은 말이에요? 저거 누가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요? ‘저건 또 뭐냐?’고 그러지요.

우리가 미국 가게 되면, 이스트가든에는 뭐예요? 「승한성취(勝恨成就)입니다.」 그 다음에 식당에는? 「일심정착(一心定着)입니다.」 승한성취 일심정착이에요. 다 됐어요. 그래, 일심정착이에요. 어디 가든지 머무르잖아요? 한이 있는 걸 다 성취했으니까 어디든지 살고 싶다는 거예요, 낮이든 밤이든.

앞으로 훈독회는 한 제목을 가지고 대학자들이 풀 수 있게끔 돼요. 나중에 가서는 어디로 가냐 하면 희랍철학, 로마 기독교사상, 하나님의 주장이에요.

타락한 세상에서 보게 될 때는 모순된 세상이에요. 사람이 모순되지요? 타락을 몰랐어요. 모순되는 상충이 있어요. 남자 여자가 모순돼요. 상충이에요. 상충이니 투쟁이 있다구요. 투쟁 개념이라구요. 전쟁이 평화 화합할 수 없어요. 모순 투쟁에 화합이 있을 수 없어요. 화합⋅평화⋅통일이에요. 화합하는 데는 평화 통일이 벌어져요. 평화, 위에나 아래나, 전후⋅좌우⋅상하나 어디나 그렇다구요. 사상의 근본이 달라요. 모순 상충에는 투쟁이 있어야 되고, 화합 통일에는 평화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상은 모순 대립이 없고, 화합과 통일만이 있어

그걸 이론적으로 어떻게 풀 거예요? 철학 사조가 종교 사상, 하나님의 사상…. 하나님의 사상은 모순 대립이 없어요. 그래, 공산당들은 가정을 모순 대립의 제일 본장으로 보고 있어요. 그 세계에는 평화가 없어요. 평화가 없기 때문에 창조함으로 말미암아,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길을 따라가다가 망하는 거예요.

투쟁해 가지고 이겨야 돼요. 잠깐 이긴 그것이, 그 자리에서 기뻐할 수 있을 때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지, 하나되는 시간이 없어요. 잠깐이에요. 그렇지만 화합⋅통일⋅평화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언제나 평화가 있어요. 언제나 통일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길을 가야 돼요? 인간들이 사는, 자기 생각을 중심삼은 인간의 철학 사상은 뭐냐? 가짜 하나님, 영계에 영적인 세계에 신이 있어요. 가짜 하나님을 수만 만들어 놓고 그 가짜 하나님을 따라가야 기쁠 수 있고 행복한 내 일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영생은 없어요. 이게 근본 문제입니다.

모순 상충이에요? 모순 대립이에요? 상충이나 대립인데, 그것은 환경을 때려치워야 돼요. 이겨야 돼요. 공산주의도 거기에 나온 거예요. 희랍철학 사상은 투쟁 개념으로 돼 있는 거예요. 병까지도 투쟁 개념으로 처리하는 거예요. 그놈을 잘라버리라는 거예요. 모순된 자체를 파괴시키든가 없애버리든가 잘라버리든가 하는 거예요. 둘 다 모순되면 투쟁도 없지요. 모순되고 대립이 되어 투쟁했지만, 상충이 되어 투쟁했지만, 투쟁을 없앨 수 없어요.

통일 화합이에요, 화합 통일이에요? 「화합 통일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남북이 통일을 바라기 전에 화합을 하라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이 통일이 돼요. 틀림없이 둘이 행복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인 기준에 있어서 인간세계의 행복과 평화를 갖다 줄 수 있는 것은 화합 통일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할 수 있는 논리 외에는 없다, 이렇게 결론이 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는 데는 모순 대립이 돼요. 대립성을 요구해요. 상충적이 된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가 가지고 화합 화해, 위해 주고 덮어 주고 그러면 저도 크고 나도 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위하고 화합시키기 때문에 하나님의 종교는 전쟁시대에도 크고, 죽음 자리에서도 살아난다 그거예요. 그런 이론적 근거가 확실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일생을 위해서 살다보니 망할 줄 알았더니, 불행할 줄 알았더니, 점점점점 평안도 정주 땅에서부터 정주군을 넘고, 군에서 나라를 넘고, 나라에서 세계를 넘고, 하늘땅을 넘어 하나님까지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에요. 간단하지? 손대오!「예.」뭐 설명을 구구하게 할 필요 없어요. 간단해요. 그렇게 선생님이 고민해 왔어요.

그러면 어떻게 희랍철학이 나왔느냐? 인간 위주로 해 가지고 나왔어요. 화합⋅통일⋅평화는 말이에요, 하나님을 위주해서 나왔어요. 인간과 하나님,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나님은 영원한 한 자리에 서 가지고 영원히 큰다.” 그건 있을 수 없어요. 상대가 없으니까.

하나님은 종적인 분이에요. 중심이라는 것은 종적이에요. 중앙이란 것은 사방에 중심 되는 거예요. 사방 가운데 중심이 되니까 이것은 이 전체가 크면 여기가 더 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큰 장대를 높이 세우면 넘어가잖아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사람은 횡적으로…. 이게 크면 같이 커야 돼요. 이게 크면, 암만 크더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잘라보게 되면 이걸 받치는 것은 둘이 받쳐 주는 거예요. 이 아래는, 크면 클수록 이게 크기 때문에 두 배에 수평으로써 받쳐 줘야 넘어가지, 안 그러면 넘어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화합과 상반, 대응과 상극의 원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발전하느냐 이거예요. 이 둘을 키워줘서 이것이 크게 된다면 없어졌던 하나님이 나타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직선이 뭐예요?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직선이라고 해요. 두 점이 하나될 수 있는 직선이라는 말이 없다구요.

‘옳다’ 하는 직선은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하나되는 데는 반드시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둘을 접어 가지고 펴야 돼요. 셋 기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점을 중심삼고 여기 이상 침범할 수 없는…. 사커볼(soccer ball; 축구공)도 공의 제일 복판, 이 위를 넘어가서 작용하는 힘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상대를 통해서 돌고, 상대를 통해서 돌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한 번 ‘꽝’ 하면 이쪽이 왔다 갔다 하고, 이쪽이 왔다 갔다 하면 대응극이라는 것이 나타나요. 여기에 조그마한 작용이 받기 위한 수용태세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전기도 그래요. 대응 전기가 생겨나는 거예요. 극이 둘을 하면 대응 극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대응극이 원극을 파괴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의 모든 자체, 세계는 뭐냐 하면 화합하는 것하고 상반되는 것이 있어요. 상충 화합이 되어 있어요. 그래, 상충이라는 것이 화합하기 위한 그걸 깨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더 오래가게 만든다는 거예요.

이렇게 중심을 하게 되면 이 중심은 빨리 돌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렇게 크더라도 빨리 돌기 때문에 한 바퀴 돌기 전에 여기 자체가 밀어준다는 거예요. 거리를 순식간에 돌아가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빨리 돌게 된다면 중심을 밀어주는 걸 하기 때문에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넓어지는 거예요.

대응과 상극이 있는데, 상극이라는 존재는 있을 수 없는데 대응할 수 있는 환경에 벗어날까 봐 망을 쳐주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으면서 위하다 보니 자기에게 악한 것이, 더 나쁜 사탄이 들어오지 않고, 그 사탄이 물러간 데는 하나님이 들어오기 때문에 부활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거 귀중한 말입니다.

신준이 안 나오나? 지금 몇 시예요? 「7시에 나오시는데 아직 시간이 안 됐습니다.」(웃으심) 7시 안 됐어? 6시 반이네. 앞으로 훈독회를 이런 질의 시간으로 해야 돼요. 누구 하게 되면, 딱 몇 사람이 해 가지고….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들으면 뭘 해요? 10년 들어도 다 잊어버려요. 읽는 데도 소리 내서 읽어야 돼요.

훈독회가 그래요. 이제는 다 안다고 하니까. 이거 다 알지요? 『평화훈경』을 다 알아요, 몰라요? 답! 「다 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웃음) 아, 물어보잖아! 다 아나, 모르나? 「다 모릅니다.」 모르니까 밤낮 없이 연구하고 읽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같이 돼 가지고 진짜 알아요. 답을 생각할 필요 없어요. 그거 다 알게 되면 입이 말해요, 자기 입이. 누가 묻게 되면 입이 답을 해요. 그거 틀림없어요. 그래 놔야 세계 어디를 가든지 망신당하지 않고 자기 권위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입이 말해요. 생각의 10배 이상 앞서요.

열 배, 10배 이상 다음에 스물 하나, 스물 하나에서 서른 하나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열 하나가 필요해요. 스물 하나 넘었으면 스물 하나가 스물과 관계없기 때문에 붕 떠서 갈라지는 거예요. 서른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 차원이 전부 다른 것을 말하는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계수에 대해서 모르고 있어요. 아무리 큰 수라도, ‘억’ 하게 돼도 ‘억 일’이 되어야 된다구요. 억 된 것이 하나에서 열 배, 백 배, 천 배가 커 간다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큰다는 거예요. 공식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홉까지는 단자지만, 열 되면 10자가 돼요. 10자가 되니까 더해서, 열 하나는 여기서 가니만큼 20이 되면 여기까지 올라가지만, 여기에 가 가지고 20대 여기 출발과 여기가 같을 수 없어요. 차이가 있어요. 안 그래요? 그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살배기가 열 살 열 한 살 되면 얼마나 커요. 유치원 졸업생하고 초등학교 2학년, 3학년이 다 달라요. 달라지는 거예요. 4수, 3수가 문제라구요. 4수, 3수가 제일 문제라구요. 7수가 문제예요.

수원에서 개최되는 피스퀸컵 대회

오늘 대회를 몇 시에, 어디에서 해? 「2시입니다. 수원에서 합니다.」 전부 다 수원에서 하나? 「예, 이번에는 전부 다 수원에서 합니다.」 그거 안 되지. 그러면 안된다구. 수원에 청중만 모여 놓으면 장사가 되겠네? 「아주 시장이 적극적입니다.」 내가 있으면 말릴 걸 그랬네. 일주일 동안 거기서 다 하나? 「예, 전 게임을 거기서 합니다.」 왜 거기서 해? 「계약을 그렇게 했습니다.」 내가 할 걸, 통일교회 대회를 일주일 하게 되면. 「그 큰 운동장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 경기장이 있습니다.」

「어제 두 번째 게임, 캐나다와 아르헨티나 예선은 캐나다가 5대 0으로 이겼습니다.」 어떻게? 「어제 두 번째 게임입니다. 전반은 한국하고 했구요. 매일 두 게임씩 합니다.」 아, 그래? 「예, 두 번째 게임에서는 곧 이어서 했는데 아무튼 캐나다가 그냥 아르헨티나를 5대 0으로 이겨버렸습니다.」 오늘은 어디하고 하나? 「오늘은 미국하고 호주하고 2시고, 브라질하고 이탈리아가 5시입니다. 미국이 제일 우승후보입니다. 미국이 세계랭킹 1위입니다.」 미국이? 중국이 우수할 텐데? 「중국은 요번에 안 왔습니다.」 중국은 안 왔어? 「예.」

그거 좋지 않은 전통이 서겠네. 고등학교 학생들, 몇 개 학교 학생들이 들어와 가지고 인원 채울 수 있으면 수원이 돈벌이 하겠네. 표하나 사 가지고 일주일 쓸 수 있잖아? 「아닙니다. 매일….」 그 사람들이 매일 하더라도 표 가지고 가면 일주일 쓰지 않냐 그 말이야? 「매번 게임마다 표가 다릅니다.」 표가 다르다는 것은 사람이 다르다는 얘기 아니야? 한 사람이 하게 된다면 대신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야. 그걸 매일같이 점검하겠나? 3분의 1은 그냥 그대로 들어오고 그럴 거라구요.

“하나되어 가인권을 대표한 정치권과 아벨권을 대표한 종교권의 역사적인 유혈투쟁을 영원히 이 땅에서 종식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거 참 귀한 말이다. 자기들이 심심하면 이거 가지고 딱 한 문장씩 찾아봐요. 눈에 띄는 골자를 보면 말이에요.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하나님이 훌륭해요. 하나님의 죄인 것을 말했어요. 잘못 지었지요?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그게 하나님 만세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만세,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이런 말이 있어요? 이거 새빨간 거짓말이지? (웃음)

이 책은 그래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영계 공산권 대표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이 책이 이상한 책이다!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4대 성인 소크라테스, 어거스틴…’ 전부 다 나오누만!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불교 대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교차­교체축복결혼의 위대성’ 이거 한번 훈독회 때 질문하기 좋겠다.

황선조는, 오늘은 순회 안 하나?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한 주 내내 하루에 두 군데씩 합니다.」 어제 했나? 「어제는 축구 때문에 못 했습니다.」 오늘도 축구 때문에 못 할 거 아니야? 「예. 내일부터 합니다.」 그러면 곧 끝나겠네. 「순회를 2주간 더 해야 됩니다, 전국 다 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언제 가야 되나? 끝나면 상금을 주러 가야 되겠구만. 「21일날 오후 2시입니다. 다음 주 토요일입니다.」 그동안에 내가 안 나타나고 쉬어야 되겠네. 축구하는 것도 매일 쉬지 않고 쭉 계속해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텔레비전을 하나 사놓고 보게 된다면 쉬면서 다 지낼 수 있어요.

대회를 수원에서 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

전체 비용이 5억이라며, 티켓 값이? 「수원에서 스폰서를 하면서 5억을 냈습니다.」 그러니까 5억이 대회 끝날 때까지 비용 아니야? 「그건 수원시에서 자기들이 봉헌하겠다고 했습니다. 저희들도 교회에서 동원을 많이 했습니다. 수원시 안에서는 시장이 아예 조직적으로 데려오겠다고 해서 저희들은 수원시 안에는 터치를 안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수원시 사람만 보는 거 아니야? 「어제 그래도 다른 데서도 왔습니다. 인근에서 왔습니다.」 「서울에서도 식구들이 많이 갔습니다.」

서울에서 하는 것만큼 가겠나? 「이번 피스퀸컵은 피스컵 조직위원회하고 수원시하고 공동으로 주최를 했습니다. 수원시가 우리나라의 축구 도시입니다. 시장이 오래 전부터 축구를 키워 왔었고, 그래서 수원시에서 집중적으로 방송을 통해서 중계하도록 하고….」 그러니까 수원시에 가더라도 나가는 사람이 주로 나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새로운 사람이 나온다고 볼 수 없어요. 그러면 큰 대회의 영향이 상당히 감소되는 거예요.

서울에서 하게 되면 서울은 언제든지 채울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여자 축구는 틀림없이 난 채운다고 봤어요, 남자보다도. 이건 남자 축구보다 앞선다고 봐요. 앞으로 여자 축구 완전한 승리팀하고 남자팀하고 각 국가 대항으로 하면 3대 1, 같을 수는 없지만 말이에요, 3대 2 정도는 여자들이 따라간다는 거예요. 여자들 몇 개 나라 대표팀에서 빼고 한 나라의 남자팀 하나가 뛴다면, 세 나라의 대표팀 뺀 여자팀한테 한 나라의 남자팀은 져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자체가 자금을 내고 이 일을 하는 데는 손해가 많아요. 그래서 문제는 신문사 돈벌이 해주고, 수원 시장 출마할 수 있는 패권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그건 정치적인 면에서 금지당할 사건이다 보는 거예요.

곽 회장한테 누가 질문해 봤어?「왜 수원에서만 하냐고요? 여자 축구가 그렇게 흥행이, 관객이 몇 백 명 안 되고….」여자를 동원하게 된다면, 수원에 여자 학교가 얼마나 돼요? 「어제 보니까 흥행이 되겠습니다.」 흥행이 처음에는 그렇지만, 수원 사람들 외에 다른 도나 다른 시가 없잖아?

그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냐 하면, 그 시장이 나쁜 생각을 하게 된다면 학교별로 절반밖에 안 들이고, 안 바꾸고 대회를 할 수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두 학교에 이중적으로 티켓을 팔 수 있다는 말이에요. 50퍼센트만 참석하면 되잖아요? 채우는 게 흥행이 될 게 뭐예요, 채우는 게? 네 학교가 가게 되면, 여덟 학교만 하게 된다면 표를 그냥 그대로 사 가지고, 표만 달라지지 사람은 그 사람 가지고 얼마든지 채울 수 있는 거예요. 표야 뭐 찍어 가지고 다른 것 하면 돼요. 사람을 보고 맞춰요?

그거 이제 부작용이 나겠구만. 시장이 단체들한테 넘겨주든가 하면 부작용이 나요. 통일교회에서 하면 일주일 동안 티켓을 나눠줘 가지고, 여덟 팀이 있으면 여덟 팀에 대한 날짜를 중심삼고 전부 사서 분할하는 거예요. 8개 단체면 2개 단체, 3개 단체를 합해 가지고 두 번씩 가고, 두 번 반씩 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입장 값은 2배 반을 받아요.

한 학교 학생들이, 여자 학생들이 몇 천 명 되지? 「예, 학생들이 꽤 왔습니다, 공연팀이 있어 가지고.」 이제 사건이 법적으로 들어가게 되면 우리가 문제가 된다구요. 수원에 5만 명이 들어가나? 「4만 3천 석입니다. 어제는 3만 5천 명 정도 왔습니다.」 매번 수원에서 돈 내? 「제가 듣기로는 전체 행사의 스폰서로 5억을 보내 주기로 했습니다.」 5억을 주고 수원에서 모여야 된다는 것은 안 돼요.

여성세계가 남성세계에 앞설 수 있는 대회가 되어야

앞으로 문제가 생기겠다. 내가 이걸 듣기를 처음 들어요. 「수원에서만 게임 한다는 거요?」 그럼. 「곽 회장이 몇 차례 아버님께 보고드렸습니다.」 언제? 「공개석상에서도 보고하고, 아침에 훈독회 석상에서도 다 했습니다.」 너희들이 보고해도 난 그렇게 안 알아. 수원에서 하기 때문에 따라다니면서 구경할 거 아니야? 수원 사람들 중에 관심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따라다니면서, 일곱 곳이면 일곱 곳을 따라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본다구. 그렇게 생각할 때 그 보고를 그렇게 알 사람이 어디 있어?

「수원 안에 경기장이, 어제는 종합운동장 큰 거였고 또 하나는 월드컵 경기장이라고 작은 게 있습니다.」그러니까 문제가 돼. 매번 5억이면 5억의 돈을 내야 된다구.「매회마다요?」그래야 될 거 아니야?

그래, 그러면 5억만 받고 그 다음에 돈은 누가 대는 거야? 그거 우리가 대는 거야? 우리가 돈을 얼마나 대는 거야?「이번에 전체 행사에 아버님 허락하신 것이 6백만 달러인가 7백만 달러입니다. 현재 수원은 수원에서만 표를 팔고 동원합니다. 피스컵 조직위원회는, 다시 말해서 우리 교회입니다. 수원 사람들만 우리가 안 건드리고 전국 어디에서나 표를 팔아서 데리고 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계약을 했습니다. 서울에서 데려가도 되고, 인천에서 데려가도 되고….」수원까지 가는 비용이 얼마나 돼? 차비랑, 비용. 「그것은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그러니까 그런 놀음을 왜 해?「그래도 그렇게 해줄 만한 도시가 수원 말고는 없습니다.」

서울 운동장에서 모일 사람들이 수원까지 내려갈 사람이 어디 있냐 이거야. 「그런데 서울에서 하려면 종합운동장은 돈을 엄청나게 달라고 하고, 저런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수원 가서 한다고 그것만 받아? 「그러니까 수원이 유일하게….」 그런데 우리가 6백만 달러는 무슨 6백만 달러야? 「선수들 데려오는 비용과….」 이번에 6백만 달러라는 것은 소석 선생의 비용 아니야? 6백만, 그거 안 되겠는데. 무슨 6백만이 들어가? 「선수들 데려오는 비용은….」

그러면 수원 운동장 빌리는 돈은 주나? 「수원에서는 운동장이나 그런 것을 자기들이 제공합니다. 서울에서 하면 운동장 사용료만 해도 몇 억이 나올 겁니다.」 몇 억이라도 6백만이면 돈이 얼마야? 「각국에서 선수단들 데려오는 비용이 많습니다.」 6백만이면 60억이라구.

앞으로 문제가 생겨요. 큰 운동장에 모이느냐, 조그만 운동장에 모이느냐? 조그만 운동장에 몇 백 명 모이면서 대회를 할 수 있어요? 세계로 확장을 하고, 여성세계가 남성세계에 앞설 수 있는 이런 계획을 한 것이 선생님의 계획인데 말이에요.

그거 곽정환한테…. 이번에 임원들 누구누구야? 「기관장들 몇 사람이 임원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회의 끝에 했겠지? 「그전에 곽 회장이 아버님께 다 보고드리고 결정한 것 아닙니까?」 나, 그런 보고 안 받았어. 빌렸으면 빌린 모든 입장료에 대한 돈을 받아야지. 서울 사람들이 서울의 운동장에 모일 것하고, 수원 가는 돈하고 같이 취급할 수 있어요? 그 나머지 돈을 우리가 대주냐 그 말이에요. 서울 운동장에 들어가는 몇 퍼센트 되는지 쳐 가지고 계산해서 받고 있느냐 그 말이에요. 서울 운동장에서 하는 것보다도 몇 분의 1이 가느냐 하는 것, 참석한 사람만 돈을 받아야지 안 참석한 사람까지 쳐 가지고 돈 받을 수 있어? 없잖아.

돈을 다루는 데 있어서 한 곳에서 결정해 가지고 움직여야

6백만 달러 돈 다 타갔나? 「일본에서 보낸 돈….」 일본도 그래요. 선생님 허락 밑에서 가져와야지 마음대로 가져올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그 체제를 해야 돼요. 너희들이 돈 한 푼 마음대로 못 써. 전체 교회든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거 얘기해 줘요. 효율이! 「예.」 우리 조직 사람들에게 얘기해 주라구, 어떤 조직을 한다는 것을. 선생님이 지시한 조직, 한 조직 만드는 걸 얘기하라구. 이 사람들이 다 몰라. 그걸 세밀히 알아야 앞으로 기관 자체가 관리도 잘 할 수 있어요.

(김효율 보좌관이 ‘통일그룹의 자산분야를 총괄하는 조직 개편’에 대해 보고) 얘기 안 할 게 없다구요.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돈을 다루는 데 있어서 한 곳에서 결정해 가지고 움직여야지, 머리가 둘이 되면 파괴가 벌어져요. 지금까지는 자기 요량대로 전부 다 했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지금까지는 본부에서 책임졌지만, 본부 자체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아무 노력 없이 본부의 돈을 가지고 자기 생활권 사는 것까지 해결하고 있어요. 자기는 자기대로 사는 것은 사는 것이고 공적인 것은 공적인 것으로 해야 될 텐데, 공적 기준의 대회를 하는데 있어서 사적 목적까지 해 가지고, 돈을 많이 받아서 자기 이름에 두었다가 쓰는 사람도 있었다구요. 별의별 역사가 많아요.

먹어요. 이거는 단단해서 안 찢어지누만. 몇 시예요? 「7시 15분입니다.」 7시 15분. 그만하지. 나는 이제 여수나 가야 되겠다구. 황선조! 「예.」 거문도 터를 언제 닦나? 「이달 말경에 끝날 겁니다. 지금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거문도에 풍랑주의보가 내렸다고 합니다.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풍랑주의보 내린 것과 나와 무슨 상관있어? (웃음) 바다 나간다고 얘기 안 했다구.

풍랑주의보 해도 나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바다야 바람 부는 것이 원칙이고, 물결이나 환경을 잘 알게 되면 그거 다 문제 되지 않아요. 내가 25년 동안 배 탔는데 하루도 쉰 날이 없어요. 태풍이 불면 태풍 부는 것을 맞아 가지고, 이쪽에서 불게 되면 저쪽으로 넘어가면 되는 것이고 다 그렇잖아요? 바다가 있고 산이 있는 데는 얼마든지 바람 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다 그렇다구요. 그걸 조절하면 어디서든지 사철 바다에 가서 고기잡이도 할 수 있어요. 벌어먹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바람 분다고 배를 안 타요. 배가 못 갈 데가 어디 있어요?

다 먹었어? 「예.」 그거 다 먹었나? 여기 일곱 개 하면 하나님 하나, 부모님…. (신준님 나오심) 「아빠 진지 드세요.」(웃음) 이거 먹었으니까 진지를 얘기하지. 그래, 아빠 데리고 가요. 아빠 같이 가자구? 이 사람이 특별하다구요. 아빠를 좋아하게 되면, 아빠를 찾게 된다면 말이에요, 내가 어디 가든지 이 사람이 보여요. 그러니까 숨겨서 못 살고, 숨어서 못 살아요.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많이 지도하기 때문에 기성교회, 종교하고 달라요. 직접 지도하거든요.

이거 커피다. (웃음) 이런 커피도 있어요. 커피라 하게 되면 이거 컵이 되는데, 커피. (웃으심) 발음을 잘못하게 되면 못 알아들어요. 너 없니? 없어, 있어? 이거 하나 줄까? 「강현실 회장이 아프시다가 아버님께서 축복하시니 힘이 나신답니다.」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도깨비 병이에요. 도깨비 병이라구요. 아프다가도 선생님이 낫는다고 하면 낫고 그래요. 영적으로 치료해 주거든.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믿다가 다른 데를 갈 수 없어요. 지구성을 넘어서, 영계를 통해서 지시하고 다 통한다구요. 아이고! 아빠 기다려? 아빠 가자구요? 자, 가자고 하니까 이제 가자. (경배) 자, 밥 먹고 내일 또 만나자구.

(경배) 그거 읽자. 가져왔지? 「예.」 21일 대회 때…. 분봉왕에 대해서 잘 알아야 돼요. 분봉왕을 다 알아요? 분봉왕을 인류가 다 따랐으면 평화의 천국이 되었을 겁니다. 이번에는 어디서 왔어요? 「서울 남부에서 왔습니다.」 자!

2013년 1월 13일까지 하늘땅의 모든 과제를 해결해야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선언 대회 말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이에요. 선거가 마지막입니다. 통일교회가 정치한다고 언제나 선거를 안 해요. 2013년 1월 13일까지 한 번밖에 없다구요. 이때에 이 사실을 알려주기 위한 불가피적인 동원이에요. 이 내용은 인류와 역사 앞에 처음으로, 하늘의 비밀과 역사의 전체를 총합해 가지고 인간 앞에 줘서 이루어야 할 소명적 내용이 전부 담겨 있다는 거예요.

어디 빼놓을 것이 없어요. 천주교든 신교든 어떤 종교든 어떤 학술단체든 안다는 사람은 이 기준을 통하지 않으면 자유해방, 영원한 해방 세계는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결정적인 시대가 옵니다.

이게 듣고 지나갈 얘기가 아니에요. 역사 이래 비로소 이 총론을 낸 것을 알게 될 때는 이렇게도 조직적이고 이렇게도 치밀한 사상체계의 내용이 어디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의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섭리관에 일치될 수 있는, 섭리역사와 인류역사와 미래역사가, 3시대가 맞아떨어진 결론입니다.

그건 영계에 가보면 다 알아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안다구요. ‘이거 문 총재라는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거지. 머리가 좋고 종합적인 틀의 무엇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다 편성해서 인류를 속여 가지고 자기 종을 만들려고 하는 거지.’ 종이 아니에요. 종보다 더한 자리, 지옥에 갈 것을 해방시켜 준다는 거예요. 이제 지옥 문을 다 철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5년이구만. 2013년 1월 13일까지 5년여가 남았습니다. 이 기간에 이 모든 것을 문 총재가 정비해야 돼요. 한 나라가 아닙니다. 하늘땅의 모든 것을 정비해야 돼요. 그런 총체적이고 숙명적 과제를 깨끗하게 해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명이라는 것이 ‘새 신(新)’자가 아니에요. ‘하나님적 신(神)’, 하나님의 문명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들을 통해서 구원역사를 했지만, 앞으로 그런 시대는 지나가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직접 주도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타락 후 즉각 지옥에 거꾸로 꽂은 것과 마찬가지로, 말씀 그대로, 법 그대로 직접 시대에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하늘을 사랑하겠다는 사람, 선두에 선 사람, 또 선두에 선 사람을 반대한 사람, 이 두 세계의 사람이 많이 없어집니다.

지금 전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대통령이 몇 사람 없어요. 하늘나라의 최후까지 남을 수 있는 종교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없어요. 꽁이에요, 꽁. 미국도 꽁이고, 유엔도 꽁이고, 공산주의도 꽁이에요. 이제는 다 바닥이 드러났어요. 다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완전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그건 문 총재로 말미암아 역사상의 모든 학계의 평을 받아 가지고 결론지은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나타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러니까 그런 세계가 돼요. 2년 동안에 우리가 한 일이 얼마나 많아요? 이제 나머지 5년 동안에 할 일은 세계 유엔을 수습하고 국가권을 점령해서 있는 소유권 전체를 하늘 앞에 봉헌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영계의 수천억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환영의 반환된 예물을 가지고 다시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분할하는 거예요.

내려오는 데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내려오는 겁니다. 참부모를 몰라요. 두 세계가 참부모를 떠났으니, 이게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반환되었던 것을, 하늘땅 전체를 영계에 간 영인들과 지상에 있는 인류가 붙들고, 거기에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지옥과 천국이 갈라졌던 것이 하나돼요. 운동하니까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피가, 심장에서 뛰는 맥박이 이 발끝이나 어디나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순환회로가 다 끊어졌어요. 개개인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몰라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을 영원히 모릅니다. 여러분이 잘났다고 하지만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몸 마음이 싸워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심각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된 자리를 거쳐 나오지 않으면, 하나님의 형상도 없거니와 걸어간 발자국도 없고 실상, 실체 자체를 볼 수 없어요. 타락해서 그런 무서운 세계가 된 거예요. 그걸 어떻게 깨쳐요? 그걸 깨치는 것이 이런 『천성경』이에요. 『평화훈경』같은 것은 하늘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훈독합니다. 여기만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이 책을 가지고 훈독회를 해요. 이『천성경』을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몇 천년 후에도 공식이니까 공식을 중심삼고 이걸 거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니까 여기에 맞게끔 총론을 내렸으니, 이 지상에 사는 참부모, 재림주, 구세주, 메시아 될 수 있는 책임자의 말을 직접 듣고 그 들은 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걸려요.

그러니 담판기도를 해야 돼요. 자기가 주장하는 것이 몇 퍼센트나 하늘나라에 가서 맞아 떨어지느냐 이거예요. 120퍼센트가 돼야 돼요. 그래야 타락한 인간으로서 하나님 앞에 설 때, 타락한 그때보다 나으니까 대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앞으로 보든가, 하나님이 뒤에서 아무리 소리치더라도 옛날 아담 해와가 바라던 세계 이상의 것이 소리가 들려야 돌아서지, 돌아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이런 내용이 확실히 인생 생활에, 역사 과정에 인류가 표준 했던 이상적 모든 안팎, 전후좌우에 결집된 그 열매가 하나님의 속세계에 맺혔던 한을 풀고 해방적인 사랑을 찾아 꽃피우는 그 마음에 지상 천상의 환경을 바라볼 수 있는 하나님이 되어야 하나님이 나타납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나타나기 때문에 문 총재가 욕 안 먹어요. 욕을 못합니다. 욕해 보라는 거예요. 즉각 탕감시대에 들어가는 겁니다. 이런 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한 가지 잘못해서 걸리면 몇 년을 가요, 몇 년. 영원히 문제가 걸리는 거예요.

이런 세계를 가려 가면서 이런 사실을 발표했다는 것은…. 역사 이래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가정과 나라를 대표할 수 있고, 그 중심적 동기와 결과적 존재가 되고 그 과정을 원인과 결과가 찬양을 하고 손을 들어 만세를 부르고 태평성대를 노래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돼 있어요. 그렇게 되어야 하나님이 현현합니다.

『평화훈경』이 아니라 『평화신경』

하나님이 현현하면 즉각 처분이에요. 구세주도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데 구세주가 뭐예요? 직접 관리하는 거예요. 직접관리 시대로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모르고 가면 큰일 나요. 수녀님들이 왔구만. 그런가 안 그런가 가보라구요. 예수님과 4대 성인으로부터 하나님 자체를 모셔 놓아 가지고, 『평화훈경』이 아니에요. 그때는 『평화신경』이에요. 재림주가 가르친 말이 아니라, 감췄던 하나님의 말씀인데 이게 드러나니까 재림주로서 할 일을 다 했어요.

아벨유엔 가인유엔을 중심삼고 싸우던 그 세계에서 이 말씀을 가진 사람은 평화세계의 고개를 넘어갑니다. 싸우면 고통스러우니까 싸울 수 없어요. 환경에 얽매여 가지고 벗어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 말씀대로 아니 갈 수 없기 때문에, 세계가 제아무리 해도….

미국 정부도 문 총재를 버릴 수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버릴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 물어보면 통일교회에 가라고 그래요.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해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을 내요. 그거 문 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 앞에 기도해 봐도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해요. 예수님, 종주들에게 물어보고, 세계에 이름 있는 성인⋅현철, 역사적인 성인, 공신들에게 물어보더라도 문 총재를 따라가라는 거예요. 왜? 참부모이기 때문에 그래요.

참부모는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참부모가 못 됐어요. 그러니 문제예요. 별의별 녀석들이 문 총재를 대신한다고 해야 암만 해보라구요. 문 총재가 한 것은 하늘의 상징적인 체제로서 세워 가지고 본받으라고 가르쳐줄 수 있는 전통이 있어요. 이것을 누가 없애요?

문제예요, 이게. 읽을 때 이것이 거짓말이라면 즉각 전체가 걸려요. 여기 후편에 들어가서는 4대 성인의 역사가 다 나오고 역사시대 각 나라의 공신들, 각 나라의 전통사상을 남길 수 있는 사람들이 뭘 했다는 것과 날짜가 나와요. 그걸 다 부정하고 문 총재가 지어서 만들었다고 해요? 이 미친 간나 자식들! 정신이 나갔어. 버려 보라구! 자기 나라와 자기 일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 내가 할 일은 대한민국에서 다 끝났습니다. 헌정회 총수가 되는 이철승 씨가 이번에 나타난 거예요. 이 박사(이승만 전 대통령) 시대로부터 친구예요. 이런 사람도 이제는 21일 대회에 초청해서 전부 오라고 그럴 거예요. 가봐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도 그 자리에 참석하면 이 책자를 줄 텐데, 이거 몇 시간이면 읽을 수 있어요, 몇 시간. (책장을 넘기시며) 472페이지입니다. 빨리 읽는 사람은 1시간 반이면 참고로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책이 출판된 것이 1천2백이 아니라 1천5백 권이 넘을 겁니다. 출판해서 다 정리해야 되지만, 출판을 미처 하지 못해요. 여기 『천성경』같은 것은 4백 권 가운데서 뺀 내용이에요. 이런 것이 몇 권이 더 나올 거예요. 그런 내용을 공부하려면, 세상에서 수십년 해도 그걸 평을 할 수 없어요. 아무리 대학 교수라 하더라도 결론을 지을 수 없습니다. 그래, 어떻게 문 총재가 혼자 다 했느냐? 나 혼자 하지 않았어요. 천사들이 대표해 가지고 수습한 모든 것을 기록하고 종합해서 발표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 문 총재의 내용이 돼 있고, 문 총재와 관계돼 있으니까 문 총재가 총평을 내야 돼요. 이게 몇 퍼센트 옳은가 감정해야 돼요. 내가 이 길을 출발하기 위해서는 그래요. 사람이 마음 세계를 점령하게 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성인⋅현철도, 하나님도 마음을 점령하라는 말을 했지, 몸뚱이를 점령하라는 말은 어떤 경서에도 없어요. 이런 얘기 했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나 혼자 여러분을 매일 아침 가르치는 일은 싫어요.

조국을 깨끗이 정립하고도 남을 수 있는 시대권

이제는 이 궁전도 그래요. 궁전에 살면 뭘 해요? 떡이 생겨요, 밥이 생겨요? 하늘이 이 궁전 가운데 있을 수 없어요. 궁전의 중심의 나라가 못 되었으니까, 하늘땅의 중심의 나라가 못 되었으니까 여기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근거를 해놓고 나가 가지고는 모집운동을 하는 거예요. 동서 사방에 초민족적인 사람들을 기르기 위해서 문 총재가,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맡아 가지고 정리해 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나라를 중심삼고 조국이라는 것을 깨끗이 정립하고도 남을 수 있는 시대권이 지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유엔 총회에서 문제 아니에요?

조지 부시 대통령은 선생님하고 30년 이상 친구예요. 그렇지만 내가 그 사람을 만나서 악수 한 번 안 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이 땅 위의 교황이라 해도 찾아와서 “너, 잘한다!” 해요? 딱 그래요. 끝까지 안 만났어요. 그렇지만 지금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대표의 자리까지 드러나니까 만났어요. 내가 만나자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대회 같은 것을 워싱턴에서 하게 되면, 한 달에 열 세 번까지 했어요. 미국 정부가 2년 걸려서 할 대회를 1년 가운데 130번씩 했으니 워싱턴의 국무부 국방부 자체가 대회 하는 데는 우리가 챔피언이니 통일교회에 가서 배우라고 그래요.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 네임밸류(name value)를 가졌다고 통일교회 앞에 자랑하고 큰소리하던 사람들은 다 추풍낙엽같이 떨어집니다. 열매 맺히는 데, 씨가 생기는 데 아무 공이 없어요. 기독교도 이제 다 끝났습니다. 하나님이 버려버려요. 주인이 누구예요? 교회의 맨 지하에서는 창녀들이 와서 주인을 하고 있어요. 그런 거 알아요? 성 문제가 얼마나 누더기 판이 됐어요? 성해방이 어디 있고, 혼음사건이 어디 있어요? 이 미국 놈들! 세계를 망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욕을 먹었지만, 욕먹는 레버런 문을 알고 보니 이런 내용, 하늘의 경서의 비밀, 기도해서도 알 수 없는 세계, 그런 차원의 내용을 갖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걸 지금 발표했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이거 붙들고 못 놓습니다. 한 번 읽고, 열 번 읽고도 못 놔요. 여기에 참고할 수 있는 『천성경』이 배후의 울타리 되는 증거물이에요.

『천성경』이 하늘의 성경이에요. 이건 『평화훈경』이에요. 『평화훈경』은 문 총재가 ‘훈경’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문 총재는 이제 다 했습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원수가 없고 서로 원수를 위해서 결혼을 하겠다고 경쟁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원수는 없어지는 거예요. 보라구요. 통일교회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성경, 하늘땅의 성경이에요. 그러니까 영원히 훈독회는…. 지금 가르쳐준 참부모가 지상에서도 참부모이고, 영계에서도 참부모예요. 그러니 참부모가 가르쳐준 이상 지상 해방⋅석방 천국 위에서 살 수 있는, 해방 중의 해방, 석방 중의 석방인 동시에 환희에 넘치고 나날이 잔치하고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책이 벌어질 것 같아요?

요즘에 로마 교황청도 그래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종교가 무슨 종교인지 몰라요. 알고 보니 가정을 제일주의로 보는 거예요. 가정을 통해 하늘땅이 전부 다 포괄되게 돼 있는데, 자기들은 가정 없이 혼자서 살아요. 가정 실체권을 중심삼고 세계화되어 가는 그 세계에서 가정이 없는 신부 수녀와 같이 되면 하나님이 두어둘 거 같아요? 가정을 몰라요. 사랑을 몰라요. 타락한 인간의 사랑은 알지만, 타락하지 않고 숨겨진 하나님의 사랑은 몰라요.

해방은 숨겨진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한 그 세계에 벌어져요. 낮에 햇빛이 나지요? 깜깜한 마귀세계에 검은 칠흑 같은 지옥 복판이 돼버려요. 문 총재의 사상을 다 알게 된다면,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대전이 벌어지더라도 자기 걱정을 안 해요.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해 가지고 하늘이 절반으로 쪼개지고, 바다가 절반으로 쪼개지더라도 이 사람들은 걱정을 안 해요. 어디 가라고 다 가르쳐주게 돼 있어요.

문 총재의 말이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담판기도 해보라

이북의 김정일만 해도 그래요. 내 신세를 얼마나 졌게?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산당이라고 악선전하는 종교권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나는 공산당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기 위한 교재를 남겨놨어요. 그게 아니라는 것을 몰라요. 그래 가지고 그 말이 어디에 서요? 하늘 앞에 서겠어요? 역사 앞에 서겠어요? 한국, 국가 국가 정상의 자리에서 그 말을 했다가는 입을 벌려서 혓발을 빼버려야 돼요.

극단에, 마지막에 처리할 수 있는 방법으로써 결론지을 수밖에 없어요. 죽을 거야, 살 거야! 살아 있어야 돼요. 죽지 않아야 됩니다. 하늘땅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되고, 하나님 앞에 몸 마음이 사랑받는 것을 알고 감사해야 돼요. 남은 못사는 것을 중심삼고 주위를 보고 물어보지만, 자기가 은사 가운데 이렇게 있는 것은 천년 생애를 가해 가지고도 감사할 수 있는 감사의 양이 넘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문 총재는 지금도 헤쳐 가야 할 것이 얼마나 많으냐? 성이 있으면 제일 낮은 성부터 수백 성이 한꺼번에 붙었어요. 이걸 쳐버려야 돼요.

그러려면 밑창에 굴을 뚫고 통로를 만들어야 돼요. 이스라엘의 720마일에 해당하는 성을 쌓아 가지고 자기 유대 선민권이 생겨요? 성 가운데 포위된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 들어와 자기들을 구원해요? 안 됩니다. 두고 보라구요. 영계를 잘 알고, 하나님의 뜻을 잘 알기 때문에 이런 결단적인 말을 하고도 살아남아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서 나를 데려간 지 오래 됐을 거예요. 끝날 때까지 데려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전부 내 동생 나이들이에요. 구십 된 사람 손 들어보라구요. 내가 여든 아홉인데, 정월 초엿새이기 때문에 엿새만 해도 한 해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한 해가 왔다 갔다 하는데 3년이 뛰는 겁니다. 지금 89세인데, 6월달 넘으면 92세까지 뛰어 넘어갈 수 있어요. 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입니다. 입시대⋅코시대⋅눈시대, 3단계입니다. 귀도 세 바퀴, 3수를 거쳐 가지고 하나 둘 셋이에요. 전부 셋에 연결돼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주역까지 풀어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문 총재의 말이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40일 동안 밥을 먹지 말고 담판기도를 해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서 희멀건한 사람들은 난 싫어요. 여기 훈독회 와서 질문하라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질문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안 만든 게 있어요? 대학 교수, 대학도 만들고, 대통령도 다 만들었어요. 수두룩해요. 노벨상 받은 사람들도 선생님의 제자가 많아요. 그거 모아 가지고 한데 연구할 수 있는 탑을 쌓아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한민국이 없으면 안됩니다. 그들이 바라는 조국강토의 모델 나라가 대한민국이에요. 왜? 이 대한민국에서 레버런 문이 태어났어요.

레버런 문을 뭐라고 하느냐 하면 구세주라고 해요. 내가 구세주라고 안 했습니다. 세상이 그 말을 지어 줬어요. 그 다음에 메시아라고 하는데, 메시아라고 내가 꿈에도 생각한 일이 없어요.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만들어 줬어요. 갖다 붙였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재림주다! 재림주가 왜 재림주예요? 예수가 와서 주님 노릇을 못 하고 실패하고 갔으니 다시 뜯어고치는 재림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참부모예요.

나, 참부모 외에는 다 필요 없습니다. 구세주도 필요 없고, 메시아도 필요 없고, 재림주도 필요 없어요. 참부모 하나면 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참부모하고 하나님하고 갈라지지 않았어요? 갈라진 것이 단절이에요. 뒤집어져서 이렇게 된 거라구요.

원수의 피를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것이냐

원수의 피를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두려워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하나님의 핏줄이 되어야 되는데 원수의 피를 받았어요. 그 원수의 딸들을 중심삼고 가정이 돼 보니까 3년을 못 가 가지고 싸웁니다. 3개월도 못 가서 싸워요. 3주일도 못 가서 싸웁니다. 달라요. 그렇게 달라요. 어떻게 하나돼요?

그러니 미국에 가정이라는 것이 있어요? 호모끼리, 남자끼리 부부생활을 하겠다고 그래요. 우와! 세상에 그런 일이 없어요. 동물의 세계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면 그림을 그려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것이 호모예요, 호모. 그거 무슨 사람이 그래요? 생식기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야 하나님이 주인이지. 주인이 만들었으니 말이에요. 그 할아버지, 만든 주인의 아들딸이 누구예요? 아들딸이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러니 끝에는 다 멸망해야 돼요. 원자탄을 맞고, 불세례를 받아 가지고 다 타버려야 돼요.

원자탄, 수소탄 시대에 다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때는 빨리 통일이 안 되면 안돼요. 여러분 일족, 대한민국의 7천만이 6천만, 5천만 4천만, 3천만, 2천만, 이북보다 작아져 가지고 이북과 붙들고 우리끼리라도 세상을 구하겠다고 하나되더라도 구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협조를 안 한다구요.

이북과 이남이 결혼생활 할 수 있는, 첫 번 연애결혼 하는 이상 사랑의 심정이 넘쳐흐르기 전에는 하나님의, 남북이 통일한 이상조국의 터전이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 국가의 터전이 생겨날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영원히 멸망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서 붙들고 있으니 그렇지요.

그래, 하나님이 사탄 세계의 사람들을 그냥 둬둘 거 같아요? 얼마나 나쁜 말을…. 여기 여러 나라 사람들이 다 모여 있구만. 모여 가지고 뭘 하려고 그래요? 임자들이 여기에 뭘 하려고 왔어요? 문 총재를 바라봐야 10년 전에 바라본 문 총재나 지금 바라보는 모양은 똑같아요. 그렇지만 내용은 10년 전과 오늘날을 보게 되면 천양지판이에요. 보고 있는 관이 다르고, 서 있는 자리가 달라요.

그러니까 집안에서도 아들딸까지 세상이 나쁘다고 하니까 ‘우리 아버지는 나쁘다.’고 했는데 요즘에는 말이에요, 도망갔던 아들딸들이 모이라고 하면 담에 틈이 있으면 틈 구멍으로, 땅 구멍이라도 들어와 가지고 자기도 효자가 되고 효녀가 되겠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잘못 살았기 때문에 회개를 하고 현재 모시던 사람들보다 더 열렬해요. 이게 문제예요. 더 열렬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로서 믿지 못하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이제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가나 오나 모든 프로그램을 먼저 알아 가지고 어디 간다면 가서 생활준비를 해요. 그러니 나는 돈이 없더라도 먹고 살 수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됐느냐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도. 옛날에는 그렇게 대수롭게 생각 안 했는데 점점점 알고 보니까 하늘에 가까우니 숨 막히는 모심의 생활이 얼마나 바쁘다는 것을 생각할 때, 까딱만 하게 되면 벌써 염려하는 거예요. 염려하게 될 때 옛날과 얼마나 달라졌어요? 맨 처음하고 달라졌어요. 나, 그거 싫어요. 옛날같이 사랑의 마음은 마찬가지지만, 옛날의 시대가 더 단정했다는 거예요. 부끄러움이 있고 온유 겸손했어요. 이제는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다.’ 해 가지고 그거 준비해서 기다려 주든가 하게 되면 그 마음과 몸이, 하늘과 천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라는 것이 개재하면 판을 다 녹여놔요.

그래, 이 자리에 내가 설 때 결심한 것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입니다. 그게 표어입니다. 세계를 주관한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그 안에 안 들어와요. 주관되는 세상의 아래에 내가 들어가 있어야 하나님이 와 가지고 뒤집어 박지, 내가 있으면 뒤집어 박지 못한다는 거예요. 끝까지, 크면 클수록 도와주기 위해 있는 것 다 털어 가지고 나 한 푼도 없어요. 수백억 달러를 벌어서 세계를 위해서 썼지만, 돈 한 푼 없어요. 요즘에는 포켓(pocket; 주머니)에 점심 값도 없을 정도로 3차까지 다 정리했어요. 자기 소유라는 것이 없어요.

이제 여러분이 나 같지 않으면 내가 죽더라도 내 사체를 갖다 거두어 가지고 묻어줄 사람, 혹은 화장이라도 해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죽었으면 여러분보다 몇 천 배 가치 있는 존재로 죽었는데, 몇 천 배 정성들여 장사를 해드릴 사람이 어디 있어요? 구경도 할 수 없는 이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여기 있는 유명한 사람들, 아시겠어요?

*여기에 서양 사람들이 모였는데, 다른 배경, 다른 미래, 다른 방향, 다른 소망을 갖고 모였다구요. 암만 그래도 하나님의 소망과 연결될 수 없어요. 하나 못 만들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몸 마음이 하나 됐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인사조치. “나를 왜 이렇게…?” 그거 시작이에요. 북극 나라, 얼음 땅에 가서 3년 살라면 살아야 돼요. 열대지방에 가서, 용광로 같은 데에서 3년 살라면 죽기 전까지, 경계에서 몇 번 죽었다 살아나서도 돌아올 수 있는 생명력을 가져야 되는 겁니다.

사람이 일생 동안 뭐냐? 먹고 자고, 해봐요.「먹고 자고!」그 다음에 가고 오고, 해봐요.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에 다 들어가요. 이게 누구를 위한 거예요? 누구를 위해 먹고 자고 해요? 충신이 되려면 나라를 위해서 먹고 자고, 나라를 위해서 갔다 오고, 좋고 나쁜 것도 나라를 중심삼고 그래야 될 텐데, 그런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을 모시는 뜻의 길을 가는 사람이 그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 때문에 먹고 자야 되는 거예요.

오늘도 선생님은 12시 27분에 일어났어요. 3시간 이내에 다 깨요. 3시간 이내가 지나게 되면 회개해야 돼요. 3시간도 많아요. 그 시간에 뭘 하는 거예요? 훈독회 참석할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 하면, 이거 Ⅰ장 Ⅱ장 Ⅲ장 Ⅳ장을 읽어요. 많을 때는 Ⅶ장까지 읽고 나와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몇 천 번을 낭독하니만큼, 하늘이 슬펐던 것을 알고 내가 눈물을 흘려야 돼요. 뼈가 녹아지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야 되는 거예요. 눈물 없이 하늘을 모실 수 없어요.

요즘에 기성교회 목사들, 로마 교황 같은 사람, 기독교 총회장 같은 사람들이 영계에 가 보라구요. 문전에 들어가기도 힘들어요. 하늘의 법이 그렇게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안 돼 있어요. 결국은 문 총재가 가르치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하늘 뜻에 제일 가깝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 가르쳐줘요. 이거 다 가르쳐주는 거라구요.

여자를 하나님 이상 모시고 나온 문 총재

현실이! 「예.」 일어서라구. 지금 몇 살인가? 「여든 두 살입니다.」 이야, 오래 살았다! (웃음) 「많이 살았습니다.」 그래도 나보다 동생 아니야? 내가 6, 7년 앞섰어. 이 색시가 통일교회에, 그때가 스물 여섯 살인가? 「스물 여섯 살입니다.」 스물 여섯 살 때, 나는? 「서른 세 살이셨습니다.」 서른 세 살이니 7년 앞섰어요.

저 사람은 자기 있던 교회에 전도사로 와 가지고 나를 전도하러 왔어요. 산꼭대기에 사는 저 불쌍한 사람을 살려주기 위해서 전도하러 왔다가 통일교회 귀신이 됐어요. (웃음) 역사가 참 많아요. 교회의 이름난, 유명한 부흥사였어요. 스물 한 살 때부터 이름난 부흥사였어요.

고려신학의 한상동, 한명동이 놓고 못 살던 제일 사랑하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왔으니,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편하지 않았겠어요? 나, 그거 나쁜 줄 알아요. 남의 교회 중심 사람을 잡아다가….

자기 교회에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수백, 수천, 수만의 교단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대접받을 수 있는 여자예요. 알뜰하고 혼자 사는 여자예요. 결혼해서 신랑은 빨리 영계에서 데려갔지. 그러니 혼자 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다 서른 세 살 난 혼자 사는 젊은 남자를 만난 거예요. 그러니 몸 마음이 선생님을 좋아해요. 쫓겨나서 갈 데가 없으니, 산골짜기에 있는 절간 같은, 변소간 같은 그 방에서 어디 갈 데 있어요? 포대기 하나 가지고 그냥 살 수 있어요? 나는 동서로 눕는다면 여기는 거꾸로 머리 발, 이래 가지고 서동으로 누워요. 이불 포대기는 하나니 여기 경계선을 했더라도 자다 보면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그런 자리에서도 수절을 지켜 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겁니다. 여기 현실이보고 물어봐요. 문 총재가 그렇게 잡되게 산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 어디 갔어요, 어머니? (웃음) 어머니를 붙들고 봐도 전부 다 말한 대로 가르쳐줘요. ‘이렇게 길을 가야 할 텐데, 이럴 때는 이렇게 가야 한다.’ 가르쳐준 대로 다 해왔어요. 그렇게 나이 많은 신랑, 스물 세 살이면 아래 동생이라도 셋째 동생, 넷째 동생 될 수 있는 나이의 젊은 사람이 남편을 모시고 존경할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여자들이?

그러나 어머님은 존경을 안 할 수 없어요. 3개 교단의 교육을 받고 왔어요. 대모님이 깨끗이 교육했더라구요. 앞으로 주님이 오는데 주님을 모시려면 이렇게 이렇게 모셔야 된다는 것을, 꿈 가운데 혹은 가르쳐주는 가운데 몇 번씩 들었기 때문에 그게 골수에 뱄어요.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가 못 됩니다.

스물 세 살 아래면 딸이에요, 딸. 딸도 되고 상대도 돼요. 이 스물 세 살 아래 딸이 여왕이 돼야 돼요. 하늘나라의 여왕 자리까지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결혼한 후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상대의 자리, 어머니 자리, 할머니 자리, 그 위 여왕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내가 어머니라고 하게 된다면 그 어머니라는 것은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어머니지, 나하고 살 수 있는 어머니가 아니에요. 아내라고 하면 그 아내는 왕 대신의 아내이기 때문에 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할머니로 모시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로 모셔요. 내가 어머니 말은 잘 들어서 효자란 말도 들었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 다음에 아내, 하늘나라의 아내예요.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쌍둥이, 맏딸과 작은딸,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여자를 하나님 이상 모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여자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혼자 구원을 말하는 거예요. 천사세계밖에 못 가요, 천사세계. 상대이상이 없어요. 예수님도 혼자 살기 때문에 내가 결혼해 주지 않았어요?

여기 장정순! 너, 신랑이 누구야? 「예수님입니다.」 예수님 만나 봤나? 「모시고 있습니다.」 가슴속에 있어? 「예.」 꺼내 가지고 사진 대신 ‘아이고, 요거 내 사랑이다.’ 하고, 가슴에 있는, 보이지 않는 예수님 대신 세워 가지고 ‘아침이 되었으니 우리 같이 하나님 앞에 경배합시다.’ 해서 손을 붙들고 해봤어? 그거 다 꿈이에요. 내가 말한 것이 다 꿈이지만, 꿈이 아니에요. 꿈이라는 것은 실체가 없으면 그 꿈도 없어요. 꿈이라는 말은 실체가 있기 때문에 꿈이에요. 먼 거리니까 꿈이에요.

강현실 회장 간증 및 곽정환 회장 보고

일어서라구.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한마디만 해. 간단히 한 5분만 얘기하라구. 내가 오늘 바빠요. 7시 되게 되면 비행기 타고 여수, 거문도 가야 돼요. 거기에 궁전 지을 수 있는 터를 잡았는데, 궁전 터를 지켜야지. 새벽만 되게 되면 가고 싶은데, 거기에 살고 싶은데 정성을 들여야 돼요. 누구도 안 하니까 내가 주인 노릇을 하려니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 산을 사 가지고 자랑하던 아들딸들, 거기에 주인이 있으면 그 주인의 몇 십 배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가 하늘땅을 대신해 모실 수 있는 궁전 터라구요.

한마디만 해, 한마디만. 제일 실감나는 것이 무슨 노래? 「‘김삿갓’입니다.」 ‘김삿갓’ 노래를 해야 그거 실감이 나는 거예요. 김삿갓 동생이에요. 김삿갓 동반자라구요. 들으라구요. 그거 필요해요. 「얘기부터 먼저 할까요?」 노래부터 하고, 노래부터. ‘김삿갓’은 다 아니까. 「안녕하십니까? 옛날에 제가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면서 힘들고 어려웠을 때에 불렀던 노래입니다.」 ‘김삿갓’ 노래예요, ‘김삿갓’. 그거 실감나요. (강현실 회장 노래)

「…… 손을 젓는 집집마다 소문을 놓고 비웃음에 껄껄대며 떠나가는 문삿갓!」(박수) 문 삿갓 동반해 가지고 손해가 많지! (웃음)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별의별 소문. 그 소문이 사실이 아니에요. 자, 한마디 해줘요. 제일 어려울 때였어요.

(간증 시작; ……‘너는 믿는 대로 될 것이다. 믿은 대로 될 것이다.’ 또 더 나아가서 ‘생각한 대로 될 것이다. 행한 대로 이루어지고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는데, 진짜 해보니까 아버님 말씀 그대로 되어진다는 것을 생활 속에서 저는 실감하고 삽니다. 부디 오늘 여러분들 우리 참부모님을 만나 뵙게 된 것을 행복으로 생각하시고 불변의 심정으로 끝까지 참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연구하면서! 「예, 연구하면서!」 연구하면서 참아야지, 연구하지 않으면 참을 수 없어요.

(간증 계속; 예,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곽 회장! 「예.」 무슨 컵? 「피스퀸컵입니다.」 그 퀸컵 책임지고 있는데, 내가 세상 가는 줄 모르고 바랐던 날들이 공중에 떠서 다 해체됐어. 이상한 마음이 난다구, 요즘에. 그거 한번 얘기해 봐요. 시간이 하기는 뭐 6시 반이니까 내가….

오늘은 캐나다하고 우리 한국하고 2시지? 「예, 한국하고 2시에 합니다.」 어저께 내가 우리 시설을, 어디에서 라디오로 방송하는 것을 받아 가지고 여기에서 직접 듣지 못하더라도 다리를 놔서 들을 수 있게 시설을 준비를 했는데, 어제 시간만 바라고 기다렸던 것이 뻥 했어요. 그래서 서둘러 가지고 야단하니까 끝나기 전에 대회를 내가 참관했다구요.

(곽정환 회장 보고 시작; ……한국에는 이 여성스포츠 관계를 책임진 사람이 이화여대 교수로 있는 홍양자 교수입니다. 그분은 보통 분이 아닙니다. 동계올림픽에 여성으로서 단장으로도 가고, 그 다음에 아시아 대회에 한국 단장으로도 뽑힌 여성스포츠계에서 대단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분이….)

이분이! (웃음) 곽이라는 인물을 좋아하고…. 좋아한다고 나쁜 의미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상이라든지 자기가 발전할 수 있는 데 필요 요건을 갖춘 세계적인 남성이 여성으로서 필요한데 찾아보니까 곽 선생밖에 없기 때문에 선출이 되었어요. 이 양반이 세계 축구협회,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의 29명인가 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한 3일만 수련하면 다 돌아가요. 벌떡 쥔다구요. 그거 틀림없는 거예요. 벌꺼덕 뒤집어지게 되면 세계의 축구 팬이 여기 이 궁전으로 오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수고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태양빛보다 태양 자체가 돼 가지고 세계 어디에 가든지 태양같이 빛을 비출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니, 하나님이 왜 관심이 없겠나? 알싸, 모를싸? 「알싸!」 그래, 알싸! 알아야 할 사건이다 그 말이에요. (박수)

뱃심을 가지고 들이받을 것은 받아버려라

(보고 계속; ……‘피스퀸컵은 통일교회가 하는 건데 이화여대에서, 이화여대 졸업한 교수들이 지금 뭘 하는 거냐?’ 그래서 북적북적 한번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홍양자 교수가 모든 걸 제압을 했답니다. ‘종교 가지고, 교파 가지고 우리가 스포츠를 논하겠느냐? 아무도 관심을 안 갖는데 이렇게 피스컵하고 국제적인 활동을 하는 단체에서 우리를 지원해 주고 이런 대회를 해서 우리나라 체면을 세워 주는데 무슨 그런 소리가 있느냐?’고….) 무슨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웃음) 그때는 어깨에 힘주고 가야 되는 거라구요.

(보고 계속;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통일교회 목사가 아시아여성스포츠연맹 회장, 그거 꿈도 못 꾸는 일인데 하나님이 필요가 있어서….) 세계적이에요. 피파(FIFA)가 그 이름을 많이 써먹을 거라구.

(보고 계속; ……여성 하면 모성애, 희망, 사랑, 자애, 이런 대명사 아닙니까? 그리고 평화를 위해서 여성들의 사랑의 역할이 얼마나 큽니까? 그런데 여성은 또 아름다움의….) 여성은 사랑의 역할이 큽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 (웃음) 쌍이라 해서 패거리를 만들라 이거예요, 한 쌍 한 쌍. 혼자 하지 말라구요.

(보고 계속; ……그래 가지고 치수를 다 재 가지고 보내오면 이 앙드레김이 거기에 맞도록 드레스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대단합니다, 축구 선수들의 아름다움이. 더군다나 이번에 미국, 호주, 뉴질랜드, 이태리….) 이 통일교회 젊은 놈들에게 그런 얘기를 해서 공상하게 되면 곤란해요. 대단치 않아요! 않은데 대단하다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보고 계속; ……왜냐하면 스페인에도 바람이 한번 불었습니다. ‘아이고, 이 피스컵이라는 것이 알고 보니까 레버런 문이 하는 거다.’ 해서 바람이 불었습니다.) (웃으심) 이제부터 바람이 부는 게 좋은 거예요. 바람을 절대 재우지 말라구요. 문제를 일으키라구! 그거 내가 수습해 줄게.

(보고 계속; ……‘참으로 중요한 세계적인 지도자들을 내가 많이 만났는데 그중에 특별히 문 총재님을 내가 만나서 참 감사하게 생각한다.’ 기자 앞에 숨기는 게 아니라 자기 말로 ‘아버님을 만나서…. 많은 세계적인 지도자를 만나서 귀하고 귀한 여행인데….’)

이제부터 아버님을 칭찬 안 하면 안돼요. 이 세계적인 기반 배후에는 남이 모르게 풀떡풀떡 이렇게 움직이는 조직이 통일교회 조직이에요. 구라파나 어디나 정치나 모든 것이나 여러분이 뱃심을 가지고 들이받을 것은 받아버리라구요. 밀치면 밀려요. 닦아 부수라구요. 알겠어요? 「예.」 나는 이제 후퇴하고 여기 한국에 안 있을지 몰라요. 해외에 나가 있으면서 여기저기 다니니까 신문기자를 만나서 얘기도 할 수 없고, 여기 사건에 대한 결론을 묻더라도 여행 다니니까 만나지 못해요. 나를 못 만난다구요. 찾아오기 전에 떠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힘이 있는 데 있어서 한국에서 유명해지고, 이제 백인 중심삼은 스페인으로부터 영국으로부터 불란서로부터 다 우리 손가락으로 잡아당기면 휘어질 수 있어요. 다 갖고 있어요. 유엔에 있어서 그런 기반을 갖고 있으니까 염려하지 말고 냅다 밀라구요. 냅다 차고 냅다 받으라구요! 축구가 차고, 그 다음에 받지요? (웃음) 손을 썼다가는 큰일 나요. 주먹질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

(보고 계속; ……앞으로 여자들이 더 발전할 것이고요, 그래서 여러분이 운동장을 많이 좀 찾아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면 이 피스컵을 중심삼은….) 여성스포츠연맹 회장 할 때 우리가 기부한다고 했기 때문에 여자들은 그 기부 대신 모자협조해 가지고 앞으로 선전을 좀 잘 하라구요.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제가 ‘아시아 여성스포츠연맹 회장으로 추대가 됐습니다.’ 하고 보고를 드리니까 기뻐하시면서 여성들을 동원하고 또 그들을 통해서 모금도 해서 앞으로 평화운동도 해야 되는데, 먼저 본을 보이지 않으면 안된다고 그러시면서 2백만 달러를 하사하시겠다고 그러셨습니다.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시고요.) (박수)

앞으로 티켓 파는 것은, 한국에서 여자 집회를 할 때는 여자들이 전부 책임져야 되겠어요. 그거 문제없잖아요? 지금까지 산 경험으로 볼 때 문제없다구요. 그러니까 잘 부려먹으라구요.「예.」약속 지키겠지? 안 지킬 사람 손 들어봐라! (웃음) 지킬 사람 손 들어봐라! 다 지키겠데. 「예, 믿겠습니다.」

(보고 계속; 그래서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 참부모님의 정성 앞에….)

앞으로 올림픽대회까지 우리가 꿰차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상당히 좋은 일이 많습니다. 전쟁이나 무엇이나 다 휩쓸어 없앨 수 있어요. 그건 내가 책임질 수 있다구요. 그러면 평화의 세계가 눈앞에 얼마나 놀랍게, 3단 높이뛰기 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기적이 벌어질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외국에서 온 손님들도 그렇지만, 여기 한국을 보면 ‘이렇구나!’ 하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기 나라가 아무리 발전되고 자랑할 수 있더라도, 이제 3년 내지 5년 후에 우리 통일교회의 환경과 비교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것이 수수께끼예요.

(보고 계속; 이제 마지막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아무 환경적으로 준비가 안 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그 놀라우신 기적을 이끌어 내시기 위해서 아버님께서 얼마나 우리가 모르는 정성의 기반을 많이 쌓으셨는가 하는 것을 느끼면서, 크게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간단히 기도하라구. 내가 7시 20분 이후에 비행기 탄다고 했는데, 8시가 돼 오네. 잠깐 기도하라구. 간단히! (곽정환 회장 보고기도) (경배)

여수⋅순천 가고 싶은 사람, 몇 사람은 헬리콥터에 타라구요. 오늘 가게 되면 이틀 동안 거기에서 잘지 몰라요. 여러분이 가더라도 비행기도 있고 차를 가지고 언제든지 왕래할 수 있으니까 그건 염려하지 말라구요. 앞으로 바다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이때인 줄 알라구요. 더군다나 방학 때가 되면 사람이 많을 때는 사람사태가 나는 거예요. 지금 이럴 때 가고 싶은 사람은 나서면 선생님이 가는 데 동참시키려고 해요. 알겠어요? 「예.」 누가 가겠나? 여기 갈래? 있을래, 갈래? 「저는 있겠습니다.」 양창식이 있잖아? 「직원 조회 때문에 오늘 못 나왔습니다.」 문의해서 몇 사람만 말이야, 참석시켜도 좋을 거라구. 자! (박수)

(경배) 오늘은 Ⅺ장! 「가정맹세 하고요. (양창식 회장)」 아니야. Ⅺ장! ⅩⅣ장이 ‘가정맹세’라구, ⅩⅣ장. 「지금 가정맹세 봉독하구요. 오늘 안시일이니까요.」 가정맹세. 가정맹세만 귀한가? Ⅺ장, Ⅻ장은 영계예요. 천사세계예요. 이제 국가시대하고 종교시대를 지나고 천사세계, 영계도 절대성의 축복을 완전히 끝내야 되는 거예요. 자, Ⅺ장!

「Ⅺ장 말씀입니다. (양창식 회장)」 자기가 하나? 「누구? 목소리 아주 좋으신….」 아니야. 원주 어디 갔어? 「원주는 지금 없습니다.」 아, 미국 갔구만. 「미국 갔습니다.」 그러면 해요. 자기가 해요. (『평화훈경』 Ⅺ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Ⅻ장! 「다음은 Ⅻ장입니다.」 Ⅻ장은 절대성이에요. Ⅹ장과 마찬가지예요. Ⅸ장과 Ⅹ장과 마찬가지예요. Ⅸ장과 Ⅹ장은 지상세계, Ⅺ장과 Ⅻ장은 천상세계,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평화훈경』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저런 내용은 다른 데 없습니다. 여기밖에 없어요. 하나님밖에! 하늘나라의 도서관에도 없던 사실이 이제부터 생기는 거예요. 하나님의 내적 심정의 세계, 그 깊은 골짜기에서 연결된, 평화보다 차원 높은 천국이 개문된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것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철저히 공부하고 철저히 개척해야 돼요.

질문! 질문해 봐요. 그 내용도 잘 모르니까 질문도 할 수 없잖아요? 질문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질문의 모체가 되고 동기와 내용이 된 천국을 어떻게 점령하고, 그 세계에 어떻게 소속할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있을 수 없어요.

기성교회가 믿고 각 종교가 아무리 노력했댔자 우리 뒤를 천리만리 떨어져서 따라와야 돼요. 몇 천년 몇 만년도 걸립니다, 저나라에 가서. 완성의 표제는 한 분밖에 없어요. 태어난 사람은 그 목적에 따라서 한 번밖에 못 움직여요. 선생님도 그런 소명적 책임을 갖고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수백 수천의 조상들이 함께 나타나서 한꺼번에 죽더라도 그 죽은 조상들의 시체를 붙들고 사정할 수 없는 이런 길을 넘어가야 돼요.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자각해야 됩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저 내용이 방대한 내용인데, 역사 전체를 들춰 가지고 그것을 감정 하더라도 끝이 없는 방대한 내용이에요. 전부 다 이론적인 거예요. 몇 분 됐나? 한 40분 동안에? 「예.」 한 40분 동안에 천사세계의 평화대사들과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세계와 하나님의 창조이상 고개를 넘어갈 내용을 다 가르쳐줬어요. 심각해요. 그래, 양창식이 들어보니 기분이 어드래?

(양창식 회장이 간증; ……다시 한 번 이런 지역적인 혜택을 받고 부모님을 직접 뵐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났고, 또 부름 받았고, 또 축복받았고, 또 말씀을 듣고 훈독회에 참석한다는 사실이 자기 팔을 몇 번씩 꼬집어 봐도 ‘꿈인가, 생시인가?’ 그럴 수 있는 살아 있는 우리의 심정이 되어야 되겠다! 믿습니까? 아주! 그런 감사를 부모님께 드리면서 ‘다시 이 아침 훈독회의 가치를 깨닫자.’ 해서 하다 보니까 이런저런 보고를 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잠깐 기도해. (양창식 회장 보고기도)

아이고, 네가 나눠줘야겠구나! 효율이! 효율이 나눠줘요. 우리 신준이 얘기 좀 하고. (김효율 보좌관이 신준님에 대해 간증)

오늘 생일이 누구야? 생일 없나? 여러분, 생일 한 날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야 된다구요. 만 명이면 만 명, 수억의 사람들 가운데 그 난 시간이 달라요. 똑같을 수 없어요. 그 생일을 부끄럽지 않게 만들고, 다 그렇게 자기 생애에 공을 들여놓아야 돼요. 그것을 하늘이 알아주고, 동네에서 알고, 그 다음에 그 나라에서 알고, 세계가 알고, 하늘이 아는 거예요.

오늘은 바다에…. 어디 갔나? 아침 새벽에 바람 부는 소리가 많이 나더니 오늘은 조용하네. 자, 일본 식구들 일어서서, 수련 받는 사람들이 노래나 한번 부르고 헤어지자구요. (‘뱃노래’ 노래) (경배)

자, 이거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님, 참부모님, 사위기대, 세 아들 해서 일곱이에요. (사탕을 던져 주심)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Ⅳ장하고 Ⅴ장을 하자. 「오늘은 광주, 보성, 광양, 장흥 등지에서 왔습니다.」 전라도 사람이구만. Ⅳ장은 한민족,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거예요. Ⅳ장하고 Ⅴ장….

(『평화훈경』 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과 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조국의 출발점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조국의 뭐예요? 출발기지, 출발점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고, 인류의 조국이 없어요.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환원하기 위해서는 근본부터, 최초의 동기의 내용을 알아 가지고 수습한 그 기반 위에서 과정을 통한 결과의 세계, 이상세계형, 즉 하나님의 왕권시대를 맞이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조국의 출발이 어때야 되느냐?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살고, 이 땅 위의 일반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그런 무리들이 아닙니다. 천도를 밝혀 놓고 인류들이 가야 할 길을 한길로 몰아 가지고, 목적이 확실한 세계를 향해 전진해야 돼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고, 살기를 아기로부터 어머니와 더불어 살고, 부모가 될 때까지 모든 역사의 사실을 참된 부모의 역사로서 후손들 앞에 전수한 역사라고 해서 역사를 받들고, 출발한 동기로부터 과정으로부터 목적지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다구요.

인류의 출발이라는 것은 환희의 기념으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 탄식의 한을 중심삼고, 타락이라는 한의 역사를 출발한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현세를 볼 때 이 세계가 하나님의 이상 하는 세계, 하나님이 지켜 줄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느냐 하면, 한 조각의 면적도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주관하는 세상에 있어서 어떻게 이것을 전부 다 다시 갱신하느냐, 어떻게 다시 내 힘으로 창조해 만드느냐 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들이 할 일이라는 거예요. 죄를 지은 사람이 속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법에 저촉이 돼 가지고 판단을 받아야 돼요. 그것이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인류가 무슨 죄를 지었고, 무슨 역사 과정에서 죄를 축적해 왔는지 모른다구요. 개인적 죄, 가정적 죄, 종족적 죄, 민족적 죄, 세계적 죄, 하나님을 중심삼고 불효한 모든 전반적인 죄를 하나도 모르고 있어요.

그게 간단한 일이 아니라구요. 철학이니 사상이 제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겨나기 위한 출발의 동기의 참된 사랑의 근원과 일치한 자리에 있어서 사상체계, 이상적 천국, 종교 천국의 세계가 연결돼요. 그것을 다 몰라요. 동기를 모르고, 출발을 모르고, 사상적인 것을 모르는 동시에, 그 다음에는 신앙의 표준, 우리의 이상적 조국이 갈 수 있는 생활적 무대를 몰라요. 깜깜 천지예요.

무슨 사랑? 사지백체를 활용하지 못하는 청맹과니 신세와 똑같은 사람들이 살고, 그 사람들이 평화를 논의하고 민족을 자랑하고 했댔자 그 민족은 헛되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흘러가요. 아무리 자랑하고 대한민국에 있어서….

대한민국이 하나님에게 공인된 나라가 아니에요. 대한민국도 그렇고, 일본 나라가 그래요. 한국을 지배하고 점령했던 그 일본 나라를 하나님이 공인했느냐 이거예요. 유엔(UN)이란 것을 하나님이 공인했느냐? 그것은 과정적 하나의 표상으로서, 표준으로서 지켜 남김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왼쪽으로 가느냐, 바른쪽으로 가느냐?’ 이거예요. 중심에 똑바로 가서 하나님이 기다리는 이상적 종착지, 이상적 종족, 이상적 민족,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의 종착지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 위에, 개인시대 위에 이렇게 서 가지고 죽 설 때 꽉 누르면 한 점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연결된 존재의 환경이, 중심의 기점과 사랑의 인연의 기점과 연결된 자체로 공인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지나서야, 개인적 섭리시대를 넘어서 가정적 섭리시대를 갖다가 붙일 수 있는 거예요.

가정적 섭리시대의 완성을 봐 가지고 종족적 섭리, 8단계의 섭리를 갖다가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중심이 틀리면 안돼요. 그 기점 위에 이것이 커 나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커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의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동기의 근본, 본연의 목적의 근본을 중심삼고, 그 핵을 중심삼고 연결된 여러분 몸 마음이 출발기점이 되어 있어요. 여러분 몸과 마음의 주인이 여러분이에요? 전라도 사람 말이에요.

전라도(全羅道)에 대한 해석

전라도는 ‘모든 것 전체를 완전히(全) 널려(羅) 놓았다’는 거예요. 널려 놓고 가겠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을 중심삼고 평화가 출발되기보다는 평화를 파괴시키고 분별적 환경을 확대시킬 수 있는 무리들의 표상이라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전라도 사람!

전라도(全羅道)가 그래요. 전주(全州)의 ‘전(全)’자하고 나주(羅州)의 ‘나(羅)’자를 합한 거예요. 도(道)라는 것은 ‘머리 수(首)’의 길, 왕이 갈 수 있는 길을 말해요. 여러분이 가는 길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가는 길이에요.

땅 위에 본연의 왕이 될 수 있는 출발의 조상이 가는 길, 그 조상이 우리의 혈조가 되어 가지고, 그 혈조는 천대만대 수직으로써 발전되어 가지고, 이것이 천상세계에 이렇게 발전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이상적 길을 중심삼고 지상과 천상세계가 절반 접으면 좌우가 하나가 되고, 머리와 발이 허리를 두고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주체를 모르고 상대적 자리도 모르고 살고 있다구요. 어디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다들 큰소리하지만 말이에요. 그 숙제의 답을 알아요? 무지예요. 전체가 무지예요. ‘무지에는 천년만년 가더라도 완성이 없느니라.’ 하는 결론은 이론이 세워진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그 이론적 결과의 목적과 일치하지 못하는 그 사람의 꿈이 하나님의 꿈, 또 미래에 연장될 수 있는 꿈에 연결될 수 있는 기지가 없어요. 그러니까 한이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잘났다고 자랑하고 꼬락서니가 뭐예요? 꼴뚜기 새끼가 돼 가지고…. 꼴뚜기 하면 낙지 꼴뚜기 알지요? 꼴뚜기 새끼가 돼 가지고, 스루메(するめ; 말린 오징어)도 못 되고, 낙지도 못 되고, 문어도 못 될 수 있는 이런 것들이 바다의 대왕으로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 산다고 하는 모든 결과적 환경이라는 것에 여러분의 친척이, 여러분의 부모들이, 여러분 나라의 왕이, 이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관심이 있겠어요?

전라도가 뭐예요? 하늘나라의 맨 꼭대기에 올라붙은 그 전라도예요? 전라도 자체가 호남평야를 중심삼고 산이 안 보이고, 바다의 물과 접근한 환경에서 수평선상에 보여지는 그 전라도가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우주의 중심에서 볼 때, “그 세계는 내가 제일이다. 와!” 하는 건 뭐예요? 전라도에서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다 이제 화석이 되어버리고 말아요. 인간 세상에 왔다갔던 화석이 되고 없어지는 겁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인간역사상에 본연의 기준에 일치되지 않은, 위배된 입장에 있어서 화석 된 인간의 결과를 어디에 남겨 놓아요? 땅이니 바다니 전부 다 고착시켜 가지고, 상관관계를 파괴 시키는 그런 화석이 되어서는 안되지요. 안 그래요? 전라도 사람!

깜깜한 천지의 혼란 가운데 살고 있는 인간상

문 총재를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그런 말을 할 게 뭐예요? 이제 『평화훈경』 Ⅳ장 Ⅴ장이 이상향입니다, 이상향. 하나님의 조국을 세워 갈 수 있는 길이에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완성 하면 저 땅 위에 있던 조상들이 개인적 완성하지 못했으면 와서 모셔요.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면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이 땅에서 자기들이 모시고 살던, 표준으로 살던 영들이 내려와서 모시는 거예요.

국가의 왕, 세계의 왕, 하늘땅의 왕, 천지를 창조한 조상의 제1존재의 기준을 중심삼고 최고 영광의 왕, 승리의 왕, 선의 대왕마마로 모실 수 있는 전라도 사람이 됐어요? 이 아저씨! 젊은 놈들, 나이 많은 녀석들! 다 녀석이지, 뭐 아무개 분, 아무개 씨라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씨라는 것은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씨, 해봐요. 「씨!」

여러분, 양심은 두 갈래로 되어 있어요, 하나로 되어 있어요?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양심이 싸워요, 안 싸워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어요. 이상이 없어요.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으면 그 근본을 시정하기 전에는, 고쳐 놓기 전에는 평화의 세계는 영영 나타나지 않습니다. 영영 평화의 세계는 나와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광명한 천지에 살지 못하고, 이 광명한 빛을 완전히 몰아내고 깜깜한 천지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깜깜한데 어디 지척을 분간할 수 있어요? 방향을 알 수 있어요? 혼란 가운데 뒤넘이치고 사는 인간상이라는 것을 냉정히 비판할 줄 알아야 돼요. 전라도! 「예.」 오늘이 말은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완성해 가지고…. 하늘나라와 땅이 한 나라입니다. 천지(天地)가 전부 다 지천(地天)이 됐어요.

보라구요. 유교사상에서 말하는 것이 상하관계를 말해요.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는 부자지관계, 그 다음에 좌우는 부부관계, 그 다음에 형제관계를 말해요. 그것이 가정 형성입니다. 가정 형성에 있어서 상하⋅좌우, 그 다음에 뭐예요? 전후입니다. 세 가지예요. 거기에 중심이 어디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유교사상이 그래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나되어야 할 텐데 그것을 몰라요.

천성이고 인성이고 말을 했지만,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가 나를 닮았느냐, 내가 아버지를 닮겠느냐? 뗄 수 없어요. 아들은 아버지를 닮아야 되는 겁니다. 또 아버지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아들과 더불어 영원히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다’는 인생 전체의 생활환경을 다 이룬 자리에서 사는 거예요. 먹고 자는 것도 아버지를 위한 것이요, 나를 위한 거예요. 그런 기준이 안 되어 있습니다. 밥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가고 오고, 갔다 왔다 하는데,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나를 위해서 왔어요, 통일교회를 망치러 왔어요? 별의별 요사스런 패들이 다 와요.

그래, 여기 오기 전 시간까지 경계선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천태만상이에요. 한 마음을 중심삼고 수습될 수 있는 정비된 사람들이 모여 있지 않아요. 전부 다 방향이 다르고, 처해 있는 것도 달라요. 이 무리들이 어떻게 평화를 이루겠느냐 이거예요.

수평기준과 선유조건

여러분, 그래요. 문 총재가 평화의 세계, 오색인간을…. 여기에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봐요. 전부 다 일본 여자예요. 한국 여자는 없어요. 이미 점령당했어요. 이 사람들만큼 전라도 사람이 그 위에 갈 사람 어디 있어요?

열이면 열을 배우고, 하나에서 전부 다 배우고 따라가야지, 위하고 받들어 가야지, “일본에서 왔으니 일본 사람은 우리와 상관없어. 너희들은 너희들 마음대로 해라!” 하겠어요? 양심세계는 수평을 같이 하고 말하는 겁니다. 이상도 그래요. 별동부대가 되어 가지고 이상을 말할 수 없어요. 수평선이에요. 수평, 해봐요.「수평!」수평선인데, 지평선이 있어요. 마음 세계의 호리젠털(horizontal; 수평), 우주가 있다는 거예요.

수평기준에서…. 그렇기 때문에 그 수평기준을 중심삼고 말하게 될 때 유교사상의 상하⋅좌우⋅전후의 말이 그 위에서 성립되는 거예요. 수평이 아닌 위에 상하가 있을 수 있어요? 좌우가 있을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전후가 있을 수 있어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위라는 상이 있기 전에 선유조건이 뭐냐? ‘위’라는 말은 ‘아래’를 인정한 후에 생긴 말이에요. 남자라는 것은 남자 자체를 결정 안 했어요. 여자를 표준하고 남자가 생겨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 상하관계가 위만 가지고는 상이 공중에 떠 가지고 어디로 갈지 몰라요. 상하관계를 안다는 것은 수평선을 중심삼고 찌그러지면 안 돼요. 이 상하가 이렇게 되면 이리로 가고 사방으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수평을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됐다는 거예요.

위라는 것은 위 자체가 생겨나서 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있어 가지고, 그 중심의 수평기준에서 전부 다 연결된 것을 표준하고 상하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큰일 나요. 하늘이 여기에 있으면 상하관계로 하게 된다면 수평 위는 180도입니다. 180도 여기에 대해서 상하 1도로부터 180개가 있어요. 그것을 인정하겠어요, 인정 안 하겠어요? 「인정합니다.」

‘문 총재를 처음 만났는데, 기분 나쁘게 그런 얘기를 해?’ 할지 몰라요. 이것은 참이니 참을 가르쳐주고, 참된 자리에 있어야 되고, 참된 자리에 있으면 좋으니까 좋은 것은 나눠 가져야 돼요. 수평세계의 개념이 그렇습니다. 전라도 물하고 경상도 물하고 수평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지요?「예.」안 되어 있어요. 왜? 자신이 없지요. 안 되어 있어요.

전라도 사람 열 사람하고 경상도 열 사람이, 바른손 왼손이 화합되어 하나된 것이 주역에서 말하는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인데, 이렇게 하나될 수 있어요? 답! 그러면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느냐? 이렇게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느냐?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느냐? 영원히 없습니다. 영원히 없어져야 할 패들이에요. 수평세계에는 방해물입니다. 존속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는 이론적 체제가 안 되어 있어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문 총재가 지어 가지고 제멋대로 얘기한다고 하는데, 내가 제멋대로 얘기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가 먼저 생겨났어요, 남자가 먼저 생겨났어요? 「남자가 먼저 생겨났습니다.」 퉤! (웃음) 침 뱉으라는 거예요. 남자가 오목으로 생겨나지, 왜 볼록으로 생겨났어요? 볼록으로 생겨난 것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볼록을 위한 거예요, 오목을 위한 거예요? 「오목을 위한 겁니다.」 그러면 틀렸지. 틀렸어, 이 녀석아!

처음 만나서 이러니 기분이 나쁘지요? 지방의 군수면 군수, 도지사면 도지사, 장관이면 장관, 이 나라의 전라도 전체가 찬양할 수 있는 표상이 되어 있는데,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이 녀석’이 어디 있어요? ‘너’라는, ‘녀석’이라는 말은 말이에요, ‘내가 아니고 너, 저녁때(夕)에 있다. 이 자식아! 나는 아침에 있다.’는 거예요. ‘너석’이 그렇잖아요? ‘너 조’ ‘너 주’ 이래야 할 텐데…. 한국말이 표상으로써 다 되어 있어요. 다 계시적인 말이에요.

정음훈민, 훈민정음! 그게 뭐예요? 세종대왕의 역사가 대단합니다. 고려시대하고 이조시대가 수평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얼마나 곡절이 많아요? 그것은 싸움이 끝나지 않는 것이요, 분쟁이 끝나지 않은 거예요. 평화라는 말이 없고 수평이라는 말이 없어요.

좋다(조타)는 말

여러분이 집을 지으려면 제멋대로 그저 이렇게 갖다 놓고 기둥을 세우면 어떻게 돼요? 얼룩덜룩하고, 기둥을 세울 수 있는 보가 서 가지고, 서까래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붕이 생겨날 수 없어요. 구멍이 뻥뻥 뚫리고, 울뚝불뚝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원칙을 따라 가지고 위는 위대로, 아래는 아래대로, 가운데는 가운데대로, 셋을 갖다가 어디 것을 가운데 두어 놓고, 중심핵을 중심삼고 엉클어져야 된다는 논리는, 천하에 수평 논리를 인정하는 사람은 영원히 그러한 개념, 그러한 사상권 내에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이 전부 다 과학적이에요. 나,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덮어놓고 문 총재를 따라오라고 안 해요. “야! 나 따라오지 마라. 이 자식들! 나는 전라도가 제일 싫어!” (웃음) 싫어예요, 싫허예요? 허락하는 것을 부정한다는 거예요. 싫허(어)! 전라도 싫어! 그것은 생활의 표준말로서 정정당당한 말입니다. 할아버지도 그 말, 아버지도 그 말, 자기 여편네도 아들딸도 다 인정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싫어’ 그 다음에 ‘좋아’예요, ‘조화’예요? ‘아침 조(朝)’자예요. ‘아침 조’자의 조화(좋아)! ‘아침 조’자는 ‘열 십(十)’ 아래에 ‘날 일(日)’을 중심삼고, 또 ‘열 십(十)’을 놓고, 여기에 ‘달(月)’이 있어요. 이것이 뭐예요? 우주의 날을 중심삼고 지상의 날을 합하고, 달과 같이 해와 더불어 하나가 돼야 돼요. ‘아침 조’자가 그렇습니다.

조선(朝鮮)이 좋아요, 한국(韓國)이 좋아요? 그거 생각도 안 해보고, ‘한국 백성이 제일 좋다!’ 한다구요. 이거 두루뭉실이에요. 손가락 쥐고 ‘내 주먹이 제일 좋다!’ 할 때, 주먹도 오른 주먹이에요, 왼 주먹이에요? 주먹이라고 다 좋은가? 왼쪽이냐 바른쪽이냐, 남자냐 여자냐 분별도 안 하고 좋다고 해요?

‘조타’라는 것은 ‘새 조(鳥)’자에 탄다는 ‘타’자 해서 조타라는 거예요. (웃음)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는 지극히 높아 좋다(조타) 이거예요. 조타는 뭐예요? 무슨 새를 타고 나는 거예요? 조타가 뭐예요? 수평을 타고 널뛰는 것 아니에요? 여자들이 널뛰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 때, 내려가면 내려갈 때 이 세상도 돌면 돌 수 있는, 상대적인 구형을 따라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데에 조타라는 거예요. ‘조타’는 새를 타고 날아가니 조타(좋다) 이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은 노래 잘 하지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하! 지하라고 그래요, 지고라고 그래요? 사랑이지고~우우우아아아! (웃음) 문 총재가 밉지만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재미가 있어요. 재미있어요, 없어요?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으니까 이 여자들이 일본을 다 버리고 왔어요. (웃음) 전라도 사람인데 전라도 사람이 아니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전라도를 미워하는데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좋다, 그 다음에 하나님 백성도 좋다, 그 가운데 있는 만물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조(鳥)를 타려면 화합이에요, 화합.

여러분, 철학사상의 근본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전라도에서 무슨 철학자도 아니고 사상가도 아닌데 이런 얘기를 하면 안되지만 말이에요, 비근한 예를 들어 말하게 된다면 그래요. 사상이란 뭐예요? 사상(思想)이라는 것은 ‘생각 사(思)’자하고 무슨 ‘상’자예요? ‘서로 상(相)’자가 아니라 무슨 ‘상’자예요? 「‘생각 상(想)’입니다.」 ‘생각 상(想)’이에요. 생각이 있다는 거예요. 왜? ‘나무 목(木)’에 ‘눈(目)’이 있으니, ‘마음(心)’이 있으니 생각이에요. 마음이 들어가 있습니다.

희랍철학의 사상은 상충 대립의 사상

사상(思想)의 ‘사(思)’ 할 때는 이 우주를 말해요. ‘밭 전(田)’, 우주의 마음(心)이라는 거예요. 이건 우주(田)의 마음(心), 이건 나무 눈(木+目)의 마음(心)이에요. 이건 만상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사상이라는 것은 우주의 마음, 나무 눈의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그것이 하나되는데 어떻게 돼요?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오른쪽이 있으면 왼쪽이 되어야 되고, 앞이 있으면 후가 있어서 수평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멋대로 가서 해서는 안돼요. 사방에 맞추어야 되고, 좌우가 되게 된다면…. 이런 얘기를 하면 사상이니 모든 생각을 부정하는 말이 돼요.

희랍철학의 사상은 뭐냐 하면, 사람들이 생각할 때 ‘와, 존재물들은 상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모순되다는 거예요. 몸도 모순되고 마음도 모순되니까 상충이 벌어져요. 그것이 고대 사람들의 생각이에요. 마음이 뭐냐? 몸이 뭐냐? 그것을 몰랐어요. 상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순, 상충이 되어 있으니까 대립되어 있는 것을 수평으로 만들려면 강약이 있어서는, 높고 낮아 가지고는 안돼요. 수평이 되려면, 하나는 내려오고 하나는 올라간다는 작용을 하지 않고는 수평선이 영원히 없습니다.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생각해 가지고 옳다, 그르다고 하는 그 자체도 전부 다 없어질 네임밸류를 달고 이마에 붙이고 말하는데, 그걸 누가 인정해요? 하나님이 인정하겠어요? 반드시 존재세계는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수평은 뭐냐? 수학에서 수평은 뭐냐?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수평이다! 맞습니다. 하나는 동쪽이 되고 하나는 서쪽이 된다면 이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점점 멀어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 크면 클수록 점점 멀어지는데 어떻게 하나가 되느냐 이거예요.

희랍철학의 사상을 중심삼고 사상가가 좋으냐, 심상가가 좋으냐? 생각은 머리로 하지만, 심상은 마음이에요. 머리를 가지고 인간을 평하는 관상을 보느냐, 마음으로 심상을 보느냐? 그것은 다릅니다. 하나는 종적이요, 하나는 횡적이에요. 종횡의 구별도 못 하는 사람들이 수평을 말하고, 수평을 모르는 사람들이 상하⋅전후⋅좌우를 말한다는 것은 억측적이요, 역설적인 거예요.

그러면 인정할 수 있는 것은 어디서부터 인정해야 되느냐? 수평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뭐냐? 이렇게 가는 것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절반을 잘라 가지고 대봐요. 천 번 해서 하나 안 되면 또 잘라야 돼요. 억만 번이라도 절반을 잘라 가지고 둘이 합하게 해야 돼요. 이것을 이렇게 놓게 되면 좌우가 되고, 이렇게 놓으면 상하가 되고, 이렇게 놓으면 전후가 됩니다.

상하도 둘인데, 둘의 중심의 기점, 좌우도 둘인데 기점, 전후도 둘인데 기점이 어디예요? 자기 멋대로예요. 우현은 ‘내가 제일이다.’ 하고, 좌현은 ‘내가 제일이다.’ 하고, 상현은 하현에 대해서, 전현은 후현에 대해서 ‘내가 제일이다.’ 그래요. 전부가 상충 대립인데 어떻게 통일되느냐? 어떻게 하나되느냐? 때려잡아야 돼요. ‘힘이 있어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 힘이 중심보다 더 셀 수 있는 힘이 없어 가지고는 둘을 잘라 가지고 비교도 못 해요. 그것을 자를 수도 없어요. 그러면 둘을 자르는 데는 함부로 자르면 되느냐? 똑같이 자르면 아무리 천년을 잘라도 똑같이 될 수 있는 자리는 참이에요. 참이라는 것은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여기서 이상부부를 말할 때, 내가 물어보면 하나에서부터 백 가지, 천 가지 답변을 못 합니다. 나는 이론가예요. 근본에서부터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왜 하나님이냐?’ 하면 하나밖에 없어요.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이야, 한국어는 참…. 뭐예요?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거예요. 음이 하나밖에 없는 님이니, 그것이 뭐냐? 모든 둘을 어디나 딱딱딱딱 다 같이 맞추어 억만 상대들이 한 기점에 맞출 수 있는 양반이니, 하나밖에 없는 주인이다,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그래야 통하는 겁니다.

우주의 핵, 참사랑의 핵을 변경할 수 있는 논리적 체계는 없다

문 총재의 말이 가상적인 말이고 추상적인 말이라고 하더라도 결론적인 말임에는 틀림없는 거예요. 북쪽⋅남쪽, 서쪽⋅동쪽, 전후관계, 상현⋅하현, 후현⋅전현 어디든지 다 맞는 거예요. 현이라는 것은 반드시 좌현 하게 되면 우현을 먼저 말하는 겁니다. 선유조건이에요. 위를 말하게 될 때 아래를 인정하고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바보예요.

바보라는 말은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또 봐라. 봐 봐라.’ 하는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맞는 말이지. 한바탕 얘기해 놓고, 양반이고 자기 아버지고 어머니고, 대왕마마고, 하나님까지도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영원히 같으니까 참이다 이거예요. 중심이 되는 우주의 핵, 참사랑의 핵을, 이상적 핵을 변경할 수 있는 논리적 체계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 하다가 결론 못 지으면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린다구요. 몸과 마음이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평화를 말하는데, 희랍사상은 모순 상충이 되어 있으니 투쟁해서 통일된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를 때려서 없애버리든가, 약하게 해 가지고 모가지를 끌고 가든가 이래야 하나된 모양의 그림자라도 생긴다는 겁니다. 그건 그림자가 없어요. 실체권의 자리를 못 갖는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맞는 말이에요. 문 총재가 갑자기 말하는 것 같지만, 아니에요.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의 논리 사상, 그 사랑이라는…. 대접이라는 것이, 박대하고 대접하고 무엇이 달라요? ‘박’자가 무슨 ‘박’자예요? 이명박! 이 사람이 올바르다 할 때, 바른 것을 중심삼고 이명박, 바른 하늘땅을 가려 가지고 이명박…. ‘박’이라는 것이 뭐예요? 박대, 야박, 그 ‘박’자가 될 수 있습니다.

무슨 ‘박’자인가? 아마 ‘나무 목(木)’변에 기둥을 하면 무슨 ‘박(朴)’ 자예요? 그것이 온전한 ‘박’자예요? 이런 원칙으로 볼 때, 수평을 중심삼고 ‘박’자가 수평에 설 수 있어요? 나무가 수평에 서요? 물인데 수평에 설 수 있어요? 물이어야지.

그래, 사람은 물이 필요하기 때문에 60퍼센트에서 70퍼센트가 물 가운데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왜? 수평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제멋대로 이렇게 되면 안돼요. 본심은 수평이 필요한 거예요. 왜 물을 지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물을 지고 다니면, 물은 언제든지 수평이에요. 왜 물을 지고 다니느냐고 할 때는 수평이 그리워서라는 거예요. 눈 물주머니, 코 물주머니, 입 물주머니, 귀 물주머니, 이마, 오관 물주머니가 왜 되어 있어요?

눈이 중심이에요? 아니에요. 코가 중심이에요? 눈은 수평을 바라보고, 코는 수직을 바라보고 ‘흠흠흠’ 이래요. 입은 사방을 두고 말해요. ‘넉 사(四)’자는 ‘팔(八)’자 둘을 갖다가 맞춘 겁니다. ‘넉 사(四)’는 아래위 (팔 자) 둘을 갖다 맞춘 거예요. 사 팔, 팔이에요, 팔. 사 팔 삼십이(4⨉8=32), 이빨이 서른 두 개예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됐느냐?

“그냥 이빨 조상이 그렇게 생겨서 그렇지.” 하겠어요? 눈 조상이 그렇게 생겨 가지고 그렇게 됐어요? 눈은 수평을 보고 그럴 텐데, 올려다 보고 내려다봐요. 좌우를 분별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이에요. 이것이 정보처입니다. 이게 뭐예요? 안테나예요. 번개가 치는데 안테나를 통해서 지상에 통하지요? 숨을 통해서 사람이 살아요. 우주의 이치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는 동산, 동서남북 동산이에요. 거기에 8수가 뭐냐 하면, 삼팔육(386)이라는 것 알아요? 하나, 둘, 셋, 하나 앞에 둘 하고 셋에 가 가지고 장이 되는 거예요. 장 중심이 이렇게 되어 있는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세 번째 되는데, 하나 둘, 세 번째 상대되는 것은 어디 갔어요? 없습니다.

삼(3)하고 팔(8)하고는 합했지만, 육(6)이 없어요. 공산당은 삼팔육 시대에는 자기가 자기 다리를 찢고, 자기가 눈을 상처내면서 없어지는 겁니다. 삼팔육이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여기에서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상대를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삼팔육이 돼요. 이렇게 되어야 돼요.

수리적 해석

한번 이렇게 해봐요. 이게 하나돼요? 이게 하나됐어요? 십간 십이지. 열 간, 열 새(사이)가 있어요. 십이지가 열두 달이 있어요. 사위기대, 하늘이 있어요. 천지간이라고 해서 열 사이에 갖다 맞추어 가지고, 이것까지 맞추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돼요. (양손 깍지를 끼심) 이렇게 해봐요.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온 사람, 손 들어봐요. 왼손 엄지가 위에 올라온 사람, 손 들어봐요. 이렇게 되어서 뭘 하려고 그래요? 밀치기 위한 거예요, 잡아당기기 위한 거예요? 남의 것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내 것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딱 춘하추동 사절기, 천지 이치의 사위기대, 하늘 왕과 땅 왕이 합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딱 잡아 가지고는 꽉 껴서 맞추어 놓으면 안 빼집니다. 못 빼요. 하나님도 못 뺍니다.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이 있어요. 이거 못 해요. 십간 십이지가 하나돼 가지고 참사랑에 갖다 접붙이려고 할 때 하나님도 잡아당겨야지, 밀어버리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휘이익!

공산당은 하나 둘 셋의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는 하나님 대신, 둘은 장자가 돼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이 없어요. 좌익이니까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바른쪽을 부정했으니 반대의 자리를 찾아서 헤어 들어가야 돼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할 때는 뒤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자체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주체가 어디 갔어요? 이래 가지고 삼팔육이, 이것이 하나 둘, 세 번째 된 육(6)은 반대로 가게 되면 전부 다 없애버리는 거예요.

노 씨 대통령이 물 대통령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물통이 있잖아요, 물통? 물통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노무현은 또 뭐예요? 무슨 통이에요? ‘노’자는 무슨 노예요? ‘길 노(路)’자예요, 논두렁의 ‘갈대 노’자예요? 길이 아니면 갈대밖에 더 있나? 갈대는 어드래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고 하잖아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하는 거예요. ‘무제시’에 있어요. 산색은 고금동인데, 인심은 조석으로 변해요. 갈대밭이 소리를 낼 때 24시간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살랑살랑 하고 달라요. 잘 변하는 거예요.

이야, 한국 대통령 가운데 물통 대통령도 있고 말이에요…. ‘갈대 노’ 자 아니에요? ‘노’자가 무슨 변을 썼나? 나, 모르겠다! 길 옆에 있는 ‘갈대 노’ 그것은 조금만 바라봐도 달라져요. 길을 가는 사람들이 ‘오늘은 기후가 좋으냐?’ 할 때 옆에 있는 갈대밭을 잘 눈뜨고 두고 볼 때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으면 바람 안 부는 것이고, 두 눈으로 볼 때 맞추지 못하게 될 때는 ‘바람이 부누만.’ 하는 거예요. 수평이 되기를 바라요. 수평이 되지 않으면 눈이 어지러워요.

그렇기 때문에 삼팔육이라는 말이, 육(6) 자는 투전판하고 말이에요…. ‘삼 육’ 해봐요. 「삼육!」 십팔(18)이에요. 셋이 돼서 여섯 번 주인 자리에 가면 십팔이 되기 때문에 십팔은 없앨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이 손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손목을 딱 잘라 가지고 만들어 보면 딱 구형이 돼요.

원만(圓滿)! 원만은 가득 찼다는 거예요. 원만이라는 말이 그래요. 가화는 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이게 뭐예요? 열 둘, 열 네 사람이 하나돼서 만사성이 돼요. 열 둘은 인간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동물세계니 사람이니 다 들어가지요? 열 넷이에요. 하나님도 주체 대상으로 가게 된다면 만사성이다! 가화는 만사성이라는 말도 수리적으로 풀어보면 맞아요.

존속의 형태를 갖추기 위한 원리

여기 가만히 봐도, 귀를 봐도 여기에 한 턱이 있고, 그 다음에 여기에 한 턱이 있고, 여기에서 감아 가지고 ‘휘이익’ 와서 이리 오게 되면 ‘휘이익’ 돌던 김에서 ‘휘이익’ 밖에는 나가려고 안 해요. 싹 들어가 가지고 쓰윽 했다가 나가려고 안 하는데, 와서 이쪽으로 ‘쉬이익’ 들어간다는 거예요.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자기 집을 찾아가요.

이 모든 전부가 3단계, 하나 둘 셋을 반드시 거쳐야 돼요. 이 둘을 합하니 여섯이고, 이것을 중심삼고 일곱이에요. 7수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7수라는 것은 상하⋅전후⋅좌우 전체를 한 곳에 갖다 이러면 일곱이 나와요. 일곱이 나오니까 일곱에서부터는 돌아요. 8수가 나와요. 8자는 이렇게 8자도 만들고, 돌면 말이에요, 이렇게 도는데 8이 돼요. 전부 8자예요. 반대 대신하는 것은, 반드시 주체와 상대의 반대가 되게 되면 8자, 4수와 8수가 그래 가지고 운동합니다.

그러면 그 가운데 뭐냐 하면 5수예요. 5수는 이래 가지고 텅 비었어요. 사커볼(soccer ball; 축구공)을 중심삼고 보면 동그래요. 구멍이 뻥 뚫려서 블랙홀 모양으로 어디에 구멍이 났느냐 하면 이 가운데입니다. 가운데 이걸 이렇게 하게 되면, 여기서 한번 차면 저쪽으로 삑 나와 가지고 하나 들어가 있어야 할 텐데, 차고 또 어떻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의 작용은 뭐예요? 대응과 반대응, 작용과 반작용의 운동을 거치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른손을 가지고 왼손과 대응관계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 오게 되면 이렇게 맞춰 줘야 되고, 여기에서는 이렇게 맞추어야 돼요. 이게 이렇게 되면 맞춰 주고, 이게 이렇게 되면 가 맞춰 줘야 돼요. 부처끼리 평화가 되고, 부부가 되겠다는 여러분이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남자가 하는데 여자들이 반대하면 되나? 순리예요, 순리. 이렇게 되면 여기에 이렇게 되는 것이 순리라구요.

순리는 뭐냐? 붙들고 돌자는 거예요. 남자가 여기에 있으면 이렇게 돌고, 남자가 저기에 있으면 저렇게 도는 거예요. 남자가 아래로 가면 이러는 거예요. 팔방으로 8자를 그려야 이상형이 남아지고, 거기에 새끼들이 살 수 있는 면적이 생긴다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존속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반드시 종과 횡을 중심삼고 운동할 수 있는 핵이 있어야 돼요. 뼈 가운데에 골수가 있지요? 골수는 내적 수요, 피는 외적 수예요. 피도 물이지요? 안팎이 주고받습니다. 둘이 화합되지 않는 데는 새로운 생체가 생겨날 수 없어요. 그래서 결혼을 세계 사람과 하라고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과 하면 한국 사람만 닮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코가 이렇게 넓어요. 얼굴이 둥그니까 코가 이렇게 둥그래야 돼요. 면적이 같이 되기 위해서는…. 동양 사람들은 키나 상하가 비준이 맞지만, 서양 사람들은 몸뚱이가 짧고 손발이 길어요. 왜? 사냥꾼이니까. 수렵 민족이에요. 산에 올라가려니 비탈이 되니까 발길로 밀고, 풀들을 잡아당겨야 되는 거예요. 몸은 줄어들고, 다리가 늘어나고 손이 늘어나는 거예요. 손이 길어요. 코는 어떻게 돼요? 추운 지방에 가려니까 코가 길어야 돼요. 콧구멍이 좁고, 이래 가지고 높고 칼날이 돼 가지고 이것이 좁아요. 여유가 없다는 거예요.

배알이, 내장이 누가 기냐? 서양 사람이 길어요, 동양 사람이 길어요? 먹고 앉아서 쉬고 뒹굴면서 사니까, 배알이 둥글둥글하고 길어졌지. 이건 산에 올라가려니까 숨이 차고 헐떡헐떡 하면서 당기고 밀고 하니까 줄어든 거예요. 그것이 다 자연이치입니다. 이렇게 세상만사 역사를 풀더라도 한국 역사가 좋아요, 미국 역사가 좋아요? 자동적으로 그걸 알게 되면, 원리만 알게 된다면 다 풀 수 있어요.

비준에 맞춘 사람이 되라

문 총재는 한국 사람이에요, 서양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을 좋아해요, 서양 사람을 좋아해요? 한국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다 좋은데, 좋은 게 좋지만…. 한국 사람이 생겨날 때 비준을 생각하면, 한국 사람도 같이 살 수 있고 서양 사람도 같이 살 수 있는 사람으로 생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허리가 길고 몸뚱이가 짧으면 얼마나 흉물이에요? 이게 고기 덩어리로 하면 비준이 맞아야지요. 이렇게 하게 되면, 갖다가 재게 된다면 여기 위는 짧고 이것은 기니, 수평 저울로 보면 하나가 길고 여기는 이렇게 되니 그건 안되는 거예요. 수평 저울이 안 되지. 둘이 갈라놓으면 똑같아야 돼요. 상하가 비준이 맞아야 되고, 좌우가 비준이 맞아야 되고, 전후가 비준이 맞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좋은 것이 뭐냐 하면 비준에 맞춘 사람이에요. ‘아이고, 나는 중앙밖에….’ 하면 안됩니다. 위도 필요하고 아래도 필요해요. 그런 사람은 좋은 겁니다. 윗사람도 붙들고 아래 사람은 안 내놔요. 왜? 위에도 좋게 하고 아래도 좋게 하니까. 알겠어요? 상하관계에서 좋게 하는데, 위가 더 좋게 해야 되느냐, 아래가 부모에 대해서 좋게 해야 되느냐?「똑같이요.」똑같기는 뭐가 똑같나? 위인지 아래인지를 말하라는데. 앉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똑같습니다!’ 그래. (웃음) 아기들도 다 웃잖아? 배 안의 손자, 태어나지 않은 몇 대 후손들도 ‘흐흐흐’ 웃는다구요.

아,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내 갈 길을 못 간다구요. 이만 하고 말지, 뭐. 여러분도 생각 잘 하고, 나보다 훌륭한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내가 다 만들어 놓고 팔아먹고 없으면…. 기분 나게 남겨 놓는 것이 좋지. ‘만들어서 팔아먹어라.’ 그 말이에요. 팔 수 없고 만들 수 없으니까 죽을 지경이지. ‘죽을 지경’ 해봐요.「죽을 지경!」모르게 되면 죽을 지경이지, 살 수 없어요.

한마디 잘못하면 딱 꿰게 되면 답변 이상 할 수 없으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앞에 갔다가 뒤에 갔다, 마음대로 컸다 작았다 할 수 있으면 말이에요, 그럴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나는 일방성, 방향성 존재니 구형적 내면적 존재가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도 전부 다 묘해요. 계시적이라는 거예요. ‘훈민정음’ 해봐요.「훈민정음!」이야, 훈민정음이 뭐예요? 소리를 중심으로 만든 글입니다. ‘고’ 높은 소리, 낮은 소리, 그 다음에는 전후 소리, 상하 소리! 훈민(訓民), 백성을 가르치는 데는 바른 음색으로 가르쳐줘라! 바른 음(正+音)이 뭐예요? 모든 존재의 세계는 소리가 안 나는 것이 없습니다. 소리를 내고 살지요? 부스럭댄다구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선생님 같은 사람은 새벽부터 1시에 깨요. 3시간만 자게 되면 깨요. 밤이든 낮이든 공식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 운동을 다 하고, 훈독회도 다 하고 나니 3시 14분이에요. 5시까지면 1시간 반을 잘 수 있어요. ‘아이고, 나 자라고, 1시간 반 쉬라고 일찍 끝났구만.’ 할 때는 말이에요, 쉬려고 할 때는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눕자마자 코를 ‘드르렁 드르렁’ 해요. 그거 얼마나 좋으면, 얼마나 편안하면 코를 골겠어요? 코 고는 사람이 고달파 가지고, 새우와 같이 되면 코도 못 골아요. 사방에 모든 진동수가 균형을 취해 가지고, 중심이 파괴 안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코를 골지. 코고는 사람은 불행하게 안 살아요.

꿈을 가져라

남자가 코 골아요, 여자가 코 많이 골아요? (웃음) 남자가 코 골면 여자가 ‘아이고, 이놈의 영감, 죽으면 좋겠다.’ 할 것이 아니에요. “야야야, 네 영감같이 이렇게 해 가지고 코를 고는데 얼마나 고단하면, 얼마나 수고했으면 그러노?” 그 이상 남편을 따라 다니기 위해, 남편이 열 발짝 가게 되면 여자는 열두 발짝, 열 세 발짝을 걸어가야 같이 갑니다. 이것도 같이 해 가지고는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수평이 안 돼요.

종적으로도 수평이 안 되고, 횡적으로도 수평이 안 되고, 전후로도 수평이 안 되니까, 여자가 아무리 날고 긴다 하더라도 남자에 따라 다니는 보충물이지, 남자 지배물이 안 되어 있습니다. 여자분들! 아시겠어요?「예.」

한국말 할 줄 알아요?「예.」알아들어요?「예.」일본 사람의 얼굴인데. (웃음) 배우면 다 그래요. 배우의 ‘우’ 할 때 ‘음’이에요. 배우는 ‘음’이 바르게 될 때 ‘나는 어디든지 가서 하나될 수 있는 상대가 되든가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는 ‘음’적 그런 입장에서 어디를 가더라도 배울 수도 있고 가르쳐줄 수도 있다는 거예요. 배우는 데는 내가 아는 것을 얘기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게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에게 가르쳐주고 좋아하는 것을 볼 때, 배울 때 그 이상 좋아하는 사람은, 기쁨으로 배우지 못하는 사람을 기쁜 마음을 가지고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나는 만들 수 있다! 그런 역사를 거쳐왔으니 아니 그럴 수 없다! 오케이! 오케이가 뭐냐?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왕국 문을 열어라),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부엌문을 열어라),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한국 문을 열어라)라는 거예요. 이야, 그렇게 좋게 해석하는 거예요.

꿈이 아무리 나쁘더라도 해석을 잘 하면 꿈이 이뤄질 때까지는 나는 행복할 수 있어요. 꿈! 꿈이 뭐예요? 실제가 아니고 가상적인 여러 가지를 말해요. 자기가 보따리를 싸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데 ‘나는 이렇게 되겠다.’고 하는 것이 꿈이에요. 실제 대상과 주체적 상대권이 없는데, 그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채우겠다는 것이 꿈이에요. 꿈을 가지라는 거예요. 꿈이 이루어지면 커지니까 행복한 거예요. 꿈꾸는 사람이 작아지게끔 자꾸 자기 꿈을 잘라 파나? 보태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손해 안 보려고 하는 것은 꿈을 이뤄야 되겠다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어디 가든지 꿈을 이룬다고 하는데, 나는 전라도 친구들이 많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30대까지 말을 안 했어요. 침묵을 지켰어요. 말을 안 해요. 저 사람이 아는지 어떤지를 몰라요. 1년 2년 3년쯤을 지내도 몰라요. 저 사람을 알려면 말을 안 할 수 있는 그런 도를 닦았으면, 10년 20년 걸렸으면 20년 이상 돼야 통하는 거예요.

함부로 가서 문 총재가 어디에 가 가지고 하면…. 내가 축구도 잘하고,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문 총재의 손은 지금도 이렇게 되면 나긋나긋해요. 손을 쥐게 되면 돌덩이 같지 않아요. 부드럽고 나긋나긋해요. 운동을 하면 손이 뜨거워요. 이야, 어떻게 나긋나긋한 사람인데 쥐면 ‘어!’ 이래요. 이런 운동을 했어요. 딱 직각이에요, 직각운동. 이렇게 해 가지고 서는 거예요. 말초신경운동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끄트머리, 여기에 서는 거예요.

지금 내가 하는 운동은 사시사철에 맞아요. 그 운동은 낮에 해도, 저녁에 해도 언제든지 다 맞아요. 그러니까 문 총재의 운동법이 많습니다. 운동도 오늘 1시간, 2시간 반, 3시간 운동하는 거예요. 다리가 아프면 “다리, 이 자식아! 왜 아파?” 하는 거예요. “그거 다 정신아, 나가라, 이 자식아!” 전부 다 내 몸뚱이는 하나도 움직이지 않고, 힘을 다 몰아내고, ‘뿌웅’ 불러왔다가 갑자기 확 빼버려요. 그 다음에는 이쪽으로, 숨을 내쉬었으면 이쪽 했으니, 그 다음에 이쪽에 나왔으니 ‘흐으읍’ 들이쉬는 거예요.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제일 무섭고 제일 좋은 사람

차를 타고 갈 때 그냥 안 가요. 어디가 아프면 반드시 상대적이요, 상반적인, 대응과 상반이 화합되어 있어요. 그 세계 여기에 맞추어 주고 저기에 맞추어 주면 화합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가 있는 우리 이스트가든, 미국 같은 데에서 34년 동안 살면서도 큰소리 한마디 안 했지만,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저 양반은 보게 되면 건강하고, 성격도 급하기가 비교도 할 수 없는 사람인데 어떻게 그러냐는 거예요. 34년 동안 열두 나라 이상, 열 다섯, 20나라의 사람들을 데리고 살지만, 내가 말을 안 하고 싸우지 않으니까….

싸울 수 있어요? 싸우고는 도망가 살아야 돼요. 밖에 나갔다가 며칠 동안 얼굴을 모른다 하게 될 때, 친구들이 “야야야, 우리가 잘못해서 싸웠으니 선생님이 알면 안되니 화해하고 가자.” 하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까 그 동네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인데, 좋아하기를 또 나를 제일 좋아해요. 그러면 됐지. 하나님이 무섭지만 하나님을 제일 좋아하잖아요? 하나밖에 없는 님이니 독차지하는 거예요.

독차지할 때, ‘어디에 차지?’ 할 때에는 허리띠에 차요, 발길로 차요? ‘차지’라는 말은 둘이 있어요, ‘발길로 차’, ‘허리띠를 차’. 전부 다 상대적 관계가 다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존속 못 합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으로서 개성진리체가 있으니 존속할 수 있는 생애의 갈 길이 있어요. 그 사람을 맞추어 주면 나하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여자면 여자를 보게 되면 핼쑥하게 생겼으면 핼쑥한 마음을 가지고, 핼쑥한 기분을 가지고 마음을 맞추어 주면 핼쑥이 녹아난다구요.

너, 선생님 좋아?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사랑이 먼저예요, 좋아하는 것이 먼저예요? (웃음) 좋아(조화)예요. ‘화(和)’ 자는 화합이에요. 철학사상은 말이에요, 희랍사상은 자기가 언제나 주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하니까, 철학사상은 그 주인이 될 수 있는 주체를, 많은 신을 갖다 만들었어요. 인간을 위주로 한 신본주의 사상이 철학사상이에요. 신을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상징적 신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만, 자기 인격의 중심 되는 신은 하나밖에 없는데 못 만들어요.

이제 통일사상을 모르는 사람들은 지도 못 합니다. 이제 그만큼 유명해졌어요. 전라도 사람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했는데, 이번 선거 때 한 사람도 안 됐어요. 전부가 합격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인정하면 안되겠으니 위로부터 전부 다 문을 닫게 해놓고, 빨간 딱지 붙여 놓고, ‘우리는 빨간 것인데 흰둥이는 있을 수 없다.’ 하는 것 아니에요? 공산당의 선전과 딱 맞는 문 총재 통일교회는 다 낙제꽝이 된 거예요, 낙제꽝.

남자하고 여자하고 싸우면 주체 되는 남자가 언제나 이겨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주체적 입장이니 대상적 입장은 언제든지 1등을 해요. 1, 2, 3, 4등부터 내 것이다 이거예요. 사오(4⋅5)예요. 투전판에서 4⋅5가 뭐예요? 무슨 수예요? 아홉(9) 수지. 아홉 할 때에는 입을 다물어 버려요. 열 할 때는 ‘후-’ 이러는 거예요. 아홉 할 때는 혓발이 싹 들어가고 이런다구요. 그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왜 열에서 하나예요?

열까지는 두 자리 수예요, 두 자리. 이것은 한 자리 수이니 상대가 없기 때문에 다 싫어해요. 열 한 다음에 둘 위에 있는 것이 열 하나라는 거예요. 3수가 생겨요, 3수. 그러니까 열 하나 할 때 그것은 하나로서 열 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열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스물 수 출발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억 할 때는 억 둘이라고 해요, 하나라고 해요? 수백억, 수천억을 하더라도 수백억이 끝난 다음에 수백억 일, 하나지. 차원이 다른 것을 말해요.

위하려고 하는 데는 편이 생겨나고 커진다

그러니 개인시대하고 가정시대가 다릅니다. 개인 혼자 마음대로 좋아했지만, 가정 수는 상대를 중심삼고 좋아해야 돼요. 그것만 가지고는 안돼요. 부부만 가지고 안 돼요.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섬겨야 돼요.

여러분 일본에서 온 일본 사람들이 왜 오고 싶어하느냐 하면, 한국은 시어머니 시아버지, 그 다음에는 계수가 확실해요. 시누이, 시동생이 다 있어요. 시집와서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무서운 사람이고 시동생이 친구예요. 시동생이 도와줘요. 자연히 그래요. 외로운 사람은 잘못되지 않으면 반드시 제3의 보호자가 나타나 가지고 자기를 뒷바라지 해 준다는 거예요.

시어머니가 하게 된다면 시누이가 “우리 엄마 나빠! 우리 아빠, 엄마 나빠!” 하고 편이 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위하려고 하는 데는, 위해 주는 데에는 편이 많이 생겨나고 크지만, 위하지 않겠다고 하는 데에는 떨어져 나가니까 점점 작아져 가지고 나중에는 청상과부…. 무슨 과부라고 그러나? 「청상과부라고 합니다.」 청상과부는 영원히 남자를 생각해서는 안돼요.

그러니까 위하라는 거예요.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원하게 되면, 청상과부가 있으면 딸과 같이 혹은 사위와 같이, 며느리와 같이 혹은 아들과 같이 생각하면 그 청상과부를 그냥 두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시아버지가 “야야야, 담을 넘어가, 담. 담을 넘어가서 홀아비 같은 사람을 소개해 줄 테니 만나고 싶으면 만나. 결혼하고 싶을 때는 나한테 얘기해야 돼.” 해야 돼요. 만나고 싶으면 얼마든지 만나서 형제와 같이 지내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관계를 맺을 때는 아버지한테, 시어머니한테, 시누이한테 얘기를 해야 돼.” 오케이하면 법정에 변호사가 생깁니다. 알겠어요? “나보다 낫습니다. 내가 사는 법보다 나은 그 사람이니까 죽일 수 없습니다. 형을 지울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변호사, 검사가 있어요.

사탄은 검사이고, 변호사는 예수님이고, 하나님은 재판장이에요. 사탄이 걸어 치우려고 하면 여러분도 변호해야지. 문 총재는 탕감복귀를 말했지만, 여러분이 억울하게 되면 변호사도 되고 검사도 되고 판사도 돼요. 셋을 다 한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여러분을 변호도 해주고, 안 되게 되면 “이 간나들!”…. 갔나(간나), 산을 넘어갔나, 뜰을 건너갔나, 강을 건너갔나? 이 간나! 어디로 갔나? 여자들을 간나라고 하지요? 산을 넘어갔나, 뜰을 건너갔나, 강을 건너갔나, 도망갔나 이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간나예요. 남자는 도둑놈이에요.

그래서 평안도 말은 쌍놈의 간나 새끼라고 욕하는데, 간나는 여자를 말하고 새끼는 남자를 말해요. ‘쌍놈, 놈’ 할 때는 도둑놈 같은, 왔다 갔다 하는 사람, 욕심쟁이 된 남자를 말해요. 거기에는 평화의 가정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자기 이상형을 둘도 그릴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확대시키면 우주가 들어와 안기려고 하고 축소시키면 하나의 원소, 외톨이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래요. 원칙이 아니면 용서할 줄을 몰라요. 안 그래도 다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을 속이지 못해요. 마음이, 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위해서 살게 될 때는 어느 곳에 가서 앉더라도 좋아요. 선생님이 있는 거기서 좋아해도 실례가 아니에요. 여기에 와서 좋아하는 것이 좋으냐? 저 밑창에 가서, 멀리 앉아서 있더라도 여기 앉아서 좋아하는 것보다도 몇 배 큰 것으로 알아주는 하늘이기 때문에 걱정이 없다구요.

제일 좋은 말이 한국말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화합이 먼저예요, 통일이 먼저예요? 화합해 가지고 통일하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문 총재를 중심삼고 화합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딸로 보면 딸 이상으로 알고, 사탄의 새끼로 보면 냉정히 대해 주고, 나쁘면 멀리해 주고, 가까우면 누구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 남편보다도 가까워지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선생님을 만나면 좋아요. 좋아요, 조화요? ‘조’자라는 것은 ‘고백 고’ 자예요. 고백을 싣고 다니는 데 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전부가 훈민정음이에요. ‘정(情)’자는 ‘마음 심(忄)’변에 ‘푸를 청(靑)’자를 했어요. 이것이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고 하게 된다면, 가르쳐줄 수 있는 바른 음이다 이거예요.

정(情)이 뭐예요? 두 사람 가운데 기둥을 가진 것, 남자 여자의 기둥은 하늘, 제일 높은 것을 두고 말해요. 그 다음에 이것 셋(三)은 소생⋅장성⋅완성해서 하나님, 주인(主)에다 달(月)이 떠받쳐 가지고 화합해요. 정은 여자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정을 키우게 되면 어머니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맞아요.

어머니 몸뚱이를 다 도둑질해 가지고 왔지요? 정자는 몇 억만 분의 1이에요. 한 번 사랑하는 데 정자가 얼마 나오는지 알아요? 3억 7천만에서 4억 3천만입니다. 이야! 그렇지만 다 죽어요. 그렇게 희생시키는 거예요. 조그마한 난자가 그렇다고 강한 정자, 먼저 나오는 데에 가서 째까닥 붙으면 어떻게 되나? 나오는 정자가 때려치워요. 정자의 절반 이상은 해방이에요. 남자는 남자를 알아줘야지. 그 절반 이하에서 찾는 데도 절반 아래, 언제나 상이 앞서니까 맨 약한 정자를 난자가 후르룩 삼켜버려요. 그런 작용을 하는 것이 자궁이에요. 아기가 자라야지요.

팽팽하면 뜯어먹을 것이 없으니 아기들이 죽잖아요? 그러니까 난자가 제일 약한 정자를 훌떡 삼키니까 그 근원인 3억 이상 4억까지 되는 정자의 뿌레기가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난자)는 조그마한데 큰 정자 껍데기를 취했으니 크는 거예요. 그러니 희생한 정자 수 이상 그 난자에 있어서 어머니 뱃속에서 정자가 살아날 수 있는 것까지 보급 받아요. 그 동네, 윗동네, 하나님 동네에, 여기에서 희생해서 거기에 다 저장됐기 때문에 나머지 것이 나올 때 건강하고 천운을 타고 앞으로 태어나는데 천하에 이름을 남기고 사는 사람이 될 것이다!

재미있지요? 「예.」 그 재미있는 말 가운데 제일 좋은 말이 어느 나라 말이냐 하면, 한국말이에요. 재미! 왜 재미가 재미예요? 미국에 산다 하는 것이 재미(在美) 아니에요? (웃음) 지상천국 같은 세계가 재미예요.

그렇게 다 생각하고 살아야 나쁜 것이 들어와 살 수 없지. 그늘 진 곳이 없으니까 사탄이 도망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미국에 갔다가 미국을 떠나온 거예요. 미국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제일 나쁜 나라예요. 그래, 나쁜 나라이기 때문에 탕두질(강도질)하지. 칼질을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 듣기 싫어서 야단하더니 한 10년, 12년이 지나가니까 문 총재에게 친구가 생겨나요.

전국 강연을 하고 부흥회를 하는데 미국 역사에 없는 기록을 냈어요. 괜히 미워해요. 1년 2년, 한 12년 지나 보니까 달라져요. 12수가 없으면 4수가…. (네 손가락이) 하나 둘 셋, 열두 마디 아니에요? 열두 달이에요. 24절기가 있어요. 한 달에 두 절기씩이지요? 몇 개예요? 스물 여덟 개예요. 그래, 이팔청춘이에요.

열 여덟 살부터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 7년 하게 된다면, 24세에서 4년을 하게 되면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결혼해 가지고 건강하면 즉각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잘 하면 4년이면 세 사람, 네 사람까지 낳을 수 있어요. 네 사람까지는 못 낳지. 쌍둥이 한 번 낳아야지. 그래, 28수예요. 이팔청춘을 다 좋아합니다.

하나님은 수리적인 대왕마마

이팔청춘 하면 상대를 가지고, 가정을 가지고 가장도 될 수 있고 말이에요…. 이팔청춘 하게 되면, 스물 넷을 중심삼고 볼 때, 여덟에서 18수, 삼 육 십팔(3⨉6=18) 아니에요? 6수 없는 것, 18세부터는 7년 되어 가지고 스물 네 살까지…. 사람이 스물 세 살을 넘어선 때부터 세포가 죽어요. 생태학적으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왕성할 때 결혼하라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세계의 모든 수리적인 대왕마마이니 다 알기 때문에, 열 여섯부터 일곱, 여덟, 중앙이 돼요, 중심. 상대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 둘 상대, 하나, 둘 상대, 상대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열 여덟 살 되게 되면 결혼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몇 살 때에 결혼했나? 열 여덟 살 미만 돼서 결혼한 사람이 누구야?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열 일곱 살까지 어머니가 없든가 아버지가 있으면 참부모가 자기를 보호해 주려고 그래요. 참부모의 보호 밑에서 결혼해야 되기 때문에 17세…. 선생님은 열 여섯 살 때 아니에요? 16세, 16개국 평화군단, 다 16수예요. 사 사 십육(4⨉4=16)! 4수 이상수가 4배 해서 16수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 예수님을 만나 계시를 받아 가지고 하늘에 대한, 땅에 대한 고심을 너무나 많이 했어요.

우리 집안이 유명한 집안입니다. 요즘에 다 드러난 사실이지만, 독립만세를 주도한 가정이 우리 가정이에요. 우리 종조부가, 둘째 번 할아버지가 주도했어요. 큰할아버지의 손이 우리 손이고, 그 다음에는 둘째 할아버지가 목사예요. 한학으로 유명한 거예요. 한시의 세계에 있어서 이름 있는 유명한 할아버지예요. 중국 역사에 대해서 잘 알고, 예언까지도 풀어 가지고 독립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일본 나라 앞에 이 원한의 나라가 되어 가지고 안 되겠다. 일본 나라를 내가 교육해서 때려잡겠다.’ 한 거예요.

내가 일본 국민을 교육해서 여러분이 온 거라구요. 시집올 때에 강제로 끌려왔나, 교육받아 가지고 머리가 ‘휙휙’ 돌아서 왔나? (웃음) 미쳐서 오지 않았어요, 미쳐서? 누구를 따라왔어요? 선생님 발자국을 따라왔어요. 선생님을 따라왔지요? 「예.」 발자국 따라와야 할 텐데, 요즘에 바다에 가야 된다 해서, 선생님이 바다에 가니 여기서 40일수련 받으러 왔지요?「예.」하나님이 좋아하니까 산에 가서 혼자, 억수같이 비가 내리고 벼락이 치는데 그 높은 산에 번갯불이 나를 때려잡기 위해서 그래도 거기에 가서 기도하고, 겨울에는 얼어붙는 자리에서도 기도해요. ‘높은 산을 지키는 내가 주인이다. 바다를 지키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고기 잡는 것도 말이에요, 억수같이…. 남미에 가게 되면, 억수같이 비가 내리는데 남들은 한 사람도 낚싯대를 들고 있는 사람이 강가에 없어요. 나는 그 비를 쫄쫄 맞으며 ‘야! 비가 오는데 좋아하는 고기야, 물어라, 물어!’ 하는데 이렇게 큰 고기가 와서 물어요. ‘빨리 돌아가야 할 텐데 이놈아, 얼른 나와라!’ 하면 얼른 나와요. (웃음) 아, 자꾸 비가 오는데, 물이 흐르는데 1시간 2시간 하면 문 총재가 떠나가겠으니까 고기가 동정해야지. (웃음)

죽게 되는 데는 하나님도 동정하고 다 그렇게 되니 지옥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천국만 가지고 ‘살아라. 살아라.’ 하기 때문에 희망에 벅차니까, ‘죽기보다도 사는 것, 사는 세계를 모르니까 나도 한번 가봐야 되겠다.’ 그러면 살아나요. 인생이 별거 아니라구요. 재미있어요? 「예.」(웃음) 말 안 해도 재미있는 입, 재미있는 얼굴, 재미있는 표정, 언제나 그리워서 죽지 못해 산다 하는 것이 시집, 한국에 남편 찾아오는 아낙네들, 신세타령을 하고 사는 불쌍한 무리, 일본에서 한국으로 와서 남편 사랑하겠다는 패들이 아니냐!

시어머니한테 욕먹었어? (웃음) 시어머니에게 욕 안 먹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뭐야, 이 녀석아? (웃음) 여자가 이렇게 보면 이중적인, 삼중의 마음을 가졌어요. 하나, 둘, 셋, 이렇게 왔다갔다해요, 삼중. 어디에 가든 맞출 수 있지. 너는 얌전한 남편이야? 너보다 얌전하지? 「얌전한 때도 있고 얌전하지 않은 때도 있고요.」 너와 전부 다 같을 수 있나? 그래야지. 살면서 부부생활을 할 때 남편이 엉뚱한 데가 있어 가지고, 자다가 코를 막아서 깨지 않으면 말이야, 여기에 이렇게 손가락 둘을 집어넣으면 ‘헥헥’ 댄다구. (웃음) 간단해. 그것도 몰라?

선생님한테 배울 것이 참 많아

그러니까 선생님한테 배울 것이 참 많지. 바다에 나가서 낚시를 하는데, 저기에 가면 고기 못 잡는다고 그러는데 선생님이 가면 고기를 잡아요. 고기가 좋아서 따라다니거든. 고기가 따라다니니, 여러분도 고기보다 나으니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해서 소문내 가지고 문 총재를 때려죽이라고 하는 거예요. 일본 남자들이 깃발 들고 반대하고, 미국 남자가 반대하고, 한국 남자는 더욱이나 할아버지로부터 몇 대 왕까지도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지팡이가 다 부러졌는데 지팡이 꼭지를 집어 가지고 할아버지 노릇 하겠다는 것은 망하는 거예요. 그거 다 말이 맞는 거예요.

문 총재하고 친하면 편리할 때가 많지. 그렇지? 원리말씀을 들으면 편리할 때가 많지? 어디에서 싸움하는 것도 화해 붙일 수 있고, 멱살을 잡고 할아버지한테 한번 갈라 치우고 나서 “이놈의 영감, 죽어!” 하고…. ‘주거(죽어)’ 할 때는 어디에 가서 살 거예요? 나 따라오면 미국에 가서 산다 이거예요. 주거지가 어디예요? 미국이니까 재미(在美)라는 거예요. 재미있게 사는 것이 주거지고, 미국밖에 될 게 어디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허허’ 웃으면서 여유만만하게 늘었다 줄었다, 둥글둥글 높은 데 가게 되면 날아갈 수도 있고, 낮은 데 가면 바닷가에 가서 바다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맞추어 살 수 있게끔 둥글둥글 잘 돌면서 살 수 있는 이런 길을 가는 사람은 불평이 없어요. 싸움이 없지만, 10년 20년, 벌써 50년이 넘었어요. 해방 이후 63년이 됐으니까, 이제 70년이 가까워지니까 63세, 삼 육 십팔(3⨉6=18), 18세에 해당하는 때예요. 63세를 넘어갑니다. 이제부터 큰 환란이 와요. 그런 것을 다 선생님이 점치고 앉아 있는데 다 째까닥 째까닥 맞으니까 얼마나 신이 나고 재미있어요? 그런 사상을 한번 갖고 싶어요? 아저씨! 네 뒤에 아저씨 말이야. 「예.」 뭐 또 ‘예’ 하고 있어!

이렇게 처음 만나서 얘기하더라도 친구보다 가깝게 대할 수 있습니다. 가슴을 헤치고, “내 가슴이 이래. 선생님 가슴하고 한번 비교해.” 비교해서 내 젖을 만지더라도, 정 만지고 싶어서 빨기까지, 엄마 대신에 사랑받을 수 있게 젖을 빨면 젖이 나와요. 남자가 젖 나온다는 말 처음 들었을 텐데, 얼마나 재미있어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빨아 보라는 거예요. 피 안 나오기 전에는 젖이 나온다는 거예요. 빨면 피가 나옵니다. 빨아 봤어요? 계속 빨게 되면 새빨갛게 피가 나와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피 나오기 전에는 젖이 나오기 마련이지.

그래, 만사가 아주, 아시아 대륙 가운데 미국 위에 상감마마 되어 산다! 아주 좋아! 그렇게 말을 자기가 좋을 수 있게끔 하고 살고, 사상을 좋을 수 있게 갖고 살면 천하가 그 사상을 따라와요. 하나님도 사랑의 말에는 귀가 막혔던 이것이 뚫어지고, 사랑하게 된다면 문 총재를 참 좋아하지. 하나님의 손이 만져 보면 나보다 컸겠나, 작았겠나?

이야, 크니까 큰 아가씨를 소개하려고 하니, 미국 천지 세상에 내가 하나님의 손보다 더 큰 좋은 색시가 없으니, ‘에라, 돌아와 버리자.’ 한 거예요. 그래도 사방에 갖춘 것이 미국 사람보다, 흑인보다도 황색 인종이에요.

보게 되면 거기에 흰 것도 있고, 검은 것도 있고, 얼룩덜룩한 것이 다 있잖아요? 여기에 얼굴을 보게 되면 얼마나 얼룩덜룩해요? 황색 얼굴에 노란 수염이 나면 좋을 텐데, 둘 다 이랬으니 눈도 닮았다, 닮았다, 여기 수염이 닮았다…. 수염을 싫어하지 말라는 거예요. 살(속)눈썹, 눈의 까만 자위, 머리카락을 닮았으니 좋지 않을 수 없지.

윤태근! 「예.」 낚시 올림픽대회를 호주에서 해? 「예, 호주입니다.」 호주가 뭐야? 호주머니 사촌이 호주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 돈이 없다고 나보고 얘기하면서, 20만 달러는 자기들이 하는데, 일본하고 우리가 10만 달러씩 해 가지고, 5만 달러 10만 달러 해서 30만 달러를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호주 대회를 도와주기 바라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공상을 많이 해라 이거예요, 주머니가 크게끔.

도와줄 주머니를 들락날락하면…. 그것을 보니까 전부 다 울고불고 들락날락할 때 웃으면서 춤추며 들락날락하니 한번 가보고 싶겠나, 안 가보고 싶겠나? 천국과 지옥이 거기에서 갈라져 있더라도 천국에 가기 전에 한번 가 보고야 천국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가서 거기에 갔다가 못 나오면 큰일 나지요. 그래요. 왜? 알아보고 싶은데 못 알아 봐요.

나는 열두 살부터 할아버지…. 우리 할아버지가 목사였는데 유명한 목사입니다. 동양사상 가지고 안 돼요. 일본이 점령했어요. 그 이상 돼야 되겠으니 미국을 생각하고, 태평양권 내의 미국을 생각해 가지고 신학대학 가서 목사가 됐어요. 그때 목사는 한참 반대받을 때인데….

사탕을 나눠 주심

(신준님이 나오심) 뭐야? 오라구. 이게 뭐예요? 아기들 말로 하면 까까라고 해요. (웃음) 까까, ‘빨리 빨리 까서 나를 줘.’ 하는 까까라는 거예요. (웃음) 오게 되면 훈독회 천정궁에 먼 데서 오거든. 우리 손자가 벌써 7시만 되면 말이에요…. 아이고, 딱 7시 3분 전이다! 7시만 되면 이것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할아버지가 끝나지 않았으면 올 때 소리를 내요. 쿵쾅쿵쾅 소리를 내고 그래 가지고 ‘으응!’ 그래요.

신호를 하면서 와 가지고는, 그 다음에 가만히 열심히 얘기하고 나서 옆구리를 찔러요. ‘나 왔습니다. 7시면 끝나게 되어 있는데 내 허락을 맡아야 돼요.’ 말을 알아듣거든. “아버지가 중요한 얘기를 조금만 할 텐데, 넌 언니한테 갔다 와라.” 해서 갔다가 조금 있으면 10분, 20분, 30분 기다렸다가 안 되면 또 들어와서 그래요. 세 번 이렇게 해도 안 하게 되면, 8시 9시까지 하게 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할아버지고 까까고 무엇이고 돌아가 어디에 가서 마음대로예요. 아침에 밥 먹을 때 인사를 안 해요. 이야, 대단해요. 하루 종일 그러니 “내가 너한테 잘못했어.” 해야 돼요. (웃음) 용서를, 탕감법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내가 인사를 받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손자에게 “잘못했어. 네가 하자는 대로 다 해줄게.” 한다구요. 못 해준 것을 다 해주겠다고 하니 그때서야 ‘그럴 수 있구만.’ 이런다구요.

그래, 뭐 좋은 것을 해주고, 어디에 갔다 오면 뭘 사 가지고 안 오면 벼락이 떨어집니다. 시장에 가더라도 먹을 것, 사탕이든 뭐든 한 짐을 사 가지고, 옛날 보통보다도 나아야지. 새로 플러스(+)가 되어 나아져야지. 내가 살잖아요? 나아야지! 그 다음에는 어머님까지 얘기해요. “어머니! 나 도와줘. 아버지가 나하고 약속을 했는데, 도와줘.” 안 도와주면 형제들을 불러놓고 손해배상으로 “무엇을 해. 약속을 해.” 하고, “다음에 올 때는 언니들, 어머니가 올 때 사 가지고 온다.” 그래야 돼요. ‘말한 주인이 이겨야지.’ 이러고 있어요.

자, 이제 나눠 줄 사람이 없으니 말이에요, 하나님 것,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사위기대, 사위기대의 3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7개째는 제4차 아담심정권 세계, 여덟째에는 내가 먹어요. 어른들을 대접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 자! (사탕을 던져 주시며) 하나, 둘, 셋, 넷, 다섯, 넌 날아가는 걸 왜 잡아? 맞아야지. (웃음) 여섯, 일곱, 우-! (박수)

자, 재미있게 말을 잘 듣는 사람은 손 빠르게, 대번에 가게 되면 ‘응!’ 어디로 갈지 몰라요. (계속 사탕을 던져 주심) 그래 가지고 환경이 다 웃고 그런데, 건네주는데 던져 주는 법이 어디 있어요? 바쁘니까! 얼마나 바빠요? 주고 싶은 것이 먼 거리에 있으니 던져줄 수밖에 없지. 시간을 짜 가면서 하면 10년도 걸릴 것인데, ‘에라 모르겠다. 나는 난다. 번개같이 순식간에 해버린다.’ 이랬기 때문에 여덟 개까지 다 나눠 줬어요. 내 입에 들어갈 것도 없어졌어요. 여러분 먹을 때 하나 도와주소. 두 사람 가운데 딸 같은, 두 사람이 나눠 가지고 나 하나 주소.

아버지의 두 딸 가운데서 아버지를 주겠다고 하고 자기들 둘이 나눠 먹게 되면, 동생이든가 언니든가 자기 것을 줘 가지고 벗겨서 입에 넣어 주니까 타령할 수 없지. 평화의 무드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왕이 될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느니라! 아주! 「아주!」

기쁠 수 있는 전라도 사람들이 되라

어디 갔어, 효율이? 「예.」 자, 이것 나눠 주라구. 둘을 먹으면 벌 받아요. 주었으면 두 손에, 하나는 바른손에 갖고, 하나는 왼손에 갖고, 둘 주었는데 괜찮지요. 정 그러거든, 신랑에 갖다가 주고 싶은데 혼자 안 되겠으면 내가 주는 한이 있더라도, 신랑 것까지 둘 가져 가지고, 하나 갖다가 신랑에게 주고, 나중에 아침이 되어 내가 보태 가지고 둘 갖다가 아침때 여기에 플러스하면 죄가 되지 않아요. 다 받았어요? 「돌리고 있습니다.」 아니야. 모자라면 더 가져와야지.

얘! 「안 받은 사람 있어요?」 있지. 저기 봐. (사탕을 나눠 줌) 「여기에 안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안 받기는? 자기가 나중에 둘 남게 되면 둘 먹으려고 하니까 그렇지. 얼굴이 그렇게 생겼구만. 그거 문 씨 아니야? 문 씨라면 볼기를 칠 거야, 내가. 좋아하면서 자기가 집어 먹으려고 이런 사람들이, 이거 던져 준다고 실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병이 난다구요. 좋은 일이니 맛있게 먹어야지.

자, 이제 뭘 해야 하나?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거라. 너 나와라, 안경. 빨리 나오라구. 먹기가 바쁘니까 노래 하나 해라. 이런 여자는 목소리가 둥글둥글하고 남자 사촌쯤 되니까 남자들이 좋아할 수 있는 목소리를 가졌다구. 노래 한번 해봐요. 「예, 알겠습니다.」

아기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무섭잖아요? 그때는 내가 참부모의 말을 활용하는 거예요. 아기 때는 젖 먹여 주고, 울고 별의별 그러면 기저귀를 채워 주고 그런 놀음을 하지만 말이에요. 한번 해봐. 잘 부르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 목청 그냥 그대로, 일본에서 신이 날 때 부르던 목청으로 해요. 일본 노래도 좋고, 한국 노래, 제일 잘 할 수 있는 노래를 해. 「그러면 ‘사랑의 미로’를 하겠습니다.」 해봐요. 잘 하라구. 한국 노래를 한국 아줌마보다 더 잘해야지. (일본 부인 식구 노래)

2절, 2절! 「2절은….」 못 하면 도와줘. 「2절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노래 계속) 그만. 그만해야지, 다 했다가는 오늘 아침에 밥을 못 먹어요. 1절밖에 못 하고, 2절, 3절, 4절을 다 몰랐으니 이게 뭐야?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다 하겠습니다.」(웃음) 들어가라구. 이 여자가 실패했기 때문에 활달한 여자를 내가 불러 세울 텐데 용서해 줘요. 알겠어? 너, 하나 둘 셋 넷, 나와. 배포가 두둑하고 그럴 수 있는 거야. 힘껏 해봐. (‘시아와셋테 난다로’ 노래) (박수)

자, 이제는 예쁜이, 예쁘장한 노래를 해봐요. 고운 노래를 한번 해봐요. 왈패와 같은 여자가 노래를 했으니 얌전한 노래 해봐라 이거야. (‘홀로아리랑’ ‘뱃노래’ 노래)

너무 흥분하게 되면,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은 벌거벗고 춤추는 구경을 하겠다고 생각하니까 여기서 끝내는 거예요. 너 색시, ‘처녀의 가슴에….’ 자, 앉으라구. 이제는 조용히 명상하고 폐해야 된다구. 내가 갈 시간이 재촉되는 거예요.

「……제가 부를수록 저도 정겹고 부모님께서 주신 그 ‘심’ 자가 참 맘에 들어서 제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쓰고 있습니다. ‘처녀 뱃사공’입니다. (황정심 사모)」 처녀 뱃사공! 시집갈 날을 고대하면서 뱃사공 노릇 하니 얼마나 간절하고 외로웠을까 하는 거예요. 자! (노래)

오늘 내가 원맨쇼를 해서 다들 흉볼지 모르지만, 그렇게 살지 않으면 빨리 죽습니다. 그러니까 오래도 살게 그렇게 기쁠 수 있는 전라도 사람들이 되라는 거예요. 노래 잘 하는 게 전라도 사람 아니에요? 헤쳐 가지고, 모였다 헤쳤다 춤추면서 노랫가락에 자기 심정의 배를 태우고 천리만리 떠나고, 비행기를 띄워서 천리원정 천국도 순식간에 가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좋-다! 「좋-다!」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이거 임원규만이 내 마음에 박자 맞출 줄 아네. 저 아저씨에 맞추면 왔다가 좋다고 가요! 「예.」 자! (경배)

비가 오나? 「비가 왔다갔다합니다.」 「비가 왔다가 안 왔다 합니다.」 왔다갔다해? 우리 마음도 왔다갔다하면 돼. 그래야 상대가 되는 거예요. 자, 아침을 먹고, 배 타고 훈련도 해야 돼요. 「예.」

(경배) 「오늘은 경기 남부에서 왔습니다.」 경기 남부면 인천도 되나? 「인천은 북부입니다. 어저께 왔습니다.」 남부면 어디야? 「수원하고 한강 이남입니다.」

하늘은 화합⋅평화⋅통일의 논리

손대오는 지금 대회 준비 어떻게 하나? 와서 보고 한 번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 잘 되나?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소석 선생…. (손대오)」 소석 선생한테 배짱 가지고 큰소리하고 냅다 밀어야 돼. 그래야 앞으로 선생님이 계획하는 그 선을 넘어. 그냥 해 가지고 안 돼. 그 양반도 얼마나 조심스러운지 몰라. 통일교회가 무슨, 죽은 사체들이 모인 줄 알고 있어요. 그거 앞으로 시정해야 돼요. 그래야 전체 통일교회의 지금까지 새로운 역사시대를 개척해서 자란 사람들이 따르지, 상충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임자가 지금 하고 있는 고려대학에 대한 신망도 그렇고, 또 중국에 대한 신망도 그렇고, 지금 현재 입장의 책임이 무엇보다 큰 걸 알아야 돼. 무슨 간판 붙여 가지고…. 현 정부가 문제가 아니에요. 중국이 문제고, 소련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 미국이 문제예요. 미국 해군이 문제예요. 그런 걸 누구보다 내가 잘 알아요. 자기들은 거기에 무관심하잖아요?

북한도 그래요. 북한이 앞으로 갈 수 있는…. 공산주의는 고개 넘을 때 끝까지 둘이 못 넘어요. 형제가 못 넘는다는 거예요. 전통이 그래요. 그 시작부터 서구에 있어서 희랍철학, 희랍정교와 싸우게 될 때는…. 공산주의 원칙이 자기 부모가 원수예요. 부모가 착취의 제1조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세상에! 그런 것을, 이념적인 관에 있어서 그 관을 뿌리를 파버려야 돼요. 모순, 상충의 사상세계에는 투쟁이 없어 가지고는 그걸 정비할 수 없어요. 하늘은 화합⋅평화⋅통일이에요. 출발이 달라요.

그것이 인간 중심하고 두 사조로 흘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흐를 뿐이 아니고, 역사시대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는지 몰라요. 피를 흘리게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인 아벨 문제예요. 여러분도 가인 아벨 문제에 걸려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가인 아벨 문제….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기를 줄 알아야 할 텐데, 자기 자체가 가기 바쁘니 기르지를 못해요. 혼자 들어와 가지고 발자국 떼고 걸으려면 다 주변에서 도와주고 그래야 할 텐데, 자기를 중심삼고 갈 길이 바빠서 못 도와줘요. 책임자들이 그 책임을 해야 돼요.

선생님 혼자 그런 책임을 하니, 혼자 할 수 있어요? 머리들이 크고 10년, 20년, 30년 됐는데, 거기에 가지가 쳤어요, 순이 나왔어요? 원리면 원리에 대해서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이 많이 있고, 『평화훈경』이면 훈경에 대해 물어볼 것이 있어야 되는데, 물어보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열 번, 백 번, 천 번 읽어야 뿌리 깊은 데 전체가 연결돼요. 그 줄기를 못 잡으면 그냥 그대로 빠져 죽어요. 헤어날 수 없어요.

하늘이 진리를 가르쳤는데 못된 녀석이 알아 가지고 다 망칠까 봐 걱정하고 있어요. 악한 것들, 사탄들이 말이에요. 사탄 혈족이고, 사탄 세계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귀한 진리의 내용을 함부로 뻥뻥뻥 무책임하게…. 잘못해서 그 사람을 죽여 놓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문제가 돼요. 영계도 모르니까 제멋대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렇게 해도 된다고 해요. 안 돼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해야지.

원리책을 그대로 낭독했으면 상당히 발전했을 것

잠깐 이야기 한마디만 해요, 한마디만. 오늘이 19일이지? 「예.」 19일이면 내일이 20일이고, 모레가? 「21일입니다.」 21일이에요. 그러니 여기서 내가 그 결정적인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영계에도 표제를 딱 지어 가지고…. 돌아가면 돌아가는 표제가 있어야 돼요. 이거 안 돌면 안돼요. 바른쪽 이렇게 돌아야 될 것이 이렇게 돌면 안돼요. 제멋대로 하면 안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원리책을 그냥 그대로 낭독하고 그랬으면 상당히 발전했을 거예요. 원리의 골자를 빼 가지고…. 창조원리, 재림주, 전편도 모르고, 다 모른다구요. 후편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후편을 모르면 역사적 탕감노정을 몰라요. 여러분이 그거 알아야 돼요. 양창식, 알겠나? 「예.」 미국에서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하지 마!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연합교회로 간판을 바꿨으면 다시 모아 가지고 교육할 필요 없어요.

여기도 그래요. 종협(한국종교인협의회)을 만들었어요. 없는 돈을 가지고 중앙에서 제일 좋은 장소, 그 회관실에 요즈음 뭐 해요? 종협이 뭘 해요? 매일같이 초종교 요원들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불교면 불교의 스님들, 높은 사람들을 우리가 대등한 입장에 있어서 교화할 수 있는 협조적 체제가 되어야 할 텐데 이건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더욱이나 앞으로 이 생활의 기반을 어떻게 닦을 거예요? 양창식! 이 거지떼거리들 같은 거 전부 다….

제일 까다로운 사람들이, 정치세계에서도 전라도 사람이 많잖아요? 통일교회를 전국이 반대하니까, 정치세계에서 자기도 반대받으니 ‘에라, 모르겠다. 통일교회 가보자!’ 해서 통일교회 가보니 그거 반대할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전부 다 들어왔어요. 그런데 전통적 습성이, 전라도 사람은 밑이 없어요, 밑이. 신진대사 할 수 있는 통로가 없다구요. 자기 중심삼고 세계가 움직여요? 이래 가지고 조금 똑똑한 사람은 중간에 다 망쳐버려요. 별의별 사람이 다 거쳐 나갔어요.

그러니까 안다는 사람이 문제예요, 안다는 사람이. 일본만 해도 동경대(東京大) 같은 데는 3분의 1이 통일교회를 지지해서 움직였는데, 몇몇 졸업생들이 잘못해서 다 헤쳐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식 있는 사람은 하늘을 높일 수 없어요. 자기에게 이익 될 수 있는, 높여질 수 있는 것을 찾으면 어디 있어요? 죽음의 끝에 섰는데 말이에요.

자, 간단히 얘기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총평도 좀 해. 통일교회 많은 사람들, 나이 먹은 사람들은 어드런지, 이러 이러한 사람을 알지만 알면서도 그걸 말하기 싫어하는데 그건 안 돼요. 병이 났으면 선전해야 돼요. 가족 전체가 솔가해 가지고, 책임을 분할해 가지고 보호하고, 지지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무관심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정성들이라는 것은 하나의 중심에 집결되라는 거예요. 정성 안 들이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세상 놀아나는 대로 따라가요? 그거 엄숙해요. 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돼요. 전부 엑스(⨉)예요, 엑스. 엑스의 뭘 고치려면 여기서 이걸 거쳐 가지고, 여기서 엑스 돼 가지고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이걸 다 뚫고 나가 가지고 지내야 돼요.

동서 사방 사위기대, 사탄 세계 사위기대, 사탄 세계 어머니 아버지, 부부, 그 다음에 형제, 그게 원수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 나라가 원수라고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어미가 원수고, 아비가 원수고, 부모가 원수고,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 여편네가 원수예요. 결혼을 안 시키고 한 40세까지 일하게 했으면 통일교회가 국가기준을 넘어섰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 넘어섰다고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어려움을 무릅쓰고 선생님은 될 수 있는 대로 결혼을 빨리, 24세까지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 이상 사람들은 바람 들어요. 세계 정상의 자리를 자기가 밟고 넘어가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타락에 대한 것을 모르는 데는 구원이 없어

그래서 지리하고 역사가 문제예요. 땅을 보면 대한민국이 제일이 아니고, 자기가 사는 전라도면 전라도가 제일이 아니거든. 전라도가 어디로 가요? 대한민국을 모르고 갈 수 있어요? 데리고 가지 않든가 모르고 가자면 이거 버리고 가야 돼요. 버리고 돌아다니려면 10년, 20년 돼 가지고 전라도를 중심삼고 기반이 안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맨 처음에는 꺼떡거리고, 전라도에서 자기들이 선두에 선다고 했지만, 10년 동안에 자기는 병들 대로 병들어 가지고 떨어졌어요. 옛날의 자기 자리에도 돌아갈 수 없는 자리에 섰어요. 그래도 마음만은 평화의 이상….

통일이 먼저예요, 평화가 먼저예요? 모순 상충이에요.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은 모순이 되어 있고 상충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이걸 모르기 때문에 시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타락의 근원이 무엇이고, 역사에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떤 관계가 있기 때문에 사탄 세계의 권한이 역사, 수천년 섭리사를 가로막고 반대해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 자체가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자체를 해소할 수 있고, 그 자체가 긍정돼 가지고, 그 자체의 핵이 있는 데는 와서 접하지 못하게끔 그 뿌리를 파버려야 돼요.

뿌리에 대해서, 타락에 대한 것을 모르는 사람은 구원을 몰라요. 하늘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나라가 어디 있어요? 전라도가 지금 가는 것이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경상도가 하나님의 조국이 아니에요. 둘이 싸워서 큰 골짜기가 생겼어요. 그것을 교체결혼시키려고 했는데, 정부가 그 놀음을 안 했으면 교체결혼만 시켰겠어요? 평지가 되었을 거예요. 미국과 일본까지도 평지를 만들었을 거예요.

어저께도 운동하는데, 축구를 하는데 7천 명 통일교회 교인들이, 일본 사람들이 일화 간판을 들고 나와 가지고 응원했어요. 그거 일본 사람들이 알게 되면 얼마나 큰일이에요? 그걸 시정 못 해요. 시정을 못하니까 일본은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낚시에 걸린 고기가 그걸 빼버리고 도망가도 그것 때문에 병에 걸려 가지고 죽어요. 낚싯줄은 끊었지만 낚시를 소화할 수 없어요. 낚시를 소화하게 되어 있어요? 소화할 것이 아니니까 문제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여기에 모가지가 걸려 있는데 그것이 기쁠 수 있어 가지고 고개를 넘어야 돼요. 이것이 『평화훈경』이에요. 여기에 ‘평화’라는 말을 빼놓으면 뭐가 붙겠어요? ‘통일훈경’이라는 게 되겠어요? 통일이 갑자기 돼요? 둘이 화합되어야 모든 것이 운동이 벌어져요. 상대적 관계가 없으면 운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 그 발견이 위대한 겁니다.

그러면 발견된 자체에서 어떤 것이 먼저예요? 남자 녀석들은 하나님이 남자부터 만들었다고 하는데, 천만에! 남자부터 만든 것이 아니에요. 여자부터 만들었기 때문에 문제예요. 여자에 맞게끔 남자를 지었어요. 볼록볼록 지었으면, 오목오목 지었으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인데 여자가 없어요.

내성은 보이지 않아요. 왜 보이지 않게끔 지었느냐 이거예요. 육신 세계에서 영계가 다 보이게 되면 어떻게 돼요? 지금 세상은 악당의 생사지권, 피를 흘리고 서로 도망 다니고 둘이 하나될 수 없는 환경에 있어서 그걸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안돼요. 세상과 비교하면 영계가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이상적이에요. 맛만 보면 거기 들어가 가지고 빠져나오지 못해요. 영적 체험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무한한 그룹이 있어요. 그 원칙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 원칙을 가지고 시정해야지, 주먹구구로 이래 가지고 돼요? 안 돼요. 여러분이 다 시정해야 돼요.

후버댐과 그랜드캐니언, 라스베이거스 지역을 소화해야

이제는 선생님이 갈 때가 바빠요. 다 가르쳐줬어요. 말씀 가운데 다 있어요. 여기 원리책도 암만 연구해 봐야 세 가지 비밀을 몰라요. 그러니까 원리책을 내버려요. 골자 가지고 그거 알 수 있어요? 인간이 편성한 골자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의 골자를 몰라요. 몇 천년 한을 중심삼고 고개를 못 넘고, 한에 걸려 가지고 그 경계선을 못 넘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몰라 가지고 신앙생활을 바로잡을 수 없어요.

물가에 가 가지고, 강가에 흐르는 짠물을 가지고 ‘아이고, 짜다! 짜다!’ 하면 되겠어요? 바다의 중앙에 흐르는 것은 짜요. 소금덩이가 흘러 모인다구요. 그래, 하와이 섬을 둘러싸고 있는 소금덩이가, 물과 같은 것이, 주스와 같이 모인 그것이 문제가 돼요. 앞으로 그 소금을 누가 파느냐? 깊은 물은 소금에 절여져 있어서 깨끗한 거예요. 소독제라구요. 그 물을 팔아먹고, 그 소금을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와이에 선생님이 괜히 가 있는 줄 알아요? 이제는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점령해야 돼요. 수십년 동안 라스베이거스에 갔지만 카드놀이를 안 했어요. 슬롯머신도 안 했어요. 반드시 가게 되면 서 있던 거예요. 손님들을 데리고 갔고, 목사들도 수두룩하게 왔다 갔다 했어요. 수십 년 연구했어요.

앞으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제일 문제가 로스앤젤레스예요. 그 다음에 후버댐을 중심삼고 그랜드캐니언, 이게 보화이고 보물입니다. 후버댐은 뭐냐? 30대 대통령 시대를 넘어설 때는 미국이 망해서 없어지느냐 하는, 제2이스라엘권이 흘러가느냐 하는 때였어요. 구라파의 과학의 힘, 소련의 힘까지도 투입해서 세계 인류가 갈 수 있는 미래를 개척한 거예요. 사막화되는 세계에 녹지를 만들 수 있기 위해서는 댐 공사를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7개 주가 달려 있는 겁니다.

선생님은 어렸을 적부터 얼마나 꿈이 있었는지 몰라요. 콜로라도 강이 2천3백 킬로미터나 되는 강이에요. 그래 가지고 콜로라도 리버(강)에 깎이고 그래서 생긴 것이 약 440킬로미터예요. 여기에는 20억년 전부터의 기록이 다 층이 되어 있어요. 지리, 역사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거기 가 가지고 10년 이상의 세월을 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 모험지역을 누가 다니고 그러나? 그것이 신비의 왕국으로 남아 있어요.

거기에 연구할 자료가 없더라구요, 보니까. 그저 돈벌이 할 수 있게, 임시로 몇 년 동안 해먹다가 자기가 소기의 돈이 벌리면 활용하다가 손님이 안 오면 다 내버리고 가요. 비참한 곳이 되어 있더라구요.

앞으로 미국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그랜드캐니언을 소화해야 돼요. 그 다음에 후버댐이에요. 그 어려울 때에 나라가, 미국 자체가 사느냐 죽느냐 하는 생사지 경계선에 서 가지고 그런 단행을 했다는 거예요. (댐의 높이가) 220미터예요, 220미터. 그렇게 깊어요. 평지로 보면 강이 안 보여요.

그 아래 물을 막는 것은 인력으로는 불가능한 것인데, 거기에 또 발전소를 만들었어요. 그 시대에 발전소를 만들었는데, 7개 주에 음료수가 없어요. 비를 받아 가지고는 살 수 없어요. 그래서 사막이 되는 거예요. 로키산맥의 아래 지방, 7개 주가 콜로라도 강을 막아 댐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옥토가 되었어요. 구라파의 어떤 땅보다도 옥토가 되었습니다.

그 꽃으로 핀 그랜드캐니언의 신비를 탐구해 가지고…. 강을 막아 물을 사용했다는 것은 뭐냐? 그건 기독교의 힘이 아니면 불가능한 거예요. 그 다음에 그걸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가 생겨난 거라구요. 라스베이거스가 38킬로미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가깝다구요. 30분이면 달려가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그 지역이 남미하고 북미의 자원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고, 동서의 문화가 교차되는 최고의 기점 위에서 있는 거예요. 이 세계를 점령 못 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곽정환도 라스베이거스에 많이 다녔지? 「예.」 이제는 가서 소화할 수 있어? 「못 합니다.」 양창식! 「예.」 양창식도 라스베이거스에 자꾸 가고 싶지? 그게 연애하는 것보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미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곳이에요. 낚시하고, 사냥하고…. 주색잡기! 희희낙락하면서 타락할 수 있는 것이 주색잡기예요. 이걸 소화 못 해 가지고는 하나님의 이상은 꿈에도 생각지 말라 이거예요.

젊어서 고생하고 사십 때에는 자리를 잡아야

선생님은 거기에 한 20년 동안을 갔어도 절대 테이블 옆에 앉아 본 적이 없어요. 이번에도 내가 갔는데, 나만큼 아는 사람이 없어요. 이렇게 쓱 보면 벌써 돈을 잃지 않아요. 앉아 가지고 밤을 새우며 이렇게 하는데 돈을 잃을 게 뭐예요? 오늘 통일교회 교주 놀음을 안 하고 내가 그 세계로 나가더라도 세계적으로 이름난 도박사가 됐을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곽정환도 얼마나 손이 뜬지 몰라요. 선생님이 서 가지고 훈수하면, 언제든지 말만 떨어지면 즉각적으로 행동해야 할 텐데 어물어물해요. 천 달러 댔으면 만 달러 대라는 거예요, 두 번째는. 왜? 블랙잭이 나와요, 블랙잭. 틀림없이 나온다는 거예요. 구사레(くされ)도 많이 맞았어요. 그래서 곽정환은 ‘이야, 선생님이 신비로운 세계를 측정할 수 있는 힘도 있구만!’ 했을 거예요. 이런 무엇도 있기 때문에 자기가 어려운데도 혼자 참아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예요. 욕도 많이 먹었어요. 곽정환이 좋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 양창식! 곽정환이 좋아해? (웃음) 손대오! 곽정환이 좋다는 사람이 누구예요? 나밖에 없어요.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 이랬는데 불구하고…. 그거 자기가 했더라면 3분의 1은 틀림없이 당선해야 돼요. 뜻이 그래요. 아, 대통령이 없는데 국회의원을 해서 뭘 해요? 그렇지만 시범 케이스로…. 하나도 당선 안 되기를 참 잘했다는 거예요. 당선되었으면 얼마나 말을 하겠어요? ‘문 총재가 돈을 써 가지고 당선했지.’ 조사를 받게 되면 별의별 얘기를 하고, 다음 선거철에 가도 역사에 남기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거기 따라다니는 강아지 새끼까지 잡아먹고 뼈다귀까지 걸려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독이 들어갔다고 선전한다구요.

하나님이 이렇게 살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말을 안 하고 생각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세상이 이렇게 망하게 되었는데, 자기 친구들 가운데서 서울대학, 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와서 나라를 생각하는 충신의 계열에 설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선생님이 까닭 없이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줄 알아요? 고생하고 10년, 20년, 30년, 40년 고개 넘은 사람들은 자리 잡아요. 40고개를 넘어야 돼요, 40고개. 청년들도 40이 될 때까지 자리를 못 잡으면 그 사람은 떠돌이 꾼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40고개를 넘어야 돼요. 서른 세 살에 왕권, 서른 넷, 서른 다섯, 서른 여섯, 서른 일곱, 서른 여덟, 서른 아홉, 마흔, 7년 동안에 왕의 자리에 못 올라가면 망치는 거예요. 40세 고개예요.

우리 청년회는 마흔 여덟이에요. 마흔 여덟이면 뭐가 돼요? 칠 칠이 사십구(7×7=49),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이야, 48세,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때까지 자리 못 잡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래요. 일생을 프로그램 딱 짜 가지고 마흔 다섯까지 다 끝내야 돼요. 다 끝났어요. 그렇게 세상을 만만히 보고 생각들 하지 말라구요.

곡절이 많은 길을 가는 것이 신앙길에는 보람 있는 길

곽정환이 고집이 있나, 고집이 없나? 곽정환, 자기가 대답해 봐요. 「예, 고집이 있습니다.」 법을 공부한 것이 원수예요. 경북대에서 공부하는 그룹들 가운데서 고시 시험을 보는 데 주모자거든요. 여기 서울의 변호사로부터 판사, 검사가 다 친구들이에요. 그래, 경북고등학교에서 제일 그러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의해서 없어졌다고 얼마나 저주를 받고 그랬는데, 요즈음에 경북고등학교에서 곽정환의 이름이 대통령 한 사람보다도 높은 자리의 간판이 붙었다는 말이 사실이야, 아니야?

곽정환! 답! 「예, 높게 붙은 건 아닙니다.」 그럼 뭐야? 낮게 붙었다는 얘기야? 「사진이 좀 붙었습니다.」

아, 내가 통일교회에 친구들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친구들은 안 데리고 왔어. 자기가 유명하던 이름이 깎이기를 바랐는데, 요즈음에 최 무엇이? 그 친구가 안 보이더라! 「지금 미국 갔습니다.」 두 사람 있는데 한 사람은 어디 갔어? 「미국 교수입니다.」 교수? 그놈의 자식들, 미국 교수 하다가 흘러가겠구만.

『천성경』을 세 번 읽지, 왜 두 번만 읽었어? 「예, 이제 세 번 다 읽었습니다.」 다 읽었어? 「예.」 『평화훈경』은? 「예, 세 번 읽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평이 뭐야? 「예, 부모님을 이제 다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후려갈겨요. “이 자식아! 네가 출세를 잘 했으면 출세한 녀석이 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대통령 해먹고 외국대사까지, 미국까지도 영향 미칠 수 있는 학자가 되었으면, 교수가 되었으면 그 세계에 있어서 간판 붙이고 돌아오지 뭐야?” 문 총재는 따라지 모양으로 미국에 가 가지고 없어진다고 했지만, 간판 들고 돌아와 가지고 큰소리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미국 국회나 상원의원이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자체가 문 총재를 존경해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한국 사람은 천년 연구해도 그걸 몰라요. 모를 거예요.

정수원!「예.」왜 요렇게 숨어 있나? 일어서봐. 나오라구. 그 여편네가 누구야? 김 뭣이? 무슨 남이? 「경남입니다.」 경남이니까 경상도 사람하고 친구네? 너 경남이야? 「예.」 고향이 어디야? 평안도 아니야? 「예, 평안도입니다.」 둘이 나와 서. 내가 결혼해 줄 때 좋지 않게 생각했지? 정수원이 싫다고 하지 않았어? 그게 신앙의 곡절이야, 격절이야? 곡절이 많은 길을 가는 것이 신앙길에는 보람 있는 길이에요.

나 같은 사람이 신앙생활을 어떻게 했어요? 하나님까지 해방했어요. 하나님의 이상에 정착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하나님이 문 총재에게 물어봐야 돼요. 이제 가야 할 금후의 세계가….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라가 있으면 벌써 순식간에 해방해요. 6개월도 안 걸릴 거예요. 그래, 이렇게 못 이룬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사람의 인연이라는 것이 뭐예요? 사람을 중심삼고 동기 되는 것이 인연 아니에요? 인연의 길 가운데서 어머니 아버지의 조상들, 조상 중에 존경하는 조상한테 문의해 보지 않지 않았어요? 그러니 건달꾼이에요, 건달. 건달이 뭐예요? 걸어 가지고 달랑달랑 달려서 건달이에요, 이름이. 달아맬 수 있는 주인이 있어서 목을 맸으면 죽든가 살든가, 건달이 안 될 텐데 건달이 됐어요. 통일교회에 건달꾼이 많아요.

너, 통일교회 식구야? 정평화! 「예.」 정석천이 누구야? 성주교가 어디 갔어? 종교 가운데서 저 조상들을 존경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이용도 목사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내가 삼십 전에, 27세 26세에 들어가 가지고 평양에서 제일 이름난 목사들 다리를 들어 넘겼어요. 제일 똑똑한 사람들이에요. 성경 가지고 교육했어요. 요한복음, 로마서를 교육했어요. 내가 역사의 배경이 어떻게 된 것을 전부 다 풀어냈어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건달로서 해먹은 게 아니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을. 뉘시깔이 모로 박혀 가져 가지고 바로 못 봐요.

야, 경남아! 「예.」 충남이야, 경남이야, 전남이야? 「경남입니다.」 그래, 둘이 가서 어디 한번 벌거벗고 춤추던 얘기 해보라구. 저 집 때문에, 저 할머니 때문에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추고, 요사스러운 음란패라는 소문이 났어요. 통일교회같이 음란패가 어디 있어요? 절대성을 주장하는 거예요. 세상을 이렇게 뒤집어 가지고, 밀어치워 가지고 세상이 안 돼요. 이제는 나한테 밀려요.

나를 모르고 정성들이다가 기도하고 간 사람들이 많아

라스베이거스, 그랜드캐니언, 후버댐 이상 내가 과학세계의 발전을….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에 왕초가 되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문 총재의 목적이에요. 과학세계의 기계, 인간이 만든 기계는 독일 기계의 정상을 움직였던 사람이에요. 여기 현대니 대우니 이놈의 자식들, 자동차 만들고 제일이라고 자랑하는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여러분이 다 모르지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문 총재의 휘하에 있던 녀석이 거기에 대가리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한 번도 동정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보물을 갖다가 장사해 먹고 별의별 짓 하면서, 통일교회 문 총재를 없애는 데 협조한 녀석들이에요. 과학이든 종교든 백성이든 내 원수예요. 원수인데 알고 보니까 동생이에요. 형님이 아니면 동생, 그렇지 않으면 삼촌 아니면 아저씨, 아니면 조상들이에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다 그렇지, 하나님을 알면 그것을 다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안 죄로 내가 죽을 자리를 거쳐온 거예요. 예수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해서 죽었지요? 예수가 그 말을 왜 해요? 문 총재는 알지만 벌써 가인 아벨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절대 그 자리에 들어가서 반대를 안 해요. 반대 결과를 다 아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를 넘어서 갈 수 있는 길도 알고, 내가 모르면 내 입이 말해요. 자동차 타고 가는데, “좌향좌,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똑바로)!” “고 오버(go over; 건너서)!” 하고 입이 말을 해요. 그렇게 살았어요. 별의별 것으로 문 총재가 어디로 가나 하는 것을 동원해 가지고 연구해서 틀림없이 이 길로 간다고 했지만, 어떻게 이 길을 피해서 목적지에 가 가지고 도망가느냐 이거예요. 도망간 게 아니지요. 다른 데로 가는 거예요. 모르니까 자기들은 도망갔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나쁘다고, 하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그건 미친 간나 자식들이에요, 간나. 간나 자식, 자식이라는 건 사내 녀석이에요. 미친 간나, 간나는 강을 건너 가지고 도망갔나, 여자를 말해요. 간나 자식, 망하는 거예요.

평안도에서 미친 간나 자식 둘이, 간나하고 자식이 있었어요. 그 할머니, 신비로운 거 한번 얘기해요. 거기서 벌거벗고 춤추며 노래하는데 얼마나 흥분했으면 옷이 벗겨져요. 여자들이 치마만 입어요? 시골 가게 되면 속바지, 바지도 큰 바지 안에 속곳을 입어요. 바짓가랑이가 얼마나 넓은지 몰라요. 속곳을 이렇게 하게 되면 이 두 속곳이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궁둥이까지 쑥 나와요. 허리띠까지 매면 세 번씩 들어맨 허리띠가 다 풀려서 벗고 춤을 추는 걸 모를 정도로 미쳤으니 그거 잘 미쳤어요, 못 미쳤어요?

그 역사가 문 총재로 말미암아 다 설명이 되는 거예요. 이용도 목사 같은 사람은 33세에 원산 온천에 가서 죽었어요. 원산 온천에서 서른 세 살에 죽은 목사를 찾아간 영계 통하는 사람들이 사방에 많았어요.

그 통하던 할머니들이, 평안도 사람,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들이 나 한테 와서 다 증거하더라구요. 이런 증거 받은 그 결과가 “문 총재가 잘 가야 되니 망하면 안됩니다.” 이렇게 기도하겠다고 해요. 나를 모르고 정성들이다가 기도하고 간 사람들이 많아요. 영계에서 가르쳐준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나라를 위해서 정성들이는 것보다도 문 총재를 위해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죽지 않고 살아남으라는 거예요.

우리 집안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

내가 죽었나, 살았나? 여기 남쪽 서울이라는 사람? 남쪽 나라 서울, 도둑놈의 새끼지. 인천(仁川) 하게 되면 그게 뭐예요? 두(二) 사람(亻)이 말씀을 가지고 셋(川)이서 서해 바다로 도망가는 거예요. 인천이 그렇잖아요? ‘두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삼형제가 도망간다.’ 항구에서는 종교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도 진남포에 찾아갔다가 미국 가는 배를 타지 못했어요. 그때 갔으면 내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았을 거예요. 우리 집안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요. 양심을 한번 정한 다음에는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안 들어요. 우리 애들도 그래요.

어머니가 애들을 볼 때, “아이고, 신국이니 누구니 다 같은 종자다. 문 씨가 왜 저런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문 씨가 뭐예요? 조그만 아기가, 1살 반밖에 안 됐는데 기계에 관심이 있어요. 내가 비행기를 만들어야 되고, 자동차를 만들어야 되고, 피스톨(pistol; 권총)을 만들어야 되는데, 우리 아들들이 다 했어요.

국진이가 제일 조그만 피스톨을 만들었는데 제일 강해요. 이게 너무 유명한 총이 됐다구요. 여자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하얀 손수건으로 싹 싸 가지고 핸드백 오른쪽이면 오른쪽을 열 때 그걸 꺼내는데, 핸드백 앞에 이랬으면 이렇게 들고 다니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게 되면 눈이 이쪽으로 가니까 이렇게 들지 말라는 거예요. 딱 해서, 이 구석에 딱 해놓고 하얀 보자기로 싸 가지고…. 조그마하니까 손에 싹 들어가요.

‘당신들 돈이 없어 그러지 않느냐? 내가 보관하는 급전을 준비했으니 기다려라.’ 하면서 싸악 이래 가지고, 눈 감고 가서 앞에 딱 해 가지고 쓱 올려서 총대가리를 대는 거예요.

이게 호신용 총이에요. 여자들은 다 가서 사야 돼요. 내가 사러 갈까 하다가 자기 아들이 만든 총 선전한다는 소문이 날까 봐 안 갔어요. 선전 안 해도 살인마라는 네임밸류(name value)를 붙여 가지고 몰아 죽이려고 했어요. 미국의 신식 총을 장치하고 가는 길을 막아 가지고 옥살박살 만들려고 하는 별의별 악당의 무리가 많았어요. 그래도 죽지 않았어요.

일본 나라도 그래요. 신문기자들이 와서 자기가 무엇이기에 문 총재를 인터뷰니 무엇이니 하려고 하느냐는 거예요. 너희들이 도와주러 왔느냐, 나쁘게 하기 위해서 왔느냐 이거예요. 신문기자를 내가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나도 글을 쓸 줄 아는 사람 아니에요? 선생님의 열 여섯 살 때 시가 72년 동안 방치됐다가 72년 만에 세계시인협회에서 1등으로 등록해 가지고 돈까지, 책까지 만들어 놓았어요. 지금 세계시인협회 박물관에 문 총재의 이름을 간판 붙이고 비치해 놓고 있다는 거 알아요?

효율이 저 녀석도 보통이 아니에요, 가만히 보면. 그 시를 몇 년 가지고 있었다고? 「80년대 중반부터입니다.」 그래, 몇 년 갖고 있었나, 지금까지? 「한 20여년 됩니다.」 20여년 신앙생활 하면서 그것을 중심삼고, 남들은 다 떨어지고 그럴 때인데…. 장흥(長興)이라는 것이, 장흥이니까 오래 기다리면서 발전해야 돼요. 저 사람이 그렇게 오래 했어요. 시 한 편 가지고 30년 일생동안…. 지금도 갖고 있지? 「예.」 읽어봐. 「저기 세워 놓은 사람은 어떡하구요. (어머님)」 세워 놓은 건 내가 아는데, 죽지 않고 살았으면 가만히 있어. (웃음)

오늘 훈독회인데, 훈독회가 뭐예요? 훈독회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물(川)이 흐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독(讀)’ 자는 말씀(言) 변에 ‘살 매(買)’ 자예요, ‘팔 매(賣)’ 자예요? 매매 할 때는 사고파는 건 데 ‘독(讀)’ 자가 ‘팔 독’ 자예요, ‘살 독’ 자예요? 양창식, 그것도 생각 안 해봤나? 그러면 손가락을 잘라버려야겠구만. 「‘팔 매(賣)’ 자입니다.」 ‘팔 매’예요. 말씀이 흘러가게끔 팔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50년 해서 몇 사람을 전도했어요? 나는 세계를 전부 다 거머쥐고 끈에 꿰찼는데 말이에요. 같은 눈, 같은 사지를 가지고 얼마나…. 이러다 보면 이제 나이가 몇이에요? 일흔 아홉이에요, 여든 아홉이에요? 양창식! 「예.」 몇 살이야, 내가? 「아버님이요? 스물 아홉이십니다.」(웃음) 무엇이? 그래, 스물 아홉이면 육십이 가까운 걸 자기가 잘라먹겠나? 말을 그렇게 노라리 가락으로 흘려서 해? 내가 장난이 아니에요. 심각해요.

선생님은 지금도 무한동력을 연구해

여기 있는 대가리들, 잘났다는 사람들은 서울대학이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도 무한동력을 연구하는 사람이에요. 그것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질 수 있는 기계까지도, 세계에서 연구 개발한 그것을 내가 사 가지고 문 사장을 시켰는데, 문 사장이 머리가 부족해요.

흐르는 물을 가지고 발전소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기 경전(京電)에…. 한탄강에 8미터짜리를 만들어 가지고, 그 낙차를 통해서 전기를 만든 거예요. 시골에 가게 되면 물 푸는 기계가 있잖아요?

거기서 흘러나온 물을 가지고 125볼트 이상의 전기, 220볼트의 전기까지 만들 수 있는 발전기를 내가 가지고 있었어요. 그것도 살아 있을 때 실험해 가지고 그게 일주일씩은 가요. 일주일 이상은 못 가요. 그래, 일주일 동안 전기를 해 가지고 경전에 판 역사가 있어요.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곽정환, 그거 알아? 「잘 모릅니다.」 유정옥, 그거 알아? 손대오, 그거 알아? 정수원, 알아? 지금도 기다리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광대 녀석들, 쇼 하는 녀석들 말이에요, 전부가 걸어서 놀음을 하는 녀석이 없어요. 공중에 보이지 않는 줄 하나 달려 있어요. 이래 가지고 수십 미터, 백 미터 이상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극장이 옆으로 한 백 미터 이상 되는데, 저 구석에서 ‘휘익’ 왔다 갔다 하고 날아다녀요. 새 같은 것은 훈련시키려면 몇 백년 걸려야 시킬 거예요. 거기 보게 되면 진짜 백인이 얼마냐 하면 30퍼센트도 안 돼요. 오색인종이 다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백인들이 놀음하는 판인데 세계의 70퍼센트 이상을 갖다 동원해서 돈 벌어 가지고 백인을 위해서 써?’ 라스베이거스에 엠 지 엠(MGM), 또 그 다음에 벨라지오, 둘이 경쟁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손대는 날에는…. 잘 해먹어 봐라. 내가 나타날 것이다.’ 이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이름 있는 세계적인 조직, 불란서까지 가 있어요. 거기에 재벌들을 보니까 간단해요. 영⋅미⋅불⋅일⋅독⋅이, 한국 사람이에요. 앞으로 한국 사람이 이기게 돼요. 그렇게 희망적이에요. 그걸 알아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 여러분이 이제라도 서커스에 20대와 같이….

나, 20대에 지지 않아요. 어저께 비 오고 이러는데 어머니가 오라고 호출 명령을 한 거예요. “아이고,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되니 장마 바다에 고기 잡으러 다니다가 죽으면 큰일 나겠다!” 하면서 호출 명령을 했어요. 나는 무슨 큰일이 있는 줄 알았어요, 큰일이 뭐 없는데. 「신준이가 오라고 해서요. (어머님)」 신준이가, 아기가 뭘 알아? 엄마가 코치하니까 그걸 앵무새 모양으로 얘기한 거지.

어쩌면 거기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교육을 참 잘 했어요. 통일교회 사람을 그렇게 교육 잘 했으면 내가 써먹을 사람이 되고 부려먹을 사람이 되는데, 그런 사람은 없어요. 없다구요. 내가 가만히 놓아두면 10년 동안 그냥 그대로, 10년 동안 갖춘 것 없이 전도도 못 하고 백성이 수십만, 수천만이 죽어 가더라도 아랑곳없이 자기 살겠다고 허덕이는 이 무리들은 통일교회 악당이에요, 악당! 「아버지, 저 내세운 사람…. (어머님)」 내세운 사람, 싫으면 자기들은 가 앉으라구. 딴 데 시키려고 그래요. 결론을 지으려고 필요한 말을 했으니 필요할 수 있는 사람은 입으로 증거해야 안팎이 들어맞아야 다 따라가잖아요?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어

나, 함부로 써먹지 않아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이론세계에 있어서 똑똑하다고 소문났어요. 미국 대통령을 해먹기 위해서 문 총재를 감옥 보내면 된다고 해서 별의별 녀석들이 다 나왔다구요. 그만큼 유명해요. 미국에 가서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어요.

내가 몇 사람에게 점심 사주겠다고 해서, 저 시골에 가 가지고 “너, 지금 세상에서 제일 악하고 제일 몹쓸 사람이 한 사람 있는데 누군지 아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고 그래요. “너, 레버런 문 아느냐?” 하면 “알고말고! 제일 나쁜 사람이지.” 이러는 거예요. “그 나쁜 사람이 자기들도 잊어버리게 되었는데 죽은 지 오래 되었을 것입니다.”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옆에서 물어보는데 말이에요.

영국에서 제일가는 신문사가 ‘문 총재가 제아무리 그래도 영국에 제일가는 신문사를 무시하겠느냐?’ 한 거예요. 그거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세상을 너무 아니까 사람 취급을 안 해요. 문 총재를 만나겠다고 두 주일인가 얻어 가지고 따라다녀야 문 총재를 만날 수 있어요?

낚시꾼인데 말이에요. 낚시가 뭐예요? 씨가 떨어지는 거예요. 바람 불면 떨어지는 거예요. 어디 가서 떨어지기 때문에 낚시(낙씨), 씨예요. 그러니까 어느 누가 그 씨를 만나기 힘들어요.

내가 어디 가서 낚시 갔으면 면장이라든가 반장들도 절대 비밀, 네가 소문내지 말라고 해서 비밀을 지켜 주고 있는 거예요. 누가 왔다 갔다고 하면 재까닥 소식을 알아요. 그래도 가만 보니까 레버런 문이 생긴 것도 남자답고 얼굴상으로 봐도 골상학적으로 세계에 넘버원입니다. 골상학적으로도 넘버원이에요. 그런 사람이니 만나서 인사도 안 했는데 아침에 아침밥을 대접하고 점심때는 점심을 대접하는 거예요. “우리 집에서 하룻밤 자고 가소.” 하는 그런 역사를 남겼지, 쫓아낸 적이 없어요.

그러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는 쫓겨나지 않은 곳이 없어요. 그거 재미가 있어요. 이것도 저것도, 둘 다 똑같아요. 손을 보게 되면, 이것을 보게 된다면 바른손하고 같아요. 똑같아요. 이렇게 볼 때 똑같아요. 엄지손가락도 똑같아요. 똑같기는 하지만 하나될 수 있느냐 할 때, 이렇게 할 때는 하나되지만 이렇게 되면 하나 못 돼요. 남자 여자가 이렇게 돼 가지고 평화예요, 평화. 화평이라는 거예요. 화평하지 않고는 평화가 없어요. 통일은 화합에서부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철학은 화합⋅통일⋅평화예요. 결론이 간단해요. 화합이에요. 두 눈이 화합되어 있느냐, 투쟁해서 죽어가고 있느냐? 콧구멍 이게 화합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입술도 3밀리미터만 줄어들면 말도 나오기 힘들어요. 내가 별의별 짓 다 해봤어요. 손이 하나 되는 것이 이것도 하나되는 것이고, 이것도 하나되는 것이고, 이것도 하나되는 것이고, 이렇게도 하나되고, 이거 어디가 하나돼요? 그래, 팔자라는 거예요, 팔자. 팔자타령이라는 거예요. 팔자가 뭐예요? 팔자, 여덟 간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어느 거예요? 이게 여덟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육 팔이 사십 팔(6⨉8=48) 아니에요? 팔자타령, 팔자소관을…. 간이 육간이에요, 육간. 이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에 이 하나 중심하고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보니 삼 사 십이(3×4=12)가 나와요. 넷에서 십이가 나온다구요. 그래, 손가락은 따라가는 십이에요. 육 팔이(6×8)? 「48입니다.」 48, 그게 뭐예요? 육하고 팔하고, 이게 청춘이에요. 이건 수평이고, 엄지손가락은 종적이에요. 종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이성성상인데, 십간 십이지가 주역에 있어서 전부 다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열 사이에 열 둘이 이렇게 돼서 하나돼야 돼요. 이렇게 딱 하나돼 가지고 힘을 다 준다면, 이게 들어간 다음에는 호랑이를 이렇게 해서 딱 붙들고 목을 안고 다리 안에 들어가서 그 엉덩이 위로 발을 올려 가지고 딱 잡아 넣으면 호랑이가 죽지, 이게 뽑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산 호랑이가 죽을 정도로 힘이 세면 써먹을 만하지요. 안 그래요?

48세까지 자리 못 잡으면 흘러가

그래, 육 팔이 사십팔(6×8=48)을 중하게 여겼어요? 양창식, 몇 살이야? 크게 해, 이 쌍놈의 자식아!「오십 여섯입니다.」마흔 여덟은 넘었구만. 넘었으니까, 날이 넘으면 못 쓰게 되는 거예요. 48세까지 양부모를 모시고 아들딸을 거느리고 자기 조상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준비를 못 한 사람은 조상 가운데서 빠져나가요. 할아버지, 아버지 중심삼고 그 다음에 자기, 3대, 핏줄 3대를 중심삼고 48세까지예요. 육 팔이에요. 육 팔이 사십팔(6⨉8=48)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출세 못 하고, 자리를 못 잡으면 흘러가는 겁니다.

여기 48세 넘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봐. 아, 이게 뭐야, 이게. 이렇게 들어야 할 텐데. 절반 이상 되네! 폐물 짜박지를 갖다가 무엇에 써먹겠다구. 소용가치를 잃었어요. 그러니까 24세까지…. 그래,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이 뭐인 줄 알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둘이 합해서 이게 이렇게 된 것이 이팔청춘입니다, 이팔청춘.

열 일곱 살, 열 여덟 살 때 결혼해 가지고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 24세예요. 열두 달의 배면 상대수예요. 그래 가지고 열두 달, 7년 동안에…. 선생님은 열 여섯 살 때 이 길을 출발했어요. 열 여섯 살, 열 일곱 살, 열 여덟 살 그때 결혼했으면 고생도 안 했을 거예요. 부잣집 마누라를 얻었을 거예요. 평안북도에 제일가는 부자들이 많았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그중 한 사람이었다구요. 미안합니다, 어머님! 성진이 어머니 얘기를 하면 제일 싫어해요. 왜 그거 싫어해요? 이름이 최선길이에요. 최가 ‘언덕 최(崔)’자예요, ‘나라 채(蔡)’자예요? 나라의 언덕에 앉으면 잔디밭이 사그라진다고 그러는데, 얼마나 지독한지 몰라요. 그 최선길의 어머니가 한 씨예요. 얼마나 알뜰히 길렀는지, 딸 중에 막내딸이에요. 네 딸 중에 막내딸이에요. 못 하는 것이 없이 다 이래 가지고 길렀다는 거예요. 소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2년, 고등학교 들어갔다가 감옥살이부터 시작했어요. 어머니가 감옥에 들어가고, “우리 죽자! 너하고 나하고 죽자.” 한 거예요. 성주교하고 똑같아요. 뜻의 길을 알았으니까, 하늘에 제일가는 길이니 그렇게 하자 한 거예요. 딸들이 넷이고, 아들이 둘이에요.

긴허리 교회 땅을 댄 거예요. 교회를 만들었어요. 선천에서 정주까지 연결시킨 거예요. 정주는 교통의 요새지예요. 무주로부터, 구성으로부터 북쪽, 소련에 갈 수 있는 직단거리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독립군들이 신의주로 건너가는 사람들이 없어요. 정주까지 와 가지고 무주로 해서 백두산 험한 지대를 거쳐서 가요. 어디든 통할 수 있기 때문에 독립군들이 여기를 중심삼고…. 청산리 전쟁도 백두산 언저리에서 다 하지 않았어요? 내가 잘 아는 거예요.

스물 네 살에 결혼해 가지고 스물 여덟 살까지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정상적이고 병이 없는 사람은 말이에요, 2년 터울로 하나씩은 아기를 낳아야 돼요. 이팔청춘이라는 것이 스물 여덟이라는 거예요. 그 때가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생겼으니 그 손자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 나도 부부가 되었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다 되는 거예요. 그러면 3대를 완성하는 겁니다.

이팔청춘이 복되다

그러니까 스물 여덟 살까지는 남자로 당당해요. 열 다섯 살이면 남자를 대장부라고 했지요? 어머니 죽고 아버지 죽더라도 아들 남은 것이 열 다섯 살만 되면 동네에서 도와주지 않아요. 동네에서 삼촌들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는, 후원해 주고는 자립하라고 그래요. 그래서 15세면 대장부라고 해요. 열 다섯이 왜 그래요? 열 다섯이 뭐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 스물 다섯! 열 다섯이에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것이 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쪽으로 갔으니 이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 세 번째 가서야 비로소 맞는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3수를 중심삼고 전부가 연결된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까지는 혼자 살 수 있지만,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는 가정을 가지고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이팔청춘 하게 되면 아내가 있어야 되고, 두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시대의 삼위기대, 아버지시대의 삼위기대, 이래서 4대에 대한 삼 사 십이(3⨉4=12)의 사람들을 모셔 가지고 훈련 받아야만 그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초부득삼, 육 팔이 사십팔(6⨉8=48)이에요. 그 다음에 열두 달에 두 절기씩 있지요? 두 절기씩 있으니 스물 네 절기를 중심삼은 모든 것이 수리에 있어서 갖출 것을 갖춘 열매와 같으니까 이팔청춘이 복되다 그런 거예요.

그래, 초부득삼을 알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한 번에 안 돼요. 돌아가야 돼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리 못 돌아가요. 뒤로 돌아가야 돼요. 뒤로 돌아가려니 죽을 고생을 해야 돼요. 그래서 죄 지은 것을 탕감했기 때문에 무난히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부득삼이라는 한국말은 계시의 골자를 추려 가지고 쓰고 있는 말이에요. 그런 한국의 말이기 때문에 한국말이 제일 하늘나라에 가까운 말이다 이거예요.

3대예요. 알겠어요? 1대는 타락했으니 이게 이렇게 못 가요. 밟히고, 반대받으면서 거쳐 가지고 ‘여기 사람도 알고 두 세계의 사람을 아니, 나는 너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의 싸움꾼이 되지 않고 해방둥이가 돼서 하늘나라에 갈 것이다!’ 그런 의미의 초부득삼이라는 말이에요. 그런 한국말을 후손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이것이 훈민정음이에요. 말 자체가, 음 자체가 백성을 가르칠 수 있는 교재가 되었느냐 하면 그거 다 맞아요. 손대오, 그런 해석은 다 몰랐지? 「예.」

선생님의 가정도 보면 참 신비로워요. 가정 얘기를 안 해요. 어디 갔나? 황선조 없나? 「지금 순회 중입니다.」 8월달까지 우리 목사 할아버지 역사 영화를 만드는 것을 계획하라고 그랬는데, 계획해 가지고 하는 줄 아나? 「진행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자기도 연구를 4년 동안 해 가지고 아는 거예요. ‘이야, 문 총재의 조상이 이렇다니!

그 뿌레기가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문 총재구만!’ 역사적으로 고증시킬 수 있는 증거가 문 총재가 나기 전부터 역사 가운데 있었다는 겁니다.

독립운동을 시작한 것이 우리 할아버지예요. 3⋅1운동 선언문의 기원을 만든 것이 우리 할아버지라구요. 그걸 요즈음에야 알았어요. 그전에는 내가 그 따위 소리 그만두라고 했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지은 시집이 있어요. 그걸 읽어보면서 참 ‘이야, 이런 사상이 있었구나.’ 했다구요. 지금까지 역사적인 이런 분이 문 총재의 할아버지 된 것을 제자들이 알아 가지고, 이분의 이름을 내기 위해서 증거한 거예요. 요전에 그 실증적인 증거 사실을 중심삼고 독립문서, 기고를 문 총재의 할아버지가 했다고 한 것이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글로 써 와 가지고 “이걸 살려야 됩니다.” 한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선생님이 몇 달 전에 우리 윤국 할아버지를 존경하게 되었어요.

그 할아버지가 집안을 망치지 않았어요? 재산을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상해 임시정부에 집어넣었어요. 그래 놓고 도망갔어요. 요즘에 스톡(stock), 주식을 사고파는 놀음과 딱 마찬가지예요. 내가 정주에 그러던 우리 할아버지가 관계되어 있던…. 정미를 해서 흰쌀을 만드는 큰 그 공장이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시작되었어요. 그 교회의 식구부터 시작된 걸 다 알고 있는데 증거가 없어요. 이런 사실을 알고 지금 내가 조사를 다 하는데, 회사와 계약을 해서 8⋅15까지 만들어 나올 거라구요.

싫더라도 갖다 맞춰야 돼

우리 할아버지들 가운데 첫 번 할아버지는 이름이 문치국이에요. 둘째 할아버지는 무슨 국? 셋째 할아버지는 ‘남을 윤(潤)’ 자예요. 윤국이에요. 둘째는 뭐이던가? 물어봐요, 황선조에게. 결혼한 관계로 보게 되면, 황선조에게 내가 당숙이 되는 거예요. 오촌 조카가 황선조 아내 되는 것을 몰랐어요. 하나도 몰랐어요. 그 오촌 조카가 대학 나온 것도 모르고, 있는 줄도 몰랐어요. 그거 복이 많은 사람이에요. 이름이 문성숙이에요. 어디 갔나?

너는 무슨 선자인가? 「전선자입니다.」 전선자는 지금 양로원인지 하던 걸 우리보고 맡으라고 그래. 돈을 대줬는데 이제 팔아먹을 만하니까 선생님보고 맡으라고 그래? 그거 때문에 남편한테 반대받고 그런 것도 내가 다 알고, 너도 모르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

여기 보게 되면 알 만한 사람들의 얼굴이 다 앞에 앉았어요. 군대도 줄을 지어서 ‘나란히!’ 하게 되면 앞 사람에게 맞추어야 돼요. 중간부터 전부 다, 머리 모양이든 무엇이든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맞추어야 돼요. 맞춘다는 게 강제성이에요, 자율성이에요? 맞추라는 말이 자율성이 있어요, 강제성이 있어요? 그거 강제성이 있어요. ‘맞춰라!’ 하면 강제성 아니에요? 싫더라도 갖다 맞춰라 이거예요. 자율성이 아니라 강제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군대는 제재를 받아야 된다.’ 이렇게 해야 돼요. 그런 군대에 들어가야 거기서 하는 것이 자기 일생에 필요한 경력이 되지, 강제적이라 할 때는 그거 원수가 돼요.

전쟁을 좋아하는 것이 없어요. 문 총재가 전쟁을 좋아해요? 전도하라는 것이 강제적이에요, 자원적이에요? 어떤 거예요? 전도 가기 싫지? 싫어, 좋아? 이 쌍년들아! 도적년들이야, 년. 쌍놈, 도둑놈이라는 거야. 그래, 평안도 말에 쌍놈의 간나 새끼라고 두 번씩 해요. 쌍놈 할 때는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남자도 도둑질해요. 이건(간나) 강을 건너갔나, 뜰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하는 ‘갔나’예요. 도망갔다는 거예요. 쌍놈, 도둑놈 간나하고 또 새끼라는 거예요. 더블이 되었어요. 여자들도 도망가는 것을 남자들에게 배웠어요. 빚지고 도망가고, 할아버지한테 기합 받다가 도망가고 다 그래 가지고, 쌍놈의 간나 새끼라는 거예요.

평안도 말이 내가 ‘탕감복귀 할 수 있는데 어쩌면 그렇게 딱 맞게끔 이렇게 되었나?’ 한 거예요. 그래서 평안도 사람이 구원섭리를 책임지기 잘했다 그래요. 욕이 거기에 딱 들어맞아요. 평안도 사람이 뭐예요? 무슨 치기? 「박치기입니다.」 박치기! 머리에 맞지 않으면…. 머리 싸움이에요. 경상도, 전라도 사람은 무슨 치기? 주먹치기예요. 이건 붙들고 1년, 2년, 10년까지도 둘이 싸워요. 박치기라도 해서 작달시키는 것이 아니고, 두 패가 만나면 싸워요. 그래서 경상도 패, 전라도 패가 대한민국을 망쳤다 이거예요. 하나가 싸우지 않으면 될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안 싸울 거예요? 한 번 맞고 눈물을 흘려야 돼요. ‘저 사람은 할아버지 사돈인데.’ 하게 되고, 두 번 맞고는 ‘자기 형제의 사위 아니면 며느리인데.’ 하게 되고, 세 번 맞고는 자기 아들딸이 된다는 거예요. 세 번까지 참고 넘어야 평화의 기준이 서요. 전라도는 그럴 수 있는 사상적 기반이 없지만, 통일교회의 사상 가지고는 세 번 아니라 일곱 번까지도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실험을 했어요.

철산 성주교와 인연

정수원! 「예.」 아버지가 정석천이지? 「예.」 정평화, 그 다음에 고모 이름은? 「정석온입니다.」 석온, 그 다음에는? 「석현입니다.」 그 다음에는? 「인청입니다. ‘어질 인(仁)’ 자 ‘맑을 청(淸)’ 자 인청입니다.」 그거 또 인청이야! 그래, 고모가 셋이야, 더 있어? 「셋입니다.」 셋이고, 그거 다 맞아. 정평화, 정석천, 무슨 석 자야? ‘쇠 금(釒)’ 변에? 「‘주석 석(錫)’ 자입니다.」 그래, ‘주석 석(錫)’ 자는 ‘쇠 금(釒)’ 변에 주역이라는 ‘역(易)’ 자 아니야? 주석은 변하지 않아요. 정한, 변하지 않는 하늘이 다 이거예요. 그거 복 받을 수 있어요. 정평화, 정말 평화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어렸을 때부터 그 말을 듣고 벌써 그걸 알았어요. ‘이야, 용천 철산에….’ 용천 철산이지? 「예.」 용천에 있었나, 철산에 있었나? 「철산입니다.」 철산과 용천이 가깝잖아? 「예.」 철산은 모든 준비를 해 가지고, 용천(龍天), 용이 되어서 올라갔다는 거예요. 용천이에요. 그건 ‘내 천(川)’ 자 쓰지 않고 ‘하늘 천(天)’ 용천(龍天)이니 용이 되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 두 곳에서 문제가 돼 가지고 형무소에 들어가 성주교가 없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 벌거벗고 춤춘다고 한 거예요. 네 할머니 떼거리들이 춤춘 것이, 통일교회에 네가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상속받아 가지고 기성교회에서 역사를 두고 벌거벗고 춤추는 교회, 모든 여자들을 첩같이 하고 살고 있는 문 총재라고 그런 소문이 나지 않았어? 함부로 사는 남자라고 말이야.

전선자는 선생님하고 악수 한 번 했어? 이화대학에서 둘째 번인가, 셋째 번 되잖아? 악수 한 번 해봤어? 사랑하는 키스 한 번 해봤어? 「한 적 없습니다.」 전부 다 아니에요. 수많은 이화여대 학생들이 떼거리로 모여서 선생님 하나 가지고 왕같이 모시고 다 달라붙어 가지고 같이 죽자 하니까 다 형제예요.

선생님은 사랑하는 동생들…. 나 때문에 영계에 간 동생이 있어요. 내가 감옥 생활할 때 내가 사랑하던 누이동생이 갔어요. 그 매부 되는 사람하고 아들들도 있는데 지금 어떻게 되었나 그게 궁금해요. 지금도 조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극히 사랑했어요. 내가 지극히 사랑하고, 나를 지극히 미워하는 사람은 다 영계에 가더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열심히 믿던 사람들도 떨어져 가지고 흘러가 버려요.

양창식은 뭐가 있어서 여기 남았어? 고부량(高夫梁)이 어디야? 「제주도입니다.」 거기 양 씨가 들어가나? 「예.」 ‘부’ 자는 ‘아버지 부(父)’ 자야, ‘부정 부(不)’ 자야? 「‘지아비 부(夫)’ 자입니다.」 ‘지아비 부(夫)’ 자, ‘고’ 자는? 「‘높을 고(高)’입니다.」 그래, 양 자는? 「‘물가 양(梁)’입니다.」 물가 양, 여기 서울에서 제일 추한 강이 뭐라고? 「청계천인데 지금은 깨끗해졌습니다.」 청계천이 깨끗하게 되기 전에 이명박이 그거만 눈에 보이니까 해놓았지만, 영계는 몰라요. 영계가 얼마나 추한지 몰라요.

이명박은 ‘이 사람이 해(日)와 달(月)같이 점을 치느냐?’ 이거예요. ‘점칠 박’ 자예요. 「‘박사 박(博)’ 자입니다.」 ‘박사 박’ 자야? ‘나무 목(木)’ 변에 이것이 이렇게 되면 박(朴) 씨예요. ‘점 복(卜)’ 자예요, ‘점 복’ 자. 이렇게 저렇게 명박이라고 했으니….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한반도인데 물이 걱정이고, 강 가운데 가라앉는 것이 위험한데 또 뭘 만든다고? 「대운하입니다.」 요즈음에도 그런 말을 하고 있나? 손대오! 「예.」 가서 충고하라구. 내가 반대하게 되면 곤란할 거라구요. 6대주의 신문사를 통해서 어느 누가 하는지 모르게끔, 써라 하게 되면 들입다 쓸 거예요. 나, 언론계의 대장이에요. 그거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나한테 녹아난 거예요. 케이 지 비가 문 총재를 도와주려고 해요.

수십년 전부터 문 총재의 사상을 연구한 케이 지 비(KGB)

소련 모스크바에서 서구사회의 워싱턴타임스 같은 것이 무슨 신문이에요? 그 이름을 나도 모르겠는데, 그거 연구해 보라구. 이야, 나 놀랐어요. 내가 소련에 가서 고르바초프가 내 제자가 되는 걸 알고 나서는, 그 편집국장이 하는말이, “내가 편집국장으로서 볼 때 앞으로 세계를 누가 지도하느냐 하면 통일교회로 알았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에이, 수작 그만둬!”라고 했더니 지갑에서 부스럭거리더니 말이에요, 몇 꺼풀 쌌어요. 몇 꺼풀 싼 거기에, 몇 년씩 지갑에 넣고 다녀도 닳지 않게 싼 그것이 선생님의 사진이에요. “나, 이분을 이렇게 몸에 지니고 가면서 공산당 세계가 망할 것을 알고 왔습니다.” 그래요.

자기가 원리를 중심삼고 그 내용에 대해 몇 곳만 고쳐 가지고 “내가 공산당에 필요할 수 있게끔 내게 되면 공산세계가 휙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나한테 거기에 몇 편, 섭리의 뜻을 골고루 집어넣지 않고 빼고, 몇 면만 집어넣으면 이럴 수 있는데 그 저작권을 나에게 허락할 수 있습니까?” 묻더라구요. 그거 허락해야 되겠어요, 안 허락해야 되겠어요?

알고 보니 8년 전부터 케이 지 비는 문 총재의 사상을 연구했다는 거예요. 결론은 ‘이 사상을 이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대해 학문하는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내용을 지금까지 찾고 찾더라도 공산세계의 사람은 없다 그거예요. 없지! 민주세계의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없는데, 여기도 다 없는데 그런 사람이, 괴물이 생겨난 것이 문 총재라는 거예요.

그래서 1987년에 고르바초프하고 세 사람이 문 총재 암살을 계획했어요. ‘그 암살을 계획한 책임자가 문 총재 제1보호, 제2보호의 두 책임자로서, 문 총재가 모스크바에 올 때, 신원을 보장할 수 있는 데는 누구보다 가까이 잘 아니까 그들의 보호를 받고 들어온 것을 아십니까?’ 하는 거예요. 내가 이 말도 처음 하고 있어요.

그러면 미국은 어떻겠어요? 미국도 그런 사연이 있지만 얘기를 안 해요. 미국에 문 총재의 세력 기반이 얼마나 대단한가 보라구요. 요즈음에는 시 아이 에이 국장하고 문교부 장관하고, 그 다음에는 외무부 장관, 셋만 하게 되면 미국은 내가 3년 이내에 안정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줄 것이라는 그런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자랑스럽소, 장하오? 어떤 거예요? 자랑스러운 것이 좋아요, 장한 것이 좋아요? 「장한 것이 좋습니다.」 장은 무슨 장이에요? ‘장수 장(將)’ 자예요. 장 하면 끝, 마지막이에요. 자랑스럽다는 것은 자라고 있는 걸 말하는 거예요. 장한 놀음이에요. 여러분, 장한 문 총재를 알아요? 서울의 남쪽 나라, 이 도둑놈의 새끼들아!

그래도 ‘도둑놈의 새끼’라는 말은 듣기 싫지요? 도둑놈의 새끼로 길러줘 가지고, 자기 원수를 어머니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길로 변경시키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하는 것이 천리에 판 박은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어머니 아버지, 나라가 반대해도 이 길을 나섰어요.

그래, 성진이 어머니가 얼마나 효부였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구세주라면 왜 그렇게 살게 만들고, 발로 걸어 다니게 하느냐 이거예요. 승교(乘轎)를 만들든가, 연(輦)을 만들어 가지고 모시고, 세상에 “이야, 우리 주님 간다!”고 소리를 치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옛날 조선시대 사람만큼도 충성 못 한 것이 통일교회 교인 아니냐 이거예요.

곽정환, 그 말이 맞아요? 「예.」 이제라도 해봐. 싫지? 경북 출신들이 와서 자기들의 갈 길을 막으니까 막았나, 지워 나갔나? 막을 수 있으니까 똑똑하다는 곽정환이 전도도 안 했어요.

경북고등학교 학생은 한 사람도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이 없어요. 누구 들어온 사람이 있나? 있나, 없나? 「있습니다.」 누구야? 「김병화도 경북고등학교입니다」 누구? 「김병화, 아시아 책임자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와 같이 교회에 나오지 않았잖느냐 이거야. 자기와 다르잖아? 「후배입니다.」 후배니까, 진짜 후배들이라면 형이 훌륭하다면 거기를 따라가야지. 어디 갔나? 그 색시가 누구? 박 누구? 「정해입니다.」 박정해 안 왔나? 「미국 갔습니다.」

높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지상은 잊어버려야 돼

가만 보니까 말이에요, 재간들이 좋아요. 나, 통일교회 문 교주 모양으로 둔재기가 없어요. 말하는 걸 보니까 딱 맞아요. ‘10년 이상 연구했구만. 오래 둬두면 안되겠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인사조치도 새로 한 사람인데, 김병화가 여기 없지? 「예, 미국 갔습니다.」 가서 얘기하지 말라구, 이 녀석아! 전화까지 해서 “선생님이 얘기하지 말라고 그랬으니까 너만 지켜라!” 해서 오래 안 가서 그 말에 보태져 가지고 큰 검은 구름과 같이 선생님에 나타난다구요. 그럴 때가 많아요. 놀랄 수 있는 사건들이 많아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도 깜짝 깜짝 놀랄 수 있는 일이 많아요. 세상이야 이미 다 반대하는 것이니 ‘그렇고 그렇구만.’ 할 텐데, 요것들은 가만 반대하면 말이에요, 다른 족속이기 때문에 앞으로 성을 쌓더라도 높이 쌓고, 감옥에 집어넣더라도 비밀 특수감옥에 집어넣어 가지고 한 10년 동안 자성, 회개할 수 있게 하기 전에는 쓸모가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 거기에 다 처넣어 만들 사람들이에요.

정수원 자신 있어? 정수원! 「예.」 여기 병원에 들어와서 살아났지? 「예.」 고맙게 생각했어? 「예.」 자기 병원같이 있지 않았어? 그래도 이제 내가 욕을 하더라도 써먹을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도 불러 가지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성주교의 뿌레기가 썩지 않도록 살려주기 위한 것이니 고맙게 생각하지 아니 아니 아니할 수 없다! 이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성주교 저 사람을 일어서라고 하니까 우리 어머니는 도망갔어요. 1시간만 되면 출장소 가야 돼요. 어디 문 뒤에 앉아 가지고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나가서 무슨 말씀을 했는지 물어보는데 안 들었으면 벼락이 떨어져요. 벼락 알아요? 이야, 여러분보고는 벼락 칠 줄을 모르는데, 여편네, 아들딸을 중심삼고는 꼼짝못하게 해요. 그러니까 안팎이 다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왜? 세상이, 내적인 하늘도 귀하지만 외적인 세계도 귀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둘을 품고 엇바꿔 가면서, 이렇게 저렇게 보충하면서 한 단계, 한 단계 사다리를 올라가는 거예요. 밟는 다리를 바꿔치면서, 한 발은 바른쪽에 힘을 주고 한 발은 왼쪽에 힘을 주고 이러면서 엑스(⨉)로 올라가기 전에는 끝까지 올라가지 못해요.

그래서 그 오른편 대, 왼편 대를 바라보고 ‘나를 살려 주는구만!’ 밟는 가름대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른손에 힘을 주고 왼손에 힘을 주고 이러면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내려다보면 천야만야한 벼랑과 같아요. 어지러워서 깜짝 놀라고 떨어지기 쉬워요.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 떨어져 죽기 쉽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는 길이 그래요. 가면 갈수록, 높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지상은 잊어버려야 돼요.

자, 이제부터 훈독회 시작하기 전에 저 둘이 일어서라. 노래나 한번 해봐라. 저 집 할머니 하나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춘다고 소문났어요. 선생님하고 벌거벗고 춤추어 본 사람, 한번 손 들어 봐라, 상금 줄게. 이 천정궁을 상금으로 줄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벌거벗고 춤춘다!’는 말이라도 들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함부로 살지 않았다

어머니를 모신 방에 와 가지고 어머니를 쫓아내는 거예요. 어머니가 한 뭐예요? 한학자 여사라는 여사가 문 총재 아내 되기 위해서 전부 다 도둑질했다 이거예요. 그 말이 뭐냐? 선생님이 사랑을 어머니보다 자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방을 내놓으라고 해요. 그 내놓은 데 거기서 살겠어요? ‘악수를 해도 먼저 했고, 키스를 해도, 사랑을 해도 자기가 먼저 했으니 내놓아라!’ 그런 사람들이 다 있었어요.

강현실은 그러고 싶지 않아? 얌전한 사람들도 말이에요…. 외롭게 살았어요. 어디 갔다 오면 고운 말을 안 하거든. 젊디젊은 사람이었어요. 또 선생님이 젊디젊은 거예요. 그래, 몇 살 때인가? 6년 차이인가? 「7년 차이입니다.」 7년? 7수로구만. 한 단계 넘어서는 거예요. 고랑에서 올라가야 되고, 나는 올라갔다는 거예요. 함부로 내려가서는 안돼요. 자기가 올라와 가지고 딴 고개를 넘게 될 때는 ‘내 뒤를 따라라.’ 하고, 더 할 때는 또 ‘내 뒤를 따라라.’ ‘내 앞에 가라.’ 하는 거예요. 몇 고개 넘어야 할 길을 무난히 넘고 가야 갈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아는데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잡놈처럼 산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철저해요, 철저해. 어머니를 모시고 철저하다는 거예요. 어머니보고 물어봐요. 선생님을 아니 믿을 수 없어요. 말한 대로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름난 사나이를, 다방면에 기반을 갖고 있는 문 총재를 그 부인이 다방면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증거하고 나설 수 있는 여인이 되었다는 것, 그것이 고마운 거예요. 잘 모시고 잘 교육받아야 되겠다는 겁니다. 여자들,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 남편이 여러분을 대하는 건 문제가 안 돼요. 그 어려운 길도 지금까지…. 보면 대모님이 훌륭했어요. 재림주 모시겠다고 공중을 바라보고, 주님이 온다고 해 가지고 팔도강산을 얼마나 헤맸어요? 금식을 얼마나 하고, 통곡을 얼마나 했어요? 하늘이 가르쳐줘서 여기까지 왔어요. 네 아버지가 말씀을 들어 가지고…. 정석천도 대모님이 전도했지? 그거 알아? 「예.」 그러면 청평을 존경해야 될 텐데, 청평 잘 존경하나? 「예.」 그래? 벌거벗고 한번 춤춰 볼래? (웃음) 이놈의 자식들, 이렇게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말을 가는 길 앞에 하면 멱살을 잡고 비벼대야 돼요. 비벼대야 되는 거예요.

(정수원 회장 간증 시작; ……벌거벗고 춤췄다는 그 이야기 들으면 저희가 참 송구스럽고 죄송스럽고….) 한번 춰 보지. 벌거벗고 춤춰 보면 되지, 뭐.

(간증 계속; 그 당시에 제가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제가 머리에 남는 것은 식구들이 앉아 있으면 가만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흔들면서 ‘역사, 역사, 새주님의 역사, 역사 역사 새주님의 역사….’ 이러면서 죽 둘러앉아서 기도 대신 그렇게 하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벌거벗고 춤췄다는 것은….) 아, 일어서 가지고 ‘역사, 역사…’ 하면 고름 풀어지고 치마 다 풀어지지 별수 있나? 그걸 혼자만 해요? 천 명, 몇 백 명이 이렇게 하게 되면 집이 떠나가고 땅이 다 울렸을 텐데….

(간증 계속; ……저희 가정에서 할머니를 중심한 섭리역사를,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아버님에게 그와 같은 것이 누를 끼쳐드려서 참 송구스럽게 생각을 했는데….) 아버님 혼자가 아니야. 전 세계에 소문이 나서 통일교회를 다 그런 패들로 다 알았기 때문에 잡놈들이 우리 여자들을 강간해서 몸을 버린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간증 계속; ……또 이만큼 영⋅육간에 건강해서 살아서 아버님의 섭리역사를 다 이렇게 기억할 수 있는 은총을 감사히 여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감사 노래’를 불러 보겠습니다.) 둘이 그래 불러 봐요. (정수원­김경남 부부 노래)

그럴 만하지, 감사합니다. 세상에 50년, 60년, 70년 전에 그러고 있었으니 일정 때에 욕먹고 죽임 당할 수 있던 거예요. 죽이지 않았으니 일본 사람들은 선한 셈이에요. 저러고 동네방네 소문났으니 뭐…. 네 친구는 지금 어디 있나? 「캐나다에 있는데, 몇 달 전에 남편이 승화를 했답니다.」 또 시집 안 가? 「이제는 나이를 먹어서….」 여자들이 다 은행 다니던 똑똑한 패들인데, 날뛰던 것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다 죽사발이 되었어요. 물사발이 되었어요.

감사하지, 그럼. 사망에서 생명을 얻었으니, 사탄한테 해방 받았으니 감사하지. 그런 걸 여기 남부에서 온 사람들은 모를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그렇게 산 사람들이 여기에 뿌레기가 되었다는 겁니다. 뿌리는 나타나지 않아요. 천년 가도 점점점 더 깊이 묻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비밀이 많아요. 개인생활보다도 세계를 살리는…. 세계가 살기 위해서는 복잡한 과정을 다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희생의 제물, 추모의 대상의 영웅들이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이 성전이 무서운 거예요. 바라보면 무서운 거예요. 저 성전 하나가 우뚝 솟아 가지고 권위의 자세를 나타내 가지고, 주변에 추앙 받을 수 있는 존경의 대상이 될지는 모르지만, 그 배후에 숨겨진 그 그늘 아래, 방방 엮어진 그 궁궐 안에 무슨 사연이 없었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다 거치고 승리한 팻말을 꽂고 생겨난 것이 천정궁이에요.

천정궁(天正宮) 할 때 ‘정’이 무슨 ‘정’ 자예요? 「‘바를 정(正)’입니다.」 옳다고 하는 ‘정’ 자입니다. ‘궁(宮)’ 자는 ‘편안한(宀)’ 자 아래에 둘, ‘법 려(呂)’예요. ‘율려조양(律呂調陽)’이라고 천자문에 ‘천지현황(天地玄黃)’과 그 반대편에 돼 있어요. 하늘의 법, 땅의 법, 두 나라 법을 완결, 바로 두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것이 두 나라 법이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와 땅의 법이 부모님으로 말미암아, 두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착할 수 있었다 하는 거예요. 천정궁이라는 뜻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손대오! 잠깐 한마디 하라구.

(손대오 회장이 국가비전 탐구 연찬회와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에 대해 보고 시작; ……‘문 총재님이 미국 무대에서 유엔 평화군을 90개국 이상 지도자 4천 명이 모인 자리에서 창설을 제의하고 내가 그 회장을 하겠느냐고 해서 나는 정말 마음이 죄송하기도 하고 감격스럽게 그걸 맡아 가지고, 내가 세계도 갔다 오고 이 운동을 하는데 무슨 잔소리냐?’고 말이에요. 얼마나 권위 있게 그렇게 딱 하니까 많이 분위기가 잡혔다 이거예요. ‘소석을 몰라보고 이러느냐고 그렇게 하니까 조용해지더라. 내 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이렇게….’) 기분이 좋았다! 박수들 하라 그 말이에요. (박수)

(보고 계속; 여러분, 이철승 선생을 위해서 응원을 해야 됩니다. 이 분이 앞섰어요. 그래서 저도 이번 이 모임에 참 마음이 조입니다.) 앞으로 여기 유엔 묘지에 묻혔던 전사자들을 반환해야 돼요. 대마도에 하게 되면 일본 나라를 타고 앉아요.

(보고 계속; ……이게 보통문제입니까? 앞으로 미국 군인들을 대마도에까지 가서 묻어야 된다니 참 기가 차는….) 아벨유엔이 되게 되면 틀림없이 내가 해요. 그렇지 않으면 아시아가 문제 돼요. 중국도 문제 되고, 소련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보고 계속; ……그래서 이번에 이 행사가 끝나면 반응을 봐서 다시 저희가 잘 준비를 해서 적절한 시점에 좋은 사람들을 다시 이분들의 여론을 통해서….) 유엔군이 평화군이었고, 한 나라의 군대가 아니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세계 인류가 망각했으니 그 망각한 길을 터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이 미국이 좋아해요. 그것은 상하가 동원되게 되어 있어요. 4만 명이 어떻게 됐어요?

이 일은 문제없이 내가 할 거예요. 그러려니 고위층으로부터 설득해 가지고 그런 일을 해야 돼요. 이미 70퍼센트, 80퍼센트 다 이루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한국에서 산다고, 한국의 풍토에 맞지 않는 말이 섭리에 얼마나 많다는 걸 알고, 그런 것을 깨치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자각을 가져야 돼요. 그 분야의 희생적인 제물, 세계적인 추모의 대상의 역사를 남겼다고 할 수 있는 의용군들, 영웅들이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 남쪽 나라, 알겠어요? 남쪽 나라면 야목도 들어가지, 야목? 야목의 그 산을 전부 다 사라고 돈까지 해줬는데 그것도 못 해요. 지방 조그만 것도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어떻게 해요? 세계의 도상에 있어서 역사를 대신할 수 있는 책임자가 나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기합을 주고, 벼락이 떨어지고, 별의별 과정을 거쳐야 될 역사의 요건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책임을 누가 지겠느냐?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손대오가 제일 싫어하는 걸 맡아 가지고 한다는 사실이 기적이에요. (웃으심)

조국광복을 책임질 수 있는 용사들이 되어야

(보고 계속; ……특히 홍일식 총장이 아버님께서 이런 자리를 마련하고 홍 총장이 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아주 흔쾌하게 나섰습니다. 그 양반도 1년 넘게 몸이 좀 불편했었는데, 하늘이 이렇게 운세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제 중국을 동원해서 앞으로 고구려를 찾아야 돼요. 우리 조상 땅을 찾아야 돼요. 그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그래서 현역군인하고 재향군인, 그걸 어떻게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이런 방법밖에 없어요. 그 방법이라는 것이 섭리와 맞아요. 우리 같은 사람이 개재하면 역사적으로 부끄럽지 않기 때문에 이 일에 손대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 누가 뭐 어떻고 어떻고…. 소석 선생, 헌정회에서의 문제, 그건 문제도 안 돼요. 내가 초창기에 천하의 기독교 세력 앞에 혼자 나타나 가지고 큰소리로 ‘내 말 들어라!’ 할 때와 지금을 비교해 보면 이제는 천하가 다 굴복했어요. 힘 다 빠지지 않았어요? 기독교 목사들에게 정면으로 딱 자세를 해서 물어보고 반문해 보라구요. 다 도망가요. 전쟁은 끝난 거예요. 그 세계에서 자기 자신도 못 가진 녀석들이 미래에 희망이 어디 있어요? 생매장해 버려, 생매장!

(보고 계속; 소석 선생이 어제 아버님, 87세 생신이었습니다. 내년에 88세가 되니까 소위 미수 잔치를 내년에 하는데, 그때는 자기 회고록이 많이 진행되어 있으니까 회고록도 출판을 하고, 내년에 이제 일생을 마무리하는 그런 생일파티를 크게 하겠다 그래서 이번에는 소석 선생을 따라다니면서….) 본래는 미국 대통령, 남미 대통령, 분봉왕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꽝 해야 돼요. 「그러면 좋지요, 아버님.」 좋지가 뭐야? 그렇게 해야 될 소명이 있는 거야.「예.」그걸 다 준비해 놓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이것을 만약에 맞추지 못하면 너희들이 책임 추궁을 받아야 돼. 손대오부터, 박금숙으로부터, 석준호부터, 그 다음에 양창식부터! 단단히 정신 차려야 돼. 알겠나? 「예.」 왜 혼자만 대답 안 해? 「예.」 알겠나? 「예!」

선생님을 언제나 양반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싸움하는 데 주먹 닦달을 할 줄 알고, 사람을 밟아치울 줄도 알아요. 혁명이 그냥 그대로 순순히 풀린다면 그 혁명은 필요 없어요. 세계의 꼭대기 된 사람들이 모여서 단체가 되었더라도 까딱없이 밀어제껴 가지고 다 쓸어버려야 돼요. 쓸어버려 가지고 없어지면 안돼요. 그 사람들을 세워서 증거를 시켜야 돼요. 문 총재가 훌륭하다고 나팔 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지 못하는 젊은 사람들은 아예 후퇴해버려!

대학 나온 사람들을 이제 환태평양 도시에 보내 가지고 싸움 붙일 거예요. 나, 그런 거 할 수 있어요. 여성시대라고 해서 여자들이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여성시대도 모르고, 천일국이 어떻게 오는지, 해가 어디에 뜰지 몰라 가지고 어떻게 조국광복을 책임질 수 있는,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용사들이 돼요? 될 수 없다는 것이 정한 이치라구요.

그러니 단단히 정신 차리라구. 알겠나?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알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눈 감고 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맹세해. 시작! 손잡고, 두 손을 이렇게 들어야 되는데 왜 그래? 이래 가지고 내 몸뚱이, 사지가 하나돼 가지고 하늘땅에 사위기대 이상권을 만들어서 ‘내가 끌고 가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이 축복해 줘야 돼요. 문 총재가 가짜가 아닌 사실이라면 하늘도 여러분을 축복해 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움직이라구요. 알겠지요? 「예.」

형님을 존중할 줄 알아야

여자는 사모님들, 아들딸을 보내고, 여러분은 괴물단지 대표를 국회로 몰고 들어가 가지고 앞으로 유엔 총회까지 가는 데 있어서…. 틀림 없이 가요. 그때에 안내해 가지고 한국의 위신, 조국광복의 영웅들이 모여 가지고 세계의 중요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하는 데 일당백으로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세계 평화군을 만들면, 세계는 우리 조국광복의 휘하에 한순간에 치리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걸 바라고 있는데 안 하겠으면 다 죽으라는 거예요. 주구(走狗)라면 이북 앞잡이들을 주구라고 그러잖아요? 주구라는 말도 그거 진짜 죽어야 돼요.

(보고 계속; ……통일대통령 하셔야 된다고요. 노인들이니까 다 위로의 얘기이지만, 아버님께서 “평양에 한번 올라가서 잔치를 하십시다.” 하고 소석이 얘기할 때 당장이라도 갈 수 있다고 그러니까 “통일된 다음에 아버님 모시고 같이 가서 잔치하고, 거기서 축배를 한잔 올리겠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걸 제가 여러 차례 봤기 때문에….) 그거 얘기할 때, 통일대통령 되는 것이 분봉왕이라구. 그거 얘기해. 「예.」 아시아 통일할 때 분봉왕…. (이후 ‘대한민국 헌정회 성명서’를 읽고 보고 마침)

잘 했다! 그거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훈독회 안 하니까 훈독회 서론이라도 크게 한번 읽고 그만둬야지, 그렇지 않으면 훈독회가 참소하잖아요? 문 총재가 훈독회 주인인데, 주인 양반이 주인의 자세를 잊어버리면 안되겠기 때문에 이런 말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대신할 수 있는 조건 성립이 가능한 것이다! 아주! (손대오 회장이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박수)

이 서문을 누가 썼느냐 하면 곽 회장이 썼다구요. 곽 회장을 지금까지 내가 많이 평했지만, 이런 서문을 쓸 수 있는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순간에 썼다는 사실을 볼 때, 통일교회 사상의 골자를 체득이 아니고 이것을 해설하고 남을 수 있는 실력의 대표자로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서문으로 쓴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이 전체를 보게 될 때 선생님이 써도 이 이상 못 쓰겠다 하기 때문에 대신, 1세와 2세가 하나되어야 할 책이기 때문에 여기에 같이 기록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읽을 적마다 곽 회장의 공에 대해 감사할 줄 아는 후손들이 돼야 하늘의 축복이 계속될 것이다! 아주!

곽 회장, 기도 한마디 해요. 간단히 해, 간단히. (곽정환 회장 기도) 곽정환은 말이야, 경북대학교의 명예졸업장을 받아야 돼. 「예.」 고등학교는 졸업한 거고. 그래야 앞으로 일하는 데도 좋을 거야. 「예.」 양창식도 형님으로 잘 모시고 하나돼 가지고 움직여야 돼. 석준호, 유정옥, 효율이, 손대오, 앞에 앉은 사람들은 다 형님을 존중시할 줄 알기를 바라서…. 오늘이 18일이에요, 19일이에요? 「19일입니다.」 19일이니 사흘 전에, 21일을 사흘 앞두고 선생님이 이런 걸 밝힌다구요.

지난 실적을 가지고도 존경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옛날 시대의 모든 사람들이 탈락한 것을, 곽정환이 이렇게 이름이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다시 들어올 수 있는 햇빛을 받아 가지고, 그림자를 내서 어려울 때에 넘어갈 수 있는 하나의 시대적 기반이 된다고 생각하고 잘 협조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예.」선생님은 이 대회 끝난 다음에 어디로 갈지 몰라요. 하늘이 인도하는 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단결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지요? 「예.」

자, 신준아! 어디 갔나, 신준이? 아이고, 전부 다 여기에…. (경배) 이렇게 보니 다들 귀엽고 아름다운 여자들인데, ‘씩씩하고 용맹한 영웅들을, 남편을 모시고 살 만한 시대가 왔다!’ 하고 희망을 가지고 굳건히 전진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예.」그러면 자, 박수 한번 하자. (박수) 자,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신준님과 함께 윙크하심) 나도 윙크했어요. 자, 가자, 가자! (박수)

(경배) 어디에서 왔어? 「인천에서 왔습니다.」 효율이! 「예.」 이번 대회 때 연설문 낭독해 줘요, 뜻을 생각하면서.

천국 들어가는 데 좌표가 되는 『평화훈경』

여러분이 지상에서 이 『평화훈경』을 하나님의 ‘신경’으로 믿고 가지 않으면 안돼요. 영계에 가서 앞으로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모든 백성들은 이 원칙에 입각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영원히 이 책을 훈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지상에서 몰라 가지고 그때에 가서 곤란을 당하지 말고, 지상에서 이것을 전부 다 습득해 가지고 어떠한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내가 기록하고 내가 만든 것이라고, 내가 한 것이라고 실증적인 자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생긴다구요.

이것을 읽다 말고 그만둘 거예요? 이것은 영계의 성경이요, 바이블(Bible; 성경)이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좌표가 되는 거예요. 함부로 지상에서 살다가 저나라에서 걸리지 말고,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이 사실인지 아닌지 백일하에 드러날 텐데, 그때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자! 여기 여자들, 다 어디서 왔어? 인천에서? 「예.」 자!

(2008년 6월 13일 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입궁 대관식 제2주년 기념식과 제46회 만물의 날에 하신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선언 대회’ 말씀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소명받은 여러분’이라는 것은 천국과 지옥의 한계선이 다 터져 나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죄 없던 그 자리에 들어간 그 자체를 말하는 거예요, ‘소명받은 여러분’이. 그게 뭐냐? 동족 혈통이 되어야 돼요. 참부모와 더불어 한 핏줄로 연결되어 가지고 인류가 하나 되게 되면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향을 찾아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러면 즉각 구원섭리가 끝나요. 사랑이니 무엇이니, 용서를 하는 시대가 지나갑니다. 모든 전부가, 개인이나 국가가 결실시대, 추수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담 해와를 쫓아내 가지고 지옥의 중심에 던져버리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사람들을 책임질 수 있는 구원섭리가 끝납니다. 심각해요.

타락 세상을 정리하려면 문 총재의 섭리관, 역사관을 따라야

그렇게 확실히, 문 총재로부터 역사적인 하늘나라의 사실을 이렇게 소상히, 이론적 체제에 있어서 사상과 과학세계의 논리를 기반으로 해도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설명해 줬어요. 그런데도 이것을 반대하면 어디로 가요? 그것은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암만 잘났더라도 잘난 사람을 하나님이 공인하지 않아요.

복귀 완성할 수 있는 개인이 어디에 있어요?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없어요. 하나님의 손자,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아내, 부인이 없어요. 종교라는 것은 여자들을 내세워서 하나님 가정의 부인을 찾아 나오는 놀음이에요. 남자들은 그런 독실한 신앙가의 남편인데도 바람피우고 주색잡기를 해 가지고 환경을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있을 수 없어요.

누구나 이것을 정리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는데, 정리하기 위해서는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 섭리관, 역사관에 따라야 돼요. 섭리관이에요. 개인 섭리관⋅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있는 사람이나 천상에 간 모든 영인도 그 섭리관적 입장에서 살지 못한 사람들은 전부 다 걸려요. 전부 다 걸립니다. 그러니 지상 재림해 가지고 참부모를 다시 만나서 3년, 4년 정성을 들여야 돼요. 수도원 이상의 교리를 통할 수 있는 훈련과정을 거쳐야 돼요.

자기들 생업을 중심삼고 그것이 중요하니까 아들이 어떻고, 부모가 어떻고, 군대가 어떻고…. 그건 다 사탄 세계의 것이에요.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다 청산하고 새로운 알몸으로 태어나야 돼요. 태어나 가지고 젖 먹기 전에는 어머니 아버지 외에는 자기를 소속시킬 수 있는 개인도 없거니와 나라, 하늘도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핏줄이 하나됐다고 할 수 있는 내 어머니 아버지, 그런 젖을 먹일 수 있는 부모의 거룩한 모습은 타락한 이후에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쫓겨난 무리들이라는 거예요.

그래도 돌아갈 길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수천만년의 역사가 연장 연장되어서 지금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문 총재가 체제를 만들어 놓고…. 이것이 간단해요. 알고 보면 간단해요. 이것을 모르니까 하늘의 백성의 권위를 차별 없이, 안 사람들은 교육도 할 필요 없어요.

자연히, 자기 스스로 노력 안 해도 그렇게 가게 되어 있어요. 마음의 방향이 강한 힘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여기 통일교회에 나와도 다 허사예요.

선생님만 바라보고 간다고 천국 문이 열려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안팎의 내용을 갖춰야 돼요. 천국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환영할 수 있는 환영적 내용을 미리 준비한 사람들을 맞아들이게 되어 있지, 들어가서 교육받고 벌 줄 수 있는 사람을 하늘의 백성이라고 치리할 법이 없어요. 없다는 거예요.

일족 축복을 완료하고 삼일식까지 하게 하라

자! 어디야? 계속해요. 내가 말하면 시간 많이 가기 때문에 말을 안 하려고 하면서도 자꾸 한다구요.

(훈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삼일식까지 다 해주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 이걸 금년 1년에 끝내지 않으면 문제에 걸립니다. 하나님이 이상(理想)한 유엔이 창립 안 돼요. 금년이 뭐예요? 쌍합칠팔희년이라고 했지요? 7년까지 다 끝나야 할 것이 안 끝났어요. 연장이에요. 금년까지 여러분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하늘나라 백성으로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안 하면 전부 다 사지를, 사지의 경계선을 넘으려면 목을 매서라도, 발을 묶어서라도 끌어서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그 경계선을 넘으면 그 죽은 사체도 하늘의 관리권 내에 들어가고, 영도 관리권 내에 들어가요. 재교육이 벌어진다구요. 그래, 이런 말을 다 죽어 가서 알아보라구요, 문 총재가 거짓말했나.

역사시대에 부정할 수 없는 논리적 체제를 찾아 다 밝혀 놓았는데,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이 부정할 수 있으면 내가 통일교회 교주를 안 해요. 교주가 쉬운 줄 알아요? 죽지 못해서 사는 거예요.

세계의 문제를 어떻게 혼자 해요? 누가 지지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이 지지해요? 이 녀석들 전부 다…. 이웃 동네도 못 돼요. 이웃 나라 사람과 같은 입장에서 지금 선생님이 죽을 고생을 하고 있는데, 뭐 세상의 핏줄을 통한 부모, 혹은 친척의 마음과 같은 생각이 뭐예요? 절대 소유권을 중심삼고 자기들은 자기들대로,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그 세계에 있어서 찾아 가지고 복귀해 주기를 바라고 있지만, 그것이 안 돼요.

타락은 뭐냐 하면, 핏줄을 더럽힌 거예요. 더럽혀진 핏줄을 중심삼고 양심적으로 강한 지지의 힘만 받으면…. 타락이 음란으로부터 됐다고 생각하지만, 잘못된 사랑이 음란이에요. 결혼한 녀석들이 바람을 피워? 알겠나? 「예.」

여러분들, 축복받고 바람을 피운 사람은 선생님의 원수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와요. 국경선 넘을 때까지는 그 나라에 입적이 되어 있는 사람들은 국경을 넘겨줄 책임이 있어요, 국가가. 넘어가는데, 사탄 세계를 정리했으면 나일론 줄을 전부 다 꽁무니에 달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사탄은 이것을 따라 가지고 얼마든지 자기가 소유할 수 있는 조건만 있으면 찾아가요. 왜? 참된 하늘의 아들딸이 국경선을 넘으면 평지, 산을 넘고 평지를 지나고 강을 다 건너가기 때문에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안 돌아오고 내버려두니 그것은 사탄의 소유밖에 될 수 없어요.

참된 것이 되려면 투입과 희생 봉사를 해야

그래, 원리를 모르는 것이, 원리대로 살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한인지 알아요? 그것은 가짜예요, 가짜. 참과 거짓이에요. 참은 올라가는 것이요, 거짓은 내려가는 거라구요. 참이 되려면 희생 봉사해야 돼요.

자기를 소모하고 투입해야 돼요. 자기를 투입하는 사람들은 재창조가…. 하나님의 힘을 투입한 것을 다 잃어버리게 했으니 재차 투입해야 할 텐데, 안 하는 사람은, 나라의 국민이 됐더라도 공짜로 된 사람은 앞으로 국가가 헌법으로 규정해 가지고 보통 국민으로 인정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이걸 다 따루어야 돼요. 오늘 아침에도 내가 몇 장이야? 다섯 장을 읽고 나왔어요. 매일같이 읽어요. 그러니 환해요. 요전에 통일교회를 책임진 지도자 한 사람에게 이거 몇 번 읽었느냐고 했더니 한 번 읽었대요. 그놈의 자식, 골통을 까버려야 돼!

아버지의 교훈이에요. 그 아버지가 무슨 아버지예요? 자기를 낳아준 아버지 어머니의 교훈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있는, 영원한 아버지의 자리에서 재차 이 땅에 와 가지고 죄지은 거짓부모의 피 살을 뒤집어 가지고 새로 접붙여 가지고 만들어 준 아버지예요. 재생 부활한 사람들이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얼마나 어려워요? 끝까지 안내해 줘야 돼요. 천국에 가서도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지금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다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복잡해도 그냥 내버려둬 가지고는 해결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주인이 법을 중심삼고…. 건물이면 건물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건물이 생기기 전에 법이 먼저 제정되어야 돼요. “이런 것이 완전한 것이다.” 하고 말이에요.

인간 완성이라는 것도 법이 먼저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완전한 사람, 인간이 바라는 완전한 사람! 그런 완전한 사람, 하나님과 부자지관계에 있다는 입체적인 참사랑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갈래를 전부 다 가려 가지고 영원한 지옥, 그 근본과 영원한 먼 세상 끝까지 한 길로, 직행 길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원리를 모르면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겠어요? 자, 다시 얼른 읽고!

(훈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소명받았다는 것은 종교고 무엇이고 믿지 말라는 거예요. 믿지 않아도 참부모가 여러분들의 핏줄을 뽑아버리고 정비해 가지고 삼일식을 치러 가지고 틀림없이 내가 재창조된, 하나님의 손으로부터 참부모의 몸을 통해서 전부 다 전수되어서 내가 됐다는 자신을 가져야 돼요.

여기 무슨 책임자, 무슨 책임자, 가만히 영적으로 그 자체의 영인체를 보게 된다면 얼룩덜룩한 요사스러운 패들이에요. 나,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천국 못 가요. 때가 됐기 때문에 경고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놀고 통일교회 교주 하는 것이 아니에요. 심각해요. 심각하다구요. 하루를 천년과 같이 저울질하면서 살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아는 문 총재, 여러분들이 아는 참부모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에요?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차원까지 지도하고 관리하고, 가르쳐줄 재료를 갖고 있어요. 교재를 갖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원리면 원리책에 대해서 비밀의 부서가 몇 곳이 있는지,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 숙제는 누구도 못 풀어요. 내가 풀어줘야 돼요.

그래, 여기 훈독하는 『평화훈경』도 재림주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서 편성한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평화훈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경(神經)’이에요. ‘귀신 신(神)’자, ‘보일 시(示)’ 변에 ‘날 일(日)’ 자 해도 되고, ‘가로 왈(曰)’ 자 해도 돼요. 날과 말씀이 중심이 되어 있는데, 그것이 ‘신경(神經)’이 되어야 돼요.

영원히 천국에 가서도 이걸 훈독회 하는 거예요. 안 됐으면 안 된 무리가 걸려 있어요. 거기에 한스러운, 뒤넘이치는 지옥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청산을 안 하지 않았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핏줄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만큼 누구나 다 회개하고, 누구나 다 깨끗이 핏줄을 정비해 줘야 돼요. 핏줄을 남기면 사탄이 찾아 들어와요.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피할 도리가 없어요.

효율이! 「예.」 뭘 그렇게 자꾸 쓰나? 「예, 아버님 말씀을 받아 적느라구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 여자들의 사명

(훈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동족 혈통이야! 축복해 주어서 같은 핏줄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부모와 일족들을 축복 못 하게 되면 나라 백성이 못 됩니다. 여기 한국의 성씨가 286성인데, 그 성씨들에게 제일 과제가 뭐냐 하면, 그 성 자체가 핏줄을 벗어나야 돼요. 축복받고 삼일식까지 해야 돼요. 삼일식이 뭔지 알아요? 자, 읽어요.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여자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님의 동생의 자리에서 몸이 한 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야 할 것을 말해요.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고, 다음에는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이것을 창출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죽은 사지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길을 얼마나 창출했어요? 그 다음에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에 있어서, 여자들이 이것을 받아 가지고 모든 인류를 다시 낳아줘야 돼요. 자기 조상들을 역으로 다시 낳아줘야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살아날 수 없어요. 거꾸로 어머니가 조상들까지 낳아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말해요. 그랬지요? 그것 잘 읽어보라구. 해양권 문명시대를 맞이하여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해와의 사랑의 문화세계, 그것이 안 나타났어요. 자, 그래 가지고 본성의 문화권인!

(훈독 반복;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창출! 이것은 다시 만들어내야 돼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지 않아요. 참부모가 창출해야 돼요. 참부모가 아버지의 입장에서 어머니를 길러 가지고 어머니가 아버지와 같은 대등한…. 뒤로 따라가는 거예요. 횡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여자를 대표해요. 여자의 왕 될 수 있는 특권적인 여왕의 입장, 어머니가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모든 여자들은 어머니의 동생이에요.

한국의 부여가 본래 무슨 나라예요? 곽정환! 「본래 고조선에서 부여가 나왔습니다.」 부여인데, 그 나라 이름이 뭐야? 「백제 얘기하시는 거예요. (어머님)」 백제 아니야, 백제? 「백제가 나왔습니다.」 백제라는 것은 백 번 건너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백 하나가 되어야 돼요, 백 하나. 2백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남자 여자 둘이 백 백 해서 2백이에요.

그래, 배꼽이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2백 하나가 되어야 돼요. 남자 하나, 여자 하나, 2수가 하나, 둘, 셋, 넷까지 달려야 돼요. 왜? 왕의 부인, 할아버지의 부인, 아버지의 부인, 자기의 부인, 이래서 4대만에 새끼들이 나오는 거예요. 한 몸이에요, 한 몸. 한 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희랍사상은 타락 인간 자체를 근본으로 봤으니 모순 대립으로 봐

모든 것이 그래요. 입, 코도 3단계예요. 눈도 흰자위 그 다음에는 절반자위, 까만자위의 3단계로 되어 있어요. 눈썹도 그렇잖아요? 얼굴을 보게 되면 수염이 여기에 나고 말이에요, 여기에 머리가 나고, 가운데에는 또 뭐예요? 윗눈썹, 살눈썹, 이게 다 뭐예요? 어떻게 설계를 그렇게 해서 갖다가 붙였느냐 이거예요. 이 눈이라는 것은 정보처예요. 눈은 아래위, 동서남북을 다 돌면서 보는 거예요. 여기에 조그만 먼지가 들어가면, 여기에 손만 딱 하면 깜박해요. 이야! 참, 신비로운 인체구조예요.

그런 몸뚱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하나님의 신부, 사자가 되고 하나님의 심부름꾼이 되어야 할 텐데, 악마의 심부름꾼이 됐어요. 악마뿐이 아니에요. 악마가 하늘의 선한 사람들을 죽이려고 하는데 거기의 선발대가 돼 가지고 공산주의가 무자비한 학살을 했어요.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학살한 수가, 한 무덤에 몇 천 명, 몇 만 명, 몇 백만 명을 묻어 놓은 것을 이제 파헤칩니다. 그것은 문 총재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얼마만큼 악했다는 사실!

그래, 희랍사상이 뭐예요? 모순 대립이에요. 사람도 보게 되면 몸과 마음이 모순 대립하니까 투쟁하지 않으면 안돼요. 결국에 하나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 자체를 근본으로 봤기 때문에 모순 대립의 환경이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상가는 반드시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잡아먹든가 없애버려야 된다고 해요. 없애버리면 좋은데, 좋을 수 있는 순을 키워가면서 없애버려야 돼요.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구해주면 어머니 아버지가 나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더 나빠지게 되어 있어요. 열 부모, 십 대, 백 대, 천 대 되면 될수록 나빠지게 되어 있어요.

왜 그러냐? 어미 아비들은, 또 사랑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자기가 제일 가까운 사랑하는 자는 나보다 백 배, 천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본성의 마음입니다. 다 그런 마음이 있지요? 그 마음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영원히 없었어요. 아담과 해와에게 하나님이 바라기를 “나보다 더 훌륭한, 네가 자라게 되면 하나님 이상 되어라.”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물을 지었지만, 인간들이 만든 조화 같은 것을 보면 하나님보다 더 세밀해요. 이제는 그렇게 됐어요.

70년, 삼 칠 이십일(3⨉7=21), 210년만 되게 된다면, 하나님이 만드는 것도 말만 하게 되면, “야야야! 이렇게 나타나라!” 하면 나타날 때가 옵니다. 밤에도 만들고, 24시간 언제든지 그런 것을 마음대로 생각과 손으로 주물주물해서 전부 다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되면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그런 것은 논쟁할 필요가 없어요. 이제 그런 시대가 돼요.

수많은 이적을 경험했으니 하나님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

선생님 같은 사람은 어려서부터 말이에요, 자기가 가는 길을 세 발짝 이상 가려면 독사가 막아요. 뱀이 못 가게 막아요. 그런 것을 보통 사람들은 몰라요. 무슨 경험을 하는지 몰라요. 못 가게 해요. 나를 해치거나 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독이 오르게 되면, 독사 같은 것은 삼각이 되어 가지고 고개가 들립니다. 고개를 땅에 박고 허리의 3분의 2를 들고 막아요. 그런데 갔다가는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요.

여기도 내가 언제 떠날지 몰라요. 떠나야 돼요. 23일, 24일, 이제 20일까지 다 끝나니까 23일에는 어디로 갈 거예요? 영영 안 돌아올지도 몰라요. 여러분, 자기가 어디서 가는지 갈 자리를 알아요?

여러분들도 그럴 거예요. ‘아이고, 육신과 마음, 마음 세계하고 몸 세계하고 왜 이렇게 만들었어? 마음 세계까지 알 수 있게 만들지.’ 할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알 텐데 타락해서 몰라요. 마음 세계를, 몸보다 더 훌륭한 세계, 영계를 안다면 지상에 안 삽니다. 다 그 세계에 가요. 그 세계의 빛만 나면 정성을 들이고 거기에 끄트머리만 붙들게 된다면, 거기에서 사람이 목숨을 끊는 것은 문제없어요. 요즘에 수면제 같은 것을 얼마든지 구해 가지고 하루에 열 번도 죽었다 깼다 할 수 있어요.

생명이 귀한 것이 아닙니다. 생명이 어디에 살 것이냐, 어떤 곳에 사느냐, 어떤 곳에 있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취직시켜 주는 데에 가서 살아야지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역사적인 조상 중의 조상이에요. 수많은 선조들이 통일교회를 믿고 들어가게 되면, 백 명의 여러분 조상들이 통일교회를 믿었으면 그 앞을 지나가야 돼요.

그런데 그 믿은 사람도 전부 다 조상의 얼굴을 닮았어요. 얼굴이 닮았어요. 전부 다 다른데, 어느 생명의 세포가 누구 조상을 닮았느냐 이거예요. 얼굴은 다 같지 않지만, 닮은 근본 된 핏줄에 있어서 분배의 양이 전부 달라요. 지상에 훌륭한 사람이 태어나면, 역사시대에 훌륭한 사람의 생명의 씨가 이전되어 가지고 나에게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조상들은 선한 조상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에 없는 조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적(異蹟)이 많아요. 이적이 많아요. 남이 모르는 것을 참 잘 알아요.

선생님이 7살, 8살 났어도 금강산에 가니 어떠니 했는데, 정성을 들인 사람…. 나도 정성을 들이기 위해서 그런 산에 많이 다니게 되면 길가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요. 20대도 안 됐어요.

10살도 안 됐는데, 가면 그 길가에서 기다리던 스님들이 인사를 해요. 왜 인사를 하느냐고 물어보면, “당신은 모르지만, 내 나이가 몇인데 나에게 가르쳐주던 그 양반이 당신 같은 아기가 아니고 할아버지였습니다.” 하는 거예요. 가르쳐주던 그분의 실체 존재가 눈앞에 아기로 나타나니 경배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려운 산길을 못 가게 되면 업어다 주겠다고 그래요. 자기가 쓰러지더라도 업어다 줘야 되는 거예요. 천법이 그런 것을 알아요? 얼마나 그런 일이 많은지 몰라요. 지금도 그렇지요. 그런 일이 많아요.

그러니까 나면서부터 하늘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신준이도 데리고 기도시키면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예요.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서 “아빠, 어디 가지 마. 오늘은 나빠.” 할 때 가면 좋지 않아요. 할아버지 주위에 있는 사람도, 기도하는 사람은 다 가르쳐준다구요. 세 사람 이상 증거 하는데 갔다가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다 참을 보호할 수 있게 되어 있지, 망치게 안 되어 있어요.

오래된 식구를 대하시는 참부모님의 기준

여러분들, 통일교회의 궁전을 만들고, 이제부터는 스위스에도 이 이상의 금으로 만든 궁전을 만들어야 할 텐데, 여러분에게 금덩이를 얼마씩 가지고 오라면 가져올 수 있어요? 땅을 팔고 있는 재산을 다 팔아 쓰고 없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누군가는 어느 양에 대한 것을 책임지고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탕감의 법이 있어요. 사탄이 그냥 안 물러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오래된 사람은 내가 관리하고 있어요. 세상 같으면 다 쫓아내고, 인사조치가 끝났으면 자기는 고향에 돌아가서 농사를 지어 먹든가 거지가 되든가 해야 될 텐데, 통일교회 지방 교회에 붙어서도 거지는 못 해요. 이래 가지고 사기 쳐 먹는 녀석들이 많아져요. 자기가 옳다고 해 가지고 교회에 신세를 져요. 그러다 보니 사람도 동정하지 못하고, 인정도 동정 못 하니 천정은 떠나는 거예요. 인정 없는 천정이 얼마나 무자비한 거예요? (기침을 하심)

이게 뭐예요?「기침약이에요. (어머님)」기침을 하는 것은 왜냐? 바람이 불고, 남해 바다에 바닷물이 벼락을 치고 그러는데 무엇이 그리워서, 농어가 있다고 농어 잡으러 나가지 말지, 농어 잡으러 나갔다가 바람을 맞고 이래 가지고 기침도 하는 거예요. 그거 기침해야 돼요. 농어가 잘 살려고 하는데 잡으러 와서 못 살게 만들어 놓고, 감기도 걸리느냐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나치면 병이 나는 거예요, 그거.

「이제 그거 물고 계시고 빨리 읽으라고 하세요. (어머님)」 가만있어. (웃음) 너, 어디서 왔니? 「청심신학대학원에서 왔습니다.」 아하! 신학대학원이야? 「예.」 그래, 그거 먹어. 선생님이 먹으려고 했는데, 창 밖에 내어 놓으면 좋겠는데 네가 기다려서 거기에 떨어진 모양이구만. 입에 넣고 먹어봐요. 단 건가, 쓴 건가?

자, 효율이! 「예.」 효율이니까, 언제든지 무슨 일이든지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효율이에요. 이름이 효율, 좋은 결과를 좋아하는 거예요. 「계속하겠습니다. 여기에 ‘소명받은’이라는 대목이 항상 아버님께서 강조하시는 부분이니까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설명해 줬어요. 누구나 설명 못 해요.

한 어머니를 찾아오신 선생님과 여왕의 동생인 백제의 3천 궁녀

(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해산의 수고를 해야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많으면 조상들을 다시 내가 부활시켜 줘야 돼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 대신 분신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여자, 한 어머니를 찾아온 양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본처라면 여러분들은 첩과 같은 자리에 있어요. 동생과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형님의 핏줄과 같은 쌍둥이로 태어나지 않으면 같이 못 간다는 거예요.

쌍둥이들은 선둥이와 후둥이가 있는데 어느 누가 병이 나면 압니다.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부가 결혼했으면 그것은 오누이, 쌍둥이가 결혼한 것이지, 모르는 사람이 결혼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갈라질 수 없어요. 그걸 갈라놓으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싸울 텐데 말이에요. 그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권한이 있으면 말이에요, 어머니 대신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 어디에 있겠어요? 해와 대신 시킬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다시 만들어야 돼요. 재림주가 와서 길러야 돼요.

이 어머니, 17살 난 아가씨와 40살 난 남자가 결혼하겠다니, 이것 도적놈이에요. 그게 정상적인 남자가 아니에요. 아버지의 입장에, 남편의 입장에,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입장에…. 여왕이 할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가 자기 부인이 되고, 역사시대에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두 쌍둥이 딸이, 장녀와 차녀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남편을 위해서 제물이 되어야 된다구요. 꽃 장식이 돼 가지고 제물을 바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그 왕국의 이름이 뭐라고? 「백제입니다.」 백제! 일본말로 구다라(くだら; 백제)예요. 신문명세계에서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쓸모없다)…. 구다라(くだら)가 없는 것은 물건 취급을 안 했습니다.

그래, 3천 궁녀가 뭘 하는 거예요? 여왕을 중심삼고 3천 궁녀가 동생이에요. 세계에서 모여온 동생이에요. 왕권을 수립할 때 여왕이 좌정하게 되면, 모든 관직에 있는 남자들에게 사탄 세계의 여자를 또 만나게 해줄 수 없잖아요? 여자를 만나야 돼요. 해와가 길을 뒤집어 놓았으니 해와가 반대로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천 궁녀가 뭘 하는 거예요? 그 왕에 붙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동생들이에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동생들로 생각하지, 상대로 생각 안 해요.

어머니가 없을 때에는 동생을 세워서 하나님이 특허하게 되면 어머니 자리에 세워요. 법에 따라서, 하늘이 정한 법에 따라서 어머니 자리에 세우게 돼요. 그러면 동생으로 잘 지내던 사람도 어머니로 모셔야 돼요. 왕의 자리에 세우면 왕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길러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어머니가 선생님의 뒤를 따라 나왔지, 옆에 못 섰어요. 같은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왕권이 성립 안 됐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왕권이 있어서 그 왕권을 중심삼은 딸을, 왕권을 상속받을 때 딸이 먼저 났더라도 남자가 나중에 왕권을 받았더라도 누나로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여자들을 대신해서, 여자들이 바라고 있는 소원성취를 어머니가 전부 다 대신하고 있어요. 그러니만큼 어머니가 사람으로서 백 번 지켜 나가야 할 법이 있으면 그 법을 가르쳐줘야 동생들도 왕후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동생의 자리에 같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동생들이 3천 궁녀만 되겠어요? 타락한 세계의 궁전에는 여자들이 많아요. 일본 황궁에도 그런 여자들이 세상은 모르지만 많다는 거예요. 그것을 나쁘게 보면 벼락 맞을 음란의 소굴이에요.

메시아와 그 신부 맞을 준비를 못 한 유대민족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요. 나쁘게 음란의 소굴을 만들어서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곳이에요. 그렇지만 원리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자기들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남편을 찾아서…. 남편들이 없어요. 여자들이 남편을 잃어버렸잖아요? 그래, 선생님을 표제로서 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사모하는 88퍼센트까지….

팔 팔이 육십사(8⨉8=64), 예순 넷이 팔 팔(8⨉8)이에요. 팔 구 칠십이(8⨉9=72)예요. 8수를, 팔 구(8⨉9), 아홉 번 해야 칠십이(72)가 돼요. 예수님의 72장로, 그 다음에 열두 지파의 120문도, 그 원리원칙이 천상세계에서 그렇게 되어 있으니 지상세계에서도 그렇게 돼야지, 갈(바꿀) 수 없어요. 문 총재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어머니는 이래야 되고, 어머니 후보자가…. 어머니가 뭐예요? 구약시대의 어머니가 어디 갔어요? 구약시대에 반대하던 사탄이 뭘 했느냐 이거예요. 하늘을 모시던 구약의 유대교는 뭘 했어요? 예수가 왕으로 오는데 신부를 맞을 수 있는, 신부 친척을 맞을 수 있는 준비도 안 했어요. 그 나라가 축복받겠어요?

왕으로 올 줄 알면서도 말이에요, 왕 대신 자기들이 해먹겠다고 생각했어요. 예수를 잡아 죽였어요. 그렇게 성급하게 했어요. 한 3년이라도 둬두고 봤으면 예수 안 죽어요. 예수가 바보예요. 바보라는 것은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보고, 보고, 되풀이하라는 거예요. 국경선을 넘나들 수 있는 몇 개의 나라들,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에도 가서 살고, 주변에 얼마나 나라들이 많아요? 그런 말씀을 가지고 로마 사람을 전도하지, 유대 사람을 전도할 게 뭐예요?

기독교인들은 문 총재가 성경을 모르는 줄 알고 있어요. 물어보라구요. 문 총재가 성경을 아느냐 이거예요. 구약⋅신약⋅성약, 통일교회는 아담시대 완성 못 하고, 예수시대 완성 못 하고…. 국가시대의 국가 대표요, 재림주는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 유엔을 만든 것이 2차대전 이후인데 왜 세계를 7년 이내에 하나 못 만들었느냐 말이에요. 천주교가 신교와 하나되어 있으면 틀림없이 축복해 줘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1945년에서 7년 하게 되면 1952년까지 구교 신교가 문 총재를 모셨으면 3년 이내에 세계통일을 다 했어요. 그때를 위해 다 준비한 원리가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기성교인들이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것을 다 잊어버려요. 별의별 원한에 사무친,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다 잊어버려요. 이상한 것은 말이에요, 내가 어디를 비밀리에 조용히 가서 기도하면 반드시 통하는 사람이 찾아와요. “선생님! 여기에 있으면 좋지 않습니다. 선생님 비용이 없으면 내가 대주겠습니다.” 돈이 필요하면 주소라도 적어주면 될 텐데, 부탁 안 하는 거예요. 혼자 반대받는 세상에 뭘 편하게 잘 먹고 잘 살아요? 고생 바다에서 빠져 죽어도 그것은 부활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갔어요.

그러니 가서 반대받는 날에는, 길을 떠나라고 하늘이 명령하게 되면 그 동네에 문제가 벌어져요. 소 죽고, 말 죽고, 개 죽고, 고양이 죽고, 닭까지도 죽어요. 그런 놀음을 했으니 선생님의 집안은 어떻게 됐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탕감법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미국을 하나로 만들려면

지금 내가 시간만 있으면 바다에 가요. 바다를 점령해야 돼요. 앞으로는 시간만 있으면 도박장에 가야 돼요. 라스베이거스! 미국을 하나 만들려면 로스앤젤레스, 처녀 총각들이 배우가 되기 위한 배우 대학이 있고, 학교가 있어요. 음란의 소굴이에요. 음란을 가르쳐줘요. 남자를 꼬여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된다고, 역사에 있어서 유명한 배우들을 중심삼고 그 꽃과 같이, 향기 나는 것과 같이 가르친다구요. 그리고 그런 것을 가르치는 선생들도 그런 역사를 가진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히 “내가 그랬으니 너희들도 해라!” 가르쳐주는 기생 학교가 있다구요.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하면 뭐예요? 천사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천사를 잃어버렸으니까, 천사가 찾아와서…. 음란의 대왕들이 모여 가지고 세상을 망쳐 놓았으니, 망치는 그 라스베이거스를 교화하지 못하면 안돼요.

그 다음은 뭐예요? 그 다음은 그랜드캐니언이에요. 4억 4천만 년이나 역사시대를 거쳐온 지구성 역사가 거기에 잠겨 있어요. 박물관 단상에 올려놓은 것과 같이 하나도 죽지 않고, 하나도 빠짐없이 거기에 다 잠겨 있다는 거예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학자라는 학자는 거기를 거쳐가야 돼요. 역사학자 물리학자, 물건이라든가 역사시대의 장이 되기 위해서는 거기에서 늙어 죽도록 해도 안돼요. 4억 4천만 년 된 것을 일생 가지고 되겠어요? 그것을 바라볼 때에 대단해요.

그 지역을 루스벨트가 몇 대 대통령이에요? 후버댐을 만들었어요. 후버가 31대 대통령이지요? 그때 미국이 없어지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 나라로 하나님이 택했지만, 구라파하고 신교하고 하나되고 그 가외의 사탄 세계, 천사세계의 문명권을 전부 다 찾아다가 투입해야 돼요.

사탄 세계, 천사장세계의 문명, 소련이 반대하는 것, 그 다음에는 구교의 모든 과학문명, 신교의 과학문명, 요술쟁이의 모든 기술까지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 제방을 막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면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 못 돼요. 그것을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넘어가요. 하여튼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로스앤젤레스에 가서 내가 로스앤젤레스를 20년 동안 연구했어요. 얘기를 안 해요. 말하면 다 나가자빠지고, 세상에 추악해 가지고 얼굴을 들 수 없어요.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잘 알아요. 도박장에 가서 제일 잘 하는 사람을 때려잡았거든. ‘너하고 나하고 싸워 가지고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곽정환도 선생님을 많이 따라다녔지? 이것들을 사람 만들려고 거기 가서…. 세상을 모르면 안돼요. 로스앤젤레스를 찾아 가지고 복귀해 오라고 하면 도망갈 거예요. 그랜드캐니언에 가서 도망갈 거예요. 그 역사에 참고될 만한 필름을 보게 된다면, 스페인 사람들이 참 악달이더구만!

그리고 노새나 당나귀는 말이에요…. 표면에서부터 430미터, 440미터가 되는데, 이렇게 강이 깊어요. 거기에 벽을 타고 갈 수 있는데, 꼬불꼬불 해서 가려면 몇 킬로미터가 될 거라구요. 그래, 내려가는 것이 미끄러지지 않고 밑창까지 내려가는데 노새를 타고 당나귀를 타고 내려가요. 당나귀와 노새가 한 마리도 지금까지 움직이면서 빠져 죽은 녀석이 없고, 다리 부러진 녀석이 없대요. 사람 태우고 말이에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못 가지만 노새를 타고 당나귀를 타고 걸어간다는 거예요.

새로 탄 사람이 눈 뜨고 보겠어요? 눈 감고도, 눈을 감으면 그거 더 무서워요. 그러니까 눈을 뜨고 이러고, 그러면서 한 번, 두 번, 세 번 넘어 다니다가 관광객에게 설명하고 데리고 다니는 그런 패들이 밥을 벌어 먹고 있더라구요, 그 벼랑을 다니면서. 이야! 파리도 붙어서 못 내려갈 그 길을, 4백 미터, 5백 미터나 되는 그 길을 어떻게 당나귀 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느냐 말이에요. 그래, 한 마리도 다리 부러지고 빠진 녀석이 없대요. 이야! 하나님보다 나아요.

통일교인들에게 “거기에서 오르락내리락하는 노새 모양으로, 노새의 어미가 되라!” 하면 그런 어미가 될 거예요? 당나귀처럼 조그마한 데 물건을 한 짐 싣고도, 사람의 2배, 3배 싣고도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보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뭐, 힘들다고? 힘들다는 말은 고문을 안 받아봐서 그래요, 고문을 안 받아 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 고개를 못 갔기 때문에 힘들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감옥의 고문에서 살아날 수 있는 방법

선생님은 고문받는 애국 청년들을 많이 살렸어요. 왜정 말기에 사건이 틀림없이 큰 사건인데, 그것은 뭐 형장에 가서 조사도 않고 총탄 하나로 ‘빵!’ 해서 처리할 사람들이에요. 그 세계에 가서 고문을 받는 데서 살아남을 연구도 해야 돼요.

선생님은 감옥생활을 하면서 반드시 고문을 받을 때에는 피를 흘려요. 피가 줄줄 나와 가지고 침을 뱉으면 침이 피가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젓가락의 뾰쪽한 데로 엉덩이를 찔러서 피가 나게 해서 손바닥에 받아 봐요. 그러면 맞을 때에 하나 둘 셋, 그리고 숨 쉴 때에도 그래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같이 안 한다구요. (높낮이 달리 해서) 하나 둘 셋.

기차도 달리게 되면 다다다닥, 다다다닥 박자를 맞추잖아요? 그것을 맞추어야 돼요. 그때는 힘을 줘야 돼요. 거기에서 피가 쏟아져 나오는 거예요. 암만 고문을 받고 사지가 죽은피로 돼 있더라도 일주일도 안 가서 다 풀린다구요. 고문을 받으면서 고문세계에서 살 수 있는 것도 연구해야 돼요. 그래, 젊은 놈들 중에 죽을 놈들이 이래 가지고 매를 맞게 되면 힘을, 자기가 줄어 들어가니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익!’ 하고 힘을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맞은 거기의 얼진 피가 먼저 쭉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고문을 당하는데, 중범들은 고문받는 법을 알아요. 그래, “이 자식아, 너 이렇게 가! 안 하면 칼로 궁둥이를 찔러 가지고 피가 나게 해서, 바지를 젖게 해서 조사 받으라구!”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도 내가 유명한 사람이에요. 안마를 할 줄 알거든요. 어디 어디 해주면, 딱 쥐면 ‘아야!’ 해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옥중의 성자’라는 말을 남겼는데, 그 책자도 나와 있어요. 그거 알아봐요.

어머니가 그 어려운 가운데서, 평안북도 정주에서 오려면 몇 천 리예요? 배급 쌀도 없어서 굶어 죽는 세상인데, 사돈의 팔촌, 누이면 누이, 사돈집 잘사는 데 다니면서…. 한 번 면회하려고 하면 누이가 여섯이고 형님이 있으니 사돈집에 가서 미숫가루를 한 숟가락씩 받아서 모아 가지고 온 것을 내가 다 아는 거예요. 그것을 어머니가 한 달이면 한 달 동안 살아남으라고 갖다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던 데가 어디예요? 흥남이 얼마나 추워요? 바람이 불면 돌이 날아오는 곳이에요. 거기가 참 추운 곳이에요. 아침에 조회하러 나가기 위해서 준비하려면 신검하는데, 3시간 이상 추운 데서 홑옷을 입고 있어요. 사지가 얼어 가지고 조회에 들어갈 때에 그 소리가 ‘워워워워!’ 1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다 그러니 그 소리가 얼마나…. 노랫소리가 아니에요. 비극, 지옥의 함성소리로 들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얘기 안 해요.

무서운 것이 뭐냐? 고문하던 사람들을 보게 되면, 나오면서 고문을 누가 했는지 보고 ‘저 녀석은 며칠 못 간다!’ 하면 며칠 못 가요. 말하면 말한 대로 되더라 이거예요. 그런 문 총재가 이제 끝날에 끝장을 볼 때, 말한 것이 말한 대로 될싸, 안 될싸?「될싸!」여러분이 판결하라구요. 그런 역사시대를 거쳐온 문 총재의 말이 안 맞은 것이 없고, 안 된 것이 없다고 할 때, 지금 말씀하신 말이 지나가는 말이 되겠어요, 표준이 되고 방패의 말이 되겠어요?

『평화훈경』은 판사의 판결문

이것이 재판 선언문이에요, 선언문! 판사의 선언문이 아니에요. 왕의 선언문이에요. 하나님의 선언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권위가 있고, 한마디 하게 되면 안 하면…. 선생님이 성이 나게 되면 천하가 다 후루루룩 말려 넘어가요. 나를 없애려고 노력한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내가 뭘 잘못했어요? 여러분들이 없애겠다는 것을 하나님의 쪽에서 볼 때에 어려운 것이고, 여러분들이 보게 되면 백 퍼센트 이상 나쁜 것으로 보지만 말이에요….

그래, ‘절대성’ 해봐요. ‘절대성!’ 「절대성!」 이놈의 간나들! 지난날의 모든 것에 재를 뿌리고 흰옷을 입고, 3대 상복을 입고 재를 뿌리고 회개하고 돌아서서는 “다시는 생각도 않고 내 역사에 남기지 않겠다.” 이렇게 선언하고 나서야 돼요.

하나님 아버지가 어머니를 필요로 하면 어머니를 누가 택해 세워요? 하나님 어머니를 택해 세울 사람이 누구겠어요? 지상의 참부모가 할 것인데, 참부모가 없으니 참부모 되려고 하는 사람이 그 일을 다 책임져야 돼요. 하늘나라 백관대작들의 결혼을 누가 해주는 거예요? 4대 성인, 5대 성인, 10대 성인, 수많은 이들을 내가 축복을 해줬어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 조상들까지도 해줬어요.

선생님에게 불충하게 되면 당장에 딱지를 끊어 가지고 데려가요. 여기가 무서운 곳이에요. 내 자신이 무섭게 생각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시간을 연장시켜 가지고 내가 고생을 더 해야지, 모르는 것도…. 태풍만 한 번 불면 한 80퍼센트는 사라질 거예요. 그런 일을 체험했기 때문에 우리는 사지가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 차를 타고 올라오게 될 때 ‘내가 차 타고 올라오는 것보다 걸어서 올라왔으면 상당히 은혜가 될 텐데….’ 그래요. ‘옛날처럼 호랑이 같은 것이 있으면, 호랑이가 이 자리에 와서 기다리면 소고기 만들어 놓고, 토끼 잡아 매달아 놓고 그래서 호랑이를 내가 먹여주는 놀음도 할 텐데….’ 호랑이가 여기 없어요.

내가 미국에 갈 때는 여기에 표범이 있었어요. 여기 아래 주택에서 표범이 개를 잡아먹고 그랬어요. 요즘에는 여우 우는 소리도 안 들려요, 얼마나 사람들이 악한지. 자, 얼른 끝내자! 나도 말하기가 힘들다!

부모님의 겪은 산고를 체험해야 부활할 수 있어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여기 해양권에 전부 가서…. 대학 나온 사람들은 집에서 살면 안돼요. 3년 내지 7년 동안 나가서 개발해야 돼요. 아들딸 둘은 낳아야지요. 셋을 낳으려면 7년 이상 지내야 돼요.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어머니가 창출하던 그런 수고를 여러분들은 산출하는데, 부모님이 당하던 산고를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태평양문명권에서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시간이 있으면 하와이에….

나도 이거 끝나면 하와이에 가야 돼요. 하와이가 아니면 미국에 가든가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라스베이거스든가, 그랜드캐니언이라든가 미국의 명승지를 방문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43일 동안에 48개 주를 순회했어요, 하루에 1천3백 마일을 달리면서. 그래서 성지를 택할 때 샌프란시스코에 두 곳, 어머니 성지와 아버지 성지, 어머니 아버지 성지를 택해 줬어요. 아버지 성지만 하면 안돼요. 통일교인들은 해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역사에서 50개 주를 한 주도 빠지지 않고 50일에 끝냈어요. 그렇지만 흑인세계까지 해서 52개 주에서 50일 동안 매일같이 대회를 하고, 매일같이 2시간 이상씩 훈독회를 했다구요.

지금 이것이 그것의 연장이에요. 남미 34개국을 어디나 돌아다니면서 훈독회를 해주었고, 북미 대회도 다 끝냈고, 그 다음에는 구라파 대회도 다 끝났어요. 내가 안 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해야 할, 거쳐야 할 것은 다 거쳤어요.

고기를 잡는 데 새우만이 아니에요. 새우가재, 플로리다에는 그런 새우가재가 있어요. 새우는 만만한데, 이건 단단해요. 산가재가 있지요? 그런 것이 바다에도 있다구요. 그것을 잡아 가지고 단단한 것을 까서 그 알맹이, 고기가 아주 맛있다구요. 그것을 까 가지고 팔던 생각이 엊그제 같아요. 3배, 5배 이상이 비싸요. 플로리다 공장에도….

내가 미국에서 제일 오래된, 배를 만드는 공장, 그 회사를 만든 사람이 만든 배는 침몰한 배가 없어요. 그 배를 사 가지고 남미에 50척을 만들어 가지고 남미 개발까지 했었어요. 80척 내지 120척으로 수산사업을….

이 남미 놈들! 통일교회 사람들, 통일교회 문 총재가 미국에서 몰리며 쫓겨 다니고 다 그러니까 우습게 알고 우리 배를 도둑질해서 팔아먹는 녀석들이 많아요. 그렇잖아요? 문 총재 배만 지키게 되면…. 문 총재가 오게 되면 종교인들이 합해 가지고 데모하고, 문제를 일으키려고 생각해요. 별의별 일이 많았어요.

그물을 쳐서 고기를 잡는 어부의 체험도 했다

야목에서 수련할 때 내가 개연 밭에도…. 거기에 30년, 40년 누구도 못 들어가고 고기도 못 잡았어요. 못 들어갈 데가 어디 있어요? 뭐, 거기에 용이 엎드려 자고, 별의별 수수께끼를 다 만들어 놓았어요. 집어 치우라구! 그래, 내가 만든 그물로 말이에요, 이 강을 딱 건너막으면 물이 들어오게 되면 고기가 다 들어가요. 길게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에서 요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해서 고기가 들어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여기만 들어가면 못 나와요. 거기에 가물치, 메기, 뱀장어 우글우글 완전히 들어가요. 두 번만 하게 되면 늪에 있는 고기가 몽땅 다 잡혀요.

그거 가르쳐주면 좋겠지요? 야목 같은 데에서는 2천2백 미터 이상 강을 건너막아요. 이야! 그러면 숭어, 무슨 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만수가 될 때, 때를 맞추어 가지고 딱 해놓고 한바탕 잡게 되면, 파묻었던 그물을 올리는 거예요, 장정들이. 그거 고기들이 야단이에요. 거기에 올라왔던 고기들은 다 걸려요.

우리가 그런 그물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서도 그런 그물로 했던 거 알아? 곽정환! 「배리타운입니다. (김효율)」 배리타운이에요. 2천4백 미터 강을 건너막기 위해서 2천4백 미터까지…. 알고 보니까 허드슨강이 2천4백 미터가 더 돼요. 이것이 2천2백 미터도 안 된다고 했던 것인데 재보니까 3천 미터가 넘어요.

이래 가지고 옆에는 그물을 대놓고 들어올 때에 딱 해 가지고 물이 나갈 때까지…. 들어올 때 들어가게 되면 그 그물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길어요. 기니까 고기들이, 한 백 미터까지 끌어내면 말이에요, 거기서 나갈 생각을 해요? 그물 밑으로 돌아다녀요. 고기를 몽땅 잡아요. 혼자 그런 것을 만들 때 누가 만들었는지 알기나 해요? 그물도 내가 다 꿰맸어요.

박보희가 남미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 34개국 교육하고 그 비용….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했는데, 그래, 선생님이 그물을 깁고 앉아서 뱃사공같이 그러고 있으니 얼마나 처량해요? 글로스터(Gloucester)에 가서 큰 나무 아래 그물을 펴놓고 꿰매는 것을 보니 그야말로 어부도 왕 어부예요.

그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유효원이에요. 바다에 가는 것을 제일 싫어했어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곽정환! (웃음) 하와이에 몇 번 갔다고?「예. 여러 번 갔습니다.」몇 번 갔느냐고 물어보는데, 여러 번 간 걸 내가 알 게 뭐야? 선생님이 어디 간다면 소리 없이 없어져요.

나는 병이 났나 하고 알아보면 말이에요, 배 타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그러면 자기 여편네 배도 타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여자는 좋아해 가지고 배 타러 다니잖아요? 바람을 피우러 다니는 거예요.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요.

그런 세상 사람들이 사는 모든 대화의 내용, 모든 수수께끼 같은 얘기를 지내보고 다 알지만 얘기를 안 해요. 그거 나하고 상관없으니까 얘기를 안 해요. 얘기를 안 하니까 선생님을 그저 그렇게 알겠지만, 여러분들을 칭찬하지 않고 심심하면 욕이나 가끔 해서 걱정이지요. 자, 얼른 끝내자. 나는 이것이나 마실게.

한⋅일터널, 베링해협 터널도 나라가 나서면 당장에 할 수 있어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을 때처럼 되어서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섬기고 해야 하는데 못 했다구요. 그 판을 다시 차려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런 나라가 되어야 돼요. 나라가 후원해야 돼요.

여기 한⋅일터널도, 베링해협도 나라가 하게 되면 당장에 할 수 있어요. 나라의 돈을 가지고 하면 다 하고도 남아요. 얼마나 한국이 세계에…. 아시아 대륙에 인류가 제일 많이 살아요. 30억 가까이 사는 이 세계에 차니 무엇이니, 앞으로 공업기술이나 그 모든 제조품은 아시아인이 다 사야 돼요. 이제부터는 아시아가 더 잘살아요.

대한민국이 망할 것인데, 지금 세상에서 경제적으로 12등에 들어간다면서? 8등이 넘어야 돼요. 내 말만 들으면 순식간에 8등을 넘어요. 영⋅미⋅불, 일⋅독⋅이, 한국 하면 7개국이 돼요. 8등 안에는 한 나라도 없이…. 내가 어느 한 나라만, 8개국만 해놓으면 세계가 한꺼번에 다, 조기새끼를 꿰서 파는 것과 마찬가지로 꿰어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어려운 일이 아니라구요. 미국의 대통령을 내가 만들면 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 한국 대통령, 그 다음에 일본 왕! 그거 다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저 앉아 가지고 세계가 통일되어서 여러분들, 잘났다고 앉아 가지고 허송세월을 보낸 사람을 살려주려고 세상이 이런 줄 알아요? 선생님을 알아야 돼요. 까마득한 선생님을 몰라요. 흥태는 왜 왔나?

(훈독 계속;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한때의 선거는 다음 선거예요. 이제 2013년 1월 13일까지는 선거가 한 번밖에 없습니다. 기가 찬 일이에요. 한 번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손을 대는 거예요. 포기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 퍼센트 당선됐느냐? 그 비례가 많으면 많을수록 미국까지, 일본까지 탈락이 되어버릴 수 있는 이런 뜻의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에 시집온 일본 부인의 책임

일본 사람들!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여기 한국에 와서 일본 사람으로 살지 말고, 어머니 대신 수고하고 어머니가 가야 할 길을, 자갯돌을 펴 가지고 아스팔트로 만들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돼요. 일본 때문에 삼팔선이 생기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여기서 수련 안 받은 사람들 누구야?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들. 양창식! 40일 안 받은 사람들, 기관장이니 누구든지 차기에 전부 집어넣으라구. 효율이, 말해 줘요.「예.」안 되면 전부 다 일본으로 쫓아버릴 거라구요. 수련비는 내가 3분에 1을 대준다고 그랬는데, 지금 대주나? 「요즘에는 달라는 말을 안 합니다. 사람의 수가 적으니까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달라는 말을 어떻게 하나? 공부도 잘하고 학력도 높은 사람들이 안 가요. 알겠어요?

여기 일본 아줌마로서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 손 들어봐. 하나도 없어? 「두 명 있습니다.」 「축복을 받고 한국에 온 지 얼마 안 된 사람입니다.」 온 지 며칠 안 됐으면 며칠 안 된 그 날로 거기에 가서 수련을 먼저 받아야지. 앞으로 여러분들이 끝난 다음에 일본에 있는 일본 식구들, 외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수련 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일본 사람 종자 하나도 남기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여기 한국에 와 있으면서 선생님이 만든 배를 살 준비를 안 하면 일본 식구들이 먼저 다 사가요. 미국이 다 사간다구요. 그래, 살아보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이 가서 50년 넘은 배라고 하게 되면, 그게 돈이 얼마나 나갈지 알아요? 국가 국가의 박물관에 제1 보물로 갖다가 장비를 해야 돼요. 여기에 예수님이 쓰던 젓가락 하나 있으면 미국과도 안 바꿔요. 예수님과 선생님을 비교할 만해요? 어림도 없어요, 예수님은. 자, 효율아!

부모님이 명한 책임을 못 하면 이동해 살아야 돼

(훈독 계속;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국가들이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여러분의 분봉왕들을 중심하고…) 세 번 가서 안 하게 되면 문제가 돼요.

정당원이든가 국회의원들에게 가서 원리강의 안 하면 안된다구요. 안 들으면 안돼요. 여러분의 여편네, 축복받은 남자들의 여편네는 자기 여편네가 아니에요. 하늘의 정병, 하늘나라의 군대, 하늘나라의 경찰에 가입한 여편네예요. 선생님의 명령이 있을 때에는 자기 처 뭐라고…. 그 따위 수작 하지 마! 이제는 안 통한다구.

전권시대가 옵니다. 가인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가 가인과 아벨 된 거기에 천일국하고 통일교회, 이것은 누가 아벨유엔이에요? 아벨유엔 앞에 완전히 점령당해야 돼요. 그것은 백방으로 하더라도…. 그들이 매해 선거에 나가더라도, 그들을 따라다니면서 시중하더라도 우리가 다 점령한다구요. 그래요.

전통을 딱 끊어버려요. 끊어버리고 안 한 사람들은, 한국 사람하고 전 세계 통일교회 사람하고 교체, 이주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대로 한 사람만 여기 한국으로 오고, 나중에 한 사람은 몰아내는 것이 아니에요. 땅이 작으니까 7천만 이상 되게 된다면 전부 다 어떻게 돼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 아니에요? 그럴 때에는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온 사람, 통일교회 반대하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 3분의 2가 이동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소생⋅장성⋅완성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 세계가…. 70퍼센트를 사탄이 지배하고 30퍼센트가 지나서 2차대전의 전쟁에서 하늘 편이 이겨 나왔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70퍼센트, 80퍼센트, 90퍼센트 이상 통일교회를 무시하고 없애려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나 못 없앴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교체시대예요.

이제부터 입적이에요. 금년에 입적해야 돼요. 입적해야 된다구요. 7천만 이상, 기성교회와 각 종교, 정치하던 사람, 보따리 싸 가지고 바꿔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살던 집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이동해야 돼요. 그래, 빨리 교체결혼해야 돼요, 교체결혼. 일본 아줌마들도 교체결혼 할 때에 안 했던 사람들은, 아벨 식구인지 무엇인지 나는 모르지만 교체결혼할 때 교체결혼 안 한 사람들은 앞으로 3분의 2가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들은 한국 사람과 결혼하고 잘 왔어요. 여러분들을 1호로 취급해요. 여러분들, 한국 남편을 사랑했어요, 미워했어요? 평균적으로! 솔직히 얘기해 봐요. 야! 답변해 봐, 이 쌍것들! (웃음)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고….」(웃음) 그런 말이 뭐야? 미워하는 것이 많으냐, 고와한 것이 많으냐? 그걸 물어보는 거지, 미워하고 고와했는지를 묻는 거예요? 우선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미워하잖아요? 선생님이 있으니 그렇지. 요즘에 일본 여자들도 대한민국 국가에서 상도 받고 그러는데,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들은 그것도 안 해요. 북해도로 해서 미국으로 다 도망가려고 할 거예요.

여기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빨리! 여기 이게 뭐야? 앉아서 이렇게 하면 내가 어떻게 아나? 여기는 많네. 저 뒤에는 없어? 남편들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도박하고 사는 사람들은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앞으로 라스베이거스에 데려다가 훈련시킬 거예요. (웃음)

도박장 등이 아벨유엔 소유가 되면 교육비, 굶어 죽는 데 쓸 것

문 총재를 이해 못 해요.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도박장의 모든 곳에 가서 돈을 잃어서는 안 되는 것도 가르쳐줘요.

이제 아벨유엔을 하게 되면 모든 도박장, 라스베이거스 같은 카지노를 하는 모든 곳은 아벨유엔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 세계의 돈을 탕두질해 가지고 잘못하는 데로 가니까…. 절반은 그 아들딸의 교육비로 써요. 그 다음에 절반은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가는데 그 경비로서 돌려 쓸 거예요. 내가 하면 틀림없이 해요.

내가 24일날 라스베이거스에 갈 텐데 따라가고 싶은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그 대신 여러분들이 잃어버릴 돈 3배를 가져와라! (웃음) 이제 내가 손해 봐서는 안 되잖아요? 지금까지 손해 봤어요. 열 명만 데려가게 된다면 많이 돈이 달아나요. 그거 할 짓이에요, 못 할 짓이에요? 「못 할 짓입니다.」

14년 동안 못 가게 했는데, 이번에 ‘가라!’ 하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갈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면 기합을 받을지 몰라요. “여기에 왜 왔어? 선생님 만나러 왔어?” 만나러 왔으면 “나 여기 기록을 깰 수 있는 돈을 대고 한판 할 텐데, 돈 얼마 가지고 왔어? 전부 털어내!” 그러면 선생님을 줄 거예요, 안 줄 거예요? 거짓말할 거예요? 답! 간나들 같으니라구!

(휴대전화 벨 소리가 들림) 이건 또 뭐야? (웃음) 그렇기 때문에 다 못쓸 사람들이에요. 나 같으면 벌써…. 나는 지금까지 돈 한 푼도 없이 다 털어 가지고 3년째 돈을 전부 다 나눠줬어요. 돈을 남기면 화근이에요.

문 총재가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게? 다 도둑질해 가지고? 여자들을 사기 쳐 가지고? 아니에요. 여수에 다니면서 바다에 다니니까 고기 장사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나라에서 수십만 톤의 고기를 돈이 있으면 사고 팔고 할 수 있잖아요?

선생님이 돈을 벌 줄 알아요, 돈을 벌 줄 몰라요? 「아십니다.」(기침을 하심) 얘기를 자꾸 하니까 기침이 자꾸 난다. 이런 말도 이제는 선생님을 만나서 들을 시간이 없을지 몰라요. 미련을 남기지 않게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자기들이 요구하는 것도 한번 시켜보고 그러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갈 때 자기들 앞에 100만 달러씩 나눠주면 거기에 가서 잃지 않을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150만 달러, 200만 달러, 곱으로 남겨야지요.

부태! 어디 갔어? 「예.」 아, 거기에 있나? 오늘 어디 갈래? 여기서 잉어 잡았는지 알아봤나? 「잉어 못 잡았답니다.」 그러면 무엇을 잡았데? 「어제는 누치를 두 마리 잡았답니다.」 눈치를 보니까 눈치가 잡히지. (웃음) 자, 끝내자.

조국광복의 프로그램에 속한 무리

(훈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나라를 업고 해야 된다구요. 나라 없이 하면 다 날아가요!

조국광복의 이름을 걸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도 그래요, 조국광복. 섭리사관에 있어서 필요한 그때라는 것은, 조국광복의 프로그램 가운데 속해 있기 때문에 다 조국광복에 속한 무리가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주인의 자리예요. 한국이 그렇게 하게 되면 소련이, 중국이, 미국이 가만 안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갖고 있는 언론기관의 기관의 힘이라는 것은 소련도 못 당하고, 미국도 못 당하고, 중국도 못 당해요. 거기는 내가 왕초예요. 최고의 비밀을 한시 한시에 전부 다 보고 받을 수 있는 기반이 있지만, 세상을 모르는 사람같이 살면서 가만히 둬두고 ‘잘들 해먹어라!’ 그러고 보고 있어요.

(훈독 계속;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소서!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곽 회장! 「예.」 구름도 뭣도 하는 노래나 한번 하고 기도하고 그만 두지. 곽 회장은 이제 해방될 날이 왔어. 「아버님! 곽 회장 노래하시고, 갑자기 아침에 찾아와서 물어보니까….」 누가? 「타이거 박의 셋째 아들이라고 합니다.」 타이거 박이 누구야? 「타이거 박이 나타나 가지고 얼마나 들이 모는지, 미국에서 변호사를 하다가 지금 무작정 뛰어 왔다고 합니다.」 누구야? 「한번 일어서 보세요.」 타이거 박이 무슨 뭐…. 선생님이 허락해야 와서 뭘 하지. 미국에서 여기에 와서 하는 것의 백 배 이상을 하겠다고 생각하면 나한테 안 와도 괜찮아.

이제 여자 축구계의 본부는 한국이 돼

자! 축구 어저께 끝난 것 한마디 하려면 하지. 그게 지금 일과지? 「예.」 내일까지 다 끝나요.

(곽정환 회장의 피스퀸컵 관련 보고 시작; ……여자 축구대회는 다른 대회와 달리 제일 유명한 대회가 여자 월드컵 대회입니다. 4년에 한 번 있고, 그 다음에 유명한 대회가 올림픽입니다. 전 세계를 놓고 여자 축구경쟁을 하는데 세 번째로 크고, 유명하고, 중요한 대회가 피스퀸컵 대회입니다. 여러분, 박수 한번 하십시오.) (박수)

남자의 축구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그 본부가 뭐냐 하면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 축구의 피파(FIFA)가 한국이 돼요. 그 길에 들어섰어요. 여자들이 앞으로 외교능력을 뻗칠 것이고, 활동 기반도 확장될 것이기 때문에, 아벨 여자 유엔 축구팀 하게 되면 이야, 내가 부러워요.

(보고 중간에 신준님 등장) 신준이가 책임을 하러 왔다! (신준님에게 뽀뽀해 주심) 빨리 계속하라구.

(보고 계속; ……내일 결승전 할 때는 다 운동장에 오지요? 오후 2시입니다. 마지막 좋은 대회가 될 것입니다. 역사적인 이런 대회를 통해서 아버님의 축구섭리는 결실되어 갑니다.) 그러면 한국 팀은 3등까지 들어가야 되겠네?「예선을 자꾸 하면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예선에서 떨어지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그렇지만 일단 에이(A)조에서 2등 했다는 것이 한국 여자축구의 명예입니다.」놀라운 사실이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여자 축구팀, 세계적인 여자 축구의 본부가 되는 거예요, 남자 축구의 본부인 피파(FIFA) 모양으로. 여자팀이 되면 이게 아주 더 영향이 커요.

(보고 계속; ……시작은 한국에서 하셨지만, 피스컵과 피스퀸컵을 통한 아버님의 피스 드림(Peace Dream)은 세계적인 것이고 천주사적인 것이기 때문에 세계로 뻗어 나가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이 크게 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한 번 더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곽정환 회장 ‘고향무정’ 노래)

기도까지 하라구, 간단히. (곽정환 회장 기도) (경배)

신준님, 우리는 갑시다. 할아버지 손잡고 가자! 자!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9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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