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가까운 중심 식구들만 왔습니다.」 가까운 식구들이야? 먼 식구들은 어디 있어? ⅩⅢ장을 하고, 그 다음에는 원고 책 갖다 놓은 것 있지? 「예, 원고 있습니다. (정원주)」 그것을 읽고, ⅩⅤ장까지 읽자구. 「ⅩⅤ장!」 아니, ⅩⅢ장부터. ⅩⅢ장 ⅩⅤ장을 하면 한 시간 정도, 한 시간 10분쯤 걸릴 거야.
「아버님! ⅩⅢ장입니까? 이번에 하신 말씀 읽을까요? 워싱턴에서 하신 말씀.」 어떤 것? 「매일 읽던 원고 읽을까요? 아니면 책에 나와 있는 ⅩⅢ장을 읽을까요?」 그거 말고, 매일 읽던 것! 「예.」 거기에 있는 것 말고. 「조지 부시 대통령 나오는 것 말씀하시는 거죠?」 이것을 전 세계적으로 강연해야 된다구. 인류에게 전부 다 선포할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많이 읽어야 돼요. 감동되는 마음을 가지고 읽어야 청중도 은혜를 받아요. 처음으로 읽으면 곤란하다는 거지. 자!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귀빈 여러분, 국제연합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미국과 유엔군, 그리고 16개 참전국들 앞에 뜻을 중심하고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을 전하는 바입니다.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그 다음부터는 그 책에 나올 거라구. 「ⅩⅢ장인데요, 앞부분과 뒷부분만 조금 다릅니다. (정원주)」 서문이 조금 다르지.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이라는 것은 누구를 말하느냐 하면, 해와를 두고 말해요.
하나님의 창조에서 남성적 격위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 여성격의 존재를 만들었다는 사실은 앞으로 가정 형성에 절대 필요한 요건이에요. 에덴동산의 해양권 여성을 대표한 문화가 무엇인지 몰라요. 그것을 알아야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역사는 지금 현재 환태평양 섭리시대에 기착해 가지고, 여기에서 최후의 완결 완성을 봐야 할 분쟁과 모순 대립의 역사를 거쳐가는데, 모순 대립의 해결이라는 것은 투쟁하지 않으면, 싸우지 않으면, 힘을 안 가지면 안 된다는 희랍철학 사상의 근본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그것과 정반대입니다. 모순 대립이 아니에요. 화합 통일의 세계입니다.
통일하기 위해서는 화합이, 친하기 위해서는 화합이,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화합의 길이 연결돼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의 화합, 아담과 해와의 화합의 길, 장자와 차자의 화합의 길⋯. 가정문제가 전부가 엇갈려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인류가 제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아버지가 노력하고, 어머니가 노력하고, 장자가 노력하고, 차자가 노력하고, 남편이 노력하고, 아내가 노력하더라도 근본을 해결 못 하고 방황해 온 혼란 가운데에서 점점 세계의 멸망의 하나의 문을 향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알아봤어요?
듣기를 처음 듣지요? 역사가 어떻게 왔는지 알 게 뭐예요?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은 그 역사의 배후의 기록이 명확히 하나님의 기록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찾아 가지고 참고하고, 앞으로 미래의 세계에 확정 지어야 할 하나님의 이상 하던 세계가 어떻다는 사실을 소상히 알지 않고는 이상세계의 현현(顯現)은 꿈이에요, 꿈. 꿈도 아니지. 망상, 몽상밖에 없다는 거예요. 꿈은 가능성이 많아요.
이러한 가운데 미국도 지금 손들었고, 유엔도 손들었고, 소련도, 중국도 다 떠났습니다. 고향이 없어요. 거기에 이 통일교회가 지금 문제예요. 미국의 조야에 영향을 주고, 공산당인 북한에 영향을 주는 것은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민족은 별의별 짓을 다 했지, 종교 배경을 갖춰 온 한민족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요? 신라시대는 불교, 조선시대는 유교, 지금 시대는 기독교예요. 역사적인 국가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문화의 발걸음을 도와준 역사들 가운데 한민족을 모르고 살아요. 조국을 모르고 사는 거라구요.
그것을 깨쳐 가지고 세계의 특출한 하나밖에 없는 이상권 세계를 발표할 때 세계의 개인이 놀라 자빠져요. 개인들의 이상으로 묶어진 가정들이 놀라고, 가정들이 연합해 가지고 종족들이 놀라고, 종족들이 연합해서 국가를 형성했는데, 국가들이 나와 가지고 희랍사상을 중심삼은 절대주의 사상을 가져 가지고 모순 대립의 세상이니 투쟁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이론권을 갖고 나온 거예요.
의학, 의사 같은 사람도 그렇잖아요? 병균을 때려잡기 위한 의사잖아요? 병균이 힘이 있으면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때려치워야 낫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화합시킬 수 있는 정지기간은 잠깐이지, 영원 통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희랍사상은 투쟁으로 끝나 가지고 인류는 망한다는 결론인데, 이것이 이상론자들이 최고의 자리에서 결론짓는 화제가 되어 있습니다.
평화의 주인은 없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이상의 기독교사상은 평화통일인데, 평화라는 평(平)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모르고, 사람이 무엇인지 모르고, 남자가 무엇인지 모르고, 여자가 무엇인지 몰라요. 이건 동물보다도 더 요사스러운 모습이 돼버렸어요.
여러분은 뭐 얼굴을 크게 해 가지고 숙덕공론하면서 뭐 어떻고 ‘내가 아는 내용도 여기에 많은데….’ 하겠지만, 근본에 대해서 다 알지 못해요. 중도 파탄이에요. 그러니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나가야 되는데, 이제는 유엔 자체가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됩니다.
반기문이란 이름을 거꾸로 하면 문기반 아니에요? 180도 뒤집어져야 돼요. 한국의 외무장관이 코피 아난 사무총장 때 유엔총회 의장이 되었는데,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파탄시켜 놓은 거예요. 한국은 꿈도 안 꿨다구요. 북한 처리문제를 지금 누가 손대고 있어요? 미국이 제아무리 해도 손 안 대요. 레버런 문과 같이 손 안 대면 안 돼요, 소련도 그렇고. 그거 알아요, 여기 다들?
머리들 크다고 어깨에 힘 줘 가지고 숙덕공론하고, 궁둥이에 바람 들어 어깨에 힘 줘 가지고 나라를 망쳐먹은 괴물들이라구요, 이게.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을 절대 알기 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절대사랑으로 모시기 전에는 모르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는 절대 없어요. 이러다가는 망해요. 나중에는 공산당끼리 싸워요. 흐루시초프가 스탈린을 격하시키기 위해서 자기 조상을 원수로 매장해 버리잖아요? 숙청이 뭔지 알아요? 모가지를 잘라서, 모가지가 몸뚱이에서 떨어져 나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한꺼번에 하려니 총탄이 아깝다고 해 가지고 수천 명, 수만 명을 전부 숙청해 가지고 없애버린, 역사의 탄식과 한의 괴물단지가 땅에 묻혀 있어요.
이걸 문 총재가 아벨유엔만 하면 파헤칠 거예요. 쇠고랑을 차고 손목이 나일론 줄에 매여서 무더기로 들어갔는데, 공산당이 아무리 변명한다 하더라도 정오정착의 그림자가 없는, 24시간 광명 천지의 해방 석방의 군상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자신들 있어요?
여기 뭘 하는 사람들인가? 「문 씨 종친회에서 왔습니다.」 어디 문 씨 종친회? 내가 모르는 문 씨가 어디 있어? 가짜야. 지금 뭐 문 무슨 열이? 「문주열입니다.」 문주열? 이주열이는 뭐야? 누가 쫓겨났나? 왕이 도로 쫓겨난 거예요. 문주열의 문(文)이라는 것은 진리를 말하고, 제사상을 말해요. 뭐 그게 제사상이야? 이름대로 하면 죽어야 되는 거야. 문주열이는 문 씨 가문에 있어서 제물이 돼 가지고 재산 모든 전부를 바쳐도 부족하고, 자기 아들딸을 불살라 놓아 가지고 갈 길이 없어. 그래도 그 소유권들을 해 가지고 문 씨 뭐 어떻고⋯. 제주도는 옛날에 문 씨의 왕국이었다는 거예요.
어디 갔어? 양창식은 안 왔나? 삼성혈이라는 것이 있지? 그게 뭐야? 고? 「부!」 부! 「양!」 양! 그래, 양창식이 제주도지. 내가 하면 독립선언을 해 가지고 나라 만들 수 있습니다. 제주도를 전라남도가 좋아해요? 전라북도 경상남북도 싫다는 거예요. 지금 지방자치제 형성을 할 수 없어요. 부자, 땅 많고 사람 많은 것을 좋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다 지나갔어요.
이제 중국의 16억이나 되는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뭐를 먹이고 살 거예요? 인도하고 둘이 뿔개질 하는데, 인도가 오히려 요즘에는 더 많다구요. 중국은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해방 후 아들딸 하나 낳으라고 했지. 산아제한을 해서 13억이 됐다고 하는 말도 있지만, 인도는 뭐 산아제한이 없어요. 팽창주의라구요. 그 계열은 동양계와 다릅니다. 이것은 구라파 계열의 민족이에요. 버마가 그 경계선이고, 역사를 봐도 대치되기 어려운 역사의 한의 고개를 평화의 수평선, 균형이 된 수평선으로 못 이뤘어요.
서양 녀석이 잘났고 동양 녀석은 야만인이라고 취급해요. 고대문명이 어디에서 시작했어요? 동양에서 시작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성인 성현들도 전부 다 동양 사람들 아니에요? 물질문명은 영국을 위주하여,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주의를 따라오고, 그 다음에는 사탄 편의 불란서⋯.
영⋅미⋅불하고 그 다음에는 일⋅독⋅이, 이것이 세계전쟁이에요. 거기에서 생사권을 결정할 텐데, 그 사람들이 내 말만 들었으면 한국은 1952년이면 통일합니다. 내 말만 들었으면 그때 다 끝났어요. 지금 가르쳐주는 것이 뭐 어느 도서관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베껴다가 써먹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다 넘어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 내 말대로 영⋅미⋅불은 이렇게 가야 되고, 일⋅독⋅이는 이렇게 가야 된다⋯. 거기에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에요.
한국은 한이 맺혀 있는 나라예요. 땅의 한의, 인류의 한의, 하나님의 한의, 인류 조상의 한의, 이상적인 면의 한의, 사랑까지도 혈통적 한의 고개에 걸려 있는 것을 알아요? 핏줄! 핏줄이라는 것이 유전성 법칙에 따라 천년 역사의 기원을 넘어 가지고 공식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범죄가 무슨 범죄예요? 음란의 범죄예요. 하나님의 아내를 종이 되는 사탄이 겁탈했어요.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은 거예요. 그것을 평화의 무드로 엮어 가는 역사적인 고개를 넘다 보니, 히말라야 산맥도 넘게 되고, 어디든지, 태평양도 넘게 되고, 대서양도 점령하고, 하나의 세계를 향해서 결실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그 시대를 대신한 것이 환태평양 신문명권, 신문명 신인합체이상인 천지개벽시대예요.
개벽이라는 것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여편네가 어머니가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것을 말해요. 그것이 천지개벽이에요. 천지개벽이라는 것은 뿌리부터, 근본부터 전부 다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원리가 나왔으니 가능해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창조로부터, 그 다음에 타락으로부터 복귀된다고 해요. 그게 과학적입니다.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나, 똑똑한 사람 축에 들어갔어요. 학생시절 때도 그랬어요. 그런데 제일 못난이 취급을 한 거예요. ‘너희들이 사람 취급을 했어? 이 기독교 이놈의 자식들!’
종교권을 자랑하는 기독교⋅불교⋅유교, 3대 종교가 한국 전통적 역사의 3시대를 거치면서도 전통적으로 하나도 하늘의 중심존재가 못 됐어요. 하늘의 중심 된 자가 이 땅에 와서 나라를 구한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뭘 하러 왔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 문 씨들! 「예.」
문(文)이 진리를 말하는데, 진리가 뭐예요? 나와 같이 하나되어 있는 것이 진리예요. 내가 의심 못 하는 것이 있으면 진리예요. ‘내가 제일 좋다. 내 뼈, 살, 가죽, 이 솜털까지 제일 좋다.’ 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돈이에요? 돈은 돌고 돌아서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무엇이에요? 핏줄밖에 없어요, 핏줄. 해봐요. 핏줄! 「핏줄!」 핏줄을 알아요?
한국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장손을 세워 나왔다는 거예요. 전통을 이어받는 데 있어서는 차자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장손이어야 돼요. 차자 된 다음 녀석이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유린했다는 거예요. 하늘과 지옥이 없어진, 하나님이 없어진 세계에서 암만 해도 하나님을 못 찾아요.
이게 보여요? 문 씨라는 사람, 눈에 보여? 제목이 보여요? 여기 이 양반! 「예.」 뭘 했나? 요 사람은 말이에요…. 「저는 남평 문씨의 시조 탐관기 장흥연수원에서 상임이사 일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 뭘 조사하는 경찰관 놀음 많이 했겠구만. 「직업이 뭐냐고요. (어머님)」 「일반 공무원을 했습니다.」 공무원이야 공무원이지. (웃음) 공무원은, 누구나 같이 사는 것이 공무원 아니야? 정부 사람이 잘 살아? 가짜 사는 거야. 도적놈이야! 뭘 하더라도 까다로운 사람이야.
그래, 통일교회에 와서 속닥속닥 하면서 어디 한번 문 총재한테 물어보고 그러려고 왔나, 알고 믿으려고 왔나? 「박충남 목사님과 2002년부터 인연됐습니다. 총재님의 가르침을 따르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쎄, 믿지 못하지. (웃음) 믿지도 못하고 따르려고 노력한다고 믿나? 아는 게 필요해, 믿는 게 필요해? 그건 따라 나오는 것도, 아는 것도 안 돼. 믿는 것도 아는 사람한테 지는 거야. 기독교에서 하나님을 믿고 다 그러지만, 문 총재 아는 사람 앞에 다 망했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을 내세워 보라구. 없어집니다.
미국의 부시 가정이 왕족과 마찬가지예요. 부시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알아요? 더블유(W) 부시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 혼자예요. 이제 내가 지목하는 사람을, 생명을 걸고 소련과 엮고, 중국과 엮어 가지고 그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면 끝나는데, 하나님을 빼놓고 미국 대통령을 만들 수 없어요. 소련도, 평화의 세계는 하나님을 빼놓고는 안 돼요. 하나님을 몰라요.
일본에서 문 총재가 일본 공산당을⋯. 거기에는 일본 공산당, 소련 공산당, 중국 공산당을 종합한 본부가 있습니다. 그놈들을 때려잡기 위해서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이론 투쟁을 했어요. 이론 투쟁을 하다가 도망갔어요. 아사히신문이니 요미우리신문의 이런 대가들, 일본의 사상적인 대가들을 모아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하고 토론하자.’ 이거예요. 뭐 내가 나타날 것이 뭐야? 우리 졸개 새끼들이 가서도 다 쓸어버리는 거예요.
그래, 12개 나라가 모여서 레버런 문의 사상을 비판하는 것을 뒤집어 엎어서 공산당 본부가 소리 없이 해체됐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놈의 대가리 좋다는 한국 녀석들은 그것도 몰랐어요. 미국 놈들이, 영국 놈들이, 불란서 놈들이 원수시하면 원수야? 자기 아비가 그렇다고 해서 원수가 되나? 어머니가 그렇다고 해서 원수가 안 돼요. 왜?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핏줄은 영원한 거예요. 일본 사람을 길러 가지고 한국 사람의 핏줄로 전환시켜서 한국 사람으로 만들지 못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든, 세계 각국의 전통을 자랑하는 사람이라도 핏줄을 몰라요. 그 모든 핵심 요원들을 세계에 배치해 가지고, 지금 말만 하게 되면 별의별 일을 다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어요. 평화군단이 문제가 아니에요. 문 총재를 위해서 목숨을 각오한 사람들 중에는 국가수반들도 많습니다. 아직까지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한 사람도 부려 보지를 않았어요.
추수할 수 있는 농토에 씨를 뿌려서 길러놨으면 오만가지의 곡식이 종류에 따라서 수확이 달라지는 거예요. 오이와 감자 같은 것은 석 달, 넉 달만 되게 되면 따먹을 수 있는 거예요. 인간은 아직까지 그 씨를 심은 인간의 근본도 모르고, 자라온 것도 모르고, 열매가 무엇인지도 몰라요. 어디에 가서 알 거예요?
이 문 가들! 문 씨는 또 뭐야? 문가보다 씨! 성보다도 씨족이에요. 그래, 문 씨예요, 문가라고 하는 것보다도. 문가 할 때는 집을 말하지만, 문 씨 할 때는 사람을 말해요. 씨가 필요한 거예요. 씨! 해봐요. 씨! 「씨!」 모든 씨가 없어요.
당신들, 씨 가졌어요? 한국의 씨를 갖고 있어요? 한국 사람, 진짜 한국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의 아들딸이 될 수 있으려면 핏줄이, 씨가 같아야지. 문 씨면 문 씨가 한 일족 아니에요? 씨가 없어요. 문 씨도 씨를 모르고, 박 씨도 씨를 모르고, 이 씨도 그래요.
요즘 대통령 된 이명박의 씨가 뭐예요? 무슨 뭐 경제권을 가져 가지고? 무엇 갖고? 폭력과 같이 자기 결심한 것을 냅다 밀면 일방 타도가 돼요? 내가 그랬으면 벌써 한국의 대통령이고 뭐고 다 해먹었지. 몇 번씩 해먹었을 거예요. 그것을 안 하지. 잘났다는 사람이 잘났다고 하나? 아무도 없는 구석에 하나님이 얼굴을 가리고 있어요, 우주를 창조했는데도. 왜? 나타나면 세계가 다 없어져야 돼요. 아, 모르는 사람이 그것을 보고 있겠나? 힘으로 보나 전지전능하니 무엇을 하든 지는데, 한마디 했다가는 망신거리가 될 것 아니에요? 거기 나타나기 싫어 도망가는 겁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이 왜 통일교회 없애기 위해서 도망가요? 무서워서 도망가는 거예요. 박형용, 한경직과 같은 목사들이 영계에서 교육을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벼락을 맞는다는 통보를 보내올 거예요. 그런 재료가, 수천 명의 기록이, 수만 명의 기록이 있어요. 이것을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세계적인 신학자, 학자들이, 교계의 로마 교황청이 문제가 되고, 미국의 총회장이 문제 되고 있는데, 이런 자들이 부정해 가지고 없애버리겠다고 낙인을 찍어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 문 총재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 없어져요?
여기에서 부산에 간다고 하면 고속도로로 가야 된다구요. 전라도로 이렇게 해서 해안선을 타고 들어간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거기에서 지키면서 만나면 잡아 처단해 버린다는 거예요. 잡히지 않아요. 목사들이 문 총재를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언론기관도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세계에서 유명한 런던의 기자, 우리의 적수 되는 녀석들이 다 되어 있지만, 아이고, ‘한국 정부니 뭣이니, 정보가 있는 내가 가서 문 총재를 못 만난다는 것은 우리 영국 언론 역사에 있을 수 없다.’ 풋! (침 뱉으심) 똥개 같은 녀석! 문 총재를 만나러 왔는데, 문 총재가 자기가 앉은 옆 자리에서 주일날 같이 예배를 봐요. 그런 역사까지 다 나올 거예요. 일본에 첫 번째 들어갈 때, 일본의 언론인들이 ‘문 총재를 만나지 못한다니! 그놈의 자식 때려잡자!’ 했지만, 암만 따라다녀도 못 만나요. 미국도 그래요. 못 만나요. 못 만나요, 수천 번 그래 봤자.
미국에 승공연합 회원이 7천만 명이에요. 한국 사람보다 많이 내가 등록시켰습니다, 승공연합 회원을. 그것도 다 몰라요. 문 총재의 역사에는 다 있는데,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지. 영국 왕궁에 대해, 불란서나 이태리에 대해 다⋯. 구라파에 다니면서 나는 혼자 국경을 마음대로 넘나들면서 공작했어요. 죽기 전까지, 옳은 일을 세울 수 있기 위해서는 생명이 끊어지기 전까지 생명을 바치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문 씨가 있어? 이 가짜들!
미국의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레버런 문이 정말 유명합니다. 농촌에 가서 땅 파는 사람을 보고 “당신, 왜 이렇게 땀을 흘립니까? 레버런 문을 잡아다 부려먹으면 좋을 텐데.” 하니까 “미국이 잡아다 부려먹지 않은데 내가 어떻게 해요?” 답이 그래요. 한국 놈들은 나를 잡아먹어 없어질 줄 알았어요. 못난 자식, 간나들! 뭐 어떻고 어떻고, 한반도 무엇을 만들고⋯. 만들어 보라구, 내가 순식간에 메워버릴게. 기독교는 망했습니다, 2천년 역사가.
야! 「예. (정원주)」 기독교, 독일의 유명한 신학자 누구? 「칼 바르트!」 칼 바르트! 한 40년 전에 유명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성경을 풀어놓은 것을 내가 읽으면서 ‘세상에, 기독교가 그렇구만!’ 했어요. 아무 것도 몰라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 만한 사람, 만날 사람은 다 만났지. 한국의 대통령은 안 만났어요.
김대중이 내가 선문대학교 기공식을 하러 가는데 연락이 왔어요. 그 비서실에서 ‘우리 대통령이 부르는데 오소.’ 하는데 갈 게 뭐야? 김대중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네가 나를 만나려면 나한테 오라구.’ 했어요. 뭐 잘났다고 그래? 이론 투쟁을 하면 나한테 날아가 버릴 텐데.
그러니까 ‘당신네 나라는 당신네 나라가 있다고 나라의 힘 이상으로 생각하고 누구 오라 가라 하지만, 지금 선문대학교 기공식에 참석하기로 약속했는데, 알지도 못하고 그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무엇이 없지 않소? 당신이 만나고 싶으면 기공식을 하는 데 나타나소.’ 그런 거예요. 안 나타나면 만나기는 뭘 만나?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는 30년 친구지만 내가 한 번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대회, 미국에서 대회를 하면, 각 주, 수십 개의 주에서 나라에서 하는 것과 같은 일들을, 대회를 일년에 113군데에서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 대회를 하려면 1년, 2년 걸려야 돼요. 수십년 걸릴 수 있는 준비를 우리는 순식간에 해버려요. 자기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해요. 미국의 국무부 국방부 자체도 그래요. 군대 조직이 아무리 잘해도, 문 총재에 대해서 전략적인 모든 대전쟁을 할 수 있는 모범 강좌와 같은 프로그램을 배워 오라고 그래요. 임자들은 생각이나 했어?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뺨을 갈겨야 돼, 이 자식들! 뭘 모르는 자식들!
사람 적은 데 와서 말하게 되면 들이 죄겨 놓을 거라구요. 여기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 중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다 무서워 해요. 미국이 날 무서워하지 않아요? 일본이 날 무서워하지 않아요? 소련이 무서워하고, 중국이 무서워해요.
이야, 바다까지도 그래요. 내가 바다고기를 잘 잡는데, 바다고기들은 나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열 사람이 배를 타고 낚시를 나가면 절반의 고기가 나한테 와서 물어요. 그거 이상하지. 피곤하고 졸음이 올 때는 고기가 안 물어요. (웃음) 내가 졸 때는 말이에요. 이야, 인사도 똑똑하다! 이런 명물과 같은 바다의 고기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노아 때 심판할 때 물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어요. ‘이야, 문 총재 심판이 크다 해도 거기서 도망갈 수 있는 소질이 너희들에게 있구나!’
요전에 중국 화산폭발 사고 때, 두꺼비 13만 마리가 사흘 전에 도망갔다고 그래요. 만물의 영장은 모르고 있는데 두꺼비는, 미물의 한 종자의 품목에 이름도 남기기 어려운 그런 것이 15억, 16억을 자랑하는 인류가 모르는 그런 세계에서 왕초가 되어 가지고 살길을 찾아 도망해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았다고 하더라구요. 죽으러 갔을까요, 살러 갔을까요? 「살러 갔겠지요.」(웃으심) 그래, 결론은 살러 갔기 때문에 살아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중국이 또 죽을 수 있는 뭣이 생기면 더 조그만 것, 더 작은 것이…. 개구리나 두꺼비는 왕초지. 봄이 되어 새끼를 치기 위해서 제일 나팔을 잘 부는 것이 개구리와 두꺼비들이에요. 만물이 잠자고 그럴 때 새끼를 치려고 그러는 거예요.
요즘에 한창 개구리 소리가 들리지요? 아카시아 꽃이 피고…. 아카시아! 그 말은 뭐냐? ‘아-, 가시야, 빼야 된다.’ 이거예요. 아카시아 그게 약제입니다. 꿀 중에서 제일 좋은 거예요. 이름이 ‘아-, 가시야!’ 아파 죽는데 아카시아 꿀을 사시사철, 10년, 일생 동안 물에 타서 질지 않게 해서 먹으면 건강하다는 거예요. 내가 한방을 했으면 그것을 ‘이러 이렇기 때문에 이렇다!’ 하고 발표했을 거예요.
맹꽁이라고 하지요? 맹꽁이라는 말이 이남에는 없지요? 「있습니다, 맹꽁이.」 ‘맹꽁맹꽁!’ 하는 게 뭐야? ‘맹꽁이’라는 이름이 있잖아? 「예, 있습니다.」 맹꽁이니까 맹꽁맹꽁이지. 이야! 전라도 사람은 맹꽁이가 이름이 맹꽁이인 줄 아는구만. (웃으심) 뭔가 맺혀버렸다는 거예요. 자,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말이 내 말 되고 말아요.
어디 갔나? 시작할까? 이제까지 어디를 읽고 있었나?
(훈독 계속;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이것이 여성시대예요.
해양권 시대가 오는데, 육지나 바다의 이익을 초월하고, 본성의 에덴의 참선의 기준을 중심삼고 해결해야 문제가 풀려요. 그런 내용이에요. 내가 해석하지 않으면 이것을 누가 절대 해석 못 합니다. 학박사가 달라붙어도 해석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 태평양 바다에 문 총재가 배 타고 가서 호령하면 통하나? 지금 내 포켓에 있는 핸드폰을 가지고 세계 120개 나라가 아니라 수백, 수천이 되더라도 앉아서 대회를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거 알아요?
여기 문 씨 풀이하면, 무슨 열이? 「주열입니다.」 주열인지 뭔지, 무슨 ‘주’ 자야? 「‘기둥 주(柱)’ 자입니다.」 ‘기둥 주(柱)’ 자면 ‘나무 목(木)’ 변의 ‘기둥 주(柱)’ 자? 이야, ‘동량, 기둥 주(柱)’ 자! 기둥이 좋은 모양이지? ‘기둥 주(柱)’면 중심이라는 말 아니야?
그래, 이주열이 이승만 대통령을 쫓아냈어요, 죽음으로 말미암아. 소년이었는데, 몇 살인가? 열 몇 살? 「고등학생이었습니다.」 「김주열이었습니다.」 그래, 김주열이 말이야. 몇 살? 「고등학생이니까 열일곱이나 열여덟입니다.」 그럼! 15, 16세지. 열 다섯 살이면 대개 아버지가 죽게 된다면 대장부라고 해 가지고 아버지를 대신해요.
이 박사도 잘 알지. 이 박사, 저 박사! 여기도 가 보고 저기도 가 보고, 변질적인 요소가 많아요. 남북통일하지, 왜? 전쟁을 일으켜서라도 말이야. 그래, 외국 사람들, 유엔군이 와서 3만8천 명, 4만 명이 죽어버렸어요. 이 전쟁은 있어야 할 전쟁이 아니고 없어야 할 전쟁, 명목이 서지 않은 전쟁! 16개국에서 한 나라의 전쟁에 와서 죽었어요. 그거 못난 사람들이 와서 죽었나, 잘난 사람들이 와서 죽었나? 답! 여러분은 남아 있구만. 여기 못난 녀석이야, 잘난 녀석이야?
우리 같은 사람은 잘났지만, 알지만 안 죽어요. 죽으면 어떻게 하노? 없어지는데. 한국이 없어지면 세계가 없어져요. 하나님도 없어져요. 그러니까 조상이 없어지고 천지가 없어지니 살려주어야 할 텐데, 그런 결론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문 총재가 진짜 나쁘더라도 남겨주는 거예요. 그러니 열 가지 가운데서 아홉이 잘못되더라도 용서하고 하나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하고, 열 하면 두 자리입니다. 이것은 수평을 말해요, 수평. 사탄이 마음대로 아홉까지, 열까지는 점령하지만, 열 다음부터는 열 하나예요. 열 하나는 스물을 이어가는 거예요. 억이 된 다음에는 억 하나를 해야지요. 억 하나를 뜯어 고칠 수 있는 주인이 오면 다 뜯어고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 말이든 무엇이든⋯. 한국이라는 말, 조선이라는 말이 있는데, 조선이 좋아요, 한국이 좋아요? 조선(朝鮮)은 뭐예요? 조(朝)는 차바퀴 둘하고 달이에요. 달을 싣고 달려가는 거예요. ‘조(朝)’ 자가 그렇지요? 한국(韓國), ‘국(國)’ 자는 뭐냐 하면, 혹(或)을 둘러쌌어(囗)요. 풀이를 못 해서 모른다 그 말이에요. 약자를 쓸 때 왕궁하고 옥 중에서 옥(玉)이 왕(王)보다 나은 거예요. 왕은 변할 수 있는데 옥은 변하지 않아요. 전부 다 이러한 글자를 짓는 것도 애국정신을 가지고 지었어요.
그 다음에 우리 통일교회! 통일교회(統一敎會)라고 내가 짓지 않았어요. 지은 것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수많은 서양사가 기독교에 의해 통일돼서 왕초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죽고 사는 사람이 많은 것을 다 알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 그건 또 뭐야?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겠어? 자기 몸 마음도 통일 못 했는데 말이야.
기독교 같으면 예수의 종을 만들어야 하고, 하나님까지도 심부름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에요. 그거 안 된 결론이에요? 모르는 사람은 안 된 결론이지만, 내가 말하게 되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입을 쩝쩝 하면서 ‘그렇습니다.’ 해야지. 안 하면 후려갈겨 버려요. 없어진다구요. 영계가 데려가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제일 나빠하는 사람 다 데려갔어요. 오십을 못 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미워하고 좋아하지를 못해요. 아무리 살인마가 나타나더라도 그 전에 내가 포용하고 소화해 가지고 그 망할 자식을 살려주는 마음을 가지고 넘어왔지, 원수 된다는 마음을 가져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원수를 살려주겠다는 주인 되는 그 양반이 남겨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공산주의 이론도 소화하고 건강해지고, 기독교, 종교의 좋다는 것도 다 먹어서 소화하지, 배탈 나는 것이 없다 그 말이에요. 주지를 못해서 크지를 못하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 전라도 사람들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전라도가 이렇게 되었지. 그래, 내가 오게 되면 발전해요.
여기도 지금 뭐 무슨 엑스포? 해양 엑스포! 한국에서 해양세계의 엑스포를 하겠다고 하는 것이 나 때문에 생긴 겁니다. 그거 아나? 대전에서 실패했나? 대구던가, 대전이던가? 「대전입니다.」 대전에서 실패했으니 이제는 해양권이에요.
여기는 문화를 창조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앞으로 있어서, 미래의 관광이라는 기준으로 보면 여기가 세계의 명승지입니다. 내가 세계 안 돌아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어느 나라의 자랑하는 곳은 다 가 봤어요. 퉤! 침 뱉고 여기를 선택한 거예요. 여수⋅순천은 나라도 다 버려버렸지요? 해양권을 완전히 봉쇄했던 것인데, 우리 때문에 개문하지 않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나 때문에, 이 집 때문에!
그래, 내가 지금 여기 전라도에 와서 쉬잖아요? 우리 평안도 말대로 하면 ‘나도 나도.’…. 평안도는 전라도! 나주! 나도인데 나주라고 해요. ‘주’ 자는 주겠으니까 도! 나도 너도 전라도! 그래, 문 씨 본관이 나주 옆에 있습니다. 남평 문씨! 남평이 전라도 됐으면, 문 총재가 한자리 해먹었으면 망하지 않을 텐데⋯.
네가 하니 내가 한다! 대통령 하겠다고 이번에 대통령 출마했던 사람 쫓겨났나? 국회의원도 못 됐다는 얘기가 맞나? 「예, 정동영, 국회의원 못 됐지요.」 임자가 지지 패 아니야? 이 녀석아! 눈이 붉어져 가지고⋯. 「가까웠지요. (황선조)」(웃음) 가깝다고? 가까운 사람끼리 살아요. 살면서도 죽이고 살리고 다 하잖아요? 아버지가 자식하고 살면서 자식을 죽여요, 아들이 아버지, 아비를 죽이고.
생식기 궁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좋아하면서 살던 여편네 남편네, 여자는 남편을 팔아먹고 남편은 여자를 죽여버려요. 어디, 살리겠다는 게 있어요? 전권의 최후의 영광된 자리는 누구도 허락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욕망입니다. 악마는 최후에는 누구든 용서하지 못하고 나만이 남겠다는 거예요. 하늘은 누구든지 해방⋅석방의 주인이에요. 하나님의 아들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통일천하의 주인 되는 것은 나보다도 빨리 할 수 있으면 해보라는 거예요.
나는 이제 89세가 됐어요. 내년이면 90세가 됩니다. 오래 살았나? 임자는 몇 살이야? 「예순 여섯입니다.」 까마득한 동생이야. 이 자식아! (웃음) 손자쯤도 만들 수 있는 아들도 되고 그래. 뭐 잘났다고 해도 문 씨, ‘문’ 자를 아는 것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나를 못 당하지. 미국 대통령 해먹겠다면, 문 총재를 고소할 수 있는 조건만 되면 대통령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유명합니다.
이 손이 전라도가 아니라 강원도의 호랑이 굴 앞에 못 들어가게 앞돌을 해놓으면, 앞돌을 버텨 보고 호랑이가 길을 쓱 보고 먼 산 너머로도 행보한다는 것을 몰라요. 문턱만 가리면 다 끝난 줄 알고 있지? 그렇게 안 됩니다.
내가 전라도에 16세 때부터 여기 장흥, 알지? 16세 때 여름이에요. 거기에 젊은 애 친구가 있는데, 트럭을 타고 팔도강산의 먼지⋯. 아이고! 얼마나 도로를 달릴 수 없을 정도로 이런 돌들을 깔아 놓아 가지고 10리 가는 데 세 시간, 네 시간 걸리고, 고개를 넘기 위해서 하루 걸리는 데도 있어요. 이야! 전라도 벌판의 밀밭, 보리밭이 푸른 것을 볼 때, ‘야! 왜 전라도를 전라도라고 하느냐?’ 할 때, 보리도 왕초가 되고, 밀도 왕초가 되고, 딴 것은 없어요. 이북에는 조라든가 기장이라든가 수수라든가 이런 것인데, 여기는 없어요, 보리밭이나 밀밭이지.
그래서 ‘이야, 건강하려면 북쪽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구만.’ 했어요. 이북에 있는 것은 가만히 보면 건강재예요. 하나님에게 고맙다고 했어요. 남쪽이 이밥을 먹는다고 좋은 줄 알았더니, 보리밥 먹고 밀밥 먹고 이러더라구요. 조밥은 몰라요. 기장이라든가 수수를 몰라요. 그런 생각까지 하고 어려서부터 전라도가 어떻고 전라도 사람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어요.
전라도는 반찬을 완전히 짜게 먹어요. 김치도 담가 가지고 5월과 6월에는 짜지 않으면 못 먹거든. 왜 이렇게 짠지 몰라요. 내가 먹어 보지 못한 무슨 귀한 것이라고 사먹어 보니, 먹지 못하는 것을 먹고 있더라구요. 이북에서는 그런 고기는 안 먹거든. 여기에서 잔칫상이나 제사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선이 뭐라고? 「홍어요.」(웃으심) 홍어가 암모니아 냄새 나는 거 아니에요? 콕 쏘는 암모니아!
우리 평안도에서 나도⋯. 배를 만든 것이 1963년이면 내가 몇 살인가? 「1963년도면 마흔 넷이시지요.」 어떻게 마흔 넷인가? 23세, 24세지. 선생님이 태어난 것이 몇 년도인가? 「1920년입니다.」 1920년이니까⋯. 「1963년이라고 안 하셨습니까?」 63년이지. 「그러면 마흔 넷입니다.」 1963년이 아니지. 내가 스물 몇 살 때인데. 그전이 아니고 내가 해방 후에 갔나? 그래, 20세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도를 한 번 돌아봐야 되겠다. 이북은 산천이 많고 전라도는 평지가 많다고 하는데, 평지가 어떻게 됐는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책에서 보는 것보다 직접 보자 이거예요.
우리 아버지한테 종조부 할아버지가 오산고보의 4년 책을 줘 가지고, 아버지가 그 책들을 2년 반에 따루면(외우면) 아버지가 원하는 미국의 어떠한 대학에 보내 준다고 약속을 해서⋯. 우리 아버지가 머리가 좋아요. 지리학 같은 것을 보게 되면 그런 것이 있거든. 전라도니 뭣이니 다 나온다구요. 그래, 20대에 그런 거예요. 남들은 글방을 다니면서 ‘공자 왈’ 하지만, 서당 가자고 해도 안 갔어요. 공부도, 비행기가 날고 무슨 잠수함이 나오고 그런데 뭐 하겠다고, ‘공자 왈 맹자 왈’ 그것이 뭐 중요하냐 이거예요.
소학의 맨 첫 장 첫 페이지가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이요,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그것을 선생한테 물어보면 선생님이 답변을 못 해요. ‘보지(報之)’ 하게 되면 뭐예요? 천(天)이 보지(報之)! 그런 것도 물어보면⋯. 그 뜻을 누가 생각하나? 영감이 앉아 가지고 더우니까, 오뉴월 삼복지경에도 자기 글 강(講)을 받아야 된다고 그런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많이 필요 없어요. 한 페이지! 15분 동안에 세 번만 하면 다 따루는(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종일 이러고 앉아 가지고 ‘저놈의 훈장 영감, 쫓아버려야 된다.’ 생각하는 거예요. 쫓아버리려고 하면 진짜 쫓아내게 됐으니⋯. 우리 집이 종가집이에요. 종가집의 할아버지도, 종조부 일가가 무서워하는 것은 나라구요. 쫓아버리려고 하니 안됐어요. 그래서 붙여 주고 ‘에라, 너 잘 해라!’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내가 혁명했어요. 훈련 안 해 가지고 될 수 있느냐고, 가르치면 돈을 잃어버리니 다 지불해버렸어요. 4월이 됐는데, 그 다음에 다 집어치우고 학원에 가기 시작했어요.
종조부 할아버지는 유명한 한학자이고 목사였어요. 경상도 한학자, 충청도 한학자, 이름 박은 사람들이 찾으러 다니고 한 거예요. 목사니까 영어 잘해서 능통하고 또 잘났어요. 미남인데 미녀같이 잘생겼어요. 그 할아버지가 그래요.
내가 집에서 자라면서도 할아버지나 어머니나…. 우리 할아버지가 맨 맏형이었어요. 삼형제의 떨레들이 큰집에서 무슨 제사를 하든가 뭘 하게 되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치렀어요. 이야! 그런 집안이에요. 왜정 때인데, 우리 아버지도 머리가 좋지. 대학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찬송가 같은 것은 가지고도 안 다녔어요, 성경 같은 것도 가지고 안 다녔고. 벌써 ‘몇 장’ 하면 알아요.
우리 종조부는 자기 동생이 목사를 하면서, 가문이 서로 해 가지고 그 아들을 세우려고 했는데, 동양사에 대해서 물어봐도 전부 다 대답하고, 또한 서양에 있어서 교회 목사인데, 덕흥교회 한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교회의 목사만을 하던 사람이 아니에요. 7개 군을 중심삼고 자기 힘닿는 곳에 가서, 누가 초청하면 가서 밤을 새우고 그랬어요. 요즘에 내가 하는 것처럼 딱 그렇게 돼요. 밤을 새우고 얘기해주고 말이에요. 그러면 동네방네 소문이 나지.
그러니까 여기 이 박사(이승만 전 대통령), 함태영, 최남선이 다 친구들이에요. 오래전부터 거기 몇 명 가운데서 한 사람이 되어 있어요. 독립선언문을 우리 할아버지가 고안했다는 것을 내가 안 믿었어요. 할아버지가 뭘 했느냐? 도망을 다니고 재판받아 가지고 감옥에서 살다가 집행유예로 풀려나온 거예요. 그거 몇 년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함경남북도로, 강원도로, 그 다음에는 경상남북도로, 충청남북도로 한학을 중심삼고 공부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사는 세계를 다니면서 피신 생활을 했던 거예요. 그 32년 동안을 고향에 못 돌아왔으니까. 그러면 주모자가 틀림없는 거지.
나타난 것도 2년 8개월 옥살이를 한 후인데, 왜정 때 2년 8개월 옥살이를 하면 죽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사건만 생기면 도망갔다고 해 가지고 담 너머 형무소에서 내버려서, 죽여서 갖다 묻어버리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다 알아요? 그런 할아버지예요.
그러니까 공부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맏아들부터, 자기 형님부터 공부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학교를 지어 놓고도 말이에요. 형님의 아들이 장손인데, 장손 된 우리 아버지도 할아버지가 절대 신학문을 공부시키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원성이 비등해 가지고 이러니까 두 세계를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공산세계를 알아야 되고, 민주세계를 알아야 되고.
그래, 오산고보를 세운 양반이 우리 할아버지라구요. 오산고보 알아요? 주기철 목사도 그렇고, 한경직 목사도⋯. 나도 오산고보의 오산소학교를 7월에 3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월반해서 5학년에 올라갔어요. 그런데 일본말을 못 하게 해요. 그때 교장이 무슨 열이던가, 김열이던가 하는 교장에게 내가 항의도 하고 그랬어요.
세상에 우리 같은 사람이 여기에서 일본 사람과 싸워서 이기려면 일본말을, 영어까지 알아 가지고 죄겨야 듣지, 한국말만 가지고, 중국의 한문만 공부해 가지고 어떻게 듣게 하느냐 이거예요. 왜? 허락하면 틀림없이 우리 종조부같이 돼요. 할아버지 이상 간다 이거예요. 목사 이상으로 질문하고. 할아버지가 동양사상에 대해서, 예언서에 대해서 전문가예요. 한국이 언제 해방될 것인지를 다 알았어요.
우리 형님도 기도하면 해방이 언제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영계를 통했다구요. 하지만 동생이 뭘 하는지 몰라요. 그냥 따르려고 했지. 형님에게 내가 이러이러한 일을 하겠다고 하면, 형님은 동생이 무엇으로 보나 자기보다 동생이 몇 배 훌륭하게 된다고 봤지, 망하게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그 반대를 안 믿어요. ‘우리 동생이 너희들이 반대하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게 돼 있지 않다.’ 이거예요.
그래, 내가 외국에 나가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돈도 많이 썼지만, 집을 팔아서 보내라고 하면 집을 팔아 보내고, 논 팔아 보내라고 하면 논 팔아 보내요. 부잣집이 다 날아가더라도 동생 하나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공부하면 신학 공부를 해요.
우리가 골방에 벌을 많이 쳤어요, 양봉. 양봉을 많이 치고, 그러니까 산을 돌아다니면서 양봉 같은 것을 연구하고 그랬어요. 할아버지도, 일가가 그래요. 꿀 중에는 아카시아 꿀이 제일이에요. 나팔꽃이 제일 꿀이 많이 나와요. 싸리꽃도 나팔꽃이에요. 우리 조상들이 꽃을 자랑하면서 무슨 꽃은 어떻고, 무엇은 약재에 쓰고 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말이에요….
그래, 찾아봐도 꽃 중에 파란 꽃은 없어요. 그 말도 처음 듣지요? 팔도강산을 다닌 우리 할아버지가 아는 것은 다 아는데, 물어보게 되면 “파란 꽃이 어디에 있나? 잎이 파랗기 때문에 푸른 꽃이 피는 것은 나무가 용하다.” 하는 거예요. 알아보니 푸른 꽃이 피는 것이 뭐냐 하면, 감이에요. 이야, 푸른 꽃이 있다 이거예요. ‘저런 파란 꽃이 있구만, 푸르고 파란 꽃.’ 드러나게 진한 파란 꽃이에요.
그것을 내가 수년 동안 연구하고 산을 돌아다니면서 찾아 다녔는데, 우물가에서 여자들이 빨래하고 더럽힌 물, 버린 물이 자욱한 데, 거기에 자라고 있는 풀이 있는데 거기에서 파란 꽃을 내가 발견했어요. 그물이 질퍽질퍽한데 그 꽃을 꺾어 들고 “만세!” 하던 생각이 나요. 파란 꽃이에요. 파랗긴 파란데, 난자 정자와 마찬가지로 꽃 안에 새빨간 것이, 새빨간 수술 암술이 새끼 치는 것처럼 돼 있어요. 이야! 그래도 동물이, 파란 새가 날아와서도 분별할 수 있는 빨간 빛을 띤 수술 암술이 있다는 사실!
천지조화에는 없는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원리 말씀 80퍼센트를 다 계시 가운데서 찾은 것이 아니에요. 80퍼센트를 자연 가운데에서 찾았어요. 자연 가운데 다 있어요. 그래, 역사도 그래요. 한국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한국 역사는 흥한 역사가 아니고 망한 역사예요.
우리 집안을 보게 된다면, 양반 집안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시집올 때 문전옥답 3천 평을 사놓고 시집왔어요. 올 때는 시녀 둘을 데리고 왔어요. 그래, 문 씨가 나쁘지 않은 모양이지요? 나는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나쁜 혈족에 있어서 나쁜 세상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그런 역사가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활은 영계와의⋯.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가 나한테 비밀 얘기를 해주는데 “너, 세상에 얘기하지만, 이것만은 알아라. 이러이러한 것이 우리 집안의 비밀로 돼 있는데, 그것을 네가 알게 되면 천하가 너를 환영할 때가 올 것이다. 그것 알기 위해서 열심히 기도해야 된다.” 이거예요. 공부하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기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을 것이 있어도 선생님은 열 일곱 시간 기도하고 점심을 안 먹어요. 새벽부터 일어나 가지고 열 일곱 시간 동안 담판기도를 하고, 열두 시간은 뭐 보통이에요. 한 7년 기간을 매일같이 점심 안 먹고 이불을 쓰고, 겨울에도 솜옷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면서, 기를 쓰면서 기도한 거예요. 여기가 전부 다 굳은살인데 이제는 다 풀렸어요. 아까도 앉으려니까 한국 변소에 가서 뒤보기가 힘들 만큼 지금도 그래요. 그렇게 정성을 들여서 안 것을, 이 가짜패들⋯.
전라도 여인들, 전라도 사람! 전라도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간부가 됐어요.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임자(황선조)도 전라도 사람이지, 양창식도 그렇지, 유정옥도 세계를 대표하는 전라도 사람이에요. 대한민국의 정치풍토가 이러다 보니 전라도 사람이 출세를 못 하기 때문에 ‘에라, 모르겠다! 나같이 똑똑한 사람, 문 총재 같은 바보한테 가서 숨어 가지고⋯.’ 그래요. 맞는 거예요. 바보한테 가면 똑똑한 사람은 가려지거든. 바보 통일교회라고 말하며 그렇게 알고 왔더랬는데, 바보가 아니에요.
새로운 태양이 서쪽으로 뜹니다. 중심의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것은 한반도에서 피어나요. 그러니 이상하지. 이상한 세계를 거쳐 가지고 이상이 아닌 정상적인 여러분까지도 친구도 되고, 여러 번 옥중에서도⋯. 옥중에서 내가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까지 갖고 있습니다. 감옥생활에서, 다 굶어 죽는 데 있어서 거기 사람들을 살려주려고 했어요. 그런 얘기를 했다가는 자화자찬이 되기 때문에 안 해요. 여기 앉아서 듣지도 못하고 다 도망가야 돼요.
임자는 통일교회 반대 안 했나? 몇 년 전에, 들어오기 전에는 다 반대했지. 「반대한 적은 없습니다. 전에는 몰랐지요. 몰랐다가⋯.」 몰라 가지고 그랬는데, 알아 가지고 뭘 할 거야? (웃음) 「이제 열심히 가르침을 받고 따라야지요.」 좋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데? 「다른 사람은 좋다고 하든지 안 하든지 저는 그렇게 가야지요.」 그렇게 자기가 출세하고 당당한 사내가 아니잖아? 자라야지. (웃음) 반대 안 했다는 말은 자기 얼굴을 가리고 하늘이 없다고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야. 역사가 그렇게 돼 있는데 반대 안 했다고 하면 되는 건가? 안 그래? 이 녀석아! (웃음) 저거 똑똑한 얘기야. 벌써 말하는데 토를 빼는 것도 알아.
‘이 녀석, 이렇게 와서 이거 알아?’ 하고 들이대며 ‘이 자식아! 너 이런 자식 아니야? 여기 들어올 때 뭘 도적질해 가려고 도적질하러 왔지?’ 하면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이 자식아! 너 같은 자식은 모르지만, 우리 같은 자식은 자식으로 제대로 태어나다 보니 알지.’ 나도 자식이에요. 자식이라고 하는데 뭐라고 하겠나? 욕한다고 뭐 반대하겠나? ‘너 같은 자식, 더 나쁜 자식은 나 같은 사람보다 낫다 낫다 하더라도 너보다 많이 알다 보니 알지.’ 그러면 뭐라고 하겠나? 선생님이라고 그러겠나, 제자라고 그러겠나?
말하다 보면 포위해 가지고 구멍에 잡아넣고 뒤로 돌아서면서 차버리는 거예요. 벼랑에 떨어지는데 ‘악!’ 소리와 함께 떨어져 쓰러질 것이 뻔해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여자들 전부 다 눈들이 좋다! 눈들이 다 쌍눈박이에요. 사방 눈이 여러 개 되어야 돼요. 여자들이 문 총재한테 일본의 제국조사실에서⋯. (어머님이 손으로 어떻게 하심) 가만히 있어. 내가 다 알고 있어. 여기가 간질간질 해서 그랬어요. (웃음) 그걸 없애면⋯.
그래, 그렇게 모르는 거예요. 모르면서 자기들이 아는 것 가지고 세계의 평화 된다고 아무리 해도, 결국은 내가 하던 일이 천년, 천년도 안 가요. 100년도 안 돼요. 80년, 80년도 안 돼요. 미국에 가서 왕초 노릇을 한 것이 몇 세예요? 80세도 안 됐지. 60세도 안 되어서⋯.
원래는 공화당⋯. 여러분들이 조사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1962년에 미공화당 꼭대기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대사관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미국에 가서 기독교를 잡아먹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 패스포트(passport; 여권)를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런데 10년 늦어서 1972년에 갔어요. 왜? 그냥 가게 되면 한국의 통일교회가 없어져요. 통일교회는 미국 교회가 돼요. 10년 전에 갔다면 문 총재가 대신해서 10년 전의 모든 것을 10년 동안 해 가지고 통일교가 유명해졌다고 해 가지고 한국 통일교회가 되는데도, 10년 전에 갔으면 미국 통일교회가 됐습니다.
요즘에도 동부 목사 3천 명, 4천 명을 모아 가지고 교육시키고 있어요. 동부, 서부, 중부의 목사들! ‘목사(目死)’ 하면 눈이 죽었어요. 그러니까 목사지. 쓰레기통에 집어넣어도 들어가면 가만히 있지, 뛰쳐나올 줄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 눈이 죽고 다 그러면 죽었지. 그래요, 유명한 사람들. 대통령 후보 되겠다는 녀석이 내 제자 되겠다고 하면 ‘야야, 네 상통을 가지고 대통령 해먹었다가는 망쳐. 그만둬, 이 자식아!’ 그래요.
문 총재는 눈이 작지요? 눈이 작고 쌍꺼풀이 안 졌어요. 이중적이지 않고 직관을 해요. 판단이 빨라요. 멀리 봐요. 카메라 조리개가 작지요? 똑같아요. 세 마디 하면 벌써 알아요. 세계의 사건이 하루에 몇 백 건도 나지만, 50개 이상은 들을 필요도 없어요. 다 지나가지. 나 혼자 얼마나 큰 발판을 가지고 지금까지 해먹고 있잖아요?
우리 황선조, 전라도에서는 잘난 사람 황선조가 이순신의 뭐인가? 이 뭣이? 「이순신!」 이순신의 동생 손자 아니에요? 「부하입니다.」 둘 째 번이면 직계지. 뭐 열 아홉, 스물 아홉 살에 죽었다며? 「예, 그 아드님이 아홉 살 때⋯.」 글쎄, 장군의 부관 됐다는 그런 가문이에요. 황 씨가 여기 와 있을 사람이 아닌데, 놀라 자빠지게 자기 조상을 죽여 놓고 그 손자가 와서 할아버지 무덤을 옮겨갈 수 없으니까 울고불고 해서 묻은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여기 전라도 사람이 됐다구요.
이 사람도 얼굴을 보게 되면 어디에 가서 장(長)이 안 되면 병이 나요. 못 하면 병이 나요. 오래 못 산다구요. 통일교회에 왔기 때문에, 내가 세워 줬기 때문에 산다고 생각해요. 귀를 보나, 이마를 보나, 여기를 보면 첩첩이 싸여 있어요.
그래, 어디에 가서 공부를 하더라도 누구한테 지지 않으려고 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누가 규명하지 않은 것도, 내가 규명하지 않은 것도 자기가 ‘이러 이럴 것이다.’ 그래요. 대장을 해먹으려고⋯. 하기야 대장 다 됐지.
이 녀석, 지금 우리 콘도미니엄 호텔을 지어 가지고 몇 천억 원씩 들어가는 것도 내가 장부도 없이 믿고 맡기지 않았어? 돈 다 지불했어. 그래 가지고 내가 좀 빌리려면 “안 됩니다!” 그러고 있어. (웃음) 그게 필요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곽 회장이 가정당의 당수였는데 곽 회장이 그만뒀으니까 이제 대통령 출마하게 되면 이 사람밖에 내세울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누구를 내세우겠나? 문 씨 사람들을 내세우겠나? 내세우면 팔십, 구십이 된 노인, 공동묘지로 굿바이 할 수 있는, 문전의 디딤돌 딛고 넘어가면 영원히 없어지는 그런 나이인데, 지금 얼마나 자신을 갖고 있어? ‘한번 하면 내가 될 것이다’야, ‘됐다’야? 어떤 거야?
‘됐다’ 하게 되면, 말로 한 됫박으로 재고 다섯 되, 다섯 되에서 열 번, 그렇게 세 번 돼서 그래야 ‘됐다’예요. 큰 말로 열 되, 다섯 되, 세 번 해야, 싸악 하면 한 되 수평을 만드나, 다섯 되 수평을 만드나, 열 되 수평을 만드나, 한 알도 떨어지지 않게 될 때 그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 ‘됐다’ 할 수 있어?
내 책은 왜 가죽으로 해줬나? 선생님의 성격이 온화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해줬나? (웃음) 이것 선생님이 가졌던 것을 갖고 있으면 몇 억만 달러를 주고도 못 삽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가진 것, 참부모님용. 저 두 권밖에 없어요. 네게도 있어? 「없습니다.」 이게 뭐야? (웃음) 천년만 되게 되면 지구성을 주고도 못 바꿔요. 그런 책입니다. 내가 그런 얘기를 했더라도 거짓말인가 기도해 봐요.
통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통하는 사람들이 내가 말한 것을 긍정하지, 부정하는 사람을 내가 못 만났어요. 내가 여덟 살, 아홉 살 때도, 지나가던 유명한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를 찾아다니고 그랬어요. 우리 집은 다 알거든. 몇 백리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알아요, 유명한 집이니까.
내가 뜰에서 놀고 있으면 지나가던 사람이 와서 “인사드립니다.” 하고 인사를 해요, 열 살도 안 됐는데. “할아버지, 내가 누구라고, 무엇이기에 이렇게 인사합니까?” 하고 물어보면 “아닙니다. 내가 곤란합니다.” 그래요. 그럴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거지.
여덟 살 난 아기인데 “나를 영적으로 가르치는 사람이 백발노인으로, 할아버지가 나타났다가는 점점점 젊어져 가지고 중년이 됐고, 청년이 되어 있더니 지나고 보니 딱 당신 아기의 얼굴이고 목소리도 같고 거동거리 다 같으니, 나도 모르지만 그러한 분이 세상에 있다는 사실에 내가 경탄하여 인사드립니다.” 그래요. 그거 믿어요? 그런 거예요. 태어나지 않았는데도 나와 가지고 그래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기도하면 다 가르쳐줍니다, 문주열은 그럴지 모르지만. 골이 뺀뺀하게 생겨나 가지고 뭐같이 생겼느냐 하면, 콩처럼 생긴 것이 아니라 팥, 팥도 새파란 팥처럼 생겼어요. 팥죽을 쑤려면 새파란 팥은 3배의 불을 때야 된다구요. 요리 빼지고 조리 빼지고 그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광주에서 여기 냄새를 맡았는지, 언제든지 선생님만 나타나면 먼저 보기 싫은 눈을 깜빡깜빡하고 이러는 거예요. 색시는 좋아할는지 모르지만, 나는 보게 되면 재수가 없어요. ‘또 왔구만.’ 하게 돼요.
보자, 보자! 저 아줌마! 나오라구. 빨리 나오라구, 이 쌍거야! 여기서 내가 목이 쉬고 그랬으니까 좀 쉴게, 노래나 하나 하라구. 노래 한 번 빼 봐라. 잘해 봐. 「‘만남’ 부르겠습니다.」 만나든지 헤어지든지 난 몰라. (웃음) (일본 여자식구 노래) (박수)
여기 사람들 교구장들이야? 「아닙니다.」 다 새로운 사람들이야? 너, 노래 한번 해봐라. 남자답게 노래 한번 해봐. 이 사람 책임이 뭐야? 「여수에 동여수와 서여수 교역이 있는데요, 동여수 교역장, 목회자입니다.」 목회자? 그래. 「동여수 교역장 김선배입니다.」 선배? 나는 후배로구만. (웃음) 선배가 나타났으니까. (김선배 교역장 노래) (박수)
할아버지가 노래할 때는 젊은 아기가 되고 말이에요, 아기들도 되고 다 그래요. 그래야 젊어져요. 할아버지 노래를 하게 되면 빨리 늙는다구요. 필요합니다. 할아버지들 불러 가지고 애들 노래를 해서 불러야 돼요. (아버님께서 ‘할미꽃’ 노래)
얼마나 아기들의 세계에 맞는 말이에요? 꼬부라진 할미꽃. 할미꽃을 그렇게 봤지.
여기서 부르는 노래가 없나? 「여수 노래요?」 뱃노래! 「뱃노래 있습니다.」 뱃노래는 내가 3개월 후에 우리 할아버지가 지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한국 백성은 누구나 이 지형에 대해서 모르면 안 돼요. 그게 유명하기 때문에…. 「그것은 ‘대한지리가’이고요, 이건 ‘뱃노래’입니다.」 이 ‘뱃노래’를 우리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전라도를 찾아왔더니 ‘뱃노래’가 태어났구만. 그것을 알고 보니까 우리 종조부가 지은 글이에요. 요 석 달 전에 알았어요. 「아닙니다. 그것은 ‘대한지리가’이고요.」 이것도 그래. 「이것은 ‘뱃노래’입니다.」 아, ‘뱃노래’ 말고 ‘대한지리가’ 말이야. 「예, ‘대한지리가’가 그렇습니다.」
거기에 3⋅1운동 만세사건의 독립선언문을 우리 할아버지가 지었다는 말을 할아버지들한테 들었을 때에는 거짓말이라고 그랬는데, 거기에 할아버지가 쓴 시에 대한 그 사연이 다 나오더라구요. 이것은 ‘뱃노래’이고, 그것은 ‘대한지리가’예요.
‘뱃노래’도 그래요. ‘일락서산 해 저문 날에 큰 닻을 던지니 오동추야 달 밝은 밤에…’ 하는데 ‘오동추야’가 어디인가? 내가 얼마나 궁금했었는데, 여기예요. ‘야! 내가 손대고 하루에 산보할 수 있는 오동추야 달 밝은 밤에 뱃놀이를 가야 할 텐데⋯.’ 여기에 우리 배가 지금 2척이 있지? 「예, 있습니다.」 거문도에도 가고 제주도에도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고장이 나지 않게 수리해 놓으라구. 자, 해봐요. ‘뱃노래’ 해봐요, ‘뱃노래’. (‘뱃노래’ 합창) (박수)
‘뱃놀이 가자’고 자꾸 하게 되면 술집에 가서 아낙네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눈물을 흘리는 사례가 생겨서는 안 돼요. 한 번 해야지, 세 번 하게 되면 감동적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뱃놀이 알아요? 배꼽놀이!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배를 타게 되면 진짜 사공이 되어서 불러 봐요. 얼마나 멋져요! 이 산천이 얼마나 멋져요! 여기가 아름다운 곳입니다. ‘대한지리가’는 임자가 한번 리드해 봐. 「다 모르는데요.」 어디 갔나? 여기 있지? 자, 나와서 한번 해봐. 「자신 없습니다.」 애국지사였던 우리 종조부가 쓴 거예요. (황선조 회장이 ‘대한지리가’의 유래에 대해서 설명)
너도 나이가 많구나. 안경 집어가는 것을 보니까 나보다 나이 더 들었나? (웃음) 「글을 보려면, 아버님은 안경을 안 쓰시는데 저는 안경을 써야 되니 이거야 참 큰일 났습니다.」(‘대한지리가’ 합창) (박수) 노래할 때는 노래하는 사람들, 청중과 같이 내가 노래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대중을 감동시키고 그렇게 하려면. 자기 말만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효율이! 색시하고 이불 속에서 했다는 노래나 하나 하자. (웃음) 이 사람은 일본인 3세하고 결혼했어요. 결혼한 사람들 중에 국제결혼한 사람이 참 많아요. 「이게 아직 안 끝났네요, 아버님! 말씀이요.」(웃음) 이럴 때는 고향에 왔으니까 고향 노래를 한번 불러 봐야 될 것 아니야? 이 녀석아! 「예. 고향 노래 하나 하겠습니다.」 그게 고향 노래야. (김효율 보좌관 ‘행복의 샘터’를 아내에게 가르쳐주게 된 배경을 간략히 설명하고 노래함. 1절이 끝나고 신준님 입장해서 경배한 후 사탕을 나누어주고 아버님께 뽀뽀를 함. 노래 2절을 마무리함)
어머니 부르라구, 어머니. 어머니! 내가 어머니를 부르라고 했지, 노래 부르라고 그랬나? 「어머님, 잠깐 나오시랍니다. 노래하시랍니다.」 노래는? 노래를 할지 무슨 얘기를 할지 모르지, 뭐. 그러니까 안 나올지 모르지. 아이고! 남편 노릇을 하기도 힘들어. (웃음)
엄마! 엄마! 「어머님, 뭐 하고 계시는데요.」 뭘 하고 있어? 「치료 받으신답니다.」 아, 치료! 「(신준님에게) ‘개구리’ 할래요? (김효율)」 ‘개구리’! 야, 마이크 들고 크게 해야지, 마이크 들고. 좋아요. 그래. 「언니 같이, 누나와 아기랑 같이! (정원주 보좌관)」 그래. 개굴개굴! (신준님 노래) (환호와 박수)
하나 더, 하나 더! 개굴개굴 해봐라. 「싫어! (신준님)」 아이고! 「그럼 ‘곰 세 마리’!」 자, 이제 박수하고, 윙크를 안 했구나. ‘환영합니다’ 하고 박수 한번 하고. (박수) 박수해 줘요, 박수. 그래. 자, 박수! (박수) ‘사랑합니다.’ 윙크! 이 사람도 타고났다구요. 이거 안 시켜 주면 울어요. 자기 책임인데 왜 빼앗느냐고. 그래, 크게 해봐요. 조금 더 크게! 그래!
7시 넘었다! 오늘은 어디로 가? 어저께는 바람이 부니까 고기가 안 물더라. 노래하자. 노래 우리 같이 하자. (‘통일의 노래’를 합창) 효율이! 「예.」 노래하고 기도 안 했으니 기도하라구. 자! (김효율 보좌관 보고기도)
아주 얼굴들이 잘생겼습니다. 안녕히들 돌아가서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어요. 여기 문 씨들이 왔는데, 문 씨들은 문문해 가지고 남에게 빚을 주고도 빚을 못 받아먹고 사는 사람들이라구요. (경배)
안녕히들 돌아가십시오. (박수) 너도 노래 하나 해라. (웃음) 작별의 노래 하나 해줘라. ‘천년바위’! 자,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감사합니다.」 (박수)
어디 갔어? 정원주 갔나, 있나? 「있어요. 뭐 읽어요? (어머님)」 원주야! 「원주야! (어머님)」 「예.」 여자들이 오늘 왜 이렇게 많이 왔어? 「예, 전남의 대표 집사들입니다.」 응? 「전남의 대표래요. (어머님)」 전남 대표? 와! 오늘 맹세문 하자, 가정맹세. 가정맹세가 귀한 거예요. 「ⅩⅣ장입니다.」 ⅩⅣ장!
(『평화훈경』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끝까지 훈독) (박수)
여기가 무슨 도인가? 「전라남도입니다.」 전라남도! 전라남도에서 이 가정맹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3세계 앞에 3시대를 거쳐 가면서 가정의 도리를 책임지고 완성하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축복받은 가정들, 손 들어 봐요. 축복받은 사람, 선생님을 통해서 결혼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와! 이게 뭐인고, 이게? 이렇게 높이 들어야지. 그래야지. 전부예요, 전부.
이 사람들이, 한 사람이 가정맹세화해도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데, 이 전라도(全羅道)가 완전하다는 말만 중심삼고 벌여 놨으니까 전-라-도…. 씨가 없어요. 씨가 없다구요. 나라의 씨가 될 수 있고, 세계의 씨가 될 수 있고,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 세계의 주인, 하나님 앞에 사랑을 안 받는 사람이 없을 수 있는 그런 가정! 하나님이 울타리가 되고, 하나님의 천국 기반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필요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전라도, 완전하게 벌여져 가지고…. 씨가 없다면 완전히 벌려져요.
‘완전 전(全)’ 자에 ‘벌일 라(羅)’ 자예요. 수라장(修羅場)이라고 그러지요? 전라도(全羅道)라는 것은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에서 빼다가 쓴 거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두개의 도, 가인과 아벨 같은 두 개의 도가 하나되어야 될 텐데 두 개의 도로 벌여 놨으니, 이것을 누가 책임져서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이 전라도에 사는, 말세의 때에 소명을 받들고 살고 있는 축복가정들이 해야 할 천도의 길, 천명의 길이었느니라! 아주!「아주!」아주 못됐다, 아주 잘됐다? 어떤 거예요? 「아주 잘됐다!」 아주라는 말은 잘됐다는 말이에요. ‘아주 좋다’ 하지, 아주 나빠요?
그러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발바닥부터 기분을 씻어버려야 되고, 껍데기를 벗겨야 되고, 오색가지 모든 물든 것을 깨끗하게 표백을 해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전라도 사람이 있어요?
문 총재의 본관도 나주니까 문 씨가 많은 나주예요. 나도 나도 전라도! 나주가 나주인데, 문 씨가 나주가 못 됐어요. 남평 문씨지, 나주 문씨가 아니에요. 그거 가인 아벨같이 군이 다 있지요? 가인 아벨이에요.
전라도 사람들은 헤쳐 가지고 자기제일주의인데, 남평 문씨 가운데는 전라도든지 세계든지 무엇이든 하나를 만들어 가지고 한 집에 부잣집 소유다 이거예요. 큰 부자는 동네를 위해서 벌판에서 거둔 모든 곡식을 한 마당에다가 갖다 쌓는 거예요. 딴 집에 가져다 두는 것이 아니에요. 종들 집에 갖다가 쌓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부잣집은 뜰이 크고, 낟가리가 수십 수백 개예요.
낟가리가 뭔지 알아요? 그런 말도 전라도 사람들은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크게 산같이 만들어 놓으니 낟(낮)을 가리는 낟가리! 낟가리라는 것은 주인 없이, 주인이 안 되어 가지고는 생활할 수 없다!
그래, 부잣집의 뜰에는 벼 낟가리가 아주 가득 차 있고, 골방에는 쌀이 독마다 가득 차 있고, 쥐새끼, 두더지 새끼, 거기 산에 사는 원숭이, 여우, 늑대, 호랑이까지도 그 부잣집의 동산 가까이에 살면서 먹고 살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모아 놓아 가지고 가리 해놓은 모든 볏가리를 말이에요, 전부 나눠 갖기 위해서 동네방네의 먹지 못한 쥐새끼들⋯.
족제비가 뭐예요? 족제비 알아요? 족제비는 뭐를 잡아먹어요? 「쥐요.」 쥐! 뱀도 쥐를 잡아먹는 거예요. 쥐가 뱀을 잡아먹나, 뱀이 쥐를 잡아먹나? 겨울철 눈이 오는 밤에, 새벽에 돌아다니는 것은 쥐새끼하고 족제비예요.
선생님이 청년시절에 족제비 사냥을 많이 했어요. 하룻밤에 3백 리까지, 하루에 3백 리까지 거쳤어요. 주변 동네를 전부 다니는 거예요. 먹을 것을 찾기 위해서 하룻밤에 그렇게 달리는 거예요. 어디로 다니느냐 하면, 논둑이든가 이렇게 있으면, 논둑의 깊은 데는 벌레라든가 곤충들이 있어요. 둑을 넘어 다니면서 못 살거든. 둑을 집 삼아 가지고 들어갔다 나갔다 하니 그렇게 뚝 밑창으로 다니면서 왔다갔다해요. 높은 둑이 있으면 거기에 먹을 곤충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뒤지는 거예요. 거기에 뭐 구멍이 있든가 다릿발이 있으면 거기를 하룻밤에 몇 번씩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그리고 부잣집 같은 데는 나무를 때면 큰 나무를 때요. 몇 십년 때다가 남았기 때문에 몇 십년 전에 있는 조상들이 남겨 놓은 나무더미에 새로운 나무더미를 길게 해 가지고 만들어요. 그것도 새로운 나무더미는 1년 동안에, 자기 1대에서 지내던 습관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 조상들이 쌓아놓은 나무더미는 못 써요. 그것을 쓰면 망한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산의 판도를 넓히고 뜰의 초목들을 길러 가지고 그 나무더미가 점점 커 나가기를 바란다구요.
그러니까 그 나무더미에는 오만가지의 짐승들이 모여들어요. 나무더미가 이렇게 있는데 그 안에 들어가면 얼마나 덥겠나? 그러니 추운 데 사는 새들도 거기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앉아서 안 나오려고 그래요. 그런 나무더미가 있으면, 겨울 같은 때에 그물을 이렇게 쳐 놓으면 그 가운데에 들어가 있던 새들, 산새, 뭐 참새 같은 것들이 푸득푸득 그래요. 그거 잡는 재미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런 일을 여자들은 못 하지요.
그러니까 부잣집 나무더미는 밤에도, 동산의 살던 추운 데보다도 여기를 파고 들어가 가지고 자기 집을 만들어 놓고 와 가지고 살면 얼마나 따뜻하겠나? 바람도 다 막아 주고 그러니까 거기에서 새끼를 쳐 가지고 어디로 나가 가지고 주워 먹이고, 가을이 되면 들어와 자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 떼거리가 많아지는 거예요.
왜정 때 만주 같은 데에서 오버코트 같은 옷을 만드는데, 제일 비싼 오버가 여우라든가 그 다음에는 친칠라 같은, 바람이 안 들어오는 가죽을 벗겨 가지고 만든 거예요.
일본 군대들이, 관동군의 군대들이 소련 국경을 지키고 중국 국경을 지키고 이래 가지고 ‘큰 나라들이 오려면 와라.’ 하는 그 사람들이 그런 것을 못 했어요. 일본이 그런 말을 해 가지고 옷 같은 것도 만들어 팔고, 족제비라든가 여우 가죽이 얼마나 비싼지 몰라요. 아무 데서나 나지를 않아요. 풍부해야지.
사막 같은 모래바닥의 세계에 쥐가 먹을 것이 있나? 쥐가 없으니 족제비도 없고 동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풍부한 산천이 되기 위해서는 나무가 잘 자라고 풀이 무성해야 되고, 뱀과 모든 곤충이 숨어 살 수 있는 환경 여건이 갖춰져야 돼요. 사막에도 짐승들이 있기는 있지만, 거기에 살기가 얼마나 고달프겠나! 빈민 거지보다도 더 불쌍해요. 빈민 거지는 얻어먹기나 쉽지.
이것은 전부가 새끼를 쳐 가지고 어디에서 사느냐? 낮에는 더워 가지고 걸어 다니면 발이 부어요. 여러분, 여름이 되면 모래사장을 걸으면 발이 덥지요? 24시간 매일같이 그렇게 내리 쬐는데 그 모래가 얼마나 덥겠나! 고기 같은 것도, 벌레 같은 것도 그저 발끝만 대 가지고 다다다닥 걸어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 발자국도 안 나지. 그런 데서 살아요.
무엇이든 풍부해야 돼요. 풍부, 해봐요. 「풍부!」 전라도에 뭐가 풍부해요? 「쌀입니다.」 쌀이 있기 전에 뜰이 있지 않아요? 뜰이 풍부하지. 그래, 모래사장 뜰이에요, 옥토 뜰이에요? 바닷물이 지워져 가지고 바다 가운데의 옥토, 모든 물에 떠 있던 감탕들이 쌓여서 이것이 한 자, 두 자가 되면 그게 옥토가 되는 거예요.
곡식도 뿌리들을 보게 되면 무엇이든지 잘 되고 있지만, 사막 같은 데에는 한 자라도 파려면 돌이 같이 나오고 해서 팔 수도 없어요. 오래 물이 흐르고, 이 물 가운데서 더러운 흙들이 운반되어 가지고, 흐르는 물을 따라서 와 있는 흙탕물이 그래 가지고 옥토가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옥토. 그런 가운데 전라도에서 쌀이 많이 나오는데, 쌀이 많으면 부자가 많을 텐데 어때요?
우리 통일교회에 전라도에서 일등 가는 부자가 들어왔어요. 그 시어머니도 들어오고 아버지도 들어오고 아들딸 3남매가 통일교회에 들어 왔었는데, 이야! 뭐 몇 만 석을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자기들이 살린다고 큰소리를 하더니, ―그러고 보면 통일교회가 참 무서운 곳이에요.― 오래 못 가 가지고 할아버지부터 할머니부터 며느리부터 그 다음에는 아들들까지 다 떨어져 나가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전라도의 이름 있는 그 집안이 폭삭 삭아서 이름도 형태도 찾아볼 수 없게 됐어요. 그렇게 못살게 되어서 망하더라 이거예요. 망하는 게 좋은 거예요, 흥하는 게 좋은 거예요? 「흥해야 좋습니다.」
그래, 내가 전라도에 왔는데, 전라남도 맨 끝에 있는 여수⋅순천! 순천⋅여수예요, 여수⋅순천이에요? 「여수⋅순천입니다.」 살기가 순천이 좋아요, 여수가 좋아요? 「순천이 좋습니다.」(웃음) 순천이 암만 좋더라도 나중에는 바다가 주인이 될 때가 와요. 휘익! (휘파람 부심) 바다가 주인이 돼요. 땅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팔아 가지고 섬으로 가요. 섬으로 가지만 육지를 그리워하며 살기 때문에 섬나라를 개발하지 못해요. 그게 문제예요.
전라도에 섬이 2천8백 개나 된다며? 이야! 주동문이 서양 사람들 중에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하고 자기 나라 발전에 대해 그런 얘기를 하는데, 한국에는 섬이 4천 개가 넘는다고 하니까…. 3천 개만 해도 놀라 자빠지는데 4천3백 개라고 하면 얼마나 굴러 나가버리겠나! 야! 그것이 자랑이라구요.
전라도 사람들은 섬들을 가난하게 만들었어요. 좋은 것이 있으면 섬에 심지 않고 내버려둬 가지고, 거기에 누가 먼저 주인이 되느냐? 새벽부터 가서 좋은 것을 파서 가져가고 그러니 전라도 육지에 가까운 섬은 가난하다는 거예요. 여기 이 산들을 보라구요. 전부 박토가 되어 있어요.
옥토 같은 동네에 나무를 심고 과일나무를 심어 가지고 이 섬나라 주인이 얼마나 그 과일나무를 매일같이 매해같이 닦고 갈고 해 가지고 좋은 종자를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섬세계의 왕초가, 섬 많은 나라들의 왕초가 될 것인데 말이에요…. 전라도 섬에서 옮겨다가 세계에 심어줄 수 있는 무엇이 있나? 못사니까, 해방 후 40년 동안은 나무가 없어 가지고 풀뿌리를 뽑아다가 불을 때는 그런 생활을 했어요.
내가 미국에서 돌아오면 어디 와서 자리잡으려고 했나? 경상도예요, 전라도예요? 「전라도입니다.」 왜 전라도예요? 못사는 나라의 고향이 되고, 남쪽 나라 평야가 있는 남평이에요. 남쪽 나라도 좋은데 평화의 남평 땅, 전라도 나주! 그래, 남평 문씨들이 나온, 나두 나두…. 자기들도 ‘나두 나두 전라도!’ 그래요? 그런 노래가 있어요. 나두 나두 전라도!
전라도 사람들이 뭐예요? 세 사람의 형제가 모여서 살다가는, 맨 처음에는 서로가 아버지 어머니, 형제가 같이 세간 나서 살지만, 1년 되고, 2년 되고, 3년이 되고, 7년도 못 가서 어머니 아버지, 사위네 집, 며느리 집에 보냈다가 딴 동네, 딴 나라에 흘러가 버린다는 거예요. 여기보다도 중국에 가서 살아요, 중국이 살기가 좋으니까. 전라도 박절한 그 나라보다 말이에요.
그래, 왜 이렇게 중국 사람들이 많아졌느냐? 조상들이 많이 와 가지고, 조상들 여러 성씨가 와서 새끼를 많이 쳤기 때문에! 지금도 약소 민족의 57개국인가가 만주에 소속해 있어요. 그러면서 땅이 넓으니 어디 가서든지, 산에서 살려고 하면 산에도 갈 수 있고, 들에 가서 살고 싶으면 들에 가서 살 수 있고, 그 다음에는 바다에 살고 싶으면 바다에⋯. 만주를 넘어가면 몽고 지방이고 구라파가 연결되니 그쪽으로는 못 가니까 동쪽 세계! 쭈욱 동쪽에서 태평양을 중심삼고 안고 있기 때문에 전부 벽이에요, 벽지.
그래 가지고 문화가 어디서 이뤄지느냐 하면 동쪽 끝에서 이뤄져요. 어디? 동쪽 해 돋는 나라! 동쪽 나라의 표상이 뭐냐? 동쪽 나라의 몸뚱이와 일체가 된 것이 한반도예요. 중국 사람들 중에 잘사는 사람들, 잘난 사람들, 머리 좋은 사람들은 한국에 많이 와서 살았어요. 특수한 민족이 살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 사람이 세계에서 머리를 자랑할 수 있고, 문명의 이기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한국 사람을 못 따라간다 이거예요. 대륙의 수많은 성인들 가운데에서도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이 동쪽 나라 가운데서 나왔어요. 먼 동쪽 하면 한반도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신의주로 들어오는데 용암포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안북도를 거쳐 평안남도로 나오면서, 중국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자강 황하강의 물이 여기에 모여 가지고 딴 데 갈 수 없어요. 그 큰 강에서 내려오는 물들이 좁은 강으로 흐르면서 언제든지 풍부한 땅, 만주 땅들을 걸러 가지고 쌓여서 서해안은 간석지(干潟地)가 많아요.
간석지가 많으면 거기에 바다에 사는 조그만 고기들이 사니까 큰 고기들은 이걸 잡아먹고, 사람도 바다의 간석지에 사는 조개를⋯. 전라도 사람은 조개를 좋아하지요?
간석지 땅에 숨어 사는 낙지가 있고, 그 다음에 뭐예요? 낙지들 좋아하잖아요? 제주도 같은 데서는 뭐 낙지를 산 채로 입에 넣고 손에 붙으면 이 손은 떼어 놓고 여기 넣고, 그 다음에 또 이쪽에 붙으면 이 손으로 이것을 해놓고 이래 가지고 먹는데, 입에만 들어가면 이것이 미끌미끌하니 깨물어지지 않아요. 왼쪽으로 바른쪽으로 위쪽으로 아래 쪽으로 이렇게 네 번, 다섯 번 해야 깨물어지는 거예요. 미끌미끌해 가지고 그것을 먹으려니⋯. 우리 박구배는 얼마나 잘 먹는지 몰라요. 나 한 마리 먹을 때 다섯 마리, 여섯 마리를 먹더라구요. (웃음) 이러면서 말이에요. 이야!
전라도 사람들도 낙지 생것 잘 먹지요? 「예.」 그러니까 매끄럽고 그런 것도 낙지 먹는 데서 배웠을지 몰라요. 머리를 잡으면 여덟 개 발이 몸뚱이를 감싸고 못 들어오게 하는데, 머리가 들어갔더라도 이게 달라붙으니까 삼킬 수 있나? 에이라, 모르겠다! 퉷! 토해버렸어요. 토해버리니까, 제일 더러운 것이 탁 나오더라구요. 낙지 배때기에 있는 검정물이 확 터져 나오는 거예요. 그래, 땅의 생김과 역사와 모든 내용이 같은 동물들이 사는 거예요. 그거 땅이 그러니까 그렇지. 간석지를 누가 좋아해요? 갈대나 있지, 갈대.
갈대가 뭐예요, 갈대? 오고 ‘갈 때’ 도적질도 하지. 벌판에서 갈대가 지팡이 놀음을 해요. 이야! 어디를 오고 갈 때, 갈대…. 갈대밭에서 전라도 사람이 오고 갈 때 뭘 하나씩 잘라 가지고 지팡이를 하고, 또 어렵게 되면 갖다가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갈대(갈 때), 오고 갈 때 필요해서 가지고 집에 돌아갈 수 있는 것이 전라도밖에 없기 때문에 전라도는 황해 바다 간석지에 갈대가 잘 들어서 있다는 거예요.
이름도 갈대예요. 왜 갈대예요? 갈 때 올 때 도적놈이 거기 숨어 가지고⋯. 호랑이도 거기 와 숨었다 그 말이에요.
바닷가의 짐승들은 호랑이가 무서운 줄을 몰라요. 그러니 가을이 되게 되면 높은 산에서는 짐승들을 다 잡아먹었는데, 갈대밭은 아직까지 먹을 것이 많고, 주변의 오만가지 동물 작은 것도 잡아먹고, 또 주인들이 갈대밭 같은 데에다 자기가 먹다가 말던 것도 쌓아 두고 이러니까 먹을 것이 많거든. 그래, 호랑이도 가을 겨울이 되면 바닷가로 온다는 것을 알아요?
해변의 개가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구요. 호랑이를 알 게 뭐야, 호랑이를? 그렇지만 산협지대의 개들은 호랑이 얼굴 그린 것만 봐도 놀라 자빠져 가지고 평상 아래에 숨고, 헛간의 고방 가운데 새처럼 들어가서 숨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래, 해변 개가 호랑이를 무서워하겠나, 안 하겠나? 호랑이를 본 적도 없고, 호랑이가 그렇게 무섭게 한 것도 없다구요. 겨울에 먹을 것이 없으니까 자기가 죽게 되어 가지고 전라도 갈대밭에 와서 지나가는 사람을 잡아먹는데, 따라가던 개가 그 짐승들이 와서 사람은 잡아먹어도 개는 가만 둬두니 해변가에 사는 개가 호랑이 무서운 줄을 모른다는 거예요.
호랑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개고기예요. 사람을 잡아먹고, 배가 고프니까 강아지가 짖고 그래요. 강아지가 자기 주인을 잡아먹으면 얼마나 짖겠나! 앵앵앵앵! 진돗개가 있어요. 진돗개, 도수를 잘 맞추는 것이 진도 아니에요? 진돗개 그 작은 놈이 호랑이가 옆에 있어도 가만 있지 않고 울면서도 다리를 물어뜯고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예요. 호랑이가 그렇게 하기 때문에 조그만 녀석이 목덜미가 두꺼워서 힘이 있는 거예요. 큰 개도 자기의 두 배 되는 것과 싸워 가지고 지는 법이 없다구요.
그런 일화가 많이 생기는 것은, 산악지대하고 바다가 거리가 멀고 거기에 이상한 동물들이 살면 짐승들이 많이 생기는 거예요. 사막지대의 짐승 큰 놈들이, 바다의 큰 놈들이, 산의 큰 놈들이 와서 작은 놈들을 찾아 잡아먹는 거예요.
동네에 꿩이 있으면 전라도 사람이 먼저 잡나, 산악지대 함경도 평안도 사람들이 먼저 잡나? 먹을 것이 많을 것 같으면 뭐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지. 먹을 것이 없으면 여우나 늑대 같은 것은 아침에 나와 목을 지켜 가지고 지나가고 오는 사람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 정주만 하더라도 내가 아는 것이, 우리 동네 주변에서 호랑이한테 물려간 사람이 네 사람이에요. 친구 동생도 호랑이가 잡아 가고 그랬어요. 호랑이가 그때는 많았어요. 만주는 사막지대이니 만주의 사막보다 우리 한반도가 얼마나 풍부한지 몰라요. 바다 중심 외에는 전부 산림이 우거졌으니 큰 짐승들이 높은 산, 이름 있는 산에는 다 있어요.
또 남쪽 나라 한반도에는 먹을 것이 많거든. 대륙에 있던 짐승들이, 중치 짐승들, 늑대 같은 것은 한반도로 몰리는 거예요. 돼지 같은 것, 산돼지도 그렇고, 곰 같은 것도 그래요. 곰이 많이 없지만, 반도에는 먹을 것이 많아요. 산에 올라가 보면 토끼들도 많고, 날짐승도 많고, 삵 같은 동물도 있어요.
삵을 알아요? 삵을 전라도 말로 뭐라고 그래요? 「살쾡이!」 살쾡이! 살쾡이는 고양이보다 커요, 입이 넓고. 조그만 것도 이 방 같은 데, 한 다다미 세 장만 되어도 저쪽 벽에서 이쪽 벽으로 왔다 갔다 해요. 호랑이가 있는 동네에 삵이 세 마리, 네 마리면 호랑이도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래, ‘무호동중(無虎洞中)에 이작호(狸作虎)’라고, 삵이 왕이 된다는 거예요. 몇 놈만 있어도 늑대 같은 것도 달아나는 길을 막고 잡아먹고 다 그래요. 그래, 영리하고 전략전술이 빠르지.
외교무대에 가서는 사람을 속여먹는 것이 전라도 사람이지, 속아 가지고 고향 돌아가는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도 그것을 잘 알지. 친구들도 그렇지요? 친구가 있는데 친할 때는, 자기 형제와 같이 할 때는 포켓에 뭐가 있으면 포켓에서 꺼내 가지고 뭐 먹고 싶을 때 사먹어요. 그렇게 가깝다구요.
그렇게 지내던 사람은 잘사는 친구가 동네에 있으면 그 잘사는 친구네 집에 가서 한 달 두 달 얻어먹고 살고 그래요. 얻어먹기를 좋아하고 공짜를 좋아하는 것이 전라도예요. 전라도는 ‘모든 것이 벌여져 있다. 전체가 벌여져 있다. 좋은 것이 벌여져 있다.’ 하는 말이에요. 좋은 것은, 호남평야 여기에서 좋은 쌀들이 나는 것 아니에요?
여기의 부잣집, 몇 천 석 이상 하던 부잣집 딸들 중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부자 사람들을 보게 되면 눈이 달라요. 이렇게 한데를 보더라도 눈알이 왔다갔다해요. 그거 무슨 말이냐 하면, 보통 사람은 가만히 보면 한데만 보는데, 이것은 보더라도 이래 이래 이러면서 봐요. (웃음)
싹싹싹싹 해 가지고 뭐 사흘만 되면 그 동네의 부잣집 아들과 친하고, 딸들 며느리들, 시집갔으면 시집간 몇 집만 돌아다니면 그 집에 대해서 환히 알고, 그 다음에는 주인을 모시러 가요. 딸보다 낫고 사위보다 나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자기가 딸 대신 사위 대신 한 3년 동안 모시면 재산을 맡기는 거예요. 그러면 ‘에라!’ 잠자고 쉴 때, 병이 났을 때 보따리 싸 가지고 사악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경상도 사람이 많아요? 「전라도 사람이 많습니다.」 전부 보라구요. 양창식 전라도, 황선조 전라도, 그 다음에 또 유정옥 전라도, 그 다음에 또 누구던가? 김효율이 있구만. 최고의 간부들은 전부 다 전라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이 돌아다니기 좋아하고 편안한 데 찾아 다니기를 좋아하니까 마사 있는 데는 안 가고 그러는데, 국가적으로 역사를 통해서 기록을 갖고 있는 마사 많고 나쁘다고 소문난 곳이 통일교회예요. 전라도 사람이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최후에는 ‘에라, 모르겠다!’ 하고 들어온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사는 것이 전부 다 펀드레이징 해서 먹고 살고, 돈벌이해서 자기들 하루에 밥 한 끼를 먹고 일주일도 지내고 20일도 금식하고 40일도 금식하는 패들이 됐지만, 남들은 다 죽더라도 안 죽어요.
일본 식구 한 사람은 40일금식을 몇 번 했다고? 10번! 「11번 했습니다.」 11번인가? 응. 난 10번까지 들었어요. 그거 특별한 것도 없이 못생긴 여자처럼 생긴 사람인데 금식을 그렇게 해서 역사의 기록을 깰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으니까 금식하지, 먹을 수 있는데 금식하나?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지. 금식이라는 것이 밥을 안 먹고 일주일 지내는 것은 보통이고, 하루에 세 끼를 먹는데 밥 한 끼만 먹고 사는 거예요. 밥 먹는 것을 구경만 해도 하루 살아요. (웃으심) 그래, 열흘, 보름을 살더라도 죽지 않아요, 그렇게 훈련되어 있으니까. 남은 하루 이틀만 해도 기운이 빠져 가지고 배밀이하며 다닐 텐데, 이건 뭐 보름 금식을 하고, 한 달 금식을 하면서도 일을 하러 다녀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최후까지 남아질 수 있는 것이 전라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땅이 뭐냐 하면, 공산당이 최후에 남아 가지고 점령한 곳이 전라도라고 나는 생각했어요. 못사는 사람들, 거지 패들 아니에요? 거지 패의 왕초가 되기 위해서 들어와 사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요전에 대통령 했던 사람의 이름이 뭐던가? 자기 거지 대통령의 아들이 불쌍하다는 얘기를 했는데, 요전에 대통령 했던 사람 말이야. 누구야? 황선조가 좋아하는 사람 있잖아?「김대중 씨요?」아니, 김대중 말고 또 있잖아? 「노무현이요.」 노무현 말고, 이번에 전라도 사람으로 대통령에 출마해서⋯. 「떨어진 사람이요?」 그래! 「정동영!」(웃음) 국회의원까지 떨어졌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밉살스러우면 대통령 후보까지 된 사람을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안 찍어 줬을까? 그러니 전라도 사람들이 점점 깨쳐 가는 거예요. 덮어놓고 표 찍어 달라고 그래요. 뭘 주고받아야 될 텐데 말이에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렇게 많은데, 선생님이 왔다 하면 선생님에게 한 번 오게 되면, 일년에 열 번 오게 되면 매달 한 번 떡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한번 대접해 보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어요, 싶지 않아요?「싶습니다.」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우우우! 다 죽어라, 쌍년들! (웃음) 하고 싶다면서 왜 안 해? 여기에서 아침에 몇 백 명씩 전라도 거지들을 모아 가지고, 하루에 몇 백 명씩 아침밥을 하는데 다 먹을 수 없으니까 299명까지는 아침을 먹여 준다고 하면 수십 만이 여기에 줄을 지을 거예요.
여름 같은 때가 되면, 큰 광장을 만들어 놓고 그늘진 데에서 하게 된다면, 여기 서 있지 말고 여기에서 자라고 하게 된다면 밥은 나가 얻어먹고 잠은 여기서 잘 거예요. 헛간을 교회당으로 쓰게 되면, 교회당 만들면 참 좋을 텐데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먹여 주고 합동작전을 해서 경상도의 잘사는 집에 가서 붙어 가지고, 논을 맡아서 10분지 1, 3분지 1을 나눠 달라고 하면 나눠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일하는 사람에게 시켜야 할 텐데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은 왜 못살고 그래요? 경상도는 하는데⋯.
그래, 한국 땅에서 살 수 있게 됐는데, 우리의 본 나라가 중국 아니에요? 양창식도 중국이 고향이라며? 곽정환은 어디야? 곽정환도? 「예, 중국입니다.」 여기도 중국, 주동문도 중국이야? 「예.」 전부 다 중국이에요.
중국에서 보게 되면 펄펄 날 수 있고, 토끼는 여기 압록강을 못 건너요. 원숭이는 압록강도 건넌다는 거예요. 왜? 트럭을 따라가서 휙 타 가지고 쓰윽 구경하면서 압록강 다리도 건너고, 얼마든지 가고 싶은데 가고, 오고 싶은 데 오면서 그렇게 사는 거예요. 선생님도 원숭이 띠이기 때문에 돌아다니기를 좋아해요. 한 곳에 가서 한 달 이상 있으면 싫증나요.
여기 바다도 못 가 본 데가 있어서 그렇지…. 오늘도 바다에 나갈까, 말까? 바다에 나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라! (웃음) 바다에 나가려면 물에 들어갈 수 있는 옷, 그게 뭐예요? 수영? 물 가운데 복 되니 수영복 아니에요? (웃음)
수영복 자체가 참⋯. 거기에 고무 같은 것을 해서 수영복같이 해놓으면 수영복에 물이 안 들어와요. 물 안 들어온다구요. 여기 잘라내고 손 잘라내고 여기에 딱 고무줄을 해놓으면 공기가 안 나가요. 그렇게 해놓으면 부의(구명동의)가 돼요. 부의가 되어서 어디든지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거라구요, 별나게.
수영복 다 가져왔어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여자들이 수영복 입으면 참 있기가 곤란해요. 아기를 안는다면 앞에 안을 줄 알지, 뒤에는 힘들거든. 남편이 있어서 돌봐주고 그래야 될 텐데, 남편들이 없잖아요? 그러면 뭐 요사스러운 별의별 여자들의 가슴을 보기 힘들고 궁둥이를 보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게 수영복 입는 것을 보면 단단해 가지고 안 들어가게 놓아주면 뭐 그거 화젯거리가 많다는 거지.
여자들이 큰 것이 뭐냐 하면, 앞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나왔어요. 앞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나왔으니까 정상이라면 똑바로 못 선다구요. 이렇게 구부러지는 거지. 똑바로 서면 아기들을 배게 되면 어떻게 되나? 미리부터 준비해 가지고⋯.
전라도 사람들은 어디에 가 봤자 평원광야를 바라보면 끝이 없으니, 산이든 뭐가 있기를 바라는데 아이고, 멀리 보려면 피곤해요. 먼 데 가려면 피곤해요. 그러니까 땅을 바라보고 다니고 이래 가지고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나왔으니 아기를 배게 되면 어떻게 되나? 자빠져야 되나?
그래서 전라도 사람들 중에 허리 굽은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내가 상식적으로 애기한 것인데, 사실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넓은 광야에 모래바람이 부는데 황토가 날아와 가지고 옷을 다 버릴 수 있게 되면 될 수 있는 대로 몸뚱이 작게 하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서서 다니려면 바람을 많이 맞으니 문제가 많기 때문에 구부린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전라도 사람이 커요, 저기 만주 가까운 데 사는 평안도 사람이 커요? 북남남녀라고 하던가, 남남북녀라고 하던가? 한국에서 뭐라고 그래요?「남남북녀입니다.」전라도 여자들은? 여자들이 없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래, 산악지대하고, 평야⋅광야, 사막지대하고 교체결혼해야 돼요. ‘교차’ 할 때에는 한 사람을 말하지만, ‘교체’ 할 때는 전라남도 자체가 평안북도하고⋯. 전라남도는 평안남도하고는 안 돼요, 평안북도. 남북이 갈라져서 가인 아벨을 합쳐 놓은 도가 한국의 13도예요. 팔도강산 13도! ‘8’ 자가 좋다는 것을 알았어요. 팔자타령을 하면서 살지. 사주 관상 팔자, 13도!
아이고, 시간이 많이 갔네! 이제 뭘 했나? 「가정맹세 했습니다.」 가정맹세 했으니 훈독회는 안 하지 않았어? 「훈독했습니다.」 훈독회? 가정맹세 했지. (웃음) 가정맹세를 했다는 것은, 가정맹세를 타고 사는 거예요. 안고 사는 것 아니에요?
훈독의 훈(訓)이라는 것은 ‘말씀 언(言)’ 변에 세 내(川)가 둘러싼 거예요. ‘말씀 언(言)’ 옆에 강이 셋 흐르는 거예요. 제일 큰 강이 ‘내 천(川)’ 자를 써요. 소생⋅장성⋅완성! 제일 긴 것이 가운데, 중심을 찾아가기 쉽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뭘 하자나? 선생님이 말해도 전라도 이야기를 하니까 기분들 나쁠 텐데, 그 다음에 어디 얘기를 해요? 천국 애기를 할까, 전라도 사람이 고생하던 얘기를 할까? 전라도 사람들이 천국을 찾기 위해 고생했지요.
잘사는 호남평야에서 밀밥 먹나, 보리밥 먹나? 쌀밥 안 먹을 때는? 「보리밥을 먹습니다.」전라도는 밀밥을 안 해먹어요. 「가루로 해서 먹습니다.」 밀가루! 가루가 곡식인가? 「밀은 빻아 먹지요.」 빻아 놓으니까 곡식이 아니야. 얼마나 미우면 가루로 만들었겠나! (웃음) 「보리밥보다 더 낫습니다. 보리밥보다 더 부드러워요.」 보리밥은 보리를 눌러 놨기 때문에 보리밥도 괜찮아. 보리밥을 말아 먹을 때는 고추장이에요. 평안도도 보리밥을 먹고, 밀밥은 몰라요. 밀밥은 없어요. 밀밥은 모른다 이거예요, 남쪽 나라만 있지. 보리밥은 찬 데서 먹어요, 찬 데.
자, 이렇게 말하다가는 수습하기 위해서⋯. 보자! 얼굴들 들라, 들라! 들라, 들라! 어디 보자, 보자, 보자! 여기 안경 쓴 여자, 나와! 「저요?」 아니야. 안경 쓴 사람 나와. 노래 하나 해라, 노래.
저런 사람은 남성적인 노래도 좋아하고 여성적 노래도 좋아한다구요. 어디에 가서 한자리에 살지 않고 여러 동네에 소문도 잘 내고, 소식도 전달하는 데 필요한 성격이니까 노래도 못하지 않는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해봐요. 「‘시와와세’⋯.」 뭣이? 「‘시와와세’, 일본 노래를 한다고 합니다.」 응, 일본 아줌마야? (웃음) 그래, ‘시와와세’ 해. ‘시와와세’는 행복인데 말이야. (일본 부인 식구 노래) (박수)
아, 하나만 하고 들어가나? 이제는 예쁘장한 아줌마 좀 시켜 보자. 너 한번 해보자. 이게 넓으면 목소리가 굵다구요. 한번 해봐요. 빨리 나와라. 인사는 무슨 인사야? (웃음) 나, 이거 경배하는 게 제일⋯. 경배를 거꾸로 하면 배경, 울타리밖에 안 되는 거예요. (웃음) 그게 뭐냐 하면, 경배하면 울타리 되어 주고 도움을 받겠다는 거예요. 경배가 그래요. 배경,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떼어먹고 도둑질해 가겠다는 거예요. 「‘엄마야 누나야’ 하겠습니다.」 아이고, 몰라, 몰라! (웃음) (한국 식구 노래) (박수)
유정옥! 「예.」 나와서 간증 한번 해봐라. 어제는 미금도인가, 금미도인가? 「비금도입니다.」 비금도, 날아가는 금이라구요. 유정옥 때문에 거기에 섬이 생겼을지 몰라요. 거기에 뭐 해수욕장, 뒤뜰에 해수욕장도 좋은 것이 있고, 비금도 소금이 유명하잖아요? 자, 고생하던 얘기 좀 해봐, 고생하던 얘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하던 얘기, 밥 굶던 얘기도 조금 하고…. 고생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간증을 한다고 하는 것은 좋은 점도 있지만 대단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자칫하게 되면 자기 자랑하는 얘기가 될 것 같아서 대단히 조심스러운 것이 간증이라 생각됩니다.」
괜찮아. 자기 자랑도 하는 것이지. 비금도 사람이 지금 현재 환태평양 섭리시대의 왕초가 되어 있어요. 미국이나 모든 나라가 전부 다 그 아래에 있어요. 지구의 10분지 7이 물 아니에요? 물통을 채우려면 물이 필요하지. 자, 얘기해 봐.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간단간단하게 소개를 조금 드리겠습니다.」 시간 괜찮아. 비가 올지 모르겠는데, 비 올 것도 염려하고 그러니 하루 종일 해도 괜찮아. (웃음) 그런 말을 들어야 정신이 들지.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어디 가서 잘 데가 없다구요.
기후가 이렇게 되면 농촌 사람들은 농토에 다 나가 일하는데 찰떡부터 해놓아 가지고 며느리든가 딸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오면 찰떡을 대접하거든. 그 찰떡을 먹고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다니던 아기들도 그 찰떡 먹던 것을 잊을 수 없어요.
비 오는 날이 참 좋은 날이에요. 오늘도 비 오면 좋겠나, 안 오면 좋겠나?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전라도 왕초는 말이야⋯. 오늘이 사람들이 나가서 한 마리 잡는다고 해도 장사 밑천이 되는데, 비 오면 안 나가니 손해가 나고, 밥값도 안 나오니까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비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저 예쁜 옷들 다 어디다 말리겠나, 젖으면?
자! 내가 그런 얘기를 하면 내 말이 되는데, 내 말은 흘러갈 말들이기 때문에 그건 기억할 필요 없지만, 이 사람의 말은 잘 들어 두라구요. 알겠어요? 「예!」
(유정옥 회장 간증 시작; 자, 오늘 좋은 날 아침에 부모님을 모시고 청해가든에서 이런 시간을 갖게 된 우리 형제자매들 앞에 대단히 감사하고 또 기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오늘이 만물의 날인가? 「예.」 만물의 날이 6월 달에 잘못 태어났기 때문에, 천정궁 입궁한 날이기 때문에 그날을 기념해 가지고 모든 집회의 화려한 행사도 다 하는데 거기에 끼워 가지고 4일에서 13일이 됐나? 「예, 13일입니다.」 전라도 사람들이 그때는 떡도 해먹고 동네의 지나가는 사람에게 한 보따리를 싸주겠나, 지나간 사람에게 동냥해 가지고 떡을 해서 저녁밥을 못 먹었으니 저녁밥으로 먹겠다고 냄비에 싸 가지고 도망가서 저녁을 해먹겠나? 그럴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런 사람은 박복한 사람이에요. 뒤에 따라가는 사람이 없다 그 말이에요. 자, 해요.
(간증 계속; 부모님께서 2002년에 저희 고향을 헬기로 잠시 다녀가셨습니다. 아마 그때만 해도 부모님이 제자들 고향 마을이라고 해서 찾아오신 것은 처음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양창식 집도 앞뒤로 들렀지? 「예, 오는 길에 양 회장 마을에도 들르셨죠.」 두 사람이 어젯밤에도 같이 오더만. 이야, 인연이 참 이상해! (웃음)
(이후 고향 마을, 입교하기까지의 사연, 뜻길을 걸어오면서 했던 공직의 과정, 섭리에 맞춰 상속받는 생활을 해야 한다는 권고의 말 등을 간증 함) (박수)
전라도 사람이 했는데, 이제 경상도 사람이 한마디 해보라구. 우리가 평화축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귀한 거예요. 축구를 해서 뭘 해요? 그거 싸움이에요. 시간 시간마다 조여 가면서 우리 선수가 볼 하나를 찰 때, 왼발로 잘 차도 ‘야, 그래야지!’, 바른쪽으로 차도 ‘그래야지!’, 또 속공을 하게 되면 ‘그래야지.’ 요렇게 다 칭찬하는데, 자기편이 그래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뜻길과 평화를 위할 수 있는 인연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그런 책임자로서 이것을 보고 길러 나가야 돼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마디 해요.
「예, 안녕하십니까? (곽정환)」 축구를 모르는 사람 가운데서도 저 사람이 요즘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의 중심인물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세계축구계의 갈 길을, 가는 방향을 잡아 주어야 되는데, 누가 잡아 줘야 될 텐데 아무도 없어요.
대가리 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라니까 교육을 못 해요. 곽정환이 그저 남의 부잣집 담이라도 넘어가서 그 뒤를 보고 알고 싶어 하고, 저 아들이 모르는 것을 내가 알게 되면 그 아들을 친구할 수 있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조사도 하고 그래야 될 텐데, 그것을 못 한다구요. 유교를 중심해서 자기가 배웠던 법적인 기준에 맞아야, 그 범위에 자기가 들어와야 그것을 하려고 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하려고 하는 결점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구를 맡아 가지고 고생스러웠던 얘기로부터, 신앙생활을 앞으로 어떻게 하고, 구라파 천지가 구교 천지가 됐던 것을 다 잃어버렸으니 복귀시켜야 할 책임을 느끼는데, 그런 것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어려운 입장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얘기를 해요.
여기 전라도 사람들은 편하게 살려고 하는 거예요. 평원광야에 있어서 산도 없고 뜰만 있고, 뭐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활동무대요, 물과 간석지만 알면 얼마든지 먹고 살 수 있는, 어디든지 가서 먹을 것을 구할 수 있고 잡아서 먹을 수 있는 그런 좋은 세상이라구요. 그런 전라도에 와 가지고 경상도 사람이…. 그 어려운 산협지대 항구의 등과 같이 되어서 여기는 태평양의 물결이 치는데 그것을 포위하고 있어요.
함경남북도, 그 다음에 강원도 모퉁이의 경상도에 가게 되면 등 뒤에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대양이 움직이는 때에는 태풍이 불어오고 쓰나미(지진해일)가 마음대로 왕초 노릇도 할 수 있는 그런 황막한 환경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전라도 사람들이 고생을 많이 했지.
그러니 축구에 대해서도 경상도 사람으로서 고생스러웠던 얘기…. 또 통일교회가, 뭐 자기가 축구 전문가로 할 일을 누가 알기나 했나? 그것을 다 알기 때문에 시작했지. 자, 그런 것도 얘기 좀 해봐요.
(곽정환 회장 보고 시작; 아버님께서 하시고 또 추진하시는 일이 너무너무 많다는 것을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이 온 세상을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로 만드시고자 여태까지 걸어오시면서 우리 잘못된 타락한 세상을 고치시기 위한 노력이 입체적으로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여러 가지들입니다. 그중에서 축구섭리에 대한 말씀을 요약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중략> 일본 입장에서 코리아-재팬으로는 못 하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할 수 없이 그렇게 됐습니다. 코리아-재팬으로 됐다 하더라도, 세계축구계에서는 그러더라도 모든 미디어나 관심이 일본이지 한국일 수가 없었다고 그랬는데, 그것을 완전히 바꿔 버렸어요.) 완전히 뒤집어 박았지! (웃음, 박수)
(보고 계속; ⋯⋯축구역사 이래 대륙을 넘어서 대회를 한 것이 도요타컵이란 게 있었습니다. 도요타컵을 세 번 했는데, 그것도 끝까지 못하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에 헌납했습니다. 왜? 못 해요. 안 되거든요. 도요타는 도요타컵이라는 이름 하나를 빌리려고 돈만 매년 3천 달러를 냅니다. 그 3천 달러를 피파에 줘서 피파에서 일본에 와 가지고⋯.)
3천만 달러지. 「예, 3천만 달러입니다.」 3천 달러면 어떻게 되나? 「예, 맞습니다. 제가 조금 흥분했나 봐요.」(웃음) 혓발이 다 말렸어. (웃음)
(보고 계속; ⋯⋯많은 사람들이 “여자 대회는 시간을 좀 줄이지, 왜 여자컵도 45분 45분 해요?” 그럽니다. 그것은 본래 피파에서 조정을 할 때에 40분이나 35분 전반전 하고 후반전 하자고 의견을 말했는데, 여자들 쪽에서 “무슨 소리냐? 성차별이냐? 우리 똑같이 한다.” 그래 가지고⋯.) (웃음) 남자 여자하고 합해 가지고 팀을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남자와 여자가 합해 가지고 세계와 싸우는 거지.
(간증 계속; ⋯⋯하나님의 섭리가 얼마나 오묘하신지, 하나님은 일화 구단주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회장으로 만드셨습니다. 프로연맹의 회장이 왜 중요하냐 하면⋯.) 이 사람이에요, 이 사람. (웃음) 누구인지 모르고 있어요. (박수)
(간증 계속; ⋯⋯그래서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당장 아버님을 뵙고 말씀드렸는데 아버님이 “무슨 소리를 하느냐? 빨리 한다고 하지 않고 와서 뭘 묻느냐?” 하고 야단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유상부 회장)을 만났더니 그 사람이 혼났어요, 나를 회장 만들려고. 그러니까 자기 뜻대로 ‘이제 한국축구가 바깥으로도 진출을 해야 되니까 곽 회장 같은 사람 세우면 좋겠다.’ 해서 동의해 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말을 꺼내니까 연맹회장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몇 사람 있으니까⋯.) 이번 우리 선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웃으심)
(간증 계속; ⋯⋯‘특히 이것은 평화 목적을 위한 대회다. 월드컵하고는 전혀 성격이 다르고, 클럽 대항전이니까 세계에 유일한 것 아니냐?’ 이렇게 해서 관심을 가졌는데, 그 많은 나라들 가운데에서 영국하고 스페인이 제일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그중에서도⋯.)
평화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요. 또 우리가 개인이 아니고 세계적인 종교권에 있어서 세계의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두려워하는 기반을 알아요. 그러니까 장래에 이것을 붙드는 것이 얼마나 자기들이 종교권을 넘어서 국가적으로 유명해지고, 국가 자체의 위신이 얼마나 높아지겠는가를 다 안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일에 대해서 지원 안 하는 녀석들이 바보예요, 바보. 바보라는 것은 ‘두고두고 보고 봐라, 바보, 바보!’예요. (웃음) 통일교회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올라가던 얘기를 하라구.
(간증 계속;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대표팀들이 모여서 이런 대회를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은 ‘피스컵이 내년에는 세계 정상으로 등극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여러분이 희망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 놀라운 대회입니다. (박수) 그런데 더 놀라운 사건은 작년에⋯.) 자기 출세 얘기를 하라구. (웃음)
(간증 계속; 작년에 느닷없이 아시아축구연맹 빈 하만 회장한테서 전보가 하나 왔어요. 국제축구연맹에 새로운 전략위원회를 만드는데, 각 나라 프로축구연맹의 200명이 넘는 회장들 가운데서 세 사람을 뽑는 전략위원회 위원으로 나를 추천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환호와 박수)
(간증 계속; ⋯⋯축구를 통한 피스 드림(Peace Dream; 평화의 꿈)을 세계화하기 위한 근본목적이 여기에 깔려 있다는 것을 알고, 아버님이 축구를 시작하셔서 이런 기준까지 올렸는데, 여러분, 일화 천마가 요즘 우리 한국에서 몇 등 하는지 압니까?) 2등인데, 점수는 7점 떨어졌잖아?
(간증 계속; 현재는 2등입니다. 현재는 2등인데, 한국 축구팀 중 재벌의 축구팀들은 일화를 꺾는 것이 소원입니다. <중략> 내년에 스페인에서 피스컵을 해보면 새로운 차원의 피스컵이 열리리라 생각합니다. 1989년이면 얼마 전입니까? 한참 전 아닙니까? 그때부터 바쁘게 세계섭리를 경륜하시는 가운데서 이 축구섭리를 시작하셔서 이렇게까지 키워 오시고 세계를 요리해 오셨습니다.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금년에는 종교권 올림픽대회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 피스컵이 열리는 스페인, 구라파에서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못 하고 있어요. 그 대신 브라질에서 우리가 유명한 축구팀 두 개를 기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는 구라파 내에서도 브라질의 이름을 가지고도 어디 가서 당당하게 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구라파를 연결하면, 남미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통합 팀을 만들어서 세계의 1등, 2등, 3등에 무진장의 상금을 걸어 가지고 국가대항전을 하는 이런 공개적인 경쟁 프로축구대회를 하면, 이야! 전쟁 안 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다 생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종교가 얼마나 힘든 거예요? 한판 씨름에서 누가 이긴다, 누가 진다 예상하고 평하던 모든 전부가 순식간에 뒤집어지면, 순식간에 담을 넘어가 가지고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것은 운동세계만이 가능한 거예요, 운동세계. 딴 분야, 종교계나 정치계에서는 있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성막을 해체하는 데, 그걸 무너뜨려 가지고 평지를 만드는 데는 운동하고 그 다음에는 뭐냐? 운동의 기술이 뭐예요? 무술세계! 가라테라든가….
무슨 깡패들 마피아들 야쿠자들의 중요한 그 사람들까지 교육할 수 있는 세계적인 지도권만 만들면, 아벨유엔 가인유엔 두 곳에서 훈수를 두면 세계적 기반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일등 하면 한 팀을 만들어 가지고 영원히 비석을 세우고 동상을 세워서 운동세계의 추모의 왕자 왕녀들을 만들어야 된다 하는 것이 우리 꿈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명년에 스페인 가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습니다.」 여러분이 표를 팔지 못하고 불평하고 그러니까 할 수 없어요, 적자가 많이 나니까. 몇 퍼센트 이익이 날 수 있는 예산인가, 지금? 15퍼센트? 「아버님 앞에 돈 안 타려고 지금 기를 쓰고 있습니다.」 돈을 안 타는 것보다도 돈을 갖다 바쳐야지. (웃음)
돈 안 타는 놀음? 돈 대 주는 놀음을 했으니까, 돈 안 쓰더라도 세계가 도울 수 있는 우리 패를 많이 만들면 세계가 돕는 거예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아마 꼴등이 되더라도 일등표 값으로 살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정한 길이 그러니, 이것은 왕초가 되는 것은 정한 이치 아니에요?
「아버님이 얼마나 크신 게임을 하시느냐 하면요, 레알 마드리드 팀은 유럽이 아니고 아시아나 멀리 가는데 초청비를 얼마 받고 움직이느냐 하면, 5백만 유로를 받습니다. 현재 환율로 하면 750만 달러인데, 75억입니다. 75억을 받고 그 팀이 참가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하고 그런 인연을 맺고 해서 처음에 3백만 유로를 달라는 것을 깎고 깎고 해서 우리한테는 250만 유로로 흥정을 했습니다. 팀 하나 초청하는데 비용이 그렇게 듭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광고료를 많이 받고, 텔레비전 중계료를 많이 받고, 입장료를 받아야 되느냐? 입장료는 모든 지방 대회까지 합해서 평균 30유로입니다. 그러면 평균 45달러 정도 되는데, 90퍼센트 이상을 어떻게 채우느냐? 그런 관건이 있습니다. 앞으로 광고료라든지 텔레비전 중계료를 받는 것이 문제이고⋯.」
그것은 앞으로 걱정하지 마. 평화대사 클럽들이 각국에서 연합해 가지고 미리 3년, 4년 전에 ‘어느 팀을 돕는다. 누구를 돕는다.’ 하고 광고하라구. 광고를 하게 되면 돈을 은행에다 예치해 놓고, 몇 년 후에 누가 1등을 하느냐 하는 경쟁을 하기 때문에 몇 배? 10배도 은행에 전부 다 예치해 놓는 거예요.
우리가 지정한 데다 몇 배 예치해 놓고, 그 대신 이익은 평화축구를 돕는 데 있어서 이율을 낮춰서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는 거예요. 돈을 벌지 못하면 부자가 못 되고, 부자가 못 되면 부자, 아버지 아들딸이 망하는 거예요. 돈 벌면 가정이나 나라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한국의 대통령이 돈 벌겠다고 그러다가 뭣을 판다고? 「운하요.」 운하를 해서 뭘 해? 반도인데. 주동문! 「예.」 워싱턴타임스에 한번 딱 내게 되면 다 날아간다구요. 전부 다 자기들 세상인 줄 알고 있어요. 문 총재는 아무것도 없이 껍데기만 써 가지고 큰소리한다고 하지요? 그것은 다 몰라서 그래요.
이제 아벨유엔, 남북미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유엔을 치리하게 된다면, 그 3배 하게 되면 지금 가인유엔이 몽땅 달려가게 되어 있어요. 일도 했는지 뭘 했는지 모르게, 아벨유엔이 할아버지가 된다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돼야 돼요. 아버지가 아들이 되어야 되고, 남편이 아내가 되어야 되고, 아내가 남편이 되어야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야 된다구요. 천지개벽이 그런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뜻이 이루어질 수 있는 본궤도에 섰다 하는 생각을 해요? ‘언제 통일교회가 이렇게 해 가지고…?’ 하고 그만 두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런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다는 거예요. 여기도 그런 사람이 많이 모였겠구만. 다 꺼지라구요. 내가 손대기 시작하면 용서가 없어요. 알겠어요?「예.」사실 알고 보면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무섭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사탄세계 왕초까지, 모스크바를 구하려고 모스크바 3천8백 명의 통일교회 사람이 모든 행정부처의 중요한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소련 자체가 ‘후우-, 통일교회한테 먹혀버린다. 이미 싸움은 졌다.’ 그래요. 어디 가서 정착할 곳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정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정하면 세계는 우리 손에 서게 돼요. 중국도 이제 신을 부정해 가지고 독자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공산당 이론권 내에 발을 들여놓기 다 싫어해요. 다 알고 있어요, 거짓말쟁이라고.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알겠나?
오늘은 어떤 사람들이 왔나? 얼굴들 처음 보는 사람들이 나타났네? 어디에서 왔어? 「전남에서 왔습니다.」 전남? 전남이 나쁜 곳이에요, 좋은 곳이에요? (웃음) 나빠지니까 내가 왔는데, 좋은 사람들이 나빠진 레버런 문을 대해 가지고 그것을 뜯어먹고 장사할 생각을 하니까 도적질밖에 할 수 없고 나빠지는 거예요. 곤조(根性; 근성)가 좋지를 않아요.
여기는 군청을 옮겨 놓고 처리를 못 해 가지고 낑낑 하잖아? 목포 군수! 「무안입니다.」 목포 군수가 무안 아니야? 무안이니까 얼굴이 없어졌다! 어디에 갖다가 도청 소재지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그것을 볼 적마다 ‘이야, 꿈을 저렇게 꾸다가는 다 망할 텐데.’ 했어요. 날아가지.
왜 그것을 목포에다 해? 우리 청평 같은 데에다 만들어 가지고 목포시장이 와서 일 보는 군 사무실을 만들면 거기보다 얼마나 나아요? 핸드폰만 가지면 사장도 해먹을 수 있고, 부사장, 모든 직원, 전 세계에서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전화로 회합을 할 수 있고, 몇 천 명, 몇 만 명 회합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는데 말이에요.
이 녀석 돌아다니면서 공은 많이 세웠더구만, 알아보니까. 이름이 났어. 누구 친척이라든가 조카가 뭐 되는 것이 있나? 군수가 손자뻘 됩니다. 뭐가 된다고 해서 열심히 했더만. 그래, 국물이라도 받아먹어? (웃음) 「뭐 특별히 없습니다. 아버님께 보고드릴 만한 것이 없습니다.」 뭐 보고? 그런 보고는 하지도 말라구. 그 보고하는 것의 몇 배 훌륭한 사람들이 세계에 가득 찼어.
평화대사 해먹는 사람들이 대통령 꿈을 안 가진 사람이 없어요. 한국에도 그래요. 4만 명, 5만 명이 넘지? 5만 명이 넘어요. 국회의원 한 사람에 30명씩 평화대사를 붙여 놓아 가지고 ‘요이 땅!’만 하면 뭐 대통령이든 군수든 도지사든 다 낙방하는 거예요.
그래, 전라도 사람들이 오늘 왜 이렇게 많이 왔나? 만물의 날이니까 돈 보따리가 여기 있어서 그 돈 보따리 서로 도적질하기 위해서 왔나, 얻어먹으러 왔나, 나눠주러 왔나? 세 가지 중 하나예요.
자자, 그런 것보다 여기 와서 일본 식구로서 40일수련 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다 일어서라! 아이고! 나도 이젠⋯. 그 사람들 다 일어서라구. 일어섯, 쌍간나 년들아! 신랑말 안 듣듯이 선생님 말까지 안 들으면 안 돼!
우리 전라도 남자들이 일본 아줌마들한테 이길 수 있는 그 기백을 보여 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전라도 남자들한테 시집와서 살더라도 그 남자들을 주관할 수 있나, 없나? 답!
아줌마! 남자한테 꼼짝 못해, 남자를 부려먹고 살아? (웃음) 다 큰 소리로 웃으면 뭘 해? 너도 그럴 수 있거든. 남자 한 두어 사람 데리고 살더라도 훌훌 넘어 다니면서 잘 치리할 수 있는 배짱들이 다 있어요. 잘난 여자들이에요. 일본에서도 혁명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왔어요.
‘이야, 이거 전부 다 대한민국에서 길러서 세계 국가에 세 사람씩만 배치하더라도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인재들인데, 여기서 썩고 있구만. 내가 빨리 이 나라⋯.’ 이제부터 2013년 1월 13일까지 선거는 한 번 밖에 없습니다. 두 번 없어요.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그래, 일본 여자들을 출마시키면 얼마나 잘하겠나? 한국말 잘 하지? 「힘차게! 한국말 잘 하죠?」 「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말을 빠르게 하고 고차원적인 말만 쓰면 한국말 30퍼센트는 못 알아듣는데, 얼마나 알아들어요? 80퍼센트 알아들어요? 「예.」 우와! 우리 어머니보다도 훌륭하구만. (웃음)
자, 한데 모이라구요. 앉아 있던 사람들은 일어서 가지고 머리가 땅을 보면서 저 뒤로 갈싸! 뒤로 가라구. 어이, 이 쌍간나 자식들아! 목사가 ‘쌍간나놈 자식들!’ 하게 되면 쫓아내야 할 텐데, 그런 욕을 암만 해도 안 쫓아내니까 내가 와서 야단하지. 자, 이리 나오라구. 전부 이리 나오라구. 내가 박수해 줄 테니까 빨리 나오라구.
자, 노래해. 「하나, 둘, 셋, 넷! (임원규)」 가만있어! (웃음) 이거 부산 놈인데, 번대머리가 되어 가지고 써먹다가 못 쓰게 된 사람인데, 이 아줌마들이 말이에요, 좋게 안 볼지 몰라요. 힘을 내서 기백 있게, 기를 죽이지 말고 기를 돋워 줘라! 아주! 「아주!」 시작! (일본 부인 식구들 ‘뱃놀이’ 노래)
자, 이거 이렇게 춤추게 된다면 ‘아이고, 통일교회는 한국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벌거벗고 춤춘다는 소문이 있더니 이제는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벌거벗고 춤추려고 한다.’ 그렇게 얘기할 거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팔십, 구십 노인인데, 남자들 여자들을 감격하게 해 가지고 공중에 뜨게 하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젊은 사람들의 백 배 노래를 하더라도 노래하는 것이 죽지 않았어요. 자, 3절 시작! (일본 부인 식구들 ‘뱃놀이’ 노래)
와우, 잘 했다! (박수) 이거 이러다가는 내가 오늘 배에 나가서 졸고 뱃전에서 쓰러지지 않을지 모르겠다! 할아버지가 그렇게 기운을 빼면 안된다는 것을 아는데, 다 바라보고 있는데 ‘저 할아버지 저러다가 는 오래 못 살겠구만.’ 그런 결론을 내리는 녀석들이 많아요. 그 사람은 나보다도 빨리 죽을 거예요. (웃음) 자신 가지고 살아 보라구요.
자! 오늘 어디로 가겠나? 어디 갔어? 최종호! 「최종호, 밖에 준비하러 갔습니다.」 어디 갈지 몰라? 「예. 오늘 또 뭐 앞에 바다⋯.」 바람 안 부나? 바람 안 불면 고기가 물 거라구. 오늘 여덟무날이지? 여덟무날, 아홉무날은 물이 제일 빠를 때인데⋯. 「오늘 여덟 물입니다.」 고기들이 붙어 가지고 밑감을 물기가 힘들어. 그러니 많이 바라지 말고! 우리 먹을 것은 잡을 거라구. (웃음)
이 사람들 전부 잔치해 주려면 어저께 우리 정치망에서 가져온⋯. 「예. 정치망에서 고기 많이 가져왔습니다.」 여기 사람들에게 사시미를 해줄 수 있는 냉동한 것이라도 실컷 먹여 봐요. (웃음) 「실컷 먹고 갈 겁니다.」 오늘 전부 다 요리해서 한 마리 두 마리까지는 보자기에 싸가도, 남으면 그래도 괜찮아. 「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 열심히 밥들 먹고⋯.
인사했나? 인사했어, 안 했어? 「아직 안 했습니다.」 안 하니까, 내가 인사를 해야 되겠구만. 차렷! 경배! (경배) 이거 미인들도 많네! 일본에서 미인 다 뽑아 왔다구요. 그래요. (신준님 입장) 아이고, 신준! 보자. 아빠, 뽀뽀!
(경배) 『평화훈경』 Ⅰ장 읽자! 「가까운 보성, 구례, 장흥, 화순 등에서 왔습니다.」 그래? 보성, 구례, 화순, 한 군데 어디? 「장흥입니다.」 장흥! 장흥은 효율이 고향이야? 「예.」 「애가 안 나가겠대요. (어머님)」 (웃으심) 「떠들지 말고 있어. (어머님)」 그래.
(『평화훈경』 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Ⅰ’ 훈독 시작;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 위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30분 걸렸어요. 30분 걸린 가운데 역사의 미개발의 미지의 세계의 내용을 명백하게 이론적인 체제에서 올려놓았다는 사실을 누구나, 누가 읽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한 진리를 앞에 놓고 주저하는 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어요? 세계의 이상향을 바라는 모든 이상세계가 지금 눈앞에 와 있는 그 세계 앞에, 또 그 인류 앞에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에요?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이 나서게 될 때, 체면이니 자기 위신이니 하는 것을 꿈에도 말할 수 없는 부끄러운 자세로서 뭐라고 할까, 사라져 버려야 할 자신으로서 거동 못 하고 자기 있는 처소에서부터 이런 사실을 알고 보류하고 세월을 보내는 이 저주받을 수 있는 인류가 됐다는 한을 누가 지워줄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부모가 지워줘야 되고, 여러분의 형제가 지워줘야 되고, 여러분의 가정이 지워줘야 돼요. 그 외에는 없습니다. 여기에 유명한 박사님도 오셨구만. 전라도가 배워 가지고 정신 차려야 할 문제예요.
문 총재가 아무것도 공중에 끌어 잡을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말한 것이 아니에요. 근원이 확실해요. 이래 가지고 이론적 체제로써 가정으로부터 국가, 세계까지 풀어 가지고 그 근본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밝혔어요. 그건 핏줄이라는 거예요. 핏줄, 한번 해봐요. 핏줄! 「핏줄!」 핏줄을 알아요? 핏줄이 어떻게 됐느냐? 조상에서부터 됐기 때문에 핏줄이라는 것이….
유전성 법칙이라는 것은 공식입니다. 몇 천년 몇 만년 가도 그것이 재생하는 거예요. 그 공식대로 나아가는 거예요. 공식을 몰라 가지고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행복, 이상적 천국이 있다 하더라도 그 천국과 여러분은 원수라구요. 원수의 한을 누가 풀어주고, 원수의 고개를 누가 넘어줄 것 같아요? 전라도 사람이? 대한민국 사람이? 그 다음에 하나님이? 하나님도 사탄도 못 했다구요.
이제는 하나님과 사탄세계, 역사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이 논거를 세워놔 가지고, 그렇게 반대하는 세계에 이와 같은 모든 초민족적 무리가 모여 가지고 한길로 가겠다는 이 움직임이 싹틀 뿐만 아니고 세계에 전파되어 가지고 세계 국가가 거기에 움직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자기 자체 자각을 의식 못 하는 사람은 인간 말종으로 떨어지는 거지.
그런 사람이 이상이 있고 뭐 이상경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모르는 이상경이 무슨 소용이 있어요? 인간은 모르더라도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경, 이상향의 길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하늘을 찾았다는 사람에게 비교할 행복이 어디 있겠느냐 말이에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 설명할 것은 ⅩⅤ장이에요.
오늘이 내가 여기에 온 지 며칠째예요? 「5일째입니다.」 닷새째야, 엿새째야? 「닷새째입니다.」 여기에서 지금 열흘을 중심하고 절반을 잡아먹었어요. 이제는 여기에서부터, 여기 초도에서부터 거문도로부터 추자도, 제주도의 이 선을 전부 다 엮어 놓아야 돼요.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노력도 했고 많은 투자도 했으니만큼 이제는 거둬야 할 때가 왔어요.
전라도 사람이 못 거둔 밑천, 경상도 사람이 못 거둔 것을…. 나는 평안도 사람이고 이북 사람인데, 이북의 평안도에 사는 그 레버런 문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기까지 찾아오기 위해서 수많은 국경, 수많은 반대의 벽을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 고향은 남평 문씨니까 남평이지만 말이에요, 그 옆에는 나주가 있지요, 나주? 그래, 우리 조상이 한이 있었던 모양이지? 나두, 평안도에서는 줄임말로 ‘나두’ 해요, 나두 나두 전라도! 평안도 문씨로 와서 이북에서 혼자 돌아 들어왔으니 안 그랬겠나? 나두 나두 전라도! 그래, 전라도(全羅道)라는 것은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를 합해 가지고 그렇게 된 거 아니에요?
이것이 끝날에 와 가지고는 여수⋅순천 사건…. 박 대통령이 이 나라의 충신이라고 하는데,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공산당의 앞잡이였어요. 먼저 형제지간, 부자지관계로 살고 있는 남한 동포들 앞에 총을 겨누기 시작한 그 사람이 박정희예요. 그 박정희 대통령의 길을 열어준 사람이 나라구요.
또 일본이 망하게 돼 가지고 패전국으로서 전후의 손해를 배상해야 할 상황이었는데, 그 배상을 중심삼고 장개석을 통해서 일본을 용서한 사람이 나라구요. 세상이 모르는 자기들을 위해서 뿌리까지 개조하려고 공으로 삼은 것이…. 일본이 대한민국이 뭐예요, 이게?
전라도(全羅道)! 전라도는 완전한 것을 벌여놨나, 전체가 망하게 되어서 벌려놨나? 두 가지예요. 전라도! 수라장이라는 ‘라’ 자지요? 「‘비단 라’ 자입니다.」 뭐, 그건 전라도 사람의 말이지. ‘비단 라’ 자일 게 뭐야? ‘망할 라’ 자야. (웃음)
전라도! 그 옆에 있는 남평이 붙었지요, 한 군에 같이? 군이 붙었지? 「예, 나주군 안에 남평이 있습니다. (황선조)」 글쎄, 그러니까 뭐 어디? 남해? 「나주!」 나주! 「나주군 안에 남평이 들어갑니다.」 글쎄, 그러니까 같은 거잖아? 그러니까 주인 될 수 있는 이런 성씨를 가졌기 때문에….
여기 이 전라도 여자들, 맨 피폐한 해안지대면 해안지대, 30년 동안 정부도 손 못 댔던 이 미개지역에 와서 여기가 뭐 좋아서 해양권 엑스포니 무엇이니 이런 이름을 중심삼고 그래요? 지금 내가 여기의 주인이 됐어요.
주동문! 주동문은 지금 미국의 워싱턴에서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에요. 대통령 부통령이 될 사람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도 저 사람을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국무부와 국방부가 무서워해요. 워싱턴타임스를 왜 무서워해요? 누구 때문에?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자마자부터 34년 동안 보통 말하듯이 까버린 거예요. 이놈의 나라가 미치든가, 그렇지 않으면 마비 상태가 되든가…. 죽으면 안 돼요. 죽으면 하나님의 갈 길이 막혀요.
미국은 지금 종교를 대표한 구교와 신교를 연합해 가지고 기독교 사상 위에 서 있는 꼭대기까지 올라갔는데, 받침의 기원이 부진해요. 바람만 불면 몽땅 뿌리째로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기 때문에 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승공연합을 만들었는데 그것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내 자신이 7천만 승공연합 요원들의 가입서를 받은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CIA)니 무엇이니 사상계의 모두가 총합해 가지고 ‘저 녀석이 무엇을 가지고 맨손으로 이런 일을 했나?’ 그랬어요. 무엇을 가지고 하긴? 하나님을 앞세우고! 해봐요. 무엇을 앞세워요? 「하나님!」 하나님을 앞세워 가지고 망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사탄이 맞서면, 사탄을 내세우게 된다면 사리사욕을 위하기 때문에 그것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역사의 성인들이 가르친 교재가 악한 세계의 반대예요. 그러나 거기에서 사람이 잘못했다는 것을 몰라요. 하나님이 잘못했다고 하지. 유교사상 가운데는 인격적인 신이 없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우리 가문이 거기에 아주 제일 이름 높은 자리에 있는 가문이었어요. 이제 8월이 되면 그 기록이 나올 거라구요. 이야, 대한민국에 이런 사람이 살았느냐 이거예요.
그래, 내가 10대에, 열 세 살, 네 살만 되면 세상 물정을 다 알잖아요? 아버지가 어떻고, 어머니가 어떻고, 집안사람들 가운데 나를 누가 몇 퍼센트 좋아하는지를 보고 다 알아요. 우리 어디 갔나? 우리 신준이! 네 살, 만 네 살이 지났나? 엊그제 지났지?「예.」만 네 살이 지났는데 할아버지를 코치해요. 오늘 우리가 어디로 갈 것이냐? 자기 모르게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웃음) “할아버지, 어디 갈 거야?” 해서 안 가르쳐주면 돌아와 가지고 책임 추궁을 해요.
매일같이 교육의 재료가 그렇고, 가르친 녀석, 따르는 녀석…. 가르쳐주고 따르는 역사를 통해서 발전도 하는데, 가르치는 사람이 없으면 몽매(蒙昧)하고 무지한데, 거기에 무슨 완성이 있고 소망(所望)이 있어요? 알아야지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가정에서 아버지 어머니를 알아야 되고, 그리고 형제를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 식으로 하면, 3대권,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부부, 부부의 아들딸까지 4궤를 열어야 3단계가 돼요.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가정 시대! 이래 가지고 씨족들은 전부 다 한 형제가 되는 거예요. 7수를 합해야 된다구요. 세 아들딸, 그리고 4수, 삼 칠이 이십일(3×7=21), 21수가 이상이에요.
수 풀이에 있어서도 그러잖아요? 하나, 둘, 셋! 이게 좌익이라는 말과 우익이란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우익을 먼저 인정하고 좌익을 말했겠어요, 우익을 무시해 가지고 없애버려 가지고 좌익을 말했겠어요?
주인 될 것은 있어야 돼요. 우익이든가 좌익이든가 두 끝을 연결하는 것을 선이라고 하는데, 원이 생겨나기 위해서, 선이 생겨나기 전에는 좌익이니 우익이니 없어요. 좌익이 나왔다는 사실은, 우익이 없다든가 우익을 없애기 위해서 나온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우익이라면, 창조는 오른쪽에서부터 나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이 유명한 것이 뭐냐 하면, 오른손을 쓴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을 보니까 왼손잡이가 많아요. 자는 것도 뒤로 자는 게 아니고 배를 대고 자고 말이에요. 이야! 나 놀랐어요. 바른손보다도 왼손으로 들어서 글도 쓰고 뭐 오만 것을 다 해요. 왜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쓰는데 서양 사람은 왼손을 쓰느냐? 동양 사람은 하늘을 모시고 살고, 원리원칙이 시작과 끝이 달라요. 왼쪽이 심장에 가깝습니다. 알겠어요? 저 박사님도 그런 것을 모를지 모른다구.
왜 동양 사람이 바른쪽을 좋아하느냐? 심장이 멀어요. 여기를 치게 되면 가니만큼, 충격을 주면 줄수록 심장이 운동하다가 위축되거든. 위축되면 감소하는 거예요. 보다 큰 힘에 부딪치게 되면 올라가는 힘보다 작아지기 때문에, 옆이 피해를 입는다는 것을 우리 조상들은 벌써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 바른손이 아니라 왼손을 쓰면 시집가기가 힘들어요. 여기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봐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전라남도에 전라도의 여자들은 없고 일본 여자들이 절반을 점령했으니 전라도가 일본 여자들의 궁둥이에서 신진대사의 물을 받아먹어야 돼요. 입으로 먹는 것은 일본 사람이 먼저 먹어요. 전라도 사람들은 신진대사의 오줌물 똥물을 가려 가지고 먹어야 된다구요. 그거 틀린 말이 아닙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이 사람들이 왔는데, 뭘 하려고 왔어요? 한국을 말아 먹으려고 왔나? 한국을 말아먹으려고 왔나, 말아먹지는 못하더라도 한국을 국으로 만들기 위해서 왔나? 국에 말아먹으려다가 말이에요, 물에 떠다니는 것이 있으면 비벼먹는 거예요. 비벼먹는 것보다도 더 나쁜 것 아니에요? 비벼먹을래? 비빔밥 좋아해요?
한국에서 와서는 비빔밥, 못사니까 비빔밥이라도 얻어먹어야 돼요. 비빔밥도 못 얻어먹는다면 누룽지! 한국에서는 제일 미운 며느리에게 주는 것이 누룽지 밥이라구요. 거기에 배추의 우거지, 버린 배춧잎. 그것이 제일 건강식이에요. 그래, 며느리의 신랑 되는 남편들은 병이 나서 죽지만, 죽으라는 며느리는 살아남아요.
남남 뭐라고 그러나? 「북녀!」 남쪽은 여자가 없어요. 왜? 여자는 천대를 받으니까 며느리서부터 시작하잖아요? 할머니도 증조할아버지 할머니 집의 며느리예요. 어머니도 할아버지의 며느리예요. 자기 여편네도 아버지 어머니의 며느리예요.
왜 남남북녀(南男北女)라고 하느냐? 여자를 싫어해요. 우거지나 먹고 밥 먹을 것이 없으면 가마솥에 붙어 있는 누룽지나 긁어 먹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나 아이들이 먹다가 찌꺼기가 남으면 며느리가 먹어요. 그것이 건강식이에요.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은 어른들의 건강에 좋아요. 그런 건강식을 먹기 때문에 남남북녀라 했지. 여자는 고생을 했지만, 앞으로 여자들은, 전라도의 전주하고 여수가 복을 받아요. 여기도 여자들이 이렇게 많잖아요? 일본 사람 말고….
여러분은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년이야, 한국 년이야? (웃음) 연이냐, 년이야? 년이라고 할 때는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일본 년, 한국 년! 둘이 좋아한다!
일본 며느리가 혼자 한국 사람들 전체 가운데 들어와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왜? 욕먹고 천대받는데, 며느리 중에도 제일 못사는 며느리 축에 속했는데, 지금까지 살아 나오면서 아들딸을 낳고, 이제는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며느리를 자랑할 수 있고, 집안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어요. 이것은 현실입니다.
여러분 중에서도 한국에 와 가지고 상 받은 여자들이 많지요? 효녀상, 효부상! 농촌에서 혼자,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다 죽었는데 며느리 혼자 그 가문을 지켜 가지고 제사를 잘 지내주고, 일본에서 볼 수 없는 기이한 나라 형태가 생겨났다는 사실!
그것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누구 때문에 생겨났나? 「아버님입니다.」 아버님이 재림주인지 뭐인지 모르지만, 요술꾼인지 모르지만, 이야, 한국 사람인데 한국 사람이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미국에 가 있으면 미국 놈들, 미국 간나들도 잡아오고, 일본 사람들도….
일본 식구들은 고등학교 출신보다도 대학 출신이 많아요. 동경을 그룹을 짜 가지고 딱 잘라서 여자들의 학교를 비교하면 의외로 여기 온 사람들이 앞선다구요. 보라구요. 다들 얼굴도 잘생겼어요. 내가 아들이 백이고 천이 되더라도 일본 여자들을 먼저 며느리로 삼지, 한국 여자들을 먼저 며느리 삼지 않아요.
생긴 것이 아래턱에 힘이 없어요. 왜? 어디를 가나 천대를 받았거든. 할아버지 앞에 가서도 여기에 힘을 주고, 턱이 말하지 않고 힘을 줘서 굳어버렸어요. 변명하는 것도 모르고, 어려운 것도 모르고 할아버지 앞에서 ‘네네!’, 아버지 앞에서도 ‘네네!’, 자기 남편 앞에서도 ‘네네!’, 그 아들대까지 그래요. 5대예요. 6대까지예요. 왕한테 ‘네네!’, 할아버지한테 ‘네네!’, 아버지한테 ‘네네!’, 자기 남편한테 ‘네네!’, 그 다음에는 아들딸, 쌍둥이한테까지 ‘네네’예요. 이야!
아들 하나는 싫어해요. 둘 이상! 일본 여자들은 그거 알아요? 한국 사람은 아들도 둘 이상이지, 하나는 싫어해요. 왜 둘 이상이어야 되느냐? 왕, 그 다음에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왜 둘이냐? 쌍둥이로 둘을 낳으면 다섯, 여섯이 생겨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좌익을 벗어나는 거예요. 좌익을 벗어나는 여섯! 그래, 6수가 사탄세계에서는 제일 나쁜 수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확대시키면 18수예요.
삼육(3, 6)이 투전판에…. 그래, 8수가 되어야 승리의 70퍼센트권에 들어가요. 투전판에 대해 내가 잘 알지. 투전세계에도 전문가예요. 12살 때부터 소문난 투전꾼이었어요. (웃음) 왜? 그 세계를 내가 잡아먹어야 돼요.
여기 라스베이거스, 지금 세계의 카지노 세계를 내가 잡아먹어 삼키려고 그래요. 소화시켜야 돼요. 그 다음에는 미국을 소화시키려면 그랜드캐니언을 포켓에 집어넣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후버댐! 후버는 31대 대통령인가 그렇지요? 주동문, 루스벨트는 몇 대인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때가 제일 어려운 때예요.
그때에 후버댐을 만들지 못하면 미국은 없어지는 거예요. 7개주가, 로키산맥의 끝에 있는 평원지대가 사막이 돼 있어요. 반사막이 되어 있다구요. 콜로라도강을 중심삼고 그랜드캐니언이 만들어졌는데, 그것이 430킬로미터이고, 깊이가 1천7백 미터예요. 그 강의 역사를 보면 4억3천만년의 역사가 전부 다 전시된 표본같이 되어 있어요. 이야!
그랜드라는 것은 위대하고 크다는 거예요. 캐니언(canyon)은 계곡이라는 말 아니에요? 그랜드캐니언! 거기에 물을 막음으로 말미암아 7개 주의 사람들이 먹을 음료수가 생겨났어요. 빗물을 받아먹던 사람들이, 구라파에서 와서 잘살던 사람들이, 혹은 소련에서 살기 어려워서 공산주의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몰려들어 가지고 사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물이에요.
물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물 받아먹을 데가 없어서 처마에서 흘러 떨어지는 빗물을 받아먹는 사막지대인데, 비가 떨어지면 공중에서 떨어지면서 다 없어지는데, 물이 나올 게 뭐야? 그러니 큰 문제예요. 그래서 후버댐을 만든 거예요.
효율이가 전문가지. 그게 밑바닥이 2백 몇 미터? 제방을 막는데, 이 폭이 몇 미터? 2백? 「예. 두께가 2백 미터, 높이도 221미터 됩니다.」 221미터! 2백 미터 폭의 제방을 막기 위해서는, 거기가 모래판인데 그것을 어떻게 했을까? 진흙을 가지고도 안 될 것이고 말이에요. 맨 처음에 그것을 할 때 한꺼번에 진흙을 뚝 잘라 나무통 갖다놓으면, 그 나무통 같은 것이 흘러 가지고, 물은 흐르니까 흘러가버리면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후버댐을 막기 시작했을 때 못 막으면 미국이 망한다고 봤다구요. 미국은 망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그때의 과학적인 발전, 구라파의 모든 발전된 것을 동원한 거예요. 그래, 구라파의 문명을 발달시킨 것은 영국이에요. 영국이 산업혁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사상 중심으로 나가니 하늘이 복을 준 거예요. 이러한 복을 연구한 것이 미국 놈이고, 장사는 독일 놈이 산중에 들어가 비밀공장을 만들고, 파는 것은 이태리 사람과 불란서 사람이 했어요. 독일이 산에 들어가서 만들고, 파는 데는 불란서와 이태리예요. 지금 불란서와 이태리가 일상 생활필수품과 사치품을 만드는 것이 사탄세계에 다리를 놓아준 거예요.
불란서가 없었고, 독일이 없었고, 이태리가 없었으면 종교는 바다로 가든가 산으로 가든가 해요. 평지에 가서 도 닦는 사람이 없어요. 산으로 가야 되는데, 독일 놈들이 먼저 가 있었어요. 불란서 놈들과 이태리 놈들은 평야에서 두 나라가 하는 데 있어서, 중간에 있어서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치품을 만들어 파는 거예요. 자동차 같은 것도 제일 최고 비싼 자동차는 이태리가 만들지?
미국이라는 나라는 뭐냐? 평안도 말로 하면 ‘미국’ 할 때에는 미끄러진 나라예요. (웃음) 미국! 한자로 쓸 때는 옛날에는 일본에서 ‘쌀 미(米)’ 자를 썼어요, ‘쌀 미(米)’ 자. 일본 사람이야 먹을 것이 미국에 있거든. 그런데 한국 사람은 문화면에서 예민해요. 자동차 운전수도 우리 민족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그런 뭐가 있다구요. 한국 사람은 특별해요.
너희들도 한국에 와서 한국 사람한테 지려고 왔나, 이기려고 왔나? 이기려고 왔나, 지려고 왔나? 답!「이기려고 왔습니다.」지려고 왔지, 이기려고 왔어? 한국에 와서 ‘반대를 받고 천대를 받더라도 나는 거기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미워하든 말든, 시동생이 미워하고 시누이가 미워하든 말든 그들이 따라올 수 있는 훌륭한 아들딸을 기르겠다.’ 하는 생각을 갖나, 안 갖나? 이제 손 든 여자들, 그런 생각 갖나, 안 갖나?
많은 일본 여자들이 왔는데, 한국 여자들이 몇 십 배, 몇 백 배 되더라도, 지금 한 8천 명의 여자라고 하게 되면 가정이 8천 가정, 1만 가정이 못 된다구요. 이 사람들이 사방에 퍼졌는데 전라도에 왜 이렇게 많아요? 전라도가 못살더라도 못사는 집에 가서 들어가자마자 뜰 하나를 쓸더라도…. 전라도 사람은 돌아다니기를 좋아해요. 주인은 돌아다니니까 깨끗하게 마당을 쓸어줘야 돼요. 방에 들어가니까, 그 아주머니가 신랑이 언제나 없으니 살림살이를 하는데 무슨 재미로 하느냐 이거예요.
방에 들어가 보니 미개하니까…. 마당을 깨끗이 하고 방을 깨끗이 하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말도 깨끗하게 해요. 한국말을 배웠지만 막탕으로 했는데, 요즘에는 와 가지고 시집살이를 하려니 말을 함부로 하지 않아요. 자세를 갖춰 가지고 ‘할머니!’ 그럴 수 있나? ‘어머니!’ 그럴 수 있나? ‘하하하하’ 몇 번씩 되풀이하다가, ‘하하하할 머머머 니니니’ 이렇게 배우지. 여러분도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아버님도 ‘아아아아 아버 아부 아부’…. 아부하는 것은 발라 맞추는 것인데, 한국말은 일본 며느리가 살기 위해서 아부님…. 아버님이야, 아부님이야? 일본 사람이 아버님인지 아부님인지 알 게 뭐야? (웃음) 그러니까 아부님!
아부하는 말을 뒤에 보여준다! 그런 나쁜 말도 좋은 것으로 이러다 보니 한국 사람들보다 아는 것이 배로 알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여기 지금 40일수련들 다 받았나?「예.」받았나, 안 받았나? 「받았습니다.」 안 받은 사람은 턱이 떨어지누만. (웃음) 받은 사람은 ‘받았습니다.’ 이러는데, 안 받은 사람은 턱이 떨어져요. (웃음) 그거 할 수 없어요. 난사람이 머리를 들어야지, 못난 사람이 머리를 들 수 없어요. 양심은 놀라운 스승이에요. 놀라워요. 눈을 봐도 알고, 코를 봐도 알아요. 코가 힘이 없어요.
선생님 코는 힘이 있어요. 고집이 세서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이렇게 하게 되면 혓바닥이 코도 쑤셨어요, 옛날에. 늘어나게 하면 잘 늘어나거든, 옛날에는. 지금도 보게 되면 나긋나긋해요. 우리 형진이도 목사님인데, 목사님인지 아들인지 그 사람도 지금도 이게 다 닿아요. 그렇게 몸이 유연해요.
유언이야, 유연이야? 「유연입니다.」 유언이면 어때요? 미리 안다는 것 아니에요? 유연은? 자꾸만 연같이 올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그래서 일등 하려고 그래요. 운동에서도 져서는 안 되는 것이고, 싸움을 해도 안 지려고 하고, 농사를 지어도, 김을 매도 그래요.
모 같은 것을 심게 되면, 여기에서 모를 심으면 장대가 12개인데 8개는 내가 언제나 심어요. ‘후르륵’ 벌써…. 여기 딱 다섯 손가락 해서 갈라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바쁠 때에는 세 손가락을 한 번에 ‘쑤욱’ 옆에서 떨어져 나가요. ‘쑤욱’ 하면서 가라앉기 전에 집어 심는 거예요. 이거 왔다 갔다 하는 거리가 얼마나 시간이 걸려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선생님이 길 걷는 것도, 20리 떨어진 학교를 다니면서 하루에 40리 씩 걸어 다녔어요. 내가 아니까, 일본 학교를 다니려니 그렇잖아요? 오산고보는 우리 할아버지가 만들었기 때문에 15살 때에 3학년으로 들어갔어요.
한학도 ‘공자 왈, 맹자 왈’ 하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우리 원리에 그런 글을 안 썼어요. 그건 인격적 신을 몰라요. 자연이치요, 움직이는 실체권을 중심하고 인정하는 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원래의 우주는 일월성신 춘하추동 되어 있는 하늘이 운행하는 법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
인(仁)하고 의(義)하고 예(禮) 지(智), ‘지’ 자는 무슨 ‘지’ 자예요? ‘알 지(知)’ 자예요, ‘지혜 지(智)’ 자예요? 「‘지혜 지(智)’ 씁니다.」 ‘지혜 지’가 어떤 거야? 「‘알 지’에….」 ‘날 일(日)’ 한 거지? 「예.」 그게 뭐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가 뭐예요? “인(仁)이 뭐야?” “인이 인이지.” “의(義)가 뭐야?” “의가 의지.” “예(禮)가 뭐야?” “예가 예지.” “지(智)가 뭐야?” “지가 지지.” (웃음) 물어보면, 따지게 되면 세 마디 이상 더 못 해요. 우리 할아버지들도 전부 그래요.
그래서 내가 그런 것을 전부 다…. 소학에 보게 되면 첫 번째 장에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는데, “천(天)이 어디 있소?” 내가 할아버지에게 물으면 몰라요. 천(天)이 내게 있는 거예요. 두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하늘이다! 그래,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 아니에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되는 것이 하늘(天)이다! 전부 다 두 사람이 하나됐어요. 원리를 다 그렇게 찾았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인’이 뭐예요? ‘인(仁)’도 두(二) 사람(亻)이구만. 의(義)는 뭐예요? ‘인’이라는 것은 두 사람인데, 두 사람이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희생하고 위하게 된다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예.」 유교의 근본을….
우리 종조부가 목사도 유명한 목사예요. 왜놈들한테 졌으니 서양문물을 알고 보니, 중국이니 뭐니 미국한테 종살이 할 수 있는 것을 볼 때, 한국도 벗어나기 위해서는 목사가 되어야 되겠더라는 거예요. 우리 집이 한학의 예언서에 대해서 유명해요. 나는 그것도 잘 몰랐어요. 그래, 독립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 집이 5도의 본부가 되어 있었어요. 상해 임시정부를 위해 모금운동을 했어요. 우리가 잘사는 집인데 말이에요.
철없던 다섯 살, 여섯 살 때인데 보게 되면, 새벽에 눈이 오든가 눈보라가 치든가 이렇게 되게 된다면 손님이 가득 와요. 사랑방에 와서 사람이 많으니까 집 몸채가 세간인데, 윗간 세간 두간 전부 사람이 차서 밤에 불을 때 가지고 국수를 만들어서 닭을 잡아 가지고 순식간에, 한 시간 이내에 자자부라하고(일이 번거롭게 자질구레하고) 복작복작 하더니 전부 먹고는 웽가당뎅가당 하고 가더라구요. 바쁘니까 그렇잖아요? 먹고는 닭이 울기 전에 다 도망가더라구요.
‘이야, 이 사람들 뭘 하는 사람들이야?’ 그것을 어머니 아줌마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자기네 집에도 친척이 여기 있는 사람도 있다고 얘기 하더라구요. 그때 말하게 되면, 땅에서부터 뛰어서 3층집도 문을 열고 들어간다고 그래요. 이야! 담 같은 것은 뭐 인사도 없는 것같이 가자마자 후닥닥 넘어간다구요. ‘이야! 나도 그런 운동을 배워 놓으면 저 사람들하고 친구하겠다.’ 생각했어요.
따져 물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문제가 돼요. 왜정 때인데 우리 같은 연령이 한참 때인데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왜정 때 그것을 알게 되면…. 우리 같으면 머리도 좋고 수단도 좋고, 동네방네 무슨 사건, 문제가 생겼다 하면 먼저 가요. 할아버지가 죽더라도 까마귀가 울기 전에 말이에요…. 해지게 되면 까마귀가 울어요. 까마귀 울기 전에 알려주니 소식통이지. 정주 하면 정주 어디를 내가 안 간 데가 있나? 다 다녀봤지.
우리 할아버지가 덕흥교회 독립운동을 중심삼고…. 그래, 정주군 덕달면 덕흥동이에요. 덕흥교회 목사로서 시작을 했지. 나중에 거기에 있는 장로들이 우리 집과 합해 가지고 협동으로 지었어요. 그러니까 거기 한 곳만이 아니에요. 그때에 있어서 젊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할 사람이 없잖아요? 7개 군, 구성까지 7개 군을 중심삼고 이동하고 살면서 전했던 목사라구요.
그때는 일본을 통해서는 목사가 못 오거든. 중국에서 온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이북 지역보다도 만주를 중심삼고 활동하고 있는 중국 사람들하고 친하고, 그렇게 하면서 후배들을 길렀어요. 오산고 오산중학교가 공산주의자들도 길러내고 민주주의자들도 길러낸 거예요.
미국과 소련을 알아요. 소련과 미국이 득세했으니 말이에요, 일본이 그 틈바구니에 들어가게 되면 중국이 그 틈바구니에서 해방을 바라고, 일본도 해방을 바라고, 그러면 서양문화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양 목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말을 끝까지 하려면 몇 시간 걸릴 텐데 여기서 끊을까, 그만둘까? (웃음) 선생님이 결혼한 문제도 얘기해야 돼요. 학교에서 취직할 때에 하이라얼(海拉爾)이라고 그곳이 소련에서 망명해 가지고 와서 사는 중국과 소련의 삼각지대예요. 거기에 갔어요.
왜? 소련말을 배워야 되겠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 그 다음에는 몽고말을 배워야 돼요. 중국 마을에 가니 중국말을 배워야 돼요. 일본말 알지, 한국말을 아니까…. 동양 3국, 중국과 한국 일본의 어디를 가든지, 소련까지 누비고 활동해야 돼요, 전도하기 위해서. 그런 문 총재가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교주, ‘교(敎)’ 자가 무슨 ‘교’ 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예요. 하나님을 아버지 삼는 것이 교(敎)예요. ‘효도 효(孝)’ 변이지요? 거기에 아버지 부(父)예요. ‘효도의 아들을 기를 수 있는, 그래서 아버지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가 ‘교(敎)’구만.’ 그래서 교에 대해서 연구를 했어요.
유교사상의 골자가 뭐냐? 기독교 사상이 뭐냐? 불교가 뭐냐? 우리는 센스가 있기 때문에 틀린 것은 알아요, 벌써. 연구도 할 필요 없어요. 틀린 곳에 손을 대게 되면 이렇게 댔는데 손이 이리 가요. 보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에 있던 손이 이렇게 가려면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을 많이 읽어보면, 맨 처음에는 수십 장 적어놓아요. 두 번 읽을 때에는 절반 이상, 세 번 읽을 때는 몇 장밖에 안 남아요. 몇 장인 그것을 중심삼고 골자를 알아야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을 대 가지고 미친 사람같이 되면 심각해요. 그것은 일이 날 수 있는, 사건이 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문제를 일으키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는 장본인이 되다 보니, 욕을 많이 먹다 보니 욕을 먹는 자리에 가면 욕하다가도 3년 후에 가게 되면, 모시고 회개할 수 있는 무리가 많은 것을 볼 때 얼마나 재미있어요?
나라에 가서도 맨 처음에는 몇 년 반대받지만, 미국에 가서도 30년 이상 하게 되면 전부 다 나를 찾아와 모시겠다고 할 수 있게 돼요. 또 그런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살고 보니 그렇게 됐어요. 아벨유엔도 여러분들이 모르지만 언제부터 얘기한 거예요? 50년 전부터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변하지 않았어요. 말한 그대로 해 나왔지.
그래, 선생님을 만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했습니다.」 여기 황! 「잘했습니다.」 황은 이순신 장군의 조카 아니에요? (웃음) 그 할아버지가 부관이었다며? 「예.」 경기도에서 가문도 군수 이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벼슬도 해먹던 직계 자손을 이순신 장군의 능력으로 불러다가 직계 부하를 중심삼고 둘이 하루 차이로…. 할아버지가 먼저 죽었다고 그랬나, 이순신 장군이 먼저 죽었다고 그랬나? 「할아버지가 먼저 죽었습니다.」 먼저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이야! 총을 앞에서 막다가 먼저 죽었다는 거예요. 그거 충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전라도에 있어서 정치세계에 네임(name)을 박은 사람이 이 녀석이라구요.
저 뒤에, 김 박사던가, 뭣이던가? 「최 박사입니다.」 열심이야. 통일교회 열심히 하다가는…. 「제가 전라남도 평화대사협의회 회장입니다.」 회장이면 뭘 해? (웃음) 회장이라면 말이야, 고기를 생선회로 만들어 가지고 도적놈들 모이는 데 도박만 하는 것이 회장이야. (웃음) 회장이라는 말이 좋은 것만이 아니야.
여러분, 통일교회에 미칩니다, 아직까지 몰라서 그렇지. 얼마나 신기한 곳인지 몰라요. 우리는 그런 취미가 있는데, 그렇게 하늘이 살살…. 하나님이 지혜로운 분이에요. 3점을 놓고 내가 가려면 앞에 3점이 이리로 가야 할 텐데 3점이 언제나 뒤에 와요. 이것이 왜 뒤에 오느냐 이거예요. 섭리사관이 왜 뒤에 오느냐 이거예요, 앞에 가지. 2점 앞에 따라가는데, 3점이 언제나 뒤에 따라오면서 왜 앞에 가느냐 이거예요. 알고 보니 역사가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둘⋅셋이 되어야만 앞에 가지, 하나⋅둘⋅셋 없으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셋이 되면 하나⋅둘이 되어 삼이 되지만, 하나⋅둘⋅셋,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일당백이니 초부득삼이라는 말이 그래요.
이거 전부 다 계시입니다. 첫 번에 안 되면 세 번에는 되어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가 사탄을 부정하고, 있는데도 부정하고 하늘을 배워 이것을 재기해 가지고 하나님 자리에 초부득삼, 세 번째에 본연의 자리로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하나, 둘! ‘하나’ 할 때 둘을 크게 하면 안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없어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우익이니까 좌익이니까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 아들딸, 다 점령했어요. 돌아가려니 이쪽이 되어야 할 텐데 이쪽이 없다구요. 바른 쪽이 없어요. 그러니 뒤로 가니까, 바로 받치면 뒤로 가요.
그렇기 때문에 사(4)하고 육(6) 팔(8)! 사탄세계의 3수, 하늘수…. 공산당은 하나밖에 없어요. 유일당이라고 그러잖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까지 갔으니 상대가 되어서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이렇게 이것이 뒤로 가니까 눌러야 돼요. 자체에서 숙청하는 거예요. 가만 둬두어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이 하나될 수 없어요. 그 중간에 언제나 둘이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지금 중국과 소련 가운데서 중심이 됐어요. 하나씩 자꾸 커요. 이래 가지고 이 선을 넘게 된다면, 이리 가도 무난하고, 이쪽으로 가니까 여기에서 이렇게 돌아와요. 도니까 구형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들어와 가지고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고 중국도 돌고 돌고 이런데, 여기의 상대적 세계에 자동적으로 통일교회의 움직임을 통해 소련과 중국에 없는 신이 있다고 하는 유일론적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소련에 가도 가만 둬둬요. 모스크바 현재 지역에…. 모스크바면 큰 도시 아니에요? 거기에 3천8백 명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관요원 가운데 주역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언제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문 총재가 도깨비같이 해서 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폴란드 같은 데는 선생님을 얼마나…. 공산당 전성시대에 그 나라의 최고 경찰관의 딸을 시켜서 계시해 가지고, 아버지까지 해 가지고 폴란드가 소련 공산당, 소련에 대해 반대할 수 있는 데 신원 보장할 수 있는 장소가 되어 가지고 도운 거예요.
그게 벌써 몇 년이에요? 30년, 40년 전부터 식구를 만들어 가지고 투쟁하는데 그것이 사건에 걸려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알거든.― 거기서 사형선고를 받은 그런 식구들로부터 받은 편지가 지금도 있다구요. 그런 사연을 지닌 선생님이 남과 같이 편안하게 자고, 그렇게 세월을 보낼 수 있겠어요? 밤을 새워서 기도해주고 다 그러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렇게 희생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사람보다 먼저 환영하고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여기에 와서 고생하고 불쌍한 여자들,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일본에서 고생한 아줌마들을 기름이 반질반질…. 기름은 물같이 떨어지잖아요. 물같이 운반하게 되면 기름이 샐 수 있어요, 물이 먼저 들어가기 때문에. 그러면 와서도 말없이….
만나게 되면 얼마나, ‘아이고! 일본에 가고 싶다. 한국은 나쁘다.’ 그런 얘기들도 하는데, 뚜우웅- 해 가지고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모르게 나가 가지고는 10년을 여일(如一)하게 지내보지만 말없이 그랬는데, 한국말을 하는데도 우리보다 자기들이 나아요. 숨어서 공부했다는 거예요.
너, 한국말 잘해? 잘하더만. 일본 여자야? 「예.」 한국말 잘해? 「예, 잘합니다.」(웃음) 배우기 싫어서 꼬리를 젓고 그랬을 텐데. 못 한다고 해야 될 텐데 잘한다고 하니 이상하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앉아 가지고 항상 비판하고, ‘요런 말은 내게 필요하고 요런 말은 필요 없는데,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는구만.’ 그렇게 비판하고 앉아 있어요. 옆에 있는 선생님은 그런 냄새를 맡는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남자를 몽시에 다 보여줘요. 수만 수십만 군중들이 모여서 결혼(약혼)해주면 순식간에 해버려요. 여기 유명한 관상이라든가 사주를 보는 이명학이라는 사람을 여러분이 알아요? 이명학이 10여년 전에 돌아갔어요. 이놈의 영감이 한국에서 제일이라고 유명한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여자가 오는데 오는 여자들마다 선생님의 생일을 보여주면서 사주풀이를 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 사람이 진짜 통일교회 교주로서 성공할 것인가?’ 그것부터 먼저 물어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생일을 먼저 저쪽 구석에 써놓고 신공자라고 써놨더라구요. 수십 명이나 왔다 갔던 사람들이 네임밸류(name value)가 있는 사람들인데, 전부 다 하도 반대하니까 견디기 어려워서 물어본 거예요. 위고 아래고 다 와서 선생님 생일을 대 가지고 물어보는 거예요. 뭐 훤히 알아요.
그래, 이 사람이 제발 한번 만나주면 좋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아니, 내가 바쁜데 어떻게 만나? 그때 1971년인가, 430쌍 약혼해줄 때예요. 430쌍을 모아 가지고 일주일이면 일주일 안에 약혼해줘야 되는데, 그것이 자기에게는 꿈같은 일이에요. 한 주일에 제아무리 노력해봤자 세 사람 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은 하루에 50명, 70명을 스루룩 해버린다구요.
그래 가지고 해놓은 것을 바라보니까, 어쩌면 그렇게 남자가 죽을 사람이고 여자가 망할 사람인데, 이렇게 결혼 안 하면 둘 다 죽을 것인데 그런 사람만 수두룩 해놨더라는 거예요. 죽을 사람들을 욕 좀 해서 묶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편네나 남편네나 그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서로가 맞지 않아서 그렇지만, 3년 반 이상 지나야 돼요. 일화가 많지.
고찬윤!「배 준비하고 있습니다.」고찬윤도 뭐 7년 동안 사귀어서 연애결혼 약혼을 해 가지고 결혼 날짜를 받고 나서 통일교회에 온 거예요. 36만쌍 축복받았다는 말을 듣고 ‘세상에 그런 도둑놈들, 그런 사기 패가 어디 있느냐?’ 해서 그게 어디인가 알아보니 통일교회가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사실이 그러냐?’ 이거예요.
고찬윤이 보통 남자가 아니에요. 그 사람을 보게 되면 호리호리하지만 뼈가 굵어요. 배를 타도 멀미를 안 하고, 그 다음에는 헤엄도 잘 칠 거라구요. 그래, 여기 역사를 다 알지요? 보통 역사가 아니에요. 세계의 역사에 남을 사건들을 다 남기고 있는 거예요.
여기 주동문의 처가 엄명미지? 자기 신랑이 누구냐? 주동문! 주동문을 만나기 전에 미리부터 받고 왔다가 만나 가지고 부처가 된 거예요. 그건 얘기해?「예, 들었습니다. (주동문)」나도 들었다구. (웃음) 그거 배 뚱뚱한 사람끼리 둥글둥글 잘 구를 거예요. 주동문도 참는 데는 자기 여편네한테 지잖아? 저 사람도 능구렁이 같은 성격이 한번 ‘욱!’ 하면 무서운데, 그러더라도 그것을 잘 알고 넘어가 줘야 돼요.
엄명미가 주동문이 훈련이 잘 안 됐기 때문에 병이 나 가지고 요즘에 많이 수술했다는데, 요즘에 걷나, 못 걷나? 「조금 뒤뚱거리고 있습니다.」 나 따라다니라고 그래. 내가 우루과이 갈 때 우루과이 따라다니면서, 아픈 것을 잊어버리고 따라가고 싶어서 울게 되면 나아요. 간단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보고 싶어 울게 되면, 폐병도 낫고 뭐 무슨 병? 캔서(cancer; 암), 그게 뭐라고? 안 낫는 것이 없어요. 그거 내가 기도를 했으면, 박 장로 모양으로 기도했다면…. 얼마나 병자가 많아요? 그렇지만 그것을 안 해요. 결과가 좋지 않아요.
공짜로 병이 낫게 되면 공짜로 했으니 그 공짜를 갚는 데는 목사님한테 있는 재산 모든 것을 바쳐야 할 텐데, 자기 혼자 써버리면 안 돼요. 그것을 이국땅에 써야 된다구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나 전라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도 사람들이 헌금을 많이 해 가지고 통일교회 도운 것 있나? 황선조! 통일교회 마지막 돈을 보따리까지 맡겨 놓지 않았어? 응? 「예.」
그 부자 돈을 구해 가지고 지금 공사하는 비용도 깎아 가지고 쓰고 남을 수 있는 것을 갖다가 예치해 놓고 하라고 했는데 ‘이야, 돈 잘 쓸 수 있는 사나이인데, 어디 두고 보자.’ 그러고 있어요. 잘해 나가? 「그건 법인으로 입금되어 있습니다. 누구도 손을 못 댑니다.」 그러니까 손을 못 대면, 우리 아들딸들이 전문가야. 만나봤나? 국진이나 현진이! 「전부 감사를 받았죠.」 그들이 감사 전문가야. 「매달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래, 까딱 못 하는구만. 「꼼짝 못하지요.」(웃음)
색시가 귀고리 목걸이 한 것을 보더라도 좋은 것이 없더라. 우리 진주 상점 하는 데 가서 내가 봐서 좋은 것이 있으면 네 색시에게 하나 만들어줘야 되겠다 하는데, 요전에 아이고, 여자가 셋이 왔기 때문에 너도 하나 골라보라고 했더니 네 색시는 끼었는데 나오지를 않아. (웃음) 얼마짜리를 했는데, 비싼 것이 손에 들어가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그래, 할 수 없이 사줬지. 그런 얘기를 해? 「예.」(웃음) 그런 것이 재미라구요. 그것도 재미있지요.
아줌마들은 자기 신랑이 그런 것도 못 사주는데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그러면서 사주고, 사주고는 또 잊어버려요. 더 좋은 것 사다 주면, 더 좋은 데에 가서 더 좋은 것을 중심삼고 바꿔치려고 그러지.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고달프고 돈이 언제든지 많이 필요하지.
효율이도 그 가운데 돈 관리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지. 돈이 들어왔다가 나갈 때면 무섭지? 하루에 몇 천만 달러가 왔다갔다해요. 몇 억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돈이 많다고 하지만, 돈이 많을 게 뭐야? 돈을 만들 줄 알기 때문에 돈이 많지. 도적질은 하나도 안 했어요.
일본 여자들이 헌금할 때, 일본 돈으로 7억 엔이에요. 미국에 있으면서 돈이 없어 가지고 일본 사람들을 알래스카에 3백 명씩 불러 가지고…. 여자들이에요. 불러 가지고 3백 달러씩 헌금하라고 데려다가 교육시켰는데, 그래, 교육시키면 교육비를 내야지. 자기 비용을 하더라도 싸지. 비싸지 않지.
이래 가지고 교육을 시켰는데, 한 여자가 선생님이 돈이 부족하다는 소리를 들어 가지고 7억 엔의 수표를 가지고 와서 나한테 들이대는 거예요. “선생님께서 돈이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이것을 쓰시고도 부족하거든 또 대야 될 텐데 고생하지 마십시오.” 그래, 선생님한테 바치겠다고 나한테 가져왔어요.
“왜? 너의 교회 책임자가 선생님 대신인데….” 하니 “교회 책임자들을 봤지만 자기 조직을 통해서 본부에 즉각 올라가야 될 텐데, 일본 사람 책임자를 못 믿습니다.” 그래요. “왜?” “그렇게 하게 되면 절반이 없어지든지, 3분지 1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만나서 이렇게 드립니다.” 조직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내가 받을 수 없어요. 교회에 가서 내라고 했는데, 그것이 어디 갔는지 보고도 없거니와 날아가 버렸어요. 그런 일을 보통으로 하고 있어요.
돈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를 살리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 나라가 가야 할 세계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서라구요. 그러니 여러분 나라에 쓸 돈을 넘어 가지고 세계의 갈 길까지 하려니, 일본이 얼마나 고달프겠나? 세계에 갔으면 반드시 돌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생생활은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예요. 박사님들은 그런 것도 연구해봐야 돼요. 뭐를 하느냐? 먹고 자고! 왜 사느냐? 살기 위해서. 왜 가고 오느냐? 좋은 일이 있는가 해서.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 왜 좋고 나쁘냐? 아들딸과 미래가 있기 때문에 돈이 필요하고 다 그래요. 나만 살려면 좋고 나쁠 게 뭐 있어요? 저녁에 빵 한 조각을 먹고도 저녁밥으로 대신할 수 있는 거라구요. 좋고 나쁜 것은 다음에 채울 수 있어요.
미래의 후손을 위하게 되면 미래에 소망이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소망이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까지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어저께 유정옥도 3대 독자의 심정을 알아 가지고 눈물짓는 자리에 가서 물어보면, 하나님의 심정에 가까운 것을 체험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봤어? 「그런 사람 못 찾아봤습니다. 느끼기만 했습니다.」 느끼기만? 그런 게 얼마나 멋진 답들이에요? 그러니까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많아요. 많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바보가 아니에요. 바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보고 또 보고 보고 놔두고 보라는 것이 바보예요. 이렇게 해석을 하니 문제가 생겨도 둬두고 보자 이거예요. 20년이 됐으면, 내 일대에 20년을 잡았으면, 2대 3대까지 두고 보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3대를 못 찾았는데 말이에요. 내가 도망을 못 가게 되면 우리 아들딸도 도망을 못 갈 것이고, 그 다음에는 손자도 도망 못 가요. 3대가 도망갔다고 할 때에는 3대가 돌아와야 돼요, 3수가.
두 수는, 두 점을 연결하는 선으로 하기 때문에 여기에는 조화가 없어요. 가면 갈수록 뭐가 없어지는 거예요. 조화는 3수에서 벌어져요. 여기에서 두 선을 중심삼고, 1도라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1도의 원형이 이러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이거 자연법칙은 커 가요. 춘하추동 해 가지고 모든 것이 크고 발전하게 되어 있어요. 한번 왔다가 돌면 또 요것을 중심삼고 돌고 또 도는데, 여기에서 요것만큼 이것이 커져요. 자연히 커지면서 자연히 이루어지면서 원형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려요? 원형운동을 하는데 직단거리예요. 그래, 우주의 모든 존재물은 원형운동을 해요. 태양도 둥글고, 지구성도 둥글고, 이 우주도 둥글다는 거예요. 직단거리예요.
뭐 이런저런 생각을 할 때…. 너희들 일본 부인 식구 중에 돌아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 일본 아줌마들. 내가 보내줄게. (웃음) 일본에 가서 일할 수 있게 보내주면, 또 일본에서 너희들보다 많은 수십만 수백만을 몰이 해 가지고 나갈 거야.
일본 나라에 가게 되면 한국을 무시할 수 없어요. 일본 사람들에게 여자들을 한번 도적질이 아니라 교육해 가지고 몇 사람 데려오라고 하면…. 여러분도 선생님을 따라왔어요, 한국을 따라왔어요, 한국 사람을 따라왔어요? 어떤 것을 따라왔어요? 「아버님 따라왔습니다.」(웃음)
아버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 국물이 뭐 있어? 밥을 먹여줘, 너희들과 살림을 해? 아버님이 암만 있더라도, 아버님은 악수하자고 해도 악수를 안 해요. 악수를 세 번만 하면 소문이 나니까. (웃음)
그러면서 사는 데에도 소문이 세계에 유명하게 났어요. 그러니까 안 좋다고 하고 나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소문대로 알았다면 과정에 처단해버리는 사람이 많이 나타나는데, 소문이 그러니 와봤자…. 또 사는 것이 비참해요.
여기 대한민국의 통일교회를 조사하고 나서는 다 감복을 했어요. 전부 다 대한민국의 계장급도 안 돼요. 국장, 부관급의 생활을 보니까 말이에요. 조사하러 왔던 사람이 비밀 보고를 해 가지고 법에서 벗어나는 것은 이래 가지고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됐다는 거예요. 뭐 거기에서 핍박받고 반대받는 패들이 그렇게 살았는데 망하지 않았어요.
그래, 선생님의 나이가 지금 몇 살이에요? 여든 아홉 살인가, 몇 살인가? 저기 뒤에 있는 박사님은 몇 살이야? 「74세입니다.」 그러니 까마득한 동생이구만. (웃음) 뭐 그만하면 “이 자식아! 정신 차리고 통일교회 일본 여자들 앞에 본이 되어라.” 하면…. 「저는 일본에서 교환교수를 해봐서 일본 며느리를 굉장히 사랑합니다.」 사랑하기보다도 그 며느리보다 나아 가지고 교육해야지. 교육하고 사랑 못 하게 되면 망쳐요. 나는 교육을 하는데, 교육을 원리를 중심한 하늘땅의 비밀을 먼저 가르쳐줘요.
이것 필요하게 되면 ‘이놈의 자식아, 움직여! 박사건, 뭣이건.’ 그래요. 유명한 박사들을 내가 많이 알아요. 제자가 많습니다. 내가 박사를 다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거예요. 주인이 하나님인데 말이에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하나님은 대한민국의 맨 못난이 취급받는 것을 볼 때, 아들이 그런 취급을 받으니 하늘은 순순히 그것을 반드시 탕감하게 해야 할 때 섭섭하게 한 사람이 탕감받기 때문에 여러분 아들딸들에게 사고가 생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내가 참으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요. 반대하던 사람들 아버지의 아들딸이 가만 보니까 ‘우리 아버지는 제일 고약한 아버지야. 좋은 줄 알았는데, 통일교회 사람을 만나보면 동창생을 보나 어디에 가서 놀더라도 양보하고, 뭐 밥을 먹더라도 좋은 것은 자기들에게 주면서 나쁜 것을 골라먹고 이렇게 사는데, 왜 그렇게 나쁘다고 하느냐?’ 그래 가지고 자식이 통일교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 반대하는 사람의 제일 가까운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이 돼요.
여기 하나, 둘, 셋째 번에 있는 사람이 최 씨던가, 뭐이던가? 그래, 저기! 정 씨야? 열심히 나오다가 안 보이더니 오늘은 얼굴이 보이네. 그래,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선생님이 가는 데는 공기가 나를 좋아해야 돼요. 환경을 하나님이 창조했어요. 환경부터 창조했는데, 환경을 망친 것이 아담이에요. 아담 해와가 환경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몰랐어요.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뭐 어떤지 모르지. 사형 선고를 해 가지고 몇 사람을 현장에서 처리한, 아버지가 그런 아버지인데, 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버지를 고약한 사람으로 취급하지만 법을 아는 사람은 아니 그럴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럴 수 있는 아버지라면 훌륭한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렇게 법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잼대가 돼 있어요. 잼대를 무시하는 사람은 안 되지. 내가 여기 와 가지고 법을 어기라고 얘기를 안 해요, 여기 40일 동안 있으면서.
새우가 없어서 요즘에 새우잡이를 하려고 야단하더만. 새우 잡을 수 있는 그물을 만든다고 하면 내가 그물을 떠줄 수 있어요. 배에서 쓰는 것은 내가 다 만들 수 있어요. 여자들의 옷 같은 것도…. 뜨개질 같은 것도 잘 해요. 내 누이들이 여섯인데, 아미모노(あみもの; 뜨개질) 같은 것도 내가 다 가르쳐줬어요. 아는 사람이 가르쳐줘야지.
목수 같은 것도, 이북에 있다가 여기 남한에 내려와서 미군 부대에 가서 목수로 취직했어요. 내가 만든다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썰매든가 스케이트 같은 것도 만들고, 총 같은 것도 내가 수리해서 다 쓰고 그런 거예요.
우리 문 씨들이 기계에 소질이 있습니다. 손재간이 있어요. 구하게 되면 아버지보고 새를 잡을 때 새 덮지 같은 것을 만드는데 밧줄을 틀어서 이래 가지고 감아 가지고 덮지를 쓰고 있어요. 그런 것을 한 번 써야 돼요. 왜 한 번 써요? 1년, 2년, 10년 쓰게 만들지. 이래 가지고 싸리 같은 것, 싸리를 해서 줄들을, 새 줄을 꿰어 놓아 가지고 몇 년을 쓰는 거예요. 새가 치면 이렇게 볼록하게 만들어 써야 좋을 텐데, 납작하면 그냥 다 즉사를 하는 거예요. 세 마리까지 들어가 가지고…. 우리는 그렇게 만들었어요.
내가 공학을 공부 안 했으면 농촌도 많이 개발했을 거예요. 세상을 알다 보니 남은 10가지를 못 하면…. 3가지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4가지 5가지는 친척이에요. 3가지만 하게 되면, 그 3가지 주인 되는데 가서는 5가지, 둘쯤은 새로 하는 것이라도 얼른 따라갈 수 있어요. 말만 들어도 해요. 13가지가 있으면 내가 10가지까지도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은 같아요.
선, 각도, 원형이냐, 구형이냐? 점을 잡는 출발에 따라서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제일 직단거리가 뭐냐 이거예요. 최고의 원형이 제일 직단거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원형운동을 하게 되면 아무리 큰 것도 가서 참으면 길이 열리고, 작더라도 노력하게 되면 큰 것도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를 알게 되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잖아요?
자, 아들딸 많이 낳은 사람이 누구예요? 넷 이상, 손 들어봐요. 넷 이상! 다섯 이상! 여섯 이상! 하나도 없어?「젊어서 아직 시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웃음) 젊음 사람이라서? 지금 내 지갑이 없구만. 가서 어머니보고 말이야, 지갑 달라고 그래. 몇 사람이 제일 많아? 「다섯
명이 두 사람입니다.」 다섯 명 낳은 사람, 일어서 봐. 「아기 다섯 명인 사람, 일어서세요.」 나중에 일어서지 말고! 얼른 일어서야지. 어유! 왜 이렇게 많아? (웃음) 여섯 명 있는 사람이 누구야? 「여섯 명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 번호 해봐요. (여섯까지 번호 함)
내가 돈이 많으면 오늘 한 보따리 싸주면 좋겠는데, 지갑에 돈이 많지 않을 거예요. 선생님의 지갑에는 언제나 2백만 원을 가지고 다녀요, 2백만 원. 그쯤은 뭐 내가 있으나 없으나 이렇게 필요한 사람,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눠줘도 괜찮다구요. 어디에 가서 만나든지 하면 말이에요.
엄마! 내 지갑! (웃음) 척 벌리면 요것이 2백만 원이에요. 요것을 하나 빼면 백만 원씩이에요. 둘씩 줄까, 하나씩 줄까? (웃음) 하나씩 줘야지. 자!「나오세요.」(박수) (하사금 주심) 「아버님, 다섯째가 여기 있는데요. (임신 중인 여자)」 「다섯째 아기 낳고 나중에 오세요.」 (웃음, 박수)
아기 없는 사람! 「아기 없는 사람, 일어서 보세요.」 아기 없는 사람이 많지. 「일어서 보세요. 서보세요.」 아기를 못 낳나? 아기를 낳을 수 없는, 남편이 없는 사람! 남편 없는 사람 일어서. 일어서라. 「일어서 보세요, 남편 없는 사람들.」 남편 없는 사람, 영계에 갔지. 자! 「나오세요.」 (하사금 주심) (박수)
오늘은 어디로 가나? 거문도로 가야 되나, 어디로 가야 되나? 닷새! 우리가 초도로 낚시 안 가봤어. 「초도는 한번 돌아보시기만 하셨죠.」 돌아만 봤지. 장소를 어디 하나 이번에…. 선생님이 이번에 초하루에서부터 13일까지 6월달에 여름이 됐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이 되어 가지고 여행을 가려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버케이션(vacation)을 가본 적이 없어요.
이번에 여름 때도 됐고 버케이션 시즌이라고 해서 청평을 떠나서 여수⋅순천으로 데리고 왔어요. 데리고 왔는데 아버지라는 사람은 바다에 나가서…. 어머니를 데리고 시내도 가고 해야 될 텐데, 아래에 목욕탕을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수영장 가자고 하면 춥지 않고 이러니 거기에 들어가 첨벙첨벙 한다고 이래 가지고 닷새, 오늘까지 닷새 지났어요. 오늘 고기 잡으러 갈까, 어디 갈까? 최종호! 「오늘 아홉 물입니다.」 아홉 물이니까 조금 물이 어제보다는 나을 거야. 아홉 물에서 열 무날 되게 된다면, 아홉 물에서부터 무쉬까지, 이 기간에 이제 고기가 잡힐 거라구.
「어제 저녁에 천둥 번개가 많아 가지고 고기들이 지금 겁을 먹고 있을 겁니다.」 그러면 졸고 있겠네. (웃음) 자는 거야. 가만히 있으면 자는 거야. 그런 거야. 뭐인가, 거문도 알아봤어? 「예, 거문도에는 풍랑이 다소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날씨는 좋답니다.」 추자도는? 「추자도는 알아봐야 합니다.」
오늘 제주도부터 돌아올까, 여기서부터 이렇게 갈까? 우리 헬리콥터가 있으니까 순식간에 가지. 제주도가 여기에서 15분, 18분 걸릴 거야. 20분 안 걸릴 거라구, 우리 헬리콥터로 가게 되면. 주동문! 「예.」 어디 가면 좋겠어? 「아버님 마음 딱 내키시는 데로….」(웃음) 아버님은 바람잡이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버님 생각은 새로운 데로 가려고 하지.
여기에서 제일 먼 섬이 어디인가? 울릉도! 여기에서 부산으로 해서 울릉도까지 갔다 오려고 했더니 기후가 좋지 않아서 프로그램이 잘 안 맞겠어.
이번에는 약속이, 우리 아기들을 중심삼고 다 해서 따라 나서는 사람은, 아기들이 배를 타겠다면 배에 데려갈 텐데, 이 젊은 놈들이 꼬리를 들어 가지고 어제는 40명이 어디로 이동했다며? 「40명이 이동이요?」 40명! 「엊그제 따라온 사람들 말입니까?」 그래. 이마트에 갔다고 하던데. 「아, 예!」(웃음) 우리 아이들 하게 되면 얼마 안 되는데 말이야, 40명? 꽁지가 길어요. (웃음)
두 여자는 지금 선생님이 왔다고 해서 이마트로 들어오는데, 지금 떠나고 있는데 와서 고맙게 인사를 해. 그들이 얼마나 빨리 왔는지, 로터리 교차되는 거기서부터 따라왔더라구요. 또 그 여자가 인사하는데 이야, 내가 포켓에 돈이 있으면 내주려고 했는데 포켓에 지갑을 안 넣고 왔어요.
그래, 그 돈이 있기 때문에 오늘 주었지요. 그때 주었으면 오늘 없을 것인데 아기를 못 낳고 혼자 된 서글픈 사람들, 6월은 나쁜 달인데 내가 이렇게 도와주면 바른 마음을 먹고 복 받고, 나보다 못한 사람도 복 받으라고 내가 도와주겠다는 말을 하면 복이 찾아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옛날에 못살던 사람인데, 지금은 내가 하루에 몇 억 달러도 쓰고 있어요, 하루에.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1년에 오늘날 조그만 나라가 쓰지 못하는 그 예산을 안 가지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내가 지금 하는 일 다 그만두게 된다면 불평할 사람도 많을 거라구요.
배를 빨리 만들어야 되겠어. 황선조! 「예.」 내가 여기에 와서 배를 만들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만들어. 여기에서도 배 건조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야, 이 모래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등이 있잖아? 우리 바지선을 전부 다 해 놓고, 길게 지어 놓고 만드는 거예요.
자, 야! (『평화훈경』을 보시며) 힌두교 대표 12명! 맹자가 있고, 공자도 있고, 다 있어요, 유교 대표! (영계메시지 한 소절을 읽으심) ‘공자님이 가시는 길이니 무조건 따르겠다’ 제자들이에요. ‘통일원리로 개종을 하겠다’ 누구야? 불교 대표, 기독교 대표 12인! (책장을 계속 넘기시며) 긴 것을 읽겠다면 시간에 늦겠어. 아까 뭘 읽었나? 「Ⅰ장 읽었습니다.」 Ⅰ장은 전부 다 역사예요. 틀림없는 역사라구요. 그 다음에 ⅩⅤ장! ⅩⅤ장 읽고…. 「평화메시지 ⅩⅤ장 271페이지입니다. (정원주)」 ⅩⅤ장 읽고, 그 다음에는 미국 대통령 결의문! 미국이 각성을 해야 돼요. ⅩⅤ장 읽고, 미국 대통령! 「예.」
「평화메시지 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입니다. (정원주)」 책이 필요하지?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책만 남겨놓으면 내가 돌아다니는 것보다 더 발전한다구요. 책 가지고 공부해야 돼요. 듣고 이러면 안돼요. 책 가지고 공부해야지. 자!
(『평화훈경』 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시작;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그리고 각종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여러분, 인류의 진정한 평화제전으로 그 위상을 굳혀가는 2007 세계문화체육대전에 참석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시대 도래’의 깃발을 높이 들고 출발하는 금번 대전은 세계 65억 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족으로 만들기 위한 화합과 평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해내는 대회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의 세상을 관찰해 보십시오.)
금년에 이 대회, 종교인 올림픽대회를 하려고 그랬어요. 그 영향이 크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축구문제가 구라파로 넘어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축구세계의 구라파, 그 다음에는 브라질! 브라질 축구계도 우리의 기반이 대단해요. 브라질 축구계가 경종을 울리고 있어요, 구라파도 그렇고.
여러분, 축구에 대해 관심이 있어요? 전라도 사람! 어저께는 뭐 사흘 동안 여기에서 축구했다고 야단이더만. 축구 상금은 어디에서 났어? 내가 하나도 안 줬는데, 상금을 얼마씩 걸고 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야! 그거 황선조가 공금을 잘라 쓰겠구만.’ 했어요. (웃음) 자기 월급에서 내지 않아도 괜찮아. 그것은 공금을 해서 이런 비용으로, 온 사람들의 공백 시간이 길면 다 도망가니까 안보를 위해서 불가피한 비용을 지불했다고 써 놔. 그렇게 또 매일 하면 안 되지. (웃음) 그럼! 안 된다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 읽어요.
(훈독 계속; ……인간은 스스로 ‘만물의 영장’이라는 위상을 세워 놓고 역사를 만들어 나왔습니다. 가공할 살육전과 천재지변을 겪어 왔지만…)
(신준님 입장) 이 사람은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웃음) 박수! 그래, 박수 한번 해. (박수) 아빠한테 인사 안 했다! (박수) 자,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웃음, 박수) 자, 그럼 아버지한테 인사해야지. 동생도 아버지한테 인사! 「경배!」(신준님과 시간)
(신준님이 과자를 나눠줌) 「아빠에게 일곱 개 드려야지요.」 아이고! 어디 보자, 몇 개인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딱 일곱 개다! 아이구, 딱 일곱 개다! 됐어. 고마워요. (박수) 뒤로 가서 나눠줘라. 「뒤로 돌리세요.」 우리 애는 두 살 때부터 세계일주를 했어요. 아주 뭐…. 그거 다 나눠줘야지. (신준님이 과자를 나눠줌) 자, 언니, 훈독!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 3대 주체사상에 의한 ‘태평성대 평화왕국시대 도래’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참가정이상을 완성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Ⅳ장 Ⅴ장 Ⅵ장 Ⅶ장 Ⅷ장 Ⅸ장까지 부모님이 세운 모든 것을 일반 종족들이 넘어야 하는 거예요. 고개가 남은 거예요. Ⅰ번에서 Ⅵ번까지는 부모님의 가정이 가는 거고, Ⅳ번은 세계적인 민족들이 가야 돼요. Ⅳ Ⅴ Ⅵ Ⅶ Ⅷ Ⅸ의 여섯 장은 탕감이에요. 하늘의 땅을 대신해서 부모님이 왕권을 수립했기 때문에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백성이 되기 위해서, 그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 탕감해야 돼요.
Ⅹ장이 절대성이에요, 절대성! 성이 뭐예요? 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남자 여자의 다른 기관이 성이에요. 절대성! 지금 이 땅 위에 성의 혼란이 벌어졌어요.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성해방이 어디 있어요?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하늘을 망치고 하늘의 뜻 앞에 대못을 박는 역적의 행동인데, 이것을 완전히 일소해 버려야 돼요. 전라도보다도 도시생활이 엉망진창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Ⅰ장에서 Ⅵ장까지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참부모가 실수해서….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아기로부터 커 가지고 소년시대⋅청년시대⋅장년시대, 노년시대의 생애를 거쳐 가면서 역사를 엮어 왔는데 타락한 역사의 결과세계는 하나님과는 하등의 관계 없어요. 지상지옥이 되어 있고, 천상지옥과 연결되어 있다구요. 지옥문을 넘어 가지고 천국문을 넘어선 적이 없어요.
하나님도 그 자리에 못 있으니까 만민이 사탄세계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정문 밖에서 출발해서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절대성을 중심삼고, 타락이 없었던 완전한 핏줄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일체권이에요.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일체가 될 수 있는 것이 반대로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하늘과 인간이 원수가 되어 있고,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되어 있고, 가정 전체가 원수예요.
어느 정도까지 되었느냐 하면 가정을 구성하고 있는 아버지 어머니가 자기 전권을 위해서,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해서 최후에 가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찾는 데 있어서는 여자도 남자를 죽여요. 남자도 여자를 죽이고…. 아버지도 여편네를 죽이고, 여편네도 아버지를 죽이고, 아들딸도 이렇게 죽이는 거예요. 죽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원수가 된 거예요. 왕부터 할아버지와 할머니, 어머니와 아버지, 부부와 자녀가 전부 다 원수가 되어서 피를 흘리게 된 거예요.
가인이 뭐냐 하면 형님의 자리에서 먼저 동생을 죽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더럽히고, 그 다음에 형제가 뒤집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상하, 그 다음에 뭐이라고 그래요?「좌우입니다.」동양사상으로 보면, 유교사상으로 보면 상하⋅좌우…. 형제가 이렇게 되는데, 상하는 순서적으로 위에 가니까 맞지만 좌우는 거꾸로 했어요. ‘우좌’가 되어야 할 텐데 ‘좌우’가 되었어요. 거꾸로 된 거라구요.
누가 거꾸로 만들었느냐 하면 여자가 만들었어요. 핏줄을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여자라는 생식기를 갖고 있는 여자라는 것은 역사 이래 지금까지 천사장과 짝이 되어 있어요. 이상적 남편을 모시고 살아야 할 텐데 이상적인 남편이 없어요. 전부 다 사탄 새끼예요.
사탄 새끼들이니까 형제끼리 싸워서 제일 좋은 것을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도 좋은 남자가 있으면 어떻게든지 자기 몸을 팔든가 무엇을 해 가지고 그 남자를 유인해 가지고 자기 소유로 만드는 거예요. 하늘을 부정하고. 천지의 도리를 무시해 가지고 자기 소유권 하에 점령하기 위한 놀음이 벌어져서 뒤집어진 거예요. 이러한 여자로 말미암아 세상이 다 뒤집어졌어요.
이 수평 위에 꼭대기에 있으면, ‘상하’ 하게 될 때 1도에서 180도…. 360도 전부가 자기 머무를 곳이에요. 상하가 될 수 없어요. 상하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평…. 이것이 두 수평이 되어서 직단거리예요. 제일 가까운 것은 90도 될 수 있는 자리예요. 90도 될 수 있는 여기서부터 180도, 180도에서부터 180도 갈래가 되어서 전부 다 사이가 직단거리니까 90도 되는 것이 가운데 중이 된다구요. 전부 다 90도 되니까 이것이 수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상하관계라는 것은 90각도를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90각도는 직단거리예요. 거리 가운데 제일 가까운 거리예요. 요점을 중심삼고, 일점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180도가 하나됐으니 직단이지! 이게 얼마나 직단이냐 이거예요. 참된 위나 아래에서 계수하게 될 때 상하고 하라는 것은 180도 하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이 있어야 돼요, 중심. 이 중심, 이 중심, 이 중심, 이 중심, 요 중심이 수많은 1이에요. 이것이 수직으로 떨어지고 직단거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하늘도 수평이라면, 최고의 높은 자리라면 지상에 바로서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삼각으로 하게 되면 쭉 90각도가 제일 가까운 자리예요. 상⋅중⋅하가 하나예요, 삼위일체. 그건 이렇게 해도 하나고, 이렇게 해도 하나고, 수평으로 해도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운동을 하더라도 손실이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중을 모르고 있어요. 중심이에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예요. 한 점에 셋이 모이니까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이 되니까 강한 거예요. 셋이 합치니 강해요. 그래서 중심 씨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의 세 꺼풀을 씌운 거예요. 중심의 핵이라는 것은 세 꺼풀이 보호하는 맨 핵 가운데예요.
씨가 되려면 핵 자리인데, 맨 빈자리가 씨의 뿌리예요. 씨가 될 수 있는 중심뿌리가 있는 거예요. 중심뿌리⋅중심줄기⋅중심가지⋅중심순을 합한 자리라는 거예요. 거기에 씨가 있고, 거기에 줄기가 있고, 거기에 순이 있고, 거기에 가지가 있는 거예요. 새끼를 치는 거예요. 동서남북에 새끼를 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이거 보게 되면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이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하고 일곱이에요. 7수가 왜 중심에 있느냐? 이 7수에서 완성하는 거예요. 이것이 횡적인 면은 4수고, 종적인 면은 3수예요. 횡적인 것이 4수의 사방인데, 사방에서 중심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종적인 거예요. 중심이 둘 될 수 없다구요. 90각도가 제일 직단거리이니 사방에서 여기예요.
태평양도 태평양에 있어서 중심자리는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요. 태평양을 자체가 도는 거예요, 4천5백 마일을 1년 걸려 가지고. 거기에는 모든 강에서 흘러들어온 조그만 물건이 모여 가지고 떼거리로 뭉쳐서 지상에서부터 바다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흑조가 흐르는 아래에 고기들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대양이 흐르는 거예요. 달이 컸다 작았다 하는 힘에 따라 가지고 지구성에 그런 일이 벌어져요.
여자들은 달의…. 오늘이 몇 무날인가? 열무날인가, 열한무날인가? 「열무날입니다.」 열무날이면 열다섯무날이에요. 보름에 한 번씩 경수(經水)를 해야 돼요. 대개, 배란기는 일주일 아니라 두 주일과 삼주일 사이에 배란기가 있는 거예요. 왜 가운데예요? 씨니까, 정자 난자가 씨니까 배란기는 2주일과 3주일 가운데에서 된다는 거예요. 배란기를 대개 여자들은 알잖아요? 경수를 한 후에 일주일에서부터 이주일이 될 때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게 되면 첫 번, 두 번 주일이에요. 그것을 플러스로 잡으면 이 가운데가 마이너스 되어 가지고, 그 중심에 배란이에요. 난자가 머물렀다가 한 달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여자 혼자 안 돼요. 달이 커지는 것이 완전히 커 가지고 해 같아야 돼요. 해와 같이 둥글어져야 된다구요.
‘명(明)’ 자도 ‘날 일(日)’과 ‘달 월(月)’이 하나되어 가지고 달이 감싸는 거예요. 달이 감싸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하는 것도 날이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날이 귀한 거예요. 나날을 합해 가지고 월이 서고, 월을 합해 가지고 연이 서요. 연을 가지고 세기가 생기고, 천년만년 발전되어 나간다구요.
천지이치의 존속하는 것과 사람이 사는 생태적인 환경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불가피해요. 닮아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경수를 하게 되면 소금물이에요. 그거 알아요? 아기들은 소금물에 둥둥 떠 있는 거예요. 사람의 4분의 3이 물이에요. 70퍼센트예요. 무슨 물이냐?
소금이 귀하다는 것은 생명의 근원이 되기 때문이에요. 단물에는 생명이 살지 못해요. 나트륨이 있어야 종적인 세계의 운동과 화합할 수 있기 때문에 생명의 원천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관계가 되어 있지, 고립된 분자라든가 이런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상대적 이상권에 존속해야 된다는 것이 우주 존속의 기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음양의 이치라는 거예요. 음양의 이치를 중심삼고, 오행을 중심삼고 퍼져 나가는 거예요. 발전하는 거예요. 음양이 없으면, 오행이 없어요. 오행은 다섯 손가락을 말해요. 그런데 그 다섯 손가락이 이렇게 움직이게 되면, 손이 이렇게 움직이고…. 전부 다 제멋대로예요. 원수예요.
‘부모’ 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인데, 둘이 하나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칸막이가 없어요. 하나, 둘! 상대가 상충되니 셋이 없어요. 그래서 아내의 혈통에 장자권이 생기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고 여자들이 가야 할 길은…. 남자를 이기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남자를 어떻게 이기나? 남자는 뾰족해요. 뾰족해야 된다구요. 힘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자는 뾰족이에요?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오목입니다.」오목이 어떻게 볼록을 잡아먹나?
그렇기 때문에 자궁이라는 제일 깊은 곳에 아기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무엇을 중심삼고 귀하게 봤겠느냐? 여자 만들기가 힘들었다는 거예요. 여자를 본떠 가지고…. 여자가 저러니까 남자는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볼록 오목이에요, 오목 볼록이에요? 말할 때 무엇을 말하나?「오목 볼록입니다.」볼록 오목이라고 해야 될 텐데 보통 말할 때 오목 볼록이라고 그래요. 거꾸로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아무리 힘이 세더라도 여자한테 빠지는 거예요. 사랑에 빠져서 죽고 망하게 되는데 무엇에 빠지는 거예요? 오목에 빠지는 거예요, 볼록에 빠지는 거예요? 볼록에 빠질 데가 있어요? 떨어져 내려가서 공기와 마찰하니까 분산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가 괴물이에요. 여자는 제일 사랑의 시기에는…. 시집갈 때 여자들이 사랑하기 위해 간다고 하나, 사랑받기 위해 간다고 하나? 전라도 여자! 전라도(全羅道)니까 완전(全)하게 벌여(羅)놓았으니 생식기를 분산시킨 거와 마찬가지예요. 타락하기 쉬운 여자들이에요. 남자도 변하기 쉽지! 여자들은 더한 거예요.
그래서 전라도 남자들은 어디 가든지 집에 가게 되면 그 집 아주머니, 할머니, 그 나라의 여왕이에요. 여왕하고 할머니하고 어머니하고 자기 여편네하고 딸이에요. 남자로 생각하게 되면, 이 다섯 가지예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저, 그 다음에 뭐예요? 아들딸 쌍둥이, 두 아들딸까지 해서 여섯 가지 되어야 다리를 건널 수 있지 없으면 여기서 뒤로 돌아가요. ‘다섯’ 할 수 없으니 여섯, 일곱, 여덟…! 장자를 죽여 버려요.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도 다 죽여 버리는 거예요. 밟아 치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멸하게 되어 있어요. 돌지 않으면, 천년만년 하더라도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줄어 들어가지 발전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대가 없는 사람은 낙심하고 발전 못 해요. 우리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이 선생님 자신도 참부모니 무엇이니 이렇게 해 나가고 있지만….
통일교회 주인은 누구냐? 나는 남자를 대표한 남자지만, 교회의 주인이 누구냐? 어머니예요. 집안의 주인은 누구냐? 어머니라구요. 남자들끼리 모이면, 그것은 테러단들이에요. 어머니가 있고, 할머니가 없으면 정상적인 가정이 되지 못해요. 나라가 못 된다구요. 왕과 여왕이 있어야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도 낳아야 돼요. 아들딸 한 가지라도 그래요. 딸만 낳더라도 완전하지 않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완전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섯을 보강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나쁜 게 아니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되었지만 다섯에서부터 여섯…. 쌍둥이가 됨으로 말미암아 둘이 하나되기 때문에 어때요? 일(1)이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쌍둥이는 병나서 앓든가 죽게 되면 알아요. 안다는 거예요. 쌍둥이는 그렇다는 거예요.
구십에서부터 백 둘까지….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보통 사는 것이 81이에요. 81 자체가 9자예요. 하나에서 아홉까지는 사탄이 지배하니까 핏줄에 매여 있어요. ‘열’ 하게 될 때는 아버지가 열 되더라도 아들이라도…. 다른 남자라도 열이에요. 아버지는 생각하기를 ‘나보다도 훌륭해져라!’ 부모들은 ‘자식이 우리보다도 훌륭해져라!’ 이거예요. 열이 되었으면 열 하나가 되어야 된다. 열 하나니 아홉보다 큰 거예요. 아홉 고개를 넘지 못했으니 가정의 아홉 고개를 넘어서 열 하나, 아들딸을 품어야 세간을 낸다구요. 소유권을 분배받아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알아요? 그게 천리예요. 하늘의 도리예요. 아들딸도 셋만 된다면 어때요? 손자가 셋 되는데 세간을 안 내면, 그 아버지 어머니를 손자들이 푸대접해요. 할머니 할아버지 둘이 이렇게 아들딸을 키우며 사는 것같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이 있어서 같은데, 왜 재산을 나눠줘 가지고 번식을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같은 씨가 되면, 씨는 한 밭에 같이 심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셋만 되면 세간을 내야 되는 거예요. 소유권을 갖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대권만 되면 소유권이에요. 지상의 땅으로부터, 이 세계의 땅으로부터 하늘땅의 모든 것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 되어야 도는 거예요. 셋에서는 돌아와요. 하나, 둘, 셋, 돌아가는 거예요. 넷에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생각할 때 여자들이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는 뭐이라고 그래요? 남자는 어깨에 힘을 줘 가지고 야단하지만, 여자는 궁둥이에 힘을 줘요. 꼬리를 젓는다고 그러지? 궁둥이가 세야 꼬리를 젓지! 소가 꼬리를 젓는 것, 종일 이러는데 그거 얼마나 힘들겠나! 그거 안 하면, 파리가 끓어요.
파리라고 하면, 불란서 파리가 날아 붙어요. 파리는 문화역사시대의 기름과 같이 동동 떠다니면서 별동부대를 모아 가지고 자기 자랑하는 거예요. 기름과 마찬가지예요. 파리의 사촌이지! 독일 놈은 능구렁이에요. 영국 사람들은 연구해 가지고 발명을 다 했지만, 독일 놈들은 산에서 살던 야만족이에요. 쫓겨나 가지고 동네에서 천대받고 이러던 거예요.
영국에서 유명한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발명을 했는데 발전을 못 시켜요. 그래서 산에서 잡아다가 그것을 배워 가지고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결국은 영국이 연구해서 독일한테 빼앗겼어요. 과학기술의 첨단은 독일이에요. 이건 산에 살던 패들이에요. 아시아에서 쫓겨나고, 구라파에서 쫓겨났던 패들이에요. 쫓겨난 사람들이 나쁜 일을 했다는 사실은 그 지방과 그 나라보다 머리 좋은 사람들이에요. 쫓겨 가지고 그 나라 치리권 밖의 산, 어두운 데 숨어 있던 사람들이 별동권….
세계 문화의 새로운 것을 영국이 발명했지만 발전 못 시켜요. 영국은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 세계를 점령할 상이니 성격이 그래요. 발견은 했지만 독일 놈들이 이것을 개발해 가지고 기술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이태리 놈은 거기에 옷을 입혀요. 옷을 입혀 가지고, 거기에 꽃을 맺는 것이 불란서예요.
불란서는 히틀러가 점령하게 될 때 싸우지 않고 점령당했어요. 그거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불란서, 불난 집!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 사람의 집은 언제나 편안치 않다는 거예요. 이태리는 왔다갔다 하면서 독일하고 불란서하고 싸우게 된다면…. 영국과 싸워도 언제든지 털 뜯어먹고 이래 가지고 재미있는 마디 같은 것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태리가 주권을 중심삼고 구라파를 지배할 수 있는 때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대 마디와 같이….
혼자 두어둬도 못 살아요. 없어진다구요. 남자 혼자 두게 되면 새끼 치나? 여자들이 남자를 좋아하나, 나빠하나? 요즘에 세상에는 대학원만 나오게 된다면 교수 선생들 가운데 제일 잘난 선생을 여자들이 사모해요. 남자들은 교수가 암만 잘나고, 여자가 암만 잘났더라도 자기 어머니나 아주머니 같고…. 여자들은 교수가 팔십이 되더라도 좋으면 좋아하고 언제 가서 붙어 가지고 짝짜꿍할지 몰라요.
여자가 그런 게 여자예요? 남자와 다르지. 땀을 흘리면 오목이니까 깊은 데, 물이 모이는 데…. 구정물이든 물 많은 데 가서 목욕하게 되지, 물이 없는데 무엇을 해요? 여자들은 몸뚱이까지, 궁둥이 깊은 데까지 씻으려니까 물이 배꼽을 넘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목욕이 안 되는 거예요. 남자야 볼록이니까 먼저 물에 잠기고 다 그러잖아요.
이놈의 여자들이 사랑의 씨라는 것을 다 몰아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교세계에서는 여자들이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점령하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옛날에 서울에서 종삼(종로3가) 하게 되면, 화류계 여성들이 살던 동네라구요. 선생님은 학생시대부터 거기에 많이 출입했어요. 왜?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가보니까 좋은 집에 그런 여자들이 있어요. 알아보면 몸을 팔고, 아름답게 입었더라도 거기는 암흑의 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알 수 없어요. 집에서 오빠하고 살면서도 몸 팔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사니까 둘이 좋아하면 좋아하지…. 때로는 아버지한테도 그러고 오빠하고 그러니…. 오빠하고 아버지가 부자로 한 몸이니까 아버지 품에도 품겨서 사랑받으려고 생각한다구요.
처녀들도 시집가기 전까지는 아버지 품에 품겨 가지고 자려고 해요. 남자가 그립다구요. 그래야만 골격이 화합되니까 그런 것을 느끼는 거예요. 열두 살만 된다면, 벌써 아버지 품에 품기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사랑의 감정을 먼저 느껴요. 그래서 여자는 위험한 존재다. 남자는 먹혀 버리는 존재다.
여러분의 집에도 아들딸을 낳게 되면, 왕이 누가 돼요? 여자가 된다구요. 어머니가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은 하나돼요. 할머니하고 어머니는 원수인데, 어머니하고 자기 여편네는 원수인데 여자들끼리 있으면 하나돼요. 네 할아버지 나쁜 놈…!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여자들끼리 모였는데 “네 할아버지 나쁜 놈…!”, 며느리 대해서 “네 남편도 나쁜 놈…!”, 또 그 다음에 부처끼리 생각할 때 여자가 모이게 된다면 “네 아버지 나쁜 놈…!” 그러며 살고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남자들은 그럴 사이가 없어요. 세 여자가 모여 가지고 오순도순 하나 될 생각하는데 자기 벌어먹기가 힘들고, 나가 일해 가지고 아들이 많이 있게 되면 잠도 못 자고 졸고 다니면서 무엇이라도 주어다가 먹여야 된다는 거예요. 불쌍한 것이지. 제일 불쌍해요. 타락한 아담 새끼, 타락한 핏줄로 더럽힌 남자들이 제일 불쌍한 거예요. 불쌍한 몸뚱이를 파먹잖아요?
옷을 만들더라도 남자를 잘 입혀 주고 싶어요, 자기가 잘 입고 싶어요? 여자들, 답! 아, 답해 봐요. (웃음) 자기가 잘 입으려고 해요. 고은 것에 수놓는 거예요. 양단 같은 것으로 만들면 얼마나 아름다운데, 거기에다 수를 놓아요. 오만 가지 수를 놓아요. 여자를 유인하기 위해서는 꽃을 좋아하고, 날아갈 수 있는 딴 세계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꿈같이 꾸미는 거예요.
원앙새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베개에도 원앙새 꽃 그림을 해 가지고 수를 놓아야 돼요. 거기에 예물을 갖다 놓더라도 침을 발라 놓으려고 하는 거예요. 내 침을 봐라 이거예요. 그것을 좋아하게 되면 나중에는 입술이 와 가지고 이런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좋아하는 게 여자예요.
그러니 볼록 놀음을 하지만 오목이니까 얼마나 추워요. 같은 수평이 되면 오목에 바람이 들어가서 소리가 나겠나, 볼록 끝에서 소리가 나겠나? 이건 돌아요. 도니까 사람은 이렇게 되면 바로 가려고, 더 높으려고 자꾸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꾸 깊어진다구요. 자꾸 욕심이 깊어지면 살 수도 없고, 그 놀음을 하다가 중간에 파괴되어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끔찍한 얘기를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탕감을 받아야 돼요. 오목에 빠져서 들어갔다 나올 때는 머리만 나오면 숨 쉬고, 코 여기까지만 나오면 숨 쉴 수 있는 거예요. 입이 들어가고, 요것만 들어가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건 남자예요. 남자를 점령했다가는 어떻게 돼요? 입은 여자고….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언제나 벌리고 있어야 돼요.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 대가리와 똑같아요. 한번 그릇되게 맞춰 놓으면,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성…! 하나님이 생식기가 있다면 오목이겠나, 볼록이겠나? 하나님이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여자들! 「예.」 전라도 여자들! 얼마나 크겠나, 얼마나 길겠나, 얼마나 무겁겠나? 천하가 다 하더라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왕의 생식기요, 할아버지의 생식기요, 아버지의 생식기요, 자기 남편의 생식기예요. 무겁기가 한량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무거워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침묵을 더 지켜야 되고….
깊은 사랑 넓은 사랑, 활동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사방에 퍼뜨려 가지고 자기가 좋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줘야 돼요. 남자가 줘야 돼요. 밭에서 좋은 채소를 갖다 주고, 그다음에 씨도 좋은 것을 거둬주고, 사시장철 먹는 것도 곡식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먹여줘야 좋아하지 자기가 농사짓지 않고 앉아서 먹여줘야 좋아하면 점점 깊은 데로 끌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구덩이가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하나님도 거기에 빠져 죽을 수 있는데, 하나님은 지혜로우니까 빠져 죽지 않아요. 우리 인류의 조상도 빠져 죽었고, 지상 왕도 빠지고, 가정의 할아버지도 거기에 빠지려고 바람을 피우고 다닌다는 거예요. 아버지도 그렇고, 남자는 전부 다 귀신새끼가 다 되었기 때문에….
할아버지보다 더 깊은 데 빠지자! 더 깊은 데, 더 넓은 데서 빠지자! 그것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깜깜한 어둠 세계의 끝이 없는 무저갱(無底坑)…. 파이프 같아요. 큰 통이 있는데, 밑이 없는 무저갱의 구덩이에 빠진다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지구성의 중력세계를 벗어나면, 인력이 없는 세계가 되면 관성에 의해 가지고 우주를 돌아요. 영원히 도는데 못 돌아온다는 거예요.
사탄은 그런 거예요. 남자들은 동네에 아가씨가 있든가 좋은 아줌마가 있으면…. 누구 집 색시나 누구 집 며느리를 어떻게든지 유인해 가지고 한번 관계 맺고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 심어놓은 전통이에요.
여자도 그런 마음이 있지? 시집가서 자기 남편은 눈에 들지 않으니까 동네에 잘난 남자가 있으면 좋은 것 중심삼아 가지고…. 밥하고 좋은 떡으로 잔치라든가 이런 걸 만들어 가지고 대접하고, 보게 되면 해쭉 웃고 뺑 돌아서는 거예요. 뺑 돌아서는 것은 “뒤로 와서 안아주소!” 그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지. 여자들같이 남자가 뺑 돌아서요? 맞서 가지고 “내 종이 되라!” 하지, 차 버리려고 하지….
그렇기 때문에 오목 볼록이 좋기는 제일 좋지만, 남자에게는 오목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여자에게는 볼록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자기가 허락하는 주인이 아니에요. 허락받아야 돼요. 3대가 공인해야 돼요. 할아버지가 공인해야 되고, 아버지가 공인해야 되고, 그 다음에 자기 남편이 공인해야 돼요. 4대까지, 아들까지도 공인해야 돼요.
혼인을 마음대로 한다는 말은 사탄세계가 상하⋅전후⋅종횡을 무진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만들어 놓고, 그 위에서 다 좋아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오목에 다 빠져 죽었어요.
잘 입고 나서면서 봄바람이 불어라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거리에 잘 입고 다니는 거예요. 남자는 잘 입어야 검은색이에요. 다크 블루 아니면 검은색이에요. 남자는 다 그러니까 거무칙칙해요. 주동문이 좋은 거 입었다고 하더라도 검은색이에요. 선생님도 검은 것이에요.
누가 낮이에요? 여자들은 밝아요. 어디 보자! 여자는 다 꽃과 같이 입었지만, 남자는 침침해요. 그렇지만 힘이나 모든 것을 볼 때 여자가 못 이겨요. 제일 필요한 것에는 못 이긴다구요. 제일 약한 것이 사랑이에요.
남자도 약하지만, 남자보다도…. 세 여자가 싸우고 있다가도 좋은 남자가 오면 싸움 관두고 서로가 자기 남자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남자는 세 남자가 싸우고 있는데, 여자가 하나 온다면 자기 여자 만들려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여자는 싸우다가도 전부 다 자기 남자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니 망하게 되는 것이 여자들 때문이에요.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처음도 해와가 타락했고 끝도 여자들이에요. 오목이 독사 입과 같이 벌리고 있는 거예요. 춘하추동 좋은 계절이 오게 되면, 봄에 가 가지고 대가리를 내미는 거예요. 독사가 나와 가지고 배고프니까 무엇이든 먹고 싶지!
할머니가 되어 가지고 아기를 보게 된다면 ‘아 이놈의 자식, 손자지만 참 요거 잘생겼다.’ 이거예요. 할머니 같으면 ‘내가 아들 기를 때보다도 이야, 손자가 더 잘생겼구만!’ 할머니 자신이 ‘요런 거 한번 맞춰 보면 어드럴까?’ 자기도 모르고 맞춰보기 때문에 혼음사건이 가정에서 벌어진 거예요.
내가 수많은 사람의 정부(正否)문제를 중심삼고 결혼해 줬는데, 별의별 역사가 다 있어요. 청상과부가 아들딸 둘 된다면 어머니를 놓고 싸워요. 형제들이 칼침을 놓는다는 거예요. 타락한 해와의 두 아들딸이 어머니를 놓고 싸워요. 어머니를 가까이 하다가 어머니하고 붙어버려요. 청상과부가 불쌍하다는 거예요.
동네에 제일 나쁜 놈들이 자루에 넣어 가지고 사랑 길 찾아가서 안내하는 거예요. 청상과부로서의 부잣집 맏며느리보다도 잡혀 가 가지고 산도적의 부인이 되더라도 그게 행복하다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못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국에서 안방 늙은이는 할머니 어머니고, 사랑방 늙은이는 할아버지 아버지예요. 언제 그렇게 되었어요? 역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죽을 때는 자기가 잘못된 걸 알고 안방 늙은이 되면서 죽고 싶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게 최고의 여성관이에요. 그렇잖아요?
왕이 있고,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남편이 있고, 쌍둥이 아들딸을 기를 수 있는 안방이니 안방에서 살고 싶은 거예요. 그 소원 성취를 하늘이 다 이뤄줬다는 거예요. 남자는 마음이 크고 아량이 있으니까, 여자들은 저렇게 잘살더라도 그 몇 배 노력하면 내가 잘 살 수 있으니까 여자를 좋은 자리에 세워주는 것도 남자들의 자랑이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서커스 패에서 줄을 타고 날아다니는 놀음을 잘하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남자들이에요? 운동이라는 것을 요즘에는 사람들이 전부가 공중에서 해요. 공중에서 떠돌아요. 그래 가지고 동쪽 나라에서부터 서쪽 나라까지예요. 강당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보게 되면, 몸뚱이 여기에 고리를 만들어 가지고 줄을 달고 그래요. 줄이 보이지 않아요. 얼마나 줄이 좋은지 조그만 줄이 보이지 않아요.
보게 된다면, 땅 위에 있던 게 한꺼번에 어떻게 돼요? 서쪽 나라에 여기서 날아서 새보다 빨리 가요. 그런 예술적인 모든 운동 같은 것도 사람이 하지 않아요. 귀신들이 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사람 맛이 없어요. 웃는 것도 공중에서 좋아 가지고 웃는 것이 도깨비 소리로 들리고, 악마들이 춤추며 좋아하는 소리로 들리는 거예요. 무서워져요.
깊은 사랑의 정을 가지고 덮어줘 가지고 자기 판도에 안내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따라가려면 내가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될 수 없으니 놀음놀이하는 예술분야의 기술 있는 사람들과 살지 못해요. 꿈의 상대로서 추모하다가 이루지 못하는 거예요. 극장에 들어오는 사람의 80퍼센트가 여자들이에요. 남자는 없더라!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어디 가든지 쇼 같은 것을 하는데 전부 다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 세계를 내가 점령해야 되겠어요. 무엇을 갖고…? 참사랑을 가지고…. 참사랑은 아기와 같은 거예요. 어린아이들이 천국 간다고 그랬지? 끝날에는 아기들이 예언하고, 나이 많은 사람은 꿈을 꾸는 거예요. 이상의 실천은 아기들이 전부 다 해요.
요즘에 아기들을 보게 된다면 스티커북이라고 해 가지고 동물세계의 무엇이든지 자기 장난감으로 다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서점에 가니까 얼마든지 상상적인 책들을 만들어 가지고 가상적인 것을 땅 위에 사는 실제 동물보다 재미있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원숭이가 춤을 잘 춰요. 뒹굴러 다니면서 춤추고, 공중을 날아다니면서 춤을 춰요.
보게 된다면, 원숭이가 춤을 추는데 공중을 날아다녀요. 동쪽 갔다 서쪽 가고…. 끈이 있어요. 허리에다 끈을 해서 암만 날아다닌댔자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조종하는 하나의 표시체로 움직이지 자주적인 권한, 인간의 맛이라는 게 없어요.
내가 그거 보고, 저거 다 내가 해방을 해줘야 되겠다고 했어요. 거기에 오색인종이 다 들어가 있어요. 오색인종 잡동사니를 합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70퍼센트는 세계 사람이 모여서 그 놀음을 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하나님이 좋아하겠나?
공중에 하나님이 올라가 가지고 여자 남자 키스하면서 좋아하는 소리를 한번 해봤겠나? 사탄들이 그래 놓으면 하나님이 보고 기절해라 이거예요. 당신이 아무리 했더라도 우리 하는 걸 못 따라오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하지 않아서 그렇지 그 이상 할 수 있어요. 운동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고, 놀음도 잘 해요. 내가 여덟 살 때 투전판에서 왕 노릇을 했어요. 짓고땡이니 무엇이니 화투 같은 것을 내가 참 잘 한다구요. 벌써 무엇이 나올 것, 석 장 뒤에는 무엇이 나오는지 알아요. 지금도 40달러만 주면 하루에 만 달러 버는 건 문제없어요.
주동문! 「예.」 내가 말하는 게 맞는 거야, 안 맞나? 「그렇습니다.」 곽정환이니 통일교회 간부들도 사탄세계를 모르면 사탄세계에 간다구요. 알다 보니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안 가지 말이에요. 안 그래요?
어제 저녁에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여기 남쪽 나라는 고기를 잡는데 낮밖에 몰라요. 고기들은 야행성이 많아요, 주행성이 많아요? 답! 「야행성이 많습니다.」 모든 고기가, 큰 놈이나 작은 놈이나 밤에 움직이는 거예요. 낮에는 잘 보이거든! 뉘시깔이 낮에도 보고 밤에도 보는데, 밤에는 더 잘 보여요. 그러니까 밤에 보게 되면 멀리 볼 수 있고, 세밀히 볼 수 있고…. 큰 놈 작은 놈의 눈이 어떻게 생기고, 코가 어떻게 생기고, 입이 어떻게 생기고, 꼬리가 어떻게 생겼으니 그거 한번 먹고 싶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서 냄새 맡고 잡아먹는 거예요.
지렁이도 피나는 지렁이를 넣어 놓으면, 물이 흐려도 고기가 물어요. 그런 거 알아요? 밤에도 냄새 맡고 와서 자기가 무슨 고기라는 것을 알지! 이런 냄새는 무슨 고기니까, 그 실체가 있기 때문에 냄새 맡고 입을 벌려 가지고 입에 넣으면 무슨 고기 맛이 나니까 잡아먹는 거지!
고기가 밤에도 보나, 못 보나? 답! 더 잘 봐요. 물이 흐릴 때는 낮 빛이 비쳐도 고기가 물기 힘든 거예요. 숭어 같은 건 물이 조금만 흐려도…. 깊은 물일수록 흘러가는 물이 빠르고 세다구요. 그러니까 구정물을 만나지, 흙탕물에 가까우니까. 고기가 대개 80퍼센트는 흙에서부터 연해의 벌레 같은 것을 잡아먹고, 보이는 걸 잡아먹는 거예요. 안 보이게 되면 냄새 맡고 무슨 고기가 있는지 아는 거예요.
사람도 냄새나는 거예요. 옷 장사 하는 사람은 옷 냄새나고, 백정질 하는 사람은 백정 냄새가 나는 거예요. 옷들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냄새가 다 다른 거예요. 예민한 거예요. 그런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고기가 어디서 잡힌다고 하면…. 큰 고기 많은 데는 작은 고기가 없어요. 큰 고기들만 모여요. 작은 거 잡으려면 샘물이 맑고, 깨끗하고 깊은 데 가게 되면 틀림없어요. 물이 맑으니까 조그만 고기가 있어요. 맛있는 물을 먹는 것은 큰 고기가 아니라 작은 고기라구요.
새끼 칠 때도 어미들이 얕은 물에 가서 새끼 치나, 깊은 물에 새끼 치나? 효율이! 「예.」 답변을 먼저 해야지 ‘예!’를 해?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구만! 「들었습니다.」 들었으면, 왜 ‘예!’ 해? (웃음) 얕은 물이라고 해야 할 텐데…. 안 들었지!
그럴 때 내가 물어보게 된다면, 정신이 버쩍 들지! 또 당했구만, 선생님한테! (웃음) 그렇다구요. 얼굴을 가만히 앉아서 보게 되면, 뭐가 퍼덕 하고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래요. 졸든가 조화가 벌어져요. 그래서 물어보면 틀림없어요.
대중의 지도도 그래요. 오늘 어느 여자가 노래를 잘하겠나? 네 색시, 옆에 있지? 불러대라구. 나오라구! 이 여자는 이 남자가 마음에 안 들지만, 이 남자가 엉뚱한 소질이 있어서 할 수 없이 살아요. 나와! 나오라구, 이 쌍년아! (웃음)
목사라는 사람이 젊은 색시에 대해서 “쌍년아!” 하면 쫓아낼 텐데, 통일교회는 욕을 하면 좋아해요. 재수가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매를 한대 맞으면, 거기에 복이 붙는다는 거예요. 떡 치던 메에 떡이 달라붙으니까 떨어져 나가면 그거 뜯어 먹고 살지! 그런 뭐가 있다는 거예요.
자, 노래 한번 하라구. 한번 재미있게…. 「예, 노래 잘은 못 하지만….」 네 신랑이 좋아할 수 있게 한번 해봐라 그거야. 신랑도 괴물단지지! (광주교구장 사모 노래) (박수) 노래하는 주인이 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들을 줄 알지 말고, 노래하는 주인 자리에서 내가 한다고 생각하고 하는 사람은 감동받는 거예요. 그러면 나도 모르게 노래가 나와요. 말하지 않아도 입이 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열 여섯 살에 지은 시를 세계시인협회에 천명 이상이 모여 가지고 2001년에 일등상을 허락했어요. 9개 항목의 조건을 다 넘은 거예요. 그렇게 상 받은 역사가 있으니 여러분의 기분 나는 그 품새에 상대적인 조건의 말씀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능력이 어릴 때부터 있는 사람이에요. 시정이 풍부하지!
아줌마가 울게 되면 “왜 울어? 나를 놔놓고 왜 우노?” 하면서 같이 울자고 손잡고 울어주는 거예요. 울다가 내가 웃으면, 아줌마도 웃어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시정이 풍부하지!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바람을 피운 것이 아니에요.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가슴이 답답한 사람은 가슴을 열어주고, 탄식하면 탄식의 연기를 뿜어내고 맑은 공기를 집어넣어 주고 그러니까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들이 참 많다구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는 손 들어봐요. 이 쌍년들! (웃음) 여자들을 믿다가는 망해요. 저 여자도 선생님을 많이 사모하지? 「예.」 이거 보라구요. 말하기 전에, 물어보기 전에 ‘예!’ 하는 거예요. (웃음) 망신살이 다 뻗쳤다구요. 내가 함부로 살았으면 안되지!
저 여자의 손목도 한번 안 잡았는데 사랑을 어떻게 하나? 노래는 벌써 한번 들어봤거든! 이야, 신랑을 놓쳐 버릴 것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꽁지를 붙이고 꽁지가 뽑아지지 않게 붙들고 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남자답게 한번 해보지! 남자답게 노래 한번 해볼래? 「예.」 여자보다 잘하나 보자! 자, 이제는 남자 대 여자의 판 승이다. 판 승을 해주는 거예요. 판 싸움이 됐으니 판 승이에요. (위성재 광주교구장 노래) (박수)
통일교회는 여자만 좋아하는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남자도 그래요. 남자도 보고 싶어서 울어요. 선생님이 요술 바가지인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어서 눈이 부은 남자들을 내가 많이 봤어요. 여자보다 더해요, 참사랑에 들어가게 되면. 내가 체험하던 참사랑의 경지에 들어가면, 남자가 대낮에 네거리에 가서 목을 놓고 울어요. 청중이 다 따라 울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는 심정적 샘터가 터져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술천지예요.
이승대!「예.」이승대는 뭘 하는 사람이야? ‘이렇게 이어 가지고 크게 되었구만!’ 하는 것이 이승대 아니야? 요즘에 여기서도 원리강의를 하나? 「예.」 원리강의를 함부로 하지 말라구! 쫓겨난다구. 가려 가지고 해야지….
여기에 집을 누가 지었나? 무슨 건설…? 「선원건설입니다.」 「아버님 함자입니다.」 선원! 「예.」 ‘원’ 자는 무슨 ‘원’ 자야? ‘나라동산 원(苑)’ 자지. 창경원과 같이 나라의 동산은 왕이 세운 동산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나라동산을 말해요. 그 다음에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예요. 우리 효진이, 그 이름이 귀한 거예요. 효진이가 갈 때 내가 그런 표어를 준 거예요. 네가 이제 영계에 가서…. 2차대전은 연합국의 전쟁이에요. 한 나라가 아니에요. 망해도 세 나라가 망해요. 하나 안 되니까 일곱 나라가 다 망하는 거예요. ‘나라동산 원(苑)’에는 그런 뜻이 있는 거예요.
선원건설! 나와서 헬리콥터공장 공사한 내용 한번 얘기해 놓고, 자기가 거기에 분풀이하기 위해서 뭘 한번 해보고 싶다고 하던 것을 선생님이 앉았는데 한번 얘기해 보라구. 이 남자가 효성이 지극한 남자예요. 장인이 청평에 수련소를 지을 때 기술이 있기 때문에 데리고 했고, 통일산업을 시작할 때부터 심부름시켰는데 그 장인이 지금까지 살아서 누워 사는데 30년 가까이 모시고 불평 없이 충직이 되어 가지고 지금도 이름난 효자의 도리를 다하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역사를 가졌으니 통일교회 중요한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할 것이다, 아주! 이렇게 돼요. 「아주!」 얘기 좀 해봐요. (홍선표 전 선원건설 사장의 보고 시작; ……그래서 여의도 땅은 아버님께서 사시기도 하셨지만, 참부모님께서 그 땅을 지켜 주시는 수호신이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간증을 합니다.) (박수)
정성을 들여 하게 되면, 하늘이 그렇게 다 보관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방어선을 해놓고 돋구어 주는 거예요. 클 수 있게 지레도 만들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혼자, 나 하나밖에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없고, 누구도 나를 모른다구요. 형님도 나 모르고, 아버지 어머니도 뭘 하는지 모르고…. 고향을 떠난 지가 70년이 넘었다구요. 그렇지만 그간에 지난 모든 전부는 하늘이 나 하나 키우기 위해 온갖 수고를 했다는 사실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빚질 수 있는 내 자신이 안 되기 위해 지금도 무거운 짐을 벗지 않고 그냥 그대로 더 지고 나가려고 하는데 이러다가 죽을 것 같아요. 그거 해원성사를 할 수 있는 주인이 누가 되겠느냐? 이걸 선원건설에서 해야 할 텐데, 그걸 감당할 수 있는지…. 세계가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걸 감당하겠는지가 지금 문제로 되어 있다구요. (끝까지 보고) (박수)
대한민국은 반도인데, 반도의 남부지역이 제일 산업부흥이 잘 될 곳인데 경상도와 전라도가 하나 안 된 한계, 홈, 구덩이가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그걸 두어두게 되면 영원한 원수들이 될 수 있는데, 이걸 어떻게 메우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바다에서부터 우리가 최고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남이 하지 않는 일들을 해야 돼요. 남해지방의 도서들 가운데 전라남북도만 해도 2천8백 개가 돼요. 거기에 대해 지금까지 나라에서 포기해 버려 가지고, 개발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이 섬들을 연결시켜 개방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혼자 해 나왔는데, 동조자가 없기 때문에 미비한 입장에 있어요.
어젯밤부터 시작한 것이 뭐냐 하면…. 해안선에 살고 있는 모든 어업을 하는 사람들이 낮에만 고기를 잡지 밤에는 완전히 포기해 버렸어요. 그러나 바다 고기들이 낮에 먹이를 찾는 것보다 밤에 3분의 2 이상 된다구요. 절반 이상 된다구요. 이걸 놓치고 못사느니 뭐 어떻다는 것은 개혁의 의지가 없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드러난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내가 잡어 고기…. 잡어 고기가 참 많다구요. 그건 잡지를 않아요. 이것이 앞으로 계절을 따라 가지고…. 고기들도 계절이 달라요. 생산할 수 있는 계열이 많게 된다면, 그 고기들을 잡아먹기 위해서…. 알을 까게 된다면, 그걸 잡아먹기 위해서 바다에 있는 큰 고기도 해안지대에 들어붙어 가지고 다 잡아먹는 거예요.
그런 걸 방어하기 위해서 바다에서 이동해 가지고 조그만 고기새끼들도…. 고기 자체까지 잡아먹는 이것들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숭어잡이가 문제예요. 숭어를 잡을 줄 몰라요. 숭어를 내가 하루에 제일 많이 잡은 것이 58마리까지 잡았어요. 남은 한 마리도 잡기 힘든데 말이에요. 이게 대단한 거라구요. 그래도 숭어가 무진장이에요.
이번에 농어잡이도…. 미스터 최가 대학원 졸업반이에요. 이제 한 학기만 하면 졸업할 수 있어 가지고 박사학위를 따면 여기 수산청을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전문요원으로서 고기잡이의 낚시 채비 같은 것은 누가 못 따라온다구요. 농어잡이도 우리가 해 가지고 한 마리 잡기도 힘든데 100마리도 잡고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화제가 되어 있어요.
그런 큰 고기를 잡는 어업을 하는 사람들이 작은 고기를 잡는 데는 무관심해요. 밤에 낚시질, 밤낚시를 해서 작은 고기들을 잡게 되면 10배 이상 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시작해 가지고 가루를 만드는 거예요. 어분을 만드는 거라구요.
여기가 푸른 지대예요. 일년에 3월달이나 4월달이 되면, 푸른 자연이 자라게 되는 거예요. 그것들도 계절적으로 두 주일에 한 번씩 자라기 때문에 이렇게 자라는 거예요. 매번 그것을 두지 않고 다섯 번, 여섯 번 자르는 거예요. 푸른빛을 가진 잎들이든가 가지를 잘라 가지고 가루를 만들면, 푸른빛이 나는 거예요. 이게 사람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어분까지 들어가면 사람들이 먹을 것, 식량문제의 해결을 위한 미래의 희망이 거기에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수산사업은 이제 작은 고기들을 새끼 쳐 가지고…. 그건 우리 마음대로 얼마든지 배양할 수 있어요. 그리고 작은 고기 같은 것을 한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새끼를 갖다 길러놓으면, 3년만 된다면 그 섬에서 떠나지 않아요. 거기서 붙어살지 말이에요.
새끼를 가중해 놓으면, 고기가 우글우글하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이 섬 주변에서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가루 내 가지고 종합미끼도 만들 수 있고, 또 인간들이 먹을 수 있는 여러 과자 같은 것들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이 생겨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이것을 개발시키기 위해서 목포하고 부산하고 8차선 도로를 계획하는 거예요. 내가 정부가 못 하지만 만들어 놓으면, 산업부흥의 중심도로로서 해양권도 연결시켜 놓으면 산업기지로서도 유명하지만 관광기지로서 유명해지는 거예요. 중국에는 이런 해안선이 없어요. 그 사람들이 와보면 미칠 정도로 전부가 쏟아져 나와서 일본을 안 간다구요. 일본이 뭐 볼 게 있나?
이럴 수 있는 것을 국가가 지원해 주면 급속히 할 것인데 안 하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재력을 모아서 세계의 유명한 신비스러운 화제가 붙은 관광지역을 점령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는 뭘 갖고 있느냐? 어떤 나라의 기술이라도 빼 올 수 있어요. 왜? 식구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을 집어넣어 3년만 되면 최고의 기술을 다 배워서 빼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을 만들어서 세계에 유명한 기계산업의 기반을 닦기 시작한 것도 독일이니 불란서, 이태리, 일본….
일본에서 자동시설로 하던 모든 것의 3분의 1을 통일산업도 만들었다구요. 내가 구라파 부자 나라들의 큰 공장에 가서 자동기계를 시설한 것을 볼 때 우리도 만들어 쓰고 있는데, 한국은 우습게 알았다구요. 지금부터 30여 년 전이구만! 구라파 대공장들 사장, 우리가 기술세계의 조직도 있으니만큼 유명한 사람….
독일에 가더라도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공장에 가려면 1년 반 전부터 예약해야 되는데, 나는 일주일 전에 가 가지고 3일 이내에 다 방문했어요. 세계의 인맥이 어디든지 다 있으니까 그거 가능한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이럴 수 있는 나를 밀었으면, 이 나라는 아시아의 중심나라로 틀림없이 지나칠 정도로 이룰 수 있는 건데 경상도가 잘못했어요.
경상도 패들은 손 들어봐요. 없지? 전라도 패들, 손 들어봐요. 전라도 패는 기술이 뭐 있나? 경상도의 꽁무니를 따라가기에 바쁘고, 목에 걸린 가시를 빼지도 못해 가지고 손을 넣으면서 살고 있는 처지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여수⋅순천만 해도 1년 된다면 얼마라구요? 여기 사람이 외지에 나가요, 벌어먹을 수 없으니까.
여기 들어와 가지고 내가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지고 야간에도 관광객을 유치한다면 나와 관계된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러시아 사람, 중국 사람이 길만 열게 되면 오는 거예요. 그들은 세계를 다 다녀봤기 때문에 세계 어떤 곳보다도 좋을 수 있는 관광지라는 거예요. 엑스포, 해양박람회의 시설을 잘 만들어야 돼요. 정부가 돈을 대야 돼요.
그러니까 이거 안 되겠으니 이제부터 돈을 바가지로 갖다가…. 바가지가 아니지! 독으로 갖다 부어도 모자랄 건데, 이게 나 혼자 힘 가지고는 부족해요. 그래서 미국의 산업부흥을 시키던 대기업들을 엮어 가지고 여기에다 말보다도 비행기로 모든 돈을 퍼부을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중국도 요리하고, 소련을 요리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중국이 따라가고, 소련이 따라가고, 미국이 따라가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하고 북미가 이미 하나되었어요. 이번에 연설문도 부시와 상기네티 남미 33개국의 대표, 그 두 사람을 하늘 편의 분봉왕으로 임명했다는 거예요. 이거 유명한 사건이에요.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자기들 뭐 해 가지고 처신도 못하고 뭘 하겠다 뭘 하겠다고 하는데 꿈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사람들이 할 일을 해야지, 알 수 있고 누구든지 좋아할 수 있는 걸 해야지 자기 혼자 잘한다고 해 가지고 힘 가지고 냅다 밀어서 되나? 안 된다구요. 이론타당할 수 있는 사업분야를 발전시켜 나가야 돼요.
선원의 저 양반이 보기에는 둔하게 생겼지만 30년 동안 누워 사는 장인을 봉양한 거예요. 그 사위가 통일산업에 와서 내가 쫓아버렸어요. 책임자로 있을 때 계약을 잘못해 가지고 놓쳐 버렸기 때문에 큰 재판 사건으로서 지금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돈을 투자했지만, 국제적인 나라들이 가담해 가지고 있으니만큼 국내에 있는 통일산업이 문제가 아니에요. 반대해 가지고 재판하고 다 이래 가지고…. 재판을 이겨도 그 돈을 받을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몽땅 그 뿌레기부터 움직여 와야 된다구요. 미국 정부에서 가인 아벨을 이 일을 위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은행을 거기에 합당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앞으로 은행가들은 여자들을 불러야 돼요. 남자들은 도적놈들이에요. 완전히 여자를 중심삼은 세계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부려먹으려고 하는데, 이 전라도 사람들이 그런 실력이 다 있나? 그거 교육하려면 교육비가 나라를 수습하는 것보다 더 많이 들어갈 텐데, 그거 걱정이라구요.
그러니까 외국에 있어서 전도를 해 가지고 모아 와야 돼요. 길은 다 닦여 있어요. 또 정부가 내가 원하는 대로 돈만 대라, 교육해 줄게! 최고의 국가 인물들을 길러 주게 되면 자기 나라가…. 이제는 나라는 사람을 알아요. 저 양반이 뭘 하게 되면 끝까지 한다는 거예요.
축구만 하더라도 축구세계에서 인정하는 것은 평화라든가 킹이나 퀸이라든가 이런 대회의 명칭…. 구라파하고 남미가 선두적 입장에 있던 것이 나한테 이미 걸려 있어요. 브라질만 하더라도 이름난 두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최고의 실력 있는 것을 모가지 쳐 버리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구라파도 명년서부터 마드리드를 중심삼고 스페인이 주최해 가지고…. 평화의 이념이 얼마나 재치 있는지 몰라요. 자기들은 돈 벌어 가지고 자기 하나의 회사지만 문 총재는 투자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가외의 기부까지 해 가지고 못사는 나라에 축구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구도 사주고, 모금도 해주고, 싸우는 나라 나라를 화해 붙이는 거예요.
지금 중동에 가게 되면, 유대인하고 모슬렘하고 반대예요. 이 패들도 암만 싸우다가도 축구를 하자고 하면, 책임자들이 어서 하자 이거예요. 휴전을 해놓고, 두 주일이면 두 주일 서로가 싸움 안 하고 화해 붙일 수 있거든! 이야,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앞으로 올림픽대회까지 두 단체만 우리가 마음대로 움직이게 되면 세계를 앉아서…. 외교무대를 연구할 필요 없어요.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가면, 모든 게 다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전라도 사람이라든가 경상도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기질들이 좋다구요.
전라도는 외형적인 면에 있어서 외교 루트라든가 임시처변의 시각이 빨라요. 경상도 사람은 벼랑이에요. 동해 태평양의 물결을 벽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함경도로부터, 강원도로부터 부산까지 절벽이라구요. 아무나 생활하기 힘들어요. 그러니까 인내심을 가지고 거기에서도 도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의 정치풍토를 지배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저력 있는 이것을 정신무장만 해 가지고 경상도 사람을 어디든지 배치하게 된다면 3년, 4년 빨리 개척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전라도 사람은 돌아다니기를 좋아해요.
거기에 충청남북도가 있기 때문에 공주라는 것이 유명한 지역이에요. 공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충청도 사람이 지역적으로 말하면 전라도 풍토와 경상도 풍토 가운데 있어 가지고 출세한 거예요. 싹 해 가지고 백두산에도 가고, 바다도 왔다갔다하면서…. 동해도 가고, 서해도 왔다갔다 하면서 장사치 외교 루트를 해 가지고 충청남북도가 인물이 많이 났어요.
그러니까 지역적인 모든 특성을 살려 가지고 세계무대에 내세우더라도…. 한국 지역의 분포라는 것은 말 그대로 참 신비스러워요. 경상도라고 하게 되면 ‘경’ 자 무슨 ‘경’ 자예요? ‘놀랄 경(驚)’ 자인가, ‘경사 경(慶)’ 자인가? 「‘경사 경’ 자입니다.」 ‘상’ 자는…? 올라간다는 거예요. 기쁘고 좋아서 올라간다 이거예요.
박토 가운데 요만한 조그만 밭뙈기 하나 가지고 가족이 먹고살 수 있는 놀음…. 거기서 자랐거든! 그렇기 때문에 약초라든가 재배하는 데 있어서 경상도 지역이 상당히 개발되어 있다구요. 지역 지역의 환경적인 여건에 따라 가지고 풍습이 다 달라요. 팔도강산이 전부 다 딴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도는 8도이고, 그 다음에 남북으로 나누어서 13도예요. 제주도까지 한 도로 돼 있지?
제주도, 제주도는 고부량이에요. 고 씨, 손 들어봐요. 고찬윤! 「예.」 그 다음에 ‘부’ 자는 ‘지아비 부(夫)’ 자예요, 무슨 ‘부’ 자예요? 「‘지아비 부’ 자입니다.」 ‘지아비 부’ 자 성 가진 사람을 내가 만나보지 못했어요. 여기 ‘지아비 부’ 자의 성 있나? 손 들어봐요. 없다구요.
그 다음에 고부 뭐예요? 「양입니다.」 양, 양창식! 전라남도 함평에는 양 씨 떼거리가 많이 살아요. 제주도를 중심삼고 형제의 도로 묶으면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제주도가 자치제 만들어 가지고 손해가 많이 나요. 이래 놓으면 한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나라를 만들 때 잡어 팔아서도 내가 나라의 건설자금을 대고도 남겠다 이거예요. 이런 희망을 가지고 어제서부터 밤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여기 교육하는 책임자들은 손 들어 봐요, 교육 책임자들! 여기 선생들이 있잖아요?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이제부터 잡어…. 농어잡이 시간이라는 것은 가만 보니까 한 시간도 안 돼요. 또 그걸 잡으려고 지역 지역을 왔다갔다하려면 그 비용도 그렇지, 시간 소모가 얼마나 되는지 몰라요. 농어 한 마리를 잡을 거예요, 잡어를 농어의 10배, 50배 잡을 거예요? 시장에다 팔더라도, 우리 사람한테 팔더라도 10배 이상 돈 수입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여자 식구들은 광주리에다 우리 정치망에서 고기 잡은 것을 분배 받으러 왔으면, 반드시 낚시해서 잡어 잡은 것도 냉동시켜 팔 수 있게끔 교육이나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전 세계 해양권의 잡어를 잡아 가지고 판매해서 굶어 죽는 사람들을 우리가 3분의 2, 절반 이상 살려주자 이거예요. 문제없어요.
선생님은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계산을 해 가지고 수십년 동안 했기 때문에 아프리카 같은 데 짝지어 가지고 교체결연, 나라 나라 묶어 가지고 수산사업…. 한국에서 훈련된 사람은 아프리카 지역에 가 가지고 지도해서 3년만 하면 따라와요. 빠르다구요. 어렵지 않다구요.
그런데 배를 만드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배를 지금 현재…. 고찬윤! 「예.」 석고로 만들려고 하는데, 지금 연구 중이지? 「예.」 거기서 한번 얘기해 봐요, 요즘에 뭘 하고 있나. 어려워? 「지금 석고를 가지고 연구하고 있는데, 석고가 아까 홍 사장님께서 이야기하셨듯이 수분을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아, 글쎄…! 그건 아는 거야. 설명할 것 없어. 어려우냐, 쉬우냐? 「어렵습니다.」
어려우면 다 집어치우고 화이버글래스, 지금 배 만드는 것…. 밑창을 만들게 되면 그 밑창 자체에서 배 중심삼고 몰드를 만들어 가지고 안의 것을 빼내고, 뒤집어 가지고 겉은 두 번만 하면 돼요. 알맹이를 빼 가지고 크게 하려면 크게 만들어요. 그 다음에 뚜껑도 마찬가지예요. 세 번만 하게 되면 새로운 몰드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만들라구요. 화이버 글래스로 만들어요.
백 개만 만들게 되면 수십만 배를 만들 수 있어요. 이제 자동차 이상으로 배가 많이 팔린다구요. 산업부흥의 브랜드로 말하면, 누구도 몰라서 그렇지 알게 되면 부자들이 연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치자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망치게 하려고 별의별 일도 많고, 별의별 꿈도 많았지만 내가 그렇게 만만치 않아요. 망하지를 않는다구요.
차를 운전하더라도 앉아 가지고 명령하는 거예요. 좌향좌, 우향우! 자면서 얘기해요. “투 더 레프트, 투 더 라이트, 투 더 스트레이트!” 하게 된다면 알아듣고 운전해서 가면, 제아무리 원수들이 길목에 있더라도 사격해 가지고 없앨 수 없어요. 그렇게 살아왔어요.
남미가 얼마나 황막한 벌판이에요. 한 사람의 신원보장도 받지 않고, 혼자 안 간 데가 없이 돌아다닌 거예요. 훤하게 남미 지역을 알아요. 남쪽은 구교 지역이고, 그 다음에 중간은 농사짓는 곳으로 신교 지역이고, 그 다음에 북쪽 지방은 불란서하고 미국이 싸우고 있어요. 거기는 곡창지대니만큼 80억 인류가 먹고살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곳이에요.
거기에서 지금 땅을 제일 많이 가진 사람이 나라구요. 통일교회가 2천만 굶어 죽는 사람을 갖다 먹일 수 있는 농사를 지어 가지고…. 한 헥타르가 3천 평인데, 3천 평이면…. 어디 가든지 놀고 있는 땅이 수두룩해요. 전라도 사람이 좁은 데서 살 필요 없어요. 그런 황막한 광야지만, 봄 절기가 되면 살 만하지! 얼마나 재미스러운 일이 많은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위해서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갑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1세기, 2세기, 3세기 후에 남을 수 있는 민족이 누구예요? 공산당을 소화할 수 있고 신앙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희랍 사상계와 로마 종교사상의 둘을 합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기반이나 내용을 안 가지고는 평화세계가 안 와요. 그런 준비를 80퍼센트 이상 다 해놓았어요. 이제부터 문 총재의 이름이 유명해진다구요. 알겠어요? 「예.」
밤낚시, 알겠나?「예.」여러분이 이제부터 배 운전…. 이번에 설계해서 만든 배라는 것은 낚시에는 그만이에요. 제일 좋은 배예요. 어저께도 내가 농어를 잡으러 다니면서 속도를 보니까 그래요. 바다 물결이 하얗게 이는 데도 그 속도로 달릴 수 있다는 걸 볼 때 ‘이야, 이거 어디서 만들었는지 진짜 좋은 배로다!’라고 감탄했는데 내가 만들었고, 통일교회에서 만들었어요. 기분이 좋았겠나, 나빴겠나? 「좋았겠습니다.」
어디든지 손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배예요. 그거 가지고 낚시의 전문요원으로서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따라갈 수 없는 이론 이상의 것을 실제로 조사해 가지고 개발하고 실천하는 이 단체를 반대해 가지고 쫓아낼 수 없어요, 따라오게 돼 있지!
임원규! 「예.」 ‘임원규’ 하면 수풀 속에 마귀 조상인데…. 왜 원규야? 색시가 임자보다 나아. 정치적 수완이 있고, 비밀 지키는 데는 국정원 원장 할 수 있는 타입이라구. 수가 깊은 거야. 아들딸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왜 데리고 오지 않아? 「장남은 부산에서 교역장 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부사스럽게 사는 사람들, 전통이 없는 사람들! 그거 길러서 뭘 하겠나?
전라도니까 세계로 돌아다니는데 통일교회에서 축복만 받게 된다면, 축복의 동지가 세계 만국에 퍼져 있기 때문에 그 명단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한국의 밤이 유명하거든! 밤 같은 걸 구워 가지고 한 짐 지고 다니면서 어느 동네 들어가 가지고 한 됫박, 한 그릇씩만 주면 그거 먹은 사람들은 밥 한 끼씩만 해줘도 6개월도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동네들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다 헤쳐 가지고 여기 땅은 딴 사람들에게 맡겨 가지고 농사를 지어라 이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기 살 필요 없어요. 세계를 돌아다니며 먹고살아야 되겠다구요. 배만 만들어 주면, 어디든지 못 갈 데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배는 가라앉지 않아요. 북해도에서부터 동경까지 3일 이내에 갈 수 있어요. 북해도에 얼마나 바람이 불지만 말이에요. 거기에서 태평양의 어디든지 건너갈 수 있어요. 큰 몇천 톤급 배가 가더라도 우리 조그만 요것은 절대 가라앉지 않아요. 안 죽어요. 수십년 동안에 한 사람도 바다에서 죽지 않았어요. 수백 명이 죽었을 텐데 말이에요. 왜? 가라앉지 않는다구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아빠 데리러 왔나? 자, 인사하고…. 날 잡으러 왔어요. 데리러 왔다구요. (웃음, 박수) (신준님에게) 보니까 처음 보는 손님들이고, 다 훌륭한 분들인데 나보다 훌륭하기 때문에 “만나서 고맙습니다.” 하면서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크게…! (박수)
자, 보니까 전부 다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얼굴들이니까 “내가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대신 윙크,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해 봐요. 옳지! (웃음, 박수) 그다음에 과자, 까까…! 까까가 어디 있나? 오늘은 아무 것도 못 하고, 내가 배 타고 이제 나가야 할 텐데…. 오늘은 훈독회도 못 했구만! 오늘은 엿새 날이에요. 「예.」 여기서 닷새를 지냈으니 이제는 거문도를 가야 되겠어요, 비행기 타고.
(신준님에게) 아버지는 일곱 개 필요한데, 어디 보자! 아이고, 많다. 일곱 개, 두 개가 많다. 「나눠주겠습니다. (김효율)」 한 줌씩 나눠줘야지, 하나씩 가지고 되나? 뒤에도 나눠줘요. (신준님이 참석자들에게 과자를 나눠줌)
훈독회를 안 했다구요. 했나, 안 했나? 「안 했습니다.」 『평화훈경』 서론만 해도 훈독회를 다 할 텐데, 그거 읽어요. 자, 서론만…! 서론을 잘 들어봐요.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박수) 기도하라구요.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주 좋은 날이에요. 헬리콥터를 타려면 빨리 밥 먹고 헬리콥터 있는 데 모이라구요. 효율이! 「예.」 윤기병하고 의논해 가지고 헬리콥터를 준비하라고 그래요. 「예.」 갈 우리 아기들이나 어머니도 준비해야 될 거예요. 자, 그럼 아침 먹고 다들 바다에 가든가 자기 고향에 가든가 그리운 아기들…. 그리운 남편을 만나고, 다 즐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자…! (경배)
어디, 전라도 여자들이야? 전라도? 「예.」 「수련생 29명하고….」 왜 수련생이 29명만이야? 「계속 오고 있습니다.」 안 하면 안 되겠다구. 「예. 다음 방학 때는 170명이 옵니다.」 일본으로 돌려보낼 거야. 일본에 돌아가라면 돌아갈래? 「아닙니다.」 뜻을 위해서는 어디든 가야할 사람들 아니야? 안 그래? 한국에 왔으면 이제 일본에 돌아가라면 춤추고 갈 텐데.
여기 왔구만. 그래, 어저께 그 사람 만났어? 「예. (황선조)」 뭐라고 그래? 「엑스포에 관한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 정부에서 돈 좀 안 대준대? 「오늘은 얘기하고 왔습니다.」 절반 이상 정부가 대줘야 되는 거야. 교섭 능력이 부족하게 되면 책임추궁을 받아야지. 「앉으세요, 어서 인사 받으시게. (어머님)」
여기 손대오는 특별히 보고할 것 있어서 왔어? 「예. 만나서 여러 가지 얘기를 좀 나누고 왔습니다. (손대오)」 누구랑? 「소석 선생한테 아버님께서 하신 말씀을 잘 전달하고요, 그 양반이 마음의 중심을….」 우리 추자도 갈 때 데리고 가자구. 가서 얘기해주고….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가만 보니까 돈 쓸 데가 많아요. 어디 갔나? 그 추자도 지서장이랑 잘 알아? 「지금 알아보고 있습니다.」 여기 본소에서도 얘기해야지. 「예.」 전부 다 움직이는 데 지장이 없게끔 해야지. 자! (경배)
우리가 배를 만들어야 돼요. 거문도도 배를 만들어야 되고, 추자도도 배를 만들어야 돼요. 제주도에 우리 작은 배 있나? 「제주도도 곧 있습니다, 작은 배.」 지금 현재 우리 청일호! 「아, 지금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제주도에 보낼 수 있습니다.」 얼른 60대를 만들어요. 「청일호요? 제일 작은 거요? 예.」 그거 60대 만들어.
우리 사람들이 여기서 수련하고 하려면 말이에요, 5백 명 이상이 되면 이 사람들에게 이제부터 남해안에서 잡는 고기라는 고기는 다 잡는 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 60대하고…. 그거 황선조가 지불할래? 「예. 아버님이 허락하시면 제가 하겠습니다.」 여기서 현찰 지불해 가지고 빨리 만들게 하는 것이 좋아. 「예.」
고찬윤보고 몰드를 말이야, 여기 제주도도 그렇고, 우리 직원들에게 몰드를 하나씩 갖다 달라고 해 가지고 앞으로 배까지 만드는 훈련을 해야 되겠어요. 여자들도 배를 부리는 것보다도 배를 만들어봐야 돼요.
우선 여기서 60대를 빨리 만들어요. 언제까지 되겠나? 「제가 잘 모르니까요, 알아보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임자네 책임자들이 모르면 어떻게 하겠나? 「지금 우리가 아무 실체가 없기 때문에…. 몰드를 만들어야 되는데, 몰드를 만드는 데 지난번에 보니까 한 달 이상 걸렸습니다.」 그렇게까지 안 걸린다구.
내가 했으면 몰드를 석회로 만들려고 계획했었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생명을 걸고 전력을 다 쏟아 가지고 만들 생각을 안 하고 세월따라 이러다가 몇 년 됐어, 벌써? 금년 2년 다 지나갔다구. 「예.」 1년에 얼마? 몇 천 대 만들라고 그랬나? 「아버님이 처음에 4백 대 지시하셨습니다.」 1년에 4백 대씩이야.
이 사람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앞으로 여러분이 원금을 지불하는 거예요. 어느 기간까지 자기들이 책임지고 가져가서 지불해야 돼요. 못하게 되면, 방관시하고 생명을 걸고 하지 않고는 이 해양세계에서 우리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여러분 일본 여자들을 동원해서 배 훈련을 시키면 세계 해양권 나라에 이름 있는 항구에는 다 가야 돼요. 아무리 못해도 한 사람이 세 나라씩은 거치게 된다면 2년씩이면 6년이에요. 해외에 나가서 6년이나 7년간을 훈련하게 되면, 어느 나라 가든지 말을 다 할 수 있어요. 세 나라 이상의 말을 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배 수리까지도 책임져 가지고 여러분이 기술자 대신, 남자 대신 지도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일본이 망하지 않아요.
그렇게 하게 되면 전 세계의 환태평양…. 태평양 지역이 아닌 데가 어디 있어요? 동부, 서부, 남부, 북부 태평양권, 그 다음에 남미도 태평양권, 구라파도 태평양권, 오대양 육대주가 전부 다 달려 들어가요. 해양권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가, 섬나라가 훈련해서 하나님 뜻 가운데 쓸 데가 뭐 있어요? 여러분 일본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요, 뭘 알아요? 조상밖에 몰라요. 죽어서 지옥 갈 조상들인데 영계도 못 가서 중간 영계에서 일본 나라를 붙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이용해 먹는다구요. 그 조상들을 떼어 버리고 섭리세계에 연결하려면 여러분이 국제적인 활동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의 나라….
여러분이 고향 마을에 찾아온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말이에요, 전부 다 한국 종이에요. 일본 사람의 종들이 아니에요. 보게 되면 중국계와 통하게 돼 있고, 몽고계와 통하게 돼 있어요.
지금 일본 나라에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중국이 문제고, 소련이 문제예요. 북한이 문제고, 그 다음에는 중동의 회회교권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 구라파는 기독교문화권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라는 건 없어요. 신사참배가 뭐야? 자기 왕이 현재 살아 있는 천황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헌법에 천황은 신성하여 침해하여서는 안 된다고 했어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그래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현인신(現人神), 재림이상을 가짜로 해서 반대하고 길을 막기 위해서 아시아태평양권에서 이걸 가지고 중국과 한국을 점령했어요. 한반도가 요새지라구요. 한반도를 지배하면 앞으로 태평양권과 아시아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와서 사는 사람들은 우수 민족이에요, 아시아족들 가운데서. 그래서 성씨가 다 어떤가? 유정옥도 중국권, 주동문도 중국권, 효율이도 중국이지? 조상들 아니야? 「알에서 나왔다고 그럽니다. (김효율)」 전부 다 잡종, 다 걸렸지. (웃으심)
여기도 전부 다 중국에서 온 사람들이라구요. 그래, 전부 다 중국에서 똑똑하고 머리 좋은 사람…. 중국 사람들에게 제일 문제가 동해안에 있는 태평양 연안밖에 없어요. 미국 사람들은 서쪽으로 갔지만 중국 사람들은 동쪽으로 가요. 이렇게 큰 태평양 연안인데 전부가 바다고 섬이 없어요.
섬이 있는 것이 홍콩? 홍콩이 무슨 섬이에요? 거기는 사람이 못 살 곳이라구요. 저 산꼭대기까지 다닥다닥 지었더만. 아이고! 그 홍콩에 가면 거리에 숨어서 소변 볼 데도 없어요. 배들은 왜 그런지, 물은 또 왜 그렇게 흐린지 말이에요, 아이고, 정이 떨어져요. 그거 보면 여수⋅순천은 하늘나라에 올라가기 위해서 비행기 타고 훈련하고, 다 끝내 가지고 인공위성을 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여수⋅순천이에요. 맑은 물, 그 다음에는 하늘로 가는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도 어디를 점령하느냐 하면 평야예요, 호남평야. 그래 가지고 고기 많지, 산들도 뒤져보면 짐승들도 있지, 갈밭이 많아서 말이에요, 겨울이 되면 호랑이들이 저 높은 산에는 먹을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갈밭 같은 데, 숲으로 내려와요.
간석지 개간을 했기 때문에 땅이 좋거든요. 그래서 초목이 잘 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변 개가 호랑이 무서워하지 않는다고 그러지요? 갈밭에 호랑이가 어슬렁어슬렁 거려도, 우리보다 조금 큰, 우리 동네의 누구 부잣집 개같이 생각하고 호랑이 뒤따라 다니다가는 소리도 없이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해변 개는 호랑이를 모른다 그 말이에요.
그 대신 토끼라든가 너구리, 살쾡이, 족제비 그 다음에 여우까지도 전부 다 갈밭에 내려와요. 갈밭이 좋거든요. 사람도 갈밭에 가게 되는데, 농촌을 지나는 갈밭을 거쳐 가지고 도시로 가는데, 거기서 기다리게 되면 사람들이 다 왔다 갔다 해요. 그래서 ‘아이고, 오늘 왜 이렇게 좋은 옷을 입고 다니느냐?’ 하면, 갈밭에서 오가는 사람을 다 만나는 거예요. 그러니 동네 실정을 제일 잘 알 수 있는 곳이에요. 짐승들도 사람을 피해 숨는 갈밭이니 이곳에 있다가 저곳에 가면, 갈밭에 들어가면 사람도 안 보여요. 10미터 앞도 안 보인다구요.
여기도 갈밭 있지? 「순천만! (어머님)」 「예. 갈대밭입니다.」 갈대밭이지. 갈대밭은 갈 때 올 때에 주의 안 하면 사고가 생긴다구요. 그래서 갈대라 그래요, 갈대밭. 갈 때 올 때 주의하고 다녀야 된다구요. 늑대 같은 것, 돼지도 사냥하면 살 데가 갈대밭밖에 있어요? 갈대는 논밭과 같이 빌 수 없어요. 또 갈대밭에 모든 어족들이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몇 시인가? 「5시 5분 전입니다.」 그래, 만났으면 얘기 좀 하지. 「예. (황선조)」 나에게만 얘기해. 이 사람들한테 얘기하면 안돼. 나한테…. (황선조 회장의 여수 엑스포 관련 보고 시작; 제가 만난 사람은 여수 엑스포조직위원회 총괄하는 사무총장입니다.) 사무총장이면 요전에 우리가 함평에 가 가지고 있을 때 얼굴 매끈한 그 사람이야? 「아닙니다. 서울에….」 그 사람이 도에 있어 가지고 그런 뭐를 했다고 하지 않았어? 「어제 제가 만난 사람은 중앙 정부의 장관급입니다.」 아, 그래? 「예. 사무총장인데, 전에는 서울시 부시장을 하면서 이명박 씨를 모셨습니다.」 이명박? 「예. 그러니까 실세 중의 실세입니다.」
이(李) 가가 ‘명박’ 하게 되면 뭐예요? 좋다는 거예요? 밝다는 거예요, 어둡다는 거예요? ‘밝을 명(明)’을 뚜드려놓았으니 어떻게 되나? (웃음) 천지가 깜깜해야 돼요. 그 사람은 ‘현대’에서 주먹 패들하고 노동판에서 일해 먹던 그 배짱이 나라에서도 통할 줄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사상이고 뭣이고 없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나라를 다스려?
통일교회 문 선생은 종교세계의 꼭대기, 사상계의 꼭대기에 있어요. 내가 과학도 공부했기 때문에 필요한 책은 다 읽어봤어요. 남이 10년 하는 것 3년이면 다 끝나요. 이 머리가 나쁘지 않거든요. 머리가 제일 커요. 네 머리보다 내가 더 클 거라. 일본에서도 전국적으로 이 모자…. 요즘엔 머리도 작아졌어요. 아마 1센티미터, 2센티미터는 작아졌을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힘도 세고, 살도 딴딴해요. 이거 가죽이 일어나는 것 봐요.
요즘에 한국에서는 육십만 넘으면 전철이든 버스 타는 것 공짜라며? 「65세입니다.」 65세? 나는 어디든지 다닐 수 있어. (웃음) 90세가 되었으니 뭐…. 아이고, 90세가 되었다면 누가 안 믿어요. 안 믿으니 이걸 ‘쓱’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 조사가 제일이에요. 살이, 가죽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늙은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선생님을 다 좋아하지 않지? 「아닙니다.」
일본에서 사는 색시들은, 하기야 바다니까 사람을 만나도 남자를 만날 수 있나? 날만 되면 배에 나가 가지고 여자들만 사니…. 그러니 섬나라는 여자들만 살기 때문에 아침 점심에 조용할 새가 없다는 거예요. 싸움판이 벌어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또 시장에 가더라도 오글오글오글 그래 가지고 자기 얘기를 가지고 붙들고 싸우고 그래요.
여자 동네에 가서 살게 되면 여자 병이 걸려요. ‘여자가 좋은 줄 알았더니 저렇게 문제를 일으키는구만!’ 그래, 아시아에서 문제를 일으킨 나라가 일본 나라 아니에요?
옛날의 관청이든 모든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보여주잖아요? 그걸 무슨 도시? 「낙안읍성!」 낙안, 나가서 없어지는 성이야? (웃음) 뭐야? (웃으심) 전부 다 일본 사람들이네. 일본의 부락에서도 칼을 써 가지고, 이름이 안 나더라도 부락에서 저라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쌀이 떨어지면 배 타고 가 가지고 어디에 가서 탕두질(강도질)을 해요. 탕두가 뭐예요? 머리를 잘라버리는 거예요, 탕두. 에라, 잘라 가지고 몽땅 도둑질해 가는 거예요. 한국이 934회나 침략을 받았는데, 90퍼센트 가까이를 일본이 했어요. 좋지 않지만 배들은 다 갖고 있어요. 바다에서 훈련을 했기 때문에 어디든지 잘 돌아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도 싸우고, 러시아와도 싸워서 다 일본이 이겼어요. 일본이 이긴 것은 일본이 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기게 해 준 거예요. 한국의 예언가들은 몇 날에 한국이 일본 나라한테 이걸 넘겨줘야 하는 건지, 어떤 날짜까지는 찾아와야 되는 건지 다 맞췄어요. 이 근대사 120년간의 모든 것을 일자를 기록해 가지고 일기를 쓴 것과 마찬가지인데, 예언이 그대로 다 맞았어요. 그래서 신비스러운 예언을 엮어 가지고 예언대로 되는 나라가 되었어요.
제일 오랜 역사가 뭐냐 하면 몽골족의 몽고가 아니에요. 고구려인이에요, 고구려. 당나라가 어디인가? 한국의 부산과 경주를 이렇게 해놔 가지고 고구려를 얼마나 없애려고 했어요? 고구려의 연장이 문 총재의 연장이에요. 아시아 대륙의 제일 큰 나라, 하나님이 볼 때 큰 나라, 큰 지역에 왕을 내려고 생각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약 58퍼센트가 아시아인이에요. 몽골족이에요, 몽골족.
일본이 바다의 땅강아지 모양으로 침략 안 했으면 말이에요, 아시아인의 천하가 됐다구요. 고려인은 문화인이에요. 부여가 옛날에 뭐였어요? 구다라(百濟; 백제)! 일본말에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백제가 없다. 시시하다)’가 있어요. (웃음) 고대 문명국가라구요.
그래, 고구려! 구다라(くだら)가 이름이 뭐예요? 「백제입니다.」 백제! 백제라는 것은 이름이 나빠요. 백 번 건너 왔다갔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 사람이 ‘아, 우리가 섬나라지만 백제를 백 번 왔다갔다 해야 돼.’ 하고 백제 나라를 어떻게 하려고 그랬다구요. 당나라가 침략할 때 백제가 문제 아니에요? 이런 역사적 사실을 보게 되면 탐탁지 못한 것이 일본 사람들이에요.
중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은 역사로 볼 때에 대륙이 문제예요. 중국 사람, 지금은 한족이 된 사람들도 옛날에는 반족이에요. 전부 다 야만족들이 둘러싸여 있었어요. 수나라가 고구려한테 언제나 져요. 고구려가 백전백승 이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워 가지고 이긴 나라니까 원수 나라예요. 그 주변에는 힘이 생기게 되면 고구려와 싸워서 다 졌어요. 둘레 전체가 다 고구려한테 진 나라들이에요. 이게 언제든지 말이에요….
중동, 옛날 페르시아 나라가 있잖아요? 이란, 이라크, 시리아! 이건 지금도 공산권 세계에 접붙여주는 나라들이에요. 북한이 요즘에 유도탄 같은 것 팔아먹는데 이란이나 이라크에 전부 다 팔아먹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문제예요.
한국 사람이 머리가 좋아서 세포를 따 가지고 동물을 복제하잖아요? 그걸 만드는 것은 한국 사람이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세포 하나 따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만들어내요. 이야! 한국 사람은 그 이름이 높고 이러니까 백인들이 잡아 죽이고 별의별 공작을 다 했어요. 내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그 배후의 사실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쏟아지겠다. 드시고 얘기하세요. (어머님)」 쏟아지면 마시기에 좋을 텐데, 입이 이렇게 되면. 말하지 말고 먹으라고 다 쏟아지는 거예요. (웃음) 그 표현이 날 돕는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도 내가 얘기하니까 귀가 쫑긋해서 ‘무슨 말을 하나?’ 하는데, 뭐 좋지 않은 말이라도 들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일본 여자들이 이게….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라! 이게 뭐야, 이게, 이게, 이게? 손은 말이에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학교에 가서 손 들 때 그래요? 경쟁하는 사람이 세 사람이라도 경쟁하는데, 손 들고 일어서 가지고 삥삥 돌아가면서 ‘선생님이 잘생겼습니다. 꿈에 봤습니다.’ 해서 선생님과도 훈시시키면서 자기가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그런 마음들을 가져요.
자, 들어라! 손이 큰 사람이 좋아요, 작은 사람이 좋아요? 「큰 사람이 좋습니다.」 왜? 손이 큰 사람은 도적이에요. 손하고 발이 사촌이니까 맞아요. ‘족대왈도적(足大曰盜賊)’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도적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여자가 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손이 커요. 남자들은 칼을 차고 일본 옷을 입고 다니면서 봄바람이 불어오면 바람 타고 전국을 돌아다녀요, 집 주변으로부터. 배 하나 가지고 전국 어디든지 순회할 수 있는 거예요. 자, 내리라구.
여러분, 이제 다시 결혼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그냥 둬두는 게 좋아요? 「그냥 두는 게 좋아요.」 아,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하고 살아 봐야지. 한국 사람과 살아보니 기분 좋았어? 「예.」 왜 ‘예’ 하면서 얼굴이 이래? (웃음) 그렇게 해도 속지 않아요. 선생님이 세계의 수많은 민족을, 밥만 먹으면 사람을 대했기 때문에 사람을 볼 줄 안다구요. ‘저 간나는 도적년이고, 저 간나는 눈이 저러니까 잔글씨를 잘 쓰겠구만.’ 알아요.
나도 눈이 작기 때문에 글씨를 잘 써요. 열두 살부터 사서삼경을 보고 30대 이상 된 과거에 갔다 오는 사람들이 내게 장지…. 장지라는 게 있어요, 장지. 큰 창호지에 해 가지고 거기에 체(體) 글을 내가 열 두 살 때 썼어요. 눈이 조그마니까 세밀해요.
그래, 엄덕문이 감리를 한, 서울에 가면 큰 빌딩이 뭐야, 국회 빌딩? 「세종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을 짓는데, 5층을 해 가지고 쭉 빼서 쫄대 판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지었는데 보니까 5층 건물 위가 맞질 않아요. 그래서 “틀림없이 이게 1센티미터 이상 틀린 데가 있으니 네가 감리를 잘못했으니, 만들지 않았지만 책임을 져야 돼.” 하니 절대 안 그렇다는 거예요. “안 그런가, 너 전문가가 가서 재봐. 문 총재 눈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이제 80세가 넘었어도 다 읽잖아요? 안경이 필요 없어요.
안경이라는 게 뭐예요? 안경이 무슨 뜻이에요? 안경이 안경이지. (웃음) 설명하면 뭐예요? 눈이 놀라는 거예요. 눈이 놀라는, 안경 아니에요? 안경 끼는 거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나, 싫다! 싫다!’ 하지만, 싫지만 안 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잘못 보이기 때문에 실수를 많이 해요. 어른을 대해서도 예의를 잘 못 지키고, 걷는데도 늙은이를 잘 모르니까 궁둥이를 젓고 다녀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걷게 되면 여자가 궁둥이를 많이 저어요, 남자가 궁둥이를 많이 저어요? 궁둥이 젓는다는 거 알아요? 남자들! 여자하고 남자하고 걸으면 발은 짧지, 궁둥이는 넓지, 가슴은 나왔지, 이렇게 해 가지고 궁둥이가 이러니까 궁둥이 건사하기가 참 힘든 거예요. 한 발짝 두 발짝 걸으면서 궁둥이를 처리 못 하니까 궁둥이를 젓지. 들이 젓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 여자들 젖이 궁둥이에 있어요, 가슴에 있어요? 그게 거꾸로 돼 있으면 어떻겠어요? 젖이 궁둥이에 가고, 궁둥이가 젖에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야, 그것도 사고예요. 이게 앞뒤로, 젖은 앞에 나오고 궁둥이는 뒤로 나오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많아지면 할머니들은 허리가 구부러져요.
여자들이 아기를 낳으려면 전부 다 훈련시켜야 돼요. 학교에 갈 때가 되어 가지고 그렇게 앉게 되면…. 여자들도 그렇지 않아요? 앉는 데는 꿇어앉는 걸 싫어해요. 이렇게 앉는 게 좋아요. 하루 종일 꿇어앉으면 여기가 습기가 동해요. 동해야 돼요. 나 모르지만, 여자가 습기가 찬다구요. 끈끈하고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조금만 공백기….
「여기 내려놔요. (어머님)」 자기가 먹고 싶으면 먹으라구, 와서. (웃음) 「들고 마시라는데 저렇게….」 오래간만에 우리 농장에서 만든 코나 커피를 마시는데, 앞으로 ‘하와이 코나’ 하게 되면, 통일교회 브랜드 제품이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 사람들이 만든 코나 커피예요. 코나 커피를 알아요? 코나 커피는 보통 커피의 4배 값은 받아야 돼요. 또 돈이 많이 들어갔다구요. 이 코나 커피를 내가 전 세계에서 통일교회 제품으로 만들려고 해요.
절반은 사놨지? 지금 우리가 계획하는 것이 30만 평이 넘잖아? 그래서 내가 이젠 코나 커피 농장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이야! 코나 커피만 보면 참 신나요.
커피라는 게, 요놈의 커피들이 말이에요, 코피를 흘리네! (웃음) 커피를 먹는데, 이게 굳어 가지고 코나 커피가 시커멓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새까만 걸 잘 먹어요. 아이고, 난 그거 먹으려면…. 코피, 이 코에서 나는 피같이 생겼어요. 이게 바람맞아 가지고 새까맣게 굳어진 거예요.
이 씨들을 보게 된다면 얼마나 가는지 몰라요. 나무는 큰데 조그마한 나일론 실 같은 데서 열려 가지고 하얀 꽃이 피어요. 그 꽃이 펴 가지고 보이지 않는 조그만 열매가 되는데, 그 열매의 기름을 짠 것이 커피예요. (커피를 드심) 아, 혼자 먹기 미안하니까 색시한테…. (웃음) 「마셨어요. (어머님)」 (웃음)
30분 전에 모이라고 했는데? 「40분 됐다!」 40분이나 돼? 「지났잖아요? 6시에 출발하신다고 그러더니 뭐…. (어머님)」 40분 지났구만. 여러분, 일본 여자들을 보니까 갑자기, 방에 남자는 3분의 1도 안 되는데 여자가 이렇게 많으니까 가슴이 두근두근했겠나, 철렁 했겠나? 남자들 경험에. 요사스런 여자가 다 모였을 텐데, 말대로 안 되면 데모해 가지고 쫓아내려고 한번 안 하고 싶어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면 좋은 말을 안 해요. 어떻게 하든지 요래 저래 일을 시켜요. 일본이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내가 고생한 사람이에요.
2차대전에서 죄지은 것도, 장개석을 중심삼고 전범, 나라의 빚도 청산해준 사람이 나라구요. 역사적인 공신이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얼마나 반대받았어요? 여러분, 반대받던 아들딸들이 많이 와 있지요? 통일교회 믿는다고 반대받은 사람, 손 들어봐라! 이게 왜 옆을 바라보는 거야? (웃음) 자기가 부끄러운가 보지? 옆으로 바라보는 것 보니. 반대받은 사람들,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한 사람들, 손 들어봐라 그 말이에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이거 많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쫓겨난 여자들 아니에요? 일본에서 살 수 없으니까 한국에 왔어요.
또 일본에서 통일교회 식구들은 열심히 일해요. 여러분은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알아요? 그 노래도 있지요? 펀드레이징 노래하는 거 한번 해봐라. 반장 누가 했나? 펀드레이징 노래 한번 해봐요. 시작! (웃음)
해보라구, 이 쌍것들아! 모르나?「얘네들은 모를 거예요. 펀드레이징…. (어머님)」 펀드레이징하지 않고 도망 나왔으니까 그렇구만. 모르는구만! 「4억쌍 이상이 많습니다. 젊은 사람들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대접할 여자들도 못 되는 거예요.
너, 펀드레이징 좋아해?「예.」왜 여기 왔어, 일본에서 하지? 일본은 지금 살 수 없어요. 중국 사람, 소련 사람, 일본 나라의 원수 된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리고 교육시켜줘야 돼요, 일본 사람보다도. 침략했지요? 침략의 반대는 뭐예요? 순략했어요? 순순히 점령했어요? 창칼로 위협해 죽이면서, 피를 토하게 하면서 침략한 거예요.
여기 와서 수련 안 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들! 일어서봐! 왜 안 받아? 안 받으면 안 돼. 역사에서…. 여러분도 여기서 여수⋅순천을 모르는 여자들은, 일본에서 여기 시집온 사람들도 호외예요. 호외 취급해요.
여러분이 여기서 수련을 하게 되면 세 번씩은 내가 와서 무슨 일이든지…. 사람이 점점 많아져야 신이 날 텐데, 사람이 점점 없어 가지고 요전에 몇 명? 서른 몇 명? 「예, 30여 명이었습니다.」 300명, 360명 하던 것이 30명이 뭐야? 그거 망한 거야, 흥한 거야? 「여름방학 때 많이 올 겁니다.」 빨리 끝내라구. 배를 만들면 너희들은 배를 안 나눠줘요. 배를 빌려 타고 낚시해 가지고는 고기 잡아서 배 주인에게 3분의 2를 나눠줘야 돼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인 줄 알지만, 일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좋은 선생님이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여러분들 좋게 해 가지고는 일본 나라를 못 구해요. 피를 토하고 죽어 가면서도 문 총재를 위해야 돼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사시미(さしみ; 생선회) 좋아하지요? 「예.」 어저께 농어 몇 마리 잡았나? 다섯 마리 잡았는데? 「오후에 다섯 마리 잡았습니다.」 다섯 마리 잡았는데 내가 네 마리 잡았어요. 네 마리 잡았나, 세 마리 잡았나? 한 마리, 흑점 없는 그놈은 용감하더라구요. 어구야! 걸렸다 하면 쑥 갔다가 마저…. 얼마나 빠른지, 내가 감는 거보다 빠르니까 잘라 가지고 도망가 버리더라구요. 그게 그런 거예요.
오늘은 추자도에 가는 거예요, 추자도. 연락했어? 「예.」 뭐라고? 몇 시에? 「지금 배 떠났다고 합니다.」 내가 그거 다 연락했다구. 「예.」 큰 배 가지고 가라고 했어. 바람이 불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을 거라구. 1시간 40분이면 갈 테니까 여기서 훈독회 하고….
물때가 몇 시에 잘 맞나? 어디 갔어? 물때 양반, 최종호! 갔나? 「만조가 한 12시쯤 됩니다.」 만조가 12시면 일곱 시간, 6시부터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6시간이면 만조가 돼요. 그래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오늘도 7시에만 나가도 좋겠다고 봤는데, 여러분들 때문에 얘기하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 다른 말을 하다가 시간이 다 됐다, 야. (웃음)
이번에는 여기서부터, 이 근해 여기서부터, 거문도에서 추자도, 추자도에서 제주도, 태평양의 제주도를 중심삼고 여기 제일 북쪽으로 오는 물들이 이 골수를 흘러가는 거예요. 큰 고기들이 제주도 추자도 여기에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히라시(방어) 같은 거, 농어 같은 거, 숭어 같은 것이 많아요.
제주도에서 여기로 와서 우리가 숭어잡이를 하는데 3년 걸려 가지고 82센티미터짜리 한 마리를 잡았어요, 3년 걸려 가지고. 요즘엔 나가게 되면 하루에 그런 거 한 마리 두 마리를 다 잡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모르면 그래요. 모르면 그렇다는 거예요.
이거 영계에 가져갈래요, 안 가져갈래요? 이 책(『평화훈경』)을 영계에 여러분이 죽을 때 가져가야 되겠어요, 둬두고 가야 되겠어요? 답! 「가져가야 됩니다.」 가져가면 뭘 해요? 영계에서도 훈독회를 해야 돼요. 여러분이 여기 있는 대로 완성 못 했으면 저 딴 별나라에 가서 특별수련을 해야 돼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사탄보다 몇 배 악한 몽둥이로 찜질해줘요, 후려갈겨서. ‘타락의 원리를 알고 조상들까지도 구해 주겠다는 너희들이 뭘 했어?’ 영계에 가서도 훈독해야 될 것 아니에요? 「예.」
저걸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눈감고 이렇게 해놓고, 다섯 손가락으로 점을 쳐놓고 이 아래 있는 모든 전부를 이루지 못했으면 손톱을 잘라버려야 돼요. 문제가 큰 문제예요, 이거.
여러분을 속여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일본 나라가 살고, 인류가 살고, 지구성이 살아나요. 여기 나이 많은 사람, 출세한 사람들은 그건 다 기독교가 믿는 성경과 마찬가지라고? 아니야! 성경이 아니에요. 『평화훈경』이에요. ‘훈경(訓經)’이라는 것은 ‘가르칠 훈(訓)’ 자예요.
훈독회(訓讀會)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는 사람은 옮겨줘야 돼요. 흘러야 돼요. 3형제가 말씀을 받아 가지고 강같이 흘러야 돼요. 그거 못 한 민족은 탈락하는 거예요. 떨어지는 거예요. ‘훈경’, 공부할 수 있는, 완성한 세 제사장,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세 아들의 모든 것을 대신 완성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 위에야만 평화가 있다는 거예요, 평화.
그러면 종적으로도 왕을 섬겨야 되고, 할아버지를 섬겨야 되고, 아버지도 섬겨야 돼요. 나라 하게 되면 왕이 남자예요. 첫째 아들이고, 그 다음에 할아버지가 둘째 아들이고, 그 다음엔 자기를 낳아준 아버지! 자기 위에 아버지가 있고, 아버지를 만든 하나님이 있어요. 할아버지 자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3대예요, 이 셋이 이게.
‘말씀 언(言)’ 자지요? 그래서 훈독이에요, 훈독. 원리를 알고 자기만 살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하나님을 도적놈 만든 거예요. 종교인들을 도적놈 만드는 거예요. 여기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3단계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유교사상 같은 동양사상을 보게 되면, 상하⋅좌우⋅전후 이렇게 돼 있어요. 상하는 수평 위에 그 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반드시 수평이 돼야지, 수평이 안 되면 싸워요. 엑스(⨉)가 생겨요. 영원히 중앙에서 요걸 맞춰놓고 이렇게…. 내가 있고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 수평을 만드는 힘이 무엇이냐? 돈도 아니고 핏줄도 아니에요. 그건 사랑이에요.
보라구요. 왜 눈이 이렇게 횡적으로 돼 있어요? 사랑은 횡적에서 찾는 거예요. 코도 횡적이에요. 이것이 먼저 여기에 금을 긋고 코를 그었겠어요, 이걸 긋고 여기를 그었겠어요? 전부 다 수평이 돼 있어요. 이것이 찌그러지면 가난하게 살아요. 귀도 수평이에요. 수평이 안 되면 가서 부정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오(〇) 엑스(⨉)! 오가 좋아요, 엑스가 좋아요? 그런 것도 안 생각해봤나? 눈이 오를 좋아해요, 엑스를 좋아해요? 「오를 좋아합니다.」 이 눈이 이렇게 갈 때, 오(〇)를 좋아하면 이 눈이 이렇게 가요? 이 눈이 이렇게 가게 되면 이게 이래요. 이 눈이 언제든지 수평으로 돼요. 올라가면 올라가게 되고, 그것도 전부 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도는 것도 같이 돌아요. ‘너만 해라.’ 하지 않아요. 몸 마음, 운동 가운데서 눈 운동이 제일 이상적이에요. 상하⋅전후⋅좌우, 앞뒤도 다 봐요.
탁! (탁상을 치시며) 사람 몸뚱이 가운데 둥그런 것이 몇 개예요? 둥글어 가지고 쉬지 않고 일하는 것이 몇 개예요? 고려대학교 문학박사 손대오! 손을 대요, 손을 데요? 이게 전부 수평이 돼 있어요. 이 귀가 눈 위에 지나가면 좋질 않아요. 귀가 눈의 가운데 딱 이렇게 돼야 돼요. 그래, 척 보더라도 절반 딱 눈이 이렇게 돼 가지고 귀가 너무 올라가도 좋지 않고, 내려와도 좋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 이 턱이 넓은 사람은 좋지 않아요. 이렇게 있어 가지고 계란형이어야 돼요. 뒤집어지면 어떻게 돼요? 말년이 좋지 않아요.
물이 흐를 때 이렇게 흘러요? 물이 흐를 때 이렇게 흘러가요, 수직으로 하면서 어디로 흘러가요? 많이 움직이는 대로 흘러가기 때문에 물이 이렇게 흘러요. 말을 할 때 움직이고, 말을 하게 되면 땀도 이렇게 많이 움직이는 데로 흐르고 떨어지는 거예요.
황선조의 손은, 이 사람은 노동해도 잘해요. 손이 두꺼워 가지고 싸움해도 잘해요. 백정 놈들이 칼을 가지고 소가죽을 벗기기 좋게 딱 돼 있어요. 그래요. 이 사람은 정치하게 되면 사람을 죽여요. 손이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손이 얼마나 작은지 몰라요. 손도 작고 발도 작아요. 그래서 손재간이 있어요, 손재간. 글씨도 잘 쓰고, 여자들이 아미 모노(編み物; 편물)는 선생님한테 못 당해요. 누님이 여섯인데…. 우리 종조부가 그래요. 학교 가는데 ‘일본 사람들이 배우는 그 학교 가야 돼!’ 하면 가지 못하게 했어요. 글방에 다니게 한 거예요.
아이고, 어저께 감동적인 노래를 한 아줌마가 누구던가? 한 번 더 해보자. 어제 무슨 노래를 했었나? 무슨 처녀의 가슴? 해보자, 한번. 「‘처녀뱃사공’입니다.」 ‘처녀뱃사공’인지 뭔지. 어저께는 네가 소리를 3분의 1은 안 냈어. 오늘은 완전히 내서, 흐느껴서 울게 되면 감동을 줄 수 있는 노래야. 네 신랑은 갔나? 「교구장은 어디 갔어요?」 「어제 약속이 있어서 올라갔습니다.」 ‘갔습니다(갓 씁니다)’는 갓을 썼다는 거예요. (웃음) 장가가고 싶다 하는 얘기예요. 남자들이 ‘갔습니다’ 할 때는 갓을 쓰고 장가가고 싶다 이거예요. ‘갓 쓰고 장가가고 싶다.’ 그래야 말이 돼요. 갔습니다! (웃으심)
자, 노래 한번 하자. 크게 해! 감동적인 노래예요. 여러분도 전부 다 배워두라구요. 일본에 가 가지고 한국 사람을 동원해 한국 사람 앞에서 노래만 잘 하게 된다면 “아이고, 일본 아줌마가 한국말을 어디서 배웠습니까?” 물어봐요. 감동적이라구요. 그거 들어봐요. 알겠어요? 안 듣고 싶은 사람은 졸라! (웃음) (‘처녀뱃사공’ 노래)
이렇게 자기 노래를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남의 노래를 하면서 그렇게. 그래야 흥분해요. 2절을 다시! 아야! 다시 한 번 해보자. 2절 다시 한 번 해보라구. 여자들도 그리워하고, 남자들도 듣기 좋은 노래예요. 소망과 꿈이 그 노래 가운데 있어요. 그렇지요? 「예.」 ‘시집가고 싶다’ 해봐요. (웃음) 여자들이 시집 못 가면 큰일이지. 자, 2절 다시 해보라구. (‘처녀뱃사공’ 2절을 다시 부름) (박수)
박구배! 「예.」 여기 여수까지 산 구비, 험한 산길을 거쳐서 왔는데, 노래나 하나 해보지. 어디 갔나? 윤기병이 없지? 「있어야 되는데요.」
윤기병 어디 있어? (큰소리로 부르심) 윤기병! 정원주! 누구 윤기병 대신할 사람 없나? 「제가 하겠습니다. (임원규)」 하겠나? 「예.」 에이, 잡치게? (웃음) 「저도 노래합니다.」 그래! 무슨 노래인지 알지? 뭐야? ‘향수’야, 뭐야? 「‘향수’입니다.」 그래, ‘향수’! 누가 하겠나? (박구배 사장, 정원주 보좌관, 임원규 장로의 ‘향수’ 노래)
그 다음에 또 있잖아? 「서머타임!」 서머타임 말고. 서머타임은 혼자 해야지 셋이 하면 안 맞아. ‘우리는’ 자, 시작! 「아버님, 팀이 있어야 되는데 팀이 없으니까 좀 어렵습니다. 이게 원래 팀이 작성돼야 됩니다.」(웃음) 팀이 없더라도 있다고 생각하고 하는 것이, 그게 챔피언이야. 시작해봐요.
(정원주 보좌관과 박구배 사장이 ‘우리는’을 부르다 가사를 잊어버려 노래를 못 부름) 「그것도 한 1년 안 부르니까 가사도 까먹습니다.」 그럼, 안 부르면 안 되지. 부르곤 해야지. 안 부르니까 잊어버리지, 그럼. 「제가 멀리 산속으로 돌아다니다 보니까 노래 부를 일이 잘 없어서…. 다른 것 하겠습니다, 아버님.」 그래. 「‘산들바람’ 하겠습니다.」 (박구배 사장 ‘산들바람’ 노래)
이리 봐라. 너, 나오자! 자, 이제는 딴 거 뭐, 훈독회 하긴 틀렸다! 빨리 나오라구, 빨리. 노래 한번 해봐요. (웃음) 힘차게 여자답게! 크게! 잘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노래하면 되는 거야. 잘 하겠다고 하면 틀려. (일본 부인식구 ‘시아와셋테 난다로’ 노래, 아버님과 박수를 치며 다 함께 부름)
내가 네 노래를 다 해주는데, 너는 네 노래 한번 해. (웃음) 네 노래 한번 하라구. 이렇게 생기면 목청도 좋고 이럴 텐데, 정식으로 안 해서 그래. (일본 부인식구가 일본 노래를 다시 부름)
‘뱃노래’! ‘뱃노래’ 한번 하지. ‘뱃노래’ 다 알지? 「예.」 ‘뱃노래’! 자, 잘 해요. (일본 부인들이 단체로 ‘뱃노래’를 부름)
손대오! 「예.」 한마디 해주지. 한마디 해줘. 자기가 학생시대에 고려대학에서 싸웠던 학창시절 얘기 한번 해줘. 우리 통일교회 역사는 가만 보면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상당히 화려한 역사예요. 사람으로서 체험하고 느끼고 잊을 수 없는 역사였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늘이 같이, 온 영계가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내가 늙더라도 영계는 젊은 마음을 가지고 옛날의 그 사정으로 통할 수 있는 마음자세를 가졌기 때문에 마음세계에 그 영계의 파장이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외롭지 않고 행복할 수 있는 생애를 아름답게 품고 살 수 없지 않지 않지 않지! 아주! 이렇게 돼요. 「아버님 일정이 오늘 바쁘시기 때문에…. (손대오 회장)」 나 그렇게 사는 사람이야. (웃음) 바쁠 때는 또 닦아 치우고…. 「아버님, 그러면 10분만 할까요?」 10분도 괜찮아. 6시니까 반 해도 괜찮아.
(손대오 회장 간증 시작;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도 아버님 말씀을 늘 그리워하고 아버님을 뵙지 않으면 마음이 답답하지요? 더욱이 한국에 와 계시는데 이렇게 지방에 내려와 계시면, 한 주일쯤 아버님을 안 뵈면 저 같은 경우는 자꾸 아버님이 뵙고 싶어서 ‘아버님 곁에 가고 싶다.’ 이런 마음이 있습니다.) 남자들도 눈물, 콧물, 입물이 다 흐른다구요. (웃음) 그런다구요. 통일교회가 다른 게 그겁니다.
(간증 계속; ……사람은 아마 누구나 다 그런 것 같습니다. 사람은 일생동안 자기가 20세인 줄 알고 사는 것 같아요. 저는 지금도 ‘내가 스무 살이다.’ 이 생각이 변함이 없어요.) 나도 그렇다! (웃음과 박수)
(간증 계속; ……그런데 아버님께서 한때 옥체가 좀 불편하신 듯하던 때가 있었을 때 정말 저희들이 마음이 아팠는데, 요즘은 아버님께서 정말 그때보다 더 건강해지신 것 같다, 이런 걸 느끼면서….) 마음이, 마음이! 마음이 젊은 기분이 나고 젊은 냄새가 난다구요. (간증 도중에 신준님이 나오자 웃음)
됐어, 됐어! 자, 일어나자! (신준님에게 뽀뽀해주심) 그래. 자, 박수 한번 해주고! 박수! (박수) 사랑합니다. 윙크 해줘요. 윙크! (웃음) (신준님이 아버님께 사탕을 가져다 드리고 식구들에게도 나눠줌) 자, 이제 가봐요. 어머니한테 가자구요. 자, 계속해요.「아빠! 빨리 끝내고 오세요! (신준님)」(웃음)
(간증 계속; ……그 당시 그런 기억이 늘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오늘도 열심히 뛰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지나가서 오늘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수)
아, 나도 나쁜 사람이다! 젊은 사람들을 불을 붙여놓고 혼자 세계로 돌아다니고 그런 거예요. 다 자기들도 혼자 컸어요. 고향을 떠나고, 나라를 떠나 가지고 돌아다니고 말이에요, 세계가 어떻다 어떻다 싸움을 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되니까 젊은 사람들은 자기 갈 데로 다 가고, 나 혼자 차원 높은…. 고향을 떠나서 이렇게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보는 관이 다르고 말하는 내용이 달라져요. 이러니까 별동지대를 찾아가려고 이렇게 생각했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 세계 정상급을 다 돌게 돼 가지고 지금은 할 수 없이 갈 데가 없으니까 여기 온 거예요. 여기 여수⋅순천에 와서 지금 재교육 받는 여러분들이 하는 놀음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걸 배우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다시 한다.’ 하는 생활이 선생님의 생활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젊었을 때 하고자 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돌아다녀 가지고 그 기반을 닦아놓은 겁니다. 그래도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거예요. 만사가 첩첩이 쌓여 있는 이 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사람은 없지, 아는 사람이 없지, 해야 될 입장에서 바쁘게 천리 길, 만리 길을 돌아다니다가 이젠 구십이 되어 가지고, 몸도 다 지칠 대로 지쳤어요.
그렇지만 지치게 만든 그 장본인의 정신은 죽지 않았어요. 정신은 안 죽어요. 자꾸 크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큰 영향이…. 자기만 크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지난 역사와 더불어 커 나오더라 이거예요. 그래, 나를 아는 사람들은 10년 20년을 두고 비교해보는 거예요.
‘저 양반이 젊은 청년으로서 활발하고 기백이 하늘에 사무쳐 움직이던 그 청년이었는데, 10년 후에, 20년 후에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지금 됐다는 것이 이렇게밖에 안 됐어요. 일본 아줌마들을 만나 가지고 좋지 않은 말도 하고, 무서운 얘기도 하고 지낼 수 있는 이런 놀음이에요. 새로운 세계의 여성들을 대할 수 있는 그 기분을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오늘 여러분이 알 수 있으면, 새로운 아기가 복중에서 태어나는 것을 여러분도 느껴 가지고 그런 역사의 실상을 자기들도 대신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선생님이 움직이던, 꿈과 같은 그런 과거지사를 다시 재현시켜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럴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 혼자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나, 친척이 아나, 나 혼자 나와 가지고 고향 떠난 지 50년 이상, 60년 넘었지요. 지금 여든 아홉이니까 말이에요. 여든 아홉이면 60년 하더라도 30년 세월이 되니까, 그 전에서부터 움직이던 그 모든 생활이 결국은 나라 하나 찾고, 인류를 사랑해보자 이거예요.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가지고 우리나라의 백 배 되는 나라가 있으면 백 배 마음을 키워 가지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그 세계가 되게 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안 되면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부도 전기과를 공부했어요. 공부를 했나? 낮에 학교를 그만두고 야학 다니면서 공부했어요. 야학을 다닌 것은 자기가 기도하고 해결해야 할 것이 첩첩이 쌓여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도 날 좋아하게 되면, 단스(たんす; 장롱) 안의 이불을 치워버리고 딴 데 놓아두고 거기에 들어가서 사람 오지 말라고 문 닫아 걸고 이래 가지고 기도하고 이러던 생활이 지난날의 역사였어요. 지나간 역사가 내가 한 것이 아니고 하늘이 같이해준 사실을 알게 될 때, 감사밖에 없어요.
이제 가는 길도, 철부지하게 날뛰던 그런 시대에서 도와줬으니 철들어 가지고 나라를 염려하고 세계의 갈 길을 새로 닦아야 할 이런 분야에서는 하늘이 앞장서 가지고 내 길을…. 내가 모험을 하고 뛰더라도 하늘이 같이 모험을 하는 거예요. 앞뒤에서 뛰는 그 자리도 보호해 가지고, 뛰어서도 다리가 부러지는 것이 아니고 서서 다닐 수 있는 이런 놀음으로써 해와 가지고 이 자리에 왔다 하는 사실을 알라구요.
선생님의 생각은 그래요. 이제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영계에 갈 텐데, 영계에 가면 혁명을 해야 돼요. 5대 성현으로부터 이제 그 준비를 해야 되는데, 우리 효진이도….
영계가 두 층이 돼 있어요. 성인 현철들이 지금까지 가르치던 것은 국가를 중심하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가르친 거예요. 세계라든가 독자적인 하나님의 왕권시대를 대신해 가지고 지상에서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우리 민족만이 한번 기를 써보겠다고 하는 그런 사상이 없어요. 그 사상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하더라도 부락에서 싸움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군이면 군, 그 다음에는 나라 나라의 싸움으로부터 세계의 싸움까지 커 나와 가지고 수많은 국가권이 모여 가지고 평화가 될 수 없는 세상인 것을 바라볼 때, ‘이야! 평화이상의 그런 하나님의 뜻이, 평화로 갈 수 있는 길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영⋅미⋅불이 나온 데 관심이 있어요. 연합국이에요. 국가를 넘어서 연합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 세계는 독재적 유일신의 체계와 마찬가지로 ‘우리만이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런 길을 간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 기준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이지만, 그 이상의 6단계, 7단계, 8단계 이것은…. 영계는 두 패가 돼 있다구요.
연합군과 히틀러니 무솔리니니 도조니 하는 이런 사람들, 소련의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이런 사람들은 달라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영계에 간 성인 현철이 관여 못 해요. 종교권을 믿고 갔던 사람들이 그 이상에 못 감으로 말미암아 그들과 두 패가 돼 있어요. 이 두 패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두 패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영⋅미⋅불에 대한 근원적인 것, 잘못된 것이 무엇이고, 또 자유세계가 잘못된 것이 뭐냐? 다 잘못됐기 때문에 이 자유세계의 기반이 점점 약화되는 거예요. 공산당 앞에 차는 대로 굴러 떨어지고, 미는 대로 자빠지고 일어서지 못해요. 이런 것을 고심하면서, 몸부림치면서 기도해 나오던 그 생활이라는 것은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이 같이했기 때문에….
오늘 내가 어디 가나?「추자도입니다.」여기 남해에 있는 전라남북도 사람이 여기 초도로부터, 거문도로부터, 추자도에 관심이 있어요? 이건 의무적으로도 가요. 작년에도 그렇게 갔으니까 금년에도 또 가야 돼요. 내가 있는 동안에 여기서 뭘 하겠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더 노력해야 돼요. 이럴 수 있는 일들이 나이를 먹어 늙더라도 품은 소용적인 욕망이라든가 희망이라는 것은 죽지 않고 커 가더라 이거예요. 하늘이 살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겁니다. 옛날에는 문제가 생기게 되면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이제는 문제가 생기면 가만히 있더라도 갈 길이 보여요.
여러분이 해방 이후에 한민족이 가야 할 길, 유엔이 지금 가야 할 길을 몰라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미국이 모르고, 유엔이 모르고, 우리 천일국도 나를 따라 나왔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여기 왔지만 어떻게 될지 몰라요. 7년 동안에 지내온 것은 대단한 일들을 엮어 가지고, 죽지 않고, 처지지 않고, 꼭대기에 서 가지고 이마만큼 왔다는 사실, 이건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자랑하지 않아요. 자랑하게 되면 거기서 스톱해야 돼요. 이것은 지나간 일로서 이제 찾아올 일에, 지나간 일보다 더 관심이 있어야 돼요. 이제 더 큰일이 찾아올 것이니 거기에 대비하고 준비를 해 가지고 이 뜻 앞에 있어서 미진한 것도 내가 다 밟고 넘어서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번에 내가 어머니를 데리고, 우리 애들을 데리고 왔는데, 일생동안 버케이션(vacation; 휴가)이란 것을 가본 적이 없어요, 시간을 내서. 이번이 처음이에요. 처음이니 옛날에 여수⋅순천에 왔으면 지금까지 하던 모든 것을 보고, 바다도 어떨 것인지 느껴보고, 거문도도 가보고, 그 다음에 추자도….
추자도는 우리가 1963년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삼치잡이를 하고 배를 추자도에…. 추자도를 내가 한 번도 못 가봤어요. 황해에 우리 배가 가는 데 조기잡이든, 민어잡이든 다 다녔지만, 추자도는 못 가봤다구요. 요전에 가보니 추자도가 그래요. 섬과 섬이 갈라진 데에서 거문도까지 안 간 데가 없어요. 다 벌려져 가지고 사방으로 흩어져 나가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거기서 조기 잡는 것을 보니까 요런 조기 새끼도 잡아다가 팔더라구요. ‘이야, 이거 안될 텐데….’ 했어요. 그거 잡아 팔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4시 반에 모이라고 했는데, 지금 몇 시 됐어? 「7시 5분입니다.」 2시간이 넘었네? 2시간 반이 됐구만. 7시면 비행기에 타고 날아가고 있을 텐데…. 「배는 도착했습니다.」 도착했는데, 물 때가 맞아야 돼요. 7시 전후에만 가게 된다면 물때도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 물때가 지나서, 우리 헬리콥터로 여기서 가려면 30분 가야지? 「예, 한 30분 정도 걸릴 겁니다.」 배로 가려면 여기서 4시간 걸려요. 여기서 거문도 가려면 2시간 가까이 걸리고, 거문도에서 배로 1시간 40분 걸리니까 여기서 출발하면 4시간 가까이 걸릴 거예요.
그래서 갔다가 여기로 돌아오고, 여기는 전부 다 여수 가고…. 여수가 장소가 좋은 모양이지? 사람들이 좋은가? 일본 여자들이 좋아하니까, 남자들도 여자 뒤를 따라다니는 것이 사고가 없어요. 남자를 따라 다니면 사고가 생겨요. 여자들 세 사람만 앞에 데리고 어느 동네 가서 전부 모이라고 하면 할아버지들도 안심하고 모여요. 혼자 이래 놓으면 쫓겨나요. 이런 많은 여자가…. 지금 모인 것이 몇 명이나 되나, 현재? 못해도 한 130명은 되겠구만. 이거 2백 명이 못 돼요, 보니까.
선생님도 그렇게 선생님의 생애를 살아왔어요.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생애가 복잡해요. 어려운 일도 많고, 담판기도를 해 가지고 누구도 모르는 곳에서 고개도 넘고, 정상에 올라가도 갈 길이 없어요. 첩첩이 산이 더 큰 산인데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럴 때는 기도라도 하게 되면 자기 영인체가 쭉 날아서 산봉우리로 올라가는 걸 보여줘요. 갈 길이 보여요. 갈 길을 보여줬으니까 그 길은 안 가면 안돼요. 가게 되면 통일교회는…. 이제는 갈 데가 없어요. 남미⋅북미, 이번에 북미에 가 가지고 대통령들을 전부 다 분봉왕으로 임명해 가지고 부려 먹으려고 그래요. 이럴 수 있으니 이제 내가 누구한테 부탁할 것도 없어요. 마지막이에요. 다 끝냈다구요.
그래서 오늘 훈독을 하려고 한 것이 『평화훈경』Ⅳ장 Ⅴ장 Ⅵ장 Ⅶ장 Ⅷ장 Ⅸ장, 여섯 장이었어요. 이것을 훈독회 하려고 했는데 여러분들 때문에 훈독회 하나도 못 했어요. 그렇지만 좋을 수 있는 선배님 손대오! 손을 대면 큰일 난다 그 말이에요. (웃음) 고려대학 명문대에서 총장 후보로서 학교에서 기른 것을 통일교회에 와서 망쳐놨어요.
지금 총장도 못 되지 않았어? 교수도 못 됐지? 교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이제는 세계에, 중국을 가더라도 간판을…. 미국을 가도 그래요. 세계 평화군으로 왔던 16개국은 어느 나라의 군 장성들을 만나도 교육하고 다 다스릴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자기 나라에만 있으면서 학교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학박사 돼서 출세하는 것보다도 더 가치 있는 이 자리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손대오가 나를 보고 싶어서 왔겠나, 여러분들 보고 싶어서 왔겠나? 날 보고 싶어서 왔으면 나를 위해서 얘기할 텐데, 나는 여러분이 보고 싶어서 왔기 때문에 여러분을 보고 얘기하라고 한 거예요. 1시간 가까이 됐지요? 10분 얘기하겠다고 했는데, 30분까지 됐다가 30분을 붙여서 했어요. 여기 와서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 했으니 여러분도 잘했고, 나도 앉아서 구경하고, 둘 다 좋아하는 것을 보니 ‘나쁘지 않았고, 좋았다.’ 그래요. 이리 좋고 저리 좋으니 행복할 수밖에 없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자, 요거 요거 요거! 눈을 감으라구요. 이것이 일곱 개인데, 하나는 하나님, 부모님, 세 아들! 「하나님, 부모님, 사위기대입니다.」 사위기대 하고 세 아들, 3대를 중심하고 일곱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오색가지 다 있어요. 자, 눈들 감으라구요. 복이 이렇게 떨어지는 거예요. 이 보따리가 떨어지는 거…. 하나 하나 주면 ‘아이고! 색깔 이거 파란색으로 돼 있는데 나는 노란색을 좋아하니 노란 패, 노란 패, 노란 싹, 노란 싹!’ 하면 노란 것이 나오는 거예요.
기도하면 전부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기도하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요? 욕심이 많은, 제일 욕심 많은 분이 우리 하나님이에요. 욕심 많은 하나님인데 욕심 많은 문 총재한테 하나님도 반했어요.
이제 혁명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하나님으로서 하지 못해요. 창조의 원리원칙에 위배된 것을 지옥 밑창까지, 하늘 밑창까지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영원한 세계의 여러분 후손들까지도 이제 책임져야 돼요. 영계에 가서도 이거 수련해야 돼요.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영계에 가면 이거 수련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이거 훈독회 해요, 『천성경』이라든가, ‘가정맹세’라든가. 그거 전문가가 돼야 돼요.
선생님이 모델적인 하나의 형태가 갖춰졌으니, 영계나 지상세계나 사람은 누구나 여기에 합격해 가지고 졸업장을 받아야 돼요. 그런 사람은 선생님이 사는 무대, 선생님이 가는 데, 선생님의 나라의 백성이 돼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길도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이것 모르면 안돼요. 밥보다도, 자기 사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정성들여 가지고 이렇게 만든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자, 눈 감으라구요. 생일날! 오늘 생일이 누군가? 「오늘 생일인 사람!」 여자를 줄까, 남자를 줄까? 남자를 주면 여기 몇 사람 안 되니까 싸워요. 여자는 많으니까 싸우지 않는다 이거예요. (식구들에게 사탕을 직접 던져주심) (웃으심) 그거 값으로 하게 되면….
오늘이 귀한 날이니만큼, 오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추자도! ‘추’ 자가 ‘가을 추(秋)’ 자예요. ‘자’ 는 무슨 자예요? 「‘아들 자(子)’ 자입니다.」 가을 아들은 울 때 크게 울어야 돼요. 봄 아들은 울어도 조용조용 울어요. 왜? 새가 날아들다가 도망가고, 꽃이 피려고 하는데 떨어진다는 거예요. 가을 절기에는 탁 (탁상을 내려치심) 벼락을 치고 요란스러워요. 가을비라는 것은 요란스럽지요? 다 그렇지 않아요? 가을은 요란하지만, 여름에는 무성히 자라는 거예요.
손대오는 나한테 할 얘기 없지? 「예, 오늘 모시고 가겠습니다.」 따라갈래? 「예.」 선생님 따라갈 사람, 손 들라구. 세보라구. 「여섯, 저까지 여섯! 경호원까지 하면 비행기 다 차겠습니다. (김효율)」
우리 헬리콥터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예요. 미국 대통령도 이 비행기보다 못한 거예요. 한국 대통령도 그래요. 세계 최고예요. 헬리콥터도 그렇고, 전용기도 그래요. 그 회사에서 특별히 만들어준 거예요. 우리하고 짝짜꿍 됐거든.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군대, 우리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도 미국 국방부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중국과 소련을 방어할 수 있는 이 항공기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모두를 누가 지도하느냐 이거예요. 그 가능성, 그걸 개발할 수 있는 선각자가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한국의 공업화, 조선사업을 발전시킨 사람이 문 총재예요. 현대 대우뿐만 아니라 많이 가르쳐줬어요.
그러니까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서로 서로가 칭찬하려고 야단할 거예요. 여러분이 그때는 호사를 당해요. 알겠어요? 찾아다니면서 나라님이, 나라의 위정자들이 여러분을 모시고 가정교사, 나라의 국사, 스승을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있는 것만은 틀림없어요. 여러분들도 다 영계가 가르쳤던 거 다 있지요?
손대오도 그래요. 저렇게 보면 깔따구처럼 생겼는데, 후덕한 그런 것도 다 가르쳐주는 것 보면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겠어요? 하나님이 뚱뚱하다면 뚱뚱하고 그럴 수 있는데, 얼굴이 저렇게 칼날 같고…. 이렇게 보니까 저 사람을 붓으로 쓰게 된다면 나무를 많이 잘라야 돼요, 토막도 딱딱 이렇게 자르고. 박구배는 얼굴을 보면 둥글둥글하고, 손대오는 보면 면도칼로 자른 것같이 딱 모가 나거든. 그거 그래요. 사람은 다 그렇다구요.
둥글둥글하게 살아야 돼요. 문 총재도 욕을 많이 먹어서 둥글둥글 하지만, 아니에요. 그 각도가 많지만 그 안을 전부 자체에서 소모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문 총재를 비교하면 ‘야, 문 총재가 참는 것이 나보다 더할지 모른다.’ 기도하면 그렇게 답해줘요. 그래, 선생님이 고생을 많이 했다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겁니다.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도 고생길을 개척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왕자왕녀가 되시옵소서! 아주! 「아주!」
여기도 있다, 이거! (남은 사탕을 식구들에게 던져주심) 이건 우리 아기들 줄 거예요. 내가 추자도 갔다가 와서 여기 아기들 줄 것이 있다구요. 한 댓 개 여기 있으니까, 아기들 줄 것도 나눠줬으니 줄 것 없습니다, 그 말이에요. 이제 미련 끊고 깨끗이 굿바이합시다! 아시겠어요? 「예.」 자, 인사해봐. (경배)
자, 원주야! 원주! 안 와? 「준비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노래나 하나 해주고 가자. 「여기 왔습니다.」 노래나 하나 해줘라. ‘천년바위’!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경배)「오늘은 선문대학교 신학생들 성지순례단 33명이 왔고, 수련생들이 왔습니다. (황선조 회장)」
우리 연설문하고 맹세문을 하자구. 「예.」 ⅩⅢ장하고 ⅩⅣ장! 선문대학 몇 사람 왔어? 「서른 세 명이 왔습니다, 서른 세 명.」 서른 세 명! 앞으로 통일교회 식구들은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안돼요. 세계에 진출을 못 한다구요. 신학대학은 기본교육으로 알고, 이제 전문분야까지 공부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정신세계가 어떻고, 이 물질세계와 어떻게 인연되어 있어 가지고 관계를 맺어서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돼요. 인연이 있어야 돼요. 생김생김이 자기 멋대로 생긴 사람은…. 아무나 신학대학원에 갈 수 없어요.
손대오는 선생님이 타는 배를 탔는데 한번 얘기해봐. 언제든지 따라 다니니까…. 이러다가 그냥 갈래? 「제가 잠깐 말씀 올리겠습니다. 소석 선생을 만나서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손대오 회장)」 그래, 결론이 뭐야? 그 양반도 이제 천국이라는 걸 알아야 돼.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세계에 입적을 해야 된다구. 중간에 떠 가지고 자기 생활에 하나의 방편으로써 환경을 밀고 나갈 수 없어요. 밀리지 않아요.
박차버리든가 그렇지 않으면 굴복하든가, 둘 중에 하나예요. 언제든지 이자택일을 하는 곳에는 하늘이 움직이지 않아요. 절대기준에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 자기 일생을 적당히 시대에 따라 가지고, 바람 부는 풍조에 따라 가지고 움직이면 안돼요. 조수물은 바람 풍조에 움직이지 않아요. 바람이 암만 불더라도 자기 갈 길을 다 거쳐가요. 바람을 넘어서도 사람이 갈 수 있는 공적인 길이 있는 거예요. 그 길을 지켜 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어저께는 우리가 추자도에 갔었지? 어저께는 기후가 좋았는데, 오늘도 어저께와 마찬가지 기후야? 「예, 오늘도 좋습니다. (황선조 회장)」 「서해안 이쪽에는 오후에 비가 오고 천둥 치고,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안 좋아진다고 했습니다.」 우리 제주도에 갔다가 천둥 치기 전에…. 「일찍 오셔야 돼요. (어머님)」 일찍 오면 되지. 「예.」 여기서 30분이면 갈까? 「추자도를 35분에 갔다 오셨으니까, 한 40, 50분 걸리겠죠. (어머님)」 「30분에서 40분이면 제주도에 도착합니다.」
자, 그거 읽자! 이건 우리 민족, 이번에 휴스턴 대회의 모든 이 말씀을 앞으로 전 국민 앞에 교육해야 돼요, 한 사람도 빠짐없이. 또 인류 앞에 알려야 돼요. 이것이 지나가는 하나의 사건이 아니에요. 인류가 맞을 수 있는 하나의 목표점이에요, 사건이 아니라. 목표점이라는 것은 그 시작에서부터 과정과 그 목표가 영원히 계속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 생활 가운데 중심에 개재하지 않고는 영원이라는 것은 없어요.
그리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표준을 세운 것은 목표점이지, 하나의 과정적 사건의 표준이 아니에요. 죽고 사는 문제, 모든 사업하는 데서의 성패 문제, 성공과 실패하는 것도 이 기준에서 결정돼요. 거기에 가 가지고 결과가 영원과 일치될 수 있지 않으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우리 일생의 생애라는 것이, 생명을 지니고 산다는 것이 장난이 아닙니다. 하나의 제안이고 하나의 과제예요. 무슨 제안? 목표의 제안이요, 그 다음에는 성사의 결과의 제안이에요. 제안이라는 거예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정착해서 자기 소유권을 만들어야 돼요. 80퍼센트 이상 자기 영향권에 있어 가지고 한 30퍼센트는 외적으로 연결시켜서 하늘의 소유물로 만드는 거예요. 80퍼센트 이상 되어야 하늘이 영원한 것으로 취급한다는 거예요. 임시처방 가지고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개척을 안 해보면, 전도를 안 해보면 안돼요. 우리 통일교회 표준은 고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만사, 전체 우주의 존속, 혹은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사건들도 반드시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꾸준하게 인간들이, 지나간 사람이라든가 현재의 사람, 앞으로 올 사람, 그 사람들이 소원하던 하나의 생각, 사상적 기준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인류가 가서 성공하는 거예요.
인류의 성공이에요. 개인의 성공, 국가의 성공, 인류의 성공!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을 빼고는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결론이, 인류의 모든 제반 사건들이 다 포함되니만큼 그 사건들이 자기와 만나 관계되어 있고, 자기의 근본, 하나님을 두고 관계되고 있어야 그것이 존속도 하고, 영원한 중심인 하나님과 자기 실력을 가지고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일치될 때 나와 관계를 맺어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평화세계를 완결하는 데 뭐라고요? 결혼하는데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교차⋅교체결혼입니다.」 교차⋅교체결혼입니다. 교차라는 것은 자기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교체는 우주예요. 그래,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교차가 아니에요. 교체예요. 저 높은 꼭대기를 보나 낮은 꼭대기를 보나, 동서남북 어디를 보나 같은 내용의 질로써 연결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 뭐냐?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자기 생애를 바꾸는 거예요. 생애를 바꿔도 좋고, 또 지금 현재 입장에 있어서 다른 곳으로 가야 돼요. 현재의 입장은 타락한 세계예요. 타락권이에요. 타락권의 해방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도 못 하고 있어요, 하나님도.
복귀섭리는 하나님이 앞장설 수 없어요. 누가? 나의 어머니 아버지가 할 수 없어요. 여러분,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이 갔으니 나는 참부모님의 아들딸이다.’ 하는 그 이름을 가지고 접붙여주질 않아요. 핏줄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오(O)형이면 오(O)형, 에이비(AB)형이면 에이비(AB)형, 그 자체가 고착되어 있어요. 그러면 에이비(AB)형이 교체결혼하려면 거기에 상대적 관계가 고착되어 있는 것으로서 연결되어야 영원성이 있어요, 영원성.
그래, 우주의 근본은 하나님이면 하나님이 영원한 중심이요 영원한 핵이니만큼, 그 중심과 핵의 마음이 움직여 가지고 그 자체의 발로의 결실을 통해서 생애를 그려가는 거예요. 좋고 나쁘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발전하고 후퇴하고, 모든 만사가 핵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돼요. 원인과 결과, 과정도 인연이 되어 있어요. 인연이 되어 있더라도, 위의 것과 아래의 것이 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벌어져요. 그래, 남녀관계와 부자관계는 개성이 다르다구요.
세계에 외교관계, 정치관계, 그런 것에 대한 모든 주체 대상이 달라요. 전혀 다른 것인데, 그 관계에 절대기준을 어떻게 남기고 가느냐? 그것이 쉽질 않아요. 그런 세계에 자기가 필요하게 되면, 영계의 실상 세계에 닿아 있는 그 현상세계가 나와 관계를 맺어요. 그렇기 때문에 관계를 맺게 된다면 몽시라든가 계시라든가 하는 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가는 방향이 틀리게 되면 방향을 잡아주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개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차결혼이냐, 교체결혼이냐? 여러분이 교차결혼을 하더라도 교체결혼이 형성되어야 돼요. 교차는 개인이지만, 개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교체결혼이 돼야 돼요. ‘교체’ 할 때는 전체를 말해요.
한국 사람 할 때 한국 사람도 똑같은 사람이 아니에요. 다 딴 것과 합해 가지고 있어요. 관계를 하기 위해서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달라야 돼요. 높고 낮고, 전후⋅좌우, 내외가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은 평면적인 면에서 할 수 있지만, 입체결혼이 안 돼요.
핵, 핵의 목적체와 인간이 자라 가지고는 뭘 하느냐 이거예요. 결혼해요. 결혼하게 되면 아들딸을 낳아요. 그것이 하늘의 아들딸,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딸이어야 돼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딸은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아요. 부모로 모실 수 있고 자기와의 관계를 벗어날 수 없어요. 교체는 전체가 들어가요. 저 꼭대기에서부터 발끝까지, 어느 하나 뺄 것이 없다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의 목적권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인데, 교체결혼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인 내가 일본 사람으로서 개인적인 가정을 통해서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일본의 여러 방향의 사람들, 동서남북 사방의 180도 전후⋅좌우, 수평과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하게 되면 구형이 벌어지는데, 전체 관계를 가진 결혼 기반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사는 것은 세계 인류가 표준으로 삼은 교체, 일본 전체 축복가정의 핵과 하나님의 본질적인 요소가 하나될 수 있는 동기와 결과가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게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꿈이에요, 꿈. 망상이라구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일한 모든 것, 작은 것, 큰 것이 전부 다 그 목적과 내용이 통하느냐 이거예요.
내 마음이 좋아서 해야 돼요. 억지로 하면 안돼요. 재미를 느껴야 돼요, 재미. ‘재미’ 해봐요.「재미!」재미라는 말은 한국말같이 생각할수록 재미가 있어요. ‘재미, 재미, 재미’ 하게 되면 끝이 없어요. 그리고 영어로 인터레스트(interest; 재미)인데, 영어의 인터레스트(interest)는 재미하고는 달라요. (잠시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재미라는 것은 싫지를 않아요. 인터레스트(interest)는 그걸 한 다음에는 싫은 것이 따라와요. 한때는 재미있었지만 한때는 싫다는 거예요. 일생을 통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일생동안 밥 먹고 살지요? 아침에 밥 먹을 때 재미있어요, 울어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먹고 자면 재미있어요? 가고 오고, 재미있어요? 그 다음에 뭐라고요?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예요.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우주의 모든 실체상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것이 어떻게 상대적 관계를 맺느냐 하는 거예요. 그게 관계되려면 인연이 맞아야 돼요. 동기의 내용이나 결과의 내용, 동기가 있든가, 결과가 있든가 해야 돼요. 내 자체가 그걸 전부 다 대할 수 있어요.
동기를 위로 잡고, 결과를 아래로 잡으면 말이에요, 동기를 위로 잡으면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이고, 아래로 잡으면 백성과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듯이 백성을 위해야 되고, 바른쪽을 위하듯이 왼쪽을 위해야 돼요. 전후⋅좌우 이 3면이 하나의 나에게 있어서 다 좋다 할 수 있는, 필요하다 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핵이 돼요, 핵. 그러니까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그건 뺄 수 없어요. 하나만 틀려지면 전부가 불합격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목적이라는 것은 핵이 돼야 돼요. 핵이 목적이에요. 신이 있으면 신과 더불어 일체화될 수 있는 결혼생활권! 결혼권이에요. 결혼을 해서 결혼생활권이 하나님이 재미있다 할 수 있고 내가 재미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상대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끼리, 내 손과 내 손이 이럴 때는 자극이 없어요. 자기가, 남자 손이 왼손을 잡으면 무슨 자극이 나요? 바른손이 강하다면 왼손이 약하면서도 자극이 되어야 돼요, 차든가 덥든가. 똑같을 수 없어요. 차면 내가 줘 가지고 덥게 만들고, 더우면 양도해서 받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고, 올라갈 수 있고 내려갈 수 있고, 그게 마음대로 안 돼요.
교체결혼이라는 관념은 어디든지 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관념이 안 되어 있잖아요? 그래, 세상만사, 저 곤충들을 보더라도 전부 다 상대적 관계권을 유지하고 살아가요. 그것이 나에게는 교재예요.
야! 저들은 한번 만나 가지고 쌍쌍을 지으면 영원히, 죽을 때까지 갈라지지 않는 사랑을 하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영적인 최고의 어른 양반이 잠깐 이렇게 좋다가 말고 갈라지고 그래요. 갈라지면 어디로 갈 거예요? 일본 나라가 갈라지는 날에는 일본 나라가 없어요. 없는 나라는 흘러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허황된 결과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효한 실상적 상대를 중심삼고 인연이 되어 있어야 돼요. 여자하고 남자가 인연된 것이 한두 시간 있다가 그만둘 거예요, 뭐예요? 영원을 중심삼고 결혼한 부부들이 세계가 요구하고 나라가 요구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길러야지요. 그런 바탕이 있어야 돼요. 자기 욕심 가지고 살면, 개인주의 판도에 있어서 국가주의 핵이 안 나와요. 국가주의 기반 밑에서 세계적인 핵이 안 나와요. 국가보다도 크게 되려면 세계적인 핵, 천주적인 핵이 자리를 잡아야지요.
거문도를 갔다 오나, 거제도를 갔다 오나, 추자도를 갔다 오나, 그 다음에는 제주도를 갔다 오나, 핵의 자리인 여기를 중심삼고 갔다 오고 또 딴 데로 이동하더라도 출발지가 같다 할 때는 안심하는 거예요. 출발지가 결정 안 되어 있으면 그거 불안해요. 동기와 결과가 그 과정을 통해서 연결되어야 재미라는 말도 연결되지, 결과, 목적이 다른 과정이 재미있으면 그건 공상이요, 공론이에요.
낚시 같은 것을 가더라도 무엇을 잡으러 가요? 어제 선생님의 낚시에 물었던 것, 이야! 나 그거 숭어낚시를 하면서 처음 봤어요. 이놈이 물자마자 휙, 얼마나 빠른지 말이에요, ―고기가 물게 되면 정신 차리기 때문에 나도 빠르거든.― 잡아서 채려고 하는데 이미 끊고 달아났어요. 그건 연결이 안 됐기 때문에 그래요. ‘물었다!’ 하기 전에 딱 준비를 해야 돼요. 갑자기 그러니까 준비가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기와 결과가 안 맞는 거예요. 출발과 돌아오는 자리가 맞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재미라는 말 외에 취미라는 것도 있어요. 취미라는 것은 관계된 여러 사람이 할 수 있는 건데, 재미있다는 말은 나를 빼 가지고는 안돼요. 취미라는 말은 그렇지 않지만, 재미라는 것은 내가 빠지면 안돼요.
그래, 여러분들이 결혼생활, 세계 사람들이 결혼생활을 하지만 ‘결혼생활은 재미있다!’ 해요. 취미가 아니에요. 취미가 아니라 재미있다 이거예요. 그거 왜 재미있어요? 남편 얼굴을 보면 남편 눈하고 내 눈하고 같아요? 같지 않은데 둘이 눈끼리 바라보고 좋아하려고 해요. 그거 뭐가 있어요. 원인과 결과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 과정에는 우주도 품을 수 있고 조그마한 점도 될 수 있지만, 이 대양과 같이 커질 수도 있어요. 대양보다도 공기세계가 더 크잖아요?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선문대학에 가서 어디로 갈 거예요? 선문대 간다고 해도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결과가 무엇이 되기 위한 것이냐 이거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 ‘하늘’이에요, ‘하날’이에요? ‘늘’이에요, ‘날’이에요?「‘늘’입니다.」‘늘’이라는 것은 언제나 그거예요. ‘하’ 할 때는 뭐예요? 끝이라는 말이 돼요. 거기에 한! 우리 어머니가 한 씨예요.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 어머니의 자리에 왔어요, 이름도.
선생님 이름도 옛날에는 문(文) 자하고 ‘용 룡(龍)’ 자였어요. 구름 세계에서 살았어요. 그래서 창조성에 있어서는 선생님을 따라갈 사람이 없어요. 우리 아버지하고 어머니를 보게 되면, 어머님은 창조성에 기발한 천성을 갖고 태어난 분이고, 아버지는 있는 것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한번 기억한 다음에는 백과사전이 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창조성에 있어서 특이고, 그 다음에 기억하는 데 있어서 특이한 것을 전부 다 부모로부터 받아서 태어난 거예요.
한참 올라가다 보면, 올라가면 위에만 이렇게 올라가는 게 아니에요. 올라가더라도 아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올라가지 않으면 ‘붕!’ 뜨게 돼요. 그러면 거기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그런 관계적 인연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관계만 있어 가지고는 내 남편, 내 아내로서의 그 인연이 연결 안 돼요. 만남의 인연은 좋고, 재미있고, 모든 것에 힘의 원천이 출발할 수 있는 기점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여자는 위대한 남자와 더불어 같이 갈 수 있고, 위대하지 못한 여자는 위대한 남자를 만들 수도 없고, 위대한 여자를 데리고 갈 수도 없다는 거예요. 따라만 가면 재미있나?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숨을 쉬어야 돼요. 후우(숨을 내쉬심) 흐읍(숨을 들이쉬심)! 듣는 것도 ‘후후’ 이렇게 들어야 돼요. 기차 같은 것도 먼 데 갈 때 ‘다다닥, 다다닥!’ 그래요. 그 음파가 숨쉬는 것과 같이 이렇게 줄거리가 있어요. 그래야 돼요.
그러면 신학교에 가서 시험 때 공부하던 것 이상 해야 돼요. 시험치는 게 목적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람을 내가 데리고 가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모시고 가야 된다는 겁니다. 결혼도 그래요. 데리고 가다가 같이 협력해서 발전할 수 있을 때는 협력해서 도와주지만, 협력뿐이 아니에요. 협력받으면서, 주고받으면서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여섯 가지가 뭐라고요? 먹고? 「자고!」 먹기만 하면 되나? 자야 되는 거예요. 잘 때는 안 먹지요? 먹고 자고, 그 다음에 갈 때는, 무엇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가지러 가는 거예요? 갔다 왔다! ‘왔다 갔다’예요, ‘갔다 왔다’예요? 어느 거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왔다 갔다, 갔다 왔다! 주체가 달라져요. 왔다 좋았다, 갔다, 바꿔치는 거예요. 말 자체가 그래요.
좋고 나쁘고, 먹고 자고! 자기만 하면 안돼요. 먹기도 하고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일하는 거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 좋고 나쁜데, 나만 좋고 나쁘면 어떻게 돼요? 그건 꺼지는 거예요. 우주의 숨 박자에 인연을 통해 가지고 박자를 영원히 못 맞추면 중간에 가다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새로운 기분을 가지고 옛날에 자기가 기쁨을 느끼던 것을 회상시킬 수 있는 환경여건이 안 됐으면 한 번 갔다 와 가지고는 다시 못 가요. 두 번 갔다 와야 회상이 돼요. 매일 가더라도, 산천을 다니더라도 거기에서 자기가 느낄 수 있는 느낌이 다른 것이 내게 필요한 것이어야지, 필요 없는 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상대가 없어요.
그래, 신학대학원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사람이 많아, 어때? 김봉태 총장은 신학대학 없애려고 그러잖아? 왜? 사람이 안 오고 비용이 나가니까. 그런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선생님 대신 이 뜻을 중심삼고 먹고 자고, 그 다음에 왔다갔다 하면 갔다왔다하면서 상대적 관계가 돼야 된다구요. 끝과 동기가 연결 안 되게 될 때는 없어지는 겁니다. 부처끼리 사는 것도 재미가 없으면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옆에 사탄들이 있으면, 재미있는 조건만 되게 된다면 달라붙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 다 들어옵니다. 똑똑하니만큼 통일교회에 있어서 더 높은 동기를 못 찾아요. 사회에서 살던 그 핵을 중심삼고 살 때 흥이 조금 나니까 거기서 끝인 줄 알지만, 선생님은 50년 전이나 5백년 후나 5천년 후나 기도하고 있어요. 내 갈 길은 이런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안겨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꿈을 이뤘지만 내가 사랑을 해요. 아무리 큰 하나님이라도 내가 기다리면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왔다 갔다 하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서 생각하면 세계가 왔다 갔다 해요. 이 사상을 가지고 일생을 살더라도 끝이 안 나요.
타원형이 완전 구형을 이해할 수 없어요. 가봐야지, 지내봐야지. ‘아! 타원형들이 필요하고 완전 구형도 필요하구만.’ 왜? 주고받기 위해서는 결여된 분야가, 완전한 것이 완전하지 못하면 결여된 것이 있으니까, 부족하니까 보충해서 완전히 이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은 위에 있어야 되고 아래에 있어야 돼요. 상하관계를 무시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을 무시하지 말라 이거예요. 나쁜 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대한민국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치하는 대한민국 정치풍토에 있어서, 거기서 남아지려고 생각해요.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층층 계열이 수평의 계열도 되어 있고, 종적 계열도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일체가 되려면 반드시 수평과 90도 되는 이 권내가 완전히 정방향, 정의 사방을 통해야 구형도 큰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신학대학원을 가 가지고 내가 먹고 자고, 그래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정치세계에 가는 거예요, 종교세계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 옆으로 가는 거예요, 나라님 옆으로 가는 거예요? 다르잖아요?
그러니 누구를 위하여? 내가 지내보니까 자기편은 하나도 없어요. 자기편은 없고 사탄 편이 있으니, 내가 필요한 것이 사탄에게 가 있으니 그걸 소화해야 돼요. 거기서 먹고, 배가 고프더라도 죽지 않고 생명이 차원 높은 곳으로 움직일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탄까지도, 하나님까지도 소화하자 이거예요. 그래요.
내가 하나님을 필요로 한 것보다도 하나님이 나를 필요로 해서 나를 만나 가지고 이만큼 왔어요. 누구도 꿈도 못 꾸었는데 나를 만나 가지고 혼자서 이만큼 왔으면, 이만큼 올 수 있는 내적인 면의 것이 좋은 것이면 좋은 것을 중심삼고 재미있는 생활이 사이즈 큰 벽돌집….
바다에 가게 되면 고기 집을 만들잖아요? 이야! 어떤 것은 20미터, 30미터까지 지어놓고 그러잖아요? 고기 집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물 가지고는 고기를 못 잡겠다 이거예요.
어떤 데는 25미터 되는데, 그 깊은 데 25미터에는 고기들의 집이 있는데 그 집이 맨 밑창에 있어요. 거기에 집어넣어야 돼요. 이쪽과 저쪽이 삥 돌아가지 못하고 흘러가니까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갔다가 그걸 잡으려면 여러 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고기들이 집이 있으니까 위에 올라와 있어요. 그래, 25미터, 20미터, 12미터, 아래로 내려가면 8미터, 6미터까지 되어 있어요. 그 아래가 20미터라도 6미터 하게 되면 얼마예요? 14미터가 집이 되어 있어요. 이야, 그런데 어떻게 거기서 고기를 잡겠다고 그래요?
거기에 밑감이 있어요. 고기가 위에 있던 놈이 내려올 수 있게…. 고기들도 맛있는 것이, 밑감이 있으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높더라도 휘익 가 가지고 먹고 싶으면 내려서…. 그것이 수압이 있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이상으로 지나게 되면 빨리 피곤해져요.
여러분이 백리 길을 뛴다고 할 때 출발부터 백리를 한꺼번에 뛰겠다고 백 미터 가는 것처럼 뛰었다가는 백리에 절반도 못 가서 쓰러지는 거예요.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못 가요. 친구가 “네가 앞서라. 나는 따라간다.” 따라가면서 하나 둘, 하나 둘, 열만 맞춰보면 스물을 같이 가는 거예요. 열 되면 열 하나, 열 하나에 가서 또 열 번 하게 되면 스물 하나,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갑자기 ‘왁!’ 한 번에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삼십 몇 명? 「33명입니다.」 여자는 몇 사람이야? 「여자가 스물 두 명 왔습니다.」 남자는? 「열 한 명 왔습니다.」 앞으로 남자가 지배받아야 된다! 여자들이야 지금 세상에 뭐 할 게 없잖아요? 알 게 없잖아요? 공부할 필요 없어요. 컴퓨터가 있는데 뭘? 다 들어가 있지요? 컴퓨터에 도서관이, 세계의 도서관이 백 개도 들어가고 천 개도 들어갈 수 있어요, 칩만 갖다 넣으면. 이야! 그걸 어떻게 다 공부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용의 동기를 찾는 데는 플러스 마이너스, 남자 여자, 상⋅하, 고⋅저예요. 높은 곳이 필요하면 반드시 낮은 곳이 필요하고, 오른쪽이 있으면 왼쪽이 필요하고, 상반관계가 아니라 상응관계가 필요해요. 그래, 우주 존속의 힘의 세계를 바라보면 상응과 상반이 움직이는데, 상반이 움직이게 된다면 없어지는 거예요.
철학사상은 전부 다 뭐예요? 모순 대립이에요. 투쟁이 없어 가지고는 존속 못 한다는 거예요.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거기에 반해 통일원리는 뭐냐 하면 화합 통일이에요.
모순 대립이라는 것은 뭐냐? 플러스 마이너스를 보게 되면 남자하고 여자가 모순적 존재지, 화합 통일의 존재예요? 근원이 없으면 몸 마음도 하나 안 돼 가지고 싸우는데, 어떻게 이것을 메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타당한 이론의 논리로서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희랍과 로마 사상은 신을 알았어요. 로마는 분야 분야에 가짜 신을 많이 만들었어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전문적인 절대신에 가까운 가상적 신을 만들어 놓고 그걸 메워 나왔어요. 근본을 보게 될 때는 없어요. 없으니까 그 자체도 없어져야 돼요. 그런 결론이 됩니다.
화합 통일이다! 모순된 것이 아니라 화합 통일, 통일이 붙어 있어요. 하나되기 위해 붙어 다니는 거예요. 모순 대립이라는 것은 이 세계가 평화라는 두 세계를 합해 가지고는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출발의 기원은 어디가 맞느냐? 모순 대립하는 투쟁 개념에는 평화의 개념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타락한 결과 모순의 개념으로 되어 있어요. 마음 자체가 모순된 자리에 있고, 대상 자체도 모순된 자리에 있어요. 서로가 하나될 수 없으니 힘이 강한 녀석이…. 강해야 된다는 거예요. 현대문명은 힘을 써 가지고 됐는데, 힘만 가지고는 안 돼요. 때려치워야 된다 이거예요. 협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총 끝이에요. 도끼보다도 무서운 것이 총알이에요. 도끼가 크지만 말이에요, 그놈이 날아가서 대가리를 깔 수 없어요. 총알은 작지만 빠르고, 그 자체의 뇌도 뚫고 나가요.
그냥 두게 되면 인류역사가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발전하는 데는 피의 틀거리를 만드는 거예요. 그 핏덩이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소련이면 소련 전체가 미국이면 미국의 절반하고, 절반 절반이 싸워 가지고 한꺼번에 절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진 게 이쪽에 와 가지고 크는 것도 아니에요. 싸움하는 기간이 길면 이쪽도 소모되고, 길면 둘 다 끝이라구요.
사람은 평화의 기준이 있어서 평화를 추구하기 때문에 싸움이 싫어져요. 민주세계의 미국 같은 나라가 세계 정상에서 무기 같은 것을 가지고 힘으로 할 수는 있지만, 싸움해 가지고는 끝이 안 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자리에서 선생님이 고민한 거예요. 그러면 화합이라는 것, 통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모순 대립이 투쟁 개념을 못 없애요. 없앨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건 이론적으로 타탕한 공식이에요, 공식. 공식의 자리에 세우기 위한 것이 투쟁이에요.
그것을 일반에 적용하게 되면 타락한 인간들은 전부 투쟁해요. 싸우지 않으면 못 가기 때문에, 일생동안 인류역사는 그게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끝에 가서는, 하나님이 남자인데, 여자가 남자가 되려고 그래요. 그거 불가피한 거예요.
남자가 주인이 됐는데 여자도 주인이 되려고 그래요. 나만 일등 해 먹겠다고 노력 암만 했댔자 그건 이론적 타당성이 없어요. 너와 나와의 관계라는 것이 성립 안 돼요. 너와 나의 관계는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되든가, 수직이 되든가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은 수놈과 암놈이 화합한 기준에 있어서 종적인 평화, 횡적인 평화가 연결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종횡이 결착된 지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제일 고민했어요. 그럴 때는 뭐 일주일도 밥 안 먹고 결사투쟁이에요. 투쟁의 개념을 가졌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에요, 내 모순 대립을 공개해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모순된, 그 대립한 끝에 가서 무엇으로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싸움으로 나타나지 않아요. 나를 무한한 평화 위에 품는 분위기가 있는 걸 알아요. 자지 않고도 잔 이상 피곤이 풀리고 그래요. 그런 걸 선생님이 느끼는 거예요.
내가 섭리의 뜻을 맞춰 나가는데, 요즘에 이거 무리예요. 하루에 두 탕씩 왔다 갔다 하고 말이에요, 한 번 갔다 오는 데…. 그러면 저녁이 피곤해요. 피곤하지만 뜻이 가는 길이 종착점이냐, 시작이냐? 종착점이에요. 종착점이 됐으면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플러스보다도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없어 가지고는 존속이 불가능해요.
구형을 중심삼고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상현이 하현과 바꿔치기 때문에 올라가고, 옆으로도 가고 하는 이게 구형운동에서 벌어진다구요. 내가 올라갈 수 있게끔 도와줄 수 있고, 내려오는 데 있어서 끌어당길 수 있고, 가운데 있으면 왼쪽으로 가는데 내가 밀어줄 수 있고, 왼쪽 것을 가운데로 밀어줄 수 있어요. 이래야 이것이 화합,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운동할 수 있는 논리의 기반인데, 그런 것을 알 수 없어요.
그래, 결착점이 어디예요? 못 찾아요.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른다구요. 원리가 그저 여러분처럼 앉아 가지고 꿈꾸는 자리에서 찾은 것이 아니에요. 투쟁을 해도 극단의 투쟁을 하고, 극단 그 이상의 투쟁을 해 가지고는 없어져야 돼요. 하나님도 없어져야 되고, 다 없어져야 돼요.
의식의 기원도 주체 대상의 관계에 있어서 남아지는데, 그렇잖아요? 인연을 통해서 관계가 벌어져요. 그래, 세상은 관계의 논리 위에 존속하는 거예요.
눈도 좌우관계 아니에요, 좌우관계? 수평이 되어 있어요. 이것은 종적인데도 불구하고, 콧구멍이 종적인데 이것이 주고받아요. 입은 또 이렇게 받아요. 귀는 사방으로 주고받아요. 자기의 근본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보기 위해서 만들었어요, 듣기 위해서 만들었어요, 냄새 맡기 위해서, 맛보기 위해서 만들었어요? 손은 또 뭐예요? 쓸어보기 위해서? 어떤 게 시작이에요?
눈은 눈동자가 운동할 수 있는 기준으로 끝나는 거예요. 코는 냄새 맡기 위해서예요. 냄새는 차원이 달라요. 이것은 실체가 아니에요. 무형의 냄새는 달라요. 또 이것(입)은 실체인 동시에 물질만이 아니에요. 공기도 집어넣고, 물도 집어넣고, 그 다음에 만물의 원소를 다 집어넣고 이렇게 깨물어 가지고….
이게 비료 공장이에요, 비료 공장. 원자재를 보급해 가지고 생산 분야, 암모니아는 암모니아대로 모이고,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을 만들어 내야 하는 거예요. 그 만들어 놓은 기관이 협조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생명의 삶의 길이요, 죽음의 길이에요. 생산 못 하면 죽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언제나 끝에서 가요. 언제나 끝에 서 가지고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내일을 자신할 수 없어요. 그러나 가는 공식의 길이 가다가 우불꾸불하지 않아요. 참 길은 바로 가야 돼요. 바로 가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종횡의 힘의 작동의 교차점이 어디냐? 그 중심 곳이 돼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자들도 선생님을 좋아하고 남자들도 좋아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기에 영계가 들어와 있어요, 영계가. 영계가 들어와 있다는 것을 몰라요.
어저께 손대오도 “선생님, 홍수가 났는데요, 회색 와이셔츠에 물을 댔는데 사람마다 선생님 허리에 늴리리동동 붙어 있고 저도 나중에 붙어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말하기를 내복이 회색 내복으로 같은 모양인데 그랬다고 했지? 그래, 그걸 보고 자기가 쥐었던 그 결과를 어떻게 얘기하느냐 이거예요.
그 얘기를 ‘내가 몰랐는데 이런 사실들이 우리 생활의 그 그림자를 통해서 중심을 중심삼던 그 사람이 나중까지 가는 걸 보면, 내 생애도 그와 더불어 홍수 물을 지나가서 마른 땅으로부터 또 새로운 물에 갈 때 연결됩니다.’ 이렇게 얘기할 때 먼저 얘기해야 돼. ‘이건 미래의 하나의 초점으로서 보여준 것이다!’ 맨 나중에 그 얘기도 안 하지 않았어? 자기 얘기인데 왜 삼자 얘기를 해? 그게 얼마나 충격적이고 재미있는 것인데, 재미를 못 붙였다는 얘기지.
「어제 아버님의 시간이 바쁘셔 가지고 그랬습니다. (손대오)」 그런 생각을 했으면 ‘선생님, 미안합니다!’ 한마디하고 다 끝내야지.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그런 공허한 가운데서….
희랍사상이 뭐예요? 투쟁 개념이에요. 투쟁을 빼면 희랍사상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출발은 모순되다!’ 이겁니다. 주체와 대상이 모순된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모순돼요. 모순투성이예요. 하나는 올라 가려고 하고 하나는 내려가려고 하고 말이에요, 하나는 오른쪽으로 가려고 하고 하나는 왼쪽으로 가려고 해요. 그게 합할 수 있는 통일이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여자는 여자대로 가려고 그러지요? 남자하고는 언제 하나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 종일 한자리에 있으니 불행해요. 좋을 게 뭐예요? 눈도 피곤하고, 숨도 제대로 못 쉬겠고, 아이고, 먹는다고 해도 피곤하고, 사지의 오관 십관도 전부 다 피곤해요. 재미 없어요.
그런데 잠을 안 자도 잠잔 것 같고, 노동을 해서 지치고 해도 힘이 있어요, 그래도. ‘왁!’ 하게 된다면 동원돼서 환경을 또 초월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나온다구요. 여러분, 그렇지요? 비상한 힘, 상상할 수 없는 원동력,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것들을 다 포괄해 가지고 결론짓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아요?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남자라면 여자, 상반된 대상관계가 필요해요. 남자하고 여자는 모순 대립이 되어 있어요. 이게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힘을 가지고 때려잡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희랍철학에서는 병이 났다고 하면 모순적인 존재가 생겨났다고 그래요. 그걸 약을 써서, 독약을 쓰든 뭐를 쓰든 꼼짝달싹 하지 못하게 사지가 약만 들어가게 되면 충격을 받아 가지고 ‘악!’ 죽어질 수 있는 작동을 찾는 외에는 과중의 안착이라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평화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갑자기 평화가 돼요? 오랜 기간을 통해서 이뤄지는 겁니다.
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입도 좋아하고, 귀도 좋아하고, 내 이마도, 오관이면 오관도 좋아하고, 내적인 몸뚱이의 오관, 내적인 오관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핵으로 하나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나는 종횡을 대한다면 하나님은 종횡이 아니고 거꾸로 횡종이에요. 그 다음에 내가 우현을 했다면 하나님은 좌현을 맞춰주는 겁니다. 그래서 팔방의 그 복잡한 각 구조적인 형태를 잘라내게 되면 방향이 다른 모든 상대 관계를 어떻게 연결 짓겠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연결 짓느냐 이거예요. 우주와 심장을 통해 가지고 근원과 결과….
일생을 통해서 핏줄이 운동을 해요. 이게 대동맥 소동맥, 사지의 혈관을 통해 가지고 움직이니 그 피가 어디를 가느냐 하면, 눈에도 가고, 코에도 가고, 입에도 가고, 귀에도 가고, 이마에도 가고, 사지에 가 가지고 나를 화합일체, 좋게 만드는 거예요.
화합이 없으면 큰일 나요. 눈도 투쟁하고, 코도 투쟁한다고 해서 코를 잘라버리고, 눈을 빼버리고, 입을 떼버리고, 귀도 막혀버리고, 손도 다 이마에 붙어버리면 어디 가서 화합 통일이에요? 화합이란 게 없어요, 모순된 자리에 있으면. 모순 화합이 있어요? 투쟁 화합이 있어요? 논리적인 이유가 없어요.
그래, 제일 고민한 것이 뭐냐? 수놈 암놈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거예요. 인연이라는 것은 하나될 수 있는 인연이에요. 관계를 가지고 논의하기 전에 모순 인연이에요, 모순 대립. 모순이 뭐냐 이거예요. 그것부터 들어가야 돼요.
모순이라는 것은 하나는 올라가려고 하는데 하나는 내려가려고 하는 거예요. 두 종류가 있어요. 그 자리에 모순, 투쟁 개념도 있고, 화합통일의 개념도 있어요. 이것을 실제 개체의 주체 대상관계에 안착시킬 수 있는 이론적 결론이 무엇이냐? 절대 핵이 하나되는 데는 영원 안착한다는 거예요. 둘이 사랑하는 부부끼리 좋을 때는 ‘영원히 이 시간이 안 지나가고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외적으로 하는 것보다 내적 세계에…. 우리 통일교회서 말하는 십관에 대한 모든 그 기준을 순회하면서 1차, 2차, 3차, 4차, 어떤 때는 1에서 8차, 1에서 10차를 이렇게 하면서 전부 다 연결되어 나가니까 ‘화합된 인연이 끊이지 않고 전신과 하나되니 전신 자체가 좋을 수 있는 자리도 있겠구만!’ 그런 논리가 벌어져요. 그런 논리가 벌어질 때 그 전신이 언제든지 수평으로도 자리잡을 수 있고, 수직으로도 자리잡을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개념이 다른 두 존재 자체가 무엇을 중심삼고 수평과 수직이 하나될 수 있느냐? 그게 문제예요.
돈! 돈이 돌고, 돌고, 돌아 가지고 다 엮을 수 있어요? 그것은 수평적 상대권을 찾아 하나되지, 입체와는 상관이 없어요. 그러면 입체는 수평과 종적 기준이 있어야 돼요. 어떤 것이 커야 되느냐? 수평이 크게 되면 포용, 포괄해요.
우리도 양심생활을 보게 되면, 몸뚱이와 양심을 볼 때 양심이 몸뚱이보다도 높고 큰 동기가 되어 있는데, 이놈의 몸뚱이 앞에 지배를 받아요. 이게 웬 일이야! 논리를 형성할 수 있는 상대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타락은 탈선됐다는 거예요. 그걸 인정해야 돼요.
그러면 본연의 기준이 어디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데 상대적이 아니에요. 내적인 핵까지도 꿰어 찰 수 있는 동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결착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것 때문에 고민한 선생님이에요.
여러분, 원리가 그렇게 망상적인 내용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이론적인 체제, 생긴 것을 안 맞춰봐도 대번에 알아요. 상대가 되는지 안 되는지 대번에 대하면 벌써 알아요. 다 여기 눈을 중심삼고, 천리 길이 있더라도 그 목표 될 수 있는 기준이 어디로 돼 가지고 산꼭대기라면 딱 정착하는 그리로 가요.
여러분도 활을 쏠 때 직선으로 쏴요, 이렇게 쏴요, 위로 쏴요? 「위로 쏩니다.」 왜 위로 가게 쏴요? 아래로 가게 쏘지. 그러면 자동적인 통일이 벌어져요. 화합통일의 논리가 벌어져요. 타깃을 중심삼고 위로 가든가, 옆으로 가든가….
그렇기 때문에 볼 같은 것이 재미있는 게 그거예요. 축구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찰 때 이렇게 휘어서 차는 거예요. 삥 돌려 차게 되면 가다가 쓱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서 휘익 이렇게 차면, 이렇게 찼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거예요. ‘와아! 동기에 따를 수 있게끔 조정할 수 있는 근원이 있어야 되는구만!’ 상⋅하, 전⋅후, 위에만 가서 맞추면 안돼요. 아래로 해 가지고 맞춰야 돼요. 볼을 차는데 아래를 빗겨서 차면 가다가 이렇게 뒤로 가요. 이야! 그런 운동도 있는 것을 볼 때 그 조종, 기원이 절대 구형에 안착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거기는 텅 비었어요. 텅 비었는데, 텅 빈 그 자리가 문제의 해결점이에요. 초점이에요.
사커볼(soccer ball; 축구공)의 가운데가 비었나, 안 비었나? 「비었습니다.」 여기를 찼는데 저쪽이 불룩 나오지요? 이렇게 나오지요? 그게 왜 쓱 해 가지고, 같은 힘이 있으면 찬 데로 반대만큼 작게 뒤로 오는 거예요. 반작용이에요. 반작용, 해봐요. 「반작용!」 그럼 이 우주에는 무슨 작용이 있느냐? 대응작용과 반작용이에요. 이것이 박자를 맞추는 데 있어서 안착이 벌어지면 거기가 영존할 수 있는 곳이다!
거기까지 나오는데, 종횡의 영원한 정착, 핵점을 찾을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철학사상을 가지고 해도 안 돼요. 지금 현재 관념철학 가지고도, 종교로써도 안 돼요. 결론을 지을 수 없어요. 둘 다 미완성의 없어져야 될 결론이에요. 미완성이니까 없어져야 돼요. 미완성 존재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제일 고민했던 것도 그거예요. 그때는 열 일곱 시간을 기도했어요. 몇 년 동안을 보통 열두 시간 밥도 안 먹고 기도했어요. 그렇게 끝까지 하니 답변이 무엇이냐? ‘종횡의 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그게 결착점이에요. 답은 하나예요, 직단거리! 이야! 그거 놀라운 말이에요. 직단거리를 통하니까 90도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두 줄, 종횡의 90도, 이 한 점밖에는 없어요.
이 점은 평면이 짧아지면 구형이 높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자체의 핵이 커지든가 포괄해요. 작아지지 않는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정신문제를 들고 나가게 되면 물질문제가 약해지고, 물질문제가 되면 정신문제가…. 그래, 호흡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원리가 그래서 위대한 거예요.
이 핵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남자도 여자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요. 여자만 우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남자도 울어요. 해가 떠오르는 것만 봐도 ‘해가 왜 또 올라오느냐?’ 이거예요. 이상형을, 높으면 높고, 낮으면 낮고, 횡적이면 횡적으로 이래 가지고 사방을 맞추기 위한 세계를 보게 되면 하나의 보이지 않는 핵을 중심삼고, 다방면의 상대권을 중심삼고 화합되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구형의 씨가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게 뭐예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에요. 지식의 논리는 변해요. 권력도 변해요. 무엇을 위로 잡느냐 이거예요. 힘으로 하면, 힘을 중심한 구형은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안착할 수 있는 핵의 자리가 아니에요. 그래서 결론은 세상에 그런 논리가 없으니 선생님은 ‘참사랑이다.’ 한 거예요.
그 참사랑이란 게 어떻다고요? 참사랑은 끝까지 주고 주려야 줄 수 없을 때, 주어도 받을 수 없게 될 때 끝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둘이 사랑하면 끝이 어디예요? 출처가, 근원이 어디예요? 역사 전시대, 전사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뭘 먹고 살았겠지요? 먹고 사는데, 거기서 좋아하는 걸 어떻게 좋아했을까? 아담이 늙어 죽고 살았다면 어떻게 좋아했을까? 그래서 모순 상충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희랍사상에 따르면 모순⋅상충 대립세계의 투쟁 개념도 있어야 되고, 화합 통일할 수 있는, 투쟁이 없이 화합할 수 있는 기반도 있어야 돼요. 이렇게 보게 될 때에 화합은 언제 하느냐? 끝까지 화합하는 사람은 우현에 가서도 좌현에 돌아갈 수 있고, 끝까지 좌현을 통해서는 이리 들어갔더라도 돌아갈 수 있고, 우현이면 이렇게 갔다가도 또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종횡의 전부를 오갈 수 있어요.
그래서 완전 투자할 때는 반드시 돌아오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숨을 ‘후우’ 내쉬어봐요. ‘후우’ 내쉴 때에 몸뚱이가 커가요? 눈도 커가면서 ‘후우’ 해요? 작아져버려요. (표정을 지어 보이시자 웃음) 그런 훈련도 해야 돼요.
바다에 들어가서 수영할 때는 숨을 오래 안 쉬는 훈련, 연습을 해야 돼요. 그럴 때는 발바닥이 말이에요, 발바닥에 뭘 대면 댄다는 것을 느껴서는 안 돼요. 발바닥이 어디에 닿았는데 닿는 것을 느끼지 못해요. 안 닿았다 이거예요. 닿으려고, 닿으려고 생각했으니 숨을 길게, 더 길게 쉴 수 있는 길이 있어요. 박구배,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 「좀 어렵습니다.」 모르면 죽어! 물에 빠져 죽어! 나올 수 없어.
병이 나서 죽는다 할 때는 부활권이 있기 때문에, 죽기 전에 부활권만 하게 되면 날아가요. 공동묘지 지나가서, 어디 바다에다가 묻겠어요? 그런 논리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기적이 필요한 것이고, 이적 기사가 존속하는 거예요. 그걸 다 풀어야 돼요.
세상에 되어진 모든, 예수님의 모든 이적기사도 그래요. 선생님도 옛날에 한참 싸울 때 맨 정상에 가 있을 때는 앉아 가지고 알아요. ‘지금 서쪽에 누가 오는구만!’ 그놈의 자식! 자식이 오는지 여자가 오는지 알아요. 자식이라고 했으면 얼마나 어득스러운 것이 있어요. 복이 많으면 커지는 거예요. 와아! 남자 같은 녀석, 무한히 큰….
사탄이 하나님이 어득스러운 것같이 무한히 크신 분인데 그 형상을 따라 가지고 유인하는 거예요. 한번 툭 차게 되면 몇 천년 날아가기도 해요. 그렇지만 나는 차면 갔다가 돌아온다는 거예요. ‘네가 영원히 나를 쫓아내 가지고 이 자리를 지키지 못한다.’ 이거예요. 내가 옮겨져 가지고 천천히, 갈 때는 빨리 가더라도 올 때는 천천히 오는데 이 자리가 멀리 남는다는 거예요.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뒤에 자리가 남으면 뒤로 내릴 수 있어요.
사탄은 갔다가 오지를 못해요. 먹고 자고라는 말이 안 돼요. 아까 말한, 가고 오고라는 말이 안 돼요. 그 다음에 좋고 나쁜 것이 있는데 일방이에요. 좋은 한계를 내가 넘어서 기다리면 이 한계까지 와서는 인사하고 ‘쉽시다!’ 하고 제안을 해요. 힘이 모자라게 되면 좀 쉬자고 하지요? 그게 연장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그래, 통일교회 들어와서 한 3년 동안 열심히 하다가 ‘조금 쉬자!’ 하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거기에 군대, 연대 병력이 아니라 사단 병력, 군단 병력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의 세계에서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이론 타탕할 수 있는 그것이 어떻게 돼서 종횡이…. 끝까지 다 주고 나면 말이에요, 하나님도 다 준다면 손 벌리고 달라고 하겠나, 안 하겠나? 답! 박구배! 「예, 끝까지 다 주면 돌아옵니다.」 돌아온다는 것보다도, 돌아오지 않으면 둘 다 없어져요. 둘 다 없어진다구요!
공중에 무한동력을 가진 관성의 우주, 지구성의 몇 천만 배 되는 큰 별들도 공중에서 둥글둥글 돌리는 이 우주인데, 무슨 문제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있는 것이 다 끝장이 나도, 원리 말씀에서 보통 말하지만 자동적으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거 믿어요? 여러분들은 암만 했댔자 다 줘보지 않았어요. 얼마나 그리워 가지고, 눈에는 눈물, 코에는 콧물, 입에는 콧물, 귀에는 귓물, 손에는 땀물, 다 흘려요. 물을 다 흘린다구요.
사랑하는 사람도 그래요. 물이 없으면 사랑도 못 한다구요. 빼빼 말라버리면 어떻게 돼요? 나이가 많게 되면 침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하다가 이게 듣지 않게 될 때는 침을 발라요. 약재로서 침도 쓰거든요. 여자를 울게 해 가지고 눈물로 해서 축여주게 되면 우는 여자도 만족해 가지고 꽉 붙들고 ‘야, 이제는 떨어지지 말아라!’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주다가, 다 주면 한꺼번에 돌아오니까 달라붙어요, ‘못 간다!’ 하고. 그런 힘이 있어요. 분리해 가지고 나눠주는 힘은 있지만, 다 주고 나면 ‘못 간다!’ 하고 붙들어요. 그렇게 사랑해봤어요?
여기 내 세포가 전부 다 활동하는데, 발바닥으로부터 여기 머리 끄더기까지 힘이 작동하는 데 전부 동원돼 가지고, 전체가 동원돼 가지고 한 시간, 혹은 하루를 취해 살아봤어요? 답! 취한 건 몰라요. ‘취할 취(醉)’ 자를 어떻게 써요? 「‘술 주(酉)’ 자에다가 ‘졸(卒)’ 자를 씁니다.」 그걸 술이라고 그래? 왜 술이라고 해? 술은 취하는 거예요. 흥분되어 가지고 끝장을 보고 쓰러지는 거예요. 그건 딴 사람의 힘이거든.
그럴 때 여편네가 있으면 생명을 가지고 끌어다가 자기가 첫날밤에 사랑하던 보금자리에서 ‘야, 참 좋구만!’ 이래요. 나쁜 것은 다 잊어버리고 좋은 것만 남아요. 그렇게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새로 만나니 좋은 거지, 나쁜 게 남을 게 뭐야? 거기에는 부정적인 힘이 긍정적인 힘으로서 나타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전기를 공부한 사람인데, 전기원론에서 제일 문제가 뭐냐? 선생님이 ‘해피헬스(Happy Health)’라는 기계를 만들었어요. 병이 나는 것은 뭐냐 하면, 상대가 결핍되어 가지고, 상대가 없어 그리워하다가 참지 못해서 뭉치게 되면 병이 나는 겁니다.
남자도 여자도 혼자 살면서…. 청상과부는 속앓이, 가슴앓이를 안 하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왜? 사랑받던 그 시간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몸뚱이가 쇠약하면 쇠약할수록 그것이 커가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사랑하고 결심해 가지고 갈라진 이혼한 사람, 청상과부도 또다시 그런 시간을 그리워하면서 천장을 바라보고 무한히 눈물을 흘리고 사는 거예요. 그런 청상과부들이고 이혼녀들이에요.
청상과부가 뭐예요? 신랑을 맞이했는데 신랑을 잃어버려 가지고 신랑이 올 때 어디서 오느냐? 청상! 산에서 올 것이냐, 바다에서 올 것이냐, 위에서 올 것이냐? 어디에서 올 것이냐? 사방에서 온다고 바라니까 ‘청상’이에요. 청산유수라고 하지요? 흘러가 버려요. 산수는 흘러가 버려요.
그러니까 살면서도 잊을 수 없는 사랑의 충격이 나를 지배하고 있어요. 그 길만 있게 되면, 전깃줄에만 조금 대더라도 전기가 통해요. 동선이나 금선이 아니고 쇠줄이라도 갖다 대면 타버리면서 전기가 통하는 거예요. 그 약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호르몬제로 치면 남성호르몬을 보충해서 화합시켜 놓으면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이 맞는 거예요. 선생님의 치료기가 그게 전기원리예요.
화합 통일! 통일 화합이에요, 화합 통일이에요? 「화합 통일입니다.」 화합이에요, 화합. 여자와 남자 서로가 통할 수 있게 되면, 화합해서 하나되면 찌익 통해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도 그래요. 상하관계의 이것도 경계선을 돌파해요. 종횡의 경계선도 돌파할 수 있는 힘이 화합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희랍철학 사상과 우리 신앙세계의 사상이 본질적으로 틀리지만, 상충이지만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화합되기 전에 상충을 몇 십 배 이상 느껴라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에는 상충적 투쟁 개념이 있어요, 화합되기 위한 모순적인 것.
여자하고 남자가 얼마나 모순이 돼요? ‘야, 이거 괴물 단지로구만. 나하고 볼 때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어디 있어?’ 엄지손가락도 안 되고, 다섯 손가락 다 안 돼요. 열 손가락, 열 발가락, 다 안 돼요. 그렇다고 머리라도 하나돼요? 그거 어디에서 하나돼요? 볼록 볼록에서 하나되나, 오목 볼록에서 하나되나? 답!「오목 볼록입니다.」오목이 빠지나, 볼록이 빠지나? 답!「볼록이 빠집니다.」누가 이겼어? 「오목이 이깁니다.」(웃음) 얼마나 이겼으면, 볼록이 빠지기 때문에 자기 정자 하나밖에 없는 생명의 씨를….
생명의 씨가 하나가 아니에요. 한 번 사랑할 때 정자가 3억 7천만에서 4억이 넘어요. 이야! 그거 할 때 여자의 음부에 쏟아놓고 나오는데, 그러면 3억이 넘는 그 이상의 정자들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난자가 나와 가지고 환영하는데, 난자가 자기보다 강해도 안 돼요. 나하고 맞아야지요. 제일 강한 가운데서 제일 약한 데, 약한 가운데서 제일 강한데, 상하를 연결시킬 수 있는 자기의 약한 것이 하나된 그 자리에 난자가 정자를 맞아 하나되는 거예요.
이런 해석은 의사들도 몰라요. 세포가 하나되기 위한 이런 충격이 오게 되면 그 다음에 온 몸뚱이는 거둬들여요. 자기 자체에 전부 다 거둬들여요! 이 한 길로서 쏟아 넣으니까, 아버지의 정자, 생명 전체를 어머니의 난자가 받았으니 둘 사이에 빈번한 운동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명체가 생겨나는 거예요.
남자가 먼저 나온다고 생각해요, 여자가 먼저 나온다고 생각해요? 누구도 몰라요. 그 혈대 가운데서 맞을 수 있는 정자와 난자의 역사, 조상들의 역사가 화합될 수 있는 점, 하나될 수 있는 점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둘이 붙으면 쌍둥이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야!
수억 가운데서 하나를 자기 짝으로 맞아요. 얼마나 선별을 잘 하나 이거예요. 역사이래 천상천하도 이렇게 선별해 가지고 ‘요건 내 상대다.’ 하고 난자가 정자를 품는 거예요. 싸 가지고 자궁에 집어넣는 거예요. 자궁의 문을 열고서 휘익! (휘파람 부심)
문을 열게 되면 정자와 난자가, 기름이 먼저 들어가겠어요, 무엇이 먼저 들어가겠어요? 소금물, 무슨 수? 「양수입니다.」 양수! 여자의 음수가 양수를 ‘흐읍!’ 빨아들인다는 거예요. 그렇게 합해 가지고 남자가 컴퓨터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여자라는 그 판도에다 정자의 프로그램을 이렇게 이렇게 새겨 넣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피와 살, 뼈가 화합해 가지고 화합된 하나의 실체가 되는데, 남자도 되고 여자도 되더라 이거예요.
그래, 전부 여자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절대 주인이 여자예요. 정자, 그 보이지 않는 요만한 것이, 그 씨가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걸 집어넣은 것이 커 가지고 어머니의 피와 살, 어머니의 성격 다, 그리고 정자 하나에는 아버지의 피와 살, 아버지의 성격, 역사적인 모든 전부가 거기에 컴퓨터 프로그램처럼 딱 들어가요. 그걸 키우게 될 때 자기가 싫다고 해 가지고 중도파산할 수 없어요. 10개월이면 10개월 동안 있는 대로 투입을 하게 되어 있어요. 투입해야 정자와 난자가 화합된 아들딸을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투입하는데 몇 달을 투입해요, 몇 달? 구십 며칠이에요? 백날이 못 되지요? 10개월이 안 돼요. 그렇게 투입해 가지고 비로소 선물이 나오기 때문에 엄마 아빠가 놀라요. ‘내게 저런 게 있었느냐?’ 하고. 아들을 볼 때 ‘내게 저런 게 없었는데 아들이 나왔구만!’ 그래요. 그거 얼마나 신비롭고 무한 가치 있는 거예요?
정자가 출발한 역사의 기원으로부터 몇 천만년이 지나왔는데, 아직까지 죽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정자는 아직까지 여행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정자 난자의 여행 역사에서 탈락할 수 있는 정자 난자가 안 되겠다고 하는 것이 수도자들이 가는 길이에요. 참아야 돼요. 함부로 싸버리지 말고, 함부로 받지 말라 이겁니다.
여러분들, 바람피울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런 논리가 없어요. 선생님의 연관세계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나를 유인하려고 하지만, 벌써 맞질 않아요. 맞질 않아요. 선생님은 올라가는 정자인데, 내려가요. 오목이 얼마나 큰지 몇 천 배 커 보이고 말이에요, 자기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요. 자기 정자면 정자 자체를 보고 이 난자 자체를 보게 되면 이게 큰 호숫가, 시꺼먼 호숫가 같아요. 거기에 자기 정자 자체가 들어가 가지고 새끼가 자라게 되면 무서워요! 여자가 보게 되면 오목하니, 그것이 지옥의 수천만의 사람을 그 속에 집어넣고도 고장이 안 난다는 거예요. 자꾸 몰아넣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역사에서 후손들이 남아 있다면 거기에는 지옥에 있는 모든 인류가 수십억이 우글우글 할 거예요. 거기에 자기 난자를 집어넣으면 한꺼번에 씨알도 없이 다 삼켜버리고 말아요. 무섭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도 모르게 차버려요. 사람은 신비로운 거예요. 상대가 갑자기 뭘 하면 방어할 수 있게 돼요. 힘을 이래 가지고 갑자기 차 버리는 거예요. 차버리면 그것이 날아가 가지고 공중으로 사라져 없어져 버리는 겁니다. 그런 싸움의 세계도 다 있어요. 편안히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리버럴(liberal; 자유로운) 해 가지고 아무나 좋다고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그런 여자들하고 입을 맞추게 되면 말이에요, 우와, 바닷가의 오랜, 수십년 늙은 배같이 안 나는 냄새가 없어요. 코를 막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거길 지나가야 돼요. 고약한 냄새가 나요. 옷 장수는, 나일론 옷을 파는 옷 장수는 냄새가 나고, 푸줏간 주인은 푸줏간 냄새가 나고,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그 물가에서 좋다고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여러분, 남자들 그렇지요? 정욕이 강한 남자가 하루에 열 번까지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디에 만족이 있고, 어디에 행복이 있어요? 그런 역사의 물 가운데…. 똥통 물은 깨끗하지요. 수많은 똥통이 썩고, 썩고, 썩어 가지고 나중에는 오만가지 냄새가 나는 그런 함정 구멍이 여자의 오목이에요, 오목! ‘오, 목을 잘라버린다!’ 모가지가 달아난다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여자예요. 여자라구요.
통일교회 여자는 선생님을 다 사모해요. 사모해요, 사랑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원리만 들으면 벌써 대번에 그 자리에 들어가요. 4대심 정권을 교육하는 거예요. 앞으로 신랑을 맞이할 때 알뜰한 신부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오빠라면 오빠로서 전부 다 가르쳐줘야 돼요. 하나밖에 몰라요. 자기 나라의 여왕을 팔아요. 여왕과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자기 쌍둥이 아들 둘까지, 여섯 남자를 팔더라도 선생님을 취하려고 해요.
여러분들, 그런 마음이 다 있어요, 없어요? 솔직히 얘기해요! 나는 모르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통일교회 식구가 못 돼요. 본연의 사랑세계의 혈족이 못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먼 자리에 들어갔더라도, 본인들은 가까이 보지만 거리는 수천만리 떨어져 있는 거예요. 그렇게 먼 거라구요.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해요.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선생님도 마음대로 했으면 다 쓸어버려요. 해와가 타락했지만 아담이 타락해 버려요. 재림주님이 오면 타락한 인류는 없어져야 돼요. 하나님이 심판해서 다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줄 알지요? 이 똥개 같은 녀석들! 통일교 사람들도, 가까운 사람들도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줄 알아요. 선생님 주변에는 제일 가까운 여왕의 대표가 있고, 할머니의 대표가 있고, 어머니의 대표가 있고, 그 다음에는 아내의 대표가 있고, 누나의 대표가 있고, 아들딸의 대표가 있어요. 대표를 키워야 되기 때문에 키워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같이 보지, 여자들이라고 뭐 사랑하나? 사랑이 어디 있어요? 키워야 돼요. 그래서 다 잘 길러 가지고 여왕이 되어야지요, 남자 왕 앞에. 할머니를 키워내야 되고, 어머니를 키워내야 되고, 상대를 키워내야 되고, 미래의 딸들, 쌍둥이 딸까지 키워내야 돼요. 여섯이에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상대, 두 딸의 여섯 사람에요. 여섯 사람이 여기에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야 바른쪽에 가요. 다섯 하면 끝나요. 못 가요.
공산당도 삼팔육(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이라고 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 삼팔인데, 필요한 것이 뭐냐? 내가 망하는 것은 여섯을 못 찾았기 때문이에요. 삼팔, 육이 없어요. 이게 육이 됐으니 자체가 멸망해서, 자체가 피를 흘려서, 숙청해서 없어진 거예요.
노무현이 뭐예요? 뭘 하는 사람이에요? 노 씨가 둘이지요? 노 씨가 무슨 ‘노’ 자인가? 「‘노나라 노(魯)’ 자입니다.」 ‘노나라 노’가 뭐야? 갈대밭(盧)이에요. 나는 ‘갈대밭 노’라고 생각했어요. 갈대는 말이에요, 물가에 땅만 있어도 어디든지 잘 자라요. 공산당이 ‘아무나 만나도 좋다!’ 고 해서 노동자 농민, 물 없는 데 가서도 물을 해 가지고 물 있는 갈대밭을 내가 점령해 버린다 이거예요. 물이 있는 갈대밭에는 씨가 날아가서 못 나지만 말이에요, 물 근동의 육지에서 난 갈대밭에는 씨가 날아가서 난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짠 것 더운 것! 고기도 바닷물고기와 단물고기가 있지요? 단물고기는 바닷물에 가서 새끼 쳐야 되고, 바닷물고기는 단물에 가서 새끼를 쳐요. 전부 새끼 치러 올라온다구요. 바닷고기가 담수에, 담수 고기가 바다에 가는 거예요. 게 같은 것은 비가 오게 되면 장마 물을 타고 저 바다에 가 가지고 양계 합수, 짠물과 교체해서 물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짠물과 단물이 화합된 거기에 가서 쌍을 이루어서 새끼를 쳐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기러기 같은 고상한 새들은 말이에요, 자기 땅에서 새끼를 못 낳아요. 안 낳아요! 왜? 먹이가 강하지 않아요. 기러기 같은 것은 온대지방이라 약하니까 한대지방에 가서 새끼를 쳐요. 11월달, 정월달에 가 가지고 그렇게 새끼를 치는 거예요.
미국의 알래스카 코디악 같은 데를 가게 되면, 얼마나 찬지 몰라요. 연어가, 5천 마일 이상 대양을 다 헤엄치고 다니던 이 고기가 고향을 찾아오는 거예요. 이야, 신비스러워요! 어떻게 그 고향, 어머니 아버지가 살았던 사랑의 맛을 알고 생명을 걸고, 죽을 각오를 하고 와서 알을 낳고 죽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못 남기는 존재는 자기가 영원히 살 수 없어요. 씨를 남길 수 있으니까 그 핏줄만이 영원히 남는 거예요. 핏줄, 해봐요. 「핏줄!」 여러분, 핏줄을 갖고 있어요? 누구 핏줄이에요? 사탄의 핏줄이 아니라 선생님의 핏줄을 접붙여 주는데, 하얀 핏줄을 새까맣고 얼룩얼룩 하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건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저나라에 가면 7단계 교육 수련소가 있는데, 거기에 처넣어 가지고 천년 기간을 3년에 탕감하고 1년에 탕감하게 하는 겁니다. 용광로보다 100배나 더 높은 이글거리는 데에 넣어 녹이더라도 본성적 기준은 안 타는 거예요. 금이 타요?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아름다운 금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강한 여자를 얻었다가는 둘 중에 하나는 죽어요.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눈을 뜨게 되면 어디를 보고 눈을 떴다 감았다 하는 것이 달라요. 전부 다르다구요. 어떤 여자는 아래만 바라보고 떴다 감았다 하는 수평선 이하이고, 어떤 남자는 수평선 이상에서 감았다 떴다 해요. 그럴 때 수평선 이하에 간 여자는 수평선 이상으로 떴다 감았다 하는 남자를 해주어야 중앙선에 가기 때문에 오래 사는 겁니다. 결혼이 무서운 거예요. 결혼을 잘못하면 죽고 사는 일이 벌어져요.
선생님은 그걸 볼 줄 알아요. 딱 해서 초점을 맞춰 가지고 위로 아래로, 상현⋅하현, 우현⋅좌현 그것이 상반된….
옛날에 한국에서 유명한 사주관상을 보는 이명학이라는 영감이 있었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하루에 기록이 472쌍을 맞춰요. 하루 동안에 그렇게 결정해 버려요. 그런데 자기는 암만 해도 못 하거든.
그거 그렇게 했으니까 전부 다 이혼하고 싸움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오래 못 간다고 생각했었는데, 10년 20년 지나 결혼한 상대의 사진을 갖다 가만 보니까 어쩌면 이렇게 죽을 사람이 살 사람을 만나 가지고 잘 살더라 이거예요. 그냥 살게 되면 말이에요, 부모의 혈통관계를 잘 못 타고나서 찌그러지면 찌그러지고, 치여서 없어지는 거예요. 찌그러지는 운세인데 남자가 그보다 강한 것이 있어 가지고 수평이 될 수 있으면 잘 살아요.
내가 그래서 탄복하는 거예요. 어느 누구 쌍, 그런 사람을 나는 생각도 안 하는데 어떻게 아느냐? 마음이 심상을 본다는 거예요. 척 보면 알아요. 수평이 안 맞고, 수직이 안 맞아요. 틀림없이 여기에 맞는 것을 해놓으면 천상배필이에요. 세상이 다 망하더라도 이건 천상배필이 되어 가지고 천국까지 하나님이 데려가야 될 사람이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결혼해준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봐! 신학대학원 33명도 전부 다 그래? 잘 살아야 할 텐데….
이런 여자는 양질이에요. 음질이 아니라구요. 양질이니까 음질 남자를 얻어야 돼요. 죽어도 음질 남자는 싫지? 살아봐야 돼요. 30세 30세에 20세가 되면 80세, 20세에 4대가 되게 되면 80세가 돼요. 스무 살에 결혼하게 되면 마흔 살이면 아들딸이 생겨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예순 살이면 3대, 여든 살이면 4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맞아야 돼요.
눈이 조그만 사람인데 눈이 더 작으면 어떻게 돼요? 벌떡쿵 벌떡쿵 하는 큰 눈의 사람하고 해줘야 돼요. 그렇게 안 해주면 사고가 생겨요. 그래서 결혼하는 것이 얼마나, 여왕 나라의 외딸을 가서 도적질해오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결혼이 제일 중요한 문제예요.
임원규! 「예.」 색시가 저기 있는데, 아기 몇이나 낳았나? 「셋입니다.」 셋 다 길렀나? 「예.」 누가 길렀나? 네가 길렀나, 여편네가 길렀나? 「부인이 길렀습니다.」 그렇지! 너는 뒤지고 돌아다녀야 돼. 갔다가 손에 갖고 들어오는 것이 없는, 맨손 들고 들어올 수 있는 팔자야. 그래, 아들딸을 네가 길렀으면 절반은 없어졌을지 모르지, 팔려가든가 유모로 가든가. 미안합니다.
제주도에 가서 낚시가게를 하는데 돈도, 그때 몇 억, 얼마를 넘겨줬나? 자기 낚시점 만들라고 내가 돈을 얼마나 대주었나 말이야. 「8억입니다.」 왜 8억이야? 10억이면 10억이지, 무슨 8억이야? 「12억이 들었는데요, 아버님께서 8억을 주셨습니다.」 네가 안 가져가니 그렇게 줬지. 이래 놓고 땅까지 전부 다 사줘도 그거 안 하겠다는 거예요. 안 하기는?
여기서 ‘뱃노래’나 하니 신났지, 하는 게 뭐야? 낚시하는 것 가르쳐 주나? 낚싯대 파는 것은 알지만, 낚시에 대해서는 연구를 안 하지 않았어? 얼굴을 보게 되면 얼굴이 전부 땅을 바라보게 되어 있어. 높이 바라보면 안돼, 이상향을. 거기서 시작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거기에 전문가야. 틀렸으면 이렇게….
선생님 이름이 옛날에 ‘용 룡(龍)’ 자니까, 공중에 딱 있으면 알아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좋다고 찾아간 그 남자 앞으로 검은 구름이 ‘삭!’ 지나가요. 그런 게 보인다구요. 그 사람과 하면 좋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해준 사람하고 싫다고 이혼한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불쌍하게 된다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결혼이 무서운 겁니다.
여기 간부들에 대해서 내가 설명을 세밀히 이야기해 줬다구요. 손대오! 「예.」 아들 잘 키우나? 「예, 잘 자라고 있습니다.」 색시 이름이 무경? 「현경입니다.」 현경인가? 「예.」 그 여자는 화합의 바탕이 너보다 나아. 우수한 사람이야. 너는 ‘엥!’ 하게 되면 물어뜯고 피를 봐야 돼. 그렇기 때문에 신문사 할 때 최고의 필력을 해 가지고 출세할 수 있었던 너야.
세계일보에 가서 실패했나, 성공했나? 「결론이 아직 안 났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언제 나겠나? 「세계일보가 성공하면 나겠죠, 이제.」 내가 세계일보를 다시 만들어야 되겠네? 아니야. 워싱턴타임스까지 가서 4년 만에 돌아왔나, 5년 만에 돌아왔나? 「6년입니다.」 6년이면 워싱턴타임스…. 주동문이 어디 있나? 주동문! 「예.」 손대오를 사랑 안 했구만. 둘이 안 맞아. 안 맞아. 여기는 책상에 뭘 하게 되면 깨끗이 정리해 놓고 예민한 것을 좋아하는데, 저기는 그렇지 않아. 마사(말썽) 피우는 기자들도 포섭하고 다 이럴 수 있게끔 둥글둥글하면서도 뼈다귀가 있어야 돼. 성격이 그래.
손대오도 주동문하고 마음이 안 맞았지? 「학생 때부터 서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손대오)」 알고 있는데, 그 신문사에서 맞았나 물어보는데, 학생 때를 물어본 거야? 「워싱턴타임스에 가서는 같이 일할 수 있는 입장이 조금….」 어떻게 같이 일하겠나? 저 사람은 하늘 꼭대기고, 너는 이제 입사했으니 교육받고 올라가야지. 생각을 달리 한 거야. 입사했으면 하나에서부터 차근차근 보고하고 올라갔으면 빨리 올라갈 텐데 말이야, 중간에….
그래, 거기서 내가 불러서 돌아왔나, 자기가 혼자 돌아왔나? 「한국 세계일보가 여러 가지로 복잡하고 어렵다고 곽정환 씨가 저를 데려와서 다시 핸들을 잡아서 돌리라고 했습니다. (손대오)」 곽정환 씨하고도 안 맞잖아? 「그런데 저는 세계일보에 아버님 명령을 받고 가서 수서 사건이라는 특종을 터뜨린 이후로 제 운명이 좀 거칠어졌습니다, 아버님. (손대오)」 거칠어졌지만, 그걸 하게 되면 통일교회가 없어집니다. 자기가 말한 대로 수서 사건을 멋지게 때렸는데, 피처(pitcher; 투수)로서는 잘 던졌는데 캐처(catcher; 포수)가 잘못 받았어. 「그것을 감당을 못 했지요. (손대오)」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없어진다구. 선생님이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고 그 고개를 넘으라고 했어.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데, 가만 안 있고 뜨내기 해 가지고 들이 공격하려고 하니 문제가 더 빨리 벌어진 거지.
선생님이 이렇게 혼자 있지만 말이에요, 바다의 물결을 보게 되면 빨갛게도 보여요, 노랗게도 보이고. 그럴 때는 바다에 사고가 생겨요. 그런 것을 일반 사람은 몰라요.
여수 같은 데 거리를 걸어보면 알아요. 동쪽에서부터 복이 나갔느냐, 서쪽에서 나갔느냐? 한번 쭉 가게 되면, 그 지역에 들어가면 발이 무거워요. 발이 무거워지는 거예요. 발이 가벼워지는 데는 그걸 복으로 쳐서 그럴 줄 알았는데, 나가는데 위로 달려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주인이 없기 때문에 이 해양도 내가 주인이 될 때까지 기다린 거 아니에요?
어디 갔나? 황선조가 있으면…. 「여기 있습니다. (황선조)」 응! 여기 얘기 좀 해봐라. 한마디 하자. 여기 국회의원 된 사람 누구? 「신순범입니다. (황선조)」 신순범의 그 일화가 있잖아? 「예.」 그거 한번 얘기해봐. 어떻게 선생님이 이곳을 찾아와서 샀을까? 이야! 그게 수수께끼예요. 신순범은 깜짝 놀랐지. 자기만이 알고 있는 비밀 이야기인데, 이미 문 총재가 자리를 잡고 다 이러니 깜짝 놀란 거예요. ‘이 밤중 같은 녀석아!’ 내가 출판한다고 해서 도와주는 것 가지고 자기 재산 밑천을 하려고 생각했어요. 필요한 책자를 만들어 팔라고 했는데 돈 준 것을 딴 데 다 써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딴 데에 한꺼번에 책을 팔면서 몇 푼 해 가지고 되깎기 해서 기만한 거예요. 안 된다구요. 약속을 한 대로 다 해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파탄시켜 버려요.
그 집까지도 내가 다 사버릴 거예요. 이제는 싫더라도 집을 내놓고 이사 가라면 이사 가야지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묘 자리도 파 가지고 이사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지역에 어떻게 잘 해놨어요, 이렇게. 해양 엑스포가 됐으니…. 중간에 가겠다고 하더니 늦지 않았어? 「예, 7시에 딱 떠나면 시간이 됩니다. 10분이 있습니다. (황선조)」 10분 동안에 못 하겠으면 5분 동안에 해라!
(황선조 회장의 ‘금시조 자궁 터’에 관한 보고 시작; ……풍수지리가가 하는 얘기가 ‘금시조가 대한민국에서 하나밖에 없는 의미 있는 좋은 지형인데 거기에 명당이 하나가 있다. 그 명당이 뭔가 하면 금시조가 알을 낳는 자궁이 있다.’ 이겁니다.) 여자의 자궁! (보고 계속; 이게 유명한 땅인데, 지금 부모님이 앉아 계시는 자리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여기에 와서 훈련받는 것도 다 뜻이 있어서 그래요. (황선조 회장 보고 마침) (박수)
7시면 바다에 나가기로 되어 있는데, 오늘은 훈독회도 잡아먹겠네. 훈독회! 정원주!「예.」나오라구. 평화메시지 Ⅱ장만 읽어보자. 짧아. 빨리 빨리 읽으라구.
(『평화훈경』 Ⅱ장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시작; ……그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전후⋅좌우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신준님 입장) 다 읽었나? 「조금 남았습니다.」 됐다, 이제! 나를 잡으러 왔어, 이 사람이. (웃음) (신준님이 아버님께 경배를 하고 사탕을 나눠줌) 자, 준아, 저 아줌마들한테 박수 한번 크게 하고! 박수해야지. 박수! 돌아서서! 돌아서서 해야지. 그래! 자, 사랑합니다! 윙크! (웃음, 박수) 오늘 끝내자. 아빠는 이제 엄마가 기다리니까 들어갈게. 자! (아버님께서 사탕을 직접 뿌려주시자 환호) 자, 됐어, 이제! 자, 얼른 끝내자!
(훈독 계속;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 위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늦었다! 야! 「예.」 간단히 기도하고 마치자구, 간단히. 네가! (정원주 보좌관 보고기도)
아주다! 아주, 아주! 오늘 생일자 누구야, 생일자? 생일자 없어? 일어서!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자, 공중으로 날아갈 터인데, 누구 건지 모르겠어. 어디 갔어? 「저 위에 올라갔습니다.」 아이고! (웃음) 만년 표적이다! (경배)
제주도 오늘 일기 좋아, 제주도? 「제주도 일기는 못 들었습니다만, 거문도는 좋다고 그랬습니다. 거문도가 좋으니까 제주도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김효율)」 「오전에 좋다고 그랬습니다.」 오전에 갔다 와야 될 거야, 비 오기 전에. 자, 갈 사람들 준비해요.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Ⅸ장 Ⅹ장 Ⅺ장 Ⅻ장! 자. 「까까 준비한 거 나눠 주라고 그러자. (어머님)」 그러자. 자, 그러면 돌아서서 박수! ‘환영합니다.’ 박수해야지. (박수)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우리 노래 하나 하자요. 눈, 눈! (어머님)」 자, 어서 까까 가져와. 중간에 하지 말고 나눠주고 하자. 아, 다 못 돌아가겠네. (신준님이 과자를 나눠주심) 제주도에 갔다 온 얘기 하지. 제주도에 새벽부터 기다린 얘기 해요.
(윤태근 회장 보고; ……그와 같은 많은 조건을 세우시는 아버님을 보게 될 때, 이번에 6월 1일부터 오늘까지 이렇게 오셨는데, 저희들이 느끼는 것은 부모님께서 뭔가 새로운 시대를 여시고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청해가든 중심삼고 거문도, 추자도, 제주도, 이렇게 숨가쁘게 정성을 들이시고 촌음을 다투시면서 정성들이는 정성을 느끼게 됩니다.)
효율이! 선생님에게 보고했던 내용에 대해서 끝나고 얘기 해줘. 「어디다 얘기해 줘요? (어머님)」 여기 이 사람들한테. 많은 사람이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해요. (보고 계속하고 마침)
효율이, 21일날 대회 할 수 있는 것과 겸해 가지고, 이번에 황선조가 한 우리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 그거 애기해 줘요.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에요. 사람들은 지역이 다른 데에 가게 되면 다른 것을 알고, 또 다른 데에 가서 또 다른 것을 알고 그래요. 그래, 많이 다녀 보면 그만큼 경험이 다방면에서 쌓여요. 그것을 한 목적지를 위해서,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모든 사건들을 집중해 가지고 미래의 역사의 방향도 잡아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뜻이 크고, 뜻을 아는 사람은 세계를 알고 세계에 대한 사정을 지도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많이 움직이고, 많이 관계를 맺고, 많이 만나 가지고 사연이 통해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 가는 길이나 땅의 이 사업이나 그 도수가 얼마만큼 짙고 진한가 하는 것이 문제예요. 지난날에 여러분이 ‘이런 일도 하고 있었구나!’ 하고 알 수 있는 것이…. 여기 전라도 전지역의 해양섭리, 2012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 프로젝트가 전라남북도가 생명을 걸고 세계에 과시해야 될 좋은 초점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내가 조그마한 정성이라도 도를 대신하고 나라를 대신하고, 아시아인들이 바라보고 있는 앞에 씨가 될 수 있는 것을 남겨야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그런 사람들이 귀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자, 그거 얘기해요. 설명하기 어렵다면 읽어줘. (‘각계 지도자를 위한 국가비전 탐구 연찬회’ 및 여수 프로젝트에 대한 보고) (박수)
정원주 어디 갔어? 정원주! 「예.」 훈독회 하자. 오늘은 행사가 거꾸로 됐네. 세상이 먼저고 하늘이 뒤떨어졌어요. 이제 세상을 가운데 끼워 놓고 앞뒤로 쫙 샌드위치 만들어 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시간도 필요다구요. 또 해양에 대한 기분 좋은 환경에도 맞고 다 그래서 그렇게 시작했어요. 자! (정원주 보좌관이 『평화훈경』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훈독하고 보고기도)
아주! 자, 아침 먹고 바다 나갈 사람들은 나가요. 고찬윤! 「예.」 지금 물때가 좋다고 했지? 「예.」 밥 먹고 가면 늦겠나, 밥 안 먹고 가면 되겠나? 「식사하시고 가셔도 됩니다.」 식사? 사식! 식사 하면 내가 먹는 걸 말해요, 사식. 자, 그럼 아침을 먹고…. (경배)
「어제 손 박사에게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뭐라고 해? 「21일날 하려고 했는데, 우선 청평은 장소가 전혀 없어서 바꿔야 된답니다. 용평도 쉽지 않고요. 6월달에 어떻게 되든 한 번은 하려고 한답니다.」 왜 왔어? 오늘 중에 갈 텐데. 「예. (양창식 회장)」 엄마! 「예. 인사 받으세요.」 그래. (경배)
여기서 우리가 출발할 때 85일간 선생님이 바다에서 정성들인 것을 알아요? 「예.」 끝마치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취미로서 더울 때나 어려울 때 바다에 가서 자기의 모든 마음세계의 복잡한 문제들을 푼다구요. 바다 물결, 산천을 바라보고, 또 그 다음에는 거기에는 갈매기가 있어요. 바다에 나는 새, 바다에 떠서 사는 새가 있다구요. 육⋅해⋅공군이 동원되어서 지상에 있는 잠수함과 같이 생각되는 거예요.
이 세계에 대해서 85일간 선생님의 생애를 총탕감할 수 있는 기간을 잡아 가지고 출발을 선언했는데, 이제는 이 모든 해양권에 대해서 정지 상태, 하늘의 탕감역사의 해방을 했더랬는데, 이번에 여기에 오게 될 때 어머님과 약속하고 하늘 앞에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 휴양이라는 것이 없었다는 거예요. 공적인 기간을 중심삼고 지상세계에서 자유스럽게 활동할 수 있고 자유스럽게 쉴 수 있는 시기가 없었다는 거예요.
이번 기간이 내일부터 11일간…. 6월달이 중요한 거예요. 6월달부터 시작해서 이제부터 인연된 사실들은 뭐냐? 2013년 1월 13일, 우리가 결심한 것을 그때까지 완결 짓기 위해서는 세계의 어떤 산천에서 물이 흐르고 공기가 통하는 그 세계는 이 뜻을 완전히 가르쳐주어야 돼요.
세계 인류 가운데 한 사람도 모르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교회가 문제가 아니고, 종교가 문제가 아니고, 국가가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는 새로운 아벨유엔이에요. 아담 가정에서 사건을 일으켰는데,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원풀이를 해 가지고 해방을 선포해야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선생님이 34년 동안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 정부, 정부를 움직이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정보처, 종교권 세계를 어떻게 하늘이 원하는 방향으로 몰아넣느냐, 인도해 내느냐 하는 그것이 미국에 가서 활동한 목표였는데, 그 모든 활동하는 기반에서 교계에서나 국민에게 있어서나 혹은 사상적인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나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역사를 기록할 수 있는 이 일을 시작했던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가 얼마나 방해했는지 몰라요. 뭐 10년 이상 따라다니면서 반대했지만, 자기들이 아무리 해야 안 돼요. 시 아이 에이(CIA)가 회사 하나 연구하려면 6개월 이상 걸려야 되는데, 6개월이면 선생님은 수백 개 회사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러나 내용이 다르지 않아요. 회사가 열, 백, 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섭리관에 일치할 수 있는 거예요. 열 개, 백 개 조사해봐야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유엔 앞에 있어 부끄럽지 않은 일을 문 총재가 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가 원조한 거예요.
최후에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원조하고 해병대가 원조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넘어왔기 때문에, 세계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그 와중에 단 둘이서 120개 국가를 순회하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180개국 순회, 가정 3대를 거느리고 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실은 역사에 없는 사실이에요.
그런 일을 해 가지고 개인에서나 국가에서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들이 이익 볼 수 있는 것이 어디 있어요? 세계도 아니요, 종교도 아니요, 국가도 아닌데 초월적인 입장에서 했으니만큼, 그것은 공중에 흘러갈 수밖에 없는 일들이었어요. 그렇지만 그 일이 하나님의 일이에요. 하나님의 일이었기 때문에 시작부터 끝까지 그것을 문 총재가 조작한 일로서 아무리 선전했댔자, 가르치는 교육의 중심사상에 들어가 봐도 절대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이요, 사상세계에서 봐도 절대권을 중심삼고 마음세계의 동반자가 될 수 있는 몸세계, 절대 몸 마음이 하나되라는 교육을 해 나온 거예요.
그렇게 전 세계를 순회하는 데 미국 자체가 동원한 거예요. 1975년에 선교사를 배치했는데, 미국과 일본과 독일, 세 나라의 선교사를 전세계에 배치한 거예요. 미국 대사관이 관계되어야 하고, 독일 대사관이 관계되어야 하고, 일본 대사관이 관계되어야 하는 거예요. 일본을 중심삼고 한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교육하기 위한 일을 시작하는데, 교육을 안 받겠다고 종교가, 정부가 막아 가지고 반대했어요. 그런 것이 다 지나갔어요. 자기들이 할 짓을 다 한 거예요.
이번에 주동문, 국무부지? 「예.」 국무부가 이 단체는 미국이라든가 유엔이 가는 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내용의 일을 한 결과로서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를 9개 정보처에 문의한 결과, 그 단체만은 환영하고 보호해야 된다는 결론을 국무부에 보내왔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이제 그러니까 미국 천지에서 우리가 활동하는 데는 반대할 것이 없어요.
반대할 것이 120퍼센트 되던 것이 80퍼센트도 안 돼요. 40퍼센트도 안 돼요. 이것이 10대 20대,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단계의 연령권 까지도 국민이라면 국민, 인류라면 인류 자체가 레버런 문이 뭘 하는 것을 반대할 수 있는 조건을 찾아 가지고 반대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 선거도 내가 어리석어서 한 것이 아니에요. 너희들 하고픈 대로 다 했다 이거예요. 우리가 나라로 가려는 길도 막았고, 종교가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도 막았고, 사상적인 기준에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기준에서도 가는 길을 막은 거예요. 교육기관이니 군대 군사까지 막아 가지고 반대했지만 어떻게 됐느냐? 없어지기를 바랐고 없어져야 된다고 결정적인 입장에서 몰아치던 레버런 문 혼자 해 가지고 이제 세계 문제, 종교 문제, 사상 문제, 교육 문제, 국가 국가의 국경 문제를 방어할 수 있는 사탄이 만든 성터들이 전부 무너진 거예요.
소련까지도, 중국까지도 그래요. 소련 모스크바의 현재 기간요원 가운데서 주동적으로 세계를 넘어서서 공산당 이상 활동할 수 있는 실천적인 역사가 있으니 공산당 이상이기 때문에 중요 요소에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움직인다는 거예요.
러시아정교와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를 공산당들이 움직여 가지고 세계 기독교를 요리하려다가 요리 못 했다구요. 요리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없애려다가 없애지 못하고, 결국은 2차대전 승패로 말미암아 패권을 버리고 소련 자체가 고향을 떠나 가지고, 중국 자체가 보따리 싸 가지고 인류를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는 사상은 포기해 놓고, 자기 자체의 백인계통을 대표한 소련의 공산당에 머물렀다는 거예요. 황인종을 중심삼고는 중국이에요.
제일 큰 대륙이 뭐냐 하면 아시아 대륙이에요. 아시아 대륙의 중심 요새지와 같은 것이 한반도예요. 한반도를 점령해야만 중국도, 소련도, 해양권 일본 나라도 수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 세계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그걸 알고 있어요. 한국이 중요한 요새지예요.
그래, 한민족이 어디까지 지배했느냐? 중국 대륙으로부터 아프리카 전 지역까지 미칠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의 주목의 대상이 된 것이 고구려예요, 고구려. 고구려시대가 고려시대에 와 가지고 조선시대에 망했지요?
그렇게 보게 되면 한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됐느냐? 종교권이 주권을 중심삼고 국민을 교육한 대표적인 나라예요. 신라시대에는 불교, 그 다음에 조선시대에는 유교, 그 다음에 지금 시대에는 기독교예요. 3종교가 아시아의 중심종교예요. 불교, 유교, 기독교예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어요.
신라가 종교를 중심삼고 당나라와 짜 가지고 백제를 망하게 하지 않았어요? 요새 여러분이 보고 있지만 (텔레비전 드라마) ‘주몽’이 나와 가지고 싸우는 모든 일이, 배후의 역사를 중심삼고 150년 역사 과정의 중요한 기록을 남긴 것이 깨끗이 잘 나와 있다구요.
그것이 결국은 고구려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북아시아는 물론 아시아 전체, 아프리카까지 관리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은 황인종밖에 없어요. 65억 인류 중에 30억 이상이 아시아인이에요. 54퍼센트, 58퍼센트까지 넘어요.
이런 사람들이 싸우고 싸웠는데 누가 싸웠느냐 이거예요. 황색인들이 싸웠다구요. 그래, 아담 해와의 얼굴이 어떨 것 같아요? 어떤 형일 것이냐? 몽골인이에요. 몽골족이에요. 티베트에서부터 흘러나온 거예요. 조상의 뿌리도 예수의 핏줄을 중심삼고 보면 몽골인이에요. 몽골을 중심삼고 고구려가 아시아 대륙을 점령했던 거예요. 아시아를 점령한 고구려가 주변에 널려 있는 야만인이라고 하는 족들과 싸운 거예요.
강대국이 고구려한테 지니 주변에서 ‘너 강하니까 고구려와 싸워라. 우리가 지원한다, 지원한다.’ 해서 수많은 민족이 이동하면서 지원했지만 고구려를 못 당했다구요.
그 역사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은 것이 무슨 대학? 고려대학! 거기는 무슨 대학 나왔어?「고려대학 출신입니다.」그거 고려대학이던가? 마지막에 와서 고려대학 출신이 이명박이에요. 명박인데 명은 ‘밝을 명(明)’ 자고 ‘박’ 자가 무슨 ‘박’ 자예요? 박복하다는 ‘박’ 자인가, 축복할 때 복 받는다는 ‘박’ 자인가? ‘이(李)’는 ‘나무 목(木)’ 아래 아들(子)이에요. 땅이 없어요. 땅을 중심하고 주인 노릇을 했다가는 민족이 망한다는 거예요. 섭리사로 볼 때 그래요. 제아무리 하더라도 그래요.
이런 와중에서 우리가 이번 21일에 대회를 하는 거예요. 복잡다단한 이명박 정권 앞에 있어서 자꾸 세계적인 문제가 생겨요. 요즘에 뭐 광우병? 그거 한민족에게 수치스러운 병이에요. 마사(말썽) 되는 뼈다귀니 내장이니 간이니 미국 사람들은 그냥 줘도 안 가져가는 것을 싸우면서 뭐예요? 싸우면서 부자 되겠다고 해서 그것을 도리탕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1년에 7억 달러가 된다고? 「예.」 이야!
미국의 폐기물을 맛있게도 냠냠,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싶어 해요. 고려인들은 그래서 생명시하는 거예요. 고구려부터 지금까지 보더라도 우수한 민족이에요. 고구려는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세운 거예요. 선민권이라는 것은 개인의 몸 마음에서부터 싸움을 말려 가지고 하나 되어 가지고, 여편네 남편네…. 여자를 제일 때리기 잘 하는 나라가 어디냐 하면 한국 사람이에요.
여러분 중에서 남편에게 매 맞아본 사람, 손 들어봐요. 남편에게 매 맞아 본 사람 솔직히 손 들어보라구요. *일본의 부인들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시어머니한테까지도 매 맞아본 사람, 손 들어봐요. 있다구요. 내가 학생시대에 보면 한국 사람만 여자 때리는 줄 알았는데 일본 사람도 여자를 잘 때리더라 이거예요. 시간이 자꾸 가기 때문에 할 얘기는 아니지만 말이에요.
내가 하숙하고 있던 집의 아주머니가 참 미인이었어요. 젊은 녀석은 뭐라고 할까, 개구쟁이 같아요. 그러면서도 욕심이 많아요. 어디 회사에 가더라도 직장에서 우수한 기록을 남기기 때문에 회사의 지지를 받는데, 회사에서는 색시 때린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할 거예요.
그런데 내가 그 집 2층에서 하숙하고 있는데, 갔다 오면 밤새도록 색시를 때리는 거예요. 내가 2층에 있는데 아침을 먹을 때 내려가서 같이 식사를 하는데, 친하지요. 만나면 얘기도 하는데 물어본 거예요.
그거 매일같이 매 맞으면서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그게 재미라는 거예요. 매 맞는 것이 말이에요. 남편의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매 맞고 나서 사랑하면 극적이라는 거예요. 그건 영화에도 없다는 거예요. 그 심정세계는, 싸우면서도 부부로서 이혼할 수 없는 자리에서 자기를 사랑하는데 때린다는 것이 보통 기록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 일기 같은 것을 쓰게 되면 자기 후손 앞에 유언으로 남기고, 모든 여성들은 ―일본은 해와 국가니만큼 말이에요.― 이런 여성이 되라는 훈시를 남기고 싶다는 말까지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만 여자 때리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어때요? 싸우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를 가진 사람이 일본에 있어요? 있나, 없나?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볼 때 뚱하고 몇 대 맞기 전에는 성 안 내는데, 일본 남자들은 한마디만 해도 ‘앵’ 하고 물어뜯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보게 된다면 싸움도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 때리는 것은 보통지사로 일본에 기록을 남겼을 텐데, 어드래요? 다 싸우는 거예요. 중국도 그래요.
이 싸움을 어떻게 말리느냐? 가정의 싸움은 못 말려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불화가 생기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 요즘에 여자들이 기록을 갖고 있는 게 뭐예요? 어린 애들을 아빠가 여자에게 맡기려고 안 그래요. 동양사상이 있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어디 딴 데, 동네 이웃 친척 집에도 반반한 남자가 있으면 아기를 데려가면 버린다고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그런 전통에서 볼 때 아시아 여자들은 남자한테 매 맞아보지 않은 여자가 없을 것이다! 매 안 맞아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지. 매는 안 맞았지만 발길에 차여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너는 얼굴이 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아이고, 매 좀 맞았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그걸 아니까 안 때리지. 그거 그런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가 제일 불쌍해요. 아시아에서 힘없고 제일 불쌍한 것이 일본 여자예요. 일본 여자는 무얼 신고 다니나? 무얼 신고 다녀요? 게타! 게타(げた; 왜나막신)가 뭐예요? 슬리퍼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비 오면 어드래요? 게타짝이 미끄러져나면 어드래요?
그러니 언제나 길을 걸으면 발가락에다 힘줘야 돼요. 엄지발가락에 힘 줘서 걷는 것이 이렇게 걸어요. 옷을 통으로 싹 두셋만 하면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요즘은 게타를 해방해준 거예요, 나일론 끈을 달아 놓아 가지고. 게타가 깨지면 깨졌지, 나일론 끈은 안 끊어지거든. 그거 보게 되면, 언제나 신게 된다면 발에다 힘을 빼고 쓰윽 하고 차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럴 때는 발(신)을 벗고 도망가야 돼요. 신 벗고 도망가게 되면 미끄러지지 않게 발톱이 이렇게 꿰 차는 거예요. 본래부터 발가락에 힘을 잘 주잖아요? 엄지발가락에 이래 가지고 힘을 주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이것(발목)이 굵어요. 말이 이게 굵으면 아무 데도 못 쓰는 거예요.
여기가 선생님은 얇지요? 뚱뚱한데 이게 더 굵어요. 그러니 운동도 빠르고 길도 빨리 다녀요. 내가 씨름 선수였거든. 씨름 선수였기 때문에 아주 씨름도 잘 해요. 몸이 유연해서 넘어지려고 하면 궁둥이는 이리 빼고 가슴은 이리 빼는 거예요. 밀게 되면 어디로 미느냐 하면 위로 밀지만 궁둥이로 못 밀어요, 발이 버티기 때문에. 몸뚱이는 2차적이에요. 이렇게 하면 위에 몸뚱이를 방어하는데, 발을 몰라요. 그러면 에스(S) 자라구요. 몸뚱이를 이렇게 할 때 여기에 가까이 있으니 비끼면서 누르면 주저앉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많이 연구했다구요.
그래, 고등학교 시대에 내가 씨름 선수였어요, 축구도 잘 하고. 축구할 때 발로 조정하는 거예요. 볼 앞에 가다가는 이렇게 돌아올 수 없게 찬다는 거예요. 휘익! 훑어 차면 어떻게 돼요? 맨 나중에 힘을 줘 가지고 차니까 휘익 날아갔지만 저쪽에 가서는 이만큼 갈 것이 요마만큼 짧게 가니까 후루룩 돌아요. 요즘에 내가 축구도 코치하는데, 브라질에 가 가지고 유명한 코치들을 내세워 가지고 코치할 때 “그럴 수도 있나? 축구세계에서 그런 것을 처음 듣는데….” 하더라구요. 처음 들으니까 지지요.
길을 걷는데도 절대 이렇게 안 걸어요. 내가 매일 40리씩 걸어서 학교에 다닌 거예요. 그러니까 발이 빠르지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아무것도 못 하겠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탕감복귀의 2013년까지 6년 남았어요. 6년이 되나? 이철승 박사가 4년 연장했다는 거예요. ‘이야, 우리와 같이 기간을 잡는구만.’ 명년이면 그만두는 거 아니야?「예.」그러니 우리와 같이 이미 그 위원회의 한 30명, 20명 이상 되는 사람들이 결정 했더라구요. 이철승의 ‘승’ 자가 무슨 ‘승’ 자인가? 「‘이을 승(承)’ 자입니다.」 ‘철’ 자는? 「‘밝을 철(哲)’ 자입니다.」
그러니까 사상계에 있어서 이승만의 친구들이에요. 이승만, 이철승…. 그 떨레들, 친구가 우리 할아버지예요. ‘윤’ 자가 무슨 ‘윤’ 자인가? ‘가난할 윤’ 자인가, 부자 될 수 있는 ‘진실 윤(允)’ 자인가?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봤나? 무슨 ‘윤’ 자예요? ‘넉넉할 윤’ 자예요, ‘모자랄 윤’ 자예요? 잉여물자, ‘넉넉하다는 윤(潤)’ 자예요. 그 이름이 그래요.
우리 할아버지는 문치국, 그 다음에는 둘째 할아버지 이름이 뭐이던가? ‘나라 국(國)’ 자가 들어가요, 세 형제가. 치국, 신국, 윤국으로 이름에 다 ‘나라 국’ 자가 들어갔다구요. ‘나라 국’ 자로 이름을 지었으니 증조할아버지가 철저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12일씩 금식하지 말라 이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보통 21일금식을 했어요. 일주일 안 먹고도 노동판에 가서 돈 벌어 와야 돼요. 그래서 자기 아들딸을, 여편네를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그러니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어요. 농촌에 가게 되면 김을 매는 데, 농사짓는 데 환하게 알아요. 농사 잘 짓는 데에 찾아가 물어보는 거예요. 무슨 땅에 무얼 심고 무얼 심었느냐 이거예요.
모내기 같은 것은 내가 챔피언이에요. 평안도는 5월 단오면 모를 다 끝내요. 여기는 5월 단오에 시작도 안 하더만. 「시작합니다.」 5월 단오에 시작하면 평안도와 마찬가지로 시작해? 중고등학생이 방학할 때 제주도부터 심더라구요. 그러니까 몇 달이에요? 5월, 6월, 7월, 8월이에요. 그때부터 시작하니 6개월 동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모 내면서 전국을 돌아다니더라도 밥 벌어 먹고 살아요. 식구가 암만 많더라도 말이에요.
다방면에 소질이 있어요. 콩밭 매고 목화밭 매는 거예요. 제일 힘든 것이 목화밭하고 콩밭이에요. 그건 키가 이렇게 자라고, 목화밭은 쭉쭉 자라거든. 그것을 타고 앉아 가야지, 옆으로 갈 수 없어요. 목화 대는 단단하지요? 콩은 가늘어서 이렇지만 말이에요. 이슬 있을 때 하게 되면 팬티 같은 것은 완전히 젖고 사채기에서 물이 흐르고 다 그런 거예요. 제일 힘들다는 거예요. 김 매는 것이 힘든 것보다도 커 가지고 말이에요. 목화가 자라면 사람 키와 같은데 타 가지고 사채기로 거꾸로 훑어내니 얼마나 도망가고 싶어도 할 수 없어 하는 거지.
그리고 조밭 같은 것은 참 잘 매야 돼요. 조를 뿌려 놓으면 어떻게 돼요? 김을 매게 되면 세벌을 매야 된다구요. 초벌, 두 벌, 세 벌인데 세 벌은 조가 알 밸 때 매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충실한 싹이 어디에 있느냐? 꼭대기에 가면 갈수록 햇빛을 보기 때문에 말라요. 등에 뿌려 놓은 것이 크게 자랄 줄 알았는데, 자란 것을 보면 아래에 습기가 더 많이 차고 이러니까 다 잘 자라지만, 맨 등에 있는 것은 어때요?
종자를 받기 위해서 주인도 등에 뿌린다고 했는데, 굴러나가 가지고 옆에 습기가 있고 환경이 좋으니 잘 자라는 거예요. 구덩이 같은 곳에 있는 것을 어떻게 해요? 그걸 묻어버릴 수 없어요. 몽땅 파 가지고 등에 있는 것하고 바꿔쳐야 한다구요. 바꿔치는데 김을 못 매는 사람이 하면 열이면 여덟까지 죽어요. 그걸 살게 해야 돼요. 그러니까 생흙을 잡아넣으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아무개가 김을 매는 데는 조가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조밭 같은 것을 매는 것도 빠르지.
농사터에 가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모내기로부터 김매기로부터 추수 단 같은 것도 다 할 줄 알아요. 추수 단 같은 것을 묶어 가지고 휙 던지게 되면 보통 사람은 1미터도 안 가는데 나는 5미터 이상 가요. 비료 공장에서 40킬로그램짜리 가마니를 5미터 저쪽에 있는 저울에 킥 하면 삥 가서 딱 내려앉은 거예요. 그거 다 연구한 거예요.
하루에 1천3백 가마니를 힘드니까 누가 안 하려고 해요. 40킬로그램짜리 1천3백 가마니 이상을 하는데 2미터, 3미터, 4미터예요. 정 안 될 때는 5미터예요. 마지막 시간이 됐는데 어떻게 해요? 정상적으로 작업을 하는 데는 5분 이상 걸려야 돼요. 평 잡아 가지고 이러는데, 그럴 수 있어요? 5분 아니라 1분 가지고 수많은 반들이 경쟁하는데, 지거든.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삽질을 하는 사람, 두 사람이 두 삽씩 하면 40킬로그램이 나가요. 10킬로그램씩이에요. 그건 저울질 안 해도 딱 맞아요. 그래 가지고 던져 놓아요.
그 다음에 가마니 묶는 데는 내가 선생이에요. 나를 못 따라와요. 손이 빠르거든. 안 보고도 다 하는데,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가 하려면 열 가마니 맬 때 한 가마니를 못 매요. 그러니 일하는 데는 제일 왕초지. 매해 1천 명 가까운 사람 가운데서 표창을 받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잡아죽이려고 해도 죽일 수 없는 사람이 되어 있었어요.
군대 일선에 파송하기 위한 상부의 연락이 와 가지고 8백 명을 몇 사람 안 남기고 다 데리고 간 거예요. 사흘 동안 갔다가 일선 배치할 수 있는 곳이 가까워지니까 다시 돌아왔어요. 돌아와서 나 하나 남겨 놓고 떠난 거예요. 그때 갔으면 죽었지요. 왜? 비료 공장에서 일하는 데는 저 사람의 역사가 필요하거든. 하나 두어두더라도 손해 안 난다 이거예요.
탄광 일 같은 것은 선생님이 챔피언이에요. 동발(갱목)을 받치고 까뀌질(나무 따위를 까뀌로 깎는 일)도 할 줄 아는 거예요. 거기에서 목수 일을 다 배웠지.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농촌에 가서 손대 가지고 못 하는 일이 없어요. 바다에서도 그래요. 여기 여수 바다에서도 유명하지? 「예.」 내가 숭어를 잡는데 3년 동안에 제일 큰 것이 81센티미터예요. 작은 것들이야 많이 잡았지만 80센티미터 이상 잡기가 힘든데 3년 걸려서 잡았어요. 여기 어디에 있지? 「박제해 놨습니다.」 박제해 놨구만. 그래 가지고 좋아서 만세를 불렀어요. (웃으심) 만세를 부르고 다 그랬다구요. 저런 것은 이제 보물이에요. ‘저걸 뭘 하려고 저렇게 했느냐? 숭어가 많은데.’ 할 수 있지만, 숭어가 많지. 날치기 숭어는 조그마하지, 큰 숭어는 절대 높이 안 뛰어요.
그래, 알 중에 제일 비싼 것이 숭어알이에요. 명란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돼요. 5배 이상 비싼 거예요. 숭어를 잡으러 와서 숭어도 못 잡는다고 내가 여기서 핍박도 받고, 맨 처음에는 농어를 잡으러 다닌 거예요. 최종호 여기 있나? 최종호! 「바다에 나갔습니다.」 바다에 왜 나갔나? 선생님이 나간다고…. 훈독회를 그만두고 바다에 나갈까, 나만? (웃음)
오늘 특별히 선물 될 수 있게 북쪽 천정궁에 갈 때 산 고기를 잡아가야 되겠나, 냉동한 것을 가져가야 되겠나? 박구배! 「산 게 좋지요.」 ‘산 게 좋지요.’ 했는데, 한 마리라도 잡았어? 「예.」 뭐? 「농어 한 마리 잡았습니다.」 조그만 것? 「아닙니다. 괜찮은 것 잡았습니다.」 괜찮긴! 자기 눈에는 처음 보니까 다 크지.
바다에서 산을 볼 줄 알아야 돼요. 산을 중심삼고 훔치가 있다구요. 반드시 산이 있으면 훔치가 있어요. 한라산이면 한라산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꼭대기에서부터 훔치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된 곳, 샘물도 그리 타고 흘러나가는 거예요. 여기는 높으니까 가기 힘들거든. 옆으로 나가게 되면 바다로 가니까 말이에요. 물이 깊은 데로 모이기 때문에 그런 데에 고기들이 있는 거예요.
고기들도 이 거리가 먼 데에서 크는 거예요. 바다 가운데는 물이 완만히 흐르기 때문에 큰 고기들은 거기에서 어때요? 아이고, 단물하고 짠물이 있는데 짠물이 얼마나 짜요! 단물에서 먹던 고기가 짠물을 먹으면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서히 완만한 지역에서 도수를 맞추는 거예요. 일주일 과정만 거치면 짠물의 고기도 단물에 갖다가 기를 수 있고, 단물의 고기도 짠물에서 기를 수 있어요. 전부 다 기를 수 있어요.
연어 같은 것이 오대양을 헤엄치고 다니는데 자기 태어난 고향에, 단물에 찾아오는 거예요. 한 일주일 쉬면서 쌍을 엮고 그 다음에 둘이 다니면서 집을 짓는 거예요. 2주일 동안 열심히 자기 새끼들을 위해서 꽁지로 파는 거예요. 킹 새먼(king salmon) 같은 것은 이렇게 깊이 파요. 알을 까서 물에 흘러 나가더라도 모래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붙이는 거예요. 큰 모래에 붙여 놓으면 남는 거예요. 얼마나 전문가인지 몰라요.
엄마! 여기에 피서 왔더랬는데,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진짜 비가 오나? 박구배!「예.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나빠지는 걸로 예보가 돼 있습니다.」그러니까 빨리 선생님을 쫓나내면 좋겠다고? 「예, 빨리 쫓아내세요. (어머님)」 (웃음) 오늘 끝나니만큼 기념해야 되기 때문에 어머니가 여기 와서 할 때 훈독회를 시작했다구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이것이 이번 12월달에는 몇 년 되나? 기념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도 1년의 프로그램 중에 80퍼센트 된 사람들은 20퍼센트에 해당할 수 있는 휴양을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 휴양하는 것이 많으면 좋겠나, 적으면 좋겠나? 많으면 3일 일을 하게 된다면 한 달 놀 수도 있다구요. 실적이 좌우가 되는 거예요.
김윤상도 왔구만. 어떻게 여기에 왔어? 진짜 오라고 할 때는 안 오더니. 이제는 남미에 가지 말라면 어떻게 할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응?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말씀’하고 그 아래 말은, 네가 말하는 것의 3분의 1은 내가 못 알아들어. 턱에 살이 쪄서 그런지. 저 사람의 말을 들으면 수수께끼 풀이할 수 있는 역사가 다 있어요.
자, 그러니까 새로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쉴 때가 왔어요. 우리에게 안시일이 있나, 안식일이 있나? 「안시일입니다.」 안시일이 며칠 만이에요? 「8일 만입니다.」 1년에 안식일은 52주고, 안시일은 46주예요. 그것도 다 모르누만. 선생님은 안시일까지 일해요. 어떻게 주일날에 놀 수 있어요? 주일날에 더 일해야지. 일주일 열심히 엿새까지 일했으면, 일요일에는 닭 울기 전에 일할 것을 다 끝내고 닭이 ‘꼬끼오’ 울고 나면 아침 먹고 한나절 쉬면 쉬었지, 하루 쉬면 안되는 거예요.
하늘이 점령할 수 있는 날짜가 없어요. 9일간 전부 다 사탄세계지. 십일조라고 해서 10 가운데 하나이지 9, 10이 없어요. 10에서 1조를 떼니 9지. 9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열 하나가 생기는 거예요. 새로운 것이 생겨요. 10의 1조, 열 하나예요.
하나님은 만물을 지을 때 일주일 동안 해 가지고 열두 날을 지냈다는 거예요. 그래서 9에서 10, 11, 12년까지 이 4년 기간은 사탄이 전권을 행사할 때라는 거예요. 반드시 통일교회에서는 4월이 문제예요.
4월에는 핍박이 벌어져요. 10월서부터는, 4, 5, 6, 7, 8, 9, 10 해서 6개월 후에는 해방이 벌어져요. 7개월을 넘어서니까 해방되는 거예요. 언제나 4월달에는 그래요. 선생님의 기록을 보면 공식적이에요. 까닭도 모르는 녀석들이 반대하고 나서는 거예요. 그것은 잠깐으로 끝나요. 국가대표의 언론기관이 한 번 내면 몇 년도 가지만, 그건 뭐 하루에 수십 개가 나더라도 몇 시간이면 다 지나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언론기관을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그건 거짓말이 3분의 2가 돼요. 기사 쓰는 것이 말이에요.
주동문! 「예.」 진짜 기사 쓰는 내용은 얼마 안 되지? 몇 줄밖에 안 된다구. 「예, 그렇습니다.」 거짓말이 80퍼센트예요. 「수식어를 많이 씁니다.」 수식어가 사람을 잡아요. 수식어가 뭐냐 하면 페인트를 칠해 가지고 눈 있는 것을 눈 없애고, 코 없애는 거예요. 이래서 하나 막아놓고 하나 열어놓는 거예요. 죽게 되면 이것을 조금 여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조금 더 열어놓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후퇴해 가지고 하나 하나, 둘 다 열어놓으면 죽을 사람도 살아나는 거예요. 말이 사람을 죽였다 살렸다 하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문 총재를 죽이려고 했는데, 살린다는 말을 내가 들어본 적이 없어요. 전부 다 죽는다 죽는다 했는데 안 죽고 살았으니 문제의 인물이에요.
여기 여수⋅순천에 오더라도 “여수⋅순천에 왜 왔나?” 하는 거예요. 이렇게 좋은 숙소도 지어주고 여기 땅이 이렇게 되니까 말이에요. 어저께 황 회장이 한 보고에 의하면 라스베이거스에 뉴욕을 갖다 옮긴 사람이 여기에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도시를 만들 수 있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싶다고 했다는 거예요. 내가 그러지 않아도 이번에 여기에 왔다가 좋은 호텔을 지으려고 생각했는데, 이용흠인가 불러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샌프란시스코하고 우리가 계약하게 되면 호텔을 지어서 넘겨주어야 되겠나, 안 넘겨줘야 되겠나?
우리가 지금 공사하는 공사판을 황선조는 43층으로 잡지만 난 72층으로 잡아요, 비행기고 뭣이고. 비행기가 무슨 방해예요? 뉘시깔로 보고 망원경으로 바라보니까 길 조금만 하면 되는 거예요. 여기서 비행장이 얼마나 멀어요? 길 한 자만 하면 방향이 달라지는데 말이에요.
그 돈을 내가 지불한다 이거예요.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안 했다가는 큰일나요. 유엔에 이 땅을 팔아먹을 거예요. 비행장을 없애버릴 거예요. 내가 없앤다면 없애버려요.
나 같으면 벌써 비행장을 비(B)29 3대 4대가, 7대가 한꺼번에 와도 앉게 다 만들었을 거예요. 전라도에 벌판이 많다는 거예요. 완전한 땅을 벌여놓은 것이 전라도(全羅道) 아니에요? ‘완전하다는 것(全)’은 ‘사람(人)’ 아래 ‘왕(王)’이에요. 사람을 지키는, 왕을 지키는 전라도인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렇게 알고, 10시 이후에는 나는 떠납니다. 10시 전에 떠날까, 10시 후에 떠날까? 우리 어머님은 10시 전에 떠나려고 딱 프로그램을 정했는데, 이런 대회 같은 것을 계속 안 하면 10시를 넘길 수 없어요. 그래서 첫 번은 어머님이 하는 거예요. 태평양시대의 하와이를 중심한 뜻의 본분이 아직까지 2013년까지 6년이 남았어요. 「4년 남았어요. (어머님)」 지금 8년 6월이 됐으니까 얼마야? 「만 4년 7개월입니다.」 「약 5년입니다.」 5년이면 걸치게 되면 6년, 7년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남겨줄 것이 뭐냐 하면, 환태평양섭리시대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정한 사람이 태평양의 주인이 되게 돼요. 태평양 바다를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하고 정성들인 나라는 일본 나라밖에 없다는 거예요. 영국은 대서양이지, 태평양에서는 먼 나라예요. 동북아에 있어서 태평양에 관여한 것이 일본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와이를 점령하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또 전쟁을 일으켜서 많이 죽은 것이 일본 사람이에요. 거기에 공짜 혹으로 희생한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누구예요? 미국 사람, 그 다음에는 중국 사람, 소련 사람이에요. 오색인종이 바다에 묻혔지만 제일 한을 가지고 묻힌 것은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브라질에 가 가지고 방문한 거예요. 1975년 이후에 순회할 때 안데스산맥을 넘어가는데 대단하더라구요. 거기를 넘어서니 평원광야예요. 저녁에 해가 넘어가는 때에 땅거미가 찾아오는 것을 바라보면서 ‘내가 밤과 더불어 지나가지만 아침에 내가 다시 찾아올 것이다.’ 한 거예요. 그걸 넘으면서 기도했기 때문에 파라과이와 브라질에서 5년 동안 피 흘리는 수고를 한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한 거예요.
제일 어려운 곳, 브라질에 사는 사람도 못 가는 곳을 다 가봤어요. 파라과이강 줄기에 별의별 맹수, 악어가 있어서 사람이 못 간다는 데는 다 찾아간 거예요. 브라질 평원, 광대한 땅을 내가 손댄 거예요. 5년 동안 그 땅을 대해서 정성들인 사람이에요.
33개국으로 나눠졌고, 그 다음에 미국 땅에는 50개 주예요. 50개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미국은 한반도의 43배, 일본의 27배나 되는 거예요. 방대한 나라예요. 50개 주를 나라 취급하는 거예요. 남미가 34개국인데, 예수님 중심삼고 33세에 34세 못 되어 죽었으니 딱 그렇게 돼 있어요. 33개국을 중심삼고 내가 가면 34개국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50개 주인데 내가 가게 되면 한 나라로 취급하기 때문에 가인 아벨 중심삼고 고개를 넘는다 이거예요. 고개를 넘겨주자 이거예요. ‘태평양아, 죽지 말고 살아 움직여라.’ 이거예요. ‘쓰나미(つなみ; 지진 해일)야, 요동쳐라.’
대륙에 없는 짐승이 없어요. 이야, 남미에 가보니까 놀라워요. 우리 농장 가운데 있으니까 안 들리는 소리가 없어요. 마운틴 라이언(mountain lion; 퓨마)의 소리가 딱 호랑이 우는 소리예요. 늑대 우는 소리, 멧돼지 우는 소리, 밤에 오색 가지 소리가 나고, 새벽에 닭이 울고 나면 새 소리가 들려와요. 자연의 교향악과 같은 그런 세계에서 산 거예요.
또 가는데 가다가 집이 있으면 물어보는 거예요, 다음까지 얼마나 걸리느냐 하고. 물이라도 먹고 자동차도 물을 보충해야 돼요. 자동차로 몇 시간 그냥 가게 되면, 까딱 잘못하게 되면 오버히트(overheat; 과열) 돼 가지고 문제가 생겨서 못 가게 되면 큰일 나요. 오고 가는 사람이 없으면 연락을 하겠나, 어떻게 하겠나?
브라질 사람에게 얼마나 머냐고 할 때는 “요 너머입니다. 잠깐이면 갑니다.” 하는데, 자기들한테는 잠깐이지만 하루 종일 가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도 집 한 채가 없어요. 느긋하게 그러다가는 길가에서 굶어죽어요. 짐승들이 많은데, 호랑이도 많고 늑대도 많고 하이에나까지도 있는데 그건 떼거리로써 사냥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런 세계에 살다가 여기에 와서 물고기를 잡으려고 하니 보이지 않지, 소리도 안 들리지, 얼마나 답답해요? 산에서 우는 소리를 들으면 ‘아하, 저기에 마운틴 라이언이 있다.’ 하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본 그랜드캐니언의 영화 가운데 마운틴 라이언이 나오더라구요. 얼마나 용감한지 몰라요. 원주민들하고 싸우는 것을 보게 되면 벼락같이 이 골짝 저 골짝에서 날아다니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엄마. 「1시간 말씀했어요. (어머님)」 미안합니다. 우리 어머님 손이 좋아요. 기분 나빠 가지고 빡 긁을 텐데 이래도 이러는 거예요. 이러지를 않아요. (웃음, 박수)
시작, 정원주. 이제부터 Ⅶ장 Ⅷ장 Ⅸ장 Ⅹ장을 어머님이 읽은 다음에 후르륵 빨리 읽으라구. 오늘 그거 마치고 가야 돼. 「요거 읽은 다음에 네가 Ⅶ장 Ⅷ장 읽으래. (어머님)」 「아, 예.」 Ⅶ장 Ⅷ장 Ⅸ장 Ⅹ장까지. 「여기서 읽어도 되겠다.」 강연하는 주인 양반이 그런 법이 어디 있나? (웃음)
전 세계가 앞으로 다 읽을 수 없어요. Ⅰ장에서 Ⅵ장까지는 부모님이 다 실천한 거예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우주항공시대까지 내가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코르스키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우리하고 지금 짝짜꿍 돼 있잖아요? 아벨유엔만 되면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올림픽대회를 열 수 있는 거예요.
백 미터 하던 것이 천 킬로미터가 될지 몰라요. 지구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이런 비행기 수백 대가 프로그램 끝날 때까지 공중에 떠다니는 거예요. 그 기간에 잠을 안 자고 구경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 무슨 선수, 세계 65억 인류가 잠을 안 자고 소란하게 환호할 수 있는 그런 대회를 하면 좋겠나,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하면 좋지. 좋기 전에 해야 돼요. 그것을 위해 가고 있다구요.
자, 시작 엄마!「이제 시작할게요. (어머님)」그래요. 잘 들어요. 「가만히 앉아 눈 감고 계세요.」 눈 감는 것보다도 내가 많은 사람을 인도하고 다 이럴 때…. 「자꾸 말씀을 하시니까요, 눈 뜨면.」(웃음)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 텐데 엄마에게 좀 더 배워줘야 되겠다, 그것을 생각한다구요.
자, 시작! 잘 들어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Ⅳ장…. 「Ⅶ장이라고 했잖아요? Ⅶ장 Ⅷ장. (어머님)」 Ⅳ장에서부터 들어가야 돼요. Ⅳ장 Ⅶ장 Ⅷ장 Ⅸ장 Ⅹ장까지 다섯 개예요. 다섯이면 좌익이 끝나요. 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여러분이 외워야 돼요.
이제는 선생님이 할 책임을 다 했고, 세계 종교권과 나라가 합해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Ⅳ장에서부터 Ⅶ Ⅷ Ⅸ Ⅹ, 절대성까지예요. 절대성이 안 됐어요. 여러분도 일생 동안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건들이 많잖아요? 절대성으로써 뜯어고쳐야 돼요. 병이 났으면 째버려 가지고 남편의 궁둥이 살을 갖다 붙여서라도 흠을 메워야 한다구요. 남자가 벗겨주지 않으면 못 벗어요.
「아버지, 시작할게요. (어머님)」 그래요. 박수! (박수) 조는 사람이 있으면 손을 잡아 가지고 이러라구요. 「시작한다고 하는데 또 하고 있어요.」(웃음) 졸면 엄마도 그치잖아요? 졸지 못하게 궁둥이를 꼬집어라 그 말이에요. 샤프펜슬이 있으면 궁둥이를 찔러라. 자, 시작!
(어머님이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 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받은 여러분!)
‘소명받은 여러분’이란 뭐냐? 종교와 국가와 모든 것은 다 끝나고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가 문을 활짝 열어서 천국 어디든지 노력하는 데에 따라서 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불러다가 자기 앞에 세운 백성을 대하는 말이 ‘소명받은 여러분’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옥 문을 다 열어젖히고 사방으로 하늘이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용서받지 못할 것이 없으니 자기 뿌리부터 솔직히 다 드러내야 돼요. 알아요. 조상으로부터 이렇게 나왔으니 뿌리가 이렇게 됐고 가지가 이렇고 잎이 이래야 할 텐데, 우리 가족은 어떤 소속, 어떤 자리에 서 있으니 이것을 정리해야 할 소명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다 이거예요.
소명적 책임을 완성할 자리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길을 가니까 자기 일대에 얼마만큼 정성을 가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여러분의 역대 조상들을 따라잡을 수 있고 떨어 놓을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일대, 수천 대가 날아간다구요. 선생님을 1대로 해 가지고 2대가 누가 되겠느냐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같이 천국 들어갈 실적 자체를 누가 가누어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거 다 지나가는 일들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해야 할 일들이에요. 이제부터 Ⅳ장에서부터 Ⅶ Ⅷ Ⅸ Ⅹ장까지 이루지 않으면 안돼요. Ⅺ장 Ⅻ장은 천사세계하고 영계에 간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이 이룬 공로로 말미암아 참부모⋅참스승⋅참왕 자리에 전입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세계에서 해야 되는데 세계 책임자가 없었고 지상의 책임자가 없었던 것인데, 책임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전혀 남아질 수 없는 세계가 되느니라! 아주! 「아주!」 이론적으로 돼 있어요.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본성의 해와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문화권이 없어요. 그것을 찾아야 돼요. 어머니와 딸, 여자들의 문화권이 없다는 거예요. 남편이 대신 수습해 가지고 닦은 기반을 전수해 넘겨주는 거예요.
이 일이 영계에서 되는 것이 아니고 지상에서 돼야 돼요. 영계에 갔던 사람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동생을 죽인, 가인이 아벨 죽였던 죄를 중심삼고 동생들을 형님으로 모시고 동생들이 모시던 아버지 어머니를 하나님 대신으로, 천상의 타락하지 않은 조상 자리에 있는 공신으로 모실 수 있는 생활을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이것을 창건해야 돼요. 새로이 발견해 창건해 가지고, 창건된 것을 그 다음에 이어받아 가지고 상속돼 가지고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아기 열 명을 낳아서 기르는 그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거예요. 정한 대로 해야지, 한 명 한 명 해서 열 명 대신으로 탕감할 수 없어요. 열 명 하겠으면 백 배, 천 배 더 하지 않으면 탕감이 안 되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어려운 시대에 처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어머니의 후계자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으로 보게 되면 어머님이 본처라면 여러분은 동생인데 후처와 마찬가지예요. 남편을 대하는 심정은 본처나 후처나 마찬가지인데, 누가 그 일을 감당하느냐? 아기 낳는 산고는 똑같아요. 본처나 후처나 나라를 해산해야 되고 세계를 해산해야 돼요. 창건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만이 아니고 여러분도 공적인 입장에서 아기 낳는 수고를 해야 돼요. 부모님이 한 고생, 그 길을 가고 여러분도 고생을 하겠다고 해 가지고 인류를 어떻게 하느냐? 참부모와 하나님은 수천년 동안에 인류를 구할 수 있었다면 몇 년 동안에, 6년 동안에 해산의 수고를 해서 한꺼번에 낳아버려야 돼요. 한 사람이 천 명도 낳고 만 명도 낳아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 일족, 일국이 가담해 가지고 이 싸움을, 산고의 가야 할 것을 넘기 위해서 기관차의 사명을 하라는 거예요. 그거 다시 한 번 읽어 주라구. 자, 쭉 해서!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어머니가 이 길을 개척해 가지고 해산의 수고를 했으니 분신 되는 어머니 동생들은 얼마나 배당되더라도 나라를 다시 낳아서 바쳐야 되는 거예요. 일본 나라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에 한국전쟁이 얼마나 중심 전쟁인데도 불구하고 그 기간에 놀고 돈벌이 해 가지고 자기 나라를 살렸다구요.
(훈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각인은 새겨 넣으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여러분이 공신으로서 얼마만큼 이 세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결실하는 거예요. 결실하는데 그 가지에 얼마만큼 주인이 좋아서 거둘 수 있는 열매를 갖추느냐 하는 거예요.
그 열매가 몇 천년 된 가지의 열매보다 더 효과적일 때는 몇 천년을 타고 넘어 가지고 그 자리를 점령하는 거예요. 자기 선한 조상, 기독교 역사를 중심삼고 예수 자신이 암만 가르쳐주더라도 실천한 것이 없으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기독교의 예수 위에 다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뜻이 들어가 있어요. 바꿔친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영계에서 살다 왔으니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아요. 여러분이 이 땅 위에서 영계의 실상을 몰라요. 잘 알고 있으니 해야 할 일이 많은 것을 자기가 땅 위에 모르는 여러분을 위해 해주겠다고 앞장서서 달리는데, 거기에 따라가지 못하면 탈락되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래, 국가가 대등해져요. 큰 나라들이 잘났다고 하다가는 어때요? 소련 같은 것은 맨 꼴래미가 돼요. 사탄의 아들딸, 사탄의 괴수들을 사위로 삼아야 되고 며느리로 삼아야 한다는 거예요. 이런 한스러울 수 있는 일이 있다구요. 그러면 천국이 되었다 하더라도 그 천국에서 자기들이 행복할 수 있느냐? 역사를 비교해보게 될 때 조상들의 공이 컸지만,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런 비참한 조상들이 된 결과를 바라볼 때 책임을 느끼므로 얼마나 불행하냐 이거예요.
그러니 있는 정성을 다하라 이거예요. 한이 안 될 수 있게끔 있는 정성을 다해라!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고개를 넘고도 끝났다고 생각 안 하고, “또 가자, 또 가자, 또 가자.” 한 거예요. 그 고개가 무한한 고개예요. 무시무시한 고개를 다 넘어왔어요. 여러분은 모르고 앉아 가지고 탕감되고 자기가 천국에 그냥 들어간다고 하는데, 조상들이 그렇게 바라고 있으니 조상들을 살려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노라리 통일교회 신앙생활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결전이에요. 죽지 않으면 살기예요. 칼을 뺐으면 적을 멸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보다 몇 십 배, 몇 백 배 아니만큼 아는 기준만큼 노력할 때 여러분은 모르고 있으니 조상들이 여러분을 구해주어야 하는 거예요.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을 구해주어야 돼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아내가 첩이 되는 거예요. 종의 종으로써 열두 지파를 낳았던 거와 같이 그런 무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런 무리가 없기 때문에 축복이 귀하다는 거예요. 바꿔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알겠나?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걸 편성해야 돼요. 뭐이? 무슨 군? 「평화군과 평화경찰입니다.」 그 군단 본부 이름이 뭐라고? 「교정당입니다.」 교정당! 교정당이에요. 교정당이 군대를 교육해 가지고, 군대가 교육을 해야 돼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문교부의 사람들이, 졸업한 사람들이 군대에 가면 다 되는데, 군대에서 다시 교육해 가지고 문교부에서 부락부락에 배치해 가지고 군대 이상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교정당 이상!
얼마나 치열한 역사의 전통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이상 내가 격전해도 남아지는 무리가 되어야지, 반대하고 자리를 비켜주는 무리가 되어서는 안돼요. 비켜주면 빼앗겨 버려요. 한때 몇 년 기간에 수천년 싸우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때문에 실패하고 후퇴한 사람들은 물러갔지만 성공한 사람은 어때요? 후퇴한 사람들이 80퍼센트 했는데 20퍼센트 더 해서 100퍼센트 완성하게 되면 100퍼센트 승리한 사람이니 결론의 100퍼센트 조상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는 거예요. 한 방에서도 수천 대가 달라져요.
(훈독 계속;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참부모님이 창설하여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교정당이 안 나왔어요.
(훈독 계속; 아벨유엔의 깃발을 들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선봉에 설 가정이 여러분 같은 영웅들이 아니면 그 누가 찾아 세우겠습니까?) 이북과 이남의 군대가 필요해요, 교정당!
(훈독 계속; ……따라서 한국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의 천운 앞에 모든 벽과 담들이 녹아내리고 말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천주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의 그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아 신심정권 시대의 주인이 되십시오.) (박수)
여러분이 그런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가치적인 선한 조상이 되지 않았는데, 그런 조상의 자리에 갖다 세워주겠다는 거예요. 만나기를 선생님을 언제 만났어요? 땅 끝에 있는 사람, 꿈에도 생각지 못하는 그런 민족도 초국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같은 은사권에 세워주겠다는 거예요. 봄을 맞아 가지고 꽃필 때 같은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 가지고 추수할 때 같은 추수를 해야 돼요. 어떻게 여러분이 일족들을 중심삼고 일국 앞에 열매를 많이 거둬 가느냐 이거예요. 나라에서 많이 열매를 거둬 가는 것이 나무 본체보다 더 귀하다는 거예요. 왕을 모실 수 있는 것은 뭐예요? 열매가 모시지, 가지가 모시고 나무가 모실 수 없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신천지 개벽 혁명적인 은사의 열매라는 것은 여러분 천 배, 만 배 정성에 정성을 다한 그 자리에서 맺을 수 있지, 땡땡이 부려 가지고 여러분은 가지만 “저 못난 사람들이 문 총재에게 속아서 저렇게 간다.” 하며 비웃던 사람들은 떨어져서 열매에 미칠 수 있는 요소가 없이 추풍낙엽이 되는 거예요. 가을바람에 중도에 떨어져서 거름더미에 썩는 부패물이 되어 가지고 냄새를 피우는 거예요.
동네방네가 싫어하는, 영계가 싫어하는 존재들로 굴러 떨어져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태평양에도, 대서양에도, 천국에도, 하늘 공중에도 머무를 곳이 없는 거예요. 함부로 살지 말라는 거예요. 부모님과 한 뜰에서 같이 먹고 살고 같이 좋아하고, 그 일을 격파해 나가는 용사 중의 용사의 왕이 아닐 수 없느니라, 내가! 아주! 「아주!」
(훈독 계속;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시자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이때가 마지막이에요. 다음에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돼 결정하게 된다면 헌법 시행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정치가 없어져요. 꼴불견 대통령, 통일교회 반대하던 장관 짜박지, 군수 짜박지는 가정 자체가 존속하기 어렵다구요. 거기에 남아질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면 남아지는데, 선생님은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백두산을 넘어 가지고 런던에 가 살 수 있어요. 잘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이 가서 재림해 가지고 일본에 갈 수 없어요. 여러분 조상 중에 태평양에서 공이 있어 가지고 죽은 사람 영이 어디 갈 나라가 없잖아요? 떠돌아다니면서 기생충밖에 될 수 없는 민족형으로 떨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단단히 붙들라구요.
‘평화훈경(平和訓經)’이 ‘평화신경(平和神經)’이 돼요. ‘귀신 신(神)’ 자예요. 하나님 말씀으로 선생님이 살았으니 여러분도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걸 개척해서 다 알지만, 여러분은 배워서 선생님보다 몇 배 숙달될 수 있게끔 읽고 또 외우고 행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내가 이런 길을 가야 되겠다. 부모님이 원하는 것이 이런 길이니 이리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부락에 들어가면 그 부락 자체의 천년 조상들까지 와 가지고 자기를 모셔 줄 수 있는 환희의 동참자가 되고 싶어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걸 다 무시하고 자기가 혼자 살며 내 마음대로, 환경에서 내가 이렇게 된다? 천만에! 꿈같은 일이 안 벌어져요. 현실은 무자비해요. 자!
(훈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할 일이에요, 이게. 완성시키겠다는 것보다도 완성시키면 하늘과 땅이 통일되는 거예요. 밤낮이 막혀버리면 1년이 환희의 1년이 못 돼요. 360고개가 남는다는 거예요. 그거 없애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소서! 아주!) 「아주!」(박수)
아주예요. 바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출발이다 이거예요. 이게 거짓말 아닙니다. 선생님은 심각해요. 바다에 왔다 갔다 하는데, 어제는 최진호 말대로 했지만 아무리 해도 안 되기 때문에 내가 가자고 해 가지고 여덟 마리로 기록을 깨뜨리고 다 그랬다구요.
내가 미국 태평양 세계에서 배를 타게 될 때, 거기에 몇 천 톤급, 몇 만 톤급 배 운전하는 사람에게도 “이 자식아, 내 말 들어!” 한 거예요. 자기들이 가서 잡자고 한 데에서는 못 잡지만 선생님이 가서 그물 치라고 한 곳에서는 틀림없이 튜너(tuna; 참치)를 잡아요. 지금 선문대학에 운전하던….「알렌입니다.」알렌은 폐물 인간이었어요. 미국 사회 어디에 가서 남아질 수 없는 사람이 귀물이 되었다구요. 선문대학의 영어 선생으로 와 있거든. 대학원을 나오고 실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어디에 가서 대통령 부인도 되고 대통령 아저씨도 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실적에 따라 가지고 프로그램이 다 돼 있어요. 그 갈래 갈래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고시하게 되면 행정이니 입법이니 사법이니 3대 고시인데, 우리는 5대 주권시대예요, 언론계하고 은행계를 해서.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주로 역사한 것이 무엇이냐? 언론계에서 세계의 왕초예요.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은행도 11년 동안 매달 1천만 달러씩 돈을 투자할 계획이었는데, 닥터 더스트가 책임 못 해서 팔아 먹었어요. 그래 가지고 거지가 된 거예요. 대학교 교수를 하다가 쫓겨나 가지고 소학교 선생도 할 수 없게 된 것인데 불쌍하기 때문에 자리를 만들어준 거예요. 미국이 버린 사람이지만 통일교회에서 버려야 할 사람을 기른 거예요.
박구배가 그런 대표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몇몇 사람을 길러 나가고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까지 구해주어야 할 섭리의 뜻 앞에 발등상이 있어야 되고 사다리가 있어야 올라가지요? 안 그래요? 사다리를 처마 끝에 단단히 놓았는데 발등상이 미끄러지면 어떻게 되나? 또 칸막이 대가 부러지면 어떻게 돼요? 든든히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흔자만자(흔전만전)하게 여러분과 같이 생각해서 뜻길을 간 것이 아니에요. 생명을 첨단에 세워 놓고 간 거예요. 화살을 타깃에 쏘게 될 때 곧추 쏘나, 아래로 쏘나, 위로 쏘나? 날아가야 돼요. 휘이익, 휙! 날아갔어요. 꿩이 날아갈 때 여기에 와서 만나니 5미터 10미터 앞에다 쏴야 돼요. 만나서 떨어지는 거예요. 딱 그래요. 그거 훈련 안 해 가지고 돼요? 벌써 쏘기 전에 내 손이 알아요. 몇 퍼센트 가면 맞는다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님 대신 존재가 되어야 돼요. 원리말씀이 누구한테 말씀을 받아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천 번, 만 번 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이렇게도 말하고 저렇게도 말한 것이 다 맞아요. 몇 시간을 말하더라도 중간에 흘러가지 않고 몇 천 명에게 박혀 가지고 걸려 가지고 모두(冒頭)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경험이 필요해요.
엄마! 우리 어머니 어디 갔어? 변소에 간 모양이로구나. 1시간만 되면 변소에 가야 돼요. 야야, 네가 빨리 Ⅳ장 해. Ⅳ장은 민족, 종족이 가담해야 돼요. Ⅰ장 Ⅱ장 Ⅲ장 Ⅳ장인데, 대한민국 사람이 전부 다 축복받아야 돼요. 7천만이 성주를 안 마셔 가지고는 세계 기준을 못 넘어가요. 여러분 일족이면 일족에게 성주를 먹이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없어요. 축복의 자리에 가려면 40일 동안을 정성들여 가지고 3일행사가 끝나야 돼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축복이 무슨 장난이에요?
여러분 다 3일행사 끝났지요? 남편을 낳아줬지요? 두 번은 남편을 깔아뭉개고 낳아주어야 돼요. 소생⋅장성으로 장성기를 넘겨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 원칙이 전부 다 세계와 연결돼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알아요. 안 대로 그대로 하면 그 결과의 세계에 헬리콥터처럼 자동적으로 올라가요. 축복이 놀음놀이인 줄 알고 있어요.
밀링고 대주교 같은 사람을 축복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선생님이 일일이 코치해주어야 돼요. 그래야 할 것 아니에요? 함부로 여자가 남자가 해 가지고 되나? 성주를 마시는데 첫 번이 진짜인데, 천 번 마셔도 그건 가짜예요. 나라를 성별하게 되면 나라를 성별하는 자리에 선 사람들이 대표자로 서서 마셔주는 거예요. 부모와 더불어 같이 마시는 거예요.
양창식은 성주를 몇 번 먹었나? 「여러 차례 마셨습니다.」 글쎄, 몇 번이야? 여러 차례라고 말하면 어떻게 되나? 「축복을 하면서 마셨습니다.」 몇 천 번 마셨나, 몇 백 번 마셨나? 「아마 100번은 마신 것 같습니다.」 100번 200번, 하면 할수록 더 귀한 줄 알아야 할 텐데, 우습게 알아요. 우습게 알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길을 다시 선생님이 잡아주지 않으면, 다리를 놓아주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축복이 뭐냐? 자기 몇 대 조가 홀아비로 살다가 한꺼번에 7대조면 7대조의 할머니들이 생기는 거예요. 7대 조상이 없던 것이, 할아버지 혼자 살던 것이 씨족이 벌어진다구요, 한꺼번에. 축복을 안 받으면 씨족이 안 생겨요. 이제 그런 때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너는 무슨 성이야? 「우에무라입니다.」 우에무라(上村)는 시타무라(下村)의 위라구. 그게 다 명치유신 때에 생긴 거야. 우에무라, 시타무라, 나카무라(中村)! *지경을 중심으로 관계를 가져 가지고 환경의 별명을 지어 성을 만들었던 거예요. 메이지 이전에는 일본 사람에게는 성이 없었어요. 야만인이에요, 야만인.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기 삼촌하고도 살고, 프리섹스예요. 그러한 일본을 선생님 시대에 와서 어머니 분신으로 세웠어요. 세계에서 해산의 수고를 해서 많은 사람을 싸 갈겨 놨다구요. 바람을 많이 피웠다구요.
얼마나 심각해요? 여러분 가슴에 묻은 자기만의 비밀들,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열만 돼요? 백도 넘는 사건이 있어요. 그 이상의 것까지도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비밀 보고를 하면 내가 듣게 돼 있어요. 그 보고 얘기 가운데 한 사람, 두 사람, 열 사람, 백 사람, 길거리에서 연애해 가지고 천 사람, 몇 천 사람이 있더라구요. 하나님이 잘못하고 참부모가 뜻을 빨리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일본 나라의 이런 패들까지도 환영하고 축복해주어야 할 서글픈 사정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일본 나라가 선생님의 뜻 앞에 보탠 것이 없어요. 아직까지 살아남아 있는 일본 나라에 있던 것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사형장에 나가 최후의 사격을 받고 없어져야 되고, 어깨에 맞고 심장에 맞고 살아나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기도해줘 가지고 자기 상부에 몇 사람을 대해서 도왔다고, 그 공을 봐서 용서해 달라고 빌 수도 있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남한테 정성 안 들여 가지고 자기가 해방의 길을 닦을 수 없어요.
여기에서 내가 하더라도 언제든지 내가 앞장서서 나갔지만, 이제 여러분을 앞장세우잖아요? 이 녀석도 아침에 날도 좋은데 배에 나가 고기 잡아 가지고, 선생님이 나오기 전에 큰 고기를 잡아 가지고 열 마리면 열 마리, 백 마리면 백 마리를 바치겠다는 생각이 하나도 없어.
선생님은 백 마리 잡게 되면 따라다니면서 한 마리를 잡고 백에다 하나를 합해서 “내가 백 한 마리를 잡았다.” 이렇게 선전하고 있어. 그 선전을 믿을 수 없어.
주동문! 「예.」 그런 일들이 많은 것을 아나? 「지금 알았습니다.」 지금 말 듣고 알았어? 몰랐지. 지금 말 듣고 안다는 거야? 그전에 알았느냐고 물었는데 답변을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하나? 나중에 이해하고 나중에 알았다고 하면 그게 용서의 조건이 돼? 천 가지 범죄면 천 가지 범죄의 판결이 다 있어야 할 텐데 말이야.
제일 문제가 뭐냐? 문제시하는 것이 성기관이에요. 성기관 오목을 중심삼고 그놈이 어디로 다니며 살았느냐? 볼록을 중심삼고 그것이 어디로 다니며 살았느냐? 나라가 없어요. 일본 나라에 여러분보다 못한 일본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나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일본 사람 중에 대표 일본 사람은 몇 십만 명 가운데 한 사람 뽑힐까 말까 한데 전부가 같은 사람으로서 같은 천국에 갈 수 있나? 그런 어중이떠중이들이 같이 사는 그 세계가 무슨 이상세계고 알뜰한 재미가 있겠나? 술을 먹어도 콕 쏘고 목에 걸려 가지고 안 넘어가니 눈을 부릅뜨고 이래서 넘겨야 돼요. 힘을 줘서 넘기고 다 그럴 수 있게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환태평양섭리시대의 이 내용, 선생님이 하와이에 가서 대회 할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어머니도 몰랐다구요. 간 그 날부터 일주일 이내에 싹 한 거예요. 유정옥, 안 왔나?「못 왔습니다.」그때 집 사고 허가 맡아 다 해놓고 후닥닥 한 거예요. 그때 원고도 거기서 쓴 거예요. 섭리역사를 알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데서 바쁜 가운데서 내갈겨썼지만 지금 보더라도 구멍이 뻥뻥 뚫어지지 않고 다 그렇더라구요. 고마운 것이, 내가 잘못 쓰게 된다면 하늘이 잘못 쓴 것을 메워줘요.
이게 문장으로 볼 때도 놀라운 문장이에요. 역사가 나와요. 안 그래요? 신문쟁이들한테 평하라고 해보지. 이야, 어쩌면 같은 생애를 사는 일대에 있어서 이런 방대한 내용을 몇 페이지 책자로 기록을 끝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가지고 무엇이 될 거예요? 자기 재산과 나라를 팔아 가지고 헌금과 같이 해 가지고, 자기 도와 나라 판 돈에 내 돈을 합해 가지고 어떻게 바쳐야 되느냐? 개인이 지방에서, 면에서 바치면 면급에서 인정하지 대통령실에 가나? 단계를 거쳐야 돼요. 조직적인 체제의 보고를 통한 연대적 관계가 있어서 거치는 곳곳이 많아지면 많은 비준에 따라서 그마만큼 비중이, 비준에 비교할 수 있는 무게가 달라지는 거예요.
아무나 다 선생님을 따라다니겠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지? 싶은가, 안 싶은가? 「싶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농사터 농민이 됐고, 대학교 교수도 됐고, 대학교 총장도 부려 먹고, 그 다음에는 내가 바다의 어부 챔피언이에요. 어디 가서 손대면 1등, 2등, 3등이 아니면 안돼요. 탕감조건이 안 된다구요. 3시대 아니에요?
자,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없겠구만. 7시니까 이것 끝나자마나 나는 저녁을…. 저녁인가, 아침인가? 「아침입니다.」 저녁때 되면 저녁밥을 먹고 갈 것이고, 점심때가 되면 점심을 먹고 갈 거예요. 자, Ⅳ장은 약하는 거예요. Ⅳ장은 한국 사람, 한민족이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시집온 것이 얼마나 복인지 알아요? 일본 나라를 원수시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7천만이 일본 나라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대표적 사람들로 다리 놓아 가지고 영계까지 연결되었으니, 선조로부터 공을 세운 그 사다리를 붙들고 올라가야 돼요. 그 가름대를 밟고, 8단계면 8단계 가름대를 밟고 떨어지면 안되는 거예요. 자기 생각을 했다가는 떨어져요.
자! 「평화메시지 제Ⅳ장입니다. 72페이지입니다.」 Ⅳ장은 다섯 페이지만 읽으라구. 그 다음에 Ⅶ Ⅷ Ⅸ Ⅹ은 전부 다 읽어야 돼요. 오늘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여기를 떠나게 될 때 “야, 여수⋅순천아, 잘 있거라.” 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는 자주 오지 못하는 거예요. 여기 올 시간이 있으면, 여기 올 게 뭐야?
이제 헬리콥터하고 전용기를 중심삼고…. 전용기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넘버원 전용기예요. 여러분이 ‘아이고, 선생님이 타고 다니니까 선생님의 비행기를 한번 타보겠다.’ 할 수 있는데, 아니에요. 수많은 영계에 간 영인들이 얼마나 타고 싶겠나? 날아가면 뒤에 따라가는 영인이 수천 수만이에요. 그 대표가 됐느냐 이거예요. “저놈의 자식, 저놈의 간나가 우리 몇 대 후손인데 저기에 탔다. 아이고!” 하며 눈을 가려요. 올림픽 대회 때 네임밸류(name value)가 1등, 2등, 3등권에 들어가야 되는데, 꼴등이 되면 눈을 가리는 거예요. 그 자체는 나타나지도 못해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 일본 식구들이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전체를 총생축 뭐라고? 「총생축헌납입니다.」 여러분이 타락한 아들딸이 가져간 물건, 모든 전부를 합해 가지고 전체를 피를 흘리는 생축으로 넘겨주지 않고는 어떻게 돼요? 피를 못 보게 되면 못 넘어가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자기 친족 누구를 살해했느냐? 몇이나 살해했느냐? 그것이 당원의 중심 결정의 요인이 돼 있어요. 네임밸류가 필요 없어요. 조직체제 한번 만들어 놓으면 만사형통하는 것인데 말이에요. 자, 그러면 몇 페이지만, 5페이지만 읽어요.
(『평화훈경』 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시작; 존경하는 전세계 성씨연합 대표 지도자,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한국 사람들을 대해서, 씨족한테 얘기한 거예요.
(훈독 계속;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새천년을 알리는 힘찬 함성이 아직도 우리의 귓전을 맴돌고 있는 오늘, 65억 인류의 가슴속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약속해 주는 후천개벽시대의 개문이 선포된 지 벌써 2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인류가 65억이지, 일본 나라 하나만이 아니에요. 전체를 대표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 대표의 기준 앞에 일본 사람이 하는 것이 1등, 2등, 3등? 뭐 뜻에 대해서 우리가 도왔다는 말을 하기에 부족하다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그런 말을 할 수 있나? 하늘땅의 복을 한꺼번에 다 불살라 버리고 출발했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의 가정도 유명한 가정이에요. 그런 가정 가운데 둘째 아들로서 유명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을 내가 알면서도 다 버린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리를 붙들고 손을 붙들고, 친척들 떨레가 많은데 그것을 벗어나기에 뭐예요? 가라고 놓아주는 사람이 없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혼자 원수같이 대해 가지고 생이별을 해야 돼요. 그런 것을 다 알면 뜻길 가기가 얼마나 무서워요? 무섭고 두려운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참사람의 삶을 통해 개인완성을 실현하고,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세울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다섯 페이지 읽었습니다.」 그래, 그 다음에는 Ⅶ장! 이건 한국에 대한 것으로, 7천만을 성주 먹이고 삼일식까지 끝났다구요.
(『평화훈경』 Ⅶ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Ⅱ’ 훈독 시작;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이제부터 이 테이프로 Ⅶ Ⅷ Ⅸ Ⅹ, 한국 것까지 다섯 손가락, 엄지손가락에 넷이 붙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Ⅳ장, 부모님권 내 것을 갖다가 표준으로 세워 놓고 탕감시대의 것이 하나 되어야 돼요. 다섯인데 좌익도 다섯이 하나되어 가지고 좌익 된 거예요. 우익의 다섯이 하나되어 나라를 못 찾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권시대가 못 나왔어요. 사탄보다 나아야지요.
5권 시대, 6권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5권 시대가 뭐인지 알아요? 언론계하고 은행하고 그 다음에 뭐이라고? 「입법, 행정, 사법의 3권입니다.」 3권인데, 3권이 뭐예요? 여러분 몸 마음의 통일이에요. 몸 마음이 통일 안 되면 6수를 못 넘어가요. 타락 전의 몸 마음이 통일되어 넘어가는 거예요. 5권분립은 사탄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쫓아내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하나님을 쫓아냅니다. 그래서 6권이에요, 6권.
1, 2, 3, 4, 5가 다 있지만 엄지손가락이 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 가정에 제일 중요한 4, 씨족, 종족을 축복 완료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거기에 걸려 있어요. 네가 우에무라지? 우에무라라는 사람을 네가 축복완료 안 시키면 안 돼. 누구 딴 사람이 안 해줘요.
계대를 밟더라도 높은 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산의 이런 모든 것이 어떻게 돼요? 높은 데 올라가면 갈수록 이렇게 넓던 것이 여기에 오니 여기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거리가 단축되는 거예요. 더 올라가면 여기서부터 요거 요렇게 되고, 더 올라가면 이렇게 돼요.
탕감법이 그래요. 하나님이 수고하여 맨 중요한 1, 2, 3,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심정권시대, 사방이 되면 하나님이 꼭대기에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자리를 잡고 중앙에 자리를 잡아놓으면 하나님이 언제나 와서 중앙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쉽지? 소생⋅장성을 중심삼고 70퍼센트가 넘어요. 민족은 작지. 이제는 세계를 다 탕감할 수 있는 내용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 일족이에요. *우에무라면 우에무라의 친척관계가 뭐야? 야마모토라든가 가와베라든가 그런 일본의 성이 있는데, 그 위에 가와모토나 그런 큰 성의 권에 가입해서 올라간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몇 단계 씨족을 거쳐 넘어가느냐 하는 이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서 “아이고, 너희들은 열심히 해라. 나는 쉰다.” 해서 땡땡이 부리면 전 세계에 기록되는 거예요. “땡땡이 일으키는 사람이 누구누구다. 어느 족속의 무엇이라고 하는 사람이다.” 기록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따라서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이상세계의 실현을 위해 가인격인 기존 유엔(UN)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천주적 차원의 아벨 격 유엔의 위상이 바로 ‘천주평화연합’입니다.)
(신준님 입장) 좀 쉬어라. 박수, 박수하자. (박수) “훈독회 하느라고 수고해요. 사랑합니다.” 하는 것으로 윙크할 거예요. 사랑합니다! (신준님 윙크) (웃음, 박수) 이제는 언니가 있는 곳에 들어가서 까까 달라고 해요. 아이고, 이거 나눠주네. 아빠에게 주는 거야? 몇 개인가 보자. 아이고, 많겠다! 나는 일곱 개면 된다. 하나 하나님, 아빠, 엄마, 그 다음에는 식구,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일곱 개! 성약시대가 되면 천국에 들어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여덟 개가 되면 천국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이건 다 보류한 거예요. 일곱 개니 세 개가 남으니까 열 개 가운데, 우와! (사탕을 나눠주심) 자, 이제 됐어요.
우리는 훈독회 해야지. 어디 갔어, 훈독회? 「아버님, Ⅶ장 끝낼까요? 5페이지까지는 다 읽었습니다.」 Ⅶ장? 「예.」 또 그 다음에는 Ⅷ장 5페이지. 「아빠, 빨리 가자요. (신준님)」(웃음) 갈 테니까…. 5페이지씩만 읽어요. 그러면 대개 중요한 것이 다 나온다구. 이제 Ⅶ장 읽었어? 「예, Ⅶ장 읽었습니다.」 그럼 Ⅷ장!
(『평화훈경』 Ⅷ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Ⅱ’ 훈독;……중요한 건 하나님은 확실히 존재하시며 만인의 참부모로서 지금도 살아서 창조역사를 계속하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이 태초에 세우신 천리원칙을 따라 우주만상을 경륜하시고 역사를 섭리해 나오고 계시는 것입니다.)
「다음은 평화메시지 제Ⅸ장입니다. 139페이지입니다.」 그래. 이 내용들은 전부 다 읽으면서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어디에 가서 말씀하라면 이 전체를 활용하면 말씀할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자신만만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Ⅸ장! Ⅸ장이 중요해요.
(『평화훈경』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 다시 말해서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 완성하고 절대자의 아들이라, 딸이라 불릴 수 있는 인격자의 위상을 확보하는 데는 하늘이 정해 놓은 절대적 기준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절대성(絶對性)의 기준입니다.) 「거기까지입니다.」 Ⅹ장 어디까지 읽었어? 「Ⅹ장 다섯 페이지 읽었습니다.」 다 읽었어? 「예.」 그만. 그럼 다 돌아가서 읽어봐요. 「예.」
여러분이 이거 전부 다 매일같이 따루고(외우고) 일족을 다 끝내 가지고 더 큰 단체에 업혀 가야 돼요. 어떤 사람은 네 다섯 그룹을 거쳐야 될 거예요. 그럴 때는 얼마만큼 딴 단체와 합해 가지고 그 단체권 내에서 얼마나 기록을 내느냐? 그러면 기록 내는 데에 따라서 또 따라가는 거예요. 다섯 번이면 다섯 번, 옮기면 옮길수록 기록을 남기면서 몇 천 대를 타고 넘을 수 있는 거예요. 보통 다 몇 백 대를 넘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마만큼 조상들의 위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세계 인류가 65억이라 할 때 수천 대까지 나갔으면 영계에 프로그램이나 모든 기록이 다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가지고 새로운 조상, 역대 조상들이 생겨나야 된다구요. 이거 마지막이에요. 그리고 새로운 나라예요. 지금 2백 개 가까운 나라가 있지만 이것이 120개 국가로 축소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씨가 달라지는데 몇 번씩 달라질지 몰라요. 자기 친척, 박구배면 박구배 사돈 중에 일본 사람이 있으면 일본 사람이 합해 가지고 그 일족이 일본 나라에서 몇 번째냐 해서 차수가 옛날 자기 차수보다 높으면 일본과 합해 가지고 차수에 대한 비준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얼마만큼 국가 기준을 거쳐서 넘어가느냐? 작으면 여러 나라일 것이요, 미국 같은 나라는 하나밖에 없지. 그러니까 힘들어요, 끝날 때까지. 클수록 좋은 것이 아니에요. 작을수록 좋은 거예요.
누가 기도할까? 양창식이 왔으니까 기도 한번 해요. 자, 이제 끝내는 거예요. 밥 먹고 몇 시에 갈까? 10시? 10시 되겠네. 밥 안 먹고 나가서 고기 잡을 수 있으면 고기 잡아도 괜찮아요. 잡은 고기는 선생님이 기록해 가지고 가서 발표할 거예요, 누구누구가 밥 먹을 동안에 잡은 고기라고. 배가 많지 않기 때문에 많이는 안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가담해요, 밥은 먹고.
빨리 끝내고 나는 10시 지나서, 오늘이 6월 10일이니까 10시를 지나서 가려고 생각한다구요. 9시 전까지 밥 빨리 먹고 하고 싶은 것을 어젯날의 계속으로서 해요. 새로운 이 말씀을 알고 보니 엄청난 이런 날인데, 나머지 끝장의 날을 자기가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해서 1시간이라도 바다에 나가서 고기 한 마리라도, 안 잡히면 조그만 새끼 고기라도 잡어가 많으니까 잡아서 보태라구요. 알겠나? 「예.」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박수)
(사탕을 주시며) 박구배! 김윤상! 그 다음에 양창식! 효율이! 딱 맞는다! 자!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어디야? 「서울 동부지역에서 왔습니다.」 서울 동부야? 손대오 안 왔나? 「올 겁니다.」 내일 프로그램에 선생님의 말씀도 다 참고하고….
분봉왕이 누구 책임인 줄 알아요? 세례 요한 책임이에요. 엘리야 책임이에요. 중요한 것이라구요. 효율이가 앞으로 세례 요한 문제라든가 엘리야 문제라든가,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원고를 간단히 해요. 천정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1차, 2차 스위스에 세울 것하고, 지금 현재 해양권을 중심삼은 하와이하고 거문도를 중심삼고 왕궁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도피성(逃避城)이에요, 도피성.
환태평양이란 것이 하늘땅 앞에 죄를 지은 범죄인들로부터 출발한, 그 출발의 기반을 닦은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 아니에요. 다 죄짓고 3국간에 문제가 생겨서 섬나라를 중심삼고 반도에 오르락내리락 하고 피난 다니던 그런 지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피성과 마찬가지예요. 환태평양 지역의 도피성이에요.
최후의 도피성은 여기 청평이에요. 여기도 원래는 국가가 인정하면 4킬로미터 안팎, 40리 안팎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보호할 수 있는 왕권 지역이 되기 때문에 도피성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죄지은 사람까지도 용서받을 수 있는 도피성 지역이 이곳이에요.
내일까지, 오늘이 11일이지요? 내일 모레까지 여기 올 수 있는 사람을 막지 말라는 거예요. 본부에서 뭐 이렇게 ‘누구누구를 해라.’ 해서 어드런 사람이 참석하더라도 마이크를 통해서 대회의 내용을 전부 다 알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디 가서 설명해야 할 것이, 분봉왕이 뭐냐 이거예요. 분봉왕이 누구 책임이라고? 「세례 요한!」 윤정로! 「세례 요한입니다.」 세례 요한이에요. 예수 앞에 세례 요한이 백과사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순애보』를 만들 준비를 해놓고 예수를 맞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한국이 지금 딱 그렇게 돼 있어요.
한국이 제3이스라엘의 본 지역인데 이것이 1차, 2차, 3차권을 중심삼은 2차대전 이후에 7년간을 중심삼고 1952년까지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통일교회 문 선생님을 받들었다면, 한 사람 두 사람이라도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역사의 연장이란 것이 해방 이후 63년째지요?
해방 후 금년이 몇 년째야? 「건국 60주년입니다.」 60주년이고, 해방 후? 「해방 후 63년입니다.」 63년이라구요. 삼 육 십팔(3×6=18), 18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이때는 모든 것이 파탄이에요.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한국 자체가 요즘에 주권자가 설 자리가 없어서 숨어 다닐 때예요. 나는 한국의 선거 기간에 한국에 있지 않았어요. 해외에 나가 있었어요, 하와이에. 하와이라든가 미국을 중심삼고 유람하고 다 그랬다구요.
어제까지 여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지역권 내의 30분, 40분 가는 거리는 한 지역으로 알고 있는데, 여수를 들렀다가 그 다음에는 거문도를 들렀다가 추자도에 갔어요. 추자도는 우리가 1963년에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가서 삼치잡이를 한 거예요.
1963년에 우리가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덕적도하고 선갑도에 그 배를 가지고 갔어요. 그 지역에서 제일 큰 짐승이 뭐냐 하면, 호랑이도 없고 늑대도 없고 돼지예요. 돼지가 있었다구요. 바다를 건너 다녀요. 30리 40리 바다를 오르내리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절기를 잘 알아요. 그래 가지고 큰 섬들은 다 다닌 거예요. 선갑도가 뱀이 제일 많아요.
우리가 아산에 도기공장을 하면서 잣나무로 불을 때야 됐어요. 선갑도가 큰 섬인데 덕적도에 있으면서 선갑도를 왔다갔다하며 잣나무를 잘라다가 도기공장에 댔어요. 문 씨가 산 도기공장이에요. 도기공장을 한 사람은 1973년 전에는 여기를 못 오게 했어요.
1973년에 외국에서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게 되었어요. 선생님이 혼자서는 가인 아벨의 설 자리가 없어요, 상대적 기반이 안 되면. 나라를 중심삼고 일본이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헌금하고 지시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수택리 땅을 갖다가 맡겼던 거예요. 맡기고 나서는 협회 본부도 무관심해서 내버려둬 가지고 별의별 사건이 있었어요.
청평을 중심삼고 주변에 9백만 평, 1천만 평이 못 되는 9백만 평을 현찰을 주고 다 사놓았어요. 산고개 골짜기에 있는 논이나 밭을 다 샀는데 그때 절대농지라고 해 가지고 주인이 농사를 지어야 되는 거예요. 주인이 직접 경영을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땅을 판 사람이 맡아 가지고 지었어요. 내가 50년 동안 나가 있는 동안에 전부 팔아먹고 그랬어요. 9백만 평 땅에서 3백만 평이 날아가 버렸어요. 이건 앞으로 재판을 하고, 조상들이 자연적으로 이걸 문제시해 가지고 얼마만큼 통일교회가 비참한 자리, 나라에서 취급받았던 역사적 사실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공산세계가 얼마나 사람을 살생했느냐 하는 것, 몇 천 명, 몇 만 명을 나일론 줄로 손목을 매어 죽인 것을 전부 다 파헤쳐야 돼요. 완전히 정리해요.
선생님의 책임이 그래요. 사탄의 뿌리를 빼버려야 되고, 거기에 대한 모든 흔적은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서는 안되고, 그 지역을 불태워 가지고 다시 소생시키는 거예요. 원자탄이 떨어져서 땅이 다 녹아나는 이상으로 전부 다 태워버려야 돼요, 건물이든 뭣이든지. 그런 일을 할 수 없으니까 지금 한국도 옛날 이 틀거리를 중심하고 60퍼센트 이상을 구해주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맨 마지막이에요.
지금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아담 가정이 부자지관계예요. 그 다음에 아담과 해와가 부부관계예요. 그 다음에는 아담의 아들딸이 자녀라는 거예요. 3대를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것이 완전히 파탄되었어요. 피를 흘려서 시작했기 때문에 피 흘리는 역사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선생님의 일대 마지막에 있어서 피 흘리는 것을 그치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 성격으로 하면 별의별 일을 다 했지.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고, 뜻을 알고, 세계 종말시대를 구하는 데 원수를 원수로 갚아서는 안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피를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대신 무슨 피를 흘리느냐? 바다의 고기예요. 알래스카 코디악에 가 가지고 바다의 고기들을 잡는 거예요. 심판을 안 받은 물건이 피조세계에 바다 물고기밖에 없어요. 인간을 멸종시키는 그런 심판의 기반 위에서 산 녀석들은 하나도 없는데 바다의 고기만 남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알래스카의 바다 고기, 그 다음에 제일 높은데 있는 산짐승들, 곰이라든가, 멧돼지, 늑대 이런 것에 관심을 가졌어요.
한국 땅이 그것이 아주 묘한 땅이에요. 삼각지대 반도가 돼 있기 때문에 바다 고기가 살 수 있고, 육지와 관계돼 있는 어떤 동물들이나 있어요. 반도에서는 오또새(ostrich; 타조)라든가 이런 것도 땅에 들어와서 먹을 것도 찾고, 바다에 안 들어가고 일주일 이상 있더라도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코디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리벗 같은 큰 것은 다 잡았어요. 산에 있어서 곰도 잡고 늑대 같은 것은 얼마든지 잡을 수 있고, 천지에 멧돼지예요. 곰과 멧돼지라구요.
그래 가지고 중남미에 들어가지 않은 산에는 사자가 있다구요. 마운틴 라이언(mountain lion; 퓨마)이라는 거예요. 이번에 미국 그랜드캐니언에 가보니까 원주민들, 스페인 사람들이 말을 타요. 산비탈 깊이가 1천여 미터가 되는 거예요. 강이 이렇게 깊은데 그 벼랑 사이로 말들을 들이 모는데도 뛰어서 빠지는 게 하나도 없어요. 거기에 노새라든가 당나귀라든가 관광객을 태워서 지금도 안내하고 있잖아요? 사람 같으면 눈을 감고 가야 할 것인데 몇 백 마리라도 한 마리도 빠져 죽고 떨어지는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의 정신이 무서운 거예요. 정신이 일치되면 지역적인 한계를 극복하고도 남을 수 있고, 대양을 극복하고 바다를 극복하고 히말라야 산맥도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런 탕감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모든 것을 이제 줄을 걸어서 잡아 당겨요. 다섯 손가락, 공산권 내의 다섯 손가락, 그 땅까지도, 하늘 편 영계까지도 둘 다 해서 이게 열이에요, 다섯 다섯. 그렇기 때문에 좌익이라 할 때는 왼쪽 편이에요. 다섯 손가락이에요.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 대신, 아담 해와 아들 다섯을 점령해버린 거예요. 완전히 가정을 점령해버려서 여섯은 없어요. 상대이상이 없어요.
자기들이 절대적 이상권인 유토피아를 말하고 있지만 그 세계에서 목적관이 없어요. 우리가 어디 간다는 게 없다구요. 발전할 때에 투쟁할 수 있는 상대를 따라가서 목적의 기회로 삼고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의 원리원칙에 위배된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자연 가운데서 방어할 수 있는 길, 알겠어요? 자연의 산 가운데서 초목, 그 다음에 땅에 대한 금은보화, 그 다음에는 물에 있어서의 고기, 산에 있어서 산짐승, 전부가 하늘이 인간 앞에 맡겨주신 거예요. 길러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이라구요. 그 환경을 유지시킬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할 텐데, 아담 가정에서도 형님이 동생을 죽여요. 세상에 얼마나 놀랄 일이에요? 제일 놀라기는 하나님이 제일 놀랐지요. 큰일났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담 해와도 형님 죽인 동생을 붙들고 통곡을 하고, 그 다음에 형님까지도 그 아담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하가 다 슬퍼하니까 자기들 혼자 가지고 구경할 수 없기 때문에 전부 다 눈물바다예요. 눈물, 콧물, 입물을 흘려요. 여자들이 아기를 길러야 할 젖, 아담이 기르던 그 젖 자체가 울어 통곡을 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생식기 자체가 통곡을 했다는 거예요.
제일 장본의 근거지가 뭐냐? 생식기예요. 이놈의 생식기 때문에 혈통이 뒤집어졌어요. 사랑과 생명이 잘못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 남자 녀석들. 뻔뻔스러운 얼굴에다가 천지의 간판을 붙이고 다니면서 아무개 이름을 가지고 입을 망치는 거예요. 사 팔 삼십이(4×8=32)예요. 이빨이 서른두 개예요. 사방 횡적이에요. 종적인 건 둘밖에 없어요. 아담 해와의 갈 길, 하나님의 갈 길. 그래서 여기를 밟고 올라서야 해요. 여기를 숨구멍이라고 그러지요? 하늘과 연결돼 있어요. 생명의 기원, 그 근원에 계신 종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씨가 생겼어요.
이런 창조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지금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남자들한테 굴복하고 싶지 않지요? 어떻게 하든지 조건을 걸고 자기들 자리를 세우려고 해요. 자리 세우는 건 무엇으로 해요? 자기 학식을 가지고 세우지 못해요. 자기 권력 가지고 안 돼요. 돈 가지고 못 세워요. 사랑이에요. 사랑은 뭐냐 하면 절개예요, 절개.
순결된 핏줄을 지켜야 한다는 거예요. 순결을 누가 지켜야 되느냐? 어머니가 못 돼요. 어머니가 못 되었는데 아기들이 어머니 젖을 먹고, 어머니 피살을 받아요. 그냥 그대로 99.99퍼센트를 어머니 살을 이양 받은 아들딸이 전부 다 어머니의 분체들이에요. 안 그래요?
양창식도 어머니 아버지 있나? 「영계에 가 있습니다.」 영계에 가 있더라도 있잖아? 「예.」 영계 간 것을 모르고 얘기하나? 알고 물어보는데 “영계에 가 있습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언제나 자기 편을 중심삼고 답을 하려고 그래. 하나님 편을 중심하고 답을 하려고 해야지.
전체⋅전반⋅전권이라는 말이 있는데, 전체가 자기 중심삼고 전체라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개인주의⋅가정주의⋅종족주의⋅민족주의⋅국가주의⋅세계주의 아니에요? 종교권이 그래도 국가 기준을 넘어서 연합국 체제를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2차대전이 연합국 체제예요. 종교의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 아니에요? 연합 체제가 안 되면 거기에 성과 도시를 점령해서는 수많은 피해를 받아야 돼요. 선한 패는 3분의 1의 피해를 봐야 되고, 악한 패는 3분의 2를 피해 받으니 망하는 거예요.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거든? 소생⋅장성 고개를 넘었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고 셋째 번 산을 올라가서 골짜기를 지났다는 거예요. 삼 오 십오(3×5=15)니 15수를 지나요. 열다섯이에요. 한국에도 아버지가 없고 친척도 없이 혼자인 아들이 열다섯 살이 되면 대장부라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열다섯 살만 되면 사내로 인정해야 돼요. 열다섯만 되면 아버지 노릇 할 수 있지요?
여편네만 가지면 아기를 생산해요, 못 해요? 열다섯 살에서 두 살, 세 살, 네 살 차이 나더라도 열한 살인데, 미국 여자들은 열한 살에도 아기를 낳은 여자가 있더라구요. 열두 살이나 열세 살은 보통이고 말이에요. 여기 아시아는 열세 살, 열네 살이에요.
우리 어머니도 멘스를 시작할 때가 열네 살 때? (웃음) 열네 살 전까지 젖도 바람벽에 파리 붙은 가슴이었고 궁둥이도 홀쭉한 대나무같이 돼 있었는데, 멘스를 하면서부터 순식간에 몇 개월에 다 컸대요. 맨 앞에 섰던 어머니가 맨 꽁무니에 가서 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체조 같은 거나 운동할 때는 말이에요, 옷을 갈아입고 나가려면 이게 두드러져 가지고 걱정하고 피해 다니려고 했다는 얘기도 내가 들었지만 말이에요. 갑자기 컸어요. 또 아기를 낳는 데도 시집오자마자 아들부터 낳지 않았어요. 딸부터 낳았어요. 하나님이 딸을 잘못 낳은 거예요. 딸이 잘못했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지금, 선생님의 딸들은 전부 똑똑한 딸들이에요. 천재적인 소질이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 보기를 이상형으로 안 봐요. 왜? 나이 많은 아버지하고 나이 젊은 어머니가 젊은 사람이 볼 때 자기 이상형 부부가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쌍태로 태어난 거예요. 오누이 쌍둥이로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사실을 해와가 영적으로 알고 해와의 사실을 다 알아요. 쌍둥이들은 병이 나든가 급변하는 사태가 벌어지면 느낀다는 말과 같이, 남자 여자가 한 쌍둥이로 같이 태어났다면 얼마나, 30퍼센트는 안다는 거예요.
이게 다 타락된 핏줄이 들어갔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핏줄을 다 막아버린 거예요. 하늘이 막아버린 것입니다. 사탄이 아무리 열더라도, 나중에 가서 사탄이 열려고 하던 것을 열지 못한 그 역사시대에 이것이 천하를 확대시키고 천하를 점령할 수 있는 기반까지 못 가게 한 방해물이 생식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생식기를 가지고 여자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성 해방은 남자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바람피우는 것이 해방이에요? 돌아다니고 바람피우는 게 해방이에요? 그건 망치는 거예요. 모가지를 잘라버리고 몸뚱이를 잘라 가지고 세 동강을 내야 되는 거예요. 해방이라는 건 그걸 방어해주는 거예요. 방어한 후에 이루어야 할 것이 여자들 생식기의 해방이에요. 그 해방이 없어 가지고는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그 나라의 왕의 말을 들어야 되고, 할아버지 말을 들어야 돼요. 천사장이 잘못했으니 왕에서부터 교육해요. 전부 다 왕비가 되고 싶고 그 다음에 대신 여편네가 돼요. 왕에서부터 황족의 남자들을 모시려고 하는 거예요. 여자가 다 거쳐갔어요, 나중에는 거지새끼까지. 피난민 가운데 왕후가 몸을 벌려 가지고 새끼 친 것이 오만가지 잡동사니 동산이 됐다는 거예요. 질서의 세계에 있어서 반드시 분단적 한계선, 경계선이 있는데 그게 없어요.
이 손 가죽하고 말이에요, 이 살이 완연해요. 짐승을 잡아 가지고 가죽을 벗겨보라구요. 잡아서 찍찍찍찍 하면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걸 기름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통하게 돼 있는 거예요. 가죽하고 살하고, 살하고 뼈하고. 뼈에 기름이 있어요. 뼈 기름하고 살 기름이 달라요. 다르지만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그 뼈 아래 골수가 있기 때문이에요. 골수에서 피가 생겨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큰소리를 할 수 없어요. 부모 앞에 불효한다는 것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존재원칙에 있어서 피조세계에 그런 존재는 없어요. 수놈 암놈 없이 새끼로 태어나지 않은 존재는 후대 역사에 존속하는 존재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남자 여자로 지어 가지고, 여자들의 자궁이 있잖아요? 그 자궁이 몇 사람까지 한꺼번에 배 봤을까? 삼태자? 역사적 기록을 누가 알아요? 얼마인가? 7대 손까지 한꺼번에 낳기를 바라지만 그렇게 안 돼요. 자기 생명의 한계선이 있기 때문에 경계선을 넘어갔다가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절개라는 걸 반드시 세워 나온 거예요.
더구나 왕궁법은 그런 놀음 말라고 왕궁의 남자들은 먼 나라 왕궁의 여자들하고 결혼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우수한 족속이 나와요. 잡종들이 섞이면 말이에요, 7대 가운데 3대를 가면 절반은 나쁜 놈이 되는 거예요. 순결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여기도 서울서 사는 녀석들이 왔겠구만. 대가리를 휘젓고, 뭘 해먹고, 뭐 출세한다고 하는데, 국회의원이 제일 망국지종이에요. 하늘의 원수예요. 하늘이 볼 때 사격의 대상이에요.
이번에 우리가 출마해 가지고 타락한 해와 모양 완전히, 당선이 한 사람도 없는 것은 세계적인 망신을 당한 거예요. 망신했지만 이제 선거는 선생님 아래 한 번밖에 없어요. 2013년 1월 13일까지 무슨 선거든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고에도 말했어요. 마지막 한때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완전히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핏줄! 성주를 먹었다고 되는 거 아니에요. 삼일식과 40일을 중심삼고 40고개를 넘어야 돼요,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삼일식을 끝내야 돼요.
삼일식이라는 게 뭔 줄 알아요? 두 번은 여자들이 위에 올라가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남자가 없어요, 남자가. 남자가 없다구요. 남자가 없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가 나와 가지고 결혼해서 그 어머니 혼자 아기를 열이고 스물이고 못 낳겠으니 첩을 들여 가지고 전부 아기를…. 야곱도 네 여자가 열두 사람을 낳지요? 두 사람이 베냐민하고 누구예요? 「요셉입니다.」 요셉하고 베냐민 둘이에요.
그것이 바벨론에 있어서 엘리야가 8백 잡신을 일시에 불을 내려 가지고 다 태워버린 거예요. 참신과 거짓된 삶을 만 우주를 대표하고 시험한 제1호 가운데서 사탄이 없어져 망한 거예요. 엘리야는 혼자이고 나라 전체가 믿기로 약속했는데 네가 섬기는 신이 발전하면 우리 민족을 망치는 것이 틀림없다고, 신에 대한 권위를 중심삼고 ‘참신으로 바알을 섬길 것이냐, 여호와 하나님을 섬길 것이냐?’ 할 때 엘리야가 기도하니 800신에게 하늘이 불을 내려 가지고 제단까지 전부 태우고 죽여버린 거예요. 그 즉시 왕이 명령을 해서 바벨론 나라의 우상숭배 하는 걸 때려 치워버려야 되는데 그걸 못 했어요.
현재 이 대한민국도 야당 여당을 때려 불살라야 할 때가 다 됐어요. 1차 2차, 2차의 마지막이에요. 2차 고개를 넘는 이때가 마지막이에요. 3차는 사탄이 지배를 못 해요.
얼굴에 코, 눈까지 하게 되면 이마가 넓어야 돼요. 그래, 번대머리가 되지요, 이름이 나려면. 머리를 많이 쓰면 번대머리가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무시당하고 천대받으니, 본연의 기준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뼛골 세포가 분열되어서 막혔기 때문에 속이 타면 머리가 먼저 세고, 머리가 빠져서 번대머리가 되는 거예요. 여자 번대머리가 있어요?
여자는 땅을 바라보고 사는 거예요. 바라보면서 오시는 재림주를 자기 신랑으로 맞이할 수 있는 그런 소원을 갖고 나왔다는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때가 되어 그 신랑을 만나게 되면 아기들부터, 세 살, 네 살 때부터 알아요. 안다는 거예요. 이 주인이 누구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선생님의 역사는 신기한 게 많아요. 내가 태어날 때도 그렇고, 모든 징조가 참 많았지만 내가 열 살이 넘게 되니까 말이에요, 산에 가서 정성들이는 스님들, 금강산을 찾아간다는 스님들이 우리 동네에 들러 가지고 나한테 인사하겠다고 찾아오더라구요. 인사하겠다고 해서 세상에 나를 망신시킨다고, 내가 아기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면 갈 길을 막는다고, 저 못된 녀석들 인사 안 받겠다고 도망 다니던 생각이 나요, 울고불고 그래 가지고. 아, 올 때는 자기가 하늘의 왕자를 모시러 간다고 했는데, 그것이 안 되게 되면 간판 붙이고 동네에 돌아갈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진이라도 달라고 그랬어요. 젊었을 때, 내 사진이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 사진도 없어요. 사랑하는 아들이 사진을 안 찍게 돼서 사진 안 찍는 대표의 아버지가 됐어요. 그 아버지의 사진을 지금 찾지 못했어요. 어머니도 형님도 할아버지도 다 있지만, 아버지 사진을 붙이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저기 문용현이 왔나? 문 씨 가운데 제일 관심을 가진 사람이 용현이 밖에 없어요.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조상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동쪽 나라에서 왔으면 문승균이 왔을 텐데. 안 왔나? 이것들이 형님이 매일같이 훈독회 하게 되면 자기들이 와서 훈독회를 안내하고 다 이래야 할 텐데 못 하고 있어요. 문 씨를 사탄이 다 점령하고 있다는 거예요.
땅 같은 것 팔아먹은 것이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사람들이에요. 충청도 사람들이 말이에요. 요즘에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들보다도 충청도 사람들이 더 득세하려고 생각해요. 윤정로만 하더라도 괴산이지? 「예.」 전라도 가서 공산당 당수 하던 사람(박헌영)이 충청남도 사람이야, 충청북도 사람이야? 「충청남도 사람입니다.」 충청도 사람이에요.
악당도 그래요. 통일교회 반대한 제1호가 충청도, 충청북도예요. 괴산이 생각할 수 없는 산천인데, 이게 먹을 것이 많으니까 말이에요, 노루들이 산중에 많아요. 여우가 많고 꿩이 많아요. 땅콩이 자라기도 좋은 땅이 충청도예요. 제주도가 되나? 괴산이에요.
그 다음에 충청남도에 좋은 장소가 뭐야? 천안이에요. 천안삼거리가 있어요. 그 다음에 대전이 태전이었어요. ‘클 태(太)’, 태평양 할 때의 ‘태’ 자입니다. 천안과 대전이 통일교회 출발기지예요.
인연을 보게 되면 하나님은 옛 동산을 찾아가는 데 본래 정성들이는 표준으로 세웠던 그 지역을 중심삼고 이름도 다 연결시켜 나왔다는 거예요. 한국 지명이 그냥 한 것 같지만 지명대로예요. 금이 나오면 ‘금’ 자가 들어갔고, 물이 많으면 ‘물’ 자가 들어갔어요.
우리 선문대학 기지가 어딘가? 「탕정입니다.」 탕정리? 탕정리 뭐야? 「탕정면입니다.」 탕정 온천을 뭐이라 그러나? 「온양온천입니다.」 온양온천! 그 탕정리 원 샘터를 덮고 전체를 점령한 땅이 선문대학교예요. 선문대학교를 욕심 부리는 사람이 많지만 손댔다가는 망해요. 삼성이 거기에 공장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학교 만들려는 땅을 사 가지고 말이에요, 언제고 그거 우리하고 격세가 있어요. 일본과도 관계를 맺고 다 이랬어요. 격세지감(隔世之感)이라는 말, 옛날에 원수였던 것이 친구가 되면 격세예요. 세상에 반대돼 있는 환경이 뒤집어져 가지고 새로운 세계, 격세지기 천하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가 있어요? 머리 꼭대기에 올라갔어요, 발밑에 밟히고 있어요? 하나님이 어디 있다고 그래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내 눈에 있고, 코에 있고, 입에 있어요. 이것은 태양을 말하고, 이것은 인류의 전통을 말해요. 핏줄을 이어받은 거예요. 이것은 산야를 말해요.
이빨이 사 팔, 넷이 4단계를 해서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열 두 대가 돼 있습니다. 천지의 도수에 맞춰 가지고 규격이 딱 구조적인 내용대로 돼 있는데, 그것이 어떻게 돼요?
그 사람 출세할 수 있나 하는 것은 코를 보면 알아요. 코가 좁으면 출세를 못 해요. 서양 사람은 코가 길고 좁지요? 높지요? 이것이 무슨 코예요? 코에도 역사가 많아요. 우리 도자기 같은 것, 술잔 가운데 무슨 도자기? 술잔 같은 그런 코예요. 여기가 퍼져야 되는 거예요. 퍼져 가지고 이 금이 여기서 해 가지고 돌아서 이게 멀게 금이 된 사람은 존경받고 사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전부 다 문제고.
이쪽으로 올라가서 여기에 떨어지는 물이 여기까지, 배꼽으로 내려 올 때는 가운데로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넓어서 젖을 비켜 가요. 젖의 여기를 타게 되면 줄을 타 가지고, 여기 금이 있지요? 이리 빠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일생동안 먹을 것 걱정 없어요. 거지새끼라 하더라도 부잣집에 양자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거지라고 천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렇게 하게 되면 땀이 흘러 가지고 이렇게 해서 여기로 이리 떨어져 가지고 여기서 흘러서 젖 위에 가 가지고 젖을 감돌아 옆구리로 빠져나가는 거예요.
입이 요거 잘 서요. 요 그림자가 이래 되면 거지가 돼요. 또 다 그런 거 보면 여기 장(長)들이니까 이 사람들 다 그런 면의 모양에, 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돼요. 생김이 거기에 맞게 돼 있어요. 산새면 산새 어미들이 먹는 물을 먹고 씨를 따먹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스승을 따라가는 거예요.
5대 성인이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왔다 갔는데, 5대 성인이 뭐예요? 전부 다 별동부대들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꿈의 나라를 세우려 했던 그 꿈이 헛된 꿈이 됐으니 5대 성인이 뭐예요? 하나님 아들딸이라면 1대 성인으로 끝나는 거예요.
성인의 아들딸이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었으니 동쪽나라의 성인, 서쪽나라의 성인, 남쪽나라의 성인, 북쪽나라의 성인들을 중심하고 싸움패가 되었어요. 종교단체가 용서할 수 없는, 성벽이 무너지려 해도 그 땅까지도 그 나라의 것으로 남기려고 생각하는 것이 전통의 역사예요. 전통의 역사의 골수라는 거예요.
김윤상! 「예.」 남미에 살다가 여기 오니까 기분 좋지 않지? 남미 사람 됐나? 「예.」 남미 사람 됐나, 일본 사람 됐나? 「남미가 좋습니다.」 「환경적으로도 그렇고 자연 문제라든가 할 일이 많습니다.」 남미는 대륙이 통하지만 지금 자기가 임명받은 것이 현재 하와이, 조그만 땅이야. 올라가면 사방이 다 보여요. 이야, 여기에 도망을 와요. 이번 선거기간에 중요시했어요.
그 다음에 해운대, 해운대라는 게 뭐예요? 망대예요. 일본이 찾아오는 것을 높은 데서 바라보는 해운대예요. 해운대 아니에요? 부산에서는 해운대예요. 경주도 그런 거 아니에요? 불국사를 중심삼고 일본 정부를 상대한 거예요. 천지의 움직이는 기를 통해서 일본을 누르기 위해서 만든 것이 불국사예요. 그거 초소예요. 선생님이 불국사를 많이 다녔어요.
북쪽나라 뭐인가? 훈모님이 골프장 만든 곳이 어디라고? 「속초 고성입니다.」 속초예요. 거기에 무슨 산이 있나? 설악산이 있어요. 설악산 하면 콘도미니엄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 기반 닦아놓은 것을 빼앗겨 버렸어요. 전부 다 망쳐버렸어요. 콘도를 내가 발전시키는데 정부가 모르는 세계적 기반을 닦았어요. 대사관이 있는데 대사관 비용을 좋은 관광 기술을 만들어 가지고 장사해서 1년이면 한 대사관에 3백만 달러를 보내줬어요. 그러니 대사관을 마음대로 지을 수 없지. 돈을 그렇게 댈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의 대사관을 지금 내가 다 만들어줬지. 못 만들어준 데가 어디야? 곽 회장!「전체 합해서 50여개 만드셨고요, 대륙별로는 아시아 대륙을 못 해주셨고요.」몇 곳이야? 중요한 곳은 다 만들지 않았나?
맨 나중에 대양주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솔로몬군도예요. 세계의 40개국을 순회하면서 솔로몬군도에 선생님이 가서 군사 요새기지로서 조사하고 다 그랬다구요. 이야, 수심이 깊어요. 무슨 항공모함이든 동서남북 사방 어디든지 갖다 댈 수 있어요. ‘아, 이런 섬나라 깊은 수역이니까 유명한 지역이 되누만!’ 솔로몬군도 거기에 필리핀이 있고, 그 다음에 모슬렘세계의 왕국이 있어요. 여기 가까운 왕국이 뭐라고? 모슬렘! 「메카 말입니까? 사우디아라비아요?」 사우디? 사우디가 아니지. 여기야.
가만 보니까 나도 이상한 사람이에요. 어쩌면 역사적인 중요한 곳을 전부 다 꿰어 잡았어요. 나도 모르게. 또 세계의 명승지 안 된 데가 어디 있나? 하늘땅을 바라보면 말이에요. 하늘땅과 거리가 멀어요. 높이 보고, 어떤 데는 거리가 낮아요. 히말라야 산맥이 아무리 다 붙었다 하더라도 멀다는 거예요. 그런 지역은 섭리에 있어서 말초, 끝이 되는 거예요. 가까운 곳부터 가요.
정주, 선생님이 살던 고향 이름이 참….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이에요. 덕이 뭐인 줄 몰라요. ‘덕(德)’이라는 것은 두 사람(⼻) 변에 열 넷(十四)하고 한 마음(一心)이에요. 두 사람이 열넷이니까 소생⋅장성시대에 있어서 그걸 넘어서 한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덕장이라는 것은 천지조화의 안팎을 휘어잡고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큰 덕(德)’ 자를 그렇게 써요. 세계의 사위기대를 말해요. 한 마음이 된 세계의 사위기대, 한 마음이에요. 가정을 중심삼은 두 사람이 있는 ‘덕’ 자니까 ‘덕’ 자의 내용은 그런 것이다! 그 글자 가운데 전부 설명이 돼요.
하늘(天)이 뭐예요?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가 ‘천(天)’이고, 하나(一)의 나라(國) ‘천일국(天一國)’이다!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그 이름들이 좋은가요, 나쁜가요?
때가 되면 선생님 입에서 그런 소리를 치고 출발하는 거예요. ‘천일국!’ 때가 되면 그래요. 천일국이면 나도 해석을 해야지. 그거 계시라고 해 가지고 안 돼요. 해석을 해야 돼요.
분봉왕! 분봉왕이 뭐예요? 마지막에 이제 분봉왕 소리가 크지요? 곽 회장! 「예.」 대한민국에 분봉왕이 누구라고 그랬나, 내가? 3인을 임명 했어요. 자기하고, 오야마다하고, 여기에 주동문이 있나? 안 왔나? 「여기 있습니다.」
외국에서 여기 와 있는 한국 사람들은 동서남북의 어디에 가 가지고, 동쪽에 있다고 동쪽 사람이 안 돼요. 언제든지 여기에 참석해야 돼요. 자기 전통의 하나의 나래를 달기 위한 거예요. 전체의 전파를 받을 수 있는 철탑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여기에서 본부에 연결되는 변전소의 전압을 조성하는 거예요. 본부에 연결 안 된 존재라면 뭐 하러 왔어? 자기 쉬러 왔어? 그러니까 선생님 모임 자리는 절대 내가 모르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이름을 팔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영계에 간 조상이나 성인들도 재림부활해 가지고 참부모의 피를 이어받을 수 있는 축복의 행사를 지상에서 끝내야 천국 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인 영인끼리 하지만, 지상에 그런 상대를 해 가지고 축복해서 길을 닦아주는 거예요. 영인을 중심삼고 결혼 역사를 당당히 해서 내세워 가지고 세계화의 전통의 씨로 삼은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우리 넷째 며느리 어디 갔나? 왔나? 「누구요? (어머님)」 누구야? 「누가 넷째예요?」 훈숙이! 「훈숙이가 둘째죠. 둘째 며느리예요.」 엄마를 중심삼고 어떻게 돼? 「훈숙이? 흥진이? 흥진이 말이에요?」 흥진이도 그렇지. 「흥진이 처가 훈숙이잖아요?」 그 다음에? 「지금 연아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야.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 전숙이죠.」 전숙이,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지예!」 지예, 그 다음에는? 「전숙이가 셋째고, 지예가 넷째!」 지예가 넷째고, 그 다음에 훈숙이! 「훈숙이가 둘째고요.」 성진이 가정까지…. 「정숙이!」 전부 다 치면 그렇다구. 「그래서 누구 말하는 거예요?」 통일가를 중심삼고 얘기해.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결혼을 해줘야 돼요. 결혼하는데 어디서 만나게 되느냐? 하늘나라에 있어서 최고의 예술이 뭐냐 하면 발레예요. 서양에서 시작한 발레예요.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자는 여자 조수밖에 안 돼요. 춤이라는 건 여자가 추게 돼 있지 남자가 추게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숙이 결혼할 때 그런 약속을 한 거예요. 훈숙이가 이렇게 이렇게 살아야 된다고 말이에요.
앞으로 세상에 다른 나라의 가인적 세례 요한이 아들권에 있어 가지고 왕자가 태어나면, 그 마지막 왕자하고 결혼할 수 있는 사람이 지상과 영계를 연결할 수 있는 책임자예요. 그렇지 않아요? 마지막 왕자가 영계에 갔으면 지상에 와 가지고 결혼을 다시 할 수 있어요? 결혼 다시 못 해요. 선생님도 그렇지. 축복받은 사람이 타락하면 그만이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생매장 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생매장.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이혼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 얼마나, 그걸 피해 가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요. 사탄이 하나님보다 앞서더라구요. 내가 내일 할 것을 성진이 어머니가 알아요. 반대예요. 반드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여자들을 중심삼고 가는 길에는 안 따라다닌 곳이 없었어요. 사탄세계에 있는 총력을 다해 가지고 관리하는 거예요. 왕후가 필요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천사들을 내세워서 몇 백 명 울타리가 돼 가지고 1차, 2차, 3차를 남자의 세계를 지내지 못하게 돼 있어요. 가두어 기르게 돼 있다구요.
옛날에 왕터 모양으로 성을 쌓아요. 일본만 해도 성터를 중심삼고 주변에 호수를 파고 다리 하나로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이중교 하나밖에 없어요. 들어가기 힘들게 만들고 만년 해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만리장성은 무엇에 쓰는 거예요? 만리장성을 쌓은 것도 고구려 때문에 쌓은 거예요. 만리장성 끝에 있는 제일의 성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얼마나…. 몽고인들을 뭐라 그럴까, 사기꾼들이에요. 적들이 지고 나서는 또 규합해 가지고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정리를 못 했어요.
정리 못 한 것이 땅을 정리 못 했고, 사람을 정리 못 했고, 역사를 정리 못 했어요. 역사 정리를 어떻게 할 것이고 말이에요, 환경을 어떻게 하느냐? 성들을 쌓은 각국 나라에서 보물시하는 도서관의 저장물품을 어떻게 다 없애버리느냐 이거예요. 영인들, 자기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이걸 없애라는 명령을 받기 전에는 없앨 수 없어요.
선생님 시대에는 자기 서적이 어디 어디에 있다는 걸 보고하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그 사람들이 원하는 장소에 가면 그 책을 만나고, 그 책의 내용대로 하고, 그렇게 처리할 때가 온다구요. 도서관이 하나지 몇 개예요? 하나님의 역사라는 건 하나님을 모르니까 도서관이 없어요. 참부모의 역사관이라고 것은 하나지, 둘일 수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 미국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7이스라엘권까지도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는 전부 다 거지 패가 되어 가지고 쓸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하늘을 추모하는 존재가 하나도 없게 되는 거예요. 다 누더기 판이에요. 눈을 봐도 구더기가 우글우글하고, 코를 봐도 균들이고. 코 뜯어 먹는 균들이 우글우글하지? 몸뚱이가 억천만 변화무쌍한 균 동산이에요. 그걸 안고 사랑할 수 있어요?
여자도 배꼽 있나, 남자도 배꼽 있나? 배꼽 있어? 양창식! 「있지요.」(웃음) 여자 배꼽이 깊어, 남자 배꼽이 깊어? 「여자 배꼽이 깊어야 됩니다.」(웃음) ‘배꼽 줄’ 할 때는 여자 얘기이지, 남자 얘기가 아니에요. 배꼽 줄이 자궁까지 통하는 거예요. 에덴동산 복판 자리 거기까지 가야 자궁이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궁이 자궁밖에 어디 있어요? 아들딸이 태어나게 되는데, 제일 깊은 곳, 제일 비밀 장소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할 때 요즘에 신식으로 연애해 가지고 친해진 16세들같이 그렇게 지냈겠어요? 대하기를 부끄러워할 것이고, 눈과 눈이 마주치게 된다면 번갯불이 나고, 코와 입 하게 되면 천지가 녹아나는 거예요. 눈의 번갯불이 코에 맺히고, 코의 번갯불이 입에 맺히는 거예요. 그러니 눈에 빛이 오면 밝으니까, 아담 해와는 어두운 곳에서 밝은 데를 가니까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 만물 자체도 밝은 것을 좋아해서 ‘먹더라도 좋습니다. 당신 입에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눈을 가진 사람들은 어두운 데 싫습니다.’ 하고 어두운 데 가야 돼요.
문명이라 그러지요? 문화가 필요한 거예요. 문화와 문명이 어떻게 달라? 곽정환! ‘문화(文化)’라는 것은 ‘될 화(化)’ 자예요. 변화하는 거예요, 진화. 전통의 진화예요. ‘문명(文明)’이라는 것은 계속해 가지고 커가는 것이기 때문에 모양은 같지만 형태는 달라진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해와 달이 하나됐으니, 해와 맞서서 비추니까 밤도 없고 낮도 없다는 거예요. 1년 열두 달 8월 한가위가 제일 밝은 달 아니에요? 안 그래요? 추석에 모든 산야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산야를 먼저 비춰주는 태양을 사랑하고, 날 좋은 날, 비 오지 않는 날에 성묘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천지이치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용 룡(龍)’ 자가 ‘달 월(月)’ 변에 ‘설 립(立)’ 하고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건 땅의 표상적인 뭣이 없어요. 한자는 표상(表象) 문자인데도 불구하고 뭐 없어요. 공중에 떠요. 이게 ‘위상(上)’에 ‘몸 기(己)’ 자인데 몸 위에 ‘위 상’을 갖다 붙이고, 하늘과 아들딸을 만들고 여기 삼위기대예요. 하나, 둘, 셋 이것이 하늘과 땅, 자녀 3단계예요. 여기 내 몸 깃대 위에다 갖다 붙였어요, 아래 위 똑같이.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달이 거꾸로 서 있어요. 달이 공중에 거꾸로 서 있다는 것은 구름이 없고 움직임이 드러나는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용’ 자는 구름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구름 같은 ‘용’ 자예요.
용이라는 건 상상의 물(物)이지 실제 물이 아니잖아요? 적룡시대⋅청룡시대⋅백룡시대가 있는데, 적룡은 땅의 시대요, 청룡은 공중시대요, 백룡은 태양의 시대예요. 세 가지로 통해요. 중국이 청룡인가, 흑룡인가? 중국은 지금 적룡도 되고, 흑룡도 돼요. 세 시대가 다 있어요. 중국에 별의별 세계 사람이 다 모여 있잖아요?
그 공자사상 때문에 공자(公子), 맹자(孟子), 그 ‘자(子)’ 자가 중요해요. ‘자왈(子曰)’ 하게 되면 ‘공자 가라사대’인데, 그것이 소학(小學)의 첫걸음에 나와요. 내용이 ‘자왈(子曰) 위선자(僞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는데, 하늘(天)이 막연해요.
하늘이 뭐예요, 구체적으로? 이마가 하늘이에요, 눈이 하늘이에요, 코가 하늘이에요? 어디가 하늘이에요? 심장을 알아요? 여자를 봐 가지고 심장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젖이 크지요? 젖이 심장보다 크지요? 드러나는 걸 몰라요. 드러나는 것은 뭐냐 하면 배꼽하고 생식기예요.
처녀들이 시집갈 때 남자 생식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상당히 관심 있지요? 잘난 여자나 못난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또 남자도 그래요. 남자도 여자의 생식기에 대해서 신비궁이에요. 드러나는 게 뭐예요? 배꼽 줄이에요. 남자들에 있어서 볼록 줄이라는 것이 있어요? 배꼽은 배꼽 줄이라고 그래요. 줄이 있으니까 줄을 중심삼고 얽어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 중에 배꼽운동 하는 게 제일 좋다는 거예요, 배꼽운동. 젖 먹던 배알이 죽지 않고 밑창에서는 살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뱃심이 끝나게 되면 죽을 날이 가까워 오는 겁니다. 혈기가 왕성하던 배의 힘줄기가 세 줄 네 줄로 엮어져 있다는 거예요. 암만 치더라도 친 놈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뱃심, 배꼽.
그러면 배꼽운동을 누가 시켜주느냐 이거예요. 여자의 배꼽은 남자가 운동시키고 남자의 배꼽은 여자가 운동시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그건 신비궁이에요. 몰라요. 미지세계예요. 그게 뭐 대단한 것이기에 말이에요. 손가락 하나만 갖다 대면 전부 다 하는데, 천하의 모든 이름을 대신하고, 천하의 내용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생식기!
생식기는 생명을 심어놓은 기관이에요. 생식기 하면 남자 생식기예요, 여자 생식기예요? 그래, 배꼽 줄을 매야 돼요. 여자나 남자나 남편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뱃심이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뱃심이 없다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따라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뱃심 가진 며느리를 존경해야 그 집안에 여왕이 태어나요. 인류의 부모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조일환이라고 있지요, 조일환? 이번에 무도세계의 왕초와 같은 조일환이에요. 이야, 그 이름이 우리 동네 안팎을 묶어 가지고 빛낼 수 있어요. 조 씨예요, 조 씨. 평안도에 있었을 때는 조 씨를 뺄 수 없어요.
여러분, 한국의 대갓집에서 유리그릇을 만드는데, 유리그릇 만드는 본산지가 어디인지 알아요? 경기도에 있어요, 황해도에 있어요, 어디 있어요? 함경도에 있어요, 전라남북도에 있어요, 경상남북도에 있어요?
오랜 역사는 고구려 시대부터예요. 중국 저 옛날서부터 꼭대기에서 전해져 나온 거예요. 제기(祭器) 같은 것을 쓰려면 금 그릇이 아니고 놋그릇이에요. 빛이 변하지 않지요? 태양빛이 변해요? 금빛이 변해요? 보물들은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는 황금색이에요.
잔치할 때 7첩 반상에 갖춰 가지고 쌍쌍이 해놓은 상은 참, 그건 먹을 것보다도 그릇을 잘 닦아 놓으면 아주 뭐 금보다 더 빛나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우리 집에는 7대 조상을 섬기는 그런 그릇들이 이름 이름이 다른 것이 아이고, 방으로 하나예요. 아무 할아버지 때는 이런 것을 좋아했으니 그 할아버지는 이런 것 하고, 그 할아버지 있을 때 좋은 거 한 가지라도 남겨야 돼요. 그 다음 대에서는 무엇이다 이래 가지고 해놓으면서 가문의 전통을 이어왔는데, 왜놈들이 한국 가정을 파탄시킨 거예요. 놋그릇을 갖다가 깨서 무기를 만들어서 망한 거예요. 한국의 뿌레기를 파괴 못 시켜요.
이름이 그래요. 정주군 ‘덕달면’이 나중에는 ‘선비 언(彦)’ 자, 덕언면이라고 했어요. 이야, 문명을 코치하는 거예요. 덕언면이에요. 우리 덕성동이 상사리가 되었어요. 덕성동이에요. 덕의 별이 되니까 언제나 꿈에라도 생겨나는 고향이다, 상사리예요. 조국광복의 원칙의 내용을 다 갖고 있어요.
내가 다니던 교회는 덕흥교회예요. 덕흥교회를 지은 패들이 조선일보하고 사돈하고 그랬어요. 덕흥교회가 우리 집에서 1.5킬로미터밖에 안 됐어요, 700미터 정도. 고개 하나만 넘으면 돼요. 큰 기와집을 지었어요. 궁궐처럼 지었어요. 그 촌이 잘사니까 말이에요. 지형도 잘생겼어요. 거기에 교회를 지었어요.
교회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교회 주변에 참새 둥지를 많이 틀었어요. 참새같이 생긴 것이 멧새예요. 아카시아 나무, 노간주나무 뒷산에는 멧새가 많이 왔어요. 그 주변에는 비둘기, 그 다음에 들꿩, 꿩, 토끼가 질서정연하게 살았어요. 묘두산이라는 것이 고양이 머리를 말해요. 묘두산(猫頭山)! 사자 머리가 같은데 그 지역의 혈을 따라 가지고 중심 산 주인이 우리 산이라구요. 거기 올라가려면 우리 땅을 통해서 올라가는 것이 제일 가깝지, 딴 데는 올라가기 힘들어요.
고향에 대한 것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전부 다 하나님이 천지창조한 혈맥을 중요시하고 지역을 설정한 거예요. 바다로 보나 반도로 보나 육지로 보나 모든 문화가 종합해서 발전할 수 있는 지역이에요.
‘운전(雲田)’이라는 말, 구 안주에서 신 안주를 지나게 되면 운전이 있어요. 구름 나라예요. 옛날 고향을 지나야 돼요. 고읍을 지나서 정주에 가야 돼요. 구름 나라를 지나고 옛 고향을 지나 가지고 정한 나라의 왕이에요.
정주에 오산고보가 있어서 인재가 많았어요. 한국의 애국자, 공산주의자, 민주주의의 애국자를 기른 곳이 오산고보예요. 그 종지조상의 양반이 우리 종조부예요. 그러니까 우리 집하고 정주의 오산학교, 우리 종조부가 지은 교회하고 학교가 신안학교였어요. 그 교회 목사가 우리 할아버지였어요. 거기에 딴 사람을 뒀어요. 거기는 언제나 신의주로 가고 무주로 가는 교통 중심지역이기 때문에 사방으로 퍼져나가요.
평안북도에서 정주가 신의주 가는 기찻길로 제일 중요한 곳이고, 애국자들이 만주에 가고 백두산에 가는 길이에요. 요전에 김을동이 국회의원이 돼 가지고 나한테 인사하러 왔는데, 한국에서 만든 차를 타고 자기 아들 송일국이 운전해 왔어요. 시위하러 왔더라구요. 그거 시위할 것도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우습게 생각하지만. 자기들 하고 싶은 대로 소원성취를 다 하고, 나만 맨 꼴래미에 남았어요.
세상에 전국에 선거운동을 해서 우리가 기록을 깨 가지고 산천을 들었다 놓았는데, 한국에 한 사람도 없으니 그 나라는 망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이미 그 날들이 오기 전에 옮겨갔지, 그 다음날 옮겨가지 않았어요. 그 시간을 찾아보라구요, 그렇게 살았나.
오늘이 11일째지요? 11일에 온다고 했지만 어저께 10일에 끝내고 왔어요. 남해바다의 제일 고기 중에 왕초가 농어요. 농어, 해봐요. 농어! 「농어!」 ‘농 농(農)’ 자예요. 농어는 효자 충신들이 자기 주인들을 봉양하는 데 있어서 하늘이 내린, 하늘이 준 약으로 말이에요, 용봉탕이에요. 용궁의 용을 뭘 치나요? 바다의 왕이에요. 용, 그 다음에 ‘봉’은 닭이에요, 봉황. 용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용은 반드시 닭을 잡아먹어야 돼요. 그거 맞는 거예요. 인연이 맞게 되면 언제나 화합이 돼요. 그래서 용봉탕이라는 이름은 효자⋅충신⋅성인 가문이 존중시하는 어족이에요.
용을 봐도 말이에요, 이야! 코디악에 가 가지고 뭐냐? 킹 새먼(king salmon) 연어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입에도 검은 표적이 있고 꼬리로부터 몸뚱이 등에는 검은 점이 싸여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농어를 잡아보니 전부 다 등에 검은 점을 가지고 있어요. 이야, 흑점을 왜 그렇게 박았는가? 흑점이라는 것은, 일곱 가지 색깔을 갖다 흡수하게 되면 흑이 되는 거예요. 이야, 일월성신(日月星辰)이 365일 비춰주는 모든 날을 가서 밤과 같이 거두었으니 거기는 뜨거움이 들어와 뭉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도 검은 빛이 나요. 옥토는 빨간 빛이 아니라 검은 빛, 흑⋅적 패예요. 땅에 있어서 세계에 권력을 세우면 공산세계와 흑적 땅을 점령해요. 고산지대로부터 평야, 산골짜기 시대예요. 산골시대에는 골짜기에 들어가니 자기가 대번에 천하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전부 다 한번 타고 세계를 유람하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딱 그래요. 순전히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아메바에 있어서 사람까지 가려면 수천 단계의 문이 다른데, 문이 수천 단계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문은 없어요. 수천 개가 이렇게 발전해 가지고 문이 이런데 아메바에서 나와서 여기서 이마만큼 가 가지고, 여기서 또 나와야 되고 여기서 남겨야 돼요. 이걸 보호해야 되고, 여기 이렇게 갔다가 또 여기서 이걸 보호하고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주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길이 8단계를 거쳐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는데, 1단계예요. 아메바가 어떻게 원숭이가 돼요? 그건 반드시 아메바에서 조금 큰 균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의 문을 통해서 이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연결시키게 돼 있어요. 각도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여기서 또 한 단계 이렇게 각도를 연결시킬 때 여기서 이렇게 올라갔다가 여기서 내려와서 여기 왔다가 다시 하는데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한 번 두 번 세 번이 되어야 중심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3줄이에요. 눈썹을 중심삼고도 살눈썹(속눈썹) 해서 3수가 되어 있어요. 이야, 이걸 보게 되면 하나 있고 이것도 그렇고, 위에 아래 있는 거 전부 3수예요. 이것도 이게 셋은 높아요. 높은 고개니 하나, 둘, 셋, 이러면서 제일 하나의 골짜기에 가서 합하는 거예요.
눈에 붙은 시신경, 귀에 붙은 삼반규관(三半規管)이 수평 되는 것, 운동하는 것이 숨쉬는 맥박과 맞춰야 되는 거예요. 숨쉬는 맥박과 맞춰 가지고 전부가 같은 맥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건 눈의 맥, 코의 맥, 입의 맥, 귀의 맥, 내장의 맥이에요. 이 맥이라는 게 참 놀라운 거예요. 이걸 어떻게 중심삼고….
한의학의 이치가 놀라운 거예요. 인체의 오장육부를 꿰어 가지고 감정할 수 있다는 사실, 그건 많은 체험을 통해서 적중시켜야 불이 반짝 켜진다는 거예요. 거기에 침을 놓는 거예요. 침놓는 것은 아프니까, ‘아야!’ 하니까 힘이 갑자기 모여요. 아파야 돼요. 침이 가는 침이 좋으냐, 큰 침이 좋으냐? 가는 침은 세부적인 세포혈관을 뚫는 데 필요하지만, 큰 것은 동맥 정맥을 갖다가 구멍 뚫을 수 있는 놀음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죽고 사는 것이, 그 집안에 저 한 사람이 감으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장대 같은 남자와 꽃 같은 미인, 그 둘을 중심삼고 데려가는 거예요. 데려가게 되면 그 가문의 죄를 탕감해주는 거예요. 재림주는 그 탕감한 보따리를 한꺼번에 와르르 해서 불살라 버린다는 거예요. 죄가 어떻게 왔다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천년 동안의 이러이런 죄를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선생님은 역사시대에 수천만년 거쳐온 모든 것을 12년 동안에 몰아냈어요. 2001년, 2002년, 2003년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천일국이라는 나라를 찾기 위해서 얼마나…. 2003년, 2004년부터 자리 잡았지요? 2003년에 선생님이 결혼식 다시 했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흰옷 입었나, 군대 옷 입었나? 하얀 백색이에요. 결혼식을 다시 했어요. 그걸 하면서 더럽힌 세상의 혈족들이 남긴 궁전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 쌍합십승수, 모든 날수라든가 모든 맥을 하나님 것으로 해 가지고 쌍합십승일을 정해 놓고 천일국 4년 5월 5일이지요? 쌍합, 다섯 다섯이 갈라지지 않아요. 쌍합십승!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게 아니에요. 합이니까 말이에요, 이게 합이 아니에요. 접이에요.
쌍합십승일! 이렇게 하면 어드래요? 이걸 하늘로 뻗칠 거예요, 이리로 뻗칠 거예요? 그날을 가지고 남자 여자가 잡아당기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예요. 쌍합십승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을 시작하니 선생님이 새로운 부모의 자리에서 결혼식을 해요. 그거 심각하지요.
내가 그때 직접 와서 다 맡겼는데, 왕의 즉위하는 것도 왕 자기 자체가 즉위식을 하나? 다 해줘야지. 아, 이거 황선조한테…. 황선조 어디 갔나? 「지금 하루에 두 개 도시 평화대사들 교육하고 있습니다. (김효율)」 종적인 참부모하고 횡적인 참부모 옷을 거꾸로 했어요. 옷을 입다 보니 틀렸다 이거예요. 완전히 바꿔친 거예요. 하나님은 속옷과 같고 아버님은 겉옷과 마찬가지예요. 겉옷이 속옷 되면 큰일나요.
예식이 영원히 제물, 아브라함 제물에 독수리가 내림으로 430년 인류가 멸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 지금 그 고개를 못 넘은 거예요. 결혼식이 얼마나 무서워요?
에덴동산에서 벌거벗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떠나 가지고 산으로 들로 그 다음에 바다로 거쳐와서 갖은 수고를 했어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그 왕궁을 맡기기 위해, 하나님도 내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내적 중심을 중심삼고 그걸 다 알아 가지고 맞춰줘야 평면이 되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문 총재는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이 보호한 것이 하나님이 제일 비밀로 아는 생식기관을 중심삼고 가정 기틀이 어떻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기 때문이에요. 이론 체제권 내에서 누구든 젓가락만 있으면 들어서 먹을 수 있고, 자기 품에 품고 천리만리 여행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둘이…. 이런 얘기는 전부 다 세상으로 말하면 쌍소리 같지요. 쌍이 쌍쌍쌍쌍 한 쌍소리예요. 여기 가도 쌍이고 저기 가도 쌍, 다 들어맞아요. 배꼽 줄이 뭐예요? 사랑의 줄이에요. 배꼽이 운동하게 될 때 자궁도 운동하나, 안 하나? 여자들! 남자가 그 오목을 압력으로 눌러주느냐 하는 문제예요. 강력히 운동해줘야 돼요.
사랑할 때는 자기 있는 죽을힘을 다 쓰지. 골수가 땀이 되어서 흘러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노동판에 가서 노동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순식간에 힘이 그렇게 소모돼요. 자기도 모르게 둘이 자겠다고 하기 전에 잠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거 수평이 되려는 거예요. 내려갔으니 수평으로 올려주는 거예요. 언제든지 백을 곱으로 만들어 가지고 살아야 남편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뱃심이 없으면 아이고, 고달파요.
내가 축복해준 사람 가운데서 ‘하루에 무슨 뭐 여섯 번까지 하니, 한 달도 못 가서 죽습니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자는 그렇게 힘 안 빼요. 그거 누워 있으면 되는 거지. 남자들이 이럴 때 기분을 맞춰주면 자기도 흥분하거든요. 폭발은 안 되지만 말이에요, 80퍼센트는 느낀다는 거예요. 같이 폭발하고 죽자 살자, 그 세 박자가 맞아야 돼요.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니 첫째 날이에요. 밤과 아침과 저녁이 아니에요. 클라이맥스, 대낮에 그림자가 없는 데 폭발이 되어야 사랑의 본래의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사랑의 문도 여자들은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무조건 뭐 남편이 좋긴 뭘 좋아? 귀찮은 거지.’ 하고 귀찮은 걸 대하다 보니 아기도 낳고 다 그래요. 그런 것은 천사장급 사랑이에요. 하늘의 사랑을 몰라요.
하늘의 사랑이 앞장서면 세포가 춤을 추고 죽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자궁까지도 또다시 세워졌다가 하늘이 힘을 줘 가지고 재생시키길 바라고 하나님 품에 또 품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몸뚱이한테 품겼으니 마음에 품기는 이중적인 사랑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 길은 한참 걸려요. 그걸 남자들이 코치해 가지고 발전시켜줘야 돼요.
곽정환, 그런 거 알아요? 양창식! 「예.」 그런 거 알아? 사랑이 그래서 무서운 거예요. 사랑이 좋기 전에 무서운 것이 90퍼센트예요.
십이, 백이, 백이민족, 백하고 둘(102)이에요. 백의민족이에요. 고구려인이에요. 죽음 자리에도 흰옷 입고, 결혼식에도 흰옷 입고 다 그래요. 축복할 때, 갈 때 좋고 나쁠 수 있는 날들을 백의민족! 백이, 해봐요. 「백이!」 백 가운데 하나 둘이면 평면적인 면에서 하나님이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고, 종적인 면에서 부자지간이 둘이 백이에요. 하나 되는 거예요. 저 여자들이 백의를 입고 왔네. 그런 것이 여자는 좋아요.
희다는 것은 7색이 왔다가 반사하기 때문이에요. 검은 것은 7색을 흡수해요. 그렇기 때문에 농어도 보게 된다면 바탕이 다른데 검은 바탕이 등에 있어요. 높은 데 등이 검은 바탕이에요. 입과 꼬리에 검은 바탕이 많더라 이거예요.
사람도 추한 것이 입하고 신진대사예요, 신진대사! 항문에서는 무슨 공기를 내요? 「가스!」 가스를 방고라 그러나, 방구라고 그러나? 「방귀입니다.」 궁과 가까운 것인데, 방궁이라 하지 않고 방구예요. ‘궁’ 하게 되면 좋을 텐데, 나쁘니까 방구예요. 가스를 발설하는 거예요. 좋은 것 맛있게 먹고 살이 찌게 된다면 방귀 냄새가 안 난다는 거예요. 똥 빛이 제일 아름다운 꽃같이, 흰색, 홍색, 백색을 합한 노랑색이에요. 어린애 똥들은 그래요.
천지 이치에 일치될 수 있는 환경여건을 통해 경계선에 서게 될 때 완전한 건강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람마다 달라요. 그걸 같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언제나 내가 어디 가서 먹은 음식이 맛있다 하면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먹으면 또 맛있어요. 3년, 4년, 5년, 한 7년 그 맛을 느끼게 될 때는 병이 안 나고 50세 이상 살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뭐 팔구? 팔구 사구 72인데, 72장로니까 말이에요, 자기 것을 전부 다 줘야 돼요. 팔아서 다 줘야 돼요. 사구는 뭐예요? 사 구 삼십육(4⨉9=36)이에요. 팔 구 칠십이(8⨉9=72)예요. 사구가 사위기대 못 돼도 삼십육, 그 다음에는 커 가지고 팔 구 칠십이(8⨉9=72)예요. 사 구 삼십육(4⨉9=36) 팔 구 칠십이(8⨉9=72), 딱 절반 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주관한 거예요.
손톱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이것이 나이 많으면 좁아져 없어져요. 엄지손가락에 남았기 때문에 생명의 여력이 남았어요. 보이지 않는 여기도 구멍이 돼 있다는 거예요. 희게 보이는 것은 3단계예요. 아이고, 어머니 어디 갔어? 엄마! 오늘 할 일이 많아. 내가 많다구. (웃음) 「시작해요?」 한마디만 이제 하고.
이제 곽정환이랑 전부 다 원리말씀를 하고 다 이럴 때 세례 요한 시대부터 분봉왕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왔어요. 한국이 영원한 세례 요한권을 찾지 않기 때문에 세계 아벨권의 조건을 갖다 심어 가지고 분봉왕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라구요? 아벨유엔권 무슨 대회? 「출범 한국선포!」 출범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선포됐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는 다 포기하고 혼자 가서 사냥을 하더라도 내 갈 길을 가는 거예요. 한국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쫓아버리고 아벨유엔권을 옮겨올 수도 있어요. 남북미 연합된 것도 포기할 수 있어요. 에덴동산에 남북미가 있었어요? 나라가 있었어요? 가인 아벨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다 포기할 수 있어요. 환고향 시대가 왔어요.
우리 맹세문이 환고향이지요? 천일국 뭐라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 뭐이라고?「지상천국!」본향 땅이 어디인 줄 알아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몸뚱이예요. 몸뚱이가 남자는 하늘이요, 땅은 여자예요. 찾아서 뭐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 창건해야 돼요. 본향 땅 창건이에요.
그 아담 해와 몸뚱이는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비로소 선생님이 결론을 지어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 몸뚱이가 천지예요. 이건 가를 수 없어요. 생식기를 갈라서 쓸 수 없어요. 아버지 어머니, 그걸 대할 수 없어요. 저나라에 간 조상들을 죽여버리는 거예요. 하나님도 절반은 잘라버리고 3분의 2를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라고요? 그 근원지가? 생식기예요. 절대생식기를 이루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 가요.
내가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성인 현철들도 그 계수를 잴 때, ‘너 얼마나 남자 여자 관계를 했느냐?’가 문제예요. 왕 같은 것은 지옥 독방에 갖다가 문을 잠가놓고 꺼내주지도 않아요. 사탄세계의 대표자니까 지옥의 맨 밑창 어두운 데에 가둬놓고 꺼내주지도 않아요. 맨 나중에는 그것까지도 해방을 해줘야 돼요. 하나님의 소원성취 다 해놓고 미련이 없게 될 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자기 어머니, 자기 여왕을 사탄에게 넘겨다 준 것이요, 자기 할머니를 사탄에게 넘겨다 준 것이요, 자기 어머니를 사탄 앞에 넘겨다 준 것이요, 자기 처를 사탄에 넘겨다 준 것이요, 두 쌍둥이 딸을 사탄에게 넘겨다 준 것입니다. 여섯 번이에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그 다음엔 자기 처, 두 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섯까지 여기 갖고 있기 때문에 일곱을 찾을 수 없어요. 완전히 사탄은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통일교회 들어와서는 선생님을 어떻게 사모하느냐? 여왕을 팔아서라도 선생님을 사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여왕이면 왕을 팔아서라도 선생님을 사야 돼요. 할아버지를 팔아서라도 선생님과 바꿀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팔아서라도 살 수가 없어요. 그 다음에 자기 남편의 자리를 돈 주고 살 수 없어요. 자기 있는 재산, 근본으로 전부 다 살 수 없어요.
또 그 다음에 하늘땅의 두 딸, 후천시대 선천시대 두 딸 아니에요? 그걸 쌍둥이로 낳아야 되는 거예요. 맨 막내딸 앞에 전부 다 모셔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수많은 여왕, 수많은 할머니, 수많은 어머니, 수많은 상대, 수많은 딸들, 맨 막내딸, 여섯 되는 그 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바꿔요. 비로소 바꾸었다는 거예요. 여섯이 싫으면 여기서 상대를 모아 가지고 여섯, 일곱, 여덟, 이거 3⋅8이에요. 386! 여기서 보게 되면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386, 이게 제일 필요한 거예요. 공산당은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 이것을 해서 되돌아왔기 때문에 8을 잡아 쥐게 되면 자체가 자멸하는 거예요.
요즘 노무현이 전라도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강원도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이야?「경상도입니다.」거기에 대통령 만나러 간다고 해 가지고 도시락 싸 가서 만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오래 끌면 끌수록 왕의 조상은 부정당하게 돼요. 종이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한꺼번에 다 몰살을 시켰어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현실이도 식구가 여덟 사람이라 그랬지? 「예.」 8수를 잘 맞췄어. 요즘 안 보이더니 나타났구만. 「몸이 좀 아팠습니다.」 왜 몸이 아팠나?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웃음) 「걸음을 잘 못 걸어요.」 걸음을 잘 못 걸으면 앉아 살지, 뭐. 여덟 식구를 거느리고 있으면 먹여도 살리고 다 그럴 텐데….
교구장 했더랬지? 「수원에 있었습니다. (조만웅)」 수원 말고 그전에? 「예, 부모님을 이천에서 모셨습니다.」 이천 말이야, 한강 상류! 「예.」 잉어잡이 하기 좋을 곳인데 내가 잉어잡이 못 가고, 이제는 바다도 끝나야 되고, 어제 다 끝난 거예요. 농어를 어제 여덟 마리를 잡았어. 거기에 잘 잡는다는 사람을 따라다녔는데 암만해도 못 잡겠어요. 그래, “내 말대로 해봐.” 한 거예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에서 우리 뱃사공 하던 그 남자가 이름 뭐이라고? 영어 가르쳐주는 선생이 돼 있어. 곽정환! 이름을 알아? 「알렌이에요. (어머님)」 알렌이지. 그 사람 그냥 그대로 미국에 살게 뒀으면 통일교회 사람 못 돼요. 모든 인사적인 기준에 있어서나 도의적인 기준에서 한 점이 없어요. 전부 다 빵점이에요. 그래도 머리는 좋아 가지고 배도 나라가 공인한 걸 다 타고 말이에요, 그 사람은 대형 배, 몇 십만 톤을 움직일 수 있는 면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바다에 대해서는 잘 알아요.
튜너(tuna; 참치)를 잡으러 다니면 자기가 먼저 잡고 선생님을 자기가 태워야 되는 손님으로 생각하지, 선생님이 주인이라는 생각을 안 해요. 알래스카 글로스터에서 피타운 가는 데 보통 빠른 배로 2시간 걸려야 되는 거예요. 벼락이 치고 억수같이 비가 내리는 밤 1시 반에 폭풍주의보도 있고, 경찰서고 어디고 절대 못 간다는 거예요. “야, 오늘은 우리 바다가 어드런 힘이 있는지 구경하러 가는 거야. 이거 모르면 너도 안 된다.” 해서 타 가지고 비가 억수같이 오니까 모자에서 물이 흘러 가지고 옷이 다 젖어요. 그런 밤에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이제 아침이 훤하게 터오는데 피타운이 2, 3킬로미터, 4킬로미터 남았는데 큰 튜너가 물었어요. 아, 이놈이 힘이 얼마나 센지 말이에요….
태풍이 불고 바람이 불게 되면 고래들이 물결치는 물결에서 뛰쳐나와 점핑하고 다 이런 건데, 그런 배를 타고 자꾸 흘러만 가면서 튜너를 놓지 않으니 4시간을 나가다 보니 뭐 얼마나…. 몇 십 리를 우리 피타운에서 떠내려가는데 그거 놓치고 피타운 찾아온 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 앞에서 고래가 점핑하는 그런 물결 가운데 힘센 튜너가 걸려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예요. 하여튼 4시간 반이 걸렸어요. 내가 튜너 같은 것 잡으면 15분이면 보통 잡았어요. 이거는 고래인지 뭣인지 안 돼요. 그래 가지고 힘이 얼마나 센지 말이에요, 로프 줄을 달아 놓으면 로프 줄까지 같이 끌고 가려고 그래요. 낚싯줄이 나일론실로서 연결한 것이 든든해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릴 손잡이가 끊어져 가지고 터져 나가는 거예요. 배가 튜너한테 끌려가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이게 갔지만 물이 흐르는 대로 쭉 따라가는데, 얼마나 빨리 따라가는지 몰라요. ‘이야, 이놈 큰 놈을 놓쳤구나! 해양세계를 운행하던 하나의 추억의 장면이다.’ 내가 그걸 잊을 수 없어요.
그때 한국의 3박사, 이항녕 박사, 그 다음엔 윤 뭐야? 「윤세원입니다.」 윤세원, 그 다음에는? 「김은우!」 김은우 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와보니까, 선생님이 저녁 때 와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니까 ‘이야, 우리도 이제부터 모여서….’ 하면서 그 다음부터 선생님을 만나면 인사들을 잘 하겠다고 한 거예요. 일화가 많아요. 윤세원이 그때부터 경배하기 시작해서 선문대학 학장(총장)을 12년 동안 해먹었어요. 역사가 그런 역사니 여러분이 모르는 역사예요. 혼자 개척하는 개척의 선각자, 선두자로서 경험한 사실들을 모를 일이 많아요.
‘바다’ 하게 되면 어디 어디 어디, 또 우루과이면 우루과이, 브라질의 판타날을 중심삼고 어디 어디, 전부 다 기억나는 게 많이 있어요. 그걸 잊으려고 해도 잊혀지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도 바다에서 같이 데리고 다니며 종사하던 사람들은 특별히 취급돼요. 영계에 가서도 낚시질할 수 있어요. ‘이야, 영계 바다에 가 가지고 무슨 고기를 잡을까?’ 궁금해 하고 있어요.
그렇게 재미있는 역사 과정은 하늘이 주목하고, 모든 성인 현철이 바라고 주목하는 거예요. 경주장에 달리는 마라톤 선수가 몇 백만, 몇 억의 사람들이 환영하는 그 초점의 장소에서 쓰러져 꼬꾸라지지 않고 챔피언의 깃발을 들고 “하나님!” 부르고 죽을 수 있으면 제일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격전지를 피해요? 격전지를 맞아 가지고 최후의 죽음 고개를 뜻 있게 넘는 용사가 돼야 되겠다 하는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그 자리를 잊을 수 없으니까.
김윤상! 「예.」 가 있는 곳이 어딘가? 「남미 중심부, 판타날입니다.」 판타날? 「예.」 선교사 아내 안 왔어? 「오늘 옵니다.」 오늘 와? 「예.」
오늘 다 바다에서, 산에서, 광야에서 모질게 하던 사람들은 다 선생님 한번 만나러,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나?’ 하고 찾아올 거예요. 중요한 거예요. 우리가 필요한 사람, 내가 필요한 사람은 불러서 데려다 놔야 할 텐데 그걸 모르지, 다 누구 누군지.
그렇기 때문에 문을 닫지 말고…. 몇 명 모이겠나? 양창식 몇 명? 「전체 1천8백 명입니다.」 18만 명도, 180만 명도 모여야 돼요. 여기서 마이크만 하게 된다면 몇 백만이라도 모일 수 있어요. 청평 강가에 뜰도 있고, 마을도 있고, 산도 있고 다 있어요. 전부 다 사 가지고 내가 농사짓는 것도 가르쳐줄 수 있는 농장도 만들어야 되겠다, 소학교부터 대학까지도 만들어야 되고.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지역이에요. 지역이 참 좋은 곳이에요.
문용기 장로가 푸른 대추나무야? 「잣나무입니다.」 밤나무가 아니지. 「잣나무요.」 잣나무가 줄 지어 있는 곳은 우리 땅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그 역사를 파 가지고 그들의 나쁜 역사를 밝혀야 되겠어요. 잣나무는 백년 이상 살아요. 다녀 보면 이야, 잣나무들을 많이 잘라버렸더라구요. 자기 울타리에 갖다 세우면 수호신이 된다는 거예요. 잣은 익게 되면 산새들 중에서도 보통은 못 먹어요. 까막까치도 못 따먹고 특별한 새가 와서 그걸 따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 사람이 올라가서 따 가지고도 송이가 크지요? 솔 송이보다 커요. 잣송이를 그냥 불에 대 놓으면 큰일 나요. 폭발이 돼요. 드르륵 하게 된다면 튀는 거예요.
밤도 칼로 배때기를 째지? 안에서 불어나니까, 밤 껍데기가 단단하니까 공기가 새지 않으면 폭발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밤에도 공기 나갈 데가 있어? 더우면 안에 수분이 많아서 확장되기 때문에 터져 가지고 총알같이 들이박힌다구요. 벽 같은 거 진흙으로 된 데는 들어가 박혀 가지고 자리가 어디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메워진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장도리로 철판에 놓고 잘못 때리게 되면 ‘팽’ 하고 옆으로 날아가 맞으면 상처가 나요. 잣을 따먹는 다람쥐가 있다구요. 다람쥐들이 잣을 잘 까먹지. 쥐 같은 거, 쥐 종류가 그래요.
자, 효율이! 「예.」 세례 요한으로부터, 그 다음에 유엔도 재림주가 올 수 있는 국가기반이 없어요. 선생님은 종교기반인 구교와 신교가 하나된 기준이 없기 때문에 떠나 가지고 40년을 돌아왔는데, 나라와 종교가 환영 안 하니까 미국에 있어서 소석 선생을 세워 가지고 그 일을 대신해 달라고 했어요. 내가 다 만들어주고, 유엔까지도 기반을 닦아 가지고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못 할 때는 한국 나라를 내가 떠나야 돼요. 유엔을 버리고 한국에 들어와서 살 수 있는데 이 일을 못 해주면 한국 나라를 버려요. 나는 이미 하와이에 기반을 다 닦았어요.
거기서 가인 아벨이 만나서 하나됐어요. 에덴동산을 헤친 어머니를 중심삼고 슬퍼하던 아들딸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니와 세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에덴동산 문 안에서 쫓아냈던 것을 문 밖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셋이 하나돼야 돼요. 유엔과 가인세계,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서 하나된 대표 아들을 모시고 어머니로서 낳은 것을 전부 다 청산해서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던 본연의 남편을 모실 수 있게 된 거예요.
비로소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서 맨 마지막 정착지에서 이 일을 청산한 거예요, 이번 선거기간을 넘어서면서.
그 다음에 셋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아내의 아버지가 돼야 되고, 두 아들딸의 아버지가 돼야 돼요. 아내의 남편이 돼야 되고 두 아들딸의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남편과 아내, 아내와 아버지를 잃어버린 것을 찾는 식을 끝냈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자유세계를 망치는 본거지가 어디냐? 미국이에요. 미국에서 첫째는 뭐냐?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는 천사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천사세계의 망국지종, 퇴폐의 사상을 심는 데 있어서 음란한 간판을 들고 나선 것이 샌프란시스코예요.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로스앤젤레스는 천사세계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미국 서부를 중심삼고 동양사상의 문을 여는데, 사탄세계의 동양사상을 중심삼은 출발기지라고 하는데 로스앤젤레스가 문을 닫아버렸다구요. 프리섹스를 발표한 것이 로스앤젤레스가 아니고 샌프란시스코지요? 호모들이 생긴 거예요. 시애틀에서부터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예요. 시애틀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알래스카 코디악과 연결되는 거예요.
코디악은 소련과 최후에 만날 수 있는 접경의 북단 경계선이기 때문에 거기에 성지를 정했어요. 곽정환! 「예.」 양창식! 「예.」 성지에 돌 묻은 데 기념탑 만드는 걸 했나? 「예. 그거 준비하고 있습니다.」 뭣이? 「시하고 계속 의논하고 있습니다.」 괜히 하는 게 아니야. 소련과 미국은 영영 경계선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경계선을 없애는 표적의 탑을 세우라고 그랬어요. 몇 해 됐나? 벌써 한 5년 됐지? 「예.」 몇 년인가? 천일국하고 몇 년이에요? 원년이나 2년, 아마 그렇게 될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선생님이 손을 대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푯말을 박아놓아야 돼요.
문 총재가 와서 기도한 곳은 문 총재와 인연이 된 땅이지, 인연이 없는 땅이 아니다 이거예요. 남해나 태평양이나 어디 오대양을 내가 안 거친 데가 있어요? 대륙을 안 거친 데가 없어요. 거기서 특수작물 같은 걸 통해서 물건이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앞으로 박물관에 전시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방문하는 지역의 산물을 전시할 수 있는 식물관, 동물관,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그러면 여기 청평지대가 강원도 일대, 경기도 일대의 분할지로서 누구도 와서 살 수 없는 지역이 될지 모른다구요.
‘서울’ 하게 되면 섭섭하다는 얘기예요, 정신(soul; 영혼)이라는 얘기예요? 서울 가서 웃나, 서울 가서 우나? 시골 처녀들이 서울에 왔다가 다 몸을 팔고 쫓겨나는 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교체 기관이 되었어요. 첨단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자를 다 좋아해요. 일본 사람도 그렇고, 중국 사람도 그래요.
동방 아시아 3국이라 하게 되면 중국⋅한국⋅일본을 잡지만, 서양 사람은 일본⋅한국⋅중국으로 잡아요. 중국이 제일 무서워요. 중국 여자들은 발을 조여 가지고 고향을 못 떠나게 해요. 세상에 그런 역사가 없어요. 중국 부자들이 첩을 수십 명씩 데리고 살고 다 이랬기 때문에 많이 번식해 놓았어요.
누가 중국 갔다 왔다고 그랬나? 「훈모가 갔다 왔어요. (어머님)」 훈모가? 우리 식구들 만났대? 「식구 만나러 간 게 아니고요, 사람 만나러.」 그거 알겠어. 선생님의 초상화를 그리는 데 있어서 중국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있다고 해서 만나러 갔어요. 선생님 초상화를 하는데 최후에 어디 어디를 좀 도와주겠느냐고 물어보러 갔지. 그래요. 훈모님에게 특별히 영계에서 가르치는 것인데, 그게 다 준비예요.
효율이!「예.」이번 강연문 서문 꼭대기든가 마지막에 세례 요한 문제를 중심삼고 분봉왕이 로마에 있어서 세례 요한과 더불어 기성 유대교회가 해야 할 것을 해 가지고 맞아야 되는 거야.「세례 요한 자신도 분봉왕으로 파송되는 겁니까?」분봉왕 책임이라는 것이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모실 수 있게 해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이스라엘 교계가 2천 년 동안 준비한 모든 터전을 갖다가 예수님이 해방될 수 있는 왕권을 세워 즉위함과 동시에 백관대직들이 유대교하고 그대로 준비해서 나라를 다스릴 수 있게 완전히 준비해야 돼요.
그 책임이 있는데, 지금 소석 선생이 헌정회 회장 아니에요? 금년이 마지막인데 4년을 연장해 나갔어요. 5년까지 해서 2012년까지 끌고 갈 수 있는 일을 외적으로 다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 간판 붙이고 멋지게 넘어설 수 있게끔 말이에요.
오늘 아침에 읽는 문장에 몇 곳만 집어넣으면 완전한 설교집이 되겠어요. 이건 내가 가진 것이 아니라 곽정환에게 넘겨줬지. 새로운 사람들 다 합해 가지고…. 다 모였구만. 자기들을 중심삼고 내용을 대개 의논해서 하게 되면 골자를 잡아서 이 원문에 탈선될 여건이 있는 게 좋아요. 알겠나?
효율이! 「예.」 내가 해줘야 되겠나, 자기들이 해야 되겠나?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자기들이 해야 돼. 구상도 내가 하고, 글도 다 만들어 놓고 책도 다 만들어 놓았는데. 자기들이 관여해서 일했다는, 준비했다는 공신들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그거 필요로 하는 거야. 알겠나?
오늘 저녁을 중심삼고 좋으면 내일 기념일에 쓸 수 있을지 모르고, 분봉왕 얘기를 할 수 있고, 다짐할 수 있는 문헌들도 될 수 있어요. 대회 때에 분봉왕 앞에 서 가지고 쓸 수 있는 내용이 되겠다는 거예요. 세례 요한을 집어넣어야 ‘아하, 기독교가 지금 책임 못 한 것이다!’ 성경을 중심삼고 피할 길이 없는 거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웃음) 야야야, 가만있어요. 아빠, 아빠. 자, 인사하고 가야지, 인사. 「경배!」 경배하고! 「7시가 됐으니까 왔지.」 날 부르러 왔다구요. (웃음) 이제 아이고! (뽀뽀하시며) 자, 박수 한 번 해줘요, 크게. (박수) 박수. 여러분들 모여서 아버님 말씀 들으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박수) 크게 한 번 해요. 윙크! 한 번 더! 됐다! 요거 나눠주고. 엄마! 미안합니다. 「7시인데 시작할게요.」 요거 나눠준 다음에 시작해요.
아이고, 하나, 둘, 셋, 넷 이제 됐다! 됐어요. 요거 일곱 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님, 부모님, 그 다음에 사위기대, 세 아들딸, 7수! 8수까지 하면 아벨유엔으로서 2013년 1월 13일에 끝나는 거예요. 8수! 뒤에도 나눠줘, 뒤에로.
이제 여기 오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매번 이걸 준비하기 위해서도 불평하는 아줌마들이 있더라구요. ‘그거 왜 쓸데없는 사람들 매일같이 과자를 주나? 돈도 많이 들어가는데.’ 하고. 오는 사람들은 과자 얼마씩 다 사 가지고 오라고 그래. 알겠나?「예.」과자든 떡이든 뭣이든지.
밥 먹으러 갈 때 실컷 맛있게 먹고 짭짭 해서 포켓에 넣고 가고, 열매도 가져다가 쌓아 놓았다가 나눠 먹으면 될 텐데, 언제나 여기서만 나눠주면 되겠어요? 주고받아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이제 됐어요. 「시작할게요. (어머님)」 이제 시작해요. 알겠어요? 원고 「아버지도 캔디 하나 입에 넣으세요.」 캔디? (웃음) 그래요. (웃으심) 나 이거 일곱 개 먹으면 안될 텐데 다 가져갔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존경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그리고…)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이것은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어요. 세상에 알려지면 안되기 때문에, 이것은 전면적인 도전이 아니고 조준을 위해서입니다. 사탄세계의 각성을 위해서예요. 이렇게 두 대륙이 형제가 되어서 이제부터 가인세계의 유엔을 중심삼고 경고하는 거예요. 아벨세계가 이 유엔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 빨리 대회를 끝내야 돼요.
한 사람이 다니지 말고 일족 전체가 이 말씀을 어머님 대신 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평화대사들이 자기 일족 해방을 서둘러 빨리 끝내서 성주식을 끝맺음 하게 되면 40일간을 중심삼고 삼일식까지 끝내야 돼요. 삼일식을 해 가지고 딴 당에 가 가지고 투표했다면 그건 지옥의 복판에 떨어지는 거예요.
선거가 필요 없어요. 에덴동산에 선거가 있었어요? 나라가 있었어요? 종교가 없었어요. 너저분한 가지를 만들어 놓아서 그 가지를 따 버리려고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부모님이 잘못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책임자이기 때문에 이것을 갖고 나오지, 내가 너희들을 가만히 안 둬뒀을 거야. 쫓아버리고 별의별 일을 다 했지.
「읽어야죠. 이제 원고 계속 읽을게요. 아버지 자꾸 중간에 끊지 말아요. (어머님)」(웃음) 그래, 안 할게요. 다 아는 거니까. 「다 아는 거니까 끊지 말아요.」 우리 집안은 어머니가 대장이야. (웃음) 「아이, 대장이라고 말만 대장이라 그러고. (어머님)」(웃음) 아 이거 내가 할 건데 대신하니까 대장이지. 「그러면 아버지가 읽어요.」 읽으라면 잘 읽지, 뭐. 「이제 원고에 치중할게요.」 그래요. 잘 들어요. 「예.」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창출하고, 산출. 「산출하는데…」 창출! 부모님은 창출했고, 여러분이 낳았으니까 그 다음에 또 낳을 수 있는 산출하는 산고를 극복해야 돼요.
(훈독 계속;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 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각인, 새기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 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간 사람들은 지상의 후손과 같이 몰라요. 다 알고 있는 영인들이 와 가지고 모르고 있는 여러분 앞에 본 될 수 있게 냅다 모는 거예요.
(훈독 계속;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육계가 중심이지 영계가 중심이 아니에요. 지상에 와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편성해야 돼요. 지상에 아담의 아들 족속이 되어 천국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먼저 들어가겠다고 경쟁하고 있는 것이 영계에서 재림한 여러분의 조상들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훈독 계속;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한때예요. 끝나요. 선거가 없다구요, 이제는. 마지막 한때예요. 2013년 1월 13일까지 한 번밖에 없다구요. 거기에서 지면 선생님은 한국을 버리는 거예요. 섭리의 역사를 버릴 것이고 새로이 조그만 나라, 제주도도 할 수 있고, 어디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얼마든지 다 있어요.
앞으로 조국광복의 제4차 아담심정안착시대, 거기서는 전도가 필요 없어요. 매일같이 떠들 필요 없어요. 책 가지고 자숙하면서, 기도하면서 한 자와 한 문구 앞에 자기 세월과 자기 인생이 일치되어서 살아가지 않으면 천국 백성이라는 의무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어머님의 낭독하신 이 내용을 깊이 가슴에 품고 아내 이상, 아들딸 이상, 나라 이상 사랑하고 실천궁행 하겠다는 대표자가 되면 틀림없이 하늘의 왕권, 하늘 왕국의 황족권에 가담할 것입니다. 아주! 「아주!」
결론이 깨끗해요. 누가 묻게 되면 확실히 답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고, 그 내용을 모르겠다는 사람이 없으니만큼 중고등학교만 나오고 소학교만 나오더라도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만민 만국이 해방한 천국의 백성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다가 지상에서부터 천상 영원한 세계에 가 가지고 보다 대우주권 내에 여행하며 살 수 있는 하나님의 동반자,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일세계가 될지어다! 아주! 「아주!」 끝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국가들의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여러분의 분봉왕들을 중심하고 이 지구성에 진정한 조국광복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한국이 하나되었다 하면 이건 문제없는 거예요. 한일터널 같은 것, 배링해협 개발사업은 문제도 안 돼요. 직접 내일부터 시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돈은 내가 세계를 통해서 모금도 할 것이고, 쓰고 남을 수 있는 국가산업부흥도 새로운 세계무대에 올려놓을 수 있는 세계가 현현할 것이다! 이러한 것을 바라고 있는 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효자⋅충신⋅성인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기를 바랄지어다! 아주! 「아주!」 끝나요.
(훈독 계속;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여러분의 분봉왕, 그리고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 즉 조국창건을 완성해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 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며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끝났습니다. 어머님, 어디 뛰어가노? 출장소! (웃으심) 여자들은 불쌍해요. 한 시간만 되게 된다면 밥보다도 뭣보다도 출장소를 가야 돼요. 출장소가 뭐인 줄 알아요? 변소예요. 변소라는 것은 편리한 장소를 변소라고 하나이다. 바쁠 때, 급할 때, 살려줄 수 있는 당장 효과를 볼 수 있는 곳은 변소예요.
어디 갔어? 아이고, 신득! 자, 일어나야지. 야야, 들어가, 들어가. 하나 줄까? 이거 여덟 개인데 이거 주려면 셋은 여기 나눠주고 너희들에게 줘야 될 텐데? 됐다! 이거 왼손이니까 이리 갔나? 이리 가는구나. 야야야! (웃음) 자, 언니 있어?
여러분, 이제부터 매일같이 해야 할 것이, 이번에 새로운 시디(CD)를 만들라고 했어요.『평화훈경』에서 Ⅳ장, Ⅴ장 이것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왕권이에요. 대한민국의 왕권이 세계국가의 왕권이 돼야 되고, 하늘땅의 기본적인 창조이상의 조국광복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조국광복이 이번 21일 대회가 잘 끝나면 말이에요, 한국의 군대에 나갔다 들어온 사람들을 뭐라고 그래요? 무슨 군대라 그러나? 「예비군입니다.」 예비군대! 「재향군인회입니다.」 재향군인이 다시 편성될 것이고, 실제 군대는 선생님을 중심삼은 교정당으로 새로이 발족해야 돼요.
아벨유엔이 출발함과 동시에 당장에 시작하는 거예요. 당장에 하더라도 미국 군대 자체가 재향군인이 반대할 수 없고, 현역군이 반대할 수 없어요. 세계가 하나의 군대로서 평화군, 평화경찰을 편성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에덴동산에 평화군대가 있었느냐, 평화경찰이 있었느냐? 없었어요. 경찰은 뭐냐? 사람 몸 안에는 적혈구가 있어요. 몸을 보존하기 위한 적혈구, 그 다음에 나를 보존하기 위한 백혈구예요. 피를 만들 수 있는 두 곳이에요. 사람이라는 것은 두 사람밖에 없어요. 아담과 해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확대한 아담 가정에 있어서 두 사람이 경찰과 군대를 하는데 내적인 면에서 가정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책임을 하는 것, 결국에는 적혈구를 만들 수 있는 동기와 주인은 아내예요. 어머니예요.
그 다음에 나라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은 남자들인데, 주변국가의 외적인 모든 싸움을 정착시켜야 할 힘을 길러야 돼요. 그 자체의 힘을 기르는 것이 백혈구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가정의 아내는 경찰이 되는 것이요, 남편은 군대가 돼야 돼요. 일대 전체, 일대 만사를 걸어 가지고 그 책임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가정이 문제가 되면 축복받은 사람들은 여자는 경찰의 책임을 해야 되고, 남자는 전쟁이 나서 북한 같은 것이 공격하게 되면 일시에 동원돼요. 전부 다 여자들이 막아내고 사탄세계가 꼼짝못해요. 사탄세계는 그런 교육이 없다구요. 교정당이 없어요.
교정이라는 것은 글을 써 가지고 원고를 다시 정리하는 것을 말해요. 군대도 교정당을 거쳐서 모든 미비했던 타락의 그늘까지 깨끗이 지워줘야 돼요. 어머니의 몸 마음에서, 아버지의 몸 마음에서, 가정의 몸 마음에서 깨끗하게 돼야만 정오정착(正午定着)이에요. 하늘나라의 복을 영원히 받을 수 있는 초월적인 생활을 중심삼고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중심 가정, 아내와 남편,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느니라! 그러지 않으면 참부모가 못 돼요. 참스승과 참주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만년천년 천년만년 태평성대하고, 억만세 찬성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일을 역사시대 어떤 일보다 중요시해서 이루어 안정할 수 있는 지상⋅천상 해방권을 이루는 것이 지금 싸우는 사람들의 최고의 목표가 아닐 수 없느니라! 틀림없이 우리 가정은 완수하고 남을 것이다! 아주! 이런 결심을 해야 돼요.
문제가 벌어지면 내가 먼저 맞는 초소가 되어야지, 나중에 다 죽은 사체나 처리하는 그런 병사가 되는 건 병사가 안 되는 것만 못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선에 나섰는데, 격전을 해 가지고 사체가 산더미같이 쌓여 있는 곳을 방문 못 해봤어요. 세상에 많이 그런 싸움이 나고, 그런 전쟁이 될 터인데, 그때 시찰하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지도자로서 양심의 가책이 없는, 해방될 하나님까지 모시고 인도할 수 있는 참된 효자⋅충신⋅성인의 가정의 아들딸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하나님 해방하십시다.’ 그러면 ‘그렇다!’ 할 때 대우주를 여행하면서 사는 거예요. 한 나라예요. 그런 세계가 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50년 전에 안 된다고 한 게 다 됐고, 못 한다는 걸 다 이루어 놓았는데, 이거야 뭐 다 될 수 있게끔 조지 부시가 나오고 상기네티가 나온 거예요. 남북미 수상들, 전체 왕들이 합한 도감들이 나선 이 대회가 얼마나 영화고,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되어 이루려는 그 세계가 얼마나 멋진 세계냐? 멋진 세계의 용자들로서 부끄럽지 않은 체면을 가지고, 영원한 세계, 천상세계, 지상 어디에 가든지 자세를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저께도 남해안에서 떠나서 10시가 넘자마자 왔어요. 여수로부터, 그 다음에 거문도로부터, 추자도로부터, 제주도로부터 거쳐가면서 지금까지 내가 정성들였던 마지막을 잘 맺어야 돼요. 끝맺는 거예요. 이제는 바다에 대한 소신적 책임도 완성하여 다 끝냅니다. 섭리의 뜻도 마지막 목적의 결과를 천정궁 궁전에서 오늘 아침 어머니가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저 연설문을 완성했어요.
이제 내일 모레 축하하는 것은 선생님의 소관으로 하게 된다면, 슬픔도 많았지만 그걸 잊어버리기 위한 것이 더 어려웠어요. 잊어버려야 기쁜 일을 맞을 수 있는데, 천하에 한 번밖에 없는 기쁨을 맞을 수 있는 마음의 터전이 확대되지 않는 것이 걱정이라는 결론이에요. 그러면 다 결론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구십 노인이 되어서 이제 북망산천을 향해 장삿길에 들어서는 거예요. 여러분은 후손으로서 희망의 새로운 정월초하루, 신년을 출발할 수 있으니 희망도 커라, 복도 많아라! 자라도 잘 자라고, 자랑스러울 수 있는 족속과 민족, 하늘이 품고 놓지 못하고 영원한 사랑을 할 수밖에 없는 아버지, 아들딸의 가정이 돼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오늘 손대오가 왔으면 내일 대회 얘기를 계획해서 얘기 좀 하라고, 불러오라고…. 오늘은 외국에서 손님들도 많이 오고 다 그럴 텐데, 내일이 13일인가?「모레입니다.」모레지? 하루 남았으니까 3일 동안 정성들여야 돼요. 유종의 미, 목적의 기준 앞에 부끄럽지 않은 대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들여 줘야 돼요. 알겠지?
「예. 안녕하십니까? 간단하게 6월 13일 행사…. (양창식)」 혼란시켜 가지고 왔던 얘기, 지금까지 정리한 얘기도 하는 게 좋아. 「어떤 말씀을요?」 알겠나? 자기가 여기 와서 혼란된 환경에서 이해하지 못했던 모든 것이 어저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깨끗이 정리되었다는 사실들을 얘기하라구. 이걸 모르면 지옥 간다고 생각하던 사람이 천국 가고, 천국 가겠다는 사람이 지옥으로 떨어진다구요. 거꿀잡이가 되는 거예요. 중요한 문제예요.
(양창식 회장의 부모님 여수 해양섭리에 관한 보고 시작; ……수원 피스퀸컵축구대회, 그래서 이번에는 상당히 제한된 사람들만 사실 초청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메인행사 개⋅폐막식 외에도….)
세계의 중심 식구들이 다 모였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데려오는 사람만 하더라도 한국을 그냥 들었다 놓고 남을 것인데, 조용히 추진해 가지고 그 이후에 불을 붙여 가지고 폭발시켜야 되겠다 하는 게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보고 계속; ……아침에 잠깐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그 연장 선상에서 한국의 원로 정치지도자이고, 대한민국 건국의 가장 큰 공로자의 한 분이라고 할 수 있는 소석 이철승 선생을 앞세워서 지금 한국을 건국한 제헌의원들, 그러니까 지금까지 국회의원을 지낸 분들이 거의 헌정회 멤버들인데요, 한 1천여 명이 된다고 합니다.) 2천 명이라고 소석 선생한테 들었는데 왜 1천 명이야?
곽정환이 이제 대회에 대해서 알아야 되겠다구. 지금 뭐 수원의 전체 책임자가 되고 하니 여기 여자들은 표 같은 것은 무관심하고 안 팔아도 되겠다는 결론을 내려 가지고 뒤로 물러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 「그러진 않습니다.」 아, 그렇게 되는 거야.
(곽정환 회장의 피스퀸컵 축구대회 관련 보고 시작; ……이번에 아버님께서 주재하시는 피스퀸컵은 두 번째입니다. 2006년에 퀸컵을 시작을 하셨습니다. 사실은 피스컵 자체만으로도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출혈이 많으신데, 이성성상 원리의 주인이시니까 여자들을 중심삼은 이 퀸컵을 창설하셨습니다.) 여자 앞세워서 퀸이에요. 퀸이 킹을 앞섰다구요. (웃으심)
(보고 계속; ……그런데 이 홍양자 교수가 참 하늘이 역사하시는 분이에요. 무슨 소리를 하느냐고, 다 이제 그런 때는 지나갔고 특히나 우리가 여성스포츠를 개발하고 발전을 시켜야 되는데 여기만큼 지금 선도적인 일을 하는 곳이 어디 있느냐고, 목적을 놓고 일을 해야 되지, 무슨 그런 말을 하느냐고….) 수작을 하느냐고, 말이 아니고 수작을 하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보고 계속; ……아시아 축구연맹 회장이 하만이라고 하는 사람인데 제 초청을 받고 여기를 옵니다. 그러니까 축구협회에서는 참 입장이 곤란한 거예요. 이거 또 말이 나가면 안 되는데…) 나가도 괜찮아. (웃음) 이 말이 잘못되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안 되긴 왜 안 돼? 우리가 바로 되면 되지.
(보고 계속; ……또 아시아를 놓고서는 극동세하고 중동세가 맞서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이 양반이 아무튼 제 초청을 받고 덜커덕 오니까 그 연락을 받은 협회가 아주 입장이 곤란해졌습니다. 곤란해져 모른다 할 수도 없고….) 곤란하면, 바람 불면 약한 잎은 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된바람이 불게 되면 약한 잎은 떨어지는 거예요. 자연이치가 그래요. 자연풍세가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보고 계속; ……그 두 청소년들은 거기 와서 포탄이 터지든 말든 간에 공 하나를 놓고 평화롭고 화사한 모습으로 뛰고 뒹굴고 하는 운동이 세계평화운동으로서 상징적인 의미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얼마나 굉장한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보고 계속; ……이 사람들이 내일 저녁에 나를 아시아 여성스포츠연맹 회장으로 추대를 한답니다.) (웃으심) (박수) 바꿔 나가라는 거야. (보고 계속; 그래서 내가 여자가 아닌데 그런 걸 어떻게 하느냐 그랬더니 그런 건 관계없다고, 아무튼 일은 자기들이 해주겠다고….)
그거 한번 세계의 축구인들, 주인들을 모아서 교육만 한 일주일 하면 세계의 재단이, 우리 통일교회가 쓸 재단이 한꺼번에 넘치고 넘쳐요. 이 불쌍한 통일교회 패들, 거치 사촌들, 보기 싫은 얼굴들…. (웃음) 이제는 화장을 하고, 화장하는 것은 태워 가지고 뼈가 남은 것이 호화스런 꽃과 같은 아름다운 여성들이 꽃이 피게 되면 한국의 여성연합의 주가가 얼마나 놀랍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꽃이 될 것이냐! 하나님도 꿈 가운데 바라는 희망이 아니었더냐! 아주! 「아주!」 (박수) (웃으심)
이렇게 좋아하니까 내가 나쁜 일을 안 했지. 다 좋아하지. 수많은 여성들에게 꿈이 생김으로 그것이 웃고 춤추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냐! 하늘에 가 있는 전체 영인들도 그 춤바람에 말려들어 가지고 천지가 동할 수 있는 숨결이 되면 하나님도 막혔던 숨을 들이쉬고 내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얼굴이 얼마나 찬란한 미남의 얼굴이었느냐!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박수)
(보고 계속; 그래서 아시아 여성스포츠연맹 이거는 축구만이 아니고 여성들이 학계와 스포츠 실제 경기와….) 이거 내가 당장에 하게 된다면 말이야, 2백만 달러 자금 투자할 것을 약속하라구. 「감사합니다.」 왜 그래? 그거 받아들이는 거야? 「예.」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움직일 수 있게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우리 통일교회 조직, 유엔 조직까지 하고, 유엔 축구세계까지, 이제는 내 이름이 있기 때문에 절대 묻히지 않고 드러나는 거예요. 자꾸 흔들면 흔들수록 돌이 큰 것은 체 가운데 남아 가지고 맨 나중에 주인의 필요에 쓰이는 거예요. 옆에 도적놈이 오게 되면 돌로 때려줄 수 있고, 좋은 것은 집어서 갖다가 보석으로 쓸 수 있는 귀한 이런 사실들이 얼마든지 생겨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힘들더라도 ‘아이고, 아이고!’ 하고 그만둘 것이 아니라, 힘들더라도 ‘아이고!’ 하고 담을 넘고 지붕을 뛰어넘어야 돼요. 독립군들이 지붕도 잘 넘어 다니고 그래 가지고 대한민국을 건설하던 이상의 용사들이 되고 싶지 않느냐 할 때, 여자도 죽기 전에 그런 생각을 한 번 하고 죽어야 무덤이 닫힌다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면 독수리 새끼들이 왔다가 고기를 뜯어 먹고 뼈다귀까지 여우새끼가 물고 가서 싸우고, 세상을 망친다는 거예요. 알겠나?
좋으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안 해도 좋고, 기반 다 닦게 되면 안 해도 좋아요. 나 이제 일할 것이 없어요. 쉬어야 되겠다구요. 어제로 다 끝났다구요. 바다에 대한 모든 예산 편성, 배 만들 것을 다 지시했어요.
이제 내가 가야 할 것은 뭐냐? 미국에서 제일 망치는 본거지가 뭐냐 하면 그랜드캐니언하고 후버댐하고 라스베이거스예요. 라스베이거스의 모가지를 틀어쥐어 가지고 하늘의 기관으로 사용하면 평화의 왕국이 거기서부터 꽃이 피기 시작하는 거예요. 문제의 부패 본고장에 하늘의 섭리의 꽃이 필 수 있는 왕국의 터전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라스베이거스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라. (웃음) 카지노라든가 슬롯머신 할 줄 아는 사람, 손 들어라. (웃음) 손 안 든 사람은 절대 안 데리고 갈 거예요. (웃음) 손 들어요. 부끄럽지 않으면 한번 손 들어봐요. 내가 데리고 가 가지고 한번 구경시켜줄게.
내가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를 20년간 연구한 사람이에요. 거기에 무엇이 나쁜지 샅샅이 아는 거예요. 그걸 손대면 깨끗이 정리해야지. 안 이상 정리해야 될 것 아니에요?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에 제일 유명한 왕터와 같은 카지노라든가 카드놀이 하는 데 내가 가게 되면 전부 다 모셔요. 무서워서가 아니에요. 내가 아무것도 안 하지만, 도박장에서 도박을 안 하지만 내가 한마디 하게 되면 판이 왔다갔다 왔다갔다 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블랙잭이 나온다면 나와요. 여기 서울 동쪽에서 온 사람들, 도적 마음 가지고 나를 찾아와 부탁하고 돈 가지고 오지 말라구요. 그 돈은 푼돈도, 팁 돈도 안 돼요.
그런 배후가 엮어져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것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내가 일주일에 한 번씩 라스베이거스에 갔다구요. 우리 비행기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뭐 1시간, 2시간, 3시간이면 왔다갔다 하는 거리에서 내가 살기 때문에 얼마든지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요원들을 만나고 다 이럴 수 있기에 문제없어요. 내가 누구라고 얘기하게 되면 다 올 거라구요. 벼락같이 찾아올 거예요.
사탄세계의 마귀 제삿집까지 내가 주인노릇 할 수 있게 80퍼센트 이상을 만들어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안 믿어지면 죽을힘을 해서 믿으라구요. 거기 가게 되면 멋진 사실들을 내가 보여도 주고 다 이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하를 요리할 수 있어요. 모스크바든가 베이징에 가더라도 내가 지금 당장에 가기만 하면 거기에 친구들도 있고, 교수들도 있고, 전부 다 내 앞길을 닦아줄 수 있는 사람이 많아요. 너희들, 서울에서 큰소리하지 말라구, 조그만 서울 손바닥 안에서. 선생님이 널을 뛰는 세계는 이 서울이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영계와 보이지 않는 공간세계, 보이지 않는 물길을 잡을 수 없는 태평양권 내에서 놀음을 하고 있는 사나이인 것을 알고, 크게, 놀랍게, 굉장하게 알고 따라가도 손해 안 볼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하는 자세인 것을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돈을 많이 잃어버렸어도 10배 이상 갚아줘요, 3년 이내에. 그런 꿈을 갖고 움직이는 거예요.
축구 비용이 이번에 얼마? 내가 2백만 달러 준다고 했는데 무엇에 2백만 달러를 준다고 그랬나? 윤정로! 「예.」 내가 무엇에 2백만 달러를 기부를 한다고 그랬나? 「축구 게임 지원입니다.」 무슨 소리야? 저렇게 모르잖아? 무슨 지원? 「아시아연맹 회장입니다.」 무슨 연맹 회장이야? 여자, 여자! 「예. 아시아 여성스포츠연맹인데요. (곽정환)」
(보고 계속; ……여성 스포츠를 어떻게 진흥시키느냐, 그런 일을 이제 양쪽으로 합니다. 이번에 우리 피스퀸컵의 예산도 딸리고 이래 가지고, 우리 형편을 이야기하고 3천만 원만 예산으로 줬거든요. 줬는데 자기들도 조금 기부를 받았지만, 그런데 어제 말을 들으니까….)
3천만 달러야?「예?」3천만 달러야, 3천만 원?「3천만 원 가지고 이번 회의에 15명이 오는데…」3천만 원 가지고 뭘 하겠나? 하루도 못 돼서 모자라겠네.
(보고 계속; ……홍양자 교수를 조직위원장으로 세웠더니만 그 위원들을 교수들하고 다 임명을 해 가지고 오는 사람 한 사람을 조직위원 하나가 맡아 가지고 자기 비용으로 가고, 자기 차로 가고, 자기 돈으로 꽃다발 사고, 그래 가지고 환영해서 호텔까지 안내하는 책임을 딱딱딱딱 다 맡겼어요. 그래야 주인이 된다고 그러면서….)
회장이 1년 비용을 얼마 얼마를 정하는 거예요. 몇 십만 달러, 몇 백만 달러, 몇 천만 달러 정하냐 하는 걸 회의를 거쳐 가지고 회장이 결정해 놔야 된다구요. 「예.」 그럼 내가 2백만 달러의 10배도 빌려 쓸 수 있고, 만 배도 빌려줄 수 있는 자원이 있으면 우리 대신 단체가 되는 거예요. 내 팔이 되고 내 발이 될 수 있는데, 그런 걸 왜 안 해?
그런 기초적인 원금이 들어가는 것을 걱정하다는 것은 눈이 안 보이고, 코가 냄새를 맡아 주지 못하는 거예요. 입이 맛을 몰라서, 귀가 들을 줄 몰라서 그러지, 세계의 발판이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여기 모인 사람을 중심삼고 생각하니까 그렇지 굉장한 세계예요. 지금 ‘땅!’ 해서 출발만하면 세상만사는 그야말로 천국을 순식간에 이룰 수 있는 여유만만한 세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우리 저 양반은 어디 가든지 32개국 대통령을 내세워서 모이라고 해 가지고 때려잡는 왕초의 촛대를 갖고 있는 사람인데, 교육해 가지고 일주일만 하면 굴복 안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걸 알고 세계 재벌 축구계, 운동계, 뭐 정치계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저 사람을 잡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나를 잡아 썼다가는 몽땅 삼켜버리기 때문에 근본이 없어진다고 안 잡았지만, 곽정환 한 사람이니까 얼마 했댔자 꽁지 외에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걱정도 안 한다구요. 마음놓고 배포를 불려 가지고 모금운동을 많이 하라구. 「예.」
여기 할 때 이 사람 앞에 우리 통일교회, 오늘 여기에 몇 명 모였나? 120명 모였나? 「예.」 70명이야? 「오늘 120명 모였습니다.」 120명이니까 60명 아니에요? 60명 여자를 중심삼고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가담시키는 거예요. 세계 수십 수백 나라의 여자들 몇 만 명, 몇 십만 명, 몇 백만 명에게 펀드레이징 훈련을 시키는데 돈이 세계은행으로 가지 않고 우리 재단 창고로 들어온다구요.
창고! 창고와 은행 금고가 다르지요? 어디가 필요해요? 금고는 주인이 아니면 못 쓰지만 창고는 누구든지 쓸 수 있어요. 금고보다도 많기 때문에 금고가 필요 없이 창고에 갖다 두더라도 쓰고 싶으면 써라 이거예요. 그 대신 거짓말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문 총재 이상 정정당당한 데는 얼마든지 써라 이거예요. 내가 얼마든지 돈 대줄 수 있는 줄을 만들면 말이에요. 샘터에 샘이 나기 시작하면 그게 끝이 나? 영원히 가는 거예요. 하늘이 하는 일이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서울 동쪽의 해 뜨는 나라 세계, 속초고 뭣이고 남서울 패들이겠네? 남서울 초등학교 교장이 북서울 군수 도지사보다 높다고 자랑하고 다 그런 판인데. 한번 똑똑히 활동해 가지고 활동무대를 넓혀 봐요. 아시겠어요? 「예.」
너도 거기 갔나? 가정국장 하다가 거기 가 있구만. 「예.」 가정국장도 실패했는데 한번 해봐요. 한 사람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피해가 영계까지 영향을 미치고,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보통 생각을 안 해요. 심각하다구요. 일처리가 심각한 입장에 있으니 심각한 결과가 얼마나 크냐 하는, 세계가 놀랄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자! 그거 얘기해요.
(보고 계속; 그래서 여성 스포츠계를 알고 보니까 축구계보다도 오히려 올림픽이라든지 다른 모든 분야에 여성 지도자들이 연결이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제가 알았고요, 그리고 이제 이 사람들이….) 그거 회장이 되니까 말이야, 올림픽대회, 명년에 종교 체육운동 하는 사람들…. 「많은 길이 열리게 돼 있습니다.」 돈은 얼마 안 들어가요. 자기들이 부서를 정해서 요원들을 딱 확보해 가지고 세계에 전개해 가지고 경쟁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몇 퍼센트 활동할 수 있는가 하는 선을 정하는 겁니다. 네가 5퍼센트 이상 했는데 10퍼센트가 되면 낙제꽝이 된다 이거예요. 연구해 가지고 역사 발달에 비교하면 틀림없다는 거예요. 전후 5퍼센트, 10퍼센트 페이스에서 다 해결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보고 계속; ……14일 아침 11시에 이사장 취임식을 합니다. 취임식을 하고, 이번에 여성들의 회의는 앞으로 피스퀸컵하고 연관시켜서 하기 때문에….)
효율이! 이사장 취임하게 된다면 2백만 달러 돈을 돌려주라구. 「아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기부금! 야, 너도 적극적이다! (웃으심) 아빠! 아빠! 아이고! 엄마도 말씀하고 다 그런데…. 「빨리 진지 드세요.」 진지? 「엄마 배고프대요.」(웃으심) 「곧 끝납니다. 하나만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감출 수 없어요, 애들 때문에. 졸졸졸 언제든 따라다니면서 다 아니까 어디 가더라도 자기 하고 싶은 말을 다 알고 해요. 내가 기분이 어떻다는 거, 사람들이 좋다는 거 다 평하고 다닌다구요. 똑똑하다구요. 나하고 박수 한번 하자. 이거 나하고 같이 해야지. 자, 박수! 이렇게 박수, 이렇게! 한번 본을 보여, 이렇게. (웃으심) 이상한 모양이구만.
(보고 계속; ……그래 가지고 이제 전문적인 모델들이 나오는 것도 인상적이지만 축구 선수가 그렇게 나오니까 굉장히 열광을 합니다. 그런데 정말 외국 선수들 얼굴이 예쁩니다.) 내가 보기엔 예쁘지 않던데? (웃음) 곽정환이 얼굴이 변했기 때문에 경고다, 주의! (웃음) 꽃은 남자는 다 꺾어 가려고 그러는데 걱정이 많아.
(보고 계속; ……이런 점에서 참 명분과 내용, 질이 다 갖추어진 대회가 되는데, 그 모든 터전 위에 아버님께서 14일 4시 반에 전체가 모인 앞에서, 또 텔레비전으로 중계하는 입장에서 선포를 하십니다.) 나타나는 그런 놀음을 하기 제일 싫어하는데, 주먹 쓰는 사람 우리 조일환을 시키면 참 좋을 텐데.
곽 회장! 들어오지 말고 기도까지 하라구. 어머니 날 특별명령, 초청 명령을 했는데, 기도! 다들 여기 식당에 가서 맛있게 먹고 그래야 될 것 아니야? (곽정환 회장 보고기도)
한순자! 「예.」 가운데 와서 서라구. 폐회해서 다 갈 텐데, 와서 무슨 노래, 네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하나 불러줘 가지고 기쁨으로써 아침을 먹을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주라구. 무슨 노래를 해? 「오늘은 다른 노래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해봐요, 해봐. 「가사가 좋고 우리 선조들이 그렇게 사는….」
김윤상! 「예.」 들러리 서줘요. (웃음) 이 두 부부가 충직이라고 소문난 부부입니다. 역사를 연구하고 다 하는 게 좋아요. 어디 가든지 수십 년 돼도 바람이 부나 뭘 하거나 까딱없이 그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화하기 위한 역사의 기록들을 가진 두 부부예요. 우리 집에서부터 훈련당하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앞으로 공동묘지 가기 전에 자기 고향 산천을 꾸려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책임도 있어요. 이 청중을 감동시킬 수 있는 노래라든가 취미의 모든 부대적인 운동이라든가 관심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내세워서 노래시키는 거예요. 잘 들어줘요. (한순자 사모 노래)
자원해 가지고 춤도 춰줄 수 있는 아량 있는 부부가 돼야 돼요. 자, 수고했다구요. (경배)
아침 잘 먹고 잘 돌아가서 동쪽 나라 서울의 이름 있는 여러분이 되길 바라겠어요. 자, 안녕히!
(참부모님 입장, 성초 점화,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케이크 커팅, 성찬 음복)
입궁 기념식이 어떻게 만물의 날 행사가 됐어. 누가 했나? 입궁식이니까 이 입궁식 3년 기념일이 중심이지, 만물의 날이란 매해 절기와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입궁의 날이 중심인데, 중심이 만물의 날이라고 해서는 안 돼요. 어떠한 축하의 날보다도 전 세계가 정성을 들여서 했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여기에 참석하는 사람은, 이런 기념 하는 날에는 자기들이 정성들인 헌금을 해 가지고 세계 국가의 모든 정상의 귀한 것을 갖다가 하늘에 바치고, 이 식을 거행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참석한 요원들이 이제부터 결심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살아 있는 사람도 다 자기 위계가 있어요.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형님이 있고, 누나가 있고, 그 질서가 있는데, 생일 축하를 어느 생일을 중심삼고 기념하는 거예요? 만물의 날이 아니에요. 선생님하고 일찍 의논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의 위신이 안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뉘우치는 마음을 가지고 자기 고향산천에 가서, 자기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오늘의 이 입궁식 3년 기념을 대신할 수 있는 정성스러운 모임을 전 세계의 국가가 다시 해주기를 지시해요. 아시겠습니까? 「예.」
자기 나라를 대표한 거예요.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 국가를 대표한 왕궁의 입궁식이라는 거예요. 이게 뭐 레버런 문의 입궁식이 아니에요. 모든 세계 정상, 주권 권한을 대신한 입궁식을 하니만큼, 그 나라의 제일 예물이 되는 사실들을 여기에 자기들이 전체 앞에 전시할 수 있는, 정성스러운 제단이 돼야 된다구요.
이게 만물의 날 아니야? 양창식!「예.」임자가 새로 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 여기에서는 위계질서를 생각해야 되고, 아무리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도 마음대로 자기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 가지고 예를 드리는 행사는 선생님이 하는 것을 대신하니만큼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1주일이면 1주일, 3개월이면 3개월, 120일 앞에 놓고 준비하면서 이런 참석의 날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함부로 했다가는 여러분의 나라와 자손들이 가는 길이 막힙니다. 문 총재가 정성을 들인 것은 내 자신의 한 날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의 영광과 후대 후손의 영광을 위한 거예요. 거기에 티가 없는 정성,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정성들인 몸 가운데 피어날 수 있는 향취를 하늘 앞에 바쳐드리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아무것도, 관계도 모르는 사람들을 여기에 아무나 초청할 수 없어요. 앞으로는 그렇게 못 합니다. 4회부터는 이제 아벨국을 선포했으니만큼 아벨국 대표들을 부르는데 마음대로 불러 올 수 없어요. 기도해 가지고 하늘의 지시에 따라서 모일 수 있는 거룩한 집회가 되어야 돼요. 앞으로는 이 청중이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지요?
그리고 이번 대회를 통해서 고쳐야 할 것은, 아벨국 140개국의 분봉왕을 제정해서 발표해야 할 그 준비까지 끝내야 된다구요. 수련하라구요. 며칟날 가나? 며칟날에 다 돌아가? 「여기⋯.」 21일까지 124개국은 참석해야 돼. 알겠나? 「예, 의논하겠습니다.」
행사를 자기들의 생각으로 하면 안돼요. 하늘의 지시를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와 상대적 관계가 전부 다 포용할 수 있는, 하늘땅이 화합해 가지고 하나되는 움직임이 목적을 향하여 전진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고, 참부모도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중심이 아니에요. 이 쌍것들아!
‘쌍’이라는 것은 축복가정들을 말해요. 한 쌍! 한 쌍이 중심 되어서 자기 영계에 가 있는 사람과 지상에 있는 사람이 가인과 아벨로서 두 세계의 축복가정들을 묶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가인 아벨을 모셔 가지고 모든 것을 헌납하지 않으면 하늘 것으로서 소유물이 이전 안 됩니다. 그거 무슨 장난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회개하는 마음으로 가려야 되겠다구요. 오늘은 만물의 날이 아니에요. 본래가 하나님의 3년 입궁식 날 아니에요? 만물의 날은 4일이에요. 지나갔어요. 그러면 이 행사 후에 한마디 기도하면 그거 끝나는 거예요. 이거 전부가 뭐예요?
양창식! 「예.」 나라에 가서 이런,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오늘의 기념을 다 하지 못하고 지내지 못했으니 가서 정성들여 가지고 지내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나라에서 바칠 수 없어요. 아벨국에 입국한 증거를 내세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아벨유엔에 가입한 194개국에서 여기에 참석했다가 돌아가 가지고, 아벨국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오늘 이렇게⋯. 이게 만물의 날 기념식이지, 입궁식의 기념식이 아니에요. 표시도 이게 뭐야?
자기들이 참석한 데 있어서 부족함을 느끼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옷을 벗어 가지고 정정당당하게, 자기 나라도 오늘의 선생님이 바라고 하늘이 바라는 그 식 앞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나라의 일을 중심삼고 만물의 날 기념식이 아니라 입궁 국가가 되어 가지고 국가를 대신해서 오늘의 이 날을 기념하고 3회, 4회⋯. 이제 4회부터는 나라에서 국가의 귀중한 모든 물건을 여기에 전시하는 거예요. 그런 방이 있어야 돼요.
어느 나라에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뭘 뭘 뭘 봉헌한 것을 하나님 중심삼고 기쁘게 하기 위해서 살았다는 것을 중심삼고…. 맨손 들고 다니지 말라구, 이 쌍것들아! 벼락을 맞아 죽어. 알겠지? 「예.」
일어서요. 「전부 기립하시겠습니다.」 잘못한 것을 다시…. 이 식에 결여된 사실을 새로 알았으니, 선생님의 정성을 모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눈을 감고 경배하는 마음으로 지내야 되겠어요.
「오늘 식을 진행하며 제가 사회를 보며 조금 누락했습니다. 준비는 제46회 만물의 날, 지난 6월 4일 하실 행사를 오늘 입궁 기념식과 더불어서 함께 하도록 그렇게 지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앞에 차려진 상이라든지 이런 것은⋯.」4일 그건, 다음에는 그것을 할 필요가 없어. 4일은 끝났다구. 「예.」
자기 나라를 가져서 입궁식을 국민과 주권이 참석해서 하지 못했으니, 그럴 수 있는 표시적 정성의 예물, 중심 현현물이 없어요. 그러니 자기 나라에 가서, 참석했던 사람의 나라에 가서 아벨유엔에 가입하는 거예요. 그 증서를 만들어요. 「예.」 증서! 돌아갈 때에 내가 사인을 해 가지고 그 증서를 갖다가 세워 놓고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유엔이 우리를 지지하지 않아도,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가 가인과 아벨인데, 지지 안 해도 이것이 워싱턴 대회와 휴스턴 대회를 중심삼고 조건적 모든 기준을 여기에 갖다가 심는 거예요. 한국에서 무슨 대회를 했어요? 아벨권 유엔? 「‘아벨유엔권 출범’입니다.」 아벨유엔권 출범? 「선포 환영대회!」 선포 환영대회를 했어요. 아벨유엔이 출발했다는 거예요. 출발한 것을 한국이 대표해서 받아 가지고 행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21일은 뭐예요? 가인 아벨 나라, 통일교회와 정부가 분봉왕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엮어서 봉헌할 수 있는 식을 21일날에 하니만큼, 여기에 참석한 수천 수만의 사람이 용평에 모이게 하라구요. 용평이 미어터지게 앞으로 몇 백 명 오라고 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성을 들인 사람들은 어디든지,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성지순례를 하는 준비의 심정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여기에 찾아오기 위해서 1년도 걸리고, 몇 년도 걸려 가지고 찾아오는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이 식을 지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 「예.」
(참가정의 자녀님과 손자손녀님들에게 먼저 성찬을 나누어 주시고 이어서 참석자들에게 성찬을 나누어 주라고 지시하심) (억만세 삼창) (박수)
여기서 내가 지시 하나를 전해 주겠어요. 여러분들이 세계 나라들로 나가 전도하는데, 각 나라에 입적할 수 있기 위해서 파송된 분봉왕 대신 책임자가 있어요. 그것을 우리는 뭐라고 했어요? 「국가메시아라고 했어요. (어머님)」 「전에는 국가메시아라고 했습니다. (양창식)」 국가 메시아! 국가메시아도 자기들이 아니에요. 하늘과 선생님이 지정해서 국가메시아를 배치한 모든 나라 앞에 1세, 2세가 하나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아버지가 지금까지 하던 것이 나이가 많게 되면, 70세만 넘으면 그 아들딸, 그 다음에는 동생, 팔촌이에요. 이 8대권을 중심삼고 제일 모범적인 역량을 가진 사람 앞에 전수해 주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특별히 한국, 일본, 미국은 2세들에게 이제 오늘부터 전수해 줄 것을 선생님이 지시해요. 아시겠어요?
이제부터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되는 그런 기반을 묶어야 되겠기 때문에, 2대권이,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될 수 있는 이 자리의 기반을, 중심 국가들로부터 아벨유엔에서 맹세하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분봉왕 조직을 통해서….
상하⋅좌우⋅전후 그렇게 돼 있는데, 거기에 중심이 없어요. 상⋅중⋅하, 우⋅중⋅좌…. 이거 좌우가 돼 있으니 거꾸로 되었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양심이 직고하기 때문에 직고된 사실은 좌우가 아니에요, 우좌지. 우⋅중⋅좌, 그 다음에는 전⋅중⋅후! 이 3대권이 한 자리에, 한데 모이기 때문에 핵이 벌어지는 거예요, 핵!
이 우주에 핵이 없어요.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핵이 있어서 전체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그 자리에 있어서 어때요? 결정적인 순환운동을 못 하고 자리를 못 잡은 이 우주 가운데 새로운 자리를 해주기 위한 탕감원리가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핏줄이 틀어진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2대권, 상⋅중⋅하, 우⋅중⋅좌….
좌우가 아니에요. 여자가 잘못했기 때문에 여자가 올라갔어요. 그래서 여자가 지금까지 탕감하기 위해서, 그 이름이 바른쪽에 오기 위해서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수많은 탕감의 희생을 치러 왔다는 거예요.
이제 여자 해방시대가 와요. 여자 해방시대에 왔으니만큼 우⋅중⋅좌, 비로소…. 어머님이 지금까지 선생님의 뒤에 따라왔어요. 옆에 설 수 없었어요. 사탄의 지배권 내에서 선생님까지 영향을 미쳐 왔지만,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머니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 위에서 만물을 지었으니만큼,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셋이 하나 안 되게 되면 3대권 이상….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한국말도 다 계시적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새로이 결심하고 새로운 결정을 할 수 있게끔 오늘 이 아침에 지시해요. 아시겠지요? 「예.」
그러면 오늘을 중심삼고 다음에 자기 대신 누구를 세운다는 것을 마음으로 정하고 기도하고, 후대 후손들 앞에 섭리의 뜻을 위해 이러한 순차적인 질서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가정에서부터도 그래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무엇이라고 결정할 수 없어요! 현진이도 자기 마음대로 결정할 수 없어! 국진이도 자기 마음대로 결정할 수 없어! 아버님의 사명이 끝났다고,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 참부모는 영원한 것이에요. 참부모는 둘이 될 수 없어요!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에 못 했기 때문에 혼란이에요. 신약시대에 못 했기 때문에 혼란이에요. 성약시대, 제4차 아담심정권정착시대를 못 가졌기 때문에 세계가 자리를 못 잡은 거예요. 가인 아벨 중심삼고 이제부터 자리를 잡는 거예요. 자리를 잡는 날에는, 문제가 어느 누가 움직일 수가 없어요. 나라도, 참부모도 움직일 수 없고, 그 세우신 법도를 영원히 지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평화훈경』이 있는데 『평화훈경』은 영원히, 천상세계에서도 매일같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졌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선포가 있더라도, 선생님은 이 ‘훈경’을 ‘신경(神經)’으로 모셔 가지고 지도하고 지켜야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따룰(외울) 뿐만이 아니고, 그 획 획 하나에 자기 조상들과 선조, 모든 인류, 종교권의 희생한 사람들의 피가 연결되어 가지고 이상세계 이상동산을 드러내서 승리의 자리에 세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라구요. 오늘 이 시간이 그거예요.
곽정환! 「예.」 아들이 누구야? 「진만입니다.」 진만이가 오늘로부터 어디야? 「국가 책임은 몽골입니다.」 몽골 책임자로 임명해요. 자기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이, 아버지가 하던 일을 대신 누구한테 넘겨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 직계 아들딸을 통해서 넘겨주는 것이지, 사위는 안 돼요.
전숙이가 진만이 위인가, 아래인가? 아래지? 「오빠예요. (어머님)」 오빠지? 오빠가 계대를 잇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전심전력을 다해서 가정이 몽골에 가서 일족을 중심삼고 빨리 축복 완료하는 거예요. 대한민국보다 앞서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일본, 오야마다! 「예.」 오야마다도 아들딸이 있나? 「예.」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늘에 기도해 가지고 일본국을 대표할 수 있는 대신자를 임명해야 돼. 임자가 칠십이 안 되더라도 임명할 수 있게끔 하라구. 그래야 돼. 앞으로 칠십 전에 죽게 되면 어떻게 되나? 연결을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연결시키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구.
그 다음에는 주동문! 「예.」 아들딸 있지? 「예.」 결정을 해야 돼. 결정하면 그 결정한 아들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가정의 예식 같은 것을 할 때는 2대와 1대가, 아버지와 아들이, 부부가, 그 다음에는 형제가 하나된 삼위일체, 6수를 중심삼고, 7수를 중심삼고 7, 8…. 여러분이 희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금년⋯. 금년 표어가 어떻게 됐던가? 「‘쌍합칠팔희년만세’입니다.」 ‘쌍합칠팔희년만세’예요. 이것을 이어 나왔어요.
횡적으로도 잇고 종적으로 다 이을 수 있기 때문에, ‘희년만세’라고 할 수 있는 희년 자체가 주체 대상에서 가인 아벨로 다 끝난 거예요. 사상 자체도 전부 끝나는 거예요.
그래, 희랍사상하고 로마 기독교사상이,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어요. 이제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분쟁하는 그 자리는 하늘이 떠나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는 자리에서 어느 대회, 어느 모임의 자리에 출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기 평화대사들도 참석했지요? ‘우우! 내가 무엇을 했으니 뭐 알아줘야지.’ 하고 알아 달라고 해요. 하늘이 알아주지를 못해요. 그것들이 한 일이 뭐냐 하면, 그들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이에요. 그 처리가 끝나지 않았어요. 분봉왕을 대표해서 새로이 국가 대신자로 가서 계대를 이음으로 말미암아, 이 일이 하늘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두 갈래 되는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와서 참석할 수 없어요. 여기 참석해서 대회가 끝날 때에 여편네를 데리고 가서도 같이 생활하게 안 돼 있어요.
딱 갈라졌다가 1월달이면 1월, 2월달이면 2월, 3월달이면 3월, 7월 달이면 7월, 8월달이면 8월, 그 한계가 확실해요. 그런 질서를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국가메시아를 분봉왕 대신자로서 파송하니만큼 전권을 가지고 축복완료! 핏줄완료! 핏줄완료를 한 동시에 축복완료! 40일 거쳐 가지고 삼일식까지 다 해야 돼요.
한 사람도 빠짐없이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끝내야 돼요. 그 나머지 것은 보류할 수 없어요. 수평 이하에 묻어버리는 거예요. 사탄 세계에 넘겨주는 거예요. 그것 붙들고 그들을 구해줄 수 있게끔 도와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탄 세계까지 해방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소명적 책임이, 엄격한 헌법 이상의 영원한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중심 법으로서 작용한다 이거예요. 부자지관계! 알겠어요? 「예.」
가인 아벨 문제, 그것은 어디에나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눈도 쌍쌍이고, 코도 쌍쌍이고, 전부 쌍쌍이에요, 손발도 쌍쌍이고. 보조 맞추지 않고 혼자 야단하지 말라구요.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모든 전부는 참부모가 둘이 아니에요! 한국의 책임자가 됐다고 하더라도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는 형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준비를 시켰어요, 본래. 그리고 참부모의 계대를 잇기 위해서는 절대성! 순결이 아니면 안돼요.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가 증거 해야 돼요. 절대성, 해봐요. 「절대성!」 이놈의 남자 녀석들이 도적놈 새끼들이에요. 사탄이 장자권을 바로, 뭐예요? 주색잡기! 마음대로 한다고 생각했어요. 아니야! 그거 하나님의 원수예요. 정신을 어지럽히는 것을 사용할 수 없어요. 술을 먹을 수 없어요. 취할 수 없어요. 담배도 취하면 안 돼요. 그것은 하늘의 원수예요. 그렇게 되면 에이즈가 있을 수 없어요. 뭐 남자가 남자하고 살아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문 총재의 소명적 전체 책임은 이 절대성의 기원을 확정지어야 되는 문제예요. 이건 비참하다면 비참한 것이고, 멋지다면 멋진 것이고, 놀랍다면 놀라운 거예요. 원리의 힘만이 천상과 지상을 해방하는 거예요, 원리의 힘을 통해서. 절대성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했기 때문에, 그 전통과 연결 안 되는 것은 탈락되어서 무저갱, 끝이 없는 통에 영원히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대우주에서 관성에 의해서 돌다가….
여기에서 상⋅중⋅하, 전⋅중⋅후, 우⋅중⋅좌 이것을 중심삼고 10분 이내에 돌 수 있던 것이 지구성 끝 우주 확대한 거기에서 돌려면, 10분에 도는 것이 우주 한 바퀴를 도니 다 타버려요. 남아지는 것이 다 없이 존재가 타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핵의 마음을 갖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그 사람은 탈락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 통일교회 책임자들! 알겠어요? 「예.」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뭐⋯.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며느리들도 그래요. 며느리가 책임을 못 한다면 책임소행의 추궁을 받아야 돼요. 하늘 앞에 그 법에 의한 질서에 부당한 사실을 제거해야 돼요. 잘라버려야 돼요. 잘라버리는 법밖에 없어요.
이런 것을 확실히 알고, 오늘 아침에 새로이 지시하는 것은, 국가메시아 임명받은 이것은 분봉왕 대신으로 세우는 것이다 이거예요. 분봉왕은 그 나라의 야당과 여당…. 지금까지 왕 해먹은 사람들은 지나갔으니 야당권이에요. 그것을 전부 합하는 거예요. 그 왕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되고, 거기에 여섯 사람이 있으면 “여섯 사람 가운데서 모범적으로 잘한 사람을 뽑자.” 할 때에 한 사람을 뽑지 않아요. 두 사람을 뽑아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인간의 뜻이 개재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버지 혼자 할 수 없어요. 아버지 어머니하고 둘이 해서 추첨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승인을 받아야만 그 사람이 가정에서도 가정의 주인, 남편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제멋대로 뜻이 이뤄지지 않아요. 절대적인 엄격한 공식과 원칙에 따라 가지고 질서세계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우주가 부딪치지 않고, 지금까지 대우주가 운행하면서 하나되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높이면서 그 법을 순응해야 되겠다구요. 멀고 먼 이 땅 끝에 있더라도 그 법도에 순응하지 않는 자는 탈락해 없어지는 것이다! 아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아침에 다 잘 기억해요. 녹음하고 기록해 가지고 거기에 어긋나지 않게끔 순응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오늘부터 새로운 세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번 21일 대회가 얼마나 힘든 대회인지 알아요? 헌정회의 책임자로부터, 전통 역사의 모든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그런 공적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통고하는 거예요. 그래, 나라와 분봉왕의 뜻을 받드는 국민 대표가 돼 가지고….
현 정부는 아벨적이 아니에요. 가인이에요. 현 정부를 대해서 통일교회가 아벨이에요. 아벨을 중심삼고 현 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헌정회를 세워 가지고 전통을⋯. 과거⋅현재⋅미래, 상현⋅하현, 후현⋅전현, 전체의 구형을 이룬 세계의 정비를 완결하여 핵은 핵대로 영원 보장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 때문에 이상경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그러니까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시대가 되느니라! 아주! 「아주!」 좋다! (박수)
해봐요. 「아주 좋다!」 조타(좋다)는 말이에요, 하늘로 날아가는 거예요. ‘새 조(鳥)’ 자에 탄다는 의미의 조타, 날아가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되어 해방 중의 해방이요, 석방 중의 석방의 천지의 주인, 아들딸 왕자 왕녀가 돼 있기 때문에 그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한 영광을 위해야지, 자기들의 영광을 위해 사는 법이 없어요! 영원한 참부모의 이름에 오점을 남기지 않게 해야 돼요. 어느 시대든 걸립니다. 탕감복귀의 원칙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틀림없이 쌍수를 들어서 지키겠습니다.”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가지고 박수하고, 그 다음에 “하늘을 모시겠습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권안착시대 해방⋅석방시대 아주! 「아주!」 (박수)
서 있지 말라구요. 조상들이 다 사진 찍어서 영계에 기록하고 돌아올 때에 물어보는 거예요. “너, 이걸 지키고 몇 퍼센트를 했느냐?”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잘못되면 거기에서 천년을 기다릴지 몰라요. 장난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에 도감을 내가 하는 거예요. “법을, 내가 가서 얘기한 것을 이행했느냐? 영원한 법의 기준에 일치하지 않게 되면 보류해라.” 이거예요. 어두운 세계에 갖다가 보류하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싫은 자리에서, 세계가 싫은 것을 소화할 수 있게끔 재교육을 해야 돼요.
선생님하고 친척이 돼 가지고 선생님의 사위가 되었다고, 며느리가 되었다고? 퉷퉷! 나, 며느리 사위를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안 했어요. 천사장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했으니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것을 해원성사할 수 있는 새로운 천지, 하나님이 앞에 내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겠다는 만국을 대표한 효자⋅충신⋅성현의 하늘땅에 일치될 수 있는 그 전통을 세우겠다고 약속한 후에야 여러분들도 해방권 내의 자유세계에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가 아직까지 넘어서는데 앞에 넘어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여기 선생님 아들들! 지금 남아진 사람이 누구야? 현진이, 국진이, 형진이! 이름이 그래요. 현진이야! 나타나는데 어디에? 대중 앞에 나타나야 돼요. 국진이야! 나라에 대한 경제, 은행과 언론기관이에요. 국진이가 언론기관과 은행기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 전문가예요. 거기에 대한 공부를 내가 시켰어요, 싫다고 그런 것도. 지금도 그래요. 지금까지도 안 됐으면, 아직까지 미비한 것이 있으면 공부를 시키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모르는 이번에⋯. 「설명하기로 했는데요. 양창식이 해요. 선진이⋯. (어머님)」 「아버님, 제가 신문을 읽겠습니다. 선진님…. (양창식)」 아이고, 선진이 뭐? 「하버드 얘기가 나와서요. (어머님)」
그 얘기가 아니야! 내가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누가 하늘나라의 계대를 잇느냐 하는 것이에요. 보다 희생하고, 보다 눈물짓고, 보다 콧물을 흘리고, 이 삼수(三水)가 합해 가지고 배꼽을 통해 가지고 사수까지, 오수까지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성을 사랑은…. 하늘땅이 기뻐서 눈물을, 기뻐서 웃음 가운데 흘리는 콧물, 입으로서 좋아하는 물을 해 가지고, 젖물 사이로 흘러 가지고, 젖줄 물과 배꼽에 2배를 시켜 가지고 음부에 갖다가 살려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참사랑, 절대성의 기반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눈물 없이 가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자, 그렇게 알고⋯. 다들 이제 결정해야 돼요. 내가 결정해서 이번에 국가메시아, 분봉왕 대신 책임을 하라고 후진자를 두었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몽골이면 몽골의 수상이 되기 위해서는 여기 곽진만의 허락을 받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그것이 하늘의 법이에요.
선생님도 이 법을 거치기 위해서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를 하나 만들기 위한 역할을 하고, 천일국과 아벨유엔이 하나돼 가지고 넷이 하나된 그 가운데서, 동서남북 사방의 중심으로 영원한 하나님을 왕의 왕으로 모시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몸과 마찬가지고, 종적인 부모 된 하나님의 마음과 일체 된 자리에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 사실을 지금 처음 들을 거예요.
이 일을 이룰 수 있는 거기에 맞을 수 있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전부 다 연결돼 가지고, 국가적 세계권은 다 끌려 들어가야 돼요.
제멋대로예요. 개인 제멋대로고, 부부 제멋대로고, 아버지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제멋대로고, 나라님하고 헌법을 중심삼고 국민이 제멋대로예요. 그거 안 된다구요. 하나여야 돼요. 헌법도 하나, 참부모도 하나, 참사랑도 하나, 국민의 전통도 하나, 이상적 안착도 하나로 다 같아요. 하나예요. 하나마나가 아니라 하나예요. 안 하면 안돼요.
그래, 얼마나 힘들더라도 결심하고, 이 자리를 떠나게 되어도 선생님이 말씀한 훈시의 내용을 명심, 마음에다 각인, 새겨 넣으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다 박수도 하고 하늘을 모시겠다는 결심을 하고 끝내라구요. (박수)
「부모님 퇴장하시기 전에 한 가지만 참가정의 기쁜 소식을 광고하겠습니다. 참가정의 넷째 따님인 선진님이 하버드에서 최상의 엘리트 그룹으로 지난 6월 5일 졸업한 것이 세계일보에 잘 나와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야후 사이트에 들어가면 선진님의 예쁜 얼굴이 잘 나와 있습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그러면서 아버님 함자가 나와 있고, 참가정의 일곱 분이⋯. (양창식)」
다 그래야 돼요. 전부 다 톱(top; 꼭대기)에 다 올라가야 돼요. 「다시 한 번 부모님께 영광 올리고 수고하신 선진님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박수)
거기 7천 명 졸업생 그 안에 이거라고 얘기해야지. 「예, 조금 더 설명을 하겠습니다. 선진님이 그냥 졸업한 것이 아니고, 네 개의 상을 받으며 졸업을 했는데요, 여러분이 자세한 것은 신문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특별히 하버드 졸업생 가운데 최우수 졸업생입니다. 이번에 대학, 대학원, 특수대학원 합해서 졸업생이 전체 7천 명인데 그 가운데에서 8명만 받는 상에 들어가셨는데, 그 상의 이름이 에이 에스 엘(ASL)이라고 합니다. 알파, 시그마, 람다라고 하는 명단인데, 이것이 최상의 엘리트 그룹에만 주는 상입니다. 그 상을 선진님이 타셨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뜨거운 박수로 축하드리겠습니다.」(박수)
그래,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머리가 그렇게 다 좋아요. (웃음) 정성을 들이고, 정성을 들이고, 한 자 한 자를 하나님 것으로 생각한다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뿌리가 어디고, 순이 어디고, 줄기가 어디인지 다 알아요! 가르쳐줄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원리말씀이 귀중한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경배)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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