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그거 안 가지고 왔어? 「가져왔습니다.」 「양 회장이 왔어요.(어머님)」 양이 왔어? 아하, 이제는 미국을 버리고 왔구만! 양창식, 이거 한번 읽어보라구. 그것은 전 세계 통일교인들이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수많은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한 사람이라도 어디 산다면 찾아가서 읽어주고 축복을 해줘야 돼요. 축복완료! 미국의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이야기를 좀 하라구, 대회 끝에 있어서. 대개, 내용을 아니까 오래는 하지 말고….

(미국 활동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시작; ……그 행사를 지금도 볼 때마다 감격 감동이 아닐 수 없고, 미국이 불효하고 하늘 앞에 다 하지 못했던 것을 작은 만 분의 1이라도 봉헌하는…)

산 실체권을 중심삼고 승리 패권의 길을 닦아야

28일 대회 때 그 장면을 비디오로 공개시키면 좋을 거라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것은 지나가는 역사가 아니에요. 산 실체권을 중심삼고 승리 패권의 길을 닦아야 돼요. 그냥 공중에 날아가서 헬리콥터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론에 도달한 결과를 맞추어 영계와 육계가 일치되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보고 계속; ……부모님의 섭리행보에 한편으로는 희생의 제물로, 생축의 제물로 우리가 합당하지 않기 때문에 자녀님들을 앞세우셨습니다. 하늘이 그 피의 길을 딛고 일어서셔서 오늘의 섭리를 지휘해 나가시는 것입니다. 그 꽃이 사실은 형진님인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섭리의 마지막 종장에 우리의 책임을 다시 숙연하게 하지 않을 수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시대는 개인적인 희생이었지만, 부모님의 시대는 가정적인 희생이에요. 가정적인 십자가예요. 다섯 아들딸이 영계에 가서 축복가정으로서 영계를 통합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좌익, 왼쪽에 다섯 개예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에요. 좌익의 권한을 가지고 세계를 망치려고 했는데, 그것이 우익을 통해서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삼팔육(386)으로 ‘삼 팔’ 해서 육이 되어야 할 텐데, 하나 둘…. 이 상대가 없으니 뒤로 가는 거예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그래서 여기 와서 망치는 거예요. 여기서 삼팔육(386), 이것으로 망쳐 가지고 이 주권이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이 대통령의 어려운 입장도 섭리의 프로그램에 의한 결과를 표시하는 거예요. 섭리관을 아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공식적인 과정으로 나타났으니 알지만, 일반은 몰라요. 역사에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앎으로 말미암아….

이 시대에 대한 책임이 뭐예요? 하나님이 선생님 하나를 빼내기 위한, 구하기 위한 섭리 가운데서 선생님의 가정과 통일교회가 희생한 대가가 가로막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예수님의 십자가가 문제 아니에요. 그건 하늘땅의 통합을 위해서, 탕감을 위해서 선생님의 가정과 선생님이 사랑하는 가정들이 중심이 됐고 손자들 3대가 걸려 있어요. 이런 것을 알 때 함부로 여기를 드나들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뭐 평화대사들…. 평화대사의 근거가 어디 있어요? 공중에 떠 있다구요. 천사권이라는 것은 소유권이 없어요. 상대이상권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독신생활을 하고 나왔지만, 이제는 이것이 정착해서 선조들이 갔기 때문에 선조들을 구하는 섭리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서 가 있는 사람들을 축복해 가지고 땅에 끌어내는 거예요.

땅에 동생권인 참부모의 자식들 앞에 조상들이 내려와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형님의 자리에 놓고, 그 다음에 아들을 아버지의 자리에 세우고, 손자를 할아버지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없어진 세계를 갖다가 붙여놓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이런 것을 적나라하게 사진판에 찍어놓은 것과 같이 공식적으로 딱딱딱 맞춰 섭리를 완성시켜 가지고….

그런 사실을 앞으로 다 알 거예요. 후손들은 아는 거예요. 또 영계에 간 선조들도 알아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수천의 선조들을 끌어내어 그들이 대신 희생하면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아벨이 가인을 구해줘서 핏줄의 인연을 묶어 가지고 형제와 같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이론적인 체제에 있어서 섭리관이 해결 안 돼요. 그러니 엄청난 사실이지!

열두 아들딸을 만들어 놓고 사탄 세계를 청산해야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한구석에 들어와 가지고 큰 태평양 바다를 바라보면서 ‘이게 내가 헤엄칠 수 있는 바다냐?’ 이거예요. 물가에서 아이들이 아장아장 놀고, 고기새끼를 잡기 위한 놀음을 하면서도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하늘땅이 어떻게 되는지, 고래가 어떻고 태평양의 주류가 어떻게 되었는지, 흑조가 어떻고…. 다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가운데 이제는 선생님 자신이 대양을 건너서 물가의 친구를 육지에 끌어올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많은 빚을 지는 거예요.

황선조! 「예.」 잘해야 돼! 「예.」 자기 자랑하지 마! 선생님이 이런 길을 개척해 나온 모든 것…. 개인시대의 해방으로부터 가정시대의 해방, 종족시대의 해방, 민족시대의 해방, 국가시대의 해방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차원의 변태적 섭리의 길을 연결시켜 나가야 하는데 연결할 줄 몰라요.

개인시대가 어떻게 됐어요? 다 동강이 나 버려서 묶을 수 없어요. 개인시대가 이렇게 됐으면, 가정시대는 높이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종족시대예요. 본래 타락을 안 했으면 이렇게 올라갈 건데 말이에요. 수많은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탕감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 탕감법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탕감을 몰라요. 자기들이 탕감한다는 것은 한 차원이에요. 개인시대로 어느 한 시대에 처해 살면서 하는 거예요. 그게 2천 년, 3천 년 되는 건데 말이에요. 그런 걸 다 알아서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까지예요. 개인시대를 복귀하고 하나님 섭리의 가정들을 가져야 돼요. 가정시대를 복귀한 다음에 종족을 편성해 가지고 민족시대의 복귀예요.

그 다음에 민족이라는 것은 열두 지파가 사방으로 헤쳐져서 파벌을 중심삼은 것인데 국가형태로 모여야 돼요. 연합시대라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에 있어서 열두 지파가 합해져 가지고 국가의 형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열두 아들딸을 만들어 놓고 사탄 세계를 청산해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의 직접 주관을 받을 수 있는 그 자리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연결 안 된다구요. 그걸 아무도 모르고 살아요.

여기 들어올 때 자기가 장관이면 “나 장관으로 여기 앉겠으니 의자를 달라!” 하는데, 그게 얼마나 부끄러운지 알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고 사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금도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더 어려운 일이 남아 있는데 자기가 들어와 행차할 수 없어요.

이런 뜻을 앎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어때요? 죄진 사람은 죄진 사람으로서 변호사, 검사, 판사 앞에 동정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교만하면 껍데기를 벗기고, 살을 뜯고, 뼈다귀의 골수까지 짜서 독수리의 밥으로 먹여야 되는 거예요. 잘났다고 뻐떡대지 말고,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못 한 일을 해야 돼

문 총재가 여러분보다 못한 사람이 아닙니다. 꿈같은 사실을 전부 다 쥐어 가지고 그걸 풀고, 미래세계의 분깃까지도 후손들 앞에 책정해 주어야 할 책임을 짊어졌다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워요. 하나님이 그런 일을 지금까지 못 했어요. 하나님이 못 한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잔인하면 얼마나 잔인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생눈을 뽑아 제사를 바쳐야 되고, 코를 잘라 제사를 바쳐야 되고, 입술을, 귀를, 이마까지 도려 가지고 제물로 바쳐야 돼요. 죽었지만, 제물로 바쳐서 다시 거기서 부활해서 살아나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살리지를 못하는 거예요.

종횡의 부모, 두 부모의 핏줄을 잇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의 출발을 볼 수 없는 거예요. 하늘이 텅텅 비었어요. 기독교 목사들은 “아이고, 문 총재가 천국이 비었다고 한다.” 하는데 죽어보라는 거예요. 천국이 자기들이 갈 수 있는 곳으로 안 돼 있어요.

한경직 목사하고, 그 다음은 크리스천아카데미 하던 누구…? 「강원용입니다.」 그 다음은 여자 대표, 이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증언이 나올 거라구요. 한경직, 한에 경직이 되어서 영락교회가 되었다. 영영 지옥에 떨어진 교회가 된 거예요. 교회뿐이 아니라 나라가 빠져 버린 거예요. 훈모님을 통해서, 아들딸을 통해서 그 클럽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시킨 변증적 사실들이 날아올 거예요.

여러분들이 자기 조상들을 모르고 있지만, 그 조상들을 밝힐 수 있는데 밝힐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고 기도하게 되면, 조상들이 와서 관계를 맺는 거예요. 일족들, 이동한이면 이동한은 이 씨 전체를 하나도 남기지 말고 축복하라는 거예요. 안 하면 후려갈겨서라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일환이 필요해요. 조일환이 누군지 모르지만, 나도 잘 모르지만 그런 사람들을 가정 가정에 한두 사람이 아니라 수십 명씩 통해 가지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래서라도 근본 자체, 뼈에 젖어 있는 흔적이 없게끔 깨끗이 정리하지 않고는 이 한반도와 지구성이 천국 땅이 못 된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그런 세계가 현실화 됩니다. 선생님이 말하던 말들이 현실화됐지? 「예.」 그런데 신학대학의 십자가가 내릴 때 벼락을 맞아 떨어진 얘기는 안 하나? 「예, 하겠습니다.」

(보고 계속; ……그 정도 번개면 빌딩이 다쳐야 할 텐데, 빌딩은 하나도 안 다쳤어요. 십자가만 밑에 부분을 싹둑 잘라 가지고, 그 십자가를 공중에서 분해시켜 버렸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박수 안 치시겠습니까?) (박수) 오늘 이게 어디 패들이에요? 「충청북도, 대전입니다.」 대전이 옛날에는 태전인데 태평양의 태(太), 큰 밭이에요.

(보고 계속; ……“아버님, 십자가 떼는 날을 조금만 연기시켜 주십시오. 제일 좋은 날이 부활절날입니다. 부활절날 몽땅 떼겠습니다.” 서울에 와서 한남동에서 그 보고를 드렸더니 아버님께서 화가 나셔 가지고 나무라시며 당장 금년 말 전에 하나라도 떼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금년 말이 24시간 남은 거예요, 하나님의 날 행사 때문에 왔는데. 이야, 24시간 안에 어디를 떼겠느냐? 그래서 제가 돌아와서 아치 비숍 스털링스가 그래도 아버님이 축복해 주시고 원리를 공부했고…)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예수님이, 죽은 양반이, 영계에 간 사람이 지상에 재림할 수 없어요. 지상에 불러 내릴 수 없다구요. 담을 헐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타락한 고개를 다 헐어줬기 때문에 내려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서는 한 나라니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있어요.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본연의 세계를 찾아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죄 없는 그 자리에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근원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가능해

여러분 자체를 생각해 보면 곽정환, 황선조, 윤정로, 그 다음에는 손대오와 양창식이 있지만 어림도 없는 얘기들이에요. 선생님이 있으니 가능해요. 왜? 근원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래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한국이 세계적인 문화권에 등장하고, 과학세계의 첨단기술에 있어서 왕자가 된 것은 뭐예요? 선생님이 원하는 것, 바라고 나가던 것을 나라가 대신해 주는 거예요. 나라가 망할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알겠어요? 따라오기 때문에, 망할 수 없기 때문에, 망해서는 안되겠으니 세상이 다 없어지더라도 한국은 선생님이 기도한 그 기준에 남아질 수 있는 대표의 나라가 돼요.

그래, 조국광복! 조국이 조상의 나라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조상 나라의 백성으로 등장할 수 있는, 이러한 환희의 찬양을 얼마나 마음으로서 며칠 동안…. 몇 년이나 했느냐? 몇 시간 했느냐 이거예요.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이 핍박을 받았어요. 아이들이 영계에 갔지만, 통일교회 조상들을 불러내려 축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낳은 아기로부터 축복해 줘서 가정을 중심삼고 지키고 탕감적 기준에서 책임지고 벗어날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의 가정적 십자가의 길이 남았어요. 가정적으로 탕감해야 할 십자가의 길을 넘어가야 돼요.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게 아닙니다.

세계 국가가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아벨로 모시고, 하늘나라에 들어간 사람들도 모실 수 있는 전통의 역사를 잇는 거예요. 인류의 조상이 없어요. 1대가 선생님인데, 선생님의 1대로부터 2대…. 수천 대예요. 참부모의 가정에 그 대수가 연결 안 돼 있기 때문에 영계 자체가 내려와서 활동하고 있어요. 이 대수를 엮어야 할 것을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곽 회장! 「예.」 국회의원에 출마했던 그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군수, 그 다음에는 도지사, 장관, 그 다음에는 대통령이에요. 선생님 자신이 대통령의 자리, 장관의 자리를 갖고 있는 거예요. 대통령과 장관은 선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붙여놔야 돼요. 조건적으로 붙여놓음으로 말미암아 2013년 1월 13일까지 영계 전체가 그런 탕감적 조건을 넘어선 자리에 서기 때문에 뒤집어 놓을 수도 있고, 이렇게 어디든지 갖다가, 360도를 갖다 맞추면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로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이게 알맹이가 되고, 씨가 되는 거예요.

동양사상은 상하⋅좌우밖에 모르는 거예요. 상하⋅좌우⋅전후라고 하지만, 중심이 없어요. 우리는 중심이 있어요. 위가 있게 되면, 반드시 이 중심이 수직의 중심으로서 전체의 수평과 연결되는 거예요. 받쳐 줄 수 있는 기반이 수평선을 넘어서 영계에도 사랑의 씨로서 쭉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자녀밖에 없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전통의 후손이 없으면 천상세계의 앞길이 막혀 버려요. 아들딸을 안 낳은 사람들은 그래요.

아들딸도 가정이 완전하려면 누나도 있어야 되고, 오빠도 있어야 되고, 누이동생도 있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 7대손 가운데는 나라 형성의 모든 사람들의 수가 있어야 돼요. 병신도 있어야 돼요. 벙어리도 있어야 되고, 봉사도 있어야 되고, 다 있어야 되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것이 그렇게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지성이면 감천

이게 어디라구? 「대전과 충북입니다.」 충북! 충청북도 괴산, 괴산의 통일교회를 믿던 열혈분자가 이진태예요. 차만춘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모님을 그 동생으로, 둘째 딸로 시켜놨는데, 형 부처가 정성들여 통일교회를 믿다가 떨어져나가서 반대함으로 상당한 피해를 준 거예요. 좋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었다구요. 그걸 탕감하는 것이 윤정로입니다. 괴산이지? 「예.」

괴산 이진태의 할머니를 중심삼고 사냥이에요. 1960년대에는 사냥을 해야 돼요. 낚시로 바다를 점령한 다음에는 산을 점령하기 위해서 사냥해야 되는 거예요. 사냥했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산들은, 남한에 있는 산들은 내가 안 다녀본 데가 없어요. 가니까 노루가 많은 거예요. 새벽에 소여물을 끓여 가지고 할머니가 농사를 짓는데, 그 손자는 통일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교구장을 하고 다 이러니까 자랑스러워했어요.

내가 가니까 기뻐 가지고 감자를 구우면서 새벽 2시, 3시까지 이야기하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그 자손들은 모르지만, 그런 사람은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불러올려 가지고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 반대의 처리법이 전부 다 있다구요. 그거 다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한 자리에 있지만 몇 백 대, 몇 천 대의 차이가 벌어져요. 1대조로부터 2대조, 3대조로 벌어질 텐데 그 명단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복이에요. 수천억 되는 천상의 하늘나라가 거기에 따라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 일족에 관계돼 있는 후손은 전부 다 그 뿌리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큰 가지가 되게 되면, 여기에 있던 사람들도 천태만상의…. 수백 대 조상의 차이로 가 붙는 거예요. 다 같은 자리에 못 갑니다.

그러니까 각자 각자가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으니 하늘에 정성들여서 감동시켜서 하늘이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지성이면 감천입니다. 지금 현재 간판을 붙이고 잘났다고 하는데 조상이 얼마나 선한 사람이었느냐, 물이 얼마나 맑았느냐 이거예요. 태평양 바다 전체에서 흑조와 일반 여수 물과 비교해 가지고 차이가 따라서 계열적인 조상의 반열과 마찬가지의 길이 짜여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교차⋅교체축복을 해라 이거예요. 교차, 하나 했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국가를 넘어서 수많은 민족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해서 2천 얼마…? 교체결혼이 몇 쌍…? 2천516쌍! 벌써, 그거 다 선생님이 실험했어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2천516쌍은 완전히 교체결혼이에요. 그 사람들이 이제 복 받습니다. 그 사람들이 복 받는데 그 사람들을 얻어 시집간 나라는 조상의 반열에 있어서 몇 백 대, 몇 천 대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반대하는 족속들은 맨 말째가 되어 가지고 아침에 햇빛이 나면 그림자가 시작하는 그 경계선에 가는 거예요. 아침에 해가 나오면 해에서부터 높으면 높은 그림자가 세상 끝까지, 우주까지 커버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자기 조상들이 알아요. 내가 관여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에게 편성하라고 하게 되면 그런 원칙적인 기준이 다 돼 있으니만큼 재까닥 재까닥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곽정환! 「예.」 뭘 임명하라는 거 다 알지? 「예.」 곽정환! 「예.」 뭘 보고 쓰나? 선생님을 보면서 얘기해야지…. 전부 다 임명했지만, 때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인정해야 돼요. 그래서 풀어나가야 되는 거예요.

교차결혼은 개인을 말하지만, 교체결혼은 뭐예요? 소련과 미국이 교체결혼하면 일주일 내에 천국이 돼요. 사상의 뿌리가 무서우니 그것을 빼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일족을 전도하게 되면 대통령 한 패들, 그 나라의 장관 패들을 전부 다 데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횡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횡적으로 연결 되어서 수백 국가를 한꺼번에 해 버리면 한 조상이 돼요. 일대에 한 조상으로서 묶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수백 대를 하더라도 수백 대를 잘라버려 가지고 수많은 교체결혼해서 몇 억이 됐으면 몇 억권, 큰 데 갖다가 접붙여 주는 거예요. 작은 데서 큰 데로 접붙여야 한다구요.

상대로부터 절대가치의 결정권이 시작돼

남자들이 바람피워 가지고 수많은 여자들을 못 쓰게 만드는데 열, 백 씨족의 여자들이 있으면 그 씨족의 여자들을 더럽힌 남자가 문제되는 거예요. 도적질한 사랑의 죄라는 것은 자기가 청산할 수 없어요. 국회의원, 이놈의 자식들도 외국에 가게 되면 바람피운 깃발을 얼마나 꽂고 왔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거 천상세계에 가면 멸망에 가까운 보자기를 뒤집어쓰는 거예요. 그걸 알게 되면 바람피우라고 해도 필 수 없어요. 무서운 미래가 자기 일족 앞에 미쳐지는 거예요. 조상과 현재와 미래세계로 3대권에 관계돼 있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림이 자기 생식기라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어느 손으로 잡아 가지고 했느냐? 외손으로 잡았느냐, 오른손으로 잡았느냐? 여자를 유린할 때 어느 손으로 잡았느냐? 어느 눈이 봤느냐? 문제되는 거예요. 여기 수많은 여자들이 있지만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해요. 욕심을 가지고 눈으로, 코로, 입으로, 귀로, 이마로, 그 다음에 손발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쁘고의 여섯 가지예요. 누구를 위해서 사랑하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사랑하는데 무슨 사랑 때문에 먹고 자고, 무슨 사랑 때문에 오고 가고,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 했느냐? 양심에 가책 받는 것은 나쁜 거고, 양심에 환영을 받는 것은 좋은 거예요. 자기 아내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은 양심에 환영을 받는 거예요.

해봐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쁘고! 인생살이가 이 여섯 가지예요. 여섯 가지가 연결되면 망하지 않아요. 6수, 이거 상대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7 8 9 10이에요. 쌍합십승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가치의 기준이 나로부터, 세계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상대로부터 절대가치의 결정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상적인 기반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요.

절대사랑의 주체가 절대자 자체가 될 수 없어요. 남성격 하나님이 여성격 하나님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의 본에 맞게끔, 여자에게 맞게끔 만들어 놓은 것이 남자예요. 그러면 남자가 생식기를 가진 동기는 여자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인데 여자를 망치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유교사상도 첩 같은 것을 괜찮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을 아무리 밤에…. 영적으로 전부 다 심정적 세계를 교육합니다. 약혼단계의 모든 그것을 가르쳐줘요. 신부가 신랑을 맞이할 것을 다 가르쳐줘요. 그러니 타락한 세계의 상대이상론적인 자리에서 천사세계의 사랑의 피를 받은 사람은 몰라요.

종횡의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피를 통해 연결된 생명이라는 것은…. 그 길은 죽더라도 가야 돼요. 그 길을 돌이킬 자가 없어요. 그런 가치의 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의 사랑은 결혼을 하는 첫 날부터 누구로 말미암아 완성시킴을 받느냐? 남자는 여자로 말미암아, 여자는 남자로 말미암아 절대 하나님의 가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게 되면, 거기서 빛을 발해서 두 빛이 합하게 되면 뭐라고 할까? 합해 가지고 우주를 비추게 되는 거예요. 쫙, 하나되면 휘이익…! 서치라이트 모양으로 우주를 비추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자리를 보게 된다면, 어두운 세상에 별과 같이 빛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가정 패들, 수천 수만이 축복가정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빛나는 가정이 몇 가정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떤 사람인지 자기들이 알아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절대성을 중심삼은 사랑에 결실의 길이 국가 형성이요, 하늘나라의 종착적 기준에 있어서 완성의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자기가 몇 점짜리냐 이거예요. 백 점 백 점을 해서 백백, 그 다음은 하늘까지 백백으로 해서 4백을 넘어서야 돼요.

백곱이라구요. 백곱이면 하나의 배꼽도 백곱이고, 둘의 배꼽도 백곱이에요. 4백 사람이 한 사람 같으면, 배꼽이라고 하게 되면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교주님이 앉아서 하게 된다면 벼락을 맞을 교주님이라고 하고, 세상이 그렇게 나에게 벼락을 맞으라고 했지만 그게 진리의 핵이에요.

오목 볼록! 오목 볼록 이상의 진리가 어디 있어요?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 병균도 그래요. 현미경으로 3백만 배 확대해야 볼 수 있는 거기에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오늘 훈독회를 끝내야 할 텐데, 몇 시 됐나? 「7시입니다.」 어이구…! 「읽을까요?」 거기 서론을 읽고, 그 다음에는 73페이지 왼쪽에서부터 읽으라구. 「예.」 그러면 대개 내용을 알 거라구요.

완전히 알게 교육해 가지고 축복하라

(2008 남북미 국제지도자대회 강연문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존경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이게 처음입니다. 미국 대통령하고 남미 대통령을 가인 아벨로 해서 발표하는 대회예요. 이게 처음이라구요. 대단한 거예요.

역사 이래 처음으로 놀라운 사건이 벌어지니 비로소 통일적인 기반이 하늘땅 지구성에 이뤄질 수 있는 기념할 수 있는 대회라는 거예요. 누구든지 확실히 가르쳐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알고 선발대가 되었으니 조상이 되어서 이것을 완전히 알게 교육해 가지고 축복을 해야 돼요.

축복해서 일지파가 되고, 일족속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일국에 갖다가 걸어야 돼요. 아벨의 자리에서는 더 큰 급의 가인을 갖다가 걸 수 있어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연대적 8단계가 아니고 수십 단계까지 연장할 수 있는 길이 천상세계에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읽어봐요. 「이 말씀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워싱턴 D.C.와 휴스턴, 천일국 8년 5월 1일 날짜로 하신 말씀입니다.」워싱턴하고 휴스턴, 그 두 곳이에요. 가인 아벨로 갈라 가지고 해서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그리고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을 비롯한 중남미권의 전⋅현직 정상 및 내외귀빈 여러분! 먼저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렇게 본 국제지도자대회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본인과 본인의 가정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가정이에요. 개인이 아니라 가정의 이름이라구요. 그 다음에….「73페이지로….」아니야. 그 다음에 계속하라구, 한국전쟁 부분까지.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국제연합(UN)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국제연합의 창설취지예요. 유엔이 바라는 모든 전부예요. 그걸 바라고 있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미국과 유엔군, 그리고 16개국 참가국들 앞에 뜻을 중심하고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마음)을 전하는 바입니다.)

선생님이 7천만의 대표자로 서 가지고 하늘의 심정을 전달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인사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으로서 개인적인 인사, 가정적인 인사, 국가적인 인사를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이제 환태평양섭리시대로 간다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이상이 서문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73페이지에 말씀입니다.」 아니, 환태평양사관이 나올 때까지 읽어야지…. 「조금 더요?」 더 읽어야지, 그럼! 그게 서론 되니까….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작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희년을 선포한 것, 선생님이 그 내용을 알기 때문에 섭리의 희년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의 문을 열어제겨서 50년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희년이에요. 자, 그만하고 넘어가자구요. 「예, 그 다음에 이제 73페이지의 말씀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을 빨리 외워 버려라

(훈독 계속;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담할 수 있는 대통령선거는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한 번밖에. 두 번이 필요 없어요. 안 하면, 다 집어치우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국가들의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여러분의 분봉왕들을 중심하고 이 지구성에 진정한 조국광복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분봉왕이 나와요. 국가 국가의 대통령들이 되었으면 같은 자리니까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최고의 두 사람까지, 남북미를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되었으면 이제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어머님의 아들딸로서 태어난 자리에 있어서 부모님과 관계된 축복받은 아들딸이에요.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와이에서 7일날 했나, 8일날 했나?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4월 3일입니다.」 4월 3일인데 4월 3일이 7수예요. 그날에 4수와 3수, 하늘땅을 총괄한 기반 밑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현진이하고 국진이가 가인 아벨을 대표해 가지고 뭐예요? 얘들도 지금 하나 안 돼 있다구요.

(신준님이 들어옴) 할아버지를 데리러 왔구나! 박수 한번 해줘야지! (박수) 매일같이 너도 책임이 중하구나. 자기 책임이 있어서 왔는데, 안 시키면 큰일 나요. 데모가 벌어져요. (뽀뽀해 주심) 아빠 하나 줘요. 그 다음에 엄마, 하나님, 하늘 백성으로 셋을 줘야 돼. 이래 놓으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나머지 다 읽겠습니다.」

가만있어! 조금 기다렸다가…. (웃으심) 까까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건데, 여기 모인 사람들도 말보다 까까 나눠주는 것을 먼저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먼저 하는 게 좋아요. 빨리 나눠주라구요. 우리 신준이가 없으면 안되겠네. 끝나려면 이렇게 과자도, 단거 먹여주고 다 그러니까….

그거 매일 와서 받아먹는 사람은 복 받는 거예요. 조상들이 따라다니면서 기록하는 거예요. 몇 번 왔다, 몇 번 받았다고 기록해 놓는 거예요. 역대의 조상들이 없어졌으니 조상을 갖다 맞출 때 그 수가 높은 사람은 높은 자리에 참석하는 거라구요. 영계에서 부서적으로 총회와 같이 열어 가지고 몇 급, 몇 급, 몇 급까지는 조상으로 결정되는 거예요. 몇째 급에서부터 얼마까지 신조상으로 결정되어 발표하면, 그것을 이어 나가야 돼요.

그것이 수평선에서, 여기서 축복받는 사람들은 몇 대로부터 영계에서 재림하지 않고 본연의 기준이 맞아야만 그 때서부터 해방과 석방의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책임을 못 하면 몇 만년 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확실한 것을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것은 하늘나라의 헌법입니다. 빨리 외워버려야 돼요. 자…!

형진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모시고 전통을 만들어 놔야

(훈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거 성공해 놓으면, 문제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성사시킨 그때에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손 못 대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거 다시 한 번 읽어보라구.

(훈독 계속;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소서!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기도해요. 저 사람의 보고는 좋은 보고입니다. 지나가는 무슨 허풍의 보고가 아니에요. 피나는 눈물의 고개에서 한 발자국이라도 자칫 잘못하게 되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을 걸어놓고 넘던 길들입니다. 자, 기도해요. (양창식 회장 기도)

어디 갔나, 우리 신준이? 준아, 와서 아줌마들한테 박수 한번 해줘야지! (박수) 잘해야지, 뭐 그렇게 하노? 이렇게 열심히 해야지! 박수 한 번 더 해줘요. (박수) 그렇지! ‘수고했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웃음) 자, 다 나눠줬으니까 우리도 이제는….

양창식!「예.」누구누구 한국에 오나? 석준호하고, 그 다음에는…? 「한국은 저하고 석 박사입니다.」 소련의 전통 이상 한국에 전통을 세워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여기에 형진이를 중심삼고 부모님을 모시고 전통을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승리의 패권을 여기에 세워야 돼요. 소련에서 움직이고, 미국에서 움직이는 이상 둘이 합해야 돼요. 하나는선교부를 책임질 거라구요. 여기는 국가를 책임지고…. 방향을 알지? 「알겠습니다.」

외국에 대한 선교부, 지금까지 곽정환이 선교부의 이름만 가지고 알리는 것이었지 개척을 못 했다구요. 소련, 가인 세계를 뒤집어엎어 가지고 굴복시키지 못했으니 여기서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굴복된 결과의 결실로써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로 만들어서 모든 인류역사가 넘어설 수 있는 길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런 인사조치를 한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예.」

그래서 한국에 대한 정치적인 책임은 황선조, 그 다음에 교회의 책임에 있어서는 여러 사람이에요. 이 사람도 부책임자예요. 앞으로 한국을 중심삼고 결여된 분야에 모든 책임자들은 부책임자의 입장에 서 가지고 여러 사람이 합해야 돼요. 그렇지만 주 되는 것은 미국을 대표한, 그 다음은 소련을 대표한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그 세계의 통일적인 핵의 기반을 이 국가에서 해 가지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편성으로부터 뭐예요?

이것은 재향군인과 현역군인이에요. 미국을 중심삼은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아이고, 이거 뭐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다. 가질래? 자, 오라구요. 딱, 여섯 사람이에요.

앞에 선 것이 맞는다. 와라! 여섯 사람만 하나되어도 모든 것이 어떻게 돼요? 사탄 세계의 전권수인 6만이 아니고, 좌익만이 아니고 우익까지 들어가요. 여섯 사람이에요.

이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 참부모님, 세 아들로 여섯이 대표로 딱 맞았다구요. 하나되어서 형진과 부모님을 도우라는 거예요. 알겠지? 형진이 위에는 부모님이 있어요. 가야 할 길이 아직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의 명령이 절대적이지, 딴 명령은 필요 없어요. 그래서 형진이도 아까 얘기한 그대로, 또 그 다음에 현진이도 와 가지고 지 피 에프(GPF)를 하더라도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한 분이지, 아들딸이 부모님 대신 자리에 설 수 없어요. 형제들은 많을 수 있지만, 부모는 하나예요. 참부모! 부모가 탕감했지, 형제는 탕감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창조이상적 하나님을 붙잡을 수 있어요. 이 길이 그 길을 거쳐서만이 있느니라, 아주! 「아주!」

자, 지금 몇 시야? 「7시 25분입니다.」 7시 25분이니까 오늘은 내가…. 여수⋅순천, 알아봤어? 「예, 오늘 날씨 좋답니다.」 여기 여섯 사람 가운데서 시간 나는 사람은 나서려면 나서요. 누가 나서겠나? 혼자야? 「저는 가겠습니다.」 자, 어머니가 기다릴 거라구요. (경배)

이 아줌마들을 중심삼고 이제는 조국창건을 위해서 한국에 사는 사람이나 자기 나라에 사는 사람이나 3분의 1의 우수한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환태평양지역을 점령해 버려야 돼요. 바다에서 배 탈 줄 모르면 안돼요. 배를 중심삼고 여기서 몇 백 리, 몇 천 리 나라로 이동하라는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고 해안지대로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배를 만들어야 돼요.

황선조! 「예.」 배를 만들기 시작하라고 했는데 안 만들었지? 「예, 본격적으로 가동할 준비가 됐습니다.」여러 곳에서 만들어야 되겠다구. 「예.」 여기가 어딘가? 여기에 선착장을 만들면 좋겠더라구요. 여기에 와서 수련받는 많은 사람들, 배에 관계된 사람들을 일도 시키는 거예요. 반드시 수련을 받으면 하루 이틀을 봉사하는 거예요.

또 하루는 여기에서 배 타고 뱃놀이 하고, 물놀이 싸움도 하는 거예요. 수련도 여기서 많이 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려면 숙소를 빨리 마련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러니까 이 주변에 우리 땅들이 많으니 땅을 잡아 가지고 숙소를 빨리 지으려고 생각한다구요. (나가시면서 식구들에게 사탕을 나눠주심) (박수)

(경배) 석준호! 「이거 읽으라고. (어머님)」

(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선언 대회’ 강연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5년 동안에 하나님이 주인으로 나타날 기반을 기필코 완성해야

마지막 한때예요. 언제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 그때까지 대통령 선거는 한 번밖에 안 남았다구요. 그것이 끝이에요. 그래서 섭리는 접는 거라구요.

(훈독 계속;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소서!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평화메시지’ XV장, XV장! 이제 이런 때에 끝이, 마지막과 더불어 결론이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XV장입니까? (석준호)」 이제 5년 동안에 세계의 문제를 다 종결지어 가지고 하나님이 주인으로서 나타날 수 있는 기반을 한국은 기필코 완성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 일을 종결 못 짓게 되면 말이에요, 선생님은 한국을 떠나요. 굿바이! 포기해버리는 거예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그건 여기 기도하는 사람들은 알 거라구요.

자, XV장! XV장은 창조이상의 최고의 표준이 뭐냐 하면 참부모⋅참스승⋅참왕권인데, 그 왕권주의가 창조이상의 모토였던 사실을, 타락으로 물러나 전부 다 부정되었던 것을,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이 저끄러진 사실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일대에, 수천만년 거친 역사의 사실을 일대에 완결지어야 할 그 끝이 2013년 1월 13일까지라는 거예요.

내가 디데이(D­day)를 정하고 결정타를 들어야 할 섭리사의 책임을, 이 한민족이 세계의 조국이 될 섭리적 선택된 민족성을 찾아 세우느냐, 그렇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못 하면 제일 불쌍한 민족이 될 수 있어요. 제1이스라엘이 제일 불쌍한 민족이 되어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 나라가 해산돼 가지고 2차대전 때에 6백만이 살해된 것이 아니라 1천 5백만 이상이 살해되었다는 거예요.

종교, 기독교권만이 아니고 사상계, 이런 모든 전부에서 그런 희생을 가져온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이 금후의 역사시대에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그 몇 백 배…. 제1이스라엘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은 2천년 동안 헤쳐져 가지고 지구성에서 피를 흘리면서 고개를 넘어왔지만, 남아져 가지고 2차대전 때에 있어서 6백만이 학살을 당했다는 거예요. 그거 히틀러가 죽인 것이 아니에요. 하늘이 죽인 거라구요, 심판으로.

왜? 참부모를 죽인 죄를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씨알머리 없이 할지도 모르는 거예요. 이것을 대치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준비하고 나오는 역사적인 종착점에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맡겨 가지고 이것을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을 인류의 조상, 인간들이 했으니 인간들이 해결해야지, 하나님이 나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책임을 짊어지고 지금 레버런 문이라는 한 사람이 전 인류의 타락의 이 멍에를 벗기 위해 무슨 길을 걸어왔느냐 하면, 사랑의 가정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개인으로 희생했는데 그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가정과 이 민족….

하나님이 법을 중심삼고 즉각적으로 심판해버리는 시대가 와

지금 고구려인이…. 오늘 누군가? 송일국의 어머니 되는 그 아줌마 왔어? 「아니, 7시에 온대요. (어머님)」 7시에 온다구요. 국회의 뭣에 당선이 됐다고 나한테 인사하러 온다고 했는데, 7시에 온다고 했기 때문에 그때까지 끝내야 돼요.

한국에서 28일에는 헌정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목이 뭐이던가? 불러봐요.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입니다.」 뭣이? 「아니, 28일 대회 것…. (어머님)」 「‘아벨유엔권 출범 선포 한국대회’입니다.」 정치적 세계의 문제, 최고 정상의 문제, 아벨권 선포 뭐라고? 「‘아벨유엔권 출범’입니다.」 출범을? 「선포하는 대회입니다.」 출범을 선포하는 대회예요. 헌정회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 국회에 출마하겠다는 사람은 참석하라는 거예요. 듣지 못하고 한을 품고 생애를 마치지 말고, 들어보고 회개하고 7천만이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참부모가 돌아온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미국 위에…. 미국 자체는 아벨의 선민권 전체를 대표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할 때이기 때문에….

야곱의 처가 몇 사람이었나? 「네 사람이었습니다.」 야곱 가정에? 「네 사람이었습니다.」 처가 네 사람인가? 「첩까지 하면 그렇습니다.」 처가 둘이지. 그 둘은 첩들을 시켜 가지고 가정 탈환을 위해, 야곱 가정을 완전히 자기편에 결착시키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엘리야 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 10지파, 유대 나라 2지파 이것을 걸어놓고, 살아 있는 하나님과 죽어 있는 하나님을 시험하기 위해서 850명의 제사장들과 대결하여 제사장들을 몰살시키고 하나님 앞에 돌아온다고 말한 것이 연장되어 4백년 만에 역사적으로 예수가 와 가지고 그 일을 다시 전개시켜 가지고 33세, 40세도 못 돼 가지고 죽은 거예요.

만약에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문 총재보다도 오래 살았겠어요, 못 살았겠어요? 답! 덮어놓고 믿는 기독교가 이제는 다 끝났어요. 선생님에게 깨끗이 처리하라는 하나님의 명령만 있으면 깨끗이 처리합니다.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극악한 최고의 원수 공산당까지도 말없이 정리해야 돼요. 어떻게 할 거예요?

공산당이 민주세계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을 말없이 청산합니다. 어디 가서 죽었는지 모르게끔 다 없어졌어요. 그 말은, 그 이상도 조직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뭐 몇 십년도 안 갑니다. 몇 주일 내에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나타나기 위한 거예요. 재림주가 만왕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재림주도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이 모든 것을 돌려 바쳐 가지고는 하나님을 창조세계의 본연의 주인 된 왕으로서 참부모가 보좌에 앉게 하고는, 문 총재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반열에서 아들딸의 책임과 소명을 다한 사명을 해 가지고 다시 하나님을 모시고 새로운 지상⋅천상천국, 해방⋅석방의 고개를 넘어 하나님의 가정적 세계, 지상천국에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처리해요. 그렇기 때문에 법을 중심삼고 즉각적으로 심판해버려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존재를 두어 둘 수 없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거꾸로 지옥에 꽂아버린 거예요. 그 지옥에서부터 복귀하기 위한 문제가 걸려 있어요.

원자탄을 말없이 해체해버려야

석준호는 소련에서 쫓겨났나, 복을 받았나?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물어보는 데 대한 답을 얘기해야지. 소련에서 쫓겨났나, 자기가 자진해서 후퇴했나? 「우선 다음 달에 들어가서….」 무슨 얘기를 하는 거야? 쫓겨났나 물어보는데, 무슨 이야기를 해? 「소련에서 쫓겨났느냐고. (어머님)」 「쫓겨난 건 없습니다.」 쫓겨났지.「못 들어가니까. (어머님)」 어디로 갈 거야? 「다음 달에 들어가기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 달에 받아준대? 「예.」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노력해야 돼. 미국의 조야를 움직여 가지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보다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를 움직여야 돼. 그냥 그대로 그 사건이 흘러가지 않아. 너를 쫓아냈으니 한국을 점령하는 날에는 통일교회 뿌리까지 뽑아버리려고 그러는 거야. 원수를 갚아야 된다고 생각한다구.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구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있을 수 없는 거야. 이론적으로 어떻게 그것을 해명할 거야? 황선조! 「예.」 해보라구.

지중해에서 벌어졌던 그리스의 희랍사상과 로마의 종교사상이 거기에서부터 출발했어요. 거기에서의 역사적 과정을 말하게 된다면 문명사가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하는 것도 다 풀어놨어요. 이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죽어서 알아보라구요.

프로그램을 다 짜 가지고 민족 앞에, 여러분 앞에, 세계 앞에 이미 다 선포도 했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3월 17일 대회를 한 내용이 (책을 두드리시면서) 여기(평화메시지)의 13편이 되어 있는데, 13편의 내용이 1년 3개월이 안 됐습니다. 지났나, 안 지났나? 「아직 1년 3개월이 안 됐습니다.」 안 됐지? 「예.」 1년 2개월 동안에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정치하고 사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발표한 이것을 보고 참관한 모든 사람들은 이 책이 요구하는 결과의 자리에 서지 못할 때에는 문제에 다 걸려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것의 몇 십 배, 몇 백 배 무서운 죄악입니다. 인류가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 원자탄을 갖고 있는 나라의 어떤 대통령이 스위치를 잘못 누르면 인류는 멸망합니다. 원자탄을 쌓아놓은 그 공장, 그런 창고들이 몇 천 리 안에 있더라도 그것이…. 이 소련 같은 데, 우크라이나 같은 데에는 70퍼센트가 보관되어 있어요. 거기에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내가 창설하겠다고 말했어요. 이것(원자탄)을 말없이 해체해버려야 돼요. 말없이 되겠어요? 말없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2대 대립 투쟁의 역사가 근원이 무엇이냐? 근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있느냐, 사탄이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의 이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하고, 멸망시킬 수 있는 이 세계를 하나님은 지탱시키려고 해요. 가르쳐줘 가지고, 그 사연을 확실히 다 가르쳐줘 가지고 마음과 몸이 ‘옳다!’ 결심만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인간 본연의 창조의 능력이라는 것은 하나님 대신 동생의 능력이요, 아들의 능력이에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거예요. 뭐 타락한 이 성문제 같은 것은 문제도 없이 순식간에 해결합니다.

성문제를 통일교가 청산해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 Ⅸ장과 Ⅹ장을 보게 되면 그래요. Ⅹ장은 뭐냐? Ⅹ장의 제목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 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무슨 모델인?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모델, 그 다음에는 평화의 모델, 그 다음에는 이상의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무엇이 제일 귀하다고? 「절대성!」 절대성! 절대성을 생각해봤어요? 그것을 몰라요. 절대성인지 몰라요.

지금 있는 남자 녀석들, 지금까지 간판, 네임밸류(name value)를 가지고 행차하고 어깨에 힘을 주고 큰소리하던 녀석들이 찾아가는 희희낙락의 곳이 어디인 줄 알아요? 각국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의 여자들을 데리고 육체적인 만족, 잘 먹고 잘 쓰고, 외교루트는 거기에 꽃을 피우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에요?

이런 역사시대를 거쳐왔는데, 그 계대를 이었다고 대통령이든지 관직에 있는 주요 요원들은 그런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육체 파괴의 행각의 생애를 거쳐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그거 용서할 수 없어요. 성해방이 어디 있어? 누가 해방해? 성을 닫게 한 분은 누구이고? 인간이 했는데, 성을 해방하는 자는?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아들이 했는데 아버지가 할 수 있어요? 답! 절대 못 하는 거예요.

그래, 요즘 미국의 상류사회, 높은 계층에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이건 사람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에요. 동물과 사람이 못 하는 것까지 하고 있어요. 그것을 청산해야 돼요. 통일교가 이것을 청산하는 제일 대표의 자리인데, 그런 세계에서 악한 단체로서 악마는 없애려고 했어요. 살인을 범한 자가 다른 제2범죄자를 세워 가지고 죽여버림으로써 자기가 살겠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길러왔어요. 막 사는 사람…. 뭐 종교에서도 말이에요, 유행가를 부르고 ‘아리랑 타령’ 노래를 부르게 되면 기독교는 죽는다고 야단하지만, 선생님은 그거 없어요. 술집에도 가요. 술은 안 먹어요. 가게 되면 그런 데에서 제일 쓸 만한 사람, 거기에서 아벨적인 사람, 그 세계를 미워하는 사람을 빼 가지고 전도를 했어요.

서울 종로3가의 창녀가에 가 가지고 거기 어느 아가씨의 역사를 알고는 내가 찾아다니면서 전도하던 생활을 잊지 못합니다. 이 상처 입은 여자들의 세계를 누가 해방해줘요? 나밖에 없어요. 그러다 보니, 그 세계에서 지내다 보니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이 다 나오는 거예요.

『평화신경』 출판의 의의

이것이 프로그램입니다. 이 책을 읽고 이 책을 통해…. 이것이 『평화훈경』이에요. 가르치는 거예요. 가르치는 경서인데, 가르치는 스승이 안 되어 있어요. 가르치는 본이 안 되어 있어요. 가르치는 훈경 아니에요? 가르치는 길이에요.

그래, 참부모가 이 모든 것을 해서 훈경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평화신경’이 되어야 돼요. ‘신’ 자는 ‘귀신 신(神)’ 자예요. ‘보일 시(示)’ 변에 ‘날 일(日)’ 하게 되면 길게 되는데, 넓게 하면(‘가로 왈(曰)’로 하면) 이것이 말씀이 돼요. 말씀과 한 날, 이것을 꿰어야 돼요. 한 시간이라도 모든 전체를 보여줄 수 있는, 이런 내용을 지닐 수 있는 그런 주인 양반을 ‘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가짜 신이 많지요? 가짜 이상 많지요? 가짜 종교가 많지요? 하나님의 신경(神經)이 나올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신경을 찾겠어요? ‘신경’이라는 것은 이(몸) 신경계열이 아니에요. 이 천지를 창조한 주인 양반을 말해요. 모든 전부를 보여준 거예요. ‘날(日)’과 ‘말씀(曰)’이에요. 넓게 쓰게 되면 ‘말’이 돼요. ‘말씀’이 된다구요. 길게 쓰면 ‘날’이 되는 거예요. ‘날’과 ‘말씀’을 꿰고 있어요. 꿰어 가지고 보여주는 것이 ‘귀신 신(神)’ 자다 이거예요.

그래, 신관(神觀), 신관을 몰라요. 섭리라는 것을 중심삼고 섭리의 신관인데, 이건 개인의 인생관이 아니에요. 개인의 산다는 개인 인생관, 가정 인생관, 인생이 달라요. 가정들이 달라요. 종족이 달라요. 종족 인생관, 민족이 달라요. 열두 종족이 합하여 민족이 편성되고, 나라가 형성된다 이거예요. 민족관, 그 다음에 국가관 다 달라요. 세계관이 달라요. 달라요. 달라요.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이 지금 현재 어디로 갈 거예요?

문 총재는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말씀 가운데 첫 번을 보게 되면, 중요하고 귀한 거예요. “존경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부시가 나와요. 그 다음에는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이에요. 이것은 남북미를 하나 만들기 위한 통합기구예요. 남북미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은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범미주의. 사상적 계열로 보게 되면 범미주의라는 것이 있지요?

남미가 어떤 주의냐 하면, 기독교 문화권 주의입니다. 캐나다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남미도 그런데, 남미는 천주교예요. 그렇지요? 북미는 신교! 퓨리턴(Puritan)들이 와서 42명이 남아 가지고 새로이 개척한 나라예요. 그래서 신교 국가예요. 신교와 구교가 원수가 됐어요. 그 다음에 캐나다에는 지금도 불란서 존이 있지요? 불란서와 미국을 중심삼고 싸움하고 있는데, 싸움이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2차대전과 미국의 책임

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의 한 체제로 이룬 것이 세 형제예요. 구약시대 사람, 신약시대 사람, 성약시대 사람! 그렇기 때문에 평화를 주장해 나가는 데 있어서 미국이라든가 영국이 주장하는 것보다도 지금 주장하는 대표가 어디냐? 불란서와 독일, 이태리입니다. 이것이 악마의 괴물 단지들이에요.

보라구요. 불란서 같은 나라가 히틀러와 싸울 때 총소리가 무서워서 굴복했어요, 자기들의 문화세계 창조한 도시라든가 문화권을 상실하지 않기 위해 굴복했어요? 그들은 사실 그래요. 불란서는 파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랬다는 거예요. 그건 구라파 전체를 대표한 도시라구요. 이 도시가 폐허되면 구라파가 날아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그건 남아져 있어요.

그래, 지금까지 세계의 문제를 일으킨 것이 뭐냐? 영⋅미⋅불이에요. 해봐요.「영⋅미⋅불!」영국이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까지 공산주의와 싸웠지요? 그 다음에는 미⋅불이에요. 미국과 불란서인데, 사실은 독일과 불란서, 이태리가 돼요. 독일하고 불란서가 나오지만, 미국이 1차대전이 끝나 가는데 싸움도 안 해 가지고 참가한 것인데 전체 승리의 패권 주인 놀음을 했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섭리적인 뜻이 있어요. 하나님이 있어요.

미국이 지금 몇 백년 됐어요? 2백? 「독립한 지가 232년입니다.」 232년이면 3대도 안 가요. 70만 해도, 80이 되면 삼 팔이 이십사(3×8=24), 3대가 안 걸리는 연령권 내에 세계를 제패해 가지고, 모든 소련이라든가 종교라든가 지금까지의 기존 국가 전체가 그 휘하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그렇게 축복해준 거예요. 방대한 나라입니다. 한국의 43배예요. 일본의 27배예요.

머리들이 살아 있으면 그 나라를 삼켜 가지고 소화할 수 있어요? 거기에 괴물이 있어요, 여러분이 보는 괴물이. 미국을 소화하기 위해서 가서 33년 현장에서 투쟁했습니다. 미국의 어려운 고비 고비의 길에는 문 총재의 이름이 안 나타나는 곳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우물 안 개구리와 같아요. 잘 해먹는다고 해서 별의별 사기를 쳐 먹어 가지고 남북이 갈라지게 하고 책임 못 한 것이 뭐냐 하면, 외국에 나가 가지고 독립운동 했던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이승만이라든가 김구라든가 싸우기 때문에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분을 시키는 일을 해서 역사를 다 망쳐 놓지 않았어요?

2차대전 이후에 북한이 어떻게 되었어요? 미군이 점령하기 전에 소련군이 와서 점령했어요. 이 미국이 책임을 못 했어요. 이놈의 자식! 그러니 2차대전에서 승리했지만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근본까지도 잃어버리고, 종교 자체가 죽어버릴 수 있게 되었어요.

남미는 천주교 문화권인데, 천주교에서는 해방신학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 있긴 뭐 있어? 예수님이 가난한 빈자의 왕자로 와서 빈민 해방운동을 했다고 하면서 해방신학을 만들어 가지고 천주교가 완전히 문을 닫았습니다. 공산주의 앞에 완전히 사라져버렸어요.

그 다음에 거기에 반대하는 신교 자체가 지금까지 문제가 뭐예요? 미국의 국경선이 어디던가? 무슨 나라던가? 「멕시코입니다.」 멕시코하고 미국하고 친구예요? 미국 사람이 하는 반대로 해요.

브라질 사람이 가든지 멕시코 사람들이 미국에 가든지 하게 되면 뭐 원수를 조사하는 것처럼 조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들도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는 멕시코라든가 브라질에 가게 되면 미국이 대하던 것처럼 하겠다.’ 해 가지고, 비자 같은 것도 없이 제3국에 원수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요즘에 엄격하게 조사하는 그 놀음을 갚아준다고 하고 있어요. 갚아준다고 해서 갚아져요? 세계가 하나됐다 하더라도 그 분쟁이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사람을 죽이고 죽는 싸움의 동기는 에덴동산에서

양창식! 「예.」 뒤에 있는 사람! 「예.」 이름이 뭐이던가? 「이명휴입니다.」 명훈이야, 뭐야? 「휴입니다.」 휴인지, 뭣인지…. 「전북교구장입니다.」 전북교구장인지 뭐인지 나 몰라. (웃음) 전북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다 원수들이야.

내 고향이 어디예요? 남평인데, 남평 가까운 데 이름 난 곳이 어디예요? 전라도, 나주예요. 전라도가 생겨난 근본 뿌리 될 수 있는 중요한 나주예요. 나도 나도 전라도! 그렇지 않아요? 전라도(全羅道)라는 것은 뭐냐? 완전(全)히 벌려놓은(羅) 도(道)가 전라도 아니에요? ‘벌일 라(羅)’ 자지요, 수라장(修羅場)이라고 하는? 그래, 전주, 전라북도가 문제입니다, 전라북도.

광주가 전라북도인가, 전라남도인가? 「전라남도입니다.」 전라남도가 옛날에 무슨 땅이었던가? 「백제입니다.」 백제 땅이에요. 백제 땅이면 부여인데? 「수도가 부여였습니다.」 부여를 무시하고 전라도가 중심을 해먹으려고 했어요. 삼국도 분쟁이 벌어졌어요. 고약한 무리들이에요. 벌려놨으니 수습을 못 해요, 전라도 사람들이.

왕권에 있어서, 지금 대한민국의 왕권을 해체해버린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은 수습하려고 했지만, 전라도 사람은 다 빼앗겨버렸어요. 골짜기를 누가 메울 거예요? 평화인데, 낙동강을 마음대로 지금 뭐 배 타지 않고 헤엄치고도 건너다닐 수 있는 거예요. 낙동강 하류 같은 데는 걸어서 건너다닙니다. 국경선을 누가 만들었어요? 못된 사람들이 만들었어요.

그래, 전라도는 어디로? 공산세계! 이북 패들이에요. 이북에 가보게 된다면, 자기 제2고향이 어디냐 하면 광주(光州)라고 그래요. 광주에 가면 거기에 무슨 산? 「무등산!」 무등산이 아니라 지리산이지. 무등산은 그 새끼지. 지리산과 생사권을 놓고 싸웠어요.

저 남쪽 나라의 어디에 가서 싸웠어요? 제주도! 4⋅3사태라는 게 있는데, 4⋅3사태 알아요? 4월 3일! 4월 3일에는 대한민국의 이번 선거기간에 있어서 선생님이 결정적인 담판을 지은 날입니다. 거기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갈라졌던 핏줄이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한 거예요. 아버지 앞에 어머니가 같이 서고, 거기에 가인과 아벨, 원수가 두 갈래가 됐으니 세계적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의 대표의 기반을 만든 문 총재가…. 해와가 타락함으로 에덴동산의 문전에서 쫓아낸 겁니다. 남편을 쫓아내고, 하나님을 쫓아내고, 사탄과 사탄의 실체인 악마와 한 몸이 된 거예요.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 자리에 갖다 놓기 위한 것인데, 날짜도 4월 3일이에요. 나는 그런 일을 생각하면서 한 거예요.

4⋅3사태, 한꺼번에 다 한라산에 도망가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국군과 싸워 가지고 죽은 거예요. 이렇게 죽고 저렇게 죽고, 안 죽을 사람이 무덤에 같이 묻혔다는 거예요. 그건 죄 지은 사람이나 종교 믿은 사람이나 다 같은 백성이라는 거예요. 죽이는 것은, 국군도 죽이고 산에 도망간 적군도 죽이는 거예요. 최후에는 사람을 죽여야 결판이 벌어져서 끝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역사의 동기가 어디서부터냐? 에덴동산에서 핏줄이 달라짐으로, 아담 가정에서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런 첫사랑의 길을 망친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리를 점령했고,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의 주인 될 수 있는, 정자의 씨 될 수 있는 참부모와 하나님을 쫓아냈어요.

효율이! 「예.」 곽정환! 「예.」 쫓아냈나, 맞아들였나? 「무엇을 말씀하는 겁니까?」 나도 모르니까 물어보잖아? (웃음) 뭘 하고 있어? 선생님이 못됐지. 딱 그런 사람을 보게 되면 그 앞으로 무슨 시꺼먼 것이 쓱 지나가요. 선생님의 눈이 다르다구요. 이중적인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볼 줄 아는 눈이 돼 있어요. 집을 잘 지키는 개는 주인과 도적을 알아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윤정로, 그것 설명해주지. 「에덴동산에서 쫓아냈습니다.」 에덴동산이 문제입니다. 출발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출발. 무엇 때문에? 돈 때문에 잘못됐어요? 그때는 나라가 없습니다. 주권이 없어요. 아직 가정도 없어요. 결혼도 안 했어요. 홀로, 홀로 움직이니까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어요.

남자 여자가 자기 욕망을 갖고 경쟁하면 평화가 없어

아담 해와도 하나님이 잔칫상을 차려놓을 때, 하나님 앞에 해와가 앉으면 아담이 좋아했겠어요, 아담을 세워 높으면 해와가 좋아했겠어요? 싸움하는 거예요. “하나님! 나 딸을 더 사랑하지 왜 남자를 더 사랑합니까?” 지금 그러잖아요? 아들딸 단 둘밖에 없는데, 하나님이 좋은 것이 있게 된다면 두 손에 쥐어 가지고 이렇게 오게 된다면, 이것을 줄 때 두 사람 중에 하나에게 그것을 전부 주면 좋겠나, 갈라주면 좋겠나? 어쩌면 좋겠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 여자는 ‘남자는 없애버리고 나만 받아야 되겠다.’ 하고, 또 남자는 ‘여자를 없애버리고 남자 나만 받겠다.’ 그런 욕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화해 붙여야 돼요? 평화의 기원이 뭐냐? 두 사람 끼리끼리 경쟁했다가는 하나님도 쫓겨나는 거예요. 아버지가 이놈의 아버지가 되고, 이놈의 자식이 되고, 이놈의 도적놈이 되고, 죽일 놈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둘에게, 남자한테 갖다 주려면 여자한테도 갖다 나눠줘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싫더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에게 갖다 주려면 남자에게도 나눠줄 것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눠주는 것이 싫어! 나눠줬으면 가는 것을 빼앗아 오고 싶어!’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양창식! 「예.」 자기 여편네 이름이 안 뭣이? 「금숙입니다.」 이름이 ‘금순’이래. ‘금숙’이면 더 좋지. 숙녀가 되어 왕녀가 될 텐데, ‘금순’이니까 종밖에 안 돼요. 소련에 박금숙이가 있지? 「중국에 있습니다.」 아, 중국에 말이야. 이야! ‘박금순’이면 안돼요. 종이 되지만 ‘박금숙’이에요. 이게 중국의 여왕입니다. 그 자리의 이름을 지금 현재 갖추었어요. 그렇게 돼요. 이제 왕들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중국을 살릴 수 있는 것은 남자들이 아니에요. 여자인데, 무슨 여자? 한국 여자, 고구려 여자! 고구려가…. 중국이 한나라라고 하는데, 그거 도적놈들 아니에요? 고구려한테 망했던 패들이, 동서사방으로 고구려가 백전백승을 하니 망한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주동적 역할을 한 것이 중국의 한족이에요, 한족.

진시황이니 공자니 다 한국 사람입니다. 고구려인이에요. 그거 알아요? 「예, 알고 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한문을 공부할 때, 고구려의 역사도 다 잘 알고, 우리 종조부로부터 예언서를 통해 한국이 어떻게 될 것이란 말을 다 들었지만, 그것을 믿지 않았어요.

뭐 하늘의 천자가 한국 땅에 태어날 것이었는데 어떻다는 그런 역사, 한국의 모태가 여자로 태어났다는 역사도 내가 알고 있는데, 누구라는 것을 알고 그 가문도 알고 있는데, 거기에 이름이 있는 사람을 만나려고 내가 공도 들인 사람이에요. 남이 모르는 놀음을 하다 보니 도망도 다니고 별의별 일을 다 했지. 그래도 내가 망하지 않았어요. 누가 지켜줬느냐? 하나님이 지켜줬어요.

훌륭한 문 씨 가문의 역사

동네방네에 부잣집이 있었는데, 우리 집도 잘살았어요. 어머니가 시집올 때 3천 평의 문전옥답, 아들딸을 낳아서 양반으로 잘사니 당파싸움으로 몰리게 되면 다 죽는다고 생각해서, 시집올 때에 3천 평 문전옥답을 중심삼고 종도 두 사람을 데리고 시집왔어요. 그런 건 왜? 문 씨가 양반이라고 해서.

여러분, 한국 사람들의 옷에 깃, 깃을 단 것은 뭐냐? 문익점 할아버지의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돌아간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동정을 단 거예요. 고구려시대에 공신이 또 있지요? 문 씨 가운데 말이에요. 이런 모든 역사적인 생사의 기로에 있어서 분기점을 가려내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한 사람들이 문 씨입니다.

그래, 제일 문문한 것이 문 씨예요. 남에게 빚을 준 돈을 찾지 못하는 것이 문 씨입니다. 번번이 빼앗겨요. 잘라 먹혀요. 우리 아버지만 해도, 우리 집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면에서 대표적인 집안인데, 애국지사라고 생각하게 되면 왜정 때니까…. 할아버지로부터 우리 아버지로 보게 되면 아버지의 아버지가 할아버지 중에 큰할아버지로 두 동생이 있는데, 맨 마지막 동생이 목사님이에요. 지금 원전에 모신 그 할아버지예요.

세상에 공이 있기 때문에 기도 가운데 주소를 가르쳐줘 가지고 찾아온 거예요. 그 할아버지를 만나고 싶은 손자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가르쳐준 주소대로 찾아가 가지고 정선 산골짜기에 묻힌 것을 찾아다가 모셔왔어요. 그런 역사도 없지. 거짓말 같은 사실이에요.

거짓말 같은 사실이지만 그 내용이 충성을 다했으니, 국가의 최고 모든 권력의 힘을 가지고 안 될 수 있는 것까지도 영계가 가르쳐줘 가지고 옮겨서, 원전에 가면 내가 처음 찾아가는 무덤 자리가 됐다는 사실이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거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후손들을 갖다 묻고 그런 거예요.

그래, 문 총재의 씨가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가문이 훌륭한 거예요. 여기 이승만 박사라든지 함태영이니 최남선이 다 친구예요. 전라도 사람, 황해도 사람, 함경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다 친구들이지. 사방으로 피난 간 모든 그 원흉들의 배후에서 조종할 수 있는 것은 오산고보 출신들이 주도했습니다.

오산고보를 우리 종조부가 세운 거예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오산소학교가 있는데 나는 학교를 못 갔어요. 종조부가 학교 보내지 말라고 한 거예요, 똑똑하니까. 우리 아버지만 하더라도 종조부가 공부시키게 되면 유명해진다고…. 자기보다도 머리가 좋다는 것을 종조부가 알았어요. 틀림없이 세계적인 이름난 조카가 되겠으니까, 공부를 오산고보를 만들어 가지고 있는데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공부하고 싶어 하는 장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못 가게 해 놓고, 1학년에서부터 4학년까지의 책을 전부 다 사 가지고….

우리가 벌을 많이 쳤어요. 수백 통이나 되는 거예요. 벌의 소비(巢脾)라는 것, 받침 되는 것을 초로 해 가지고 집을 지어주면, 이 골방에다 벌통, 집 지을 수 있는 이런 것을 쌓아놓고 있었어요. 그렇게 가득히 쌓여 있던 것을 다 치워버리고, 거기에 중고등학교 1학년서부터 4학년까지의 책과 공부하는 데 필요한 사전을 전부 다 쌓아놓고는 누구도 못 들어가게 했어요, 우리 아버지만 들어가게 하고.

거기에 뭘 두느냐? 그래, 꿀 같은 것, 좋은 꿀 같은 것은 그 사이 제일 구제기에 쌓아 올려 가지고, 그렇게 저장해 가지고 애국 동포들 혹은 동지들이 찾아오게 되면 잔치도 해주고 꿀단지도 나눠주고 그랬어요. 손자들은 뭐 꿀 같은 것을 얼마나 먹고 싶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있으면 다 깨뜨려 가지고라도 먹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독립운동을 지원하기도 했던 문 씨 가문

아버지도 그렇고, 우리 할아버지도 그렇고, 종조부도 그렇게 존중시 하는 손자…. 철이 없었지만, 우리 신준이 모양으로, 아버지 말, 할아버지 말을 잘 들었어요. 뭐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되는데, 통일교회 역사가 나오는 거예요.

열두 살 때 벌써 할아버지나 아버지들의 비밀 얘기, 독립군 얘기를 들었어요. 독립군이 왔다 갔다 하는데, 모르는 사람이 비가 오거나 혹은 눈이 내리는 날, 눈도 진눈깨비, 진눈깨비가 오게 되면 발자국이 안 남으니, 이런 날에는 우리 집에 찾아오는 거예요. 오게 된다면 동네의 닭들을 갖다가 닭을 잡아다가 줬어요. 언제든지 닭을 수십 마리씩 길러요, 좋은 닭을.

어느 하룻밤 자게 되면 열 마리 있던 것이 두 마리밖에 안 남아요. 그래서 “엄마, 닭 어디 갔어?” 하면 “주기 좋아하는 할아버지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새벽에 다 나누어줘서 뭐 없어졌지.” 이런 말로 아들딸, 손자들에게 거짓말로 가르쳐줬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밤에 와서 새벽 1시에 잘 때에, 뭐 개도 안 짖지. 비가 내리고 폭풍이 몰아치고 벼락을 치고 다 그러는데….

철모르던 그때도 보면 닭 잡아먹은 것이 틀림없거든. 그래서 문을 열어보면 벌써 부엌 자체가 수라장이 되어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엄마한테 야단하고 말이에요, 아버지한테 그러고, 형님한테는 “이놈의 형님이 동생을 몰라 가지고 혼자만 쳐먹었구만!” 했어요. 국수 같은 것을 눌러 가지고, 국수틀까지 집 부엌에 있으니 국수를 눌러 가지고 닭국을 해 가지고 바쁘게 차려준 거예요. 언제 일본군이 들이닥칠지 알아? 그러니 후닥닥 먹고는 가곤 한 거예요.

번번이 그러니까 “그게 누구냐?” 물어보니까 누나들도 모르지만 독립군이라는 거예요. “독립군이 뭘 하느냐?” “야야야, 그 사람들이 보기에는 허스름해서 거지같이 보이지만, 거지가 아니고 싸우게 되면 일본 군대의 열 사람도 혼자 다 처치하는 무서운 사람이야. 보이지 않는데, 여기 우리 집 담 밖 어디에 총을 감추고 들어왔다.” 그러는 거예요. 이야! 그렇게 자랐어요.

여기에 오늘 그(김좌진 장군) 손녀딸이 오나? 청산리전쟁 때 일본 군인들과 전쟁한 얘기 다 들었어요. ‘이야, 그렇게 어떻게 잡아치워? 자기들끼리 싸우게 해 가지고 말이야.’ 그의 손녀딸인가, 딸인가? 「손녀입니다.」 손녀딸이 여기에 온다구요. 그래도 내가 만나 가지고 얘기 할 때 아는 사람이고 다 그렇지만, 처음 만나면서 반말하고 그랬어요. 일동이지? 「김을동입니다.」 김을동! ‘을동인데 갑동이는 안 될 거야? 이 쌍거야!’ 반말하기 시작했어요. 나이가 뭐 딸 같으니까 그랬지. 그래 가지고 인천에서 황선조가 대회 할 때도 와서 노래도 하고 그랬지? 노래 잘 하더라구요. 배우 가운데 네임밸류(name value)를 갖춘 배우지. 노래도 잘하고, 한국 역사에 대한 애국사상도 가지고 있어요.

가족간에 죽고 죽이는 끝날의 실상

아이, 이게 지금 무슨 시간이야? (웃음) 자, 결론을 짓자구요. 사상 세계의 희랍사상하고 로마 사상 둘이 기독교 문화인데 소련에 간 것이 뭐냐? 동양 희랍정교 사상의 본거지가 모스크바예요. 로마는 지금 뭐냐 하면 구교의 교황청이에요. 구교 교황청하고 소련의 러시아 정교하고 싸운 게 2차대전이에요. 그것을 몰라요.

문 총재가 있기 때문에, 2차대전 때 죽은 사람들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내가 수습해줘야 돼요. 가서도 또 싸워요.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그러니 영계도 혼란이고 지상도 혼란이에요. 지상에 사는 사람들은 다 죽여야 돼요. 끝날이 어떠냐 하면,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딸을 죽일 수 있는 시대가 돼요.

아버지를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높이고 존경해야 될 텐데, 아버지가 아버지의 노릇을 못 하니 손자가 아버지를 죽일 수 있는 사람이 돼요. 또 남편과 아내가 영원히 서로서로 보호하고 지켜줘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어요. 자기가 약속한 하나도 지키지 않고 바람을 피우는 대표가 됐어요.

남편하고 아내가 가서 이혼하고 도장 찍고는 “저놈의 자식, 망해라. 이 자식아!” 그래요. 아내가 남편을 죽이려고 하고, 또 남편이 아내를 죽이려고 해요, 반대하니까. 그 다음에는 형님이 죽이려고 해요.

아버지의 소유권을 형님이 받아야 할 텐데, 동생이 받게 돼 있어요. 아버지가 막내 동생을 사랑하니 막내 동생을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만 죽으면 쫓아내버리는 거예요. 쫓아내버리니, 아무 죄 없는 것을 쫓아내어 죽을 사지에 몰아넣으니 형님한테 복종할 수 있나? 형님도 죽이려고 해요. 다 죽여요. 다 죽이고 나만 남겠다는 세상이에요. 그것이 끝날입니다.

자식을 믿지 않아야 할 텐데, 통일교회는 3대를 찾아 가지고 7대까지 키워서 사랑해야 된다고 해요. 그거 말이 돼요? 그러니까 세상에서는 저놈의 자식도 죽여버리려고 하고, 1대도 다 죽여버리려고 하는데, 3대가 남고 7대까지 남아야 된다는 문 총재를 두고 사탄이 “저놈의 자식, 몰아쳐라.” 하는 거예요.

그래, 죽을 패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야, 참 신기해요! 아버지가 아들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하나돼요. 서로 죽이겠다고 말이에요. 남편하고 아내하고 하나돼요. 남편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니 좋아해 가지고 여편네도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 자기 남편보다도 몇 배 문 총재만을 사랑해요.

그래서 집안 망했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왕보다도 더 사랑하고, 할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보다 더 사랑하고, 남편보다 더 사랑하고, 두 쌍둥이 된 아들딸보다 좋아해요. 여섯 남자를 다 버리더라도 문 총재에게만 가까워지겠다고 하는 싸움이 벌어져요. 그런 통일교회의 싸움판에서 살아남아 가지고 싸움이 얼마나 지독했는지 느낀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여자는 참아버지를 사랑할 수밖에 없어

또 여기 여자들은 다 시집가고 싶어서 신랑 된…. 예수님이 신랑이라 그러지요? 역사의 몇 천년 동안 신랑 된 구세주가 신랑 될 생각을 하니, 그 절박함을 어느 누구와 비교할 수 있어요? 하나밖에 없는 남자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남자가 다 없어지더라도 선생님 하나만 점령하게 되면, 아버지 재산, 할아버지 재산, 나라 재산을 전부 다 통일교회에 바쳐도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런 생각을 안 한 사람은 가짜입니다. 가짜예요. 자기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고생을 무릅쓰고 그 일을 끝까지 지키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나 모르나, 알아주나 모르나 자기가 첫사랑을 하던 그 정성을 가지고 끝까지 죽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양창식도 그래? 끝까지 사랑 못 해봤지? 여자들은 그래요.

여자는 4대심정권을 교육해요. 아기로부터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철이 들게 되면, 열두 살, 열 세 살만 되게 되면, 서양 여자들은 열 세 살만 돼도 멘스(menstruation; 월경)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속옷을 갈아입는 것을 다 가르쳐주고 그렇게 해요.

그래야 진짜 신랑이 오게 되면…. 그 누구나 하나 맞을 게 아니에요? 맞아들이는데, 전부 다 선한 여자들을 대해서 경쟁이 없이 ‘다 오소.’ 이래야 되느냐? 안 돼요. 싸움이나 마찬가지예요. 할머니들이 다시 모여들게 된다면 말이에요, 영계를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알아서 통일교회에 다 들어왔는데, 들어와 가지고는 통일교회 사람들끼리 화합해야 할 텐데 화합을 못 해요. 싸움이 벌어져요. 왜?

뿌레기를 찾아가니까, 자기 뿌레기를 찾아가니까 서로가 싸움하는 거예요. 뭐 둘이 있으면, 자기 적수 되는 여자가 열이라도 제일 적수 되는 그 여자에 대해서는 밥에 독약을 갖다 넣으려고 그래요. 나중에는 어머니까지 죽이려고 해요. 혼자 점령해 가지고 만국의 여성들을 대표할 수 있는 신랑의 자리를 독차지하려니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하늘이 다 길러서 보호했지. 무엇이 자기들을 씌워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그 싸움을 조장하고 싸움하라고 내버려두지 않고 이것을 다 정비할 수 있어 가지고…. 어머니 세계와 만국의 여성들이 전부 다 죽이려고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 환경을 수습해서 위하려고 하고, 어머니 중의 어머니고, 조상 중의 어머니, 왕 중의 왕이고, 모든 여자들 이상, 할머니 이상, 어머니 이상, 그 다음에는 자기 이상, 자기가 낳은 딸 이상, 쌍둥이 딸, 남자 여자의 쌍둥이보다도 낫다고 생각할 수 있는, 위하고 싶고 따라가려고 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오늘날….

사랑의 곡절의 십자가를 홀로 지고 나온 선생님의 생애

윤기병! 우리 윤기병을 다 알지요? 이번에 결혼해 간다고 해서 브라질에 간다고 그랬는데, 독일 계통, 우리 동네의 경계선 되는 우리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흥정할 수 있는데, 티격티격하는 그 독일 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브라질 사람이 되어서 사는 그 딸과 결혼을 했어요.

통일교회가 그러지 않으면, 민족적인 감정들이 있으면 얼마나 먼 거리예요? 천리원정이지. 그래, 세계 합동결혼식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것은 보통지사가 돼요. 그런 데가 없다구요. 여기에 누가 와 앉았더라도 그런다는 거예요. 국제결혼할 수 있는 가정이 아니고는 살아남지 못합니다. 다 죽이려고 그래요.

나도 그런 것을 알면서도 이러는 것은 선생님에게 그런 뭐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진 비밀이 있다구요. 여자들이 무슨 비밀이 있는지 전부 다 선생님에게 고하지 않으면 안돼요. 고하지 않으면 길이 열리지 않아요. 그것이 무슨 일이라는 것을 내가 다 알지. 그것은 사랑의 길에 곡절이 많은 여자들이지. 약한 여자들이 어디 동네에 가다가는 잘못되면 붙들려 가 가지고 무슨 일을 당할지 몰라요.

그런 사연들을 선생님 앞에 신부의 자리에서 잘못된 것을 직고하지 않으면 풀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풀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주는데, 여자들의 남자에 대한 모든 불상사 사건, 통곡할 수 있는 사연, 그 이상을 내가 다 알고 풀어줘요.

아무리 취해 가지고, 7년 10년 동안 서로 좋아해 가지고 약혼하고 결혼하려다가 결혼을 못 해 가지고 기다리다가 결혼한 사람이라도 통일교회의 원리만 들으면 대번에 달라져요. 이야! 하늘이 갈라 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도 그렇고, 남자들도 그래요. 남자들도 여자 이상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남자들도 충효, 충성할 수 있는 계통의 사람들이 오게 된다면 울어요.

눈물을 흘려요. 보고 싶어서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울게 되면 영계를 통해요. 여러분도 그래요. 바람벽이라도 통해버려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천리 앞에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으니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어요.

초창기에 그랬어요. 내가 조용히 혼자 화신 같은 데에 가면 그래요. 문 총재를 반대하는 내용을 잡지에 해 가지고 야단들을 하는 거예요. 책을 사러 백화점에 가서 그것을 사 가지고는 앉아 읽을 데가 어디 있나? 옆에 서서 읽고 있으면 그 자리에 반대하는 여자들이 찾아와요. “어떻게 왔어?” “영계에서 가라고 우리 하나님이 가르쳐줘서 왔소.” 그래요. 우리 하나님이라고 그래요.

그래, 성진 어머니도 어쩌면 그런지 몰라요. 반대하기 시작해 가지고 완전히 180도 다 알아요. 누구를 만나고 와도 얼굴까지 사진 찍은 듯이 다 알아요. 그런 역사라는 것은, 남녀관계의 복잡한 곡절의 인연과 사연들을, 통일교회의 배후에서 문 총재는 그런 세계를 영적 세계와 실체가 합해 가지고 유인하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에 다 아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영적으로 미인이 와서 내 옆에서 나는 세상 모르고 자는데 깨워요. 깨워서 눈을 떠보면 그 여인은 없어지고 실체 이불밖에 안 보여요. 그 여인이 어디 갔나? 따라나서면, 일어서서 찾으면 안됩니다. 문제가 생겨요. 그러니까 이 성(性)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는 성 생활에 있어서 사랑의 곡절의 십자가를 홀로 지고 살아온 사람이에요.

여자들이 창문을 뚫고 들어와요. 창문을 뚫고 들어오고 그러니, 자물쇠를 둘씩 채우고 잤어요. 여자들이 얼마나 무서우냐 하면, 세 여자, 네 여자가 서로서로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불러내는 거예요. 그때는 12시만 되면 통행금지 사이렌이 울리는데, 세 여자가 좋은 호텔에서 “선생님, 우리가 여기에서 생일잔치를 하는데 친구 누가 와서 생일 축하를 하다가 늦었습니다. 그런데 돌아갈 수 없으니….” 하면서 12시 15분쯤에 그렇게 됐다고 셋이 선생님을 불러내는데 가야 되겠어요, 안가야 되겠어요? 윤정로!

이래 가지고 가만 보니까 “우리들이 납치당하게 됐습니다. 와서 구해주소.” 그래요. 그러니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힘을 꽤 쓰거든. 한 놈, 두 놈쯤은 처리할 줄도 안다구요. 철봉운동을 했어요. 지금도 뛰게 되면 담을 잡고 넘어갈 수 있어요. 왜? 혁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수호할 수 있는 기술이 없으면 안돼요.

어디에 가더라도 창조적 능력이 무한한 선생님

그래, 우리 아들이 아버지보다 낫겠다고 해서 운동 안 배운 아들이 없어요. 효진이로부터, 현진이로부터, 형진이로부터, 권진이로부터 운동 못 하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 형진이는 거기에 이론적인 체제에 있어서 태권도든 무엇이든 가르칠 수 있는 실력자입니다. 운동한 뒤 3개월만 되면 10년 된 이상의 기술을 가져요. 몸뚱이가 얼마나 유연한지 몰라요.

선생님도 지금 할아버지 눈이 지금 이만하지만, 옛날에는 이것이 다 닿았어요. 혓발이 쭈욱 늘어나 가지고 코딱지까지 청소했어요. 코딱지가 안 떨어지거든. 침을 발라 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훅!’ 하면 뚝 떨어져 나온다구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것 다 새빨간 거짓말 같지요? 이게 안 닿는 데가 없어요. 지금 늙었으니 사지가 이제는 묶어 치워 가지고 써서는 안될 수 있는, 북망산천 갈 길이 가까워 오니까 점점 멀어질 뿐이지, 소질은 다 갖췄던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은 그래요. 어디에 가서 놀더라도 선생님은 창조적 능력이 무한한 거예요. 하루 종일 하더라도, 하루 종일 열 가지라도 고안해 가지고 재미있게 놀아요. 그래, 내가 어디에 가게 된다면 남자들도 찾아 나서고, 청년들까지도 나를 찾아 나서요. 재미있고 그러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람을 잘 만나고, 사람과 잘 지내는 거예요. 동네 아줌마들이 말이에요, 비밀 소식을…. 중년 이상의 아줌마들은 나를 좋아했거든. 또 자기들이 없는 것을 알게 되면 우리 먹을 것도 갖다 주곤 했어요. 쌀이 없다면 쌀도 갖다 주고 말이에요. 그건 어머니 아버지에게 아예 선포해버렸어요. “내 성격이 이러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무슨 놀음을 하다 죽을지 모르니까, 쌀이 없어지면 다른 데에 가지 말고 나한테 물어보소. 뭐, 귀한 것이 없어지면 물어보소.” 물어보면 뭐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 돈 같은 것도, 소 팔고 땅을 판 돈이 어디에 있으면…. 어디에 돈을 두었는지 알지. 안 가르쳐줘도 알아요. 손이 그래요. 손이 가서 돈을 꺼낸다구요. 참 이상하지요. 알지도 못한 손이 가서 꺼내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바쁠 때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뭐 50평생 환란 가운데 핍박에 포위되어 가지고, 8단계의 성에 둘러싸여 가지고 거기에서 피해 갈 수 있는 길은 자기들이 택한 비밀 길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 비밀 길을 알아요. (웃으심) 도망가 가지고 살길을 가보면 문 총재가 먼저 가 있어요. 어떻게? 자기도 모르게 가요. 발이 걸어갔어요.

여기 야목 같은 데를 다닐 때는, 한참 핍박할 때 기성교회가 매일같이 문 총재가 어디에 갔다는 것을 보고해 가지고 만나 가지고 어떻게 하겠다는데, 만날 것이 뭐야? 야목 같은 데를 갈 때, 달리는 차의 운전수에게 자면서도 입이 얘기하는 거예요. “좌로 돌아.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직진)!” 그거 믿어요?

가보면 돌아갔어요. 돌아가 가지고 갔으니 길목에서 지키면 만날 수가 있나? 그래요.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을 선생님이 믿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답!「믿습니다.」답! 여기, 남자 녀석들아! 「믿습니다.」 이거 어디서 온 녀석들이야? 「전라북도에 왔습니다.」 전라도인가? 「전라북도입니다.」 전라북도! 부여 가까운 데로구나. 교만들하고 다….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지 않고는 잠을 못 자

너도 한번 나갔다 들어와서 지금 책임하지? 「예.」 그래, 안 그래? 「해외선교 나갔느냐고 물으시는 겁니다. (황선조)」 「예, 필리핀에서 1년 동안 해외선교 활동했었습니다.」 아니, 통일교회를 좀 쉬고 그랬느냐구. 「그런 일은 없습니다.」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웃음) 그러려고 했던 모양이구만.

선생님이 별난 사람이라구요. 동네에 ‘저 할아버지는 몇 개월 못 살겠는데, 무엇을 먹고 싶어하는데, 그걸 사먹고 죽어야 되겠다.’ 생각하니 그것을 내가 사다주는 거예요. 그런 심부름도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래야 잠을 자지, 그렇지 않으면 잠을 못 자요. 그렇게 하는 것이 나쁜 일이 아니에요.

아줌마가 아기 낳을 달이 됐는데 바람이 불게 되면 쌀이 필요하고 미역을 사야 되는데, 그러면 미리 6개월 전부터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 몇 달 전에 우리 집에는 미역도 많고 쌀도 많으니까, 어디 딴 독에 옮겨 놓으면 뭐 1년을 가야 그 독에 쌀을 쟁여 놓고 열지도 않고 먹고 사니까, 이쪽 독에다 옮겨 가지고 한 말쯤 두 말쯤 파 내 가지고 자루로 해 놓아도 모르지, 묻어버리면. 때가 되면 그 아주머니가 아기를 낳을 때 갖다 주고 그랬어요.

아줌마들이 가난해서 뭘 못 사는데, 우리 집에서 떡을 하게 되면…. 떡 하는 것을 다 알거든, 내가 떡을 좋아하니까. 이래 가지고 장대 위에 한 길 이상 고여 가지고 그 위에 뭘 좋은 것을 갖다 올려놓으면 고양이 외에는 올라가지 못하거든. 그래 놓으면 내 손이 닿을 수 있는 발판을 갖다 놓아 가지고, 떡 같은 것은 전부 다 호주머니에 있는 대로 집어넣어요. 어느 집에 가면 누구 주고, 누구누구 주고, 한 동네에서 전부 다 주는 거예요. 떡을 하게 되면, 큰집에서 떡을 했는데 떡 먹고 싶다고 하면 한 개씩 나눠주거든.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도 많고, 또 그 다음에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딱지를 참 잘 쳤어요. 딱지 10장을 딱 해 가지고, 새로이 오려 가지고 판을 차려 놓고 하게 되면….

어디 가나? 뭘 하러 가? 「김을동 씨에게서 지금 전화가 와서 전화 좀 받겠습니다.」 뭣이? 「오늘 손님, 김을동 씨한테 지금 전화가 왔답니다.」 손님은 무슨 손님이야? 선생님 말을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이때는 열어놓고 비밀 얘기도 다 할 때이니, 하늘의 복을 입을 벌리고 보자기 풀어놓게 되면, 딴 사람들 안 오면 보자기를 풀어놓게 되면 그리로 다 가서 쌓여요.

쌓여 있는 것을 가져가서 딱 잘라서 기도하는 거예요. ‘나, 이것 몇 개월 동안이면 뭣이든 다 할 테니 그때까지 하나님, 누구한테 주지 마소!’ 하고 약속하면 약속하는 대로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런 비밀들도 한 가지, 두 가지 알면 자기에게 도움이 될 텐데 자기 할 일이 뭐? 전화해서 뭘 해?

통일교회 사람들 간판 붙이는 뭘 도와주길 바라지, 너희들을 도와줄 사람, 전화할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어? 양창식! 「예.」 미국에서 죽자 사자 13년 동안 자지 않고 고달파했는데, 떠나온 다음에 지금 비밀전화를 해 가지고 도와줄 사람이 몇 사람 있어요? 도와 달라는 사람이지. 그거 맞는 거야, 안 맞는 거야? 「맞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말하는데 왜 그렇게 자리를 비우고 나가? 조상들이 볼 때 ‘이 자식아, 왜 가노? 조상 수십 명이 혜택 받기 위해 그 말씀이 나오길 바라고 있는데, 바로 그 말 나오기 전에 왜 떠나느냐?’ 이거예요.

모순 대립은 투쟁을 피할 수 없지만, 화합 통일은 투쟁이 없어

자, 이렇게 얘기했는데 수습을 어떻게 하느냐? 결론지어요. 희랍사상의 기원이 뭐냐 하면, ‘우주의 모든 현상세계의 결과는 모순 대립이다.’ 이거예요. 역사를 보면 전부 다 모순되고 대립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한 양심을 중심삼고 보니, 하나님을 모르니까 말이에요. 모순된 대립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둘 중에 하나가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투쟁이라는 개념이 자주 나와요. 평화라는 개념이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모순⋅대립⋅투쟁이라는 것이 나왔기 때문에, 그 사상을 근거해 가지고 치료하고 시정하기 위해서는 그 대립되는 존재 하나를 없애버리든가, 약하게 해서 나보다도 꼼짝 못하게 만들어서 잘라버려야 돼요.

그것이 현대 의학세계, 현사회의 정상, 철학사상의 관이 그렇기 때문에 병이 나면 그것을 약화시킬 수 있는 약을 쓰는 거예요. 키워주는 약을 안 씁니다. 말라빠지더라도 떨어뜨려 가지고 약화시켜요. 약화가 안 되게 되면 수술해 잘라버려요.

동양의학사상에는 수술이라는 것이 없어요. 어떻게든지 치료할 수 있는 정상적인 그런 세계의 약을 선생님이 만든 것이 뭐냐? 그런 기계를 만든 것이 이름이 뭐이던가?「해피헬스!」해피헬스라는, 행복한 건강이라는 기계를 전기로 만든 거예요. 그것은 전기원리에 없는 내용을 가지고 만들었어요. 사상계의 상충을 해설하는 방법이 달랐기 때문에 그것을 시정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하늘은 어떠냐? 화합 통일! 해봐요! 「화합 통일!」 모순 대립이라는 것은 투쟁이라는 것을 피할 수 없지만, 화합 통일에는 투쟁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사상이 그렇습니다. 화합 통일!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예요. 높은 자리에 있을 수 있는 마음은 높습니다. 마음세계의 높은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왜? 사탄이 높은 자리까지도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자리까지도 시간을 용서하지 않고 언제나 올라갔다 내려왔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최후의 경계선이 어디냐? 인간 세계에서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밖에 없습니다. 성인 현철들도 5단계 나라를 중심삼고 평화경을 찾아 나가는 이 고개를 넘은 사람이 없어요. 성인까지도 그래요. 공자의 사상을 봐도 그런 거예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보게 되면,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이라고 해요. 부부가 유별해야 되겠어요? 사랑이라는 개념이, 정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쟁, 투쟁이에요. 그러니 공산당이니 모든 것이 유물론적 사상을 가지고 그런 면에서 보는 거예요. 너보다도 내가 강하게 되면 틀림없이 공격하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인 조상이 그렇게 됐습니다. 공산당이 힘만 생기면, 두 사람을 싸우게 해놓고 자기는 중간에 있더라도 두 사람을 싸우게 해놓고 한 사람이 약화되면 그 싸우는 패가 손질하기 전에 제3자인 내가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먼저 알고 먼저 치는 주의라는 거예요.

그래, 불란서 혁명이란 게 뭐예요? 문화혁명, 문화라는 것이 결국은 좌익사상이에요. 안 그래요? 강자!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반대예요. 그 사상을 가지고 가면 전쟁으로 끝날 수밖에 없는 이러한 결과를 어떻게 없애느냐? 하늘이 있다면 화합 통일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화합하는데 사람이 이중구조가 된 것을 알아요. 가만히 보면 몸과 마음이 싸워요. 둘이, 몸과 마음이 싸워요. 마음세계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싸우지 않고, 몸과 마음이 싸우는 적수가 있으면 둘이 합하면 싸우지 않고도 굴복시킬 수 있을 것인데 말이에요. 이렇게 생각해요.

상중하⋅우중좌⋅전중후의 논리

그렇기 때문에 마음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것은 사상입니다. ‘사상(思想)’이라는 것은, ‘생각 사(思)’ 자는 사방의 밭(田)에 마음(心)을 말하고, ‘상(想)’ 자는 나무(木) 눈(目)의 마음(心)이에요. 모든 것이 이론체제에 뿌레기를 박았고, 가지와 같고, 전부 통할 수 있는 내용의 다리를 연결시켜 가지고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상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안 그래요?

나무의 눈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단계예요. 1눈, 2눈, 이 단계…. 그렇게 되면 가지도 1눈 단계 이래 가지고 수십 눈….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존속할 수 있는 나뭇잎이 어떤 자리에 있는 어떤 가지의 잎인지 몰라 가지고는 혼란이 벌어져요. 상하⋅좌우⋅전후,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사상은 상하⋅좌우⋅전후밖에 모릅니다. 여기에 중(中)이 빠졌어요, 상중하(上中下)가 돼야 되는데. 상이라고 하게 되면 이렇게도, 이것이 180도의 이 점까지는 상하, 360도 지상의 어디에도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위로부터 수직으로 통할 수 있는 이론적 근거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고심한 것입니다. 상하, 하라는 것은 어떤 것이냐? 가운데 없이, 중점을 빼놓고 하에서 영원히 통일된 세계는 없는 거예요. 상중, 수평선, 수평선입니다. 상중하⋅우중좌⋅전중후 이렇게 돼요. 여기에는 셋이 곱댕이 하니까 핵이 된다는 거예요.

핵이 되어 가지고 그 씨는 세 꺼풀이 하기 때문에, 이 환경의 여건을 넘어서 가지고 씨를, 춘하추동의 춥고 더움이 있더라도 씨를 보호할 수 있는 꺼풀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잣 씨 같은 것은 꺼풀이 대단하지요? 초승달이 찾아오게 된다면, 방망이를 놓고 철판 위에 대 가지고 들이 까게 되면, 맞고 삐쳐져 가지고 바람벽에 가면 바람벽에 가서 꽂혀요. 바람벽을 세로로 하면 꽂혀 버려요. 그게 어떻게 날아가지 않고 맞을 때 중심에 딱 맞아 가지고 달라붙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이 문제입니다.

중심점이 어디냐? 그것은 하나 높은데, 이것은 뭐 무한한 세계예요. 여기에 대했다가는, 그래 가지고 자리를 잡은 모든 사람은 온데간데 없이, 우주력, 중력에 의한 운동하는 세계에 이탈할 수 있는 존재는 자연 소멸 된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화합하려니까, 사람은 몸 마음이 있기 때문에 몸은 사상적인 면에서 사탄 세계 이상 올라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말씀도 그 이상의 말씀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역사적인…. 이런 것은 책을 보면 다 알 수 있어요. 배울 수 있는 것은 다 배울 수 있는데, 배울 수 없는 사실이 중심이 어디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중심이 통일교회에 없으면 다 날아가지요? 여기 별의별 녀석들이 문 총재가 없으면 문 총재가 닦아 놓은 98퍼센트까지 도적질해 가려고 하고 있어요. 오래된 사람이 그래요. 손대오도 그렇고, 황선조도 그렇지? 98퍼센트까지 선생님 둘만 남겨놓고 ‘전부 다 내가 점령하겠다.’ 생각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냥 있나? 자기 아버지 어머니까지도, 자기 나라까지도 나는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사상이 앞서야 돼요. 높은 사상, 이론체제를 가져 가지고, 세계 사람이 통일교회 앞에 굴복하는 날에는 중앙을 점령한 자리가 됐기 때문에, 중앙을 벗어나 가지고 만유의 존재가 수평선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은 없다는 거예요. 그거 간단해요.

참은 직단거리를 통하고, 변경할 수 없어

그래,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답을 찾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는지, 밥을 먹지 않고 17시간, 12시간 기도는 보통이었어요. 고집이 세 가지고 한번 결심했으면 죽어도 해야 돼요. 하나님도 그래서 “야야야! 참된 길이라는 것은 직단이다. 진리나 참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해서 상대를 만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상이라는 거예요. 직단거리! 이야! 그 한마디에 “와!” 만세를 불렀어요, 만세.

위에 있는 직단거리가 땅까지 오기 위해서는 90도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 직단거리니까 여기에 상⋅중이 있어요. 이 중을 몰라요. 이 중만 있으면 자동적으로 수직이 되어서 끝에 가기 때문에 제일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이렇게 해도 멀어지지요? 직단거리!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직단, 직단, 직단 셋이 다니면 씨가 생기고, 더 귀한 것이 합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게 되면, 모든 사상에 있어서 직단거리로 하게 되면 세계의 사상은 하나될 것이고, 그 껍데기까지 해 가지고 후손까지 만들어 놓으면 어느 누가 점령할 수 없다, 나라를 점령할 개인이 없는 것이다!

여기 윤기병의 아들이 독일계의 브라질 사람하고 결혼을 하고 오늘 아침에 왔는데, 그것을 심각하게 생각했어요. 그들도 한국 사람, 한국의 조상에…. 자기가 파라과이에서 처음 믿은 사람이라나? 조상인데, 조상의 자리에 있지만, 한국 씨를 연결시키겠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생각한 거예요. 아버지가 그렇고 어머니가 그러니까 그렇게 결혼하게 된 거예요. 씨가 되는 거지. 동기가 맞으니까 이론적인 체제가 다 정리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도 수평을 찾아오는데, 수많은 성인들이 찾아오는 수평은 한 점이에요. 그러면 어떤 녀석은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이고, 수많은 갈래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점은 다르지만 중심점은 뭐냐 하면, 직단거리를 통해야 된다! 답이 그거예요. 몇 천 리, 몇 만리를 가더라도 90각도를 통한 몇 천 리, 몇 만 리는 직단거리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 한마디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高) 높아지는 것하고 낮아지는 것은 뭐냐? 영적으로 높으려면 외적인 전후좌우를 부정해야 돼요. 물질적인 욕망과 겸해 가지고는 두 세계를 점령 못 한다 이거예요. 먼저 마음세계에 있어서, 사상세계에 있어서 첨단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맞아요? 「예.」 마음을 대해 가지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이것은 횡적이에요. 횡적인 세계에 있어서 첨단에 올라간다면 직단거리! 거기도 90각도예요.

90각도라는 것은, 여기에 내려온 90각도나 여기에 딱 맞는 90각도는 하나밖에 없어요. 한 선밖에 없어요. 여기에서 하나된다면, 종횡에 하나로 결합할 수 있는 중심점이 우주의 진리이구나! 그러면 사람들 가운데 참다운 조직의 그 모체가 뭐냐? 참부모다!

참이라는 것은 변경할 수 없어요. 아버지 자리를 여편네가 갈(바꿀) 수 있어요? 여편네 자리를 아버지가 갈 수 있어요?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에 ‘이야, 개성진리체!’란 말이 있어요. 개성진리체! 여러분, 진화론을 보면 ‘아메바가 원숭이의 조상이다.’ 하는데, 수작 그만둬라, 이 벼락을 맞을 자식!

아메바에서부터 사람까지 수천 단계의 문을 나와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발전했다는 거예요. 수천의 종의 연결적 사랑의 조상의 뿌리가 있는 것을 몰라요. 개미새끼면 개미 조상의 뿌리를 닮지요? 닭이나 딴 무엇을 닮지 않아요. 전부 다 조상의 근원을 피할 수 없는 거예요. 종의 절대성! 그래,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선생님이 얼마나…. 알아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종의 기원이라는 것은…. 문 총재가 나올 때, 문 총재가 뭐 함부로 사는 세계에서 나온 것이 아니에요. 그 종의 기원이, 그럴 수 있는 배후에 엮어진 인연들이 ‘나’ 하나가 그런 길을 아니 갈 수 없게끔 몰아넣은 거예요. 가정으로도 그렇고, 사상으로도 그렇고, 세계를 볼 때도 내가 갈 길이 투쟁해서 그것을 벗어나서 가야 할 그 길을 닦아야 되겠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나서서 말씀해 가지고 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화합하기 위해서는 사상적인 면에서 투입해야

그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몇 가지 물어보면 뭐 꿈도 못 꾸고 있어요. 그러나 자기들이 물어보면 내가 얘기를 ‘착착착착’ 해 주니까 ‘이야!’ 그래요.

여자들이야 뭐 문 총재가 무엇을 하라고 하면 하라는 대로 다 하게 되어 있어요. 그들이 누구냐 하면, 중전마마인 어머니의 동생이에요. 동생을 망치려고 그러지 않아요. 동생을 잘 키워 가지고 여왕의 자리에, 할머니의 자리에, 어머니의 자리에, 아내의 자리에 세워주려고 해요. 가인 아벨의 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어머니를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때의 좋은 것보다도 후대에 좋을 수 있는 자리를 잡아 주려고 생각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 화합! 알겠어요? 화합되기 위해서는 뭐예요? 사상적인 면에서는 합할 수 없는 사탄이 앞서 있어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사탄이 높은 데 있어요. 세계를 지배해요. ‘이놈들, 섬기는데, 너는 나를 상대로 대하려면 상대적 자리에 있어서 논거를 세울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 그렇지 않을 때는 도망가든가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주먹으로 족치고 닦달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룻밤하고 이틀 밤, 사흘 밤만 자면서 얘기하게 되면 몽땅 들려가 가지고 몰래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요. 도망가니까, 사탄을 중심삼은 사탄의 사상 이상 위해주고 여기에서 투입해주는 거예요. 받들어서 나를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 화합! 알겠어요?

사상적으로 올라가니, 사탄이 당하지를 못하니 도망가요. 그 사람만 있으면 자유가 없어요. 그 사람은 자연굴복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있으면 말을 하려고 하더라도 가슴이 막히고 그래 가지고 말을 못 하잖아요? 무슨 뭐 요술을 쓰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의 이치가, 단계적 법칙이 그래요.

3단계 이상을 넘게 되면 굴복을 하고 따라가서 배우겠다고 해야 돼요. 무엇을 주어도 소화하겠다고 해야 거기에 화합의 역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상계에 있어서 생각으로부터, 사상으로부터 앞서야 돼요.

뭐 대통령도 가르쳐줘 가지고 내 말을 듣게 만들어야 돼요. 안 할 수 없이, 진리의 참을 알게 되면 깨치고 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 만나요! 만나라는 거예요. 찾아가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알면 아는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찾아서 확대시킨 사상에 그것도 자기들이 확대시킬 줄을 몰라 가지고, 자기만 중심삼고 ‘독야청청한 것은 나밖에 없다.’ 할 수 있어요? 그런 존재는 없다구요.

상대 환경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환경을 먼저 창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연을 따라 관계를 맺어요, 인연을 따라. 사람이 사는 것이, 사람의 길이, 남자와 여자가 가는 길이 인연을 따라, 역사를 구성할 수 있는 인연을 따라 가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이 그 나라의 애국이라든가 세계애라든가, 서 있는 사상적인 급에 따라 가지고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분별하는 것도 자동적으로 알 수 있는 거예요. 모르더라도 3단계 4차원에 이렇게 되면, 이것이 삼, 사하고 하나되면, 네 계열을 합하면 3단계가 돼요. 7수예요. 이것이 종횡으로 합한 것이 7수니까 하나⋅둘, 하나⋅둘⋅셋⋅넷⋅다섯⋅여섯, 7이 없어요. 일곱!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 9수까지 넘어서는 거예요. 7수에서 9수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칠⋅팔⋅구….

여러분, 올해에 ‘칠팔희년’이라는 말이 나오지요? 그것이 안 생기게 되면 칠을 팔에다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것은 인연과 관계가 되어 있기 위한 거예요, 12수까지! 8⋅9⋅10⋅11⋅12⋅13⋅14, 7년노정이에요. 아담도 18세만 되면 결혼하지. 7년 더해 24세가 되면 뭐냐? 여기에 10하고 12개월, 24주라는 것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을 중심삼고 뭐야?「십진법!」십진법이 나오고, 12달이 나오는 거예요. 12달에 365일 날이 나오는 거라구요.

자, 사상적으로 사탄 세계에 들어가서 질문해도 답변을 못 해요. 선생님은 벌써 열 다섯 살이 되기 전에 훈장들, 우리 서당에 할아버지가 소개해서 유명한 사람이 찾아오게 되면, 물어보게 되면 전부 다 답변을 못 해요.

투입과 희생만이 내가 설 자리를 만들어

공자님 말씀에 이상가정이 있어요? 이상세계가 있어요? ‘가화는 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하는데, 왜 만사가 돼요? 만사 될 수 있는 본질이 있어야지. 준비될 수 있는 형태가 나왔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것도 중심과 연결되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마음적 분야, 몸적 분야만 하게 되면 가화는 만사성이 되지요.

그 다음에 뭐냐? 실체라는 것은 현실적 문제예요. 여기서는 내가 이익이 돼서는 안되는 거예요. 손해를 봐야 돼요. 사상적으로는 투입이요, 평면적으로는 몸적인 면에서는 희생해야 돼요. 두 면을 이래 놓으면, 사탄 세계 여기에서 사탄이 점령했던 데서 희생해주면 전부 다 자기 위에 서기 때문에, 자기 자리를 양보해야 되기 때문에 물러가 도망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투입과 희생만이 내가 설 자리를 생기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렇게 살아온 거예요.

교회를 발전하게 하는 것은 투입하는 거예요. 교회가 생기면 전부 다 투입시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투입하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많지 않지만, 그 다음에 선생님 자신은 투입할 수 있는 한계, 국가에 그치지 않고 여기에서는 세계적으로 투입하면서 몸뚱이로는 세계를 위해 희생해야 돼요. 국가의 십자가, 세계의 십자가를, 두 짐을 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점령할 수 있는 영역을 완전히 방어 추방할 수 있기 때문에, 해방적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그렇기 때문에 사회생활에 있어서는 여러분이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개개인을 직접 대해서는 희생해야 돼요. 그것을 크게 하면, 세계적인 면에서 나라와 국가 형태에도 맞는 것이요, 가정에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보다 높으니까 위해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는 투입해야 되고, 자기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희생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일을 횡적으로 확장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희생과 투입이 없어 가지고는 해방도 안 되는 것이고, 자기 자체의 완성, 정착은 없느니라! 그래, 통일교회의 결론은 고생시키는 것이 교리의 맥박이다! 교리라기보다 교리가 가는 길이다, 맥박! 알겠어요? 이것을 잊어서는 안돼요.

손대오! 「예.」 투입! 중국 사람을 만나보라구. 이상까지 가야 돼. 교육해서 거느리라구. 그들이 찾아올 수 있게끔 하라구.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찾아오고 싶지요? 「예.」 그것이 없으면 다 끝장난 사람이에요. 그것은 못 따라가요. 선생님은 자꾸 올라간다구요. 더 큰 희생의 길을 가는 거예요.

두 십자가, 마음세계의 사상적인 십자가, 몸세계의 피를 흘려야 할 희생적인 십자가, 두 십자가를 안팎으로 딱 맞춰 가지고, 그것 둘을 뒤집더라도, 십자가를 거꾸로 하더라도 다 어디에 가든지, 다 사방에 120도를 맞출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될 때 해방과 뭐예요? 해방뿐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해방됐더라도 감옥이 있어요. 석방은 안 됐거든. 해방⋅석방이 가능하니까 사상적인 면에서 사탄을 위해서, 윗사람을 위해서 무한히 투입하는 거예요. 잘났다는 사람, 최고의 정상을 만나야 되고, 투입해야 되고, 그 다음에 제일 어려운 사람보다도, 어려운 사람들이 있기에 그 나라에서 그 사람들을 위해서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희생하면, 그 나라와 그 가정은 내가 원하는 대로의 환경이 이루어지느니라! 아주! 알겠어요? 이러한 2대 사조에 따라 가지고….

전기치료기의 원리

통일교회가 귀한 것은 투쟁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니까 반대한 사람들은, 치는 사람들은 손해배상을 해야 돼요. 거기에 비례적인 손해배상을 물어야 되기 때문에 세상은 망해가고 통일교회는 발전해 나와요. 역사시대에 문 총재가 세계적인 반대를 받으면서 어떻게 발전했느냐 하는 이론적인 내용이 뭐냐? 간단한 겁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그걸 실험해 가지고 이 일이 사실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또 전기원리에 있어서 말이에요, 보라구요. 모순 상충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상응이지. 병이 그래요, 병이. 선생님이 발견한 그 기계의 원리가 그거예요.

사람 가운데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화합되어 균형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할 수 있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도 합할 수 있다 이거예요. 전기원론에서는 플러스 플러스, 엔(N)극과 엔(N)극은 반발하고, 에스(S)극끼리는 반발한다고 그래요. 어떻게 합하느냐? 몸뚱이 같은 것을 봐요. 플러스 플러스는 상대가 결정 안 되게 될 때는 합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상대가 없게 될 때는 합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결혼하기 전에는, 친구들 동네방네 소문나면서도 시집가지 않은 처녀들이 합할 수 있어요. 남자들도 합할 수 있어요. 결혼하게 된다면, 가까운 여자 친구가 와도 반발해요. 남자 친구가 색시한테 와도 반발해요. 왜? 그 자체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에.

자체들을 중심삼은 그 논리는 뭐냐 하면, 대응적 상응관계가 파괴성이 없더라도 주변에 있는 외적인 힘에 침해를 받으니 방어하기 위한 것이 반응작용이라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결혼한 친구의 집에 그 색시가 미인인데도 불구하고 잘난 남자가 찾아오게 되면 파괴한다는 거예요. 그래, 상대가 결정된 다음에는 그렇다는 거예요.

병도 그래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침을 주어 가지고 마이너스 화합을 풀어주면 사악 풀리는 거예요. 낮에 흐려 가지고 벼락이 치고 하는 것은 자연세계의 결혼식이에요. 전기가 한꺼번에 수억 볼트가 ‘왁!’ 어떻게 돼요? 상대가 안 됐을 땐 합해야 돼요. 상대가 딱 됐을 때는 하나만 잡아도 폭발되는 거예요.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말을 쓱 한마디만 해보면 상대는 말할 필요가 없어요.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번에 알아요. ‘종적인 기준으로 볼 때 신앙이 앞서 있느냐, 뒤에 있느냐?’ 하는 것은 대번에, 세 번만 얘기해서 세 말 가운데 자기를 위한 말이 앞서 있으면 그것은 가인이에요. 가인과 아벨을 깨끗이 구별해요.

횡적인 가인 아벨, 그 다음에는 360도 위치에 따른 가인 아벨, 자기 자녀끼리 비교할 수 있는 거예요. 상중하⋅우중좌⋅전중후, 이 원칙에 의해 가지고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확실히 알면, 자기 일생 필생의 행로에 실패가 없고 성공만이 남을 수 있느니라! 아주! 「아주!」

발전의 논리

고생시켜주기를 바라요? 양창식! 「예.」 더 고생해. 미국에서 하던 이상, 선생님도 들고 못 살게 해봐. 「예.」 그러면 선생님이, 이런 중심자가 대신자를 세우는 데는 자기보다도 못한 사람을 대신자를 택해 세우는 법이 없어요. 대신자의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도 선생님이 말하는 이상 더 높이 밀고 투입해서 높여주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포화상태에 있었던 것인데, 이제 양창식이 옴으로 말미암아 밀어주니까 그 세계는 혹이 커 가지고 전체가, 사방이 큰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윤정로도 ‘이제는 자리 잡고 내가 남길 수 있는 곳에 가야 되겠다.’ 생각했지? 그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어. 윤정로가 바라는 세계, ‘이제 됐다.’ 할 수 있는 세계에 하나님이 들어가고, 문 총재가 들어가고, 우주가 들어가나? 하나님이 ‘됐다.’ 그래야지.

그러니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 360도가 다 그렇다고 해야 하나님으로부터 ‘이제는 뭐 필요 없고, 다 됐다.’ 하지. 됐다는 것은 큰 되를 중심삼고 한 되짜리 열 되를, 또 다섯 되를 해 가지고 둘을 딱 실로 싸악~ 그럴 때 한 알도 떨어지지 않고 그냥 그대로 남아야 되고, 열 번 저울에 달아도 그냥 그대로 남아야 되고, 다섯 되라는 것을 두 번 해도 그냥 그대로 남아야 되고, 열 되도 전부 다 그렇고, 백 번을 해도 마찬가지의 수평이 되어 있어야 돼요, 수평. 거기에는 무엇이든지, 4차원에는 무엇이든지 기반이 생기는 거예요, 4수. 그래, 사위기대가 얼마나 필요하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희랍사상, 동쪽의 이것은 잡종교가…. 보라구요. 기존 4대 성인들은 전부 다 아시아에서 태어났지, 서양에서 태어났나? 서양에서는 과학이라든가 현실문제를 제일로 하기 때문에 현실주의의 왕초가 됐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신이 뒤에 따라가면 둘 다 망하는 거예요.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정신만 올라가더라도 남아진 사탄이 없는데 잠자고 놀게 되면 사탄이 지나갔으니, 그 다음에는 자기 사탄이 앞섰던 것만큼 앞섰던 그 시대가 지날 때까지 찰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사탄이 남겨놓은 이상의 자리가 아니고 하나님이 대신 주인을 써서 개발도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일을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어요.

그것이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디 박수해봐라! (박수) 박수해 보고 나도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봐라! 박수할 때는 좋았다면 손을 들라고 하면 얼굴을 마주 봐야 돼요. 박수는 숨어서 할 수 있지만, 손을 들라고 하면 마주 봐야 될 텐데 마주 보고 손 들었으면 그만이지, 타발이 뭐야? 죽기 전에 한을 타발할 수 없어요. 응당한 자연이치이니 그저 그렇고 그래야지.

그렇기 때문에 ‘나케무아’라는 말이 필요해요. 아이고, 못된 녀석도 한 번 하게 되면 한 번에 끝나야 할 때, 두 번, 세 번 이렇게 되고 ‘아무케나’ 하는 것은 ‘나케무아’, 아무, 나를 무시하니까 ‘나케무아’ 나를 캐서 무시해버려라 이거예요. 나는 이러한 법도에 따라간다! 밀고 그 자리에 서 있어 가지고 잊어버리게 되면, 내가 바라던 소원의 기준, 내 갈 길은 자동적으로 자라 가느니라! 한계를 정할 때까지 가는 거지. 염려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근심할 필요도 없고.

여편네도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여편네도? 오늘 온 모든 여자들이 얼마나 복잡한 여자들이에요? 자리를 잡아 가지고 이제는 문안…. 내가 캐 가지고, 캤지만 내가 있으면 안돼요. 나케무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냥 그대로 나는 발전하는 거예요. 염려할 필요 없어요.

그래, 석 박사는 어디로 갈 거야? 「예, 지금 아직 XV장….」 문제는 나예요. 내가 문제예요. 나케, 내가 캐 가지고 없어지는 자리에 들어가라! 있으면 있으니 투입하고 희생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기르듯 길러주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의 품에서 자라고, 하나님의 품에서 자라는 자가 어디 갈 곳이 없다! 아주, 그렇다! 아주, 그렇지! 살림살이 뒤집어 박아라 그 말 아니에요? 그릇을 치니까 살지 말라는 것 아니에요? 아주, 그렇지! 그것까지 결론내고 사는 사람입니다.

이거(사탕) 있지요? 같이 먹어보자구요. 이제 우리 신준이가 날 잡으러 올 거예요. (웃음) 이제는 다 끝났으니까…. 이것 XV장 읽을 것 안 끝났구나. 그거야 뭐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읽어보면 되는 거지. 시간이 7시 넘었나? 「7시 반입니다.」 아이고야, 7시 20분이 됐네!

석준호가 나갔다가 할 말을 못 하니 섭섭하니까 가서 앉고 말이야, 유정옥이는 어떻게 안 갔나? 「일본에 가서 교포들 교육하고 왔습니다.」 아, 그랬어? 「예.」 그 얘기를 좀 들으면 좋겠는데, 그건 나중에 듣기로 하고, 나와서 여기 불쌍한 사람들에게 복이나 빌어줘. 선생님 말 잘 듣고 안내해줘요. ‘맛있게 먹고 맛있게 살다가 하나님 나라에 당당히 가자!’ 하면 그 이상의 축복이 없잖아요? 그런 기도를 해요. 「예, 감사합니다. 우리 같이 기도하겠습니다.」(유정옥 회장 보고기도)

통일교회가 얼마나 해방적이고 멋진 곳이냐

여기 나머지 이것들이 있는데 누구 하나 하나를 주면 여기 달려오겠기 때문에, 이것은 내가 우리 신준이 주려고 했던 것인데, 누구한테 가겠는지, 자기 이마에 맞는 사람 집어 들어도 괜찮아요.

여자들이 단 것을 좋아해요, 남자들이 좋아해요? 「여자들이 좋아합니다.」(웃음) 남자가 여자를 좋아해요, 남자가 남자를 좋아해요? 나도 남자니까 여자를 좋아하니, 보기 싫은 여자들 보기 좋아했다는 시늉이라도 해야 되겠기 때문에, 눈 감으라구요. 우와! (사탕을 던져주시자 환호) (웃으심)

통일교회가 얼마나 재미있어요? (웃음) 통일교회가 얼마나 해방적이고, 통일교회가 얼마나 멋진 곳이에요? 이야! 목사가 앉아 가지고 여자들에게, 할아버지가 “이 쌍간나들아! 정신 차려 받아라. 이 쌍것!” 하고 욕을 하더라도 좋아하고 벌떡대요. 그거 이상해요. (웃음) 그러니까 세상 사람과 좀 다르지.

그러니까 선생님 대신 복을 많이 나눠주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여자는 희생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의 말을 믿고 사탄 세계의 누구든지, 동네에 가서 동네를 내가 부려먹겠다고 하면 동네 할아버지들에게 가서 칭찬해주고, ‘이 동네가 내 말을 들으면 복을 받는다. 당신네 선조들을 중심삼고 희생의 길을 가르쳐줘 가지고 복 받을 수 있게 하려고 왔으니, 두 면을 나눠주러 왔으니 환영하겠소, 안 하겠소?’ 이렇게 내놓고 반대할 수 있는 할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얘기하고 딱 답을 받고, 반대하면 왜 약속한 대로 하는데 반대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아버지! (어머님)」 어머니가 모시러 왔어요. (웃음) 엄마, 들어오라우. 「이제 일어나세요.」 들어오면 이제 노래시킬까 봐 안 들어온다구요. 「그게 아니고요.」(웃음) 오, 내가 알아. 2시 약속했다고 그랬지? 「7시예요, 7시.」 7시! 그러니까 20분 지났으니 저녁 같이 먹자고…. 「저녁이 아니고 아침인데요. 일어나세요.」 응, 그래! (웃음) 엄마 안 왔으면 큰일날 뻔했네. 요것 이쁘다, 이쁘다! 「일어나세요. 하나 둘, 으샤!」(웃음) 이럴 때는 아기같이 그래야 돼요, 아기. (웃음) 어머니가 왔으니까 아기를 사랑하듯이 붙들어주고, 고맙게 만져주고 그래요.

어디, 그 아줌마 어디 갔어? 「어느 아줌마요?」 을동이 아줌마! 「지금 와요. 저기에서 기다려요. 일어나세요.」 들어오면, 여기 와서 말씀을 한번 시키려고 했더니…. 자요! (경배)

그래요. 맛있는 것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자, 고향에 가서 많이 노력해야지요. (박수)

(경배) 오늘 아침에는 내일 대회(아벨유엔권 출범 선포 한국대회)

연설을 잘 하라고 어머님이 대신 한 번 읽어줄 거라구요. 자, 엄마! 우리 어머니가 챔피언인데, 잘 듣고 감상해 봐요. 저게 섭리의 프로그램이에요. 역사에 대한 프로그램과 같은 것인데, 저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냥 쭉 읽을게요. (어머님)」 예, 그래요.

우리가 가야 할 대한민국 앞에도 탕감법이 남아 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희년을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예수님이 죽지 않고 나보다 오래 살았으면 무슨 일을 했을까요? 그거 죽인 것이지 죽은 것이 아니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 예수, 참부모를 죽인 죄로 말미암아 2천 년 동안 나라가 해체돼 가지고 그 사람들이 땅 위를 피로 물들이고, 또 환국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와서는 6백만이 학살당했다는 거예요. 그거 사람의 힘으로 못 해요. 하나님이 다 시킨 거예요. 탕감법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아직까지 그 일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국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힘을 가지고 미국과 전 세계가 달라붙어서 한국독립을 만들어 해방권을 만들었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고생하지 않아요. 그 몇몇 사람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를 좌로, 우로, 아래로, 위로 바꿔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사탄이 조종하는 몇몇 사람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가야 할 대한민국 앞에도 크고 작은 그 비례에 따라서 탕감법이 남아 있어요. 자, 계속해요.

여성들이 어머니로서 일해야 되는 시대

(훈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가치관의 몰락시대에 왔어요, 가치. 자!

(훈독 계속;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받은 여러분!) 여기서 “소명받은 여러분”은 유엔에 가입한 나라의 모든 사람,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같은 하나의 혈족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참부모를 맞아 핏줄을 연결시킴으로 같은 혈족으로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그게 소명적 사명을 완수하는 기준의 말입니다. 그런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다 포용해야 되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창출이에요, 여기에.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창출하고, 참부모가 창출시킨 것을 모든 여성들은 이것을 이어받아 산출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아기를 배 가지고 아기를 낳아야 돼요. 산고의 고통을 극복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여성들이 일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로서. 그래요.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에 재림하여 돕는다

(훈독 계속;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 와서 소원하는 것은 실체세계에 있어서 죽지 않고 모시지 못했던 그 시대를 영계의 부모님이 다 청산, 탕감한 그 위에서 재림했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단계, 타락이 없었던 단계로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타락 전 단계로 넘어가야 할 지상재림한 선조들은 여러분보다도 몇 백 배 영계의 실상을 알고 왔기 때문에, 선두에서 본보기가 되어 후손들을 치리하고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천사장이니까 천사세계가 아담 해와의 완성을 돕던 그와 같은 세계의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죽었던 조상들이 지상에 올 수 없어요.

지상에 오지만 반드시 축복받고, 참부모가 땅 위에 살아 있는 분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고 영⋅육계가 하나된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해서 축복받을 후손들을 돕는 거예요.

이제부터 많은 사람들, 제멋대로 한 사람들을 조상들이 때려잡아서 영계로 데려갑니다. 사탄이 잘 믿는 사람들을 죽이고, 예수까지 잡아 죽이던 사탄 세계의 행동을 하던 것처럼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뜻 앞에 위배될 수 있는 사람들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잡아다 영계의 별동 세계에 데려가서 백 배, 천 배의 압축된 탕감의 노정을 시켜 가지고 빨리 해방해 줘서 천국으로 데려가야 할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별동부대가 생겨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끝나요. 구원섭리는 끝난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암만 따르고 구하더라고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영계에서 재림한 모든 사람들은, 지상에서 모르고 살던 무지한 이 청맹과니들 앞에 확실히 알고, 참부모가 누구라는 것을 알고 축복받고 나서 지상에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지상세계의 가정적 기틀을 준비하지 않는 반대되는 사람은 영계로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이 데려가요. 처리하는 거예요. 조상 앞에 맡기는 겁니다. 참부모도 조상과 하나님 앞에 맡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똑똑한 사람들, 지금 세계에 자기 국가라든가 세계를 지도할 지도자가 없습니다. 자기를 믿고 바라던 소원의 사람들을 조상들이 데려다가 다른 세계로 가서, 자기 앞길에 방해가 될 수 있는 행동을 지상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 다른 자리에 가서 “아, 구세주, 하나님! 우리를 천국으로 보내주소.” 그런 구원의 원성의 소리를 듣고 싶어 하지 않는 거예요.

너무 지쳤어요. 참부모도 너무 고달파요. 다시는 그런 세계를 보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책임지고, 영계에 갔다 온 조상들이 책임져 가지고 이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상 재림역사의 의의

여기서 하나 둘 셋 넷째 번, 너 자러 왔나? 이 자식아! 뭘 하던 녀석이야? 전라도 이름이 해체해 버리는 것 아니에요? 뭐 하나 완전한 것이 없어요. 전라도(全羅道), 수라장(修羅場)! 정신 차려야 돼요.

이거 통일교회 패들, 전라도 패가 한국에 있어서 반대 받고 그러니, 갈 데가 없으니까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왔어요. 외롭게 쫓겨나야 할 입장에 선 것들이…. 여기 전부 다 그래요.

여기 전라도 사람 누구야? 김효율, 저기 황선조, 유종관! 곽정환도 전라도 사촌 아니야? 또 그 다음에 누구야? 양창식! 전라도 패들이야, 이게. 전라도 패들이 와 가지고 이리저리 빠져 나가면서 뱀장어 모양으로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가는 길을 다 흐트려 놓았어요.

다시 들어와 가지고 작달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지금 다 몰려 들어와요, 세계 나갔던 사람이. 세계 나가 가지고 일한다고 해서 자기 놀음놀이를 해서 자기 출세 길을 닦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그거 내가 다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선한 조상들이 와서 영계에서 예수님과 그 다음에 하나님을 모시던 그 전통을 따라 다 보고, 실상이 어떻다는 것을 아니 그 실상의 세계에 맞지 않은 사람은 도리해 가지고 자기 조상들끼리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맡겨줘 가지고 영계에 갔던 천사들이, 천사세계와 같은 사람이 축복받는데 축복받은 것이 없어요. 영계의 천사세계는 소유권이 없는데, 갔으니 아담이 16세까지 하늘의 핏줄과 연결됐던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쓸어버릴 수 없어요. 쓸어버리려면 하나님까지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쓸어버릴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두 세계를 품고 하나님이 해 가지고 영계에 가면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어차피 재림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도 재림하는 거예요. 먼저 간 선조들이 천사세계,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지은 것과 마찬가지 세계에 가 가지고 참부모가 축복을 해줬어요.

아, 16살에 만나게 되면 결혼할 수 있잖아요? 서양에 가면 여자들이 13살, 한국만 해도 14살만 되면 월경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혜택권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재림부활시켜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는데, 타락된 이 후손 패들은 모실 줄 몰라요. 눈이 어두워서 청맹과니예요. 영계를 모른다구요.

이러니 자기 하나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 하나를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 형제자매, 일족, 나라까지 고생시키더라도 ‘내가 남아져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패들은 참부모의 소명적 책임이 다 끝납니다.

이것은 부시 대통령과 상기네티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들이 아벨 유엔의 대표예요. 유엔의 구성을 위해서 미국과 남미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된다면 194개국에서 80개 국가가 넘어요. 그것만 가지고도, 그 가외는 잘라버리더라도 아벨유엔은…. 가인유엔이 제아무리 하더라도 3분의 1을 수습할 수 없어요. 그러니 환경적으로 몰려 가지고 자동적으로 옷을 벗고 물러갈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야 돼요.

공적인 공, 구약시대 공적인 시대를 넘고, 신약시대 공적인 시대를 넘고, 성약시대의 참부모 완성시대에 공적을 넘고, 공적이 기준이 없는 자기가 새로이 없어진 자리에서 심정의 세계…. 타락했던, 사랑해 가지고 심정이 더럽혀졌으니 사랑이든 심정권이 없는 자리의 자기 자신을 무시하고 없어버려야 될 전멸적인 심판대에 서서 자기가 파탄시켜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 나서게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어요. 바꿔칠 수 없는 겁니다.

참아버님 가문과 축복가정의 책임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가르치는 8대 챔피언 이것은 여러분이 그 일을 상속받아야 돼요. 대신자가 되려면 뭐냐? 대신자를 세울 수 있는 주인 양반은 자기보다 못한 녀석을 대신자로 세우는 법이 없어요. 대신자가 많더라도 상속자, 대신자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사람을 상속자로 세우는 겁니다.

여러분 일족 가운데에서도, 여러분이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 되기 위해서는 일족을 해방시켜 놓아야 돼요. 그 시대로 들어갑니다. 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가인 세계, 자기 부모, 자기 나라를 구할 수 없었어요. 영계가, 천사세계가 망하게 됐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찾아 세우려니 일족을, 어머니 아버지를….

선생님도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문 씨 종족을 중심삼고 했으면, 우리 가정이 독립운동을 선도하고 지도한 가정이고, 독립선언문을 만들어낸 할아버지예요. 그 다음에 오산고보를 나온 모든 사람이 좌익⋅우익의 지도층이었어요. 주기철 목사니 한경직 목사니 하는 사람도 오산고보 출신이에요.

나도 오산소학교에 다니면서 한문, 공자왈 맹자왈 잘 공부했어요. 유교사상을 철저하게 16살까지 공부했어요. 이래 가지고 도의, 예법에 대한 규범의 책을 우리 종조부가 책이 없다고 해서, 도서관에도 없고 국가 국고에도 없다고 해서 어느 누구한테 그 책이 있으니 그 책을 나한테 빌려오라고 해서 세 권을 베껴 줬어요. 그 내용을 보고 놀라자빠졌어요. 이야!

이거 사람으로서 유교를 믿고는 진짜 도리 세계의 해방운동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그것을 다 알고서. 그래,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서 유교의 말을 될 수 있는 대로 빼버렸어요.

여러분, 삼강오륜 같은 것이 유교사상의 전통적 내용이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그것을 우리 할아버지한테 물어봐도 그렇고, 난다 긴다 하는 사람에게 물어봐도 답변을 못 해요. 나 혼자 해결한 거예요.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 뭐예요? 가화는 만사성이면, 나라가 만사성 되나? 나라도 못 하면서 하늘땅이 해방되나? 하나님을 몰라요. 근본을 모르는 거예요. 그런 길을 다 거쳐온 사람입니다. 적당히 남의 등을 타서 앞에 서 가지고 공적의 기반을 빼앗아 온 사람이 아니에요. 그 사람들을 다 도와주고 나온 거예요. 4대 성인들도 문 총재의 제자인 줄 몰라요? 그거 아나, 이 녀석들?

외국에 나가서 선교하라고 가르쳐줬는데, 통일교회라는 말을 못 해 가지고 앉아서 입을 닫고 혓발을 말아 가지고 살던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불러 가지고 때려 몰 거예요. 너희 일족을 찾아와라 이거예요. 재산이든 권위 있는 장(長)들을 데려다가 하늘 앞에 굴복시키지 않으면 그 일족이 부활 못 한다 이거예요. 천국 못 갑니다. 대혼란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것을 거쳐 나갈 수 있는 것은 이 책(『평화훈경』)밖에 없습니다. 이게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부모님의 가정과 한국의 가정과, 그 다음 과학세계, 여기 있는 과학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기술을 선생님이 개척해 왔어요. 한국에 차니 뭣이니 만들기 시작한 것이 누구인 줄 알아요? 그 기술을 가르쳐준 사람이 나예요, 나. 이거 현대한테, 대우한테 가서 물어보라구요. 통일교회서 밥벌이 하던 사람들을 내가 쫓아내 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반대 받으니까 통일교회를 모른다고 하면서 장(長)을 해먹는 녀석들, 가짜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걸 알면서도 지금 이러고 나가요. 내가 찾아가게 되면 역사를 들어 가지고, 재료가 다 있기 때문에 한 사람, 두 사람 때려치울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나라에 이익 될 수 없어요.

선진국에 탈락된 것을 사다리를 놓고, 더 높이 갈 수 있게끔 내가 사다리를 놓아주기 위해 이 놀음을 했지, 때려치우기 위한 놀음을 안 했어요. 헬리콥터 기술도 내가 옮겨올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놨어요. 미국의 기술, 항공기술, 우주과학,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의 왕초 자리에 서서 일하고 있는 거예요. 전라도 패, 알겠어요?

일족을 축복받게 해야

저, 전주 문 가, 이름이 뭐이라고? 「문주열입니다.」 이야! 주열이면 김주열이구만, 김주열. 문주열이 생겼으면 통일교회에 다니면서 목숨을 걸고 죽어 가지고 역사에 기록을 남겨야 할 텐데, 자주 오긴 자주 오는데 뭘 하노? 이 자식, 네 재산 모든 것을 만민을 위해 전부 팔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라는 거야. 안 바치겠다면 자기 손으로 불살라 버리라구. 그런 얘기를 내가 했어도 눈 껌벅껌벅하고 세상을 모르고 그렇게 있어요. 그거 그대로 넘어가지 않아요. 내가 말한 것이 살아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평화대사가 무슨 평화대사야? 똥통을 찾아다니는 똥통대사지. 그런 말 한다고 섭섭해 가지고 ‘문 총재 아이고, 문 아무개 그런 고질통….’ 하겠지만, 자기들이 출세한 권위를 알아주고, 국가 헌법기준에 공인받던 뭐 장관이고 대통령이라고…. 대통령 내가 만나려고 하는 사람이 있나?

부시 대통령도 30여 년 이상의 친구예요. 워싱턴 대회 같은 큰 대회를 하게 되면 자기도 와서 뭐 강의하고 싶어 하는 거예요. 대통령 짜박지들을 불러주게 되면 담을 중심삼고, 큰 호텔에 모여 가지고 담을 중심삼고 이쪽 담 너머에는 부시가 있고, 이쪽 담 너머에는 레버런 문이 있어요. 한 3미터, 5미터, 10미터도 안 떨어져 있는데 인사도 안 했어요. 지금까지 인사하는 것도 못 봤다구요. 사진 한 장 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반대하고 다 하더라도 부시 가정이 얼마나 우리 친구예요?

주동문, 왔나? 주동문! 오늘 주동문 안 나왔어? 효율이! 「어젯밤에 서울로 들어갔습니다.」 서울에 들어갔어? 「예.」 전라도를 사랑해, 전라도? 양창식! 「예.」 제주도를 사랑해? 「예.」 그전에 왕이 돼야 될 것 아니야, 왕? 고부량(高夫梁)이야, 고부령이야? 「고부량입니다.」 고부량들은 친척이라고 해서 결혼도 안 하잖아? 아, 제주도의 왕 놀음을 해야지. 왕이 돼야지.

왕이 돼 가지고 타락한 혈통을 뽑기 위해서는 축복을 안 받겠다고 하면 다리를 하나 잘라버리고, 손을 하나 잘라버리더라도 축복을 해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참소를 받아요. 왕이라면 국민이 사지(死地)에 빠져 있으면 남겨놓기 위해서 무슨 행동이라도 다 했다는 증거적 실증이 있어야 할 텐데, 다리를 자르고 그랬어도 안 믿었으면 그놈의 자식이야 지옥에 갖다가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지옥에 처넣어야 돼요. 만년 가도 만년 필요도 없는 거예요. 나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 되지만, 하나님의 명령만 있으면 무슨 짓이든 다 해요.

남미 전체, 남북미와 캐나다까지 그 장들을 내가 다 친 거예요. 불러서 안 오면 가서 잡아오는 거예요. 한국 왕들은 내가 만나도…. 한국의 계장까지도 빼버려다가 할 수 없이 교육을 한 거예요. 작년 1년 동안에 한 5만 명을 교육했는데, 돈 안 받고 공부시키기 위해서 일본에 데려갔더니 서로가 들어가겠다고 그래요. 이제는 때가 늦었어요. 내가 교육을 시켰을 텐데, 안됐어요. 여기는 이제 문 닫습니다. 내가 없으면 이거 누구를 바라보고 오겠어요?

그래도 자기들 눈들이 못 보고, 냄새도 못 맡고, 입도 맛을 못 보고, 오관 십관이 다 막혔지만, 문 총재의 이름은 알아요. 좋다는 것,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 자기들보다 나은 사람들이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끝에라도 떨어져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온 거예요.

그렇지만 밥을 먹을 때 먹어야 되고, 옷을 입을 때 옷을 입어야 되고, 시계가 있으면 시계를 차고 나서야 될 텐데 그건 난 몰라요. 먹을 때, 잔치할 때 와서 얻어먹고, 이래 가지고 배고플 때 거기 가서 얻어 먹고, 추울 때 거기 가서 의지해 자고,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락날락 하는 데 빠지지 않는 거예요. 그래, 이 모임의 자리가 보통 자리가 아닙니다. 아무나 오지 못해요. 특별초청을 해야 올 수 있어요.

다 보여주고 다 가르쳐줬다

황선조가 그런 전통을 못 세웠어요. 조상들을 세 번씩이나, 최고의 조상들을 여기에서 세 번씩 내가 교육을 다 했어요. 어느 민족, 어느 족속을 때려잡더라도 나보고 평할 사람이 없어요. “가르쳐주지도 않고 뭘 한다는 거야? 보여주지도 않고 이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다 보여주고 다 가르쳐줬어요. 자기들이 안 해 가지고 똥개 모양으로 냄새 피우고 다녀 가지고, 통일교회 다니면서 거지라고 해서 세계적으로 사기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나, 문 총재하고 사진 찍고 했다.” 하지만, 내가 사진을 찍어준 사람 어디 있어요? 어디를 지나가다가 찍어놓은 것 가지고 요즘에는 가짜 사진을 만들어서 들고 다니면서 세계, 남미 같은 데, 아프리카 같은 데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 사진을 보여주는 거예요. “나하고 친구고 잘 아니까 여기 아무 교회에 가라고 연락을 받았으니 가겠다.” 해 가지고 가서는 선생님 대신 말씀이 어떻다고 해주면서 질문할 것 몇 가지 답변해 줘 가지고 거기서 무시할 수 없는 사람으로 대접받고 사기 쳐 먹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래, 기성교회 목사들 3분의 2가 이랬어요, 기성교회가. 그런 것을 바라보고도 기성교회를 살려주려고 지금까지 일했어요. 구약성경이고 뭣이고 총론을…. 그래서 요전에 한경직 목사, 그 다음에 요전에 죽은 누구? 기독교 뭣인가?「강원룡입니다.」강원룡, 지금까지 괴물단지들,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 김활란이니 박 마리아니 그 기록이 다 있습니다.

박형용 목사, 우리 청파동 교회 앞에서 간판을 붙이고 통일교회 이름난 사람들을 지켜 가지고 데리고 가서 교화시키겠다고 야단한 사람인데,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고 있나 하는 실상의 기록이 꽉 차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믿어요. 안 믿으면 어떻게 하나 이거예요, 자기가. 아, 성인 현철들, 역사적 인물이 수두룩이 보고를 한 것인데, 안 믿고 가게 되면 참소를 하고, 역사에 공신으로 인정을 안 한다구요. 우리가 불러줘야 돼요.

이 몇몇 사람만 해놓으면, 내가 그 사람들까지도, 그 후손들이라도 구해주기 위해서 그 사람들의 증언까지 다 남겨놓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 말도 하고 싶은 말 다 빼놨어요. 이거 하나면 천국 직행을 해요. 이대로 하라구요. 못 했으면 드나들지 말라구요. 낙제꽝이에요, 낙제꽝.

시험도 안 치고, 온전하게 공부도 안 해 가지고 패스해서 학⋅박사가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가서 학⋅박사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의 이 내용을 중심삼고 박사가 수백만에 이를 거예요. 문 총재가 벌여놓은 그 사업 분야에 대해서 누구누구의 기록을 중심삼고 이 사람은 학계에 공인될 수 있는 인물들이고, 거기에 대한 사실들을 다 아는 교수들이 보게 될 때는 자기보다 나을 수 있게 된다면 사인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전라도! 「예.」

우리 본관의 고장이 어디예요? 「남평입니다.」 나주, 나주, 전라도! 전라도,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가 합해서 전라도(全羅道)가 된 거예요. 나도, 나도, 전라도! 나주(羅州)가 뭐가 좋아요? 벌여진 지방이라는 거예요. 수라장이라는 거예요. ‘벌일 라(羅)’ 자 아니에요? 나주! 그렇기 때문에 절개가 없어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너도 전라도 사람인가?「예.」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네, 괴물단지들! 네 색시 왔니?「예, 있습니다.」이건 여자의 왕이 한번 되어야 돼. 아주 뭐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 너하고 못 살 사람인데 어떻게 살았더라. 「예?」 못 살 사람들이 살더라 이거야. 살았더라 이거야. 「예.」 이제 모르지, 또 갈라지고 싶은지. 색시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좋아합니다.」 처음에 3분의 2는 안 좋아했지? 「처음에는 많이 다퉜습니다. 지금은 문제없습니다.」 지금이야 죽게 됐으니 어디…. 이제 붙들어 가지고 말을 이해할 수 있게끔 기를 수 없잖아? ‘할 수 없어서 그렇지.’ 그러고 있지.

이게 다 구름잡이 패들이에요, 구름잡이 패들. 안 돌아다닌 데가 없어요. 물어보면 답변을 어떻고 어떻고, 어드런 교파가 어떻고 뭐 어떻고…. 전라도 고기들을 보면 많은데, 물어봐도 다 잘 알아요. 엄마! 「예. (어머님)」 엄마 쉬게 하기 위해서 내가 이런 말을 합니다. 「이것마저 끝내지요.」 얼른 끝냅시다. 끝내자구. (웃음) 자, 어머니를 주목!

참부모를 위해 생사지권을 걸고 나가면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래요. 재림한 모든 형제들이 저나라의 실정을 너무 잘 아니 지상 일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때려치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사건, 비행기 사건, 무슨 사건…. 차가 호랑이보다도 무서운 겁니다. 좋은 차를 타고 다녀도 그 아들딸들이 어떻게 되나 둬두고 보라는 거예요.

내가 지금 비행기도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를 타고 다녀요. 내 전용기가 어느 나라 대통령, 미국 대통령도 못 타는 거예요. 여기 한국 대통령이 3년 전에 사 가지고 우리가 정비해 줄 수 있는 준비도 하고 있어요. 내가 비행기가 있기 때문에 그 비행기를 타는데 “몇 시, 몇 시까지는 비행기를 타지 마소.” 그래요. 아이, 기분 나쁘게 미국의 군대 이름을 가져 가지고 대한민국 청와대 위로 아침저녁으로 왕래할 수 있는 이 길도 닦을 수 있는데 이러고 앉아 있어요. 못나서 그런 게 아니라 잘나서 그런 거예요. 잘났다(잘랐다)는 것은 잘라버렸다는 거예요. 잘랐으니까 잘라버리지. 상관 안 하니까 그러는 거예요.

전라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처음 만났으니 한번 따라가고 싶어요? 한번 모시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예.」 알아보기 위해서 다녀요, 모시기 위해서 다녀요, 그분을 위해서 생사지권을 걸고 죽기 위해서 다녀요? 「죽기 위해서 다닙니다.」 죽으면 뭐가 생겨요? 「죽어야 부활이 됩니다.」 아니, 죽으면 뭐가 생겨요? 죽으면 하나님이 증인이 되고, 하늘나라가 증인이 되고, 하늘나라의 만물이 내 울타리가 되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혼자 이 길을 걸어왔어요. 따라오는 사람, 여러분을 믿지 못했어요. 한번 믿어보기 위해서 가까이 해 가지고 하루에 열 가지의 지령을 할 거예요, “이것 해라, 이것 해라.” 하고. 그러면 우리는 열 가지를 한꺼번에 다 할 수 있어요. 열두 가지 것도 다 해요.

순차를 정하는 거예요. 뭐, 뭐, 뭐, 뭐, 뭐 정해요. 쉴 새 없이 먹고 자고, 그 다음 뭐라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인생생활에 먹고 자는데도, 오고 가는 데도, 좋고 나쁜 데도 시간이 모자라요. 먹고 자는 것도 마음대로 못 하고, 오고 가는 것도 마음대로 못 하고, 좋고 나쁜 것도 마음대로 못 하는 생활을 했어요. 왜? 좋고 나쁜 것이 내가 사는 것의 반대예요.

반대한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그들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시정해 주면, 아무리 길을 닦아도 그 길을 아무렇게나 가서는 벌금을 물어야 돼요. 잘못 갔던 유교를 믿든가, 불교를 믿든가 벌금을 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와서는 문 교주를 역사에 살던 사람 이상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가 아닌가, 기도해 보라구요. 영계의 실상을 다 알아보라구요. 다 밝혀줬는데 아니라고 하면 아닌가 한번 죽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무슨 벼락이 떨어지는지 말이에요.

하나님 해방도 참부모가 해줘야

지금 여기 말들, 부시니 뭐니…. 지금 통일교회 여러분 가정들, 내일 모레부터 대회 해야지? 황선조! 「예.」 대회 하기로 준비하나, 안 하나? 「이미 협회에서 공문이 나갔습니다.」 공문이 나갔어도 안 할 수 있지 않아? 네가 다니면서 누비라는 거야.

이번에 선거하면서 고생했지만, 그 10배만 고생하게 되면 날아갈 거예요. 하나님이, 천사들이 와서 도와줘요. 이제는 내가 삽질도 안 하고 땀도 안 흘리려고 그래요. 땀 흘리고 삽질할 수 있는 천사들이 도와줄 텐데. 안 그래요?

아담이 완성할 수 있는 완성의 모든 과정을 천사들이 도와주는 과정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맡겨서 길러 달라고 했기 때문에, 이게 구멍이 났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나라를 맡겨 가지고 누구한테 책임지라고 못 해요, 양창식도 그렇고 다. 최후에는 내가 체크해야 돼요.

세상에 별난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일까지도 내가 체크하고 있어요. 하나님 혼자 해방을 못 해요. 내가 해줘야 돼요. 그런 사람을 만나봤어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모르거든 그 말이 틀렸는지 들어보라구요. 이론을 못 당하는 거예요.

미국이 어드런 나라예요? 레버런 문을 이론적으로 못 당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이론적으로 못 당했어요. 목사, 노 회장, 로마 교황청의 교황도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기독교의 제일 골수가 뭐인지 몰라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의 진수가 뭣인지 몰라요. 진수예요, 진주예요? 몰라요. 그러니까 세상 같으면, 나라만 있었으면 말이에요, 내가 제일 악한 독재자가 됐을 거예요. 그런 소질이 풍부해요. 하늘의 비밀까지도 잡아 쥐었거든. 사탄의 비밀까지 잡아 쥐었거든. 대한민국의 역사까지도 내가 풀지 않으면 결론을 못 풀어요.

그것을 하나님에게 물어보게 되면 문 총재한테 가서 물어보라고 답변합니다. 그래, 모르는 문 총재이기 때문에 답을 가서 물어보라고 그러겠어요? 알더라도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어떤 아들인지 몰랐던 충모님

우리 어머니가 내가 뭘 하는지 몰랐어요. 여기 청평에 와서 지금 현재 충모님으로 모심을 받고 있지만, “아들로서 한마디만 했으면 내가 이 고생을 안 한다.” 이거예요. 대모님의 명령을 들어야 돼요. 여기 훈모님의 훈시를 따라가야 돼요.

그래, 저 뭐예요? 통일교회 중간에 어디예요? 전라도 사람이지요? 영적 운동으로 해방해 주던 사람, 할머니! 「논산할머니입니다.」 논산할머니! 「이백림 할머니입니다.」 이백림인지, 삼백림인지 나 몰라요. (웃음) 하여튼 할머니가 있는데, 그 할머니한테 가면 영계에 가 가지고 저 몇 급, 7단계 아래에 있는 사람을 내가 허락해 가지고 올리라면 올려도 주는데, 우리 어머니는 지금까지 한 번도 안다는 표시를 안 했어요.

세상 같으면 자기 어머니를 제일 먼저 해야 할 텐데, 맨 나중에 해요. 아들딸 잘못 낳아놓은 어머니 입장에서 나중에 그들을 살려줄 수 있게 길을, 두 길가에 있어서 한 길을 가던 그 와중에서는 가르쳐주지를 못해요, 갈라질 때까지. 그때에 딱 가서 “어머니, 이리 가야 됩니다.” 그래요. 왼쪽으로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때 그것을 가르쳐주면 대번에 천국 문턱을 들어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을 들이지 않았더라도 공들인 어떠한 혈족보다 최고의 자리에서 문을 먼저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그거 왜 바빠해요? 그러니까 같은 자리에서 문용기 장로가 통하고 그래요. 통하고 다 그래요. 어머니를 만나게 되면 어머니가 실려 가지고 음성도 어머니 음성으로 얘기가 나와요.

그래, 세상의 위로 보면 내 어머니가 내 어머니인가? 하늘나라의 먼 위대한 하나의 왕자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알고 있어요. 내가 뭣이 된다는 것을 내가 한마디도 안 했어요. 그랬으면 우리 어머니가 지상에서도 수많은 여인들 앞에, 또 누나들이 여섯인데 여섯 누나로부터 관계돼 있는 동네의 친척들, 외갓집, 사돈의 팔촌들이 알게 된다면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를 하고도 남을 수 있는 능력자예요. 따라지같이 내버려둬 가지고 혼자 이러고 있는 이 꼴이 뭐냐 말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 처음서부터 다시 걸어가야 돼요. 내가 아기로부터 가던 것을 다시 모시고 가야 돼요. 낳아서 길러줬던 아들이지만, 알고난 후에 하늘나라의 왕자, 왕자님으로 길러야 할 어머니의 자리에 서지 못했다 이거예요. 생각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해 가지고 이북의 흥남감옥에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결혼할 때 이불도 양단 이불, 그런 잘 해놓은 옷들을 갖다 주면 그걸 안 입어요. 관복을 언제나 입고 있어요. “이전번에 옷들을 영치시켰는데 왜 안 입느냐?” 이거예요. 그거 나 못 입어요.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어요. 많은 사람이 추워하는데 혼자 따뜻하다고 해서 좋아해요?

통일교인들은 참부모님 인척과 사돈관계 맺으려고 해

여기 강당 아래층에 ‘영광의 면류관’이 있지요? 그 시를 몇 살 때? 「16세입니다.」 몇 살 때예요, 그게? 「16살입니다.」 16살 때의 시예요. 그거 아마 알 거예요. 그런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2001년 세계시인협회에서 문 총재의 이 시를 최고의 우등상으로 선정해서 상장을 보내오고, 메달을 보내온 거예요. 기념전시회에 문 총재의 이름이 당당히 그 시와 더불어 나온 거예요. 세계시인협회에서 1천 명 이상 모여 선출하는데 9가지의 선택 내용을 다 패스해 가지고 일등으로 당선된 사람이 문선명이더라! 문선명 아기, 아(兒)예요.

그래, 여기도 시적 내용이 참 풍부해요. 우리 아이들이 다 그래요. 우리 손녀딸만 하더라도 14살밖에 안 났는데, 학교의 유명한 교장선생님이 찾아와서 시를 써 달라고 그래요. 머리들이 다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의 혈족을 이어받음으로써 그 가문에 큰 승리의 패권, 영광의 패권을 차지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그 아기가 불구자로 태어났으면 복을 받아 가지고 그 아들딸, 3대 이내에는 하늘의 축복을 받고 나오든지, 세계의 천재적 인물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여기 앉은 양반들,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들딸 결혼시키게 되면 선생님의 아들딸보다 선생님의 조카들하고 결혼을 하겠다고 생각하지만 하려고 그러면 다 도망가요, 우수하니까. 그래요.

『평화훈경』은 이제 흘러가는 거예요. ‘훈(訓)’은 말씀(言)의 셋(川)이 사명인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정착 못 해요.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인데, 심정이라는 것은 가정 울타리와 나라 울타리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심정의 세계, 제4차 승리권 심정세계에 가서 안착한다는 것을 다 가르쳐줬어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양창식! 곽정환! 「예.」 아나, 모르나? 「예, 압니다.」 알면 그것을 이루었어? 그 말을 설명하라면 설명하는데 내가 아는 것과 같이 설명을 못 해요. 못 하니까 모르는 거지. 심정권 세계, 심정의 세계!

그렇기 때문에 유행가 노래 가운데 사랑하더라도, ‘사랑은 주더라도 정은 주지 말라.’는 말이 있어요. 전라도에 노래 잘하는 사람 하나 있지요? 배우도 하고 그런 사람 말이야. 「목포 출신 남진이 있습니다. 배우도 하고 가수도 하고요.」 사랑은 주더라도 정을 주지 말라고, 노래를 아주 열심히 하더라구요. 그래, 지금 정을 자기들이 받고 찾아온 거예요. 알겠어요?

벌써 수천년 동안 신부를 길러오는 역사의 그 열매가,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만나봐 가지고 모시다가 와요. 그래, 한 사람이 아니고 열 사람이 모이면, 선생님을 더 잘 모셔서 도와줄 아홉 사람이 되느냐, 반대할 아홉 사람이 될 것이냐? 답! 양창식! 「도와줄 아홉 사람이 됩니다.」 뭣이? 도와줄 아홉 사람이 돼? 자기에게 영적으로 가르쳐준 것이 10년 20년도 앞섰는데?

선생님이 10살도 안 됐는데 칠십 팔십 난 사람이 와서 경배를 해요. 어디 돌아다니면, 내가 조사하기 위해서 다니던 시장에서 만나게 되면 경배를 해요. “왜 할아버지 같은 사람이 지나가는 소년 같은 나한테 이렇게 길을 막아 가지고 경배가 뭐요? 왜 그래요?” 물어보면 자기를 교육하고 있다는 거예요. “20년 전부터, 30년 전부터 알고 보니 당신이 어른이 돼 가지고 교육하는데, 그 교육한 사람의 말과 생김이 똑같으니까 이상하지만 선생으로 모셨으니 인사 안 할 수가 있습니까?” 그래요. 그런 것을 알아요?

영계의 협조를 받고 나오는 통일교인들

유정옥도 그런 것은 이해가 안 되지? 형님은 8년 동안 옥살이 하면서 선생님을 만났대? 남자들이니까 도적놈들이에요, 남자들은. 여자들은 쫓겨나서 외동딸로 하나밖에 없는 그 가문의 왕자가 된다고 해서 시집가 보니 이건 ‘여덟 팔(八)’ 자 ‘팔난봉’이 되어 병든 사람같이 바람만 피우고 문제를 일으키는 남편이에요. 그러니 누구를 믿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울고불고 ‘본연의 남편, 신랑을 어디서 만날 것이냐?’ 기도하다보니 그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나타나서 “야야, 왜 그렇게 울어? 왜 그래?” 정성들인 가운데 내가 나타나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 왔습니다. 그건 역사에 없는 것들이에요.

지금 땅 끝에 가 있는 사람들도 통일교회 신자들은 기도하면 가르쳐줘요. 아프리카에 가서도 일선에 있으니 일선 장벽에 있는 국가의 자랑스런 군기가 있으면 제일 좋은 군기를 맡겨줘야 되는 거예요. 직접 인도하는 거예요. 국경을 넘나드는데 강을 건너게 될 때 “강을 몇 시까지 건너지 않으면 안된다.” 하고, 국경을 넘나들 때 “몇 시 돼서 가서, 몇 시까지 여기서 출발해서 넘어가라.” 하는 계시를 받는 거예요.

그런 일을 살아 가지고…. 세계에 선교사로 나간 사람들이 무슨 여권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통일교회의 간판을 가지고 하려니 잡아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도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일화들을 품고 살고 있는 선교사들이에요. 우습게 봤다가는 큰일 나요. 다 비밀을 갖고 있는 거예요.

너도 그 비밀을 가지고 있나? 선생님에 대해서 비밀을 갖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가지고 있습니다.」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고. 그거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싫어요. 남편은 싫어요. 여자가 싫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지도하는 거예요.

내가 옆으로 가게 되면 여자들이 발을 걸어서 날 넘어뜨려요, 너무 속이 타니까. ‘저 양반은 저렇게 독야청청이야. 남자라면 여자와 대화도 하고 좋아할 수 있는 뭣이 있는데, 좋아하질 않아.’ 좋아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싸움이 벌어지는데.

섭리의 프로그램대로 일족들을 축복시켜야

여기 뚱뚱 아줌마! 「예.」 김일성한테 전도 가랬더니 김일성이 죽었구만. 「예.」 여기 나…. 엄마, 다 끝났지? 「몇 페이지 안 남았는데 자꾸 말씀하니까…. (어머님)」(웃음) 빨리 끝내자, 끝내자, 얼른. 「해요.」 (웃음) 우리 어머니가 참 좋아요. (웃음) 이렇게 뭐 시간을 연장해도…. (박수) 참 좋아요. 해요! 잘 들어요.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그래요. 다시 살아났으니까, 지상에 왔으니까.

(훈독 계속;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지표로 삼지 않으면 안됩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천 년 후에도 이 책을 다 외워야 돼요. 후대에도 이 책이 공식이 돼 있다구요.

(훈독 계속;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벨 군대가 누구고, 아벨 경찰이 뭐예요? 두 사람밖에 없는데. 그래, 여자는 경찰을 해야 돼요. 남자는 군대가 되어야 돼요. 「자꾸 말씀하시면 나가야 되는데…. (어머님)」 예예! 예, 미안합니다, 우리 엄마! 그렇기 때문에 엄마라구요. (웃으심)

(훈독 계속;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본인이 창설하여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지난 18대 총선에 출사표를 낸 후보자들 모두는 참부모님께서 천주적 차원의 승리를 쟁취하신 그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한때입니다. 한 번밖에 없어요, 이게. 한 번밖에 없습니다.

(훈독 계속;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여러분의 분봉왕, 그리고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 즉 조국창건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 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것이 전부 프로그램입니다. 그 일을 이제 단시일 내에 해야 돼요. 그거 간단해요. 여러분이 일족들, 어머니 아버지 조상, 친척관계 된 7대권 내에 있는 사람을 전부 포괄해 가지고 축복 완료시켜야 돼요. 그래서 삼일식까지 빨리 끝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걸려요. 중간에 그 고개를 못 넘으면, 국경선에 걸리면 누가 넘겨줄 사람이 없다구요. 자기 일족이면 일족이 어느 때까지 넘어야 되느냐? 2013년 1월 13일까지!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이루지 못하면 선생님은 떠나요, 굿바이 하고. 대한민국과 끊어요.

똑똑한 손자, 아들, 동생의 역사를 가졌다

지금까지 믿어보지도 못한 녀석들은 믿을 필요도 없어요. 그러면 공산당 북한과 남한이 싸우다가 수소탄에 맞아 가지고 땅이 없어질지, 깨질지 몰라요. 여기서 원자탄 전쟁이 벌어지면 남아질 것이 어디 있어요? 땅에 있는 초목, 뿌리까지 다 타버려요. 아, 지금 저장한 원자탄 힘을 가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지구성이 백 번 이상 없어지는 거예요. 다 타버려요. 인류가 없어질 수 있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그런 첨단에 서 가지고 배 장단을, 배에 장단을 치며 내가 잘살겠다고? 자기만 잘살겠다고? 그렇기 때문에 이북을 보호해야 돼요. 김정일이 원수가 아니에요. 자기가 동생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이던 역사의 무덤 가운데 다 묻히겠으니, 나는 동생으로서 형님을 살려주려고, 죽인 형님을 살려주려고 하기 때문에 무덤 속에 들어가지도 않고 살 수 있는 생활권에 산다 이거예요. 간단하지요.

양창식, 알겠어? 「예.」 전라도 패들, 알겠나? 「예.」 전라도 패들, 손 들어 봐요. 전부로구만! 「오늘 전라도에서 왔습니다. 전남에서 왔습니다.」 전남도 전라도지, 뭐. 전라도면 다 들어가지, 말할 게 뭐야? 전라도 하게 되면 제주도까지 들어가잖아요?

심각한 얘기예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다 잘 알아요. 우리 집에서, 집의 창고에 사서삼경을 해 가지고 할아버지들도 누가 알아보게 되면 나보고 심부름을 시키던 그런 역사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에요. 똑똑한 손자고, 똑똑한 동생이고, 똑똑한 아들입니다.

(탁자를 두드리시며) ‘똑똑’ 해야지, ‘똑똑똑똑’ 한 아들이라면 좋겠는데 소생⋅장성이에요. 장성기에서 타락했어요. 그래, 문을 두드릴 때 똑똑똑 세 번이에요, 두 번이에요? 똑똑똑! 하나 둘 셋!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반발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통일교 원리는 플러스 플러스가 하나돼야만 비밀 지옥까지도, 어둠의 세계까지도 낮의 세계에 달려 가지고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정오정착, 그림자 없는, 태양이 붙는…. 영계에 가면 태양이 붙어 다닙니다.

뚱뚱 아줌마! 「예.」 너희들 중에 내 말 들을 수 있는 여자들 더러 있어? 「예.」 얼마나? 「많이 있습니다.」 많긴 뭘 많아? 이 뚱뚱 아줌마! 저 뚱뚱 아줌마가 유명한 아줌마라구요. 나한테 빚을 얼마나 얻어 갔나? 「제가 갚아드리기도 했는데요.」 아, 빚을 내가 얼마나 줬나? 어려워하기 때문에. 왜 ‘흐흠’ 하고 있어? 「아버님, 빚 갚아드렸지 않습니까?」 언제 갚았대? 「한국에 와서요.」 한국에 왔을 때? 한국 협회, 한국 교회에 한 돈이면 난 몰라. 나는 그 돈 안 받았어. 「한국 협회장님에게 드렸습니다.」 협회장에게 물어보게 되면, 장부 처리하게 되면 사실이 그렇지 않은 것을 내가 다 알아. 보자기로 싸줬는데 손바닥으로 갖다 줘 가지고 한 푼, 두 푼 준 것을 주었다고 하면 되나?

그래, 전라도 여자를 내가 많이 믿고 있어서 부려먹으려고 하는데, 부려먹으려고 딱지를 떼어 가지고 찾아가면 없어져요. 이야! 그게 한 번만이 아니에요. 그거 특별히 해 가지고…. 이 남자들은 갈 데가 없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지요? 여자들은 어디든지 갈 데가 있잖아요? 여자들이야 옷만 같은 옷을 입게 되면 전라도나 함경도나 경상도나 마찬가지예요.

한번 못된 남자들한테 분하고 억울함을 당해 봤어? 「예.」 자기 남편한테? 남편은 군자지? 「예.」 자기가 하라는 대로 하지? 「그렇습니다.」 여기 모임 자리는 언제나 저 여자가 앞서 오지, 남자는 한 번을 안 나타나요. 그러니까 남자가 “여기 있어.” 하면 있고, “갑시다.” 하면 가고, 종같이 부려먹는 여자 아니야? 「예.」 그래, 그렇다니까.

열심히 하면 열매가 있어야

아까 문 뭣이? 문 무슨 열이? 「주열입니다. ‘기둥 주(柱)’ 자, ‘매울 열(烈)’ 자, 주열입니다.」 김주열이 아니라 문주열이도 있구만. 이승만 대통령 시대에 김주열이 이 박사(이승만 전대통령)를 쫓아내고 다 그러지 않았어?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면 열매가 있어야지, 열매. 열매가 있어야지, 열매가 없으면 죽은 나무와 마찬가지야.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던 도중에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만나 가지고 점심때가 돼 오니 이 성에 들어가서는 점심을 얻어먹을 데도 없기 때문에 가 가지고 무화과로라도 점심 대신 탕감시키려고 찾아갔다가 절망해서 한마디함으로 말미암아 다 사그라져 버린 역사적 사실이 있는데, 그거 그런 거예요. 외형이 청청하면 내형은 가짜들이에요. 가짜는 그래요.

주동문! 어저께 얘기하던 것 얘기해 주라구. 내일 대회를 하기 전에 누군가 설명을 좀 하면 좋을 거라구. 프로그램에 집어넣지 않았지? 「예. 프로그램에는 없습니다. 10시부터 모이니까요, 주동문 사장이 보고 좀 하면 좋겠습니다.」 보고를 하고, 양창식도 보고할 것이 많지? 오늘 아침에 와서 형진이가 우와, 양창식이 보고에 대해 어저께 여기 와서…. 「인사했습니다.」 인사가 뭐야? 취임 인사야, 뭐야? 「취임은 13일 날 부모님을 모시고 하고요, 어제 간부들하고 중심식구들….」 그건 또 뭐 그래? 3일날? 어느 3일날? 「13일날 여기에 전체 모일 때….」 그때라야 천정궁 창립 기념일인데 취임식 할 뭣이 있나?

야, 이름이 뭣이던가? 이름을 잊어버렸다! 「김장송입니다.」 김장성이야, 장송이야? 「장송입니다.」 그러니까 저것 남자 같은 ‘소나무 송(松)’ 자니까 누구 말 안 들어요. 소나무 뿌리는, 곧추 들어가는 나무는 곧아요. 꾸불꾸불한 나무는 꾸불꾸불하지만 말이에요. 김장송, 푸-! 어디 노래나 한번 해봐라, 여기 전부 놀라자빠지게. (웃음) 노래도 잘 못하더만, 가만 보니까. 유명한 여자인데, 남자들 이런 여자 구경하기 힘들텐데 박수로 한번 환영해 주소. (박수) (김장송 사모 노래)

곽정환! 「예.」 답송 하나 하지. (웃음) 잘난 여자, 잘난 남자! 여기는 뚱뚱해서 잘났는데, 곽정환은 곽곽곽! 남미에 가니 고기들이 노래를 해요. 곽곽곽곽! 이야, ‘곽곽’ 노래하는 고기가 참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뭘 또 장부를 뒤지나? 가사 하나 지었나?

이 사람은 한국의 분봉왕인 동시에 미국이랑 세계 190국가의 분봉왕을 임명할 수 있는 왕초예요. 통일원리, 하늘을 통일하고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원리를 안팎으로 해득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돼 있기 때문에 문답을 다 알아 가지고 답변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일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 책임도 줬어요.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하다가 잡쳐요.

이번에 대회 끝나면 이제 몇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의 잘난 대통령 해먹었던 그룹들을 불러 모아 가지고 기합 주러 출동시키려고 그래요. 자! 「안녕하십니까? 내가 가사를 일부러 찾았습니다. ‘목포의 눈물’ 하나 하겠습니다.」(웃음) 아, 목포의 눈물? 그건 있는 건데, 뭐. (곽정환 회장 노래)

그래, 고향 노래를 하니까 고향 노래를 하고 싶은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너, 부처끼리 한번 나와 봐라, 부처끼리! 여자가 큰가, 남자가 큰가? 모르겠다. (웃음) 「‘돌아와요 부산항에’ 하겠습니다.」(노래)

「제가 선거가 끝나고 곽 회장님하고 이불 속에서 같이 잤습니다, 꿈에요. 같이 자는데, 곽 회장님이 저를 위로해 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곽 회장님 등허리를 계속 만져주면서 위로를 해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를 ‘곽 회장님이 참 얼마나 입장이 난처하고, 아버님 앞에서 얼마나 어려울까?’ 그런 면에서 위로를 잘 했다 생각하고 꿈을 꾸고 제가 곽 회장을 존경하게 됐습니다. 그런 꿈을 꿨습니다.」

그 다음에 양창식! 미국에서 온 손님인데, 날아드는 암사자 같은 사람이에요. 미국에 가서 무엇을 잡아먹고, 무엇을 잡아놓을 수 있는 이런 밑감을 많이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노래 한번 해봐요.

(양창식 회장 보고 시작; 아버님이 늘 저를 암사자, 그러니까 영어로 말하면 피메일 라이온(female lion)이라고 그러거든요. 사자는 수사자는 집에 가만히 있고 암사자가 사냥을 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가족들을 먹이고 그래서 아버님께서 어떻게 동물의 세계를 그렇게 잘 아시는가? 사실은 제가…) 동물이 산에서 많이 살고 바다에서 많이 사니까, 많이 사는 곳을 좋아하니까 산을 좋아하고 바다를 좋아하니까 다 동물들도 좋아하고, 고기들도 좋아하고 다 그렇지 않아?

(보고 계속; ……우리 조국을 하나님의 영토, 하나님의 약속된 나라로 만들 것을 기약하면서 제가 미국에서 불렀던 노래를 하나 부르겠습니다. ‘영광의 탈출, 엑소더스(Exodus)’라고 하는 노래입니다.) (양창식 회장 노래)

그래, 한마디하라구. 미국에 대한 모든 소감, 여기 와서 느낀 감회라든가 새로이 결심한 내용도 한마디하는 게 좋을 거라구.

(양창식 회장 보고 시작; ……그러니까 앉아 가지고 간신히 예배를 드릴 정도로 칠판하고 천장하고 같아요. 그런 집인데 제가 가니까, 그때 아버님이 12명씩 3년 전도를 보내셨잖아요? 제가 가니까 12명의 사모님들이 전부 나와 가지고, 777가정 사모님들은 축복받고 바로 나왔으니까 처녀나 다름없지요. 어떤 사람은 물도 떠주고, 어떤 사람은 수건도 가져다 주고 그렇게 환영을 해요. 이렇게 환영을 받을 일이 아닌데…) (신준님이 소리를 지르며 들어옴) 「10분 안에 끝내겠습니다, 신준님. 끝나는 시간입니다.」(웃음) 「신준님, 환영합니다. 땡큐!」(박수)

(보고 중에) 거기에 뭘 갖다 놓은 거야? 뭘 갖다 놨어? 보라구. 시간 빨리 끝내라. 「예, 그러겠습니다. 3분 안에 끝내겠습니다.」(웃음) 이게 다른 게 아니고 전라도에서 무슨 나비대회 한다고 해서 특별히 이게 화제가….

(보고 계속; ……황선조 회장, 곽정환 회장, 이런 두 귀한 선배들의 가르침과 지도를 받으면서 이 한반도를 완전히 하나님이 원하시는 100퍼센트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으로 만드는데 제 사력을 다하고 신명을 바칠 것을 결의합니다. 형진님께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기도! (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박수)

하나님 것, 이거 선물이야. 「감사합니다.」 그래. 자, 전라도를 내가 갔다 왔는지 모르겠다! 오늘 모처럼 많이 왔는데, 환영해 주는데 환영을 버리고 나 혼자 가니까 미안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35)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

여러분들의 집이 있으면 그 집에는 반드시 부모가 있어야 되고, 중심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는 ‘참부모’라는 말을 중심삼고 참스승이 있어야 되고, 참왕이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그 기본단위가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는 자기를 낳아준 참된 부모이지만 스승 중의 스승이 돼야 되고, 왕 중의 왕이 돼야 됩니다.

참부모⋅참스승⋅참왕이 생겨나는 기본단위는 가정

그런 전통을 누구보다 좋아하고 기뻐할 수 있게끔 교육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여러분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 아버지 어머니라고 하오, 어머니 아버지라고 하오? 어떤 거예요? 여기 나이 많은 스님들!

시집 장가가기 전까지는 어머니 아버지라고 하지만, 시집 장가가서는 아버지 어머니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아버지가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어머니는 가정에서 활동하지만, 아버지는 나라와 세계무대에 나가서 활동하니만큼 반드시 가정에서 사는 그 기간에는 어머니가 가깝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한번 해봐요. 「어머니, 아버지!」 늙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그립지요? 그리워요, 안 그리워요? 「그립습니다.」 저 위에 있는 사람들, 졸지 않나? 이 쌍것들아! (웃음) 이렇게 하면 “아이고, 공석상에서 ‘쌍’이라는 말을 왜 해?” 할 텐데, 어머니 아버지도 쌍입니다.

두 눈도 쌍이고, 코도 쌍이고, 다 쌍이니 쌍이라는 말이 제일 좋은 말이에요. 한국 사람이 잘하는 말로 쌍놈의 새끼…. ‘새끼’ 할 때에는 남자도 들어가고, 여자도 들어갑니다. ‘쌍놈의 간나 새끼’ 할 때 놈이라는 말은 도적놈이나 사기꾼 같은 것을 말하고, ‘간나’라는 말은 강을 건너갔나, 뜰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여자들은 까딱하면 건너가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쌍놈의 간나 새끼! 그런데 그 새끼라는 말은 참 좋은 말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많이 가는데…. 자, 그렇게 알고 좋을 수 있는 얼굴로…. 또 늙은 사람, 젊은 사람이 다 한 목소리로써…. 오늘의 모임에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습니다. 그러니까 기쁜 마음을 가지고….

아까 말하던 대로 이 모임자리는 재미가 있어야 된다구요. 재미있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기 위해서는 다 일어서서 박수도 하고…. 춤도 추고 이럴 수는 없으니까 손을 높이 들어서 하늘을 받드는 마음을 가지고 박수 한번 하자구요. (박수)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 중에 중심단어는 참부모

여기에 선 사람의 공적인 이름들 가운데 구세주가 뭐예요, 구세주? 또 그 다음에 메시아가 뭐예요? ‘구세주’ 할 때는 어때요? 동네에서 제일 구세주 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배고플 때 밥을 먹여주고, 어려울 때 병원에 보내주고, 또 치료해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먼 거리에 있든 가까운 거리에 있든 그 사람은 구세주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메시아…! 메시야(めしや)는 일본말로 하면 밥장사예요. 메시야는 밥장사 할아버지, 밥장사 어머니…. 그게 메시야예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재림주는 또 뭐예요, 재림주? 자기가 하다가 못다 했으니까 다시 와 가지고 못 한 모든 것을 다 이뤄줄 수 있는 분이 재림주예요.

그러면 수많은 인간들이 왔다 갔는데, 못 한 일이 얼마나 많아요. 개인 개인끼리 못 한 일, 가정 가정끼리 못 한 일, 민족 민족끼리 못 한 일, 국가 국가끼리 못 한 일,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종교와 일반 정치가 서로 못 하고 남긴 것들이 많다구요. 재림주라는 말은 전체를 다 맡아 가지고 그 일을 책임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온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구세주⋅메시아⋅재림주도 다 필요하지만, 맨 나중에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다 따버리고 참부모…! 이게 제일 좋은 말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인지, 아닌지 모르지요? 또 나라에서 살더라도 나라님이 참된 부모의 자리를 대신한 나라의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천지를 창조한 그 주인 된 하나님은 하늘땅을 지켜놓고 하늘땅을 곱게 교육해 나가는 참부모의 자리다. 이렇게 볼 때 참부모라는 말에는 자동적으로 하늘이라는…. 거기에 창조주까지…. 제일 중심존재를 인정하고 연결되는 말이고, 나라면 나라님을 연결하고, 그 다음에 종족이면 종족, 가정이면 가정을 연결해서 살 수 있는 이러한 이름이 참된 부모이니라!

아주 좋고, 아주 나와 영원히 갈라질 수 없고 함께 살 수 있는 영원한 내 피살이 엮어진 아버지 어머니, 그가 참부모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핏줄, 더럽히지 않은 핏줄을 역사시대에 인류세계에 남길 수 있는 그런 분이 참부모가 되느니라. 아주! 「아주!」

참부모의 책임과 사명

오늘 여기 이 말은 말이에요, 이게 가만 보면 ‘존경하는 조지 부시’

니 뭐니 나오는데 조지 부시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런 말이 됩니다. 여기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서 오늘이 뭐라고요? 아벨유엔권…? 「출범!」 출범! 출범이 뭐예요? 출발해 가지고 모든 전체에 영향을 주는 출범…?「선포!」선포하는 거예요. 선포라는 것은 누구도 몰라서는 안되는 거예요. ‘아벨유엔권’ 하게 되면 개인 유엔권, 가정 유엔권,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지나서 8단계인 하나님 유엔권까지 연결되는 겁니다.

유엔권이라는 말이 참 좋은 말이에요. 거기에 미칠 수 있는, 내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 끊어지지 않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로부터 그럴 수 있다면 이야, 어디 가든지…. 집에 들어가도 행복하고, 이웃 동네에 가더라도 행복하고,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행복하고, 하늘땅 어디를 가나 나는 행복한…. 아버지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아버지와 인연이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아들딸이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거 원치 않는 사람이 있어요? 원하는 사람이 있거들랑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문 총재도 그래요. 아벨유엔을 알았습니다. 아벨유엔이 마지막 페이지에 종결을 짓는다면, 거기에는 구세주…. 구세주도 참부모의 역사를 대신한 것이고, 그 다음에 메시아도 그렇고, 그 다음에 재림주도 참부모와 인연된 그 전통을 이어받아 왔기 때문에 이 대회 최고의 표준이 뭐냐? 우리 같은 사람은 개인적인 사상관, 개인주의⋅가정주의⋅종족주의⋅민족주의⋅국가주의…. 국가주의까지 다섯 번 지나가야 됩니다.

이 세계는 종교권에 들어가요. 연합국시대, 개인 국가시대에서 연합국시대인데 지금의 시대는 뭐냐 하면 독재이상권 유물론세계예요. 독재이상권 유물론이라는 것은 하나님도 없어요. 자기가 하나님의 노릇을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이 내려오는 원리원칙의 세계를 자기가 만든 것과 같이 타고 앉아 도적질해 가지고 부려 먹는 그런 녀석이 있다는 거예요. 이야, 그것이 있다면 큰일 나지! 큰일 나는 거라구요.

그래, 참부모가 있다면 그런 놈들이 사는 곳을 용서하겠어요? 거짓 부모, 그것을 처리하는 데 한꺼번에 때려 버려요.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채찍 하나 가지고도 후려갈기면 다 없어질 텐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원수 중의 원수에게 복수도 못 해 가지고 그만두고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수천 년 혹은 수만 년 해 나왔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도 하나님이 짓고, 하나님이 아들딸을 맡겨 가지고 키워주고 축복의 준비까지 해주기를 바라는 사랑의 상대였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사랑하기 전에 그를 먼저 사랑했기 때문에 자기가 정성들여 사랑하던 정을 잊어버릴 수 없는 한 죽여 버릴 수 없어요.

이 말씀은 영원한 세계의 재산 밑천과 자기 활동 기반이 돼

그런 내용이 돼 있다는 것을 아시고, 오늘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을 비롯해서 뭐 남미의 뭐 이렇게 나오지만…. 그것이 지금에 이뤄질 것이 아니라 타락하기 전에 이상세계가 이뤄질…. 잃어버린 시대의 사건들은 어느 누구든지 자기 생애에 말할 때 모르면 안되겠기 때문에 여기에 제일 최고의 이런 사람들을 중심해 가지고 이 대회에 있어서 서론의 내용이 엮어졌다는 것을 알라구요. 이 대회는 내가 대신 참부모의 자리에서 듣고 있고, 참부모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대신자요, 상속자이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여러분, 이 말을 싫든 좋든 참부모 생애의 결실의 말로서 남기는 겁니다. 언제, 몇 년 후에 갈지 모르지만 이 말씀은 이제부터 영원히 남아지는 말씀입니다. 참부모가 둘이 아닙니다. 한 분인데, 그 한 분이 남기고 간 그 사건도 참이기 때문에 영원한 역사 가운데 이것이 표제가 돼 가지고 다뤄지고…. 표제가 돼 가지고 소화하지 않는 백성이 있을 수 없고, 화동 못 하는 만유의 존재가 없을 것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신 할 것을 문 총재가 해준다고 하고, 이럴 수 있는 날로서 맞아 가지고 이제 이 말씀을 중심삼고 천번만번 어떻게 해요? 생애를 통해서 수십만 번 사랑하니 이 말씀으로 감동을 줘 가지고, 반드시 하늘이 같이하면 결실이 되니만큼 말한 수와 그 양에 따라 가지고 자기가 살 수 있는 영원한 세계의 재산 밑천이 되고 자기 활동의 기반이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것은 매일같이 자기가 연설한 내용으로 필요한 하나의 과제를 후손만대에 참부모는 남겨주고 가려고 한다는 숙명적인 과제로 생각하면서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 「예.」 아시겠어요? 「예!」 세 번 다 ‘예’ 했는데, 마지막 것…. 아시겠어요? 「예!」 작게 해도 커지니까, 더 크게 하면 내가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점점 달려오면서 큰 소리를 하면, 내가 압사되어 죽을까 봐 도망가야 된다는 말이 돼요.

그럴 수 있는 환영이라면 하나님이 와 가지고 기둥을 보태 가지고 그런 안전지대로서 죽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없어질 수 있는데도 하나님이 보호하게 되면, 없어지는 자리에서도 남아질 수 있다는 소망이 있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왕초가 하나님이고, 그 하나님이 내 하나님으로 매일같이 같이 기뻐하면서 살 수 있는 말씀이라는 거예요. 조지 부시도 여러분의 친구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처음부터 이 대회에 나오는 거예요.

제목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UN)과 자유세계의 방향’인데 여기에 들어갑니다. 뺄 게 없어요, 이 과제 가운데. 거기에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가 다 들어가요. 그런 의미에서 시작하자구요. 내 얼굴이 보여요? 「예!」 저 구석에 있는 사람은 졸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웃음) 그 뒤에 있는 사람들! 박수해 봐요, 크게! (박수) 감사합니다.

우리 집사람, 어디 갔어요? 내 뒤에 있어요, 내 뒤에. 어디 가다가도 맛있는 것 있으면 말이에요, 부처끼리 나눠도 먹고, 내가 먼저 먹어도 고마운 것이니까 그럴 수 있게 내 뒤에서 자리를 지켜주니까 중간에 가다가…. 아이고, 다들 싫어하는 것 같으면 어머니의 얼굴색이 달라지니만큼…. 내가 앞에 있으니 보호하기 위해서 뒤에 앉아 있는 어머님에 대해서 박수 한번 해주시지요. (박수) 고맙습니다. 같이 시작합니다.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

(강연문 낭독 시작; 존경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그리고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을 비롯한 중남미권의 전⋅현직 정상 및 내외귀빈 여러분!) 이러면 인사가 되지요?

(낭독 계속; 먼저 바쁜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렇게 본 국제지도자대회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본인과 본인의 가정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천국 가려면 가정이 아니면 안됩니다. 혼자 못 가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 꼴이 된 거예요.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국제연합(UN)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미국과 유엔군, 그리고 16개 참전국들 앞에 뜻을 중심하고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마음)을 전하는 바입니다.) 정(情)이라는 것은 가정 기반이 아니면 안돼요. 그래, 인사가 됐어요.

(낭독 계속;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연합국이 이렇게 움직였다는 것은 대단한 거예요. 하늘이 움직이지 않았다고 할 수 없어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 데 결정적…) 유엔군이 나와 싸워준 그 나라…!

(낭독 계속;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이 성전(聖戰)이라는 말은 모르고 있지만, 문 총재가 하늘의 전반적인 것을 모든 것을 알고 보니 성전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낭독 계속; 본인과 한반도를 중심삼고 펼치신 하나님의 깊은 섭리적 내용을 여기서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본인이 최근에 선포한 환태평양 중심의 섭리적 내용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귀빈 여러분, 본인은 작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누가 선포했어요? 문 총재가 선포했는데, 그 선포한 것이 하나님의 뜻과 하늘나라의 역사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관계가 있기 때문에 선포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들어야 되겠어요.

(낭독 계속;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 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주권(惡主權)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주권(善主權)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대한민국이 있고, 대한민국의 백성이 있고, 대한민국의 개개인 가인들이 있다는…. 조국의 표상의 나라를 표준하고 하나님은 섭리를 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중심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낭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상속해 줬어요.

(낭독 계속;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안다면 거짓말이 아니지요.

(낭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역사관입니다.

(낭독 계속;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이라는 거예요.

인류역사의 발전 과정

(낭독 계속;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관찰해 보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관심을 안 가지기 때문에 꿈으로나 혹은 암시로나 다 느끼고 살고, 세상이 어드런 세상이 되겠다는 것을 느낍니다.

(낭독 계속;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나일강 중심의 이집트문명…) 이것은 사막지대를 넘어 가지고 외로운 곳에서 3천 년 역사를 계속한 거예요.

(낭독 계속;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중심의 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강을 중심한 인더스문명, 황하강을 중심한 황하문명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인류문명사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여기서 갈라집니다.

(낭독 계속; 이태리 반도의 로마와 같은 지중해 반도문화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여기에 대해 할 말이 많은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다.

(낭독 계속;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화의 꽃을 피워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그러나 사해(四海)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낭독 계속;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명사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제2, 제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언제든지 이것은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낭독 계속;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희망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낭독 계속; 그렇다고 하여 인류문명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제1이스라엘이 망해 떨어져 가지고 6백만이 학살당했어요. 하나님이 버려서 처단한 그 나라에 희망을 가질 수 없습니다.

(낭독 계속;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 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어 나온 것입니다.) 그거 하나님이 다 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두고 보라구요.

(낭독 계속;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문 총재가 큰소리하고 있지만, 이걸 막는다고 막더라도 막지 못합니다.

(낭독 계속;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반대해도 뜻은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낭독 계속; 하늘이 희년을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희년이라는 것은 뭐냐? 그 희년에 대해서 알려면,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물으면 세밀히 가르쳐줄 거예요.

환태평양시대 우리의 사명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죽지 않았더라면, 예수님이 남아 있더라면 어떻게 될 것이었느냐? 이 땅이 가만히 있었겠어요? 갑자기, 급기야 몰려가 가지고, 한 사건으로 몰려가 가지고 야단해서 잡아 죽였을 거예요.

(낭독 계속;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예수님은 전 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결심을 새로 해야 된다구요.

(낭독 계속;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미리 하나님이 메시아가 와서 갈 수 있는 세계적 준비를 다 했는데, 다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그 민족이 누구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2천 년 전에 쫓겨나 가지고 지구성에서 피를 뿌리는 제물의 역사를 엮어와 가지고 나중에 돌아와서 6백만이 학살된 거예요. 6백만이 아니에요. 사상적인 계열로는 1천만이 넘고 1천6백만이 넘을 수 있는 희생을 당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 인류를 새로운 신문명권으로 구해 줄 것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기가 차지! 문 총재가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남아진 미래 염려의 모든 문제가 다 해결돼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세계는 벌써 이뤄졌을 거예요. 여러분, 회회교가 나타난 것이 7세기 초 아니에요? 6세기를 넘어서면서 나왔어요. 그것은 사탄 세계를 대표한 종교입니다. 투쟁이에요, 투쟁!

(낭독 계속;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난 예수님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신문명권의 구축은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며, 이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여기에 어르신들, 아프지 않으신 분들은 하나님의 가정을 대신해서 사세요? 타락했어요. 타락했습니다. 에덴동산에 무슨 종교가 필요했고, 정치가 필요했어요? 다 나타난 것이 가짜들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거예요.

참사랑­참가정

(낭독 계속; 그렇다면 새로운 신문명권의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그래, 기독교 사상이 그렇다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자기들에게 피해도 안 줬는데, 왜 미워서 죽이려고 야단해요? 자기 혼자 해먹겠나?

(낭독 계속;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놀라운 말이에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낭독 계속;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가치몰락을 말하지요? 가치 있는 것이 없어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중심 속성은…!

(낭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같이 말하고 같이 살 수 있는 대신자가 되고 상속까지 받을 수 있는 인간들이었느니라! 그런 인간들이 됐어요?

(낭독 계속;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위해 살아야 돼요.

(낭독 계속;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이상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이상가정을 한 번도 못 만났어요, 여기에.

(낭독 계속;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참부모⋅참스승⋅참왕으로 말미암아…! 틀림없겠지요?

(낭독 계속;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 가정을 다 이루지 못했습니다. 하나되지 않았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부부, 몸 마음이 싸우는 부모, 몸 마음이 싸우는 아들딸, 몸 마음이 싸우는 혈족이에요.

(낭독 계속;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그렇지요?

(낭독 계속;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자동적으로 열매가 돼 가지고 할아버지는 손자의 가정, 대대의 자기 혈족적 관계의 사람들을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세상이 돼야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렇게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代)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천일국은 이 가정을 찾지 못하면 안돼요.

(낭독 계속;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계가 다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준비 못 되어 있지요, 다.

(낭독 계속;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종적인 기준을 잃어버렸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낭독 계속;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하나님과 언제나 일치 화합할 수 있는 자리에서 가지고…!

(낭독 계속;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四大心情圈)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왕국창건입니다. 민주주의 나라가 아니에요. 퉷, 다 망해 버렸어요.

(낭독 계속;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그것을 원하는 사람, 박수 한번 크게 쳐 봐요. (박수)

순리의 세상에서 못 살고 있는 거예요. 밤에도 순리요, 낮에도 순리요, 늙어 죽어서 가는 영원한 세계도 순리의 세상이에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같이 살고 있는 그 세계라는 거예요.

참부모님의 업적

(낭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찾아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낭독 계속;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약속해 가지고 “너 이런 일을 해라!” 하고 받고…!

(낭독 계속;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미국과 세계의 종교계, 학계, 정계 및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로부터 본인은 다음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이라는 호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내가 자화자찬하는 것 같아서 부끄러우니까 우리 집사람이 나와서 대신 읽을 거예요. (박수)

자, 이제 아버지가 하던 것을 어머님이 대신 하는데 같은 자리에서 들어 가지고 같이 소화해 가지고 같이 영영소로 삼는다는 것은 역사에 없던 놀라운 사실입니다. 기쁨으로 환영의 박수를 하십시오. (박수) 부탁해요. 나 여기 앉을까요, 옆에 서 있을까요? 「여기 앉으세요. (어머님)」

앉으래야 앉지, 앉으라는 얘기도 안 하는데 어떻게 앉나? 앉을까요, 말까요? 「앉으세요.」 고맙습니다. 잘 하시라구요. 「아까 사회자가 재미라는 말을 했는데, 맛있고 재미있는 점심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빨리 읽을게요. (어머님)」(웃음)

(어머님이 낭독 계속; 첫째,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피조만물세계와는 절대적인 주종관계로 존귀와 영광의 보좌 가운데 계시는 분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본인은 섭리적 사명을 출발하면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라는 것을 알았으며, 첫 아담을 사탄에게 잃어버린 이후 하나님은 슬픔과 탄식과 한의 하나님이 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본인은 생애를 통해 그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석방해 드리고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드디어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림으로써 하나님의 영광과 권위의 보좌를 되찾아 드린 것입니다.

둘째, 레버런 문은 사탄(Satan)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류는 그동안 인간을 타락시키고 모든 악행을 주도하는 사탄 악마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본인은 섭리를 출발하던 초창기에 14년여 동안의 피나는 영적인 기도생활을 통해 천상세계의 온갖 비밀을 파헤치던 중에 모든 악의 근원인 사탄의 정체가 무엇이며, 더 나아가 사탄의 전략과 전술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타락으로 혈통을 더럽혀 온 것이 사탄의 전략전술이었기에 본인은 하늘 편으로 본연의 혈통을 되찾아 세우고자 전력을 다해 왔으며, 이러한 하늘의 전법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교차­교체 합동축복결혼 운동인 것입니다.

셋째, 레버런 문은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갈 것인가, 타락한 인간은 왜 마음과 몸이 싸우며 갈등하고 있는가, 삶과 죽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진정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며 이를 위하여 지상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한 많은 의문은 레버런 문이 밝혀 놓은 창조원리에서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삶은 복중에서부터 지상생활을 거쳐 영원한 사후세계에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직관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들의 배우자를 짝 맞추어 온 것입니다.

넷째, 레버런 문은 영계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사후의 세계인 영계는 모든 인간이 지상생활의 연장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세계로서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축복을 받고 원죄를 청산한 뒤 영인체를 완성하고 육신을 벗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아닌 승화라는 거룩한 의식을 통해 영생의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환송하고 축하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성현 열사들이 지금 영계에 실재하고 있으며,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절대선령이 되어 하나님의 지상 섭리를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상생활의 순간순간은 그대로 천상에 기록이 되어 훗날 영계에 가는 날 지상생활의 심판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인간은 더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기를 즐겨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다섯째, 레버런 문은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이 준비되었던 유태교단과 당시 교계 지도자들로부터 반대를 받다가 급기야 십자가에 처형당하신 것은 인류역사에 있어 가장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제2아담으로서 하나님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모델을 성취하여 모든 인류를 접붙여 주어야 하셨던 것입니다.

로마를 거쳐 서구문명의 바탕이 되어 대서양과 태평양문명권의 중심 핵을 이루고 있는 기독교는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을 위한 신부적 기반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펼쳐 보지도 못하시고 십자가에 몰리신 예수님의 서러운 심정세계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의 가르침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명과 십자가로 인한 구원의 한계, 그리고 다시 오셔야 하는 이유 등이 명백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여섯째, 레버런 문은 성서 및 각 종교 경전의 핵심 내용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성서를 중심한 각 종단의 주요 경서는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무지에 떨어진 인간들을 다시 하나님 앞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길이 암시되어 있는 비밀 계시서입니다. 따라서 중대한 내용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묘사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유와 상징은 하늘로부터 오는 메시아에 의해서만 밝히 밝혀집니다.

따라서 구약 율법의 핵심 내용을 밝히 알려 준 분이 예수님이셨으며,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통해 신⋅구약성서 전체를 뚫고 흐르는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하늘의 비밀이 밝히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성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타락, 그리고 복귀의 길이 감춰진 비밀 계시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밝힌 원리는 각종 경서에서 의문시되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일곱째,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역사는 막연하게 반복되는 단순한 순환사관이 아닙니다. 분명한 방향과 목적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본연의 창조이상을 회복해 가는 탕감복귀섭리역사이며 구원섭리역사입니다.

역사의 시원과 방향을 분명히 알고 있는 본인은 이러한 섭리적 관점에서 1985년 소비에트연방의 최전성기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공산주의의 종언을 예언하는 등 유물사관의 종말을 예견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모든 국가와 종교가 각각의 담을 헐 때입니다. 그리하여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즉 ‘한 분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 되는 시대가 급속히 도래할 것입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천운의 도래가 역사의 축을 장차 아벨유엔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초종교 초국가의 세계로 급속히 전진할 것입니다.

여덟째, 레버런 문은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이 이루지 못한 참가정의 이상을 되찾아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주도해 온 축복운동은 단순한 결혼의식이 아니라 원죄를 청산하고 본연의 참된 혈통으로 하늘 앞에 접붙이는 거룩한 행사인 것입니다.

참된 가정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입니다. 본연의 참된 이상가정을 통해 참된 나라, 참된 세계, 참된 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초가 천일국의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2005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이후 레버런 문은 3대권 축복이상의 완성을 통해 말씀과 축복으로 전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을 만들고자 본인과 한학자 총재, 나아가 직계 자녀들과 손자손녀 3대권이 나서는 세계순회를 완료하였으며, 더 나아가 미국의 기독교 대표 120명, 종교권 대표 1,200명, 나아가 12,000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대표로서 세계 190여 개국을 순회하며 참부모님의 말씀과 축복행사를 함으로써 참된 가정의 가치를 하나님 중심의 신문명세계를 이뤄 가는데 있어서 인류와 천주가 보편적 가치로 자리잡게 한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레버런 문은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왔으며, 이는 하늘의 도움으로 전인류가 협조해야 할 승리의 표적으로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승리적 전통 상속

이처럼 참부모와 전인류가 일치가 되어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박수)

(낭독 계속;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 6월에는 마침내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인류는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제1차⋅2차 세계대전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섭리적 차원에서 유엔군이 동원되어 세계 16개국이 참전했던 한반도에서의 성전, 또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야 했습니다.

이런 소용돌이 속에서 본인은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더 나아가서 본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명실상부한 평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을 넘긴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본인은 지난 2005년 9월 12일에는 마침내 하나님의 섭리사를 꽃피울 천주평화연합(UPF)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박수)

(낭독 계속;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아벨유엔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세계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즉 참사랑­참가정주의를 전수 받아 뛰고 있는 수백만의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박수)

교차­교체축복결혼

(낭독 계속;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아담의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니다. 혹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2천 곳 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기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박수)

이 내용들을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은 잘 알아 가지고 설명을 깨끗이 해줘야 되겠어요. 창출! 참부모가 타락했던 것을 다시 재창조, 창출했어요. 창출한 것을…. 신문명의 심정문화권을 상속받아 개벽시대를 맞이해서는 이제 신문명권의 산출입니다. 창출이 됐으니, 그 다음에 씨를 받아 가지고 다시 잉태해서…. 어머니의 딸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새로 배 가지고 산출해야 돼요. 산출하는 산고를 극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류를 다시 낳아줘야 된다는 거예요.

조국광복의 주역

(낭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천상의 수천 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본인이 창설하여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아벨유엔의 깃발을 들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선봉에 설 가정을 여러분 같은 영웅들이 아니면 그 누가 찾아 세우겠습니까?

세계 각지에서 모여 오신 지도자 여러분, 섭리적 결실기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이 땅 대한민국에서 먼저 완성 완결 지어야 할 절박한 시점에 선 오늘,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선천시대와 후천개벽시대가 교차하면서 야기되는 극도의 이기주의와 배타주의의 벽에 갇혀 자신의 안위와 영달만을 추구하다 생을 마치는 어리석은 자가 되겠습니까?

싫든 좋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았습니다. 2007년 9월, 본인이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 출범시킨 아벨유엔의 빛나는 깃발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한편으로는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개혁을 조속히 완성하고, 또 한편으로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신심정권을 축으로 하여 펼치고 있는 아벨유엔의 신문명권 혁명을 완성해야만 할 천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따라서 한국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의 천운 앞에 모든 벽과 담들이 녹아내리고 말 것입니다. 사탄 세계에서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천주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의 그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아 신심정권 시대의 주인이 되십시오.) (박수)

(낭독 계속;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민주주의는 참가정­참부모주의 시대, 즉 신문명 심정권 시대를 찾아가는 과도기적 형제주의임을 잊지 마시고, 과감히 민주주의의 고개를 뛰어넘어 혁명적인 비약을 하십시오!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섭리적으로 보면 천주평화연합은 아벨적 위치에 서 있으며, 가정당은 세상을 대표하는 가인적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18대 총선에 출사표를 낸 후보자들 모두는 참부모님께서 천주적 차원의 승리를 쟁취하신 그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이거 통일교회에서 정치한다는 말…. 2013년까지 1월 13일까지는 선거 한 번밖에 없어요. 통일교회는 한 번으로 끝내는 거예요. 안 되게 될 때에는 섭리는 옮겨집니다. 문 총재는 대한민국과 이별하고 딴 나라를 세워 가지고 뜻을 계승시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무서운 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정치 해먹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무슨 국회의원들…. 국회의원이 뭐야? 도적질한 모든 장물들을 나눠 빼앗기 싸움을 해서 죽이고 살리는 별의별 죄를 지은 그 죄더미의 거기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완전히 쓸어버리고, 완전히 소화해 버리고 그것을 보지 않는 하나의 평화의 왕국이 되어야 될 거예요. 자, 그 다음에 결론짓는 거예요.

분봉왕 제도와 『평화신경』

(낭독 계속;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국가들의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여러분의 분봉왕들을 중심하고…) 분봉왕, 오늘 분봉왕이라는 얘기를 여기 대회에서는 한 번도 안 했지?「예.」왜 안 했어? 분봉왕이 없이는 통일이 안 돼요. 젊은 사람 늙은 사람 할 것 없이 전부 혼돈돼 싸우고 있는데, 분봉왕이 뭐예요? 이것은 역사를 책임질 수 있는, 책임진 것을 안 따라갈 수 없는 왕 제도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 그것을 꽃피울 수 있는 분봉왕이에요. 그들이 없으면 이것을 해결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조들, 영계에 가서 축복받고 재림해 가지고 지상세계보다도 영계에서 살다가 왔으니까 땅 위에 사람은 타락해 가지고 영계를 모르 모르는 사람들, 이게 후손인데 이들 앞에 와서 가르쳐줘야 할 텐데 모른다고 그냥 둬두지 않습니다.

자기 일족이 가야 할 것이 막혀 있을 때에는 조상들이 와 가지고 막혀 있는 그 사람들을 잡아 가요. 영계에 데려가서 별동세계에 갖다가 10년, 100년이 아니에요. 그것은 몇 달 동안에 청산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해서라도 벗겨 가지고 자기 일족, 씨족들의 갈 길을 개문해야 된다는 거예요.

소석 선생! 김 씨요?「이 씨입니다.」이 씨요, 김 씨요? 문제예요, 문제. 그 길을 가르쳐주고 해야 할 텐데, 헌정회가 뭘 하는 거예요? 2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가정을 어떻게 하고 자기 일족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한국의 286성씨가 일족들 축복을 완료하고 핏줄이 달라진 자리에 있어서 세계에 접붙여 가지고 많은 사람, 빠른 사람의 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조상의 혈대가 없으니…. 아담이 1대라면 2대 3대, 수백 대 연결될 수 있게 이것을 다시 편성해야 돼요. 그게 사람의 마음대로 돼요?

하늘의 통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도 계산하고, 지상도 컴퓨터로 계산해 가지고 그것을 맞춘 대수를 가져야만 영계나 지상이 통하지 혈대가 틀리게 되면 조상이 달라요. 김 씨면 김 씨, 이 씨면 이 씨의 항렬을 따라 가지고 몇 십 대 차이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시급한 일인데, 자기가 컴퓨터를 이용해 각자 자기 성씨의 조상들과 후손들이 하나 안 된 대가 누구냐 해서 핏줄이 달라졌으면 핏줄을 끊어버리고 연결시켜야 돼요. 알겠어요?「예.」누가…? 통일교회를 먼저 알아서 평화대사의 책임을 질 수 있는 축복받은 하늘나라 백성의 권위를 가진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차시대에 백성들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대가 끊겨요, 끊겨. 끊긴다구요. 그런 엄청난 일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불교든 무슨 종교든 앞으로 자기 혈족적 계대를 남길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축복받고, 지금 참부모가 제시하는 내용의 규정을 완결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이게 시급한 거예요. 영양소를 보급해서 연결시켜야 돼요.

개인⋅가정⋅종족 등 8단계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메시아라는 것은 참부모의 자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영계에 가서 “문 선생, 왜 우리들에게는 확실히 안 가르쳐줬소?” 할 수 없어요. 이 책을 따루어(외워) 가지고 손을 대 가지고….

다섯 손가락이 가는 대로 묻는데, 전부 답변해야 돼요. 이게 완성 해방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게 자유세계의 ‘훈경’이에요. 참부모가 가르쳐주고 지시했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인데 헌법으로 변해야 돼요. 이 『평화훈경』이 아니라 『평화신경』…!

종족 메시아, 평화대사의 사명을 다하라

문 총재도 이제 이 사실대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의 체제로 들어가게 되면, 그 때는 문 총재를 중심삼고 모시고 따라가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모를 수 없어요. 완전히 아는 자리에서 모시는 데 있어서 사방에 갖추어 가지고 일족 자체가 거기에 몇 만, 몇 백만, 몇 억이 돼야 돼요.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넘어서지 못하는 것은 전부 연장돼 가지고 대수가 백 대, 천 대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많은 민족을 거느린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곽 회장! 「예.」 곽 씨는 몇 명이라구? 「18만 명입니다.」 그러면 나 같으면 한 달 동안에 다 끝낼 거예요. 걱정이 없다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 두 나라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에게 축복받게 된다면 3개월 이내에 천하통일을 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다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데 움직이지 않는 거라구요.

움직이지 않는 나라는 떨어져 가지고 천년만년 죽어서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땅에 다시 돌아올 수 없지만, 여기 왔다 간 그 사람들의 교육을 받아서 수많은 수난과정을 거쳐 가지고 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서 일생동안, 거짓부모가 타락한 것을 1대에 청산지어야 돼요. 수백 수천 대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12년을 중심삼고 2001년부터 2013년 1월 13일까지, 13년 간에 이 일을 전부 다 마쳐 가지고 하늘에 돌려드렸다가…. 그 다음에 이 모든 대수까지 혈대가 이루어지니 세계가 해방할 수 있는 그 기반에 서서 다시 돌려받아 가지고, 그 다음에서부터 여러분의 소유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새끼를 쳐 가지고 먹을 것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소유권이 분배되는 거예요.

어디 가요? 가만있어요. (웃음) 중요한 문제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조상들을 해방해 줬으니 조상들 중에 역대 높은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몇 천 대, 몇 만 대 밀려나갈지 몰라요. 후손들이 나라를 전부 묶어 가지고 세계 정상의 반열에 갖다가 동참시킬 수 없어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 각 씨족이 분할돼서 같이 경쟁하는 거예요. 중국 같은 나라는 자기 마음대로 세상이 될 것 같지요? 16억이라는 것은 수많은 씨족들이 같이 노력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 가야 돼요. 세계의 단일종족으로 자라던 사람들에게 지지 않게끔 노력하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하나의…. 지상세계에서 하나의 중심나라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중국도 내가 구해줘야 되는 거예요. 중국에 새로운 정부가 되게 된다면, 그 세계에 필요한 3분의 1 이상의 후견자를 길러 나가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와 평화대사 다 해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고 벗어나라는 거예요. 그래서 경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문 총재가 1대라면 2대가 누구예요?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7대까지는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 위에 수백 대, 수천 대 연결되었던 인류 전체가 어디에 가서 족보를 가입시키느냐 이거예요. 소석 선생, 문제가 커요. 내가 분봉왕의 책임을 대신하겠다고 하지 않으면, 분봉왕에 대해 말하지 않으면 이 대회는 소용이 없는 거예요. 여기 분봉왕이 나와요, 이제부터. 다시 한 번 이제 들어보라구요. 이거 마지막에….

분봉왕을 중심하고 조국광복을 성취하자

(낭독 계속;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국가들의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여러분의 분봉왕들을 중심하고 이 지구성에 진정한 조국광복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그래요. 그 다음에 여기 또 나온다구요. 나중에….

(낭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 해협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면 통일교회가 주인의 자리….

부모가 있어 가지고 주인 노릇을 안 하면, 소련과 미국이 놓아둘 것 같아요? 그것까지 경쟁했어요.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성공시켜야 되는 거예요.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하고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이 나만 따라오면…. 한⋅일터널을 지금도 파고 있어요. 베링해협 이것이 3년 예산을 편성해서, 금년 예산과 명년까지 예산을 편성해서 지금 시작하고 있어요. 그것을 소련이 빼앗아 가겠어요, 미국이 빼앗아 가겠어요? 섭리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중심이 돼 있는데 어떻게 빼앗아 가요? 그걸 두고 하는 거예요.

똑똑히 주인 될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완성한 체면을 가지고 성공시켜야 돼요, 반드시! 「주인의 자리에서…! (어머님)」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그거 바치고 난 후에 하나님 앞에 소련이나 어디나 데데한 녀석이 이러고 저러고 평가할 수 없어요. 그것을 두고 말하는 겁니다.

이걸 장난거리로 해요? 한국이라면 한국 자체가 한⋅일터널을 계속 합니다. 그 자금은 한국 자체가…. 내가 그럴 때에는 돈을 대고도 남을 수 있는 비용이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지금도. 잘살게 된 것이 한국 사람 여러분이 잘돼서 그런 줄 알아요? 중국도, 소련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박수) 알겠나, 이 쌍것들! 「예!」

여러분이 얼마나 문 총재를 반대했어요? 반대한 녀석은 대가를 치르기 위해서 이 공사를 할 때 선발대로서 자기 재산이 얼마든지 몇 분지 1을 투입해 가지고, 자기 후손들이 가서 굴을 파고 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뭐 장관, 대통령…? 선발대로 서! 내가 명령할 수 있어요. 그 준비예요. 그러니 한국 나라가 조국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이 쌍것들아! (웃음)

쌍것이 좋다고 그랬지요? 쌍쌍쌍,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쌍쌍끼리 싸우다가는 참사랑의 평화의 왕터가 생기지 않습니다. 참사랑을 알면 싸우게 안 돼 있는데, 싸운다는 자체가…. 회개해 가지고, 거기에 새로운 씨를 심으면 왕터가 되는 거예요.

그래, ‘쌍놈의 자식들, 쌍놈의 간나, 쌍놈의 간나 자식….’ 평안도 말이 그래요. 도적놈 같은 놈들, 그 다음에 간나…! 물을 건너갔나, 도망갔나…. 도망 다니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남자한테 매 맞고 도망가서 강을 건너고, 마을을 건너고, 산을 넘어가서 얼마나 도망갔어요. 쌍놈의 간나 자식들, 죽일 자식…! 그런 욕이 있다구요, 간나. 자…!

평화대사권을 넘어서지 않으면 천국 못 가

(낭독 계속;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그것을 누가 묶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천사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모든 종교의 창시자를 중심삼고 자기 부하들을 데리고 와서 명령을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낭독 계속;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여러분의 분봉왕, 그리고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 즉 조국창건을 완성해야 될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결론은 분봉왕인데 분봉왕이라는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으면 무슨 대회야, 이게? 곽정환, 양창식! 「예.」 무슨 대회야, 이게? 저 녀석도 낭독 때 자기 소개하는 말은 해도 분봉왕 얘기는 안 하더구만! 부시 대통령, 상기네티 대통령, 분봉왕…. 미국 남북미 대표에 대해 왜 얘기 안 했어? 누가 무서워? 누가 무서워서…?

그래, 소석 선생도 그래요. 정치계에 있어서 분봉왕입니다. 플러스적, 주체 가인 아벨…. 먼저 알고 먼저 태어난 정치세계의 분봉왕이에요. 여기 2천 명 된다고 나한테 자랑했으면, 2천 명이 그 뜻을 따르는 사람들은 분봉왕의 상대적이에요. 상대적 가정들이라구요.

거기에는 12지파가 있으면 12지파의 대표가 있고, 72문도면 72문도, 120문도가 있고 종교권의 1,200이 있어야 돼요. 누구나 다 평화대사가 되지 않고는, 평화대사권을 넘어서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평화대사 이 녀석들이 지금 세상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평화대사를 알아달라구?

알아주기는 뭘 알아줘요? 알아줄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빚을 많이 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문 총재와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계산해야 돼요. 청산해야 돼요. 그래, 조상의 일족이 해 가지고 자기 재산과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갖다 놓아 가지고 불을 살라야 돼요. 나중에는 불살라야 됩니다. 미리 바치지 않으면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월급 받는 데 34퍼센트를 하늘 건국의 세금 대신 바쳐야 되고 자기 재산의 7.4퍼센트에 대한 것을 하늘의 소유요, 소생⋅장성….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 완성기 분야 3분지 1은 남아 있어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이 3분의 1을 남기고는 다 지게 돼 있었어요. 1차대전도 70퍼센트 이상 넘어감으로 망했고, 2차대전도 그렇고, 사상전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있기 때문에 70퍼센트 넘어서면 망하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구원섭리가 끝나는 겁니다. 다 안됐으면 갖다 모아놓고 불살라야 돼요. 여러분의 재산을 쌓아놓고 이제 유엔에 법이 생겨 가지고 하늘의 명령이 있으면 싸 가지고 전부 하늘 건국 당시 창건을 위한 비용으로 바쳐야 돼요. 문 총재같이 바치고 살아야 할 텐데 남겨 가지고 이것을 불을 놓지 않으면, 그 소유를 분배했으면 소유를 가진 아들딸까지 지옥에 처넣어 가지고 몇 천년 다시 탕감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내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기도해 보라구요. 알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귀들이 있고, 눈들이 있고, 생각이 다 다른 도적놈의 심보들 같으니 진짜 선한 면의 도적놈 몇 백 배 해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국물이 생겨요, 국물이. 그렇지 않으면 굶어죽고 다 그래요. 지금 세계가 굶어죽는데 말이에요. 선한 사람이 얼마나 굶어죽어요? 아기들이 얼마나 굶어죽어요? 편안히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보자구요. 지금 세계에 있어서 빌리어네어(billionaire; 억만장자), 재벌들을 1천 명으로 잡게 되면 67퍼센트가 미국 사람인데 캘리포니아주에 살아요. 캘리포니아 주를 내가 찾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놈들을 모아 가지고 내가 일대일로 만나 가지고 작달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해야 돼요. 왜? 역사가 그것을 위해서 나왔습니다. 아니까 아니만큼 해야지요. 자, 마지막 결론입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소서!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감사해요. 이제 문 총재를 이런 자리에서 만날 시간도 많지 않을 거라구요. (억만세 삼창, 폐회 선언)

(경배) 유종관! 「예.」 XV장을 읽어보자. 다들 어디에서 온 양반들이에요? 「오늘은 대구와 울산에서 왔습니다. (양창식)」 멀리서 왔네. 와서 잤나? 「밤새워서 왔습니다.」 내가 한번 순회하면 좋을 텐데…. 내가 가본 지가 오래됐지? 몇 년이나 됐나? 「대구에 아버님이 언제 오셨어요?」 「작년입니다.」 「울산에도 가셨었어요. (어머님)」 울산에도 갔었지. 대구 사람들의 얼굴들이 다르네. 어저께 전라도 나비 박람회에 가보니까 전라도 사람들이 전부 다 잘생겼어요. (웃음) 함평 사람들이 말이에요.

이상적인 것은 중심을 통하게 돼 있어

자, 어제 대회에 참석한 소감 한 번 얘기해 보지. 「지금요?」 응. 지금 안 하면 할 새가 없잖아. 안 하면 병나잖아?

(‘아벨유엔권 출범 선포 한국대회’에 대한 유종관 회장 보고; ……한국 모든 국민을 대표한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한국대회를 개최했다고 하는 사실은 우리에게 새로운 출발과 목표와 비전을 참부모님께서 제시해 주셨다고 하는 것을 아시고, 참부모님께 영광의 박수를 한번 보내주십시오.) (박수)

젊은 사람이 나이 많은 나보다 낫네. 소감 얘기하는 것 보니까 많은 연구했다구요. 오늘 내가 자기를 지적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해 봤나, 안 해봤나? 「제가 어제 대회를 마치고 평화대사들, 지도자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의 이러한 뜻을 아버님께서 아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오늘 훈독회에 참석했습니다. 저는 천사와 같은 입장에서 부모님께 소식을 전해야 될 섭리적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평화훈경』 XV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박수)

90각도가 뭐예요? 90각도에 대해서 누가 설명해 봐요. 양창식, 90각도가 뭐야? 90각도를 얘기해야 돼요. 출발은 높은 하나님의 뜻이에요. 그러한 동기가 있다면 동기가 어떻게 종횡의 세계, 구형의 세계, 입체의 세계에 연결되느냐? 그것이 제일 문제예요.

지중해에서 벌어진 동쪽 나라와 서쪽 나라, 극과 극에서 벌어진 것이 뭐냐 하면 그리스 문화와 로마 문화예요. 두 문화가 싹터 가지고 출발했는데, 그것이 그냥 그대로 사람들만으로 된 것이 아니에요. 사람은 몰랐지만, 근원이 하나님으로 시작됐어요. 그랬기 때문에 그리스가 왜 생겨났고, 로마가 왜 생겨났는가를 몰라요. 동기를 알고, 그것이 어디에서 합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유교사상을 보게 되면 상하⋅전후⋅좌우, 이렇게 돼 있어요. ‘상하’ 하게 되면 상에서부터 하라는 것은 수평선을 중심삼고 보면 180도예요. 꼭대기에 서면 1도권 내도 하예요. 180도 기준이 전부 다 하라구요. 180개가 있어요. 그러니 모든 것에는 중심이라는 존재, 중심이 없어서는 안돼요. 중심이 있어야 그 부체, 상대적 존재가 벌어지는데 그 존재가 아무렇게나 벌어지게 돼 있지 않아요. 종적인 핵!

그것이 수많은 자리…. 동기와 과정과 결과가 있다면, 동기를 중심삼고 출발과 결과에 있어서…. 이것은 종을 잡을 수 없어요. 높은 데 있으나 낮은 데 있으나 수평선, 여기서 벌어지더라도 그것이 180도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는 데는 하가 되는 거예요. 상하!

종적으로 상현 하현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횡적으로 우현 좌현이 있는데, 이것이 어디로 통하느냐 이거예요. 종적과의 어디를 통하느냐 이거예요. 핵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의 근본이 무엇 때문에 생겼느냐? 사람 때문에 생겼느냐 할 때…. 사람은 몰라요. 사람은 모르고 있다구요. 그것은 이론적인 면에서 보더라도 절대존재라는 것을 중심삼고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대우주가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다구요. 원형이정, 본래에 있는 것은 하늘의 법도의 세계인데, 또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해 가지고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그것이 어디에서 합하느냐 이거예요. 종적인 내용과 횡적인 내용…. 상현이면 상현을 중심삼고 우현도 있고 좌현도 있고, 전⋅후현으로 다 연결돼 있는데 함부로 통하게 안 돼 있어요. 반드시 이상적인 것은 중심을 통하게 돼 있어요.

우주적 근본의 모든 진리와 원칙을 해결하는 핵

부락 부락을 보더라도 부락에 가서 자기가 무엇을 하더라도 부락의 중심존재, 부락에 무슨 사상이 있다면 중심적 사상의 자리에 서야 다 통하는 거예요. 그것이 위에 있으면 내가 아래에 있다고 해서, 1도권 내에서 위아래가 하나됐다고 해서 거기서 무슨 사상이 벌어질 수 없어요. 1도권 내에서 그렇게 된다면 선밖에 안 돼요. 운동을 할 수 없어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상⋅중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하관계가 안 된다구요. 그것은 몰라서 그래요. 공자 같은 양반도 하나님을 몰라서 그랬다구요. 상⋅중⋅하, 중이 왜 필요하냐? 종적에도 중의 자리가 있어 중과 합해야 하고, 횡적으로도 중과 합해야 돼요. 종횡이 합하는 데 있어서 종이 아무리 크고, 아무리 높다고 하더라도 횡적과 합하는 자리는 하나예요.

완성한 물건이 되기 위해서는 둘이 90각도의 한 점이에요. 한 점에 머물러야…. 한 점에서 붙들어주는 것이 뭐예요? 사방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전후좌우예요. 여기 한 점이라는 것은 위가 통할 수 있는 한 점을 대표한 자리라는 거예요, 영원히.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고심한 것이 뭐냐 하면, 어디에서 합하느냐 이거예요.

횡적 종적 세계가 돼 있는데, 그것이 어디에서 합하느냐? 어떤 것이 먼저냐? 이게 문제예요. 먼저 있는 것은 높은 데 있어야 되고, 깊은 데 있어야 되고, 횡적인 면에서 넓고 넓은 데 있어서 끝이 없으니 만큼 무한한 세계와 통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모든 결착점이라는 것은 종횡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숨을 한 번 쉬어 봐요. ‘후우’ 해보라구요. ‘후우’ 해 봐요. 여러분이 ‘후우’ 할 때 어떻게 해요? 이렇게 큰 사람이 ‘후우’ 할 때 이렇게 되며 ‘후우’ 해요, 쭈그러지며 ‘후우’ 해요?「쭈그러지며 ‘후우’ 합니다.」쭈그러지면서 ‘후우’ 한다구요. 나중에는 눈을 감고 작동하는 세포의 작용까지 다 끝나라! 멈췄다가 어떻게 들이쉬느냐? 이것이 큰 문제예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멈춰야 돼요. 완전히 멈췄다가 완전히 들이쉬어야 된다구요. 조금만 하면 안돼요. 들이쉬는 그 자체는 작더라도 전체의 빈자리를 화합시킬 수 있는 운동이 공통적으로 벌어져야 된다구요. 90각도를 넘지 않게끔 해야 돼요. 모든 것이 90각도에 있어서, 뿌리에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 뿌리는 사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고 돌아서 우주 형성 내용에 관계 있기 때문에 우주의 핵이 있으면 우주 전체의 생태적인 작용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생태작용을 하는 머리를 보게 되면 눈이 볼 수 있고, 코가 냄새를 맡을 수 있고, 입이 맛을 느낄 수 있고, 귀가 들을 수 있어요. 이 자체는 오장육부가 작동하는 것을 대표한 존재로 인정할 수 있어서 그 모든 것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느냐? 상하⋅좌우⋅전후인데 3면입니다. 거기에서 무엇이 빠졌느냐 하면 중을 모른다는 거예요. 왜 중이 있어야 되느냐? 그들이 핵이 있어 가지고, 거기서 또 제2의 출발을 보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과 생명이 연결되어 가지고 둘이 합하면, 제2출발의 기원을 어머니 아버지가 대신해야 작동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후우’ 불었으면 아들딸은 반대로 ‘흐흡’ 들이쉬어야 되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간단하지만, 이것이 우주적 근본의 모든 진리와 원칙을 해결하는 핵이에요.

교차점은 90각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 무한한 사랑이 어디에서 핵을 그려 가지고 구형을 이루느냐 이거예요. 우주를 싸고 남을 수 있는 더 큰 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 원점이 뭐냐 이거예요? 희랍사상의 사상적 원점과 종교적, 신적, 내적인 원점이 어떤 관계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관계 맺으려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세 가지가 벌어져야 돼요. 그래야 구형을 형성하는 거예요.

여기에 뭐냐 하면 상하가 있으면 좌우가 있는데, 좌우가 이렇게 가서는 안되는 거예요. 이렇게 가게 되면 구형이 돼요. 구형이 되게 되면 중심이 돌 때 그 가외의 것을 반대하고 치면서 돈다는 거예요. 그러면 주변에 플러스적인 작동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고 마이너스 작동을 하니 원래 공기세계도 소모시킬 수 있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원리를 중심삼고 알고 가지만, 제일 문제가 뭐냐?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문제로 고민한 거예요. 하나님을 그런 원점에서 봐야 종적인 면의 주인, 횡적인 면의 주인, 그 다음에는 중간 면의 주인 등 3면의 주인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핵을 접하기 전에는 그 자체를 인정할 수 없는 거예요. 핵!

통일교회가 형성되는 것도 그래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잘 연결됐느냐 하는 문제예요. 부자지관계라든가 형제관계라든가, 그 다음에 자라는 생태적인 출발의 것이 차이가 있느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제멋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대우주의 하나의 원칙을 따라 가지고 동에 있더라도 동에 있는 존재가 중심핵을 대신해서 중앙에 된 핵을 연결시켜 가지고 동쪽에 와 있더라도 이 중앙과 언제나 수평이 되어야 되고, 중앙과 종횡의 거리를 해서 합하지 않고 평형을 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1도 1도끼리는, 1도와 2도의 사이라는 것은 영원히 수평이 돼 있어야 돼요. 가다가 수평이 안 되면 엑스(⨉)가 돼 버려요. 합해 버려요. 합해 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끝난다는 거예요. 작동을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우주와 합하지 않고, 종횡으로 중심삼고 하나의 핵에 싸여서 핵이 움직이는 대로 작동하는 우주가 된다는 거예요. 한 동기지, 한 핵이지 두 핵이 아닙니다.

그 핵이 무엇이냐? 진리라든가 선이라든가 모체가 되는 거예요. 핵은 종횡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상하⋅좌우⋅전후가 있어야 된다구요. 상하가 이렇게 돼 가지고 가는데, 좌우가 어디에 가느냐? 이 점이 이렇게 되면, 이것은 구형이 달라져서 영원히 하나 안 됩니다.

교차점이 어디냐? 그것이 90각도예요. 진리 가운데 참이라는 존재가 존속하기 위해서는 어때요?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는 길에서만이 90각도에서 상봉한다는 거예요. 답이 그거예요. 놀라운 답입니다, 그게. 사상이나 모든 것은 그것이 일치된 핵을 이루지 않으면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틀어져서 구형이 안 돼요. 알겠어요?

모순 상충이냐 화합 통일이냐

지중해에서 벌어진 그리스 사상이 어떻게 돼 있느냐? 그 근본을 몰라요. 타락한 인간을 볼 때, 인간이 근본이라고 보는 거예요. 인간을 근본으로 볼 때, 인간 자체가 뭐냐 하면 모순 상충이 돼 있다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알아보면, 그렇게 돼 있지요? 모순 상충, 모순 대립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 반대로 평화의 세계가 되려면 화합 통일이 돼야 되는데, 화합 통일과 모순 대립은 어떻게 된 것이냐 이거예요. 논거를 세울 수 없어요. 이론적인 체제를 출발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철학사상이라는 것, 희랍사상이라는 것은 타락된 인간 자체를 두고 볼 때 몸과 마음이 절대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모순 대립이니 그것을 수평으로 만들려면, 투쟁의 개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투쟁의 개념이 나와요. 모순된 가운데서 큰 녀석이 작은 녀석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때려서 없애게 된다면, 큰 놈 자체도 소모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열 개 됐으면 열 개를 때려치우고 클 수 있는 존재가 없다 이거예요. 원소를 보면 말이에요.

이렇게 볼 때 인간을 중심삼은 희랍사상은 하나님을 몰랐어요. 그래서 희랍에서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신, 무슨 신, 무슨 신, 무슨 신…. 모든 분야에 가상적인 존재를 세워 가지고 논거를 세워 나옵니다. 그러니 근원이 확실하지 않다는 거예요. 출발이 확실하지 않다는 거예요. 출발의 꼭대기, 우주 초점의 꼭대기의 한 점, 북극성과 같은 그런 것이 있어야 할 텐데 제멋대로라는 거예요. 우주 형성의 동기가 뭐냐 하면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적 존재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에서 통일사상과 희랍사상이 다른 것이 무엇이냐? 평화의 세계….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화합 통일! 통일을 바라는 사람은 화해서 하나돼요. 화합! 합하게 하는 동기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분립, 모순과 상충은 분립돼 있어서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나 화합은 그냥 그대로 화합될 수 있어요. 화합을 중심삼고 통일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는 교회냐 하는 거예요. 화합 통일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곳이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그러면 크면 큰 존재를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여기서 문제가 됩니다. 모순 상충으로 대립되니 투쟁해야 된다는 희랍사상을 중심삼고는 힘을 가져 가지고 때려잡든가, 약하게 만들든가, 그 다음에 잘라 버리든가 하는 세 가지의 방법밖에 없어요.

현대 의학이라는 것이 균이 있으면 이것을 보호해 가지고 균과 균 자체가 서로 좋아하며 춤을 추고 “야, 오늘은 이랬으니 다시 만날 수 있는 그 날 놀자. 어디서라도 다시 만나자. 만날 때는 더 크자.” 할 때는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작아지면서 만나자면 오겠어요? 모순 대립된 투쟁을 하니까 큰 놈도 작아지고, 작은 놈도 작아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이 2대 사상적 대치의 세계권 내에 포용돼 가지고 생존해 사는 인간상이다 이거예요. 그래, 인간 자체를 보면 거기에 맞지 않아요. 우주가 중심이 아니고, 인간이 중심인데 말이에요. 자연의 세계는 그냥 그대로 변화무쌍하지만 한 씨가 됐으면, 천 년 후에도 그 씨가 뿌리를 박아 가지고 중심뿌리⋅중심줄기⋅중심순을 중심삼고 큰 나무가 됐다가….

그것이 한계선에서는 반드시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크든가 더 작아지든가 이럴 수 있는 세계니까 변하지 않고, 핵을 중심삼고 언제나 원형 자체로서 상충이 안 되어 가지고 운동을 하더라도 부딪치지 않고 원만하게 컸다 작았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영원한 존재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뭐냐 하면, 영원한 존재가 우리로 말하면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사람에 있어서 영인체, 그건 놀라운 말입니다. 육신과 영인체의 분깃점이 어디며, 출발점이 어디며, 그 결실점이 어디냐? 그것이 씨…! ‘씨!’ 해봐요. 씨! 「씨!」 씨! 「씨!」

나무면 나무 씨, 사람이면 사람 씨예요. 나무 씨나 사람 씨나 마찬가지로 씨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원인과 과정과 결과…. 원인과 결과를 묶어주는 과정도 일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상충이 있으면 안되는 겁니다. 파괴를 가져와요. 이런 원칙에서 볼 때 화합 통일이 될 수 있는 세계와 상충⋅대립⋅투쟁의 세계는 다른 겁니다.

통일교회는 화합 통일로 커 간다

통일교회는 어디로 가느냐? 상충⋅대립⋅투쟁의 세계로 가는 것은 악마예요. 투쟁하면, 둘 다 약하게 되는 거예요. 화합 통일은 둘 다 커 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망하겠느냐, 사탄세계가 망하겠느냐? 아무리 통일교회를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통일교회는 화합 통일하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먹게 되면, 물로 마실 수 있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느냐? 신진대사는 먹은 원소가 들어가 가지고 순리의 이치를 따라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은 넘겨주고, 보충 안 되는 것은 그 자체로 남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신진대사!’ 해봐요.「신진대사!」희랍 철학사상으로는 신진대사가 불가능해요. 싸우면, 둘 다 소모되는 겁니다.

근원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세계는 역사시대에 생겨났다가 아무리 크더라도 망하는 거예요. 화합 통일하게 되면 아무리 오래되더라도 커 간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입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에 사람들이 취할 것, 화합 확대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여기서 말하는 것이 사람이지요? 사람은 이중구조로 돼 있는 것을 알아요. 대번에 알지요.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는 종적인 면과 하나는 횡적인 면이에요. 그러면 종횡이 어디에서 만나느냐? 중심에서 만나요, 중심점. 그래서 중심이 있기 때문에 상⋅중⋅하를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종적으로 그렇고, 횡적으로도 우⋅중⋅좌…. ‘좌우’라고 해서 좌가 먼저 갔다구요, 그렇죠? ‘상하’는 옳은데, ‘좌우’는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상하⋅좌우, 그 다음에는 전후! ‘전후’도 맞는데, ‘좌우’라고 했다 이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왜 몰랐느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중심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선이라는 것은 방향성이에요.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선이라고 해요. 수학세계에서 말이에요. 여기에 중심이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중심점을 같이 해야 하나가 되지, 중심점이 두 점이 생기면 영원히 하나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게 이론적입니다. 분명해요. 그러니 중심점…!

선이 이만하게 되면, 둘이 남자하고 여자로…. 남자가 이쪽에 있고, 여자가 이쪽에 있다면 중심은 어디냐 이거예요. 출발점이에요, 출발점! 출발을 같이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목적이 같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뿌리로부터 몽땅 하나되는 사랑이 같으면 둘이 갈라지지도 않고 영원히 갈 수 있는 거예요. 운동을 안 하더라도 영원 존재가 존속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자체 내에서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참이라는 것, 종횡의 우주의 참이라는 것은 혼자 참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자가 참사람이라면, 남자도 참사람이어야 돼요. 남자가 참사람이라면, 여자도 참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둘이 같은 것이냐? 방향성이 달라요. 남자도 찾아가는 것은 핵을 찾아가서 중앙에 잘 연결되어야 됩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둘 사이에 이것이 차이가 있어 왔다갔다하지만, 작다고 해서 문제가 안 돼요. 같으면 안돼요. 같으면 수평밖에 안 됩니다. 이게 왔다갔다하더라도 괜찮아요. 그 다음에 종횡도 왔다갔다하더라도 괜찮아요.

그러면 차이점이 같아 가지고 합한…. 조정해서 차이점이 화합되어서 한 점에 있어 가지고 연결되게 되면 그 연결된 환경 내에서 완전히 구형, 완전히 원형이 되는 거예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모양으로. 축구 볼 같은 것을 이쪽에서 치면 어때요? 볼 가운데 공기가 이렇게 있는데 이쪽에서 밀게 되면 이쪽은 들어가야 할 텐데, 저쪽이 나온다면 이쪽은 들어가야 되는데 어떻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여기서 밀어주면 저쪽에 직행하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것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손을 한 번 이렇게 해보라구요. 이렇게 딱 보게 된다면, 동그란 구형이 되게 돼 있어요. 이것을 자르면 말이에요. 왜 손이 이렇게 됐느냐? 구형을 목적으로 해서 이렇게 된다 그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여기에 힘이 작동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여기를 차게 되면 저기는 나가게 되고 이쪽은 줄어 들어가야 되는데, 힘껏 차면 힘껏 찬 데가 줄어 들어갈 텐데…. 중앙에 있어서 찬 것이 돌아 나오고, 거기에 반응적인 힘이 저쪽에서 반대로 밀어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 가운데 맨 가운데 핵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은 안 하지요? 텅 비었는데, 우주가 텅 비었는데 무한한 중력을 교차하면서…. 보이지 않으니까 모르지. 그 중력의 힘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천만 가지 방향으로써 화합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도 이 가운데 수많은 전파가 통하지요? 그렇지만 자기의 상대적인 모든 것이 맞아야만 돼요. 다이얼을 맞추면, 소리가 나오는 거예요. 우주의 창조적 방송국이 있다면, 방송국에서 통할 수 있는 핵은 어때요? 하늘나라에 있으나 여기에 있으나 어디든지 그 핵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설명하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종과 횡이 직단거리를 통하는데, 그것이 90각도 외에 생겼다면 구형이라든가 원형이 안 됩니다. 찌그러지는 거라구요. 90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동작하는 존재들은 합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가 하나돼요, 안 돼요? 여자는 남자들에게 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지고 싶어요? 여자들도 마음대로 하고 싶지요? 마음대로 하고 싶어요, 안 싶어요? 남자도 마음대로 하고 싶어요. 그러면 마음대로 하게 되면, 힘내기를 하게 되면 여자는 끌려가서…. 동쪽에 끌려가지, 서쪽에 끌려가지 언제든지 자기 마음대로 남자를 끌고 갈 수 없어요.

이야, 그것이 하나된다는 것이 어때요? 부부가 결혼식장에 나타나 가지고 둘이 천년해로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할 때 천년해로할 것이 뭐예요? 점점점 나빠지니까 아침에 결혼식을 했다가 저녁에도…. 그 결혼식장에서도 뛰쳐나가 가지고 도망가고 갈라진다구요. 그러면 남자도 없어져야 되고, 여자도 없어져야 됩니다. 자멸하는 거예요.

상대를 가져 가지고 숨 못 쉬게 되면…. 아까 말한 대로 ‘후우’ 했는데 어떻게 들이쉴 거예요? 스톱됐다가, 흐읍! 들이쉬는 힘이 내쉬는 힘보다도 더 커야 될 텐데 어떻게 들이쉴 거예요? 남자가 내쉬는 것은 왜 내쉬었냐 하면 상대를 키워주기 위한 것이다. 보이지 않지만 말이에요. 후우! 저쪽이 비였기 때문에 ‘후우’ 불어주게 되면, 저쪽은 꽉 찼으니까 어떻게 해요? ‘후우’ 주는 것을 받았으니까, 숨이 너무 터지겠으니까 후우…! 불어준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은 이중구조로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와 육계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서 직단거리예요. 모든 것이 직단거리로 통하니까 상하도 직단거리, 좌우도 직단거리, 전후도 직단거리예요. 셋이 합하니 핵이 되는 거예요. 운동해서 사방을 갖추니까 둥글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둥그러졌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핵이 된다구요.

화합 통일하는 사상은 투입하라는 것

그 다음에는 남자나 여자라는 것은 그 자체가 상현이나 하현이 됐으면, 남자가 크고 여자는 작지만…. 여자가 몸은 작지만, 사랑의 마음에 있어서는 종적으로 뻗을 수 있는 것이 크든가 횡적으로 뻗을 수 있는 것이 커서 남자보다 더 강하게 주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숨쉬는 것도 같이 동조해서 쉬어야만 영원히 보전하지 그렇지 않으면 끊어진다는 거예요.

여자가 널을 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남자가 아무리 무겁더라도, 아무리 크더라도 널판을 비례에 맞게 해놓으면 나는 높이 안 가더라도 내리뛸 때 큰놈을 들기 위해서는 중력이 있어 가지고 중력의 보따리가 왕창 와 가지고 균형을 취해 주게 된다는 거예요. 균형을 움직이고, 우주를 움직이고 산다는 거예요. 우주적이라는 말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자 자체 혼자는 절대가치의 세계를 형성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지금은 가치가 몰락돼 있지요? 가치가 뭐예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같이 있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것이 가치인데 그게 뭐예요? 돈 가지고 가능해요? 권력 가지고 가능해요? 4년 동안 하는 대통령 자리를 욕심내 가지고 뭘 해요? 그거 미친 녀석들이라는 거예요.

가정이상이라는 것이 며칠 동안 합할 수 있는 거예요? 무제시를 보게 되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돼 있는데, 산색만도 못한 인간들이 뭐 평화예요? 순간 평화도 못 이루는 것이 영원한 평화…? 그건 이론적 근거로부터 시정을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결론을 내줄까요? 통일교회는 고생하라고 해요.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뭐냐 하면 화합 통일하기 위해서 나라고 하는 존재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투입해야 돼요. 높고 큰 것을 바라는 사람은 자기 모든 것을 비례적인 그 상대권을 향해서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투입하지 않는 세계에는 이상향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악이라는 것이 두 종류가 있어요, 종적인 악과 횡적인 악. 그들도 마찬가지예요. 종횡을 연결시켜 가지고 반대적 작용으로써 나를 파괴시키려고 한다구요. 희랍사상, 이것은 종교권 사상이에요. 희랍 사상은 상충⋅대립⋅투쟁이라고 하지만, 화합 통일하는 사상은 투입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람이 마음적 세계에 있어서 사탄의 높은 자리까지 빨리 투입해 줘라 이거예요. 내가 요소를 투입해 주게 된다면, 자기 최고의 가치 이상 투입하려고 할 때는 사탄이 물러가는 것이다. 없어지는 것이다.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예.」 그렇기 때문에 답변 못 할 수 있게끔 되게 되면 물러가는 거예요. 자기는 꽉 찼거든. 꽉 차서 한 발자국만 넘게 되면 터져서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으면 넘어가지 못해요. 그러니 거기서 악마는 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적으로 바라던 것인데, 대신 그 자리에서 가짜 놀음을 하는 사람은 본성 기준에 있어서 투입하는 것을 본연의 기준 이상 투입하게 되면 파괴되든가 없어져야 된다는 것이 원리입니다. 그거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말싸움을 해서 말에서 지게 된다면 창피해서라도 없어지지요? 그 자리를 피해 가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인 면에서나 모든 면에 있어서 희랍사상이 종교세계의 사상을 흡수해 가지고 클 수 없어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이 있더라도 우리 마음세계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의 욕망 기준 이상의 자리까지 밀고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넘어가게 될 때는 그 경계선에 가서 딱 서 있는 거예요. ‘후우’ 불었는데, 그 상대가 없어지니까 흐읍…! 우주의 힘이 자동적으로 밀어주는 거예요. 그건 있으나 없으나 해서 없어지더라도 숨을 쉰다는 거예요.

끝까지 싸우면서 끝까지 참아야 돼

우주가 그런 거예요. 공기가 없어지면 주변에 있는 공기가 대번에 채워요, 못 채워요? 물이 수위가 낮아지면 낮은 곳을 채워주지요? 「예.」 우주 자체가 공존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있는 겁니다. 그 자체가 보이지 않지만 보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사탄이 실체를 가져 가지고 지배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리원칙 대신 들어와서 지배해 나오니 이 사탄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그 이상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도 자기가 투입한 것이 끝장 다 났는데, 사탄까지의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아들딸이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투입하고 남을 수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몰라요.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사상보다 더 투입해 가지고 진정으로 투입하면 더 커질수록 파괴되기 때문에, 파괴될 수 없으니 물러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마음세계가, 사상적인 면이 그렇습니다. 알겠어요?

사상의 사(思)라는 것은 밭 전(田) 아래에…. 이건 사방을 말해요. 하늘땅을 말해서 하늘땅의 마음이에요. 사상의 상(想)은 ‘나무 목(木)’ 변에 눈(目), 나무 눈의 마음(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1년, 2년, 3년, 4년, 10년, 100년으로 역사적인 계대가 돼 있으니 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이상 투입하게 되면 사탄도 도망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끝까지 싸우면서 끝까지 참아야 돼요. ‘참을 인(忍)’ 자는 칼(刃)의 마음(心)을 가지라는 거예요. 칼의 마음인데, 예민한 칼날이 다니는 데는 보이지 않습니다. 세상 무엇이 나를 반대해도 나는 칼 같은 마음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면도칼! 면도칼은 갈아주어야 돼요, 언제든지 보이지 않게끔. 날이 무디면, 다 보이니 보이지 않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상⋅중이라는 것은 수평을 말해요. 존재세계의 중심이라는 것은 높더라도 중심이에요. 절반 딱 해서 둘을 끝을 만들어 가지고 굴리면 잘 구르는 거예요. 그렇지요? 쇠 같은 것으로 둘레 만들어 가지고 아이들이 밀고 당기면 자전거 바퀴처럼 구르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중용지도(中庸之道)라는 말이 있어요. “중용지도가 왜 필요하냐?” 하는데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중용지도를 거치지 않고는 반드시 자기 소기의 목적을 이룰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가졌으면 나눠줘야 하고, 안 가졌으면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많이 갖기만 하고 주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 자체가 터져 버린다는 거예요.

가족 중에 아버지가 터져 버리게 하든가, 아들이 터져 버리게 하든가, 남편이 터져 버리게 하든가, 여자가 터져 버리게 하는 거예요. 반드시 지나치면 터집니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둘을 같이 못 해요. 욕심이 더 많은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욕심이 없고, 빈 사람은 더 채울 수 있기 때문에 남아지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박자를 맞추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가치의 존재인데 하나님 혼자 절대가치의 존재라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돈을 가진다고 해서 하나님이 뭘 할 거예요? 장사를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자기가 가지면 돈 자체와 하나님 자체가 없어집니다. 반드시 돈이 남으려면 상대를 위해서 공급해 주어야 돼요. 돌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돈은 도는 거예요.

그러면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인데 이것은 전부 다 둘이라도 핵이 될 수 있는…. 둘이 되더라도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운동이 원형을 그려 가지고 갖다가 펴서 붙여놓으면 원형의 어디든지 좌우가 될 수 있어요. 이렇게 운동해서 구체가 되면, 입체가 되면 어디나 돌 수 있기 때문에 어디나 중심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혼자서는 절대가치가 있는 상대를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예.」

밤낮을 거치지 않고는 새로운 날이 찾아오지 않아

그래,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왜 만들었어요? 없어지지 않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욕망이 얼마나 높으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을 내 것 만들고, 남자가 있으면 내 것 만들겠다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높으면 아들은 낮아야 할 텐데, 낮은 자리에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은 하나가 높은 자리에 서게 되면 대상적 입장에서 자기가 양보해 주고, 그 자리가 자기를 키워 줄 수 있기 때문에 참고 기다리면 승리하기 때문에 기뻐요. 뭘 모르고 참지만, 참고난 후에는 상대되는 남자가 옛날보다 더 나에게 돌려준다는 거예요.

부부싸움을 하고 난 후에 기쁨이라는 것은 싸움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여자들?

여자들이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가지 말라구요. 3초 이내에, 3시간 이내에, 사흘 이내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3초는 소생이고, 3시간은 장성이고, 그 다음에 사흘은 완성이에요. 사흘 이상 넘게 되면, 그것은 뜯어고칠 수 없다는 거예요.

부부싸움은 칼로…?「물 베기!」물을 베면 1초도 안 걸리지요. 여자들이 ‘앵!’ 하게 되면 꽁지까지 트는 거예요. 입하고 꽁지를 배 안에다 몰아넣고 ‘옹’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흘만 되게 되면 돌아서는 거예요. 각도가 달라집니다. 6수니까 6수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부터 상대가 있어야 돼요.

하나 둘 셋, 상대가 없습니다. ‘좌익’ 할 때는 하나 둘, 하나 둘 셋…. 상대가 없어요, 여기에. 상대의 세계예요. 그래서 삼팔육, 팔을 찾아가는 육이 없기 때문에 삼팔육이 여기에서 돌아가니까 육 칠 팔의 이것을 때려 부셔요. 자멸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가 다 없어져요. 상대가 없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당은 상대될 수 있는 세계를 어때요?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6수를 영원히 찾을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을 좋아할 수 있는 때가 있어야지. 이론적으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팔육, 6수가 이렇게 되게 되면 전부가 상대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 부부, 아담 해와, 그 다음에 아들딸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쌍합십승일을 발표했지요? 그거 놀라운 말입니다. 여러분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를 거예요. 알겠어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그러니 이 가운데는 셋이 더블(double)이 돼요. 뭉친다구요. 그러니까 씨가 생기고, 알이 생기고, 그 다음에 열매가 생기는 거예요. 열매에서 나왔으니 알이 생겨 가지고 열매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씨도 그래요. 그런 같은 존속의 원칙, 공리의 법을 통하지 않으면 씨가 안 생긴다는 거예요.

그냥 자기만 좋겠다고 해서 씨가 돼요? 사랑할 때 발길로 차고 싶은 남자를 배에다 올려놓고 그러나? 좋아 가지고 죽을지, 살지 몰라 가지고 사랑하는 거예요. 다들 부부생활을 하니까…. 서로 사랑하다가 클라이맥스가 되면 숨이 막힐 것같이 되어서 폭발하고, 그 다음에는 기운이 빠져서 자는 거예요. 쉬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쉬는 것도 좋지만, 누구를 위해 쉬어야 되느냐? 남편을 위해 또 쉬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좋은 시간이니까 좋은 시간이 많아야 되겠기 때문에 남편도 여자를 위해 쉬고, 여자도 남편을 위해 쉬어야 되는 것이다. 그것이 잠자는 거예요.

잠자다가 눈을 뜨게 되면 반복하는 거예요. 밤낮을 거치지 않고는 새로운 날이 찾아오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밤낮을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어둔 것만 싫다고 하고, 낮만 좋아하게 되면 낮이 둘이니 어둠은 없어지기 때문에 죽어야 되는 거예요. 천국에 가든가 지옥에 가든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인체를 중심삼고 화합할 수 있어서 언제든지 수평이 돼 가지고 누가 되더라도 상대만 나타나면 내가 줄 수 있고, 또 줄 수 있어 가지고 받을 수 있고…. 주고받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주는 것만 알지 받을 줄 모르면 안돼요. 반드시 주게 되면, 열매가 돌아오게 돼 있어요. 주고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 자체에서는 절대가치의 주인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혼자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야 우주의 모든 안팎의 내용을 갖춰 가지고 구형이 될 수 있다구요.

제멋대로 하면 다 상충이 돼

그러면 희랍사상이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는 뭐예요? 사상(思想)이란 생각하는 것인데 나무의 눈과 같은 마음이에요. 가지면 가지, 잎이면 잎이 제멋대로 하면 다 상충이 됩니다. 나뭇가지에 눈이 다 있기 때문에 상충될 수 있는 가지가 뻗으면 피해가 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재미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가지가 많이 있더라도, 아무리 잎이 많이 있더라도, 큰 나무는 수십만 잎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잎 잎끼리 부딪치는 자리에 붙어 있지 않습니다. 다 자기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여수에 가보니까 나비들도, 지극히 작은 미물이라도 자기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나뭇잎과 같은 모양으로 변신하고 별의별 형태의 변장이 자동적으로 벌어지고 있더라구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그러니 세상에 그 세계를 생각하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자, 상⋅중이라는 것은 고정적입니다.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의 이거 다 맞춰야 돼요. 요 점이 하나 안 되게 될 때는 이것이 오래 못 가요. 오래 있다가는 자체가 분할되어 없어집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된 기운이 씨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씨 자체가 3면의 씨를 품고 있기 때문에 3존재가 그 가죽을 포용해 가지고 씨를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껍데기가 두껍고 그렇다는 거예요. 아무리 큰 열매라도 껍데기 안에 씨가 있지, 씨가 껍데기를 소화하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나오면, 벌레가 먹든가 해서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체가 보호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상⋅중⋅하, 종적인 기준에서 끝까지 내가 투입해서 빨리 커라, 빨리 커라 이거예요. 투입해 주는 거예요. 120만큼인데 100만큼 투입하게 되면 끝에 가서는, 100에 가서는 없어져요. 고개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구르지를 못해요, 끝장을 본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 것이 뭐냐? 지식이 있으면, 지식이 높아지면 자기가 아는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에 환경여건이 확대되기 위한 거예요. 그러려니 참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공부하라 이거예요. 많이 앎으로 말미암아 포용할 수 있고, 기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 세계보다도 사상적인 기준에서 투입해야 돼요. 사탄보다 많이 투입하게 되면, 자연히 사탄세계는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이 중심이라는 것, 수평이라는 것은 어때요? 인간은 어느 누구나 수평을 원해요. 수평선이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길고 짧은 것이 있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어 운동할 수 있는 것은 하나의 형태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모양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고정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길러줘야 돼요. 수평까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수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하기 위해서는 횡적인 기준인 지상에서는 낳아서 키워줘야 돼요. 자기가 희생하면서 위로는 동화하게 투입하지만, 아래로는 내가 수평으로 키워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키워 줄 수 있는 정도의 기준 이상 키워주니까 거기서 끝장이 난다는 거예요. 창조원리가 그 이상 자랄 수 없으니, 그렇게 키워주려고 하니까 끝장을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이념을 알게 되면

사탄 세계의 악을 굴복시키는 것은 위로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하고, 수평세계에서는 투입하면서 잊어버리고 더 주고 싶어해야 한다는 거예요. 횡적인 세계의 부모는 아들딸을 위해서 투입하고 더 투입해 주려고 하고, 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것이 부모의 사랑의 심정이에요. 여기에 일치되어야 돼요. 종적인 마음은 하나님이 창조하던 투입의 마음을 일치시켜야 된다구요.

사탄이 존속하기 때문에 이 두 면을 갖춰 가지고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가 없어지면…. 종적인 것이 끝나게 되면 횡적인 것도 끝나고, 횡적인 것이 끝나게 되면 종적인 것도 끝난다는 거예요. 종적으로 치우치게 되면, 횡적으로 단추를 없애버리면 이게 크는 거예요. 이걸 없애버리면 이게 크는 거예요.

둘을 없애기 위해서는 두 면의 희생을 하고 투입해서 잊어버리고 길러 가지고 키워주는 거예요.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피를 깎아 가지고 투입하고, 그 다음에는 있는 모든 역량을 중심삼고 하늘을 대신해서 투입하고…. 양면에 투입을 하게 된다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물러간다. ‘아주!’가 되는 거예요. 「아주!」

그래서 통일교회는 ‘고생시켜라!’ 그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이념을 알게 되면, 벌써 내가 어디로 갈 줄 알아요. 가르쳐줘야지요. 희랍사상의 꼭대기에 서 있다는 거예요. 지금 지식적인 논리세계에서는 통일교회 교리를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사상적인 승리 패권을 가진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길러줘야 돼요,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가 투입해 가지고 자기 피와 살을 나눠줘야 되는 겁니다. 나눠주면, 그들도 피와 살을 내 대신에 나눠주게 된다면 같은 사상권 내에 같은 족속이 많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같은 생활을 하니 사탄세계는 없어지고 핍박받고 수고하던 통일교회는 번창할 수 있느니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두 길이에요. 투입과 뭐예요? 자체를 몽땅 투입하고 길러주는 거예요. 그가 필요로 하는 것을 보충해 주어서 중심점까지 통하게 될 때는 수평에 통하는데, 그 이상 하게 되면 사탄은 자리가 없기 때문에 못가는 거예요. 자기 개성진리체,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합당한 기준에서 그것을 채워주게 되면 그 이상의 것은 자기가 소화 못 하니까 없어지는 자리에 서게 된다는 거예요. 그 없어지는 자리에 서지 않기 위해서는 사탄도 도망을 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문 총재가 수수께끼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개인으로부터 지금까지 핍박을 안 받은 날이 없다는 거예요. 개인 핍박, 가정 핍박 등 8단계 핍박을 다 받았어요. 그 다음에 지금까지 돈도 많이 벌었는데, 나 따라지로 하나도 없어요. 버는 것보다도 많이 투입하려고 해요. 필요할 때는 더 벌려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을 중심삼고 길러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이론 가운데서는 세상에 보게 되면 어떤 스승보다도, 어떤 하나님보다도, 어떤 부모보다도 낫다고 하기 때문에 나는 그 길에서 죽고 살기를 바라는 끝까지 가야 할 길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고동락하고 참부모와 같이 살 수 있는 천국에 갈 수 있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주!」

바른손을 중심삼고는 사탄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너에게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왼손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너를 끌어올린다.” 이거예요. 여기서는 주어 가지고 내려오게 돼 있고, 왼손은 줌으로 말미암아 수평선을 지나가게 되면 망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는 내려가고 올라오니까, 주인이 없으니 내가 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올라갈 수밖에 없고 내려갈 수밖에 없으니 끝장이 자기 하는 정도에 따라서 어때요? 내 개성진리체의 소성적 양에, 무거움의 비례에 따라 가지고 빨리 망하고 흥하게 되는 것이다. 개성진리체가 다르다는 거예요.

주체 되는 사람이 대신자를 세울 때

그래, 역사적인 문 총재가 뭐냐 하면 세상의 핍박을 많이 받고 돈이 어디에서 나서 그렇게 쓰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모험을 많이 한다는 거예요. 안 될 것을 하지만 된다는 거예요. 될 것인 줄 아니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다 투입만 했으면, 그 다음에는 기를 줄을 모르는 거예요.

형진이가 “아버지는 2만 명 사람들 앞에서 하나 한 사람 앞에서 하나 한 시간 동안 얘기를 하면 같이 열렬히 얘기한다.”는 거예요. 그게 변하게 된다면, 사탄이 숨어 있을 기간이 오래라는 거예요. 굴복 안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영계에서 가만히 안 둔다는 거예요. 때려치우는 거예요. 탕감이 오는 거예요. 선생님도 잘못하면 탕감을 받아요. 그걸 아는 거지.

바른손은 투입해서 올라가고, 왼손은 길러서 돌아가는 거예요. 자꾸 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평면상에서는 가르쳐주고 배워주어야 돼요. 상하관계에서는 명령을 해야 돼요. 왜 해야 되느냐? 안 하면, 자연이 아니니 제재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은 명령이에요. 명령은 위에서 아래로 하게 돼 있지 아래에서 위로 하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말씀에서 지게 되면, 내 자체가 후퇴하지요? 안 그래요? 어디에서 강연 같은 것을 할 텐데, 선생님만 있으면 말들을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안 돼요. 자기가 투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다는 거예요. 사탄 이상 훈련하고 투입해서라도 쫓아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밥 먹는 걸 잊어버리고, 자는 걸 잊어버려야 돼요. 한 사람의 생명을 사망선을 넘겨주기 위해서는 그것을 잊어버리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 이상의 투입을 했다는 거예요.

아이들은, 자라고 있는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 하는 이상 해야 돼요. 주체 되는 사람이 대신자를 세울 때는 자기보다 나아야 되고, 상속자를 세울 때는 대신자가 열 명 있다면 열 명 가운데서 뿌리가 높을 수 있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상속해 주는 거예요. 이 두 자리에 가서는 추첨에 의해서 선택하는 것이 제일 지혜로운 거예요. 추첨해서 결정하면, 열이면 열 전부 다 바라는 대로 다 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예.」

위로는 사상적인 면에서는 투입해야 되고, 그 다음에 수평적인 면에서는 내가 아버지 어머니와 형님을 대신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그 자리를 못 지켰어요.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그 원칙이 종적인 기준까지 다 없어졌어요. 찾으려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 횡적인 면에서 배우고 가르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가르치지 않으면 안돼요. 원리를 가져서 혼자 알면서 어디를 가다가도 자기가 다 아는 답변을 해주고, 동네에서 잠을 자고 있으면 가서 깨워 가지고 얘기해 주어야 돼요. 어디를 지나가다가도 들어가서 얘기를 해주고 싶은데, 얘기 안 해주면 내가 병이 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가 만나고 싶은 자를 만났으니 있는 정성을 다해서 재미를 느끼면서 힘을 다해 가지고 땀을 흘리고 얘기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밤이건 낮이건 다 잊어버리고….

그럴 수 있게 살지 않고는 자기가 크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크지 않아요. 말씀을 통해서 상하로서 투입하고 희생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발전을 안 한다구요. 요즘에는 전도도 하겠으면 하고 어때요?

전도를 하는데, 이제는 여러분들이 10년 공부한 것을 40일 동안에 하는 거예요. 방송을 통하게 되면 40일도 아니라 나흘이면 다 돼요. 나흘도 많다는 거예요. 몇 시간밖에 안 걸려요. 그러니까 무서운 때에 왔다는 거예요.

책 하나가, 책 한 권이 우주를 죽이고 살리고 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 그 가운데 상하관계로 이분돼 있는 거예요. 종적인 면으로서 그 다음에 횡적인 면, 두 갈래의 길이 있는 것을 조종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많은 체험을 통해서 자기들이 완성했는지, 내가 완성의 자리에 들어갔는지….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일심일체가 됐는지 아는 거예요.

기를 수 있는 때가 필요해

부처끼리 살면서 ‘3년 동안은 내가 양보를 한다.’ 이거예요. 아버지의 시대, 오빠의 시대, 동생의 시대까지 3시대! 내가 넷이 되기 전에 셋까지는 양보해야 돼요. 그 자리에 못 갔으면 그래야 된다구요. 아버지를 위하고, 어머니를 위하고, 언니가 있으면 언니를 위하고, 오빠가 있으면 오빠를 위해줘야 되는 거예요.

왜? 그들이 나를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사랑해야 돼요. 그리고 동생들이 있으면 키워줘야 된다구요. 가정이 그래서 좋은 거라구요. 동생이 있고, 몇 촌 동생, 그리고 사돈들이 있으면 나라까지 갈 수 있게끔 가르쳐줘야 해요. 어머니보다도 가르쳐주는 것이 그래요. 자기들이 맨 처음에 무얼 배우고 할 때는 발표해 가지고 하는 것이 얼마나 기뻐요. 기쁘지? 어머니가 하는 것보다 더 기쁜 거예요.

기쁘니까, 재미있으니까 그 일을 계속하다 보니 떨레가 많이 생겨요. 떨레가 많이 생기니 힘의 바탕이 돼 가지고 주변에 떨레가 약한 사람들은 자연히 거기에 와서 가담해 가지고 자기들이 보호를 받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럼, 자동적으로 커 나가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밀면서 잡아당겨야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꿈 가운데 그런 현상이 틀림없이 벌어져요. 같은 영들에 대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이용당할 수 있는 사람이 들어와서 이용당해요. 가상적인 중심이 안 오게 되면 이용당하게 된다는 거예요. “야야! 집어치워, 이 쌍년아! 뭐 어때? 네가 통일교회 교인이야? 얼마나 올라갈래? 몇 사람이나 우리 같은 사람을 쫓아버릴 거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을 위하고 있는 마음이 강해요? 여자들이 강해요, 내가 강해요? 종적인 면에도 길러주는 거라구요. 투입하는 거예요. 자기가 만들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자리를 언제나 자기가 조정할 수 있으니 끝까지 주게 되면 기도를 해 가지고 보충해야 돼요. 보급해서 보충해야 한다구요.

평화메시지 XIII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여기에 영계와 현상세계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지요? 그것이 여러분들 것이 되어야 된다구요. 문 선생님의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것으로 소화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거 다 따루어야 되는 거예요.

몇 시야? 「7시입니다.」 7시 됐으면, 우리 어머니가 7시가 되면 끝내라고 했어요. 내가 10시까지도, 1시까지도 훈독을 하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내가 이제는 시간이 필요해요. 나를 위한 시간, 우리 가정을 위한 시간, 우리나라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구요. 기를 수 있는 때가 필요해요. 구해 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유정옥은 언제 가겠나? 「한 2, 3일 있다가 가겠습니다.」 양창식은 언제 갈래? 「저는 여기에 있지요.」 주동문! 주동문, 왔나? 「예.」 언제 갈래? 「만물의 날 행사를 지나고 가겠습니다.」 만물의 행사가 4일날인가? 「만물의 날 행사는 아예 없습니다.」 13일날에 하게 돼 있다구. 「예.」

맛있게 먹으면 건강해

우리 축구(2008 피스퀸컵 수원 국제여자축구대회)는 며칟날에 해? 「14일날에 오픈닝(opening; 개회식)을 합니다.」 축구 안 볼래? 「13일의 행사가 중요하니까요.」 축구가 2주일인가, 1주일인가? 「14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입니다.」 일주일 기간인데 여기서 축구하는 걸 보고 갈래, 안 보고 갈래? 「예, 한번 일정을 보겠습니다. (주동문)」

중요한 일을 앞으로는 내가 만들려면 밤이 없고, 시간이 없는 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그게 라스베이거스예요. (웃음) 밤이 없어요. 시계가 없어요. 언제나 눈을 뜨면 회의를 할 수 있고, 눈을 뜨면 밥을 먹을 수 있어요. 언제 밥을 먹든, 언제 무엇을 하든 마음대로 할 수 있게 거기에 다 준비가 돼 있어요.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밥 먹는 시간을 맞추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웃음) 안 그래요? 또 밥 먹는 것도 힘들지. 여기는 바쁘게 된다면 아무렇게나 손에다 햄버거 하나 가지고 물 같은 것을 마시더라도 맛있게만 먹으면 된다는 거예요. 시간 오래 안 먹으면, 배가 언제나 고프니까 언제나 맛있다는 거예요.

시간 되기 전에 너저분한 것 많이 놓고, 이것저것 복잡한 것을 몰아 넣었으니 그렇지….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그렇지, 언제나 시간만 연장해 가지고 보내게 된다면 밥을 먹는데 맛이 없는 음식이 없어요. 맛있게 먹으면 건강해요. 그거 이상하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예민해서 그걸 알아요. 나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보통 때는 밥 먹을 밥상을 갖다 놓으면 먹고 싶지 않을 때가 있는데, 거기에는 먹고 싶지 않은 것이 없어요. 먹고 싶은 것밖에 없다구요.

왜? 도박하느라고 마음대로 시간을 낼 수 없으니까 그래요. 이야, 도박이라는 것…! 도박이 무엇이냐? 도적질하는 도의 길이 도박이에요. 도의 길을 가서 박복해진다고 그러나요? 못 산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노름을 좋아하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노름을 하고 싶으면 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해요.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훈련돼 있다구요.

일주일도 거기에 가서 안 먹고도 살 수 있어요. 안 먹고도 살려면 먹고 싶지 않은 시간을 만들어야 돼요. 골똘해야 된다는 거예요. 도박장에 가게 되면, 나라는 사람은 돈을 잃지 않아요. 그거 편리하겠지요? 매일 만 달러씩은 벌 수 있어요. 벌써 알거든요. 블랙잭이 나올 것을 알아요, 어느 사람이.

선생님한테 기합도 받아서 그런 것을 알 거예요. “이야, 선생님이 도박세계에 대해서…!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 언제 이렇게 다 알았느냐?” 이거예요. 로스앤젤레스에 대해서도 취미나 모든 것을 언제 다 경험했느냐 이거예요. 수십 년 경험이에요. 그러니까 훤하지요.

양창식도 선생님이 그런 재주가 있다는 것을 알아봤어? 「예.」 데리고 가게 되면 내가 하루에 1천 달러, 2천 달러, 3천 달러까지 대줬어요. 이 사람은 대준 것을 없앴으면 어디 가서 도적질이라도 할 생각은 안 하고 선생님의 주위를 빙빙 돌아다녀요. 눈꼴사납게 말이에요. 돈 3천 달러를 잃어버렸으면 도망을 다니든가 그래야 할 텐데, 와서 또 줄까 하고 말이에요. (웃음)

그거 주어야 되겠어요, 쫓아버려야 되겠어요? 발길로 차 가지고, 이 자식아…! 좋은 훈련 장소예요. 빙글빙글 돌아다니다가 선생님에게 맞고 나서는 아픈 데가 얼른 지워 진다구요. 발길로 차이더라도 아프지 않아요, 자기가 잘못한 것을 아니까. 10분의 1일이라도, 한 3백 달러라도 갖다 줘 가지고 맡긴 것이 있으면…. 그 3백 달러 주기를 바란다면 그거 줄 수 있어요.

이건 3천 달러를 다 없애 가지고 또 달라고 하면 5천 달러, 1만 달러가 날아갈 텐데 선생님이 별수 있어요? 거지가 돼야 되는 거예요. 세 사람을 데려 가면 3천 달러씩 하면 1만 달러가 없어지잖아요. 열 사람이 하게 되면 하루에 3만 달러가 달아나요. 그 3만 달러 돈을 누가 벌어대겠어요? 이것들은 한 번도 돈을 벌어대지 않고, 한푼이라도 나한테 갖다주지 않고 잘라먹고만 다니는데…. 그거 죽어버려야 되겠어요, 살려놓아야 되겠어요?

원리원칙의 법도를 따라가면, 융통성이 무한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에라 모르겠다. 이제는 한 판 싸움이다.’ 할 때는 딜러도 놀라자빠져요. 저 사람이 백 달러밖에 모르는 사람인데 한꺼번에 1만 달러도 하고, 몇 만달러도 나가요. 그럴 때는 틀림없이 자기들이 지거든. 그런 뭐가 있다구요.

거기서 돈 번 것을 집에 가져다가 아들딸에게나 살림에 쓰면 좋지를 않아요. 반드시 사고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가져간 돈에서 하루에 얼마씩 삭감시켜 가지고, 그것은 거기에서 비용들 떼어주고 손해를 보고…. 이런 계산해 가지고 이 이상 잃어서는 안되겠다고 정하고 하기 때문에 살지요.

그래, 다 알고 보니까 그것도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양창식은 재미있지? 내가 이제 미국에 갈 때 라스베이거스에 데리고 가면 좋겠나? 미국에 이제 가야 하는데 유정옥 양창식…. 양창식은 한국 책임자 아니야! 이번만은 데리고 갈지 몰라요. 주동문! 「예.」 주동문도 데리고 갈까? 「같이 데리고 가주십시오.」

이번에 인사조치를 한 사람들의 세계적인 회의를 하려고 해요. 제일 회의하기 좋은 장소예요. 24시간 어디에 가든지 자리가 있어요. 가 가지고 앉아 있으면, 몇 시간 하더라도 누가 간섭 안 해요. 자유천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세계에 가게 되면, 벌써 두 번 세 번만 가게 되면 ‘저 양반이 뭘 하는 사람인가?’ 할 거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우리 신준이 왔구나! (박수) 할아버지 모시러 왔지? 인사하고…. (웃으심) 제 시간만 되면 오는 거예요. 안 오면 울어요. (신준님께 뽀뽀해 주심) 박수! (박수) 박수를 해주고,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를 크게 해줘! (웃음과 박수) 다 했으니까 이제는 네가 이거 나눠주고…. 나눠주러 왔지?

아빠는 일곱 개를 주어야 돼. 이제는 헬 줄 알기 때문에…. 아이고, 색색이 다른 것을 다 고르네. 자, 몇 개인가 보자! 하나 둘, 아빠 엄마…. 그 다음엔 하나님 것, 그 다음에는 사위기대 넷! 사위기대까지 하면 일곱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자, 고마워요. 이거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사위기대예요.

내가 어제 저녁에 참 재미있는 것을 하나 봤다구요. 정 먹기 싫은데 셋하고 일곱하고 넷을 갖다놨어요. 다 먹고 끝나는 시간이 11시 11분이었어요. 일 일 일 일! 1,111분이에요. 시간이 얼마나 원리적으로 맞아떨어지는지 몰라요. 우연히 일치가 될 때 내가 아주 놀랐어요.

그걸 먹을 수 없는데, 알고 보니까 원리원칙에 맞기 때문에 아주 깨끗이 먹었어요. 세상 같으면 배탈도 났을 텐데 까딱없다는 거예요. 원리원칙의 법도를 따라가면, 융통성이 무한이에요.

다 줬어? 자, 언니야! 다 끝났어요. 색깔이 전부 다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세 가지의 색깔이에요? 네 색깔? 하나 둘 셋 넷! 신준이, 물 먹을래? 하나 먹어요. 어느 걸 먹을래? 내가 까줄게. 아빠가 까줘야지, 이거다. 아이고, 예쁘다. 까서 먹어요. 하나 더 줘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건 누구…. (사탕을 참석자들에게 던져 주심) (웃음)

던지면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좋으면 던져 주는 거예요. 먹고 싶어하는 건데 줄 수도 없고, 안 줄 수도 없을 때는 그렇게 던져 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서 일생에 몇 분밖에 없는 가까운 사람이 그렇게 준다고 할 때, 한 달도 좋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그거 지금 누가 가졌어요?

통일교회 사람들

어디서 왔다고, 오늘? 「대구하고 울산입니다.」 울산? 대구에서 노래 잘하는 사람은 누구야? 노래나 한번 하자! 이 훈독회가 끝났나? 「예.」 훈독회는 끝났어요. 대구에서 누구…? 보자, 보자! 너 한번 나와라, 둘째 번! 일본 아줌마? 「한국입니다.」 한번 해봐! (박수) 나와서 아름다운 여자의 모습을 구경하자구요. 대구에서 왔다면, 노래라도 한번 듣고 가야지. 「전에 아버님께 여수에서 제가 새타령을 한 번 불러드렸습니다.」 무슨 노래든지 좋아할 수 있는…. 좋게 부르면 좋은 거고, 나쁘게 부르면 나쁜 거예요. 마음에 달린 거라는 거라구요. 한번 해봐요. (‘새타령’ 노래) (박수)

여기서 세 번째 남자, 나와서 해라! (‘울산아리랑’ 노래) (박수) 정다운 사연의 한 여인의 사정이로구만! 이쪽에서 하나 둘 셋, 안경 낀 아줌마! 나와서 흘러가는 노래 하나 빼 보라구요. 빨리! 노래 안 시키면 병날까봐 그런다구요. (‘아침 바다’ 노래) (박수) 황선조 뒷사람, 나와서 해봐요. 「베네수엘라의 국가메시아입니다.」(‘서울의 찬가’ 노래) (박수)

아이고, 이제 시간이 많이 됐지? 여기에 있는 네 사람 가운데 누가 잘 하나? 이동한! 「예.」 가끔 하던 노래 있잖아, 숨 막히는 노래.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은 가만히 두었으면, 세상에 있었으면 다 잘살 사람들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노래도 못 하고 마음대로 놀지도 못하고 살았으니까 다 거죽들이 늙었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 (박수)

한순자! 「예.」 평안도아리랑밖에 모르나? 노래 하나 하자. 이 사람은 참 노래를 많이 했어요. 「어떤 걸 부를까요?」 내가 노래 제목을 다 모르잖아? 자기가 좋을 성싶은 것…! 여자들이 좋겠는지, 남자들이 좋겠는지…. 웃는 얼굴들 많이 가진 그 편을 중심삼고 노래를 하면 좋지, 얼굴을 봐 가지고. (‘내 마음은 호수요’와 ‘양산도’ 노래) (박수)

저기 줄에서 저 아줌마, 안경 낀 아줌마, 이리 보는 아줌마, 나이 좀 많은 아줌마! 그래, 그래, 그래! 노래 한번 불러봐요. 처음 보는 얼굴이네. 한번 해봐요.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복된 자리에 참부모님이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종문화회관에 서 있는 듯한 기분으로 못하는 노래겠지만 부르겠습니다.」 못하는 노래가 더 재미가 있지. (웃음) (‘돌아와요 부산항에’ 일본어로 노래) (박수)

하나 더 해라. 잘 하는 노래라구요. 앵콜을 받기가 쉽지 않은데…. 해봐요, 기분 나게. (‘아름다운 사랑’ 노래를 시작했으나 가사를 잊어 노래를 못 하자 아버님께서 개사해서 노래하심.) (웃음과 박수) 그다음에 누구 없나? 「제가 뱃노래 한번 하겠습니다.」 그래, 뱃노래! 여수에서 뱃노래 훈련한 사람은 다 나오라구요. 많다, 아줌마들이. 빨리 나와요. 뱃노래 한번 안 하면, 신이 안 나지. 일본에서 온 아줌마들인데, 뱃노래 해봐요. (‘뱃노래’ 합창) (박수)

자, 그만하자! (경배) 먼 데에서 왔다가…. 부산, 그 다음에 또 어디? 「울산, 대구입니다.」 울산, 울상을 해 가지고 가지말고 부산은 부산스러운 사람들 되지 말고 복 받는 고요한 아가씨들, 아줌마들이 되어 사랑스러운 아기들을 많이 낳아서 이 나라에 바치옵기를 비나이다! 「아주!」(박수) 재미있게 잘 살라구요? 「예.」 (박수)

(경배) 황선조 안 왔나? 「예, 오늘 여수에 갔고요, 곽 회장도 피스컵 일로 강원도에 갔습니다. (양창식)」 그래. 이름이 뭐야? 「정선호입니다.」 이거 한번 읽어봐.

『평화훈경』을 외우다시피 읽어라

(『평화훈경』XIII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을 기초로 한 강연문 훈독 시작; ……그 후 인류문화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이태리 반도의 로마와 같은 지중해 반도문화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화도…)

「두 장 넘어간 것 아니야? (어머님)」 「두 장 아닌데요? 이게 잘못된 것 같습니다. 하나 빠진 것 같은데요?」 두 장 넘어간 거야, 두 장. 그거 페이지 보라구, 페이지.

(훈독 계속;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화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2,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렇다고 하여 인류 문화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중심종교’인데 ‘중심종국’이라고 그랬어. 「중심종교인, 예.」

(훈독 계속;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비상하는! ‘이상하는’이 아닌 ‘비상하는’, 비상! 「예.」

(훈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예수님은 전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예수가 죽지 않고 살았으면 선생님보다 더 많이 살았을지도 몰라요. 뭘 했겠어요? 그냥 조그마한 나라, 손바닥만 한 거기서 아무렇게나 말하며 살겠어요? 기독교 그것 미친것들이에요. 그거 읽어. 다시 읽으라구! 중요한 거예요.

(지적하신 부분부터 훈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신문명권의 구축은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5, 뭐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대!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미국과 세계의 종교계, 학계, 정계, 및 각계각층의 지도자들로부터 본인은 다음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이라는 호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챔피언’ 해봐요. ‘챔피언!’ 「챔피언!」 발음이 무슨 뭐 샘피언이라고 했어. 이런 것 읽지 않으면 틀려요. 「사투리 때문에 그래요. (어머님)」 읽어야 돼요. 읽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요. 따루라고(외우라고) 그랬는데, 읽지 않고 전부 다…. 자!

참부모를 붙들면 모든 것이 해결돼

(훈독 계속; ……본인은 섭리적 사명을 출발하면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라는 것을 알았으며, 첫 아담을 사탄에게 잃어버린 이후 하나님은 슬픔과…) 그 위에 ‘초창기’라는 말을 왜 빼나? 위에! (훈독 계속; 탄식과 한의 하나님이 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본인은 생애를 통해 그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석방해 드리고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드디어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림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권위의 보좌를 되찾아 드린 것입니다. 둘째, 레버런 문은 사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효율이! 중간에 빼는 말들이 있잖아? 「글씨가 크고 한글로 되어 있어서 읽다가 조금 더듬거리기도 하지만 빼지는 않았습니다.」 ‘초창기 14년’이라는 것을 빼버리지 않았어? 「그건 나중에 나와요. (어머님)」 「조금 뒤에 나옵니다. (김효율)」 「뒤에 나와요.」 뒤엔가? 그래!

(훈독 중간 중간에 잘못 읽거나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 부분마다 지적하시고 바로잡아 주시며 다시 똑똑히 읽게 하심)

(훈독 계속;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 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받은 여러분!) 여기서 소명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말이에요. 천국에 다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딱 붙들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래, 일체가 되어야 돼요. 선민으로 세운 거예요. 이게 다 막연한 얘기가 아니에요. 자!

(훈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동족 혈통이에요. 축복해 가지고 인류가 한 핏줄에 연결된 인류가 된다면, 어디 벗어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전권이 핏줄의 주인이기 때문에 절대자의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 보호하는 권내를 벗어날 수 없어요. 암만 사람이 결심해도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인간인데, 이게 타락해 가지고 몸뚱이 자체가 얼마나 귀한가, 아무 힘도 없는 몸뚱이의 명령에 양심이 포로 돼 가지고 지금까지 종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혁명을 해야 돼요, 이거.

오늘은 어디에서 왔나? 「오늘은 경남입니다.」 경남! 경남이 뭐예요? 목곧이 경남이에요, 뭐예요? 경남이 통일교회를 제일 잘 믿는 도예요, 제일 꼴래미예요? 경남이면 어디인가? 부산? 「창원입니다.」 창원이나 부산이나 가깝잖아요? 그걸 갈라 가지고…. 경남 하면 창원도 들어가고, 부산도 다 들어가잖아요? 부산은 항구도시라서 믿을 수 없어요.

마도로스들이 와서 별의별 만행을 하더라도 그걸 포용하고, 오게 해서 뜯어먹고 살고 있는 거예요. 기생충과 마찬가지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산은 부사스러워요. 얼마나 부사스러운 놀음을 했어요? 6⋅25동란 때부터. 자!

(훈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동족을 축복해야 돼요, 이제. 이제부터는 안 하면 후려갈겨서라도 축복을 해줘야 돼요. 축복이라고 해서 성주를 마시는 것만이 아니에요. 40일 동안 수행할 조건이 많아요. 그걸 넘어야 돼요. 넘은 기반 위에서 선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거가 없어진다구요.

모델적 인간에 대해 가르쳐주는 통일교회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에 나라가 있었어요? 나라가 있었느냐, 종교가 있었느냐? 없었어요! 선교가 없었어요, 선교가. 타락의 그 틀거리 때문에 생겨난 거라구요. 이거 다 집어치워야 돼요. 집어치우고,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 말이에요. 부모들이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끔 가르치고 같이 키워야 할 텐데, 부모가 반대적으로 정욕에 이끌려 가지고 육체 파괴의 행동을 하는 거예요.

지금 성해방이 뭐야? 이 남자들! 이놈의 남자들, 볼록이 남자들 자기 거예요? 오목이 자기 거예요?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를 산출해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 사람이 되어야 돼요. 아담이 미완성한 입장이에요. 자라고 있는 과정에서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그 핏줄을 받은 거예요.

볼록이 자기 것인 줄 알고 밤낮 오목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 오목이 뭔 줄 알아요? 독사가 입을 벌리고 ‘들어와만 봐라.’ 하는 거예요. 한번 물리면 일대가 망하고 일국이 없어져요.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걸 붙들고 사는 것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게 고장이 나면 그 일가가 왱가당댕가당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세상 노랫가락같이 무슨 성해방이 있을 수 있어요? 호모가 있을 수 있어요?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면 끔찍하고 별난 결과의 세계가 됐는데, 거기에 춤을 추고 거기에 뉘시깔들이 붉어져 가지고, 사방에 자기 여편네보다 나은 여자만 있으면 어떻게든지 유혹해서 관계 맺고 싶어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잖아요? 여자도 마찬가지지.

그러기 위해서 돈이든 권력이든, 자기 전체를 투입하더라도 개의치 않다고 행동하는 이 정욕세계의 파탄적인 분위기를 어떻게 일소해야 돼요? 그거 영원을 두고 갈 숙제입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해결 못하면, 영계에 가서, 딴 세계에 가서 훈련받으면 몇 천년, 몇 만년이 갈지 몰라요. 독약 중에 그 이상의 독약이 없어요.

청소년들의 문제가 그렇지 않아요? 남녀문제에 파탄이 벌어지면 그 사람은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세계를 맑혀 놓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그 세계를 없애버리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은 아무래도 세상의 통일교회를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나아요. 낫지만, 통일교회 믿는 녀석들도 어때요? 평화대사들이 와서 나쁜 바람을 일으켜 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대우 받으려고, 통일교회에 와서 내가 무슨 장관이고, 무슨 대통령이고 그러는 거예요. 대통령, 장관이 무슨 일이 있어요? 그거 어디에서 나온 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까지 어디에서 나온 거예요? 사탄의 핏줄에서 나왔어요. 다 원수예요, 원수! 전부 원수라구요. 원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이상, 왕 이상, 할아버지 이상의 자리에 가면 스스로 설명하지 않더라도 몸 자체가 핏줄이 연결된 것을 안다구요. 가르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이런 반대의 핏줄이 연결됐으니 180도 달라요.

그래, 주색잡기 하지 말라고 그러잖아요? 거기에 걸려 들어가면 가정이 깨지고, 가문이 깨져요. 가정만이 아니라 가문이 깨져요. 문 씨면 문 씨 일족이 깨지는 거예요. 나라가 깨져 나간다구요. 나라가 이렇다고 하는, 모델적 나라가 이렇다고 하는 것을 들어봤어요? 모델적 인간이 이래야 된다는 것을 들어봤어요? 통일교회는 이것을 100퍼센트, 120퍼센트 확실히 가르쳐주고 있어요. 안 들으면 영계에서 코치를 해요. 영계에서 다 가르치는 거예요. 이 쓰레기판들!

어느 누구도 통일교인들을 굴복 못 시켜

영계의 지시를 못 받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됩니다. 자기가 무엇을 할 것인데, 오늘 무엇을 할 것인지를 알고, 그 일이 좋은지 나쁜지 생활을 가려갈 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천국에 가요? 천국이 자기들을 찾아오지 않아요. 내가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찾는 마음이 뭐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찾는 마음이 있어요?

이번 선거 때가 되니 통일교회의 평화대사라는 것이 어느 당? 당이 어디 있어, 당이? 가정당이면 가정당 하나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야당에 가고 여당에 가 가지고 여자 패 남자 패 싸우는데, 그것을 어떻게 평화로 만들어요? 그건 통일교회 교인들이 만들고도 남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반대 받는 그 기반에서, 한 사람도 안 빼고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철석같이 반대했지만, 이 많은 사람이 그 수난의 과정을 넘어서 개인적인 환란시대, 가정적인 환란, 종족⋅민족, 8단계의 핍박받는 환경의 시대를 넘어왔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누가 와서, 공산당이든 어느 누구도 어떤 힘을 가지고 굴복 못 시킨다구요. 알겠어요, 이 남자들? 「예.」

경상도! 「예.」 경상도 패들! 선생님 말만 들었으면, 박정희 대통령이 선생님 말만 들었으면 이 꼴이 안 되는 거예요. 다 지나고 나니 자기들이 높이고 자랑하고 섬기던 사람들이 참인 줄 알았지만, 구덩이를 파놓은 거예요. 구덩이 이게 하나의 구덩이가 아니라, 둘 구덩이, 세 구덩이, 네 구덩이를 파버렸어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는 부락에 가게 된다면, 미국 같은 데 가면 뉴요커호텔 거기는 수많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모여 있는데, 세상 여자들과 통일교회 사람들은 깨끗한 것이 비교도 안된다고 하는 거예요. 병원 의사들이 그런 검증한 결과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로 자기 여편네, 자기 딸들을 데리고 들어온 사람이 많게 됐다는 사실을 알아요? 망하는 세상에 그 물결이 무슨 물결인지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가릴 줄 몰라요. 눈이 어두웠으니, 코가 막혔으니, 입이 찌그러들고 귀가 터져나갔으니 어떻게 분별을 해요?

평화메시지를 외우다시피 하라

저, 선 뭣이? 「정선호입니다.」 정선호야? 「예.」 정 가야? 「예, 정 가입니다, ‘나라 정(鄭)’ 자.」 정 가인데, 그거 몇 번이나 읽어봤어? XIII장 몇 번이나 읽었나? 「그 메시지 몇 번이나 훈독했느냐고 물으십니다. (김효율)」 「네 번 읽었습니다.」 지금까지 네 번 읽었어? 「최근에 나와 가지고요.」 그 서문도 다 있는 거고, 결론도 다 있는 거야, 이게.

그것을 줄줄줄 따루고(외우고), 몇 페이지 하게 되면 후르륵 뭐 있다고 말해야지. 손을 갖다 대면 내 손이 짚는 데에 무엇이 있는지를 다 알아야 돼요. 그것을 모르면 안돼요.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거울인데, 얼굴에 티가 있으면 티가 나타나야지.

뭐 네 번밖에 안 읽었어? 「예.」 그러면 『평화훈경』은 몇 번 읽었나? 「전체는….」 전체도 안 읽어봤다는 얘기 아니야? 「전체는 한 번밖에 못 읽었습니다. 일제히 쭉 같이 읽는 것은 한 번밖에 못 읽었습니다.」 그거 한 번밖에 못 읽는 것이 통일교회 교인이야? 「부분 부분은 여러 번 반복해서 읽었지만, 전체를 쭉 읽은 것은 한 번입니다.」

밥을 먹는데 밥을 맛있게 쭉 먹어야지. 거기에 보리알이 들어가고, 무슨 알도 들어가고, 모래알도 들어가 있는데 와작와작 해서 먹어 넘겼다고 해서 소화가 되나, 그게? 영양이 안 되니 건강체가 안 된다구. 맛을 안 봐도, 냄새만 맡아봐도 먹고 싶어 가지고 입을 벌려 가지고 숟가락이 저절로 날아 들어가야 할 텐데…. 숟가락을 운전해 가지고 코로 갈 때는 없지? 기가 찰 일이에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하겠다고 하는 거야?

선생님은 매일같이 석 장씩 읽어요, 매일같이 석 장! 새벽에 일어나게 되면 과제가 돼 있어요. 그것이 다 자기 거울과 마찬가지인데, 거울에 흠이 있으면 얼굴이 아무리 잘생겼다 하더라도 흠이 있는 거예요.

또 거울이 아무리 깨끗해도 자기 얼굴에 흠이 있으면 흠이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부모님이…. 이거 ‘훈경(訓經)’이에요. 가르치는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이번 대회가 끝났기 때문에 『평화훈경』이 『평화신경(平和神經)』이 돼야 해요. ‘신(神)’ 자는 ‘보일 시(示)’ 변에 ‘날 일(日)’을 깊게(⼁) 하든가, ‘가로 왈(曰)’을 하든가 해서 나날과 말씀을 중심삼고 보여주는 거예요. 말씀과 시간을 중심삼고 언제나 알게 해주는 것이 ‘귀신 신(神)’ 자예요. ‘보일 시(示)’ 변에 ‘날 일(日)’을 하고, ‘가로 왈(曰)’을 하고 종적(⼁)으로 틀림없이 변함없이 가르쳐주는 것 아니에요, 이게?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어요. 나라의 주인이요, 말씀의 주인이요, 전시해 가르치는 주인이에요. ‘경(經)’ 자는 경험이라구요. ‘걸어가야 될 경(經)’ 자 아니에요? 체험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여러분이 모르고 가보라구요. 대번에 천상세계의 조직은 이 말씀한 대로 돼 있다구요.

참된 심정은 천 년 전이나 천 년 후나 같다

상헌 씨가 놀란 게 그거예요. ‘이야! 삼대상목적이니 창조원리니 복귀원리니 하는 원리가 성경에도 없는데 이런 내용을 문 총재가 머리가 좋아서 꾸며서 썼구만.’ 아니에요! 천상세계가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천상에 가서 알아볼 거 없어요. 그래,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보겠다고 하다가 다 회개하고 집어치워 버리지 않았어요?

방대한 세계예요. 천 년 내가 연구해서 깨우치더라도, 또 천 년, 몇 천년 무한한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신비로 싸여 있는 하나님이에요. ‘사랑’ 하면 요즘 타락한 사람들이 느끼는 사랑이에요? 사랑의 줄의 맥은 어디에 가든지 끊어버릴 수 없어요. 십 리를 갔다가도 잡아 조이면 ‘휙!’ 돌아오는 거예요.

참된 심정은 천 년 전의 심정이나 천 년 후의 심정이나 같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약혼 전에, 처녀 총각 때에 있어서 서로가 그리워할 수 있는 것은 타라한 세계의 맨 머리도 아니고 몸뚱이도 아닌, 맨 끄트머리 꽁지의 사랑이에요. 하늘의 사랑은 가면 갈수록 굵어지는데, 가면 갈수록 짧아지는 거예요.

그래, 첫 번 결혼한 여자를 버리기가 일쑤예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게 뭐 그렇게 귀하고, 뭐 전체 우주의 근본이 돼요? 이 눈, 코, 귀 이게 사랑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 하나돼 있어요. 사지백체가 참사랑 때문에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핵의, 이 지구성의 핵의 자리까지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 우주를 지탱시키는 사랑의 힘이, 핵이 없게 된다면, 핵의 세계를 자기가 뚫고 넘어갈 수 있나? 가서 붙어요! 본질적인 사랑은 뚫고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찾아간다면 자기도 모르게 걸어가요. 그런 체험을 해야 돼요. 십 리 길, 백 리 길을 갔는데도 가는 줄 모르고 걸어가요. 그거 설명할 수 있어요, 왜 그런지?

안개 같은 사랑, 구름 같은 사랑! 춘하추동 절기에 따라 가지고 아름답게 보이는, 만물이 바라보고 꿈같이 볼 수 있는 모든 구름들이 순식간이에요. 바람만 불게 되면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정처 없는 떠돌이예요. ‘떠돌이’ 하면 구름이에요, 구름. 구름이면 전부 비가 오는 것이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지금까지 그래요. 통일교회도 통하는 사람들은 10년 전이나 50년 전이나 똑같아요. 순금이면 말이에요, 발전소에서 출발한 것이나 몇 천 리 돌아간 변전소에서의 전류나 전압이 똑같아요. 그건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하나님이 아버지고 내가 아들인데, 핏줄이 하나인데 부하가 걸려서 차이가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효자라는 것은 하나님이, 아버지가 바라는 것을 하는 아들이에요. 효도하는 자리, 효자를 설명 못 해요. 효자가 어떤 게 효자예요? 말은 안 하지만….

유전성 법칙은 틀림없어

종교(宗敎)면 종교는 뭐냐? 종교의 ‘교(敎)’ 자는 말이에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를 한 것이에요. 아버지와 아들딸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효도 효’에 ‘아버지 부’ 자예요.

아까 여기에 ‘정(情)’이라는 말이 나와요. 사랑한다고, 혼자 사랑한다고 정이 통하는 게 아닙니다. 둘이 끊을 수 없는 힘줄기에 매여 가지고 달려 있는 사람들, 달려 있는 자리를 정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변치 않으니 아버지가 변치 않는다는 거예요. 핏줄이 같으니까!

그래, 유전성 법칙을 알지요? 조상을 닮아나요. 몇 대마다 순환을 중심삼고 공식으로 반드시 크면 클수록 그것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원리가 정욕으로부터 시작했다는 말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은 다방면에서 전부 다 증거 되는 사실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못 듣지만 그래요. 무관심하면 못 듣는 거예요. 여기에 꽉 차 있는 것이 뭐냐? 여기 공기를 이러면 (행동을 해보이심) 수많은 전파가 교차돼 있는 것을 끊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방송을 얼마나 많이 하겠어요? 그 방송이 우주로 퍼져 나가요.

진짜 말이, 진짜 방송국이 몇 개냐? 아침에 방송국에서 한마디씩을 하게 되면 저녁에는 사기꾼이 되고, 도적놈이 되고, 자기 것이 돼버린다구요. 아버지가 그런 아버지가 되면 안되고, 남편이 그런 남편이 되면 안되고, 아내가 그래서는 안 돼요. 가정의 상하⋅좌우⋅전후, 아이고, 이게….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 일곱이라면 7수가 중심인데 중심을 몰라요. 중심을 빼놓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상하⋅좌우⋅전후,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인데, 중심이 어디 있어요? 이게 7수입니다.

그게 삼위일체예요, 삼위일체! 부자지관계가 핏줄이 하나되어 있어요. 부부도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어머니의 사랑은 아버지하고 다릅니다. 천태만상, 개성진리체가 다르니만큼 천만 가지 형태의 동기와 결과가 다르게 돼요. 그렇지만 둘이 합하면 그 합한 두 사랑과 생명의 힘에 연결돼 가지고 핏줄이 생기는 거예요. 핏줄은 죽지 않습니다. 핏줄이 영생하는 거예요. 유전성 법칙이라는 것은 틀림없어요.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낙제꽝이에요. 머리로 올라가야 할 텐데, 발로 거꾸로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런 세계를 모르고 사니 기가 차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을 극복하고 산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을 극복하고 있어요. 이번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효진이가 맏아들인데 효진이가 영계에 갔어요. 미국에서 와 가지고 2시간 내에 갔어요. 세상 같으면 하늘땅이 다 뒤집어지고 야단이 벌어지겠지만, 가는 것은 누구나 다 가야 돼요. 10년 20년, 1세기를 못 넘어요. 30년 40년이 됐더라도, 아버지가 죽을 날이면 40세 이후에는 아버지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죽기 전에 해결해야 돼요. 죽기 전에 해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잘 시간이 어디 있어요? 잘 시간이 원수예요. 밥 먹는 시간이 원수예요. 이 세상의 학교 시간이 원수예요. 다 집어던지고….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창조적 그러한 내용에 있어서, 모든 창조의 결과를 총합하는 데 있어서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를 하나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열까지, 열 둘까지 ‘휙!’ 지나가더라도 그것을 분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이게 다 뭘 하는 책들이에요? 하늘나라의 도서관에도 없는 책입니다. 인간세계의 도서관에도 없어요. 있다면 교수들이 다 통일교회 교주가 돼 먹게? 이제는 누구나 알게 돼 있어요, 이론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손’ 하면 손이 가 있는 몸뚱이가 어떻다는 것을 연결해 가지고 전부 다 풀어놨기 때문에, 문 안에 들여만 놓으면 미치더라도 미친 자리가 행복하지, 벗어나는 것이 무서워요.

감옥에 가서 쇠창살에 모여서 그렇게 사는 것이 편안하지, 벗어나면 어디를 가요? 쇠고랑을 발에는 채웠지만, 그건 몸뚱이 전체가 쇠고랑이에요. 세포 분야 분야, 부분 부분이 있고, 육에 대한 구조적 전체에 쇠고랑을 채워 놓은 것인데, 1세대를 못 하고 기어갈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오래 살았지요. 구십 노인인데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운동을 해야 돼요. 자기 몸을 자기가 가리지 못하면 죽어야 돼요. 나이 많은 사람들….

여기 저 아저씨, 몇 살이야? 머리 하얀 아저씨! 「팔십 일곱입니다.」 그 다음에 그 뒤에는? 「팔십입니다.」 오래도 살았구만! (웃음) 바람을 얼마나 피웠나? 바람! 「안 피웠습니다.」 말들은 다 깨끗이 하지. 프로그램을 뽑아보면 뭐 형편이 없어요. 「땅 파는 것밖에 못 했습니다. 일밖에 몰랐습니다.」 땅 파는 것이, 여편네 배 위에 올라서 땅 파는 것이 뭐인지 알아? 그게 그거야. 제일 좋아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

어디에 가든지 생각하게 된다면, 여편네를 생각하고 아들딸을 생각하는 그것이 주류인데,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더 좋은 것과 바꾸려고 그래요. 내 뼈와 피와 살이 전부 다 한꺼번에 엉클어져 있는데, 자기 아버지가 뼈가 다르다고 해서 아들딸이 달라지나? 안 달라져요.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새끼를 위해 산다

우리 같은 사람은 감옥살이를 자진해서 할 줄 알고 찾아가는 거예요. 어차피 가야 할 길이에요. 어차피 매도 미리 맞아두는 게 낫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청춘시대에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청춘시대! 그래서 이거 지금 말씀 들은 것은 선생님이 20대에 안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이론적으로 나를 못 당했어요. 선생들도 물어보면 못 당해요. 선생들이 그런 여유가 있나? 그러니까 벌써 10대에서부터, 열 다섯 전부터 왜정 때에 요주의인물이었어요. 가만히 어디 동네에 가서는 이상한 생각을 하고 뭉쳐 가지고 있는 이런 패들에게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 말을 해서, 한 달이고 와서 가르쳐주면 그런 떼거리가 생기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 생기는 거예요.

엊그제 함평이라는 데에서 나비축제를 한다고 해서 가봤어요. 나비가 꽃을 상징하고 그런데 말이에요, 그것 가지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그래, 한번 가보자.” 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간 거예요. 아이들이 나비를 좋아하거든. 나비 자체의 역사가 무자비해요. 같은 종류 가운데 수놈끼리 둘이 있으면 하나는 죽이더라구요. 왜? 새끼를 치기 위해서.

동물세계는 그렇습니다. 여러 산줄기가 있으면 그 줄거리 줄거리마다 산짐승이…. 호랑이들도 아무 데나 못 가요. 살고 있는 지정한 장소에 호랑이 아버지 어머니가 살기 때문에 호랑이 일가족이면 일가족 전부가 아버지 어머니가 나타나게 되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 이 골짜기, 저 골짜기에 호랑이 수놈 암놈이 새끼를 치면 새끼들은 앉아 기다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싸워 가지고 아버지가 죽게 된다면 말이에요, 기다리던 새끼들도 어머니를 따라갑니다. 그거 알아요?

사슴 같은 것은 새끼를 친다면 51대 1일이에요. 남자가 얼마나 거느리느냐 하면 쉰 한 마리, 쉰 두 마리, 쉰 세 마리를 거느리는 거예요. 그렇게 강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 여자들을 전부 새끼 낳게 해요.

그래, 사슴이 사랑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딱!’ 하면 끝났어요. 이야! 세계에서 사슴을 기르는 데 왕초가 나입니다. 런던에서부터 육대주에 벌써 30년 40년을 준비했던 거예요. 왜? 아시아에서는 인삼 녹용 아니에요? 이것 중심삼고 가루를 내서 다방면에 한약재를 조제하는 거예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으로 그 면에도 조예가 있기 때문에 내가 아는 지식을 합해 가지고 남이 모르는 많은 의료세계의 발명품을 만들려고 했어요.

전기원론을 뒤집어 박은 전기치료기 ‘해피헬스’

여러분, 해피 뭐라고? 해피? 「헬스!」 그 기계를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 그건 전기예요. 내가 전기를 공부한 사람인데, 전기원론을 뒤집어 박았어요.

희랍사상이 뭐예요? 모순대립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모순대립 돼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거기는 화합이라는 것이 없어요. 그 흐름은 투쟁이에요. 투쟁이라 전쟁을 부정할 수 없어요. 희랍사상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자기들이 이론적인 형태를 제시해서 무슨 신, 무슨 신을 만들어 놓고, 자기 논설적인 내용으로 가짜 신을 만들고 거기에 타당성을 부여한 거예요. 가짜 신 형태가 사람을 닮았다면, 하나님이야 못 닮잖아요? 투쟁의 세계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의사들은 병을 모순대립에 의한 투쟁개념으로 보는 거예요. 그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기를 죽여라!” “때려 없애라.” “약하게 해라.” “그거 잘라버려라.” 그래요. 그게 현대의학입니다. 그것 가지고는 영원히 평화의 건강한 역사는 점점점점 약해져 가요. 인류는 앞으로 병주머니 가운데서 벗어날 수 없다고 나는 결론짓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론 세계가 달라져요. 하나님의 세계는 평화통일이에요. 달라요. 통일교회는 어디에 서 있느냐 하면, 모순대립 세계의 투쟁개념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화합통일이에요. 누가 화합을 해주느냐? 상대가 화합해 주면 좋겠는데, 내가 화합을 하게 해줘요.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원리를 알게 된다면 간단한 겁니다.

문 총재의 논법은 뭐냐 하면, 사람을 보면…. 이게 어디서 왔다고, 이게? 경상도예요? 「예.」 부산 패들은 대개 도적 사촌이에요. (웃음) 그렇다고 해도 나한테 욕을 못 해요. “왜 그러냐?” 하면 나는 그 증거적 사실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통일교회 원리가 증거가 되어야 돼요.

운동도 잘 하고, 감정도 잘 하고, 글씨도 잘 쓴다

세상에 역사이래 통일교회 이상 고생한 데가 없어요. 문 총재 이상 욕먹은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무슨 죄가 있어요? 내 눈이 못생겼어요, 코가 못생겼어요, 입이 못생겼어요, 귀가 못 생겼어요, 얼굴이 못생겼어요? 내가 남자나 여자나 미남 축에 들어갑니다. 지금도 손이 나긋나긋해요.

옛날에는 혓발로 이렇게 해서 콧구멍을 다 씻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손으로 코딱지를 떼기가 싫거든. 혓발로 할 때는 짭짤하고, 이렇게 해서 쭉 하게 되면 쭈-욱 늘어나서 여기 코에 먼지가 달려 나와 가지고, 점점점 먼지가 많아지면 이렇게 다 잡혀요. 그럼 음음 침으로 해놓고 이것 딱 하나 잡아 가지고 툭 채면 떨어지는 거예요. (웃음) 혓발이 여기에 닿습니다. 일어나면 되잖아요, 일어나면? 유연하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유도라든가 태권도 같은 운동을 하게 된다면 내가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습니다. 유연해요. 내가 수술을 하지 않아야 할 것을 수술해 가지고 7년 동안에 수술의 뿌리를 메울 수가 없어요. 안 하고 빨리 갔으면 좋았을지 모르지만, 그거 다 탕감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철봉까지 했어요. 그래서 지금도 담을 붙들면 넘어가요. 이제는 그런 것을 하지를 않지, 팔십이 넘었으니까. 팔십 난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을 내가 알기 때문에 팔십 난 뒤를 따라가는 사람으로 살아요.

걸을 때에도 지금 걸으면 그래요.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좋은 빌딩들이 참 많아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해놓았는지 그걸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걸을 때는 두 발이 이렇게 걷지요? 선생님은 훈련을 했어요. 3인치 이상 발을 올리지 않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5인치 이상 올려서 걸어요. 그러면 배가 빠르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연구했어요. 그래 가지고 곧추 가야 돼요.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라 곧추! 어디를 가든지 딱 표준을 대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콧대와 맞춰 가지고 쭈욱 가는 거예요.

눈 위를 가게 되면 보통 사람은 이렇게 이렇게 가는데, 선생님이 가는 데는 쭈욱 가요. 호랑이가 그래요. 앞다리 뒷다리가 한 길을 가요. 외줄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들어올 때 잘 되었는데 이걸 낮추는 거예요. 1인치로 했으면 1인치로 딱 걸으면 가다가 걸려요. ‘이놈의 자식들, 사기쳤구나.’ 이거예요. 그러고 바른손 할 때 딱 해서 곧추 가니까 요것도 곧추 맞아요. 어디가 닿고 안 닿고 하면 알아요. 그렇게 감정하기 때문에 집 같은 것을 보더라도 어디가 찌그러졌다는 것을 대번에 압니다.

엄덕문이라고 한국에서 유명한 설계의 챔피언인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세종문화회관을 지었는데, 3층인가 5층인가 천장에 이렇게 졸대를 박았어요. 졸대 구멍이 안 보여요. 그렇지만 두께를 보고 나서 같이 가다가 “야! 저기 저 졸대가 찌그러졌구만!” 하니 안 찌그러졌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같은 사람은 참 예민합니다. 본래 명필이에요. 12살 때 사서삼경을 중심삼고 사십 난 사람들의 글씨를 내가 체를 써줬으니까 말이에요. 하면 틀림없어요. 빠르고 예민해요. 저것도 막 쓴 것이 아니에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 쭉 꼭대기를 보고 아래를 보더라도 얼룩덜룩하긴 하지만 그 줄도 그냥 그대로 잘 갔다 이거예요.

제일 복판 핵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저것을 해결하면 우주의 근본을 다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수많은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의 난다 긴다 하는 대학교 총장들이 나를 맞이하려고 하는 거예요. 신문에만 나오면 다 그렇다는 거예요. 물어볼 게 많거든. 가게 되면 아침밥을 해놓고 초대하려고 하고, 점심때 초대하려고 하고…. 뭐 좋은 밥을 얻어먹기는 쉬운 거예요. 어디 식당에 가서 돈 주고 사먹을 필요가 없어요. 그래요. 그렇지만 소문나게 다니지를 않습니다. 언제 왔다가 갔는지를 몰라요.

세계의 언론기관이 얼마나 많아요?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한번 물어보고 싶은 말들이 많은데, 일생 동안 만난다고 해도 못 만났어요. 하나님의 비밀을 누구를 만난다고 다 가르쳐주겠나? 도적놈의 왕초새끼가 되는 거예요. 귀한 것일수록 남모르게 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을 어디에 모시고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집에다가 하나님을 모셔요? 제일 깊은 자리에, 제일 큰 대우주의 제일 복판에 가 있다는 거예요. 그게 핵이에요! 그 핵을 몰라요.

그래, 유교사상도 그렇지요? 총괄적인 기준은 ‘상하’ 할 때는 부자지관계를 말하고, ‘좌우’ 할 때는 부부관계를 말하고, ‘전후’ 할 때는 형제관계를 말해요. 여기에 상하는 맞지만 좌우가 틀려요. 우좌가 돼야할 텐데, 왼쪽이 왜 올라갔어요? 이게 사고가 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좌우가 됐어요. 그 다음에 상하⋅좌우⋅전후 다 맞는데, 우좌가 될 것이 좌우가 된 거예요. 이거 누가 만들어 놨어요? 하나님이 만들었다면 하나님은 천지 이치의 상중하에 대한 균형적인 핵을 모르는 하나님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통일교회 원리가 어때요? 자기 생각대로 앉아 가지고 술잔 가운데 노래를 부르고 아름다운 여자가 감동을 주는 그 아름다운 여자를 표상해서 통일교회 원리를 찾아내지 않았어요. 심각합니다.

손가락이 왜 이렇게 전부 달라요? 이게 엄지손가락인데, 엄지손가락만 전부 닮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엄지라는 것이 대장인데, 이것 중심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행동으로 보여 주시며) 손을 이렇게 이렇게 할 때는 이렇게 가지요? 이렇게 가지 않아요. 보게 되면 이게 맨 꼴래미가 돼 있어요.

여기서 쥐거나, 마디에서 쥐거나 하는데, 그러니까 하나님이 어디 머무를 데가 없어요. 이게 다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그건 뭐 이게 상하니까 딱 요렇게 해서 복판이 되는 거예요. 세 번째하고 네 번째 딱 갖다 여기 복판이 되는 거예요. 이게 운명 줄입니다. 이렇게 딱 해놓고 이렇게 돼 가지고 딱 요래야 이게 얼마나 멋지고 과학적이에요? 이게 이렇게 되기 때문에, 복중에 있는 아기가 이렇게 쥐기 때문에 아무리 움직여도 손톱에 긁히지 않아요. 아기가 뛰고 그럴 때 ‘아야!’ 그런 것을 느껴봤어요? 그거 벌써 손이 운동하는 거예요. 운동하는데 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우주의 자연 결혼식과 신진대사

그러면 손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사람은 반드시 큰 것 작은 것을 다루어야 돼요. 큰 것을 다루려면 이 손과 이 손과의 이게 깊으니까 큰 거예요. 깊게 돼 있으니까 이렇게 잡았으니 빼기가 힘든 겁니다. 그렇다면 왜 이 바른손은 짝이 없어요? 자기 자체 내에서는 짝이 필요 없어요. 바른쪽은 왼쪽에 짝이 있게 돼 있어요. 바른쪽에 또 바른쪽이 쥐고 있으면 바른쪽 바른쪽이 반발해요. 왼쪽과 왼쪽도 그래요.

엔(N)극과 에스(S)극은 하나되지만, 엔(N)극과 엔(N)극은 반발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도 틀렸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보면. 그게 과학적으로 인정이 안 되기 때문에 그 기계를 만들었어요. 해피헬스라는 기계를 만들었어요.

그게 뭐냐? 여러분, 매일같이 구름이 끼고 날이 궂어 가지고 벼락이 치고 그럴 때, 한꺼번에 순식간에 우레가 치면 그 번개 치는 것이 수억 볼트입니다. 수억 볼트예요. 그거 어떻게 이렇게 순식간에 쳐요?

야!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맞서 가지고 만나는 거예요. 그 부딪치는 게 너무 빠르니까, 공기세계에 어떤 것보다 빠르니까 불이 나요. 돌을 탁 치면 불이 나지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얼마나 힘세게 했기 때문에 그 천둥소리가 얼마나 크고, 그 불길이 저 하늘에서 땅까지 쭉 갈겨버리는 거예요. 이야! 그게 뭘 하는 거예요? 자연 결혼식입니다, 자연 결혼식!

비가 오는 것은 뭐냐? 사랑하게 되면 침도 흘리고 눈물도 흘리고 콧물도 흘려요. 3수가 합해서 힘을 줘 가지고 숨을 내쉬고, 입이 벌려져 있으면 벌리고 닫지 못하는 경계에 가서 클라이맥스가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교주가 하는 게 그래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상식적으로 다 아는 거예요. 그럴 때는 그렇게 열리는 것이 다 열려야지, 닫혀버리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여러분, 감옥에 들어갈 때 취조를 받게 되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매를 때리면 매가 흘러갈 수 있는, 나갈 구멍을 만들어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입술을 깨물고 피를 흘리고 나가요. 여기가 제일 잘 터집니다. 이래 가지고 피가 주르륵 나게 되면 ‘캭, 퉤!’ 하는 거예요. 막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 숨 쉬는 거예요. 감옥살이를 하는 그런 것도 연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들은 매 맞아 죽지만 난 안 죽어요.

‘신진대사’ 해봐요. 「신진대사!」 신진대사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을 계속해야 돼요. 그러면 신진대사는 더 큰 것을 원해요, 작은 것을 원해요? 큰 것을 원해요. 밥도 어릴 때는 물로 먹지만, 이유기를 떠나서는 굳은 것을 먹어야 되고, 그 다음에 청년이 되고, 20대가 돼서 먹게 될 때에도 깨물면 딱딱딱딱 하는 소리가 나는 것을 먹어야지, 소리가 안 나고 물렁한 것은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야 건강하게 돼 있어요. 건강하다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빨이 치과에서 보면 40대 이빨이래요. 벌써 오래 살 수 있게 돼 있어요. 지금도 할아버지들이 못 먹고, 젊은 사람들이 못 먹는 것도 다 먹을 수 있어요, 맛있게. 이빨이 그래요. 이빨이 하얗지 않습니다. 검지도 않고 튼튼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 때에도 이 뿌레기가 깊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빨을 못 뽑았어요. 누나들도 이를 못 뽑아줬어요. 잡아채더라도 안 뽑아졌어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명주실 가지고 안돼요. 칡넝쿨 같은 것을 여러 개를 해서 늘려 가지고 명주실하고 이 사이에 엮어 가지고 이러면….

돌쩌귀가 있잖아요? 문에 들어가는 돌쩌귀가 든든해요. 거기에 딱 이래서 아랫니를 뽑을 때, ‘으!’ 하고 뽑는 거예요. 실이 끊어지지 않으면 뽑아지지 별수 있어요? 이빨이 그렇게 났기 때문에, 뿌레기가 달리 났기 때문에 일자(一字)가 안 돼 있어요. 일자로 서 있지만 뿌리가 달라서 이렇게 굳어진 영향이 있어서 크든 자라든 이들이 전부 같이 있어야 될 텐데 들락날락하게 돼 있어요.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오래 살아요.

나이가 많아져 걷기 힘들 때를 대비해야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에 보게 되면, 눈이 큰 사람은 겁이 많습니다. 겁을 많이 느끼니까 오래 못 삽니다. 10년 내지 20년은 떨어져요. 눈이 작아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통일교회 자기 자화자찬한다는 얘기를 들을 텐데, 여러분들이 아들딸, 손자들의 그걸 보호할 줄 알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필요합니다.

지금도 선생님은 그래요. 아기들이 벌렁벌렁 기어가서 이거 잡으면 여기서 돌아가지요? 늙어도 그렇게 돼요. 자꾸 앞으로 수그러져요. 앞으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머리가 앞서는 거예요. 머리가 무게가 있으니까 앞으로 자꾸 수그러져요. 그렇지요, 칠십 난 노인들? 그렇지요? 그러니까 훈련을 해야 돼요. ‘아하, 70살이 되면 이렇게 되는구만!’

칠십, 팔십이 될 때는 층계 같은 것을 올라가다가 뒤뚱하면 발 조정이 잘 안 됩니다. 발을 헛디뎌서 구르기 시작하면 높은 데서 끝장까지 굴러나요. 반드시 옆에 있는 것을 잡고, 몇 발짝을 가다가는, 앞에 가다가는 내가 잡을 것을 잡고 가야 돼요. 그렇게 안 하게 되면 손 자체를 중심삼고 주먹을 이렇고 가는 거예요. 이래 이래 갈 때는 이렇게 브레이크를 밟는 거예요. 그것을 준비해야 돼요.

팔십, 구십이 되게 되면 지팡이가 없으면 걸어 다니지 못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이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도 사악 걸으면 바로 가요. 그런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아기들도 자라서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늙으면 아기로 돌아가는 거예요. 태어나 누워 가지고 크기 시작했으니, 누워 가지고 없어질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신세를 끼칠 생각을 하지 말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다 배우라는 거예요.

언제나 균형에 맞춰 살아야

대개 보게 되면, 운동을 좋아하고 밥이라든가 가려서 잘 먹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건강한 이상으로 사는 것이 그 전통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은 나도 좋아하지,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지 않는 것도 난 좋아한다. 어머니 아버지가 못 먹는 것도 나는 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못 가는데 나는 갈 수 있다.’ 생각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수영도 안 하지만 수영도 할 수 있다.’ 바다에 가 가지고 며칠 동안 물 가운데 잠겨 살더라도 살이 불지 않는다 이거예요. 살이 불면 안돼요. 그러니까 자기가 컨디션이 좋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헤엄쳐 보면 알아요.

지금도 선생님은 책도, 신문도 다 봅니다. 이렇게 다 봐요. 지금도 강연을 하더라도 안경을 안 끼지요? 이거 ‘가정의 가치’ 이런 것도 잘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나 가까이 보려고 하지 말고 멀리 바라보고 살아야 된다구요. ‘저 산 너머에는 뭐가 있느냐? 십 리 길 되겠구만. 내가 언제 한번 가보지.’ 그러면 3년 이내에 거기 가야 돼요. 그러니까 어느 나라에 갔으면 그 나라의 문화가 이러이러한데 ‘다른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에도 가보지.’ 하고 가보는 거예요. 가보게 된다면 당장에 가는 게 아니에요. 벌써 10년 20년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가면 높고 낮은 푸른 지대, 산이 높고 낮고 하는 푸른 지대, 물이 있으면 물이 깊고 얕은 푸른 지대, 이렇게 수평을 중심삼고 단계에 따라 가지고 달라지는 거예요.

그 운동법칙은 거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운동만 하게 되면 높은데 갔으면 아래에 내려갈 줄 알고, 내려갔으면 올라갈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상하⋅전후⋅좌우가 균형이 되어야 돼요, 균형! 이게 이그러지면 팔 병신이 되든가, 다리 절룩발이가 되든가, 곰배팔이가 돼버려요.

선생님이 옛날에 운동을 하게 될 때 이렇게 쭉 있으면, 여기서부터 도도도도도도도도. 온 몸까지 우드득 소리가 납니다. 요전에 60세가 넘어 75세까지 그렇게 운동을 하더라도 지장이 없었는데, 그렇게 하게 되면 벌써 균형이 될 수 있는 이 굵은 선, 작은 선이 잘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아파지는 거예요. 그것을 무리하게 되면 지장이 생겨요. 그러면 ‘내가 얼마나 살겠구나. 10년 20년….’ 하고 알아요. 그걸 알게 되면 그동안에 무얼 하겠다는 것을 후닥닥 해버려요. 잠잘 새가 어디 있고, 밥 먹고 놀 새가 어디 있어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생각하고 행동하기 전에 몸이 먼저 알고 행동해

어제 왔던 소석 선생 이철승, 그 양반이 헌정회 대장 아니에요? 그 휘하에 2천 명이 있다는데 “야, 이 영감!” 해요. 나보다 두 살 아래예요. “야, 동생아!” 한바탕 욕을 하더라도…. 내가 형님이 되니까 욕을 먹어야지. “너, 영계에 가더라도 내 지도를 받아야 돼. 그거 알아?” 영계를 모르니까.

자기가 아는 것은 내가 다 알아요. 유교사상도 잘 알고, 불교에 대한 것도 잘 알고, 기독교야 뭐 내가 전문이에요. 성경을 얼마나 봤게, 성경을? 한 장, 한 장 언제든지 가다가 막힌 것은 반드시 접어놔요. 그거 어디라는 것을, 대번에 여기에 있으면 요 장의 요거 딱 해서 접어놓는 거예요, 이렇게. 언제든지 시간만 있으면 그 접어놓은 것을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점점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해설한 것이.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모든 환경여건도 종합할 줄 알아야 돼요. 『천성경』도 선생님의 출판한 책 4백 권 가운데서 뽑은 거예요. 요전에 5백 권이 끝났다고 그랬나? 그 이상 출판할 것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야! 그것 가운데서 『천성경』을 빼냈는데, 이런 것이 몇 권이 나올 거예요.

내가 다 모아 가지고 감독하고 가르쳐주고, 못 가르쳐주면 영계에서도 가르쳐주는 거예요. 양창식도 선생님의 지도를 많이 받았지? 「예.」 어드런 때? 비몽사몽간에, 꿈 가운데 틀림없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가르쳐줍니다. 전쟁이 나도 죽지를 않아요. “너 가지 말라.” 하면 가지 말아야 돼요. “저들은 내려가지만 너는 옆으로 빠져!” 가르쳐주는 거예요.

특히 선생님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주라는 양반을 별의별 원수들이 만나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더 물어보기 위해서, 모르는 사람은 반대하기 위해서 별의별 사람들이 모인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앞에 갈 건데 “문 총재가 어디로 간다.” 하면, 대구에 간다면 다 대구 역전으로 모이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는 역으로 안 갑니다. 앉아 가지고 졸면서 얘기해요. 가고 있는 차 안에서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라이트(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똑바로)!” 입이 말해요.

그러니까 천지의 비밀이라든가 하루의 운세라든가 그런 것을 알려고 할 필요도 없어요. 몸이 박자를 맞춰요, 몸이.

선생님이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선생님이 손짓을 하든가 행동을 하면 그 말과 모든 행동이,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그 말이 전부 필요한 말이지, 조건 잡을 말이 없어요. 조건 잡을 것은 대번에 해석을 해주는 거예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청중 앞에 공석에 서 가지고 목사가 그랬으면 해석을 해주는 거예요. ‘쌍놈’ 할 때는 도적놈, ‘간나’ 할 때는 바람을 피우고 강을 건너고 산을 넘어가는 여자들을 말해요. ‘쌍놈 도적놈!’ ‘간나야!’ ‘쌍놈의 간나 자식들!’ ‘죽어 자빠질 것!’ 평안도 말이 그렇습니다. 이야! 욕 중에도 평안도 말처럼 지독한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끌지를 않아요. 경상도라든가 이런 데 사람은 끌어요. 그러니 싸움하게 되면 받아쳐요, 후다닥! 바쁜데 한 달, 두 달, 1년도 만나면 싸워요, 받아 치고. 받아 치고 아픈 것을 생각할 때, 자기가 잘했나 어땠나 가만 생각해 보면 잘했는지 못했는지 다 안다구요. 여러분들도 알아요, 몰라요? 자기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아나 모르나 물어보잖아요? 「압니다.」 몰라요? 모르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건 산 채로 갖다 묻어버려야 돼요. 어차피 그렇게 비참하게 마지막을 가는 거예요. 다 알아요. 다 아는 거예요.

자기 마음을 속일 수 없어

그래, 자기 마음을 속일 수 있어요? 아니에요. 하나님도 마음의 주인 못 합니다. 마음의 주인이 못 되게끔 만들었으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국에 가야 되지만, 타락해서도 그러한 습관성이 나와 가지고 지옥에는 안 갈 텐데…. 그거 다 문제 되는 조건들이에요. 왜? 하나님이 타락하게 만들었어요? “너, 타락이 좋아? 타락이 좋지 않으면 네가 알기도 먼저 알아야지.” 할 때 “나, 싫어. 먼저 알아.” 한다는 거예요.

길을 나설 때 벌써 바른발 왼발 중에 어떤 발을 내느냐 이 말이에요. 좋지 않을 때는 왼발이 먼저 나가요. 그렇게 된다구요. ‘아이고, 안 됐구만!’ 가다만 십 리쯤 가게 되면 왼다리가 아파요. 가지 말라는 거예요. 다 알고 살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 바람피우는 첩 집이라든가 남의 여자를 도적질하러 갈 때에 마음이 좋아해요? 숨으려고 해요. 감추려고 한다구요.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이 다 알아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했습니다. 그렇게 가다 보니까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 하나님이 낮은 자리에서 나타나는 하나님과 높은 자리에 나타나는 하나님이 달라요. 제도권 내에 비교할 수 있는 상대가 돼야 되는 거예요. 높은 데 가면 높은 데 올라갈 수 있어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원숭이띠이기 때문에 나무에도 잘 올라갑니다. 남들이 올라간다고 하면 나는 올라갔다 내려와요. 빠르거든. 경쟁하게 되면 내가 대장이에요. 산에도 잘 올라가요, 원숭이띠니까.

그러다 보니까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일생 동안에, 수십 대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돼 가지고 제일 고달파요. 이런 세계적인 대회를 하루에도 몇 번씩 해요. 워싱턴 같은 데는 대도시인데, 그 정부가 1년에 한 번밖에 안 하는 것을 선생님은 일주일에 두 번씩 했어요. 그래, 통일교회의 운동, 대회는 전문적인 대회예요. 국무부 국방부가 우리 대회 하는 것을 배워 갑니다.

우리 워싱턴타임스가 언론계의 최고 꼭대기에 올라간 거예요. 벌써 아는 것은 전부 다 있는 거예요. 여기 우리 사람은 그런 것에 훈련돼 있어요. 이번에 선거도 다 낙제했지요? 낙제하게 돼 있지 않습니다. 낙제시켰지. 낙제시켰기 때문에 언제나 낙제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쫓겨납니다.

양창식은 선생을 쫓아내는 데 챔피언이 아니야? 데모를 잘하는 데도 챔피언이고. 그런 못 쓸 사람이 미국 대표가 돼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체제 형성하는 데 있어서 한국이 미급하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해 가지고 이제 한국 책임자가 됐어요. 아침에 ‘차렷!’ 하는 것 보니 내가 지시한 대로 벌써 자리 잡았어요.

부부끼리 벌거벗고 자라고 한 이유

여기에 황선조가 있고, 전부 다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가 몇 가정인가? 「6000가정입니다.」 6000가정이 뭐 아이고…. 3가정에서부터 12가정으로부터 늴리리 층이 있는데, 거기서 뛰쳐서 차고 나와 가지고 자기가 선생님 제일 가까운 데에 앉아 있어. 효율이가 쫓겨나 가지고 저기에 가 앉지 않았어? 하긴 친구들이니까 사귀어서 앉았겠지. 그래요. 성격이 있어요. 혁명적인 기질도 있어요. 그래서 내가 암사자라고 한다구요.

암사자가 짐승을 잡았으면 제일 먼저 먹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 암사자가? 「짐승을 잡아 가지고 제일 먹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시는 거죠? (양창식)」 무엇일까 말이야! 「간입니다.」 간이고, 여자는 젖! 젊은 여자 같으면 먹게 된다면 젖 맛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할아버지들도 할머니하고 잘 때는 젖을 만지며 자지요? 저기 팔십 난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안 한다고 했는데, 여! 「아버님 말씀이 잘 안 들립니다.」 할머니 있으면 잘 때는 옆에 가까이 누울 때…. 「말씀이 잘 안 들립니다.」 누가 말 안 들리라고 해? 듣게 하지. 할머니가 없다고? 「젖을 안 만진답니다.」(웃음)

그러니까 여자에 대해서 취미가 없지. 여자들은 사십이나 오십이 된 아줌마도 젖을 빨아주면 젖이 나와요. 빨면 젖이 나는 거예요. 아기보다 재미있게 빨고, 재미있게 마시고 그러면 젖이 나오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여자하고 자게 되면, 젖 만지는 재미에 자지, 무엇 때문에 자겠나? 팔십이나 돼 가지고 아랫도리 볼록도 못 쓰잖아요? (웃음) 여자가 흥분하게 된다면 남자도 그 자리에 들어가서 그러다가 자면, 순식간에 잠이 들어서 피곤이 풀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부부들은 벌거벗고 자라고 지시를 했는데, 그거 실행하는 여자들 손 들어봐라! (웃음) 이 쌍년들아! 그리고 가슴을 만지고는 뭐냐? 여자 궁둥이가 큽니다. 궁둥이를 만지면 푸근하고, 코를 골면서 잘 수 있는 그런 편안함이 온다는 거예요.

그래, 궁둥이는 무겁지만 다리는 무겁지 않아요, 남자보다도. 남자 바른 다리든가 왼다리를 바꿔 자면서 그 위에 다리 올려놓으면 낮은 것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피도 순환되고 다 건강에도 좋다는 거예요.

아저씨들도 그래요. 이제부터 아저씨 될 사람들도 그래요. 아하, 젖 만지는 취미! 매일 한 번씩 만지던 사람이 다음날 안 만지면 사지가 풀리지 않아요. 일이 안 돼요. ‘아이고, 점심때 됐으니 점심때 들어가서 만져주어야 되겠다!’ 그 다음에는 ‘빨리 저녁때가 돼 가지고 다시 궁둥이라도 만져주고 내가 나와야겠다.’ 그래야 돼요. 그게 위로의 바탕인데, 자기 밭과 같은 살림터인데 그거 왜 나쁘다고 해요? 그래, 여자들! 자기 영감이 궁둥이 만져주면 쳐버리겠어요? 여기 이정옥은 그럴 수가 있는 때가 있지, 성격상. 그런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여자들이 돌아누우면 기분이 나빠요. 머리채! 머리채가 늘어져요. 그래서 그게 보기 싫으니까 머리를 자르라고 그래요. 기분 나쁘거든, 여자들이 돌아누우면. 손에 들어오게 되면, 자다가 쥐게 되면 감겨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하다 잠이 깨고 부작용이 벌어져요. 그래서 머리를 길게 하면 안돼요. 남자 여자 둘이 자다가 머리가 서로 걸려 가지고 자지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래서 머리는 짧게 잘라라 이거예요.

그리고 목욕을 오래 하지 않은 여자들, 앞에 세워 놓으면 냄새가 나요. 그러니 늦더라도 사흘에 한 번씩은 목욕을 해야 돼요. 싫더라도 해야 돼요. 너무 목욕을 자주 하면 기름이 빠져요. 분량이 많이 빠져 나가게 되면 피곤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자는 시간을 늘리든가 먹는 것을 맛있게 해 가지고, 기름기가 들어가게 하든지 소고기를 넣든지 그걸 맞춰 가지고….

그 입이라는 것은 보고예요. 맛있게 하면 무슨 국물이라도 맛있거든. 맛있는 것은 사발이면 사발을 비우고, 나중에는 혓발로 빨아 먹어도 그거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 일상생활이 전부 다 그래요. 이게 다 문 아니에요, 문? 이 세포들이 전부 다 숨을 쉬는 거예요.

전국의 반 조직을 우리가 잡아 쥐어야

오늘 내가 어디 가려고 하는데, 황선조한테 얘기해 줘. 「예.」 이제는 반, 반장들을 중심삼고 전국의 조직을 우리가 완전히 잡아 쥐어 가지고 다음 선거 때에는 완전히 쓸어버려야 되겠어요. 선생님부터 틀림없이 쓸어버려야 되겠어요. 선생님 같으면 그거 틀림없이 쓸어버려요. 나 같지 않으니까 쓸어버리지 못해요.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은 가능하기 때문에 명령합니다. 가능하지 않으면 말을 하려고 하면 혓발이 말려요. 혓발이 말린다구요. 혓발이 펴져야 할 텐데 말리는 거예요. 그러면 더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하라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응? 「하겠습니다!」 젊은 사람만 할 거예요, 늙은 사람은 죽을 거예요?(웃음) 죽지 말라는 거예요. 늙은 사람도 살기 위해서 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천국에 가게 되면 숙제가 얼마나 쌓였는지 알아요? “뭘 해먹고 왔느냐? 이 자식아!” 그렇게 나가요. 동네방네 인간세계에 산다는데 새로운 사람이 갑자가 나타나게 되면 그 동네의 할아버지나 힘깨나 쓰는 젊은 사람이, “뭘 하던 자식이 왔어?” 대번에 물어보는 거예요. 피해를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쫓아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들어갈 때 내가 이익을 보기 위해서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쫓겨나요. 틀림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적인 상대세계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배경이 따라다니기 때문에, 이야, 그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알아요. 동네에 가게 되면 다 알게 되고, 사탄들이 개도 죽게 하고, 말도 죽게 하고, 닭까지 싸워 가지고 죽게 해요. 그런 사태가 벌어진다구요. 병들었던 할머니 할아버지 장사를 치러요. 장사하는 동네에 뭘 하러 들어가서 거기에 엎드려 있겠어요?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 다 가리고 살려면 얼마나 신경이 피곤하겠어요? 자동적으로 알아야 돼요, 자동적으로.

강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배에 열두 사람이 탔으면 절반 이상의 고기가 문 총재의 낚시를 물어요. 그거 알아요? 고기를 좋아하니까, 사랑하니까 그러는 거예요. 먹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새끼를 길러주기 위한 거예요. 다 통해요. 다 통하는 거예요.

그래, 기죽지 말라는 거예요. 짐승들, 늑대라든가 호랑이 같은 것을 만나서 기가 죽으면 벌써 끝이에요. 기 싸움이에요. 눈을 서로 대해 가지고, 대치해 가지고 누가 이기느냐 해서 맞서 가지고 이렇게 볼 때, 눈을 먼저 감으면 안돼요. 눈을 감게 되면, 주먹으로 칠 수 있게끔 이래 가지고 눈을 감으면 무서워하지만, 손도 가만히 둬두고 눈이 기가 빠지면…. 짐승들이 참 빨라요. 고기들이 제일 빨라요. 그거 알아야 돼요. 조그마한 고기들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모른다고 이용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람이 무서운 존재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상⋅중⋅하의 세상 이치에서 빠지면 안돼

전부 봐요. 저기 안경 낀 아저씨! 이리 봐요. 저쪽으로 보는 사람! 안경 낀 아저씨! 나와 봐요. 싸움하면 누구한테 지기 좋아했나, 이기기 좋아했나? 「이긴 적이 없습니다.」(웃음) 이긴 적이 없어? 「싸움을 안 했습니다.」 아, 일을 하다보면…. 그 싸움이라는 게 말이 그렇지. 좋을 수 있는 일에서는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돼.

우리 같은 사람은 동네 40리 안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어요.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목사 집안이에요. 우리 조상들이 애국자를 길러낸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할아버지 위신, 학교에 가더라도, 글방에 다니면서 책을 꽁무니에 매고 다니면서도 절대 뒤에 따라다니지를 않았어요, 1, 2, 3등권 내에 들지. 세상 이치가 소생⋅장성⋅완성, 상⋅중⋅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축에서 빠지면 안 돼요.

어렸을 적에도 그래요. 내 앞에 서 있으면 반드시 제껴버려요. 두 사람이 있으면 두 사람하고 말도 안 하고 빨리 걸으면 되는 거예요. 1시간 가고, 2시간, 3시간 가면 자연히 이기는 거예요.

노래할 줄 아나? 한번 해보라구. 노래하면 잘 할 텐데, 목청도 괜찮겠는데, 한번 해봐요. 힘차게! 여자들이 좋아하는 노래도 좋고, 할아버지들이 하는 노래도 좋고, 다 좋아. 남자들이 좋아하는 노래도 좋고! 정선호가 이제 시중꾼이 됐구만. (나온 식구가 주저하자) 남자답게 한 번 해보라구, 이 녀석아! (웃음) (‘허공’ 노래. 전체 합창, 아버님도 함께 부르심) 야야야! 내가 했는데, 2절도 해라. (다시 전체 합창) (박수)

다시! 다른 노래 하나 해보라구. 노래하게 되면 잘할 텐데, 저 녀석이 저러고 있어. 괜히 얼굴 보고 내가 불러낸 게 아니야. 노래하는데 안 시키면 배가 아파서 편하게 돌아설 수 없겠기 때문에 불러낸 거라구. 한번 해봐요. 이렇게 기분 나게 지원할 수 있는 선생님이 있다는 것에 한번 그 힘을 믿고 멋지게 해보지. 가서 아쉬워 가지고 ‘아이고, 내가 왜 그랬던고? 죽지 못해서 도망 왔는데, 다시 한 번….’ 그래도 죽더라도 안 시켜. 다시 한 번 해봐. (박수) 남자답게! 색시 안 왔나, 색시? 「예, 안 왔습니다.」 뭐 딴 노래 해보지. (‘홍도야 울지 마라’ 노래. 전체 박수치며 합창) (박수)

안경 나와, 안경! 저기 가서 한번 기분 좋게 노래해 봐라. 「평화대사입니다.」 평화대사든 무슨 대사든, 기분 나게 노래할 수 있는 가슴이 두둑하고 배포가 두둑한데 노래해 보라구. 「문선명 총재님과 한학자 총재님을 만나 뵌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요, 한학자 총재님을 위해서 흘러간 노래 ‘아씨’ 한 곡 부르겠습니다.」 그래! 그래 봐요. 내가 한학자 총재님에게 가서 업어줄게. 「저는 창원에서 온 평화대사 한도민입니다.」 한 씨네, 한 씨! (박수) 한 씨니까 통하지, 뭐. (노래) 아이고! (박수) 2절 해야지, 2절. (노래)

(신준님 등장) 야야야! (박수) 우리 손자가 왔어요. 신준이가 왔어요. 자! 많은 아줌마 아저씨들 멀리서 왔으니까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박수)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해요. 그래. 자, 아이고! 이 사람도 아침 프로그램을 안 맞추면, 안 하면 하루 종일 기분 나빠 가지고 내가 곤란해요. (웃으심) 아이고! 아빠 주려고 그래? 일곱 개인데, 어디 보자! 이건 하나님, 어머님, 아버님, 그 다음에는 사위기대의 아들딸, 일곱이야, 일곱! 일곱하고 셋 하면 이것이 10수라구. 셋, 셋 안 주고 갔다! 아이고, 모조리 줘야지. (신준님이 과자를 나눠주심) 자, 입들 다물고 이거 입에 넣어요.

유정옥! 「예.」 언제 가겠나? 「비행기 표 되는 대로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노래나 한번 해줘. 네가 잘하는 노래 있잖아? 고향 노래. 말씀도 많이 해서 목이 쉬어 가지고 노래도 할 수 있는 것이, 그 풍기는 환경이 그립다구. (박수)

하와이, 환태평양섭리시대의 주역을 책임진 저 아저씨예요. 통일교회에서 고생 많이 한 대표입니다. 여자 같아요, 남자 같아요? 여자같이 생겼어요, 남자같이 생겼어요?「남자 같습니다.」수건 쓰고 화장을 해 놓으면 아름다운 미인 얼굴이에요. (웃음) 그래서 바다 고기들이 좋아해요. 섬에서 나서, 섬나라에서 섬 세계로써 영계의 바다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해봐요! 「무슨 노래를 할까요, 아버님?」 자기 잘하는 노래 있잖아? 「예. ‘백마야 울지마라’입니다.」 색시 왔나, 안 왔나? 「못 왔습니다.」 색시는 하와이에 있겠구나. 「몸이 안 좋아서요, 지금 치료하는 중입니다.」 그래? (유정옥 회장 노래) (박수)

나라를 하늘 앞에 봉헌하기 위해서 먼저 일족을 등록시켜야

지시사항! 어디 갔나? 효율이! 양창식! 이거 황선조하고 곽정환이 있어야 할 이런 내용인데, 그리고 여자, 문난영! 다 안 왔네! 세 사람에게 필요한 건데, 전달해 줘요, 특별지시라고.

내일이 31일 마지막 날이라구요. 지시한 내용을 전부 편성해 가지고 반장 이름, 그 다음에 앞으로 군수 될 이름, 그 다음에는 도지사 될 이름, 장⋅차관 될 수 있는 이름, 자기들의 소견에 필요할 사람이다 하는 사람들은 전부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책임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부터는….

한국의 성씨가 몇 성씨예요? 「286성씨입니다.」 286성씨입니다. 거기에 양창식도 들어갔지? 「예.」 그 다음에는 누구인가? 김효율도 들어갔지? 「예.」 사람들이 적지만 앞으로 일족, 씨족을 전부 축복받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나라를 하늘 앞에 봉헌하기 위해서는 씨족이 먼저 하늘 앞에 등록해 가지고 백성다운 의무를 감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에 사는 사람이나 역사시대를 지낸 사람들은 다 이치로서, 사리로서 알고 있는 상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하늘나라가 한때만이 아니라 영원한 불변의 하나의 나라를 통해 가지고 거기에 국민이 되고, 국민으로서 당당히 의리와 책임을 후대 후손 앞에, 그리고 현재 살고 있는 자기 씨족들 앞에 책임 수행을 시켜야 할 그런 소명적 책임이 분할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감당하지 않으면 안될 소명적 책임이 내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해원해 드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자기 일족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적으면 적다고 슬퍼하지 말라는 거예요. 중국 사람은 16억이나 되는데 말이에요, 아이고, 그 큰 나라는 보통 1억씩 보더라도 열 여섯 나라가 되는 건데, 그거 어떻게 하겠어요?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씨족이 분할해 가지고 국가축복을 완료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올해 희년을 중심삼고 칠팔 뭐라고요? 칠팔? 「희년입니다.」 희년! 뭐예요? 「쌍합칠팔희년 억만세!」 희년 태평성대 억만세!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이 생겨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하나님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조국의 땅이다 이거예요. 조상의 땅, 조상의 나라, 아버지 어머니가 지켜 가지고 만든 그것을 지지 않게…. 어머니 아버지의 소원은 자기들보다도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모 된 사람은 다 그렇지요? 스승 된 사람도 다 그렇습니다. 주인 된 자도 마찬가지의 소원이 돼 있기 때문에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고 함부로 살았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만국, 세계 만민의 조국을 창건할 수 있는 소명적 뭐예요? 하늘이 불러 택해 세운, 명령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소명적 책임이 그 조국을 창건해 가지고, 누구든지 창건할 때에 나라의 왕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남편과 아들딸로 연결시켜야 할 그 나라의 전통으로서 부모가 남겨주고 갔으니 우리들도 자손만대 대대로 이어 가지고 대대로 남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윗 조상은 자기 아랫 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그 아랫 조상도 또 그 아랫 조상들이 낫기를 바라고, 수천 대 수만 대 가더라도 부모와 중심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들을 대신 자리, 중심 대신 자리의 소명적 책임을 다해 가지고 상속받기를, 상속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은 천지의 주인 된 하나님이나 우리나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을 세계 만국의 조상의 나라로 만들어 보자

그래, 하나님이 영원히 붙들고 사랑한 인류가 없고, 가정이 없고, 국가가 없어요. 국가가 얼마나 많아요? 그런 가운데 비로소 문 총재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조국창건이라는 이 말…. 그 조국이 하나님의 조국 창건이고, 하나님이 절대 아버지고, 스승이고, 주인 될 수 있는 거예요. 절대, 절대, 절대, 3시대를 극복해도 영원히 극복해 넘어갈 수 있는 주인이 조국광복이 없다니 말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거 남겨 놓은 것은 우리들로 말미암아 후대 후손들 앞에 그 분깃을 나눠줘 가지고 내가 하던 이상의 분깃을 다하게 되면, 그 미래 천년만년 후의 조국이 얼마나 훌륭하게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역사적인 모든 선조들은 그렇게 대를 물려가면서 더 훌륭하게 돼 주기를 바라고 소원했으니만큼, 이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바쳐야 할 이 통일교회가 조국광복을 논의하는 한, 그 조국이 먼저는 하나님의 조국으로부터 하나님 2대, 하나님 3대, 쭉 계대를 나올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씨가 하나돼 있는 대한민국 나라의 왕초가 된 하나님이요, 그 세계에 없는 대표적인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조국을 지켜야 하고, 하나님의 조국을 만들어야 할 책임자니, 그 의무와 책임이 얼마나 당당해요? 당당해요, 당당하지 않아요? 「당당합니다.」

대한민국을 세계 만국의 조상의 나라로 한번 만들어 보자! 그게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입니다.」 어려운 일이에요. 예수님도 그 나라를 이루지 못했고, 하나님도 그 나라를 이루지 못했어요. 우리 덕에 부탁해 가지고 이루어주기를 바라는 마지막 종착점에 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훌륭하다면 얼마나 훌륭한데 그 모든 것 다 포기하더라도 조국을 세워 가지고 만국의 만민 앞에 조국창건을 했다고 자랑할 수 있는 그 시간만이 하나님이 제일 기뻐할 수 있는 날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자기가 못살더라도 조국이 있어야 되고, 잘살더라도 조국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불쌍한 자리에 있더라도, 못살더라도 조국이 필요하고, 잘살더라도 더 조국이 필요한 하나님 우리 아버지인 것을 알게 될 때, 그 아버지의 뜻을 우리 대에 있어서 끝마치게 된다면, 그 아버지의 소원한 조국광복, 축복의 모든 전부를 우리 평면 가운데에 286성씨가 한꺼번에 조상을 대신해서 조국광복을 해서 봉헌할 수 있는 그 시간, 7천만 전체가 같이 태평성대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나온다면, 이 만물들이 어떻겠어요?

만물들도 좋아할 것이고, 여기에 궁전을 이렇게 만들어 놓아 가지고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는 이런 글자도 춤출 것이고, 여기에 모든 의자도, 바람벽도 좋아서 춤추고 다 이럴 수 있는 그런 날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은 누구를 위해서 기다리느냐 하면 여기 통일교회 한국 사람들이 기다리던 첫 번 대표자들이 돼야 된다 하는 소명적 책임, 태어나 산, 보람 있는 자연적인 조국의 의무도 이중적인 입장에서 가했으니만큼, 내가 일생 가지고 안되니 내 조상을 동원하고 내 자손까지 3대를 동원해 가지고 이 일을 빨리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혼자 할 때 3년이 걸린다면 3대를 동원하면 1년 이내에 할 것이고, 10대를 동원해 가지고 남이 3년에 할 것을 3배 이상 빨리 할 수 있는 그러한 조국광복이 이 땅 위에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개인에게도 필요하고, 만물도 필요하고, 모든 날아다니는 모기떼나 무슨 나비떼나 그것을 바라지 않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내가 대표의 자리에 서고 싶으냐, 7천만의 중간 자리에 서고 싶으냐, 꼴래미에 서고 싶으냐 할 때, 전부 다 욕심은, 대표의 자리에 나는 서야 된다는 결정의 마음은 다 가지고 있지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그 꽃을 언제 피울래요? 언제 피울래요? 여러분 아들딸, 몇 대 후에? 그러면 조국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다면 백 나라가 있으면 백 나라가 경쟁하니까, 백 나라가 경쟁하는 힘보다도, 그 정성을 들이는 간절함보다도 앞설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그런 결과를 가진 사람들만이 조국광복의 환희의 영광의 날을 먼저 맞을 것이 이론적으로 타당한 이치가 아니냐 하는 것은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우리 외에 100배 서둘러서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양창식! 「예.」 뛰게 되면 자기 힘을 다해서, 죽을힘을 다해서 뛰어야 되고, 그 다음에 일을 하게 된다면 하지 못할 일이 내게는 없고, ‘하지 못하는 일이 있다고 하는 세계는 내 앞에 와서 도와달라고 할 수 있는 나로 살겠다.’ 할 수 있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런 역사의 기록을 남긴 나다.’ 해야 돼요.

조국을 창건해 바칠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 외에는 없어

문 총재는 그렇게 살았어요. 7천만의 대표는 나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7천만 이상의 결과를 어떻게 가지느냐? 전능하신 하나님이 마음속에 나를 그리워하고, 나를 도와주기 위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안됩니다. 그러한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이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제일 첫 번째로 조국광복을 창건해서 바칠 수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사람들 외에 있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 보통지사 같으면 이것 다 이루고 다 끝났다구요. 내가 알고 있는 보통지사가 아니에요. 하고, 하고, 하고, 하고 가도 점점 일이 더 커져요. 개인복귀 한 다음에는, 개인을 탕감복귀해서 내가 구해주면 가정을, 그 가정을 탕감복귀해서 구해주어야 되고, 가정을 탕감복귀해서 구해주면 종족, 씨족을 탕감복귀해서 구해줘야 되고, 씨족을 구해주면 그 다음에는 뭐냐? 하나의 씨족 가지고는 국가가 형성되지 않아요. 286성씨의 연합적인 씨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민족이에요, 민족. 열두 씨족이에요.― 민족시대⋅국가시대, 이래 놔야 좌익만이, 공산당만이 가질 수 있는 조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공산당만이 가질 수 있는 세계가 못 됐기 때문에 그것을 소화할 수 없어 가지고 이제는 공산당도 포기해 놓고 고향을 떠나는 길입니다. 중국도 떠나고 소련도 떠나요. 모국이 없어요.

그러나 사탄의 모국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있어 가지고 이룬다고 했는데 실패로 끝나고, 하나님 편의 모국이라는 것이 남아져 있어요. 문 총재가 선두에 서서 가고 있는데, 하나님의 모국광복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탄 세계가 기운이 빠져 가지고 저렇게 나약한 자리에서 헐떡거리고 있으면, 이것을 보자기에 꽁꽁 싸서 갖다가 불구덩이에 잡아넣어야 되겠어요, 지옥 밑창의 구덩이에 파묻어 두었다가 끌어내지 못하게끔 해서 썩어져 없어지게끔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없어지게 해야지, 있게 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통일교회가 일등이 되었으면 그들은 이등은 되고 싶겠지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이루어 가지고 다 가는데, 공산당들은 나중에 조국광복, 제2조국이라도 문 총재가 가르치는 그 세계권 내에, 울타리권 내에 들어가 살고 싶은 마음은 모두 인지상정이에요. 마찬가지의 마음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공산당이 없어지면 좋겠지요? 있더라도 내가 공산당을 새로이 조국광복의 후계자로 기를 거예요. 내세울 거예요. 후계자로 안 내세우게 되면 또 싸움이 벌어집니다. “너희들만 해먹을래? 너희 조국만? 이 땅에서 같은 영양소, 주변의 모든 자연,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자라고 있는 물건들을 같은 영양소로 먹는 같은 내용인데 왜 표면적인 면에서 몇 해 앞섰다고 이렇게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만물의 모든 생명의 요소를 가진 존재들은 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전부 공통적이에요.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떨 것 같아요? 조국광복을 하는데 하나님이 통일교회만이 조국광복을 하게 하고 싶겠어요? 만국 만세 영원한 세계의 조국광복을 첫 번 이루던 통일교회 사람보다 못난 사람이 이루기를 역사시대를 지나가서도 나타나기를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 바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시대에 못 하면 다음 시대에는 하나님 자기보다도 낫기를 바라고, 문 총재도 자기보다도 낫기를 바라야 더 빛나는 영광의 천국이 빛을 내지, 그렇지 않으면 어두움이 찾아든다는 거예요. 어두음이 된다는 것은 후퇴를 말하는 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시켜야 하는 이유

그래, 세상을 하나님 앞에 뜻을 다 이루어 바치고 나면 공산당들, 사탄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다 불살라 버리고 싶지요? 본래 사탄이 된 것이 누구냐 하면 형님이에요, 형님. 아담 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져서 이렇게 악한 세상이 됐어요.

하나님이 조국광복의 주인이 된다면, 본래의 하나님은 오늘날 인류의 3분의 1이나 영향력을 갖고 있는 좌익분자를 없애버리고 근절해 버릴 것이냐, 아니면 같이 이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아들딸 쌍둥이로 다시 낳아서, 때워서 그럴 수 있기를 바랄 것이냐? 하나님은 낳아서 그럴 수 있기를 바랄 거예요. 사람 하나 낳아서 기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려면 대등할 수 있는 평등기준을 우리는 어느 곳에 세울 것이냐? 교차결혼과 교체결혼이 있는데, 교차결혼을 해 가지고 그 일이 언제 끝날 거예요? 교체결혼시대가 오게 되면 순식간에 끝난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은 개인을 꿰는 결혼이고, 교체결혼은 나라 나라끼리 꿰는 결혼이에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결혼식을 하게 되면, 문 총재가 그 나라가 그 이후에 어떻게 갈 것을 전부 가르쳐주었으니 둘이 손잡고…. 이제는 종적으로 부자지관계가 횡적으로 아버지가 됐기 때문에 아버지도 부자지관계로 흘러갈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종적도 부자지관계이고, 횡적도 부자지관계다 이거예요.

분봉왕도 하늘 편에도 분봉왕이 있고, 사탄 편에도 분봉왕이라는 이름은 갖고 있어요. 역사를 보면 구약시대 이것이 아담 가정시대, 타락한 종족시대, 예수님, 둘째 번 아담은 국가시대예요. 국가를 맞으러 왔다가 국가를 못 맞았어요. 그래서 다시 올 때는 세계복귀시대예요. 세계를 구해야 되는데, 세계를 구해 가지고도 정착 못 합니다. 여기서 세계와 심정의 세계, 이건 천국과는 거리가 멀어요. 영계에 간 어떤 조상들이 축복권 내로 왔더라도 본연의 천국이 아니에요.

복귀 과정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말해요. 지금은 이제 이 중간에 예수가 죽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못 나왔으니, 수천년, 2천 년 역사를 지냄으로 말미암아 수천억의 사람이 영계에 가서 미숙한 아들딸의 몸으로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이들을 다시 재림시켜 가지고…. 형님들이 지금 와서 재림하고 있어요. 형님들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동생을 죽이던, 아담 가정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이것을 살려주기 위해서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형님 자리에 있던 사람이 동생이 돼 가지고 동생을 형님같이 모셔야 돼요. 할아버지 입장에 하나님이 못 섰는데 할아버지가 손자를 할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뒤집어지는 세상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뒤집어지려면 제일 싫은 반대편 사람들과 뒤집어져야 돼요. 그래야 180도 달라져요.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교차결혼 교체결혼이 있어요. ‘교체’의 ‘체’ 할 때는 집 전체를 말해요. 여기 안에 사는 모두를 말해요. 65억 인류라 하면 32억 5천만의 남자 여자인데 그들이 교체결혼하게 된다면, 원수의 나라 남자와 원수의 나라 여자,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게 되면, 그들 남자 여자로서 결혼하게 되면 사랑할 수 있겠어요, 사랑할 수 없겠어요? 답!

담이 높고 접선하기 힘들지만 교차⋅교체결혼해 가지고, 소련하고 미국이 3억과 3억 6천만의 차이가 있지만 하루 저녁에 결혼하면 일주일 내에 천국으로 화합니다. 그러면 부모님이 명령한 새로운 세계의 천도와 천법이 같이함으로 말미암아 순리의 세상이 되는 거예요.

아까 그거 읽었지요? 거기에는 변호사가 필요 없고, 검사가 필요 없고, 판사가 필요 없는, 천도와 천리, 천법에 의한 순리의 세상이 된다는 거예요. 완전히 상하⋅좌우⋅전후가 화합하는 거예요. 그러니 교체결혼을 하면, 원수 원수끼리 결혼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평화의 왕국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아, 나도 교체결혼 해야 되겠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여기 할아버지, 아저씨들! 못 했지요? 결심을 해야 돼요. ‘내 아들, 내 손자, 내 친척은 틀림없이 교체결혼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자신들이 참부모가 일대라면, 수천 대 대수를 중심삼고 세계가 확장됐는데 그 대수의 반열을 누가 차지하느냐? 순식간에 한 나라의 형태를 만들겠다는 그 사람들이 중심이 돼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해야만 천하통일이 가능해

그러면 하나님이 같이 돼서 중심이 된 그 민족 가운데에서 공산세계를 거쳐온 사람이라고 해서 색다르게 되는 게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도리어 공신이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역사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셨는데 이 꼴이 뭐야?” 하는 거예요. 지금 와서 도와주는 사람들은 뭐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형님이 가서 축복받은 거예요. 축복받고 영계에 간 사람이 없었다는 겁니다. 원리가 그래요. 그것은 참부모님의 특권적 사실이에요. 그것을 메울 수 있는 것이 분봉왕이에요, 분봉왕.

싸우던 아담 해와를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접붙여 주는 천사예요. 천사세계가 실패해 가지고 아담 세계를 망쳤던 거예요. 이제 영계에 가면,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 지옥에 갈 것인데 영계에 갔다가 다시 와 가지고 문 총재가 어때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천사장들에게 맡겨 가지고 결혼 때까지 잘 키워서 화합할 수 있는 통일의 천국을, 그런 조국을 만들려고 했는데 그걸 못 했으니 문 총재가 그것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몇 사람? 몇 천? 효율이, 교체결혼을 한 것이 얼마야? 「6천516쌍입니다. (양창식)」 그래, 6천516쌍! 6천500여 명의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남자 여자가 다르지만,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과,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과 남자 여자가 완전히 교체결혼을 했어요. 그거 왜? 참부모의 출발이 그렇게 했으니 그렇게 세상이 끝을 맺어야 한 식구가 되고, 한 하나님의 백성이 동등한 가치의 권에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백 개의 국가가 되더라도 이렇게 수백 국가 사람들의 상대를 맞춰 가지고 하루 저녁에 두 번 하면, 세 번 이내에 천하는 통일되는 거예요.

어제 모였던 사람이 얼마예요? 1천5백 명? 「예, 1천5백 명입니다.」 1천5백 명에게 선생님이 “야! 이 자식들아! 야, 쌍놈의 자식들아!” 욕하고 그래도 욕하는 사람이 없더라! (웃음) 그런 것을 다 알아요. 문 총재가 저러는 것은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이에요. 쇠고랑을 때울 때는 말이에요, 몸뚱이보다 때운 데가 더 든든하게 만들어요, 갈라지지 말라고.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원수 원수끼리인데, 원수 원수끼리는 네가 죽지 않으면 내가 죽는 거예요. 원수니까 그래요. 열 명이면 열 명한테 열 번 죽어야 될 것인데, 열 번 안 죽고, 한 번도 안 죽고 해방이 될 수 있는 일을 내가 역사상에 한다는 사실은 천국을 이루는 데 제일 공신 가운데 중심존재로서 등장하느니라! 이 이상 복된 자리가 없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 「아주!」 말씀을 이해했어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보면 일본이 3배가 많아요. 1억 1천5백만과 4천만으로 보는데, 일본은 외국에 나가 사는 사람이 몇 명 안 된다구요. 한국은 전쟁이 생기게 되면 외국에 많이 나가 가지고 한국 사람은 핍박을 많이 받고 쫓겨 다니면서라도 살아남기 위한 놀음을 하다 보니, 이것은 50년 역사가…. 지금 육십 몇 년 됐나? 해방 후 몇 년이야? 63년인가? 「예, 63년 됐습니다.」 63년! 그 역사에 있어서 기록을 깨는 겁니다.

하늘의 뜻을 안 아벨의 책임과 사명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앞으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고 인류가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조국광복을 한 후의 그 조국은 어드런 조국이냐? 많이 외로움을 느끼고, 주인 없이 방황하던 무리들이 주인을 찾아 가지고 기뻐하는 것이, 외로움을 느끼는 비례에 있어서 더 외롭지 않은 사람이 몇 배 사랑도 할 수 있고, 몇 배 좋아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말 알겠어요?

공산당들이, 또 영계에 가서 축복받은 조상들이 여기에 와서 사니 영계를 샅샅이 알아요! 또 공산당 역사도 잘 알고, 사탄에 대해서도 샅샅이 아는 거예요. 샅샅이 아는데, 지상에 지금 와 보니 아담의 아들딸이라는 것이 사탄의 피를 받아 가지고 아담의 아들도 못 돼 가지고, 사탄 마귀 새끼가 돼 있어요.

이 세계가 된 것을 선생님이 16살 이후에 하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16세 이전에 핏줄을 받은 사람들은 자기 역사적인 조상에 있어 누나 형제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몇 천년이라 하더라도 부활시켜야 할 역사적 전통을 내가 가서 사랑으로 품어서 그 몇 천년 됐던 것을 우리가 다 메워줘 가지고, 개인만이 아니고 전체를 다 메울 수 있어 가지고 조국광복의 충신이 되었던 사람들도 이제 같은 자리에 서게 될 때, 영계에 가서 축복받고 내려와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다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계의 실상을 몰라요. 축복받아서 알아요? 원래는 여러분들이 먼저 알고 들어가 가지고 그들을 영계로 데려가야 할 텐데 잘못 돼서 형님이 먼저 들어갔으니, 동생이 천국을 이룰 수 있으면 천국에 다시 와 가지고 도와줘서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천국에 따라 들어가지 않으면 천국에 갈 이유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된 사람은 동생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앞에 죽임을 당한 동생 아벨이 뜻을 알아 가지고 아벨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기독교, 종교, 사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를 한 형제권에 집어넣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전쟁, 제2차 세계대전은 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 세계의 원래 원형의 혈족을 중심삼고 그들이 하나님의 원래 혈족권 내에 도적질해 들어온 거예요. 들어와 가지고 세계전쟁을 했는데, 아벨권을 죽이던 형님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사탄 세계가 움직여 나오는 아담권 지상에…. 지상에는 아담권하고 사탄권이, 공산당하고 하늘나라, 종교가 싸우고 있어요. 전쟁이 안 끝났습니다.

그래, 가보니까 어디가 나쁘냐 하면 말이에요, 공산당이 나빠요. 예수님이 무슨 공산당의 구세주라고? 해방신학을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도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한다. 공산당이 세계를 구해야 된다. 너희들보다 앞서 있다.” 그런 논리를 세워 가지고 나가는데 거기에 다 휩쓸리고 있어요. 기독교가 워낙 뭘 몰라요. 세상도 모르지, 하늘나라도 몰라요. 사탄은 자기 세계, 사탄 세상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기를 치고 속여서라도 발전하겠다고 하고 어디를 가든지 지지 않고 남아지겠다고 생각하니 만큼, 사탄 세계에서도 기독교가 악착같이 반대할 때는 자기들 공산당이 기독교보다 더 악착같이 오래 싸우게 되면 기독교까지 없어지고 자기 통일천하의 나라가 된다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과 모든 종교권을 통일한 최후의 세계

그러면 제일 문제는 뭐냐? 하나님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개인의 왕초, 가정의 왕초, 우주의 왕초! 그때가 되더라도 둘 다 데리고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그거 알아요. 통일교회에 영적으로 지고, 육체적으로 지고, 실체적으로 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쟁을 하는데 그래요. 지금 뭐냐 하면, 지상세계를 보게 되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종교 중에 중심이 기독교입니다. 참부모의 종교니까 참부모의 종교예요.

그래, 지금까지 그 가외의 종교들은 종의 종교로부터, 형제 종교로부터, 부모 종교로부터, 하나님의 종교, 통일권! 하나님의 이상 종교권, 해방⋅석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죄인이 없어요. 이 발전단계의 역사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 가게 되면 공산당이 백발백중 앞설 수 있는 자리에 최후의 세계에는 전부 다 가버려요.

여러분들이 지금 공산당들을, 지금 나라가 없는데 이북의 김정일을 당할 수 있어요? 조그마한, 2천5백만도 안 되잖아요? 그런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세계 공산권인 소련이라든가 중국까지 “너희들 말 듣지 않고 박차버리겠다.” 이래 가지고 공산주의 제일 왕초 놀음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사탄 세계로 보게 된다면, 문 총재는 종교권이고, 인류고, 사탄까지 모두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종교권의 세계에 나라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나라가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구멍이 뻥뻥 뚫어져서.

이렇게 보게 된다면 공산당이 이때 만일 총동원해서 한번 전쟁을 해 가지고, 노동자 농민이 아닌 고통받는 불쌍한 자리에서 자주장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기독교 간판을 떼어 불살라 버리면 공산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세계가 되면 하나님이 둬둘 것 같아요? 탕감원칙에 의해서 형님이든 동생을 끝까지 다 죽여버리는 거예요. “너도 죽여야 돼.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어야 돼요? “너 죽으면 나도….” 하고 하나님이 자살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를 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의 아버지로 태어나서 인간이 아버지 못 된 것이 어디 사탄 세계의 아들이 되겠어요, 뭐가 되겠어요? 사탄을 멸족 안 시키게 되면 하나님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그대로 두어두고 다 화합해 가지고,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세계, 그때에 천사장이 딴 마음을 먹어 가지고 곁갈래로 갔던 것이 본연의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 따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천국을 차지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만사가 형통하는 거예요. 상속권을 받아야 돼요.

문 총재가 이 땅에 뭐냐 하면, 하나님 대신 만국 만민을 해방시킬 뿐만 아니라 상속권까지 줘 가지고 최후의 평화 모델의 동산을 생각하니까, 불가피적인 결론은 교체, 교차가 아니라 교체결혼 하는 만민이 돼 가지고, 동양 사람은 서양에 가야 되고, 서양 사람은 동양에 가야 되고, 남쪽 사람은 북으로 가야 되고, 북쪽 사람은 남쪽에 가야 되는 거예요.

다 이렇게 화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지구성이 지옥이 되어 있으니 천상세계에 올려놓으면 하늘에 가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고 가 있는 통일교회와 같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세계를 불가피적으로 만들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어려운 것도 기쁨으로 생각하고 이 길을 개척해 아니 갈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영원한 해방⋅석방의 천국 생활

경상도! 경상도! 「예!」 ‘경(慶)’ 자가 무슨 ‘경’ 자예요? ‘놀랄 경(驚)’ 자예요, ‘기뻐할 경(慶)’ 자예요? 「‘기뻐할 경’ 자입니다.」 ‘상(尙)’ 자는? ‘올라갈 상’ 자예요, ‘내려갈 상’ 자예요? 「‘올라갈 상’ 자입니다.」 기뻐하면 올라가요. 기뻐하고 올라가려면 꽁무니에 달린 것이, 붙어서 무거운 것이 있어야 되겠어요, 아무것도 없이 앗사리(あっさり; 깨끗이) 하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모양으로 그렇게 될 거예요? 가볍고 가벼워야 돼요. 궁둥이를 만져도 붙지 않아요. 내 살이에요, 이게.

그래 가지고 기뻐서 자꾸 올라가니까, 끝까지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 보좌까지도 뒤집어엎어요! 받아버리는 거예요. 올라가면 보좌 밑으로 올라가니까 하나님 보좌를 뒤집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려가야 되고, 우리는 하나님 대신 보좌에 있어서 한 달이라도 살고 싶은 거예요. 한 열흘이라도, 1년이라도 거기 보좌에 앉아 가지고 행사하고 하나님 부려먹으면서 또 다른 타락하지 않은 아이가 자라듯이 하나님이 키워주면 그 세계는 어떠한 세계일 것이냐? 생각해 봤어요? 그 세계가 멋진 세계예요!

남자라 하면 멋진 남자! 멋지고 그 다음에는 훌륭한 남자, 훌륭하고 멋지고 그 다음에 재미가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보니까 할아버지 손자면 손자로서 상대되는 할머니를 사랑할 줄 알고, 또 어머니도 사랑할 줄 알고, 자기 여편네를 사랑할 줄 알고, 자기 아들딸, 오누이 쌍둥이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으니, 하나님 같은 조상 가정에서 사니 영원한 해방⋅석방된 천국이 아닐쏘냐! 영원한 태평성대의 억만세 찬양할 시대가 되었느니라! 그래, 춤추고 산다는 거예요. 먹을 것 걱정 없습니다. 영계에서는 의식주 문제가 없어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과학세계를 알아요. 앞으로 식량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 암모니아 같은 이 우주 공중 가운데 영양소 될 수 있는 원소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걸 직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공식 형태, 체를 구성해 가지고 인간 영양소에 가당할 수 있는 소성적 성품만 갖추어주면, 얼마나 닳더라도 어때요? 이건 과학적인 분포도에 있어서 자기가 뭘 먹고 살고 뭐를 먹고 일할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식량을, 밥 안 해놓고 싸 가지고 다니면서도 말이에요, 자동차 밑에 가득히 넣고 다니면서도 먹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행하고 살고 말이에요, 영계에 가더라도 자기가 한 나라 경계선을 넘고 그렇게 어떻게 살겠어요? 만국 만우주, 별세계에도 내가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되고, 내 주인의 자리에 하나님 대신 가 가지고 먹고 싶으면 언제든지 뭐 나오라고 하면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요. 부러울 것이 없어요.

자기가 지상에서 먹던 것 모이라고 하면, 나와 점심 먹겠다고 하면 재까닥 해 가지고 숟가락까지 손에 잡혀지는 거예요. 보면 먹을 줄 알고, 입에 갖다 넣으면 깨물 줄 알아요. 입에 갖다 넣고 깨물라고 명령을 해요? “야, 이빨아, 깨물어라.” 그래요? ‘와와와아아아!’ 해 가지고 ‘흐읍 꺼억!’ 하고 배를 쓸면서 트림을 하고 “우우우, 기분이 만사형통이구만! 하나님 아버지, 고맙습니다.” 하고 경배하고, 낮잠도 십년 백년 잘 수 있는 시대예요. 자유천지입니다.

하나님이 잘 줄 알겠어요, 안 잘 줄 알겠어요? 「자겠습니다.」 자유 천지예요! 먹고 싶으면 먹고, 놀고 싶으면 노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상대가, 그런 일족, 가정이 7대 클럽이 돼 있어요. 우리 클럽에 몇 대조, 7대권 클럽은 어디서 모여 살아요? 같이 살던 사람들이, 같이 지상에 살고 같이 하나되기를 바라던 사람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다 모이니 얼마나 화합하겠어요? 거기서 싸우겠어요? 사탄의 얼마나 고약한 환란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 꿈도 안 꾸고 있는데 말이에요. 너 좋고, 나 좋고 하는 거예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하나님과 친구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도 되고 삼촌이 되는 거예요. 필요할 때는 아버지로서, 주인으로서, 스승으로서, 참부모로서, 참왕으로서 하나님을 언제 어디서나 모실 수 있으니, 행 행 행, 다행, 복행, 천행이 가득 차 있는 곳이다 이거예요. 거기서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도망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 그거 미친 거예요. 그건 죽여서 없애버려야 돼요. 죽일 사람도 없어요. 전부 살려주려고 해서 뭘 원하느냐 해서, 상대도 다 그렇게 해서 부족한 것은 충당해 주고, 먹을 것 먹겠다면 자기가 다 만들어서 가져오는 거예요. 만들어서 가져옵니다.

『평화훈경』에 상헌 씨가 가서 보고한 내용이 있는데, 그거 다 맞는 말입니다. 거짓말을 못 해요, 내가 있으니까. 상헌 씨가, 가외에 간 사람들이 거짓말하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문 총재에게 매를 맞다가도 은혜를 받아

선생님 하는 대로 한번 따라가 볼래요, 같이 일해 볼래요, 같이 싸워볼래요, 같이 이겨볼래요? 어떤 거예요? 「이겨보겠습니다.」 욕심들 많으니까 알기는 아는구만. ‘이겨보겠습니다. 흐흐흐흐! 그거 물어볼게 뭐가 있소? 바보 아니면 다 알지.’ 이겨보라구요. 이겨보면 선생님이 이긴 사실이, 횡적으로 여기서부터 이렇게 갈라졌던 것이 찍 한 줄기 쉬익 평화의 사랑의 줄이 그어져요.

횡적으로 얼마나 이 운동이 이래요? 이것이 쭉 참부모의 몸 마음이 하나돼 있으니, ‘찍-!’ 이러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할아버지니, 3대가 하나돼 있으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4대까지 하나되니 찍, 네 갈래 갈라진 것을 전부 메워 가지고 ‘어허둥둥’이에요. ‘어허둥둥’은 전체가 둥글둥글,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제일 최고의 사랑의 꽃봉오리가 되었구만!

기다리면 거기에는 씨가 나와 가지고 천년만년 하나님이 이루고 참부모가 이룬 에덴동산을 다시 내가 책임지고 그것을 갖다 심어 놓으면, 그와 같이 수많은 세계에 꽃씨를 갖다가 심으면 그대로 나지요?

소나무 씨는 소나무가 되고, 그 다음에 삽목을 해서 가지를 갖다 심으면 소나무가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접붙여도 소나무, 우수한 소나무가 되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할 수 있는 세상이, 그럴 수 있는 해방의 곳이 문 총재가 바라는 고향 땅 조국, 천상천국의 행복한 하나님과 사는 자리가 아닐 것이냐! 아주! 「아주!」

‘아주’ 하게 되면 나빠해야 되겠어요, 좋아해야 되겠어요? 「좋아해야 됩니다.」 아주 좋다! ‘좋다(조타)’는 것은 ‘새 조(鳥)’ 자에 탄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비행기를 타고 다니고, 아, 구름을 타고, 기러기도 타고 다니고, 새와 같이 날아다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좋다!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궁둥이 춤추고, 어깨 춤추고, 입으로 말하고 보면서 바라고 날아가 오색 가지의 감촉할 수 있는 것은 한꺼번에 느끼면서 부웅 떠서 둥글둥글한,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하나님하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사람이 나타나기를 바랐는데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야야야, 네가 좋아하는 나다. 한번 좋게 해보자.” 하며 하나님이 좋아서 눈물도 흘리고, 붙안고 춤도 추고, 붙안고 좋아도 하고 살 수 있는 자리가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문 총재는 바보 모양으로 미친 사람처럼 정신없이 욕을 먹으면서도 이렇게 편안하게 사는 거예요. 그래, 얼굴들이 나이는 많지만 늙어 보이지 않지요? 욕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청춘시대의 한바탕 기백이 넘쳐흐르던 연설시대로 딱 돌아가면 그 목소리가 나가는 거예요.

재미있는 선생님이에요, 재미없는 선생님이에요? 「재미있습니다.」 정말이에요? 「예.」 뺨을 갈기는데도? 「예.」 아, 뺨을 갈기는데 그 맞는 맛이 얼마나 맛있게? 통일교회 사람들은 나한테 매 맞다가 은혜를 받는 거예요, 불을 받아 가지고. 하나로 통해 버려요. “이놈의 영감, 죽지 않고 왜 내 앞에 나와서 마사를 피워?” 두들겨 패놓고 발길로 차서 문전으로 내보냈는데, 들어올 때는 춤추며 들어오더라구요. “왜 춤춰? 이 쌍놈의 영감아!” 하니 “이야! 하늘나라의 문이 열려 가지고 천사들이 와서 나를 옹위하고 복을 많이 받아서 죽지 않고 살아나 가지고 통합니다. 통합니다. 통합니다.” 그래요. 통해야 돼요.

열리면 모든 물도, 태평양 물도 다 들어오고 그렇잖아요? 열리게 되면 공기도 들어오고, 흐르는 것은 다 들어와요. 들어와 가지고 나를 묻어버리지 않고 나를 둥둥 띄워주는 거예요. 여기에 가도 둥둥!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라는 것은 지극히 높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래, 한국 노래, 유행가도 멋지다는 거예요. 열두 고개는 또 뭐야? 열두 고개 내가 한번 얘기해 볼까요? 얘기해 줄까요? 「예.」 월사금을 얼마 낼래요? (웃음) 튜이션(tuition; 수업료)을 얼마나 내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여기에 와서 밥 먹는 것도 그냥 먹으려고 하고, 자는 것도 그냥 자려고 하고 하잖아요? 자기가 언제든지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믿은 지 몇 해도 안됐는데, 수십년 된 선배들 앞에 나서서 먼저 먹겠다고 팔을 걷어 제끼는데, 그러다간 어때요? 통일교인들 중에 그런 것을 감독하는 계율도 있다구요. 잘못 걸리면 안된다구요. 못된 가지는 따버리든가, 없애버려야 되는 것이다! 맞아요? 「예.」 뿔이 나게 되면 잘라버려야 되는 거예요.

희랍사상은 때려 부수는 사상, 통일사상은 화합 통일의 사상

여러분, 육손 한번 돼보시오. 육손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육손은, 이거 손가락이 다섯인지 알았더니 육손이에요. 육손은 병신이에요. 육손은 결혼하기가 힘듭니다. 손은 아버지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다섯이 돼야지, 여섯이 되면 그거 뭐예요? 바람을 얼마나 피워서 아버지 어머니를 싫어하다 보니, 마음으로 ‘아버지 어머니로 다시 생겨나면 좋겠다.’ 하니 육손이 생겨나는 거예요. 새끼들도 그렇게 배 안에서 달라지는 거예요.

희랍사상은 때려 부수는 거예요. 그건 없어지는 것이고, 통일사상은 화합 통일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화합을 어떻게 해요?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이 있는 걸 알아요. 상하⋅전후⋅좌우가 있는 것을 압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상’ 하게 되면 이것은 수평, 하나님이 여기 의자에 앉았으면 수평을 잡아서 수평을 중심삼고 1도에서부터 180도는 전부 상하예요. 중심이 어디 있어요? 이제 문제 되는 것은 그거예요. 화합할 수 있는 중심이 뭐냐? 자동으로 여기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면 또롱또롱 이렇게 되면, 이리 갈 수 있는 물방울이 있어요? 360도가 있지만 그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90도, 완전 90도 될 수 있는 하나의 길밖에 몰라요. 그러면 모든 비밀창고까지 열 수 있는 열쇠가 재까닥 재까닥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세계에 있어서 종적 횡적의 어디에 결착하느냐 이거예요.

희랍철학은 모순 상충이에요. 모순되어 투쟁하는데, 투쟁해서 어디에서 하나가 되느냐? 큰 놈이 이쪽에 됐으면, 딴 놈이 이보다 크게 된다면 이놈을 또 때려잡아요. 왔다 갔다 해요. 그런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작동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한 점에서는 반드시 떨어져야 할 곳은 어디냐? 선생님이 그렇게 고민하는데 그때 영계에서 가르쳐주는데 진짜 설명을 안 가르쳐주고, 딱 한 점 참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종(縱)에서부터, 위의 것이 아래에 가는 것은 상하가 아니고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직단거리는 저 위를 중심삼고 이것이 수많은 평행이 되어 있지만, 갖다 붙인다면 90도 직단거리입니다. 백 개, 천 개가 다 90도니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직단거리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경상도, 높이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올라만 가도 안 돼요. 직단거리를 통해야 돼요.

그러려면 종은 영원히 종이에요. 우주의 중심을 향해 떨어지는 것은 이 직단거리예요. 만사가 개성진리체로서 수평이 돼 있는 여기에서 이 한 점은 제일 직단거리입니다. 요 점에서 수많은 이것, 수많은 90각도 되는 이것을 중심삼고 꿰어 가지고 수백 수천이라도 하나에 딱 붙어 가지고 합할 수 있는 길이 직단거리예요.

이걸 펴면 지옥 저 밑창에서 하늘 끝까지, 이거 위로 가도 직단거리, 아래로 가도 직단거리! 또 횡적으로 봐도, 횡을 중심삼고, 이걸 중심삼고도 직단거리예요! 수많은 거리 중에 딱 가운데에, 요것이 와서 하던 가운데 딱 그 조그마한 사이에 둘이 딱 들어가 가지고 십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재까닥! 우주가 와르르르르 전부 쏟아져 들어오는 거예요, 공부하지 않아도. 그렇잖아요? 직단거리,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상⋅중⋅하, 중심점 90각도 중심 그 점에 떨어져요. 쉬익! 여기 떨어져서 수천만 개의 세포가 돼 있지만 여기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횡적 여기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수만 개 중에. 그렇기 때문에 종횡의 직단거리를 합할 수 있는 기점 거기에 가면 안 통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상⋅중⋅하, 우⋅중⋅좌, 그 다음에는 전⋅중⋅후! 이 점에 딱 들어가면 어디나 90각도예요. 그것을 잘라 가지고 보게 되면, 구형 형태, 구형을 중심삼고 이렇게 쪼개게 된다면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이 셋을 하게 되면, 여기서 연결하면 삼 사 십이(3⨉4=12)가 돼요. 12수가 나옵니다.

이 가운데에서 보면 상현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횡적으로 보면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 자연히 한 점에서 합하는 거예요. 그래, 사과를 쪼개게 되면, 열두 쪽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반발이 없고 화합 통일이 벌어지니 맛이 진짜 있다는 말이에요.

모순 상충의 세계는 자연히 없어지게 돼 있어

그래요, 여러분. 사상이라는 것은 그래요. ‘생각 사(思)’는 사방을 대신한 마음 씀씀이, 이게 우주의 마음이에요. 상(想)은 뭐냐 하면 ‘나무 목(木)’ 변에 ‘눈 목(目)’, 나무눈이에요. 그 눈의 마음(心)이 상(想)이에요. 이것은 수많은 계열이 합해 있는 거예요. 수많은 개성진리체가 여기에 합하고 있어요. 그 둘이 합하지 않는 데에는 생존이, 번식이 벌어지지 않아요.

컴퓨터의 글자를 누르면 거기에 대한 모든 것이, 백과사전의 글자를 누르면 거기에 저장돼 있는 것이 전부 나와요. 없는 줄 알았지만 근원이 있었던 것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말이 그래요. 그 자리에만 가면 어디에 가든지 그 나라의 비밀을 다 알 수 있어요.

요즘에는 그런 기계가 생겨났어요. 김정일이면 김정일을 중심삼고 인공위성을 통해서 손바닥 같은 것에 비추면 김정일이 거기에 그냥 그대로 나타납니다. 어디를 보면 딱 나타나고, 거기에 가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다 보고 있고, 다 기록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비밀을 숨길 수 없는 시대에 왔습니다. 여러분 자신도 숨길 수 없고, 세계의 어떠한 비밀도 숨길 수 없는 시대예요. 다 공개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의 세계로 통일이 안되게 되면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전부 자멸합니다, 죽이고 죽이고 하다가. 끝날이 되게 될 때는, 아버지 것을 아들이 도적질해 가니까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싶고, 그 아비도 마찬가지로 도적질해 가니 죽이고 싶고, 여편네가 도적질해 가니 죽이고 싶고, 남편네가 도적질해 가니 죽이고 싶고 다 그래요. 그 다음에 형제도 그래요. 형이 동생을 죽이고 싶고, 동생이 형을 죽이고 싶어 하는 거예요. 그게 끝날입니다.

그래, 사방에서 아비가 아들을 죽이고, 여편네가 남편을 죽이고, 남편이 여편네를 죽이고, 그런 세상이 되면 끝날이 다 된 거예요. 그게 끝날이 아니면 영생의 개념을 세울 수 있는 아무런 것이 없잖아요?

그런 세계에 평화의 왕, 화합의 왕이에요. 그 답은 간단해요. 마음세계는 뭐냐? 마음이 높은 게 종적이에요. 몸뚱이는 횡적이에요. 그래, 희랍사상과 로마 기독교사상은 분립할 수 없어요. 분립을 하게 되면 전부 다 싸우기 때문에, 모순 상충돼서 싸움으로 말미암아 감소되어 자연히 없어집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지, 자연히 없어지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예.」

화합 통일을 하려면 투입해야

화합 통일은 어떻게 되느냐? 사탄이 이 두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요. 희랍사상을 중심삼고 형님의 자리에서 먼저 출발했어요. 그것이 몇 년이 앞섰느냐 하면 말이에요…. 20년씩 한 대를 하게 되면 20년, 210년이 돼요. 210년이 되는 거예요.

형님이 먼저 아벨을 죽여 놓았고,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아벨이 형님 죽은 그 세계에서 성공하려면 못해도 40대는 넘어야 돼요. 1대에 아벨이 그렇게 하려면 언제든지 지척거리는 것이 많아요. 동생이 나게 되면 사리를 알 수 있는 40년, 50년, 60년권 내에 동생을 죽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안팎으로 육갑이라는 것이 다 맞아요.

일대를 20년 잡고 20살에 결혼하게 되면 마흔 살이면 아들이 생겨나지요? 예순 살이면 손자, 3대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잡아 놨어요, 소생⋅장성⋅완성!

그 두 번째는 뭐냐 하면 텅 비었어요. 그 퉁거리, 아까 말한 왜 여기서 이렇게 되느냐? 이게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뭐예요? 요렇게 한번 대봐요, 요거. 원형이 돼요. 이놈은 어떠냐 하면, 이렇게 가기 때문에, 이 가까이에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내려가서 맞추는 거예요.

요거 손목을 이렇게 딱 들어가면 요 공간, 우주의 공간세계의 제일 복판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예요. 요점은 뚫고 못 나가요. 여기에 왔다가는, 동쪽이면 동쪽에 비추는 이것을 돌리고, 서쪽은 여기에 받아 가지고 반응적, 대응적 관계에 있어서 서쪽이 하나 안 되고 반대하지만, 반대하는 것은 뭐냐? 이 동과 서가 본래부터 하나될 수 있으면 서쪽이 동쪽을 반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떠나야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떠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엔(N)극과 엔(N)극은 반발하고 에스(S)극과 에스(S)극도 반발하고, 엔(N)극과 에스(S)극은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희랍사상을 중심하고 반드시 상극 대응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그걸 없애기 위해서는 반드시 잘라버리든가 죽여버리든가 약하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새끼로 부려먹어야 되기 때문에 살려주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형성돼요.

그러면 두 세계를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데, 어떻게 사상적인 면에서 그들이 말하지 못하는 영계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느냐? 세계의 종말에 대한 것을 그들은 모릅니다. 사탄 자신도, 천사장도 아담이 정말 하나님같이 살 수 있는 가정완성을 해야 할 것을 몰랐다구요. 여러분은 그것을 다 알고 있으니 옛날의 천사장보다 나은 자리에 올라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를 세상의 말을 가지고 반박할 사람이 없어요. 다 굴복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원리라고 그래요, 원리! 마음세계의 주파수, 파장도 맞아요, 몸 세계도 맞고. 원리원칙에서의 물결이니 그 물결은 천년만년이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희랍사상 철학보다도 그 이상의 것을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지 않고는 위가 된 녀석하고 아래 된 녀석이 하나될 수 있는, 화합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100도까지, 100도에서 120도까지 하게 되면 사탄은 넘어가야 돼요.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 이상을 말하더라도 모른다구요. 느끼지도 못해요. 그래서 사탄은 떠나가야 돼요.

우리는 사탄보다 나을 수 있는, 하나님 편의 한 단계 높은 지식을 갖게 돼 있어요. 생리적인 환경의 모체가 높게 되기 때문에, 사탄은 끝까지 사탄 자리에 있으니 데리고 올라가면, 그 위에서 한 발짝이라도 앞서게 되면 사탄은 굴복하고 떠나야 돼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천하를 이루려면 투입과 희생을 해야

여러분이 이론투쟁을 할 때 이론에 지게 되면 굴복해야 되잖아요? 그 앞에는 나타나기도 부끄럽고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사탄 세계의 환경이 뭐냐? 사상적 외적인 희랍사상은 하나님 대신자…. 뭐 신이 얼마나 많아요, 인간이 만든 신? 그것을 중심삼고 구덩이들을 메워 가지고, 그런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걸 극복해 가지고 이래야 된다고 해서 반대하자고 하는 거예요. 겉은 반대하지만 밑의 뿌리에서 하나되면 존속한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예요. 그래, 경계선에 가게 되면 이별하는 거예요.

사탄 세계에서 질문한 것에 답변을 못 하게 된다면 지는 거예요. 물러가는 겁니다, 그런 세계는. 그것이 이상론, 이상론이기 때문에 원리원칙에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델적 창조의 원칙을 따라 가지고 그 모델 형태의 결론을 중심삼고 못 당하게 되면 거기에는 자연히 굴복하고 반대로 흡수당해야 돼요. 흡수돼 들어왔으니, 반대로 흡수당했으니 자동적으로 굴복하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사람은 상하밖에 몰랐는데, 중심에 수평선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상⋅중⋅하, 핵이 있다는 거예요, 요 핵! 아시겠어요? 핵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선에서 종적인 핵이에요. 그 핵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

부모의 기름을 받다가 중간에 잘못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을 자식과 같이 사랑하면서 자기가 상대를 사랑해서, 상대를 찾아서 결혼해 가지고 이성을 알게 되면, 그 자리까지 사랑을 가지고 품어주게 된다면 하나님은 그 이상 갈 수 있지만,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밖에 안 되니 못 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게 된다면 반드시 위해 주는 그 앞에 반하니 자기가 도리어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어서게 되면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끌려 들어가 가지고 결국 통일천하의 한 길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과 희생’ 해봐요! 「투입과 희생!」 투입과 희생하여 사상적으로 높은 사람을 따라가 가지고 그들을 굴복시켜야 되고, 그 다음에는 중앙을 중심삼고 도는 세계니 아래위, 사방 동서남북의 핵이 될 수 있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사탄이 부모 앞에 순응하고 일치될 수 있는 그 경지의 기준만 넘어갈 수 있게 되면 사탄도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두 세계를 막아버려 가지고 그 다음에 굴복하게 될 때는, 반대로 투입하고 반대로 희생해 가지고 어머니가 자기를 키워준 데에 반대로라도 도와서 투입시켜 사랑해 가지고 키워줄 수 있는, 반대로 해 가지고 천상에 갈 수 있는 사다리 목이 됨으로 말미암아 서로가 이익이 되니, 내가 천국 가니 너도 천국 데리고 가겠다는 결론이 되기 때문에 양자 천국으로 갈 수 있는 평화의 결론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에 보게 되면 희랍정교가 있어요. 그 희랍정교가 기독교입니다. 2차대전이 뭐냐 하면 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클럽이 우세하냐 하는 싸움이에요. 전부 모순 상충되는 거예요. 천사장하고 인간하고 달라요. 종적인 기준이 하나님인데 횡적 기준이 같을 수 없어요. 종횡도 그 기준을 하늘의 것으로서 실체 대상의 자리에 서 있는 자를 파괴시켜 가지고 점령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해봐요. 「참부모!」 참부모는 영원한 중심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중심, 스승의 중심, 그 다음에는 왕, 하나님의 중심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면 천사세계를 명령하던 높은 하나님의 마음자리에 가니까, 최후에는 하나님이 세계를 지배해야 돼요. 재림주가 아니에요. 재림주는 종적 기준에서 횡적에다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나타나서 종횡의 세계를 치리하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완성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론적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노털들이 돼 가지고, 팔십이 넘고 이래 가지고 내 동생의 자리에 있는데, 얼굴이 잘 보이지 않고 생각이 돌지 않아서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요거 요렇게 동그랗게 되면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되지만, 구멍이 뻥뻥 뚫리면 물이 새잖아요? 그러면 방어니 뭐니, 보호니 뭣이니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화합 통일! 사상계가 그런 내용으로서 이렇게 쪼개져 가지고 서로 사탄과 하늘이 합할 수 없는 것인데, 구세주가 와서 화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게 되면 하늘에도 가서 맞출 수 있고 땅의 지옥에 가서도 또 하늘 대신 모실 수 있으니, 두 세계가 평화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주!」

상대에 맞춰 운동해야

세상이 그래요. 문 총재가 세상에서 제일 악한 사람으로 되어 있는데, 그 사람이 역사이래에 성공한 단 한 사람이에요.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 어떻게 성공했어요? 러시아의 희랍정교…. 더블유 시 시(WCC;세계교회협의회)가 희랍정교의 종입니다. 그거 알아요? 지금 자유세계는 무엇이냐 하면 로마 교황청의 족속들이에요. 그래, 가인 아벨이에요. 하나는 종적인 것을 무시해요, 없애려고 하고. 절대 물질주의 평면주의예요. 그러니 물질이 생기는 것은 어디서부터냐? 절대 물질주의는 뭐냐? 물질이 하나님에서 시작했지, 물질에서부터 시작했나? 그건 자연히 해체되고 자연히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삼팔육(386;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 하나 둘 셋, 셋인데 셋에서 다섯 여섯! 좌익이라는 것은 왼쪽 끝이라 하는데 다섯 외에는 어디로 갈 거예요?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으니까 천상이니 지옥이니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론이 그래요.

그래, 여기에 와서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여기에 와서 이것이 큽니다. 이렇게 크는 거예요. 두 손이 전부 다 크지 않았어요. 일하는 손은 안 하는 손보다 큽니다. 그러니 오른손이 크다는 거예요. 크니까 운동할 수 있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운동을 하게 되면 같이 힘이 가더라도 이 자체가 이렇게 되려면 이렇게 운동하고, 이렇게 되려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여자 남자를 볼 때 언제든지 여기가 3분의 2 정도는 남자가 큽니다. 그러므로 갔다 대 가지고 서로 잡아당기게 된다면 남자의 바른손의 힘 센 데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같을 수 없어요. 같다는 것은 상대가 없는 데에서 필요한 말이지, 상대가 생기면 같을 수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같아요? 수놈과 암놈이 같아요? 곤충세계에서도 우수한 수놈을 남기기 위해서 서로 수놈끼리 죽이고 살리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암놈이 많아 가지고…. 사슴 같은 것은 암컷을 쉰 한 마리, 쉰 두 마리도 데리고 다녀요. 그것을 새끼 낳아서 기를 수 있어요. 그러니까 많이 번식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사람이 사랑할 수 있는 횟수가 정해져 있어

그래, 사슴이 사랑하는 것은…. 개는 45분까지 계속해요. 뱀들은 3일 반까지도 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사슴은 ‘윽!’ 하면 끝나요. 그렇기 때문에 개가 오래 이렇게 하는 것은 뭐냐? 단시간의 것도 영양이 풍부해서 그러는 것이고, 개가 둘이 이러는 것도 영양이 풍부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정자 난자가 있는데, 정자가 사랑할 때 얼마나 쏟아져요? 한번 하는 데 3억 7천만에서 4억이에요. 이야! 정자의 여행길이 얼마나 고달픈지 몰라요. 남자들은 그것을 전부 새끼로 만들기 위해서, 번식하기 위해서 바람피우고 돌아다니느냐? 아니에요. 자꾸 약화된다는 거예요. 바람을 많이 피운 사람은 육십도 못 가서 그 볼록을 사용 못 하는 거예요. 일생에 5천 몇 백 번밖에, 더 하게 안 돼 있다구요. 젊어서 남용하지 말라 이거예요. 늙어서도, 80살이나 120살까지도 부부생활을 하면서 하늘 앞에 충효지도의 가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명의 씨가 여자의 난자예요, 정자예요? 남자에서 오는 거예요, 남자에서. 그러니까 합하는 데도 제일 강한 정자가 아닙니다. 약한 정자예요. 약한 정자는 난자가 삼켜버리기가 쉬운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 강하게 살아남은 것을 난자가 와서 합해 줌으로 난자가 플러스로 돼요. 일대일로 싸우는 것보다도 난자가 합하게 되면 더 강하니까 임신하는 거예요. 새끼가 되는 거라구요. 싸워서 이긴 터전 위에 정자가 난자 앞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정자를 받고 있어요? 축복이 그겁니다. 정자 이양, 접붙여 주는 거예요. 머루에 하나님의 정자가 와서 포도가 거기서부터 열리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이놈의 타락한 자식들은 최고의 여자들을 가지고 망쳐버리려고 그래요. 머루에다 붙여주면 포도가 생기는데, 포도가 머루에 가 가지고 죽어버리는 거요.

그래, 바람을 많이 피우게 되면 성욕에 해당하는 병이 붙어요. 병마는 세상을 망치고 하늘나라를 망치는 요사스러운 뭐라고 할까, 독이 있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존재는 언제나 문을 열고 들어와요. 거리의 여인들은 24시간 벌려 놓고 ‘들어와서 물려만 봐라. 네 집안이 녹아난다.’ 이거예요. 그렇게 빠져 죽는 데는 남자들이 빠져 죽어요, 여자들이 빠져 죽어요? 빠진다고 하잖아요? 남자가 빠져요, 여자가 빠져요? 여자의 질에 남자의 볼록이 들어가서 점령하려고 하다가 점령당하잖아요? 이야!

본성적 질이 돼야 할 텐데, 가상적 질을 만들어 가지고 약을 먹고 반대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성(性)’이라는 것이 ‘마음 심(⺖)’ 변의 성이지, ‘계집 녀(女)’ 변의 성(姓)이 아니에요. ‘마음 심’ 변이에요, 마음! 두 세계의 중심이에요. 성이라는 것은 두 세계의 중심이에요. 모든 것의 중심이에요.

여자가 무서워요. 여자가 무서운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 자체도 무서운 것을 알아야 되고, 남자가 또 거기서 물릴 것을 알고도 그걸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색잡기라고 하는데, 주색잡기가 뭐예요? 투전 도박! 그것을 다 통일교회가 점령해야 돼요. 왕초가 되면 그들이 다 헤쳐 놓고 빼주기를 바란다구요. 김매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솔직히 증언해야 돼요. 그런 남편 앞에 솔직히 증언해야 돼요.

결혼 전부터 순결해야 돼요. 순결하지 않은 것을 숨겼다가는 나중에 드러나서 쫓겨나는 일이 많아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재판을 여자하고 하게 되면 남자가 열이면 아홉 번은 진다구요. 약자를 돕는다고 그러는데,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이혼이야 한 달 있다가도 이혼을 또 할 수 있고, 반년이 돼 가지고도 할 수 있어요. 이혼 세 번만 하게 되면 부자가 된다고 해 가지고 나중에 육십을 넘어가서는….

훈독회를 하루에 두 번 해야

(신준님 입장) 아이고, 어서 오소! 「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 (웃음) 나 잡으러 왔어요, 나 잡으러. “아빠, 이제 그만두고 진지 잡수러 와요.” 그래요. 그래, 고마운지고! 이제 내 손을 붙들고 어머니한테 가야 어머니가 반기지. 「아빠, 엄마가 진지 드시래요. (신준님)」(웃음) 여기 이 많은 사람들을 쫓아버릴 수 없잖아? 어떻게 하겠나? (사탕을 주시며) 저 아줌마들 가져다 줘요. 우리 할아버지 잡아 갈 테니까 용서하라고 말이야.

(신준님께 사탕을 꺼내주심) 「이거, 이거!」 어떤 거? 요거, 요거? 그게 맛있어? 나하고 친구라구요. (웃으심) 할아버지가 일어나면 애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손자가 뭐 수십 명이 되니까 서로가 할아버지 손을 쥐려고 엄지손가락이 있으면 말이에요, 아무 손가락이나 쥐고, 요 손가락을 요렇게 쥐고도 따라오려고 그래요. 이야! 그거 보면 참 지독하다 이거예요.

또 줘? 하나 더 줘? 언니 갖다 줄래? 그래. 저기 언니 갖다 줘요. (웃으심) 내가 이제 여기 아줌마들, 나이 많은 사람들보다도 손자 데리고 사는 맛이 법자해요. 손을 만져도 달라요, 야긋야긋하고. 저 아줌마들 하나씩 줘요. 야! 어디 갔어? 이거 다 줄게 아줌마들 줘요. 네가 좋아하는 아줌마는…. (웃으심) 효율이한테 갖다 주겠지. (웃으심)

이제부터 훈독회는 아침은 해 뜨기 전에 하고, 저녁때는 해지기 전에 하고, 훈독회를 두 번씩 해요. 맨 밑창이 면이면 면에서 새벽에 하고, 집에서 저녁에 해질 때 아들딸을 데리고 하는 거예요. 받들어야 되고, 길러야 돼요. 위해야 되고, 봉사해야 되고, 키워줘야 되는 거예요. 그거 정했지?「예.」

요즘에는 해질 때에 하나? 이번 대회 때문에 다 중단했지만 내일부터 해야 돼요. 그리고 반은 이미 여성연합에서 반장을 전부 하기로 했어요. 반 가운데에서 열 세 면이 될 수 있는 그런 대표자가 군수예요. 대개 ‘군(郡)’ 하게 되면 열두 면, 열 세 면이에요. 열 다섯 면이 넘는 군이 없어요.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의 군수가 돼요.

도(道)는 군이 열 둘에서 열 다섯 넘지 못합니다. 그렇게 조직이 돼 있어요. 이것을 우리 원리적 기준에 있어서 연결시켜야 돼요. 면은 면 중심삼고 소생이라면, 군이 장성이고, 도가 완성이에요. 완성의 도를 넘어서면 뭐냐? 지금 장관들은 투표를 안 하지요? 왕이 선출해요. 차원이 달라요. 왕이 선출해요.

그게 다 하늘 법을 따라 가지고 사람의 마음은 직고(直告)해야 돼요, 직고! 고하는 데 있어서 똑바로 고해야지, 미치광이가 되면 집안을 망쳐요. 직고!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에서 직고하니까 전부 빨개요. 빨갱이라고 누가 지었어요? 우리 양심이, 공산당 자신도 자기들을 빨갱이라고 해요. 빨갱이 반대가 뭐예요? 흰둥이! 흰둥이, 흰색은 뭐예요? 모든 것을, 7색을 흡수해요. 투입한다는 거예요.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바른 소리로 국민을 가르치는 훈민정음(訓民正音)

말도 그래요. 우리 한국에 유명한 것이 뭐예요? 정음(正音) 훈민(訓民)! 세종대왕의 유명한 것이 뭐예요? 바른 소리로 국민을 가르쳐라 이거예요. 정음(正音) 훈민(訓民)! 그게 우리 언어 발음의 표본적인 기록입니다.

모든 사람이나 뭣이나 생겨난 존재물은 소리를 내요. 이 우주의 소리를 내는 것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몇 천 가지인데 말로 하게 되면 몇 억이 돼요. 그 모든 소리는 하나님의 창조 당시에 대할 수 있는 말을 통해서 깨닫는 거예요. 처음 나온 바른 음을 국민에게 전달해야 될 텐데, 사람들이 아버지 어머니도 서로가, 아버지한테도 거짓말 잘 하지요? 어머니한테도 거짓말을 잘 하지요? 두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한테 거짓말 잘 하지요? 아들딸도 거짓말 잘 하지요? 거짓말 보따리 까서 나오니 거짓말 세상이에요. 살다보니 세상은 하나같이 텅 빈 것이 되는 거예요. 그건 바람이 불면 날아가는 거예요. 씨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무겁지 않으니까.

그래, 세종대왕이 셋째 아들이었어요, 둘째 아들이었어요, 첫째 아들이었어요? 「셋째입니다.」 셋째지요? 요즘에 가만히 보게 된다면, 역사의 원리원칙을 보게 되면 다 맞는 말이에요. 한국의 역사가 맞는 말이에요. 역모라고 해서 형제를 잡아 죽이는 것은 궁에서부터 했어요. 아담 해와의 가정, 가인이 아벨을 잡아 죽인 아담 가정, 첫 조상에서 살육의 피를 흘렸다는 사실에 하나님도 통곡하고, 천사세계 전체가 통곡, 아담도 통곡, 해와도 통곡, 다 통곡했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평화의 세계로 가게 하느냐? 몰라요. 아무나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뭐냐? 오늘도 얘기했지요? 하늘의 비밀을 기록한 암호 기록책이에요. 그러니까 하늘로부터 온 사람이 아니게 되면 풀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이 책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색깔로 분별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뭘 하든, 일반 학교에 가서도 그래요. 시험을 칠 때는 석 장밖에 없어요. 석 장, 이것만 딱 하면 어때요? 시험을 칠 때 몇 개월, 3개월 이상 공부하던 것을, 한 학기 동안에 공부한 것을 석 장에 기록하는 거예요. 그것을 암호로 썼어요. 뭐, 뭐, 뭐, 뭐, 이렇게 자기만이 아는 암호예요. 선생님이 강의할 때 이것은….

「아빠, 가자요. (신준님)」 가자고? (웃음) 그래, 갑시다. 고마워요. 가자! 나도 말하다 그만둬야지, 가자고 했으니까. 다들 할아버지 노릇 잘 하라구요. 「예.」 할아버지가 손자들을 데리고 손잡고 하는 말이 결혼할 때 자기 색시 손잡고 하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고 더 기뻐요. 이야! 그거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얘가 할아버지한테 아버지라고 ‘아빠, 아빠!’ 하고 이렇게 지내는데, 생각을 안 하더라도 그 모습이 보여요. 그러면 반드시 그런 일이 있어요. 그게 현실과 맞으니까 함부로 살 수 없지요. 그래, 무서운 선생이에요.

(웃으심) 일어나야지. 일어나야지. 신준아, 일어서자. 손잡고 가야지. 노래 하나 하고 가자. 뭘 하나? 개구리, 개구리! 「신준님 노래하겠습니다. 개구리 노래. (양창식)」

거기 다 읽었나? 「좀 남았습니다. (정선호)」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따루게(외우게) 해야 돼, 이놈의 자식아. 정선호라는 이름이 다 날아가 버려. 진짜 좋아서 없어져. 좋아하니까, 정선호! 호호호호 불어버리면 날아가는 거야. 없어지는 거야. 이번에 당선한다고 그랬지만, 낙제꽝 아니야? 그래도 어디? 고향이 어디던가? 「경남 사천입니다.」 사천의 유명한 유적지가 뭐인가? 「삼천포항이 있습니다.」 삼천포? 「예.」

가자, 얼른. 엄마가 기다리니까 빨리 가야 될 것 아니야? 노래 하나 하고 가자. 개구리! ‘개굴개굴 개구리’ 한번 하고 가자. 잘하는 노래잖아? 그래야 할아버지 허리가 가볍고 몸이 가벼워서 같이 갈 수 있지. ‘개굴개굴’ 해요. 자, 박수! (박수) (신준님 ‘개구리’ 노래) (박수) 이렇게 재미있게 노래하고 놀자 하면, 모험성이 있기 때문에 높은데 올라가서 막 뛰어 내리려고 그럴 텐데, 또 그렇게는 못 놀아. 어디로 가? 야, 손잡고 가야지. (경배)

자, 먼 데 가려면 힘들 텐데, 늙지 말고 젊어서 다시 만날 수 있는 영계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박수)

절반밖에 안 되누만. 「여성시대라잖아요. 남자 수가 적다고 그러시네. (어머님)」 여기 부산 사람, 남자는 안 왔나? 「부산에서 남자들 왔습니까? (양창식)」 여편네와 같이 와야 되는 거예요. 가정 전체를 해야 되겠어. 제멋대로 하면 안 돼요. 천국 문이 언제나 있나? 양떼와 같아요. 양은 목자가 인도하는 대로 가야지, 이의가 없어요.

『평화훈경』의 주인이 누가 되겠느냐

황선조에게 그 얘기 했나? 「예, 전달했습니다.」 바빠! 3일까지라구. 6월달, 7월달, 몇 달 동안 안 돌아올지도 몰라요. 미국 가서 싸움을 시작해야 돼요. 큰 태산 같은 싸움이 남아 있어요. 세상 사람같이 뭐 놀게 돼 있나?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자!

「거기 놔두고 이리 오세요. (어머님)」 놔두고 어떻게 하겠나? 「그럼 보내요?」 언제든 이 가운데 갖다 놓아야지. (웃음) 가운데 들고 이러면 될 건데 난 이렇게 하는데 안 됐어. 그거 끌고 다니니까. 제일 귀한 주인인데, 손자들이 미래의 주인이 아니에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떻게 살았나 하는 증거적인 열매가 되는 거라구요.

부산 남자, 몇 명 왔어? 「앉으세요, 인사 받으시게. (어머님)」 아, 인사가 귀한 게 아니야. 지금 체크를 해야지. 「부산 남자들 30명이 왔습니다.」 교구장이 누구야? 임자야? 「예.」 그렇게 3분의 1을 데려오라고 그랬어? 평화대사들이 안 오게 되면 다 묻어버리라구. 자기 멋대로 하는데, 그 사람들이 뭘 해요? 통일교회를 뜯어먹기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에요. 천국을 알고, 책을 이렇게 해줘서 읽어 봤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될 것을 알 텐데, 미래에 대한 길을 모르는 사람은 살아도 죽은 사람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구십 노인이 됐지만, 미래를 알기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나 혼자 안 되겠으니 자기들을 데리고 움직이려고 하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벼락을 맞으려고 다 어디로 돌아다니고 말이에요. 책임자들을 그냥 놔두지 말라구. 알겠어? 「예.」 임자가 오니까 공간시대가 생겨.

황선조는 어제 어디를 갔더랬나? 「어제 여수에 바다의 날 행사가 있어 가지고 갔었습니다.」 가서 뭐 잡았나? 「전국적인 기념행사가 있었습니다, 바다에 대해서.」 이제 더위지면 히라시(방어)가 잡힐 거라구. (신국님에 대해) 아이고, 아이고! 좋다지. 좋다지, 이렇게 있다니까.(경배)

강정자! 「예.」 나와서 훈독해요. Ⅰ장, Ⅱ장을 처음부터 하자구. 통일교회 여자들은 여기에 있는 한자들은 토를 달아 가지고 한문을 다 기억해야 돼요. 이만한 것을 알지 않으면 신문도 못 읽고, 책을 사도 어느 수준의 아는 사람들이 기록한 책자를 읽지 못해요. 공부들을 해야 돼요. 이게 얼마나 궁금할 텐데….

내가 만들고, 내가 이것을 개발했는데 그런 말에 대해서 궁금한 그것이 어디에 가서 자리를 잡겠느냐 이거예요. 어느 나라 사람이 주인이 되겠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고 다니는 사람들은 탈락하기 쉬워요.

곽정환도 그렇지. 어디 가려면 저녁이라도 보고해야 될 거 아니야? 갔다 왔어도 어디에 갔는지 내가 찾아야 되고 말이에요. 세상에, 어디 한국 전통적인 이름 있는 가문의 아들딸이 그래요? 일일이 보고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 보고는 나라님에게 보고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자기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세상에 아무리 널려 있더라도 그 사람 앞에 상하관계, 상하가 일체가 되고, 좌우가 일체가 되고 다 그래야 되는데 말이에요, 이건 낮도, 밤에도 제멋대로라는 거예요.

교육을 계속해야

윤정로는 교육 안 할래? 왜 교육을 안 해? 교육을 계속해야 될 것 아니야? 나를 믿고 교육할 것이 아니라 나라를 믿고 교육하면 어때요? 나라 백성 되기 위해서는 미래에까지 계속되는데, 윗사람만 믿어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나라의 미래의 받침으로 해야 할 것이 더 많은 거예요. 가만 둬두면 교육해야 할 것도 안 하는 모양이에요.

유정옥은 갔나? 「간다는 얘기는 안 했습니다만, 어제 서울로 치료하러 들어갔습니다. (김효율)」 미국하고 일본하고 한국, 3개국의 중심 멤버, 새로운 유엔 세계의 중요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요. 그거 안 하면 공산당에게 빼앗겨요.

공산당은 세계를 중심삼고 공략하는데 밤낮을 쉬지 않아요. 나라도 없이 공중에 떠 있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이 인정 안 할 때, 인정을 안 하면 벌판에 가든가 강에 가다가 다 빠져 죽어요. 하룻밤에 안 하면 소용이 없으니 하늘이 전부 다 처분해 버리는 거예요.

부산은 부사스러운 거예요. 부산이 본래 질이 좋지 않잖아요? 마도로스의 놀음판이에요. 자, 정자! 「예.」 이정자야, 강정자야? 「강정자입니다.」 강이 뭐야? 흘러가는 강이야?

유종영. 「예.」 너 맏아들은 홍성표 딸하고 결혼하지 않았어? 「예.」 더러 만나나? 딸에 대해서도 그렇고…. 아들이지? 「예.」 더러 만나나? 「안 만납니다.」 왜 안 만나? 만날 수 있는 정성을 들여야 딴 사람이라도 찾아가. 그 사람은 죽지 않아. 영원히 자기 그림자를 따라다닌다구. 그걸 해결지어야 돼요.

결혼하고 이혼했다고…. 성진이 어머니와 나하고 하등의 관계가 없는 거예요? 자기가 도망가서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 사람을 축복해 주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을 축복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은 죽은 아들딸을 살려 가지고 축복받게 하는 것보다 힘든 거예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가는 뜻 앞에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결해 줘요?

국가의 책임진 사람들이 어려운 것은 자기 후계자들에게 남겨 놓고 자기는 살짝 넘어가려고 한다구요. 그 미래가 좋지 않아요. 후손이 전부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죽을 때 잘 죽어야 돼요. 갈 때 끝을 잘 맺어야 되는 거예요.

무얼 읽고 싶은고? 네가 제일 좋아하는 장이 어디야? 「예?」 Ⅰ장이야, 어디야? Ⅰ장 Ⅱ장 Ⅲ장, 이것은 역사의 골자를 빼 가지고 했기 때문에, 여기의 내용을 알면 하늘의 갈 길이 환히 열리는 거예요.

여러분, 분봉왕이 무엇인지 알아요? 양창식! 분봉왕이 무엇인지 알아?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여자를 찾으러 와서 여자들을 통해서 참다운 핏줄을 중심하고 아들딸을 낳아주기 위해서 왔는데, 여자를 만났어요? 그놈의 나라 여자들이 다 죽었어요. 나라 없이 쫓겨나서 벌판에서 유린당한 거예요. 7세기 초에 나라가 해체되어 가지고 쫓겨나지 않았어요? 세계 도처를 방황한 거예요. 누가 환영했나? 방황하면서 보따리 싸고 다니면서 하늘땅을 보고 눈물로써 지구성을 적신 거예요. 그것으로 용서되지 않아요.

후손들이 세계를 위해서 피를 뿌려 가지고 용서를 구해야 돼요. 6백2만 가운데 170만이 넘을 수 있는 수가 아이들이에요.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어요?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문 총재가 30대에 죽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들딸을 가인 세계에 내버려두고 나온 선생님

(속삭이시며) 「자러 보낼게요. (어머님)」 자는 거야? 「재우러 보낼게요.」 아, 이거 만지면서 얘기하는데….

자기 일생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늘땅이 일생이라는 그 줄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대우주에 자기 일생이 걸려 있는데 백이면 백, 천이면 천이 이 줄이 어디에서 끊어져요. 어디에 끊어지느냐 이거예요. 저 달린 채로 끊어지지 않아요. 모다구(못)에 걸린 여기에서 끊어지는 거예요. 그건 두 세계에도 어디 접할 수 없다는 거예요. 떨어져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어디로 떨어질지, 아침에 떨어졌으면 24시간 이하 무한세계 무저갱의 세계에 떨어지는데, 며칠 걸릴 수 있는 것을 어디에 갔는지 알아요? 어디에 떨어졌는지 알 길이 있어요?

그래, 허무맹랑한 세계라는 거예요. 자기들 생애를 걸어놓고 한번 담판 기도를 해봤어요? 내가 죽느냐 사느냐. 진짜 내가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확실하게 어디냐 이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한 해가 오고 한 해가 가면 갈수록 얼마나 무서운 세계가 나를 한꺼번에 삼키고, 나만이 아니라 내 일족, 자기 여편네, 자기 자식들까지 다 삼켜버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내가 가는 데는 아들딸을 붙들고 살지 않고 아들딸을 버리고 가인 세계를 위해 살았어요. 하나님이 앞서 가인 세계를 구하려고 하지 선생님의 아들딸을 구하려고 하지 않아요. 가인 세계에 내버리면 가인 세계의 모든 것들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는 거예요. 내가 책임 다하게 되면 하나님이 다 책임져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이 될 때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똑똑하니까 질문된 것이 의심이 되면 그것 하나를 가지고 1년, 2년, 일생 동안 해결해야 돼요. 선생님의 핏줄이 달라요. 하나 걸려 나오면 그걸 해결해야 돼요. 먹다 남은 밥을 쥐가 먹겠어요, 독수리가 먹겠어요? 제일 하나 조상으로부터 사랑하는 잔칫날, 사랑하는 생일날 밥을 남긴 것을 개밥으로 줄 수 없어요. 내가 먹지 못하면 가까운 사람이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그래요. 내가 할아버지라도 통일교회 식구들이 복 받을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이 먹다 남긴 밥이라도 주어서 아기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새 밥보다 맛있게 먹겠다는 사람은 복 받습니다. 망하지 않아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을 자기 식구라면 식구로서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랑했다는 사실, 그렇게 살았다는 사실, 그것이 무서운 겁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버릴 수 없는 것이 선생님이에요. 세상에 나가게 되면, 나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왔다 떨어진 사람이 없습니다. 식구라는, 형님이라는 먼저 들어온 선배들이 꼬락서니가 안 됐기 때문에 나간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을 잘 모시느냐고 그 뒤를 알아보니 엉망진창이에요.

이제는 5월달도 다 지나갔습니다. 6월달이 와요. 4월, 5월달에 해결해야 할 것인데, 얼마나 중요한 일이에요? 5월 초하룻날, 내가 휴스턴에 가서 그 땅을 밟으면서 얼마나 심각했다는 것을 생각해 봐요. 일생 동안 소원하던 그 날을 맞이하고 어떻게 그 환경을 거쳐 나왔느냐 그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그래, 노라리로 지금까지 살던 그런 무슨 소풍이나 가고 기분이나 풀기 위해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심각해요.

뜻이 있는 사람은 그걸 알아요. 얘기 안 해도 아는 거예요. 이 애도 그래요. 어저께 어디로 갔더랬나? 여기 가겠다니까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눈치를 주는 거예요. 유모차에 앉아 가지고 끌고 가다가 놓아두고 가려니까 ‘어어어어!’ 그래요. 이야! 얼마나 가고 싶으면 큰 소리로 안하고 ‘어어어어!’ 이래요. 그거 염려할 수도 있어요. 자기를 데려가면 어려운 일이라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어요. 아기들이 예언자들입니다.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빚을 지고 편안하게 살 수 없어

동네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게 되면 들어 가지고 알고 지나가는 사람은, 자기 아들딸이 어려운 것이 있어도 이 우주의 법이 지켜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계에서 고생하는데, 그렇잖아요? 비가 오든지 하면 선생님에게 우산을 받들어 주어서 고맙지만, 소련이라든가 반대하는 세계에 퍼져 가서 처마 끝에 비 맞으면서도 선생님이 망하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가는 곳은 전부 편안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빚을 지고 살아요. 그래, 편안하게 살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살면서 맛있는 것을 특별히 해주겠다고 하는 그것을 나는 좋아하지 않아요. 어머니는 세상의 좋은 약이 있다고 한다면 개조를 해서 나한테 테스트해요. 그 약이 무슨 약이냐? 그렇게 할 필요 없어요. 사람은 자기 체질에 맞는 걸 알아요. 내가 먹는 걸 알아요. 필요한 것을 아는 거예요.

내가 먹는 것이 체질에 맞는 것인지 한 번도 알아보지도 않고 자기들이 좋다는 것을, 그런 것을 가져와서 약을 놓아두는 장에 지금 약이 가득 있어요. 그거 점점 보기 싫어져요. 나이 많으니까 보기 싫어져요. 오늘 아침에도…. 아이고!

잉어를 잡는 데 1미터 3센티미터짜리, 이렇게 큰 놈을 잡았어요. 역사에 화제가 돼 있는 잉어라구요. 잉어는 중국 역사 가운데 있어서 효자들이 얼음을 깨고 잡아 가지고 죽을 부모도 살린 역사가 있다구요. 중국 역사에 보면 그런 역사가 많아요. 그러면 “너희 조상이 어디서 왔나?” 그게 클 때까지 어디서 왔느냐? 아마 중국에서 왔을 거라구요. 물이 많고 강이 크니까 말이에요.

여기 이 말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읽는데, 오늘도 XII장 XIII장부터 읽어서 XV장까지 다 읽고 나왔어요. 내가 보기가 힘드니 녹음된 것을 샅샅이 읽고 나오는 거예요. 그거 들으면서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재차 점검하는 거예요.

그렇게 이걸 무섭게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무섭게 아는 거예요. 거기에 걸려서 죽어가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책임을 누가 지는 거예요? 이 책을 안 만들었으면 그런 책임 추궁을 안 받을 텐데, 책임 추궁을 받습니다. 그냥 넘어갈 책이 아니에요. 그래, 심각해요.

강정자를 내세웠는데, 강정자가 지금까지 뭘 했나? 「예?」 유종영이 하고 재미있게 살았나? 「새벽에요?」 남편하고 재미있게 지냈어? 뭘 하며 지냈냐 말이야. 「저희들은 이틀 전에 말레이시아에서 왔습니다.」 말레이시아가 말려서 없앤다 하는 뜻이에요. 말레이시아가 나를 잡아가고 나를 없앤다는 것이에요. 생명을 잡아가요, 그것 때문에. 잘 하면 나를 ‘지아!’, ‘이를 지(至)’ 자의 ‘지아’라는 거예요. 그래, 한국 나라가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아’가 아니고 ‘지고’예요. ‘지고’ 하면 하나님이 되는데 ‘지아’ 하면 내가 돼요. 높은 데 이르겠다고 하다 탈락된다는 거예요.

너, 유종영에게 시집가지 않고 네가 원하는 신랑을 얻어갔으면 잘 살았겠나? 「둘이 잘 살고 있습니다.」 딸이 몇인가? 둘인가, 셋인가? 「딸이 넷이고 아들이 넷입니다.」 아들이 넷! 넷, 넷이로구나. 에덴동산 같으면 오누이끼리 결혼을 했어요. 가정에서 쌍둥이를 낳는데 오누이 쌍둥이를 낳는 집안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나쁜 게 아니에요.

사랑의 심정을 많이 체험해야

우리 어머니도 오누이 쌍둥이를 낳았어요. 그래, 내가 그 오누이 쌍둥이를 참 사랑했어요. 그 동생들이 참 잘생긴 동생들이에요. 오누이 쌍둥이인데,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 태어났는데, 그 동생이 오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이야! 전부 다 남자 여자가 쌍둥이로 태어났으면 자기 색시를 저렇게 사랑하겠구만.’ 그랬어요. 그런데 다 갔어요, 8살 되기 전에.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다 데려가더라구요.

그런 동생들이 참 귀여운 동생들이었어요. 나도 외로워서 기가 차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왜정 시대에 어려운 때니 아기가 죽어서 동산에 까마귀가 울게 되면 그냥 그대로 내버릴 수 있는 시대였다구요. 그래도 아버지가 있는 것 없는 것을 다 해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아기들을 위해 널도 짤 수 없어요.⎯ 가마니에 싸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깨에 메고 가는 것을 본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가던 아버지의 걸음걸이, 보내는 어머니의 마음자세가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일생 잊혀지지 않아요. 그런 사랑의 심정을 많이 체험한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누나가 병이 나고, 형제가 죽은 거예요. 내가 치료하기 위해서 뜸을 뜬 것이 5천 장 가까이 돼요. 그게 8살 때예요. 뜸뜨는 것이 요즘에 뜸뜨는 것은 뜸이 아니에요. 이렇게 크게 해 가지고 뜬 거예요. 의사의 결론이 뜸을 떠야 죽든지 살든지 한다는 거예요. 죽을 누나가 제일 맏누나였어요. 어머니가 일을 나가게 되면, 시골에서는 누가 자기 논밭에 나가야 할 텐데 김 맬 수 있는 때에 아들딸을 붙들고 흥얼거릴 수 있어요? 버리고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가 나갈 때 믿던 것은 누나, 맏누나였어요. 맏누나가 16살이 되니까, 그래도 이름난 집안인 것을 아니까 이름난 부잣집에서 얻어 간다고 해서 시집을 보낸 거예요. 시집을 보낼 때 부모도 울지만 내가 누나가 죽어서 가는 것보다 더 슬퍼했어요. 시집가게 되면 대개 3개월만 지나게 되면, 가정을 알고 있으면 말이에요, 시집에서 본가에 보내는 거예요. 평안도 풍습이 좋아요. 잔치하듯이 소에다 떡을 해 가지고 한 짐 보따리로 실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래, 앓고 있는 누나가 해 온 것을 어떻게 먹어요? 누나가 못 먹는데. 그래, 그런 것을 놓고 눈물을 지으면서 병이 낫기를 바라는 그런 가족들을 바라볼 때, 나 혼자 ‘이야! 내가 누나를 뜸을 떠줘야겠다.’ 한 거예요. 뜸을 한 7천 장 가까이 뜨니까 그 뜸 뜬 네 자리에 구멍이 이렇게 굵어져요. 젓가락으로 뜸을 집어넣고 그랬다구요. 나중에는 뜸 뜬 자리에서 피가 솟아나요, 피가. 누나가 죽는다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한 거예요. 그래, 내가 누나를 사랑하고 동생을 사랑한 정이 많은 사람이에요.

어머니가 와서 내가 냉정한 남편같이 살아요. 아들딸이 많지, 달린 사람이 많지, 통일교회 사람들은 안경을 끼고 보지. 어디를 가든지 틈바구니만 있으면 이렇게 들여다봐요.

지금도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부산에 살지만, 선생님이 영적으로 많이 가르쳐준다구요. 그냥 안 내버려둬요. 가는 길, 오는 길 다 지켜주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래, 세상의 기독교 신자에게 예수님이 그렇게 가르쳐주지 못해요. 예수는 종족⋅민족시대지 세계시대는 아니에요. 선생님은 세계시대의 개인으로 하늘나라까지 갔다 온 사람이에요. 몇 번이고 갔다 온 역사를 지닌 거예요.

만나면 만남의 기쁨, 헤어지는 슬픔, 그런 사연을 많이 겪었으니만큼 사정이 같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만날 때 기쁨과 헤어질 때의 서러운 마음을 느낄 줄 알아야 돼요. 자기 일생 동안 모이는 모든 모임 가운데 보게 되면 누구누구 닮았다는 것이 전부 있어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반영되거든 그렇게 생각해 주면 절대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발전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통일교회의 지금 책임진 사람들이 부모님이 전도해 남겨준 사람들을 쫓아버렸어요. 그 사람들은 지금도 선생님을 그리워하던 마음을 영계에서 가르쳐줍니다. 그런 사람들을 떨어뜨려 가지고 자기 이익을 취한 사람은 영계에 가서 거꾸로 되는 거예요. 착취라는 말이 그거예요. 이용해 먹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절대 빚지고 살지 않아

내가 몆 장을 읽으라고 했나? 「Ⅰ장, Ⅱ장을 읽으라고 하셨습니다.」 Ⅰ장, Ⅱ장은 부모님들이 가요. 아버지 책임인데 어머니에게 넘겨주고, 어머니에게 넘겨주어서 책임 하게 되면 아들딸에게 넘겨줘야 되고, 아들딸은 손자들에게 넘겨주어야 돼요. 손자들에게 넘겨줄 때 그렇게 정성들인 것을 교인들 앞에 넘겨줘야 돼요. 맨 마지막 손자 같은 사람이 될 때는 죽어갈 수 있는 연령이 되니 다시 못 만나요. 언제 만날지 모르잖아요? 만남의 기쁨과 헤어짐의 서러움을 느껴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10년 지나고 나서 고향을 떠난다 하게 되면, 그 고향에 10년 전에 와서 걷던 걸음걸이를 다시 재검토해야 됩니다. 어떤 큰 나무가 있으면 나무에 있어서 그간에 어떤 새 가족이 앉아서 내가 시의 감정을 느끼면서 새와 얘기하던 얘기, 뜰에 혼자 소가 매여 점심 때 지나고 저녁때가 되어서 먹여줄 수 있는 주인이 없어 주인을 찾는 서글픈 소리…. 그러면 내가 지나가다가도 풀을 뜯어 먹여 주면서 “이게 약이 될 테니 먹고 네 주인을 기다리지 마.” 그렇게라도 하고 가야 편안하지 그렇지 않으면 편안하지 않아요. 꿈자리가 사납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활이 여러분의 생활과 달라요.

오늘 아침에 내가 1시 27분에 깼어요. 깨면 또 잘 수 없어요, 자다 깼으니까. 안마를 하는 거예요. 안마하는 사람이 1시부터 하는데, 안마 하러 오는 사람이 점점 늦어져요. 1시면 하던 것이 1시 반이 되고, 1시 50분이 되고, 요즘에는 2시 반이 됐어요. 어머니가 코치를 해요.

그전에 깨면 “왜 이리 깨요? 오지도 않았는데.” 하는 거예요. 매번 불러 가지고 시중을 하니까 얼마나 귀찮아요? 한 번 정했으면 1년이든 언제든 척척척 할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는 고달픈 것을 아니까 30분 더 자겠다고 하다가 점점점 늘려 나가요.

아침에 깨 가지고 어머니 때문에 1시간 가까이 40 몇 분인가 앉아 가지고…. 남편이 중하지만 자기가 고달픈 거예요. 아, 일어나 가지고 30분 잘 수 있어요? 아침 훈독회 시간도 지나겠으니 자지 못하고 다 이럴 것을 생각하는데, 한 30분 시간 남았으니 잠자라고 해도 자지를 못해요. 그렇지만 그 마음만은 고마운 거예요.

그런 생활이라든가 엇갈리고 그런 일이 많지만 그걸 소화해야 돼요. ‘오늘은 높은 자리에 올라가누만.’ ‘오늘은 낮은 자리에 내려가고, 수평의 자리에 내려가누만.’ 그 대책을 강구해야 돼요.

신앙생활이 한번 뒤뚱하면, 여러분은 모르지만 1년이 아니라 3년, 4년까지 가요. 그렇게 무서운 생활이에요. 사람이 사람 세계에서 속이고는 자기가 못 살아요. 그러니까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만큼 발전한 거라구요.

비가 오고 눈이 오는데 세계가 얼마나 넓어요. 여기는 좋은 날씨지만 세계는 비가 오고 철철 해요. 어디 길을 가다가 소낙비를 만나 가지고, 찬바람이 몰아치는 가을, 겨울이 찾아오는 그 길가에서 어디로 가겠어요? 비를 맞아 몸 젖으면 갈 곳 없으니 처마 끝이라든가 이런 기둥에 기대 가지고 비를 피하는 자리에서 눈물짓는 식구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우리 선생님이 나를 고생시키니 벌 받아라.’ 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식구들을 제쳐놓고 자기가 편안하게 잘 수 있어요? 별이 반짝이는 날, 구름에 있다가 별이 나타나면 빛나는 별이 위로할 수 있는 하나의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식구가 되길 바라고 그렇게 다 기도해 줘야 돼요.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절대 빚을 안 집니다. 빚지고 살지 않아요. 지금도 그래요. 그러니까 어려워도 어려운 것이, 병이 피해 가요. 병이 피해 간다구요. 그런 마음 앞에는 병도 도와주려고 하고 병도 피해 간다는 거예요. 고생을 많이 했다고 빨리 죽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위하고, 자식을 위하고, 자기 가까운 측근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데, 나라는 멀어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측근자의 몇 배가 되게 되면, 그 후손들이 퍼져가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의 이치예요.

없어서는 안 되는 생애의 체험을 갖고 있어야

자! 한번 감동되는 얘기 해보라구. 네가 유종영하고 결혼하고 며칠 밤, 며칠 낮을 버티고 앉아 기도하고 살던 것이 내가 잊혀지지 않는데, 그렇게 기도하면 무엇이든 성공할 거라구. 그때 심각했지? 「예, 그랬습니다.」

선생님을 하나같이 믿고, 모든 재산, 전부를 선생님을 위하겠다고 하던 것이 다 없어졌을 거예요. 그때는 진짜 강정자인데 강망자가 돼 버려요. 그때 말이라든가 웃는 얼굴도 달라져요. 무서운 것이 사람 마음속의 표정입니다. 해봐요. 「읽어요?」 서론까지 읽어봐. 서론이 총론이에요.

(『평화훈경』 ‘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사랑하는 전세계 축복가정, 평화대사, 그리고 각계 지도자 여러분! 참부모님께서 평화메시지로 선포하신 15편의 말씀은 우리 생활에 지침이 되고 영구 평화세계 실현에 기본이 되는 가르침입니다. 천지인 참부모님은 우리와 같은 범인들과 다르십니다.) 이거 곽정환이 서론을 썼지? 「예.」 그래.

(훈독 계속;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 위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Ⅱ장! Ⅱ장은 어머니예요. Ⅱ장 읽으라구. (『평화훈경』Ⅱ장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기도해요. 기도! (강정자 사모 기도)

그동안 지난날의 간증 한마디 해줘요. 여기는 부산 사람이지? 강정자는 대구 사람이야? 「예. 제가 대구 사람입니다.」 대구 사람인데 부산 사람들에게 한번 얘기해 봐요. 여기 부산? 「예.」 부산 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여자로서 이 시대에 느끼는 절박한 섭리의 때에 있어서 현재 자기의 입장과 앞으로 나라가 처해 있는 입장, 자기와의 차이가 얼마나 크더냐, 그 차이의 어려운 담벽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정치의 힘이냐, 자기의 노력의 힘이냐? 어떤 방향의 힘을 통하지 않고는 그것이 평정화되지 않아요. 힘이 필요해요. 외국 나가서 개척하던 얘기부터 한마디 해줘요.

(간증 시작; 제가 김천 지역장으로 있다가 그때 유종영 회장이 전남 초대 지구장을 하고 있었는데…) 경북대학교 다녔나? 「경북대학교 사범대 영문과입니다.」 아주 유명한 여자였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망쳤다고 해서 핍박도 많이 받았어요. 가정도 놀라운 가정인데 그 가정에 사위라고 나타날 때 이상하는 사위보다도 극반대의 사위가 나타나 가지고 벌어지는 그 환경의 소화! 요즘에는 사위를 칭찬한다는 말이 있는데 유종영이 그런가? 한번 일어서서 박수 받아 보지. (박수) 일어서라는데 왜 앉아 있어? 얼굴이 잘생겼나 한번 보여주라 말이야. (박수)

축복받은 가정들이 살 수 있는 가정의 내용이라든가, 그것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의 환경이 나를 만나 가지고, 저 구석의 자기들의 세계로 끌어가려는 환경의 싸움도 컸지만, 모든 것이 지나고 보면 다 없어서는 안 되는 하나의 좋은 생애의 체험이에요. 생애의 보배의 기간이 됐다는 것을 다 갖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외국 나가면 나갈수록 자기가 더 크니만큼 그런 파동에 미쳐지는 영향도 크니만큼 다 소화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앙길에 귀하다는 그런 것도 간증에 필요한 내용이라구. 자, 해봐요.

우리 말씀이 고차원의 말씀

(간증 계속; ……우리가 하고자 하는 그 뜻이 나 개인이나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말레이시아 섭리를 위해서, 평화운동을 위해서 우리가 고심하니까 하늘이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이 다섯 분들이(말레이시아의 5대 대학 총장)이 와서 적극 지원하고 말레이시아의 모든 지성들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세계가 졸고 있어요. 여러분이 졸고 있는 것을 깨우면 여러분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 얼마든지 뛰쳐나올 수 있다구요.

그래, 말씀만 딱 문만 열어 놓으면 그 말씀이 줄줄줄줄 환경을 포섭할 수 있는 내용이 되고, 그 다음에 미쳐요. 미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야! 이거 내가 한 일이 엄청난 일이 벌어졌구만.’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지. 평안북도 정주의 한 시골의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이렇게 자랐지만, 선생님 같은 사람이 느끼는 환경이라는 것이 일반 환경하고 달라요. 고차원적으로 느껴지는 파동이 낮은 세계에 미쳐지는 것이 크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자리만 잡으면 거기서 기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나라와 직접 불이 붙는 거예요. 우리 말씀이 고차원이라구요. 대번에 불이 붙는 거예요. 이것을 전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여기 여자들이 많구만. 대학을 나오고 고등학교를 나오고 이런 사람들일 텐데, 그 동네에 있어서 불을 붙여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더 할래?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웃으심)

(간증 계속; ……그래서 가는 곳마다 말씀을 훈독할 수 있는 전통만 세워 놓는다면 사명은 다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말레이시아를 가서도 얼마나 한국의 선배들이 귀하다는 것을, 정말 한국의 선배들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우리가 아니고서는 부모님의 초창기의 고생을 누가 증거 해요? 책으로 하는 것과 눈으로 보고 몸에 배어 있는 우리가 하는 것은 느낌이 전혀 달라요.

그래서 우리 대선배들이 외국에 나가서 훈독회 문화 정착만 세워 놔도 선배로서 책임은 다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생각지도 않고 왔는데 이렇게 귀한 시간을 주시고, 간증과 더불어 보고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여러분 앞에 감사드립니다.) (박수)

곽정환! 곽정환이 그동안 며칠 동안 못 봤는데 뭘 했나? 잠깐 얘기하지, 여기서. 자기가 해야 할 일이 많은데 갑자기 없어져 가지고, 자기 혼자 살랑살랑 다니면 안된다구. 이름도 유명해지고 다 이랬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누구 나타났다고 하면 문제가 될 수 있는 이런 배경도 될 수 있다구. 그러니까 환경에 맞출 수 있는 준비도 하고, 동역자들도 데리고 가서 준비도 시키고 다 그렇게 움직여야 돼. 혼자 다니면 안된다구. 길게 잡지 말고, 시간이 7시 반이니까 10분만 해요. 「안녕하십니까? 제가 양 회장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아버님.」 바쁜데 얘기해도 전달할 줄 아나?

선전할 줄 알아야 돼

(신준님이 나오심) 아이고, 우리 손자가 왔구나! 박수하자, 박수! (박수) ‘많이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박수를 한번 더 하자. (박수) 그래, 고마운데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를 해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가 이상한 곳이에요. 아기가 와 가지고 많은 사람들 있는데 인사도 하고 박수도 하고…. (웃으심) 아이고! 아버지는 하나, 둘, 셋, 일곱 개 줘야 돼요. 어디 해봐요. 내가 하나 까줄게. 「보라색!(신준님)」 보라색이야? 아, 보라색. 하나 까줄게요.

(곽정환 회장 보고 시작; ……아시아 협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이번에 그 바쁜 사람이 어떻게 되겠나 하면서 사실은 한 달 반쯤 전에 초청장을 냈습니다. 제가 간곡한 편지를 썼습니다. 그랬더니 이 사람이 시간을 조절해 보겠다고 그러더니만 얼마 전에 온다고 확답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자 피스퀸컵 대회의 개막식을 아시아 축구 협회장이 와서 동참을 하기 때문에 신문하고 인터넷에 많이 떴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그런 사람하고 엮어 가지고 선전할 줄 알아야 돼요.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고 편지도 하게 되면, 세계에 자기 친구들이 많이 나가 있고 그러면 세계적인 선전도 되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들이 많은데 활용할 줄 모르기 때문에 걱정이라구요. 일일이 어떻게 가르쳐 줘요? 눈치, 코치 봐 가지고 날 수도 있고 도망도 다닐 수 있고, 다 여러 가지 모양으로 해 가지고 확장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하는 거예요. 자!

(보고 계속; ……그러니까 이제 이 말 저 말 나오기도 좋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사회를 늦춰서 안 하다가 오다가다 만나면 전부 첫인사가 “아이고, 이번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하는데 이걸 칭찬으로 받아야 되는지 위로로 받아야 되는지 빈정거림으로 받아야 하는지…)

칭찬이야, 칭찬! 자기에게 인사하면 통일교회 패들이 어디 나타나면 다 고맙게 생각하고 말을 들으려고 할 수 있는 환경이 돼요. 그거 그렇게 퍼져 나가는 거예요. 발전은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웃으심)

(보고 계속; ……세계를 지금 휘어잡고 계시는 놀라운 섭리가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피스퀸컵도 돈은 조금 씁니다. 한국에서는 돈을 안 쓸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 영향력과 기반은 너무나 놀랍다는 것을 알고 좀 더 자신을 가져주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없어서 요약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박수) 양! 「예.」 시간이 늦었는데 폐해야 되겠다구. 「아빠! (신준님)」 그래, 그래. 네가 바쁘게 드나들며 나를 잡으러 다니는구나. (경배)

멀리서 왔는데, 부산? 부산에서 온 아줌마들이 다 얼굴들이 잘생겼구만. 더 젊다면 시집들을 한 번 더 보내면 좋겠어요. 시집보내는 것은 참 장사 중에 그 이상 이로운 것이 없어요. 아들딸을 잘 낳아 가지고 시집 장가보낼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을 많이 잘 기르라구요. 아줌마들이 할 일이 그겁니다. 아시겠어요, 부산? 「예.」 부산이라고 부사스럽게 그러지 말고, 부산이니까 부자 산이 부산이 아니냐 이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들 해요. (박수) 손자보다도 내 선생이에요. 와서 식사 시간이 됐다고 끌어가요. 잘 가요! 「예.」 (박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오늘은 기관 기업체에서 왔습니다. (양창식 회장)」 아침에 기관 기업체야? 원주! 「예.」

조국광복의 선발대인 동시에 창건자

5월이 지나고 이제 6월이 되누만.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이 내용을 전부 다 듣기 싫도록, 다 알아 가지고 듣기 싫도록 교육해야 된다구요. 축복을 해야 된다구요.

그 대회가 선생님이 말하던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출발의 기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그 중심된 국가가 여기 한국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조국광복의 선발대인 동시에 창건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엄청난 영계의 기대를 받는, 영계의 소망의 자리에 선 것을 알고, 자기 위신과 처신이 어그러지지 않게끔 저 말씀과 더불어 일체가 돼야 돼요. 저 말씀이 아벨이 되고 여러분이 가인이 되어 하나 돼야 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갈라진, 그와 같은 자리에 서지 말고, 하나가 된 자리에서 움직여 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협조를 안 해줘요.

그래, 표준이라든가 법을 세우면 그 법 정신이 어떻든지 역사에 최후의 전환 말씀이 되면, 그걸 한 바퀴 경계선을 중심삼고 돌아 가지고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지금 도는 때예요. 역사가 지금까지 환란시대, 탕감의 역사를 지나 가지고 왔지만, 이 표준을 중심삼고 돌아설 때라는 거예요.

돌아서는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나라면 그 나라대로, 보고 있는 모든 인류 전체가 함성과 더불어 돌아서 가지고 선발대의 위신을 잃지 않고 용맹스럽게 달릴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루라도 뗄 수 없어요. 여러분의 일족들을 전부 거느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형성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게 증요해요.

처음부터 부시 대통령과 상기네티 대통령, 가인 아벨세계의 두 대표를 불러 가지고 이 대회를 시작한 거예요. 이건 누구나 다 알아야 할, 누구나 다 가야 할 고개이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인사, 주제 앞에 그 이름들을 부른 거예요. 가인 아벨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유엔과 하나되고,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가 하나된 것을 천일국과 통일교에…. 그 천일국이라는 것은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고, 국가 국가가 하나된 거예요. 지금 전부 양분되어 있는 실제상을 앞에 놓고 우리 자체들이 하나될 수 있는 모형적 뭐라고 할까, 표준형을 우리가 개인에서부터 가정, 세계까지 연결시키는 대표자로서 운동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운동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자기 한계권 내에 살고 있는 그런 습관적 환경권을 넘어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까지 개재시켜서 그 중심에 서 가지고 가인이 저질렀던 모든 역사적인 죄악을 청산해버리고 남을 수 있는 대신자요, 상속권 대역자인 것을 자각 하면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와 더불어 살아야 된다는 결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일족들을 빨리 축복해 줘야

일족들 전부, 문 씨면 문 씨, 한 씨면 한 씨, 양 씨면 양 씨 일족, 먼 데 있는 사람일수록 빨리 가서 알려서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디데이(D­day)를 정해서 60만이 출동할 때 빠지면 빠진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의 친척, 동료들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몽땅 전체가 하나돼서 민족이 넘어서야 할 그 시대로 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어디예요? 여기가 뭐야? 교회 책임자들이야? 「아니, 기관 기업체예요. (어머님)」 기관 기업체면 교회를 중심삼고 책임자들 아니에요? 교회 기관 안에 다 들어가 있잖아요? 어느 누구는 빠지고 그럴 수 없어요. 자기 일족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축복해 줘야 돼요.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그래서 몽골 동족까지만 해도, 동족을 만들려고 하면…. 이 몽골리언은 뭐냐 하면, 머리가 까만 사람은 전부 몽골리언이에요. 축복! 축복해 가지고 핏줄이 같은 동족을 만들어야 돼요. 그거 말뿐이 아니에요. 안하면 안돼요. 그런 의미에서 훈독….

너는 아줌마야, 훈독 누나야, 훈독 선생님이야? 마지막, 5월 이 달을 넘어 오늘 새로이 기원을 출발하는 날이에요. 이 대회, 부시와 남미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실체와 같이, 그 실체와 더불어 나라가 하나되고, 나라와 더불어 세계가, 하늘땅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선언을 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고, 이 일이 전체 인류 앞에, 인류를 넘은 하나의 승리의 표제로서 이걸 내세워야 돼요.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인류가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전부 다 이 말씀을 들려줘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훈독!

지금 며칠 만에 이 단에 섰나? 한 달 넘지? 「예. (정원주)」 잘 하라구, 정신 똑바로 차려 가지고. 똑똑히 정신, 마음속에 중심뿌리가 박힐 수 있게끔! 자, 시작해요.

법에 걸리면 즉결처분을 하는 시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때 천정궁에서 식을 할 때에 왕관들을 전부 봉헌했는데, 그거 어디에 있나, 지금? 「천정궁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황선조)」 여기 이 사람들이 그런 왕관들을 드리게 될 때, 얼마나 정성을 들였다는 것을 알고, 자기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비교할 수 있게 한번 관찰시키는 게 좋아요, 이 시간 끝나면. 알겠어요?

새로운 출발, 자기 일족의 왕관들을 봉헌해 드리기 위해 여러분이 이번 이 기간을 통해서, 2013년 1월 13일까지 이 일을 다 끝내야 돼요. 완전히 끝내지 않으면 안돼요! 세계가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선생님이 책임을 안 지는 거예요. 그래, 구원섭리는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모든 것 봉헌하고 나서는, 이제는 하나님이 천주의 창조주로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주관성을 가진 그 양반이 주인의 자리에 서서 모든 것을 지도하고 다시 정비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정비해 가지고 본연의 창조이상의 격에, 바라던 이상 격에 일치될 수 있는 결과를 추구하고 나서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법에 걸리면 재까닥 결과가 나타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 한 날에 실수함으로 재까닥 쫓아내 가지고 지금까지 수십만년 걸려 왔다구요. 즉각 처분해 버린 거예요. 그때 구원섭리가 뭐 있어 가지고 그랬더라면 몇 천년 연장되지 않아요. 그럴 수 없어요. 악이라는 것은 즉결 처분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보류해 나왔어요.

왜? 인류의 참부모가 등장 안 했기 때문에. 죄를 지은 모든 전부는 거짓부모가 지었으니,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 지을 때까지는 하늘이 손댈 수 없어요. 재창조를 할 수 없어요! 있는 것을 다스려 가지고 재창조의 가치, 조국광복의 원형 형태를 다시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타락한 후손들, 타락한 핏줄을 중심삼고 그것을 타락 전의 원형으로 복귀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알겠지만, 혈통의 유전성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는 거예요. 천년이 지나가도, 만년이 지나가도 핏줄만은 변함이 없는, 유전의 법칙에 의해서 움직이는 그 사실을 생각할 때, 창조하시던 하나님의 본심 가운데서 이상적인 혈통의 역사를 보건대, 오늘날 여러분의 타락한 더러운, 오만가지의 사탄의 흠을 가한 그 혈통권 내에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하나님의 핏줄이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은 생각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것을 전부 다 뽑아서 불살라 가지고, 세탁을 하고 몇 백 번 표백제로써 희게 만들 수 있다고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흠이 있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제 그래 가지고 그 세계….

오늘 새벽의 ‘이제는 다 끝났다. 염려 말라.’는 하늘의 말씀

선생님이 이제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오늘 새벽에 다 끝났다구요. 복잡한 수많은 말 가운데서 최후의 꺼져 가는 세상과 더불어 나만이 알아듣게 들려준 말이 있어요. “다 끝났다, 이제는.” 염려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돈이 문제가 되면 돈을 염려하지 말고, 이 사람들이 잘살고 못사는 것을 염려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잘살 것을 준비 못 하는 놈이 하늘땅을 구해줄 수 없고, 하늘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은 상식적인 이론이고, 상식적인 실정이라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다 막혀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 일족을 거느리고, 어머니도 그렇고, 왕권 축하할 수 있는 기념날 전전날까지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인데, 여러분이 고생해서 죽는 놀음을 하더라도 이제는 선생님이 세상의 행복한 사람 이상의 행복한 걸음을 걸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희생시키는데, 피만은 내 손으로 흘리지 않게끔 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눈물과 콧물과 땀, 온 전신에 뼛골이 녹아나는 피눈물을 흘리게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정신을 차린다는 거예요.

문상희! 「예.」 문수자! 「예.」 이경준! 우우우-! 앞자리에 앉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 나는 여기 앉아 있는 것이 무서워요. 책임 못한 사람으로서 대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차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7년 8년 과정에 있어서 전 세계가 반대하고, 유엔, 미국이 문 총재를 알아나 줘요? 그런 환경에 있어서 12년 동안에 아담 한 사람이 1대에…. 1대 하게 되면 백 살까지도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살 수 있는 그 기간에도 용서받을 수 없는, 하나님의 상대도 될 수 없는, 아담의 자리에서 쫓겨나 가지고 지옥으로 거꾸로 꽂혀 버렸어요. 거꾸로 꽂혀서 사탄이 빼지 못하게끔 된 거예요.

거기에 관심을 가지면, 아버지가 그랬으면 아버지가 악하다면 후손들이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몇 배 고생을 해 가지고 바로잡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런 놀음을 역사적인 죄를 범한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없어요. 몇 천년 만에? 4천년 만에 예수가 와 가지고 대속한다는 말을 하고, 예수 이후 지금까지 기독교가 잘못한 그 죄의 범죄가 얼마가 커요? 수많은 나라, 수많은 민족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없어지고 다 꺼져버린 그런 실상에서, 레버런 문 혼자 남아 가지고 그것을 전부 대속할 수 있다고 하고 있는 거예요. 대속보다도, 레버런 문이 남기 위해서 하늘의 염려의 분할을 전부 맡아 가지고 하는데, 하늘은 몇 백분의 1의 자리에 내세워 가지고 조건적인 대속을 하기를 원치 않아요. 실체적인 대속으로 청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따르고 있는 아들딸의 복을 빌어줘 가지고 잘살게 하기 위해서 조상을 죽이고 조상을 고생시키려고 하나님 자신이 만세의 주관주로서 나타나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시대가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심각하게 좀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생사지권을. 알겠나, 양창식? 「예.」

자기들 프로그램에 선생님을 잡아넣지 말라

주동문! 어떻게 주동문은 매일 안 나타나나? 여기 왔으면…. 선생님은 새벽같이, 한 시 전에, 12시 47분에 일어났어요. 그래 가지고 운동하는 사람이 1시면 나타날 터인데, 이것을 어머니가 조작해 가지고 2시 반, 3시에 나타나요. 앉아 가지고 운동하는 시간을 기다리고 다 그래요. 어머니는 그렇다고 한잠 자라는 거예요. 내가 자기 위해서 사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살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 계획 프로그램으로 꼼짝 못하게 포위해 버려요. 그 여자들, 곁다리는 다 쫓아버리려고 그래요. 나 혼자 가서 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어드런 심정인지 그것은 아랑곳하지 않아요. 장가갈 날인지, 시집갈 날인지, 며느리 얻을 날인지, 사위 얻을 날인지, 그런 국가면 국가의 왕을 추대해서 왕자를 올리는 그 소명적 책임이 다양한데, 한 가지 요인으로서 이래 가지고 선생님은 이래야 된다는 프로그램에 잡아넣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빨리 혼자 살아요. 떠나 가지고 십년이고 살게 되면 혼자 살아요, 어디 간 줄 모르게. 그러면 선생님을 찾아와도 못 만나요. 누가 오는 것을 알아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이건 약이란 약은 전부 나한테 테스트하려고 해요, 이 어머니가 얼마나 훌륭한지. 그 약이 전부 다 그래요. 아이구! 인간이 만든 약이라는 것이 얼마나 독약이에요? 입에 댈 수 없는 그런 조잡한 약들인데, 그걸 갖다가 선생님에게 나도 테스트 안 하고 나도 경험 안 했는데, ‘누구 말 들어라.’ 하며 박사가 어드렇고…. 박사가 뭐야? 똥 싸! 박사가 똥 싸버려요. 아버지 어머니 죽을 자리도 자기가 연구하는 대로 치료하기 전에 테스트하는 거예요. 그게 간단하지 않아요.

그래, 내가 일생동안 약을 안 먹었던 사람이 약 보따리를 싸와 가지고 꼼짝못하게 돼 있어요. 엄마, 약 타령하지 말라구. 나 혼자도 넉넉히 건강을 유지하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서도 살아남아요. 수많은 고문을 받아 가지고 피를 5일씩 토하고도 죽지 않았어요. 죽었다고 내버렸는데 거기서 살아 나왔어요. 그런 하늘을 믿고 내가 살았지, 약 믿고 의사 믿고 살았나? 병원을 칠십 팔십까지 안 갔는데, 병원에를 가요, 병원에.

어머니한테 약이니 뭣이니 좋다는 것 소개하지 말라구, 이 간나 년들! 자기들은 얼마만큼 인정하나? 누가, 지나가는 사람이 좋다면 전부 갖다가 선생님한테 테스트하는 거지.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지, 그렇지 않으면 그거 꿀꿀꿀꿀 먹어요.

오늘도 무슨 잉어를 잡아 왔어요. 잉어는 좋은 거예요, 건강에. 내가 많이 먹었던 것인데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한약들을 갖다 넣었는데, 맛이 달라요. 쓴맛인데 쓴맛이 싸악 없어졌어요. 그래 가지고 물이면 물, 주스면 주스의 액이 됐으면 액이 결합될 수 있는 힘이 얼마만큼 세니까 그게 다른데, 본래 먹던 잉어 맛은 강한데, 이건 혓발로 해도 아무 감각이 없고 맹탕 물 같아요. 더 기운 빠진 물이에요.

그래서 내가 오늘 아침에도 그걸…. 잉어를 어저께도 많이 잡았어요. 세 마리씩 잡았다고 하더라구요. 103센티미터짜리도 잡아 가지고 왔는데, 여기 한강의 조상 같아서 나는 그냥 그대로 여기 신학대학의 못에 다 기를 거예요. 그게 몇 년씩 있으면 얼마나 크겠어요? 1미터 넘을 수 있게 크기 위해서는 20년 30년 40년 50년 지냈다고 봐요.

그래도 그놈이 얼마나 건강한지 몰라요. 그런 것의 알을 새로이 하게 되면 새로이 한강의 잉어 종자, 별의별 종자를 청소하면 좋겠다고 해 가지고 제발 남기라고 했더니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잡아 먹으라고 보냈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럴 게 어디 있어? 하나님은 죽이는 것보다 살려 줘 가지고 새끼를 길러서 나 한 사람보다 수천 수만 사람의 건강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길을 생각해야 돼요. 그 생각을 해야 하나님 편이 되지, 자기들 생각대로 해 가지고 그거 막 잡아 치우려고 그래요.

‘다 끝났다’는 것은 하나님이 책임지겠다는 뜻

이제는 전부 알고 해야 돼요, 내가 하는 일이 어드런 일인지. 통일교회의 지금까지 내가 한 일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어느 누구도 몰라요. 모르는 거예요.

양창식! 「예.」 곽정환! 「예.」 섭리의 프로그램이 가는 것을 한번 믿어봤어? 언제든지 의심하고 말이야. 기분 나쁜 일이 많아요. 군대 같으면 모가지를 수십 개 잘라버렸을 거예요. 지금까지 개척하는 길에 언제나 기분 좋게 자기 말대로, 자기 마음대로 해주면 좋겠는데, 자기 마음대로 하면 뜻이 이루어지나? 그래, 별동부대를 하라는 거예요, 별동부대!

12년 동안에 이렇게 하던…. 이번에도 그래요. ‘쌍합칠팔희년만세’라고 했다구요. 7년에 끝나야 할 텐데 못 끝났어요. 1 2 3 4 5 6 7 8 9수가 사탄권 내에 있던 그것을 찾았어요. 쌍합십승일을 발표했다는 거예요. 그걸 적용하는 거예요, ‘쌍합’이라는 말을. 여러분, 그걸 두 번 ‘쌍합칠팔희년만세’ 했지요? 그러지 않으면 오늘 같은 날이 없어요.

이게 작년 3월 17일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이번 3월에서부터 4월 5월이니까 1년 2개월을 넘은 거예요, 17일 가운데서. 다음 6월 17일까지는 1년 3개월이 되는 거예요. 이 3개월 내까지! 이게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을 그걸 다 빨리, 1월 초하루가 되기 전에 해야 돼요.

아까 내가 얘기한 대로 복잡한 말 중에서 정신들여서 들어야 들을 수 있게 ‘다 끝났다!’ 한 거예요. 그게 결론이에요. 다 끝났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못 하면 하나님이 하겠다는 거예요. ‘다 끝났다’는 것은 하나님이 내버리겠다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책임지는데 지금까지 천번 만번….

지금까지 36가정에서 잘못된 것이 얼마나 잘못됐어요? 내가 죄라는 것을 지어 가지고 심판하고 죽이려고 그렇게 해요? 법정에 내세워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해요? 참부모의 갈 길 가운데 그게 있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우리 성깔대로 하면 많은 사람을 희생시키고 왔을 거예요.

싸움을 해도 내가 져본 적이 없는 사람이에요. 동네의 싸움을 말리다가 할아버지가 잘못하면 할아버지한테 가서 설득했고, 아줌마가 잘못하면 아줌마가 잘못한 것을 탕감시키는 데 있어서 내가 이만큼 수고 했으니 내가 원하는 대로 탕감조건을 세우면서 이런 일을 용서하라고 하며 화해를 붙여 나왔지, 그냥 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걸 가정에서부터, 환경에서부터 그런 거예요. 자기 가정만 따로 그렇게 한 게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이번에 우리 효진이가 갔지만, 효진이에 대해서 내가 생각하는 것은 그 사나이가 아주 멋진 사나이다 이거예요. 내가 알아요. 선생님보다도 더 멋진 성격이 있어요. 왜? 심정세계에 있어서는 그래요. 그 효진이는 친구들이 잘못하면 세 번이라도 울면서 대하고 그래요. 그럴 수 있는 심정은 나도 못 당해요. 반드시 두 고개 넘고 세 고개에는 탕감조건을 제시해야지, 그 전까지는 말도 안 해요.

이제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왔으면 내가 말도 안 할 거예요. 길을 지나면서도 앞으로는 보고도 모른 척하고, 인사도 모른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팔십이 넘었으니까 그거 뭐라고요? ‘무슨 끼가 있으니까 그런다.’ 하는 거예요. 이제는 무슨 놀음을 하더라도 누가 잘났다는 평을 할 수 없어요.

그래, 좋을 때가 왔어요, 사실은. 내가 히말라야의 산으로부터 백두산으로부터 명산으로 세계의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헬리콥터든 비행기든 하루 이틀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 따라올 수 있어요?

수천 수만이 되는 신문기자들이 문 총재를 만나려고 해도 못 만났어요. 영국의 유명한 신문사의 대표적인 사람이 청파동에 레버런 문을 만나러 왔는데, 내 옆에 앉아 있는 그 신문기자가 나를 몰라요. 그걸 알았다면 붙들고 싸움이 벌어졌을 거예요. 뺨을 갈겨 놓고 싸움을 해 가지고 때려 굴복시키고 어디를 가든지 해야지요. 문 총재가 어디 신문에 기자회견을 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황선조! 「예.」 있나, 없나? 「없습니다.」 왜 없어? 자기는 신문 기자회견을 잘 하잖아? 선생님이 안 하니까 자기들이 해야지.

숨겨진 진리의 말씀, 비밀을 다 가르쳐줬다

내가 기자들을 잘 아는데, 만나면 세 마디만 해요. ‘이 자식아, 집어 치워라. 그 따위 말을 듣고 나를 그렇게 대하려고 그래? 이 자식아!’ 세 마디도 안 하고 후려갈겨요. 새빨간 거짓말들, 선동하는 놀음,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어요. 그런 무리들이라구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신문사를 만들지 않았어요?

그걸 못 하게 해서 안 하는데, 워싱턴타임스가 세계 최고의 정상에 왔기 때문에 한 번만 긁어대면 장관도 순식간에 날아가고, 국무부 패들, 정치하는 녀석들, 보안문제가 다른 국방부부터 한마디만 하면 모가지가 재까닥 떨어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모른 척하고 나왔어요. 내가 모가지 자르라고, 긁으라고 얘기를 안 한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내 자신의 비밀을, 숨겨진 진리의 말씀을 다 가르쳐줬어요. 이제 내가 간증해 가지고 다시 수습해야 할 시대가 돌아와요. 여기에 위배되는 사람은 ‘끽!’ 골로 가는 거예요. 입을 열기가 무서워요. 그래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 내가 한 사람씩 여자들을 불러다가 “너, 가서 누구누구 살해해라.” 하면 살해 안 하는 사람이 없다고 본다구요. 안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마피아세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나라구요. 유명한 사람을 소스를 통해서 만나 가지고,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심부름도 시키는 거예요.

감옥이라고 길이 없나? 그러니까 보통 사람으로 알지 말고 특별한 사람으로 아는 것이 좋은데, 사실을 가지고 숨기면서 살지 못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얼마나 용서했어요? 나이 많은 노털도 그러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뭘 하러 이렇게 매일같이 여기 모여요? 일족까지 훈독회를 하고 가르치고, 어미 아비들도 가르쳐야 돼요. 뜻이 귀하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왜 안 해요? 어머니 아버지부터, 제일 가까운 사람부터 해야 돼요.

나는 어머니에게 한마디도 통일교회 선생이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안 가르쳐줬어요. 못 가르쳐줬어요. 형님이 영계를 통하는 거예요. 해방될 수 있는 날까지 다 아는 형님이었지만, 그 형님이 뭐 구세주니 무슨 말을 꿈에도 몰라요. 한 가지 아는 것은, 형님으로서 동생이 하나 있는데 그 동생이 세계에도 없는,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나라는 것은 알아요. 그렇게만 알지, 뭘 하는지는 몰랐어요. 물어보지도 못하고 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에게 뭘 해 달라고 하면, 집에다가 불을 놓으라면 불을 놓고 다 하게 돼 있어요. 이 집을 떠나야 된다 하면 떠나게 돼 있지, 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에 형님을 복귀했어요. 그 표상이 돼 있어요.

또 어머니가 나를 믿는 데는 말이에요, 자기 조상 누구보다, 지금까지 어떤 누구보다 나를 믿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체험한 영계의 비밀 같은 것을, 가문의 비밀이 될 수 있는 것을 나한테만 얘기했어요, 비밀을!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을 정도의 카리스마가 있다

그래, 지금 선생님은 비밀이 없겠어요? 여러분, 미국 대통령이었던 조지 부시나 상기네티, 그들이 다 친구들이에요. 내가 상기네티를 찾아 갔을 때, 나오자마자 “당신 배가 이렇게 나왔어.” 하고 들었다 놨다 한 거예요. 일생동안 잊지 못할 거예요. 그래서 ‘저 사람하고 한 패가 되려면 생명을 결의할 수 있는 뭣이 없으면 안되겠다.’ 그렇게 내적으로 결심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을 이제 종과 같이 부려먹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얼마나 머리를 젓고 어깨에 힘을 주고 그런 사람이었는데, 몇 개월도 안 가 가지고 자기가 자진해서 굴복해야 돼요. 영계가 가만 안 둬요.

옛날에 우리 청파동에 있을 때 백 교수가 있었어요, 백! 이 박사(이승만 전 대통령)를 만나서 인사도 안 한다는 사람이에요. 백 뭣이? 이름이 뭐였더라? 곽정환, 알아? 「예, 압니다. 그런데 이름은 갑자기 생각이 안 납니다.」 그 얼굴은 아나? 나는 얼굴을 아는데, 백 교수라고.

얼마나 거만한지, 세상에 뭐 이 박사를 만나 가지고 인사도 안 하고 그런 사람이에요. 인사하려면 자기가 반 되는데, 이상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우리 대문만 들어오게 된다면 목이 이렇게 거꾸로 돼 가지고 머리가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눈을 이렇게 보지 못하게끔 점점점점 이렇게 되더라는 거예요. 정문으로 들어오려니 이렇게 돼 가지고 문고리를 잡을 수 없을 만큼 되는데,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 앞에 와 가지고는 말하려면 입도 안 벌어지고, 자기 인사도 잊어버리고 앉는다는 거예요. 그거 인사하겠어요? 참 이상해요. 그러면서 “선생님, 참 이상합니다. 여기에 오게 되면 나라는 사람은 형편없이 내려가야 되고, 종새끼 중에 종새끼도 못 될 수 있는 사람과 같이 돼버리니 그런 뭐가 있습니다.” 그래요. 영계의 힘, 그걸 뭐 스마라고 그래? 카리스마! 뭐가 있다구요.

할아버지까지도 내가 20대 전에는 방에 들어오려면 기침을 한 번만이 아니라 세 번씩 하고 문 열고 들어와서는 인사하고 그러더라구요, 할아버지가. ‘나는 인사하려고 하는데 왜 그래요?’ 하고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물어보긴 뭘 물어봐? 대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손자니까 그랬지.

그래 가지고 유명해지고, 그래 가지고 이름 나서 올라가 가지고 얻어지는 게 뭐가 있어요? 없어요. 내려가고 내려가고 하는 거예요. 내가 죽을 때는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죽는 아기가 된다.’ 이렇게 하고 죽어야 될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왜 세상에 태어나서 고생했어요? 태어났기 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그 고생과 더불어 일족, 핏줄에 인연된 모든 사람이 두고두고 고생하는 거예요. 우리 이종사촌이 여기 한 사람 남았어요. 요즘에 아파 가지고 병석에 누워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 나를 참 좋아하거든요. 동생뻘이 되지만 말이에요. 자기 혼자 시집가 가지고 남편이 그때가 왜정 때인데, 사상적 계열이 이 씨, 이광수하고 육촌 사촌이 되니, 동족이 되니까 만주에 들어가 가지고 피난하면서 지내고 그런 거예요. 그런 며느리로 시집가서 편안할 게 어디 있어요?

그 신랑은 한 20년 동안 도망가서 만나려야 만날 수 없어요. 그 누나를 내가 놀려 주었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내가 못 살게 놀려 주더라도 나를 제일 좋아해요.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이 다 있지만, 내가 왔다 하면 자기 숨겨 놓았던 모든 비밀을 다 얘기하고, 동네방네 잔치하게 되면 잔칫집에 가서 심부름하면서 지짐을 지지고 과방 노릇을 하는 데서 돼지를 잡으면 거기서 고기도 얻어오는 거예요. 내가 간다면 동네 잔치하는 데에 틀림없이 가서 고기도 얻어다가 주곤 했어요. 주변이 좋으니까, 혼자 살고 그러니까 일을 잘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받던 사람입니다.

우리 누나들도 여섯이나 되는데, 동생이 어디 갔다 온다면 십리까지 맞으러 나왔어요. “이번에는 누가 맞으러 올 거야?” 물어보면 번을 정하고 “맞으러 안 가고 싶으면 그거 그만두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청을 했다나? 그래, 어디에 가더라도 동생이 자랑할 만한 동생이에요. 통일교회의 이 못난 녀석들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자랑하기 싫으니까 입을 봉하고 다니던 그 꼴불견을 얼마나 보고 살았는지 알아요? 왜정 때의 검을 가지고 모가지를 쳐버릴 사람들이 많다구요.

어렸을 때에 애국심에 불타서 노트 같은 데에 일기를 쓰는데 말이에요, 노트를 하루에 한 권, 어떤 때는 노트를 세 권까지 썼어요. 이야! 그거 장편소설같이 엮어졌다구요. 일년에 뭘 했다는 것을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고 다 기록했던 것이 다 없어졌어요. 지금도 그런 것을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한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 갈 길에 있어서는 흠 되는 것이 무엇이고, 앞으로 옳은 것이 무엇인가를 아는 거예요. 아는 거라구요.

별스러운 사람이 죽지 않고 별스럽게 살아남았다

그래, 부시가 뭐예요? 푸시(push)예요, 부시(Bush)예요? 「부시입니다.」 ‘부시’지요, 푸시가 아니고. 푸시면 민다는 것 아니에요? 그 부시 대통령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누구 말을 안 들어요. 그렇지만 나하고 약속을 하게 되면, 자기가 지금 우리…. 주동문은 안 왔구만. 주동문이 제일 가까이 연결됐기 때문에 비밀 얘기를 다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좋은 사람이냐?’ 하면 좋은 사람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왜 고생을 그렇게 하고 욕을 먹느냐?’ 이거예요.

적당히 물 위에 떠서 헤엄을 치면 말이에요, 죽지 않으려면 엎드려서 헤엄치기 힘들면 물이 흘러가는 대로 두면 가라앉지 않아요. 그러면 백리, 천리도 도망갈 수 있는 것인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바다에서 하루에 두 번씩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잖아요? 이거 팔, 구, 십, 열무날에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배를 사람이 젓더라도 못 따라가요. 그 가운데 떡 누워 가지고 풍선 같은 것을 발에다 하나, 네 팔다리에다 하나씩 걸어 놓으면 얼마나 잘 뜨겠어요? 바람이 부는데도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하게 된다면 헤엄치지 못하는 사람은 그런 놀음을 하다가 열 사람 가운데 세 사람은 죽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 해요.

그래, 별스러운 사람이에요. 별스러운 사람이 별스러운 자리에서 죽지 않고 별스럽게 살아남았어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사랑해요? 좋아해요, 사랑해요? 답! 여자들! 「사랑합니다.」 형제끼리 문수자 문상희 둘 가운데 누가 더 선생님을 좋아하고 사랑해? 둘이 다 답변하기 힘들지? 다 그런 패들이에요, 여기 전부 다. 역사가 있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의 핏줄을 내가 알아요. 어머니가 이렇게 다….

이제는 내가 이 책을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이게 뭐야? 2007년 11월 13일, 축,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설 환영대회 문선명 만세 억만세! 만세 했으면 됐지, 억만세는 또 뭐예요? 없어지지 말라 그 말이에요. 천년 후에, 만년 후에도 필요한 겁니다. 이대로 안 가면 안돼요. 하늘나라의 규약이 그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안 지키고 가면 무슨 꼴이에요?

어저께 누군가? 정선호? 한 번밖에 안 읽었대. 그 말을 들을 때 이름이 부끄럽다 이거예요. 어디까지 읽었나? 정원주! 얼마나 남았나, 안 남았나? 「거의 다 읽었습니다. 결론 내겠습니다. (정원주)」 결론이야 언제든지 결론이지. 이 책 자체가 결론인데, 뭐.

씨를 중요시하라

정신 차리라구요, 정신! 이제는 내가 여러분들을 책임질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밥을 굶는다고 하면 내가 밥을 같이 굶으면서 먹여 주려고 했지만,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굶을 것은 굶어야지. 탕감시대에 있다는 거예요. 욕도 먹어야지. 매를 맞고 어디 가서 불의의 사건이 났어도 탕감해야지. 탕감법이 떠나지 않아요. 탕감은 반드시 다 끝내고야, 조건탕감이라도 하고야 지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했으면 조건탕감이 아니라 실체탕감이에요, 실체탕감! 일대일이에요. 거기서 살아남았어요. 한 단체면 단체, 백 명, 천 명, 만 명, 나라가 전부 하더라도, 미국 같은 데는 3억이나 되는 인구들이 문 총재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문 총재가 없으면 안된다고 할 수 있는 이런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에 대해서 영향을 끼칠 수가 있어요.

그때는, 자기들이 좋아할 때는 낮이고 나는 밤이니까, 밤에 깜깜하니까 모르고 반대했지만, 아침이 되게 된다면 아는 거예요. 지나고 보니까 문 총재가 저녁에서부터 지나 가지고, 열두 시 지나서 한 시, 두 시, 세 시니 운세가 달라요. 옛날에는 밉던 것이 괜히 좋아져요. 자기들이 미워했으면 탕감법에 의해서 미워한 반대로 좋아해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만큼이냐 하는 한계를 정할 수 없어요.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자, 이제는 읽으라구. 읽는 것을 들어보니까 내용이 좋아요. 우리 현진이가 저것을 가지고 “이야! 아빠, 이거 내가 가져 가지고 이제 미국의 제일 유명한 사람을 타고 놀음놀이를 하겠습니다.” 하기에 “그래봐!” 해서 지금 그러고 있어요. 지 피 에프(GPF; 지구촌평화축제) 알지요? 그게 뭐예요?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Global Peace Festival)입니다. (양창식)」 그게 뭐야? 설명해 보라구. 「초종교⋅초문화적인 축제입니다.」

그래서 큰 것만 타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씨, 씨, 씨를 중요시해야 돼요. 씨는 작아요. 겨자씨라는 것이 작다고 그러잖아요? 성경에도 나오지요, 겨자씨! 통일교회 씨라는 것은 교주가 해서 크다는 것이 아니고, 나는 제일 작은 씨와 같이 생각해요. 진짜 씨는 뭐냐? 큰 씨는 잡동사니가 많이 들어가 있지만, 진짜 씨는 잡동사니가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작은 씨!

통일교회에서 종살이 하는 것이 나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 가정에서도 그래요. 내가 미국에서 34년을 있으면서 수많은 나라 아이들을 데리고 살면서도, 수십 명을 데리고 살면서 큰소리 한 번 안 해 봤어요.

사람 대하는 데 중용지도(中庸之道)로 나가면 부작용이 없어

이스트가든에 가게 되면, 귀한 손님들을 대접하는 컵 하나가 백 원 짜리가 있어요.「백 달러요. (어머님)」그들이 모르는 컵을 사서 대접하는 거예요. 이 처녀들이 처음부터 그것을 아나? 뭘 한다고 해서 다들 좋아하니까 자기들도 좋아한다고 해서 생잽이들이 가지고 다니다가 왱가당댕가당 깨뜨려 버린다구요. 깨쳐버리면 그거 가만 둬둬야 되겠어요, 그 돈을 찾아내야 되겠어요? 큰소리 한마디 안 해봤어요.

말 한마디도 안 하고 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지내고 보니까 어떻게 되느냐? 그런 사람들이 맨 처음에 들어오면 뭐 이러고저러고 하는 거예요. 석 달 동안 이러고저러고 평을 내던 사람들이 살다 보면 점점 말이 없어져요. 맨 처음에는 자기들이 잘났다고 야단하고 지내더니, 10년 지내니까 선생님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는 거예요.

나, 무섭지 않아요. 잘못한 자에게 얘기를 안 하게 되면 영적으로 기합을 받아요. 그거 알아요? 탕감을 받아요. 영적으로 보는 사람은 보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동기가 무섭다면 무섭고, 좋다면 좋고 다 그래요.

석준호, 소련 또 가고 싶어? 「예.」 쫓겨났으니 또 가고 싶어야지. 「곧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석준호)」 어드렇게 들어가나? 내가 가라고 안 할 텐데. 곧 들어간다고 해서 마음대로 갈 수 있어? 자기는 선생님한테 매인 사람이야, 하나님한테 매인 사람이야, 통일교회에 매인 사람이야? 어디에 매여 살아야 할 텐데, 선생님에 매인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을 키우려니까 잘해도 너무 칭찬 못 하고, 못해도 책망 못해요. 그래, 중용지도(中庸之道)예요. 여러 사람,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을 대하는 중용지도를 거쳐 나가면 부작용을 피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책임자예요. 책임자라고 아무나 큰 책임자를 하고 싶어도 못 해요. 맡기면 뭐 한 주일도 안 가서 다 헤쳐버리고 다 그래요. 또 왔던 사람들이 전부 도망가 버려요.

여기 앉은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여기에 들어와서 선생님에게 인사를 제일 먼저 하고, 출세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앞에 와 앉았지? 어드래? 이경준! 「예.」 그래, 선문대학교 총장을 하면서 매일같이 여기 오려면 차가 없이 걸어올 수 없어요. 옛날 서울시내 같으면 말이에요, 한남동이면 걸어올 수 있었어요. 바쁘게 올라와 땀을 흘리면서 ‘이놈의 고개가 평지면 좋겠다.’ 하고 원망한 때도 있을 거라구요. 그 길을 열 번, 백 번 들른 사람은 원망이 아니에요. 이렇게 먼 거리도 가깝게 다닐 수 있는 이런 걸음을 걸을 수 있다는 것도 고마운 거예요. 사람에 따라서 천태만상 달라요.

‘평화훈경’이 ‘평화신경(平和神經)’이 돼

이제부터는 『평화훈경(平和訓經)』이 『평화신경(平和神經)』이 됩니다. 신경(神經)은 여러분의 신경 줄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돼요, 신경(神經)!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이게. 문 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상헌 씨가 원리책을 읽고 나서 ‘세상에 이런 내용은 철학서적이든 모든 종교 경서에도 있지 않은데, 이거 어디에서 뽑아다가 썼나?’ 했는데, 영계에 가 보니까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영계에 가 보니.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이야! 선생님이 여기 이 같은 우리가 연구하려던 그 세계도 다 알았구만.’ 그래요.

지금 여러분들이 그럴 거예요. 앞으로 세계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 결정하는 것은 내가 결정해야지, 나는 따라가질 못해요. 누가 결정하는 것을 따라가? 틀린 것을 아니까 못 따라가요. 그들이 말을 안 듣게 되면 가르칠 필요도 없는 거예요. 행동으로 한 번 갔다 오고, 두 번 갔다 오고….

백리 길을 한 번 갔다 오고, 그 다음에는 90리 갔다 오고, 80리 갔다 오고, 70리 갔다 오고, 60리 갔다 오고, 이러다 보니까 갔다 올 적마다 그 사람이 고달파 가지고 점점점점 도망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풀이하면서도 갔다가 와서는 더 멀리 잡아서 더 먼 데로 길을 잡아 또 시작하려고 그래요. 계속하고도 또 계속할 수 있는 세계를 발견하고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할 일이 바쁜데 무슨 뭐 농땡이를 부릴 수 있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훈경』의 ‘훈(訓)’은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을 했어요. 세 강이 흘러가는 거예요. 누구든지 흘려보내지만, 나는 이 『평화훈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존경하고 위하고 이러면서 수천 번을 읽었어요. 어디 읽던 것이 조금 틀리면 대번에 알아요. 다음의 글자가 무슨 글자인지 내가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양반이 훈독회를 하는데, 말씀도 그래요. 말씀도 익숙한 말이 있어요, 음성도 그렇고. 한 번 들은 것보다 열 번 들은 말씀을 통해 가지고 훈독회를 하면 은혜가 빨라요. 그러니까 여러분 집에 들어가서 할아버지든가 아버지가 사랑하는 책 같은 것은 전부 다 참고해야 돼요. 한 번밖에 안 봐서는 몰라요. 한 번, 두 번 이거 접어놓고 참고로 보고 그래야 돼요.

반드시 부모의 모든 것을 알려면 그 책에서 한 30제목을 뽑아 가지고 아버지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럼 세 번이면 그거 다 알아요. 무엇이 제일 중요한지, 한 가지 가운데 세 가지쯤 가져가면 다 알아요. 그런데 그걸 물어보지 않아요. 이야! 그렇게 되면 아버지가 책을 들고 와서 읽어 주기 시작해요.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여기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훈독회 하면 듣고 다 그러는데, 이제 읽어 주면서 교육을 해야 돼요.

분봉왕, 다 알았어요? 아직까지 다 몰랐지요? 분봉왕권! 이번 대회 제목이 아벨 뭐예요? 아벨권 뭐예요? 「‘아벨유엔권 출범 선포 한국대회’입니다. (황선조)」 아벨유엔권인가? 「예. ‘아벨유엔권’입니다.」 그래, 아벨유엔권 출범! 출범한 거야? 출범? 「출범 선포입니다. (황선조)」 출범했다는 거지? 「예.」 출범하는 거야, 했다는 거야? 「했다는 겁니다. (황선조)」 아벨유엔권 출범 선포대회! 출범을 했기 때문에 선포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그걸 해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앞에 선포대회, 누나들 앞에 선포대회, 사돈의 팔촌 앞에 선포대회를 해야 돼요. 한 사람이라도 천 사람을 대하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해야 돼요. 열 번 했으니까 할 필요가 없다고? 맛있는 밥을 열 끼를 먹고 맛이 없어져요? 건강이 쇠해 가지만 밥맛이 더 있는 거예요. 천 번이고, 만 번이고 그렇다는 거예요.

평화, 뭐가 돼야 된다고? 「신경(神經)!」 내가 하와이에서 『평화신경』이라는 말을 처음으로 했어요. 라스베이거스라는 미국에서 제일 호화찬란한 문화의 핵이라고 할 수 있는, 표상이 되어 있던 모든 고개를 다 넘고 와서 한 것이 뭐냐? 『평화훈경』을 가르쳤지만 이제는 『평화신경』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나 자신도.

훈경이라는 말이 그렇잖아요? 신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훈경은 누구나 말할 수 있는 거예요. 훈독회(訓讀會)! 여기에 이 ‘훈(訓)’ 자를 쓰는 거예요. 조상 만대로 흘러서 ‘독(讀)’, 훈독회! ‘살 독’ 자예요, ‘팔 독’ 자예요? 「한자로는 ‘읽을 독(讀)’ 자입니다. (유종관)」 글쎄, 그거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를 했나, ‘살 매(買)’ 자를 했나? ‘독’ 자에 뭐가 있잖아, ‘독’ 자? 노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는 되풀이하는 겁니다.

유종관! 「예.」 뭘 좋아해? 독도(홀로아리랑)! 많이 불렀기 때문에 들으면 벌써 자리가 잡혔어. 파동을 타 가는 것이 자리가 잡혔다구. 처음하고는 달라.

자, 그래, 훈독사예요, 훈독 누님이에요, 훈독 자매예요, 훈독 선생이에요, 훈독 어머니예요? 어떤 것이 제일 좋아요? 「훈독사요!」 곽정환! 「예.」 어떤 게 제일 좋은 말이야? 「훈독사가 좋은 것 같습니다.」 훈독사? 「예.」 훈독 어머니는 어드래? 훈독 누나! (웃음) 누나면 ‘사(師)’보다 낫지, 선생보다도. 핏줄이 연결 안 돼 있다구요. 훈독사보다도 훈독모, 훈독 누나!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도 사는데 아들딸이 잘생겼으면 동네방네의 지나가는 사람도 보고는 한번 안아주고 싶으면, ‘나 닮았습니다.’ 하면서 ‘아이고, 어쩌면 어머니 닮은 딸이구나!’ 그러는 것이 좋아요, ‘아빠 닮은 딸이구나.’ 하는 게 좋아요? 어머니 품에 안겨 있으니 어머니 닮은 딸이라고 하면 엄마도 좋아하고, 엄마를 사랑하는 아빠도 좋아하고, 엄마를 사랑하는 누이동생도 좋아하는 거예요. 엄마가 좋은 거예요, 엄마. ‘엄마’ 할 때는 먹게 되지만, ‘아빠’ 할 때는 3분의 1은 벌려 나가요. ‘아빠!’ 부는 거예요. 그래요. 자, 이제는 시작합시다.

가정당이 죽지 않았다

(훈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소명받은 여러분’이라는 것은 다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겠다는 거예요. 소명을 받았다는 거예요. 소명을 이루기 위해서 그러잖아요? 소명을 다 받아 가지고 이룬 때를 말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동족 혈통이에요. (훈독 계속;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기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황선조! 이것 지금도 체크하나? 「체크요?」 너는 지금도 체크하나 말이야?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습니다.」 120명, 1,200명…. 「예, 하고 있습니다.」 그 계대를 자기가 하던데, 누구한테 맡겼어? 「여성연합과 같이 지금 하고 작성하고 있습니다.」 여성연합이? 남성연합이 아니고? 내가 자기한테 맡겠어. 「예.」

황선조, 이제는 다 그만두고 지금 무슨 정치…. 정치가 우리 하는 일에 있어서 제일 막둥이예요, 막둥이. 정치세계가 없습니다. 분봉왕 시대 한 번밖에 없어요. 내가 정치를 해서 이겼느냐 졌느냐 하는데, 나는 지금 졌다고 생각 안 해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뭘 알아요? 다 청맹과니, 귀머거리, 봉사, 그런 거예요. 앞으로 이거 조사해 놓으면 별의별 배후가 다 나오는 거예요. 때려 죽을 놈들이 많을 거라구요.

내가 정치를 한다면 누구의 말을 듣고 가르침을 받아서 정치하게 돼 있어요? 답! 곽정환!「아닙니다.」그럼 가르치지 않아도 하게 돼 있나, 곽정환?「아버님이 정하십니다.」아버님이 정하긴? 곽정환을 가정당의 총재로 만들었는데, 그거 뭘 해먹으려고 총재를 만들었을까? 대통령 선거를 하려고 해도 자기가 안 하겠다면 자기 대신할 수 있는 사람도 추천해야 되고, 선발해서 기를 수 있는 놀음도 해야 되는 거야.

선생님이 뭐야? 가정당을 만든 문 총재가 뭐야? 다 무시한 거 아니야? 안 그래? 총책임자가 그러고 나서니 어디 가서 서? 그 이름이 나기 전에 그 일을 맡은 사람이 책임을 못 하면 그 사람은 없어져야 되는 거야.

나는 그래요. 법정 투쟁을 나가도, 어떤 법정에 나가더라도 내가 통일교 교주라는 말을 싫어하지 않았어요. 당당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얼마나 통일교를 듣기 싫어하고 말하기 싫어했어? 대통령을 자기가 안 하겠으면 대통령 할 사람이라도 세워야 될 것 아니야? 한 명이 아니라 백 명 가운데서라도 추려야 될 것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심각해요. 선생님이 지금 말씀한 가운데 숨겨진 것이 없어요. 다 말했다는 거예요. 원리책에도 누가 찾지 못한 3대 이상의 비밀이 있어요. 그걸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선생님이 곽정환이 안 한다고 할 때 대통령감을 곽정환만 바랐겠나? 부총재들이 여덟 명 아니야? 부총재 자체도 전부 다 모가지 쳐 버린 것과 마찬가지야.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어? 산 사람을 부정해 버리는 거야. 그렇게 일해 가지고는 남는 것이 없어.

곽정환, 지금 이런 선거니 뭐니, 대통령 선출 문제에 대해서 자기가 잘못됐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나, 지금 잘했다고 하나? 어드래?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에 와서 잘못했다고 생각하나, 잘못됐나? 생각을 했나? 「잘못됐습니다.」 잘못되면 잘못된 전체, 대통령 하고 싶은 사람이 많은데, 자기가 못 하더라도 광고도 하고 떠들고 간판을 붙이고 선전이라도 해줬어야 할 것 아니야?

천일국이 뭐야? 천일국 나라가 생겨나야 할 텐데, 나라가 둘이 있을 수 있어? 「예, 그때도 저 말고 다른 젊은 사람들 후보로 내세워 주십사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말씀드렸으면, 자기 마음대로 말씀드렸다고 그만둘 수 있어? 말씀드리나마나 한 것을 백 번 하면 무슨 소용이 있어? 그거 백 번 하면 백 번 있으나마나한 지도자야. 그렇게 생각한다구. 그렇지 않아? 백 번 얘기를 안 했으면 있으나마나 한 사람이에요. 있으나마나 한 사람의 말을 들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출발이 누구부터예요?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티 없이 선거를 통해서 자기들이 수고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간판은 되찾아요, 간판! 가정당이 죽지 않았어요. 내가 죽지 않았다구요. 선거 끝난 다음날 와서 모아 가지고 전부 얘기해 줬어요.

이제는 한 번밖에 선거가 없어요. 분봉왕이라고 알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 분봉왕이 결재해 가지고 임명해야 할 때가 왔어요. 미국 대통령이 분봉왕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국이나 일본은 전부 자동적으로 분봉왕이 이미 당선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안 그래요? 총재가 당선하면,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몇 천 명의 생명이 달아나고, 몇 천 명이 새 출발 하는 거예요.

해양권 문화 창출과 신문명 개벽시대 산출의 사명자

중국 가고 싶어, 공자? 「예. (이경준 총장)」 공자가? 「예.」 공자 묘를 한번 방문했나? 「예.」 그러면 대개 환경을 알겠네? 「예.」 자!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그거 중요한 거예요.

곽정환! 「예.」 저거 설명할 수 있어? 어드런가? 설명할 수 있나 말이야. 양창식! 「예.」 황선조! 「예.」 특별히 한남동에서 내가 아마 얘기해 준 것이 두 시간 이상 설명해 줬을 텐데, 그거 다 잊어버렸어, 알고 있어? 「많이 잊어버렸습니다. (황선조)」 많이 잊어버렸다는 것이 얼마나? 잊어버리지 않아야 할 것을 잊어버렸나, 잊어버릴 것을 잊어버렸나? 「예,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황선조)」 그러면 모르고 말을 안 들은 거와 마찬가지지. 선생님만 가짜 만들어 놨잖아? 너도 그거 해석하라면 해석 잘못할 거야. 저거 어려운 문제예요. 그거 잘 읽어 봐라. 거기 해양권….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해양시대예요. 천주를 대표한 여성시대가, 천주를 대표한 하늘땅의 비밀이 없는 여성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비밀이 담뿍 있어요. 그래서?

(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그렇지.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권! 육지나 바다나 없었던 것이다 그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본성의 문화권이 생겨나지 않았어요. 없었어요. 없었기 때문에 새로이 창출해야 돼요, 창출! 그래, 거기에 창출이라고 나와요.

(훈독 계속;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그래, 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훈독 계속;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신문명 개벽시대는 다르다구요, 이게.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참부모가 창출! 그건 참부모가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환태평문명권을 신문명으로 만들겠다는 것은 많은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산출을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어머니나 딸이, 창출한 분이나 산출한 분이나 산고를 통해야 돼요. 그렇지요?

(훈독 계속;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어머니까지, 어머니 동생들이 산고를 해야 돼요. 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아버지의 정자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어머니 가운데 태어나지 않은, 태어나지 않아 가지고 살아 있는 딸이 있어서 산출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 시대도 다 지나가고 아버지도 지나갔는데, 아기를 뱄으면 밴 그 사람이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없어지기 전에는 다 같이 될 수 있지만, 이 산출이라는 것은 다 없어지는데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딸 대신 낳아야 되는 거예요, 세 사람이 전부 합해 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정자를 받아 가지고 또 기관차의 사명을 해야 돼요. 난자가 아무리 잘 하더라도 앞설 수 없어요. 기관차! 차, 중간차라도, 끊겨 나가더라도, 사십 차량이 있으면 사십 개 중에 삼십이 끊겨 나가더라도 열 칸을 달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책임 해야 한다는 거예요. 3대가 없어지더라도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기관차도 없고, 산고를 느낄 줄 몰라요. 아버지가 어떻게 됐는지, 어머니가 어떻게 됐는지, 아기 자체들이 알 수 있어요?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에는 환태평양 섭리시대가 활짝 열렸습니다. 모든 것이 드러날 때가 왔으니 역사에 숨기고 싶더라도, 창출을 했더라도 산고를 해야 되고, 산출을 하더라도 산고를 안 해 가지고는 아기를 낳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 가정이 꾸려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렇게 갈라 가지고 저것을 얘기할 사람이 있어요? 다시 한 번 읽어 보라구, 처음부터. 잘 들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여성시대가 두 번이 아니에요. 한 번이에요. 마지막이에요. 처음이자 마지막이에요.

(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바다를 중심삼고 볼 때, 국가도 넘고 대양도 넘어서 가지고, 그거 넘어선 것이 뭐냐 하면 본연의 천상세계예요. 그래, 그렇지요? 「예.」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본연의 해양권 창출이에요. 에덴동산의 모든 사실이 비로소 드러나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 해야 돼요. 어머니라는 말은 아버님이 있다는 거지. 아버님을 중심삼고 교육받는 어머니예요. 그런 입장이에요.

그래, ‘딸’ 하게 되면 딸이 하나돼 가지고 산출하고, 그 다음에는 산고까지 해야 돼요. 같은 고생을 해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와 딸이 고생하는데, 아버지는 어떨까?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아담을 쫓아낸 것이 타락의 문을 열고 들어갈 때 쫓아낸 거예요. 문을 열고 쫓아낸 그 남편을 찾기 위해서 무슨 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심정권 시대, 수천년간을 찾아와서 문전에 돌아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고 밟고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이 피를 뿌려 가지고 밟고 넘어가서 쫓아낸 남편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 기간, 열 달이면 열 달이라는 기간에는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에덴동산에 딸이 있다면, 아이를 낳는데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하고 같이 해산을 하는데 누가 해주겠어요? 하나님이 하겠어요, 아버지가 하겠어요? 해와가 해야 되는 거예요. ‘외로 힘 줘라!’ 그렇지요?

어머니한테도 힘을 주게 해야 되고, 딸한테도 힘을 주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버지밖에 없어요. 그래, 집안에서 아기를 낳는데 아버지가 멀리 있더라도 그 시간에는 얼마나 마음을 써요? 또 해산한 날을 자기 자신의 딸이면 얼마나 고대하겠어요? 이게 삼위일체예요, 어머니하고 딸하고 아버지하고. 산고를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어머니가 느낀 아픔, 딸이 느낀 아픔, 아버지가 쫓겨나 가지고 지금까지 고통당하던 그 아픔, 모든 것이 하나돼 수고해서 낳을 때, 만세를 누가 불러야 되겠어요? 딸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부르겠어요? 어머니는 지금 아기가 보고파서 아버지도, 딸도 생각 안 할 텐데. 아버지하고 딸하고 불러야 돼요.

그래서 기관차가 되기 때문에 어머니 싣고, 아기 싣고 기관차 운전을…. 기관차라는 것은 불을 때야 발동시킬 수 있는 거예요. 기관차가 되려면 뭐예요? 머리 되는 기관차가 출발을 먼저 해야 가는 거예요. 그 기관차라는 말을 빼면 안돼요.

어머니하고 딸하고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대신 딸이 아버지하고 하나 돼서, 그 딸을 또 한 딸만 낳을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아버지의 후원이 필요하고, 어머니 대신자로 세워 주기 위한 3대가 기관차가 돼서 고개를 넘는 것으로서 원수세계의 해방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찾아갈 필요 없어요. 주인 안 하겠다고? 주인이 없어요. 아버지 동원했지, 어머니는 아기를 낳았지, 딸도 아기를 낳았어요. 그래, 아버지하고 딸이 아기를 보고, 어머니를 보고 만세를 부르면 다 되는 거예요. 가정적 기틀을 완비해 가지고 넘어가는 것을 말한다구요.

거기서 그 아래 기관차의 뭐라고?「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두 번씩 강조했으면 좋았지.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에서나. 하나님까지 동원돼야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산고의 자리가 자기 개개인으로서 이렇게 낳은, 부처끼리 낳은 아들딸 앞에 비교도 안돼요. 3시대가 한꺼번에 엮어진 거예요. 그렇지요?

창출하고 산출하고, 산고에 있어서는 하나님도, 아버지도, 그 다음에 딸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딸 애가 마지막으로 낳았으니, 어머니를 거쳐 가지고 딸이 낳았다면 어머니는 낳았더라도 딸 같은 것은 망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3시대의 고역을 통해서 해방됐으니, 하나님 아버지도, 지상의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던 아버지도 같은 입장에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하나밖에 이룰 수 없는 자리가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양창식!「예.」뭐, 얼마나 멋져! 거기에 환태평양의 가정들이 앉으면 얼마나 멋지겠나!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뭐, 창출이고 산출이 뭐고, 또 산고는 뭐야? 그게 심각한 문제예요.

자! 하나님까지도 만세 불렀겠지요? 「예.」 선생님하고 하나님하고 안팎 아니에요? 피살은 내적 외적으로 전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해 가지고 피가 섞어진 거기서부터 10개월이면 10개월 영양을 보급 받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 나라 전체가 부활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가 있어요. 자, 놀라운 시간이에요.

영⋅육계가 하나되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안 돼

(훈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각인하라는 거예요. 새겨 넣으라는 거예요. 자, 읽어요.

(훈독 계속;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가정 조상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지금 그 사람들이 영계에 가서, 부모님을 땅에서 못 모신 사람들이 다시 와 가지고 실체의 부모를 모신 그 기쁨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얘기라구요, 그게. 읽어봐요.

(훈독 계속;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영계와 지상세계의 아담의 아들이든가 천사장의 아들이 됐던 사람들은 영계에 있다가 재림해 가지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재림을 다 해 가지고 비로소 질서를 바로잡아서 형님의 자리가 동생이 되고, 다 뒤집어져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가 되고, 그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천지가 뒤집어진다는 사실!

그것을 위해서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생명이 희생됐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것이 생각 없이 지나가는 사건 가운데 된 일이 아니에요. 하늘땅이 초긴장한 한때, 피아노 줄이면 줄이 건반을 눌러서 ‘땡!’ 하면 그 소리가 나야 돼요. 도레미파솔라시도, 음률에 대한 소리가 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제소리를 내지 않으면 곡조가 안 되는 거예요. ‘다 됐다.’ 하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 그게 심각한 내용들이에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안 돼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는 이 뭐라고 할까, 꿀꿀 돼지예요. 돼지가 진주를 뭘 아나? 심각한 문제들이에요, 그게. 자,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어디 있어요? 아담 해와 둘밖에 없는데. 여자는 경찰이 되고, 남자는 군대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준비한다고 했지요, 선생님이? 그런데 여자들을 경찰로 내세우지 못하고 있어요. 우리 세계가 아니에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거 다시 한 번 읽어 보라구.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사명을 다해야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할 것입니다.) 그럼.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들이 없잖아요?

평화군의 이름이 뭐예요? 평화군 평화경찰, 그것을 만드는 것이 뭐라고 했어요? 교정당! 교정당이 생겼어요? 평화경찰과 평화군! 여러분 가정이 돼야만, 선생님의 가정이 돼야만, 여러분의 가정들이 그렇게 될 수 있으면 천하는 하늘의 조국을 세울 수 있는 중진이 되는 거예요.

가정당 책임자가 누구예요? 「예, 제가 맡았습니다. (황선조)」 응? 「황선조입니다.」 가정당! 대한민국에 하려면 현역군인과 재향군인, 전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는 여자 남자가 둘밖에 없잖아요? 그게 뭐냐 하면 아담 해와예요. 참부모는 낳아 가지고 군대와 같이, 유엔군 북한군 이상의 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데서 군의 무기에 대해서는 백성에 있어요. 지금 한국 군인이 앞으로 있어서 군대 가운데 제일 강력하면서도 세계의 개발 연구한 대표적인 민족이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기도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이라는 항공기술 세계,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시대에 있어서 뭘 할 것이냐? 올림픽대회까지 여는 거예요, 올림픽대회. 거기까지 가야 돼요, 언젠가는.

비행기 가운데서 축구대회도 해야 돼요. 이야! 축구 같은 것을 비행기에서 하면서 부딪쳐도 깨지지 않는, 고무로 해 가지고 깨지지 않고 부러지지 않는 그런 데까지 발전한다 이거예요.

한국의 현대니 대우니 하는 회사가 선생님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꿈도 못 꿔요. 그 기반을 내가 다 만들어 준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50여개의 모든 대기업들이 기계공업에 대한 모든 전부는 통일교회 출신들이 가서 다 이룬 거예요. 그렇게 가 가지고는 말이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를 자기들이 사장도 해먹고 존경하고, 보면 다 인사하던 녀석들이 가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거예요, 주인들이 반대하니까.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공산당을 원수시하지 않는 이유

탱크 같은 것을 만드는 것도, 탱크 앞에, 자동차 앞에 있어 가지고 시사(試射)할 수 있는 총까지 내가 개발해 가지고, 105밀리미터 포까지도 만들었어요. 여기 미국에다가 만들어 놓고 왔어요. 뭐가 배가 아파서 벌컨포까지 만들어 놨어요. 미국이 한국을 보호하면서 벌컨포를 안 주면 말이에요, 한국은 벌써 날아가는 거예요. 누구를 믿고 잠을 자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독일에 가 가지고 독일 자식들하고 5대 대공장을 계약할 때 무슨 일을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의 박 대통령(박정희 전 대통령)이 문 총재만 도왔으면 이렇게 안 됐을 거예요. 박 대통령이 잘한 것이 없어요. 전라도와 경상도를 갈라놓은 것도 박 대통령 아니에요? 그래요? 곽정환! 그 사람은 순전히 형님이랑 공산당이에요. 내가 보기엔 공산당이에요. 제주도에 가서 4⋅3사태 때…. 그것도 4⋅3사태예요. 7수예요. 이북에 가서도 도망은 세 줄로 다 갔어요. 4⋅3사태에서 많은 희생을 했다구요.

여수⋅순천에 봉화를 일으킨 것이 박정희 대통령 아니에요? 그래서 그 피해가 지리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남북도에 대해…. 그것을 소탕하기 위해, 국가 총론을 위해서도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미래가 공산당을 없애면 안 되겠더라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내가 도왔어요.

너희도 그런 얘기를 했지? 다 박 대통령이 어떻다고 하지만, 아니에요. 박 대통령이 없으면 안돼요. 공산당이 없으면 섭리의 프로그램을 짜지를 못해요. 탕감하려면 가인 아벨이 있어야 돼요. 가인의 핍박을 받으면서 그걸 탕감해야 돼요. 가인이 없으면 탕감이 필요 없어요. 안 그래요? 탕감은 무슨 탕감이야? 그냥 그대로 살면 하나님이 전부 다….

하나님에게 문제는 핏줄이 달라져 있고, 가인 아벨이 생사지 피를 흘릴 수 있는 죽음의 역사, 피로 물들인 출발의 역사이니 가정에서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죽이고 나서야 자기 소유권이 되고, 형제도 죽이고 나서야 자기 소유권이 되고, 부처끼리도 자기가 차지하기 위해서는, 소유권을 갖기 위해서는 남편도 죽이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에 평화의 기반이 없어요. 그런데 그 평화의 기반이 없는 현실적 그 가정환경을 어떻게 평화 무드로서 이것을 해낼 수 있느냐?

선생님이 명령하면 너희들 어때? 여기 강정자! 「예.」 너, 유종영을 버리고 나오라고 하면 붙들고 살래, 나올래? 「나가겠습니다.」 그런 여자가 어디 있어? 여자가 아니야, 자기는. 대리자야, 지금. 없으면 대리자가 나서야 돼! 청상과부! 옛날에는 동네에 사는 도적놈의 남자 새끼가 청상과부를 자루에 넣어 가지고 담을 타고 넘어 도적질해서 살더라도 한국 법에서 그거 용서하잖아요?

그런 민족성이 있는데 공산당 때려죽이고 공산당 것을 빼앗아다가 뭘 할 거예요? 그 돈 가져 가지고 며느리 얻는 잔치에 쓸 거예요, 사위 얻는 잔치에 쓸 거예요, 아들딸 상속하는 잔치에 쓸 거예요? 답! 윤정로! 원수시해 가지고는 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도 이북에 대해서 김정일이고 뭣이고 빨리 끊자고, 선생님을 만날 적마다 믿을 수 없다고 그랬었는데, 선생님이 여전히 나오다 보니까 잘됐나, 못됐나? 곽정환! 「예, 잘됐습니다.」 이제 최후에는 김정일이 나를 방문하게 돼 있어요, 가만히 내버려둬도.

북한과 일본, 미국을 꼼짝못하게 하고 러시아를 살려준 일화

미국이 누구 때문에 그렇게 나가고 있는 줄 알아요? 나 때문이에요. 6자회담을 풀어 놨다 조이고, 네지(나사)를 틀고, 바카(ばか; 바보)네지가 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배후가, 거기 중요한 중심인물이 레버런 문이 돼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거 역사에 다 드러날 거예요.

일본 정부도 나한테 꼼짝못해요. 자기 수장 될 수 있는 사람이 나하고 약속한 것을 약속 못 지키고 죽었어요. 그 문서도 갖고 있어요. 노태우가 나한테 서약한 책임을 못 했어요. 그거 발표하는 날에는 당장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마피아라든가 깡패라든가 테러단에 있든가 하면 죽이려고 칼 들고 나서 가지고 배때기를 째버릴 거라구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내가 명령 안 해도 그럴 사람이 많아요. 명령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김정일이 살아나지 못해요. 그래도 김정일이 말 들을 것은 문 총재 말밖에 없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 상기네티 대통령, 아벨유엔에서 원수가 형이 되는 거예요. 원수예요. 이게 원수들이라구요, 형들 만든 것이. 자기들 스스로 놀라요. ‘이런 인재들이 어떻게 레버런 문의 대회에 참석했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자기 정상적인 환경에서 생각하더라고 해석할 수 없어요. 해석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모임의 자리는 현실이에요. 자기가 거느린 제자보다 높은 네임밸류(name value)를 가져 가지고 그 이상 정정당당한 기세로 바라볼 때에,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의 기가 꺾이기 때문에 전부 여기에 참석하고 그러는 거라구요.

옐친이 당시 대통령 할 때가 3월 달인데, 2월 7일 날에 떠나올 때에 옐친하고 3월 며칟날에 만나자고 약속한 것을 내가 안 만나고 나왔어요. 그 녀석과 다시 싸워야 된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래, 우리 평창 올림픽대회를 빼앗아 간 게 누구예요? 푸틴이지요? 끝까지 공산당 그들은 알아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알아요, 만만치 않다는 것을. 그 방대한 이론적 체제로써 공산당이 자동적으로 자멸한다는 이런 결론까지 내놓은 그 장본인이라면 보통 사람이 아니지요.

모스크바를 떠나기 전에 사십 몇 분짜리 연설문 써 놓은 것을 낭독 다 못 했기 때문에 떠나기 전에 읽어 준 거예요. 큰소리로 읽어 준 거라구요. 소련이 금후에 갈 길에 대한 거예요. 그걸 다 들었어요. 그들이 그 내용이 대단한 것임을 알고 문교부 장관을 보내서 “문 총재, 5분이라도 만나기를 원합니다.” 해서 와 가지고 만난 거예요. 그때 자기가 직고하더라구요. “상부의 명령이 이러니까 내가 왔습니다. 돌아갈 수 없으니 답변을 주십시오.”

통일교회가 공산당을 멸망시킬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다 짜 가지고 준비들 하는데, 망하게 해 가지고 그것을 전부 포섭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공산당을 죽여버릴 수 없잖아요? 소련이 어떻게 돼요? 그걸 죽여버리면 희생이 얼마나 크겠나 말이에요. 자동적으로 자멸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단다면 모르지만, 그때까지 누가 믿어요?

그래, 문교부 장관이 왔기에 얘기해 준 거예요. “나한테 3년만 소련을 맡겨 봐. 소련이 바라는 이상의 자리까지 가서 꼭대기에 앉을 것이다. 그래, 고르바초프한테 얘기해라.” 그 후에 3일 쿠데타 난 것을 수습해 준 사람이 나 아니에요? 그래, 감사하다고 국방부 장관이 나한테편지를 보냈어요. 그 편지가 어디에 있을 거예요. 3천 명 내가 특별수련을 시킨 사람들이 탱크가 전진하는 고속도로에 벌거벗고 ‘어디, 탱크로 밀어봐라.’ 한 거예요.

여러분을 시켜서 이제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평화대사가 뭐예요? 그럴 녀석이 한 마리나 있어요? 선생님이 점심도 못 사먹고 배가 고픈데, 점심때가 돼도 먹지도 못했는데 자기들은 선생님만 만나면 좋은 요릿집에 데려다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런 사람을 믿겠어요, 대해야 되겠어요? 천지 차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만 남아 있으면 망하지 않아

워싱턴타임스는 지금도 그래요. 내가 김정일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허문도도 만나고 싶고, 여기 김민하 박사도 만나고 싶어하지? 만나야 필요 없어요. 만나게 해줘야 아무 소용 없어요. 나 이상 고개를 넘을 사람이 없는 걸 아는데. 안 그래요?

허문도 장관도 “아이고, 선생님! 미국에 가 가지고 김정일을 만나실 것은 알지만, 한국 없어집니다.” 해요. 웃고 있어요. 한국이 자기 마음대로 없어지나? 지금 이렇게 얘기하지만, 그런 세계에 대비할 수 있는 역군들이 얼마나 남겠나 보고 있는 거예요.

세계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문 총재예요. 좋은 문제도 문제고, 나쁜 문제도 문제예요. 공산당이 사는 것도 레버런 문 때문이고, 망하는 것도 레버런 문 때문이에요. 망하게 되는 것도 통일교회의 원리라는 거예요. 원리원칙! 원리원칙이 사람이 아니에요. 말씀이에요. 말씀이 공산당을 망하게도 만들고, 살려 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요!

황선조! 「예.」 황선조는 지금 정치세계의 대표로 있는데 기분이 좋아, 나빠? 기분 나쁘면 그냥 그대로 내버려둬. 요즘에 돈이 모자라지 않아? 「돈이 필요하죠.」 필요해? 내가 다 하고도 남을 수 있게끔 예치금을 해줬는데…. 「아, 그건 있습니다, 정치하는데. 가정당 일로….」 가정당은 네가 책임지고 네가 주선하면 되지.

정치하는 사람들 다리를 들어서 협박할 때가 왔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 열 명과 네 군대 1만 명하고 바꾸자고 해도 안 바꾼다 이거예요. 그거 뭐예요? 우리 사람 1만 명을 10만 명으로 해도 굴복시킬 수 없어요. 그럴 자신이 있어, 없어? 응? 「하겠습니다. (황선조)」 하겠습니다? 자신이 있느냐 없느냐고 물었는데, ‘하겠습니다’ 답변이 뭐야? 그거 시험 점수로 하면 30점밖에 안 된다구.

이제 전라도에서는 자기를 능가할 사람이 없잖아? 그만큼 됐나, 안 됐나? 전라도 군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서 전라도까지 다리 놓은 것이 황선조 아니야? 전국 교육은 다 끝냈지? 「예.」 그럼 못 할 게 어디 있어? 전라도 대학교 총장들을 불러 가지고 ‘너희 학교 내가 가르친 대로 운영해라.’ 이거야. 그럴 수 있어. ‘못 하겠으면 한번 모여서 내가 일주일 교육할 테니 들어 봐.’ 배포를 부릴 수 있어.

나는 통일교회 교주지, 대학교 총장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비밀만을 잘 간직해야지. 전라도가 망하든 흥하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전라도가 망하더라도 대한민국은 살아남잖아요? 전라도하고 경상도 둘 다 망해야 망하지요. 그래, 둘 다 망하더라도 문 총재가 남아 있게 되면 망하지 않아요.

여자들이 하와이를 지킬 수 있는 때가 온다

한국동란 때 제일 젊은 나이에 대장 된 녀석이 누구인가? 곽정환! 「예.」 하와이 병원, 군사병원에서 죽은 사람이 있잖아? 정부가 앞으로 있어서 공산당 배후들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그랬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교육하고 그랬으니까 그것을 가로막기 위해 내세워서 중간 일을 하다가 죽은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그 이름이 뭐냐 하면 무슨 권이? 「정일권 말입니까? (곽정환)」

정일권이 뭘 했는지 알아요? 그 녀석이 내 말대로 했으면 다 끝난 거예요. 약속들 했어요. 곽정환은 모르지? 「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선생님 뭘 하는지 알아요?

거기, 황선조 다음에 앉은 사람 이름이 뭐이던가? 무슨 방, 박? 「방영섭입니다.」 우리 평안도 정주군 옆에 방 씨 촌이 크게 있었어요. 거기에 우리 친구도 있고 다 그랬어요. 저 사람은 보기에는 얼굴 꺼풀이 세 꺼풀이에요, 내가 보기에는. 가정이면 가정의 꺼풀, 나라면 나라의 꺼풀, 도적놈들 잡는 데 있어서 필요한 꺼풀, 비밀 단지가 여러 개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믿지 못할 사람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는 거예요. 내가 믿어야 되겠어요, 믿지 못할 사람으로 알고 있다는 말을 취소해야 되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가운데 들어왔는데 통일교회 내용을 잘 알지, 일화 사건 때문에? 불쌍하게 사는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 간부들이 집이 없어요. 나도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떠돌이꾼, 어디든지 동네에 문제가 되면 쫓아버리면 끝날 수 있는 사람으로 알았어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아예 소문날 데는 안 가요.

언제든지 꿈으로 바라던 곳이 하와이! 하와이를 빨리 하면 ‘해와!’예요. 하와이! 그래, 아담이 가 살 수 있는, 아- 담을 만들어 놓은 것이 해와니까 선생님을 요리할 수 있고, 선생님에게 봉헌할 수 있는 여자들이 하와이를 지킬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지금 그런 때를 말해요. 대양을 건너야 돼요, 시집을 가 가지고.

여기도 공자의 사모님이 됐지? 공자의 사모님 되고, 그 다음에 누구야? 강현실이 요즘에 안 보여. 강현실은 아파서 안 보이나? 알아? 아프나? 「건강합니다, 아버님. 엊그제 왔습니다. 건강합니다. (황선조)」 자기가 여덟 식구라고 사람이 많다고 자랑을 하더니, 어려움을 당해 가지고 돈줄에 걸려서 도망 다니다가 나한테 왔더라구요. 내가 도와줬어요.

나는 또 어디 갈 수 있는 길들이 안 돼 있는데, 어려우면 나를 찾아와요. 그거 도와줘야 되겠어요, 안 도와줘야 되겠어요? 문수자! 응? 그래서 안 올 거라구요. 가서 그래. 돈 그건 생각하지 말고, 옛날보다 선생님이 더 큰 일을 생각하고 더 놀라운 일을 하려니까 그런다고 얘기하고 데려와.

여자로서 통일교회의 산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은 강현실밖에 없어요. 남자는? 남자는 석준호가 돼야 할 건데, 석준호가 소련에서 쫓겨나 가지고 여기에 와서 지금 자리 잡은 셈이라구요. 석준호 같은 가정만큼 어려움을 당한 사람이 없다는 걸 내가 잘 알아요. 내가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그럼!

아버님이면 다 통해

야, 신숙이! 어디 갔나? 저 사람은 우리 손녀딸인데 이번에 대학 나왔어요, 불란서에 가서. (신준님 입장함) 아이고! 이 사람이 나를 데리러 왔어요. 아이고! 자기 책임이라고…. (웃으심) 아이고, 신준아! 아빠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 아빠는 일곱 개 줘야 돼, 일곱 개! 하나 둘 그거 알지? 「신준이 것!」(웃으심) 그래. 몇 개야? 일곱 개면 돼, 일곱 개! (신준님 사탕을 세고 있음) 너무 많다! 「아빠 드려요. (김효율 보좌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됐다! (웃으심) 「아빠! 약속시간! (어머님)」 가만 있어, 약속 시간! (웃으심) 그거 왜 가지고 나가나? (어머님과 신준님 대화하심)

이 목사가 왔구만! 이 목사는 점점점 더 자꾸 젊어지는 것 같아. 지금 아흔 넷인가, 여섯인가? 「아빠! 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 예! (웃으심) 아흔 몇이야? 「아무도 안 먹는데. (신준님)」 먹어요. 나도 먹는다구. 「언니! 포도맛 주세요. (신준님)」

「아버님, 오늘 아침 원고에 레버런 문이라는 말씀이 스물 세 번이나 나왔습니다. (이요한 목사)」 뭣이? 「참부모님이라는 말을 안 하고요, 레버런 문이란 말을….」 (이요한 목사 말이 잘 알아듣기 힘듦) 무엇을? 「여기 훈독 내용 중에요, 아버님이라는 말 대신에 레버런 문이라는 표현이 참 많은데, 참부모님으로 고쳐서 하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아버님’ 하면 다 알잖아? 레버런 문은 모르잖아? 구세주라는 말도 모르고, 메시아라고 해도 모르고, 재림주도 모르고, 참부모도 모르잖아? 아버님이 그렇게 좋아요? 메시아도 되고, 재림주도 되고, 구세주도 되고, 참부모도 되는데. 진짜 내 아버지일 때 아버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진짜 내 아버지 되는 사람 어디 있어요? 다들 가짜를 갖다가 떼서 접붙인 거예요. 잘라 붙인 거예요. 선생님의 순을 갖다가 접붙인 거라구요.

윤정로! 「예.」 여기 여섯 개 남았는데, (과자를 던져주심) 자기한테 몇 개가 갔는지 하나 주워서…. 자, 얼른! 어디 갔나? 어머니가 이제 시간 다 되었다고 했어요. 오늘은 우리 가족이 피난이 아닌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기간)이에요. 거문도 궁궐을 지을 때 거기에 가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여기는 남겨 놓고. 그러니까 궁에는 사람이 없을지도 모르겠다구요. 자, 얼른 빨리 끝내자.

마지막 한때에 일족을 삼일식까지 다 해줘야

(훈독 계속; ……지난 18대 총선에 출사표를 낸 후보자들 모두는 참부모님께서 천주적 차원의 승리를 쟁취하신 그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한때예요, 한때. 두 번 때가 아닙니다. 딱 결론지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선거고 뭣이고 다 없어집니다. 그런 세계가 와요. 빨리 오게 하려니, 우리가 디데이(D­day)로 정한 그 날 전까지 이 일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개발해야 할 통일교회 책임자로부터 통일교회 소속 요원들이 같은 결과를 책임져야 돼요. 같은 결과의 성과를 가져와야 돼요.

대한민국은 우리 때문에 중국에서도 해방하고, 소련에서도 해방하고, 미국에서도 해방하고, 일본에서도 해방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일이 새로운 제도인 분봉왕 제도예요. 분봉왕 제도는 뭐냐? 예수님이 이 땅에 올 때 여자, 신부를 찾으러 왔어요. 그걸 몰랐어요. 종교라는 것은 신부를 택해 가지고 후보자 만드는 거예요. 5대 종단이 있으면 5대 종단의 다섯 여인 가운데서 추첨을 해서 한 여인을 빼면 돼요. 그러면 종교의 사명이 다 끝나는 거예요. 종교가 나라의 일을 책임져 가지고 뭐 이런 것은 다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정교분립(政敎分立)이라는 말이 로마가 부패해서 생겼기 때문에, 문화혁명이라는 것이 로마가 부패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책임 못했기 때문에 생긴 거예요. 그런 모든 부대조건 때문에 생겨난 그런 것은 나하고 상관이 없는 거예요. 그거 부정해야 돼요, 상관없이.

기독교는 개인구원을 하는데 문 총재는 개인구원이 아니라 일국구원! 민주세계의 하루의 권을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공산세계를 자연굴복 시켜 가지고 형님으로 모실 수 있고, 스승으로 모실 수 있고, 어머니로 모실 수 있다면 하루저녁에 세계가 다 완료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그 죄를 벗어나는 것은 간단해요. 성주식을 하고 40일 기간을 중심삼고 삼일식을 끝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번에 삼일식 다 안 해줬지? 「삼일식요?」 삼일식, 삼일식! 삼일식 몰라? 「17일 축복받은 2세들…. (정원주 보좌관)」 삼일식을 안 하면 혈통과 아무 관계가 없어요. 울타리에 들어와서 구경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옷을 입을 수 있는 예복이 뭐냐? 삼일식을 끝내야 예복을 입고 남아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떡을 얻어먹고 잔치 잘 구경하고 동료와 같이 놀고 그랬지만 갈라지는 거예요. 어차피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 못 돼요. 갈라지면 영원히 갈라지는 거예요. 혈통이 이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들을 삼일식 다 해줘야 돼요, 축복하고. 성주를 마셨다면 잡아다가 후려갈겨 가지고 삼일식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 해방, 신약시대 해방, 성약시대 해방을 해 가지고 상대가 결정돼야만 제4차 아담 심정권세계로 가는 거예요.

가정시대의 아담 가정이 일족들, 열두 아들딸을 못 가졌다구요. 예수는 열두 지파를 못 가졌어요. 종교를 믿는 사람은 1200가정, 그 다음에 모든 종교 믿는, 천국 들어간 12000명 교우 가운데서 이것이 네 번째예요, 네 번째! 열둘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명으로부터, 120명은 소생, 1200명 장성, 12000명 평화대사들이 여기에 들어가야 돼요. 모든 책임은 평화대사들이 져야 돼요.

평화대사의 책임과 사명

평화대사들이 통일교회에서 역사가 얼마나 됐어요? 지금 평화대사 역사가 몇 년 됐나? 곽정환!「5년 됐습니다.」그래! 우리 천일국 만들면서 그때 시작한 거예요. 그들 기독교도 믿지 않던 사람들이, 평화대사는 천사세계의 타락한 손자들인데 죄를 지어 가지고 아담 가정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에덴동산에서 천사장들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아담 가정이 하나님 앞에 축복가정으로 설 때, 같이 들어가서 심부름해 줄 패들이 천사장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가 대접받겠다고? 여기 축복받은 언니들의 아기를 길러 줄 수 있는 천사장 놀음을 할 수 있어야 할 텐데, 자기가 주인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이번에 그들이 야당 여당에 마음대로 가는 것에 대해 내가 한마디도 안 했어요.

이제부터 그런 녀석들은 우리 울타리에서 쫓아내서 영 이별해야 되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져요. 형무소 안에 있다가 담을 넘어가게 되면 국가가 동원해서 국적과 같이 원수시해서 잡아야 되는 거예요. 법에 걸리면, 헌법 자체가 살아 있다면 그것을 처벌 안 하면 안돼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아직 나라가 없어요. 조국광복이라는 것을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고향도 없어요. 고향 떠난 지 오래예요. 나도 고향을 50년 전에 떠났어요.

조국광복! 그래서 문 총재가 나라를 이루었으면 나라의 하나의 심부름꾼으로서 초대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나라의 하나밖에 없는 왕으로 초대하게 될 신분이에요. 그 신분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함부로 나타나지 않아요. 그런데 함부로 다 대했지요. 내가 자기 위신을 취한다면 여러분들을 이렇게 대할 수 없어요. 대한민국의 공직에 있는 계장까지도 안 만난 사람이에요. 집에 오더라도 인사도 안 시키고 다 그랬어요.

내가 조지 부시 할아버지만 해도 30년 이상 된 친구이지만,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어요. 우리가 대회를 할 때 내가 초청하면 틀림없이 와서 대하지만, 담이 있으면 담을 중심삼고 맨 이쪽에는 내가 자고 저쪽에서는 그 할아버지가 같이 자지만, 말하면 만나서 악수도 할 수 있겠지만 서로가 만나지 않는 거예요. 이번에 처음 가서 만났어요. 그러니까 그분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국장을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아요. 야!

그런 의미에서 일본의 누구, 한국의 누구, 미국의 대통령감 누구라 하더라도, 자기가 있는 줄 알면 담을 넘고 별의별 수단을 가리지 않고 만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하는데, 문 총재는 사방 동서남북으로 문이 열려 있는데도 만날 생각도 안 한다는 거예요. 만나질 않지요. 만나면 영향이 커요. 워싱턴타임스 창설 기념식 때도 그래요. 그 양반이 우리 신세를 많이 졌고, 우리 도움을 미국이 많이 받은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선생님이 120개 국가….「아빠, 빨리 오세요.」(신준님이 와서 부름)

훈독회를 아침과 저녁 두 번 하라

아이고, 미안합니다. 네가 자꾸 그러면 내가 말문이 막힌다, 야. 야야! 노래나 하나 하자. 노래 한번 해보자. 개굴개굴! 「빨리!」 빨리? 빨리 가자! 저렇게 아이들이 책임이 중요해요. 어머니가 데려와라 그러니까 와서 떼를 쓰는 거예요. (웃으심) 개굴개굴 노래 하나 하고 가자! 아이고! 아빠 말 들어야지. (신준님 ‘개구리’ 노래, 전체 박수)

아이들하고 노는 것이 어른들보다 참 재미있다! (웃음) 아무렇게나 해도 다 통하고 말이에요. 저거, 저거, 저거 봐라. 동생까지 와서 절하라고 그래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웃으심) 문을 열어 놓고 가자고 그래요.

자, 내가 8시가 되면 말이에요, 오늘 출발할 약속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밥을 먹으려면 지금 안 가면 안돼요. 그러니까 내일 아침은 내일 아침대로 훈독회 하지? 「예, 아버님 안 계셔도 합니다.」 아버님 안 계시면 훈독회 안 해? 아니, 아침에는 이렇게 모이고, 저녁때는 해질 시간에 훈독회를 해야 되는 것을 몰라? 두 번 하게 돼 있어.

이번에 말을 시켜 보니까 훈독회에서 이거 전부 안 읽었어요. 땡땡이꾼들이에요. 알겠어요? 곽정환, 여기 반드시 더 잘 모이게 해야 돼. 안 하면 내가 여기 와 가지고 몽둥이를 들고 후려갈길지 모른다구. 알겠나? 「예.」

선생님이 나타날 때까지 하루도 빠지지 말고, 가득 모여 가지고 문전 앞에 있으면 ‘저 집에서는 무슨 사람들이 왜 이렇게 밖에 다 모였나?’ 하고 소문이 나 가지고 “아이고, 문 총재가 명령으로 가정들을 모아 가지고 훈독회 하라고 했기 때문에 많은 무리가 모였다.” 그렇게 되면 발전할 수 있는 동기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개굴개굴 개구리! 야야! 어디 있어? 개굴개굴! 노래 한번 해보자. (‘개구리’ 전체 박수치며 노래함) (웃으심) (경배) (박수)

아침을 준비했을 거라구요. 아침들 먹고, 다들 자기 본소에 돌아가서 열심히 훈독회 하고, 하늘에 가깝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증거해야 여러분에게 미래에 복이 찾아와요. 아시겠어요? 「예.」 열심히 해봐요.

윤정로! 「예.」 왜 이러고 있나?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정로)」 윤정로는 신문사에 가서 열심히 안 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웃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땡땡이 부리고 있는데, 그 말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안 놓아줘서 내가 이럽니다.’ 그런 답을 했다는 보고가 올라왔던데? 「아버님이 신문사에 한번 오십시오.」 아니, 그러지 말고, 끝나자마자 신문사에 가서 빨리들 오라고 해 가지고 벼락을 치라구, 교육도 하고. 그래, 새로운 사람들이…. 신문사가 얼마나 복잡해요? 교회와 달라요. 교회 생활과 다르다는 거예요.

자! 이 목사 뭐? 부모님 뭐라고? (경배) 그래, 바쁜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데 선생님 뭐 경배야…. 선생님이 물었는데, 답변을 듣자고 하는데 경배하는 건 뭐야? (웃음) 세상에 예의도 모르고 환경도 모르는 사람이구만. 미국에서 살다가 그렇게 덜됐다 이거예요. 덜됐으니, 불을 때 가지고 잘 때서 물렁물렁 무르지 않으면 먹을 수 없다는 말이에요. 잘 하라구요.

곽 회장! 「예.」 나, 따라갈래? 「오늘 가족분들이 가시는데 제가 어떻게….」 아니, 올 사람은 와. 「저는 다른 스케줄이 있습니다.」 올 사람 오게 된다면 내가 밥은 먹여줄게. 자는 거야 뭐, 여름에 자는 것이 문제야? 모기들이 좀 있지만, 모기들도 그래요. 여러분은 먹을 기름이 없어서 맛이 없기 때문에 모기도 안 찾아온다구요. (웃음) 그래요. 자! 어디 갔나? (박수) 열심히 해요, 열심히!

(경배) 「여수의 중심 식구들이 왔습니다.」 중심 식구야? 여수⋅순천? 「문 씨 종친회 회장하고⋯.」 누가? 종친회 회장이 누구야? 얼굴들이 크게 생겼네. 「평화대사협의회 회장과 산수원 회장이 왔습니다.」 산수원 회장! 그래.

여수⋅순천 프로젝트는 하나님을 중심한 사업

자, 훈독회 해야지. 「훈독사, 읽어라. (어머님)」 나는 새벽부터 평화 메시지 Ⅰ장에서부터 Ⅵ장까지 다 읽고, Ⅶ장을 읽다가 나왔어요. 이책(『평화훈경』)을 다 따루지(외우지) 않으면 안돼요. 저나라에 가서도 이것이 문제가 돼요. 이것을 실천 안 했으면 별동부대에 가서 다시 훈련받아야 돼요.

이것은 선생님이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일족이 다 걸리면 큰일이에요. 대한민국도 날아가요. 천년만년 이 책만 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표제예요. 모르면 안돼요. 천상세계에 가면 재까닥 대번에, 가정맹세에 대번에 걸려버려요. 누가? 원주 네가 읽겠나? Ⅰ장에서부터 빨리 읽어 봐. 「예, 평화메시지 제Ⅰ장입니다.」 Ⅰ장부터 말고, 서론부터 읽어라, 서론부터.

황선조는 어저께 몰몬교의 사업하던 그 사람, 그 사람을 우리 섭리의 전체 교육을 빨리 해줘야 되겠어. 「예.」 전체 교육을 끝내 가지고 오케이를 하거들랑 선생님의 계획대로 따르게 결론을 내라구.

그래야 세계적으로 우리가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된 세계에 있어서 세계 국가를 하나의 방향으로 끌어가야 할 텐데, 그때에 있어서 너희들이 먼저 여기 남해안 전체, 한국의 전체 교육을 선발자의 입장에서 하게 되면….

전체 섭리의 뜻을 알고 그 출발을 시작하기 전에 너희들을 내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러지 않으면 이 사업이 끝나는 12년까지 지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전에 하려면 통일교회 하나의 식구 입장에서 지금 펼치는 사업임을 알고, 그게 암만 컸댔자 미국의 하나의 국민의 회사이지만 우리는 하늘땅을 중심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업의 출발이니 만큼 그런 것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결심해야 큰일의 동역자로서 활동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끝난 다음에 이 보고 내용을…. 여기서부터 여수⋅순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도가 있지, 초도 다음에는 거문도가 있고, 추자도가 있지, 제주도까지 있어요. 제주도부터 남해안을 중심삼고, 금강산과 설악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뒤처지지 않은 본국으로서의 갖출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있는데, 너희들이 그럴 수 있는 요원이라든가 확보된 기반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너희들이 우리를 이용하겠다고 하면 그 회사는 망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도와주겠다고 하고 한국을 돕겠다는 이런 뜻을 갖고 이 전체 섭리의 내용을 철저히 교육을 받고 자기도 거기에 종사하겠다고 한다면 전적으로 여기에서부터 내가 밀어줄 거예요.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문 씨들이 얼굴들이 커 가지고 전라도에서 자리잡고 살 수 있는 간판들을 하고 있구만. 세 사람이야? 「예, 아버님, 여기는 문 씨 회장이고요, 평화대사협의회장, 산수원 회장입니다. (황선조)」 「다 문 씨는 아니지? (어머님)」 「예, 다 문 씨는 아닙니다.」 이제 문 씨라고 해 가지고 세 사람이 문 씨인 줄 알았잖아? (웃음) 「문 씨들이 많이 올 수 있는데요⋯.」 전라도니까 얼굴들이 크기 때문에 얼굴도 벌려놨구만, 전라도 평야 모양으로.

서해를 통해서 중국까지 연결되어 있는데 양자강이니 황하강이니 전부 다 어디로 물이 흐르느냐 하면 황해로 흘러나오는 거예요. 우리가 황해권 200마일이면 그 물을 처리하라고 중국에 대해 멱살을 쥐어 가지고 닦아치울 수 있어요. 뭐, 한국 요만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거기에서 뭘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나? 「예.」

이 사람은 낚시상점에 낚시⋯. 지금 전 세계적으로 낚시도 발전시키려고 하는데 탈락됐어. 여기에서 엎드려 가지고 뭘 해? 「아버님, 교육 책임자로 잘 하고 있습니다.」 뭣이? 「교육 책임을 잘 하고 있습니다.」 교육 책임이야 전라도 사람들이 하지, 어디 사람이 하겠어? 전라도! 세계무대를 닦았다가 다 내깔려 버리고 말이야.

효율이! 「예.」 오늘 읽는 내용을 구상해 가지고 사업적인 분야에 연결시키려고 생각하니만큼 자기가 이것을 누구보다 먼저 알아야 되겠다구. 그러니 잘 들어두라구. 자, 시작! 서문부터!

가정 외에서는 심정의 출발이 안 이뤄져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시작; ……독자제위께서는 본서를 삶의 지침으로 삼아, 이미 참부모님께서 본보이신 참사랑의 길을 닮아 사는 우리 모두가 되어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실현하는 주역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천일국 8년 10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화훈경』 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왕국’ 훈독 시작;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람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사랑과 정이 다릅니다.

심정이라는 것은 비로소 역사에 처음 나온 말이에요. 가정을 중심삼은 외에서는 심정의 출발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아담과 해와, 우리 인류의 조상에서도 심정의 꽃이 피지 못했다는 거예요. 한의 꽃, 원한의 심정에 사무친, 곡절에 사로잡힌 인간상을 벗어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이 상상 못 하는 종교라는 별동단체를 통해서 문을 달리해 가지고 들어가기 위해서 나왔지만, 수많은 종교가 나왔지만 다 실패했어요. 이런 원리원칙을 알고 시정할 수 있는 근본이 같지 않기 때문에 시정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재림주가 주인이 될 수 있는, 첫 번째 주인이 주인 노릇을 못 했으니 다시 오는 주인이 와서 이런 것을 밝혀 주는 거예요. 인류가 그 근본에서부터, 타락에서부터 근본의 모든 내용이 어땠다는 것을 밝혀 주어 가지고, 자기 스스로 요구하는 데는, 자기 욕망을 중심삼고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욕심을 부리는 것보다도 이 이상 섭리 가운데서 택함을 받아 가지고 왕자 왕녀의 자리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생각하게 될 때 ‘내 아들이다.’ ‘내 딸이다.’ 할 수 있는 그 기준을 넘어서기 전에는, 인간 세상에 있어서 선한 조상의 출발, 조상의 환경의 민족이라든가 국가 형태가 안 나타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그걸 전부 다 모르니까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시 깨쳐 가지고 이 일을 개인시대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나라까지 찾기 위해서는 몇 천년⋯. 이건 하루에, 한 달에 할 수 없는 일이에요. 몇 대, 수십 대를 거치고 몇 천 년, 몇 만 년의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비로소 선생님 시대에 와서 이것이 시작해 가지고 해결하는 거예요.

환태평양시대의 의미

또 선생님도 일생동안⋯. 지금 내가 몇 살인가? 「여든 아홉이십니다.」 여든 아홉이라는 사람이 오래 살았어요, 젊은 사람이에요? 여든 아홉이라면 자리에 누워 가지고 이제 갈 수 있는 북망산천(北邙山川) 공중의 마지막 길밖에 생각할 수 없는 한스러운 사람인데, 이런 사람 앞에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 대신의 몸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 마음 세계의 이상까지도 타고 앉을 수 있는, 이루어서 바쳐 가지고 타고 앉고 살아야 할 인간상이 되어야 될 텐데, 이러한 꿈을 꾸는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나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어요. 다 괴물들이라구요. ‘문 총재가 뭘 하느냐? 세상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데 요란스럽게 문제를 벌여 가지고 이래?’ 하며 ‘죽여라, 살려라!’ 그래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세상이 이래 가지고 사탄 세계가 망하게 되어 있어요.

사탄은 근본적으로 해체되는 거라구요. 개인이 나를 따라오면 사탄이 주관하는 경계선의 개인에서 해방되고, 가정이 따라오면 가정의 사탄 경계선이 무너져 가지고 해방되니, 사탄이 주관하는 권한은 끝장이 나는 거예요. 시비를 못 하지.

선생님이 1대인데 선생님 3대까지, 손자 층까지 그러려면 70년 80년이면 240년인데, 240년 안 갑니다, 통일교회의 역사. 이제 40년 60년, 해방 후 유엔이 63년밖에 안 돼요. 240년이면 뭐가 될지 알아요? 잘났다고 뻔뻔하게 어깨에 힘을 주고 ‘내 뒤를 따라라.’ 하고 자랑하던 전라도의 대표적인 사람들이구만.

그래, 여기에 뭐 하러 왔어? 내가 바쁜데 잠깐 여기서⋯. 원래는 거문도에 가기로 했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왔기 때문에 잘 자리도 없고 그래서 할 수 없이 잠은 여기에서 자고 나는 거문도에 왕터를 정해야 돼요. 해상권 왕궁을 지어야 된다구요.

도적이나 범죄자는 도망을 어디로 가느냐? 산으로 도망가는 것보다도…. 산으로 도망가면 육지는 누구든지 찾아올 수 있지만, 바다에 들어가면 군함을 타든가 큰 배가 없어 가지고는 갈 수 없기 때문에 모든 나쁜 죄를 지은 사람들은 어디로 도망가느냐 하면 바다예요, 바다 속. 그래, 환태평양시대가 제일⋯.

세계의 평화를 주장하는 사람이 환태평양권 내의 국경⋯.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이면 193개국이 전부 다 태평양이나 대서양 등 오대양의 경계선을 갖지 않은 나라가 없어요. 양자강이면 양자강, 황하강이면 황하강, 한국을 보게 되면 낙동강이니 한강이니 전부 다 목에 다 걸려 있어요. 물줄기가 아니면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태평양시대의 ‘환(環)’이라는 것은 뭐냐? 연결된 넓혀진 환태평양권이에요. ‘권(圈)’ 하게 된다면 개인권 가정권 하는데, ‘우주권’ 하게 되면 우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 가운데에 섬나라, 반도 나라, 대륙 나라의 6대주가 있어요.

6대주도 태평양 가운데 하나의 섬 아니에요? 반도면 반도도 그래요. 도도 되고 대륙도 되는 거예요.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잘났고 훌륭한 사람들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하나님에게는 원수예요. 사탄에게서 제일 가까운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사탄은 총칼을 대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버리는 거예요. 협박하는 거예요.

한국의 지정학적 섭리적 의미와 통일교에 대한 핍박과 반대

‘야, 이놈의 자식! 너 죽인다.’ 그러지요? 분하게 되면 ‘저놈의 새끼! 저놈의 자식 간나, 때려죽여라.’ 그래요. 자기가 안 죽이더라도 죽여 주기를 바란다구요. 세상에! 그런 세상인데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고, 하나님이 가서 정치를 하고, 하나님이 가서 생활할 수 있는 꿈도 못 꿔요.

하늘나라를 모르잖아요, 하늘나라가 어떠한지?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똥 구더기 옆에서 살면서도 그것이 제일이라고 하고, 거기에서 또 싸우고 있어요. 더 큰 흉악범이 있으면 더 큰 사탄하고 싸워야 된다구요. 나중에는 사탄이 자기를 끌고 다니는 거예요, 사탄이 역사하고. 사탄을 잡아다가 굴복시켜야, 사탄이 죄지은 것을 굴복시킨 그 사람 때문에, 사탄은 죽이더라도 굴복시킨 그 사람 때문에 용서해 주니, 그 사람을 용서해 주면 사탄을 죽여야 되나?

같이 울고불고 그러니까 사탄을, 사람을 용서해 주니 사탄도 용서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의 장남 장녀들이야!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쌍놈의 도적놈! 이 도적놈의 새끼들! 이 우주를 도둑질한 것이 누구예요? 사탄 마귀예요. 천사장이었어요.

쌍놈의 간나! 간나는 여자를 두고 말해요. 강을 건너가고, 산을 건너가고, 뜰을 건너갔나 이거예요. 바람을 피우는 여자들은 야반도주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구요. 쌍놈!

평안도, 북쪽세계의 맨 경계선에서는 제일가는 것이 소련도 아니고 중국이에요. 소련과의 경계선 지역은 조그마해요. 그 가외에 압록강 두만강은 중국 영토이니만큼 중국 놈들을 하려면…. 중국이 한국을 예속시켜 영원히 없애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일본이 그러고, 그 다음에는 세상의 큰 나라 미국이 그러고, 그 다음에는 누가? 사탄이 지배한다는 거예요. 사탄의 싸움터의 근거지가 되어 가지고 세계를 망치느냐, 내가 망치느냐?

그래, 남북한을 중심삼고 유물론자하고 유심론자가 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하늘은 총칼로 협박해 가지고 죽이려고 하지 않아요. 한국동란에서 4백만의 희생자를 냈지만, 인류사에 있어서는 안되는 비참사인데, 그 한 나라의 싸움에 18개국이, 43개국이 협조하고 가담해 가지고 한국의 독립을 위해서, 왕의 나라, 문 총재가 바라는 왕의 나라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18개국에서 유엔군이 와 가지고 피를 많이 흘렸어요.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몰라요. 미국을 중심삼고 3만 8천 명이 죽었는데, 그 죽은 싸움을 이름 없는 싸움이라고 하고 있어요.

그 싸움이 무슨 싸움인지 몰라요. 뭘 하는 싸움이었어요? 미국 놈들이 아벨의 입장에 있는데, 세계의 사탄이 왕권을 망칠 수 있는 근거지로서 중국, 소련, 일본 이래 가지고 미국을 타도해요. 미국이 끝까지 이긴 것은 뭐냐? 장개석을 중심삼고 보면, 장개석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다음에 일본에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되면 일본은 없어지는 거예요. 손해배상도 면제하게 만든 것은 레버런 문이 그런 일을 했다는 거예요, 20대에.

그랬는데 나라의 대통령 짜박지들을 붙들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때려잡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사탄 세계니까. 제일 왕초 맨 중심국가인 남북간에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거기에서 싸우게 해서 문 총재를 없애버리려고 생각했어요. 종교를 없애버리려고 했어요. 공산당이 그런 겁니다. 여기 종교를 믿는 사람들, 기독교니 뭐니 국물도 없어요.

그래, 때려죽였으면, 선생님 혼자 남아서 새로이 했다면 기독교 종교권, 나라권의 반대를 안 받을 텐데, 종교 짜박지들과 이 나라의 짜박지들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통일교회가 없어지지 않아요. 한 사람이 되어도 통일교회를 못 없애요. 개인 누구 어떤 놈이, 미국이 보전하고, 뭐 중국이 보전하고, 뭐 다른 데, 영국⋅불란서⋅구라파가 보전해 주지 않아요. 하나님 홀로 보전하는 레버런 문을 세계 만국이 합동해 가지고 처치하려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어요? 싸움을 잘 하기 때문에? 아니에요. 모든 것을 아니까.

반대 속에서 살아남은 문 총재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이 부산에 간다 하게 되면 자동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차 이름까지 다 알고, 길을 지켜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그래, 선생님은 자고 있는데, 입이 운전수에게 말해요. ‘어디로 가라!’ 하는 거예요. 갈 때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좌회전)!’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우회전)!’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직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좌로 돌아, 우로 돌아, 직행!

그러니 부산에서 문 총재를 잡으려고 했지만 못 잡았어요. 대구에서 잡으려는 했는데 못 잡았어요. 그 다음에는 대전까지 올라와서 잡으려고 했는데 못 잡았어요. 그 다음에 치안국에서 잡으려고 했는데도 못 잡았어요. 못 잡았으니까 내가 잡혀줘요. 세계를 전부 다 굴복시키기 위해서 세계로 갔어요.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별의별 수난을 겪었어요. 아시아 사람 같은 것은 뭐…. 한국은 자기들에게 지금까지 40년 원조를 받고 사는데, 이 쓰레기통에 뭐라고 할까, 나타난 이름도 모르는 사내가 나와서 미국이 와 가지고 “내 말을 들어라!” 하는 거예요. “불이 붙었으니 소방수가 필요하고 병이 났으니 의사가 필요한데, 내가 의사이고 소방수다. 내 말 들어라!” 누가 말을 들어요? 안 듣겠다면 안 듣고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듣게 만들 테니까. 세상에 제아무리 노력했다 하더라도 선생님의 수를 못 당해요. 전라도 패들, 알겠나?

전라도가 ‘완전 전(全)’ 자에 ‘벌일 라(羅)’ 자인데, 완전히 벌여 놓은 것에 완전히 똥 싸버렸어요. 똥 중에 제일 지저분한 똥이 뭐인고? 개똥! ‘전라도 개똥쇠’라고 그러잖아요? 말이 맞는 거예요. 개똥쇠는 개똥 냄새나는 세상에 산다 이거예요.

문 총재는 그런 생각도 잘 해요. 그래요. 그거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래, 문 씨도…. 내가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이에요? 본관이 어디예요? 나주예요, 나주. 전라도예요 평안도 말로 하게 되면 ‘나주’가 ‘나두’예요. 나두 나두 전라도! 지방이 도가 되고, 도가 나라를 대신하고, 나라가 세계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아야 할 텐데, 전라도 가운데서 나주, 그 옆에 문평이지. 문평 문씨! 「남평 문씨입니다.」 뭣이? 「남평 문씨입니다.」 남평 문씨고 뭣이고⋯. 전라도 사람이 나보다 더 잘 안다고 해서 뭐 알아줄 것 같아? 이 쌍것들아! (웃음)

선생님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싸움을 해서 져 본 적이 없고, 말 투쟁해서 져 본 적이 없어요, 학생시절부터. 벌써 10대에서부터, 열두 살부터 동네의 유명한….

우리 집안이 독립운동을 주도한 집안이에요. 여기 오산고보 알아요? 유명한 오산고보, 그 오산고보를 만든 거예요. 공산주의자들도 길러냈고 민주주의자들도 길러낸 거예요.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가, 그때 할아버지는 70년 80년 전이니까 아이고, 한학에 대한 모든 것, 중국 역사, 중국의 예언서,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런 집안이었는데 나는 글방에나 다녔지, 신학문, 일본 놈이나 미국 놈들이 가르쳐주는 것을 절대 못 하게 했어요. 그렇게 못 하게 한 것은 자기가 지도하는 거예요, 우리 종조부와 같이. 일본 나라의 제일 원수예요.

미국이 일본을 점령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미국이 한국을 점령해야 돼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목사가 된 거예요. 미국이 틀림없이 태평양의 주인이 되면….

세계의 바다를 점령하지 못하면 세계의 주인이 못 돼

육지를 점령하고 있는 나라는 바다를 점령하지 못하면 세계의 부자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자원은 바다 안에 3분의 2가 있어요. 우리 몸뚱이도 70퍼센트가 물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육지를 가졌더라도, 아무리 큰 나라라도 세계의 바다를 점령하지 못하는 나라는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바다의 물에 신세를 져 가지고 육지도 살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사막이 되는 거 아니에요? 고기라는 고기는 물이 있는 데 있고, 짐승도 물을 먹어야 살기 때문에 강가에 살고, 사람도 그것들을 영양소로 잡아먹으려니 거기 가까이에 몰려 살아야 되는 거예요. 바다를 떠나서는, 물을 떠나서는 못 사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네 조상들이 여수가 좋아서 온 줄 알아? 물이 좋고 그렇기 때문이야. 여수⋅순천, 맑은 물에서 목욕하고 하늘을 모셔야 하기 때문이야.

여기 여수⋅순천이 기독교의 본산이에요. 대구가 아니고, 부산이 아니에요. 다 빼앗겨서 그래요. 전라도 사상, 공산당을 알았어요. 둘을 아니, 기독교는 가는 길에 문이 닫혀 있고, 공산당은 알고 보니 문이 열려 있어요. ‘와! 세계와 노동자 농민의 해방이다.’ 이거예요.

노동자 농민 해방, 왕권이고 뭣이고 전부 다 해방한다는 것 아니에요? 이놈의 왕초들이 모여 가지고 착취해 먹는 것을, 우리 총칼로 말미암아, 힘을 가진 총칼로 말미암아 일시에 점령해 버린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80년을 못 넘었어요. 100년을 못 넘는 거예요.

공산당을 추방한 것이 몇 년인가? 1차대전 이후로 하게 된다면 1917년, 1918년인데 말이에요, 몇 년 됐어? 한 10년 넘었나? 8년인가? 다 끝나요. 이 시간 이후로⋯.

금년만 내 말을 들으면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공산당은…. 공산당의 제일 숨어 있는 사람들,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내가 교육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보다도 용감히 싸울 수 있는 정예부대를 만들려고 그래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내가 공산당 감옥에, 북한 감옥에, 일본 감옥에, 미국 감옥에 들어가 살아 봐서 감옥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거기 가서 교육받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잘들 해먹었구만! 이제부터 아벨유엔을 하나 만들게 되면 천하의 헌법, 통일적 헌법이 나와요. 국가기준, 한국의 그 간판 붙은 것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느 나라의 똥개 새끼들이 되어 가지고⋯.

사상계에서도 최고

우리 같은 사람은 서당에 다니더라도 말이에요, 삼십이 넘고 사서삼경을 공부하던 사람, 그 사람들이 뭐 동양사에 있어서 모든 역사를 풀이하더라도, 말을 잘 하더라도 아는 것이 있어야지요. 그래, 공부를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글로 써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열두 살부터 글씨가 명필이에요. ‘평화훈경(平和訓經)’ 이게 10살 때 쓰던 글씨예요. 다 버렸어요.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조금만 틀리더라도, ‘하늘 천(天)’ 할 때 ‘두(二) 사람(人)이다.’ 하는 거예요. 두 사람 아니에요? 하늘이라는 것을 그렇게 알려줬어요, 원리 가운데. 할아버지 종조부라도 만나게 되면 나를 붙안고 내가 머리도 좋고 하니까….

내가 머리가 커요. 일본에 가서는 대학에서 아시아에서 제일 큰 모자를 공장에서 만든 것을 뒤를 터 가지고 쓰고 다녔어요. 머리가 크니까, 된장독에 된장이 가득히 있으니까 잔칫집에도 퍼줄 수 있고, 나라도 먹여 살리고,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지금 그러잖아요? 사상세계에서는 내가 최고예요. 희랍사상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로마사상, 기독교사상, 종교권 사상에 있어서 그래요. 그것에 대해 얘기하면…. 난다 긴다 하는 별의별 녀석이 있어요, 내가 세계에 돌아다니면. 자기가 문 총재만 지워 놓으면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바람 맞아 가지고 대통령 되겠다고 별의별 짓을 한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 중에 요즘에 간 사람도 많아요. 그렇게 유명합니다. 미국에서 저 시골에 가게 되면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미국 대통령을 모르는 사람은 3분의 1이에요. 미국을 몰라요.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에서 날리고 있던 책임자들도 워싱턴을 일생동안 가 보지 못하고 죽어요. 한국은 조그만 나라이지만 거기에서는 중국도 갈 수 있고, 일본도 갈 수 있고, 바다를 가게 되면 러시아든 어디든지 건너 다닐 수 있지만, 미국 대륙이 한국의 몇 배예요? 43배예요, 43배. 우와!

한국 같으면 부산에서 서울까지라도 과거를 보러 가면 한 달에도 가고, 두 달에도 가고, 어떨 때에는 반년 걸려 가지고 그렇게 가는데, 그 43배인 미국에서 동에서 서를 왔다 갔다 하겠나? 아예 갈 생각을 안 해요. 거기에서 태어나게 되면 그저 거기에서 밥 얻어먹고 뭘 해먹다가 거기서 죽을 생각을 하지, 국경을 못 넘어요.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국경이에요.

통일교를 이용했다가는 결과가 좋지 않아

내가 16살 때 전라도의 장흥에서부터⋯. 그때가 여름이에요. 밀밭! 이야, 그때 전부 먼지가 퍼지고 그럴 때예요. 장흥의 뭐야? 김효율이에요, 효율. 통일교회의 충신 이름이 붙었습니다. ‘효도 효(孝)’ 자에 ‘법 률(律)’ 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을 내가…. 이름이 그래요. 또 아버지도 6⋅25사변 때 죽고 남은 외아들이지? 효율이! 「예.」 장흥(長興)이 길게, 오래 발전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의 장흥 경찰서장하고 그 아들도 유명한 통일교회의 정수분자가 있었는데, 그 아줌마도 돌아갔지? 보니까, 그 집에서는 그 아줌마가 출세시켰어요. 서장이 되어 가지고 장흥에 한판 차리고, 왜정 때도 그러던 곳이에요.

거기에서 벌교, 벌교가 가깝지? 효율이! 「예, 가깝습니다.」 가깝지? 벌교상고를 내가 학생시절에 알았어요. 이야, 주산을 잘 놓는다고 해 가지고 세계의 1, 2, 3등이 다 있고, 수천 수백만도 앉아 가지고 주산도 없이 계산한다고, 그 상고 학생들 3분의 1은 그렇다고 해 가지고 중요한 은행에 가서 경리 책임자가 된다는 말을 들었어요.

거기에 3등 안에 들던 사람도 통일교회 식구가 되어 가지고 축복받고 돌아간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아? 아나? 색시가 먼저 죽었기 때문에 결혼도 내가 다시 해줬지? 「김신택입니다.」 김신택 맞아! 거기에 양창식도⋯. 「양준수입니다.」 그 패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의 주역을 했잖아?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노동자들, 찌끄레기들을 어디서 누가 알아주나?

서울대학 학생들이 많이 들어왔다가 다 뒷문으로 도망갔어요. 이놈의 지식들! 어디, 앞문으로 들어오나 보자, 이놈의 자식들! 어머니를 내세워 서울대학교에서 대회를 할 때 70명을 못 모으는데 내가 3천 명을 모았어요. 3천 명을 모은다니까 자기들이 웃어요. ‘우우우! 세계가 반대하는 레버런 문이 3천 명을 어떻게 모아?’ 그랬는데, 사태가 벌어졌어요. 그래서 서울대에서 문을 열어 가지고 고려대학교에서 싸움을 하는데 공산당들이 깃발 들고 ‘악! 악!’ 하는 것을 다 몰아 제낀 것 아니에요?

그때 네가 서울 책임자였지? 「예. (황선조)」 양창식은 고대 책임자였고. 김봉태는 무슨 대학? 「건국대학입니다.」 건국대학! 건국대학교는 총장에서부터 교수가 선생님의 제자들이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누군가? 상헌 씨의 처형이 김 뭣인가? 건국대학에서 헌법을 제정하는 데 책임자였던 김정 뭣인가 이름이 그래요. 그 녀석이 자기 집을 팔아 가지고 나한테 찾아와서 헌금하겠다는 거예요. 나는 싫다고 하는데 제발 받아 달라고 그랬어요. 반대하게 되니까 헌금한 돈에 이자를 쳐서 물어 달래요. (웃음) 그 집안이 아예 뿌리까지 없어졌어요.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를 많이 이용하려고 했어요.

수백 명도 며칠 만에 짝 맞춰 주는 문 총재

너희 문 씨들을 봐도 간판들 이용할 수 있는 소질들이 다 있구만. 가만히 보니까 쌍꺼풀을 가진 눈들이 없어. 머리는 큰데 눈들은 다 작구만. 그래, 도적놈 꿍꿍이속을 많이 하지.

이런 사람들은 보게 된다면 밥을 굶을 사람이 아니에요. 도적질해서라도 먹고 살게 되어 있지.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수많은 사람, 오색인종을 매일같이 수천 명씩 대해요. 그 사람들을 대하게 되면 “너 이런 자식인데 왜 잔소리해? 앉아, 이 자식아!” 그래요. 바쁘면 직격탄으로 들이 죄겨요. 그거 뭐 있다구요.

한국의 유명한 관상쟁이들도 나를 무서워해요. 자기들이 잘 살았는지⋯. 여기에서 이름 부르면 그 양반들이 다 아는 사람들이에요. 사주를 봐서 처녀 총각들을 결혼시키려면, 자기가 아무리 노력하고 자기 힘을 다해서 해도 한 주일에 세 사람을 결혼시키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일수로부터 팔자를 전부 풀어 가지고 하려니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문 선생은 합동결혼식을 몇 백 명씩 한다는 소문을 듣고, 아이고, 우리 미친 여자들이 선생님이 진짜 통일교회의 장(長)이 되겠는지, 앞으로 뭐 구세주가 되겠는지 궁금하니까⋯. 가만히 보니까 안 다닌 데가 없어요. 거기에 내가 가서 이름을 보니까 관상을 보러와 가지고는 선생님 사주를 대서 물어봤더라구요. 대번에 다 알고 있더라구요.

만나 가지고는 선생님이라고 하면서⋯. 그때 777가정인가 430가정인가 몇 백 명을 모아놓고 세계의 총각 처녀들을 결혼해 주는 데 일주일이면 끝나지, 몇 년씩 걸리나? 그걸 어떻게 정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봐요. 이놈의 간나들! 여기는 어떻게 언제 축복받았나? 「기성축복을 받았습니다.」 기성축복이 축복인가? (웃음) 기성축복을 받아 가지고 축복이라고 해? 이름은 축복이니…. 그 이름이 그 이름대로 대우 안 하면 불평하고 손해가 많아요. 눈감아 주고 여기에 와서 중요한 회의 같으면 먼저 찾아올 텐데,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패들이 평화대사예요. 그 사람들 가지고 평화의 기반이 닦아질 것 같아요?

싸움판에서 싸움도 말려야 되고, 싸움하게 된다면 나쁜 놈들이 권고를 안 들으면 돈 가지고 동네가 손해났으니 평화를 위해서 비용도 쓰고 그럴 수 있는 일을 해야 할 텐데, 그것 할 줄을 몰라요. 요즘에 무슨 경찰서 서장, 도지사, 뭐 이런 사람들이 많지. 그런 사람들이 ‘아이고, 내가 그렇게 유명한 장관 했던 사람입니다.’ 해요. 장관 짜박지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무슨 장관이었습니다.’ 그래요. 내가 장관을 만나러 왔나?

장관을 거꾸로 하면 뭐예요?「관장입니다.」관에 들어가 널판에 누운 사람이 관장이에요. 장관을 거꾸로 하면 관장이지. 도적질을 하다 매 맞아 죽든가 뻗은 그런 사람들이에요. 옳은 녀석이 있어요? 우리 동네에서 국회의원을 한 사람이나 면장도 나한테 소년시절에 찾아와 인사하고 다 그랬어요. 부잣집들은 자기들 집에 생일날이면 초청했지만 안 갔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유명한 목사인데, 정주군에 그때 교회가 있나? 7개 군을 맡아 가지고 돌아다니니까 밤낮이 없어요. 할아버지가 어디 가고 없으니 할머니가 혼자 아기를 기르고 ‘깽깽’ 우는 아기들이 아버지 없이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고 ‘이야, 이 할아버지는 뭘 하는 사람이야?’ 알고 보니 교회 목사예요. 그러니 한 곳에 있지 않고 덕흥교회라는 덕달리에 있는 중심교회를 중심삼고 돌아다녔어요. 7개 군, 8개 군을 돌아다니니 뭐 팔도강산이⋯. 한 도가 몇 호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깨우치는 거예요.

목사를 하는 것도 가만히 보면 애국운동을 하기 위해서였어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뭐 이승만 박사니 함태영이니 하는 주모자들을 보면, 나도 이름을 다 알던 사람인데 할아버지 친구들이에요. 우리 할아버지가 신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영어를 잘하고, 미남으로 걸출하게 생겼어요. 내가 볼 때도 ‘이야! 내가 저 할아버지보다 못하면 안되겠는데?’ 했어요. 가만히 얼굴을 보게 되면 우리 할아버지보다 내 얼굴이 커요. 상이 커요, 양미간이 넓고. 이래 놓으면 이것이 넓어야 돼요. 이 턱 전체가 붙었기 때문에 이래요.

그래,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10살부터 누가 사진을 가져오면 그래요. 동네방네 결혼하기 위해서 사진을 두 장 해서 가져다 놓아요, 하도 잘 맞으니까. 좋지 않으면 휙 던져버려요. 테이블 저 구석에 가져다 놓고 이렇게 보여 주는 거예요. 내가 보려고 하나? 사돈을 중심삼고 이모뻘이 되는 사람이 평안북도에서 관상을 보고 맺어 주는 대표 여자였어요. 그런 클럽 가운데서 최고예요.

뭐 평안북도 부자의 딸 사진을 가져오고, 이모뻘이 되니까 온 동네 해 가지고 자기 몰래 결혼시키려고 어머니한테 부탁하고, 사진을 이렇게 묶음을 해서 가져와 가지고 봐 주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렇게 소문난 남자였어요.

비밀이 없이 산다

문 씨! 「예.」 할아버지, 아버지가 뭐 하나? 3대가 다 자기를 사랑했어? 「예.」 정말이야? 「예.」 여기가 좁아졌는데? 여기서 땀이 흘러내리면 이리 해서 이렇게 해서 멀어 가지고 이쪽으로 쭉 빠져야 될 텐데, 여기 와서 여기 곧추 내려와서 여기서 이렇게 갈라졌다구. 조상들이 그랬으면 자기 아들딸을 잘 길러야 돼. 눈도 조그맣구만.

조그만 눈을 조끔눈이라고 해요, 조끔한 놈. 비밀을 잘 알아채거든. 동네에 누가 돌아가게 생겼으면 내가 ‘야, 금년에 죽어갈 할아버지가 누구로구나! 하나 둘 셋 넷!’ 얘기하면 얘기한 대로 그렇게 돼요. 여러분 결혼해 주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이 똥개 같은 전라도, 아이구! 전라도는 완전한 것을 벌려놨으니, 뭐 전라도 사람이 완전한 것을 누구 줄 것 같아요? 자기 똥구멍에다 감춰 가지고 8대까지 우려먹으려고 하는 패들인데 말이에요, 8대.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내 친구들 중에는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여기 전주 어디에 가든지, 옛날 내 이름만 대면 재까닥 알아요. 내 이름을 중간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시작하면서 갈았어요. 그것 영계에서 갈아 줬지요. 그전에는 이름이 ‘용 룡(龍)’ 자였어요. 용명(龍明)이었어요, 문용명. 용이라는 것은 구름을 타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 유명한 사람을 내가 불러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 이름은⋯. 뭐 지사 해먹던 녀석들, 그때 군수 해먹던 녀석들, 면장 해먹던 사람들,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 나를 사위 삼겠다고, 조용히 내가 어디 간다고 하게 되면 만나러 와 가지고, 점심밥을 누가 해오라고 그랬나? 소문을 들어 가지고 점심을 같이 먹자고 그러면서 사위를 삼겠다고 하고 그랬어요. 내가 이름난 사람입니다. 전라도에서는 내 이름이 좋지 않지요?

여기가 형님이지? 여기 형님이야, 저기 형님이야? 「여기 형님입니다. (황선조)」 교장 해먹었지? 「예.」 또 큰형이 하나 있잖아? 형이 둘인가? 「이 형님은 사촌형님이고요, 둘이 또 있습니다.」 그래, 있지. 그 형씨들을 앞에 내세워 부려먹으면 좋을 텐데, 왜 통일교회 사람들을 부려먹으려고 그래? 「부려먹고 있습니다. 대전에 있고요.」 대전이면 대전에 있든 서울에 있든, 요즘에는 포켓에 있는 돈 꺼내 쓰기보다 더 쉬운 거야. 그렇잖아?

세계를 앉아 가지고 한 시간이면…. 알리는 전화도 누구, 누구, 누구 이름만 대게 되면 재까닥 전회해서 뭘 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는 거예요. 지금 세계 전체회의도 하잖아요? 나타나면 다 봐요. 얼굴을 보면서 “이놈의 자식! 너 얼굴이 왜 그러노?” 그렇게 말하고 살 수 있는 시대예요. 비밀이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비밀이 어디 있겠나? 비밀이 없으니까, 하도 유명한데 비밀이 없으니까 막을 수 없게 있는 말 없는 말, 거짓말을 해요. 거짓말이 80퍼센트예요. 불란서 같은 데에서는 그것을 해 가지고, 아이고, 구라파에서 왕초 되려고 그래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네임밸류(name value)가 붙으면 영국보다 앞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책을 몇 권씩 만들어 가지고 뿌렸지만, 그것이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의 참고자료가 되어 가지고 문 총재를 때려잡겠다 해서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이름이 올라갔다고 조사해 보니, 법정에서 기소해 가지고 몰아 보니까, 삼각지대에 가니까 자기들이 전부 다 죄인이에요. 문 총재는 죄 없어요. 교주 되겠다고 죄를 지어 가지고는 어디에 가서 기도만 하면 대번에 아는데. 안 그래요? 여기도 여러분 인원이 많구만, 여자들.

김재산 권사, 강현실 순회사에 대한 회고

여자들은 벌써 통일교 원리만 들으면 다 가르쳐줘요. 너도 가르침 받았나? 요즘에는 기도를 안 하니까 안 가르쳐주지.

그래, 영계가 뿌리예요. 통일교인을 마음대로 잡아다 쓰다가는 자기가 사고가 생겨요. 모르고 쓰다가 사고가 생긴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문제의 인물입니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 제일 사랑하고 제일 미워하는 사람은 40대 50대를 못 넘겨요. 왜? 그들이 노력해 가지고 선생님하고 가까워져서 선생님이 사람을 믿게 된다면 선생님을 꼬여 가지고 망칠 수도 있거든.

형제 가운데에도 그래요. 내가 사랑하는 형제, 내가 사랑하는 조카 다 데려갔어요. 그래, 사랑한다고 할 수 없어요. 누구 사랑한다는 얘기를 안 하지. 누구 누구 조카뻘이 되더라도 살뜰히 대해 주지 않아요.

살뜰히 대하면 사탄들이 달라붙어서 망치려고 해요. 그러니 하늘이 조건만 걸리면 끌고 간다고 해서 법에 걸린 사람을 빼올 수 없잖아요?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그래요.

그래, 가문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면 데리고 가고, 교회에 피해를 준다면 데리고 가요. 많은 사람이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내가 정면으로 가까이 안 대하려고 그래요. 여기도 다 그래요.

임원규! 「예.」 김재산! 김재산이 누군가? 「제 어머니입니다.」 너의 어머니를 내가 어떻게 알아? (웃음) 미쳤어요, 어머니가. 영계에서 가르쳐줘 가지고 부산에서 나를 처음으로 발견했거든. 새벽이 되기 전에 내가 혼자 살고 있는 때인데 온 거예요.

맨 처음에는 허름한 옷을 입고 다니더니 올 적마다 점점점 좋은 옷을 입고, 미군 부대의 향기가 나는 크림을 바르고 이래 가지고 하루에 몇 번씩 왔다 갔다 했다구요. 내가 그것을 보고 그러지 말라고 한 거예요. 영감이 시기하게 되면 매 맞아 죽는다고, 다리가 부러져 병신이 된다고 오지 말라고 해도 왜 자꾸 오는지 몰라요. 내가 범일동 그 산 중턱에 있었는데, 문만 나서면 내 발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자꾸 가는데 가다가 보니까 여기에 왔다는 거예요.

네 어머니가 그런 말을 안 하지? 몰랐지? 너도 아버지하고 반대하지 않았어? 「예.」 맏아들이 있다고 해 가지고 잘났다고 소문이 났는데, 잘 나기는 뭐 잘났어? 임원규니까 수풀 속의 마귀 대장 아니야? 원규(원귀)! 이름이 딱 그래요. 그래, 내가 사탄을 굴복시켜서 써먹는 거예요, 원규. 원규 하게 되면 마귀 대장 아니에요? 또 이름이 임원규예요. (웃음) 그래요.

그러니까 팔자를 타고나 가지고 3대가 반대했어요. 아버지 대, 어머니 대. 어머니 하나를 놓고 3대가 그랬어요. 네 아들도 반대했나? 아들이 있었나? 「예, 있습니다. 부산에서 교역장을 하고 있습니다.」 교역장을 하게끔 네가 그렇게 만들었나? 「예.」 반대한 것을 탕감해 줄까 하고? 낚싯대 같은 낚시도구를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수출하고 해서 영어도 잘 하고 그래요. 바람잡이예요. 저렇게 번대머리니까 말이에요, 많이 날려 버렸어요. 왜 웃어? 그렇게 살지 않았나?

‘에라, 모르겠다!’ 어머니를 믿을 수 없고 아버지도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가만히 보니 나쁜 일을 안 하거든. 그 어머니가 갈 때에 내가 축복이라도 해줘야 할 텐데, 내가 없을 때,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갔어. 울고불고 그랬었는데. 어머니가 갸름하게 생겼지, 약하게? 열심히 한 거야.

우리 집에 네 어머니가 기념으로 해왔던 그 뭣이 있을 거라구. 이름도 없이 해왔을 거야. 해왔는데 들키면 대번에 소문이 날 텐데. 소문이 나면 매 맞고 야단이 벌어지지. 너는 아버지 편이었나, 어머니 편이었나?「중간이었습니다.」중간은? 딱 중간이 어디 있어? 왔다 갔다 했더라도 한 번이라도 더 하게 되면 아버지 편이 되고 어머니 편이 되는 거지. 편이라는 것은 다 똑같다는 얘기가 아니라는 거야. 그것을 따라가면 편이 되고 다 그렇잖아?

범일동 고개를 다니면서 선생님을 위해 가지고 눈물 많이 흘린 네 엄마야. 그래, 그 동네에서 여자가 저렇게 눈물을 흘렸는데, 거기 범일동 교회 첫 번째, 제1 전도사가 강현실 전도사였어요. 그때 22살 나고 부흥사로 소문이 나 가지고 노회에서 개척하기 힘들다고 해서⋯. 범일동이니까 보통이 아니지.

교회를 개척하는 데 천막을 치고 있으면서 전도하러 왔다가 무엇을 하러 나를⋯. 저 범일동 고개 절간 앞에 사람도 크고 미남자가 하나 있는데, 피난 온 미남자인데, 무슨 종교를 믿는 것 같은데 뭘 믿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런데 뭐 이화대학이든가, 그 다음에는 한상동 한명동이 신학대학을 만들고 다 그랬는데, 한명동이 나를 찾아와 가지고 제발 전도하지 말라고 부탁한 거라구요. 그 형님을 만나면 내가 한바탕 공격해 주려고 그랬는데, 동생도 잘생겼더라구요.

이화대학이 부산에 있을 때인데, 이화대학 교수들 사이에 범일동에 이름난 미남자…. 지금은 추남자가 됐지만 그때는 미남자라고 했어요. 남자가 이만하면 뭐 간판 붙이고 어디 가든지 일단 못난 사람 축에 안 들어가지. 잘난 사람이라 해도 내가 처음 맨 첫 줄에 가서 앉으려고 하지, 둘째 줄 싫어하는 사람 아니에요? 또 어디에 가서 말하라면 말도 잘하고 다 그래요.

우리 말씀만 들으면 열성분자가 돼

양창식도 데모하다가 쫓겨 다니고, 그 아버지가 잡으러 다녀도 반년씩 어디에서 찾지 못하다가 만나서 잡혀 들어간 그런 일도 다 있었다구요. 자기들의 역사를 내가 잘 알지. 내가 나쁜 것을 가르치지 않았는데, 제일 나쁜 것을 가르쳐줘 가지고 자기 아들딸들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그래요. 내가 만들었나? 영계에서 그렇게 만들었지. 그래요. 말씀을 들으면 자지를 못해요.

10년 이상 둘이 연애해서 결혼한다고 하더니 통일교회 믿기 시작해서 결혼하고 일주일 만에 갈라져요. 내가 그것을 갈라놓았다면 매 맞을 놀음 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12년 동안 둘이 죽자 사자 해서 소문이 나 가지고 결혼을 안 하면 못 산다고 해서 결혼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남자가 먼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여자에게 통일교회를 소개해 주면 여자가 앞서고 열성분자가 돼요. 좋은 밥을 했으면 밥을 싸 가지고 어디에 가느냐 하면 교회에 찾아와요, 나 혼자 사니까. 혼자 사니까 의심도 많이 할 수 있지.

부산 바다를 바라보면서, 화물선들이 군 장비들을 싣고 들어오는 거예요, 전쟁중이니까. 배를 매일같이 헤아려 보는 거예요. 배가 많으면 일선에서 격전이 벌어져요. 매일 체크해요. 아하! 배가 많다가도 적어지면 ‘공산당이 점점 약해져 가는구만.’ 그러고 혼자 살고 있으니 혼자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해요. 부산에 있으면서 영계에서 가르쳐주는 것이, 세계의 좋은 호화선을 타고 어떤 사람이 찾아온다고 해 가지고 군악대가 나가서 환영하고 그런 것이 전부 다 보여요. 그것이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혼자 살았지.

이게 뭐예요? 보여요? 안 보이는 사람, 손 들라구요. 보이는 사람! 보이는 사람, 손 들라구요. 다 나보다 낫네. (웃음) 나도 이 책을 다 읽을 수 있지만, 피곤하게 된다면 이중으로 보일 때가 있어요. 야, 이렇게 보게 될 때 이중으로 보이게 되면 이것을 잡아 줘야 돼요. 이렇게 올려 보든가 해야 돼요. 한 눈으로 보게 되면 균형이 안 잡히거든. 이렇게 보든가 이렇게 보든가 해야 돼요. 나이가 많으면 다 이래요.

여기는 뭐냐? 기독교 대표 12인,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야! 원주야! 「예.」 여기에서 서너 사람만 네가 읽고 싶은 사람 읽어 봐. 「예.」 여기 몇 페이지야? 몇 페이지야? 316, 317, 318, 319. 319페이지!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성인들이구만. 제1 기독교, 그 다음에는 불교, 유교 다 나와요. 120명 중에 중요한 제자들이 보고한 거예요. 그 사람들은 내가 가게 되면, 기독교 대표들이 주르륵 인사하러 올 거예요. 거기 뭐야? 「시몬 베드로입니다.」 시몬 베드로! 「예, 2번이 사도 바울!」 존 칼빈! 감리교 칼빈이 있어. 읽고 싶은 사람 읽어. 「예.」

영계의 메시지를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

(『평화훈경』 ‘영계 5대 종단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에 ‘1. 기독교 대표 12인 2) 사도 바울’ 훈독 시작; ……참부모님! 바울의 편견이 재림주님 앞에 걸림돌이 되셨지요? 이제 이곳에서는 결코 그러하지 않겠나이다. 통일원리를 열심히 공부하여 이곳의 성도들을 바르게 지도하겠습니다. 주신 사명을 반드시 성취하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형용 박사 거기 있지?「예.」있을 거라구. 우리 효자동 교회 앞에 있어 가지고⋯. 그 집이 그랬어요. 통일교회의 사람 누구 잡아오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 악선전을 하고 가더니 영계에 가서 불쌍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그래요.

영락교회 책임자 누구? 「한경직!」 한이 경직되어서 영영 낙하해 떨어진 교회가 됐다는 거예요. 그 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대표적 교회예요. 이북 5도에서 온 사람들이 다 모여들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운동을 했던 거예요. 한경직이 어떻게 되나⋯. 한경직이 요즘에 죽었지? 한 4년 됐나? 그렇지? 「예, 4년 됐습니다.」 그런 사람도 이제 전부 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 ‘박형용’ 편 훈독 시작; (한국교회 보수주의 신학자) ―통일원리는 저의 일련의 무지를 사정없이 사격하였습니다―

감개무량합니다. 천상인이 지상인의 손을 빌려 저 박형용의 심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실 수 있는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만이 하실 수 있는 특권이라 하였으니⋯) 메시아라는 말을 그 입으로 하다니! 이야, 뻔뻔스러워요! 그가 했던 말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이 많은데. 자!

(훈독 계속; ……오늘 이 자리에 우리들을 위하여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자상하고 세밀하게 강의해 주신 강사님은 저를 한국 사람이라고 특별 예우해 주시니 감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영계에 간 우리 식구가 지금 영계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 이름이 유명하다고 영계에서 불러 가지고 교육해요, 기독교 사람. 자!

(훈독 계속; ……아무쪼록 통일원리가 널리널리 온 땅 끝까지 전파되어 이제부터 하나님의 심정 앞에 불효자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재림주님 참부모님, 감사하오며, 박형용의 미약함을 양지하소서. 2001. 11. 18, 박형용)

거기에 주기철 목사도 있지? 「예.」 저 사람들의 증거를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자기 날짜와 자기 생일, 자기 책임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직고해 가지고, 그것을 다 불살라 달라고 해요. 잘못했기 때문에, 두고두고 그것을 회개해야 돼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주기철’ 편 훈독 시작; ……통일원리는 영원한 성약으로 남아질 텐데 저 자신을 구원해 줄 어떤 대안이 없습니까? 어찌해야 합니까? 모든 인류에게 주기철과 같은 아픔이 또다시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저의 심정 고백을 이만 줄일까 합니다.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이처럼 고백을 하였지만 괴로운 심정은 풀리지 않습니다. 어느 땐가 주기철의 가슴속에 메시아 축복의 손길이 내려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2001. 11. 18, 주기철)

거기에 현대신학자 칼 바르트! 「예.」 그 사람은 지금으로부터 한 50년 전에 돌아갔지. 50년인가, 30년인가? 60년대의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도 칼 바르트 신학에 대해서 성서 해석한 것을 읽으면서 한탄하고 그랬어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칼 바르트’ 편 훈독 시작; (독일의 현대신학자, 1886~1968년) ―전통 신학만을 고집하면⋯) 1968년에 돌아갔으니까 지금 몇 년 됐나? 「46년입니다.」 46년 전이지. 근대 사람이에요. 저 사람의 성서신학에 대한 해석이 유명하다구요. 자!

(훈독 계속; ⋯⋯신학도들이여, 그대들의 가슴에 정의의 피가 용솟음칠 것이다. 그대들의 정열은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될 것이다. 그대들은 참된 진리 앞에 비굴하지 않길 바란다. 칼 바르트는 그대들의 가슴에 새 복음의 폭탄이 될 것이다.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십시오. 이것은 칼 바르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2001. 10. 6, 칼 바르트)

영계에 가서 대혁명을 해야

황선조도 죽으면 저렇게 증언해야 되겠네. 「예.」 선생님도 가면 선생님도 증언해야지. 무슨 증언을 할까? 그래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에요. 한 없이 불쌍해요. 그것을 알고는 욕을 할 수 없어요. 첩첩이 가로막힌 그 길을 어떻게 헤치고 가겠나?

내가 영계에 가면 영계를 대혁명을 할 거라구요. 잘라버릴 것은 잘라내고, 길이 막혔으면 길을 내고, 굴도 뚫고 다 그래요. 내가 오기를 바라요. 오게 되면 몇 천년 역사가 날아가는 거예요. 세상은 저러다가 세상이 다 망했지. 그래, 모르고 사는 사람은 용서를 받아요. 알고 모르는 척하는 사람은 그 말씀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돼요. 하늘이 보고 있는 그 양이, 보는 관이 얼마만큼 높고 귀한 그 비례에 따라서 자기 자신이 얼마나 천한가 하는 그 차이를 메울 것이 없어요.

(신준님 입장) 아이고, 우리 손자가 나를 데리러 왔어요. 자, 경배해야지. 그래. 아이고, 미안합니다, 우리 손자님. 그래. 자, 뽀뽀 한번 하고. 귀한 손님들이 왔으니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나도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내가 윙크하는 사랑의 표시를 받아 주시옵소서.’ 윙크! 너무 빨리 하지 말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해야지. 해봐요. 이이고! (웃으심) 그래, 됐어.

여기 과자 안 가지고 왔나? 여기도 과자! 이 사람이 훈독회 끝난 다음에 과자를 나눠주는 책임이 있는데, 그것이 없으면 울어요. 서울에서는 매일같이 준비하고 다 그랬는데. 「과자! (신준님)」(웃음) 그래, 나눠줘요. 아빠는 일곱 개인데, 헬 줄 알아요? 어디 헤어 봐요.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딸, 이렇게⋯. 몇이야?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됐어. 됐으니 이제 이 아저씨들 아줌마들 나눠줘요. (웃으심) 뒤에도 나눠줘요. 「다 했다. 다했다. 다 했다. (신준님)」 저기 뒤에 안 돌아가나? 「모자라요? (김효율 보좌관)」 「예, 다 나눠줬습니다.」 모자라면 나중에 줘요, 여기 더 있으니까.

(신득님 입장) (경배하고 뽀뽀함) (박수) 엄마 아빠! 야! 너 하나 먹자. 그래. 다 됐어? 「예.」 까먹어요. 못 받은 사람은 먹는다고 생각하고 짭짭 하면 돼요. 이거 남았으니까 나눠 달라는 거야? 저기 던져. 저기 던져 주라구. 이쪽도!

야! 어디 갔나, 원주? 원주! 「예.」 딴 사람들 읽지 말고, 어저께 읽은 데, 거기서부터 읽자! 「예.」 Ⅰ장에서부터 Ⅵ장까지는 여러분이 완전히 따루어야 돼요. 한국에서 부모님이 한 일, 그것을 중심삼고 Ⅶ장서부터 Ⅸ장까지는 탕감이에요. 탕감해 가지고 Ⅹ장은 절대성이에요.

그래, 지상의 교회하고 정부를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영계예요. 영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Ⅺ장은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거예요. 영계가 그 말씀을 중심삼고 지상과 마찬가지로 절대성의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예, 25페이지부터 읽겠습니다. (정원주)」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 가정의 3대가 탕감이 없게 영계에 맺힌 담을 헐어버려야 돼요. Ⅳ장은 뭐냐 하면, 286성씨들에 대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들이 책임을 해 가지고 국가가 세계의 국가로 넘어갈 수 있는 경계선을 해결해 줘야 된다구요. 이것을 국가가 못 해요. 국가 전에 있는 종족이 국가가 갖출 것을 해야 3단계를 언제나 연결시켜 가지고 발전하기 때문에 불가피적인 공식이라는 거예요.

(『평화훈경』 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 어제 훈독하던 부분에 이어서 25페이지 마지막 단락부터 훈독 시작;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 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중략>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 위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여수 해역 같은 곳은 세계에 없다

얘기 좀 해요. 이 사람들이 다 모를 거라구. 「안녕하십니까? (황선조)」 그 사람을 만나서 얘기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얘기하고, 앞으로 예스냐 노냐 하는 답변이 있으면 나한테 보고하라구. 계약하게 되면 큰일이 벌어져.

(황선조 회장이 ‘최근 참부모님을 중심한 섭리’에 대한 보고 시작; ⋯⋯복귀섭리의 원칙에 따라서 진행되는 섭리적 방향은 아벨유엔권 분봉왕을 중심으로 한 실체적 천일국 건설의 때가 되었다, 오직 평화의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한 인류 평화이상을 가지고 우리가 서로 뭉치고 하나돼서 이 땅에 섭리를 완성해야 될 실체적 천일국 건설의 때가 되었다 하는 것이 현재 진행되는 부모님 섭리의 내용입니다. 찾아오신 부모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올리고, 우리 모두가 이와 같은 부모님의 섭리를 상속받아서 이 땅에서부터, 우리 종족으로부터 아벨유엔권을 확장해 나가는, 그런 상속의 소임을 다해야 될 것이다 하는 보고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외적인 얘기도 해주라구. 지금 펼치고 있는 것! 「배치한 거요?」 외적인 이야기! 「외적인 이야기요?」 엑스포에 대한 것, 지금까지 그것을 펴 나가는 데 있어서 외국으로부터 어떻게 짜 나가느냐 하는 문제! 라스베이거스에서 일하는 사람 만나지 않았어? 「예.」 그거 결정해야 돼. 나한테 보고해서 내가 결정해야 된다구. 「예.」

(황선조 회장 보고 계속; 어제 제가 배에서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서 해야 할 내용을 보고말씀을 드린 것이 있습니다. 사실은 이게 굉장한 일인데요, 아직 공개는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서서히 공개해 가고 있는 중인데⋯) 이제 할 일이 많아요, 이제. 하늘로부터 허락을 받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이제 그 뿌리가 해결되어야 새 가지들이 돋고 잎이 피고 다 그렇게 돼요.

(보고 계속; 2001년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있었고⋯) 여러분이 이 일을 도와야 돼요. 도와야 된다구요. 도와야 되니까 대략적인 것을 알아야지, 모르면 안돼요. 아무것도 안 되지.

(보고 계속; (미국 라스베이거스 엠지엠(MGM) 호텔을 설립한 회사의 창설자를 만난 내용에 대해 설명) 그 사람이 여수에 두 번 왔다 갔습니다. 서울에 여러 차례 왔습니다만, 여수에 와서 보고 나서는 어땠느냐? 그 사람은 15년 동안 몰몬교가 박해를 받고 있었을 때 홍보를 책임졌던 사람입니다. 자기가 깊이 한 종교에 빠져 있는 신앙인은 아니지만 잘 아는 사람입니다. 영적으로 상당히 민감한 사람이에요. 기회만 되면 부모님을 뵙고 보고드리고 싶다고 여러 차례 얘기했었습니다. 그 사람이 와서 딱 보는 순간 몸에 느낌이 온다는 거예요. 경제적인 사고 이전에 직관을 가지고 판단하는데, 직관이 발휘될 때면 귀가 뜨거워진답니다.) 그래야 유명한 사업가가 돼요. 눈치 가지고 하면 아무것도 안 되지.

(보고 계속; 그런데 저를 만나고 여기 오는 순간 귀가 뜨거워졌대요. 그래서 귀를 만졌다는 거예요, 육감이 와서. 하여튼 거의 빠져버렸습니다. 자기가 전 세계에서 지금 사업을 전개하고 있고⋯) 세계에 이와 같은 데는 없다구요. 내가 세계를 많이 돌아다니고 자리를 잡기 위해서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나? 그 사람이 따라다녀 보고 그런 느낌을 다 느끼는 거예요.

(보고 계속; ……전 세계의 자연현상 가운데 가장 신의 창조의 오묘함이 드러나고 유명한 곳이 월남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갈 때보다 귀가 더 뜨거워지더라는 겁니다, 여기 오니까.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거문도 초도 등을 헬리콥터로 다 돌아봤습니다.)

추자도하고 제주도까지 보여주고, 남해까지 전부 다 한번 돌아보면 그 사람 아주 뻗어요. 뻗는다구요.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것을 소문 내지 말라 이거예요. 소문을 내지 않지만, 그런 환경에서 내가 책임을 지었든 안 지었든 상식이 앞서간 사람 같으면 그것을 마음에 두고 자기 지방의 쓸 만한 사람들을…. 전 세계의 판도 위에 한국이 중심이 되면 그 중심에서 자리잡으면 세계까지 자리잡기 때문에 국권이 확장될 수 있는 근본이 거기서 나온다구요.

한국이 일본의 압제를 받았고, 중국의 압제를 받았고, 소련과 미국에까지 이랬지만, 그 이상까지 뻗을 수 있는 기초가, 대단한 사실이 벌어지는 거예요. 또 나라는 사람의 역사를 그런 사람은 다 알아요.

축구 같은 것도 유명해진 것이, ‘이야, 레버런 문이 축구세계도 그렇게 했구만!’ 하고 알아요. 들어 보니 자기들이 상상하던 이상의 판도가 벌어져 나오니까, ‘아이고, 세계적으로 자리잡은 문 총재가 하는 일에 내가 모험적인 투자라든가 모험적인 투신을 하든가 해 가지고 자리잡겠다.’ 하는 거예요. 사업하는 사람은 그런 센스가 참 빠르지.

미국을 요리하려면

내가 얘기하게 되면 전부 다 믿지를 않아요. (웃음) 그러니 전라도 사람을 시켜서 얘기해야지. 서울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헬리콥터를 타고 왔다 갔다,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 갔다 한다는 사실은, 보는 관이 세계무대에 대해서 비교할 수 있는 것이 매일같이 달라지니만큼 매일 같이 말하는 것이 달라지고 그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은 잘 믿잖아요? 여기 교장 선생님도 있고, 또 형님도 대전에서 이름난 사업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이순신 장군의 직계 후보자와 같은 간판도 붙었으니, 그렇게 엮어 놓으면 대한민국의 역사성도 일깨울 수 있어요.

여기 여수가 그것을 일깨우게 되면, 세계의 어디든지, 라스베이거스라든가, 그랜드캐니언이라든가, 후버댐이라든가,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가 그 체제권에 다 들어간다구요. 거기에는 카지노도 있고 말이에요. 세계의 카지노 판이 라스베이거스예요. 거기에 지금 선생님이 관심을 갖고 앞으로 그것을⋯.

미국을 요리하려면 그러한 문화적 기원 될 수 있는 데를 좋은 면과 나쁜 면…. 좋은 면은 쉬워요, 좋은 면은 이미 접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나쁜 면도 좋은 면을 세워서 포용해 가지고 세계무대에 있어서, 미국에서는 도박장이라고 하지만 세계무대에서 어려운 것을 책임져야 돼요.

라스베이거스에서 돈벌이 하는 모든 것의 절반쯤을⋯. 가인세계의 아들딸, 못사는 아들딸들 중에 공부 못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세계의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지만 공부 못 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서 뭐 절반도 댈 수 있고, 3분지 2도 댈 수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못사는 사람이 (일년에) 2천만 명씩이 죽어 가는데, 우리가 1천만도 살릴 수 있고, 1천8백만도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다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세계에서 관광세계를 두드려 가지고 돈 버는 곳은 카지노밖에 없어요.

카지노가 뭔지 알아요? 카지노! 카지노 모르나, 아나? 여자들은 모를 거라구요. 카지노가 카지노예요. (웃음) 그것이 미인이라면 제일 미인이고, 그 다음에 제일 잘난 사람이라면 제일 잘난 사람이에요. 제일 못난 사람도 카지노 가운데 있고, 제일 잘난 사람도 거기에 다 있어요.

요 두 세계만 딱 쥐어 가지고 내 것이라고 할 때는 사탄 세계도 요리할 수 있고, 하늘세계도 요리할 수 있어요. 그렇게 요리할 수 있는 주체적 그분이 주장하는 세계의 물건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알아듣누만, ‘아주!’ 말을 하는 것을 보니. (웃음) 촌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자!

해양세계의 최고 첨단의 자리에 섰다

「예.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회사가⋯. (황선조)」 우리는 앞으로 그 사람에게 금강산하고 설악산을 소개해 주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한국의 지도가 세계의 하나의 모델 케이스예요. 중국과의 관계라든가 백두산을 이제부터⋯. 백두산이라는 말은 머리가 희다는 산인데, 머리가 흰 산은 없어요. 백두산 천지처럼 산의 머리 꼭대기에 호수가 있는 산은 없다구요.

거기가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 송화강 하류는 폭이 4백 리예요. 만주 벌판을 흘러가면서 문화를 창조한, 옛날에 고구려인들이 활동하던 고향 땅이라구요. 이런 방대한 역사성의 배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다 모르고 사니까 그저 세월이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알면 세월에 잠자는 조상들까지 ‘내가 알았으니 내려가서 병사가 되겠다.’ 하고 모여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난 아들딸을 낳기 위한 경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잘난 아들딸을 낳으려고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정성을 들이는 사람은 우리 사람밖에 없어요. 이제부터 10년 30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나 이거예요.

너, 아들 몇인가? 「자녀가 셋입니다.」 아들! 「아들은 하나밖에 못 낳았습니다.」 하나밖에 없어? 전부 다 아들이면 좋겠는데 하나밖에 없어? 그 종자, 씨만 받아야지, 날려버리면 어떻게 해? 달라지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뭐예요? 딸아들을 많이 낳으라고 그러나, 아들딸을 많이 낳으라고 그러나? 「아들딸 많이 낳으라고 합니다.」 아들딸!

아들! 아들이 뭐냐 하면, 알뜰하게 키우고 싶은 아들이다 이거예요. 알뜰하게 키우고 싶은데 키우지 못해요. 아들! 그렇기 때문에 ‘아들’ 하게 되면 ‘들락날락할 수 있는 아이’라는 말도 돼요. 어머니 노릇 잘 해야 돼요. 그런 것을 다 앎으로 말미암아 안팎을 가려 가면서 자식들을 교육하더라도 우리 어머니가 제일이라고 소문나요. 다 그래야 동네방네에서 세워 주는 기둥 노릇도 하고, 칼 놀음이면 칼 놀음, 도끼면 도끼 놀음도 하는 거지.

뭘 하러? (나가는 여자 식구를 보시며) 시집가고 싶어서 도망가고 싶은가? 자! 이렇게 하다가는 오늘 내가 비행기 잡아 타고 어디로 가야 되겠나? 제주도까지, 제주도 가야 돼요. 「제주도요?」 제주도 오늘 갔다가⋯. 우리 배를 2억 원 줬다며, 배? 「2억2천만 원입니다.」 2억2천만 원? 내가 배를 미국에서 만들었는데, 여기서 그것이 얼마 하느냐 하면 35만 달러야. 35만 달러면? 「3억5천만 원이죠. 여기 들어오면 세금 1억 원을 포함해서 총 4억5천만 원을 줬습니다.」

그러니까 만들 때는 비싸게 돈 안 들어요, 내가 다 설계를 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가라앉지 않아요. 거기서 어업을 하는 데 있어서 3분의 1은 내가 만든 배를 안 쓰면 안되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거든. 가라앉은 배를 고안한 사람이 여기 못난 사람이라구요. 알겠나?

그것이 미국 해병대에 소문이 났는데, 지금까지 우습게 알았어요. ‘통일교회가 배를 만들었다는데, 우리 해군하고 비교하면 뭐 산에 사는 토끼만도 못하다.’ 이렇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소문이 나서 알래스카의 3천 명 군대…. 그게 경찰이지만 군대라구요. 해양의 민간인들이 모였는데, 그 사람들이 놀라 가지고 보고하고 그런 거예요.

거기에서 우리 사람들이 세계에서 기술 배우겠다고 모으게 되면, 40일수련을 해 가지고 시험에 패스하면, 알래스카에서 트롤 레스너(trawl lessoner), 100톤 이상의 배를 몰 수 있는 허가증까지 해줘요.

빨리 발전하라는 거예요. 세계 해양의 주인이 없으니 문 총재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요. 그건 또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것을 다 알지.

지금도 그래요. 요즘에 여기 한국이 대표적인 철이 되어 가지고 뭘 할지 몰라 가지고 몇 년 동안 준비했기 때문에, 많은 젊은 선장들을 만들 수 있는, 해양사업의 왕초들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내가 하던 이 일이 10년 후에 20년 만에, 20년이 지나 가지고, 그런 경제적 사상을 키우지 않고 스톱하고 기다리고 있던 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도둑놈도 생기고 별의별 것이 다 생겼다구요.

그렇지만 문제가 없어요. 해양세계의 최고 첨단은 나 하나밖에 없어요. 일본도, 독일도, 불란서도, 이태리도, 영국도, 미국도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것은, 기계도 어떻게든 만들 수 있고 다 그런 거예요. 요즘 대서양 피싱 파우더(fishing powder; 어분) 같은 것도 선생님의 머리로부터 지시한 일들이 많아요.

지하 기초를 잘 닦는 사람이 유명한 건설가가 돼

그래, 통일교 교주가 그저 욕만 잘 먹고 도망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겠나, 이 문 씨 짜박지들?「예.」지금 와서 알아 달라고 해 가지고, 보기 싫은 얼굴에 욕을 하고 싶지만 욕해서는 안되겠으니 이러고 앉았지.「욕을 좀 하십시오, 아버님.」(웃음) 욕해 봤자 생기는 것이 뭐 있나? 뭐 투이션(tuition; 수업료)을 내서 월급이 생기나, 뭐 월사금을 받나. 욕을 하고 나서는 책이라도 줘 가지고 공부하라고 이래야 할 텐데, 내가 손해나지. 이제 난 손해나는 것이 싫어. 90세까지 손해가 났는데, 죽기 전에 아들딸 손자들 가까운 사람 기반 닦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이것들 거지 떼들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못살았는데 이제는⋯.

한일터널도 나한테 맡기면 순식간에 해버려요. 여기 부산하고 저거 알아요? 부산하고 목포하고 8차선 도로를 계획해 가지고 당장에 이 설계가 허가 나면 내가 착수하려고 그래요. 일년에 써야 뭐 수십억, 몇 백억도 안 들어갈 거예요. 암만 공사를 빨리 해도 내가 알기 때문에.

그것은 혼자서 푼돈을 써 가지고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관심이 있어요? 「예.」 여기 문 씨,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문 가가 제일 크게 ‘예.’ 하고 대답하네.

나, 문 가 아니에요. ‘돌 석(石)’ 자도 아니고 말뚝이에요. 말뚝 이름을 뭐라고 그래, 말뚝? 말뚝이 성인 되면⋯. 말뚝은 가서 꽂아 놓으면, 말같이 두두둑 하고 ‘나를 타라.’ 하는 것이 말뚝이라구요. 그래, 말뚝이 그래요. 말을 타니까, 말을 타 달라고 하는 것이 말뚝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말뚝을 잘 박는 사람도⋯. 공사도 그래요. 지하 기초를 잘 닦는 사람이 유명한 건설가가 되는 거예요. 말뚝을 타고 앉아야 되는 거지. 자!

(보고 계속; 그래서 이제…) 이 사람도 비위가 좋아서 남이 해놓은 것을 빼앗아 가기 좋아하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교장 선생님이 그걸 울타리 되어서 보호해야 돼. 그것을 못 하면 이 사람을 잡아가요. 소련 사람이 잡아가고 중국 사람이 잡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그 자리에 와 있다구요.

이순신 장군 하면 중국도 연구하고, 미국도 소련도 영국까지 이순신 장군을 연구하고 있다구요. 그의 직계 후손도 됐으니, 거기에 이름난 최후에 남은 한 사람이라고 내가 선전하게 되면 팔아먹을 수도 있어요. 돈 필요한가? 형님! 동생 팔 생각 안 해? 아니, 물어보잖아, 형님한테? 「아버님, 형님이 지난번에 산수원에 갔다가 고혈압으로 쓰러진 후에 아직까지 말이 다 안 돌아왔습니다.」 그래? 내가 물어보면 재깍재깍 대답하면 귀도 열리고 다 그래.

자, 그 말을 하다가는…. 외도하는 사람이 말하고 잘하게 되면 외도꾼의 소유가 돼요. 내가 서울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 하와이 사람이에요, 하와이. 지금 하와이에 본부를 만들지 않았어요? 그러니 하와이로 다 떠나려면, 가다가 바다에 빠져 죽을 수 있어요. 배도 없는데 어디에 간다고 하게 되면 동네방네에 문제예요.

여기 울릉도만 하더라도, 여수에서 울릉도에 가라고 해도 못 간다고 할 텐데, 태평양 대서양 등 오대양을 거쳐 돌아다니는 것보다 찾아가는 고향 땅은 앞으로 어디든지 제일 좋은 데 가서 자리잡아야 돼요.

하와이도 보고 중요한 것은 내가 다 사기 시작했어요. 여기도 중요한 곳은 다 내가 사지 않았어요? 팔지를 않아서 그렇지. 자!

남자가 가는 길에 싸움도 하고 놀랄 수 있는 일도 있어야 돼

(보고 계속; 결론입니다. 그쪽에서는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가 샌프란시스코라고 합니다. 저는 거기를 못 가 봤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하얀 도시예요, 하얀 도시. 그래, 골든게이트 브리지(Golden Gate Bridge: 금문교)가 있어요. 「골든 브리지요.」

(보고 계속; 그래서 자기가 라스베이거스에다 뉴욕을 만들었으니까 여기다가 샌프란시스코를 한번 만들어 보겠다!) 샌프란시스코도 유명하지만,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등이 동부의 중요 도시예요.

(보고 계속; 중국의 여론조사를 했더니 중국 국민이 가장 가 보고 싶은 도시가 어디냐 물었더니 샌프란시스코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중국 시장을 겨냥해 가지고 샌프란시스코를 여기다 건설해서 뉴욕처럼 키우겠다는 것이 결정됐고, 이제 부모님이 허락하시면 재단의 국진님이⋯) 아시아와 연결하기 위해서 샌프란시스코에 골든게이트 다리를 놓은 거예요. 그게 세계적인 거예요. 골든게이트 브리지라는 것이 금문교 아니에요? 그러니 ‘돈을 벌려면 골든게이트를 왕래해야 한다. 아시아 사람이 부자 되려면 여기에 와야 된다.’ 그런 선전을 다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보고 계속; ……부모님이 허락하시면 계약하려고 합니다. 그쪽은 돈을 3분지 1을 투자하고 모아 가지고 오고, 우리는 땅하고 인­허가를 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미 허가 난 땅이거든요. 그래서 일을 그런 조건하에서 공동 투자해서 여기를 앞으로 샌프란시스코로 개발할 계획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수)

그 사람들의 비밀을 지켜야 되기 때문에, 중요한 말은 다 빼고 비밀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얘기만 해요. 저거 보면 욕심쟁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부려먹을 수 있어요. 이 사람의 눈을 보나 입을 보나 가죽이 세 꺼풀 이상 있어요. 체면불구하고 견뎌 배기는 데에는 이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그렇잖아요?

동아일보를 때려 부수던 생각 나? 나도 모르게 때려부숴 가지고 야단이 났더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꼼짝못하지 않습니까?」 뭐? 「지금은 우리한테 꼼짝못합니다. 한번 맛을 보여야 합니다.」 그것이 필요해요.

남자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사람은 죽이지 마! (웃음) 사람을 죽이면 역사에 기록이 남아요. 지나가는 사건이야 뭐⋯. 남자들이 가는 길에 싸움도 하고, 서로 놀랄 수 있는 일도 있어야 돼요. 그래야 그 동네가 유명하고, 그 사람이 유명해짐으로 말미암아 외국에 나가서 장사 밑천을 일하지 않고도 벌 수 있어요.

『평화신경』의 의의

아이고! 내가 이렇게 말을 많이 해 가지고 손해가 많이 났는데, 이게 무슨 책? 「『평화훈경』!」 무슨 책? 「『평화훈경』!」 무슨 책이 되어야 된다고? 「『평화신경』!」(대답 소리가 작자) 그것은 모르는구만. 하나님의 책이 되어야 돼요.

나도 이 말씀을 하늘로부터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실천했으니까,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이제는 하나님의 신경, 여기에 없는, 여기에서 터를 닦고 확대할 수 있는 일이,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모든 길들이 감춰져 있는데, 신경, 하나님 앞에 통할 수 있으면 나는 이 땅에 없더라도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이만한 세계의 책을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남겨진 비밀에 더 큰 것을 남길 수 있는 길이 있을 성싶으니 내가 가더라도 필요로 할 수 있는 내용의 단어가 ‘평화신경’이다!

‘귀신 신(神)’ 자예요. ‘귀신 신(神)’ 자는 ‘보일 시(示)’ 변에 길게 하면 ‘날 일(日)’ 자가 되고 넓게 하면 ‘가로 왈(曰)’ 자가 돼요. 말씀이 되고 날이 돼요. 매일, 날이 전개되는 데 있어서 이것이 중심이에요. ‘중심적인 보고의 내용이다.’ 하는 것이 하나님 외에 갖고 있는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신경’이니까 모든 경서 같은 것이 다 필요 없어요. 사서삼경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 책의 Ⅰ장에서 Ⅵ장까지 다 따루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Ⅶ장인데, 오늘 아침에는 내가 Ⅰ장에서부터 Ⅶ장 절반까지 읽고 나왔어요. 새벽 1시 32분경부터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다 들었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Ⅵ장까지 다 읽고 Ⅶ장 절반까지 읽은 거예요. 그러면 이제 Ⅸ장까지 하면 섭리역사, 탕감복귀역사가 다 지나가요. 대단한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알고 검토할 수 있으면 측정⋯. 측정할 때 필요한 것이 뭐냐? 광도면 광도, 얼마만큼 밝게 보고, 얼마나 길고, 얼마나 짧으냐 하는 것을 재는 원기가 필요해요. 미터가 필요해요. 이것을 가지면 모든 것, 큰 것, 작은 것 다 잴 수 있는 거예요. 이것만 하게 되면 어디에 가서 말 한 시간을 하면, 저 사람이 무슨 사람인지 대번에 알아요. 그런 내용이 있어요. 이게 폭이 넓다구요. 싫어하며 들으면 ‘뭐 그게 그런 내용이지.’ 하겠지만, 전문가들이 보면 참 비밀 내용이 여기에 많아요. 기도하면서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보배의 책이에요. 그 이상 귀한 것이 어디 있나? 아들딸.

자, 평화? 「신경!」 『평화훈경』을 『평화신경』으로서 내가 우리 동네에, 우리 가문에, 우리나라에 중심자가 되어서 전달하겠다고 하는 큰 포부를 갖고 뛸 줄 알아야 돼요. 전라도 사람 잘 뛰지요? 경상도 사람이 원수지요? 원수를 내 종으로 만들어 부려먹겠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경상도 사람, 외국에 나가 부자든가 뭐 관계되어 있는, 수입하는 나라를 내가 전부 관리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지금 중국에도 30퍼센트, 중국의 새로운 정부가 되면 그 중요한 분야의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이미 길러 놓은 지가 10년이 넘었어요. 그 사람들, 유명인사가 어디 있는지 나는 알지만, 아무나 모르지.

동경대에도 박사 하나 둘 셋 넷, 이런 사람들이 중국 사람이 되어 있어서 중국 학자로서 아시아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소련도 상대로 나서면 교육시킬 수 있어요. 그런 아시아 사람, 한국 사람이에요. 북한 사람으로서 한국 사람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소련에 가서 교육하는데, 남한에 있는 내가 교육한 그 사람들이 북한에 가서 스승이 되면, 북한 사람이, 한국 사람이 소련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하려면 배워야 되고, 배움의 길에 있어서 주고받을 수 있는 공을 들인 사람이 후대 세계의 주인이 되느니라! 아주! 「아주!」

잘 먹고 잘 사소! 나는 언제 어디로 갈지 몰라요. 따라다닐 생각 말고⋯. (자리에서 일어서심) 아이고, 아이고! 요것 아까 내가 챙긴 일곱 알인데 말이야, 실제⋯. (사탕을 던져주시며) 어! 아이구, 저리로 가네!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이게 멀리 가거든. 이래 가야 바람벽 막이니까 많은 넓은 여자들은 좋다고 할 거예요. ‘아이고, 문 총재도 여자 타령을 하는구만.’ 걱정하지 말라구요. 나가서 하게 되면 세게 공중에 뿌릴 때 바람이 부는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자! (경배)

어디 갔나? 「감사합니다.」 (박수) 최종호! 「예.」 오늘은 어디로 가? 「오늘 어디로 가냐고 물으십니다. (황선조)」 「어제 처음에 갔었던 데로 갑니다. (최종호)」 어저께는 물이 만수가 되고 그랬기 때문에 시간이 없었어. 오늘은 아침부터 가면 넉넉하겠네. 「예. 지금 나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배가 말이야, 미국에서 부쳐 온 배가 두 대 있지? 「예.」 그거 언제든지 운전할 준비를 하라구. 「예, 대기하고 있습니다.」 대기하고 있어 가지고 내가 나간다고 하게 되면 거문도에 가서⋯. (이후 녹음이 중단됨)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9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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