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사람들 인사조치! (경배) 효율이! 「예.」 적으라구. 아시아 지역의 책임자가 누군가? 「김병화입니다.」 김병화를 미국으로, 양창식은 한국으로. 세계를 움직이던 사람들을 형진이 휘하에 갖다가 전 세계를 분할할 수 있는 교육을 하려고 해요. 「김병화 아시아 대륙회장이 미국 대륙회장으로 가는 겁니까?」 대륙회장. 「양창식 회장은 한국의 협회장으로 오는 겁니까?」 협회에 소속해서 협회장. 한국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발전시켜야 돼요. 미국에 초종교 기반을 닦는데 상당히 큰 공헌을 했다구요. 여기서는 고려대학 학생 때부터⋯.
(손자님이 옹알거림) 그래, 할아버지가 뭘 해요. 내가 놀자고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
황선조가 그때에 서울대학이에요. 어머니가 그때 3천 명 서울대학에서 집회한다고 할 때에 백 명도 안 모인다고 했는데, 기록을 깬 거예요. 기성교회가 정면으로 학생들을 동원해서 반대했지만 말이에요. 부산에 가서는 전부 다 굴복시켰어요. 공산당(운동권 대학생)까지도 어머니한테 꽃다발을 드린다고 서로가 경쟁했어요. 그때의 사실을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갔으면 한국이 벌꺼덕 뒤집어지고 남았을 거예요. 교회가 발전해야 나라가 산다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그때부터 시작했는데, 그것을 실천 못 했다구요. 지금까지 보류예요.
서울대학에서 싸우던 왕초가 황선조고, 그 다음에 고려대학에서 진짜 싸움을 한 거예요. 그때 계란을 던지고 폭행까지 하고 쫓아낸 거예요. 박보희가 쫓겨난 거예요. 그것은 오래된 사람이 아니고는 몰라요. 역사가 어떻게 발전되어 나왔는지 말이에요. 역사를 모르면 그 사람의 맛이 어때요? 역사를 통한 문화의 전통을 이어받아 나오기 때문에, 역사의 전통과 문화에 젖지 않으면 맛이 없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라든가 하늘이라든가 중심핵이 되는 부처에서 보게 된다면 맛이 점점 줄어가는 거예요. 한바탕 그럴 때는 불길이 폭발 될 수 있어서 선생님이면 선생님에 대해서 ‘선생님!’ 하는데, 그러면 아들딸이 앓다가 나아 가지고 아버지를 부른 것보다 더 기쁠 수 있는 충격을 느끼는데, 그런 기분이 없어요, 맛이 없어요.
멋보다도 사람은 맛이 있어야 돼요. 지내고 나면 맛이 있어야 되고, 맛이 있어 가지고 멋이 있어야 돼요. 멋이 있어 가지고 맛이 있으면 반대가 된다구요. 맛이 있어 가지고 멋이 있어야 돼요. 그래, 사람은 누구나 맛이 있고 멋이 있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나이 지금 90세가 되어 오는데 “맛이 있나?” 할 때는 어떤가? 맛이 점점 없어져 간다는 거예요. 얼굴을 봐도 주름살이 생기고, 기력을 봐도 눈빛을 봐도 눈빛이 빛나지 않고, 턱도 힘이 없어 가지고 주글주글 해요. 힘으로 딱 버티고, 목 줄기도 쭉 서야 할 텐데 말이에요. 멋이 없어진다구요.
그러면 맛이 날 때는 20대에서 40대까지예요. 멋이라는 것은 40대를 넘어서 60세까지예요. 그 다음에 60세에서부터 80세가 되면 뭐예요? 진짜 부모가 돼요. 그래, 아기 몇을 낳고 다 길러 놓고 시집 장가를 보내야 부모가 되는 거예요.
20대에 결혼했으면 80대가 되게 되면 어때요? 아기 둘, 셋, 넷 이렇게 해놓음으로 말미암아 가정들을 중심해 가지고 부모의 진상이 벌어져요. 부모에 대해서 아들이 “우리 엄마는 맛있는 엄마다.” 이래요. 그렇기 때문에 젖을 먹으면서 맛을 느끼고, 그 다음에는 손길을 통해서 지어주는 밥이에요. 밥은 이유기를 지나서 일생 동안, 70년 80년 쭈욱 일생을 통해서 맛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자기들 대하는 것을 보더라도 짜증내는 것보다도 행복하게 느껴서 희망의 꽃봉오리와 같이 해서 언제든지 늙은 꽃봉오리라도 향기가 나고, 씨가 있다면 그것을 보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들을 자식들이 가져야 돼요.
멋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맛이 있어야 돼요. 맛이 있고 멋있는 부모! 그래, 70이 넘고 80이 되어서 할아버지가 되면 어때요? 이야, 아이들은 몰라요. 주글주글한 것인지 청춘인지 모르기 때문에 그저 보면 좋아해요, 자기 엄마 아빠를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을 주고 더 높고 귀한 마음, 품을 수 있는 마음이 커지면 맛을 느끼는 거예요. 손자들이 할아버지 맛을 느껴요.
신국이도 새벽같이 와서 자기 누나하고 둘이, 누나가 3살이지? 「누나가 3살이에요.」 누나가 말 못하는 것이 없어요. 데려오면 “아빠, 엄마!” 하는 거예요. 새 엄마 아빠인데 그것은 뭐냐 하면 할아버지 아빠 할아버지 엄마를 킹 엄마 아빠라고 해요. 맛이 있고 제일 좋다는 거예요. 멋이 있다는 거예요.
또 보게 된다면, 사람들이 그 엄마 아빠를 따르려고 하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아이들도 맛이 있고 멋이 있기 때문에 집에 있으면 깨자마자 문으로 나가자고 해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가자는 거예요. 새벽같이 누가 그렇게 아이들 오는 것을 환영하나? 낭하에서 30분 40분 있으면 ‘응응응응’ 노래하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깨서 나와서 나에게 뽀뽀도 해주고, 유모차도 끌고 다녀주고, 친구 해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거 친구와 같아요.
일생을 보게 되면 할아버지 때하고 청춘 때가 있는데, 청춘 때는 일이 태산같이 쌓였으니 맛보다도 뭣이라고 할까? 화가 복 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다고 하니까 그것을 밀고 나가고 다 이래 가지고 30대 40대까지는 개척시대예요. 아이들이 보게 될 때 아버지 어머니는 저렇게 열심히 집에서도 동네에서도 분주하고 다 그러니까 얼마나⋯. 그러니까 맛이 있지. 맛을 느끼지. ‘이야, 우리 엄마 아빠가 좋다.’ 이거예요. ‘조타’라는 말은 ‘새 조(鳥)’ 자로, 뭘 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가 되게 되면 공상이 생겨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날아가고 싶은 거예요. ‘아이고, 이 자리를 떠나서 세계로 한번 날아가고 싶다. 좋다.’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유람하고 돌아와야 새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좋아하는 것을 느껴 가지고 ‘좋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맛을 찾아서 생애를 그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맛과 멋이 있는 사람이 있어야 집에 가도 재미가 있어요. 재미라는 것, ‘재미’라는 얘기를 해봐요. 「재미!」 ‘재미’란 말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재미! ‘재미’라는 것을 보게 된다면 아무리 갓난쟁이도 ‘재미’라고 할 때는 ‘나, 미국에서 사는 사람이다. 미국에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미국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경지에 못 다다라요. 미국에 가서도 재미를 느끼는 것은 한국의 가정을 중심삼고 어때요? 자기 가정에서 느끼던 이상의 재미 천국이 없어요. 그래, 제일 좋은 천국에서, 어머니 품에서 자라고 또 어머니 품에서 키움 받는 동시에 자기 형제들이에요. 큰형 작은형, 친척들, 사돈의 팔촌이에요. 내가 좋다 하는 환경은 엄마 아빠밖에 없는데, 삼촌엄마 아빠, 그 다음에는 이웃 친척 엄마 아빠예요. 또 사돈집에 가게 된다면 별도예요.
사돈집에 박 씨가 가게 되면, 박동아! 문 씨가 가게 되면, 문동아! 또 이 씨가 가게 되면, 이동아! 그러지요? ‘동(棟)’ 자가 무슨 ‘동’ 자냐 하면, ‘나무 목(木)’ 변에 ‘동녘 동(東)’으로 재목이 된다는 거예요. 문 씨의 박 씨의 재목이에요. 그 ‘동’ 자를 붙여 가지고 문동이! 선생님은 외갓집에 갔을 때 ‘문동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왜 좋아하지 않았느냐? 문둥병자가 생각난다는 거예요. 문둥이나 문동이나 비슷하니, 문둥병같이 그렇게 부르는 것을 내가 싫어했어요.
그래, 외갓집에 가서 외갓집이 뭘 하는 집인지 보게 되면, 옛날에 양반들 해먹었다는 거예요. 큰 사당에 가게 되면 대신이 입던 옷들, 울긋불긋한 이상한 것들이에요. 거기에 들어가서 그것을 알기 위해서 써 보고, 뒤져 가지고 색깔 다른 것은 봄에 맞는지 가을에 맞는지, 그런 것을 보고 가을에 맞는 옷은 누가 입었고, 여름 것은 누가 입었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알고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모르니까 할아버지 맏며느리를, 외삼촌 부인을 데려와서 물어보면 몰라요. 가정의 전통을 모르더라구요.
내가 한 3년 왔다 갔다 하니까 외삼촌어머니도 나한테 물어봐요. 자기 시아버지 시어머니에게 가르침 받고, 또 시집에 있는 어른들에게 가르쳐 달라고 하기 힘들거든. 내가 들락날락하게 되면 “내가 묻고 싶은 것이 이러이러한 무엇이다. 어느 방에 무엇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알아봐라.” 하는 거예요. 자기가 알아보고 싶으면 나를 시켰어요. 그것을 시중하게 되면 외삼촌어머니가 자기 남편 좋아하는 것보다도 나를 더 좋아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외삼촌 부처가 밥을 먹더라도 자기 앞에 와서 밥을 먹으라고 하고, 좋은 반찬은 나에게 옮겨 주고 뜯어 먹인 거예요. 그런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얼마나 재미있게 생각됐는지. 그런 역사가 쌓이고 모든 재미가 커 가지고 세계가, 하늘땅이 어떻게 될 줄 아니 얼마나 흥분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참 재미있는 역사의 전통 문화를 보존해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 여기 와 앉는 데는 저기 구석에 앉아서 바라보기도 하고, 이 구석에도 가 보고, 앞에도 와 보라구요. 앞이 좋아요, 뒤가 좋아요?「앞이 좋습니다.」앞이 왜 좋아요? 앞에 오면 졸 수 없어요. (웃음) 뒤에서는 쿨쿨쿨쿨, 별 짓 다 해요. (웃음) 그러니까 사람은 한 주일 두 주일 세 주일, 1년이면 52주인데, 우리는 46주지? 「안시일을 기준으로 하면 그렇습니다.」 안시일, 그것도 모르나? 그러니까 여섯 주가 짧아졌다구요. 그러면 교회에 온다고 해도 ‘나는 어디에 간다.’ 이거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이렇게 볼 때는 이쪽이 찌그러져 보이고, 저렇게 볼 때는 저쪽이 찌그러져 보이고, 아래에서 보면 높아 보이고, 높은 데서 보면 낮아 보이고, 글자가 전부 달라요. 그러니까 여기 모양이 어떻고, 낭하(廊下; 복도)에는 뭘 깔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몇 년 가겠노? 대개 왕궁은 몇 년 만에, 잘사는 사람은 몇 년 만에 갈 텐데, 이 집은 몇 년 만에 가느냐 이거예요. ‘몇 년 되니 왕궁이 발전하지 않고 이제는 다 차서 색깔이 퇴색하누만.’ 쭈욱 보게 되면 느끼는 거예요.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여기 낭하를 걸어오는 데도 사람들의 얼굴을 볼 때에, 맨 처음에는 옷도 잘 입고 모양새도 예쁘고 다 어울릴 수 있다는 거예요. 낭하가 빛날 수 있게끔 여자들도 모습을 갖춘 사람이 돼 있었는데 여자가 없어지고 남자도 어디에 가고 시골에서 제멋대로 살던 사람, 서 있어도 어깨가 내려가고 앞이 이래 가지고 별의별 모양을 가진 사람으로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왕궁도 그렇게 폐허가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매일같이 단장하고 매일같이 달라야 돼요. 아침밥도, 하루하루 밥을 먹는 것도 그래요. 어제 아침밥보다 오늘 아침밥, 내일 아침밥이 달라야 돼요.
할머니가 해주는 밥이 다르고, 어머니가 해주는 밥이 다르고, 자기 마누라가 해주는 밥이 다르고, 딸이 해주는 밥이 달라요. 배우는 사람들이니까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고, 할아버지 할머니 상에서는 무슨 맛이 나고, 어머니 아버지 상에서는 무슨 맛이 나고, 어머니 아버지의 냄새가 나고, 부처끼리 살면 부처의 냄새가 나고, 딸들도 냄새가 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계절을 따라 가지고 그 냄새가 다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을 맡으면서 ‘아이고, 작년보다도 우리 며느리가 발전한다. 우리 어머니가 발전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재미로 느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재미가 좋아요? ‘재미있다’는 말! ‘멋지고 맛있다’는 말하고 ‘재미’하고 어떻게 달라요? 재미가 더 있어요? 멋이 더 있어요? 맛이 더 있어요? ‘재미’란 말은, 말 중에도 그런 말이 없어요. ‘재미, 재미, 재미’ 하면 점점 깊어져요, 점점 넓어지고. 끝이 없어요. 한정이 없어요.
재미교포 하게 되면 대번에 연결되는데, 재미교포를 만나면 재미가 없거든. 교만하고 자기 자체의 모습만 드러내 가지고 주위에 있는 사람을 무시하니 말이에요. 자기가 무시 받으면서도 좋을 수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예요? 어머니 사랑의 바탕에 와서 살고, 남편이면 아내 사랑의 바탕에 가서 살고, 언니면 동생 사랑의 바탕에 가서 취해 가지고 그들보다 더 좋을 수 있는 맛을 느껴야 재미있는 생활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사람하고 살더라도 열 사람이 다 필요해요. 한꺼번에 모이면 한꺼번에 어때요? 열 사람 성격이 얼마나 다르다구요. 동서남북의 사방풍이 불고 회오리바람과 태풍이 불러오는 이런 형태에 사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많은 패들이 모여 가지고 이렇게 같이 체험하는 데 재미가 있는 거예요.
이런 모임, 오늘은 120명이 넘지? 여자들이 많은 모양이구만. 왜 남자는 적게 왔어?「여성연합 모임입니다.」오늘?「예.」그럼 난 뭐야? (웃음) 내가 이름이 없으니 재미없잖아요. 여자의 한 사람이에요? 할머니의 한 사람으로 왔어요, 어머니의 한 사람으로 왔어요, 색시의 한 사람으로 왔어요, 딸의 한 사람으로 왔어요? 그거 재미없다구요. 그래, 이름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 이름이 문 총재도 되지만 몇 가지예요? 맨 처음 초창기 때에는 선생, 문 선생이지 선생님도 없었어요. 선생인데, 할머니들이 ‘선생’이라는 발음을 할 때는 발음이 새서 성생, 성생! 이래 가지고 성성이, 잔나비 큰 거 말이에요. 이런 생각이 나니 발음하게 되면 기분이 나빠요. 성생! 또 그것은 그대로 구수해요. 맨 처음에 그 말을 들었는데, 그 음성이 많은 사람을 대해 가지고 연습하고 훈련된 음성이에요. 음성에 포괄하기 위한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느껴야 돼요.
그래, 사람에 대해서 재미를 느끼는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종교에 대한 재미를 느껴야 사람을 사랑하는 거예요. 재미 가운데 사랑이 있어야지요. 사랑 가운데 재미를 먼저 느껴야 사랑이 자라가요. 사랑을 중심삼고 15세 20세에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자라고 있는 그 생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재미가 있고 맛이 있어야 돼요. 재미있으니까 맛이 있지. 단맛, 신맛, 좋은 맛! 맛이 다 달라요. 할아버지 할머니 대할 때 한꺼번에 대하는 맛, 따로 대하는 맛, 어머니 아버지를 한꺼번에 대하는 맛, 따로 대하는 맛, 자기 부부를 한꺼번에 대하는 맛, 따로 대하는 맛! 천태만상의 환경여건에 맞춰 가지고 거기에 풍겨나는 향취의 재미가 있어요. 만사를 품어서 재미있는 향기를 낼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주고 싶은 사랑, 받고 싶은 사랑, 올라가고 싶은 사랑, 내려가고 싶은 사랑, 돌고 도는 사랑, 방향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 웃을 때에도 저기에서 웃는데, 저기에서 재미난 일이 있는데, 이쪽 보고 웃으면 그거 무슨 재미가 있나? 그건 파투지. 투전판에서 돈 딴 녀석이 미워 가지고 쫓아버리기 위해서 몇 녀석이 짜서 상을 뒤집어 박고, 투전장을 째버린다는 거예요. 화로 같은 데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것이 재미예요? 재미가 없지.
그래서 사람은 맛이 있고, 그 다음에는 멋이 있어야 돼요. 멋이 필요해요. 재미도 필요하고. 저런 글씨 쓰는 것도 자기 생각한 대로 쓰는 거지. 작게도 쓸 수 있고, 절름발이 글씨도 쓸 수 있고. 절름발이 아저씨 아줌마를 대해서는 절름발이 글씨를 써 줘야 돼요. 그러면 ‘이야, 나 닮았구만!’ 하는 거예요. 자기를 닮으면 다 좋아하지요? 재미가 있어야 돼요.
맛이 있고 멋있는 남편! 여자들은 맛있고 멋있는 남편을 바라나, 안 바라나? 「바랍니다.」 20살 때 만난 부부가 40살 돼 가지고 어떻게 맛을 느낄까? 맛이 구당탕 뛰어와서 “내 맛이다!” 이러나? 맛을 키워 가야 돼요. 멋을 키워 가고.
가난하면서도 어때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난하게 살고, 생일날이 되어도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만날 수 없고, 이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술 먹을 것도 절약하고 담배 필 것도 절약하고, 그 다음에는 잡비를 한 푼 한 푼 절약해 가지고 맛있는 아버지 어머니인 동시에 멋있는 아버지 어머니로 생일 때가 되면 생일잔치를 해줘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남겨줄 수 있고 그것을 건네받아 가지고 후대 후손에게 연결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재미있는 물건, 맛있는 물건을 사랑하자. 또 그 다음에는 맛있는 것을 만들어야 돼요. 여자는 손재간이 없으면 안되지. 바늘 꿰는 것도, 시집가서 “아이고 아저씨, 나 바늘 꿰어 줘요.” 하면, 퉷! 침을 뱉어야 돼요. 재미없는 여자예요.
손녀딸이 되어 가지고 이럴 수 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늙어지면 따라가서 바늘을 꿰어 줌으로 말미암아 할머니 할아버지가 얼마나…. 바늘과 실보다 더 재미를 느끼는 것이 바늘에 실을 꿰어 주는 거예요. 이런 것을 체험하게 되면 부풀어 둥글둥글해 가지고 멋있는 것이 돼요. 볼을 잘 차도 멋있고 못 차도 멋있어요. 볼을 못 찼는데, 발길로 이렇게 찼는데, 문 앞에서 저리 가라고 찼는데, 발길로 잘못 차서 볼이 문으로 들어가면 얼마나 재미가 있겠노? 그런 일이 있으면 그 자리에 가서 한 번 또다시 하고 싶은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재미있는 일은 계속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색시들이 남편 손을 한 번씩 잡아줘요? 어드래요? 신랑의 몸뚱이가 재미가 없으면 살 재미가 있겠나? 뿌리가 없는데 말이에요. 손도 만져주는 거예요. 우리 엄마한테 나도 한 번 배워 봅시다. (웃음)「엄마야 잘 만져주지요. (어머님)」내가 얼마나 만져줬는지, 똥똥해졌어요. (웃음) 보게 되면 남들은 길쭉한데. 여기도 얼마나 만져줬는지 살이 똥똥해졌어요. (웃음) 어머니가 자랑하는 거예요. “내 몸은 똥똥하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내가 만져줬기 때문에 똥똥해졌다고 하면 그거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똥똥한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웃음)
‘똥똥’ 하게 되면 변소간을 생각하는데, 그 ‘똥똥’은 아주 영광스러운 재미의 표상이 돼 있어 가지고 나쁘다 하더라도 내가 먼저 가서 자고 싶고, 거기에서 살고 싶고, 거기에 싸여 가지고 굴러 떨어지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만사를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해요. 재미있는 것을 키워 갈 수 있는 사람이 말이에요.
자, 오늘이 좋은 날이라구요. 18일, 삼 육 십팔(3⨉6=18)! 5월 18일 하면 뭐인가? 5⋅18 하게 되면 오 팔 사십(5⨉8=40), 일 오는 오(1⨉5=5), 9가 되누만. 전부 다 합하면 얼마가 돼요? 좋은 수예요. 삼 육 십팔(3⨉6=18).
그래, 오늘은 뭘 하는 날이라구요? 이제는 새로운 시대를 차원 높이 발전시켜 들어가기 때문에 옛날과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 번은 아시아 대륙이에요. 박정해라는 여자가 수고했어요. 그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한번 결심하게 되면 어때요? 그 여자가 특별한 것이 무엇이냐? 자기가 일대에 선생님 앞에 기념할 수 있는 일로 이것, 이것, 이것을 하겠다는 거예요. 10년이라든가 20년에 무엇을 남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여자예요. 모험심이 있어요. 국경지대를 잘 넘나들어요.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박정해는 어디 가든지 대만 가게 되면 대만에서도 들어오는 것을 꺼려해요. 다 알아요. 아시아 국가 국가에 허가 없이 들어가서 자기가 선교사면 선교사로서 교회만이 아니고 정치하는 돈도 벌어야 되겠고, 불쌍한 사람의 시중도 해줘야 되겠고, 의사 놀음도 해야 되겠고, 다방면의 일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알려져서 그 사람이 들어오는 것이 자기 나라에 이익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익 된 모든 것을 어떻게든지 구멍을 뚫어 가지고 모래알이 요렇게 쥐게 되면 살살 빠져가는 것같이 해서 자기 나라에게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해서, 어디에 가든지 들어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구멍을 잘 뚫는 거예요. 인도라든가 말이에요. 필리핀 책임자로 보냈는데 대만에 가서 대만의 주인, 그 다음에는 인도네시아도 그렇고, 태국에 가서도 주인이에요. 태국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꼭대기와 싸워요. 싸우게 되면 사람을 시켜 가지고 자기 고향에 오라고 해서 싸울 수 있는 나쁜 사람이 아니고 당신이 이제부터 좋아할 수 있는 무엇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는 한 바퀴 삥 도는 거예요. 보통 여자가 아니다 이거예요.
보통 여자가 아니라면 뿔난 여자예요, 궁둥이에 무슨 뿌레기가 있는 여자예요? 어디에 가든지 그 나라의 뿌레기로부터 높은 데까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 그거 난사람이지. 나고 살아 있는 사람이에요. 아무리 잘나도 죽은 사람 같으면 뭘 하겠나? 아무 일하지 않고 버텨 가지고 움직이지 않은 죽은 사람 같으면 뭘 하겠노? 쓸데없지. 난사람! 난사람이 조금만 더 하면 날아다니는 사람! 난사람 하게 되면 날겠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도 재미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일생 동안 입는 것도 똑같은 것을 입어요, 반지 같은 것도 딱 하나 끼고. 어머니 목걸이를 보면 오늘은 2층 것이에요. 이야! 지옥과 천당을 연결시켜 가지고 목에 걸고 다니는 거예요.
윗동네와 아랫동네가 딱 그래요. 금은보화, 몇 천만 달러짜리 보석도 갖다 끼울 수 있는 여유가 만만한 거예요. 그 둘이 한 코로 하나가 이리 가게 되면 떨어졌다가 따라가는 거예요. 이리 가도 찌그러지고 이리 가도 찌러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이렇게 달려 가지고 맞아야 할 텐데, 이것이 가슴 사이에 딱 있어야 할 텐데, 끌려 다니는 거예요. (웃음) 보이게끔 벌려놨으니 말이에요. 그것이 재미있는 모양이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으심)
자, 그러니까 멋있는 남자를 원해요? 그 다음에는 맛있는 남자를 원해요? 여자들 답! 하나만이에요, 둘 다예요? 「둘 다입니다.」 그것만이 아니라 또 재미가 있는데, 멋과 맛과 재미가 달라요. 재미는 어떤 것이냐 하면 하나님이 와서 춤을 춰야 되는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그런 모양을 취할 수 없는 재간둥이가 와서 재미있다는 것, 처음 보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이 개재하면 재미가 있다는 거지.
그래, 문 총재도 가만히 보면 얼굴이 모양 없이 생겼지만, 선생님이 말한 표시라든가 표정이, 웃는 데도 박자가 맞아요. 박자가 맞는 거예요. 웃는 데도 박자가 맞는다구요. 저쪽 구석에서 웃더라도 구석에서 쫓겨나지 않고 구석에서 좋을 수 있게끔 웃고, 속삭이는 말씀을 하더라도 그렇고, 기도 시간에는 자기 가까운 구제기에, 방에 들어와서 기도해 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방이 재미있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기도도 재미없으면 뒹굴뒹굴 굴러다니면서, 이렇게 바른쪽으로 굴러 다니다가 다 가서 왼쪽으로 굴러 다 가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요? 앉아 가지고 수구맥질하듯이 하는 거예요. 기도하면서 ‘아이고, 높아졌으니 좋습니다. 낮아지니 어깨가 아픕니다. 등이 닿아서 아픕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기도도 해보라는 거예요.
한참 한 시간 두 시간 해보게 되면, 운동 중에 그런 운동이 없어요. 기도하면서 정성들이는 운동은 최고의 기력을 빼서 힘주어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좋다’ 해서 감화하게 되면, 기도 가운데 좋다는 감화의 소리도 그 반응이 크다는 거예요. ‘조타(좋다)’ 하게 되면 ‘조’가 크지 않고 ‘타’가 크기 때문에 반응이 많이 온다는 거예요. 좋다! 좋게 치니까 ‘좋다’ 아니에요? 새가 도망가니, 새를 쳐서 날아간다. 그것이 ‘조타(좋다)’예요. 이런 대응어도 얼마든지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글을 보게 되면 맛이 있는데 가리를 못 잡아요. 어디로 갈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오래하는 거예요. 1시간도 하고, 17시간까지 기도를 했어요. 무슨 기도를 안 했겠어요? 12시간은 보통이고. 아침 먹고 하고 저녁 먹을 때까지 해요.
그러니까『천성경』을 내가 읽어보면 그런 분야가 많아요. 그런 분야에서는 그만큼 둥글둥글 채워지는 거예요. 그릇에 담아 있는 것이 뭐냐? 맛이 있고 재미있는 것, 놀라운 것이 담아 있으니 한번 붙들면 이 책을 놓지 못하고, 일생 동안 파고 들어가도 놓지 못하고, 백 번 천 번 해도 한계가 없게끔 둥글둥글하다는 거예요. 끝이 없는 비밀의 말씀이 잠겨 있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평화훈경』Ⅶ Ⅷ Ⅸ Ⅹ장을 읽고 나왔어요. 아시겠어요?
오늘 멋있고 재미있고 그랬는데, 멋있고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맛있고 재미있다는 얘기를 했는데,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이야, 이 사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정성들이는 것이 끝 안 났으니, 새로운 천지에 가서 폭을 넓혀 가지고 끝 안 난 것을 메우고 또 넘치게끔 한번 뛰어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떠나기 전에 주먹을 쥐고 발에다 힘을 줘 가지고 이것이 돌덩이같이 굴러 떨어지면, 맞은 녀석은 깨지지 않을 리가 없다. 동서남북 사방으로 휘젓는데 내 물결이 바다의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와 같이 생사지권을 좌우할 수 있는 놀음을 해서, 동네방네 나라도 죽고 살 수 있는 길이 좌우된다. 마음 자세를 그렇게 하고 살면, 그 사람의 역사는 그런 반응의 꽃이 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사조치라는 것은 좋은 거예요.
김 무엇이! 어디?「김병우입니다. 그러면 아시아 회장은 누구로 임명합니까?」아세아는 용정식! 「오세아니아입니다.」 그래, 오세아니아의 용정식! 그 사람은 작은 사람인데, 많은 일을 했어요. 16개국의 수상들을 친구 해놓고 어디에 가든지 귀빈 취급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으니, 이제는 더 큰 데에 가서 한번 하는 것이 좋아요. 대양주니만큼 가까운 거리에 있고, 손닿을 수 있는 길이 멀지 않기 때문에 용정식으로 바꾸는 거예요.
「그러면 오세아니아와 겸임을 하는 겁니까?」 「아니, 오세아니아는 다른 사람을 임명시킬 거예요. (어머님)」 오세아니아는 미국에 있는? 「김동우 부협회장 있잖아요?」 김동우, 그 사람! 「예.」 어머니가 기도하면서 밤잠을 못 잤는데, 김동우를 시켜라 이거예요. 영계의 명령이니까 나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야, 한 사람을 하는데 입체적 세계까지 동원돼 가지고, 영계의 수천억의 조상들이 주목하는데 불러 가지고 자리 옮겨 주는데 관심 있다는 사실, 그 자체가 놀라운 거예요.
이동한은 국진이 아래 있었는데, 포섭하는 거예요. 사람을 보게 될 때 존경할 수 있는, 흠모할 수 있는 마음이 좀 다르다구요. 형진이 아래에 여러 사람이 있는데, 언론계를 대했기 때문에 난 녀석들을 대해 가지고 데려오는 거예요. 가서 공격하기 좋아하지? 「예.」
이 사람의 특징이 뭐냐? 사람들이 잔치해서 춤추고 좋아하는 거예요. 잔치 준비를 잘하고, 잔치 중에 제일 어려운 준비가 무슨 잔치예요? 결혼이에요? 상갓집에 가서 좋은 조상들을 중심삼고 영계 갈 수 있는 길을 단장해 주는 거예요. 그런 잔치를 해주는 거예요. 대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영계에 갈 때 잔치해 줬지? 몇 사람이었나? 몇 백 명이 넘지? 「130건 정도 했습니다.」 310건 아니고? 이 사람은 어려운데 보내더라도 불평을 안 해요.
그래서 형진이한테 갔는데, 형진이는 가만히 두어두고 봐요. 일시키고 가만두고 관계를 안 하는 것 같지만, 그가 앞으로 무엇을 바라는지 알아요. 무엇을 할 것인지 알기 때문에 그것을 가려주는 거예요.
세계일보에 가서 나이 많은 사람들 많이 모가지 잘랐지? 「세계일보 구조조정을 했습니다.」 아, 구조조정인데 나는 구조조정인지 조구조정인지 몰라. 목을 많이 자르지 않았나! 「예.」 몇 명이었어? 「110명 정도 했습니다.」 150명이 넘어서야 될 것인데, 아직까지 못 했어. 아직 더 할 것도 있지? 「조금만 마무리하면 됩니다.」 윤정로가 마무리할 것을 좀 도와주라구. 「예.」
윤정로는 별동부대예요. 그 사람이 소질이 많아요. 1년 프로그램을 짜게 되면 프로그램 그냥 그대로 안 해요. 자기가 검증해 가지고 반드시 고칠 것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왜? 전체 프로그램을 감정할 줄 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와서 어떻게 되어서 윤정로가 교육책임자 될 수 있는 가정당의 사무총장 자리에 나갔느냐 이거예요.
모든 일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잘잘못이 있는데, 못 돼 있는 것을 자기가 보충하는 거예요. 열 가운데서 하나를 보충함으로 말미암아 아홉이 다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도약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은 심사숙고하는 거예요. 심각해요.
이제 가게 된다면 자기 같은 사람 몇 사람만 인사조치하면 아시아에 있어서 신문사 꼭대기에 서 가지고 미국 유 피 아이(UPI) 통신의 아시아 본부를 만들 수 있는 놀음 시키는 거예요. 윤정로 여기 없지? 앞으로 그래 주기를 바란다는 말을 들으면 안되지. 나도 모르겠다. 그것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어디에 두면 좋겠느냐? 한국에 두어야 되겠나, 중국에 두어야 되겠나, 일본에 두어야 되겠나, 홍콩에 두어야 되겠나? 홍콩이 영국의 기지였는데, 동서 문화를 교착시켜 가지고 중국이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서 폭을 넓힐 수 있는 기준이 못 돼요. 공산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워싱턴타임스의 주 사장이 “아이고, 나 필요 없습니다.” 할 때 “이 자식아, 네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필요하니까 너는 싫다고 하지만 사라.” 이래 가지고 산 거예요.
왜? 섭리시대의 미래에 필요해요. 주름을 잡을 수 있어요. 주름 하나 가지고 뭘 하노? 열두 폭 치마처럼 주름이 둥글둥글해 가지고 사방에 봄빛을 받으면 봄빛에 날리는 주름이 아름답고, 여름빛과 바람에 날리는 것이 아름답다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날리는 풍조에 맞을 수 있는 주름을 해 가지고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상중하로 물결 치고, 동서남북 사방에 물결 쳐서 7수 환경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거동하는 거예요. 하늘땅을 대표한 신분으로, 특사의 신분으로 지상에 찾아오는 아줌마라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모양을 얼마든지 그릴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조상의 풍이 있어야 돼요. 풍, 바람! 문 총재면 문 총재의 바람, 풍이 있지. 보라구요. 여자들이 아리랑을 하는데 새로운 여자들이 80퍼센트 되더라도 바람을 일으키면서 해야 돼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발을 들어서 맞춰 줘야 돼요. 못 하면 맞춰 줘야 된다구요.
숨을 쉬는 데 있어서 사람이 들어올 수 있게 ‘후우’ 하게 되면,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흐읍! 양보를 받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이에요. 박자를 맞출 수 있다면 환영한다는 뜻도 되고, 그들을 품어 보호한다는 뜻도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표상이라든가 시늉을 하더라도 제멋대로 되지 않아요. 아무 시늉을 하더라도 전부 다 환경에 맞아야 돼요. 좌우의 손발이 맞아야 돼요. 박수를 해도 맞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렇게 쳐봐요. (손뼉을 약간 오므리고 여러 번 마주치심) 이렇게 해 가지고 하게 되면 소리가 달라진다구요. 화음이에요. 아무리 크게 하더라도 화음이지, 파음이 아니에요. 파음이 되면 헤쳐버리지만, 이것은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수놈 암놈, 안팎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숨도 그렇잖아요. 후우-, 흐읍! 줄어들었으니 갑자기 한꺼번에, 한 30분을 했으면 1초 동안에, 흡! 채우는 거예요. 운동 중에 그런 운동이 제일 중요해요. 조화무쌍한 운동이 있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안마를 내가 1시간 반 이상 하고 왔어요. 어저께 안마할 때는, 훈독회에 오려면 40분이 필요해요. 5시 10분 전까지 해놨으니 운동을 못 했지. 하루 종일 기분이 나쁜 거예요. 아침밥을 안 먹은 거와 같은데, 기분이 좋겠나? 아침을 안 먹었다는 생각이 안 나나? 나지. 점심밥을 맛있게 먹겠다고 해서 2배 먹을 수 없어요. 맛있게 먹더라도 현재 환경에 맞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 고개를 넘으면 설사해요. 반드시 고장 나요. 선생님은 그래요. 예민한 사람이에요. 어디에서 색다른 소리가 나면, 이것이 무슨 소리인고? 아하, 아무 소리구만. 그것이 풀리지 않으면 길가다가도 서 가지고 기도해서, 묵상해서 풀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 생활이라는 것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환경에 맞춰야 돼요.
하나님도 환경을 창조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환경이 없어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하는 거예요. 천지창조가 환경을 만든 것인데 환경 가운데 남자라는 물건, 여자라는 물건이 주인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골자라구요.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싫어할 수 없어요.
여자는 뭐냐 하면, 자기 중심삼고 먼저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 잼대 자예요. 여자, 재보자. 자, 남자! 여자라는 것은 내적인 면을 재보는 것이고, 남자라는 것은 바깥을 재보는 거예요. 그것을 해석해서 ‘이야, 그거 상대적이니 하나님이 문 총재보다 더 알고 만들었구만.’ 할 때 “하나님, 고맙습니다.” 다 그런 거 아니에요? 내 뿌리가 어디라는 것을 알고 줄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아야지, 그것을 모르고 살면 어떻게 돼요?
여자들은 가만히 앉아 가지고 뭐예요? 여자들은 사흘 앉아 있더라도 궁둥이가 아프지 않다는 거예요. 정대화, 그래? 늙으니까 궁둥이가 드러나지? 뭐니 뭐니 해도 뼈에서 먼 것이 여자의 궁둥이예요 여자의 살이에요. 늙더라도 여자들은 남편의 사랑받을 수 있는 가슴이 있기 때문에, 늙더라도 여자가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는 밤을 새워서 앉아 있는데 남자는 3시간만 해도 궁둥이가 아파서 궁둥이를 이렇게 들어야 돼요. 이렇게 들게 된다면 바람이 씨이익 들어오거든. 여자들이 이럴 때 바람이 들어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방귀 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의 음부에서 방귀 소리가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더라도 구멍이 뚫리지 않게 생겨났어요. 난 여자를 잘 모르지만, 여자가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드래요? 대화, 선생님 말이 맞아?「맞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이 그렇게 말하는 대로 해봤어? 혼자 바쁘게 생각도 안 하고 ‘맞습니다!’ 하는구만. 대화니까 그래요. 크게 화할 수 있으니 말이에요. ‘대하’ 하게 되면 큰 새우 아니에요? (웃음) 큰 새우!
새우가 빠를 때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도망가게 되면 무슨 고기도 잡아먹지 못해요. 출동해서 한번 감았다 탁 하면 그것은 총알같이 나가기 때문에 물었다가는 아가리가 찢어져요. 큰 고래도 말이에요. 아가리라는 것은 고래 같은 입을 말하지, 새우야 무슨 뭐 아가리라고 하나? (웃으심) 한국말이 얼마나 재미있어요. 아가리! 아가리라는 말을 알지요? 이 판에서 얘기하면 그것을 다 알 수 있으니,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대화, 문상희! 통일당의 어머니가 돼 있어요. 가정당에서 순결당! ‘집 당(堂)’ 자예요. ‘무리 당(黨)’자가 옛날에는 도적놈 같은 ‘흑(黑)’ 자를 갖다 붙인 거예요. ‘올라갈 상(尙)’ 아래 ‘흑(黑)’ 자, 이것이 도적놈이에요.
요즘에 발전해서 민주주의가 뭐냐 하면, ‘오를 상(尙)’ 자 아래 형(兄)이에요. 형이 중심에 들어갔다구요. ‘상’ 자 자체까지도 사탄세계는 근본적으로 갈아치웠다는 거예요. 흑 당을 세우고 형제 당을 세워 가지고 이제는 무슨 당이 되느냐 하면 부모 당이에요. 형제 당이니까 올라가야지요? 도적 당, 그 다음에는 도적끼리 싸우다 죽이고 그만두었으니 형제 당, 형제 당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부모 당이에요. 부모 당에서 살래요, 형제 당에서 살래요? 여자들은 다 선생님을 따라가서 살고 싶어 해요. 그것은 특별한 것이 아니에요. 다 마찬가지예요.
최영자, 너도 그래?「예.」일미치과 아줌마, 일본 아줌마, 너도 그래? 「예.」 다 같아요? 「그렇습니다.」 일본 여자들도 선생님을 다 좋아하지? 「예.」 그것은 왜 그래요? 좋아하게 하는 약도 안 먹였는데 말이에요. (웃음) 공기 하게 되면 다 좋아하지. 물 하면 다 좋아하지. 태양 빛은 다 좋아하는 거예요. 문 총재의 사랑은 자연적 본연적 사랑이기 때문에 다 좋아해요.
여자라는 동물 중에 문 총재를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여자가 아니에요. 병신이에요. 그래, 문 총재를 사랑하려고 했나, 사랑하고 있나? 사랑하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자. (모두가 손 듦) 욱! 우리 어머니한테서 벼락에 떨어질 텐데⋯. (웃음)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좋아해도 자리를 펴줄 줄 알고, 어려운 방에서 외로이 홀로 앉아 가지고 졸게 되면 자기 자는 방에 들어가서 자기 자려고 하던 이불 위에 뉘어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진 어머니예요.
선생님이 밤에 봐도 좋고, 낮에 봐도 좋고, 가는 길가에서 봐도 좋고, 언제나 좋아요. 재미있어요. 좋고 재미있어요. 그랬으면 됐지. 행복하지.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모신다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남자가 불행할 수 있어요? 행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대 얼굴을 달리 봐요. 내가 사진 찍어서 마음으로 바라봐요. 20대의 얼굴 가운데 반짝이던 눈, 코는 이랬고, 입술은 어땠다는 거예요. 그것이 각도도 맞고 서로가 다 닮았었는데, 30대 되어서 남편에 대해서 불만이 있으면 눈이 이렇게 되든가 코가 찌그러져요. 반드시 찌그러져요. 입이 찌그러지든가 궁둥이가 찌그러져요. 이것이 수직이 안 돼요.
20대의 얼굴, 30대의 얼굴, 40대의 얼굴을 마음 중심삼고 사진 찍어서 그 얼굴이 30대와 40대에 틀렸으니 이렇게 가야 된다고 하기 때문에, 그런 모양을 잡아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그래서 둥굴둥굴 둥굴둥굴 보름달!
지나가는 구름 사이에 보이는 달빛이 얼마나 정서적이고 시적이에요. 시정이 풍부해요. 맑은 하늘에 둥근 달보다도, 구름 속에 들어가서 구름 사이로 비춰 주는 빛깔이 천태만상이니 그 맛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 일생 동안 사는데 천지조화의 표상 될 수 있는 것이 어머니의 얼굴, 여자의 얼굴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그리워하고, 맛이 있고 재미가 있고 멋이 있게 사는 사람은 행복한 남자일싸, 불행한 남자일싸? 「행복한 남자입니다.」 그런 남편하고 사나, 못 사나? 못 살고 지금까지 산 적이 없으니, 문 총재가 그런 것을 해줘 가지고 상징적이요 형상적이요 실체적인 3단계 세계 가운데 어느 틈바구니에서 자기가 경험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인품이 달라져서 인격이 자리 잡는다는 거예요.
인품이라는 것은 품위가 있고 어디든지 합할 수 있어서 인격이 되기 때문에, 드러나 가지고 주체가 되든가 상대가 되든가, 아내가 되든가 어머니가 되든가 달라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어머니의 노래를 부를 줄 알아야 돼요. 아기에게 말이에요.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은 진짜 어머니의 노래를 부르고, 할머니를 사랑하면 진짜 할머니의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정답고 재미있고 흥분될 수 있는 역사과정을 시대 시대마다 어느 누구든지 거쳐가는 거예요. 그것을 다 느끼면서 옛날의 것, 미래의 것을 뭐예요? 오늘도 그런 군상을 대하는 가운데 ‘불원한 장래에도 이와 같은 것이 역사에 계속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여유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지나가더라도 떡이라도 한 가지, 먹다 남은 것이라도 자리에 놓고 ‘할아버지 할머니, 드립니다. 후대 후손 잘 먹고 건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고, 나도 건강해서 소생⋅장성⋅완성의 건강, 해방적 승리 왕권의 왕자 왕녀가 되시옵소서. 아주!’ 하는 거예요. 기도의 한 폭이에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서울 흑석동에서 흑석동이 백석동으로 될 텐데, 나는 흑석동을 백석동으로 만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좋아하던 흑석동이 백석동으로 되어야 되겠어요, 안 되어야 되겠어요? 흑석동이 공동묘지 옆에 있어요. ‘천국 문 가까이에 선 백석동으로 될 것이다.’ 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은 공동묘지에 있더라도 중간 떠 있는 공중의 공동묘지예요. 공중에 둥둥 떠 있는 공둥묘지를 만들어 가지고 백석동에 뿌리를 박아놓아야 흑석동에서 백석동의 조상이 되어 만사가 오케이! 나만이 주인, 나만이 독야청청하나니라. 아주!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그려가며 살아야 돼요.
개미는 개미 왕궁을, 벌은 벌의 왕궁을, 민족 민족은 민족의 왕궁을 짓고 살아야 할 텐데, 다 없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문 총재는 합동결혼식이에요. 어느 나라의 사람하고도 결혼하고 살고, 열 민족도 백 민족도 사랑할 수 있어 가지고 백 이상의 민족이 있더라도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 이상, 그 다음에는 스승 이상, 왕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이런 하나님의 아들딸은 천년만년 떨어져도 천년만년 죽는 시간에 그 역사의 전통이 나에게 한꺼번에 붙어 가지고 빛을 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지가 사모하고 천지가 그 품에 품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도 태어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아주! 3번 하면 오케이예요. “할아버지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남편과 아내 그렇지요?”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할 때에는 옳은 것이 되는 거예요. 한국말도 그렇게 돼 있어요.
초부득삼(初不得三)! 한 번에 안 되면 세 번까지예요. 한 번 잘 살지 못했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두 번 잘 살아보자. 만물 중심삼고 사는 때에는 동물같이 살아도 된다. 그 다음에 사람같이 살아야 될 때에는 성인들처럼 살아보자. 그 다음에는 하나님같이 살아보자. 그런 숙제가 남았어요. 동물같이 살 수도 있고, 사람같이 살 수도 있는데, 나중에 숙제는 뭐냐 하면 하나님같이 살아보자. 사랑의 주인이요, 참의 주인이요, 만사의 뿌리 되고 주인 될 수 있는 그분과 더불어 사니 나에게는 부족함이 없을지어다. 아주!
땅 하나 없이 거지 되어 가지고 행랑보따리를 들고 가서 얻어먹더라도 김삿갓 모양으로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얼마나 풍류적이에요!
자, 몇 사람 했나? 「네 사람입니다.」 용정식, 그 다음에는 김동우, 그 다음에는 양창식, 그 가외 새로⋯. 「일본은…?」 일본에는 아프리카에 가서 일하던 도쿠노, 오쓰카는 소련으로, 소련의 석준호는 한국으로. 앞으로 외교세계에 있어서 표상을 만들어야 돼요. 곽정환이 혼자 세계에서 이름만, 시늉만, 공문만 냈지, 실제로 가보지 못했어요. 소련 대륙을 매일같이 활동하고 매일같이 생활권 내에서 짓이기려고 하다가 못 이루었으니 한국을 한바탕 짓이겨대야지. 책자를 얼마나 번역 많이 했나? 그렇지?
「석준호가 한국으로 옵니까?」 한국의 외교, 선교문제의 책임자예요. 그 다음에는 어디가 남았나? 구라파는 송용철이 잘 하니 그냥 두고. 「남미의 조정순입니다.」 「아프리카의 지희선입니다.」 아프리카의 지희선! 아들이 독자인데, 그 어머니가 놀라워요. 내가 맨 처음에 중동에 파송했었는데, 말없이 갔어요. 힘들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케냐에 가서 중지하고 쉬고 있는 거예요. 아들을 잃어버린 거예요. 케냐는 임도순의 담당 나라예요.
그 다음에는 어디가 남았나? 「그러면 다 채우셨습니다.」 일본의 오쓰카는 소련으로! 소련에 가서 그거 해야 돼요. 내가 일본의 고노에 수상을 닮았다고 했더니 꼭대기에 올라가서 자기가 잘났다고 해 가지고 책임자들을 키워줄 줄 몰라 가지고, 이분화시켜서 자기 마음에 맞으면 좋아하고 안 맞으면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이런 폐단이 있어요. 고약한 폐단이 있어요.
세계일보에는 윤정로가 갔고,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중동입니다.」 중동에는 이상진이 갔지. 양창식이 중동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총책임을 졌는데, 요즘에도 대회하면 갔다 올 거라구요.
미국에서 훈련했기 때문에 미국에서 어느 나라의 대신들이나 대사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말 안 들으면 불러다가 목사를 시켜 가지고 기합 주고 그랬어요. 많은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부터 그렇게 하면 통일교회 이름이 달라진다 이거예요. 암사자 같아 가지고, 암사자같이 생겼지? 걸고 채면 뿌리가 끊기든가 뿌리가 뽑아지든가 이런 놀음을 했어요. 많은 일을 했지.
「오쓰카는 러시아만 가는 겁니까, 아니면 동북대륙 석준호 회장하고….」 「동북대륙이지. 석준호하고 바꾸는 거예요. (어머님)」 그 다음에 황선조는? 황선조는 나보다 더 인사조치를 잘하잖아. 「이미 돼 있지 않아요?」 아니 글쎄, 돼 있으면 돼 있다고 해야 결정이 되지. 결정을 안 했으니 물어보는 것 아니야? 「돼 있습니다. (황선조)」
이번에 여성당에서 열심히 하던 이상 한번 해야 돼요. 이제는 여자들도 김 씨면 김 씨 가문에서 쫓아내요. 일국이 부활되기 위해서는 일족이 협조해야 돼요. 연대해서 연대적 일족이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를 찾지 못해요. 이거 절대적이에요.
이제는 가정으로 돌아가서 진짜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가정의 스승, 가정의 왕이 될 수 있는 출발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5단계를 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도 별수 없이 손들어 가지고 영어에 갇힌 외로운 신세로 살았다는 거예요. 이것을 자기가 쥐어 가지고 그 이상 밟아 치워 가지고 볼과 같이 차서 무한 공중세계로 날려 버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하나님을 해방해요.
하늘땅을 찰 때 사커 볼과 같이 발이 차는 대로 어떻게 돼요? 축구라는 것은 발로 하게 돼 있지? 손으로 축구 하는 것도 있지? 「송구(送球; 핸드볼)입니다.」 위로 하는 두구(頭球)! 볼을 열 사람이 있으면 턱 턱 턱 턱! 손도 발도 못 대게 해서 문까지 가서 하게 되면, 골! 그런 챔피언들을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멋진 말이지요? 두구! 두고 두고, 두고 두고, 두고 두고 생각하게 되니 만사가 형통한다 이거예요. 머리로 차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보라구요. 저 멀리 가더라도 ‘이이익’ 이러면 가던 볼이 와서 턱 붙어 가지고 “이놈아, 저리 가!” 하면 그리로 간다는 거예요. 볼도 날아다닐 줄 안다는 거예요, 주인을 알아보고.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제 뭐라고 했어요? 구두, 두구? 구두라 그랬나, 두구라 그랬나? 「두구라고 그러셨습니다.」 두구 한번 하자. 두구 선수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두구세계의 왕 두구가 돼요. 올림픽 때에 말이에요.
왜 오륜대회예요? 쌍합십승일수로 십륜대회! 왜 오륜이에요? 오륜만이 아니에요. 그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귀도 둥글고, 눈도 둥글고, 코도 둥글고, 입도 둥글고, 이마도 둥글어요. 이마도 둥글어야 돼요. 뿌레기를 보게 되면 여기에서 둘이 나와 가지고 요렇게 돼요. 오야마다를 보게 되면 틀림없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분봉왕을 시켰어요.
일본의 대표인데, 그 사람은 욕심이 없어요. 다 장(長)을 시키고 장을 안 시키더라도 불평 안 해요. 다른 사람은 불평하고 나를 왜 이렇게 인사조치하느냐고 하는데 말이에요. 오쓰카는 고노에 수상같이 생겼어요. 중국 사람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세 나라의 표상적인 얼굴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외교 무대에 나서면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 녀석이 훈련도 다 끝나기 전에 자기 자리를 잡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대개 다 끝났나? 「예.」 어머니는? 「어머니는 참어머님이십니다.」 (웃음) 뭣이? 전부 다 참어머니가 아니에요. 어머니 중에 핵이 있어야 돼요. 여자들 중심삼고 맨 뿌리가 돼 있어요. 개인 뿌리, 가정 뿌리, 연대적이에요. 개인 뿌리가 둥글고 세계 뿌리가 다 이렇게 되니 우주가 이래 가지고 수직의 뼈 될 수 있는 중심의 뼈예요. 어머니가 그래요.
한 물이 똥 떨어진 수평, 하나님이 지은 에덴동산의 똥 뚫어진 자리를 잃어버렸던 거예요. 수천 대에 물이 떨어졌는데, 수천 대 참부모와 같은 역사를 거쳐온 여자들의 물이 떨어졌는데, 한자리에 똥! 그래 가지고 여기 가운데다 해서 쪼옥 들게 되면 이것이 들린다는 거예요.
여자들의 하나의 모델적 표상, 해봐요. 「모델적 표상!」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갑자기 하면 무슨 말이지 몰라요. 모델적 표상! 대표적인 형태의 핵이 되는 것이다.
어머니한테 배울 것이 있나? 세계적인 기독교가 신부교인데, 수천만이 신부 되겠다고 정성들였어요. 그러면 수천만 여자 가운데서 어느 여자도 그 일을 완성 못 했다는 거예요. 여자세계가 전부 다 말이에요. 그것을 싸잡아 가지고 하나의 상하 축인데, 그것이 동그란 핵이 된다는 거예요.
핵이 거기에 있으니 우주가, 여자가 다 모였지만, 맨 보이지 않는 무형의 오(〇) 엑스(⨉)예요. 엑스가 오를 이기나, 오가 엑스를 이기나? 황선조!「오가 엑스를 이길 것 같습니다.」같다고 하니 답이 틀렸지. (웃음) 그것은 60점으로 낙제는 안 하지. 60점과 같아요. 오 가운데 엑스는 천만 개도 들어갈 수 있어요. 엑스 가운데에는 오가 하나도 들어갈 수 없어요.
그래, 오케이(OK)! 케이(K)가 뭐예요? 케이 하게 되면 킹덤(kingdom)이에요. 제일 좋은 킹덤이 뭐냐 하면, 오케이예요. 미국 놈들이 기독교문화권으로 신부의 나라니 오케이라는 말을 잡아다 썼으니 내가 빼앗아 올 수 없어요. 나도 신랑이 되기 때문에 33년 예수님이 오케이를 찾지 못했으니 찾아 놓고 나라를 찾으러 돌아왔다 이거예요. 돌아온 해에 여자들을 시켜 가지고 오예요. 여자가 오예요, 엑스예요? 「오입니다.」
구멍이 남자보다 많아요. 몇 구멍이 더 있어요? 「하나가 더 있습니다.」 여기에 젖 구멍 둘이 있잖아요. 생명을 기르는 젖 구멍이 있어요. 여자는 오예요. 엑스(⨉)들 가운데서 오(〇)가 아무리 잘나더라도 쫓아내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참된 여자는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천 년 해도 케이(K)예요. 케이(K)는 킹덤(kingdom)이에요. 오들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은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억만년 영원히 여자예요.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도 어머니를 어머니로 모시는 거예요. 아기와 같이 키워 가지고, 딸과 같이 키워 가지고, 아내와 같이 키워 가지고, 할머니와 같이 키우고, 여왕같이 키워 가지고, 나도 왕이 되어야 돼요. 여왕은 하나밖에 없으니, 나도 왕으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남왕의 자리를 여자가 잡아줘야 비로소 부부가 생겨나는 거예요.
어머님이 나를 싫다고 하면 선생님은 어디로 가요? 엄마! 엄마, 나 좋아요? (웃음) 그 일이 조화예요. 참 멋진 말이지. 서로가 조화! 창조! 사랑해서 창조하면서 하나되어 나가는 것이 조화예요. 천지조화! 그 길을 따라가야 돼요.
천 년 살더라도 어머니에 대해서 연구해야 할 분야가 깊고, 천리원정이에요. 억만 리 끝까지 가더라도 끝이 안 난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사랑! 그렇기 때문에 왜 어머니의 사랑이냐? 어머니가 없으면 나라는 존재는, 여러분이라는 존재는, 사람이란 존재는 이 땅 위에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백 퍼센트 분배받고 배급받아 가지고 별동 존재로 태어난 것이 아들딸이에요. 인류라구요.
어머니의 피와 살, 원소, 전체의 좋은 것을 전부 다 도적질해 가지고 태어난 것이 남자라는 악당 사탄의 새끼, 여자라는 사탄의 무리예요. 그 오(〇)가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누더기 판 됐어요. 여왕 생식기, 할머니 생식기, 어머니 생식기, 며느리 생식기, 손녀 생식기가 한자리에서 난동을 하더라도 주인이 없는 생식기가 되어버렸어요.
세상에 수많은 나쁜 남자들이 마음대로 와서 구멍을 뚫고 자기 것이라고 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죽어 간 사람들이 지옥에 가 있는 거예요. 여자를 빼앗겼으니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남자를 때려죽여 버리고, 여자만 있으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여자를 누구든지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프리섹스예요. 남자라는 손자가 할머니하고 살아요. 남자라는 아들이 어머니하고 살아요. 쌍둥이 오누이가 그렇게 살아요.
종횡이 전부 다 으스러졌는데, 천지의 도수가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위는 위고 아래는 아래예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있는데, 방향을 잡지 못하고 이래 놓은 거예요. 오(〇)가 구멍이 있는데, 오(〇)의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는 하나도 없어요. 여자 마음대로 하루에 열 사람이라도 팔아먹을 수 있고, 마음대로 술잔을 나눠줄 수 있는 거예요. 구멍이 뻥뻥 뚫어졌다는 거예요.
구멍이 뻥뻥 뚫어진 게 좋아요?「안 좋습니다.」구멍이 뻥뻥 뚫어져서 독사가 입을 벌리고 있는데, 남자가 거기에 막대기 같은 것을 넣으면 무는데 “죽는다, 죽는다.” 하지 않고, “아이고, 좋다.” 하다가 다 죽어갔어요. 그 구덩이에서 다 죽었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을 망쳤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공부했다는 녀석들, 소위 박사라는 여자가 내 마음에 맞는 남자,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남자가 하나도 없다고 하지만, 혼자 살 수 없어요. 혼자서 살 수 없으니 뒷골목에 가서는 거지새끼를, 집 없이 방랑하는 거리의 사람을 하룻밤 품고 사랑하는 거예요. 주워 먹고 다니는 거지 생활의 사랑보따리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이 많아요. 뉴욕 센트럴파크 같은 데를 가면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지.
호모니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프리섹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텝 마더(step mother), 스텝 파더(step father), 스텝 허즈번드(step husband), 스텝 와이프(step wife), 스텝 칠드런(step children)이에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것이 천국이 될 수 있어요?
이것을 개조할 수 있는 왕초가 문 총재예요. 그러니까 여자라는 동물은 문 총재에게 와서, 통일교회에 와서 반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정신이 돌아갈 수 있을 만큼 문 총재가 좋아요. 내가 어디에 간다고 연락해 가지고 가게 되면,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부 다 모이려고 해요. 쓰나미가 생겨 가지고 4년 전인가 16만이 죽고 그랬는데, 내가 날아가면 날아서 선생님한테 오기 위해서 기를 쓰고, 다 집어던지고 알몸으로라도 넘어와서 살겠다고 따라나설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천국 간다는 거예요.
천국에 직행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여러분의 아들 딸…. 원래는 기성축복이 있을 수 없어요. 이제 영계에 들어갈 때는 영원한 하늘나라의 표상을 내세워야 돼요. 내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공명적, 같이 울리는 선언을 하는 거예요. “영원한 이상가정이 출현할지어다.”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정부(正否)에서 부 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요. 천국의 그림자 세계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계층에 가게 되면 그 통일교회 사람들이 종이 되어야 되고 팔려가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망하게 되면 여자를 마음대로 팔잖아요. 사탄세계가 망하게 될 때에는 그 가정과 일족이 팔려가야 돼요. 노예 이상이에요. 노예는 그 일대로 끝나지만 이것이 영원히 계속되는 노예예요.
표상적인 모든 것을 세워 놓고 금을 긋기 때문에, 여기 형태에 일치되지 않는 것은 전부 다 불합격자예요. 한 점을 중심삼고 360도 돌아가는 이 모든 전부가, 하나의 기준 앞에 위에 선 하나, 아래에 선 하나, 전후를 중심삼고 어때요? 하나의 구형될 수 있는 조그마한 모래알 가운데 사위기대, 상태가 같을 수 있는, 영원 핵이 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이 자기 가정에서 이루어지지 않고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 천국의 중심이 되는 중앙, 중심 대들보가 없어서 하늘나라의 집을, 궁전을 지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생각할 때 여자들이 그렇게 세월 보내고 살 수 있어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일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선생님을 위한다면 일할 것 먼저 선생님 앞에 가서, 영계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길을 천사들이 와서 돕기 전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도와야 된다구요.
그렇게 돕겠다는 가정이 있어요? 난 여러분이 가정에 있어서 참부모의 가정, 참스승의 가정, 참왕의 가정을 만들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다 가르쳐줬어요. 여러분 가정 중에 그렇게 된 가정이 있느냐? 그래, 선생님이 천국 가야 되겠어요, 중간천국에 가서 머물러서 또 교육해야 되겠어요? 그것은 몇 억천년이 갈지 몰라요.
몇 억천년 가는 성서가, 하나님의 훈독경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혁명해요. 그것까지 하기 위해서 아들딸 다섯 명이, 축복받은 가정 다섯 가정이 갔어요.
좌익으로 사탄세계가 마음대로 했는데, 여기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가 가지고 이것을 없애야 되고, 이것도 없애야 되고, 이것도 없애야 되고, 이것도 없애고 되는 거예요. 거꾸로 해요. 사탄은 나중이에요. 다 없애게 되면 사탄이 와서 선포해요. “완전히 졌습니다. 영원한 역사시대 해방의 종소리가 이제부터 날 것입니다. 내가 굴복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사탄 굴복한 날짜가 언제예요? 「1999년 3월 21일입니다.」 그것이 무슨 뭐 거짓말이 아니에요. 사탄이 굴복하고 복종한 것하고 여러분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우리 아버지가 원하고 내가 원하던 것이 이루어졌다, 부자지관계는 일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상하 일체, 좌우 부부일체, 형제일체예요. 한 몸이에요. 뗄 수 없는 거예요. 상하관계, 그 다음에 좌우관계는 부부예요. 전후관계는 형제예요. 3시대가 일체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시대가 누구를 중심삼고 3시대예요? 북쪽에 있으면 북극성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이 그려져 가지고 중앙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중앙은 이렇게 그려 가지고 개인적 중앙,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대하면 여기에 구덩이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한 길을 가야 돼요. 개인적으로 확대한 것을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로 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 합한 것이 아무리 크더라도 이것이 클 뿐이지, 핵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상중하예요.
유교사상을 보게 되면 부자지관계하고 부부관계는 일체가 된다고 하는데, 형제관계의 일체를 몰라요. 3대권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예요. 북극성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그것은 핵이에요.
선생님이 아무리 많은 책이 있더라도, 선생님이 서야 할 자리는 한 점밖에 없어요. 여기에 교차되는 점,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이리 가서 교차, 이리 가서 교차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영원히 하나예요. 개인이 가서 맞추는 것도 작을 뿐이지, 이 형태는 천만 계열이 다르지만 머무를 수 있는 핵은 하나예요. 그 핵의 자리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거예요.
대우주의 가정기준에, 전체의 형태에 맞춰 가지고 여기서 떠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엑스 세계의 모든 전부가 핵의 가운데 동그라미에서 폭발되는 거예요. 폭발되어야만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국가기준에서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사탄이 나라를 만들었기 때문에 나라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천지부모가 천주의 안식권에 가서 해방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1999년 7월 7일로 칠석날이에요. 그것을 뜻을 몰라요. 천지부모가 천주안식권, 이것을 말해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부모님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참부모가 둘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원래 참부모를 중심삼고 상하일체권, 좌우일체권이에요. 유교사상에서 부자지관계와 부부일체를 말했지만, 형제가 싸웠으니까 형제일체권이 없어요. 그것이 가인 아벨 문제예요. 중요한 문제라구요.
오(〇)는 엑스(⨉)를 잡아먹을 수 있지만, 엑스는 오를 잡아먹을 수 없어요. 타락했다면 구원섭리로 볼 때 여자로 말미암아 타락해서 떨어졌으니 여자로 말미암아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그 해방될 수 있는 길은, 하나님으로부터 남자를 찾아 가지고 자리에 세워서, 여자를 자리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자리를 세우고 아들딸 자리를 세워야 돼요. 그 식을 4월 3일 새벽 1시에 했다구요. 1시와 3시 가운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부부⋅형제 일체예요. 이 셋으로 구성되면 세 부분을 잘라 어느 물건을 갖다 맞춰도, 전후가 싹 갈리더라도 어때요? 자리를 척척척척 잡아 가지고 구형의 덩어리로 굴리면, 상하⋅좌우⋅전후 이렇게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좌우⋅전후⋅상하 이렇게 엇갈리게 하더라도 다 맞아떨어져요. 90각도에서 딱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적인 기반이에요. 화합통일! 화합 못 하는 사람의 세계는 통일이 안 돼요.
국진이하고 현진이가 그래요. 둘이 형제끼리 부딪치는 거예요. 여기에서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번식된, 관계된, 축복한 세상이에요. 이 원칙을 품어서 가정들이 어디에 가 있더라도 뿌리는 여기에 있고, 뿌리가 움직이는데 따라가지 않으면 없는 것이 되는 거예요.
자기 소유가 없어요. 자기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연대 관계로 8단계예요. 연대적 관계예요. 지금 관계의 세계지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외교관계, 국가관계, 상하관계, 전후좌우관계인데, 그것은 인연이 있어야 돼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없는 데는,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이 없는 데는 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그렇지요?
관계의 철학권 내에서 목을 매고 사는데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관계 맺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관계 안 됐으니, 이것은 근본적으로 돌아가야 돼요. 위가 아래로 가야 되고, 아래가 위로 가야 돼요. 사탄은 위에 갔으니 아래로 가야 되고, 하늘이 아래에 갔으니 위로 가야 된다구요. 이 점을 통해서 여기에 가서 여기에서부터 개인의 가정, 가정의 가정, 종족의 가정, 국가의 가정, 세계의 가정이에요. 여기에서 타락하지 않고 되어야 할 것이 그냥 그대로 십자 내에 올라앉는 거예요. 이래서 수평에서 맞아 떨어져야 돼요.
둘 중에 상하가 거꾸로 된 것이, 하늘은 위로 가고 사탄은 아래로 가야 된다구요. 영점에서부터 접어야 돼요. 접어야 바꿔지는 거예요. 영점이니 다 부정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자식을,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형이 동생을, 동생이 형을 부정하는 거예요. 부정해서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래, 그 말이 다 그렇지요. “너 죽어!” 하는데, 그래도 내가 고마운 것이 뭐냐? ‘죽어(주거)!’라고 할 때는 죽기는 죽지만 미국에 가서 신부의 품에 품겨 가지고 장자의 아들로 태어나면 산다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산다 그 말이에요. 문 총재가 머리가 좋아서 갖다 붙인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자연히 답이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세금 무는 것이 어떤 때는 3백만 달러, 5백만 달러가 넘었어요. 평균 250만 달러인데, 170만 달러에서 올라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도 먹고살아요. 미국에 무엇 때문에 내 이름을 둬요? 그래서 통일교회 재산 전부가 미국에 속해 있어요. 이것을 넘겨받아야 돼요.
신부 어머니와 더불어 아들딸과 더불어 말이에요. 가인 아벨이 갈라졌지만 어머니의 소유권, 가인 아벨의 소유권, 삼위일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거짓사랑 함으로 말미암아 쫓아버린 아버지를 비로소 맞는 거예요. 가정 형태를 가져서 가정 헌법이 나와요. 그렇지만 나라 없이 헌법이 필요해요? 이놈의 사탄세계가 완전히 부정했어요. 한 마리도 남겨놓지 않고 다 죽여버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 정오정착! 사탄세계 궁둥이 아래에는 그림자가 남아요. 정오정착해서 그림자가 없게끔 해야 된다구요. 12시에 그림자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 소유권을 선포하는데 만국의 해방으로, 만국의 나라들을 하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장물 구매로 도적질한 물건을 갖고 도적질한 인격으로 살았으니 장물 구매와 같이 주인이 올 때에 팔아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자기 몸뚱이와 자기 재산을 부정하고 완전히 공의 자리예요. 공 중에도 영원한 공이에요. 영점에도 무한히 수가 있지? 맨 핵의 공, 없어지는 공에 자리까지 들어가서야 거기에서 신랑 될 수 있는 분을 다시 맞는 거예요. 참부모가 한 가정으로 하나지 둘이에요? 그 자리를 잡아야 돼요.
그래서 휴스턴에 가서 분봉왕을 선포했어요. 분봉왕이 뭐냐 하면 구시대의 주역을 하던 사람들이에요. 신시대의 주역할 사람들을, 선생님이 완전히 세계를 커버해서 지도할 수 있는 요원들을 딱 배치해 놓은 거예요. 이것을 돌려 잡는 거예요. 할아버지 자리에 손자가 가야 되고, 아버지 자리에 아들이 가야 되고, 형님 자리에 동생이 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쌍둥이 난 중에 후둥이가 선둥이의 자리에 가야만, 가인 아벨 상하가 엇바뀌었던 것을 바로잡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적이에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에요. 휴스턴에 가서 3대권이에요,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부시 할아버지를 내가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에요. 더블유(W) 부시도 내가 대통령으로 만든 거예요. 젭 부시까지 대통령으로 만드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민주주의가 없어지고 직접 왕권이 생기게 된다면 대통령 선거가 없어요. 3차시대에는 없어지면서 하늘의 왕권을 중심삼고 세 아들딸들이 대신해 가지고 모든 것을 분할해서 통치하면, 세상은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암만 해도 선생님은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거기에 일치 안 되는 사람은 갈라져 가지고 천야만야한 높은 산의 꼭대기에서 무저갱의 함정으로 떨어져 어디로 가는지 모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좋았던 분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고, 아들의 나라와 아들의 세계가 되어야만 다 좋을 수 있지요. 아직까지 하늘땅이 하나 안 됐다구요. 그것이 하나되어서 끝나는 날이 2013년 1월 13일이에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가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부대조건으로서 필요한 것이 뭐예요? 사탄세계의 사탄이 사랑하던 이들을 세워 가지고 꺼풀을 몇 백 번 벗겨 가지고, 망두석이 비석 같은 사람으로 되어 가지고, 맨 핵심인 참부모 심정에 일치 될 수 있는 핵의 자리에 조금한 씨가 남아 가지고, 부모님을 둘러싸 가지고 한 몸 될 수 있는 단세포들이 합한 가정을 다시 축복하고 부모님이 세워 줘야만 될 때가 왔어요.
그러면 뭐가 아까워요? 선생님이 제네바에 2차 천정궁을 만들라고 할 때, 꿈을 꾸고 그 모금운동 하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왕궁을 짓고, 왕 되기 위해 준비하는 법이 어때요? 하나님이 혼자 왕 못 됩니다. 하나님의 부인이 짓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해야지. 가정 이상인데 말이에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라는 말, 천리가 그래요.
그것을 현진이가 강조한다고 현진이가…. 모든 세계에 연결된 핵과 축소된 개인 완성으로부터 천주 완성까지 대표적인 내용이 갖춰진 그 기반 위에서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에요. 세계를 품고 남을 수 있는, 그 기준에 있는 자들이 그 가운데 들어간 핵과 연결된 원 패밀리(one family), 한 가정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다 ‘펑!’ 날아가 버리고 없어지는 거예요.
일미치과 아줌마 알아? 일본에 보내면 일본 갈래, 여기서 살래? 「여기서 삽니다.」 그러면 일본 땅을 다 가지고 오라구. 일본 사람이 여기서 살려니까 일본 땅을 가져와야 될 거 아니에요. 일본 사람으로서 입적해야 돼요. 일본 개인이 아니라 일본 나라가 보증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살겠다고 할 때에는 일본 나라를 갖다 접붙여 놓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된 그 자리에서 살아야 자기가 살 수 있는 희망의 세계지,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안 되어 싸우는 가운데에서 내가 찢기는데 행복이 어디 있어요?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아이고, 많네. 앞으로는 3분의 2가 일본 아줌마들이 돼요. 한국 사람이 3분의 1이고 일본 여자가 3분의 2 아니에요? 레아와 라헬, 남편 앞에 두 종자의 여자가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수를 가진 일본 나라예요. 원수더라도 그런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해와 나라의 사람들이 그래요. 또 끝에 왔으니, 끝까지 몰려 가지고 사탄한테 끌려왔어요. 맨 종착점에서 어머니니 아들딸이니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패들을 목을 걸고 총을 겨눠 가지고 형장에 전시해서 최후에 “사격!” 하면 다 없어질 그 자리까지 왔어요.
일본 여자들 한 사람도 남길 수 없는 사격장에 들어가 가지고 문 총재가 “사격!”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 총재가 “사격!” 했다면 다 없어질 텐데, 문 총재의 아들딸도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벗겨줘야 돼요. 벗어날 길이 없어요. 세계 여성들이 문 총재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자기 재산보다도 자기 생명보다도 나라보다도 존중시 하는 자리에서. 또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조건적 내용을 준비했어요.
아벨유엔에 어머니 나라인 일본이, 그 다음에는 미국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형제국 구라파가, 기독교가, 종교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120명, 1200명, 12000명이에요. 나라 나라마다 그 고개를 전부 넘어가야 돼요. 소생⋅장성⋅완성권이에요.
예수님의 120명 문도가 로마 나라를 대신해서 했더라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분봉왕 제도로부터 말이에요. 옛날에 왕 해먹던 녀석들이 있고 새로운 민주세계인데, 수평선을 중심삼고 상부와 아랫부분을 연결시켜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로 확대시켜 나온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선생님은 천상의 위 것이 없어진 것인데 아래 자체로 들어가서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엇바꿈으로 말미암아 자리 잡아 가지고 우주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난날의 원수를 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갈라졌으니 원수 됐지, 하나됐으면 통일됐을 거예요.
핏줄이 하나 안 되고, 하나님 중심삼고 좌우와 상하전후에 위배될 수 있는 엑스(⨉)권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문제지, 오(〇)권만 됐으면 영원히 오예요. 아무리 크더라도 이 오권 내에 들어가야 돼요. 오권의 상하⋅전후⋅좌우예요.
가정이 그거 아니에요?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부모의 자리에 나가야지. 아버지 어머니 대신으로 부부가 되고 아들딸 중심삼고 사위기대 완성한 공식 기준을 이루지 않으면 머물 곳이 없어요. 오 오끼리 합해야 되는 거예요.
원리에 있어서 오 오끼리 합하는 것, 우리 전기치료기는 오 오끼리 합하게 돼 있어요. 엔(N)극과 엔(N)극은 반발하지만, 상하관계 좌우관계가 엇갈려 있기 때문에 반드시 그것 알고 하게 되면 오(〇)하고 엑스(⨉)가 합할 수 있어요. 엔(N)하고 에스(S)가 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서양세계에서 로마는 종교권이고 희랍은 철학권이에요. 희랍철학은 대립해서 투쟁이에요. 대립 투쟁이 되어 가지고 하나됐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논리를 가졌기 때문에 하나된 존재를 균 같은 것이 때려치우면 잘라버려서 없애려고 했지만, 이것을 소화해서 다시 갖다 붙이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잡아먹고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공산주의를 소화하고 사탄까지도 소화해서, 자기의 똥 가운데 사랑의 똥인데 씨를, 자기 아들딸을 심어서 키우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한 아들딸과 나라가 아니에요. 절반 나라와 백성을 만들고, 3시대 과정을 되풀이하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어요. 엄청난 일이에요.
여자와 남자가 에덴동산에서 한 번 사랑함으로 그 전통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이렇게 수천만년 우주가 자리를 못 잡고 멸망의 도가니에서 끓어 가지고 없어져야 될 세계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구해줄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딴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영계에 가자마자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돼요. 우리 신경(神經)과 마찬가지예요. ‘보일 시(示)’ 변에 이건 ‘날 일(日)’이에요. 길게 하면 ‘날 일(日)’이고 넓게 하면 ‘가로 왈(曰)’이에요. 말씀과 날들을 꿰고 보여주는 거라구요. 날을 소화해야 되고, 일생의 모든 날들이 중심의 뿌리와 줄기에 갖다 접붙여야 돼요. 그러지 않은 모든 전부는 미완성품으로 완전한 씨를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고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기른다는 것이 귀한 거예요.
대화도 자기 아들딸의 결혼할 상대는 선생님의 아들딸이라고 꿈을 꾼 거예요. 누가 그렇게 한다고 말이에요. 자기들이 속닥거려 가지고 네 며느리는 누가 되고 선생님의 가정하고 결혼한다고 했지만, 틀렸기 때문에 하나도 한 사람이 없어요.
아, 그러면 자기의 아들딸보다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위해서는 자기 가정이라든가 자기 종족 나라가 전부 다 퍼부어야 되는 거예요. 끝을 모르게 영원히 퍼부을 수 있는 것을 남겼으니 회개해야 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자기가 부모님 가정과 축복받아 가지고 살겠다고 생각했으니, 그거 어떻게 해요? 36가정이 떨어져 나갔어요.
잔칫집에 와서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제일 싫어했어요. 우리 누나들이 많고 외갓집의 아이들이 많으니 반상기라는 잔치를 수십 번 한 거예요. 그래서 동네의 바보 같은 녀석이 잔치를 했다 하면, 지짐이를 지지고 떡을 하게 된다면 자기도 문 씨라고 해 가지고 먼저 오는 거예요. 동네 거지들이 와서 먹기 전에 문 씨가 먼저 맛을 봐야 된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이름난 손님이 문전에 오게 되면 “손님 왔소!” 하고 사랑방에 안내해 놓고,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찾아요. 손님상에 내 김칫국을 놓으라는 거예요. 혼자 대접할 수 없잖아요. 할아버지가 나타나든가 아들딸이 나타나든가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문 씨라고 해서 그러는데, 그거 칠칠한 사람이 아니에요. 반병신이에요.
이래 가지고 할아버지 방에 와서 그 놀음을 할 때, 3번 이상 하는 것을 보고 내가 작달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 종씨를 팔아먹고 네가 잘 되겠어?” 한 거예요. 문중을 둘로 갈라치울 놀음까지 할 것인데, 그 할아버지와 아버지, 3대가 설득해 가지고, 빌고 다 그래 가지고 용서한 거예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화해를 붙이는 역사예요. 자기만 잘 살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인사조치를 했는데 남은 데가 어디예요? 어머니,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에요. 아들딸과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남북통일 유엔통일한 자리에서 아들딸을 임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형진이가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지 않아요. 부모님을 위에 모시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는데 뭐 문형진 세계대표, 문형진 국가대표, 선생님은 허재비 놀음한다고 아는 녀석들이 많아요. 꼭대기에서 처리하게 되면 자기 혼자 처리 못 해요. 형진이가 오케이 한다고 다 될 수 없어요. 천상세계가 형진이 꼭대기를 따라가지, 궁둥이를 안 따라다녀요. 선생님의 꼭대기하고 궁둥이는 따라가지만 말이에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갈 길을 전부 다 잡아줘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못 가요. 어디에 가서 떨어져 가지고 파산되어 버려요. 쥐새끼도 도망가고 나침반도 없어졌으니 하나의 짜박지도 안 남아요. 위험천만한 것을 알아야 돼요. 죽어도 하나님이고 죽어도 참부모예요. 살아도 하나님, 참부모예요.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가 탕감해서 넘어가야 돼요. 국경선을 부정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어요. 엑스(⨉)의 것을 넘어 오(〇)에 가려면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신준님 오심) 수련회도 다 끝났고, 시간이 됐으니 왔어요. 자, 아줌마들에게 박수해 줘야지. (박수)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이제 밥 먹기 전에 까까예요. 3대 손자한테 까까를 얻어먹은 것은, 천상세계 잔칫집에 가서 얻어먹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거예요. 아침 대접을 하는 겁니다. 까까를 맛있게 먹고 이곳을 뿌리로 알고, 여기가 잊어버릴 수 없는 추모의 동산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 하나, 동생도 하나 주고. 자, 이제는 가져가서 나눠줘요. 얘가 이것을 못 하면 울어요. 왜 내 시간 빼앗아 갔느냐 이거예요. 신준아, 나눠줘야지. 아줌마들을 푸대접하면 국물이 없지. 자!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특별히 다 해방시켜 주는 모양이구만. 해방하는 인사조치를 하는 시간이니까 말이에요. 그것을 싸 가지고 자기 아들딸 갖다 주라는 것이 아니라 뒤에 골고루 나눠줘라 이거예요. 핸드백을 열고 집어넣으면 안돼요. (웃음)
내가 가만히 보면 통일교회가 나쁜 곳이 아니에요. 나도 통일교회 때문에 미쳤으니까 말이에요. 통일교회 때문에 나도 미쳤으니까 나쁜 것이 아니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자들은 통일교회에서 안 미친 사람이 없어요. 여자들은 언제든지 이름을 써놓고 불러서 “네 재산 모든 것, 너의 나라 것을 다 가져와.” 하면, 갖다 바치지 않고는 그 일족과 일국이 살아남지 않아요. 없어지는 거예요. 진짜 그렇다면 곤란하겠지?
황선조! 「예.」 3형제가 하나됐어? 「예.」 나라의 총재가 되려면 3형제 위에 사위기대가 되어야 돼요.
(사탕을 드시면서) 맛있다. 멋지다. 재미있다. (웃음) 나이 많은 딸을 살렸더니, 어저께 왔던 사람이 안 왔네. 김명희, 안 왔어? 김봉태, 안 왔어? 「예.」
다 끝났나? 「오늘 훈독회 아직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 끝났는지 물어보잖아. (웃음) 「인사 발표가 끝났습니다.」
내적으로 앞으로 형진이가 많은 사람이 필요해요. 형진이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다섯 사람의 틀을 잡아줘야 돼요. 그러니 혼자 얼마나⋯. 가만히 보니까 몇 달 동안에 몸이 상당히 쇠약해졌어요.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오는데 어느 누가⋯. 학자들이 “저 모양을 하고 어떻게 갈 거야? 좋은 꿈같은 이상을 어떻게 이룰 것이야? 가망성이 없다.” 했는데, 척척척척 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잘 왔나, 못 왔나? 「잘 왔습니다.」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오지, 하나님이 없으면 못 와요. 하나님이 갈 길을 다 준비해 놓고 몰아댄 거라구요. 천일국 12년 동안에 몇 억년 기간의 천하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천일국의 천정궁(天正宮)이에요. 하늘 앞에 궁이에요. 궁(宮)이라는 것은 갓머리(宀) 아래 ‘법 률(呂)’ ‘법 여(呂)’의 여(呂)예요. 여기에 뭐냐 하면 ‘입 구(口)’ 둘 했어요. 큰 입과 작은 입,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그것이 어머니 품에 품겨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세워야 된다구요.
어머니 의자 앞에 아들딸들이 하나된 그 위에 뭐예요? 그 세 사람이 에덴동산에서 망친 거예요. 핏줄을 팔아먹었고 가정을 파탄했으니, 그 세 분들이 부모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하와이에서 4월 3일에 이 식(式)을 끝냈어요. 끝냈기 때문에 한국에 없었어요. 나는 외국에 있었어요. 여기 왔다가도 끝나고는 그 날 저녁에 떠났다구요. 그랬나, 안 그랬나?
외국의 조수물이 한국을 싸잡았지, 한국의 조수물이 세계를 싸잡지 않았다구요. 그러니 반대하려야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문 총재가 없었다는 거예요. 다 넘겨주고 자기들끼리 판을 잡아 했어요. 그래, 문 총재를 사랑하고 문 총재를 아는 사람들이 그렇게 했다면, 그것은 앞으로 있어서 정리를 거꾸로 당하는 거예요.
요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했는데, 누구를 줄까? 눈 감으라구요. (하나님 것으로 남긴 사탕을 던지심) 어이야! 저 여자는 그거 나오기를 바랐던 모양이지. (웃음)
통일교회에서 이 책이 귀한 겁니다. 훈경(訓經)은 3시대를 말해요. 3시대의 말씀의 길이다 이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문 총재는 가정 정착이에요. 기독교나 어디나 한 짝이 구원 얻는다고 했는데, 가정정착 국가정착이 없어요. 조국광복의 가정 출발이 벌어지게 되면, 재림주가 가정을 갖고 궁전에 살기 시작하면, 세계는 다 끝나는 거예요. 누구든지 일주일만 수련 받으면 이 자리를 건너설 수 있어요. 무서운 책이라구요.
사탄은 자기의 고향 땅, 지금까지 잘살던 것을 완전히 넘겨주고 가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뒤를 따라가더라도 길을 막는 파수꾼이 있어요. 거기에 2차대전을 지도하던 히틀러 무솔리니 그 다음에는 도조 같은 사람, 소련 사람들이 있어요. 이 사람들이 앞으로 사탄이 떠날 때 방어선으로서 통일교회를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 이상 무서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 같은 사람이 지금까지 뭐예요? 다 알면서도 이 길을 말없이 당하면서 말없이 상속받을 수 있게끔, 넘겨주지 않을 수 없는 역사를 짜 나왔어요. 끝에 가서는 전부 다 죽여버릴 수 없어요. 총칼을 가지고 죽여버릴 수 없어요. 네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소련으로부터 중국부터 처리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넘겨주지 않을 수 없어요.
그것이 무슨 말인가 해서 이해 안 되니 그마만큼 선생님하고 여러분하고 거리가 멀어요. 선생님이 지구성 천막 같은 것을 지어 가지고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사탄이 하나도 없게 된 것이다.” 하고, 사탄에게 “그래, 안 그래?” 하면 “옳습니다.” 굴복해서 한꺼번에 65억 인류가 경배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부터 해방천국과 석방천국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면 선생님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것을 해놓아야 이북이든 천하의 어디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천상세계가 두 세계로 갈라졌으니 5대 아들딸, 열 사람이 가서 영계의 대모님 중심삼고 충모님인 선생님의 어머니와 선생님의 형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뭐예요? 문 씨와 한 씨가 가인과 아벨을 수습하는 주류가 되는 거예요.
문 씨와 한 씨가 한꺼번에, 청년들이 40만씩이 넘는데 결혼해 가지고 세계 선교사로 12년 동안 배치하게 되면, 두 씨족만 있더라도 통일교회 뜻을 이루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 책들, 가르칠 교재가 다 있어요.
어머니는 자리 잡고 아버지는? 아직까지 자리 못 잡았어요. 그렇지? 2013년 1월 13일까지 세계의 모든 것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참부모가 되어야 했는데, 참부모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사탄이 가져갔어요.
참부모가 이것을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없어지고 부모님의 절대전권시대로 넘어가요. 인류를 90퍼센트 이상 숙청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사탄세계에서는 숙청을 자기가 하겠다고 해요. 허락하게 되면 숙청해 버린다는 거예요. 사탄이 90퍼센트 이상 사탄세계를 숙청할 수 있는 권한까지 원했으니, 그런 자리에서 문 총재는 인류를 숙청이 아닌 해방을 해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날이 오기 전에 당신들이 갈 수 있는 안팎에 대한 답을 깨끗이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평화훈경이 아닌 평화신경! ‘신(神)’ 자는 ‘보일 시(示)’ 변에 날(日)이에요. 길게 하면 ‘날 일(日)’ 자고, 넓게 한다면 말씀(曰)이에요. 나날의 말씀을 중심에 끼워 가지고 전시해 주는 대표적인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주인 양반, 하나님!
하나님 외에 여러분이 참부모 되는데, 여러분이 하나님과 같은 참부모 되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 자리에는 하나님의 아들딸 되어 가지고 3대권 7대권 타락 안 한 사람이 들어가는 거예요. 몇 년이 되어야 되겠나? 12년 이상 될지 모르지.
그래, 혼인신고를 못 해요. 출생신고를 못 하게 돼 있다구요. 3대가 영계에 들어가서 출생신고를 바라서 지상에 와 가지고 이럴 수 있으니 통일천하가 되지 않으면 안돼요. 12년까지 자른 거예요. 12수, 12지파예요. 거기에서 목사 120명, 그 다음에는 초종교적으로 10배예요. 싸우는 패들인데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문 총재가 기독교 이름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로 65억 가운데서 명목 있는 사람은 다 들어갔어요.
그러니 아담 가정시대, 천사장시대까지 다 넘어서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190국가가 이 과정을 넘어서기 위한 대선언시대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렇지? 황선조! 「예.」 몇 나라 끝났어? 「전 세계적으로 1만 2천 곳 다 마친 곳은, 대륙별로 많지 않을 겁니다. 한국은 진작 마쳤습니다.」 그러니까 아벨유엔하고 가인유엔이 선언해야 돼요. 그래서 헌법 제정한다고 발표하면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분봉왕이에요. 누가 참부모님을 왕위에 갖다 앉히느냐 이거예요. 참부모로서 하나님을 왕권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에 갖다 앉힐 수 있지만, 참부모를 무형의 하나님 왕권 앞에, 실체 참부모를 누가 하나님의 보좌 중심에 앉혀 가지고 하나로서 받쳐 세워 주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게 안 돼 있어요. 소생⋅장성⋅완성으로 돼 있지. 소생이 있어야 장성이 서고, 장성이 서 가지고 완성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 되는 거예요. 그래, 3시대를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보다도 좋은 가정으로 열두 형제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예수가 나라의 왕 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120문도가 로마에 가서 분봉왕 중심삼고 구시대를 하나 만들 수 있게 되어 가지고 천하가 지상⋅천상천국으로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로마가 제1이스라엘권에 서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됐으니 로마 대신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의 미국이 신부국가예요. 신랑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이 섭리하던 것인데, 제2이스라엘권으로 신부 자격을 중심삼아 가지고 금은보화 돈을 전부 다 여자의 가슴에, 몸뚱이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자의 소유권에 금은보화의 80퍼센트 이상이 속해 있다는 거예요.
왜? 여자에게서 태어난 아들딸은 어머니로부터 시작했어요. 주인 될 수 있는 분한테 정자 하나, 아버지에게서 정자 하나 전달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죽을 때 정자 하나 있던 것이 수천년 동안 여행한 거예요. 정자의 여행길에 얼마나 한이 많았느냐 이거예요. 그 정자가 한을 풀고 난자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어서 새끼를 기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이냐 이거예요. 여자들도 참부모를 모시지 못한 여자들이니 지금까지 고통당하고, 참된 남편이 어디 있는지 찾아서 헤맨 거예요.
그래, 참된 남편은 사탄세계의 왕보다 낫고, 사탄세계의 누구보다, 할아버지, 조상보다 나은 거예요. 그런 남편이 어디에 있나? 사탄 핏줄에 더럽힌 남편을 분별해 가지고 독불장군으로 홀로 나타난 하나의 남자, 남자의 정자를 뿌리던 모체가 비로소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몇 천만년 수고한 이때 와서 나타나는 거예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동생의 자리에 가서 남편으로 맞겠다고 신랑 신부 결혼식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의 신부종교인 기독교문화권이에요.
어린양 잔치를 하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가 뭐예요? 예수 결혼식 아니에요? 그렇지요? 죽었으니 예수하고 결혼할 수 있는 상대가 없잖아요. 나라도 없고 다 팔아먹었다 이거예요. 그것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갖다 붙여야 돼요. 복귀, 탕감복귀! 모양 자체가 똑같아요. 어쩌면 그렇게 똑같아요. 지방의 이름들도 그래요. 한국에 보게 되면 성경에 없는 말도 이룰 수 있는 것이 다 있더라구요.
지금 고구려가 문제지? 고구려 역사 전통을 내가 송일국을 통해서⋯. 결혼도 내가 허락했기 때문에 한 거예요. 김을동 아줌마를 만나면 내가 “얘, 을동아!” 할 수 있다구요. 그거 유명한 배우 아니에요? 내가 나가서 노래하라면 노래하지, 뻗대지 않아요. 그 가문이 참 용해요. 중심적 도리를 갖춘 가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청산리 할아버지의 유명한 장소에 성을 짓고 다 이러는 데 있어서 선생님도 도와준 거예요. 송일국이 판사하고 결혼했는데, 여기에 와서 경배할 거라구요. 송일국 그 다음에는 유동근! 이름 있는 왕 역할한 사람들을 선생님의 이름 앞에 늴리리 동동으로 붙이려고 그래요.
한국 배우들이 이름나는 것이 때가 그렇기 때문이에요. 한국 배우들을 쓰지, 미국 배우들을 안 써요. 여자면 여자다운 맛이 없거든. 들소와 같이 딱 됐어요. 미국 여자들이 미국 남자를 싫어하고, 미국 남자들은 미국 여자하고 결혼을 안 하려 그래요. 왜? 다리에도 털이 나기 때문에 면도칼로 밀어야 돼요. 동양 여자는 살이 보동보동한데, 이것은 얼룩덜룩하고 뱀가죽 같아요.
미국 사람들도 그래요. 나한테 절대로 미국 여자하고 결혼 안 한다고 그래요. 왜 그러느냐? 여자의 맛이 없다는 거예요. 맛도 없고 멋도 없어요. 교만해 가지고 궁둥이 춤을 추고 어깨춤을 추고, 남편 뺨 때려 가지고 부려먹는 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되느냐? 뜻이 그래요. 때가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 알싸, 모를싸? 「알싸!」
나를 좋아하나, 사랑하나? 「사랑합니다.」 사랑하면 붙들고 살아야지. (웃음) 좋아하는 것은 좋지만 어떤 것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좋아하는 것이 먼저예요? 남자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결혼하기 전에 좋은 거예요. 사랑한다고 하지만, 어머니 아버지보다 앞서면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따라가야지. 사랑의 길은 따라가야 되는 겁니다. 이런 말들도 천리원칙을 따져본다면 맞는 말이에요.
인사조치가 끝났으니 어머니까지⋯. 그러면 선생님도 2013년 1월 13일까지 인사조치를 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사랑과 절대신앙과 절대복종 위에서 하나님 자신도 미래에 자기 상대적 아내 될 수 있는 몸뚱이를 찾아올 길을 이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지었다는 거예요.
모든 만민에게 선생님이 가르쳐준 통일교회 결론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 위에 올라가야지, 여기에 따라가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명, 여러분의 재산, 여러분의 나라는 전부 다 여기에 있지, 올라갈 수 없어요.
지금 한국 대통령이 이명박인데, 내 말대로 한국이 살지 않으면 큰 혼란이 벌어져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에 원자로니 무엇이니 수만 평 되는 전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미국의 허락을 받고 중국에 해 가지고 포기한다는 선언을 시키는 거예요. 북한을 도와주려고 하는 인연이 선생님의 제안으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한민족이 고구려 시대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만족들이 쌍놈들이 나와 가지고 떼를 만들어 공격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신라가 문제 됐지? 우리 호텔의 신라 금은방을 잘 꾸며놨어요. 그 층을 내가 앞으로⋯. 미국의 티파니 빌딩을 내가 사서 금은보석상을 하려고 했어요. 수십 층 집을 짓기 위해서 70퍼센트까지 땅도 준비한 거예요. 그 건물은 못 팔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금은보석상이에요. 내가 거기에 관심이 많아요.
선생님은 척 보게 되면 벌써 ‘이거 잘못됐구만.’ 알아요. 티파니 빌딩 현장에 전시해 놓은 것을 보고 신라에 가보면, 신라의 옆에도 못 가요. 신라에서 3백만 달러 될 것이, 1천3백만 달러예요. 그러니 그 호텔에서 쫓아낼지 몰라요. 한국을 우습게 알지만, 한국 재간을 못 능가해요. 과학세계에 있어서도 그렇잖아요. 세포 번식을 통해서 개까지 실제로 기르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만이 아니고, 하나님의 동생 자리 이상에 가는 거예요. 한국을 못 당해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않고 딴 나라와 결혼했다가는 몇 대 후손들 앞에 단련 받을 거예요. 여자들 때문에 말이에요. 국제결혼을 하지? 다민족이에요. 다 때가 되었는데, 자기들을 위한 때가 아니에요. 하늘을 위한 때예요. 하나의 중심 곳이 할 것을 자기가 다 망쳐놓으면, 망쳐놓은 그림자에 대해서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네 남편은 지금 살아있나? 「예.」 그러다가 이제 당한다구. 모가지를 끌어서라도 교회에 끌고 나와. 「교회에 잘 다닙니다.」 어디? 「본부교회입니다.」 내가 모르는 데에 지금까지 다녔구만. 「형진님이 목회하는 데입니다.」 형진님은 아무 데나 가는 것이 아니야. 「저는 최명자가 아니고 최영자입니다.」(웃음) 왜 영자보다 명자가, 문선명이니 동생같이 생각하니 명자지. 동생들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홍광철하고 헷갈리시는 것 같아서요.」 누가? 「최명자 신랑이 홍광철입니다.」 최명자 신랑이 누구야? 「홍광철입니다.」 그런데 뭐가 헷갈려. 「교회에 안 나온다고 그러시길래요.」 교회에서 뭘 하는 것, 스피커를 만들다가 도망가지 않았어. 「아니에요.」 아니긴 뭘 아니야. 「벨기에 국가메시아입니다.」 자기 혼자보다 주변에서 간판을 들고 나와 가지고 대변할 사람이 없잖아. 내 앞에서 대변할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 몇 년 동안 안 나오고 다 그러지 않았어. 「아니에요. 교회에 안 나오지 않았어요.」 나온다고 했지만 난 못 봤으니까. (웃음)
똑똑하고 그래서 길러 가지고 써먹으려 했는데, 탕개줄이 끊어졌어. 임자를 여성연합의 부회장까지 시켰나?「예.」이화대학을 나오고 여자가 어렵더라도 꿋꿋하게 혼자 가정을 꾸며 가지고 살려고 수고했어요. 영운 씨도 사는데 불쌍한 여자였다구요. 영운 씨 신랑이 누구인지 알지? 「예.」 누구인가? 「스웨덴보리입니다.」 스웨덴보리!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좋아했다구요.
유명한 여자들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나를 만나면 자기가 타락한 것을 반드시 보고해서 풀어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들어주고 풀어줘야 할 것인데, 65억 인류의 절반이면 얼마예요? 30억이 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들어주겠나? 무엇 무엇이라는 것을 내가 다 알기 때문에, 그것을 덮어놓고 대해야 된다구요.
거리의 여인까지도 그래요. 수천 수만 남자를 대한 여자도 있어요. 그것까지도 용서하고 덮어놓고 내가 개척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가렸다가는 꼭대기까지 줄이 달려 있다구요. 여러분이 사랑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그런 한 분야의 여자로 생각하지 않아요.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는 여자라고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여자들이 얼마나 악해요. 선생님을 통일교회 여자 셋이 호텔에 가둬 놓고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했어요. 통일교회의 원리가 무섭기 때문에 그렇지.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쇠를 두 개씩 채우고 살았어요. 그런데 무법천지의 사내로 산다고 소문났지. 우리 어머니가 알지. 어머니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또 어머니가 그런 세계에 물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잘 지켜준 거예요. 훌륭한 어머니예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가 나이로 보면 23년 차이가 있는 만큼 영계에 갈 때까지 언제든지 23년 차이 있는 신랑을 아버지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사는 거예요. 그것이 고마워요. 좋은 것이 있으면 숨겨뒀다가 아버지에게 드리려고 해요. 왕이 아들을 귀중하게 여기는 이상,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사랑하는 이상,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하는 이상, 신랑이 신부를 사랑하는 이상이에요. 그 마음이 없으면 안돼요. 통일교회가 자라지 못해요.
자, 다 끝났나? 한번 불러보라구. 효율이! 「예.」 소개해요. 오늘 18일 몇 시예요? 발표! 「7시 반입니다.」 7시 반, 7시 25분으로 해요.
「천일국 8년 5월 18일 아침 훈독회에서 아침 7시경에 참부모님의 인사명령 지시사항입니다. 현재 아시아 대륙회장으로 시무하고 있는 김병화 회장을 미국 대륙회장으로 임명하고, 미국 대륙회장으로 시무하고 있는 양창식 회장을 한국 가정연합의 협회장으로 임명하시고, 아시아 대륙회장에는 현재 오세아니아 대륙회장으로 있는 용정식 회장이 임명을 받았고, 오세아니아 대륙회장 자리는 현재 미국에서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동우 목사가 맡게 되었으며, 일본 회장으로 지금 현재 아프리카 대륙회장으로 시무하고 있는 도쿠노 회장이 임명을 받았고, 현재 일본에서 회장직을 하고 있었던 오쓰카 회장은 석준호 회장이 맡고 있던 소련 중국을 중심한 동북대륙의 회장으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동북 대륙회장으로 있는 석준호 회장은 한국에 있는 세계 선교부에 와서 회장이신 형진님을 모시고 부회장으로 시무하게 되었습니다.」부회장으로 와서 부처장 대표의 선교부를 개발해야 돼요.
「그리고 도쿠노 회장이 빠져 나오기 때문에 자리가 공석이 되는 아프리카 대륙회장은 현재 케냐에 가서 아프리카 동부지역의 회장을 하고 있던 지희선 전중동회장이 임명을 받았습니다. 이상입니다.」(박수)
그 다음에 어머니예요.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어머니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새로 임명하는 받은 사람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아버님과 어머님을 참부모로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뿌리박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인사조치를 안 할 수 없어요. 그것을 잘 얘기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냥 구태의 형태를 전승하는 것이 아니에요. 차원이 달라요. 아래와 위를 바꿔치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 대신할 수 있고, 여자가 남자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비로소 선생님을 대해서, 선생님이라도 아들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부터 아버지를 받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속 썩이며 키워 준 노력 10배 이상을 해 가지고 어머니 대에서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자리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여러분 여자들은 거기에 도와줘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된다구요. 일대 대변천을 맞이할 수 있는 인사조치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수십년 동안 해 왔지? 김봉태만 해도 17년 됐나, 학생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30년 했습니다.」 30년! 지금까지 절대 인사조치를 안 했어요. 왜? 대학가에서 자리를 잡게 하기 위해서. 계획적이지, 뜬구름같이 와서 높은 산 많아 가지고 소낙비 내리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청소년과 대학가에서 공산주의 비판 사상을 심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교육해야 돼요.
여기는 봉사적인 일을 했는데, 모든 오는 훌륭한 사람들을 형님으로 모셔요. 부회장 자리에 있지만 서로가, 형제가 하나 안 되어서는 안돼요. 몇 사람이에요? 여러 사람이 왔으니만큼 거기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또닥거리면서 내가 높고 네가 뭐 어떻고 그런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형진이가 원치 않아요. 그러면 내가 알아요.
지금도 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딱 어린애와 같이 생각해요. 지금도 어머니 아버지 자는 사이에 와서 자겠다고 그래요. (웃으심) 베개를 가져와서 자라면, 어머니 아버지 자는 그 가운데에 와서 잔다구요. 그것을 원해요. 아기의 마음이에요. 순진하다구요. 순진한 것을 이용해 먹지 말라구요. 내가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미남자라고 해 가지고 어떤 여자가 와서 건들지 못해요. 선생님이 더 무서운 미남자지만 하늘땅에 지체할 때는 지체하고 해결할 때는 밟고 다 처리해 나왔지, 여자들에게 끌려 다니지 않았어요. 내가 연애편지를 써본 적이 없어요. 연애편지를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모르지요? 혈서를 또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모르지요? 그것을 보면 나도 남자로서 하나님이 볼 때 그래도 쓸 만한 녀석이다 생각할 수 있는 남자임에 틀림없어요.
그래, 마음 놓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이제는 어머니가 되었으니 아버지에 대해서 그 사랑을 옮겨가라는 거예요. 훈련받던 그 정성, 부모님을 위해 사랑하던 마음, 대신 옮겨다 자기 남편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2대 사랑하는 것, 아버지 앞에 2대가 아들인데 아들이 아버지보다 더 사랑을 바라니만큼, 아버지를 사랑하던 사랑을 옮겨 가지고 자기 남편을 아버지 이상 사랑하고, 그 남편을 통해서 태어난 아들딸을 지금까지 어떤 세계의 어머니보다도 귀하게 길러야 돼요. 그래서 하늘의 장자권 계통을 상속받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충효지도의 가문과 나라의 전통을 어머니가 만들어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어머니 사명을 해야 돼요. 어머니가 되려면 세 종교를 졸업해서 박사학위를 받고 와서야 참부모의 자리에 등장하는 거예요. 외롭게 혼자 딸로 자라던 그때 학생시대의 한학자! 머리카락을 쌍갈래로 해서 학교를 다니면서 여기에 올 때에는, 나는 2층에 있고 그 아래로 어머니(대모님) 있는 방에 찾아오는 아가씨를 보게 된다면, ‘한학자가 오는구만.’ 했어요. 학자 취급했어요. 그 처녀가 갑자기 어머니가 됐어요. 그러한 역사가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하고 결혼할 때, 진돗개가 어머니 문전에서 7년 동안 지키다가 어디에 가서 죽었는지 그냥 그대로 없어졌어요. 나이 많으니까, 벌써 10년 12년 살게 되면 개들은 본가집을 떠나요. 아마 그래 가지고, 어머니 문에서 딱 지키던 진돗개가 떠나가서 홀로 죽음자리에 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앵무새 같은 것이 2층 선생님의 방 앞에서 새끼를 치고 나갔어요. 그거 기이한 현상이에요. 남쪽 나라의 앵무새 종류가 와 가지고, 그거 여름이니까 그렇지요. 철새로 와서 새끼를 쳐서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생님은 뭐냐 하면 1960년대에 사냥이에요. 총을 사서 제일 높은 산에서 사냥이에요. 한국에는 사슴이 없어요. 노루 사냥을 한 거예요. 동네방네 유명한 곳, 전국의 사냥터 중에 노루가 많다는 곳이 괴산이에요. 이진태, 윤기병의 고향인데, 거기가 이름난 고장이에요.
거기에 노할머니가 나에 대해서 자기 손자가 모시는 스승이라고 밤을 새워 가면서…. 그 할머니가 얼마나 일을 했는지 손이 두꺼비 손같이 되어 가지고 있으면서도, 새벽에 소여물을 끊으려고 나온 거예요. 내가 가서 그 할머니하고 앉아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자기 아들딸 자기 손자들 자라던 얘기로부터 잘 보호해 달라는 부탁인데, 이 녀석이 중간에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 대신 윤정로가 들어오지 않았나 생각해요.
그런 것을 다 생각하면, 그런 할머니들은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그때에 약속하고 그때에 귀하게 여기던 마음을 중심삼고 다시 되찾아 가지고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처리해 줘야 돼요. 죽은 한의 영들도 처리해 줘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믿다가 별의별 일을 다 당해 가지고 자기 혼자 죽으려고 했는데 죽을 수 없으니까, 선생님 앞에 올 수 없으니까 어때요? 별의별 여자들이 많지. 그런 사람들도 내가 그들과의 약속하던 그 기준에서, 약속한 것을 잃지 않은 마음의 자리를 다시 되찾아 가지고 세워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야, 선생님도 훌륭한 선생님이다 이거예요. 그 놀음을 많이 하고, 그 아들딸이 굶든가 학교에 다니면 남이 모르게 돕는 놀음을 해 왔어요. 일화가 많다구요. 잊을 수 없는 여자들도 있지. 쫓겨나고 다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여기는 이름이 뭐던가? 「진성배입니다.」 진성배는 거짓말 없는 진짜 성배인데, 총장 못 했지? 「예.」 진성배가 해야 할 텐데 김봉태가 했어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철학 면에서 자기가 학위도 있고 권위를 가졌는데 불구하고 말이에요. 하지만 중간에 조금 왔다갔다했지? 그런 것을 몰라? 일당백인가? 「일당백은 아니지만 중간에⋯.」 뭘 하라고 했는데, 못 한다고 그러지 않았어. 다 잊었구만. 선생님은 한번 기억하면 잊지를 않아요.
자, 이제는 끝났으니까 축하 훈독회 해요. XIV장, XV장 읽으라구. XV장에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돌고, XVI장 XVII장 XVIII장 세 장은 앞으로 있어서 끝난 다음에 새로운 교육을 할 그때를 기다리고 있어요.
마지막 때에 이와 같은 인사조치를 하고, 마지막 고개를 준비하고 있는 마당이니만큼, XV장을 읽는 거예요. XV장의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중심 목표에 대한 거예요. 참부모⋅참스승⋅참왕, 하나님 자신만이 3대왕권의 주체가 되어야 돼요. 거기에 돌아가야 돼요. 거기에 돌아서야 해방이 벌어지는 겁니다.
자기 소유권 세계의 모든 것을 가누어 하늘 앞에 반환해 가지고, 반환된 그 물건을 내가 받아 가지고 다시 여러분에게 나눠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여러분이 소명적 책임을 다하고 해방⋅석방의 천국으로 지상⋅천상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해방됐더라도 형무소가 남잖아요. 지옥을 철폐해야 돼요. 그것이 남은 거라구요.
꿈같은 얘기가 사실로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증하고 사탄이 보증하고 참부모가 보증하는 결론이니, 그것은 억만년 변함없는 새로운 전통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신준님 오심) 아이고, 할아버지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이제는 와서 밥 먹자는 거예요. 일어서지 않으니까 다 알고 저래요. 눈치가 훤하다구요. 자! 「평화메시지 XV장입니다. 이 말씀은 문선명 총재께서….」 서론을 읽고 읽어야 다 연결된다구. 「2007년 7월 5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개최된 ‘2007 세계문화체육대전’ 통합개회식에서 말씀하신 강연문입니다.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아니, 그것보다도 맨 처음에 있는 서론부터 읽어야 연결된다 이거예요. 이 책이 완료 되려면 서론에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여기까지 해야 마지막이 될 수 있겠기 때문에 그것을 읽으라는 거예요.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후 XV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시작; ⋯⋯여러분은 이제 참부모를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양심의 나침반을 따라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위상을 확보하고 영생을 보장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십시오. 여러분의 장도에 천운이 함께하실 것이며,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들도 여러분의 활동에 적극 협력하게 될 것입니다. 용기를 갖고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십시오. 여러분 모두 3대 주체사상에 의한 ‘태평성대 평화왕국시대 도래’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참가정이상을 완성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저 책이 죽지 않았어요. 천년만년 가도 누가 치워버릴 사람이 없어요. 타락된 인간이라는 것을 아는 한 저 책은 활활 불이 붙어야 돼요. 그래, 어머니 대신 기도 한번 하지. 「오늘 요즘 열심히 일하는 평화대사들이 왔는데, 한번 박수 좀 쳐주고 싶은데요. (문난영)」 평화대사들이야? 「예. 여성 평화대사들로 지난번에도 열심히 활동하시고 또 요즘에도⋯.」 일어서 봐요. (여성 평화대사들이 일어섬) (박수)
오늘 좋은 날인데 전부 다 선생님의 식탁에 참석시키라구. 「예. 그리고 이번에 후보로 나갔는데, 어저께 말씀드린 축복을 기다리는 미혼 후보자들이 있습니다. 다섯 명이 여기에 왔습니다.」 어디 어디 보자. 어디 보자 보자. 다섯 사람. 우와, 똑같은 얼굴들이네. (웃음) 또 어떻게 한 줄에 섰나! 결혼식을 한 날에 해야 되겠네. 평화대사 아들딸들, 외국에 가서 유학한 사람들 중에 아직 교육 안 받은 사람이 많은데 내가 강제로 하면 강제시킬 수 있는데, 강제로 안 하면 너희들의 신랑들이 없어요. 30이 넘어 늦은 여자를, 결혼 못 한 여자를 누가 얻어 가겠다고 하나?
그래, 높은 차원의 사상을 버리고 낮은 차원의⋯. 어머니 대신 후보자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어머니가 소개해 주는 사람은 누구든지, 나이가 많든 적든 만년 하늘의 축복을 이룰 수 있는 상대라 생각할 수 있는 마음 자세가 필요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다 얼굴들도 잘난 얼굴들이네. 공부까지 하고 그랬으니까 남자를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국회의원에 출마하고, 앞으로 여기에서 여자 장관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여자들의 출세시대니 있는 정성을 다하라구요. 다섯 사람을 여기 여자들이 돕는다고 하게 된다면, 동네방네 남자가 얼마나 많겠어요?
대학생도 있을 것이고, 대학원 박사들도 줄짓는 거예요. 여자 만나기 힘든데, 통일교회 여자가 참된 여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일시에 후덕덕 다 잡아갈 거라구요. 있는 힘을 다해서 자기 소명적 책임 기반을 확대하는데 노력에 노력을 가할 수 있는 보람 있는 여성들이 되면, 선생님이 책임지고 길도 열어볼까 생각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 그러면 박수로 환영해 주라구요. (박수)
사진을 자기가 가지고 있어요? 「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요. 여기가 김정현이던가? 「박정현입니다.」 박정현이던가? 「예.」 박가인지 김 가인지 모르겠다. 남자들은 비슷하니까 마찬가지지. 맏아들하고 셋째 아들하고 둘이 있지? 「예.」 서른 넘었지? 「예.」 여기에서 둘은 턱을 잡고 생각할 텐데, 사진 갖다가 줘서 만날 수 있게끔 해요.
어디 갔나? 엄마가 어디 갔어? 양판남! 「양판임입니다.」 양판임인가? 남인지 님인지 모르겠다. 님 할 때는 높여야 되는 거예요. 둘이 남았다구. 아들들이 누구처럼 생겼어? 엄마보다도 아버지도 저만하면 쓸만한데 잘생겼나, 못생겼나? 「잘생겼습니다.」(웃음) 여기도 너무 잘생긴 여자들이라구. 선생님이 소개해서 며느리를 얻으면 뒤놀지 않고 행복한 가정이 되는 거예요. 세 남매가 합하게 된다면 대한민국도 팔아먹을 수 있고 다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후보자 거기서 누가⋯. 아줌마 이름을 알아요? 양판임, 열성분자예요. 얼마나 억척인지 성(城)을 넘어서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집어넣기 위한 천년 한을 밟고 올라서서 기도한 패예요. 무서운 패예요.
그렇게 알고 신앙 길에 자리 잡으면 상당히 보람 있는 남편이 될 줄 알고, 제2차 꿈을 갖고 기도하는 사람은 그 2차의 길도 개척해 가지고 자기가 점령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기도해 줘요. (문난영 회장 기도)
이제 종씨들, 지금까지 여러분의 부모들과 친척들을 전도 안 했는데, 간판을 붙이고 때려 몰아요. (신준님 오심) 가자고 하네. 알겠어요? 「예.」 둘이 이렇게 손잡고 가자고 손잡고 있어요. (웃음) 어머니 앞에 가서 자랑하는 거라구요, 데리고 왔다고. 가자. (경배) (박수)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 못 함)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입니다. 첫 페이지가 뭐냐 하면, 아벨유엔 창설대회예요. “존경하는 조지 부시 대통령 각하”부터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을 비롯한 중남미와 미국의 전 현직 정상 및 내외귀빈 여러분!” 선포하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 가정에서 가정과 종족 앞에 가르쳐주어야 돼요.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나라를 위해서 읽어서 자기 역사적인 내용의 조상, 자기 일족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조상의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들은 이것 안 읽힌 사람은 평화대사에서 탈락해요. 새로운 시대에 보조를 못 맞춘 이런 것은 정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평화대사가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자기의 권위도 없는 거예요. 무엇을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푯말이, 표적이 없다구요. 네임밸류(name value)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거 교육해야 돼요.
그리고 이제부터 자기 수입의 30퍼센트, 30퍼센트 이상 내야 돼요. 예수님이 30세, 31세, 32세, 33세, 34세…. 거기에 줄 서야 돼요. 그러려면 28, 29, 30, 31, 32, 33, 34, 7년간이에요. 7년 동안 왕권 복귀하는 거예요. 왕권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에서 왕권을 복귀하여 예수님 가정의 모범 될 수 있는 기준을 전 세계의 가정들이 갖추는 것이 하늘의 소원이에요. 또 예수님과 참부모의 전통적 역사의 주류사상을 갖다 붙일 데가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다른 것 할 것이 없어요. 이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것을 붙들고 가르쳐줘야 돼요. 다른 것, 세상의 공부니 무슨 대학원 박사⋅석사가 필요 없어요. 선생님, 통일교회에는 없어요. 박사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많이 있어요. 똥개새끼, 더럽혀 가지고 냄새나는 물건들이지요. 순수하지 않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옛날의 그 모습을 가지고는 안 돼요. 완전히 껍데기를 벗겨버려야 돼요. 구약시대 껍데기, 신약시대 껍데기, 성약시대 껍데기, 제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을 해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이상을 갖춰 가지고 자리 잡는 거예요.
인류역사에서 지금까지 독신생활을 한 것이 그거예요. 사탄세계는 독신생활을 강조해 가지고 자기 혼자 살겠다고 해요. 그것은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지만, 통일교회에서 전체가 왕으로부터 이상적 가정을 찾아가니까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비판하고 택하지 않았다가는 가정이 쫓겨날 때가 와요. 알겠어요? 그런 무리가 생겨나기 전에 통일교회가 나라를 가질 수 있는, 조국광복을 위해서 이제는 본격적인 책임을 해야 돼요.
2012년까지 마지막이에요. 한 번밖에 없어요, 대통령으로부터. 이 기간에 선생님은 하나님과 세계, 하늘땅의 왕궁을 지어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길을 개척 못 하게 되면 다 탈락이에요. 이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무서운 결론이에요. 한 번밖에 없는 결론이에요. 이제 선거에 참가하겠다는 것이 마지막이에요. 마지막이지요?
대통령과 나라 전체가 이 기간에 유엔을 중심하고 아벨유엔과 하나 되어야 된다구요. 세계의 여왕국인 영국은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의 문화 창조를 한 거예요. 연구한 것은 영국이 했지만, 독일 놈들이 야만족으로 산에서 살던 패들이었는데 기술세계의 왕자가 되었다구요.
못살고 그랬으니까 제일 빨리 출세할 수 있는 것은 공업밖에 없거든요. 산에 살던 사람이 나와 가지고 출세했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형태를 이어받아서 그냥 그대로 따라가고 그 문화가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고 없어질 것을 붙들고 존중시하는 민족도 없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없어질 세계와 인연을 벗기 위해서는, 10대에서부터 벌써 하늘의 지시를 받았던 거예요. 우리 종조부를 중심삼고 애국적인 모든 운동을 한 거예요. 오산고보를 세운 사람이 이승훈이 아니에요. 7대 군을 중심삼고 교회를 만들고 다니면서 교회의 책임자로 세웠던 그 사람을 중심삼고 오산고보를 세웠던 것을 몰라요. 자기들이 세웠다고 팔아먹고 있는 거예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유교사상을 공자왈 맹자왈 하고 밤낮 배웠던 사람이에요. 신학문을 공부 못 하게 했어요. 왜? 사탄세계를 따라가게 되겠으니 못 하게 했어요. 일본의 충효지도를 받들지 않으려고 한 거예요. 일본 사람이 믿고 있는 것보다도 더 잘 믿고 가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될 때는 탈락되는 거예요. 망해요. 나라가 없어져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는 사랑채가 3채가 돼 있었어요. 잘살았어요. 거기에 중간에다 오산고보에서 가르치는 책들을 한 3분의 2를 사 가지고 한 번 펴 보지 않은 책들을 쌓아 놨어요. 4년 동안에 졸업할 수 있는 그것을 2년 반 동안에 따루라고 했던 거예요. 우리 아버지지요. 형님의 맏아들 되는 장손 앞에 그런 거예요.
세 형제가 중심인데, 맨 맏형은 동생의 말을 절대 잘 들어요. 둘째 형님이 문승균의 할아버지인데, 새로운 공부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장로교회를 믿기 시작한 거라구요. 고루한 전통 사상만 대했으니 거기에서 혁명을 했어요.
우리 종조부가 전도를 하지 않았어요. 종조부의 말이 가문의 전통이 되어 가지고 큰 할아버지, 우리 본래의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중간 할아버지가 문 사장 형제의 할아버지예요. 오산 지방에서 잘살겠다고 나갔다가 되돌아서 어디 가서 자기 자리를 잡을 수 있나? 그래서 오산집이라는 명패를 갖게 된 거예요.
자기 주장이 강한 가문에 있어서 교회를 다닌다고 조상 숭배하는 모든 전통을 반대하고 이랬던 거예요. 키다리 삼촌, 우리 아버지의 동생 아내 되는 아줌마가 모든 조상 섬기는 데 있어서 충신이었어요. 가문을 세우기 위해서 수고한 역사의 전통을 내가 많이 배운 거예요. 독립군들이 여름 때 억수같이 비가 오는데 어스름할 때에는 반드시 와요. 어떤 때는 수십 명이 찾아와 가지고….
(아기가 옹알거리는 소리가 들림) 아이고, 할아버지고 뭣이고 너는 알아보지 못하는구나. 이렇게 문 씨네가 고집이 있다구요. 딱 정하면 할아버지가 와서 해줘야지 안 하면 기분 나빠 가지고 인사도 안 해요. 독출파예요. 특별해요. 또 머리도 좋고, 미래에 대한…. 싫다고 하는 사람이 집에 오게 되면 개들이 짖어요. 아기들이 싫다고 그러면 개들이 짖어요. 자, 뽀뽀하자. 뽀뽀 해야지. 뭘 보노? 「먹을 것만 보지요. (어머님)」 뽀뽀하고. 「경배해라, 경배.」 조그마해 가지고 할아버지를 지도하려고 그래.
자, 여러분, 어떻게 사는지 얼굴들을 보라구. 제멋대로 다 생긴 사람이라구, 제멋대로. 남자나 여자나 제멋대로 생기고 제멋대로 살다 보니, 제멋대로 살면 나라가 어디 있겠고 가정이 어디 있겠고 뭐가 있겠어요? 바라보는 강을 따라 살든가, 평야를 따라 살든가, 산의 산기슭에서 살든가, 자연 가운데 숨어 살 수 있는, 붙어 살 수 있는 인간인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애들은 그래요.
자, 어머니! 「훈독사가 있는데 어머니가 읽어요?」 어머니가 설명을 하면서 말이야…. 「지난번에 한번 읽었는데….」 읽기만 하면 되나? 교육을 해야지. 여기 한국전쟁이 나와요.
(훈독 계속; 먼저 바쁜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렇게 본 국제 지도자대회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본인과 본인의 가정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가 읽으시면 좋겠네요.」 어머님이 가르쳐 주는데 빠지는 말이 있으면 내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국제연합(UN)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문 총재의 뜻이 아니라구요. (훈독 계속;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미국과 유엔군, 그리고 16개 참전국들 앞에 뜻을 중심하고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마음)을 전합니다.)
달라요. 심정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이것을 같이 읽는다고 해서 그 내용을 다 알 수 있어요? 아담시대, 가정시대, 예수시대, 재림주도 심정 정착 못 했기 때문에 나라가 없어요. 조국이 없어요. 그런 내용이 서문에 들어갔어요.
(훈독 계속;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을 몰랐어요. 이것은 죽음의 전쟁이라는 네임밸 류가 붙어 가지고 침 뱉음 받은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왜? 이 성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역사관을 주장할 수 있는 전통이 되었던 거예요. 이 전쟁이 없으면 가인 아벨의 뜻이, 정치와 종교가 분열되고 화합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 데…)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데 (훈독 계속;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전쟁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평화군, 평화경찰이 다 도망가 버렸어요. 그래, 고구려인들은 중국 대륙으로부터 아시아 전체를 평화로써 지배했던 하나의 중심 민족입니다. 고구려(高句麗)라는 것은 지극히 높고 계열적인 길을 따라가서 하나된 것이다 이거예요. ‘구(句)’ 자는 시로 말하면 일절, 일구, 분열된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높이 높이 갈라진 그 계열이 여수, 맑은 물과 같이 되기 위한 나라가 고구려 왕국이에요.
그 조국광토를 찾아야 돼요. 중국을 중심삼고 소련,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말이에요. 송일국이 말하던 고구려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거기에 제일 나쁘게 하던 것이 이 뭣이던가? 「이세민입니다.」 이세민 그 녀석을 아주 골짜기에 넣어야 돼요. 그런 역사가 다 섭리관적에 있어서…. ‘이야, 저렇게 저렇게 발전해 왔구나. 사탄세계가 대단하다.’ 한 거예요. 역사적인 어떠한 악의 세계에 있는 이상의 결심을 가진 자리에 있지 못하면 아벨 세계에 동참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역사가 증거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훈독 계속;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미국과 유엔군…)
환태평양섭리시대에 미국이 빠질 수 없어요. 미국의 역사가 평화유엔의 국가들의 소망이에요. 그러니 뺄 수 없는 입장에서 희생을 치른 미국과 유엔군이라는 거예요. 유엔군 자체, 미국 자체도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는 우리 역사에 없는, 망할 수 있는 패전의 기록을 품고 한탄에 사로잡혔던 사실을, 그것을 해방할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해주는 거예요. 하나님도 기반을 잃어버렸는데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을 레버런 문이 하는 것입니다. 창조한 근본을 완결시키지 못한, 본연의 자리를 몰랐던 인간이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건 아는 사람이 책임진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희생을 치른 미국과 유엔군, 그리고 16개 참전국들 앞에…)
16수예요. 사 사 십육(4⨉4=16)! 15살이 되면 대장부가 된다고 그러잖아요? 초부득삼(初不得三)! 5년씩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다섯이에요. 좌익! 하나님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형제도 없고 친척도 없어요. 공산주의만 있다고 해 가지고 자기 일족에서 피를 흘려야 공산당의 핵심요원이 되는 것을 알아요? 뜻의 길을 아는 선생님은 그것까지도 소년시대에 알았어요.
(훈독 계속; 16개 참전국들 앞에 뜻을 중심삼고 전체를 대표해서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마음)을 전하는 바입니다.) 여러분 심정과 마음 세계가 자리를 못 잡아 떠돌이 하는 겁니다. 하나님 품에서 고향을 떠나고 조국을 떠났으니 이러한 사람이 된 거예요.
(훈독 계속;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이상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아는 것은 나밖에 없지.
(훈독 계속;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남북통일은 선생님에 의해서 가능합니다. 아직까지 전쟁이 안 끝났습니다. 이 정세를 볼 자가 어디 있어요? 바람에 날아가고 쫓겨나는 거예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무한 우주에 떠돌이같이 되어 중력이 관성을 가지고 운동하는데, 이 중심에서 10분 걸릴 것이 몇 천만 리 연장되어 이 대우주가 돌아가는 데 있어서 얼마나 빠르겠느냐 이거예요. 십배 천배 빠르니 자동적으로 열을 받아서 파괴되는 거예요. 운동해 자동으로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처리하겠다는 거예요. 누가 죽는지 모르게끔 대우주에….
점점 더 우주로 나가면 더 빠르게 운동하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아가는 원칙적 기준에 맞추려니까 그것이 몇 천만 배 빠를 수 있게 되니 불타버리고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지옥에 있어서 원성의 소리를 듣고 싶지 않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참부모도 그래요. 못살고 거지 패가 된 그런 패들을 원치 않아요. 이 말씀을 가지고 어디든지 가서 끼워 가지고 붙들어 가지고, 만국의 어디든지, 바다든지 어디든지 바위든가 무슨 큰 나무라든가 이러한 뜻을 가지고 어떠한 쫓겨 다니는 민족이라도 붙들고 살아남을 수 있지, 맨 선두에 있어서 80퍼센트까지 따라가면 다 타버려요. 그렇게 보는 겁니다. 평화대사들은 잘살겠다고 꺼떡꺼떡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관을 가지고 바라보는 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섭리를 완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이 성전의 뜻을 알아 가지고 얼마나 많이 이겨 왔어요. 북한도 직접 찾아갔어요. 우리 친척들이에요. 소련도 같은 몽골 민족이에요.
(훈독 계속; 본인과 한반도를 중심삼고 펼치신 하나님의 깊은 섭리적 내용을 여기서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본인이 최근에 선포한 환태평양 중심의 섭리적 내용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서문을 당당하게 썼는데, 누가 이런 내용의 서문을 쓸 사람이 없어요. 다 들어가 있어요.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귀빈 취급을 했어요.
(훈독 계속; 본인은 작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희년이 무엇인지 알고 희년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희년 고개를 넘는 것은 세계가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기는 좌우로 가를 수 없는 혼란된 세계인 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희년을 중심삼고 역사가 움직이는 거예요.
(훈독 계속; 수천 수만년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주관권, 즉 악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희년이 옴으로 말미암아 50고개를 넘는 거예요. 내려가는 겁니다. 핍박이 없는 통일교회 해방시대에 가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사탄이 막을 수 있는 50고개 국경선을 넘어왔으니 사탄은 후퇴해야 돼요. 문 총재가 넘어갔으니 그것을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후천시대와 선천시대가 갈라진 거예요. 이런 것을 다 알고 읽어야 돼요. 물어보면 하나도 답변 못 하면서 “그 말씀을 몇 번 들었는데, 몇 번 들었는데….” 하지 말라구요. 밥을 천번 만번 배고플 때 먹을 때 맛이 없다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천번 만번 되풀이하더라도 거기에 목을 매고 거기에 끈을 달고 가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살지 못하는 겁니다.
(훈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역사관이에요. 섭리시대의 역사관이에요. 개인관,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 천주관, 하나님관까지 나가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다 들어가요. 유엔이 들어갔어요.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여기 이 제목에 빠진 것이 없어요. 다 포괄되어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천 년 후에 참소할 것도 생각하면서, 몇 천년 후의 통일교회를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에요.
여기에 와서 제멋대로 비판하겠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잘났다고 꺼떡대지 말라구요. 여기 평화대사 많이 왔나? 어디에서 왔어? 「경기북부에서 왔습니다.」 통일교회에서 오던 패 3분의 2 이상 평화대사를 데리고 와야 되겠어요. 여기에 마음대로 들어오게 안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것이에요.
(훈독 계속;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관찰해 보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자연의 환경과 같은 존재의 운동법칙을, 환경적 여건에 망하고 흥해 나간 발전적 원칙을 비교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의지가 있고 하나님의 섭리사가 확실히 살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살아야 돼요. 흰 구름이 떴다고 아무리 좋아해도 바람만 불면 또 어디에 갔다가 꺼져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세계 4대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역사시대가 죽 나와요. 「앉아서 읽으시면 안되겠어요? (어머님)」 아니, 엄마가 해야 돼요. 「나도 앉아서 같이 읽을게요.」 여기에서 끝내고 해야지.
자, 오늘 이것을…. 이번에 인사조치를…. 「인사를 좀 받으셔야지요.」 가만히 있어요. 인사조치를 해놓고 이제는…. 원래는 Ⅰ장 Ⅱ장 Ⅲ장까지는 부모님이 할 것이고, Ⅳ장은 대한민국이 축복받아 가지고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놓았어요. 그것이 연결되어야 돼요. Ⅰ장 Ⅱ장 Ⅲ장은 뭐냐? 부모님의 가정이 사대심정권 확립을 위한 세계적인 공인적 역사를 남기지 않고는 통일교회가 성립될 수 없어요. 하늘땅이 공인해야 돼요. 그것이 다 지나갔어요.
그래, 대한민국에 있어서 선생님 이름을 빼버리려고 해야 이제는 빼 버릴 수 없어요. 종교고 무엇이고,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영계를 부정할 수밖에 없는 반대의 그림자에 꽉 눌려 있던 것인데 그것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생명의 씨가 싹터 가지고 뿌리가 크니 돌이 덮더라도 돌을 뚫고 나와 가지고, 이것이 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점점점 나가 자빠져요. 그래 가지고 이 평면 되었던 평평한 반석이 뒤집어져요. 뒤에 돼 가지고 여기에 밀렸던 흙이 풍화, 자연적으로 평지가 되어서 꼬부라졌던 이것이 1대, 2대, 3대, 4대를 거쳐서 바로잡아 가지고 본래의 자리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수직으로 자라는 나무라는 거예요. 생명이라는 것이 무서워요. 돌 아래에 있지만 틈만 있으면 거기에 순이 나와서 돌을 파괴시켜 가지고 자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부터 내가 없거든 어머님이 훈독회를 지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된…. 아들 가운데 효진이가 그것을 준비했었어요. 나머지 40일간에 준비한 내용은 자기 자신을 무한히 밟아치우고, 아들로서 책임 못 한 존재가 영계에 가서 아들이 잘못한 것이 영향 된 것을 알고 여기 올 때 영계에 갈 것을 결의하고 왔어요. 2시간 만에 가버렸어요. 선생님의 말씀도 한마디 못 듣고 가버렸어요.
하나도 선생님이 도와주지 못했어요. 최후의 길까지도 그렇다구요. 흥진한테, 형제들이 4형제가 있으니 부탁한 거예요. 영계에 부모님의 말을 중심삼고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책임이 있으니, 자기 형님이 가는 그 길을 동생들에게 부탁하는 아버지의 처량한 신세를 누가 알아요?
통일교회가 나라 없는 한스러웠던 그것을, 부모의 고통을 누가 알아요? 평화대사가 알아요? 이 똥개 같은 것들! 이놈의 자식들! 저나라에 가게 되면 백주에 영원한 세계까지 수평으로 선생님의 생애가 공개될 텐데, 거기에 입적도 못 하고, 입적되더라도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입장에 선, 자신의 처량할 수 있는 한의 지옥의 벽이 가려 있는데 그것을 누가 열어 줄 거예요?
평화대사들을 집합시키면 자기 아들딸 병원 무엇이니 하는데 나는 그런 거 몰라요. 평화대사가 아들딸이 어디 있고 가정이 어디 있어요? 나라가 있을 수 있어요? 도둑질한 장물구매의 물건을 타고 앉아 가지고 춤을 추고, 내 것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림자도 못 되는, 그림자도 없는 그런 자리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이것은 완전히 몇 천년 전에 청산해 버렸을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몇 천년 전에 나왔으면 말이에요, 모세시대 같으면 다 청산해 버렸을 거예요. 지금은 사랑의 시대, 꽃 피고 열매 맺혀 가지고 향기를 내야 할 때에 사람을 죽일 수 없어요. 8월 추석이 되어서 조상들을 모실 수 있는 제사상을 만들어야 할 이러한 섭리의 때에 누가 그 일을 해요? 나라를 대표할 사람이 어디 한 사람이 있어요? 문 총재밖에 없다구요. 알겠나? 「예.」
평화대사 이름이 뭐냐? 대사 하면 ‘큰 대(大)’ 자하고 ‘사람 인(亻)’ 변에 ‘관리 리(吏)’ 자예요. 크게 심부름한다는 거예요. 월급만 받는다는 사실이 범죄예요. 효자, 충신이 돈 받고 월급 받으면서, 월급이 적다고 해서 데모하면서 살 수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지금 죽을 사지에 있어서, 영어의 신세에 있어서 칠성판에 올라앉아 가지고 죽음을 각오하고 있는 그 앞에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아들이 있을 수 없고, 백성⋅충신⋅열녀⋅성인⋅성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왕권의 대표자가 있을 수 없어요. 가정이 없어요.
그런 생각을 하면 엎드려 가지고 배밀이를 하면서라도, 여기를 몇 천 번이라도 오르내리면서 죄를 용서받아야 할 텐데, 여기에 올 때에 차도 세단 차를 타고 쭈욱 입구까지 와서 대고, “문 총재가 누구야! 나를 만나 독대해 줘야 된다.” 한다구요. 퉤! 배때기를 헤쳐 놓으면 똥배 밖에 없어요. 냄새를 동네방네 맡으면 도망갈 수 있는 그 자체를 품고 어디 가서 휘젓고 돌아다니면서 알아달라고 하느냐 말이에요. 싫거든 그 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한번 알아보라구요. 알겠나?
선생님은 실적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실적을 깔아뭉개면서 또 차원 높은 세계로 개발할 수 있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 만드는 것이 쉽겠어요? 등을 구부려도 동그랗게 해서 저 산골에서 굴러 그냥 이렇게 떨어져서 바다에 들어가 가지고 둥둥 떠야 될 수 있는 이름인데, 바다에 가라앉으면 안되는 거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개척해야 돼요. 아는 자리에 가서 보여줘야 되는 것이 불가피한 거예요. 그것은 다 선생님의 피 살, 뼈를 깎고 골수를 짜 가지고 만든 것들이에요. 이것이 다 부끄럽다는 거예요. 소리를 쳐요, “너 같은 것은 이것을 밟지 말라. 여기 이 길을 밟지 말라.”고. 그렇기 때문에 짐승들도 여기에 함부로 못 온다는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줄만 쳐 놓으면 못 와요.
알겠어요? 이제는 세계가 새로운 문화로 인사조치를 해 가지고 어젯날과, 이 시간 1분 전과 1분 후가 다를 수 있는 세계로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천성경』과『평화훈경』이 앞으로…. ‘훈경(訓經)’이라는 것은 말씀(言) 가운데 세 줄(川)이 되어 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경(經)이에요. 말씀의 길을 가야 돼요.
그것을 다 모르니까 선생님이 『평화훈경』을 만들었어요. 구약시대에 필요한 것, 신약시대와 성약시대에 필요한 것을 가르쳐준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가 뭐냐? 누구도 모르는 정의 기반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을 하더라도 정을 주지 말라고 하지요? 정이 아니면 뿌리를 못 내려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정을 주어 가지고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왕권이라든가, 세계적이고 역사적인 새로운 차원의 개인관, 가정관, 종족관부터 우주관까지 몇 단계의 관에 여러분이 인연 맺고 살아왔어요? 새빨간 거짓말 패들이 와 있어요. 이것은 바람 불면 다 쓰러집니다. 경고해요.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확실한 사람이에요. 내 역사에서 흠잡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큰소리를 못 하는 것이 아니고 안 하는 거라구요. 안 했지만 이제부터 큰소리를 해 가지고 쓸 사람들은 키워야 되고 못 쓸 사람들은 쫓아내야 되겠어요.
내가 평화대사의 말을 들어 가지고 그것을 따라가겠나? 안 돼요. 5만 명 이상이 넘는 한국의 평화대사들이 단결된, 서로가 결의한 결의의 말도 안 따라가는 거예요. 내가 그 위에서 한 번도 정성을 들여 지도해 보지 못했어요. 내 아들딸을 지도 못 했는데 어떻게 평화대사의 아들딸들을 지도하나? 알겠어요?
왜? 조국이 없으니까. 나라가 있으면 나라의 법이 있어 가지고 그 나라의 법에 위배되는 것은 즉각 처단, 단죄할 수 있는 거예요. 조국을 세울 수 있는 법이 없어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법을 중심삼고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처에서 만든 법에 따르는 거예요. 이 건축도 얼마나 세밀해요? 전선 하나만 달리 해도 이 전체 건물이 탈락해 버리고 마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상으로 꾸며 놓을 왕궁에 비하면 오늘날 인간들이 합해 가지고 꾸며낸 것은 그 백 분의 1, 천 분의 1도 못 간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바라볼 때 생각에서부터 몇 천 번 몇 만 번 경배하고 높여 가지고 나중에는 하늘을 바라보고 앙천(仰天)해야 돼요.
신앙 앙(仰)! 입을 벌려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말이 없는 말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효자가 없었고,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없었어요. 그 가정의 대표를 가누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천국에 들어갈 자신할 수 있는 4대 성인들의 사모님이 되어 있어요?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를 요즘에도 그래요.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가까이, 뼛골로 가까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서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고 다 이루어 줄 수 있는 환경여건을, 원하는 것은 다 이루어 줘요.
앞으로 어머니 네크리스(necklace; 목걸이) 같은 것은 영국의 박물관에 있는 517캐럿(carat)이나 되는 여왕 모자에 단 그것을 바쳐 와야 돼요. 역사적인 왕들이 모여 가지고 천지부모요, 왕 중의 왕이요, 선한 왕 중의 왕 그 이름 앞에 인연이 되기 위해서 빨리 바쳐 올 수 있는 보물은 그냥 그대로 보관할 수 있어요. 그렇지 못한 것은 자기 집 궁전에서 전부 다 파괴해 버리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럴 때가 옵니다. 아들딸도 그렇고 다 그래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년 고생했는데, 흘러간 역사를 타고 거기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면서 승리할 수 있는, 피안의 행복의 본향의 기지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을 보여 주고 구경시켜 주기 위한 첫 번 여행할 수 있는 무리가 14만 4천 무리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안내하면서…. 거기에 참석할 자신이 있어요?
그래, 선생님 말씀은 한계를 정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모르면 그 이상의 충성에 충성에 충성을 하고도 돌아서 가지고 눈물을 지어 가지고, “미안합니다. 돌아가는 길에 어둠의 길이 찾아와 내 길을 막습니다, 하나님!” 그럴 수밖에 없는 인생살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뭐 큰 소리를 하고 대가리를 들고 어깨에 힘주고 거동거리를 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못 해요.
뜻을 끝내지 않으면 팔십이 되고 구십이 넘어도, 백세까지 먼 거리를 놓고 왔다 갔다 해야 돼요. 뜻을 40대, 20대, 이팔청춘 그때에서부터 이룰 것이 몇 세예요? 92세가 천일국 12년이면 돼요. 그때까지 살지 못하고 언제 갈지 몰라요. 선생님이 모험심이 있어 가지고 배를 타더라도 속력을 내야 되고, 떨어지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 있어서 언제 무슨 사고가 나서 갈지 모르기 때문에 시일이 바쁘니, 천상에 내가 가더라도 길을 찾아올 수 있는 것을 다 소개해 준 거예요. 오늘 왜 왔나? 「일본의 교포들 교육하고 회의 때문에 잠시 왔습니다.」 일본 여자들을 때려잡으라구.
자, 그러면 이제부터 어머님이 해서 쭈욱 해요. Ⅰ장과 Ⅱ장을 했으면, 다음에 Ⅲ장, Ⅳ장을 어머님이 안 하면 아들딸, 며느리들도 하고, 미리부터 무엇이든지 여기에 식구들이 하게 되면 아침이 되기 전에 전보를 해 가지고 몇 장을 읽고 다 이래 가지고 정성을 들일 수 있어야 돼요. 그러한 기반이, 그 환경여건이 침식당할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천성경』을 읽을 수 없어요.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여기에서 새벽 1시부터 준비해요. 오늘도 1시 21분, 22분에 일어났다구요. 어디에 가서 뭐 누구 대할 수 있는 사람도 없어요. 어머니도 없어요. ‘야!’ 하고 소리치고 한번 나와 가지고, 22분 되니까 안마를 시작하고 운동을 시작하고 나온 거예요.
어떤 때는 여기에 올 때는 운동 끝나고 몇 시예요? 1시에서부터 2시, 3시 지나서 3시간 4시간, 다음날 한날에 부끄럽지 않은 정성을 들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 역사노정에, 생활노정에 역사의 뿌레기, 줄기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늘땅에 기록된 것을 영계 가서 알고 어떻게 용서를 빌고 어떻게 살고 어떻게 거동하겠어요? 이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숨겨진, 모르는 미지의 세계가 얼마나 방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어디에서 왔어요?「경기북부에서 왔습니다.」경기가 뭘 하는 곳이에요? 경기 보고 사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서울의 털을 뜯어 먹고 사느냐 이거예요. 기생충들이지. 경기도에 충신이 얼마나 났고, 효자 열녀가 얼마나 났느냐 이거예요. 충신 열녀들은 전부 작은 나라에서 났어요. 충청도라든가 몰리던 사람들에서 났어요.
평안도 같은 데서는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고 해 가지고 대하기 힘든 것으로 알고 벼슬도 안 주고 쫓아내 버린 거예요. 중국 사람 취급을 한 거예요. 중국 사람들이 와서 여기에서 이름을 대 가지고 씨받이를 해 가지고 많은 성도 되고 다 그랬던 거예요.
그런 역사를 두고 볼 때, 공평치 않은 역사니 공평한 역사를 찾아 나온 하나님의 생애노정에 얼마나 보람 있는 시간을 가져서 만유의 주인으로서 ‘내 말 들어라.’ 할 수 있는 자세를 갖지 못한 거예요. 참부모가 와서 그 자리를 벗겨 주기를 바라고 나온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해방 안 해주면 해방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나한테 배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다 잊어버렸어요. 잊어버리지 않으면 사탄하고 싸울 싸움의 기백을 잃어버려요. 다 잊어버리고 나왔습니다.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나왔어요. “나는 사랑할 수 없지만 문 총재, 내 아들은 자기가 책임 못 한 것을 하겠다고 한다. 생애를 통해 가지고 어느 하루라도 허송세월로 사는 것이 아니라 충효지도의 전통적 본질에 접해서 살려고 할 수 있는 아들이 태어났다.” 하면서, 하나님이 나를 기른 것을 자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길렀는데,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영적으로 효자, 육적으로 충신의 도리를,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책임을 하기 위해서 수천년 연장하더라도, 수십년 생애노정에서 몇 십 배 몇 백 배 단축에 단축시켜 가지고 이마만큼 이루었으니 역사적 연장을 몇 천만년 하더라도 어때요? 그 한 골짜기에 들어가서는 그 골짜기를 넘어서 고개를 넘어갈 길이 없어요. 강의 물이 흘러가는 태평양 깊은 데까지 가서 썩어져서 고기밥이 되어 가지고 맹수들이 뜯어먹어 뼈다귀만 거기에 묻힐 수 있는 인간밖에, 처량한 모습의 역사를 남길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심각한 마음을 가지고 이제부터 여러분 일족을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그렇게 통반격파, 자기 부모, 처자, 사돈의 팔촌을 하라고 했는데 못 했어요. 찾아가 멱살을 붙들고 같이 데려가겠다 해서 매를 맞고 분하고 원통한 한이 있더라도 자기 일족을 해방시키지 못하면 안돼요. 가야 할 한계선 내에서는 슬프다고 한을 품을 수 없는 하늘의 심정이 고대하고 있는 것을 알고 그 길을 개척해야 된다는, 개척자의 용자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이 아침에 결심해야 되겠다! 답하는 사람은 그러겠다면 ‘아주’ 해요. 「아주!」(박수)
“둘이 합해 가지고 쌍합십승일을 중심삼고 해방의 날로 향해 갑시다.” 이런 맹세의 실체로서 언제나 제사, 생축의 제물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어머님, 부탁해요. 「앉으세요. 인사 받아야지요. (어머님)」 인사 받는 거야 매일 받는데, 너희들이 받으라구. 「서 계신 지 1시간 되었어요.」 1시간이 아니라 10시간이 되어도 내가 서 있으면 다 서 있어야지. 「그러면 어떻게 해요? 앉아야지. 읽으라면서요.」 어머니가 앉고 싶으니까 아버님도 앉으라는 이런 얘기를 한마디하면…. 「내가 앉고 싶어서 그러는데 좀 앉으세요.」(웃음)
자, 그래. 이렇게 섰다가 이렇게 하려면 말이에요, 3분, 한 발짝, 두 발짝, 세 발짝, 네 발짝, 다섯 발짝, 여섯 발짝을 할 때까지 이거 신경이 듣지 않아요. 이거 어머니의 말을 듣고 수술하고 다 그런 죄예요. 자! (경배)
새 출발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일국의 천국, 일세계의 천국을 선생님이 다 닦았어요. 일족만 완성하면 일국이 문을 열어 기다리고 있어요. 일국만 하게 되면 일세계가 문을 열어요. 세계가 하나되면 하나님까지 문을 열고 나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닫힌 문 안에서 무슨 일을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해방 받아야 되는 거예요. 석방이에요.
대한민국이 해방되었지만, 대한민국 내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이 가는 감옥이 있어요. 해방⋅석방권, 감옥이 없는 죄의 뿌리까지 빼버린 그런 세계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할 것이 인간이 가야 할 최후의 목적의 결실이었더라 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모르고 있었지만, 이제 알았으니 그것을 찾아가야 돼요.
천년만년 두고 영계에 가서라도 내가 못 갔으면 영계의 별동부대 지역에 가서 교육받아서라도 천 년 이내에 끝날 것을 끝내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으로 가야 천국의 문 안에 들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뭘 잘 했다고 슬픔의 고통을 받던 하나님이 여러분을 문전에서 환영하겠어요? 효자가 온다고…? 효자가 아니에요. 핏줄이 원수의 족속을 이룬 것인데, 중국 사람과 딱 마찬가지예요. 한국 사람이 중국 사람을 대할 때, 중국 사람이 잘못했더라도 법적인 조치를 못 해 가지고 밀리고 밀리는 거예요. 그런 한의 고개를 넘지 못한 채 포위당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저기에 가서 읽어요, 여기에서 읽어요?」 저기에 가서 해야지. 이러이러한 내용이 됐다는 것을 설명도 해야 돼요. 「설명은 아버지가 다 했잖아요.」 아버지 없으면…. 어머님이 새로이 XV장을 전부 다 읽어야 돼요, 계속하면서.
「계속해서 읽으니까, 여기서부터 읽을게요.」 제목부터 읽어 주라구요. 제목부터, 날짜로부터. 이것은 역사적으로 처음입니다. 차원이 달라져요.
「천일국 8년 5월 1일, 미국 워싱턴 D.C.와 휴스턴에서 하신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 선언대회’ 말씀입니다. 서문은 아까 읽으셨고요.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를 한 번 살펴보십시오.”」
아, 처음부터 읽어야지.「읽으셨잖아요.」누가 읽었어? 자기가 읽었나? 내가 읽었지. 그거 안 돼요. 상속을 받으려면 역사의 기록, 한 자라도 빼면 안되지.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사대심정권을 위해서는 120명에서 1200명, 12000명을 여러분이 교육해서 하늘의 충신 열사의 자리에 올려놓아야 백성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 충신⋅성인⋅열사의 왕권에 살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만 이런 놀음 하는 게 아니에요. 돼먹지 않은 사람들은 이런 것을 하라면 싫어하지요. 간략하게, 간단 간단히 하면 좋겠는데 간단 간단히 할 것 같으면 얼마나 좋겠나? 저 말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은 왕 중 왕이다!” “누가 만들었나?” “내가 만들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내가 만들어 드렸다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쉽지 않으니까 별의별 곡절의 길을 다 거쳐가야 돼요. 산이 높아도 높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내가 넘을 수 있는 몇 십 배 몇 백 배 더 높은 산이 앞에 기다리니 ‘훈련하기 위한 등산이다. 훈련하기 위한 행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흥태!「예.」자고 싶은가?「예, 조금….」 (웃음)
자, 엄마! 처음부터 쭈욱 읽어요. 「시작합니다. 중간에 끼어들지 마세요.」(웃음) 끼어들더라도 교육하려면 안 하면 안되지. 그 자리에서 얘기해야 돼요.
(어머님이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 선언대회’ 강연문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존경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그리고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을 비롯한 중남미권의 전⋅현직 정상 및 내외귀빈 여러분!
먼저 바쁜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렇게 본 국제지도자 대회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본인과 본인의 가정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가정, 가정이 들어가야 돼요.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국제연합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미국과 유엔군, 그리고 16개 참전국들 앞에 뜻을 중심하고 7천만…)
한국을 침략할 때 한국은 남북이 갈라졌어요. 그때 뜻을 이루어 하나의 나라를 못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백성이 그것을 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자, 엄마!
(훈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신문명권의 구축은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거기에 집어넣어요, ‘새로운 신문명권’. 예수님이 이루어야 할 그 뜻이 뿌려져 나온다는 거기에서 많은 말들을 잘랐기 때문에 그것을 집어넣어야 돼요. 자, 계속!
(훈독 계속;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것이 하늘로부터의 지상 명령입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신문명권의 참사랑은…) 「여기에도 신문명권이 말씀에 들어갑니다.」 그럼, 그렇지.
(훈독 계속;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심정이라는 말이 여기에 처음 나와요. 부자지관계, 부모관계, 사위기대 기반에서부터 심정이 시작해요. 정이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가정이 정의 터전이니 거기서 효자를 중심삼고 부모관계, 사위기대 이상권이 되니 심정이 출발하는 거예요. 심정이 나옵니다.
그래, 사랑은 주더라도 정을 심지 말라고 합니다. 정은 아들딸을 남기는 거예요. 역사가 팔려 넘어가요. 나라의 왕이 아들딸, 새끼 치게 되면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분깃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체가 안 되어 가지고는, 핏줄이 하나되지 않고는 그것을 나눠줄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예요.
임자는 박 무슨 현이? 「정현입니다.」 두 여자 만나게 돼 있지? 「아닙니다.」 「이 사람들은 아니에요. (어머님)」 아니야? 「예.」 얼굴이 비슷한데? 「아버지 훈독하세요.」 아니야. 훈독도 귀하지만, 심정의 발판이 문제예요.
통일교회를 들어왔던 사람이 선생님에 대해서 원수 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찾아보라구요.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왜 통일교회에서 떨어져 낙오자가 되었느냐? 천지가 다 하늘의 왕권시대에 누구든지 지옥을 면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왕자의 권한을 쥐고 지도하고 살 수 있는 시대에서 왜 이렇게 되었어?” 하고 말하는 것이 뭐냐? 선생님이 나쁜 것이 아니고 아무개가 나빴다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의 싸움이 문제였다는 거예요.
자기가 통일교회를 나가게 지도할 수 있는 입장이 되고, 선배면 이렇게 선배로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지 않았기 때문에, 그 때문에 나갔기 때문에 원수가 돼 있어요. ‘그 가정보다 내가 잘 되기 위해서 살아 있는 동안 악착같이 그들이 발전한 것보다 잘 되겠다.’ 그 마음을 먹고 열심히 한 사람은 잘 살아요. 통일교회 사람보다, 그 원수보다 더 잘 산다 이거예요.
고개가 이제 50고개를 넘게 되면, 하나에서 9수까지는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이 출세했지만…. 9수, 10수, 11수, 12수, 13수, 이것은 7수 권 내에 들어가요. 7, 8, 9, 10, 11, 12, 13수까지는 7수권 내에 들어간다구요. 2013년까지가 문제예요. 그래, 수리적인 하나님이라구요.
여기에 모래알들이 많더라도 전부 다 인연을 따라서, 관계적 인연권 내에서 뭉쳐 있다구요. 날아가더라도 그 모래판을 다시 만나야 모래는 없어지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인연이 있고 관계라는 것이 있어요. 남자와 여자는 인연이 있기 때문에 관계를 맺는데, 무슨 관계예요? 형제지관계, 그 다음에는 친척관계, 부부관계,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관계, 효자 효녀의 관계를 맺고 산다구요. 관계 세상이 확대된 거예요.
눈과의 관계, 코와의 관계, 입과의 관계, 귀와의 관계, 이마와의 관계, 마음과의 관계, 이것이 통일되어야 하는데 통일이 안 돼 있어요. 눈 따로, 코 따로, 입 따로, 귀 따로, 이마 따로예요. 이것이 오관이에요.
이마를 보면 그 조상이 선한지 어떤지 알아요. 이마가 넓고 다 그래요. 어떤 사람은 이마가 3분의 2까지 돼요. 많이 희생한 사람은 그렇다는 거예요. 표면상의 얼굴 가운데에 나타나는 거예요.
효율이도 이마가 본래 넓은가, 머리카락이 빠져서 넓어졌나? 「머리카락이 빠져서 넓어졌습니다.」 선생님은 일자였어요. 학생 때는 일자였어요. 이렇게 벗어졌어요. 벗어졌는데 바른쪽에서부터 이것이 동서남북, 앞에 없다구요. 여기도 그렇게 남북, 여기서부터 빠지고, 동서남북, 남쪽이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번대머리가 되는 거예요. 번대머리를 다 싫어하지요? 이제는 뭐 번대머리라도 심어서 검은 머리로 만들고 그렇지만, 체질적 본질과 일치가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은 가짜예요. 가짜는 하나님도 싫어한다는 거예요. 아, 이러다 내가 안 되겠습니다. 어머니, 미안합니다.
(훈독 계속;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심정이 나와요.
(훈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정이라는 것이 그래요.
(훈독 계속;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가치관의 몰락이라고 그러지 않아요? 밸류(value)에 탈락되는 거예요. 가치가 나와요.
(훈독 계속;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이상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이상가정은 심정을 중심삼은 가정이에요. 가정은 심정이 없으면 안돼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활짝 열고 다 가르쳐주니까, 세밀히 가르쳐주니까 세밀히 앎으로 말미암아 혁명할 수 있어요. 모르면 혁명 못 해요.
(훈독 계속;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정을 두고 하는 말들입니다.
(훈독 계속; ……이렇게 참조부모, 참부모, 참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종족 메시아로서 일족을 해놓아야 나라를 접붙여 가지고 나라의 조상 자리, 세계에 접붙여 가지고 세계의 조상 자리,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왕권 왕자의 궁전에 영원히 모시고 살 수 있는 기준까지 나아가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가 되어 있지 분립적 관계가 아니에요. 이것들은 한 분야도 가담 안 하고 들어와 가지고 자기 통일교회 천국이라고 생각하면 그 망령된 사실이 얼마나 위배되는 거예요. 하늘의 법 앞에 위배되는 걸 알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딸이 많더라도 더 그립고 더 사모하고 더 만나기를 원하고 더 애달파 하는 상대적 존재를 찾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타락했기 때문에 정을 다 파서 없애버렸어요. 하나님, 부모, 중심을 다 파버렸어요. 다시 찾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본연의 사랑의 하나님의 심정을 찾아 가지고야 비로소 통일되는 거예요. 거짓 정으로 말미암아 갈라졌으니 참 정을 통해 가지고 하나되어야만 된다는 말이에요. 얼마나 혁명적인 내용이에요?
(훈독 계속;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그것이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원히 가요. 이 한 시기가 아니에요.
(훈독 계속;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순리의 세상이에요. 아버지의 순리, 어머니의 순리, 형님의 순리, 동생의 순리, 가정의 순리, 인근 친척의 순리, 세계 인류의 심정 순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순리를 통할 수 있어요. 거기에는 판사도 필요 없고, 검사도 필요 없고, 변호사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해결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혼자 가기도 힘든데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그것까지 붙들고…. 하나님도 못 하고 손 못 대는 것을 산의 잡초 같은 것을 다 걷어치우고 길을 닦고, 거기에 행복의 집을 지어 가지고, 왕궁을 지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꿈도 꾸지 않은 그 세계를 알아보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면서 그 궁전에 들어가 살고, 궁전 전부가 자기들이 대신해 가지고 나타나 가지고 자기들을 위한 것으로 생각하니 거꾸로 생각하고 있어요. 자!
(훈독 계속;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성현 열사들이 지금 영계에 실재하고 있으며,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절대선령이 되어 하나님의 지상 섭리를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어제 여기 축복했다는데 몇 쌍 했나? 「3쌍이 오늘 만난다고 합니다.」 「아니, 어저께 영계축복? (어머님)」 「1천226쌍을 했습니다.」 그래, 한꺼번에 나라 대표들을 불러 모아 가지고 하는데 그 수가 몇 천억이라는 것을 알고, 한꺼번에 그 나라 대표들이 축복할 수 있게 이양해 버려야 돼요. 자, 그 다음에 해요.
(훈독 계속; ……이제는 각 국가와 종교가 각각의 담을 헐 때입니다. 그리하여 ‘원 패밀리 언더 갓 (One Family under God)’,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 되는 시대가 급속히 도래할 것입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천운의 도래가 역사의 축을 장차…)
여러분이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껍데기를 완전히 빼야 돼요. 뿌리까지 빼버려 가지고 나라 앞에 접붙여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 참부모의 조국, 여러분의 조국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들이 고리가 되어서 갖다 걸고 때워버려야 된다구요, 아무리 운동해도 떨어지지 않게끔. 그것이 이제 불가피한 거예요.
자기 부모들을 축복해 주지 못하고 형제들을 구해주지 못하고 사탄세계 어디에 가서 구해요? 이제는 자기 일족을 보다 축복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요. 그래, 선생님도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같이 살면서 궁전을 지어놓고, 이 궁전의 뜻을 교시하면서 연결시켜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다음!
(훈독 계속; ……더 나아가 미국의 기독교 대표 120명, 종교권 대표 1,200명, 나아가 12,000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대표로서 세계 190개국을 순회하며 참부모님의 말씀과 축복행사를 하게 함으로 참된 가정의 가치를 하나님 중심의 신문명 세계를 이뤄 가는 데 있어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잡게 한 것입니다.) 보편적 가치라는 것은 방향이 다를 뿐이지 내용이 같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처럼 참부모와 전 인류가 일치가 되어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왕권을 대신해서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실체세계의 참부모도 왕권을 이어갈 수 있는 시작이 벌어지는 거예요.
(훈독 계속;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세계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즉 참사랑참가정주의를 전수 받아 뛰고 있는 수백만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 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 천일국과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 세계권이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을 제정하는 거예요.
그것은 모든 국가, 주의 주장이나 세계의 어떤 사상이나 여기에 가담하지 않으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종속 기반이 없는 자가 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법의 세계에서 몰아내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숙청되는 거예요. 영계가 데려간다는 거예요. 사람을 시켜 숙청하는 것이 아니고 영계에 맞는 데 있어서 지상을 정비해 나갈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그래요. 대통령감이 없어요. 미국도 대통령감, 왕감은 더 더욱이나 없어요. 남아진 것은 이제는 알기를, 대통령보다 앞선 것이 천지의 왕 될 수 있는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가 와야 할 텐데 그가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지도자들, 판도를 넓게 바라본 바로써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메시아의 가치, 그 다음에는 구세주의 가치, 재림주의 가치가 참부모를 세워 줄 수 있는 터전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참부모만이…. 하나님과 하나된 아들딸이 묶어졌으면 그거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꽁지를 따버릴 수 있는 참부모 대신 여러분이, 참부모의 자리, 참스승의 자리, 참왕의 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하늘땅에 영원한 전부터 영원한 후세까지 그걸 필요로 할 수 있는 결착의 모체가 되지 못하면 안돼요. 그것을 갖다 맞춰야만, 내 개인의 소명적, 불리운 소명적 뜻을 완결시킬 수 있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건 개인의 자기의 한 달 동안의 소명적 책임을 몰라 가지고 허덕이고 있는 이런 사람들이, 꿈의 세계에서도 이해하기 어려운 그 내용을 완성할 수 있어야 하니, 타당한 일이 아니라 억측적인 내용과 같은 말을 깔아뭉갤 수 있는 실력자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노력을 계속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 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여기에 “소명 받은 여러분”이라고 한 것은 뭐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리를 인정하는 거예요. 천국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데 나라의 잔치가 벌어져 다 몰려와 가지고 잔치에 들어와서 잘 진탕 먹고, 그 다음에는 천국 들어갈 줄 아는데 예복이 없어요. 얻어먹을 걸 알고 좋아 가지고 했지만 예복이 없으면, 예법을 갖춰 가서 살 수 있는 옷을 지니지 않으면 쫓겨나는 거예요. 딱 그래요. 자, 그 다음에 읽으라구요.
(훈독 계속;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기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훈독회에 참여하기 싫다고 요리 빼버리고 하면 꽁지나 모가지가 남아지겠냐 말이에요. 천운이 쳐버려요. 피해가다가 도망가다가 갈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거예요. 훈독회를 새벽 1시에서부터 5시까지 준비하고, 이런 세상의 중심이 흐르고, 그 역사의 관이 그런 세계로 가는데 자기 혼자 도망 다니면 그것을 두어두겠나? 이 모든 천운이 쳐버려요. 어디 가 떨어져 죽었는지 모르게끔, 무덤 자리도 없이 죽어 나간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본성이 나와요. 본성의 여성적 문화권이에요. 타락하기 전 하나님이 바다를 앞에 높고 아들딸이 자랄 수 있는 길을 생각할 때, 그 자리에서 어떻게 가야 되겠다는 것을 생각했던 그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바다 가운데에서 섬나라로, 섬나라에서 반도로, 반도에서 대륙까지 연결될 수 있는 본연의 상태를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망치게 한 것이 해와예요. 어머니가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해방시대에 수많은 여성들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3시대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만나야 할 주인 양반을, 재림주를 만나기 위한 준비를 한 겁니다.
구세주로서 오시는 것이요, 메시아로서 오시는 것이요, 그 다음에는 재림주, 왔다가 실패하고 갔으니 다시 성사하기 위해 오는 것이요, 그 다음에는 그 세 가지를 완성한 터전 위에서 참부모 왕권의 왕의 가정 기반에 정착할 수 있는 시대로 돌아가야만, 인류가 비로소 천국에 정상적인 하나님을 모시고 같은 가정에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시작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기록해서 분석하고 공부를 해야 돼요. ‘아주’가 뭐예요? 아주, 해방한 고을에서 영원히 산다 그거예요. 아주 나쁘다! ‘아주 나쁘다’가 좋소, ‘아주 좋다’가 좋소? 「‘아주 좋다’가 좋습니다.」 ‘아주 좋다’는 ‘새를 탄다’, ‘비행기를 탄다’ 하는 거예요. 요즘에 무엇을 말할 때도 비행기를 탄다고 놀리고 다 그러지요? 아주 좋다! 새를 탄다 그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아주’ 그러는 것은 좋기 위해서 좋다, 천상세계로 날아간다는 거예요. 날아 떨어져 내려와서 날갯죽지가 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날갯죽지 사지를 전부 다 갖춰 가지고 새를 타고 날아가야 돼요. 천상세계 고향으로 날아가요.
고향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고향이 없어요. 참부모가 고향이 없어요. 참부모 모르는 사람들의 떼거리가 된 것이 엉망진창의 망국지(亡國之) 나라들이에요. 이것을 한꺼번에 칼로 쳐버리면 좋겠는데 하나님은 칠 수 없어요.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칩니다. 아비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아비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일 수 있는, 자기의 실리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죽음 골에 몰아넣고 싶은 사탄 전통적 사상을 갖고 있어 가지고 그 자리에서 가서 다 망할 것이다 이거예요.
말 안 들으면 죽이겠다고 하잖아요? ‘너 죽는다.’ 이거예요. 지금 그래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누가 참된 말을 해서 지킬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가 죽이고 싶은 원수라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에는 그럴 수 있는 내용의 뿌리를 역사를 통해 남길 수 없는데, 핏줄이 그랬기 때문에, 혈통적 핏줄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전되는 거예요. 성격이 유전법칙을 통해서 핏줄이 되어 가지고 죄의 열매, 오만 가지의 색깔, 오만 가지 형태의 씨족이 편성되는데 이것이 하나될 수 없어요.
그래, 가르쳐줘 가지고 자기가 잎을 따버리고 가지를 따버리고, 그 다음에는 줄기를 잘라버리고 나중에는 뿌리도 중심뿌리만 남기고, 중심뿌리를 이마만큼 남겨 가지고 중심뿌리에서 접을 붙이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새로운 중심뿌리 하나에다가 여러분의 더럽힌 핏줄을 제거해 놓고 새로운 하늘로부터 온 핏줄의 씨를 갖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수 천 번 접붙이는 거예요. 8단계를 접붙여 가야 해방될 수 있는 이론적 이상세계의 현현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 8단계를 말해요. 8대, 8차원을 말해요. 4차원시대가 아니지. 5차원, 6차원, 7차원, 8차원의 시대예요. 알겠어요? 「예.」
그 말을 얘기해도 8차원 세계가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사탄세계는 6차원을 모르는 거예요. 6수예요, 6수. 그렇기 때문에 삼(3), 팔(8), 육(6)! 6이 없어요. 3수 하나님이 없고, 완성수, 하나님이 살지 않고, 6수, 삼팔육(386), 가정이 없어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에서부터 하나되어야, 6, 7, 8, 9, 10, 십승 일체 세계가 되어야 돼요.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구형이 되어야 돼요. 여기에 공백이 되어 가지고 자기 마음이 둥그러지게 되면 우주 어디에 가서도 운동을 다 할 수 있으니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봐요. 얼마나 손들이 큰 것이 딱 맞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딱 잘라 가지고 이 우주, 여기에 다 들어가요. 여기에 다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보게 되면 무엇이 중심이냐 하면, 이 엄지손가락이 중심이에요. 다섯 손가락이 이렇게 다 있더라도 엄지손가락이 중심 돼요. 이렇게 누워도 하나될 수 있어요. 이상적인 것은 여기서부터 원형을 그려 가지고 동그라져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동그라져야 다 맞는다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은 삼팔육, 상대가 없어요. 절대 하나님주의, 신이나 사상은 파탄시키고 총칼로 없애겠다고 해요. 삼팔육 시대 끝났지요? 6수라는 것은 돌아와요. 여기에서 와서 다 되어서 이북과 남한이 하나 된다고 했지만, 돌아가는 데는 왼손이 바른손과 연결해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종교세계를 환영하지 않고는 공산세계 사람 하나도…. 자기들끼리 죽여버리고 숙청했어요. “저 녀석은 왜 종교세계로 돌아갔나?” 하고 찾아와 죽인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옵니다.
그래, 삼팔, 육 하려면 하나 둘 셋, 이게 있어야 돼요. 돌아가려니까 여기에 와서는, 돌아가려면 하나 둘이 다섯 해 가지고 좌익만 되었다가 돌아갈 데 없으니 뒤로 돌아가니까 오른쪽 하나님을 쳐부수어야 돼요. 그러면 멸망하자는 거예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삼팔육(386)주의자가 누구예요? 민주세계의 대통령도 하면서, 대한민국을 중심해 가지고 자기가 잘 한다고 하면서 북한의 친구가 되어 가지고 북한의 종의 자리에 가서 미국을 때려죽이는 데 있어서 대표로 활용하려고 해요. 공산당 자신이 하나님을 때려잡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은 아버지를 죽일 수 있어요. 본래 창조의 아버지가 하나님인데 하나님까지 죽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종교를 내세우는 때에 왔기 때문에 이번에 올림픽 대회가 8월 4일인가, 8일인가?「8월 8일입니다.」8월 8일 그때까지 내세운 것이 공자를 내세운 것을 알아요? “우리도 하나님을 안다.” 이거예요.
『명심보감』에 보면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어요. 삼강오륜을 풀어나가요. ‘공자가 말하기를 위선자는, 선을 위하는 자는….’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천이 보지이복하고 위불선자는 천이 보지이화니라.’ 논어라는 것이 이상론을 말하는 겁니다. 이상론을 말하는 책이 『명심보감』이에요.
삼강오륜은 뭐가 있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라 했는데, 친(親)이에요? 부부유별(夫婦有別)이에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일체 개념이 없어요. 그래도 종횡은 일체론을 말해요. 일체가 되기 위해서는 상하가 아니라 상중하예요. 중이 없어요. 하늘과에서 중(中)이, 모체가 없다구요. 이론적 핵이 없어요.
상하⋅좌우⋅전후를 말하지만, 통일교회는 상중하를 말하고 있어요. 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下)가 3단계예요. 상중하⋅우중좌⋅전중후예요. 구형을 이루기 때문에 하나의 축, 한 점에 모이게 돼 있지, 서로 갈라지지 않아요. 상중하⋅좌중우⋅전중후, 이렇게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동양사상은 상하⋅좌우⋅전후를 말하는데, 전후는 미래와 역사 과정을 몰라요. 역사도 모르고 후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상하⋅좌우⋅전후는 있는데, 중이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고, 여자와 남자가 하나 안 되어 있고, 나라와 백성이 하나 안 되어 있고, 우주와 하나님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핵이 없어요. 중이 없어요. 중심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동양사상의 삼강오륜(三綱五倫) 중에 삼강은 상하⋅좌우⋅전후 아니에요? 오륜은 다섯 바퀴를 말하는데, 올림픽의 다섯 바퀴가 전부 제 갈래예요. 통일적인 내용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 세계에 살면서도 큰 소리를 해 가지고 싸우고 이기고 하더라도 그것은 역사적인 승리와 패망의 원칙과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천년만년 그러면서 몹쓸 사람이 되고 파괴적인 분자가 되어 가지고 날아갈 뿐이지, 정착해서 커질 법은 없느니라. 이론으로 세워서 커질 수가 없다는 거예요.
우리 엄마! 내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내 대신 어머님이 설명해 주면서 한번 쭈욱 다 이래 가지고, ‘아하! 이게 얼마나 보화 중의 보화, 만고에 없는 보화의 창고, 비밀 창고, 맨 핵의 창고로구만. 여기 다 들어가 있구만.’ 하고 알아요. 이 열쇠로 여는 데는, 참사랑 사위기대, 삼대상 이상권을 대신할 수 있는 핏줄을 갖다 들이대면 재까닥 열리게 돼 있어요.
그래, 여러분 자신들의 무기가 생겨요. 금은보화를 감추어 둔 그 열쇠를 갖고 있으면, 집어넣고 쫙 하면 열리나, 안 열리나? 열쇠를 가진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라는 이름 가운데 ‘정’ 자는 ‘열쇠 정(錠)’ 자거든.
자, 이제 결론 내리기 위해서 빨리 하자구. 내가 오늘 어디 가야 될 텐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비가 좀 옵니다.」 아침에 비가 와? 「예, 흐립니다.」 남쪽 나라에 가려고 그랬는데 비가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바다 나가는 사람이 살아 있는 고기가 사는 데 가야 고기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비야 오겠으면 오고 벼락이야 치겠으면 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벼락 치고 억수같이 비가 오는데 사람도 하나도 없는 바다에 혼자서 낚시를 하는데 고기가 물더라 이거예요. 나같이 열심히 하면 바다에서 출입하는 사람 중에 굶어 죽는 사람이 하나도 있다, 없다? 「없다.」 어미가 아들딸 위해서, 아버지가 어미와 아들딸을 위해서, 또 그 아버지와 나라와 백성을 위해서 굶어 죽을 수 없어요.
날을 가려 가지고 자기 좋은 날이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는 나 때문에 좋은 날이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벼락을 맞을지 모르고 나라가 망할지 모르는 그 과정을 거쳐가니만큼, 자연 환경의 어려움도 내가 기쁨으로 소화하고 그 위에서 물결을 타고, 그 위에서 춤을 추고, 그 위에서 사는 사람은 망하더라도 망하는 세계에 남아진 물건을 건져 먹고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죽어 가는 사람들이 배 타고 도망가면서 쌀 가마니 다 넘겨주고, 그들을 위해 주고 시중해 주면 그들이 부자가 된다는 거예요.
한강도 홍수가 나게 되면 집들도 버리고 다 그러는데 그것을 도와주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배로부터 헬리콥터로 날라 주면, 그 집안에 있고 갖고 있는 보물들, 바다와 더불어 흘러갈 물건을 다 남겨 주고 가는 거예요. 귀하다는 것을 남기고 싶으니까, 위하는 사람들에게 남겨주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위하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낚시꾼 하게 될 때, 해 나는 날만 좋아하는 낚시꾼은 그것은 바람을 피우는 낚시꾼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벼락이 치든 뭘 하든, 홍수가 나든 자기 낚시터를 지켜 가지고 한 마리라도 잡아 가지고 그 역사에 기록하고 사진첩에 비 맞으며 잡은 그 고기를 해놓아 보라구요. 잡아 가지고 고기와 뼈다귀는 아들딸에게 나눠주고 대가리를 남겨 놓고 사진을 찍어 가지고 이런 큰 고기를 잡아서 우리 아들딸을 길렀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진 보는 어미로부터 아들딸이 아버지를 대해서 죽으라고 하고 쫓아내겠나?
그래, 내가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해 뜨기 전에 배 타러 나갔어요. 오대양에 안 다닌 데가 없지. 거기에 누구도 못 잡는 고기를 다 잡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 고기를 잘 잡으니까 고기 종자가 없어지겠다고 부락이 데모해 가지고 쫓아낸 곳도 많이 만났어요. 바다의 챔피언이에요.
평화대사들이 지금 5만 명이 넘지요? 3만 명이 넘나? 「3만 7천 명입니다.」 3백만, 30만 중심삼아 가지고 9만 명, 9천 명 할 때 3배, 4배 가량 된다구요. ‘이야, 이거 이제부터 내가 꿰어 차고 훈련시키면….’ 돈도 많아요. 네 돈을 전부 다 한국은행에 신고하라면 신고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평화대사 재산이 얼마인가 신고하라면 유엔의 명령이 나오고, 하나님의 명령이 나오게 되면, 3대 시대의 왕초들이 명령했는데 그것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4대 심정권 왕권이 나와 가지고 발표한 거기에 답을 안 했다가는 완전히 지옥으로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옵니다. 법을 안 지키면 재까닥 처리해 버려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야말로 아름다운 꽃동산이 되지. 이번에 여기에 철쭉꽃을 심었지요? 팔도에 사는 사람들은 12그루씩 어디든지, 꽃이든 무엇이든 자기 나라에 이 동산에 없는 종자를 갖다 그룹을 해 가지고, 은진미륵 같은 자기들 종씨의 미륵을 세울 수 있는 기념탑을 세워 놓고, 기념탑 주변을 장식할 수 있는 설악산이 되라, 설악군이 되라.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때가 됩니다.
못도 주변에 해 가지고 숭어 못, 잉어 못, 농어 못을 만들라는 거예요. 고기들은 숭어, 잉어, 농어, 그 다음에 ‘어’ 자 들어가는 고기가 뭐인가? 그거 다 큰 놈들이에요. 왕초예요.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고기가 잉어 사시미입니다. 그것을 몰라서 그래요.
튜너(tuna; 다랑어)의 도로(とろ; 배 부분의 살)는 맛이 나면 끝까지 맛이 안 나요. 한꺼번에 다 나 가지고 맛을 묻어버려요. 그렇지만 잉어 같은 것을 사시미 하면 이야…. 왜? 잉어는 3년 한 5개월, 4년 된 것을 잡아다 갑자기 놀라게 해 가지고 죽이면 피가 떨어져요. 얼마나 기가 왕성한지 핏빛이 비쳐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포 세포에 심장에서 연결된 피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러한 고기니까 힘이 세요. 폭포를 올라간다고 그러잖아요? 바다에서 살던 일본 사람들이 잉어 3마리 이상 5마리, 7마리 아들딸을 먹이면 봄이 되면 잘 자라고 그래요. 그것은 폭포를 올라가요. 그러니 거꾸로 하더라도 피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잉어가 약재가 된다는 거예요. 더욱이 여자들이 임신하고 피를 많이 세포에서 짜냈기 때문에 잉어를 먹게 되면 기가 확 살아난다는 거예요. 천지이치와 화답할 수 있는 내용에 있어서 조화 무쌍한 하나님이 완전 완결할 수 있는 먹이사슬을 연결시켰는데 다 파괴 시켰어요.
고기 열 마리 잡았으면 말이에요, 하나, 둘, 세 마리는 남겨서 놓아주고 와야 된다는 거예요. 십일조를 하는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십의 3조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열 마리 잡았으면 제일 좋은 것으로 바쳐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바다에 가면 첫 번 잡힌 것은 아무리 큰 놈이라도 놓아 주어야 돼요. 황선조가 요즘에는 그렇지 않지만, 옛날에는 놓아주는 것을 싫어하지 않았어?「예.」요즘에도 처음에 큰 것을 잡으면 그래도 아쉬워하지? 「이제는 안 그럽니다.」 1미터 25센티미터짜리를 잡지 않았어? 25센티미터인가, 몇 센티미터인가? 「제일 큰 것은 125센티미터입니다.」 1미터 25센티미터라는 것을 선생님이 기억하고 있다구. 그것을 잡을 때, ‘잔치 때 잡아먹어야 되겠나, 왕이 올 때 더 길러 가지고 2미터 넘게 길러서 왕을 모실 수 있는 축하의 날에 잡아들여야 되겠나?’ 그런 생각이 없어요. 자기 여편네, 자기 새끼들에게 갖다 먹이려고 하는 거예요.
황 씨가 노랭이, 수전노 아니에요? 만주에 가게 되면 도적이 많은데 말을 타고 다니는 거예요. 큰 광야니까 걸어 다니겠나? 어디로 간다고 하면 말 타고 가는 거예요. 마적단이에요, 마적단. 말 타는 도적이라는 마적단이 나오는데, 황마적이 제일 무섭다고 그랬어요. 그리고 수전노예요. 수전노는 황 씨로 잡아요.
가만 보니까 황 서방도 자기 집안 3형제 재산을 바쳐 가지고 우리 황 씨네 가문은 따르라고 하지 않고, 꿈에도 생각지 않고 딴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내가 돈 대 주기를 바라지, 형제들 돈을 다 써 가지고 모자란 것을 대 주면 좋겠다고 생각 안 하잖아?
이것이 다 교재 가운데 필요한 얘기입니다. 비축자금, 수십억 가졌던 비축자금을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에 다 써버렸어요. 수십억 달러예요. 문 총재가 돈 잘 버는 사람입니다. 알겠나?
북해도 같은 데서 청어 잡이를 하는데 미국에서 그 장사도 하려고 했어요. 여기에는 고등어가 많지요? 남해 바다에 우리가 배들을 해놓고, 정치망을 중심삼고 고등어를 완전히 잡아 가지고, 그 고등어를 맛있게 만들어 가지고 나만이 팔아먹겠다고 지금 시작하고 있어요. 고찬윤이 알지요? 그것을 하지? 비린내 나는 것을 제거시키는 것이 뭐라고? 「유자입니다.」 유자예요. 유자 물에다 해놓으면 맛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해안에 크지 않지만 시작했는데, 정치망도 전국에 10개, 12개 이상 가지려고 해요. 함경도로부터 평안도로부터 수십 개를 가지고 고기를 무진장 길러서 하는 거예요. 철에 따라 들어온다구요. 계절 따라 새끼 치러 오는 길에 수많은 고기 떼가 정치망에 걸리게 돼 있어요. 조류를 따라오면, 계절에 따라 오는데 그것을 못 하게 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황해 바다의 고기도 다 잡을 거라구요.
하루에 150만 원밖에 안 생긴다며? 「최하가 그렇습니다. 한 250 할 때도 있습니다.」 하루에 평균이 얼마야? 「평균 한 200에서 250입니다.」 5백은 되어야 수지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고기잡이 하는 사람도 그렇고 파는 사람도 먹고 산다는 거예요. 고기의 씨가 없으면 그 씨를 양식해서 길러내야 돼요.
그래, 우리가 무슨 나무예요? 서울 한남동에 가게 되면 무슨 나무? 좋은 누런 열매가 열리는데 뭐라고 그러나? 「모과입니다.」 모과예요, 보과예요? 아, 물어보잖아. 보과예요, 모과예요? 「모과입니다.」 그 종자가 좋기 때문에…. 그것이 한 150년이 넘었을 거라구요. 죽게 된 것을 때워 가지고 열매를 맺히게 되어서 이제는 제철이 되면 죽지 않고 살 거라구요. 150년 이상 200년 이상 되었을 거예요.
거기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 가지고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요전에도 몇 천 점씩 접붙인 것을 세계에 나눠주는데, 필요한 사람은 자기 동산에 갖다 심으라고 해도 관심이 없어요. 「많이 심었습니다.」 효율이! 「예.」 내가 요전에 1천7백 주를 접붙여 놓았는데, 나눠주라고 그래도 안 가져간다고 그러던데? 「1천 주 가지고 왔습니다.」 어디서? 「여수로 가져가 심었습니다.」 가져갔어? 「예.」
여기서 하던 것을 동네방네까지 심으라는 거예요. 그것은 앞으로 있어서 모과 몇 가지 종류만 하면 좋은 차를, 건강 차를 만들 수 있어요. 그 열매가 아주…. 그런 나이 많은 나무에서도 그 뿌리에 해마다 주인이 관심을 가지고 물을 주고, 그 다음에는 비료 같은 것, 암모니아 같은 것을 주면 열매가 좋아지더라구요. 사랑하면 사랑할 수 있는 열매가 커지는 것을 보게 될 때, ‘사람도 마찬가지니 사람을 길러 써야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나도 통일교회가 50년, 70년 되더라도, 남들은 써먹고 팔아먹고 다 할 텐데 지내 가지고 거기에 약을 주면서 그래도 칠십 팔십까지 기를 수 있는 후손들이 생기면 그 후손들이 다스리는 나라는 세계가 따라올 수 없는 부국이 되느니라. 교재로 삼고 있어요.
선생님의 고약한 성격, 그것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필요 있다고 생각해요? 통일교회를 배반한 사람 중에서 나를 배반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지금도 어디 가서 만나게 된다면, 길가에서 모르는 사람이 뛰쳐나와 가지고 인사를 해요. “누구야? 나 모르겠는데.” “나, 전라도 사람입니다.”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어디 어디에 살고 있는데, 몇 년도에 통일교회 말씀을 들어 가지고 이러다가 내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나를 버린 줄 알았더니 언제나 선생님이 꿈에서 나타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좋은 일이 있게 되면 다 가르쳐주고, 알고 보면 통일교회가 부흥하고 다 이러는 것을 가르쳐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내가 선생님을 잊느냐 이거예요. 만나자 마자 눈물이 폭포수 돼요. 눈물, 콧물, 입물이 흘러 가지고 숨을 못 쉬고 주저앉아 우는 그런 사람도 만나 봤어요.
“너 왜 이렇게 되었어?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주고 그렇게 떨어질 수 없는 환경인데 왜 떨어졌니?” 하면 “아무개 때문에….” 그래요. 아무개가 자기의 믿음의 아버지라고 해놓고 착취해도 무섭게 착취를 하고, 사탄보다 더 나쁘다는 거예요. 그거 따라다니다가 우리 집안, 문 씨면 문 씨 집안이 망하겠더라 이거예요. 그렇게 자랄 수 있는 희망의 싹들을 목 잘라 죽인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 선생님이 좋아요?「예.」선생님이 까닭 없이 좋아요. 여자들은 선생님한테 점심 한 끼씩 대접을 하라면 점심을 준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천 집에서 천 명이 산다면, 천 집이 다 할 거예요. 어느 집에 갈 거예요? 좋은 집에? 제일 못생긴 허물어지려는 집에, 보리밥도 없이 살면서 잔치를 준비하고 부모님을 기다리는 그 집에 찾아가야 된다구요. 가 가지고 내가 복을 받았으니 복을 나눠줄 짐을 거기에 풀어 놓고 누구도 모르게 돌아올 것입니다.
그래, 그런 마음을 가진 부모의 벽이, 부모의 병풍이, 부모의 사는 집이 얼마나 크고 놀랍더라도 그 사랑하는 아들딸을 대해서는 그 놀라운 집도 지극히 작고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집어던질 수 있는 주인이 부모요, 하나님의 심정이었느니라. 천년만년 감사하고 봉사하더라도 ‘아주! 아멘! 아멘!’ 하고 살겠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엄마, 빨리 끝내자구. 얼마 안 남았지?「예. 결론 빨리 내리자요. (어머님)」자, 이제는 내가 입을 봉할게요. (웃음) 읽게 되면 설명을 내가 해줘야 돼요. 어머니가 다음에 하더라도 얘기 안 할 것이 틀림없거든. 한 가지라도 이러다 보니 시간이 많이 되었으니, 내가 시간 잡아먹은 사람이라고 욕을 먹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책임지니 만큼 틀림없이 그 시간을 버린 것만큼 계속해서 연결되어서 쌓아질 수 있는 하늘의 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고 듣는 사람이 복 받게 되느니라. 아주!
(훈독 계속; 환태평양 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남편으로부터 아들딸을 다시 낳아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 민족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다시 낳아 주는 산고의 수고예요. 그것은 어머님 얘기로구만. 그거 다시 한 번 읽어요. 다시 한 번 읽고 그거 내가 해석을 해야지. 요전에 내가 대표들에게 물어보니까 하나도 모르더라구. 내가 2시간을 설명했던 거예요.
산고! 여러분이 믿음의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진짜 그 사람들이 사랑할 수 있게끔 여자들이 길러내야 돼요. 할아버지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남편으로부터 두 아들딸을 길러 놓아야 되는 거예요.
왕가의 전통의 할아버지, 전통의 아버지, 전통의 자기 남편, 미래의 가인 아벨 세계까지 여섯이에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가인 아벨, 6대예요. 6대 남성을 낳아야 돼요. 낳아서 다시 하나님의 이름 앞에 접붙여 놓아야만 본래 나라의 형태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는 조건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니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이니, 개인시대의 아버지 자리, 어머니 자리, 아담 해와 자리, 아들딸의 자리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낳아서 길러야 생겨나지, 어디에서 낳은 아들딸을 데려다가 자기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들이 430가정 가운데서 12가정 이상 해야 돼요. 12가정을 해 가지고는 한 사람씩 430이에요. 13수에 대해서 대표를 예수님 대신, 메시아 대신 해야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겁니다.
종족적 메시아 시대, 국가적 메시아 시대, 세계적 메시아 시대, 3시대의 메시아권을 여러분이 길러 가지고, 그를 위해서 모실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장자 차자 그 다음에는 셋째 아들까지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주인이 되어 보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모심에 있어서 발전하는 8단계, 9단계, 10단계, 11단계, 12단계까지 못 가는 거라구요. 무한한 천상세계의 해방권에 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려운 것 같지만 얼마나 화려하고, 얼마나 이중 삼중에 보태 가지고 빛날 수 있는 영광의 세계가 나 하나를 위해서 천년만년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왕자가 비로소 가문에 가정에 태어났다면 축포를 울려 천하가 자다가 다 깨는 거예요. 포 소리에 일어나 가지고 전부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화산이 터지는 것으로 생각해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 옷을 갈아입고 예를 갖춰 가지고 왕을 모셔드릴 수 있는 자세를 언제나 준비하고 기다려야 돼요.
‘갓’ 해봐요.「갓.」갓이 뭐예요? 갓 쓰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갓을 쓰게 되면 쓴 자리가 남기 때문에 띠 두르는 것을 뭐라고 하나? 「망건입니다.」 망건을 쓰고, 그 다음에는? 날아가면 안되겠으니 그것을 매야지요. 그래 가지고 양반걸음으로 팔자타령을 하려니까 남자들은 가슴에다 초리를 달아요. 4단계를 준비하고 나서야 된다는 거예요. 초리끈을 매서 과거 길에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초리라는 것 알아요? 농이로써 둘러매는 거예요. 꽉 매고 넓게 매는 걸 조정할 수 있어요. 땀이 나면 넓게 하고 조정하는 거예요. 다른 데다 그렇게 해 가지고 할 수 없는 거예요. 배꼽 위에서부터 초리끈을 잡아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행차해야 할 텐데, 요즘에는 갓도 모르고 망건도 모르고 졸라매는 끈도 모르고 다녀요. 고름으로부터 여기에 동정이 있잖아요? 문익점 할아버지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붙인 것이 동정입니다. 그거 알아요?
어디 갔어, 문난영?「예.」그거 알지?「예.」그래, 문익점 할아버지를 기념하기 위해 동정이 없던 것에 동정을 붙이니 얼마나 아름다워요. 동정을 붙이고 매고, 안팎에 3가지예요. 조끼를 입고 옷을 입고, 그 다음에는 두루마기를 입어요. 3층으로 입고 나가 가지고 자세를 갖춰 출동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외국에 가기 전까지는 한복만 입었어요. 한복은 뒤집으면…. 제일 힘든 것이 뭐냐? 한복 바지 뒤집기가 제일 힘들어요. 구멍도 한 구멍으로 해놓고 거꾸로 빼는데, 네 활개가 제멋대로 하는데 뽑아 보니까 참 멋지게 되고 말이에요, 그러더라구요. 그 한복 남자 바지를 못 만들어요.
바느질을 하는 것도 이불 포대기 같은 것은 내가 다 꿰매 주었어요. 이렇게 바늘이 크거든. 어머니들 여자들이 힘을 줘 가지고 솜 깊숙이 넣는데 이렇게 하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절대 곧게 꿰면 안되는 거예요. 나나메(ななめ; 비낌, 경사짐)로 꿰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나메로 꿰면 말이에요, 균형이 맞아요. 이렇게 안 하면 전부 다 쭈글쭈글해져요.
(신준님 나오심) 아이고, 나를 잡으러 왔구나. 자, 경배하고…. 자, 박수해야지. 아줌마 아저씨들에게 박수! (박수) 그 다음에는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자, 이제는 나누어 주라구.
내가 말하던 것이 어디 얘기했던가? 초리끈 잘라매고 과거 가는 그 얘기를 했다구. 자, 그거 조금 남았구만. 자, 빨리 읽으라구요. 이것은 엄마, 이것은 아빠. 하나는 할아버지한테 줘야지. 「자, 시작합니다.」 그래요.
(훈독 계속; ……사탄세계에서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천주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의 그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아 신심정권 시대의 주인이 되십시오.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우리의 손으로! (박수) 일본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고, 소련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에요.
(훈독 계속;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 한때밖에 없어요. 언제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마지막! 그래서 ‘마지막’을 집어넣었어요.
(훈독 계속;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국가들의 기존 정당들을…)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이에요.
(훈독 계속; 하나로 묶어 여러분의 분봉왕들을 중심하고 이 지구성에 진정한 조국광복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자리에서…) 자리에 서서 반드시 성취해야 된다.
주인의 자리도 소련 놈, 미국 놈, 중국 놈이 빼앗아 가려고 해요. 참부모 이름을 중심삼고 주인의 자리에서! 이것이 되는 날에는 내 나라가 되면 나라 돈을 가지고 하고도 남아요. 남들 계획하던 것의 3분의 1을 가지고 우리는 공사 완료시켜 놓아야 돼요.
그런 선생님이 살아 있는 한 여러분에게 모금운동을 시킬 거예요. 유엔에서 모금운동 하는 거예요. 거부들에게 얼마 얼마, 수천억 달러가 되는데, 모금하는 거예요. 한국은 부자가 몇 사람 되고 평균 얼마인지를 평가해 가지고 세금으로 바치게 하는 거예요. 세금이 아니지. 모금으로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이익 나는 것의 절반은 가인세계의 아들딸들이 못살고 그러니까 공부를 시켜야 되고, 피난민이 되어서 먹지 못하고 죽어 가는 것이 2천만 명이 되니 이들을 살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도박장, 카지노 같은 것, 라스베이거스까지도 하늘이 인수하는 거예요. 주인에게 은행 이자 이외에는 돌려주지 않고 그 나머지 이익의 절반은 가인세계의 못사는 사람들의 교육에 써야 돼요. 자기의 재질 있는 국가 시험제도를 중심삼고 초민족, 초국가적인 면에서 세계 천재들이 공부시켜 가지고 하나의 주동적인 인재로 쓸 수 있는 시대로 가는 거예요.
2천만이 죽어 간다는데, 형제들이 2천만이 죽는데 자기 밥 먹고 살겠다는 것이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관심 갖는 거예요. 보라구요. 로스앤젤레스는 배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여자의 음란 구더기에 파 놓은 거예요. 그것을 건져 줘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그랜드캐니언이에요. 이 세계의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의 왕궁과 같은 곳이에요.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은 크고 큰 골짜기, 비경의 산골짜기를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거기에 후버댐이 있어요. 루스벨트 대통령 시대에 미국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데 있어서 만들었는데 31대 후버 대통령을 기념해서 이름 지은 거예요. 2천3백 미터 흐르고 있는 강이에요. 수십억년 동안 강이 흘러 파고 들어가서 그렇게 생겼는데, 댐으로 막아 가지고 유명한 로키산맥 끝의 평원지대로부터 사막이 되어 있는 곳까지 7대 주에 먹을 물을, 음료수를 대고 전기를 일으켜 줘 가지고 구라파 이상, 소련 모스크바 이상의 문명의 개발을 한 거예요.
선생님이 전기를 공부하던 사람인데 그걸 보고 놀란 거라구요. 발전기 하나가 7만 케이 브이(KV; 킬로볼트)예요. 한 도시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발전기를 만들었어요. 만든 것을 보면 로터(rotor; 회전자)와 스테이터(stator; 고정자), 이것이 돌아가는데, 큰 바퀴가 이렇게 돌아 가는데 가만히 보면 움직이지 않는 것 같아요. 그렇게 정밀하게 만들었어요. 몇 십년 되었다는 그런 것을 볼 때, 정밀한 과학 기술을 전 세계에서 모아서 이상적 문화의 기구들을 제작할 수 있는 원천적 힘을 만들어 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 옆에 가까운 곳에, 40마일 안 되는 보이는 평야의 끝에 라스베이거스가 있어요. 라스베이거스는 세계 문화에 있어서 최고의 것을 갖다가 장식해 놓은 거예요. 불란서니 무슨 나라 무슨 나라의 좋은 것을 전부 가져다 놓은 거예요. 내가 다 인수를 해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기지를 만들어 놓고 점령할 수 있는 계획, 프로그램을 진행시키고 있다구요.
그래, 거기에 한 사람이 유정옥이에요. 유정옥! 「예.」 일어서 봐. 이 사람이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있어요. 미국에 가려면 하와이를 거쳐야 돼요. 이것이 문화지로서, 관광지로서 세계에 알려졌기 때문에 거기에 호놀룰루 같은 데 집 한 채가 3천만 달러, 5천만 달러짜리 집이 있어요. 우리가 하와이에 산 집, 위에 있는 집, 킹가든은 8천만 달러, 1억 달러 나갈 집을 샀어요. 제일 좋은 것으로 샀어요.
그 다음에는 제일 좋은 코나 커피 농장을 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농사지을 수 있는 땅을 사는 거예요. 거기에 재미있는 사건들이 많아 가지고 준비하다가 여기에 돈이 필요하니까 왔는지 모르겠구만. 돈이 필요해? 「그렇지 않습니다.」 앉으라구.
그래, 하와이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가는…. 앞으로 주지사도 내가 만들 거예요. 그거 문제없어요. 50개 주에 있는 사람들, 열 사람씩만 하더라도 50가정이 되잖아요? 50가정이 되나? 백 사람이 되면 5천 가정이 돼요. 뭐 선거 같은 것은 집집마다 사 가지고 주지사를 만들어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칠 수 있는 환태평양 본부가 생겨나는 거예요. 꽃과 같은 문화촌이 생겨날 거라구요. 라스베이거스 이상의 문화촌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공짜를 좋아하는 도적 같은 평화대사들은 거기에 땅을 사는데 지금부터 사 놓고 선생님에게 되팔아먹겠다고 하는 패도 있을지 모를 거라구. 그런 후손은 쫓겨나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빨리 끝냅시다.
(훈독 계속;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여러분의 분봉왕, 그리고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 즉 조국창건을 완성해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어머니 만세! (박수) 어머님이 1시간 되면 바쁘니까, 출장소로 도망갔다. (웃음) 언제든지 1시간만 지나게 되면, 약속하지 않으면 곤란해요. 그 대신 무슨 말씀을 했는지…. 여기 나갔다 들어오게 되면 먼저 어머님이 어디에 갔다 오는지 주목하니 자리를 비워도 괜찮다고 허락해 줬어요. 1시간만 지나면 살짝 출장소에 갔다가 출장소 집 가까운 자리의 비밀 장소에 들어가서 여기서 얘기하는 것을 다 알아들어요. 오늘 무슨 얘기를 했는지 내가 물어보게 되면 알아요. 잘 알아들어요.
자, 그러면 어머니 끝났으니까 이제는…. 배가 고파요? 이제 몇 시 되었나?「7시 반입니다.」어이구, 7시 반이네. (웃음) 7시면 끝내려고 했는데 반이니, 8시까지는 끝내야 되기 때문에, 유정옥! 「예.」 하와이에 대한 보고를 좀 해주라구. 자기 소개하는 것을 빨리 빨리 하라구. 시간이 이제 25분, 한 30분 남았네. 10분 전까지 해야 하니까, 20분 동안만 해요.「잠깐 보고드리겠습니다.」뭐 20분까지 해도 괜찮아요. (유정옥 회장이 보고하고 기도)
이제부터 어머님이 훈독회를 읽기 시작했으니만큼, 여러분이 이 책의 말씀을 수천 번 수만 번 여러분 일족을 중심하고 가르쳐줘야 돼요. 한 사람도 남김없이 칠팔희년의 이 기간에 있어서 한 해 동안에 그것을 완결시켜야 할 급한 사정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노력에 비례해 가지고 하늘의 때가, 준비된 사실의 때가, 다 되어 있는 그때가 지상에 착륙하기 시작하게 되면 지상은 순식간에 극복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 말씀을 어디에 가든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자기 일족들을 만나기 위해서 한 사람이 하루에 열 곳, 백 곳을 시간 닿는 대로 찾아가는 거예요. 문중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 세 가정 있더라도 산악지대나 어디든지 평야지대나 섬이나 찾아가는 거예요. 누가 그 일족의 인연을 묶기 위한 씨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되겠느냐? 참부모를 대신해서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할 국민 배양의 주역을 책임진 것이 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알기 때문에 가르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오늘부터라구요. 오늘이 18일이지? 19일인가? 「19일입니다.」 어저께는 18일이구만. 18일에서 21일까지 4일 기간을 중심삼고 전 세계적으로 출발을 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교재는 같아요. 『평화훈경』, 맹세문…. 『평화훈경』에 있는 Ⅻ장과 『천성경』을 중심삼고 가외의 내용을 뺄 수 있는 것이 많으니까, 원자재의 말씀, 원리말씀은 어디에 가든지 여러분이 찾아 가지고, 이 흐름의 내용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엮을 수 있는 말씀의 내용이 무한에 가까울 만큼 있으니 여러분이 그것을 활용하면 지식도 확대될 것이고, 영향을 미친 결과가 참된 씨를 뿌려 놓았으니 참된 씨가 싹이 터서 크기 시작하면 10년 20년 후에는 조국강토에 씨족적인 메시아, 종족적인 메시아, 국가적인 메시아들이 한 공적이 20년 후, 30년 후에 나라를 넘고 세계에 파급시킬 수 있는 중심 국가들이 다 된다고 봐요.
그러니까 자기가 조국광복을 누구보다 생각하는 입장에서 개발하고, 선취적인 입장에서 예언의 말씀을 전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할 맹세의 무리가 되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자각된 우리들의 자연적인 답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얼마만큼 빨리 하느냐 이거예요.
제일 많은 성이 무슨 성씨던가? 김해 김씨예요? 효율이 김해 김씨인가? 「저는 본이 영광입니다.」 그러면 김해 김씨는 누구예요? 김명희, 또 그 다음에는 김 누구? 「김봉태입니다.」 김봉태, 또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역사적인 무리가 있잖아? 김원필이 있어요. 뜻이 다 놀라워요.
전부 다 빠른 시일 내에 많은 사람을 해 가지고 이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가 참지 못하겠으니 우리는 세계로 나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에 국경이 없습니다. 국경이 있더라도 내가 보냈다고 하게 되면 환영해 가지고, 마을과 마을, 국가와 국가가 문을 열고 어디든지 자기들이 들어가서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사실이 3년만 지나면 활짝 열린다고 보기 때문에 문제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다방면에 활동 경험을 가질 수 있는 기반이 세계에 널려 있는데, 그야말로 특허적인 기반, 거국적인 민족의 자랑으로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염려 없는 미래를 보장시킬 수 있는 주인의 사명을 중심삼고 씨족적 종족적 메시아들이 참되게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적혈구를 생산하고 백혈구를 생산해야 돼요. 우리 뜸뜨는 이것은 백혈구를 낳게 해서 병을 고치는 거예요. 건전한 사상을 가지고, 건전한 목표를 가지고 나가는 사람들은 병이 접하지 못해요. 천운이 다 막아 준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자기 족속을 붙들고, 자기의 어머니, 사돈의 팔촌에게 한마디도 말씀 안 드린 죄상을 자복하면서, 그들 앞에 이 말씀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가르쳐줘야 돼요.
이 책의 정가가 얼마인가? 2만 5천 원으로 알고 있는데…. 「예.」 원가는 얼마던가? 「원가는 6천 원입니다.」 그러니까 2만 5천 원인데, 이제부터는 자기 씨족 중에 이 책을 12살 넘은 사람들이 안 갖게 되면 참소 받는 거예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둔다구요.
어디 가서 쉬는 사람을 길가에서 만나든가 관광지에서 만나더라도 이 책을 보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평화훈경』을 갖고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런 사람을 만나기 때문에, 이 책을 가진 국민이 다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말씀을 가지고 감동된 역사적인 깊은 얘기를 하게 되면 청중과 그 마을과 그 군에서 살 수 있는 이런 놀음도 벌어져요.
그런 사람을 모셔다가 자리를 잡아 줄 수 있는 이런 일이 생긴다고 보기 때문에, 선취적인 길을 취해 가지고 기반을 닦은 사람들이 그 나라의 중심 골자가 되는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세계가 되면, 세계의 축복가정들은 초국가적인 결혼을 했기 때문에 사돈의 팔촌, 어디든지 선교사의 이름으로 3년에 한 번씩 가면 30년이면 10개 친척 나라에 들어가서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무불능통한 이러한 지도자로서 세계 어디를 가든지 환영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길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서둘러야 할 것이, 자기 일족을 중심하고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을 들이면 흘러가지 않아요. 세계에 정성들인 것은 다 흘러갔지만, 자기 김 씨면 김 씨…. 이동한! 「예.」 황선조! 알겠나? 「예.」 80만…. 이동한은 얼마나 되나? 「종족이 60만입니다.」 60만? 60만이면 뭐 혼자 다 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하라구요. 누가 많이 하느냐 이거예요.
Ⅰ장에서부터 XV장까지 하게 되면, 10번 하게 된다면 150이 되는 거예요. 150회의 강연을 자기 종족들을 중심하고 사돈의 팔촌, 마을에 가면 마을 자체가 문을 열고 환영하게 된다면 1년 동안에 수만 명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8천만은 자동적으로 몇 개월 이내에 물에 잠겨 가지고 젖고 취해 버릴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자동적으로 하늘나라의 기초를 닦고 남음이 있을 것이 아니냐? 이 일을 이제 시작해야 되겠어요. 자기와 가까운 사람, 핏줄이 가까운 사람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랑하지 말고 하라구요.
첫 번 문제는 뭐냐 하면, 『평화훈경』을 구매해야 돼요. 책들을 사서 자기 후손들을 교육해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자들은 연합해 가지고 책자를 빚을 내서라도 사게 해주라구요.
원가가 얼마? 「원가가 가죽본과 보급용이 다릅니다. 보급용은 쌉니다. 보급용은 식구들에게 싸게 팝니다. 가죽본은 비쌉니다. 2만 5천 원은 아버님께서 정해 주신 가격입니다.」 2만 5천 원은 되어야지. 원래 책 같은 것을 사게 된다면 원가의 70배까지 받아요. 통일교회는 싸구려만 좋아하면 안되지.
이것을 읽으면 읽을수록 가치를 알아요. 여기 여수에 있는 문 누구, 뱃사람이 와 있잖아? 「문안석입니다.」 문안석 그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닌데, 이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을 만나면 붙들고 1년 2년 3년을 같이 데리고 다니면서 읽고 이러다 보니 3년 이내에 훌륭한 통일교회 자기 이상의 선생이 되더라 이거예요. “이야, 이 말씀이 그렇게 힘이 있는지 몰랐다.”고 그래요.
그래, 여기에 와서는 선창의 총책임자니, 나타나거든 네가 장이 되어 가지고 교육하라고 했어요. 교육 안 받은 사람은 잡아 세워서 교육 받을 수 있게끔, “새벽부터 와!” 하는 거예요.
그리고 아침에 훈독회 하던 것을 저녁에 하는 거예요. 7시가 좋은가, 8시가 좋은가? 자기 일족을 위해서는 저녁 훈독회를 정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8시…. 식사 후에 해야 하니까요.」 해 지기 전에 그때 시작하는 거예요. 여름에는 요즘에는 7시 40분이 되어야 해가 지더라구요. 그러니까 춘하추동 계절이 다르니만큼, 해 지기 20분 전에 저녁 훈독회를 시작하라는 거예요. 정하는 거예요. 공문 내라구요.
그래 가지고 우리 뭐인가? 통신사가 평화?「피스 티브이, 평일기획입니다.」평일기획이에요. 앞으로 신문사처럼 세계에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내용이 될 텐데, 거기를 통해 가지고 아침과 저녁 시간을 맞춰서 취재해 가지고 특별한 것은 세계에 내보내야 돼요. 생활의 지식 수준을 높여 주어야겠다구요. 그런 계획을 많이 할 거라구요.
우리는 세계적인 조직은 다 돼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언론계에 있어서 미국이나 세계의 어떤 최고의 보도되는 언론 자료를 모으는 거예요. 수많은 자료가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그걸 여러분이 활용하면, 언론기관을 몇 백 개도 만들 수 있는 자료가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교육하게 되면 민족의 보고가 되고 재산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서둘러야 되겠다는 거예요.
(손주님들이 나오심) 뭐야? 너희들 할아버지 모시러 왔어? 뽀뽀! 할아버지 입술이 손자들이 많으면 다 닳겠다. (웃음) 닳아서 이렇게 부어 가지고 두툼해지겠다.
자, 알겠어요? 공문 내라구요. 해가 지기 전에 어디든지 시작하라는 거예요. 그래, Ⅰ장에서부터 하고, 『천성경』도 참고 될 수 있는 것을 지도자에 따라서 하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같은 시간에 읽을 수 있게끔 배정을, 1년 2년 3년 준비해 가지고 정해야 돼요.
「직장에서 가족들이 다 돌아와서 저녁을 먹고 난 뒤 8시쯤 됩니다.」 그러면 너무 늦지. 「가족들이 흩어져서 하게 됩니다.」 직장에 8시까지 있나? 지금 7시 40분이면 해 지잖아요? 저녁에 하게 된다면 5시 전도 되고 다 그렇지.
세계적으로 빨리 시작해야 되겠어요. 21일 전까지도 여러분이 이 책을 가지고, 세계 선교에 나간 사람이나 마찬가지로 읽어 줘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 책을 읽었으면 통일교회 교인이 많이 불어났을 텐데, 골자를 뺀다고 주장한 제일 왕초가 황선조였지? 곽정환! 그것이 망쳤어요. 통일교회를 망쳤어요.「빠빠빠! 빠빠빠!」할아버지가 얘기할 때에는 가만히 있어야지. 미안합니다. 가자구.
자, 그래. 알겠어요? 이제는 종족을 놓치지 말고 가르쳐주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지금까지는 세계를 위해서 했다면, 이제부터는 뭐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문 씨 종족을 교육하고 다 그럴 거예요. 종족을 교육하게 되면 문 씨하고 한 씨네 친족들은 한 집에 있어서 어디에 가든지 같이 살 수 있는 운동을 하면서 결혼도 같이 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세계의 국경과 모든 장벽이 다 무너져요. 3대만 거치면 다 수평이 되는 거예요. 결혼 방법밖에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신준님에게) 그래요. 뭐가 없다, 이거. 여기 있구만. 이것은 하나님께 드릴 것인데…. 「여기도 있어요.」 그래, 거기도 있어. 커서 어떻게 먹겠나? 잘라 먹어요. (사탕을 까 주심)
남쪽 나라 기후가 괜찮아? 「지금 날씨가 안 좋다고 합니다.」 안 좋아? 그러면 내가 봐 가지고…. 헬리콥터가 있으니 내가 가고 싶으면 갈 수 있어. 자! (경배) (박수)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참석하고 있는 것은 115명 참석하고 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138명입니다.」 오늘이 20일이기 때문에 특별한 거예요. 어머님이 훈독회를 상속할 수 있는 것을 시작했으니, 그 다음에는 나라 대표, 세계 대표인 형진이 부부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 며느리가 대표해서 읽을 거라구. 그 다음에 세 번째는 효율이가 하고, 네 번째는 문난영이 하라구. 그렇게 천사장까지 여자들을 대표해서 읽고, 여기에 여성 대표, 세계 여성을 대표해서 읽는 거야.
거기는 어떻게 왔어? 「대학교 동창들이 왔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오쓰카!「예.」중국이 해와라면 소련은 남자야. 일본의 오쓰카가 소련을 교화시켜야 돼. 오늘 이후에도 하늘 앞에 조건만 세우면….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원고 안 가져왔어?「있어요. 다 있어요. (어머님)」무슨 원고? 이번에…. 「어저께 내가 읽은 원고요? 그거 가져오라고요? 그건 언제 하는 건데요? (어머님)」 그것은 연아가 읽으라구. 빨리 가져오라구. 「Ⅰ장 읽으라고 하셨잖아요?」 아니, 연아가 그걸 어머니 대신 읽고, Ⅰ장 Ⅱ장을 읽으라구. Ⅲ장은 효율이, Ⅳ장은 문난영이 읽어요.
왕권을 중심삼고, 세계 대표를 중심삼고 한국에 있어서 이 대통령하고 박근혜하고 손학규,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전에 소석 선생의 대회까지 하면,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을 조건을 세워 밀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보통일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다 참석하면서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고, 엄청난 시대 변화의 때에 참석했다는 것을 알고, 자기 후대 후손 앞에 자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 「예.」
그러면 연아는 어저께 한 말씀 제목이 뭐인가? 환태평양? 제목 읽으라구. 자, 이거 다 읽고 읽자. 「아니, 그거 있어요.」 어디 있어? 「있어요.」 아, 그래?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인데, 이게 미국을 중심삼은 유엔, 전체 국가를 말한 제목이에요. 이 표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가 하나의 명령에 움직일 수 있는 결과를 하늘 앞에 봉헌해 바쳐야 돼요.
서론에 뭐가 나오느냐? 발표하는 거예요. “존경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그리고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을 비롯한 중남미의 전⋅현직 정상 및 내외귀빈 여러분!” 이 대회를 했다구요. 가인 아벨을 연합해요. 미국이 앞섰으면, 남미가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에요. 이 대표의 대통령을 세워 가지고 아벨유엔 결속 대회를 한 거예요. 이것이 그 선언문이에요.
선언문 맨 나중에는 분봉왕이 나와요. 여기에 중간 역할을 해야 할 것은 모든 정치를 했던 최후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인데, 이들이 모여 가지고 유엔총회를 통해서 이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사명시대, 섭리의 사명과 참부모의 사명이 끝나고 하나님 앞에 돌려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최후의 시대가 된다는 겁니다.
모든 만사는 순식간에, 세계는 변하는 거예요. 이 책을 외우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 책에 대한 시험의 기간을 주어 가지고 섭리사관과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쓸 줄 모르면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그 자리에서 탈락된다는 거예요.
오랜 기간을 통해서 통일교회와 인연을 맺은 사람이, 또 많은 시간을 참석한 사람들이 남아지리라고 봐요. 그런 최후의 결정적인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이 시간인 것을 아시고, 심각한 의미에서 참석해서 들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시작해요.「먼저 앉으세요. 인사 받으세요. (어머님)」일어서라구. 자, 부모님 이름으로 선포해요. (박수) (경배)
넌 저 뒤에 가 앉으라구. 「아버님, 연아님 축사장 된 것을 일본 간부들에게 소개 한마디 하고 읽어야 될 것 같습니다.」 무엇이? 「축사장으로 임명한 것을 일본 간부들에게 알리라고요. (어머님)」 그거 다 알 텐데 뭐…. 축사장 된 것 얘기해요. 시간 많이 간다구. 한마디만 하라구. 「예.」
(김효율 보좌관 보고 시작; 문형진 세계회장의 아내인 연아님이 미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신학공부도 하고 오셨는데, 참부모님께서 5월 14일입니다. 지금부터 6일 전입니다.) 오늘이 20일이에요. 5월 10일, 쌍합십승에 해당하는 날이기 때문에 그것을 결정한 뜻이 크다는 거예요.
(보고 계속; 5월 14일에 연아님을 축사장으로 임명하셨습니다. 축사장의 유래는 1990년대 초에 인진님께서 하버드 신학 공부를 마치셨을 때 아버님께서 안수해 주셨던 그 직위입니다. 축사장은 일반 목사들을 안수해 줄 수 있는, 천주교 제도로 따지면 대주교 입장입니다. 목사직으로서는 우리 통일신앙에서…) 목사직, 그 다음에는 조상들하고,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목사와 세계의 가인 종교권의 대표들을 축사장, 제사 드리는 장들을 축복해 주는 자리예요. 어머니 대신 자리입니다. 이러지 않으면 자리를 못 잡아요. 프로그램을 실행 못 한다 이거예요.
(보고 계속; ……애틀랜타에서 온 레버런 와일리라는 부부는 참부모께 경배도 드리고 식탁에 초청받았던 분들인데, 그분들도 대형 교회를 하면서 젊은 부부가 성공을 해서 영적으로도 밝고 영적으로 아버님 어머님의 말씀을 듣고 이 길을…) 이번에 현진이가 그 대교회의 목사들을 엮어 가지고 나라를 구하려는 구국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이에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섭리적으로 그런 준비를 시킨 기반이 없으면 하나님이 행차를 할 수 없어요. 그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보고 계속; 현진님께서 아버님 어머님의 명을 받고 미국의 대형 교회를 그렇게 계속 방문하면서 목사들과…)
손대오! 손대오 왔나? 손대오를 중심하고 소석 선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세계의 전체 원로로서 대한민국의 모든 중진들을 앞세워 가지고 이번에 환영대회를 해야 돼요. 그것을 준비해요. 그러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기성교회든 무엇이든 이름 없이 다 바다 물결에 잠겨버린다구요.
윤정로는 잘 알라구. 윤정로가 이번에 세계일보에 간 것은 뭐냐?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라든가 신문사를 대신할 수 있는 중심의 신문으로 등장할 수 있기 위해서야. 이번에 이것도 오늘 이후에 전문을 내라구. 알겠어요?
아벨유엔과 하나의 세계를 하나님 뜻 가운데 묶기 위한, 평화의 세계로 넘어가는 프로그램으로서 국민 앞에, 세계 인류 앞에, 외국에서 들어온 대사들도 이것을 읽어 가지고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 바라고 있는 사실들이 다 준비된 대회로서 선생님으로부터 어머님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며느리로부터, 그 다음에는 천사장이니까 상대가 없어요. 하나는 미국인데 미국에 있어 가지고 효율이, 그 다음에 문난영이는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여자 대표인 동시에 또 한국에 있어서 형진이를 모시고 있는 교회의 장로 총책임자도 돼 있다구요. 다 엮어져 있어요. 이런 프로그램이 엮어진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것이 뜻에 합당할 수 있는 준비를 선생님이 있으니 준비해 나오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조일환이 왔구만. 「예!」 그놈의 주먹을 쓰던 시대가 아니고 마음 주먹을 가지고 세상의 돼먹지 않은 사람들을…. 태양과 같이 빛나는 주먹만 나가더라도 어두운 세계의 주먹 패들, 마피아, 일본의 야쿠자, 못된 세상의 깡패들은 숨어야 된다구. 「예, 알겠습니다.」
그런 한 임무를 지금 맡기는 거야.「예.」이거 끝나게 되면 세계에 이름을 붙여 가지고 세계의 주먹패들의 연합회를 만들어 하늘의 직할권 내에 몰아넣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야. 거 잘 왔구만. 부르지 않았는데도 왔어. (웃음) 하나님의 뜻은 그런 거예요. 부르지도 않았는데 다 와서 기다리고 있으니 고마운지고! ‘지고(至高)’는 지극히 높은 일입니다. 지극히 고마운지고!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보고 계속; 그런 의미에서 문연아 축사장님, 문연아 목사님을 모시고 훈독회를 하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두 번째예요. 언제나 두 번째가 문제예요.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딸 가운데 가인 아벨이에요. 하나는 선생님의 직계 딸이요, 하나는 며느리예요. 며느리가 직계의 딸들을 몰고 가요, 그 계대를 이으니까. 딸들은 시집가지만, 책임을 하게 되면 그렇게 돼요.
어머니가 어제 연설문을 발표했어요. 여성시대, 해양 여성시대, 환태평양 여성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어머니로 발표했어요. 선생님이 인수해 줘서 어제 발표했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연계된 며느리가, 어머니와 딸과 며느리, 여자 전체가 발표하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중요하다는 것을 아시지요? 자, 그러면 시작하자구.
(‘하나님의 조국광복 최후 선언대회’ 강연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존경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그리고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을 비롯한 중남미권의 전⋅현직 정상 및 내외귀빈 여러분! 먼저 바쁜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렇게 본 국제지도자 대회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본인과 본인의 가정 이름으로…) 가정 전체가 그래요.
(훈독 계속;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미국과 유엔군, 그리고 16개 참전국들 앞에 뜻을 중심하고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한국전쟁이, 평화의 전쟁이 끝나지 않았어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 이것을 완결해야 된다구요.
(훈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신문명권의 구축은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것이…)
그거 없는 것들을 집어넣어요. 그건 새로이 집어넣은 말들이라구요. ‘새로운 신문명권’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집어넣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섭리의 중심이라는 것이 확실히 드러난다구요. 자!
(훈독 계속;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심정이라는 말! 이것은 사랑할 수 있는 인연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그래서 그런 자리를 심정이라고 해요.
부부가 하나되고, 부자지관계가 하나되는 것은 심정권이에요. 달라요. 사랑만 해 가지고는 심정권이 생겨나지 않아요. 사랑이라는 말은 씨가 없어요. 심정에 씨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사랑을 찾아 나왔지만 가정적 정착을 하지 못했기에 심정권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1차 아담시대, 2차 예수님 국가시대, 3차 세계시대에 사랑의 인연을 죽 했지만, 결혼식을 해 가지고 출생신고까지 할 나라가 없어요. 그것을 최후에 끝을 맺기 위해서는 유엔을 중심삼고 나라들이 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한 나라, 참부모의 한 나라, 온 만국이 한 나라 될 수 있는 데에서부터 타락이 없었던 출생신고를 해야 되는 거예요.
출생을 하기 전에 아담 해와가 무슨 선악과를 따먹었느니 그런 말이 없이 자라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결혼식 했으면 심정 일치권의 기반이 될 것이었어요. 그것이 다 무너졌기 때문에 다 때워서 맞춰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라구요.
일본은 한국전쟁 때 한 사람도 피를 흘리지 않고 세계적인 돈을 모았는데, 그 돈 모은 것이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시아와 세계를 위한 것인데, 그 돈은 한국을 위해 써야 될 돈인데 지금 다른 데를 위해서 쓰고 있어요.
섭리로 볼 때 불가피한 말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목을 놓고 하는 말은 역사가 그렇고 섭리사관의 방향이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틀림없는 사실이니, 그 일을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초국가 초세계적인 면에서 실천궁행해서 대신자가 되고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왕권의 아들딸이 되고 왕자 왕녀가 되어야 돼요. 이것이 섭리관이 바라는 출발이었습니다. 출발이 안 됐으니 다시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놀음을 하려니 죄 없고 의로운 문 총재가 전체를 짊어지고, 감투를 벗고 옷을 벗고 옷을 갈아입고 결의하기 위한 준비가 얼마나 힘들었더냐 이거예요. 누가 하나도 못 도와줘요. 하나님도 못 도와 줬던 거예요. 그런 고비에 오게 되면 하나님이 먼저 시험해요. 이런 역사를 거쳐 왔어요.
그렇지 않다면 아담과 해와가 가르쳐주어서 타락하지 않았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역사의 비운을 걷어치우는 데 있어서, 아담 해와가 먼저 시작했으니 아담 해와가 잘못한 것을 참부모 될 수 있는 사람이 선두에 서서 누구의 가르침도 필요 없고 가르침 받을 수 없는 자리에서 홀로 이 일을 넘어서 승리의 패권을 하나님 대신 이뤄서, 하나님을 내세울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만 깨끗한 세상이 되고 하늘땅의 해방과 석방의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의 여러분은 무슨 뭐…. 임도순이 왔구만. 임도순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무도 없더라도 여러분이 책임을 완수해야 될 텐데, 갖고 있는 재산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 도둑질해 온 거예요. 하나님 나라에서 도적질한 거예요. 인류의 이상적 사람들이 생활할 것을 미리 도둑질해 가지고 갖고 있는 거라구요.
“13년 후에 세계적인 재벌이 된다.” 하고 내가 후루타라든가 얘기할 때, 아무리 일본이 아득바득 해도 한국에 진다고 했어요. 조선산업도 한국에 빼앗기고, 외교 루트도 빼앗기고,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데서도 한국을 못 당해요.
일본 나라는 여자니까 조그마한 물건들, 비단 짜박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에서 세계에서 모아 가지고 잔칫날, 결혼식 때 쓰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 짜박지는 모아졌지만 그 근본은 하나님이 갖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허락 가운데서는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될 수 없는 거예요.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을 하늘이 사탄까지 용서하려니….
이런 얘기를 시작하면 시간이 많이 가요. 그렇게 알고, 아는 사람들은 선생님 말씀을 재차 탐구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자기들에게 맞지 않는 것 없이 다 맞게끔 되어 있는데, 맞지 않는 입장에 서 있게 된다면 일본 나라가 없어지는 겁니다.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보장 안 했으면 일본 나라가 없어졌을 것인데, 장개석을 통해서 일본을 남겨놓은 이 사실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를 원수시하는 아시아의 제1인자가 일본 아니에요? 지금까지 선생님에게 비자도 안 내 주고 깔아뭉개려고 하는데 깔아뭉개지 못해요. 궁둥이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여자의 가슴이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은 건전한 아들딸을 낳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남자는 결혼하면 정자가 한번에 3억 7천만에서 4억 개가 나와야 하는데, 1억 7천만도 넘지 않기 때문에 임신하기 어려운 시대에 들어 왔어요. 한국 인삼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보충되는 거예요. 그래, 인삼 제품을 트럭으로 팔았어요. 2백년치의 인삼까지 팔았다구요.
하늘이 축복의 인연을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등장했는데, 해와 국가는 섭리의 아담 국가인 한국과 원수 중의 원수 아니에요? 눈도 어두워졌고, 코도 입도 귀도 다 없어진 이것이 비로소…. 요즘에는 눈에 의안을 집어넣어서 대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본을 떠주어 박아 가지고 오관이니 십관이니 통할 수 있는 기준까지 연결 지었는데, 십관을 사탄세계의 조상들이 가르치지 하나님이 가르치지 못해요.
신사(神社)가 뭐예요? 현인신(現人神), 현재 나타난 신으로 모시는 것이 신사참배의 기원이에요. 그것을 가지고 세계를 깔아뭉개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가만히 두어두나? 다 망했어요. 역사를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일본 여자들이라는 것이 이제는 해와 국가 일본에 한 사람도 없이 대륙으로 분산하게 된다면, 유엔이 하게 되면 여자 없는 나라, 천사장 나라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에게 있는 재산,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남겨 놓고 가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 마귀의 장자권에 있던 일본에 있는 재산을 전부 다 여자들이 주머니에 집어넣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해산의 사명을 해야 할 탕감의 노정을 알게 될 때, 일본 나라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에요. 듣기 싫거든 그래 가지고 감싸 가지고 그렇게 죽어 보라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이 왔으니 한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 잘라 먹어요. 우리 연아는 6시만 되면 나가야 된다구요. 「이제 30분밖에 안 남았네요. (어머님)」 자, 계속하라구. 알겠어요? 「예.」 둘째 번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인데,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야 돼요. 남자와 여자가 통일되어야 돼요. 부모와 자식과 가정의 중심과 그 이웃 친척이, 7대가 하나 안 되면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단위권이 생겨나지 않아요. 엄청난 사실인데, 앉아 가지고 타령들을 하고, 누구 인사조치 하는데….
유정옥이도 왔구만.「예.」유정옥의 명령을 언제든 받아야 돼요. 환태평양 섭리권 내에 일본 위에 있어요. 누구나 그래요. 미국도 여기를 넘어갈 때는 분봉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정옥이 만든 한 파트를 붙들지 않으면 대서양, 태평양권을 넘길 수 없어요. 영국도 그렇고, 나라가 그래요. 섭리가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그거 시정을 해줘야 돼요. 밥 먹지 말고 굶어죽는 2천만 명을 먹여 살려야 될 것이 여자예요. 어머니예요. 이것들이 낑낑 하고 있어요. 하늘나라의 해와격인 서구 구교권은 어머니 나라의 연장인데, 신교는 천사장이니 천사장 부부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없어질 수 있는데 자기가 보따리를 차고 앉아 가지고 비밀 수첩을 감춰두어 가지고 남아질 문중이 있나 보라구요. 영계의 조상들이 나중에 심판하기 전에 다 데려가요.
모르지. 일본 나라에 원자탄이 떨어져서 한꺼번에 몰살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렇게 무서운 시대에 들어가요. 빨리 일본 나라가 깃발을 꽂고 삼팔선에 묻은 지뢰를 제거해야 돼. 이 쌍년들아! 그거 누가 묻게 했어요? 일본이 왕을 죽이고 점령했어요. 한국을 남북으로 갈라놓은 것이 일본이에요. 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뭐 전쟁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못해서, 약해서 졌지. 일본이 나쁘면 질 수 있으니 이겼지.” 그래요. 그런 논조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 책임이 중요해요.
그래, 축복받은 아들딸들이 어디에 속한 거예요?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일본 사람으로 넉 자 이름 갖고 있는 아들은 사탄세계의 열매로 열매 맺힌다는 것을 알아요? 성을 갈아야 돼요. 일본이 한국 성을 갈려고 했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라니까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온 똑똑한 여자들은 꼬리를 젓고 머리를 저어요. 역사적으로 말이에요, 절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머리가 좋기 때문에 망한다고 생각했어요.
중국의 지배를 받은 9백년 동안 망하지 않고 주권을 가지고 나왔어요. 중국 사람을 역으로 끌고 나왔다구요. 그것이 고구려라는 말이 있어요, 고구려. 중원천지 대륙이 고구려 땅이었어요. 특수 고구려인들이 나타나 가지고 주변 국가들에 백전백승하니까 주변의 망했던 사람들이 합해서 고구려를 망치기 위해서 한족이라는 것이 생긴 거예요. 머리 있는 사람들이 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생긴 거라구요.
공자니 진시황이니 한문에 나타난 이름 있는 모든 사람은 한국 사람이었어요. 일본의 유교든가 종교도 한국에서 건너갔어요. 1212년이에요. 그것이 일본에 종교가 건너간 역사적인 기록이라는 것을 알아요? 1212, 하나 둘 하나 둘! 종교가 가인 아벨이 있었다는 거예요. 12수를 중심삼고 쌍이 돼 있지 않으면 일본의 종교 형태, 사상적 기반이 남겨질 수 없다는 거예요. 종교권, 유교권에 있어서 120명 가운데 13사람이나 발탁된 거예요. 한국에서 건너간 종교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입을 열어 가지고, 머리를 가진 사람들이 정좌를 해서 말할 수 없는 부끄러운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선박도 다 뺏기고 외교도 다 뺏기고, 가정도 통일교회의 문 선생 때문에 여자들이 선생님을 따라서 줄줄이 넘어가겠으니 그것을 힘으로 막겠다고 해서는 안 돼요. 일본 나라 밑창에 아기들이 음란하는 역사를 기록해 가지고 퇴폐적인 국가로 이미 밑창에 다 가라앉고 말았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백 몇 명이 왔어? 「130명입니다.」 130명이니까 13수가 귀한 줄은 알았구만.
자, 빨리 읽으라구. 여러분이 왔기 때문에 방해되누만. 가외의 곁다리들을 정식 다리로 만들겠다는 선생님의 생각이 있으니 이런 말도 하는 거예요. 가만 내버려두고 죽겠으면 죽고 썩겠으면 썩고, 수술도 하겠으면 하고 병원도 입원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내가 청심병원을 만들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해요. 일본 사람들을 많이 고쳐 주려고 하는데, 일본 사람은 입원 안 하더라구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래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자!
(훈독 계속;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고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자, 넘어서 54페이지 가자구요. 다 읽었다고 하자구요. 넘어가게 되면, 블레셋 사람하고 이스라엘 사람이 싸우게 되면 모세가 손을 들면 이기고 내리면 망했어요.
「페이지가 다른데 어디예요? (어머님)」 54페이지…. 뭐야? 「하나 더 넘겨야 돼. 이쪽에 51이잖아요?」 이것은 새로이 썼구만. 「예, 이건 새 거예요. 고치신 것이 많아서 새로 했어요.」 「이거 ‘여덟 가지 면에서’ 끝나고?」 ‘여덟 가지 면에서’, ‘이처럼’…. 그거 뭐예요? ‘참부모의 승리적 전통 상속’ 거기에서부터 하자구. 거기는 페이지가 다르네. 「페이지가 다르기 때문에요.」 자, 이것을 갖다 읽어요. ‘이처럼 참부모와’부터예요.
여기에는 8대 챔피언의 내용이 나와요. 선생님이 역사시대에 미국 조야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이 문 총재를 반대했는데 그것을 걷어치우기 위해 그런 선언까지 다 했다구요. 일본 나라가 막지 못하고 세계 유엔이 막지 못한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더 나아가서 본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어요. 중요한 때에는 말이에요. 그래!
(훈독 계속;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여기에서 ‘소명받은 여러분’이라는 것은 뭐냐? 세계 65억 인류가 종교를 믿지 않더라도 하늘의 충신의 자리에서 공을 세우면 다 공 있는 사람으로서, 천국에 들어올 수 있는 사람으로 인정한 자리에서 ‘소명받은’이라고 말한 거예요.
모든 사상계나 종교계에 충성 다하던 그런 사람들이 소명받은 사람들이 아니고, 반대했던 사탄세계의 모양까지도 그 권내에 집어넣는 뜻이 여기 있다구요. ‘소명받은 여러분’ 했는데, 언제 소명을 받아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표를 갖고 있는 여러분이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용서해 줬기 때문에 선생님의 용서권을 중심삼고 소명권에 설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여기서 비약, 초월했다는 내용이 숨겨 있는 것을 일본은 몰라요. 소명받은 걸 모르지만, 이것을 알고 읽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줘요.
소명받음으로 모두가 형제예요. 모두 하나님의 가정에 접붙여야 되고, 입적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따로 빼놓을 수 없어요. 죽었던 아들딸, 손자 손녀가 있더라도 다시 살아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할 때, 만우주 영계에 수천억이 죽어갔지만 그들을 전부 다 소명받은 자리, 가정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천국 완성의 프로그램을 실천할 것이다 하는 뜻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일본도 들어가요. 역사적인 시대에 일본에서 잘못한 사람들도 들어가고 다 그래요.
얼마나 나쁜 일을 했나? 왜정 때에 한 모든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그것을 얘기를 안 해요. 얘기를 하면, 일본의 국민이 1억 1천5백만이라고 하면, 산 채로 수술대에서 죽여 가지고 실험을 할 거라구요. 그런 나쁜 일을 했어요. 그것이 무슨 일인지 나도 모르겠어요. 말을 안 해요. 자! 소명받은 여러분, 알겠어요? 「예.」
(훈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허락되고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기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일본이 안 하고 있잖아요? 펀드레이징(fundraising) 한다고 푼돈도 안 되는 것을 중심삼고 일본을 고생시킨다고 하는데, 그 돈이 아니라도 돈을 만들 수 있는 능력 있는 아버지예요. 참부모라구요. 세계의 여성 대표 이런 조직을 해 가지고, 여자들만으로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남자들이 망친 세계를 구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있다는 거예요. 일본을 그런 자리에 내세울지 모르는 복 될 수 있는 자리를 몰라 가지고, 거기에 감사하고 자기 기반을 닦으라고 했는데 싫다고 대가리를 젓고 있는 간나들이 많아요.
간나가 뭐예요? 강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뜰을 건너갔나 이거예요. 도망가는 것을 말해요. 평안도 말은 ‘쌍놈의’ 그래요. 쌍이 되어서, 놈은 도둑놈이에요. ‘쌍놈의 간나’ 도망가는 여자라는 거예요. 이야, 평안도 역사는 총탕감적 역사도 멋진 역사를 했어요. 자!
(훈독 계속;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물 가운데 귀중한 것을 다 감춰 놓았다는 거예요. 진짜 보배들을 사탄세계의 가인이 캐서 쓸 수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참아들딸을 중심삼고 해양권을 묶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나라가 잡으려다가 망했어요. 망했지만, 이제 일본 나라의 사람들이 태평양 섬사람들보다 일본 피를 많이 심어 놓았어요. 그것이 누구냐 하면, 한국 사람이 징용 가서 태평양 군대를 갔다가 다 때려죽이는데, 섬나라에 일본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섬나라 여자들하고 새끼 친 것이 한국 사람이 태반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묶어 가지고, 일본에 해와 국가의 책임을 씌워 가지고 같은 피살을 묶은 한 몸과 같은 입장에 서서 일본을 교육시켜 가지고 태평양시대를 맞아 한국 사람 대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이런 신앙을 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한국 나라의 싸움터에 지지 않는 영광의 기반을 그냥 그대로 이어 주기 위한 놀음을 선생님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나?
오쓰카! 「예.」 오야마다! 「예」 오야마다는 일본 나라의 분봉왕이지. 분봉왕에 대해서 몰라요. 여기에 나오는 거예요. 이런 새로운 사실들을 여러분이 모르는데 어떻게 통일교회를 평해요? 통일교회를 없앴다가는 벼락을 맞아 죽어요. 없애면 나밖에 없고, 또 통일교회를 이기게 할 수 있는 것도 나밖에 없어요. 그 가외는 전부 다 사탄 새끼들이에요. 피가 달라요. 핏줄이 달라요. 그래, 죽이고 살리고 다 하잖아요? 자!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환태평양 해양권 문명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마지막 에덴에 들어가기 위해서…. 하늘나라에서 쫓겨난 문전에서, 천국 문전에서 여자가 뭐냐 하면 남편과 아들을 쫓아냈어요. 그때에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적이에요. 그러한 문전에 왔는데, 어머니 중심삼은 모든 여자들은 어머니의 동생이에요.
여러분, 에서와 야곱이 있었는데 야곱의 처 이름이 뭐이던가? 둘이었지요? 「레아와 라헬입니다.」 레아와 라헬이에요. 12지파라고 하는데, 10지파가 뭐냐 하면, 여자 가운데서 첩들을 통해 가지고, 자기 종들을 야곱에 붙여 가지고 강제로 만들어 나온 것이 이스라엘왕국 10지파예요. 그 다음에는 유다 나라의 2지파라구요.
누구인가? 누구 때문에 제사하다가 사탄세계의 850명이 즉살 맞아 죽었다고? 10지파와 2지파를 하나로 합해 가지고 부정해 버리고 그것을 풀기 위해서 엘리야가 와서 다시 이것을 하나 만들어 줘야만 재림주가 온다고 한 거예요. 성경에 450년 후에 그렇게 될 것을 예언했는데,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하나 못 되었어요. 가인과 아벨의 역사가 연결 안 됐어요. 이것을 풀어서 해원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사탄세계가 만날 길이 없어요.
우리 한국의 전설 가운데에서 칠월칠석날, 오작교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1년에 한 번씩 눈물로 만난다는 그런 것이 있잖아요? 그것을 복귀역사의 한을 메울 수 있는 교재로서 남기기 위한 뜻이 있었다는 거예요.
일본이 망한 것이 음력으로 1945년 7월 7일이에요. 어쩌면 날짜까지 틀림없느냐 이거예요. 한국이 일본 나라와 싸운 것이 아니라 그냥 내줬어요. 내줬다구요. 사서삼경에 능통하고 중국 역사, 예언서까지 능통해 가지고 그것을 지도할 수 있는 총책임자가 목사였던 우리 종조부였어요. 우리 집안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독립선언서의 초를 잡은 것이 우리 할아버지예요. 그것을 요즘에야 알았어요. 내가 그것을 믿지 않았어요.
할아버지들은 “이런 가문이니, 네가 책임이 있으니 이것을 전부 다 알고 비밀로 해야지, 드러나면 너도 잡혀 죽는다.” 했어요. 왜정시대에 재까닥 하면 잡혀 죽을 텐데, 비밀을 지키게끔 한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서당도 못 갔고 소학교도 못 갔어요. 오산중고등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갖고 있으면서도 그 학교에 안 보냈어요. 왜? 반대하는 애국투사의 조상 가문의 아들딸을 가만 안 두어두는 거예요.
학교도 못 가게 해서 무식쟁이로 만들어 놓았지만, 우리 할아버지는 천재적인 머리예요. 세 사람이 삼국지의 같은 얘기를 들었는데 책도 없이 그 세계의 말만 듣고도 그냥 그대로 엮어 가지고 오고가는 사람의 모든 질문을 받고 역사에 대한 평을 해주었어요.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은 오고 갈 때에 우리 집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의 황족들을 데려다 교육해서 부려먹을 수 있는 역사의 전통을 지니고 있던 걸 아는데, 일본 나라 황족들이 문 총재를 일본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요. 일본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문 총재가 죽지 않아요. 살아서 일본 이상 포위해서 완전히 포위된 거 아니에요?
일본 나라가 이제 어떻게 할 거예요? 미국을 요리할 수 있어요? 한국을 요리할 수 없어요. 미국을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이 요리하고 있는 거라구요. 북한도 그 배후에서 움직이게 한 것이 나라구요. 미국도 아니에요. 일본도 아니에요. 곁다리를 중심삼고 춤추고 해먹으려고 다 했지만 말이에요….
여기 허문도가 왔구만. 김정일이 살면 큰일 난다고, 문 총재가 김정일을 만나 보라고…. 그래, 부들부들 떨고 있던 시대를 생각하면 기분이 어드래? 허문도!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지금 중국에 나라만 생기면 30퍼센트 이상 재까닥 전체를 감아쥐고 나설 수 있는 사람들을 묻어 놓고 있어요. 그것을 몰라요.
오야마다를 분봉왕으로 만든 것은 왜냐? 선생님의 비밀을 알아요. 입을 열면 혓발을 빼버려 가지고 낚시에 끼워서 고기밥을 만든다고 선생님이 입을 닫으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일본의 분봉왕으로 만들었어요. 왕과 총리를 중심삼고, 수상을 중심삼고 설득해 가지고 아벨유엔 기지를 시봉, 모셔 가지고 받들 수 있는 민족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그 일을 내가 다 길을 열어 줘야 된다구요.
오늘이 5월 20일인데, 이 오 십(2×5=10)이에요. 5로 합하면 10이에요. 쌍합십승수예요. 귀중한 날이니 이런 선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마지막 선포예요.
여러분의 집에서 이 책과 결의문, 맹세문과 원리 책, 승공사상, 통일사상 이것만 읽지, 다른 책을 읽지 못하게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자진해서 불살라요. 그것이 방해되는 거예요. 수많은 도서관을 만든 영계의 영인들이 와서 불살라 버려요. “우리 책을 꺼내서 불살라 버려라.” 지령을 내릴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불평을 할 수 없는 평화의 환경이 자동적으로 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아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멘 할 때는 ‘걱정스러운 얼굴이구나.’ 하는 거예요. 아멘을 좋아해서는 안돼요. ‘아멘’ 하면 ‘탄식하고 원망스러운 얼굴이구나.’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말을 할 것이 아니고, 기쁘고 좋을 수 있는 ‘아주 좋아, 아주!’ 하라는 거예요. 아주라는 말은 ‘좋아’라는 말을 내 걸어야만 맞는다는 거예요. ‘아주!’ 해봐요. 「아주!」 얼굴의 근심거리를 벗어 놓고 좋아 춤을 출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모르고 선생님 뜻을 반대한 일본 여자들도 많잖아요?
저기 누군가? 윤 박사인가, 원 박사인가? 이름이 뭐야? 「윤세원입니다.」 윤세원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12년 동안인가, 14년 동안인가 총장 해먹었어요. 진실한 ‘윤’ 자예요. ‘맏 윤’ 자입니다, 그게. 그래요? 「예.」 그리고 윤 뭐야? 「세원입니다.」 아니, 세원이지? 「예.」 무슨 세자야? 「‘인간 세(世)’ 자입니다.」 인간 세상의 근본이다 이거예요. 「‘으뜸 원(元)’입니다.」 그러니까 선문대학교 총장을 3대, 3차례나 했지? 「12년간 했습니다.」 12년, 3차까지 해 가지고 넘겨주지 않았어, 이름을 갖고? 「예, 3번 했습니다.」 그러니까 내 말이 맞지.
한국 사람 중에 아이젠하워 대통령 할 때 가짜 대통령으로 맞아들인 사람이 윤 뭣이던가? 그것도 모르나? 「윤보선입니다.」 윤보선이 아니야. 「윤치영입니다.」 윤치영이에요. 그때 내가 ‘윤치영 만세!’ 불러 줬어요. 대한민국 만세! 나는 해방 후 지금까지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이런 원한을 갖고 사는 사람이에요.
일본 나라 사람을 구해주어야 돼요. 일본 운세가 선생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지, 벌써 아기와 여자들은 전 세계에 패전적인 한을 묻어버리기 위해서 세계 4대국 관리에 분할되어 가서 달을 보고 물을 보고 눈물을 흘려야 돼요. 달 보고 바다를 보면 물에는 반사가 되지요? 얼마나 충격적으로 고국을 생각하면서 여자와 아기들이 눈물을 흘렸겠느냐 이거예요. 흘린 눈물이 태평양, 혹은 세계의 물을 더럽힐 수 있는 한의 눈물이 될 것인데, 그것을 막아 준 문 총재의 은혜를 갚아야 할 텐데 문 총재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것이 사랑이에요. 지금까지 돈이 없거나 하면 반대하던 원수의 자식에게 내가 학비도 대 주고, 쌀도 남모르게 자기 친구들의 이름으로 사 줬어요. 많은 사람을 품고 나왔어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일본 나라가 문 총재가 한 공적의 터전을 생각하면 문 총재에게 있는 재산, 자기 모든 보물들을 갖다 바치라고 명령하고야 눈을 감겠다고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눈을 뜨고 지금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구한테 총장을 넘겨줬나? 윤세원! 누구한테 넘겨줬어? 무슨 씨한테 넘겨줬어?「이경준 총장입니다.」왜 이경준이야? 이 씨 조선이 망했지요. 그것을 버리지 않겠다는 거예요. 원래는 한국이 자리 못 잡으면, 이 씨 조선 여자들이 잡혀 가는 거예요. 잡혀 가지고 소련에 가서 공산당에게 망하게 되면 다 숙청감이에요. 그 운세를 넘겨주는 거예요. 이경준이 병이 나서 죽을 사지에 가게 되었는데, 요즘에 해원되지 않았어요? 시대와 더불어 풀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윤 씨 남자하고, 세원이하고 말이에요, 경준이 아니에요? 이경준! ‘경사 경(慶)’ 자지? ‘놀랄 경(驚)’ 자야, ‘경사 경(慶)’ 자야? 「‘경사 경(慶)’ 자입니다.」 ‘준’ 자는 무슨 ‘준’ 자예요? 「‘준걸 준(俊)’ 자입니다.」 ‘준걸 준’, 궐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 씨 조선이 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선문대학이 살려 나왔다는 거예요.
요즘 김봉태! 김봉태가 주장하는 것은 통일신학과에 학생들이 없다고 통일교회 신학교를 없애려고 그래요. 사상, 철학과, 통일사상과를 없애려고 해요. 입학생이 준다는 거예요. 그것은 망하게 돼 있어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최후의 주인은 누구냐? 문 총재 혼자만 남더라도 그 이름을 세계에 자기들 망친 나라 사람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표석으로서 세우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고생해서 만들었는데 신학대학원을 없애고…. 어디 갔어? 이 뭣이 아까 있던데, 없던가? 그런 비참한 사실을 말도 없이 지나가면서 보호해서 살려주려고 하는 문 총재의 심적 세계의 사정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은 와세다 대학에 들어가 다니면서도 야간학교를 갔어요. 학비는 주간학교 학비를 다 미리 바쳐 놓고, 살기는 야간대학을 다니면서 살았어요. 왜? 고학생들의 비용을 돕기 위해서였어요. 내가 노동자 생활을 하면서 살았어요. 그것을 몰라요. 그것은 산 사람들이 눈물로써 호소하지 않고는 일본이 설 수 없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자세를 갖춰 설 수 없는 부끄러움의 역사를 품고 통곡과 더불어 사죄를 빌어야 할 날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라도 고생을 조금 시켜야지요.
오쓰카! 「예.」 임도순을 잘 협조했나? 「예.」 외교 루트를 통해서 자기 기반을 닦느라고 노력했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기는 뭐가 그렇지 않아? 이놈의 자식, 네가 총리를 해먹겠다고 닦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임도순을 돕기 위한 것이 아니고 분립역사를 해 나오기 때문에 “소련에 가서 평화의 무대를 찾아와!” 인사조치를 했어.
그래, 석준호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사실을 가 가지고 알아야 돼. 너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일본 자체의 이름 있는 수상을 닮았다고 그랬지? 그거 생각했나, 안 했나?「예, 했습니다.」하고 나오니까 그렇잖아? 일본에서 한국 사람이 무슨 권위가 있어요, 무슨 관계가 있어요?
임도순이 일하는 데 5분의 3의 영향을 갖고 있어요. 임도순 배나 되었으면 경제적 활동은 문제도 안 되지. 오죽 안타까우면 임도순이 조일환까지 불러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그것을 막으려고까지 했겠나 말이에요. 야쿠자하고 마피아하고 한국 테러단이에요. 테러단이 야쿠자보다 낫고 야쿠자가 마피아보다는 나아요. 테러는 괜히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잘못하니까 하는 거지요. 아홉 번까지는 참았지만 열 번째에는 한국이 테러를 해서 깔아뭉갠다는 거예요. 그런 수리적인 모든 뜻도 복귀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잖아? 아이구, 연아야! 그래.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잘 들으라구요. 이 길을 가야 돼요.
(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여성시대에 있어서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를 넘어서야 돼요.
(훈독 계속; 초대양적이면서도…) 넘어섰더라도 주장해야 할 것은 본성의 여성문화권,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섬나라에서 시작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걸 얘기해요.
(훈독 계속;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이건 이 설명을 듣지 않으면 해석을 못 해요. 누구도 모른다구요. 밝혀 주는 거예요. 국가를 넘고 대양권을 넘어서….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그래야 알아요. 이것은 윤정로도 해석 못해요.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하나님의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권 개벽시대를, 새로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시대를 산출하는 데!
(훈독 계속;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참어머님이 등장한다구요. 해양권, 여자를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훈독 계속;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한 몸이 되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기관차는 중간에 떨어져 나가더라도 그것을 잘라 버리고 달리는 거예요.
(훈독 계속;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여자들을 어머니의 동생 자리에 세워 줬다는 거예요. 그 몸뚱이, 그 아들딸, 있는 재산 전부는 남편을 위한 것이지, 자기 일본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거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타락할 때 해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재산, 모든 것을 뒤집어 박았는데, 그때가 왔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바다를 넘어서야 돼요. 해양권을 자랑하지 말라는 가예요.
(훈독 계속;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그것을 합쳐서 높였더라도!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 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최고의 자리에서 다시 만들어내는 데!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 창출이 아니에요. 낳아야 돼요. ‘창출하는 데’와 달라요. 문화를 지금까지 덮었기 때문에 창출이 안 돼요.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만들어 내는 데…) 만들어 내야 돼요. 여자와 어머니와 딸들이 합해서 하는데!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권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이제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만들어서 낳아야 돼요. 만드는 것은 자기들이 만들지 않고 부모님이 만들어 주었어요. 아기를 배 가지고 산출하는 데는!
(훈독 계속; 산출하는 데는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아기를 낳는 데 산고가 있다 하더라도 순식간에 해결해 버려야 돼요. 직죽박죽으로 싸우다가는 일본 자체가 없어져요. 어머니도 죽어요. 오야마다, 알겠나? 「예.」 이것을 단단히 가서 설명해 주고 이대로 살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꺼번에 순식간에 낳아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일본 나라가 가야 할, 해양권 문명이 갈 숙명적 내용을 한 페이지에 써 놓은 것입니다. 그대로 읽어서는 뜻을 모른다는 거예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라고 해도 열렸으면 열렸지요.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넘어서더라도 안 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만들어내는 데!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창출해 가지고 산출해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세계 여성들이!
(훈독 계속;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해산을 해야 돼요.
(훈독 계속;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 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산출을 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해야 할 텐데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은 미국이 대야 돼요. 일본이 대야 되는 거예요. 여자의 보자기, 삼각팬츠까지 팔아서, 그 다음에는 털까지 깎아서 팔아 가지고라도 이 일을 해야 될 숙명적 속죄의 제단이 앞에 가로막고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나, 남자들? 「예.」
이 도둑놈의 새끼들은 그것을 중심삼고 한 사람을 쫓아버리기 위해서 별의별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유정옥도 인사조치를 할 텐데, ‘유정옥을 믿지 말라.’ 그래요. 아니에요! 일본 나라 자체가 들어갔어요. 미국도 들어갔어요. 유정옥이 해야 돼요. 환태평양문명권의 산고를 해결하기 위해서, 창출, 만들어 가지고 낳지 못하면 해양권 문명은 죽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일본 사람들! 「알겠습니다.」
일본 사람이 없어요. 한국 피를 받아 가지고 첩 이것이 본처가 되어서…. 레아가 첩들을 통해서 열 아들을 낳던 것과 마찬가지로, 첩 놀음을 시켜 가지고 한국을 구할 수 있게끔, 일본 여자들 수천수만의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50, 40, 36가정 첩을 삼아 가지고 아들딸 낳았으면 한국 나라가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 첩의 전통을 남길 수 없어요. 어머니 하나를 중심삼고 한 가정을 생각하지, 수천수만 가정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수천수만의 여자들이 안고 기르는 아들딸들을 불러다가 교육해 줘야 돼요. 그것은 이제 아담 해와 하나되는 교육을 하는 것이 문제인데, 유엔이 교육비를 대줘야 돼요.
그전까지는 일본이 집을 팔든 땅을 팔든 해서라도 아시아인을 교육시켜야 돼요. 그래, 아시아권 내에 성인들이 태어난 거예요. 공자도 아시아고, 불교도 아시아고, 예수도 그렇지 않아요? 회회교권, 마호메트도 아시아권입니다. 알겠나? 「예.」
이 모든 종교의 아들딸들을 교육시켜서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접붙여 줘야 할 책임이 일본 남자와 일본 여자들에게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나라는 태평양 물 가운데 한국 사람, 죄 없는 사람을 잡아다 죽였지요? 여러분, 일본의 귀한 아들딸을 전쟁에 내보내 놓고 한국의 잘난 미남자를 데려가서 산업부흥을 할 때 불러다 세워서 자기 아들들의 이름을 써 가지고 이름도 없이, 성명도 없이 새끼를 쳐서 한국 사람을 많이 남겨 놓은 것을 알아요? 아나, 모르나?
일본 사람 수천수만 사람들이 다 죽어서 남자가 없어졌는데, 한국 남자는 씩씩하고 대담하고 일본말도 일본 사람보다 잘 해요. 한국 사람이 일본말 하는 것을 들어 보면, 북해도 사람이라든가 하와이 사람이 못 따라가요. 왜? 발음이 천재적이에요. 섞어 놓으면 일본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모른다구요.
도리어 역사의 기원에 따라서는 형님의 자리에 있고, 어버이의 자리에 있고, 스승의 자리에 있고, 왕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우수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한국 사람을 내세웠다가는 앉아서 빼앗긴다고 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한국 사람과 무슨 일이 있더라도 결혼시키지 말라고 유언을 세우는 것을 알아요? 그것이 힘들거든 대만 사람과 하라고 해요. 흑인들하고 결혼하라고 했어요. 한국 사람하고 하면 몽땅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뭐야? 나카무라? 무라나카, 나카무라? 「나카무라입니다.」 그래, 일본 여자, 시집도 못 가 본 여자를 윤세원의 첩으로 데려왔어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왜? 시집도 가 보지 않은 처녀를 늙은이, 쉰 두 살 때지? 「예.」 윤세원! 나카무라와 결혼식을 내가 다 해줬지? 「예.」 가서 어머니 노릇을 잘 해요. 그것이 역사입니다, 역사.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그런 모델형을 내가…. 지나가는 세월을 놓고 ‘세월아, 어서 가라. 80이 넘고 100살 되기 전에 내가 다 끝낼 터인데, 세상아! 알아도 두고 봐라, 끝내나, 못 끝내나.’ 하는 거예요. 100살 전에 끝낼 수 있나, 없나? 지금 끝내고 있어요, 이 시간에.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대해 꿰어 가지고 소명적 책임 완수를 선포하는 이 시간에 다 끝나는 겁니다.
3대예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딸을 중심삼고, 어머니 왕이 축사장의 조상이 되었으니, 그 다음에는 딸, 며느리까지 3대입니다. 얼마나 멋지고 놀라운 이 장면이냐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3시대 조상들의 후손들을 통해서 결혼할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놓는 거예요. 그렇게 엄청난 사실이 선생님의 생애노정에 감겨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 풀어야 돼요. 풀면 다 해결되지.
윤세원은 알겠어? 이제 뭘 하노? 노인정에 가느냐, 돈을 많이 쓰기 위해서 카지노 판에 가느냐? 「농사짓습니다.」 응? 「농사짓는대요. (어머님)」 오, 잘했어! 농사로 돌아가고…. (어머님께서 아버님께 귀엣말로 뭐라고 하심)
그래, 가서…. 훈모도 오늘을 기억하고 참석했다고 얘기해요. 복잡하다! 「얘네들 6시 지났어요. (어머님)」 6시가 지났더라도 약속 안 지켜도 괜찮아. 자, 빨리! 어디 가나? 얘! (웃음) 어디 가? 넌 떠나면 안 돼. 아버지가 가라고 했어.
이런 시대에 잘못했다가는…. 나무 뿌레기를 잡아 빼는 데 있어서 순에서 빼면 어떻게 되겠나? 다 끊어버려요. 꼼짝달싹 하지 말라는 거예요. 죽어요. 죽어도 절대적 신앙이고 절대적 사랑이고 절대적 복종입니다. 그건 일방통행이에요. 만세의 해방권에 직행할 수 있는 방법이라구요.
나카무라 상! (잠시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들딸을 싸우지 않고 잘 다스리나? 안 하면 볼기를 치라구. 그 젖가슴에 피가 나게 들이 짜 가지고 밟아 주라는 거야. 그래야 ‘일본 여자를 참으로 사랑했다.’ 할 수 있어요. 그 역사가 지금 연결되고 있습니다.
넌 또 여기에 어떻게 왔나? 교포하고 민단하고 한패로 만들라고 했는데, 민단에 가서 일한 지 몇 년 되었나? 한 20년, 17년, 15년 이상 넘었지? 「예.」 요즘에 뭐이 돼? 국장이야, 뭐야?「지금 평화연합 동경 부회장을 하고 있습니다.」 유정옥! 「예.」 스기나가던가? 「스에나가입니다.」 스에나가! (잠시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을 중심삼고 충성해야 돼.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되게 끌어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텐데, 네가 일본 사람 대신…. 오쓰카에 가까워, 오야마다에 가까워? 「처음에 시작을 할 때 오야마다 선생님을 중심으로 했습니다. 오야마다 선생님에 가깝습니다.」 그래 가지고? 오쓰카한테 붙어사나? (웃음) 오쓰카에 붙어사는 것이 아니라, 임도순한테 붙어살아야 돼.
환태평양 해양권에 민단과 조총련을 데리고 입적할 수 있는 것을 내가 계획하고 있어요. 60만이 전부 다…. 일본에 살던 조총련과 민단은 하와이 섬에 와서 살 수 있는 땅과 농지를 마련하고 있어요. 내가 이런 얘기를 발표하게 되면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왕 중에 독출파 독재자로구만. 상상하지 않은 세계의 미래를 프로그램을 짜놓고 명령하고 앉았구만.” 할 거라구요.
스에나가 부부를 데려다가, 민단과 조총련을 하기 때문에, 하와이에 있는 왕 커피 농장, 중심 일본 사람 둘이 합해도 못 따라올 수 있는 그 농장의 왕초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농사지으라는 거예요. 윤세원도 하와이에 가서 살면 좋겠다! 안 그래? 민단을 중심삼고 나카무라상이 거기에 하겠다 하면 될 텐데, 싫다면 혼자 살라구.
「아버님께서 하라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윤세원)」 하라는 대로 해 봤자 국물이 생길 게 뭐 있어? 내가 비용이, 밑천이 자꾸 없어지지. 이익이 날 게 뭐 있나? 늙은이 폐물 취급을 하는데 말이야. 고물상에도 명물지물건들이 흘러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에 살 수도 없어요.
문 총재의 일분일초 움직이는 것까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든가, 케이 지 비(KGB; 구소련보안위원회)가 알고, 한국도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절하게 돈 모아 가지고 이렇게 하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점령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하나 못 하나 보라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그랜드캐니언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가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기록할 수 있는 명물 창조물이 기다리고 있어요.
약 2천4백 킬로미터에 걸쳐 땅을 파 가지고 흐르는 콜로라도강이 유명한 거예요. 대서양에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발전소를 만든 것이 후버댐이에요. 루스벨트 대통령 시대에 미국이 사느냐 못 사느냐 하는 때에 있어서 후버댐을 막느냐 못 막느냐에 생명을 건 거예요. 거기에는 소련의 기술, 미국의 기술, 세계 과학자의 기술, 영국 옥스퍼드나 케임브리지 대학의 유명한 학자들이 선전해 가지고 서구 구라파가 총동원해서 협조해 가지고 만든 것이 후버댐이에요.
로키산맥 끝에 평원지대가 돼 있는데, 비가 오더라도 여기에 뿌려 대는데 바람이 자꾸 부니까 사막이 되었어요. 수분보다도 많이 날려버리니까 사막이 되었어요. 7개 주예요. 한국의 43배나 미국이 커요. 일본보다 27배가 크다구요. 거기에 7개 주가 사막이 돼 있으니, 먹을 물이 없어요. 이래 가지고 빗물을 받아서 먹고, 사막지대에 있어서 그늘진 지역의 땅, 습기가 있는 땅에 먹고 살던 사람들이 먹을 물이 없으니까 도망을 가게 되면 큰일 나게 돼 있었어요. 그렇게 되면 미개지가 돼버려요. 그러던 데가 후버댐을 막아 가지고 옥토가 되었다구요. 농토에 물, 사람들 살 수 없는 곳에도 물을 댄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구라파와 소련 문명의 발전된 모든 기구들을 여기에 투입해서 거기 가까운 곳에 뭉쳐 가지고 만든 곳이 라스베이거스예요. 도박장, 음란의 도시예요. 로스앤젤레스하고 하와이예요.
하와이도 세계 유람지대의 관광지로서 비싼 거예요. 호놀룰루에 가게 되면 집 하나가, 우리 집 같은 것이 7천만 달러, 1억 달러가 나가요. 현지에 내가 답사하러 가서 집을 보게 될 때, 지금 내가 산 집도 4천만 달러, 7천만 달러 나가는 것을 볼 때, 이 집 두 채만 하와이 호놀룰루에 가지더라도 1억 5천만 달러, 1억 8천만 달러 이상의 재산이 되기 때문에 부자가 되겠더라구요.
남미 지역에 한국 제주도의 26배 되는 땅을 내가 샀어요. 파라과이가 그것 때문에 나라가 왔다갔다해요. 그것이 문제 되기 때문에 유엔에 이것을 기부한다고 했어요. 손을 대 가지고 딴 데에 마음대로 팔아 먹을 수도 없어요. 또 유엔까지도 내가 배후 되어 있는 것을 알거든요. 두고 보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맨 나중에 결론이 “다 잘못했습니다. 문 총재가 용서하고 하늘땅의 평화의 왕국을 지을 수 있으면 짓는 데 있어서 우리가 지원하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남미의 왕 중에, 대통령 중에서, 남미가 스페인 문화권인데 이 스페인 문화권 전체의 왕초로 취급 받는 대장 왕이 남미 33개국의 분봉왕이 돼 있어요.
(미국은) 한 주가 일본 나라만한 주라구요. 한 주가 한 나라와 같은데, 50개 나라가 형제가 되고 자매관계 돼 가지고 남북미 통일, 합해 가지고 몇 해 이내에 하나의 나라를 만들게 되면, 유엔을 중심삼고 50개국이 순식간에 유엔 법으로 온 만국을 넘어서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그 준비를 다 해놓은 거예요.
유엔의 삼권분립, 거기에 은행과 언론계까지 5권 분립시대를 이미 발표하고 있어요. 또 선생님은 방향성 무역을 강조하던 거예요. 1980년대에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문화 대이동을 주장했어요. 문화를 이동시키기 위해서 결혼 축복을 해야 돼요. ‘교차’ 하게 되면 개인이지만, ‘교체’ 하게 되면 나라가 결혼을 하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이 교체결혼만 하게 된다면 하루, 일주일 이내에 형제국이 돼요.
그 아들딸은, 외손자, 손자들은 새로운 결혼한 나라의 백성이 되기 때문에, 교차교체결혼한 사람들이 선진적 민족이 돼요. 한국은 교차-교체결혼하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어요. 2천7백 얼마인가의 교체결혼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중심삼고 18년 전에 해버렸어요. 그런 역사가 있는 문 총재를 반대하고, 일본은 입국 허가도 안하고 있다구요.
미국에서 시 아이 에이(CIA)가 지금까지 재판 사건에 자기들이 잘못한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떻게 했느냐? 미국에서는 범죄 실형이 3년만 되어도 국가에서 쫓아내게 돼 있는데, 5년씩이나 실제 형을 내린 것을 판사가 주를 달아 문 총재는 5년이 되었더라도 미국에 정주할 것을 허락했어요. 쫓아내지 못했어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이게 다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내가 만든 거예요? 아니에요.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미래 역사에 가는 데 있어 언덕이 없어지게 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일본하고 하라고 하면 교체결혼을 하루 저녁에 전부 다 해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몸뚱이를 보면 몰라요. 발을 보면 게타(나막신)를 신었기 때문에 여기가 굵어요. 이렇게 굵어요. 한국 사람은 사슴이나 말처럼 보면 여기가 가늘어요. 가늘면 힘이 세고 빨라요. 뭘 하든 재까닥 재까닥 해버려요.
한국 사람에 대해서 대표적인 기록의 가문이 우리 집안이에요. 명문가의 출신이에요. 하늘땅은 미리 수천년 전부터 벌써 나 하나 만들어내기 위해서…. 선생님이 열 한 살, 열두 살 때에도 삼십, 오십 된 도통한 사람들이 와서 인사를 했어요. 지나가다가 집을 찾아와서 인사를 해요. 왜 그러냐고 물으면, “내가 50년 전에 여기에 있는 아무개를 만났습니다. 그 양반이 여기에 살아 있다니 찾아왔습니다. 만나게 해주소.” 한 거예요. 열두 살 때 그러한 사람들이 도복을 입고 와서 인사를 하는 이런 역사가 있다구요.
원리 책에는 없습니다. 자화자찬하는 자랑이 되기 때문에…. 그런 역사가 있어요. 벌써 윗동네에 상가 집이 나오기 전에 ‘할아버지가 죽겠구만.’ ‘여기에서 몇 십 리 앞에 이름 있는 사람이 죽겠구만.’ 하면 죽어요. 말하면 말한 대로 된다구요.
일본 나라를 해와의 국가로서 택했는데 되었나, 안 되었나? 130여 명이 모인 일본 사람들, 해와의 국가가 되었나, 안 되었나? 되는 것은 무엇으로 되느냐? 말(斗)로 되는 거예요. 되(升)로 되지. 열 되가 들어가면 열 말, 10수가 되어야 완전한 거예요. 10수, 한 말이 들어가야 돼요. 열 되 돼 가지고 한 말 딱 하면, 그것을 실로도 싸악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쌀들이 걸렸다가 한 바퀴 뒤집어지지만, 그것이 따라붙는 것이 없이 그 자리에 앉아 가지고 딱 직선이 되어야 잘 되었다! 해봐요, 잘 됐다! 「잘 됐다!」
선생님이 일하는 데는 “잘 됐나, 못 됐나?” 이렇게 말해요. 잘 됐다! 그것이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한 사람에도, 가정에도, 민족에도, 국가에도 “잘 되었나?” 그래야 한 말이 되는 거예요. 한 말이 되어서 거기에 선생님이 씨만, 완전한 씨만 하나 집어넣으면 그 모든 전부는 이 씨의 동생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심겨지는 어디든지 갖다가 벼농사가 풍년이 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일본의 벼농사 개발은 평안북도 정주에 농장을 만들어서 한 거예요. 그것도 뜻이에요. 정주, 우리 동네에서 한 5리밖에 안 되는 곳이었어요.
요즘에 축구 제일 잘하는 팀이 우리 팀이 아니라 어디인가? 삼성, 삼성이 아니지. 「인천하고 했지요?」 인천이 아니에요. 「수원 팀입니다. 차범근 팀입니다.」 차범근 팀이 어디에 있나? 「수원입니다.」 수원이 뭐예요? 거꾸로 하면 원수예요. (웃음) 물이 원수예요. 수원이 망하면 안돼요. 한국 땅의 이름도 다 그래 가지고 풀었어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차범근! 차범근이니까 어떻게 돼요? 끝이, 차가 받들어야 되겠나, 달려야 되겠나? 차범꿈, 꿈을 꾸면 어떻게 돼요? 달려야 할 텐데…. 차주, 차주근이라고 했으면 좋을 텐데 차범근이니 수원이 원수가 돼요. 원수의 판이 되어 가지고 한의 재벌들의 운명이 달려 있어요.
아벨 한 나라는 외로운 나라예요. 열두 형제 가운데에서 요셉과 베냐민 패예요. 세계의 한국 선수들, 세계 선수들이 내가 유명하니까 일화에 다 들어오고 싶어해요. 남미의 브라질, 파라과이의 선수들이 말이에요, “우와 일화 팀에 가서 싸우자!”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와서 그저 싸우지 않고 돈을 많이 받아요. 1.5배 이상 받는 사람은 탈락해 버려요. 그러고 있습니다.
손대오를 불러오라고 했는데 왜 안 왔나? 손대오! 안 왔구만. 「왔습니다.」 네가 모시는 영감 이름이 뭐이던가? 「소석 선생입니다.」 소석 선생의 이름이 뭐야? 「이철승입니다.」 이철승인데, 본래 공직의 이름이 뭐야? 정치세계의 연합회를 책임지고 있지? 「헌정회 회장입니다.」 글쎄, 그 말이 그 말 아니야, 이 녀석아? 그래, 안 그래? 「예, 그렇습니다.」
이 대통령, 박근혜, 손학규,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영감을 세워서 문 총재…. 여기에 그래요. 이 연설문이 보통 연설문이 아니에요. 부시 대통령을 앞에 앉혀 놓고 상기네티를 앉혀 놓고 여기에 경제 재단 다 만들어 놓고 발표한 거예요. “존경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간판을 붙였습니다. 도망 못 가요.
세계의 가정 가정, 마을 마을에 하라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 미국 대통령, 그리고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을 비롯한 중남미권의 전⋅현직 정상 및 내외귀빈 여러분….’ 다 모였어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한국에서는 한 부락도, 한 집도 빠지지 말고 부모님이 이루어 놓은 성과를 상속시켜 주니 깃발을 들고 환영할 수 있는 대회를 하면서 축복을 완료시켜라 이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살았지만, 이제는 여러분 일족을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것보다도, 나라를 위하는 것보다도 밤낮 모든 재산과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교육을 완료하는 날에는 선거가 없어져요. 대통령 제도가 없어진다구요.
이제 한 번밖에 없어요. 2013년 1월 13일, 대통령 출마를 두 번 하겠나, 한 번 하겠나? 「한 번 합니다.」 한 번밖에 없어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이라는 말을 여기에 썼을 거라구요. 어디 나올 거예요. 아까 읽었겠구만. 마지막 회를 넘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민족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윤 씨네 가문, 윤세원 가문이 이것을 지지하겠나, 반대하겠나? 깃발 들고 나서야 돼요. 윤 씨의 이름 있는, 아이젠하워가 대통령 할 때 대통령 대신 모시던 사람이 윤 뭐라고? 「윤치영입니다.」 그 이름이 치영이에요. ‘다스릴 치(治)’에 ‘비칠 영(暎)’ 자예요. 빛날 수 있는 이름을 가졌다구요.
내가 대통령 대신 윤치영이 서울의 남대문에 들어갈 때, 밀고 당기는 것을 볼 때 비로소 만세를 했던 거예요. 그 남대문이 없어졌어요. 운세가 끝나는 거예요. 이런 역사적인 사실…. 한이 많지요. 한이 많아요. 얘기를 안 하지. 그것을 생각해 봤자….
일본이라든가 세계라든가 불쌍한 도적놈들 복을 빌어 주려니까, 선생님의 재산을 나눠줘도 없으니까 빚을 지고, 한국이 물기 힘들고 일본이 물기 힘든, 두 나라가 물기 힘든 빚을 져서라도 세계 인류를 교육시켜야 할 책임을 지금까지 지고 나오는 거예요. 일본 나라도 그렇고, 한국 나라도 교육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교육비를 일본이 책임져야 할 텐데 일본이 싫어해요.
130 몇 명 왔다는 사람들, 이 책임을 여러분이 대신 해주면 일본이 살 것이고, 포기할 때는 내가 일본을 ‘끽!’ 잘라버리는 거예요. 유지할까, 잘라버릴까? 답! 유지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양손을 들고 하늘 앞에 찬양하겠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여러분 생사람을 잡아다가 제물을 삼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돼요. 일본의 정보부가 한국 사람 산 사람을 잡아 가지고 병원에서 생체실험을 한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것을 알아요? 세계적이에요. 애국지사들을 잡아서 연구재료로 썼던 거예요.
그 책임, 한 부처의 책임자가 구보키 상이었어요. 그 비밀 얘기에 대한 보고를 내가 다 듣고도 얘기를 안 해요. 야만인들보다 더 야만적이에요. 이것이 발표되어 사실 기록이 될 때에는 일본은 해양권 내의 섬으로 뿌리도 다 없어져서 가는 데마다 몽둥이를 맞아 가지고 그 자리에 묻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사실이 감춰져 있는데 내가 숨겨 주고 있어요. 워싱턴타임스에 하면 한 페이지도 안 갈 거라구요. 몇 번만 하게 되면 다 가라앉을 수 있는데도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헌금했다고 내가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해야 할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알겠나? 「예.」
여기 남자들 가운데 동대(東大) 나온 사람 있어? 후루타! 후루타인가, 후쿠타인가? 「예.」 동대 출신이야? 동대 졸업장 못 받았다는 말을 들었는데? 「받았습니다.」 받았어? 선생님의 명령을 들었구나. 「예.」 손 들어 봐. 몇 사람이야? 「도다이 출신입니다.」 ‘도다이(とうだぃ; 등대)’는 밤에 필요하지, 낮에 필요 없는 거라구요. (잠시 일본어로 말씀하심)
임자도 동대 출신이야? 무슨 과? 「농업경제과입니다.」 한국에서 농사 지도해야 되겠구만. 한국에 동대 사람들이 와 가지고, 밤이니까 아침 나라에 와서 자기 실력을 발휘해야 돼요. 세계 사람, 미국 사람을 잡아다가 농사를 시킬 것이고, 일본 사람을 잡아다가, 독일 놈을 잡아다가 농사를 시킬 거라구요. 2차대전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피땀을 흘려 가지고 한국의 7천만을 놀리면서 먹여 살릴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마지막 숙제풀이 하는 해원성사의 제단이에요. 그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이 먹고 살 것이 없으면 자기 재산을 팔아서 7개국 나라의 재산을 쌓아 놓고, 은행에 예치해 놓고 1년에 얼마씩 하면서, 백년, 1세기 동안, 혹은 80년이면 80년, 유엔에서 결의해 가지고 그 기간에는 자기가 지불해 가지고 한국 사람을 놀리고 길러야 돼요. 1대는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이야, 이런 비밀까지 얘기하누만. 그러니 일본의 책임소행이라는 것이 갈 수 있는 한계선에 있어서 출발도 못 한 놀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은 젖 주머니가 뭐던가? 젖 주머니! 양장할 때 뭐라고? 「브래지어입니다.」 브라자(brassiere)예요. 불알을 재우는 의자다 이거예요. 브라자 하게 되면 형제(브라더; brother)라는 말도 돼요. 형제를 위해서 젖을 떼서 팔아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또 삼각팬츠, 음부를 가리는 것이 일본말로 이름이 뭐예요? 음부를 뭐라고 그러나? (잠시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망고(おまんご; 음부의 속어)! (웃음)
남미에 망고라는 과일이 있는데, 그것은 새도 좋아하고 나비도 좋아하고 거미도 좋아해요. 망고를 왜 그렇게 좋아하느냐? 일본 여자의 망고를 세계 사람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사철 벌리고 있지, 입을 닫지 않는다는 거예요. 겨울에는 안 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사철 벌리고 있기 때문에, 지나가는 손님들이 와서 하룻밤, 한 주일 살고 가는 것은 문제가 안 되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좋아한다는 그 말이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 말로서 역사에 남아지게 되었다! 아주! 사실이라구요.
그걸 누구한테 바치고 싶어요? 참왕, 참할아버지, 참아버지, 참남편, 참아들 쌍둥이 아들딸이에요. 여섯이에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두 아들딸입니다. 이래야 살아남아요.
한 여자를 일족에 있어서 왕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남편으로부터 쌍둥이가 색시가 얼굴이 똑같이 생겼는데 밤을 바꿔 사는 것을 모르고 사랑할 수 있어야만, 같이 사랑할 수 있어야만 세상 끝이 되느니라! 휘익! (휘파람을 부심) 윤정로, 한 가지 더 배웠구만.
그렇기 때문에 근친상간관계의 세상이 오는 것은 사탄세계의 고별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한 것이다! 지금이 그런 때예요. 틀림없이 그런 때니까 끝날이니, 틀림없이 주인이 와서 끝날이 아니 될 수 없게끔 처리를 다 하니 부시 대통령, 상기네티 대통령….
상기네티 대통령은 얼마나 교만한지 몰라요. 교만하기 때문에 내가 가서 만나고 나올 때 들었다 놓았어요. 배짱 안 부리겠다고 할 때 콱 놓으니까 넘어지지 않고 주저앉지 않기 위해서 힘도 세요. 벌떡 서더라구요. 역사에 선생님이 다 그렇게…. 그래 가지고 대통령을 만나러 와서 기록을 깨뜨린 것은 문 총재밖에 없지요. 자기가 뚱뚱한 배가 나왔는데, 들었다 놓아 가지고 넘어지지 않게끔 울타리까지 한 거예요.
그래, 친해요. 친한데 언제나 구라파의 왕들, 대통령과 친구예요. 구교권의 대통령, 이름 있는 사람은 이 사람과 통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 종교세계의 분봉왕으로 했어요. 미국 대통령의 상대가 되고도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대통령을 모아 가지고 중진들, 수하들을 데려가서 아벨유엔을 만들기 위한 일을 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 하는 연합대회가 이 대회예요.
선생님이 24일부터 전국에 강연하라고 했지요? 황선조! 「예.」 모르나, 아나? 「아버님, 오늘 처음 듣습니다.」 20일이 넘어 21일부터 24일로 해서 대회를 시작하라고 하지 않았어? 졸았구나? 「아버님, 매일 저녁 훈독회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훈독회가…. 이걸 하라고 그랬지. 「종족 훈독회요.」 종족 훈독회가 뭐야? 국가를 살려줄 수 있는 훈독회예요. 사실은 20일 오늘부터 하라고 그랬어요.
24일은 대회를 해야 돼요. 대회를 하는데, 두 남자 여자가 잘났다고 하는 한 패, 한나라당? 「예.」 한나라당이 왜 두 당이에요? 가인과 아벨이 갈라져야 돼요. 여자가 앞서야 되겠나, 남자가 앞서야 되겠나? 형님 된 가인이 많으니까 우세하지만….
보라구요. 이명박이에요. 이렇게 깨끗하고 멋지게 해결하라는 거예요. 이명박, ‘밝을 명(明)’ 자지요? ‘박’ 자는? ‘박사 박(博)’ 자 아니에요? 깨끗이 알고 해와 달같이 그림자가 없게 하라는데, 몸뚱이 것은 알지만 마음세계는 몰라요.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고? 그것을 가지고 들고 나갔다가는 불쌍해지는 거예요. 그걸 막아 주려고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유엔의 이 사실을 한국에 즉각적으로 유엔 총회를 통해 가지고…. 아벨유엔 가인유엔 문 총재 지지 대회를 하는데 한국에 신호라도, 먼저 축전이라도 보내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답! 손대오! 「예.」 한국에서 축전을 먼저 보내야 되겠나, 나중에 보내야 되겠나? 「먼저 보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준비시키기 위해서 24일 이후 일주일 이내에 하는 거예요. 우리 대회는 1, 2, 3일 이내에 해야 돼요. 24일, 그 다음에는 28일은 이팔청춘이니까, 28일까지 대회를 하게 되면 대회 끝나자마자 나가서 ‘고맙다. 민족들 복을 받아라.’ 하고, 나는 미국에 가서 세계적인 가인 아벨유엔의 결속 대회를 할 수 있는 총회를 여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유엔 총회로부터 미국 대사들의 총회를 합해 가지고 국가 대통령을 중심삼고 국가의 대신들을 중심삼고….
유엔 반기문이라는 것이 반기문이 아니에요. 문기반이에요. 거꾸로 하면 문기반이에요. 180도 뒤집어져야 돼요. 안 오면 내가 멱살을 잡을 거라구요. 처음 만나서 실례가 되더라도 그거 얘기해요. 멱살을 쥐고, ‘이 자식아! 네가 뭐야? 천리의 운세를 하나도 모르는 작자가…. 어디, 내가 묻는데 답변을 해!’ 할 거라구요. 답변을 할 수 없어요. ‘모르면 배워야지. 훈시를 받겠느냐?’ 발길로 차 가지고 훈시로써 ‘내 뒤를 따라!’ 할 것입니다.
전부 다 준비돼 있어요. 부시 대통령은 나와 30년 이상 친구예요. 출마하기 전에 17대 36으로 지고 있었어요. 그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레이건 대통령이 쫓겨날 수 있었던 거예요. 7개 도시에서 기권해 가지고 공화당의 간판을 떼어버린 데가 많은 것을 배후에서 간판 붙여 가지고 뒤집어 박은, 근대 선거사의 기록을 남긴 사람이 문 총재라구요.
그래, 동부하고 서부가 3시간 차이 있기 때문에 뉴욕과 워싱턴 근교에 있어서 “레이건 대통령이 득세했다!”라고 우리 신문이 발표했어요. “레이건 대통령 랜슬라이드!”라고 해서 사태가 났다 이거예요. 동쪽 나라는 사태가 나 가지고 이미 대통령에 당선된 양으로 사진 찍은 것을 밤에 잠자던 사람이 그것을 보고 일어나서 레이건 대통령에게 전부 다 투표했어요. 3시간 동안에 다 끝난 거예요. 그런 것을 한 사람도 몰랐는데, 역사에 미국 대통령을 기록한 언론기관이 많았고 예언자가 많았는데 다 몰랐지만, 세상의 반대받는 문 총재만이 알고 만세를 불렀다는 사실입니다. 7개 주, 7개 도시를 포기했는데 완전히 백승했어요.
그래, 한국에서 선거 기록을 냈는데 빵점이에요, 빵점. 그건 정부가 고의적으로 반대했어요. 전부 잘라버렸어요. 그 배후를 밝힐 날이 이제 올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이 못난 사람이 없어요. 그때 내 말을 지키지 않은 한국 패들이에요. 여자들만을 출마시키라고 했어요. 남자들이 섭섭하니까 열두 사람에서 일곱 사람쯤은 시키라는 거예요. 그 여자들이 누구냐 하면 대통령 부인도 들어가고 도지사 부인도 들어가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군수 부인도 들어가요. 통⋅반은 이미 3천3백 면장을 내가 다 배치했어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못 시킨 나라에 한 번밖에 없는 선거기간에 있어서 잘라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니 아벨유엔을 통해서 미국을 중심삼고 특명에 193개국 유엔 국가 앞에 이제 아벨국가 194개국이 유엔 국가의 중심국가로 등장할 것을 발표하게 됨으로써 하루저녁에 추풍낙엽으로 다 떨어집니다. 그 일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손대오! 「해야 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 타령도 많아. 선생님이 간판 같은 것을 안 붙여 줘서 자기가 가서 못 만난다니, 그런 실적 기반의 성과를 난 원치 않아.
알겠나? 소석 선생을 불러 가지고, 세 사람이에요. 한나라당 두 패, 손학규, 세 사람을 중심삼고 문 총재 이것을 중심삼고 읽어 주면서, 분봉왕 왕권을 세우는 문 총재를 지지한다는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몇 천년 역사, 7천만 이상의 사람, 영계의 사람까지 가담해 가지고 만세를 불러 줄 수 있는 왕권이 찾아진다는 거예요. 손대오! 그것이 가능한 말이야, 불가능한 말이야? 손대오, 묻는데 답변을 왜 안 해? 불가능하다면 그만두라구. 내가 할 거라구.
그래, 내가 이미 우리 형진이한테는 얘기를 했어요. 두 부부가 찾아와 가지고 했다구요. 종교계에 이름난 부부라구요. 선생님이 대안으로서 안 되게 되면 잘라버리면 돼요. 나라도 잘라버릴 것이고, 다 잘라버리고 대표 사람을 통일교회에 세워 가지고 대리 행세해서 선포하게 되면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지도할 수 있게끔, 그런 대회의 본을 세워 줘야 돼요. 미국과 전체 세계의 통일적인 역사적 유엔을 세우기 위해서 대회를 준비하는 데에 이것을 가지고 가서 하는 거예요.
이대로 다 되는 거예요. 여기를 보면 ‘바쁜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렇게 본 국제지도자 대회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본인과 본인의 가정’이라고 했어요. 가정이 합해서 하는 거예요. ‘가정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 다음에는?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국제연합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국제연합이라구요. ‘창설 취지를 받들고’라고 했으니 파괴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손댈 수 없다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 어떠한 정부 부처도 손댈 수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미국과…) 미국이 선두로 나서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포했으니 당당하지. 그래 가지고 다 모였던 사람이니까….
(훈독 계속; 국제연합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는 미국과…) 미국이 3만 8천 명을 희생시킨 거예요. 이것이 역사적인 기록 자료입니다.
그 다음에는 유엔군이에요. 미국이 희생되었으니 그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유엔군을 세운 거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한국전쟁에서 왕권을 수립해서 문 총재를 모셨으면 다 끝나는 겁니다. 내가 미군 사령관이라든가 애치슨 장관을 설득시킬 수 있는 능력도 있었어요. 나한테 맡겼으면 하고도 남았어요. 군정이 없어지고, 모스크바 3상 회의니 무엇이니 다 필요 없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크나큰 희생을 치른 미국…) 미국이 앞서라 이거예요. 미국, 그 다음에는 유엔군, 유엔군을 만든 것이 80퍼센트가 미국 놈들이지요. 당당하게 행세를 해 가지고 한국을 독립시키고 왕, 오시는 재림주의 안착 기준을 만들 수 있는 사명, 소명적 책임을 다할 수 있어야 돼요.
(훈독 계속; 그리고 16개 참전국들 앞에 뜻을 중심하고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선생님이 인사성이 있지. 무엇을 대신해서? 「7천만 한민족입니다.」 7천만이에요.
(훈독 계속; 뜻을 중심하고 참전국들 앞에…) 뜻을 모르는 사람들 앞에!
(훈독 계속;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을 전하는 바입니다.) 심정이라는 것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개인에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 되고, 부자지관계에서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그런 자리예요.
(훈독 계속; 심심한 감사의 심정을 전하는 바입니다.) 인사를 했어요. 하늘의 이치를 알고, 역사의 모든 사실을 분명히 아는 문 총재를 중심삼은 한민족의 한 사람도 빼지 않은 거예요. ‘7천만의 심정을 전하는 바입니다.’ 인사는 완전합니다. 이 인사를 받기 위하여 우리는 이제 자기 일족이에요. 나라와 세계의 염려할 것을 다 준비해 놓았어요. 윤 박사, 알겠어?
그거 보면 문 총재가 머리가 좋은가, 나쁜가? 차기의 전개를 해 나가면서 무슨 말이? 멍석말이라고 있어요. ‘끝에서 끝까지 걸리지 않게 딱 어디 가든지 한국 백성은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높이 모실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해 주시옵소서!’ 만왕의 왕, 선의 왕 참부모께서 부탁했으니,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받을 수 있는 나라가 없어집니다. 나라가 없어져야 되겠나? 아벨유엔, 가인유엔이 가만히 있겠나? 여기에 깃발 들고 나서는 민족은 씨알머리도 없어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길가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무서운 시대가 와요.
(훈독 계속;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이상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을 죽은 전쟁이라고 했어요. 데드 워(dead war)라고 했어요.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생겼다, 수많은 희생을 했다 이거예요. 아니에요. 한국전쟁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닙니다. 한국만이 아니에요. 한국이 혼자 했나요?
(훈독 계속;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전이에요 성전에 참가하지 않은 모든 나라들은 이제 문 총재가 나오는 성전이상, 아벨유엔권의 충효지정을 위해서 피와 살과 모든 땀을 바쳐 가지고 제사를 치러야만 속죄의 지상천국, 죄가 없는 완전 개방 지상시대가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홀리 워(holy war; 성전)라는 거예요. 거기에 일본 사람은 한 사람도 참가 안 했지요? 월남에 가서 돈 벌었어요. 그것은 한국을 위해서 번 것인데, 일본을 위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으니 일본은 이제 망합니다. 돈이 막혀 가지고, 세계적인 처리 시대에 가면 일본 자체가 허리를 펴지 못하고 땅에서 기어 가지고 없어져야 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세계를 모면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백방으로 노력하는데 감사할 줄 모른다면 일본 민족은 없어집니다. 결론이 그렇게 돼요. 내가 부정하면, ‘끝났다. 일본 사명은 끝났다.’ 하면 끝나는 겁니다.
잘 왔어요. 130 몇 명? 「134명 왔습니다만, 여기에는 115명 참석했습니다.」 134명 전부 다 결의하라구. 오야마다! 「예.」 오야마다(小山田)는 절간 아닌가? 오야마다니까 조그마한 산에 있는 밭이라는 거예요. 절간 밭에서 사니 저렇게 뭐 복이 있게 생기지 않지 않았어요? 보게 되면 정들 곳이 없지.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협회장까지 시켰는데, 몇 개월 했나? 「6년 동안 했습니다.」 그래도 많이 했네. 7년, 8년 넘으면 절간이, 신사가 없어져야 돼요.
그래, 오쓰카! 오쓰카는 땅에 들어가서 죽은 왕의 무덤 모양으로 희생해야 하는데 희생 안 했어요. 외교 루트를 뚫든가, 자기 기반을 닦는다고 했다구요. 임도순, 도의 길을 가는 것을 맡은 사람이 임도순이에요. 중요한 이름이에요. 그 다음에는 심명옥이에요. 바다에 가라앉은 밝은 옥이에요. 일본에 가서 바다에 가라앉으면 안돼요. 햇빛과 같이, 날과 해와 같이 드러나야 되는데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저 사람들은 정치적인 일본의 잘못을 탕감시키기 위해서, 일본을 망치기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라고 선전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문 누구? 문상희! 문상희의 일본 사돈은 통일교회도 안 나오는 거 알아? 그것도 모르지? 이놈의 자식들! 후쿠타야, 후루타야? 「후루타입니다.」 이제는 동경대 졸업장 받았어? 「예.」 그랬으면 동경대 졸업생으로서 내가 좀 부려먹어야 되겠구만. 한국말 통역 잘 한다고 소문이 났더구만. 내가 들어 보니까 그렇게 잘하지 않아. 보통이지. 「영어는 잘하지만 한국말은 잘 못한답니다.」 그러면 영어 잘 하는 세계에 가서 하지.
선생님이 미국의 국무장관을 시키면 좋겠구만. 일본에 좋을 텐데. 국방장관 시키면 더 좋다구. 군대에 가서 싸울 수 있는 용기는 없잖아? 국무장관과 같이 책을 보고 머리로 생각하는 일을 할 수 있지만, 국방장관이 되어 안보를 위해 몸뚱이로 막아낼 수 있는 힘은 없잖아? 「그렇습니다.」 남을 것이 뭐냐 하면, 군대의 무덤은 영원히 남아요. 정치는 한 나라가 기울면 하루저녁에 다 없어진다구요. 군대는 승리한 것이 역사에 남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훈독 계속; 본인과 한반도를 중심삼고 펼치신 하나님의 깊은 섭리적 내용을 여기서 일일이 다 설명을 할 수는 없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본인이 최근에 선포한 환태평양 중심의 섭리적 내용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귀빈 여러분, 본인은 작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희년이라는 것은 50년 만에 처음 오는 거예요. 희년을 선생님이 알았다는 사실도 이상하구만.
그래서 황선조는 백과사전을 찾아 맞춰 보고 ‘누구도 모를 비밀의 희년을 선생님이 어떻게 알았노?’ 한 거예요. 아, 하나님의 가슴에 묻힌 비밀도 아는데 그거 왜 몰라? 「도피성….」 도피성!
(훈독 계속;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섭리적 차원에서 희년을 선포했다면, 선포한 근원을 대할 수 있는데 섭리도 모르는 사람이 왈가왈부할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구요. 걸린다 그 말이에요. 대단한 거예요.
(훈독 계속;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아무리 없애려고 해도 없앨 수 없고, 드러나서 그 뜻대로 된다는 말이에요.
(훈독 계속; 수천 수만년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주관권, 즉 악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사탄이 여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참부모로 말미암아!
일본 나라도 해방시킬 수 있고, 선천시대의 악한 사람들의 죄의 결과를 다 부정해 가지고 선한 참부모의 공적만이 역사 전체 앞에, 사실 생활 전통적 무대 앞에 완전히 들이박혀 가지고 씨가 되어서 그 산 열매만을 거두어서 살 수 있는 행복한 민족이 되고, 행복한 세계 인류가 되어서 천세만세 해방과 석방의 천국을 완성해서 살 것이다! 해방⋅석방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해방되었지만 아직 형무소가 남았지요? 그걸 철거 못 한 거예요.
(훈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평화대사들만 해도 문 총재 혼자 일을 책임져 가지고 할 수 있어요. 평화대사의 수가 수백만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천사장의 아들딸들이 망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천사장은 소유권도 없고 축복도 안 받았던 사람인데, 축복받은 가정에 동참시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섭리사관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자, 얼마 남았나? 「한 1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 (연아님)」 빨리 끝내라구. 잘 들으라구요. 결과까지 다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 기준에서 받들고…) 지상에서 이루지 못했으니 이제는 재림부활해 가지고 와서 참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일심일체가 되어서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땅에 살던 사람이 부끄러워서 안 따라갈 수 없는 시대가 된다 그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절대 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계의 실상이, 유명한 사람의 모든 증거가 다 여기에 있어요.
(훈독 계속;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이 책이에요. 이 책에 다 들어가 있어요.
(훈독 계속;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참부모님이 창설하여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있는 거예요.
(훈독 계속; ……전국 각지에서 모여 오신 지도자 여러분!) ‘전국’이 아니라 ‘세계’라고 해서 집어넣으라구요. ‘전국’이라고 하면 안돼요. 그 아래에 ‘세계’를 집어넣으라구요. 전국 하게 되면 한국만 된다구요. 세계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세계’를 집어넣으라구요, 써넣으라구. 「예.」
(훈독 계속; ……따라서 한국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의 천운 앞에 모든 벽과 담들이 녹아내리고 말 것입니다.) 그걸 녹아내리게 하기 위한 거예요. 손대오, 알겠어? 「예.」
(훈독 계속; 사탄세계에서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천주평화의 왕천지인 참부모님의 그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아 신심정권 시대의 주인이 되십시오.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손대오는 말이야, 지금 대통령하고 박근혜하고 손학규를 이철승 할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국회의 정치 노령자들 협회를 중심하고 왕초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대회에 있어서 이들을 모시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아벨유엔, 가인유엔이 하나된 세계적인 대회를 지금 축하하는 데 만국과 만민, 인류는 한국과 더불어 공동적인 보조를 전개해서 인류의 평화 안착시대에 전진합시다! 아주! 「아주!」
그러면 그대로 내가 가서 다 할 거예요, 그대로. 만나서 설득해 가지고 엮는 것은 내가 할 거예요. 여러분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더라도 하는 거예요. 날짜를 갈 날을 이미 나는 정했지만, 24일 아니면 25일 떠나는데, 이팔청춘이에요. 28일날 저녁에, 29자가 좋지 않기 때문에 이날 떠날지 모른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모든 생사권을 걸어 가지고 씨름을 해서 한판 씨름으로 다 끝내야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몇 판 씨름? 「한판 씨름!」 한판 씨름이에요. 이번 선거도 한판 씨름이에요. 다음에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은 안 오면 곤란해요. 피를 흘리든가 그런 일이 벌어져요. 객사할 수 있는 사건이 생긴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떻게든 피하게 하려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가 다 조용하겠지? 천하가 조용하겠나, ‘와와와!’ 하겠나?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97퍼센트까지 다 선생님이 만들어 놓고 있어요. 3퍼센트를 여러분 이름을 빌려 가지고 때워버리는 거예요. 땜 때우는 거 알지요? 용접기로 ‘치익’ 해 가지고 구멍만 때워버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그 기간 내에 소명적 책임을 다해야 돼요. 동경대의 뉘시깔들이 있으면 그 일을 선도하는 데 책임완수를 해야 돼요. 밤에 등불을 켜든가 촛불을 켜든가 서치라이트(searchlight), 전깃불을 켜든가 해 가지고 일본 나라, 조그마한 나라를 바다에 묻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일본도 참 소화하기 힘들지. 한국 사람을 소화하기 힘들어요. 두 민족이 있다구요. 가인 아벨이 있어요. 그것을 빼버려서 미국에 데려다가 소화해 주려고 해요.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우리 친구가 왔구만! (박수) 인사해야지. 경배! 할아버지를 잡으러 왔어요, 다 끝났기 때문에. (웃음) 아빠 뽀뽀! 자! 아버지, 엄마, 할아버지. 빨리, 빨리 해야지. (사탕을 까 주심) 이것은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 아침 먹을 시간인데 까까를 먹으니까, 달게 맛있게 먹고 복 받으라는 거예요. 이거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자, 얼른 끝내자.
(훈독 계속;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한때예요. 밝혀 줬다구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돼요. 안하면 대한민국 나라가…. 내가 ‘대한민국은 잘 있거라. 나는 떠난다.’ 하는 거예요. 하와이도 갈 수 있고, 남미도 갈 수 있어요. 그래, 하와이하고 우루과이가 축이 돼요.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았어요.
밝혔습니다. 선거 기간이 한때밖에 없어요. 한국을 자랑하지만, 또 다시 그렇게 난동을 부린다면 지옥에 떨어져 없는 존재가 되어라 이거예요. 참부모 가정은 어디든지 가서 자리를 잡아요. 미국에 가면 미국의 중요한 도성, 워싱턴에서도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한때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평화대사 짜박지들이 무슨 군수나 도지사에 출마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웃음거리를 가중할 수 있는 놀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내가 보지 않을 거예요. 이제는 축복 완료해야 돼요. 일족축복을 완료한 사람들이 타락이 없는 소명적 가정의 승리권을 상속받을 자리에 있어서는 무슨 투쟁이 있을 수 없어요. 지옥문을 열어 제끼는 거예요. 그것이 그런가 안 그런가 죽어 보라구요. 당장에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했나.
나는 거짓말할 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역사적으로 전통이 서 있어요. 통일교회 문 씨 가정이, 그 가문이 거짓말로 속여 먹는 가문이 아니라구요. 역사를 통해서 몇 백 리, 몇 십 리 안에 있는 사람들은 문 씨네 가문을 그렇게 알고 있고, 문 씨네 가정과 결혼하는 것이 소원이었어요. 18살부터 동네방네 몇 십 리, 몇 백 리의 군 전체, 도 전체에 이름난 가정에서 문 총재를 사위 삼겠다고 청혼한 일이 참 많았어요. 그것이 일본 나라와 짝짜꿍 하겠다고 기다려 왔다는 사실이 고맙고 수치스러운 것이지. 고맙고 기쁜 것이 아니라 수치스러운 거예요. 말이 상반돼요.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국가들의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여러분의 분봉왕들을 중심하고…) 분봉왕이에요. 정당을 없애는 하나의 분봉왕이라는 거예요. 둘이 나눠진 것을 하나로 봉해버려요. 그래서 분봉왕이에요.
예수가 로마에 가서 원로원을 중심삼고 명령을 내리게 될 때, 세계 각국의 로마를 치리하던 지도적 인사들이 제일 가까운 원수의 나라부터 로마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을 분립해 가지고 로마 나라 백성과 같이 출발했으면 예수가 왜 죽어요? 예수 이후 기독교가 왜 지금까지 2천년 동안 피를 흘려요?
이스라엘 나라는 망했어요. 6백만 명이 죽었는데 3분의 1은 아기들이 죽은 거예요. 그래도 이스라엘 나라의 죄가 용서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 6백만 유대인이 사는데, 이스라엘 나라에는 530만밖에 안 살아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하던 미국을 내가 브레이크를 걸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자,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정신을 똑똑히 차려야 돼요. 유대인까지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요. 유대인이든 종교의 누구든지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굴복 안 할 사람이 없어요. 그것은 이미 증거된 사실이에요. 공산주의 자체가 레버런 문을 이기지 못한다는 것은 자체 내에서 증거된 거예요.
일본에 있어서 12개 분야의 천재적인 사람들을 내가 통일사상으로 방어하기 위한 교육을 했어요. 종교에 대한 모든 이론적 체제가 된 것을 방어할 수 없기 때문에 다 왔다가 다 해체해 도망갔다구요. “통일교회가 승리했소.” 만세를 불러 놓고 다 도망간 것을 알아요? 여기 동대 나왔다는 것들도 다 모르고 있잖아요?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다 해버렸어요.
그래, 선생님을 스승으로 안 모실 수 없어요. 또 대표적인 힘의 왕자로 안 모실 수 없고, 대표적인 평화의 왕자로서, 왕권 대표로 안 모실 수 없어요. 그분처럼 만사형통할 수 있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그것은 뭐예요? ‘않지’를 세 번 했는데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유종관! 「예.」 ‘않지 않지 않느니라.’ 했는데 그것을 뭐라고 생각했어? 「않지 않지 않느니라는 긍정 아닙니까?」 그래, 긍정이라구. 할 수 있다고 했나, 할 수 없다고 했나?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 사탄세계의 ‘노(No)’ 하는 것도 세 번 하면 긍정이 돼요. 사탄세계가 1차 2차 3차를, 3차전을 했지만 자기들이 이겼다 하더라도 결국은 굴복하는 거예요. 있는 승리의 패권까지 다 갖다 바쳐야 되게 돼 있다구요. 그래, 한국말이 참 묘해요. ‘않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이거예요.(웃음)
자, 이제 언니 조금 기다려요. 엄마가 이제 데리고 나갈 거예요. 조금 있으면 끝날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나중에 들어온 물결이 말이에요, 돌아와서 그냥 가서 멎지 않아요. 먼저 들어온 것이 기다리고 있지만, 돌아 들어와 가지고 바꾸는 거예요. 물이 도는 거예요. 돌다가 이 끝에 가서 나가게 될 때는 먼저 나갔다가 들어온 물이, 맨 나중에 들어온 물이 대가리를 돌려 가지고 흘러 나가야만 되는 거예요. 조수물도 수평이 되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원리원칙대로 운동하기 때문에 원리원칙대로 승리의 패권, 승리의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그렇게 돼 있다구요.
오늘 선생님이 세밀히도 설명했어요. 모른다고 할 사람이 없게 돼 있다구요. 자, 결론지어야 돼요.
(훈독 계속;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소서!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그 다음에는 누가 한다고 그랬나? 「김효율입니다.」 효율이! 「예.」 다음은 Ⅲ장이지? 어디인가? 이거 말고 Ⅰ장 Ⅱ장 Ⅲ장이야? 「Ⅲ장입니다.」 Ⅲ장? 「예.」 Ⅰ장 Ⅱ장은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에 해당하는 것이고, Ⅲ장은 3시대의 3대권이 축복을 완성할 수 있는 고개라구요. 가정의 3대가 합해 가지고 탕감 길을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Ⅳ장은 7천만이 축복, 성주라도 마셔야 돼요. 그래 가지고 Ⅴ장에서부터 왕권, 이 자리를 중심삼고 태평성대의 출발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의 왕권수립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동천 동지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자, 좀 빨리 읽겠습니다.」 세 사람 나오라구. 「뒤에 오쓰카 회장 말입니까?」 아니야. 너! 「저요? (김효율)」 나오라구. (사탕을 주시며) 자, 받으라구. 또 두 번째, 그 다음에는 임도순! 이번에 황선조도 가정적 상을 받았지? 「예.」 이 세 사람 전부 다…. 윤정로는 가정적 상을 못 받았어. 「받았습니다.」 받았나? 「예.」 내가 가외로 했겠구만. 아들딸 다 축복해 줬지? 축복 끝났나, 안 끝났나? 「하나 남았습니다.」 남으면 안되게 돼 있지.
그것은 내가 특별히 가정을 교육하기 때문에 그랬어요. 세 사람은 부모님과 하나님이 들어야 할 사탕을 나눠줬으니, 만민이 부러워할 수 있는, 먹고 마실 수 있는 말씀을 맛있게 나눠주는 책임을 해야 돼요. 그래, 윤정로도 들어가야 되겠구만.
그 다음에 유정옥이는 빠졌지?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국진을 중심삼은 이혼 사건이 가정에서 벌어졌다구요. 그것은 내가 모르는 사이에 자기들끼리 다 처리했더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국진이가 죽어요. 말리면 죽는다구요. 그 사람은 그래요. 생명을 걸고 반대하겠다고 그런다구요. 그런 사연들을 모르지?
지금은 미국에 가 있지? 「예.」 언제 온다고 그랬나? 「26일 온다고 했습니다.」 26일에 안 오면 어떻게 하겠나? 안 오면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야. 「오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안 오면 어떻게 하느냐 말이야. 「안 오면 오게 만들고 모시고 와야지요. (김효율)」 무엇이? 선생님이 결정하는 마지막인데, 강제로 하면 데모한다고 데모가 통하나?
그래서 이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준비를 다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들이 잘못한 것은…. 대통령이 되어 백악관에 들어갈 때 (대통령 아들) 전과자도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끝내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알라구요. 알겠나?「예.」못 오게 되더라도 감사하고, 오게 되어도 감사하고 다 그러면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자!
「평화메시지 Ⅲ장, 이 말씀은 참부모님께서 2006년 3월에 개최되었던….」 몽고족이 하나될 수 있고…. Ⅲ장까지는 선생님의 3대권이 180개 국가 세계순회를 하고 탕감 길을 다 넘어서고 나서 한 말들이에요. 자! (김효율 보좌관이 『평화훈경』 Ⅲ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Ⅰ’ 훈독) (박수)
문난영! 마지막 여자들의 대표라구요. 천사장형인 효율이가 읽은 거예요. Ⅲ장이지? 이것은 Ⅳ장이에요. Ⅳ장은 대한민국이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세계와 연결시켜 가지고 평화의 왕권을 복귀하는 장이 되는 거예요. Ⅳ장!「예.」(『평화훈경』 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박수)
그 다음에 Ⅴ장 읽으라구. Ⅴ장까지 빨리 읽으라구. Ⅴ장이 길지 않아. 죽 이래 가지고 Ⅰ편, 그 다음에 Ⅵ장은 과학세계의 총합을 말한 건데 그것은 상식으로 아는 것이니 그만두고 Ⅴ장 읽어요. (『평화훈경』 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오늘 지낸 모든 이 행사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원만하게 끝을 마치는 의미에서 어머님이 대표로 기도하겠어요. 기도 대신 여기에 있어서 72페이지를…. 「페이지가 다르니까요. (어머님)」 그거 기록하라구. 72페이지의 이 부분, ‘지도자 여러분’ 여기서부터 이 말을 가지고 누구든지 마음에 두고 기도해야 돼요. 부모님이 같이 참석해서 기도해 주는 것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생애를 쭈욱, 앞으로 뜻의 세계를 살아가야 할 거예요. 중대한 선언의 기도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면서, 이 말씀 가운데서 이 부분을 어머님이 크게 낭독, 기도하겠어요. 기도 대신 해요.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으세요. (어머님)」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 선언대회’ 강연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끝부분 어머님 훈독 시작;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섭리적으로 보면 천주평화연합은 아벨적 위치에 서 있으며, 가정당은 세상을 대표하는 가인적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18대 총선에 출사표를 낸 후보자들 모두는 참부모님께서 천주적 차원의 승리를 쟁취하신 그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이에요. 특별한 한때예요. 이것을 기억하라구요. 여러분 일대, 여러분 조상 전체, 만대를 대표하여 한때의 승패의 판결을 다짐하는 이런 내용입니다.
(훈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나중에도. 참부모가 했기 때문에 처음이자 나중까지 전부 하나님을 중심삼고 중심으로 섬으로 말미암아 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훈독 계속;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소서! 아주!) (박수)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주! 「아주!」 감사합니다. 끝내세요. 오늘 지낸 모든 역사를 자세히 기록하고 후손들 후배들 앞에 가르쳐줘 가지고, 대신 난 책임과 소명적 책임을 완성하기 위한, 소명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각오하면서 이 모임 자리를 그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배)
감사합니다. 그리고 일본 식구들은 이제부터, 일본 나라가 섬나라지만 태평양 나라의 섬나라 중에 출발의 나라인 것을 알아야 돼요. 출발의 나라이고, 모든 섬나라들을 엮어 가지고 출발과 과정과 마지막을 완성시키는 이런 기념의 날이기 때문에, 일본 자체가 독자적인 면에서 대륙의 나라에…. 출발의 나라예요.
대서양을 중심삼은 미국과 영국이에요. 가인과 아벨의 대양권에 대한 책임이 출발된 나라보다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출발된 나라에서 바로 출발해야 과정이 목적과 일치될 수 있는 길로 가기 때문에, 과정과 목적이 세계를 거쳐오면서 어디로 갈지 몰랐지만 이제부터 이것을 일대 내에서 완결 짓고 누구든지 다 알고 가야 할 길을 작정해야 된다는 것을 아셔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일본 나라의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임도순입니다. 임도순은 ‘맡길 임(任)’ 자예요. ‘도’ 자는 ‘안내할 도(導)’ 자, ‘지도할 도(導)’ 자입니다. 이름이 도순(道淳)이에요 ‘순박 순(淳)’ 자예요. 완전히 책임을 할 수 있는 그런 이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은 이 뜻길을 위해서 폐허가 되었어요. 잘 사는 충청도의 양반인데도 불구하고 홀로 지금 두 사람이 갈 수 없어서 일본 나라의 책임자로 가 가지고 일본 나라를 해산해야 돼요. 심명옥이라는 것은 옥이 가라앉았어요. 임도순이라는 것은 나라가 없어 일본 나라에 갔으니, 임도순의 이름을 책임 하고 심명옥의 옥이 빛날 수 있는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뜻 앞에 전부가 합해야 돼요. 심 씨하고 임 씨하고 일본 나라 셋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세 나라 가운데에서, 임 씨라든가 심 씨라든가 한국 나라하고 일본 나라가 가인 아벨 국가적 기준에서, 성도 그렇지만 국가적 기준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지부모 완성의 길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새로이 갈 수 있는 전통을 마련하여 지도할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재림주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하고 부모, 부자지관계인데, 아들을 통해서 실패한 것을 복귀해 가지고 아버지 앞에 돌려드렸으니,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인 미국을 바로 교육해야 할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합해 가지고, 둘이 협력해서 하는 거예요. 아버지는 교재를 만들고, 어머니는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고향 찾아온 아버님을 모시고 사랑해 가지고,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열매 맺혀서 미국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아벨유엔 가인유엔 한 쌍 태와 같은 부모의 자리에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 천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연합적인 일을 참부모가 살아서 끝을 맺는 선언의 이날을 가졌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일족에 있어서, 일국에 있어서는 물론이고 개개인에 있어서도 이것을 지켜 가지고 만국 근본의 전통으로 삼아 줄 수 있는 맹세하는 이 시간이 되어야 되겠어요. 그렇게 맹세하기를 결정했으니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오늘 여러분, 영⋅미⋅불, 해봐요.「영⋅미⋅불!」일⋅독⋅이! 「일⋅독⋅이!」 여섯 나라예요. 하나님을 중심하고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는 나라로 엮어진 나라이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 가운데는 영⋅미⋅불, 일⋅독⋅이, 한국, 7개국을 언제나 생각하라구요. 한국이 아버지 나라인데, 어머니 나라가 승리하고 아들의 나라가 승리하게 되면 한국의 전통적 문화와 사상을 완전히 옮겨 심어야 할 때가 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들은 합해 가지고 삼팔선에 묻혀 있는…. 사람이 지나가면 폭발하는 것이 뭐라고? 「지뢰입니다.」 지뢰를 철회하고, 그 다음에는 아들과 아버지가 동원해서 철회시켜야 된다구요.
이것은 다 일본 나라가 중심이 돼요. 일본 나라가 중심이 되어 어머니가 풀어야 돼요. 알겠어요? 생산하는 권리도 어머니가 잘못했고, 정자를 받는 데도 어머니가 잘못해서 다 망하게 했으니, 정자를 받고 생산하는 어머니, 결혼식을 다 했으면 결혼식 그 나라에 삼팔선이 있어 가지고 묻혀 있는 지뢰를 밟아 죽을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기 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두 패로 갈라야 되겠어요. 그래서 두 패를 가지고 안 돼요. 네 패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 패,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직계 아들 패, 임도순 패, 가정들입니다. 그 다음에는 일본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패, 일본 나라 패예요.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님이 명령하고 어머님의 나라가 움직이고 미국이 움직이고 독일까지 움직여 가지고 환난 세계는 철회되고 평화의 무드가 우주를 품고 다시 낳아 줄 수 있는 새로운 천지, 해방의 세계뿐만이 아니라 석방의 세계가 이루어질 것이다! 아주! 「아주!」
해방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석방은 하나님 외에는, 참부모와 하나된 부모를 모시는 것 외에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해방⋅석방시대를 위해서 우리는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에 절대 평화의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유엔군도 소생하고 다 그래요. 이런 모든 전체를 한국에 선생님과 일본 나라와 통일교회 식구들이 미국을 품고, 독일까지 구라파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쟁 없는 세계로 아니 갈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국경선은 물론이고 이제 155마일, 남북한의 이 모든 전부는 일본이 한국과 하나돼 선두에 서는데, 김정일을 때려 죽여서는 안 돼요. 일본 나라가 죽어야 할 자리에 서 가지고 택함 받았으니, 김정일을 죽는 자리에 몰아 세워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일본 나라를 교육하는데, 일본 국회의원과 미국 국회의원을 빨리 교육해야 되는데 경비는 일본 나라가 대야 되는 거예요. 안 되면 1차, 2차, 3차까지 대줄지 몰라요. 그 일을 시작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은 유엔을 중심삼은 세계 국가, 아벨유엔권과 가인유엔, 종교권과 가인권은 원수이고 하나 안 되었던 것을 통일시킬 수 있는 시대가 참부모와 참자녀들로 말미암아, 천상 지상에 막힌 것이 완전히 해방⋅석방이 가능하느니라! 아주! 「아주!」 (박수)
오늘 여기에 참석한 130명은 13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130명 중에서 3분의 1은 앞으로 임도순이 하는 거예요. 둘을 갈라 가지고 해양권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는 미국의 주인이에요. 일본이 앞장서야 된다구요. 3분의 1을 앞세워 가지고 이제부터 유정옥이…. 일본 나라는 섬나라예요. 미금도인가? 「비금도입니다.」 비금도 섬에서 나 가지고 목포, 한반도를 중심삼고 일했고, 또 일본에 배치돼 가지고 섬나라에서 했고, 태평양 섬나라를 통할 수 있는, 출발에서 끝까지 유정옥이가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사실입니다.
참부모가 두 분이 될 수 없어요. 해양권을 개척하는 데 두 분이 될 수 없고 한 분이 됐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유정옥이 때가 되었으니 일본에서 추방했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더 높은 해양세계의 왕의 자리, 분봉왕의 자리에 세웠기 때문에, 일본 나라 전체가 왕이나 국민이나 언제든지 명령받아야 돼요.
미국도 어머니 자리에 선 이 해양권에 의해 지도 받는 거예요. 미국도 지도 받아야 할 자리에 있다구요. 해양권 아들딸이 이렇게 출세한 것이 역사의 기록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했으니, 반도의 주인 되는 선생님이 했으니 반도의 왕이 되어 가지고 해양권이 하나되거든 대륙권은 자동적으로…. 일본과 미국, 해양권이 하나되면 이 세계는 공산권이고 무슨 사상이고 자연히 흡수해서 없어지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만세! (박수) 하나님 만세를 해야 돼요. 누가? 임도순이 해라. 그러고 가면 끝나는 거예요. 자! (만세삼창) (박수)
「아버님! 이 장군이 왔습니다. 쇠붙이 먹는 사람이 왔습니다.」 오늘은 할 수 없어. 아무나 다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구. 그것은 나중에 해도 괜찮아요. 할아버지가 왕의 자리에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가고 그런 것이 아니라구. 질서가 있는데 질서를 지켜야 돼요.
쇠붙이 먹는 사람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인연이 있어 가지고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돼요. 도를 통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공명권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우리 손자가 가자고 반대하는데, 임도순이 길을 막게 만들었구만. 자, 가자, 가자! (박수)
일본 사람을 추첨해 가지고 빼라구. 알겠나? 「예.」 해양권 나라가 망해 가기 때문에…. 태평양에 16개국이 있어요. 16개국 될 수 있는 나라에 일본이 나라를 하나씩 하면 열 다섯 명, 열 여섯 명 해서 16개국 분봉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가야 됩니다.’ 할 수 있는 기수가 되어야 돼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해양권의 태평양을 중심삼고 일본이 점령하려고 했다가 잃어버렸지만, 분봉왕이 대신 가 가지고….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일본 나라와 한 나라가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 「예.」
오늘로 환태평양 해양권 특별 사람으로서 발령을 내는 거예요. 알겠나? 「예.」 너도 들어가야지. 3분의 1 알겠지? 13, 15명이 되는 거예요. 「43명입니다.」 그러니까 열 여섯은 문제가 없다구요. 알겠나? 모라자거든 여자들까지 동원해서라도 보충해요. 알겠어요? 「예.」 어디 갔어? 책임자가 누구야? 임도순이 추첨해 가지고 이 사람들을 아침 먹고 투표해 가지고 임명된 곳에 출동할 수 있게끔 하라구. 그리고 일본 나라에 보충될 수 있는 요원, 거기에 후임 될 수 있는 것은 임도순을 통해서 메우라구. 일본 나라에 주인이 없잖아?
그 다음에는 누구? 오쓰카! 오쓰카는 소련 나라, 무덤에 묻혀버릴 수 있는 오쓰카가 되었으니, 그걸 구하기 위해서 소련을 구해주기를 바라겠다구. 자! 잘 알겠지? 「예.」
그리고 곽 회장하고 윤정로, 황선조, 임도순은 일본 교육을 빨리 시작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일본과 하와이를 겸해서, 하와이와 미국을 겸해서 교육을 하와이에서 실시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유정옥, 알겠나? 「예.」
일본 국회의원들, 하와이의 국회의원들, 정치하는 사람들 교육만 끝내게 되면 세계는 싸움이 없어지는 하나의 세계가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마지막 섭리시대에 자기 재산을 팔아서, 자기의 모든 인권과 금권, 국권을 다 투입해 가지고 이 일을 빨리 끝내야 되겠어요.
2013년 1월 13일까지 완전히 하나되어 하늘에 바쳤다가 환원식을 해야 된다구요. 받아 가지고 이것을 전수해 줄 식이 남아 있어요. 봉헌 했으니 하나님이 가질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수고한 사람들을 대신해서 비례에 따라서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금고, 쌓아 둔 창고에 넣은 복들을 이제 문 총재, 참부모를 통해서 —1대⋅2대⋅3대, 수천 대가 없어요.— 분배해서 안착을 해야만 하나님이 소원하는 지상⋅천상 해방⋅석방권이 되느니라! 아주! 「아주!」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박수)
(경배) 황선조! 「예.」 가져왔어요? 「예. (어머님)」 오늘부터 전국 백성에게 알려야 되고, 전 세계에 알려줘야 돼요. 새로운 가인 아벨의 세계가 시작된다는 것을 모르면 안된다구요. 그런 책임에서 낭독해 주라구요.
어디서 왔나? 「인천에서 왔습니다. (이동한)」 인천! 인천은 경기도, 서울의 나쁜 물들을 마시고 살아서 배가 불러서 배가 아플 텐데, 그것을 다 씻어내려면 힘들겠구만. 자, 어저께 행사한 모든 것을 한번 얘기하고 해요.
(황선조 회장의 20일 천정궁 행사에 대한 보고 시작; ⋯⋯어제 무슨 행사가 있었는가? 큰 외적인 행사가 있었던 것이 아니고, 천정궁 훈독회에서 대표성을 띤 세 분이 훈독회를 했는데, 그냥 훈독회가 아니라 상속의 의미가 담긴 훈독회였습니다. 똑같은 훈독회 시간에 똑같은 말씀이 반복되어졌었지만, 섭리적 의미로 말하면 상속의 특별한 의미가 담겨져 있는 그런 훈독회가 어제 진행됐습니다.)
여성시대예요. 여성시대이기 때문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영계의 여성시대의 모든 권한을 하늘땅에 채우기 위한 것인데, 어머니로부터 가인과 아벨을 대신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형진, 국진, 현진 대신한 여자예요. 어머니 여자, 그 다음에는 축사장이 딸이에요. 둘째 딸 인진이가 하버드 신학대학을 나온 그 기념의 날을 중심삼고 축사장을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며느리예요.
어머니 중심삼고 딸과 며느리, 그 다음에는 천사장, 그 다음에는 또 여자예요. 천사장이 세계 여성들의 본이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거꾸로 됐다구요. 타락할 때 천사장이 타락시켰기 때문에 여자들이 앞으로 천사장을 정리하는 거예요.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가 아니에요. 천사장의 피를 받은 아들이라구요.
축복이라는 것은 여자가 생김으로 하나님의 상대가 되고, 참부모가 상대가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개인구원이었지만, 이제는 상대권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예요. 8단계가 합해 가지고 여성시대의 어머니예요. 태평양 물이, 대양의 물이 하루에 두 번씩 들락날락 왔다 갔다 하는데, 여자를 대표한 경수(經水)와 마찬가지예요.
달을 중심삼고 경수 기간을 맞추는 거예요. 경수가 살아야만 아들딸을 살릴 수 있으니,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시 하나님과 참부모의 정자를 받아들여 가지고, 어머니 배에 들어가서 나온 그 아들딸은 섭리시대의 해방을 거쳐야 돼요. 사탄세계가 돼 있으니 아들딸이 거쳐 가지고, 아들딸도 영계와 육계의 모든 막혀 있던 것을 다 풀어 가지고 이것이 합할 수 있게 해야 돼요.
분봉왕이라는 것은 두 세계로 갈라졌던 것을 하나로 묶어 놓는 왕이라구요. 이래야 통일이 돼요. 통일이라는 것은 뭐예요? 분봉왕의 국가적 형태, 하늘의 통일권의 고개를 넘고 나서야 통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복귀섭리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말로써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 8단계가 복귀되는 것이 아니에요. 공식으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8단계를 중심삼고 16수예요. 16수가 문제예요. 16개국, 통일교회 선생님도 16세에 이 길을 인수 받았어요. 16수는 안팎의 모든 것을 갖춘 거예요. 8단계 8단계로 팔 팔 하니까 쌍이 되니 16수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 타락을 안 했으면 개인시대를 중심삼고 가정이 달려 있고, 종족이 달려 있고, 민족이 달려 있고, 국가가 달려있고, 세계가 달려 있어요. 8단계를 전부 다 올라가게 돼 있다구요. 올라가는데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 참부모가 중심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기반을 확대한 것이 종족이 되고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아담가정 하나가 여기에서부터 종족이 되고, 국가와 세계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국가 형태만 갖추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야 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한 시대에 이것을 복귀 못해요. 개인의 일생이라는 것이 육갑을 지나 가지고 80세, 100세, 120세권까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120이 문제예요. 이스라엘을 민족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아벨의 열두 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70문도예요. 모세시대에 70문도, 예수시대에 120문도예요. 120사도라구요. 역사를 통해서 이렇게 발전시켜 나온 거예요.
본래는 한꺼번에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하나되면 3단계예요. 아담시대에 아담의 몸적인 시대, 아담의 마음적인 시대, 그 다음에는 아담의 정적인 시대예요. 3단계를 통해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이래 가지고 하나됐으면 여기에서 개인완성시대로부터 쭈욱 이럴 거예요.
개인완성시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개인완성시대⋅가정완성시대⋅종족완성시대, 8단계의 완성시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한꺼번에 복귀할 수 없어요. 수천만년 준비해 온, 국가기준을 넘기 위해 준비한 역사시대를 2천 년 2천 년 한계를 중심삼고 탕감해 나온 거예요.
보게 되면 개인시대가 여기에서 이렇게 개인시대 될 수 있었던 것, 여기서 이렇게 쭈욱 나갈 것인데, 이것이 끝날까지 와야 돼요. 그러면 개인시대가 중심이 아니에요. 가정이 중심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가정시대에 여기에서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개인시대가 여기서 교체 되어서 승리해 가지고 가정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시대에 이만큼 올라왔으면 가정시대에서 비로소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위에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에 것이 위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위에 있어야 할 텐데, 사탄이 위에 올라왔다구요. 바꿔쳐야 돼요.
가정시대에서 바꿔치는데, 여기에서 그 다음에 종족시대가 나오는 거예요. 종족시대가 나왔으면 종족시대가 사탄세계에서 이겨야 돼요. 이겨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민족시대예요. 민족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민족시대가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꿔쳐야 하는데, 안 바꿔쳤다는 거예요.
얼마나 타락이 기가 찬 거예요. 1대로 될 것이 8천 대, 8만 대 이상의 수난의 길을 엮어 가지고 영계에 백성들이 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의 구별을 중심삼고 가 있는데, 이것이 언제 끝나느냐? 이렇게 된 세계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아니에요.
순환하며 발전해 가지고 우주까지 확대될 수 있는 이 원칙이 어떻게 된 거예요? 한 가정이, 아담 가정이, 근본 가정이 깨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깨졌고 종족이 깨졌고 민족⋅국가⋅세계⋅천주가 다 깨져 나갔어요.
이것을 그냥 그대로,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 8단계의 복귀시대를 다 넘어갈 수 없어요. 참부모가 이렇게 갔지만, 수천 년 된 이 일을 참부모가 알아 가지고 일대에, 선생님 일대에, 아담 일대에 잃어버렸으니, 여기에 와서 일대에서 끝마쳐야 돼요.
끝마치려면 여기에서 개인 뒤집어놓고, 가정 뒤집어놓고, 종족 뒤집어놓고, 민족에 들어가서 상하가 교체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이때가 뭐냐 하면, 하늘땅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전부 실패했던 것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끝날에 와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아벨권이 올라가고 가인권이 내려가요.
그러면 지금까지 반대하던 역사시대가 이 점에서 선생님으로 탕감 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와서 역사시대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전부가 어때요? 수평적 기준에서 하나님이 올라가고 사탄이 내려가는 거예요.
엑스(⨉), 여기에서 하나님과 사탄의 수천년 된 것이 어떻게 돼요? 한국 나라와 세계를 놓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한국 나라 중심삼고 국회의원을 세워서 가인 아벨을 묶는 거예요. 이것이 1년에 속해야 돼요. 한 시대가 아니에요. 유엔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갔다가 25일 동안 있었는데, 중요한 문제예요.
가인 아벨의 유엔을 대표한 분봉왕이 부시 대통령과 상기네티 남미 전체의 국가대표예요. 가인 아벨 국가들이 하나될 수 있는 대회를 했기 때문에, 책자의 표제가 뭐야?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입니다.」 그 아래. 「‘천일국 8년 5월 1일 미국 워싱턴DC, 휴스턴’입니다.」
워싱턴DC과 휴스턴, 가인 아벨로 대회를 두 번씩 한 거예요. 워싱턴에서도 하고, 남미에 가까운 데에 가서 한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선언을 했기 때문에 이 일은 우주가 알고 있다는 거예요. 하늘땅이 다 아는데 그 가운데에 주인 될 수 있는, 참부모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대한민국 사람, 세계 사람이 모르면 안된다는 거예요.
이 이상 기쁜 날이 없는데, 기쁜 날을 자기들만 알고 지금까지 통일교회 얘기도 못 하고 낑낑 숨어 산 거예요. 그런 자들은 다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씨가 없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참부모의 말씀을 세계에 선포해야 돼요. 세계 전체도, 전 나라들도 같은 말씀을 가지고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안 가르쳐주면 안돼요. 언론 기관을 통해서 뭐예요?
세계일보 사장이 누구야? 「예. 신문에 내겠습니다. (윤정로)」 신문에 낼 때는 자세히 내야 돼요. 부시하고 싱기네티 대통령의 사진도 집어넣어요. 선생님이 분봉왕 제도를 만든 거예요. 분봉왕 제도도 대한민국과 일본과 미국의 분봉왕이에요. 대한민국의 분봉왕은 곽정환, 일본의 분봉왕은 오야마다, 미국의 분봉왕은 주동문이에요. 세 나라의 분봉왕을 중심삼고 국가의 고개를 넘어올 수 있으니까, 세계적인 분봉왕권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넘어가야 하는 거예요. 그 준비를 이제 해서 6년 후인 2013년 1월 13일까지 끝내야 돼요.
그때까지 대통령 선거가 한 번밖에 없어요. 그러면 정치시대에 지금까지 엮어 놓은 죄를 어디에서 탕감해 주느냐 이거예요. 6년 남은 이 기간에 아벨유엔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모든 것을 가르쳐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아들딸과 같이 되어서 그들도 참부모의 아들딸 뒤로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 가인 아벨이 천리를 뒤집어 박았으니 가인 아벨을 바로잡아 형님을 동생으로, 동생을 형님으로, 아버지를 아들의 자리에, 할아버지를 손자의 자리에 깔아 놓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복귀가 복잡하게 됐다는 사실, 사랑 문제가 얼마나 크다는 거예요. 한 번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계열적인 길로 얽매인 이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뭐예요? 하나님이 감옥살이를 했어요. 자기의 절대성이 될 수 있는 여자들을 다 잃어버리고, 여자라는 것은 없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찾아요. 어머니가 없다구요. 어머니가 없는데, 사탄세계에 아비가 생겨나고 어미가 생겨나서 새끼를 쳐 놨어요. 이것을 전부 다 죽일 수 없는 거예요.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없어져야 할 존재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대가리를 젓고 뭐 평화대사라고 해 가지고 꺼떡거리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과 비교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줬으니 가르친 이후에 책임지려니 선생님 가정이라도 탕감해야 돼요. 다섯 가정이 영계에 가서 영계의 갈라진 것을 막고 나오고 지상의 갈라진 것을 막고 나오는 거예요. 막고 나오는데 다 막힐 수 있는 자리에서 아벨유엔으로 바꿔져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도 빨리 하라구요. 여기 대통령들이라든가, 손대오 알지? 자기들이 해 가지고 대회를 안 할 수 없어요. 우리에게 소속한 평화대사들 중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장관도 있고 해먹던 사람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들 가운데 추어 가지고 새로운 국가! 가인세계에서 움직이던 그들이 하늘 편의 평화대사로 천사장 자리에 들어오는 거예요.
천사장은 지금까지 소유권도 없는 거예요. 가정도 없는 거예요. 가정도 없고 소유권도 없는 패들이, 천사장의 아들딸이 되어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고 하늘의 아들딸이 된다는 법이 없는 거예요. 잘못된 모든 것을, 선생님이 특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알고 있는 모든 잘못된 것을 다 풀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돼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남편을 잃어버리고 여자를 잃어버린 세계에 있어서, 도적놈의 새끼들이 여편네로부터 전부 다 갈라놓아서 세계에 널려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통일된 주인의, 왕의 자리에서 바라볼 수도 없는 거예요. 눈을 감아야 되고, 코를 막고 입을 막아야 돼요. 오관이 아니라 하나님이 십관을 막고 이들은 지상을 향해서 지옥에 내려가니까, 천상을 향해서 올라가야 돼요.
여러분은 개인적인 지옥에 가니만큼 하늘은 지옥을 넘어서 개인적인 승리를 할 수 있는 천국, 가정적인 지옥으로 떨어지고⋯. 이것이 8단계 되니까 하나님 자신은 수평선에서 올라가서 엑스(⨉)가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가 없으니까 사탄이 주인 됐으니 자리를 내준 거예요. 사탄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 가운데에서 태어난 모든 인류들은, 그 핏줄은 전부가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고, 이것을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주의는 종교와 사상세계를 완전히 때려잡아요. 총칼로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숙청이라는 말이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허락하지 않으면 인간세계에서 숙청을 할 수 없어요. 사탄세계의 원수가 아니고서야 사람이 사람을 죽일 수 있나?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런 모든 것을 다 알 때에 해방⋅석방시대가 와서 지상⋅천상천국이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대표해서 한국에서 여자들을 내세워서 졌지만 진 것이 아니에요. 그 세계에 하나님이 들어갈 수 없어요. 깨끗이 맞았다는 거예요. 그 딸들을 가진 종족이 사탄의 종족이니까 딸들이 국회에 출마하니 그 나라에 있어서 민족적 해방권에 들어갈 수 있는데도, 혜택 받을 수 있는 일족권 내에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선거 비용 빚지고 이런 것을 내라고 싸움하는 패가 있어요. 이것은 잘라버리는 거예요.
일족이 책임져야 할 텐데, 문 총재에게까지 왔으니 이것은 타락한 세계의 어떠한 족속보다도 먼저 없어져야 돼요. 문 총재가 무슨 관계가 있기에 그 빚을 물어줘요? 그것도 감당 못 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국회의원 되어 가지고 녹을 받아먹고 살겠어요? 그 아들딸을 죽여야 되는 거예요. 책임 못 한 어미 아비들, 그 일족들이 나와서 통일교회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통일교회 문 총재가 왜 잘못해요?
단계적 발전으로 수많은 수고의 길을 가서 자기까지 마지막에 해방하려고 하니, 나라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거기에 대한 조건적 대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세웠으면 그 아들딸이 죽지 않게끔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지, 탕감 제물로 드린 것까지 가서 살려줘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알겠나? 「예.」
그 조상들을 모아 가지고 내가 얘기했어요. 그것까지도 하나님은 죽여버릴 수 없어요. 품어 가지고 맨 나중에 갖다 붙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 대신 사람들이 돈 한 푼이라도 받아갈 때에는 빼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름을 허락했던 일족 가운데 일을 하는데 희생적으로 봉사하고, 집을 팔고 땅을 팔아 바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가정을 중심삼고 대신 세워 가지고 이어 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없어지게 된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제부터는 면이에요. 국회의원 후보로 여자들을 시키면 3분의 1이 넘게끔 당선되어야 돼요. 안 되게 되면 이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딴 구조적인 무엇을 가져 가지고, 우리들이 합해서 먼저 선거해 가지고 주권을 움직인다고 하는데,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자리 잡으려면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하늘나라를 다 깨쳐버려야겠다는 거예요. 그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지금 그렇잖아요. 세밀히 알게 된다면 배밀이해서 배를 밀고 나가면서 가죽과 살이 베껴지고, 창자가 다 끊어져서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렇게 죽어도 용서 받을 수 없어요.
그 사람을 살려 가지고 천국에 입성시켜서 하나님이 쓸려고 하지 않아요. 다시 만들 수 있으면 그 10배 이상, 고생한 이상의 훌륭한,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인데, 아들딸을 만들려면 하나님 자신까지도 어때요? 몸 돼 있는 자신을 쳐버리니 마음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 엄청난 사건이 타락이라는 배후에 엮어져 있는 것을 누가 알아요? 누가 알아요? 한 발자국도 못 가고 앉아서 지옥의 산물이 되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 화산이 터져 불이 으글으글 하는 데에 가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서도 자기의 상대가 없으니 상대를 찾아가야 돼요.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이 지옥 갔고, 남편이 지옥 갔으니 찾아가 가지고 울타리가 되어야 돼요. 울타리가 되면 타버리지를 않아요. 영원히 남는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 그런 영혼을 지어 놨으니 하나님 자신도 할 수 없이, 아는 자가 책임지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도 아는 자가 책임지고 나올 수 있게끔 하늘이 지도했어요. 그렇지만 아는 자가 자기로 말미암아 죄의 뿌리가 생겨 가지고 더럽힌 몸뚱이라든가, 냄새도 나고 그림자가 있다는 거예요. 정오가 되게 되면 그림자가 없어지지만 그림자가 있었던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정오정착, 이상적인 해방세계라는 말도 나오는데,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꽁무니에서 가스가 나온다는 거예요. 먹고 싼 사탄의 냄새가 나는 세계에는 정오정착이 안 돼요. 그림자가 없어졌더라도 그림자의 형태가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24시간 밝을 수 있는 태양이 비추지 않아요.
정오정착을 하면 여기에 태양이 오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면 언제나 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해가 비춰 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도 해와 같이 밝아져 가지고, 영계의 하늘이 움직이는 빛을 받아 가지고 상대적 자리에서 자동적으로 일체되어 가지고, 돌 수 있고 갈 수 있고 기뻐할 수 있고 번식할 수 있는 거라구요.
철도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뭐 선생님한테 독대해 달라는 거예요. 문 총재를 자기가 장관 해먹었다고, 대통령 해먹었다고 우습게 아는 거예요. 세상에! 천지부모…. 그러니 얼마나 분하고, 얼마나 하늘 앞에 체면 못 세운 것이 한에 부딪히고, 하나님이 분한 이상 몇 십 배의 분을 갖고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류 같은 것을 없애려면 97퍼센트까지 없앤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럴 수 없으니까 그것을 길러 가지고 벗어날 때까지가 2013년 1월 13일이 아니에요. 잘못하면 몇 천년이 걸려도 딴 데 가져다 교육하는 거예요. 몇 만년 몇 억만년 다른 세계에 보관되어 교육할 수 있는 무리가 영계에 남아진다는 거예요.
거기에 남아진 사람들이 “어서 빨리 우리를 같은 자리에 건너가게 해주소.” 하는데, 건널 수 없어요. 자기들의 아들딸이 국가 해방시킬 때에 명령받던 그런 사람들의 길을 빌려 가지고 다리를 놓아서 건너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한 결과가 여러분이 지나간 후에 영⋅육계에 남아진다는 거예요. 무서운 것 중에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어요.
사내 녀석들이 바람을 피우고, 도적놈의 새끼예요. 동네에 좋은 미인만 있으면 그 미인이 가는 길을 지켜 가지고 강제로 강간해 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살아요. 어드래? 이동한! 축복받고 나서 자기 색시보다도 천 배 이상 미녀가 있다면 그것을 한번 관계하고 싶겠나, 안 싶겠나? 답! 생각도 안 했나? 「생각은 하지만⋯.」 생각하지만, 그 생각하는 것이 없어요. 없을 것을 했으니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행동을 하면 저나라에 가서 천사장도 지옥에 갈 것인데 어떻게 돼요? 1999년 3월 21일에 사탄이 복종한 거예요. 인류 해방, 복종한 거예요. 그것이 다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벌써 몇 년이에요? 연장시킨 것은 졸개새끼들의 죄예요. 졸개새끼들이 그렇기 때문에 자기 왕이 감옥에 갇히면 감옥보다 더 뒷골목에 갇혀 있다는 거예요. 그것까지도 청산해야 돼요.
인천(仁川) 하게 된다면, ‘클 인(仁)’ 자, 두 사람하고 세 아들이에요. 강이니까 셋 아니에요? 강물이에요. 사탄의 강물이에요. 눈물, 콧물, 입물, 젖물 그 다음에는 무슨 물? 다섯 번째가, 하나, 둘, 셋, 넷, 그게 무슨 물이에요? 정자 물, 난자 물이에요. 다섯 고개예요.
다섯 고개를 유린한 사람은, 축복받고 타락한 사람은 가죽을 벗겨 가지고 독수리 밥을 선생님의 손으로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보류한 거예요. 여기에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 마피아, 야쿠자, 깡패예요. 알고도 모른 척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알고 살려 주고 있으니, 내가 죽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해도 ‘너 내 말 안 들으면 죽인다.’ 하지요? 그런 협박이 어디 있어요? 아버지가 자식이 말 안 들으면 ‘죽을 자식!’ 하고, 아버지를 자기 마음대로 못 하면 ‘죽을 아비!’ 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일 수 있는 거예요. 다 죽여버리니 친구도 없고 동무도 없고 다 그래요. 그 자체도 없어지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본래 16살까지 하나님의 피를 받고 자라고 있던 아담 해와의 근원이 있기 때문에 죽일 수 없어요. 아담과 해와를 지을 때 그냥 그대로 하늘땅에서 나왔나?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정자 난자가 중간매개체를 통해 넘어서 가지고 보이는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아들딸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뼛속에 있던 정자 난자의 여행길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수많은 여자들을 하나님이 다 알고 찾아갔더라도 다 쫓김을 받았다는 거예요. 난자, 여자가 없어요. 통일교회 여러분은 지금까지 그 죄를 용서 받기 위해서 수많은 난자가 살아서 죽어가고 있어요. 선생님이 알아주지를 않아요.
다 선생님을 만나고 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싶지? 선생님에 대해서 그런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 솔직히 손 들어 봐요. 마음대로 마음으로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일교인은 영계에서 4대심정권을 다 체휼시켜요. 여자들 중에는 선생님을 못 박아 죽이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본처라면 이것들은 첩과 마찬가지예요. 왕녀들이에요. 동생들이에요. 그것을 유린할 수 없어요. 자기 동생인 동시에 앞으로 하나님의 어머니 몸 될 수 있는 것을 어떻게 범할 수 있어요? 전부 다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여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별의별 나쁜 소문이 난 거예요.
여자들이 무서워서 선생님이 잘 때 쇠를 두 개씩 채우고 잤어요. 유리문을 뚫고 들어오려고 했어요. 여자가 미쳐요. 그 힘이 타락세계의 힘보다도 몇 백 배가 강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선생님!’ 부르는데 ‘님’ 자를, ‘님!’ 했으면 다시 부를 수 없다는 거예요. 첫 번 부름보다도 간절한 부름을 계속하면서 죽어가야 돼요. 이래야 될 여자들인데, 이런 여자들을 축복하고 별의별 타락한 패들도 용서한 거예요. 그 과정이에요. 깨끗이 나라님 앞에 진상을 바치게 될 때는 더러운 흔적도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생일잔치가 있으면 생일잔치에 자기 정성들인 물건이라도 남기고, 모인 손님을 선생님이 못 대접했으면 그 일족 사돈의 팔촌까지, 세계 사람까지 여러분이 밥 한 끼라도 해 먹여야 되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살았어요? 선생님을 모시라는 것, 선생님이 약혼하는 식도 다 가르쳐주고 결혼하는 식도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신랑 맞이하는 것을 어떻게 맞이하라는 거예요. 그런 체험 있는 여자들이 많다구요. 그런 사람은 죽더라도 잊지를 못해요. 자기가 축복받은 남자를 사랑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십자로를 개척한 선생님이에요. 세상은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하지.
어머니! 어머니에게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어머님이 내가 남편이라고 해 가지고 뭘 하라면 싫다고 하지 않아요. 좋지 않고 기분이 나쁘더라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미리 다 할 것을 80퍼센트 하고 지시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여자들이 복이에요. 여자들의 해방을 위해서 선생님이 온 거예요. 남자들은 처단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여자들, 여러분이 처단할 수 있어요.
앞으로는 남편이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어떻게 해요? 천상에 가서 지옥에 가 있으면 찾아가 가지고 울타리가 되어 보호해야 돼요. 그래야 되는데 “나 싫습니다.” 할 때에는, 지상에 처단하게 되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남편이 죄를 지어서 죽어야 된다면 여자가 대신 죽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이혼하게 되면 다 죽으라고 하지? 이혼 말만 하면 ‘그놈의 자식, 못된 자식이다.’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잖아요. 그거 하나님의 분신이에요. 하나님의 몸이에요. 그러니 사람의 축에도 못 들어갈 사람들이지.
인천(仁川)이라고 하면 흘러가는 거 아니에요? 똥물이 세 강으로 흘러가요. 세 번 정화해야 돼요. 나에게서 정화하고, 변소간에서 정화하고, 도시에서 정화해야 돼요. 그래야 고기도 살아요. 모르는 사람이 먹어도 병이 안 나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인천에는 방랑아들이 살고, 뱃사람 마도로스가 오니 어느 집이나 술집을 해서 돈 벌어 먹겠다고 하는 곳이에요. 항구예요. 항구의 저녁과 아침은 서글프고 비참한 것을 알아요? 그 인천 패들이 여기 어떻게 들어올 수 있나! 무엇을 탕감했다고? 뭐 그런 것을 전부 다 덮어놓고 한꺼번에 보자기 싸 가지고 아들딸 대신해서 메워 나온다구요.
혜진이는 태어난 지 8일 만에 엄마 젖도 못 먹고 갔어요. 걔가 영계에서 다 자라 가지고 아버지가 축복을 해줬어요. 그 사돈이 누군지 알아요? 「라임렬입니다.」 신랑이 누군지 모르지? 「라영신입니다.」 그거 아무나 될 수 없어요. 그 역사가 얼마나 복잡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 아들이 벗어나기 위해서, 한 딸이 살아나기 위해서 얼마나 복잡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알고 수천만 대의 선조들이 저끄러놓은 것을 선생님 일대에 청산해야 돼요. 12년 동안에 청산해야 돼요. 이제 6년의 세월이 남았어요. 8, 9, 10, 11, 12, 13년까지 6년이 남았어요.
지금 마지막으로 분봉왕을 하는 거예요. 분봉왕이라는 것은 나눠진 것을 봉해버리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종교와 나라가 하나되었다면 예수가 안 죽었어요. 예수가 죽으러 왔다는 말은 원리적 관점에서 보면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에요. 그 자리에서 행세해 놓고 잘살고 있는 기독교문화권은 없어져야 돼요. 기독교 해체시대, 또 정치 해체시대예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나? 선생님이 보고시대로 한다는 것은 뭐예요? 기도가 아니라 보고라는 것은 실제로 대해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그런 보고 시대를 맞이하는 거예요.
아이고, 황선조가 다리 아프겠다. (웃음) 환태평양문명권시대, 맨 나중 것을 읽어봐. 「환태평양시대요?」 나중에 그것을 읽어봐. 그건 여러분들이 아무리 해석하려고 해도 해석을 못 해요. 천년을 가도 그 해석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곽 회장하고 황선조하고 양창식에게 3시간 설명하니까 눈을 뜨더라구요.
맨 나중 부분을 읽어. 저렇게 임자네들이 찾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탕감을 다 하겠나? 완성하겠나? 저것이 표본이에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표본이에요. 저기에 걸리는 사람은 다시 교육 받아야 돼요. 그거 읽어봐요.
(『평화훈경』 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마지막 2페이지부터 훈독 시작;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또 그 다음에 나와요.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이에요. 만들어 내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창출과 산출이 나와요. 참부모는 창출해야 되고, 어머니는 창출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훈독 계속;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산출을 누가 해야 돼요? 모든 딸들이 낳아야 돼요. 자기 남편으로부터 자기 조상들, 할아버지를 다시 낳아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는데, 저것을 읽고 누가 알아요?
(훈독 계속; 기관차에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기관차! 기관차가 떠나갈 때 중간에 연결이 끊어져 가지고 3분의 2가 떨어졌더라도 가야지, 스톱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더라도 가야지, 고개를 넘어야지, 보류 보관해 가지고 다시 와서 넘겠다는 생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엄청난 내용이에요, 저거. 그것을 누가 해석할 수 있어요?
본연의 여성시대, 본연의 창조이상세계! 하나님이 바다에서부터 육지로 올라오는 거예요. 반도를 통해 가지고 육지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자, 자기가 다 읽었나, 안 읽었나? 「아직 안 읽었습니다.」 빨리 읽으라구. 「거기서부터 읽어요. (어머님)」 오늘 국가 대표들이 있으니, 여러분에게 대표적으로 읽어 주는 거예요. 24일에 대회를 할 것인데, 28일 대회를 하고 내가 미국에 가야 돼요. 미국에 가서 미국의 조야를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세계의 아벨유엔과 가인유엔과 하나되어 가지고 문 총재의 승리권을 이제부터 모시겠다고 선언까지 해야 돼요.
그래, 반기문이 아니고 뭐예요? 반기문이에요, 뭐예요? 「반기문입니다. 문기반, 반기문!」 문기반이에요! 거꾸로 180도 뒤집어져야 돼요. 그 사람을 내가 만나주지 않았지만 만나게 되면 “이 자식아, 네가 한 것이 뭐야? 말해 보라구.” 후려갈겨서 굴복시켜야 돼요.
부시 대통령도 그래요. 부시 아버지를 대통령 시킨 것은 나예요. 아들 더블유(W) 부시도 나 때문에 됐어요. 선생님을 왕궁에 모셔다가 하늘땅의 왕권을 누가 소개해야 돼요. 내가 왕궁 만들어 놓고 왕 되어 가지고 “내가 왕이다!” 그렇게 하게 안 돼 있어요. 아들이 전부 다 해서 왕 될 수 있는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안내를 해야 돼요.
분봉왕이 왕권의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타락 안 한 참부모의 왕 자리에서 하늘땅의 백성들이 왕손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자리 잡는 안내해 가지고, 대회를 개최해 가지고 엠시(MC; 사회자)가 되어서 소개해 가지고 왕좌의 자리까지 올려 모셔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싫다고 하더라도 어때요? 싫다면 몇 십년을 기다리면서 그 대회를 끝내지 말고 기다려야 돼요. 이랬다저랬다, 누구의 말을 듣고 옮겼다가 갔다가 할 수 있어요? 정한 날짜에 딱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안 되면 이미 하와이 섬에는 그것을 하고도 남을 수 있게끔 한 거예요. 대회가 끝나면 3월 31일이 되기 전에, 그 다음에는 4월 3일이 되기 전에 하와이에 가는 거예요. 하루 사이에 이동해 버리는 거예요.
섭리의 때가 하루만 해도 몇 천년 몇 만년이 되는 거예요. 하루가 천 년 같고 다 그런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다 모르지. 이번에 원래는 오늘이 21일이고 23일까지 대회하고 23일에 미국에 가려고 생각했는데 28일까지예요. 알겠어요?
이철승 씨에게 오늘부터 얘기해요. 한국의 중요한 정치세계에 이름이 있는 사람이 누구누구예요? 김민하, 그 다음에는? 「김봉호.」 김봉호, 그 다음에는? 「이수성.」 용평 책임졌던 사람이 누구? 「이상회.」 이상회는 기독교 대표예요. 그 다음에는? 「센트럴시티의 이진설 전장관입니다.」 몇몇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계획해요.
소석 선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석 선생이 정치세계에서 책임진 것이 뭐던가? 「헌정회입니다.」 헌정회 회장이에요. 헌정회에서 천 명 이상의 사람을 모아 가지고 문 총재가 아벨유엔 선포한 것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이 첫째로 역사를 대표해서 계승한다고 발표대회를 해야 돼요.
이렇게 하면 한국에 나라의 기반을 세우기 때문에 유엔이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명령하면 듣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을 놓쳐버리면 천년 역사가 흘러갈지 몰라요. 이제는 구세주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말씀을 중심삼고 3대 이상 4대를 거쳐야만 돼요. 그러면 말씀을 가지고도 전도할 때가 와요.
선생님을 직접 대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선생님을 대하고 그 말대로 하면 이 말씀 이상이에요. 여러분이 아무리 수십년을 믿더라도 총생축헌납물을 정리 못 한 사람은 몽땅 다 빼앗겨 버려요. 그것을 조상으로 삼아요. 부모님이 1대라고 하면, 2대 3대 조상이 없어요. 만국을 통해 가지고 이 조상 계열을 따라 가지고 본향 땅에서 사는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반대한 사람은 인류의 말짜 자리까지 쫓겨나요. 그렇잖아요? 조상이 있으면 조상의 백성이 되어야 할 텐데, 1대조 선생님은 있지만 2대조는 어때요? 2대조가 생겨날 거예요.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까지는 알지. 그 다음에는 4대 5대예요. 이럴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의 가족과 축복한 사람, 결혼한 사람이에요. 병신 아들딸이 있더라도 병신 아들딸하고 한 사람은, 먼저 1등 2등 3등으로 하게 되면 3시대를 후덕덕 타고 넘을 수 있어요. 산다면 탕감으로 고생하기 때문에 동정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몇 대 조상의 자리에서 선생님의 조상들과 피를 엮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 문 씨 한 씨를 만국에 배치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 씨 한 씨, 하늘 조직이 그래요. 가인 아벨로서 문 씨 한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준비가 다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돈은 싸울 수 없어요.
얼마나 엄청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자기가 한 발짝 두 발짝 가는 것이 만민이 밟아갈 길이에요. 거기에 가시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맨 발로도 걸어야 되고 가죽이 벗겨져 가지고 살과 뼈에 상처 되는 길도 걸어올 텐데, 거기에 더 상처내지 않기를 바라는 거예요. 내 역사 가운데, 내 조상 가운데, 내 후손 가운데 그것이 없기를 바라면서 정성을 다하는 충효지도를 지키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갈 천국이 어떤지 모르지. 보기만 해도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그런 사람이 똥 구더기에 가서 별의별 일을, 똥통에 들어가서 목욕도 한 거예요. 구하기 위해서 그런 역사를 남기고 왔어요.
자, 오늘은 기념으로서 한국 대표가 읽는 거예요. 어저께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자 대표할 수 있는 관계의 사람들이 이 일을 낭독했지만, 이제는 뭐예요? 정치계의 대표 책임자가 황선조가 됐지? 「예.」 정치계인데, 정치계 때문에 문제예요. 아벨유엔을 세우지 못하게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조지 부시 대통령도 선생님의 30년 이상 친구예요. 그렇지만 내가 한 번도 만나지 않았어요. 어렵다고 하게 되면 내가 많이 도와준 거예요. 대회를 하게 되면 워싱턴타임스가 큰 중심이 돼 있더라도 거기에 간판을 붙인 거예요. 그들이 선생님의 사실을…. 가까이 대하게 되면 소문날 것을 알기 때문에 어때요? 그걸 알아요. 내가 워싱턴에서 대회 할 때 강사로 모셨는데 한 곳에서 담이 있으면 담 너머 저 방에는 부시 대통령, 이 방에는 내가 있어요. 세상 같으면 담을 넘어 만날 텐데 안 만났어요. 수십년 동안 만나지 않았어요. 인사도 안 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국장도 했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예민한 분이에요. 그런 것을 지극히 존중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생애에 대통령을 하면서 못 한 것이 뭐냐? 가정문제의 처리를 문 총재가 원하는 대로 못 한 것이 한이 맺혔어요. 우리 가정에 문제가 있게 되면 무슨 모험을 하더라도 구해줘야 할 그런 결심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그러니까 아벨유엔 대회 때 참석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앞으로 그가 사탄세계의 왕궁, 일본 나라의 왕궁, 그 다음에는 종교권의 왕궁, 영국 왕궁, 두 왕궁을 레아와 라헬과 같이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핏줄을 남겼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두 왕국을 선생님에게 소개해 주어 가지고, 종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것이 끝나는 다음에 두 여왕을 중심삼은 남자 아벨의 자리에서 선생님을 왕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은 다 모르지?
내가 요전번에 워싱턴타임스에서 조지 부시한테 그런 얘기를 했어요. 당신이 해야 할 이러한 중대한 사명이 있으니 기억하라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이 감옥에도 끌려가고 이러면서도 아는 체 안 하고, 별의별 일들이 있어도 모른 척하고 사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의 권위와 힘을 배경으로 해 가지고 한 번도 행사 못 해봤어요. 그것은 미국 국민이 아는 거예요. 정정당당하고 공정한 언론기관의 권위를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조야의 존경받는 언론기관을 만든 선생님인데, 지금도 8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워싱턴타임스의 경비를 내가 매달 지불하고 있어요.
이제 몇 달러라고 그랬나? 이것을 낮춰 나갈 거예요. 이번에 인사조치도 다 하고 그랬기 때문에. 미국에 어떤 해에는 1억 7천만 달러, 2억 달러 넘게 나가는 비용을 내가 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워싱턴타임스를 수십년 동안 키워 나왔어요. 25년이 지났구만. 그 돈을 갖다가 은행에 예치했으면 한국의 부자가 되고 세계에서 돈을 가지고 행사하고도 남을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 돈을 어떻게 벌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돈 벌 수 있는 길도 알지. 그러니까 선생님 앞에서 잘났다고 입을 열면 혓발까지 뽑아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나주지를 않아요. 안 만나줘요. 만나면 무슨 말을 했다는 것이 대번에 세계적으로 소문나요. 선생님이 언론인에게 하나도 인터뷰를 안 해주었기 때문에, 문 총재가 인터뷰했다는 내용이 없기 때문에 문 총재가 이렇다는 말을 못 해요. 자기 멋대로 이렇다고 하지만 그것은 다 공중에 뜬 얘기라구요.
워싱턴타임스의 주동문이 3인자라고 해요. 대통령, 시 아이 에이(CIA) 국장, 그 다음에 워싱턴타임스 사장이에요. 3인자로 취급해요. 그렇게 돼 있어요.
여자들, 여자의 해방을 알겠나? 여기에 40일 여수에 가서 수련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번 일어서 봐라. 오늘은 모를 여자들인데, 가만히 보니까 일본 여자들이에요. 오늘 왜 이렇게 많이 왔나? 그렇잖아요? 인천에서 왔다고 그랬나? 어저께 많은 사람이 왔다 갔는데, 그 영향인 모양이로구만. 대부분 일본 사람 아니에요? 앉으라구요. 잘 들어요. 한국 말 다 알아듣지?
(2008 남북미 국제지도자대회 강연문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존경하는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그리고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을 비롯한 중남미권에 전 현직 정상 및 내외귀빈 여러분!)
이것은 앞으로 미국 대사관, 남미 대사들이 문제 삼을 수 있는 말이지만, 대회를 다 알기 때문에 문제를 못 삼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먼저 문제가 되게 되면, 이러한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이 아벨유엔을 창설하는 데 있어서 필요했기 때문에 이 모임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내용을 알아야 돼요. 국민에게 알려야 되고, 인류 앞에 알려줘야 돼요. 그래야 천상세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땅에 재림해요. 이제는 전체가 재림해요. 알겠어요?
유엔이 하나되면 영계에 간 모든 조상,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전부 다 와서 선한 족속들은 악한 사람이 있더라도 그것은 순식간에 교육해서 처리할 수 있어요. 지상에 와서 이루지 못했던 것을 다 처리하기 위해서는 재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상하지 않은 사람들을 많이 영계에 데려가요. 선생님의 아들딸 다섯이 가서 정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런 일을 조상들이 와서 시킨다구요. 그 가운데에 여러분 자신들이 들어가 있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중간 다리를 놓을 수 있어요. 자기 조상만 가지고 안 돼요. 몇 대 몇 대마다 섞여진 거와 같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씨족들도, 믿던 사람들도 어떻게 됐어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 선생님을 미워하는 사람은 데려갔어요. 두 종류예요. 사랑하는 사람은 탕감을 위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자기의 죄 때문에, 탕감 때문에. 그것이 무서워요. 내가 그것을 알지. 사랑하는 아들딸도 그렇고, 사랑하는 형제 가운데도 그래요. 나를 특별히 사랑하는 사람은 친척 가운데에서도 먼저 갔어요. 40대 전후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심각한 내용이니 잘 알아들으라구요. 남의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저울질하고 있다는 거예요. 저울대가 돼 있으니 수평이 되어 가지고 맞으면 수평이 되는 것이요, 모자라게 되면 저울대가 올라가는 거예요. 무거워서 저울대가 내려오게 되면 복을 받는 것이 확실하다는 거예요. 그 일을 지금 처리해 나가고 있다구요. 자! 그러니 정신을 바짝 차려요.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국제연합(UN)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미국과 유엔군, 그리고 16개 참전국들 앞에 뜻을 중심하고 7천만 한민족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에 심정을 전하는 바입니다.)
심정이에요. 7천만 전체가 가담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담했다고 인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을 전한다고 했어요. ‘축복을 해 줘 가지고 가정이상의 기반을 닦아 주겠습니다. 한국에서 수만 명의 사람이 죽었지만, 그 죽은 것이 문제 아닐 수 있는 복으로서 갚아 주겠습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으로서 할 인사는 다 했다는 거예요. 가정으로부터 7천만 민족까지 심정을 전해 준다고 했으니 말이에요. 자! (이후 끝까지 훈독 후 황선조 회장 기도) 7시가 됐네. 자, 오늘은 그만 하지. (경배) (박수)
너, 색시를 좋아해? 「예, 좋아합니다.」 여기 안 왔어? 「못 왔습니다.」 응, 그래. 색시를 갑자기 얻었어요. 좋은 색시하고 결혼한 거예요. (신준님을 비롯하여 손자 손녀님들 입장하여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리고 사탕을 나누어 주심)
(경배) 안 가져왔어요? 「책 가져왔어요. (어머님)」 곽정환! 「예.」 훈독회 한번 해요. 「이거로 해요.」 몽골에 대해서 잠깐 한마디, 간단히 한 5분 동안 보고하고. (곽정환 회장이 몽골 활동에 대해 보고)
저녁에 돌아와서 선생님에게 하던 말씀, 앞으로 할 내용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요. 분봉왕 책임자니만큼 앞으로 책임 할 수 있는 얘기를 강조해야 돼요. (곽정환 회장이 2008 남북미 국제지도자대회에 대해 보고)
엊그제 여기서 어머님 중심삼고 여자들 동원해 가지고 관계되었기 때문에 그 대회의 결과와 묶어지는 거예요. 어저께는 황선조가 했지만 오늘은 곽정환이 하는 거예요. 전체의 결론적인 말을 이 말씀과 더불어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분봉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엮는데, 만민도 그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 위에 서기 위해서 조직을 쭉 하는 거예요. 대통령들이 많이 있지만 잘난 대통령들도 있고 다 이런데, 그 가운데서 대통령끼리 앞으로 중심될 수 있는 인물을 빼 가지고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진짜 분봉왕이 되는 거예요. 국가 국가의 분봉왕은 구대통령들이 모여 가지고 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로운 대통령을 선임시키는 데 있어서 옛날같이 선거가 아니에요. 장관이면 장관, 차관이면 차관을 그렇게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장관은 하늘의 종적인 중심이 돼 있고, 차관은 횡적인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돼요. 종횡의 원칙을 갈라놓은 것, 핏줄이 달라지고 근본이 갈라졌으니 이것을 근본적으로 나라의 최고 꼭대기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묶어야 돼요.
만왕의 왕,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는데, 구세주 자체가, 메시아 자체가, 혹은 재림주 자체가, 참부모 자체가 자기가 다 만들어 가지고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준비를 해 가지고 구약시대, 소생적 왕권시대, 그 다음에 가정을 중심삼은 왕권시대, 예수님 시대는 국가적인 왕권시대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국가의 중심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하늘의 교육이 처음 나오는 거예요. 원리말씀이 처음 나와 가지고 세상이 모르던 모든 것을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나와 가지고 로마에 들어가 하나님의 본연의 뜻과 창조이상, 그 다음은 타락해서 복귀의 이상이 어떻게 된다 이거예요. 안팎의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의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중심삼고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8단계예요. 하나님까지 동원해 가지고 로마에 있어서 하나에 만왕의 왕을 중심삼고 왕권시대가 전수되어야 될 것이었어요. 그런데 예수를 중간에, 말씀도 하시기 전에, 갑자기 사건으로 몰아서 잡아 죽였다구요. 공식적인 법정 투쟁할 수 있는 재판이라든가 삼권분립에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고소해서, 재판도 3단계를 거쳐 가지고 하려면 수년이 걸려요. 그래도 그걸 못 하는데 순식간에 하나의 모임 장소에서 몰아 가지고 처리했다는 거예요. 이것은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그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 대신 몸이고 인류의 참부모예요. 조상들을 때려죽였다 이거예요. 하늘 조상을, 종횡의 근본 조상을 때려죽인 죄를 용서할 수 있는 법이 하나님의 창조세계에는 없어요. 그건 몰살 되어서 그림자도 없어져야 할 것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그럴 수 없어요. 하나님이 몸으로서 아담을 만들었는데 하나님의 몸을 때려죽인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몸뚱이는 잃어버렸지만 마음 자체의 주인은 있으니 땅 위에서 몸뚱이 완결이 시작되게 되면 중심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지상에 임할 수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관계를 맺을 수 있기 위해서 선생님이 소년시대부터 엮어 나온 거라구요. 역사가 길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을 택하기 위해서 뭐예요? 여러분 선생님의 가정이, 내 자신도 요즘에 알았어요. 할아버지들이 우리 가정이 어떻고, 최남선이니 누구니 종교지도자들을 움직여 가지고 3⋅1운동을 일으키게 될 때에 선언문 기안도 우리 종조부가 했다는 얘기를 내가 믿지 않았어요.
할아버지들이 얘기하고, 암만 삼촌이나 동네에서 얘기해도 믿지 않은 것이 왜냐? 왜정 때 있어서 그런 말만 나도 일족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쉬쉬했어요. 아들들이 똑똑하고 조카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조카가 우리 아버지인데 아버지가 똑똑한 거예요. 오산고보를 만들었지만 오산고보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들어가서 공부를 누구보다 앞서서 시켰으면 공부 잘 했을 거예요. 4년 동안이면 동양사, 목사 할아버지의 모든 걸 알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거기에 곱쳐서 조카가 그렇게 됐다면, 그렇지 않아도 가문에 말뚝을 박아 가지고 조사하고 있는, 정부가 쌍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그 자리에서 맏조카로부터 손자까지 불이 붙게 되면 일본 나라를 데모해서 잡아먹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에서 출발해서 내가 자라면서 말을 들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학, 유교사상에 대한 전부를 어떻게 한 거예요? 내가 유교사상을 16살까지 공부하면서 중국역사니 무엇이니 전부 다 외워 가지고 말했던 것인데, 이런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있어야 할 사상이 아니고, 그것이 틀을 잡아 가지고 하나님과 관계될 수 있는 기반이 없기 때문에 유교사상에 대해서는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없다구요.
『명심보감』의 공자님 말씀,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하늘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선한 것을 알았어요. 그러나 거기에 대한 구체적 내용,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 내용적인 모든 전부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출발 기원이 미분명해요. 그 자리에서 과정과 목적을 향해 간다고 하는 자체는 어리석은 바보들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했던 모양인지 할아버지에게 물어대고, 아버지에게 물어댄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답변하겠어요? 그러니 쉬쉬한 거예요. 그런 것을 믿지 못했어요. ‘대한지리가’도 요즘에야 우리 종조부가 지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할아버지가 한시를 많이 지은 거예요. 함경도로부터 경상도의 해안지대에 도망가서 미래 역사의 예언서에 대해 연구하는 데 있어서 총책임자와 같이 돼 있었다구요. 목사가 말이에요.
영어를 잘하지. 그 다음에는 중국과의 관계를 맺는데 선교사들하고 배후에 길이 있지. 그러니까 미국과 중국에 대한 모든 문제, 한반도에 영향 되는 문제, 소련의 문제, 한반도가 일본 휘하에 있지만 끝날이 되게 되면 누가 또다시 한반도를 지배하느냐 이거예요. 중국이 나서고, 소련이 나서는 거예요. 공산주의 근본과 민주세계예요. 기독교가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반도에 영향 주는 거예요.
태평양권 내에 중심이 동북아시아의 3개국이에요. 역사적으로나 모든 것이 그렇게 됐는데, 그 동북아시아에서 한국, 일본, 태평양권, 이렇게 돼 가지고 소련과 중국과 북한이에요.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대치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 한국이에요. 영⋅미⋅불, 일⋅독⋅이 이것이 합해서 전쟁한 것이 2차대전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러시아정교와 서구로 간 로마 교황청이에요. 이게 종교전쟁이에요. 그리스반도와 이태리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두 문화권이에요. 동쪽 문화와 서쪽 문화가 갈라져 가지고, 가인 아벨로 갈라져 가지고 하나는 소련으로 가고 하나는 런던으로 간 거예요. 그것이 2차대전이에요. 1차, 2차, 3차 전쟁의 말이 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 서야 할 것이 한국이에요. 재림주가 오는 한국을 중심삼고 만나 가지고 최후에 격돌하는 그 자리에 선생님이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때를 마련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된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역사적인 3단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안착시대를 향해서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이 싸우지 않고 승리했다는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문제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대가리들 커 가지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데 말이에요.
어디서 왔나? 「강원도입니다.」 강원도 산골이구만. 강원도가 ‘물 강(江)’ 자지요? ‘원’ 자는 무슨 ‘원’ 자예요? ‘들 원(原)’ 자보다도 ‘멀 원(遠)’ 자예요. ‘멀 원’ 자의 강원도예요. 강원도 책임자가 누구? 「강원도 교구장….」 아니, 저기 있잖아? 「박원근입니다.」 박원근! 원근이에요. 멀기도 하고 가깝다는 거예요. 강원도 대표예요. 저 사람이 강원도를 제일 많이 돌아다닌 발자국이 남았을 거라구요.
강원도가 앞으로 한국 문화세계의 꽃이 되는 거예요. 꽃이 어디서 먼저 펴요? 산밑에서 피는 것이 아니고 맨 꼭대기에서 피는 거예요. 에델바이스라든가 이런 것이 먼저 피는 거예요. 눈 속에서 꽃이 피기 시작하는 곳이 강원도예요. 눈 아래에서도 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관광문화세계가 되게 될 때는 강원도가 중요한 곳입니다.
그래, 강원도 사람이 순진하지요? 높은 산, 골짜기에서 딴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산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할아버지 허가, 아버지 허가, 자기 남편의 허가, 아들딸의 허가를 받고 드나들어야 돼요. 강원도 산에 옛날에 호랑이가 얼마나 많았는지 알아요? 늑대 호랑이로부터 줄지어 가지고 산 고개를 넘나드는 사람들은 그것을 이길 수 있는 대비를 해 가지고 넘는 거예요.
도적들도 고개 마루에서 지키는 거예요. 짐승 넘어 다니는 마루, 사람도 거기를 넘고, 그곳밖에 없거든요. 거기를 호랑이 대신 지켜 가지고 몽둥이로 들이 때리는 거예요. 이 도적들을 맞아 가지고 다 빼앗기고 잘못하게 되면 생명은 또 호랑이한테 먹혀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강원도에 누가 살고 싶은 사람이 없었어요.
이제 비행기가 생겨나고, 배가 생겨나고, 빠른 배가 생겨나고 그러니까 강원도가 멀지만 가까운 강원이에요. 그 다음은 차가 생기니 강원이 멀지만 먼 가운데 가까운 강원도가 되는 거예요. 박 뭣이? 「박근원입니다. ‘으뜸 원(元)’ 자, ‘뿌리 근(根)’ 자입니다.」 그러니까 조상들이 도적질도 많이 했겠구만, 목을 지켜 가지고.
요즘에 강원도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강원도 고개를 많이 넘은 거예요. 목은 7부 능선을 넘어가는 거예요. 7부에서 7, 8, 9, 10, 11, 12, 13, 6수를 넘어야 돼요. 6수 여기 와서 어때요? 공산당도 삼팔육(386), 육(6)은 돌아갈 데가 없어서 뒤로 가니까 자체에서 싸움해서 전부 다 밟아치우는 거예요. 대통령을 그대로 해먹겠다고 싸우다가는 자기들끼리 뭐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벨이 이제는 가인을 죽일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피로 결말을 맺어서 공산주의도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삼팔육(386), 삼팔육(386)에 6이 다시 이렇게 어때요? 6이 6, 7, 8이에요. 이렇게 8이 되어 가지고 상대가 없어요.
공산주의가 유물론을 중심삼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권한을 가졌다고, 이상적인 논리를 가졌다고 하는데, 순전히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나 때문에 녹아났어요. 그들의 논리가, 희랍사상과 교황청 사상이 다른 게 뭐예요? 사탄세계는 모순, 대립 사상이에요. 예를 들어 말하면 의학에서도 병이 나게 되면 병을 때려잡아야 돼요. 균을 죽여버려야 돼요. 잘라버려야 돼요. 잘라버리면 나을 게 없어요.
동양사상은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우주의 근본을 찾아보면 화합과 통일이 원칙이 돼 있어요. 화합이라는 것은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처럼 화합되는 거예요. 통일이라는 것은 뭐예요? 상응과 상반의 우주의 도리 가운데서 상응될 수 있는 것은 플러스 마이너스, 엔(N)극와 에스(S)극이 하나되는 거예요. 반대, 상반되는 것이 화합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는 이론을 찾지 않게 되면, 상응 상반의 세계에서 통일의 이론을 찾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만든 전기 의료기가 그 원칙에 맞아요. 그 기계가 앞으로 유명해집니다. 몸뚱이에 있어서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기작용을 해 가지고 주고받아서 화합 통일돼 있음으로 상충을 못 느끼는 거예요. 플러스가 마이너스 있으면 화합되고 통일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수평이 되어서 종적인 세계가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화합될 수 있는 이 세상에 유물론이, 물질이 중심이라고? 거꾸로 돼 있다 이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화합할 수 있는, 물질세계와 달라요. 투쟁적인 세상에는 힘이 있으면 힘이 약한 사람을 탈취해 가지고 발전되어 나가는데 화합 통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모순 대립이라는 논리를 세워 가지고 풀기 시작한 거예요.
모순 대립의 논리가 공산주의 논리예요. 모순 대립함으로 말미암아 투쟁해야 되는 거예요. 투쟁논리를 세워 가지고 힘 있는 자가 약한 자를 때려치우는 거예요. 그래서 최고의 힘이 뭐냐 하면 총 대가리, 대포 대가리, 원자탄 대가리,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으로 소화할 수 없어요.
그러나 선생님의 논리는 뭐냐 하면, 화합하기 위한 논리예요. 화합하는데 반대작용이 있는 것은 뭐냐 하면, 화합한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단단히 뭉치게 하기 위해서 배척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핍박 이상 굳어져요. 정신세계가 그래요.
선생님도 세계가 반대하고, 세계의 가정이 반대하고, 세계의 종족, 세계의 민족, 세계의 국가가 반대했어요. 국가들이 반대해서 때리고 두드려 패도 파괴 안 됐다 이거예요. 반대가 컸으면 반대가 큰 이상 딴딴히 뭉친다는 거예요. 쇳덩이와 같이 되어서 부딪히면, 반대하다가는 깨져나가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그러니 사상적 분기점이 화합의 통일론으로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역사적인 분기점을 해명 못 했기 때문에 그 세계에 평화는 영원히 안 오는 겁니다. 선생님의 이 논리 위에서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오는 거예요. 출발 기지, 과정, 결론이 전부 다 이 논리에 맞기 때문에 이 논리대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박구배 같은 녀석도, 도적놈 같은 사람도 선생님이 쓰는 것은 뭐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 돈을 타 가면 선생님이 한 얘기대로 안 하고 딴 놀음을 하는 데 다 써버린다구요. 자기가 미래에, 지금 필요한 것보다 몇 년 이후에 필요하겠다면 그 돈을 거기다 박아 가지고 손해 끼친 것이 몇 천억 될 거예요.
협회에서 쫓겨난 거예요. 425억의 손해를 냈기 때문에 협회에서 제명된 것을 내가 붙들고 다니면서 미국에 가서, 미국으로부터 남미까지 데려간 거예요. 박 씨예요. 박원근도 그렇고, 들어와 가지고 나중에는 전부 다 자기 멋대로 하는 거예요. 박보희도 그렇게 됐어요. 박 씨가 그래요. 여기 또 양판임인가? 박 뭣이? 「박정현입니다.」 그 박 씨도 그래요.
그런 결과를 보게 된다면, 국진이 중심삼고 인연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국진이는 아들딸을 바라는데 색시가, 아기 낳으라고 부모님이 암만해도 자기가 공부하는 것, 학⋅박사 되어 가지고 해야지 그전에는 안 한다고 한 거예요. 그러니 국진이가 형님의 아들딸은 다섯 명, 여섯 명, 여덟 명 되는데, 아기들을 참 좋아하는데, 아기를 안 낳아요. 그러니 자기들끼리 문제가 된 거예요.
만일에 아기가 없게 된다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갈라지게 돼 있어요. 갈라지면 독신생활로 그러다 죽어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을 대서 처리해 준 거예요. 얼마나 바쁘면 결혼해서 3년, 4년 동안에 셋, 넷이 늴리리 동동이에요. 배 안에 아기가 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형님한테 지지 않고, 나중에 결혼했지만 ‘형님보다도 아들딸을 많이 가질 것이다.’ 이거예요. 현진이 형에 대해 상당히 부러워했다구요.
형님은 어디 갔다 들어오게 되면 자기 색시 방에 들어가서 오순도순 아기를 보고 다 이러는데, 자기는 들어오게 되면 독방살이같이 하는 거예요. 여자는 공부하고 별동부대로 움직이니 될 게 뭐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끼리 이혼소송을 부모님 승낙 없이 다 해버렸어요. 그걸 때려죽일 수 없잖아요. 통일교회가 사람 잘못된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잘못된 것을 제거시켜 가지고 새로이 축복하는 것이 원리라구요. 그래서 결혼시켜 가지고, 지금 형님을 따라잡으려고 한다구요. 쌍둥이를 낳을지 몰라요.
박정현? 「예.」 호야, ‘현’ 자야? 「현입니다.」 ‘쇠 금(金)’ 변에 뭐야? 「‘검을 현(玄)’입니다.」 사돈이 된 거예요. 소련의 사슴농장, 뉴질랜드의 사슴농장, 캐나다의 사슴농장, 영국의 사슴농장을 벌써 수십년 전부터 선생님이 준비한 거예요. 왜? 한약에서 이것은 뺄 수 없어요. 인삼 녹용인데 인삼 하게 되면 한국이요, 녹용 하게 되면 제일 산악지대예요.
한국에서도 8월 가위에 떡 할 때에 산에 올라가서 꽃피는 풀, 그걸 따다가 풀떡을 하는 거예요. 산꼭대기에 가서 말이에요. 그런 것이 있는데, 산도 숨을 쉬니만큼 눈에 쌓였으니까 눈 사이로, 얼음 사이로 금이 있어 가지고 녹아 가지고 물이 내려오고, 태양 빛이 스며들면 그 밑에는 어때요? 높은 산에도 꽃이 핀다는 거예요. 그 꽃의 풀로 8월 가위에 떡을 해놓고 먹어야 건강하다는 거예요. 산꼭대기에서 숨 쉬는 가운데서 자라서 꽃피니 그게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한국은 그런 전통이 있습니다.
인삼 녹용, 이것을 세계적으로 준비해 놓으면 틀림없이 뭐예요?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이 있는데, 서양의학은 균을 때려서 잡아 치우는 것이에요. 안 되면 짜서 없애버리는 거예요. 그래, 내가 지금 의학계에 있어서 화합작용을 하는데, 매개체로 작용하는데, 그 원칙을 중심삼고 화합시키는 거예요.
결혼상대가 안 되게 될 때는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합해요. 여자로 말하면 시집가기 전까지는 여자들끼리 돌아다니면서 화합되고, 남자도 그래요. 남자도 결혼하기 전에는 남자끼리 해 가지고 동네방네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그렇지만 결혼만 하는 날에는 친구 중에 제일 좋은 친구가 와도 어떻게 해요? 남자로 말한다면 결혼했는데 미인 색시를 얻어 왔다 이거예요. 친구들이 매일같이 가게 된다면 색시도 다 알고 형제와 같이 지냈으니 허물없이 지낼 수 있는데, 신랑이 자기 친구들 오는 것을 몰아대는 거예요. 인간 자체도 화합과 반대가 있지만, 반대는 그 두 부부가 갈라지지 말라고, 갈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못 오게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밀어주니까 말이에요. 그게 화합 논리예요.
여러분이 통일사상의 근본이 거기 있다는 걸 몰라요. 희랍철학과 다른 것이 모순 상충해서 투쟁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자동적 논리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었으면 그 주변에서 몰아서 못 나오게 성을 쌓아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밀어주는 힘이 주체가 되었는지 모르기 때문에 모르지, 사실은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난 아줌마가 있어도 남자들이 그 부부를 중심삼고 여편네를 빼앗으려고 하는 것보다도, 자연히 흡수될 수 있는 위험성을 끊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반발해서 보호작용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런 평화 화합 통일의 논리를 재고하지 않고는 세상에는 평화세계가 없어요. 그것은 자연 현상세계의 운동하는 법칙으로 볼 때에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기계를 내가 만들었어요. 전기 원론이 틀렸다는 거예요. 이것은 앞으로 노벨상 수상감입니다. 지금은 몰라서 그렇지. 의학계의 모든 전부가 어떻게 돼요?
플러스와 플러스가 왜 뭉쳐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해서 순리를 통해야 할 텐데, 플러스와 플러스끼리 상대가 없으니까 뭉치는 거예요. 이것을 서양의학에서는 반대적인 작용이라고 해 가지고 죽여버리든가, 없애버리든가, 잘라버리든가 하는 거예요.
화합 상대만 모아지면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하는 거예요. 플러스 플러스가 상대가 생기기 전에는 합하는 거예요. 합하는 것이 마이너스가 가면 해체되는 거예요. 시간이 가면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수술이니 무엇이 잘라내는 것, 강제적으로 죽여서 “아이고, 나 죽는다.” 할 수 있는데, 이런 일을 안 해 가지고 자연 순리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 그런 의료기를 만든 것이 선생님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거 아나, 모르나? 「압니다.」
여기 조정순이 안 왔어? 그걸 강의하는 사람도 모르고 있어요. 현대 의학은 반대의 것을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쫓아버리든가 죽여버리든가 잘라버리는 거예요. 공산당은 아무리 가깝더라도 숙청하게 되면 죽여버리든가 잘라버리는 거예요. 이론적입니다. 통일세계는, 문 총재는 화합 반대작용이라는 것이 완전히 성을 하나 둘 쌓는 것이다 이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을 쌓아 가지고 보호하기 위해서 나오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절대섹스, 절대부부, 절대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주변에 모든 것이, 과거에 지나가던 역사적인 그 무엇이 갈라놓는 것이 아니고, 더 단단히 다져 가지고 떨어지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핍박을 소화한 사람은 통일교회에서 성공하느니라. 아주! 「아주!」
손대오를 보게 된다면 ‘선생님이 나에게 정책적인 힘도 붙여주지 않고 가서 대통령을 만나라고 하누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면 선생님에게 달라붙어 가지고, 선생님이 나가서 딴 데로 피하지 못하게 달라붙게끔 어머니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울타리가 되어야 할 텐데, 울타리 안 되어 가지고 부모님이 자기 울타리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건 분할시키는 놀음이라구요.
최도순도 왔구만. 최도순이 못난 남편을 얻은 것 같지만, 지금도 그런 남편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아, 물어보잖아? 「다시 만난다고 해도 그 남편이 좋은 것 같습니다.」 아, 그게 이상적이지. 그게 그런 거예요. 자기는 무력하다고 하지만, 자기를 보호해 주는 거예요. 자기를 누구보다 가까이 해주니 하나되게 되면 그 하나를 떼버릴 수 없어요. 그런 사람을 밀어주지, 선생님이 떼버릴 수 없어요. 「제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교회를 지어 가지고 헌당식 했습니다. (최도순)」 내가 도와줬나? 「그때 해주셨습니다.」 그때 5억 줬나, 3억 줬나? 「5억입니다.」 이야! 강원도가 그러니까….
곽정환의 몽골 보고보다 최도순의 간증을 들어 보면 그 이상의 역사예요. 요란스런 여자고, 얼마나 핍박받는 데에 가서 싸우기도 한 거예요. 그거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자기 생명을 걸고 보호하려고 한다구요. 반대 받는 환경을 대해서 거기서 밀어줌으로 말미암아 그 주체 자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해체가 안 되니만큼 그런 영원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의 보호권에서 하나님이 움직이게 돼 있다 이거예요. 천지의 이치예요.
생명의 존속이라든가 재생의 출발이라든가, 그런 힘에 의해 가지고 그 자체가 너무 축소되면 날아가 버리고 없어지겠으니 거기서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핍박 가운데 나온 아들딸은 역사적인 대변자가 되고, 자기 부모면 부모를 증거 할 수 있는 증거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우리 아들딸이 다 그래요. 자기 아버지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문 총재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아들딸도 ‘이야, 우리 아버지가 훌륭하신 분이라는 것을 이제 알았구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아버지하고 갈라진 것을 달라붙게끔 세계가 몰아치고 천운이 몰아치는 거예요. 요즘에 우리 아들딸이 충신의 대열 자리에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은 선생님이 넘어갔으니까 어때요? 제1차 범죄적 법에 걸리더라도 대통령이 되든가 하게 되면 대통령이 사는 집에 가서 살 수 있어요. 전과 몇 백 범이라 해도 아버지 어머니가 있는 데 가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를 반대하던 법은 그런 아들딸을 제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이미 다 보호해 나왔으니까, 세상은 반대하더라도 아들딸과 속삭속삭하면서 깊은 비밀로써 새로운 세계로 아버지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시대가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효진이를…. 효진이 갈 때 표어가 어떻게 돼요? 심천 뭐예요? 심천? 「개방.」 개방? 「원.」 원. 그 다음에는? 충효? 「개문주.」 개문주. 그게 무슨 뜻이에요? 사탄세계가, 참부모가 아들딸을 버려 가지고 뒤따라다니면서 구해주겠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내버려뒀으니까 사탄이 마음대로 해요.
데려가서 점심 못 먹었으면 점심 사 주고, 저녁에 잘 데 없으면 저녁에 데려다 재우고, 자기들의 술좌석에 들어가게 되면 주는 거예요. 배고프니까 먹는 것을 먹다 보니 먹는 거예요. 따라가다 망할 줄 알았더니, 근본이 다른 거예요. 갈라져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부모에게 있어서 덧붙여 가지고 어느 누구가 침범할 수 없는 방패막이가 되어서 죽는다 이거예요.
효진이는 2시간 전에 자기가 갈 것을 결의하고 갔다구요. 2시간 전에 와서, 2시간 내에 돌아갔어요. 맏아들로 자기가 할 것 말이에요. 노래를 만 곡이나 지었는데, 그 면에는 천재적인 머리가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서 아들들을 포기해 버리고 가인을 위해 희생의 길을 가지 않았으면 어때요? 그거 천재적인 사람들이에요. 절대 음을 들어요. 말이 쉽지, 만 곡 노래를 지어서 곡조까지 만들었어요. 자작해서 공연하는데 세계 어느 나라나 국가를 감동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다가 갔다구요.
언제든지 ‘장자로서 책임 못 한 나’라는 것이 뼛골에 사무쳐 있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말하는데 조금만 기분 나쁜 표정을 하게 된다면 벌써 얼굴이 죽어져요. 아버지가 염려할 수 있는 저런 환경을 만든 것은 나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했어요. 천년 가정의 이상을 부르짖는 아버지 앞에 자기가 본 못 된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에도 그게 자꾸 생각나서 참석 못 해요. 아버지를 뒤따라다니면서 맏아들 자리에 가서 앉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생에게 다 넘겨주고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대우해 줘야지. 심천? 「개방원.」 개방원. 개방이 뭐예요? 문을 여는 거예요. 해방을 위한 문을 열어 가지고 에덴동산에 돌아가는 거예요. ‘원’ 자는 ‘나라 동산 원(苑)’ 자로 창경원 할 때 쓰는 ‘원’ 자예요. 선생님도 발표 못 했던 깊은 하늘나라를 개방하는 동산이 생긴다는 거예요.
영계가 가인 아벨로 갈라져 있어요. 예수가 온 것은 국가기준에서 구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예수가 실패해서 가고 2천 년 만에 민주세계, 연합국이 나와서 2차전을 했어요. 그 다음에는 공산당이라는 독재 원수가 생겨서 총칼을 가지고 생명만 노리면 만사형통한다고 했던 거예요. 거기서 혼자 총받이 놀음하면서 내가 죽는다고 봤지만 죽지는 않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탄 앞에 공격받는 것을 막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여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겁니다.
화합되는 거기에 에스(S)극과 엔(N)극이 합하면 됐지만, 결혼한 상대가 파괴될 수 있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은 대신자가 되고, 계승자가 되기 때문에 상속받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간단해요. 그 원칙을 가지고 내가 세운 원리원칙이 맞나, 안 맞나 일선에서 어떻게 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언제든지 일선에서 부딪쳤어요. 이건 자기들이 인연을 가지게 되면 3시대권, 1차, 2차, 3차만 하게 되면 하늘의 보호권이 생겨요. 모든 걸 다 집어치우고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길로 몰아내는 것이 통일교회 제1조상 되는 문 총재의 전통적 사상이었느니라. 답! 「아주!」
그래 보라구요. 얼굴이 다 잘생겼구만. 산에서 사니까 호랑이한테 잡혀갈까 봐, 늑대 떼거리가 와서 물어갈까 봐 언제나 숨어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편리하게 먹고사는 거예요. 농사를 안 지어 가지고 산적 하려면 늑대들 데리고 다니고, 호랑이하고 친구 되어야 돼요. 도시락을 가지고 가게 되면 반드시 거기에 돼지갈비, 그 다음에 강아지 다리, 그 다음에 소기름을 넣고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호랑이가 오면 기름을 던져주고, 돼지고기 던져주고, 개고기 던져주는 거예요. 잡아먹는 것보다 그것이 더 맛있거든. 사람고기보다 맛있다는 거예요. 똥 먹고 자란 개고기가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참 신기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곽 회장을 세워 놓고 ‘말라 죽이려고 저런 얘기를 한다.’ 할 수 있는데,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만두기를 바라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말을 더 하고 싶어도 말을 그만두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 부록에 있는 영계보고서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예요. 영계의 성인 현철, 교단장, 예수의 제자, 석가모니의 제자, 마호메트의 제자, 그 다음에는 공자의 제자가 전부 다 문 총재한테 가서 배우고 매를 맞든 졸업을 해야만 우리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본향 땅에 온다 그거예요. 이 말대로 안 하면 안돼요. 이 말대로 안 하면 예수가 가는 길을 막고, 공자가 막고, 불교가 막고, 마호메트가 막고, 그 다음에는 깡패들이 막아요.
이제 깡패들이 문 총재를 보호할 때가 왔어요. 조일환이 왔나? 조일환이 누구야?「깡패 두목입니다.」깡패 두목이에요. 깡패가 문 총재를, 그 다음에 일본의 야쿠자가 “내가 지켜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은 미국의 마피아예요. 깡패, 야쿠자, 마피아 세 형제가 와 가지고 “문 총재 반대하는 녀석은 나와라!” 그럴 때가 옵니다. 5천만에게 통고하려고 책자를 만들려고 그래요, 조일환이라는 사람이.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통일교회를 자기들이 보게 될 때 거지생활서부터 피난민생활, 옥살이 한 모든 것이 내가 죄 없어요. 죄 없는데 선한 생활을 하려니 돈이 한 푼도 없어요. 동네를 살리고 싶은데 돈이 한 푼도 없으니 그 동네 부잣집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옆에 있는 돈 주머니를 좀 갖다가 동네에서 아들딸이 죽으려고 하는 걸 나눠먹여서 살려놨는데 무슨 죄냐 이거예요. 문 총재도 그렇지. 무슨 죄냐 이거예요. 나라 살리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하려고 하는데 무슨 죄냐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이 설명하고, 틀림없이 알 수 있게끔 실적을 갖고 있으니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 따라가야 돼요. 알겠나? 「예.」
강원도 평화대사들이에요? 내내 오던 사람은 오지 말라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와서 박사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데려와서 줄을 짓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 자기 일족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딴 사람 전도할 때는 지나갔어요. 강원도 자기 친척 무덤서부터 해방해 가지고, 그 무덤에 묻혔던 사람들의 후손까지 거느려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저나라 천상에 가서 기다리고 이 땅을 바라보고 있는데, 거기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는 데리고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준비를 안 하는 사람은 홀로 앉아 밥이나 먹고 살면 돼요? 그렇게 산다고 해서 살 수 있어요? 영계에 갈 텐데 말이에요. “이 자식, 너 뭘 했어?” 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믿는 것보다도 아는 것이 앞서니 아는 사람은 믿는 사람 앞에 와요. 그래서 문 총재는 믿지를 않고 알아요. 모든 신앙자 앞에 서서 아는 대로 살았으니까 따라와야 돼요. 그 길을 따라가려면 선각자들이 만든 모든 지시를 따라야 돼요. 산 같은 데, 심산유곡(深山幽谷) 길이 없는 데를 혼자 가게 되면 반드시 바른손을 쓰는 사람은 바른손으로 가면서 큰 풀들의 순을 꺾어놓는 거예요, 50미터면 50미터씩. 그래서 발자국을 따라가게 되면 어디로 가는지 다 알아요. 길이 막혔더라도 앞을 바라보면 꺾어져 있으면 넘어가는 거예요. 반드시 지나간 곳을 표시할 수 있는 발자국을, 흔적을 남겨야 돼요.
여러분도 무엇을 남기고 가야지요? 왼손잡이면 왼손잡이가 어때요? 산에 갔다 하면 벌써 왼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꺾어요. 이렇게 했으니 이렇게 꺾는 거예요. 이렇게 잡아 가지고 꺾으니까 이렇게 올라와요. 올라설 때는 왼손이 꺾었는지 바른손이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오는데 혼자 오지 않았어요. 다 발자국을 남기고, 표시를 남기고 왔어요. 그걸 기록했으니 이대로 안 하는 사람은 산에서 길을 잃어버려 가지고 주인도 못 만나고 만날 곳도 못 가서 죽어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영계도 소상해요. 어느 유명한 사람, 요즘에 한경직이면 한경직 목사, 그가 오산고보 출신이에요. 주기철 목사도 그래요. 내가 오산소학교를 3학년에 들어가서 8개월 동안 다녔어요. 3학년에 공부를 잘 했기 때문에 3학년에 들어가서 8개월 다니고 월반해서 5학년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런데 8개월 다니다 말고 어떻게 했어요? 일본말을 모르면 안돼요. 일본 사람을 죽이면 그것이 필요 없지만, 살려서 교육해야 되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일본말을 모른다는 자체가 틀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보결시험을 쳐 가지고 3학년에서 4학년으로 들어갔어요. 4, 5, 6, 3년 동안에 대학원 실력을 갖춰야 돼요. 죽어라 하고 역사도 공부하고 다 한 거예요. 그때 남이 10년 하는 것을 몇 달 동안에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이 10년 했으면 3년도 안 걸려요. 그래서 바다에 가더라도 제일 동네 사람들이 싫어하는 데, 깊은 데, 물살이 센 데를 건너가는 거예요. 산에 올라가더라도 7부 능선은 누구나 가지만 자기가 8부 능선 9부 능선에 다리를 놓아야 되고, 구멍을 뚫어 가지고 못을 박아서 갔다 올 길을 준비 안 해놓고 가다가는 죽어요. 영계를 알고, 갔다가 올 길까지 알기 때문에 여기 와서 가르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가잖아요. 안 그래요? 이 위에 서야지, 이 아래에 서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수평선에 못 가요. 못 넘어선다구요. 죽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이 말한 대로, 설명한 내용대로 돼 있어요.
박구배는 죽은 줄 알았더니 살아왔구만. 「예.」 어디로 가? 요전에 내가 10억이라는 돈을 쓰라고 돌려준 것을 다 썼어? 「남아 있습니다.」 얼마나 남아 있어? 「사업을 하니까 계속 들어왔다 나갔다 합니다.」 사업이 무슨 사업? 자기가 좋아하는 사업이지. 하늘이 좋아하는 사업은 망하지 않을 텐데. 언제나 끝을 봐야 돼요. 내가 무엇을 했으면 그 끝을 보는 거예요. 돈을 한 번, 두 번, 세 번씩은 선생님이 다 도와 줬어요. 내가 언제든지 얘기했지? 효진이하고 국진이가 박구배의 사업을 조사하는 날에는 쫓겨날 텐데, 장부처리 잘 해놓으라고 그랬지? 몇 번이나 그랬나? 그거 한 번이 아니에요. 정신 차려서 잘 해놓으라는 거예요.
내가 기른 사람들, 곽정환도 그래요. 곽정환이 몽골 가서 자랑하고 다니지만, 보게 되면 자기는 잘한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보기에는 안 해야 할 것도 한다는 거예요. 부모가 됐으면 잘못됐으면 조용히 교육하고 가르쳐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결정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변호사가 변호해 주고, 검사가 규명해야 되고, 변호하고 규명된 모든 것이 옳은가 하는 것은 판사를 거쳐야 돼요. 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하나님은 하나님 노릇 안 한다는 거예요.
변호사 대신, 검사 대신, 판사 대신 내세워서 재판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재판장 되어 가지고 천국 가고 지옥 가는 것을 중심삼고 “이리 가고, 저리 가라.” 하면서 재까닥 재까닥 한다고 한다구요. 3대 조건을 넘어서 가지고 가고 오는 것을 결정하는데 초창기부터 결정해서, 통일교회를 알지도 못하면서 이단이라고 매장해 버리려고 한 거예요. 자기들이 묻혀버렸어요. 기독교는 망했어요. 그 아들딸이 보따리 싸 가지고 공산당에 찾아갔다가, 공산당에서 또 보따리 싸 가지고 통일교회를 찾아오는 거예요. 이제는 옷을 다 벗어버리고 에덴동산처럼 벌거벗고 나선다는 거예요.
그러니 너저분한 것이, 싸울 때 방해되는 것이 없어요. 벌거숭이 아니에요? 여자나 남자나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갖고, 나라 건국의 용사를 계승한다구요. 벌거벗고 사랑해 가지고 되는 그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여자도 그래요. 열녀의 길을 가려면, 충신의 도리를 하려면 여자도 벌거벗고 모든 것을 불살라 버리더라도 남기고 가겠다는 해야 돼요. 그것이 참사랑의 열매고 참사랑의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을 길러놓고 가야 돼요. 자기는 죽더라도 역사를 남기고 가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마지막 갈 수 있는 것은 다 끝났어요. 대회까지 말이에요. 몽고반점을 중심삼고 인류의 74퍼센트가 몽골계예요. 54억 될 수 있는 수가 몽골족이에요.
예수님이 누구를 구할 수 있느냐? 몽골족, 인류를 구하기 위해 왔는데 이스라엘 조그만 나라, 지금도 530만밖에 안 되잖아요, 미국의 유대인이 6백만이나 되는데. 소련으로 돌아다니고 헤어졌던 사람들이 들어오면 돈 주는데, 들어와 가지고 유대인 놀음할 게 뭐예요? 통일교회 반대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하지만 앞으로 원리가 세상에 선포되어서 원리 철학을 중심삼고 논의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길에 가는 유대인이 있으면 길거리에서 피를 뿌릴 수도 있어요.
천지부모를 망쳐놓고 피를 흘리면 피를 빨아먹고, 피 값을 팔아먹던 것을 물으라고 할 때가 와요. 그럽니다. 땅이 알아요. 땅이 알고 우주가 알아요. 땅이 다 봤고 만물이 알고 있는데, 갚아라! 자기 마음대로 백 분의 1, 몇 천 몇 만 분의 1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갚는 것이 필요 없어요. 필요 없으니 네 자신이 영원히 없어져라 이거예요.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가잖아요? 없어져야 돼요. 자신이 없어져야 돼요. 여기도 그럴 사람이 많아요.
내가 여수⋅순천 가서 일을 시작할 때 ‘문 총재, 좋을 수 있는 밥이 왔구만.’ 한 거예요. 자기가 속여먹는 것을 내가 다 알면서도 도와주는 거예요. 일대를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까지, 자기 아비까지 3대를 갖다 붙이더라구요. 그래 그거까지 다 해먹어 봐라, 끝이 어떻게 되나. 그 세계에서 “이놈의 자식아, 도적놈의 새끼!” 하는 거예요. 그런 깡패세계의 장들이 알아 가지고 “너, 왜 세금 안 바쳤어?” 해서 문제 삼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핍박받는 지옥 밑창에 찾아가면 그 지옥의 왕이 “선하신 분이 어떻게 여기 왔습니까? 나를 구해 줄 수 있게 되면 내가 무슨 짓이든 하겠습니다.” 할 때 “그래, 무슨 짓이든 해봐. 나를 따라와.” 하는 거예요. 3년, 7년만 따라다니면 구해준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문 총재는 거짓말을 안 해요. 역사가 그래요. 우리 집안을 보더라도 너무 순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선하기 때문에 “문촌 마을에 빚을 진 사람은 내가 빚을 물어줄 테니까 갚지 말고 나한테 월부 모양으로 갖다 바쳐라. 3분의 1, 절반 탕감해 준다.” 하는 거예요. 그 자체로서는 받을 수 없는데 중간내기가 와 가지고 3분의 1을 갖다 주니까 3분의 1을 받으니까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녀석은 3분의 2 이상 주인의 것을 도적질해 먹으니까 ‘아이고, 잘 됐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도적질해서 먹고 사는 돈들은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악한 놀음을 해 가지고 죽여서 피 살을 먹이면 그것은 독약이에요. 그 아들딸, 그 후손이 없어지는 겁니다.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후손은 어디 가든지 망하지 않아요.
최도순이 산골에 살면서 지나가던 아버님에게 교회 없다고 해서 교회 지으라고 했는데 교회 지었다고 했는데, 그거 거짓말 아니야? 어디 가든지 내가 그런 놀음 많이 해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의 아들딸이 못 살게 된다면, 내가 누가 사는 동네에 가게 되면 누구를 도와주라고 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길가의 스님과 같은, 도인 모양 같은 사람이 도와주라고 돈 줬다 이거예요. 먹을 것이 없으면 쌀을 백 가마니도 사주고, 돈이 없어서 도망갈 수 있게 되면 울타리가 되어서 절간이라도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보고 입을 벌리고 욕하는데, “망해라! 죽어라!” 하는데, 망하라고 할 때 망이 뭐예요? 망이 나쁘지 않아요. 망 하게 되면 뭐예요? 두부를 만들 때 콩을 망(맷돌)에다가 갈아 가지고 두부를 만들어요. 망이 없으면 안돼요. 망이 전부 나쁜 것만이 아니에요. 위로 먹어 가지고 옆으로 가요. 위로 먹어 가지고 아래로 가야 할 텐데, 위로 먹어 가지고 옆으로 간다? 밑으로 가는 것은 망할 것으로 알지만, 상감마마에게 드릴 수 있는 귀물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위로 먹고 옆으로 가요. 사람이 아무리 소화를 잘 해도 위로 못 먹으면 자손만대가 망하는 거예요. 망한다고 할 때, ‘망하는 것이 나쁜 줄 알았더니 위로 먹고 옆으로 가는 것은 망한다는 망이 아니로구만. 좋구만.’ 그런 해석법도 갖고 있어요.
어려울 때는 나케무아! 나케무아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아무케나.」 아무케나! (웃음) 나쁜 사람은 아무케나 살아요. 저 사람같이 알고 지내라 이거예요. 말을 내가 많이 만들어 놨어요. 나케무아! 어려울 때는, 답변 못 할 때는 나케무아. ‘낮에 캐 가지고 나를 무시해라. 나중에 캐서 나를 무시해라. 참고 가라.’ 그 말 아니에요? 이런 좋은 말을 가르쳐주니 천년만년 그렇게 사는 사람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 역사의 그늘 앞에 남아지는 겁니다.
선생님이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철봉까지 했어요. 지금도 담을 추어 잡으면 넘어가요. 길을 가더라도 절룩절룩 안 해요, 삭삭삭삭. 큰 낭하 같은 데를 가게 되면 사기꾼이 얼마나 해먹었느냐 이거예요. 보통 사람은 5센티미터 이상, 3인치 이상 발을 움직이지만 나는 1인치 이렇게 딱 해놓고 출발할 때 ‘삭삭삭삭’ 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낭하가 곧지 않으면 걸려요. 걸려 넘어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사기쳐 먹었다 이거예요.
라스베이거스 같은 데에서 100미터 이상 되는 낭하를 갈 때는 재미 있어요. 모래사장에 돈을 퍼부어서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잘 된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재게 되면 전부 다 걸려요. 열 보도 안 가서 걸리더라구요.
그리고 빨라요. 오산고보 다니는데 20리 길이에요. 20리 길을 1시간 20분에 가는데, 보통 사람은 1시간 40분 걸려요. 딱 공식이에요. 그러면 시간이 1분도 안 틀려요. 삭삭삭삭! 그렇기 때문에 학교 다닐 때는 내가 20리 먼 데서 학교 다니니까 그 안에 다니는 학생들은 동산이라든가 뜰에서 “아이고, 힘들게 우리끼리 가려면 빨리 못 가니까 문 총재가 앞에 서면 줄지어 가지고 삭삭삭삭 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1분, 2분 전에 가는 거예요. 지각 안 해요.
동산 같은 데 보게 되면 한 패거리가 뒤에 따라오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자기들은 뒤에서 이렇게 뛰어야 돼요. 나는 삭삭삭삭 가는 거예요. 발을 5센티미터 이렇게 들 필요 없어요. 이렇게 하게 되면 벌써 한 자국에 몇 센티미터, 몇 인치가 앞서는 거예요. 천천히 가는데 왜 그렇게 빨라요? 그거 다 연구했다구요. 재미있지요? 해봐요. 그러니까 똑바로 걸어야 돼요. 이렇게 마음대로 하지 말고, 삭삭삭삭! 지금도 걸을 때는 딱 정했으면 거기로 가는 거예요. 내 손이 어디로 가는데 목표를 정해서 가면 수직으로 가는 거예요.
호랑이가 걷는 데는 호랑이 발자국은 한 줄입니다. 먼 산을 바라보고 걸으니 한 줄이에요. 네 다리인데, 딴 짐승은 이렇게 이렇게 걷는데, 한 줄로 걸어요. 그러니 호랑이가 권위가 있어요. 그 대신 빨라요. 뛰게 되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남들은 여기서 뛰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걸 조정하는 힘의 소모가 얼마나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조정을 해 가니까 얼마나 빠르겠냐 이거예요. 호랑이가 육중하게 생겼지만 똑바로 갈 수 있는, 외줄을 타고 걷는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높은 산도 쉽게 올라가는 거예요.
어디서부터 내가 곁길로 들어서 외도 길을 갔나? 「부모님 가정이 예비 된 가정이었다는 것을 설명하셨습니다.」 우리 아들딸들 얘기하다가, 그래요. 선생님이 마음을 정해 가지고 그렇게 써 준 거예요. 너는 가서 부모 앞에 효도의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을 자기가 잘 알아요. 그 소임을 해야 하니 가서 성인들하고 2차대전 연합국의 장들, 히틀러, 무솔리니, 동조,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 세계주의자들이에요. 이 자들은 국가기준을 넘어서 있으니 치리를 못 해요. 그러니까 형님이 가야 돼요.
선생님의 다섯 아들딸이 영계에 갔어요. 그래서 각 부처예요. 다섯 손가락 좌익이 치리하던 모든 것을 바른손이 딱 잡아 가지고 선생님이 다섯이에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로 상대이상이 되어 가지고 여섯에서부터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안 되니까 들이 가두어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했으니 이쪽에 갈 때는 다 차버리는 거예요. ‘다 망할 때는 나도 망하고 너도 망하고 다 망하누만.’ 자기가 배를 갈라 가지고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돌아갈 길이 없으니까 자멸하는 거예요.
그래서 삼팔육(386)이에요. 노무현을 중심삼고 삼팔육(386)이 다 만들어 놓고 문 총재한테 넘겨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노무현이 공산당에 가깝지만 미국에 왔을 때 내가 최고의 정성을 다한 거예요. 신문이나 모든 걸 해 가지고 울타리 되어 줬는데 갔다 와 가지고 발표도 안 해요. 그 다리를 놓고 왔다 갔다 하고, 문 총재를 따라와서 의논 했으면 6수를 중심삼고 내가 상대되어 가지고 6, 7, 8, 9, 10이에요. 하나님의 해방 안식권도 여기 있다는 거예요.
김정일도 그래요.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 주고, 돈을 많이 들여 가지고 교회를 이룰 수 있는 공회당을 만들어 줬어요. 문 총재가 어수룩하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이 앞으로 외교적 무대에서 쓸 수 있는 거예요. 종교 형태를 선전하고 써먹을 수 있는 전당이 문 총재가 세운 평양에 있는 통일교회 교회예요. 그걸 문 총재가 세웠다고 안 하고 자기들이 세웠다고 자랑해요. 자기 정부가 도와줬다고 해 가지고 외교 루트에서 종교권 사람들, 기성교회를 잡아다가 족치고 할 거라구요. 내가 복수하기 전에 복수의 방망이로 들이 후려갈겨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남겨놓더라도 기성교인들은 다 없어집니다.
왜 그렇게 해요? 하나님이 없어지지 않아요. 구경하고 최후에 비판을 해야지. 이러니까 없어지는 거고, 이러니까 남아진다 이거예요. 문 총재의 통일교회는 최후에 살아남아 가지고 나라에 충효지도를 남길 수 있는 전통의 상을 받아야 돼요. 나를 불러 가지고 내 역사를 중심삼고 후대 역사시대에 이런 전통을 가진 사람은 충신⋅성인⋅하나님의 왕자 왕녀 도리의 상속을 받느니라. 아주! 「아주!」
‘아주’가 뭐예요? 아시아 주에 삽니다, 아주! 아주 나빠요, 아주 좋아요?「아주 좋습니다.」아주에는 좋은 말을 해야 돼요. ‘아주 좋아.’ 그래서 사랑 노래에도 어화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라는 것은 아주 높다는 겁니다. 그런 거 보게 되면 한국의 노래도 참 멋져요.
이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데 문 총재는 받아 가지고 자기 일족부터 구하기 위한 거예요. 일국이 있기 전에 일족이 없어 가지고는 일국이 없다는 거예요. 일족이 있게 되려면 종족이 있어야 돼요. 거기에 아버지 어머니가 없어 가지고는 일족도 안 생겨나는 거라구요.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아버지가 제일이고, 어머니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거기에서 뿌리를 중심삼고 태어났는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주 행복할 건데, 아주 불행해요. 그러니 아주라는 말이에요.
아멘, 아면은 뭐예요? ‘아, 내 얼굴!’ 그 말 아니에요? 얼굴이 하나님의 아들딸 얼굴이에요? 악마의 아들딸 얼굴이 됐어요. ‘아면’이 하나님의 아들딸 얼굴이 못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내 얼굴을 중심삼고 ‘아면’ 할 때는 부정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상통아! 죽을 녀석아! 살 녀석아! ‘아면’이라는 말은 양면을 다 사용할 수 있는 거예요. 죄를 지으면서도 ‘아면’ 하잖아요. 그런 의미가 있는데, 목사가 일생 동안 기도하고 나중에는 아면! 죽을 것이 아니라, 망할 것이 아니라, 망하는 얼굴이 아니라 흥하는 얼굴, 환희의 것으로서 날아갈 수 있는 봉황새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용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아주’ 해봐요. 「아주!」 좋아요. ‘좋아’예요, ‘조화’예요? 「‘좋아’입니다.」 아주 조화해 가지고 아주 좋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화하게 만들었으니 내 것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한 가지 말로 알지만, 한국의 말은 전부 다 가지 칠 수 있는 상대권을 갖고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 상대권이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수평을 중심삼고 내려가느냐 위로 가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 어떤 시대라도 말하는 사람은 그 원칙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무한히 올라갈 수 있으면 무한한 말씀의 깊이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심천개방원’이에요. 깊은 하늘의 에덴동산에 찾아왔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충효개문주’예요. 문을 여는 주인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할 수 있고 그런 세계를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효진이가 가서 그 앞에 예수라든가 공자, 무솔리니, 히틀러를 모아 가지고, 그 다음에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을 모아 가지고 “내 말 들어야 할 때가 됐다. 참부모의 명령이 이러니까, 너희들은 어드래? 참부모의 말이 맞아, 안 맞아?” 물어보면 “예. 백방으로 맞습니다. 낮이나 밤이나 사시장철, 하늘이 사시계절 세계에서도 지도하면 참부모로 말미암을 수 있는 우리는 절대 순응해야 됩니다. 아주!” 그러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제 기도해 봐요.
효진이가 싸움도 잘해요. 술 먹는 술자리에 앉아 가지고 잘못하면, 아버지를 반대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친구들이 그걸 알지요. 문 총재 아들이 저런다 이거예요. 말만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그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무서운 사람이더라구요. 이야, 그것도 일면은 쓸 데가 있구만.
선생님이라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에요. 벌써 그걸 느꼈어요. 그래서 벨베디아에서 40일 동안 자기가 갈 준비를 했어요. 아버지한테는 얘기하지 않았지만, 영계에 가서 할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하겠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예수 위에 서 가지고 연합국 대표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히틀러, 무솔리니, 그 다음에 마르크스, 레닌 같은 사람 말이에요. 그건 공중에 떠돌이예요. 그걸 제거시킬 수 있는 가르침을 문 총재가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할 수 있는 놀음을 대신하고 있으니까, 문 총재의 뒤를 따라서 해방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해방 받을 비밀을 잘 알지요. 아시겠어요? 「예.」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예!」
대가리에는 똥통을 싣고 다니고 어깨에는 죽은 고기가 흐느적거리고 피가 흐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깨에다가 힘을 주고, 배에 있는 내장이 늘어나서 발길을 걸어 채 가지고 자기를 쓰러뜨리려고 하는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잘났다고 자랑해요?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말이에요. 그러다 죽어요. 안 죽는다, 안 죽는다 하다가 죽는다구요. 그 길을 갑니다. 언제 쓰러질지 몰라요. 정신 바짝 차려요.
눈을 가졌으면 봐야 할 텐데 볼 수 없고, 코가 있으면 맡아야 할 텐데 맡지 못하고, 입이 있으면 맛이 쓴지 단지 알아야 돼요. 귀가 있으면 이것이 귀에 좋은지 어떤지 알고, 이마가 있으면 그것이 조상으로부터 좋아하는 것인지 나빠하는 것인지 알아야 되는 거예요. 모르고 살던 녀석이 어디 가서, 어느 구석에 들어가서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전쟁 마당에서 죽는 사람이 어디 가서 쓰러지는데, 그것보다 더 비참한 거예요. 남의 힘에 따라 총을 맞아 쓰러지지만, 이것은 내 힘으로 가다가 어디에 쓰러질 때, 어떤 모양으로 쓰러질지 모르고 쓰러져 간다면 어디로 갈 거예요?
전부 다 그런 과제가 걸려 있어요. 개인적인 과제, 국가적인 과제, 세계 인류적인 과제, 하늘 섭리적인 과제가 있어요. 운도 개인시대, 가정시대 섭리의 운이에요. 역사시대에 처해 사는데 자기가 어떤 시대에 어떻게 살았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가지고 역사를 들추면 그런 것이 있어야만 하늘에 보관될 수 있는 거예요. 영계가 자기 자리를 잡아줘 가지고, 소용가치가 없더라도 갖다가 장치를 해놓는 거예요.
어디 가서 자기 그림자 간판을 붙이고 있을래요? 이런 사실을 세밀히 가르쳐줬는데, ‘나는 문 총재하고 관계없다.’ 이거예요. 문 총재하고 관계없는 것을, 문 총재가 이 책자까지 만들어서 교육하지 않았어요? 돈 한 푼도 안 받고 다 나눠준 거예요. 공짜가 아니에요. 얼마나 가치 있는 거예요. 자기가 못 했으면 할아버지한테, 아버지한테, 자기 3대에 이것을 귀물로서 보전시켜야 돼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아버지가, 자기 3대가 울타리 되고 후손까지 울타리 되어야 된다구요. 3시대, 할아버지시대, 아버지시대, 자식시대, 4대권까지도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 그 중심에서 살아야 할 텐데, 중심 자리가 어디예요? 이 가운데예요.
언제나 여기에 서 있지요? 딱 가운데 서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손톱이 나오면 안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딱 쥐고 발길로 차더라도 어때요? 손톱이 나오면 여자 태의 안벽을 다 긁어버릴 거 아니에요? 발길로 차면 ‘아야!’ 해요? 발로 차더라도 이게 나근나근하기 때문에 이렇게 안 걸려요. 발톱을 싸고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런 조화 속에서 자란 거예요. 복중의 10개월 동안 완전히 자라 가지고 나올 수 있는데, 백 년 세월을 자연과 더불어, 우주의 운세와 더불어 박자를 맞춰서 잘 자라 가지고 상처 안 입은 귀동자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태어나면 하나님이 받는 거예요.
이 땅이 제2의 어머니예요. 천국은 제3의 어머니예요. 제3의 어머니의 품에 품겨서 아버지 보호 밑에서 젖을 먹고 살 수 있어야만 영원불멸이 된다는 거예요. 영원을 중심삼고 눈의 세계인데, 눈의 세계는 멀리 보는 거예요. 여러분의 눈을 보게 되면 눈에는 붉은 고깃덩이가 붙어 있는데, 신준이를 봐요. 하얘요. 그래서 양심적입니다. 내가 많이 배워요. ‘나보다 낫구만. 저 손자를 잘 키워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공부를 하는데 바다의 사진, 책자예요. 도서관에 가게 되면 거기에 있는 제일 좋은 거예요. 이제는 나는 상대도 안 돼요. 이름도 한국말, 영어로 다 이래 가지고 “할아버지, 이런 거 모르지?” “그래, 네가 훌륭하다. 할아버지는 많은 사람들이 따라와 가지고 시간 없이 언제나 가르치는데, 너도 그 이상 가르쳐야 되는 거 알지?” 하면, 안다는 거예요.
곽정환, 졸지 말라구. 졸다가 코 잘라가고 눈 빼가면 어떻게 해? 자, 그만하고, 다 끝났나? 「이제 훈독하겠습니다.」 훈독할 때 그 책으로 73페이지부터 읽으라구. 73페이지 바른쪽! 내가 1시간 가까이 강연할 것인데 12분 동안 하기 위해서 잘라서 강연한 거예요. 잘 들어 봐요. 「예.」 휴스턴에 가서 그걸 했기 때문에, 내가 다 못 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들이 제겨 놨어요. 저건 유명한 연설문입니다. 국민에게, 자기 일족에게 다 가르쳐주라는 거예요.
(2008 남북미 국제지도자대회 강연문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의 뒷부분부터 훈독 시작; 지도자 여러분!)
‘지도자 여러분’이 저쪽 페이지 되지? 「예.」 3분의 2 내려와서 있지? 「예.」 거기서부터 읽으라구, 크게.
(훈독 계속; 여러분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섭리적으로 보면 천주평화연합은 아벨적 위치에 서 있으며, 가정당은 세상을 대표하는 가인적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18대 총선에 출사표를 낸 후보자들 모두는 참부모님께서 천주적 차원의 승리를 쟁취하신 그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받은 승리를 쟁취한 거예요.
(훈독 계속;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조국이 되어야 돼요.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는 물론이고,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 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이게 기필코 마지막이에요. 이제 한 번밖에 없어요. 2013년 1월 13일까지 끝나는 거예요. 한 번밖에 없는 겁니다. 여기에 하나 안 되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죽든가 문 총재가 죽든가 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죽였다고 여러분들이 사는 것이 아니고, 문 총재를 쫓아 내게 되면 대한민국은 날아가는 거예요. 조국의 명분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하와이에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4월 3일 되기 전에 살 것 사고, 하늘땅에 공적인 이름을 발표하기 전에 내가 필요한 것을 준비 다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코나 커피 농장의 주인이 되고, 그 다음에 농사지을 수 있는 땅을 준비해 놓고, 그 다음에 남미에 있어서 땅을 갖고 있는 거예요. 남북미에 땅을 많이 가진 주인이 나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지구성이 폭발돼서 한 곳밖에 남지 않는 곳이 남미의 우루과이다 하면 우루과이에 데리고 가는 거예요. 거기서 다 죽더라도 먹고살 수 있는 환경, 배를 부릴 수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 나눠주게 돼 있어요. 34개국, 50개국에 배를 만들어서 나눠주게 돼 있다구요.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가 생기면 배 타고 달려야 되고, 산으로 가게 된다면 산에 가서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총을 가지고 포수 훈련하는 거예요. 낚시 훈련과 사냥 훈련을 하게 되면 죽지 않아요. 그걸 가르쳐주지 못했기 때문에 굶어죽는 사람이 많아요. 굶어죽는 사람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된다면 바다로 가서 배를 타고 낚시로 무슨 고기라도 잡아야 되고, 산에 가서 무슨 짐승이든지 잡아야 돼요.
총하고 낚싯대 하나만 있으면 밑감은 땅 위에 얼마든지 가득 차 있는 거예요. 돈 안 들이고 어디 앉아서 점심을 먹고 싶으면 사시미 뜰 수 있는 칼 하나하고 그 다음에 고추장과 간장만 있으면 사시미를 언제든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왜 굶어죽어요?
배를 내가 나눠주려고 하는데, 배를 안 나눠주면 불평할 거예요. “딴 사람들은 다 나눠주고 나는 왜 안 나눠줘요?” “너는 배 탈 줄 모르니까 안 나눠주지. 낚시질, 고기 잡을 줄 모르니까 배가 필요 없지. 또 고기를 먹을 줄 모르니까 고기가 필요 없지.” 고기 먹으면 살 건데, 그게 필요하다는 걸 몰랐으니 그건 으레 굶어죽어야 돼요. 누구 탓할 무엇이 없어요.
알래스카 코디악에는 12명이 뭐예요? 거기 비행기에는 12명이 타요. 12명에서 17명밖에 못 탄다구요. 거기에 사냥 가면 선생님이 14정까지 준비한 고급 5연발 엽총이 기다리고 있어요. 거기에 2정은 2연발로 꺾어지는 거예요. 수상 비행기로 어디 가서 깊은 데에 내리게 된다면, 먹을 것이 없더라도 호숫가에 들어가서 낚시질할 수 있어요. 고기 송어, 그것은 연어의 일족이에요. 송어 알지요? 트라우트(trout)! 이거 한 마리만 잡으면 어때요? 순식간에 다섯 마리를 잡아 가지고 한 달 먹을 수 있어요. 이래 놓으면 거기에 산에는 노루가 없나, 사슴이 없나, 토끼가 없나, 여우가 없나, 꿩이 없나. 먹을 거 천지인데 굶어죽기는 왜 굶어죽어요?
그런 훈련을 시켜서 어디 가든지 물 있는 데 가면 살 수 있고, 산에서 살 수 있는 사람만 만들어 놓으면 왜 굶어죽어요? 그거 지도자가 없어서 그래요. 물이 있으면 물에서 헤엄치는 거예요. 물에 들어가 살아요. 선생님이 일주일 동안 벗고 물에서 살아봤어요. 살이 불 줄 알았는데, 살이 안 불어요. 인간의 몸뚱이는 참 과학적으로 돼 있어요. 물 먹어 가지고 뚱뚱 불 줄 알았는데, 물을 안 먹어요. 그리고 산에 가서 팬티만 입고 다니는 거예요. 벌거벗고 다니더라도 총만 가지고 총알만 들어가 있으면 꿩 잡고 호랑이도 잡아먹을 수 있고 다 그러잖아요. 왜 죽어요?
주거지가 없는 사람은 남도 모르게 죽어요. 죽어서 가는 곳이 주거지예요. 인간들이 소망하는 것이 미국의 주거지인데, 미국도 섬이에요. 섬나라의 부자예요. 환태평양권에 없는 짐승이 없어요.
그랜드캐니언에 엘크 같은 큰 사슴이 살아요. 조그만 사슴들은 턱이 되어서 살 수 없어요. 밀려요. 그랜드캐니언은 큰 계곡이라는 뜻인데, 여기서부터 몇 킬로미터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 제일 넓은 데에 공중 다리를 놓아 가지고 몇 백 명, 몇 천 명이 잘 수 있는 호텔을 짓고 하룻밤에 몇 만 달러씩 받더라도 부자들은 하룻밤씩 와서 잘 거예요.
그래 가지고 층계로 내려오면 콜로라도강이에요. 약 2400미터 땅 아래에서 흐르고 있는 강에 가서 낚시해서 펄펄 뛰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사시미하는 거예요. 트라우트(trout; 송어) 같은 것은 연어 종류니까 얼마나 맛있게 해먹을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배가 불러올 때 “아이고, 기분 좋다! 이제는 공중에 올라가서 공중 호텔에서 한잠 자고 마누라 선물을 사 가지고 꼭대기에서 헬리콥터 타고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과학기술을 통해서 이런 꿈이라도 갖고 살 수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자! 몽골 조상은 그런 말만 들어도 살 보람이 있을 거예요. 그렇게 살면 얼마나 생애에 보람을 느낄까? 자! 「예.」 그래, 잘 들으라구요. 내가 중간에 들어와 가지고 말씀의 맥을 끊어놨기 때문에 아름가름해서 모를 수 있으니 다시 잘 읽어보라구. 「예.」
(훈독 계속;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국가들의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기존 정당을 하나로 못 만들면 안되게 돼 있어요. 정당이 왜 이렇게 많아요?
(훈독 계속; 여러분의 분봉왕들을 중심하고…) 분봉이라는 것은 나눠진 것을 봉하는 거예요. 통일에 의의가 있어요, 분봉왕! 예수가 교육해서 분봉왕을 세웠으면 하나의 세계는 필연적인 귀결인데, 예수가 죽어서 재림주가 올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한 거예요. 오신 메시아는 죽지 않아요. 자기들 마음대로 죽일 수 있어요? 안 죽어요. 메시아는 못 잡아 죽이게 돼 있어요. 죽이기 전에 그런 무엇이 있으면 미리 다 데려가요. 그래서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다 데려갔어요. 자!
(훈독 계속; 이 지구성에 진정한 조국광복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영계에 통하는 원리말씀, 지상 정치세계의 풍토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몰라 가지고 어떻게 지도해요? 이것은 고단수예요. 고단수적 정치이상론이에요. 한 번밖에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이상 중에 이상론이에요. 자!
‘분봉왕’ 해봐요.「분봉왕!」분봉왕을 모셔야 돼요, 자기 조상보다도,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도, 야당 여당의 당수보다도. 통일교회 선생님은 분봉왕을 내세워서 대치시켜 가지고 가풀(아교)보다도 튼튼한 풀로써 둘이 갈라진 것을 붙여놓으면 뼈다귀가 갈라지면 갈라졌지, 둘이 떨어질 수 없어요. 그런 힘을, 하나님이 절대적 힘을 가지고 결정한 완제품이 될 수 있는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는 것이 원리원칙이라는 거지. 자!
(훈독 계속;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지금 그 말에서 주인의 자리라는 것! 성공시킨 주인의 자리에 서서 베링해협도 굴을 뚫어놓고 통일적인 환경을 만들어야지, 주인을 몰라보게 된다면 그거 다 팔아먹고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악한 세상이라는 거예요.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기필코 완성해야 되느니라.’ 그렇게 돼 있지? 「예.」
반드시 기필코 성사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게 주인의 자리예요. 주인의 자리면 여러분이 모금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현지답사도 하고, 거기 가서 기도도 하는 거예요. 일생에 15년 20년, 몇 번씩 왔다 갔다 해야 할 관계를 가져야 할 텐데, 세금 바칠 준비해요? 거기 한번 방문할 준비해요? 나라에서 모아 가지고, 공신들을 데리고 교육할 거예요. 망국지종이 되지 말라구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소서!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간단히 1시간 이상 걸리는 것을 10분도 안 되고 5분도 안 돼서 결론 냈어요. 그거 결론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한 페이지를 더 보탰어요. 그래 가지고 이 대회의 연장으로 여자들이 어머니로부터, 딸로부터, 며느리로부터, 그 다음에는 효율이로부터, 문난영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장으로부터, 어제는 황선조, 오늘은 곽정환, 다 끝난 거예요.
책임자들, 옛날 책임자들 다 알고 끝난 오늘입니다. 오늘이 며칠이에요? 22일이에요, 5월을 중심삼고. 5월 22일이면 얼마예요? 22를 5로 하면 이 오 십(2⨉5=10), 이 오 십(2⨉5=10), 110이 되나? 「예, 110입니다.」 111이 되면 1자가 셋으로 쫙 서요. 역사적인 날이에요, 역사적인 날!
이것을 보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이것이 여기에 왔으니 돌아야 돼요. 사탄세계는, 이렇게 돌던 시계가 여기 와서는 그쳐 가지고 이걸 이렇게 해서 돌아야 되는 거예요. 이걸 아래로 이렇게 했으면 여기서 이렇게 돌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했으면 이것이 이렇게 돌아야 돼요. 동서남북, 새로운 방향을 따라 가지고 돎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으로 반대로 돌던 그림자는 완전히 취소돼요. 네 방향에서 잘라 가지고 돌기 때문에 취소되어 버리고 공(〇)만이 남을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엑스(⨉)가 없는 공(〇)만이 있는 세계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오케이예요. 오케이(OK) 할 때는 문을 열라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과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이에요. 미국 사람은 키친(kitchen; 부엌)을 좋아하지요? 들어가서 냉동창고 문을 열어서 무엇이든 다 먹는 거예요. 미국은 그게 습관 돼 있어요. 방에 들어가면 냉장고에 있는 청량음료수를 마음대로 꺼내 먹더라도, 거기에 먹을 것을 꺼내 먹더라도, 그건 상식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예요. 소생⋅장성⋅완성, 셋을 좋아하게 되면 코리아까지 문을 열었으니까 천국 가는 거예요. 또 어디 가서 부엌에 들어가면 무엇이든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킹덤(kingdom)이 뭐냐 하면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지금까지 보지 못한 것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거예요. 오픈 오브 더 킹덤이 되는 거예요. 가정 이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조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만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3시대의 오픈 오브 더 킹덤이 되는 거예요.
이 책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얼마 주고 살 거예요? 선생님의 원본 책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원리원본』 쓴 것이 5권으로 7백 페이지에 가까운 것인데, 은행에 두어둔 것을 어제 찾아왔어요. 여기 박물관에 보관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기신 귀한 말씀은 이와 더불어 연결돼 있으니까 관계돼 있는데, 한 데 모아 가지고 세계 최고의 학자들이 집중적인 연구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고차원적인 답을 낸 그 자리에서 선생님도 살아야 되고, 여러분도 살아야 돼요.
시대의 변천에 따라서 느끼는 감이 다르다구요. 이 말씀은 선생님이 수천 번 읽은 말씀이니만큼, 이것에 그런 내용이 저장돼 있다는 거예요. 정성들이면 들일수록 심천?「개방원.」개방동산이 되어 가지고 충효? 「개문주.」 문을 여는 주인으로서 천국에 들어갈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권위를 갖추고 살 수 있느니라. 아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주!」
말만 해도 재미있고, 맛있지요? 일본 아줌마들 일어서 봐요. 일본에서 시집온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일어서라. 손 들지 말고 일어서라. 여기서 여수 40일 수련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받았구만. 그 사람들, 다 나오라구요. 「여수 수련 받은 분 나오세요.」 한국 여자들, 일본 여자들한테 다 빼앗겨요.
이 사람들은 여수에서 40일 수련 받으면서 배 운전으로부터, 수리로부터 거기에 있는 고기 전부 다 잡을 수 있어요. 운전도 대한민국의 해양직원으로서 대학 출신 사람들이 패스할 수 있는 국가 공인 실력을 딴 거예요. 70퍼센트 이상의 일본 여자들이 합격했어요. 여자들 정신 똑똑히 차리라구요. 자, 누가 지도하겠나?「팀 리더가 있을 겁니다. 조장한 사람 없어요?」조장한 사람 누구예요? 리드해요, 힘 있게!
내가 들으면서 졸음이 나게 되면 큰일 나요. 이러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 가지고 눈을 떴지만 자기가 눈 뜬 줄을 모르고, 팔다리가 올라가 춤추고 광대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소질이 많다구요. 그렇게 한 번 하자구요. 이제는 축하할 때예요. 오늘 잔치할 날이에요. 5월 22일입니다. 그래요? 「예.」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22일이니 쌍쌍이에요. 이 오 십(2⨉5=10) 해서, 111이 됐다는 것은 놀라운 날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힘 있게 바다의 노래를 한번 불러봐요. “일본 사람이 아니고, 한국 사람의 세계에 있어서 여왕들이다! 왕 될 수 있는 우리다!” 해 가지고 노래를 힘 있게 불러보라구요. 자, 시작! (‘뱃노래’ 노래) (박수)
그 다음은 지리가, 누가 하나? 황선조가 했었는데, 누가 하겠나? 「곽 회장님입니다.」 곽 회장 할 줄 알아? 그래, 지리가. 이 노래는 우리 종조부가 지은 건데, 통일교회 성가집에 집어넣은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지은 줄 나도 몰랐어요. 할아버지가 지은 시를 해석한 역사적인 제자들이 역사를 밝힌 내용을 비로소 두 달 전에 들음으로서 두 달 전에 안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종조부가 독립만세 그것을…. 「독립선언서입니다.」 선언문을 고안했다는 거예요.
그거 내 말이 아니에요. 나도 몰랐었어요. 지금 알았어요. 할아버지가 지나가는 손님과 같이 지나간 줄 알았더니 그래도 이것을 통일교회 성가를 중심삼고 성가에 집어넣고 불렀으니 내가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번 불러봐요.
아이고, 신준이가 오누만. (박수) (신준님이 애교를 부리자 웃으시며) 아이고, 됐다. 이제는 됐어요. (신준님에게 뽀뽀해 주님) 자, 노래한 아줌마들한테 고맙다고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크게! (박수)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웃음) 이제는 됐어요. 이제는 나눠줄 거예요. 아버지하고 엄마, 하나님 것, 그 다음에는 자! (사탕을 나눠주심)
자, 이제 받았으면 까서 먹으려면 먹어요. 먹으면서 노래해도 괜찮아요. 식당에 가게 되면 먹으면서도 노래 듣는 건데. (곽정환 회장 선창으로 ‘대한지리가’ 합창) (박수)
한순자! 나와서 ‘평안도아리랑’ 해봐요. 평양 노래도 필요한 거예요. 이 여자는 노래 잘 한다구요. 무슨 노래든 다 할 수 있어요. 그거 보면 통일교회가 유명한 곳이에요. (한순자 사모가 ‘평안도아리랑’ 노래) (박수)
최 여인! 나와서 잠깐, 한 3분 동안 이야기하고 노래 하나 해요. 이 아줌마 노래 듣기는 참 힘든 거예요. 오늘 좋은 날이니까 기념으로 해요, 5월 22일. 자, 여기 선물 줄게. (박수) 한 상 줬어요. 말 잠깐 한마디하고. 자기가 누구라는 거 한마디 소개해야 될 것 아니야. (최도순 여사 간증) 노래 한번 하지. (‘아빠의 청춘’ 노래) (박수)
이정표나 노래하고 그만두자. 이제는 이별해야지. 통일교회는 재미 있는 곳이에요, 가만 보면. 역사가 깊다구요. (윤정로 사장이 ‘이정표’ 노래) (박수)
잠깐 기도해요. 이런 모임을 하면 선생님은 고향이 그리워요. 고향 산천, 옛날에 철부지하게 흙에 묻히고, 물에 잠겨 뛰어놀던 그런 고향 산천! 거기에 있는 벌레, 나비, 혹은 동물, 토끼, 집에서 기르던 고양이, 강아지 전부가 새로이 생각날 때가 많다구요. 그리워하면 그 현상이 오늘에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질 때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던 고향이 그리운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지상 통일교회에서 살던 것을 영계에 가서 영원히 그리워하고 ‘잊을 수 없는 우리의 본향은 통일교회 아무 때 천정궁이었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잊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라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좋은 곳 중의 좋은 곳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잊지 말고, 그럴 수 있는 추억에 본향의 터전을 갖고 사는 사람은 죽어도 그 세계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연장이 되니 행복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기도해요. (이동한 부협회장 기도)
아주, 좋아요. 최도순, 고마워요. 그래 몇 살인가, 지금 나이가? 환갑 안 됐지? (웃음) 「환갑 오래 전에 지났습니다.」 환갑 지나, 칠순? 「칠십 다섯입니다.」 40대같이 젊어 보이네. 또다시 시집보내 달랠까 봐 내가 도망을 가야 되겠다. (웃음) 「스물 셋에 아버님을 만났습니다.」 스물 셋에 만났으면 아버님을 많이 사모했겠네. 그렇지? 또 아버님의 지도를 많이 받고, 좋을 수 있는 인연도 많고, 잊을 수 없는 사연도 많을 거예요. 그것 갖고 하늘나라의 직통 길을 달려갈 줄 알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요.
인사했나? 「인사하겠습니다.」 인사를 다시 한 번 하지. 내가 인사를 잊어버렸어요. 자, 다시 한 번 하라구요. (경배)
오늘이 뜻 있는 날입니다. 5월 22일을 잊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사진을 보시며) 교회가 자기보다 잘생겼네. 「한 번 모시고 싶습니다.」응? 「새집에서 아버님을 모시고 싶습니다.」 거기 가게 되면 잘 자리도 없잖아? 어머니랑 일가가 전부 가게 되면 40명, 50명이 넘을텐데…. 내가 우연히 지나가다가 이름이 좋거들랑, 송동? 「동송입니다.」
그래, 최도순이 보고 싶어서 헬리콥터가 그리 날아가게 된다면, 우리 비행기는 내가 잘 때에도 갈 길을 가요. 기도하게 되면 언제 헬리콥터가 뒷동산에 내려 가지고 “최도순의 고향이냐?” 물을지 모를 테니까 정성들여요. 아시겠어요? 자! (박수)
양창식! 오늘은 맹세문하고 『평화훈경』XV장하고, 둘 읽어요. 맹세문이 중요한 거예요. 이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보다도. 가정이 하나되어야만 족속이 편성되고, 족속이 편성되어야만 민족이 형성되고, 민족이 형성되어야 하나의 국가가 형성돼요.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해방의 한 날을 세우려 했던 것인데, 국가기준까지 탕감법을 몰랐기 때문에 넘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 5단계를 넘어야 할 텐데 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들을 전부 다 종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이 가정맹세로써 모든 가정들이 5단계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나라가 시작합니다. 나라의 시작이요, 세계의 시작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평화세계의 본궁이 설정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전도해야 할 것은 뭐냐? 교회에 대해서 전도할 수 있는 시대는 이제 지나갔어요. 이 말씀을 통해서는, 하루면 말씀이 세계에 전달되는 거예요. 말씀의 모든 내용이 전부 다 편성되었기 때문에 그 편성된 말씀을 중심삼고 뜻을 아는 사람들은 반드시 그 나라 전체를 대해 가지고 뜻을 펴야 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선전시대는 지나가요. 이제 여러분의 일족을 전도해야 돼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자기 일족을 전도할 수 있는 시대가 없었어요. 나라와 세계의 기준을 세워 놓고 이런 시대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지금 탕감복귀의 기준을 세워 놓은 승리의 기반을 통해 가지고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전부 다 한때 평면적으로…. 태풍이 불면 물결이 작은 바닷가로부터 대해까지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결과가 되는 거예요. 가정이 결합할 수 있는 체제적인 움직임이 나라를 형성하고, 나라의 움직임이 세계를 형성하고, 세계라면 하나님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가정적 이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가정의 일체권,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을 연합해야 돼요. 이제부터 말씀을 가르쳐줘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축복을 완료해야 됩니다. 축복완료! 축복과 교육입니다.
이건 세계에 선포하여, 이제부터 세계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내용을 가르쳐줬기 때문에, 이제는 국가들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가가 종족과 민족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고 축복해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유엔에 있어서 중심 국가가 됩니다. 조국의 중심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야 돼요. 금년이 8년까지 어떻게 끝을 내느냐 이거예요.
한국이 조그만 나라 아니에요? 미국으로 생각하게 되면 43분의 1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이 큰 나라를 중심삼고 할 일들이 많은지 몰라요. 큰 민족을 거느리고 사는 사람들이 이제 국가를 완성해 가지고 세계기준으로 갈 수 있게끔 세계의 고개를 넘어오는데, 그 고개에 갖다 붙이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거예요.
나라가 백성이 많으면 많을수록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한국은 조그만 나라예요. 동에서 했으면 서쪽으로, 서에서 했으면 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조그만 나라라구요. 우리같이 움직이는 사람들은 한국이 얼마나 작은가를 알지요. 미국 같은 데 가면 우와, 미국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또 미국보다도 세계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 세계가 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지 않고는 국가라든가 세계의 인연이 잡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제는 가정맹세예요. 가정들을 중심삼고 어떤 가정이 가정맹세를 지키느냐 하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잘 외워야 돼요. 여러분이 가정맹세를 뜬구름 타고 다니면서 불렀지, ‘진짜 가정맹세가 내 것이었느냐?’ 생각할 때 이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 양창식이 왔으니 그걸 철저화시켜야 되겠다구. 가정 편성을 철저화시켜야 한다는 거야.
여기 286개 성씨가 있는데, 그런 성씨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가정같이 돼서 하나의 모델적 국가의 기틀을 마련해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에까지도 씨를 만들어 가지고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중요한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과도기에 세계적으로 인사조치를 한 거예요. 인사조치를 해 가지고 중심역할을 하던 사람들을 한국에서부터 깊은 뿌리를 박게끔 다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양창식! 「예.」 ‘가정맹세 해설’ 훈독해요.
(『평화훈경』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시작; ……여기서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해 그것을 이루지 못했으니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향 땅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본향 땅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자기 고향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사랑의 본토를 말하는 거예요. 절대성을 두고 말하는 걸 알아야 돼요, 절대성. 하나님의 제일 기쁨과 제일 소망과 제일 희망을 가지고 바라던 것이 성기관이에요. 남자 여자들이 결혼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핏줄이 시작하는 그 날, 그것이 여러분의 본향 땅이에요, 본향 땅, 핏줄. 알겠어요? 「예.」
어저께 경상도가 뭐고 전라도 어디냐고 이랬는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 근본, 원초적인 근원이 거기에서 시작했으니 그 근원서부터 가정을 편성하겠다는 것이 얼마나 놀랍고 무서운 일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유의 존재가 그 앞에, 하나된 그 사랑의 실체들 앞에 그런 부모면 부모 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부모, 또 형제면 형제, 그 다음에 부부면 부부,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사탄적 가인 아벨 문제, 하늘 편 가인 아벨 문제가 섞어져 가지고 분별되지 않고 자리를 잡지 못한 것을 다 분별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갖다가 맞춰 놓아 가지고 하나님이 옳다 할 수 있는….
“내가 전부 다 지었지만 이 타락한 세계는 너희들이 수습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까지 이뤄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창조하는 일보다 더 어렵다는 걸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찾아진 가정을 하나님이 타락이 없이 자연적으로 자란 것보다도 몇 백 배, 몇 천 배 귀하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아담 가정은 가정에서 시작했지만, 이것은 하늘땅에 있는 모든 갈라졌던 사람들이 축복을 받고 하나된 것입니다. 이 가정의 기틀이라는 것은 몇 십억 사람이 하나된 기준이라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일체권이에요? 얼마나 큰 동기의 내용을 갖추고 있겠나 하는 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그런 기초적, 원초 기점이 여러분이 사랑할 수 있는 부부의 생활적인 가정 편성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아들딸, 4대권, 4대에 연결해야 3대권이 생기는 거예요. 그것이 조직적으로 되어 있지, 다 함부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런 기점을 중심해 가지고 하나님이 그런 안경을 끼고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평화훈경』에 대한 모든 것은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원초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편성했기 때문에 이 구조적인 내용이 어떻게 편성됐는지도 알아야 돼요.
Ⅰ장서부터 Ⅵ장까지는 뭐냐? Ⅰ Ⅱ Ⅲ장까지는 부모님의 가정이에요. 3대권 세계와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Ⅳ장은 한민족이에요. 한민족의 기원이 어디냐? 이건 몽골족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몽고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하는 민족이 54억이에요. 인류의 78퍼센트예요. 이것만 하나되게 된다면 이상천국이니 이상세계는 순식간에 되는 거라구요.
수많은 계열적인 혈통, 하나님의 섭리의 주류에 서지 못한 이것들이 사탄의 힘으로 별의별 짓을 해서 다 망쳐버렸다는 거예요. 이 주류에서 가지고 다시 시정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까지 맞추어 놓아야, 하나님 창조이상세계가 해방되어야 창조한 주인 된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어야 인류의 완성한 선의 왕이 되고, 부모가 되고, 그 다음에 모든 중심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그 결정된 출발이 이 우주에,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 형성되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다시 참부모가 와야 돼요. 참부모가 되어야 돼요.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그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그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뭐 한 달 믿고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다!” 할 수 있느냐? 거기 배후에 물가가 있으면 그 물의 깊이를 몰라요. 1만 2천 미터나 되는 태평양의 심도에서 어디에 서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압력이 얼마나 센지 알아요? 30미터만 들어가더라도 드럼통이 찌그러진다구요.
그런 세계의 모든 것을 극복하고 그것까지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권이 있는 거예요. 사랑과 접붙이기 위한 그 세계와, 참사랑과 가까이 못 하면 그 세계와 영원히 관계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관계 맺을 수 없으니 영원한 지옥, 하나님과 상관없는 세계에 떨어진다! 그건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이 그렇게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내 개인이 아니고 천일국 주인 된 우리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그곳에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본향 땅입니다.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입니다.)
본향 땅이 뭐이라고, 이제?「성기관!」절대성이에요. 그 성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하나님이 여기 이렇게 되어 있으면 하나님의 플러스성은 이쪽 마이너스성에 붙고, 하나님의 마이너스성은 이렇게 붙는 거예요. 둘이 붙음으로 말미암아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초점 하나, 우주에 하나 똑 떨어진 초점, 그 초점의 중심에 참부모와 하나님, 영과 육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걸 딱 맞추는 거예요, 수평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같이 이렇게 맞추었으니 이것이 수평으로 갈 수 있고, 아래위를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수평 위에 하나된 가정의 초점이 정착할 수 있어야 될 텐데 그게 시작 안 됐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 일을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초점이 어디인지 잘 모르지요? 수많은 조상들이 전부 다 그래요. 초점이 향하는 것이 어디냐? 요 초점은, 하나님이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수평선 위에…. 그렇기 때문에 위에 기반이 있으면 이 중앙을 통하지 않으면 안돼요.
요즈음 일반적으로 상하⋅좌우⋅전후를 말하지만, 그건 중심이 어디 있는지 몰라요. 상이 여기 있으면 하가 여기 되고, 중은 어디냐? 이게 360도예요. 그런 논리 가지고는 중심이 결정 안 돼요. 상이 있으면 반드시 떨어져 내려가는 이 높이의 절반 된 여기서 둘이 맞춰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고, 그래 가지고 힘의 비준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평저울을 영점에 맞추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수평기준을 중심삼고, 요게 딱 요렇게 되면 요기 중심삼고 거기에서부터 물이 떨어지는 그 길에는 하나지 둘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말이 나와요, 직단거리. 직단거리니 90도 외에는 없어요. 아래에서 올라가는데도 90도,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는데도 90도, 또 위에서 내려오는데도 90도, 직단거리예요.
이런 무엇에 정착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초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참사랑이 머물러야 할 초점이 뭐냐? 그거 얼마나 고심했는지, 여러분은 이걸 모를 거예요. 그래, 영계에서, 하늘이 지시하는 것은 초점, 참된 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그 한마디로 말미암아 우주의 근본을 밝힐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느껴야 돼요, 초점.
얼음이 어는 것도 빙초, 초점이지요? 한 점이 얼게 되면 그 주변은 한꺼번에 순식간에 얼어 가는 거예요. 초점을 맞추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 직단거리는, 위아래 직단거리는 90도인데, 요 90도를 쭉 벌려 그 방향으로 갖다 합하게 되면 원형이 되어 가지고 구형이 되고, 구형의 모든 것을 펴게 되면 직선이 되는 거예요. 합하면 우주가 되고 펴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주체 대상이 하나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향 땅이 어디라고? 여러분이 사는 그 동네, 아이구, 그 누추한 곳이 아니에요. 본연적 타락이 없었던 인류의 부모의 사랑의 보금자리예요. 사랑의 보금자리가 뭐예요? 보금자리! 복음, 복된 소리가 나오는 거예요. 모든 것은 소리가 있어요, 소리가.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복된 거기에 하늘땅이 다 매달려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그 한 날을 바라보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보금자리, 보금자리가 없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게 될 때에, 모든 수천억이나 되는 인류의 보금자리가 하나의 자리를 통해서 연결되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절대성의 자리예요.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러니 여러분이 사는 보금자리가 여러분의 고향인데, 고향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둘이 하나된 것에 모든 만물만상이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숨을 쉰다는 거예요. 크면 큰 대로서 숨 쉬는 거예요.
여러분이 숨을 쉬게 되면 세포들이 전부 숨 쉬지요? 발끝 세포의 구조적인 내용 자체는 다 모르지만, 전부 다 숨 쉬는 거예요. 오관이 있어요. 눈, 코, 입, 귀, 이마에 이거 해서 십관인데, 십관이 숨을 쉬며 운동하니까 돈다는 거예요. 살아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후우-’ 한번 해봐요. 「후우!」 ‘후우-’ 할 때는 줄어 들어가요, 불어요? ‘후우-’ 할 때는 줄어 들어가요. 후우---, ‘억!’ 멈췄다가는 어떻게 들이쉬느냐 이거예요. 땅도 도는데 어떻게 들이쉬느냐? 죽을힘을 다해서 불어냈는데 죽을힘을 다해서 들이쉬어야 할 텐데, 힘 다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숨을 쉬니, 주체 대상의 안팎이 동해 가지고 화합 연속적인 작동을 할 수 있는 우주가 되어 있어야 돼요. 공기가 ‘후우-’ 해서 없어지면 말이에요, 주변에 있는 공기가 뭐 순식간에 보급하는 거예요. 주저 없습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번개같이 채운다는 거예요. 물도 그래요. 높은 데 있으면 수평이 되게 채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움직이는 사람은 끝장나는 거예요. 줄 수 없어요. 자기 제일주의자라 하면, 그런 독재자가 어떻게 줄 수 있어요? 줄 줄 모르는 존재는 우주에 없어요. 하나님 자체도 주기 위해서 창조하고, 받기 위해서 창조한 거예요.
하나님도 눈이 있겠지요? 그 눈이 수평으로 통하느냐, 엑스(⨉)로 통하느냐 이거예요. 엑스로 통하는 데는 없어요. 최후에 엑스(⨉)하고 오(〇)가 어디서 합하느냐? 엑스와 오가 합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수평이 되고, 종, 둘밖에 없다는 거예요, 수평하고 종적 기준.
그러면 이 우주에 있어서 상하⋅좌우⋅전후가 되어 있는데, 모르는 것이 뭐냐? 중심점을 몰라요. 상 중, 직선거리는 중이에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그렇기 때문에 이건 뼈가 되는 거예요. 몽치는 거예요. 이게 전부 운동하니까 구형이 돼요. 시계 방향의 각도가 다 다른데,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째까닥 째까닥 맞는다는 거예요. 통일이 거기서부터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공간 가운데 엑스(⨉)와 오(〇)가 어디서 합하느냐? 보이지 않는 데서 합해요. 공간이에요. 대우주의 핵이 뭐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중심의 존재가 하나님입니다.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이 모든 전부가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핵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에서 보면, 이 셋이 되어 있으면 셋이 이래야 되고, 여기도 셋이 이렇게 되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세계와 유형세계가 이중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는 종적으로 서 있고 하나는 이렇게 돼 있는 것이 서로 주고받기 때문에…. 숨을 내쉬었다 하더라도 횡적인 기준이 받쳐주기 때문에 들이쉴 수 있고, 들이쉬었다 하더라도 종적인 기준이 밀어주기 때문에 숨을 내쉴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논리의 출발을 잡아야 돼요.
그러면 ‘후우-’ 끝난 다음에 들이쉴 수 있는 힘, 무엇이 그 힘의 작용을 하느냐? 사랑이 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가 있어야 돼요.
남자가 커야 되느냐, 여자가 커야 되느냐? 누가 먼저 ‘후우-’ 불겠어요? 남자는 그래서 커요. 여자보다 그릇이 크니까 ‘후우-’ 불더라도 말이에요, 끝장이 되었더라도 바깥에는 작은 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멎으면 말이에요, 그 작은 것이 들이닥치는 거예요. 확 밀치기 때문에 호흡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큰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 완성, 혼자 완성이라는 말은 필요 없어요. 혼자 완성해서 뭘 해요? 혼자 좋아할 수 있는 말은 필요 없어요. 혼자니 무엇이니 상대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상대를 절대로 필요로 하는 혼자이기 때문에 그 상대가 작아요. 위에서 작으니까, 직행해 오더라도 작으니까 여기 각도를 이렇게 해서 와요. 직선을 통해 오더라도 작으니까 이게 그냥 올 수 없어요. 줄여 가지고 와야 된다구요. 여기 와서 이것이 비켜 주면 이쪽으로 와 가지고 거꾸로 밀어준다는 거예요. 운동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 운동이 왜 주고받아야 되느냐? 운동하지 않으면 안돼요. 눈도 까박까박 하고, 숨도 까박까박 하고, 입도 그래요. 듣는 것도 전부 다 혼자 듣는 게 아니에요. 둘이 화합이 되어야 돼요. 우주의 근본이 그렇습니다.
우주의 근본은 수놈 암놈! 해봐요. 「수놈 암놈!」 수컷 암컷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도 우주의 근본으로 나타난 열매가 남자 여자입니다. 이래야 그 권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수수(授受), 우주가 작동하는 그 세계에는, 그 권에는 오(〇) 엑스(⨉)가 있습니다. 엑스만 되어 있으면 큰일 나요. 오는 오대로 발전하는 것이고, 엑스는 엑스대로 횡적으로서 발전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숨을 쉬니까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하면 운동할수록 발전한다는 논리를 형성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 남자 양반도 상대가 필요해요? 공부하는 것도 그래요. 지식이 필요해요. 왜? 상대권을 이해할 수 있는 의식적인 자주성을 지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숨을 내쉬더라도 내가 더 길게 내쉴 수 있기 때문에 공부도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원칙이 안 되어 가지고는 설 자리가 없어요. 떠돌이, 떠돌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대우주에 관성이 있어서 별이나 달, 행성과 유성이 서로 주고받는데 떠돌이 행성은 말이에요, 어디에 끌려갈지 몰라요. 대우주의 힘의 작동, 주고받는 데 있어서 자기가 어떤 요소로서 질서에 따라 가지고 하나의 형태와 작동을 유지하느냐 하는 문제는 대우주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공부하고, 뭐 훌륭하게 되겠다는 게 뭐예요? 한 사람이라도 우주와 더불어, 하늘땅과 더불어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을 키워 줄 수 있고, 자기 자신이 커지고, 안팎의 모든 것에 관계를 줄 수 있고 맺을 수 있으니 내가 귀한 거예요. 그거 없으면 귀하긴 뭐 귀해요?
여러분, 관성이라는 게 있지요? 우주로 말하면, 여기서 운동해서 넷이 합해 가지고 실체가 되면 가장자리, 이것을 중심삼고…. 그것을 몇 천 배, 몇 만 배 확대한 것에 연대적 관계를 내가 언제든지 맺을 수 있고, 어디든지 관계를 주고받을 수 있고, 주고받을 뿐만이 아니라 높고 낮은 것도 채워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 전후….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상중하는 부자지관계예요. 하나님과 아들딸이 있으면 무엇이 중심이 되느냐? 부자지관계의 사랑에는 엑스(×)가 없어요. 알겠어요? 여기는 엑스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부자, 상중하 될 때는 이렇게만 하지.
엑스(×)는 뭐냐 하면, 횡이 있는 것입니다. 횡은 부딪치니까 전부 다 호흡할 수 있고 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는 둘이 합하게 되면 번식이 벌어져요. 새로운 분야가 안팎으로 반응 전기류가 생기는 거예요. 전기도 그래요. 반드시 극이 있으면 반응극이 생겨요. 그래, 이게 사위기대예요.
손바닥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러분, 엄지손가락이 여기 가운데 딱 가게 되면 보호해야 돼요. 누가 왕이냐 이거예요. 다섯 손가락이 다 왕이라고 하면 어떻게 되나? 왕이 뭐냐 하면, 다섯을 둥그렇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다섯 될 수 있는 데는 종횡의 중심자리에 자연히 가는 거예요. 이거 가운데 가지요? 자연히 가는 걸 아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놓으면 같은 다섯 손가락인데, 이 수평 가지고는 아무 데도 못 써요. 뭐 구형이 필요해요? 그러면 구형으로 있는데 태어나게 될 때 배 안에서 손톱이 이렇게 되면 이거 어떻게 되겠나? 손톱이 자궁을 긁는 거예요. 다섯 손가락을 딱 해놓고 전부 다 이 원형권 내에 포괄되어 있기 때문에 닿을 데가 없어요.
그래서 손가락을 펴서 보게 된다면, 야아, 이렇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자연히 전부 둥글어져요. 이렇게 해봐요. ‘야아, 작은 손가락이 필요하고, 엄지손가락 너는 크게 야단나겠구만.’ 이거 딱 해서 구형이 되는 거지. 그래, 핵이 없어요. 여기에 많은 다섯 손가락의 힘이 구형이 되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밀어줘 가지고 전부 팽창하게 돼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같이 공기를 불어넣게 되면, 그거 어떻게 위에서 부는데 저 멀리, 암만 크더라도 여기서 불게 되면 저쪽에서 불어 나오는 거예요. 요거 통할 수 있는 구형이 둥그렇다면 요 점은 하나예요. 여기 이 점에서는 주고받는 걸 모르지요. 여기서 종횡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고받는 거예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도 다 그렇게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는 사람은 없어지는 겁니다. 여기 여자들, 공부하고 뭐 세상에 외적으로만 커 가지고 안다고 해서 ‘남자가 여자에게 뭐 필요해? 대가리를 젓고 무시당하고….’ 하는데, 그거 타락했기 때문에 무시당하지, 타락 안 했으면 붙어 다닐 텐데…. 둘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입니다. 둘이 붙어 있다구요.
여러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자들은 알지. 보게 되면 정자 난자 두 쪽이 딱 붙었어요. 여기를 보게 되면 금이 딱 있다구요. 솜털들이 전부 줄이 쪽 서 있는 거예요. 여자들은 모르지. 솜털이 안 보이니까 모르지만 말이에요. 둘이 붙어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를 이루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 뭐 종적으로만 중심삼고 해요? 횡적으로 오만 가지 하지만, 이 주류, 종적인 주류와 횡적인 주류를 타고 거기서 해야 됩니다. 그래야 어디 가 있더라도 여기 가 가지고 한 점이 되더라도, 여기 중심삼고 이렇게 된 삼각지에 가더라도 이 거리를 중심삼고, 요 거리를 중심삼고 균형이 될 수 있는 요 점…. 전부가 자기 자리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종의 구별이라는 것을 절대시해야 돼요. 진화론은 종의 구별이라는 것이 없어요.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어요? 아메바가 떠나 가지고 수천 단계의 개별적인 성을 이룰 수 있는 수놈 암놈의 과정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합해야만 그 실체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수천 단계를 한꺼번에 뛰어넘어 가지고 되었느냐 이거예요. 수천 단계의 종의 원칙을 중심삼고 누가 발전시킬 수 없고 변경시킬 수 없어요.
그래, 개성진리체라는 말, 통일원리의 개성진리체라는 말….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누가 힘을 가할 수도 없고 받을 수도 없어요. 개성진리체만으로써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우주의 근본이 그래요. 그리스 희랍철학과 로마의 철학사상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희랍철학은 우주의 근본이 모순 상충이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모순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다 갈라졌으니, 타락해서 이게 갈라지게 된 놀음을 모르니까, 갈라져 있는 것을 보니까 모순 대립이에요. 모순 대립한 것이 어떻게 하나돼요? 모순 대립이에요. 그것이 하나되는 데는 투쟁해서 하나된다는 논리밖에 세울 수 없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희랍철학이 그래요. 알겠어요? 모순 대립으로 보니까 안 되는 거예요.
통일원리는 그렇지 않아요. 모순 대립이 아니다 이거예요. 화합, 대립, 평화예요. 화합 대립의 세계예요. 그 말은 뭐냐? 화합이다! 위하고 아래하고 말이에요, 상현하고 하현, 이 둘을 잘라 가지고 까꾸로 보자구요. 상현은 플러스가 여기 가고, 하현은 플러스가 여기 가면 어떻게 돼요? 합하지 않지요? 반발하지요? 운동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상현 하현이 어디서 화합하느냐? 중앙에서 합해요. 딱 중앙에서, 여기서! 여기서 부딪치면, 여기 가게 되면 이것이 자기 상대적 세계에 구형을 이룰 수 있게끔 상대적 존재가 달라지는 거예요. 플러스가 대가리 되고 꽁지가 마이너스 돼요. 이 상현 자체에서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지만, 중앙과 합하기 위해서는 반대가 돼요. 플러스하고 꽁지하고 맞부딪치게 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종을 중심삼고 형성 안 되는데, 횡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오던 것도 이렇게 가고 이렇게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이 자장 같은 것은 전부 다 영점이에요. 여기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런 문제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2대 사조, 사상이 들어가게 되면 모순 대립이 되어 있으니 투쟁을 해야 되지만, 근본 중심부터 반대로 내적으로 커 나가게 될 때는 말이에요, 모순 대립이 아니라 화합 통일이 되어 있으니 화합 통일된 것을, 상대를 보호해 줘야 되는 거예요. 화합 통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모순 대립은 투쟁이지만 화합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조정순 왔어? 현대의학 같은 것은 뭐냐 하면 모순 대립이에요. 투쟁한다는 거예요. 병이 났으면 이 모순 대립의 철학적인 근거에 의해 가지고 하나가 강하니 안 되기 때문에 이 강한 녀석을 때려치우고 잡아서, 수술해서 약한 것에 갖다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모순 대립에는 투쟁이 있지마는, 화합 통일에는 투쟁이 없어요. 화합이에요. 둘이 화하지 않고는 통일이 벌어지지 않는다구요, 투쟁이 벌어지지.
그러면 내적으로 볼 때 왜 화합이 되느냐? 여자 남자는 화합하게 돼 있어요. 여자의 눈은 말이에요, 아래에서 위로 보게 되어 있고, 남자는 위에서 아래로 보게 되어 있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게 될 때 대가리와 꽁지가 수평 되지만, 종적이 되면 대가리가 꽁지하고 합해야 된다구요. 화합적인 내용이 통일 형성에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이해 안 되면, 우리 말씀 가운데 있어요. 말씀 가운데서 찾아보라구요. 선생님이 전기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지금 우리 기계가 뭐? 이름이 뭐이던가? 「해피헬스입니다.」 해피헬스라는 기계를 만들었어요. 야아! 이거 앞으로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조상이 되는 거예요. 역사가 뒤집어지고 존재세계가 전부 다 까꾸로 되어 있으니 바로 서야 된다 이거예요.
화합 뭐이라고? 「통일!」 화합 통일, 모순 대립? 「투쟁!」 투쟁! 이 두 세계가 지금 유물론하고 유심론이에요. 내적으로 확장하는 힘하고 외적으로 확장하는 힘이 화합될 수 있는 길을 몰라요. 그러니까 유물론을 절대시해 가지고 당의 명령이면 하나님이든 무엇이든 세상 다 깨쳐 버리고 그러는 거예요. 그들은 목적권을 세울 수 없어요. 나면서 합해 가지고 일생 동안 단순히 살다가 없어지는 원소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진화라고 하는 거예요, 진화.
진화에 있어서 원숭이, 사람까지 되기에 몇 천 단계의 수놈 암놈이 발전할 수 있는 동기를 엮어 줬기 때문에 하나된 거예요. 이걸 다 빼 버려 가지고 뭐? 그래, 원숭이 종류하고 아메바 종류하고 사람 종류하고 따지면 셋이에요. 합할 길이 없어요. 하나되나? 이 미친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그런 걸 다 알았어요, 어려서부터.
그러면 누가 와서 가르쳐줘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게 누구냐? 어렸을 때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걸 생각하면 “야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음성이 들려오는데, 그래서 가보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우주의 근본이 뭐냐 이거예요. 나냐, 누가 와서 나와 관계 맺으려는 그 어떤 주체냐? 주체니 대상이니 그거 관계치 않아요. 또 다른 것이 나와 관계를 맺어야 돼요.
화합의 인연이 무수하니 화합의 인연을 무수까지 통일시킬 수 있는 이런 존재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모순 대립이 아니고 투쟁이 없이 말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주인, 주인이 둘이 아니에요. 영원히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은 계시적인 나라입니다. 소리 안 나는 소리가 없어요. 정음훈민(훈민정음)이라는 말이 있지요? 바른 소리로써 백성을 가르쳐야 된다! 바른 소리면 종적인 소리예요. 종적으로서 상중하, 부부로부터 우중좌, 그 다음엔 자녀로부터 전중후,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진리예요. 절대 진리입니다.
이것을 갈라 가지고 쭉 보게 되면, 요 점, 요 점에서 보면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이 내려와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바라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이것이 올라가 있다는 거예요. 3, 8, 6! 공산당은 6이 하나 안 돼요. 상하에 6이 없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육이 없어요. 없으니까 이거 돌아가야 되는데, 돌아가면서 때려 부수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당은 자멸해요. 3, 8, 6수 가지고 자멸한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여요. 이 우주의 공적인 가치가 절대적이니 그걸 중심삼고 아버지가 아들을 죽여요.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여요. 아내가 남편을 죽여요. 형님이 동생을 죽여요. 동생이 형님을 죽여요. 끝날에 가서는 다 왕이 되려고 하기 때문에 왕권을 중심삼고는 자체 살해를 당해야 되는 거예요.
조상이 후손을, 종횡의 좌우가 서로 죽여요. 그러니 망하는 거예요. 공산세계에 관용이 있어요? 여러분, 자체 비판 같은 것 하는 걸 보면 무자비해요. 여러분, 공산당을 알지요? 공산당이 이상적인 수단을 가지고 옆에 있는 모든 것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모순, 대립이 되어 있어요. 대립된 것을 내가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승리한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힘이에요? 사람의 힘보다도 총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목에 대고 “굴복 안 하면 너 죽는다.” 이거예요. 간단해요. 그건 발전적 이론이 없어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품고 사랑하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그 세계는 전부 다 자멸돼요. 자체가 부딪쳐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순 대립 그건 투쟁이고, 그 다음엔 개체 전체…. 개인은 전체를 위해 있는 거예요.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되어야 되는 거예요. 개체와 전체는 화합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더 큰 것으로 통일하니 발전적 결과의 진화론을 능가하는 거예요. 이론을 세우는 데 조건을 더 많이 세워 가지고 하나의 형태를 만들 수 있으니 공산당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철학사상의 근본을 알아야 돼요. 모순 대립은 투쟁하지만, 하나의 작은 것인 나는 화합을 이뤄야 돼요. 작은 것은 보다 큰 것 앞에 가서 화합해야 돼요. 거기에는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대우주를 형성시키는 데 있어서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서 흡수 통일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대우주가 생겨났지만 이래 가지고 큰 놈을 죽여버리게 되면 큰일 나지요?
화합시킬 수 있는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필요로 하는 사람이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주체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자체를 투입하지 않고는 화합의 승리적 결과의 세계는 나한테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지중해를 중심삼고 희랍과 로마가 반대가 되어 있지요? 딱 반대라구요. 상충이 돼요. 그래, 희랍철학을 중심삼은 기독교가 러시아정교입니다.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를 중심삼고 세계를 망치려고 하나님을 때려잡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그래,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으니….
우주는 수평에서부터 시작했지, 종에서 시작한 게 아니에요. 그러면 동서남북, 남북 하게 되면 북남서동이라고 그래? 왜? 동서는 수평이에요. 모든 전부가 수평 위에 놓여야 되는 거예요. 우주는 중력을 통해 움직이기 때문에 대중력의 흐름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뿌리를 삼든가 목표를 삼아 가지고 방향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크고 작은 상대세계에 처할 수 있는 방향이 전부 다르니 개성진리체의 원칙과 개성진리체의 과정과 개성진리체의 목적이 천만 가지예요. 수놈 암놈이 번식하는 세계는 천만 가지로 종의 기원이 다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무로 말하면 나뭇가지나 나뭇잎이나 나무 꽃이나 모양은 다르더라도 생명의 원소, 영양소를 받기 위해서는 한 몸이 되지 않으면 같이 클 수 없어요. 우주가 같이 클 수 없어요. 세계가 같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은 모순 대립 투쟁의 세계에는 없어요. 절대 없다는 거예요. 소련에서는 숙청이라고 할 때는 자기 정치세계의 스승도 뭐 제자도 치워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화합 통일을 원하게 되면 자기를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희생해 가지고 크게 해주는 거예요. 그거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키는 거예요. 고생이 싫다고 도망 다니는 사람은 통일교회 가운데서 말짜, 끝이 돼요. 중앙의 고개를 못 넘어요.
지금 같은 급에 있어도 가인 아벨을 어떻게 구별하느냐? 열 마디 말 가운데서 아홉 가지 말은 상대를 위한 것이고, 한 가지만 나를 위하는 것은 아홉을 돕게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열이 되는 거예요. 그래, 돌아오면 뭐냐 하면 열 하나에서부터 커야 된다는 거예요. 스물 할 때 스물 하나는 서른의 시작이에요. 새싹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그게 억만 수, 억이 된 다음에는 억만 일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대면 종대 꼭대기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커 가지고 이게 한 몸이 된다는 거예요.
모순되면 투쟁해서 전부 분파되어 가지고 수습하기 어려워요. 철학사상에서 희랍과 로마가 종교의 유심론과 유물론 사상으로 분별된 게 그거예요. 모순 대립은 투쟁밖에 없고, 화합 연합은 통일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가 뭐냐 하면, 이 우주의 힘을 보게 되면 모순 대립이 맞는다 이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투쟁이라는 거예요. 투쟁이니 힘이 약한 여자는 남자 앞에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꼼짝못하잖아요?
요즈음은 여자들이 미국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대등하다고 그래요. 대등할 게 뭐야? 힘도 대등해? 씨름판에 가 가지고 여자들이 남자를 이겨요? 올림픽 대회 하게 되면 남자는 여자하고는 무엇을 하더라도 자기들이 일등을 할 수 있지만, 여자가 올림픽 대회 180개, 200가지 종목에 있어서 일등 하는 사람 있어요? 남자하고 합해 가지고 할 때 말이에요.
약한 것을 때려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돼요? 많이 가진 사람은 화합시키기 위해서 투쟁해야 돼요. 두 면에 있어서 많이 가진 사람은 투쟁하면 작은 사람은 화합해야 돼요. 흡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는 많은 작은 사람들이 화합되어 가지고 하나의 형태를 이룰 수 있는 것이 이론적인 기원이지만, 모순 대립은 투쟁이요, 투쟁에는 평화라는 기원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숨을 내쉬어 가지고 ‘후우-’ 힘을 다해서 ‘아이고, 나 없어진다!’ 했는데 어떻게 숨을 들이쉬느냐? 아아, 그 생각을 순간 하게 되어 멈춰지면 영원히 가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 지구성도 컸다 작았다 하는 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숨 쉬는 거예요. 우주도 전부 다 작동하기 때문에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어요. 하나 줬으니 결여되는 것은 우주에서 받고, 받았으니, 또 아래에서 줬으니 위에서 받고, 이래 가지고 대우주도 하나의 구형 형태를 갖추고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 형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도 그래요. 가정에 열 사람 있으면 열 사람을 위해서 내가 투입하든가 말이에요, 내 자신이 열 사람을 위해서 투입하게 되면 열 사람이 나를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전부 다 화합돼요. 화합을 원하거들랑 투입하라는 거예요. 투입하게 되면 크면 클수록 나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나를 몰라볼 수 있게, 우주는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공평, 균형이 되어 있지요.
자! Ⅰ장 하더랬지?「예.」본향 땅에서, 본향 땅 얘기를 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근본문제가 철학사상에…. 보라구요. (양창식 회장이 훈독을 하려고 하자) 가만있어. 결론을 얘기해야지.
상대가 조성되기 전에는 플러스 플러스도 합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도 합한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그게 이해 안 되게 된다면, 여자들을 생각해 봐요. 여자들이 시집가기 전에는 여자들 끼리끼리 하나돼요. 남자들도 굴레 벗은 송아지 같아 가지고 동네방네 전부 다 끼리끼리 하나되는데 문제를 일으켜요.
그렇지만 그 여자 남자가 결혼했다 할 때는 말이에요, 가깝던 친구가 오는 것을…. 자기보다 잘난 녀석이 집에 매일같이 와 가지고 같이 밥 먹고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여자가 나보다도 더 좋아하고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런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화합 통일, 희생하고 이런 데서는 뭐냐? 희생하고 둘이 하나된 것은 서로가 딱 붙어 있는데, 여기에 있어서 반대되는 작용을 하는 마이너스가 오면 마이너스가 이것을 파괴시킬 수 있는, 떼 갈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쳐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반 작용은 상응적인 실체를 더 튼튼하게 만들기 위한 작용이지, 분열시키고 약화시키는 작용이 아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세상이 믿지 않기에 내가 전기치료기계를 만들었어요. 몸뚱이는 말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원화가 되어서 달라져 가지고 균형 되어 있기 때문에 아픔이 없지만, 플러스끼리 모여 있는데 마이너스가 없어요. 상대가 이로울 때는 뭉치는 거예요. 여기에 상대적 존재를 후루룩 집어넣게 되면 시간이 자꾸 가게 되면 해체되는 거예요. 그 치료기가 이제 유명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에서 또 하나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뜸뜨는 것이에요. 내가 뜸을 지금까지 몇 만 장 떴어요. 실험했어요. 나 예민한 사람이에요. 뜸하고 그 다음엔 부항, 사혈하는 것, 이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거 내가 다 실험해 봤어요. 그 다음에 전기치료기 무슨 헬스? 「해피헬스!」 해피헬스 기계를 내가 만들었는데, 이거 봐도 마찬가지예요.
효율이도 말이에요, 한 시간 두 시간 해서 안 돼요. 오래 해야 돼요. 오래 해 가지고 전기의 온도를 높이든가 볼트를 높이든가 조정하면 그 시간의 비례에 따라 가지고 치료가 돼요. 이 세 가지만 가지면 만병통치예요. 의사가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래요.
오늘 아침에도 운동을 했어요. 이 발 같은 것은 나이가 많으면 말초신경이 둔해집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홍문’ 해봐요. ‘홍문!’ 「홍문!」 홍문이 무슨 문이야? 「항문!」 항문이야, 홍문이야? 무슨 ‘항(肛)’ 자예요? 「항문입니다.」 항문인데, 그게 무슨 ‘항(肛)’ 자예요? 항문 그게 문을 언제나 열어제끼고 있나, 닫고 있나?
여러분, 입으로 먹고 항문으로 내보내야 돼요. 입으로 먹는 것은 매일같이 하루에 몇 천 번도 이렇게 먹고 있는데 말이에요, 항문은 몇 번이나 운동시켜 주노? 늙으면, 칠십이 되고 팔십이 되면 소변이 안 나오고 뒤가 안 나와요. 그게 안 나오기 시작하면 가래가 생겨 가지고 구멍을 막으면 숨을 못 쉬고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뭐냐? 항문 운동을 잘 해줘라 이거예요. 그 운동을 하기 전에는 말이에요, 여자나 남자나 항문 운동을 하면서 생식기 운동도 겸해지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다가 일어나든가 쉬다가 일어나게 되면 그걸 운동해 주라는 거예요. 뛰고 나서도 그 운동을 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막히지 않아요. 방광의 오줌들도 힘을 주게 되면…. 늙으면 힘이 없어지거든. 밑창까지 짜버려야 되는데, 밑창에 짜버린 것이 남으니까 이것이 문제가 되어 병이 됩니다. 물이 고이게 되면 병이 되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 아침에 일어나서는 코를 막고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이렇게(양 귀를 막고 코를 막고 힘껏 불어내심) 하면 찌익 나오는데, 이게 전부 다 오관운동을 해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여자들은 목이 길지요. 여자들은 목이 길어요. 남자들은 목이 길면 안돼요. 걷는데 있어서도 머리를 젓기 쉬워요. 여자들은 목을 이렇게 운동하기가 쉽지요. 목이 길어요. 여자들 목이 긴 사람은 어디 가서도 보조를 잘 맞춰요.
남자는 목이 길면 안된다구요. 바로 가야 할 텐데 자꾸 이래 보면 어떻게 되나? 어깨 여기가…. 사자가 그렇잖아요? 사자가 한번 이렇게 바라보면, 열대지방 평야의 돌 더미나 바위에 앉아 가지고 한 곳을 바라보지. 바라보면서 드러누웠던 바위가 열을 받아 가지고 뜨거워도 거기 누워 있지, 아이고, 빙빙 돌면서 바라보지 않아요. 평야 한 곳을 바라보고 하루에 한 번씩 ‘우왕!’ 해 가지고 “너희들 분주하게 그러지 말고 좀 쉬어라.” 그래요. 밥 먹고 이럴 때는 쉬다가 밥 안 먹을 때 그런 소리를 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얼마나 재미있게 되어 있는지 몰라요. 다 박자가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전부 다 다르지만 위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한국 풍습에 시어머니를 좋아하는 며느리 있어요? 시어머니 좋아하는 며느리는 그 집의 상속을 받아요. 할아버지가 좋아하고 아버지가 좋아하고 자기 남편도 좋아하고, 그 다음에 조상들 대하는 후손들도 “누가 제일 좋아?” 할 때 “아무개 아줌마!” 하는 그 사람이 주인이 됩니다.
자기가 이름이 났다고 해 가지고 ‘날 대접해야지 나를 무시하면 안 되지.’ 자기 혼자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까라져 가지고 물러가는 거예요. 또 우주가 그런 존재는 치워버려요. 잘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위해 살라고 그래요. ‘아이구, 일생 동안 청춘도 없이 여자로서 여자다운 생활도 못 했는데 한바탕 놀음이라도 하고, 뛰기도 하고 살 수 있어야 되는 것이지, 언제나 팽팽하게 방망이 맞는 못만 치라고? 안 들어가도 들어가게 치라고?’ 그 식으로 생각하면 안 되지. 쳐서 들어갈수록 그 자체에서, 친 데서 이(利)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세상에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데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돈? 돈도 아니에요. 지식도 아니에요. 평화를 가진 사랑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 되겠다고 하지 않았어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내가 뭐 메시아가 되고, 뭐 우주의 중심존재라는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개척하고 발견해 가지고 편리하게 살 수 있는 길이 가깝다 생각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세계에서 개인적으로 문 총재 죽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었어요? 다 세계가, 40억, 50억 인류가 문 총재 없어지기를 바란 거예요. 기독교가 그거 자랑하지요? 기독교 자체가 망하기를 바라는데 안 망하면 기독교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기독교는 놔둬도 망하게 되었나, 흥하게 되었나? 「망하게 되었습니다.」 윤정로! 「망하게 되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왜 망하느냐 이거예요. 보급 받을 수 있는 보급로를 사방에서 못 받아요.
내가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본 것이, 야아, 사막 복판에 있지만 콜로라도강이 있어 가지고 이게 깊이가 얼마냐? 몇 천 미터 깊이예요. 그래서 콜로라도강이 지금까지 4억 3천만 년 동안 파서 주기만 했어요. 그러니 뭐 산이든 뭣이든 파 가지고, 자기 길을 닦아 가지고 바다로 나가는 거예요. 그 오만 가지 층을 보게 되면, 넓은 데는 뭐 몇 십 킬로미터가 되는 거예요. 그거 보게 되면 4억 년간 토질이 쌓인 모든 것이 과학적인 데이터와 같이 정연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볼 때에, 누구든지 지질학자들이 와 가지고 연구하면 거기서 떠날 수 없어요. 기묘한 모양을 많이 봐요.
그랜드캐니언도 위대한 계곡이에요. 그 계곡을 타고 넘을 수 있으면, 사람들이 계곡도 전부 다 날아다니고…. ‘계곡 꼭대기, 제일 높은 데에다가 호텔을 지으면 야아, 세계적인 호텔 방 값의 몇 십 배 주고라도 잘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내려가는데 말이에요, 그 깊은 계곡을 내려가는데 말 같은 것, 당나귀 같은 것, 노새 같은 것이 늙어죽도록 다니더라도 떨어져 죽은 말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양도 그렇잖아요? 산양 같은 것 말이에요. 소 같은 발굽을 가지고 바위틈, 그 수십 미터 되는 걸 올라 다니는 거예요. 그래도 새끼 같은 것이 떨어져 죽지 않아요. 그거 왜? 부모가 교육했다는 거예요. 부모가 가르쳐주기를 “너, 내 뒤를 그저 틀림없이 따라와라.” 해서 습관 되어 있기 때문에 뼛골이 그렇게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조금만 달리 운동하려고 해도 다리가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가기 때문에 그 길을 계속 걸어 다닌다는 거지.
그래, 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 맺어서 운동을 가르쳐주는 것이 일생에서 체제를 제일 잘 화합시켜 가지고 잘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의 원동력이 된다 하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운동 뭐 좋아한다고 해서 운동 하나만 가지고 안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체질이 그래요. 어디 가서 지나치게 운동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뭐가 이렇게 기울어지는 걸 알아요. 그러면 그걸 풀어주는 반대의 운동을 해야 되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무슨 뭐 목에 오십 무슨 병? 「오십견입니다.」 오십견이라는 말, 나는 그거 몰라요. 팔십이 넘었지만 ‘오십견이라는 것이 있나?’ 그래요. (웃음) 운동을 이렇게 해요. 딱 이렇게 해놓고 목운동을 하는 거예요. 숨을 안 쉬고 딱 이래 가지고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코를 막고 이렇게 하게 되면 메일 데가 없지, 뭐. 공기가 통하니까 다 건강하지.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되어야 돼요. 더 큰 것을 위해서 알아 가지고 희생해야 되겠으니 ‘훈경(訓經)’ 했는데, 말씀(言)을 중심삼고 세 강(川)을 지나가는 길(經)이다, 평화스럽게. 말씀을 중심삼고 세 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가야 된다! ‘경(經)’ 자는 평화스럽게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뭐냐 하면 훈경 가지고 안돼요. 신경(神經)이어야 돼요. ‘납 신(申)’이 ‘보일 시(示)’ 변에 이렇게 길게 하면 ‘날 일(日)’이 되고, 넓적하면 ‘가로 왈(曰)’이 돼요. 말씀과 날을 보여줄 수 있는, 말씀과 날이 완성된 것을 보여주는 것이 하나님이다, 하늘이다 이거예요. 신경이에요. 훈경은 말씀(言)을 중심삼고 천(川)이 되어 가지고 생각이 흘러나가야 돼요. 신경은 보여줘야 된다구요. 말씀과 날이 합해 가지고 매일같이 하루 24시간 틀림없이 보여주고 가르쳐주는 것이 하나님이다! 그래, 신경이에요.
『평화신경』이 되어야 된다고 그랬는데, 내가 미국의 동부지역을 돌아다니고 돌아와서 하와이에서 얘기한 것이, 한국으로 돌아갈 때 기착해 가지고 얘기한 것이 뭐냐?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으로 돼야 되는데, 선생님이 가르쳐주고 선생님이 본 되고 움직이는 때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지나가면 하늘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늘을 만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세계의 구형도 통하고 어디나 통하지. 그러니까 하나님같이 이제 훈경 가지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하나님같이 날과 날 자체의 교육을 꽉 차게 해줄 수 있는 하나님의 신경이 되어야만 평화세계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놀지 말고 먹거들랑 말하고, 24시간, 자고 일어나도 교육해라 이거예요. 교육하려면 『평화훈경』밖에 없어요. 이것밖에 없다구요.
선생님이 인류 앞에 마지막으로 남긴 것이 『평화훈경』인데, 선생님이 말씀한 1천2백 권 이상의 책 가운데서 골자를 뺀 것이에요. 대회에서 말씀한 것은 그 시대에 복귀해 가는 변천 발전 도상에서 한 기간 기간을 잡아 가지고 말씀한 것이기 때문에, 그 가운데서 좋은 말씀들을 편성해 가지고 서론과 결론이 달라졌으면 보강해서 만든 것이 이 『평화훈경』이에요. 언제나 일어나 가지고 이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데를 짚어서 ‘내가 하지 못할 일이 어디에 있나?’ 하고….
장정순! 장정순이 장정순 되는 그런 놀음 할 줄 알아야 돼. 앉아 가지고 ‘천하가 다 내가 예수님의 신부니까 예수님에게 와서 봉사해야 돼.’ 할 수 있는데, 천만에! 갖출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문 총재가 맹목적으로 주먹으로 후닥닥 해 가지고…. 그럴 생각 없어요. 이론 타당한 논리를 세워 가면서 이만큼 왔어요. 이제 어디로 갈 것이냐? 요즈음에 분봉왕은 또 뭐야? 천일국을 말해 놓고 12년 동안에 하늘땅의 모든 타락한 것, 아담이 일대로써 이런 상처를 냈으니 문 총재도 일대 이내에 다 끝내고 가야 돼요.
일대에, 2013년 1월 13일까지 이 망하게 된 세계를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늘 것으로서, 원수가 도적질해다가 하나님의 행세를 대신해 가지고 망쳐 놓았는데 참부모는 망쳐 놓은 것을 그 이상 훌륭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13년 동안에.
예수가, 열두 제자 앞에 13수가 중심에 서지 못했어요. 열두 지파 가운데서 중심이 13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틴(thirteen; 13) 하게 되면 서양에서 제일 나쁜 수 아니에요? 4수라든가 7수, 8수가 여기에 다 걸려 있는 거예요. 4수가 뭐냐? 원래 사위기대입니다. 7수는 완성수라구요, 중심수.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의 중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수의 중심이에요. 수리적인 편성의 조직적인 체제를 갖춘 것이 우주 형성이에요.
그래, 나무를 보게 되면 기둥이 똑바로 가야 돼요. 땅은 수평이 되어야 돼요. 찌그러지면 안되지. 물이 흘러가요. 물이 없어진다구요. 보게 된다면 간단해요. 이 우주는 간단하다구요.
일생을 중심삼고 보면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쁘고, 이 여섯 가지에 다 들어가요. 그러면 인간 생활 가운데 먹고 자는데 무엇을 위해 먹고 자느냐? 돈벌이하기 위해 먹고 자면 돈 때문에 심판받아요. 권력 가지고 먹고 자게 되면 그 권력 때문에 심판받아요. 참사랑 가지고 먹고 자게 된다면 심판이 아니라 상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위하는,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겠다 하는, 많이 투입한 사람이 왕자가 되고 왕권을 지배하는 것이다! 그 진리는 억천만년 가더라도 변치 않습니다.
선생님을 역사시대에 세계 인물들이 전부 다, 문 총재는 세계의 개인으로부터 가정⋅민족⋅국가, 사상계도 전부 다 죽어 없어져 버리면 좋겠다고 했는데, 죽지 않고 왕초가 되었어요. 이제 그래요. 문 총재를 제일 무서워하잖아요? 미국도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고, 독일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중국도 무서워하고, 다 무서워하잖아요?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하는 건 여러분이에요. 망할 때는 안 무서워하던 게 먼저 죽을 수 있는 날인데 그걸 넘어설 수 있어요? 자기를 위하다가는 꺼떡 해요. 위하지 못하는 패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정옥! 「예.」 몇 년이나 통일교회 믿었나? 「50년 됐습니다.」 50년? 「예.」 몇 십년 갈래? 선생님 몇 십년 따라갈래? 믿을래, 같이 살래? (웃음) 믿는 거하고 사는 것은 다릅니다. 천 년을 믿을 때 하루 사는 사람을 못 당하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산다는 사실, 이 싸움터에서 같이 일한다는 사실, 그게 귀하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면 그 공식이 천만년을 가더라도 변치 않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르친 말씀이 천 년 가도 맞는다는 거예요.
지금도 돈이 있으면 하루에 뭐 수천만 원, 수천만 달러를 써버린다구요. 없어서 못 쓰지. 가고 오고,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가고 오면 세계가 빚을 졌으니 세계가 살아 남을 때까지 내가 살아남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아요. 억만 년 가더라도 발전해야 되는 거예요. 억만년 후의 세계는 이렇게 살아야 된다고, 그 시대에 대해서도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만큼 왔어요.
황선조! 이제는 알 것이 없지? 황선조는 10년 신학이고 뭐 대학에 가 가지고 돌아다니고 욕도 많이 먹고 그랬는데,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선생님도 틀림없이 내가 평가할 수 있는 기준에서 그 고개를 못 넘고 버티고 돌아와서 날 구해 달라고 물을 것이다.’ 그렇게 믿지 않았어? 「천부당만부당한 말씀입니다.」(웃음)
아아, 저 사람은 그런 생각을 가진다구요. 선생님도 내 말 들어야 된다고 말이에요. 안 그래? 윤정로도 그런 생각을 합니다. 여기 석준호도 그렇고, 곽정환도 그렇고. 여기 앞장선 사람들은 다 그 성격이 있어요. 나하고 안 맞아요. (웃음) 안 맞으니까 나중에는 전부 다 원수가 되어서 쫓겨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도망가든가 해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없어질까 봐 불러왔는데, 소련에서도 쫓겨나고…. 황선조도 이번 선거에 실패하고, 윤정로도 교육하느라 돈을 얼마나 썼는데 실적도 없이, 한 사람이라도 윤정로의 제자 되겠다는 사람 있어? 다 실패한 거예요. 이제 남는 것은 그 이상 투입해라 이거예요. 그 이상 투입하면, 다 갈 데 없지만 문 총재 아래에서는 그 이상 투입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 세 번 하게 되면 긍정이라구요. 그래서 곽정환도 막혔고, 석준호도 막혔고, 황선조도 막혔고, 윤정로도 막혔고, 유종관도 막혔지. 보다 노력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여수⋅순천을 매일같이, 하루에도 두 번, 세 번 왔다 갔다 하고 싶어요. 왜? 갔다가 또 떠나오면 또 가고 싶어요.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이상한 모양이 보인다구요. 그 이상한 것들이 왔다 갔다 하면 동서남북으로 가게 되면 순서를 빼면 말이에요, 바늘이 들어가고 실이 들어가요, 꿰어보면. 그와 마찬가지로 사방으로 있던 모든 것이 이상하게 보이던 것이 전부 다 꿰면 꿰어져요. 그런 예민한 성격이 있기 때문에 이마만큼 살아남은 거예요.
형무소에 들어가서도 살길을 알지요.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테러단이, 마피아도 그러고, 문 총재를 구하자고 클럽을 만들고…. 시카고 같은 데의 마피아 소굴에서 나한테 편지가 왔더라구요. 난 누구누구라고…. 그거 한국 사람이에요. 거기에서 자기가 부책임자라나? 자기 이름만 불러주면 선생님이 말한 사람 그림자도 없게끔 다 깨끗하게 해줄 텐데, 편지로 알려 달라 이거예요. 치워버리겠다는 거예요. 얼마나 반가워요? 기성교회 목사 같으면 문 총재를 대번에 편지 원문까지 해 가지고 실을 텐데, 그거 다 그래 놓으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어디든 남아질 사람이 없어요. 알겠나? 「예.」
결혼한 여자나 남자나, 자기 친구가 한 집에 들어와 가지고 매일같이 같은 이불 속에 들어가고 같이 뒹굴고 살았더라도 시집온 여자한테 가게 되면 그 시집온 여자가 좋아하는 것보다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 오지 말라 이거예요. 우리도 이상적인 부부가 되어 더 발전할 수 있는데 그 길을 왜 망치느냐 이거예요. 깨쳐버릴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반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대응적인, 반대적인 작용은 그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된 것을 절대 도망 못 가게 개인⋅가정⋅국가⋅세계가 그러고 있다구요, 울타리 돼 가지고. 그 아들딸은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요. 나라를 다스리고 세상을 치리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아기들이 어디 가든지 다 공부도 잘하고, 모든 면에서 예민해 가지고 소문이 점점 나기 시작한다구요.
그거 뭐 억척같이 반대하는 길을 가느냐 이거예요. 돌아가라는 거예요. 소련에 가서 반대하면 중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중국에서 애국자가 되어 가지고 소련에 외교관으로 들어가게 되면 소련을 구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어디에서나 살아남지. 그래, 상처가 있으면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내가 팔도강산도 유람할 수 있는, 성공해야 유람할 수 있는 이런 사정을 품고 반대 받으면서 반대한 정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연구하고 기도하던 그 시기가 더 그리워요. 더 고생하고 그런 데가 언제나 가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응과 반대가, 엔(N)극과 에스(S)극이 상대가 안 생길 때는 합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의학계에 있어서 철학사상, 그리스 사상을 가지고 균을 때려잡기 위한 그것 가지고 안 돼요. 대체의학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내가 대학원까지 만들고 이러고 있는 거 알아요? 자! 일이 끝났기 때문에 넘어가자구. 「예.」 「둘째 번은…. 같이 봉독하겠습니다.」
이거 놀라운 말이에요. 가정맹세가 그런 내용이에요. 해설하니까 심각하지. 그걸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생각 없이 동서남북으로 뛰어다니면서 발자국 자리 안 난다고 생각하고 전부 내 이익 된다고? 아니에요. 걸어다닌 발자국은 나빴는지 좋았는지 냄새 맡고 다 알아요, 사냥개들은. 영계 통하는 사람은 대번에 알아요. 자! (가정맹세 2번 청중과 같이 봉독)
놀라운 내용입니다. 놀라운 거예요.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끝까지 훈독)
7시 5분 되었네. ⅩⅤ장 읽으려면 20분 걸려야 할 텐데 여기서 끝내지. 기도하라구. 「예. 기도하겠습니다.」(양창식 회장 기도)
아이고, 소석 선생 오셨구만! 앞으로 세계적으로 이름 날 텐데, 이번 대회에 정신 바짝 차리고 한국의 미래에 지표를 세워야 되겠어. 내가 소석 영감의 심부름꾼밖에 안 된다구. 그걸 갚아야지. 갈 날도 멀지 않았는데, 소석 선생을 방문하는 사람보다도 통일교회를 방문하는 사람들을 치리해야 할 책임이 남았으니 내가 하라는 것을 잘해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미안해요.
언제 거문도에 한번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 이제 히라시(방어)가 잡힐 때가 되었으니까 가서 그거 잡으면 힘이 솟구칠 거예요. 그놈이 아주 힘이 세더라도 팔십이 넘은 내가 형님의 자리에서 그거 잡으니 말이에요, 동생은 따라다니면서 한 마리 두 마리, 열 마리…. 내가 서른 세 마리까지 잡았어요, 하루에. 보통 사람은 세 마리도 못 잡는데. 아침에 같이 식사하고…. 자! (박수) 효율이, 신준이 대신 이거 나눠 주라구, 아침 먹기 전에.
(경배) 「오늘 선문대학교에서 왔습니다.」 선문대학교 어딘가? 이거 한 번 더, 김봉태, 읽어 봐요.
김봉태는 왜 신학대학을 다 없애려고 해? 신학교를 더 확대시킬 수 있는 생각을 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그렇게 하는 거야? 사람이 없다면 사서라도 해야 된다구. 「신학대학은 있습니다.」 신학대학도 그렇고 여기 앞으로…. 「통일사상연구원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건 정반대입니다.」 「신학대학교는 아니고 통일사상연구원이래요. (어머님)」 통일사상연구원이 신학대학원의 본부인데, 본부. 「예. 그거 하고 있습니다. 전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지금….」 이름만 갖추면 돼? 전문적으로 이 사람들 다 교육시켜야 돼. 「예, 알겠습니다.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한 번도 안 그랬는데, 자기들 멋대로 해 가지고 어디로 데려갈 거야? 하나님도 잘 모르면서. 자, 그럼 읽어 봐, 정성껏.
(『평화훈경』 제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소명받은 여러분’이라는 것은 지상 섭리시대가 끝나는 것을 말해요. 지옥 철폐를 시작한다는 거예요. 소명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불러 가지고 길러서 사명을 완성할 수 있는, 책임질 수 있는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때가 어떻게 변천하고, 나날의 생활이 무엇을 향하여 이어져 가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몰라요. 그런 청맹과니 같은 인간들이 이제 금후에 가야 할 세계문제에 대해 논의할 수 없고 생각도 못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하늘이 직접 나타나 가지고 지도해야 돼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게 돼요. 하늘의 법, 헌법을 중심삼고 직결, 직행할 수 있는 시대예요. 구세주의 구원시대는 없어집니다, 이제. 거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살아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양심과 자기 현재의 육체를 중심삼은, 엇갈린 이 세계에 자기가 중심을 세울 수 없는 혼돈 혼란세계에 있어서, 목표도 모르고 소명적 책임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될 거예요? 한 구덩이에 쓱 들어가서 다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있는 한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청산 지어야 되는 겁니다. 그 청산 지을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선문대학교 학생이든 통일교회 무리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뭘 모르잖아요?
봉태도 이 말씀을 몇 번 읽었어? 「많이 읽었습니다.」 많이 읽었는데 그래? 앞으로 어디 가다가도 사람이 세 사람만 모이게 되면 이 책자를 꺼내 가지고 ‘오늘의 훈독회 제목이 뭐냐?’ 묻게 되면 재까닥 대답하고 답변해야 돼요. 그것을 묻게 되면 그 사실을, 학교에서 시험 치는 현장에 있는 이상 명확한 자신을 갖지 않으면 생명과 죽음의 길을 가려갈 수 있는 힘이 없는 거예요. 무력한 기반 원칙에서 생명을 부활시켜 가지고 해방⋅석방의 시대로 갈 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선생님은 매일같이 그걸 석 장씩 읽어요. 지금도 Ⅶ Ⅷ Ⅸ Ⅹ장을 읽었어요. Ⅺ장은 천사세계와 영⋅육계가 이룰 수 있는 절대성의 기준에 일치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구성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암만 읽어도, 되풀이 같은 것인데 이거 자리를 못 잡아요.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열 번 읽고, 백 번 읽고, 묻고 묻고 묻게 되기 때문에 체제가 잡혀가는 거예요.
이걸 누가 가르쳐주었다고 해서 전 우주적 내용을, 조건을 세워 가지고 체제를 세운 이론적 사실을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쉽다고 생각하는 것은 멍청이들이에요, 멍청이! 그건 지옥의 선물밖에 될 수 없는 멍청이예요, 멍청이. 멍청이가 뭔지 알아요?
그거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맹세문 이상 따루어야 돼요. 몰라 가지고는 안돼요. 펴 가지고 눈감고 짚은 데서 여기에는 모르는 것이 어디 있고, 여기에는 모를 것이 어디에 있고, 이 손 아래 모를 것이 어디에 있느냐? 그거 없어야 돼요. 그것을 설명해야 돼요. 백 번 물으면 백 번 답변 못 하는 이 작자들이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주요 요인이 되겠다고?
선생님이 얼마나 정성을 들였겠는지 생각해보라구요. 공허한 세계에 아무 흔적도 없고 내용에 제시할 수 없는 무엇도 없는 세계에서 이런 길까지 찾아왔다는 사실!
여러분, 이번에 임명한 그 분봉왕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아요? 전시대 대통령들하고 후시대 대통령들이 시대를 통해서, 몇 십년을 통해서, 4년이면 4년 동안 해 나왔지만 대통령들이 살아 있으면 현재 세계의 대통령과 어떻게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직이에요? 이게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래요.
그래, 분봉왕이라는 것은 뭐냐?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드는 것을 말해요. 여기서는 말할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빨리 읽고 말자구요. 듣기가 얼마나 거북한지 몰라요. 내가 많이 읽어서 다음에 나올 술어까지도, 글자까지도 생각하고 앉아 있는 선생님 앞에, 그래 가지고 읽는 자체가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강(講)을 바치는 스승 앞에 있어서 그래 가지고는 전부 무릎을 벗어 가지고 초달밖에 맞을 길이 없어요. 글방에 가면 초달이 있는데 초달을 알아요?
제멋대로 뜻이 따라와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공식적 노정이 확실해요! 학교면 학교에 있어서, 대학이면 대학, 자기들 전문과목을 중심삼고 공부한 그 과목에 합격될 수 있는 세계적인 기준의 이해할 수 있는 상식을 갖지 않고는 그 그룹에서 추방당하는 거예요. 그건 탈락돼 없어지는 거라구요, 공부하나마나, 학교 가나마나. 자,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기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평화대사들도 이제 전부 다 훈독회를 해요, 반 반에 다 헤쳐져 가지고. 1만2천 명씩이 나라를 거쳐가는 거예요. 목사 120명, 그 다음에 초종교 지도자 1200명,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 천사세계예요. 천사세계가 소명적 책임을 완성 못 했다구요. 그러니까 천사세계를 합해 가지고 12000명! 그러면 120이 소생이라면, 1200이 장성, 12000은 완성이에요.
이래 가지고 세계 국가가 참부모님 말씀을 중심삼고 가정에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190국가를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어요. 이런 것을 모르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동원돼 가지고 뜻의 길을 밤낮으로 24시간 계속하는 것을 모르고 있잖아요?
여러분이 숨쉬는데, 그 숨쉬는 것이 한번 꺼지면 거기서 생명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수평에서 내려가요.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면 이래 가지고 안 돼요. 쑥 이렇게 올라가야 할 텐데, 모르니까 개인시대, 여기서 하게 되면 특별히 성립된 것은 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해서 턱을 두어 가지고 이렇게 해서 가는 거예요.
그것이 영이 되었으니 부모와 자식이 소유를, 하나님의 전권을 이어 받기 위해서는, 자기가 대성공의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는 그런 사회가 생겨날 때에는, 거기에는 이상천국이니 무엇이니 그늘도 없고 그림자도 없다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세계예요. 사방에서 벌어지는 참사가 기가 막힐 정도예요.
어떻게 돼서 인간들이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은, 그것이 궁금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해결해야 될, 죽고 못 살 일이에요. 거기에서 밥을 먹고 살겠다고? 오늘 내일 경쟁해 가지고 자기가 남아지겠다고? 벼락이 떨어지는 사회에서 남아질 수 있는 자기 일가정, 3대를 중심삼은 가정기준을 하나님 앞에 바쳐 가지고 가서 살 수 있는 것을 잃어버리게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역사를 통해서 다시 수습해서 갖다 구멍을 메워야 때워지는 거예요. 복귀가 안 돼요.
첫 번째 아담이 실패했으니 둘째 번이 와야 되고, 첫 번, 둘째 번이 실패했으니 셋째 번이 와야 돼요. 셋째 번 아담은 자기가 완성 못 하게 되면 제4차 아담 심정권세계를 말해 가지고 해방⋅석방의 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느니라! 원리 내용에 결론이 확실하게 지어져 있다구요. 그거 다 모르고 있어, 멍청이들!
그래, 선생님이 망하지 않고, 세상이 별의별 모략 중상, 별의별 공략을 계도했지만, 죽지 않고 지금 팔십 몇 세예요? 80세를 넘고 90세, 92세, 93세 고개까지 넘으면 선생님이 소명적으로 태어난…. 하늘이 바라는 소명적 책임을 완결 짓기 위한 페이지가 몇 페이지 안 남았어요. 졸업장을 줘야 할 텐데, 인간역사에 있어 탕감노정을 가던 졸업장을 줘야 할 텐데, 받을 졸업장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있어요, 이것들이 전부 다.
자기 가정기반이 얼마나 귀한지, 세계를 주고도, 사탄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기준까지 올라왔는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천국의 주인이 돼요? 이 벼락을 맞을 간나 자식들!
간나 할 때는 여자를 말해요. 자식, 죽일 자식, 도둑놈의 자식, 도망가는 자식! 간나 할 때는 여자를 말하고, 놈, 쌍놈의 간나 놈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사기꾼 놈이라는 거예요.
이거 어디든지 여자들이라는 것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 패뜻패뜻 하고, 해가 하루에 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시간 시간이에요. 그래서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무제시’ 시편에 확실히 나와 있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유학이 가르쳐준 모든 이치가 지금까지 있기 때문에 동양세계의 사상은 유교사상이 기틀이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유교사상을 16살까지 있는 힘을 다해 공부하다가 알고 나서는 다 깨끗이 버렸어요. 말씀 가운데는 유교사상….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그 해석을 유교사상으로는 할 줄 몰라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이 뭐예요? 오륜에 들어가 가지고,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친구예요? 부부유별(夫婦有別)이에요? 사랑의 심정이 없어요. 정이 없어요. 정이 없다구요. 그래, 하나님과 인간이 정이 없기 때문에 타락했어요. 정, 간절한 정이 없어서.
여기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지 말래도 선생님만 사모하게 되어 있어요. 그건 역사시대의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가인 아벨의 쌍둥이 두 아들딸, 여섯 단계예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가인, 아벨의 6단계예요. 왜 여섯이어야 되느냐? 좌익이에요, 좌익. 좌익이라는 왼쪽 산이 바른쪽을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 하나님 자리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 아들딸이라구요. 전부 다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핏줄이 같지 않아요. 그래, 핏줄이 달라졌는데 핏줄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쌍의 세계를 찾을 수 없어요. 6수를 찾을 수 없어요. 그래서 삼팔육(3⋅8⋅6), 3에서 하나 둘 셋, 이것이 책임자예요. 여기서 하나 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이 없어요. 없으니까 뒤로 가는 거예요. 6⋅7⋅8 때려잡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 둘 셋, 하나님까지도 대신하는 사람들 자체가, 자체들이 칼로, 총으로 청산 짓는 거예요. 그대로 나갔다가는 맞아 죽는 거예요.
앞으로 공산당도 그럴 것이고, 종교계에 있어서 지금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자랑하는 이스라엘 민족도 그래요.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아니에요. 1천5백만 이상이 살해당한다는 거예요. 기독교 말고 사상가나 모두를 잡아 도리를 쳐버리는 거예요. 그런 비참상, 이런 것을 하나님 허락지 않고, 하나님 모르게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한 사람의 생명도 주도하니 허락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될 거예요? 지금까지 이스라엘이 50년 전, 이스라엘이 그때보다 더 악해져 가지고 가정이 입적할 수 있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선민권이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들이 조작해서 ‘구약⋅신약 그것이면 다지, 새로운 하나님의 섭리는 예언이고 가르침이고 없다.’ 그래요. 그건 미친놈들이에요.
그래, 자기들은 투쟁해 가지고 발전한다고 그래요. 발전했으면 뭐예요? 절대가치의 기준에 가려면 하나님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론적인, 이론에 타당한 자기가 주장하는 사상체계라는 것이 그냥 형성될 수 있어요? 개인에 맞는 체계, 가정에 맞는 체계, 종족⋅민족… 8대, 하나님에 맞는 체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관⋅가정관⋅종족관⋅역사관⋅세계관, 나중에는 신관까지 일체가 되어야 할 텐데 신관이 뭐고, 세계관이 뭐고, 국가관이 뭐고, 가정관⋅종족관⋅개인관이 뭐야? 개인관도 없잖아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걸 어떻게 해요? 전부 다 오관을 갖고 있는데, 그 오관으로 같은 세계를 제멋대로 바라보잖아요? 눈 다르고, 코 다르고, 입 다르고, 다 달라요. 거기에 천국이 있어요? 거기에 이상이 있어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이상형인데도 불구하고 만나 가지고 결혼한 처자라서 갈라진 녀석들도 있어요. 일주일도 안 가요. 한마디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인간 자체가 파괴되고, 남자 여자가 폭발돼 나가요. 그렇게 없어질 수 있는 놀음이 가정 파탄이에요. 이혼이에요. 앞으로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거예요?
틀림없이 본연으로 돌아올 수 있게끔 해요. 문 총재가 이걸 알기 때문에, 내용을 알기 때문에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개인적인 세계의 65억 인류가 문 총재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제일 나쁜 사람, 남자로서 왕보다 나쁘고, 할아버지보다 나쁘고, 아버지보다 나쁘고, 남편보다 나쁘고, 쌍둥이 아들딸보다 나쁘다 이거예요. 그러니 우리 집안에, 우리나라, 우리한테 둬둘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치워버려라 이거예요. 65억 인류가 화살과 있는 마력을 통해서….
법이, 하나님의 창조원칙이 있는 그 주변을 중심삼고 뱅뱅 돌면서 앞이 앞과 같이 가장해서, 뒤인데 뒤같이 가장해 가지고 사방을 돌면서 나를 포위해 가지고 끌고 갈 걸 모르고 있어요.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여러분 핏줄이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 두 부모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나야만 핏줄을 중심삼은 나라는 존재가 될 텐데, 이 두 부모의 길이 원수가 되었어요. 아버지의 길과 헤어져 원수가 되어 투쟁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마음이 자리를 못 잡아요. 그 마음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하나님이 몇 천 배 귀한 복을 우리에게 달아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거꾸로 이 몸뚱이, 개새끼, 사탄의 피로 더럽혀진 이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고 있어요. 거꾸로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마음의 근본을 몰라요. 하나님이 누구인지, 있는지 없는지. 그것은 운동세계를 보나, 물리적인 모든 것을 보게 된다면 원칙적 기준, 동기가 없이는, 인연이 없이는, 이 인연과 관계를 맺는 동기가 없으면 존속하는 존재가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도 인연을 따라, 관계에 있어서 인연이 있기 때문에 남자라는 인연, 여자라는 인연이라는 것을 만나게 되는 겁니다. 만났다가 영생토록 우주를 소유할 수 있는, 품을 수 있는 사랑을 키워 나가면 우주까지도 보자기에 싸가지고 둘러메고 가더라도 우주가 끌려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인연과 관계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다 팔아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 형제지관계, 사제지관계, 다 관계로 돼 있어요. 인연이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엮어지는 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반드시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사제지관계, 정치관계, 문화관계 등 관계의 역사 가운데 서 가지고 가야 할 것인데, 무슨 관계예요? 죽고 사는 생사지관계예요. 그 해결이 제일 문제라구요.
영원이냐, 순간이냐? 그 시간을 연장시킬 수 있는 이상향이라는 것이 있느냐가 문제예요. 그 이상향이 있다면 아는 사람은 눈감고도 달려갈 텐데, 모르니까 눈 뜨고도, 코로 냄새 맡고, 입으로도, 그 오관, 십관…. 머리 하나지만 여기에 전부 다 있어요. 육(肉)의 눈만이 아니라 마음의 눈이 합쳐 가지고 안팎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종에 있어서 여자 남자가 생식기는 다르더라도, 키도 같고 하는 것도 다 같아야 할 텐데 여자들이 남자를 당할 수 있어요? 먹는 것이나 뛰는 것이나 놀음을 하는 것이나 같지 않아요. 올림픽대회 챔피언이 여자가 있어요? 1등 하는 여자가 있나 말이에요. 180종목 이상 되는 그 종목에 있어서 전부 다 남자들이 일등 해요. 그게 평등이에요? 왜 남자는 커야 돼요? 크니까 내려가야 돼요. 내려줘야 되는 것이고, 여자는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뭐냐? 보라구요. 우주의 근본을 보게 될 때는 상응과 상반이 자연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희랍철학 사상은 모순과 대립이라는 거예요. 출발이 달라요. 그것은 타락한 실체를 모순과 대립으로 봤어요. 남자와 여자가 같지 않아요. 남자는 내려다보고 여자는 올려다보는 거예요. 이게 운동하고, 주고받을 수 있는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몰라요.
작용이라는 것은 핵이,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작용을 못 해요. 통일교회도 문 총재가 있으니 작용하지, 문 총재가 없었다면 통일교회 말씀이 하나도 필요 없으니 나타나지 않아요. 없어지는 거예요. 벌써 작용 한다는 것은 반드시 핵이 있어 가지고, 핵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주변의 모든 지체를, 부체를 관용하고 보호하고 키워 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그래도 마음이 있어 가지고…. 그래, 타락 인간들은 ‘양심적이냐?’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몸적이냐?’ 하고 물어보는 사람은 하나도 없지요? ‘네가 양심의 가책이 없이 양심적이냐, 몸적이냐?’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요. 역사이래 모든 수양의 표준이라든가 교육의 원작은 반드시 모순 상충이에요. 그 가운데 내가 있기 때문에 모순 상충이라는 거예요.
그래, 그리스하고 로마는 정반대라구요. 정반대예요. 로마는 뿌리와 같은데 그리스는 상대의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지중해라는 것은 땅 가운데의 호수를 말하는 거예요. 지중해 문화! 왜 거기서부터 이 세계의 색다른 문화가 출발했느냐? 하나는 그리스 문화, 하나는 로마 문화예요. 뿌리 문화, 줄기⋅가지 문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중해는 혼자 들어왔다가, 돌면서 들어왔다가 나가는데, 흘러들어온 물이 그냥 그대로, 세포 세포에, 줄기에 물을 채워 주지 않고 그냥 흘러갈 수 없어요. 그러면서 그 자체도 돌아요. 물은 흘러가지만 깊고 얕은 곳을 돌면서, 거쳐 가지고 밑창에 갔던 것이 돌고 돌아서 위로 왔다가 물이 밑창에서 나가는 것보다 위에서 흘러나가서, 돌면서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호수가 되었으니 많은 물이 모여서 많은 물들이 돌면서 갈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뭐냐? 조수물도 한무날부터 보름물까지 다 있다구요. 여자들이 경수를 하는 것도 한 달에 한 번씩 하는데, 달 때문에 그래요.
여자의 몸뚱이는 육지와 마찬가지고, 피는 조수물과 같아요. 여자가 달의 상징 아니에요? 그게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배란기를 자기들이 알아요. 배란기하고 물이 들락날락하는 것하고 딱 맞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개 일주일, 이주일, 삼주일, 사주일 이러면 이주일서부터 삼주일 사이에, 일주일만 넘었으면 그때 배란기가 시작하는 거예요. 그건 사람들마다 다르다는 거예요. 천지조화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생명의 운동이 그냥 그대로 자기 혼자 되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더불어 엮어져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 하나 둘 셋, 셋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상대의 자리예요. 이것이 맏아들이 되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여섯이 크다구요. 힘이 작지 않아요. 왼쪽에 서느냐, 바른쪽에 서느냐? 동양 사람이 위대한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왼손잡이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동양 사람은 왜 바른손잡이냐? 커요!
여기서 한 차원 높은 자리에서, 차원이 다른 자리에서, 이것을 맞추고, 이것을 맞추고, 이것을 맞추는데, 그냥 이렇게 해 가지고는 평행을 못 맞춰요. 맞추려니까 굽어 가지고, 이것이 수직을 시켜 가지고 이렇게 수직이 되었던 것이 이렇게 되려니까 이것이 어떻게 돼요? 구형을 따라 맞추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제일 높은 데 이래 가지고 하늘은 어떻게 되느냐? 어디로 가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양손으로 직접 해보이심) 이렇게 해봐요. 딱! 이렇게, 이렇게 다 해 가지고 완전한 구형을 해서 이렇게 보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야, 어떻게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손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마음대로 움직이더라도, 어떻게 움직이든 지장이 없을 텐데, 이게 하나만 이래도 지장이 있습니다. 하나만 이래도 문제가 커요. 왕초 되는 엄지손가락이 마음대로 했다가는 큰일 나요.
아기들이 발길로 차고 이렇게 움직일 때는, 배안에서 운동을 하는 데는 이게 이렇게 됐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엄지손가락이 닿아 가지고 태 내면에 상처가 나는 거예요. 딱, 이렇게 쥐고 이러고 있다구요. 장래에 이걸 펴게 되면, 이렇게 구형이 되었으니 구형대로 펴면…. 그냥 그대로 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둥그렇게 되어 가지고 펴게 된다면, 다 이렇게 맞추면 완전한 구형이 된다는 거예요.
여기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같은 것도 구형인데, 그거 이상해요. 힘이 이렇게 밀면, 저쪽이 밀면 그 가는 길을 통해서 가 가지고 한쪽만 부풀어져야 할 텐데, 볼이 전부 다 같이 구형 자체로 되는 거예요. 구형에 맞게끔 돼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있지만, 이것을 다 펴게 된다면 ‘너도 펴고, 다 손가락을 펴서 맞춰 봐라!’ 해서 맞춰 보니까 구형이 돼요. 구형입니다.
이렇게 아이들도 여기서 할 일이 또 있지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사방으로 움직이더라도 상처 될 것이 없어요. 이런 손을 펴서 이렇게 하나돼야지요? 구형이 돼요. 구형 자체가 되는 겁니다. 그것을 딱 잘라 보라구요. 그래서 하나를 빼더라도 전부가 흐트러져요, 하나 빼더라도. 아무리 엄지손가락이라 하더라도 복중에서는 이렇게 숨어 있어야 돼요. 이렇게 딱 쥐면 말이에요, 여기서 벗어나고, 다 벗어나고 긁을 것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 둘 셋, 세 번째가 장자권입니다. 아들이에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에서 분립된 것이 하나 둘 셋으로 분립돼요, 3수. 이렇게 보게 될 때 이게 상현⋅하현이에요. 사각을 두고 이 중앙에서 보면 점이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이것을 중심하고 여기서 이것을 갖고 하나 둘 셋 넷, 이쪽으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삼 사 십이(3×4=12), 12수가 나오는 거예요. 사위기대라는 말이 형성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와요. 상헌 씨가 지상에 있으면서 ‘삼대상목적이니 사위기대니 하는 말이 영계가 어떻게 되어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 했는데, 영계의 조직이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가서는 탄복을 한 거지!
하나님을 알겠다고, 사위기대를 모르고 구형운동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겠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은 무한 방향, 끝에 가서도 무한이에요. 끝이 없어요. 구형세계에 들어가야 손을 잡으면 손이 마주잡아지지, 안 잡아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형의 볼 가운데 뻥 뚫어진 진공상태에는 전부가 상에서 중을 중심삼고 주고받고, 중에서부터 하를 중심삼고 주고받고, 여기서부터 우(右)면 우(右)에서 시작해 주고받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전부 다 주고받고 있는 핵심적인 전이 뻥 구멍 뚫어져 있다는 겁니다. 우주를 포괄하는 겁니다. 마음이 얼마나 크냐? 보자기, 구형의 이 우주까지도 싸야 할 보자기가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래, 삼팔육(3⋅8⋅6), 하나 둘 셋인데 셋이 될 수 있는 상대적 존재가 없어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이 셋인데 이것이 이렇게 작으면 안돼요. 남자의 손가락은 바른손을 쓰기 때문에 이것이 언제든지 크다구요. 일하는 여자들을 보게 되면 이게 커지는 거예요, 운동을 많이 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을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근본은 바른손을 쓰는 것이 옳은 겁니다. 바른손과 상대가 되어 이렇게 맞춰져 있기 때문에 힘이 합해지고, 상현⋅하현, 우현⋅좌현이 비례하기 때문에 상현이 높아지면 우현은 수평을 잡아줍니다.
숨쉬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높아지면 이건 작아지는 거예요. 정신적인 것이 강하게 되면 육체적인 것을 부정해야 되고, 육체적인 것이 강하게 될 때는 정신을 부정해야 돼요. 두 가운데 갈래에서 주고 받아서 숨을 쉬고 있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한 초점의 뿌리에서부터 시작하는 이것은 전부 다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겁니다. 올라가는데도 가고, 뻗는데도…. 나무 자체가 그렇게 자란다는 거예요. 왜 나무가 곧추 자라고, 왜 가지의 모양이 그렇게 되느냐? 자기 씨의 모양을 닮습니다.
보라구요. 오이 같은 것은 오이 넝쿨이 오이같이 생겼고, 호박은 호박잎이 호박같이 생겼어요. 꽃도 그렇게 생겼다는 거예요. 자기 씨를 닮은 겁니다. 이런 사실을 지금도 보고 살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런 기초적 교육의 기원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멍청이들이에요, 멍청이들!
삼팔육(3⋅8⋅6)은 삼이 팔을 여기 와서 찾는 것이 아니라 육까지 했어요. 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붙여야 할 텐데 자기가 크다고 해 가지고, 크니까 이것을 밟아치워요. 밟아치우고 삼팔육, 삼팔육을 통해서 팔(8)을 부정하게 되면 구(9) 십(10)까지…. 그렇기 때문에 이 손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삼팔구(3⋅8⋅9)까지 갔지만, 십(10)에 못 가요. 못 갑니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왼쪽 것을 중심삼은 것은 결혼도 못 했어요. 성인들도 결혼 못 하고 가 가지고 전부 다 독신생활을 해요. 이것이 대우주로서, 우익이 좌익을 지배해야 될 텐데, 좌익이 우익을 지배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60년 이내에 하려고 한 거예요. 1917년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다음에 70년을 못 넘어요. 선생님이 예언한 것은 이런 수리적 풀이를 중심삼고 한 거예요. 날짜까지는 안 맞아요. 저것(벽에 걸린 휘호)을 보게 되면 1997년 7월 칠석날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을 썼는데, 우주의 근본이 저 가운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먹고 자고, 해봐요. 먹고 자고, 해봐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좋고 나쁘고!」 이것이 인생이다 이거예요. 먹고 자야지요? 갔다 왔다 해야지요? 그래서 여기 왔지. 좋고 나쁘지요? 먹고 자는데 병나면 안되고, 갔다 오는데 몸 마음이 좋아야 돼요. 붕 떠야 되는 거예요. 갔다, 가는데도 좋았고 오는데도 좋았다, 갔다 왔다 좋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 기분이 나빠요. 그건 손해 봤다는 거예요. 좋고 나쁘고!
좋은 것은 뭐냐?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결혼식 한 첫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수놓은 양단 이불 포대기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할 수 있는 그 품을 떠나서는 안 돼요. 언제나 그 품에 싸여서 살아야 되는 겁니다. 간단한 얘기예요. 먹고 자고, 자신 있어요? 오고 가고, 자신 있어요? 기쁘고 좋은, 자신 있어요? 자기 멋대로 살다가 말이에요….
우주가 숨을 쉬고 있어요. (숨을 내쉬고 들이쉬시면서) ‘후우, 후읍, 푸우!’ 뒤로 ‘후읍’ 이런데, 박자를 맞춰 살아야 구형을 이룰 텐데, 한 곳에 가서 자기밖에 모르는 것이 어디에 가 가지고…. 그 상대세계는 없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은 화합과 반작용이에요. 희랍철학은 반작용, 모순과 상충을 논의했고, 로마 종교권은 화합 통일을 논의한 거예요. 화합되기 위해서는 뭐예요? 사람은 큰 데 가서 접붙이려고 해요. 접붙이는데 크기만 하면 큰일 나요. 내가 작은 데 가서 뭘 해야 되느냐? 작은 데는 내가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원소를 보급하는 데 많은 것이 보태줘야 되는 겁니다. 작은 것은 큰 것에 화합하고, 큰 것은 작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투입해야 돼요. 이건 투입이 아니고 주입이에요. 내적으로 들어가서 그걸 크게, 붕- 늘어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희랍철학의 논리는 뭐냐? 모순 상충이니 투쟁이라는 개념을 들고 나온 거예요. 모든 전부는 전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희랍사상은 힘을 가지고 모순 상충, 모순 대립이니까 ‘투쟁해 가지고 이겨야 된다. 힘이다!’ 이렇게 나온 거예요. 무슨 힘? 인간이 가진 힘? 우주의 힘을 모르고, 대우주의 힘 가운데 투입했던 자체를 모르고 내가 힘 가지고 우주까지 때려 없애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건 차원이 달라요. 이게 위고 아래고, 낮이고 밤이고 그것을 몰라요.
그래, 사람도 밤낮과 같이 안팎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떠나 하면, 상현 형을 닮았든가, 하현 형을 닮았든가 그래요. 춘하추동, 어디를 정하느냐 하면, 춘하추동, 춘하고 추하고 상응적 상대가 되는 거예요. 이게 반대되는 것이 아니에요. 사철이 도와요. 겨울이 추워서 얼어붙는다고 얼어붙는 것이 투쟁해 가지고 그 상대적인 것을 없애고 때려치워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상대적인 것을 죽여버리고 잘라버리라는 것이 현대의학계의 논리예요. 물질 위주로 하는 논리로 나가다가는 인류는 이 병 때문에, 병이 점점 더 많아져요. 인간의 힘으로 고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화합적인, 브리지포드 대학에 의학을 중심삼고 대체의학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근원적으로 해 가지고 침을 한 대만 놓아 가지고도 위를 잘라내야 될 텐데 안 잘라내고 심장의 모든 것을 고치는 거예요. 그렇게 상대적 원수를 소화시킬 수 있어야 된다구요. 화합 통일!
그러면 양창식이 여기 본부로 와서 뭘 할 것이냐? 양창식 마음대로 선생님이 있는데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할 수 있어? 잘났다, 해보라구. 논리의 근본이 틀려요. 사상적으로 희랍사상, 모순 대립의 사상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잘난 사람들을 내가 따라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부려 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따라가 가지고 뭐냐? 따라가기 위해서는 투입하면서 따라가라 이거예요. 키워 주면서 따라가게 되면 큰 것이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작은 것이 큰 것을 위해 투입해 가지고 크도록 했으니, 작은 놈이 하나 보탰으면 큰 놈은 둘 셋으로 크니만큼 나를 보호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 창조를 어디서부터 했느냐 이거예요. 남자부터 했다고? 수작 그만둬라 이거예요. 남자의 그 막대기를 뭐라고 그래요? ‘젖’이라고 그러나, ‘좆’이라고 그러나? 여자들! 부끄러워 말 못 하는 사람들은 자연 원칙에 불합격자예요. 그게 왜 흉해요? 엄마 아빠한테 태어나 가지고 발가벗겨져도 부끄럽지 않고, 자기가 아프면 아픈 것, 오줌만 조금 싸도 불편하면 ‘으앙!’ 하고, 먹을 것을 시중하고, 다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자연 보호지 강제 보호가 아니에요. 자연 순응 투입이지, 강제 순응 투입이 아니에요. 그 대신 투입하니만큼 정이 깊어가는 거예요. 껍데기는 말고 내적 살이 찐다는 거예요. 사랑하는데 입만 맞춰요? 왜 입을 맞춰요? 모든 영양소가 음양에 화합될 수 있는 영양소니까 엄마 아빠가 입 맞추고, 좋아서 웃고, 좋아하게 된다면 이 체질이 음양의 영양소로 분해돼요. 그 분해되어 있는 것이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갈래가, 부모를 대할 수 있는, 아버지 대할 수 있는 정, 어머니 대할 수 있는 정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아기들은 말이에요,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해요. 밥을 먹여주는 어머니만 좋아해야 될 텐데 아버지도 좋아해요.
우리 신국이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눈만 뜨면 ‘아아아아!’ 그래요, 여기 궁전 가자고. 아버님이 있는 데 가자고 ‘어어어어!’ 해요. 어디 갔나?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그래요. 그래, 그 애도 대장이 누군지 알아요. 어머니도 있지만 아버지한테 먼저 가려고 그래요.
아기일 때는 아빠 엄마라고 해요, 엄마 아빠라고 해요? 「엄마 아빠라고 합니다.」 엄마를 알아요? ‘엄마’ 할 때는 말이에요, ‘아바’ 그래요. 알아봐도 그것이고, 맛을 모르는 거예요. 자연히 아빠, ‘아’ 소리를 하고 그 다음에 입을 다물게 되면 ‘바’ 해요. 내가 가니까 ‘아바’ 해요. 아기들은 ‘아빠 엄마’ 그래요. 출발이 아빠로부터 시작했지, 엄마로부터가 아니에요.
그래, 유아기가 되게 되면 ‘엄마, 엄마!’ 그래요. 젖도 먹었지만, 둘 다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 아벨, 더 큰 것을 먹었으니 ‘엄마 아빠!’로 바꿔진다는 거예요. 아기들은 천리 이치의 순응의 법도를 맞춰 가지고 큰다는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자연히 다 그러는 줄 알고 있지만 그래요.
그래, 친구라도 가인 아벨…. 상하가 갈라지면 천지가 달라져요. 180도 조각이 되는 거예요. 180도 조각이 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화합 통일을 해야 돼요. 그런데 희랍철학은 모순 대립이에요. 그러니 이건 투쟁개념이고, 하늘 편은 화합 통일이니 평화의 이념이에요. 죽이지 못해요. 불교 같은 것이 대표적이에요. 모든 세포 자체가, 우리 몸뚱이에 있는 세포가 운동할 뿐이지, 개미 세포니 뭐니 만물 세포가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 동생과 같은, 자기 인연을 중심삼은 형님과 같은 위치니 그걸 죽일 수 없다는 사상도 응당히 있어야 할 사상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래요. 문 총재가 ‘통일교회는 고생길을 가라!’ 그래요. ‘아무것도 모르거든,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의 전체, 교장으로부터 가르치는 것을 따라가라!’ ‘투입해서 자기를 부정시켜라!’ 왜? 타락했기 때문에 그 몸뚱이가 반대작용 하는 것을 부정시켜야 돼요. 부정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뭐냐?
선생님이 지금 말 하나를 연구해요. 한국말 가운데 여러분 교재에 중요한 말이에요. 나케무아, 해봐요.「나케무아!」나케무아를 거꾸로 하면 어떻게 돼요?「아무케나입니다.」아무케나! 사탄세계 내의 좋은 놈이나 나쁜 놈이나 비교로서 대하는 것은 좋다고 해요. 아무케나! 네가 그러면 난 그 반대로 하고, 네가 욕을 하면 난 칭찬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아무케나! 나케무아, 무아예요. 나를 캐 가지고 무아의 자리에 들어간다, 나케무아! 그게 아주 도의 세계에 비결적인 한마디예요.
선생님은 언제나 나보다 힘이 센 놈이 있으면 ‘오늘은 힘이 세지만 6개월 후에는 내가 너보다 나아. 너한테 질 수 없어. 네가 갖고 있는 소질 이상, 내 마음의 뿌리가 하늘의 천리를 아는데 너보다 나쁘니까 너를 포괄하고 남는다.’ 벌써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어려서부터 학자, 애국자들…. 오산고보를 만든 사람이 우리 종조부예요. 우리 집에서 만든 거라구요. 그 이름을 말도 하지 말라고 했어요. 왜? 말만 하게 되면…. 종조부가 3⋅1운동의 주도자로서 감옥생활도 하고 쫓겨 다니고, 만세를 부르다가 교회에서 3백 명이 불타 죽은 데가 정주예요. 정한 고을(定州)인데 말이에요. 야, 내가 그거 믿지 않았어요.
집에 일본 사람이 와서, 파출소에서 와 가지고 일본 복장을 하고 다니면서 큰소리하는 거예요.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할아버지한테 물어보면 ‘쉬쉬’ 해요. 그렇지 않아도 주목받고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15살, 16살서부터 일본 정부의 요주의인물로 기록되어 있었어요. 요전에 일본 식구들이 경시청의 기록 가운데서, 일본에 온 유학생들 가운데 항일운동을 하는 대표자의 한 사람으로 선생님의 이름이 적혀 있다는 거예요. 이름 석 자는 모르니까 누구 누구라는 것이 박혀 있었는데,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에요. 그만큼 애국자의 아들로서 전통을 이어받은 것을 어디 가든지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부모의 가르침도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우리 목사 할아버지가 그 형님 된 우리 할아버지의 동생이에요. 그 할아버지가 셋째인데 형님인 큰아버지도 사랑하고, 작은아버지도 사랑했어요. 작은아버지는, 문 사장 네는 기독교를 다녔어요. 목사를 따라다니다 기독교를 먼저 믿었어요. 오산고보를 세웠기 때문에 자기 형님 가까운 데로 갈라져 나갔어요. 그래서 오산집이 된 거예요. 그래, 혼자 가서 전부 다 하려니 안 되니까 오산고보를 세우려고 가정을 중심해서 할아버지부터 시작해 가지고 모금운동을 해서 학교를 세운 거예요. 한 군을 중심삼고 7개 군을 연결시켜 가지고 초소를 만들어서 순방하면서 가르쳤다 이거예요.
중국과 관계를 맺고, 독립을 하기 위해서는 중국이 필요하고, 미국과 관계를 맺어야 하기 때문에 한학을 공부하다가 집어치웠어요. 그래 가지고 신학교에 가서 평양신학교 졸업생이라구요. 그래서 영어를 잘 하지, 한학이라든지 예언서에 능통하지, 그러니까 3⋅1운동 독립선언문도 고안을 우리 할아버지가 했다는 거예요. 나는 믿지 않았어요.
4개월 전에 이 일이 해결됐어요. ‘대한지리가’ 이것을 우리 할아버지가 지은 것이고, 그가 지금까지 가르친 제자들이 쫓겨 다니면서 통곡할 때 하는 말이 ‘이 나라가 죽으면 안된다. 죽어도 내가 먼저 죽어야 된다.’고 이러면서 유언을 하고, 자기 친구들이 누구누구라는 것을 전부 다 부르니 독립용사들의 이름이 다 나와요. 그래 가지고 독립만세 선언문의 기안도 했다 이거예요. 함태영이라든가, 이 박사라든가, 손병희라든가 다 친구들이에요. 강원도 사람, 해주 사람, 이래 가지고 팔도강산의 재목들을 종교 배경을 중심하고 엮어 나온 거예요.
손자들도 똑똑한 손자예요. 나도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할아버지에게 물어대게 된다면 할아버지도 “야야야, 그거 알면 못 써.” 그랬어요. 알면, 애국자 노릇을 하게 되면 형무소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도 나와 똑같이 2년8개월 동안 형무소에 들어가 있다가 집행유예로 풀려나 가지고 30년인가 수십년 동안 고향에서 못 살았어요. 객지로 떠나 가지고 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삼촌인가 사촌이 형제들을 중심삼고 어디서 뭘 하고 있다는 것을 3대 4대 갈려서 보고했어요. 어디서 죽지 않고 이렇게 독립운동을 안 한다고, 애국운동 안 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으로 산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산천으로 도망 다니면서 숨어 살았다구요.
그 할아버지가 지은 시문집이 있어요. 이게 얼마나 깊은지, 해석해 놓은 걸 보게 되면 나보다 나았어요. 나한테 그런 사상을 다 이야기 했으면 내가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죽기 전에 세계를 통일하고도 남았을 텐데. 그런 명문지가의 아들이에요.
독립군들이 밤에 비가 오고 벼락이 치고 굳은 눈이 오게 되면 얼른 발자국도 가려지니까, 그런 때는 틀림없이 남한에서 공작대가 우리 집을 한 시 이후 두 시, 세 시에 반드시 들러 갔어요. 돈들을 모금해 가지고 오면 우리 할아버지가 보고해 가지고 상해 임시정부하고 거래하고 있었던 거예요. 이야! 그거 그럴 수 있는 5도의 본부가 우리집이었구만!
그때 아이들한테는 독립군은 말이에요, 앉았다가도 휘익, 처마 끝을 쥐고 지붕을 뛰어넘고, 뭐 담 같은 것 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랬어요. 다 그렇지요. 나도 그 운동을 하기 위해서 나무 같은 것 올라가는 데 내가 일등 하려고 하고 말이에요, 헤엄치는 데 있어서 동네방네 일등 하려고 하고 말이에요, 무슨 ‘잡이’ 하는 데 있어서조차, 사람 잡이, 돈 잡이 하는데서 일등 하려고 한 거예요. 기초 사상기반을 나면서부터 복중에서부터 그렇게 갖고 태어났다구요. 그렇게 태어났으니 그렇게 살아야지요.
지금도 그래요. 돈이 있으면, 하루에 수십억이 있으면 수십억 이상의 가치가 있다면 한꺼번에 다 지불해 버려요. 그래서 여수 해양 엑스포를 위해 12년까지 건축할 수 있는 비용을 한꺼번에 다 지불해 버렸어요. 이 녀석, 돈 쓰는 데 얼마나 잘 쓰나 보자 이거예요. 못 가 가지고는 돈에서 벼락이 떨어져요.
그래서 우리 국진이라든가…. 여기 박구배 왔나? 그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그 사람을 내가 인사 조치를 하려고…. 여기서 420억이라는 것을 본부에 피해를 입혔기 때문에 인사 조치를 해서 통일교회에서 쫓아낸 사람이에요. 통일교회에서 쫓아낸다면 내가 사인해야 쫓아낼 텐데, 그럴 수 없어요. 그 역사적인 모든 전통을 볼 때 그럴 수 없어요.
그래서 내가 데려가 가지고, 코디악에 데려가 가지고 코디악 회사의 사장을 시켰어요, 영어도 모르는 사람인데. 한 10년 되니까 다 배웠어요. 4년 동안 죽도록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패스포트(passport; 여권)도 정상적인 패스포트가 아니었어요, 그때는. 그래 가지고 남미까지 개척시켰다구요.
요전에 왔는데 따라지가 되어 가지고 가만 둬두니까, 말은 선생님이 해야 할 텐데 지난 수십년 동안 선발대로서 개척하는 선두에 섰으니 돈이 없어서 못 쓰지. 그럴 수밖에 없는 환경인데 돈을 쓰고 나면….
자기 쓰라고 선생님이 주는 돈이 아니에요. 애국운동도 하고 부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놀음놀이도 해야 되거든. 투전판에도 가야 되고, 술집도 가야 되고 그러니, 안 하지만 그들을 접해야 되니 친구로 대하려면 돈도 많이 들어가요.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돈을 내가 줬어요. 요전에는 10억 원을 주었더니 말이에요,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돈 없는 눈을 하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돈을 다 어떻게 했어?” 하니 “돈이 모자랍니다.” 그래요. 모자라면 자기가 해결해야지, 내가 돈 대주는 조폐장 주인이야, 은행의 이사장이야?
이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돈 줘 가지고 관계되었던 세계의 물건, 회사, 전부 다 버릴 것인데도 불구하고 거기서 건설해 나와요. 물 푸는 기계 같은 것, 남미에 가게 되면 현대 과학문명을 중심삼은 농사방법, 그런 기계들을 전부 다 자기가 고쳐요. 이야! 또 이론도 남이 모르는 책들을 보면서 쉬지 않고 공부해요. 그 사람하고 말해서는 누구도 못 당할 거예요.
효율이도 그거 인정하나? 효율이는 몇 퍼센트 믿나? 40퍼센트 믿나, 60퍼센트 믿나? 효율이! 「아버님이 믿어주시는 만큼 저도 믿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뭘 그렇게 말하고 있어? (웃음) 몇 퍼센트면, 40퍼센트면 40퍼센트, 30퍼센트라고 하면 되지, ‘아버지가 믿어주는 만큼 나도 백 퍼센트 믿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 그거 틀린 답이야. 모르면 모른다고 답변은 틀림없이 해야 돼. 그런 사람은 선생님이 그렇게 대해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고리가 돼요. 코에 걸 수 있고 귀에 걸 수 있지만, 입 걸이, 눈 걸이 다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솔직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선문대학을 졸업했으면 선문대학이 어떤 대학이라는 것을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데, 입이 전부 다 굳어져 있어요. 혓발이 굳어졌어요. 혓발을 빼버려서 입술에 갈아 넣어주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걸 선문대에 가서 얘길 안 해줘요. 해줘 봤자 안 하는 걸, 뭐! 백 번 가르쳐줘야 한 번도 안 하는 걸, 뭐! 매달 소 잡고 잔치해도 안 가요. 거기서 쓸 만한 사람이 얼마나 나오느냐 이거예요.
이 책을 밤을 새워 따루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와서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요. 저 총장이라는 사람이 읽는 거 보라구요. 많이 읽었다는 말 그만둬. 세 번만 읽으면 환하고, 네 번만 읽으면 다 알 텐데, 열 번만 되면 눈감고도 무엇이든 다 알 텐데, 안 읽었다는 얘기야. 공부 안 했다는 얘기야. 어디 그래 가지고 총장을 해먹겠어? 이제 총장 싫지? 돈을 대주지 않으니 총장 싫잖아? 그러니까 땅을 사 가지고, 나라가 파는 것을 사 가지고 자기들이 도시를 만들어서 이익 낼 장사를 하겠다는 거야. 그놈의 자식들, 반대하라는 거야.
내가 데모하면 여기서 안 해요. 저 아프리카에서 데모해요. 앞으로 전체 나라의 그 괴물 단지들을 나라에 세워 가지고 데모하고, 그 다음에 남미 괴물 단지를 세워서 데모하고, 그 다음에는 미국이 데모해요. 누가 했는지 모르게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모가지 잘라버릴 수 있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중국의 33인을 기르고 있어요. 이 사람들은 동대 출신이고, 경대 출신이고, 학위를 둘 셋씩 갖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최고의 외교, 정치하는 외교 루트라는 거예요. 외교 루트가 뭐냐 하면, 신문 등 언론기관하고 은행기관이에요. 전부 다 전문요원이 돼 있어요. 새 나라를 세우게 될 때는 삼권분립 외에 이권분립을 해 가지고, 우익세계에 있어서 오권분립의 권한을 중심삼고 전체를 포괄해 가지고 좌익권을 한꺼번에 잡아먹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 대해서 일대일로 싸워 가지고 자기 판도를 얼마만큼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입도 못 벌리고 있어요, 이것들 전부 다!
양창식은 미국에 가서 그 환경이 반대할 때 통일교회 미국의 책임자라고 선전하고 싶어했나, 말 안 하려고 했나? 솔직히 얘기해 봐. 「별로 주저한 것 없습니다.」 응? 「당당하게 나섰습니다. (양창식)」 당당하게 나섰으면 양창식은 감옥에 갔을 텐데, 나보다. 「아버님이 기반 닦아 놓으신 터 위에 제가 갔기 때문에 저는 편하게 했습니다.」 기반을 닦아 놓았어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밤이야 낮이야, 나 이상 만들겠다고 그럴 수 있으면 자기 울타리에 성이 몇 겹이 싸였을 텐데. 신문사 중심삼은 배경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
내가 11년 동안 은행가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교육했어요. 1년에 1억 원씩, 춘하추동 사계절 한국 돈으로 4억 원씩 쓰면서 교육을 했어요. 11년 동안 교육했으니 난다긴다하는 신문사 사람들이 통일원리를 알고 이야, 한 10년 지나니까 문 총재를 뒤따라가겠다고, 은행 자체까지고 잘 기억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나는 이름도 다 잊어버렸어요. 그놈의 자식들, 도둑놈 성격이 있어 가지고 신문사 사장을 자기 시켜 줄 줄 알고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다 빼버렸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나를 알아줘야지, 안 알아주면 선생이고 뭐고 나 모른다 이거예요. 여기 다 그래요. 선생님이 뭘 하라고 하면 섬뜩해 가지고 주저해요. 선생님은 그거 용서 못 해요. 때가 되면 틀림없이 발표해요. 반대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유명해요. 미국 사람들이 미국 대통령의 이름은 모르지만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다 알아요. 그렇게 이름난 거예요. 여기 한국 사람들은 우물 안의 개구리 모양으로 개굴개굴 하면서…. 자기들 새끼 낳을 때 개굴개굴 하지요? 뱀 같은 것이 얼마든지 우물 안에 들어갔다가 나오는데, 개구리가 새끼 칠 때는 이른 봄이지만 여름이 되면 물뱀 새끼가 물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니까 잡혀먹힐까 봐 다 바위틈에서 개굴개굴이 뭐야? 숨어 살아요. 한국도 딱 그래요.
내가 없으니까 30여년 동안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대통령이라든가 이름난 모든 전부가, 내가 워싱턴타임스를 가지고 있으니만큼 왕 대접을 하고 이랬는데 그거 고맙다는 얘기도, 워싱턴에서 신세졌던 얘기도 안 해요. 여기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 전부 다 그래요. 그 사람들이 나하고 서약서에 서약한 문서를 발표하면 세계가, 역사가 뒤집어질 거예요. 일본의 수상을 해먹던 사람들도 그래요. 그런 비밀문서를 지니고 가면서 자기 위신을 보호할 수 있고, 역사에 보호할 수 있는 기반까지 닦고 나온 사람이에요.
아이고, 어디 읽었었나? 그 듣기 싫은 음성이라도 들어야 되겠구만. 팔자가 사나워. 빨리 끝내라구.「예.」내가 이제부터 할 일이 많아. 「예. 빨리 읽겠습니다. (김봉태 총장)」
(훈독 계속;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백 번이라도 읽으면, ‘후루룩’ 혼자서 밤에 읽으면, 이불 안에서도 촛불 하나 켜고 읽으면 한 줄밖에 안 보이지만 그 옆줄까지 읽는 이런 훈련이 돼 있어야 돼요. 어디에 대해 묻게 된다면 어디에 있다는 것을 대번에 찾아 가지고 그 아래 위를 설명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생애의 표적으로 삼아 가지고, 좌우명을 보호할 수 있는 방패로 삼아서 살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아담 가정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가를 알기 때문에 이것을 중요시하는 겁니다. 자!
(훈독 계속;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무슨 권? 「해양권!」 대양권? 「해양권!」 해양권! 자!
(훈독 계속;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물 가운데 묻힌 모든 보물들은 우리 통일교회를 위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태평양 지역의 120미터 밑창에 있는 보물까지도 내가…. 그러니 잠수세계의 왕초가 되기 위해서 그 세계에 대한 것을 개발시켰어요. 청년들도, 이 나라 저 나라의 청년들이 물 안에 들어가 촬영할 수 있는 촬영기도 사 가지고 개발하려는데, 그거 팔아먹는 녀석들도 다 있어요. 통일교회의 공을 얘기하는 녀석들은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평일기획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수백억을 쓰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만든 것에 대해 ‘평일기획이 갑자기 나와 가지고 그러냐?’ 하고 이렇게 그냥 그대로 생긴 줄 알고 있어요. 내가 그 면에 대해 공부한 사람이니 그 면이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그 취향에 대한 것을 샅샅이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뭘 몰라 가지고 그러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화적 감정은 누가 못 따라와요.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집을 전부 다 번역해서 43개국에…. 이제 금년까지 번역을 다 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1만2천 명에게 나눠줘 가지고, 세계어로 다 해서 통일교회 사상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어디서든지 공부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문화세계를 창조하려면 그 원본이 있어야 돼요, 원본. 이게 원본이에요. 이 『천성경』이 원본이에요, 원본. 그걸 모르는 녀석들은 어디 가 가지고 ‘통일교’ 말도 말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희랍철학에 대해 말했는데, 화합 통일이라는 것은 전기에 있어서 에스(S)와 엔(N) 하게 되면 이건 화합해요. 에스(S)와 엔(N)이 반발해요, 화합해요? 「화합합니다.」 화합이에요, 반발이에요? 「화합합니다.」 엔(N) 엔(N), 에스(S) 에스(S)는? 「반발합니다.」 반발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기계를 만들었어요? 지금 전기원론이 틀렸다는 것을 내가 공부하면서 알았는데, 앞으로 박사학위를 줄 수 있는 조상이 되어 가지고 수많은 박사새끼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 문제를 중심삼고 논문을 쓰더라도 어느 대학에 있어서 학위를 줘야 돼요? 우리 선문대학에서 지금 처음 듣는 학과가 뭐예요? 순결대학! 순결에 대한 학위를 받으려면 선문대학의 박사학위를 받아야 돼요, 그걸 받기 위해서는.
문상희, 왔나? 네 동생이야? 네 어미가 고생했기 때문에 너희들도 내가…. 쫓겨나 가지고 학교를 다니면서 엄마를 찾아와 가지고 엄마에 대해 물어보던 그 얼굴들이 얼마나 불쌍해 보였는지 몰라. 이제 다 이름이 붙고 간판이 붙어 가지고 네임밸류(name value)가 상당히 높아졌어. 그거 어떻게 생각해?
처녀들도 에스(S)예요. 엔(N)이 플러스라면 에스(S)는 마이너스인데, 여자들이 시집가기 전날까지는 자기들 끼리끼리 반발하나, 화합하나? 답! 「화합합니다.」 그 해설 방법이 전부 다 있는데 모르고 있어요. 끼리끼리 친구 되는 거예요.
섣달 그믐날 되게 되면 몇 십 리 외갓집이라든가, 고모집이든가, 사돈집에 가 가지고도 윷놀이를 하려고 돈을 대는 거예요. 몇 푼씩 대 가지고 한 바퀴 돌아오면 돈 십 원, 돈 백 원 모으거든. 그거 가지고 자랑하고 다 그래요. 남자들도 그래요. 널도 같이 뛰지요? 뛰어 가지고, 부잣집보다도 이쪽의 못사는 집에서 큰 널을 높이 해놓고 뛰게 되면 부잣집 안마당까지 들여다보고 뭘 하는지 다 알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5월 단오면 그네 뛰지요? 그네를 뛰면서 여자들이 높이 올라가니까 동네방네, 자기 동네 이상 못 보던 것들, 그 산 너머까지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다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환경의 기준을 극복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청상과부가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못사는 종세계의 홀아비가 그 청상과부를 보쌈을 해와 가지고 강제로 데리고 살더라도 양반집에서 벌을 주거나 잡아죽이지 못해요. 이야! 그거 놀라운 역사예요. 우리 친구들 가운데도 보쌈 해서 잡혀온 친구 할머니가 있었는데, 그 할머니를 내가 만나서 얘기하게 된다면 좋게 말하지 나쁠 게 어디 있어? 동네가 그러더라도 말이에요, 혼자서 청상과부 한번 되어 보라는 거예요. 몇 대, 몇 십 대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윗방에서 아랫방에 가더라도, 사랑방에 가더라도 할아버지나 누구를 따라다니면서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돼요. 와! 자루에 메여 와 가지고 사는데, 동네방네 어디, 밤에 어디 고을을 가려고 몇 백 리 길을 혼자 가더라도 나를 용서해 달라고 하면서 자루에 메여와 가지고 산 그 조상이라고 하게 되면 환영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냐고 하면서 잔치를 해주고 그래요. 재미있는 민족이에요.
그래, 문화민족이라는 겁니다. 언론계에 대한 모든 것이 전부 다 있어 가지고 기록하는 거예요. 왕이 잘못해도 왕에 대한 것을 전부 다 기록해요. 그렇기 때문에 친족을 중심삼고 형님을 규탄하려면 아버지 아니면 동생, 어머니밖에 없어요. 그래서 역모를 하게 되면 아버지도 잡아죽이고, 동생도 잡아죽이고, 어머니도 잡아죽여요. 7족을 멸해요. 7족을 멸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7족이에요. 카테고리, 이게 한 범주예요. 그 울타리에서 이것을 빼게 되면 한 그룹이에요. 그런 민족적인 역사를 가지고 세계에 없는 제일 피를 많이 흘린 민족이에요, 역사를 밝히기 위해서.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역사, 역모로 말미암아 피 흘린 역사의 기준, 그 이상 무서운 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왕초 놀음을 해야 돼요. 간신 짜박지들, 그건 모르니까 그래요. 문 총재를 모르잖아요? 누가 가서 표준을 잡고 기도하면 대번에 알아요. 하지를 않아요.
옛날에는 내가 평양에 가서, 공산세계에 가서 박수무당이라고 소문이 났어요. 저 십 리 밖에 오는 녀석을 대해 가 가지고 그 녀석이 이러한 사람이니까 쫓아버리라고 그랬어요. 그러던 것 다 닫아버리고, 영계 전체에 대해 이제는 이해했으니 닫아버리고 완전히 몸뚱이만 가지고 여러분들을 영통하고 몸뚱이 안다는 사람을 지배해 가지고 지금까지 키워 나온 거예요, 순전히 진리로써. 맹목적이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무섭다는 겁니다. 그 방대한 영계세계가 이론체제에 전부 맞기 때문에 5대 성인들, 수천억이 되는 모든 역사적인 인물들은 문 총재의 권내에 접붙이려고 다 달라붙었다구요. 영계는 통일돼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번이 효진이를 보낸 것도 그것 때문이에요. 예수님이 관리할 수 있는 건 나라 기준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의 기준을 넘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수천만년 역사 동안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로서 신음을 해 나왔어요.
그래서 연합국 시대, 제2차 세계대전의 히틀러, 무솔리니, 도조 같은 사람이 있던 그건 연합국 시대예요. 하나의 일개국 시대의 왕으로 왔던 예수님이 관리 못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도 그래요. 스탈린, 마르크스 같은 사람은 독재체제에서 하나님이 완성한 세계를 표상해서 나타났기 때문에 그것을 지배할 수 있는 나라가, 법이 없어요. 그 자유의 영계에 가 가지고 떠돌이 구름과 같이 바람 부는 대로 몰려가고, 하늘의 사람이 나타나게 되면 그것을 피해서 먼 곳으로 도망 다니면서 피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떠돌이 패들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서도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떠돌이 패와 같은 신앙을 해온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세계의 별의별 것을 내가 구하려니 아들딸을 내버렸어요. 아들딸을 세계에 나가면 잘 지키라고 하면서 내가 책 한 권도 안 사줬어요, 아들딸한테. 집에 들어가더라도 아기들이 자는데, 잘 때 들어가서는 기도해 주지만, 새벽에 들어가서는 기도할 때 얘기를 한마디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빠를 몰라요. 잘 때…. 언제나 12시 전에 집에 돌아오나? 잘 때 가서 기도해 주고, 12살 때까지 보호하는 책임을 내가 했어요. 12세까지 길러 줘야 돼요. 보호해 준 거라구요.
그러니 맏아들도 그렇지. 우리 성진이만 해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다 준비해 줬는데 결국은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그래요. 이야, 사탄의 핏줄이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혈족권 내 가운데도 70퍼센트, 80퍼센트 물들어서 그걸 씻어 버린다고 그 색깔이 안 보이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 여파가 있는 거예요.
그래, 정오정착! 그림자 없는 모습! 사탄의 혈통, 핏줄이 달라져야 할 텐데, 여러분의 마음 바탕에 핏줄의 흔적이, 그 그림자가 없어요? 정오정착 돼요? 그림자가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홍무니(‘항문’의 평북 방언) 끝에 그림자가 남아 있어요. 그래서 사탄이 그걸 쥐고 얼마든지 조종해 나가는 거예요.
신진대사! 똥줄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어요. 사탄 새끼들이 사탄 새끼가 아니라고 가장했댔자 그 냄새가 안 나나? 고기잡이 하는 어부의 냄새가 나고, 옷 장수는 옷 장수 냄새가 나요. 시장의 얼마나 고약한 냄새가 교차되어 있는데, 그 냄새를 분석할 때 이 동네는 무엇을 팔고, 뭐가 있는지 전부 다 구별할 수 있어요. 자주 다니는 곳은 냄새를 맡고 구별하는 거예요.
도둑놈들이 감옥에 있으면 도둑놈 냄새를 맡아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별의별 욕심이 있으면 그 냄새가 고약해요. 감옥에 들어가면 사흘 이내에 숨을 쉬게 되고 졸개새끼를 만드는 거예요, 내가. “너, 어미 아비 다 있는데 10년을 이렇게 감옥살이 하면서 왜 면회를 안 와?” “그거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알긴? 아니까 알지. 너, 대학 나왔으면 남이 모르는 것을 알 텐데….” 대학교 간 줄도 모를 텐데 그걸 아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또 공부하고 노력했던 것도 알아요.
감옥에서 손도 안 대고 감방에 있는 사람을 18사람까지 제자를 만들었어요. 아침에 출역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5개 청사 가운데 있던 사람이 뛰어와 가지고, 벌렁벌렁 기어와 가지고…. 사람들이 섞어지니, 출역할 장소가 한 데서 갈라지니까 5개 청사에 있던 사람들을 섞어 가지고 반을 조직해서 출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30분 이내에 선생님의 방에 기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기어 가지고. 얼마나 빨리, 사람 사이를 이러면서 오는 거예요. 그래요. 그 세계에서도 비밀조직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선생님이 광산의 동발 받치는 데에 챔피언이 되었고, 굴 구덩이 파는 데 있어서도 챔피언이었어요. 잘 해요. 왜? 거기서 반장을 하고 그런 것을 지도했으니까.
그래서 10월 14일 되기 전에 굴 파기 위해, 석탄 굴 파기 위해서 실적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나갔다가 14일 이후에 돌아올 수 있는 거리를 미처 못 돌아왔기 때문에 살았어요. 그래서 선생님보다도 형이 한 단계 많은 사람들은 원산인가, 원산형무소 본청에 가서 못이 아닌 우물에 수백 명이 함께 묻혀버린 거라구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공산당이 나를 없애려고 한 7백 명, 8백 명을 일선 가까운 데까지 데려갔다가 30리 40리 길을 나 하나 때문에 자기 본소로 다시 돌아왔어요. 돌아왔다가 나 하나 남겨 놓고 사흘 만에 다시 출동했는데, 그 사람들은 일선에 가서 70퍼센트가 다 죽었어요.
하늘은 그런 자리에서 혼자…. 그때 들어와 있던 유명한 목사들, 이름 있는 목사들도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그런 얘기를 안 해요. 그래, ‘옥중의 성자’라는 글이 나와 있다구요. 여러분들한테 비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이제 그런 것을 알아야 할 때가 왔어요.
내가 가르쳐주지 못한 우리 형님이라든가 우리 어머니가 와서…. 어머니가 없어요, 영계에 가고. 그러니 영계에 가게 되면 깨끗이 가릴 거예요. “너, 선생님이 이렇게 했는데….” 하고 깨끗이 할 텐데, 그때 어떻게 할 거예요? 안 듣겠어요? 들을 수 있는 중요한 시점에 왔는데, 내용을 알 수 있는 기초가 없어요.
고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소학교 기술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유치원 기반이 없으면 어떻게 해요?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고등학교 기반도 없는데 어떻게 해요? 그런 당황할 수 있는 길이 얼마나 많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내가 지금 관여하지 않고 내버려두는 거예요. 이제 왔으니 여러분들끼리 해보라구요. 나는 내가 갈 길을 이제부터, 영계에 가서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야 할, 하나님이 직접 지도해 가지고 수천년 이루어야 할 이상천국, 해방⋅석방 세계의 천국을 그렸던 그 세계에 맞게끔 다시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가요, 교재. 교재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아, 이것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하겠어요? 선문대학교 총장 간판? 선생님 간판과, 영계에 자유롭게 통할 수 있는 선생님의 간판하고 다르지요? 어쩔 수 없어요. 부모가 되었으면 그 자식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런 원칙의 도리를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자기를 대우해 주는 거예요. 박구배 같은 사람은 돈을 주고도 잊어버려요. 그래 가지고 ‘야야야, 너 끝날에….’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아빠하고 오늘…. 시간만 되면 나를 잡으러 와요. 할아버지 모시러 온다구요. 7시 거의 됐지? 보라구요. 7시 10분 전이에요. 「응응응응! (신준님)」 어이고, 인사한다고 그래. 인사를 곱게 해야지. 그래, 그래! 아이구! (신준님에게 뽀뽀해 주심) 자, 박수했어? 박수해 주고! (박수) 그 다음에 ‘여러분을 처음 보지만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하는 표시로, 윙크! 사랑합니다! (박수) 그 다음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까까, 내가 먹을 까까를 나눠주면 맛있게 먹고, 맛 있는 밥 먹고, 영양소가 좋은 것을 먹었으니 훌륭한 아주머니들이, 훌륭한 엄마들이 돼주소!’ 인사예요. 그래서 나눠주는 거예요.
이건 아빠 것, 이건 엄마 것,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것, 하나님 것! 하나님 것, 그 다음에는 세 아들, 이거 세 아들!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하나 더 줘야지, 열 하려면 하나 더 줘야지. 10수! 아이, 됐어! 자, 이거는 나눠주는 거예요. (식구들에게 사탕을 던져서 나눠주심) 교육이 잘 되어 있다구요. 제일 수고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다 알기 때문에…. 곽정환이 그렇게 수고하나? 둘이 그렇게 갖다 주누만. (웃음) 자기 일을 안 시키면 하루 종일 기분 나빠서 살지만, 일주일도 가요. 야, 무서운 패들이에요! 한번 잘못 들어가게 되면 영원히 잊지를 않아요.
자, 이젠 다 됐어요? 언니! 거긴 아직까지 안 나눠줬네? 「다 나눠줬습니다.」 그래! 자, 이젠 언니한테 가서…. 할아버지는 말씀 끝내고 엄마한테 갈게, 가 기다려요. 얼른 결론 내라구.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여기가 중요한 얘기입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훈독 계속;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그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이 세계에 이뤄야 할 본연의 세계를 바라보던 구상의 내용이 있는 거예요. 신문명!
이 내용을 알아야 돼요. 여성시대가 왜 여성시대라는 것인지, 이것을 알아야 돼요. ‘신문명을 창출’이라는 말을 해요. 부모님으로부터 창출되었지만, 그 다음에는 산출해야 돼요. 알았으니 씨를 받아 가지고 다시 복중에서 키워 가지고 산출해야 돼요. 어머니는 창출할 수 있는, 부모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섰지만 그 다음에는 창출해서, 만들어서 낳았으니 낳은 사람들은 어머니와 더불어 다시 배 가지고 산출하는 산고를 극복해야 돼요. 내용이 그렇게 돼 있어요.
(훈독 계속; 환태평양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알아야 앞으로 혈대가 어떻게 전환된다는 내용을 아는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백년 천년 가야 몰라요. 해석 못 합니다. 선생님이 있으니 해석하지. 이것을 모르면 여성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을 깨칠 수가 없어요. 그걸 했는데, 그거 한 번 다시 읽어 봐요, 해양권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산출이에요. 산출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창출, 만들어내지만, 만들어낸 이 사람들은 아들딸로서 그 다음에는 많은 사람들을…. 부모가 많아져요.
참부모는 하나이고 그 다음에 하나님은 한 분, 종적 부모는 하나이고, 그 가외는 얼마든지 많아요. 수천 수만의 딸들이 있으니 딸 시대는 산출이에요. 산출하는 고생을 어머니와 더불어 전부가 다 같은 마음으로 동정할 수 있기 때문에 낳은 사람이 같은 가치의 귀한 것을 알고 대할 수 있는 가정의 식구가 되어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어라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곽 회장하고 양창식, 그 다음에 황선조, 세 사람에 대해서 한 시간 반 설명해 줬는데, 어디서 해줬나? 「이스트가든입니다.」 이스트가든에서!
그리고 그걸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요. 한 시간 반도 특별히 모인 가운데 가르쳐줬는데, 기억하고 있었나, 잊어버렸나? 곽정환! 「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 그 분봉왕이 어떤 왕인지 알지? 두 세계, 종횡에 분립된 것을 떼버려야 돼요. 종적인 것을 떼버려야 돼요.
그래서 대통령들, 대개 4명에서 7명까지 남아 있어요. 대한민국에는 몇 사람 남아 있나, 지금? 꼽아 봐요. 「5명입니다.」 누구누구야?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입니다.」 그들을 합해 가지고 분봉왕을 만들어, 분봉왕. 분봉왕이 되어 가지고, ‘너희들 다섯 사람 가운데 누가 나으냐?’ 해서 제일 나은 사람이 앞으로 현재 대통령 위에 서 가지고 계대를 이을 수 있는 대통령이 돼야 돼요. 이 계대라는 것은, 물방울이 출발하는 데는 직선이 되어 가지고 한 자리에 떨어지는데, 뻥 떨어질 수 있는 대통령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 대통령이 마음대로 못 해요. 대통령 위에 수평적인 이들이 모여 가지고, 이들의 모든 수평의 핵이 모여 가지고 전달해서 대통령을 임명하는 거예요. 선출이 아닙니다. 선거시대가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 가운데서 단 한 번, 마지막 한 번밖에 없는 2013년 1월 13일까지예요. 2013년 1월 13일 한 번밖에 없어요, 대통령과 국회의원 선거. 이 한때 이내에 모든 걸 끝내는 겁니다. 선거를 꿈꾸면서 별의별 도둑질을 해 가지고 준비하면 추풍낙엽같이 한 구덩이에 들어가서 다 녹아버리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서는 ‘문 총재가 선거해 가지고 왕이 되려고 한다.’ 하는데, 내가 왕을 하려고 해도 왕의 시대는 지나갔어요. 손자들이 왕이 될 시대인데 할아버지가 왕 되면 되나? 80년 기간에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자기 시대도 다 지나갔으니까 3시대를 대표해 가지고 비교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3시대의 전통을, 셋이 한 줄을 중심삼고 좌우에 가인 아벨이에요. 합해 가지고 떨어질 수 있는 곳은….
물방울은 여기서부터 수평에 90각도가 돼야 돼요. 직단거리, 직단거리에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참된 것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90각도밖에 없어요. 여기서부터 전부 다 90각도예요. 쏴악! 영원히 이 점은 하나예요. 여기에 맞춰 놓았으면, 이 길을 벗어났다면 벗어난 나라든 국가든 한 시간에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주의 흔적을 듣기 싫어! 내가 변명하던, 가르치던 그 한이 얼마나 찼는지 몰라요. 민주세계의 기독교, 종교권에 한이 있어요. 듣기 싫어!
그래서 가인 아벨 문제로 딱 결론지어 가지고…. 이것이 방향이 그랬으니 180도 돌아가야 돼요. 휙, 돌아가야 돼요. 그들이 바라던 천상이라는 것은 지옥이 되는 것이요, 지옥이라고 하던 것은 천상이 되는 거예요. 지옥이 되어 있는 땅에서 신임받던 문 총재가, 아벨이 비로소 아벨세계의 왕으로 등장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출동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안내해서 출동해 가지고 왕좌에, 세계 국가가 합해 가지고 왕좌의 집에 옮겨놓고는 선생님도 그 왕 앞에, 하나님 앞에 인사를 드리고 “내가 이렇게 해 나왔지만 내 천만 배 힘을 가진 능력의 하나님께서 이젠 법대로 하고 소원대로 성사할 수 있는 그 세계로서 완성, 해탈할 수 있게끔 되시옵소서.” 인사하고 선생님은 평민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농촌에서 어부로부터 농사꾼, 그 다음에는 도시에 있어서 일하는 공장 노동자, 무엇이든지 못 하는 게 없어요. 내게 맡겨진 책임은 팔십이 되어서도 신세 안 지고 다 하고 자립 자주적으로 모든 경제권을 해결해서 삶으로써 끝을 맺으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분을 따라가서 천상세계에서 그렇게 치리하지 않고는 새로운 차원의, 타락하기 전 에덴에 있어서 16세 이후에 일생동안 결혼해서 살 수 있는 세계 형을 이루지 못해요. 그건 우주를 대해서 숨쉬면서 살 수 있는 그 세계예요.
여기 하와이 섬 가운데 있는 천문대에 가면 47억년 전에 빛이 발사되기 시작한 그 세계까지 측정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그 이상의 무한한 세계, 대우주세계의 그걸 하기 위해서 뭐 캘리포니아? 어디? 효율이! 58미터에 이르는 망원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한 근원에 있어서 47억 광년이 아니라 120억 광년의 세계까지 측정해 가지고 우주의 근본이 얼마나 머냐 하는 문제를 밝히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몰라요.
대우주도 하나의 세포와 같아요. 단세포를 확대시켜 놓은 것이 통할 수 있는 내용이 어디든지 다 있어요. 여러분, 컴퓨터의 조그만 칩 가운데도 도서관 몇 십 개, 몇 백 개의 내용이 들어가지요? 그런 확대된 세계를 자기가 책임지고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이아몬드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황금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보물이 365일과 마찬가지로, 그런 날보다도 많은 보물 보석이 꽉, 하나님의 창조의 비밀세계에 전부 다 잠겨 있다는 거예요. 그걸 다 캐내어 가지고 활용할 수 있어야 돼요. 그걸 좋아하는 사람은 분배해 가지고 그 세계에 가서 배치돼 살면서 전체 우주가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다 통해요.
오늘날 핸드폰 하나 가지고 세계가 통하지요? 그때는 무슨 폰이 되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공명권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초점을 맞추게 되면 모든 공명권, 몸 마음의 확대 세계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사건이 벌어지는 잔칫날이 되는 거예요. 우주의 잔칫날을 축하하는 그 축하객들을 지도하고, 좋을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리드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돼야 된다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소행을 가지고 있어요? 행동의 소질을 갖고 있나 말이에요. 없잖아요?
그래, 여기에 들어와서 문 총재를 보고는 ‘이야, 문 총재는 기성교회 목사들을 보면 유행가도 안 부르는데….’ 하겠지만, 내가 유행가 전문가예요. 전문가니까 장단까지 맞춰 주는 거예요. 한순자, 어디 갔어? 없어? 안 나왔나? 양동 명산 흐르는 물에…. ‘평안도타령’ 노래나 한번 하면 좋았을 텐데….
박정현! 「예」 두 아들딸이 왔다는데 얼굴 좀 보자. 이러다간 내가 잊어버리고 훌쩍 나가게 된다면 얼굴도 못 보고 있다가 여기서 인사 안 해 가지고 특별히 들어와서 인사하면 곤란하니까 여기 오라고 했는데, 왔다면서? 「예.」 어디 있어? 「여기 있습니다.」 왜 거기 있어? 왜 거기 있나 말이야. 「자리가 이쪽에 마련되어 있어서요.」 그 여자들이 좋아? 「예, 좋습니다.」 난 싫은데? 딸을 기른 아비는 말이야, 딸이 시집가게 될 때 사위가 미워지는 거야, 딸도 미워지고.
그래, 와서 좋으면 자기들끼리 하면 되지, 왜 선생님에게 인사하겠다고 그래? 인사하면, 오늘 특별한 날인데 인사하게 되면…. 박정현이가 복 받은 여자…. 어디 갔나? 양판님! 「예.」 양판님이니까, 마늘이 아니고 양파를 파는 양반이 양판님 아니야? (웃음) 다마네기(たまねぎ, 玉葱; 양파), 꺼풀을 까 보면 또 있고 또 있고 그래요. 저 아줌마가 그런 마음이에요. 얼토당토않은 기도를, 선생님의 사돈이 되려고 지금까지 그런 숨은 기도를 했어요, 깃발을 꽂으면서. 그 여파가 그 이상 정성 못 들인 사람들은 다 물리치고 이야, 아들딸 둘까지도, 이제 폐물 두 아들딸을 선생님 앞에 데려와 가지고 “아이고, 오늘 아들딸 둘이 찾아오는데 선생님이….” 하기에 내가 이 훈독회 때 만난다고 했는데, 지금 이제 만나는 시간입니다. 「예.」 만나는 시간이야, 이 자식들아! 「예.」 이 간나들아!
자! 만났는데 좋으면 말이야, 여자는 왼손을 들어, 좋으면. 가만히 거기 있으라구. 왜 지금 나오려고 해? 나오라고 할 때 나오지. 자, 여자가 좋으면 말이야, ‘나 이 남편…’, 남편인지 아직까지 모르지. 여자는 왼손 들어. 이렇게 들면 되겠나? 이렇게 딱 붙여 가지고 하나님 발목을 잡는다 이거야, 지금. 그래, 좋아? 아, 좋으냐고 물어보잖아? 좋아? 「예.」
역사들이, 지금까지 지낸 역사를 내가 딱 들어 보면 말이야, 인생은 살다 보면 그럴 수 있다는 거야. 통일교회도 그럴 수 있는 거야. 이혼한 역사로부터 핏줄이 달라졌으니, 이혼해 가지고 살던 모든 얼룩덜룩하게 된 가운데서 흰 줄기, 참된 핏줄을 만든다는 것은 새로운 결의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 지금까지, 결혼하기 전까지 살던 그런 모양 꼴새를 남겨선 안 된다 이거야. 여자도 알겠어?
그 둘 중에 하나는 성격이 다르구나. 이쪽은 앞으로 얼굴도 더 예쁘고 순한데 살게 된다면 그럴 텐데, 여기는 고집도 있다구. (웃음) 딴뚜 못 하게 밀어제껴. 내가 지시해. 하고픈 대로 해도 괜찮다는 마음을 가진 것이 여자들은 왼손 들고 좋다고 하지만, 거기에 반대하는 남자는 백 명 가운데 한 명, 두 명도 힘들어요.
99.9999에 영점 몇 천 분의 1 하나만 보충하면 여자와 남자는 하나 될 수 있는 거야. 왜? 여자가 왼손을 ‘예.’ 하고 들었으니…. 들어! 좋아하면 들라구! 그거 혼자 내릴 수 없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정면으로 만나 가지고 바른손으로 내려 주면 둘이 다 좋을 수 있는 인연이기 때문에 하늘도 “하하하! 야, 잘 살아 봐라.” 그럴 수 있게끔 볼 수 있어. 손을 들고 있으면 손이 아플 테니까 남자는 정면에 딱 서 가지고…. 좋으면 서라구. 서 가지고 바른손으로 쫘악 잡아 가지고 내리고 왼손 바른손을 잡아 가지고 포옹해. 포옹하라구! 포옹하면 약혼식이니 결혼식은 만사가 오케이야. (박수)
그러니 이젠…. 통일교회 결혼식은 그렇게 해냈어요. 자기들이 먼 데 가서 둘이 만나 가지고, 한 10분 동안 만나 가지고 좋게 되면 들어와서 경례하면 다 되는데, 아, 이건 키스까지 시켜야 되겠어, 믿지 못하기 때문에. (웃음) 남자가 뭐 키스까지? 키스 안 했지? 「예.」 나이 서른 여덟이면…. 마흔 살 넘으면 남자는 가는 거야. (웃음) 물 건너가는 거야. 누가 마흔 살 된 남자한테 시집가겠다고 하는 처녀가 있어? 그건 미친년이지.
그러니까 자기 끼리끼리, 사정도 그렇고…. 저 막내 동생은 이 턱이 크기 때문에 공부 한 길을 잘 갈 거야. 그 아줌마도 이 다음에 그 한 길을 잘 도울 거야. 여기는 바람이 불어. 바람이 불 수 있으니 언제든지, 여자도 때로는 싸움을 해서 매도 더러 맞고 울기도 하고 그렇게 해야 될 수 있는 성격이니, 그래야 맞겠다고 해서 내가 추천을 해주었어.
자, 이젠 손잡고 다 했으니 포옹하고 입을 맞추는 것이 약혼 결정이다! 그 다음에는 식만 올리게 되면 날아가겠으면 날아가고, 죽겠으면 죽고, 나하고 상관하지 말고 자유야! 자, 이제 둘이 한번 여기 많은 남자들 앞에 자랑스럽게, 여자들한테 우리들은 그렇게 안 했는데 오늘 특별히 선생님이 허락하니까…. 두 부부가 형제끼리 싸우지 않고 하나 되고 동서지간에 싸우지 않고 하나되면 그 집에 평화의 천국의 기틀이 동서사방으로 갖추어지는 거야.
아들이 셋인가, 넷인가? 「넷입니다, 아버님.」 둘은 결혼했나? 「지금 축복받아서 잘 살고 있습니다.」 막내가 또 있나? 「막내딸은 아버님이 작년에 해주셨습니다.」 그랬으면 네 기둥이 당당하고, 엄마까지 하면 다섯 중심이 되니까 이야, 5대가 일치될 수 있으니 하나님이 방문해서 찬양해 주고 경비도 대줄 수 있는 이런 가정이니만큼 여기서 부조! 부조 얼마씩 했어요? (웃음) 아, 왜 그래요?
부조를 100원씩 할까, 300원씩 할까, 500원씩 할까? 공동적으로 결의하는 거예요. 1천 원씩 할까, 1만 원씩 할까? 이야, 이거 1만 원씩 하게 되면 얼마야? (웃음) 여러분들이 그래야 여러분들 아들딸도 그래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1만 원씩 내게 되면 일생을 먹고도 삽니다. (웃음)
한국이 이런 것을 시작해 가지고, 장사 가운데 이런 장사가 없다는 거예요. 이런 일은 있을 수 없으니까, 선생님은 불쌍한 여러분들 앞에 행복의 복이 굴러 떨어질 수 있는 그걸 타고 날아가요. 가서 부딪쳐 가지고 굴러 떨어지지 않으려면, 반석 같은 데 부딪치면 깨지니까 아이고, 날아라 이거예요. 비행기 모양으로 타고 공중도 마음대로 날아다니는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높은 데서 비행기 모양으로 타고 훌훌 날아다니잖아요? 여수의 조선소가 그런 곳인데, 날아가요.
자, 그럴 수 있는 희망이 있겠기 때문에 둘이 꼭 붙들고 키스 한번 해봐! (웃음) 싫으면 관둬! 붙들고, 정면에 가서 붙들고 키스를 해봐. 그러니까 결혼날, 첫날 저녁에 사랑하는 것보다 더 기념적이고 역사적인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소리가 날 수 있게 짝, 해봐! (웃음) 그게 싫어? 그래야 이제부터 출발이 멋지잖아? 자, 얼른! 내가 볼 때 해야지. 난 늙어서 이제 말하다 보면 피곤하면 대번에 졸음이 오고, 그래서 못 보면 안되잖아? (박수) 사진 찍어라! (웃음) 여러분 아들딸들도 앞으로 그렇게 교육해서 시집장가 보낼 수 있게 연구해라 이거야, 나이가 되면. 자, 박수! (박수)
박정현 부부는 결혼비를 얼마나 준비할래? 통일교회 교인들 다 초청할래, 이 사람들만 초청할래?「많이 초청하겠습니다.」아, 글쎄 얼마 준비했나 물어보잖아? 그 10분의 1을 도와줘, 100분의 1을 도와줘, 1000분의 1을 도와줘? 10에서부터 소생⋅장성⋅완성! 얼마나 준비했어? 「갑자기 이루어진 거라 아직 생각을 못 했습니다.」 아들이 지금 서른 여덟이 되도록 저렇게 커 가지고 이제 장가를 못 가서 도망갈 나이인데 엄마 아빠가 예금한 게 하나도 없어?
내가 빌려 줘? 할아버지인 내가 빌려 줘? 빌려 달래면 빌려 주지. 나 돈 많다고 소문났잖아? (웃음) 돈을 빌려 주고 줬다고 생각하면 돈이 생겨 들어와요.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세계에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능력이 많으시니, 한 분밖에 안 계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 내 아버지예요. 아버지가 둘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 아버지, 한 분밖에 없는 아버지를 가진 사람의 가치 소유욕이 얼마나 있겠느냐 이거예요. 몇 억천만 달러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그런 마음을 갖고…. 그러면 이제 한 사람에 5백 원씩 갹출하자구, 1만 원씩 하자구? 여자들이! 남자들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러면 여러분의 딸들이 앞으로 시집가기 힘들어요. 복잡다단한 세계에서 순결을 지켜 가지고 시집가기가 힘든 거라구요. 얼마씩 해요? 부조해야지요, 부조금.
여기 문수자! 「예.」 너 일본 며느리 얻었지? 그 아버지는 아직까지 교회 안 나오지? 「나옵니다.」 안 나왔더랬는데, 나오긴 뭘 나와? 나오나, 지금? 그거 아주 똑똑한 집의 딸이라구. 자, 박수했나? 「예.」 한 번 더 크게 해줘요. (박수)
여기 둘이 나와서 인사하라구.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 앞에 서서 앞으로 도리의 법에 어긋나지 않는 부부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딱 달라붙어 살아 봐. (웃음) 자! 그러면 부모님이 축복해 준다구. 잘 살아! 내가 남자를 보니까 턱이 이렇게 네모박이 된 게 괜찮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게 되면, 옆으로 나가게 되면 돌려 잡기 힘들 텐데 얌전한 아줌마를 대해 준다고 그랬어. 이 여자는 바른 길을 가려고 그러니까 잘 거느려 가지고 살라구. 재미있는 여자야. 여기는 좀 바람이 불 때는 바람이 부는 거기에 박자를 맞출 수 있게끔 여자가 꿋꿋해. 함부로 다루더라도 괜찮다고 생각하니까 잘 살아 보라구.
선생님이 보는 것이 틀림없다고 봐. 내가 수많은, 수십만 수백만의 사람을 대하고 나오니만큼 사람에 대해서는 잘 아는 사람이야. 체격들도 그만하니까 뭐 됐어. 맏아들답게 아들은 아버지를 업고 며느리는 어머니를 업고 도망도 갈 수 있게끔 돼 있어.
양판님, 나와서 축가를 어머니가 한번 해주라구. 나오라구. 세상에! 이렇게는 내가 처음 하는구만! 축가, 아들딸을 위한 축가 한번 해줘봐. 거기 앉아도 괜찮아. 앉으라구.
「아버님 어머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웃음) 조상한테 잘못하다간 벌 받는다구. 「제 말은 절대 안 들었는데 아버님이 불러 주시니까 이렇게…. 저는 무서워서 전화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뭐가 무서워? 「저는 안 온다고 할까 봐서요.」 통일교회는 해방해 주는 교회 아니야? 「감사합니다.」 해방만이 아니라 석방까지 해줘. (양판님 여사 ‘진도아리랑’ 노래 중에) 박정현! 박정현이 춤을 춰 줘, 박자를 맞추어서. (박수)
여기 한 사람에 5백 원씩은 말이에요, 부조금 해요. 「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상을 줄게. 내가 5만 원씩 상을 줄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니까 5만 원씩 상 받은 후에 5백 원 하면, ‘5만 5백 원을 내가 냈다.’ 하게 되면 복 받을 거예요.
「외할머니가 아기를 안 보니까 친할머니가 봐야지, 어떻게 하겠어요? (어머님)」 그래. (웃으심) 우리 어머니 노래 한번 시키자. (박수) 아이고, 엄마! 이 두 부부 특별히 말이에요, 아이고, 마흔 여덟 살까지 혼자 살았으면 큰일 나지. 집안 망한다구요. 어머니, 노래 하나 하라구요, 축하 노래. 「축가? (어머님)」 (웃음) 통일교회가 재미있는 곳이에요. 우리 어머니도…. 「신국아…. (어머님)」 신국이 괜찮아. 노래 한번 하자, 하자!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어머니예요. 3대 종교 교주들의 품에서 자랐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것을 다 갖추었어요. 통일교회 어머니 될 수 있는 역사의 보고, 보물을 저장한 창고가 커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나라 사람, 어떤 나라의 가정이라도 사랑할 수 있는 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귀한 것을 사 주면 말이에요, 언제 없어진지 모르게….
「노래하자요. 노래, 같이! (어머님)」 같이? 같이 하면 전부…. (환호와 박수) 「봄처녀! 일어나세요. (어머님)」 통일교회 간판을 붙이고, 내가 이제 네임밸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구만! (웃음) 그래, 한 번 해보자. 그래, 뭘 한다고? 「봄처녀요. (어머님)」 (양위분께서 ‘봄처녀’ 노래하심) (환호와 박수)
자, 이제는 읽기도 그만하고! 「이제 끝내자. (어머님)」 끝내자, 야! (웃음) 그래, 잔치 준비로서…. 언제 식 할래? 「아니요. 몇 쌍이 또 있어요. 그래서 같이…. (어머님)」 엄마가 해줄래? 「예.」 언제? 「다음달 17일이죠. (어머님)」 다음? 「예.」 나, 그때 없을 텐데? 「그때 계세요, 천정궁.」 그때 천정궁이야? 13일인데? 「그렇지 않으면 좀 당길 수도 있고요.」 「아닙니다. 그때 피스퀸컵 대회가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계십니다. (곽정환 회장)」뭐?「피스퀸컵 대회가 천정궁 입궁 기념식 다음에 연이어집니다. (곽정환 회장)」축구?「아니, 축복식 때 아버님 안 계셔도 되고 세계회장이 시키면 되잖아요? (어머님)」나, 이제는 어머니가 우리 대장이니만큼 어머니 말씀을 절대순종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저 남자들도 여자를 존경하고 그러면 복 받는다구요. 자, 그럼 기도! (경배)
자, 기도나 하고. 「기도나 하고 끝내요. (어머님)」 (김봉태 총장의 기도) 아주!
여기 맏아들 이름이 뭐이던가? 「박인균입니다.」 박인균? 은균이야, 인균이야? 「인균이에요. (어머님)」 아들이 유종영의 맏아들하고 친구지? 「예.」 「유종영이에요, 종영.」 그 말이야. 「유종관이라고 하셨어요. (어머님)」 아니 유종영이라고 했지, ‘관’이라고 할 게 어디 있어? 유종영이 친구라구. 같이 일하고 그랬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유종영의 맏아들이 홍성표, 협회장 했던 그 딸하고 결혼해서 갈라져 가지고 아직까지 시집장가 못 가고 있대. 그런가? 「예, 맞습니다.」 「혼잔가, 아직? (어머님)」 「예. 혼자 있습니다.」 그러니까 같이, 박 씨 집안에서 은덕을 베풀어서 같이 결합할 수 있게 된다면 같이…. 「축복받게 색싯감 소개해 주래. (어머님)」 「예.」 데리고 와 가지고 축복을 같이…. 일하는데도 앞으로 내가 도울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좋을 거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 박 씨가 한번 방문해 가지고 얘기해 줘 봐요.
그러면 옆에 동네에도 복을 베푼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후덕이 물이 차서 넘었으니까 만민까지, 만백성을 해방시킬 수 있는 축복의 씨가, 물이 뿌려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상의 복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그런 마음들을 가지라구요.
5만? 「5백 원입니다.」 5백 원! 5백 원씩 하겠다는 사람은 내가 5만 원씩 대준다고 했으니 5만 5백 원을 할 텐데, 그러면 이야, 부자가 되겠네! (웃음) 여러분들도 그렇게 한 사람에 1만 원씩 선생님이 대신 해주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도 빚지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부조금을 많이 내 가지고, 저 집에서 박 씨 가문의 왕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박 씨들이 회개하고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이러한 일족이 되기를 소원하는 가운데 이렇게 훈시하니까, 그렇게 마음먹고 정성들여서 부조금 5백 원은 해야 된다구요. 5백 원 내겠다면 내가 상금을 5만 원…. 「5백 원인지 5천 원인지 모르시나 봐. (어머님)」 5천 원도 많다! 5백 원씩만 해도 많잖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하게 되면….
그래요. 거기에 부족하게 되면 내가 얼마 도와줄지 몰라요. 알겠어요? 「예.」 잘 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과 자기 친척에도 그런 복이 임할 줄 알라구요. 그렇게 서로 돕고 서로 의지하고 자라는 것이 보람 있는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그 소원을 받드는 것이 만민 만상의 소명적 책임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감사의 결론이었느니라! 아주! 「아주!」
자, 박수하고! 이제는 마음대로 해요. 그 신랑 각시는 선생님의 식탁에 같이 참석시켜도 괜찮아. 어머니! 「예.」 야, 신준아, 어디 갔나? 신준! 아빠 손 잡고 가야지. 아이고!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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