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Ⅸ장 Ⅹ장 Ⅺ장 Ⅻ장 훈독회 해. 「평화메시지 제Ⅸ장입니다.」 지금 때에 여러분이 해야 할 마찬가지의 장이에요.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 못 함)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말씀의 가치를 잘 알라

(『평화훈경』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훈독 시작;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완전한 나라를 이루는 것은 문제없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 손으로 이 세계를 천국으로 만들겠다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오늘 이렇게 앉은 자리에서 논리적으로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그 길을 깨끗하게 설명해 줬으니 어느 누구도 이것을 부정하지 못할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이걸 믿는다면 목적한 세계를 이루는 것은 문제 없다구요. 내 마음이 목적하는 세계로 가는 것도 문제 없다구요. 내 손으로 만지고 내 다리로 걸어 움직이는 것도 문제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가면 사탄은 완전히 사라진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하면 이것을 하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그래? 믿어요? 「예.」믿어요, 알아요? 어느 거예요? 믿는다는 것은 좋지 않고, 안다는 사람은 행동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가치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안다면 다양한 세계로 확장될지라도 완전히 하나로 연결되어 영원할 거라구요.

하늘땅에 완전하게 되면 나의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가 나와 같이 할 것이다! 그런 확신을 갖고 나가는 데는 두려울 것이 없다구요. 그리하여 하나님이 거하시는 세상이 천국이요,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조직과 하나의 혈통을 중심한 이상천국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의 고향이요, 조국이요, 하나님의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 관점에서나 세계적 관점에서나 모든 존재세계에도 문제 없다구요. 그런 환경이 되면 인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움직이듯이 세계가 하나되어 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그런 세계를 알겠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미국의 개인주의 관으로? 퉤! 더럽고 더럽다구요! 이런 침뱉을 것이 많은 세상을 여러분이 깨끗하게 하는 것은 문제 없다구요. 참사랑으로 가득한 환경 가운데 하나가 되어 중심 자리에 서서 우주로까지 나아가야 되겠다구요. 그런 세계가 되면 언제나 어느 나라나 행복한 세계, 즐거운 세계, 모든 것이 완전한 세계가 되고, 이런 세상이 우리의 사랑하는 세상이요, 숙명적인 목표라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 좋아요? 좋아요, 안 좋아요? 「좋습니다.」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한 장을 아는 것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어요. 영원한 중심 자리, 왕좌에 거하면 어느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반대할 수 없는 세상이 됩니다. 행복과 자유가 넘치는 해방의 세계가 된다구요. 그래, 그런 세상 좋아요? 좋아요? 「예.」

어디 아침에, 점심 때, 저녁때? 어느 때? 아침에 눈을 뜨고 그런 하나님을 찾았을 때 사랑과 자유와 완전함이 가득한 세상을 만나게 되고, 그 자리는 하나님이 그 센터에 서 계신 수평의 세계인 것입니다. 창조주가 머무는 정착지는 여러 곳이 아니라 딱 한 곳이라구요. 중심점, 수평의 중심점에 정착하는 곳은 오직 한 점이라구요.

어느 누구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고 이 통일 원리, 진리의 세계를 자동적으로 찾게 되니 그 세계가 우리가 영원히 살,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적인 지상⋅천상천국인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참부모님으로부터 우리에게 주신 미래세계의 영토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알아요, 믿어요? 어느 거예요? 「압니다.」알았다고 하는 것은 알겠다고 하는 것보다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다구요. 안 그래요?

오늘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한 발짝 한 발짝 옮기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발을 옮겨서 여러분 일생을 통해 개인적 목표, 가정적 목표…, 8단계의 목표를 이루어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을 중심한 형제자매라는 것을 알게 되면 어느 누구도 그것을 다시 뗄 수 없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세계를 가야 돼요. 이 한 장은 미국을 주고도 바꿀 수가 없어요. *아무리 미국 문화가 유명하다고 해도 이 가치 있는 한 장과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가 알게 되면 여러분이 이미 경험했던 것들은 자동적으로 지나가게 될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놀라운 우리들이에요. 뭐 하러 여기에 왔어요? 새벽같이, 남들은 자는데 5시에 와서 무슨 훈독회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숙명적인 선생님의 생애가 얼마나 심각하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오직 하나님은 알고 계시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평화메시지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자, 그렇게 알고, 이 가치 있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이것이 보다 절대적 가치의 진리임을 알고, 잊지 말고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내가 영원한 소유주다!’ 하나님은 창조하시기 전부터 모든 것을 허락하셨지만, 타락함으로 그런 가치의 세계를 다 잃어버렸으니 희망이 없고 여러 갈래로 분열되어 싸우는 비참한 세상이 된 거라구요. 이런 세상은 사라질 세상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예요. 멸망이라구요.

효율이!「예.」앓지 말고, 그것을 알고 훌쩍 날아가야 할 텐데…. 그래, 선생님이 지금 90세에 가깝지만 말이에요, 발이 가고 싶어 해요, 발이. 몸이 앞에 자꾸 쓰러지려고 해요. 그걸 밸런스 잡기가 참 힘들어요.

자, 그러니까 이 ‘평화메시지’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이런 내용이 없어요. 미국 백악관 도서관에, 영국 케임브리지, 옥스퍼드대학 도서관에도 이런 말씀이 없다구요. *세계의 한 구석, 하와이 코나에…. (*부분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찾아야 돼요.

자! 끝내자구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절대성)’ 해봐요! 앱솔루트 섹스! 여러분이 앱솔루트 섹스에서 출발한 사람이에요? 「예스.」 앱솔루트 섹스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이 세계가 안 돼요. 프리섹스? 호모? *이런 타락한 프리섹스의 세상을 레버런 문의 손으로 이 땅에서 없앨 거라구요. 여러분은 이제 알았다구요. 이제 알고 나서 이 호모의 세상, 프리섹스의 세상을 어떻게 깨끗하게 할 거예요? 푸! 보기도 싫고, 냄새도 싫고, 맛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은 이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살 길이 없어요.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프리섹스 월드하고 선생님은 관계가 없어요. 깨끗한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 어머님이 선생님을 자기 남편이라고 생각 안 해요. 밤이나 낮이나 부모님을 붙들고 살려고 하지 딴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절대성을 중심한 절대가정의 출발은 축복받은 커플에서부터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숙명적인 목표를 갖고 나가는 데는 그 무엇도 깨뜨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희망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 젊은 놈들! 젊은 놈들이 마음대로 해서 프리섹스…. *‘오! 그런 복잡한 미국의 환경을 걱정하지 마세요.’ 그런 말만 하는 걸 난 안 좋아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이제 앱솔루트 섹스! ‘앱솔루트 섹스’ 해봐! 「앱솔루트 섹스.」 하나님은 그걸 좋아한다구요. 우리 어머니도…. (웃음) 「아빠, 여기 뭐 묻었어요. (어머님)」 우리 앱솔루트 다리, 거기에 올라가야 돼요. *숙명적인 목표가 절대적인 성의 자리에 도달하는 거라구요. (*부분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천국 못 갑니다. 모스크바의 책임자들이 천국 못 가요. 이외에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자신 있게 세상을 후려 때려눕혀서 정복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은 지금 섭리적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인 해방⋅석방시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탕감복귀로 얼룩졌던 구약⋅신약⋅성약…) (녹음이 중단됨)

절대성

하나님의 창조, 그 다음에 뭐예요? 무슨 모델? 「절대평화이상입니다.」 창조, 다음에 뭐예요?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섹스(sex)예요. *완전한 사랑의 기관, (*부분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에 도달하지 않고는 이 바라는 모든 것을 채울 수 없어요.

Ⅹ장이 그거예요, Ⅹ장. 모든 것을 완성한 창조, 그 다음에 평화, 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평화세계예요. Ⅹ장의 제목이 그래요. 그러면 무엇이 이룰 수 있느냐? 절대섹스를 중심삼고 이루지, 절대섹스가 아닌 것은 이룰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들으라구요. 자, Ⅹ장 들어가요. 제목부터 크게 해요.

(훈독 계속; 평화메시지 제Ⅹ장입니다.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Ⅸ, Ⅹ! Ⅸ에서 Ⅹ이 연결 안 돼요. 여기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Ⅸ장을 그렇게 연결해서 Ⅹ장의 절대섹스에 거기서부터 날아가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자, 거기서부터 해봐요. 내용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훈독 계속; ……다시 말해서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 완성하고 절대자의 아들이라, 딸이라 불릴 수 있는 인격자의 위상을 확보하는 데는 하늘이 정해 놓은 절대적 기준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절대성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걸 알면 우리가 그래야 돼요. 그 고개를 못 넘으면 지옥이에요. 지옥에 가는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여러분이 믿고 나오고, 알고 있던 미국의 전통적 사상이 맞나 보라구요. 자!

(훈독 계속; 첫째는 결혼식까지 지켜야 할 절대성, 즉 절대순결의…) 순결이 뭐예요? 깨끗하게 돼 가지고 지켜 가는 그런 모습이에요. 지켜 사는 모습이 순결이에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인간시조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주신 유일한 계명이 무엇이었습니까? 하늘이 허락하는 때가 되기 전에는 서로의 성을 절대적 기준에서 지키라는 계명이자 축복이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고, 따먹지 않고 하늘의 계명을 지키면 인격완성은 물론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대등한 공동 창조주의 대열에 서게 되며…)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 못 함)

‘성’ 해봐요.「성!」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가정과 여기서 말하는 절대성이 얼마나 거리가 멀어요? 천리가 아니고 만리원정이에요. 천국의 이상을 다 집어치우라구요. 이러지 않고는 안 돼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이렇게 절대성의 관계를 통해 창건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하십시오!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 못 함)

공화당이 보수세계의 왕초로서 상원 하원이니 주지사니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선생님이 도와줬는데도 불구하고 다 잃어버렸어요.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 그 다음에 뭐예요? 젭 부시, 그 다음에 뭐예요? 닐 부시예요. 이 가정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미국의 전통을 세워야 하는데, 전통이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을 건국한다는 관심은 하나도 없어요.

가정이 파괴되는 것을 혼자 방어해 나온 선생님

그렇게 다 접붙여야 돼요. 레버런 문이 개인적 조국, 가정적⋅종족적, 8단계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조국권을 이루어 가지고 여기서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만 돼요. 그 가운데 영국하고 일본 왕국을 품고 타락한 아담의 자리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뭐예요? 에서와 야곱이에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의 장자권을 빼앗기 위한 놀음이에요. 이것을 모르고는 아무리 해도 풀리지 않아요. 원리로는 깨끗이 정리가 돼요.

그렇게 귀한 것을 모르고 자기 멋대로 미국 국민은 원리가 어디 있어요? 백악관이 따라가야 할 도서관이 어디 있고, 하늘나라의 헌법이 어디 있어요? 몰라요. 두루뭉수리예요. 제멋대로예요.

제일 무섭고 제일 싫은 것이 미국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그래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자기 섹슈얼 오건(sexual organ; 성기관)이 자기 거예요? 여자의 섹슈얼 오건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남자의 섹슈얼 오건, 여자의 섹슈얼 오건의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을 맡기려고 한 거예요. 너희 아들을 여편네가 하나님의 아들로 대해 봤어요? 하나님과 관계없으니 지옥 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너무나 확실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못난 사람과 같이 이렇게 두루뭉술하니 어디나 다 좋아하는 줄 아는데, 아니에요. 밭을 갈 때는 거름을 갖다 뿌려요. 정지(整地)하고 나서는 씨를 뿌리기 전에 모든 냄새나고 더러운 것을 뿌려 가지고 그 위에 씨를 뿌리는 거예요. 미국이 단 하나의 그런 나라예요.

미국 사람 가운데 사랑이 있어요? 신본주의가 아니라 인본주의 육체파예요. 에이즈병이 육체파에 생기는 거예요. 그걸 발산시키는, 창출하는 곳이 미국이에요, 미국. 샌프란시스코가 호모가 창출되었다고 자랑하는 도시예요. 샌프란시스코예요. 하얀빛, 하얀 도시, 백 세계예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깜깜한 세상에 골든게이트 다리를 건너 천국에 간다는 의지가 있어요. 미국의 역사를 그렇게 되새겨 놨는데, 그것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이제 눈을 뜨고 똑바로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책임자부터 후려갈겨서 내가 금강산에 데려다가 훈련시킬지 모를 거라구요. 천국 들어갈 때는 티켓이 필요해요. 티켓 표면에 레버런 문, 트루 패어런츠(참부모)의 사인이 있어야 되고, 뒷면에도 사인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의 사인, 오케이(OK)라는 그런 증명서가 된 거기에 하나의 핵심,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 빨간 점이 한 점이 있는 거예요. 여기 표면, 여기에 똑같은 상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아이디카드(ID card; 신분증)를 갖고 다녀야 돼요.

자, 시간 너무 걸리면 안되겠다구요. 이제 1시간 10분 됐어요.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모델 혈통관계밖에 없다는 사실…)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 못 함)

선생님의 나라가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나라가 없다구요. 새로운 나라, 새로운 가정과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를 찾아 가지고 국가 위에…. 2차대전 시대는 연방시대예요.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클럽으로 싸워 가지고 승패를 결정할 때였어요. 유물론적 절대 이상주의 시대에 하나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사탄 모양을 중심삼고 총칼로 위협하고 협박을 하면서 1세기 이내에, 80년 이내에 세계를 지배하겠다고 꿈같이 나타난 거예요. 선생님에 의해 가지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니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합동했는데, 소련을 해방시켜 준 거예요. 소련의 평화군단을 대표할 수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고르바초프가 구금됐던 3일 혁명 그 역사를 밟아치워 가지고 옛날로 돌아가게 했어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이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혁명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미국도 전 세계 국가에 그와 같은 좌익의 움직임을 자연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공산주의자는 성 파괴예요. 호모 같은 것을 선전해 가지고 민주세계의 가정을 파괴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 가지고 국가를 와해시키기 위한 그런 일을 한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혼자 방어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단 하나의 길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어

자, Ⅳ장은 뭐냐? 한국이 축복받아 가지고 세계국가 조국광복의 축복받은 가정의 자리…. 7천만을 외국에 가 있는 사람까지 축복을 완료 시켰다구요. 이래서 하나님의 조국, 참부모의 조국….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넘어 가지고 세계와 미국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 미국이 조국이 없어요.

지금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 미국)가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는 선도적 국이, 이것이 사탄세계에 높이 올라간 것이 아니라 수평선 아래 떨어져 있어요. 성개방을 중심삼고 못 돌아가게 브레이크를 만들어 놓고 있는 이 세계를 자연스럽게 이론적으로 앉아 가지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위에서부터 새로이 가정편성⋅종족편성⋅민족편성⋅국가편성⋅세계편성, 하나의 하늘땅의 영원한 주권의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이제 가인유엔이 책임 못 한 것을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194개국 아벨유엔에 가입한 사람들을 중심해 가지고 나라 찾기 운동을 세계적으로 해야 돼요. 대한민국 정치권에 이번에 우리가 가담해 가지고 대한민국 풍토, 선거풍토를 완전히 뒤집어야 돼요. 자기들이 강제적으로 이겼다는 거예요. 순리적 환경에 가만 두었으면 통일교회가 전부 지배할 텐데 별의별 타락의 악행들을 한 거예요. 가인을 죽이던 것과 같이 협박을 하고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대승했다고 하지만, 그 나라 자체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세계의 다른 나라 자체가, 그들도 선생님의 협조를 안 받으면 다 망해요. 자기들이 싸워 가지고 가인에 물들어서 죽어요. 피 흘리고 망한다 이거예요.

무서운 시대가 와요.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그 다음에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일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것을 살려 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가인 아벨유엔의 문제, 종교권 문제, 팔레스타인과 유대교 중심삼은 종교권 문제, 정치적 문제, 남북의 문제, 공산주의하고 민주 세계의 싸움이에요.

그것을 누가 하느냐면 레버런 문이 하는 거예요. 조국광복은 개인으로서 세계를 넘고, 가정적으로 세계를 넘고, 종족⋅민족⋅국가적으로 넘어야 돼요. 다섯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전권을 중심삼고 하늘 편 우익이란 존재가 나오게 되면 다 없애버렸어요.

이제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43개국에 번역이 돼서 1만 2천 명의 평화대사들을 통해서 각 나라에 이와 같은 논리적 천국 가는 사다리가 분명히 놓일 수 있는 길을 알 수 있게 돼 있어요. 공부하고 싶은데, 이것을 언론기관이 막고 있어요.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을 언론기관이 막고 있고, 금융기관이 막고 있어요. 언론기관을 가지고, 금융, 돈을 가지고 교육을 방해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교육하는 것은 전부 선생님이 돈을 마련했지, 어디 가서 도적질 해서 만들지 않았어요. 사탄세계, 미국 정부에서 돈 한 푼도 지원을 안 받았어요. 한국 정부한테 지원을 안 받았어요. 일본 정부에도 돈 한 푼도 지원 안 받았어요. 독자적으로 했어요.

영계가 싸우고 있는 모든 전부도 형제가 가서 수습해

완성한 아담이 가정을 편성해야 되고, 그 다음에 종족을 편성해야 되고, 민족을 편성하고, 국가 편성, 세계 편성, 하나님의 보좌까지 지상에 내려놔 가지고 지상 재림할 수 있는 단계까지 온 거예요. 천지가 뒤집힌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뒤떨어져 가지고 옥에 갇힌 영어(囹圄) 신세에 살았지만, 이제는 문 총재가 승리의 패권…. 미국에서도 34년간 미국 가정과 미국 교회에 영향을 가지고, 민주당 앞에 공화당이 절대 당으로서 상원의원, 하원의원, 주지사를 다 장악할 수 있게 됐는데 지금 더블유(W) 부시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공화당 세계가 땅에 떨어졌어요. 지옥으로 떨어져 들어가요. 그래서 부시 가정이 쫓겨나면 어떻게 돼요? 대통령을 지낸 조지 아버지로부터 장자, 둘째 아들, 셋째 아들이 왕권을 대표해 가지고, 이 일을 책임지고 선생님이 이뤄 준 계대를 받아 가지고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 계대를 이어주려고 해도 싫어해요.

이제는 어차피 세계로 갈 수 있는 것을 자기는 모르니까 레버런 문을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번에 목적은…. 선생님이 미국을 중심삼고,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 하나 안 된 것을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천일국하고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가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핏줄서부터 투쟁했던 것, 복중에서부터 투쟁하던 것을 전부 해소시키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아벨이 희생하는 입장에…. 통일교회를 미국 자체가 이용해 먹었어요.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고 차버려도 아무것도 모르는 굼벵이 떼거리로 알았다는 거예요. 아니에요. 이제는 미국이 암만 하더라도 내가 유엔에 가입한 대사들을 불러다가 교육을 시킬 수 있고, 미국에 있는 전세계 대사들까지도 교육시킬 수 있어요. 미국이 못 하는 걸 하는 거예요. 이제 그 단계에 들어선 거예요.

이제는 내가 누구에 바랄 필요가 없어요. 전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이번에 우리 효진 군을 보냈어요. 동생인 흥진이가 가서 영계의 총사령관이 됐지만, 두 갈래로 갈라져 있어요. 동생 흥진 군을 중심삼고 영계의 사령관이 돼 가지고 종교권 영계는 완전히 하나돼 있지만, 그전에 소련이라든가, 2차대전 전쟁의 연합국으로 있던 것은 자기 멋대로 국가기준을 넘어서서 싸웠기 때문에 그것을 제재할 수 있는 처리 방법이 없었어요. 이제 우리 효진이 감으로 말미암아, 장자가 감으로 말미암아 이런 책임을 하는 거예요. 심천 뭐라구요? 심천? 「개방원.」 개방원 이게 뭐예요? 에덴동산을 말하는 거예요. 개방원, 그 다음에 뭐라고? 충효 개문주예요.

영계가 싸우고 있는 모든 전부도 형제가 가서 수습하는 거예요. 세상에 있어서 형님을 흥진이가 잘 믿지 않았어요. 그렇게 갈라진 것을 비로소 영계에 가서 하나로 묶어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까지, 형님 된 조상들까지 흥진 군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서 자리 잡은 것이 하나돼 가지고 지상에 이제 둘이 몰아대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몰아대는데, 종교권 가인 아벨을 허락지 않아요.

종교면 종교 가운데, 가인 아벨(가운데) 안된 것은 앞으로 아벨유엔과 유엔이 공적인 법을 통해 가지고 수용령을 통해서 없앨 수 있어요. 세계 사람들을 이제 초국가 초사상적인 교육만 하게 되면 지금까지 타락한 국가권, 호모⋅레즈비언 같은 절대성을 파괴한 기준은 땅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쓰레기통 같은 여러분이라도 이제 가르침을 줘 가지고 연단시켜서 여러분 나라, 조국을 복귀해야 돼요. 여기 다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 이민국가)예요. 120개국 이상의 나라 사람들이, 중요 지도요원들이 여기 미국을 중심삼고 뿌리를 갖고 있는 이것이 싸우고 있어요. 이제 전쟁이 벌어지면 미국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기독교가 없어지면 다 갈라질 거 아니에요? 독일, 이태리, 불란서, 영국이 전부 원수예요. 싸우면 큰일 나요. 이제는 아벨유엔, 가인유엔을 전부 묶어 가지고, 영계에서 묶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보좌를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문 총재가 죄가 많아서 반대 받는 것이 아니에요. 탕감복귀를 위한, 그 일이 끝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앞장서서 문 총재가 고생한 대가를 찾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절대신앙하는 이 사람들 앞에 2세권 창조이상세계, 지상⋅천상 완전히 통일된 해방⋅석방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주! 「아주!」

신준님 생일축하

그래서 왔어요. 이번에 안 된다면 미국도, 유엔도 다 버리더라도 나 혼자 이제 버려진 유엔을 수습할 수 있고 버려진 미국을 여러분을 통해서 재교육 할 수 있게 책자를 만든 거예요. 세계 수백 국가가 있지만 그들이 영어를 할 줄 알고, 43개국을 통해 가지고 65억 인류가 통일원리를 연구하는 데는 막힐 길이 없게끔 다 길을 만들어 놨어요. 누가? 선생님이 한 거예요. 중요한 도서관에 제일 이목을 끌고 가서 공부하지 않으면 안될 자리가, 통일교회 서책을 제정한 그 분야가 앞으로 전성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주동문! 주동문 안 왔나? 주동문! 「예.」 어디, 밖에서 ‘예.’ 했나? 「예.」 곽정환!「예.」뭐 하러 왔나? 김효율! 「예.」 김효율한테 보고를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일일생활권 내에서 세계에 들어온 보고, 전반적인 보고를 중심삼고 섭리의 뜻과 맞춰 나갔어요.

오늘은 말이에요, 이만 하고 Ⅲ장, Ⅳ장…. Ⅳ장은 한국의 축복완료예요. 알겠어요? 성주를 먹여야 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Ⅲ은 몽골반점이에요. 세계의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 되는 몽골인들은 동족이에요.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미국도 아니요, 소련도 아니에요. 나밖에 없다구요.

고구려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은 주몽으로부터 대조영을 역사를 중심삼고 지금 밝혀 가지고 한국도 긴장을 해야 되는데, 그 긴장한 프로그램을 연장시킬 수 있는 것이 앞으로 있어서 한국에 있어서의 선거운동이에요, 선거운동. 이 선거운동을 세계가 끊으려고 하지만 못 끊어요.

이제부터 어머니 대신….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하와이에서 문에서 다 축복해 줘서 땅도 사고, 우리 사람들이 모여 살 수 있고…. 남북미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하와이 섬만 중심삼게 되면 통일교회 식구, 30억 인류를 먹여 살릴 땅을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땅을 가진 부자예요. 이제 여러분이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열매를 따먹던 아담이 좋은 열매를 과수로부터 곡식까지….

(신준님이 나오심) 「아빠!」 아빠! (박수) 신준이가 이제 아빠를 찾아오면 “이 대회 끝내소!” 그 말이에요. 오늘 우리 신준이 생일날이에요. 큰형님이 간 날도 40일인데, 우리 신준이는 만 4회, 5회를 넘어가지? 「4돌이에요. (어머님)」 4돌이 딱 넘어가요. 생일날이 이렇게 내가 방문한 날이 됐다는 이건 축복할 수 있는 일이에요. 미국 가정에 이와 같은 선물을 보내준 것을 여러분이 조건적으로 받아 가지고 가정에 돌아가 이것을 먹으면서 역사를 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돼야 할 거예요. 3대 손자가 지금 통일교회의 누구보다도 유명한 어린애가 됐어요. 얘가 유명하지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요. 세계 사람들이 박수 한번 쳐야지. 크게, 크게! (박수) 자!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윙크, 윙크!

인사 다 했으니 이제부터는 오늘 프로그램은 얘 생일 축하를 해주기 위해서 오늘 이스트가든에 왔는데 말이에요, 여러분이 모르고 앉아 가지고 생일 축하할 수 있는 물건을 나눠먹기 위해서 모인 패들이에요, 축하하기 위해 모인 패들이에요? 축하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됐으니, 이제 본인이 나와 가지고 환영했고, 이제 ‘사랑합니다.’ 했으니 사랑의 축하도 이제 해줘 가지고 명년 우리 신준이 생일을 세계적으로 가정의 어린이들이 생일잔치 못 한 것을 탕감시킬 수 있어요.

그래, 7시에 이 생일잔치 해준다고 했는데 딱 7시가 됐다구요. 훈독회도 끝난 거라구요. 자, 할아버지한테 경배해야지? 자, 경배! (신준님 경배) 옳지! 그래. (뽀뽀하심) (박수) 엄마, 엄마! 자, 이제 여러분도 키스! 키스한다고 박수해요, 박수. (박수) 생일축하에 참석할 수 있는 감사의 날로서 받아들입니다. 받아들여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도 잘 키워서 하늘나라의 3대권의 기둥을 삼으시옵소서!

이거 누가 만들었어? 「이 언니가 만들었어요.」 이 언니가? 이름이 이 언니야? (웃으심) 「아, 니모 잘 만들었다!」 바다의 니모(디즈니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도 있고…. 자! 생일축하! 자, 신준님 생일축하의 불을 붙입니다. (이후 신준님 생일축하를 하고 마침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 못 함) 천사세계가 지금 인간과의 중간에서 이런 외교적 활동의 다리를 놓는 것을 몰라요. 그것이 연결 돼야 돼요. 자기 혼자는 이상향을 찾아갈 수 없어요.

영계가 지상의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되어야

자, 그 다음에는 Ⅻ장도 절대성을 중심삼은 결론이에요. 인간세계의 타락한 이후에 종교권을 중심삼은 세계가 절대성의 기준…. Ⅸ장과 Ⅹ장은 절대성이에요. Ⅺ장과 Ⅻ장은 뭐냐? 영계의 실상을 몰라요. 영계를 모르고, 천사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몰라요. 천사세계도 성을 파괴시킨 데서 본연적인 운동으로 그 세계도 성을 중심삼고 재차 결속해서 바로잡아야 돼요. 천사세계가 바로 될 수 있어야 돼요.

지상의 아담 세계의 축복가정과 종교권과 정치권, 정치권과 영계의 이 모든 것이…. 영계는 분할되어 있는데, 모든 것을 관계를 지어 가지고 둘 다 지상에 절대성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을 세워야 돼요. 영계도 타락한 후손들이 간 세계이기 때문에 성적인 혼란세계가 벌어져 있어요.

영계 자체도 참부모의 지상 통일적인 역할을 하는 데 그 보조를 맞춰야 돼요. 절대성을 버린 천사세계도 절대성을 복귀하기 위해서 악마의 점령한 지배권을 헐어내고 있는 거예요. 그 싸움이 벌어져요. 그래서 영계도 타락했던 더럽힌 비법적인, 비원리적인 성의 관계에 혼란을 가져왔지만 영계가 지상의 참부모로 말미암아 조정이 되어 가지고 두 세계가 하나되는데 이번에 선생님 맏아들…. 「효진이요?」 효진이!

영계도 지금까지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도의 권역을 했지만 국가 이상의 연합국 세계예요. 2차대전 때도 연합국이었고,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도 절대 이상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 세계는 지금 우리 흥진 군이 가서 영계의 총사령관이 되어 예수님이나 4대 성인들을 체제권 내에 몰아넣어서 갈 수 있는 세계를 보여 줬지만, 영계 자체가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섭리시대와 국가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천사세계가 가야 할 세계가 두 세계로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건 참부모가 참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돼야 할 것이 못 됐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두 세계가 분할된 것을 영계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상에 전체 하나님도 재림시켜 가지고 나머지 이 끝날 세계의 비법적인 구조적인 내용을 가진 사탄의 타락한 세계를 정리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는 뜻에 위배되는 사람은 데려가게 돼요. 또 뜻을 위한다고 해서 서로 서로가 자기를 자랑하는 이런 역사적인 과정을 지나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환경에서 바꿔짐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잘 믿는 사람도 영계의 통일에 필요로 하면 데려가고 하늘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영계에서 그 훈련을 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지상의 180도 다른 세계를 뒤집어 가지고 천상의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 복잡한 환경의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하늘나라를 찾아가기는 불가능합니다. 여러분, 미국 국무부면 지금까지 전통적 사상을 가지고 “아이고, 우리나라는 세계 최우수 국가로서 세계를 지배하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 최우수다. 영계를 대표하고 있다.”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안 돼 있어요. 타락해서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이 갈라진 것을 영계에서 통합해서 지상세계에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수습되어 영계가 다시 와 가지고 참부모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8단계의 기준을 맞춰 가지고 끝날 때까지 기다려서 180도 바꿔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시대, 손자가 할아버지의 시대, 아버지가 자식의 자리, 자식이 아버지의 자리, 그 다음에 남편이 아내의 자리, 아내의 자리가 남편의 자리가 돼요.

환태평양 섭리시대는 어머니의 시대

그렇기 때문에 환태평양 섭리시대는 어머니의 시대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여자들이 본연의 자리를 찾아 가지고 사랑의 이상을 찾아 나오던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해와가 잃어버린 그 해와 앞에 두 종류의 인류가 있어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패들인 공산당, 유물사관 하고 유심사관이에요.

하나님을 절대 신앙한다는데 절대를 몰라요. 천사세계도 모르고, 하나님의 세계도 모른다구요. 이걸 밝혀 줘 가지고 영계와 육계, 지상세계, 두 세계의 내용을 이론적으로 풀어서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가서 매개 다리를 놔 가지고 이걸 뒤집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효진 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 재림하지 못한 것, 가인 아벨이 갈라진 것을 비로소 체제를 묶어 가지고 부모님이 이것을 자리바꿈을 한 거예요. 바꿔친 거예요. 손자가 조상이 되는 거예요.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것이고, 아버지와 아들이 바꿔쳐야 되고, 남편과 아내가 바꿔쳐야 돼요.

지금까지 환태평양 섭리시대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해와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전 세계 인류를…. 에덴 문전에서 아담 남편을 쫓아냈던 것을 비로소 세계적 문전에 와서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자리를 잡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리를 잡아서 새로운 세계의 출동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조국광복의 조건이 성립되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이래 처음이에요. 모든 종교와 정치는 분립이에요. 그것은 사탄세계에서 시작한 거예요. 사탄만이 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을 망쳐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서 돌이켜야 되는 거예요. 참된 부모관계, 혈통적 관계와 사랑관계가 엇갈린 모든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이 사탄세계에 브레이크를 ‘끼익’ 거는 거예요.

어디가 강한가 하면, 사탄세계의 사랑이 강한 것이 아니에요. 천사세계 종의 자리가 주인의 자리에 올라갔으니 주인 자리를 찾아 가지고 종을 자연히 굴복시켜서 하나님이 이 지상에서 왕 중 왕이 되어 하나님이 지배하는 거예요. 천지만물을 지배하던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인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장자권 차자권….

가인이 죽이는 피를 흘리게 했던 역사가 비로소 아벨이 뜻을 알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를 비롯하여 8단계를 넘어 가지고…. 그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갈라졌던 것이 참부모가 비로소 이번 선거 기간에 교체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삼아서 뒤집어 세우는 거예요.

미국이 앞으로 갈 길을 몰라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유엔이 갈 길을 몰라요. 유엔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종교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못 된 거와 마찬가지로 종교권 주도 연합국가 형태의 미국이 되어 있지만 하늘땅의 모든 것을 통합시킬 수 없어요. 이론적인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미지의 원리원칙과 원리의 이론을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바꿔칠 수 있게끔 안내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이것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타락의 근본을 전부 다 밝혀놓음으로 말미암아 40분 이내에, 삼 사 십이(3×4=12)…. 120분 이내에 말씀을 듣게 되면, 지상의 이 모든 사람은 이성이 발달돼 있기 때문에 참이 어떻다는 것을 모르고 체계가 어떻다는 것을 몰랐는데 확실히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연대적 이 세계의 이론적 체제를 앎으로 말미암아 개인도 돌아설 수 있고, 가정도 돌아설 수 있고, 종족도 돌아설 수 있고, 민족도 돌아설 수 있고, 하늘땅도 돌아설 수 있어요.

그에 따라서 영계에서 기본적인 원칙이 되어 있으니 하나님이 지상에 둘을 데려와 가지고 사탄세계, 나쁜 악한 세계를 심판해 버린다구요. 데려가 버려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급살 맞아 죽어요. 통일교회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서로가 좋아하게 되면 자기편만을 남기려고 해요. 자기주장 하는 환경을 만드려는 타락성이 있기 때문이에요.

또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면 참부모를 변경시키려고 별의별 국가의 조작, 세계의 흐름이 이어 가는데 그걸 다 물리쳐 가지고 최후의 사상권인 공산세계를 투쟁 없이 이론적으로 자연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자리 잡아서 하나님이 지상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에덴에서 하나되었던 그 자리에 세계 만민…. 만세계를 대표해서 정리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법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 시의시대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데 불구하고 뒤집어졌는데 지상에 다 데리고 와서 지상세계에 타락한 모든 악한 무리…. 악당들, 별의별 마피아, 별의별 괴물단이 있는 것을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하면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점점점 달라짐으로 통일교회가 아벨유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 에스 에이(USA)와 유엔 세계를 전부 다 소화시켜 가지고 비로소 뒤집어진 것이 바로 되는 거예요.

뒤집어져서 아래에 있던 것이 위에 올라가고,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조상이 타락한 후손 앞에 양보해야만 바꿔질 수 있는 새로운 세계가 오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의 공식과 하나의 궤도를 따라 가지고 세계가 일원화된 이런 체제 가운데서 개인 전복, 가정 전복, 종족 전복이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렇기 때문에 개인 핍박시대, 세계적 개인 핍박시대를 거친 거예요. 전 세계 만민이 레버런 문을 원수시해 가지고 없애버리려고 해도 없어지지 않았어요. 왜? 원리원칙을 알고 하나님을 중심삼았기 때문입니다. 에덴동산에서 16세 이전의 세계를 중심삼고 그 이후에 역사적으로 모든 고장난 것을 고쳐 가지고 다리를 놓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영적 체험을 다 해 가지고 자기가 가야 할 길을 다 알아요.

타락의 결과의 환경을 자동적으로 우리가 커 가고 이론적 체제를 확정해 나가는 발전적 기반 위에 포괄되어 가지고 소화될 수밖에 없어야만, 하나님의 뜻이 지상에 완성해서 해방⋅석방의 세계가 되느니라! 참사랑의 이상 본연의 세계가 나타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 선생님이 말하는 순간, 1분 이내에 말씀한 모든 총결론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체제를 중심삼고 상하가 거꾸로 되고 전부 따라가서 이렇게 커 가는데 이것이 커 감으로 말미암아 환경도 세상에 된 이것이 영계까지 하나님을 모시고 뒤집어져 가지고 이 날에 내려오는 거예요.

가인, 사탄이 아담을 뒤집어서 지배하던 것을 거꾸로 모실 수 있는 본연의 형태가 이루어짐으로 원리원칙의 기반 밑에서 사탄도 알고 자연굴복할 수 있는 천리의 새로운 희망의 세계, 유토피아 세상이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제는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법을 중심삼고 그럴 시대는 지나가요. 이 다리를 건너야 돼요, 다리를. 브리지포트라는 말은 뭐냐? 브리지(bridge; 다리)가 포트(port; 항구)를 중심삼고 본향 땅으로 가야 돼요. 브리지포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하던 거예요. 브리지포트가 미국의 과학기반을 연결시키던 본거지인데 헬리콥터공장과 다리로써 하나되는 거예요.

절대성 기준에서 해방을 받아야

그래, 유엔이 유엔 노릇을 못 했어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걸 사탄이 끝까지 반대해 가지고 악한 사람의 세상이 된 거예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절대성을 중심삼고 이상이 시작하는데 프리섹스의 권내에서 절대적 하나님의 인격기준…. 조상들을 찾을 것이 없어요. 거기서 잊어버렸으니 거기서 자동적으로 찾을 수 있어야 돼요. 절대성 기준에서 해방을 받아야 된다구요.

Ⅺ장은 뭐냐? 천사세계의 신비한, 우리들이 모르는 그 세계에 화합의 길을 통해 가지고 Ⅺ장과 Ⅻ장도 절대성이에요. Ⅸ장에서 Ⅹ장도 절대성이에요. 종교권하고 과학세계가 원수인데 하나가 안 되었다는 거예요. Ⅹ장에는 종교권 절대기준을 중심삼고 완성했으니 영계가 따르려니 절대성을 중심삼고 천사세계도 자기들이 타락시킨 원흉인데,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아담 가정을 도울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다 되었기 때문에 원리원칙의 세계를 바라보니 사탄세계가 자기들은 원수의 세계인데 자동적으로 멸망을 당할 수 없어요. 없어질 수 없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중심삼고 반대하고 원수시하던 그런 사람들이 누구보다도 원수를 자기의 조국 땅, 자기의 형제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시대로 바꿔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80도 위가 내려가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보게 되면 개인시대 이 한 점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크는 거예요. 가정시대 여기서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등 8단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왔기 때문에 이 권내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으니 쫓겨나게 되겠으니 원수들이 이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지금 현재에 믿고 있는 사람보다 앞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입장에 서 있는 것이 천사세계예요.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던 것이 맨 꼴래미가 되는 거예요, 맨 꼴래미. 아무것도 몰라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성해방이 어디 있어요? 성해방이 되었는데, 이상적인 아들들이 태어나요? 절대성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놓을 수 없는 절대성의 기반에서부터 연결이 안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핏줄을 전부 다 갈라 놓은 것을 절대성으로 이어 나오는데 선생님한테 져 가지고 양보한 그 세계에 다시 찾아 들어올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가는 데는 경계선이 확정된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이 세계의 기준에 있어서 이렇게 수평으로 가야 할 세계가 여기가 갈라진 거예요. 사탄이가 갈라서 역사를 통해서 교차된 거예요. 대혼란 시대예요. 아버지가 어머니를 몰라보고 죽이고, 어미가 아버지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형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여요.

가인 아벨의 그 형태가 피를 보지 않고는 자기가 자리를 못 잡을 수 있는 세상이에요. 그래서 이 중심점, 개인에 있어서 교차된 이 점을 여기에서부터 커 올라가니까 이게 이렇게 될 때까지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의 고개, 가정시대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8단계 복귀 과정

그래서 선생님은 전 세계 인류가 영계에 간 사람이나 지상 사람이나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왜? 사탄권 내에 반대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없애 버리려고 했어요. 개인시대에 없애 버리려고 했지만 없어지지 않아요. 절대 하나님이 이 상하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교차했지만, 여기는 이걸 중심삼아 이 세계의 권내에 사탄이 이 교차만 되게 되면 ‘찍’ 올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이 민족시대만 가게 되면 이 중심을 넘어왔으니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서 교차되지만, 이것이 뒤집어져서 ‘찍’ 이래 가지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8단계예요. 개인시대가 이렇고, 가정시대가 이만큼 되면 컸으니 개인시대 이렇게, 가정시대 이렇게, 종족시대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 중심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로 커 가면서 단계적 8단계 발전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위와 아래가 일치될 수 있는 기반을 참부모가 알고 치리하니까 그 치리한 원리원칙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사탄이 물러가지 않을 수 없어요. 세계 개인적으로 얼마나 핍박했는지 몰라요. 여기서 개인적인 전환을 했으니 여기에 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수평이 쭉 되어서 가야 할 텐데 교차되었어요.

개인 환경을 벗어나기 위해서 역사는 지금까지 여러분 양심 자체가 몸 마음이 싸우니 개인적인 통일할 수 있는 길을 몰라요. 양심이 하나 되어 있다는 걸 가르칠 길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대번에 가르쳐줘요. 싸우고 분쟁하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신다구요.

그 다음에 이 세계의 원칙이 8단계를 중심삼고 개인시대, 여기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종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등 8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체되는 거예요. 그러면 완전히 혼란시대가 와요. 바꿔져요.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이려고 하고, 사탄이 하나님을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사탄도 하나님도 그걸 방어하려는 싸움이 계속되는 거예요. 이 무대에서 태어나 사니 혼란된 양심 자체가 투쟁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나요, 안 싸우나요? 개인시대 싸우고, 가정시대 싸우고, 종족시대 싸워요. 이 모든 싸우는 전체, 엇갈린 것을 선생님이 펴 놓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를 비롯하여 8단계의 이 기준에서 뒤집어졌는데 여기에서 개인을 뒤집어 가지고, 여기에 구멍이 뻥 뚫어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중심이 이렇게 올라가던 것이 여기에서 이 세계가 뻥 뚫어져요. 주체 대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8단계 투쟁을 해서 뒤집어 놨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교체돼요.

이것이 수직을 중심삼아 이 수평선이 여기에서 교차해 뒤집어져 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연장된 저 세계를 이것을 중심하고 덮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저 역사 끝까지 이와 같은 세상이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없어져 가지고 선생님이 이 승리의 패권을 세워 질서를 다시 잡아 초국가적으로 핏줄을 섞어놔야 된다구요.

사탄하고 인류 조상이 결혼할 수 없는 거예요. 위의 사람이지요? 아담이 위에 가야 할 텐데, 사탄이 위에 가서 사탄을 섬겼어요. 하나님은 개인적으로 뒤집어 박고…. 유 에스 에이(USA)가 유엔을 키워 나왔는데 하나 못 되고 있어요. 하나돼 있어요? 지금 민주세계 공화당은 보수세계고, 유엔은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거예요. 그게 싸워요. 하나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이 옆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전 세계가 남북미로부터…. 범미주의예요. 역사에 범미주의라는 것이 있었는데 “남북미가 하나되어야 된다.” 하는 거예요. 아프리카하고 아시아하고 하나될 것이 없어요.

가인 아벨과 천사장, 3국이 하나돼야

이것이 3국이…. 남북미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구교가 남미가 돼 있고, 신교가 북미인데 이것이 하나 안 됐어요. 싸웠어요. 멕시코를 중심삼고 제일 싫어해요. 미국 추방운동이에요. 그거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 안 되었어요. 종교권에 있어서 천주교가 남미에 와 가지고 신교를 포섭할 수 있는 길이 없고, 신교 구교가 돼 가지고…. 캐나다는 뭐냐 하면 불란서 존(zone; 구역)하고 미국 존하고 싸우지요? 천사세계예요.

가인과 아벨, 천사장의 이 3국이 하나돼 있는 곳이 남미예요. 범미주의라구요. 하나의 체제 국가 형태, 이것이 한 나라가 되어 가지고 아벨적 세계 국가를 만들어야 돼요. 무엇이 중심이냐 하면 신교예요. 구약시대는 구교시대가 대표했다면 예수시대, 제2아담의 시대는 신교예요. 그 다음에 천사장까지 소화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되려면 불란서예요.

유엔의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의 문제, 구교 신교의 문제예요. 또 지금까지 2차대전의 전쟁은 뭐냐? 구교를 중심삼고 서양문명이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데, 소련은 희랍문명권이에요. 희랍문명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이에요. 동양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동서, 가인 아벨이 싸우는 거예요. 그 전쟁이 2차대전 전쟁이에요.

2차대전이 끝나면 제3차 아담,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두 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가야 할 텐데 미국이 그걸 모르기 때문에 책임 못 했어요. 1945년부터 출발해서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영⋅미⋅불이 선생님과 한국을 믿음의 조상으로서 모실 수 있었으면, 1952년에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하고 레버런 문을 추방해 버려 가지고 레버런 문은 나라가 없어요.

미국이라는 것은 가인 세계의 열매예요. 아벨 세계의 조국이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고, 참부모의 조국이 없고, 참부모와 하나님의 개인적인 세계가 조국이 없어요. 조국이 없으니 방황하는 거예요. 사탄, 종 세계에 붙들려 가지고 멸망시키려는 파탄시키는 운세권 내에 언제나 피를 흘려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여자들이 남자 천사장한테 몇 천년 유린당한 거예요. 여자의 성을 얼마나 구멍 뚫어 놓고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놨어요. 성해방이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사탄이 만든 거예요. 미국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유 에스 에이(USA), 미국하고 유엔이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상원의원이 공화당 일색이고, 주 책임자가 전부 다 공화당 일색으로 다 만들었는데 민주당으로 넘어간 거예요. 부시 가정이 조지 부시, 더블유 부시, 3대를 중심삼고 젭 부시가 대통령 되어야 할 텐데 젭 부시를 추방했어요. 형님이, 더블유 부시가 젭 부시, 아버지를 다 반대한 자리에 갔기 때문에 쫓겨나 가지고 이제는 갈 데가 없어요. 천국 문에 갈 것을 돌아서 가지고 돌아갈 길도 없는 거예요. 이것을 살려주기 위한 것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핏줄이 달라요. 사탄 핏줄과 하늘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어차피, 이제는 영계도 가인 아벨로써 싸우던 혼란된 것을 이번에 효진이가 가 가지고 동생과 하나돼서 종교권 대표, 그 다음에 연합국 세계주의, 통일적인 절대주의 세계를 가지고 분립된 것까지…. 예수가 가서 영계에 2차대전에서 연합군으로 싸우다 간 영인들을 지배 못 했어요.

레닌과 스탈린, 이건 세계주의예요. 하나님 대신 거짓주의 이것을 중심삼고 지배할 수 있는 뜻이 없어요. 종교권이 그 사상이 없어요. 2차대전을 수습할 수 없고 3차 전쟁, 4차 심정권 세계가 구멍이 뻥 뚫어졌는데 그걸 매울 수 없어요. 비로소 아담시대, 가정 아담시대, 국가 아담시대, 세계 아담시대, 제4차 심정권의 시대예요. 사랑과 정을 느끼기 위해서는 가정 외에는 정을 느낄 데가 없어요.

미국에 가정이 없으니까 정을 몰라요. 부모를 몰라보고, 스승을 몰라보고, 주인을 몰라보고 제멋대로 된 이 사람들은 흘러가는 거예요. 이미, 다 망하게 돼 있어요. 여편네가 남편을 팔아 가지고 세 번씩만 이혼하게 되면 부자 된다고 하는 거예요. 육체를 팔아서 향락하는 이 파괴적인 프리섹스의 깃발을 들고 환영한다고 해 가지고 세계에 잘났다는 사람을 전부 다 혼음으로써 점령해 나가고 있다구요.

이젠 다 끝장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비수를 대서 정리하고 바로잡아 놓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레버런 문 외에 망하는 세계를 방어할 사람이 없어

여러분은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생명보다도 귀하게 통일교회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충효지도를 찾지 않고는 남아질 사람이 없어요. 이제 원자탄이 한데 모여 가지고 세계 우주를 파괴시킬 수 있어요. 수소탄까지 되게 된다면, 이 지구성까지 없어지고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 위험천만한 세계를 어떻게 방어하느냐? 그건 레버런 문 외에 방어할 사람이 없어요.

이번은 마지막 대회예요. 남미의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은 유명한 사람이에요. 천주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와 관계를 맺은 유명한 사람이에요. 미국과 대등해요. 거기에 가인적인 대표자, 그 다음에 미국의 아벨적인 대표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새로운 아벨유엔으로 세상을 뒤집어 가지고 옛날에 위에 갔던 사람이 아래로 가고, 아래 갔던 사람이 위에 가는 거예요.

낮이 없는 밤에서 자라나온 선생님이 대낮에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위가 되고, 낮에 있던 사람은 모르니까 밤 세계로 떨어져 나가요. 바꿔치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앎으로 해방을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아버지가 누구고, 조상이 누구인지 알아야 돼요. 조상을 모르면 어떻게 돼요? 역사의 기반은 가정적 전통을 이은 조상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나오는데 조상을 부정하는 자기 제일주의자는 역사도 없고, 전통도 없고, 하나님이 발붙일 곳이 없다는 거예요. 이 주의는 물러가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까지 3당이 없었어요. 당이 없었어요. 이제부터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당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싸움하는 그 중간에서 둘을 붙들고…. 하늘이 붙들고 놓지 않아 가지고 이걸 돌이켜 놓는 거예요. 무엇을…? 말씀으로 하늘이, 중심이 돌아가니 돌아가는 거예요. 딱 해서 스톱돼 가지고 세계는 망한다고 할 수 있는 경계선에서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번 대회가 남북미 대회지요?「예.」남미는 천주교, 중앙은 신교, 그 다음에 모슬렘 세계와 불란서 세계인데 이것이 북쪽을 중심삼고 공산세계와 한 짝이 되어서 남미를 중심삼고 가정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인간을 중심삼고 파괴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는 육체파로 하게 되면 프리섹스로 사탄만이 남아질 수 있는, 사탄과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남아지지 하나님이 있을 수 없으니 문 총재가 34년 동안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을 심어놨어요. 34년간이에요.

예수님이 34세에 왕권을 못 세웠어요. 34년에 왕권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역사가 그냥 흘러가지 않아요. 모두 탕감복귀의 원칙에 하나의 원점을 찾기 위한 회복운동, 전환운동이에요. 레스토레이션(restoration), 복귀라는 말이 본래 자기가 병나기 전으로 돌아간다는 뜻이 있는 거라구요.

대(大) 한 기점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이 위에 사탄, 가인 세계가 아벨을 중심삼고 계획된 이것이 여기에서 이걸 뒤집어서 여기에 갖다놓으면 이것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를 뒤집어 가지고 이것이 교차될 수 있는 것은 오(〇)예요. 엑스(⨉)가 없어지기 때문에 개인 이상세계, 가정 이상세계….

종점 여기에 와서 개인이상, 가정이상의 전체 이것을 해서 딱 이 점에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뒤집어져요. 위에 갔던 좌익이 이렇게 뒤집어져 가지고 절대복종해야만 해방⋅석방시대의 천국이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이 공식을 사탄이 어길 수 없고, 하나님도 어길 수 없어요. 창조적 원칙이에요.

그러니 여러분은 그걸 모르니까 멍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나오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에덴동산에 남자 여자가 결혼하기 전에 키스도 하고, 만나서 손잡아 가지고 이렇게 놀 수 있고 춤추고 할 수 있어요? 벌거벗고 춤추고 다 하잖아요. 뉴욕이든가 여기서 어디 낚시 가든가 섬에 가게 되면, 발가벗고 사는 사람이 있지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이제는 원리가 나와 있기 때문에 원리원칙에 사탄도 굴복해야 되고, 하나님도 세워 준 그 원리의 뒤를 따라서 선생님이 원리법대로 해방시켜 준 그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개인 중심인 동시에 세계, 우주 중심이에요. 축복가정의 가정기반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런 기반이 되는 거예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라는 말이 그거예요.

그런 가정이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세계 가정을 대표하고, 통일교회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로 나오는 데 있어서 원 패밀리 언더 월드(One Family under World)가 되는 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나라)이 아니에요. 하나의 가정에서 하나의 종족, 하나의 나라, 하나의 우주, 하나의 절대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미국은 원 컨트리 언더 갓(One Country under God)이지요? 컨트리에 얼마나 죄악이 많아요. 마피아도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게 정리가 안 돼 있어요. 세계 연합적인 미국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전통 내용이 없어요.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가 하나님을 따라가요? 레버런 문이 너희들 개인주의를 안 따라간다 이거예요. 침 뱉고 돌아서는 거예요.

이제는 이 대회가 이번에 끝나게 되면,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3대가 왕이 되어야 돼요. 부시 대통령과 더블유 부시 대통령, 두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어요. 젭 부시, 이걸 만들어야 될 텐데 더블유 부시가 망쳐놨어요. 아버지의 말을 안 들었어요. 젭 부시, 동생을 키워 가지고 대통령 만들어야 돼요. 3대 왕권의 가정기준이 미국에서 생겨나 가지고 지금까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민주주의를 만들었던 그 세계가 이제 새로운 왕권을 중심삼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민주주의에는 백성이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주의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만 왕권주의 이상을 볼 텐데, 인간적으로 볼 때 개인주의 욕망에 불타고 있는데….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데, 세계가 어디 있어요? 주체만 미국이지, 상대가 어디 있어요? 미국을 상대할 수 있는 나라가 어떤 나라예요? 하나도 보이지 않고 침 뱉고 있어요.

호모가 뭐예요? 구더기 떼들이에요. 똥통에 구더기 떼들을 중심삼고 사람이 구더기 떼를 안고 소화하고 먹고 사는 그런 사람은 나도 싫어요. 34년 동안 별의별 놀음을 참고 극복해 나온 거예요. 이제는 미국 국민 이상, 미국 대통령 이상 모실 수 있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이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대전환시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34년 중심삼고 넘어서면서 미국에 대한 책임을 가르쳐줘야 돼요. 부시 자체가 가인적인 입장에서 나라를 해서 아벨 나라의 대왕마마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는 이 기준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미국의 언론계라든가 교육이라든가 종교권이 레버런 문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방향이 전환되어 가는 것을 여러분도 몰라요.

그 배후에 얼마나 하늘이 수고했다는 것을 모르고, 그걸 알고도 그것을 상속받을 실체 부부가 안 되어 가지고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 안 돼요.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하나님과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은 다 있어요. 인류 전체가 그렇게 되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의 결론지을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이 마지막이라구요.

이러면 엑스(⨉)가 없습니다. 원형 가운데서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 상대적인데, 이렇게 수평선을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이것이 되게 되는데 전부 다 엑스(⨉)가 막고 있으니 오(〇)가 없어요. 엑스 케이(⨉K)예요, 오케이(OK)예요? 오(〇) 가운데 케이(K)가 뭐예요? 킹덤 오브 헤븐(Kingdom of Heaven)이에요. 케이가 키친(kitchen)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먹을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통이 터지게 되더라도 입을 쉬지 않고 벌려 가지고 하루 종일 움직이니 그 배가 터져야지요.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으로 나타난 지정학적, 환경적 배경

먹지 말고 굶어야 돼요. 그걸 뭐라고 해요? 뭐라고 그래요? 「패스팅(fasting)입니다.」 밥 안 먹고 굶는 것이 패스팅(fasting; 단식)이에요? 있는데 패스팅 하는 걸 뭐라고 해요? 「다이어트입니다.」 다이어트예요. 다이어트를 안 하면 천국 못 갑니다. 몸뚱이를 이기지 못해요. 밥 먹을 것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이 정욕을 이길 수가 없어요.

정욕을 조정할 수 있는 것까지 선생님은 훈련 받았어요. 수많은 미인들이 생식기를 선생님 앞에 갖다놔도 절대 범하지 않아요. 절대성 위에 완성이 벌어지고 해방이 벌어지지, 절대 수평선을 넘지 못하는 사람은 해방이 없어요. 죽어 보라구요. 지옥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 봐요. 천국이 없다구요.

백인세계 천국도 없고, 황인세계 천국도 없고, 흑인세계 천국도 없어요. 전부 다 그런 사람, 프리섹스 하는 사람은 천국 문 밖에서 모여 가지고 서로 죽이고 ‘네가 잘 했니 못 했니’ 하는 거예요. 그런 싸움판의 환경을 정리해야 되는데, 누가 정리해요? 거짓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참부모가 정리해요.

백인세계, 황인세계, 흑인세계가 하나되어 3형제가 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동생이 흑인이 되었으면 얼마나 고생을 했느냐는 거예요. 황인종이 되었으면 얼마나 농사짓고 정성 들였냐 이거예요.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북극곰 인종)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브라운 베어 레이스(brown bear race)는 황인종, 그 다음에는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예요.

곰이 3색을 중심삼아 가지고 폴라 베어는 북극에 찾아가 올라갔지만, 북극 자체가 눈밖에 없어요. 눈만 보면서 사니까 하얘졌지요. 백인이 됐어요. 거기에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 털)가 뭐냐 하면…. 북극 가게 되면 브라운 땅이 필요해요. 브라운 컬러가 필요해요. 땅이 그리워요. 그 다음에 물이 그리워요, 물. 그래서 블루 아이(blue eye; 푸른 눈)가 된 거예요.

북극에 가게 되면 호수가 딱 백인의 푸른 눈 색이고 말이에요, 새하얀 바닥에 브라운 헤어 컬러가 어스(earth; 땅) 색이에요. 스칸디나비아에서 영국까지 왔어요. 해적단 왕국이 영국이에요. 그거 알아요?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노르웨이는 해적단이에요.

북극 꼭대기에 올라가면, 먹을 것이 없어요. 짐승들보다는 사람이 더 많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 할 수 없어요. 황인종은 농사를 지을 수 있는데, 백인은 농사를 못 지어요. 북극에서 사냥하고 돌아다녀 가지고 높은 산에 올라 다니는 거예요. 농사짓는 데는 다리를 쓰지 않고 발이 작아져서 궁둥이에 힘이 되어 가지고 이 키가 절반 이상 큰 것이 농사짓는 사람들이에요. 애그리컬쳐(agriculture; 농경) 문화를 창조한 거예요. 허리예요. 운동 안 하니 다리가 짧아져요.

백인은 산에 올라가려니까 다리가 길고, 손이 기니 몸뚱이가 짧아져야지요. 백인이 그래요. 지정학적인 면, 자연적 환경적으로 불가피한 거예요. 손이 길어요. 이렇게 하면 여기 무르팍에 내려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산에 올라가면서도 손으로 저 발밑에 있는 것을 주워야 돼요. 주워서 먹어야 돼요. 올라간다고 먹을 것이 여기에 있나요? 잡아서 뜯어 먹으면서 입에 넣어야 돼요.

그런데 백인들이 가는 데는 피를 보지 않으면 먹을 것이 없어요. 백인이 가는 데는 그래요. 총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냥꾼이 만들었어요, 사자가 만들었어요? 먼 데로 도망가니까 멀리 쏘려고 총을 만들어 가지고 피를 많이 봤어요. 기독교가 어떻게 피를 흘리는 역사를 해 나왔어요? 다 가짜예요. 다 없어진다구요.

하나님 대신적인 사상을 지닌 것은 사탄이 관리 못 해

이런 전부가 상식적으로 자기의 주체사상으로서 체제 된 그런 하나님 대신적인 사상을 지닌 것은 사탄세계가 관리 못 해요. 하나님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고 사탄을 제일 잘 아는 사람, 인간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8대 제일 잘 아는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에요.

XIII장에 그런 얘기가 나오지요? 하나님을 잘 알아요. 사탄을 잘 알아요. 그 싸움이 어떻게 되는가 알아요. 그걸 굴복시키려니 위해야 돼요. 위하는 생활을 한 거예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하늘보다 위해야 되고, 형님이 되려면 보다 위해야 돼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역사의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 혼자 피난민으로 나와 가지고 유엔군한테 해방이 되어 바다 위에서 해방되어 나왔지만, 가면 갈수록 레버런 문은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커 나온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놈의 자식들! 「예.」 귀신들, 땅 귀신, 사탄 귀신들이에요.

미국 사람에게 맡기게 되면, 책임자를 보면 자기 휘하에 완전히 점령 안 받으려고 아득바득해요. 그거 다 빼앗긴다구요. 빼앗기는 것보다도 건네주지 않고는 일족이, 미국 나라가 남지 않아요. 세계에 군사력을 아무리 자랑해도 군사력을 무엇에 쓰겠어요? 인간이 힘으로 지은 창조물을 활용할 수 있는데, 사람을 중심삼게 되면 인류가 멸망해요. 자기 자신이 먼저 멸망하는 거예요.

원자탄을 쏘더라도 지구성 저기에 가서 상대편이 파괴되었지만, 그 열이 돌아가는 지구성을 감염시켜 가지고 원자탄 쏜 근거리에 먼저 전부가 들어와 가지고 폭발시켜 버려요. 쓰나미를 알아요? 바다 밑에서 나오는 그 폭발되었던 힘이 세상에 다 갔다가 ‘휘익’ 나가면서 쳐버리고 들어 메쳐 버리면 살 존재가 없어요.

쓰나미가 오면 하와이 높은 산도 넘어요. 지구성 몇 배 큰 지진이 벌어진다구요. 이 지구권 내에 1만 2천 미터 깊이의 물이 산의 몇 배 높은 데 올라갔다 내리 떨어지니 남아질 자가 어디 있어요? 토네이도 바람에 모든 것이 올라갔다가 진공상태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인간이 막을 수 없는 거예요. 로키산맥의 저쪽 바닷가에는 언제나 토네이도의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알싸, 모를싸?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믿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우리는 죽지 않는다.” 할지 모르지만, 여러분도 죽어요. 불붙는 데 들어가게 되면 타게 돼 있지 안 타겠나? 자기 자체를 보호해야 돼요. 어디에서 보호하겠어요? 원자탄창고가 지금 불붙기 시작했으면 소련 원자탄과 미국 원자탄의 경계선이 없어 가지고 저 북쪽 소련에서 원자탄이 터져서 지구성 절반이 지글지글 끓는데, 이쪽 강 건너에서 원자탄이 안 터질 것 같아요? 둘, 셋, 넷만 되게 되면 인류뿐만 아니라 이 모든 자연이 전부 다 몰살하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시대

우크라이나에 가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말했어요. 우크라이나에는 소련의 원자탄 70퍼센트를 갖다가 저장해 놨어요. 선생님은 그걸 방어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소련 자체가 레버런 문이 우크라이나에 들어오는데 우리 현진이에게 들어오지 말라고 한 거예요. 파괴분자라고 말이에요. 파괴분자가 뭐예요? 둬두면 자기들이 자멸할 수 있는 그것을 방어하려고 하는데 “그래,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누가 먼저 폭발하나 말이에요. 열에 타 죽어요.

그건 뭐 화산이 터지면 거기에 가까이는 검은 구름이 땅에 열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수증기하고 찬 공기 전부가 둘러싸기 때문에 사람이 왕래 못 해요. 하얀 빛을 반사하는 구름이 아니에요. 어둠을 반사하는 구름이 돼 가지고 모든 식물이 죽어요. 1년 2년 공중에 떠서 내려오지 못하면 말이에요, 모든 식물이 다 죽는 거예요. 과학적인 견지에서 보면 얼마나 위험천만한지 몰라요.

지진이 찾아오면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핸드폰을 갖고 있지요? 핸드폰을 갖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안 갖고 있어요? 손 들어봐요. 초등학교 아이들까지, 10살 미만 아이들까지 전화하기 위해서 핸드폰을 갖고 있는 시대예요. 자기가 어려운 일이 있으면 “야, 지진이 터졌다.” 하면 지진 터진 그 세계에 도망갈 수 있어요? 지구성이 지진이 나는데 말이에요. 위험천만이에요. 생물이 살 수 없는 시대가 돼요. 그래, 수소탄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이 원리가 얼마나 필요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내용이 얼마나 긴급히 요구될 수 있는 때냐 이거예요. 미국의 어떠한 재산보다, 어떠한 지식보다도, 어떠한 과학의 힘보다도 더 촉구될 수 있는 이런 위험천만한 수위에 있다는 거예요. 물이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프리섹스 하는 사람들이 죽어요, 안 죽어요? 미국 사람, 프리섹스 하는 사람, 개인주의로 사는 사람이 죽어요, 안 죽어요? “프리섹스 하는 저놈의 자식, 망친 녀석 죽어라!” 하는 거예요. 누가 손길도 안 줘요. 형제라도 프리섹스를 하다가 죽게 되면 돌보지 않아요. 고독단신이에요. 엄마를 버리고, 아버지를 버리고…. 세상에, 가정의 한 사람도 안 나타나요.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개인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은 말이에요.

미국 국민은 이제 어떻게 하느냐? 통일교회 원리가 있어 가지고 30세, 48세 이하 미국 젊은이들은 지구성에서 추방하는 거예요. 뭐 리버럴한 프리섹스예요? 정욕을 가지고 향락 방을 찾아다니며 바람을 피우던 것은 사람 취급 못 받고 맞아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창식이 한국 사람인데 맞아 죽더라도…. 맨 처음에는 “미국 사람 세계에 와서 양창식이 뭐 필요하노? 한국 사람이 뭐 필요하고, 일본 사람이 뭐 필요하노? 한국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이 뭐 필요하노? 한국 여자, 어머니가 뭐 필요하고 남자가 뭐 필요하노?” 했어요.

개인적 가치로 보게 된다면, 미국 국민보다도 선생님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구요. 공중에 떠서 바람에 밀리는 구름과 마찬가지예요. 내가 오대양 육대주에 안 거친 데가 어디 있어요? 구라파를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불란서도 누구보다 다 알아요. 화란이고 어디고 전부 다 잘 안다구요. 살아남기 위해서예요.

그러니 언제든지 경계선, 반도 아니면 섬 가장자리에 가서 사는 거예요. 지진 나더라도 배 타고 도망갈 수 있거든요. 지진나기 시작하면 여기의 코나에서 런던도 비행기 타고 6시간 이내에 갈 수 있어요. 하와이에서 여기까지 몇 시간 걸려요? 이번에 올 때 3시간 반이 걸리더라구요. 바람이 안 불고 그러니 3시간 걸려요. 라스베이거스에서 3시간 47분 걸리더라구요. 가까워요. 여기에서 라스베이거스를 이렇게 가려면 10시간 이상 걸리고 7시간 이상 가야 할 텐데 3시간 반이면 오더라구요.

선생님은 과학세계의 전문가

선생님은 일생 세계를 떠돌아다니면서 세계에 어디 안 거친 데가 없어요. 오대양을 배 타고 안 다닌 데가 없어요. 구라파 같은 데도 비자 없이 다녔어요. 국경지대에 얼마든지 가는 거예요. 밤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낮에는 쉬다가 국경지대 넘어갈 때 저녁만 되게 된다면 지키는 사람이 없어요. 얼마든지 넘어다닐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화로 부탁하게 되면 “내가 어디에 몇 시에 도착할 텐데….” 하면 되는 거예요. 패스포트가 귀찮게 뭐 필요해요? 얼마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지하운동도 많이 했어요. 일본 나라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구요. 중국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미국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요. 사탄세계 국경을 잘 넘나드는 훈련이 된 사람이에요. 스파이 공작도 잘해요.

자기들이 암만 지키더라도 레버런 문을 못 지켜요. 북쪽에 간 줄 알았는데, 남쪽 나라에 가 있어요. 남쪽 나라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팔 계획을 하는 거예요. 고기 가운데 명태 한 마리에 만 달러 이상이 될 수 있는 약재가 있어요. 이야, 그걸 공장을 만들어 놓으면 돈이 무진장일 텐데 말이에요. 코디악에 가서 파우더 만드는 데 있어서 연구한 레버런 문이에요.

한국에서 산탄총을 만들어 가지고 굶어죽을 패, 통일교회 패를 살려준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산탄총으로 사슴도 잡고, 사람도 쏘면 깨끗이 가요. 깨끗이 간다구요. 우리 국진이가 총 만들어요. 세계에서 제일가는 작은 총을 국진이가 만들지 않았어요? 비싸서 아무나 못 사요. 여자들이 흰 보자기에 싸 가지고 핸드백 구석에 딱 넣으면, 이렇게 놓으면 가운데 다 들어가요. 세기는 총대가 긴 어떤 피스톨보다 강해요.

그래, 통일교회는 총을 만들어서, 이런 피스톨을 만들어서 팔아먹고 살 수 있어요. 하루에 한 정만 팔면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사흘에 한 정도 그렇다구요. 7백 달러, 8백 달러, 1천2백 달러짜리까지 있는데 한 정씩 팔게 되면 1백 달러, 50달러만 가지고 하루를 살아요. 맥도날드 먹으려면 하루 10달러면 될 텐데, 1백 달러면 얼마예요? 열흘을 살 수 있어요. 걱정이 없어요.

정신 차려요. 눈을 뜨고 정신 차려라, 이 쌍것들아! 잘산다고 누더기 판이 되어 가지고, 한꺼번에 3억 인류가 3분의 1씩 세 방만 ‘꽝꽝’ 하면 미국이 날아가 버려요. 선생님도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그 세계는 전문가예요. 무한동력을 연구한 대표적인 사람이에요. 지금 전기원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기원력이 틀렸다는 것을 중심삼고 치료하는 기계를 만든 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져요. 노벨수상 왕초가 될 수 있는 명물이에요. 그것은 레버런 문에 의해서 밝혀진 거예요. 그런 거 모르지요? 바보천치로 알고 있지요?

지금 항공기술에 있어서 한국 사람 이상 모험심 강한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을 닮았어요, 하나님. 제일 높은 데면 높은 데, 깊은 데 계시는 하나님…. 어디든지 계실 수 있는 하나님이에요. 어디든지 한국 사람이 가서 살아요. 한국 정치풍토가 나쁘니 국경지대를 넘어간 거예요. 소련에 영향을 주고, 일본에 영향을 주고, 미국에 영향을 주고, 세계로 나가 가지고 국경지대에 가서 살아요. 미국의 국경지대에 가게 된다면, 한국 사람이 거기에 가서 왕초 놀음을 해요. 자기 독자적인 자주성을 중심삼고 개발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고 살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성격을 갖고 있어요.

레버런 문은 흑인, 황인종, 백인의 할아버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중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고구려가 문제예요, 광개토대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통일세계, 하나의 세계의 뜻과 연결돼요. 저기가 뿌리가 되고 꽁지가 되었는데, 레버런 문이 머리가 되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쏴악 소화해요. 중국 대륙이 우리 땅이 돼요.

미국 대륙, 미국의 제일 주인이 미국 사람이에요? 인디언 아니에요, 인디언? 원주민이에요. 그거 한국 사람이에요, 본래 생활을 보면. 일본 사람은 섬에서 살기 때문에 육지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한국 사람은 반도니만큼 저 밑창에서부터 몇 천 마일, 몇 천 킬로미터를 왕래하고 바닷가도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세계 최고의 조선회사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한국이라구요. 유도탄 발사기를 만들어 가지고 군사적인 면에서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미국 항공기술로도 만들지 못하는 원거리 고사포, 백발백중할 수 있는 그런 유도탄을 다 만들었어요. 줄기세포를 중심하고 소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 한국 사람 아니에요? 세포 하나를 따 가지고 개도 만들고, 사람도 만든다고 했는데 백인들이 몰아쳐 가지고 희생시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게 하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입니다.」 머리가 얼마나 좋은지 혼자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다 해명했어요. 그거 어떻게 그런 것을 다 알았어요? 꿈이에요. 문 총재가 아는 것은 박물관에 없는 것까지 다 알아요. 원리책, 그 말씀이 미국 박물관에 책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예요. 하버드 대학에도 없어요. 워싱턴타임스 회사가 모집한 그 자료는 미국 국회 도서관에서 저장한 자료까지 군사적 기준에서 비밀을 다 저장해 놓고 있는 거예요.

국방부가 자료를 보게 될 때 워싱턴타임스 신문사에 와서 조사해 가는 거예요. 국회의사당에 없는 재료가 수두룩해요. 그러니 문제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세계 활동을 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회사 하나 같은 것은 6개월, 8개월 걸려요. 그걸 한 달에 해요? 선생님은 일주일에 회사를 수천 개 만들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다 조사하겠어요? 간판 붙이고 조사하는데도 못 따라가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혼자 3억 인류 세계의 대장 노릇을 하는 꼭대기에 와 가지고, “너희들이 얼마나 잘사나 보자!” 하고 흔들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시카고가 씩씩하면서…. 김기훈이 어디 갔나? 김기훈!「워싱턴에 갔습니다.」워싱턴은 뭐냐? 워시 스톤(wash stone)을 빨리 하면 워싱턴이에요. 돌을 씻겠다고 대장 노릇을 해 가지고 워싱턴이 세계를 지배하겠다고, 예수까지도 씻어 가지고 부려먹겠다고 생각하는 이름이 워싱턴이에요. 워시 스톤이라구요.

가만 보니 40킬로미터 이내를 중심삼고 거기에 왕 노릇을 할 사람이 없어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 국장,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 가인 아벨이에요. 누가 만들어요? 케이 지 비(KGB) 하고 시 아이 에이(CIA)를 하나 만들면 세계가 그걸 당할 것이 있어요, 없어요? 케이 지 비가 시 아이 에이보다 앞섰어요, 시 아이 에이가 케이 지 비보다 앞섰어요? 시 아이 에이가 무서워하는 것이 케이 지 비예요.

소련의 새빨간 빨갱이들을 3천 명 이상 워싱턴에 데려다 교육시킨 거 알아요? 그들을 중심삼고 7천 명을 교육한 거예요. 3일 쿠데타 시대에 고르바초프를 해방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소련 문교부에서 쿠테타 3일 기간에 고르바초프를 구해준 것이 레버런 문이라고 찬양한 편지까지 보내 왔다구요. 별의별 재료가 다 있어요.

여기 앉아 가지고 여러분이 듣기 싫은 얘기도 잘 하지요? 흑인의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황인종의 할아버지도 레버런 문이에요. 백인의 할아버지가 레버런 문이에요. 왜? 인류의 조상이니 아담 첫 번 조상이니 할아버지로 모시지 않는 사람은 평화의 세계, 지구성에서 못 산다는 결론이에요. 「아주!」(웃음)

한국말을 모르면 안돼

아주라는 말은 아주 좋다…. 아주의 뜻이 뭐예요? 미국에서 산다는 거예요, 미국에 산다. 아주라는 것이 아메리카에 산다는 거예요. (웃음) 내가 여기 와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런 뜻이에요, 아주가. 미국 시민이다. 한국말로 틀림없는 아주예요. 또 그 말은 제일 행복하다는 거예요.

아주 평화라고 할 때는 싸움이 없이 영원한 평화의 세계, 영원한 자유, 영원한 행복의 세계를 말해요. 이야,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아서 그런 말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건 돈을 주고, 미국을 주고 사려고 해도 안 팔아요. 돈 주고 못 사요. 그렇게 가치 있는 거예요. ‘아주!’ 해 봐요. 「아주!」 ‘아주 나빠.’ 할 때는 없어지는 거예요. 다시는 안 나타나는 거예요. ‘아주 좋아.’ 할 때는 언제나 주체적 자리에서 게시되는 거예요.

그래, 문 선생이 자랑할 것이 많겠어요, 없겠어요? 「많습니다.」 자랑을 하면, 책이 몇 권이 돼요. 책이 수십 권이 될 수 있는 자랑의 내용이 있지만, 우리는 자랑하지 않아요. 자랑하면, 마피아가 고층빌딩에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수수께끼의 인물이에요. 수수께끼라는 말은 20개의 무슨 답을 찾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수수께끼라는 것은 수십을 꺾어 넘어왔다는 거예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

말 자체가 놀라워요. 한국말을 모르고 사는 사람은 바보예요, 바보. 영어의 몇 십 배 풍부한 종교적인 맛이 있는 말씀이에요. 선생님도 영어로 기도할 수 있는 내용을 한참 해보면 맛이 안 나지만, 한국말로 한 10분만 하게 되면 자기가 벌렁벌렁 기어다니면서 뒹굴뒹굴 구르면서 기도를 하고 있더라구요. 익사이팅(exciting; 흥분되는)한 랭귀지(language; 언어)예요. 익사이팅이 뭐예요? 존재, 이그지스트(exist) 바깥에 있는 존재들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존재, 이그지스트, 그 바깥에 있는 것이 익사이팅이에요.

이게 무슨 커피면 좋겠나? 「코나 커피.」 코나 커피 농장의 40퍼센트를 선생님이 사는 거예요. 30퍼센트 가까이 샀어요. (박수) 코나 커피를 키운다는 거예요. 이름이 킹 코나, 우리 공장에서 나오는 킹 코나인데 이건 진짜 코나 커피예요. 왕 코나예요. 요전에 뭐예요?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4달러 이상 나오지요? 이건 3배 해서 12달러 이상으로 팔 거예요.

내가 부자예요. (웃음) 하와이 섬나라에 가도 부자고, 남미에 가도 땅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몇 억, 수십억 평을 중심삼고 하와이보다 큰 땅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남미의 부자예요. 여러분, 수천만 통일교회 교인이 굶어죽게 되어도 농사지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양치기 목장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양을 기를 수 있어요.

그런 농장을 갖고 있는 것을 알아요? 악어 떼, 악어가 우글우글하는 그런 농장을 갖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나를 도와준다고 해도 도움 안 받고 독자적으로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부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럴성싶은 실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보라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무서워해요, 무서워하지 않아요? 시 아이 에이(CIA)가 말이에요. 케이 지 비(KGB)가 레버런 문을 무서워 해요, 무서워하지 않아요? 브라질이 레버런 문을 무서워해요, 안 해요? 오지 말라고 해요. 제일 큰 나라들은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 거예요. 쓱쓱 하게 되면, 몇 달 이내에 기반을 닦고 할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요즘에 헬리콥터까지도 만들어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의 킹(king)을 해먹겠다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안 들어가 있는 줄 알아요?

유흥단체를 소화 못 하면 평화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아

남들은 다 이러고 있는데, 혼자만 벌쩍벌쩍 하고 좋아해요. 한국에 와서 한 3년 동안 뛰었지? 그랬나? 한국에 가서 살아봤어? 「예스.」 얼마나 오래 한국에서 살았어? 「잠깐 살았습니다.」(웃음) 한국 사람이 세계 어떤 나라 사람보다 정이 많아요. 한번 친하면 찾아다니면서 도와주려고 그래요, 외국 사람들까지.

그런 세계의 괴물단지 레버런 문이니까 미국이 얼마나 내 신세를 졌어요, 미국 신세를 내가 졌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 신세를 졌어요? 너희들은 히피 패들 아니야? 이 사람들이 다 애국자 국회의원 될 사람들이에요. 엔젤스 패가 되어 쓰레기통 들어가서 다 없어질 이 젊은이들을 모아서 클린 컷을 한 무니로 만들었어요. 앞으로 국회의장이나 상원의장을 전부 다 해먹을 사람들이에요. 미국 대통령도 머지않아 내가 내세울 수 있어요.

미국 국방장관도 한국 사람이 할 것이고, 시 아이 에이(CIA) 국장도 한국 사람이 할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소련도 마찬가지예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말 자체가 그렇게 신비스러워요. 말하게 되면, 그걸 풀어 가지고 세포가 전부 다 활동해야 돼요. 그 말에는 꼬리가 길고 길어 가지고 구름나라에서 용이 구름타고 놀음하는 것과 같이 그런 신비로운 말씀을 많이 갖고 있는 거예요.

오늘 레버런 문 자체가 앉아 가지고 자랑하고 앉아 있으니 보기 싫지요? 자랑 안 해도 보기 싫다고 했으니 자랑하니 얼마나 듣기 싫어 가지고 데모해서 레버런 문을 갖다가 화염에 죽여버리고 싶을 거라구요. 미국이 어떤 나라인데 와서 칭찬보다도 나쁜 말을 하고 망한다고 해요. (웃음) 미국이 망하게 돼 있어요, 안 망하게 돼 있어요? 안 망한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의 말대로 망하게 돼 있으니 살려줄 사람이 나밖에 없어요.

보니까 머리가 하얀 사람이 몇 사람 없구만! 80퍼센트가 검은 머리 아니에요? (웃음) 아시아인들인 검은 머리가 지금 현재 33억이 됐어요, 인류 가운데. 33억이 넘어요. 53퍼센트가 되는 거예요. 몽고반점, 여기에 푸른 점 난 사람이 전부 다 선생님의 일족이에요. 친척이에요. 그걸 모아 가지고 세계에 힘을 쓰면, 무슨 운동이든…. 올림픽대회, 축구도 우리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내가 축구도 챔피언이에요. 지금 서양세계의 축구를 말할 때 영국하고 스페인이 야단하지만, 거기에…. 곽정환!「예.」그 축구 얘기를 잠깐 하자구! 우리가 어떤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한번 얘기해 봐! 축구를 이제는 욕하는 것보다도…. 미국도 지금 햇내기 축구 클럽이 생겼지요? 아메리칸 풋볼이라고 하는 건 뭐라고 그럴까? 운동인가? 말을 많이 해서는 안된다구요. Ⅻ장 훈독회를 아직까지 시작 안 했어요. (웃음) 기다리는데, 잠깐만 얘기해요.「예.」(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 못 함)

로스앤젤레스로부터 그랜드캐니언, 후버댐, 라스베이거스 유흥단체를 소화 못 하게 되면 평화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걸 완전히 180도 다른 방향으로써 목적을 세워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길을 착수하여 시작하는 것을 이번에 결의했다구요. 세계적 운동이 하나님이 배후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람만 자신을 가지고 나서면 모든 것을 이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젊은 놈들은 희망을 가져야 될 거 아니에요? 「예.」

축구의 희망과 올림픽대회의 희망과 취미산업의 희망입니다. 취미산업, 이것이 유흥단체예요. 극장으로부터 배우들을 중심삼고 이걸 전부 다 소화하지 못하면 천국을 이루지 못해요. 음란 육체파들이 전부 다 파괴의 행동을 해 가지고 망해 가는 그것을 어떻게 해방시키느냐 하는 게 문제인데, 그 답은 통일교회 외에는 없어요. 그것까지 손대야 돼요.

음란의 왕터에 대해서 모르면 안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70일간에 라스베이거스를 네 번 다녀왔어요. 14년 전에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유흥단체의 그런 도박하는 데는 절대 사람 한 사람도 발 들이지 못하게 금지했던 곳인데,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손대는 거예요. 이것을 그냥 그대로 뒀다가는 세상을 망쳐요. 다 팔아먹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는 신비로운 거예요. 과학의 힘을 중심삼고 우주공학시대, 우주 올림픽대회,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올림픽(Space Engineering Olympic)대회까지 하는 거라구요. 평화의 세계를 그렇게 소화할 수 있는 미래의 상을 중심삼고 첩첩 차원 높은 꿈을 쌓아 가지 않고는 그것이 이뤄지지 않아요.

이제는 라스베이거스라든가 후버댐, 그랜드캐니언…. 이것이 하나님이 지은 신비스러운 그랜드캐니언이에요. 캐니언은 계곡이에요. 이 강이 얼마나 흐르느냐 하면 2천3백 미터 흘러나온다는 거예요. 콜로라도 강이 말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후버댐을 1930년에 지었어요. 미국에 공황시대가 와 가지고 미국이 사네, 못사네 하다가 세계 구라파의 과학계, 소련의 과학계, 미국의 과학계 등 전 세계 과학자들이 합해 가지고 후버댐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7개 도시에 음료수, 물을 해결했고 5개 도시에 전기라든가 이래 가지고서 라스베이거스가 꽃을 피운 거예요.

라스베이거스가 음란의 왕터예요. 프리섹스의 왕터, 이걸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선생님이 로스앤젤레스를 20년 이상, 라스베이거스를 20년 이상 연구했어요. 그 비밀이 어떻게 나쁘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번에 가 가지고 이 사람, 미국의 대표를 훈련시키고 여기에 하와이 대표를 훈련시킨 거예요. 도박장에 가서 왕초가 돼야 돼요. 모르면 안돼요. 음란세계에 가서 모르면 언제나 속아요.

마피아들이 그 배후에 엮어 가지고 눈에 망원경을 끼고 모든 것을 하나도 속일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걸 전부 다 소화시켜 가지고 거기에서 난 수익을 가인 세계의 아들딸 교육비용으로서 절반을 써야 되고, 그 다음에 굶어죽는 인류가 2천만이 되는 이것을 살려 줄 수 있는 평화의 기지로 전환시켜야만 이 땅 위에 지상⋅천상 해방⋅석방 세계…. 하나님의 뜻 기반이 이루어지느니라, 아주! 「아주!」

이것이 지나가는 어떤 한 사건을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그 사건을 하나님이 만들어서 지도해 가지고 이미 축구계, 올림픽대회도 15차 해 가지고 금년부터 그 일을 하려고 해요. 축구를 중심삼고 문제가 돼 있기 때문에 그 연한을 4년 4년 엇바꾸기 위해서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종교인 사상적 권의 뜻을 품은 사람들의 올림픽대회를 만드는 거예요.

올림픽대회는 운동만이 아니에요. 땅을 파고 사랑하고 하는 모든 세계의 대표단, 세계의 대표인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시장을 만들어서 하는 거예요. 그 전시장의 인물들을 존경할 수 있는 인류가 되면, 인류 자체가 그 전시장을 사랑하는 하나님 뜻의 판도를 이어 가지고 살 수 있는 해방적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석방세계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뜻이 끝나 가지고 이상천국이 영원히 계속되느니라, 아주! 「아주!」

하나님 아래 한 가정

관심 있어, 미국 젊은이들?「예.」미국이 못 하는 일을 선생님이 하고 있어요. 축구세계, 올림픽대회예요. 심정문화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흥단체의 모든 것까지…. 술 먹는 것까지도, 담배 피는 것까지도, 자기 여편네하고 사랑하는 것을 한 달에 얼마 한다고 계획적으로 살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하늘나라 백성에 입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차원까지 내가 가르쳐주려고 해요. 프리섹스가 있을 수 없어요. 호모가 있을 수 없어요.

뉴욕시가 그런 프리섹스를 할 수 있는 기구들, 오만가지 기계를 파는 그것을 일시에 다 없애버리는 거예요. 그걸 자원해서 그렇게 만들 수 있는 힘을 통일교회가 갖고 있어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이상화 된 가정, 하나의 가정이에요.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에요. 하나님 아래 한 나라가 아니라 한 가정이에요.

가정하고 나라가 전부 다 망해 떨어져 나갔으니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아서 씨를 다시 심어 가지고 세계기준까지 자랄 수 있는 그런 문화 창조의 중심골자의 길을 닦아놓지 않으면 안돼요. 세계의 미래, 2차대전 이후 아벨유엔 이후의 세계, 30세기의 평화의 왕국까지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완성시켜야 할 책임을 통일교회가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미국에 사는 젊은이들은 똑똑히 알라구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뭐 똥개들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천사세계의 패권을 가진, 새로운 유엔을 해방하기 위한 천사가 동원되어 지상재림을 해 가지고 나쁜 놈들을 때려잡아 영계로 전부 청산할 수 있는 시대가 멀지 않아 온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데려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 잘한다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그 잘하는 사람을 따라갈까 봐 그런 사람들…. 선생님을 피해 입힐 수 있는 미래상이 있는 나라라든가 개인은 전부 영계에 갖다가 보장해 놔 가지고, “문 총재가 죽은 이후 영계에 올 때까지 무엇을 완성하는가 봐라!” 하는 거예요. 완성한 것이 이런 세계적인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영계나 지상이나 모든 인류 전체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부모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하나의 지상⋅천상 해방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미국 젊은이들을 집어넣겠어요, 안 집어넣겠어요? 그랜드캐니언하고 후버댐하고 라스베이거스,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 영화제작 센터라든가 육체파를 양성해 가지고 타락의 지옥에 몰아넣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이걸 손 대 가지고 해방 못 해서는 안돼요. 라스베이거스에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도박하러 가는 것이 아니에요. 시정하러 가는 거예요.

영국의 옥스퍼드나 케임브리지라든가 미국 8개 대학에 연결된 컬럼비아, 하버드, 예일대학 출신들이 우리 통일교회 사상을 가진 동창회를 만들어서 그 세계를 이루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지금 진행 중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냥 그대로 이렇게 살다가 죽지 않아요. 그 일을 해놓고 가려고 만반의 준비태세를 하고 있어요. 유흥단체까지 80퍼센트 기반을 내가 다 준비하고 있어요.

미국 재벌들이 나타나게 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케이 지 비(KGB)를 통해서 때려잡는 마피아 세계의 흥신소, 가정 가정 자체가 세계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축복가정, 하나님 대신자들이 될 수 있게 되면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통일교회에서만이 결론짓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그건 세계가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이 “아이고, 기적이다.”고 하는데, 기적이 뭐예요?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인지 세계의 모든 재벌, 무슨 나라 정보처에서 제1연구로서 연구하는 것이 레버런 문에 대한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해결할 길이 없어요. 우리들이 가서 일주일씩 교육을 해줘야 해결되기 때문에 여러분을 그 때에 세계 하나님의 아들딸 대표의 상속자로서 써먹으려고 하는데, 그것이 싫다고 하는 녀석들은 죽어버려요. 죽어버리라구! 원자탄 폭탄을 맞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원수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욕심 많고 힘과 능력이 있는 사나이가 옥중도 찾아가는 것을 감사하고 지금까지 참고 나왔어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 때문에 더 참을 수 있는 희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레버런 문이 구상하는 세계는 이뤄지지 않을 수 없다고 하나님 자신이 결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 미국 간나 자식들아!

내가 34년 동안 이 나라에 와서 귀한 꽃과 같은 해를 잃어버렸어요. 34년 전에 이와 같은 기반에서 일했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었겠어요? 너희들을 통해서 찾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잃어버렸으니 미국에서 심어 가지고 거둬야 되겠어요. *그런 본연의 생명의 씨를 가진 레버런 문이 모든 방면의 목표를 완전히 이뤄 가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그런 씨, 왕 씨를 가진 분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에 생명의 씨가 있어요? 없어! 사랑의 씨가 있어요? 없어! 강력한 주권의 씨가 있어요? 없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모든 것을 완전히 갖고 있다구요. 나는 그런 목표를 이루는 길을 문제없이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길을 가려고 각오하고 가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그렇게 인도할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그런 결심을 갖고 가는 여러분이 그 어떤 별의별 길을 가더라도 문제없게 해주실 거라구요. 안 그래요?「그래요.」그걸 의심해요?「아니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양창식하고 얘기해! 라스베이거스로부터 미국이 갖고 있는 신비로운 그랜드캐니언이 죽고 있어요. 주인이 누구예요? 미국에 없어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합해 가지고 지금 우주과학세계에 들어와서 별동세계를 친구삼고 가서 살 수 있는 세계에 들어가는데, 그 주인이 누구예요?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 젊은이들은 그런 컨셉을 갖고 있지 않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 하나님의 원수예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앞으로 전기장치를 해서 정자가 죽고, 난자가 죽을 수 있게끔 거쳐 가지고 씨를 뿌리지 못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아벨유엔이 자리만 잡게 되면. 선생님은 그런 퇴폐적인 결실을 가진 나라의 형태를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퉷, 치워버리려고 그래요.

*여러분은 그런 궁극적인 목표를 이뤄가는 아버님의 그 실천을 알아야만 돼요. 이제부터 그 일은 없어지지 않을 거라구요. 하나님은 영원한 생명의 중심이요, 절대적 힘의 소유자요, 절대적 이상과 생명과 혈통의 소유자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사탄 주권 세계에 소속되면, 그런 혈통의 소유권은 없어지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 미국을 보면 잘 알 거라구요. 미국에 지금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도 없고, 절대적 목표도 없는데 어떻게 이 미국을 미래의 희망적인 나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냐! 이제는 늙어서 기운도 점점 없어져 가고 잘 잊어버리는 한국 할아버지보다 여러분 같은 힘 있는 젊디젊은 미국 젊은이들이 나오길 바라는데, 그런 사람들이 나타나지 않으면 희망의 세계는 사라지고 말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번에 이런 신비스러운, 세계가 가지 못하는 이런 대목적지를 규합하고 통일하겠다는 이런 입장에서 미국 대표 양창식이 나서는 것을 잘 들어보라구요. 양!「예.」*그런 취미산업의 세계를…. 지금부터 그랜드캐니언과 후버댐 등 모든 과학의 힘을 모아 하나님의 희망적인 약속, 전 우주적인 아름다운 기반으로 이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냐? 나는 이 숙명적인 목표를 이뤄나가는 데 있어서 멈출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일을 이 지상은 물론이고 영계에서도 계속할 것이고, 아름다운 우주를 계속해서 창조해 나가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소유주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런 힘을 가진 선두에 설 미국 젊은 녀석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 미국에 그런 젊은이들이 없다면 마치 지옥의 밑창과 같이 이 미국이 희망 없는 비참한 미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오늘 이와 같이 모여서 여러분 젊은이들이 나라와 세계를 넘어 결심하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되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희망의 땅이 되고 그 곳이 유토피아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두 세계가 연결된 영원한 세계가 열리면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더 아름다운 세계를 재창조할 수 있게 될 거라구요. ‘우린 그걸 할 수 있다!’ 할 때 문제없이 할 수 있다구요.

그런 희망적인 세계가 나타나면, 여러분은 실제적인 세계를 위해 참여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영원히 ‘하겠습니다!’ 하고 참부모님 앞에 맹세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의 조국 위에 유엔을 접붙여서 수확을 거둬야

그러니까 희망적이에요. 절망하지 말라구요. 퇴폐사상, 육체파 행동을 하는 파괴하는 사탄세계를 남기지 않으려고 선생님을 이 땅 위에 하나님이 보낸 거예요. 그 일을 하고 있는 와중이에요. 멀지 않았어요. 갈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멀지 않아요. 금년에 갈지, 12년 뒤에 100살을 살고 갈지 몰라요. 100살까지 살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속상해서 가게 되면 금년에 갈지도 몰라요. 여러분하고 만났다가 감기라도 들리기 시작하면 마지막이 될 텐데 어떻게 될 거예요?

그러니까 미리 다 얘기도 해주는 거예요. ‘이야, 레버런 문이 생각하던 것이 죽지 않고…. 우리가 활동하면 재차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재료가 돼 있어요. 교육의 재료가 다 있어요. 말씀집이 얼마나 많아요? 수천 수만 권의 도서관 이상 말씀한 것이 살아 있다구요. 그것을 가지고도 여러분이 못 하면 유엔에서 제일 말단계의 못 사는 사람, 그 사람들이 여러분을 타고 날아갈 준비를 하나님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기억하고 뭐예요?

거기에 동참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면 이와 같은 시간이 귀한 시간이었고, 선생님이 권고하는 참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 아주! 「아주!」 자, 얘기해 봐요.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 못 함)

오늘 아침에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ped bass)를 잡으러 가야 하는데, 바람이 어떤가? 「오늘 비가 오고 있습니다. 비가 오고 날이 차고요.」 선생님이 여기에 오래 있을 수 없어요. 오래 못 있는다구요. 한국에 지금 경제문제라든가 세계의 새로운 시대에 환영할 수 있는 자원과 별의별 기반도 닦아야 되겠고, 계획도 완료할 수 있는 이것을 생각하게 될 때 선생님이 여기 와서 오래 있을 수 없어요.

요전에 왔다가 4개월 만에 왔지만, 이제 며칠만 있으면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오늘도 병원도 들르고 다 그래야 돼요. 바쁘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할 수 있는 주변의 모든 정리를 완전히 해서 미국 정부와 더불어 미국 전체 조야가…. 교회와 정부가 하나되고 유엔과 유 에스 에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 천일국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자매결연으로 묶어 가지고 평화의 왕터의 출발을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미국을 중심하는 것보다도 한국을 34년 내버려둔 것을 기반 닦아 가지고 조국광복, 세계 조국의 광복을 중심삼고 그 광복 위에 유엔도 접붙여야 된다구요. 유엔 위에 조국이 접붙이는 거예요. 선생님의 조국이 있어야 돼요. 미국에 조국이 없이 개인으로 와 가지고 고생을 했지만, 고생한 역사의 모든 것을 이제 조국광복 위에 유엔을 접붙여서 승리의 패권시대에 있어서 그 수확을 거두어야 돼요.

그래서 세계의 불쌍한 2천만이 매해 죽어가는 것을 살려주고, 또 교육 못 받던 사람들이 문화세계를 자랑하던 미국인들을 능가할 수 있게 교육재단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위해서 전반적인 이익 될 수 있게 산업분야를 하나의 정부가 통솔해서 그 자원을 중심삼아 평화의 복지세계를 정착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뜻이요, 인류가 바라는 소망의 기준입니다.

하나님의 소망과 하나님의 계획이 일치될 수 있는 이 일을 해야 할 레버런 문이 얼마나 바쁘겠느냐는 거예요. 그 일을 기도로써 협조해주고 도와줘야 되겠다고 하는 것은 부탁보다도 여러분이 지켜야 할 소명적 책임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알아서 그 길을 달려가서 승리의 깃발을 들고 하늘 앞에 영광 돌리는 왕자 왕녀와 가정이 될지어다, 아주! 「아주.」 그렇게 원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 가지고 박수하기를 바라요. (박수)

그런 약속을 했으니까 그렇게 난 믿어요. 여러분을 믿고 많은 희생도 당했고 어려운 일도 당했지만, 또 믿지 않을 수 없는 선생님의 갈 길이 빛나고 자랑스러운 것보다도 얼마나 슬플 수 있는 역사예요? 그 역사가 낱낱이 재현되고 있는 이 고개를 곧고 힘 있게 넘어야 되겠다는 결의를 젊은이들이 다짐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감사드립니다. 박수!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 못 함)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 못 함)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하고, 이제는 자기들이 거동을 할 수 없는 포위망에 싸여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여기 미국이 어디인데 남북미 연합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 193개국을 포위해 가지고 싸움도 안 하고 질려 가지고…. 묻는데, 답변을 못 하면 지는 거예요.

눈을 떠 가지고 대면해서 굴복시킬 수 있는 때가 왔다

하나님이 어디 있어? 묻는데, 모르면 쫓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 탈락되는 겁니다. 그걸 알고 하나님이 갈 수 있는 미래의 목적지까지…. 이미, 무엇을 할 것을 알고 준비해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인 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오면 혼자 살겠나? 혼자 오니까 예수님 마누라도 택해 줘야지! 예수의 왕권, 예수를 중심삼고 백관대작의 계열을 세계 선민 가운데 택하고 준비해서 공을 세워야지요.

똥개 같은 녀석들, 이제 내가 가만 안 둘 거예요. 불러 가지고, 장로교로부터 감리교로부터 예수를 놓고 장로교 대표들…. 사도 바울이면 사도 바울을 불러다 놓고 “네 계열들을 불러오라!”고 하는 거예요. 눈을 떠 가지고 대면해서 굴복시킬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문 총재가 미국에 무엇 때문에 와서 34년 동안 고생해요? 별의별 욕을 다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거 다 참은 겁니다. 인류역사를 중심삼고 사탄이 하던 이상의 일을 하더라도 보고, 그 동기가 무엇인가 알고 다 지나왔어요.

남북미가 하나되는 날에는 아벨유엔이 하나에서부터, 개인에서부터 청산지어야 돼요. 국가기준을 넘기 위해서는 5단계의 차원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밤중이 되어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천국이 자기들 것이에요? 통일교회가 뭐 이단이에요? 하나님의 똥 국물도 모르는 것들이 말이에요, 그거 그런다고 그렇게 안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도 기독교사상을 박차고…. 구름을 타고 더 높은 하늘나라로 날아갈 줄 알아야 돼요. 구름타고 오는 것보다도…. 와서 뭘 하겠어요? 답변이 대번에 막혀요. 세 마디만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 가지고 “우, 내가 하나님의 아들….” 하는데, 꿈꾸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벌써 10대 전에…. 우리 가정이 애국자의 가정이에요. 독립운동의 기원을 일으킨 가정입니다. 요즘에 역사적으로 나타난 사실이에요. 내가 믿지를 않았어요. 신문학, 신학을, 새로운 공부를 안 시켜요. 유교사상, 옛날의 중국문화를 중심삼고 예속적인 것을 가르쳐준 거예요. 나는 중국을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왜정 때 반일투쟁을 한 역사적인 중심가정이 돼 있는데 아들딸을 공부시키게 되면…. 오산고보를 만든 것이 우리 종조부예요. 이승훈 씨가 아니라구요. 들어 가지고 요즘에 다 알게 됐어요. 내가 그걸 믿지 않았어요. 독립선언문의 기안을 우리 종조부가 했다는 것을 믿지 않았어요. 그러나 그런 사실들이 그 할아버지의 시를 통해 가지고…. 그 제자들이 모셔 나오면서 증거된 책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제 8월 15일 전에는 문 총재의 가문이 세계에 하나님이 세우려던 전통적 가문이라는 것이 드러날 때가 와요. 그런 재료가 다 있다구요. 나 이런 말을 처음 하는 거예요. 다 얘기하고 떠나가야 할 텐데…. 역사를 밝혀 가지고 그 자리를 지키지 못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알겠나? 「예.」

음란 역사를 창조하는 도시를 구하지 않으면 안돼

미국 놈들! 이게 미국 놈들이야? 이게 아시아 놈들이지. 백인이 몇 사람이 돼요? 백인이 잘하는 게 뭐예요? 백인이 뭐예요?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북극곰 인종)예요. 황인종은 뭐예요? 브라운 베어 레이스(brown bear race)예요. 흑인은 뭐예요?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예요.

그러면 블랙 베어하고 폴라 베어하고 새끼 칠 줄 몰라요? 새끼 쳐요. 사랑해요. 브라운 베어하고 블랙 베어하고 폴라 베어하고 새끼 쳐요. 동물세계도 그런데, 여러분도 그런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해 가지고 세계에 이렇게 잡종을 만들었지요. 잡종같이 알았지만 폴라 베어보다 낫고, 브라운 베어보다 낫고, 블랙 베어보다 나아요. 왜? 그들을 새끼로 기를 수 있다 이거예요. 먹여 살릴 수 있다 그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걸 어떻게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우리는 능력 있어요. 우리는 혼자서 자기 집도 지을 줄 알고 에덴동산에서 이상향을, 아담 해와가 하지 못한 것을 할 수 있는 훈련까지 다 돼 있어요. 어저께도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이 의학세계에 있어서 만든 치료기가 있다구요. 앞으로 노벨상을 갖다 주더라도 차버릴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바보천치인 줄 알아요? 내가 과학자예요, 과학자.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책으로 말하면 수천 권을 발표한 거예요. 거기에 기록되지 않은 내용이 없다구요. 그거 언제 다 공부했노? 하루에 3시간도 안 자면서 90세가 되도록 사니 시간이 많고 많아요. 지금도 그래요. 놀러 다니지 않아요.

요즘 제일 문제 되는 미국문화의 중심이 뭐냐 하면…. 로스앤젤레스의 배우 패들이에요. 영화 찍는 마을이 있고, 대학이 있어요. 이것을 소화하기 전에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들은 전부 다 남녀가 좋은 것을 좋고 좋은 것으로 이래 가지고 별의별 음행, 음란 역사를 창조하고 있어요. 이것을 구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미국에 있어서 그랜드캐니언이에요. 콜로라도강이 4억 3천만 년 동안 흐르면서 파 나와 가지고 대서양으로 들어간 거예요. 강 길이가 2천330미터예요. 그랜드캐니언의 깊이는 1천5백 미터예요. 저기 꼭대기에서 보려면 강이 안 보여요. 굽이굽이 돌아올 때 먼 데서 반사돼서 볼 수 있는 거예요.

역사의 기록,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 신비한 역사변천의 내용이 다 거기에 기재되어 있어요. ‘내가 통일교회를 몰랐으면 이걸 취재해 가지고 기록할 수 있는 백과사전을 만들었을 텐데….’ 생각한 거예요. 앉아 가지고 세상의 뭐 꿈같은 얘기 한다고 안 돼요. 천국이 어디에 있어요? 답변도 못 하면서 그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앞으로 미국문화에 있어서…. 캐니언이라는 것은 계곡인데, 계곡의 깊은 데 숨어 있는 역사적인 내용과 제일 문제가 뭐냐? 로스앤젤레스예요,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는 잃어버린 천사를 말합니다. 그것이 세상을 망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한 것을 20년 동안 연구한 레버런 문이에요. 집안 생활까지 다 알아요. 그 배후에 어떻게 움직이는지 다 알아요.

그 다음에 라스베이거스를 20년 연구했어요. 도박장의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하루저녁에 돈 얼마 주면 세계에서 춤추러 온 모든 여자들을 팔고 사게 해 가지고 주인들이 뚜쟁이 놀음 하고 있어요. 이런 세계를 두고 종교들이 있어 가지고 천국이…. 수작을 그만두라는 거예요.

종교가 음란도시를 잡아 쥐고 다시 낳아야 돼

그것을 만들 수 있게 만든 것이 후버댐이에요, 후버댐. 미국 31대 대통령 이름을 딴 거예요. 후버댐을 안 했으면 7대 도시, 제일 옥토가 될 수 있는 문화의 중심을 개발할 수 있는 기지는 돼 있지만 사막이 되어 가지고 물도 먹을 수 없어요. 후버댐을 막았기 때문에 7개 주의 식수문제가 해결된 거예요. 먹고 씻고, 백 년 동안 퍼 먹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 후버댐이 생겼다구요.

또 전기가 생산되는 거예요. 콜로라도 강 끄트머리는 로키산맥이에요. 토네이도가 내려오는 위험지역이에요. 산골짜기 깊은 데라구요. 거기에 다섯 주는 옥토와 같은 주가 돼 가지고, 전기를 사용해 가지고 그때 시대에 최고의 시설을 할 수 있는 전기량을 중심삼고 남부의 문화도시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결정되고는 5개 지역이 갈라져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종합해 가지고 “누구든지 5개 주에 즐길 수 있는 모든 환경여건을 여기 한데 몰아 가지고 문화세계를 창조하는 데 우리 자랑하자!” 해서 만든 것이 라스베이거스입니다. 종교가 이것을 잡아 쥐어야 돼요. 새로이 다시 낳아야 돼요.

돈 벌어 가지고 뭐 해요? 육체파 파괴운동이에요. 젊은 청년 남녀들이 에이즈병 안 걸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미국을 나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나 아니면 살릴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왔어요. 34년 동안 말없이 바보 노릇 하는 줄 알았는데, 세상 물정을 몰랐지요. 미국의 근본부터 파헤쳤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 앞에, 공산주의가 레버런 문 앞에, 소련이, 중국이…. 지금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제일 반대한 것이 남북이 갈라져 있는 한국이에요. 북쪽에 빨갱이, 그 다음에 방탕한 한국이에요. 한국이 제일 이혼율도 많고, 음란 계열의 비례적 기준에 있어서 기록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가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성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요? 통일교회만이 할 수 있어요. 원리를 알고 나서는 성문제보다 더 더러운 게 없어요.

앞으로 유대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이제 10년만 지나 보라구요. 길가에 가는 사람들이 있으면 몽둥이를 들고 나와서 다리를 꺾을 거예요. 구세주 되는 레버런 문, 메시아 되는 레버런 문, 그 다음에는 재림주예요. 예수가 실패해서 다시 와서 주인 될 수 있는 재림주님, 참부모라는 거예요.

4대 주인의 이름을 가지고 어느 한 모퉁이의 인류까지도 구해주려고 했다구요. 전부 포위해 놓고 철옹성 가운데 가두어 가지고 말려 죽이려고 생각했지만, 내가 말려 죽지 않아요. 하나님이 벌써 그런 걸 다…. 50년 동안 그 포위된 싸움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어요? 그런 머리가 있는 거예요, 머리가. 그런 뭐이 있다구요. 안테나가 있다구요.

이런 세상에서 믿지 못할 얘기를 해 가지고 어떻게 책임지려고 해요? 어떻게 책임져요? 믿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가지를 쳐 가지고 전도하는 거예요. 이름 있는 큰 목사의 가정들에게 레버런 문 통일교회에 나가라고 명령해요. 자기 조상들이 작달하는데, 그걸 어떻게 막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역사이래에 알지 못할 수수께끼는 뭐냐? 레버런 문을 전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체제로부터, 개인으로부터 전부 다 반대했어요. 그 중에 죽이려고 몰았는데 여우몰이로써 해도 죽지 않았고, 늑대잡이의 몰이를 해도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아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창조해 가지고 가인유엔을 삼켜버리려고 그래요. 문제없어요. 일주일만 시간 주라는 거예요.

중생⋅부활⋅영생을 해야 돼

소련과 미국이 문 총재가 이상적 결혼을 시킬 수 있는 결혼만 하게 되면 일주일이면 천국이 되고도 남아요. 중생, 그 다음에는…? 「중생⋅부활⋅영생입니다.」 중생했으니 부활해야 돼요. 다시 살아야 돼요. 났는데, 또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영생해야 돼요. 3단계예요. 중생⋅부활⋅영생입니다. 젊은 녀석들이 그거 알아요? 물어보면, 깜깜 까막눈이 돼 가지고 “아이구, 뭐야?” 한다구요.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성현들이 지금 문 총재한테 매일같이 경배하고 살고 있어요. 알아보라구요. 눈 떠보라구요, 거짓말인가. 그들이 뭘 해먹고 살고, 지금 뭘 하고 있는 것을 밝힐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눈 깜깜한 청맹과니가 되어 돌아서 앉아 가지고 천국이 찾아오고, 하나님의 권능을 통해서 이 우주를 다시 만들어요? 수천년 동안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 포위당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도 마요.

우리 통일교회 유치원 애들도 목사 쫓아내는 건 문제없다구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못 당한다구요. 전기원리의 근본을 뒤집어 박아서 앞으로 수소의 원리…. 바다의 물을 가지고 기름 대신 쓸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런 세계의 첨단에 서서 내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들이 알 게 뭐야? 문 총재가 좋으니까, 여기 와 앉으면 좋으니까…. 밥을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하던 것이 여기 와서 밥을 먹으면 설사가 나아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험을 하니까, 세상보다도 낫고 어떤 종교보다도, 어떤 사상보다도 나으니까 여기 붙어 있지…. 얼마나 욕들을 먹고 다 그랬는지 몰라요.

양창식! 「예.」 양창식이 혼자 반대 안 받았지? 「좀 받았습니다.」 반대는 무슨 반대를 받아? 고등학교 때 데모 주모자로서 통일교회까지 쫓아내게, 반대를 받게 만든 괴물이 미국에 와서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 가지고 부시 행정부 상원의원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든지 만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에서 와서 정치하는 녀석들을 소개해 달라면 누구든 소개해 줄 수 있어요.

한국 대사? 아이쿠, 난 만나지도 않아요. 찾아와도 만나주지도 않아요. 난 그렇게 살아요. 목사들도 안 만나고…. 혼자 앉아 가지고 기반을 다 닦았어요. 누가 문 총재를 초청하고, 나라가 초청해도 안 가요. 이제부터는 가려고 그래요. 헬리콥터도, 자가용도 최고예요. 미국 대통령도 타지 못하는 그런 비행기, 자가용을 타고 다녀요. 그거 나 양심에 가책 돼요. 그러나 안 탈 수 없어요, 그 회사가 망하니까. 그러고 살았어요. 실력을 가지고 그 일을 했지 사기쳐 먹지 않았어요.

양창식도 대가리 크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언제든지 기합 주면 기합을 받게 돼 있지 도망가게 안 돼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후려갈기더라도, 쫓아내도 어쩔 수 없어요. 딱 암사자같이 생겨서 물어요. 암사자같이 생겼지요? 무자비해요. 이론에 안 맞는 것은 깔아뭉개는 거예요.

선생님이 관상도 볼 줄 알고 심리, 심상도 헤아릴 줄 알고 미래에 발전성이 있기 때문에 갖다 놓은 거예요. 다 긁어모아 가지고, 오늘도 파라과이와 우루과이하고 미국에 관계된 얘기를 하니까…. 공부 많이 한 사람이에요.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교만한 눈깔 다 빼버리고 안경을 끼고 봐야 돼요. 냄새도 그래야 돼요. 자기 자신도 이해 못 해요. 자, 빨리 끝내자!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훈독;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각인이라는 것은 새기는 거예요, 파 가지고.

(훈독 계속;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들도…) 조상들도 축복 다 해줬어요. 나라 대표를 불러 가지고 데려다가 전부 모아 가지고 축복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당선되게 되면 성서에다 손을 얹고 목사의 기도를 안 받으면 대통령 놀음을 못 해요. 마찬가지예요. 법이 되었으면, 법의 조건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천하가 거기에 따라가야 되고, 천하가 거기에 굴복해야 하는 일도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알았으면, 이제 죽어도 괜찮아요. 천국갈 수 있으니까….

나쁜 곳의 주인까지 만들 수 있는 개척자가 되어야 되겠다

(훈독 계속;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 여기 있는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고 “일어서!” 해 가지고 “이 시간 세계 194개 명단을 받아 가지고 출동!” 하면, 다 자기 명단을 찾아 출동할 수 있어요. 있나, 없나? 여자들! 할 수 있어, 없어? 「할 수 있습니다.」 남편을 버리고…? 「예.」 아기를 버리고…? 「예.」 일족을 버리고…? 「예.」 나라를 버리고…? 「예.」 이거 누가 부려먹어요? 누가 데려다가 색시를 삼고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들은 천사장보다 나아야 돼요. 천사장이 나를 망쳤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은 천사장을 타고 앉아 가지고 요리탕을 해서 먹을 수 있는 배포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은 딱 붙어 가지고 이혼 없이 천년만년 사랑의 골짜기를 들어가니까 그랜드캐니언이 문제예요? 신비스러운 계곡이에요. 이리 가고, 저리 가고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의 길을 빼앗아갈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아갈 수 없어요. 억천만 목사들이 와도 할 수 없어요. 알겠나,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예.」욕이 이런 욕이 없어요.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남자들은 전부 다 바람피우기를 좋아해요. 또 여자들은 간나라는 거예요. 강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하는 간나예요. 쌍놈은 도적놈이에요. 사탄과 같아요. 쌍놈의 간나 자식,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 온다고 좋다고 했지요? 아들을 잃어버리고, 딸을 잃어버리고, 여편네를 빼앗겨서 울고 돌아오는 사람이 많아요. 이상경이 못 돼요.

미국이 먼저 망해요. 내가 없으면, 벌써 망한 지 오래 됐어요. 그거 미국 대통령한테 얘기해 봐요. 그러니까 내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내 말. 알겠나?「예.」이제 난 오늘로 어디로 갈지 몰라요. 라스베이거스로 갈까, 애틀랜타로 갈까? 좋은 데를 다 다녀 봤고, 나쁜 데도 내가 전부 다 아는데 갈 데가 없어요.

이제는 좋은 곳은 내가 이룬 통일교회 후계자에게 양보하고, 나쁜 곳에 가서 나쁜 곳의 주인까지 만들 수 있는 개척자가 되어야 되겠다. 옳소, 말소? 「옳소.」 일어서라구! 이 사람은 지금 환태평양 섭리권시대의 대표자인데, 역사를 두고 보면 제일 남해 바다 섬에 나 가지고 이렇게까지 내가 언제든 데리고 다녀요.

섬나라가 무슨 도…? 「비금도입니다.」 비금도라는 것 알아요? 비금도 가까이 있는 섬이 무슨 섬인가? 「흑산도입니다.」 흑산도 노래하는 여자가 누구던가? 「이미자입니다.」 이미자 동네에 왕초도 이 사람이 반대하면 쫓겨나게 돼 있어요. 이젠 그런 기반을 닦았다구요. 미국에 대한 참소를 하게 되면, 미국이 도망가야 돼요.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는데 무시할 수 없어요. 실적을 가지고 있어요. 지렛대와 마찬가지예요. 지렛대가 약한 것 같지만, 그것만 있으면 큰 바위도 굴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은 어디 가서 일했나? 우루과이? 「예.」

망하게 된 일본 교회를 살린 문 총재

우루과이도 남미 섬나라 아니에요? 섬나라의 복판이에요. 남미가 섬나라인가, 아닌가? 파나마 운하가 잘랐기 때문에 섬이에요. 태평양에서 보게 되면 섬나라라구요. 우루과이에 가서 일본 사람 4천3백 명을 감독했어요. 일본 여자 4천3백이 부락 부락에 가 보라구요. 미인 여자들이에요. 통일교회에 못생겨 가지고 들어오지 못해요. 대번에 선생님이 쫓아내요. 그런 뭐이 있다구요. 잘나고 배포가 두둑하고 이럴 수 있어야 남아지지 못난 녀석은 쫓겨나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우루과이에 가 있으면서 일본이 망하게 됐어요. 에리카와! 「예.」 에리카와가 한국에서 알려진 이름이 뭐이던가? 에리카와의 이름이 뭐라구? 한국의 승공대회 때 참석해 가지고 이케다 후미코…. 유명한 사람이에요. 조선대학에서 3년 동안 매일 나가서 죽을 각오를 하고 싸운 기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일본 공산당을 반대할 수 있는 조상이 돼 있어요. 그 기록적인 것을 누구나 다 알아요. 한국 가 가지고 돈 안 주고 벌어먹을 수 있는, 얻어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이케다 후미코라는 말을 하게 되면 어디든지 반공하는 집에는 깃발을 들고 환영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여기 와서는 형편없어요. 종살이를 해요. 요즘 미국의 여성연합 부회장이 되었지? 「예.」 일본 사람이 미국 기독교문화권의 세계 지도의 최고의 선봉에 선 그 나라의 여성대표 부회장이 되었어요. 일일 모든 보고를…. 작전계획이라는 것은 이 사람이 다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 하나 산 채로 몰아 가지고 죽이지 말고 잡아오라면 잡아올 수 있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 국진이로 말하면 세계에 없는 피스톨(pistol; 권총)을 만들어요. 제일 작은 피스톨이에요. 왜? 우리 아버지가 총이고 무엇이고…. 총을 만드는 것보다도 그것을 이용해 가지고 살려주려고 하는데, 세상에서는 세계 대학살자로서 사람을 잡아 죽이기 위해서 총도 만들고 총공장도 만들었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산업의 공장은 독일기계의 중요한 기계를 다 빼 가지고 와서 만든 공장이었어요. 그런 이야기를 하면 새빨간 거짓말 같지요? 목사들이 알아요? 목사가 ‘눈 목(目)’ 자하고 ‘죽을 사(死)’ 자 아니에요? 눈이 죽었어요. 또 목사라고 하면 ‘뜰 목(牧)’ 자하고 ‘사’ 하게 되면, 이건 농부 중에 제일 가난한 농부예요. 어미 소 없는 새끼 송아지를 길러 가지고 어미 소 만드는 것이 목사라구요. 이름이 좋구만! 어디 해 먹어 보라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일본에서 헌금하게 되면 5억 엔이에요. 선생님에게 수표를 갖다 주는데 안 받았어요. “그걸 네가 종사하고 있는 통일교회 교회장한테 바쳐!” 한 거예요. 그것을 바치면, 자기가 필요한 것을 잘라쓰고 나머지 돈은 문 총재에게 온다는 거예요. 그런 조직을 만들고 장들 하고 싶거들랑 통일교회에 들어와 충신열사의 기록도 남길 수 있는 모험도 할 수 있는 이런 행동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이 촌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우루과이에 보내서 우루과이 대통령들을 교육했어요. 그 다음에는 4천3백 명 교육을 했어요. 그런데 일본이 망하게 되었어요. 일본 나라가 망하게 됐어요. 선교사들이 나갔는데, 이것들 일본 사람이 외국과의 관계를 맺나? 자기 발이 제일이고, 손이 제일이고…. 발 닿는 데와 손닿는 데 외에는 몰라요. 이웃동네도 모른다구요. 그거 어부들이 그래요.

일본 통일교회가 망하게 돼 있어요. 할 수 없이 여자들을 치워버려 가지고, 이 사람이 가 가지고 10년이지? “10년 동안 나 하라는 대로 해. 이론 무장해!” 한 거예요. 모르는 책임자 되지 말라는 거예요. 꼭대기부터 잡았어요. 이제는 일본이 한국을 앞서게 돼 있어요. 돈을 버나 뭘 하나 그래요.

그 다음에는 섬나라, 일본 책임자 했으니 하와이 태평양 뭐라구요? 「환태평양권입니다.」 환태평양권이 얼마나 커요. 태평양 중심, 물이 연결되는 북극에서부터 남극까지 안 연결되는 곳이 없어요. 전 세계, 우리 아벨유엔 194개국 꼭대기의 장이 돼 있어요.

하와이는 자연이 멸종 안 되게 양식할 수 있는 지역

그러면 내가 오늘 바다 갈까, 어디 갈까? 바다는 위험하다고 하고, 육지의 위험한 곳이 애틀랜타지요? 어디로 갈까? 바다는 오른쪽에 잡고, 애틀랜타는 왼손에 잡고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들어올려서 돌이킬 수 있어요. 나한테 맡겨 보라는 거예요. 미국의 밀리어네어(millionaire; 백만장자), 빌리어네어(billionaire; 억만장자)가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적으로 천 명 가운데 67명이 캘리포니아에 살아요. 이 사람들의 문을 열고 배때기 터지게 싸움을 하려고 그래요. 할까, 말까?

그래야 미국도 살고, 흑인들 세계의 황인종, 백인세계의 흑인도 살 수 있어요. 나밖에 없어요. 여기서 도망 안 갈래? (웃음) 도망갈 게 뭐예요? 책임을 짊어지고, 돈은 한푼도 없어요. 그래도 내가 하와이에 땅을 사고, 하와이의 주인이 될 거예요. 코나 커피, 킹 코나 커피 이름을 지어놓고 이미 땅을 어느 누구에게 지지 않을 만큼 농장을 사고 있어요. 농사지을 수 있는, 개발할 수 있는 이런 미개지 수백만 평을 이미 사서 하와이 코나 지역에서 레버런 문을 쫓아낼 수 없어요.

전 세계의 춘하추동, 사계절 식물들이 사는 것을 하와이에다 전부 다…. 꼭대기에 올라가면, 지금도 눈이 있다구요. 지금도 스키 타고 그래요. 사철 기온에 맞는 모든 식물이 있는데, 이게 사막에서 말라죽고 있다구요. 여기에 태평양물을 담수로 만들어서 파이프로 꼭대기에다 저수지 만들어 가지고 산 3개, 4천3백 미터에서부터 1천3백 미터 이상 되는 산들에 세계의 어떤 춘하추동에 사는 식물들을 갖다가 기를 수 있어요.

고기가 멸종 안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바닷물이 6도에서 25도까지…. 1만 2천 미터 이상의 물까지 그 계열에 해당할 수 있는 온도의 고기 사는 것을 얼마든지 그 급에 대한 물 온도를 빼 가지고 언제든지 사철을 초월해서 양식할 수 있는 기원이 돼 있어요. 그런 지역이 없어요.

거기에 문 총재가 자리 잡으면 “우, 문 총재가 하와이를 중심삼고 세계 만물을 전부 다 잡아먹는다.” 할 거라구요. 사람 새끼들도 잡아먹는다고 기성교회가 그러지 않았어요? 아기들을 잡아다 구워먹는다고, 삶아먹는다고 말이에요. 너희들,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은 그런 대표로 너희가 삶아서 먹어보라 이거예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있어요. 기독교 문화권은 이제는 다 끝난 거예요. 문 총재 앞에 못 당해요. 암만 해도 못 당해요.

문 총재가 아무것도 없이 손바닥만 있는 줄 알았는데,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세계무대에 있어서 대회를 하고 공증할 수 있는 훈련이 다 돼 있기 때문에…. 한국 같은 데는 야만족이에요. 순식간에 밟아치울 수 있어요. 10년, 20년 하는 것을 일주일에 준비해서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훈련되어 있다구요. 여기 남자들도 그렇지요? 출동명령하면, 다 움직이게 되어 있으니 무서워하는 겁니다.

한국 정부 자체가 무서워하고, 일본 자체가 무서워하고, 미국 자체가 무서워하고, 중국 자체가 무서워하고, 소련 자체가 무서워해요. 사탄이가 제일 무서워해요.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데 굴복시켰으니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만이 제일 좋아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새로운 세계를 이제부터 손대서 여러분이 춤추고 노래하고….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운동에서도 사커(축구)에 있어서 세계의 기록을 가지고 미국 판도를 밟아치우려고 해요. 15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명년서부터 국가를 동원해서 종교권, 사상권 올림픽대회를 해서 올림픽대회를 한꺼번에 삼켜버릴 수 있어요.

필승의 간판을 붙이지 못하는 사람은 집에 들어올 수 없어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이 사람을 보라구요. 얼굴 보면 남자 얼굴이에요, 여자 얼굴이에요? 남자들, 얼굴 보라구. 남자 얼굴이에요, 여자 얼굴이에요? 세계적으로 팔아먹을 수 있는 여자 얼굴이 바다의 얼굴이에요. 바다는 여자를 말해요. 보름간에 멘스 해 가지고 아기를 배는 거예요. 그것이 한 달에 한 번씩 작동하는 것이 바다예요, 바다. 그러니 남자가 아니고 여자같이 생겼어요. 수염을 기르지 말라구. 수염을 기르면, 재수가 없어요.

바다에 소질이 또 있어요, 일을 시켜 보면. 이론적으로 체계를 가지고 교육을 할 줄 알아요. 방대한 통일사상을 가지고 민단하고 조총련 대가리들을 완전히 세뇌 교육한 왕초라구요. 그러니 바다에 어디를 가도 틀림없이 훈련된 사람들을 데려와 가지고 일시에 좌익계열 추방운동을 벌이는 겁니다. 싸움할 필요 없어요. 앉아 가지고 석 주일도 안 가요. 두 주일 이내면 손들어요. 그런 위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는 트루스 아마먼트(truth armament; 진리의 무기), 진리로 무장되어 있어요. 이 무기가 무서운 무기라는 거예요. 일주일이면 세계를 60퍼센트 녹여 낼 수 있어요. 그걸 아니까 방송국이, 언론계 신문기자들이, 은행이 반대해요. 이제부터 삼권분립시대가 아니에요. 언론계하고 금융계까지 5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공산당은 이것을 가지고 있어요. 다섯 가지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말이에요. 사탄이 좌익이에요. 마음대로 할 수 있거든요.

내가 얘기하다가 오늘 갈 길을 다 망치기 때문에 그만하자구요. 자랑하려면 자랑보따리는 영계에 천만 별 가운데 꽉 채워놨다고 생각해요. 자랑하려면, 내가 자랑을 잘 하게 돼 있어요. 어디 가서 뭘 하든지 절대 1등 2등 3등에 안 들어가면 자지 않아요. 먹지 않아요. 그래서 한 달 이내에 다 파버리고 정리해요.

이제부터는 이거 잘라버리고…. 선생님 같은 얼굴로 보라구요. 선생님 대신자 아니에요? ‘이렇게 움직이겠다!’ 한번 결의해 봐요. 선생님 대신 머리 붙여 줄 테니까 말이에요. 「부모님 대신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모님 대신 하면 어떻게 해? 아들딸 대신 말을 할 수 있지만, 부모님은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부모님 대신 하나? 「아들딸 대신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가지가 아버지 닮았으니, 또 몸뚱이가 아버지 닮았으니 아버지 뒤를 간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예요. 못 하는 녀석은 그 아들 간판 떼어서 태평양으로 흘려버려야지요. 그렇게 알고 여기 다 참부모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들딸은 아버지 어머니를 닮기 때문에 어디 가서 필승의 간판을 붙이지 못하는 사람은 집에 들어올 수 없어요. 지옥에 가서 철창 굴에 갇혀서 그 날, 그럴 수 있는 때가 될 때까지 문을 열어주지 않아요. 그걸 알아요. 그걸 안다구요. ‘필승!’ 해봐요. 「필승!」(박수)

이 사람은 좋은 배도 얼마든 만들 수 있어요. 공산세계에 가 가지고 좋은 지도자도 얼마든지 될 수 있어요. 또 한국 사람에 있어서 이런 청년이 없어요. 공산당을 교육해서 완전히 쥐어 가지고 60만 교포를 하와이로 대이동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와이 지사를 만들어 놓고…. 어때요? 꿈을 가져요, 꿈!

미안합니다. 「마지막 한 센텐스 남았습니다.」 말하는 것을 잘라 가지고…. 인사라도 하고 돌아가야 체면도 설 것 아니에요? 망신을 줬으니 체면을 세워줘야 돼요. 그래, ‘미안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해야 돼요.

(훈독 계속;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여러분의 분봉왕, 그리고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 즉 조국창건을 완성해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 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소서! 아주! 감사합니다!)

시간이 많이 갔어요. 7시가 되었다. 오늘은 미안하지만, 처음 온 사람들은 말씀도 더 듣고 싶더라도 나중으로 돌리고…. 7시니까 좋아요, 7시. 7시, 땡 하기 전에 기도로 폐하자구요. (양창식 회장 기도) 오늘이 2일이지요? 「예.」 내일 피싱 토너먼트(낚시 대회)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왔던 사람이나 모든 사람은 바다에 나가서 스트라이프트 배스(줄무늬농어)를 잡는 훈련을 하라구요.

선생님이 어디 갔는지 찾지도 말고 하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바다에 나갈 수 있는 책임을 하겠다고 하는, 결심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에 이제는 바다의 고기를 잡아서 피 흘리는 놀음을 안 시키겠다고 어제 결심했어요. 그래 가지고 양식해서 많은 사람을…. 고기를 방생시켜야 되겠다구요. 놔줘서 바다의 원자재가, 종이 멸종되지 않게끔 하와이에서 그걸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 세계에 파송해서 없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준비를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바다 나가서 고기를 잡아서 기르는 놀음을 해야겠다는 것을 이해하길 바라요. 그래, 그때 찾아오더라도 아무리 통일교회 중심자라도 바다에 대해 모르면 쫓아버려요. 낚시할 줄 모르면 쫓아버릴 거라구요. “오늘 낚시 나가 가지고 무슨 고기, 무슨 고기 잡아 와!” 하면 잡을 때까지 못 와요.

밥은 내가 먹여 줄 거예요. 누룽지 밥이 제일 건강식이라고 해 가지고 한국에서는 최후의 고급 음식으로 갖다주는 게 누룽지더라구요. 내가 누룽지를 참 좋아했어요. 여러분을 부려먹기 위해서 그랬는지, 누룽지라고 하게 되면 동네에서도 제일 맛있는 누룽지는 나한테 갖다 모아 다 먹고 다 그랬으니만큼…. 누룽지를 먹으면서도 얼마든지 출세할 수 있고, 얼마든지 클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 대신 세 마리를 잡았으면, 정 배고프면 한 마리는 사시미를 해서 먹어도 괜찮아요. 집에서 굶거들랑 잡아서 먹으라는 거예요. 두 마리가 있거든 갖다가 아기들에게 먹여도 돼요. 한 마리만 잡게 되면 본전은 되니까, 망하지 않으니까 여러분이 살고 여러분의 가정이 살 수 있으면 그것은 선한 일이요, 좋은 일이니 장려하지 않을 수 없는 사건이었느니라. 아주! (경배)

선생님이 언제 떠날지 몰라요. 생각하지 말고, 선생님이 없게 되면 ‘떠났구나!’ 그것만 알면 돼요. 효율이 오늘 뭘 하겠나? 어저께 치료 좀 했나?「계속 하고 있습니다.」어드래, 기분이? 그거 오래 가야 될 거야.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 어디 가는데 안 데려가더라도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 「예.」 여기 누워 가지고 치료하라구. 「예.」

자, 그러면 다 건강하기를 바라면서 내일 또 다시, 모레 또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기다리고 있으니 걱정하지 하지 말고 잘 돌아가십시오. (녹음이 잠시 중단되어 일부 수록 못 함) 어제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매일같이 왔다 갔다…. 3년간을 다니던 그 길을 가는데 섭섭하더라구요. ‘내가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갔을까?’ 했는데, 여기 왔어? 「예.」 왔으면, 그 이상 노력해 가지고 미국의 조상들이 다 되라구요. 「감사합니다.」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런 문화의 전통에 대한 그 성(性)이 아니에요. 절대적이고 유일적이고 불변⋅영원한 것이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생각해 가지고 가정에서 참부모님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역사에 있어서 세계의 평화의 천국 전통이 문화 창조에 변치 않는 유일적인 하나의 길, 하나의 기점이라는 것을 알고 살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절대성 기반을 어떻게 남길 것이냐

이렇게 볼 때 미국에 3억이란 인류가 살고 있지만, 그 가운데 몇 가정이 절대성(絶對性)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환경적 문화를 이뤄놓고 살고 있느냐? 없어요. 타락할 때 에덴동산에서부터 밤중에 떨어져 헤매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누군지 모르고, 남편이 누구인지 모르고, 아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거예요. 끝날의 세상이 그런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것과 마찬가지로 최후의 끝날이 될 때는 어떤 때냐 하면, 아버지가 자식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식을 죽을 자리에 몰아넣는 거예요. 타락의 동기가 그렇기 때문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은 자식의 핏줄이 별동부대가 돼 가지고 딴 데에서, 딴 기반에서 딴 방향으로 흘러갔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들이 이것을 하나로 만들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무엇이 절대성(絶對性)이냐? 이 몸뚱이에서 절대성이라는 것이 뭐이냐? 마음도 아니에요, 마음도. 마음도 성(性)의 기반 위에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생겨나기를 부모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생명을 이어받아 생겼기 때문에 그 생명을 이어받은 터전이 어디냐 하면 성이에요, 성. 휘익! (휘파람을 부심)

여러분들이 그것을 볼 수 있고, 그 태어난 성의 완전한 기준을 중심삼고 내용을 분석한다면 얼마나 끔찍하고, 얼마나 더럽고, 얼마나 짓밟을 수 있는 혼합된 것, 가치가 없는 것인지 몰라요! 어디에 표준으로 내세워 박물관 같은 데 갖다가 보관해 놓고 추모할 수 있는 그런 일체가 없어요. 퉷, 침 뱉어버리는 거예요.

눈이 보고 싶지 않고, 코가 냄새 맡고 싶지 않고, 입이 맛보고 싶지 않고…. 오관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 자기들이 만족을 취하고 행락을 누린다는 그 세계가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혁명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와서 행정부처의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언론기관을 만들어서 교육하려고 하느냐? 무엇 때문이냐? 절대성 기반을 미국 땅에 어떻게 남길 것이냐, 어떻게 씨를 남기느냐 하는 거예요. ‘씨!’ 해봐요.「씨!」씨가 뭐예요? 시드(seed; 씨), 시드! 씨가 있어야, 산 씨가 있어야, 산 생명의 씨가 있어야, 산 사랑의 씨가 있어야 산 혈통의 씨가 생겨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 기준으로 보게 될 때 우리가 이제 타락한 이 후손으로서 이와 같은 멸망의 도가니 가운데, 살고 있는 이 가운데에서 헤어나 가지고 이것을 깨쳐버리고 이런 모습을 후대에 본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내 이때의 생활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산지을 수 있는 하나님을 대신한 대표자가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대표자!

정성을 들여서 이 타락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와야

그래, 여러분의 몸 가운데서 절대성과 인연돼 가지고 절대성에 의지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과 참생명의 핏줄을 타고 태어난 미국 사람이 있다고 봐요? 우리 인류의 시조, 첫 번 시조가 다 저끄러뜨리고 깨뜨려 버렸어요. 지금 그런 이 세계를 개인적으로 하나 안 만들면, 전부 다 걸린다구요.

한 주면 주에 인구가 3억을 나누게 되면 얼마예요? 3억이면 오 육 삼십(5×6=30), 60만인가? 600만인가? 600만이 되는데, 이럴 수 있는 사람들이 하나돼 가지고 “우리는 하나의 성 가운데 뿌리를 삼고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할 수 있는 백성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축복받았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몇 단계 뒤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헬리콥터의 프로펠러가 한 바퀴 돌아 가지고는 날 수 없어요. 천천히 난다고 해도 날 수 없어요. 있는 힘, 기계가 부서지게끔 최고의 속도를 내 가지고 날아야 돼요. 그걸 건드렸다가는 자기 자체 무엇이든지 둘 중에 하나 없어져야 할 이런 운동하는 그 권내에 살고 있다는 자체가 완전한 존재가 아니면 남아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 젊은 사람들, 뭐 프리섹스…? 자기 생식기를 누가 먼저 만져줘요? 생식기를 누가 먼저 만져줘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렇지요? 소변 보고, 똥 싸고 하는 신진대사의 모든 시중을 부모님이 해준 거예요. 그 부모님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대신자예요?

이 『평화훈경』이 뭐가 필요해요? 『평화훈경』이 뭐 필요해요? 이래 가지고 구세주라는 레버런 문, 메시아라는 레버런 문, 재림주라는…. 예수님이 첫 번 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못 하고 깨져 나갔어요. 그것을 다시 찾아 세워야 돼요. 재차 와서 주인이 돼야 돼요. 그래야 참부모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아요, 참부모. 참부모의 뜻을 바로 알아요.

하나님과 영원히 갈라져서 그 하나님의 몸 마음의 세계 어디에 국경이 있어 가지고 참부모가 오고 가는 길에 문을 닫고 막는 것이 다 공개돼요. 껍데기와 같던 문이 세포와 같이 신진대사를 해 가지고 어디에 병균이 붙을 수 없는 절대 깨끗한 순결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 성이라는 자체가 그런 자리, 그런 나라, 그런 세계 위에 서 있느냐? 거꿀잡이가 돼 있어요, 거꿀잡이.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 가지고 이를 뒤집어서 여기서 빠져 가지고 이 구렁텅이를 헤어 나와야 돼요. 사회악의 모든 전부가 자기들을 지옥 밑창에다 꽁꽁 매 가지고 영원히 그 아들딸들도 지상에 나타나지 못하게 했는데, 나타나 가지고 자기가 존경하던 버린 하나님 앞에 한 사람도 천국 갈 수 없게끔 만들어 핏줄이 달리 된 이런 우리가 핏줄이 달라진다고 해서 천국 가요?

이 세상에는 없는 사랑의 길을 찾아 만들어 세워야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한 『천성경』으로부터 『평화훈경』이 자기가 읽어봐 가지고 알 수 있는 것이 천국이 아니에요.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 자리에서 살다가 죽더라도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보호 밑에서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미국의 지금 대통령인 부시 가정이 그래요? 신교로 말하면 노회장이 그래요? 천주교로 말하면 밀링고 대주교, 로마 교황이 그래요? 그거 멋대가리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천국에 가보라는 거예요. 자기가 로마 교황을 따라가서 살 수 있는 천국이 없어요. 장로교 혹은 새로운 신교의 노회장들이 천국 갈 수 있어요? 그들이 갈 수 있는 천국이 없어요. 있다고 설명해 가지고 만민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공인을 할 수 있어요? 인간들끼리도 공인을 못 하는데 땅, 이 지구성…. 인간 무리들이 이 땅을 피로 물들여서 짓이겨 놓은 괴물 단지들!

그들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지상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지상에 그런 길이 있다고 해서 자기가 전통이니 뭣이니…. 통일교회는 이단이니 뭣이니 하면서 레버런 문을 죽여버려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했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남아 가지고 끝까지 이런 책임을 완수할 수 있게끔 정부가 울타리가 돼 주고, 보호해 준 적이 있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갈 길을 막고 있는 거예요. “네가 맛을 느끼는 그 맛이 틀렸고, 네가 가려고 하는 그 길이 틀렸다.” 하는 거예요. 왜 틀렸느냐 이거예요.

내 아들딸을 내가 사랑할 수 없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할 수 없어요. 또 종교를 대표한 종주, 로마 교황이면 교황이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이 없어요. 없다구요. 찾아서 만들어서 세워야 돼요.

그 더러운 몸뚱이를 가져 가지고 냄새를 피우는 남자 여자가 뭐 프리섹스…? 우우, 호모…? 그거 사람이 아니에요. 개돼지도 그렇게 안 해요, 개돼지도. 동물세계도 그러지 않아요. 새끼를 낳기로 약속한 그런 곳에서는 새세계도, 짐승세계도, 동물세계도 그러지 않는다구요. 감옥, 지옥에 가서도 그렇게 살아요? 못 살아요. 갖고 있는 그놈의 성을 그림자도 없게끔 깜깜한 세계로 추방해 버린 곳이 지옥이에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래, 여러분이 와서 “아, 문 총재! 선생님이 뭘 했소?” 하면…. 선생님은 고생했어요, 고생. 산다고 기뻐한 순간이 하나도 없어요. 지옥을 피해 다녔고, 지옥이 있는 곳을 가서 전부 허물어 버리려고 했어요. 지금까지 문 총재를 반대하던 세계 65억 인류가 이제는 문 총재가 가고 있는 길을 가만히 보니까 경계선이 높은 성을 통해 가지고 가더라 이거예요.

여기 히말라야 산맥보다 높은 데 가 가지고 해가 뜨더라도 그림자가 정면에 자기 둘레에 있어서…. 그림자가 없는 것이 아니라 해가 동쪽으로 떠서 서쪽으로 기우니 이 지구성 전체를 가릴 수 있고, 서쪽에 가면 동쪽에 진 것은 그림자로 덮어버리는 그 세계에서 살고 있는 구더기 떼들이 사탄 마귀의 아들딸이에요. 그 가운데서 당당코 왕의 자리, 하나님 대신의 자리…. 태양과 같이 빛을 비춰 가지고 어두운 세계를 일시에 제거시키면서 영존하고 있는 이 태양 같은 빛을 발하는 발광체가 안 돼 있잖아요?

참사랑이란 이름보다 높은 『평화신경』

선생님은 지금 갈 날이 가까워오니만큼 심각해요. 선생님이 영계에 죽어가는 데는 누구를 대신해서 죽어가느냐? 사탄을 대신해서 죽어갈 수 있다고 한다면, 참부모가 못 돼요. 그러면 누구를 대신해서 죽어갈 수 있는 길을 막고,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느냐?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 에덴동산에서 창조이상의 출발을 하던 당신의 소원이에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돼요. 무슨 길…? 사랑의 길…!

프리섹스의 냄새가 나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타락의 행동을 하면서 나 좋다고 배때기에 기름지게 해서 트림을 하면서 ‘어, 내가 뭣이다. 독재자다, 왕이다, 대통령이다…!’ 그 그림자가 얼마나 더러워요. 퉷…! 각성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여기 미국에 와서 34년을 지내면서 고생하고, 이번에 휴스턴에도 다녀왔지만 이런 미국을 바라지 않았어요. 남미면 남미, 북미를 누가 책임지고 앞으로 인도할 것이냐? 없으니까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고 하나님은 참부모, 구세주로…. 구세주는 세상을 구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의 새끼, 악마의 새끼가 다 들어가요.

하나님이 보관해서 기른 아들딸이 있더라도, 가둬놨던 그 함에다 가두고 쇠를 채우고 있더라도 그 아들딸이 쇠를 끊고 하나님 속에서 날아가게 언제든지 먹을 것을 받아먹고 살 수 있도록 보관해 줘야 할 하나님이 못 돼 있어요. 손을 못 대는데 어디를 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평화신경』이것이 뭣이기에 요전에 한 번 읽었으면 됐지 백 번, 천 번을 읽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무슨 관계가 있어요? 사랑보다, 참사랑이라는 이름보다 더 높은 거예요. 참사랑의 이름보다 얼마나 높아요? 지금까지 인류역사에 어느 누구도 거기에 가지고 있지 못했고, 거기에서 살아보지 않은 새로운 세상을 아는 사람이 없고, 가르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내용을 레버런 문이 알았어요. 알아 가지고, 가르치고 있는데 새빨간 거짓말 같지요?

새빨간 거짓말인데 예수가 여기에 동조하고, 영계에서 4대 성인이 전부 레버런 문을 하나님을 모시는 것보다도 땅 위에 와서 레버런 문을 모시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은 이 청소작업을 못 해요. 절대 고생한 자리에 있어서 홀로 유일⋅절대⋅불변⋅영원한 자리니만큼 청소작업을 못 해요.

그걸 누가 하느냐? 레버런 문이 하는 거예요. 똥구덩이로부터 어디든지, 높은 데 히말라야 산맥의 백설 가운데…. 눈에 묻힌 산에 8천 년 동안 사람이 얼어서 세포들이 죽지 않은 것을 꺼내 가지고…. 타락 전에 죽은 사체에서 세포를 갖다가 65억 인류 앞에 옮겨다가 접붙여 줘야 할 이런 사정이 돼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말이에요.

그런데 뭐 자기 마음대로 ‘아이고, 내가 무엇이 있어야 되고, 학교에 가야 되고….’ 그래요. 학교에 가서는 뭘 해요? 뭐 ‘하버드’라는 말은 ‘해봐도, 해봐도 안 된다.’ 하는 한국말이에요 해봐도 안 된다, 하버드. 하버드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예요. 종교를 부정해요. 노아 심판 때와 같은 홍수가 나서 어디 흘러가는 물에 밀려가지 않을 존재가 어디 있어요? 산이나 모든 지구성이 밀려 나가고 있는데, 누가…? 백악관이, 통일교회 여기 이스트가든이…?

백악관이 무너지더라도 이스트가든은 안 무너져

백악관이 무너지더라도 이 이스트가든은 안 무너질 거예요. 폭탄이 떨어지더라도 3층에서부터 지하까지 못 가게끔 지었어요. 그리고 미국의 땅에서 난 모든 건물들이든가 전부 나는 싫어해요. 그래서 여기에 돈을 주고 선생님이 한국의 돌산에서 갖다가 본을 떠 가지고 거기서 깎아서…. 여기서 깎자고 하면 하나도 안 해요. 거기서 깎아내서 전부 쌓아올린 거예요.

미국 국민이 사랑하는 통일교회이고, 미국에 앞으로 미래의 중심이 돼야 할 통일사상이니…. 미국 뉴욕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지금 개척시대로부터 건국의 길을 닦아 나가는 본이 될 수 있는 것이 이스트가든이에요. 이스트가든이 뭐예요? 동쪽의 해가 떠올라오는 에덴동산을 말하는 거예요. 이스트가든, 웨스트가든, 사우스가든, 노스가든이에요. 이제 무슨 가든이냐 하면 센터가든, 센터가든이라구요.

하늘나라에 이스트가든이란 궁전이 생겼다면 그 궁전이 생겨날 수 있는 설계의 원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타락을 안 했으면 있어요. 하나님의 손길과 아담 해와가 땀을 흘려 가지고 벽돌을 쌓고 할 수 있는데 손자국이 남고, 도면에 무엇이 상처를 내고 좋은 걸 못 이루었다는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 그걸 생각하면서 봐요? 여러분들이 살면서도 그래요?

선생님이 여기 이 집을 지으면서 9년 동안 미국 이스트가든에…. 이스트가든은 에덴동산을 말해요. ‘웨스트가든’ 할 때는 타락한 세계예요. 이 서양문명은 물질주의 아니에요, 향락주의? 말초신경이 좋아하는 거예요. 눈 코 귀 등 전부 끝에서 좋아해요. 그걸 좋아하는 거예요. 뼈가 없고, 골수도 없는 그런 몸뚱이에 그런 것이 생겨날 수 없어요. 핏줄의 근본이 악마의 핏줄이라는 거예요.

불을 천번 만번 사르면서 전부 다 재를 깔고, 베옷을 입고 통곡, 통곡, 통곡을 해도 하나님 앞에 타락하지 않았다는 인류의 조상을 만나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이 좋아서 선생님을 찾아와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하나님을 찾아가 가지고 알아서 했지…, 찾아가 가지고 무슨 놀음을 해야 되는지 안 가르쳐줘요. 그러니 선생님이 알아 가지고 한 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그래요. 의사가 상처가 있으면 여기 혈을 쫙 하나 누르면 전체가 풀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꽁’ 누르면, ‘땡’ 하고 전이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래의 세계에서 갈 것을 이것, 이것, 이것…. 천만가지를 하는데 그 길을 중심삼고 하나의 ‘땡, 빵!’ 하게 되면, 빛이 비춰지는 거예요. 그 빛이 저 안개 속에 있는 거예요. 태양같이 빛나는 것이 아니라 안개 속에 있는 거라구요. 그 누구든지 볼 수 없는 빛으로 나타나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 길을 연결시켜야 돼요.

최고 모범적인 효의 근본이 되는 유효원 제1대 협회장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알아요? 미국하고 여기의 유정옥인데, 내가 금년에 들어와서 3월 17일 이후의 중요한 대회일 때는 유정옥을 데리고 다녔어요. 양창식! ‘양(梁)’이란 무슨 ‘양’이냐 하면 ‘시궁창, 도랑 양’ 자예요. 서울에 가게 되면 청계천이 있는데, ‘청계천 양’이라는 거예요. 또 여기는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유’가 무슨 ‘유’ 자예요? 「‘묘금도 유(劉)’입니다.」 묘금이 뭐예요? 글쎄, 묘금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에요?

‘양’ 하면 ‘시궁창 양’ 자, 똥물이 흐르는…. 서울의 1천2백만이 오줌을 싸 갈기고 인분을 내놓은 이것을 한데 모아 가지고 새로운 물이 흐르게 개조하기 위해서는 천만 가지의 반대되는 역설적인 과정을 거쳐야 돼요. 맑은 물이 그냥 안 나온다는 거예요.

묘금이 뭐야, 묘금? 「‘토끼 묘’ 밑에 ‘쇠 금’ 자를 한 것입니다.」 글쎄, 아는데…. 그게 뭐야? 묘금이 뭐야? ‘유(劉)’ 자가 ‘머무를 유(留)’ 자에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고 ‘쇠 금(金)’을 한 것인데, 이거 좋은 거예요. 지켰어요. 기둥하고 큰 문을 지키는 거예요. 본이 될 수 있는 이름이에요. 애국자의 피, 하나님 뼛골의 피가 ‘묘금도 유’ 씨에 흘러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만세를 부를 때 유효원…. 이야, ‘묘금도 유’ 자니까 최고의 모범적인 효도의 근본이 되는 사람이 통일교회 제1대 협회장이 됐다 이거예요. 유효원의 ‘원’ 자는 ‘근본 원(元)’ 자지? 「예.」 ‘효’는 ‘효도 효(孝)’ 자이고…. ‘놈 자(者)’는 이렇게 해 가지고 날을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인간(人間)’ 할 때 ‘간(間)’은 날(日)을 중심삼고 효자 대신 날이 아니에요. 날 대신 아들이 돼 가지고 효자가 되라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사철보다도, 날을 좋아하는 사람보다도 최고로 하늘 앞에 효자가 될 수 있는 아들의 근원이 통일교회의 유효원 협회장이에요. 그래, 허리를 못 쓰는 병신이 됐어요. 천재라는 소문이 나 가지고 평안북도에서 서울대학교에 들어갈 때 천재적인 기록을 깨치고 들어간 사람이에요.

그래, 기독교였는데 그들의 신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주와 곽산 그리고 선천이 있는데 정주, 그 중간에 있는 긴허리예요. 그것도 허리가 긴 허리인데, 긴 허리가 얼마나 기냐? 긴 허리가 뭐예요? 사람 가운데 긴 허리를 가진 사람이 어떤 사람이에요? 백인이에요, 황인이에요, 흑인이에요?

사냥해서 먹고 살던 백인문화

그래, 미국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전부 이렇게…. 동양 사람은 자세가 큰데, 서양 사람은 머리가 하나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팔은 이쪽으로 가고 끊어지는 것을 좋아해요, 이렇게. 그러니 잘라지지 않고 그것을 유지하려니 얼마나 늘었다 줄었다 해야 돼요? 또 산에 올라 다니면서 벼랑턱에서 사냥을 해먹고 사니 말이에요, 헌팅(hunting; 사냥) 문화 민족이니까 산에 올라갈 때는 바위가 있으면 바위를 붙들고 힘을 써 가지고 나뭇가지라도 잡고…. 질긴 나무, 칡넝쿨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올라갈 때에는 있는 힘을 다해서 발을 중심삼고…. 발을 이렇게 놓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양 사람은 발이 커요. 여자들도 나보다도 발 큰 사람이 많아요. 왜? 산에 올라가려면 얼마나 힘을 줘야 되는지 몰라요. 이렇게 하고 이렇게…. (웃음) 그래 가지고 손으로 붙들고 잡아당기니까 허리가 가늘어지니 길어질 수밖에 없어요. 끊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요. 그런 것은 자연적이에요.

서양 사람들, 옛날의 사냥꾼들은 사철 신을 못 벗고 산 거예요. 구두 같은 것…. 그래, 가죽구두예요. 가죽구두를 바다에 배 타러 나가는 사람이 만들었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이런 말을 하니까 “레버런 문, 이야…! 저 할아버지는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안 하면 좋겠는데, 왜 해?” 그래요. 그게 사실이니까…. 사실을 싫어하는데, 좋아할 수 있는 패가 나와요. 그렇게 만들어서 체험시켜 가지고 십 년, 백 년, 천 년이 되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뭐 백인이 좋아서….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백인 아들딸을 좋아서 낳은 줄 알아요? 자연 가운데서 보조를 맞추는 훈련을 하다 보니 뭍에서 사니까…. 북극에 갔으니까 아침에 보나, 낮에 보나, 밤에 보나 자다가 나와 가지고…. 아무 때나 나와 봐야 백설이 쌓여 있으니 흰 것밖에 몰라요. 그러니 백인문화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백곰족속) 문화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산에 올라가서 잡아먹혀야 돼요.

그래,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삼고 영국 기지가…. 영국 기지가 뭐인지 알아요? 해적단의 왕초 기지예요. 맨 동에서 보면, 제일 먼 데가 영국이에요. 그게 해적단 기지예요. 영국 역사에 그런 얘기가 없어요. “문화민족이다, 여왕국가다.” 그래요. 자기들이 좋다고 자기들 먹고 사는 것은…. 아, 파리새끼도 자기가 먹던 것은 누가 와서 넘보면 물어뜯고 쫓아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한 산업의 혁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서 공부해서…? 공부가 아니에요. 새로운 뜻을 많이 발견한 거예요. 그러니 물을 건너는 것을 연구한 사람들이 어디 사람이에요? 해적, 해적단 졸개새끼들이에요. 바다를 건너가야 고기도 잡는 거예요. 산에 올라가야 호랑이도 잡아요, 모두 다 산에 사니까.

바다를 건너가기 위한 놀음을 한 것이 천주교 정신을 가진 서반아(스페인)하고 포르투갈이에요, 포르투갈. 가인과 아벨 둘이 싸운 거예요. 형제들이 싸운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태평양의 아시아까지 이러니…. 영국이 해적들의 근거지가 돼 있는데 “우리 앞에서 세계의 물, 세계의 높은 곳을 점령하겠다고 큰소리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 기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영국 몰래 대양, 그 다음에는 산이 높은 데를 다니면서 자기들이 잡지 못하고 자기들이 가지 못하는 곳에 가본다고 할 때 둬두고 싶었겠어요?

농경민족인 동양인과 운동

그래, 구약문화는 뭐예요? 현대에 있어서 세계문명의 기원이 기독교 문화인데, 그 구약문화가 뭐냐? 천주교예요, 천주교. 동양과 서양이 물물교환을 하게 될 때 동양은 뭐예요? 농경민족이지요? 어그리컬처럴 레이스(agricultural race)예요. 그러니까 앉아 있어야 돼요.

앉아 있으면 그래요. 이 발을 보라구요. 앉게 되면 이렇게 앉아요? 어떻게 앉아요? 앉기 시작해도 이렇게밖에 못 앉아요, 아이들도. 이렇게 앉으면 어떻게 해요? 서려면 어떻게 해요? 발이 먼저 일어서려고 그러는 거예요.

몸뚱이를 거느려 가지고 드러누웠던 것을 이 팔이…. 팔, 팔자타령…! 팔은 이 ‘팔(八)’ 자예요. ‘사람 인(人)’ 자가 아니라구요. 팔자, 팔자타령이라는 거예요. 누워서 뒹굴면서 살겠어요? 이렇게 일어나 앉아야 돼요. 아이들도 벌렁벌렁 기어다니다가 앉지요?

너도 그랬어, 안 그랬어? 서야지! 서려면 그냥 설 수 있어? 이렇게 발에 힘을 줘야 돼요. 잡고, 힘 있는 무엇을 잡고…. 이건 뭐 잡게 된다면 허리고 무엇이고 이렇게 되는데 잡아당기는 것이고, 발은 가두라 띠리고(옹그리고) 해서 모아 가지고 밀고 서는 거예요. 아이들은 서 가지고 왔다갔다 책상 한 바퀴 돌고, 테이블도 마음대로 하고…. 그런 받침이 있으니 그것을 중심삼고 올라가기를 좋아해요, 아이들은. 우리 신준이를 보면 딱 그래요.

본연의 인간들이 살아온 역사의 실상을 다 보여주는 거예요. 조그만 아이들이 그래요. 우리 국진이 아들 신국이를 보면, 그 녀석이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웃음) 궁둥이가 무겁고, 힘이 그저…. 여기 잡으면 말이에요, 손가락 하나로 이렇게 대기만 해도 “어어…!” 얼굴에 힘을 주고 “아아…!” 죽을힘을 다해요. (웃음) 여기 하나 해놓고는 말이에요, 이 양손의 몫까지…. 힘이 이쪽에 있으면서 손이 두 손가락만 가게 된다면 ‘우웅…!’ 쭉 굴러서 서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래, 오줌이 마려울 때는 어떻게 하고, 똥이 마려울 때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체면 불구하고 냅다 갈겨야지요. 아버지의 뭣이 있든, 어머니의 젖통이든 뭣이든, 밥상이든…. 그것을 틀렸다고 보호 안 하면, 집어던져 가지고 추운데 하루 종일…. 몇 시간만 있으면 얼어 죽어요. 영하 50도에 ‘퉷’ 침을 뱉으면, 침이 또르륵 굴러나가요.

알래스카 물에 빠져서 45분만 들어가 있더라도 이게 육체보다 차니까 피가 굳어져 가지고 통하지 않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빠지면 얼른 뜨거운 슬리핑백에 넣고 숨구멍만 남기고 이래 가지고, 사람이 운동해서 체온을 올려 가지고 사지가 얼지 않게끔 해서 집어넣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운동하면 건강해졌다고 그러지요? 운동이라는 것은 온기가 돼 있다는 거예요. 움직여서 온기가 되지 못하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 다니면서 죽어요, 누워서 죽어요? 누워 있으려면 운동하라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레버런 문은 공중에 줄이 있다고 해서 줄을 붙들고 뭐예요? 타잔이지요? 줄을 타고 어디든지 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못 가게 되면, 내가 줄을 잡아 가지고 “하나님, 줄을 잡습니다. 허리띠 줄이오, 팔 줄이오, 발 줄이오?” 해서 안 놓아요. 허리가 부러지더라도 안 놓아요. 그러면 하나님도 죽고, 나도 죽는 거예요. 하나님도 “놓지 마!” 하지 놓으라고 그러겠어요? “놓지 마, 놓지 마!” 그러니 타잔 모양으로 쉬익 가 가지고 저 높은 데 떨어지면 벌떡 서거든!

고양이가 잘 서고 그런 것처럼 거꾸로 떨어져도 설 수 있으니 얼마나 멋지냐 말이에요. 그러니 운동할 수 있는 묘기를 갖추어 가지고 행동을 못 하겠으면 빨리 죽어요.

운동이든 낚시든 못 하는 게 없다

선생님은 무슨 운동이든 못 하는 게 없어요. 씨름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고, 열매 따먹는 데도 날 따라올 사람이 없어요. 내가 원숭이 띠니까 말이에요. 가을이 되게 되면 밤나무에 먼저 익은 밤이 어디에 있느냐 하고 보면 말이에요, 저 꼭대기의 밤이 익었어요. 그 밤을 내가 먼저 따다가 할아버지한테 대접을 해요. 밤을 따다가 삶아 가지고 동네 할아버지들에게 갖다 주는 거예요.

큰 밤나무 꼭대기에 올라가지도 못해요, 그 밤나무 가지가 부러지면 떨어져 죽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물팔매질을 하는 거예요, 여기 배트보다도. 이것도 너무 굵어요. 참대나무가 반질반질하게 바람도 안 타게 돼 있어 가지고 이것으로 휘휘 저어서 ‘끽’ 끼워서 꺾어요. (웃음) 맨 꼭대기, 꼭대기에 있는 밤들을 물어 가지고 따는 거예요. 거기는 누구도 올라가지 못하니 먹으려야 먹지 못해요. 다람쥐도 올라가서 못 따먹는 밤을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팔매질을 참 잘 한다구요.

낚시도 잘 던져요. 이 손이 꼬부라졌어요. 이렇게 됐지만 펴기 위해서는 이렇게 잡아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뜸을 뜨면 말이에요, 뜸을 사흘만 뜨면 이것이 펴져요. 뜸이 좋은 거예요, 뜸. 실험해 보고 말하는 거예요.

내가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낚싯대를 쥐고 고기를 잡으면 잡아 가지고 여기에다 받쳐 가지고 힘을 주게 되면, 이 손에 얼마나 힘을 줘야 되는지 몰라요. 엊그제 나가 낚시해 보니까 손이 펴지더라구요. 낚싯대가 제일 무서운 모양이에요.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조상들이 그걸 알아요.

그래, 선생님이 돈치기 선수라구요. 구슬치기도 잘해요. 이렇게 해서 딱 맞춰요. 유명했어요. 40리 안팎의 부락 어디를 가든지 돈치기, 딱지치기를 해서 땄어요. 옛날에 노름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석 장, 넉 장까지 끌어가 가지고 하고 그랬어요.

이 빌딩이 이런 고층건물인데, 이것이 딱지 같은 거예요. 돈도 그래요. 쌓아놓은 것을 굴려 가지고 쑥 굴러가게 딱 해 가지고 부딪치면 넘어지는 거예요. 둘레를 쓱 해서 ‘훅’ 하게 되면, 거기에 가서 부딪치게 되면 거기서 뺑 붙들고 돌아요.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기 전에 싸움 못 하면 그 고층빌딩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유명하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걸 할 줄 아는 사람이겠어요, 모르는 사람이겠어요? 알기 때문에, 해봤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너희들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실감이 나지요? 젖을 못 먹인 아줌마는 나이가 많아지면 앞으로 자꾸 쓰러져요.

곽정환!「예.」앞으로 자꾸 쓰러지려고 그러지?「예.」선생님의 연령 같으면 가만히 서 있어도 뒤에서 어머니나 아들딸을 잡고도 쓰러져요. 머리가 땅으로 고향을 찾아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머리가 먼저 넘어져요. 나이가 많아 넘어지면 죽어요.

동양문명은 신비의 문명

선생님의 나이가 지금 몇이에요, 여든…? 「아홉입니다.」 서양의 나이로는 여든 여덟이라고 하지만, 동양은 1년 앞서요. 서양은 ‘응아’ 하고 태어날 때부터 세지만, 동양은 아기를 밴 1년까지도 세 주는 거예요. 서양 사람을 따라가지 마! 그래, 낳기 전 복중시대부터 나이를 세는 거예요. 복중에서는 누구와 더불어 살아요?

그때는 어머니와 살 수 없고, 배 안에 있는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해 가지고 유아시대…. 유아라는 수평선을 뚫고 올라와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응아’ 하는 그때부터 이 수평선 문명을 찾아갑니다.

동양문명은 신비의 문명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랜드캐니언의 문화는 뭐예요? 우와, 이야…! 나 그랜드캐니언을 좋아해요. 그 그랜드캐니언의 주인이 되려고 도서관,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젊었으면 연구를 했을 거예요. 서양 역사가 산을 중심한 역사인데 그랜드캐니언 보다도 도망가서 실의를 가지고 죽은 사자를 찾아가다가, 그랜드캐니언까지 무서운 줄 모르고 찾아가다가 잡혀 먹히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뭐하고 있는 거야? (웃음) 난 사진 찍히는 걸 안 좋아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재미있어요, 없어요? 한바탕 거짓말하고, 한바탕 문화세계의 모르는 것을 기록해 놓은 것이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은 몰라요. 영계를 모르잖아요? ‘사랑’ 하게 되면 사랑이 뭐예요? ‘사랑’ 하게 되면, 한국도 그래요. 아버지는 사랑방에 있고, 어머니는 안방에 있어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양반이라고 얼마나 세도가 당당한 문화민족인 동이민족(東夷民族)인지 몰라요, 동이민족. 동이민족은 사냥을 잘하는, 활을 잘 쏘는 민족이에요. ‘활 궁(弓)’에 ‘사람 인(人)’을 했어요. 동이민족이 고구려 사람이에요. 수많은 잡동사니 족속들이 이 고구려 사람을 못 당했어요. 이랬는데 고구려 사람을 망친 것은 부여국이에요, 백제! 가인 아벨의 싸움 때문에 고구려가 망했지요? 아이고, 왕만 되게 된다면 아벨까지 전부 잡아 죽이는 거예요.

주변에 도망간 사람들, 사방으로 흩어진 그들이 아벨 족속인데도 불구하고 싸움하면 백발백중이에요. 정신통일이 됐기 때문에 활을 잘 쏴요. 타깃(target; 목표, 과녁)을 에임(aim; 겨누다)해 가지고 ‘에잇, 슈욱!’ 애로우(arrow; 화살), 화살을 쏘면 슈육⎯! (웃음) 정신통일을 하기 때문에….

한국에 가게 되면, 암 환자들이 수두룩하지만 걱정을 안 해요. 침을 놓을 줄 알고, 뜸을 뜰 줄 알고, 그 다음에는 피를 뽑아요. 사혈(死血), 죽은피를 빼버리는 거예요. 그게 부항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문 총재가 발명한 기계가 뭐예요?「‘해피헬스’입니다.」해피헬스(Happy Health!)의 ‘스’를 발음할 때 헬스…! 해피헬스예요.

병이 나는 원인과 태극을 중심한 만유원력 이론

그래, 왜 병이 나느냐 하면 말이에요, 결혼을 못 해서 병이 나요.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병이 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모르지요? 알아요? 참사랑을 알려주는 기계예요. 선생님이 20대에 벌써 “야야야…!” 내 이름을 부르면서 “네가 이제 이런 것 한번 연구해 봐라!” 그랬어요. 소년 때부터 그렇게 생각했어요. 에디슨을 내가 형님같이 생각했어요. ‘그 녀석이 미국에 안 태어났으면, 내가 이 전구도 다 발명했을 텐데….’ 그래요.

전기하고 자석하고 뭐가 달라요? 전기는 자석의 힘이지만 줄을 거쳐야 작용하지요? 자석은 자연히 그래요. 발전소에는 송전선도 없고, 백 볼트 발전소도 없는데…. 트랜스를 통해 가지고 전달할 기구도 없는데, 이놈의 자석은 그냥 그대로 엔(N)극하고 에스(S)극하고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붙들고 놓지를 않아요.

참사랑의 에스(S) 극, 참사랑의 엔(N) 극은 붙들고 놓지를 않아요. 놓지 않으니까 일도 못 시켜 먹잖아요? 그러니 절연체라는 것을 중심삼고 방해물을 가지고 해놓고, 힘의 작용을 이용할 수 있는 그것을 알면서도 몰라요. 그걸 어려서부터 생각한 거예요.

여러분, 한국의 태극기는 말이에요, 이것이 쉬이, 쉬이…! 여럿이 중앙을 중심삼아 이래 가지고 ‘쉬이’ 그러니, 이 구형에 의해서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서 붙어 가지고 ‘쉬이-’ 이게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이 표면에 둬요. 전기는 표면으로 흘러요. 그거 알아요? 3, 4밀리미터 있어 가지고 경계를 모르지만 ‘휘익…!’ 하고 흘러요.

송전선 같은 것은 안에는 강철을 집어넣고, 겉에는 동으로 하는 거예요. 전기가 겉으로 흐르니까 이게 에스(S) 극 엔(N) 극이 만나기 위하려면 그냥 그대로 ‘휘익…!’ 이렇게 되나? 아니에요. 쭉 흘러요.

그렇기 때문에 태극기 가운데 점을 딱 찍고 여기서부터 어떻게 해요? 이 고개를 넘어가기 힘드니까 여기서부터 바깥까지 같이 해서 밀었던 힘이 대응과 반발의 작용을 하는 데 있어서 생태적으로 보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에서부터 이걸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힘을 다해 가지고 여기서 갈라지면서 이렇게 쭉 해 가지고, 길게 종적으로 돼 가지고 이렇게 쭉 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수평을 따라가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제일 긴 운동을 하는 것이 에스(S)예요. 태극기의 그림을 그리는 운동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서 선생님은 만유원력…! 원동력을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서 도는데, 여기서 출발했던 것이…. 여기서 시작한 것이 쭉 한 바퀴 돌아 가지고 70퍼센트 이상 못 넘어가요. 여기서 90도, 80도를 넘어가면 수직으로 그러니 지력선이 강하기 때문에 떨어진다구요. 요것을 죽여 가지고 요 고개만 넘겨주는 힘만 하게 되면, 큰 지구성 같은 큰 구형의 무게를 이렇게 운동시키게 되면 이 지구 자체가 돌아가는 거예요.

태극기를 중심삼고 만유원력을 구상했던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래, 여기서부터 이 지구성 안에 큰 몇 천 킬로미터 될 수 있는 구형을 만들어 가지고 원형에서 또르르 달린 거리를 ‘휘익’ 해 가지고, 중심으로 와 가지고 ‘휘익’ 거쳐 가지고 ‘휘익’ 하게 되면…. 여기 80퍼센트에 20퍼센트를 보충하는 힘이 여기서 올라가면서 밀어 치면 넘어갈 수 있다구요. 그거 이론이 맞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발전소 없이 만유원력을 어디서든지 만들 수 있어요, 산중에나 어디에나. 공중에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해서 공중에 가서도 전기를 만들 수 있어요. 앞으로 인공위성시대에 공중에서도 전기 발전소를 만들어 쓸 수 있다고 하는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것을 과학자들도 몰라요.

발전(發電)의 원리와 병 치료

그래, 태극기(太極旗)…! 큰 극을 통해서 운동하는, 작동할 수 있는 국가 상징의 기가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은 개인주의가 아니에요. 여기의 이 점에서 이렇게 운동해 가지고, 여기에서 수직운동을 해서 길만 있으면 여기서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또 올라와 가지고 가고…. 이리 가는 수평도 수평으로 올라가서 전부 가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지구상의 민족 가운데서 경계선을 가는데, 제일 어려운 경계선이나 높은 경계선이나 경계권 내에 가서 주인 노릇을 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왜? 한이 많아요. 하나님 아버지가 한스러우니 그런 데 가서 살아야 돼요. 어디 사탄세계에서는 매 맞아 죽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타고 다니는 궤도는 바로 질서적으로 이 도수만 올리게 된다면, 그건 얼마든지 지진이라든가 쓰나미라는 힘을 잡아서 돌려 가지고 그런 작동도 가능한 거예요. 인력보다 20퍼센트, 3퍼센트만 가할 수 있어도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넘어섰다고 할 때는 이게 ‘우와, 후…!’

지구성 주변이, 지구성 같은 둘레가 도로 떨어지게 되면 말이에요, 협공을 해서 전쟁을 하게 되면 조그만 바위가 터져 죽고…. 나무통에도 다칠 수도 있는데,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운동을 얼마나 하겠어요? 거기에 전기장치를 해서 발전을 하는 거예요. 전기를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전기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에디슨을 내가 참 사랑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고약한 사나이가 나타났어요. 하나님, 죽은 하나님을 살려야 된다. 선생님이 어렸을 때 그런 얘기를 많이 했어요. 하나님이 죽어가는 병에 걸렸는데, 그걸 고칠 사람은 나밖에 없다. 이름이 그래요, 이름이. 그때는 이름이 문용명이었어요, 용명.

‘용’ 하게 되면 다섯 쌍이 공기세계에 사는 거예요. ‘밝을 명(明)’ 자, 해(日)와 달(月)을 타고 다니면서 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제단이에요. ‘문(文)’ 자가 제단이에요, 제단. 이 제상은 네 다리가 엑스(⨉)가 돼 있어요. 이거 수직을 못 만들어요. 왜? 이 센터가 땅하고 하늘을 천년만년 통치하며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병이 있으면 산에 가서 수양하면서 산채를 뜯어먹고, 별의별 것…. 안 먹는 것이 없어요. 필요하게 되면 낫 같은 것이 필요하고, 호미 같은 것이 필요해 가지고 돌 비늘도 까서 먹어요. 뭐라도 가루를 내서 먹으면, 병이 나아요. 그런 환경으로 치료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침술에 있어서도 한국 사람을 중국이 못 당해요. 뭐 이런 얘기를 하면 한국을 자랑한다고 하겠네!

하나님을 붙들고 결사적으로 나오고 있다

또 말 중에는 그래요. 어디 갔나, 어저께 누구…? 그 사진사, 누구 오지 않았어?「피스 티비(Peace TV)요?」김석병! ‘김석병’ 할 때…. 천자문을 쓴 사람이 무슨 가였던가?「한석봉입니다.」한석봉인데, 이건 뭐야? 병이에요. 무슨 병이에요? 그 사람은 한국에서 고차원적인 방송 시스템에 대해서 역사적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생긴 것도 그래요. 한번 붙들면 말이에요….

전기는 조금 쇠줄만 있어도 어디에 있든 끝까지 가 가지고 사건을 일으켜요. 그저 한 껍데기, 한 껍데기 떨어져서 그렇지만 몇 천 리, 몇 만 리라도 끝까지 가면 폭발돼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무슨 기획, 평…?「평일입니다.」평일기획, 평일이에요. 호리즌탈(horizontal; 수평적인), 평면적인 기준에 있어서 제일가는 평일기획이에요. 어디든지 수평이 될 수 있어요.

수평일 때는 반드시 수직이 있다구요, 360도를 중심삼아서.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우주의 비밀 중에서 선생님이 제일 고심한 것이 ‘하나님이 다니는 길이 어디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에서 살아요? 하나님이 다니는 길을 지켰다가 하나님을 붙들어 가지고 “당신이 죽든, 내가 죽든…. 나를 죽이기 전에는 하나님이 살리는 대로 남겨놓지 못합니다.” 하는 거예요. 결사적이에요. 선생님의 그런 성격이 있어요, 없어요?

내가 운전도 안 배웠어요. 운전을 하루면 배워요. 그렇지만 운전대를 안 잡아요. 굴러가는 자동차라는 것은 내 앞에 가는 십 리 앞에 보이는…. 커브가 없는 직선상에서는 몇 십 리, 몇 백 리까지 내다볼 수 있는데 그걸 앞서야 돼요. 그러니까 비행기를 생각해요, 헬리콥터. 세계에서 헬리콥터의 왕초가 여기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인데, 지금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있는 것을 알아요? 주동문, 안 왔구만!

미국 해군의 모든 헬리콥터를 조종할 수 있는 기술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술의 왕이에요. 독일 공업의 벤츠, 비 엠 더블유(BMW)를 지금부터 20년 전에 이미 통일산업에서 자동시설의 70퍼센트를 그대로 썼어요. 일본을 우습게 알았어요.

일본에 이케가이(池貝)라는 기계공업이 그것을 알고는 “우리하고 손을 잡고 중국에 같이 가자! 돈 대고 기계들은 다 우리들이 만들겠다. 당신들은 원리원칙을 알아 가지고 소규모의 실험용을 만들 수 있지만 못 하니까 우리하고 중국에 가자!” 한 거예요. 중국 가는데, 일본을 앞세웠다가는 다 쫓겨나요.

사사가와 료이치라는 사람이 일⋅독연맹을 만든 사람인데, 그 할아버지가 나를 좋아했어요. 자기가 모르는 것을 다 아니까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 미국에 가서 자기는 한판을 차려서 평화메시지를 가지고 노벨상을 받겠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노벨상을 갖다 주겠다고 해도 안 받겠다고 해요. 나 노벨상이 필요 없어요.

‘노벨’ 하게 되면 말이에요, 강 언덕에 세워놓은 벨(bell; 종)이에요. 누구든지 울릴 수 있어요. 누구든지 자랑해 가지고 세계의 비밀을 알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우주의 비밀을 갖고 있는데 노벨상 받은 박사들한테 안 가르쳐준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다 해서 대응어나 반어를 다 해 가지고 자기 둥지를 틀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 오죽이나 부스댔겠어요.

가르쳐주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주고받을 수 있어야 돼

보이는 몇 백 리 안에 있는 산의 높은 꼭대기는 반드시 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간단해요. 내가 가게 되면 “저기 가겠으면 나는 몇 시 몇 분에서 몇 시간 걸리는데, 너희들은 나보다도 힘도 다 세고…. 나한테 이기고 싶은 떼거리들은 모여서 한번 해봐! 올라갈 길은 어떻고, 내가 가르쳐줄 테니까 다 나한테로 와! 어느 강에 가게 되면 무슨 돌이 있고, 어디를 가게 되면 무슨 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에서부터 숲속이 된다.” 이거예요.

풀밭을 건너갈 때는 말이에요, 올라갈 때 딱 바른쪽으로 꺾어놓는 거예요. 순을 꺾어놓아요. 한 50미터 가다가 딱 꺾어놓고 그러면서 가요. 그러면 사람이 간 길이기 때문에 꼭대기도 뭐 전부 올라갈 수 있어요. 어디 가게 되면 줄을 매 가지고, 사다리를 매 가지고 올라갈 수 있고, 줄을 몸뚱이에 감아 가지고 아래에서 잡아당기게 되면 말이에요, 우와…!

한 사람이 소리를 냈으면 세 사람, 네 사람만 가게 되면 말이에요…. 세 사람이면, 땅에서 수십 미터 높이에 있는 나뭇가지를 중심삼고 해 나와 가지고 이래 놓으면 나무를 타고 다리를 놓고 건너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러려면 밧줄을 그렇게 해놓고, 두 밧줄만 해놓으면…. 큰 배에서도 그래 가지고 올라가고 내려가잖아요. 그래요.

봄에 제일 먼저 피는 꽃이 무엇이냐, 제일 맛있는 나물이 무엇이냐? 훤히 아는 거예요. 산에 가면, 내가 절의 스님보다도 더 잘 알아요. 절의 스님이 어디 나이가 많아 가지고 높은 데 모험하며 올라가고, 강을 건너고, 계곡을 건너고 하는 그런 놀음을 해요? 타잔 모양으로 말이에요, 내가 그걸 잘 하거든!

그래, 어린 아기가 밟혔는데 어떻게 일어서야 되겠어요? 뒤로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빙빙빙 손으로 하고, 이렇게 오른쪽 발…. 오른쪽 발, 바른발은 이쪽에 있는 것이고, 왼쪽은 이쪽에서 밀게 돼 있어요. 여기 이거 연결돼서 이쪽에 몸뚱이를 이쪽으로 하면, 저쪽에 발도 뛰어가지요?

그 다음에 이쪽의 손에 힘만 주면, ‘응’ 하면 왼발이 안 되면 또 바른발이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요. 아기들이 자라면서 다 그렇게 자라요. 내가 말한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진짜 사실이니까 재미가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재미가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 아니니까 사실이라구요.

사는 데 있어서 가르쳐주는 사람하고 배우는 사람이 주고받을 수 있어야 되는데, 아는 사람이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에 서양 기술도 미국이 혼자 해먹겠다고 해 가지고 이 항공기 만드는 것도 세계 제일의 무슨 항공기를 만들겠다고 그래요. ‘큰소리만 해봐라,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국물 없다가는 자기 배창자에 구멍이 뚫어져서 먼저 죽어요.

하려고 하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어

백인들은 이 밸이 몇 피트가 동양 사람보다 짧은 것을 알아요? 그래, 이렇게 앉아도 이거 왜 이렇게 앉아요? 여기서 이리 하려면 돌로 매 가지고 여기 좋은 자리에 앉았는데, 돌이 여기에 있으니 쓱 해놓고 쓱 이리 해놓으면 넘어와요. 이것도 쓱 해 가지고 이렇게….

여러분들도 이렇게 앉아보라구요. 얼마나 힘들어요. (웃음) 여러분은 내가 훈련시켰기 때문에 산에 가서도 편안히 앉아서 잘 수 있고, 천막을 치고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훈련시켜 준 것을 알아요? 고마운 줄 알라구요.

문 총재는 미국에서 이들이 좋아하는 의자 짜박지를 다 버리고, 군화 짜박지를 다 버리고 맨발로 성큼성큼 바다도 다닐 수 있고 산에도 올라갈 수 있어요. 아, 토끼새끼가 신발 신고 다녀요? 이 발바닥은 튼튼하기 때문에 벗고 살게 되면, 가시가 있는 이런 풀 같은 데 밟아도 어때요?

이게 더 수축성이 있어요. 밟으면, 쑥 들어갔다 휙 하기 때문에 끝이 딱 부러지는 거예요. 호랑이가 무슨 가시나무, 무슨 못이 박힐까 봐 걱정하고 뛰나? 딛게 되면, 벌써 비킬 줄 알아요. 쓱쓱, 쭉! 쓱, 쭉! 쓱 하고 쭉, 쓱 하고 쭉…! (웃음) 그래요. 그런 훈련이 다 돼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는 “우리 아빠는 운동 안 한다.”고 하지만, 운동을 왜 안 해요? 지금도 이 손이 얼마나 유연해요. 우리 신준이는 이게 다 닿아요. 그 아버지는 말이에요, 안 닿는 데가 없어요. 옛날에 내가 혓발이 길어 가지고 콧구멍까지…. (웃음) 혓발이 늘어나요, 여기까지.

물이 없거든 침으로 축여 놓으면 여기 수염에 닿아요, 여기 대가리가. 먼저 대가리가 있으니 침만 축여 놓고 ‘으흠, 흠!’ 이렇게 돼요. 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이게 닿았어요, 이게. 젖 먹이는 아줌마들은 아기를 업어 가지고 쭉 해서 해놓으면 이렇게 해서 젖 먹이는 거예요. 그거 훈련시키면, 다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한다면 다 해요. 사람을 죽이는 놀음…. 어디서부터 꺼풀을 벗겨야 되는가를 다 알아요. 여기서부터 등까지 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뱃살이 이렇게 되니 요 사이가 제일 껍데기 벗겨 놓으면, 배 해놓고 통째로 알맹이를 뽑아낼 수 있어요.

새 같은 것은 배때기를 째 가지고 가죽을 짝 벗기면 싹 고깃덩이만 남는데, 밸을 잡아 쥐어 가지고 내장만 해서 피를 씻지 말라는 거예요. 싹 해 가지고 소금을 뿌려 간 맞춰서 구워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바삭바삭, 고소하고 다 그렇다구요.

재미있어요, 없어요?「재미있습니다.」여러분보다는 재간이 있지요? 말 들어보니까 여러분보다 재간이 있어요, 없어요? 재주가 있어요. (웃음) 일본 사람도 못 이기고, 미국 사람도 못 이기고, 독일 사람도 못 이기고, 이스라엘 사람도 못 이겨요.

이스라엘이 선민이라고 자랑하지만 발을 딛고 살 데가 없어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이고, 선민권….” 하는데, 선민이 되었으면 뭘 해요? 이스라엘 이름을 받기 위해서 어땠어요? 야곱이 죽을 뻔했어요, 살 뻔했어요? 사지가 다 오그라들어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천사를 타고 앉아 가지고 씨름을 밤을 새워 가지고 해서 이겼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것을 못 했어요. 타민족에 가서 고생하는 사람들도 종교라는 떼거리를 많이 만들어서 포위해 가지고 산 채로 잡아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시오니즘(Zionism), 공산당을 만들어 교육한 거예요.

그래, “구약성경, 신약성경…. 하나님의 예언도 필요 없다.”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구약이란 그 도둑놈, 강도, 깡패들의 그 사상을 가지고 선민이라고 어디에 가서 발을 딛고 살 데가 어디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이제부터 10년 후가 되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떼거리로 지나가게 될 때 세계 사람이 가만 안 둬둬요. 인류의 참부모를 죽인 악당 무리! 그것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회개하라고 2차대전 때 6백만, 3분지 1의 유아가 죽어갔다구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열교, 딴 종교, 다른 사상가들을 독일 군대가 가는 데서는 전부 죽여버렸어요. 6백만이 아니에요. 그거 유대인만 죽은 거예요. 그 3배 이상 살해했다는 거예요.

그런 비참한 이름의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천지부모를 죽이고, 하나님까지도 땅에 묻어놔 가지고 흔적도 없이 그렇게 해놨으니…. 하나님이 있다면 가만있겠어요? 역사시대에 무덤을 파서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무덤을 파헤쳐 보니까 “레버런 문이 유대교 반대주의자, 반미주의자다.” 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기독교 전부가 “지상천국이니 무엇이니 공론자다.” 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반대해 가지고 뭐가 돼요?

천주교, 앞으로 교황이 어디를 찾아가야 돼요? 교황이 밀링고 대주교를 찾아와야 돼요. 흑인 교황을 시켜야 된다구요. 스털링스란 말 있지요? 이야, 저 녀석이 왜 스털링스…. 더블로 복수가 돼 있어요. 하나님의 원수 스탈린이 됐지만, ‘스’가 되니까 어때요? 이건 하나님 편에서 스탈린이 돼 가지고 흑인 교황시대가 찾아오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신체적으로 우수한 흑인

백인 대통령 미국이 혼자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이제는 공화당 시대는 지나가고 흑인들이 상원의원, 하원, 주지사, 행정부처에 한 5천, 몇 만 명이 일을 하게 돼 있어요. 이제 민주당은 흑인들이 주가 되는데 흑인들이 복수심이 있어요, 없어요? 백인들, 너희들…!

백인하고 흑인을 보면, 남미까지 하게 되면 흑인수가 많아요. 흑인, 남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대지방…. 열대지방 가까운 데는 반흑인이에요. 여기 유정옥도 낚시를 한 3주일만 하게 되면 흑인, 인도 사람보다도 더 까매져요. 흑인종이 따로 있나?

그래, 흑인들은 흙을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흑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나무그늘이에요. 땅이 차니까 땅을 좋아해요. 거기서 더운데 그늘에 들어가서 무슨 슬리핑백을 놓고 자겠어요, 그냥 그대로 맨 바닥에 몸뚱이를 붙이고 서늘하게 자겠어요? 깔개도 필요 없어요.

싸움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흑인들은 어디든지 도망가요. 바다 같은 것을 건너게 되면 1시간, 2시간, 3시간, 4시간, 8시간도 바다에 들어가서 헤엄칠 수 있어요. 흘러가는 조수물이야 한 달도 땅 끝에서 저 높은 세계까지 물이 다니면 물을 타고 얼마든지 다닐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써먹는 데는 운전수까지…. 사공을 흑인이 했지, 백인은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이번에 그랜드캐니언, 콜로라도 강의 파도타기를 보니 이야…! 그 배가 이야, 참…! 그 배가 세 사람, 네 사람이 암만 물에 들어가도 10분 20분 흘러 들어가도 가라앉지를 않아요. (웃으심) 그게 딱 고렇게 만들었어요. 또 물에 들어갔다가 ‘아이고, 없어졌구만!’ 했는데, 한 3백 미터 아래로 내려가서 검둥이가 나타나요. 물줄기를 타는데 배를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뒤집어지지를 않아요.

뒤에 꽁무니 있는 데에서 삿대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물결을 조정할 수 있고, 언제든지 휘저어 가지고 앞뒤에서 세 사람이나 네 사람이 타고 어디든지…. 콜로라도 강에서부터 1천7백 마일 대양까지도 강줄기를 타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나이아가라 폭포 같은 데서 폭포수가 떨어지면 ‘푸당’ 하는데, 그런데서 모험해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떨어져서 사는 사람 같은 올림픽대회의 챔피언 선수를 내가 기르려고 해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거 간단해요. 쓱 할 때 줄을 하나씩 달아 가지고 저 꼭대기에 해 가지고 줄만 여기 밑에다 딱 풀어놓으면 떨어져요, 후르륵!

물 가운데서 소용돌이가 치더라도 다 죽지 않고 가서 콜로라도 강에서 훈련한 대로 살아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그랜드캐니언 그 모험지역을 전부 순방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 가지고, 그런 관광회사의 사장이 되고 싶은 레버런 문이에요.

그래, 콜로라도 강인데 강이 뭐예요? 물이지요, 물? ‘물’ 하게 되면, 뭘 말해요? ‘물건!’ 해봐요! 「물건!」 이것도 물건이에요. 사건물, 물로 이루어진 사건인데 여기서 수분이 빠지게 되면 버석버석 전부 날아가 버려요. 물이 필요해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기억되는 것은 성공 못 하는 게 없어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발표한 그 왕초가 레버런 문이에요. 뱃사람한테 시집 한 번 더 가고 싶지 않아요? 3대, 4대는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바다 밑창, 산꼭대기의 주인 노릇을 하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어요. 그런 아들딸을 낳을래요, 안 낳을래요? 「낳겠습니다.」

그래, 올림픽대회의 종목에 수십 가지가 들어가요. 우주 올림픽대회를 하는 거예요. 제트기보다 빠른 것이 몇 천 마일을 중심삼고 백 미터를 하게 되면 몇 천 킬로미터가 돼요. 그래서 공중으로, 사방으로 어디든지 날면서 떨어지지 않아요.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우리 배가 가라앉지 않지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조상이 여기에 앉아서 말하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튜너(tuna; 참치)를 잡는데, 튜너 잡는 것도 편리하게 개발품목을 만들었는데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는 말이 있어요. 튜너잡이, 큰 튜너를 잡는 데는 그 시스템이 없이는 못 잡아요. 조립식으로 해서 휙휙 일곱 군데를 매 가지고 순식간에 풀어제기게 돼 있다구요.

또 튜너가 어떻게 하는가를 얼마만큼 고민했으니…. 틀림없이 물게 돼 있어요, 밑감도. 밑감을 제일 잘 하는 사람이 나라구요. 여기 켄 왔나, 켄? 「켄, 불러오세요.」 안 불러와도 괜찮아. 오케이, 오케이! (웃음)

이 녀석이 ‘뉴호프’ 배를 수리해서 튜너잡이를 몇 개월이고, 1년이고…. 3년 동안 하면, 이제 대양권 내에 튜너 떼거리가 다니는 것은 전부 내가 간판을 붙이고 잡아서 돈을 받고 팔아먹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먹을 것 없잖아요? 튜너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 혓발까지 말려 들어가요. 세 점만 먹으면 혓발이 펴지지를 않아요. 혓발이 넘어간다구요. 그런 말 모르잖아요? 암만 알려고 해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회사를 만들어서 미국을 망친다고…. 너희들을 망치려고 회사를 하나? 망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하지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기억되는 것은 성공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시일이 걸릴 뿐이지. 문 총재의 사상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이 바보들, 미국 바보들!

보라구요. 흑인 백인 황인종, 세 사람을 갖다놓으면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봐보고, 봐보고…. 또 보고 하는 것은 백인이겠어요, 흑인이겠어요, 황인종이겠어요? 이것 보라구요. 여자를 보더라도 이게 툭 나오고, 궁둥이가 크고 말이에요, 손이 길고, 발이 길고…. 긴 다리에도 하이힐까지 신었어요, 하이힐까지.

여자를 부려먹어 가지고 발전한 것이 미국 나라예요. 걸어가기에도 힘들고 넘어지겠는데…. 이거 반 달려야 돼요. 하이힐을 계속 신게 된다면 여자들의 발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서 가지고 와와와…. (웃음) 이렇게 어떻게 가요? 으흐흐…! 해적들이 돼 가지고 육지에서 뛰지 못하니까 하이힐을 만들어서 신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연구하다 보니 하나님이 ‘이야, 저거 불쌍하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하나님이 하는 시늉을 다 해보고 있다는 거예요. 노래하면 노래도 하고, 기도를 하는 데는 선생님이 이런 방에서 뒹굴뒹굴 구르면서 24시간 기도를 해요. 노래를 부르면서 말이에요. 얼마나 재미 있어요.

그게 유명한 명작, 사랑의 얘기 같은 것도 엮어가면서 내가 주인이에요. 하나님은 상대이고 말이에요. ‘내 아버지인데, 내가 한 대로다. 색시도 이런 색시였으면 좋겠다. 이런 가정이 돼야 한다.’ 이거예요.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지요?

‘좋지(조치)’라는 것은 새를 타고 다녀라, 조치…! 날아가라는 거예요. ‘새 조(鳥)’ 자에 ‘다스릴 치(治)’ 자의 조치, 새를 타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건 비행기를 타고 다니라는 것이에요. ‘아아-, 아-, 아-!’ 이러니까 궁둥이가 올라가야 되고, 가슴이 이렇게 됐으니까 여기 허리….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커요. 궁둥이가 큰 사람은 아기 낳을 때 순식간에 ‘왁’ 낳을 수 있어요. 사냥꾼 아내가 한 달, 두 달 아기 낳게 되면 그 집은 망해서 다 죽어요. 흑인들은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 (탁자를 두드리심) 몸뚱이가 떠억 해 가지고…. (웃음)

걷는 것도 잘 걷고 사격도 잘 한다

선생님은 이것도 이렇게 잘 올라갔다구요. (동작을 해보이심) 원래는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해놓으면, 혼자 일어서요. 일어서 가지고 깽기질(깨금질, 양감질)을 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철봉을 했어요. 이거 잡으면 넘어가요. 휙, 담을 지금도 넘어갈 수 있어요. 지금도 바쁠 때는 넘어가는 거예요.

혁명가가 되면, 도망도 다니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십 리 길을 가게 되면 남들은 45분 걸리는데, 나는 30분 이내에 가는 거예요. 15분 이상이 빨라요. 걷는 것도 말이에요, 일반 사람들은 (걷는 모습을 흉내 내심) 절대 이런 걸음을 못 해요. 선생님은 3인치 이상 안 들고 가요. (웃음)

큰 호텔, 라스베이거스 호텔 같은 데는 100미터 넘어요. 이거 가짜가 만들었는지 알려면, 선생님이 딱 1센티미터 반만 들고 이렇게 싹 가는 거예요. 훈련이 돼 있어요. (걷는 시늉을 하심) (웃음) 해보면 알아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여러분은 5센티미터 이상 들어요. 1센티미터에 3인치 앞선다구요. 그건 뭐냐? 한 사람 가는 것은 4분의 1 시간이 빨라요. 또 자세도 똑바로 해야 돼요. 이렇게 저으면 안돼요. 삭삭, 삭삭, 삭삭…! (웃음)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서도 유명한 남자예요. 여자란 동물은 문 총재를 아버지로 삼겠다는 사람도 많았어요. 알겠어요? 아들딸이라고 하면,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남편 못 되겠다면 아버지로 만들어야 되고, 아버지를 만들고 우리 동네의 반장이나 책임자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동네가 좋게 되는 거예요.

백인들은 싫어요? 백인들의 눈이 왜 들어갔어요? 멀리 보려니까 그런 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은 쌍꺼풀이 없어요. (눈이) 나왔어요. 쌍꺼풀이 있으면, 먼지가 들어가서 얼마나 지장이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 백인들은 들어갔기 때문에 들어가다가 다 걸려요. 여기에 손만 하면, 다 떨어진다구요. 이 쌍꺼풀이 좋은 게 아닙니다.

카메라의 조리개에 쌍꺼풀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눈이 조그만 사람들은 겁이 없어요. 눈이 크니까 쓸데없는 것을 많이 보는 거예요. 초점을 맞춰서 멀리 딱 보고 헤매지를 않아요. (웃음)

내가 총도 잘 쏜다는 것을 알아요? 20년 동안 군대에서 엠원(M1) 총, 카빈 총 교관을 했던 사람이 사흘 이내에 나하고 경쟁해 가지고 꿩 사냥을 하는데 어땠어요? 나는 17마리 잡았는데, 그 사람은 3마리 밖에 못 잡았어요. 벌써 알아요. 척 들면, ‘빨리 나니 날 때 내려가는 속도는 얼마다.’ 하고 다니면서 다 계산하는 거예요.

내가 물팔매를 잘한다구요. 물을 넘어가는데 후르륵 틱틱틱…. 벌써, 바람 타는 걸 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렇게 빨리 날아가는 비둘기는 이 속도니까 몇 미터 이상 앞에 쏴야 맞는다.’ 또 그렇게 실험해 보면, 그것이 맞아요.

우리 현진이도 아주 사격의 명수예요. 아버지를 닮았어요. 말도 잘 하지요? 흥분도 잘하고, 재미도 있고…. 흥분적인 취미를 가지고 다녀요. 히익, 푸! (웃음) 설사가 났으면, 방귀를 세 번이면 돌아가요. 그거 알아요? 먹은 것도 ‘우왁’ 토할 수 있어요. 개들도 먹었던 것을 다 토하는데, 왜 사람이 못 해요?

서양 여자들은 이틀도 안 살고 도망가기 때문에 나한테 필요 없어요. 일이나 해야지, 재미있는 놀음은 못 해요. 동양 여자들은 키가 작아요. 살랑살랑, 청중 가운데에서 어디든지 갈 데는 다 가요. 아들딸, 손자손녀들은…. 백인들이 서양 사람하고 결혼하면 손해를 보는 동시에 앞으로 밀려나가요.

깊고 방대한 말씀이라 일생동안 연구해도 못 깨우쳐

아시아인이 검은 머리, 브라운 헤어 이것이 40억에서 30억이에요. 백인 인원이 얼마예요? 8억 5천만을 잡아요, 전체를 잡아봤자. 흑인, 황인종과 바람 피워 낳은 족속까지 해도 8억 5천만도 안 돼요. 그런데 어떻게 이겨요? 동양 사람들의 나타난 것은 여러분들이 알지만, 나타나지 않은 신비의 세계는 동양 사람을 못 따라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성현열사들이 동양 사람이에요, 백인이에요? 이젠 백인시대가 지나가요. 미국이 갈 데가 없어요. 레버런 문이 붙들어주지 않으면 흘러가요. 태평양으로 흘러간다는 거예요. 환태평양에 와서 울타리를 해주고 구해주려고 하는데, 이놈의 백인 놈의 자식들이 잘난 체하는 거예요. 뭐 한국을 누가 알아줘요? 한국이 고구려예요. 한국 사람은 고대의 문명민족이에요.

어디 국경지대를 가나 위험한 지역을 가면 그래요. 지금 바다도 전부 최후에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한테 남겨놓아요. 남겨놓고는 목을 내놔요. 일하게 되면 자지도 않고 일하고, 싸우게 된다면 이쪽 동네에서 싸우려고 하는데 한국 사람은 산 너머에 가서 천막을 치고 기다리고 있어요. 싸우기는 왜 싸워요, 이제 올 텐데?

그래, 레버런 문이 서양에 서양을 구하러 왔어요, 서양 사람들이 한국 사람을 구하러 한국에 왔나요?「아버님이 서양을 구하러 오셨습니다.」 *나, 모르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사커(soccer; 축구) 선수였어요. (볼을 차는 흉내를 내심) (웃음) 얼마나 연구를 많이 했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일화 축구팀이 스페인으로부터 터키, 불란서, 독일, 이태리, 그 다음에 나중에 해적단 기지인 영국 놈들…. 영국 놈들은 여자를 팔아먹는 거예요, 여자. 옷을 많이 만든 것이 여자 옷이에요, 남자 옷이에요? 남자 옷은 검은 것 아니면 다크 블루(dark blue; 군청색)예요. 여자들은 전부 다 팔아먹을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 여자들이 한 남자를 가지고 살았겠어요, 왕과 같이 다 만나 가지고 해방을 노래하고 살았겠어요? 다 그래서 영국 여자들이 눈썰미도 있고, 숨은 전부 애교의 표정들을 잘 지어요. 아이고…! (‘통일의 노래’를 부르심)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소원이에요. 「이 목숨 바쳐서 통일….」 목숨을 안 바치면 안돼요. 「……이 겨레 살리는 통일, 이 미국 살리는 통일….」 천주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

전부 다 정비하자는 거예요.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뜻이 깊어요. 선생님이 표정을 안 해서 그렇지…. 선생님이 말씀도 잘 한다구요. 여러분이 그 말씀을 일생동안…. 여기 20년 걸려도, 일생 못 다 깨쳐요. 그러니 어디 쉴 새가 어디 있고, 놀 새가 어디 있고, 꿈꾸면서 장난할 새가 어디 있어요? 일생 생활을 얼마나 신중하게, 얼마나 엄청난 무게를 가지고 달려왔다는 사실! 이 실적을 보고 인정하고 그 과제….

참부모 사상을 알고 나서는 도망갈 데가 없어

(신준님이 들어옴) 왔다, 왔다, 왔다! 요거 내가 여기 있으니 아줌마들, 미인 아줌마들이 다 왔으니까 박수 한번 해야지! 박수, 박수! 그건 놓고 해야지. 그렇지! 박수! 크게, 크게…! (박수) 크게…! 젖 먹은 힘껏 박수해 봐라! 이렇게도 박수, 이렇게도 박수, 이렇게도 박수…!

자, 오늘 좋은 날인데 박수를 잘 쳤으니 이제는 사랑하는 뜻에서 윙크…! (웃음) 아버지에 대해서 윙크해야지! 반드시 깨자마자 와 가지고 아버지한테 박수하고 키스하고 윙크하고 굿바이…! 누나야, 지선아! 맛있는 까까 줄 텐데, 가서 까까 좀 가져와요. 여러분들! 이제 까까 있을지 모르겠는데 기다려 가지고 짭짭 하게 되면, 사탕이 날아올지 몰라요. 「까까 가져왔어요, 아빠! (신준님)」

그래, 나눠줘요. 아이고, 맛있다. 그 까까 준 것 다 나눠줘라. 나눠주라구! 이거 할아버지 먼저 주는 거야? 이게 코피야, 커피야? 영어로 하면 커피, 에프(f) 이이(ee)의 커피! 코피, 한국말로 ‘코피’ 하면 코에서 나는 피예요. (웃음) 아이고, 아이고…! 거기 놔둬요. 야야, 네가 좋은 아줌마 하나 시켜다가 갖다 하나씩 나눠줘! 특별히 좋아하는 아줌마 누구 있어? 아빠야? (웃으심) 이제 자기 언니 갖다 주는 거야, 아이고!

앞으로 말이에요, 코나 커피의 주인이 내가 돼요. 이제 땅을 내가 전부 사려고 해요. 이제는 큰 코나 커피 농장을 사는데 킹 코나 커피예요, 킹! ‘코나’ 하게 되면 기분 나쁘잖아요? 쫓겨나 가지고 어디 가서 혼자 울면서 살잖아요? 울더라도 세상이 아침만 되게 되면, 잔칫날만 되게 되면 몰려올 수 있는 태양의 왕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코나 커피 주인!

레버런 문이 하와이 섬에 이제부터 가 가지고 재창조의 역사를 해야 되겠다. 여러분 미국 사람들을 동원할 텐데 동원해 주기를 바라요, 안 해주기를 바라요? 해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내가 눈 감을 테니까 쌍수를 들어 ‘원합니다!’ 해봐요.「원합니다!」나 안 봤다. 안 봤다, 안 봤다! 됐어, 됐어요. 내리라구요.

들고 있는 것을 봤으면, 본 녀석은 나한테서 손 들고 도망을 못 가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최고의 훈련자들이 주변을 지키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그래요. 내가 케이 지 비(KGB)와 시 아이 에이(CIA)를 이용했어요, 안 했어요? 소련의 난다긴다하는 사람 4천 명을 미국에 데려가서 교육한 거예요. 미국의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의 아버지는 1천 명도 못 했지만 나는 4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미국 대사관과 소련 대사관이 메쿠라(めくら; 장님), 눈 감고 도장을 쳤어요. 그래서 그렇게 됐으면 믿지 말고 그렇게 반대를 하지 말아야지! 변덕도 많은 세상인데, 레버런 문은 변덕이 없으니까 도장 안 찍으면 안돼요. 밤이 가고, 세월이 지나게 된다면….

내가 영계에 가기 전까지 모든 준비를 필해 놓고 여기에 최후의 유언서, 유언서로 만든 것이 이거예요. 『천성경』이고, 『원리강론』이고, 『평화훈경』이고, ‘통일사상’이고, 그 다음에는 ‘가정맹세’예요. 그게 뭐라고요? 유언서예요. 몇 천년이 가도 참부모는 다시 안 와요. 참부모는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사상을 알고 나서는 도망갈 데가 없어요. 영국 황태자가 알았으면 영국 황태자를 버려야 되고, 일본 왕이 될 사람이면 왕을 버리고, 군대를 버리고, 그 나라를 버리면 버렸지 참부모는 절대로 버릴 수 없어요. 절대적인 이상, 참부모의 소원성취를 이뤄서 안착할 수 있는 평화의 천국이 자동적으로 오지 않을 수 없지 없지 없지 않아요. 없지 않다구요. 부정이 다 평정돼요. 않지(안치)! 편안히 살 수 있는 정착이 됐으니 안치하느니라, 아주! 「아주!」

그거 다 말이 맞아요. 흘러가는 물길을 떠서 먹어도 술, 술맛보다도 더 맛있게…. 배고플 때는 흘러가는 수박 껍데기가 수박 속보다도 더 맛있어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미국은 두 세계의 제물이 돼야

자, 다 끝났나? 「오늘 낚시대회에 나갑니다.」 다 끝났나? 「예, 다 끝났습니다.」 끝났다는 말을 내가 못 들었는데…. 「Ⅹ장을 다 읽었습니다.」 박수를 진짜 칠 때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박수를 쳐야 할 텐데 중간치 상대적 조건으로 박수를 치게 되면 낙제예요, 70점. (환호와 박수)

오늘 피싱(fishing; 낚시) 콘테스트를 한다며…? 「예?」 피싱! 「오늘 피싱 토너먼트를 합니다.」 토너먼트, 상금이 얼마야? 「전부 6천 달러입니다, 트로피까지 다 해서요.」 내가 할 때는 2만 달러, 3만 달러를 줬지? 적어줬어! (웃음) 「큰 것 잡으면….」

장사치들이 할 수 없어요. 할아버지의 수염을 깎고, 여기 무엇이 있으면 말이에요, 여기에 뭐가 있으면 그걸 떠다가 여기 여자들이 장치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통 아래에 있는 것, 어디든지 숨겨놓은 것 좋은 것은 다 미국에 갖다가 놓으려고 해요.

미국이라는 말을 빨리 하면 미역국, 아기 낳고 으, 아하하…! 미역국을 먹어야 돼요. 좋아하다가는 난다 말이에요. 낳아서 좋아하고 나니까 젖먹이 아기가 죽을 수 있어요. 주거라는 말은 뭐냐? 미국은 안착지인 동시에 주거지예요.

한국말은 안착…! 이제는 안치 평화, 그 다음에는 주거(죽어) 없어져라! 미국에 영원히 거주하면서 죽겠다 이거예요, 주거지. 한국말이 그래요. 죽어(주거)! 어디서…? 미국에 가서….

미국은 미끄러지는 거예요. ‘미(美)’ 자는 무슨 ‘미’ 자냐 하면 말이에요, 양이에요. 양(羊)에다 ‘큰 대(大)’ 자예요. ‘의로울 의(義)’도 ‘양(羊)’ 아래에 ‘나(我)’예요. 양이 내가 되겠다, 내가 양이라는 말이에요.

‘선(善)’도 양(羊)을 중심삼고 둘()에 있어서 말씀(口)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하나의 구조가 되는 거예요. 도의적으로 모든 필요한 말은 양을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희생이라는 ‘희(犧)’ 자도 ‘짐승(牛)’ 변에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거 ‘빼어날 수(秀)’ 자예요. ‘빼어날 수’ 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我)예요. 근본이 그렇게 돼 있어요.

문자로부터, 말부터, 살림살이도 그래야 될 텐데 여러분이 양같이 희생하겠다는 뭐가 있어요? 사철 털을 깎아 팔게 돼 있어요. 가죽을 벗기더라도 칼이 여기 들어올 때 ‘메에에…!’ 그러고 마는 거예요. 보통 짐승 같으면 막 물고 차고 할 텐데 말이에요.

문 총재가 미국에 와서 34년 동안 양의 놀음을 잘했어요. 별의별 모양을 한 채 별의별 잔칫상에 제물을 하게 되면, 그 양고기를 다 좋아하게 된다는 거예요. 몰랐으니 좋아하지! 먹어보니까 맛이 있어요. 이 미국(美國)이라는 것이 ‘아름다울 미(美)’ 자인데, ‘양(羊)’ 자에 ‘큰 대(大)’ 자예요.

여기서 두 세계의 제물이 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다리의 칼을 빼버리게 되면, 큰 아름다운 미국이 희생의 제물이 안 돼요. 여러분의 나라에서 자랑하는 게 뭐예요? 필그림 마더라고 해요, 필그림 파더라고 해요? 「파더입니다.」

필그림파더, 그것이 몇 명이에요? 40여 명이 남아 가지고 전부 인디언들한테 포위돼 죽었을 것인데, 하나님이 다 살려줬어요. 남북미가 인디언의 본고향이에요. 선생님은 한 족속, 사촌 동네에 와서 구해주러…. 해방시켜 가지고 복 주려고 왔는데, 나를 때려죽이려고 다 했어요. 아이고…!

(신준님이 와서 귓속말을 함) 하나님…? 「어머님은 자고 있어요.」 어머님, 나왔어? 「어머님은 자고 있어요.」 아, 어머님은 자고 있어? 알았어요, 알았어요. 그거 비밀 이야기를 한다고…. 아이고, 아버지는 땀을 흘리고 있는데 자고 있다니…? 「진지 드세요.」 네, 고맙습니다.

이렇게 나는 재미있게 살아요. 애들이 어디에 가게 되면…. 「엄마 기다리고 계세요.」 그래, 이 사람들을 다 집에 보내고…. 어머니가 기다린다고 했으니, 어디든지 다 오라고 환영하니…. 자, 가자!

아침들 먹고 오늘 콘테스트에 가서…. 내가 가서 1등을 하면 큰일 나요. 내가 상을 더 보태줄 상이 없어요. 어저께 상이 좀 생겼는데 나눠줄까? 「괜찮습니다, 아버님.」 「참부모님 가정에 최근 굉장히 기쁜 소식이 있었습니다. 경사인데, 현진님 가정에 9번째 아기님이 탄생하셨습니다, 지난 수요일에. 그래서 아버님께서 신은(信恩)님, 페이스 앤 그레이스(faith and grace; 믿음과 은총)라고 특별한 은사를 주셨습니다. 미국에도 큰 경사입니다.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은혜 은(恩)’ 자, 은혜를 내리는 여자라고 어머니가 지어줬습니다. 현진이는 소문 날 그 집안이에요. ‘나타날 현(顯)’ 자예요. 하늘이 지은 대로 다 됐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함부로 없어질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두고 보라구요, 이제. (경배)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할 수 있는 내용을 개인시대부터 하나님의 보좌까지 8단계의 사실을 압축해 가지고 거기에서 중요한 요지, 차원이 다른 그 출발부터 그 다음에 목적을 끝내고, 그 단계, 단계의 모든 전부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살아 있으면서 수천년 전부터 살고 간 사람들의 역사를 앉아 가지고 측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성관계가 문란한 도시를 까부숴 버려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10년 20년 문화의 발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실상이 연구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영계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밖에 몰라요, 우리밖에. 전부 꿈같은 얘기인데, 그것이 과학적인 하나님의 창조의 데이터에 의해서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 Ⅶ장 Ⅷ장 Ⅸ장 이것을 보고, Ⅹ장은 절대성(絶對性)이에요. 절대성의 자리를 열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어요? 프리섹스가 아니에요. 호모가 아니에요, 이게. 절대성! 하나님이 프리섹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아담 해와밖에 없어요. 프리섹스니 무슨 이것은 사탄이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미국을 버린 것이 뭐냐? 로스앤젤레스 거기에는 영화를 촬영할 수 있는 모든 기구가 다 돼 있고, 또 대학교 이상의 졸업생을 낼 수 있는 학교도 있고, 거기서 배출된 사람들이 세계의 유명한 영화사의 감독이 되어 있고, 지도자가 돼 있어 가지고 그 영향이 대단한 거예요.

그 사람들은 성(性)이라는 것을 몰라요. 성을 아이들의 장난감과 같이 생각하고, 육체의 순간적인 충격을 느낄 수 있는 그것이 무엇보다 강하니까 거기에 집착해 가지고 그것을 버릴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것을 발전시켜 가지고, 라스베이거스까지 발전시켜서 세계의 어떤 유명한 나라들도 성관계를 중심삼은 이 문제로 경쟁하는 데 있어서 톱(top; 최고)의 자리에 있어요. 이놈을 전부 잡아 꿰차서 냠냠냠냠 까 부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세계의 전문가예요. 라스베이거스라든가, 그거 뭐인가?「할리우드입니다.」할리우드, 로스앤젤레스! 그건 천사가 잃어버렸다는 뜻도 된다구요. 할리우드라든가 여기에 대한 것을 20년 이상 연구했어요, 그 배후가 어떻다는 것을. 젊은 사람들은 가서는 안 돼요. 거기에 대한 방비책, 대응책, 취미의 자극이 얼마만큼 길게 가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앞으로 그 이상 될 수 있는 유흥단체도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거기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미국 문화의 대표적인 곳

미국 문화 하게 된다면 로스앤젤레스를 몰라서는 안되는 거고, 그 다음에는 그랜드캐니언을 알아야 돼요. 그건 세계적이에요.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후버댐이에요. 이건 31대 대통령일 때가 미국의 경제공황시대예요. 여기 7대 주가 사막지대니 먹을 물이 없기 때문에 도시에 살던 사람들이 전부 이사를 가버리고, 미국이 공황시대에 들어와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후버댐을 만들었는데, 후버댐의 기술이라는 것이 대단한 거예요.

그때 시대의 과학의 힘, 그때 시대의 미국의 과학으로써는 꿈도 못 꿀 것인데, 기독교문화권의 배경이 있기 때문에 소련의 기술까지도, 구라파의 기술, 세계의 어디 기술도 집약시켜 가지고 후버댐을 만들었어요. 그로 말미암아 이 사막지대, 로키산맥을 길러준 것과 같은 그 지역이 황폐한 사막인데, 이것을 전부 옥토로 만들 수 있으니 후버댐을 막은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모르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로스앤젤레스를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그랜드캐니언을 알아야 돼요. 4억 3천만 년 전부터의 역사가 지질학적으로 어떻게 되어서 발전되었다 하는 것이 나타난 거예요. 그 깊이가, 강물 깊이가 1천5백 미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어지러워서 거기서 떨어지게 되면 모래알같이 다 부서질 수 있는 그런 깊이에 물이 흐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막았다는 거예요.

미국 자체가 그것을 막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과학기술을 집약시켜 가지고 거대한 인원을 동원하고, 거대한 기술을 집약시켜서 발전소까지 만들어서 수십만 킬로볼트의 발전기가 그때 내가 갈 때 일곱 대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7대 주가 전기를 쓰더라도 남아서 전기 값이 3분의 1밖에 안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3분의 2의 전기를 소모하기 위해서 라스베이거스를 만들었어요. 이야! 지금은 전기가 모자라 가지고 옛날의 몇 배가 비싸진 거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로스앤젤레스, 그 다음에는 그랜드캐니언, 후버댐, 그 다음에 라스베이거스를 몰라 가지고는 미국 문화의 망하고 흥할 수 있는 길을 어때요? 망하는 사람 뒤에는 흥하는 사람이 따라다니고, 흥하는 사람 뒤에는 망하는 사람, 둘이 가인 아벨로서 이렇게 다 혼란돼 있다구요. 거기에서 가인적인 것은 퇴치해 버려요.

절대성을 주장할 수 있는 간판을 붙여 가지고, 여기에는 혼음하는 사람은 못 오게 해야 되고, 술 먹고, 주색잡기를 하는 사람은 못 오게 해 가지고 거룩한 이런 취미의 산업기관을 움직이는 거예요. 여기에 유입된 돈은 미국 돈만이 아니에요. 세계적인 돈, 비밀자금 등이 전부 밑창으로 흘러 들어왔다가 꼭대기로 흘러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를 망칠 수 있는 악한 동력에 의해 가지고 그러니, 이것 둬둘 수 없어요.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인맥을 길러 나가고 있다

미국에서 하버드대학교 출신을 자랑하는데, 우리 아이들 중에 지금 하버드 출신이 8명이 된 거예요. 손자들까지 하면 수십 명이 될 거라구요. 그래서 하버드대학교의 학과별 학장들을 내가 다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하버드는 뭐냐 하면 ‘해봐도 해봐도 실패한다.’ 하는 뜻이에요. 한국말로 ‘하버드’라는 것이 그런 뜻이에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해봐도 해봐도 실패가 아니고, 해봐도 해봐도 성공한다는 거예요. 하버드 출신들이 난장판을 이뤄 망칠 수 있는 나라를 주도하지만, 이제 우리 사람들은 완전히 뒤집어 박아요.

이번에도 현진 군이 남미를 중심삼은 6대 나라 정부의 카지노 멤버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15분 내지 30분 이내에 그 대가리 큰 녀석들을 한꺼번에 녹여낸 거예요. 이런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걸 사용할 줄 알아야 돼요. 원자탄이면 원자탄을 쓸 줄 알아야 돼요. 그런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되면 세계를 40일이면 우리 세계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준비가 안 돼 있어요.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이 만든 것을 파탄시키고 없애버리려고 그래요.

여기 여러분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들어온 사람들이지, 지지하다가 들어왔나? 들어와서 보따리 싸 가지고 생애를 바쳐서 자기에게 있는 재산, 자기에게 있는 능력, 또 연구할 수 있는 미래의 개발상, 발전상을 위해 일신을 죽이고 외롭게 다니지만, 그런 때가 개발되어 오니만큼 세계가 넓어요.

세계 인류 65억의 머리로써 연구하게 되면 미국 혼자 3억의 머리를 가지고 따라오지를 못해요. 그것을 종합해 가지고 정상의 자리까지 갈 수 있는 빠른 길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또 빠른 기간 내에 선생님이 세계를 발판으로 해서 돌아다니면서 어디든지 침투 공작을 해서 성과를 올린 거예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무엇이든지 했어요.

그렇게 알고, 여기서 7⋅8⋅9가…. ‘7⋅8⋅9’ 해봐요. 「7⋅8⋅9!」 역사시대에 7수가 뭐냐? 8수가 뭐냐? 9수가 뭐냐? 사탄이에요. 섹스를 중심삼은 파괴행동이에요, 그게. 하나님은 절대성, 하나님은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절대성)라는 거예요. 섹스의 오너(owner; 주인)가 하나님이에요. 사탄은 앱솔루트 섹스를 완전히 파괴시켜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섹스의 경계선, 부부의 경계선, 나라의 경계선이 없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좋다 해서 미국의 젊은이들이 에이즈를 세계에 퍼뜨려놓고 역사의 전통으로서 세계 국가? 퉤! (침을 뱉으심) 침 뱉어요. 침 뱉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히피 이피 패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앞으로 국회의원 상원의원이 다 될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인맥을 기르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미국 대통령의 말을 들을래요, 레버런 문의 명령을 들을래요? 어떤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레버런 문의 명령이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어! 이게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수백 국이 다 들어가 있고, 수백 나라의 문화가 다 움직이지만, 그 문화를 가지고 포괄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날 수 없고, 달릴 수 없고, 갈 수 없고, 잘 수 없고, 놀 수 없는 세계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일생 동안 뭐 꽃다운 청춘시대에 놀음판에서 논 것이 아니에요. 연구해서 죽어가는 이 망국지종의 판도를 소화해 가지고 방어하기 위한 놀음을 일생 동안 한 거예요.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일을 하면서 날아다니고 있다

이제 레버런 문이 미국을 떠나서 영계에 가게 되면 “아이고, 레버런 문이 미국에 한 일이 무엇이냐?” 하면 그래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로스앤젤레스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랜드캐니언을 어떻게 관광지구로 세계 일등 기지로 만드느냐? 그 다음에 후버댐의 기술과학에 있어서….

이제 앞으로 미래에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시대로 들어가요. 인공위성을 타고 하늘나라에 가서 살아야 돼요. 요만한 보자기 가지고 1년 먹을 것 했다가 하나씩 약으로 집어먹고, 물은 자기들 몸뚱이에 물통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빼서 여기에 가져가서 수소 분량을 가해서 물을 만들어서 먹을 수 있어요. 그런 세계도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은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는 것을 가르치는 사람이에요.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예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효자가 되는 거예요, 효자. 교회(敎會)라는 것은 효자⋅충신⋅성인의 도리를 가르치는 학교를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니 뭣이니 알았어요? 까막눈들이 알아 가지고…. 여러분이 열 살만 되면 “아, 이제 우리 선생님 없다. 우리 자체로써 통일교회를 한번 만들어보자.” 이러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 같은 것을 자기들이 알 게 뭐야? 이제 그 세계를 연구해야 돼요. 그 세계의 사진을 찍어야 돼요, 사진! 아까 사진사가 있더만. 영계에 있는 사실을 사진 찍으면 영계의 실상이 그대로 쭉 다 나온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는 얘기가 제일 실감이 날 거예요. 지금 그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는 경계선 가까이 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기를 공부했다구요. 어려서부터 에디슨을 사랑했어요. 이야! 줄을 타 가지고 말이 전달돼서 무슨 짓이라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에디슨이 연구한 것이 참 많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각하지 않은 놀음을 하면서 날아다니는 거예요. 이제는 전용기도 타고 다니는데, 그게 미국 대통령도 타지 못 할 비행기예요. 헬리콥터도 내가 세계에서 제일가는 것을 타고 있어요. 여러분은 어이구, 통일교회는 쓰레기 판을 주워 먹고 사는 사람으로 알고 있지만, 나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서양 사람을 젠틀맨이라 하지만, 젠틀맨은 절름발이예요. 배고프면 배고프냐, ‘헝그리(hungry)?’ 해서 ‘밥 먹었니?’ 그래요. 45퍼센트의 영어가 한국말이에요. 선생님이 한국말로써 영어 내용을 설명할 수 있어요. 이상한 선생님이에요. 알겠어요?

여기에 혼자 이러면서 불쌍하게 앉아서 큰소리하고 있지만, ‘저 사람이야 없어질 사람이지.’ 하겠지만 없어지지 않아요. 미국 정부도 못 없애요. 누구도 못 없앤다구요. 소련도 그렇고, 종교계도 못 없애요. 무엇이든 다 싸워서 이기고, 이제는 더 집어넣은 것이 남북미에 제일 가는 1등 대통령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분봉왕을 임명했어요.

통일교의 진리를 자랑하려면 문 총재가 그 위에 등장해

이야!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공부를 하려면 대학원을 일대에 몇 번씩, 몇 대를 살면서 대학원에서 혼자 해야 할 사실들이 통일교회 자체에 쌓여 있는 보물인데, 누구도 모르는 보물인데, 보물 취급을 안 했다가는 망해버려요.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랑하지 말라구요.

미국이 자랑할 게 뭐예요? 통일교회는 전부가 선생님 외에는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내용을 자랑하려면 문 총재 가지고 자랑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진리를 자랑하려면, 세계를 대표한 진리를 자랑하려면 문 총재가 그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건 학술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이미 다 기록으로 남겼고, 출판을 다 했어요.

세계 43개국의 언어로써 이미 『천성경』이니 뭐니 전부 번역을 다 해서 출판해 가지고 다 나눠줬어요. 1만 2천 명 지도자 앞에 나눠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나라 백성이든지, 6천 이상의 말을 쓰는 사람들이 통일교회는 어디서든지 43개국의 언어를 중심삼고 번역되어 있기 때문에 도서관에 가든가 박물관에 가든가 하게 되면 반드시 그 책을 중심삼고 혼자 땅 끝의 사람도 공부할 수 있어 가지고 『천성경』을 만들 수 있고 『평화훈경』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문화세계의 개조할 수 있는 길에서는 통일교회 이상 개조할 줄 아는 곳이 없어요.

그래, 재미있지요? 하버드대학교 선생들도, 일본의 무슨 동대 교수들도 다 무섭게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를 부려먹으려다가 나한테 당했거든. 그렇기 때문에 망할 수 있는 길을 안 가요. 이 길이 하나님만이 가는 길이기 때문에 하나님만을 아니 망할 수 있는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통일교회 문화를 못 따라가요. 지금 저장된 문화로 미국 시설에다 하게 되면 순식간에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일주일 이내면 교육해서 똑똑한 사람을 전부 잡아 꿰찰 수 있어요.

자, 그렇게 알고, Ⅶ장 이것은 인간들이, 종교권 취급하는 타락한 인간들이 핏줄을 맑히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기 위한, 거기에 필요한 내용들이에요. 그것을 넘어서서 절대성의 못에 들어가서 헤엄치고 거기서 놀 수 있는 사람이어야 천국에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말해도 알아듣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 자!

언제 만날지 모르니 탕감복귀, 영계의 실상을 세밀히 가르쳐줘

「예, 평화메시지 제Ⅶ장입니다.」

내가 여기서 7시 20분이면 떠나야 돼요.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하와이에서 땅을 사고, 한국도 내 신세를 지려고 하고, 미국도 내 신세를 지려고 하고, 일본도 내 신세를 지려고 하는데, 그 배후를 내가 어떻게 감당해 나가요?

그래서 여자들이 선생님을,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를 쫓아낸 것을 여자들이 보호해야 돼요. 세계의 모든 귀중한 저금통장들은 여자들이 갖고 있는 것을 알아요? 미국도 그렇지요? 아줌마들이 여왕이에요. 남자들은 종이에요. 부려먹잖아요? 아이들을 교육할 때 아버지 부려먹는 것을 교육하고 있다구요. 그건 망해요.

에덴동산 문 앞에서 쫓아낼 때는 남편을 잃어버렸어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천사장, 도둑놈의 새끼한테 갖은 수욕을 당하면서 엉망진창 섹스판을 만들었어요. 눈 섹스, 코 섹스, 입 섹스, 귀 섹스, 손 섹스, 암(arm; 팔) 섹스, 전부 뻥뻥뻥 구멍을 뚫어놓은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보관해서 알뜰하게, 알뜰살뜰 할 수 있게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빛내 줄 수 있어야 할 텐데,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어요? 다 망했어요.

그러니까 그 세계를 바로잡기 위한 내용이 Ⅶ장 Ⅷ장 Ⅸ장 Ⅹ장에 있어요. Ⅹ장은 거문도에서 시작한 거예요. 모든 하나님의 섭리의 완결 완성을 해 가지고 발표한 날이라는 글자가 박혀 있어요. Ⅹ장의 제목이 그렇잖아요? 절대성하고 그 다음에 평화성하고 창조성, 세 가지예요. 이 세 가지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이렇게 돼 있어요.

그 제목도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요. 그걸 설명할 사람이 없어요. 연구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을 때. 알겠어요? 젊은 놈들, 대가리 통을 썩은 된장통 만들지 말고, 구더기 파먹는 된장통 만들지 말고, 선생님 이상 깨끗하게! 선생님은 타락한 세상의 환경 역사를 거쳐오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얼마나 수욕을 당했어요?

그것을 다 소화하고 하나님 앞에 세계적 입장을 내게 갖춰 가지고 만민통일, 만민 만국 해방 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위에 하나님을 모셔서 하나님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 에덴에서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는, 복귀해야 된다 하는 그런 뜻이 있는 거예요.

전부 다시 돌아가야 돼요. 레스토레이션(restoration; 복귀)!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거라구요. 인뎀너티(indemnity; 보상, 배상) 코스를 통해야만 돼요. 박사들은 노력해야 돼요. 탕감을 해야 돼요. 그거 원칙이에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Ⅶ Ⅷ Ⅸ 할 때는, 내가 개인에서 하나님까지 찾아갈 수 있는 사다리를 만드는데, 나무 사다리로 하지 말고 황금 사다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 사람들이 전부 끌어올려서, 땅 사람들은 끌어내려서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사다리를 영계는 영계대로 땅의 것을 갖다가, 땅은 영계의 것을 끌어들여 가지고 공중잔치를 해요. 공중의 세계권이니까 사탄이 비로소 도망을 가버리는 거예요.

자, 이거 귀한 얘기예요. 선생님이 떠나면서 얘기하는 귀한 말이니 만큼 잘 들으라구요. 내가 여기를 떠나면 또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선생님이 감기에 걸려서 누웠다 하면 영계에 갈지도 몰라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대해 세밀히 가르쳐줘야 되고, 영계의 실상을 세밀히 가르쳐줘야 돼요.

하나님을 동원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

하나님이 호흡하는 것을 내가 느낄 수 있고, 하늘나라에 장치된 것을 연구할 수 있는, 하나님이 마음으로 구상하고 있는 이상적 연구 재료를 갖추고 있는 것을 문을 열고 보고해서 의논해 가지고 그것을 하나님이 하지 않더라도 인간들이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이 시켜서 당신의 것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세계는 조상이 망쳤지만, 이제 새로운 레버런 문의 과학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창고 비밀 문을 열어 가지고 미래에 관여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떠한 사람, 어떠한 타락한 인간보다 높은 차원에서 관여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의 인간들이 만든 그 세계 앞에 과학세계 최상의 장치만 연구 개발해 가지고 인류 전체가 해방⋅석방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내놓는 것이 타락한 역사시대보다 더, 선생님이 나중에 영계에 가버리는 것이 더 빛나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대하는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세계의 이상으로 대할 수 있다! 아주! 「아주!」

왜 하나님이 죽어요? 하나님 나서라 이거예요. 하나님을 동원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 다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설명하고 싶어 하는 내용이 어디에 감춰져 있는지 연구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마음속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알면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사탄하고 내기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보화를 지상에 보낸 거예요. 뭘 가지고? 레버런 문이 89세인데, 89세가 되면 90세예요. 9 하게 되면 사탄수로 넘어와요. 90세를 넘어섰다 할 때는 91세예요. 사탄권 7, 8, 9를 넘어서는 거예요.

10! 10은 하나님이 새로이 주인 되기를 바라고 기다리고 있는 자리예요. 그래서 11, 이래서 또 새로운 천지로 들어가요.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여기서는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서 전부 하나돼 가지고 여기서부터 거꾸로 돌아가요. 여기서 이쪽으로 시계바늘과 같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 이 전부가 하나님이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8자로 아래위를 타고 돌아요. 바람개비, 프로펠러 그게 8자예요. 프로펠러가 8자라구요. 그 프로펠러를 돌리면 하나님이 어디 있는지, 대우주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보기만 해도, 순식간에 몇 천만 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다 알기 위해서는 Ⅶ장 Ⅷ장을 어떻게 탕감해서 넘어야 할 것이냐? 그랜드캐니언, 계곡이에요, 비밀 계곡. 울타리를 넘고, 날아 넘고 다 그래야 돼요. 그래, 그랜드캐니언을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콜로라도 강이 그랜드캐니언을 만들었어요.

미국의 문화를, 사탄의 타락한 음란문화를 어떻게 없애버리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또 재창조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빛나는 승리의 사랑에 접선할 때 성(性)을 중심삼고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졸업장을 주느냐 못 주느냐 하는 그런 문제가 달려 있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들어보라구요.

혈통의 중요성을 알라

(『평화훈경』 Ⅶ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Ⅱ’ 훈독 시작;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혈통권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한을 풀어서 완성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Ⅹ장은 뭐냐 하면,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하나님과 내가 모든 만물과 세계가 하나된 하나의 마음에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이 두 가지를 언제든지 보고 반성해야 돼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그래, 승한성취(勝恨成就), 식당에 들어가게 되면 일심정착! 거기에는 3억6천만쌍의 결혼식 사진이 울타리가 돼 있다구요. 이 집에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사람만 살지, 하나님의 한(恨)이나 슬픔의 내용을 지닌 사람은 이제 들락날락도 못 합니다. 여기서 마음대로 선생님을 만나고 볼 수 있었지만 말이에요. 세계의 왕들이 죽든가 해서 참석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여러분들 왕도 안 되는 사람이 참석할 수 있어요? 분봉왕 제도가 있으면 이제 그런 때가 된다구요. 자, 계속해!

(훈독 계속; 지구성을 덮고 있는 65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유럽 사람들 전부가 혈통의 중요성을 몰라요. 하나도 모른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를 알게 되면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예요. 한 핏줄에 엉켜 있어요. 사탄의 핏줄이 됐으니 뛰쳐나가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집에 있으면 아들딸이 뛰쳐나가요. 히피 이피족도 있잖아요? 엔젤스! 엔젤스는 낮에도 성행위를 하는 거예요. 그런 악당의 패거리가 다 있어요.

미국이 기독교문화권에서 그런 사탄의 제단을 꾸며놓고 망해 가는 줄 모르고 살 수 있게끔 만든 것이 사탄의 전능성이에요. 사탄이 있는 힘을 다했어요. 돈이 필요하면 돈도 쓰고, 인재가 필요하면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정치문제에는 돈도 쓰고, 사기, 거짓말, 마피아 이상의 행동을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누구를 그렇게 죽였느냐 하면 가인이, 형님이 동생을, 아버지가 아들의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사탄 아버지가 아들들이 하늘로 돌아가려면 다 죽여버리는 거예요. 남편이 그러고, 아내가 그래요. 끝날에는 전부 다 죽이려고 그래요. 아버지도 죽이고, 자기 남편도 죽이고, 자기 아내도 죽이고, 아들딸도 죽이고, 다 죽이려고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려면 그래요.

그것을 아는 레버런 문이 그냥 가만있겠어요? 싹 쓸어버려요! 한꺼번에 이렇게 큰 통 안에 넣어 놓고 때워버려 가지고 우주의 공간으로 내쫓아 버리면 이것이 영원히 관성에 의해서 운동하다가 불타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청산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결론을 향해서 레버런 문은 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출발과 과정과 목적이 하나

레버런 문은 클리어(clear; 깨끗한) 한 사람이에요. 모티베이션(motivation; 동기), 출발도 클리어 해요. 과정도 클리어하고, 목적도 클리어 해요. 출발과 과정과 목적이 하나예요. 출발은 마음과 마찬가지고, 목적은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우리 일상생활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는 생활을 하는 것은 이 과정, 10대 시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살다가 가서 죽는데 지옥으로 떨어져 가요, 천국 들어가요? 천국에 못 가요. 지옥으로 가요. 그거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선생님의 말을 반대하면 틀림없이 지옥 가는 거예요. 가보라구요. 죽어보라구요. 그때 가서 ‘아차!’ 해도 이미 지나간 일을 바로잡을 수 없어요. 좋은 일은 되풀이해 가지고 전통으로 위쪽에 쌓지, 아래에 쌓아 놓으면 나쁜 것은 빼버리기 때문에 무너지고 무너지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벽돌을 쌓아올리는데 단단한 벽돌, 천년 쌓더라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벽돌, 절대적으로 분쇄되지 않는 그런 것만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가 그래요. 원리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원리 원칙은!

이 가운데 하나님이 숨어 살아요. 그랜드캐니언 같은 어느 비밀 처소에 하나님이 어느 한 곳에…. 하나님이 둘인가? 그랜드캐니언의 억만 가지의 계곡 가운데 숨을 장소가 있지만, 어느 한 곳밖에 없는 거예요. 그 한 곳을 찾아서 하나님과 담판해 가지고 예물을 받고 나오는 게 쉬운 게 아니에요.

그래, 그랜드캐니언, *비밀 세계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랜드캐니언의 콜로라도 강은 대양과 연결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이 흐름은 흐르고 흘러 더 깊은 곳에 다다르며 모든 대양과 연결되어 하나님과 완전히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그 깊은 기반 중앙에 하나님이 자리 잡으시고 걸으실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은 볼 수도, 행동할 수도 없는 거라구요. 내가 어떻게 그런 재창조의 일을 했는지…. 이런 것이 없다면 그 누구도 완전한 자리에 갈 수 없고, 사라져 버리게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알겠나 말이에요. 「예스.」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지금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공부하고 후닥닥 빨리 다 했지만 말이에요. 일본말도 1년 반 동안에 대학원 코스를 공부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사람이에요. 전쟁에 이기기 위해서는 무기가 일어니까. 모르는 자는 지는 거예요. 힘이 약한 사람은 지는 거예요.

이거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을 레버런 문이 좋아해요. 올림픽, 다 이거 운동이에요. 무엇이든지 하는데, 나는 1등 2등 3등 안에 안 들어가면 안 하는 거예요. 3등 안에 못 들어가면 하지를 않는 사람이에요. 계속해서 하면 3등 안에 못 들 게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킹, 퀸컵, 축구세계에서 유명하게 돼 있어요. *“그걸 누가 만들었노?” “레버런 문!” 그런 것을 만들어서 이제 유럽에서 환영하고, 평화 킹 퀸의 이념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런 다양한 가치의 세상이 이뤄지지 않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없다구요.

자, 읽자! 내가 이러다가는 갈 시간이 늦어요. 비행기가 기다리고 다 그럴 텐데…. 자!

절대적인 하나님의 핏줄에 접붙여져 있으니 누구도 못 끊어

(훈독 계속;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理想)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피 살이 들어가 있으니, 살아 있으니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피가 움직이고 생각하고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만사성취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돼요. 하나님을 빼놓고 뭘 해먹겠다는 것은 다 망해 없어진다 이거예요. 자!

(훈독 계속;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하십시오.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우리가 반대를 어떻게 해요? 자기가 살던 홈타운(hometown; 고향)을 어떻게 반대해요? 핏줄이 연결돼 있는데, 나라의 핏줄을 자기 개인이 끊을 수 있어요? 세계의 핏줄을 나라가 끊을 수 없으니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핏줄에 접붙여져 있는데, 상대적 가정은 있으나 없으나 언제든지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상대적 가정은 하나돼 가지고 기쁨의 충동을 느끼고, 충동을 느끼고 있다면 상대도 그것을 간과하면 그건 필요 없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인 세계입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입니다.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서로가 위해 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부시 행정부의 미래의 갈 길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저 멀리 땅 끝에 있는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가서 이것을 유엔과 엮어서 나오는데, 그것을 몰라요. 자기 생각대로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누가 끝까지 연결시켜야 미국이 미래의 미국이 돼요.

미국이라는 것은 낙제라는 미역국과 가깝고, 미끄러져서 얼음판에서 벼랑에 떨어진 알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이 좋은 줄 알았더니 ‘아름다울 미(美)’ 자인데 그건 희생이에요, 희생. ‘미(美)’ 자가 양이에요, 양. ‘아름다울 미(美)’ 자는 ‘양(羊)’ 아래 ‘큰 대(大)’ 자를 했어요. 큰 사람, 하나님 대신 희생하는 나라다 이거예요.

‘의로울 의(義)’ 자도 ‘의로운 양이다’ 이거예요. 나(我)라는 것이 의로운 양(羊)이다 이거예요. ‘선(善)’ 자도 ‘양(羊)’ 가운데 칼침()을 맞아 가지고 ‘큰 하나님 말씀 가운데 상처를 입은 양이다’ 이거예요. 선하기 위해서는 상처를 받는, 그런 모양이니 양이 못 되는 거예요. 글자 자체가 그렇게 생겼어요.

아메리카! 아메리카가 뭐냐 하면 ‘아, 메리 크리스마스! 넘버원 크리에이티드 페이머스 카(Ah! Merry Christmas! Number One, created famous car)’예요. (웃음) 차 만드는 공장의 세계적인 과학기술을 갖다가 일본에 빼앗기고, 독일에 빼앗기고, 결국은 세계 국가가 기술이 평준화됐기 때문에 나눠주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공산당 이상 무자비한 나라가 미국

민주주의라는 것이 평준적으로 있지만, 미국 이상의 독재국가가 없어요. 제3당이 나타나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끽!’ 밤이나 낮이나 죽여 치워버리는 거예요.

케네디 형제를 누가 죽였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죽였지요? 그 셋째 아들도 하다 보면 죽어요. 3당을 만들어 가지고 죽고 다 그런다구요. 그것은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중심삼고 대치하니까, 케이 지 비(KGB) 이상 올라가지 않으면 나라가 존속할 수 없으니 불가피해요. 공산당 이상, 시 아이 에이(CIA) 내에서는 공산당 이상 무자비해요. 그거 알아요?

그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메쿠라(盲; 장님) 도장을 찍어 가지고 내 말대로 움직이지 않을 수 없어서 다 했어요. 소련의 4천 명의 유명인사를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한 것을 내가 경비도 다 대고,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의 비밀 방에 들어가서 도장 찍어서 끌어낸 거예요. 레버런 문이 데려온 사람, 공산당 중에 제일 수뇌부 한 사람 한 사람씩 세워서 시 아이 에이(CIA)가 동원 돼 가지고 잡아서 형무소에 넣어서 없애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대장들을 데려다가, 케이 지 비(KGB)까지 데려다가 4천 명을 교육하는데 내가 다 시켰어요.

거기에는 야당 여당의 대장이 다 있어요. 내가 소련에 가더라도 미국 이상의 기반이 이미 다 돼 있는 거예요. 내 말을 안 들으면, 레버런 문이 소련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사탄세계가 미국을 전부 요리해 버리는 거예요.

중국이 워싱턴타임스, 레버런 문하고 손잡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미국은 나한테 신세를 지면서도 점심 한 끼 대접을 안 해요. 그렇게 천대를 했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가죽을 벗겨먹고, 살을 뜯어먹고, 뼈까지, 골수까지 짜먹잖아요?

여기 마이클 젠킨스, 기계 하던 것을 내가 공장에서 빼놨더니 저장 상태가 나빠서 날아갔기 때문에 기계공장을 짓는 50만 달러도 내가 다 변상해 줬어요. 마이클 젠킨스, 맞는 말이야? 「예.」 제발 빌려 달라고 해서 빌려줬는데, 갚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미국이 갖고 있는 힘으로 해도…. 양창식도 그래. 곽정환! 「예.」 미국을 살리기 위한, 이번에 남북미 아벨유엔에…. 아벨유엔이 미국 살리기 위한 거예요. 레버런 문은 죽지 않아요. 이제 가더라도 천국에 가요. 미국을 데려가려니 아벨유엔이 필요해요. 아벨이 가인을 구해주기 전에는 가인이 천국 갈 일이 없어요.

아담 가정에서 구멍이 뻥 뚫린 것을 그 구멍을 막아 때워 가지고 본연의 형태, 역사시대의 모든 그 구멍, 프리섹스, 섹슈얼 오건(sexual organ; 성기관)이 파괴된 것을 전부 다 때워버려야 돼요.

하나님을 살려주려니 미국을 살리는 일을 해

그래, 여기 아줌마들, 프리섹스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 어디 있어요? 전부 바람잡이들, 전부 쓰레기통이에요. 3대 4대, 7대를 이렇게 강조해 놔야 7대 이후에 쓸 만한 타락하지 않았던 모양의 사람이 나타난다고 보는 거예요.

1대 2대 3대에 다 없어질 텐데 왜 그래요? 우리 아들딸들도 그 뒤를 이어서 공부하고 여기에 전통이 세워졌으니, 그 아들딸을 살려주기 위해서라도 미국을 살려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론이에요. 우리 아들딸도 구해주지만, 우리 아버지도, 하나님이 걸려 있어요. 하나님을 살려주려니 할 수 없이 이와 같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돈벌이하기 위해서 왔어요? 34년 동안 내가 미국의 돈 하나도 안 썼어요. 내가 다 벌어서 썼어요. 내가 여러분을 먹여 살린 거예요.

지금도 내가 갑자기 왜 이렇게 떠나요? “미국이 문 총재한테 이런 빚을 지고, 이래서 당신네 나라에서 그런 보고를 하고 여기에 대해서 얼마 좀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줄 텐데….” 하지만, 내가 도와 달라는 말은 죽어도 못 해요. 아벨이 가인의 신세를 어떻게 져요? 아벨이 신세를 끼치고 나라가 돌아갈 때까지, 가인유엔이 아벨유엔을 모실 때 그때에 비로소 내가 그 돈을 써야 돼요.

그래, 아벨유엔만 만들게 되면 돈이 무진장 생겨요. 가인유엔과 아벨유엔 둘이 하나돼 가지고 미국과 유엔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 것으로 귀일시켜야 돼요. 도둑질해서 떨어져 내려갔으니 갖다 붙여야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나님 원하는 대로 수용령을 내려서 라스베이거스든 후버댐이든 그랜드캐니언이든 전부 인수받아서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목적과 가치세계에 쓰면 되는 거예요.

돈 벌어서 육체파 이 미국 놈들, 어디 가서든 침 뱉고 스러져 없어져 버리는 그런 패들을 만들지 말고, 돈 벌어서 유흥단체…. 그게 뭐예요? 파괴한 섹스 밸류 플레이스(sex value place)예요. 미국 문화의 음란기관을 통해 취미산업을 해 가지고 육체파를 양성하는 것은 사탄이 성 파괴의 결과를 가져오는 결론이 아니냐! 부정할 수 없어요. 이론적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비밀을 알았기 때문에 이걸 고쳐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음란 행각을 할 수 없어요! 1차 2차 숨겨 가지고 할 때는 과학적인 기계를 통해서 씨, 난자와 정자를 죽여 버리는 거예요. 정자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전기장치를 한 데를 지나가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3억 인류 가운데서 종자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세계 인류의 몇 퍼센트를 남길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다고 한꺼번에 공산당식으로 기관총을 ‘후르르룩!’ 쏴서 죽여버리고 한꺼번에 무덤에 수천 수만 명을 갖다가 묻지를 않아요. 정자를 죽여 놓으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거 문제도 안 돼요.

그런 분야 연구에 있어서 세포번식에 대해서, 한국 사람들이 의학계에서도 권위의 자리에 올라간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총 같은 것, 유도탄 같은 것을 쏘는 데 있어서 최고의 병기, 미국에 없는 병기를 한국의 군수업체가 만들어서, 제작해 가지고 북한이, 소련이, 중국이 부들부들 떨고 있어요. “이야! 우리가 한국은 언제든지 먹고 언제든 마음대로 할 줄 알았는데, 언제 한국이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조선업계에서 1등 2등 3등 4등 5등까지의 회사가 한국 사람들이 주인이에요. 조선기술에서도 넘버원이고, 유도탄을 만드는 데에도 넘버원이에요.

그래서 미국이 놓지를 못해요. 미국이야 그런 비밀을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미워하고 없애버리려고 해도, 그거 알고 보니 레버런 문이 배후에 전부 연결돼 있어요. 그러니 무시하지 말라구. 이 쌍놈 간나 자식들아!

‘문 총재, 저것이 우리나라를 망치고, 저것이 우리 교회를 망치는 괴물이구만.’ 하는데, 예수가 뭐 죽으러 왔어? 수천년 동안 지금까지 죽이고 있어요. “나를 위해 죽으러 왔다, 십자가에 달려서.” 하지만, 영계에 들어가 보라는 거예요, 어디 그러나. 아무것도 몰라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추풍낙엽,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와 같이 되는 거예요. 예루살렘에 오는 도중에 예수님이 푸른 무화과나무에 점심 때 열매가 있을까 해서 가보고 없으니까 한마디 함으로 말미암아 말라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도 그렇게 망해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에는 나타나지 않은 숨은 무화과들이 많아요. 통일교인을 알게 되면 사위로 삼겠다고 하고, 며느리도 통일교회에 보내겠다고 생각하잖아요?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타락했으니 절대성으로 돌아가야

하나 둘 셋 넷! 이 줄의 넷째 누구야? 다섯! 신학대학원 원장을 하던 누구라고? 「신묘입니다.」 신묘! 「예.」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여기 하모니카 가진 사람 없어? 4백 명 가운데 말이야. 어디, 휘파람이라도 한번 불어봐. (박수, 웃음)

이거 왜 내가 이러냐? 심각한 말을 하다가 노래라도 해야 환경이 변화되는 거예요, 휘파람이든 뭐든. 요즘에는 뭘 하나? 일본에 가서 신학대학을 하나 세우고 싶지 않아? 미국에 지지 않는, 세계에 지지 않는. 휘파람이라도 한번 해봐. (웃음, 박수) 이 사람이 일본 나라의 동대에서 천재라고 소문났던 사나이예요.

*「우리가 자신을 부정하지 않으면 참부모님의 가치를 알지 못하고, 만약에 우리가….」참부모의 무한하고 다양한 가치를 알게 되면 그의 모든 승리적 기반을 중심삼고 어느 것에나 문제없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돼 있어요. 자!

「저는….」 야야, 말하다가는 훈독회가 안 돼. 노래하라구. 휘파람이라도 불라고 했는데 왜 말하려고 그래? 말해 먹고 사는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웃음) 빨리 하라구. 휘파람을 못 부르면 노래라도 하나 하라구. (아버님 선창으로 다 함께 ‘엄마야 누나야’ 노래) (박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심각한 얘기를 하다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환경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제 계속하는 거예요. 자! 야, Ⅶ장이라도 끝내야지. 7시까지 20분 남았다! 7시 20분에 떠나야지? 「예.」 그렇지? 그럼 40분, 45분까지 가면 돼. 8시에는 비행기 타고 또 날아야 돼요. 자! (『평화훈경』 Ⅶ장 끝까지 훈독) (녹음이 잠시 중단됨)

Ⅻ장도 절대성이에요.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해봐요. 「엡솔루트 섹스!」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섹스는 앱솔루트 섹스예요. 타락한 후에는 폴른 워스트 섹스(fallen worst sex)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돌아가야 돼요. 병났으니 고쳐야 돼요.

평화의 왕국을 세워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레버런 문

「짧은 며칠 동안 뉴욕에 계시면서 워싱턴에서 있었던 국제지도자회의, 남북미지도자회의, 또 휴스턴을 방문하셔서 역사적인 남북미의 새로운 섭리의 포문을 열어주시고, 또 피싱 토너먼트까지 직접 와주시고, 참부모님께서 또 하와이를 거쳐 한국으로 향하시는 섭리의 노정에 계십니다. 오늘 이처럼 귀한 일정 중에 찾아오신 부모님께 우리 다시 한 번 큰마음으로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양창식)」(박수)

쌓여 있는 일들을 처리하려면 돈이 많이 많이 필요해요. 한국말 돈이 머니(money)라는 것을 알아요? 많이 매니매니 머니 미니…. (웃음) *그런 돈이 이 미국보다 서울에 더 필요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고, 그런 가치의 돈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알고, 기도하라구. 알겠어?「예.」기도해야 돼요. 혼자 여기까지 왔고, 혼자 이제 세계 평화의 왕국을 세워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선생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도 거기에 보조를 안 맞추면 여러분은 지옥의 선물밖에 될 수 없어요. 하늘의 선물이 못되는 것을 결정적인 말로 선포하는 바예요. 알겠지요? 「예.」

그러니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따라서 하나님을 보좌로 직접 모실 수 있는 왕국, 하늘나라의 영원한 왕국의 주인들이 되기를 바라서 선생님도 이렇게 고생하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있어요. 알겠지요? 「예.」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도 그와 같은 행복의 길을 지켜 나가야 되겠고, 창조해 나갈 수 있는 보람 있는 전통을 만드는 국민이 돼야 하는데, 지금 국민이 없어요. 미국 국민이 되었으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미국 국민이 못 하니까, 한국 백성을 중심삼고 그렇게 만들려니 얼마나 이중 삼중의 어려움이 개재해 있다는 사실을 해결해야 돼요. 배짱을 가지고, 이론을 가지고 두드려 패서라도 끌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소명적 책임을 맡았기 때문에 이렇게 바쁜 시간에 출발하기 전에 얘기한 거예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기대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지요? 「예.」 고마워요. 자! 그럼, 인사하고….

「그러면 마지막으로 아버님, 며칠 후에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학생들 졸업하는데요, 졸업생들이 이 자리에 왔습니다. (양창식)」 졸업생, 손 들어 봐. (박수) 몇 사람이야? 「24명입니다.」 24명? 내가 이제 다음에 미국에 오게 되면 유 티 에스(UTS) 들러서 24명 사람들 상을 줄지, 벌을 줄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 학생들이 명을 받고 공직으로 출발하게 되겠습니다. 아버님, 사진 하나만 찍어주시겠습니까?」 어머니가 없잖아? 「어머님은 준비하시니까….」 어디서 사진을 찍어? 「아버님 앉으시고, 잠깐만….」

어머니! (큰소리로 부르심) 소리가 들린다구, 마이크로 다 듣기 때문에. 가족들은 그만둬야지. 가족들을 왜 집어넣어? 가족들은 빼고 졸업생만 찍으라구.

어머니 와? (박수) 바쁘다구. 유 티 에스(UTS) 졸업생들 사진 찍어 달라고 해서…. (사진 촬영하고 마침)

(승리 귀국 축하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참부모님 말씀에 앞서 먼저 미국에서 있었던….」 보고를 해야 돼요. 휴스턴 대회의 모든 정황, 전후관계의 얘기를 해야 돼요. 얼마나 선생님이 배후에서 남북미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벨유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사실들을 아무도 모르고 있어요. 그저 가만히 있으면 모든 것이 다 되는 줄 알고 있어요.

영계 실상을 중심하고 지상 기반 완성 위한 놀음을 해야

「곽정환 회장께서 보고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평화훈경』) ⅩⅢ장 말씀, 그때에 선포한 내용 안 가져왔나? 그 보고 가운데서 말씀을 다시 읽고…. 이제는 여러분이 살아야 할 것은 뭐냐? 환태평양섭리시대에 유엔을 중심삼은 모든 세계의 가입한 국가들이 가야 할 길을 밝히는 거예요.

인류가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 갈 방향이 없어요. 그 방향을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개척해야 돼요. 개척하는데 누가 아는 사람이 개척하지, 모르는 사람이 개척하나? 영계를 모르지. 지상의 미래를 몰라요. 어떻게 거기 갖출 수 있는 대회를 준비하나?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는 사람이라 해도 그것을 모른다구요. 모르니까 배워야 돼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고 있잖아요? 그걸 모르는 사람이 뭘 해요? 이제 영계가 실상의 세계를 중심삼고 영계 대신 지상 기반을 완성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영계 전체를 지금까지 관리하던 것을 갖다가 참부모님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옮겨올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못 옮겨와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것이 막혔기 때문에 전부 풀어 가지고 참부모님이 옮겨와 가지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영계의 실상대로 땅 위에 맞추어 나가야 돼요.

그래, 여기에 처음 오는 사람은 곤란하지. 영계의 실상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몰라요. 이것이『평화신경』에 다 들어가 있어요. 영계의 실상! 4대 종단의 120명씩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 기독교의 120명, 회회교, 유교, 불교의 영계에 가 있는 영적 지도체제의 그 핵심 요원들이 여기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떤 관계를 맺고 호응해 오느냐를 보고한 내용이에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초종교권 내에, 정치면 정치세계에 어떻게 갈 수 있는 길을 몰라요.

지금 통일교회가 정치에 가입했다고 세상에서 뭐 얼마나 통일교회를 염려하고 걱정하는데, 걱정하지 말라구요.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에요. 때가 됐기 때문에 안 하면 안돼요. 아무리 희생을 치르더라도 조건이라도, 30퍼센트 이상, 40퍼센트 이상에 해당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조건이 성립 안 돼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여기 황선조가 알아, 그 다음에 주(洲) 대표들이 알아? 알기는 뭘 알아? 청맹과니지.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있는 기반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 혼자밖에 없어요. 그것은 절대적이에요. 둘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이 모르는 길을 혼자 개척한 거예요. 개인완성, 개인이 해방될 수 있는 완성의 길은 하늘땅의 공식적인 길이에요. 누구나 개인이 가야 돼요. 개인완성,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 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지금까지 국가까지도 지배하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길을 못 텄기 때문에 사탄을 추방하지 못했어요.

『평화훈경』은 하나님의 계대를 상속받을 수 있는 증거물

이 세상이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지옥 중에 이런 지옥이 없어요. 여러분, 보라구요. 라스베이거스라든가 로스앤젤레스는 음란세계의 본거지예요. 그것이 문화의 전통세계에 펴 가고 있으니 이제 끝날에는 음란으로 망하는 거예요. 없어져요. 절대성을 중심삼은 기원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오색인종이 서로서로가 경쟁하기 위한 가정 파탄의 선도적인 책임을 하라고 만든 하나님이 아니에요. 절대성 기반 위에 이상의 세계가 된다는 것을 누구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한국의 대통령이 알아요, 한국의 국회의원들이 알아요, 종교지도자들이 알아요, 로마의 교황이 알아요? 그렇다고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 러시아 정교가 알아요? 깜깜 천지예요. ‘네가 망하지 않으면 내가 망할 텐데….’ 해서 싸움을 중심삼고 협박 공갈해 가지고 탈취하는 놀음을 밤이나 낮이나 계속하고 있어요.

평화(平和)가 어떻게 돼요, 평화? 평화라는 것은 수평이 되어 가지고 화합하는 거예요. 평화라는 말은 혼자 하는 것이 없어요. 상대의 세계, 주체와 대상 관계가 주고받을 수 있어야, 화합되어서 360도를 돌고 돌고 거꾸로 돌더라도 끝에 가서는 하나될 수 있어야 통일, 화합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화합 통일이 돼 있나? 이것이 문제예요. 그 문제를 그대로 두어두고 품고 그냥 싸움하면서 평화의 기원을 어디에 세우려고 해요? 마음 뿌리에 평화의 기지가 될 수 있는, 타락 전 에덴동산에서 본연의 아담 해와의 마음이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받고 참사랑에 일체 된 가정이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을 세우려고 했지, 아이코…. 스와핑(swapping), 미국에서 고급사회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여편네들을 바꿔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라구요. 어휴! 내가 그것을 생각하면 미국에 발을 들여놓고 싶지 않아요. 그러나 구해줘야 돼요.

하나님의 뜻이 미국을 중심삼고 여기까지 왔는데, 이것을 재정비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체 폭발되게 되어 있어요. 미국이 제아무리 노력했댔자 세계를 구할 수 없어요. 그러나 이 판국에서 세계를 구하겠다고 지금까지 영계를 동원하고, 지상까지도 관계를 맺게끔 이 체제를 갖추어 나온 한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말해 보라구요.

이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영계를 모르면 큰일 나요. 그러니 영계를 중심삼고 싸워야 할 최후의 고비, 가인 세계의 유엔과 가인 세계를 대표한 유 에스 에이(USA), 제2이스라엘권이 제3이스라엘을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인지 말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가지고 실천적 성사 완결시대의 내용을 갖다가 얘기해 봤자 누가 알아요? 따른다고 했지만, 말을 듣는다고 했지만, 맹세를 천만번 했지만 실천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뭘 해요? 통일교회를 해체해야 돼요. 내가, 자신이 해체해 버려야 돼요. 왜? 해체해 버리고 이냥 이대로 살면 이 정도로 멸망하지 않고 남아요. 거기서 싹이 나면 1대, 2대, 3대, 몇 십 년 썩지 않고 이 전통이 계속 불어 나가면서 거기서 새 순이 나와 가지고 새로운 세계적, 새로운 경서를 중심삼고…. 그때에 남을 수 있는 자료들이 이 책들이에요. 알겠어요?

그때에 남을 수 있는 책들이 이 책이에요. 제일 중요한 것이 『평화신경』이에요. 『평화신경』은 선생님이 하늘의 뜻을 받아 가지고 가르쳐준 것인데, 이것이 이제 땅 위에서 이루어졌으면 ‘훈경(訓經)’이 아니고 ‘귀신 신(神)’ 자, 하나님 ‘신경(神經)’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기 위한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상속받을 수 있는 증거물이에요.

형진님을 새로운 체제의 책임자로 세우신 배경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여러분은 되어 있어요? 입장도 모르고 처지도 몰라 가지고 깜깜한데 되기는 뭐가 돼? 쌍것들! 이것을 30년, 혹은 몇 세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씀과 더불어 그 가외는 통일교회 전부 다 해체해 버려야 돼요. 내가 쓸 사람이 없어요. 의논할 사람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내가 갈 날이 멀지 않았어요. 오늘 저녁에라도 가면 어떻게 할 테예요? 통일교회를 어떻게, 누가 지도할 거예요? 곽정환도 벗어났지. 지금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고 우리 형진이가 이렇게 전체를, 국가 책임, 세계 책임을 졌지만, 다 알지를 않아요. 아는 것은 선생님 말씀이에요.

이것을 부정하는 자식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아들이든 무엇이든 선생님은 없어요. 아들 버린 지 오래됐고, 여편네 버린 지 오래 됐고, 나라 버린 지 이미 오래된 사람이에요. 버렸던 수치를 모면할 수 없으니 민족 앞에 거름더미와 같이 되어 가지고 종의 종에서부터 그 체면을 세우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이 탕감복귀의 길이에요.

내가 잃어버린 개인이 안 됐기 때문에 이혼도 했는데, 이혼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나에게? 이 원리를 뒤집어 박는 말이에요. 이상가정의 기틀이 뭐예요? 남편과 아내가 영원히 영생의 터전 앞에, 하나님이 그 가정 가운데 들어와 살 수 있는 부부를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러려고 했는데 상대가 기독교에 독실한 거예요. 영락교회를 다녔어요. 그래 가지고 구름 타고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그러니 기도하는 것을 보면 나보다 많이 해요. 3시간을 기도하고 성경을 5장 이상 봐야 되고, 기도하기 전에는 밥을 안 먹어요. 남편이 같이 살더라도 밥도 안 해줘요. 자기 마음대로 따라가지 않으니까 전부 다 반대 일색이에요. 참 신기해요. 내가 원하는 길을 가려면 반대하는 입장에서 먼저 알고 가서 지키고 있어요. 그런 영적 싸움이 전개되는 것을 누가 알아요? 누가 아느냐 말이에요. 그 싸움판에 남아질 사람이 어디 있어요?

유종관! 「예.」 싸움판에 남아질 자신 있어? 또, 그 다음에 손대오! 손대오는 네임밸류를 선생님이 붙여 주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이 네임밸류를 붙여 줘야 일하겠다고 그랬어요. 영계가 반대하는데 어떻게 네임밸류를 붙여 일해요? 영계가 전체를 포기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통일교회 하게 되면 문 총재, 그 다음에 아들 중에 계대를 받을 수 있는 아들! 아들딸 다 믿지 못해요. 다 타락했어요. 다 실수했어요. 사탄세계와 마찬가지예요. 맨 나중에 나온 것이 형진이에요. 30세 때 신학대학에 들어갈 것을 부탁한 거예요. 너만은 깨끗한 남자로서 지내라고, 그러면 내가 그 후대 처리를 할 수 있는 준비를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험한 세상에서 문 총재 하게 되면 돈도 많고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누구든지, 서양 사람만 하더라도 그 아들이 있으면 잡아다가 사위 삼고 나라의 장관을 만들고 싶어 할 수 있는 이런 용모도 다 갖고 있어요. 문 총재가 허재비가 아닙니다. 서양세계에 가서 물어보라구요, 얼마나 존경하나.

이 땅이 뭐야, 이게? 우물 안의 개구리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자기들 닮아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손 들어 봐요. 내가 몇 가지 물어볼게. 나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책임지고 지도했겠나? 나를 지도하는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일시키지, 왜 문 총재를 내세워 가지고 일시켜요? 그밖에 없으니까. 하나의 최후로 남아졌으니, 세계는 망하더라도 문 총재만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누구도 지도 못 할 여자들을 지도해 나온 역사를 알아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와 같이 타락한 후손의 핏줄을 다 맑혔다 하는 그런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의 이름을 세운다면 여자니 무엇이니 다 없이 내 손으로 다시 만들어서, 여자를 만들어서 거기서 새끼를 쳐 가지고 역사를 시작할 수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를 만들 수 있나? 하나님이 또 만들어 줄 수 없어요. 할 수 없이 하나님의 뒤를 따라오면서 하나님의 이러이러한 사람을, 이러 이러한 여자들을 이러한 수준까지 교육을 한 거라구요. 여자들이 다 미쳐 가지고 뭐예요?

통일교회 믿는 여자들은 미친 여자들보다 더 미친 패들이에요. 어느 누가 지도를 못 해요. 남편이 지도를 못 하고, 할아버지가 통일교회에 들어간 할머니를 지도를 못 해요.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를 지도 못하고, 남편이 있으면 아내를 지도 못 해요. 전심전력을 하는데 왕도 포기했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포기했고, 어머니 아버지도 포기했고, 남편도, 아들딸까지 다 포기했어요, 가인 아벨 형제까지도. 남자는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 세상 여자들이 혼음세계, 매 맞고 천대받는 여자가 있어 가지고 동네방네에 동정하는 사람이 있으면 타락한 세계는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절개가 어디 있어요? 눈물 흘리는 걸 안고 하루, 이틀, 한 달 쉴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서 자기 체면이고 무엇이고 갈 목적도 없이 거기에 머물러 죽으려고 하는 여자들을 지금까지 길러 나온 거예요.

그 여자들이 지금까지 세계를 구하겠다고 선두에 서 가지고 어느 누가 반대하더라도, 나라가 반대하고 누가 반대하더라도, 천하 65억 인류가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것을 밟고 넘어서서 문 총재만 따라가려고 하던 사람들이에요. 여기 이 길을 하루에 몇 번씩, 하루에 백번 천번이라도 왕래하면서 선생님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그 길을 틀림없이 다 행동한다는 거예요. 수도원이라 하게 되면 그 이상 수도원 역할을 해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문대학 총장을 하던 여자가 누구라고? 「이경준입니다.」 이경준이 뭘 하는 여자야? 공자님의 사모님이야. 공자가 네 신랑이야? 천하를 주고도 빼앗아 못 가. 앞으로 중국의 공자묘를 주관하게 양자를 설정해 가지고 아들딸을 연결시켜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 아들딸을 내가 선출해 줘야 돼요. 공자님이 지금 같이 한집에서 살지 못해요.

그래, 선생님이 의논해 가지고 삼합이 하나되어 양자를 택해 줘 가지고 아들 못 된 수천년의 한, 죽음의 핏줄기가 땅을 더럽혔던 역사적 사실을 양자를 통해서 벗겨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로 말미암아 죄가 생겼으니 하나님도 아들딸이 벗겨 주지 않으면 벗지 못해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원수 사탄을 대해 천년의 한숨 길을 걸어오신 하나님을 아느냐

곽정환, 뭘 하러 나왔나? 내가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이거 필요한 얘기입니다. 선생님의 손에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천하의 나라가 환영해도 그 나라를 내가 믿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평화훈경』에 문 총재가 거짓말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 말을 여러분이 지켜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게 되면, 이 훈경의 내용들도 알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길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영계에 가 가지고 진짜 제2차 영계를 정리해야 돼요. 영계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없었거든. 다시 가르쳐줘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가니 얼마나 바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 중간 입장에서 그런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해야 할 효성의 도리를 다시 천상세계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4대 성인이 하나님 앞에 타락 전에 효도를 해봤어요? 엄청난 내용을 짊어지고 가는 선생님을 언제 한 번 대우해 봤어요?

생일이 오게 되면 금식을 했어요. 잔칫날, 결혼을 하게 되면 거지 놀음을 했어요. 이웃동네에서 밥을 얻어먹으면서 체면을 세우고 용서를 빌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말이에요. 문 총재는 그런 놀음을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별의별 주색잡기 안 하는 녀석들이 없어요. 배때기를 칼로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 수 있는 건 문제없어요. 나, 잔인한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아들, 여편네까지 그럴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은 그런 생각을 안 하겠나? 사탄이 원수예요. 그러니까 그럴 수 없으니 하나님이 밟히고 잡혀 가지고 천년의 한숨의 길을 걸어오셨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분 앞에 자기 자리를 잡으면서 막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길을 찾아 나서 참사람이 돼 가지고 가정 기반을 닦고 후퇴하고, 그 다음에 일족이 되면 후퇴하고, 일가가 되면 후퇴하고, 일국이 되면 후퇴하고, 일세계로 유엔의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게 되면 이 세상을 자동적으로 후퇴시키기 위한 참음의 인내를 하고 있는 하나님인 것을 누가 알아요? 한 칼로 모가지를 쳐도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이제 이 자리에 들어오면서, ‘오늘 내가 이런 말을 안 하고 지나가면 좋지. 예스까, 노까 결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갈 것이냐, 안 갈 것이냐? 문난영 갈 거야, 안 갈 거야? 「가겠습니다.」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 내보내는데 남자들을 내보내지 말고 여자들을 내보내라는데 왜? 여자는 서른 몇 명? 「37명입니다.」 37수!

여자를 내보냈으면 쫓겨나더라도 갈 곳이 있어요. 남자들이 어디 갈 거야? 여자들은 장관의 집이든가 자기 휘하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한 집 뒷문을 열고 어디든지 들어가서 그 사모님을 만날 수 있어요. 국가의 체면을 두고 보더라도 통일교회가 성사 못 하게끔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종교와 정치의 싸움 골은 하나님과 아벨이 메워야

축복, 통반격파를 18년 전부터 주장했어요, 김영삼 정부부터. 통반격파에 대한…. 유종관! 「예.」 무슨 회장 노릇을 했나? 통반격파 총책임을 졌지? 졌나, 안 졌나? 승공연합 깃발은 인도에 갖다가 박으라고 선생님 말씀에 결론을 지었어요. 인도 종교권을 누가 해방 못 하는 거예요. 중국이 인도하고 싸우게 되면 순식간에 해치워 버려요. 미국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언제든지 이게 문제예요.

공산당 유물사관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종교새끼들은 한 마리도 남기지 않고 다 잡아 죽이려고 생각해요. 공산당을 중심삼고 이북에 대한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공산당의 원론까지도 내가 교육한 사람이라구요. 절대 믿지 말라구요. 믿는 자가 바보예요.

그러니까 중국이 워싱턴타임스의 주동문에게 별의별 외교 루트를 통해 가지고 선물이든 무엇이든 다 줘요. 문 총재가 미국을 살 수 있는 돈도 자기들이 대겠다는 거예요. 하나님만 인정하면 공산세계는 하루 저녁에도 끊어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유교사상을 들고 나와 가지고 선전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갈 길이 없어요. 사탄이 갈 길이 없어요. 하나님을 반대하면 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유교사상을 보호해 주는 것도 누가 보호해 주느냐? 사탄 자체가 보호하지 못합니다. 유교사상대로 못 하면 원자탄으로 싹 쓸어 버려요, 그 자체를. 그렇잖아요? 공산주의는 숙청이라는 것이 해결 과제예요. 흐루시초프가 스탈린을 격하시키기 위해서 무자비했다는 거예요. 피를 보는 싸움에서 이기지 않으면 진다고 생각해요.

그래, 문 총재가 어려운 것이 그거예요. 이북에서 감옥살이를 할 때에도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1천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수용소에 매일같이 일당 얼마, 기차 몇 차, 소련으로 화차에 비료를 실어 내야 돼요. 내가 없으면 다 안 됐을 거라구요. 그 비료 공장의 일등 노동자가 나예요. 최고의 일등 노동자예요.

땅굴 파는 것도 그래요. 광산을 파고 다 하는 것도 그렇고. 안 한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물이 있으면 배를 만들고, 그 다음에 산에 짐승이 있으면 총을 만들어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국진이가 세계에서 제일 작은 피스톨(pistol; 권총)을 개발했어요.

거기에 한국은 싫다고 독일 이름을 갖다 붙여 놓았더라구요. “왜 싫으냐?” “한국이 아버지의 원수 아니냐?” 이거예요. 자기가 원수를 갚을 거라고 말이에요. 원수를 갚겠다는 그 마음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곽정환이 와 가지고…. 곽정환이 책임져 가지고 뭘 했어? 빚을 져 가지고 선생님의 껍데기를 벗겨 팔고, 살을 뜯어먹고, 골수까지 짜 먹고 있어요.

1년에 수억 달러씩 돈을 벌라고 해 가지고 세상에, 사탄세계에 뿌려 버렸어요. 거둔 것이 뭐가 있어요? 그 빚 처리, 흘려버린 모든 책들을 어떻게 해요? 곽 회장이에요. 그 동창생도 왔구만. 경북고등학교의 후신들 교육하랬는데 ‘예예!’ 하면서 수십년 동안 한 번도 안 해요. 경북고등학교 출신들이 서울대를 나와서 장관 해먹고, 검사 해먹고, 판사 해먹는 이런 사람들, 친구들을 잡아다가 교육하라는 거예요. 교육하면 감동 받아 가지고 떼거리가 될 텐데 안 해요. 그것 왜 안 했어? 선생님 말을 믿지 못했어요.

황선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전에 정치판에…. 정치를 혼자 할 수 없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은 정치세계고 마음은 종교세계예요. 종교와 정치가 원수예요. 이 골을 누가 메워야 돼요? 정치가 메울 수 없어요. 하나님이 메워야 돼요. 아벨이 메워야 된다구요. 어떻게? 사탄세계의 자기 일족과 하늘세계의 하나의 아들딸과도 바꾸자고 할 수 있는 모범적인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굴복시킬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개인에서도 그랬고, 개인에서 그런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전 세계가 반대했어요. 한 소속이에요. 사탄이 왕초가 되어 있으니 그것은 당연해요.

원수를 원수로 갚지 않고 살려 나오신 생애

가정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영락교회, 한경직이 한에 경직되어서 영영 떨어진 교회가 됐기 때문에 한경직의 영락교회가 됐어요. 통일교회가 서는 날에는 불러다가 문초를 할 거예요. 통일교회를 얼마나 없애려고 그랬느냐 이거예요. 인원 동원을 얼마나 결속해 가지고 조직했느냐 이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알지만 말도 안 해요.

내가 갈 때가 됐으니 후대 후손이라도 알고, 죽더라도 그런 것을 기억하고 영계에 가서도 그를 대우할 수 있는 내용, 당신이 이랬던 것을 처리할 수 있는 마음, 지옥에 들어가 있더라도 그렇게 대우하지 않을 수 있는 이런 처신을 할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사 통과가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탕감복귀!’ 해봐요.「탕감복귀!」공짜가 없어요. 여자, 어머니 한 사람, 개인을 살리려고 해도 수많은 여자들이 통일교회 때문에 이혼당했어요. 할머니가 이혼당했지, 어머니가 이혼당했지, 여편네가 이혼당했지, 두 딸이 앞으로 갈 데가 있는데 잡혀가는 거예요. 지옥에 들어가 기다려야 돼요. 그런 사탄을 용서할 수 있어요?

국진이 말이 그래요. 국진이는 지금 미국에 가 있다구요. 곽정환이 지금 현재 분봉왕이 되고 말이에요, 체제로 보면 아주 높은 데 있지만 “그 사람을 쫓아버려야 된다.” 그래요. 곽정환 일가를 쫓아내려고 그래요. 선생님은 키워 왔는데 말이에요. 그것은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칼을 갈아 가지고 원수들을, 어느 누가 잘났든, 장로 해먹은 사람, 목사 해먹은 사람, 장관 해먹은 사람을 그런 관점에서 보고 있어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남자들이 안 하게 되면 여자들이 복수하는 거예요. 칼을 입에 물고 혓발을 잘라서라도 ‘복수 복수!’ 하면서 이름을 불러 가지고 ‘내 일족을 중심삼고 살아 있는 한 너를 복수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인류와 하나님의 원수, 그것을 잘 아는 문 총재가 왜 이러고 살아요? 성격 같으면 지금도 몇 백 명이라도 세계적으로 암살 계획을 해 가지고 죽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다 갖고 있어요.

죽여 가지고 끝나지를 않아요. 죽이기 시작했으면 다 죽여 없애는 거예요. 다 없애고 자기가 그 칼로써 설 때 어디에 가서 서겠나? 하늘에 설 수 있나? 자기까지 죽어버려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멸망한다는 거예요, 멸망.

그래, 문 총재는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암만 고생하더라도 최후에 칼을 깨끗이 씻고 그 집에 놔 놓고 축복해 줘 가지고 사랑의 선물을, 내가 결혼식 때부터 품고 오는 선물을 전수해 줘야 돼요. “너희들 앞으로 결혼해 줄게.” 안 그러고는 살릴 길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 방에는 일본 검을, 갈지 않은 검을 갖다 세워 놓았어요. ‘남들은 원수 갚겠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10년, 수십년 한자리에서 가지고 너는 이대로 천국에 가져가 가지고 보물로서 박물관에 비치하려고 그런다. 너는 피를 봐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레버런 문의 생활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하늘이 축복해서 종자 받을 가정이 몇 가정 될까

나, 무서운 사람입니다. 동네에서 한번 매 맞으면 그 집에 불을 놓고, 소를 때려죽이든가 말을 죽이든가 복수를 했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유명해요. 동네방네에 유명하다는 거예요. 교회도 그래요. 교회 목사까지도 “당신이 잘못해서 이 동네에 손해만 나게 되면 내가 칼을 들어 가지고 당신 일족도 도말해 버린다.”고 협박도 했어요. 그 교회가 덕흥교회예요. 울타리에 있는 새들도 누가 못 잡아요, 내가 잡아서 팔든가 하기 전에는. 그 동네에 아무나 들어와서 기도도 못 해요. 그래,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15살, 16살 때 씨름 잘하는 사람을 꼬아 박았어요. 뛰는 것도 그렇고, 원숭이띠니까 나무에 오르는 것도 못 올라가는 나무가 없어요. 못하는 것이 없어요. 고기 잡아도 그물 가지고 잡은 사람보다 내가 손 가지고 많이 잡았어요. 고기가 어디 가서 자고 있는지 알아요. 게 같은 것도 누구보다 잘 잡고, 뱀장어 같은 것도 잡는 데 내가 기록이라구요. 그런 기록을 가진 사람이 통일교회 여러분들의 종살이를 지금까지 잘 했습니다.

종을 죽이고 쫓아내고 갈 것이에요, 상을 주고 갈 거예요? 여기도 많은 땅, 청평 땅을 9백만 평 사놓고 갔는데 6백만 평으로 줄었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다 팔아먹었어요. 내가 죽게 되면 백년 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1억 2천만 평에 120년을 중심삼고 나무를 기르면 어때요? 거기에 잣나무가 잘 돼요. 잣나무를 키워서 열매를 따 가지고 씨를 만국에 퍼뜨려 세계에서 잣 조공을 받으려고 그랬어요. 잣 따먹는 짐승이 친칠라 같은 짐승이에요. 나무에 잘 올라가니 잣 열매를 따먹어요.

청평에 잣나무를 심어 가지고 대통령상을 탔지? 탔나, 안 탔나? 「탔습니다.」 그것을 개발하기 위해서, 새로운 정원과 같이 만들기 위해서 이런 나무들도 그냥 그대로 떠 옮길 수 있는 기계를 다 사용하는 거예요. 한 자 반 이상의 나무를 말이에요, 한 자 반 되는 이렇게 큰 나무를 그냥 그대로 떠 가지고 죽이지 않고 옮겨 심게 돼 있어요. 그런 기계가 미국에 있기 때문에 한 자 반, 그 다음에 6센티미터 된 조그만 나무들까지도 세계, 대한민국의 땅 어디든지 옮겨다가 동산을 만들려고 그랬어요.

여기 이 동산이 몇 년이에요? 40년 이상 지났어요. 그렇지요? 수련회도 40년이 지났어요. 그런 준비를 다 해놓고 그 기계를 써 보지 못하고 나중에 다 팔아먹었어요, 통일교회가.

그래, 통일교회 사람 앞에 하늘이 원하는 아들딸로서 축복해 주고, 씨받이할 수 있는 그런 종자 될 수 있는 주인이, 그런 가정이 몇 가정이냐? 가정 문제예요. 이제 남길 것은 뭐예요? 내가 언제 갈지 몰라요. 기도하면 빨리 갈 수 있어요. 영계가 얼마나 바쁜데 내가 가서 혁명을 해요. 다섯 아들이 영계에 가 있어요. 영계의 총수로부터 잡아 가지고, 딱 잡아 쥐어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해체 못 하는 한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 영계의 실상을 여기에 다 기록했던 것이 거짓말이에요? 읽을 수 있지요? 얼마나 사랑해요? 선생님은 눈물을 지으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눈물을 지으면서, 이 책이 내가 죽고 나면 천년만년 유언서로서 남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럴 수 있는 한의 환경을 벗어날 수 있는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 다음에 맹세문! 맹세문을 읽어 보라구요. 뺄 것이 없어요. 그 다음에 원리책, 『천성경』이에요. 『천성경』은 4백 권 되는 책 가운데서 뺐어요. 1천2백의 3분의 1밖에 안 돼요. 내가 영계에 가서 3분의 2, 나머지까지 가담시켜 가지고 지상에 통고해, 아들딸들이 영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때가 안 됐으니 그렇지, 몇 천년 역사시대에 필요할 수 있는 것까지 남겨 놓고 기다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감옥에 가도 뜻이 남아지면 살고 뜻이 없어지면 죽어

그런 선생을 여러분이 선생으로 모시고 있어요? 부모로 모시고, 왕으로 모셔 봤어요? 선생님의 눈물은…. 구더기들이 우글거리는, 절간에서 10년 동안 안 치운 거기 구더기 떼 가운데 왕 구더기와 같이 살았어요.

그래, 선생님이 인생살이에 모르는 것이 어디 있어요? 안 해본 것이 어디 있어요? 도적질하라고 해도 잘 하지. 그런 것을 안 했으니 그렇지. 마피아 세계를 내가 잘 알아요. 일본의 야쿠자 세계를 잘 알아요. 일본의 야쿠자의 대장이 사사가와 료이치예요. 이놈의 영감! 미국 시카고의 마피아 부책임자가 한국 사람인데 내가 형무소에 있을 때 “이름만 통고하소. 죄 없이 들어간 불쌍한 선생님인 것을 내가 압니다.” 그랬어요. 이름만 통고하면 소리도 없이 어디에 가서 죽었는지 모르고, 저 땅 끝에서 시체를 찾아 가지고 장사하는 놀음이 벌어지지, 찾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 며칟날 몇 시에 어디 나오라는 데로 나오게 되면, 남미 어드런 데 내가 가고 싶은 데 가겠다고 통고하면 다 준비해 가지고 헬리콥터까지 동원하겠다고 하는 걸 절대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감옥에 들어왔으면 죽지 않으면 사는 길, 두 길밖에 없어요. 들어온 것은 뜻이 없어지면 죽어야 되는 거예요. 뜻이 남아지면 살아야 돼요. 간단해요. 옥중의 옥중살이 생활을 했다구요.

그 옥중에서 하늘이 계시해 가지고 12제자를, 하늘이 전도해 가지고 제자를 만들었어요. 감옥 안에서 비밀조직 교회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형무소를 나오게 될 때 네 사람을 데리고 나왔던 거예요. 옥중의 동지들이었는데 같이 못 나오더라도…. 김원필, 왔나? 그것이 문 씨예요, 문 씨. 두 사람이 과정에 떨어져 나갔다구요. 그 친구가 어디서 어떻게 죽었느냐 하는 걸 탐색해 가지고 찾아서 비석을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서 하나의 자랑할 수 있는 표제가 되게 할 수 있는 것도 다 잃어버렸어요.

선생님이 옥중에서 2년 8개월, 한 3년 동안의 이불 속에 비밀 보따리를 해 가지고 나왔는데, 원한의 그 이불도 다 잃어버렸어요. 피난 나오는 식구라는 사람이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이 있었으면 책자가 필요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쓴 그 일기들, 아이들을 대해 가지고 가르치면서 쓴 일기가 책으로 수십 권이 되어 있었던 거예요. 거기에 참 일화가 많은데, 그게 있었으면 오늘날 보화예요, 청소년을 교육할 수 있는. 그걸 다 불살라 버렸어요, 왜놈들이 갖다가. 그런 한을 갖고 있는 거예요.

현재 대한민국이 나와 원수가 되어 가지고 잡아 죽이겠다고 하는 것도,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은 못 죽여요. 이것을 없애기 전에 영계에서 처단해 버려요.

문난영! 통⋅반, 3천3백 반장 다 임명했지? 「3천584명입니다.」 3천584명이 죽었나, 살았나?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어? 살아 있으면 돼. 그것이 국회의원 대신, 국회의원 어머니가 되어야 되고, 국회의원 사돈이 되어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통⋅반이 하나되었다면 우리가 비참하게 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개척하여 닦은 남미 기반

내가 미국까지 또 가서 로스앤젤레스로부터 그랜드캐니언으로부터 후버댐, 라스베이거스를 소화하지 않으면 안돼요. 내 손으로 소화하지 않으면 천국이 안 돼요. 이게 미국을 망칠 수 있는 골짜기 도시예요. 음녀들이, 음남들이 창궐해 가지고 발을 들여놓을 수 없어요. 이것까지 정비할 수 있는 조건을 잘 세우고 돌아온 사람이에요.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 3대 아버지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가서 내 말을 들으라고 하고 분봉왕으로 임명했어요. 남미의 33개국 왕들 가운데 대표될 수 있는, 193개국의 유엔에 가입한 나라의 대장 될 수 있는 부시 아버지예요. 조지 부시는 나하고 30년 이상 친구예요. 만나기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만나기는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어려운 모든 문제를 선생님이 어떻게 했어요? 선생님이 지나 다니는 손님이 아니었어요. 틀림없이 문 총재가 결정하면 결정하는 대로 돼요. 그 가정에서는 알아요.

그래,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더블유(W) 부시하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아버지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밀고 나오는데 이건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세계가 이용해서 탈락해 가지고 많은 힘의 자랑을 했어요. 총칼의 힘을 가지고 모든 원수들, 이란에 가 가지고…. 이란이 어디예요? 구약성서의 본원지예요. 그것이 소련과 직통하고 있어요.

그래, 유엔총회의 리버럴한 패들의 괴물들과 해방신학에 남미 전체가 팔려 갈 수 있는 전통적인 역사에 연결된 것을 알아야 돼요. 잘못하면 남미에 들어가서 내가 5년 동안에 칼침 맞고 죽을 것인데, 죽지 않고 살아온 것만 해도 기적이에요. 왜? 자기가 따라다닐 수 있는 평화의 기지가 아니에요. 제일 모험 지구예요. 악어 떼가 나오고, 냇가에는 큰 뱀, 스크리 같은 뱀이 말이에요, 큰 놈은 20미터, 25미터짜리가 있어요. 숲에는 그런 뱀이 있어요. 소도 통째로 삼켜버려요. 그런 무서운 것이 있어요.

레버런 문이 5년 동안은 제일 어려운 때예요. 누구든지 꿈에 가라고 해도 싫다고 하고, 갔다가는 죽고 못 돌아온다는 거기에 기반을 두고 살아요. 그 세계의 비밀을 잘 알지. 한국 민족을 위해서 내가 땅을 산 것이 제주도의 몇 배예요. 10년 동안 땅을 샀어요. 2천만 이상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몇 천만 통일교회 식구가 굶게 되면 싣고 가 가지고 천리원정이 멀다 않고 우리 파라과이 땅에 살아라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가 되어 있어요.

유엔에까지 문제가 되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정부에서 그걸 빼앗아 가 봐라 이거예요. 그것이 다 해결됐어요. 욕먹을 짓을 했지. 남의 나라에 가서 주인 노릇을 하고 주인 이상 행차하려고 미래의 소망의 터전을 닦은 거예요. 그러니 다 무서워하잖아요?

미국도 땅을 많이 사지 않았어요? 미국 땅도 곽정환이 많이 팔아먹었지? 저 사람은 하나도 땅 살 생각은 안 하고 팔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한국 땅도 그런 거예요. 황선조도 그렇지. 안 팔아먹었나? 사촌 문 씨들까지 땅을 팔아먹었는데 황선조가 왜 못 팔아먹어? 누더기 판 만들어 놓았어요.

내가 34년 만에 돌아올 때 체제를 잡을 수 없어 가지고 국진이보고 칼질하라고 그랬는데, 이게 너무 지나쳐요. 가만 보면 복수 탕감을 하려고 해요. 선생님의 돈을 갖다가 얼마 쓴 사람들은 다 안 남겨 놓을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방패막이로서 남길 필요가 있는데, 통일교회 자체부터 칼질을 하려고 그래요. 그건 안 돼요.

그걸 이제부터 해결 지어야 할 이런 시대예요. 그러니까 통일교인 자체도 ‘이제는 통일교회도 마지막이구만.’ 하는 거예요. 이번에 선거함으로 말미암아 마지막이에요. 그렇잖아요?

정교분립이라는 것이, 구교가 망했기 때문에 불란서 혁명을 통해 가지고 리버럴한 계통이 정교분립을 주장했는데, 사탄들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영원히 그러면 누가 평화의 왕국을 건설하겠나? 메시아가 해야 할 텐데, 메시아 아니면 안돼요. 하나님이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에덴동산 이후에는 불가능해요. 그러니 나밖에 없어요. 아벨유엔을 중심해 가지고 부시의 도서관까지도 나한테 맡기고, 문 총재가 보물 전부 다, 전시해 놓은 국보 같은 것도 가져가도 좋다고 나에게 맡겨 가지고 순회하라고 해서 순회 다 해봤지?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5대 성인들을 축복해 주신 배경

얼마나 억세고 얼마나 예리한 환경에 갔다 왔으니 그런 얘기를 지금 좀 하라구. 알겠나? 그러니까 새로운 각오로 말을 들을 줄 아는 여러분이 되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서론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정신 차리고 바로 알아들으라고 말씀했습니다.

선생님이 본래의 말은 안 했어요. 그러니 곽 회장 말이라도 듣고 참고해 가지고, 믿을 수 없는 말 같은 것을 들어 가지고, 앞으로 그 이상 더 믿을 수 없는 일을 다리를 놓으려니 할 수 없이 보고해야지. 자, 해봐요. 시작!

여기 성인 성자들의 아줌마들이 누구 왔나? 몇 사람이야? 일어서 봐. 일어서라구. 거기는 누구 사모님이야? 공자! 공자를 만나 봤어? 영계를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의논하고 살아야 돼요. 그렇게 살지 않았다면 정성을 안 들여서 그렇지. 그 다음에 조그마한 아줌마는? 「마호메트입니다. (이정옥)」 마호메트! 회회교 교주의 사모님이에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거짓이 아니에요. 마호메트를 문 총재의 제자라고 한다고 호메이니가 “아이고, 성자 중의 성자를 세상 망국지종이 이렇게 제자라고 했으니 그 문 총재에게 사형선고를 한다.” 하더니 자기가 사형선고하고 5년도 안 가서 뻗어 흘러가더라구요. 그런 싸움을 한 것을 누가 알아요? 문제는 문제지요? 큰 문제예요. 그런데 그 내용 없이 하지 않아요. 내용이 다 있어요.

강현실은 누구? 「성 어거스틴입니다.」 성 어거스틴이에요. 사도 바울을 자기와 축복해 주었으면 했지만 사도 바울은 자기 짝이 있어요. 성 어거스틴은 독신생활을 하니까 할 수 없지. 그 다음에 예수의 사모님, 그 다음에 누구예요? 석가! 최원복 선생이에요. 석가모니 양반이 불교의 스님으로서 도의 왕이라구요.

5대 성인 여편네들이 내가 결혼을 해준 사람이에요. 못나서 결혼해 줬겠어요, 잘나서 결혼해 줬겠어요? 5대 성인들이 지금 통일교회 선교를 위해서 움직이고 있어요, 전 영계가. 우리 아들딸이 가서 꼭대기를 전부 다 꿰차고 이제는 지상에 내려와요.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다 배치하고 가게 되면 땅은 순식간에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심판 처리한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 잘났다는 사람을 데려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중요한 사람은 다 데려가요. 대한민국에 인재가 없고, 미국 대통령 될 인재, 세계 국가의 대통령감이 없습니다. 다 데려가 버려요.

이제 행차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밖에 남아지지 않았어요. 여러분을 대해서 분봉왕으로 해 가지고 대신 하늘땅에 기초를 세워 가지고, 큰 태풍이 불어 가지고 쓰나미로써 섬과 육지를 물로 덮어버릴지 몰라요. 그런 생각도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도 하는 거예요.

태평양 물을 전부 다 마르게 해 가지고 쓰나미로 백두산, 에베레스트산도 씌워버릴지 모른다 이거예요. 노아 심판보다도 쓰나미 심판으로써 생물이 완전히 멸종할 수 있는 그런 위험한 시대가 찾아옵니다. 거기에 남아질 수 있는 씨를 남기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알겠나? 「예.」

잘 알아들으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폭을 잡아 가지고 천주사적인 내용을 가지고 이번 휴스턴 대회에서 얼마나 자기들 잘났다고 하는 데 혼자 들어가서 그 대장까지도 임명을 해버렸어요. 현재 얼마나 피할 수 없고 부정할 수 없게끔 대중 박수도 시켜 놓고, 증거를 세워 가지고 있는 것 전부 다 했으니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별수 없지. 죽지 않는 한, 죽어 없어지지 않는 한 인정해야 돼요. 그런 과정을 거쳐왔어요.

라스베이거스나 어디나, 그랜드캐니언이나 선생님의 이름으로 영계에서 전수식을 할 수 있게끔 다 조건을 세우고 왔어요. 그 세계에 가면 여러분을 왕 도박장으로 내가 만들고 길러낼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도박장에 가면 돈을 딸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모시고 다닌 황선조는 그런 것 아나? 곽정환도 그런 것 아나? 유종관도 그런 것 알아? 아나, 모르나? 답변을 해야지. 자, 얘기해 보라구.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싸움의 환경에서 화해의 중심은 우리가 되어 있어

(곽정환 회장 보고 시작; ……그래서 빨리 남북미의 지도자들과 세계의 모든 가인 국가, 가인유엔 가맹국의 지도자와 아벨유엔 194개국 지도자와 북미의 미국 50개 주 대표가 모여서 부시 전대통령과 연관을 맺으면서 대회를 빨리 하라는 지시가 하와이에서 계셨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에 관계돼 있는 대학들과 묶기 위한 대회를 하는 거예요. 남미 전체, 그 다음에 현재 유엔에 가입한 193개 국가, 그 다음에 미국의 50개 주, 그 다음에 아벨유엔의 194개 국가를 합해 가지고 교육해서 싸움판이 벌어지든 뭘 하든 뿔개질을 한번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화해를 붙일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싸움하면 영원히 계속해서 싸움을 하게 되는데, 화해를 할 것은 우리밖에 없기 때문에 환경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우리의 자리가 중심으로 등장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때에 이름 있는 여러분을 내세워서 세계의 지도국들이 바라는 것은 뭐냐? 한국이 조국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한국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분봉왕 체제니 지금까지의 교회 체제니 영계 체제니 전부 다 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인 방향은 하나의 방향으로서 결속될 것이 다 보는 것이 섭리관의 결론입니다. 또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어요. 내가 도망갈 수 없습니다. 도망을 어디로 가겠어요? 평화의 세계로 가야지, 공산당으로 가겠나? 미국의 기독교를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연합 교회로 편성을 다 하라고 그랬는데, 다 포기하고 갈 길은 가정을 중심삼은 완결의 세계로 끝을 맺어야 돼요. 가정 때문에 파탄되지 않았어요?

이제는 분봉왕 감투를 쓰고 “에헴!” 하며 행차해 봐요. 내가 밀어줄 거예요.

(보고 계속; ……이미 우리가 출발의 테이프를 끊었는데, 여러분이 아셔야 될 것은, 이건 다시 담을 수 없는, 담아서도 안 되는 그런 선포로서 우리가 첫발을 디뎠다는 역사적인 그 의의를 가져야 됩니다.)

정수원, 왔어? 정수원! 「예.」 이제는 그만하고…. 고달프겠다! 「감사합니다.」(박수) 정수원, 나오라구. 나와서 정수원이 옛날에 할머니랑 하던 노래나 한번 힘차게 해보자. (웃음) 분위기를 이제는 달리해야 되겠어. 자!

정수원의 색시 어디 갔나? 「예.」 둘이 나와서 협조해. 병원에 입원했던 것 다 나았나? 괜찮아? 「예, 많이 나았습니다.」 많이 나았어? 노래할 수 있는 근력이 있나? 있어? 「예.」 한번 해봐요. 벌거벗고 춤춘다는 소문난 것이 그 할머니 단체예요. 역사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추는 교회라고 기성교회가 팔아먹었는데 말이에요. 나는 보지도 못했다구요. 자! (박수)

이 단체는 신⋅구약성서의 골자를 다 계시를 받아 가지고 노래를 부르면서 준비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일제 말기에 서릿발을 맞아 가지고 해산되어서 한국 교계에 사방으로 헤쳐져 가지고 역사해 나온 거예요. 신비스러운 역사의 출발을 시작한 조상이기 때문에 뭐예요? 오늘 기억할 날이에요. 새로운 차원의 역사를 우리가 찾아 들어가는데, 이런 역사의 한 기록을 남기고 들어가는 것이 좋겠기 때문에 두 부부를 내세웠어요. 자, 둘이 해요. (정수원 회장 부부 ‘감사합니다’ 노래)

유종관! 「예.」 무슨 노래? 독도 노래 한번 하지. 독도의 노래가 통일교회 성가에 들어갔습니다. 조그마한 독도가 ‘외로울 독(獨)’ 자에 ‘섬 도(島)’의 독도지만, 외로운 도의 길이 통일교회를 말해요. 딱 그래요. 그 내용이 일치하기 때문에 성서를 중심삼고 뜻을 세워 나온 통일교회 성가 중의 성가로 들어간 거예요. 그 노래를 하나 부르는 것이 새로운 기분을 갖는 데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새 아침에. 해봐요. (유종관 회장 ‘홀로아리랑’ 노래)

허 누구?「허양!」왔나?「왔습니다.」어디 있어? 나와 해봐. 무슨 포를 입고 한스럽게 살던 여자 이름이 무엇이던가? 그 노래 한번 해봐요, 다른 노래보다도. (허양 교구장 ‘울산아리랑’ 노래)

윤정로! 「예.」 어머님이 나올 시간을 이용해서 ‘이정표’ 노래 하나 하라구. 어머니! 오늘 어머님이 얘기를 해야 될 텐데, 어머니가 안 오면 안된다구요. 가서 모시고 나와요. 어머니가 어머니의 자리를 차지했다는 그 놀라운 사실을 감사해야 됩니다. 천지부모가 갖추어 가지고 이런 세계적인 행사를 치를 수 있다는 것이 선생님 일생에 성공을 표시할 수 있는 하나의 기념탑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역사에 얼마나 희생당했어요? 그걸 해방해 줘야 돼요. 자, 그래서 이정표! (윤정로 회장 ‘이정표’ 노래)

효진님에 대한 아버님의 소회

어머니 안 오시나? 자, 몇 시 됐나? 「7시 25분입니다.」 8시는 안 됐구만. 9시가 재출발인데, 8자. 이제 뭘 해요? 그냥 헤어져요, 선생님이 말씀을 할까요? 선생님 말씀 듣고 싶어요? 「예.」(박수)

어머니, 빨리 들어와요. (박수) 나도 동반자가 있어야 돼요. (웃음) 지금까지 혼자였어요. (박수) 오늘 아침에 내가 여기 나오기 전에 효진이 원전 무덤에 있어서 40일 기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무덤을 둘러싼 것을 볼 때에, 나 문선명도 저런 무덤을 남기지 않고, 죽지 않고 이 날을 맞은 것을 감사했습니다. 이 자리에 올 때까지 자식을 다섯이나 영계에 보냈습니다, 다섯을. 그 사연들을 여러분이 모르지요. 걔들이 영계에 가서 아버지가 불쌍한 것, 아버님이 불쌍하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알게 되었어요.

효진이도 이번에 자기가 영계에 갈 결의를 하고 여기에 와서 2시간 이내에 영계에 갔어요. 자기가 장자로서 아버님의 수고를 조금이라도 도와주지 못하고 갈 길에 안내를 못 한 것이 한이었는데, 일생 동안 그 한의 고개를 못 넘었어요. 그래서 1만 곡에 대해서 밤이나 낮이나 미친 듯이, 밤을 새워 가며 기록한 거예요. 부모님의 가는 길 앞에 역사에 있어서 성가 가운데 한 노래라도 가담할 수 있었으면 하고 그렇게 수고한 것을 압니다. 그 자식을 사랑 못 해주고 제삼자의 아들딸 대우하듯이 대우하다가 나중에 부모님한테 인사도 못 하고 2시간 이내에 가버렸어요.

그러니 내가 할 일이 무엇이에요? 아들로서 책임 못 하고 가는 그 아들에 대해서 아버지가 책임 한 모든 것을 넘겨주면서 가일층 젊은 청춘시대에 해야 할 남겨진 일을…. 선생님은 희망을 갖고 나갔더랬는데 그 희망을 영계에 가서 단축시키기 위해서 결심한 것을 내가 알아요.

그래, 떠나기 전에 한 달 동안 말씀한 내용을 보게 되면 누구보다 깊은 효자의 도리를 못 했다는 사실을 내가 듣게 됐어요. 이 아침에 여기에 나오면서 그 무덤을 바라볼 때에 무덤이 동그랗게 되어 있어요. 이게 무엇인가 보니까 효진이 묘예요. 내가 자식을 대해서 부모의 도리를 못 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자식 기르기가 쉽지 않아요. 천국을 그 자식 앞에 이루어 가지고 상속하기가 더 어렵지요. 그러나 자식을 잃어버리면서도 단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그런 무덤을 남기지 않고 내가 이와 같은 회(會)를 가질 수 있었다는 사실이 고마운 거예요. 지난날 곳곳에다 흘린 눈물 자국, 한스러운 발자국, 그들이 살아 땅을 움직여 가지고 노래할 것이고 찬양할 것이 틀림없고, 그 가운데 자란 만물도 그럴 거라구요. 자식을 잃어버리면서까지 충효지도를 받들었던 지성의 심정의 터전은 이 지구성, 이 땅 위에 남아져 있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도 아시고 마음으로 많이 도와주고, 그들이 원하는 소원의 일념을 각자 각자의 소명적 책임 분야에 있어서 맡아 가지고 그 이상 하겠다는 효자의 도리의 걸음을 협조하는 의미에서 협조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 「예.」(박수)

그래, 선생님 혼자가 아닙니다. 부모님이 저 아들 때문에 많이 눈물을 흘렸어요. 부모 된 죄를 여러분 앞에 사과 받기를 바라면서 해방적 새로운 천지 앞에 또다시 늙은 몸이라도 몰아 가지고 청춘시대에 눈물짓던 것처럼 보람 있는 여생을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있는 힘을 다해서 여러분한테 지지 않게끔 경쟁의 챔피언으로 나설 마음을 가지니, 청춘인 여러분은 져서는 안 된다는 의무와 사명을 더더욱 결의해 주기를 이 날을 기념하는 날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겠다면 쌍수를 들어서 환영하라구요. (박수와 함께 손을 듦) 감사해요.

영계에 대해 전문적 입장에서 개척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어

여기 지금 저 뒤의 사람들은 부모님 얼굴도 다 못 보고 그럴 텐데, 요즘에 선생님 얼굴이 좋을 거라구요. 몸도 좀 더 가벼워졌어요. 예전에는 다리가 붓고 그러더니, 손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펴지지 않은 것이 이번에 모든 한을 풀고 나니까 펴졌어요. 25년 동안 낚시하면서 여기에 힘을 주고 했더니 힘줄과 뼈가 굳어졌던 것이 풀렸어요. (박수)

내가 소원하는, 이제부터 부탁드린 일을 여러분이 하게 되면 만사형통할 수 있는 그런 뒷바라지해 줄 수 있는 영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가. 아시겠어요?「예.」영계에 대해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전문적인 입장에서 개척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쌓여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어때요? 여러분의 선조들, 일족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지명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을 불러 세워 가지고 우리 씨족, 우리 가문이 충⋅효⋅열을 지켜 가지고 나라에 영향을 줘 가지고 대한민국이 충효지도의 환고향이 되는 고향 땅을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마음을 갖고 여러분이 일심 일체가 되어 움직이게 되면 선생님의 소원성취의 길을 멀지 않은 미래의 세계에 맞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진짜 하늘을 대해서 쌍수를 들고 몸 마음이 땅과 키스하면서 만세를 부르고 기도하고 감사할 수 있는 여러분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숙명적 과제를 해원성사해 드리기를 결의한 사람이 있으면 박수로 결의하라구요. (박수)

우리 아들딸을 사랑 못 했으니 이제 여러분은 그 아들딸을 사랑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이 찾아가서…. 「억만세 삼창 하겠습니다.」 가만있으라구.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아버님 어머님 그 아래는 누구냐 하면 가인 아벨,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가인 아벨이 있다는 거예요. 사위기대예요.

아버님 어머님, 그 다음에 뭐예요? 가정에서 사위기대, 동서남북으로 배치해 가지고…. 4수 가운데 다섯을 잃어버렸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다섯을 잃어버렸어요. 이제 중심이 없어요.

좌익이라는 것은 완전히 왼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이상이 없어요. 종교를 때려 부수고 난 다음에 어떻게 할 거예요? 총칼로 없애고 어떻게 할 거예요? 답이 없어요. 이 다섯을 사탄이 지배한 거예요. 레버런 문은 이 다섯을 쥐어 가지고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에요.

이들을 품어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모르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니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형님 될 수 있는 가인이 아벨, 동생을 죽였던 것인데, 동생이 형님을 다시 부활시켜서 가르쳐줘 가지고 동생을 모시고 동생을 하나님 대신 앞에 세우고 형님 대신 자리에 세워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사형 죄, 아무리 역적이라고 해도 그 사랑 앞에 용서를 받고 충효지도를 정상적으로 가려 나가게 된다면 이 세계, 하늘땅을 천국 만드는 것은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그런 미래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까지 하지 못한 일을 해야 되고, 참지 못한 일을 참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잃어버린 가정, 아버지 어머니의 가정, 형님의 가정, 자기 가정, 전체 잃어버렸던 것을 회복하는 데 있어서 내 일심 충효지도의 본의 자리에서 치하하는 거예요. 뜻을 못 이루고 죽어간 한이 있거들랑 미래의 세계는 나를 들어 역사시대에 공적을 찬양한다구요. 잃어버릴 일이 없는 평화의 대등한 가치세계가 우리 미래의 무한한 세계와 연결되어 후손 만대에 복지 천국의 문을 열고 환영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주저할 수 있어요? 무엇이 아까워요? 무엇을 못 해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이제 하려면, 지금 내가 젊다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앉아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은 산에 있으면 산을 전부 다 뒤져 가지고 이 삼천리반도에 한 사람도 없게 만들 수 있어요. 밤을 새워서, 그러지 않으면 힘을 다해 가지고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형님과 같이 생각하고, 혈족으로 생각하는 한 어떻게 놀 수 있어요? 천국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성자의 도리를 완성한 가정들이 되고 축복받은 가정이 아니겠느냐! 아시겠어요? 「아주!」 박수로 환영! (박수)

쫓아버린 참부모를 맞을 수 있는 여건적 조건이 갖춰진 기념일

자, 저기의 얼굴들 한번 보고, 부모님들이 없잖아요? 부모님 자체를 약속해 전수해 주고, 여러분은 어머니 중심삼고 대신해 가지고 가인 아벨, 남편을 구해 세워 가지고 어머니가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4월 3일에 하와이에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두 아들 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쫓아버렸던 남편을 맞는 거예요. 그와 딱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참부모를 쫓아버렸는데 맞을 수 있는 실체로서 오늘 기념하기에 모든 여건적 조건이 갖추어졌기 때문에 오늘에 있을 수 있는 자랑스러운 기념일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대개 다 축복가정들이지요? 「예.」 그러니까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가인 아벨이 경배 드리는 모든 사실은 어때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부모님을 이번에 하와이에서 모셔 가지고, 현진과 국진이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하나 되겠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만세를 부르고, 그 다음에 셋이 비로소 새로운 에덴에 있어서 타락한 이상적 가정, 아담 해와의 본연의 가정을 찾아 드리는, 쫓아버렸던 그 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새로운 천지의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의 기틀을 엮을 수 있게끔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천상에 기록 중에 제일 중요한 기록으로 남으니 그 기록의 한 페이지와 더불어 여러분 가정들도 어때요? 오늘 방문한 선생님을 친히 우리 아들딸이 대신해서 모신 것과 같이 기쁜 마음으로, 그 아들딸의 추모하는 마음과 더불어 상속받는 마음에서 전체 하늘 대신, 부모님 대신, 부모님의 아들딸 대신 여러분이 앞장서서 모두 개척해서 책임지겠다 하는 결의를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어야만 희망의 태양 빛이 우리를 부르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둡니다. 몰아칠 거예요. 그건 선생님 말과 다릅니다. 안 하면 데려가요. 그런 시대가 오니만큼 거기에 걸리지 않고, 오늘의 참부모를 대신 모셔 가지고 자기도 참부모 대신, 참스승 대신, 참왕의 대신 자리에 틀림없이 들어간다! 「아주!」 결심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말씀한 모든 내용, 탕감복귀의 내용의 뜻이 안팎으로 맞아요. 이제부터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으로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이 얘기하려고 그래요. 알겠지요? 「예.」

오늘 『평화훈경』 낭독은 휴스턴 대회의 연장으로 알아야

자, 그러면 죽 가 봐요. 테이블 여기에 갖다 놓으라구, 여기 가까이. 무슨 노래를 할까요? ‘우리의 소원’ 그것 해요. (‘통일의 노래’ 노래) 어머니, 이것 읽어 줘요. 내가 격해서 못 읽겠어요. 읽어 줘요. 『평화훈경』 ⅩⅢ장이에요. 이것이 휴스턴 대회에서 읽은 내용이지? 어머니가 읽어야 돼. 「이것 읽을게요.」 그래, 읽으라구. 「서론이랑 읽어요?」 서론도 읽어야지, 죽 해서. 어머님이 낭독할 거예요. 휴스턴 연장 대회로 알면 돼요.

(어머님께서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미국 워싱턴과 텍사스에서 개최된 ‘남북미 국제지도자대회’ 강연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

2005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이후 레버런 문은 3대권 축복이상의 완성을 통해 말씀과 축복으로 전 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을 만들고자 본인과 한학자 총재, 나아가 직계 자녀들과 손자 손녀 3대권이 나서는 세계순회를 완료하였으며, 더 나아가 미국의 기독교 대표 120명, 종교권 대표 1,200명, 나아가 12,000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 대표로서 세계 190개국을 순회하며 참부모님의 말씀과 축복 행사를 하게 함으로 참된 가정의 가치를 하나님 중심의 신문명 세계를 이루어 가는 데 있어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잡게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이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일족이 120명, 1200명, 12000명이에요. 황선조면 황선조 가정에서 해 가지고 국가의 기본이 될 수 있게 접붙여 가지고 세계가 그 위에서, 하나님 해방까지 이뤄진다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를 수 없어요. 지금 그런 사상이 없다구요. 자!

(훈독 계속;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의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친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 받은 여러분,) 이때는 ‘소명 받은 여러분’은 다 구원 받을 수 있는 전제조건으로 내세운 거예요. 따라만 가면 되는 거예요. 투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명 받은 여러분’이에요.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 해야 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박수)

여자들! 여자시대가 왔다구요. 남자 천사장은 실체들을 갈라 써 가지고 여자들을 유린하고 망쳐 놓은 거예요. 엉망진창으로 망쳐 놨어요. 그걸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에덴동산에 돌아간 그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힘들다는 거예요, 나라. 대한민국이 지지하면 당장에 시작할 수도 있지.

(훈독 계속;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박수, 환호)

감사해요. 이것은 여러분이 외우다시피 알아야 됩니다. 역사, 사관에 대한 모든 방향이 밝혀져 있어요. 이것은 학교에서나 어디나 문제시 않을 수 없는 중차대한 선언인 것입니다.

어디 가나, 어머님은? (웃음) 생각지 않은 연설문을 이번에 다시 낭독함으로 말미암아 이번 대회가 얼마나 중차대한 대회라는 것을 여기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을 들었으니까, 이제 더 말이 필요 없는 자리가 됐으니 선생님은 물러가도 되지 않느냐 하는 말입니다. (박수)

영계의 실상과 하나되면 하나님이 앞장서 지도하실 수 있어

결론을 지어야지. 자, 잠깐 앉으라구요. 중요한 선언입니다. 이제 선생님에게는 선생님 혼자가 아니에요. 어머님이 있어요. 부모님이 있습니다. 어머니와 얘기할 수 있고, 미래의 소망적 모든 내용도 둘이 같이 협조하니 외다리가 아니에요. 두 다리로써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전진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을 누가 도둑질해 갔느냐 하면 사탄세계예요. 거기에 태어난 모든 딸들은 사탄세계 직계의 자녀, 직계의 맏아들 맏딸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역사를 이어 가지고 대한민국도 생겨났고, 유엔 가입국 193개국, 앞으로 194개국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 앞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핏줄’ 해봐요. 「핏줄!」 아시아 사람들은 핏줄에 대한 귀한 것을 아는데 서구는 핏줄을 전혀 몰라요. 이것을 깨쳐 가지고 우리 이상, 세계에 앞선 것을 우리 이상 교육해 가지고 나설 수 있게 만들지 않으면 이 모든 세계의 선도적 책임을 하던 서구사회 문명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후대를 따라가던 아시아 문명권은 자동적으로 자멸하는 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일을 해야 하는데, 아벨유엔에서 평화를 주장하는 왕자 왕녀들로서 원수의 아들딸을 사랑으로 소화시키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이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선생님도 이렇게 똑똑하고 능력 있다고 해도, 어디 가든지 한 마을 같은 것, 한 군 같은 것은 순식간에 움직인다는 자신을 가지고 출발해 가지고 세계에 남이 세우지 못한 기반을 남겼지만, 그것이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65억 인류의 몇 십 배, 몇 백 배만 해놓으면 그 입김이 지상에 미쳐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해방적 환경의 넘어야 할 고개, 담, 혹은 계곡을 알기 때문에 피해 갈 수 있는 거예요. 알면 피해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지 않고 사탄만 물러가면 해방의 노래와 더불어 천하의 통일국가를 완성하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 아주! 이렇게 됩니다. 「아주!」

자, 결론을 지어 주겠어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결론이 그래요. 영계를 선생님이 지금까지 같이해 가지고 이만큼 끌어 나와서 이와 같은 결속의 환경 여건을 매듭지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이 시작이에요. 영계의 문을 열었어요. 시작밖에 안 되는 거예요.

본격적으로 영계에 이 이상 기반까지 통고해 가지고 하나님을 자기가 직접 모시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참부모 이상, 참부모의 스승의 자리 이상, 참부모의 주인 자리 이상 갈 수 있는 가정들이 들어가야 할 천국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이 실패했으면 실패한 하나님이 실패한 결과에서 천국이상을 바라보고 살 수 있다면 그건 죽여버려야 돼요.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천신만고 해 가지고 수천년을 하루와 같이 신음하면서 참아 나온 하나님인데, 문 총재가 나왔기 때문에 이만큼 맺어 가지고 이제는 하나님을 앞장세울 수 있게 됐어요. 전 세계가 이제부터 영계의 실상과 더불어 일체 되게 해놓으면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지도할 수 있어요. 문 총재는 영계에 가야 돼요. 영계에 갈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영계의 실상을 부정하고는 갈 길이 막혀

여러분 중에 뭐 “우리 선생님은 천년만년 건강해서 100살이 넘고 120살, 140살 산다.”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러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좋을는지 모르지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선생님의 뼛골까지 가루 만들어서 팔아먹겠다는 사람들이에요. 고생을 이만큼 했으면 하고도 남은 거예요. 못 하면 자기 일족만, 한 10개 족속만 해서 묶어 가지고 하더라도 일족별로써 해방운동을 해서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세계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 원리를 가지고 일족, 황선조면 황선조 일족이 몇 명? 「60만입니다.」 60만을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 아니에요. 거기에 10배인 6백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10배를 해야지. 하나에서 열까지, 열에서 백까지, 백에서 천까지예요. 120개 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천2백, 1만 2천까지 하늘 편에 세워서 하늘 백성을 만들 수 있게끔 길러 놓아야 돼요.

한국 백성은 1만 2천은 다 지났지요? 그 지난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자기 일족들이 이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게 되면 완전히 축복 완료하기 때문에 선거가 없어져요. 그것 못 한다는 자체는 종교가 죽었고, 통일교회도 죽었고, 하나님도 죽었고, 문 총재도 죽었다는 결론이에요. 그럴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죽는다고 해서 죽을 것 같아요, 살아남아서 무엇을 할 것 같아요? 그야말로 복수 탕감할 수 있는 놀음을 할지 모르지요.

1천2백 명, 1만 2천 명을 학살만 해보라는 거예요. 힘의 대결로써 청산하고 남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한국의 유도탄 발사할 수 있는 실력은 미국도 못 따라오고, 이스라엘도 못 따라오고, 일본도 못 따라올 수 있는 것을 개발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조선은 해양권을 중심삼고 세계 1등, 2등, 3등, 4등, 5등까지 점령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소련이 지금 현재 북극에 천년설 그 밑창의 얼어 있는 것까지도, 그 아래에 금은 광석이 있는 것을…. 한국의 쇄빙선은 2미터 넘는 얼음을 깨쳐 가면서 먼 거리를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배를 만들고 있어요. 지금 7척이나 팔아서 수십억 달러를 모았다는 것을 알아요?

소련이 기름이 많이 나오니까 세계의 공산당을 돈을 가지고 처리하려고 그래요. 한국 같으면 대번에 팔려 넘어갈 거예요. 그런 것을 잘 아는 문 총재가 가만있겠나? 가만있어야 되겠나, 부스대 가지고 자는 사람을 깨워서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힘 있는 사람들은 내세워야 되겠나? 그래 가지고 싸움도 시켜야 된다구요.

마피아들 말이에요…. 조일환 알아요, 조일환? 조일환을 아느냐고 하는데 왜 답변을 안 해? 조일환! 아나 모르나 물어보는데, 그 사람이 왔는지 모르겠구만. 그 사람들은 수백만, 3백만, 1천만 이상 동원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집집마다, 부락마다 통일교회 반대하는 것은 작달할 거예요. 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의 야쿠자까지, 미국의 마피아까지, 중국의 마피아까지 동원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나, 그런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 못난이같이 이번에 망신해 가지고, 망신 판에 깔려 죽을 텐데 죽지도 않고 살아 가지고, 죽었던 사람이 살아 가지고 비행기로써, 헬리콥터를 타 가지고 어디 찾아가서 부락을 폭격도 할 수 있고 불도저로 밀어 치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을 지금 내가 남미에서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일본 놈들 없나, 여기?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일본 가정들 있겠지, 일본 간나들. 일본 간나! 나중에 우리 ‘뱃노래’나 한번 불러 보자. (웃음)

자, 결론이 그래요. 이제는 영계의 실상을 부정하고는 갈 길이 막힌다 이거예요. 『평화훈경』가운데,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기독교 120명, 유교 120명, 그 다음에 불교 120명, 회회교 120명, 인도교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뭐 그렇게 바쁘게 문 총재 앞에 보고해 가지고 이 책자에 기록되기를 바라느냐 이거예요. 한 번밖에 없는 때예요. 이 책에 기록해 발표할 수 있는 것이 한 번뿐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이 책이 또 나오겠나? 끝나잖아요?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89세예요, 90세예요? 6월달만 넘으면 90세지, 절반 넘게 되면. 이런 생각을 할 때 얼마나 영계가 마음 졸이겠나 이거예요. 수천만년 기다려 오던 이 사람들을 문 열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게끔 축복을 해주고 있어요. 축복 얼마 했나? 120가정? 몇 대? 147대까지? 160대 빨리 끝내라구. 임자가 그 전통이 있으니 빨리 해서 훈모님하고 끝내야 돼.

그러면 이것이 4천만이 넘을 거예요. 4천만 축복가정이 넘을 거라구요. 지상에 동원 명령해 가지고 “몰아 쳐라!” 하면 10배, 100배 이상 영계가 힘을 갖고 있습니다.

옛날에 구약성경을 보더라도 천사 몇 명 해 가지고 나라도 망치고 다 그런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예수시대부터 지금까지, 재림주가 올 때까지 봉해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공개해 가지고 선생님이 원하는 모든 길을 행동개시로 즉시 해결하는 시대가 찾아온다 하는 것을 명심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행동에 나설 것이냐, 안 나설 것이냐? 「나서겠습니다.」 행동에 안 나설 수 없어요.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이지 둘이 될 수 없어

흥태! 「예.」 잠이 오나? 손가락을 대 가지고 침을 흘리면서 졸아? 졸지 않았나? 「안 졸았습니다.」 축구는 브라질에서 어떻게 됐어? 세 패를 이겨야 되잖아? 세 패인가, 네 패? 몇 단체? 나머지 세 단체까지 이겨야 된다는 말 아니야? 그러면 어디로 올라간다고? 「1부 리그로 올라갑니다.」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브라질 팔아먹을 수 있어요, 내가. 브라질 대통령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습니다.」 나 못생겼어요. 요즘에는 목이 쉬어 가지고 될 대로 다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이용흠 장로님, 베링해협은 어떻게 되나? 한국 나라가 빨리 독립되어야만 독립되는 그 날, 우리 통일교회가 선거사에 등재하는 그 시간서부터 내가 돈을 정부로부터 얼마든지 빌려 올 수 있어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백방으로 방향을 중심삼고 촉각을 내세워 가지고 여기저기 걸어 가지고 줄을 달아매 놓으라구, 소련을 통해서. 끌어다가 교육시키라구. 그럴 수 있는 발판이 있잖아? 죽을 사지에서 하늘이 살려 주었으니, 살았으니 산 보람, 효과를 하늘 앞에 들어서 바쳐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그런가, 안 그런가? 금년 비용도 내가 다 대 주었어. 명년까지 지불한다고 그랬어.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

그리고 헬리콥터 회사도 시코르스키…. 임자인가? 「주동문 사장입니다.」 주동문 휘하에 있지만 자기 책임이 되어 있잖아, 본래는? 이제 앞으로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가 와요. 거기에서 왕초가 되어야 돼요. 그 준비를 다년간 했어요.

무한동력까지도 연구하는 데 주목하고 있는 사나이가 나예요. 전기치료기도 만들었지요? 전기 원론이 없어져요. 노벨상을 안 줄 수 없어요. 나는 그것 원치를 않아요. 바보 천치가 아니라구요. 그럴 수 있는 근본이 있기 때문에 이 세계를 홀로 개척해 왔어요. 그거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사탄세계의, 멸망할 수 있는 지옥의 왕자 왕녀들이에요?「선생님의 아들딸입니다.」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라면…. 선생님이 아직까지 왕자 왕녀의 선생님이 못 됐다구요. 천지부모로서 낳아서 길러야 할 텐데, 여러분은 사탄세계에 있으니 사탄세계를 완전히 쓸어다가 바치게 되면 하늘의 왕자 권위를 대신해서 받아 주겠다는 거예요. 최후에 남아진 선물을 얼마나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어깨에 힘주고 양반 자랑하지 말고 땅을 파는 데 있어서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노력을 해야 돼요. 땅의 친구가 되어야 돼요. 그것이 싫다고 하면 보따리 싸게 해 가지고 쫓아낼 거예요.

자, 선생님이 영계를 위해서 아들딸, 아들 며느리까지 다섯 쌍을 보냈습니다. 영계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명령하게 되면 순식간에 방향이 달라져요. 그것 알아요, 몰라요? 몰라요, 알아요? 「압니다.」

또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곽정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어느 아들딸들도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의 허락을 받아야 돼요. 참부모가 둘이 아니에요. 현진이, 국진이 자체가 참부모가 될 수 없어요. 제2차 시대에 있어서 참부모는 아들이에요. 아들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둘이 될 수 없다구요. 하나, 영원히 하나예요. 그래, 이 말씀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 하나도 없어요. 자기들이 필요한 말은 하나도 없어요. 참부모가 필요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괜히 중간에 떠벌리고, 뭐가 됐고 안 됐고, 누가 이러니까 안 됐다, 말 말라구요. 여러분이 알지도 못하면서, 책임도 지지 못할 패들이 왜 야단이에요? 책임은 내가 다 지는 거예요. 곽 회장, 알겠어? 「예.」 분봉왕도 앞으로 일체 마음대로 못 해요.

이제부터, 오늘부터 경제는 문 총재, 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출납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려 준다구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도적질도 하고 다 했지만, 이제는 하늘나라의 헌법과 같이 어느 분야의 돈이 어떻게 되는지 부모님이 잘 알아 가지고 1년 계획해서 12지파면 12지파, 6대주면 6대주에 분배를 딱 해주고, 분배할 때 그 결정도 조사한 것에 따라 어때요? 모든 것이 세밀하게 영계의 조사와 더불어 지상 조사가 맞아야 돼요.

분봉왕이라는 말은 뭐냐? 대한민국의 대통령 했던 사람이 지금 몇 사람인가? 「다섯 명입니다.」 다섯 명 전체가 한때 분봉왕이 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분봉왕의 대표를 뽑아야 되고, 그 분봉왕들이 자기 재세 시에 잘난 인물들을 얼마든지 빼서 지시할 수 있어요. 그게 분봉왕이에요. 나눠진 것을 봉해 버리는 왕이에요. 가인 아벨로 갈라놓았지? 사탄이 싸움을 해 가지고 갈라놓아요.

영계를 통일해서 다섯 아들딸이 주관하고 있음을 알아야

공산주의 이론을 비판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지? 「예.」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리할 수 있잖아? 우리를 못 당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이미 실험 필했는데 걱정할 것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그래, 공산당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나에 대해서 얼마나 조사를 많이 했는지 몰라요. 이제는 각국, 세계 120개 국가에 다니게 될 때에 시 아이 에이(CIA)의 보호 밑에서 해군이 동원되어 불의한 일이 있으면 재까닥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 밑에서 120개국, 엄마 아빠 180개 국가를 순회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성교회가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목사들 수백 명을 잡아다가 한꺼번에 묻어버릴 수 있는 놀음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예.」 거짓말인가 시 아이 에이(CIA) 본부에 물어보고, 케이 지 비(KGB)한테 물어봐요. 문 총재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그런 간판 붙은 선생님이 여기에서 큰소리하니까 기분 나쁘더라도 참고, 나날이 선생님이 하는 일을 곡목을 중심삼고 10개 곡목만 완성하면 세계는 갈 데가 다 없으니 우리 세상이 되리라 보고 있어요. 그런 일을 하면 좋겠나, 안 하면 좋겠나? 하면 좋겠나, 안 하면 좋겠나?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하면 좋겠습니다!」

쌍놈의 간나 자식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도적질 가든가 뭐 어디 가든가 둘이 하게 되면 하나님이 용서해요. 축복가정들 말이에요. 알겠어요? 쌍놈의 간나 자식! 쌍이에요, 쌍. 간나 죽일 도적놈 새끼, 죽일 도망간 여자, 쌍놈의 간나, 도망갔나, 자식 도적질했나, 그거 쌍놈의 간나라구요. 평안도 말이 멋져요. 그렇게 둘이 하나됐더라도…. 앞으로 죄를 둘이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었다면 걸릴 것이 없어요. 만사형통이에요.

좋은 말 배웠습니다. 한번 해봐요. 쌍놈의 간나 자식 망해라, 흥해라! 「흥해라!」(웃음) ‘흥해라!’ 하는 것은 오케이예요. 만사가 형통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도 없이 이런 공식석상에서 얘기를 하겠나? 영계까지도 알고, 이제는 쌍놈의 간나 흥해라 망해라, 망해라는 집어치우고 흥해라! 오케이! 오케이(OK)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코리아(open of the Korea)예요. 코리아가 좋아요. 알겠나? 코리아 밥 먹어서 죽게 되면 지옥 안 가요. 죄짓지 않았으면 죽더라도 천국 가지. 죄지은 녀석을 지옥에 가두어 둔 것을 해방했으니 뭐 어디로, 지옥에 또 보내겠나? 천국 갈 수밖에 없게 됐으니….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택한 사람 여러분, 형제의 자리에서 하신 말도 이해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목사들이 ‘눈 목(目)’ 자 ‘죽을 사(死)’ 목사예요. 목회라는 것은 뜰의 양을 치는 목자를 말하는 거예요. ‘칠 목(牧)’ 자 아니에요? 집이 없어요. 다 도망 다니다가 죽지.

자, 그러니까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다섯 아들딸이 주관하고 있다 하는 사실을 아나, 거짓말인가? 아나, 모르나? 「압니다.」 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아는데 영계에서 지시하는 명령이 있을 때에 행동할싸, 안 할싸? 「할싸!」 곽정환의 친구도 손 드네. 새로운 사람인데. 자, 내리라구요. 내가 믿을게요. 안 믿을 수 없어요.

그 아들딸이 갔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이 전달돼 오기 시작했어요. 손해를 선생님이 가진 것에서 얼마나 봤나? 중요한 아들딸들, 절반 가까운 사람이 영계에 가서 영계 통일하는 데 선생님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영계에 간 선생님의 아들딸이 체제를 딱 갖추었어요. 효진이가 안 갔을 때는…. 지금까지 예수님까지 5대 성인들은 종교권, 사탄세계의 타락한 국가권을 벗어나지 못한 시대의 책임자들이에요. 그러나 세계대전을 할 때는 연합국이에요. 예수 자신은 연합국의 대장이 되지 못한 거예요. 히틀러니 무솔리니, 도조와 달라요. 지배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이하에 머무르기 때문에 명령할 수 없고, 그 다음에 독재체제는 총칼을 가지고 세상을 싹 쓸어버릴 수 있는 자기 권내부터 그렇게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예수님, 종교의 4대 성인권 내에서 치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도 특별히 선생님이 세계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고, 유엔을 움직이고 아벨유엔, 독재체제 공산당과 이론 투쟁을 한 승리적 기반이 남아 있기 때문에 문 총재의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을 결속시켜서 그 명령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면 이들까지도 치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 5대 성인의 종교권을 중심한 국가기준에서 일하던 사람은 세계 책임을 지고 할 수 없으니, 그런 책임자를 선생님이 세계적 책임을 다하고 가인 아벨까지도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계의 5대 성인하고 전부를 지배하지 못해요. 히틀러나 무솔리니, 도조 같은 것이 자기 마음대로 떠돌아다니고 이사 다닐 수 있어요. 제재를 못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효진이가 갔기 때문에.

직계 자녀가 영계 파수꾼 돼 있음을 알고 그 대행자가 돼야

효진이 제목이 뭐이던가? 심천 뭐라고? 「개방원!」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인데 무슨 원이냐? ‘나라 동산 원(苑)’이에요. 나라가 생겨요. 창경원 할 때 나라 동산이에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쓰지, 그거 아무렇게나 못 쓰는 거예요. 개방원! 거기에 뭐냐 하면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예요. 충신⋅효자⋅열녀들의 문을 열 수 있는 그런 주인으로 보냈기 때문에 4대 성인 이상의 어떠한 성인 현철, 땅 위에 이름난 어떤 국가, 초국가 사람이라도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치리할 수 있게 딱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사실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이 효진이 돌아간 다음에 그렇게 슬퍼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슬픈 것이 슬픈 반면에 기쁜 일이에요. 슬펐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정성들여서 기쁨을 맞이하게 되면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의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5대 형제가 사탄세계의 좌익 같은 것을 때려잡고 우익까지도 때려잡아요. 하나될 수 있는 이러한 시대로 선생님의 직계 자녀가 영계에 가서 파수꾼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를지어다, 알지어다? 「알지어다!」

알기만 하면 되나? 대행하라는 거예요. 대행하라는 것은 쓰라는 거예요. 자기 가족들 전부 다 명령하면 조상의 누구누구, 역적이 있으면 역적 패들 부르고, 그 다음에 충신이 있으면 충신을 불러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누구를 세우느냐 하면, 통일교회 목사들, 통일교회 축복받은 열혈분자, 선생님에게 교육받은 사람을 세워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그래, 기도해 보라구요. 높은 산 같은 데 악령들이 집결된 그런 산 꼭대기에서 기도해 봐요. “여기 우익 패, 좌익 패 모여!” 하면 모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물만 뿌리면, 우리 성수만 뿌려 놓으면 “이거 받아먹고는 하나되어라.” 하게 되면, 천신만고 해서 그것 하기 위해서는 생사지권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압사 사건이 벌어지더라도 개의치 않고 넘어오려고 그래요. 그럴 수 있는 해방적 혜택권이 찾아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조상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는 너무 어려워요. 알겠어요? 자기 3대, 7대권은 자동적으로 협조하게 되어 있어요. 7대조, 8대조까지, 16촌까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을 이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일이 벌어져요. 효진이가 그 일을 명령해 가지고 냅다 몰 거라구요.

그래, 통일적인 기반이 되어 있으니, 우리는 그걸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선생님 대신 상속자 아니에요? 아들이지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현재 살고 일하는 이상 해야만 돼요.

선생님이 자지 않고 세계를 편답하면서 이룬 기반을 상속받으려면 여러분이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보통 1시만 되면 깨요. 운동하고 자기 건강 자체를 처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 가지고, 훈독회 내용도 전부 다 준비하고 이래 가지고 하루 생활을 준비한다구요. 천정궁에는 12시가 넘어도 전화하면 안 받는 때가 없어요. 받아야 되게 돼 있어요. 세계의 무슨 기관에서 연락하면 선생님에게 즉각 보고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자, 그러니까 영계의 5형제가 하나로 결속되어 가지고 지상 전권을 처리해 깔아뭉개 가지고 명령을 실행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 어느 누구든지, 성인 성자 어느 누구나 여러분이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다 하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 「아주!」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면 먹고 놀고 춤추고 재미있게 살아야 되겠나, 뛰어야 되겠나? 「뛰어야 됩니다.」

여러분 일족! 황선조! 「예.」 한 사람 남기지 않고 일주일 이내에 축복 완료해 가지고 비행기를 태워 가지고, 요즘에 큰 뭐인가? 해양권에 배가 있잖아? 크루즈(cruise)라고 그러나? 거기에 5천 명이든 몇 명이든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헬리콥터로 해 가지고 하게 되면 어디든지 여행하고 다니면서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고향이 필요 없어요. 나도 여기 이렇게 천정궁을 만들어 놓아서 또 오지만 말이에요, 천정궁을 어디든 만들 수 있잖아요?

부모님 왕을 모실 수 있는, 천국 갈 수 있는, 천국에 입궁할 수 있는 준비를 황 씨도 해야 될 것 아니야? 여기의 모든 사람은 자기 일족이 자기 나라의 왕으로 모셔 가지고 세계의 왕 중의 왕 궁전에 아들딸로 입적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왕궁도 내가 지어야 돼요. 그 왕궁 지을 수 있겠나, 없겠나? 왕궁 짓는 것이야, 지금 이것 지었으니 그건 문제도 안 되지. 거문도에도 왕궁을 짓고, 스위스에도 제2천정궁을 짓는다고 발표한 거라구요. 그걸 이제 짓게 되면 후닥닥 지어버리지.

헌금하기 싫어하는 녀석들은 은행에 들어가기 전에 후닥닥 해치워 버려야 돼요. 조립식으로 갖다 한꺼번에 후닥닥 재까닥 지어버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무서운 배짱, 무서운 수단이 있고 재간이 있는 문 총재를 경계하고 걸려들지 않게끔 주의하라 이거예요. 알겠나? 「예.」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이제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후려갈기면 은혜 받아요. 통일교회에 내가 기합을 주고 몽둥이로 두드려 팼는데 영통해 버렸어요. 막혔던 것이 터져 나가고 담이 무너지니 물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 먹지 못하고 닷새만 이곳을 향해 울게 되면 눈이 열리는 거예요. 여자들은 대번에 통해요. 대번에 통한다구요.

청평수련소는 영계의 생사지권을 해결할 수 있는 본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을 못 빼앗아 가요. 도적질 못 해 간다 이거예요. 이제는 여자는 밤낮 없이 동원하더라도 불평 아니할싸 하는 것이 통일교회 남자 귀신들이 지켜야 할 책임이다! (웃음) 알겠어요? 「예.」 곽 회장은 몸이 온전하지 않아서 그렇지만 말이에요.

자, 그러니까 영계권 내에 일치될 수 있는 생활이 전개되니 그 법에 이탈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있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경고의 훈시를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받았으면 지키겠어요, 안 지키겠어요? 「지키겠습니다.」 받은 것도 고맙지만, 안 지켜 가지고 실적이 없으면 야단이에요.

밤송이가 아무리 크더라도 숫밤송이(채 익기도 전에 말라 떨어진 밤송이) 되면 뭘 해요? 십 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지.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터전에 남을 씨밭을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 다음에 지상세계에서 영계의 5대 아들딸을 총책임지고 관리할 수 있는 곳이 청평에 있다구요. 알아요? 훈모님. 해봐요, 훈모! 「훈모!」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 선생님 가정 일족 전체를 맡아 가지고 지상에서 그 다섯 형제들이 통고하는 것을 받아 가지고 전달해요.

훈모님 더러 만나 봤어요? 훈모님이 그렇게 중요한 일을 해요. 훈모님을 시켜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두 세계를 조정해 나왔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고, 자기가 기도해 가지고 안 되게 되면 훈모님에게 물어봐 가지고 하게 되면 답변을 틀림없이 해줘요. 무슨 일에 막혀서 안 되거든, 기도해서 통하지 않으면 훈모님한테 기도해 달라고 하면 즉각 답해 줘요.

야, 그럴 수 있는 기반을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데, 이것들이 써먹을 줄도 모르고 존경할 줄도 몰라요. 청평수련소를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돼요? 놀이터로 알지요? 그것이 영계의 생사지권을 조정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본부가 돼 있다는 것을 몰라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훈모님에게 맡겼어요. 그러니까 영계와 5대 자손들이, 영계를 통일한 그 사람들이 훈모님하고 하나되어 있다는 사실! 알겠어요? 「예.」 지상의 어려운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모님을 통해서 영계의 5대 아들딸에게 문의해 보면 재깍 답이 온다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어디로 갈 것이냐? 간단해요. 훈모님을 통해서 아들딸이 영계에서 회의한 결정이 뭐냐 해서 재까닥 답이 오면 그대로 가면 돼요. 그 다음에 온 영계,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선전해 가지고 “지원, 지원, 지원, 지원해라.” 이거예요. 반대하는 것은 영계에 데려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 선생님을 미워하는 사람은 다 영계에서 데려갔습니다. 그 사람들 말 들어 가지고 이 길에서 탈선하기 쉽거든. 돈 가지고, 금력 가지고, 별의별 힘 가지고 잘났다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 들었다가는 이 길에서 곁길로 갈 수 있는 거예요. 협박 공갈, 공산당이 직격탄으로 감옥에 집어넣어 가지고 굴복시키려고 해봤자 그거 안 통해요. 이미 사형선고를 받아 가지고 해방된 입장인데 누가 손을 대요? 공산당 자체가 걸려버려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알아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기도도 해보고. 천도교 교령님이 한 번 해보지. 거짓말 잘 하는 문 총재인가 말이야.

하긴 뭐 문 총재는 거짓말해도 잘 하지. 시를 읊으라고 해도 1년 계속해서 읊을 수 있어요, 지어 가지고. 어느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10일쯤은 언제든지 노래도 할 수 있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데.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문 총재인데 적재적소에 서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해결해요.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에 가서도 내가 이긴다 하면 이겨요. 그래, 도박장도 해방이에요. 내가 손을 댈 거라구요. 그 막대한 이익을 공부 못하는 가인의 아들딸들 공부시키는 학비로 대 주려고 생각해요. 가인이 도망가다가, 피난 가다가 죽게 되어 있는데, (1년에) 2천만씩이나 죽어 가는 그 사람들을 먹여 살리려고 그래요. 그런 먹여 살릴 수 있기 위한 돈을 모은 그 기금이 천상⋅지상세계의 복지 부활권을 만드는 데 벌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요, 저주받을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라도 더 위하고 봉사하겠다는 사람이 아벨

허문도를 데려다가 대장 시키면 도망가겠지? 꿈에라도 그런 걸 좋아하지 않잖아? 내가 우루과이에서 제일가는 카지노를 갖고 있어요. 이제 아벨유엔만 되면 전 세계적으로 카지노 제1호 허가를 내요. 그러면 아벨들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고생했다고, 배고프다고 탕진해 먹지 말라는 거예요. 배고픈 가운데 형님이 죽게 되었으면, 형님의 일족, 사촌들이 죽게 되었으면 그들을 살려 주고, 그들이 진탕 먹고 남은 그 찬밥을 먹고 살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허문도는 갖고 있어? 허문도, 허삼수와 허화평을 데려오라는데 왜 안 데려와? 그래, 그 양반을 잘 아는데, 우리 잘 알잖아? 내가 만나면 정면적으로 도전해 버려요. “얼마 은행에 예금하고 있어?” 어려우면 내가 기도해서 알아내는 거예요. “얼마 했어? 도적질 얼마 했구만. 탕감해 줄지 모르니 그 10분의 1을 불쌍한 사람에게 써라.” 그렇게 해서 재까닥 재까닥이에요. 그럴 수 있어요.

재벌들도 만나 가지고 일대일로써 처리해 버려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비밀무기가. 그렇기 때문에 죽을 사지에 가서도 살아난 거예요. 간수장들을 불러 가지고 “너 이런 녀석이지? 여기 지킬 수 있는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데 이랬구만.” 하는 거예요.

여기 서대문 형무소도 그래요. 구치과장으로부터 소장까지, 내가 나올 때 다섯 명…. 지키는 사람을 뭐라고 해요? 「간수입니다.」 간수! 간수라는 건 두부 만드는 것도 간수고, 맛이 안 날 때 간수를 쓰는 거예요. 그거 필요해요. 그런 무서운 것도 필요한 거라구요. 자, 알겠어요?「예.」

천상세계의 통일된 형제들이 지상의 훈모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물어보면 조사 안 하고도 자기들이 지상에 있는 통일교회 여러분, 정치세계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이사장으로부터, 그 다음에 또 차자의 이름이 뭐이던가? 곽정환이 이사장이고 그 다음에 둘째 번이 누구던가? 「총재, 부총재입니다.」 총재, 부총재, 그 다음에 사무총장…. 부총재가 8명인가 되잖아? 「예.」 그거 다 불러서 쓰라구, 자기가 달아 줘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분봉왕 교육 같은 것은 그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열렬히 훈련시켜야 돼. 알겠나?「예.」그래 가지고 한국은 도별 책임을 줘 가지고 8명이니까 팔도강산이지? 팔도강산이에요, 몇 강산이에요? 13도는 나중이고, 팔도강산의 책임자로 분봉왕 대신…. 발길로 차게 되면 차는 대로 굴러 떨어지지, 교육받고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질문하라는 거예요. 질문 다 답변해 주고, 질문 없으면 따라오든가 해야지. 안 따라오면 사기꾼 되는 거예요. 멋질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데 할싸, 말싸?「할싸!」내가 감독 안 해도 다 이제는 알았으니까 잘할 거예요.

두 사람 가운데 누가 가인이고 아벨이냐? 하나라도 더 하겠다는 사람이 아벨이에요. 잠 안 자고 한 시간이라도 더 뜻을 위해서 봉사하겠다, 희생하겠다 하는 사람이에요.

이런 경쟁이 붙었으니 살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 재산과 생명 전부를 국가가 보장하는 대로 관리받던 것이, 여기 가인 아벨의 차이가 천배 만배가 되면 “자리 바꿔!” 하는 거예요. 거지 왕자가 대왕마마의 왕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혁신이 벌어져야 지상에 죽지 않고, 지옥 가지 않고 살아남는다는 것입니다. 대혁명이에요.

훈모님을 자기 부락을 살려 줄 수 있는 분봉왕으로 모셔야

어디 갔나? 은행 관계, 일본에 지점이 있는 은행 관계도 선생님이 지금까지 30년 동안 거래하던 걸 여기 와 가지고 본점하고 길을 다 터놓았어요. 우리가 하는 것이 30억이 되면 3배 이상 빌려 줄 거라구요. 곽 회장도 잘 모르지? 그거 누가 그랬는지.

자, 그러니까 이제는 청평에 있는 교육원을 불신할 수 없다 이거예요. 영계의 아들딸들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그리고 우리 어머님, 충모님이 가 있고, 우리 형님은 대형님으로 들어와 가지고 조상들을 치리하고 있습니다, 재까닥 재까닥.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의 어려운 것을 중심삼고 천사세계의 자기 일족이 안 되면 선한 영들, 영계의 천사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가 가지고 죽을 쑤든 밥을 쑤든 나는 몰라요, 이제. 빨리 해결하고, 3분의 2까지도 없어져 가지고 3분의 1이라도 남기게끔 하라고 선생님이 명령할 때가 왔습니다. 그런 것을 해서는 안되겠지요? 2차대전도 70퍼센트 넘어서면서 망했어요. 공산당도 70퍼센트 넘으면 망해요. 70퍼센트 못 넘어요. 그런 원리원칙이 되어 있다는 걸 여러분이 잘 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청평수련소를 못 믿는 여러분이 되겠나, 믿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나?「믿는 저희가 되겠습니다.」영계 통일을 해 줬지요? 제도화시켜 가지고 이 시대에 보조를 맞추어서 준비한 그 영계를 부정할 수 있는 괴물들이 될래요? 그런 못난이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의 성인 현철들이 5대 성인을 대표로 모시고 지상세계의 훈모님과…. 훈모님 알기를 우습게 알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부락에 있어서 여러분을 살려 줄 수 있는 이런 분봉왕으로 모셔야 돼요.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가 지금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앞으로 수련소에서 지시하는 것을, 명령을 안 지키면 안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이 쌍것들아? 「예.」 쌍이라는 건 둘을 두고 말하는 것이니 욕이 아니지. 복 받아라 그 말이에요. 쌍것, 두 사람의 죽은 사람도 그것에 들어 가지고 처리할 수 있어요. 나라의 원수로 죽은 사체도 누구도 모르게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쌍것!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하늘이 명령했으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선생님은 그래요. 못 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도 그런 특권을 오늘부터 주는 거예요. 이제 내가 저기에 갔다 온 것은, 여러분에게 부모님의 자체를 전수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조상이 졸개새끼들이에요, 전부 다. 절대 그들이 순응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 자기 일족이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어요.

이제부터 2013년 1월 13일까지 몇 년 남았나? 「5년 남았습니다.」 만 5년이에요, 5년. 5년 동안에 못 하겠나? 햇수로는 딱 7년이지. 그렇기 때문에 7년하고 8년을 연결시켰지요? 쌍합칠팔? 쌍합 뭐라고? 「칠팔희년!」 칠팔희년으로 했어요. 이것이 연결 안 되면, 선생님이 안 하면…. 7월달에 다 끝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8월달을 중심삼고 다 끝날 수 있는, 4월달 지나가고 5월달도 지나갈 수 있는 조건적 기준을 다 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 앞에 참부모 자체를 배치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총합 무슨 물?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이제는 참부모 직계 자녀까지 안 하겠나, 하겠나? 건국자금이 필요해요. 허문도! 「예.」 그것 알아요? 건국자금이 필요해요. 새 나라를 찾을 때예요. 죽을 각오를 하고, 선생님은 일생에 백번 천번 죽을 고생을 해서 여기까지 와 가지고 건국할 수 있기 위해 만민에게 대등한 축복을 해주라고 했는데, 자기 재산 해서 뭘 하고, 몸뚱이 살아서 뭘 해요? 죽은 사체와 같이 쓰러질 것이 뻔한데. 이제는 참부모 대신 여러분 집에서 지금까지 지시했는데 못 한 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생축의 제물로 청산하고 고개를 넘어야

이용흠 장로는 벌써 14억 얼마 계산해서 선생님께 갖다 바쳤지? 그것 예금하고 있어. 자기 주겠다는 것이 아니야. 건국자금으로 쓰는 거야. 제일 빨라요. 통일교회 귀신들, 생귀신이 되어 가지고 벼락 맞을 귀신들이 될지 몰라요.

저기 전주의 문 씨가 왔구만. 이름이 뭐야? 「주열입니다.」 주열이야? 주열이면 주기철 목사와 같이 열렬하게 제물 바쳐 죽지 않았어? 문주열? 「예.」 이놈의 자식, 선생님 말대로 빨리 해. 복 받는 거야, 복 받는 것. 하늘나라의 역대 조상에 문 총재가 1대면 2대, 3대, 4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청산해 가지고 몇 천 대 계수가 생겨요. 알겠나? 이제 그럴 때가 되었어요.

문 총재 역사에 평화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이제부터 여러분이 어떻게 돼요? 곽정환이 2대가 된다고 생각하면 안돼. 알아보고 미진한 것이 있으면 안되지. 더욱이나 아들딸, 후손들이 순결을 안 지키면 안되는 거예요. 제일 중요시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래요. 마음대로 바람 못 피워요. 피웠으면 문제가 되어서 보류되는 거예요. 절대성이에요.

Ⅶ Ⅷ Ⅸ장을 보면 ‘절대성’이지? Ⅹ장에 들어가게 되면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 했어요, 절대성 가정! 절대평화의 왕궁! Ⅹ장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중요한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하는 거예요. 그런 결의를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새로 들어온 사람이라도 수천 대 뛰어 가지고, 섬나라 사람이 자기 청산해 가지고 들어오게 되면 그 사람들이 수천 대 뛰어넘어 자리 잡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교만하지. 높은 자리에 있더라도 자기가 앉아서 빼앗겨 버려요. 생축의 제물로 청산해야 돼요. 제물로써 청산해야 돼요. 다른 무엇 가지고 청산 안 돼요. 자기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걸고, 그런 내용의 물건을 가지고야 이 고개를 넘는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 여러분이 이제부터, 다음부터 월급에서 몇 퍼센트? 34퍼센트, 7수에 해당하는 걸 떼어야 돼요. 내가 돈 있으면 그걸 내가 물어줘 가지고 자기들이 전부 낸 것으로 해주고 싶지만 돈 없어요. 그걸 여러분이 빨리 하라구요.

새로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국이 거지가 되어서 되겠나? 이런 긴박한 시간에 실천할 수 있는 오늘 계획의 날로서 정했다는 걸 알고 고맙게 생각해 가지고 이 과제를 여러분 자신이 풀어 나가게끔 하라구요.

황선조의 책임이 크다구. 알겠어? 황선조가 앞으로 있어서 형진이가 교회 책임자가 되었다고 ‘나는 원리강의 안 해도 된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 누구나 다 마음적 기준이 교회 일이에요. 형진이가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분가, 지역적인 교단으로서 훈독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성경』이라도 미리 가르쳐줘 가지고 본부에서 책임질 수 있는 것의 3분의 2, 타락하기 전의 장성기 완성급까지 자기가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아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교회 제단에 모여 가지고 공적으로 산다 하면 하늘나라의 공적 교인이 될 수 있는, 천국을 맡을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편리할 수 있는 해결책이 있기 때문에 그 해결책을 우리는 아니 따라가려야 아니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을 오늘 알지어다! 알겠나?「예.」그것은 임자에게 달렸어.

협회에 소속한 사람은 이번 달부터 34퍼센트를 제하고 주라구요. 그래서 굶어 죽거든 내가 비축자금이라도 해 가지고 굶어 죽지 않게 해 줄 거예요. 만약에 굶어 죽게 되면 몇 백만이 되더라도…. 남미에 가게 되면 땅은 얼마든지 있어요. 옥토가 얼마든지 있어요. 고기가 얼마든지 있어요. 배 하나 가지고, 총 하나 가지고 무슨 고기든, 무슨 짐승이든 잡아먹을 수 있으니, 앉아 가지고 돈 한 푼 안 대 줘도 먹고살고 기름지게, 배통이 나오게 돼 있어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통일된 계대를 끊어 놓아서는 안돼

그런 세계를 내가 잘 알아요. 그렇지요? 농사짓는 거예요. 그래, 농사를 지어야 돼요. 우리 조상들이 농사부터 지었지, 무슨 공장을 했겠나? 땅 파먹어야지. 박사들도 해야 돼요. 농사 못 짓게 되면 앞으로 직장이 없어요. 농사지은 물건은 먹을 수 없다는 거예요. 채소 기를 줄 모르는 사람이 채소를 어떻게 먹겠나?

에덴에서는 다 자기 자족해서 먹고살았는데, 조상의 자리를 기쁨으로써 환영해야 돼요. 옛날로 돌아가라고 해서 도망가려고 하지 않고 환영해 가야 할, 필생의 사업에 역사의 기원, 초석을 놓는 그 길이라고 엄숙히 베옷을 입고 재를 깔고 성별의 그 자리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인도 같은 데는 그런 산중에 죽어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해방해 줘야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할 일이 많아요? 알겠나? 「예.」 소생⋅장성, 장성기 완성급에서 책임 소행을 못 했기 때문에 타락했어요. 그렇지요? 결혼식까지 참아야지, 선악과를 왜 따먹어요? 도적놈을 만나면 도적놈 새끼가 나오는 것이고, 왕을 만나면 왕 새끼가 나와요. 선악과!

이게 왜 자꾸 가나? 자꾸 밀려가네, 이게. 편리하긴 편리하구만. 저기서 여기로 밀려 왔어. 내가 몇 시간씩 서 있겠나? 흉보는 사람이 있으면…. 흉보겠으면 보라구요. 흉보다 망하지, 내가 흉보게 했다고 해서 망하지 않아요. 가르치는 시간인데.

자, 청평 교육원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구요. 명령이 오게 되면 즉각 어때요? 지시하기를 40일 수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72명까지 교육시키라고 했어요, 6개월씩. 이제 그래야 나라의 백성을 만들어요. 그 수련을 다시 해야 돼요. 훈모님이 안 계시지? 알겠나? 전달해 주라구.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부모님이 용서를 안 해요. 영계로부터, 여기 수련소로부터 부모님이 명령한 것이, 부모님이 용서 안 한다 이거예요. 그래, 부모님의 아들딸도 알아요. 네 그룹이 엄지손가락을 도와요. 그렇게 됐어요. 아버님 말, 어머님 말을 무시 안 해요. 그 다음에 가인 아벨까지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잠자리에, 사랑 자리에 가 가지고 가슴을 헤치고 배를 갖다가 배꼽이 이백이 될 수 없어요. 사랑 못 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안 지키면 안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켜야 할 것이 몇 개예요? 영계의 5형제, 그 처자까지 열 사람이 지키고 있습니다. 영계의 실상을 훈모님이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할 일과 교회가 할 일을 같이 영계에 맞게끔, 지시하는 그걸 갖다 맞춰 줘야 돼요.

그러니까 수련원 자체도 부모님 마음과 같이, 말과 같이 존중시하지 않고는 3세계의, 3단계의 기준을 연결시키지 못하고 끊어진다는 거예요. 누가 끊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이 끊지 않아요. 수련소가, 훈련소가 끊지 않아요. 영계가 끊지 않아요. 끊은 여러분이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위험천만한 시대에 왔으니 잘 지키라구요.

그래, 영계의 실상이에요. 부모님도 영계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모시겠나? 어머님도 그렇고, 아버님도 그렇고, 그 다음에 거기의 아들딸들도 그래요. 아들딸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법을, 헌법을 알아야 돼요. 모르면 안돼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통일된 계대를 끊어 놓아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생일잔치를 할 때는 반드시 이 세 곳, 같은 동반자가 되어 가지고 자기가 모심의 생활을 벗어나서는 안되는 거예요. 헌금해야 돼요. 잔치할 수 있는 추모일이 있거들랑 추모하는 날은 부모님을 위하고, 청평수련원을 위해야 돼요. 밥 먹고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힘을 보충해야지, 땅에서 완성한 다음에 보고해야 영계에서 힘이 나지 안 하면 영계에 진전이 안 되기 때문에 스톱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커지는 거예요.

이런 근본 영적 배후에 조직 환경이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탕감하면서 개척해 나오기 때문에 연결됐지만, 이제는 다 탕감 안 하고 각자의 갈 수 있는 길이 분할돼 가지고 3대를 중심삼은 해방적, 에덴에서의 가정 기반을 여러분 일대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걸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같은 하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의 대등한 가치 기준을 가지고 하나님의 생활권 내에서 같이 살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편편이 갈라질 수 있으니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영계와 더불어 살고 영계와 더불어 보조 맞춰서 승리하라

그러면 질문하라구요. 뭐가 안 됐으면 안됐다는 것, 질문을 하라구요. 다 잘 아는 얘기지? 황선조, 잘 해요.「예.」이제는 강의하던 교회 이상 강의해야 돼.「예.」책임이 중하다구. 그래서 이 발전 역사 같은 것도 전부 풀어 가지고…. 여수에서 2012년을 중심삼고 박람회가 벌어지잖아? 거기에 모이는 대가리 될 수 있는 정치하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육하라구, 구경시켜 주고. 우리 콘도미니엄, 호텔을 완성하게 되면 그때 잡아다가 일주일 동안 잘 먹이고 배 태워 놀리면서 교육시키라는 거야.

언제 끝나나? 12년까지 끝내야지? 「예.」 바쁘게 되어 있어, 불려 다니고. 나는 몰라. 내가 하려면 그전에 다 해버리지,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선생님은 후닥닥 해요. 빨라요. 사탄이 얻어먹을 것 없이 싹 쓸어 버려서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너저분하게 시간을 끌면 사탄이 주워 먹고, 동네방네 사탄이 다 몰려 가지고 없애려 하면 자기 아들딸, 그 동네의 제일 말째 되는 통일교회 사람들을 데려가요. 잡아간다구요. 그러니까 후닥닥 해버려요.

책임자가 알고 잘 실천하라구요. 자기 일족을 이제부터 누구나 할 것 없이 장(長)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 참석했으면 참석한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는 대한민국을 유엔에 가입시켜 가지고 조국이 되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일족들이 선생님이 거쳐간 길을 다 가야 돼요. 목사 열 사람 대신, 그 대신 목사 10배, 1천2백 명, 그 다음에 그 12배가 얼마? 14만 4천 아니에요? 그래야 부활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성경에 있는 말들이라구요.

자, 이런 내용을, 영계의 실상을 부정하겠다는 행동은 꿈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영계와 더불어 살고 영계와 더불어 보조를 맞춰서 승리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 앞에 선 거예요. 문 총재의 지도가 필요 없어요.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데려와 가지고 어디든지, 고을이든지 비밀 캐니언(canyon; 협곡)같이 된 곳을 평지로 만들어요. 물로 채우면 평지가 된다구요.

들어온 물, 나간 물이 나중에 들어와 가지고 한데 모여 가지고 돌아요. 들어온 물이 와서 쉬는 데는, 도는 데는 나중에 들어온 물이 밀고 들어왔기 때문에, 먼저 들어온 물 자리를 밀어대기 때문에 도는 거예요. 그러니 누가 먼저 내려가야 되느냐 하면, 먼저 들어간 사람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밀어준 사람이 내려가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예요. 만수가 되어 가지고 교차되는 거예요. 그래, 피해 없이 그런 때에 교체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정부가 마비되어 가지고 지금 야단이지? 요즘에 대통령을 뭐 고발하겠다고 말들 많은데 왜 그래? 내가 좀 만나 가지고 위로해 주면 좋겠구만. 여자하고 남자하고 싸우지요? 그 싸움을 말려야 돼요. 자, 알겠지요? 「예.」

그리고 곽 회장!「예.」조직 다 빨리 끝내 가지고 미국 가야 돼. 분봉왕 조직을 해야 돼. 조직을 중심삼고 그 조직이 남아 있으니까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엔 면을 중심삼고 10개 면, 13개 면이지, 15개 면이 넘는 군이 없어. 13개 면을 중심삼은 군수까지도 임명해야 돼요. 알겠어? 곽정환!「예.」이것을 끝내고 분봉왕까지도 임명하고 떠나 오라는 거야.

그 다음에는 군을 중심삼고 군이 13군이 못 돼요. 그 다음에 도지사! 도지사는 몇 명 안 되지? 「예.」 13군 이상의 책임자, 능란한 역사를 남긴 그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앞으로는 도지사 해먹는 거예요. 선거가 필요 없어요. 유치원서부터 그 공적 데이터가 어느 곳에 몇 점, 몇 점 다 나와 가지고 기록이 남아 있는데, 보다 공헌하고 보다 수고한 사람이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종교권 세계에서 문 총재 이상 고생한 사람이 있어요? 없지요? 암만 죽었더라도 나 이상 고생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가슴의 못을 뽑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붙들고 울고불고 같이 동반자의 길에서 살아온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안 그래요? 이제 선생님 말대로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이제는 부처끼리 일족을 중심삼고 먼저는 자기 고향을 축복 완료해 가지고, 선거 당시에 전부 다 선거시킬 수 있는 자기 민족이 되기 전에는 밤낮 교육을 해야 돼요. 교재가 다 있어요. 『평화훈경』 있지, 그 다음에 가정맹세가 있지, 여기 다 있어요. 다 있다구요. 영계의 수많은 교파장들을 불러 가지고 참소하고 공격할 수 있는 이름이 다 있다구요. 자기 생애에 뭘 해먹었다는 것이 다 나와 있어요.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거짓말이라고 하는 녀석은 그 자식이 미친 녀석이에요. 그러니까 이 위에 올라가야지, 이게 이렇게 되면 안돼요.

이 뜻을 안다면 걱정할 게 없어

오늘도 Ⅶ장, Ⅷ장을 다 읽고 나왔어요, Ⅸ장까지. 매일 내가 그러고 있는데 여러분은 자겠어요? 1시부터 내가 그 놀음을 하고 있는데. 그 이상 한 사람을 불러다가 말씀을 하든가 가르쳐줘 가지고 자기 족속을 접붙여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냥 접붙여 줘요? 누가 접붙일 줄 알아요? 임자네들밖에 없잖아요? 알겠나?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모르겠으면 아예 발 벗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10년 후에 만나자구요. 10년 후면 내가 몇 살이 되나? 100살이 가까워 오네. 그렇지요? 98세가 되겠구나. 그때 만나 보지, 내 말이 성사됐나 못 됐나, 망했나 없어졌나.

그러면 선생님이 100살까지 살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영계에 가야할 바쁜 길에 빨리 뛰어가서 혁명 대열을, 반열을 만들어 지상에 명령을 할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오케이 안 하겠나? 꿈같은 얘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한 일을 내가 다 해 왔어요. 가능한 일들이 이론적이고 체제에 있는 내용에서 움직인 사실이니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자신 있게 여러분에게 명령하더라도 천상 세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속여 먹고 사기 쳐 먹었다는 얘기 못 한다 그 말이에요. 다 이뤄졌어요. 체제를 갖다 모가지 들이대 가지고 연결을 못 시켰다뿐이지. 알겠나? 「예.」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 「예.」 군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지금 현재 야당 여당에 속한 평화대사들이 있어. 군수 했던 녀석들이 있는데, 그 여편네들을 잡아다가 우리 군수 책임자로 세우라구. 알겠나? 알겠나, 이 쌍것들아?「예.」도지사 여편네를 도지사도 주관하지 못하게 돼요. 주관은 나예요. 주인이 나라구요. 그러니까 도지사 여편네를 앞으로 하늘나라의 조직에 갖다 임명시켜라 이거예요. 안 되면 내버려두라구요.

그 다음에 이 뜻을 안다면 그렇게 되면 세상은 벼락을 맞는 일이 있더라도 자기가 선두에 서려고 눈이 뛰쳐나와 가지고 달릴 텐데, 걱정할 게 없어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그러니까 군수, 도지사 임명하는 것은 문제 있다, 없다? 「없다!」 답! 「없다!」 뭣이? 「없습니다.」 뭐 이상한 답이야? 「문제없습니다. (문난영)」 ‘없다’ 하면 되지, 왜 ‘없없없없~’ 더블로 해? 자신 있게 얘기해야지. 덩치가 조그맣다고 바람에 날아가지 말라구.

성인의 아줌마들을 부려먹으라구. 「예.」 누구누구 왔어? 이론적으로 싸워 가지고 하라구. 여기 사길자도 있구만. 그 다음에 또 누군가? 강현실도 있구만. 아이고, 나도 이젠 힘이 든다! 배가 출출하다! 이젠 다 알겠지요? 「예.」

곽정환이 미진하니 이걸 빨리 해 가지고, 미국 가서 분봉왕 조직을 빨리 해 가지고 부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아들딸 3대까지도 왕자를 만들어야 돼. 부통령 내세우면 틀림없이 대통령 돼. 3대! 그것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야. 이래 놓아야 지금까지 민주세계가 망쳐 놓은 것이…. 민주세계가 옛날 왕권을 다 망쳐 놓았어요.

왕권이 수립되면 순식간에 세계 국가가 산골짜기에서 마을 마을 수두룩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한 사람도 뺄 수 없이 왕권을 찬양할 수 있는 무리, 옛날부터 지금까지 왕권권 내에 치리받았다는 자랑스러울 수 있는 모임을 해 가지고 내가 훈시하고 영계에 돌아가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필생의 소원으로 삼고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 알지어다! 「아주!」(박수)

문 무엇이?「문상희요.」문상희 그 옆에 있던 남자가 누구야? 너, 턱을 입 벌리고 ‘아~’…. (웃음) 여자가 든든하니까 안심하고 조나? 여기서 졸 수 있어? 졸았나, 안 졸았나? 응? 오늘 가서 홀뚜기에 주사를 한 대 놓으라구. (웃음) 홀뚜기가 뭔지 알아? 그래, 안심이 돼, 그렇게? 어떻게 안심이 되겠나? 그것이 수수께끼지. 그러지 않아도 어디서 나타났나 했는데…. 무슨? 문수자? 「문상희입니다.」 문상희! 문문하게 상의하니까 망살이 뻗쳤구만. 남자를 갖다 쫓아버려도 문상희는 반대하겠나? 선생님이 소개해 줘, 선생님이.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 없어요.

영계를 놓치지 말라

그러니까 다 정리했으니 이제는…. 선생님도 배가 고파요. 여러분도 배가 고프지요? 「예.」 여기서 아침 다 해 먹여 보내야겠구만. 지금 내가 시계를 안 차고 왔어요. 시계를 여기에 맞추지를 않았기 때문에. 지금 몇 시야? 「9시 45분입니다.」 훈독회를 1시 반까지 한 때가 있었는데, 9시 45분이면 뭐 중반 됐네.

그러니까 불평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말고, 심사숙고해서 가는 길에 선생님이 이 길을 나서서 걸어온 역사시대의 토막의 길이라도 여러분 생애에 같은 것을 전달하는 조상이 되면 복을 받지 벌은 안 받는다, 망하지 않는다 하는 것을 경고해 줘요. 그래, 정성 정성 정성에 정성을 들이시옵소서. 아시겠어요? 「예.」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알겠다는 사람 바른손 들어 봐라! (박수) 자, 그러니까 이제 집회 필! 자!「자리에서 일어나겠습니다. 경배 올리겠습니다.」돌아와서 훈시들 다 했어요. 중요한 거예요. 영계를 놓치지 말라구요, 영계.

허문도! 「예.」 허문도는 문가의 도니 통일교회 아니야? 허문도! 그 다음에 그 아버지 노릇을 하던 사람이 누구던가? 대통령이 누구라고? 「전두환입니다.」 전두환이라 하면 전도할 수 있는 끼리끼리 자랑하는 패라는 거예요. (웃음) 통일교회로 전도시켜야 돼요.

그 다음에 허문도를 중심삼고 노 무엇이? 「노무현입니다.」 물 대통령! 「노태우입니다.」 노태우! 그는 내 말을 언제나 듣게 되어 있어요. 나하고 선서 교환을 다 했거든. 나를 만나러 오는 것을, 두 번씩 찾아온 것을 안 만나 줬어요. 만나 주면 그게 소문난다구요. 그런데 자기 취임식 할 때 통일교회를 빼버렸어요. 세상에, 인사 차릴 줄 모르는 사람이 뭐야? 그러니까 물통이 됐지. 요즘에는 병이 나 가지고 안됐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 돈 보따리를 은행에서 조사할 거예요. 그러기 전에 한국의 불쌍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교육비로 기부하라고 그래. 알겠습니까? 「예.」 허문도! 「예.」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여기 상 자리에 앉지, 그렇지 않으면 저 말단석에 앉았을 건데. 여기가 어디라고 상좌에 와 앉았어요.

곽정환, 그 이름이 무엇이? 「최영환입니다.」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자랑하느라고…. 자기 한 사람만 자랑할 수 있나? 경북고등학교 전체, 서울대학 출신 검사, 판사, 변호사들을 잡아다가 자랑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그것을 못 해 가지고 놓쳐 가지고 맨 말째로 와 가지고 지금 따라가기 바쁠 거라. 그래도 안 갈 수 없어. 안 갈 수 없다구.

그래, 탈선해 가지고 도망가더라도 문 총재에게 사죄하고 용서를 빌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 최 뭐이? 「최영환입니다.」 영호면 이름이 여기 아는 이름 같다! 영광스런 ‘빛날 호(晧)’ 자인데 최가 무슨 최야? ‘언덕 최(崔)’ 자야, ‘나라 채(蔡)’ 자야? 「‘언덕 최’ 자입니다.」 최 씨가 앉은 잔디는 타버린다고 그랬어요. 언덕바지지, 나라는 무슨 나라야? 잘살았겠구만.

자, 이런 것 저런 것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대표로 몇 사람 했으니, 자기들이 역사를 들어서 평하고 하늘나라에 취입할 수 있느냐, 빼버릴 수 있느냐 하는 전권적 행사를 행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필해야 할 텐데, 안 하고 필한 걸 고맙게 생각하고 충성에 충성을 다해서 끝이 메워질 수 있는 놀음까지 해주길 바라면서 이 회의를 필하려고 합니다! (박수) (경배).

(경배) 왜 여기는 비었어? 「오늘은 서울 서부교구입니다. (문난영)」 앞으로 자기들만 오는 것이 아니라 평화대사들도 빼놓지 말고 참석시키라고 했는데…. 데리고 다니며 길러야지, 그냥 크나? 어디, 서부? 「예. (황선조)」 동부 서부. 동서, 서에서는 어디로 가요? 「동서남북입니다.」 동서남북으로 해서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돌아오는 거예요. 엑스(⨉)를 중심삼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 되어야 돼요. 평화대사들이 이름을 가지고 하늘을 속이고 도적질하고 사기를 치지 말라는 거예요.

역사적인 실체권에서 자기가 행동해야

앞으로 훈독회 순서를 정해서 120명이면 120명씩 채울 수 있게 해 가지고 못 오는 사람은 1년 통계를 해서 결근이 얼마인가 내는 거예요. 앞으로 자기 가는 길 앞에 지장을 가져와요. 학교의 학생과 마찬가지예요. 지각을 하든가 쉬면 그것으로 자기 성적표, 졸업장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가 뭐 놀음터고 세상이 아니에요. 여기는 무섭고 엄격한 법적 세계의 최고 학부와 마찬가지예요. 법관들이 한마디 잘못하면 나라의 역적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어도 내버려뒀지만 이제부터 훈독회를 내가 하지 않을 거예요. 돌아가면서 순서를 정해서 오는 날짜를 따라 가지고 읽어주고, 누가 대표로 읽을지 돌아가면서 해요. 여기 들어올 때 몇 사람에게 딱지를 주는 거예요. 몇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어디 읽는지 다 알고, 훈독회 할 거 미리 준비하는 거예요. 딱지만 주게 되면 한 사람 두 사람이 3분을 한다면 읽어서 훈련이 돼 있어야 돼요. 자기가 훈련해야 돼요. 듣기만 해 가지고 돼요? 알기 위해서는 자기가 기억하고, 그 기억이 옳은지 그른지 내외에 일치될 수 있는 뜻의 길과 일치시켜 가지고 역사적인 실체권에서 자기가 행동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들은 제멋대로 해 가지고 천국 갈 게 뭐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평화대사, 몇 명 왔나? 내가 평화대사들을 교육할 수 있는 대장 노릇 딱 하면 좋겠는데, 늙어 가지고 기합을 주기에 힘이 모자라요. 이제 형진이가 대신 잘 할 거라구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해

자, 어저께 읽은 훈독, XIII장! 분봉왕 부분은 없지? 「여기 XIII장에는 분봉왕에 대해서 없습니다.」 분봉왕이 뭐인지 알아야 돼요. 곽 회장 왔나? 「오늘 승화식 때문에….」 응, 승화식 때문에. 어저께 회의 못 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을 결정했어요. 그걸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바쁘기 때문에 오자마자 뭐예요? 하루가 천 년과 맞잡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해요. 영계와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다섯 명이 부처끼리 가 있어요. 다섯 가정이 들어가 있어요. 영계 전체가 갈라져 있던 것을 통합해 가지고 하나로 묶어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맏아들 되는 효진이가 영계에 갔어요. 이들은 2차대전 연합국 시대하고 공산세계 독재체제의 왕국을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 없이. 그것을 전부 다 제거시키기 위해서 가인적인 기준에 선 형님의 자리를 대신한 효진 군이 가서 그걸 메우는 거예요. 흥진 군, 영계 총사령관의 위에 있어요. 지금까지 중간에 떠돌이 하던 연합국, 히틀러니 무솔리니니 도조니 무엇이니, 그 다음에는 공산세계의 지도자들 전부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영계의 실상을 알라구요.

그들이 이걸 읽고 있는 사람은 선생님 대신으로 선생님의 상속자가 될 수 있으니, 어떤 지역에서도 이걸 사랑하는 사람들을 따라가서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혜택 받기 위해 눈이 붉어져 있다는 거예요. 눈이 새빨개져서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피할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이, 지금 하는 일은 영계 전체가 동원되어서 협조하니만큼 지구성에 피할 곳이 없어요. 그것이 여러분에게 낱낱이 기록되는 거예요. 자기 양심이 기억하고, 자기 양심에 잘못됐다는 것, 양심이 알고 있는 것이 기록되는 거예요. 그러니 죄악 된 것, 양심이 좋아하지 않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바람피우고 주색잡기 같은 걸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리고 이제부터 모든 근원적인 마음과 몸, 그 다음은 영양소예요. 몸과 마음이 사는 것은 영양소를 취해 먹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영양소의 물질적인 대표가 돈이에요. 마음과 몸과 돈, 세 가지가 하나되어야 돼요.

마음의 지도 밑에 몸뚱이가 되고, 몸뚱이의 지도 밑에 돈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 3단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몸에서 소화해서 내가 크는 자체는 소생⋅장성의 열매라는 거예요. 그 열매가 천국에 가까이 가야 할 텐데,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지옥에 점점 가깝게 간다는 거예요. 이거 알고는 혁명을 해야 돼요. 팔다리를 잘라서라도 방망이로 삼아 가지고 자기를 경계해서 바른 길로 가라고, “이놈의 손발아, 어디로 가!” 해야 돼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인생의 모든 전체의 행동하는 것이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예요. 여기에 왔다 갔다 하는 데는 뭣 때문에 왔다 갔다 해요? 자기가 이익 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 조상으로부터, 역사시대의 조상으로부터 현재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처자, 자기 가정 해 가지고 아들딸을 살리기 위한 거예요. 거기에 돈을 도적질해 가지고는 안돼요. 돈이 거꾸로 돼요. 자기 양심을 찌른다는 거예요. 또 마음 앞에 몸뚱이가 반대되면 언제나 가책을 받아요. 찌른다는 거예요. 찌른 사실을 알면서도 그냥 그대로 가게 되면 그것은 지옥 밑창에 가서 썩어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가 해야 되고,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돈을 써야 돼요. 그 돈을 쓰는 데는 마음이 원하는 대로가 먼저고, 그 다음에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가 두 번째예요. 그렇게 써야 된다구요. 그래야 세계가 하나돼요.

몸에 언제든지 돈을 지니고 다니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음 보따리, 몸 보따리, 돈 영양 보따리! 어디 돌아다니면서 좋은 영양이 있으면 처먹기 위해서 ‘누가 초대 안 해주나? 좋은 잔칫집에서 안 불러주나?’ 하는 거예요. 좋을 수 있는 것이 몸에 영양소 되는데, 그것이 비법적이라면 범죄적 조건이 돼요. 자기 몸에 상처를 입히는 비법적인 게 돼요.

3단계를 생각하면, 입 시대, 마음 시대, 눈 시대예요. 입은 먹기 위한 거예요. 이것은 마음이에요. 마음 시대예요. 이것은 천법이에요. 원리원칙, 하나님과 동반할 수 있다 이거예요. 눈이 사방으로 돌지요? 하나님 자리예요. 여러분의 눈은 마음 눈, 몸뚱이 눈, 돈 눈으로 세 갈래가 전부 달라요. 내가 어디 있어요, 내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던 그런 마음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양분을, 세계에 있어서 좋은 것을 취해 먹는다면 기뻐 가지고 좋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었으니 그것이 분할작용으로 소화되어서 자기 자신을 양육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의 도리예요. 먹게 되면 도적놈새끼라도 자라긴 자라는데 그것이 지옥 갈 물건, 지옥에 가서도 제1호의 어두운 세계, 빛도 볼 수 없는 세계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문 총재가 여러분을 사기 쳐 먹겠어요? 문 총재에게 이익 되는 게 뭐 있어요? 여러분에게 매일같이 월사금을 받아요? 이 자리에 아무나 들어와요? 이 자리에서 하늘땅, 나라가 준비해 가지고 맞아야 할 텐데, 그놈의 나라가 어디 있었어요? 전부 반대파였어요. 반대하는 자리에 섰는데, 여기 와서도 공신이 못 되어 가지고 뜯어먹고 선생님의 발판을 도적질해 가려고 하는 거예요. 적당히 해 가지고 하늘의 복을 내가 끌어당긴다고? 안 와요. 안 끌어당겨진다구요. 진리의 공정한 법 위에 있는 것이 비법적인 조건에 끌려 다니지 않아요.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가요. 구원시대가 지나간다구요. 문 총재가 교육하고 관리하는 시대가 지나가요. 그냥두면 언제든지 지옥에 남아지는 거예요. 앗사리(あっさり; 깨끗하게) 선생님이 아는 대로 이상의 것을 남기고 가고 싶고, 이상의 사실들을 중심삼고 청산하기 위해서는 무자비해야 돼요. 사탄까지도 깨끗이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어저께 회의한 것이 뭐냐? 여자들을 중심삼고 반장 면장 자리는 인사조치를 했어요, 3천3백 곳. 거기에 이제부터 군수, 도지사, 그 다음에 장관급들이에요. 이것은 천일국이니 명목상이 아니에요. 하늘이 세워 가지고 일방도예요. 여기에 반대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된 원칙에 있어서 법적인 조건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 규제가 나와요. 1조 2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틀리면 전부 잘라버려요, 아들이든 어미든 누구든.

하나님이 아들딸을 잘라버리지 않았어요? 자기 부인까지도 잘라버린 거 아니에요? 무자비하게 청산해야 될 시대가 들어왔다는 거예요. 적당히 해 가지고 문 총재의 말이 좋으니까 중간에 그 말들을 써먹어요? 강연하고 돌아다니면서 돈벌이 해먹는데, 그게 자기에게 이익 될 것이 없어요. 뼈다귀가 녹고 골수가 다 말라붙어요. 그런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모양을 해서는 천국에 못 가니 딴 모양이 되어야

『평화훈경』에 다 있어요. 여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영계도 다 있다구요. 기독교 120명, 유교 120명, 5개 종단에 120명씩, 그 다음에 공산권 세계, 그 다음에는 성인들의 고백이 전부 들어가 있어요. 그걸 아니라고 하는 사람, 그걸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녀석이 어디 하늘 나라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지상세계에 어떻게 존재성을 가지고 어성거리고 살겠다고 해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남자 녀석들, 뭐 평화대사라고 “내가 이런 평화대사니 문 총재는 독대해 주소. 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소.” 하는데, 퉷! 말도 말라구요. 법이 있어요. 자기가 무슨 급이냐? 천상세계 무슨 급이냐? 그걸 가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말한 분봉왕이 뭐라는 것을 모르지요, 다들? 그거 설명을 하려면 내가 또…. 있어야 할 것이 없는 것은 내가 무슨 관계가 없는 거예요. 이제는 그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치리할 법, 조직을 세워 가지고 그 날부터 책자 하나를 해 가지고 그거 외우면서 실천할 수 있게끔 하면 다 되는 거예요. 나라는 존재가 도리어 말씀 대신 서 있으니 문 총재가 시인해서 좋다 하면 좋은 줄 알아요. 보통으로 대해 주니까 문 총재가 가는 데는 보통 같이 가는 줄 아는데, 못 간다구요. 그렇게 돼 있으면 내가 걱정을 안 하지요.

내가 여러분을 새벽같이 5시에 대하지만, 1시부터 일어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Ⅰ Ⅱ Ⅲ Ⅳ Ⅴ Ⅵ Ⅶ장까지 읽고 나왔어요. 1시에 일어나서 여러분의 몇 배를 노력하는데, 여러분은 꿀꿀 자는 거예요. 꿀꿀 돼지처럼 자는 데 있어서 부모님은 정성을 들이고 있어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은 나라와 세계에 가는 데 무슨 공이 있어? 이 쌍것들!

이제는 5대 아들딸이 가 있으니만큼 영계에 지시를 내가 내리는 거예요. 몰아서 지상에 데리고 내려와 처넣어라 이거예요. 여기서 여러분이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두드려 패 가지고 무자비하게 교육하라는 거예요. 군대 이상으로 삼청교육대 사건은 문제가 아니에요. 다 하늘에 입적할 사람을 만들려니까 깎고 다듬고 이래 가지고 구멍을 뚫고 모든 것을 갖추려니까 자기 모양을 해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니 딴 모양이 되어야 돼요. 딴 모양이 되기 싫은 사람은 올 필요도 없어요. 아예 후퇴해 버려요.

10년, 20년 후에 다 된 다음에 헌법의 마지막 조, 수백 헌법의 조에서 그 한 조를 중심삼고 천국 문 앞에까지 갈 수 있는 길은 다 개발될 거라구요. 시집 장가간 것을 중심삼고 모든 사돈의 팔촌들이 가니까 그들의 뒤를 따라가다 보니 궁전은 못 가더라도 그 궁전을 바라보는 동산에는 어때요? 모세도 그래요. 느보산에 와 가지고 예루살렘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하나님께 기도했지만 허락받지 못했어요. 예를 갖추지 못했어요. 의관을 갖추지 못했어요. 사는 삶의 생활이 도리를 몰라요. 어떻게 들어가요?

지금까지 모세가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못했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아직까지 땅을 못 찾아서 앞으로 그림자도 없어질 수 있어요. 히틀러가 무슨 원수가 졌다고 이스라엘 6백만을…. 이스라엘 6백만이 아니에요. 잡교까지 하면 1천2백만, 수천만을 죽였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허락해서 그렇게 죽였지, 히틀러가 할 수 있어요? 히틀러의 선생이 되어야 돼요.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스승이 되어야 되고, 왕이 되어야 돼요. 1차대전, 2차대전 그때의 주모자들을 데려다가 길러 가지고 왕자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지금까지 독재체제예요. 사탄이 단일세계 체제를 꿈꾸고 하나님까지도 잘라버리고 자기만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사탄세계에서 음란 천지, 친족상간관계예요. 어이! 생각하면 추해요. 그 가운데서 휘저어 가지고 같이 살던 패들이 천국 문에 들어가겠어요? 예복을 몇 십 벌, 몇 백 벌 갈아입어야 돼요. 여기 들어와 가지고 아이구, 뭐 어떻고 하는데 말이에요.

나라를 찾기 전에 일족을 찾아와라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저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보라구요. ‘1997년 7월 7일’ 이렇게 돼 있지요? 7수를 밟고 넘어서야 돼요. 천지부모가 천주안식권에 못 서 있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에 못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리 잡아 잘살겠어요? 이 쌍, 역적의 무리들! 내가 그렇게 대해야 할 때가 와요.

선생님을, 참부모님을 몇 천 번 불렀어요? 그 마음은 어디에 두고? 자기 이익 될 수 있게 이용해 먹기 위해서…. 이번에 부시가 휴스턴 가서도 뜻의 길에 상대는 되어 주지만 자기들의 이익을 바라요. 이익을 바라지만 결국은 접을 붙여 가지고 돌아서는 거예요. 지상 것을 천상 것으로 접붙여 가지고 180도 돌아서니까 그들 것은 없어지고 우리는 조건을 걸어서 방향이 달라지니까 소유권이 묻어오는 거예요. 본래부터 주인의 것이지, 참부모의 것이지, 사탄의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원칙이, 도리가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도리를 따라서 말씀한 것을 여러분이 이대로 실천해야 돼요. 이걸 모르면 안돼요.

싫다 하는 사람은 아예 뭐예요? 앞으로는 문답하게 돼 있어요. 시험을 칠 거예요. 가정적으로 들어가야 돼요. 가정이 합격되어서 박사권 가정이 되어야 돼요. 아버지도 박사, 어머니도 박사, 모든 아들딸도 그래요.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선생님의 대신자고 선생님의 대역자예요. 대역자가 상속받는 거예요. 대신자는 많을 수 있지만 대역자는, 상속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이제는 다 돌아가라고 했지요? 자기의 일족을 찾으라구요. 나라를 찾기 전에 일족을 찾아오라구요. 어떻게? 찾아가서 교육할 자료가 다 있어요. 소학교 나오고 이 책을 읽으면 다 알아요. 한 번 읽지도 않은 사람이 가서 교육을 어떻게 할 거예요? 집에서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더라도 천년만년 이 책이 살아있어요. 하나님이 보급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모든 지도 조상들이 이걸 따라가니 만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안 따라가게 되면 탈락돼요. 깜깜해서 빛이 없는, 천년만년 빛이 없는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싸움판이 벌어져서 어떻게 자기가 쓰러지고 어떻게 탄식할지 한의 표시를 자기가 할 수 없으리만큼 꿈도 못 꿀 곳에 가는 거예요.

참부모를 팔아먹고, 참부모의 뼈 살을 깎아먹고, 죽이려고 하던 패들이 어디에 가 있어요? 천신만고해 가지고 문 총재 꽁무니를 붙들고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면도칼로 한꺼번에 잘라버릴 때가 와요. 결정적인 금을 그을 때가 와요. 휘이익 잘라버려요. 그 선 위에 올라가지 않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비참해요.

그러니 없어진, 지옥의 어두운 세계에서 헤쳐진 자기 부모 친척이 정이 있다고 찾아가면 찾아갈수록 지구성하고 점점 멀어져요. 멀어지면 그 만나는 거리의 속도가 여기서는 10분 될 것이 천리만리 길을 가게 되면 한 바퀴 돌려면 10년이 걸려요. 그러니까 한 바퀴를 10년 걸릴 수 있는 속도가 하늘의 심판 자리에서는 10분 걸리게 돌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타 없어지는 거예요. 타서 없어져요.

어머니 아버지, 왕, 우리나라의 백성을 걸고 한의 기준에서 자기가 고민하다가 없어지는 고통을 느껴도 탕감이 안 돼요. 그래서 죽지 않고 찾아가도 살려주지 않아요. 거기에서 영영 관성에 의해서 점점 먼 곳으로 우주에 유리하다가 없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정비하게 돼 있어요. 정비하는 방법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있는 것을 다 바쳐 가지고 자기들한테 퍼부었는데, 자기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보답한 게 뭐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니까 세상 만물이 사랑해야

이름이 뭐던가? 안 뭣이? 「박정민입니다.」 박정민이야, 안정민이야? 「안 들리나 봐요. (어머님)」 안 들리니까 세상에 관여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마음의 명령, 마음과 더불어 살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살고, 그 다음에는 자기가 사랑을 이루려면 혼자 못 살아요. 남편이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사랑이라는 게 혼자 이룰 수 있나?

요즘에 나이 많은, 소위 공부해서 박사가 되어 가지고 날리는 여자들은 아기가 필요 없고, 남편이 필요 없다고 하는데, 퉷! 똥개새끼예요. 이제 간판 붙이고 욕을 하더라도 와서 변명하고 항의할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 앞에는. 입을 열다가는 옥살박살 나서 자기 갈 길이 달라져요. 그런 확실한 길을 가르쳐주고 있는 거예요. 확실하지 않은지 가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눈이, 코가, 오관, 십관, 십오관이에요. 물질에 대한 것까지 십오관이에요. 삼 오 십오(3⨉5=15), 열 다섯을 넘으면 장자가 되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남자가 15세면 대장부라고 말하는 거예요. 하늘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내려왔다가 도로 와 가지고 여기에 가지 않아요. 이 반대로 가서 3번 만에 정상적 길을 가는 거예요.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게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말도 그래요. 역사가 그렇게 엮어진 것이 사실이지, 근원이 없이 몽땅 어떤 사람이 취미적으로 시를 읊은 내용이 아니에요. 전부 다 뜻이 있어요.

한국말을 보게 되면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요즘에 (텔레비전에서) 세종대왕의 역사가 나오더만.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고려에서부터 신정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 틈바구니에서 별의별 모략이에요. 모사들 가운데서 얼마나 고생하는 거예요.

우리 엄마는 ‘이산’이라는 영화(드라마)를 좋아하지요? 우리 어머니가 역사에 아주 분명해요. 역사를 잘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통일교회를 믿다가 가게 되면 세종대왕이 와서 부모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모십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이 와서 모셔요. 공자가 와서 모셔요. 석가모니가 와서 모셔요.

모슬렘 같은 건 반 사탄세계의 종교예요. 사탄세계의 종교와 같아요. 악당처럼 총칼을 가지고 하는데, 그게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걸 붙들고 내가 소화하기에 얼마나 고생했다는 걸 알아요? 모슬렘이 기독교보다 나를 사랑해요. 기독교가 몽땅 빼앗겨 버려요. 명령만 하게 되면, “야 너, 죽지 말고, 반대 받지 말고, 쫓기지 말고 기독교를 도려 쳐라!” 하게 되면 기독교가 갈 데가 없을 거예요. 하나님도 원수를 정리해야지요.

여러분이 공상적으로 구름 타고 공중에 날아다니고, 천년왕국시대를 바라면 그거 그렇게 살아봐요. 그 기간에 정리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땅에 만들었는데, 공중에서 천년왕국을 만들어요? 그런 망상적인 꿈이 없어요. 그런 허재비를 믿는 사람들은 허깨비로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죽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을 했나.

박정민! 「예.」 문 총재에게, 재림주님에게 하나님이 보낸 메시지를 일어서서 한번 읽어보라구. 여기가 딸인가, 뭐인가? 「아니래요. (어머님)」 하나님이 참부모를 어떻게 사랑하는지 세상에 공포 안 하면 안돼요. 하나님이 사랑하니까 세상 만물이 사랑해야지요. 아, 이거 또 경배는 무슨…. 나보다 누나인데. 나보다 나이 많았어요. 나보다 6년 위던가? 「뭐해요?」 나도 모르겠다. 이 쌍거야. (웃음) 「하나님이 보낸 메시지입니다.」 들어 봐요.

세계가 죽고 사는 문제가 달려 있는 방대한 내용

(박정민 권사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일부 암송) (박수)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무슨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그 다음에 이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들인데, 의심할 수 없는 내용들을 아니까 한 번 해보라구요. 귀가 머니까 말을 못 알아들으니 어떡하겠노? 「아버님께서 어머님에게 상패 드리면서 치사하신 말씀을 어머님께 해드리고싶어요.」 어머님이 이번 4월 3일에 비로소 두 가인 아벨 세계를 대표하는….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 때 아버님께서 어머님께 수여하신 표창패 암송하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강연문 일부 암송) (박수)

나보다 낫다. 나는 싸우고 다 잊어버리는데. 지지 않았으면 잊어버려야 돼요. 그것을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후대 사람들이 다 몰라도 잊어버린 부모님을 그 이상 마음으로 믿고 생각으로 그 이상 깊은 자리에 가면 잊어버린 모든 전부가 나를 들어 잊어버리기 전의 사람으로서 세워 준다는 거예요. 말씀이 위대한 거예요. 재창조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밤에도 자라고 낮에도 자라요. 사시장철 죽을 때까지 자란다는 거예요. 그래, 노래나 한번 해줘라. (박정민 권사 노래) (박수)

참부모가 원수다, 원수. 「이제 너무 늙어서 잘 못하겠어요.」 늙어서도 선생님의 꽁무니를 붙들고 놓지 않기에 내가 걱정이에요. 차만춘이 영계에 갔는데, 고생한 아줌마라구요. 그 집안에서 예수의 부인이 태어났다는 사실을 왜 그런지 모르는 여러분들은 모실 줄도 몰라요. 선생님이 약혼해 주고 결혼해 주면 예수님도 갈 데 없이 그 아내를 붙들고 천세 만세 어떻게 하는 거예요? 땅 위에서 사는 것은 불과 몇 십년 같이 못 살았지만, 영계에서 같이 삶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세계의 자랑으로서 모시고 살 수 있어요. 모시기 전에 선생님 앞에 감사하는 마음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축복이 다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엄마, 아기 데리고 어디 가요? 「심심하대요.」 책, 이번에 휴스턴에서 안 가져왔나? 「그거 안 가져왔어요. XIII장 읽으면 되잖아요.」 읽은 데 맨 나중에…. 그거 읽어요, 처음부터 쭉 해서. 「평화메시지 XIII장,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것을 225페이지입니다. (문난영)」 분봉왕이 거기에는 없어요. 분봉왕이 개인시대에도 갈라진 것을 붙여줘야 돼요. 분봉왕, 나눠져서 봉해버린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적 세계 외적 세계의 경험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이제 싸움 못 해요. 그래, 해봐요.

(『평화훈경』 XIII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저 제목에 전부가 들어갑니다.

(훈독 계속; ……본인과 한반도를 중심삼고 펼치신 하나님의 깊은 섭리적 내용을 여기서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본인이 최근에 선포한 환태평양 중심의 섭리적 내용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강연문을 가져옴)「이것으로 하십시오. 미국에서 하신 것입니다. 앞하고 뒤가 다릅니다.」「이것은 이번에 아버님께서 휴스턴에서 하신 말씀입니다.」(‘남북미 국제지도자대회’ 강연문 훈독) (박수)

효율이, 어저께 회의한 내용…. 「어제 저는 중도에 들었습니다. 문난영 회장이 다 들었습니다.」 얘기를 누가 할래? 그 얘기의 결론만 얘기해 줘요. 이제는 즉각적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안돼요. 저런 방대한 내용을 한 코에 꿰어 가지고 휘두르면 어떻게 돼요? 세계가 죽고 사는 문제가 다 달려 있다는 거예요.

2013년 1월 13일까지가 한계

(문난영 회장 보고; ……우리들이 누누이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참부모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섭리역사를 통해서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귀결이 오직 한 번밖에 없는 참부모님이시라는 것을 어저께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2013년 1월 13일까지가 딱 한계예요. 대통령 선거로부터 전체 선거를 거치는데, 이 기간에 못 하면 큰일 나요. 언제나 나라를 찾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유엔을 동원해 가지고 유엔과 하기 위한 거예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포해야 돼요. 문 총재 통일교회의 뜻,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인다는 선포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쉬워요. 몇 년도 안 가요. 1년 이내에 다 끝날 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면장이 앞으로 아래로는 통⋅반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자기 관리에 있고, 그 다음은 면장이니만큼 군수들과 어디든지 연결되어야 돼요. 군수 될 수 있는 사람, 그 다음에 도지사 될 수 있는 사람, 몇 명 안 된다구요. 그 다음 장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완전히 국가 조성의 조직적 형태를 완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완비해야 되고, 완비된 이들이 일치된 아벨 국가 형태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하나의 나라지만 세계 국가의 대표로서 전수해 줄 수 있는 원본, 원작을 만드는 거예요. 이것이 승리만 하는 날에는 이 모양 그대로 국가 국가가 선거하는 거예요. 선거해서 하나님의 조국만 찾게 되면 하나님의 조국 가운데는 개인적인 조국, 국가적인 조국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야말로 끝장을 다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때 이 기간에 있어서 준비해야 돼요. 선거는 한 번이에요. 안 하게 되면 유엔을 통해서 지금까지 여당 야당의 양당제를 해체해 버려요. 그러면 단일당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법령으로 해 가지고 과도적인 교육을 하는 거예요. 유엔총회의 전부를 교육하고 그 다음에 행정부처의 편성조직을 세밀히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세계에서 가인 세계의 고개, 가인성의 나라성, 모든 성을 버리고 활짝 넘어 가지고 성터와 모든 걸 개방해 가지고 하나님의 한을 풀어 가지고 원을 이룰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재림주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 시대가 지나가요. 하나님의 왕권이에요. 하나님을 왕의 자리에 모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서 헌법을 중심삼고 실행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헌법에 위배되는 행동한 것은 참부모가 구세주니 용서와 회개의 말을 전했지만, 언제나 그럴 수 없어요. 여기에 금을 긋는 거예요. 쓱!

그러니 부모님이 가르친 이 책대로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은 가정맹세예요.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책이에요. 여기에는 하늘땅의 실상이 다 들어가 있어요. 5대 성인이 영계에서 발표한 것과 더불어 5대 종단들의 120명씩 주모자들이 여기에 편성해 가지고 기록돼 있다구요. 그들이 이 말씀대로 일체되기를 바라고 자기들이 후원하는데 실체가 되어서 지상에 기반을 옮겨 받을 수 있는 놀음을 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하는데 하나의 견본의 책이 이거예요.

『평화훈경』이 어떻게 되느냐? 이 말씀은 문 총재의 말씀이요,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평화신경』으로서 받아 들여야 돼요. 절대 성서예요. 절대 말씀이에요. 또 이냥 이대로 이루어 나가는 거라구요.

모든 종교 전체가 동원되어 표준 방향의 목적을 향하는데, 조국광복을 하기 위한 한국 나라가 세계 나라들의 조국이 되어야 돼요. 그러려니 탕감조건을 다 해서 이 책의 완성을 다 끝내 가지고 유엔도 하나의 세계인데,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통치주권시대예요. 문화시대가 아니에요. 사랑의 실체권 이상가정 정착시대로부터 천상⋅지상의 해방⋅석방, 구속이 없고 범죄가 없는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120명, 1천2백 명, 1만 2천 명

거기로 넘어가는데 이것을 아는 사람이 없고, 그 일을 누가 해요? 그러니까 형진이가 한국 문제와 세계 문제를 책임져 가지고 그 위에 앉아 가지고 이 일을 끝낼 수 있게끔 다시 지도해야 돼요. 여기에 자기들 부처별로 무슨 뭐 한국 책임자라 해서 한국 책임자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형진 군이 나라와 세계를 하나로 해서 갈라져서 먼 거리가 된 것을 참부모가 들어와 끼워서 연결시켜서 하나 만들어 주는 거예요. 참부모가 없으면 안돼요. 참부모 외에, 참부모의 말씀 외에 딴 말씀 한 마디도 집어넣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다 했지요?

오늘날 원리를 강의했다는 것이 원리책의 한마디를 중심삼고 별의별 잡동사니를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갈 수 있는 길을 다 막아버렸어요. 원리 골자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 놀음을 해서 40년 동안에 선생님이 전도한 외에는 전도한 사람이 없어요. 아무리 해도 안 된다구요. 윤정로, 알겠어? 「예.」

왜 안 됐느냐 이거예요. 원리 원본을 중심삼고 낭독하면서 교육했더라면 통일교회가 40년 동안에 세계 정상에 다 올라갔어요. 어떤 종교권도 당할 수 없는 실력을 가진 교본, 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당당한 사람을 길렀어야 할 텐데, 어때요? 지금 강의한다는 것은 전편밖에 몰라요. 복귀섭리를 몰라요. 깜깜천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40일 수련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요전까지 전 세계적으로 43명밖에 없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시정하기 위해서 사길자를 중심삼고 뭐예요? 유효원 씨 아내가 본래부터 머리가 좋아서 천재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 앞서요. 그래 가지고 1천2백 명 여자들을 강사로 만들라고 했는데, 그 1천2백 명 강사 가운데 들어가 있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1천2백 명이에요, 120명이에요? 「1천2백 명입니다.」 120명보다 1천2백 명입니다. 1천2백 명이라는 것은 뭐예요? 열두 제자는 가정시대고, 1천2백 명은 국가시대예요. 그 다음에 1만 2천 명은 세계시대예요.

그래서 누구나 다 이 길을 가야 돼요. 일족 성씨가 다르고 국가가 다르니만큼 나라가 한 번 하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유엔에 가입한 193개 국가, 아벨국가 194개국이 이 일을 다 해야 돼요. 아기들부터 그 일을 한다고 잔칫날을 통해서 정성들이고 다 그래 가지고 몸에 실려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무대의 기반을 자기 일족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해서 키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황선조, 그런 생각을 안 했지?

황선조 지파에서 기성교회에 대해서 120개 목사의 대신자예요. 그게 뭐냐 하면 나라를 찾기 위한 예수님의 책임을 다하는 거라구요. 1천2백 명은 뭐냐 하면, 종교가 기독교와 달라요. 이걸 합한 초종교권으로 1천2백 명이에요. 그 다음은 국민 전체를 해 가지고 1만 2천 명이에요. 한 족속권 내에서 이걸 다 거쳐야 돼요. 반대가 없기 때문에 종친회를 할 수 있으면 이것은 순식간에 될 수 있어요.

하늘의 조국광복의 출발

그래서 어저께 연아님에게 축사장! 인진 누나가 하버드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기 때문에 그때 축사장! 제사장을 축하할 수 있는 높은 자리의 그 이름을 줬어요. ‘축사장’ 해봐요. 「축사장!」 여자가 어머니로부터 해서 해방되었기 때문에 먼저 축사장의 이름을 받아 가지고 축사장의 이름을 남편에게 넘겨줘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핏줄이 달라져야 되고, 개인에서부터 세계의 사탄이 활동하는 무대를 한꺼번에 까버릴 수 있는 이런 책임자가 될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만 되는 거예요. 축사장이 여자라면 여자로부터 본을 받아 가지고 남자가 남편 노릇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 식을 했어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 가인 아벨을 대신해서 우리 가정에 있어서는 현진 군이에요. 그건 세계적이에요. 미국을 책임지고 활동하고 있고, 한국을 중심삼고 경제분야, 몸뚱이 분야는 국진이예요. 둘이 4월 국회의원 선거하기 전에 모여 가지고 평화 통일된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해방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셋이 하나되어서 모셔 드려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참아버지예요.

에덴에서 타락해서 어머니로 말미암아 두 파로 갈라져서 에덴의 문전에서부터 쫓아냈던 남편을 비로소 천신만고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늘의 실체부모와 하늘의 백성 전부가 희생하고 수고해서 비로소 결합시킬 수 있는 통일가에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터전이 마련된 거예요. 어머님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 셋이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맞아들여야 돼요. 맞아들여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있어 가지고 경배 받아서, 오늘서부터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합해서 셋이 한 몸에 일체 되어 천지인부모,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경배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핏줄을 달리해서 갈라진 것인데 핏줄을 찾아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다시 복중에 배 가지고 새 출발 할 수 있는 입장에 설 때에, 에덴에서 쫓아냈던 남편을 비로소 모실 수 있게끔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조국광복의 출발이 시작되는 거예요.

역사적인 조상들의 실수를 탕감하는 가정정착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서 아무리 이겼더라도 하나도 필요 없어요. 그것은 야당 여당의 싸움판이에요. 깨끗이 나와 가지고 본격적인 개인으로부터 다시 국민 전체를 소화하는데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 통⋅반은 선거가 없어요. 그렇지요?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의 반장들이, 면장들이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를 철저히 하는 거예요. 면장이니까 통일교회도 당(堂)이 돼 있기 때문에 면의 장소에 들어가서 가르쳐야 할 게 훈독회예요. 그래서 야당 여당까지 같이 하는 거예요. 다른 당들은 훈독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입을 열어서 개인이 국민 앞에, 또 가정 앞에, 종족⋅민족⋅세계 앞에 할 말이 없다구요.

우리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면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12면, 13면을 지도하는 것이 군수예요. 조직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군수도 정해야 돼요. 군수를 정하는데 될 수 있으면 어떻게 해요? 지금 현재에 여당 야당 가운데서 당선된, 초당적인 면에서 당선된 군수 여편네가, 부인이 군수를 구해줘야 돼요. 이게 사탄 편이에요. 제일 빠른 길은 부인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야 돼요. 말씀만 듣게 되면 통일교회에 대번에 들어오게 돼 있어요. 말씀을 듣지 않았어요. 부인들을 통일교회 면장 위에 13면을 지도할 수 있는 여자 군수로 설정하는 거예요. 그 군수를 될 수 있는 대로 지금 당선된 군수 여편네들로 하는 거예요.

당선자 가운데는 평화대사들이 많이 들어갔어요. 그들이 뜻 앞에 양심적 가책을 받아 가지고 잘못했다고 하면, 이것을 시정할 수 있는 길이 뭐냐? 그들을 용서해 줌과 동시에 여편네를 우리 여성대표 면 위에서 군수로서 출마할 수 있게끔 하늘이 정하는 거예요. 정하면 정한 대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선거 때 남편도 선거해야 되고 아내도 선거해야 되는데 둘이 선거하면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이겨 가지고 남편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하늘에 옮겨야 돼요.

남편이 뭐냐 하면 천사장의 아들이지요? 그게 군수 아니에요? 여편네가 천사장의 아들을 자기 아들로 삼아 종을 삼아 가지고 앞으로 낳은 아들딸 중에 맏아들을 군수 자리에 내세워 어머니가 맏아들을 남편 대신하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하늘나라 혈통이니 내세워 남편 대신 해서 나라 일을 아들과 어머니 셋이서 바로잡아 나가면 그 세계는 사탄이 완전히 전멸된 세계가 아닐 수 없다. 아주!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남편이 정상적인 남편이 아니에요. 별의별 기성가정이 있어요. 기성가정은 타락한 아담 가정이고, 그 다음에는 축복가정도 타락한 별의별 사람들, 이것은 노아시대 정착하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브라함시대에 있어서는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착해서 믿음의 조상이 된 거예요. 딱 그 길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완전히 성서의 역사적인 조상들의 실수를 탕감하는 가정정착이 안 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는 영영 나타날 수 없고, 하나님이 해방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에요.

윤정로, 알겠어? 「예.」 적당한 수단을 중심삼고 누가 갑자기 대통령이 되면 다 된다? 아니에요. 대통령 될 수 없어요. 군수면 군수 된 사람의 여편네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부모님이 인정해 주는 거예요. 여자로서 인정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남자를 대신해서 실전해 가지고 사탄한테 빼앗겼던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남편의 군수의 자리, 도지사의 자리, 장관의 자리, 대통령의 자리까지 받아넘겨야 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래야 깨끗해지는 거예요.

가정에서 일대 역사에 없는 전쟁의 싸움을 국가를 걸고 하는데, 자동적으로 남자가 굴복하게 돼 있어요. 여자를 못 당해요. 그래서 훈독을 누가 하느냐 하면 여자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어머니가 훈독을 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대신 문난영이 여성연합 책임자니까 여자 대표로 세운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문난영 앞에, 어머니를 중심삼은 딸 앞에 혈통을 더럽히지 않은 남편이 아니에요. 혈통이 더럽혀진 남편을 개조해야 돼요.

이 사람들을 다시, 남자들을 중심한 430가정을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대한민국이 430쌍 축복할 때 해방된 것과 마찬가지로, 민족의 모든 286성이 문이 열려 천국 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의 430가정을 접붙여야 된다구요. 군수로부터 그렇게 될 거라구요. 430가정 가깝게 되지요? 그 다음에는 13명 군수를 중심삼고 도지사예요. 군수는 많지만 도지사는 팔도면 8명 되지요? 그 다음에는 장관은 선거로 선출하지 않지만 역사에 많이 장관 한 사람들이, 분봉왕권 때 일을 하던 사람들이 많이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나라의 실정을 잘 아는 사람들이 현재 새로 들어오는 대통령을 중심한 나라의 체제를 타고 앉아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꼼짝달싹못하고 일치될 수 있는 것을 공인해 가지고 자기의 남편 대신 세우고, 손자 대신 세워 가지고야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시대에 넘어가는 것이다!

탕감조건 원리가 극반대로 되어서 에덴동산에서 되어진 실상을 중심삼고 세계의 정권교체에 있어서 가정이 세계까지 커 나온 것을 한꺼번에 맞춰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근본적으로 거기에 동참할 수 없고, 들어와 끼일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 완전 해방⋅석방한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아주!」 똑똑히 알라구요.

어저께 임자가 안 왔는데, 알아야 돼요. 교육을 하는데 분봉왕 대신을 해줘야 되고, 왕의 일을 대신 세워 줄 수 있어야 돼요. 둘 사이에, 하늘과 땅에 누가 다리를 놓아주느냐? 지금 현재 땅에서 새 출발을 해 가지고 선거에 나서는 사람들이 지도할 수 없어요. 선거는 하늘나라에 없는 거예요. 없게 하려니까 분봉왕 제도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1대, 2대, 3대 이내에 선거가 없어질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윤정로, 알겠나? 「예.」 얼마나 복잡하지만 공식이 뚜렷해요.

가인 아벨 싸우던 패를 하나 만들어서 아들딸로 만들어야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해양권이 나와요. 나라와 해양권이 나오지만 옛날에 본연의 해양권이에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다에서부터 이상생활을 하지, 육지라든가 반도라는 것은 없어요. 그때 생각하는 것은 바다에서 생각하는 거예요. 섬나라서부터 반도나라와 육지나라를 연결시켜 가지고 평화의 왕국을 세우던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 고개를 넘어가게 되는데, 남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알고 아내를 지도해서 넘어갈 수 있는 기준이 없다구요.

지금까지 몇 천년을 했지만 나라에서 자리를 못 잡았어요. 비로소 어머니가 승리를 중심삼고 4월에 처음으로 세계적인 대표인 참부모의 가인 아벨 아들딸을 중심삼고 뭐예요? 국진이하고 현진이하고 지금 상충돼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것을 어떻게 해야 돼요? 부모가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부모 없이 자기들끼리는 이 길을 넘어갈 수 없어요.

형진이를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하늘나라도 효진이가 갔는데, 국가적 한계 기준을 못 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탄권 내, 지옥권 내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연합국인데, 2차대전의 연합국이에요. 국가를 넘어 여러 나라니까 개인 나라가 아니고 여러 나라의 심정권에 들어가요. 그것은 개인 구주의 입장에 선 구세주의 입장에서 터치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영계에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있어요. 숨어 다니지만, 제재를 받지만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있는 거라구요. 체제권 구조에 대한 정착이 안 되어서 떠돌이 하고 있는 거예요.

떠돌이 하는 이것을 위해서 효진 군을, 심천 뭐예요? 「개방원!」 개방원이에요. 심천(深天), 깊은 하늘의 비밀을 몰라요. 선생님이 아니까 명령해요. 심천개방원, 개(開)는 여는 거예요. 비로소 시작하는 거예요. 방(放)도 여는 거예요. 원은 무슨 원이에요? ‘나라 동산 원(苑)’이에요. 자연세계를, 나라에 있는 동산을 두고 말해요. 창경원 할 때는 ‘나라 동산 원’ 자를 쓰지요? ‘들 원(原)’ 자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심천? 「개방원!」 개방원이에요. 나라 동산, 나라가 생기기 전에 환경을 창조했지요? 환경 창조, 자연계예요. 자연계가 뭐냐 하면 산과 물과 숲이에요. 개방원! 하늘나라의 깊은 골짜기에 잠긴 세계까지 완전히 개방하는 나라 동산을 만들었으니 그 나라 동산 가운데서 하나님이 동물서로부터 인간을 창조하던 것과 같이 고기나 모든 전부가 재차 참부모의 허락 밑에서 뭐예요? 선생님이 열심히 낚시하고, 사냥을 열심히 했어요. 산에 대한 것을 잘 알고, 물에 대한 것을 잘 알아요. 물이 흐르는 것을 보면서 고기가 어디 붙어 있는가, 산에 가면 산에 짐승이 어디 사는가 아는 거예요.

개방원, 나라 동산, 알겠어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충효? 「개문주!」 인간으로서 하나님 백성의 대신자들이 가정에서는 효자가 못 됐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못 됐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못 됐고, 천국 황족권에서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못 한 거예요. 이걸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정반대로 맞춰야 돼요. 그래야 사탄은 자동적으로 떨어져서 자동적으로 처리되는 거예요.

그러한 조국광복이 유엔과 더불어 선포되는 날에 세계 조국이 생기고, 하나님의 조국이 생겨요. 하나님의 조국이 생겼고, 참부모의 조국이 생겼고, 참부모 아들딸의 조국이 생겼으니 참부모의 아들딸은 만민 전체의 가인 아벨 싸우던 패를 하나 만들어서 아들딸로 만드니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조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만사에 완전한 패들이 보여주는 것이 예법

그러니까 조건적 내용들을, 탕감조건이 8단계면 8단계를 넘어서서 자기가 걸리지 않는 과정을 국가에서 시범해야 돼요. 그것이 열두 지파니까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형제 가정시대, 120명은 국가시대, 1천2백 명은 종교가 없으니까 해방시대에서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1만 2천 명은 하늘땅이 합해 가지고 초종교로 지금까지 종교권의 너저분한 모든 것을 다 청산해 버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90국가가 이 과정을 거치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어요. 몇 개국 했나? 「한국은 다 했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다 못 했을 겁니다. (황선조)」 지금 하고 있잖아? 「예.」 2013년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계속해야 자기들이 이 고개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190국가, 유엔 가입한 국가 이상의 국가들을 거쳤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에게 뭐예요? 유 에스 에이(USA) 미국과 유엔이 가인유엔인데 아벨유엔의 천일국과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굴복하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동생은 형님의 자리에 서요. 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것은 동생이지 형님이 아니라구요, 반대하니까. 이것이 뒤집어져야 돼요. 동생이라고 반대했는데 동생을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형님 대신 모심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지긴 뒤집어졌지만 그 본체 자체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종자들은 남아 있으니 본연의 자리로 뒤집는 거예요. 뒤집어져 있는 바지를 뒤집는 것, 남자들 바지를 뒤집어 입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바지 뒤집는 거 여자들은 모르지요? 얼마나 힘들어요? 바로 해서 입고 나서게 된다면 하나님 앞이나 어디나 예가 돼요.

예(禮)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풍성할 풍(豊)’ 자예요. 예라는 말이 그래요. 모든 것이 예법에 달려 가지고 보여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하나의 물건이 천리의 법도에 위배되는 존재는 없기 때문에 ‘예’는 뭐냐 하면 ‘보일 시(示)’ 변이에요. 보여주는 데, 거기에 ‘풍년 풍(豊)’ 자예요. 만사에 완전한 패들이 보여주는 것이 예법이에요. 알겠어요?

유교의 예법은 대단하다는 거예요. 인간의 세계에 예법이 있어야지요? ‘귀신 신(神)’ 자도 ‘보일 시(示)’ 변에 ‘납 신(申)’이 되는 거예요. 길게 하면 ‘날 일(日)’ 자가 되는 거고, 이렇게 하게 되면 말씀(曰) 자가 되는 거예요. 날과 말씀을 중간에 꿰는 거예요. 신(神), 날과 말씀을 보여주는 대표적 주인이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이다!

그 하나님하고 참부모하고 뭐가 달라요? 종적인 축을 중심삼고 받들어주는 것은 하나예요. 그 다음에는 횡적인 기준은 종적인 축에서 벌어졌기 때문에 사방으로 참부모다! 알겠어요? 확실히 돼 있어요. 참부모가 하나님의 실체 대신이라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의 입장에 서 가지고 축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횡적인 축, 수평 가운데 축이 내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축이 한국인데, 지구성 맨 끄트머리에 이걸 지탱할 수 있는, 이걸 받들 수 있는 것이 우루과이예요.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대해 얼마나 투자를 많이 하고 우루과이에 대해 기도를 얼마나 많이 한 거예요. 딱 거기도 33인이 독립을 했더라구요.

(신준님이 고함치며 들어오심) 아이고, 이 사람이 시간이 됐기 때문에 왔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훈독회도 그만둘 때가 왔기 때문에 와 가지고 신호하는 거예요. 어디 갔나? 까까를 여러분이 올 때 나눠주는 것이 책임이기 때문에 시간에 이거 안 하고 지나가면 울어요. 자, 박수를 하고 해야지. 크게 박수! (박수) 그 다음은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웃음) 이제는 다 인사했으니까 까까를 나눠주는 거예요.

멸망할 수 있는 사탄세계를 본연의 자리로 돌이켜야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전부를 증심삼고 어머니가 비로소 4월 17일에 아버지의 아내 자리, 그래서 참부모가 하나님의 내적 외적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완성한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반환해 드려야 돼요. 하나님을 모셔 와야 되는 거예요. 여자의 죄가 얼마나 커요? 하나님을 쫓아내고, 참부모를 쫓아내고, 핏줄을 쫓아내고 더럽혀 놨으니 그걸 탕감하려니 지금까지 얼마나…. 여자의 생식기가 누더기 판 됐어요. 이것을 뭐예요? 수술해 가지고 인공적으로 해서 파버리고 다시 심어야 돼요. 여자의 생식기가 구멍이 무슨 구멍이에요? 얼마나 상처를 입었어요?

그래서 끝날에는 프리섹스로 주인이 없어요. 밥 한 끼에도, 하루 만나고도 자기 몸뚱이를 파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것이 악마의 새끼들이 가는 종착의 현상이에요. 하나님이 이걸 보고 둬두고 기를 수 없어요. 여자들이 아기를 싫어하면 젖을 파버려야 되고, 궁둥이를 깎아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자들이 아기 안 낳기 위해서, 모델이 되기 위해서 참대같이 돼요. 가슴을 깎아버리고 궁둥이를 깎아버리는 거예요. 아기를 못 낳아요. 아기를 안 낳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은 뭐예요? 생식기가 독사의 굴이 됐어요. 들어가서 물린 남자는 영영 살아날 수 없어요. 완전히 멸망할 수 있는 사탄세계예요. 이것을 문 총재가 본연의 자리로 돌이켜야 돼요. 그걸 위해서 선생님은 눈물, 콧물, 입물을 해서 젖물, 배꼽물!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다섯 고개의 눈물이에요. 하나님을 버린 눈물, 아담 해와를 버린 눈물, 만물을 버린 눈물, 그것이 젖 사이로 가는 거예요. 젖도 나오잖아요? 젖물이에요. 이래 가지고 배꼽에 가 가지고 거기에 거쳐간다는 흔적이 있는 거예요. 눈물의 찌꺼기, 콧물의 찌꺼기, 입물의 찌꺼기, 그 다음은 젖물의 찌꺼기를 배꼽에 심어놓고 가는 거예요.

배꼽에 때가 끼어 가지고 긁게 되면 쭉 묻어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눈물의 찌꺼기, 콧물의 찌꺼기, 입물의 찌꺼기, 젖물의 찌꺼기예요. 4대 눈물을 흘려 가지고 배꼽이 배꼽 놀음을 못 해요. 배꼽을 깨끗이 소제해 줘야 되는 거예요. 운동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흘러넘쳐 내려가서 여자들의 생식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몇 고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몇 고개? 다섯 고개예요. 다섯 고개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이 “아이고, 눈물 고맙다. 사랑스럽다. 콧물 사랑스럽다.” 하는 거예요. 입 맞추고 할 때는 눈물도 나고, 콧물도 나고, 감사할 때는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는 결혼하고 싶을 때는 젖이 나와요. 똥똥해 가지고 알을 품게 되면 결혼하기 전에, 시집가기 전에 젖이 나온다구요. 그거 알아요? 젖을 흘려 배꼽으로 흘러 가지고 생식기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사랑하는 것은 입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입을 맞추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입을 맞췄으면 그 다음은 젖을 먹어야 돼요. 일생 동안 부처끼리 서로 입을 맞추고 젖을 맞추고 그 다음은 배꼽을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배꼽을 넘어서 두 배 될 수 있는 남자의 배꼽, 여자의 배꼽, 두 개 배꼽이에요. 합해 가지고 사랑이 일치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기 안 낳겠다는 여자들은 젖을 잘라버리고 궁둥이를 깎아 버려라 이거예요. 그런 여자들은 폐물 중의 폐물이기 때문에 인간세계에서 누가 바라요? 미국 여자를 바라는 미국 남자가 없다는 거예요. 모델이라고 해서 참대같이 자랑해 가지고 날씬해요? 날씬이 뭐예요? 하나님이 날아간다는 거예요. 떠난다는 거예요. 그거 ‘날신’ 아니에요? 하나님이 떠난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떠나니 그 꼴이 그거 뭐예요? 난장판의 똥개같이 되어 누구든지 와서 사랑하자면 힘에 몰려 가지고 자기 몸을 안 줄 수 없는 시대가 됐어요.

그걸 좋다고 해서 아기를 안 낳고 그 놀음으로 만족해 가지고 쾌활한 육체의 만족을 바라요? 아니에요. 50, 환갑만 넘으면 그것도 못 쓴다구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사랑을 못 해요. 어떻게 될 거예요? 생각하면 누더기판, 누구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을 품고 죽어가겠나 이거예요.

첫사랑이 귀한 줄 몰라요. 첫사랑의 주인이 없어요. 부모가 정한 첫사랑, 하나님이 정한 첫사랑의 주인을 몰랐으니 죽어갈 때 홀로예요. 남자들에게 원망을 품고 나를 다 망치고 이용해 먹은 도적놈의 새끼들, 이놈의 자식들이 벌 받아야 되니 영계에 가 가지고 잡아 타고 앉아 때려 몰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꿈이에요. 거기서 끝장나는 거예요.

4대심정권을 세워 놓기 전에는 사랑 못 해

한순자!「예.」한순자는 김윤상을 좋아해? 바람피운 적 없어? 모범 가정이 돼 있지만 바람피운 사실이 드러날 때는 안 돼요. 자기 마음을 속이면 안된다구요. 천년만년 마음을 속여 가지고 자기가 상을 탔더라도 하늘나라에 들어가지를 못해요. 그 문이 막아요. 문을 막는 거예요, 자기 죄의 사건이. 천국 문은 깨끗한 본연의 절대 섹스를 가지고 들어가게 돼 있지, 난장판 누더기 판으로는 못 갑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세워서 지금까지 어때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이정표가 하나님의 날, 그 다음은 뭐예요? 「부모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만물의 날, 그 다음에는 자기의 날이에요. 4대심정권을 세워 놓기 전에는 사랑 못 해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선생님은 함부로 사는 사람이라 해 가지고 제멋대로 하려고 했지만, 천만에! 선생님이 쇠를 두 개 채워 놓고 살았어요. 여자들이 미쳤어요. 아이구, 세상으로 말하면 여자들이 추태를 내가 많이 구경했어요.

그러니까 절대 섹스! Ⅶ장, Ⅷ장, Ⅸ장까지는 승리해 가지고, 사탄을 이겨 가지고 사탄이 더럽힌 것을 깨끗이 씻어서 사탄이 잘못했다는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 돌려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라도 사죄할 수 있는 글을 써서 생식기에 붙여야 돼요.

누가 증거 해요? 하나님이 증거 하래도 증거자가 안 나와요. 사탄이 나와서 증거 해야 돼요, 사탄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는 재판장에서 공판이 벌어지는데 누가 증거 해요? 사탄이 나와서 그 여자는 절대 섹스를 중심삼고 유린당했을 뿐이지, 꿈에라도 그런 생각이 없었다고 하면서 나를 벌 주고 나를 죽여 달라고 해야 여자가 해방되는 겁니다.

원 사탄이 선생님한테 굴복했어요. 전부 다 빼앗겼던 것인데 자동적으로 굴복했으니 어머니까지 자기 십배 백배 만배 이상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고, 나에게는 그 사랑이 없으니까 그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으니 참부모 앞에 돌아가라고 축복을 해줘야 천국에 참부모의 가정을 따라서 들어갈 수 있는 겁니다. 얼마나 깨끗한 천국이고 얼마나 놀라운 천국이에요? 윤정로, 알겠어?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 않아요.

그런 얘기를 해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이나 알지. 그렇기 때문에 박정민이 얘기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죄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죄예요. 하나님이 죄를 지었으니 문 총재가 하나님이 당할 고생을 다 벗겨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천상에 들어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놀라우신 분인가. 그렇다고 그 세계에 들어가서 본연의 아들딸이 못 되면 “선생님! 부모님!” 하고 부를 수 없어요. 자기의 추태가 다 백일하에 드러나니 비교될 수 있는 무엇이 없다구요. 이게 탕감이라는 조건도 안 세운 것들이에요.

선생님은 실체탕감을 했어요, 실체탕감! 실체탕감이 아니면 벗어날 수 없어요. 탕감조건이 아니에요. 실체탕감이에요.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뭐예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고속도로의 갓길에서 살겠다는 하나님이에요?

바른 천국의 관

이 궁전은 세계에 어떤 궁전에도 없는 궁전으로 지은 거예요. 대리석을 안팎으로 한 거예요. 돈이 얼마나 많이 들었게. 여러분이 헌금을 한 푼이라도 했어요? 기둥 하나 자기 이름을 붙여 가지고 만들겠다고 정성들인 표적이 없잖아요. 선생님의 표적이지. 안 그래요?

못 하니까 훈모님을 시켜서, 조건적으로 여자를 시켜서 지은 거예요. 이제 훈모님과 어머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궁전을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5대 아들딸이 갔으니까 사탄세계 전권을 대신해 가지고 훈모님하고 어머님하고 합해서 영계의 실상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내가 훈모님을 통해 가지고 아들딸하고 주고받을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님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 받아서 실천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중심 안 되어 가지고는 풀리지 않아요.

남자는 지체거리예요. 가정 편성의 지체거리, 원수예요. 무형의 하나님의 원수의 실체 몸뚱이예요. 그 생식기는 악마의 생식기와 같이 여자만 보게 되면 타고 앉으려고 그래요. 남자는 잘난 여자가 있으면 자기 여편네가 있더라도 언제든지 달려가서 타고 앉고 싶지요? 어드래? 황선조는 안 그래? 「그런 정도는 아닙니다.」(웃음) 아, 글쎄 그런 정도는 아니라도 그렇게 돼 있잖아?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입을 벌린 여자의 음부는 독사예요. 독사의 입을 벌리는데 거기에 들어오는 것을 물게 되면 만병통치가 아니라 만병망치가 되는 거예요. 핏줄이 죽어버리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 중에 자기 외에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여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그 혈통으로부터 이렇게 내려가요. 지옥으로 다 내려가요. 여기서 가지가 쳐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거꾸로 돼요. 거꾸로 싹이 나야 돼요. 올라가야 돼요, 여기에서. 어머니가 기취 길이에요. 죽든가 이혼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혼 당하지 않았어요? 내가 꿈에라도 이혼할 생각을 안 했어요. 전 세계 기독교가 영락교회를 붙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한경직의 증언을 이제 받아와야 되겠어요. 김활란, 박 마리아가 다 여기 있어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이게. 그러니 한이 맺혀 경직된 한경직이 되어 가지고 영영 타락해 버린 교회인 영락교회가 됐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한경직이 천국 갔나. 통일교회를 반대한 죄를 벗을 길이 없어요. 박형용 박사라든가 누구누구 그들이 지은 것을 입에 못 올려요. 기가 차지요. 그거 거짓말로 믿어 보라구요, 거짓말이 아닌데.

그것이 인류역사에 나타난 사실로 역사이래 처음 나왔는데, 하나님의 골수와 하나님의 피 살을 짜 가지고 이 길을 개척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모를 리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에게 얘기한 것, 참부모가 그립고 참부모 앞에 하나님의 죄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 완성을 못 할 수 있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문 총재가 고생하지요. 하나님의 죄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이제 내가 안내해야 돼요. 사탄이 만들어 놓아서 천국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바른 천국의 관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있더라도 바른 천국의 관을 안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선생님 자신이 일생 동안 89년, 90세까지 참고 비밀을 보관하고 지켜 나왔다는 거예요. 역사에 남자로서는 한 분밖에 없어요.

사탄세계의 왕, 사탄세계의 할아버지, 사탄세계의 아버지, 사탄세계의 남편, 사탄세계의 아들딸로 전부 다 사탄의 피요, 원수의 혈족이에요.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와 살겠다고 하겠어요?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얼굴을 돌이켜 보기도 싫은데. 내가 그것을 탕감시켜 가지고 고개가 없는 수평과 같은 이 시대에 있어서 다리를 놨기 때문에 언덕이 안 돼 있어요. 선생님 뒤에는 언덕이 없으니까 쭉 이렇게 올라간다는 거예요.

8단계를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예요. 8단계를 이렇게 해 가지고 개인시대에 하나님이 위에 올라가야 할 텐데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아래 있으니 올라가야 돼요. 여기에 엑스(⨉)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깜깜해서 빛이 없어요. 개인시대에 여기가 엑스(⨉) 됐으니 여기서부터 가정시대에 높이 올라가니까 어때요? 여기서 이러던 것이 가정시대 여기의 기준만큼 올라가게 되면 여기서 중심삼아서 시작했으니 이것이 이렇게 교체되어야만 되는 거예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이것이 이렇게 교체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를 해 가지고 이 본연의 기준이 올라가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최후에 이것과 이것이 교체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없고, 부부도 없고, 아들딸도 없고, 다 망각시대로 서로 때려죽이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아버지도 죽이고, 어머니도 죽이고, 형제도 죽이고, 백성도 죽일 수 있는 가인 본성적 실체가 되어서 개인 야욕에 불탄 사탄 왕국의 왕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가겠다고 생각한다면 참 기가 차지요. 심각해요. 아시겠어요? 「예.」

성공해서 여기까지 온 선생님

면장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군수예요. 선생님이 시작했으니 하늘나라의 군수를 준비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거할 필요 없어요. 그때가 되게 되면 통일교회를, 아벨유엔을 대해 이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미친 녀석이에요. 알겠어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에 선포해 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휴스턴에 왔다갔던 430명 중심삼은 대회를 지시했는데, 돈도 내가 다 지불했어요.

그 학교는 영원한 모국의 학교의 기지, 모국을 찾아가는 최후의 기지가 될 거예요. 그거 잘 해 놓고 한국 155마일 경계선 앞에 새로운 유엔의 새로운 교육기관을 중심삼고 새로운 이상적인 건설을 선생님이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모르고 살지만 그거 그렇게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선생님이 안 하더라도 자동적으로 한꺼번에 몰려오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몰아넣는 거예요. 종주들을, 나라 백성들을, 모든 만물을 하나님이 몰아 가지고 뒤집어 박아요.

그래, 선생님이 성공한 사람이에요, 실패한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성공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이에요, 실패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이에요? 「성공하셨습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예요. 그걸 알아요? 사탄도 몰라요. 왜 저러냐 이거예요. 지나고 나서야 알아요. 그러니 남모르는 것을 안 죄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이에요.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생사지권을 넘어서 반대했더라도 내 손으로 피를 흘리게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제일 원수가 여자예요, 나에게 있어서도. 갈 길을 반대하는 거예요. 이야, 신기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거기에 걸리지를 않아요. 나는 문제가 생겼으면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먼저 가서 기다려요. 기다리면 어머니도 별수 없어요. 고향에 가려야 갈 곳도 없고 자기가 현지에서 붙들고 사정해서 같이 살 수도 없고, 갔으니 그 길을 따라 넘어가야지요. 뒤로 가 보고, 앞으로 가 보고, 결국은 고향에 돌아가더라도 나를 찾아온다는 거예요. 자기가 자책해 가지고 용서를 비는 거예요. 와 보라구요. 와 보면 자기가 틀린 것을 알아요. 그렇게 교육해 나온 거예요.

성이 나고 분하다고 발길로 차고 손길을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딸과 같이 키워야 돼요. 다른 나라의 공주와 약혼해 가지고 공주가 신랑집에 와서 사는 것처럼 해서 그 나라의 법과 풍습이 있는데 그 사람이 여기 왔다고 갑자기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조정해 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님은 3대 종교의 책임자들이 축복한 여자예요. 종교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하면 무슨 말이든 믿을 수 있는 마음 바탕이 돼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바른 자리

이제 2013년 1월 13일까지 틀림없이 선거가 한 번밖에 없어요. 시작이자 마지막이에요. 그러니 온갖 정성을 다했는데 탈락했다가는 그 자체가 없어져야 돼요. 유엔 자체가 없어져야 되고 국가 국가를 주장하는 자체가 없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고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효율이, 알겠어? 「예.」 지금까지는 주장도 잘하고 다 그랬지만 앞으로는 말없이 가야 할 최후의 길입니다.

할 말 없어, 어저께 회의한 모든 것에 대해서 어때요? 앞으로에 있어서 출발도 하나님이요, 과정도 하나님이요, 결과도 하나님이기 때문에 마음도 시작과 과정과 결과와 하나되고, 몸도 시작과 과정과 결과와 하나되고, 돈인 영양소도 시작과 과정과 결과가 하나되어야 돼요.

돈도 앞으로 그래요. 지금까지는 국진이가 받아서 자기 마음대로 쓴다고 하고, 현진이도 미국에 예치해 놓은 모든 전부를, 시코르스키에 갈 돈 몇 천만 달러를 지불했다고 해놓고 자기가 써먹으려고 생각해요. 선생님의 계획을 따버려 가지고 자기 계획에 선생님을 집어넣으려고 해요. 그거 어디 가겠어요? 둬두어야 되겠어요, 시정해야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위험성이 많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 모든 전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효율이! 「예.」 통일교회 창시자인 부모 이름 중심삼고, 절대부모를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 바쳤다가 다시 찾아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쓰면 사탄의 종자예요.

돈을 마음대로 부모님으로부터 어때요? 내가 사인할 수 없어요. 어머니가 사인해서 효율이가 지불해 가지고 돈을 세밀히 해야 돼요. 비법적인 것은, 회사면 회사에 있어서도 가인 아벨이 다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아벨의 자리에 있더라도 잘못하게 되면 째까닥 보고 당하게 돼 있어요. 속일 수 없게 돼 있어요. 가인 아벨 문제예요. 하루 생활이 드러나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돈이 많게 되면 돈이 어디서 났느냐? 많은 돈을 쓰게 안 돼 있다구요. 나눠 쓰게 돼 있어요. 열 명이 있으면 10분의 1을 가지고 쓸 생각해야지, 1을 나눠주고 9를 가지고 자기가 쓸 수 없어요. 대번에 안다구요. 그래서 감출 수 없어요.

분봉왕 제도가 얼마나 무서운 제도인지 몰라요. 이것은 왕을 선택할 수 있는 분별적인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것은 지났으니까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한국에도 지금 몇 사람 돼요? 많은 데는 일곱 사람, 다섯 사람이에요. 평균 다섯 사람 이상이에요. 그 사람들이 연합해야 돼요. 위에서 수평으로 딱 서 가지고 물이 흐르게 되면 이 중앙을 통해서 여기 쭉 해서 삼각지대예요. 중앙을 중심삼고 여기서 물이 떨어지는데, 여기서 열매가 되어 가지고 ‘똥!’ 떨어지는 거예요. 이 한 자리예요. 영원히 물이 같은 자리에 떨어지지, 수직이 되어 떨어지지, 옆에 떨어지지 않아요.

선왕들이 지낸 모든 것을 잘 알고 분봉왕 자리에 서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틀림없는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바른 자리에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주 사상이라구요. 잘못하게 되면 천상세계에서 걸려요. 자기 일족이 걸려버리고, 일국이 걸려버려요.

백전천승은 정한 이치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선거가 필요 없어요. 여기서 결정할 때 누구를 결정하면 좋겠느냐 이거예요. 대통령도 한 사람이 아니에요. 네 사람, 다섯 사람까지 세워서 최후에 분봉왕들의 총의에 의해 가지고 누구를 뽑느냐 이거예요. 다섯 사람 가운데서 추첨을 하는 거예요. 돌아가면서 1차 2차 추첨을 해 가지고 제일 나중에 다섯 사람 가운데서 대통령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총의에 의해 가지고 추첨 당선이지, 선거 당선이 아니에요.

그렇게 될 때는 통일교회가 백전백승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백전백승 하겠습니다.」 백전천승 해요. 정한 이치예요. 그래서 이 길을 알고 지시하는데 행동할 거예요? 그대로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답! 「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가지를 쳐버리고 손을 잘라버려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법이 그래요.

문 총재 자신이 이런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했어요? 나 어디 이익이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수억 달러가 되는 비축자금을요 2, 3년에 다 써버렸어요. 그것은 선생님이 관리권 내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외국에 기부할 수 있고 나라도 도울 수 있는 기금인데 여러분을 위해서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대한민국 조국을 버렸으니 버린 조국을 살려줘야 하기 때문에 빚을 누가 안 주니까 비축자금 써야지요.

그것은 일본이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못 해서 그래요. 어머니 나라가 물어내야 되는 거예요. 일본 재산 전체가 어머니 앞에 저금되어야 돼요, 일본 나라 자체가. 해양권 전부가 그렇다는 거예요. 바다가 섬나라 울타리를 보호하는 거 아니에요? 바다가 환경을 보호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론적인 기준을 중심삼고도 세계가 통일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동원하고 선생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왔지요. 아이고, 90세인데, 30대 청년 때부터 아득한 천리원정이에요. 살다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매 맞다보니 훈장 영감을 장가보낼 수 있어요. 혼자 사니 늙어 가지고 죽게 되면 시중해 줄 수 없으니까 자기가 못 하니 마누라를 얻어 줘야 돼요. 자기 어머니가 과부면 훈장 영감에게 시집보내 줘야 된다구요. 그게 효자예요. 그것이 예를 갖출 수 있는 선후배 책임관이에요. 후배는 선배를 도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없게 되면 자기 재산 팔아서 스승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그 사람의 제자가 되는 거예요.

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나라를 살렸으면 그 일족이 나라를 상속받아 대신자가 되었기 때문에 상속자가 되는 거라구요. 천리가 그래요. 그 공식이 아니면 완성의 이상향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소명적 책임 완료를 위해서 선두에 서라

「아버님, 제가 5분만 보고를 할까요? (문난영)」 자기보고 하라고 그러지 않았나? 나서면 내가 그칠 텐데, 5분은 왜? 50분이라도 할 수 있는 거지. 왜 거기 그렇게 앉았어? 서 있으면…. 나는 끝난 줄 알고 안 하겠다고 앉은 줄 알았지. 서 있으면 계속할 수 있는데, ‘5분만 할까요?’ 무슨 말이 그래?

(보고 계속; ……그래서 여쭤보니까 아버님께서 처음에 국적을 바꾸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여러 가지 비난이 많고 핍박이 많았기 때문에, 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그냥 갖고 있으라 그러셨는데, 이제는 국적을 바꿔도 좋다고, 현장에서 일을 하려면 국적을 바꿔서 본격적으로 우리가 2013년까지 올인해야 되니까 앞으로 바꾸면 좋겠다고 아버님께서 그런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지금 배를 만들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운전하게 돼 있으니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소유권을 인정받을 수 있는 국적이 없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나라를 바꿔야지요. 그건 말도 할 필요 없어요. 「본인들도 바꾸기를 원합니다. 아버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본인들도…. (황선조)」 임자, 배 만들라고 했는데, 배 만들기 시작했나? 「지금 땅을 다 받았습니다. 다 마무리되었습니다.」 땅이야, 배 만드는 거 어디서든 만들 수 있어. 청평에서도 만들 수 있고.

청평에 무슨 산? 청평에 제일 높은 유명산이 있고 그 다음에 뭐인가? 용문산! 용문은 천국에 들어가는 문이다 그 말이에요. 또 유명산이에요. 그 두 산줄기를 중심삼고 서울의 평야가 생겨났어요. 북한강과 남한강을 중심삼고 흘러가는 사태로 말미암아 인천까지 평야지대가 생겨난 거예요. 그 사이에 앞으로 우리 본부를 만들어야 돼요.

용문산, 유명산이에요. 용문산에 사냥을 내가 많이 다니고, 용문산을 잘 알아요. 축복도 했어요. 거기에 천 년 묵은 은행나무가 있어요. 1천11년이 된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기 전에 용문산을 지켜달라고 부탁하고 기도하고 갔더랬는데, 건장해요. 이걸 볼 때, 이야! 자, 얘기해요.

(보고 계속; ……그래서 저희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습니다. 또 여성을 앞장세우라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황 회장님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아무리 조직을 해도 선생님이 명령으로 이렇게 하라고 하면 다 해야 돼요. 조직을 넘어서라도 하나의 행동을 해야 돼요.

(보고 계속; ……“요즘 우리 세태가 말이 아니다. 나라 꼴이 이렇게 가서는 안된다. 지금 학교에서 역사도 안 가르치고 인문 사회교육을 소홀히 하는데, 문선명 총재님께서 나라의 어른이시니 한 말씀을 하시면 좋겠다. 도덕교육이나 역사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그러면 나라가 정신을 차리고 듣지 않겠냐?”고, 이런 좋은 얘기들을 했습니다.)

이북 공산당이 문제라구요. 얘기를 해 놓으면 그들이 전부 다 망쳐 놔요. 기다려 가지고 저변 기반을 닦아서 그들이 못 하던 사실들을 이북에 심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후 보고 계속하고 마침)

한순자, 노래나 하나 하자. 북한은 오래 안 가서 끝이 나요. 노래하라구. 폐회하려니 고향 생각이 나니 평안도 회심가 같은 노래 한 번 해봐. 이 사람은 모르는 노래가 없어요. 한국 통일교회에 유명한 여자들이 많아요. (한순자 사모 ‘평안도아리랑’ 노래) (박수)

나는 여수에 가야 된다구요. 갈래? 「예. (황선조)」 여기 일을 안 하는 사람 중에 가고 싶은 사람은 나서도 괜찮아요. 밥 먹고 준비하라구요. (경배)

아줌마들, 아기들을 잘 기르고 본연의 남편들을 교육해야 할 책임들이 남아 있는데, 교육할 수 있는 능력들이 있는지 걱정이라구요. 선생님이 도와주면 좋겠는데, 선생님은 거리가 멀어요. 자, 안녕히 돌아가세요. (박수) 아침을 준비했지? 과자를…. 「다 나눠줬습니다.」 자, 그러면 안녕히 돌아가서 고향 가서 금후에 맡겨진 소명적 책임 완료를 위해서 선두에 선 책임자로서 부끄럽지 않게끔 전진, 전진하기를 빌면서 이별을 고합시다. 아주! (박수)

오, 신국아! 손자가 기다리고 있어요. 손자가 기다리니까 아들딸들이 기다리는 것보다 마음이 좋다구요. (웃음)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어디에서 왔어? 「서울 남부입니다.」 몇 명이야, 전부 다? 「120명입니다.」 120명으로 제한하지 말고 150명, 200명까지 채울 계획을 해요,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알겠나? 「예.」 120명을 누가 정했어요?

열매 맺히는 것은 정성의 감도

3대가 전부 다 같이 모인다고 생각할 때에 한 가정이 아니에요. 3대가 한 꿰미예요. 조기의 팀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한 가정을 하면 벌써 얼마예요? 할아버지의 형제로부터 그 아들딸,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의 아들딸, 그 다음에 자기를 중심삼은 아들딸, 3대권이 모인다면 몇 사람만 오더라도 이곳이 차고도 넘을 거예요. 모임에 등한히 하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모임에 열심히 오는 사람은 발전하는 거고. 숨 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안시일을 지키고, 그 다음에 식을 지내고 맹세문을 외우고 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옷을 입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지, 하나만 결여되더라도 절름발이가 되는 거예요. 걸어가더라도 방향이 없이 왔다갔다 휘저으면서 돌아다니는 거라구요.

공식적인 노정으로 일생 동안 아침에 밥을 먹고 점심때 나가 일하고 저녁에 돌아오고, 그 다음에 자고 자고 자고, 깨고 깨고 깨고, 일하고 일하고 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공식이에요. 거기에 자기의 신의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그 가정 자체가 어려움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 기준에 언제나 올라서야 되는 거예요. 일상생활이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야 되는 거예요. 나은 데 있어서 평면적 생활 전통을 이어받은 그 생활은 나을 수 없어요. 한 발자국이라도 더할 수 있어서 정성의 도수가 높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라구요.

나이 많은 여러분은 졸업한 거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지만 선생님도 아직까지 졸업을 못 했어요. 이제부터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새로운 시작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은 여러분과 다른 세계, 차원이 다른 세계를 수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가야 되고, 여러분은 수평으로 가정에 돌아가서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은 안 해도 괜찮아요. 그것은 영계의 간 선조들, 천사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영계에 갔으니만큼 사탄주관권 핏줄의 세계를 여러분이 하는 것보다 영계가 주관해서 수습해 가지고 지상에 내려오고 있다구요.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참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재부활을 해야 돼요. 중생, 그 다음에 부활, 영생이에요. 다시 태어나야 돼요.

그러니 금년 4월 3일까지는 어머니가 어머니 자리에 서지 못했어요. 뒤에 따라왔다구요. 세 발자국 이상, 일곱 발자국권 내에서 떨어지면서 따라왔지만 대등한 자리에 서지 못했어요. 그러려면 핏줄이 하나되어야 돼요. 영원히 우리의 출발 근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변함이 없어요. 핏줄의 근원, 출발이 같아요.

또 같은 핏줄이니까 자라는 것도 한 부모 앞에 자라니 부모의 생활권에 젖어 가지고 물이 드는 거예요. 이래서 자라기 때문에 형제지관계가 아담 해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되어야 할 텐데, 근원적 핏줄이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하나님 대신 실체 부부의 자리에 나가서 실체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못 됐어요. 이것이 한이에요. 그것을 다시 찾아 메워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숙제를 남기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안 통일교회 교인들이 주저할 것이 없어요. 자기 있는 정성을 누구보다 들일 수 있고, 부모보다 정성을 더 들일 수 있고, 노력을 부모보다 더 한다고 해서 반대할 부모가 없어요.

부모보다 정성을 더하고 또 성과가 크기 위해서는 어제보다 오늘, 내일보다 모레, 금년보다 명년, 점점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는 그게 뭐냐 이거예요. 믿는 신앙의 감도가 아니에요. 신앙을 크게 할 수 있고, 부풀 수 있게 하고, 열매 맺히는 것은 정성의 감도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어요.

본향 땅은 사랑의 본거지

(액자를 보시며) 저것이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에요. 천지부모가 천주에 안식하려면 자기 자신이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까지 5단계예요. 안식권이니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 차원이 다른 이것을 완성한 권에, 천주가 안식할 수 있는 권에 들어가야 돼요. 여러분 각자의 가정이 그래야 된다구요. 3대권 중심삼고 사위기대 이상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그걸 벗어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자유생활을 하겠다고 해도 맹세문은 변경할 수 없어요. 영원히 저세계에 가서도 맹세문을 외워요. 그것을 자기 마음속으로 볼 때에 내가 맹세문에서 어제보다 미숙한 것이 무엇이고, 자기 삶의 역사를 바라보면서 맹세할 텐데, 거짓맹세를 할 수 있어요? 땅에서는 그것을 몰랐지만 영계에 가면 맹세문의 사실대로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같이 느끼면서 부를 수 있는 그 세계에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맹세문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본향 땅! 본향 땅이 뭔지 알아요? 본향 땅이 자기 사는 무슨 뭐 자연환경, 산소가 있고 자기 알고 있는 그 고향이 본향 땅이 아니에요. 본향 땅은 사랑의 본거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거지인 생식기를 두고 말해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거 알겠어요?

본향 땅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사랑의 출발지, 또 생명의 출발지, 혈통의 출발지가 본향의 땅인데 그 땅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사람 몸뚱이이지, 부락도 아니에요. 사랑의 절대성의 생식기를 말해요. 절대성의 생식기는 사랑의 왕터예요. 생명의 왕터예요. 혈통의 왕터예요. 국가의 왕터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코에서, 얼굴에서, 마음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생식기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아침에 일어나면 생식기를 모셔야 돼요. 하나님이 생식기를 모실 수 있는 상대자가, 가정이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생식기가 안 돼 있고, 참부모가 사랑할 수 있는 생식기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어머니 자신이 지금까지, 금년 4월 3일까지는 선생님하고 같이 설 수 없었어요.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영계 육계예요.

갈라진 모든 전부를 국가기준을 대표해서 구하기 위해서 왔던 것이 예수님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 차원을 넘어서야만 예수님이 아들딸을 낳고 비로소 생활할 수 있어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해 나갔는데 개인구원이지 가정구원이라는 관념이 없어요. 가정만 구원될 수 있는 그 자리면 가정 같은 국가, 가정 같은 세계도 구원권 내라는 거예요. 안식권 내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알지도 않고 지금까지 습관적인 자기 멋대로, 사탄세계 구덩이 똥통에서 자라던 것을 가지고 맹세문을 했댔자 맹세가 돼요?

미래의 소망의 터전

본향 땅을 찾아간다고 하는데, 본향 땅을 찾아간다고 돼요? 축복가정은 그것을 붙들고 살아요. 본향 땅이 뭐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절대사랑의 기관인 성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니 본연적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그렇게 안 사람이 설명하니까 그렇다 하지만 말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눈이 바라는 소망의 터전이 거기 있고, 코가 바라는 소망의 터전이 있고, 입이 바라는 소망의 터전이 있고, 또 귀가 바라는 소망의 터전이 있어 가지고 혈통 가운데 자기 2대, 3대, 4대, 수천 대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유전성 법칙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천년만년 그 공식적 법칙이 순환하면서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 가운데 본연의 주인인 하나님의 절대성의 모델인 남성적 성을 갖고 본연의 모델인 여성적 성을 가진 그들이 타락과 사탄 혈통으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자리에서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다 놓쳐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자리가 제일 귀한 것이에요. 제일 안전지대에 그 기관에 있어요. 그러면 신진대사는 꼭대기에서 했으면 수직으로 떨어져 가지고 어디로 나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궁둥이로 나가야 돼요, 항문으로. 언제든지 수직으로 항문을 깔고 앉아 있어요. 그 옆에 뭐냐 하면 생식기가 있어요. 언제든지 변소에 가서 양변기의, 오줌을 누고 똥을 누는 진감태기의 냄새를 맡고 일생 동안 오줌 쌀 때 혹은 똥 쌀 때 침 뱉는 거예요. 그 위에 있어야 돼요. 아무리 귀한 씨라도 거름을 뿌리는 거예요. 거기에 씨를 심어야 된다구요. 딱 같아요.

그러면 생식기를 중심삼고 생식기가 뭘 하는 거예요? 사랑의 근원이고, 생명의 근원이고, 그 다음에 핏줄의 근원이에요. 남자도 그렇고 여자가 모델 되어 딱 갖다가 맞추면 동그래요. 딱 같아 가지고 동그래지는 거예요. 동그라니까 이렇게 가든지 이렇게 가든지 이렇게 가든지, 어디를 가든지 이 핵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좌우로 균형을 잡아 가지고 변치 않는 정착지에 있기 때문에 창조적인 법도에 따라서 대우주가 생성 발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동기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의 고향이 어디예요? 여러분, 뼈골 중의 뼈골이요, 골수 중의 골수 맨 깊은 가운데 참사랑의 모델인 남자의 참사랑의 핵, 여자의 참사랑의 핵인 정자 난자의 만남이라는 거예요. 정자가 난자를 만나게 될 때에 한 번에 4억 넘는 정자가 죽어간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난자가 제일 강해 가지고 대장 되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에요. 난자를 꼭대기에서 만나게 돼 있지 않아요. 한 바퀴 돌고 돌아 가지고, 돌면서 중앙을 찾아가기 때문에 제일 강한 자가 아니에요. 강한 자라고 하지만 제일 약한 자가 속에 있는 거예요. 난자가 정자를 만나는데 강한 것이 아니에요. 수억이 화합해 가지고 큰 놈들 작은 놈들이 외부로 가지만 맨 나중까지 따라가는 거예요. 겉에서부터 깊은 자리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수억의 정자 가운데 제일 강한 것이 아니에요. 약해 가지고 뭐라고 할까? 밟히고 압사가 벌어지는데 최후에는 약해서 중심 자리에 있는 것을 중심삼고 천운의 뿌리가 내리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합해 가지고 씨를 맺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정자 몇 천억을 죽여버렸어요. 난자는 많아요? 난자는 그 가운데 하나를 가지고 합해요.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의 근원에서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아들딸의 형태, 가정의 형태가 자라나올 수 있는 거예요. 미래의 소망의 터전이 거기에 있지, 다른 데는 없어요.

절대가치의 정착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가치의 정착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만들 수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었기 때문에 절대가치라는 것은, 남자 앞에 절대가치의 열매를 갖다 주는 것은 여자예요. 남자는 도적놈이에요. 조그만 정자 하나를 난자에 심어놓으면 어머니 몸뚱이를 중심삼고 커버하는 거예요. 요즘에 컴퓨터 프로젝트에 도서관이 들어가 있고 세계의 모든 것이 들어가서 버튼만 누르면 나타나는데, 그와 마찬가지인 정자가 난자와 합한 것을 중심삼고 어머니 몸에서 역사적인 왕초를 기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부인, 참부모의 어머니가 되어야 할 텐데, 어머니가 안 나왔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시대에 정자의 여행길! 정자가 여행길이 역사의 비참한 고비였어요. 사탄들 앞에 억만 원수와 같이 몰리면서 지금까지 참된 난자를 찾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오, 문 총재가 지어서 하는 말 같소? 답! 「맞는 말씀입니다.」 정자의 여행길! 남자로서 결혼을 못 하면 없어져요. 그 남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도 없어지는 거예요. 핏줄이 없어지고 사랑이 없어지고 생명이 없어지고 그 자체들의 터전인 정자 난자의 생식기가 없어져요. 얼마나 무서운 내용이에요. 마음대로 남자 녀석들이 그것을 붙들고 들어가서 손으로 만지면서 타락한 여자들이 독사의 입과 같이 벌리고 있는데 들이박아요? 한번 물리면 멸망이에요.

축복가정들이 그 자리에 서 있어요? 쌍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그런 세계에 있어서 가다가 마음이 틀어지면 떨어져 내려와요. 끝까지 고개를 넘어야 돼요. 산에 올라가게 된다면 7부 능선은 누구나 다 갈 수 있어요. 8부 능선에 가게 되면 거기에서 팔자타령을 하게 되면 아버지 팔자 어머니 팔자 아들딸 팔자가 다르니 그들이 붙들어 줄 수 있는 환경이 없어요. 8부 능선을 못 넘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예요. 7수에서부터 8, 9, 10이에요. 7이 종적으로 연결할 것이 8, 9, 10인데, 11이 되어야 3단계가 돼요. 공식이 돼 있어요, 그게. 꿈에도 생각지 않은 그런 세계에 여러분의 상속받을 수 있는 이론과 내용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건 미친 녀석들이에요.

이제는 모델의 원도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로서,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로서, 남편 아내로서 3대를 중심삼고 4대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까지 이래 놓아야 하나 둘 셋, 이것은 4대예요. 3대가 되어야 4대가 되는 거예요. 4대 만에 비로소 체제를 갖추는 거예요. 4대권 내에 3대로 7수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이 나온다구요.

그게 막연한 내용이 아니에요. 구체적이에요. 그것을 밟아치우고, 공식인 거기서부터 도약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뿌리와 연결될 수 있는데 이것을 안 해 가지고는 천상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이상권이 있을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이 떠나갔고 참부모가 떠나갔어요. 우주의 원리원칙, 운동법칙은 같은 운동법칙이니 우주는 운동을 하더라도 인간이 그 법칙을 맞추지 못하니 인간은 탈락되는 거예요.

중국에서 이번 지진사건이 날 때에 두꺼비 10만 마리가 사흘 전에 그 자리를 떠나서 대이동했어요. 그것이 사진으로 나왔더라구요. 개미도 홍수가 나는데 홍수 때문에 떠나가서 몰살당하는 개미가 없습니다. 알아요. 큰 배를 타고 자기 집으로 살고 있지만 그 배가 파손되게 될 때에는 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간다는 것을 알아요? 만물의 영장 되는 인간들이 생사지권을 몰라 가지고 어때요?

바닷물은 떠돌더라도 방향성이 있어요. 바닷물이 보름에 한 번씩 변해요. 물이 점점 이동해 가지고 한 달에 대변혁이 벌어진다구요. 그거 여자들과 마찬가지예요. 경수와 달의 보조가 맞지 않으면 천지조화의 생산을 못 해요.

하나님의 사랑의 보금자리

여자들이 시집가고 싶으면 젖을 자꾸 만진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만져야 돼요. 만지고 풀어주라는 거예요. 뭉쳤다가 갑자기 크는데 그 기간에 풀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약혼하고 몇 개월 동안 둘이 같이 몸을 안고 비벼 가지고 서로 화합이 될 때에 결혼해 가지고 하나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젖을 못 풀고 아기를 낳게 되면 순식간에 그것을 풀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돼요. 수술을 해야 돼요. 큰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 대신 아버지가 젖을 빨고, 안 풀어지면 울면서라도 젖을 붙들고 ‘하나님, 도와주소!’ 기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그 정을 밟고 넘어설 수 없어요. 왜? 아들딸을 생각하면 할수록,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낳을수록 그런 것이 쌓여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과 같이 어머니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되는데, 더 사랑하는 걸 받고 사는 사람이 없어요.

40대만 되면 아들딸이 다 필요 없다고 해요. 47세까지예요. 사 칠이 이십팔(4⨉7=28), 이팔청춘이에요. 선생님이 47세가 되니 눈이 어둡기 시작하더라구요. 47세를 넘어서야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입에서 먹을 것을 마음대로 먹어요. 부모님을 아들딸이 벌어 먹일 수 있다는 거예요. 32살이 되어야 말이에요. 32살이 되어 가지고 내가 먹고 싶은 것을 하나님이 먹는 것이 아니에요. 분기되어 가지고 열매가 나와 가지고 새로운 열매가, 하나님으로부터 갈라진 한 쌍의 자체가 자기 이상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향 땅이 어디라구요?「생식기입니다.」본향 땅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를 말해요. 자기 생식기가 아닙니다. 자기가 하나님같이 모시고,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역대의 어떤 성현보다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의 고향 땅이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의 부모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보금자리예요.

보금이라는 것, 보금이 뭐예요? ‘복(福)’ 자예요. 보금자리가 어디냐? 어머니의 사랑, 절대성을 중심삼고 거기에 목을 매고 일생 동안 어머니 아버지가 남겼던 복음자리를 상속받는 거예요. 이 도리를 알게 되면 효자 하지 말래도 효자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죽어도 어머니 아버지, 살아도 어머니 아버지, 좋아도 어머니 아버지, 나빠도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슬프면 자기 하루, 일생 자체가 기쁠 수 없다는 거예요. 한국의 풍습이 그래요. 늙은 부모를 천대하면 안돼요.

요즘에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어디로 보내나? 「양로원입니다.」 양로원,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 그럴 수 없어요. 원리원칙을 몰라서 그래요. 죽어서도 부모님은 자식이 지옥에 갔으면 그것을 지켜보고 하나님 앞에 기도한다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 이상의 열매를 가지고 하늘 앞에 애절한…. 이렇게 되면, 천상세계의 그 부모님이 아들딸이 하겠다는 전부를 하게 해 달라고 자기가 사다리가 되고 밟히더라도 “십 년이면 십 년 천 년이면 천 년, 좋습니다.” 할 수 있게 될 때에는 뒤집어져요. 하나님이 그 아들딸을 책임지고 길러줘야 된다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탕감복귀가 되지,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는 안돼요. 여러분 아들딸로, 부부로 안 된다구요. 본연의 기준과 연결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과 여러분 가정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이상가정과 이상촌이라든가 이상권이 없어요.

제일 심각한 것이 하나님의 정자의 여행길

그래, 제일 심각한 것이 하나님의 정자의 여행길이에요. 역사의 모든 비통한 사실이 다 그 정자 가운데 물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 맑혀 가지고 해방의 정자가 되어 가지고 억천만세에 기쁘다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천국에 모실 수 있는, 해방된 선한 왕으로 이 땅 위에 나라를 가지고 모실 수 있겠느냐 할 때에 그것이 무서운 길이에요.

이놈의 남자들이 바람피워 가지고 여자들을, 할머니를 망치게 해놓고, 어머니를 망치게 해놓고, 자기 여편네를 망치고, 가인 아벨이 하나 된 두 딸까지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없어요. 상대 인연이라는 것, 타락한 아담의 씨 된 사탄세계의 종자 장자가 어떻게 결혼을 할 수 있어요? 소망권이라든가 이상권의 실체가 못 되어 가지고 사탄은 소유권이 없는데 여자를 얻어 가지고 새끼를 쳐요? 그거 하나님이 박수하고 내 아들딸이라고 하겠어요?

여자들도 일생에 몇 번 당했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실체 아들들에게 당했어요. 결혼하는데 물고 늘어져요. 돈이 있느냐, 지식이 있느냐, 그 다음에 권세가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조건을 가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약속한 대로 안 했다고 죽고 살고 다 이래 가지고 별의별 곡절과 비운의 역사에, 세계의 한의 역사에 포위되어 가지고 헤어나지를 못해요. 누가 이것을 구해줘요?

여러분이 그렇지? 먹고 살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냥 그대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을 사모해요. 여자들에게는 왕 중의 왕이에요. 자기 나라의 왕에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남편으로부터 두 아들딸까지 몇이에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그 다음에 두 아들딸로 여섯이 되는 거예요. 여섯 상대가 있어요, 가인 아벨. 여기서 갈라냈어요.

‘좌익’ 하게 되면, ‘좌익’ 할 때에는 다섯 번으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5단계가 완전히 사탄의 주관권에 있어요. 하늘은 없어요. 여기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6수가 없어요. 마지막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되게 되면 말이에요, 이것은 공산당과 민주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섯이에요. 정치를 안 할 수 없어요.

정교분립이라는 외짝을 좋아하는 이놈의 사탄세계가 자기의 경계선을, 파괴시킬 수 있으니 방어선을 만들어 놓고 지켜 가지고 “정교분립이다. 종교는 정치 못 한다.” 하는데, 하나님을 못 만나요. 이것이 만나야 돼요. 이래 가지고 누가 위에 가느냐? 지금까지 이것 없어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며 처먹었어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가 굴복했더라도 이렇게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못 해요. 사탄이 위에 올라간다는 법은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해요. 끝장을 보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공산주의가 총칼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한다고 하지만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죽일 수 있어요? 자기 여편네를 죽일 수 있어요? 아들딸을 죽여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편에서 보면 그렇습니다. 본래 하나님 것인데 말이에요. 총을 만들어 가지고 개개인이 끝날이 되게 되면 아버지 재산이 있고 아버지 무엇이 있으면 죽여버려요. 자식이 그런 것이 있으면 아버지가 필요하게 되면 죽여버려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여덟 사람이 있으면 여덟 사람이 원수인데, 자기를 죽일 수 있고 또 자기가 죽일 수 있는 원수의 판이에요. 여기에서 천국과 고향으로 돌아가요? 환고향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그런 때가 됐어요. 목사가 되어 가지고 장로를 잡아 죽이고 장로가 목사를 잡아 죽이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가정에서부터 뿌리가 갈라질 수 있는 때가 되거든 끝날이에요. 모든 것이, 왕으로부터 할아버지 가정, 부모의 가정, 자기네 가정, 그 다음에 가인 아벨 가정까지도 없어지는 거예요. 몇 개예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주체, 두 아들딸, 6수를 찾아 연결시켜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돌아가기 때문에 밟아치워요.

여기서 이리 건너가게 가면 점점 커 가요. 이리 커 간다구요. 이래 가지고 원형을 그릴 수 있게끔 다 이렇게 돼요. 이렇게 될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딱 만나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이 되어야 이렇게 돌든 이렇게 돌든 운동하는데 접촉하지 않고 원만히 어디든지 방향을 마음대로, 180도 360도 얼마든지 하는 거예요. 거기에 좌우, 사 팔이 삼십이(4⨉8=32), 어디든지 아무렇게 하더라도 부딪치지 않아요. 원만이라는 말이 있지요? 원이 꽉 차 있기 때문에 소모가 되지 않아요.

사위기대가 연결 안 되어 가지고는 안식권에 설 수 없어

오늘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삼대상목적, 12수가 나와요. 할아버지 3,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3, 그 다음에 자기 3, 4대까지 3이에요. 삼 사 십이(3⨉4=12)가 되어야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에요. 사위기대가 연결 안 되어 가지고는 안식권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1997년이에요. 9수를 중심삼고 하나와 7이에요. 7을 중심삼고 7, 8, 9로 8과 연결되는 거예요. 7수가 그래요. 멍청이들이 와 가지고 ‘저거 뭘 하는 것이냐?’ 생각하지만, 하나도 모르잖아요?

이런 것을 가려 가지고 갈 수 있는 길과 수습할 수 있는 환경이 그 다음에 무엇이 되어야 돼요? 문 총재가 아니에요. 한국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하나님의 가정인 동시에 참부모의 가정이고 자기들의 가정이에요. 거기서 만국의 가정적 기틀이 자리를 못 잡았으니 만국은 망하게 돼 있어요. 끝날에 사망이라는 거예요. 심각하지요?

여러분의 정자가 어디로 떨어질 거예요? 하나님의 정자의 여행길이 얼마나 한이 많았느냐?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정자 길을 여행하면서 얼마나 눈물을 흘린 거예요. 어머니를 찾아 나선 거예요. 어머니 찾기가 쉽지 않아요. 수많은 여자들이 문 총재를 유인하려고 했어요.

통일교회 원리말씀을 들으면 4대심정권을 체휼시켜요. 소년시대, 그 다음에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를 다 체험시켜요. 체험해서 선생님만 그리워하고, 선생님만 좋고, 선생님만 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런 마음이 되는데, 그걸 누가 도적질 못 해 가요. 자기 마음에 꽁꽁 싸매 가지고 누구한테 얘기를 못 하는 비밀이에요.

비밀을 중심삼고 할머니의 비밀, 어머니의 비밀, 며느리의 비밀, 그 다음에 손녀들의 비밀은 다 같아요. 자기에게서 남자세계는 세상의 왕도 치워버려라, 세상의 할아버지도 치워버려라, 세상의 아버지도 치워 버려라, 세상의 남자도 치워버려라, 세상의 아들딸 둘까지도 치워버려라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 둘까지도 대신해서 하나 만들어야 어머니가 축복할 수 있는 기반이 생겨나요. 여러분이 무턱대고 하면서 뜻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그럴 수 있으면 하나님이 기다릴 필요도 없어요. 이것이 풀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정자의 여행, 황선조의 정자의 여행이 몇 천년 가겠어요? 꺾이면 틀어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의) 제1절이 뭐냐 하면 ‘본향 땅을 찾아’예요. 본향이 뭐냐 하면 부모의 타락하기 전의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혈통이 연결할 때에는 부모를 반대하는 역사가 안 생겨요. 천년만년 자식을 버릴 수 없는 부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지옥에 있으면 지옥에 간 아들딸을 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딸도 역시 자기가 좋은 데 있으면 부모를 더 좋은 자리에 세워 주기 위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서로 마찬가지예요.

어머니가 어디 있고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해서 찾아가려니까 하나님이 길 열어 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기가 차요. 자기가 암만 노력했댔자 길이 없어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핏줄’ 해봐요. 「핏줄!」 핏줄을 몇 백 번 전환해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만나서 천주안착

여러분이 “여편네가 배반하더라도 나는 축복받은 핏줄을 지켜 나간다.” 해야 돼요. 수천의 여자를 거쳐가더라도 여자가 없어졌다고 내 핏줄을 바꿔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칙은 결혼해 가지고 타락하게 되면 타락한 장본인이 물러가야 돼요. 자기 있는 재산을 다 넘겨주고 가야 됩니다.

여자들이 이혼하게 되면 절반씩 남자들에게 받는다고 해 가지고 세 번만 하면 3시대의 기반을 점령했기 때문에 부자로 산다고 이혼을 장려할 수 있는 전통을 미국은 갖고 있어요. 세 번 하면 끝장나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지요? 처음에 안 되면 세 번이에요. 3시대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이 가정을 대표해서는 아담시대, 국가를 대표해서는 예수시대, 세계를 대표해서는 재림시대인데, 재림주를 중심삼고 그 세계에서 정착이 아니에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니까 제4차 아담 심정권으로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심정이 일치되어 가지고 상하⋅전후⋅좌우가 어떻게 바꿔치더라도 90각도를 딱딱 끼울 수 있는 12방수의 일체권을 이루어야만 안착이 벌어져요. 천주안착권!

저 뜻이 뭐냐? 천지부모, 하나님과 참부모가 만나서 천주안착이에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정자 여행길이에요. 얼마나 한이 많고, 지금까지 자리 못 잡은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뭘 바라느냐? 하나님도 남자 생식기가 있겠어요, 여자 생식기가 있겠어요? 두 손을 붙들고 어떻게 해방을 시키느냐? 해방의 날! 늘어져 가지고 잠만 자고 쉬기만 하면 썩어버려요. 붙들고 어디로 갈 것이냐? 어디 가다 심고 어디 가서 안착할 것이냐 이거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이게 뭔지 알아요? 알겠어요? 「예.」 그게 뭐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생식기,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3시대에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지부모예요. 천지부모에 재림주가 들어가지요? 천주가 뭐예요? 하늘땅 아니에요? 거기에 안식권이에요.

어떤 존재, 어느 존재든지 하나님의 정자와 하나님의 난자를 환영하지 않으면 존재가 없게끔 돼 있는데 천년만년 생식기, 난자 상대도 없어 가지고 남자 혼자 두 손을 붙들고 어디로 갈 것이냐 앉아 가지고 한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라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시집가서 시집이 화평하게 안 되면 도망가려고 그러지요? 동네방네 머슴살이 하는 것을 붙들어 가지고 강을 건너고 산을 건너고 들을 건너려고 그래요. 그래서 간나예요. 여자를 간나라고 하지요? 열 번 백 번 이혼하고 싶은 생각을 다 붙들고 살지요? 간나! ‘쌍놈’ 할 때에는 도적놈의 새끼, 쌍놈의 간나 새끼! 거기에 다 들어가요. 도적질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에게 있는 조상의 것을 몽땅 자기 것으로 하고 팔아먹어요. 몸뚱이도 팔아먹는 거예요.

데리고 살다가 중국 같은 데는 여자가 비쌌으니까 옛날로 말하면 말이에요, 팔아먹었다구요. 여자를 팔 수 있는 남자가 될 수 있어요? 그것은 자기 근거가 되는 쌍태를 부정해 버리는 것으로, 멸망의 멸족이 되는 거예요. 그런 후손들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는데, 문 총재가 이제는 90세가 다 됐어요. 정자 정착을 해 나오는데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에요. 그래도 어머님이 싫든 좋든 23년 차이 있는 남자를 모시고 자기의 오빠와 같이, 아버지를 모시고 살던 거와 같은 심정으로 같이 살아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역사시대의 모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서 책임 부서를 배치하게 될 때에 뻥뻥 구멍들이 막아질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 중에 구멍 뚫어진 것을 막는 것을 지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는 싫어.” 하고 도망가지요.

일편단심으로 복귀의 길을 가야

한의 한의 역사로서 멸망의 도가니를 벗어나지 못하고 끓고 거기에 열을 가하게 된다면 그 도가니에 있는 것은 한꺼번에 다 죽어요. 죽어서 썩어 가지고 냄새 나니 도가니까지 깨쳐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의 왕권의 모든 것을 깨쳐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새 것이 안 나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부모, 여왕으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7수 고개를 넘어야 돼요.

6, 7, 8이에요. 8수예요. 삼 팔(3⨉8)이 하나님, 아담, 여기는 해와를 두고 말해요. 완성하기 위해서는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가 귀한 거예요. 그래서 인류의 아들딸을 피와 살과 뼈를 나눠 가지고 어머니가 분배하는 거예요. 분배할 수 있게 한 씨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정자예요. 씨가 귀하다는 거예요.

귀하게 길러 가지고 남편이 도망가더라도, 세 번 시집가서 세 남자가 도망가더라도 세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거기에 제일가는 사람 앞에 자기의 상속권을 중심삼고 무덤에 묻어 달라고 부탁할 수 있어야 돼요. 서로가 부모님을 모시겠다고 하는데 맏아들 품에서 묻혀 가야 비로소 여자가 이 땅 위에서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겁니다. 「아주!」

해방돼서 둘이 같이 사는 한 영원히 살 수 있는 부부지, 갈라질 수 없어요. 부모님을 보더라도 나는 영원히 같이 산다는 마음이 변하지 않아요. 어머님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더라도 나는 움직이지 않았어요. 48년 됐나? 50년이 다 돼 가요. 몇 년 됐나? 「48년입니다.」 48년 동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고 일편단심이지, 다른 생각을 안 해요. 그게 이지러질까 봐 말이에요.

곱게 자라서 나를 만나 가지고 곱게 여자의 몸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일편단심으로 복귀의 길을 가야 돼요. 40년 내지 80년이에요. 이 팔이 십육(2⨉8=16), 16살을 넘어서야 돼요. 80세 고개를 넘는 거예요. 어머니면 어머니에 대해서 난자의 여행을 했는데 선생님 외에 다른 남자를 몰라요. 알면 큰일 나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생식기가 비로소, 또 참부모의 생식기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에서 아들딸을 낳은 것이 독출파예요. 아이들이 보통 사람과 달라요. 아무리 봐도 달라요. 황선조가 그런 것 알아?

이동한을 왜 지금 형진이 대신자로 세우느냐? 보게 되면 평안도하고 경상도 하게 되면 엑스(⨉)가 되는 거예요. 전라도는 상대기준이에요. 엑스(⨉)가 되어야 돼요. 그러려니 평안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수평으로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 사람은 뜻 가운데서 좋은 일을 갈라 가면서 일하지 않았어요. 동네방네 병난 사람이 있으면, 사망하게 되면 그 무덤자리를 눈물을 흘리면서 찾아다닌 사람이에요.

내가 이동한을 빼서 신문사에도 갖다 놓고 지금은 빼 가지고 뭐예요? 고생했으니 그래요. 선생님이 갖다가 심으려면 고생한 터전으로 잡동사니 모든 것으로 기초를 다져야 되는 거예요. 이 사람은 신문사도 했기 때문에 신문사의 사장도 알고, 또 경상도 곽정환 휘하에서 자라고 다 그래서 경상도에서 서울에 와 가지고 서울의 본부에서 책임을 다했어요.

본부교회의 책임도 맡아 봤지? 「예.」 다 거쳤어요.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았어요. 아무리 좋은 것이 있더라도 그 자리에 남겨 놓고 이동했지, 좋은 사람을 데리고 이동하려고 안 했어요. 곽 회장은 달라요. 관계된 것을 언제나 데리고 가려고 그래요.

겸손하면서 자기 요량을 다 해야

이 남자하고 그 다음에 유정옥이에요. 유정옥은 아무리 인사조치를 하더라도 옛날에 열 번 지낸 것보다도 낫게 정성들이려고 했어요. 고생했어요. 지금 문제 되는 것, 통일교회에서 이해 못 할 것이 뭐냐?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왜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유정옥을 왜 도로 데리고 다녀요? 황선조는 그런 생각을 안 해? 유정옥이 황선조 위에 있습니다.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미국의 분봉왕보다 위에 있어요. 분봉왕이 보고를 해야 돼요. 협조를 받아야 돼요.

왜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국진이가 유정옥의 사위였어요. 이름이 뭐이던가? 그렇게 아기를 낳으라는데 아기를 안 낳았어요. 무엇보다 자기는 공부하고 싶다는 거예요. 자기가 공부도 잘했고 머리도 좋고 다 그래요. 수학하던 여자예요. 그래서 국진이하고 아기를 낳게 되면 엉망진창이 된다 이거예요. 뜻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고 자기가 계획한 방편을 통해서 국진이를 끌고 나가는 거예요. 국진이가 그것을 알아요.

현진이는 아기 다섯을 낳았어요. 자기도 아기를 사랑하고 그럴 수 있는데 아기가 없어요. 자기들끼리 통일교회에서 둘 중에 누구 하나 떨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님의 허락을 받지 않고 자기들끼리 이혼 수속을 다 했어요. 누가 주도했느냐 이거예요. 색시가 가만 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기를 낳으면 완전히 벗어날 수 없어요. 이러니까 둘이 이혼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있을 수 있어요? 여자를 따라갈 수 없으니까 문제가 생길 수 있는 환경여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알고 둘 다 죽일 수 없어요. 그러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알아봐야 돼요. 남자가 나쁘냐, 여자가 나쁘냐? 여자가 나빠요. 아기를 못 낳았으니까. 아기를 안 낳았지요. 내가 그것을 다 알기 때문에 같이 있는 며느리니까, 4대 되는 며느리인데 원하는 모든 것을 내가 다 해주려고 했어요. 백화점 같은 데에 들어가서 자기 마음에 맞는 옷이 있으면 언제든지 해줬어요. 딸보다도 어드런 며느리보다도 해줬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혼해 가지고 미국에서 영문학에 대한 석사학위를 받았다는 소식을 내가 들어요. 공부하기가 얼마나…. 신랑 그리워하고 아들딸 그리워하는 것보다 공부를 열심히 해 가지고 미국에서 영문학을 중심삼고 박사를 하려고 해요. 하루에 3천 페이지, 이것(『천성경』)이 몇 페이지예요? 「2천332페이지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책의 3배 되는 골자를 빼 가지고 숙제를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2년 동안에 지옥살이같이 공부해 가지고 좋은 성적을 낸 거예요. 수학을 했으니 머리가 좋다구요. 그 다음에 영문학 박사를 한다는 거예요. 2년도 못 되어서 했다는 것이, 매일같이 3천 페이지 4천 페이지 책의 골자를 빼 가지고 거기에 나오는 모든 단어의 설명까지 할 수 있는 놀음을 했으니 뭐 미국 사람을 뜸떠 먹지요. 교수들한테 묻게 되면 교수들이 답변 못 할 수 있으리만큼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언제, 6월달에 졸업한다고? 학위를 받는다는 거예요. 언제인지 효율이 알아? 「저는 못 들었습니다.」 알아보라구.

거기에 지금 누구인가? 아들 가운데 형진이가 맨 막내지요? 몇째 아들이에요? 엄마! 「일곱 번째 아들이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곱째니 14수를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15세가 되어야 대장부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죽게 된다면 15살만 되면 상속받을 수 있어요. 친척들이 합해 가지고 주인 대신으로 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있는 것 알아요? 그러니까 내가 이북에 가던 연령이 27세 28세인데, 바로 그런 때예요. 지금 너 몇 살이야? 서른 살인가?「서른이에요.」서른 살 때에 내가 평양에 가서 평양을 뒤집어 박아 놓은 사람이에요.

저 양반도 그럴 소질이 많아요. 소질이 참 많다구요. 드세지를 않아요. 겸손하면서 자기 요량을 다 하려고 해요. 맡기면 밤이나 낮이나, 밤이 가는 것을 모르고 지키려고 생각한다구요. 아버지의 성격을 많이 닮았다구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 좋은 것을 자기 아버지한테,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한테 소개하고 셋째 번 자리에서 그들을 교육하고 그들을 기르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심정적 터전

선생님도 그래요.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넘어 가지고 새로운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고 교육하기 위한 일을 하려니 휴스턴에 가서 마지막 페이지를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모든 것이 피어오르지를 않아요. 피게 할 수 있는 주인이 있었기 때문에 주인이 필요로 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만들어 놓은 것인데, 그것이 통일교회 여러분의 심정적 세계예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심정적 터전이에요. 그것은 일생 동안 여러분이 나가서 시집가든가 배반하고 나가더라도 잊지를 못해요. 선생님을 잊지 못한다구요. 잊을 수 있는 여자들이 되게 된다면 그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 사탄세계가 상륙작전을 한다는 거예요.

진짜 아는 사람들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편단심이에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죽을 사지에 가게 되면 자기의 아들딸 다, 남편까지 자기가 팔아서라도 구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의 딸의 자리로 고생한 아버지의 위로의 상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어디 있어요?

돈이 있으면 선생님을 생각하는 자리에서는 자기 아들딸, 자기 남편을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나라의 왕을 위해 보지 못하지 않았어요? 황족권에서 사랑을 받으면서 그 전통을 세우려고 아들딸에게 교육하지 못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미진한 자들이에요.

선생님의 뜻을 위로해 주기 위해서는 아들딸부터 남편부터 팔라는 거예요. 남편은 핏줄이 달라요. 자기를 이용하겠다는 것이 남편이니, 남편의 모든 재산을 가지고 와서, 도적질해 간 것을 찾아 주인 되면 자동적으로 자기 남편의 소유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형제 자리에 같이 있을 때에 그런 약속을 받아 놓고 그대로 실천하는 거예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야 돼요.

원래 기성축복이라는 말은 원리에도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바람피운 부(否)가 결혼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부 되는 여자를 정(正) 되는 통일교회 숫총각하고 결혼시켜 줬어요. 또 통일교회 숫처녀를 부 되는 남자하고 결혼시켜 줬어요. 엇바꾼 거예요. 그것 왜? 에덴에서 엇바뀌어서 망했기 때문에 탕감복귀로 엇바꾸어 놓아야 돼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은 뜻을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과 종족⋅민족⋅세계까지 그것을 품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나라 나라의 모든 가정이라도 자기의 황후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줘서라도 세계를 바꾸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 있으면 하늘은 국가적 책임자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바꾸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바꾸려니까 동기를 누가 만들어요? 하늘이 만들어야 하니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품겨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정성들였던 사람들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땅, 백두산 꼭대기에 무덤을 갖더라도 선생님을 바라볼 수 있는 무덤을 남기고 죽으려고 생각해요. 다른 생각을 안 해요. 그럴 수 있게끔 안 해 가지고는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제일 가까운 사람들은, 선생님을 사모하면서 핍박 받고 쫓겨나고 이러던 사람들은 5대 성인들, 교주들하고 결혼시켜 줬어요. 바꿔치는 거예요.

이런 것이 하늘에도 전통이 돼요. 하늘이 축복하게 될 때에, 황 무엇이?「황선조입니다.」이름이 황선조예요, 노랭이. 선조라는 것, ‘조상 조(祖)’ 자인데 ‘복 조(祚)’로 바꾸었지? 황선조! 최 선생, 최원복이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최선길이에요. 제일 첫째로 길할 수 있는 여자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 맞아요.

문난영의 어머니는 뭐인가? 「최정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름이 나빠서 퇴학 맞았어요. 학교에서 쫓겨났어요. 쫓겨났지만 수많은 사람을 중심삼은 최정순이에요. 뿌리 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는데 강원도에 그것을 치리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다 헤쳐졌어요.

도에서 제일 못난 강원도, 강의 먼 도라는 거예요. 하늘이 먼저 축복해 주려고 했는데 뭐예요? 잘난 여자들이 ⎯여자 상업중고등학교의 선생이었거든.⎯ 최정순을 똑똑한 스승으로서 누구보다 사랑했는데, 학교에서 쫓아내 가지고 강원도가 다 망하는 거예요. 강원도가 무슨 기지가 됐느냐? 금강산과 설악산 기지를 중심삼고 강원도가 갈라지는 거예요. 가만 보면 한국의 역사가 자기대로 움직이지 않아요.

가정을 중심삼고 지도하면 세계는 따라와

여기는 이 무엇이야? 「이동한입니다.」 무슨 ‘동’ 자야? 「‘기둥 동(棟)’ 자로 ‘나무 목(木)’ 변에 ‘동녘 동(東)’ 자를 씁니다.」 ‘기둥 동’ 자,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와서 성공했구만. 이동한!

곽정환, 곽정환은 열쇠라는 거예요. ‘곽’ 자는 ‘나라 곽(郭)’ 자야, 무슨 ‘곽’ 자야? 「‘성 곽(郭)’ 하기도 하고 ‘나라 곽’ 하기도 합니다.」 ‘성곽’? 「예.」 그러니까 곽 씨가 많지 않지. 열쇠가 많으면 어떻게 하겠나? 저 집안이 유교사상에 철두철미해 가지고 어느 족속에 지지 않기 위한 전통을 자랑하겠다고 해서 결속된 족속이에요. 그래서 내가 데려다 쓰는 거예요. 이름이 그래요. 열쇠예요. 통일교회의 비밀 모든 것을 맞췄어요.

어머니 이름이 뭐예요? 한모자라고 하지, 어떻게 한학자라고 했어요? ‘두루미 학(鶴)’ 자예요. 「태몽이 그래요.」 아, 글쎄 태몽인지 무엇인지 말이에요. (웃음) 고달파요. 학은 먹는 것도 정한 것이 없어요. 혼자 독야청청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름 있는 3대 종교를 거쳐 오면서 축복을 받지 않으면 어머니 될 길이 없어요. 용히 선생님을 만났지요. 그게 장난이 아닙니다.

정주 고향에 가게 되면 조 씨의 미륵이 있어요. 딸로 태어났던 그 미륵을 이어받은 운세의 열매가 한 총재예요. 천국의 천자로 태어나려다가 딸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달래다리 돌다리를 놓았는데, 그 돌다리가 얼마나 높으냐 하면 그 아래로 돛단배가 다녔어요. 그런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어때요? 설화와 같고 하나의 소설과 같은 것이 복귀섭리에 다 맞아요. 그것 얘기를 안 하지요. 지방의 이름도 그래요.

효율이! 「예.」 김효율이지? 「예.」 장흥! 김효율이 나왔으니 장흥이 날아요. ‘효’ 자가 무슨 ‘효’ 자야? ‘효도 효(孝)’ 자? 효율이! 「예. ‘효도 효’ 자입니다.」 그 다음에 ‘률’ 자는? 「‘두 인(彳)’ 변이 들어가는 ‘법률 률(律)’ 자입니다.」 ‘두 인’ 변이 들어가는 ‘법률 률’이에요. ‘법률’ ‘법 여(呂)’ 해서 ‘율려조양(律呂調陽)’이에요. 『천자문』 ‘하늘 천(天)’ ‘따 지(地)’ 그 반대편에 있어요.

오늘 뭘 하는 날이에요? 형진이가 하늘땅을 대신해서 훈독회 축도를 했지? 그렇다고 형진이가 모든 것을 하지 않아요. 형진이의 꼭대기 위에 부모님이 있어요. 여러분이 ‘아이고, 세계의 국가 전부를 대표하니 문형진이면 그만이다.’ 할 수 있는데, 아니에요. 선생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도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지도하면 세계는 따라오는 거예요. 가정만 지도하게 되면 세계가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연결시키는 것은 더 크고 세계적인 사건이에요. 미국에 대한, 소련에 대한 정치적인 사건이라는 것은 형진이가 하지 않아도 어때요? 베링해협과 한⋅일터널은 선생님이 시작해야 돼요.

내가 외국에서 돌아오면서 시 시(CC; 센트럴시티) 백화점, 그 다음에 용평 관광지, 또 그 다음에 여수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오면서 중요한 기간산업 자리에 올라갔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실패하는 날에는 나라가 갈 길이 없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잡아 쥐어야 되고, 그래야 한⋅일터널도 베링해협도 당장에 할 수 있어요. 돈이 수십억 되더라도 내가 그것을 주선할 수 있고, 책임지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뒤집어질 때가 왔다

미국의 부시 대통령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2대까지 끝났어요. 이제는 3대예요. 다음에 아들 가운데 한 사람이 대통령 후보자라든가 부통령으로 들어가게 되면 3대권 왕권을 대치할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그 시대에 가서 민주주의가 없어져야 돼요. 그 다음에는 영국과 일본 나라, 사탄세계 왕국과 영국 왕국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열 지파와 두 지파가 싸움해 가지고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부시 행정부가, 3대 왕권을 가질 그 왕권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와 유엔이 가인과 아벨로 갈라진 것을 부모님이 지시하는 것을 따라서 통일교회 뜻대로 어떻게 해요? 아벨국가기준 앞에 가인 국가가 지금까지 반대했어요. 반대했지만 이들을 교화시켜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공식발표를 끝냈기 때문에 역사는 달라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나라, 민주주의 괴물단지로 원수와 같은 나라가 이제부터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려면 누가…? 야곱이 열두 지파를 할 때에 두 아내가 있어 가지고 싸움판이 벌어졌어요. 레아가 열 남자를 중심삼고 야곱 가정의 주인 되려고 했고, 그 다음에 라헬은 두 남자를 중심삼고 그랬어요. 열두 형제가 원수 돼 있어요. 이것이 하나 안 돼 있어요. 딱 이와 같은 기준이 되어 가지고 원리를 중심삼고 반대적 기준을 결성함으로 말미암아 돌아가기 때문에 그 일을 끝낼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제 선거라는 것은 2013년 1월 13일까지 어떻게 돼요? 대통령 선거는 다음이 마지막이에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대통령이 있으면 장관이 있어야 되고, 도지사가 있어야 되고, 군수가 있어야 되고, 면이 있어야 되고, 반이 있어야 돼요. 이미 면과 반에는 다 배치했다구요. 아벨유엔 가인유엔 둘이 합해서 발표하는 날에는 대번에 아벨이 형님의 자리, 아벨이 왕이 되어야 돼요. 가인이 죽였던 거예요. 아벨 왕을 낳을 수 있는 아버지가 참부모예요. 다 준비했어요.

이제 한국 나라를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선거를 가지고 결정해요? 에덴동산에 선거가 있었어요? 전국에 있는 사람, 풀과 나무와 산수 자체가 참부모에게 소속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반대한 사람은 추풍낙엽 같이 가문이 흩어지고 나라가 흩어져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자기 가문이 가짜라 하면 때려치워 가지고 다시 뒤집어요. 안 뒤집어질 때는 전부 데리고 간다구요. 파탄시켜 버려요. 대혁명시대가, 뒤집어질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안 되나 보라구요.

중국이 지금 현재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세계를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데, 해보라구요. 이번에 지진이 나 가지고 몇 십만? 30만 40만이에요. 요전 쓰나미 때 16만이라고 했는데, 그 배 이상이 손해날 것이 다 이거예요. 그게 안 되거들랑 여진을 통해서 그것보다 더 크게 될지 몰라요. 천변지이(天變地異)가 생겨요. 천변이 생김으로 지이, 땅이 달라지는 거예요.

원래는 내가 이번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만리장성에 뭐예요? 박금숙에게 그 표제를 정해 준 거예요. 내가 문을 열 수 있게 약속했는데 불구하고 어떻게 한 거예요? 서구사회를 움직이는 대표가 문 총재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없애기 위해서 반대한 거예요. 누군가? 석준호를 쫓아내고 다 쫓아냈어요. 그래서 끝장났어요.

끝장났지만 판다를 중심삼고 여자가 나와 가지고 천사장 세계를 발길로 차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판다를 움직이던 장들, 손대오 왔나? 손대오하고 곽정환이 하나돼 있나, 안 돼 있나? 내가 골치 아픈 일들을 다 보고 있는 거예요. 믿고 못 믿을 사람들을 분별했지만 그것을 다 그렇게 생각 안 하고 있어요. 그것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그 위에 1차 2차 단계를 내가 만들어 주면 3차 단계는, 몇 년 후에는 그것이 자연히 연결되는 거예요. 죽고 망할 수 있는 피를 보지 않고 넘어가려고 생각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가보로 기둥과 같은 『평화훈경』

신준이를 보는 지선이의 아버지야? 「예. (임성송)」 어떤 지선인고? 「예?」 무슨 ‘지’ 자야? 「‘뜻 지(志)’ 자, ‘베풀 선(宣)’ 자입니다.」 지선, ‘따 지(地)’ 자하고 ‘선할 선(善)’ 자예요. 여기 궁전에 와 가지고 본이 되라는 거예요. 「‘지’ 자가 아버님이 주신 ‘지’ 자입니다.」 ‘지’ 자가 ‘따 지’ 자야. 그 ‘지’ 자보다도 ‘따 지’ 에 ‘선할 선’이 더 귀하다 그 말이야. 궁전이 선한 땅 위에 서야 될 것 아니에요? 아들도 그런 궁전에서 길러야 될 것 아니에요?

재미있는 것이, 바다 제일 깊은 곳의 고기, 이름 모를 고기를 중심삼고 요즘에 막 팔더라구요. 바다의 동물은 신준이가 나보다 더 알아요. 모르는 것이 없어요. 영어까지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 보게 되면 지선이하고 신준이하고 누가 주인이에요? 지선이 알기를 종과 같이 생각하고, 누나와 같이 생각하고, 삼촌어머니와 같이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니 필요하면 써먹는데도 시중을 해주면서 써먹고 다 그러더라구요.

그거 보게 되면 지선이는 누나와 같으니 부려먹으려면 얼마나 아양을, 아양보다도 머리가 앞서 가지고 이렇게 하면 어떨 것 같고 저러면 어떨 것 같고 좋고 나쁜 것을 알아 가지고 쓱 좋아할 수 있는 행동을 하면서 따라와서 돕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게 될 때에 그거 보통이 아니에요.

자라고 있는 후손들을 볼 때, 이야, 내가 무서워요. ‘저 사람들 셋만 하면 할아버지를 들어먹겠구만!’ 해요. 그래서 정신을 똑똑히 차리는 거예요. 세계적인 일을 자기들이 암만 하고 싶어도 내가 자기들이 어렸을 때에 다 해버리니까 할아버지가 하는 것은 존경할 것밖에 없다고 생각하지, 대등한 연령이면 할아버지를 뒷전에 놓고 내가 다 하겠다고 할 거예요.

지금 국진이도 그래요. 현진도 그래요. “아버지, 후퇴하소.” 하는데, 아버지가 후퇴하면 어떻게 돼요? 어머니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자기가 열어줄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끝까지, 내가 영계에 가기까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훈경』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제부터 이것이 있기 때문에 싸우지를 못해요. Ⅰ장에서 XV장, XVI장은 나중에 내가 갈 때에 결론을 지어주면 꼼짝못해요. 그것을 다 준비해 놓았다구요. 대단한 거예요. 여기에 다 있어요. 영계의 실상, 성인들의 결의문, 수많은 역사적인 대표, 역사에 영향을 미친 정당이라든가 사상의 지도자들이 여기에 다 기록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과 인연 맺기 위한 보고가 돼 있어요. 이것을 백번 읽고 천번 읽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앞으로 가 가지고 부려먹어야 돼요. 알겠나? 교육을 잘하라구. 「예.」 모르게 해서는 안돼요. 그 사람들을 부려먹어야 돼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부려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영계에 선생님의 아들딸 다섯 쌍이 가서 영계 전체를 장악해 가지고 지도하는데, 그것을 통해서 지상에 협조시키기 위해서 발령한 모든 관계 맺은 사람을 다시 찾아가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미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발표해서 70퍼센트 이상 넘었어요. 그러니까 이 책이 있기 때문에 70퍼센트를 넘었으니 가만두겠어요? 암만 싸우더라도 이것을 없앨 수 없어요. 가보로 그 나라의 왕보다도, 자기 조상보다도 기둥과 같은 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돈도 하나되어야

이동한! 「예.」 ‘기둥 동(棟)’ 자야? 「예.」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번에 세계일보 백 몇 십 명 인사를 잘 했더라구. 그거 국진이가 했나, 이동한이 했나? 「이사장님이 뒤에서 밀어서 했습니다.」 책임자가 했지, 민 사람이 했나? (웃음) 나 그렇게 보고 있어. 국진이 공이 아니에요. 그리고 시 시(CC)라든가 여수라든가 그 다음에 용평! 그것은 한국에 있어서 세계적인 유흥 시설로서 백화점으로서 대표적인 거예요. 6개월 이내에 하늘이 문 총재가 돌아올 수 있는 준비를 해준 거예요. 내가 벌써 1년 반 전부터 여기에 손대지 말라고 했는데, 국진이가 손 댔어요.

황선조! 「예.」 황선조에게 들어온 돈도 앞으로 하늘나라에 입적시켜 가지고 써야 됩니다. 신문사든지 무엇이든지 전부 다 하늘나라의 왕한테 입적, 나라와 왕의 이름을 거쳐 가지고 거기서 다시 받아 써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체제는 하나밖에 없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영양소가 될 수 있는 것, 만민을 기를 영양소 만드는 것은 돈이에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돈도 하나되어야 돼요. 그 돈이 자기만을 위한 돈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생각, 사상이 철두철미해요. 돈이 생기면 반드시 나라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게 된다면 나라가 책임을 못 해서 망하지 않게 나라 이상의 세계에 조건을 선생님은 넘겨 놓기 위한 것을 다 해놓았어요.

선생님은 죽더라도 이 사실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어요. 다시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처리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내가 없더라도, 대한민국이 망하더라도 이 책이, 말씀이 남아 있어요. 그 말씀의 주인 양반이 진짜 구세주냐? 진짜 메시아냐? 진짜 재림주냐? 재차로 온 주인이냐? 이것을 거친 승리의 패권 위에 서는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예.」

가인 세계 아벨 세계, 아벨유엔 가인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장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서 에덴동산의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만군의 여호와 이름을 대신한 하늘로부터의 명령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여자의 두 왕국을 품은 아벨과 같은 입장이 미국이라구요. 미국이 3개국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으로 왕권을 대표해서 나서야 된다구요. 두 왕국과 하나의 아벨유엔이 안 돼 있으니 대신 가인유엔이 하나되어서 최후에 하나님과 선생님을 보좌에 모셔야 돼요.

선생님이 만왕의 왕 즉위식을 할 수 없어요. 즉위식을 할 수 있는 준비를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분봉왕과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때요? 4월 3일을 중심삼고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비로소 전 세계의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어떻게 됐어요? 선생님의 아들딸 둘이 문제예요. 국진이하고 현진이하고 말이에요. 임자네들이 괜히 덤벙덤벙하지 말라는 거예요. 최후에 어머니한테 다 굴복했어요.

하나님만이 주인의 권세로서 행차할 수 있는 시대

에덴동산에서 어머니가 가인 아벨 아들을 낳아 가지고 누구를 쫓아냈느냐 하면 아버지를 쫓아냈어요. 핏줄을 포기해 버렸어요. 셋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키려면 아버지, 에덴동산 문전에서 쫓아냈던 아버님을 주인으로 모셔서 여자가 잘못했던 역사적인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갈라져 가지고 핏줄의 싸움으로 수많은 희생 했던 것을 묻어버려야 돼요. 이 셋이 합해서 하나님과 아버님을 중심삼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혈통⋅참사랑⋅참생명권을 대표한 남편으로서 와서 경배하고 이래 가지고 하나된 그때서부터 어머님이 선생님 옆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이 복귀된 가인과 아벨이니까 어머니의 분깃을 영원히 대신해 가지고 만왕의 왕 즉위식을 끝내야 돼요. 즉위식을 혼자 할 수 없어요. 분봉왕이에요. 그래서 역사를 중심삼고 야당 여당이 싸울 수 있는 것인데 방망이로 두들겨 패고,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두들겨 패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볼 때에 평면적인 가인 아벨, 종적인 가인 아벨, 그 다음에 아들딸이에요. 3대권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모셔 가지고 만왕의 왕의 왕권을 정착시켜 하나의 왕권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비로소 주인의 자리에 서서 통치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닦아진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봉헌해 버리고 참부모가 참부모 못 되었던 모든 실수를 다 걷어 치워 가지고 하나님이 왕의 자리에 비로소 출동할 수 있게끔 끌어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거기서 맨 마지막에 가정적 대표 12지파, 그 다음에 국가적 대표 120명, 그 다음에 세계적 대표 1천2백 명, 그 다음에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1만 2천 명이에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탕감세계를 완전히 수평으로 만들고 하나님만이 등장하는 주인의 권세로서 행차할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상 지상⋅천상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혼자 “나 왕이니까 이래라.” 안 해요. 모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곽 회장은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주도했어요. 그렇지? 또 가정적인 대표예요. 아들들도 그래요. 아들이 몇인가? 셋이지?「둘입니다.」작은아들은 회사에 다니잖아?「회사에 있다가 유 시 아이(UCI)에 갔습니다.」그래, 잘했어. 신학대학원을 다 나오고. 딸도 나왔지? 「예.」

선생님이 거치라는 모든 것을 다 거쳤어요. 가정 대표가 될 수 있어요. 통일교회 축복을 곽정환이 지금까지 했다구요. 했나, 안 했나? 황선조!「했습니다.」그런 의미에서 다들 존경해야 돼요. 그랬으니 분봉왕이에요. 가정 대표의 왕 자리에 서 가지고 통일교회 가정 대표와 왕권 대표 분봉왕, 둘을 가졌으니 그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자리 잡게 해서 왕권 즉위식을 하는데 도움 되는 나라와 세계를 품어 가지고 명령해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마지막이에요.

가정 대표 분봉왕 대표, 총독이에요. 총독 이상이에요. 영원한 총독이에요. 영국의 총독 일본의 총독은 망할 수 있지만, 이건 없어요. 그러니 앞으로는 대통령을 해먹고 있는 나라의 주인들, 그전에 대통령 한 사람이 몇 사람 남아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이건 분봉왕권이에요. 선조들을 대표한 선천시대를 주도하던 사람들을 엮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한 40개국을 빨리 편성하기 위해서 세계 순방길 나서게 될 때에는 미국의 육해공군이 협조하고, 남미의 육해공군이 협조해야 돼요. 아벨유엔 대신으로 세계의 왕권들을 한꺼번에 싸잡아 가지고 법을 만들어야 돼요. 본 대회 유엔총회에서 새로운 법을 만든다는 사실을 발표해 가지고 법을 만들게 되면 만국의 헌법이 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갈 길이 공식화돼 있는데 외도는 있을 수 없어

그래, 눈앞에 다 왔어요. 먼 거리가 아니에요. 곽 회장 알겠나? 「예.」 대개 대통령 해먹은 사람이, 많은 데는 일곱 사람까지 있더만. 보통 세 사람 이상 다 있어요. 네 사람 다섯 사람이에요. 네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분봉왕권을 곽 회장이 가서 임명하는 데는, 그 가운데서 전체 국민이 선거해 가지고 누가 분봉왕이 되느냐 이거예요. 국회를 중심삼고 움직여서 정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네 사람을 정했다고 해서 분봉왕권 내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네 사람을 중심삼고 추첨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추첨하는 것을 빼 가지고 일등 된 사람이 분봉왕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대신이 되고 분봉왕권도 세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절대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팀이 선정하는 것, 네 사람 있던 것인데, 물이 떨어지게 되면 수직이면 중앙입니다.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물방울이 떨어지는데 떨어질 수 있는 그 자리가 현재의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대통령의 자리예요. 자기 혼자 선거해 가지고 대통령이 못 된다는 거예요. 꿈꾸지 말아요. 그 중간에, 이제 5년 6년 동안에 정리해 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아는 한 잔소리 말아요. 여러분부터 잔소리 말라구요. 갈 길이 딱 공식화돼 있는데 그것을 알면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일치 안 되는 자체를 탄식할 뿐이지, 어떻게 평을 해요? 누가 어드렇고 하는 것은 다 외도예요.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 「예.」

이게 서울의 서쪽 나라예요? 「서울 남쪽입니다.」 남쪽 북쪽이 왔으니 동으로 돌아가는구만. 동서남북이에요. 서울도 선생님이 간판 붙이고 나서면 자동적으로 뒤집어 말려들어 온다구요. 여러분이 멍석말이 같이 나라를 말고, 아시아를 말고, 세계를 말아 넘겨야 되는 거예요, 한꺼번에. 그러니 때가 멀었어요, 가까웠어요? 「가까웠습니다.」 도적 물건들을 남겨 가지고 아들딸 중심삼고 잘살 꿈을 꾸지 말라구요. 빨리 처리해 버려야 돼요.

곽정환! 「예.」 황선조! 「예.」 형진아! 통일교회부터 시작해요. 월급을 받으면 3분의 1, 34퍼센트로 7수에 해당하는 것을 바쳐라 이거예요. 그리고 재산은 3분의 1이에요. 소생⋅장성이에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 완성기는 사탄이 지배할 수 없어요. 3분의 1은 하늘에 입적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문 총재가 명령하게 되면 문 총재 이름으로 안 해요. 공식적인 은행을 중심삼고 나라의 보호를 받으면서 일을 해 나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반대를 못 해요. 그 돈을 문 총재가 쓰는 것이 아니고 아벨유엔의 통일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에요. 국가가 관리해 가지고 때가 그런 때로 문이 열렸으니 하나님의 왕권 즉위를 해 가지고 하나님이 출동하는 그때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일시에 한 시간에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그때서부터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의 통일적인 심정문화세계, 지상⋅천상천국, 인류가 바라는 유토피아적 조국광복의 우리 고향이었느니라. 아주! 「아주!」

분봉왕이 있는데 싸울 수 없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여당 야당이 있을 수 없어요. 추첨으로 정하는 거예요. 정해 가지고 선생님이, 참부모가 하나님과….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열이면 열, 백이면 백, 그것은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참부모 되어야만 하늘 가정이 서요. 참부모가 못 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탕감 길을 따라서 일치화되게 살지 않은 한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불가피적으로 안 들으면 때려서라도 맞춰야 돼요.

어디 가든지 하나될 수 있는 실적 기반을 남기면서 살아라

이것을 다 해놓았기 때문에, 선생님 말을 뺄 수 없는 내용이 다 됐으니 이것이 귀하기 때문에, 맹세문을 뜯어 고칠 수 없어요. 또 『평화훈경』은 선생님이 다 끝냈으니까 참부모의 훈경이 아니에요. 참하나님의 신경이에요. 평화, 하나님이 가르치는 길이에요. 훈경이 신경으로 돼요. ‘귀신 신(神)’ 자는 보일 시(示) 변에 이것(申)은 보고한다는 거예요. 길게 하면 ‘날 일(日)’ 자요, 넓게 하면 말씀(曰)이에요. 매일과 말씀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본이 되는 것을 보일 수 있는 신의 훈경이 신경으로 되기 때문에 절대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것까지 설명했으니 그런가 안 그런가 기도해 봐요, 통하는 사람들은. 문 총재가 거짓말을 했느냐? 나중에 해먹게 다시 와 가지고 탕두질 할 수 있는 내용을 남기고 했느냐? 아니에요.

나 바른 사람이에요. 여편네에 대해서 바르고, 누나에 대해서 바르고, 동생들에 대해서 발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가정들이 제멋대로 했지만, 부모님을 모시지 않으면 한 되기 때문에 한곳으로 모여 들어요. 궁전에 아들딸 집을 다 준비했는데, 찾아오게 돼 있어요. 그 길밖에 길이 없으니까. 죽었던 사람도, 부모님의 아들딸은 신앙생활을 하지 않더라도 부모님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세계까지 승리한 핏줄에 인연되어 가지고 효자가 되고 충신, 성인의 도리를 받들 수 있어요. 훈경을 누구보다도 실천하게 되면 다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이 넘어가야 당신들이 넘어가는 겁니다. 3단계예요. 여러분, 아들딸, 참부모, 세 쌍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에 모셔서 하나님에게도 중심적인 가정을 우리가 만들어 줘야 돼요. 하나님 가정의 양자까지 내가 선택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런 사실이 해결되어야 되는데, 세상에 꿈도 못 꾸는 일들을 선생님이 선전해요. 그러니 죽을 뻔했지요. 살려고도 했지만 말이에요. 죽을 뻔했는데 죽지 않고 살았어요. 죽으려고 안 하고 살려고 하다가 사람들이 추풍낙엽 됐어요. 열매를 맺힌 선생님의 기반은 와서 울타리도 못 되어 가지고 흘러가 버려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깨끗한 세상이 돼요. 알겠나? 「예.」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형진아, 네가 앞으로 내가 없더라도 훈독회를 해. 문난영은 여자세계에서 해 가지고 앞으로…. 거기에 수상 될 수 있는 여자, 장관 될 수 있는 여자, 도지사 될 수 있는 여자, 군수 될 수 있는 여자, 반장 될 수 있는 여자, 다 있어요. 여러분이 이 체제를 보호할 수 있는 국민적인 소명적 책임을 완결해야 되는 거예요. 세금을 내야지요.

하늘궁전 건국 자금을 마련해야지요. 무엇을 뗄 거예요? 자기의 3분의 1이에요.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피 살을 중심삼고 세 토막인데, 맨 밑창이 아니에요. 대가리 한 토막, 몸뚱이 한 토막, 사지 한 토막으로 세 토막인데, 대가리의 모든 것을 하늘 것을 돌려드려야 돼요.

정보처, 중요한 비축자금의 은행, 그 다음에 언론계로 5권시대예요. 사탄이 5권시대를 가지고 있는데, 하늘 편 5권시대를 가지고 이것을 자동적으로 소화시켜 하나되어서 쌍합십승!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싸움이 없는 평화의 이상 경지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아주’라는 말은 기분 좋다고 해야 되겠어요, 나쁘다고 해야 되겠어요? ‘아주 나쁘다.’는 안 맞아요. 아주 좋아요. 좋아예요, 조화예요? ‘조’ 자는 날아다니는 ‘새 조(鳥)’ 자고, ‘화’ 자는 ‘화합 화(和)’ 자예요. 날아다니면서 어디 가든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의 아들딸 참부모의 아들딸은 어디에 가든지 그런 실적 기반을 남기면서 생애를 살아 갈 것이다. 그런 나라에 영원한 복락적인 기반의 행복의 운세가 덮이고 덮여 가지고 행복 안 한 것이 없는 하늘땅이 될 것이다. 아주! 「아주!」 그래야 하나님도 마음 놓고 행차할 수 있어요.

복을 나눠줄 수 있는 축복을 할 수 있는 사람

형진아, 나와라. 오늘 내가 네 설명을 다 해줬는데, 나오라구. 아버지보다 잘생겼지요?「예.」(웃음) 아버지가 잘생겼나, 아들이 잘생겼나? 아버지도 젊었을 때는 잘생겼었어요. (웃음) 사방모를 확실하게 깎아 가지고 장식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남자로도 소문난 거예요. 일본까지도 소문나고 다 그랬어요. 일본 여자들이 문 총재를 신랑 삼겠다고 그러지 않으면 죽겠다고 혈서를 쓰고 다 그런 거예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다운 모습을 가졌기 때문에, 모든 여성다운 여성들이 문 총재를 이상적인 상대로 추모하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서 망하는 법은 없어요. 다른 길은 따라가다가는 망하지만 문 총재를 따라가면 어떻게 돼요? 여자들을 어머니 동생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형진님에게) 오늘 네가 기도도 하고 그랬는데 내가 듣기가 좋았어. 말 한마디하지. 제일 쉬운 것이 노래니 노래나 한번 빼자. 어디 갔나? 연아, 색시! 색시라는 것은 뭐냐 하면, 빛깔의 씨다 이거예요. 여자의 기분이 색시, 모든 씨가 되는 거예요. 색씨! 여자가 웃고 살라는 거예요. 그래야 가화만사성이에요. 여러분은 어머니의 동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선생님이 궁둥이도 들이 칠 수 있어요. 오빠, 삼촌, 아버지 대신이니 잘못하면 치리하는 거예요.

자, 한번 해보자. 여자가 잘생겼어요, 남자가 잘생겼어요? (웃음) 연아도 타고났어요. 미국에 가서 몇 년 안 됐는데 학교에 들어가서 우등생으로 표창도 받고 영어도 순리적인 도리에서 갖추어 가지고 서구사회 어디에 가든지 자기 위신을 당당히 세울 수 있어요. 자, 둘이 좋아서 하는 노래 있나? (웃음)

「안녕합니까, 식구님 여러분? 며칠 전에 아버님께서 우리 부인을 목사님으로 임명하셨습니다. (형진님)」(박수) 축사장이에요, 축사장! 한 7년 전인가 인진 딸이 하버드 신학과를 나왔기 때문에 축사장으로 만들었어요. 축사장은, ‘사장’ 하게 되면 제사장을 말해요, 또 회사 사장을 말하고. 사장 하게 되면 관리 사장이니 종친의 장도 되는 거예요. 그들을 축복해서 세우는 거예요. 복을 나눠줄 수 있는 축복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니 목사들도 문제가 아니에요. 목사라는 것은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예요. 목사는 눈이 죽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망치는 것이 목사들이에요. 목사는 양을 치는, 뜰에서 살 수 있는 목자를 두고 말해요.

네가 잘 책임을 해야지. 그래서 여편네 축사장의 이름을 우리 아들도 대신 넘겨받아야 돼요. 여자가 “내 10배 이상 훌륭한 남편입니다.” 해 가지고 축사장, 그건 축축 달려라, 축축 올라가라. 자기 두 사람이 축축! 무엇이든지 하나되게 되면 만사형통할 수 있다는 뜻도 돼요. 축축! 해봐, 둘이.

오늘이 며칠인가? 16일인가? 「16일입니다.」 5월 16일, 참 좋은 날이다. 5월 17일이면 잔치해야 되겠구만. 곽정환, 결혼시키는 것은 형진이보다도 자기가 계속하는 것이 좋아요. 영계의 수천 쌍을 자기가 해주지 않았어? 턱이 생기지 않게끔. 끝날 때까지는 하던 사람이 쭉 계속해야 영계도 뭐라고 할까? 주름살이 안 잡혀요. 「조상축복이요.」 그럼.

조상축복을 빨리 빨리 훈모님을 통해서 서두르라구요. 이제는 다섯 아들딸이 영계에 가 있으니 줄을 지어 가지고 그물로 대양의 고기를 몰아 잡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개막이해서 고기 잡던 생각이 나지? 그럴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그 기초가 될 수 있는 터전을 빨리 닦으라는 거예요. (형진님 부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노래) (박수)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자리에 나가라

문난영! 「예.」 훈독회 한 장이라도 하고 가야지. XIV장 맹세문! 여러분, 맹세문이 귀한 겁니다. 가정맹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특권이에요. 특권인데 특권의 자리에 섰으니 모든 일을 책임지고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게끔 내용에 대해 일치될 수 있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빨리!

(『평화훈경』 XIV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시작; ……타락 때문에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내 개인이 아니고 천일국 주인 된 우리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그곳에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본향 땅입니다.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김 씨면 김 씨 자기들의 성씨들은 자기들이 구세주가 되고 책임져 가지고 구해줘야 돼요. 참부모가 분할한 책자를 만들어 줬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밤낮 시간을 아끼면서 가르쳐주면 천국화될 수 있고 자기 일족을 넘고 일국이 자동적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복귀된다는 거예요. 놀라운 거예요. 놀라운 일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영원히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아주!」(박수) 기도해 줘요, 어머니 대신. (문난영 회장 기도)

시간이 많이 됐다구요. 8시가 안 됐네, 아직까지. 자, 그러면 폐회하자구요. (경배)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되어 와요. 정신들 차려서 선취권을 취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하늘땅이 바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자! (박수)

(경배) 「서울 북부 지역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평화대사들이 많이 왔어? 「평화대사는 7명 왔습니다. (허양)」 거기에 평화대사들이 몇 명이나 돼? 「저희 교구에는….」 전체 평화대사들을 데리고 오라구요. 식구들은 주변에 와서 서고. 그 사람들이 천국 사람들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중심존재도 아니고. 훈련을 다 받아야 돼요. 거쳐야 할 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것도 몰라요. 세상 그대로 하면 평화대사의 간판이 거꾸로 된다구요. 하늘이 따라갈 수 있어요? 훈련받아야 된다구요. 내버려두지 말아요. 자기들을 위한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인류를, 세계를, 하늘땅을 위한 통일교회예요.

결정적 일들을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해야

자, 오늘은 타락한 인간이 제일 탕감해야 할 것인데, Ⅶ Ⅷ Ⅸ Ⅹ장 중에 Ⅸ장을 해요. Ⅰ Ⅱ Ⅲ Ⅳ Ⅴ Ⅵ장은 부모님의 가정과 한국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고개를 넘어야 할 때에 한국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또 하나님의 조국이 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임자네들의 조국이 아니에요.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를 중심삼고 가면 천국이 자기들하고 무슨 관계가 돼 있어요? 세상에도 소학교면 소학교 과정을 다 거쳐야 되고, 중고등학교, 대학교, 박사코스예요. 박사가 되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박사는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알면 모든 사람에게 가르쳐주기 위한 책임이 있는데, 책임도 안 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으면 아는 자체가 천국 길을 막고 있다는 거예요. 자, Ⅸ장! Ⅶ장, Ⅷ장 대신 Ⅸ장이에요.

(『평화훈경』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훈독 시작;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겁니다.)

‘결정적’ 해봐요. 「결정적!」 결정적 일들을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해야 돼요. 내가 해야 된다구요. 계속해요.

(훈독 계속; 존경하는 평화대사 각계 지도자 여러분!)

이론적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뺄 것이 없어요. 영계에 들어가면 그렇게 전개된 세계 앞에 어떻게 자기 위신과 예법을 갖출 수 있어 가지고 서서 생활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출 수 있느냐? 이것이 큰 문제예요. 영원히 계속하는 겁니다. 이렇게 가르쳐줬는데, 참부모님이 또 그것을 실천해 가지고 다리까지 다 만들어 줬는데, 비행기까지 헬리콥터까지 다 만들어 줬는데, 걸어서는 못 가는 거예요. 자전거 타고는 못 가요. 자동차를 타고도 날아가야 돼요.

사탄이 갈라놓은 것을 누가 통일해서 하나로 엮어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맞는다는 선포를 안 해주는 한 하나님이 하나님 행사를 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참부모 행사를 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홀로 와 가지고 왕국을 세우고 왕 되기 위한 그런 법은 없어요. 가정의 형태 구성부터, 나라 형태 구성부터 국민이 합해 가지고 중심존재를 세워 왔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중심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이 없고 참부모가 없어요. 종교를 통해서 중심존재를 가르쳐줘야 되는데 가르쳐주지 못하고 지금까지 미지의 어두움 가운데서 아침 햇빛을 보지 못한 저녁의 점점 어두운 세계로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됩니다.

국가시대까지 5단계를 넘어야

평화대사! 잘 먹고 잘살고 지금까지 사는 그 재산이 도적질한 장물 구매 물건이에요. 주인 앞에 돌려버려야 할 텐데, 그 위에 자기 뿌리를 박아 가지고 자기 처자하고 영원히 살려고 하는데, 그것은 이상의 꿈으로 영원히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는 혁명을 했어요. 개인적 혁명, 가정적 혁명, 종족⋅민족… 8단계예요. 하나님까지도 혁명해서 옮겨 놓아 가지고 앞에 모시고 살 수 있는 길을 마련해서 최후의 선언을 하는 이 순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다시는 문 총재를 못 만난다구요. 죽는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문 총재를 못 따라간다구요. 문 총재와 하나 안 돼 있어요. 한 몸이 안 돼 있다구요. 자기가 떨어지니만큼 수천만년 영계에 가서 자기 혼자 허덕여요. 그러니까 불쌍하니까 하늘은 일족을 중심삼고 빨리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황 씨면 황 씨, 윤 씨면 윤 씨, 허 씨면 허 씨, 김 씨면 김 씨예요. 이래 가지고 그 가운데 선한 족속이 있으면 그것을 붙들라는 거예요. 영계의 맑은 세상에 들어가고 싶은데 못 들어가고 걸려 있기 때문에 선조들의 다리를, 성인들의 다리를, 하나님의 다리를 붙들어야 돼요. 붙들고 자기 생명과 자기 모든 것을 대신해서 연결시키지 않고는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눈, 코, 귀, 머리, 그 자체가 사탄의 핏줄이에요. 그것을 좋아하고 잘산다고 배꼽을 치면서 암만 시금트림을 한다고 해도 하늘과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헛된 물거품과 같이 바람만 불면 하루 저녁에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바꾸고도 남을 수 있는 종적인 부모의 길, 스승의 길, 왕의 길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형제의 길은 천만년 있더라도 싸움이에요. 가인 아벨이 싸웠지요? 핏줄로 말미암아 싸우지요. 왕권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리에 접붙여 줘야 돼요.

그러니 구세주가 와야 돼요.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타락했으니 복귀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인간들이 죄를 지었으니 인간들을 대표해서 주인 될 수 있는 참부모님이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고개를 밟고 싸워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왕초가 돼 있는 개인적인 왕초 사탄을 굴복시키고 가정적 왕초, 종족적 왕초, 민족적 왕초, 국가적 왕초까지 다섯 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야 돼요.

이게 좌익 사탄세계의 전권권이에요. 이 전권을 가지고 하늘을 때려 가지고 지상에 총칼로 협박하는 세계에 자기들의 이상천국이 어디에 있을 수 없어요. 사랑을 유린해 가지고 점령한 사탄을 용허한 그 울타리에 살기를 바라던 습관적인 모든 형태를 시간을 재촉하며 혁명해 가지고 평화의 천국의 바다로 옮겨 타야 돼요. 옮겨 타 가지고 그 다음에는 공기로 날아가서 하늘나라의 사랑의 본원지까지 도착해야 돼요. 숙명적 과제가 시간 시간 여러분의 양심을 재촉하고 있는데, 이걸 모르고 살아요.

여러분, 『평화훈경』이 이론적으로 돼 있어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과학적인 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릇된 것은 대번에 알아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이제 천운이 다 때려치워요. 그런 때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강제굴복하면 자연굴복시키지 못했던 하나님의 해방의 길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4대권의 4단계를 갖다 놓아야 3대권의 3차원이 생겨

평화대사들에게 총생축헌납을 하라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다 끌고 넘어가요. 황선조! 윤정로! 나 사탄세계에는 일자무식한 사람이에요. 알더라도 무식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갖고 있더라도 없애야 되는 거예요. 알고 있더라도 안다고 했다가는 사탄세계의 나보다 앞선 가인이 정치권 되어 가지고 잡아다가 죽여요. 침묵을 지키면서 밤 기간에 아침을 맞을 수 있는 세계를 촉구시켜야 할 일을 신앙자들이 해야 할 텐데, 놀고먹어요. 신앙세계의 교황 같은 것이, 총회장 같은 것이 놀고먹고 있어요.

문 총재가,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사람이 뭘 해요? 구덩이에 들어가 묻힌 녀석들을 파 가지고 해방해 주지 않으면 떼거리가 모여 가지고 부모 되는 구세주를 묻어버리려고 하고, 메시아를 묻어버리려고 하고, 재림주를 때려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하고 뿔개질 했잖아요? 누가 이겼어요? 사탄이 후퇴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망합니다.

보라구요. 하나 둘 셋,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이에요. 핏줄을 중심삼고 다 꿰어 놓았어요. 좌익이에요. 우익이 먼저 핏줄을 받게 돼 있는데, 이게 문제예요. 먼저 나와 가지고 사탄 개인권, 사탄 가정권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5단계 차원이 다른 권을 사탄이 먼저 어떻게 한 거예요? 인류는 아무것도 모르니 이 5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 꼭대기에 서서 다 갈라놓았어요.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갈라놓고, 부부를 갈라놓고, 형제를 갈라놓고, 몸 마음이 갈라졌지요? 하나님이 본래 아들딸에게 바라던 소원은, 기준은 하나된 기준이에요. 또 소유권이 전부 다 하나님 명의에 있지, 아들딸에게 그것을 상속한 적이 없어요. 그런 적이 있으면 구세주가 나오고 하나님의 권한을 대신한 사람이 나올 텐데, 만판 지옥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끝날에는 뭐냐 하면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기 위해서 죽여요. 사랑하는 동생을 죽이고, 사랑하는 형님을 죽이고,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를 죽이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죽이고, 다 죽여요. 누구 한 사람이 책임지고 살려줄 수 없게끔 다 희생시키라고 난장을 부리는 세상이 돼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다 왔지요. 평화대사들이 문 총재가 대해 주고 독대하기를 바라서 “아, 내가 이 나라의 대통령….” 하는데, 대통령이 뭐예요? 장관이 뭐예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예요. 자기들이 욕심을 가지고 살았지요. 대통령이 욕심을 가지고 산 거예요.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님을 대신한 마음을 가지고 산다는 꿈도 안 꾼 사람이 어디로 갈 거예요?

한편은 모든 것을 다 알고 도서관을 만들어 놓고 페이지 페이지까지 약(略)해 가지고 가정 완성한 기준 앞에 골자를 뽑아 가지고 다 만들어 놨는데, 그것을 밟고 그것을 무시하고 어디로 갈 거예요? 가 봐요, 어드런가.

점점 가면서 지옥 깊은 데 깜깜한 천지로 떨어져 나가요. 떨어져 나가는데 큰 통이에요. 파이프 같은 통에 빠지는데 그게 무저갱이에요. 밑이 없는 어두움의 고향이에요. 무한히 떨어져요. 그거 어떻게 나올 거예요? 생명을 걸고 사망의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미친개들은 주인세계에 들어가서 반대하게 되면 주인이 잡아다가 죽이는 거예요. 주인이 잡아다가 죽여야 돼요. 이건 미친개보다 더 나쁜 거예요. 주변에 있는 사람을 전부 다 죽여버리고 자기 것 만들려고 그러지요? 그것을 형제와 같이, 부모와 같이, 할아버지와 같이 해서 왕이 있는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지만 왕으로부터, 그 다음에 혈족을 통해서 참된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참된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참된 부부로부터 참된 상속을 해줄 수 있는 4대권을 연결해야 돼요. 4대권의 4단계를 갖다 놓아야 3대권의 3차원이 생깁니다.

그럴 수 있는 국가형태를 생각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똥개새끼예요. 지옥 밑창에 깔려서 나 살려 달라고, 자기 욕심 가지고 나 살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건 사탄의 골자 씨예요. 장자 장녀의 씨가 돼 있으니 하나님이 살리지 않으면 살릴 자가 없다는 거예요.

무저갱의 주인들

그런 근본서부터 헤쳐 가지고 사다리를 놓아 오고, 개인적으로 세계에서 핍박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이 가정을 가지면 어떻게 해요? 동네 사람이 처녀 총각으로는 반대 받는 문 총재를 동정하다가도 결혼하게 된다면 결혼한 가정을 꾸며 나가는데 가정의 모든 것을 도울 수 있는 문 총재가 아니니까 문 총재에게 있는 것을 전부 다 갖다 썼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축복 안 해줬으면 통일교회가 얼마나 발전했겠나? 축복해 준 것이 원수예요. 선생님이 가진 것을 도적질해 가려고 해요. 예산편성하게 되면 남을 수 있는 것보다도 30퍼센트를 갖다가 붙여 가지고 남게 해 가지고 자기권 내에 도움을 바라는 거예요. 그런 예산 편성을 꿈꾸고 사는 사람들이 나라와 국민을 위한 행정부처의 정수 책임자라는 거예요. 그런 가짜가 어디 있어요?

그 세계를 굴복시키지 않으면 언제나 따라지예요. 하나님이 따라지예요. 하나님이 개인적인 따라지, 가정적인 따라지, 국가기준까지 넘어야 돼요. 하나님이 국가기준을 못 넘었어요. 못 넘었으니까 세상이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국가기준을 넘어섰어요. 어머니 아버지, 국가 전체가 나를 쫓아내는 거예요. 쫓아낼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쫓아내기 전에 쫓겨나갈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라를 끊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끊어 가지고 쫓겨나기 3년 7년 전에 고향을 탈출해야 돼요.

타락권 내에 사탄세계의 심정은 아담 심정보다 한 단계 낮은 거예요. 개인적인 것에 전체적인 중심의 사랑인 아담 가정이 희생되는 거예요. 완전히 개인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세상만사를 그 아래에 깔아뭉개려고 그래요. 악마의 무리가, 후손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마음 몸이 싸워요. 자기가 원했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책임지고 참부모가 책임지는 거예요. 모른다구요.

여기에 와서 안 것을 무시해 버려 가지고, 통일교회에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대통령 해먹었다고 법으로써 빼앗으려고 해요. 언제든지 사탄나라가 있는 한,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입니다.⎯ 그 법을 따라서 국민을 대표하고 나라를 세웠기 때문에 나라라는 것은 생사지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나라의 주권자는 사탄세계가 되어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버려서 밥을 만들 수 있어요. 착취가 아니고 탈취, 악당의 무리들이 된 거예요. 끝날에 이 사람들을 어떻게 처리하겠어요? 이제 정자 난자를 죽여버립니다. 축복 못 받은 사람들은 장치해서 그 아래로 지나가면 씨를 태워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럴 때가 와요.

여러분의 정자 난자, 씨를 빼버려야 돼요. 누가 그것을 집어넣었느냐 하면 사탄이 집어넣었어요. 어떻게 되어서? 참부모가 되어서 참피를 주입시키려고 했는데 거짓부모가 되어 가지고 참피를 빼버려서 새까만 거예요. 지옥 밑창이에요.

그래, 무저갱의 주인들이에요. 이런 파이프 통에 들어가서 올라간다고 하지만 자꾸 내려가서 끝이 없어요. 영원히 깜깜해서 빛이 없어요. 빛을 추구해도 빛을 볼 수 없는 영원 멸망의 없어진 무덤에 묻힌 무리가 되어버린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평화의 기원 소리가 울려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

평화대사의 대가리가 얼마나 커요? 안다는 것이 뭘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몇 권이라도, 한 권도 알지 못하고 넘지 못하는 패들이 자기가 잘났다고 휘젓고 돌아다녀요. 내가 평화대사 중에 특별히 만난 사람이 없습니다. 대통령 중에 만난 사람이 없어요. 미국의 조지 부시 할아버지가 30년 친구지만 한 번도 만나지를 않았어요, 도와는 주면서. 자연굴복 해야지요. 이 나라의 어느 대통령도 안 만났어요. 대통령이 하지 못하고, 장관이 하지 못하고, 도지사가 하지 못하고, 군수가 하지 못하고, 면이 하지 못하고, 반이 하지 못하는 것을 어떻게 했어요? 반까지 조직편성을 했어요.

문난영! 「예.」 서두르라구. 분봉왕을 빨리 결정해서 나한테 가져오라구. 발표하는 거예요. 조지 부시가 병나서 죽으면 곤란해요. 이제는 나라를 넘어서 교육기관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가 그랬어요. 휴스턴의 9백 에이커, 나라의 땅을 자기 교지로 써 가지고 거기에 별의별 것을 다 해놓았어요. 그거 아무나 데려다가 보이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의 대통령이라도 구경 안 시키는데 문 총재를 초대해 가지고, “와라, 와라.” 해서 비로소 처음 만났어요. 한자리에서 만나 가지고 얘기했어요. 만났으면 하늘의 권위를 세워야지요. 분봉왕 명령을 한 거라구요.

하나님을 대신한 분봉왕이에요. 남미의 분봉왕 대표, 북미의 분봉왕 대표로 가인 아벨이에요. 이게 원수예요. 범미주의인데 아메리카라고 하는 하나의 나라 가운데 두 패가 싸우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시가 미국 유엔 중심삼은 분봉왕이에요. 가인의 자리에 선 것이고, 작은 나라가 남미예요. 예속돼 있는 나라를 아벨로 세워 가지고 둘을 분봉왕 만들어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교육은 미국이 교육 못하고 남미가 교육 못 해요. 교육시키는 것은 나밖에 없다구요. 그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어요.

이 못난 녀석들은 우물 안 개구리 모양으로 여기서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한국 역사가 그렇잖아요. 역모했다고 해 가지고 사돈의 팔촌,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다 죽여버린 나라예요. 역모가 얼마나 무섭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참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을 세우는 여기에서 여러분 자체도 통일교회 궁전을 다 헐어 가고 싶지요? 역모도 그 이상의 역모가 없어요. 어디에 무덤자리도 남기지 않고 날려버릴 수 있는 이런 생애를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잘났다는 평화대사들!

윤정로! 평화대사 클럽을 만든다고 했는데, 몇 클럽을 만들었나? 여덟 클럽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지금 몇 클럽이야? 「13개 포럼입니다.」 많이 늘어났네. 나한테 이제는 보고도 안 해요. 그것 모여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자기들끼리 천년만년 모였댔자 그냥 그대로예요. 자기 것 그냥 그대로, 자기 생각 그대로, 자기 몸 그대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음과 몸이 싸워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셔요. 평화의 기원 소리가 울려나야 돼요. 공명권, 리조넌스 월드(resonance world), 공명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몸 마음의 싸움을 제거할 수 있어

여러분이 지금까지 싸우는 것을 열어 제끼라는 거예요. 문을 열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우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연히 자기 개인시대를 지나가고 가정시대를 지나가요. 이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 것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유엔까지 넘어가서 천주평화 아벨유엔까지 자동적으로 올라가게 돼 있어요. 사다리가 그래요. 거기에 보따리를 꿰차고는 못 올라가요. 자기 어미 새끼 각자가 올라가게 돼 있지, 사탄세계의 아버지라고 해 가지고 가정을 데리고 못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구원이었지, 가정구원시대가 없었어요. 천지 이치의 본궁에 있어서 본연의 기준을 앎으로 말미암아 가정구원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정구원 할 수 있는 무엇을 여러분이 알아요? 통일교회에서 배워 가지고 전부 다 거짓말로 알고, 또 “언제 이룰 거야?” 그러지요. “그 이상은 좋은데 언제 이룰 거야?” 하는 거예요. 지금 이루어 가고 있는 것을 몰라요. 최후의 고개를 넘는데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히말라야 산정을 넘는 사람들이 출발할 때에 갖은 여러 고개를 넘고 넘는데, 그것을 다 넘어갔는데 불구하고 넘어오지도 않고 나타나기를 바라니 죽어서 없어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딱 그래요. 통일교회가 없어질 줄 알면서 없어지게끔 놀음하지만 안 없어지는 거예요. 다 없어졌다고 생각하는데 통일천하가 나타났어요.

그러니 하나님과 문 총재,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거기에 사탄이 설 수 없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자리 잡으면 제3의 사탄이 가정에 자리를 잡을 수 없어요. 사탄세계에는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사탄세계 나라에 있는 재산 전부가 약취, 도적 절도품이에요. 주인에게 돌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못 하면 평화대사는 한꺼번에 끽! 유엔이 발표되고 아벨유엔에 하나된다는 대회에 선포하는 그 시간에 전부 다 껍데기를 벗기는 거예요. 옷을 다 벗겨 줘야 돼요. 그러니 자기 조국광복의 입궁식 할 때에 예복을 갖추어야 입장한다는 거예요. 가정하고 종족하고 민족, 국가까지 5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이겨야 돼요. 좌익이 없어지고 우익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5월 5일에 쌍합십승일을 발표했어요. 그게 무슨 일인지 몰라요.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절대가치의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주체 혼자 돼요? 가정이라는 것은 절대 상대세계의 중심핵인데, 혼자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의 몸을 만들고, 하나님의 아내를 만들고, 그 과정에 있어서 아들이에요. 종적인 중심이 하나님이고, 횡적으로 열두 아들이면 열두 아들이 평면적 부모예요. 종적인 부모는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하나님을 뭐라고 그러느냐?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를 하나님이라 하고, 그 다음에 참부모가 뭐냐 하면 열두 아들, 그 다음에 열두 아들로서 예수의 제자 120문도예요. 120문도가 됐다면 분봉왕을 중심삼고 세계 왕권들의 총리를 시켜 가지고 꼼짝못하게 절대능력으로 울타리에 집어넣고 강력히 몰아넣기 때문에 순식간에 처리되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졌어요. 울타리가, 성이 다 없어졌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을 보호할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성이 다 없어요. 개인적인 성이 없어요. 가정적 성을 알아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개인적 성을 알아요. 몸 마음의 싸움을 제거할 수 있어요. 문 총재는 지금 소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본래 아담 해와에게 소유권이 상속되나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 나아야 돼요. 대신자예요. 목사들은…. 목사는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를 목사라고 해요. 눈이 다 죽었어요.

통일교회는 밤이라고 들이 제기는데, 밤은 지나가게 돼 있어요. 밤은 지나가게 돼 있다구요. 높은 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밤은 없어지고 태양 빛은 점점 밝아지는 거예요. 알아요? 올라가니까. 타락은 뭐냐 하면 내려가니까 점점점 어때요? 한 길로 수천억이 내려가니까 밀려 가지고 압사되는 거예요. 한 발자국만 가더라도 위에 눌려 가지고 무저갱에 가서 곡소리를, 탄식의 원성을 피할 길이 없어요.

진짜는 하나밖에 없어

조상들이 나타나서 “이 자식아, 너 통일원리를 알아 가지고 그렇게 일생 동안 늙어 죽도록 참부모가 외쳤는데 불구하고 거짓말로 취급하고 할 짓 다 하지 않았어?” 하는 거예요. 개인적인 핍박을 했는데 가정을 가지면 가정은 관심도 안 가져요. 가정을 가졌으니 일족이 생겼는데 일족도 관심을 안 가져서 나라를 찾은 이상 유엔까지 잡아 쥐고 있는데 반대하고 있어요. 그것을 보장할 수 있는 무슨 법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일체권 내용의 인연적 법, 인연이 있어 가지고 관계를 맺어 법이 돼 있는데, 법을 만들지 않고는 실체의 부처를 못 만드는 것 알아요? 다 법이에요.

마음대로 이렇게 지은 것이 아니라구요. 반드시 궁전이 되기 위해서는 궁전으로서 맞게끔 하는 거예요. 원 프로그램, 원작도가 있어 가지고 맞게끔 했어요. 하나를 하더라도 공사할 때에 하청 받은 녀석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빼먹으면 법의 처단을 받는 거예요.

천국을 건설한다는 문 총재가 하는 말이 맹목적인 물통이에요? 물통에다 백 가지 종류를 담아 놓았으면 백 가지 전체가 그 물 중에 대표가 아니에요. 그것을 갖다 놓고 자기 것이라고 해서 자기 것이 되나요? 진짜는 하나밖에 없어요. 참은 하나예요. 참부모가 둘이에요? 메시아가 둘이에요? 구세주가 둘이에요?

예수를 구세주로 만왕의 왕으로 모시고 실체 왕궁까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모실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놓은 이 사실을 여러분이 부정 못 하는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고 문 총재가 투입한 재산 목록이 어떨 것이냐? 그것을 생각하면 문 총재 이상 어떻게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중심에 있어서 360도 방향을 밀어줘서 올라왔으니 360도에 대한 모든 수평을 여러분이 맞추어 가지고 위할 수 있는 도리를 하지 않고는 개인왕이 가정왕 될 수 없고, 종족의 왕, 민족의 왕 될 수 없어요. 민족이라는 것은 4단계가 되니 여기에 여러 족속이 들어가요. 동서남북으로 세계에 있어서 오색 가지예요. 거기에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황인종도 있고, 새빨간 적색분자도 있는 거예요.

백인, 흑인, 그 다음에 황인종은 황색이고, 빨간 적색 민족이 있다구요. 흑곰하고 백곰하고 브라운베어(brown bear)예요. 그 다음에 땅 빛이에요. 그러니까 흙빛인 적색 종류가 있다는 거예요.

3족이 아니라 7족이에요. 다섯하고 그 다음에 어머니가 좋아하고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 해서 7족이 되어야 가정형태를 갖출 수 있다는 거예요. 7족을 사랑하고, 같이 먹고 살고, 같은 사랑으로 품고, 한 이불을 써 가지고 커서 결혼하는 데는 차별이, 우세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7족이에요. 7족을 알아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7족이에요. 남자 편하고 어머니 편 해서 말이에요. 눈 속에 있어서 뭐냐 하면 흙을 찾아가요. 붉은 흙이에요. 적색의 족속이 있다구요. 그러니 4대 종류가 한 집안에서 살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러지 않고 자기만 중심삼고 자기 환경만 가지고는 안되게 돼 있어요. 7족까지 데리고 살아야 돼요.

이제부터 선생님의 손자들이 많이 태어날 거예요. 120명 이상이에요. 선생님이 1대인데 선생님의 형제로 태어난 조상, 그 다음에 아들로 2대로 태어난 조상, 그 다음에 3대로 태어난 조상, 4대까지 하면 어때요? 지금 3대까지 연결하지요? 20년씩으로 80년이 지났으니 이 사 팔(2⨉4=8), 4대권 내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 다음에 90대로 넘어가는데 90살을 넘어요. 100살까지 넘어서야 돼요. 90살이 되려면 몇 년 남았어요? 선생님 나이가 몇 살이에요? 한국 나이로는 89살이에요. 미국 나이로는 88살이고. 왜? 잉태한 출발부터 세는 거예요. 서양은 근원을 몰라요. 조상을 무시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주풀이를 해도 동양사상을 중심삼고 풀어야 육갑이 들어맞아요.

조국광복의 주인 노릇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이에요. 사탄이 이것을 다 점령했어요. 완전 좌익이에요. 좌익이고, 우익은 어디에 갔어요? 다 때려죽였어요. 숙청했어요. 숙청은 뭐냐 하면 소리도 안 나고 깨끗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자기가 숙청해서 다 죽여버렸더라도 하나님을 죽일 수 없어요. 하나님에게 늴리리 동동 달려 있는 섭리의 관은 사탄이 주관 못 하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자기 마음대로 안 되어 가지고 자체 폭발되는 거예요.

3대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죽이고 그래요. 역사의 전통으로 아들을 죽이고, 여편네를 죽이고, 살인사건이에요. 가정적 형제끼리, 교회로 말하면 장로 장로끼리 죽이고, 목사하고 장로끼리 죽여요. 죽음을 걸고 죽이는 거예요. 원수들이 죽인다고 하지요? 산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죽인다는 게 아니고, ‘산다, 산다.’ 그래요. 원수를 대해서도 “네가 살아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그게 희망이에요.

사탄세계는 총칼을 갖다가 대 가지고 안 들으면 죽여버려요. 백주에 잡아다가 수천 수만을 죽인 것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티베트 사원에서 잡아다가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죽이기도 하는 거예요. 이제는 세상이 너무나 잘 알아요. 망하는 나라가 어떻다는 것, 주의가 멸망할 수 있어 가지고 망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는 망한다고, 망한다고 했는데 통일교회를 두고 보라구요.

이번에 반장을 했는데, 반장을 누가 못 빼버려요. 낮과 밤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정부 자체가 밤밖에 없으니까 낮 조직을 중심삼고 영원한 반장, 영원한 군수, 영원한 도지사, 영원한 장관, 영원한 왕! 그거면 끝나는 거예요. 그 간판을 붙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조직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면이 되려면 13개 반이에요. 반, 그 다음에 뭐가 돼요? 리⋅면이에요. 반⋅통⋅동, 이렇게 돼 있어요. 두 갈래예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나라를 대표해서 양당제로 2당이에요. 이래 가지고 때려잡고 때려죽이기 위한 거라구요. 없애기 위한 거예요. 둘 중에 하나 없어져야 하나 남은 것은 영원히 한 주인인데, 사탄이라도 아벨세계를 없애 버리고는 어디로 갈 거예요?

공산당이 되었더라도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이 나타나요. 재까닥! 하나님이 세계에 이상하는 것, 이상향에 대한 도면이 나와요. 그 주인이 누구예요? 몰랐지만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한 분밖에 없는 왕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찾는 민족은 하나님의 혈족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뭐예요? 조국광복의 주인 노릇을 시키기 위해서 내가 여러분을 불러다가 어머니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어머니가 금년 4월 3일날에 비로소 선생님 뒤에 따라오다가 어떻게 된 거예요? 7단계 떨어진 어머니를 끌어올린 거예요. 이제는 유엔과 아벨유엔권의 고개예요. 한국에 나라도 없는…. 통일교회 나라가 있었어요? 나라를 중심삼고 앞으로 통일교회 나라가 틀림없이 된다고 하는 거예요.

2012년 대통령 출마가 마지막이에요. 그 다음에 선거가 없어져야 돼요, 선거제도가. 선거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던 녀석들을 가두에서 어느 누가 처리했는지 모르게끔 하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사탄세계의 숙청이 아니고 자기 집에 갖다가 가두어 가지고 교육시켜서 살려줘라 이거예요. 고마운지고. 그런 정권이 없어요.

다리 놓을 수 있는 것은 문 총재의 가르침

그래서 왜 그거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신랑 신부를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돼요. 나도 어머니를 세계에서 찾아온 것 아니에요? 3개 종교권을 넘어서 길러온 거라구요. 여러분, 기성축복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또다시 건국이 되는 날 출생신고를 다시 해야 되고 결혼식을 다시 해야 돼요. 천일국 3년에 부모님이 두 번 결혼할 때에 반대한 것이 황선조 아니야? 하나님 제복하고 참부모 제복, 참부모 제복을 하나님 제복보다 더 놀랍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즉석에서 바꾼 것 알아요? 그런 부끄러움이 없어요. 내가 말을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그 순간에 제복을 바꾸었나, 안 바꾸었나? 답! 「바꾸셨습니다.」 바꾸기를 잘했지. 부모님 결혼식 준비를 안 한 것 아니야? 하나님이건 참부모건….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 만국 천지 만우주에 한 초점이 벌어지는 순간인데, 그런 예식을 나라와 세계가 공인해야 되는 거예요. 그 제복을 입고 국회에 가서도 연설했지요? 그 옷으로 갈아입고 천정궁의 입궁식을 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출생신고가 돼요.

혼인신고도 제멋대로 해놓았는데, 출생신고 혼인신고 사망신고를 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통일교회가 2대 3대까지 됐는데 나라가 없기 때문에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못 했어요. 혼인신고 못 했어요. 그 다음에는 정착할 수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공중에 떠 있어요. 공중에 떠 있는데 왕의 자리와 나라예요. 미국 의회로부터 한국 의회까지예요. 그 옷을 입고 미국에서 결혼식을 두 번씩 했어요, 상원 하원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거쳐왔는데 한국이, 조국이라는 나라가 꿈도 안 꾸고 있었으니 벼락 맞을 패들이에요.

그 가치적 죄의 양을 잰다면 우주를 주고도 벗을 수 없는 범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살아남을 종자가 없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다 책임지고 내가 다 맡아 가지고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무조건적이에요. 타락도 무조건적으로 몰랐어요. 탕감복귀도 무조건 몰랐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백성이 가르쳐주지 않았다구요.

분봉왕권을 해 가지고 가두어서 어머니 아버지, 자기들만 생각하고 입을 다물고 오관 십관을 덮어놓고 통일교회에 나왔으니 통일교회가 제일 불쌍한 거예요. 내가 많지 않은 사람으로 세계를 커버시켜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위한 그 전략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아요? 나 하나밖에 없어요. 윤정로가 협조했나? 몰랐지? 이제 갈 것도 모르잖아.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들어가 봐요. 죽어보라구요. 죽어보면 “이야, 이렇게….” 할 거예요. 이상헌 씨도 영계에 들어가 보고 “이야, 원리말씀이 하늘의 비밀을 전부 빼서 썼구만.” 한 거예요. 그 내용이 어떤지 알고 비로소 입을 열어 가지고 자기가 공산세계를 이길 수 있는 방망이가 생기는 거예요. 민주세계에 다리가, 천상세계에 다리가 없어요. 다리 놓을 수 있는 것은 문 총재의 가르침이에요. 알아요?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사탄세계의 비밀을 아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비밀은 하나님까지도 없애버리려고 해요. 그게 공산당이에요. 공산당이 무슨 산업을 해요? 계산할 수 없는 공짜 놀음을 하는 것이 공산당이에요. 공을 가지고 계산한 것이 공산당이에요. 아무것도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결론까지 짓고 살고 있어요.

공산당이 뭐라구요? 산업혁명을 했어요? 물질세계를 지배했어요? 아니에요. 공짜를 계산하는 거예요. 없는 것을 있는 세계처럼 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없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벌써 원리말씀 가운데서 어떻게 했어요?

역사시대에 원수를 누가 사랑했느냐

50년 전의 원리말씀이나 지금 말씀이나 하나도 다른 것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다 이루어져요. 공산당이 이제는 우리 뜻 앞에 완전히 빠져 죽게 돼 있어요. 없어지게 돼 있어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핏줄을 어떻게 교체할 수 있어요? 핏줄을 교체하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잖아요. 타락으로 사탄세계로 아담이 핏줄을 교체해서 망했으니 거짓부모와 거짓왕을 만들어 가지고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어요.

내가, 통일교회가 이렇게 소문나면서도 어때요? 선생님이 악하다면 참 악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아기 때도 선생님이 한번 맞게 되면 그 집안이 미리 와서, 그 동네가 미리 와서, 내가 나타나기 전에 와서 빌고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내가 좋아하는 것을 갖다 놓고 웃고 돌아갈 때에 문을 열고 잘 돌아가라고 해야 편안하다는 거예요. 그런 네임밸류를 붙이고 산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을 대해서 언제나 선하겠어요? 하나님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선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때가 되어서 넘어설 때에는 무자비해요. 그러면 제1호가, 누구부터 심판해요? 어머니부터! 장자부터! 장자 성진이는 지금까지 아버지의 모든 사실을 다 알아요. 이 책은 매일같이 읽으면서도 아버지한테 와서 굴복하지 않겠다고 해요. 이야! 결국은 자기 마음대로 안 하면 아버지도 없애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알면서 제2의 사탄 자리를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부모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들이 어려운 것을 기반도 닦아주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원수의 자식들이 학비가 없으면 학비도 대주고 자기 친구들로 해서, 사돈의 팔촌을 통해 가지고 그 후계자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원수를 누가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사랑할 수 있는 역사적인 시대 시대에 있어서 대표의 표상적인 사람들을 길러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증거 안 해도 그 사람들이 증거 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나중에는 우리가 승리하겠구만.’ 그러고 있어요.

그래야 교체결혼이에요. 교차결혼이라는 것은 한 사람이지만, 교체는 체제예요. 교차결혼하는 데는 눈에 맞는 사람이에요. 한 눈 왼눈에 맞는 사람하고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두 눈의 교차가 아니라구요. 코에도 맞고, 입에도 맞고, 귀에도 맞고, 이마에도 맞아야 돼요. 체제의 눈에 맞고, 코에 맞고, 입에 맞고, 귀에 맞고, 머리에 맞으니, 오관 전체가 맞으니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에 눈이 좋고, 코가 좋아요. 입 보고 결혼하고, 귀 보고 결혼하고, 이마 보고 결혼하는 거예요.

이마가 좁은 사람은 출세를 못 해요. 그래서 이 줄을 이렇게 하면 이렇게 퍼져서 이것을 넘어서야 돼요. 이것도 넘어서 가지고 이 줄이 이래 가지고 쓱! 남자 여자가 깊이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쭉 파 들어가는 거예요. 머리도 그렇게 빠져요. 남자 여자가 같은 자리에 있어서 머리가 빠져 나간다구요. 번대머리가 될 때 한쪽만 되나? 둘이 같이 되거든. 둘이 합하게 돼 있어요.

천지 이치의 구체적 내용이 모델로 돼 있으니 하나의 원리원칙이에요. 우리는 십관을 말해요. 십관을 말하지요? 오관이 아니고. 그래서 쌍합십승일을 만들었어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닷새 엿새 이레 여드레 아흐레, 아홉까지는 사탄 것인데 10수가 쌍 되니 쌍합십승일을 만들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다섯인 여기서부터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주체가 돼요. 여기에서 여섯을 상대로 묶어서 이것은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합해 가지고 쌍합십승일을 발표했다는 사실은 사주로부터 육갑으로부터 놀랄 수 있는 발견이에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이 없으면 아들딸이 설 수 없어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넷 다섯 여섯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쌍이 되게 딱 되는 거예요. 상대가 안 되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십승수!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알기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수는 사탄주관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10수 자리가 둘이에요. 상대적인 자리를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10수가 나오고 열 하나는 3수에 들어가서 하나 둘 셋이에요. 열 하나, 큰 것을 말해요. 스물 하나! 서른 하나! 마흔 하나! 전부 다 고개를 넘는 거예요. 열두 고개예요.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열두 고개입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고개가 몇 고개예요? 「열두 고개입니다.」 고향을 찾아가는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통일교회로 보게 되면 부모님 가정에서 세 가정 그 다음에? 열두 가정! 열두 가정이 돼야 될 거 아니에요? 36수가 3시대예요. 열두 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72가정입니다.」종족권으로 민족으로 가는 거예요. 종족이 나와요. 열두 가정에서 120가정,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120수 중심삼고 교회도 120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들이 120명이에요. 그 다음에 10배 확장해서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다른 거예요. 10배 되니 120명에서 1천2백 명, 1천2백 명에서 1만 2천 명이에요. 1만 2천 명에서는 무한수예요. 무한한 백성이 되는 거예요.

3시대 열두 지파에서 한 가정에서 세 가정을 (전도) 안 하면 축복 안 해줬지요? 3시대를 합하면 삼 사 십이(3⨉4=12)로 12가정이 되는 거예요. 12가정, 그 다음에 120가정이에요.

대한민국에서 통일교회를 그렇게 없애려고 반대한 거예요. 축복 때문에 얼마나 이런데, 세 가정을 전도해야 돼요. 세 아들딸을 축복해 줘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세 가정, 세 가정 이상의 열두 가정, 열두 아들딸까지 낳아야 돼요. 어머니가 열 네 아들딸을 낳았어요. 7년 선천시대 7년 후천시대 해서 열 넷을 낳았어요.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몇 년 동안이에요? 40년 기간 내에 끝내야 돼요.

어머니가 시집오자마자 딸부터 낳았지요? 딸이 나와 가지고 아들을 안내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딸 자체가 세상에 가까워요. 예진이가 맏딸인데 동생들에게 딸들에게 영향을 줬어요. 딸 뒤에 따라 나온 것이 효진이인데, 효진이가 누나가 그런 입장이니 그 전통을 중심삼고 남자들에게 영향을 줬어요. 효녀 효자가 못 됐어요. 사탄이 뒤로 들어가서 물들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이 딱 그래요. 그것에 선생님이 무관심한 거예요. 관심을 가지면 자식들을 또다시 갖다가 묻는 것이 돼요. 아들딸을 포기해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맨 나중 동생이에요. 형들을 보게 되면 다 그래요. 둘째 번이 희생됐어요. 셋째 번, 넷째 번이 희생돼요. 딸들은 그렇게 공식적인 길을 다 갔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영계에 가 있는 아들딸의 결혼식을 다 해줬어요. 해방시켜 줬어요. 부모는 부모대로 지옥 갈 수 있는 다리를 메워 놓아야 돼요.

아이들 축복을 다 해줬지요? 통일교회에서 영계에 미리 간 축복받고 낳은 아들딸들의 결혼식을 다 해줬다구요. 해줬어요, 안 해줬어요? 「해 주셨습니다.」 어휴, 그거 얼마나 어려운 일이에요? 영계에 있는 죽은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서 지상에서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고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상징적인 기반, 소생적 기반, 장성적 기반을 해놓고 그 다음에 김 씨면 김 씨를 축복해 줘야 돼요. 이번에 자기 일족들은 성주를 다 먹였지요? 7천만을 전부 다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에 아벨유엔이 나오는 거예요. 천주연합이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이 없으면 아들딸이 설 수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세계에 이것이 끝날 때까지 내세우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세웠다가는 맞아 죽어요. 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잡아다가 죽인다는 거예요. 그래도 잡아다 죽이지를 못했어요. 재림주의 아들딸을 죽일 수 없어요. 내버려둬요. 지금까지 무난히 나온 거예요.

원리 내용의 숨겨진 비화

이제 내가 왕으로서 유엔까지 해서 부시를 분봉왕으로 하고 남미의 뭐인가?「상기네티입니다.」상기네티가 남미 33개국의 대표자로서 남미의 분봉왕이에요.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그러니 미국이 가인이에요.

유엔 사무총장이 뭐냐 하면 반기문인데 반대로 하면 문기반이에요. 유엔에 이름을 가지고 문 총재의 충신이 되라는 거예요. 180도 뒤집어지라는 거예요, 반기문이. 요전번에 한국 외무부 장관이 유엔 의장이 됐었지요? 그때 주동문이 책임 못 했어요. 코피 아난, 이놈의 자식!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선발해 세운 거예요. 흑인이 불평할 수 없어요.

미국의 흑인 장관이 현재 제일 어려울 때인데, 요전에 인사할 때 흑인 가지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또 힐러리예요. ‘힐러리’ 하게 되면 유혹한다는 말이 있어요. 희란, 기뻐 춤추고 좋아하자. 힐러리예요. 호모까지도 군대에 집어넣으려고 했어요. 그거 나한테 청산당해야 할 것이에요.

조지 부시를 내가 먼 데서 있으면서 지도했어요. 조지 부시가 그때에 17대 30으로 차이 있는 것을 내가 손대 가지고 뒤집어 박았어요. 미국의 7대 주를 공화당이 포기한 것인데, 현대 선거사의 기록을 깬 것이 나라구요. 수수께끼예요.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다고 할 때에 언론계가 웃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누가 이기나 봐라 이거예요. 동쪽과 서쪽이 3시간 차이 있어요. 동쪽 나라는 이미 레이건이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거예요. 3시간 전에 레이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태가 났다고 한 거예요. 사진을 싣고 ‘이미 결정적이다.’ 선언하니까 서쪽 나라에서는 레이건을 찍다 보니 대통령이 된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미국 3대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어요? 레이건, 조지 부시, 그 다음에 더블유(W) 부시인데, 젭 부시까지 만들면 남북미가 통일되어 가지고 한 나라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영국 여왕국가와 일본 여왕 국가예요. 사탄세계의 가인 아벨 두 여왕국가예요. 야곱 앞에 열두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는 네 여인이에요. 세 여인을 통해 가지고 열 아들이에요. 그 다음에는 라헬의 아들이 누구예요? 요셉과 베냐민, 두 아들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열 아들을 낳은 종들까지도 물이 들었어요. 그 나라가 호모가 안 될 수 없어요. 음란세계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원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을 막기 시작한 거예요, 내가 가서 34년 동안. 망하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제1이스라엘은 제일 먼저 망해 가지고 돌아왔어요. 제1이스라엘은 망했으니 그 일을 누가 하느냐? 미국이 이것을 맡은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으로 선생님이 다리를 놓아 가지고 미국을 세운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 되지 못해요. 이런 것은 원리 내용의 숨겨진 비화예요. 누구도 몰라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황선조가 요즘에 선생님의 역사를 기록한다구요. 생애의 기록을 중심삼고 인류사와 더불어 같이 고개를 넘을 때에 통일교회가 깃발을 꽂아 가지고 사탄을 격리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만약에 한국에서 반대하면 문 총재가 이 나라를 ‘퉷!’ 침 뱉고 떠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사람은 불행할 수가 없어

하와이예요. 이번에 선거기간에도 없었지요? 70일간, 두 달을 지나 가지고 70일 기간에 별의별 일을 다 하면서 한국에 있지 않았어요. 선거가 끝난 다음날 어떻게 했어요? 하와이에서도 처리할 모든 전부를 지시한 거예요. 재산 모든 전부도 선생님이 다 해놓고 그것이 끝나자 마자 여기에 온 거라구요. 그건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문제인데, 부시 행정부가 안 되게 되면 제3이스라엘 우리 자체로서 만들 수 있어요.

반! 반은 없어지지 않아요. 반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의 딸들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겼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민족시대, 대통령 자리까지, 왕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는 자리에 서니 한 몸과 같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의 동생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본부인 중전마마라면 여러분은 궁녀와 마찬가지로 동생인데, 사탄세계는 동생들을 자기 첩으로 해서 새끼를 치지만, 하늘은 그럴 수 없어요. 세상이 그렇게 알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 총재 첩이 뭐 120명 몇 백 명 되기 때문에 아들딸이 몇 백 명 된다고 해요. 미친 간나 자식들, 별의별 수작을 다 하지만 새빨간 거짓말들이에요.

나를 중심삼고 여자 여러분이 죽자 사자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어요. 말 한마디에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재산이고 무엇이고 끌어다가 팔아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어요. 심정이 다 그런 거예요. 그런 심정을 느끼고 안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여자라는 종류는 4대심정권을 잃어버렸으니 선생님 1대를 통해서 그것을 느껴야 돼요. ‘저분은 우리 세계의, 여자세계의 왕이로구만.’ 여자세계에 할아버지가 없어요. ‘할아버지구만.’ 아버지가 없어요. ‘아버지로구만.’ 남편이 없어요. ‘남편이구만.’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이에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그 다음에 두 아들 해서 여섯 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을 여기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천주평화, 그 밑에 천일국이에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그거 천일국이에요. 부부가 하나된 나라예요. 두 사람이지요? 천일국이에요. 용케도 천일국을 알았어요.

그러면 그냥 그대로 결혼했다고 여러분이 천일국을 상속받지 못해요. 그것이 유엔에 가서 이겨 가지고 공증 증명서를 취해야 돼요. 학교의 졸업장을 받아야 졸업생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승리한 필승의 결과를 가져와야 되기 때문에 그 길을 이번에 조건적으로 다 해놓았어요.

(신준님이 소리치며 나오심) 이제는 자기 시간이 됐으니 선생님도 그만두라는 거예요. 지금 몇 시예요? 7시 안 됐지요? 7시 전이에요. 「경배해요. (어머님)」 「뽀뽀!」 그러니까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부모가 주는 까까를 먹고 맛있는 까까보다 더 맛있게 궁전 밥을 먹어야 돼요. 「까까 나눠줘요.」 「오, 예스!」 이거 자기 전권이에요. 와 가지고 내가 얘기하고 이럴 것 같으면 옆구리를 찔러요. 말을 그만두라는 거예요.

(신준님에게) 아빠 하나 줘요. 「엄마!」 네 책임 다했다. 하나님 것 하나 줘야지. 자, 잔치하구요. 3대 손자가 여자들부터 나눠주는 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워서 출세하는 겁니다.

평화대사들도 여기 다닐 때 맨 처음에는 ‘뭐 하노?’ 하지만, 한 번 두 번 세 번 오고 열두 번만 오게 된다면 ‘이야, 이상한데 내 마음이 끌려간다.’ 이거예요. 재미가 있어요. ‘이야, 훈독회를 선생님이 7시까지 하면 8시까지 하면 좋겠다.’ ‘8시까지 하면 9시까지 하면 좋겠다.’ ‘9시까지 하면 10시까지 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11시, 12시, 1시까지 기록을 냈습니다. 고개를 넘어갔다 넘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개를 넘겨주는 거예요. 고마운지고인 것을 알아요? 고마운지고! 고마운 것이 끝에 간다는 것이 고마운지고예요.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진다는 것이 아니라 높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사람은 불행할 수가 없어요. 다 해결했으니까 걸릴 데가 없어요. 영계에 가서 걸릴 데가 없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런데 안 그런 줄 알았다가는 안 그런 줄 알았던 그 자리에 딱 가서 있는데 어떻게 할 테예요? 그때는 지상에서 가르치는 교육이 없습니다.

천상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만국의 평화의 왕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국의 참부모로 모실 수 있는 모심의 생활이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모심의 생활을 가르쳐줘야 돼요. 성인 현철, 조상들이 다 몰라요. 그럴 수 있어야 된다고 바라고 있어요.

훈경(訓經)이 신경(神經)으로 되어야

이게 『평화훈경』이에요. 전권을 영계에서 이겨 가지고 가인 아벨 승리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와 가지고『평화훈경』이 무엇이 되냐 하면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신경(神經)이 되어야 돼요. ‘보일 시(示)’ 변에 이것은 ‘가로 왈(曰)’을 하든가 ‘날 일(日)’을 하든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날과 말씀을 꿰어 가지고 전시하는 거예요. 나날의 말씀을 꿰서 보여줄 수 있는 거예요. 훈경(訓經)은 3형제가 흘러서 환태평양권의 개벽시대를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서 부모님이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을 굴복시켰다구요. 부모님이 다 이루었기 때문에 가르쳐줄 수 있는 책이 필요 없어요. 이것이 신경으로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이 이 말씀 다음에는 가정맹세예요. 이 말씀에 일치가 되어야 되고, 가정맹세에 일치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원리책이에요. 창조원리⋅타락원리⋅복귀원리를 중심삼은 것이에요. 『천성경』 역사, 영⋅육계 역사가 이 고개를 넘어 완연히 드러나니 틀림없이 누구든지 알면 알수록 그 고개를 빨리 넘어야 돼요. 밤을 새우고 청춘을 포기하면서라도 빨리 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길이 여기에 연결돼 있는데 그것을 모른다고 뻐떡대고 있어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요전에 내가 돌아와서 발표했지요? 모인 사람들을 중심삼고 갔다 올 때에 심각해요.

선생님이 이룬 참부모! 어머니까지도 4월 3일 전에 해 가지고 국진님과 현진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대표로 기도해 준 거예요. 그거 쉬워요? 그러려면 거기에 땅이 있어야 돼요. 땅에 있어서 3분의 2 이상의 영향권이에요. “하와이 섬의 중요한 곳은 문 총재 것이다.” 하는데, 딱 그렇게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코나 커피 땅을 사 놓은 것도 3월 31일 12시 전까지 계약하라고 했어요. 그 다음에 1천7백 헥타르 농토예요. 농사지어야 되는 그 땅이 놀고 있어요. 전 세계의 평화대사들이 되고, 평화왕들이 되고, 거기에 국회의원들이 되고, 장관들이 되는데, 그들이 와서 하와이 개척의 선발대가 되어야 돼요. 농사부터 시작해야 돼요. 에덴동산의 푸른 초원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아담 해와가 되어야 돼요. 우리 코나 커피 농장이 평수로 하면 7만 평이에요. 거기에 제일 좋은 농장이에요. 거기서 사는데 ‘팔아, 내가 살게.’ 그런 식이에요.

거문도에 가서 집 산 것도 그래요. 비가 와서 쫓겨 들어가서 호텔에서 자고 아침에 밥 먹고 나서는 옆집에 가서 “이 땅을 팔아. 달라는 대로 줄게.” 했어요. 그것을 파는데 자기가 땅값을 올릴 수 없어요. 현실대로 하게 되면 한 푼도 깎지 않고 샀어요.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샀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문도는 한국 땅에서 처음 내 소원대로 산 땅이에요. 거제도도 그래요. 거제도를 알지요? 거기에도 내가 산 거예요. 내 땅을 샀어요. 누구보다 사랑했어요. 어디 먼 데 갔다 오면 반드시 들러요. 미국에 가든가 어디에 가든가 하면 반드시 하와이를 들러 가야 돼요. 주인이 본토를 먼저 사면 본토를 사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에 왕궁을 만들었으니 한국의 왕궁은 거문도예요. 큰 문 씨를 중심삼고 ‘섬 도(島)’ 자가 아니고 ‘길 도(道)’ 자예요. 통일교회가 거문도에 왕궁을 지어야 돼요.

여기가 무엇이던가요? 여기가 무슨 촌? 「설악입니다.」 설악! 설악이 뭐예요? 학이 와 가지고 새끼를 쳐요. 그게 뭐예요? 천정궁! ‘궁(宮)’ 자가 뭐냐 하면 갓머리(宀) 아래 뭐예요? 『천자문』‘하늘 천(天)’ ‘따 지(地)’ 그 뒤에 가서 ‘율려조양(律呂調陽)’이에요. ‘법 률(律)’ ‘법 여(呂)’, 율려조양! 하늘 법과 땅의 법으로 밝게끔 조정한다 이거예요.

여기가 설악이 돼 있어요. 제일 중요한 낚시터, 우리 선착장, 거기를 잡고 3년 동안 정성들인 거예요. 알고 보니까, 집을 헐고 보니까 독사가 와서 새끼 친 거예요. 이야, 사탄이 협조했구만. 그런 곳이에요. 그래서 큰 잉어를 잡고 고기를 많이 잡은 곳이 여기라구요. 그것을 여기서 훈련해 가지고 미국에 가서 해양권을 개발한 거예요. 태평양을 중심삼아 내가 오대양에 안 거친 데가 어디 있어요? 우리 기반이 없는 데가 없어요. 다 있다구요. 독일에서 남극 개발하기 위한 우리 조선술이 독일 정부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그 선장이 해양세계의 책임자가 됐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선장 중의 선장이에요.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따라간다 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는 문 총재

박정 뭐야? 「박정현입니다.」 무슨 ‘현’ 자야? 「‘솥귀 현(鉉)’ 자입니다.」 ‘쇠 금(金)’ 변에 ‘검을 현(玄)’이구만. 뉴질랜드에 사슴을 4만 마리 사라고 내가 돈을 다 줬는데 사지 않은 거예요. 사야 그것을 처리 할 수가 없어요. 이래 가지고 본격적인 한약이에요. 중국과 일본, 3개국에 사슴뿔을 공급할 수 있어요.

영국에도 우리 사슴을 갖다가 기르고 있다는 것 알아요?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이에요. 미국에서 엘크(elk), 소 같은 사슴, 제일 좋은 씨받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사슴 농장이 문 총재의 농장입니다. 한 쌍을 사 가려면, 사슴 값은 얼마 안 되지만 한 쌍 될 수 있는 것은 세계적인 우수종이기 때문에 1만 3천 달러로부터 1만 7천 달러에 팔곤 했어요. 그렇게 유명해요.

원래는 누구인가? 청량리에서 심우옥의 동생을 자기 색시 만들려고 유린한 거예요. 그 집이 큰 한약방이었어요. 그 아줌마가 중심이고 다 그래요. 그것을 중심삼고 키워 가지고 가문적인 기반을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모자라겠어요. 그러니까 정신 차리라구요.

임자네들이 따라간다 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는 문 총재예요. 농사세계에 가서 농사해도 일인자예요. 김매는 데도 그렇고 농촌생활을 할 때에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어요. 1.5배를 했어요. 김매는 데도 그래요. 조 같은 것을 심으면 한 턱에다 막 뿌렸기 때문에 흙까지 옮겨야 돼요. 뿌렸는데 옆에 있는 것이 좋지, 가운데 것은 안 크거든. 그렇게 해 가지고 처리하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이 콩밭인데, 고랑에 들어가서 이마에서 이슬을 맺으면서 매야 돼요.

고구마 같은 것도 그래요. 정주에서 고구마를 재배하기 시작한 것이 우리 외갓집이에요. 외갓집이 출세한 집안이에요. 고구마라는 것을 내가 알았나? 외갓집에 갔는데 외할머니가 “이것 너 먹어라.” 이거예요. 외갓집에서는 문동이라고 그래요. 문 씨네 기둥으로, ‘기둥 동(棟)’ 자예요. “문동이 너를 위해서 고구마 종자를 구해서 심었다.” 이거예요. 우리 외갓집이 연안 김씨로 옛날에 날리던 집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시집올 때에 문 씨가 양반이라고 해 가지고 문전옥답 3천 평과 시녀 두 사람을 데리고 시집왔어요. 문 씨도 양반이라구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오산고보를 만든 것이 우리 종조부예요. 이승훈이 아니에요. 그때에 목사니만큼, 왜정 때에 목사를 얼마나 주목한 거예요. 잡아 죽이려고 따라다니는 거기에 있어서 7대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망 다니면서 개척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를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최남선이니 독립용사들이 종교권과 합해 가지고 할 때에 그 주도적 역할을 한 것이 우리 할아버지예요. 그런 말을 내가 듣게 될 때에 ‘세상에, 우리 집안이 그럴 수 있느냐? 학교도 못 가게 하는데.’ 했어요.

6촌 형님들이 다 있는데 학교 가게 되면 그 형들은 죽어요. 이야, 졸업을 못 하고 죽어요. 1학년, 2학년, 3학년 다니다가 그런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것 두어두었다가는 애국자로서 우리 할아버지 사상을 가져서 애국자의 선발대로 나가니까 잡혀 다 죽어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그렇게 처리하는 거예요.

언제나 친척에게 우환이 떠나지를 않았어요. 비통한 울음소리가 문 씨 가문 가운데 떠나지를 않았다구요. 그것을 알고 보니까 나 때문이에요. 우리 가정이 완전히 벼락을 맞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놀음하는, 비밀리에 움직이는 일들이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다 이루어진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기반을 남기기 위해서 달렸다

그런 집안에서 겨울에 눈이 내리고 바람 불고 이럴 때에는 독립군 떼거리가 사랑방까지 차 가지고 헛간이 없으니까 소 외양간까지도 막아 가지고 자고 이랬어요. ‘왜 이러냐?’ 이거예요. 아이 때 보면 이상 하지요. 그 사람들이 오게 되면 할아버지나 누구나 솔가해 가지고 정성으로 대하는 거예요. 이러니까 밤에 3시 전에 와 가지고 보고하고 그 다음에 끝나 가지고는 밥 먹고 잔치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국수예요. 벽 뒤에는 국수틀이 있어 가지고 누르는 거예요. 언제든지 손님이 온다면 수십 명 것을 국수틀에 해 가지고 1시간 이내면 재까닥! 벌써 연락만 오게 되면 준비하는 거예요. 몇 시에 온다면 틀림없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한 30분 이내에 먹고 떠나야 된다구요. ‘이야, 이상하다.’ 했어요.

그러면서 들은 말도 수수께끼예요. 독립군들은 울타리, 부잣집 울타리는 기와집 같아서 상대적으로 한 길이 넘는다구요. 그걸 넘게 된다면 용마루를 타고 어느 집에도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나도 그런 훈련을 한다고 해서 운동을 많이 했어요.

그런 것을 할아버지나 누가 얘기하나? 그러지 않아도 운동 소질 있는 문 아무개인데 말이에요. 그러면 동네 40리 안팎에 있는 난다 긴다 하는 젊은 사람 대장 노릇을 할 것이 틀림없거든. 그럴 수 있는 소질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 됐어요. 일화가 많지요.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도 학원 같은 데에 어때요? 오산소학교가 1학년에서부터 6학년까지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조카를 오산고보에 못 들어가게 했어요. 그 대신 창고에다 4년제 학과 책들을 놓고 우리 아버지보고 2년 반 동안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라고 했어요. 공부 안 시켜서 망한다고 했지만, 네가 내 말대로 하게 되면 내가 아는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대학에 보낸다 이거예요. 중국 선교사, 한국에 비밀리에 들어온 선교사를 통해 가지고 미국 갈 수 있는 전부를 준비한다 이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공화당을 통해 가지고 미국 가는 여권을 낸 거예요. 1962년도에 미국 가게 돼 있어요. 그렇지만 한국에 기반이 없어요. 알고 보니까 이거 문제가 대단히 큰 거예요. 종교 기반을 한국에 닦지 않으면 큰일 나요. 미국과 연결시키기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10년 연장한 거예요. 지금도 그 여권이 있을 거예요. 1962년도에 허가 나 가지고 가게 되면 어드런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무엇무엇 할 것, 프로그램을 짰는데 10년을 연장했어요. 밤이나 낮이나 없어지면 안되기 때문에 기반을 남기기 위해서 달린 거예요.

이진태를 장례식 할 때에 만났겠구만. 그 사람이 천리행군도 하고 별의별 일을 했어요. 그런 얘기는 못 들었어? 「들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었어요. 길을 떠나게 되면 삼천리반도에 가게 되면 계절적으로 한 달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 북쪽은 빠르거든. 한 달 빠르니 감자 같은 것도 지나가게 되면 먹으리만큼 되는데, 남쪽에서는 감자를 심어요. 그런 환경을 극복해 나오면서 활동을 시켰어요.

힘을 훈련시키는 훈도장

애국단체라는 이름을 갖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혼자 고생했는지 알아요? 평화대사는 하나도 몰라요. 그놈의 자식들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도적질한 나라를 없애기 위해서는 최후에 금을 긋고 기다리고 있는데,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선생님은 일생을 걸고 결심한 일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변치 않은 거예요. 이 길을 중심삼고 개척자의 사명, 소명적 책임에 등한하지 않고 하늘의 법도에 맞게끔 땅의 기반을 닦기에 얼마나 고달팠다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도 몰라요. 눈물을 흘려도 별의별 눈물을 다 흘렸어요. 고개를 넘고 다니는 서당길 학교길, 오산고보! 오산고보에 4월달에 들어가서 횟수로는 1년이지만 1년 아니에요. 9개월 만에 뭐예요? 오산소학교에 들어가니까 일본말을 못 하게 해요. 내가 일본 사람들과 싸워서 이기려면 일본어를 알아야 하는데, 일본말 배우기가 집에서는 혼자 어려우니까 가서 배우려고 들어가 보니 일본말을 못 배우게 해요.

내가 나이가 17살 18살 됐는데 3년 이내에 일본말을 못 하면 20대에 젊은이로서 싸울 수 없어요. 그래서 정주고등보통학교에 시험 쳐 가지고 들어간 거예요. 3학년에 들어가서 공부했는데 머리가 나쁘지 않았던 모양이지. 월반을 해 가지고 5학년에 올라갈 것인데 보궐시험을 쳐 가지고 정주고등보통학교로 바꿔친 거라구요.

그래서 4학년 5학년 6학년, 이 기간에 열심히 공부했어요. 대학원 이상의 책자도 독파하고 일본 사람 누구하고 얘기를 하더라도 어때요? 일본에 가서 싸우더라도 유학생들 애국자들을 선동해 가지고 상해임시 정부의 괴물단지들을 중심삼고 우리 집의 전통을 살려 주겠다고, 그래서 한국을 구해주겠다고 한 거예요.

흑석동에서 화신까지 걸어 다녔어요. 집에서 학비니 전차비니 1년의 경비를 다 가지고 왔어요. 전차비가 그때 5전이에요, 흑석동에서 화신까지. 5전인데 그 5전이 아까운 것보다도, 언제나 내리게 되면 불쌍한 사람들이 “적선이오.” 하는 거예요. 아줌마들이 자기 아기 품고 손을 벌리는 거예요. 그 아줌마들을 돕기 위해서 전차를 안 타고 화신까지 걸어 다녔어요. 그러면서 ‘플라타너스 나무야, 커라 커라. 50년 후에 내가 늙을 때, 내가 여기에 와서 일하게 될 때, 고달픈 노인이 쉬면서 옛날의 역사를 기억할 것이다. 말하고 다니던 젊은 시대를 회상할 수 있는 기념으로 남을 것이다.’ 한 거예요. 그래서 길에 대해서 전부 다 알아요. 어떻고 어떻다는 것을 훤하게 알지요.

그때는 한강 다리를 건너면서 눈물지은 거예요. 나카시마(中島), 중도가 있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서빙고까지는 모래사장이 있고 자갯돌이 차 있었던 거예요. 그곳이 선생님의 활동 무대였어요. 서빙고에 교회를 세워 가지고 늦게 돌아올 때에는, 새벽 반달이 떠 가지고 오게 된다면 강을 건너게 될 때는 제일 추우니까 얼음이 터져 가지고 쨍 하는 거예요. 먼 데서부터 끝까지 그러는데 그거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애국지사들이 신비로운 자연 가운데 자연의 품에 품겨 가지고 자연에 사로잡혀 자연을 움직이겠다고 힘을 훈련시키는 훈도장이 이랬겠구나! 그 일화가 많아요, 지금도 말을 하지 않지만. 점심을 안 먹고 살았어요, 일부러. 4년 동안 그런 거예요.

이것 먹자. 신준이는 갔구나. 먹어요. 「먹었어요.」(웃음) 다 먹었어? 내 것을 빼앗아 먹지. 아이고, 마지막이니 맛있겠다. 내가 미국으로 떠나게 될 때에 한강을 참 사랑했어요. 고기 종류가 많던 것이 다 없어졌어요. 무엇이 없어지게 했느냐? 미국에서 온 배스가 전부 잡아 먹었어요. 이놈의 배스를 어떻게 멸종시켜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붕어도 그렇고 잉어 새끼도 많이 잡아먹어서 없어요. 먹고 싶은 사람은 입 벌려요. 휘이익! 탕감 사탕이에요.

하늘땅의 비밀의 길

선생님을 그리워한 여자들이 많지요? 약혼해 가지고 결혼식까지도 다 가르쳐줘요. 모셔야 할 내용도 다 가르쳐줘요. 그것들이 통일교회 도깨비 귀신이에요. 다 알면서도 모른 척해요. 그런 대장들은 하늘의 비밀을 먼저 알고, 선생님이 뭘 하겠다고 하면 벌써 알아요. 기다리고 있으면서 말 안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정 답답하니까 “선생님, 영계에서 이렇게 가르쳐줬습니다. 선생님에게 문답하라고 했는데, 선생님에게 하게 되면 들어주지 않을 것이 틀림없으니까 이랬습니다.” 하는 거예요. 별의별 사연을 다 이야기할 수 있는 숙제를 여자들이 다 갖고 있어요. 그 숙제가 뭐냐 하면 여자가 얼마만큼 나쁜 생활을 했느냐 이거예요. 연애해 가지고 몸을 더럽히든가 했으면 못 살아요.

별의별 얘기를 내가 다 해설해 줘야 돼요. 결혼한 여자라도 원리말씀만 들으면 결혼생활을 못 하게 해요. 참 무서운 단체입니다, 여기가. 10년 20년 연애해서 결혼하고 일주일 이내에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일주일 후에 원리말씀을 읽게 되면 신랑이 생명을 10개 100개 바쳐서라도 위해 살겠다고 했는데, 여편네의 눈에는 남편이 사람으로 안 보여요. 사탄으로 보여요.

회사 나가기 전까지는, 문 나가기 전까지는 신랑 노릇을 하지만 말이에요, 나갔다가 들어올 때에는 완전히 신랑이 아니에요. 쌍두사예요. 두 머리를 가지고 몸뚱이는 하나 되어 가지고 입도 둘이에요. 회사 나갈 때에 문 열고 나가기만 하면 쌍두사예요. 돌아올 때에 쌍두사로 돌아와요. 문 열고 들어와 가지고 신랑으로 모셔서 한자리에 자게 되면 한 머리는 입을 막고, 한 머리는 음부를 막고, 꼬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사랑하게 되면 아기 낳는 것처럼 피를 토해요. 관계만 하면 아기 낳을 때 이상의 피를 토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살겠어요?

사탄세계는, 나라와 세계가 최고의 정상에서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이 총공격해서 없애라고 할 수 있는 그 괴수가 나라구요. 팔도강산의 모든 경찰서가 보고하는데, 문 총재 하나 없애면 편안할 텐데, 왜 둬 두느냐 이거예요. 마음대로 죽을 수 있어요? 내가 또 마음대로 죽을 자리에 안 가 있어요. 차 타고 가다가 이렇게 갈 때에는 자면서도 얘기해요.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똑바로)!” 얘기하는 거예요. 자면서 얘기해요. 야목에 간다고 하면서도 다른 데로 가요. 그렇게 가면 피해 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오는 고개에서 한칼로 때려 부수려고 별의별 악당들이 지키지만, 다 속았어요. 문 총재가 어떻게 그것을 피해 가느냐 이거예요. 내가 피해 가지 않아요. 눈 감고 자는데도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라이트, 스트레이트!” 해서 가는 거예요. (웃으심) 자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들을 여러분은 알아요? 그런 체험을 한 사람들은 설명이 필요 없어요. 여자도 설명이 필요 없는 거예요. 그렇게 어렵더라도 남편하고 잠자리를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지 않은 그 시대에 있어서 축복받기 위해서 20년 동안 수절하다가 간 한 쌍이 있습니다. 효진이를 자기 엄마 아빠가 선생으로 섬겼던 것과 같이 효진이 뒤를 밟으려고 하는 그 양반, 47살이 났는데 장가를 안 가려고 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벗고 한 자리에 자면서도 오누이와 같이 지낸 거예요. 놀라운 사건입니다. 20년 동안 그러면서 선생님이 축복해 주기를 바라고 바랐지만 그런 때와 환경이 안 돼요. 환경이 안 되니 기다려야지요.

여러분이 잘 아는 사람이에요. 고생도 하고 다 그런 거예요. 이번에 여자가 있으면 아예 내가 축복해 주려고 결혼비니 무엇이니 준비한 거예요. 내가 결혼을 시키려고 하는데 늦어 가지고 여자도 사십이 넘고 남자도 마흔 일곱인가 됐다구요. 이러니까 ‘에라, 산기도 다 지날 수 있는 연령에 결혼해서 뭘 하느냐?’ 혼자 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시 시(CC; 센트럴시티) 백화점에서 양복도 사고 다 준비해 주었는데, 나오라고 하니까 색시 될 사람이 도망가 버렸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살았기 때문에 틀림없이 그 남자도 그렇게 살 것이다 해 가지고 도망가 버렸어요.

보니까 서울에서 살기 때문에 서울 사람으로 당당하지, 바보가 아니에요. 늠름한 사나이의 모습을 해서 어디에 가든지 사람을 대해 가지고 정정당당할 수 있는 생활의 주인으로서 손색이 없는 젊은 청년이 늙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야, 내가 큰 죄인이구만.’ 했어요. 왜 그런 일을 해 가지고 그렇게 돼요? 그게 하늘의 뜻이에요. 하늘땅의 비밀의 길이에요.

나라를 만들어 가는 기반

윤정로는 브라질에 또 한번 가고 싶지 않아? 뭐니 뭐니 해도 브라질이 남미에서는 제일 왕초의 나라예요. 거기에 축구팀을 만들었어요. 축구팀을 자기 있을 때에 만들었지? 「세네 팀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와서 축구까지 하려고 했는데, 맡기지 않았지. 자기는 축구형이 아니야, 교육형이지. 세계의 축복가정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자리 잡혔어. ‘이야, 이 말씀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것은 문제없구나!’ 자신을 가진 거예요. 그걸 함으로 많이 배웠지? 선생님을 그때에 어떻게 믿었어? 뼈다귀 없는 사람같이 알았지. 환경에 맞게끔 끌고 다니면서 교육했어요. 그래서 살아남은 거예요.

경주 가게 되면 뭐인가? 불당 있는 산이 무슨 산? 경주는 내가 피난할 때에 많이 다닌 곳이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역사가 생각나고 여러분이 모르는 사건들이 다 꼬리를 물어요. 선생님의 머리에 기억된 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자, 이제는 내가 먹을 것 다 먹었어요. 이거 하나 남았네. 하나님 드린 거예요. 눈 감아라. 여자들, 어허! (사탕을 던져주심) 몇 살이야? 젊은 사람 같으면 아기를 밸 텐데. 육십이야? 「61입니다.」 육십 하나. 나보다도 많네. (웃음)

문난영!「한 장 반 남았습니다.」효율이는 내가 요즘에 회의한 것을 빨리 처리해.「예.」내가 빨리 미국에 가야 되겠어요. 부시 영감의 건강 때문에 그런 일도 빨리 하는 거예요. 대회를 거기에서 하든가, 브리지포트대학으로 옮기는 거예요. 지시한 것, 남북미 아벨유엔권을 중심삼고 가인권과 하나되어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가인권이 193이고, 아벨권 우리가 194예요. 그것만 해도 얼마예요? 360명이 넘어요. 그 다음에 미국 50개주, 그 다음에 세계 유엔의 각 국가, 아벨국가를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시의 대학을 중심삼고 세계에 유명한 나라들의 분봉왕을 만들어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각 나라의 유명한 대학을 중심삼고 대학연합을 만들어서 청년들을 유엔의 이름으로 교육을 대대적으로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10년이고 무엇이고 없이 대번에 물려 들어가게 되면 상당히 빠른 시일 내에 어떻게 되는 거예요? 2013년 1월 13일까지 안 가요. 이 2년 이내에 다 돌파해 가지고 우리는 선거 없이 나라를 만들어 간다는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날아버려야 돼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득세해 먹던 가인 세계, 총칼을 가지고 생명을 협박 공갈해서 자기 마음대로 하던 세계는 사라지는 거예요.

연대 발전적인 원칙의 기원이 가정

내가 총 만드는 데 있어서 제1인자예요. 탱크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105밀리미터 포 같은 것을 내가 미국에 가기 전에 만들었어요. 박정희 대통령 앞에서 탱크 시범식을 하는데, 쏘아 가지고 바로 가는지 알 수 있는 시범포 같은 것도 우리가 만들었다구요. 벌컨포를 만든 것도 나예요. 그거 알아요?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선진국의 배때기를 째 가지고 내장을 독수리에게 먹여야 돼요.

그렇게 득세하고 그렇게 자랑하고 그렇게 교만한 거예요. 수모 받고 천대받는 서러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벌컨포를 내가 만들었어요. 유엔사령관하고 박정희 대통령 앞에서 시사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손으로 깎아 만든 벌컨포한테 자기들이 자동기계로 만든 벌컨포가 졌어요. “세상에, 한국 실정에 이런 우수한 총을 어디에서 만들었느냐?”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의 포만 한 1천 개 있던 것인데, 독일의 자동시설 해서 포 만드는 데에서 전자장치만 넣으면 새로운 포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국방부 중심삼고 하는데, 현대하고 대우가 그때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한다.” 한 거예요. 벌컨포도 자기들이, 무기를 만드는 원회사가 빠져서는 안된다고 해서 3등분 해 가지고 총신 제일 어려운 것을 우리가 만들고 부속품들을 자기들이 해서 나눠 가지고 행사한 거예요. 현대니 대우 같은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범죄인과 마찬가지예요.

또 대우 같은 데도, 현대 같은 데도 그래요. 내가 그런 면에 선진적 과학세계의 어떤 나라 사람이라도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많이 가르쳐줬어요. 가르쳐줬다는 얘기는 꿈에도 안 해요. 그러니 통일교회로 살아남는 것도 힘든데, 군사세계까지도 아는 지식을 남기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영계의 실상을 사진 찍기 위한 것을 개발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지시하고 있는 거라구요. 유명해요, 그 세계에서. 여러분이 모르지만 문 총재가 유명하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 안 됐으면 세계적인 연구소를 만들었을 거예요. 우리 전기기계 같은 것을 중심삼고는 전기원론이 뒤집어져요. 꿈같은 얘기예요. 거기에서는 레버런 문이 왕초 될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힘의 철학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 나쁜 병균을 잘라 버리든가 때려죽여 가지고 병을 고치는 거예요. 완전 결핍이 없는 자체에 심장의 분야를 잘라내고, 그 영향이 얼마나 커요? 내가 수술한 것이 7년 됐는데 그 영향이 지금까지 안 떠나요.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앉았다가 갑자기 일어설 수 없어요. 수술을 안 했으면 지금도 펄펄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아 가지고는 수술하지 말라는 말이 맞아요.

분봉왕하고 빨리빨리 해요. 미국 가서 수련하는 거예요. 내가 아니면 수련을 시킬 수 없어요. 남미 33개국, 또 미국 50개주 지사들을 모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인유엔 아벨유엔이 동원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천지인부모, 그 다음에 뭐예요? 선생님이 이름이 많잖아요? 구세주, 메시아, 그 다음에 재림주, 그 혹이 필요 없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그렇지요.

참부모 그대로서 그 꼬리를 넘어가 가지고 구세주의 가치, 메시아의 가치예요. 달라요. 구세주는 가정의 기반이에요. 열두 지파의 출발이에요. 그 다음에 메시아라는 예수시대의 국가적 대표예요. 그 다음에 뭐인가? 재림주는 세계적 대표예요. 제1차 아담은 가정적이요, 제2차 아담은 국가적이요, 제3차 아담은 세계적이에요. 그 연대 발전적인 원칙의 기원이 가정이에요. 가정 자체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할 텐데, 연결이 안 돼 있다구요. 그것을 연결시킬 줄 몰라요. 엄청난 문제예요.

분봉왕 제도

오늘 곽정환이 어디 갔나? 「어제 몽골에 간다고 했습니다.」 아, 몽골! 앞으로 몽골족들을 중심삼고 동이족! 같은 족속이 되어야 돼요. 아벨유엔에 몽골족 54퍼센트 인구가 들어간다구요. 하나의 일족으로서 축복완료를 서두르자 이거예요. 분봉왕이 있어 가지고 돼요. 분봉왕이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8대 가정대표, 팔도강산이지요? 13수예요. 이야, 그거 보면 천지도수를 풀기 위한 것으로, 우리 조상이 선각자들이에요. 예언자들이에요. 8명 가정을 표창했기 때문에 팔도를 중심삼고 가정교육을 철저화시키라는 거예요, 분봉왕 대신.

그래서 부모님을 왕좌에 모실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부모님 자신이 할 수 없어요. 그것을 준비하는 패들이 분봉왕이에요. 분봉왕은 나눠진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니 세상을 알고, 하늘 법을 알고, 땅 법을 알고, 그 다음에 핏줄이 다른 것인데, 핏줄을 바로잡아야만 사탄이 떨어지는 거예요. 축복완료를 서둘러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거가 필요 없어요. 임명제가 돼요. 임명제 되는 것은 혼자가 아니에요. 추첨제예요. 자기 양심에 안 맞는 사람을 했다가는 조상이 다 틀어져 나가요. 조상이 쭉 반열을 통하던 것이 틀어져 나가요. 그것을 끝까지 틀어지지 않게 하면 만년 억만년 가더라도 그 제도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억만년을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분봉왕이에요.

분봉왕은 뭐예요? 지금까지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한 나라에 네 사람 이상, 일곱 사람까지 있는 나라가 있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분봉왕권이에요. 하늘이 임명한 대표 분봉왕이 미국 분봉왕, 남미 분봉왕, 그 다음에 유엔에 가입한 각 나라의 분봉왕이에요. 상하⋅전후⋅좌우 3면의 분봉왕이 있으면 모든 산업기관, 회사나 어디나 다 통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영계의 실상과 다 통하니까 할아버지도 자기 손자가 있으면 손자한테 와서 연합해서 가르쳐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어요.

그러니 선임 대통령 많은 사람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 전 세계를 순회하면서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봉왕 제도를 만들어 국가 국가를 분할 점령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앞으로 면장으로부터 군수로부터 도지사로부터 장관을 아무나 해먹지 못해요. 소학교시대부터 진지하게 섭리의 뜻을 받든 통일교회 2세권에서부터 점점 바꿔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색잡기에 더럽혀지지 않은 깨끗한 무리, 절대성을 중심삼은 핏줄을 가려줘 가지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일족권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왕권제도가 생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개 이제는 뭘 하는 것을 알지요?

분봉왕이니까 나눠진 것을 어떻게 해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교회하고 나라가 틀렸어요. 하나 안 됐어요. 가인 아벨인데 말이에요. 나라가 교회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예수를 어떻게 한 거예요? 구약성경보다 그 위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혁적인 길을 선언한 예수를 강제로 잡아 죽였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며 피를 흘린 거예요. 땅 위에 유대인의 피를 흘리지 않은 곳이 없게끔 만든 것이 왜 그러냐 하면, 참부모를 죽인 죄라구요. 그것이 끝이 안 났어요, 아직까지. 종교싸움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제일이라고, 기독교가 제일이라고, 다른 종교를 이단시하고 지옥 간다고 하는데, 세상에! 제멋대로 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뜻을 몰라요. 모르니까 그래요.

어머니들이 축복완료 시키고 철저하게 가르쳐야

통일교회 원리를 알게 되면 종교가 하나 안 될 수 없고,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 일을 4월 3일 되기 전에 새벽 1시쯤, 12시를 지나면서 한 거예요. 행사를 했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두 아들이에요. 현진이하고 국진이하고 서로가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서로가 옳다고 해요. 어머니하고 하나 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돈은 어디로 들어가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 배에 들어갔다가 나와야 돼요. 사람을 따르는 돈이지, 돈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도니 국가의 모든 전부는 참어머니의 이름을 통하는 거예요. 두 아들딸이 충성을 다해서 3대권의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야 돼요. 그런 터전 위에서 어머니를 중심해서 그 다음에 아버님이에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그 날 밤에 쫓겨났는데, 비로소 아버님을 어머니 중심삼고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때요? 온 우주의 모든 전부는 참어머니를 통해서, 그 어머니의 딸들 될 수 있는, 연장될 수 있는 동생과 같은 자리, 세계 여자가 그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자기 일족이에요.

황 씨면 황 씨를 중심삼고 어머니들이 황 씨를 빨리 축복완료 시켜야 돼요. 또 철저하게 가르쳐야 돼요. 가르치는데 이것 다, 교재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교재가 얼마든지 있어요. 집집마다 자기 재산 팔아서…. 이 교재를 중심삼고 값을 자기가 붙이고 싶은 대로 붙여라 이거예요. 얼마나 가치 있느냐 이거예요. 그 가치에 해당할 수 있는 것, 자기가 수천억 달러의 빚을 지고 일족이 무는 놀음도 하자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황선조는 이 책을 얼마나 귀하게 여겨? 아들딸이 시집 장가가는 게 문제 아니라구요.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친 뜻, 선생님이 가르친 나라는 기필코 성립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30년 가면, 30년은 너무 길어요. 잘하면 3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 고개에 걸렸어요. 알겠어요?

국회의원은 2년 후지요?「지자체입니다.」3년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 길을 놓치게 된다면 나는 이 나라를 떠나요. 굿바이 하는 거예요. 그 기간에 하와이 나라를 완전히 주지사까지 만들어 가지고 워싱턴과 가인 아벨 왕권으로 치리하는 거예요. 앞으로 문 총재가 섬에서부터 미끼를 해 가지고 유엔을 낚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여자들은 하와이로…. 일을 해서 돌아와라, 해서 돌아와라, 하와이! 그래서 일을 해 가지고 아, 담을 만들었으니 남편을 모시고 조국에 자기가 돌아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정리되지, 그렇지 않으면 정리 안 된다는 거예요.

북쪽 나라에서 왔지요? 북쪽이니까 의정부지?「서울 동대문을 중심으로 해서 북쪽입니다.」북쪽이 돈암동 지역이에요. 북쪽이에요. 북쪽과 통하지요. 국경선과 가까운 거예요.

여기 나와서 대개 선생님 말을 듣고 ‘아하, 세상이 그렇게 되었구만! 통일교회에는 아무나 올 수 없구만!’ 할 거예요. 특별초청 해 가지고 영계에서는 초청강의를 하는 거예요. 아무나 안 해요. 떼거리가 태산같이 밀렸지만 그거 아랑곳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내에 있어서 할 뿐이지, 그 이상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임자네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책임자가 암만 있더라도 형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책임자, 세계의 책임자예요. 곽 회장과 황선조, 두 책임자가 있지만 그 책임 할 수 있는 결정을 자기들이 못 해요. 인사조치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2013년 1월 13일까지 가서 부모님이 다 이룬 것을 상속해 줘야 돼요.

여자를 해방시켜 주기 위한 왕

어머니하고 23년 차이니까 24년이에요. 18세에서부터 18, 19, 20, 21, 22, 23, 24까지 7년간이에요. 18세가 되면 시집가야 돼요. 15살부터 시집갈 수 있지요? 갈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어떻게? 13살 14살, 15살이 되면 월경을 안 하는 사람이 없어요. 13살을 넘어서 14살 되면 건강한 사람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공식적인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달과 똑같아요.

여자는 초승달 심정이 지나 가지고, 초승달 지나면 무슨 달이에요? 반달이 지나가게 되면 그 다음에 여자들도 매달 어때요? 결혼하면 남편을 생각하는 때는 반달이 돼서 밝은 달과 같이 비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천지의 도수를 맞추어 가면서 배란기가 와요. 배란기가 전부 달라요. 공식적으로 돌아가지만 말이에요. 1주일 2주일 되고 보름달이 돼요. 거기서 출발해 가지고 배란기가 뭐냐? 일주일이 지나 가지고 7, 8, 9, 10, 11, 그 주간에 배란기가 생기기 쉬워요.

그때가 되면 신랑이 그리워요, 젖이 딴딴해지고. 그런 것 알아요? 젖을 만져보면 알아요. 딴딴해진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여자들은 음부를 보게 되면 습기가 차요. 팬티가 젖어 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냥 입으면 누런 물 같은 물이 배요. 그것은 내부를 소제하는 물이에요. 내가 별말을 다 하네. (웃음) 그것까지 몰라 가지고는 구세주 노릇을 못해요.

그래 가지고 아까 양두사가 되어 가지고 그렇게 된다는 것, 그런 결혼생활을 하고 나서는 어디로 가요? 기가 차지요. 의사에게 그런 얘기를 하겠어요, 자기 남편에게 그런 얘기를 하겠어요? 선생님밖에 없어요. 울고불고하게 되면 그런 여자들을 지도해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여자들을 살려주는데 선생님이 얼마나 공신이에요. 여자를 해방시켜 주기 위한 왕으로 왔다구요. 그게 오빠예요. 오빠인데 쌍둥이 오빠예요. 쌍둥이가 어머니 아버지 되는 거예요, 한 탯줄에서 나와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 모르게 뭘 할 수 없어요. 전부 다 알아야지요. 나쁜 병이 나는 것도 서로가 아는데.

여러분이 여편네를 놓아두고 다니는데 바람피우는지 모르면 안된다구요. 다 알아요. 요전에 중국에서 지진 날 때 두꺼비 10만 마리가 그 지진 날 것을 알았어요. 개미 떼거리들이 남미에 있지만 개미 족속이 없어졌다는 얘기가 없어요. 다 도망가요. 현재 배가 당당히 출정하는데, 큰 종소리를 울리고 떠났지만 거기에 있는 쥐들은 벌써 배가 파손될 것을 알기 때문에 떠나기 전에 줄을 타고 밤에 누구도 모르게 육지에 다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람은 왜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그래 가지고 큰소리할 수 없는 물건들이 큰소리를 하고 있으니 동물세계가 잡아먹고 다 그래요. 제일 안 좋은 병균들이 오는 거예요. 점점 큰 병균들이 새끼를 쳐 가지고 한 종자가 변해 가지고 춘하추동 열두 달과 같이 되는 거예요. 병균도 자꾸 자라난다는 거예요. 병마에 걸리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부들이 무슨 병에 죽느냐 하면, 무슨 병? 암 병이에요. 바다로 말하면 망원경이나 뭐라고 할까? 나침반이 깨져나간 거예요. 요즘에는 나침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딱 짜 놓으면 그냥 그대로 사람들이 없더라도 출발했으면 그 항구까지 간다구요. 병이 문제가 아니에요. 병 해방이에요. 사랑을 근본적으로 해방하면 어때요? 거짓사랑 때문에 구더기들이 파먹을 수 있는 병이 생겼지, 병이 없이 당당한 거예요.

오늘 내가 지시한 둘은, 앞뒤 사람은 앞으로 소련과 뉴질랜드에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내가 본래 하려고 했는데, 박정현하고 합해 가지고 장사해요. 협회 일로 장사해요. 동대문에서 심우옥의 동생을 유린해 가지고 망한 거예요. 그 가정을 키우려고 했어요. 곽 회장이 결혼하고 그 집에 가서 잤지? 그거 알아요? 중요하게 기르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그런 거예요.

특별지시예요. 돈이 없거들랑, 김효율! 「예.」 비축자금에서 3백만 달러를 빌려줘요.「예.」정해요. 장사하라구요. 국진이가 그 면에서 전문가니 돈을 벌어대야지. 사위가 번 돈으로 먹고살겠나, 장인이 번 돈으로 먹고살겠나?「제가 벌겠습니다. (박정현)」

아들이 셋인가 넷인가 되잖아? 「셋입니다.」 아직까지 둘 결혼시킬 아들이 남았잖아. 남았나? 「예.」 왜 결혼 안 시켰어? 「때가 안 됐습니다.」 무엇이? 때가 안 될 것이 뭐야? 때가 안 됐으면 결혼하면 아기를 못 낳는다는 말인데, 아기를 왜 못 낳아? 남자 여자를 붙여 놓으면 생리가 살아 있기 때문에 그 기관이 발동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집이 지어지고 아기들이 나가떨어지게 돼 있는데. 맏아들이 아직 결혼 안 했다며? 서른 몇 살? 「서른 일곱입니다.」 언제 결혼시킬래? 싫다면 통일교회에서 결혼이라는 말, 간판을 떼어버리라구.

윤정로 아들은 결혼시켰나? 자기가 출세를 위해서, 의사를 해먹기 위해서 결혼을 연장했으면 우리 병원에 와서 취직 못 해요. 남과 같이 제때 결혼하고 이중 삼중의 짐을 지고도 그것을 해내야 전체의 표준이 되고 역사 전통에 남아질 수 있는 인물이 되지, 자기는 따로 해 가지고 옆 사람에게 다리를 놓아 가지고 차고 들어오면 안돼요.

믿을 만한 사람

선생님이 얼마나 까다로운 사람인지 몰라요. 제일 모시기 어려운 사람인데 제일 아무렇게나 하더라도 다 지금까지 나왔어요. 선생님이 뜨개질도 참 잘한다구요. 우리 누나들이 많은데 공부한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 누나들을 가르쳐야지요. 지금도 그래요. 뜨개질도 잘하고 다 잘해요, 여자들 하는 것을. 옷도 잘 만들어요.

감옥에서 보자기 하나 가지고 사는 거예요. 사람마다 만들어 입는 것을 내가 고안했어요. 다 꿈같은 얘기지요? 또 선생님이 만드는 것이 참 기술적이에요. 감옥에서 바늘을 만들었어요. 바늘이 없어요. 바늘을 하나 둘만 만들게 되면 거기서 벌어먹고 살아요. 빌려가려면 점심 한 끼가 아니라 하루 세 끼 밥이에요. 매일 빌려주는 거예요. 서로가 빌려 달라고 하니 밥이야 배고프지 않게 먹고 살 수 있어요. 그리고 현장에 나가게 되면 일하는 데서 내가 총반장까지 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거든.

여자를 빨리 서두르라구. 「예. (문난영)」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거야. 자격이 없어 가지고 문제 되고 빚진 것, 통일교회에서 하는데 자기를 일가가 돕지 않는다고 데모해서 돈을 얼마씩 받아먹은 사람을 빼 가지고 그 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 언니라든가 아줌마라든가 그런 급에서 여자를 대신 내세워 가지고 일시키면 돼. 알겠어?「예.」

그리고 국회의원 했던 김 뭐인가? 「김윤덕 장관입니다.」 그 사람을 총수로 내세워 자기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 세 사람이 삼위기대예요. 「황선조 회장하고 의논해서 하겠습니다.」 나하고 의논하는 거야. (웃음) 황 씨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갖다가 세울지 몰라요. 저 사람은 음흉한 사람이에요. (웃음) 90퍼센트는 되지만 10퍼센트는 자기 마음대로 야로를 할 줄 알아요.

이제는 여수 짓는 기금 다 예치해 놓은 것이 한 체제가 되는 거예요. 다 부모님 이름에 가입했다가 타 써야 돼요. 그러면 어머니 사인이 있어 가지고 타 써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발적인 면에서 15퍼센트까지는 흘러간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전라도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전국을 위해서 흘러가야 돼요. 그러니까 체제를 자기로부터 하나의 체제로 해요.

효율이! 「예.」 그 위에 조직은 이미 다 돼 있지? 「예.」 그것을 오늘부터 해요. 내가 내일이고 모레고 미국에 가게 되면,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옥실복실해 가지고 문제가 생겨요. 빨리 해요. 하와이 건도 보고 들었지?「예.」이야! 내가 그런 면에서는 외국에 나가서 움직였기 때문에 외국의 실상을 잘 알아요. 미국에서 5백 건 이상의 재판을 해서 다 이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 잘났다는 사람도 문 총재를 믿을 만한 사람이라고 해요. 믿을 만하다고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안 믿는 사람 손 들어 보자, 얼마나 잘났나. 손 들어 봐. 그러면 믿는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손을 듦) 와와와, 무섭구만. 안 믿는다고 했다가는 데모할 것 아니에요? 자, 내리라구요. 믿고 안 믿는 것, 이미 세상에 유치원 아이들까지 다 알아요.

내가 세계 어디든지 돌아다니면서 물어보거든. 낚시하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남미도 안 다닌 데가 없어서 다 물어봤는데,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나쁘다고 생각해요. 제일 나쁜 사람을 문 총재라고 해요. 그 나쁘다는 사람이 죄 없이 원수들 앞에 역적의 네임밸류를 받은 거예요. 이것이 뒤집어지는 날에는 모든 세상의 밑창에 있는 사람부터 데모를 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3대 4대를 심판한다는 거예요. 그래, 끝날에 어린애들이 예언하고 나이 많은 사람이 꿈을 꾼다고 했는데,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꿈꾸지요. 될 것 같은데 안 된다 이거예요.

대한지리가

여기 서른 몇 살 난 딸을 가진 아버지하고 어머니 나오라구. 37살 난 색시였지? 「예.」 잘 사나? 「예, 잘 삽니다.」 여기에 안 왔어? 「안왔습니다.」 안 왔나? 「예.」 오늘 같은 날 왔으면 내가 사진이라도 한 장 찍어줄까 생각했는데, 안 데리고 왔구만.

둘이 나오라구. 부처끼리…. (인사를 하자) 아이고, 나 인사하는 거 싫어. 인사하면 말하는 거 끊기잖아. 무슨 칭찬을 하려고 그랬는데. 보게 된다면 남자가 여자 같고 여자가 남자 같아요. (웃음) 그래도 잘 사니까, 통일교회 운이 뻗쳤기 때문에 잘 산다고 생각하고 둘이 나와서 노래하고 싶으면 노래하고 키스하고 싶으면 키스하고 한번 해봐요. 아줌마 판이 두둑해서 든든한 판이야. (이원대 신부순 가정 ‘대한팔경’ 노래)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박수)

어허둥둥, 여러분이 사는 거예요. 아, 춤 한번 추어야지. 춤을 추라고 내가 얘기를 했는데. 춤 한 번 춰 봐, 둘이.「제가 노래해야 춤을 잘 추는데요.」그래 해봐라. 노래를 해라, 이 쌍것아. (웃음) 통일교회 가정이 재미있어요. 갖다가 세워 놓고 욕을 하더라도 고맙게 받아들이니까 곤란해요. 욕할 재미도 없어요. 그거 참! (웃으심)

자, 누가 신나게…. 여기서 여수에 가서 40일 수련 받은 사람 일어서요. 나와요, 빨리 빨리. 8시 넘으면 기합 받는다구요. 이제 3분밖에 안 남았다구요. 빨리 해라. 무슨 노래를 할래? 「‘뱃노래’ 하겠습니다.」 그래, ‘뱃노래’ 하자. (‘뱃노래’ 노래) (박수)

그 다음에 누가? 무슨 가?「대한지리가요? (황선조)」응. 대한지리가는 다 따루어야 돼요, 애국적인 사상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나도 다 외워야 할 텐데 외울 시간이 없어 못 외웠어요. 여러분은 젊은 사람이니 몇 번만 부르면 다 외울 거예요. 신준이는 열 번만 하게 되면 다 외워요.

「이 노래의 유래를 잘 알고 계시지요? ‘문’ 자, ‘윤’ 자, ‘국’ 자 선생, 아버님으로 말하면 종조부….」 내가 그거 알기를 두 달 석 달 전에 알았어요. 우리 할아버지예요. 너무나 내용이 애국적이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저런 마음을 품고 팔도강산을 누비고 다니면 팔도강산에 하나님과 인류의 조국광복이 틀림없이 된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래서 믿을 수 없는 노래가 통일교회 새 노래로 됐는데, 몇 달 전에 비로소 처음 알았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역사에 있어서 이와 같은 모든 것, 3⋅1운동 독립 선언문은 우리 할아버지가 고안해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거 옛날에 내가 믿지를 않았어요. 문서가 나오고 증거 사실을 볼 때에 고마운지고! 우리 집안, 문 씨네 집안이 망할 집이 아니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망한다고 소문났지만 흥세권을 가지고 하늘의 8대 정기를 몰아서 왕권의 대를 이을 수 있는 시대상이 찾아오지 않았느냐? 아주!

「일제 치하에서 지어진 노래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더 새롭습니다. 한번 해보겠습니다.」종조부에게 맏조카 되는 것이 우리 아버지인데, 아버지가 그걸 알고 제3자에게 알려주면 애국지사 가정에 문제가 된다고 비밀로 했던 거예요. 우리 아버지가, 용기 장로 있었지요? 「예.」 가르쳐준 거예요. 그거 가르쳐줬다는 내용을 설명 안 해서 내가 몰랐었는데 통일교회 성가에 집어넣고 보니 오산고보로부터 전부를 할아버지가 만들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오산고보 이사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앞으로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한경직 목사라든가 주기철 목사가 오산고보 출신이에요. 내가 오산고보 3학년에서 4학년을 넘어가서 5학년, 6학년으로 졸업할 것인데, 일본말을 못 하게 하기 때문에 일본말을 배우기 위해서 정주보통학교에 들어갔어요. 거기 졸업식 때에 난다 긴다 하는…. 평안도에서 제일 개명한 데가 정주예요. 오산고보 출신이 애국지사 반공투사, 전부를 합해 가지고 나라의 중추가 되어서 나왔던 거예요. 일화가, 복잡한 사정이 많아요. 그걸 알고 부르면 눈물 날 장면도 많아요. 저 노래를 마음대로 가르쳐주지도 못했어요. 자, 해봐요. (황선조 회장 ‘대한지리가’ 노래) (박수)

한국 사람은 이런 자기 고향에 대한 중요한 자리 잡고 있는 것을 기억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내용이 좋기 때문에 성가로 등장시켰어요.

영계와 육계를 동원할 수 있는 근원

(신준님에게) 아이고, 왜 왔어요? 할아버지 모시러 왔어? 그러면 이제…. 훈독회 했나? 「예, 했습니다.」 Ⅹ장 했나, 뭘 했나? 「Ⅸ장 했습니다.」 Ⅸ장 다 읽었나?「조금 남았습니다.」그것을 마치고 기도하라구.

(훈독 계속;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참된 이상가정 복귀를 통해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 하시기를 바랍니다.)

명심 명심, 더블이 됐어요. 하늘나라와 지상의 나라 두 세계를 정신 차려서 묶어 가지고 해방의 우리 조국광복, 천주의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논거를 세워서 말씀하는데 선생님이 발표한 내용이 차원 높은 깨끗한 내용을 가지고 결론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상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걸 다 따루어야 돼요, 소리를 크게 해 가지고. 15편의 말씀이 있는데, 어디에 가서 쓸 때에 귀중한 말로서 한 편씩 낭독하는 거예요. 청중, 대중이 감복할 수 있는 내용이 충분하고 충분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앞으로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대중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 말씀을 외우다시피해서 말씀 내용의 골자 골자마다 권권마다 하늘의 말씀을 대신 세워 놓으면 여러분이 논의한 말은 명연설이 돼서 그 지방과 그 나라에 기록되고 존중받을 수 있는 역사적인 귀중품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흘러버리게 안 돼 있어요. 나도 머리가 나쁘지 않은 사람인데, 읽고 읽더라도 그 가운데 꼬리를 치고 머리를 흔드는 자리에 틈이 남게 된다면 영계에서 메워 줄 수 있는 거예요. 저 말씀을 연설하는 자리가 천태만상이라도 그것을 완전히 채워 줄 수 있는 영적인 힘이 개재돼 있기 때문에 천년 후에도 열 번 읽으면 열 번 읽는 마음이 달라지고 백 번이면 백 번 달라질 수 있는 역사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논의 못 하고 이것을 풀어서 자기가 소화 못 하게 된다면 어디에 가서도 대중이나 영계와 육계를 동원할 수 있는 근원이 희미해진다는 거예요. 이것을 똑똑하게 밝혀서 하늘땅의 보조를 맞추면 환경여건은 자동으로 천운을 따라서 이루게 된다는 것을 믿고 그렇게 실천하는 사람, 종교계나 정치계에서 말씀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은 성공의 문자를 가지고 세계에 이름을 남기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아주! 「아주!」 귀한 말씀이에요.

내가 아들딸을 대신해서도 가르쳐주는데, 이것을 따루어서 어머니 아버지를 부르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감사하며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 자리에서는 천하 역사적인 모든 만민 후손, 억천만세의 후손까지도 눈물지을 수 있는 동역자가 되고 동반자가 되느니라! 그런 교육을 이제부터 해야 돼요. 자기들도 선생님의 일족 이상 귀한 자리에 가려면 그 이상으로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끝내자.

환경여건을 개척하는 데 주도적인 책임자가 되어라

(훈독 계속;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조국이 기다리고 있어요. 조국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완성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잠깐 기도해요. (문난영 회장 기도)

아주 좋다. 새를 타고 무한한 천지의 창공을 난다. 좋다. 그거 무슨 조를 탈래요? 한 쌍의 학! 여기가 설악면 아니에요? 백설이 쌓였는데 하얀 한 쌍의 학이 날아서 출발할 수 있는 좋은 장소예요. 이 장소가 잘생겼어요. 나가 보라구요. 둘러싸여 있는 모든 산맥들이 딱 성과 같아요. 높이도 마찬가지고 사방에 갖추어 가지고 자리를 잘 잡고 있으니 이곳에서 통일가는 출세를 아니 할 수 없다. 아주! 「아주!」

소망의 동산으로 그리면서 여기에 올라올 때에 다리가 힘들더라도 한 번 올라오고 두 번 올라오고 점점점점 거리가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눈물짓고 말이에요. 앞으로 수많은 후손들이 여기에 올라오면서 풀뿌리를 붙드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오기 위해서 일주일 기다리고 1년 기다릴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먼저 서 가지고 그들이 올라올 수 있는 길잡이로 좋은 길을 얼마든지 만들고, 또 풀과 풀뿌리를 엮어 가지고 그물같이 되어서 어디서든지 본궁 정문과 통할 수 있는 길도 만들고, 정성을 모아 가지고 그런 편리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개척하는데 7천만을 대표한 한 일원이 되어서 7천만 서로가 사랑하고 서로가 사랑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천국의 백성이 되자 이거예요. 이런 주도적인 책임자가 되기를 선생님은 백배사례하면서 바라고 원하옵나이다! 「아주!」 아주!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 (경배)

오늘은 3월 17일 하와이에서 출발하던 XIII장 선언을 중심삼고 14개월 만의 기념날이에요. 오늘 결혼식을 하나? 「내일 조상축복식이 있습니다.」 조상 말고. 오늘을 놓치면 안돼요. 「협회에서 할 겁니다.」 그래서 내가 여수에 갔다가 일찍 올라온 거라구요. 어저께 여기 강에 가서 낚시해서 큰 고기를 잡았다가 기념으로 놓아주었어요. 자, 안녕히 돌아가라구요.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8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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