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자의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 선언대회’의 섭리적인 의미 설명에 이어 개회선언, ‘신문명 환태평양 섭리’ 비디오 상영 및 대회사, 참부모님 입장, 꽃다발 봉정)
(참아버님 등단) 감사합니다. (박수와 환호) 「다시 한 번 큰 박수와 환호로 모셔주기 바랍니다.」 감사해요.
오늘 대회 이름이 무엇이던가요?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 선언대회’예요. 이 사람이 이 대회를 하는데 이건 마지막의 대회예요. 기반이 없었던 그러한 환경에서 기반을 다 갖추어 가지고 이런 대회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역사시대에 새로운 기념이 되는 겁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간입니다.
말씀의 제목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인데, 이것은 영원히 문제로서 해결할 수 있는 역사적인 이런 내용이기 때문에 사관이라 했어요.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전 세계의 내용이 이 말씀 가운데 게재돼 엮어져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대한민국 서울 2008년 4월 11일 오전 몇 시예요? 2시? 「오후 3시! (어머님)」 3시! 시간이 많이 됐어요. 바쁘게 오다 보니 오전에 도착할 줄 알았더니 지금 오후 늦게 도착해서 여기까지 오는 데 시간도 많이 걸려 가지고 3시가 됐어요. 3시가 좋습니다, 3수. 이렇게 생각하면서 이제 말씀을 시작해 보자구요.
선생님의 얼굴이 보여요? 「예.」 잘생긴 남자 같소, 못생긴 남자 같소? 「잘생기셨습니다.」(박수) 그래, 이름이 좋은지 어떤지 모임에 가더라도 잘생긴 남자 여자, 높고 귀하게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나 다 만나보고 싶은 사람인데, 문 총재는 이 국내보다 외국에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외국의 어디 농촌에 가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것을 많이 경험했어요.
미국 대통령의 이름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의 이름은 물어보는 사람마다 다 알더라 이거예요. 그만큼 유명해요. 한국에서는 선생님을 만나 본 사람이 별로 없어요. 여기에 모인 사람 가운데에서 통일교인 외에 외부 사람은 될 수 있으면 내가 안 만났습니다. 반대가 많은데 만나 가지고 이익이 될 게 없어요. 반대의 결과로 보는 시선이라든가 눈으로 보고 냄새를 맡고 입으로 말하고 귀로 느끼는, 오관을 중심삼은 이 머리까지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안 만나 왔습니다.
이제는 공개적으로 안 만나서는 안 될 시대가 왔어요. 한 번씩 다 얼굴을 보고 인사라도 하고 아침저녁에 한 끼 밥이라도 먹으면서 같이 살아야 할 역사적인 소명을 중심삼고 나왔던 사람이 가야 할 길은 이제 자주 만나는 것인데, 7천만 전체를 이렇게 만날 수 없어요. 중요한 사람들을….
이제 내가 여러분, 89세가 되는 것입니다. 90세 할아버지예요. 90세 할아버지는 지팡이를 짚고도 못 다니는데 이렇게 당당하게 하나님이 건강을 주셔서 여러분 앞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가지고 ‘통일교회의 교주라는 사람이 다 북망산천 가까이 가 있는 줄 알았더니….’ 했다가 그 모습을 보면 씩씩하다고 해요. 지금도 씨름판에 가면 씨름, 자기 몸을 지킬 수 있는 힘도 갖고 있고, 그런 기술도 갖고 있고, 운동은 못하는 것이 없고, 또 재간을 피울 수 있는 능력도 있어요. 내가 원숭이 띠이기 때문에 재간도 있다구요. 그러니까 잘난 사람을 만난 이 날에 기쁨을 가지고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호와 박수)
원래는 야당 여당,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당과 지상의 당이 화합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이번 18대 총선에 출정을 했던 것입니다. 그 의의가 커요. 실패했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우리 젊은이들. (박수와 환호)
지금 시작이에요. 시작이기 때문에 정치세계의 새벽에 나타났다가 해가 뜨자마자, 해 뜨고 보니까 이웃 동네의 사람이 어떻고 어떻다는 모든 발표의 결과를 보니 말이에요, 얼굴의 부끄러움을 면하지 못하겠지만, 땅 보기에 부끄럽고 사방 백성 앞에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부끄러운 사람밖에 될 수 없다는 것을 결론지어 충고를 드립니다. 아시겠어요?
이번에 출정했던 무리들, 어디 서 있나? 어디 서 있나? 제멋대로 갈라져서 서 있구만. (박수) 이 사람들이 내일부터 지금까지 활동하던 이상의 활동을 하게 된다면, 이상의 실적과 이상의 실적보다 더 이상 노력하면 그 이상 더, 또 그 이상 더 한 8단계쯤 가게 되면 하나님 보좌 앞에 가서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길이 되어 있어요.
그 8단계를 그냥 갈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려면 일생을 가고 백 년 천 년을 가도 갈 수 없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개인으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사다리를 놓은 거예요. 이 사다리를 전 세계의 인류가 놓지 못하게 반대했어요. 전 인류, 65억 인류가 반대 안 한 사람 없이 전부 반대의 깃발을 들고 “문 총재의 가는 길을 막아치워라!” 그랬어요.
동네방네 세계의 방방곡곡에서 떠들지 않은 사람이 없고, 떠들지 않은 곳이 없고, 그러한 환경에서 몰리고 있는 문 총재는 만난 사람이 없고 본 사람이 없이 베일에 가려져 혼자 지금까지 개인의 핍박시대, 전 세계의 가정이라는 가정들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전 세계에 통합한 가정, 전 세계의 종족, 전 세계의 민족, 전 세계의 국가, 5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 왼손을 중심삼고, 좌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초가 된 사탄이 이 다섯 단계의 기준, 국가기준을 못 넘어서게끔 문 총재가 가는 길은 어떻게 한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앞에 죽음을 당한 아벨의 역사를 거쳐 에덴에서 실패한 것을 하나님이 찾으려 하는 거예요. 그 씨를 중심삼고 아벨의 새끼, 아벨의 아기시대로부터 아벨 복중시대, 아벨 유아시대, 아벨 소년시대, 아벨 청년시대, 아벨 중년시대, 아벨 노년시대, 이제는 머지않아 환고향이 아니라 환고향 할 수 있는 천국의 주인이 안 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서 평가를 받아야 할 기일이 많지 않은 것을 보게 될 때, 바쁜 마음을 갖고 이 세상을 떠나게 될 때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고 끝에 아름답게 하늘이 바라는 입장에서 인사를 하고, 국가와 인류가 바라는 자리에서 인사하고 가야 돼요.
그분이 누구이셨다는 것을 새로이 알게 하는 것은 간단해요. 세계에 방송을 하게 되면 중앙방송을 통해서 일주일, 여러분이 교육을 받고 일본에 가서 변화되던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체계적이고 이론적으로 한 일주일만 교육받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구세주로서, 메시아로서, 더 나아가서는 재림주로서, 더 나아가서는 참부모로서 인침을 받아 가지고 그 누가 끊을 수 없는 관계의 세계를 이루어 나온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힘을 하늘이 받침해 주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 1대에 세계적 종교, 1대에 세계적 국가, 1대에 수많은 사상, 이상세계의 최고의 봉을 밟고 올라선 거예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 선언대회’ 석상에 나오게 될 때 전 세계의 국가가 이 시간을 바라보면서 환영하는 마음을 가질 것이고,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실패했지만 처음 전개된 정치세계에서 활동한 내용은 국민의 마음을 가진 사람을 찬양 안 할 수 없는 기록을 남겼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 기록을 보고 새로이 통일교회를 알기를, 옛날의 통일교회가 아니라 나라를 넘고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희망의 내적 비밀을 갖고 움직이는 단체인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여러분! 그걸 자랑해야 돼요. (박수) 그 비밀이 어떻게 변화시켜요? 여러분, 이 비밀이 변화 못 시킵니다. 레버런 문이 개인적인 세계의 투쟁, 가정적인 세계, 종족적인 세계, 민족적인 세계, 국가적인 세계, 이 다섯 고개를 넘어서 종교권은 연합국과 마찬가지예요. 2차대전의 연합국시대, 그 다음에는 독재, 유일, 이상경 세계, 유물론 세계의 모든 힘을 자랑하는 데 자기 힘 이상의 힘이 없다고 주장하고 총칼로 위협하고 협박해서 자기 뒤를 따라오라고 엮어놓은 이 세계가 정치에 꽃피울 수 있는 하나의 모델로서 움직여 나왔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없었기 때문에, 기반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그랬는데, 기반을 가졌다면 그런 것은 싹 트지 않고 다 깨끗이 아침 해가 떠서 점심때, 밤이 되더라도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자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을 것이에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이 한 사람밖에 없으니 여기에 나타났으니 미국은 미국대로, 혹은 수많은 국가 국가에도 갈 수 없지만 대표적인 기준에서 전 세계 앞에…. 여러분 여기에 모인 1만 2천 명은 문제가 아니에요.
65억 인류, 영계 3천6백억의 축복을 받은 가정들 앞에 나서서 얘기하는데, 그 아들딸 대신, 제자 중의 제자 대신, 스승 중의 스승 대신인 동시에 왕 중의 왕의 대신 자격으로 와서 오늘 이 강당에서 사실이 그렇다는 내용의 존재를 만난 그 기쁨이라는 것은 역사의 기록이 아닐 수 없느니라! (환호와 박수) 박수하고 싶지 않으면 박수 안 해도 좋아요. (박수) 고마워요.
사실은 우리 어머니를 내세워서 얘기하면 재미있는 얘기인데, 나이가 많은 늙은 사람이, 이번에 선거 때문에 활동한 사람들은 목이 쉬어서 털털해 가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이런 숨을 쉬면서 말하는 조시(調子; 상태, 가락)가 맞지 않은 말을 듣기가 거북하겠지만, 더 나이 많은 사람이 그 이상 그럴 수 있는 입장인 것을 용서하는 마음을 갖고, 아버지와 같이, 그 다음에는 아버지 중에 자기를 낳아준 아버지와 같이, 스승과 같이, 주인과 같이 제일 가까운 마음을 가지고 이 자리 여기에 인연을 갖고 여기에 따르게 된다면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임할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니라! 아주! (박수) 자, 시작하자구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강연문 낭독 시작;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각계각층 지도자 그리고 애국시민 여러분!) 이러면 인사는 다 되는 겁니다.
(낭독 계속; 본인은 지금 막 미국에서 귀국하는 길이며 김포공항에서 직접 여기로 달려왔습니다. 급히 하늘의 명을 받고 실로 심각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귀빈 여러분, 본인은 작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禧年)을 선포했습니다.) 희년이란 설명은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알아요.
(낭독 계속;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 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惡)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누구로 말미암아? 문 총재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문 총재로 말미암아! 거짓말이 아닙니다.
(낭독 계속;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善)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몇 사람이 아닙니다.
(낭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오늘 표제 되는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 선언’은 이 과정을 거쳐서 말씀을 하게 되었습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관찰해 보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나일강 중심의 이집트문명,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중심의 메스포타미아문명, 인더스강을 중심한 인더스문명, 황하강을 중심한 황하문명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인류문명사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이태리 반도의 로마와 같은 지중해 반도문화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화의 꽃을 피워 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그러나 사해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면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화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제2, 제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냥 무릎 꿇은 게 아닙니다.
(낭독 계속; 그렇다고 하여 인류문화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제1이스라엘은 예수를 죽인 거예요. 탈락한 거예요. (낭독 계속; 택해 세웠고 중심 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사람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다 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사람이, 레버런 문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했다는 말도 됩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의 섭리에서 이루어지지, 인간의 생각이나 인간의 계획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야당 여당이 암만 하더라도 이 문화권에 싸여서 그걸 따라가야지, 따라가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집니다.
(낭독 계속;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모든 것이 섭리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되지, 인간의 노력과 계획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은 하나도 역사에 남는 게 없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문 총재와 같은 예수님을 33세에 때려죽었어요. 선생님과 같이 나이 많아서 뭘 했겠어요? 지금 문 총재가 하고 있는 것을 다 실현하고 갔을 거예요. 그랬으면 평화의 세계는 그때 이루었을 거예요. 연장된 슬픔을 품게 된 하나님의 애통한 사정을 누가 풀어줘요?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전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이걸 몰랐어요. 그게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바보천치예요. 역사의 실상 앞에 아무 관계도 없는 무식한 동물과 같은 사람이에요.
(낭독 계속;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찾아가서 로마를 지배해 가지고 인류를 해방시키는 거예요. 인류의 메시아가 될 수 있는 키(key)를 갖고 왔는데, 인간들이 자기 조상, 자기 주인, 스승을 잡아 죽였다는 그 죄를 무엇으로 용서받아요? 앞으로 이것이 사실로 드러나게 된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낭독 계속;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 인류를 구해 줄 신문명권을…) ‘신’은 ‘귀신 신(神)’ 자예요. ‘하나님 신’이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고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난 예수님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신문명권의 구축은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우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참가정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낭독 계속; 그렇다면 새로운 신문명권의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낭독 계속;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그래요. (낭독 계속;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정의 세계가 비로소 나와요. (낭독 계속;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가치 몰락시대가 되었어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면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이상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모델적 전형은 하나님적 가정입니다. 참부모와 참된 자식은 참사랑과 존경으로, 참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참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참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참된 가정을 찾았어요? 참된 아내, 참된 남편을 봤어요? 보지도 못하고 찾지도 못하고 해 가지고 자기가 이상세계라고 큰소리했댔자 그건 어디 가든지 깔려서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이렇게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박수)
여러분! 「예!」 여러분! 「예!」 졸지 말라구요. (웃음) 졸면 사랑하는 아내라든가 옆의 사람이 옆구리를 찔러서 신호하라구요. 내가 말하는 과정에 얘기해 가지고 졸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사람들이 대중 앞에 칭송을 받고 이 광장이 좋아할 수 있는 선인으로 환영할 것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하나님이 종적으로, 횡적이 아니라! 타락했기 때문에 종을 몰라요. 없어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종적으로 부모로 모시지 않으면 몸 마음을 통일할 길이 없습니다. 이미 타락해서 갈라져 싸우고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역리의 세상이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낭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놀고 콧노래 부르며 온 게 아닙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경을 넘어서 왔다는 말입니다.
(낭독 계속;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낭독 계속; 그리하여 미국과 세계의 종교계, 학계, 정계 및 각계각층의 지도자들로부터 본인은 다음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암만 그래도 그런 것을 붙이지 않아요. 하늘도 인정하고 인간도 인정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첫째,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나같이 세밀히 얘기하는 사람이 없어요.
(낭독 계속; 그동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피조만물세계와는 절대적인 주종관계로 존귀와 영광의 보좌 가운데 계시는 분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심판의 주인이 뭐예요? 사탄에 몰려 가지고 영어의 신세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본인은 섭리적 사명을 출발하면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라는 것을 알았으며, 첫 아담을 사탄에게 잃어버린 이후 하나님은 슬픔과 탄식과 한의 하나님이 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걸 몰랐으면 고생 안 했을 거예요. 안 죄예요. 알았으니까.
(낭독 계속; 본인은 생애를 통해 그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석방해 드리고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드디어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림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권위의 보좌를 되찾아 드린 것입니다.) 인간으로서 이런 일을 했다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 욕먹을 일을 했지. 말 같지 않은 말을 하니까 말이에요.
(낭독 계속; 둘째, 레버런 문은 사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류는 그동안 인간을 타락시키고 모든 악행을 주도하는 사탄 악마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몰랐어요. 안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낭독 계속; 본인은 섭리를 출발하던 초창기에 14년여 동안의 피나는 영적인 기도생활을 통해 천상세계의 온갖 비밀을 파헤치던 중에 모든 악의 근원인 사탄의 정체가 무엇이며, 더 나아가 사탄의 전략과 전술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사탄 세계가 큰일 났지요.
(낭독 계속; 타락으로 혈통을 더럽혀 온 것이 사탄의 전략이었기에 본인은 하늘 편으로 본연의 혈통을 찾아 세우고자 전력을 다해 왔으며, 이러한 하늘의 전법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교차교체합동축복결혼운동인 것입니다.) (박수)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해야 됩니다. 모르는 말들이 많이 나오지요?
(낭독 계속; 셋째, 레버런 문은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갈 것인가, 타락한 인간은 왜 마음과 몸이 싸우며 갈등하고 있는가,)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누구도 있지 않아요. 사탄만이 좋아하고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삶과 죽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진정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며 이를 위하여 지상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한 많은 의문은 레버런 문이 밝혀 놓은 창조원리에서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거 찾아서 연구 안 하면 큰일 납니다.
(낭독 계속; 인간의 삶은 복중에서부터 지상생활을 거쳐 영원한 사후세계에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잘라져 있지 않아요. 타락은 단절을 말해요. 부모와 자식의 단절, 형제간의 단절, 부부간의 단절, 국가간의 단절! 그래서 수많은 단절을 통한 모임인데 분별된 그룹들이 싸워 가지고 자꾸 단절돼서 어두운 데로 떨어져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백 번 싸우면 백 번 손해가 가중하니 천번 만번 역사과정을 거쳐 오면서 싸울수록 어두운 세계에 들어가서 없어지는 세계로 가느니라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진정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며 이를 위하여 지상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한 많은 의문은 레버런 문이 밝혀 놓은 창조원리에서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공부해야 됩니다. 할아버지도,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모르면, 레버런 문을 모르면 저나라에 가서 천국에 앎의 길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글을 탐구해 전심전력 생사지권을 넘으면서라도 몸부림치며 개척의 길을 쉬지 않고 가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접할 수 있는 길이 영영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다 모릅니다.
(낭독 계속; 인간의 삶은 복중에서부터 지상생활을 거쳐 영원한 사후세계에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완성해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같이 살아야만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레버런 문은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직관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들의 배우자를 짝 맞추어 온 것입니다.) 축복결혼이 무슨 뚜쟁이들끼리 모여 소개하는 그런 놀음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개재시켜 하늘땅의 모든 이치의 골수의 골짜기와 모든 비례적인 상관관계와 실체의 내용이 일치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이런 문제가 해결 안 됐다면 고통이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넷째, 레버런 문은 영계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영계에 대해서,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역사시대의 기록을 깨친 것도 나 이상 누가 없어요. 욕을 먹을 만하지요. 혼자 다 알아서 뭘 하려고 그래요. 참부모가 둘이 될 수 없어요. 둘이 나눠서 할 수 없어요. 하나이기 때문에 일대 일생, 수천만년이 지났다면 일대 일생에 이 모든 사건을 정리해서 하나님 앞에 반환해 드려야 된다구요. 에덴동산의 1대권 내에, 몇 대를 거쳐서 한 것이 아니에요. 1대권 내에 타락한 것을 1대권 내에 해야 사탄한테 지지 않고 하늘의 권위를 세울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사후의 세계인 영계는 모든 인간이 지상생활의 연장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세계로서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축복을 받고 원죄를 청산한 뒤 영인체를 완성하고 육신을 벗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아닌 승화라는 거룩한 의식을 통해 영생의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환송하고 축하하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로 직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레버런 문은 어떻게 따라가고, 어떻게 알고, 어떻게 믿고, 어떻게 사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낭독 계속;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성현 열사들이 지금 영계에 실재하고 있으며,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절대선령이 되어 하나님의 지상 섭리를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재림해야 돼요. 땅에서 이루지 못했으니 다 재림해야 돼요.
(낭독 계속; 지상생활의 순간순간은 그대로 천상에 기록이 되어 훗날 영계에 가는 날 지상생활의 심판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이에요. (낭독 계속; 따라서 모든 인간은 더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기를 즐겨 하는…) 좋은 것을 좋아하지요? 큰 것을 좋아하지요? (낭독 계속;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낭독 계속; 다섯째, 레버런 문은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이 준비되었던 유태교단과 당시 교계 지도자들로부터 반대를 받다가 급기야 십자가에 처형당하신 것은 인류역사에 있어 가장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이걸 모르고 믿고 있는 기독교인들 어떻게 할 거예요? 가서 주님을 부를 수 있어요?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제2아담으로서…) 1차 아담을 잃어버렸으니 제2아담을 찾아야지요. (낭독 계속; 하나님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모델을 성취하여 모든 인류를 접붙여 주어야 하셨던 것입니다.) 예수가 참부모 참가정 모델이 되어 죽지 않고 참가정들을 세워 가지고 하늘 가정과 하늘 종족,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는 준비를 하셔야 돼요. 그런 것은 하나도 없어요. 수천년 동안 종교에 필요 없는 실상을 모르고 중요시한 종교를 믿고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볼 때 얼마나 하나님이 기가 막힐까?
(낭독 계속; 로마를 거쳐 서구문명의 바탕이 되어 대서양과 태평양 문명권의 중심핵을 이루고 있는 기독교는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을 위한 신부적 기반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 태평양 환경시대에 신부가 신랑을 모실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펼쳐 보지도 못하시고 십자가에 몰리신 예수님의 서러운 심정세계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배워서 이해해야 돼요. 여기에 기독교인들이 많을 거예요. 많은 자신을 갖고 장담하지만, 하늘의 비밀을 잘 아는 레버런 문 앞에 속일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앞에 속일 수 없어요.
(낭독 계속; 본인의 가르침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명과 십자가로 인한 구원의 한계, 그리고 다시 오셔야 하는 이유 등이 명백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여섯째, 레버런 문은 성서 및 각 종교 경전의 핵심 내용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성서를 중심한 각 종단의 주요 경서는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무지에 떨어진 인간들을 다시 하나님 앞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길이 암시되어 있는 비밀 계시서입니다. 따라서 중대한 내용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묘사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유와 상징은 하늘로부터 오는 메시아에 의해서만 밝히 밝혀집니다.) 아무나 해서 밝혀지는 게 아니에요. 하늘로부터 오신 재림주만이 해석할 수 있어요.
(낭독 계속; 따라서 구약 율법의 핵심 내용을 밝혀 알려 준 분이 예수님이셨으며,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통해 신⋅구약성서를 뚫고 흐르는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하늘의 비밀이 밝히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성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타락, 그리고 복귀의 길이 감춰진 비밀 계시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밝힌 원리는 각종 경서에서 의문시되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원리를 모르면 안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일곱째,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역사는 막연하게 반복되는 단순한 순환사관이 아닙니다. 분명한 방향과 목적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본연의 창조이상을 회복해 가는 탕감복귀섭리역사이며 구원섭리역사입니다.) 역사를 밝히 해명하고 있어요.
(낭독 계속; 역사의 시원과 방향을 분명히 알고 있는 본인은 이러한 섭리적 관점에서 1985년 소비에트연방의 최전성기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공산주의의 종언을 예언하는 등 유물사관의 종말을 예견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모든 국가와 종교가 각각의 담을 헐 때입니다. 그리하여 ‘One Family under God’,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 되는 시대가 급속히 도래할 것입니다.) 가정들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천국 못 들어가요.
(낭독 계속;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천운의 도래가 역사의 축을 장차 아벨유엔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초종교 초국가의 세계로 급속히 전진할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발전합니다, 두고 봐요. 이제 몇 년만 두고 보라구요, 얼마만큼 발전하는지.
(낭독 계속; 여덟째, 레버런 문은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입니다.) 참가정 가치를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이루지 못한 참가정의 이상을 되찾아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주도해 온 축복운동은 단순한 결혼의식이 아니라 원죄를 청산하고 본연의 참된 혈통으로 하늘 앞에 접붙이는 거룩한 행사인 것입니다.) 이걸 얼마나 반대했어요? (박수)
저기 높은 데 앉은 양반들, 선생님의 얼굴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보입니다.」 졸지 말라구요. 안 보이면 졸아요. (웃음)
(낭독 계속; 참된 가정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입니다. 본의 참된 이상가정을 통해 참된 나라, 참된 세계, 참된 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초가 천일국의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박수해요, 박수. (박수) 박수하랬는데 박수해 가지고 나는 좋았지만 여러분은 박수해서 내가 미안하니, 복을 많이 받기를 비나이다! 그러면 돼요. (박수)
(낭독 계속; 2005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이후 레버런 문은 3대권 축복이상의 완성을 통해 말씀과 축복으로 전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을 만들고자 본인과 한학자 총재, 나아가 직계 자녀들과 손자손녀 3대권이 나서는 세계순회를 완료하였으며, 더 나아가 미국의 기독교 대표 120명, 종교권 대표 1,200명, 나아가 12,000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대표로서 세계 190여 개국을 순회하며 참부모님의 말씀과 축복행사를 함으로써 참된 가정의 가치를 하나님 중심의 신문명세계를 이뤄 가는 데 있어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잡게 한 것입니다.) 이제는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 말이에요. (박수)
(낭독 계속;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레버런 문은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왔으며, 이는 하늘의 도움으로 전인류가 협조해야 할 승리의 표적으로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이 표적을 격파해야 돼요. 혼자가 아닙니다. 가정 가정, 세계의 국가가 전부 지원하는 거예요, 너나 할 것 없이 다.
(낭독 계속; 이처럼 참부모와 전인류가 일치가 되어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천상천하에 만왕의 왕으로 선포하지 않으면 지상에 재림주가 와서 설 자리가 없어요. (낭독 계속;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 6월에는 마침내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박수)
이러다 보니까 가짜가 아니고 진짜같이 생각돼요. 그거 다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 시점, 이 자리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제1차, 제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계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랬지만 그렇게 안 되었다는 얘기예요.
(낭독 계속;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년을 넘긴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2005년 9월 12일에는 하나님의 섭리사를 꽃피울 천주평화연합(UPF)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누가? 참부모가, 재림주가. 재림주니까 영계에 대한 그런 책임이 있어서 선포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아벨유엔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가인들은 망해 없어지더라도 아벨이 생겨나 가지고 가인까지 구해줘 가지고 하늘과 인연 맺게 해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낭독 계속;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세계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즉 참사랑참가정주의를 전수받아 뛰고 있는 수만의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나도 거기에 동참하고 싶다 하는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우와! 감사합니다. 부디 그러라구요. (박수)
(낭독 계속;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아담의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야 돼요. (낭독 계속; 혹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레버런 문이 알았기 때문에 그 길을 찾아온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일주일 이내에, 3일 이내에 천국이 되는 거예요. 이걸 통일교회 교인들이 실천해서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에 시대가 연장돼 가는데, 한국이 책임을 하지 않으면 한국 나라도 없어지고 한국 백성도 없어집니다.
(낭독 계속;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축복을 해주지 않은 사람들, 총칼의 싸움이 연장 연장될 수 있게 만든 그 장본인에게 책임추궁이 영계에 갈 때 있을 텐데, 이걸 모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선거에 실패해 가지고 어디로 흘러갈 거예요? 바짝 정신 차리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낭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벌써 활동하면서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자고 싶으면 자고 놀고 싶으면 놀라는 거예요. 세계가 목을 조여오고 있습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박수)
환태평양 해양권의 승리 기반을 하늘이 축복해 주는데 거기에 참석해 가지고 저걸 따라야지요, 차륜이 돼 있지만 이제부터 기관차가 되어. 기관차가 없어요. 차륜이 많지만 기관차가 되어 차륜을 얼마든지, 가정들, 종족을 끌고 가야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천상의 수천 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에까지 나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박수) 고마워요.
(낭독 계속;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티켓이에요, 천국 들어가는 티켓.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들이 합해 가지고 이 일을 해야 될 것이에요. (낭독 계속;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참부모님이 창설하여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담해야 됩니다.
(낭독 계속; 아벨유엔의 깃발을 들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선봉에 설 가정이 여러분 같은 영웅들이 아니면 그 누구이겠습니까?
전국에서 모여 오신 지도자 여러분, 섭리적 결실기요 하나님의 조국 광복을 이 땅 대한민국에서 먼저 완성 완결 지어야 할 절박한 시점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선천시대와 후천개벽시대가 교차하면서 발생하는 극도의 이기주의와 배타주의적 벽에 갇혀 자신의 안위와 영달만을 추구하다 생을 마치는 어리석은 자가 되겠습니까? 싫든 좋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았습니다.) 소명 받아 가지고 여기에 다 참석한 거예요.
(낭독 계속; 2007년 9월 본인이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 출범시킨 아벨유엔의 빛나는 깃발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제49회 참부모의 날(4월 6일)에는 여러분이 국가에 있어서 출마한 이 기간이에요. 승패가 결정되는 그 순간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가인유엔권에 있어서, 미국 자체와 세계 어디에서든지 수평선상에 레버런 문을 모실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탕감의 조건을 넘기고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시대를 넘어섰습니다. 그 식을 했어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참다운 아들 현진과 국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어머니와 아들딸, 가인이 하나돼 가지고 문전에서 쫓아낸 잃어버렸던 남편을 어떻게 한 거예요? 문전에 쫓아냈는데 하늘 문전에 임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세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처음으로 역사시대에 해와가 잃었던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찾아서 에덴동산에서 출발하면서 쫓아냈던 남편을 그 나라에 모실 수 있는 기념행사를 한 거예요.
그 기념행사를 했는데, 이 행사의 기원이 어떻게 되느냐? 가인 세계에 승리한 아벨 세계 출발의 승리적 기반을 갖추었으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의 모든 대통령들이 국가를 이룬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을 이뤄야 되는데 조국광복이 안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가인유엔에서 승리의 표적을 가지고 어디에 심어야 되느냐? 선생님의 조국광복 거기에 심기 위한 길을 중심삼고 하와이를 중심한 바다 가운데에서 이런 행사를 해 가지고, 한국에서는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임하는 그 시간에 문 총재의 조국광복이 연결된 수평, 세계가 같은 수평의 자리에 올라선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수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가인권에서 승리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부모와 가인 아벨이 맞아 가지고 천상으로 발전해 올라갈 수 있는 식을 한 거예요. 그 식과 일치될 수 있게끔 하나돼 가지고, 이제 실패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번 245개 지역의 방방곡곡에서 외치고 외친 모든 내용을 아는 사람은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생각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같은 입장에서, 수평이 된 그 자리에 있어서 물이, 사탄 세계가 외로 돌던 이 환경에서 바로 돌 수 있는 아벨의 권위를 중심삼고 이 물까지도 흡수해 흘러나가는 데는 지상으로 내려가는 사탄세계에 내려가지 않고 영원히 무한 천국으로 비상할 수 있는 역사적인 일체권으로 아벨유엔과 일체 돼 가지고 가인유엔까지도 선생님의 조국 위에 갖다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조국광복을 결실시키지 않으면 안될 섭리사적 중대 대전환기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박수)
여러분이 제49회 참부모의 날에 행사한 그 세계 가인권에서 승리한 것을 대한민국에, 선생님이 이룬 세계 국가를 넘어서 온 승리의 기반을 대한민국 조국의 기반에 같은 수평선상에 심어 가지고, 물이 돌고 돌아서 어디로 흘러가느냐 하는 것은 이제부터 2년 내지 4년 기간에, 중간 2년 이내에 모든 걸 끝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10배, 12배 수고하더라도 핏줄을 연결시키는 해방적 환경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선거…? 선거가 문제가 아니에요. 핏줄이 연결 됐는데 형제지애보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는 그 사람들이 선거라든가 모든 것에 승리한, 사탄이 우거하는 싸움터의 국가를 넘어선 그 복된 자리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을 참부모의 승리로써 열었다는 거예요. 아벨권 가인권 승리의 초점인 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한국에서 여러분 모든 출마한 사람은 부모님의 대신자고 그 남편은 천사장의 실체로서 아담을 쫓아냈던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신랑을 가졌는데 이 두 부부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안 되었습니다.
이제 여자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내세워서 부부가 일체 돼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쫓아냈던 남편 대신 세워 가지고, 본연의 천사세계의 남편을 하늘나라의 남편이 대신해서 부인들의 입장을 대신해 가지고 책임져야 할 때가 와요.
그러면 이렇게 된 모든 전부가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거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권 국가를 중심삼고 새 출발 한 가정적 가인 아벨 고개를 넘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의 연합국시대, 그 다음에 독재 단일권 하나님의 이상권시대, 세계주의시대에 모든 것을 넘어서 대신해 가지고 승리의 표적을 가려야 할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출마했던 그 사람들은 자기 선거구에서 앞으로 국가를 대신해서 군수, 도지사, 그 다음에 장관, 그 다음에 다시 통일교회의 분봉왕이 대통령의 자리를 인수받아 넘어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대한민국에서 할 것이 아니고 유엔총회에서 되면 거기에서 영광의 하나님이 비로소 주인이 돼 가지고 가인 아벨의 타락을 탕감복귀해 사탄 세계의 그늘을 벗어나서 해방⋅석방 자주장할 수 있는 이상적 지상⋅천상천국, 해방⋅석방의 이상경이 전개되느니라! 그리하여 통일교회가 태평성대 억만세 승리의 찬양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을 앞세우고 천년만년 승리의 패권 지상⋅천상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주! 「아주!」(박수)
아벨유엔이 194개국을 창설했지만 이것은 국가 형태의 모델 과정이 연결 안 된 거예요. 한국 조국을 그냥 이어 가지고 이 판에 국가에서 이 모델만 심어 놓으면 선생님이 이룬 기반 안팎의 모든 걸 해 가지고 해방⋅석방 본연의, 에덴동산에 종교와 정치가 없었던 이상향의 하나님 중심한 절대주의 천국 본향 땅이 시작되느니라! 그러한 세계에서 하나님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태평성대 억만세 찬양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나아가야만 하나님의 소원성취를 완결한 아주 좋은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이걸 알아야 돼요. (박수)
이제부터의 내용은 이런 내용이에요. 어머니 대신 여자들을 이번에 3분의 1을 출마시키려고 했는데, 36수, 소생도 열두 쌍, 장성도 열두 쌍, 완성도 열두 쌍, 36쌍을 내 가지고 전체를 대신했어요.
이제 외국에 나가게 될 때는 여자들을 대표해서 이 형을 갖추어 가지고 남편들이 대한민국에 있어서 군수, 도지사, 장관, 대통령, 가인세계의 분봉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워 나설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이것을 재차 여러분이 있는 힘으로 갖다 일체를 이루지 않으면 우리 소원성취의 해방⋅석방의 천국은 영원히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죽음의 각오를 하고 천만 배 수난을 당하더라도 이 길을 단연코 출발했으니 완성해서 넘어가야 할 각자의 책임소행을 다하기를 바라나이다! 아주! 「아주!」 (박수)
(낭독 계속; 선천시대와 후천개벽시대가 교차하면서 발생하는 극도의 이기주의와 배타주의의 벽에 갇혀…) 습관성이에요, 몸 마음의 습관성. 타락해서 더럽힌 모든 이것을 무엇으로…? 성, 절대성을 중심삼고. 성기가 엉망진창이 됐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자신의 안위와 영달만을 추구하다 생을 마치는 어리석은 자가 되겠습니까? 싫든 좋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았습니다. 2007년 9월 본인이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 출범시킨 아벨유엔의 빛나는 깃발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개혁을 조속히 완성하고, 또 한편으로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신심정권을 축으로 하여 펼치고 있는 아벨유엔의 신문명권 혁명을 완성해야만 할 천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의 천운 앞에 모든 벽과 담들이 녹아내리고 말 것입니다. 사탄 세계에서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천주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의 그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아 신심정권 시대의 주인이 되십시오.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민주주의는 참가정참부모주의시대, 즉 신문명 심정권 시대를 찾아가는 과도기적 형제주의임을 잊지 마시고,) ‘당(党)’ 자가 ‘오히려 상(尙)’ 아래에 ‘형(兄)’을 한 형제당이에요. 싸우는 걸 말해요. (낭독 계속; 과감히 민주주의의 고개를 뛰어넘어 혁명적인 비약을 하십시오.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섭리적으로 보면 천주평화연합은 아벨적 위치에 서 있으며, 가정당은 세상을 대표하는 가인적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18대 총선에 출사표를 낸 후보자들 모두는 참부모님께서 천주적 차원의 승리를 쟁취하신 그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승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이 땅에서 진정한 조국광복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박수) 책임이 커요.
(낭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나라가 있어야 일본과 타협해서 일본의 주도 앞에 한⋅일터널도 당장에 시작할 수 있어요. 베링해협도 미국과 소련, 대한민국이 합해 가지고 당장에 할 수 있어요. 안 따라올 수 없는 거예요. (박수)
이런 일을 해냄으로 말미암아 밤낮이 없어져 가지고 하루생활권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아침이나 점심이나 저녁에 햇빛을 받고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24시간 죄악의 세계, 어둠과 관계없는 해방적 광명한 천지에 있어서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시대에 사는 사람만이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낭독 계속; 여러분의 목적은 이제 모든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이 땅에서 진정한 조국광복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유엔에 갈 때는 당이 없습니다, 아벨유엔의 당이. 하나의 당을 표준 하는 거예요. 그걸 말해요.
(낭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조국광복의 기반 위에 서야만 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일본을 명령해 가지고 주도시킬 수 있고, 미국과 하나돼 가지고, 일본과 한국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유엔과 하나돼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유엔과 하나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가인 세계는 이미 문 총재가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화합될 수 있게 다 닦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낭독 계속;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물이 나갔다가 들어와 가지고 수평이 돼서 교체돼야 피해가 없어요. 이렇게 돌던 것이 바로 돌 때, 먼저 들어왔던 물이 나갈 때도 먼저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먼저 나가 맨 나중에 들어온 물이 먼저 나갈 수 있는 상충이 없는 그 수평을 말해요.
(낭독 계속;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여러분의 분봉왕, 그리고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 즉 조국창건을 완성해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며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만장하신 각계 지도자 여러분, 우리에게 생명과 같은 말씀을 주시고 하나님 조국과 대업과 아벨유엔 완성의 목표를 제시해 주신….」 제1차에 실패했지만 제2차에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교육의 기본을 갖고 나설 수 있는 좋은 찬스였다는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이 해를 지내 가지고, 집에 가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혈통축복 완료하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면 만사는 선거가 없는 본연의 이상천국과 지상 해방⋅석방의 세계가 되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경배) 어디 갔나, 원주? 원주는 없나? 「원주가 없거든요. (어머님)」 없어? 그럼 누가 해야 되겠나? 「양창식! (어머님)」 「예!」 「한국 사람 목소리가 나왔네. (어머님)」 양창식! 새로 Ⅰ장부터 하지, Ⅰ장. 어디 서울에서 온 사람들이야? 「예, 서울 동부에서 왔습니다.」 서울 동부!
「『평화훈경』할까요?」Ⅰ장! 이제 앞으로 여러분이 가정에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을 해야 된다구요. 부모가 읽고 순차적으로 정해서 읽어 가지고 해설을 하고 이래야 됩니다. 듣기만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야 내용을 알아요. 열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읽으면서 가르쳐줄 수 있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구요. 그 프로그램을 짜요.
선생님이 매일같이 이렇게 훈독회에 나와 가지고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이런 시대는 벌써 지나갔어요. 여러분의 책임 소행이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무대에 나가야 할 때가 왔다구요. 국가시대는 이제 지나갔어요.
아벨유엔을 창설한 것인데, 곽정환, 아벨유엔 창설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194개국을 꿰차고 달려야 할 기관차가 필요해요. 그러면 아벨유엔 194개국의 국민과 그 나라를 인도할 수 있는 책임자를 길러야 돼요. 이번에 이제부터 서둘러야 할 것이 뭐냐? 분봉왕을 결정해야 되겠어요.
분봉왕이 뭐냐? 사탄 세계, 가인권 세계는 나라가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더라도 그 세계와 나라를 인정하지 않아요. 섭리상에 아무런 효용가치가 없고, 도리어 반대하고 범죄적인 하나의 체제가 돼 있었다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가 전부 다 하늘나라를 망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주도적으로 살던 사람들이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문화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뜻 앞에 있어서 배역자입니다.
이것을 교육해 가지고 충신 열녀로서, 하늘 가정에 있어서 효자, 나라에서 충신, 세계에서 성인, 하늘땅에서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수 있는 그걸 누가 교육해요? 그냥 안 됩니다. 이건 반드시 여러분이 가정에서 기본 80퍼센트 이상 교육해야 돼요. 그리고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주관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가지고 주관해야 돼요.
그러면 내가 살고 있는 거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딛고 있는 땅입니다. 땅이 있는데, 땅을 중심삼고 물이 있고, 공기가 있고, 태양 빛이 있어요. 이것이 우리 생명의 4대 요소가 돼 있어요. 전 인류의 생명체,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상대가 될 수 있는 미래 가정의 중추적인 요원들을 창조할 때 이것이 동기가 돼 있어요. 땅이 필요하고, 그 다음엔 물이 필요하고, 공기가 필요해요. 땅과 물이 있더라도 태양 빛이 없으면 생명이 없어요. 태양 빛이 없으면 생명이 안 나온다구요. 물이 있고 공기가 있더라도 생명이 없어요.
그럼 여기에 태양 빛은 위에서 비추는 열이에요. 땅은 땅의 열이 있어요. 이것이 화합해 가지고 평준화될 수 있는 환경요건에 따라서 만물이 적당한 환경에 맞춰서 존재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씨를 중심삼고 모든 씨가 나타나려면 땅에서부터 온기를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 위로부터 오는 태양 빛과 화합해야 돼요. 이 차이가 있으면 모든 것이 안 돼요. 반드시 화합되는 그 중간에서 씨를 심어야 씨가 자라는데, 씨 자체의 종별에 따라서 천태만상이 달라요.
그러면 씨도 온도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큰 놈 작은 놈, 껍데기 속에 오래 있다가 싹이 나올 수 있는 놈, 천태만상이에요. 모든 것이 개성진리체로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모델적인 하나의 씨와 같이 만들었던 그걸 중심삼고 천년만년 1년에 한 번씩 수확돼 가지고 씨의 전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 씨를 통해서, 씨가 번식하는 거예요. 씨는 반드시 번식하게 돼 있어요.
동서남북으로 바람이 불게 되면, 씨들 가운데는 날개가 있어서 날아다니는 씨도 있어요. 씨가 날아다닌다구요. 단포포(たんぽぽ; 민들레) 같은 것은 여행을 하는 거예요. 소나무 씨들도 날개가 있어서 떨어질 때 바람이 불게 되면 후루루룩 해 가지고 이동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이 모든 환경요건이 한자리에 떨어지지 않게 해서 전부 다 퍼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을 중심삼고 확장 확장해서 세계에 땅이 있고 공기가 있고 물이 있고 태양 빛이 비치는 곳에는 자기 환경요건으로 점령해 가지고 푸른 지대를 만드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요소가 뭐냐? 인간은 매일같이 물을 먹어야 되고, 매일 같이 공기를 마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산수원이에요. 해봐요, ‘산수원!’ 「산수원!」 무슨 ‘산’ 자예요? 「‘뫼 산(山)’ 자입니다.」 산이 있어야 되고, 물이 있어야 되고, 들이 있어야 돼요. 그래, ‘동산 원(園)’ 자를 쓰나, ‘들 원(原)’ 자 쓰나? 산수원을 어떻게 쓰나? 「‘들 원’ 자 씁니다.」 「‘초두(艹)’ 밑에….」 ‘들 원’ 자를 쓰지? ‘초두(艹)’ 아래 쓰는 건 ‘나라 동산 원(苑)’ 자예요. 산수원!
산수원 가운데 있는 모든 것 중에는 곤충들도 있어요. 또 물에는 고기가 있고, 산에는 짐승이 있어요. 사람들이 식물과 동물을 기르기 위해서는 물을 사랑하고 식물을 사랑해야 돼요. 그걸 먹고 자라고 있는 동물과 물에서 자라고 있는 고기, 이것이 우리에게 영양소를 보급하는 중대 요소예요. 그래서 그걸 먹는 데는 그냥 먹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구요. 공기보다 귀한 것이요, 물보다도 귀한 것이요, 그 다음에 빛보다도 귀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먹을 것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 뭐 태양, 공기, 물, 땅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그저 먹을 것을 보게 된다면 정신이 한데 몰려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막 빨아먹든가 뜯어먹든가 퍼먹든가, 먹게 돼 있어요. 먹는 데는 좋아하면서 먹어야지, 울면서 먹어서는 안 된다구요. 절대 기쁜 화합, 그 모든 전체를 화합해서 영양소로 흡수해야 돼요. 소화를 잘 하기 위해서는 사랑해야 돼요. 화합시켜야 된다구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나 사랑받고 자라서 사랑하면서 먹고 사랑하면서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을 것을 저주하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이에요. 자연히 동네를 떠나는 사람은 동네보다 고독한 사람이 돼요. 동네가 바닷가에 있으면 바다에는 수많은 고기가 있잖아요? 고기를 잡아먹어야 되는 거예요. 바다에서는 고기를 잡을 줄 알아야 되고, 산에 가면 사냥할 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엔 뭐예요? 날아다니는 짐승이 있어요. 새들이 날아다니는 것까지도 배워야 됩니다. 인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생물세계의 환경에 갖추어 가지고 생태적인 내용에 포괄돼서 사는 인간 생활이나 만물의 생활이나 같은 거예요. 그런데 그 모든 전부가 누가 주인이냐 하면 사람이 주인이에요.
그래, 여러분 동물을 보더라도 새나 무엇이나 전부 다 동네 가까운데 사는데, 그 동네 가운데 누가 잘살고 복을 받을 수 있느냐? 산에 사는 짐승들, 뭐 족제비라든가 산쥐들이 와서 사는 집이에요. 딴 집들은 안 가지만 그 대갓집에 와서 사는 거예요. 새들도 둥지를 튼다면 거기에 와서 틀고, 동물들도 거기 와서 그러니까 사람도 그러는 거예요. 모든 짐승들이 모일 수 있는 환경여건이 되면 거기에 사는 아들딸들도 잘 자란다는 거예요.
동네 자체를 봐 가지고 동네 가운데 누가 선한 사람인지, 누가 선한 복을 받을 수 있는 미래 희망이 있는 사람인지 아기들이 자라는 것을 보더라도 알아요. 환경여건의 모든 존재물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가까이 접하고 싶고 가까이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의 마음자세를 갖춘 자녀들은 자연히 번성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참사랑.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뭐 말이 나왔으니 그렇지만, 내가 원래는 이렇게 올 게 아니었어요. 여러분들이 다 했으니 여러분에게 맡겨 놓고,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완결 짓기 위한 그런 생각을 가졌던 거예요.
문제는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제아무리 잘났다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4년 이후에는 다 쫓겨나는 거예요. 4년 동안 대통령 해먹어 가지고 4년 관계 맺었다고 나라를 사랑했다 할 수 있어요? 그 조상과 더불어 살고 현재와 미래에 같이 살고, 그 주변에 있는 동물과 식물, 공기, 태양 빛, 물, 땅까지도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서로 내외로 화합될 수 있는 인연의 골수가 돼야 되고 뼈가 돼야 되는 거요. 그럴 수 있는 주인이 대통령이라는 거예요.
대통령(大統領)의 뜻이 뭐예요? 크게, 통(統), 모든 것을, 영(領), 관리 지도할 수 있어야 돼요. 중심이 돼야 되고, 모델이 돼야 된다구요. 그 대통령의 삶은 백성의 삶 전체예요, 마음세계의 생활이나 외적 생활이나. 초년시대에 자라고 중년시대에 자라고 늙어 죽을 때까지 자란 것은 모든 만물이 전부 다 나 가지고 크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천리원칙을 따라가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울타리라든가 어미라든가 아비라든가 형제의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그걸 관리, 치리, 보호, 육성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가 살던 그 조그만 데서 태어나 가지고 오물오물 하다가 죽는 그것이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외의 세계가 얼마나 방대한 세계예요? 지상세계만이 아니에요. 지상세계는 다니면서 보면 알 수 있지만, 영계는 무한대의 세계입니다. 별과 별의 거리 같은 것이 보이게 되는 영적으로 보게 되면 가까운 데 있지만, 인간세계의 지상으로서는 몇 천년 걸려도 갈 수 없는 거리예요. 그걸 순식간에 왕래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천상세계 영계에 가게 되면 뭘 하고 살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조화의 묘미를 배우고 느끼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여행을 하며 사는 거예요. 그런 몸이 돼 있어요? 전부 다 눈으로 봐봤자 자기를 중심삼고 보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 패들이에요. 영계에서 많이 협조했어요. 협조하는데 왜 받아들이지 못하느냐?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알겠어요? 그들과 우리는 핏줄이 달라요. 하나 될 수 없어요. 씨 뿌려 놓은 것이 사탄이에요. 사탄 요소의 피를 중심삼고 관계된 영양소에 연결된 그 맥이 전부 다 달라요. 맥이 다르니 좀 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완료하지 않고는 나라를 구할 수 없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구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아무리 능력이 많고 아무리 조화가 있더라도 이 천리원칙의 도리를 따라가면서 이 일을 이뤄야 돼요. 제멋대로 강제로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 생활은 물을 사랑해야 돼요. 물을 먹을 때 꿀떡꿀떡 “아, 시원하다!” 그러지, 무슨 고맙다는 생각을 안 해요. 이 물은 만물이 다 그리워하는 거예요. 물을 안 먹는 동물이 어디 있고, 생물이 어디 있어요? 거기에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왕이 돼 가지고 물을 사랑하고 그래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물들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의 입을 통해서 마셔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자란 고기들도 모두 인간이 먹을 수 있는 식량의 영양소로 흡수되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딸의 입을 통해서 먹히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모든 동물들도 마을이 있는 곳에서 사람의 소리를 들으며 자란다는 거예요. 호랑이까지도 그래요, 호랑이까지도. 맹수들도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물을 동물들이 사랑하는 이상 동물의 주인 된 입장에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어려서부터 그래야 돼요. 유년시대 10살 이전까지는 물에 대해서…. 요즈음 장난감이나 아이들 교육 자료를 보게 되면 전부 다 바다의 물고기 등 바다 것들이에요. 그걸 넘게 되면 뛰어다니며 토끼 친구가 되고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부 다 동물이에요. 그 다음에는 나는 새예요. 이걸 전부 다 잡아먹는 것만 생각하지 사랑할 줄 몰라요. 기를 줄 몰랐다는 거예요. 길러야 돼요.
자기 집을 중심삼고 둘러싸여 있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것들입니다. 내게 필요한 요건을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집의 울타리가 되는 환경을 만들어준 것인데, 그 환경과 여러분이 무슨 관계가 있었어요? 공기와의 관계, 물과의 관계, 땅과의 관계, 태양과의 관계에서 이게 얼마나 고마운 것인가를 아느냐 이거예요. 어느 하나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돈 주고 사야 된다면 그걸 안 사 먹을 수 있어요?
물이 제일 귀한 거예요. 고마운 줄 몰랐어요. 자연에 대해 고마운 줄 알아야 돼요. 그 자연이 누구를 위해서 생긴 것이냐? 인간을 위해 생겼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의 열매를 남겨야 되는데, 그게 여러분의 후손이에요. 그래, 후손만 사랑하지요? 먹는 모든 것, 환경을 이랬으니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몸은 사탄이 주관해요. 몸뚱이는 사탄이 주관해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는 몸뚱이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두 갈래로 갈라진 것을 언제 하나 만들 거예요? 여러분, 화합의 기초가 어디 있느냐? 나면서 ‘응아!’ 할 때 다 갈라져 나와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자라면서 벌써 달라지는 거예요. 근본부터 해체해 가지고 소화시켜서 새로운 것으로 바꿔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자기가 새로운 것이 되어야 돼요.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달라진 게 뭐예요? 욕심이면 욕심이 그냥 그대로예요.
지금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지옥 갈 것을 알고, 친척이 죽어 지옥 갈 것을 아는데, 축복이 아니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 축복하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돌아다니고 말이에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그게 통일교회 뭘 하는 물건들이야? 욕심을 암만 부렸댔자 욕심대로 안 된다구요.
천지조화(天地造化)라는 것이 있어요. ‘조화’는 ‘지을 조(造)’ 자에 화하는 거예요. ‘화’ 자가 ‘될 화(化)’ 자 아니야? ‘될 화(化)’ 자를 쓰나, 화합 할 때의 ‘화(和)’ 자를 쓰나? 천지조화! 「‘고루 화(和)’ 자를 씁니다.」 그럴 때는 ‘될 화’ 자를 쓰는 거예요. ‘천지조화’ 할 때 ‘고루 화’ 자를 써요? ‘될 화’ 자를 써요, 조화(調和)의 ‘화’ 자를 써요? 천지조화라고. 「‘지을 조’에 ‘될 화’ 자의 조화도 있고요…. (손대오)」 글쎄 ‘화’ 자를 뭘 쓰나? ‘고루 화’ 자 쓰나, ‘될 화’ 자 쓰나? 곽정환! 「예. 두 가지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근본이 달라요. ‘고루 화’ 자는 그냥 그대로 따라갈 수 있는 것이지만, ‘될 화’ 자는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돼요. 그래서 천지조화는 ‘될 화’ 자를 쓰지?
윤정로! 「‘될 화’ 자 쓰는 것 같습니다.」 「‘벼 화(禾)’ 옆에 ‘입 구(口)’는 ‘조화로울 화’ 자입니다. (유종관)」그건 근본 체가 달라져요. 조화(調和), 화평(和平)이라는 것은 달라지지 않고 본질이 다 있으니 화합해야 돼요. 다릅니다. 그러니 조화라는 것은 ‘지을 조(造)’가 들어가니 만큼 변화해야 돼요. 제3의 힘이 개재해 들어온 것을 말해요. 그렇지요? 여기 이 ‘조(造)’ 자가 ‘고할 고(告)’ 자에 이렇게 달아나는 것(辶)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잘난 걸 누가 인정해요? 동산에 있는 모든 초목이, 풀이, 땅이, 공기가, 물이, 태양이 알아주나 말이에요. 영원한 생명의 원소로써 남겨서 기르고 있는 것을 여러분 탕두꾼들이 다 잡아먹고, 잘라버리고, 얼마나 희생시켰느냐 이거예요. 그래, 자연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어릴 적부터 물이란 물, 어디 안 가본 데가 있어요? 거기에 뭣이 있다면 고기가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돼요. 참, 왜 그랬는지 몰라요. 오늘 여러분을 대해서 이렇게 가르쳐줄 수 있는 역사적인 재료를 어렸을 때부터 모르는 가운데 하늘이 지도했다고 봐요.
못에 있는 고기를 내가 안 잡아본 게 없어요. 투망잡이를 하든가 후리질을 하든가 낚시질을 해서 잡는 거예요. 그런데 후리질해서 잡은 것하고 투망질해서 잡은 고기가 달라요. 그러면 무슨 못에는 무슨 고기가 있고, 그게 동네방네 훤하지. 그거 재미예요.
그들이 거기서 사는 데는 말이에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새끼치고 살아요.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어요. 이야! 큰 놈 작은 놈,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수족관 같은 것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그렇게 자라고 있는 것도 다 가르쳐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그걸 같이 사랑하고 가르쳐주고 그래야 돼요.
엄마! 멀리 있으니까 자꾸 이쪽으로 나한테 오고 싶은 모양이지? 「이게 있어 가지고….」(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그걸 다시 생각해야 돼요. 살고 있는 ‘나’라는 자체가 자연 가운데 무슨 모습을 갖추었느냐? 모든 만유의 존재 가운데 남자면 남자로서 수놈의 그 성에 대한 자체가 중심의 자리에 설 수 있고, 모든 것에 이탈되지 않고 본연의 궤도를 향해 가고 있는 숫놈이냐, 숫사람이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가 커요.
동물들은 1대에 끝나는 거예요. 3대까지 둬두질 않아요. 1대에 가서 끝나고 다 그러지만, 사람은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는 60년, 20년씩 삼 이 육(3×2=6), 60세예요. 20살에 아기를 낳게 되면 40세면 2대인데 말이요, 시집가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3대면 1대를 20년씩 하게 되면 60세고, 30년씩 하면 얼마예요? 삼 삼은 구(3×3=9), 90세예요. 100을 못 넘습니다, 90세까지. 60세를 사탄이 주관하고, 90세를 사탄이 주관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4, 6, 9가 제일 귀한 사위기대인데 사탄이 지배하고 있어요. 이 삼대상목적의 세계를 돌파하여 소화할 수 있는 일생의 행로를 가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큰 문제예요.
이게 구약시대요, 이게 신약시대요, 이게 성약시대예요. 이게 구약시대예요. 먹어야 돼요. 먹는 데는 막 먹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눈이 보고, 사람 대신 냄새를 맡고, 입이 먹어요. 입만이 횡적으로 돼 있어요. 전부 다 종적으로 돼 있는데 입만이 횡적으로 돼 있어요. 이빨이 사 팔은 삼십이(4×8=32), 32개예요. 4수 8수, 4단계 8단계가 다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이런 수를 맞추는 데 있어서 자유세계, 가인 세계인 외부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사 팔은 삼십이(4×8=32)를 점령해야 돼요. 가정을 점령해야지요? 하나님 대신 8수를 넘어가야지요? 그러려면 6수가 문제예요. 사 육은 이십사(4×6=24), 이게 이상형이에요. 24세까지가 문제예요.
선생님은 이런 기준에 있어서 구약시대…. 구약시대 성경이라면 ‘거룩할 성(聖)’인데, 성경(聖經)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귀 이(耳)’ 변에 ‘입 구(口)’하고 왕(王)이 돼 있어요. ‘귀 이(耳)’의 이 구제기를 떼어 내면 ‘눈 목(目)’이에요. 눈과 입과 귀가 왕이 될 수 있는 것이 거룩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눈과 귀하고 입이 왕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눈, 귀, 입 이것은 자기를 말해요. 아담을 말하고, 이것은 하나님을 말해요. 하나님은 깊은 데 있어요. 깊은 데 있으면서 볼 수 있는 거예요. 눈이 들어갔다가 컸다 작았다 합니다. 눈이 컸다 작았다 하면서 운동하는 거예요. 코도 마찬가지예요. 한 코가 조금만 해도 찍찍하지요? 감기에 걸리면 코를 보고 알아요. 아침에 공기 쐬는 것과 저녁에 공기 쐬는 거하고, 자기가 노동을 하든가 해서 피곤하든가 하면 벌써 숨 쉬는 형태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듣고 보고 맡고 먹는 거예요. 왜 ‘귀 이(耳)’ 자를 쓰느냐? 들어야 돼요. 입, 그게 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성경! 이것도 『평화훈경』이에요. 통일이 먼저예요, 화평, 화합이 먼저예요? 「화합이 먼저입니다.」 화합이 되어야 돼요. 화평(和平)! 화하고 평, 수평으로 화해 가지고 합이 되어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화합할 때 합할 것이 뭐냐 이거예요. 십관이 들어가야 돼요. 오관이 있고, 영계의 오관 해서 십관이 있어요. 화합이 돼 가지고 자기 정신자세가….
어디 가? 딱 도적질해 가지고 가는 것 같구만. (웃음) 그거 남의 거야, 자기 거야?「제 겁니다, 아버님 말씀. (양창식)」그거 내가 사준 건가? 「예. 아버님이 전에 사주셨습니다.」 그때 내가 돈을 얼마 줬던가? 「3천 달러 주셨습니다.」 그거 잊어버렸나? 뭐 2천 달러짜리, 1천5백 달러짜리 많지만 제일 좋은 것 사라고 했더니, 이거 좋은 거야? 「예. 제일 좋은 겁니다.」 그래, 잘 가르쳐서….
저 컴퓨터라는 것이 참 문제예요. 사람이 저걸 소화할 수 없어요. 사람이니 우주의 모든 전부가 거기 조그마한 데에 다 들어가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말씀 내용이 조그만 칩에 다 들어가고도 남아요. 이야, 얼마나 무서운 조화통이에요! 그걸 소화할 수 없어요. 그것 중심삼고 달고 다니고, 거기에 물어봐 가지고 알아요. 인간 완성의 교재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오늘 아침에, 이제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좋고 좋다! 진짜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이 아저씨들! 잘들 생겼구만. 나도 청춘인데 할아버지 되어 가지고 주글주글해 가니 그걸 뭐라 할까? 꿈에 봐도 기분이 좋지 않은 할아버지가 뭐 좋아요? 그런데 왜 좋아요? 왜 좋아해야 되느냐? 아래를 보나 위를 보나 모든 전부를 보더라도 핏줄이 같다는 거예요, 핏줄이. 자기와 같다는 거예요. 나빠할 수 없는 것이, 자기도 할아버지가 간 길을 가는 거예요. 주글주글해지는 거예요.
그래, 사는데 제멋대로 사는 할아버지하고 달라요. 제멋대로 사는 사람이 기준 되겠나, 표본이 돼 가지고 모델형으로 가는 것이 기준이 되겠나? 그건 물어볼 것도 없다구요. 모든 법을 존중시하고 환경에 맞춰 살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할아버지가 산 것은 자기들이 함부로 살았으면 젊었을 때라도 할아버지의 역사와 더불어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을 수 없고 만나면 반가워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또 반가워할 뿐만이 아니라 만나면 내가 받들어 섬겨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조상은 핏줄이 같아요. 손을 보나 뭣을 보나 모든 것이 다 닮았어요. 눈도 할아버지 닮았고, 코도 할아버지 닮았고, 입도 할아버지 닮았어요. 눈이 막혀버리면 어떻게 돼요? 코가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입이 십자로 되면 어떻게 돼요? 전부 닮았지. 닮았는데 누가 먼저 모델형을 갖추어 갔느냐 하면 조상이에요. 조상이 사는 그 형태를 그림자와 같이 닮아났으니까 자기 자체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거울 자체가 거울 자체를 알 수 없어요. 상대적인 입장에서 위로 떼서 보든가 옆으로 보든가 앞으로 보든가 해야 돼요.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비쳐질 수 있는 모델과 같이 자기 자신이 그와 닮아야만 역사적인 전통을 존중시하고, 할아버지 세계와 미래의 세계와 관계를 맺는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동반자가. 동반자 뜻 알지요?
그러니까 만나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제일 나이 많은 조상을 만나요. 아담 해와하고 전부 다 만납니다. 뭐라고 그럴 거예요? 자기 조상들을 전부 만날 텐데 말이에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걸 다 아니, 그 할아버지들이 이루지 못한 것이 무엇인가를 아니 어렵더라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줘야 합니다. 그러면 할아버지 반열이 천 명이고 백 명이고 만세를 부른다는 거예요. 내 울타리가 되어 보호하기 때문에 망하라고 해도 보호하는 벽을 뚫지 못하는 거예요. 뚫지 못한 반대의 힘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게 되면 자기는 반대하던 환경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겁니다. 바꿔치기하는 놀음이 벌어져요.
이 내용이 귀한 것인데, 귀한 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오늘 아침에도 내가 Ⅰ장에서부터 Ⅵ장까지 하고 나왔는데, 1시 3분에 깼어요. 내가 운동할 수 있고 뭐 마사지 같은 것 할 때도 2시 전에, 1시 30분 전후부터 시작하니 그때 깬 거예요. 그러니 잔 것이 몇 시간이야? 그 시간이 되면 깨는 거예요. 12시면 12시에 자도 그 시간에 깨고, 12시 넘어서 자도 그 시간에 깨는 거예요. 시간 맞추려면 그때부터 일어나서 몇 시간 동안에 운동도 하고 정신자세, 심적으로 고통 된 모든 것을 정비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아침과 오늘 아침이 다를 수 없고, 1년 전과 내가 살아 있는 한 다를 수 없어요. 내적으로 정비하기 때문에.
신기한 것이, 아픈 곳이 있으면 아픈 데 대해서 훈시해요. “야 이놈아, 다리가 왜 이렇게 아파? 내 갈 길을 네가 가주지 못하잖아?” 다리에 힘이 쭉 거쳐가면 가벼워지는 거예요. 거 이상한 말 같지만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게 못 살지.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주변에 있는 것을 사랑하고 나서 어머니를, 자기 여편네를, 자기 아들딸들을 대해야 돼요. 주변에 있는 동물과 식물세계, 자연도 사랑 못 하는 사람들이 그 주인 될 수 있는 아내와 사람을 어떻게 사랑해요? 그거 관계가 돼 있어요. 주변의 만물을 전부 다 먹어야 돼요. 물고기를 잡아먹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새끼를 길러 가지고 새끼를 낳은 후에 잡아먹어야 돼요. 새끼도 안 낳은 송아지는 잡아먹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빚이에요.
그래, 동물의 가정, 식물의 가정…. 식물의 가정도 있을 거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그걸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산을 가보게 되면, 집에 왜 있어요? 산에 가서 살지. 만물 화초가 만발해 가지고 동산 어디 가든지 지금까지 어느 계절에 보지 못하던 신비스러운 꽃, 신비스러운 풀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또 신비스런 동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걸 보면 전부 다 혼자 안 살아요. 반드시 떼거리로 있어요. 가정과 같이 떼거리로 사는 거예요.
여러분도 가정 가지고 있지요? 강현실, 식구가 여덟 식구라고 그랬지? 「예.」 요즘에 잘 사나? 「잘 삽니다.」 그래? 사랑해야 돼. 아시겠어요? 「예.」
그런 면에 있어서 이제부터 주변에 있는 식물들을…. 여기 이 땅 같은 것도 파게 되면 조그만 벌레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거 다 잡아먹고 살아요. 그게 없으면, 딱정이도 자기보다 작은 것을 다 잡아 먹어요. 연대관계가 돼 있어요. 먹이사슬의 연대관계가 놀라운 것입니다. 그 위에서 왕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우리 인간도 잡혀 먹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 앞에 잡혀 먹겠다고 해야 됩니다. 사랑 때문에 희생해야 하나님의 얼굴이 기분도 좋고, 눈도 코도 입도 모든 기관이 살아나 작동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 눈 감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새로운 생활을 전개해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동산 가운데서 사랑의 주인 노릇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동물들이 새끼들을 사랑하는 것 보게 되면 어휴 얼마나…. 남미에서 보면 기르던 앵무새는 가면 벌써 주인을 알아요. 야생 친구들과 살지만 말이에요, 자기를 기르던 사람이 오면 불러요. 신호를 해요. 오라면 날아와서 어깨에 앉아요. 그렇게 주인을 좋아하는 거예요.
에뮤라는 타조 같은 작은 새들은 동산 너머에 안 보이던 데서 살던 것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니까 1년이 되니 이쪽 동네로 오더라구요. 자기들 동산에서 먹는 것보다도 집 주변에 풀이 많으면 여기 와서 풀을 뜯어 먹다가 말이에요, 딴 데 가면 뭐 야단스럽게 잡아먹으려고 하는 것이 많은데 가만 놔두니까 풀을 뜯어 먹고 앉아 있다가 거기에서 자요. 먹이를 갖다 주면 먹이를 가져가 먹기 시작하고 집을 지어주면 집에 들어와 자요. 이야! 사람보다 나아요. 동물도 벌써 알아요. 자기에게 손해 끼칠지 이(利) 될지 알아요.
자, 그러면 새로운 것이니 Ⅰ장을 잘 들어보라구요. Ⅰ장이 역사의 모든 것인데, 이 말씀이 없으면 안됩니다. 전체의 내용을 알고 하늘땅의 조화가 어떻게 되었는가를 아는 입장에서 읽어보면 참 놓칠 수 없는 내용이에요, 이게. 자! 「예.」
이제 새로운 세계에 들어갑니다. 자기 일족만 생각하지 않아요. 본래는 세계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가 있기 전에 세계가 있지 않았어요? 자기가 있기 전에 하나님이 있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 동네를 사랑해야 합니다. 동네 가운데 사랑하는 모델적 핵과 같은 것이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모든 가정들이 우리 가정을 본받아 가지고 세계가 엉클어져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사는 사람 마음 가운데 사니 핵 가운데 핵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핵 가운데 종적인 거예요. 좁은 것을 싫어하고 높은 것을 원하니 높은 곳에 올라가게 되면, 높은 데 올라가니만큼 그 상대도 자동적으로 높아지고 자동적으로 넓어지는 거예요. 심적 기반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육적 기반이 그 상대자가 되었던 것은 좁아져요. 타락했을 때는 종적으로 높아지면 이 횡적인 것이 좁아져 가지고 없어지지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체에 있어서 종횡의 핵에서 자란 것은 같이 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성을 들여서 올라가면 올라간 만큼 정성들인 환경의 터전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번 선거에 출마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오, 몇 사람이야? 번호 해봐요. (열 둘까지 번호 함) 열 셋! 나도 출마한 여러분 가정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 마음을 썼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모르게 열심히 했지만 그 성과는 지상에 안 심어졌으면 하늘에 심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열심히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미국 자체, 제2이스라엘권을 타고 앉았어요.
제일 권세 있는 미국 제2이스라엘권을 사탄이 주도해 가지고 세계의 국가들을 지도하고 최고의 자리에 서 있는데 이것을 누가 타고 앉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이걸 타고 앉아야 돼요. 사탄의 제일 깊은 골짜기, 사탄의 조화로 엉클어진 단체, 그게 정치단체입니다. 그 다음엔 제일 꽃 필 수 있는 이상향, 정치하는 사람들이 이상향을 가고 있는데 이상향을 몰라요. 그렇게 볼 때 미국, 제2이스라엘권을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점령하는데 한 도시 점령해 가지고 안 돼요.
사람들 가운데서 지금까지 미국 문화를 만든 것이 뭐냐 하면 말이요…. 여러분, 그랜드캐니언 안 가봤지요? 그랜드캐니언은 제일 큰 계곡을 말해요. 이야, 그 깊이가 얼마나 깊으냐 하면 말이에요, 물이 흘러 가지고 파 놓은 곳이 1천5백 미터예요. 1천5백 미터 이상 깊이예요. 그러니까 표면에서 보게 되면 물을 볼 수 없어요. 물이 돌아갈 때 이렇게 큰 커브가 되어 가지고 멀리서 볼 때 보이지, 깊은 데는 물이 없는 것 같아요.
그걸 막았어요. 후버댐이라는 거예요. 그때가 1929년, 1930년대 미국의 경제공황시대였어요. 그 주변에 7대 주가 달려 있어요. 물을 사람들이 먹지 못해요. 물이 없어져요. 물을 보급 못 받으니까 문제가 크지, 여기가 중요한 지역인데. 그래서 대통령이, 난사람이에요. 기술로 말하게 되면 지금 현재의 과학의 힘 가지고도 짓기 힘든데, 그때가 몇 년이에요? 1929년 1930년 1931년이에요. 31대 대통령이거든. 그거 짓게 될 때 대통령이 책임졌으니까 난시와 비상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이 결정한 거예요. 여기에 제방을 쌓아서 물을 막자 이거예요.
1천5백 미터나 되는데, 백두산이 몇 미터인가? 백두산(2천744미터)이 더 높구만. 거기에 제방을 쌓은 거예요. 북쪽에 있는 대륙의 모든 물이 고여 가지고 그쪽으로 흘러요. 4억 3천만 년 동안 물이 흐르면서 파놓은 것이 그랜드캐니언이에요. 캐니언(canyon)이 계곡이라는 뜻이 될 거예요. 거기 가면 천태만상의 기기묘묘한 구조적인 형태가 다 있어요. 그림을 잘 그리는 세계의 화백들이 천 년 동안 그릴 수 있는 표제를 정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이 거기에 꽉 차 있어요. 거기 다 한번 가봐야 돼요.
그래, 후버댐 같은 데 가게 되면 그 강을 막으려니 높이가 2백 얼마? 효율이! 「221미터입니다.」 그 다음에 넓이가 2백 미터예요. 「두께가 2백 미터 됩니다.」 뭣이? 「두께!」 글쎄, 두께보다도 제방을 막는데 밑창에서부터 2백 미터 넓이예요. 그래야 이게 몇 천 미터 올라갈 제방이 될 건데 말이에요. 그래도 제일 좁고 얕은 데 갖다 막은 거예요. 그 댐을 만드는 데 시멘트만 하더라도 샌프란시스코를 왔다 갔다 할 수 있을 정도로 들어갔다는 거지. 그거 대단해요. 그때 시대가 어려운 비상사태인데 구라파의 모든 기술, 소련의 모든 기술을 전부 다 종합해 가지고 만들었어요. 전 세계가 대들어 가지고 그 발전소를 만든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또 그것 때문에 라스베이거스가 생겼어요. 도시의 물을 쓰는 푸른 지대를 다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거기에 전기만 하더라도, 내가 그때 가볼 때 발전기가 아홉 대인가 있었어요. 로키산맥 끝이기 때문에 5대주는 완전히 전기니 물이니 후버댐에 달려 사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가 그 옆이에요. 후버댐에서 40킬로미터 이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밤에 화려한 뭐이라고 그럴까? 전기로써 꾸며진 도시가 생겨난 것이지. 그랜드캐니언이 없으면 후버댐이 안 생기고, 후버댐이 안 생겼으면 라스베이거스도 없다는 거예요.
지금 이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것이 로스앤젤레스, 그 다음에 남미입니다. 로스앤젤레스는 비행기로 1시간 12분, 13분이면 가는 거리예요. 1시간 조금 넘으면 갈 수 있어요. 거기에서 하루 소모되는 모든 음식으로부터 또 새로이 건설하는 건축재로부터, 난방으로부터 전부 다 보급 받는 거예요. 대단한 거라구요.
이번에 거기 가보니까 도박장, 카지노가 돼 있는데, 내가 카지노 테이블에 가지 못하게 13년 14년 절대 금지했더랬어요. 그걸 내버려둘 수 없어요. 우리가 손대 가지고 개조해 버려야 돼요. 말없이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그것이 가능하냐 이거예요. 가능하지.
선생님 같은 배포, 선생님 같은 기술, 내가 기술적인 사실도 어느 수준에 올라와 있어요. 예술세계를 보는 것도 알고, 예민하다구요. 영계의 실상을 잘 아는 사람이니 그거 전부 다 손대서 개조해 주관할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조직 편성에 대한 모든 전부가 우리 인간의 구조적인 조직을 못 당하는 거예요. 아무리 그러더라도 사람의 생각 가지고 안 돼요.
여러분 그래요. 어디 갔나? 남미 책임자가 누군가? 「조정순입니다.」 조정순 왔어? 「지금 남미에 갔습니다.」 갔어? 조정순이 만들어 가지고 파는 기계 이름이 뭐이던가? 「해피헬스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연구한 기계입니다. 전기원론을 중심한 전기가 없어요. 전기원론이 바꾸어져야 돼요. 원론을 바꾸게 되면 노벨상 수상 이상으로 세계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만병통치라구요, 그것만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뜸뜨는 것, 그 다음에 사혈하는 것! 이 세 가지만 가지면 통일교회 교인들 병원 안 가고도 치료할 수 있다고 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25년을 낚시질 했는데 낚시 봉을 중심삼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손이 이렇게 됐어요, 여기가. 요즘에는 몸이 피곤해지니까 이게 이렇게 돼버렸어요. 펼 수 없어요. 펴려면 얼마나 아픈지 몰라요. 그래, 뜸을 뜨니까 펴져요. 그래 가지고 나았는데, 이번에 내가 만든 전기치료기로 한 30분 했나? 넌가? 「누구요? 은표 안 왔을 거예요. (어머님)」 안 왔어? 「예.」 얼굴이 비슷하네. 「또 남미 가야 된대요.」 남미 가? 이래 가지고 한 30분 하니까 이게 유연해졌어요. (손을 비비시면서) 움직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막히기 때문이니까 그것만 열게 되면 치료돼요. 지금 다 몰라서 그렇지. 그걸 공짜로 다 줬는데 우습게 알아 가지고 외부 사람들이 전부 다 주인 돼버리고 말았어요. 사혈 같은 것도 그렇지.
「저 사람들 계속 세워놓을 거예요? (어머님)」 아, 좀 세워놓으면 뭐 어때? (웃음) 난 앉아서 다리가 아픈데, 뭐 서 가지고 돌아다녔으니 더 뛰고 더 달려야지, 이제부터. 이제는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국회의원이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아니야! 아벨유엔 총회의 국회의원이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을 기르는 스승이 될 수 있는. 우리 말씀을 대해서 대항할 사람이 없어요. 이미 그건 다 끝난 거예요. 여러분이 나타나 가지고 영계가 움직인 모든 걸 전부 다 도적맞았다고 보지만, 앞으로 이 배후 조사를 다시 한 번 해야 돼요, 때가 오거들랑. 그렇게 비율이 나쁠 수 없어요.
내가 진 것이 아니라 질 수 있는 환경을 나쁜 사람들이 만들어 놓아서 그런 거예요. 그러나 하늘은 여러분이 졌다고 안 해요. 하늘의 공(功)이라는 것은 민족에 공헌한 몇 십 배의 가치로 제2전선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이번에 부모의 날이 몇 회? 「49회입니다.」 칠 칠은 사십구(7×7= 49)예요. 칠 칠이 사십구를 넘어서면서 7수를 천 배 만 배 해 가지고 49회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49를 넘어서면 50이 되는 거예요.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어디를 갔느냐? 하와이! 섬나라 제일 복판에 우주를 측정하는 천문대가 있는 그 꼭대기 밑에 가 가지고 정성을 들이고 싸움을 한 거예요.
그 49회 부모의 날에는 전부 총탕감하는 의식을 해야 돼요. 그냥 못해요. 해와가 뭘 했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천사장과 하나되어 불륜적인 씨를 심어 가지고 타락했어요. 그래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피를 봤다구요. 해와가 아들딸을 낳고 제일 기뻐할 수 있는 환경의 자리를 중심삼고 형이 동생을 죽이는 것을 볼 때 얼마나 기가 찼겠나? 지금 어머니의 심정보다 더 본래에 가까울 수 있는 자리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놀랐고 해와가 얼마나 놀랐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핏줄은 전통을 갖고 있는 거예요. 유전성이라는 것은 핏줄을 통해서 내려오는데, 그건 변경할 수 없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악한 세계가 되고, 나중에는 뭐냐? 무엇이 잘못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성입니다. 생식기, 사랑의 기관을 도적질한 것입니다. 그것을 도적질해 먹겠다는 남자들을 만들어 놓고, 도둑맞아야 할 여자들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성(性)이라는 것이 근본적으로 파탄돼 버렸어요. 아,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요. 미국에서는 딸이 아버지하고 살아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친족상간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가 없고 좌우가 없어요.
이런 것을 본 하나님이 그거 둬두고 싶겠나? 일조일석(一朝一夕)에 탕진해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인간 조상까지도…. 그것이 필요해서 만든 하나님이에요.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아, 물어보잖아요?「있습니다.」남자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여자는 없어도 돼요? 앞으로 여자가 이렇게 생길 것임을 알고 거기에 맞게끔, 여자를 생각하면서 여자에게 필요한 남자의 생식기를 만든 거예요.
창조의 최초 출발은 여자 때문이에요, 하나님 자신보다도. 하나님 자신이 생식기를 달고 나오기 전에,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생식기를 생각하기 전에 여자를 먼저 생각한 거예요. 여자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여자는 오목이니까 볼록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받아야지요. 하늘 앞에 받아야 돼요. 하늘 앞에 주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오목 볼록을 맞추는 것이 부부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자기들까지 3대가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거예요. 거기에 제3의 존재가 있을 수 없어요. 서울 사는 이놈의 젊은 놈들! 동쪽이니까 남서울에 많이 살겠네. 이놈의 자식들, 바람 많이 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런 사람들을 보게 되면,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거쳐 나가면 씨를 다 태워버리는 그럴 때가 옵니다.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그렇게 하느냐? 그걸 참부모 자체가 좋아하지 않아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통을 당했어요?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그 자리를 잡기 위해서. 절대성의 기준을 잡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본성의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곤란을 당한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를 발표한 날이 언젠가? 일천구백오십? 「참부모의 날 선포는 1961년에 하셨습니다만 제정은 1960년에 하셨습니다. (곽정환)」 1959년! 1959년 이후에 축복받은 여자들이 타락을 하고 별의별 짓을 한 사람들은 이제 다시 한 번 걸러야 된다는 거예요, 두 번 축복하기 위해서.
선생님도 그래요.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했기 때문에 고생했어요. 여자들이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져야 돼요. 별의별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그랬다구요. 그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 나가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번에 49회 참부모의 날에 식을 한 것이 뭐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아들딸 낳은 전부가 타락하기 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지 못한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가인 아벨 대신 현진과 국진 가정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에덴에서 아담이 쫓겨나게 될 때 문을 나서면서 모든 걸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리게 한 주인이 여자요, 그 아들딸 가인 아벨이에요. 그러니까 최후에는 어머니가 남편을 남편으로 섬기지 못했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을 맞춰 가지고 수습하는 역사과정을 거쳤지만,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남녀가 축복받을 수 있는 기준은 절대적이에요. 그때까지는 전부 다 문제가 많아요. 유혹도 많고, 영적인 면으로나 육적인 면으로 두 세계의 혼란 가운데서 투쟁해 나와야 돼요. 이래 가지고 1959년까지 딱 끝내야 돼요.
중간에서 자라고 있는 해와같이 중간을 거쳐 가지고, 어머니도 지금까지 선생님이 키워 오는 거예요. 키워 온 거예요. 영계에 가보면 다 알 거예요.
가인 아벨이 세상을 망쳐서 이 세계가 사탄 세계하고 하늘세계, 종교권이 됐어요. 공산당이 종교 말살주의 아니에요? 하나님이 없다는 주의 아니에요? 이것은 완전히 에덴동산의 주인을 없애버리는 거예요. 처단해 버려 가지고 그렇게 난장판이 되어 끝장이 날 것인데, 그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나를 어렸을 때부터 길러 왔다구요. 가인이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인은 다 커서 죽었어요. 세상물정 다 알 때까지 다시 자란 기준이 있기 때문에 하늘을 전체 반대하고 사탄을 반대하고 나서는 절대적인 아들 한 사람을 길러 와야 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 선출된 것이 참부모라는 양반이에요, 참부모 양반.
그러면 참부모의 전통 역사의 가문도 애국 충신의 역사적인 전통을 지녀야 돼요. 우리 집이 이상한 것이, 담배를 피우든가 술을 먹으면 두드러기가 나요. 술도 못 먹고 담배도 못 피워요. 또 가정의 전통이 훌륭한 것은 첩을 몰라요. 그래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부터 보게 된다면, 이야, 유교사상으로 최고의 신앙을 해 왔어요. 예언서에 대한 모든 것을, 우리 종조부가 목사였는데 다 통해 가지고 우리 어머니나 누구나 기도하면 미래의 것을 알 수 있는 전통을 지니고 있었어요.
내가 자랄 때 우리 할아버지라든가 목사가 된 종조부가 공부를 안 시켰어요. 우리 아버지도 공부 안 시키고, 삼촌도 공부 안 시켰어요. 왜? 왜정 때니까 공부시켜 놓으면…. 목사 할아버지의 형님이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둘째가 있고, 셋째 막내가 이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가 공부들을 안 시켰어요. 공부를 못 하게 했어요, 왜정 때니까.
오산고보를 세운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라구요. 이승훈 장로가 대신 세워준 거라구요. 학교를 세울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요즘의 학교 백년사를 관찰해 보니까 그래요. “야야, 네 목사 할아버지가 훌륭하니 너도 목사 이상의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목사 친구 되는 그런 사람, 아는 사람을 다 내가 만나봤어요. 또 그런 친구들, 몇 대 몇 대 기독교의 유명한 부흥사들을 다 따라다녀 봤어요.
그러면 성경에 대한 질문을 하면 목사가 해결해 주느냐? 목사는 못해줘요. 신⋅구약성서가 얼마나 수수께끼인데, 그건 아무도 종잡을 수 없어요. 거기서 종을 잡아 하나님의 뜻이 이렇고, 인간이 가야 할 완성의 길을 찾아내야 되는 거예요, 천신만고 해서.
그때 내가 철도 안 들었지만 우리 집에 독립군들이 말이에요, 상해에서 모금운동을 위해 왔던 사람들이 말이에요…. 우리 할아버지가 5도 책임자였다구요. 평안남북도가 제일 가깝지요. 신의주, 백두산 이하 평원지대에 제일 가까운 책임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독립군들이 말이에요, 겨울이든가 여름 같은 때 비가 억수같이 와서 발자국이 안 날 때 오는 거예요. 눈이 와서 묻혀 가지고 밤에 와서 하룻밤만 지나가더라도 일주일 이상 눈이 덮일 수 있는 이런 때에는 반드시 독립군이 찾아와요.
그래 가지고 밤에 오면 국수를 삶고 닭을 잡아 가지고 잔치해요. 나는 아이 때인데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밤에 잔치를 한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 밥그릇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잔치했거든. 그러면 나는 왜 아이는 재워놓고 잔치했느냐고 떼거리를 쓰고 그러던 생각이 나요.
그 가운데 듣던 말이 뭐냐 하면, 독립선언문을 누가 고안했느냐 하면 우리 할아버지라는 거예요. 최남선이라든가 그때 기독교의 중진을 움직인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예요. 이래 가지고 선언문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걸 나는 믿지 않았어요. 독립이 어드런 문제인데 전국에서 모여 가지고 그럴 수 있나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을 믿지 못했어요.
그런데 금년에서야 내가 그 실상을 알았어요, 할아버지가 지은 시를 중심삼고. 그 시의 내용이 애국적인 내용이고 역사에 남을 것이다 해서 제자들이 번역을 해 가지고 쓴 거예요. 그 역사를 쓰는데 첫째로 나온 것이 이 할아버지가 독립선언문을 기안했다는 말이 나와요. 옛날에 그런 말 들을 때는 꿈같이 생각했는데 ‘음, 그렇구만!’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엇 무엇 무엇 전부가 거짓말같이….
여기 이 노래도 뭐인가? 「‘대한지리가’입니다.」 ‘대한지리가’도 이야 나라를 잘 알고 애국사상을 가지고 팔도의 내용을 잊지 말라고 저렇게 지은 내용인데, 누가 지었나? 내가 모르고 성가로 집어넣었는데, 그 내용을 가지고 독립선언서까지 기안했다는 얘기를 듣게 될 때…. 왜정 때니까 애국가를 부르면 떼어 가니 비밀리에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에게 가르쳐준 거예요. 그걸 문용기 장로가 말이에요, 비밀리에 배운 것이 남아져 가지고 저 노래가 있어요. 저 노래도 안 나올 뻔했다구요.
그래, 애국자 집안 아니에요? 40리 안팎에서 나라 사랑한다는 사람이 정주를 가려면 질러가기 위해서는 우리 동네를 거쳐가느냐, 대로로 가느냐 할 때, 뜻 있는 사람들은 전부 지나다가 들르게 되는데 장날이 될 때에는 수십 명의 사람이 거쳐가거든. 물도 먹여주고 밥도 해주고 다 이런 거예요. ‘왜 그렇게 공밥을 먹이나?’ 다들 그렇게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독립군들, 애국지사를 기르기 위해 불가피한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래서 해방될 날짜까지 다 알고 그랬다구요. 또 그렇게 다 됐어요. 그러니까 예언서에 대해서 그 이상 없지. 중국에서 유교를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한 사람이 없거든. 그래서 신학문에 대해서 공부한 거예요. 오산고보 같은 학교를 통해 가지고 공산주의나 민주주의 전통의 역사를 전부 다 가르쳐준 거예요.
정주 덕흥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7대 군에 있는 교회들을 전부 다 순방한 거예요. 따라다니는 경찰관들 몰래 비밀리에 새벽에 가서 건설했던 그 교회가 이름 있는 교회가 다 됐어요. 역사를 증거 할 수 있는 사실을 두고 볼 때, 남모르게 비밀리에 활동한 것도 반드시 그 동지들은 죽지 않고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역사를 만들고 만다 하는 것을 알게 됐어요.
선생님 자신도 도망 많이 다녔어요. 우리 조상들이 왜정 때 그런 핍박을 받았으니 나도 그 길을 피해 갈 수 없기 때문에 자진해서 가는 거예요. 신⋅구약성경을 누가 해결지어 줄 수 없어요. 그러니 천신만고예요. 기도를 17시간 해요. 아침에 기도하게 되면 점심밥도 안 먹고 저녁까지 하는 거예요. 이런 기도까지 하면서 그런 싸움을 했어요. 보통 12시간이에요. 이래 가지고 성경의 비밀을 알고 나서는 어디 앉아서 살 수가 없어요, 죽을 길을 찾아가야지.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가 생겨났고, 통일교회 교주 문 총재가 돼 있어요. 별의별 무슨 재림주니 무슨 메시아니 구세주니 참부모니 하는데, 참부모 하나가 필요하기 때문에 구세주로부터 메시아, 재림주, 재차의 주인이니 하는 너더부러한 것이 꽁무니에 달렸다는 거예요. 그 꽁무니를 따버리려니까 할 수 없이 그 말이 없었던 해결의 터전까지 거치지 않을 수 없어요. 재림주 따버리고 메시아 따버리고 그 다음에 구세주 따버리고 참부모만 남기는 거예요.
이제부터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이번 49회 부모의 날, 50년을 넘어서야 돼요. 희년도 그렇게 마찬가지예요. 그때의 시기, 이 모든 전체 타락한 조상의 역사적인 과오를 총탕감하는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지난날의 사실이 지난 것이 아니고 실체 1대예요. 수천년 수만년 복귀섭리를 해 나온 모든 전부를 1대에, 아담이 1대에 실패한 것을 1대에 다 청산해 가지고 날려버려야 돼요. 그래, 80년도 빨리 올라온 셈이지.
그 마지막 공개 식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두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거예요. 가인 아벨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와 절대 하나 되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경배를 받아야 돼요. 어머니하고 비로소 하나 돼 가지고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쫒아냈던 아담, 남편을 비로소 맞아 가지고 두 아들딸, 가인 아벨의 모든 혈통적인 것을 청산한 자리에서 해방적 조국광복이 시작하는 거예요.
여기에 맞춰 가지고 가인 세계 사탄 세계에서 자기들이 죽이려고 했지만, 다 굴복해 가지고 이제는 문 총재가 하는 것을 지지하고 받들어 모실 수 있는 세상이 돼요. 그러니까 가인 세계는 나라도 193개국이 있잖아요? 나라가 많은데, 레버런 문은 한국 나라가 조국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국, 나라 위에 서야 됩니다. 나라가 있어야 출생신고를 할 수 있고, 혼인신고를 할 수 있고, 사망신고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것을 거쳐 가지고 최후에 딱지를 떼버리고 사탄의 잘못된 모든 전부를 이번 50회 희년 부모, 희년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문을 열어놓은 거예요. 그래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조국…. 수많은 나라가 아벨유엔에 가입해 있는데 대한민국도 들어가 있지요? 그건 껍데기 대한민국이에요. 천일국과 바꿔치기 해 가지고 들어온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인류의 조국이요, 종교의 조국인 동시에 구세주의 조국이요, 메시아의 조국이요, 재림주의 조국이요, 참부모의 조국이 결정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번 선거에 있어서 본래는 3분의 1 이상 여자로 해야 됐는데, 이것들 말도 안 되게 여자 36명? 「37명입니다.」 36수! 3시대에 12대, 36수를 넘어설 수 있는 이 여자를 중심삼고 그 가외 3분의 2는 남자들이에요. 여자가 3분의 1도 못 되지요? 나머지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뜻적으로 볼 때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세운 천사장이지, 어머니 대신자로 나서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선거의 결과가 3분의 2 실패하는 거예요.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내가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4월 6일이지? 4월 6일부터 9일까지 6 7 8 9, 4일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나라의 가인 아벨 싸움까지도 선생님이 승리의 조건을 딱 잡아 쥔 거라구요. 그것을 맞춰 가지고 비로소 문 총재의 조국광복! 그건 가인 아벨의 세계를 넘어와서 이겨놓고 사탄을 떼놓는 거예요.
아벨적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떼놓고 이긴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나라만 찾으면 별동부대에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거에서 3분의 1만 기록하면 돼요. 왜?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하던 자리가 7.4이니 여기에 3분의 1만 되게 되면 모든 조건을 완전히 완결하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여기에 정성들였던 것이나 수고한 여러분은 이미 가인 세계의 고개를 탕감시켜 놓고 했기 때문에 사탄 세계에 걸려들어 갈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다 낙심하기 전에 대번에 돌아와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어제 대회(하나님 조국광복 최후 선언대회)는 간단해요. 선생님이 하늘땅 앞에 사탄 세계의 조건을 넘어선 거예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에덴동산에서 살해했던 죽음의 고개를 완전히 넘어서 가지고 비로소 선생님을 모시고 넷이 하나되어서 경배한 것입니다. 이 승리의 기반은 사탄도 따라 들어올 수 없는 거예요. 부모의 승리권을 넘겼기 때문에 여러분이 실패하더라도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일체 모든 배후가 선생님이 동기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문 총재가 조국광복의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군수하고 도지사하고 장관급들을 여러분이 마음대로 선거를 초월해 세울 수 있는 이런 기반만 되게 되면 선거가 없어지는 하늘나라의 전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2년 동안에. 알겠어요?
금년이 4월 초지요? 10일 넘어섰지? 오늘이 12일이지? 10일 넘어섰어요. 이제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축복완료를 단축시켜라 이거예요. 6월 이내, 8월 이내로 다 끝내버리라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이 노력 안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변명이 없어요. 여러분이 이제는 자기 3대권까지도 승리의 패권을 가졌으니 조상 누가 천 리에 떨어져 있더라도 할아버지가 되면 찾아가서 축복해 가지고 꿰차야 돼요.
결국은 핏줄이 연결 안 되었기 때문에 낙방된 거예요. 선생님이 “핏줄 축복 완료하라, 완료하라.” 얼마나 그랬노? “어머니 아버지 가정으로 들어가라.” 했는데, 3대가 들어가야 되는데 선거할 때 3대의 인연이 있었어요? 여러분은 그런 마음도 안 갖고 있었잖아요? 우리 조상들의 3대를 대표해서 3대의 집을 중심삼고 삼촌네 집, 혹은 할아버지 집에 들락날락하며 활동해야 돼요.
할아버지 친구, 아버지 친구, 삼촌 친구, 자기 친구, 아들딸, 손자의 친구까지도 동원되어 가지고 동원할 수 있어야 할 텐데, 통일교회 식구 수도 안 되는 수로 나타났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한 일이 진짜 한 일이라면 이거 몇 배가 됐어야 돼요.
곽정환! 「예.」 교육 잘 하라구. 싸워서 이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하늘이 평가하는 대로 탕감이 필요하면 거기에 응할 것이고, 상이 필요하면 거기에 응할 것입니다. 자기가 잘한 것이 없어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뭐 어디 내 이름으로 된 땅이 있어요, 간판이 있어요? 문 총재가 뭘 갖고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주라는 간판을 가졌나? 비축자금까지 다 털어서 썼어요. 이런 큰 단체는 수십억이 없이는 앞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거예요.
급속한 시일 내에 한⋅일터널이라든가 베링해협의 터널 건설에 나라의 이름으로 가담하게 된다면 부대시설을 하는 모든 전부는 대한민국이 책임져야 돼요. 대한민국의 책임을 내가 책임지고 나가려면 외교루트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여기 있을 수 없어요. 세계를 또다시 청춘시대에 돌아다니면서 하던 것처럼 모금운동을 하든가 해야 돼요. 돈은 얼마든지 벌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어요.
그래서 점령한 것이 뭐냐? 미국에서 제일 사탄의 소굴 되는 곳이 뭐냐? 로스앤젤레스, 시애틀로부터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사회입니다. 미국 문화가 아시아 문명권을 흡수하기 위한 곳이 시애틀이에요. 시애틀이라는 것은 씨를 심는 틀, 종자를 받는 틀을 말해요. 샌프란시스코, 이것은 하얀 도시예요. 금문교를 팔아 가지고 들어갔어요. 골든게이트 브리지(Golden Gate Bridge; 금문교)라는 것이 미국을 추모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젊은 사람들이 꿈의 나라라고 해 가지고 열매 맺은 곳이 로스앤젤레스의 배우학교예요. 배우들의 명도시, 거기서 미국의 문화가 음란문화가 됐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호모들이 출발하지 않았어요? 로스앤젤레스라는 이름이 잃어버린 천사들이에요. 타락한 천사장, 타락한 왕초라구요. 타락한 후에 잃어버렸던 그 도시가 로스앤젤레스예요. 그 문화가 미국 전역을 중심삼고 세계에 에이즈 발판을 번성시킨 조상이 돼 있어요.
그것이 어디 가서 열매 맺혔느냐 하면 라스베이거스예요. 라스베이거스는 시간이 필요 없어요. 시간이 필요 없다는 것보다도 시계가 필요 없어요. 거기 들어가게 되면 24시간 불이 켜져 있어서 낮과 같으니까 시계가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돈을 가져가면 80퍼센트는 잃어버리게 돼요. 그건 뭐 잃어버리게 돼 있어요.
그러면 라스베이거스는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그랜드캐니언과 후버댐과 로스앤젤레스로 인해 음란의 왕국이 돼버린 거예요. 이것을 놔두고 어떻게 천국을 이룰 수 있어요? 이것을 놔두고 천국이 이루어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에서 승리의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1차 라스베이거스에 간 거예요.
14년 전부터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에 절대 가지 말라고 엄명을 내렸어요. 우루과이에 가게 되면 도박장 중에 왕도박장이 우리 호텔에 들어와 있다구요. 거기에 어머님을 모시고 가서 자게 될 때 카지노에 가 가지고 한 번만 하겠다고 하는 것도 절대 금지했는데, 이 기간을 개문 했어요, 마지막에. 이제 때가 됐기 때문에 내가 하늘 앞에 조건을 세워 가지고 승리의 조건을 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1차 가서 가지고 간 돈을 날려버려요. 날려버렸는데 돌아올 때 마지막에 해 가지고 한꺼번에 탕감하는 거예요. 중간에 두 번째 가서는 어떠냐?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랜드캐니언, 후버댐,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가 미국 문화의 주류적 골짜기요, 기본문화인데, 이것을 사탄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전부 점령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용에 있어서 동양 무용에는 리틀엔젤스, 서양 무용에는 뭣인가? 「유니버설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그건 최고의 본부로부터 6년 전에 우리에게 맡기겠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그 비용을 지금까지 대줘 오는 거예요. 유명하다구요. 훈숙이는 러시아에서 나라가 자진해 가지고 무용 분야의 명예박사학위를 준 거예요. 그 자리까지 되기 위해서 여러분은 앉아서 뭐 꿈도 안 꾸었지만 선생님 혼자 해 나온 거예요.
문화세계에 있어서는 춤과 노래예요. 노래는 효진이 이상 당할 사람이 없어요. 1만 곡을 지었어요. 그 곡조를 중심삼고 극단을 만들어 가지고 영업까지 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는 거거든. 노래와 춤으로 세계 최고의 정상에 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만드셨습니다.」리틀엔젤스 역사를 볼 때 정부로부터 기성교회가 얼마나 반대하고 서구사회가 발레를 그만두라고 별의별 협박도 다 했지만, 이제는 최고 상위에 올라갔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운동이에요. 축구와 올림픽 대회예요. 문화체육대전이 요전에 15회 끝났지? 곽정환!「예.」16회 때부터 종교권 올림픽 대회를 하게 된다면…. 종교권 이름을 갖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고, 그 과정을 거치지 않은 선수가 없어요. 80퍼센트를 완전히 점령할 수 있어요.
축구세계도 곽정환이 유명한 사람이 되었더구만. 응? 「예.」 구라파에 있어서 요전에 불란서? 「예, 리옹 팀입니다.」 영국, 다 우리 환영하겠다고 경쟁이 붙지 않았어? 「예.」 그것도 이제 내가 좀 들어보면 좋겠는데, 무엇보다도. 그러니까 축구세계에서는 레버러 문의 이름을 어느 대회나 빼놓아서는 안 될 때가 왔어요. 나를 초청하려고 하게 돼 있어요. 올림픽 대회를 우리 권내에 흡수 안 할 수 없어요. 이런 방대한 움직임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이 돈들을 모아 가지고 부자들이 나쁜 짓을 하고 부패될 수 있는 괴물단지를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걸 정리할 때가 와야 돼요.
그래,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가인유엔을 점령하여 헌법을 제정함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헌법이 있는 한 구조적인 실체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법에 맞게 하게 될 때는 공인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지금 삼권분립에 대한 법적인 조건하고 그 다음에 언론계하고 은행관계(금융계) 해서 5권 시대가 되는 거예요, 5권 시대. 5권 시대가 되게 되면 완전히 세계를 잡아 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행정처리, 정치와 같이 행정처리 조직을 가지고 세계를 품고 하나님 동산의 주인 노릇을 해보자! 그것이 꿈이 아니고 현재 완성시대를 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서울 동쪽에 있는 패들 이거 뭘 해먹는 패들이야?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사람이 많을 줄 알았더니 많지 않네. 서울의 상류보다도 하류계급에 전라도 사람이 많다고 그러잖아요? 여기 우리 책임자들은 곽정환이 내놓고는 황선조, 김봉태, 그 다음에 누구야? 유정옥, 나 무엇인가? 「양창식!」 양창식! 전부 전라도 사람들이에요. 다 쫓겨 다니다가 갈 데 없어서 ‘아이고, 모르겠다! 망하고 안됐던 통일교회 들어가 보자.’ 해서 들어와 가지고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이번에 전라도에서 왜 그렇게 납작하게 됐나? 황선조!
자, 이제 손해 안 보는 선생님인 줄 알겠어요? 이제 너희들, 이번 열두 사람! 다 앉았구만. (웃음) 상을 주려고 했더랬는데 앉았으니 상도 날아가요. (웃음) 내가 욕을 퍼붓고 난 뒤에는 상을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욕도 못 하겠네. 뭐 하기야 이미 다 드러나 가지고 어제 날다 끝났는데.
이제 여러분들이 부모님 대신 뭐예요? 부모님이 가인 아벨의 아담 가정이 파괴시킨 것을 총탕감해 가지고 칠 칠이 사십구(7×7=49), 참부모의 날 49회를 지나서 50회를 넘어서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이때에 비로소 여기서 물이 만수가 되어 사탄 세계와 우리와 대등한 자리예요. 세계적 기준에서는 내가 이미 다 잡아 쥐어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과 선생님의 조국을 찾는 거예요.
아벨유엔의 뼈가 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문 총재의 조국 땅을 잡아 가지고 여기에 중심 뼈가 생겼으니 194개국은 후덕덕 한꺼번에…. 내가 이제 대회 두 번만 하면 그걸 다 연결시킬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나라가, 조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문 총재의 조국입니다.
조국이 없기 때문에 피난생활을 했고 핍박을 다 받았어요. 조국이 없기 때문에 이 선거도 참패와 같은 오명을 남겼지만 오명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졌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가인 세계의 왕권이 전부 다 날아가 버려요. 우리 승리의 기반 앞에 나타날 수 있는 조건이 하나도 못 돼요.
이제부터는 교육하는데, 여당 야당까지도 말 안 들으면 들이 공격해 버릴 거예요. 내가 가만 안 있을 거예요. 누구라고 이름나게 된다면 미국과 세계, 남미 신문에서부터 어드런 사실인지 바람을 일으켜 긁어대면 날아갑니다. 내가 신문세계의 왕초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일본 누구 누구 누구 긁어대면 안 걸릴 사람이 없어요. 그 나라의 계장급까지 워싱턴타임스에 기재를 만들어 가지고 딱 자료를 수습해 놓고 있다는 거예요. 돈이 많아서 그런 거예요? 미국 국무부 국방부도 자료가 없게 되면 워싱턴타임스에 와서 가져가는 거예요. 국회 도서관에도 자료가 없으면 워싱턴타임스에 와서 자료를 찾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천치들, 세상을 모르는 뭐라고 할까? 이런 것들을 가지고 뭐 세계를 살려보겠다고? 아니에요! 내가 살리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살리겠다고 하니,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러한 사실이 증거 됐기 때문에 문 총재도 세상이 다 죽어서 없어졌다고 생각하는데 벼락같이 나타나 가지고 세계에 큰 요사스런 사건을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양창식도 지금 서 가지고 다리가 버텅다리(벋정다리) 될 수 있게끔 되었는데, 앉으라는 말을 한마디 하지, 눈으로 보고도 모른 척하고 얘기하고 있다는 거예요. 별스러운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가 돼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똑똑히 알라구요. 나 별스러운 사람이에요.
다음에는 전부 내가 리드할지 몰라요. 그때는 각 나라 대통령들이나 각 나라 수상들을 데려다가 선전시킬지 모를 거예요. 2년만 되면 우리가 교섭하는 거예요. 교섭해서 정부가 안 들으면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불러다가 국방부와 합해 가지고 교육 한 시간만 하면 다 끝날 거예요. 문 총재의 이름으로 내면 안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한국에 나 미련 없어요. 언제든지 문제가 돼요. 가는 사람들을 막아서 목 잘라버릴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천대를 받고, 못난 사람의 그늘에서 살면서 지금까지 정체를 모를 사람으로 살아왔다는 사실,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 「알겠습니다.」 기분 나쁘지, 쌍것이라고 하니까? 쌍것이라는 것이 ‘너희 여편네 두고 잘 살아라. 아들딸 잘 살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거 못 하면 쫓겨나요. 욕이에요, 칭찬이에요? 「칭찬입니다.」
여기 평화대사 이름 가진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내가 평화대사들을 후려갈길 거라구요. 평화대사에게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가인 아벨 하나 만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평화대사들까지 제멋대로 새끼 쳤지, 어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뭐가 있나? 재차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법이 어디 있나? 선생님이 그런 법을 세우기 위해서 고생을 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지만, 내가 고생하는 데 제일 정성들인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앞에 내가 참 안된 것이 있어요.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고생시키고 나왔어요. 흥남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거기를 왔다 갔다 하는 데도 어머니에게 한마디 위로의 말을 못 했어요, 보통 어머니가 아닌데. 문 씨 가문을 수습해 가지고 리드하던 어머니예요.
내가 그런 면을 존경하는데, 어머니가 와 가지고 자기가 하라는 대로 안 한다고 눈물을 흘리고 목이 메어 숨을 못 쉬는 거예요. 그 어머니를 세워놓고 기합을 주던 생각만 나요. 어느 자리에 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느냐고, 문 아무개의 어머니로서 이게 뭐냐고, 옥중에서 문 아무개는 옥중의 성자로 취급받고 있는 아들인데 이 꼴이 뭐이냐고 그런 거예요. 옥중 성자의 이름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거 지은 말이 아니라 그게 신문에 다 나고, 출판물에 다 나와 있다구요.
가짜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에 앞서서 말을 들어 평할 수 있고, 저 양반 뭐 이렇다고 자기 멋대로 평가할 수 있는 그런 기준에 낙제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훨씬 위에서 여러분을 기합 주고도 남을 수 있는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어요. 깊은 골짜기는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를 따라가야 할 이때이니 하나님까지도 안내해 주는 거 아니에요?
꿈같은 얘기인데, 이거 똑똑히 알고 앞으로 나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을 사람 취급을 못 했으니 내가 여러분을 그렇게 취급하더라도 꿈에라도 불평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예.」
가만 있거라. 어, 너 왔구나! 이 목사 여편네지? 「예.」 노래가 제일 일등이고 음색이 곱다는 기록을 갖고 있는 여자입니다. 자, 나타났으니 노래 한번 들어보자. 노래하게 되면 어깨가 들썩들썩, 궁둥이가 들락날락 하면서 춤출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노래예요, 노래. 이렇게 예쁘고 노래 잘하는 아가씨를 이 목사가…. 이 목사가 너보다 몇 살 위인가? 「구십 셋입니다.」 구십 셋인데 너보다 몇 살 위야? 「22년입니다.」 나보다 한 해 떨어지네, 그래도. 나는 중간에 일찍 죽으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했는데, 92세가 됐으니까 말이에요…. 지금도 여전하더라. 너보다 낫던데? 「요즘에 더 젊어졌습니다.」 그래, 잘 됐어! 그러니까, 더 젊어져서 좋으니까 좋은 기분을 가지고 노래 한번 멋지게 불러봐. (원심희 사모 노래)
다시 해. 완전한 노래를 끝내고 들어가야지. 파자를 가지고 노래하면 돼? 다시! 다들 많이 아는 노래, 쉬운 노래 하나 하고 들어가라구. (원심희 사모 다시 ‘몽금포 타령’ 노래하는 중에 잠깐 같이 부르심)
하나 더 하자. 키 큰 저기 이름 있는 사람의 여편네, 너! 이 큰 아줌마는 아는데 그 남편이 누군지 알아요? 봉태야! 누구 집 사람이야, 이게? 「제 아내입니다.」 ‘안 한다’ 하게 되면, 말 안 듣는다는 말이 ‘안해(아내)’구만. 잘 해봐요. 역사의 간증을 들어보면 참 좋겠는데, 그런 시간이 없어. 오늘 그럴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김명희 사모 노래)
우리 저 노래나 한번 불러보자. 「대한지리가요?」 「아시는 분, 임도순 회장님!」저 사람이 나와야 되나? 「예.」 그래, 거기서 불러보라구. 「‘대한지리가’ 불러보겠습니다. (임도순)」 저쪽에 그거 내놓아야지. 이 노래 끝난 다음에는 여수⋅순천에서 40일 배 훈련받은 사람들, 여기 나와서 기다려. 자, 노래! (‘대한지리가’ 노래)
다 나왔어? 어디서, 여기서 하겠나, 저기서 하겠나? 황선조, 리드해요. 「목이 쉬어 가지고요.」 목이 쉬었어도 해야지. (웃음) 목이 쉬었으면 안 하려고? 그 이상도 해야지. (‘뱃노래’ 합창)
일본 아줌마들이 한국말로 저렇게 노래하고 기분을 내는 거 보니까 한국 여자들은 다 죽었어요. 「안 죽었습니다.」(웃음) 안 죽었어? 안 죽었으면 살아보지.
그러면 훈독회니까 서문을 하고 말이야, Ⅱ장만 읽고 말자구요. 「서문하고 평화메시지 Ⅱ장이요? (양창식)」 Ⅱ장! Ⅰ장은 다 너무나 잘 아니까. (『평화훈경』 ‘머리말’과 Ⅱ장 끝까지 훈독)
‘영계의 실상’ 하나 보고하지. 네가 맡은 지역인 미국 대통령들의 결의문! (『평화훈경』 ‘역대 미국 대통령 영계보고서’ 끝까지 훈독) 기도하자구. (양창식 회장 기도)
유정옥! 「예.」 하와이에서 결론지어 가지고 한국과의 관계를 연결시킨 그 내용을 간단하게 얘기해 봐요. 이걸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돼요. (유정옥 회장 보고)
효율이! 원고 내용 말한 거 다시 정리해 가지고 앞으로 출판할 때 잘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겸해서 첨부해야 되겠어. 일이라는 것은 지나고 나서는 고칠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의 길이라는 것은 지나고 나서 돌아가서 고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이 중하다구요.
옛날 아브라함이 제물인 비둘기 하나 안 쪼갠 것이 430년간 후손이 고생할 수 있는 조건이 됐어요. 무서운 거예요. 책임진 사람은 언제나 빚을 만판 다 지고 있을 수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제단에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조심도 안 하고 지내던 습관성을 가지고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에 오점을 남긴 거예요. 이스라엘 역사가, 이스라엘 나라가 해체돼 버리고 망한 나라입니다. 7세기 초에 들어가 가지고 회회교가 나오면서 로마로부터 추방돼 없어진 나라 아니에요?
앞으로 예수를 죽였다는 사실을 자기들이 회개하게 될 때 공개적인 도상에 이스라엘 민족이 나서서 길을 갈 수 없는 시대가 옵니다. 그런 일이 있겠기 때문에 내가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그런 내용을 대비할 수 있는 조건을 오래 전부터 세워 나가요. 그러면 민족이 없어지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이 실패로 끝나 가지고 돌아왔다는 거예요.
2차대전 중에 학살당한 것이 6백만인데, 6백만이 아니에요. 이방 종교로 보면 1천만이 넘어요. 1천2백만이 넘는다는 거예요. 이런 역사에 비참한 사실이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 제1이스라엘이 죄를 용서 받기 위해서 주변 국가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탕감돼 나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지금까지 총체적으로 했으니만큼 영계에 가 가지고 당사자, 사건에 관계돼 있던 전후의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화해를 붙여줄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천명하지 않으면 안될 배후의 역사가 남아진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사후 처리한 이후에 관계될 그건 다 모르지요?
그렇게 알고, 수고들 했다구요. 곽정환이 지금 현재 비례대표지만, 다음 세계는 비례대표가 문제 아니에요. 비례대표 나라들을 하나로 엮어 가지고 날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자기들이 노력하던 기준 이상 해야 돼요. 이번에 있는 힘을 다해서 노력하던 그 기준에서 마이너스되지 말고 1초라도 보탤 수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될 것입니다. 이제 부모님의 체면과 하늘의 체면을 세워줘야 할 우리 식구들이 가야 할 나머지 길이 있습니다. 이 길 가운데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짐 다짐하면서 매일 이 말씀과 더불어 친구삼고 나아가야 될 것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지금까지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뭐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같은 사람이 다 됐다면 세계를 다 잡아 삼켜버리고 뿌레기도 없게끔, 모양도 없게끔 다 없애버렸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한 하나님 아들딸로 당장에 서 가지고 만국에 표제로서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을 거예요. 그런데 어디 하나의 가정, 하나의 아들딸, 하나의 남자 여자를 세워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만큼 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중간에 있어서 지금 탕감복귀의 여러 가지 조건을 땅 위에서 세우고 넘어가야 돼요. 사탄이 넘어오지 못하게 방어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사탄이 얼마나 능란한 사탄이에요?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가두어 가지고 지금까지 꼼짝못하게 했다는 것은, 타락한 원리원칙을 따라가서 참소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문제, 절대성! 평화메시지 Ⅹ장의 제목이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그렇게 돼 있어요. Ⅹ장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넘어갈 수 있는 고개, 절대성을 중심삼은 내용이에요. 성 때문에 다 망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절대성이 필요해요.
앞으로 여러분의 후손들 앞에, 영계는 전부 다 알고 가기 때문에 부모님이 잘못해 가지고 걸리게 된다면 그거 어떻게 해요? 자식들 앞에 아버지가 잘못하고 할아버지들 3대가 잘못돼 가지고 걸리게 되면, 그 옆에 있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아들딸이 뭐라고 하겠어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 문에서 기다려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가나안 복지를 향해 나오게 될 때 장자의 피를 밟고 넘어서 나온 거예요. 양을 잡아 가지고 문설주에 바른 것이 장자의 피예요. 장자는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양을 가지고 대신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 죄지은 가인권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까지 남아져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시대에는 장자의 피를 밟고 나왔으니 장자의 피를 다시 흘리게 해 가지고 새로이 들어가야 돼요. 문 안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 홀로 그 내역을 지고 수많은 고개를 넘으면서 그런 놀음을 해 왔다는 거예요, 사탄이 따라 나오지 못하게끔. 그것은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가서 그 내용을 알 때 자기 처신의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길을 몰라요. 그것까지 시정해 가지고 가르쳐주어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남아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은 후에도 처리할 수 있는 조건이 탕감만으로는 이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품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까지도 해결하기 위해 미래의 세계를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대단한 거지. 그런 거 모르고 사니까 행복하지, 알고 사는 사람은 뭐라고 할까? 자기 자신의 마음 몸을 가눌 수 있는 그런 자세가 앉아야 될지 서야 될지, 뛰어야 될지 날아가야 할지, 어느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기반이 혼돈되어 가지고 혼란된 자리로서는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각도가 달라지면 각도가 달라졌지만 수직에 서야 돼요. 수직에 서서 이 환경까지도 영계의 보조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로 선 그 자리에서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면 그것이 풀려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풀려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뭐 조건 세워 가지고 탕감한다고 하면 안돼요. 안 통한다구요. 탕감해도 하나님의 허락과 선생님의 허락 밑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수천만 수십억 인류의 생명을 걸어놓고 가는 거예요. 자기 개인이 아니에요. 개인이 아니에요. 그래야 하나님 해방, 세계 해방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미진한 것을 선생님이 알면 영계에 가 가지고 조건을 중심삼고, 사탄 앞에 조건 제시한 모든 것을 2013년 1월 13일에 이걸 전부 다 가누어야 돼요. 타락한 부모가 저끄렀던 사실 전부를 정리 탕감복귀해서, 전폐를 해서 세계를 몽땅 한 보자기에 묶어서 여기서 다시 잘못한 것을 용서한다는 하나님의 특허를 받아 가지고 바쳐드려야 돼요.
바쳐드리는데 아담 가정에 대해서 기뻐할 수 있는 그 기준이 아니에요. 전 세계 인류 수십억을 넣어 놓고, 아담 가정의 몇 천 배, 몇 만 배 되는 그 사람들을 같은 가치의 자리에서 복귀해서 바친다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창조이상세계의 것을 받을 길이 없고, 또 그것을 시정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정성을 들인 기준에서 이렇게 이렇게까지 해서 이런 내용으로 봉헌해 드리니 받아 달라고 해야 돼요. 하나님이 생각할 때 타락한 후손 된 자가 참부모가 돼서 복귀의 조건을 위해서 바친다는 그런 생각이 없어요. 그 아들딸이 돼 가지고 눈물과 모든 고충을 느끼면서, 그 마음 가운데 타락했던 걸 회생시킬 수 있는 과거사가 남게 되면 다 저끄러지는 거예요. 그러지 않을 수 있는 마음자리를 찾아 가지고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이 얼마만큼 기가 차고, 얼마만큼 신중하겠나 생각해 봐요. 아시겠어요?「예.」
참부모 되기가, 그게 쉬운 게 아니에요. 세상에 제일 어려운 겁니다. 구세주가 세상을 구한다는 것이 뭐 기도한다고 구해지나? 아닙니다. 그걸 전부 다 치다꺼리해 가지고 그들보다 나을 수 있는 비석을 만들고 형체를 만들어 가지고 그 형체가 실제로 살아 있는 사람의 대신 자리에서 다 메워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실수했던 것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면서 연결되었으니 사는 모든 탕감시대의 형태가 다시 부활적 형체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용서를 받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 수많은 고개를 넘으면서 얼마나 회개하고, 얼마나 기가 막힌 길을 걸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걸 알게 될 때 선생님은 그래요. 죽을 사지에 가도 말할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말할 아무것도. 참부모 자리를 망친 심정을 대신 알면서 이 길을 돌아서 간다는 것이 얼마나 하늘 앞에 면목이 없는 일이냐 이거예요.
이제 내가 영계에 간다면 가서 “문 아무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은 저 높은 보좌에 앉아 있는데 “아무개 돌아왔습니다.” 그 말과 더불어 하나님이 자기도 모르게 수천 계단을 날아서 내려와 가지고 붙들고 눈물로써 안고 미안하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안하다고. 나 때문에 고생한 것이니 뭐 실수니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슨 말을 하겠어요? 거기에서 붙들고 그 계단을 날아 올라가 가지고 보좌에 대신 앉혀 놓고 그 자리에서 축복을 해주는 것을 받아야 돼요, 축복을. 그런 프로그램의 과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한 번밖에 없는, 역사에 한때밖에 없는 그 날에 하늘 앞에 염려의 그림자를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꿈같은 얘기예요. 모르니까 다 용서할 수 있지만, 아는 사람이 깨끗이 책임져야 돼요.
여기 뭐인가? 「이경준입니다.」 이경준 총장이 아침에 매일같이 1시간 반, 2시간을 천안서부터 와서 여기 훈독회에 참석하던 그 심정이 어떻던가 하는 것은 아이들이 장난하면서 놀음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역사를 말하지 않아요. 내가 간증을 못 해요. 그전에 대번에 들어가요. 들어가게 되면 여러분 자신들이 그 자리에 앉을 수 없어요, 도망을 가야지.
그래서 이제는 다 많은 사연도 지냈지만, 아들딸이 네 사람이나 영계에 가고 하더라도 눈물을 흘릴 수 없어요. 이번에도 효진이가 2시간 내에 돌아갔어요. 이야! 9시 43분이지? 그거 알아요? 2시간 전에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들어가 가지고는 갑자기 숨이 막히니까 인공적으로 해서라도….
여기 훈모님 없나? 얘기를 좀 하면 심각할 거예요. 영인체가 튀어나와 가지고는 한번 들어갔더랬어요. 영인체가 나와 가지고 영계의 분위기권에 들어가니까 이 지상세계가 얼마나 답답하고 깜깜한 밤과 마찬가지니 “아, 나 못 있겠다.” 한 거예요. 여기서 훈모님이 다시 들어가라고, 그 육체에 안 들어가겠다는 것을 억지로 잡아넣은 거예요. 잡아 넣으니 들어가 있다가 1시간도 못 돼 가지고 또 튀어나와서는 내가 원하는 길이니 보내 달라고 그런 거예요.
그 양반의 노래 가운데 ‘님’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그것은 부모님에 대해서 잘못한 것을 말해요. 부모님의 장자가 모든 전부를 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니까 탐탁지 않고, 저래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끼는데 자기가 나설 수 없는 거예요. 나설 수 없는 신세가 얼마나 비장하다는 거예요. 그건 내가 잘 알지. 그렇다고 위로해 줄 수 없어요. 부모가 위로해 줄 수 없어요. 너는 너대로 신앙길을 생사지권을 놓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위로해 줄 수 있는, 여기 누구 누구 누구처럼 동정해 가지고 용서해 줄 수 있는 조건이 안 됩니다. 그건 심각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어차피 한번 가는데,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참부모를 부른다고 길이 열리지 않아요. 참부모가 한 탕감조건을 자기가 상속받고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와 관계있지, 탕감조건 상속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러니까 원리를 통해 가지고 천번 만번 읽으면 그 심정권 내에 도달해요. 곽정환이나 누구나 벗어나지 못합니다. 곽 회장을 보게 되면 배짱이 얼마나 단단한지 모르겠어요. 자기는 절대 잘못한 것이 없다고 주장할 수 있는 거야, 자기가?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난 것이 잘못한 자체인데 말이에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서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지 못해요.
그런 가까운 뜻을 아는 사람이 형진이에요. 자기가 공을 들이면서 체험한 절박한 경지가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부모님을 대하면 그런 심정을 가지고 말씀도 하고 정성들이려고 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그것도 미안해해요. 자기 몸이 지탱 못 할 것을 아는데,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지. 혼자 이렇게 건강한 몸으로 나오지만, 자기가 지탱해 가지고 매일 생애를 연결시키기 위한 그 싸움은 누구도 몰라요. 다 건강한 모습으로 알지만 말이에요. 안 그래요? 슬프다고 슬픈 표정을 할 수 없고, 좋다고 좋은 표정을 함부로 정도를 넘어서 할 수 없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이거 Ⅰ장에서부터 Ⅵ장까지 읽는 것은 눈이 어둡기 때문에 못 읽고 듣고 나온 거예요. 쭉 듣고 그러면서 앞으로 식구들이 읽을 때 선생님이 읽으며 느끼던 그 경지에 갈 수 있게끔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열 번 읽으면 열 번이라도 달라지고, 1년, 10년 후에 읽어도 달라져요. 100년 역사를 지내도 달라지는 거예요. 여기는 죽은 책이 아니고 살아 있다는 거예요. 살아 있는 데 있어서 정성을 들이고 말씀한 내용을 내가 다 알지만, 거기에 입체적인 세계에 갖추어질 수 있게끔 정성들여야 돼요.
자, 이런 심각한 얘기는 그만하고, 자유스럽게 여러분들이 이제 2년 동안에 갖출 수 있게끔 지금 뛰던 그 정성을 놓지 말고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내가 당선돼 가지고 뭐 되겠다고 정성들이던 그 기준 이상 형제를 구해주고, 앞으로 축복해 주는 데 있어서 정성을 퍼부으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은 체험입니다. 그 이상, 전쟁할 때의 그 이상 마음을 가지고 나가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세상에서는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 하면, 카지노 같은 도박장입니다. 돈을 다 잃었는데 그것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죽을지 살지 몰라요. 그런 체험에 가까울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는 자리가 그 자리예요. 돈 다 잃어버리고 홀로 앉아 가지고 ―누구 동정할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공중을 바라보고 탄식하면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갈래길에서, 그와 같은 신경권 내에 들어가서도 죽지 않고 탕감복귀 하겠다고, 죽지 않고 돈을 벌어야 되겠다고 일생 그렇게 노력할 수 있는 힘의 밑천이 도박장에 있어요.
우리는 7살, 8살부터 투전판에서 대장 노릇을 했어요. 사기 쳐 먹으면 안다구요. 나중에 전부 다 끝판 때 어때요? 8살이면 아기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투전판을 따라가게 되면, 나 몰래 어디 가서 투전하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똑똑했지. 왜 그러냐고 하면, “이 자식, 너 이런 놀음을 하면서 뭐 야단이냐?” 그래요. 그럴 때는 전부 다 그런 방법을 알거든.
그래 가지고 새벽에 달을 보고 다 헤어질 때는 말이에요, 세 판을 해요. 내가 세 번밖에 안 해요. 돈 딴 것 다 내놓으라고 해서 세 번 하면 틀림없이 세 번 다 이겨요.
이번에도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호텔과 카지노 기계를 대표해 가지고 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판에 탕감복귀해요. 여기서 번 돈을 갖다가 살림살이에 쓸 수 없어요. 그 마지막 날 사진을 찍은 거예요. 앞으로 역사시대에 도박장들을 교육하고 치리할 수 있는 자료로 남기기 위해서 사진을 다 찍어놓은 거예요.
4월 3일에는 지나갈 때 조건을 세우려고 하는데, 승리의 제물로 해 가지고 거두어진 것을 하나님 앞에 바쳐드려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한 사람도 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바친 동시에 “이 모든 세계의 판도는 하나님 앞에 돌려보내겠소.” 하고 약속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로스앤젤레스에 대해서 10년 이상 20년,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도 20년 이상 연구했어요. 얼마나 나쁘다는 것을 얘기를 안 하지. 모르는 손님같이 있지만, 역사가 길다구요. 뿌리를 빼기 위해서 말이에요.
이제서야 이야기하는 것은, 89세 된 할아버지지만 어렸을 때부터 이런 문제를 내가 책임지고 정비해서 없애기 위한 전통을 가지고 나왔기 때문이에요. 마음세계는 그 세계가 얼마나 나쁘다는 걸 알아야지.
리틀엔젤스를 길러 오는 데도 그 아기들이 타락하지 않게끔 길러 나가야 돼요. 리틀엔젤스도 그렇습니다. 자기들끼리 남녀문제가 있으면 대번에 잘라버려요. 학교문제도 그래요. 그런 게 있으면 대번에 모가지를 따버려요.
병원에서 돈 벌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을 살리겠다고 하는데, 이건 절반은 기부하고 써야 됩니다. 목사들이 헌금을 받는다고 해서 자기가 받아서 쓰면 안돼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은 직접 헌금을 안 받아요. 교회 조직을 통해서 받지.
우옥이! 「예.」 임도순! 「예.」 임자네들이 무슨 기준이 있다고 말 들어보게 된다면 말이야, 박판남이면 박판남을 대해서 “왜 돈을 더 청구했느냐?” 이런 말을 할 수 있어? 안 하면 안 하지, 왜 그렇게 하느냐고? 정도를 넘는다고 자기들이 알면 안되는 거야. 제사 드리는 주인의 마음을 알아? 알겠다고 교육을 해? 가는 길을 망친다구요.
심우옥! 「예.」 선생님이 뭘 하는 데 쓰려고 하는지 알아? 세계를 먹여 살리고 남을 수 있는 비축자금을 쌓아 놓아야 되는 거야. 그거 누가 댈 거야? 나 혼자…? 통일교회를 60년 동안 키워 왔지만, 내가 한 푼도 헌금을 직접 받은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 손대면 독약보다 무서운 거예요. 공금을 농락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일족이 망해요. 미래가 망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무엇을 공짜로 갖다가 먹고, 훔쳐다가 장사하는 녀석들은 잡히고 다 그래요. 나라가 망해요. 나라가 망하니 그 후손들이 막히는 거예요. 숨이 막혀서 아들딸이 죽어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가만 보게 된다면, 아들딸들도 다 그렇고,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10년 20년 40년 50년 되더라도 얼굴들이 10년 15년 이상, 16년 이상 다 젊어 보여요. 강현실이 몇 살인가? 「82세입니다.」 82세? 82세인데 나보다 얼마나 젊어? 그래. 다 그렇게 한 15년 젊어 보여요. 왜? 마음의 고통을 안 느껴요. 자기 갈 길에 대해서 그렇지. 생활에 대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마음의 고통은 자기가 걱정을 안 해요. 어려우면 자기가 노력하면 되지. 오늘 안 했으면 내일 하고 다 이래 가지고.
전도를 많이 해 가지고 아들딸을 많이 기르면…. 여러분 전부 다 전도를 안 했기 때문에 고생을 하는 거예요. 몇 백 명 전도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믿음의 아들딸이 영계에 가서 같이 살 사람인데, 자기 아들딸보다 가까운 거예요. 그걸 도적질해 가지고 속여서 교육해 가지고 자기가 복 받겠다고? 아니에요. 그건 다 망하는 거예요.
그런 저런 것을 새로이 알고, 이런 얘기를 해주는 것은,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금을 긋고 살라 이거예요. 경계선, 금을 그어야 돼요. 투전판에서, 카지노에 가서 이렇게 금을 그으면 말이에요, 항복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것도 몰라 가지고는 전도도 못 해요. 그 길에 가서 그들을 가르쳐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도적질해도 잘했을 거예요. 마피아가 되면 마피아 대장이 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비밀을 알거든, 심각하면 기도만 하게 된다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비밀까지 다 찾아낸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죄인들을 구하려니 더 나쁜 죄인 괴수가 되어야 돼요.
다 먹었어요? 몇 시야, 지금? 내가 오늘 여수 간다고 했는데. 어디, 황선조 갈래?「예, 모시고 가겠습니다.」같이 밥 먹고! 늦었기 때문에 밥 안 먹고 가면서 먹게 벤토(べんとう; 도시락) 싸 갖고 가야 되겠다! 좀 쉬려면 발이 펴지지 않아요. 가야 할 건데 발을 펴 가지고 발을 움직이지 못해요. 발이 그러니까 허리가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그래요. 그래도 가야 돼요. 갈 때는 가야지, 안 가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우리 신준이도 말이에요, 아침에 여기 훈독회에 온 손님들에게 요 시간이 되면 자기가 나눠주기 때문에, 틀림없이 이 시간만 되면 와서 말씀하고 있는 할아버지 옆구리를 찔러요, 자기 왔다고. (웃으심) 매번 이거 안 시키면 울어요. 왜 자기가 시간 못 지키게 했느냐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정궁 궁전에 가자고 말이에요. 이 시간을 못 지키거든. 언제든지 자기 책임을 해요. 뭘 시키면 어른 같아요. 무서워요. 손자들이 무섭다구요. 얼마나 똑똑한지 4살도 아직 안 됐는데….
또 신득이라는 녀석은 두 살 넘었는데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웃으심) 재산 있으면 다 까먹고 그럴 수 있나? 하늘을 모르고 했다가는 큰일 나요. 그래도 부모님 따라 가지고 인사하고 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그런 걸 전부 다 배워 가지고, 자기가 나눠주는 것도 어쩌면 하나도 빼지 않고 공평한지 몰라요. 받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남았으면 자기가 안 먹고 줘요. 그러니까 씨가 달라요. 종자가 다르다구요. 그거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은 뭐이라고 그럴까? 병신 된 사람이라도 남편을 모시고 아내를 모시면 그 아들딸은 훌륭한 선생님의 핏줄을 타고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핏줄을 따른 다른 종자가 나와요. 지금 여러분들이 누구든지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선생님과 대등한 자리라고, 선생님 중심삼고 뭐 이렇게 생각하고 그래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릅니다. 핏줄이 다르다구요. 틀림없이 달라요. 내가 알아요.
봄바람이 때가 되면 불어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때가 봄바람이 오는지 가을바람이 오는지 알아요. 가을바람이면 가을 세상이 오고, 여름바람이면 여름 세상이 와요. 그래, 선생님이 신비한 거예요. 어떻게 선생님이 때를 알아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전부를 누구도 모르는데 어쩌면 이런 일을 요때에 와 가지고 ―그때가 그런 때예요.― 해낼 수 있게끔 준비하고 몰아내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이제부터 시작해요. 옛날같이 술 먹든지 그래 가지고 주색잡기를 하면 안된다구요. 틀림없이 탕감받아요. 그래, 선생님이라는 사람을 놓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데려가요.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다 뭔 일이 생길 거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 길을 가는 것을 막아요. 누가 좋아하지 않아요. 그 다음에 나를 사랑하던 사람도 다 데려가요. 그 사람이 협박 공갈해서 무슨 짓을 해서 갈 길을 드러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아들딸도 그렇고, 형제도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 데려가요. 그 아들딸 믿다가 뜻길을 버릴 수 있거든. 틀림없이 그래요. 어쩌면 그런지. 선생님의 동생이 있었는데 그 동생이 잘난 동생이었어요. 내가 이야, 8살이었는데 자기 형님이 아는 지식을 다 알아요. 책 같은 것도 하루 저녁에 다 읽고 설명을 해요. 우리 아버지도 그런 전통입니다.
그래, 신준이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공부한다고 해서 자기 좋은 책만 하나 사주면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가자고 해도 안 가겠다는 거예요. “요 공부!” 밥 먹을 시간에도 점심때가 오고, 저녁때가 되어 오더라도 “요거 다 하고.” 그래요. 자기가 알고 싶은 것은 알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거동을 안 해요. 어쩌면 그렇게 할아버지를 닮았는지! 할아버지를 닮았는데 한 대를 넘어서 가지고 천 대를 넘어서도 그 일이 적용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핏줄이 무서운 거지. 핏줄을 중심삼고 잘못하면 무섭다는 거예요. 양심의 가책을 받고 죽느냐 사느냐의 경지에서 범죄 한 것은 벗어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어려운 고개를 가는데, 이 책이 해방의 서적으로 하늘의 허락을 받고 나타났으니만큼 그 경지에 들어가 그 심정을 체휼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조상들의 핏줄의 흔적까지 다 지워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몇 시인가? 몇 시야? 「8시 40분입니다.」 8시 40분? 8시 10분인데 무슨 8시 40분이야? 「아버님의 시계가 틀립니다.」 이거 하와이 시간이라 그렇구만. (웃으심) 나는 8시 10분인 줄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자, 그렇게 알고, 내일부터 여러분들이 정상적인 자세를 가져 가지고 갈 길을 당당히, 힘차게 주인 된 대신자로서 살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자, 그러면…. (경배)
늦었다구요. (박수) 할머니가 기다리고 있구나. 와라, 와라. 손자들이 많아 가지고 할아버지를 자기 아버지와 같이 생각하고, 아버지 소리를 나보고 다 하니까 진짜 아버지는 나를 미워하겠어요. (웃음) 할아버지 말 전부 다 세워 가지고 교육하려고 야단할지 모르겠어요. 이 사람이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보통 여자보다 무겁다구요. 자! (박수)
(경배) 오늘 『천성경』 읽자. 「문난영! (어머님)」 누구? 문난영? 그래. 『천성경』 읽어요. 요전에 읽던 거 계속해요. 「어디를 읽으라고 그러셔야지. (어머님)」 거기 표적이 있을 거라구. 「‘참하나님’ 편의 2장입니다.」
여기 여자들이 이렇게 많이 왔어? 「오늘은 여성연합에서 140명이 왔습니다. (문난영)」(『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훈독) (여성 지도자들의 활동에 대한 보고 및 대화)
지금 우리는 날을 정하고 가고 있는 거예요, 2013년 1월 13일까지. 거짓부모가 그렇게 해놓은 것을 참부모가 수습해 가지고 몽땅 타락하기 전보다 아름다운 아들딸의 모양, 가정의 모양을 가지고 전 세계가 하늘 앞에 바쳐야 합니다.
이제부터 그러지 않으면 안돼요. 사탄과 완전히 인연을 끊어야 되고, 세상의 선거라든가 모든 것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밟고 올라서야 돼요. 밟고 올라서면, 싸워서 올라서는 것이 아니고 굴복시키고 올라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 것은 유엔을 잡기 위한 노력을 한 거예요. 유 에스 에이(USA) 하게 되면 미국을 말해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인데, 제2이스라엘권은 상원⋅하원과 그 다음에 모든 그 부처별로 정보처가 16개 부처가 있는데, 그 부처들의 협조하는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끌고 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유엔을 돕는 것이 미국이 주로 돕고 있는 거예요. 모든 경제적 지원들도 대부분 미국이 돕고 있고 미국의 협조를 받고 유엔 사무국이 움직이는데, 유엔 사무총장이 되는 날에는 미국하고 원수가 돼요. 지금까지 역사적인 면에서 정정당당하게 나왔다고 하지만 독재정치니 그 배후 역사 가운데서 국가에 반대하는 운동으로부터 좋지 않은 결과를 중심삼아 가지고 믿을 수 없게끔 선전하는 거예요. 왜? 대중을 포섭하기 위해서예요. 이러니까 유엔 사무국하고 유 에스 에이(USA), 미국하고는 지금 틀어진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얘기하지만, 유엔 사무총장을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폴란드 외상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태국의 외무대사, 두 사람 가운데 작정을 해 가지고 넘어온 거예요. 아벨유엔을 준비해 가지고 대치하기 위하려니 이것을 방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사무총장으로부터…. 그 유엔 사무총장 이름이 반기문이에요. 반기문은 문기반이라구요. 반기문, 문기반! 또 코피 아난 때에 한국의 외무장관이 사무총장…. 유엔의 사무총장이 아니라 유엔의 의장이 됐지요? 「유엔의 의장 한 사람은 한승수였습니다.」 선생님이 그때를 맞춰서 미국과 유엔을 합동해 가지고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행정부처, 정부부처의 기반을 다 닦았어요.
조지 부시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더블유(W) 부시를 대통령 만든 것도 나예요. 변호사, 판사, 법조계에 있는 3만 명을 내가 교육시켜서 그 환경을 수습해 놓은 거예요.
그거 꿈같은 이야기예요. 누구도, 아무도 몰라요. 대한민국이, 우리나라가 했으면 얼마나 선전을 많이 했겠어요? 알겠어요? 나라가 있으면 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자체가 구교 신교, 종교 단체의 연합국가예요.
미국 자체도 내가 하는 일을 소문내는 것을 상당히 싫어했어요. 싫어했지만, 언론기관이라든가 지금 우리가 정보처에 교육한 영향이 현재 환경 상태를 능가했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반대했다가는 미국의 갈 길이 틀어져 나가요. 그런 싸움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때 세계 국가가 193개국…. 192개국이었나, 유엔이? 「유엔이 192개국이고 아벨유엔은 194개국입니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것을 능가할 수 있도록 194개국까지 아벨유엔에 가입할 수 있게끔 명단적으로 가입해 놓은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서구사회에서는 어디 가서, 어느 촌에 가서 물어봐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대한민국, 이 조그마한 나라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 신교를 중심삼고…. 일본 때도 그렇고, 해방 후에 선도적으로 나와 가지고 국가에 선 사람들이 질이 좋지 않았어요. 우리 전통적 가문을 볼 때, 우리 종조부가 유명한 목사예요. 목사 되기 전에 무엇을 했느냐 하면 유교를 공부했어요. 중국 역사로부터 유교의 내용에 대해 도의적인 면에서 누구보다도 잘 알던 목사였어요.
그러니까 왜정 때 한국이 일본의 지배를 받는 그 하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미국의 유명한 목사들, 중국까지 와 있는 목사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애국운동을 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왔던 분이었어요. 목사를 중심삼고 모인 거예요. 평안북도 정주군 덕흥교회를 중심삼고, 한 면이 아니라 7개 면의 중요한 곳에는 혼자 밤에 다니면서 교회를 세우는 운동을 해 나온 거예요.
그래, 오산고보 있지요? 그것 알아요? 서울에 오산고보가 있다구요. 그게 이름이 났더만. 여기 손대오 없나? 「예. 피난 학교입니다. 본래 오산고보가 피난 온 동창들이 세운 학교입니다.」
그거 내가 아는 거예요. 그 학교를 누가 세웠느냐 하면 우리 종조부가 세운 거예요. 많은 애국자들, 공산당과 민족주의의 싸움에서 부대끼면서 울타리 역할을 해주며 나온 거예요. 그 배후 역사를 내가 잘 알아요.
그래, 그런 가문이 선생님의 가문이에요. 그러니까 왜정 때에서도 독자적인 면에서 세계에 나가서 애국 운동하는 일본 패, 중국 패, 소련 패, 이런 패당들이 선생님의 가문에 대해서, 우리 할아버지에 대해서, 우리에 대해서 언제든지 앞서 가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움직인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싫어했어요. 그것이 동아일보, 조선일보예요. 동아일보의 비밀, 조선일보의 비밀을 내가 잘 아는 거예요.
만세 사건을 일으킬 때, 독립선언문을 만든 것이 우리 할아버지예요. 그런 말을 내가 믿지 않았어요. 믿지 않았는데, 우리 할아버지, 종조부가 남긴 시를 애국자로서 찬양하기 위해서 제자들이 모아 가지고 책을 만들었는데, 그 서문에 독립선언문을 만든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라는 말이 나와요. 비로소 그 이야기를 듣고 내가 믿었어요. 우리 가문이 그렇습니다. 수많은 독립군이 우리 집을 드나들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나라 기준을 세우게 되면 그런 모든 외국에 나갔다가 들어와서 당을 만들고 국가의 주권을 탐해 나온 사람들은 앞으로 우리가 가는 데에 자동적으로 원수가 된다 했는데 딱 그렇게 됐어요. 기독교가 그래요. 기독교 신⋅구약을 중심삼고 믿고 나가는데, 일주일 말씀을 들으면 다 돌아가요. 그것을 목사들이 알아요. 그러니까 정치풍토를 안고 나가게 되면 자기들의 적수가 된다는 거예요.
역사적 과정에도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동아일보, 조선일보는 지금도 그래요. 요전에 국진이가 만나니까, 거기에 소학교를 세우고, 거기에 유지들을 교육한 모든 판도의 신문사, 혹은 언론계에 관계된 사람들이 우리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자기들 가문이 어떻다는 것을 다 잘 알고 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세상 같으면, 세상의 싸움을 했으면 들이죄겨 버렸을 거예요. 싸움을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사상적인 체계를 가지고 이론으로 꼼짝못하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까지 부정할 수 없는 사상적 체계를 가지고 개척해 나와야 돼요.
이 사상적 체계를 가지고 내가 나왔지만,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학계의 학자들, 대학의 총장, 대학교 관계자들도 다 길을 내가 열어줬지만 이 사상의 길을 환영하지 못하고 반대해 나오는 거예요. 왜정 때부터 친일파, 친중파, 그 다음에 소련파까지…. 「친러파가 있습니다.」 친러파까지 전부 한데 나와 가지고 엮어져서 자기들끼리 싸운 거예요. 거기에 싸울 수 없어요.
그래, 나라에서 나라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 기반보다도 나라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데에 원수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기반을 닦기 위해서 33년 동안 맨 밑창에서부터 꼭대기까지 정성들인 거예요.
그 고생한 것을 얘기하라면 말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은 국내에서 반대받아 가지고 그랬지만, 맨판 외국이었어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판을 짜서 별의별 반대를 한 거예요. 세계적으로 종교 배경을 가진, 왜정 때 일본과 관계 맺어 가지고 친교하던 모든 나라는 통일교회의 나라는 사람이 누구라는 것을 다 알아요. 세계적인 울타리가 돼 있던 거예요.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자기 가정에서, 문 씨면 문 씨 가정에서도 지지한 것이 아니었어요. 왜정 때에 완전히 일본 사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점령당한 데서 그것을 반대하는 단 하나의 전통적인 가정으로 생각한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모를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자랐어요.
선생님이 한국을 중심삼고 그런 풍토를 내가 처음 이야기하는 거예요. 내가 수많은 반대를 받으면서 나왔지만, 지금까지 말하지 않았어요. 동아일보, 조선일보가 얼마나 우리를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그들을 보호해 왔어요.
내가 학교를 들어갔는데, 우리 할아버지한테 부탁해서 오산소학교에 3학년으로 들어갔어요. 앞으로 나라라든가 세계에 있어서 한민족이 탈락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한민족이 고구려와 관계돼 있고, 동이민족이라는 것을 다 알았어요. 역사적인 모든 면에서 이렇게 될 수 있는 민족이 아니라는 것을 다 알았다구요.
학교에 들어가 보니 학교가 일본 나라를 반대만 할 줄 알지 일본말을 교육해서 포위해서 추방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오산소학교 3학년에 들어갔어요. 시험도 안 치고, 할아버지 소개로 간 거예요. 할아버지가 이사의 한 사람이니까.
그래, 유명해요. 한국의 사상과 공산주의 이론까지 가르쳐줄 수 있는 모든 배경 교육을 시켰기 때문에 유명한 학교였어요. 학교에 들어가 보니까 제일 문제가 공산당들이 벌써 자리를 잡고 있어요. 일본 사람들이 그래요. 한국을 중심하고 공산당을 백(back)으로 삼아 가지고 이용한 거예요. 중국을 이용하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혼자 고립된 입장에서 나가니, 그 환경에서 학교를 들어가 보니까 일본말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안 가르쳐줬어요. 그 다음에 중국말, 소련말, 주변에 있는 나라를 완전히 막아버렸어요. 그래서 뭘 할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중국하고도 가까워야 되고, 중국과 소련을 모아 가지고 배경으로 해야 하는데 배경으로 할 수 없으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선교사들 몇 명 중심삼고…. 교회가 몇 곳 돼요? 그렇게 기반을 잡고 나가다가 중국에 가서 선교사들이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를 일으킨 것이 대동아전쟁이에요. 대동아전쟁은 노구교(蘆溝橋)사건을 중심삼고 시작된 거예요.
그러니까 왜정 때에 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있던 거예요. 3학년에 들어가서 머리가 나쁘지 않고 공부를 잘했으니까 5학년으로 월반을 하는 거예요. 5학년 들어가서 어물어물하다가 졸업을 하게 되면 일본말을 알 수 없어요. 아, 일본 사람과 싸워야지요.
그래서 다음 해에 정주보통학교에 시험 쳐서 들어갔어요. 들어갔는데 1년 늦었어요. 일본말을 모르면 안되는 거예요. 가타카나, 히라가나를 하루 저녁에 다 외웠어요. 그때에 일본말 교과서가 1년에 책이 두 권이었어요. 곽정환은 알 거라구. 1학기 2학기, 6학년이 되니까 12권이에요. 12권을 1년 반 동안에 다 따루어(외워) 버렸어요.
학교에 가니까 일본말을 모르면 반놈이(반병신)예요. 일본말을 전체가 쓰는데 일본말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되나? 그거 공부하던 생각을 하게 된다면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른다구요. 죽 이렇게 보면 5페이지 아래 글이 다 보였어요. 제일 중요한 걸 이렇게 보게 되면 위아래로 뭐 있고 뭐 있고 다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번, 두 번, 세 번 밤을 새워서 외우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말을 5분의 1도 모르던 입장에서 들어가서 4학년 말까지 1년 동안에 일본말이 그들이 하는 말과 같은 자리에 섰어요. 졸업할 때는 중학교가 아니라 대학교, 대학원 책까지 일본말을 통할 수 있게끔 공부했어요. 남이 10년 해도 안 될 것을 몇 년 동안에 해버린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졸업식 때 유명한 사건이 난 거예요. 평안도 도지사가 왕 아니에요? 왕초라구요. 정주가 제일 중심 도시였어요. 정주가 왜 그러냐면 거기서 무산으로 들어가는 철도를 개발한 거예요. 거기에 광산이라든가, 화려한 중심지역이기 때문에 일본 정부로서도 중국에 대치하여 신의주와 압록강을 중심삼고 경비를 강화하는 훈련을 정주에서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전체 앞에 농사짓는 것, 국가 농사 지도소도 정주에 만들었다구요. 정주가 평안도를 중심삼고 이북의 모든 면에서 농사를 지으나, 학교를 하나, 운동을 하나 평양에 지지 않았어요. 씨름도 그래요. 남한의 씨름이 세다고 하지만 정주한테 못 이겼어요. 정주에 오산고보가 그런 기반을 닦은 거예요. 학교를 나온 사람들이 도(道)로 들어가 가지고 면장을 하고 군수를 하고 기반을 만든 거라구요. 인맥을 보던 일본 사람들도 아는 사람을 집결해서 쓰기가 빠르니까, 정주가 중요했던 거예요.
그리고 언제든 만주하고 관계돼 가지고 애국운동을 하는데 중국을 중심삼고 애국운동을 하는 거예요. 상해 임시정부도 신의주를 통해 들어가는 철도 길을 이용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자금, 나라의 경비 같은 것을 정착해 가지고 세금을 걷어 가지고 쓰겠어요? 특별조직을 통해서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송일국의 외증조할아버지 되는 김좌진 장군도 그렇게 유명했더라도 언제든지 일본 경찰관의 포위권 내에서 살아 나온 거예요. 평안남북도는 김좌진 장군의 만주 중심삼은 활동무대였다구요. 그렇게 강하기 때문에 관동군을 배치한 거예요. 중국과 남한을 전부 제압할 수 있는 군대를 만든 것은 평안남북도 때문이에요. 두만강의 5분의 4가 만주에 달리지 않았어요? 다 그러한 역사적인 기지라구요.
러일전쟁이 출발한 것이 정주성에서였어요. 내가 학교 다닐 때인데…. 거기에 달래다리라는 유명한 다리가 있었어요. 또 거기서부터 깨었기 때문에, 벼 같은 것도 일본에서 개발만 하면 대번에 정주에 시범을 한 거예요. 그 시범한 것이 평안북도, 평안남도로부터 해주로 해서 전라남북도 평원지대로 퍼진 거예요. 평안도 사람이 모내는 것도 가르쳐준 거라구요.
선생님은 농사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에요. 모 같은 것은 모대가 12개 있는데, 여기 남한에서는 줄 하나 쳐 가지고는 이렇게 해놓고 하지만, 이건 딱 짜 가지고 들어갈 수 있게 해서 이거 줄만 쳐놓으면 말이에요, 줄쳐 놓으면 빨리 칠 수 있어요. 몇 사람만 전문가들로 해 가지고 후루룩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두 사람씩 장대 중심삼고 옮겨 받으며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 여섯 사람 이상, 선생님이 모내기 하면 일곱, 여덟은 선생님이 전부 심었다구요. 그거 다 개발했어요.
그래, 졸업식에 도지사로부터, 교육감으로부터, 평안북도에 이름난 사람이 모두 참석한 거예요. 정주보통학교에는 6학년 졸업하고는 1, 2학년 고등과가 있었어요. 거기에 자기 아들딸을 다 보내고 그랬으니 축하하기 위해서 참석하는 거예요. 이런 판국에 선생님 혼자 앉아 가지고 비판하고 있는데, 학생회서 누가 정주보통학교 나온 사람으로서 유명한 사람이 있으면 나와서 얘기하라고 하는데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까 졸업생 된 내가 나가서 들이까 버린 거예요. 그거 유명했다구요.
그때부터 요주의인물이 돼 가지고 어디 가든지 내가 가는 데는 경찰서에서 앞뒤 가려 가지고 준비해 가지고, 어디 정하고 나가게 되면 형사의 안내를 받고 이렇게 살았어요. 일본 갈 때도 정주 경찰서장하고 매일같이 싸움을 했어요. 여행증을 내려는데 내주려고 해요? 절대로 안 내주려는 거예요. 매일같이 경찰들과 싸우는 거예요. 학교에서 지원을 하고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 가기 전에 서울에 와서 공부하는데, 학교 교장이 일본 사람이었어요, 기독교 신자고. 학교를 세운 사람이에요. 도이산요(土居山洋)라고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기독교사상을 중심삼았으니 일본 제국주의를 가지고 안 될 것을 알았어요. 내가 졸업하고 일본 가는 데는 그 교장이 소개해 줘서 간 거예요. 이름을 대 가지고 간 거예요.
아이고, 지난날을 생각하면….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나왔어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유명하지만 말이에요, 학교 다니면서도 내가 어머니 아버지 신세를 안 졌어요. 결혼까지도 내가 준비한 거예요. 평양에 있는 새예수교 목사 셋이 유명했어요. 박재봉 목사, 그 다음엔 이호빈 목사, 그 다음엔 한준명…. 「이용도 목사 아닙니까?」 이용도 목사는 그 전이지. 돌아간 이후예요. 한준명이라고 관서신학(관서학원대학 신학과)을 나온 거예요. 외국 유학해 가지고 외국어도 잘 했다구요. 새로운 교단이 들어서니까 기성교회가 무시해 버린 거예요. 신령한 면이라든가, 이론적인 면이라든가, 신학적인 면에 있어서 우수한 거예요.
내가 서울을 왔다 갔다 하면서 들러 가지고 새예수교의 청년들을 책임지고 지도했다구요. 이름난 청년 지도의 간판 붙은 선생이었어요. 그래서 서울에서 교회도 만들고 다 그랬다구요. 성경의 내용을 알고 물어봐야 답변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거기에 섭절리의 김백문 중심삼은 뭐예요? 「‘근본원리(『기독교근본원리』)’입니다.」그래.
연세대학 사건, 이대 사건 때 선생들이 나오고, 연세대학에서는 부총장인 박상래가 나왔다구요. 이화대학에서 미국에서 신학대학 나와 가지고 교회에 교목 하던 사람이 김영운이에요. 김영운을 따라 나온다고 같이 나왔는데, 김영운이 사람 취급해요? 어느 누구든지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환경에서 교계 최고 꼭대기로부터 최고의 정세적 어려운 판국을 거쳐 나오던 나라…. 그러니까 한국에 기반을 닦아도 쓸 수 없어요. 반드시 미국에 있어서 기반을 닦아야 돼요. 구교 신교 할 것 없이 새로운 교파가 미국에 다 있어요. 중국은 종교가 없는 것이고, 유교 판도예요. 그 다음에 인도는 인도교, 불교예요.
선생님이 자리 잡고 나올 때까지 고생이 많았어요. 그러고 보면 여러분이, 일본 식구들이 한국말을 여기 한국에서 10년이 지나도 못 하게 되면 후려갈겨야 돼요. 기합을 줘야 돼요. 그거 심각하지 않아서 그래요. 이 자리에서 내가 죽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언어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종조부가 사서삼경 가운데서 유교의 인의예지, 예법에 대한 책을 못 구했다고 하면서…. 그때 왜정 때 어디서 구하나요? 박물관 비밀 스탠드에 꽂아놓은 것을 총독부에서 가져올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누구에게 있는데 빌려오라고 해서 내가 시중해서 찾으러 가니, 이름 있는 유학자예요. 가서『예기』라는 책을 두 권을 가져왔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가르치려고 해도 책이 없어 가지고 가르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자기가 가르칠 수 있는 교본을 만들기 위해서 빌려온 책을 쓰라고 한 거예요. 내가 그 내용을 읽을 줄 아니 말이에요. 이야, 성경은 문제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이 유교 판도를 중심삼고 어디든지 뿌레기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안 거예요.
그래, 내가 글씨를 잘 썼거든요. 그 빌려온 책보다 잘 썼어요. 그런 것을 보고 ‘어이쿠! 이거 안 되겠구만.’ 한 거예요. 기독교사상도 유교사상을 못 넘어가요, 도의적인 면에서.
유교사상이 그렇잖아요? 골자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 거예요. 삼강오륜의 내용도 풀이를 못 해요. 유교를 공부하려면 『소학』으로 들어가요. 『소학』에 나오는 글이에요.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이래 가지고 『명심보감』에 나오는 거예요. 『명심보감』은 사서삼경의 중요한 내용을 뺐어요. 성경에 지지 않는 내용이에요.
그거 다 선생님이 외웠는데 잊어버렸어요. 내가 신학을 알아 가지고 유교의 모든 아는 말을 한마디도 인용 안 했어요. ‘아, 문 총재도 유교인이구만.’ 이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자기가 할 때는 자기가 닦아야 돼요. 누가 닦아주는 게 아니에요.
우리 형님도 종조부가 학교에 못 가게 했어요. 사촌, 삼촌, 육촌까지도 학교에 못 가게 했어요. 가면 반일 애국자가 될 게 틀림없거든요. 그래, 문 씨의 떼거리들이 고집이 대단해요. 한번 하면 감옥에 가서 죽든가, 감옥에 가서 살 수 있는 역사적인 성격들이에요. 핏줄이 그래요. 그러니까 절대 서당도 못 가게 하고 농사지으라고 한 거예요.
우리 형님도 머리가 좋고, 우리 아버지는 공부를 시켰으면 세계적인 학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한 번만 들으면 다 알아요. 우리 할아버지도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중국 역사를 동생을 통해서 듣고 환히 안 거예요. 과거를 보기 위해서 준비하는 이상이에요. 지지 않아요. 우리 할아버지가 왔다 갔다 하는 친구, 독립군들, 목사의 형님이 되니 어디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 우리 사랑방에 들르게 되면 삼국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자기가 목사의 형님이라고 해서 삼국지를 몇 사람이 들려 줬는데 그것을 머리에 다 집어넣었어요.
몇 십 리, 30, 40리 안팎의 주변, 여기서 하게 되면 80리 거리 안의 인사들은 우리 할아버지를 중심삼아서 자기가 비밀 교육을 듣기 위해서 다 연결한 거예요. 그렇게 오는 손님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 손님들은 내가 할아버지 손자가 되잖아요? 이러니까 좋은 집안 아이니까 나보고 할아버지들도 ‘여보’ 해요. 존어를 썼어요. 그렇게 자랐다구요.
그러니까 정주에 있으면서 정주 근방의 산이나 뜰이나 어디나 내가 모르는 게 없어요. 자기 고향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무슨 고기가 살고 있고 무엇이 살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뱀 같은 것, 독사 같은 것은 대번에 잡아와요. 독사가 사는 골이 있다구요. 고기들도 그래요. 또 무슨 새들이 있다는 것을 잘 알아요. 환해요.
그래, 동네 주변에 30리 안팎에 있는 부락 부락의 청년들이 나에게 물어보게 되면 무슨 강에 무슨 고기가 있고, 무슨 새는 어떻게 잡는지 전부 잡는 방법을 다 알거든요. 그러니까 동네 동네 젊은이들을 불러다가 훈련시키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딱지를 잘 쳤어요. 돈치기 잘 했어요. 8살 때에 투전판에 나를 빼놓고 가면 벼락이 떨어져요. 그래, 내가 라스베이거스까지도 연구한 것도 그거예요.
정초가 되게 되면, 설날이 되게 된다면 그때는 그런 것을 환경에서도 허락해 줬어요. 지서 같은 데에서도 놀라고 알면서도 잡아 가지 않아요. 그러니까 돈들 모아 가지고 투전판에 가는 거예요. 시골에서 무슨 돈이 많겠어요, 도시같이. 어느 동네 누구누구, 잘사는 부잣집 아들을 모아 가지고 투전하는 거예요. 그거 내가 언제든지 가서 훈수하는 거예요. 가서 담배 피고 그러니까 말이에요, 매일같이 거기서 앉으면 나는 윗간에 자리를 깔고 자는 거예요.
시골에 가게 되면 닭이 울게 되면 대번에 알아요. 닭이 울기 시작해서 깨 가지고 보면 아직까지 계속해서 투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얼마나 하느냐? 너무 밝아 올 때에 가면 안돼요. 먼 데서 왔다 10리, 20리 가야 하기 때문에 밝은데 갈 수 없는 거예요. 닭이 울고 나서 어물어물해서 막판이 될 그때에 선생님이 “세 판은 나하고 해야 돼.” 하는 거예요. 몽땅 돈 번 것을 모아 가지고 그 돈은 내가 다 가져요. 그런 돈을 내가 갖고 있었어요, 집에서도. 투전판에서 따 두었던 것을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세 판을 하면 세 판을 틀림없이 이겨요.
곽정환도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블랙잭 나왔는데, 3천 달러 대라고 했는데 어물어물하다가 놓쳐버리고 기합 맞던 생각이 나나? 지금도 그래요.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내가 카드놀이를 안 했어요. 저것 틀림없이 블랙잭이다 하면 블랙잭이 나와요. 거기에 잡히면 미쳐 가지고 도박왕이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그래, 이번에 가서 라스베이거스에 제일 이름난 회사, 제일 비싼 테이블에 가서 1천 달러에서부터 1만 달러, 한판에 여섯 구멍이에요. 카드를 읽는 구멍이 있는데, 여섯 구멍에 7만 달러 대 가지고 한판 내기도 할 수 있어요. 그때는 정신이 지상에 안 있어요. 여러분을 결혼시킬 때와 같이 선생님 정신은 중간에 이러고 떠 있으면서 다음에 나오는 글자가 무엇인지 다 알아요.
그래서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한 20년 출입했지만, 테이블 있는 데 가서는 절대 앉지 않았어요. 앉았다가 사진만 찍히면 레버런 문이 도박했다는 사진이 나는 거예요. 그걸 피할 도리가 없어요. 언제 가든지 손님들 아는 사람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곽정환을 데리고 가서 내가 서서 푸념했지? 「예.」 앉으라고 해도 안 앉았어요.
이번도 3번은 내가 두 달 동안에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에 갔어요. 그건 하늘적인 조건으로서 지금까지 간 거예요. 가기 전까지는 12년 전부터…. 효율이! 「예.」 날짜가 11년이 넘던가? 「13년째입니다.」 응? 날짜를 잘 알아보라구. 기록한 게 있어? 「찾아보면 나올 겁니다.」 12년 이상 라스베이거스에 매년 가서 조사하던 것도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곽정환도 많이 갔지? 「예.」 아, 도박을 하라고 돈을 1천 달러, 2천 달러, 3천 달러를 대주는 거예요. 그거 있을 수 있어요? 왜? 그 세계를 모르면 탈락해요. 모르는 자는 지배를 받아야 돼요, 어디 가든지. 씨름판에 가서 씨름을 모르게 되면, 어디든 운동도 못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다방면에 능력이 있기 때문에 운동 못 하는 게 없어요. 형진은 지금도 그래요.
옛날에는 손이 이렇게 다 닿았어요. 혓발도 쭉 해서 여기 콧구멍도 쑤시는 거예요. 지금도 할아버지 손이 나긋나긋하잖아요? 유연해요. 그렇기 때문에 태권도, 가라테에 소질이 있어요. 선수도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씨름을 내가 잘 한다구요. 넘어와서 넘어지는데 잡아채요. 벌써 그렇게 훈련이 돼 있다구요. 이렇게 넘어질 때는 넘어지는 것 생각할 필요 없어요. 넘어지게 되면 이 발을 중심삼고 척 버티어 가지고 힘주고 넘어지는 걸 왁 밀어내는 거예요. 잡아채는 거예요. 씨름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머리도 나쁘지 않고 그러니까 주변에 우리 할아버지를 존경하는 사람들, 친구들이 나를 사위 삼겠다고 했어요. 사위, 손자사위로 삼으려고 했다구요. 그렇게 날리던 남자입니다. (웃음)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도 선생님을 사모하잖아요? 죽자 사자 하고…. 그게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재림주가 신부를 세워서 나라를 다스려야 돼요. 사탄 세계의 종교권이 신부 종교인데, 기독교가 그렇잖아요? 몇 천년 내려오면서 신부를 찾아온 거예요. 종교가 여자들을 중심삼고 나온 것 아니에요? 80퍼센트가 여자예요. 신부를 찾아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신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 패들 앞에, 아벨이 피를 흘리고 죽은 그 족속 앞에 어머니 중심하고 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거기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전에서 쫓아낸 것이 남편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남편을 잃어버려 가지고 사탄 세계에 핏줄이 다른 조상을 모셔서 여자가 지금까지 남편을 찾아가다가 많이 희생한 거예요. 이상적 남편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술 먹고 계집질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던 조상이니 아무리 귀부인이라도 놔놓고 바람피우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가문이든지 가문에 탈락하게 되면 망치는 것은 후손들이 주색잡기로 망쳐요. 술 먹고 바람피우고, 잡기, 투전이에요. 도박이에요. 비법적인 사기를 쳐 가지고 주색잡기 하다 망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잘 알아요, 가문에서부터. 우리 할아버지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술을 먹거나 담배 피든가 하면 두드러기가 돋아요. 막 괴로워 가지고…. (웃으심) 동네까지 소문나게 하고 하루 이틀 더 가는 거예요. 술을 먹든가, 그 다음에 담배 피면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잘산다 하더라도 첩을 얻을 줄 몰라요. 순결된 거예요. 유교사상의 지도층에 있으니만큼, 한번 장가가면 그 장가간 것을 중심삼고 가문이 깨끗해요. 그러니까 그런 가문에서 우리 같은 아기를 하늘이 보내서 기른 거예요. 보는 환경, 가야 할 길이 어떤 것을 알고 거기에 합당하게 살았으니까 보낸 거예요. 그것이 철두철미해요.
그래,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해방 후에 14년 동안은 아내가 없었어요. 피난 와서도 안 만났으니까, 못 만났으니까, 14년 동안은 없던 거예요. 그 기간에 전도하게 되면 선생님이 혼자 사니까 똑똑하다는 이화대학이라든가 대학의 교수들이…. 이야! 여자의 세계도 무섭더라구요. ‘아무 데에 훌륭한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를 누가 잡아가느냐?’ 그런 생각을 해요. 여자 교수들이 한두 사람 들어가게 되면 소문나요, 늴리리 동동. 이러니까 소문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와서 선생님의 말씀만 듣게 된다면 가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버지 어머니, 이웃 동네가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하는데 가는 거예요. 길을 막아도 가는 거예요.
연애하던 사람이 죽자 사자 하고 최후의 꼭대기에 올라가는데, 거기에 바람만 조금 불면 둘 다 죽을 판인데, 그보다 더해요. 천사장 사랑급과 아담 사랑급이 얼마나 차이 있어요. 선생님을 알아 가지고 사모하게 되면 미쳐요. 눈 뜨고 선생님이 어디 있는지 다 본다구요. 그런 경험들 다 있지요?
그래 가지고 새벽이면 가서 인사하라고 해요. 집에 못 가니까 길거리에 나가서 한 발짝이라도 가까운 데 나가 가지고 인사하라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집 앞에까지 와서 경배시키는 거예요. 다 그런 경험들이 있다구요. 또 영적으로 선생님이 코치하는 거예요. 데리고 다니면서 자기를 해와와 같이 사랑하고 4대심정권의 조건을 부활시켜 줘요. ‘할아버지를 팔아서라도 선생님 사야 되겠다.’ 그 다음에 ‘아버지를 팔아서라도 선생님 사야 되겠다.’ ‘남편을 팔아서라도 선생님 사야 되겠다.’ ‘오빠를 팔아서라도 선생님 사야 되겠다.’ 이러게 돼 있어요. 그러니 최고로 사모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느 정도 들어가게 되면 4대심정권을 체험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미래의 신부의 자격, 4대권 조상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낼 때는 자물쇠를 둘씩 채우고 잤어요. 왜? 밤에 영계에서 등불같이, 낮과 같이 밝게 해서 안내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방 문전까지 와서 들어가라고 그런다구요. 그걸 그렇게 다 경험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특별히 하늘이 필요한 사람이면 “네가 선생님과 결혼해야 된다.”고 열두 명 이상을 가리키는 거예요. 그 열두 명이 경쟁을 해요. 그 여자들이 좋다는 대로 하게 되면 선생님은 1년 이내에 다 깨져 나가요. 그런 역사를 걸어왔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 무엇을 하든 선생님을 사모하던 이상의 열의를 가져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신부가 이상향을 개척해서 천국에 들어가려니 그때 사모하던 이상이 돼야지 이하 되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여기 대화랑 다 있구만.
지금도 자기 남편하고 사랑하는 아들딸 낳았지만 그 남편, 아들딸을 버리고 나오라고 하면 다 뛰쳐나올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야 되게 돼 있어요. 축복했지만 영계에 들어가서 축복가정을 다시 정리해야 돼요.
그래, 너희들도 다 그랬어? 문난영!「예.」그런 것을 다 알아? 이해 돼? 여기 문 씨 딸들도 다 그래요. 다 그렇지? 대화도 그래? 「예.」 같아요. 신부 될 준비예요. 80이 된 노인서부터 12살 이상 되는 사람이 다 같아요. 교인들이 몇 백 명 되니까, 몇 백 명의 여자들이 말이에요, “선생님 어디 갔느냐?” 하게 되면 다 알아요. 벌써 어디 간 것을 알아요. 속여 먹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성진이 어머니도 그것을 다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어디 간다.’ 하게 되면 먼저 가서 기다려요. 그래서 자기 본 대로 몰려와 가지고 야단들 하고, 싸우고, 몽둥이로 후려 갈기고, 별의별 사건들이 많았어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여편네라고 해서 때리고 말릴 수 없어요. 자기가 자연스럽게 해야 돼요. 해와가 타락할 때 강제로 한 것이 아니에요. 따라가고 이래 가지고 자연적 환경에서 한 발짝 잘못해 가지고 그렇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면서 그것을 길러 나가야 돼요.
우리 원리가 있기 때문에 지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없더라도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길을 계속 갈 수 있어야 될 텐데,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생명의 근본으로서 가르쳐주고 전수해 줘야할 텐데, 누나가 되고 오빠들이 되어야 될 텐데, 그것을 못 했어요. 그걸 못 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원리의 골자를 가르쳐주기 위한 운동이에요.
곽정환!「예.」책을 가지고 했으면 누구든지 가르쳐주고 책을 낭독해 주면 될 텐데, 골자 해 가지고 했기 때문에 전부 버렸어요. 골자 얘기를 해 가지고 신⋅구약, 전편⋅후편, 그것을 다 모른다구.
그렇기 때문에 40일 강의한 사람이 40년 후에 몇 사람이냐면 전 세계적으로 47명밖에 안 돼요. 그래,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황선조! 곽정환! 사길자, 여자들을 중심삼고 할 때 천사장이 대장이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최후에는.
그래서 사길자보고 골자를 추리는 것보다도 새로운, 간단한 원리책 3시간짜리, 6시간짜리, 13시간짜리까지 해서 전체를 가르쳐줄 수 있게 해 가지고 3천 명 이상 교육하라고 했어요. 3천 명 이상 다 교육이 끝났다구요. 곽정환, 황선조! “선생님, 안 됩니다.” 하고 반대하던 생각이 나나? 선생님이 없었으면 큰일이 나요. 그렇게 흘러가는 거예요.
여자들이 선생님의 어머니 대신이라구요. 어머니 대신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서 가지고 딸과 같이 대신, 첩과 같이 대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면, 복귀될 천국에 들어갈 여자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은 그거예요. 옆에 사길자, 정대화…. 분수들이 없잖아, 여자들이? 그 다음 또 누구예요, 세 여자 가운데? 정달옥도 그때 여자들의 선두에 섰던 거예요. 열렬하고 신앙이 철저하다구요.
그래, 선생님에 대해서 한마디만 가지고도 자기들 사이에 한 방에서 서로가 큰일이 벌어져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을 달래는데 내가 얼마나 속이 탔겠어요? 형제끼리만 집안에서 싸워도 큰일인데, 이거 본처와 같이 된 데에 첩과 같은 여자들이 달라붙어서 본처를 쫓아버리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본처를 집어치우고 자기하고 결혼하자고 한 거예요. 조상들이 선생님이 일대 살 수 있는 혼수를 준비해 가지고 결혼식 하자고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 뜻을 모르는 사람 같았으면 전부 날아가고 깨져나가는 거예요. 신부 만날 수 있는 길, 찾는 길에서 백이면 백 다 깨지는 거예요.
영적으로 보게 되면, 선생님에게 사탄이 와 가지고 눈 감고 자려고 하면 비몽에 미인 여자가 발가벗고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놓고 자기 생식기를 대고 “아이고, 나를 안아 달라.”고 한다구요. 안으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별의별 놀음이 다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처음 하누만. 영⋅육적으로써 양 세계의 사랑의 길에 타락한 핏줄을 이어받은 여자들로 말미암아 수직으로 못 가게 하고 구부러뜨리려고 그래요.
이화대학의 교목이던 사람이 와 가지고 ‘아이구! 여기는 고달파서 외로워서 못 살겠다.’ 하고 보자기를 싸 가지고 가려고 한 거예요. 이화대학이 얼마나 좋아요. 스승으로서도, 학교로 보게 되더라도 전체 존경받은 입장인데,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쫓겨날 수 있는 이런 환경에 들어와 가지고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그래 가지고 ‘아이고! 내가 신학을 공부했지만, 종교 역사 가운데 이런 단체, 고달픈 길은 없다.’ 이거예요. 들어왔다가 나가는데, 나가면 집에 가서 하룻밤 자고 변소에 가게 되면 이질이 걸려요. 그 다음에는 설사가 나요. 가서 이틀도 못 되어 되돌아와요. 돌아오면 나아요. 직접 탕감을 받는 이런 경험을 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아무리 잘하더라도 선생님 앞에 자랑할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런 말은 대부분 처음 듣지요? 언제라도 우리 통일교회의 오래된 사람은 아들딸 데리고 다 늙어죽을 날이 됐더라도, 늙어 죽더라도 그들 앞에 출동명령이 나게 된다면 다 뒤에 남겨놓고, 버리고 출동해야 돼요. 본남편의 명령을 언제 받아 봤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는 그런 것들이 다 지나갔어요. 지나간 것은 밝혀도 괜찮다구요.
그러니 여자들이 선생님 때문에 많이 눈물도 흘렸어요. 그리워서 눈물을 흘렸어요. 자기 마음대로 못 해서 애달픈 눈물을 다 흘렸어요. 그리운 눈물, 애달픈 눈물, 그 다음에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계선에 서서 생명을 밟고 넘어서는 눈물까지 흘리고 가야 할 길이 이 길이에요.
어머님이 이번 49회 부모의 날 전에 여러분이 살아날 수 있는 식을 해준 것이 그거예요. 에덴동산의 문전에서 떠나면서 남편을 추방한 거예요. 핏줄을 끊어버렸어요. 안 그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의 핏줄을 맞고 신랑 된 핏줄을 모실 수 있는 사람은 역사에 하나도 없어요. 비로소 재림주가 와 가지고 섭리시대에 있어서 많은 희생을 한 탕감기준이 끝날이 돼 가지고 이제는 돌아가야 할 길이에요. 이 끝에 왔어요. 여기에 와서 돌아가야 돼요. 누구를 따라가야 돼요? 자기 혼자는 못 가요. 재림주의 뒤를 따라 돌아가야 돼요, 모든 것을 버리고.
그래서 축복받고 아들딸 낳는 자리는 뭐냐? 모든 것을 버리고 여기서 돌아와서 승리하고, 여기 본향 땅에서 다 청산 지어 가지고 다시 타락한 부모가 아닌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아서 상속받을 수 있는 기준에 선 거예요. 그때에 이것을 다 정리했던, 1대에 여러분의 언니들이 나라와 세계 앞에서 핍박 받으면서 바친 것을 2세, 3세를 거쳐 가지고 다시 받아야 돼요. 그때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시집간 여인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남편과 잘살아 살림살이해야, 아담시대에도 그렇잖아요? 소유권을, 세간내 줄 텐데, 너희들은 그 자리에도 안 들어가고 지금 자기 아버지 어머니 소유권, 또 그 다음에 지금 세상에서 행차하던 모든 것, 자기들이 교육받은 기준이라든가 가문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 위세를 부리던, 위세 당당하게 살던 사탄 세계의 권한을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 들어와서 인정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총생축헌납제가 아닙니다. 총생축헌납 물건이 돼요. 총생축헌납 일을 지내서 총생축헌납 물건을 다 바치고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 있어서 축복받은 아들딸이 자라 가지고 세간나게 될 때에 부모님이 2013년 1월 13일 바친 그것을 그때에 가서 다시 받아 가지고 나눠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1대가 걸릴지 몰라요. 1대를 20년으로 잡으면 60년인데, 금년에 63세가 돼요. 60년이 넘어서부터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라고 했는데 안 바쳤어요. 곽정환이 그것 알아? 「예.」 그래, 황선조 알아? 「예.」 윤정로 그거 알아? 「예.」 양창식이 그거 알아? 「예.」 김효율이 그거 알아? 「예.」 왜 실천들 안 해?
그러니 선생님이 여러분 가정, 여자가 있기 때문에 결혼해 줬지, 남자는 도적놈의 새끼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낳은 그 아들딸하고 선생님이 낳은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하고 여러분이 볼 때에 누구를 더 사랑했느냐? 선생님의 아들과 선생님의 직계 가정이 될 수 있는 것과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아들딸 중에 누구를 더 사랑해야 되느냐? 가정 자체가 종이 되어야 돼요.
그래, 그 길이 안 이뤄졌으니 선생님의 아들딸 네 사람이 지금 다 갔어요. 네 사람이 동서남북이에요. 이번에 효진이가 부모의 날을 지내러 돌아갔다가 가기 위해서 왔어요, 바쁘게. 3월 17일이지요? 「예.」 만 1년 기념일에 큰 행사를 해야 할 텐데, 승화식 행사 3일간에 다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장자권, 차자권…. 흥진이가 차자가 가서 훈모님과 대모님, 대형님과 부모님이 이 끝날까지 오기에 협조한 거예요. 끝날에 와 가지고 선생님 자신의 조국이 없어요. 선생님의 가정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 일족이 40명이 넘고 50명이 넘고 지금 60명이 넘게 됐다구요. 일족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윤정로! 곽정환!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니까 나라는 개인시대, 개인을 보호할 수 있는 나라, 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나라, 종족을 보호할 수 있는 나라, 민족을 보호할 수 있는 나라, 국가를 보호할 수 있는 나라를 여러분이 찾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몸을 팔고 역사적인 일족 전체를 희생시키더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부모님의 국가가 없어요. 여러분이, 신부들이 사탄권에 다 묶여 있고, 재산이 다 묶여 있으니 어떻게 나라가 있어요? 이것을 찾기 위한 전쟁이 이번의 선거예요, 선거.
남편도 반대하고 별의별 놀음하고 하나 안 돼 있다구요. 부처끼리 하나됐어요? 아들딸과 하나됐어요? 선생님이 이런 환경에 심각하기 때문에 이 고비를 넘는데, 하늘나라의 고비가 아니에요. 지옥 밑창에 내려가서 넘는 거예요. 그것이 제2이스라엘권, 로스앤젤레스⋅시애틀⋅샌프란시스코예요.
시애틀은 3년 전에 3국의 아들딸들,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죽었지만, 황엽주 아들은 서양 어머니여서 그 사람만 죽었다 살아났어요. 그렇게 사고가 나서 죽을 게 아니에요. 반드시 그런 데는 제물이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 시애틀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씨를 잘 길러서 보관할 수 있는 틀이라는 거예요,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샌’ 하게 되면 뭐라고 그래요? 잘난 남자인가, 못난 여자인가? 양창식! 「예.」 효율이! ‘샌(san)’ 하게 되면 뭐라고 그러나? 「거기서 ‘샌’은 세인트(saint; 성인, 성자)라는 말입니다.」 그게 나쁘다는 거예요, 샌프란시스코.
또 라스베이거스는 라지 베거스(large beggars),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엔 뭐예요?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예요. 천사가 완전히 없어졌어요. 그 다음에 라스베이거스(Las Vegas), ‘라스’라는 뜻이 뭐예요? ‘라’가 ‘라지(large)’, 그 다음에 ‘롱(long)’이 되는 거예요. ‘지(g)’를 발음 안 하고 복수로 하게 되면 ‘라스’가 돼요. 크고 놀랄 만한 것이 ‘베거스’, 빈다는 거예요. 거지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건 사탄의 제일 거지가 돼 있어요. 제일 하늘땅을 지옥 밑창에 떨어뜨렸던 그것을 이제 불살라 버려야 할 단계에 들어왔으니, 그 거지 새끼의 동산에 가서 1차 2차 3차,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장에 가서 선생님이 크게 하게 될 때는 져서는 안 돼요. 백발백중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갔다가 마지막에 떠나게 될 때 떠나는 날은…. 그 이름이 뭐냐 하면 별나지오(벨라지오;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호텔 이름)라는 거예요. (웃음) 이름이 별나지오, ‘별난 사람이 와 있지요.’ 그 말이에요. 벨라지오호텔은 맨 고급인사들이 1천 달러, 5백 달러 이상씩 걸고 시작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매번 가면 며칠 동안 가는 거예요. 이긴다고 하는데 반드시 잃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큰판을 차리지 않아요. 며칠 동안 비용을 할 것을 내놓고 딱 하면 그거 틀림없이 잃어요. 조금 조금씩 자꾸 잃어요.
그래서 마지막 때에 “자, 이제 떠날 텐데, 그거 통 걸어서 치워라.” 한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끝판에 가서 한 순간에 다 빼앗겨 버려요. 절대 오버(over)를 안 해요. 이야! 그게 지금도 수수께끼예요. 어떻게 같은 판에 서는데 오버를 안 해요.
자, 그래 가지고는 부모의 날이 다가오는데, 부모의 날 행사를 하러 떠났는데 4일날 밤에 떠났나? 그래서 떠날 때에 “지갑에 있는 것 다 털어라.” 한 거예요. 전부 다 대 가지고 마지막 한판을 하는 거예요. 한판을 해 가지고 틀림없이 아랫판, 윗판 싹쓸이 했어요. 그거 탕감복귀를 했어요, 탕감복귀.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하루에 1만 달러씩 돈 따는 것은 문제없어요. 너희들은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것을 알았어? 효율이! 「예.」 또 양창식! 「예.」 그 다음에 또 누구인가? 윤기병! 곽정환도 알지, 그런 거. 30분 내지 40분이면 무엇이 나올 걸 알아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비밀도 다 알고 이런 길을 찾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된다는 것은 되는데, 자기들 자신들이 안 되기 때문에 안 돼요. 그래, 탕감이 완전히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34년 동안 정보처로부터, 상원⋅하원으로부터 나를 증거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워싱턴에 가게 되면 고층 건물에 있는 사람들, 고위층이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느냐?’ 하고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솔로몬아일랜드에 대사관 본궁을 지금 짓고 있어요. 해양권에서 미국이 제일 믿는 것이 오스트레일리아하고 뉴질랜드예요. 그거 알아요? 양창식! 「예.」 미국이 제일 사랑하는 것이 오스트레일리아하고 뉴질랜드라구요. 그 가운데 솔로몬군도가 있고, 그 다음에 필리핀이 있고, 그 다음에는…. 「팔라우입니다.」 팔라우 말고…. 「인도네시아입니다.」 인도네시아예요. 인구가 2억 되는 인도네시아가 회회교의 궁전 국가예요. 그들도 선생님의 작전권에 다 들어와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국회에 가서 당선 안 된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부 선생님이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이번에 칠 칠이 사십구(7×7=49), 49회 되는 부모의 날이 마지막이에요. 50회에 들어가면 왕으로 모셔야 돼요. 참부모를 참왕으로 모실 시대라는 거예요. 부모의 날도 끝나는 거예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부모의 날을 넘어서 가지고 조국을 바른손에 잡아 쥐어야 돼요. 왼손에는 개인시대⋅가정시대…. 이것이 좌익 아니에요? 우익이 따라다니면서 지금까지 끝에 와서 거꾸로 되려고 그래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선생님은 나라보다도 유엔을 중심삼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위에 있고, 한국 나라는 여기 사탄 세계에 깔려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유엔이 자체가 방해하면 갈 길이 없어요. 유엔의 모든 사탄 세계의 지옥이 로스앤젤레스로부터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에 그랜드캐니언, 그 다음에 후버댐, 라스베이거스예요. 전부가 사탄의 반대에, 맨 여기서 있어 가지고 사탄 세계의 유엔의 맨 밑창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꾸로 돼 가지고 들어가서 뒤집어 박는 싸움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12년 동안에 절대 가지 말라는 곳을 3차 가서 세 번씩 싸움을 한 거예요. 그러니 가서는 서서 훈수하지 앉을 수가 없어요. 세 번째에 가서는 해방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유엔까지도 꼭대기에 올라가서 사탄 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해서 아벨권 유엔의 기준을 만들었으니, 사탄 세계의 가인권 유엔도 상속받을 조건을 가져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로스앤젤레스, 그 다음에 그랜드캐니언이에요. 사탄 세계의 왕터예요. 자본을 만드는 곳이라구요.
후버댐, 로스앤젤레스, 여기를 다 거쳐 가지고 최고의 정상에 가서 하늘적으로 세계에 이렇게 된 여기에 유엔에 대한 승리권을 갖추는 거예요. 아벨유엔은 여기에 상속받지 않고, 나라라든가, 미국 나라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이렇게 했지만, 이 세계의 뿌리가 연결 안 돼 있어요. 알겠어요? 여기서 와 가지고 다 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바다가 중심이에요.
하와이는 ‘일을 해오소.’ 하는 거예요. 딱 그래요. 하와이가 딱 그래요, 코나 커피를 중심삼고. 이것을 3월 31일까지, 일주일 내에 땅을 잡지 않으면 안돼요. 그런 것 다 몰랐지요? 효율이! 「예.」 오늘 유정옥이 안 왔구만. 어디 갔나? 일주일 이내에, 3월 31일까지 땅을 사야 되고, 4월 3일까지 두 곳을 잡지 않으면 하와이에 레버런 문의 기반이 없어요.
하와이도 미국 땅이니 미국의 승리를 연장한 그 기반 위에 같은 자리에 있어서 여기서 49회 부모의 날, 칠 칠이 사십구(7×7=49)예요. 50회 부모의 날, 부모의 뭐예요? 희년 축하일이에요.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희년이니까 이제부터 백 고개의 중심을 넘어서니까 이제는 무사통과예요. 알겠어요? 무사통과인데 내려가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만 되면 이제 여기서부터 날아 올라가서, 둘을 합한 이 꼭대기에서부터 날아가서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에요. 수직으로 삥 올라가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실패했더라도 조건은 잡은 거예요. 통일교회가 어떤 선거무대에 나가더라도 문 총재가 가는 데 방해했다가는 즉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어요. 이럴 때에는 기독교가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해온 것을 수십년 선생님 생애 동안 한꺼번에 청산하는 거예요. 가인 된 나라, 미국과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라스베이거스, 전체 안팎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한 이런 것에 대해 하는 거예요. 왜? 바른손으로써 들이쳐 버린다는 거예요. 지금 혼자예요, 혼자. 주인이 없다구요.
그래, ‘내가 찾아와서 너희들이 졌지만, 진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이제는 밀어제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럴 때에는 다음에는 유엔 총재의 제재를 받는 거예요. 유엔 총재와 미국 국가를 마음대로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제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그러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또 나갈 수 있느냐? 남아진 것이, 부모님이 남긴 것이 나라의 기반만 잡으면, 유엔에 승리한 가인 아벨 승리권 패권적 기반을 다 가졌기 때문에 이것만 넘으면 다음에 선거해서 출전할 2년 후에는 여러분만이 아니고 유엔 국가에 가입된 최고의 기독교 종교계의 유명한 사람을 한국 나라에 출마시키는데 누구냐 하면 군수 출마, 도지사 출마, 장관 출마 시대로 들어가요.
그러면 외국에 가인⋅아벨유엔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법적인 기준에서 해방된 승리의 패권적, 국가적으로서 이것을 조건 세웠으니 입 다물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엔의 국가에서 이제부터 미국, 일본…. 미국만 하면 아벨유엔, 제2이스라엘인데 제3이스라엘권, 재림주가 통치할 나라는 제2의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장자권 국가에만 접붙이면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타락이 없어진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을 잘 알라구요.
이번 선생님이 말씀한 가운데 그것을 확실하게 수십 번 설명했는데 확실히 못 써 놨어요. 내가 오늘 아침에도 두 번 읽고 나왔어요. 효율이! 「예.」 그거 새로이 출판해 가지고 한번 연설문으로 남기라구. 앞으로 너희들이 그것을 외워 가지고 주루룩 해 가지고 가정과 부모 대신 외워야 되고, 그 다음에 너희 가정의 아들딸하고, 아들이 없으면 친척 가운데 장자, 가인 아벨 아들을 세워 가지고 이걸 외워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여러분이 부모님 대신 49회, 칠 칠이 사십구(7×7=49) 부모의 날을 밟고 넘어서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다음 선거가 끝나 가지고 그 다음에 선거에 나오게 되면, 우리가 2013년 1월 13일 될 때는 유엔의 모든 출마 국회의원이 되는 것은 선생님이 지명한 사람이 자동으로 국회의원이 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
원리관으로 볼 때 상충이 되는 게 없어요. 이렇게 안 되면 원리가 풀리지 않아요. 영원히 사탄 지배권 내에 해결하지 않고, 밟고 넘어가지 않고는 벗어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86(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 지금 3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이에요. 사탄이 하나님 자리하고 장자권 자리, 386, 이걸 이렇게 해서 바른쪽까지 때려 가지고 전멸시키려니까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부터 3, 6, 8, 386…. 여기서 보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갈 데가 없어요. 이쪽으로 돌아가게 되면 부모가 다 지켜 놓고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장자권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돌아갈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망쳤지요. 우익에서 바른쪽에서, 여기서 이렇게 넘어가야 할 텐데 이렇게 넘어가 가지고 6, 7, 8, 그 다음에 9, 10이에요. 10수. 1년이 몇 달이에요? 12달이지요?
(신준님 나오심) 「아빠! 진지 드세요.」 아이고! 아버님 말씀하고 있는데 딱 왔구나. 이거 나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야, 조금만, 조금만 말을 끝내고 갈게요. 들어가 기다려요.
중요한 거예요, 이거. 국회의원이라든가 장관이라든가 도지사라든가 군수라든가 앞으로…. 면장은 이미 내가 임명했어요. 그래, 통반격파는 자동적으로 하게 다 만들어 놨어요. 통반격파니 뭣이니 이제는 어머니 대신 여러분이 그 지역에서는 칠 칠이 사십구(7×7=49), 나라를 유엔에 가입시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일을 끝내지 않고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생기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어머니가 세계 탕감노정을 세운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을 어머니 대신 부모가 임명해 가지고 아담의 자리를 여러분 가정에 세워야 돼요. 지금 남편이라고 길러놓은 것은 뭐냐? 임자만 하더라도 사탄 세계의 아들딸이야. 그 아들딸 축복해 가지고 축복을 못 받았어. 진짜 남편이 아니에요.
이제 영계 들어갈 때 축복가정이 ‘못 살겠습니다.’ 할 때는 선생님이 봐서 안 맞으면 다시 결혼시켜요. 그래 가지고 맞아야 선생님의 가정에 하나돼 가지고 여러분 가정도 내용이 같으니까 한 몸 돼 가지고 일체되어서 에덴동산의 잃어버린 모든 존재를 하나님 앞에 바쳤다가 2세권, 3세권 여러분이 받아야 돼요.
나는 여러분한테 1세권을 대신해서 이렇게 희생했는데, 여러분은 2세권, 3세권을 위해서는 십 배, 백 배 희생해야 돼요. 있는 재산 다 털어서 바치고, 나라의 재산까지, 유엔 재산까지 갖다가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을 영영 지옥에 가두고, 하늘 천국만이 영영 개인부터 전체 65억 인류가 ⎯천상세계라는 것은 수천억이지요? 지금 36억이 문제가 아니에요. 40억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비로소 본연의 하나님의 해방⋅석방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느니라. 아주! 「아주!」
여러분이 아들딸 낳아서 자기 생일날 오게 되면 일가 대표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 대신 몇 째면 몇 째 되었다고 보고하고 그런 놀음을 한 번도 안 했어요. 그것은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승리의 최후에 한 번 그런 조건으로 넘겨주겠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복된 자리에 있는지 몰라 가지고 불평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윤정로! 윤정로 아니면 선생님은 아무것도 못 한다고 생각했지? 「선생님 아니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뭣이? ‘자기들이 있어야 아버지 노릇도 하지. 우리가 없는데 아버지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얼마든지 아들 자리에…. 국가기준을 넘어섰어요.
원리가, 탕감복귀원리가 그렇게 돼야 깨끗이 이론체제에 해소되어 버린다구요. 그래, 남는 것은 이제 여러분이 나라 위에 유엔에 가서 일본 선거를 여러분이 해서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일본 나라에 가서 출세하는 거예요. 이제 군수로부터, 도지사로부터, 장관까지도 여러분이 하는 거예요. 이번에 목적은 이들을 중심삼고 가인 아들딸 삼아서 그 자리까지 갈 수 있는 조건을, 선생님의 아들들이 선생님, 부모를 중심삼고 그 자리를 넘어선 자리에 섰기 때문에 부모의 말대로 절대 일치하는 데는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부터 여러분이 아들딸들을 일본 나라의 군수로 만든 어머니 아버지가 됩니다. 일본 나라의 도지사를 만든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 미국 나라까지 가서 장자권을 완성하면 그 다음에는 아벨유엔 가인유엔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법을 통해서 전 세계가 일시에 법령에 의해 가지고 어디 산천의 개미새끼 한 마리도 빠지지 않고 이 권내의 법을 따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하늘나라의 왕권 출정, 출발해 가지고 정치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석방의 천국이 돼요. 부모님과 더불어 우리가 유엔까지 이래 가지고 조국광복의 확장을 연장시켜 가지고 그것까지 지도해서 유엔총회를 움직일 수 있는 선생님이 됐지만, 미국 재산의 근본, 사탄이 지배하던 그랜드캐니언으로부터, 후버댐으로부터, 라스베이거스로부터, 로스앤젤레스, 도시의 모든 지상에 손꼽히는 지옥이라든가 사람, 나라가 선생님의 품에 품기지 않으면 몰락이 되는 거예요. 청산해 버릴 거예요. 3년 내지 7년쯤 더 끌지 몰라요. 1대, 한 20년 연장해 가지고 가망 있으면….
거기에 지구의 인류가 30퍼센트 외에는 원자탄 전쟁이 나든가, 뭐 하든가 해서 다 없어집니다. 없어져요. 사탄이 다시 생겨서 이런 한의 역사를 남겨 놓으면 그 한을 재림주 자신이 자식에게 남겨줄 수 없어요. 재림주가 이것을 넘어섰으니, 너희들 가슴에 남겨주고 싶지 않으니까, 그럴 수 있는 분야의 존재는 너희들 손으로써 청산해야 돼요. 이건 선거 때의 약속하고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큰일 났지요? 지지 못하면 너희들까지 그래요.
선생님이 섬나라, 하와이 섬나라, 그 다음에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가 있어요. 세계에 제일 큰 섬나라, 그 다음에 일본 섬나라, 세 곳을 중심삼아서 마음대로 가서 여러분을 데리고 새로운 나라를 출발할지도 몰라요.
선생님이 먼저 가면 여러분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선생님이 91세, 92세까지 끝나는데, 그것을 넘지 못하면 큰일 나는 거예요. 이제는 조건을 다 세웠어요. 다 아니까 내가 없더라도 『천성경』, 『평화훈경』, 가정맹세문, 『원리강론』, 승공사상, 통일사상, 그냥 그대로 그 원칙을 따라가면 아벨유엔, 가인유엔 통합한 기준에서 제시한 천국에 들어가는 특허권까지 돼 가지고 이걸 넘어서는 데는 하늘나라 들어갈 수 있는 물품이, 귀한 브랜드와 같이 하나님만이 가진 소유권으로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야만 만사형통 아-주! 「아주!」
여러분이 이제 도지사 어머니가 되고…. 그래, 군수는 말이에요, 130개쯤 이상 군수를…. 「232곳에 군수, 시장입니다.」 230곳에 여러분이 아들딸을 거느려 가지고 이들을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들을 완전히 2년 동안에 축복 완료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가능한 일이에요, 안 가능한 일이에요?
곽정환! 곽정환은 이제부터 한국의 분봉왕이 되는 거야. 분봉왕이라는 것은 뭐냐? 한국의 왕 되었던 사람, 장관, 모든 것을 치리해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받기 위한 조건, 제물과 같은 왕의 자리가 분봉왕입니다. 지금 임명하는 겁니다. 임명했으니까 임명됐나, 안 됐나?「됐습니다.」
곽정환이 공적 이름이 뭐야? 「당으로는 총재입니다.」 남북통일 위에선 분봉왕이 된다는 거예요. 내가 북한 다닐 필요가 없어요. 모든 선생님의 닦아진 데 있어서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되어 왔지만, 이제 분봉왕과 더불어 하나 안 되면 이스라엘 나라를 맞을 수 있는….(녹음이 잠시 중단됨)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국제적인 지도자로 도약해서 국제적인 책임자가 되고, 조그만 나라의 대통령도 될 수 있어요. 그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한국에서, 제1 아버지 나라에서부터 어머니 나라에서 셋째 번 장자권 나라예요. 셋째 번 장자권 나라의 대통령은 다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래, 앞으로 처리가 빠르겠나, 어렵겠나? 답! 곽정환! 「예, 빠릅니다.」 이제 김정일이 자기를 안 만나주면 유엔에서 불러다가 닦달을 할 거예요. 이미 내가 그런 기반을 갖고 있어요. 효율이! 「예.」 무슨 말인지 듣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양창식! 「예.」 윤정로! 「예.」 황선조! 「예.」 곽정환! 「예.」 곽정환 밑에 앞으로 있어서 몇 사람이던가? 열 세 사람이니까 열두 사람 중심삼고, 예수님시대에 예수님을 왕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제자가 못 한 것을 다리 놓기 위한 다리가 분봉왕이에요. 알겠나?「예.」
선생님의 가정도 열두 지파를 만들었어요. 여기서 다리를 놓을 수 있게끔…. 여기서 세계적인 아벨이지요? 사탄 세계의 아벨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적 입장에서 하나돼 가지고, 아벨유엔이 된 다음에는 가인유엔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싸움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을 알았고, 참부모를 알았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탕감복귀를 다 알고, 사탄이 어디로 가야 할지 다 알기 때문에, 끝났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 없고 나머지는 가정교육 철저와 일방으로써 만사가 승리의 천국, 승리의 해방⋅석방시대에 접하느니라. 아주! 「아주!」
오늘 말씀한 것을 기억하고, 모르겠으면 전부 교육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오늘 말한 것을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거구에 있던 군수…. 반장은 이미 다 택해 줬어요. 그거 인정하는 거예요. 전체 2백 얼마? 「232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백을 중심삼고,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포섭할 수 있는 요원들이 하나의 국회의원에 30명씩, 여자 20명, 남자 10명씩 해서 30명씩 조직을 하게 된다면, 철옹성 같은 승리의 패권은 역사시대의 조상들이 부러워하고 오늘날 여당 야당이 배밀이 하면서 섬기지 않으면 안될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길을 갈 거예요, 떨어질 거예요? 「가겠습니다.」
이미 여러분 이름은 하늘나라의 국회 제1조의 이름으로 등록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실패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군수, 도지사는 한 사람이에요. 한 도에 몇 명씩 있잖아요?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에 이제 기성교회가 많이, 종교가 많이 들어올 거예요. 3분의 1이 한꺼번에 문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교파가 파괴되기 때문에 사탄 세계의 군수 같은 것은 교육해서 당선시키는 것은 문제 있다, 없다? 「없습니다.」
그것이 가능하게 되면 일본도 같은 가인 아벨이고, 미국도 가인 아벨 입장에서 그냥 그대로 계속해서 이 일을 단시일 내에 성취시켜야 될 것이다. 아주! 「아주!」
무슨 말인지 이해됐어요?「예.」심각한 얘기를 했는데 다 이해해야 될 거라구요. 여기 녹음이 다 됐을 거라구요. 그렇지요? 녹음해서 백 번, 천 번 여기 이 대목을 중심삼고, ⅩⅢ장 마지막에 선생님이 몇 번씩 시도하던 만족치 않은 그 내용이 요렇게 된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됐기 때문에, 개관적인 얘기하면 내용을 모르겠기 때문에 세밀히 이야기해서 여러분이 갈 목적 방향을 확실히 표적을 정해 가지고 이제 가야 할 길을 확정했어요.
2년 동안에 선생님 같으면 무슨 일이든 다 해요. 그러면 여기 37명은 또다시 선거에 나가고, 이제 일본 가서 지도하고, 미국에 들어가고, 유엔에도 나가는 거예요. 그때 있어서 하늘땅의 제1대 조상이 되는 거예요. 무슨 조상이에요? 국회의원의 조상이에요. 자기들은 모르고 참석 했더라도 하늘나라에는 이미 기록이 돼 있어요. 뺄 수 없다구요.
여러분 재산과 모든 것, 그 다음에 일족을 중심삼고 해방을 빨리 해야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수습해야 돼요. 공산당이 치리하던 실패를 떠나기 전에 수습하는 거예요. 368, 6하고 8을 해 가지고 해방되지 못하는 거예요. 386! 3, 8, 6, 이렇게 되면 전부가 다 돼요. 3, 8, 6, 1, 2, 3! 다 들어가는 거예요.
노 아무개가 마지막으로 암만 했댔자 네 자신을 가지고 속여서 한 것은 안 통한다 이거예요. 이번에 386 패에서 몇 명 나왔어요? 한 50명, 60명 가게 돼 있지요? 「한 열 명, 열 여섯 명 정도 있습니다.」 남아진 것이 그렇지? 그건 아무 데도 못 써요. 우리 옆에도 못 간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일본에 가서 지도해야 돼요. 일본의 어머니가 돼야지요? 우리는 아버지 나라니까 어머니 나라에 가서 지도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나라에서와 같이 미국에 가서 지도하고, 유엔을 타고 앉아 가지고 유엔을 분봉왕 책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황선조! 「예.」 둘이 분봉왕을 책정하고, 군수로부터 도지사를 임명하고 장관급까지도 임명해야 돼. 장관은 사탄 세계에는 없어요. 우리 세계에 장관 될 수 있는 사람, 우리나라에 장관 될 대표적인 사람을 중심삼고 외교 루트, 일본, 미국에 그런 역사적 전통 있는 사람들까지 엮어 가지고 하나의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양창식! 「예.」 하와이에서 세 번 씩이나 얘기했는데, 그거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이 없지 않았어? 「예.」 이제는 확실히 알았지?「예.」이 사람들이 어머니 대신이에요. 이게 선생님의 첩과 마찬가지예요. 가정적 첩과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 하는 대로, 부모의 날 한 대로 거기에서 승리해서 일주일권 내에 모든 전부를 끝내서 엮어야 돼요, 일주일 내에, 7년 내에. 땅도 그때 샀고, 또 지금 선생님의 설명도 3월 30일하고 4월 4일에 떠난 거 아니에요? 일주일 내에 다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절박한 일이에요. 그냥 적당히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출세하려고 ‘내가 국회의원 되겠다.’고 하면 안돼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나라를 살려 가지고 세계를 살려주기 위해서 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유엔이 생겨나고 나라가 생겨나면 우리가 필요해서 역사를 기록해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때 가서 비로소 역사는 여러분을 어머니 대신자로 일했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대신 가정으로 일했다고 해야 원리에 맞는 거예요. 아버지의 이상세계와 아들의 이상세계가 비로소 하나되었으니 해원성사, 아주! 「아주!」 해방⋅석방세계의 천국이 되느니라. 아주! 확실하지? 「예.」
질문이 없어요. 이론체제예요. 이 말만 알게 돼도 세계는 가만 두어도 2년 동안에 서로가 앞서겠다고 싸움이 벌어질 겁니다. 여러분이 거기에 지면 안돼요. 그 싸움판에 선두자의 이상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체면이 서지 않아요. 선생님과 직계된 가정의 혈통을 대표한 국가적 혈통의 조상들이, 모든 나라들의 조상들이 될 수 있는 자리가 그렇게 조건이 구비가 안 되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이론적으로 설명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만두고 싶은 사람이 누구예요? 돈 1천만 원, 1억, 몇 억을 줘도 못 바꿔요. 이제 “야당 여당 잘한다.”고 하다가 “아이쿠머니!” 딱 모가지에 걸렸어요. 다 내놔, 이 자식들.
그거 보면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이야, 이러한 문제를 순식간에 몇 분 동안 얘기해서 결론지은 것을 그대로 실천하게 되면 세계가 순식간에 달라져요. 이런 자신 있는 세계에 자기의 몸을 투입해서 졸장부가 돼서는 안 돼요. 당당히 자기 일족의 재산, 인력, 금력을 다해 가지고 나라 앞에 접붙여야 돼요. 선생님 나라 앞에 접붙이지 못하면 탈락해요. 유엔에 있는 수많은 나라가 가입할 때 거기에 조상의 권위를 갖추지 않으면 안돼요. 곽정환이 알겠나? 「예.」
오늘 여기 와서 앉은 사람들, 이번에 비례대표로 올랐던 사람들은 의논해 가지고 분봉왕을 중심삼아서 ⎯이 분봉왕은 나라의 조직입니다.⎯ 장관을 조직해서 전체 본부에서 주력해 가지고 사무국을 차리고 무엇보다도 신중한 자리에서 이 일을 빨리 해줘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빨리 해야 돼요.
일주일 이내에 끝내야 돼요. 내가 일주일 후에 떠날지 몰라요. 떠나게 되면, 여러분이 이 일을 성사 못 시키면 내가 한국에 안 돌아와요. 나는 한국 사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몸이지. 여러분에게 붙들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까지 갔다 올 때 얼마나 긴장했는지 몰라요. 임자들은 좋기만 했지? 양창식! 「예.」 저 녀석이 욕심이 많아서 돈을 잃어버리고도 있는 것을 한꺼번에 다 대려고 해. 됐어. 이제 유엔에 그렇게 해야 돼요.
1차 때 갔다가 또 돌아올 때 판쓸이를 했어요. 잃은 돈을 전부 찾은 거예요. 3차는 그 몇 배, 억만 배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효율이! 그거 아나, 믿나? 「믿고 압니다.」 무엇이? 가만 보니까 믿는 게 먼저지 아는 게 먼저가 아니에요. 저 사람도 공산당에 흘러가서 죽을 사람인데, 자기가 아버지도 죽었기 때문에 친척들 반대하는 통일교회에 들어와 살았어요.
자! 이제 “아빠! 밥 먹어라!” (웃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곽정환이 전체 기도 같이 하자구. 문난영 알겠나? 선생님이 말한 것을 다 이해해? 머리들이 다 좋으니까 줄줄줄 엮어 가지고 이제부터 다시 유세 떠나는 거예요. “이러한 뜻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열심히 했는데 우리가 이렇게 가겠습니다. 도지사 잘 해먹고, 주지사 잘 해먹고, 군수 잘 해 먹으소.” 야당 여당에 우리를 버리고 자기들이 거기에 가입한 사람들 많지요? 문 열어놓고 3당이 화합해서 우리가 되게 되면 그들도 허락해 가지고 거기서 선거해서 추첨해 당선한 사람들을 일본이라든가 유엔에 보내는 거예요. 여러분은 변하지 않아요. 이야! 자신 있지요, 이제는? 남자들 수십 명 거느리고 다니는 거 문제없지요? 「예.」 자!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한국의 분봉왕 곽정환을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일본의 분봉왕은 오야마다! 박수 해줘요. (박수) 임명하는 거예요. 미국의 분봉왕은 주동문! (박수) 남미까지 관리해야 된다구.
이제 미국도, 일본도 선거전 이상의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 「예.」 형님이니까 동생들을 잘 거느리고, 한국에서 승리한 모든 국회의원은 어머니 아들딸, 어머니 될 수 있고…. 이래 놓으면 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세계 사람들을 자기 소속을 가지고 한꺼번에 축복 다 끝내는 거예요. 알겠나? 축복가정이니까 전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몇 주일 이내에 65억을 일시에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법이 아니면 몇 천년 걸릴지 몰라요!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일본 가는 데 투자비용도 한국에서 도와줘야 되고, 일본에서 앞으로 우리가 주동해 줘야 돼요. 일본 신세를 많이 졌지요? 선생님도 미국 신세 많이 졌어요. 그거 다 풀어줘야 돼요.
이러면 앞으로 청산 방법이 얼마나 가깝게 접근했다는 것을 알고 해결 방법은 이미 깨끗이 아니, 이것을 분풀이 하는 데 있어서 분풀이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있어서 보람 있는 결과가 아니겠느냐? 그러니 하늘 앞에 떳떳한 자세로써 “하나님, 다 이루었습니다. 만세!” 하고, 그 다음에는 무엇이라고? 태평? 「‘태평성대만세’입니다.」 태평성대 억만세 승리만세예요. 금년이 승리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하고 돌아가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오늘이 12일이에요, 13일이에요? 「13일입니다.」 오늘은 원래는 13일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내가 하려고 했는데 다 했고, 내일은 14일이니까 이 칠이 십사(2×7=14), 소생⋅장성, 소명적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결혼 못 했기 때문에 연장됐는데, 여러분 부부들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사위기대권 관계된 사람은 내일 어디서 모일까? 여기 천정궁에서 모일까, 시 시(CC; 센트럴시티)에서 모일까?
여기 천정궁에서 모이면 좋아. 「예.」 알겠어? 어머니한테 연락해서 준비해요, 몇 명이나 모이겠는지 해서. 내일 몇 시에 모일까? 「부부들 오라고 합니까?」 부부도 오고 부모도 오는 거라구. 할아버지도 있으면 3대권이 오는 거라구. 많을 거라구.
이제 내가 결속해서 3대가 하나돼 가지고 이 문제를 중심삼고 3대가 하나된 그러한 국회의 부부로부터 ⎯미국, 일본에 가야 돼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의 이상적 법적 조건을 완성한 것이 4대심정권, 3대왕권 아니에요? 안 그래요? 3대가 하나되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연락하겠습니다.」다 연락하는 데 문제없지? 내가 관여 안 해도 문제없지?「예.」자! 그랬으면 그렇게들 알고 빠지지 말라구요. 빠지는 사람은 후회해요, 앞으로. 보통 일이 아니에요. 역사적인 전환시기라구요.
이번에 다 모이지 않게 되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걸리지 않고 천상세계에 그냥 따라 들어갈 수 있는 시대를 잃어버려요. 할아버지 할머니, 3대권 조상을 안 데리고 오면, 거기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뻐드러지면, 천상세계의 조상들 3대가 안 되면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보류예요, 보류. 알겠지요? 「부모, 당사자, 자녀 다 이렇게….」
자녀도 괜찮아. 할아버지 자녀, 고모 하게 되면 대고모, 고모 다 이렇게 되잖아? 「그러면 천 명이 넘겠는데요.」 아, 천 명이 넘으면 어때? 여기 천 명 더 들어갈 수 있어. 「시간을 정해 주십시오.」 아, 시간이야 내가 주인인데 뭐. 「시간을 정해 주셔야 됩니다.」 비디오 다 만들어 놓고 그냥 그대로 점심밥만 먹여서 보내면 되는 거라구. 「점심때 모이라는 말씀이십니까?」 점심때 하려면 1시라든가 이렇게 해야 할 것 아니야? 12시 지나야 될 거 아니야? 그래, 12시 40분! (웃음) 40수가 필요해요. 40이에요, 40대.
「그러면 점심 먹고 난 다음에 집회를 하는 겁니까?」 점심은 그때 12시 40분까지 모여서 먹이면 말이에요, 그때 이 얘기를 내가 한번 해줘야 국가적 대표들을 중심삼고 3대권에 얘기한 것이 되니, 누가 도망갈 수 없고 핑계할 수 없어요. 나는 석방⋅해방, 해방⋅석방이 돼요. 책임분담에 있어서 다 이루었어요. 알겠어요? 「예.」
걱정이에요? 자신 없는 사람은 빠져도 괜찮아요. 그 앞에서 배를 갈라 가지고 죽으면 죽었지, 자신은 무슨 자신이에요? 죽을 각오로 하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렇게 끝 안 내고 죽더라도 천국에 가요. 선생님이 갈 길 따라간다는 거예요.
잘 알겠지요? ‘선생님, 일체의 내용을 잘 알겠습니다.’ 손을 들어 가지고 하늘을 향해 박수하라구요. (박수) 여러분도 이제 부모님을 절대 믿고, 나도 절대 믿을 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한가! 자! (경배)
자! 가자, 가자! 아이구! 너 할아버지를 모시러 왔구나. 아이구, 좋아! 자, 가자! 우리 신국이는 말이에요, 할아버지 방에 왔다가 안 가겠다고, 거기서 자겠다고 떼굴떼굴…. 야야! 자, 그래. (박수)
(참부모님이 입장하시기 전에 사회자가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에 관한 섭리적 의미에 대해 설명) (천일국가 제창, 참부모님 입장, 대표의 보고기도, 대회사, 꽃다발 봉정에 이어 참부모님 등단) 감사해요. (박수) 앉으라구요.
이번에 전국의 18대 총선에 참가했던 연관관계에 있는 가족들이 특별히 모였습니다. 나와 여기에 모인 청중 전체에 있어서 오래 전부터 아들딸을 통해서 좋으나 나쁘나 관계를 맺었지만, 그 해결을 짓지 못 했어요. 진짜 좋으냐, 나쁘냐? 진짜 그 사람들이 말한 것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 해결을 지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러면 해결을 지을 수 있는 문전에 서서 우리가 다시 면접을 해 가지고 지낸 날의 인연이…. 여러분이 알다시피 내가 아는 것은 알려진 환경적 소식과 알고 있는 환경여건이 달라요.
우리 가정의 대표를 세워 가지고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 결심하고 나섰던 18대의 선언과 더불어 우리가 18대 이후에 하늘이 남겨준 축복을 다시 이 민족과 세계에 전수하는 거예요. 이것이 마지막이 아니에요. 거기에는 준비를 할 수 있는 좋은 하나의 전환시기를 마련해야 된다는 것을 벌써 이 일을 시작해서 걷는 걸음인 것을 알고,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이제부터 해야 되겠어요.
세계에 열려 있는 모든 인연된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와 혹은 종횡에 관계된 모든 단체들이 분립된 입장이 아니라 하나로 묶어져 가지고, 한국에서 출발한 이 무리들이 새로운 결심으로 단결된 행보를 갖출 수 있는 데 있어서 진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지도자의 책임이 있는 통일교회의 명사로는 교주도 되고….
선생님의 공적인 이름이 많잖아요. 구세주, 또 메시아…. ‘메시야(めしや)’ 하게 되면 일본말로 밥장사라는 말이 돼요. 일본이 지금 밥장사의 노릇을 해서 한국을 먹여 살리기도 합니다. 그 다음에는 재림주…! 첫 번은 실패했기 때문에 두 번째 와서 성공할 수 있는 주인, 그 다음에는 참부모예요. 이름이 이 네 가지로 돼 있어요. 구세주, 그 다음에…? 해봐요, ‘구세주!’ 「구세주!」 메시아! 「메시아!」 참부모! 「참부모!」 그 다음에는 하나님까지….
구세주도 일할 수 있었고, 메시아도 일할 수 있고, 참부모도 일할 수 있고, 또 그 다음에 재림주도 일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일을 하지 않고 전체의 총괄적인 다섯 번째 보고하는 그것은 국가를 넘어 가지고 이제 세계…. 하늘땅에 대한 인류가 아직까지 미답지였던 미분명한 세계의 모르고 있는 것을 알아 가지고 어때요? 지금까지의 국가기준에서 보게 된다면 다섯 고개를 넘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 좌익, 좌익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의 6이라는 게 상대를 찾고 6 7 8…! 3⋅8⋅6의 8과 6이 문제예요. 이것까지 하나 둘 셋이 중요하지만, 문제는 뭐냐 하면 8과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6이 돼 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8자로 돌아가느냐?
공산당이 3⋅8⋅6, 또 제주도의 4⋅3사건…. 4⋅3사태가 있었어요. 내가 지금 이번에 이 자리까지 오는데 43고개를 넘어왔습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몰라요. 하늘땅에 맺혀진 그 맺힘을 풀어주지 않으면, 여러분이 아무리 국회의원에 출마해서 당선되겠다고 해도 천운이 허락하지 않고….
8대 조건이 있어요. 레버런 문에 대한 8대 조건이 말씀에 나오지만, 그 조건을 알고 승리의 패권 권한을 가지고 세계에 안 돌아다닌 데가 없어요. 120개 국가, 수많은 유엔 가입 194개국의 국가의 어디든지 통일교회 사람들이 발을 들여놓지 않은 곳이 없어요.
또 그곳에 가서 눈물, 콧물, 그 다음에 먹고 마시는 입의 물,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땀물, 그 다음에는 핏물까지 다섯 가지의 흘러나오는 제물의 역사를 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사람은 자기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자기 홀로 이 길을 택해 가지고 자기들의 지명된 그 나라에 지원자도 없는데…. 내가 참부모의 자리에서 밀어줄 수 있으면 밀어주지만 65억 인류를 어떻게 협조하겠어요?
각자가 책임을 지고 부모님의 분담책임을 그 나라에 갈라져 가지고 194개 나라의 대표자로서 해 나왔습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중간에 우리에게는 분봉왕이 되는 것이에요, 분봉왕. 로마에 있어서의 분봉왕이에요. 예수를 중심삼고 로마가 다스리는 그때 국가에 분봉왕을 파송해서 그 다리를 건너왔었더라면, 기독교는 세계적 종교가 됐어요.
이미, 하나님 앞에 종교권을 넘어서서 확대된 하나의 통합된 큰 이상가정의 형태로서 세계가 지탱할 수 있었다 하는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게 잃어버렸다는 것은 조상들이 사탄 앞에 굴복을 당해서 졌으니까 이것을 풀어줘야 되고, 진 자리에서 이긴 자리를 갖춰 가려면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알 수 없으니까 갈 수 없어요.
아는 여기에 선 사람이 도감과 같이 돼 가지고 나왔어요. 하늘이 길러 온 거예요, 아기로부터. 우리 가정도 애국자의 가정입니다. (손주님께 말씀하심) 조금 기다려요. 아, 지금 서론을 하고 있는데…. 애국자의 가정, 집안의 전통을 이어받은 것은 앞으로 종교계라든가 나라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꿈을 품고 나오는 조상이요, 그 조상들이 매일 비밀리에 훈시하던 모든 것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인간은 모르지만 하나님만이 알고 자기들도 모른다는 거예요. 너만이 알고, 하나님이 아는 길이 이제부터 개척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조상을 잊지 말고, 현재 살고 있는 국가를 잊지 말고, 태어난 아들딸을 믿어 가지고 3시대에 있어서 아버지가 못 하고, 할아버지가 못 한 것을 다 알아줘 가지고 3대권에서 기관차로서 고개를 넘고 달릴 수 있는 이러한 시대를 맞이한다는 것을 훈시를 받은 거예요. 그런 역사적인 소망을 향해서 전진해 나오는 레버런 문,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에요.
4대 이름, 5대 이름까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도 이루어 바쳐 가지고 하나님이 앞장설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전체 천국과 지상 인류 전체, 과거⋅현재⋅미래에 하나님이 지배 못 했던 것을 지배할 수 있는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일시에 명령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한 집안같이 ‘앉아라!’ 하면 앉고, ‘가라!’ 하면 가고, ‘쉬어라!’ 하면 쉴 수 있는 이러한 가정적 이상을 확대시킨….
최대의 역사의 수난을 극복해 가지고 타락이 있었지만 타락이 없었던 것과 같이 참고, 그러한 하늘의 확대된 가정이상으로부터 우주를 수습해서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길을 준비한 거예요. 그런 자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라는 사람이에요, 참부모.
그 참부모는 하나님이 이제 참부모의 아버지 노릇을 하고, 참부모에 대해서 참부모 일족한테 왕 노릇을 할 수 있는 자주적인 해방의 왕 중의 왕, 평화의 왕…. 최고의 왕의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제 사탄 세계의 핍박이 없는 새로운 지상⋅천상천국을 개발하자!” 할 때 나설 무리를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은 18대 총선에서 꿈에도 졌다고 생각을 안 해요. 모든 면을 국민이 믿기만 했으면, 18대가 아니라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이 나라가 앞으로 어려운 길을 향해 들어설 수 있는 길이 없을 텐데…. 이제부터 얼마나 복잡해졌는지 알아요? 자체 자체가 싸워 가지고 헐 것이고, 민족 민족이 싸워 가지고 분립될 것이고….
그야말로 사탄이 전부 산산조각으로 갈라놓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어느 곳에도 세울 수 없는…. 이상적 판도를 그려왔던 그 판도를 앞에서 바라보면서 18대 참패라는 이름을 가진 우리 통일교회의 뜻을 알고, 하늘의 안팎의 내정과 심정을 아는 사람들이 거기에서 스톱해서 절망해 돌아설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알고 있는 자로 와서 이제 몇 단계만 넘으면 끝날 텐데 여기에서 후퇴 혹은 실패, 낙심해서 어디로 가요? 사탄과 같은 사람들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될 수 없습니다. 그건 절대로 될 수 없어요. 여기에 있는 책임자라는 사람이, 본인 자체가 허락하지 않아요.
그러니 이제부터 가리를 잡아 가지고 연결시켜 다리를 놓을 줄 알아야 돼요. 개인은 개인으로서 가정⋅종족⋅민족…. 8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좌익입니다.
오른편 왕초시대가 지나가요. 우익의 왕초시대는 없었어요. 2차대전 해방 후 그런 환경의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정신이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눈이 멍청한 가운데 공산당 앞에 빼앗겼어요. 여러분이 그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런 사실을 알고 있느냐? 세상이 다 모르고 있어도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 문 총재는 알고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 후 만세를 많이 부르려고 해도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때가 없었습니다. 자기가 해방의 자리에 가서 자주장하는 입장에서 원래 자유롭게 해방된 뭣이 없고, 전부 일일이 코치를 받아 여기까지 나오는데 망할 수 있는 환경이 나날의 연대적 관계를 다 절대 끊어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사탄이 완전히 세계적 무장을 해서 잡아치우려고 했지만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돌아왔고, 타고 넘어왔고, 아래로 빼고, 오른쪽과 왼쪽의 좌우에서 동서사방을 그려 가지고 이곳까지 죽지 않고, 쓰러지거나 없어지지 않고 통일교회의 그 왕초가 주장할 수 있는 나라와 세계의 형태를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남겨놓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 가운데 주류적인 길을 가겠다고 나섰던 것이 245명 되는 18대 총선에 참석했던 이 사람들의 이름이 없이 진 것은 하늘이 보호하는 환경이 안 돼서가 아니에요. 사탄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을 향해 무슨 짓이라도 사통팔달 비법적인 행동을 통해서 문 총재가 가는 길을 꽁꽁 해 가지고 보따리도 없이 쫓아낼 줄 알았는데….
문 총재가 그런 사람들을 쫓아낼 수 없어요. 잊어버리라구요. 알겠어요?「예.」잊어버려라 이거예요. 여기에 참석한 부모들, 친척들, 사돈의 팔촌으로 연대관계가 되어 있는 일족이 다 왔다면…. 근친관계의 사람들이 왔다면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게 없어질 수 있는 자기 딸들이 아니었다는 사실이에요.
자기 가정이, 자기 족속이, 자기 민족이 믿고도 남을 수 있고 미래의 희망을 연결시켜 줄 수 있는 주인들이라는 것을 내적으로는 알았지만 실천적인 기준에 아직 못 갔다고 하더라도 그렇다구요. 국가라는 것이 다섯 번째예요. 알겠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그 다음에 여섯 번째는 뭐예요?
국가시대, 그 다음에 뭐예요? 세계시대, 그 다음에는…? 「천주시대입니다.」 천주시대, 하나님시대! 8단계까지 하나 둘, 하나…. 이거 사탄이 하나님의 자리에서 장자를 잡아서 마음대로 해 가지고 다섯, 여섯으로 올라갈 때 이것이 여기에서 다섯에 왔으니…. 좌익의 6수가 없고, 6수가 없으니 8수가 없고, 8수가 없으니 뭐예요? 하나에서 386을 맞았으니 끝난 거예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총책임자로서 말하는데, 내용이 확실히 아는 것을 공표해 가지고 사기를 쳐서 속여 먹이려고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여기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왔을 거예요. 통일교회의 문 선생에 대해서 반대했다 이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다 망쳤다고…. 아들딸을 망쳤어요? 억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아들딸이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오늘 이 시간, 이제라도 인정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인정 못 하고 여기에서 끊어버리면 어떻게 돼요?
지금 제1차 18대 총선에 당선된 국회의원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조국이 없습니다. 어느 누구나 조국이 없어요. 참부모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에 왔으니 여기에 걸려 있어요. 국가도 없고, 그 다음에는 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와 하나님시대까지 연대관계를 맺은 주인 될 자리를 아직까지 세우지 못했어요.
대한민국의 18대까지 참고 오기 위해서 문 총재가 죽지 않았어요. 살았어요. 18대 고개 이후에 천하가 다 막더라도 그것을 물리치고 갈 수 있는 길까지 훤히 닦아 나와 가지고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알아야 할 것은 이후에 한국이 가야 할 길, 인류가 가야 할 길입니다. 문 총재가 태어난 조국이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조국이 없기 때문에 몰려 다녔어요.
전 세계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여우몰이 하듯이, 토끼몰이 하듯이 잡아치우자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문 총재를 먼저 처리하자!” 하고, 그 다음에는 수많은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개인적으로 못 잡았으면, 우리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잡자!” 해서 가정적으로 잡아치우려고 했지만 못 했어요. 가정적 전체가 반대를 다 했지요, 여러분도? 여러분, 그 반열에 빠져 가지고 살아 나온 사람이 없어요. 동조자, 협조자의 생활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개인과 가정적으로 없애려고 했지만 못 없앴어요. 그 다음에는 종족적으로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의 일족들이 연합해서 일족연합을 통해 가지고 문 총재를 처단하려 했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종족의 다음에 민족이에요. 여기에는 이색민족, 사탄 세계까지 가담해 가지고 사돈집이 됐으면 문 총재의 민족까지 해서 잡아치우려고 했지만 못 잡았습니다.
그리고 민족 다음에 국가를 세우려고 하지만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시대에 반대했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했기 때문에 국가기준을 세우더라도 세계의 싸움을 넘어야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는 조국도 없이 8단계 국가를 지킬 수 있는 놀음을 해온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세계에서 활동하던 그 노력을 퍼부으면 대한민국의 국민들만은….
내가 대통령을 몇 번이라도 해먹었을 거예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주먹구구로 망치를 두드려 가지고 뭘 만드는 사람이 아니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원론까지 뒤집어 박을 것을 이해 못 하기 때문에 그런 기기까지, 의료기구까지 만들어서 지금 쓰고 있어요.
앞으로 세계에서 이것을 쓰게 될 때는…. 문 총재는 지금 전기과학의 시대, 전력발전의 시대에 이룬 모든 것을 부정하고 문 총재를 찬양할 수 있는 시대를 거치지 않으면 새로운 문화의 세계를 연결시킬 수 없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절대권한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귀들 다 갖고 있어요?「예.」잘 들었어요?「예.」눈들을 다 갖고 있어요?「예.」문 총재를 잘 봤어요?「예.」사기나 쳐 먹을 사람 같아요? 「아니요.」 여러분들의 아들딸, 사랑하는 아들딸까지 잡아다 죽일 수 있는 그런 못된 사람이 아닙니다. 양심적인 심정의 세계는 동정을 안 해도 나 이상 동정의 눈물, 동정의 심정에 접해 가지고 품고도 이국 땅에 가더라도 한국에서 여러분이 사랑하는 이상의 한국 사람, 제2의 한국 사람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믿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부모님들!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겠습니다.」 안 믿겠으면, 오늘로 여기에서 굿바이…! 소망이 있어야지….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겠습니다.」 이 쌍것들아! 믿겠나, 안 믿겠나? 「믿겠습니다!」 처음 만난 245지역 양반들, 쌍것들…! 다 쌍을 벗어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해요. 전부 다 쌍 아니에요?
‘상것’이라는 것이 죽어 가지고 거수로 들고 나가는 걸 말하는데, 그건 아니지만 ‘쌍’은 필요합니다. 쌍것의 ‘것’이 될래요, ‘쌍’ 자체가 될래요? 「쌍 자체요.」 쌍 자체가 되면 부활할 수 있는 거예요. 다음의 세계에 상것은 들려나가면 그만이지!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이제부터 말하는 말을 믿어줘야 되겠어요. 얼마나 여러분이 문 총재를 욕했어요? 얼굴을 보게 되면, 남자로도 어디에 가든지…. 서양세계에서도 빠지지 않는 미남입니다. 지금 90세, 89세가 되니까 조금 쭈그러졌지만 잘난 사람이에요. (웃음) 못하는 것이 없어요. 씨름을 못하나, 축구를 못하나, 야구를 못하나, 운동을 못하나, 농촌에 가면 농사를 못 짓나…. 다 해요. 바다에 가면 뱃사공이 아닌가, 공중에 올라가게 되면…. 헬리콥터 비행장까지 만들려고 그래요. 비행기 운전은 못 해도 탈 줄은 알아요. (웃음)
내가 만든 동산에서, 내가 만든 세계에서, 내가 만든 물건을 독자적으로 타기 시작해 가지고 여러분 축복가정들 앞에 나라가 협조할 수 있는…. 자유 해방적 왕래할 수 있는 기관도 여러분의 가정 뒤에 따라갈 거예요. 그 다음에 평화의 이상향을 중심삼고 어디에 가든지 자기 혼자 있더라도 왕초의 권위를 당당하게 지녀 가지고 그 나라를 가르칠 수 있기 때문에 분봉왕의 책임까지 부여했어요.
곽정환! 「예.」 일어서! 어느 나라의 분봉왕이야? 「대한민국입니다.」 크게…! 「대한민국입니다!」 이 망할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건설적인 대한민국의 분봉왕이에요. 일본의 오야마다, 못 왔구만! 그 다음에는 미국의 주동문, 어느 나라의 분봉왕이야? 「미국입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문교부, 국방부, 국무부를 교육해야 할…. 왕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줘야 할 분봉왕이에요.
세계 194개국에 오늘부터 분봉왕 설정…! 까닭 없이 후퇴할 수 없어요. 당당하게 자기 권위를 주장해 가지고 1대 이내로 대전 완료…. 보는 데 있어서 누가 잘 보느냐 이거예요. 맡는 데 있어서 누가 잘 맡느냐 이거예요. 말하는 데, 먹는 데 누가 좋은 것의 맛을 잘 아느냐? 듣는 데 누가 왕초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이 살…. 오관이니까 이 살로 만지는 데 이 감촉이 최고로 예민해 가지고 오관, 영적 십관…. 영육의 십관을 가지고 천하를 측정해 나가는 그러한 무리 앞에 승자가 되겠다고 하는 그러한 멍텅구리들은 없습니다. 배워야 돼요. 역사는 배우고, 배워주는 두 사람 사이에 정의 생활로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이 그렇잖아요. 가정은 정을 중심삼고 가르치고, 그 다음에 이상은 하늘땅의 해방적 주인이 되기 위해 가르쳐주고 가르침을 받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을 가르쳐주겠다는 책임자의 입장에 서겠다는 사람이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이미, 그러한 사실들을 다 증거된 위에서 확정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가르쳐줄 수 있는 책임을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대한민국 사람들을 1년 동안에 일본에 데려다가 5만 명 가까이 대가리들을 까부숴 놓았어요. 그런 실력이 있는 거예요. 문 총재의 말을 듣고 안 됐다는 녀석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다 “잘못했습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하며 용서해 달라고 와서 빌고 하던 그런 사실을 볼 때…. 친척만 했지만, 이제 자기 아들딸을 잘 보호하고 육성하는 데 내가 손길이 닿지 않으니까 여러분에게 맡겨서 다음 세계의 지도자로서 키워 나갈 것이다.
나 혼자 돈을 다 어떻게 대겠어요? 혼자면 혼자 자기 아들딸들을…. 이 7천만을 어떻게 먹여 살리고 키우겠어요? 그러니까 교육해야 돼요. 교본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교본. 통일교회의 교본을 다 만들었습니다. 이 책만 가졌으면, 내가 없더라도 몇 십년 이내에 통일천하가 이뤄져요. 만국의 조국이 되고, 왕초의 중심조국이 틀림없이 돼요. 그런 것도 들었지만 문 총재를 믿기 시작했으니 믿어주겠어요, 안 믿어주겠어요? 「믿습니다.」 믿어주겠나, 이 자식들아? 「예!」 (박수)
참부모가 할 때는 “내 자식들아…!” 해요. 그렇게 좋은 말이 어디 있어요? 이 자식들아!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 「좋습니다.」 기분 좋은 사람은 천지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겁니다. 다시 “이놈의 백정 간나 자식들…!” 하고 욕을 퍼부으면, 그런 때는 탕감이 다 된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 평안도 사람은 욕을 그렇게 하는데 내가 그것을 볼 때 ‘죄의 길을 없애버리고 축복의 길을 열고, 죄가 없어지고 복을 받을 수 있는 기대를 바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평안도 말이 지독합니다. “간나, 이놈의 자식…!” 그래요. “간나 자식, 죽일 간나 자식…!” 하는데, ‘간나(갔나)’ 할 때는 원래는 여자를 말해요. ‘자식’ 할 때는 남자지요? 자식은 도둑질하러 가고, 여자는 바람을 피우러 가는 거예요. 강 건너 간나(갔나) 여자, 자식 어디에 갔느냐 이거예요. 싸우러 갔어요. 씨름해서 외적인 힘에서 지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간나 자식! 자식이 돼야 되고, ‘간나’는 뭐냐 하면 바람을 피웠다는 거예요. 강을 건너가고, 산을 건너가고, 들을 건너가서, 이국 나라에 자기가 돈벌이를 위해서 자기 몸을 파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또 남자들은 거짓말해야 돼요. 도둑질한 사탄의 후손이 거짓말해서 속여서라도 먹고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세상이에요.
여기 거짓말하지 못하는 사람, 바람을 피우지 못하는 사람은…? 몸을 주고 벌이 못 할 사람은 어떻게 해요? 죽어야 돼요. 그래서 밟혔다구요. 지금까지 죽지 못해 살았어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깃발을 드는 거예요. 그 여자가 남편이 없습니다. 에덴동산의 문전에서 쫓아냈으니 이걸 찾아야 돼요.
그래서 아벨을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두 아들딸이 하나됐기 때문에 이번에 하와이에 있어서 49회 부모의 날 행사가 칠 칠이 사십구(7×7=49)입니다. 7수를 몇 천 배 해 가지고 나오던 그 모든 배수 위에 49재예요. 49재라는 말이 있지요?
50재 될 때는 희년적 부모의 날 50회를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필요로 했던 것이 조국입니다. 지금까지 조국이 없었어요.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8단계까지 나를 내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키워서 싸움시켜 가지고 이겼는데도 불구하고 그 복을 한국 땅에 갖다가…. 네 조상, 너희 나라에 갖다가 세울 텐데 나라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일등이 돼 있어요. 정부가 들어오면 잡아 죽이려고 계획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거 알아요?
지금도 그 배후를 조사하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과거 개인의 핍박,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핍박의 역사를 되풀이해 가지고 간판을 보고 잊었다는 얼굴…! 일대에 이 일을 정비해야 할 그런 역군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건 245개 지역에서 가정 친족, 핏줄이 연결된 축복받은 인연을 중심삼고 깨끗이 자기 일족이 어디에 있든 이것을….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을 할 때 자기 일족이 있는데도 안 가르쳐주면, 그건 범법자가 되는 겁니다. 그 사람이 못 나갔으면 그 사람을 잡아 가지고, 친척 아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연락해서 안 나가면 같이 공범자가 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심각해요.
여러분들을 협박하기 위한 게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오니 거기에 대비하여 지금까지 문 총재가 지켜 가지고 지금 이것을 내가 보호하고 넘겨주는데, 다음에는 하나님이 앞장서는 겁니다. 문 총재는 재림주예요. 참부모의 자리지, 참부모의 중심이 될 수 없어요.
그래, 종적인 부모의 자리와 몸적인 부모의 자리지만, 영적인 부모의 자리…. 몸과 영, 영육이 하나될 수 있는 일체적 심정권을 중심삼은 부모의 자리, 영육이 일체된 부모의 자리에서 태어난 아들딸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가정이 되고,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와 세계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될 텐데 그런 혈족을 중심삼고, 핏줄을 중심삼고 그렇게 안 되어 있으니 사탄 세계예요. 어차피 흘러가든가, 회개하지 않으면 흘러가든가 없어져야 할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그냥 그대로 힘으로 자랑했으면, 미국이 힘으로써 군사무기로 어떤 나라 전체가 합해도 당할 수 없는 준비를 했어요. 선생님도 과학을 공부해서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제2이스라엘에 있어서, 사탄 세계의 희랍정교에서 아무리 반대해도 그거 굴복을 못 시켜요.
그래, 싸움으로 평화세계는 안 오는 거예요. 인간시조인 아담 가정에서 싸움으로 시작했으니, 그런 씨를 뿌려놓았으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바로잡아진 그 기준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여기 이 문전, 문턱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가인 가정과 아벨 가정….
민주세계와 종교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에덴동산 문전에서 쫓아낸 참된 남편, 참된 아버지를…. 조상을 잃어버렸어요. 참된 아버지, 참된 형제를 연결시켜서 확장할 후손을 다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거기에 들어왔어요.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이 선언을 알고, 문 총재가 말씀하는 것을 믿지 못할 말이라고…. 믿지 못하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믿지 못할 게 뭐예요? 이제 내게 시키게 되면 10년 전에도 다 했을 것인데, 한 달 이내에 해보라는 거예요.
결심을 하게 된다면, 그런 사람들은 여기 『평화훈경』이라든가 『천성경』이라든가 ‘가정맹세’라든가 우리 원리말씀, 통일사상, 공산주의 비판 내용 전부를 확실히 다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편을 모시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유엔에서 하나 만들어서 에덴동산에….
하늘나라의 해방 지상천국 이상 석방의 천국으로 들어가지 못한 그 세계에 갖다 돌려 맞춰서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진짜 전체 해방, 전체 석방의 이 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 해요? 무슨 천일국, 무슨 태평성대…? 「쌍합칠팔희년….」 쌍합칠팔희년, 뭐라고 그래요? 「쌍합….」 쌍합, 뭐라고 그래요? 태평성대예요. 태평성대, 그 다음에는…? 쌍합칠팔희년만세, 이것이 금년의 표어입니다.
쌍합칠팔희년, 타락이 없었던 본향 땅에 들어갔기 때문에 사탄도 없어지고, 죄를 청산해 기록했던 그 헌법과 각 나라도 없어요. 다 없어졌어요. 새로운 길과 새로운 헌법, 단 하나의 새로운 헌법과 단 하나의 새로운 길에 들어서게 되면 하나님이 앞장서서 갈 곳과 살 곳의 처리를 다 해줄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이상 조국광복인 동시에 이상향이었느니라!
그 이상향에 직행할 수 있는 이러한 가정적 인연을 추구해서 오늘 아침에 모였던 이 자리를 박수로 환영해야 되겠어요, 저주해야 되겠어요? 박수로 환영하거든 높이 하늘로 들어 가지고 이 전체 이렇게 수평에다가 맞추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손뼉을 치시며) 해방이 벌어져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 만세, 만민해방 만세, 우리 조국광복 이상의 꽃동산에 들어가 즐겁게 억만세 살지어다! 아주! 「아주!」(박수)
나 그런 세계에 문 총재가 한번…. 많이 속았다고 하지만 안 속았어요. 안 속은 것을 알았으니 이제는 절대 속이더라도 지금 믿던 이상 틀림없이 지켜 나가겠다는 사람들은 바른손을 들어 맹세해요. 아이고, 고맙구만!
여기에 245인 아들딸들은…. 이 엄마와 아들딸을 잘 가르치라구요. 선생님이 원하는 하나님이 지도할 수 있는 통일세계의 심정일치권의 해방의 주인 자격들을 가지고 이 땅 천지에서 활개를 치고 자유분방한 아들딸의 무리로 살지어다, 아주! 「아주!」(박수) 여기에서 맹세하면, 참부모가 맹세한 거예요.
이제 가까이서…. 저기 있는 사람은 얼굴도 안 보이고, 머리도 검은 머리인지 노랑머리지 모르겠다구요. 그러니까 한번 가까이 봐 가지고 줄줄이…. 저기 한번 갔다 와서 말씀이든 프로그램도 해보자구요. 여기에서 그냥 할까요, 한번 가면서 보고 나서 할까요? 「보고 나서요.」 인사를 해야지, 사돈이고 아들딸이고 다 있는 데서! 나한테 신세를 졌으면 말이에요. 가까이서 인사라도 하고 다 환영하는 이런 환경이 돼 가지고 말씀도 해야 그 열매 자체가 구리더라도 말없이 되는 거예요. 열매가 도망가면 안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어머니는 이쪽…! 「아니, 같이 가요. (어머님)」 같이 가자구? 그러면 한쪽이 비잖아? 이쪽으로 나와서 여기에서 손잡자구, 여기에서! 이렇게 와서, 나는 이렇게 바른쪽으로 와서…! 여기 영계이고 영⋅육계, 이건 세상이야. 자, 거기 중간에 기다려요. 으쌰…!
자, 어디 한 번씩 봅시다. 내가 축복해 준 사람들은 아는 얼굴일 텐데, 모르는 얼굴이 돼 있으면 그건 전부 교회도 열심히 안 다니는 패들이에요. (웃음) 회개해야 돼요, 회개! 청산 지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이거 바른쪽이니까 다 그렇게 알고, 또 어머니 쪽이니까…. 어머니 편이 좋아요, 아버지 편이 좋아요?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 올 때 엄마 아빠를 찾을 때 “엄마, 아빠!” 해요, “아빠, 엄마!” 해요? 「아빠, 엄마!」 「엄마, 아빠!」(웃음) 엄마가 좋다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이건 나중에 섭섭해도, 내가 주먹으로 갈겨 가지고 맞아서 피가 나오더라도 원망하지 말아요. 여기에 복이, 자기들 혼자 살겠다는 그 복까지 모두 다 흘러갈 수 있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들아,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얼굴을 찌그리지 마! (웃음) 그 말은 싫은 말이지? 자, 그럼 “잘난 아들딸들아! 여자들 다 죽여서 팔아먹어 가지고 장사 밑천까지 다 삶아먹든, 구워먹든, 동냥해 주든, 없어져도 좋다. 그렇게 해라!” 하고 그렇게 하라고 하면 하고 싶어요? 자기 자신도 망해요. 무슨 노래를 할까? 「갑자기 노래를 왜 해요? (어머님)」 노래를 해야지! 지금 환영하는 노래도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엄마야 누나야!」(아버님 선창으로 ‘강변 살자’ 전체 합창) (박수)
어디로 가요? 엄마, 어디 가요? 「단상에요. (어머님)」 이게 뭐예요? 「물입니다.」 물! 물이, 첫 번 말하는데 물이 뭐예요? 물론! 물론, 문전옥토에 살고 싶다. ‘물론’ 할 때는 옥토를 말해요. 이제 마셔야 되겠어요, 안 마셔야 되겠어요? 갔다 오니까 할아버지, 구십 가까운 할아버지가 다리도 떨리고 가슴도 떨리고 그래요. 수많은 사람이 분풀이하기 위해서 “우리 아들딸 고생시키고, 우리들을 고생시킨 괴물단지 부부가 여기에 왔구나!” 하고 데모하면 곤란할 것 아니에요?
허양! 「예!」 나오라구. 내가 좀 쉬니까, 노래 하나 하고 하자. 빨리, 빨리 하자구! 시간 없어. 뭐든지 해봐요. 제일 좋아하는 것 있잖아? 거기에서 해도 괜찮아. 자, 해요. 「안녕하십니까? ‘울산아리랑’ 노래하겠습니다. 박수 주십시오.」(박수) (허양 교구장 ‘울산아리랑’ 노래)
이제는 고향에 가서 제일 가까운 사람들끼리 좋은 노래를 듣고 화동하던 그 기분이 나쁘지 않으니까…. 나쁘지 않은 시간을 우리는 좋아하니까 이 시간을 중심삼고 이 둔한 사람, 말도 할 줄 모르는 사람, 욕 잘 먹는 사람이 그런 데에는 챔피언이 됐지만 그 좋은 면을 여러분들이 이제 발견해야 찾을 수 있는 그 길을 탐색하기 위해서 말씀을 하려고 하는데 말씀의 오늘 제목이 뭔지 알아요? ‘하나님 조국광복의 최후 선언대회’예요.
원래는 여의도광장에서 만나려고 했었는데, 하루 동안에 여의도광장을 채울 수 있는 힘…. 통일교회는 그 열두 번도 채우는 건 문제없습니다, 하루 동안에. 곽정환, 혼났나? 혼나지 않았지? 보통지사도 그보다 큰일을 할 텐데…. 그래서 하나님 조국광복의 최후 선언…. 이제는 마지막 말이에요. 이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문 총재도 지금까지 싸움터에서….
요즘에 고구려, 그 동이족…. 고구려의 운명과 요즘이 지금 그렇잖아요? 여러분, 대조영을 중심삼고 이제 안시성을 점령하는 싸움판을 해 가지고 별동부대 그게 무엇인가? 송문호, 무슨 호? 정윤호가 살고 있는 그거 뭐라고 그래? 무슨 민족이라고 그래? 그 왕이 죽잖아? 왕이 죽어 가지고 자기가 유서 쓴 것을 가려 가지고…. 「거란족입니다.」 거란족이에요, 가나안족이에요? 그거 나 모르겠어요, 가나안족인지 가란족인지.
그래, 동이족! 활을 잘 쏘는 거예요, 동이족. 통일교회가 하늘나라를 전부 격파했어요. 인생행로의 목표를 깨끗이 격파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뭐예요? 무슨 홍…? 거란족 배후에서 지도해 가지고 앞으로 왕권을 뭐야? 무슨 해노…? 해고, 무슨 해고…? 이해고! 이해고가 왕이 되라고 할 수 있는 환경을 끝까지…. 그놈의 자식이 고구려 사람인데 그러고 있어요. (웃음)
한국 백성이 되겠다는…. 고구려 사람 같으면 한국 민족인데, 한국민족이 나하고 원수가 돼 가지고 그렇게 야단이에요. 똑같아요. 그 야단하는 그 사람들이 성공할 줄 알았는데, 야단을 받고 쫓겨나던 사람들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역사의 사실을 보게 될 때 역사는 대표로 우리에게 낙심하지 말고…. 이런 역사의 한 장면을 생각해서 지팡이로 삼아 가지고 악당의 무리를 후려갈길 수 있는 전위대가 여기에 온 부모들이 되게 되면 행복한 세계의 주인이 될 것이고….
미래에 하나님이 쌓아 가지고 싣고 오던, 트럭에 싣고 오든 기관차에 싣고 오든 그 복을 받을 수 있어요. 전리품이 아니에요. 승리의 찬양하는 물품을 받아 억만세, 태평성대 억만세의 승리자가 될 것이다. 아주! 「아주!」 해봐요, ‘아주!’ 「아주!」 내가 ‘아주’ 하니까 거기에 합당한 그 답은 뭐냐 하면 아주 나쁘다, 아주 좋다? 아주…! 「좋다!」 나쁘다! 「좋다!」 나쁘다, 이 쌍것들아! 「좋다!」 좋다, 이 쌍놈아! (웃음) 그러면 다 웃고, 용서하고 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좋잖아요.
그 다음에는 그 부대 족이 이 전체의 족 가운데 이 한 부분을 따 가지고 역사의 거리를 맞춰서 간 내용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인데, 미국과 자유세계의 방향이 틀어져요. 안 맞아요.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에 대해서 미국 역사와 자유세계의 역사가 전부 틀어져 있으니 이것을 어떻게 갖다 맞출 것이냐? 그건 문 총재를 빼놓고는 맞출 자가 없습니다. 죽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거 거짓말했나? 아시겠어요? 「예.」
잘 듣지 못해도 좋고, 잘 들어도 좋아요. 그건 자유예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미국에서 날아오면서 쓴 원고문인데, 여기에 연결시키기 위해 한마디 넣을 텐데 무슨 말을 넣을지 모를 거예요. 한 번 생각해 봐요. 아시겠어요?
계속하니까 통일교회에서는 환태평양섭리시대를 말하게 될 때는 3월 17일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만 1년 3월 17일 9시 43분에 효진 군이 영계에 갔어요. 두 시간 이내에 갔습니다. 영계도 갈라져 있어서 가인과 아벨이 싸워요. 지상도 나라와 싸워요. 여기에서 주도적인 입장에서 영계의 통일을 향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네 아들딸을 저나라에 보냈습니다.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고개, 고개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사랑하는 사람은 어때요?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도 먼저 데려가고, 지극히 미워하는 사람도 틀림없이 데려가요. 선생님의 형제 가운데에서 틀림없이 그런 거예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문 총재를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미워하는 사람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데려갔는데 데리고 가면 채찍을 맞아야 되고, 데리고 가는데 미워하는 사람도 벌을 받아야 돼요.
그래야 미워하는 사람이 죽고, 가서도 먼저 사랑하던 사람의 뒤를 따라올 수 있다는 거예요. “언니가 먼저 왔구만! 선생님의 아들이 사랑하는 입장인데, 왜 먼저 왔느냐?” 그 언니는 돌아서서 “너를 위해서 왔단다.” 이러면 평화의 세계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점도 있다는 것을 오늘 기억하고 돌아가면 복 받을 거예요. 자, 이제 원문으로 들어가 보자구요.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선언대회’ 말씀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강연문 낭독 시작; 대한민국 서울 2008년 4월 11일…) 11일이에요. 오늘이 며칠이에요? 14일이지요? 사흘 동안 계속입니다, 계속. 계속해서 15일, 지나가서 17일까지 내가 대한민국을 떠나지 못해요. 계속해서 이 나라에 기도할 것은 기도도 해줘야 되고, 책임소행이 미진하던 사실들은 메워줘야 돼요.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수평을. 수평이 돼야만 되고, 거기에 중심을 세워야 돼요. 중심을 세워 나라를 세워야만 그 나라가 어디든지 10년, 1000년 가더라도 곧장 자라서 중심으로 모셔 갈 수 있는 거예요. 자, 시작합니다.
(낭독 계속;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각계각층 지도자 그리고 애국시민 여러분, 본인은 지금 막 미국에서 귀국하는 길이며 김포공항에서 직접 여기로 달려왔습니다.) 달려왔습니다. ‘쉬지 않고 지금도 달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돼요. 선생님의 사정은 ‘달려오고 있습니다.’예요.
(낭독 계속; 직접 여기로 달려왔습니다. 급히 하늘의 명을 받고 실로 심각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모인 우리가 죽느냐 사느냐, 하늘이 죽느냐 사느냐의 생사지권이 달려 있기 때문에 심각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책임졌다는 소용의 내용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작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 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역사적 차원의 희년(禧年)을 선포했습니다.) 칠 칠이 사십구(7×7=49)! 50년에 처음 맞는 거예요, 이 역사적인 희년. 그걸 모르고 그런 희년을 했다가는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하겠지만, 알고 가당하고 적당한 자리에서 선포했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한 사람은 하늘땅 환경에 환영을 못 받는 겁니다. 이제 쭉 계속해서 읽을 거예요.
(낭독 계속;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 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낭독 계속; 새로운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기간이 없으면 큰일 나요.
(낭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무서운 패들이에요.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삼팔선에 배치하면, 이북이 문제가 아닐 겁니다.
(낭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관찰해 보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나일강 중심의 이집트문명…) 사막으로 갈라진 이집트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런 것 못 해요.
(낭독 계속;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중심의 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강을 중심한 인더스문명, 황하강을 중심한 황하문명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륙들을 중심삼고 물물교환을 위해 사람들이 왕래할 때 산들이 많으면 험한 곳을 다니기 힘들지만, 강에는 배를 타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 10리도 갈 수 있고 50리도 갈 수 있어요. 그렇게 연결될 수 있는 곳이에요.
(낭독 계속; 그 후 인류문화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이태리 반도의 로마와 같은 지중해 반도문화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화의 꽃을 피워 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서 문화도 가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러나 사해(四海)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역사도 공부해야 아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화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2,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렇다고 하여 인류문화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한국도 그런 내용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그게 통일교회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낭독 계속;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막을 수 없다는 거예요. 따라가든가, 자기가 없어지든가 그래야 돼요.
(낭독 계속; 악주권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암만 반대해도 그대로 뜻을 이루어 간다는 말이에요. 여러분들, 부모님들 잘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낭독 계속;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문 총재도 알기 때문에 이때에 역사적인 희년을 딱 만들었어요. 여기에서 모든 걸 준비하고 결정지어야 돼요. 고개를 넘어야 돼요.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유대인, 조그만 패들이 몰아 죽이지 않았다면 예수님이 선생님보다 더 오래 살아야 된다는 말이 타당한 말인데 뭘 하고 살아갈 거예요? 그걸 말해요.
(낭독 계속;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죽어서 없어졌어요.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전 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몰랐어요. 만민의 어버이, 만국의 주체국이요, 주인 나라로 왕 중의 왕으로서 오신 분이에요.
(낭독 계속;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만이 아니에요. 로마까지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준비를 해놓았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 인류를 구해 줄 신문명권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안 했겠어요?
(낭독 계속;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난 예수님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록 안 할 수 없어요. 그게 좋은 기록이 아니라 나쁜 기록이에요. 한(恨)의 기록이었다는 것을 통일교인들은 알았어요. 예수님을 따라가는 모든 무리들은 발을 멈춰서 이것을 밝혀 시정하지 않으면, 멸망하는 것이 사실이에요. 망하는 거예요. 예수님 이상 비참하게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성할 하나님적 신문명권의 구축은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낭독 계속;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우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걸 알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에서 참사랑의 가정이상을 알아야 됩니다.
(낭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낭독 계속;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우리 통일교인 가운데 여기에 합격할 수 있는 사람은 몇 퍼센트도 안 돼요. 전부 다 선생님의 복을 몽땅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갖다가 맞추려고 생각해요. 축복을 받으면 전체가 돼 가지고, 묶는 데는 가정기준에서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민족과 국가기준에 묶는데 그때 같이 묶어줘야 돼요. 그걸 못 하고 있어요.
큰 것을 중심으로 만들었으면 큰 것에 작은 것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더 큰 것을 싸워 이길 수 있는데, 단계적 발전을 할 수 있는 미래의 길을 개척하는 데 다 탈락자가 돼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렇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문 총재가 이런 사상으로 세계에 해서 무슨 금과 돈이 생겨요, 뭐가 생겨요? 그런 기반을 닦아서 뭘 하려고 그래요? 나하고 하등 상관없는 거예요. 나라의 기반이 되고, 세계의 기반이 되고, 하나님의 기반이 되니까 보다 큰 기반의 주인을 위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못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가치라는 것은 내용이 누구나 필요로 하는 내용으로 돼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다 원하는 거예요. 그 가치입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사는 가정만이라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문 총재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로 말미암아…! ‘가정맹세’, 가정의 내용, 이것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 무릎을 꿇고, 배울 자의 지도를 만나기 위해 천리원정도 찾아가서 자기 있는 귀한 것 다 나눠줘도 안 가르쳐줄 비밀이에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문 총재가 가르쳐주지! 문 총재가 사람이 좋으니까 1차 2차 3차 단계까지는 가르쳐줄 수 있는 특권이 있다구요.
(낭독 계속;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전형은 하나님의 참된 가정입니다. 참부모와 참된 자식은 참사랑과 존경으로, 참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참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 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참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가정이 지나가지 않고 찾아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지나가지 않고 그 집을 찾아와 가지고 하룻밤 지내고 인연되면 될수록 나라의 최고 기준에 연결될 수 있는 축복의 길이 맺어진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방문해 가지고 축복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서 찾아오는 손님이 많아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찾아 들어와 가지고 하늘을 도울 수 있는 길을 옆에서 돕는 형제와 가정과 민족, 국가 대신 사랑하는 그런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여러분은 타락했기 때문에 종적 주체의 자리가 없습니다. 그런 말이에요.
(낭독 계속;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이게 다 필요 없어요. 자기 가정이 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가정!
(낭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변하지 않아요.
(낭독 계속; 그리하여 미국과 세계의 종교계, 학계, 정계 및 각계각층의 지도자들로부터 본인은 다음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게 뭐예요? “그리하여 미국과 세계의 종교계, 학계, 정치계 및 각계각층의 지도자들로부터 본인이 다음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는 이거 내가 갖다 붙인 게 아니에요. 그렇게 존경받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이 부모들? 「예.」 아들딸 하나 품고 사느라고 수고들 했지요.
(낭독 계속; 첫째,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데 문 총재를 넘어갈 사람이 없습니다. 기도해 봐요, 가서. 그러니까 그런 소문이 났어요. 학자들, 신학자들, 학박사들이 그래요.
(낭독 계속; 그동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피조만물세계와는 절대적인 주종관계로 존귀와 영광의 보좌 가운데 계시는 분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문 총재가 발표했어요. 그게 아니라고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낭독 계속; 본인은 섭리적 사명을 출발하면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라는 것을 알았으며, 첫 아담을 사탄에게 잃어버린 이후 하나님은 슬픔과 탄식과 한의 하나님이 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까 문제예요.
(낭독 계속; 본인은 생애를 통해 그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석방해 드리고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드디어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림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권위의 보좌를 되찾아 드린 것입니다.) (박수)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낭독 계속; 둘째, 레버런 문은 사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사탄을 나 이상 잘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낭독 계속; 인류는 그동안 인간을 타락시키고 모든 악행을 주도하는 사탄 악마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그걸 알았기 때문에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본인은 섭리를 출발하던 초창기에 14년여 동안의 피나는 영적인 기도 생활을 통해 천상세계의 온갖 비밀을 파헤치던 중에 모든 악의 근원인 사탄의 정체가 무엇이며, 더 나아가 사탄의 전략과 전술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걸 알았기 때문에 고생하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으려니 사탄이 가만히 안 둬두어요. 자기 세계가 점령당해 가지고 하늘 편으로 돌아가겠으니….
(낭독 계속; 타락으로 혈통을 더럽혀 온 것이 사탄의 작전이었기에 본인은 하늘 편으로 본연의 혈통을 찾아 세우고자 전력을 다해 왔으며, 이러한 하늘의 전법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교차교체합동축복결혼운동인 것입니다.) 다 반대했지요? 이제는 세계가 이 길을 안 가면 안됩니다. 한 나라에서 결혼해 가지고는 세계에 다리를 놓을 수 없어요. 이건 설명이 돼 있어요.
(낭독 계속; 셋째, 레버런 문은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어떻게 살고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
(낭독 계속;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갈 것인가, 타락한 인간은 왜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는가, 삶과 죽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진정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며 이를 위하여 지상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한 많은 의문은 레버런 문이 밝혀 놓은 창조원리에서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공부해야 돼요. 모르면 안됩니다. 모르는 자는 뒤따라가든가 쫓겨나든가 죽든가 해요. 알아야 대등하게 동참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인간의 삶은 복중에서부터 지상생활을 거쳐 영원한 사후세계에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끊어지지 않아요.
(낭독 계속; 레버런 문은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직관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들의 배우자를 짝 맞추어 온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신비스러운 것이 뭐예요?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미혼 때에 들어와서 기도하게 되면 자기 결혼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가르쳐주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이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이상상대를 꿈꾸고 기도하고 운동을 해 왔는데 결혼도상에 있어서 수많은 사람, 몇 만 명의 사람들인 모인 가운데에서 자기 상대가 누구인지 어떻게 알아요? 레버런 문이 그걸 모르고 자기 쌍으로 보여주고 다 가르쳐준 게 틀려 나가면 통일교회는 펑크(구멍)가 나는 거예요. 거짓말 종교가 되는 거예요. 용케도 어떻게 골고루 자기가 받은 대로 다 맞춰놓았어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을 많이 만날 거예요. 물어보라구요. 세밀히도 맞지!
다 그런 역사를 통해서 맺어진 것이 인간의 사연 때문에 맞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의 사연에 맞는, 그렇게 미지의 환경에서 인연을 맺어 가지고 현재 축복하는 그 자리에서 그것이 맞아떨어지게 될 때 충격이 아니겠어요? 자기가 아무리 미남자고, 아무리 학력이 높고, 아무리 세상에 왕자의 아들딸이라고 해도 그것을 다 밟고 참부모님이 가르쳐주는 상대와 결혼해야 되는 절대적 요망인 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안 믿을 수 없다는 사실을 믿어줘야 돼요.
(낭독 계속; 넷째, 레버런 문은 영계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모르지요? 그것을 배워야 돼요. 배우고 배워주고 하는 이런 점 때문에 역사는 발전합니다.
(낭독 계속; 사후의 세계인 영계는 모든 인간이 지상생활의 연장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세계로서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축복을 받고 원죄를 청산한 뒤 영인체를 완성하고 육신을 벗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아닌 승화라는 거룩한 의식을 통해 영생의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환송하고 축하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로 보내는 거예요. 여기서 미국에 가기도 힘든데 여기 세계의 나라, 땅에서 하늘나라에 가는 특권적 인연을 갖고 행사를 추진시키는데 이거 거짓말 같으면 벌써 펑크가 났을 거예요. 갔던 사람이 지상에 와서 가만히 있나?
(낭독 계속;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성현 열사들이 지금 영계에 실재하고 있으며,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절대선령이 되어 하나님의 지상 섭리를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 도움을 받고, 영계의 조상들의 도움을 받고 살고 있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듣겠어요? 그러니 다 용서하는 거예요. 용서 못 한 것이 죄예요.
(낭독 계속; 지상생활의 순간순간은 그대로 천상에 기록이 되어 훗날 영계에 가는 날 지상생활의 심판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산 것은 저나라에 자기가 찾아갈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자기 자신의 영인체에 기록되는 거예요. 그 간판을 가지고 가서 맞지 않으면 갈 곳이 없어요.
(낭독 계속; 훗날 영계에 가는 날 지상생활의 심판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인간은 더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기를 즐겨 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해야 합니다.) 문 총재도 그렇다구요. 더 큰 것을 위해서….
(낭독 계속; 다섯째, 레버런 문은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기도해 봐요. 여러분이 기도해 가지고 예수님이 나타나서 정좌해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 묻게 되면 인사를 받으면서 질문에 답해야 할 입장이 된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예수님이 아버지 대신 모시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예수님도 사탄의 혈통을 못 벗어났어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이 준비되었던 유태교단과 당시 교계 지도자들로부터 반대를 받다가 급기야…) 소동판에 몰려 가지고 죽은 거라구요.
(낭독 계속; 급기야 십자가에 처형당하신 것은 인류역사에 있어 가장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죽이지 않고 가만히 놓아두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나보다 더 오래 살았을 거예요. 120세까지 살려고 했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의 때가 가까워 옴으로 말미암아 지금부터 40년 전에 사람들이 60세나 70세면 그만이라고 하던 것이 100세를 넘어서게 된 거예요. 문 총재가 복귀섭리의 본연의 고향 땅에 가까이 오니까 연령이 연장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박수) 나도 몇 살인가? 틀림없이 여든 아홉 살이에요. 생일기념까지 다 한 것인데, 이제 몇 살이나 더 살 것 같아요? 행복하고 이러면서 죽을 생각을 하면 더 넓고 높은 하늘나라를 알아요. 발견하게 돼요. 그런 희망에 벅찬 인생행로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제2아담…) 예수님이 누구냐 하면 제2아담이에요. 첫 번 아담이 실패하고 다 뒤집어 박았으니 둘째 번 아담이 아벨의 자리에서, 가인이 죽여서 없어졌으니 아벨의 자리에 와서 자기 개인으로부터 왕국 왕권…. 천국건설을 하기 위해 온 거예요. 예수를 가만히 놔두었으면 천국에 가고도 남았어요. 문 총재같이 뭐….
여러분! 이번 18대 선거에 통일교회 245명 중에서 한 명도 당선 안 됐다는 사실은 그냥 그렇게 됐을 것 같아요, 거짓말…. 무슨 사기나 별의별 배후에 있어서 다 꺾어버렸기 때문에 그렇게 됐을 것 같아요? 부모들이 얘기해 봐요. 우와, 출발 당시에 245개 지역에 첫 번으로 전부 등록해 버렸어요. 한나라당보다 앞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들과 같이 했다고 하는데, 같은지 어떻게 알아요? 물어봐요. 전부 다 앞섰어요.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전 세계에 퍼져 가지고 40년, 50년간 훈련받은 사람이에요. 외국의 미지의 세계에 가서 대회를 할 때는 어디나 1등 대회의 명칭을 받아요. 미국 국무부까지도, 국방부까지도 미국에서 대회를 하는 운동은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가서 훈련을 받고 오라고 훈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이 똥개 같은 한국 패들, 자기들이 제일 잘난 줄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깃발을 들고 나와 가지고 정치에 교시한 내용을 안 하게 되면, 그들은 앉아 가지고 세계에서 지금 그 사람이 숨 쉴 때 숨을 쉬며 생각하는 것까지 다 잡아내 가지고 관찰할 수 있는 과학문명의 기재가 준비되어 있어요. 무서워요. 북한이 문제 아니고, 중국이 문제 아니고, 소련이 문제가 아니에요. 65억 인류가 한꺼번에 뭉치더라도 힘으로써 미국을 당할 수 없습니다.
그 미국이 이제 사상적 문제라든가 이런 세계 평등한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데 없어요. 성경을 아는 사람도 해결 못 해주고, 과학을 공부한 사람도 해결 못 해주고, 그 문화의 지도적인 왕초라고 자랑하던 그들도 지도할 길이 다 막혀 있어요. 깜깜천지예요. 그거 나한테 물어보면, 내가 답변해 줘야 돼요.
그 많은 아들딸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공부하고 욕먹는 운동을 하게 된 게 잘됐어요, 못됐어요? 답! 「잘됐습니다.」 저 입을 가진 사람은 답을 같이해야 할 텐데, 이 앞에서만 하는 거예요? 답답답…! 답답하다. 또 한 번 다시 답…! 「잘됐습니다!」 답답한 패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답답해 죽겠다고 그러지요? 죽습니다. 모르면 죽어요.
내가 세상에 지금까지 88세까지 살았으니 무엇이나 어느 대회석상에 가서 놀음도 잘하고, 우스운 얘기도 잘하고, 환경도 조정해 주는 그러한 지도자의 이름을 갖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후보 245명…? 오늘 문 총재를 만난 걸 자랑으로, 생애의 기록으로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 나 눈을 감을 텐데, 손 들고 박수해 봐요. (환호와 박수) 그만…! 그만하라니까 왜 아직까지 해요?
나 다 안 봤어요. 잘못하면 직격탄을…. 안 봤으니까 실천궁행하는데 틀림없지. 봤으면 ‘저놈의 자식! 지금까지 속여 먹였는데 또 속여먹으려고 박수는 잘 한다.’ 하면서 기분 나쁠 것 같아서 눈 감았어요.
(낭독 계속; 십자가에 처형당하신 것은 인류역사에 있어 가장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나밖에 없고, 사연을 밝히는 사람도 나밖에 없어요. 하나님하고 나밖에 없으니까 하나님의 친구 중에 친구이고, 하나님의 내밀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결탁해 가지고 비밀계약도 풀어 가지고 만인보장을 할 수 있는 비밀도 알고 있는 사나이라는 겁니다.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제2아담으로서 하나님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모델을 성취하여 모든 인류를 접붙여 주어야 하셨던 것입니다.) 그것을 못 했으니 문 총재가 하잖아요? 이제 축복을 안 받으면 안됩니다. 그 아들딸, 손자가 축복을 안 받으면 보따리를 싸서 나와 가지고 ‘퉷’ 침을 뱉고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시대, 다시 만날 수 없는 세계가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두고 보라구요.
(낭독 계속; 로마를 거쳐 서구문명의 바탕이 되어 대서양과 태평양 문명권의 중심핵을 이루고 있는 기독교는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을 위한 신부적 기반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신부의 책임을 다 못 했다구요, 이 쌍것들! 기독교 하는 것이 왜…? 불교나 유교나 회회교가 뭐예요? 보충기관이에요. 사면에 확대를 했기 때문에 연결할 수 있는 보충기관이었다는 사실이에요.
하나님의 부인이 없었어요. 예수님의 부인이 없었어요. 문 총재도 해방 이후 14년 동안 부인이 없었어요. 피난살이를 할 때 부인이 없으니까 부인이 되겠다고 세상에서 모여와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졌기 때문에 문 총재가 욕을 먹었어요.
내가 무슨 죄가 많아서 세계의 화려했던 영광된 환희의 자리가 아니고, 핍박과 죽음을 거치고 사형장을 향해 나가는 그런 자리에서도…. 그런 고통을 극복하고 가야 될 사정이 구세주, 참부모였다는 사실이에요. 제일 불쌍한 사람입니다. 신부적 기반인 것을 이해해야 환태평양섭리시대다!
구라파에 있어서 스위스는 역사의 발전시대에 있어서 도피성(逃避城)이에요. 스위스에만 들어서면 아무런 죄를 지었어도 잡아 죽이지 못해요. 도피성. 그 다음에는 세계적 도피성은 어디냐? 이건 구라파 세계, 2차대전 이후 전부 들어가요. 그 다음에 세계의 도피성은 환태평양시대, 세계적인 도피성이에요. 죄를 지은 녀석들은 바다에 가서 도망 다니고, 섬이 많으니까 환태평양지역 어디든지…. 바닷가, 섬나라, 반도, 육지가 연결 안 된 곳이 어디에 있어요? 오대양 어디든지 도피성이에요.
도망간 다음에 못 잡으면, 몇 년 동안 그 환경에서 지내게 되면 그걸 상금을 줘야 돼요.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다시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태평양권 도피성, 그것이 기독교가 해원해야 할 책임이에요. 그 다음에 도피성이 어디냐? 하늘땅에 갈 수 없는…. 도망가서 죽을 때 어디 갈지도 몰라 가지고 덮어놓고 어디로 가야 돼요? 영계가 도피성이에요, 제3차 도피성.
영계에 들어가서 예수님이라든가 성인의 이름만 가졌으면 들어가기는 들어가는데,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살지 못해요. 교육받는 거예요. 오만 가지 민족이 전부 들어가서 서로 옥살박살 싸우는 환경이 아니에요. 통일된 교육을 받아야 돼요. 통일원리를 알아야 되는 겁니다. 도피성을 피할 수 있는, 천상⋅지상세계의 도피성을 피해 갈 수 있는 것이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 말씀, 『평화훈경』,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대로 안 살면 안돼요.
오늘 이렇게 여러분 앞에 줄 선물은 이번에 대회 때…. 황선조! 『평화훈경』을 다 나눠주기 위해서 몇 십만 편, 몇 백만 편이라도 출판을 준비했나? 「출판 준비요?」 출판해 놓았느냐 말이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해서 어떻게 되나, 그 날 나눠줄 것인데? 특정한 약속한 날에 나눠줘야지…. 그 후에 일주일 돼서는 누구도 만들어 줄 책이에요. 날짜 봐 가지고 안 하면, 틀리게 되면 안되지. 그것을 선생님이 인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이제는 그대로 안 살면 안돼요. 이게 무슨 쓸데없는 책이 아니에요. 이대로 살아야 돼요. 나를 대변해 주는 책이에요. 거짓말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내 자신도 하나님이 있으니 하나님 아버지 앞에 거짓말 내용을 적었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용서가 없어요. 참부모의 훈시라는, 『평화훈경』이라는 것은 어떤 경서보다 높은 최후의 선언이에요. 알겠어요? 「예.」
지금 몇 시 됐나? 밥은 먹었지요?「예.」나는 닭 국물만 마시고 왔더니 배가 고프다. 밥 좀 갖다 주면 밥 먹으면서 하면 좋겠네! 그래도 진리의 말씀입니다.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옷을 입고, 거룩한 자세로써 말씀한다고 거룩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맛있고, 달고, 내 뼛골에 살이 되고 피가 될 수 있으면 진리의 말씀이에요.
(낭독 계속; 로마를 거쳐 서구문명의 바탕이 되어 대서양과 태평양 문명권의 중심핵을 이루고 있는 기독교는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을 위한 신부적 기반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거 준비해서 어디에 오더라도 오시는 신랑을 어떤 나라의 왕권에서 모시는 이상을 준비할 수 있는 지성 된 열매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이해하지요?
(낭독 계속;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펼쳐 보지도 못하시고 십자가에 몰리신 예수님의 서러운 심정세계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이해하면서 살고 지내 가지고, 그 결실이 되어야 돼요. 이해도 못 하고 있으니 천국 문 앞에도 못 가는 거예요.
(낭독 계속; 본인의 가르침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명과 십자가로 인한 구원의 한계, 그리고 다시 오셔야 하는 이유 등이 명백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피해 갈 거예요? 어떻게 다 벗고, 잊어버리고 갈 거예요? 알고 가야 할 것을 남겨놓고, 잊어버리고 못 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기독교 간판을 떼어버리고 오늘부터 문 총재 말고 통일의 간판을 붙이면 돼요. 교회라는 말도 다 끝났어요. 나라도 다 끝났어요. 에덴동산에 교회가 있었어요? 나라가 있었어요?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는 거예요.
나 하나 있더라도 천지가 나와 더불어 화답하고 화합해 가지고 통일되어 있는 세계예요. 그런 원칙을 공식으로 안다고 할 때는 설 자리나 앉을 자리를 어디에 가서 찾을 거예요? 내가 부자가 돼서 잘 먹고 시금트림이나 하며 ‘에헤…!’ 하면서 배 땅땅 치는 사나이로 어깨를 흔들고 무슨 대통령 짜박지 해먹던 신세 안 통합니다. 안 통해요. 문 총재 한테는 안 통한다구요.
(낭독 계속; 여섯째, 레버런 문은 성서 및 각 종교의 경서의 핵심내용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유교사상도 내가 유교 사람들을 가르치는 능력이 다 있어요.
(낭독 계속; 성서를 중심한 각 종단의 주요 경서는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무지에 떨어진 인간들을 다시 하나님 앞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길이 암시되어 있는 비밀 계시서입니다.) 비밀서예요. 성경을 몰라요. 비로소 문 총재, 구세주, 재림주, 메시아, 그 다음에 참부모가 하늘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온 그분이 해설하면 다 풀려요. 풀린다구요.
(낭독 계속; 따라서 중대한 내용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묘사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유와 상징은 하늘로부터 오는 메시아에 의해서만 밝히 밝혀집니다.) 하늘나라의 비밀과 세상의 비밀이 다 밝혀져요.
(낭독 계속; 따라서 구약 율법의 핵심 내용을 밝히 알려 준 분이 예수님이셨으며…) 하나님 아버지! 구약시대도 다 알아 가지고 예수를 봤으면 하나님을 보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실체까지 다 말했어요.
(낭독 계속;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통해 신⋅구약성서를 뚫고 흐르는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하늘의 비밀이 밝히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곽정환, 그것을 다 알아? 그래도 다 모르지만, 걱정은 안 하지? 불심판이 벌어져 가지고 다 죽는다고, 구름을 타고 예수가 온다고 그런 미치광이 놀음은 안 하지?
(낭독 계속; 성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타락 그리고 복귀의 길이 감춰진 비밀 계시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밝힌 원리는 각종 경서에서 의문시되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이 명백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그래요. 여기 이런 내용을 붙들면 놓지를 못해요, 천 년이고 만 년이고. 선생님이 알았으면, 지금도 통일교회를 가르치지 못하고 이걸 붙들고 기도하고 앉았을 거라구요.
(낭독 계속; 일곱째,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역사는 막연하게 반복되는 단순한 순환사관이 아닙니다. 분명한 방향과 목적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본연의 창조이상을 회복해 가는 탕감복귀섭리역사이며 구원섭리역사입니다.
역사의 시원과 방향을 분명히 알고 있는 본인은 이러한 섭리적 관점에서 1985년 소비에트연방의 최전성기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공산주의의 종언을 예언하는 등 유물사관의 종말을 예견한 것입니다.) 일괄적으로 다 가르쳐줬어요, 공산당이 이렇게 된다고.
(낭독 계속; 이제는 각 국가와 종교가 각각의 담을 헐 때입니다. 그리하여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 되는 시대가 급속히 도래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이렇게 안 되면 안돼요. 하나님 아래 한 가정! 하나님 아래 한 국가가 아니에요. 가정도 못 찾은 것들이 국가에서 대통령을 해먹겠어요? 그런 죄인 된 도둑놈들이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천운의 도래가 역사의 축을 장차 아벨유엔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초종교⋅초국가의 세계로 급속히 전진할 것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문제가 됐던 가정문제가 문제돼 가지고 탈락됐지만 이제부터 소학교 4학년 5학년,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학자들을 놓고 연대적인 이런 시대에 대한 교육을 우리가 안 할 수 없어요. 학교를 찾아 들어가서 교육할 거예요. 중고등학생 시험을 칠 것이고, 대학생 시험을 칠 거라구요.
우리 아벨유엔이 되면 즉각적으로 법령을 발표해서 시행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또 문 총재가 막는다고 해서 그냥 물러가지를 않아요. 앞으로 흥신소를 만들려고 그래요. 전 세계의 마을 마을 최고의 정보처가 돼야 되는 거예요. 세계의 죄를 지은 사람이 살게 되면, 즉각…. 지금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왔지요? 핸드폰을 중심삼고 일일이 아니라 1분, 3초 이내에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선생님의 이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의 전문가예요.
내가 전기공학을 했기 때문에 그 세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이제 모든 새 문명의 이기(利器)를 써 가지고 교회가 발전하는 데 있어서 어느 종단이 따라가지 못하게끔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책만 해도 43개 국어로 만들어 가지고 수천 권이 넘는 그 책들을 번역 다 해 가지고 재작년인가, 3년 전인가? 1월 6일인가, 선생님이 입궁식을 한 그날에 있어서 그것을 전부 1만 2천 명에게 나눠줬어요.
어떤 족속이든지 그들의 말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말이 몇 가지가 되느냐 하면 6천 가지가 되는데, 그런 6천 가지의 말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 지금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2개국이 됐어요. 그 이상 5백 나라가 넘더라도 공부할 수 있게 해놓았어요. 언제든지 알고 싶으면 밤을 새워 가면서 학자 이상의 책들을 모아놓고 자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다 준비해 놓았어요. 기독교도, 어떤 종교도 못 해놓은 거예요.
그 값이 얼마나 비싼 것인지 알아요? 귀퉁이도 몰라 가지고, 나뭇잎이나 가지도 하나 몰라 가지고 세계의 통일교회로서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면서 없애버리자구? 없애버릴 것 같으면 벌써 없어졌지! 지금 세계가 문제시할 때까지…. 지금도 못 없앴으니 가만히 둬두어도 승패의 결정을 받기보다 내가 결정권을 가지고 새로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충분해요.
나 그래요. 세계를 맡겨주면 순식간에 해결해요. 대한민국을 맡겨 보라구요. 여러분의 딸들이나 아들들이 믿지 못하는 걸 믿었기 때문에 내가 큰 구멍의 상처를 입었어요. 이제 딴 것 안 해요. 딴 것 안 해 가지고 문 총재가 이제는 나라…. 조국이 없으니 조국광복을 위해 문 총재가 세계의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통합할 수 있는 계획, 화합할 수 있는 계획을 다 짜 놓고 있습니다.
미국 자체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남북미가 아벨유엔의 기치를 들고 가인유엔에 대해서 우리의 말대로 따라오라고 명령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놨습니다. 그때가 됐는데도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 그런 게 통할 것 같아요? 바보천치들이지! 그래, 희망을 갖고 전진할지어다. 아주! 「아주!」(박수)
이제 오늘 여기에 왔다 갔던 여러분들 말이에요, 어미 아비, 사돈, 팔촌 동네에 무슨 일이 있으면 적어놓으라구요. 내가 지나가다가 그 이름이…. 가만히 들르게 되면 닭이라도 잡아주고, 닭이 없으면 돼지라도 잡고, 돼지가 없으면 동네에서 소를 잡아서 잔치를 해주겠어요, 안 해주겠어요? 「하겠습니다.」
값을 물어야지! 차후에 수확할 수 있는 수확의 열매를 거두면, 그런 몇 분의 1은 값을 물어야 될 것 아니에요? 4⋅6제예요, 5⋅5예요, 3⋅7제예요? 하늘의 땅, 하늘의 복을 몽땅 가지고 살면서 몇 퍼센트를 하늘 앞, 주인 앞에 바칠 것이냐 그 말이에요. 7⋅3제! 7⋅3제면, 사탄 세계도 하고 있어요. 6⋅4제도 사탄 세계에서 하고 있어요.
거꾸로 사탄 세계가 하던 것의 배로 하려면 3⋅7제, 3⋅14제…. 자기 재산 3대권이 합해 바쳐도 다 본전을 물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물어야 돼요. 문 총재가 탕감조건을 세웠으니 아무리 여기에서 1천4백 명…? 몇 명이에요? 「1천5백 명 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1천4백 명이라고 하던데, 어떤 게 확실해? 「1천5백 명 왔습니다.」
하긴 여기에 2천 명이 모이기도 했어요. 저쪽까지 하면 3천 명까지 모여요. 그래, 말이 속이는지 사람이 속이는지…. 1천5백 명이 맞는지, 1천4백 명인지 나는 모르겠다. 너희들은 잘 알아? 자기들이 모르잖아. 내가 더 모르니까 더 미진하다는 거지! 아이구,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갔지? 1시간 됐나? 1시간 안 됐지? 「2시간 지났습니다.」 뭣이? 말한 것이 2시간이야?
여러분이 못났기 때문에 얼굴도 찡그리고 보기 싫은 얼굴을 보다 보니 어때요?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다 같은 거예요. 비교하는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그렇겠지! 말씀은 간단해요. 38분, 42분까지 읽어보니까 되더라구요. 그래, 물도 먹는 시간…. 먹고 싶은 사람은 나눠줄 텐데, 한 잔밖에 없으니까 어떻게 해요? 열 잔씩 가져오면 나눠주고, 배로 물려 가지고 나눠줄 텐데…. 그걸 하늘에 갚으라구요.
한국의 전자제품 같은 것, 핸드폰까지…. 현대나 무슨 회사를 다 내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가서 물어봐요. 야당 여당까지 많이 가르쳐줬어요.
(낭독 계속;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천운의 도래가 역사의 축을 장차 아벨유엔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초종교 초국가의 세계로 급속히 전진할 것입니다.) 축복 안 받으면 안됩니다. 알겠어요? 「예.」
가정들, 축복받으라고 할 때 기성교회든 무엇이든 우리 젊은이들을 동원해 가지고 강제로라도 안 해주면 저나라에 가서 참소받는 거예요. 이제는 축복을 다 받게 하라구요. 축복을 다 받겠어요? 그게 천국에 들어가는 티켓을 사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면 몇 십 배, 몇 백 배 자기 재산 있는 것 모든 것과 바꿔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까 조건적인 이런 회합, 담화에 있어서 축복만은 받겠다는 약속을 해줘야 될 거예요. “축복을 다 받아라!” 하면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축복의 가치를 얘기하는데, 안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바보천치예요. 그런 사람이 동네에 한 사람 남겨지면, 동네가 망해요. 쫓아버리든가 산 채로 묻어버리든가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무슨 말인지 두고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이거 공식석상 아니에요? 그러니까 축복받는 데 빠지지 말게 하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축복만 다 받고 나면, 하늘의 혈족이 돼요. 하나님 아버지, 참부모가 누구인지 안다면 나라도 없어지고 선거도 없어집니다. 틀림없이 하나의 세계가 돼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나, 없나? 이 녀석들아! 「있습니다!」
언제나 우대 받는 것을 좋아하고, 우대 받는 것이 버릇이 되었기 때문에 문 총재 앞에서도 존경해서 물어야 답변을 하지 “이러나, 저러나?” 하면 답변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요. 아예, 신세가 틀려버리면 사정할 것 없이 오늘 중도에 폐지하고 그만두자구요.
얼굴들을 봐도 다 웃고 있는 얼굴이에요. ‘어유, 농담도 잘한다. 지금 믿고 이런데 왜 그러냐?’ 하고 말이에요. 마음으로 묻기는 하지만, 낙망은 안 하고 있으니 희망을 두어 가지고 끝까지 잘 가보자구요.
(낭독 계속;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천운의 도래가 역사의 축을 장차 아벨유엔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초종교 초국가의 세계로 급속히 전진할 것입니다.) 문 총재로 말미암아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나라에 대한 책임을 다 보여줬어요. 저들이 끝까지 그만두지 않는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도 그걸 믿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가야 할 것은 뭐냐? 어머니 대신 49회 참부모의 날 행사, 어머님의 행사…. 제2차 행사를 했지요? 그런 것 얘기도 해줘요. 그 기념식 행사를 한 그대로 다시 여러분의 가정에 이 일을 그 행사의 기록대로 집어넣게 된다면,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국회에는 진출 못 시켰지만 이제 무엇을 상속받느냐 하면, 49회 참부모의 날 행사의 그 내용을 여러분 앞에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이 이제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 3대를 뒤에 세우고…. 앞에 세워도 돼요. 그 다음에는 가인과 아벨 형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패, 종교권 패, 종교권을 반대한 정치 패, 종횡의 가인 아벨의 기준을 전부 다 맞춘 겁니다.
그래서 어머님이 아담에 있어서…. 아담이 문전에서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게 될 때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상처를 입어 가지고 역사하는 이 전부 되돌아올 때까지….
이것을 씨를 심었으니 다 거두어 가지고 씨를 다 불태워 버리고 없어질 때에는 세계에 하나님이 다 따라와 가지고 “이제 됐다.” 할 수 있는, 그 날을 청산하고 맞을 수 있는 그 날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인류의 시조는 첫째 번 아담이고, 그 다음에는 예수님이 여기에 둘째 번 아담으로 나와요. 일곱째,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그 위에 있던가, 제2아담이란 말?
예수님이 제2아담인 줄은 다 알지요?「예.」예수님이 와 가지고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야 돼요. 죽어서 못 이루었으니 재림시대…. 재림주는 제1차 아담의 가정문제, 제2차 아담의 국가문제, 제3차 아담의 세계문제…. 지금까지 되었던 하늘이 실패해 나오던 모든 것을 몽땅 탕감시켜야 돼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제4차도 조국을 찾아서 세계의 가인 아벨의 기준까지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인을 받고 나서기 전까지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지금 그 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낭독 계속; 여덟째, 레버런 문은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이 이루지 못한 참가정의 이상을 되찾아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낭독 계속; 본인이 주도해 온 축복운동은 단순한 결혼의식이 아니라 원죄를 청산하고 본연의 참된 혈통으로 하늘 앞에 접붙이는 거룩한 행사인 것입니다.
참된 가정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입니다. 본연의 참된 이상가정을 통해 참된 나라, 참된 세계, 참된 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초가 천일국의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2005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이후 레버런 문은 3대권 축복이상의 완성을 통해 말씀과 축복으로 전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을 만들고자 본인과 한학자 총재, 나아가 직계 자녀들과 손자손녀 3대권이 나서는 세계순회를 완료하였으며, 더 나아가 미국의 기독교 대표 120명, 종교권 대표자 1200명, 나아가 12000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대표로서 세계 190개국을 순회하며 참부모님의 말씀과 축복행사를 함으로써…)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 안 받으면 안돼요.
(낭독 계속; 참된 가정의 가치를 하나님 중심의 신문명세계를 이뤄가는 데 있어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잡게 한 것입니다.) 일반 여러분이 사는 가정의 환경에서 그 일을 완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협조 안 해도 이 심판적 결과의 기준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하고 행사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세상이야 알든 말든, 가르치든 다 못 가르치더라도 심판이 안 된 것은 처단하는 그런 시대가 온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레버런 문은 8가지 면에서 챔피언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왔으며, 이는 하늘의 도움으로 전 인류가 협조해야 할 승리의 표적으로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여기 남아 있어요. 타깃을 폭파해 버려야 돼요.
(낭독 계속; 이처럼 참부모와 전인류가 일치가 되어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지 않으면 땅 위에 왕권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왕권이 완결 못 되면 어떻게 지상에 왕권을 세울 수 있어요? 꿈도 안 꿔요, 이 기독교인들. 이 멍청이들!
(낭독 계속;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 6월에는 마침내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게 말처럼 쉬운 거예요? 천 년 역사를 뒤집었다 도로 세웠다 몇 번씩 하면서도 안 되는 일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아니면 결정할 수 없어요. 세계에 그렇게 역사에 없는 기반을 닦은 것은 그 일을 준비하기 위해서예요. 누구도 모르는 일을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제1⋅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건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세계 사람이 다 인정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 과정에서 본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년을 넘긴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살면서부터 근본부터 그 환경을 처리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2005년 9월 12일에는 하나님의 섭리사를 꽃피울 천주평화연합(UPF)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누가…? 문 총재가…! 그걸 선포하면 선포를 알아들을 수 있고, 그것이 실현될 수 있는 내용의 뿌리까지 다 거쳐야 돼요. 하나님이 인정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아벨유엔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세계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즉 참사랑참가정주의를 전수받아 뛰고 있는 수만의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여러분이 이번에 나가서 활동하면서 ‘이야, 선생님이 전부 다 준비해 놓았구만!’ 하고 알았을 거예요. 하늘이 다 준비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준비 못 했으면 설 수도 없고, 앉을 수도 없으니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어떻게 일을 처리해요? 기다려야지요. 연장해야지요. 새로이 지어야 돼요.
(낭독 계속;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아담의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니다. 혹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레버런 문이 혼자 이 세상에 이걸 다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이 도와서 만들었어요.
(낭독 계속;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간단해요. 간단합니다.
(낭독 계속;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한 가족이에요. 그럼 평화의 시대는 자동으로 이루어져요. 그러니까 이 세계 인류가 잘 믿든 못 믿든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지는데, 이제는 이러고 저러고 할 것 없이 다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결심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소명 받은 여러분!) 소명 받았다는 거예요. 미치지도 않고, 특별히 구별도 안 한 그런 인류를 대해서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소명 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이거 다 죽어서 뻗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에요.
(낭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1만 2천 곳…! 지금 어느 나라에 갔어요? 한국은 다 지나갔지요? 여러분도 이 길을 가야 돼요. 부모님이 가신, 역사적으로 남긴 이 길을 여러분도 나라와 세계 1만 2천 곳을 고향의 형제와 같이 찾아가서 자기가 가진 예물을 선물도 하면서 “고이 뜻을 완성해서 너희 나라 백성도 나와 같이 천국에 가자!”고 약속할 수 있는 때가 와요. 국경이 없으니 1만 2천 곳을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어요.
(낭독 계속;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해양권, 바다에 전부 묻혀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연의 여성문화권인…)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있는…!
(낭독 계속; 해양권 문화를…) 본래 바다에서 출발한 거예요.
(낭독 계속;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이것은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낭독 계속;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어머니를 중심삼고 벗어난 그 길을 그 모양대로 여러분 가정에다 열매 맺혀 놓은 것을, 부모님이 승리한 조건을 다시 맡아 가지고 밟아가지 않으면 천국에 못 돌아가는 거예요.
(낭독 계속;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 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환태평양권에 있는 바다와 육지, 반도와 대륙이 연결된 그 땅이 이런 일을 완성해야 돼요. 모든 전체를 바쳐 가지고 전체에 봉사하는 자리에서 이 일을 완성시켜야 돼요. 그래,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에요. 절대 하나님이 원을 풀어드릴 수 있는 시대로 말미암아 이런 해방된 하나님의 절대 해방⋅석방의 천국으로서 입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새겨서 박으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왜? 지상에서 완성을 못 봤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형제를 통해 가지고, 가인 아벨적 조건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여기에서 일치함으로 이룰 수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거 다 이렇게 돼 가지고 천국 가야 할 텐데 못 했으니 이제 돌아와 가지고 가인이 동생의 힘을 얻어 가지고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거꾸로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낭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일심일체로 살지 못했는데 이때에 왔으니 이제부터 그렇게 돼요.
(낭독 계속;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땅에서 완성해 가야 돼요. 부모도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죽었으니 전부 붕 떠 있어요.
(낭독 계속;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영계의 실천 생활에서, 우리 육신생활하고 있는 땅에서 일체가 하나되어서 완성해 가지고 모든 것이 끝나게 된다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영계. 이걸 확실히 가르쳐주는 거예요.
(낭독 계속;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여기 이『평화훈경』을 완성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그것이 거울과 같이 돼 가지고 그대로 딱 다 이루어야만 천상세계에 가서 영원한 하나님이 계시는 본연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몇 단계를 거쳐야 돼요. 축복을 받았더라도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정도에 따라서 몇 천년, 몇 만년 기다리는 패들도 있다는 거예요. 무서운 세계가 전개된다는 것을 예고해 드려요. 아시겠어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이 대열에 충성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인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현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참부모님이 창설하여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이제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그래요.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여자는 경찰이 돼야 되고 남자는 군대가 되어야 돼요. 그것 지금 창설해 가고 있어요. 알겠어요? 군대에 있어서 재향군인은 가인적인 것이고, 현역군은 아벨이에요. 아벨과 재향군인이 하나되어야 돼요. 옛 나라와 오늘의 나라가 세상의 기준이 다르지만 그대로 하나되어 가인 아벨의 역사를 청산 지어야 돼요.
(낭독 계속; 아벨유엔의 깃발을 들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선봉에 설 가정이 여러분 같은 영웅들이 아니면 그 누구이겠습니까?) 가정들이 전개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잘 들으라구요. 이거 특별한 내용이에요. 곽정환, 이 말이 끝난 다음에 엊그제 얘기한 세밀한 조직적인 단계에 대해 확정을 지을 수 있는 말을 참고하라구. 알겠지? 「예.」
(낭독 계속; 전국에서 모여 오신 지도자 여러분, 섭리적 결실기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이 땅 대한민국에서 먼저 완성 완결지어야 할 절박한 시점에 선 오늘,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선천시대와 후천개벽시대가 교차하면서 야기되는 극도의 이기주의와 배타주의 벽에 갇혀…) 지금 정당들이 그런 싸움을 하고 있어요. 자기들만 알고 나라야 망하겠으면 망하고, 누가 피해를 입건 말건….
(낭독 계속; 자신의 안위와 영달만을 추구하다 생을 마치는 어리석은 자가 되겠습니까? 싫든 좋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았습니다. 2007년 9월, 본인이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 출범시킨 아벨유엔의 빛나는 깃발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가인적인 기존 유엔의 개혁을 조속히 완성하고, 또 한편으로는 세계의 모든 국가들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신심정권을 축으로 하여 펼치고 있는 아벨유엔의 신문명권 혁명을 완성해야만 할 천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받았으면 완성해 나가야 돼요.
유엔이 완성해 나가는데, 거기에 194개국의 아벨유엔이 들어갔으니 아벨유엔이 가는 데 보조를 맞춰 가지고 아벨유엔과 가인유엔…. 유 에스 에이(USA; 미국)와 유엔, 그 다음에 천일국 천국과 아벨유엔이 하나된 그 위에 서서 평화왕국 승리권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해방⋅석방 태평성대 억만세 승리권 고향 땅, 유토피아의 천국이 돼서 하늘의 축복을 영원히 자손만대에 계속할지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따라서 한국도 예외일 수가 없습니다. 천주평화연합천일국쌍합칠팔희년의 천운 앞에 모든 벽과 담들이 녹아내리고 말 것입니다.) 칠팔희년, 이제부터 유엔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이 하나돼서 선포하는…. 우리는 3권 분립이 제도적으로 모든 게 돼 있고, 언론기관과 은행기관까지 앞으로 5권 분립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자기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돈 벌어 가지고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그랬고, 은행이 그랬지만 이제 세계 전체를 위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전부가 되고, 복된 하늘의 나라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사탄 세계에서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천주평화의 왕…) 사탄 세계, 가인 세계입니다.
(낭독 계속; 천지인 참부모님의 그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아…) 여러분의 가정에서 상속받아…!
(낭독 계속; 하나님의 심정권 시대의 주인이 되십시오.) 이제부터 그 자리에서 정지하는 것보다 아벨유엔 자리까지 나아가서 승리의 기반을 이뤄 가지고 여러분의 하나님의 조국이 되기 위해, 조국이 완전히 유엔 꼭대기에 지나가기 위해서 지금 문 총재의 조국광복을 위하던 이것을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이것이 문 총재가 참부모의 혈통으로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나라가 없으면, 세계가 심어질 수 없어요. 그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아벨유엔까지 돼 가지고 가인유엔까지 합할 수 있는 승리의 조건을 다 갖춰 가지고 이 길만 갖다가 맞춰주면, 책임만 하게 되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출마했던 사람들이 이제 일본에, 어머니 나라에 가서 모범을 갖다 접붙여 주고, 그 다음에는 일본 나라와 한국에서 이 전통을 세운 것을 미국의 아들딸한테, 미국 장자에게 접붙여 주면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어요. 이 기간을 중심삼고 2, 3년 이내에 모든 걸 다 맞춰야 돼요.
(낭독 계속; 지금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민주주의는 참가정참부모주의시대, 즉 신문명 심정권 시대를 찾아가는 과도기적 형제주의임을 잊지 마시고, 과감히 민주주의의 고개를 뛰어넘어 혁명적 비약을 하십시오.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섭리적으로 보면 천주평화연합은 아벨적 위치에 서 있으며, 가정당은 세상을 대표하는 가인적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이거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낭독 계속; 지난 18대 총선거에 출사표를 낸 후보자들 모두는 참부모님께서 천주적 차원의 승리를 쟁취하신 그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것입니다.) 부모님이 49회 부모의 날 기념식의 그 프로그램 가운데 제2차 식은 어머님이 거행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님이. 그것이 제2차 식인데, 이것이 지상과 천상세계를 연결시키는 식이었어요.
(낭독 계속; 더불어 세계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은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군수, 시장, 도지사 등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승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에 있어서 앞으로 아벨유엔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과 미국에 접붙여 줘야 됩니다.
그러면 참부모와 일치된, 하나된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아벨적 국가의 대신자로서 하늘나라를 받들어 섬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제 영국 왕하고 사탄 세계의 일본 왕, 두 왕이 가인 아벨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한 가인 아벨의 천주사적인 그 기반 내에 쓰여져야 돼요. 미국의 3대 주권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이 나와 가지고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3대권이 지금 못 나오고, 2대에서 3대에 넘어갈 수 있는 때예요. 이것은 내가 이제부터 노력해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하나로 만드는, 가인 아벨이 하나로 만드는 그 전통을 세운 위에 이 차이 있는…. 이 떨어진 것을 갖다 연결시킬 수 있는 일이 참부모에게 맡겨진 책임인데, 그 책임을 온 세계가 가인 세계와 아벨유엔이 합해서 이루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 다음에는 평화의 에덴동산에 평화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권이 정착해서 하나님이 앞장서고, 비로소 하늘땅을 지도할 수 있는 새로운 승리적 인류의 행복의 본향 땅인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천국으로 진행할지어다. 아주! 이렇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서 군수, 시장, 도지사 그 다음에 장관이에요. 장관들까지도 앞으로 하나돼 가지고 길러내서 문 총재…. 국회를 중심삼고 조국광복만이 아니고 나라 전체가 다 넘어갈 수 있는 기반을 세워 가지고…. 이것을 그냥 둬서는 안 돼요. 이제 일본 나라에 접붙여 주고, 그 다음에 17명의 지도하던 일본 사람이 대신 국회에 출마하고, 미국에서 22명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에 접붙여 가지고 유 에스 에이(USA; 미국)하고 유엔하고….
그 다음에 천일국하고 아벨유엔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된 그 위에 영국 왕권을 포함한 사탄 세계의 두 왕권을 대신한 미국의 부시 3대가 비로소 왕권에 대해서 재림주를 지상에 모시고 착륙시켜야만 역사적인 모든 전부가 끝난다는 거예요. 이 과정이 남아 있어요. 아시겠어요? 알겠나? 「예.」
국가기준에서는 연합국이에요. 연합국시대, 국가시대에 지도하던 종교는 연합국시대의 히틀러, 무솔리니, 도조를 주관 못 합니다. 그 다음에 독재권, 하나님의 최후의 독재권 나라…. 이건 최후의 나라예요. 공산주의를 중심삼은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같은 이들을 주관 못 해요. 주관 못 하니 갈라져 싸우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이 시점에 있어서 채워야 하기에 장자 된….
선생님의 맏아들이 간 거예요. 장자와 차자가 갈라져 있는 것을 화합시키기 위해서 장자가 간 거예요. 3월 17일, 만 1년 기념일 되는 날 9시 43분에 아프다고 하다가 두 시간 내에 가버렸어요. 그래서 갈 때 심천 뭐예요?「개방원!」심천개방 뭐예요?「원!」원!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을 다 몰라요. 그걸 개방시키는 동산이 찾아왔습니다.
에덴동산인데, 거기에 뭐냐 하면 충효개문주예요. 이제 맏아들이 충신 효자의 참부모가 보내는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천상세계, 아벨적 동생인 흥진이가 지도하던 그 세계에서 두 갈래가 돼 있는 거기에 형님이 이제 가서 가인적 왕권시대를 접붙여 줘 가지고 부모님 앞에, 땅에 임해 가지고 아벨유엔 가인유엔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것이 수수께끼가 아니라 현실문제예요. 탕감조건은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네 아들딸이에요. 네 아들딸이 탕감의 역사시대에 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희생당할 것을 대신 아들딸이 가서 울타리 되어 방어해 가지고 오늘에 이르렀으니 비로소 사방의 중심, 열두 지파의 중심…. 예수님이 열두 사도인데 열두 사도의 13수 중심숫자를 못 찾았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서틴(thirteen; 13) 하면 제일 나쁜 숫자예요. 중심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문화는 횡적인 문화로서 중심문화가 없어요. 길도 왼쪽으로 가서 바른쪽으로, 우로 나가는 거예요. 횡적으로 거꾸로 딱 되었어요.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문화의 전통적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더불어 세계 194개국에 참여하고…) 아벨유엔을 창건했습니다. 194개국이 가입했어요. 이건 아벨국가들이에요. 아벨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후보 국가들이에요.
(낭독 계속; 더불어 194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벨유엔의 무대에서 대한민국이 조국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는 앞으로 있게 될 군수, 시장, 도지사 등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출마합니다. 이제 2년 동안에안 하면 안돼요. 매일같이 계속이에요, 이제부터. 그 연장이에요.
그래 가지고 일본과 미국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일본에 가서 17개 곳을 책임졌던 사람이 돌아와 다시 17개 곳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여러분과 같이 일본의 이제부터 정치세계에 가입하기 위해 그걸 준비해 주고, 미국에 가서 준비해 줘 가지고 유엔에 있어서 아벨유엔의 승리권에 그냥 그대로 가인유엔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종교권 영국과 일본….
사탄권 왕국이 되는 두 나라가, 가인 아벨의 여왕국이 합해 가지고 미국을 천사장의 자리에서 모셔 가지고 이 두 패를 하나 만들어서 오시는 재림주에게 맡겨 가지고 재림주가 이 고개를 넘어서 하나된 그 위에 왕권을 수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비로소 중심이 돼서 앞장설 수 있는 하나님의 치리권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주! 「아주!」 이걸 똑바로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곽정환, 알겠나? 「예.」
(낭독 계속; 각종 장관 선임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필코 마지막 한때를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적은 모든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이 땅 위에 진정한 조국광복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초당적인 면에서 여기에 도지사, 군수로 당선돼 가지고 일본이라든가 미국에 갈 때는 초당적인 면에서 우리 당에서 뺀 사람과 같이 자기가 원한다면 1당 2당의 사람도 가담하는 거예요. 1당 2당이 가담해서 가봤자 아무런 효과도 못 돼요, 따라갈 뿐이지.
그러니 자유환경을 헐어내 가지고 비로소 유엔에…. 아벨유엔 가인유엔, 유 에스 에이(USA; 미국)와 천일국…. 아벨유엔이 하나된 입장에서 두 나라의 여자들이 받들어 가지고 신랑…. 아벨의 아버지가 되는 재림주를 미국 국회, 미국 대통령의 3시대가 합해서 모셔 가지고 자리를 잡고 대회를 해야 돼요. 대회는 선생님이 지도함으로 말미암아 교육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면 문제없다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나라의 독자적인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절대주인이 돼 가지고 만세의 통치의 행로를 개척했기 때문에 전진할지어다, 아주!「아주!」(박수)
(낭독 계속; 여러분의 목적은 기존 정당들을 하나로 묶어 이 땅 위에 진정한 조국광복을 성취하는 일입니다.) 그러니 조국이 있으니 주체성을 지녀야 돼요. 정신적 분야나 모든 분야가 참부모가 전체의 중심이 돼서 주체성을 중심삼고 나라가 있으니 이 아래의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낭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조국이 생겼어요, 조국. 조국 알겠어요? 일본 나라가 허투루 마음대로 못 해요. 미국 나라, 미국이 하나가 돼야지…. 마음대로 못 하기 때문에 조국광복의 기틀의 조상 되는 문 총재의 지시로 말미암아 이걸 해결해야 돼요. 어느 사람도 해결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과 경계선을 타파해 가지고 일일생활, 1분 생활, 3초 생활권 내에 들어갈 수 있어요. 국경이 없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어디에나 동원할 수 있어요. 어디에서나 군대도 될 수 있고, 경찰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받들어, 대한민국이 참여해서 받들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손대오! 「예.」 그 다음에 양창식! 「예.」 고려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며칠 동안 공작하고 와! 중요한 요원들을 만나서 밝혀 가지고 예스(yes)까, 노(no)까 받아놓아라 이거야. 알겠나, 손대오? 「예.」 어디 있어?「여기에 있습니다.」제일 앞에 앉았구만! 정치세계의 책임자 아니야? 알겠나? 안 하면 싸우고, 이제 안 들으면 공격을 해야 돼. 주동문도 도와줘! 「예.」
주동문은 미국 분봉왕이지? 분봉왕은 아무것도 모르는 기독교 내의 예수를 중심삼고 로마의 분봉왕권에 배치해서 가르쳐줘야 돼요. 분봉왕에 가르침을 받는다면, 진짜 왕은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장관과 모든 부처가 달려 있으니까 자동적으로 따라가요. 분봉왕권을 이루기 위해서 이러한 조직을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왜 분봉왕이 필요하냐? 말을 안 들었어요. 가서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이 원리말씀을 중심삼고는 굴복 안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래, 일본 나라가 반대해도 “한⋅일터널은 너희들이 주도할 주인이 못 돼. 한국의 문 총재가 주인이 돼 가지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베링해협도 소련이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미국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일본과 한국의 사람들이 와 가지고 길을 열어줘야 열리지 부모를 버려 가지고 아들 자체를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공식적 노정을 따라가야 돼요. 주동문! 알겠나, 무슨 말인가? 잘하라구. 분봉왕이 싫어, 좋아? 「감사합니다.」 감사야? 복 받을 것만 생각해, 좋다고 해야지? 「좋습니다.」 가르쳐주면 가르치는 기준만큼 감사해야 돼요.
(낭독 계속;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 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도 참부모의 뜻을 받들어…) 조국광복이에요. 조건적 조국광복! 이제 일본과 미국, 그 다음에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 될 수 있어요. 틀림없이 하나되게 돼 있어요. 이것을 거부할 내용이 없어요. 거부 안 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구요.
그러니 그건 실제 사실이 그대로 들어맞으니 굴복 안 하면, 자기 일족이 전부 다 멸망하는데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협박 중에 최고의 협박이에요. 원리적 협박이에요. 피할 길이 없습니다.
(낭독 계속;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조국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해저터널도 일본이 선취권을, 베링해협도 미국이 선취권을 따라갈 수 있는 조건이 있는 사람들은 따라가야 돼요.
(낭독 계속;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찾아 세우고…) 물이 가인 세계에 먼저 들어왔더라도 아벨 세계가 물이 들어와 가지고 바닷물이 돼서 수평이 되는 데 있어서 교체해야지, 수평이 안 되면 얼마나 피해가 많은지 몰라요. 그걸 말해요. 수평이 돼야만 수평 가운데 수직이 서는 거예요. 그래, 그걸 말해요.
(낭독 계속;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평화의 왕 대신 참부모님과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 즉 조국창건을 완성해야 할 것입니다.) 중심자를 세워 가지고 타락 전의 모습을 갖다 붙였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님이 살아서 거기에 서 있기 때문에 만국통치는 하나님의 주관 하에 태평성대 억만세 승리의 찬양의 시대로 진전하나이다. 아주! 「아주!」
(낭독 계속;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본연의 해방⋅석방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에서 영원한 태평성대를 누리고 함께 살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소서! 아주!) (박수) 감사해요.「만세삼창, 만세삼창 해야죠. (어머님)」「억만세 삼창입니다.」억만세 부르고 가야지! 여기에 서요. 「손대오 박사의 선창으로 이제 억만세 하겠습니다.」 「여러분…!」
아니야, 가만히 있으리구! 곽정환이 얘기를 좀 해야지…. 「만세 끝난 다음에 하겠습니다. (곽정환)」 그래, 그래! 다시 세밀히 얘기해요. 듣기 싫도록 얘기해야 알아요. (억만세 삼창) (경배) (18대 총선의 결과에 대한 참부모님의 지시말씀을 곽정환 회장이 간단히 설명함)
(경배)「서울 남부에서 왔습니다.」 서울 남부! 다 서울 사람들이야? 「예, 영등포, 관악, 동작, 구로 등에서 왔습니다.」
주동문, 왔나? 「예.」 어디 있어? 앞으로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우리가 대대적으로 활용할 때가 온다구. 지금 현진 군이 직접 관리하고 있나? 「예, 그렇습니다.」 앞으로 연대관계를 맺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아시아에 총국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우선 6대주에서. 12지파의 절반 되는 6대주에 각 주를 대표할 수 있는 유 피 아이(UPI) 통신의 본부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곽정환! 곽정환은 한국 분봉왕 아니야?「예.」세계의 분봉왕이 누구예요? 가인 세계와 아벨 세계에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선생님이에요. 분봉왕을 중심삼고 훈련이 되어야 돼요. 정치세계에 둘이 싸우니까 여기 중간에 다리를 놓아야 꼼짝못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조정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신소, 알아요? 「예.」 세계일보 조사위원들이 있지. 이동한! 안 왔나? 「안 왔습니다.」 왜 안 왔어? 「지역이 다른가 봐요.」 지역이 다른가? 앞으로 세계일보에서 이것을 의뢰받아 가지고, 각 나라에 연결시킬 수 있는 흥신소! 한 부락이면 부락, 면이면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조직 연락이 자기 국가만 되어 있지 세계와는 끊어졌어요. 세계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지금 모르나? 세계일보 무슨 요원? 「조사위원입니다.」 조사위원이 지금 몇 명인지 알아요? 「수천 명입니다.」 지금도 수천 명 갖고 있지. 그것이 7천, 8천, 9천 명까지 됐어요. 이 조사위원들은 언론계라든가 정치계 등 다방면에서 각 분야의 중요한 책임을 맡았던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사위원들을 동원하면 나라의 비밀, 하루 되어지는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관계를 묶어 나갔다구요.
앞으로 정보관계, 그 다음에는 조사관계, 문제는 조사국이에요. 흥신소! 초국가적이에요.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미국에서는 워싱턴타임스가 있고, 유 피 아이(UPI) 통신과 같은 세계적인 조직을 이미 갖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세분화시켜 가지고 갈래를 만들면 거기에 지도요원들이 발표에 참여한다구요.
앞으로 분봉왕이라는 것은⋯. 로마가 세계 국가들을 다스리는데 분봉왕 제도를 두었어요. 분봉왕이라고 할 때, ‘나눌 분(分)’ 자하고 그 다음에는 ‘봉할 봉(封)’ 자 되겠어요, ‘받들 봉(奉)’ 자 되겠어요? ‘분봉(分封)’ 하게 되면 절대권한을 가지고 발표하면 로마가 책임지는 입장이지만 ‘분봉(分奉)’ 받든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둘 사이에서 있어서 사실을 밝힐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앞으로 흥신소를 통해서 보고 체제를 갖추려고 해요.
그래서 워싱턴타임스에 이것을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세계의 어떠한 부서, 지금 면장이라든가 군수라든가 이런 사람들의 이름만 대게 되면 그가 뭘 했는지 역사가 다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에서 와서 워싱턴타임스의 자료를 돈을 내고 참관해야 돼요. 국방부나 어디나 다 그렇다구요. 워싱턴타임스가 그렇게 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그런 배경이 있기 때문이에요. 방대한 원자재를 초국가적인 기준에서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170개 이상 세계 도서관의 자료가 들어와 있어요. 미친 놀음을 하려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나중에는 별수 없어요. 자기 나라에서 들이 짜고, 세계로서 훑어 나가야 돼요. 나라를 거치면 세계는 다 넘어간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의 정치라든가 경제 모든 전부가 앞으로 하나의 노선으로 결집되어 가니만큼 그 세계에서 경쟁해서 남아져야 돼요.
이러한 정보처의 배경에 훈련되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체제가 돼요. 그 체제는 즉각 은행과 관계해요. 은행과 언론기관이 가인과 아벨 같은 식으로 언론계에 나타나는 나라의 모든 제시되는 조건은 대번에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사해서 밝힐 수 있는 이런 제도를 실현할 때가 왔기 때문에, 3권 분립시대가 아니라 5권 분립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곽정환, 알겠나? 「예.」 분봉왕이 지금 뭘 할 것이냐 하면 말이야, 언론계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과 뉴욕, 워싱턴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의 관리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의 관계⋯. 지금까지 관계되어 있지 않았어?
세계적인 정보를 한 체제로 묶을 수 있고, 또 연결시킬 수 있어요. 또 그 다음에, 요즘에는 신문 그 자체를 출판해서 세계로 보낼 수 있어요. 그런 편리한 때예요. 아침에 안방에서 되는 것을, 뭐 방이 셋이라면 세 방에 전부 다 알려 가지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시간이 지금 3분권 내를 넘어 가지고 초시대로 들어갔어요. 언론계를 통하게 되면 3초 이내에 세계로 전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시대에 끙끙거리고 중간에 서서 도적질하고 사기 쳐 먹고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5권 분립이에요. 3권 분립 위에 5권 분립! 그래, 3권에 대한 법을 이미 다 만들어 놓았어요. 미국에서 검증도 했어요. 변호사를 통해서, 검사를 통해서 검증한 이런 것을 다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3권 체제가 틀림없어야 이 배후에 나타나는 언론계라든가 경제계를 완전히 체제권 내에 부정 없이, 시간을 끌지 않고 집어넣을 수 있어요.
그런 체제를 우리가 갖출 수 있는 체제를 다 갖고 있고, 또 우리 직계 자녀들은 현재 열두 지파에 분할해요. 지금 6대주가 상대적 권한으로 열두 지파가 되어야 돼요. 열두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대외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선생님의 자녀들이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전부가 연결되는 거예요.
자기가 산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하늘의 선을 중심삼고 부정을 초월하여 정정당당한 순리세계의 환경을 중심삼고 지배 받고 살아야 돼요. 재판 사유, 나라가 무슨 재판을 하겠다고 하면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이 선거에서 졌다고⋯. 선거를 이겼다고 다 좋아하지만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누더기 보따리를 풀어서 폭파시킬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정정당당하게 그러한 체제를 관리 지도할 수 있고, 벌써 원리원칙이 다 되어 있다구요. 참부모의 훈시가 다 되어 있어요. 『천성경』을 보나 가정맹세를 보나 그 다음에는 원리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서 통일사상이라든가 승공사상 모든 전부를 비판해서 싸운 실적 기반 위에서 서 가지고, 논거를 세워 나가는 방향을 제정해야만 앞으로 정정당당한, 정당한 사람들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서울 사람들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지방 사람들이 더 먼저 알아요. 삼천리반도 도서국가가 매일같이, 텔레비전을 많이 보는 것이 서울 사람이 아니에요. 지방 사람이라구요. 지식수준이 어떤 평론가가 말하더라도 지방에서 인정하고 몇 사람만 모여 가지고 의논하게 되면, 그것을 평가해 가지고 들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런 면까지도 갖추었으니 여러분들이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가지고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얼마든지 행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어요. 이것을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이제 여러분들이 노력해야 돼요. 세계 65억 인류가 연합해서 이 체제권 내에서 일원화가 되게 될 때에는 하나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어요. 그릇된 것은 대번에 세계로 폭발되어 나가요.
세계의 유엔 가입국가가 190개인데 아벨유엔이 했으면 그 국가 대표의 중심 본부를 통해서, 언론계는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든가 외국에서 들어온 것을 여기에서 받아 가지고 전국으로 펴게 되어 있어요. 나가고 들어온 기사를 전부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귀추나 결과가 정당한 판단인지 아닌지 3기관이 재판하고 뭐를 하든지 정정당당한 결과가 다 나온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세계를 역으로 다시 한 번 고찰하게 되면 공산주의가 얼마만큼 나쁜 일을 했고, 민주세계가 얼마만큼 나쁜 일을 했는지에 대한 총론도 낼 수 있어요. 그런 자료를 가지고 현실적으로 증거 된 사실을 세계가 공인할 수 있는 기반으로 해서 앞으로 하나의 단일체제로 몰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과업이 남아 있기 때문에 공부 많이 해야 돼요. 서울에서 해먹는다고, 그것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훈독회 할 때에는 거기에 관계된 서적들을 전부 참관하고, 이런 면에서 전부 다⋯. 이것을 하려면 선생님의 설교집을 참관해야 돼요. 1천2백 권 이상이나 되는 말씀집 전권을 총괄해 보면 거기에 무슨 말씀이든 다 있어요.
그래서 그 기준이 이 체제권 내에서 어떤 입장에서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주선해 가지고 끌어내서 쓸 수 있는 기록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여기 훈독회 아침에 와서 앉아 있다고 다가 아니에요. 24시간 훈독회 환경을 확장할 수 있는 생활 세계로 넘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의 세계가 안 된다구요.
미국 언론계도 그래요. 에이 피(AP) 통신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세계적이지? 에이 피(AP) 통신은 미국만을 중심삼고 중요하지만,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는 것은 세계예요. 세계의 기준에서 역사적인 전통을 가졌으니 이것을 선생님이 손에 넣기까지는⋯. 주동문하고 선생님의 생각이 달랐어요. 주동문은 ‘아, 이거 필요하겠다.’ 하지만, 선생님은 필요에 따라서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런 때에 필요할 수 있는 기본이 흘러가기 때문에 막대한 돈을 들여가면서 체제에 응할 수 있는 정비를 다 해놓았어요.
이제 홍콩 같은 데 유 피 아이(UPI) 통신 분소를 만들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면 영국과 중국 사이의 모든 것을 세밀히 알면서 나라가 움직여 가는 것을 전부 밝힐 수 있어요. 세계의 언론계라든가 세계가 하나의 이상 단일체제를 향해서 가는 데 있어서 지장을 주는 것을 제거하고 갈라 처리하면서, 정정하고 당당한 것은 중심핵으로 세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언론계에서 판결된 것에 대해서는 영계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영계까지 속여먹으려고 그러거든. 영계를 통해서 세밀히 전부 다 분석해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세계를 앞놓아 가지고 가야할 여러분 입장인데, 무슨 뭐 지금 훈독회 하는 시간만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새벽 12시, 어느 시간에도 본부의 지령이 오면 행동을 개시해서 현지에 가서 조사해야 돼요. 다른 경쟁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지지 않게끔 빨리 조사하고 감당해 가지고 본부에서 지령한 사건을 빨리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신문사가 되어 보라구요.
워싱턴타임스도 지금까지 그 놀음을 했고 유 피 아이(UPI) 통신도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를 이길 사람이 없어요. 또 유피 아이(UPI) 통신을 지금 이길 수 없어요. 미국의 언론계 기준을 영국이 따라오려고 하지만 못 따라와요. 워싱턴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한 것이 상대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것은 다 모르지요?
이전에 국회의원이 국회 활동을 했으면 부처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부처 있던 사람은 분봉왕 국가체제권 내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체제 형태와 인원을 만들어야 돼요. 문교부 장관을 했다 하면 현재의 문교부 장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살아 있는 문교부 장관들이 역사를 가지고 도와주는 거예요. 여기에 분봉왕 총본부에서는 수많은 문교부 장관들이 연합되어 현재 장관이 하는 것을 자동적으로 자체 내에서 평할 수 있어요. 국가가 가야 할 방향, 세계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면 그 앞에 몇 퍼센트가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돼요.
우리 클럽들을 지금 만들고 있지요? 요즈음에 열두 개 부처인가? 윤정로! 「18개입니다.」 18개. 이것은 각 부처예요. 문교부면 문교부, 상공부면 상공부 부처를 만들어요. 전임자들 중에 살아 있는 사람이 뭐 열 사람이 넘을 거라구요. 문교부면 현재의 문교부 장관이 정책하는 것을 샅샅이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지난날의 문교부 장관을 부정할 수 없어요. 언론계 중심 되는 것이 어때요? 현재 사람보다도 지난날 언론계에 있던 사람들이 모든 면에서 깊이 입체적으로 알고 있어요.
현재 장관이 되고, 현재 무슨 책임자라는 것은 이제부터 시작하는 사람이니 아기 취급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적으로 우리가 어느 누가 무시할 수 없는 역사적 기반을 어떻게 인수할 수 있느냐 그거예요.
분봉왕 곽정환! 장관 하던 사람들을 가입시키는 거예요. 이제 분봉왕 제도의 장관으로 몇 대 장관 몇 대 장관이 다 가입하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교육을 하면 가입하지 않을 수 없어요. 우리만이 가능해요. 정당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없어요. 그러면 탈락되어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어저께 대회 한 것은 선생님이 그만두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분봉왕을 만들어 놓기 위한 거예요. 분봉왕 만든 것은 앞으로 뭐냐 하면,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흥신소를 만들어야 돼요. 흥신소가 뭔지 알지? 나라의 별의별 야당, 여당 배후에 있는 재벌들의 인맥, 힘의 맥을 중심삼고 자기 멋대로 자기편에 유리할 수 있는 이런 시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제 이것을 만들면 우리는 소련이 얼마나 나쁜 일 했느냐, 역으로 현지답사를 해 가지고 다방면의 기록을 남겨야 돼요. 소련이 감춘 것의 몇 십 배가 될 거예요. 세계에서 벌어진 나쁜 것을 현지 답사해 가지고 실증을 하고, 학살을 했다면 무덤을 파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자료까지⋯.
현재 분봉왕은 대통령을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그들 시대에 장관 했던 사람은 한 사람도 빼지 말고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 교육하라구. 곽정환, 그런 배포 있나?「하겠습니다.」지금 자기가 만나자면 다 만날 수 있지?「노력하겠습니다.」안방에 들어가서 교육해야 돼요. 이러이러한 자료가 다 있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대통령을 하고 장관을 하던 기사를 뽑아 가지고 가면 대하지 않을 수 없어요. 문의해 가지고 재검증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흥신소!’ 해봐요. 「흥신소!」 흥신, ‘흥할 흥(興)’ 자에 ‘믿을 신(信)’ 자예요. 믿고 발전할 수 있는 본부라는 거예요. 흥신소(興信所)! 언론기관이 그렇지 않아요? 사회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그럴 것 같으면 나라를 망쳐요. 이놈의 신문쟁이들 전부 다⋯. 오는 길에 지금까지, 미국에서 지금까지 싸워 나온 역사에 얽힌 인생이에요. 그 세계의 첨단에서 싸워 나온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워싱턴타임스도 그런 견지에서 키워 왔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를 시 아이 에이(CIA)나 어디나 부정할 수 없어요. 무서워하는 거예요. 알겠나?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재까닥 자체 내에서부터 처리하는 거예요. 그런 관을 중심삼고 동네방네 주변에 대한 모든 전부가 우리가 알아야 할 기반이고, 정리해서 갈 수 있는 정정당당한 길로 가는지, 몇 퍼센트 틀렸는지 통계에 의해서 바로잡아 나가야 돼요. 이 원리가 하늘의 원리로서 하나님이 원리로써 주장할 수 있게끔 거국적인 교육을 빨리 끝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분봉왕! 분봉왕이 그것을 끝내야 돼요. 핵심적인 재교육을 해야 돼요. 장관만 불러다가 하는 거예요. 전임 문교부 장관이 열 사람 이상이 있다면 살아 있는 사람은 거동 거취를 못 하는 사람도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소감문과 자기의 간단한 생활간증이 기록에 정정당당히 남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부서에서 장관 한 것이 수십년 되게 되면 열 명도 될 거예요. 4년에 한 번씩 한다면 말이에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지금 현재의 장관이면 장관 그 자체를 꼿꼿이 설 수 있게끔, 언제든지 회합해서 부르면 장관이 안 나올 수 없어요. 국회보다 더 무서운 장소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의 국회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어디로 갈지⋯. 터놓고 내버리는 그러한 세계로 갈 것으로 알고, 거기에 부과될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 참관해 가지고, 자기들이 중심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양창식! 「예.」 오늘 가겠나? 「예.」 원주 없지? 문난영이 왔나? 양창식이 훈독회 해야지. 「몇 장 읽을까요?」 지금 ⅩⅢ장 넘어가는 때이니까, ⅩⅢ장. 「『평화훈경』ⅩⅢ장 훈독하겠습니다.」
(『평화훈경』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이 말씀은 2007년 9월 23일⋯)
효율이, 이번 원고 가운데에는 한국동란에 대한 말이 빠졌어. 성전이라는 말, 그것을 빼는 것을 보면 관이 없어. 그것을 빼면 섭리사의 주류관이 없어져요. 어디로 가느냐 하는 주류관…. 바빠서 내가 그대로 다 읽어줬지만, 이거 시정해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전 세계적으로 강연할 때, 이것을 정리해요. 효율이, 알겠어? 효율아! 「곽 회장님이 쓰신다고 가져갔습니다.」 가져갔나? 「예.」 정리했나? 그렇기 때문에 곽 회장까지 정리를 잘 하라구. 지나가는 손님으로 취급받지 않고 주인 될 수 있는 의식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지금 시작하는 말을 들으면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안다구.
유정옥!「예.」언제 가겠나? 유정옥은 미국에 가도 누가 높으냐 하면 말이야, 환태평양권 내의 유정옥하고 긴밀히 의논해야 돼요. 주동문도 그래요. 한국 분봉왕, 일본 분봉왕이 일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돼요. 유정옥은 기도하면 해결 받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중요한 문제는. 일을 시켜보면 골자를 잡아서 해요. 보통 사람은 몰라요. 하늘에 의논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없으면 지도자가 되기 힘들어요. 자!
(훈독 계속;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개최된 ‘평화유엔 창설대회’ 때 아버님께서 강연하신 말씀으로, 그전 3월 17일 하와이 코나 킹가든에서 개최된 ‘환태평양섭리의 새출발대회’ 및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개최된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 선포대회’를 통해서 선포하신 말씀 전문에 일부 말씀을 첨가한 것입니다.)
그래, 먼저 이 책에 대한 전문은 언제든지 빼서는 안 돼요. 글을 쓰더라도 자기 멋대로 써 가지고 하면 망쳐버린다구요. 세계에 올바른 일을 남겨나가야 된다구. 자!
(훈독 계속;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의 천일국 평화군단 대표 및 내외귀빈 여러분⋯)
군단이라는 말을 했어요. 정치적인 면, 군사적인 면에서 말하는 군단, 하늘나라의 군단은 내용이 달라요. 처음 그런 말을 쓴다구요. 보통 쓰는 말에서 반드시 인연관계에 있어서 연계관계가 있기 때문에 군단이라는 말도 쓰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잘 생각하고 들어봐요.
(훈독 계속; ⋯⋯국제연합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여러분과 여러분의 전우,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앞에 뜻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마음)을 전합니다.)
( ‘감사의 심정의 말씀을’이라고 잘못 읽자) ‘감사의 심정’이지 ‘말씀’이라는 것이 없지. 「예, “감사의 심정, 마음을 전합니다.” 입니다.」 왜 ‘말씀’을 집어넣어? 「‘말씀’이요?」 ‘말씀’이 아니라 ‘심정’이지. 「“여러분의 국가 앞에 뜻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을 전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심정’인데, 왜 ‘말씀’을 집어넣느냐 이거야. 방금 집어 넣었다구. 「예, ‘심정’ 하고 괄호하고 ‘마음을’, 그렇게 책에는 되어 있습니다.」 심정이라는 것은 말씀의 뿌리야. 「예.」
그런 것이 전부 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라요. 지나가는 풋내기같이 없는 것을 집어넣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저건 하늘나라의 표본으로서 판에 박혀 있는 기록이 되어 있어요. 선언이에요. 거기에서 틀리면 어떻게 되나? 가짜의 판결을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저 지나가듯이 상식적인 것으로 아는 선에서 읽어서는 안 돼요.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연구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이 말씀의 전문은 유엔성전연합회 대회 때에 유엔 참전군들 앞에서 말씀을 주시면서, 앞부분의 전문을 아버님께서 수정을 하신 내용을 포함했기에 한국전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전쟁이 그냥 전쟁이 아니에요.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 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희년, 그 7년 때에는 섭리적으로 전부 다 끝마치고 가야 돼요. 정했으면 정한 그 기준에 모든 것이 연결되어야 돼요. 따로따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평화대사들은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들이 까버려야 된다구요. 정정당당한 주관을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들이 있는 자리가 부끄러운 자리임을 인정하게 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예수님은 전 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 인류 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를 구해 줄 문명권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신문명, ‘신’ 자 하나 집어넣어도 괜찮아.
(훈독 계속; 신문명권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로마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로마 그 자체가 아니지.
(훈독 계속; ⋯⋯더 나아가 미국의 기독교 대표 120명, 종교권 대표자 1,200명, 나아가 12,000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 대표로서 세계 190개국을 순회하며 참부모님의 말씀과 축복행사를 함으로써 참된 가정의 가치를 하나님 중심의 신문명세계를 이뤄 가는 데 있어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잡게 한 것입니다.) 축복!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축복완료! 저렇게 다 세밀히 가르쳐주는데, 아는 사람이 없었어. 이 쌍 것들 전부 다⋯. 자!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 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삼고 모든 딸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낳아줘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전부 다. 한국이 어머니 나라라는 것이 그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나라가 되어서 세계의 여성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낳아주지 않으면, 생겨날 길이 없어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국가, 그리고 환태평양권과 평화유엔 위에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곽정환! 어제 폐회하기 전에 얘기 다시 해줬나? 「예.」 어떻게 해줬나? 한번 얘기해 보라구. 내가 좀 들어보게. 양창식은 그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잘 알겠구만. 「예, 참 이 말씀이⋯.」 여자들이 국회의원 출마한 것은 어머니 대신이에요. 나라의 기반을 넘어서야 돼요. 어머니와 같이 넘어서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했더라도 있는 정성을 다했어요. 하나님의 힘까지 다 바쳐 투입했기 때문에 조건은 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이제 할 것은 여러분들이 국가 형성을 위해서는 국회의원 가지고는 안 돼요.
행정부처의 조직, 그것이 뭐인가? 군수, 도지사, 장관급을 여러분들이 청구해 가지고 어머니 자리에서 이들을 끌고 다니면서 전국의 기반을 재확정해야 돼요. 그 기반의 확정과 더불어 일본에 데리고 가서 일본에서 만드는 나라와 더불어 형제지우애! 가인 국가권을 넘어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일본과 하나됐으면 더 큰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의 자리에 있는 미국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와 같은 입장에서 일체권이 하나로 통일되는 기반이 되면, 아벨유엔은 이미 다 이루어 놓았어요.
국가 국가의 체제가 선생님의 조국으로서 대신할 수 있는, 194개국이 전통적 인연을 이어받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이제 접붙이는 거예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라는 두 단체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야곱에게 있어서 라헬과 뭐인가?「레아!」레아와 라헬, 두 처로 말미암아 본처를 중심삼고 역사를 이어 왔지만, 여기서 싹이 나와야 돼요.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갈라졌던 것이 지금 공산세계의 유물론자가 종교권 하나님까지도 없애버리겠다고 하고 있어요. 이것이 근본의 용서받을 수 없는 타락의 원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는 하나라도 하늘이 필요로 해서 남겨주고 전수받을 것이 없다는 거예요.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다 불살라 버릴 것 같으면 땅밖에 남을 것이 없어요. 나무와 풀까지도 전부 다 불살라 버리면 말이에요. 원자탄을 던져 놓으면 없어지는 것과 딱 같은 입장으로 되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생명이 살아남지 않아요. 생명의 씨를 다시 여러분들이 번식해야 할 남아질 무리가 되는 거예요. 다시 낳아줘야 돼요.
여자한테 태어난 일대의 백성들을 중심삼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요. 다시 밟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머니와 더불어 어머니의 분신을 받아야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의 아들딸 중심삼고 어머니와 더불어 여러분 후손과 더불어 미래의 싹이 트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싹이 트지 않은 중간에 나가다가 타락하든지 문제가 벌여져서 타락한 어미 아비들은 타락한 그 혈족이 벗어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옛날에 개인적 구원의 시대에서도 이것이 수천만년 걸렸었는데, 가정적 기반까지 실패한 것은 얼마나 오래 가겠어요? 자기 자신이 풀어서 하늘나라 데려갈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참부모의 특권적 허락을 받기 전에는 안 돼요.
이런 엄청난 사실이 막혀 있는 거예요. 그 문을 열어야 돼요. 성문 앞에 와 가지고 이것을 해결 짓고 제사하고 넘어가기 위해서는 자기의 세 아들딸이 있으면 세 아들딸을 전부 다 불살라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불사른 세 아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재림주는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예요. 사랑의 정, 정을 주지 말라고 그러지요? 사랑은 하더라도 정을 주지 말라구요. 정을 붙여 놓으면 정 때문에 매여 살아야 돼요.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를 통일교회에서 발표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선생님이 틀림없이 거기까지⋯. 이제 그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보면 한국 나라의 사람과 같은 마음으로써, 도리어 불쌍하다고 그들을 위할 수 있어야 돼요. 그들을 살려주겠다고 할 수 있는 아벨의 나라를 가진 대표자가 되어야 그 나라까지 관여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에도 할아버지가 맨 나중에 와 가지고 손자를 뒤집어서 모셔요. 아버지가 아들을, 남편이 아내를 모셔요. 이 끝에 왔기 때문이에요. 3시대 여기에서 여자시대가 온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여자시대 있어서 무슨 해양권이냐?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 여성시대 기준을 다시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자신에서 다 벗어나 가지고 해양권에 와서 환태평양섭리권 내의 축복을 받고 국가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기준을 넘어선 참부모의 분신으로 남아져야 돼요.
남편들이라는 것은 전부 다 가짜예요. 천사장의 몸뚱이를 이어받은 것을 데리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이 아니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가정 축복을 받은 것은 선생님을 대해서 어머니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며느리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2대권 넘어서 가지고 비로소 선생님의 핏줄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1대들이 바람을 피우고 그늘에 서 있게 되면 2대들이 갈 데를 전부 다 망쳐버리는 거예요. 1대에 있어서 해가 비춰 옴으로 말미암아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정오정착의 자리에 서 있는 두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을 받들었으면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이런 아들딸입니다.” 하고.
그것이 참부모의 실체를 중심삼고 관계는 안 되어 있지만 1대 2대 3대를 거친 그 기반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벗어난 것이에요. 참부모와 대등한 수평시대에 서 가지고 세계를 바꿔칠 수 있는 할아버지도 됐고, 아버지가 됐고, 자기 부모가 되는 거예요. 4대권 5대권이 연결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족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것은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벗어나 가지고는 일체 이상향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래, 여러분 어머니 대신인데, 어머니가 지금까지 환영을 받았나? 완전히 부정 받던 자리에서 섰고, 지금까지 부정하니 가정과 조국이 안 되어 있어요. 조국은 사탄 세계에 있으니 이것을 소화해야 돼요. 싸우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친척들, 사돈의 팔촌까지 자기의 혈족을 중심삼은 경계선 위에서 여러분의 삶이 하나에서 백, 천 가정들 앞에 표본이 될 수 있어야 비로소 넘어서는 거예요.
그것까지 안 되었으니 넘어설 수 있는 길을 닦아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일본에 가서 이것을 접붙여야 되고 미국까지 접붙여 가지고 국제적 무대의 제3이스라엘권을 넘어야 돼요. 그래서 제4차 심정권 내의 조국광복, 나라에 들어와서 세계인들이 정착해 살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비로소 제4차 아담 심정 완성권 시대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해방권이 아니라 석방권이에요. 바뀌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그것을 타고 넘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러한 생애 판도와 자기 생활과 섭리, 3합이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재림주가 앞장설 필요도 없고 하나님이 앞장설 필요도 없고 가르쳐준 내용을 이미 성사시켰으니, 이것을 붙들고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없어도 이 뜻을 이루게 되어 있다구요. 몇 천년 후에도 뜻을 이룰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표준에서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을 읽을 때 이해 못 하는 것이 있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래요. 내가 아는 내용이고 전부 내가 썼지만, 누가 읽다가 빼면 어디를 뺐는지 알아요. 자기 손을 누가 와서 건드리면 아는 것과 같다구요. 영계를 들어가려면 한 몸과 같은 일체권을 이루어야 돼요. 일체권이 안 되면 안돼요.
천하를 주고도 살 수 없고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길입니다. 그런데 너희들이 이게 뭐야? 섭리사에서 부끄러운 거예요. 부끄러운 자신이에요. 선생님 말씀을 얼마나 알았어요? 이것을 떼 가지고, 양창식은 읽으니까 아침에 알려주는 도수가 다르지?「예.」
이것이 나와의 관계가 먼 동네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내 몸 자체가 되어야 돼요. 내 몸속에 들어와 가지고 조화를 부려야 되는 거예요. 이 말씀 위에 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 있어서 창조했지, 이 말씀 아래에서 창조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잘못했으니 여자가 남편을 교육해야 돼요. 일족을 교육해야 돼요. 사탄 세계의 피를 통해서 받아놓았지?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고 낳은 일족들이, 거기에 형님 될 수 있는 사람이 이 뜻을 알아 가지고 천국 들어가야 할 그 길을 가서는 안 돼요. 2대, 3대를 통해서 선생님 핏줄과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서야 돼요. 선생님이 같이 수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들어와서 먼저 나가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앞장서니까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자체로 완성이라는 말이 없어요. 선생님을 통해야 돼요. 조수물이 들어오는데 수평에서 이것을 누가 바꿔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돌이켜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이렇게 돌았으니 그것을 붙들고 온 여자를 중심삼고 태어난 후손들이 돌아가 가지고 이 세계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이 이대로 가면 지옥으로 떨어져요. 여기서도 반대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수평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기가 쉬운 줄 알아요? 이웃 동네 잔칫집에 가서 도와주고 월급 받으면서 얻어먹었다고 해서 잔치 잘 지낸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동네를 먹이는 주인의 잔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이 전부 다, 호모니 뭣이니 여자들 때문이에요. 여자의 삼각지대, 생식기가 자기의 것이 아니에요. 어디든지 돈만 있으면, 무슨 권력만 있으면, 지식만 있으면 팔려가려고 하잖아요. 지식에 팔려가고 돈에 팔려가고 권력에 팔려가는 무가치한 인간이 되어서는 안 돼요. 돈이 무엇이고 권력이 무엇이고 지식이 무엇이야!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지식 중에서도 선생님보다 잘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선생님에 대해서 전부 다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그래요. 어머니가 별의별 짓을 하는 그런 전통을 왜 안 세웠어요? 알겠어요?
어머니는 그림자 없는 3개 종교권을 넘어서야 돼요. 다리를 놓고 넘어가야 돼요. 어머니를 아무나 해먹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의 분신 자리에 세워준 거예요. 요즘에 세포 분열을 하지? 잘난 사람의 정자를 받아 가지고 여자에게 주사해 가지고 얼마든지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와 같은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참부모의 정자를 사다가 자기 일족에 심어주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어머니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대 여인들이 하나되어 나가야 돼요. 삼 사 십이(3⨉4=12), 열두 사람의 여자들이 희생되어 가지고야 어머니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어머니의 분신된다는 것은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에서 어머니보다 먼저 죽겠다는 사람이 열두 사람 있으면 역시시대에 그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어머니 복귀의 전통의 조건 조건을 요만큼 요만큼씩 떼어다 붙여 가지고 나오는 거라구요. 그것을 지금 다 모른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만이 알지. 그래 돌이키면 조수물이 돌아 나가요. 돌아 나가면 세계가 우주가 돌아 나가는 거예요.
그런 가치의 것을 여기에서 알고 바로 정초석을 놓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는 앞길에 돌다리를 놓더라도 뺀뺀한 물 위에 한 자 이상 높은 큰 돌다리를 놓아야 돼요. 마음대로 주워서 놓았다가 그것이 움직이면 누구든 다 망쳐버려요. 후손 망쳐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 심각한 역사를 거쳐 가지고 이것을 찾아낸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한 여자의 몸뚱이를 더럽힌 남자가 얼마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자기의 어머니부터 어머니 여자시대, 할머니 때까지 한데 모아 놓으면 남자가 여자를 유린해 가지고 타고 사랑의 관계를 한 것이 얼마나 되느냐? 한 사람이 몇 천이 돼요. 몇 천이 넘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에게 있어서 타락했다는 것은 자기 아내가 자기를 버리고 바람을 피워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잊고 본연으로 돌아가겠나 이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세계의 국가로 다니면서 음란 관계를 맺으려고 돈을 쓰고 다니고 있는 것이 국회의원들이에요. 그것은 돌아오기 전에 현해탄 권역에서 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를 함부로 자기가 주관할 수 있나? 대할 수 없어! 부모가 공인해야 되고 나라가 공인해야 되고 하늘나라가 공인해야 돼요. 그런데 바람을 피우고 한 사람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바람을 피운 것이 몇 번인지 기록을 밝히지 않으면 안돼요.
할아버지면 할아버지의 입장에 선 남자가 필요하고, 아버지면 아버지 입장에 선 남자, 남편이면 남편에 선 남자, 아들이면 맏아들, 둘째 아들까지 몇이에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상대, 가인 아벨 다섯이에요. 다섯 고개를 넘어야 돼요.
어머니까지도 아들 가운데에서 둘째 아들, 맏아들, 그 다음에는 자기 남편, 자기 아버지, 자기 할아버지를 범하는 거예요. 혼음시대가 와 가지고. 그것이 그렇게 될 수 있나? 그러니 아버지의 피를, 할아버지의 피를, 왕의 피를⋯. 왕으로부터 할아버지, 아버지, 상대, 가인, 아벨 6수예요. 여섯 남자를 죽여버렸어요.
어떻게 회생을 받겠나 이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여섯 남자가 아니에요. 수많은 남자의 핍박을 받는 거예요. 세계 사람의 원수예요. 자기 여왕을 도적질해 갔고, 할머니를 도적질해 갔고, 어머니를 도적질해 갔고, 자기 처를 도적질하고, 자기 맏딸, 둘째 딸까지 문 총재가 도적질 해 갔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죄를 지었다구요. 무엇으로 탕감해 넘어갈 거예요? 어머니 대신 세워 가지고 아버지 대해서 탕감하겠다는 조건을 세워준 거예요. 그것을 붙들고 기뻐하며 죽을 일이 있으면 붙들고 죽어야 되고, 슬퍼하며 죽을 일이 있으면 죽음의 고개 넘고 나서 부활해서 비로소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불쌍하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거예요. 결혼식도, 여자도 사랑 못 해보고 그렇게 갔어요.
탕감복귀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조건적인 탕감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일대 일대의 실체적 탕감시대를 거쳐 넘어가야 돼요. 어떠한 여왕이 와서 유인하고, 어떠한 세상의 잘난 여자, 잘난 어머니, 잘난 아내, 잘난 딸의 입장에서 하더라도 거기에 유혹을 받으면 안돼요. 그래서도 안 되니까 영적으로까지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행동을 개시하는 거예요. 영육 간의 세계를 극복해서 넘어서야 돼요.
저기 누구야? 얼굴을 공중으로 해서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지금 고개를 숙이는구만. 누구야! 이쪽 보라구. 이제야 보누만. 뭘 생각했나?「졸려서 깨려고 그랬습니다.」뭐라고? 그거 다 미친것들이야. 졸리면 고개를 숙여야지. 하나님의 벼락이 떨어지면 면전에서 눈, 코 전부가 깨져 나갈 텐데. 부끄러우면 숙여야 얼굴도 남아. 죽어도 남는다구, 뒤통수는 깨지더라도. 뒤통수는 뭐 언제든지 바라보지 않으니 깨지더라도 용서받을 수 있지만 말이야, 정면을 이래 가지고⋯.
선생님은 여자들에 대한 사랑의 길에서 숱한 십자가를 이겨 온 사람이에요. 돈을 가져오고 지식을 가져오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어머님을 그런 여자의 자리를 넘어설 수 있는 극복의 개방시대를 데리고 나온 거예요. 보통 여자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가치를 인정해야 돼요. 이웃 동네에 사는 삼촌어머니, 아줌마 될 수 있는 어머니가 아니에요.
그래서 49회 되는 부모의 날까지는 탕감이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늘 앞에 자기 아내라고 말할 수 없어요. 이번에 넘고 나서 어머니 자신이 선생님을 모시는 식을 한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를 넘고⋯. 그 다음에는 절대성을 중심삼은 거예요. 어머니 자신이 절대성을 지키는 데 있어서 왕이 되어야 돼요.
어머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나? 어머니를 결정하니까 여자들이 전부 다 미워해요. 자기 자리를 다 빼앗았다고. 선생님이 어머니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여자라는 여자는 눈물을 다 흘린다는 거예요. 좋아해야 할 텐데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자기가 되어야 한다는 욕심이 남았어요. 기쁜 눈물로써 그 자리를 소화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면 기쁜 눈물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모든 눈물 고개를 넘고 난 후에 어머니가 흘릴 눈물을 흘려줘야 어머니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어서 울어보고, 여왕이 없어서 왕으로서 울고, 할머니가 없어서 할아버지로서 울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없어서 아버지로서 울고, 아내가 없어서 남편이 울고, 아들딸까지 하면 6단계예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아들 둘, 6단계예요.
그 많은 남자들 앞에 유린당했어요. 그것이 10배면 60배 이상, 100배면 600배 이상⋯. 일생에 그러기 위해서 여자들도 간판 붙이고, 남자들도 간판을 붙이고 60, 70명이 문제가 아니에요, 120명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니 그 누더기 판에 무슨 더러움이 남겠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런 걸 알고 생식기를 갖고 있는 여자들 중심삼고 흠이 있는 생식기를 가진 여인들이 하늘 앞에 기도하기 힘들지. 눈물이 앞서야 돼요. ‘저 우는 여자가 누구냐?’ 해서 하늘이 먼저 불러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 앞에 나갈 자가 없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하나밖에 없는 여편네, 하나밖에 없는 남편인데 둘이 만날 수 있는 길에 사탄이 성벽을 쌓은 거예요. 누구도 못 만나게 쌓고 있는 것을 어떻게 넘어와서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섰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전부 다 자기 여자들을 도적질했다구요. 자기가 왕 됐을 때 왕의 부인을 빼앗아갔고, 할아버지의 대에서는 할머니를, 아버지 대에서는 어머니를, 자기의 대에서는 아내, 딸까지도 가인 아벨 두 딸을 도적질한 거예요. 사탄 세계에서 도적질해 가기 전에는⋯.
도적질할 때 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자연히 굴복해 들어가기 때문에 집에서 쫓겨나고 나라에서 쫓겨나더라도 문 총재를 모시는 사람이 몇 백 몇 천이 넘어야 돼요. 그래서 4대심정권을 이루어야 돼요. 부모님을 만나기 전에, 재림주를 만나기 전에 4대심정권을 하늘이 훈련시켜야 돼요.
만나자마자 그 이상 넘어가야 되는 겁니다. 선생님이 여자들 앞에는 큰 죄인이에요. 해가 져 가는 데 있어서 자기 남편이 올 줄 알았다는 거예요. 해가 지고 넘어갈 때 올 수 있는 입장에서 몇 천년, 천 년 천 년 그런 몇 천년을 지내면서 사모했는데, 만날 수 없는 남편이 오시는 재림주고 구세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그리워하고 얼마나 위해 봤어요? 밥 한끼라도 자기 정성껏 드려 봤어요? 자기의 금은보화를 다 팔아 가지고, 자기의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도 대신할 수 있는, 바칠 수 있는 어드런 물건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뜻길에서 아까운 것이 없어요. 뜻길 가는 데 있어서 다 퍼부었지. 하늘도 전부 다 알고 보면 하나님을 대해서 따라가려고 하면, “야야, 나 따라오면 안된다.” 하고 가르쳐준다구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내 품에 안겨 가지고 재림주가 이 딸을 키스라도 해 달라고 해야 키스하지, 하나님 혼자 찾아와서 키스를 못 해요. 탕감이 안 됐다구요. 사랑을 어떻게 하겠나? 그래서 하나님은 고독단신이에요. 고독단신으로 사랑의 눈물을 누구보다 많이 흘린 왕 중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들이 처신할 수 있는 기준, 이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아버지로 지금까지 모셔왔고 고생도 같이 했고 다 지시 받는 대로 했는데 가서 만나게 될 때 어떻게 하겠어요? “내 아버지!” 그 말이 나가겠나? 타락을 잊고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자리를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자기에게 탕감의 흠이 얼마나 많이 남았어요? 수많은 여자들이 앞에 와서 맹세하고는 다 떨어져 나가요.
양창식!「예.」노래나 하나 하고 심각한 환경을 풀어요. ‘허허허’ 하며 좋아하고 먹고 살던 옛정을 놓칠 수 없어요. 그 자리에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있으니 노래나 해서 심각한 분위기는⋯. 자기의 도는 혼자 다 넘어가야 해요. 선생님과 같이 못 넘어가는 거예요. 노래 한번 해보라구.
이 노래가 감싸는 소리가 아니고 헤치는 노래예요. 이 사람하고 황선조 말이 그래. 정답게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음색도 아니고, 화합의 내용도 아니에요. 그래도 지금 쓸쓸한 환경이니 그런 노래라도 해서 돌려놓아야지. 한번 해봐요.
무슨 노래를 하겠나? 「‘아침이슬’ 부르겠습니다.」 아침이슬? 저녁이슬이 아니야? 「개척자의 노래입니다.」 개척자의 노래, 그래. 「이번에 수고한 후보자들이 한마음을 가지고⋯.」 그래도 세상 사람들보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낫지. 윤정로! 좀 낫지? 「예.」
선생님은 지금도 기도할 때 눈물을 흘리고 그래요, 하늘이 그리워서. 늙어 죽을 때까지 그리워하지 않으면 안돼요. 위해서 살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내가 그러는 한 망하지 않아요. 고개를 넘어요. 한 고개를 넘고 두 고개를 넘고 열두 고개를 넘어요. 손이 열두 마디 아니에요? 양손이면 스물 넷, 24절기를 붙들고 넘어가는 거예요. 어느 시대든지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는 거예요. 한 해가 24절기를 맞춰 가지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해마다 더 높은 차원의 절기를 맞추겠다고 노력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붙들고 하는 말이, 거문도에 가지 말고 여수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내가 가려고 하거든. 왜? 거기가 역사의 한을 걸고 넘어가는 길이에요. 오자마자 대번에 거기에 가려고 해요. 그래 가지고 와서 3대 지역, 여수, 시 시(CC; 센트럴시티), 용평인데, 용평은 갔다 올 수 없어요. 헬리콥터가 있으니 갔다 올 수 있지.
거기에 가면 쓸쓸하고 다 그렇지. 바다가 있기 때문에⋯. 산에 가게 되면 무슨 토끼를 잡겠나, 노루를 잡겠나. 바다 가게 되면 언제든 익숙한 펄펄 뛰는 고기를 잡을 수 있어요. 고기 안 잡던 그 시간보다 고기를 잡으면 소망이 생겨나요. 이야, 무한대의 바다가 살아 있는데 그 바다의 주인이 되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거예요. 다 있는데.
그래, 바다를 사랑해요. 바다에 배 타고 나가면 오늘의 이 바다가 내 밑창에서 나를 따라오겠구만. 개척하는 거예요. 그러니 반갑지. 여수⋅순천에 가면 매일같이 저녁에 들어와서 또 아침에 왜 가요? 그리워! 그리움이 사무치는 거예요. 그리움이 없으면 끝나는 거예요. 아들딸 낳고 할 때 다 그리움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도 멘스(menses; 생리)를 계속하잖아요?
자! 한번 해봐요.「‘홀로아리랑’으로 바꾸겠습니다. 후렴을 같이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양창식 회장 ‘홀로아리랑’ 노래) 독도가 고독의 종교인데 문 총재야. (아버님도 따라 부르시자 전체가 함께 부름)
오늘 며칠이에요? 「15일입니다.」 넘어가지. 내가 15일, 16일이 오면 미국에 가려고 했는데. 이제 말하는 조직을 자기들이 다 해야 돼요. 내가 만들어 주더라도 갈 길을 알았으니까. 이제는 선생님 없이 자기들이 꾸며 가야 돼요.
대신해 봐야지. 대신해 보지 않고는 상속권이 없습니다. 나라를 대신, 세계를 대신 책임져 봐야 나라의 상속권 세계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어요. 하나님 대신 해봐야 하나님의 대신 상속권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살아보고 참부모와 살아봐야 돼요. 대신 살아봐야 돼요.
그래서 개척전도를 안 나가면 안돼요. 80리 안팎에 있는 동네를 자기의 개척지로 잡으라는 거예요. 120리 안팎을 시간만 있으면 해가 지기 전에 그 집에 가서 문안도 하고, 도와주는 거예요. 그리고 밤이면 돌아올 수 있는 이것이 자기의 생활철학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속에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내가 받을 수 있는 상속권이 있다는 거예요. 대신도 안 하고 상관도 안 해 가지고 무슨 상속이에요? 지금까지 종교가 그런 것을 몰랐어요.
선생님은 그래요. 거문도 안 가게 되면 하와이! 하와이에 땅들을 많이 사놓고 지금 준비하고, 돈을 긁어모아 가지고 무엇을 사겠다고 그러고 있으니 마음이 밥을 먹으나 어디에서 자나, 자면서도 눈만 뜨면 벌써 그 세계예요. 그러한 그리움에 사무친 생활이 자기를 환영해 줘야 돼요. 하늘과 더불어 하늘 가정과 더불어.
매일 똥개같이 사탄 세계에 살던 그것을 연장해 가지고 살고 있으니 죽어도 싫다고 생각해야 할 텐데, 그것을 좋다고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교회를 가고, 하늘을 위하는 길을 박차고 떠나서 무엇이 되겠나? 적막강산이 되지. 희망도 없고. 문 총재에게 그런 무엇을 빼 가면 불쌍한 사람으로, 세상에 뭐 그리운 것이 없고 취할 것이 없지.
여자들, 그 다음에 누가? 보자, 보자. 목청이 좀 좋겠네, 저쪽에 두 번째 아줌마! 뒤에 얼굴이 갸름한 아줌마 나오라구. 어디 너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 한번 해 봐. 일본 아줌마야? 일본말도 좋아요. 거기에서 해봐요. 「‘임진강’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그런 노래가 있어? 그래, 해봐요. (노래) 2절, 다시 한 번 더해. 다시 해봐요. (2절 노래)
자기 주위에 있는 아저씨가 누구든가? 저쪽 뒤에 이름이 뭣이던가? 아니야! 저기 아니 이쪽에. 「백영국 양천교역장입니다.」 백영국! 나와 한번 해봐. 잘 불러봐요. (백영국 교역장 노래)
여자들 가운데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저기 얼굴 갸름한 여자. 고개 돌이키는 여자, 이리 보는 여자 알지. 네 번째 일어서 봐요. (지적 받은 여자 식구가 나와서 경배를 올리자)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인사는 안 해도 된다구. 너도 일본 아가씨야? 「저는 몽골에서 왔습니다.」 그래, 몽골! 몽골은 한국과 형제가 되어야 돼요.
자, 몽골 소리 한번 크게 내서 해봐요. 소리 내서 잘 해봐요. 저렇게 생기면 못생겼다고 생각하지만 노래도 잘하고 다 그렇다구요. 해봐요. (웃음) 몽골 사람을 문 총재가 불러 가지고 노래하라고 하는 것이 처음이지. 그거 복이라구요. 해봐요, 마음 놓고. (몽골 부인 식구 노래)
몽골 사람이 많아? 일어나라. (몽골 부인 식구 전체 일어남) 오호! 다 나와 같이 해봐라. 몽골 아씨들이야. 통일교회가 좋긴 좋다! (몽골 부인 식구 합창) (박수) 아, 잘했다!
자, 이제는 남자! 여기 사이로 보이는 얼굴 넓적하고, 저기 돌아보는 아저씨! 저기 보이지? 옆으로 이렇게 보는 남자. 이렇게 하고 있는 남자. 저기, 어디 돌아보는 남자. (웃음) 알잖아, 이젠? 일어서라구. 거기 옆에, 옆에 있는 사람! (웃음, 박수)
이 사람은 노래도 잘하고 어디에 가든지 한량 끼가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 자, 나와! 잘해 봐. 어디 한국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성화 16회입니다.」 성화! 「고등학교 졸업하고 수양회 때, 산에서 배추 같은 것을 뽑아 가지고 참부모님하고 같이 밥도 먹고 그랬습니다.」 아이고, 그랬어?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40년 됐습니다.」 와! 그래, 대표적으로 불렀으니 노래 잘해야 돼. 「노래는 못하고요, 참부모학과 박사과정입니다.」 그래, 신학대학이야? 「……천정궁에서는 참부모학과 박사가 10만 명 나올 것입니다.」(박수) 10만 명이 아니야, 100만 명, 억만 명! 「참부모학 박사가 100만 명 나올 겁니다. 아주!」 아주, 잘해라! 노래 하나 해요, 아무것이라도. 「노래는 못하고요, 참부모님 목소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 한번 흉내 내봐. (참부모님 목소리를 흉내 냄) (웃음) (노래) (박수)
자, 윤정로, 무슨 십자로를 하겠나, 뭘 하겠나? 「‘이정표’입니다.」 이정표. 이정표가 고마운 말이라구. 이런 노래들은 혼자 부르면 고향 생각이 간절한 노래들이야. (윤정로 회장 ‘이정표’ 노래 1절) (박수) 밥 먹고는 반찬이 필요한 거야. (2절 노래) (박수)
지선이 아버지! 노래 잘하잖아? 한번 기분 나게 자기의 특별 노래 하나 해주라구. (임성송 교회장 잠시 간증하고 ‘이 생명 다하도록’ 노래) (박수)
(신준님 입장) 네가 노래 하나 할래? 박수해 줘요. (박수)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인사 다 했어. ‘다음날 아침에 또 오면 이런 것을 나눠 줄 텐데, 건강하셔서 돌아오시오.’ 하는…. 이게 뭐야? (하모니카 연주) (경배) (박수)
(경배) 「오늘은 430가정 축복 40주년입니다. (황선조)」 430가정의 축복, 뭐? 「40주년이래요. (어머님)」 40년! 「430가정 임원들과 서울 북부 식구들이 왔습니다.」 전부 다 몇 명이야? 「430가정 임원들만 20명 왔고요, 나머지는 서울 북부교구에서 왔습니다.」 여자들 가운데 430가정, 손 들어 봐요. 그렇구나. 430가정이면 그때는 옛날이다! 「1968년도입니다.」 40년 됐으니까⋯.
오늘 훈독회 누가 하겠나? 「윤정로 회장이 준비했습니다. (황선조)」 윤정로? 옛날에 많이 했는데. 『천성경』 읽던 데 다음에서부터! 금년에 들어와서 『천성경』을 한 번도 안 읽었지? 「가끔 읽으셨어요. (어머님)」
여기 하나, 둘, 셋! (누군가를 지적하시며) 사위 얻었는데, 딸이 잘 사나? 「예, 잘 삽니다.」 그래. 첫 장서부터 다시 시작하라구. 「예.」 첫 장에서부터, 1장부터 해요.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1)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이시다’부터 훈독 시작;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주게 될 때 얼마만큼 주고 싶어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이만큼이면 됐다 하는 한계를 두고 주는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거기, 하나님의 딸들이야? 여자들이 아기를 낳으면 말이에요. 어머니의 사랑이 도는 거예요. 아기가 ‘응아!’ 하고 울면 벌써 그 어머니의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전에는 몰라요. 아기가 얼마나 귀한지, 아기와 얼마나 하나되어 있는지 모른다구요. 뭐, 사랑이 있어?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아기와 나와의 일체권이 이루어져요. 또 어머니의 모든 전체 요소를 그냥 받아먹는 거예요. 배급받는 거예요. 배급해 주는 연락 기관이 유방이에요.
하나님도 다 우리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하시니까 우리도 영원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관계가 영원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돼 있는데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 ‘핏줄’ 해봐요. 「핏줄!」
세상은 핏줄을 모르지. 핏줄이 있기 때문에 닮아요. 신준이를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하고 대수에서 한 대 넘어왔데 할아버지를 닮았어요. 몇 천 대 후에도 그 모양이, 유전성 법칙이 있잖아요? 시대를 넘어서 초월적인 역사에 있어서 그것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 1장이 상당히 많지? 「예.」 지금 얼마나 남았어? 「‘하나님’ 편이 아주 깁니다.」 그만하고! 이제 내가 오래 안 가서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새 시대에 있어서. 한 사람이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하고 살 수 없어요. 하나! 일생 동안. 여러 가지를 하게 되면 동서사방으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하나의 자리에 머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공중에 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하나를 일생 동안 해야 되는 거예요.
일을 한다는 것은 자기가 일생 생활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급받기 위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에요. 그러면 하나의 일을 공식으로 맡아 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은 몇 가지 일을 갖고 있나? 「예,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많이 몇 가지야? 헤아려 보지도 않았나? 「예?」 헤아려 보지도 않았어? 몇 가지야? 수리로 보게 되면 1 2 3 4 5 6 7 8 9 10. 10에서 하나로 돌아가는 거예요. 20에서 또 하나로 돌아가야 크는 거예요. 요만한 것이 10이라면, 20은 이만한 것이고, 30은 돌아가는 거예요. 억 하고도 억 하나, 뿌레기를 맞춰야 돼요.
연관관계입니다. 자기 삶의 생활이라는 것이 일생 동안 제멋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뿌리를 맞추며 살아야 돼요. 무슨 뿌리? 핏줄을 중심삼은 사랑의 뿌리 엄마, 아빠. 사랑과 생명이 되는 엄마와 아빠가 없어 가지고는 핏줄이 안 생겨요. 그 핏줄을 무시하고 살아요.
자녀가 필요한 것은 핏줄을 이어받는 거예요. 핏줄은 영원한 거예요. 유전성의 법칙이라는 것이 변하지 않지요? 몇 천년, 몇 만년을 계속하는 거예요. 개체들의 형태에 따라서 나타날 뿐이지 그 내용은 유전성, 부모의 피 살에 교류되는 결착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식기를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생식기는 혈통의 왕궁이에요. 왕터예요. 왕터라는 것은 생겨나기를 처음 생겨나는 거예요. 처음 생겨났기 때문에 제일 귀한 거라구요. 생명의 왕터, 사랑의 왕터 그게 무엇이냐? 이제 뭐라고 그랬나? 무엇이 생명의 왕터예요? 「생식기!」 생식기인데 혼자서는 왕터가 못 돼요. 그것이 귀하니까 왕터를 중심삼고 갈라지면 안돼요. 그것이 이쪽으로 되어도 불안하고, 파괴되게 되면 하늘땅이 다 깜깜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오는 정문이 어디예요? 사랑을 가지고 찾아오는 정문? 「생식기.」 그것을 다 갖고 있어요. 부부가 가면 다 갖고 있어요. 하나님이 창조하고 남길 것이 없어요. 완전 완비할 수 있게 했어요. 둘이 하나되는 환경은 언제나 봄 절기면 봄에 해당할 수 있게 하나되고, 여름이면 여름, 춘하추동 젊은 청춘시대, 노년시대, 영원한 시대가 다 연결되어 있어요. 근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조상을 무시할 수 없어요. 효자를 가르칠 필요 없습니다. 효자는 자동적으로 돼요. 그것이 끊어지면 자기 혼자 동떨어지는 거예요. 그 혈통권 내에서 벗어나면 동떨어진 자리에 서니 상대할 수 있는 모든 존재들이 없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무엇을 붙들고 살아요? 생식기. 그래요? 그것이 이지러지면 할아버지 집안이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엄마 아빠도 그것을 붙들고 영원히 살아요. 그 기관이 없으면 사랑이 꽃 필 수 없고, 사랑이 클 수 없어요. 실감이 나요? 그런 실감이 느껴지나 말이에요? 「예.」 못 느끼는 녀석들은 천국에 못 갑니다. 바람을 피워요. 절대적인 길을 몰라요.
어머니가 절대적이고, 아버지가 절대적이고, 어머니 아버지에 있어서도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적이에요. 천 년 전이나 만 년 후에나 핏줄이 연결되는 그 자리는 공식적인 모델이에요. 모델 가운데, 보라구요. 모델 가운데 아기가 생겨난 거예요. 자기들이 원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어디에 있어요? 꼭대기에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남자 생식기에서 정자가 나오는 길하고 오줌 나오는 길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물론 내적으로는 갈라져 있지만 나올 때는 하나로 떨어져요. 한 기관이에요. 그것이 어디에 가까이 있느냐 하면 냄새 나는 데 있어요. 신진대사물을 뿜어내는 제일 가까운 데 있어요.
신진대사, 먹은 것을 전부 다 소화하고 남겨 가지고 배를 청소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씨라도 심을 때는 거름을 발라 가지고 심는 거예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조화되어 가지고 좋은 것은 위가 되고, 나쁜 것은 아래가 돼요. 좋고 나쁜 것이 떨어져 있지 않아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천 년 전의 할아버지나 만 년 전의 왕이나 거기에 틀어지면, 그것은 두 갈래 세 갈래로 순식간에 갈라져요. 요즘에 보게 되면, 아휴! 프리섹스가 뭐야, 프리섹스? 그런 개념이, 그런 사상이 어떻게 생겼느냐? 이것은 파괴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싫어하는 데서 생겼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핏줄과 사탄의 핏줄이 달라요. 하나님의 핏줄은 가면 갈수록 올라가고 발전하고 크는 것입니다. 사탄의 핏줄은 가면 갈수록 봉사하고 위해야 할 텐데, 위할 수 있는 상대가 없으니 내려가는 거예요. 상하에서 상이 좋은 것만이 아니고 하도 나쁜게 아니에요. 하도 위할 수 있는 주체만 있으면 그것은 뭐⋯. 그러나 주체가 없으니까 내려가지. 하늘은 가면 갈수록 서로가 위하니까, 서로가 엉기려고 하니까 발전하는 거예요.
아줌마들이 아기를 낳기 전에는 사랑을 모르지? 배 뚱뚱이 해서 다니다가 아기를 낳아 ‘응아!’ 하게 되면 어머니의 사랑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아들을 자기 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의 사랑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또 자녀들은 부모가 자기들을 사랑하는 것을 볼 때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사랑의 주인, 아들의 사랑의 주인, 두 사랑이 찾아오는데 이것은 만나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겁니다. 평화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되니 그 세계는 천국과 지옥이 갈라진다는 거예요. 원수가 되어 있어요.
곽 회장! 「예.」 몇 가지나 이제 죽을 때 주면 좋겠어? 「많이 줄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줄여주긴 뭘 줄여줘?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제일 좋은 게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엄마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그 업이 제일 귀한 거예요. 헌법 중에 제1조예요.
그래, 윤정로는 어드래? 돌아가면 자기 여편네 붙들고 제일 가까이 갖다가 붙이고 살고 싶지? 「예.」 한 몸과 같이. 그것이 위대한 거예요. 세상에 남자 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이 통일되는 것이 우주 통일보다 더 힘들어요. 직접 대해 가지고 하나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우주는 바라보는 소망적인 기준이니 언제나 천년만년 바라보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개념적 관계에서 하나될 수 있지만 실체적 관계는 없는 거예요. 바라보고 사는 거야 좋지.
통일교회 사람들도 그래요. 선생님을 바라보고 살 때는 선생님이 좋지만 실체적으로 하나 둘 같은 자리에서는 얼마나 복잡해요? 얼마나 어려워요? 전쟁이 있지만 전쟁보다 더 무서운 전쟁이에요. 전쟁은 싸우다 끝나면 없어지는 것이지만, 여러분이 생활적으로 상대 중심삼고 상충되는 세계는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싸움을 하고 끝나버리지 않아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좋던 것이 있으면 영원히, 나쁘던 것도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것이 나쁜 것을 잡아먹어야 돼요. 어느 때 잡아먹느냐 이거예요. 밤에! 밤에는 모든 구조 자체도 다 쉬잖아요? 엇갈리지 않아요. 조용하니까 제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나 일을 할 때는 팔을 쓰든지 하게 되면 팔에 피가 모여야 돼요. 피가 여기에 운동하면 운동하는 손목 안에 공급하고 다 이러기 때문에 혈관세포에 있어서 작은 것이 왔다 갔다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밤에는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한 마음은 위에 있고 나쁜 마음,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밑창에 있어요. 이것이 밤에도 작동해야 된다구요. 종교생활이 그거예요. 밤을 낮같이 자기가 필요한 생명 요소, 영양 요소를 보급해서 자랄 수 있는, 이런 이중적인 생활이 종교생활입니다.
그러면 어느 것이 1조냐 이거예요. 신앙생활의 기준이 1조예요. 세상에는 몸뚱이를 중심삼은 생활이 1조지요? 그것이 큰 문제예요. 몸뚱이 중심삼은 1조가 어떻게 마음 중심삼은 1조의 세계로 전환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우주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마음으로 무엇이 된다고 할 때 됐다고 하는 그 시간은 언제나 되는 것이 아니에요. 순식간에 거쳐갑니다.
영원히 참된 자리에 서 있어야 됩니다. 바다에 들어가 가지고 목만 내놓고 숨 쉬고 사는 것과 같은 사지에 있을 때에는 물이 자기를 포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과 다른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이 힘들어요.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한 그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싸우는 자리에 있으면, 모든 것이 움직여요. 움직이는데 달리 움직이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져요. 딱 집중하게 되면 위로 갈 물, 아래로 갈 물 도니까, 우주는 돌아요. 도니까 섞여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친구도 필요하고 나라도 필요해요. 친구 친구 개개인이 대하는 환경과 나라 나라가 대하는 환경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늘땅은 더 크게 달라진다는 거예요. 개인이 좋아하고 화합된 것이 나라에 화합되어야 되고, 나라에서 화합된 것이 세계에 화합되고, 세계에서 화합된 것이 하나님과 화합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연관적 관계, 연대관계를 모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3대가 같이 되어야 돼요. 그러기 때문에 혈통이 귀한 걸 알게 되면 효자, 아버지 어머니, 3대가 갈라질 법이 없어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하나예요.
여러분이 생식기를 막 깔고 앉아 있지요? 깔고 있으니 땅에 제일 가까이 딱 달라붙을 수 있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예요. 남자는 고환이 있고, 또 거기에 생식기 자체가 몸이 있기 때문에 앉아 있더라도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요. 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지 알아요? 누웠을 때, 서서 다닐 때 그것이 왼쪽으로도 가고 바른 쪽으로도 가고 위로도 가고 아래로도 갈 수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자기들이 조정을 안 해도 그 환경에 자동적으로 맞춰지는 거예요. 여자와 같이 딱 그렇게 되어 있으면 그럴 수 없잖아요. 운동하는데 이동해야 돼요. 그렇지요?
남자들 고환이 어디로 갔는지 없을 때가 있어요. 추울 때는 가죽만 남고 알맹이가 어디로 가 있는지 몰라요. 찾아보면 이쪽도 가 있고 그래요. 둘이 한 곳에 가 있는 것이 아니라 따로따로도 가 있어요. 그런 것을 조사해 봤어요? 황선조! 그게 움직여, 안 움직여? 「움직입니다.」 (웃음)
그것이 바른쪽으로 언제나 습관 되어 있어야지, 왼쪽으로 가게 되면 일도 못 해요. 자동적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그 동그란 것이 어디에 가서 궁둥이 아래에 눌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야!’ 하겠나, 안 하겠나? 그런데 어떻게 도망 다녀? ‘우와!’ 그 고환이 생길 때 “나는 그래야 되겠다.” 운동할 수 있게끔 자체가 고안해서 생겨났겠어요? (콧노래를 부르심) 그래, 남자의 고환을 보게 되면 남자는 이성성상의 주체 자리에 있어요. 생식기 구조가 얼마나 신비하게 되어 있는지 알아요?
오늘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나? 새로 태어나야 된다구요. 새로 태어나야 돼요. 핏줄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피, 핏줄’ 하게 되면 말이에요. 피하는 도망가는 길도 되고 제일 가까운 길도 되는 거예요. 줄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핏줄이 보이나, 안 보이지. 아버지 어머니 핏줄에 달려 있는 것이 보이나? 개성진리체가 되어 다 옮겨졌어요. 다 갖췄어요. 엄마와 아빠가 가진 모든 성품들이 갈라진 거예요. 핏줄로 말미암아 나눠 가진 것은 영원한 거예요. 둘이 아니에요. 달라요.
개성진리체라는 말에는 핏줄의 형태가 유전성의 법칙에 따라서 바꿔쳐 가지고 3단계 4단계, 어떤 기관은 7단계, 몇 천 단계 조상의 핏줄도 남아 있어요. 그 세포가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한 번 성관계하면 정자가 얼마나 풍겨 나오는지 알아요? 3억 7천만에서 4억 가까이가 나와요. 그렇게 뿌려져요. 그 가운데 하나가 들어가요. 그 하나도 건강한 피가 난자로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약한 것이에요.
3일 기간은 정자와 난자가 자궁을 찾아가기 위해서 여행하는 시간이에요. 얼마나 합하기가 힘든 거예요. 수억의 자기 조상들의 세포 단위가 흘러나온다는 거예요. 몇 억씩 나오니까. 거기에 한 세포 분자예요. 한 세포에 어머니 세포, 아버지 세포 둘이 하면 거리가 얼마나 멀겠어요? 정자와 난자의 여행길, 내가 생겨나기 위해서 만나 가지고 몇 천만 리를 걸어왔다는 거예요. 거리로 말하면 말이에요. 어떻게 그렇게 만났느냐 이거예요. 전깃줄이 많지만 자기들 줄에 있어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 스파크 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조상들의 세포를 접붙여 놓았기 때문에 조상들이 선하면 선한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달라요. 천대 만대가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그리고 제일 옆에 있던 세포가 영계에 가서 붙을 수 있고 우주 어디든지 가서 붙을 수 있는 거예요. 수많은 인류 앞에 나누어졌다는 거예요. 한 몸이에요, 한 몸.
한 몸, 하나의 행동을 하는데 수억의 세포가 갈라져 가지고 세계로 연결되는 것을 볼 때 수억이 된다는 거예요. 그거 딴 몸이 아닙니다. 한 사랑의 충격에 의해서 연결되어 가지고 관계가 맺어지고, 확산이 되고 축소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생겨난 역사를 알아요? 곽정환! 「잘 모릅니다.」 잘 모르다니? 하나에서 열 가지 만 가지를 다 모르지. 모르는 가운데 화합이 된 거예요. 수많은 선조들의 피가 흐르고 흘러 가지고 둘이 화합해서 하나 되었는데 그것을 누가 가를 수 있어요? 가를 수 없어요. 그런데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이런 근본을 알게 된다면 말이에요, 왜 몸과 마음이 싸우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할 때, 싸우는 가운데 연결됐던 것이 아니에요. 화합하는 가운데 연결되어 태어났는데 씨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운다는 거예요. 자기가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그러한 결과적 존재가 될 수 없어요. 태어나보니 결과적으로 몸 마음이 싸워요.
엄마와 아빠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정도의 길에서 연결된 것이 아니라 하나는 거꾸로 됐든가, 이상한 환경에서 정자와 난자가 합했다는 거지. 또 조상이 달라요. 이쪽 아버지 조상 저쪽 어머니 조상, 근본이 달라요.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등급이 달라요. 급이 달라요. 같은 동위권이어야 할 텐데 급이 다르다는 거예요.
천사장과 아담의 주인이 달라요. 거기에 갖다 붙이려니 붙지 않아요. 붙지 않을 수 있는 그것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틈이 되어 있어요. 그것이 하나되려니 뒤넘이치는 거예요. 아무리 하나되려고 하더라도 1년 정초, 정월 초하루 원단에 자기가 계획한 것을 하나도 이루지 못해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뭐 성인군자라도 틀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영생의 원리원칙이 순리를 통한 세계라면 하나 될 수 없는 사람으로서 영계에 가는데 어떻게 하나돼요? 수많은 본연의 원칙적인 기준에 달라진 그룹 그룹이 모여 있는 것이 영계예요. 우와! 얼마나 복잡한지 모른다구요. 여기 이 세상보다도 더 복잡해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눈을 때려잡고 코를 때려잡고 입을 때려잡고 귀를 때려잡고 얼굴 자체를 때려잡고 사지를 때려잡아야 돼요. 죽었다 살아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종교계에서는 중생⋅부활⋅영생,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숙제가 남아져 있어요.
근본에서부터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재차 2차의 힘을 가해야 됩니다. 사탄의 힘이 약하니까 그것을 밀어치는 거예요. 하늘의 힘이 강해져 가지고 근본의 몇 대 몇 대, 천 대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와야 된다는 거예요. 1대에서부터 전부 다 바꿔치면 문제없게요?
그렇기 때문에 잘났다 하고 잘생겼다 하고, 그래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어느 자리에 사는가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예요. 역사의 흐름 가운데서 모든 생명들이 합해 가지고 연대적인 사랑권에서 부모를 통해서 맺혀질 수 있는 열매, 원소, 생명의 요소들이 말이에요, 정자 난자가 어드런 각도로 맞추느냐. 크게 이렇게 되어 있는 데 있어서 이 구제기를 맞춰 가지고도 가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틀리다는 거예요. 안 맞지.
사랑 좋아해요? 뚱뚱 아줌마! 「예.」 저 아저씨하고 한 패지? 「예.」 어디 나와 보라구. 나와 봐요. 하나는 홀쭉이고 하나는 뚱뚱이고 이렇게 했는데도 잘 살아요. 요즘에 둘이 노래도 잘하더라구. 노래나 한번 해요. 화합하고 얼마나 맞나 돌아서서 한번 해봐요. 여기 가운데에 하면 좋은데. 다 보이는 데서 돌아서 가지고. 그래.
자기가 공중에 떠 있습니다. 어디 정착된 데가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데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요. 「같이 화합해서 부르라고 그러시는데⋯.」 딸은 안 왔나? 딸. 「예, 지금⋯.」 중국에 가서 박사학위 땄다고, 스물 여덟이 되도록 시집 못 가 가지고 나보고 자꾸 ‘신랑, 신랑’ 하는데 내가 무슨 신랑 얻어주는 뚜쟁이꾼이야? 아들딸 잘 못해 놓고는 나보고⋯. 「아직 아기가 없습니다. 아버님! 지금 1년이 다 되었는데 아기가 없어요.」 아기 없는데 나한테 왜 물어보나? (웃음) 천지가 동원하고, 냄새 맡은 것이 좋은 냄새면 보기에도 아름답고 오관으로 볼 때 접근할 수 있는 비율이 많으면 아기 낳지 말래도 낳게 되어 있어. 그것은 자동적으로 낳는 거지, 빈다고 낳나? 자, 노래해봐요. 「‘울산아리랑’을 같이 한번 해보겠습니다.」(부부 ‘울산아리랑’ 노래) (박수)
노래 소리를 들어보니까 아주 아름답고 하나될 수 있는 것 같은데, 실체를 보면 뚱뚱이하고 홀쭉이인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웃음) 참 그것도 조화지. 사랑의 마음은 다 포괄하고도 남아요. 어디든지 맞출 수 있어요. 밤에도 맞추고 낮에도 맞추고, 일생 늙어서도 맞추고 젊어서도 맞추고, 산에 가나 어디 공기가 없더라도 없으면 없는 대로 엎드려서라도 숨을 마시며 살 수 있는 거예요.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맞출 수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에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도 닦았다는 것이 뭐냐 하면 누구를 중심삼고도, 할아버지하고도 같이 놀 수 있고 할머니하고도 놀 수 있고 아기들하고도 한바탕 놀 수 있어요. 훈련되면 그것이 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갈 때 경계선이 없어야 돼요. 대하더라도 자기 엄마 아빠 대하던 그런 심정으로 대하는 거예요. 굴곡이 있으면 수많은 경계선이 있습니다. 파동이 나게 되면 전부 다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한번 생각해 봐요. 일생 동안 자기 생애에 나타나는 살림살이 환경이라든가 혹은 때마다 자기가 느낀 느낌이라든가 전부 다 달라요. 겨울 때와 여름 때가 다 다릅니다. 정성을 들일 때와 놀 때가 달라요. 그렇지만 그것이 연관관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한번 끊어지면 연결하기가 참 힘들어요. 신앙생활이 그렇다는 거예요.
둘이 하던 것, 허양!「예.」그거 허양 노래 아니야? 「예.」(웃음) 허양, 한번 불러보자.
그런 노래 부를 때는 외국에 선교사 나가서 불란서나 어디나 돌아다니면서 고향을 그리워할 수 있는 마음이 거기에 붙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노래가 깊고 아름답고 화려해지는 거예요. 조그만 사람이 외국에 돌아다니면서 노래를 부르던 것이 연단됐는데, 꾸며진 것이 양단 이불 보따리에 수놓은 것과 같이 아름답다는 거예요. 자연히 거기에 들어가 앉고 싶고, 거기에 들어가서 자고 싶고, 그 울타리에 있고 싶고 다 그런 거예요. 사랑을 투입하지 않으면 그런 환경이 안 나와요. 자, 해봐요.
「430가정 형님들, 오늘 40주년을⋯. (허양)」 오, 그래 축하식이다! 오늘 잔치를 못 해준 것이 나도 오래 안 가서 어디 갈 사람이니까 갈 준비도 하고 생각이 자꾸 헛갈리는데 말이야. 430가정부터 결혼식을 딴 데 나가서 했지? 사회의 광장을 얻어 가지고 했어요. 그전까지 얼마나 아이구, 세상에!
기성교회가 영계에 가보라구. 무슨 죽고 살 죄를 지었다고 나에 대해서 일생 동안 1대, 2대, 3대가 합해서 반대했어요. 1대가 20년씩이면 60년이에요. 60년이 지났어요. 해방 후 63년 되지 않았어요? 64년 되나, 63년 되나? 이야, 그렇게 생각해. 내 소리만 하면 심각해지지. 족보가 달라요. 족보가 다르면 그렇다는 거예요. 자! (허양 교구장 ‘울산아리랑’ 노래) (박수)
정자 난자가 만나야 생명이 생겨나는데, 그것이 쉬운 일이에요?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을 좋아 안 하지? 근본을 따지면 그렇게 안 되어 있는데.
선생님이 지금 많은 일을 했다구요, 나 혼자. 사람이 여러 가지를 다 할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일족에 있어서 조상들이 좋아하고 주변에 있는 친척들이 좋아하고 나라가 좋아할 수 있는 일! 세계에 일이 얼마나 많아요? 대한민국의 물건들 보게 되면 말이에요.
저거 뭐요? 천지부모, 뭐요? 「천주안식권!」 천지부모가 천주안식권에 살지 못해요. 간단합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천주라는 말도 하늘땅의 집이에요. 하늘땅 가운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천지부모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전부가 천주안식권에 다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포괄하고 남는 것이 뭐냐 하면 두 사람이에요. ‘천지(天地)’ 하게 되면 두 사람이에요. ‘흙 토(土)’ 변에 ‘이끼 야(也)’ 하게 되면 두 사람이 사는 곳이라는 말이에요. 천지부모! 부모도 두 사람이고, 천주도 두 사람이에요. 안식권! 안식이라는 것은 땅에 있어서 행복한 것을 말해요. 구원이라는 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렇게 연결되어 있어요. 갈라지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자기 고향 땅에 가게 되면 높은 산도 좋고 낮은 물도 좋은 거예요. 어디 사는 뱀들이 있는 곳도 찾아가 가지고 옛날에 잡던 것을 잡고 싶고 다 그래요. 자기 동네에서 난 물건을 모르면 안된다는 거예요. 아이들은 시간만 있으면 산에 올라가서 토끼니 무엇이니 꿩이니 무엇이니 여우니 무엇이니, 높은 산의 늑대로부터 호랑이까지 전부 다 만나고 싶고 다 그래요.
그것이 다 사람의 집 가까운 데 있어요. 자기들을 생각해 줄 수 있는 사람 가까운 데 살고 싶어 하는 거예요. 꿩 같은 것도 넓은 뜰에서 자라지 않아요. 닭 소리 나는 데, 사람 가까운 데서 살려고 그래요. 주인을 다 찾아 모실 줄 안다는 거예요. 그 주인들이 잡아먹고 보기만 하면 못살게 하니 도망 다녀서 그렇지.
여러분도 그래요. 만물도 탄식합니다. 주인이 타락했으니 탄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가지 일을 한다면 원리원칙에서 태어나고…. 원리원칙에서 자기가 자동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안 되어 있어요. 태어났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뭐예요? 원리원칙이 헌법으로 보면 제1조와 마찬가지예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생활해야지 딴 길 갔다가는 돌아가야 돼요. 원리원칙이 아니면 돌아가야 된다구요.
원리원칙의 근본 되는 것이 하늘이에요. 하나님이 모든 전체의 근본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원리원칙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원리를 말하더라도 감동이 안 가요. 거기에는 씨가 없고 줄기가 없고 순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씨가 있고 줄기가 있고 순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생명의 원칙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씀을 하게 되면 같은 말이라도 천태만상으로 달라져요. 단계가 달라집니다. 영계에도 수많은 계열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달라져요.
기도생활하고 정성을 들이는 사람은 설교를 하더라도 정성을 들인 비율에 따라서 반응돼요. 어떤 때에는 많은 사람이 있더라도 기도해도 하나님이 제목을 허락지 않아요. 세상에는 자기가 책을 보고 원고를 써서 읽고 다 그렇지만 말이에요. 하늘은 그것이 안 됩니다. 타고난 사람들, 그런 면을 타고나야 돼요. 영적인 지도자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전부 다…. 곽정환은 말이에요, 지금까지 모든 일을 하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됐지만, 자기가 갈라져서 하게 되면 환경이 싸늘해져요. 환경이 무르익지 않아요. 아기들이 많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오게 되면 환경이 무르익지요? 그렇지 않으면 싸움하고 별의별 일이 벌어지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중심이 필요한 겁니다.
일생을 사는 데 아기로부터 팔십, 구십, 백 살이 넘는 사람이 있지만 그들 모두가 부모님의 사랑을 제일 느끼는 거예요. 그들이 언제나 느끼고 싶은 것은 부모의 사랑이에요. 그 다음에는 결혼해 가지고 느끼는 상대적 사랑이에요. 그것은 자기에게 연결된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아기를 낳아 가지고 사랑하는 거예요. 종적인 사랑에서 횡적인 사랑이 퍼져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하늘과 같이 사는 생활권 내에서 그렇게 나가야지, 자기 멋대로 나가다가는 10년 20년 30년 가기 힘듭니다. 지쳐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령한 사람들의 아들딸이 3대를 가기가 힘들어요. 정성을 들여야 계속되지, 정성을 안 들이면 안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곽정환이 같은 사람은 어드래요? 여러 가지 많은 일을 하더라도 선생님과 같이 뜻을 중심삼고 한다는 것이 한 가지가 되면 간단합니다. 쉽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한 가지를 맡겨놓았더라도 여러 가지 갈래를 가지고 절대적인 본성 기준과 하나된 자리를 갖추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것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도를 많이 해줘야 돼요. 기도! 준비! 준비하는 시간과 끝나고 기다리는 시간을 연결하는 환경을 넓고 높고 깊게 해주고 말씀하게 되면, 그것이 그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서 생명이 돼요. 그렇지 않고 보통 생활하다가 모셔 가지고는 밥 목사, 품팔이 목사가 돼요. 생명이 전달 안 되는 거예요.
영적인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육적인 생명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리움에 사무친 것이 산기가 와 가지고 아기 낳을 때 힘들었던 것과 같은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그렇게 힘든 거예요. 그렇게 안 하면 사람이 무미건조해져요.
정성을 들인 열 가지 하던 사람이 한 가지 하게 되면 힘이 빠지겠나, 힘이 더 하겠나? 곽!「여러 가지를 맡으면 정성도 더 들여야 하고⋯.」 아, 늙으면 정성을 들이기도 힘들잖아? 「예, 그렇습니다. 좀 줄이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사람의 욕심은 자기 하는 일을 누구에게 주기 싫어해.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뭐요? 「특별히 하고 싶은 것은 없습니다.」아무것도 없다는 얘기도 맞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다 했는데. 「그러니까요. 아버님이 좀 가볍게 해주시고, 저는 특별히 하고 싶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아버님이 살아주나 자기가 살아야지. 「아버님께서 결정해 주시면 됩니다.」 축구를 책임져 보니까 축구 선수들이 한 마음이 되어야 되지? 중간에 딴 마음을 가지면 흩어지지.
그러면 뭘 하고 싶어? 「아무것이나 관계없습니다.」 아무것이라 해서 시골에 가서 소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서당 하라고 하면 신날 게 뭐야? 「이제는 나이가 많고 그러니까요.」글쎄, 뭘 하고 싶어? 젊은 사람이 하는 일을 하고 싶어, 중년 사람이 하는 일을 하고 싶어, 노년 사람이 하는 일을 하고 싶어? 「특별히 생각한 게 없습니다.」 영계에 갈 때는 자기가 끝마쳐야 돼요. 나는 무엇을 중심삼고 나왔다는 것을 해야 돼요.
선생님의 참부모라는 이름이 뭐예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인데, 다 필요 없어요. 참부모! 참부모의 심정권! 그것이 보통이 아니에요.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과 가까워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도 선생님이 남편의 자리, 신랑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여자들은 8부 능선 자리에 올라와 있어요. 남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상당히 높지.
그렇기 때문에 4대심정권을 다 교육시키는 거예요. 가르쳐준다구요. 여자들이 열심이에요. 선생님이 한마디 말하면 그 말 가지고 죽든 살든 하려고 해요. 남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사방을 중심삼고 네 번 이야기 하면 한 귀퉁이에 가서 해보려고 해요. 테스트는 네 귀퉁이에 전부 연결이 안 되어 있다구요. 안 되면 그러다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중심삼고 언제나, 사람은 말씀을 밥과 마찬가지로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그래서『평화훈경』을 준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이 글자 글자에 영적인 무엇이 전부 투입되어 있어요. 통하는 사람들은 수천 권의 책 가운데서 이 책을 대번 고를 줄 알아야 돼요.
아침에도 그래요. 아침이 되면 반드시 두 장, 석 장을 안경 끼고 보기 힘드니까 녹음해서 매일 들어요. 글, 말하고 친해야 돼요. 제일 가까운 친구가 되어야 돼요. 제일 가까운 친구가 되고, 밥을 먹어도 같이 먹고 가서 놀더라도 같이 놀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가까이 접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읽을 때 토 하나가 달라져도 내가 알아요.
이제 훈독회도 자기가 해야 돼요. 듣는 게 좋아요, 하는 게 좋아요? 하는 것도 가르치는 사람이 좋아요, 배우는 사람이 좋아요? 가르치는 것이 좋은 거지. 어디에 가든지 여기에 있어서 이렇게 보게 되면 통한다구. 자기가 통해요.
그러기에 원리말씀은 누구나 다 모르면 안돼요. 특별히 원리말씀은 교회 일이에요. 교회 일이 뭐 경계를 할 수 있어요? 사업도 교회의 일면이에요. 외적인 면이고 내적인 면이에요. 원리를 모르면 안돼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도 안팎의 내용을 알아야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갈라져 가지고 간다고 해서 그만두는 것이 아니에요.
교회생활이 주(主)예요. 세상의 외적인 것이 2차적인 사업이에요. 나의 제1생업이 뭐냐면 신앙생활, 교회예요. 그 다음에 취직하든가 벌이를 위한 거예요. 연대관계의 영양소를 취하기 위해서 식구들이 돈벌이는 다 해야 돼요. 일은 많아요. 눈으로 보고 일하고, 냄새 맡는 일, 그 다음에는 영양소 취하는 일, 그 다음에는 듣는 일, 전부 다 일이에요. 안 그래요? 이 뇌가 정보기관이에요.
눈과 코와 입이 전부 다 이렇게 하면 공기가 다 빠져나가지요? (시범해 보여주시며) 한번 해봐요. 눈으로도 다 나가지? 다 통한다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이런 운동을 해야 돼요. 코 운동, 식도 운동, 귀 운동, 그 다음에는 이빨 운동이에요. 눈도 이렇게 전부 운동해야 돼요. 써 줘야 돼요.
통일교회 나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제일 중요한 일이 뭐냐 하면, 말씀을 아는 거예요. 공부해야 돼요. 졸업해야 돼요. 졸업하고 말씀을 가르쳐줘야 돼요. 자기 아들딸에게 반드시 가르쳐줘야 돼요. 열심히 가르쳐주는 사람한테 배워 가지고 열심히 가르쳐줘야 돼요.
어머니의 피 살을 받고 태어난다구요. 그 어머니의 피와 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국, 콧물을 흘릴 수 있는 자국, 입물을 흘릴 수 있는 자국, 땀물을 흘릴 수 있는 자국, 그리고 피예요. 흐르는 것이 다섯 가지예요. 이것이 한바탕에서 움직여야 돼요. 피땀이 나야 되고 피눈물이 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설교하면서 밤을 새워 가지고 몇 달도 울어요. 부활권에 들어가게 되면 신비로운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모르는 힘이 와서 통곡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체험이 있어야 돼요. 종교인으로서 그런 경지에 못 간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도 길이 안 트여요. 오관이 전부 다 통곡하고, 앉을 자리와 설 자리를 모르는 혼란된 환경에서 자리 잡아 나가야 돼요.
그래, 성신을 받는다는 것이 신령한 영계에 접촉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줘요. 기도하고 예민한 사람은 알아요. 가르쳐주는 사람이 달라요. 그것을 분별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내 마음과 가르쳐주는 사람의 마음이 화합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골라 가지고 계시, 묵시와 같이 영계에 들어가서 접하고 다 그런 체험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원리를 모르고 말씀을 모르면 안돼요.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 일을 하기 때문에 말씀이 변하지 않아요. 말씀에는 선생님이 정성들인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수십년 말씀을 통해 가지고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성경이라면 성경의 모든 근원이라는 것이 신약성경을 중심삼고 예수의 심정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접근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 기준에 접근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혼자 있더라도 외롭지 않고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자신이 얼마만큼 있느냐? 십 년 내지 수십년을 가더라도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길면 길수록 자기의 창고에 저장되는 하늘의 은혜의 복이 많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것을 다 딸딸 외워야 돼요. 이것을 단축시킨 것이 맹세문이에요. 맹세문이 놀라운 거예요. 가정맹세라는 것이 통일교회밖에 없지요? 그 맹세문이 영계 전체 하늘나라의 법도에 어디든지 다 들어가 맞을 수 있게끔 짜놓은 거예요. 이 『천성경』도 그렇지.
얘기해 봐요. 곽정환은 뭘 하고 싶어? 하고 있던 것 중에서 뭘 하면 좋겠어? 「아버님! 제가 여러 가지 하고 있지만, 하나도 제가 하고 싶다고 자청 드려서 맡은 것은 없습니다. 아버님께서 그저 택해 주시면⋯.」 그래도 자기가 좋아하고 자기 성격에 맞는 일이 있잖아. 「특별히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런 것도 없어?
개성진리체라는 것은 개성에 맞게끔 구조적 내용이 화합할 수 있게 천지의 도수를 맞추며 살게 되어 있는데…. 이번에 하게 되면 죽을 때까지 중심삼고 나가야 될 것 아니야? 「이제 나이가 많으면 점점 일을 안 맡아야지요.」 안 맡으면, 일을 죽을 때까지 맡아 가지고 있다가 가야 돼요. 「아버님께서 정해 주시면 그대로 하겠습니다.」 정하기는 자기가 원치 않으면 뭘 정해 주겠나?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세계를 순회하고, 국가에 가게 되면 수상급들,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가르치던 그런 때하고 축구 같은 것을 책임져 가지고 하는 것하고⋯. 축구 그거 자랑할 것이 뭐가 있어? 보람이 없지? 죽을 때까지 말씀은 하나님에 대하여 대언하고 가야 돼요.
지금 선생님도 89세지요? 옛날에 우리 할아버지들 보면 어휴, 40세도 참 나이 많다고 했는데, 내가 89세가 됐으니 90세 아니에요? 100살 살고 다 그럴 거예요. 곽정환은 73세인가? 「예.」 칠십! 세상에는 칠십까지 일할 것이 없지.
선생님의 아들들 가운데 교회를 누구한테 맡겨야 되겠다고 생각하나? 곽정환! 「이미 아버님께서 형진님이 맡으셔야 된다고 선포하셨습니다.」 형진이 형통? 「예.」 그 사람은 그것 때문에 공부 많이 했어요. 많은 질문도 했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을 보면 무서워요. 계획하면 계획한 대로 하는 거예요.
수평이라는 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올라가서 높은 이런 수평이 되어야지 밑창 수평은 원치 않아요. 선생님의 핏줄이 그래요. 중 이상 아니면 안 가요. 그렇지 않으면 그 일을 버려버리든가 아예 일을 안 하든가 그러지. 그 사람도 7년 동안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많이 했고, 불교에 대해서 모든 것을 많이 하고 수고했다구요.
교회를 형진이에게 맡겨야 되겠나, 누구한테 맡겨야 되겠나? 「이미 결정하시고 맡기신 것 아니십니까?」 아직 준비하지, 결정은 안 했지. 준비가 결정인가? 그래, 목회 소질이 있어, 없어? 「예, 지금 잘하십니다.」 황선조! 「잘하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다는 것이 하나님 보기에 ‘이래야 되겠다, 저래야 되겠다.’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잘하고 있다는 얘기는 아니잖아? 윤정로는? 「잘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또 저기 천도교 양반! 우리 형진이 알아? 「예.」 좋아해요? 「예.」 유정옥은? 「예.」 다 좋아하는구만!
그러면 앞으로 세계적인 책임을 맡길까, 한국 책임을 맡길까? 물어보는 거요. 못 할 것이 없지. 선생님은 27살에 평양에 가서 한다 하는 목사들 다리를 들어 넘기고 받아넘기고 했는데. 형진이가 지금 몇 살인가? 스물 여덟인가 그렇게 되지? 「이제 삼십이 됐습니다. (황선조)」 삼십이 됐나? 그럼.
그러면 오늘 날짜로써 앞으로 전 세계에⋯. 그 사람은 영어를 해도 되고, 이태리어 불란서말, 7개 국어 8개 국어를 할 수 있으니까 어디에 가더라도 한 달만 가서 자기가 공부한 것을 해놓으면 될 거예요. 너무 열심히 해서 몸이 못 견딜까 봐 내가 걱정이라구. “잘 한다. 잘 한다.” 해서 한 데 맡기지 말고 다 맡아 가지고 후원해야 돼요. 앞으로 있어서 몇 주일은 쉬어야 돼요. 쉬게끔 해야 된다구요.
황선조가 교회를 맡았더랬지? 「세계선교본부장은 곽 회장이고요, 한국을 맡았습니다.」 아니, 과거에 한국을 맡았었잖아? 「한국은 제가 맡고 있는데, 형진님이 맡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한국, 그 다음에는? 미국에 가나 일본에 가나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미국은 자기 자란 곳이고 자기 고향이니까 미국에 대해 관심이 많지. 시간만 있으면 미국 가려고 그래요. 미국 관계, 외국 관계 그런 것에 관심이 많다구요.
그러면 이 시간을 중심삼고 명령 계통은 한 계통으로 해야 돼요. 통일교회 전체에 있어서 세계나 한국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이 쭉 고정되니만큼 앞으로 내가 하던 대신 일을 맡기면 맡긴 대로 그렇게 정해요.
지금 우리 식구들 가운데서 신앙 체험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형진이 기준을 넘어설 사람이 없어요. 자, 알겠나? 임명하는 거예요. 자기 형제들이 많이 협조할 거라구요. 국진이도 협조할 것이고 현진이도 외국에 나가 있으니까 여기에 협조하고, 또 여기에 사는 사람들도 협조하는 거예요. 36가정들도 잘 알고, 오래된 선배들도 다 거쳐오고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오늘 날짜로 임명하는 거예요. (박수)
형진이는 없구만. 세계 전체에 곽정환이 이름으로 공문도 나가고 했지? 「예, 제가 이때까지 세계회장이었으니까요.」 그러니까 공문 나가던 길에 대해서 미진한 것은 가르쳐주고 울타리가 되어서 키워 나가야 돼요, 황선조하고 일본까지. 한국 일본 미국까지 세 나라를 거치지 않으면 안돼요. 말씀도 어디 가든지 한국말로 하잖아요? 미국을 가나 일본을 가나. 세계 어디를 가나 세 나라를 표준 해서 번역을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세 나라에 대해서는 전부 다 알아들어야 돼요.
정치를 또 우리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윤정로! 「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 내 뜻대로 하면 오래 안 가서 저나라에 갈 텐데, 뜻이 뭐, 언제 갈지 모르잖아? 팔십 노인, 구십 노인이 뭐, 언제 10년, 20년 앞을 바라보고 준비하겠나? 1년, 1년을 생각해야 돼요.
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담이 타락한 이후의 종교권에 대한 사람들, 영계를 치리할 수 있는 수평선을…. 타락의 전단계 이상의 자리는 몰라요. 가서 내가 혁명을 해야 돼요. 효진이도 가 있고 흥진이도 가 있고, 아들딸 넷이 영계의 체제에 대한 것을 맡고 있는데 하나님 앞에 진짜 효자 놀음하고, 충신⋅성인⋅성자의 법을 몰라요. 섬길 줄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가서 그것을 개척해야 돼요. 예수고 공자고 무엇이고 전부 다 잡아 벗겨 치우고 새로이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늘땅이 총주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은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전체에 대한 총괄적인 중심 뼈, 골자를 얘기하지.
곽정환은 어드래? 정치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예, 하기는 해야 되는데요, 저희들 자체 준비는 너무 부족합니다.」 자체도 다 내가 만들어 놨습니다. 임자네들이 도울 것이 없어요. 교육도 다 해주지 않았어요? 소학교만 나와도…. 옛날에 무슨 원리 골자니 무엇이니 해서 다 망쳐놨어요. 이것만 가져다가 읽어주면 되는 거예요. 훌륭한 말씀이에요. 딴 사람이 뭐 필요 없어요. 내가 보면서 고쳐야 될 것은 다 고쳤어요.
선생님이 문학적이라든가 글의 표현 방법에 있어서는 알려진 사람입니다. 20대 전후부터 전국의 주일학교를 지도할 수 있는 이름난 강사였어요. 어디 가다가 주워 먹고 할 수 없이 여기 들어온 것이 아니에요. 준비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예요. 내가 아는 세계, 내가 아는 영계라는 것은 달라요. 기성교회하고 차원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들어온 사람들이 평할 수 있는 내용들이 아니에요. 하나님까지도 이 말을 듣고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도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 문제를 해결 못 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라고 나왔는데 그냥 그대로 통일이 되나? 내용도 없이 통일돼요? 마피아같이 생명을 위협해서 안 하게 되면 죽인다고 협박했어요? 나 협박 안 했어요. 자기들이 나에 대해 협박했지. 얼마나 반대했나?
곽정환은 분봉왕이라는 말, 내가 임명을 했지? 분봉왕은 각 나라의 대통령들과 왕급 이상을 교육해야 돼요, 장관급 이상. 그래서 국가 체제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그 골자들을 가르쳐줘야 돼요. 그것은 지금까지 한 역사니까 자기의 소질에도 맞고. 또 자기 출신이 경상도 경북대학 출신이지? 「예, 경북중고등하고 대학은⋯.」 중고등까지 하고 경북대학교 3학년까지 다녔었나? 「예.」 고시를 했으면 판사 해먹었을 거라구.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삼권분립, 모든 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보면 환해요.
앞으로 교회에 있어서 교육하게 될 때, 지금까지 하던 것을 아니라고 손 떼면 자기의 신앙생활이 구부러져요. 종대가 구부러진다구요. 「어떻게 하면 구부러집니까?」 지금까지 교육하고 다 이럴 수 있는 대표적인 자리였는데, 이제 교회에서 이름 떠났으니 나는 모른다고 해서는 안 돼요.「계기가 되면 해야지요.」원하던 사람들이 원하던 그 이상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인사조치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이하의 자리가 아니에요. 「예, 원리강의나 말씀이나 계기가 되면 전부 다 하겠습니다.」
자기 마음만 바쁘다구. 선생님의 특별 명령이 있어서 소련의 누구를 가서 만나라 하면 만나야 돼요, 교황을 만나라고 하면 만나고. 이제는 교황도 불러낼 수 있어요. 그런 양반들이 선생님을 안 만나고 가면 영계에서 걸린다구요. 그런 얘기를 안 하지. 대통령 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그래요.
대한민국에 있다고 해서 대통령 헌법을 중심삼고, 그 대통령을 내가 믿지 않아요. 그 위에 있지.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문 총재를 아무나 못 대해요. 자기들이 선생님을 대하면 자유롭지 않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지? 곽정환도 제일 무서운 것이 선생님이야? 「예.」 제일 좋고? 「예.」 좋은 것도 선생님, 무서운 것도 선생님! 나 무서운 사람 아니에요. 좋게 해주는 사람인데 자기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놓쳐버리니까 생각하면 자기 비판하고 무서워지지.
어디 종교 지도자라고 해서 거만하고 그러는데, 우리 같은 사람은 그것이 없어요. 앉아서 얘기하더라도 경계선이 없게끔 해요. 경계선이 없지. 특별히 여자들은 경계가 없어요. 자기 할아버지같이 보이고, 아버지같이 보이고, 그 다음에는 남편같이 보이고, 아들딸같이 보이지.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남편이에요, 아들딸이에요, 아버지예요, 뭐예요?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편과 아들딸이에요.
여자들이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본남편을 못 만났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못 낳아 봤어요. 여자들이 아내의 심정을 갖춰 가지고 가정생활을 할 수 있고 아이들을 기를 수 있어야 돼요. 그 심정, 그것이 횡적으로 퍼져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다 가르쳐줘요. 통일교인들은 기도하면 가르쳐줘요. 아기들 기르는 것도 가르쳐준다구요. 차원이 얼마나 달라요? 그것은 한국 사람만이 아니에요. 일본이나 세계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에 대한 관심 많지요? 여기 어린 부인들하고 나이 많은 곽정환하고 보면 심정적으로는 여자들이 앞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의 비밀은 전부 다 선생님에게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나라의 장관 부인이든 무엇이든 여자들은 계열을 통해서 나라의 법에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미리미리 준비해요. ‘선생님이 뭘 시키면 해야 되겠다. 노래도 부르겠다.’ 이거예요. 여기 선생님 앞에서 노래 한 번도 못 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죽기 전에 선생님 앞에 노래 한 번 다 해보고 싶다는 거예요. 자기의 사정 비밀 얘기를 전부 다 하고 싶어 해요. 여자들의 비밀 얘기는 간단해요. 그래야 자기들이 용서받을 수 있어요. 선생님은 너희들이 뭘 바라고 있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아무리 놓아 주더라도 벌써 알아요.
통일교회는 이상상대라는 것을 가르쳐주는데,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쳐주고 또 그렇게 맞춰줘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에게 가르쳐준 상대가 틀려 나가면 문 총재가 가짜 되잖아요? 그것을 어떻게 맞춰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결혼이,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 심각하지. 선생님이 심각하게 되어서 저 사람은 이런 사람과 틀림없이 결혼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도 있어요.
지금부터 20년 전이 되겠구만. 한국에서 이명학이라고 유명한 관상쟁이가 있었어요. 그 사람은 사주팔자를 보고 궁합까지 맞추려면 일주일에 한 쌍밖에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게 그렇지. 선생님은 한 시간에 몇 백 쌍을 해버려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영감에게 사주를 보면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가를 다 물어보거든. 생일이 이런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다 물어보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그러니까, 누구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생일 날짜를 가지고 통일교회 패들이 오면 선생님에 대해서 전부 다 물어보거든. 자기 기록에 선생님의 생일 날짜를 써놓고 신공자라고 써서 박아 놓았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신공자라고 썼느냐 이거예요, 나한테 허락도 받지 않고.
자,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말하는데, 그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죽어보라구요. 얼마나 가치 있는 내용을 가지고 기록했다는 거예요. 흘러갈 것은 빼버렸어요. 그것도 안 믿으면 어떡할 거예요?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가? 교구장 했던 사람들, 전부 다 한번 시험 쳐야 되겠어. 「예, 한번 시행하겠습니다.」 시험을 쳐야 돼요. 아무나 교회 책임자 못 해. 그래 가지고 곽정환하고 지금까지 조직된 사람들, 세계 분봉왕하고 그 다음에 군수, 도지사, 그 다음에는 장관급, 우리 자체 내에서 평화대사 그룹 가운데서 그런 경력 있는 사람 빼 가지고 배치해서 빨리 교육해야 되겠어요. 끌고 있다가는 한 달, 두 달 언제 갈지 몰라요. 알겠어요? 빨리 해요.
분봉왕! 분(分)하고 그 다음에 ‘봉’ 자가 무슨 ‘봉’ 자야? ‘봉할 봉(封)’ 자인가? 「예, ‘봉할 봉’ 자입니다.」 봉하는 것보다도 우리는 ‘받들 봉(奉)’ 자를 쓰자. 둘 사이에 받들어 가지고 화합시키는 거예요. 지금 나라의 대통령이 있으면 가서 대통령을 교육 못 해요.
이제 아벨유엔을 만들게 되면 아벨유엔 194개국이 명단에 다 기재 되어 있으니 배치하는 거예요. 분봉왕의 이름을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교육해야 돼요. 그것은 아벨유엔에서 유엔의 이름으로 결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각 나라 수상들 앞에, 그 위에 가서 교육할 수 있어요. 특별제도예요. 이게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정치가 함부로 사기 못 쳐요.
분봉왕이 수상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데리고 있는 장관들, 그 다음에는 국장급들까지 완전히 교육해야 돼요. 그러면 그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지방자치까지 일원화시켜 가지고 가르쳐줄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선거까지 앞으로 관리해야 돼요. 왕과 더불어 그 나라와 더불어, 혼자 가인 아벨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혼자가 아니에요. 모든 문제가 둘이 하나되어서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분봉왕은 ‘받들 봉(奉)’ 자예요.
2013년 1월 13일까지 분봉왕하고 왕하고 합해 가지고 전 세계 유엔에서 해서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혼자 못 바쳐요. 혼자서는 안 돼요. 분봉왕이 협조해야 돼요. 왕이 가인 아벨이에요. 그래서 분봉왕들은 먼저 수상을 했던 사람들, 곽정환 알겠나? 「예.」 수상했던 사람들을 전부 다 집어넣어요. 현재 수상을 하고 있는 사람들 하고 지난날에 수상했던 사람들하고 분봉왕권 내에서 합해야 돼요.
군대도 재향군인하고 현역군인하고 가인 아벨이에요. 그것은 아직까지 내가 손을 안 댔어요. 아벨유엔의 체제가 갖춰지면 본격적으로 할 거예요. 경찰도 그래요. 경찰도 평화경찰, 평화군이에요. 에덴에서 경찰이 있다고 한다면 아담과 해와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여자는 경찰을 책임져야 돼요. 앞으로 조직이 그래야 돼요. 전 여자가 경찰이에요. 군대는 남자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끌고 나가는 거예요. 유엔에 있어서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되어야 체제를 갖출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그것을 보류하고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교정당! 곽정환, 교정당 조직이 어떻게 됐나? 「예, 있습니다.」 경찰 가운데에서 국장이면 국장을 해먹었던 사람들이 현재 국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을 추첨을 해서 키워 나가야 돼요. 경찰하고 군인이에요. 군인이 뭐 자기 멋대로 군인이에요? 군인도 철두철미하게 군인으로서 필요한 모든 훈련을 갖춰야 된다구요.
그것은 유엔 무대에서 해야 돼요. 유엔에서 훈련을 하면 한국만이 아니에요. 한국이 전체의 조국이 되지만 한국을 중심삼고 연결이 다 되어 있어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우리 수련소, 국제적인 제일 유명지역에서 가인 아벨, 가인유엔 아벨유엔, 유 에스 에이(USA) 그 다음에는 천일국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된 그 위에 천상의 왕과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과 땅의 왕, 그 다음에는 가인과 아벨, 종횡이 전부 다 연결되어서 하나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는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인을 구해줘야 되는 거예요. 사탄 세계는 그런 것이 없어요. 가인 아벨이 쌍둥이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가까워진다 이거예요. 그런 심정을 안 가진 사람은 앞으로 경찰도 안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국경을 수색해서 싸움할 필요가 없지.
곽 회장은 어떻게 생각해? 국경이 없어지면 싸움이 필요해요, 싸움이 없어지나? 「예.」 싸움하고 못 살게 하면 이동해 버려요. 나라 자체가 이동해 버려요. 특수 패들, 마피아 같은 것들이 모여 가지고 꼼짝달싹 없이 교육하는 거예요.
윤정로는 우리 말씀을 가지고 악한 나라의 백성들을 교화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 없다? 「문제없습니다.」 교화 못 시키면 안되지. 원리말씀으로 입을 여는 사람은 누구든지 다 감동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이 말 가지고 지금까지 싸워 나온 거 아니에요!
형진이는 종교고, 그 다음에 국진이하고 현진이는 말이에요, 하버드 출신이에요. 경제 문제에 대해서 상당한 수준을 갖고 있어요. 통일교회 패들이 전부 다 실력들이 있지.
이제 아벨유엔을 서둘러요. 아벨유엔을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하와이를 거쳐서 18일이면 떠날지도 몰라요. 날짜는 안 정했지? 「예.」 유정옥은 언제 가겠나? 「여권이 나왔으니까 내일이라도 가겠습니다.」 내일. 내 여권은? 「아버님의 여권은 오늘 나올 겁니다.」 오늘 나와? 「예.」
18일, 17일은 기념하는 날인데. 새해 첫 번 17일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나라에서 조건도, 국회가 이제 우리가 선거운동 하는데 들어와 가지고 못 하게 못 해요. 이제부터 전부 다 화려하게 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무슨 정치에 대해서 외국에 나가서 한 것, 단체로 싸움하고 한 것이 선거운동 이상이에요. 워싱턴에 있어서 1년에 대회 한 것이 113번이에요. 그러면 한 주일에 몇 번씩이야? 52주니까 대회를 한 주일에 두 번씩 한 셈이라구요. 각 부처가 하는 대회 같은 것을 매주 두 번 이상 했어요. 그래, 유명하지.
그러니 국무부까지도, 미국 정부까지도 대회를 하게 되면 통일교회에 가서 배워오라고 그래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기도 이번에 선거 치른 것은 잘 치렀지? 자랑스럽게 치렀나, 어떤가? 곽정환? 「예, 큰 의미 속에 치렀습니다.」
이제부터 2년 후엔가? 2년이지?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그렇습니다.」 자치단체뿐만이 아니라 완전히 교육을 끝내서 축복 완료해야 돼요. 여자들이 해야 되겠어요. 이놈의 여자 간나들이 어머니 분신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다시 전부 다 낳아놓아야 돼요. 해와가 중생시켜야 된다구요. 나라의 핏줄이 정비 안 되어 있으면 축복할 수 있나?
앞으로 축복받은 사람은 선거가 없어져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가인 편 정치가 생겨났고 종교가 생겨났지. 타락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거기에는 정치가 없어요. 그걸 반대하고 몇 대 하려던 대통령은 전부 다 데려가요. 도중에서 급살 맞아 죽든가 피해를 당하든가 길거리에서 없어지든가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러한 시련을 받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주인 양반을 주인 양반으로 대접하지 못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으니 그 나라가 견딜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한국 정부가 다 됐어요.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한 대로 됐어요. 자기들은 문 총재 말이 안 맞는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되는 거예요. 또 안 되면 내가 그렇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이번에 하는 것은 지금부터 준비시켜요. 황선조, 알겠나? 「예.」 지금까지 지시하던 것 이상 지시하라구. 둘이 교육하고. 총재하고 부총재 사무총장이 일하는 데 있어서 살림살이, 아버지 어머니 아니에요? 곽 회장은 천사장 자리에 있어 가지고 두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언제든지 물어보면 답변해 주고, 다 문의해 줘야 돼요.
곽정환! 「예.」 부협회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을 경상도 사람 가운데서 하나 시키면 좋겠는데, 자기가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누구야? 「예, 생각해 보겠습니다.」 지금 생각해야지, 이제부터 생각해 보겠어? 「특별히 그렇게 생각을 안 해봤기 때문에….」 앞으로 형진이를 세우게 되면 좀 세고 싸우고 받아넘길 수도 있는 사람으로 말이에요.
황선조, 얘기해 봐요. 「부협회장은 좀 강한 사람으로 목회 경험이 있고, 행정 경험도 있고, 리더십이 있는 사람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누구야? 「그러려면 대륙회장 가운데 하나 데려오면 좋을 텐데요, 그렇다면 조정순 씨가 한국에서 목회 교구장 해본 경험이 있고요, 한국 내에서 있는 사람을 고른다고 한다면, 현재 박노희 교구장도 잘하고 있고, 기관에 있는 사람 중에서 교구장 경험 있는 사람은 이동한 씨가 있습니다.」 이동한은 내가 특별히 데려온 사람이야. 신문사보다 앞으로 정치세계든 어디든 써먹으려고 하는데 다들 알아주지 않아.
「일본의 송영석 회장도….」 그래. 다 문제없지. 「나이가 있고 좀 든든한 사람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송영석은 통일교회 싸움패 아니에요? 그 사람은 보통이 아니에요. 두어두면 잘못하게 되면 가서⋯.
그래도 다들 책임자 되어서 써보면 누구누구 다…. 「김병우 씨도 경상도 사람입니다.」 누구? 「김병우 아시아 대륙회장 말입니다.」 아시아대륙회장, 아시아는 김병우가 필요하다구. 이동한이 경상도지? 곽정환! 「예.」 이동한이 하나 시키는 게 좋아. 송영석은 전라도 사람이야. 전라도 하나 들어갔기 때문에 가르는 것이 좋아. 이동한! 「이동한 부협회장.」 부협회장. 「예.」 잘 할 거라구. 신문사에 그냥 두어두고⋯. 「두 개는 아버님⋯. (황선조)」 「신문사는 바꿔야 되지 않겠습니까?」 신문사 바꿔. 형진이 말을 잘 들어야 돼요. 형진이가 보통이 아니에요. 이동한도 잘 할 거라구. 「이동한 씨 박수 한번 쳐요?」 그래. (박수) 이사장은 누가 되어야 되느냐? (웃으심)
협회 이사장이 문국진이야? 「예, 재단 이사장입니다.」 재단 이사장! 재단 이사장에 앞으로 필요한 사람은 여자 하나 시켜도 괜찮아. 인사조치를 나중에 전부 다 하고, 장이 문제지 그 다음의 것은 누가 해도 문제없다구. 몇 사람 해 가지고 추첨해서 빼도 괜찮아. 불평이 많으면 말이야. 알겠어? 세 사람 이상 빼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선문대학 총장도 그랬지? 세 사람 빼 가지고 추첨해서 결정한 거예요. 누구도 불평 못 해요. 장이 되려면 세 사람, 네 사람이 필요해요. 문제가 되게 되면 추첨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누군가? 여자들은 그냥 둬도 되잖아? 「문난영 회장도 잘하고 있죠.」 문난영은 외국에 대해서 관계되어 있고, 문난영을 능가할 여자가 없어. 문난영이 똑똑하다구. 영어도 실력 있고 다 그래요. 조그만 하지만 실속이 있어.
자, 우선 그러면 미국의 분봉왕은 주동문…. 주동문이 갔나? 「갔습니다.」 이 대통령이 간다고 대사관에서 자꾸 와 달라고 해서, 하기야 그렇지. 이명박은 워싱턴타임스를 좋아하지 않잖아? 아니야, 아니야. 워싱턴에 신문사 또 있잖아. 워싱턴타임스의 조직은 현진이가 책임지고 있지? 「예, 지금 이사장입니다.」 맡기면 다 잘할 거야.
자, 그만하고, 내가 이제 해외 나가면 언제 올지 몰라요. 18일 아니면 20일이든가. 내가 이제 한국에 오래 안 있을 거예요. 돌아다니고 다 그러지. 아벨유엔만 되게 된다면 많이 돌아다녀야지. 말 안 들으면 내가 후려갈기든지. 장 노릇을 하려면 후려갈길 줄도 알아야 돼요. 교육도 하고.
여자들 가운데서 영어 잘 하는 사람은 누구누구야? 다 빼 봐요. 황선조.「예.」외국 선교사로 나갈 것, 외국에서 한국으로 데리고 들어올 사람들 한번 빼 봐요.「예.」교육해 가지고 시험 쳐야 되겠어. 시험을 안 치니까⋯.
내가 34년 동안 한국을 떠나서는 한국에 대해서는 관여 안 했거든. 관여하려면 우리 성격에는 일일보고 받아야 되는데, 다 맡기고 하다 보니 망쳐놓았어.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보다 가짜 사람이 많이 됐어요.
이거 다 나눠줬나? 「예.」 그렇다면 자, 이제는 몇 시야? 「7시 50분입니다.」 7시 50분이면 시간 내에 끝났네. 다음에 것은 말이야, 인사조치 할 것은 자기들이 예상하고 바라는 것이 있으면 다 생각해 둬요. 이제는 본격적으로 다 해야 되겠다구.
곽정환은 194개 분봉왕을 정해야 돼요. 「예, 예비 후보는 지난번에 다 뽑아놓으셨습니다. 한번 보시면 됩니다.」 그래 가지고 원리공부, 교육을 잘 시켜 내보내야 돼요. 분봉왕은, 선교사가 나가 있으면서 권위가 있어야 돼요. 분봉왕이라고 하게 되면 대통령이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게끔 해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어느 나라나 공문을 내 가지고 필요한 사람을 불러서 교육하지 않으면 앞으로 유엔 자체에서 그 사람들을 딴 데로 이동시키는 거예요.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눈앞에 그럴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옵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삼권분립의 법, 다 만들어 놓은 거 있지? 「예.」 구조적 내용하고 언론계하고 금융계하고 해서 우리는 오권시대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앞으로 세계에 다 나갔다 들어와야 돼요. 외국 나가서 영향도 미치고 해야 돼요. 순전히 한국만 가지고는 안 돼요. 한국에 갖다가 가둬놓으면 다 도망가요. 한국 사람들이 거기에 가서 품겨 살 수 있는 교육을 해놓아야지.
자, 오늘은 어디서 왔었나? 「서울 북부지역하고요, 그리고 430가정….」 남자들 430가정 몇 명이나 되나? 남자 손 들어 봐요. 「전체 20명입니다.」 몇 사람 안 되누만. 「임원들만 왔습니다.」 그런 단체들이 앞으로 자기 소속권 내 자녀들을 교육할 수 있는 비용, 장학회를 다 만들어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만들어 가지고 해 왔지만 자기 자체들도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언제든지 자기 아들딸들 유학도 보내고 다 그럴 수 있게끔 교류시키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럴 때가 왔어요. 국제적인 호흡을 할 수 있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한국 사람만 가지고, 한국 풍조만 가지고 안 돼요. 여기서 훈련받아 가지고 안 된다구요. 자! (경배) (박수)
(경배) 「경기 북부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북부? 「예, 구리를 중심으로 하고.」 구리? 거기가 북부인가? 구리가 동쪽 아니야? 「예.」 동북부! 누가 훈독하나? 문난영, 안 왔나? 「왔습니다.」 어저께 누가 했나? 「어제 윤정로 회장이 했습니다.」 그래, 나가 해요. 어저께 읽던 것 다음 계속해서. 언제 왔나? 「어제 저녁에 왔습니다. (박금숙)」 그래.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 4)하나님은 아버지시다 ②하나님은 제일 가깝게 계시는 분’부터 훈독 시작;……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꼼짝 못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참사랑의 자리에서는 꼼짝 못합니다. 아내를 진짜 사랑한다 할 때는 아내 앞에 경배하고 싶겠어요, 안하고 싶겠어요? 경배하고도 남습니다.
우주 가운데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참으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내가 어디서 왔노?) 어디서 왔노? 어머니 뱃속에서 왔어요? (웃으심) 알기 쉬워서 어머니 뱃속! 그게 아니지. 그건 측정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이 생겨난 기원 이전부터 그런 것이 있었다는 거지. 자! 사랑이 동기가 된 것이지.
(훈독 계속; ……그거 없다고 생각할 때는 사지가 다 마비됩니다. 사실 없다고 생각할 때는 큰일납니다.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좋으니까 대통령인들 할 수 없이 궁둥이를 하늘로 하고 ‘임이여, 사랑하소서! 사랑하나이다!’ 합니다. 그럴 때 뭐 조그마한 여자가 앉아서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다 하더라도 사랑을 혼자 마음대로 할 수는 없습니다.) 사랑 문제예요. 심을 때 동기, 자랄 수 있을 때 동기, 거둘 수 있는 동기가 뭐냐 이거예요. 상대입니다, 상대. 가치관의 설정을 다시 해야 돼요. 나 때문에 절대가치가 필요 안 해요. 절대가치라는 것은 혼자서는 안 돼요. 절대를 위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에게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는 뭐냐? 상대될 수 있는 제일 좋은 말이 유일이에요. 유일과 절대가 달라요. 절대는 크다고 한다면 유일은 작다고 보지만, 어느 것이 귀한 것이냐 하면 큰 것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출발을 작은 데서부터 하는 거예요. 작은 상대로부터 귀한 절대적인 큰 가치도 벌어지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크다 해서 7천만이 살고 있는데, 7천만 분의 상대적 권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많이 합하니까 큰 거예요. 종족보다도 큰 것이고, 어떤 조그만 나라보다 크기 때문에 큰 것을 큰 것으로 대해 줄 줄 알아야 돼요. 큰 것을 작다고 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에 의해서 가치기준이 좌우된다 이거예요.
지금 전부 다 ‘내가 절대적이다.’ 하는데, 절대 해서 뭘 해요? 절대가 필요한 것이 상대로서 유일이에요.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이에요. 불변이면 뭘 해요? 영원이기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절대가 유일이기 때문에 필요해요.
절대가 확장하는 대우주에 가서 동기라든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지만,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될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을 가치관으로 말하게 될 때는 상대예요. 남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이 절대적이니 여자에게 절대적인 남자가 필요하고, 유일적인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을 알아야 하는데, 절대인데 반드시 유일이라는 개념이 들어가야 돼요. 불변할 때는 영원이라는 거지. 그것이 하나예요. 그러면 ‘끝’ 할 때는 시작한 데서 끝이냐, 시작이 끝난 것이 끝이냐? 끝나는 것이 작게 끝나려고 하는 것보다도 크게 끝나려고 한다구요. 가치적 기원이 상대적 존재권 내에서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러면 사상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요.
집안에서 제일 귀한 사람이 누구냐? 보편타당하게 볼 수 있는 것이 할아버지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렇고, 전부 다 어머니예요. 어머니라는 말이 좋다는 거예요. 어⋅머⋅니! ‘어’ 하고 뭐인가 찾아보니 ‘님’이 계시다 이거예요. 어⋅머⋅니!
집안에 들어오게 되면 암만 할아버지라도 ‘할머니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게 연결돼야 ‘아하, 며느리가 있고, 손자며느리가 있고….’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상대를 무시해 가지고는 연대적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을 붙들고 가만히 앉아 있어야 되겠나? 상대와 더불어! 동서남북 상하전후 8방향이 있기 때문에 팔방미인이라고 그러지요?
재미있는 말을 반복하니까 자꾸, 안 했다가는 자꾸 지워져요. 되풀이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가치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을 발표한 날이 언제예요? 「2004년 5월 5일입니다.」 5월 5일, 그 날입니다. 비로소 그것을 발표했어요.
‘가치 결정은 하나님 자체가 못 한다.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된다.’ 하는 거예요. 여자가 여자 자체를 절대시하고 상대가 없으면 아무 가치도 안 나오고 다 안 나와요. 가치의 설정이라는 것은 모든 전부가 상대적 기준에서 벌어져요. 좋고 나쁜 것도 내가 좋다고 좋아지나? 상대가 좋아야 돼요. 아름답게 생각하면 눈도 아름답고 코도 아름답고 그래요.
오늘 아침에는 박금숙같이 저렇게 동글동글동글 하면 어디를 굴리면, 귀를 떼서 굴려도 구를 것 같고 다 그래요. 동글동글 뭉쳐 가지고. 그만하고, 박금숙이 중국에 대한 보고를 좀 하지. 한번 들어 봐요? 「반 페이지 남았습니다.」 반 페이지 읽으라구. 「예.」
그거 알겠어요? 쌍합십승일에 우주적인 내용을 선생님이 비로소…. 과학자대회(국제과학통일회의)를 18회 하면서 상대적 가치에 대해 말한 거예요. 가치라는 것은 상대 것으로 이루어지지 절대 것은 없다 이거예요.
절대가 크는 거예요. 절대 자체가 필요하고, 절대를 키워 주는 것은 남자면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지. 여자 붙들고 죽으려고 해요. 남자들이 여자 붙들고 죽으려 하고, 또 여자들은? 자기 붙들려고 해요? 자기가 절대라면 자기를 붙들려고 안 해요. 남자 붙들고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 붙들고 죽으려고 하고, 또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 붙들고 죽으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가만 보게 되면 자기 자체, 자기편이 아니에요. 상대편에서 그 동기가 나와요. ‘좋다’ 하게 되면 왜 좋아요? 아내에게 갖다 주는 물건하고, 아버지에게 갖다 주는 물건하고, 친구에게 갖다 주는 물건이 다르다는 거예요. 같은 물건이라도 다르다는 거예요. 동기와 과정과 결과가 다르니까 완전히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대해서 그럴 수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쌍합십승! 십승이라는 거예요. 둘이 합해서 열이 되는 거예요. 열이 돼야, 십이라는 것이 돼야 되돌아가요, 하나로. 열 하나! 열 하나까지 지탱하게 하는 것은 하나에서부터 둘, 상대적 존재가 다 있기 때문에 열이 완전하게, 한 팀이 완전하게 메워지는 거예요. 열에서 끝났으니까 한 팀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 크는 거예요. 껍데기가 생기고 속이 생겨요. 속에서부터 껍데기로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여러분, 밤 같은 것을 약재로 쓴다는 것은 뭐냐 하면, 그게 몇 꺼풀이에요. 밤알을 보게 된다면 단단한 껍질이 있고, 그 다음에 쓴 껍질이 있고, 이래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시예요. 왜 가시가 있을까? 함부로 누구나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가시가 박혀 있는 꺼풀이 있지요? 꺼풀 위에는 가시! 가시도 만만한 가시가 아니에요. 커요. 만만한 가시는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 있지만, 커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 자체가 자체를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밤은 여러 면에서…. 서양에서는 밤의 가치를 모르지. 동양에서는 무슨 약재든 밤이 안 들어가는 게 없다구요. 그거 좋은 거예요.
모든 만물 동산에 가게 되면 내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은 뭐이냐? 좀 괄괄한 사람은 “아름다운 꽃!” 이래요. 함박꽃, 큰 꽃이 아니에요. 조그만 꽃이에요. 아지랑이가 커요? 아지랑이가 아질아질 하면 보여요, 안 보여요? 있는 것 같지만 안 보여요. 그러면 아지랑이를 아지랑이라고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지랑이 자체가 할 수 없어요. 상대적인 주인 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결정하고 좋다 나쁘다 하지, 자기가 좋다 나쁘다 할 수 없어요.
좋은 것도 상대가 결정하는 거예요. 상대가 좋게 만들어 주고 좋게 돼 있어야 좋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혼자 절대적이고, 모든 것이 완전 완비한 최고의 아름다운 최고의 표준형으로 서 있어 가지고 기쁠 게 뭐 있고, 바라봐야 그저 그렇지.
여러분이 자기 손을 만져야 기뻐요? 자기 손을 이렇게 만지면 기뻐요, 어때요? 그저 하나돼 있으니까 이거 만지다가 여기 와도 차이가 없어요. 그러나 남자 여자가 손을 만지면 달라지는 거예요. 이것은 날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큰 데로 이동하고, 큰 데 정착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정할 수 없어요. 아무리 정하더라도 상대에 따라서 찾아가야 되기 때문에 방향이 달라지고 가는 길도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돌아다니고, 세계 60억 인류라 하게 되면 30억 인류 남자세계에서 제일 잘났다고 하더라도 제일 잘났다는 그 사람 앞에 제일 낫다고 하는 남자가 있어야 행복하겠소, 여자가 있어야 행복하겠소? 답! 남자가 있어야 행복하다는 것은 미친 거라구요. 운동을 못 해요. 상대를 통해서 주고받고 높고 낮은 것이 있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사상세계에 있어서 가치관의 기준이 틀렸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높이 계신 하나님이 올라가려고 하지 않아요. 절대적으로 높으니 절대적으로 내려가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내려가서 정착하는데 있어서 자기가 꼭대기에 정착하려고 하나? 중앙을 지나 가지고 자기 상대적 가치의 맨 먼 데예요. 그러니까 절대적이에요. 중심을 중심삼고 이 자리에 있으니 요 자리에서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부부’ 하게 된다면 푸푸, 부부! 마찬가지입니다. 부부가 하나될 때는 누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여자가 먼저예요? 결혼을 하면 시집 장가간다고 좋아하고 축복하는데, 뭐가 좋아요? 요즘에는 지척꾸러기예요. 자기 여편네가 있기 때문에 어디 마음대로 못 가고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전부 다 꽁꽁 얽어매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꽁꽁 얽어맸지만 풀어주지 않아요. 상대의 가치를 자기 위하던 이상 위하게 되면 해방이 됩니다. 매달려도 해방되지.
이렇게 볼 때 가치 설정은 하나님 자체에서는 안 돼요. 상대의 피조세계에서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성들여 만든 것이 귀하다는 거지. 그러면 우리 육체 가운데 여러 가지 지체가 많은데, 하나님이 제일 정성을 들여 만든 곳이 어디겠어요? 눈이겠어요, 코겠어요, 입이겠어요? 다 절대적이지. 어디예요? 가슴이에요, 배꼽이에요, 음부예요? ‘음부’ 하게 되면 지옥이라는 말이 되는데.
‘음부’ 하게 되면 지옥을 말하고 ‘양부’ 하면 천국을 말해요. 천국과 지옥이 끝이 달라요. 하나는 주려고 하고 하나는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주려고 하는 것은 출발이고, 받으려고 하는 것은 결과예요. 그 둘이 하나돼 가지고 잘 주고 잘 받아야 돼요. 그것이 고정적으로 운동해야 돼요. 움직여야 돼요. 낚시질할 때 펄펄 뛰는 고기를 잡고 싶어요, 죽어서 물과 더불어 흘러가는 고기를 잡고 싶어요? 펄펄 뛰는 고기를 잡고 싶은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 이빨하고 입술하고 차이가 뭐예요? 그게 다른 것 같으면 혓발이 입술이 마르면 자꾸 이래 주는 것을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입술하고 혓발이 다른데 말이에요. 말하는 사람의 입술에 자꾸 혓발이 침을 묻혀 줘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기에서 그늘을 딴 빛으로…. 그늘 빛은 단색이지? 오만 가지 색이 안 돼 있어요. 사랑의 그늘은 오만 가지 색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상대적 가치! 문 총재도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내가 어렸을 때 좋아하던 사람이 누구냐? 어렸을 때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좋아할 사람이 누구냐?’ 그래요. 그거 누구겠어요? 어머니, 자기 처밖에 없어요. 어머니, 여편네, 아들딸밖에 없습니다. 그 결론이 완전한 결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면 남자 혼자 안 돼요. 남자 여자 둘이어야 돼요.
그러니 남자가 가진 것, 여자가 가진 것에서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살림살이 무슨 가구예요? 집값보다 더 비싼 억천만금짜리 시계예요? 그거 아니에요. 남자한테는 그저 집에 걸려 있는 여편네 치마, 여편네 저고리, 여편네 옷이에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 방에 귀한 것이 자기 중심삼은 무엇이 아니에요. 여자의 나체가 아름답다고 하는데 아름다울 게 뭐예요? 한번 보면 다 그렇고 그런 거지, 뭐. 남자한테는 여자의 나체예요.
보면 다 장식물이 있는 거예요. 넥타이도 하고 네크리스(목걸이)도 하는 거예요. 여기도 비어 있으니까 공중에 날아가지 않게 잡아매는 거예요. 내려와서 손을 보면 반지가 있어서 잡아매는 거예요. 꽁꽁 잡아매는 거예요. 남자가 네크리스로부터 반지로부터 귀고리를 해주면 그게 보화예요. 그것 보고 평가하는 거예요. 어떤 남자를 갖고 있고, 어떤 남편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아름다움을 장식할 수 있는 남자의 선물이 없게 된다면 쓸쓸한 거예요. 사막이에요. 장치(裝置)라는 거예요, 장치! ‘치(置)’라는 것은 정착하는 데 있어서 다 베풀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적 물건들이 그렇게 장치를 해 가지고 자기를 보호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은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그렇게 가치 평가를 하니까 사람이 많을 때는 70명이나 100명이라도 그 가운데서 누구누구가 대표적인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치 결정은 주체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상대로 말미암은 거예요. 천태만상의 가치가 달라지는 조화를 부리는 것은 상대적 아름다움이에요. 무슨 아름다운 존재? 사랑의 아름다운 존재, 사랑의 모체! ‘사랑’ 하게, 되면 가정으로부터 보면 할머니 앞에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은 할아버지고, 어머니 앞에 사랑을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아버지고, 그 다음에 처 앞에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남편이고, 엄마 아빠 앞에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아들딸이에요. 맨 나중에 내려가는 것은 엄마고 아들딸은 올라가는 거예요. 후우~, 흐흡! 마찬가지예요. 한 데 달려요.
그래,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하고 자녀예요. 왜? 그게 모든 가치의 결정이에요. 사람들이 자랑하고 싶은 것이 아들딸이에요. 그렇지요? 아들딸이 갖고 있는 것을 자랑하려고 해요. 거기에 따라서 어머니도 높았다 낮았다, 주체도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거예요.
만만 가지의 조화를 편성하고 확산시켰다가 집결시킬 수 있는 것은 상대적 기준에서 돼요. 사방성으로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집이 크더라도 상대와 더불어 있게 될 때 그 집의 가치가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가치, 자기 상대의 가치, 조상의 가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 둘이 합해 가지고 열이 된다! 딱 다섯 다섯이에요. 좌익 다섯 우익 다섯, 쌍합십승일! 열 됐으니 열 하나, 돌아가는 거예요. 구형이 돼 있으니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여기서부터 내려갈 때 이렇게 좁아지면 전부 깎아 먹고 없어져요. 나중에는 없어져요. 좁아져서 자기를 위하면 말이에요. 상대를 위하지 않고 자기를 위하면 여기서, 여편네도 자기의 뭐라고 할까, 이 가죽과 같이 만들면 나중에는 없어져요.
그러나 열에서 하나 보태기 때문에 커 가고, 스물 돼서 하나 더 보태기 때문에 커 가는 거예요. 상대를 찾아가는 길이 커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를 위하면 커질 수 없어요. 도는데 커질 수 없어요. 작으면 없어진다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는 하나예요. 여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커 갔는데, 이거 이렇게 되면 자꾸 알이 생겨요. 씨가 생긴다구요. 씨가 생기는 거예요. 큰 것이 죽지 않으면 씨가 생긴다구요.
씨가 생겨서 10수를 거쳐 가지고야 열 하나예요. 열 하나로 커 간다는 거예요. 쌍합, 뭐예요?「십승일입니다.」십승! 열 하고 또 시작한다는 거예요. 시작할 때는 자기가 투입해야 돼요. 왜 투입해야 되느냐? 가치 있는 것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절대가치의 결론적 존재는 상대로 말미암아 결정되지, 상대가 없게 되면 공중에 천년 떠돌다 돌아가더라도 자리가 없어요. 피가 순환하는 것을 느껴요? 모르지요? 공기가 바람이 불면 왔다 갔다 하고 오만 가지로 움직이는데 그것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대적 가치, 우주적 상대로 말미암아 우주적인 사랑의 기쁨, 사랑의 충격을 받으니 다양한 것의 꼭대기에 있는 하나님은 행복하다 이거예요. 그런 다양한 절대적 가치의 것, 눈도 그 속에, 코, 오만 가지 사지백체가 그 가운데 있으려고 해요. 뿌리도 보니까 안팎에 올라가고 내려갈 수 있는 두 성격이 순환하는 데서만이 존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독재자들이 자기가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안돼요. 상대가 아니면 안된다는 말이 맞다구요. 남자 자기 혼자 가지고 돼요?
박금숙! 요전보다 더 예뻐졌네? (웃음) 고생이 있더라도 마음의 행복과 대우주의 존재를 내가 가까이 해서 가까운 만큼 힘이 생기는 거예요. 혼자는 힘이 안 생겨요. 상대로 말미암아야 돼요. 가치관의 설정이 그래요. 사탄의 가치관과 하나님의 가치관에 있어서 사탄의 가치관은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지만, 하나님의 가치관은 전체가 제일이에요. 전체 상대를 우주화하려니 그것은 무한한 가치로서 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작아질수록 커 가지.
가치관의 설정, 그것을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요. 2004년 5월 5일이에요. 4수에 5수예요. 4 되면 5 되지? 5 되면 돌아가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에서 돌아가야 돼요. 우익 좌익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된 것이 하나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리 돌아와서 하나 만드느냐, 이리 돌아와서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다릅니다. 높고 낮은 등차로 보게 된다면 주체 대상이 달라져요. 하늘이 언제나 위에서 시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수는 사방이에요. 5수, 5점이라는 것은 모든 면에 3점을 가져야 돼요. 전부 그렇지요? 13수, 동서남북 면에 있어서 삼대상기준을 갖춰야 된다구요. 그래야 중심 자리에 서는 거예요. 우주 창조가 그런 원칙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논거를 하게 되면, 세상주의니 사상이 정착한 동서남북이 전부 달라진다구요.
지구성 위에 지금 어디에 있어요?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아래에 달려 있어요? 지구성이 한 바퀴 돌면 꼭대기에서부터 이렇게 한 바퀴 도는데 그것을 느끼지 못하잖아요? 올라왔다 내려갔다 동서 이렇게 수평으로만 느끼지, 팔방이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지.
결론 내고!「예.」알겠어요? 상대가 없으면 절대가치라는 자체도, 하나님도 슬픈 양반이 돼요. 우리 어머니를 봐요. 여기 와서 이렇게 말하는데 손을 잡아도 내쳐버리지 않아요. 그게 어머니의 특권이에요. 자!
(훈독 계속; ‘전지전능하니까 사랑도 마음대로 할 수 있지.’ 할지 모르지만 그러면 문제가 큽니다. 사랑의 대상이 필요 없다는 논리에 봉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적인 중심존재로서 자기 스스로의 사랑, 하나님적 사랑에 대한 자극과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는 사랑의 상대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상대가 필요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혼자는 못 이룹니다.)
여편네를 두어두고 사는 남자라는 녀석들, 북쪽 사람들이 도적놈들이 많아요. 경계선이 가깝거든. 망우리 고개! 망우리 고개인가 무슨 고개인가? 망우리 고개는 동쪽에 있는데 북쪽 고개가 무슨 고개? 「미아리 고개요?」 미아리, 보는 행동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가망이지. 행동할 수 없는 것이 미아리 고개라는 거지. 끝 아니에요? 거기는 나라가 달라요.
발하고 머리하고 다르다구요. 발밑에는 지구라는 것이 돌아가고, 꼭대기에는 하늘이라는 것이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안 그래요? 아래에서 지탱해 가지고 지지해 주면 위에 받들 수 있는 것이 빠져 나가고 붙어 가지고 한 바퀴 360도로 도는 것 아니에요? 자기 혼자 공중에 떠 가지고 좋다고 하면 뿌리도 없고 관계돼 있는 방향도 없어 가지고 존재가치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누가 좋아하나? 좋아하지 않으니까 없는 것과 마찬가지지.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공산당들이 그런 상대적 기반에서 이론적인 절대가치가 나온 것을 몰라요. 그래서 목적관이 없어요. 공산주의는 언제나 발전해야 된다는 거예요. 진화론에서 아메바에서부터 뭐 사람이 됐다고? 수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발전해 나왔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한꺼번에 아메바가 어떻게 사람이 돼요?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새로운 생명이 생기지 않아요. 종의 구별이라는 것은 절대적이라구요. 원숭이의 조상이 누구도 될 수 없어요. 원숭이만이 원숭이 조상이지. 인간의 조상은 인간만이에요. 인간의 후손은 인간만이지, 사람이 제3의 지대에 갈 수 없어요.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씨족이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자기 족속이란 것이 귀한 거라구요. ‘문’ 하게 되면 문 씨 조상에서 태어났으니 일생 영원히 ‘문’ 자 이름이에요. ‘문’을 빼버릴 수 없어요. 근본을 빼버릴 수 없어요.
그래, ‘곽’ 하게 되면 곽 씨, 영원히 곽이에요. 미스터 곽이지, 미세스 윤이 될 수 없어요. 요즘에는 색시도 안 나타나더만. 데려오기 싫어? 「좀 불편합니다. (곽정환)」 불편한 거 싫으니까 안 데리고 오는 거야. (웃음) 「그렇지는 않습니다.」 불편하니까 조금 싫다는 거지. 싫다는 것은 멀어지는 거야. 사랑이 없다는 거예요. 옛날 같으면 업고도 다니고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팔십이 된 두 노인이 젊은 사람같이 영육이 합해 가지고 사랑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여기 육십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육십 넘으면서 사랑하게 되면 피곤해요, 피곤 안 해요? 잠이 몇 분이라도 더 늘어나요, 안 늘어나요? 손대오! 손을 대서 감찰해 보라구.「육십 이후부터 아버님이 금족령을 내려 가지고요, 그냥 수도승처럼 살고 있습니다.」(웃음)
그러면 무엇이 좋아져야 돼요? 옛날 청춘시대를 그리워해야 돼요. ‘그때는 우리 집사람이 이랬고, 어때서 싸웠다.’ 이거예요. 그거 지나고 보면 싸울 일이 아니에요. 좋을 수 있는 일이 찾아오는 것을 다 망쳤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옛날에 잘못한 것을 시정하고 남자 여자 만나듯이…. 다섯 살 여섯 살 아기들도 자기 짝을 좋아하지요? 본성에 제일 가까운 게 아기들이에요. 아이들이 짝 좋아해서 한번 정하면 하루 이틀 며칠 가다가…. 아니에요. 아기 때 정한 것은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는 거예요. 그것을 붙들고 잘 키웠으면 얼마나 멋진 상대가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맡아 가지고, 하나님이 남자에게 맡겼으면 잘 키워 가지고 알을 밸 수 있게 수를 놓아야 돼요. 하나님도 더 아름다운 것을 찾아가니까, 자기 집이 아름다운 경지의 최고면 하나님이 거기 가서 자고, 거기 가서 의지하고 살려고 그런다구요. 그건 마찬가지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팔십이 넘고 구십이 돼 봐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손자들이라면 마음이 점점점점 합해 가지고 손자들 가운데서 한 사람을 중심삼고 결실하려고 해요. 그 사람하고 의논하고, 그 사람에게 다 주려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가치적 기준에 있어서 주체가 ‘내가 받겠다.’ 하면 받아지나?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그러니까 위한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집’ 하게 되면 엄마 아빠인데 말이에요, 서로 위하는 엄마 아빠끼리 아들이 잘났든가 딸이 잘나서 아주 예쁘고 자랑스러운 게 있으면 “누구 닮았나?” 하면 대번에 나 닮았다고 해요. 여자도 그런 도적 심정이 있거든. 남자도 그래요. 다 같아요. 아기보고 물어보면 아기는 누구 닮았다고 답변하겠나? 아기는 엄마 아빠 닮았다고 한다는 거예요. 아기들이 알아요. 아기들이 나이 많은 사람들보다 훌륭하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는 서로가 어머니가 주장하고 아버지가 주장하는데, 아기한테 물어보면 “엄마 아빠!” 그래요. 누구를 먼저 갖다 붙이느냐? 저기 ‘어미 모(母)’ 자를 봐요. ‘계집 녀(女)’를 둘 갖다 붙인 거예요. ‘계집 녀’지요? ‘계집 녀’ 둘을 갖다가 붙인 거예요.
한문이라는 것이 그래요. 천지(天地)가 뭐냐 하면, ‘두 사람이 흙 위에서 나서 사는 것’이에요. 천지가 그래요. ‘흙 토(土)’ 변에 ‘야(也)’ 자인데, 『천자문』의 맨 나중에 나오는 ‘온 호(乎)’ ‘이끼 야(也)’예요. 천지의 ‘지(地)’가 ‘흙 토(土)’ 변에 마지막(‘이끼 야(也)’)을 말하는 거예요. 『천자문』에 ‘온 호’ ‘이끼 야’로 돼 있지요? 마지막이라는 거지.
그래, ‘천지(天地)’ 할 때는 두(二) 사람(人)과 땅이에요. ‘땅’ 할 때는 우주를 말해요. 두 사람이 우주 가운데 합해서 천지가 되는 것이다! 혼자 안 돼요, 천지! 그 다음에 천지부모, 그 다음에 천주안식권! 전부 다 상대적 관계가 돼 있어요.
안식권(安息圈) 할 때는 하나만이 아니에요. 100이든 무엇이든 권(圈)에 들어가는 거예요. 안식권, ‘편안할 안(安)’ 자는 갓머리(宀) 아래 여자(女)예요. 대장 여자가 아래에서 걷는 것이 ‘편안 안’ 자다! 여자가 있어야 편안하다는 거지. 집에 들어가게 되면 남자들만 있으면 무섭다구요. 남자 셋만 우락부락하게 있으면 동네의 여자들, 아기들도 가기 싫어해요. 그렇지만 여왕 같은 여자,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고, 우리 할머니보다 낫고, 어머니보다 낫고, 자기 아내보다 낫고, 자기 딸보다 낫다 할 때는 거기 가서 살고 싶어요.
그러면 남편이 어떤 남편이 돼 있느냐? 자기 엄마 아빠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좋은 것이 남편이다! 다들 그렇게 살아 봤어요? 상대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3대를 거쳐 가지고 오는 거예요. 할아버지 모르는 여편네, 어머니 모르는 여편네, 아내 모르는 여편네! 이 셋을 알게 되면 아들딸 다 알아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 자기 남편 아내인데 다 아는 거지.
세 사람을 섬길 줄 모르는 사람은 주인 될 수 없어요. 동서남북이 사위기대 돼야 되잖아요? 여기 하나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 이것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삼각형이 돼요. 내가 가서 섬으로 말미암아 세 곳이 완성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예수님도 세 제자, 아담 가정도 세 아들딸, 노아 가정도 세 아들딸,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왜 그거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3면을 맞춰야 돼요. 3면이 안 맞아요. 여기 하나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3면이 사각이 되는 거예요. 이 면을 전부 다 맞추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에 있기 때문에 3면이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상대가 귀한 줄 알아야 돼요. 바람피우러 다니는 그놈의 자식들, 그건 우주를 망치려고 그래요. 왕이 가는 길, 할아버지가 가는 길,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길, 부부가 가는 길, 앞으로 아들딸이 가는 길을 망치려고 그런 거예요.
그래, 어머니 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특별한 여인 박금숙, 그래? 절대적으로 어머니 하나고 절대적으로 아버지 하나지.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사위기대예요. 하나에서 남자도 이렇게 둘이 됐으니 여기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면 이것과 마찬가지로 3면이 똑같이 맞아떨어져야 돼요.
상대를 모르는 사람은 없어지는 겁니다. 아기도 없어요. 아들딸 못낳는 사람들을 가만 보면 말이에요, 도리어 망한다구요. 도리어 방해된다구요. 지금 다 그렇게 됐어요. 사탄이 인류를 완전히 멸종시키기 위한 방향이라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없어지는 거예요. 늙은 사람들이 다 죽어 뻗어서 사랑이니 이상이니 무엇이 있을 수 있나? 황막한 탄식과 저주의 울타리밖에 안 되지.
자, 내가 이야기하면 환경을 파괴해서 이제는 얘기를 말아야 되겠어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오직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인 동시에 하나님께도 절대 필요한 것으로 참사랑입니다.) 「아멘!」
그렇지, 뭐!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젊어서나 늙어서나 영계나 다 사랑이면 아면! ‘아면’이 뭐냐? 꽉 찼다 이거예요. 빈 데가 없다, 아-면! 빈 데가 없어요. 자기 절대주의면 얼마나 구멍이 뻥뻥 뚫어지지만, 완전히 자기보다 위해 주면 아, 면! 완전히 면이 채워졌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좋지.
얘기 좀 해봐요. 나는 박금숙도 잊어버리고 그동안에 중국을 잊어버리지 않으려야 잊어버리지 않을 수 없어요, 소식이 없으니까. 점점점 멀어져요. 상대가치예요. 부끄러워하지 말고, 자랑하고 싶은 것은 다 자랑해 봐요. 우리 사람들은 중국을 다 좋아하지 않아요, 새빨간 빨갱이이기 때문에. 빨갱이는 위험분자라구요. 그 자체가 다 드러내요. 위험분자, 위험하다는 거예요. 새빨래면 다 안 보여요.
(중국 활동에 대한 박금숙 회장 보고 시작; ……세무에서 이번에 지방세하고 국세가 동시에 들어와 가지고 모두 서른 두 명이 들어왔어요. 이것은 전례에 없던 세무감사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판다의 회계부에서도 정말 큰 고생을 했습니다.) 박금숙이 여자로 보게 되면 암범, 암사자 같아요. 물고 늘어지고 싸울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 견뎌 배기지, 그렇지 않으면 죽었을 거예요. 살아와서 이렇게 얘기하는 것을 보면 대담한 거예요. 중국 풍정을 여러분이 잘 몰라서 그렇지. 자, 얘기 계속해 봐요.
(보고 계속; ……그래서 그동안 전쟁이 대단했습니다, 서른 두 명이 들어왔으니까.) 판사 출신, 검사 출신, 변호사 출신으로 중국에 공증된 간판이 있기 때문에 싸우지, 어림도 없는 거라구요. 다 날아가서 없어진 거예요. 그것을 알고 들어야 돼요. 자, 계속해요.
(보고 계속; ……그러면 문선명 총재님에 대해서 정말 이런 사연이 있는가? 아버님께서 대만 독립을 지지했다고 그러더라구요.) 내가 아니면 독립운동을 못 해요, 대만이.「그래서 중국에서는 대만 독립을 주장한 것이 제일 심각하거든요.」중국하고 싸움 붙일 수 있다구요, 워싱턴에서. 우리가 언론기관을 갖고 있고 닦아진 기반, 이것을 다들 몰라요. 나라 하나 둘 망치고 없애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있는 데 올라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그런 면에서는 유명하다구요. 힘을 갖고 있지만 힘을 쓰지 않고 인간 대 인간으로 하고, 현재 당면한 나라에 있어서 그 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국가시대 다 넘어왔습니다. 유엔 중심삼고 아벨유엔하고 가인유엔이 대치하는 관계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주장할 수 있지만, 이번에 선거 때라든가 한마디도 주장 안 했어요. 그건 일반이 모르게 하지만 지나고 나서 다 알게 된다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선교사들이 다 쫓겨났어요. 쫓겨난 입장이에요. 여자 혼자 지금 현재 간판을 붙이고 있어요. 배후에 중국 역사의 공이 있기 때문에 버텨 나가지. 이제 한 고개 넘으면 아시아 전 지역을 훌쩍 넘을 수 있는 때가 멀지 않았다고 봐요. 또 넘어야 돼요.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들고 나가게 되면 중국 올림픽 대회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나갈 것도 정부하고 교섭하고 다 그랬던 것이 중지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일반 사람은 다 모르지. 모르고 사는 사람이 제일 편안해요. 미안해요. 박수 한 번 더 해주라구요. (박수)
이제 이 사건이 끝나게 되면 박금숙이 한국 여자로서 중국에 드러나는 거예요. 아시아에 드러나는 여자가 되기 때문에 중국에 유명한 남자 하나 택해 가지고 결혼해 주면 날아간다는 거예요. 결혼할 생각 하라는 거지. (웃으심) 자, 얘기해요.
결론을 대개 다 얘기했으니까, 앞으로 이제 진짜 배짱 있는 지도자가 필요한데, 손대오가 중국에 대해서 배짱을 부릴 수도 없어요. 간판 아무것도 없잖아요? 내가 또 미국에서 떠돌이 하는 입장에서 가서 이럴 수도 없고, 지금 박금숙에게 모든 것을 맡겨 가지고 중국과 아시아의 운명을 저울질하고 있어요.
심각한 시간을 바라보면서 그래도 배짱이 좋아서 지금까지 투쟁하지 않고 남아 가지고 이런 보고를 하는 거예요. 이런 정정당당한 보고를 내가 들으면서 ‘이야, 여자가 저만한 기준에 있으면 앞으로 중국 책임자가 돼도 하고도 남겠다.’ 이거예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박수 한 번 하라구요. (박수)
(보고 계속; ……그리고 올림픽은 원만하게 성공적으로 될 겁니다. 여러분도 중국 올림픽의 구호인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 다 각자 우리에게 임무가 있는 거예요.)
박금숙이 미국에 와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 대해서 한마디 해 가지고 대사관에 보고할 수 있으면 휙 뒤집어질 거라구요. 이때 한번 와서 거치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
(보고 계속; ……세무감사에 대해서는 아직 완전한 결과가 아닙니다. 토지지가에 대해서는 우리가 무기가 있기 때문에 이 무기로 해서, 여러분 앞에 이렇게까지 말씀하고 싶어요. 토지지가를 해결 못 할 때에는 아버님 앞에 다시 안 나타나겠어요, 이것을 해결해야 나타나지. 이것이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중간에서 잘못하면 이렇게 문제가 크다구요. 그렇지만 중국이 반대하는 것보다는 우리 발전이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이 이제 앞으로 반대하게 되면 아시아 지역에서 외교루트라든가 모든 면에서 우리가 언론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제압할 수 있습니다. 워싱턴타임스에 대해서 중국 정부가 교섭하는 사실을 보면 그거 보통이 아니에요. 알아줘야 돼요. 중국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박금숙이 앞으로 유명해질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 중국이라는 나라가 지금 현재 제일 초점에 올라 있는데, 중국에 대한 대책이라든가 앞으로 세계 평화, 세계에서 공헌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공산주의 이론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제1이라는 자리에서 제3 이하에 떨어질 수 있는 거예요. 중국이 전체주의의 국가체제가 되어 있는데, 패당이 나와 가지고 몇 번 싸움을 해 가지고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혁명이 벌어져야 돼요. 우리는 그때까지 끌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박금숙은 모르지만, 중국에 내가 사람을 배치해 가지고 앞으로 중국 정부가 새로운 세계적인 무대에 등장하게 되면 3분의 1 요원을 배출할 수 있는 것을 언제나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요, 중국의 고위층은. 이야!
세계가 간단하지 않습니다. 중국과 미국을 화해 붙여야 되고, 중국과 미국을 싸움 붙일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가야 돼요. 6자회담이나 이런 모든 문제도 선생님에게 달렸어요, 다 모르지만. 김정일에 달린 것도 아니고, 중국에 달린 것도 아니고, 미국에 달린 것도 아니에요. 앞으로 갈 길을 몰라요.
이제는 갈 길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라는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라는 것을 다 인정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상의 정치 세계나 모든 뚜껑 덮어놓은 것을 열어 제낄 수 있는 놀음을 아무나 못 했어요. 이제는 그것이 3분의 2 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 시대로 가요.
그렇기 때문에 준비 못 하면 안돼요. 여기에 와서 경기 북부가 잘났다고 버둥대지 말고 착실히 준비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이 미래에 갈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다리를 만들어 줘야 돼요. 다리의 목이 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다리를 건너가게 해줘 가지고 현장에 가서는 실력대결이에요. 실력대결은 외교를 중심삼고 국제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역사에 두고두고 지금까지 싸워 나오고 혁명을 제기한 큰 사건들인데 이제부터….
(손자 손녀님이 소리치며 나옴) 아이고, 미안합니다. 나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자, 박수 한번 해줘야지, 아줌마들한테. (박수) 크게 해줘야지. 그 다음에 또 ‘사랑해요!’ 윙크해 줘요. (웃음, 박수) 자, 이제는 이거 나눠줘야지. 효율이 없나?「없습니다.」자기라도 나와서…. 말은 말대로 하라구요. 보고해요.
(보고 계속; 여러분 감사합니다. 비록 지금 시련을 겪고 있지만 꼭 결심을 내리고 여러분과 함께 우리 모든, 판다 사업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우리가 세계혁명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서 많이 지원하시고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박수)
통일교회 내부가 복잡합니다. 일반은 다 모르지. 이 기간이 중요한 거예요. 한국 정부 문제, 중국 정부 문제, 미국 문제, 일본 문제!
「경배했는데요, 아버님이 못 보셨어요.」 아이고, 손자들이 많으니까 서로가 할아버지한테 인사를 먼저 하려고 말이에요, 뽀뽀도 누가 먼저 하느냐고 경쟁이에요. 어른들보다 더 무서워요. 조금만 틀리게 되면 삐죽삐죽 해 가지고, 할아버지든 무엇이든 자기 기분에 안 맞으면 다 좋지 않게 생각해요.
평화문제는 앞으로 그래요. 종교단체가 화합해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안 됩니다. 영계가 협조해 가지고 갈 길을 잡아줘야 돼요.
(손자 손녀님에게 뽀뽀해 주시고 과자를 나눠주심) 「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 아이고, 그래요. (웃음) 어머님의 특명을 받고 와 가지고 표시를 해도 모른 척하니까 소리를 질러요. 앞으로 조금만 더 크면 끌고 가려고 할 거라구요. (웃음)
다 여러분과 딱 마찬가지예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다 그러고 있으니 평화의 세계니 어떻게 그 기반을 닦기가 쉬워요?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돼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평화를 창건할 수 있는 역군이 못 돼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실상, 그것이 통일교회의 큰 무서운 무기입니다.
영계의 실상! 거짓말이 아니라는 사실, 그걸 몰라요. 지금까지 1년 2년 동안에 영계에 대한 지식을 발전시켰는데, 이제는 통일교회에서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상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제 그 세계에서 살아야 돼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천국이 어떤 곳이에요? 영계인데, 영원히 가서 살아야 할 고향이에요. 고향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되면 세상은 잠깐인데 이 세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이 영계의 내용에 대한 것, 발표되고 다 그런 것이 점점 깊어지고 그럴 테니까 탈락하지 말고 그걸 알아야 돼요. 실상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
박귀옥! 「예.」 여기 와서 한 15분만 간증 좀 하자. 이 아줌마의 간증을 안 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늘은 안 들으신 분들이 더 많아요.」 그래, 해봐요. 너무 길게 하지 말고. 「오늘은 왕 재림주님에 대한….」 재림주님보다 하나님의 대한 얘기를 하면 돼. 하나님에 대한 얘기! 재림주도 하나님에 대한 얘기에 다 나오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나님 앞에 첫째 아들이라면 재림주는 첫째 아들이 아니고 아버지 얘기가 나와야 돼요. 예수 아버지를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 거예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예수 아버지를 몰라요.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어려움이 많아요. 어차피 자기 후손들을 통하든가 자기가 통일교회를 접해 가지고 그때서부터 이 길을 가르쳐주지 않으면 영원히 탈락해요. 자꾸 떨어집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대중을 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전 세계가 재림주인 줄 알고 전 세계가 메시아라고 알고 전 세계가 구세주로 알고 전 세계가 참부모로 아는데, 어떤 것을 모실 것 같아요? 참부모입니다. 그게 본연의 타락이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가외에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는 타락한 이후에 부가된 부록들이에요. 부록을 통해서는 원본을 소화할 수 없어요. 원본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중국의 박금숙만 해도 용해요. 어떻게 돼서 이렇게 갑자기 변해 가지고, 중국 공산당의 골수분자고 아시아의 대표 여자와 같은 사람이 어떻게 1년 2년 동안에 변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열성분자가 됐느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공산당은 하나님이 없다는 것인데, 있다고 알았으니 있다고 아는 그 사실이 증거적 사실로서, 자기가 한 문제 되는 일들이 그 내용을 중심삼고 이루어졌으니만큼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일면 큰 혁명이 벌어지는 거지. 자!
(박귀옥 사모 간증) (박수) 감사하데요. 아, 말씀을 여기서 줬는데 받았다는 얘기인데, 박수라도 크게 한 번 더 해주지. (박수)
간증이라는 것이 무서운 겁니다. 간증을 잘 하면 그 복이 자손만대까지 가지만, 간증을 잘못하면, 간증하면서 자기 칭찬을 집어넣으면 전부 다 깎아버려요. 하늘의 법은 물이 흐르기 시작하면 두 줄기 길을 한꺼번에 못 갑니다. 한 줄기가 파고 나가지.
신앙생활을 해서 말씀을 듣더라도 들은 말씀을 내 말씀으로 생각하고, 내가 믿고, ‘내가 이제 알았습니다.’ 이래 가지고 간증해야지, 남에게 들은 말씀을 자기 말씀으로 하면 그 은혜를 다 깎아먹어요. 은혜가 들어왔다 나갔다 해 가지고 떠날 때는 그것을 지탱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증거를 받게 된다면 기도해 가지고 자기들이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가져야 돼요.
듣고 잊어버리면 안돼요. 여기에 왔다면 김 가인가, 뭐인가? 「박귀옥입니다.」 박귀옥이야? 「예.」 박기옥이라는 여자가 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20년 동안 축복받기를 준비했다가 축복 못 받고 간 여자가, 부부가 있어요. 그 아줌마가 박기옥이에요. 「본부교회 그분은 ‘터 기(基)’ 자 박기옥이고요, 저는 ‘귀할 귀(貴)’ 자 박귀옥입니다.」 ‘기’ 자는 그만두고. (웃음) 이름만 같으면 됐지, 그렇게 똑똑히 분석했다가는 신앙세계에서 하나님을 만난 자리에서 하나님이 누구냐고 또 물어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 사람의 말을 듣고 대조해 가지고 비교하면서, 10년 됐으면 10년 동안에 수십 명의 말을 들었으면 내가 거기서 대조하면서, 아하! 영계 실상이 나타나게 될 때는 변하기 쉬우니 그것을 포착 못 하게 된다면 자기 가는 길을 망칠 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원리가 그래서 필요해요. 원리는 영계의 실상을 그냥 그대로 알고 가르쳐준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이 지금 『평화훈경』하게 되면 『평화훈경』이 선생님의 많은 말씀 가운데 한 말씀이지만 말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영계의 실상과 맞느냐 안 맞느냐, 먼저 그것을 탐구해야 돼요. 탐구와 더불어 비판해야 되고, 맞으면 맞는 데 있어서 몇 퍼센트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고, 이 내용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몇 백년 몇 천년 영향을 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말해서 재림주니 참부모니 하게 되면 영원히 가는 말씀이 돼요. 아시겠어요? 간판이 붙기를 재림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 그 네 가지 가운데서 셋은 필요 없어요. 참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 찾기가 그렇게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와서도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참부모를 알지만 참부모를 모시고 참부모를 참부모답게 지상생활에 있어서 자기가 변해서 앞으로 가정의 전통으로 남기기 위한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3시대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혁명적이에요.
역사에 있었던 혁명 이상의 혁명 과정을 거쳐야 여러분이 하늘 직계권 내의 축복받을 수 있는 혜택권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까딱 잘못하면, 실수하게 되면 놓쳐버리기 쉽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지내 보고 알고 다 이럴 수 있어야 시정도 하지, 자기 가는 길은 몇 년 동안 이것이 오르락내리락 하기 때문에 그것을 조정할 줄 알아야 돼요. 그 기간에는 조정하지만 그 시기 외에 지나가서 조정하다가는 딴 데로 가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씀이 필요합니다. 아시겠어요?
영계의 실상도 실상이지만, 말씀 내용이 엮어진 것이 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천국 가게 되면 선생님이 가르쳐준 그 길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그렇게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일체 모든 것을, 생애를 기울여 가지고 물병 됫병에서부터 조그만 약병까지 채우는데, 계속해서 붓는 것을 기계로 라인 생산을 하면서 착착착착 옮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큰 됫병에 있는 그 양이 흘러서 빠지면 안돼요. 빠지게 되면 그 때 참석한 사람들이 책임추궁을 받는 거예요.
은혜의 자리에 함부로 가다가는 복도 받을 수 있고, 벌도, 화도 받을 수 있다구요. 벌이 화지. 화도 받을 수 있다는 거지. 그러면 자기 후손의 갈 길이 막혀요, 3대가! 3대권을 통해서 세 사람을 거쳐 가지고야 열매 맺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자기 여편네, 어머니예요. 가정에서도 그래요. 사위기대 하게 되면 여기에 하나 서 있으면 짝 긋게 되면 절반인데 셋이 하나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세 제자고, 노아도 그랬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에요. 이러지 않으면 도수가 맞지 않아요. 방향이 틀려요.
그래서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알고, 자기 일대에 일이 안 끝나요. 박금숙도 아들딸이 없으니까 누구, 손대오가 복 받겠나? 진짜 오빠 이상 되면 좋지. 아무리 오빠 이상 된다고 해도 아버지 대신은 안 돼요.
그러니까 자기가 친한 길을 따라서 가는데 아들의 길을 가는 것보다도 아버지의 길이에요. 집에 들어가게 되면 할아버지가 살아 있으면 할아버지한테 가서 말도 들어야 되겠고, 할아버지가 없으면 아버지의 말을 3대 대신 들어야 돼요. 할아버지하고 손자가 있으면 손자가 말을 듣는 데는 20년, 20년, 20년이에요. 1대는 20년 잡아야 돼요.
스무 살에 아기를 낳으면 마흔 살이면 스무 살 되거든. 그때는 결혼도 하고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20년이 1대 되는 사람도 있고, 30년이 1대 가는 역사도 있어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그런 것을 다 알고야 정성들일 때 나는 몇 대 조상들의 정성들일 수 있는 타입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과 같이 조상을 모시고 그 사람보다 나아야 됩니다. 그 사람보다 낫게 되면 그 사람이 가르쳐주던 것을 떠나서 수많은 사람이 이야기한다구요.
이야기하는데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일방통행이라는 거예요. 같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만큼 가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무슨 뭐 재림주 메시아라 하는데, 누가 재림주예요? 나는 그런 것 몰라요. 알아도 안다고 얘기하면 자체 선전한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통해 가지고 증거 되어야 돼요. 말씀과 기도 가운데 상대적 기준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이 말씀을 중요시하면 영계가 많이 가까이 와요. 정 선생님이 보고 싶으면, 말씀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리고 보고 싶다고 하게 된다면 영계가 열려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다 보인다구요.
그런 체험을 한 사람들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이 길을 버릴 수 없지. 보통 산 사람, 지금까지 여기저기 들락날락한 사람같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란 말이 있어요. 지성이 끝나야 하늘이 통하는 거예요. 지성해서 졸업해야 돼요. 모시는 것을 졸업해야 끝나는 거예요.
유교사상의 놀라운 것이 뭐예요? 가화(家和)? 「만사성입니다.」 만사성(萬事成)! 효성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시대의 효성은 아버지 시대의 효성으로, 아버지 시대의 효성은 아들 시대의 효성으로! 3면에서 하나 둘 셋이 수직 돼서 기역(ㄱ)이 되어야 돼요. 90각도 다른 면에 한 점, 두 점, 세 점이에요. 제일 어려운 것이 두 번째예요. 두 번째를 중심삼고 대하고 있는데, 여기를 중심삼고 둘이 딱 구제기(귀퉁이)가 맞아야 사각형이 돼요.
얼굴에 셋이지요? 하나 둘 셋! 귀까지 하면 하나 둘 셋 넷! 가운데 생각하는 중심이 돼 있어 가지고 균형이 잡혀져야 평준화돼요. 눈에 보이는 것과 코에 맡는 것과 맛보는 것과 듣는 것이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흥분해야 돼요. 충격적인 흥분을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 3점, 4점이 하나되어 결합해 들어가면 공명권이 벌어져요. 기도하게 되면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밖에 무엇 있는지 알아요. 어떤 패들이 몰려들고 영인들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안다구요. 알고 지도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알지도 못하고 와 가지고 이러면 나쁜 영인들이 붙어요. 주변 가까이 와서 둘러 있는 것은 좋은 영들이에요. 식구들한테 좋은 영들은 자기 상관관계에 따라 나서지만, 나쁜 사탄들은 제일 나중에 떨어져 가지고 교회에 무엇이 있으면 도적질해 가려고 하는데, 그 물건을 가져갔다가는 급살을 맞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굿하는 집, 남의 잔칫집에 패풍(훼살) 놓는 패들은 자손이 끊어져요. 기독교 자체가 그래요. 통일교회 반대해 가지고 자손이 사탄에게 쫓겨나는 거예요. 다 끝났습니다, 이제. 살길이 없어요.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교회에서 되는 일도 선생님이 없게 되면 선생님 대신 하늘을 섬기고 ‘대신 섬길 수 있는 3대권을 내가 준비하겠다.’ 이래 가지고 엄숙히 움직이고 조심 있게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어려운 일이 많이 생긴다는 거예요. 탕감이 많습니다.
이번에 효진이가 영계에 갔어요. 맏아들인데 성격이 남자로서는 훌륭한 성격이에요. 사주를 보게 되면 아버지 사주와, 선생님의 사주와 똑같아요. 선생님은 수난을 겪어 왔지만, 이 아들은 고생이 아니에요. 아버지의 성공된 자리에서 간다고 봤는데 간 거예요.
이번에 그 사람 장자가 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동생이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의 총사령관이 되었는데, 그것은 기독교 중심삼은 종교권 국가기준이에요. 국가기준 이상은 2차대전 때 나라가 그렇잖아요? 히틀러, 그 다음에 뭐예요? 이태리? 「무솔리니입니다.」 무솔리니, 그 다음에 도조! 다릅니다. 연합국시대예요. 국가시대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5단계지만, 이건 7단계예요. 국가시대에서 7단계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까지. 이것이 비어 있어요. 재림주가 와서 5단계….
사탄 세계가 반대하고, 공산당이 종교를 없애려고 하잖아요? 하나님이 없다고 해요. 가정 자체가 아들딸을 독재시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아버지를 죽이는 비밀회의가 있다구요. 핏줄의 중요한 사람들을 희생시키지 못한 사람은 중요한 공산당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끝까지 반대해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받을 때까지는 선생님이 동참해 가지고 지도하지만, 반대를 넘어서게 될 때는 선생님을 만나기 힘들어요. 이제 그런 때가 돼요. 나라를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돼 가지고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조국광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적, 종교적, 모든 단체적 조국광복이 벌어지게 되면, 그 사람들이 자기들 갖고 있던 귀한 것 가지고 선생님한테 상속이 안 되는 거예요. 상속이라는 것은 하늘로부터 받은 것을 보관했다가 나눠줘야 상속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반대를 받았어요. 왜 반대를 받느냐 하면 사탄 세계의 비밀 내용을 아는 거예요. 비밀문서예요. 비밀문서의 내용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갖고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하든지 희생시켜 가지고 빼앗아 가려고 그래요. 사람을 시켜 가지고 빼앗는 사람이 그것을 보관하지 않으면 상속받아야 돼요. 그러면 대신해야 되는 거예요. 대신하게 되면 죽을지 살지 모르는 간절한 마음으로 가야 돼요.
박금숙도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선생님을 만난 지 몇 해째 되나? 「5년 됐습니다.」 벌써 5년이 됐어? 이야! 난 1년밖에 안 됐다고 생각하는데. 반대받는다고 절대 서러워하지 말아요. 반대받는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겁니다. 세계 종교계에 있어서 문 총재가 역사의 기록을 깬 거예요. 서구사회 같으면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 중에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통일교회 교인도 선생님을 옛날에 만난 그때, 자기들이 들어올 때가 소학교면 소학교시대에 선생님을 만났으니 그때가 중심이고, 중고등학교시대에 만났으면 중고등학교시대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발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발전해 가니 그것을 꼭 붙들고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따라가기 위해서 만났어요, 따라가다가 졸업장 받기 위해서 만났어요? 졸업장은 못 줘요. 졸업장 받는 사람 없습니다. 졸업장은 영계에 가 가지고 두 세계에 화합할 수 있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통할 수 있는 인연을 거쳐야만 졸업장을 받는 거예요. 연대 관계가 돼 있어요.
그렇게 알고, 사회에서 자기들이 출세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할수록 혹이 돋아요. 교만한 사람이 참 어렵다는 거지. 뚱뚱한 아줌마를 보게 되면 얼마나 살이 많아요? 뼈는 가는데 말이에요. 진짜 살은 뼈하고 붙어야 할 텐데, 공짜 살을 붙여 놓으면 그것이 없어질 때까지는 진짜 사람의 감정을 받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금식도 하고 어려움 당하면서 깊은 데 떨어져 가지고 낮은 데서 올라가야 됩니다. 더욱이나 사회에서 대접받던 평화대사들을 끌어들여 가지고 열어 놨기 때문에 지장이 많아요.
곽 회장!「예.」앞으로 분봉왕이 되면 지도하던 사람들은 닦아 치우고 후려갈겨야 돼요. 천국 들어가는 문이 정문으로 들어가려면 미궁의 궁전에서 갈 길이 몇 갈래인데 알 수 있어요? 문을 바로 들어가야지. 동쪽 문이, 서쪽 문이, 남쪽 문이, 북쪽 문이 다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겸손하게 가야 돼요.
곽정환, 여기 펴 놓은 거 읽어 주라구.
(『평화훈경』‘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시작;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오늘이 그런 날인 모양이에요. 척 여니까 그게 보여요.
(훈독 계속;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구약⋅신약⋅성약시대의 3시대를 말해요. 3시대를 거치지 않으면 4시대, 4각형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계속해요.
(훈독 계속;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끼노라!
무엇으로 자식의 고마움과 위로의 말씀을 할 수 있으리오.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나!
참부모는 내 심중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지만 그 사랑은 표현이 안 되어…) 그건 하나님이 사랑의 체험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 12. 28) (박수)
실감을 느껴야 됩니다. 거리가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이런 말씀을 들어 가지고 하늘로부터 전해 듣고, 또 식구들로 말미암아 같이 낭독하는 것이 거리가 있으면 안돼요. 실감이 나야 되는 거예요. 한 핏줄에서 그것을 느껴야 돼요.
금년서부터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데, 오늘이 17일이지? 「예.」 17일날은 작년 3월 17일날을 중심삼고 매달, 열두 달 지난 3월 17일 그날은 효진님이 간 날이에요. 9시 43분! 이 모임 자리에서 그때 갔다구요.
그때 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가지고 예수님 시대는 국가기준인데 국가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까지 연결시킨 거예요. 그것이 따로 돼 있어요. 따로 돼 있다구요. 그것이 위에 있어 가지고 떨어져 있어요. 그것을 여기에서 선생님의 맏아들 되는 효진이가 가 가지고 연결시킨 거예요, 동생한테. 흥진이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네 아들딸들이 영계에서 해 가지고 지상재림시키는 거예요.
뜻대로 안 한 사람들 앞으로 많이 영계에서 데리고 갑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다 영계에서 데려갔어요. 선생님을 사랑하니 붙들고 갈 길을 가지 못하게도 할 수 있다구요. 사랑하는 아들딸, 친척, 친구들이 이 길을 못 가게 방해할 수 있다구요. 또 선생님을 반대하던 사람들을 같은 급에서 데려가요.
탕감법이 그렇습니다. 둘 중에 한 사람은 자기들을 위해서 탕감받고, 한 사람은 후대를 위해서 탕감받고.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길을 가야 할 것이 지금까지 믿지 않는 사람이에요. 직접 교육받지 않았으니 모실 줄 모르거든. 그러니까 두 갈래로 그 사람들이 탕감해 나가기 때문에 선생님 앞의 사람들은 선생님을 위해 갔지만, 뒤에 오는 사람을 탕감해 주고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는 뭐냐 하면 형님의 자리예요. 형님의 자리에 갔으니 올라갔다가 다시 와 가지고 동생을 통해서 뒤집어 가지고 바로잡아 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가고, 아버지가 아들을 따라가야 되고, 그 다음에 아내는 남편을 따라가야 돼요. 3시대가 뒤집어져 가지고 거꾸로 맞춰 가야 돼요. 그러니까 사탄 세계에서 나를 싫어하는 거예요.
중국도 이제는 때가 점점 되기 때문에 별수 없어요. 미국에 유학생을 보낸 숫자가 아마 아시아에서 두 번째가 될 거라구요. 한국과 중국이 비슷해요. 일본까지 3국을 중심삼고 제일 많이 유학생을 보낸 것이 중국이에요. 또 사람이 많지. 그러니까 중국이 잘 안 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거기의 대표자가 박금숙이에요. ‘박(朴)’ 자가 무슨 ‘박’ 자인가?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 점치는 ‘복’ 자를 한 거예요. 박 씨가 문제예요. 박 대통령이 문제고, 통일교회 박보희가 문제예요. 또 박중현도 문제예요. 틀림없이 그래요. 박 씨 할머니가 그랬어요. 박 씨 할머니가 완성 완결을 못 지었어요. 박 대통령도 완성 완결을 못 지었지. 박 씨의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알에서 나온 것은 기취(旣娶) 길이지 정통이 아니에요.
기독교가 정통을 말하는데, 정통의 역사가 야곱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레아와 라헬이에요. 야곱의 처가 넷이에요. 열두 형제 가운데서 세 여인이 합해서 열 아들을 낳았고 한 여인이 두 아들을 낳았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12지파가 되는데 그중에 2지파가 라헬이 낳은 요셉과 베냐민 지파예요.
요셉이 애급에 가 가지고 총리가 되어 7년 대흉년 때에 자기 조상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먹여 살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7년간 먹여 살려야 돼요. 이 땅의 불쌍한 사람들, 북한 같은 것을 어렵다고 해 가지고 쳐서 원자탄을 갖다가 불바다 만들어 죽여 놓고 먹여 살리면 안돼요. 그냥 그대로 먹여 살려야 돼요.
야곱이 잘못한 것이 뭐냐 하면, 에서의 족속을…. 어머니 아버지가 야곱과 에서의 족속, 가인과 아벨 형제를 전부 다 사랑했지. 아벨권을 불러서 애급에 데려갔지만, 가인권도 불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잘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나와 가지고 가나안 복지에 와서야 조국광복이 벌어져요. 그러려면 31개 왕국을 밟고 넘어서서 들어가는 거예요.
애급를 떠나 가지고 지금까지 이스라엘 민족이 고향에 못 들어갔어요. 히틀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6세기 말에 있어서 모슬렘이 나오기 전에 나라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방 종교하고 기독교 구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접붙여 나온 것이 모슬렘이에요.
이스라엘 나라가 그때까지 나라를 찾지 못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죽인 것은 천지의 주인이요, 천지의 부모를 죽인 것이니, 그 죄가 얼마나 사무쳐요? 그 죄를 지은 사람이 가정이나 나라나 세계를 차지할 수 없어요.
아담 가정이 실패했고 예수가 실패한 가정문제를 선생님은 해결했기 때문에 착지한 거예요. 그래서 축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전 세계 인류를 핏줄로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남아져 있는 거예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이 그 나라의 원수예요. 이것 때문에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의 80퍼센트가 여자들이에요. 어느 종교나 그래요. 남자 중에 열성 내는 사람이 없어요. 남자들은 30퍼센트가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을 넘어서야 할 때는 여성시대가 아니 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3차 만에 오시는 재림주가, 아까 말한 절대가치의 완결 안착을 시키는 데 있어서는 재림주가 와서 못 해요. 신부를 찾아온 거예요. 종교권이 신부예요. 4대 종교를 보게 된다면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 열두 방수를 채울 수 있는 이 수를 찾아 나가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모든 종교와 나라 앞에 완전히 핍박받아요.
오시는 재림주는 사탄 세계의 전권 전능의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해서 오기 때문에 사탄이…. 상대될 수 있는 머리 앞에 눈과 코와 입, 셋이에요. 귀도 들어가는데 이건 천사세계예요.
‘성(聖)’ 자를 어떻게 써요? ‘귀 이(耳)’ ‘입 구(口)’ 아래에 왕(王)이에요. 귀하고 입의 왕이에요. ‘귀 이(耳)’ 자를 보게 되면 이 구제기(귀퉁이)를 따버리면 눈(目)이에요. 귀, 눈, 입, 왕! 여기에는 ‘눈 목(目)’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 구제기를 따버리면.
『천성경(天聖經)』! 두(二) 사람(人)이, 귀(耳) 눈(目) 입(口)의 왕(王) 된 길(經)을 가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다! 『천성경』에 그런 뜻이 있어요. 그러니 잘못하면 큰일 나지.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그 다음에 입으로 맛봐야 내 건강에 맞고 산기(疝氣)를 하지 않아요. 안 맞으면 산기를 해요. 얼굴이 빨개지고 다 그렇잖아요?
『천성경』은 두 사람이, 귀와 눈과 입이 왕 같은 사람이 가야 할 길이다! 경(經)이라는 것은 ‘실 사(糸)’ 변을 쓰지 않았어요? 엮었다는 거예요. 이것은 세 기둥을 말하는데, 거기에 뭐예요? ‘흙 토(土)’예요, 왕(王)이에요? 거기에 ‘공(工)’ 자예요, 무슨 자예요? 「‘공’ 자입니다.」 그거 길이에요. 이게 어려워요. 셋,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래 가지고 왕이에요, ‘흙 토’예요? ‘경(經)’ 자에 무엇을 했나? 나도 잘 모르겠다. 「‘공(工)’ 자입니다.」 공(工)은 하늘땅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지.
효진이 맏아들이 감으로 말미암아 조상들, 성인 현철이 있지만,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는 데는 공(工)으로부터 연결하는 거예요. 노력하게 되면, 공부 열심히 하게 되면 뭐가 돼요? 주인이 되지요? 몸 마음이 하나되기 때문에 하늘 앞에 가까운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말해요. 한자라는 것은 내용의 뜻과 의미를 갖췄는데, 『천성경』에 그런 뜻이 있어요.
또 『평화훈경(平和訓經)』인데, 평화의 ‘평(平)’ 자도 하늘과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을 연결시킨 거예요. 이 둘은 어머니 아버지예요. 영계와 육계의 두 사람을 중심삼고 십자가 위에 연결한 거예요. 십자가를 갖다가 붙여 놓은 거예요. ‘화(和)’ 자도 그래요. ‘화할 화(和)’ 자인데 곡식(禾)을 놓고 입(口)이에요. 같이 먹고 부모와 하나된 사람은 ‘훈경(訓經)’이다! 말씀(言)의 내(川)인데 세 내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래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로 들어간다, 그런 뜻이라구요. 『평화훈경(平和訓經)』!
몇 시 됐어요? 「8시 10분입니다.」 그렇게 오래 했어도 8시 10분밖에 안 됐구나. (웃음) 예전에는 9시, 1시까지도 했는데, 나도 많이 개방을 했지? (웃음) 개방!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충효개문주입니다.」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 그게 뭐예요? 거기에 그 뜻이 다 있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하늘의 비밀, 아무것도 모르는 세계에 있어서 개방원! 나라 동산(苑)이에요. 에덴동산이 열려요. 동산이 왕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충효? 「개문주입니다.」 개문주! 영계에 형님들이 가 가지고 고생한 모든 것을 엮어 가지고 흥진이가 영계의 총사령관이 됐지만 비로소 연합국이에요, 세계의 연합국!
히틀러, 무솔리니, 일본이 연합국이지? 그 다음에 그 시대가 지나가지고 공산당을 중심삼고는 뭐예요? 공산당은 독재왕국이에요. 왕이 둘이 없다고 한다구요. 하나님이 없다고 했다구요. 순전히 창조의 원칙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밤을 낮이라고 한 거예요. 밤이 낮 될 수 있나?
그러니까 밤은 밤이고 낮은 낮이에요. 낮의 주인은 오시는 재림주지, 공산당의 세계가 안 돼요. 그래서 3⋅8⋅6! 하나 둘 셋, 이거 다 해 가지고 여기서 돌아갈 수 있는 길만 했으면 다 되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 가인 아벨을 몰랐어요. 3⋅8⋅6, 6이 없으니 이건 좌익이니까 오른쪽까지 돌아 가지고 뒤로 가요. 여섯 일곱 여덟! 3⋅8⋅6, 이건 맞지 않아요. 이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6, 7, 8, 9, 10, 11, 12가 되는 거예요. 6에서부터 7, 8 이렇게 되면 쌍합십승일이 돼요.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구형이 벌어져요. 혼자 이건 안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 가지고 구형이 벌어져요. 구형이 벌어지는데 무엇을 가지고 구형이 되느냐? 정(情)이에요. 노래에도 그랬잖아요? 사랑은 해도 괜찮지만 정을 주지 말라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3차, 4차 여기서부터 구형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바른손이 와 가지고 4, 5가 돼 가지고 6, 7, 8, 9, 10! 딱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386패들(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 이번 선거에 몇 사람이 당선했나? 열 몇 명인가 되지? 「당 수뇌부는 이번에 다 나갔습니다.」 수뇌부는 다 나가지. 그러니 끝장이에요, 이제는.
끝장났으니 내가 이제 미국 가서, 공산당 처리문제, 교육문제를 미국하고 일본이 책임져야 돼요. 한국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과 중국과 ―이건 공산당이에요.― 일본 나라예요. 일본 나라가 가인권인데도 불구하고 아벨권이 된 거예요. 재림주로 말미암아 해와의 자리에 감으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어머니가 가인 아벨의 핏줄을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남편을 쫓아버렸어요.
수많은 싸움과 수많은 피를 흘린 거예요. 눈물을 흘린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여자가 눈물 흘린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만나기 위한 역사노정에 나왔으니 어디 시집가게 되면 언제든지, 유교나 불교권 내에 있는 사람도 바람피웠어요. 절개를 존중하지 않았다구요.
불교 사람들도 바람피우지요? 절간에 가는 아줌마들 믿지 말라는 말이 있잖아요? 문제예요. 종교 책임자들하고 접하려고 하는 거예요. 불교의 스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스님들이 통하게 되면 “네 상대가 누구다.” 하고 가르쳐줘요.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 참부모의 후보자로서 기르면 괜찮지만, 자기 상대로 정하면 아예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러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문제예요.
백백교도 여자들 때문에…. 백백교(白白敎)는 안팎으로 희다는 것인데, 말이 맞아요. 마음이 맑고 몸이 맑아야 되는 거예요. 절대성을 지키지 못했어요. 성이 뭔지 몰랐다는 거예요.
모슬렘 같은 데는 성(性)이 뭐야? 20명 30명의 여자를 데리고 사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기독교도 그래요. 기독교 신령한 집단도 아래층에서 기도할 때 영적으로 네 상대가 누구라고 가르쳐줘 가지고 거기서 타락 행동을 한다구요. 음란세계에 다 점령을 당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야 돼요. 그것을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평화훈경』) Ⅹ장의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 돼 있어요. 창조나 이상이나 창조한 이 세계나 그 다음에 평화 된 세계나 또 이상적인 하나님과 사는 그 세계나 그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평화세계, Ⅹ장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것은 종교와 정치권에 문제가 되고, Ⅺ장은 천사세계예요. 평화대사들과 영계 육계가 하나된 것, 그것도 절대성이에요. Ⅹ장이 절대성이고, Ⅺ장이 절대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Ⅵ장까지 선생님의 가정과 한국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Ⅵ장까지 넘어가야 돼요. Ⅵ장에는 우리 헬리콥터 공장이 들어가요. 김포하고 서울의 딱 중간에 가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미국 헬리콥터 공장의 기술! 헬리콥터를 쓰는 것은 군(軍)인데, 군 자체가 그것을 인정하고 미국에 하나밖에 없는 헬리콥터 회사를 우리에게 접붙여 준 거예요. 그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가 수리할 수 있는 것은 한국 사람을 데려다가 양도하기 위한 놀음을 시작하는 거예요.
중국이 우리 꽁무니에 달려서 가야 돼요. 상해에서 12년 후에 계획하는 것을 우리는 이미 다 완료하고 집을 짓는 거예요. 중국이 앞으로 헬리콥터라든가 비행기, 우주공학시대에는 비행기인데, 그건 한국이 최고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바다하고, 교통하고, 그 다음에 비행기! 유통로가 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로 보게 되면 눈물, 그 다음에 뭐예요? 콧물, 그 다음에 입물! 이것은 바다고 이것은 공중이고 눈이에요. 이것은 천사장세계예요. 중간에 있어 가지고 화합하는 거예요. 이것이 정보기관이에요. 그 정보가 중국은 사탄 세계를 맡고 있고, 미국은 하늘세계를 맡고 있어요. 두 세계, 일본하고 왜 미국하고 싸웠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신랑의 나라요, 그 다음에 바다를 중심삼고 싸우는 일본은 신부의 나라예요.
문명이 발달한 곳이 조그만 섬이에요. 그 섬 이름이 뭐인가? 로마 중심삼고 구라파 문명의 섬?「크레타 섬입니다.」섬에서부터! 섬에서 시작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그게 뭐예요? 해적단이에요. 스페인하고 포르투갈이 주도한 것인데 16세기 중반에 영국의 여왕이 해양권을 점령한 거예요. 해적단 정리한 나라가 영국이에요. 그래서 하늘 편 여왕국가예요. 미국에 와서도 스페인하고도 싸웠고, 불란서하고도 싸웠어요.
바다에서는 작은 섬에서 큰 섬이에요. 영국문화, 일본은 영국문화를 수입한 문화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부문화를 따다가 천사장 남자 문화를 만들었어요. 제일 강력한 군대가 일본 군대예요. 딱 그렇게 됐어요.
아시아에 있어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는 하나님이란 말이에요. 하늘땅을, 천지를 밝혀 주는 신이 하나님이지, 여자가 될 게 뭐 있어요?
소서노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주몽의 부인. 소서노가 결혼하기 전에 본래 가까이 지내던 사람 사이에서 두 아들을 낳았는데, 그래 가지고 갈라지잖아요? 그것이 백제가 됐지요? 어머니 소서노는 일본에 가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됐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역사적인 모든 것이 그래요. 그러니까 한국 땅을 중심삼고 갈라진 거예요.
선생님이 뒤에 가서 한국이 아담 국가라고 하는데, 어떻게 일본 원수 국가를 해와 국가로 택했느냐? 원리를 모르면 몰라요. 탕감복귀의 원리가 없으면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이에요. 한민족이 934회나 침범을 당했는데, 900회 이상 일본이 침범한 것 아니에요? 배가 고프면 칼을 들고 배를 타고 와서 부락을 탕진해 버리고 빼앗아 간 거예요.
세상에!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만나 가지고 결혼이 뭐예요? 해와 국가가 될 게 뭐예요? 원수예요. 이것을 소화 못 하면 안돼요. 일본 나라를 이제, 곽정환!「예.」분봉왕으로 일본 나라에 앞으로 영향 미칠 수 있어야 돼. 빨리 한국 선거에 있어서 패권을 쥐어 가지고 일본 나라도 시작해야 돼. 같이 시작해야 돼. 알겠어? 같이 안 할 수 없어요. 미국까지 셋이 하나예요. 선생님을 위해 가지고. 중국이야 들어가겠으면 들어가고 말겠으면 말고.
중국은 앞으로에 있어서 종교권을 안 받아들이면 안돼요. 언제나 고구려가 문제예요. 고구려는 동이족으로 활 잘 쏘는 민족이기 때문에, 중국 대륙, 소⋅만 국경, 만리장성권 내가 한국 영토였어요. 중원천지가 그래요.
역사시대의 그것을 재현하기 위해서 이번에 ‘대조영’(텔레비전 드라마)이니 ‘주몽’(텔레비전 드라마)을 방영하는 거예요. 내가 ‘대조영’을 세 번씩 봤어요. 어쩌면 근대사가 탕감복귀역사와 딱 맞느냐 이거예요. 전부가 134편인데 어저께 130편까지 봤어요. 이제 가 가지고 마지막 네 편만 보면 다 봐요. 이야!
‘대조영’을 세 번씩 봤어요. 역사를 대개 알았지만 보니까 확실해져요. 시간만 있으면, 그거 보게 되면 흥분해요. 어쩌면 영육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과 똑같아요. 그들은 그 나라의 수상들 목 자르는 것 아니에요?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모가지 잘라다 바치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수습하는 것, 대표적으로 당나라가 그 놀음을 했어요. 수나라 당나라가 그러다가 망한 거예요.
아이고! 너는 이제 아픈 것 다 나았나? 몸이 아프다고 그러더니 다 나았나 말이야. 「예, 다 나았습니다.」 그래? 「이번에 충분히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축복 완료해야 돼요. 여자가 타락했으니 여자들이 축복 완료해야 돼요. 축복 완료하게 된다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선거와 양원제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양원제라는 것은 둘이 싸우는 거 아니에요? 이 선거제도를 없애야 돼요. 이제부터 그거 어떻게 요리할 것이냐? 세계적인 문제인데, 그것은 문 총재가 아니면 해결할 주인이 없어요. 영계에서는 이미 해결방법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몇 년 동안 고생해서 그것을 갖다 맞출 뿐이지, 이미 시작은 끝났고 싸움도 끝났어요.
앞으로 미래에 있어서 한국에서 문 총재를 이길 자 없어요. 중국도 나를 무서워하지요? 일본도 무서워하고, 미국도 무서워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중국에 가도 여기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중국에 50여 개국 사람들이 들어와 있지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간단해요. 교체결혼시키면 1대 2대 내에 다 하나되는 거예요.
소련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하면 평화가 되는 거고, 중국하고 소련이 미국하고 결혼하면 평화가 되는 거고, 그 다음에 지상세계와 영계가 결혼하게 된다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영계하고 지상세계의 결혼식을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하고 있습니다.」 성자들 다…. 지금 3천6백억? 3천3백억이라고 하는데 3천6백억을 넘어서야 돼요. 자기가 몇 쌍까지 해줬나? 「137대까지 했습니다. (황선조)」 3천3백억이라고 했는데, 3천6백억! 137대? 3대를 더하면 140대가 되네? 이제는 137대를 넘어섰네? 축복을 다 넘어섰어요.
축복받은 사람들을 동원해야 할 것이 우리 맏아들하고 둘째 아들이에요. 흥진이하고 효진이에요. 효진이도 아파서 죽은 것보다 사고사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기도하고 자기가 고통받던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가서라도…. 자기가 부모님 앞에 맏아들 책임을 못 한 것이 한이에요. 얼마나 한이 되면 1만 곡을 지어 가지고 곡조를 만든 거예요. 자기가 악단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방송을 하기 시작했어요. ‘님이여’ 하는 것은 아버님에 대한 얘기예요.
뜻을 알고 보니 굉장한 뜻인데, 어떻게 돼 가지고 잘못되었으니 책임을 자기가 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에 맏아들 형제가 가 가지고 쌍둥이와 같이, 참부모의 한 배에서 태어난 형제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현진이하고 국진이가 지상에서 하나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곽정환!「예.」현진이가 좋아하지 않아. 국제적인 뭐야?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Global Peace Festival)입니다.」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이 있지만,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가 아벨 조직 아니야?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은 세계까지 올라갈 필요 없는 거야. 가인 아벨만 하면 되는 거야. 서둘러서 넘어서려고 하는 거야.
미국에 1만 명 이상의 교단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그게 불붙어 가니까 잡종 대회를 중심삼고 왕창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은 아무 도움이 못 돼요. 우리가 교육을 해야 돼요.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이 교육할 수 있나? 정부기관 군대조직, 정부가 없고, 권력기관이 없고, 군대가 없고, 경찰이 없어요. 그 다음에 하늘 권한이 없어요. 하늘의 왕권이 중심이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왕권으로 국가 세계가 하나되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가 통일되어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하늘나라의 아들딸로 봐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 쌍둥이를 낳을 수 있는 대표적인 어머니예요. 그래 가지고 쌍둥이 형님이 동생되고 동생이 형님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바꿔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돼야만 새로운 천지가 되는 거예요. 바꿔칠 수 있는 주인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알겠나?
곽정환, 이번에 분봉왕이 가인 세계의 왕권을 교육해 가지고 우리 세계의 왕권에 접붙여야 돼. 중요한 거야. 빨리 분봉왕을 배치해 놓고 여기서부터 교육을 끝내면서 앞으로에 있어서 뭘 하느냐? 교육하는 것은 뭐냐 하면 군수, 그 다음에 도지사, 그 다음에 장관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요. 분봉왕! 알겠어?
분봉왕! 「예. (곽정환)」 한국의 분봉왕이지? 「예.」 일본의 분봉왕은 누구야? 오야마다예요. 그거 연락했어? 「예.」 주동문은 미국의 분봉왕이야. 3개국 분봉왕을 만들었어요. 이제 4개국 분봉왕, 독일만 분봉왕 있으면 돼요. 그건 싫으면 떼어버려요. 분봉왕은 얼마든지 있어요.
분봉왕이 본래는 ‘나눌 분(分)’ 자하고 ‘봉할 봉(封)’ 자인데, 이번에 무슨 ‘봉’ 자를 쓰라고 그랬나? 「‘받들 봉’ 자입니다.」 ‘받들 봉(奉)’, 가인 아벨 둘이 갈라져 가지고 봉했는데 둘이 받드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둘이 하나되게 된다면 영계와 육계가 뒤집어지고, 왼쪽이 바른쪽에 가고 바른쪽이 왼쪽에 가는 거예요. 좌익이 지금 세상을 앞서 가서 지도한다고 생각해요.
중국이 그렇게 안 된다구요. 이제 종교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유교의 전통 연장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효자⋅충신⋅열녀 아니에요? 그것은 안 받아들일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다 내버려두어도, 그렇게 가지 말라고 해도 그렇게 갈 수 있게 되는 거예요. 10년 이내에 다 끝나요.
그 가운데 박금숙이 지금 중요한 책임을 하고 있다구요. 판다(PANDA)가 뭐예요? 판다가 무슨 새끼예요? 곰 새끼 아니에요? 한국이 누구의 아들인가? 곰의 아들이에요, 호랑이의 아들이에요? 「곰의 아들입니다.」 판다가 곰 새끼예요. 그것을 중국에 팔았어요. 한 쌍 팔았다구요.
중국의 축복받은 사람, 일본과 세계의 똑똑한 사람들, 동경대니 무슨 대학 나오고 베이징대학 나온 박사들이 모여 가지고 중국이 미래에 갈 것을 지도할 수 있는 방향, 화살을 쏘는 타깃이 뭐냐 하면 사탄 세계예요. 중국 자체라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그것을 하는 거예요.
천주교에서 여기 들어와 있는 대주교 이름이 뭐예요? 「엠마누엘 밀링고입니다.」 밀링고! 밀링고하고 중국하고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세계는 다 끝나는 거예요. 밀링고도 내가 이제 어디든지 데리고 갈 수 있어요, 내가 가게 되면.
아벨유엔의 총재, 총재보다도 아벨유엔의 왕이에요. 총재는 아들딸에게 시키고 왕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왕 만드는 것은 누구냐 하면, 사탄 세계의 왕국이에요. 사탄 세계에서 하늘나라의 왕국을 준비한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예수가 세울 수 있는 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에요. 왕국이라는 거예요, 왕국!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에요. 왕국을 세우기 위한 중심, 하나님의 조국, 인류의 조국, 선생님의 조국! 선생님의 조국 땅이 없지요? 조국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 잘 알아두라구요. 조국을 만들려니 이번 선거 때에 출마한 거예요. 245명이 출마했는데 한 사람도 당선 안 됐어요. 이야! 245분의 1도 안 됐다는 거예요. 한 사람도 없어요. 왜 그러냐? 싸움은 이미 끝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지금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유엔, 유엔 사무총장 시킨 사람이 나예요. 폴란드에서 유엔 사무총장 하려고 하던 사람을 떼고, 남방에 내려와 가지고 태국 외상을 중심삼고 하려고 한 것도 안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 사람 반기문, 문기반! 내가 문기반 다 닦아 줬어요. 이번에 가 가지고 안 들으면 만나서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문기반, ‘문’ 자가 문제예요. 그래, 허문도, ‘문’ 자! 문 씨가 문제예요. 또 그 다음에 진리가 문제지요? 문 씨, 문(文)이라는 것은 진리예요. 진리의 왕 아니에요? 문 총재가 진리의 왕이고, 문 씨의 왕이고, 문 씨 가문의 전통을 이어받은 것은 우리 집밖에 없어요.
왜정 때 한참 일본하고 싸우던 시대에 목사는 문 씨가 중심이었어요. 중국의 목사, 한국의 목사, 미국의 목사, 그들을 요리하고 돌아다닌 거예요. 아시아의 역사를 잘 알아요. 사서삼경, 유교의 교리가 문제 아니에요. 너무나 잘 알지. 예언서까지 잘 알아요. 내가 고마운 것이, 그 할아버지로 말미암아 앞으로 한국이 어떻게 된다는 것, 내가 주인이 돼야 된다고 한 거예요. 왜정 때에 있어서 요주의인물이 됐기 때문에….
오산고보를 세운 양반이 우리 종조부예요. 이승훈 씨라고 다 박아져 있지만, 이승훈 씨가 그때 왜정 때 자기 혼자 장로로서 환경을 헤쳐가지고 팔도강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게 뭐예요? 우리 할아버지 교회의 일곱 교회가 일곱 군이에요. 정주군을 중심삼고 주변 군에 교회를 만들기 위해서 혼자 시간 내 가지고 밤이야 낮이냐 돌아다닌 거예요. 그러면서 교회 발전에 공헌한 거예요.
그러면서 정주에 가게 되면 기독교가 세운 소학교, 그거 우리 종조부가 세운 거예요. 그 학교 재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 된 것이 조선일보예요. 그때 기독교 배경, 종교 배경을 연결하던 배후들이에요. 그런 역사가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에 내가 알게 될 때 상해 임시정부의 독립군들, 아이고, 담을 타고 넘어가고, 지붕 같은 것, 청마루 같은 것을 마당에서 ‘응!’ 하면 올라가서 넘어가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말을 한다고, 나도 운동에 소질 있는데 그런 꿈같은 말은 못 믿겠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런 거예요.
가문적으로 보면 우리 어머니가 문 씨 집안에 시집올 때 문전옥답 3천 평을 가지고 왔어요. 만일에 집안이 몰려 가지고 쫓겨나든지 하면 공부도 못 하고 다 그럴 텐데, 문전옥답 3천 평으로 아들딸을 먹이고 교육시키고 흉한 나라가 되더라고 살아남으라고 한 거예요. 시집올 때 어머니가 외갓집에서 사 줘 가지고 두 종을 데리고 왔어요. 그것 보면 상당한 외갓집이에요. 경주 김씨 갈래의 연안 김씨인데 경주 김씨 판국에 있어서 세도를 부리던 패예요, 가만 보니까.
곽정환, 경상도 사람인데, 경주 김씨의 역사에 대해서 아나?
왜정 때에도 목사가 되니까 영어 잘 하지, 동양사에 환하지, 그래서 국가의 기준이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기반 닦아 가지고 만세 불러 가지고 해방운동을 본격적으로 하려고 한 거예요. 영국과 일본이 가까우니 군대를 끌어들여서 일본을 타고 앉아 가지고 거꾸로 할 생각을 했었다구요. 3⋅1운동의 주모자 최남선이니 무엇이니 다섯 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다 우리 할아버지 친구였어요. 이 박사도 있고 그런 거예요.
그런 명문지가문에서 태어난 나였어요. 열 넷에 학원에 들어가기 시작한 거예요. 공자왈 맹자왈 사서삼경, 유교 공자의 가르침인 『예기』를 내가 두 번 읽은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필요하다고 해서 한 70리 밖에 있는 집을 찾아가 가지고 빌려다가 정서(正書)를 한 거예요. 그것을 읽으면서 내가 ‘이야, 이거 읽어 가지고 안 되겠구만.’ 한 거예요. 얼마나 나라를 중심삼고 얽어맸는지 몰라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중국이 동남아시아까지…. 한문만 안 쥐었으면 천하통일을 하는데 내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텐데, 문자를 가려 가지고 얼마나 복잡해요? 대만이 어디로 가고, 동남아시아의 30퍼센트가 중국 세력권 내에 있어요.
그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일본의 구보키를 세워 가지고 대만 독립하라고 한 거예요. 대만 독립을 주도한 사람은 나라구요, 장개석 중심삼아 가지고. 장개석이 어디 사람이에요? 중국 사람인가, 대만 사람인가? 「장개석은 중국 본토입니다.」 아, 중국 사람인가 대만 사람인가 물어보잖아? 중국의 모든 귀중품, 문화재를 대만에 가져가지 않았어요?
장개석(蔣介石)의 ‘장(蔣)’ 자가 무슨 ‘장’ 자인가? 그게 무슨 ‘장’ 자예요? ‘초 두(艹)’ 아래 했으니까 풀과 같이 창성한다는 거예요. 번창한다는 거예요. ‘번창할 장(蔣)’ 자예요. ‘개석’이라는 건 예수님 이름의 반대예요.
2차대전 전후에 일본에 손해배상 청구하는 것을 막은 게 나라구요. 이런 거 다 모르지요? 구보키가 죽지 않았으면 그 자료들이 다 있을 텐데. 유엔 사무총장에게 대만 독립시키라고, 빨리 시키면 앞으로 중국을 타고 앉을 수 있지만…. 미국이 중국을 처리해 줘야 돼요. 맥아더 말대로 원자탄 싣고 들어가서 몇 방만 빵빵 했으면 다 끝나는 건데.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20세 전부터 그런 것을 다 생각했어요. 원리말씀도 20세 전에 다 알아서 그런 활동도 하고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서울서부터 일본에 갈 때가 3월 31일이에요. 서울서부터 부산까지 갈 때 오버 쓰고 울면서 갔어요. 전시 상태가 편안치 않으니까 일본으로 돌아가는 일본 귀부인이 내 앞에 앉아 가지고 청년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일본 사람한테 사정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한국의 딱한 사정 때문에 그런 거예요.
서울을 떠나면서 한강 다리를 건널 때 내가 일본에 갔다 돌아올 때 어떤 사람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사상적으로 일본 사람을 지도해야 되고, 그 다음에 절대 타락하지 않아야 돼요.
아시아 동이민족이 앞으로…. 야만 단체들이 연합해 가지고 몽골리언 세력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족이 연합하기 시작해서 수나라, 당나라, 송나라를 통해서 세계에 명성을 떨치게 된 것 아니에요?
고대사를 내가 요즘에 보면서 얼마나 충격을 받는지 몰라요. 대조영이 무엇을 잘못했다고 왜 일생 그렇게 고생해요? 모가지가 몇 번 잘릴 것인데 달라붙은 것이 대단해요. 딱 나 같아요. 문 총재 없어지라고 세계가 동네동네마다 어디에 나타났다 하면 신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주에 수수께끼 같은 괴물이 나타났다고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지. 딱 그래요.
그렇지만 최후까지 남아져 가지고 어때요? 야만족들이 가인 세계인데 가인 세계에 아벨이 있으니 그런 사람들이 협조해 가지고…. 지금 그래요. 이방민족이 협조해야지, 한국 사람이 협조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일본 국회의원에 출마하고, 미국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거예요. 군수, 도지사, 장관을 엮어 가지고 일본에 가서 통일교회 정치 기반, 미국에 가서 통일교회 정치 기반을 닦아야 돼요. 이 2년 동안에 이거 해 가지고 싹쓸이하면 축복완료예요. 그거 다 알지요? 몇 번씩이나 얘기한 거예요.
미국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3개 국민이 하나될 수 있는 훈련장으로 쓰기 위해서…. 선생님이 땅이 없어 가지고 하와이를 움직일 수 없어요. 이번 3월 30일까지 코나 커피 농장, 제일가는 농장을 어떻게 하든지 사야 돼요. 벌써 몇 년 전이에요? 5년 전부터 사려고 했는데 안 팔았어요. 이번에는 자기들이 자원한 거예요. 이야! 때라는 것이 무서워요.
그 사람들이 자원해 가지고 팔았는데, 그 값이 730만 달러예요. 730만 달러면 많은 돈이지? 하와이의 제일 좋은 커피 농장으로 또 제일 커요. 이것이 60에이커예요. 그 다음에 농사를 짓든지 건물을 짓든지 해양관광지역을 할 수 있는 220에이커(27만 평)! 이것만 사면 하와이는 선생님의 휘하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 산 것만 해도 하와이에 정착하기를 바랄 수 있는 기반 닦아 놓은 거예요.
이걸 3월 말까지 안 사면 안돼요. 날짜를 정한 거예요. 하늘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 날짜에 다 계약한 거예요. 그 다음에 4월 3일 지나기 전에, 내가 4일에 떠나는데 3일 저녁까지 옛날 우리가 살던 땅 옆인데 그것을 내가 사려고 한 거예요. 골프장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골프장만 해도 1천5백만 달러 이상 들어간 거예요. 4천6백만 달러, 한 5천만 달러 그때 받겠다는 것을 1천5백만 달러에 샀어요. 싸게 산 셈이지.
이제 나머지 땅만 사면, 통일교회 평화대사들이 땅과 집을 팔아 가지고 사게 된다면 평화대사들의 왕터가 생겨나요. 그러면 이제 하와이에서 제일 좋은 집이에요. 하와이 킹가든이고, 이번에 더 좋은 집을 산 것이 하와이 퀸가든! 이것이 한 지대에 달려 있는 거예요. 땅을 그렇게 사니까 하와이 사람들이 “아, 이제는 하와이에서 살 양반들이 온다.” 해서 환영하고 있어요.
거기에서 훈련할 거예요. 중국 사람 데려다가 훈련하고, 일본 사람 데려다가 훈련하고, 한국 사람 데려다가 훈련하고, 미국 사람 데려다가 훈련하는 거예요. 4개국이 하나되면 천하가 통일되는 것이다!
박금숙이 혼자 외로이 생각하지 말라구. 이미 싸움 안 해도 다 될 수 있게끔 문 다 열어 놓고 열쇠까지도 만들어 놓고 있어. 자기들이 할 게 어디 있나?
이번도 그렇잖아요? 245곳에 국회의원 출마하는 것을 여당 야당보다 먼저 해버렸어요. 선거판에서 준비나 무엇이나 대한민국 몇 개 도가 문제 아니에요. 이름도 없는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무슨 기반이 있나? 없는데, 이제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이제 2년 후에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락에 미리부터 장관 자리를 정해놓고 냅다 밀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몇 년 남았나? 2013년 1월 13일까지 끝내야 돼요. 안 끝내면 한국을 내가 버려요. 땅을 사 가지고 하와이의 한 귀퉁이를 세워서 우리나라 땅으로 얼마든지 가입할 수 있는 거예요.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분봉왕! 분봉왕이 뭐냐? 지금까지 가인권 왕이 매일같이 사람 잡아 죽이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이야, 회의석상에서 명령하면 성(城)을 점령하는 것도 문제가 아니고, 성주 모가지를 잘라서 자기들이 원하는 데에 묻으면 자기 땅이 되더만. 나라 책임자의 모가지를 따 가는 것이 전쟁의 목표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 194개국을 곽정환이 관리해야지? 연결시켜야 될 것 아니야? 분봉왕이 연결해 줘야 돼요. 미국에 가 가지고 3개국, 한국 책임자, 미국 책임자, 일본 책임자, 환태평양 유정옥, 4개국만 딱 한 나라 된다면 천하는 한 곳으로 가서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눈앞에 보고 실천궁행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하는 녀석들, 보라구요. 여러분이 책임지고 해야 돼요. 선생님은 책임 완료했어요. 발표할 것 다 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곽! 「예,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황! 「예,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손!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윤! 「예.」 직접적 책임자들 아니야? 그 다음에 부총재가 여덟 명이었지? 그냥 그대로 동원해 가지고 선생님 대신 새로이 임명해서 임명한 대로 하는 거지.
그래서 내일 내가 떠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모든 것을…. 세계적 통일교회와 국가적 통일교회가 둘이 될 수 없어요. 하나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형진 아들에게 전체 책임을 맡겼어요. 형진이가 일본에도 가서 교육해서 가깝고 미국도 가깝고 다 그래요. 이제 미국에 가고, 그 다음에 독일 구라파까지 가는 거예요. 형님이 구라파를 개발했지.
형님이 할 수 있는 부서,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Global Peace Festival) 대회는 대회대로 진행시켜 가지고 그냥 두어두고,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하고 카프의 형님인 장년부까지 동원하는 거예요. 48세까지 동원하니까 카프 가지고 안 돼요. 카프 형님이에요. 둘을 책임졌으니만큼 현진이 글로벌 피스 페스티벌 대회는 대회대로 하는데, 교회 형진이 대회가 세계 종교단체들을 이동해 가지고 끌고 가야 돼요. 인사조치를 해줘야 된다구요. 구분이 그래요. 알겠나?
곽정환! 「예.」 집안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라구. 곽정환은 지금 뭐야? 책임이 지금 현재 축구하고 분봉왕만 해도 놀라운 거야. 영계의 전체 괴수들을 데려다가 교육해야 된다구. 그러니까 효진이하고 흥진이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돼 가지고 그것을 동원하려면 자기가 동원 못 해요. 내가 동원할 수 있게, 하나될 수 있게 하면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아요.
앞으로 활동할 수 있는 요원도 이제는 한국의 교회가 하게 된다면 미국 책임자가 한국 책임자 할 수 있고, 사업체도 그래요. 초국가적으로 인사조치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요. 한국에는 120개 국가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이 취직도 할 수 있고, 실력을 봐 가지고 안 되면 대학에…. 선문대학교 이사장이 곽정환이지? 「예.」 지금 현재 그 일이 안 돼 있으니 앞으로 각 나라에서 와서 분봉왕권에서 교육요원으로서 당당히 해낼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을 실천해야 될 거예요.
그러면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황선조도 도와야 돼요. 또 현진이, 형진이도 도와야 돼요. 윤정로도, 당의 사람도 그래요. 전부 다 가인권 아벨권인데, 개인이 아니에요. 체제가 국가권, 같은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들이몰기 때문에 단일적 민주주의도, 단일적 공산주의도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 사람들이 들어와서 여기에 가담해서 조직을 움직여 나가는데, 국제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인사조치를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미국의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요원을 여기 국정원 요원으로 임명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소련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의 요원들까지도 인사조치 할 수 있어요. 원리를 알고 생명을 각오한 사람은 누구나 같은 식구로 취급하니 만큼 우리 조직을 당할 수 없어요.
한국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지금까지 63년 싸우던 전통적 내용을 중심삼고 교재로 해서 자기가 훈련할 수 있어 가지고 실적을 갖춰야 돼요.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헬리콥터 타고 가 가지고 섬나라에 떨어뜨려 놓고 ‘점령해!’ 하면 점령해야 돼요. 기재 같은 것은 언론기관을 심부름시켜 가지고 비행기로 날라 가고, 그런 총동원시킬 수 있는 체제가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세계를 몇 바퀴 돌았나? 재료가 얼마든지 있어요. 어머니도 몇 바퀴 돌았나? 참부모가 이래 가지고 경계선 어디에 가더라도, 에덴동산에서 남편을 쫓아낸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생겼기 때문에 이런 비참한 역사가 됐으니, 이것을 규합할 수 있는 대회가 이번 49회, 칠 칠이 사십구(7×7=49)회 참부모의 날이에요.
「아빠! 9시 넘었어요. (신준님)」(웃음) 미안해, 이제 가자구요. 다 됐어요. 미안해요. 할아버지가 말을 안 들어서 안 됐구만. 이 많은 사람들 머리가 하얗고 노래 가지고 싸움하려고 하니까 싸움 못 하게 머리를 물들여 주고 다 그러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해. 그거 알지요? 「집시!」 ‘집시’는 ‘나 모르겠다.’ 할 때 하는 말이에요. (웃음) 엄마한테 가서 ‘집시!’ 하고, 또 여기 와서도 ‘집시!’ 하면 통해요. (웃음) ‘나 책임 안 집니다. 두 분이 하고픈 대로 해라, 집시!’
집시라는 것은 집이 있나? 초원을 찾아다녀 가지고 비 오는 밤에도 이사 가야 돼요. 초원이 하나밖에 없는데 이방 나라 사람들이 와서 점령하려고 하면 새벽에라도, 밤에라도 떠나야 돼요. 그래서 집시라는 말이 어디 가든지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시간이 9시? 옛날에는 1시 반까지 했는데, 1시간 오버됐다. 오늘 기억할 날인데, 내일이면 내가 길 떠나야 돼요. 표 샀나? 선생님 여권…. 「여권 오늘 나옵니다.」 오늘 나오니까 내일 되겠지? 왜 이렇게 바투, 요전에도 왔다가 다음날 갔지만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오래 있으면 이 체제니 모든 교육도 선생님이 다 준비시켰다는 소문이 나요.
「아빠! 유치원에 가야 돼요. 진지 드세요. (신준님)」자, 아빠 손잡고 가자구요. 자, 다 잘 알지요? 「예.」 내가 믿다가 망하는데, 내 대신 더 믿어줘야 할 텐데, 믿고 떠나더라도 내 대신 그 이상 활동하면 틀림없이 하늘이 계속해서 나라가 망하지 않고 부흥될 수 있는 통일천하가 찾아올 것이다! 아주! 「아주!」(경배) 자! (박수)
(경배) (개회선언, 찬송, 보고기도, 이임사, 문형진 회장 내외분께 꽃다발 봉정, 취임사, 축사, 축가, 참부모님께 꽃다발 봉정) (형진님연아님 내외분이 성탁 앞에 나오심) 「축도해 주세요. (어머님)」 축도보다 내가 인사를 해야지! (경배)
한국적이요,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이요, 더 나아가서는 천주적인 아름다운 젊은 남자와 젊은 여자가 서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랑할 수 있는 그분들이 우리 집에서 장래에 기둥이 되고 이 사람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가 성립될 것을 희망하고 바라는 가운데…. 여러분이 고대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부모는 바라고 있으니 그런 뜻이 빨리 이뤄지기를, 후원해 주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나이다. 아주! 「아주!」(박수) 「축도해 주시고요…. (어머님)」
축도가 뭐냐? 축도는 말만의 축도는 안 되어 있어요. 내용의 축도와 더불어 3시대의 형상적, 그 다음에 실체적, 중심핵의 3시대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소생⋅장성⋅완성 등 이 모든 전부가 그런 내용의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고, 인연이 되어 가지고 관계가 맺어지고…. 관계가 맺어지면, 이상적 사랑의 상대적 세계를 품을 줄 알고 소화할 줄 아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되면 만사형통할 수 있는 역사적인 대표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통고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부모님이 모든 것을 전해 주고 싶은데, 먼저 전해 주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말씀입니다. 역사적인 말씀, 부모님이 사랑하던 말씀,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소망하던 말씀…. 그 말씀은 말씀대로의 말씀이 아니고 말씀의 핵으로부터, 실체로부터 형상적인 대상권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말씀, 부모님이 그 소원의 기준을 중심삼고 실천하던 말씀의 대신자가 되라고 말씀을 전해 주는 거예요.
그 말씀의 주인 된 말씀만이 아니고, 그 내용에 들어가게 되면 그래요. 거기에 뭐냐 하면 ‘승한성취(勝恨成就)’라는 말이 있어요. 여러분, 미국에 가게 되면 이스트가든 첫 번 문을 열고 들어가면 ‘승한성취’가 걸려 있어요. 누구의 한을 푸느냐 하면 하늘땅의 한이에요. 뿌리의 한과 줄기의 한과 순의 한, 3시대의 한, 구약시대의 한, 신약시대의 한, 성약시대의 한을 풀어야 되고, 나중에는 여러분이 제4차 아담 심정권 한의 고개를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이 넘어야 할 고개는…. 물론 선생님의 실체를 중심삼고 모시는 데 일체 될 수 있는 길을 걸어왔지만, 제4차 아담 심정권의 고개를 같이 넘다가…. 가야 할 기간이 선생님은 많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영원을 두고 가야 할 4차 심정의 고개에 있어서 태어나 가지고, 또 그 세계에서 살면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될 수 있는 소원성취와 만사형통의 기반인 실체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영원히 같이 살아야 할 그 세계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예요. 하나님이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대하던 그런 소망의 아들이요, 대신자가 될 수 있고 상속자가 될 수 있는 아들딸을 바라던 회심(懷心)의 모든 내용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된 혈통이 됐습니다. 거짓된 형상의 세계가 됐습니다. 거짓된 실체의 세상이 됐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설 수도 없고, 살 수도 없고, 견딜 수 없는 수난의 왕이 되었다는 사실! 그분이 누구냐 하면 내 아버지였다는 거예요. 16세까지 사랑의 소망을 품고 나오던 중간에 탕개줄이 끊어져 가지고, 그것을 이으려야 이을 수 없게 된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일이 아니에요. 그런 창조이상 가운데 남아진 것이 없습니다.
이것을 이어야 할 사람은 누구냐? 본인 되는 참부모가 참부모의 자리를 벗어나 가지고 이렇게 세상을 만들어 놓았으니…. 하나님의 한까지 풀어드리고 해방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풀어주지 않으면, 영원히 해방이 있을 수 없는 역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지나가는 손님이요, 지나가는 친구요, 지나가는 스승이요, 지나가는 부모요, 누구보다도 귀한 분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알지 못하는 높고 귀한 천지의 대주인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주인, 하나님 스승, 하나님 부모를 몰랐었는데 알아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 무한히 전개될 수 있는 대우주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한을 풀어주면, 행복하게 하나님이 우리 집에서 영원히 살겠다고 할 때 하나님을 쫓아내려야 쫓아낼 수 없는 입장에 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하고 충신 성인의 대왕마마가 천대 만대 높은 고위의 자리에 올라가더라도 또 갈 수 있고, 넘어야 할 평화의 경지와 이상향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 제4차 아담의 심정권은 누구나 다 넘지 않으면 안될 숙명적인 과제인 것을 느끼면서 지금 살던 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제 영계와 더불어 연결되어 화합할 수 있는 핵의 자리…. 그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같이 들어가지 못한, 먼저 간 선조들도 재차 이 땅 위에 와서 7년간 수련을 받아야 돼요. 또 여러분도 그런 원칙을 알 때 이 땅에 남아진 끝에 있어서 7년 환란시대, 7년 탕감시대, 7년 속죄의 해방시대를 거치지 않으면 본연의 그 세계에 있어서 같은 공기를 호흡하면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상향으로 바라고 있는 제4차 초월적인 아담 심정권 세계의 대신자가 되고, 왕자가 될 수 있는 여러분을 그리워하면서…. 영계의 실상에 있어서 여러분이 빛나는 태양이 되고, 달이 되고, 별이 되어 가지고 모든 만물도 그와 같이 소망 이상의 것으로…. 당신이 지으신 물건은 그런 사랑의 심정을 갖고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만일 천상세계에 선생님과 같이 들어가게 되면, 그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의 어떠한 피조물의 이상의 소망의 날들을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이루지 못했다면, 소망의 뜻으로 품고 가야 할 숙명적 과제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그래서 여기의 아들하고 딸을 대신으로 세워 가지고 내가 주고 싶은 것은 뭐냐? 말씀인 동시에, 실체인 동시에 이제 남아져야 할 천상세계에 가서 제2차적인 행복자가 되고 해방자가 되어서 해방⋅석방의 왕자가 돼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제4차 아담권 심정의 세계…. 누구도 몰랐고 넘지 못한 것을 그 세계까지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대신자의 길, 제2차적인 상속자의 세계가 있는 것을 아는 여러분이 되어야만 되겠다구요.
이 세상은 잠깐이에요. 지나가는 겁니다. 그 지나가는 세계에 관계 맺을 것이 뭐 있어요? 여기서 맞은 세상 부모, 여기서 맞은 세상의 인연을 중심삼은 스승이라든가 왕권의 모든 전부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 주저하지 말고 하늘이 원하는 최후의 고개를 넘어 승자의 대신자가 되고 승자의 상속자, 4차 아담 심정권에 있어서 뿌리와 핵의 자리를 상속받아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제3해방의 심정세계에 가야 돼요.
참부모도 그 길을 가지만, 여러분이 탕감하고 또 심정세계의 준비하는 2차적인 가인 아벨의 경계선을 힘차게 넘어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아셔야 되겠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이 자리에서 말씀의 내용을 주지만, 또 부모님이 간 실체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실체권을 넘겨주는 이런 자리니까 어떻게 해요? 물론 말씀도 귀하고 부모님의 사실도 귀하지만 하나님의 사실의 심정 고개를 넘고 남을 수 있는 대신자, 왕자 왕녀가 되고 상속자가 되겠다는 신념을 갖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자, 그런 의미에서 이 물건(성본)을 전수하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이 아들딸이 이 말씀과 하나될 수 있게끔 협조해 줘야 되겠어요. 오라구! 여기에 손을 얹으라구, 엄마 손! 자, 대신자의 권위와 상속자의 권위를 대표한 3시대의 하늘땅이 이 자리에 참석해서 축복해 주는 것을 아시기를 바라면서 기도해요.
<기 도> 하나님 아버지, 고요한 저녁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만물이 잠을 자고, 만물이 쉴 수 있는 밤 시대가 찾아옵니다. 초저녁을 지내고 열두 시가 찾아오게 될 때에는 내일의 빛나는 희망과 소망의 왕권의 대신자, 왕권의 상속자의 권한을 갖고 찾아오시는 참부모⋅참스승⋅참왕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아버지!
통일교회에 남아져야 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날의 모든 사실은 흘러갈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살아야 할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에덴에 있어서 환희의 가정의 기반을 못 가졌던 것을 우리 가정이 이어받아 드려야 할 하나님의 책임도 아니요, 참부모의 책임도 아니요, 우리의 책임으로 남아진 것을 알고 있습니다.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모든 기반, 참부모님께서 죽을힘을 다해서 대신자와 상속자의 권한을 갖고…. 대한민국 앞에 개인의 주인 되기에 부끄럽지 않고, 축복받은 가정의 주인 되기에 부끄럽지 않고, 나라를 다스리는 스승 된 입장의 주인 되기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참부모의 승리적 제단을 상속받은 것을 알고 복중에서 태어날 아기로부터 타락의 그림자가 찾아왔던 것을 끊기 위하여 복중의 태교시대로부터 하나님이 땅 위에 부모 우리들보다도 더 정성스럽게 자라기를 빌고 보호하고 기르는 어머니 아버지 시대를 맞아 가지고, 다시 이 세계를 품고 해산의 수고를 해야 할 참부모의 해방⋅석방의 상속권을 이어받고 충효지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여기 문형진과 이연아, 두 아들딸이 부부가 되어 가지고 부모님 앞에 서 가지고 오늘 교체하는 이 전환시기에 있어서 참부모를 모신 자리에 모든 것을 대신해서 모실 수 있는 대신자와 상속자의 권한을 이어받는 이 자리가 되었기 때문에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을 축복해 주고 느끼지 못한 심정권을 다시 이어 가지고 제4차 아담 이상천국의 시대로서 해방⋅석방의 자주장(自主張)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중심삼고 만사를 치리할 시대로 진입할 수 있는 시대까지 연결시켜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두 아들딸이 참부모 대신 상속의 권한을 가르쳐주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을 아는 참부모는 남겨진 길지 않은 생애의 끝에 있어서 이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만국의 만민들 앞에 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교시할 수 있는 하나의 대신 포인트가 되고, 대신 상속의 포인트가 저래야 된다는 것을 각자의 가정에서…. 각자의 유아시대로부터 생애, 억만세 시대를 넘어서라도 일체 일심에 변함이 없는 대신자 승리의 왕권, 승리의 하나님의 자주권 천국을 이어받아 가지고 해방⋅석방의 천국의 아들딸로서 자랄 수 있는 아들딸을 친히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이 형진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3대로 신준이라는 아기를 중심삼고 부모님이나 이 어머니 아버지나 통일교회가 한마음으로 인연되어서 관계되어지는 모든 전부가 이 아기들로부터 새 시대…. 4차 아담 심정권의 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부모들의 책임, 나라들의 책임, 세계와 하나님의 책임까지 가중한 그 고개를 넘는 데 부모들로서 보호하고 울타리가 돼 주고 자유환경에서 대신 상속권한을 이어줄 수 있는 자유와 평화의 해방적 환영의 동산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는 가인 아벨로 갈라진 것을 동생 흥진이가 지금까지 주장하여서 부모님과 더불어 상대적 세계를 갖추어 나갔었는데, 이제 효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조상세계의 미지의 환경에 처해 있는 이들을…. 흥진 군이 치리하지 못한 것을 형님의 자리에 가서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의 이름을 가지고 참부모님의 안팎의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치리하지 못한 입장의 흥진 군이 형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일체권을 이루어 지상재림을 촉진화시킬 수 있는 조국광복의 시대를 향하여 전개시키는 이 모든 전체 위에 영⋅육계가 일체되어 화동하는 통일의 해방의 사랑의 줄을 가지고 이 고개를 넘을 수 있게끔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이들과 더불어 찾아와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자주장할 수 있는, 참부모의 영광을 드러내고 참자녀들의 미래의 영광을 흠뻑 드러내어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서, 왕 중의 왕이 되어서 치리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의 주인의 왕으로 군림할 수 있게끔 준비하여 시일을 단축 재촉하여 주기를 참부모는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소원하면서 바라면서 간절히 보고드리며, 이 두 아들딸이 가는 미래를 당신이 맡아 지도하여 주시옵소서!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가정적 부부가 되시기를 비나이다! 아주! 「아주!」(박수)
<말 씀> 수고하자구요. 자, 이제 끝났어요.
이제 여러분이 제4차 아담 이상의 심정세계에 살기 위해서는 여기 소유권을 완전히 청산해야 됩니다. 이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뭐냐?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의 소유권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자기 소유권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행동적으로 처리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이 일을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비축자금을 모았었는데, 이제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된 것은 하나도 없이 다 나눠줬어요.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세상에 실제로 다 뿌려 나눠줬습니다. 선생님이 갖고 살던 모든 기념할 수 있는 물건도 전부 다 나눠줬어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서 제4차 심정의 해방⋅석방의 세계입니다.
대한민국이 해방됐더라도 감옥이 남아 있어요. 헌법의 기준을 세우고 남을 수 있는, 하나님 심정의 중심뿌레기 자리에 연결되어 해방⋅석방의 전체, 그 심정의 세계를 창건해야 할 우리들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오늘 이 일을 맡아 가지고 가야 할 축복가정입니다. 가정이에요. 아시겠어요? ‘가정!’ 해봐요. 「가정!」 구약시대 가정! 「가정!」 신약시대 가정! 「가정!」 성약시대 가정! 「가정!」 제4차 심정세계의 가정! 「가정!」 그대로 그 자리까지 나가야 됩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자기에게 있는 소유권…. 자기 앞에 상징적인 존재, 형상적인 존재, 실체적인 존재가 자기 것이 없습니다. 참부모의 것이 되어야 돼요. 참부모의 것이 되기 때문에 참형님의 소유가 되고, 참부모의 소유가 되고, 참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가지고 해방 천상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자리에서 이걸 넘어설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돼요. 얼마나 멋져요. 이게 공상이 아닙니다.
그 길을 가야 할 현재 여러분이 준비하는 데 있어서 박사 코스를 가려면 소학교부터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잘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이 넘어갈 수 있는 고개를 따라서 어디든지 동참할 수 있는 여러분, 복 받은 후손들이 되기를 부탁드려요. 알겠어요?
‘상속권 해결!’ 해봐요. 「상속권!」 상속이 있으면 걸립니다. 그래서 저녁이 되어 가지고 밤이 되는데 밤에 있어서 정오정착(正午定着),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재밤(한밤)에도 하늘의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태양 빛이 비추어 가지고 그림자 없는 해방천국의 수평세계와 수직세계를 세워 가야 할 축복의 최종목표가 남아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그 길을 가기에 재촉하고, 모든 것 자기 개인적인 것 투입, 일족의 것 투입, 나라 것을 투입하고 세계 것을 다 투입해서 더 투입할 수 있는 것을 배워서라도, 창조해서라도 투입하고 가야 되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겠다는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그런 결심을 가지고 새로이 임명 받은 이 두 부부…! 이것은 개방시대예요. 30세예요. 예수님이 30대, 선생님이 평양에 가서 30대를 중심삼고 교계를 장악하려고 싸움하던 그 경지예요. 가정을 데리고 갈 수 없었어요. 그때 가정이 있었으면 얼마나 힘들 것인데…. 거기서부터 가정이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의 고향을 떠나게 되고, 사랑하는 아내와 더불어 살 수 있는 환경을 포기하고, 이것을 재차 닦기 위한 수난의 길이 89세까지 넘어서 가지고 이런 제3단계 8수를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이 아침이 연결되었다는 사실…!
이것을 복된 세계로 소화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고, 부디 그 소화할 수 있는 복을 상속받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대신 대역자가 되시옵소서! 그런 마음으로 환영한다면 쌍수를 들어 가지고 받들고 품는 마음을 가지고 하늘 앞에 맹세해야 되겠어요. (박수) 만국에 하늘의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하나님 앞에 부탁드리나이다, 아주! 「아주!」(억만세삼창) 제4차 아담 심정 해방권 주인이 되시기를 억만세…! 「억만세!」(경배)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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