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신준님)」(웃음) 「‘아주’ 하고 가야지! 거기 있어야 돼요. 자, 이거 줄게. 아이 착해! (어머님)」 그냥 가! 「그냥 놔둬요?」 그냥 놔둬도 괜찮아. 「그냥 놔둬, 괜찮다 그러시니까.」 그래, 같이 경배! (신준님 경배) 그래요. 「배꼽경배 해봐요.」 아이고, 하하! 「됐다! 됐다, 이제. 올라가! (어머님)」(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황선조, 어제 아침에 적은 것을 한번 읽어 봐요. 「활동보고! (어머님)」 아, 보고 말고…. 뭘 지시하지 않았어? 「아, 예!」
(황선조 회장 보고; ……우리가 이와 같은 일을 해 나가는 것에 대해서…)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막아버리기 위한 방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예.」나라와 세계를 지배하는 그 권한권 내에 있어서는 종교가 대적할 수 있는 원수가 돼 가지고 가인 아벨의 입장을 취해 나가는데, 승리의 패권을 가지면 반드시 아벨로 돌아가야 할 텐데 아벨시대가 나라에 손을 못 대니 그게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이 지상의 이상세계는 어차피 둘이 하나돼야 돼요, 주체⋅대상관계가.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여기서부터 구형운동의 모든 것이 벌어지니 이것이 자연세계 운동법칙의 한 원형적인 모델이에요. 그 모델 기반을 반대한 사탄, 이 골통패들이 알고 나가야 밥을 먹고 살고…. 매해 나이가 들어가서 할 수 없어요. 이제 결단을 지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어차피 사탄세계는 이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4월 9일? 다음이 아니에요. 앞으로 점점점 정치풍토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하는 일. 알겠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걸 이루어 놓지 못하고 가게 되면 천상세계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없어요. 체제도 없고, 다 그러는 거예요. 창조 전의 세계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형태도, 누구도 없는 입장에서…. 주인을 빼앗아 가지고 사탄이 주인 놀음을 하면서 누가 주인이 될까 봐 종교의 문을 막아 놓은 입장에서는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있을 수 없다구요. 근본문제예요, 이건. 알겠어요? 이런 날이 없다면, 왜 종교가 지금까지 중세 이후에 사탄이….
중세에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인본주의가 나오면서 이것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불란서 혁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 문명이 이것을 방지해 놓아버렸다구요. 눈을 똑바로 떠 가지고…. 이게 허재비 사람이에요, 허재비 사람! 있을 수 없어요. 하늘을 모시지 못하고 하늘의 일을 자기들이 생애에 있어서 받침을 못 해드리고 무슨 이상이니 무슨 평화니 하는 게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평화대사들이 단연코 이런 입장에서 선두에 서야 돼요. 평화대사들 5만 명씩을 중심삼고 단결하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어요. 평화대사는 소유권이 없어요. 타락을 해 가지고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뭐예요? 무법천지의 자기들이 결국은 그 소유권한을 가졌던 것이 하늘을 훌훌 부정하고 근본, 생체적인 모든 근본에서부터 환경을 전부 부정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놓고 말았다는 거예요.
그 권내에 소속하는 이 모든 소유권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이거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전부. 없어요. 그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전부 반환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것을 반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바다에서부터, 육지로부터, 생태적인 모든 자연세계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나아가야 할 텐데, 하나님은 없애버리고 사탄들이 악한 인간을 중심삼은 제1차적 주의를 영원한 주의로서 들고 나오는 거예요.
왜, 왜, 왜 나와? 「이 자료 좀 가져가겠습니다.」 왜? 「자료 좀 하나 가지러….」 뭣이? 「자료 가지러요. (어머님)」 자료가 깨끗하잖아?
그러니까 이제부터 매달 이것을 끊어 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이 나라가 모든 뜻을 세울 수 있는 길, 이 세계가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2월 17일 어제까지 열두 달이지? 「예, 열두 번째 맞이했습니다.」 2월 17일! 오늘 18일부터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를 떠나는 것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을 만들어 놓고 금을 긋고 돌아와야 되기 때문이에요. 세상은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소유권들이 전부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장물구매라는 말이 있지요? 도둑질해서, 주인 몰래 갖다가 마음대로 팔고 사고 그래 가지고, 주인도 없는 데서 싸우면서 주인 노릇을 하면서 내 것, 네 것이라고 하고 있어요. 내 것, 네 것이 어디 있어요? 주인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내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완전히 부정당해야 돼요.
선생님도 소유권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돈을 벌어서 다 했지만, 자기 이름으로 된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본연의 원자재로 돌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돼 있어요. 앞으로 여기 평화대사들이 잘살고 뭐 어떻게…. 평화대사들은 아기들을 울타리가 돼 가지고 지켜야 돼요.
아담 가정이 천사세계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입장이었어요. 천사세계가 보호하게 되면 천사세계의 나라가 보호하니까 그 천사세계의 종이 될 수 있는 그 앞에 주인의 아들이, 주인의 가정이, 주인의 나라와 주인의 세계가 보호를 받기 위한 훈련터예요. 주인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주인이 되고 나서 하나님과 정착할 수 있는 그때서부터 아담 가정이 본향 땅에 정착하는 것과 더불어 울타리가 되기 위한 것이 천사장, 종이라구요. 그건 평면적 상대지 입체적 상대가 없어요. 입체적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을 입체로 해서 천사세계는 횡적으로 존재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 앞에 절대 대상적인 기준의 횡적, 사방 360도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평면기준에서 자기들이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천사세계라는 것이 꼭대기의 세상 간판을 누르고 있어요. 그래, 그 자기가 지켰던 위계에 있는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접붙여 줘야 돼요.
자기 이름까지 없어요. 천사세계가 무슨 성(姓)이 있나? 가정에 주인이 있어서 성을 가지고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서 커 가야만 상대 주체를 모시는 기준에 있어서 생태적인, 생활적인 기반이 열리지, 그것이 없으면 공(空)이에요. 아무것도 없어요.
대한민국의 대통령, 무슨 국회의장 등 이 조직을 인정 안 해요. 조직이라는 것, 천국도 인간이상의 조직이에요. 아담 완성하고 해와 완성해 가지고 이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에서 연결돼 가지고 아들딸이 출발한 데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출발하는 것이 기원인데 그 기준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17일날은 언제든지 그것을 주체로 해 가지고 자기들이 해야 할 자리를 잡아야 돼요. 동네 동네마다 동네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면장이 주인이 돼야 돼요. 여자들이 돼 있지요, 3천 3백? 소유를 전부 감독해 가지고 앞으로 여자들이 동네에서 술 먹고 뭐 이래 가지고 남자한테 집적거리면 대번에 갖다가 거꾸로 꽂아놓는 거예요.
아이들 2세, 천사세계의 지금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을 감독해야 돼요. 매일 보고해야 된다구요, 천사세계는. 천사세계에서 해야만, 그렇게 되면 아담 세계가 시작하는 거예요. 천사세계와 아담 세계가 시작해야만 하나님의 세계가, 하나님이 이쪽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천지창조의 단계적 구형이 그렇게 돼 있는데, 모델 형인데 여기를 벗어난 존재는 있을 수 없어요.
원형의 계대를 찾아 가지고 그것을 밟고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서 사탄세계의 권한,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돼야지, 미국 중심삼고 안 돼요. 해양권도 아니고, 육지권도 아니에요. 섬나라가 주인이 될 수 없고, 반도가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전체, 섬나라 반도…. 육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몸뚱이는 우주를 상징하고, 반도는 생식기를 상징해요.
그 다음에 성은 뭐예요? 성은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밑바닥이 되는 거예요. 그래, 영양소가 되는 풀, 식물을 길러야 돼요. 영양소! 그 다음엔 고기, 동물, 그 다음엔 사람! 사람도 하나님이 볼 때는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밥까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영양소도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흡수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상적 소생⋅장성⋅완성시대를 지지해 가지고 제물로 바친 제사상을 내가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우주창조의 원형적 모델인 것을 알아야 돼요. 잘먹고 잘살고 그러면 문제가 돼요, 앞으로. 이 평준화운동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로부터 물어보게 되면 “당신네 집의 지금 소유가 얼마냐?” 하면, 할아버지 소유가 아버지 소유고, 아버지 소유가 자기 부부의 소유고, 자기 부부의 소유가 자기 후손 소유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소유가 우리 아버지의 소유가 되고, 우리 아버지 소유는 내 소유가 되고, 내 소유가 되는 모든 존재는 만물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상향이란 것, 고향이 생겨야 돼요. 이상향, 출발기지!
이상향이 있어요? 가정향이, 국가향이, 조국이 있어요, 하나님을 위한?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이걸 몰랐기 때문에 사탄이 지금까지 존속하지, 핏줄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은 재까닥 걸려요. 만우주가 바로 웃어요. 퉤, 침 뱉는 거예요.
그래, 잘먹고 지금까지 자기가 노력했다고, 3대가 노력해서 벌었다고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 조상으로부터 공인된, 앞으로의 이상적인 하나님의 이상향을 위해서…. 하나님이 이상 한 고향을 위해서 준비한 최고의 정상적인 것이에요. 그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그 전체를 종합한 결과의 자리에 있어서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의 자기 소유권이에요.
소유권이라는 것은 큰 범죄예요. 하나님이 소유권을 가져 봤어요? 답!「안 가지고 있었습니다. (곽정환 회장)」 저 앉아 있는 양반들! 윤정로! 「없었습니다.」 그 다음에 박중현! 「예.」 손대오! 「없었습니다.」 허문도! 그 다음엔 김효율! 못 가져 봤어요. 선생님도 못 가져 보고, 어머니도 못 가져 보고. 찾아가는 길이라구요.
이 허깨비들이 주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젠 나도 그걸 미워해야 되겠어요. 그럴 때가 지나가요. 지나가는 거예요. 천사세계의 활동을 지나서 아담 가정 활동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참부모는 종적인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본향의 출발이에요. 천주를 대표한 가정적 출발을 하려면 쫓겨났다가 다시 돌아와야 돼요.
그래서 오늘 18일날 떠나요, 18일날. 열두 번 지켜 가지고 18일날 떠나요.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선생님이 한국에 있으면 우리 고향 땅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왜 우리가 매달…. 이제 아벨유엔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이제. ‘아벨유엔!’ 해봐요. 「아벨유엔!」 이제 가인 아벨은 없어요. 가인 아벨이 있었다는 것은 사탄의 전권시대였어요. 아벨유엔은 뭐냐? 비로소 하늘이 개인을 중심삼고 참부모보다 개인적인 가정을 찾아 정착하기 위한 그 출발의 기지가 본향 땅이에요.
한국이 그 대표로 돼 있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제일 수고했어요. 미국을 가나 어디 세계를 돌아 다녔지만, 한국에 정착하기 위해 총괄적인 결론을 짓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사의 생활형태요, 또 종교의 형태도 거기에 따른 거예요. 원인이 있으니 결과적 결론을 지어야 할 이 생애노정이니 선생님이 총괄적인 생활의 결론을 짓는 거예요.
결론을 지었지만 아무것도 없어요. 여기 천정궁을 보게 되면 그 소유권, 그 천정궁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돌아와 가지고 여기를 찾아들어온 거예요. 새로운 세계의 정상과 연대적 관계, 개인시대⋅가정시대, 연대적 관계, 연결적 관계를 맺어요. 그게 심정세계예요. 심정세계만이 연대적 관계를 맺지 사탄세계는 뭐 없어요. 개인주의 아니에요, 개별주의?
8단계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인데, 국가에서는 5단계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못 넘었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이것을 넘기 위한 것이 사탄의 좌익이에요, 좌익! 우익은 없었어요. 완전히 하나님 자리, 아담 해와의 자리, 그 다음엔 그 아들딸의 자리를 완전히 점령한 거예요.
그러니 그 사탄세계는 6수를 못 찾아요, 6수! 이게 혼자 우주가 되지 않아요. 하나님의 1 2 3 4 5 6 7, 열두 수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을 자기가 만들었으니 이것을 치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여버리고, 여기서 이래 가지고 이거 다섯까지 왔다가는 이거 연결시켜 가지고 수평에 받을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손 이게 하나돼서 이렇게 수평이 되면 절반이 흘러요. 물이 다 흘러나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흘러 나가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질 기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소유권? 자기 생식기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잃어버렸지요? 문상희! 「예.」 잃어버렸나, 안 잃어버렸나? 문난영!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찾아요? 오빠가 있어야 돼요. 오빠가 있어야 되고,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삼촌이 있어야 되고, 7대권에서는 일파가 있어야 돼요. 종족적인 기반이 없으면 가정도 살 수 없는 거예요. 쫓겨 다니는 거예요. 7대, 8대 이것은 15촌이 돼요. 그것이 하나의 모델, 범주라고 하는데 이게 모델이 돼 가지고 그건 뗄 수 없어요. 하나만 뽑아도 깨져 나가는 거예요. 흠집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 타락이 무서운 거예요.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자기 것이에요, 그게? 여러분들, 지금 여자 남자의 생식기가 이 인류를 대표하는 더럽혀진 생식기가 됐으니 심판대에서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뜯어먹는 거예요. 아브라함이 3대 시험을 작은 데 있어서 실수했어요. 작든 무엇이든….
공기 가운데도 전부 사탄 주관권에 있어요. 먹히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마음이 싸우지요.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싸움이 왜 생겼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사탄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모른다는 이야기를 못 해요. 내가 처단해 버려요, 이 따위 것들. 이제 그럴 때가 와요.
이제는 하나님의 전권시대가 와요. 하나님이 나타나야 돼요. 참부모의 행사(行使)를 해야 돼요. 미국 같은 데 간다고 소문내지 말라는 거예요. 소문을 내면, 선생님을 세계 대표의 정상에 섰으니 유엔이면 유엔에서 모셔야 돼요. 그 자리가 안 돼 있어요, 지금.
가야 할 길은, 여기서부터 세계의 판도를 벌려 놓고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왼쪽에 돌아왔다가 이렇게 와 가지고 하늘의 공인을 받아서 여기서 다시 와 가지고 하나 둘 셋, 초부득삼(初不得三), 세 번 만에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제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이 되고,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심정이라는 것은 연결이 되는 거예요, 정(情)이라는 것은. 혈통, 핏줄이 된다고 연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정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1차 아담시대, 2차 아담시대….
지옥에 와 가지고 지옥에 있는 이 형들을 하나로 묶어서 거꾸로 1차 2차 3차 4차 5차…. 민족시대에서 국가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국가시대⋅민족시대⋅종족시대⋅가정시대⋅개인시대! 아무리 이런 일을 하더라도, 장소가 달라져도 이와 같은 소생시대⋅장성시대에 와서는 커 가지고….
이 소생시대에서 2천년, 그 다음엔 장성시대, 이게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제3차 삼 구 십팔(3⨉9=18) 해 가지고 21수까지, 22수까지 나가는 거예요. 재출발! 소유를 가져 가지고 번식, 상대적 번식을 해 나가는 거예요. 이게 연결됐어요, 이 뿌리가. 뿌리는 같아요. 뿌리는 언제나 수평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소생시대 이때까지 2천년, 그러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올라가서는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2천년 됐으니, 그 다음에는 아담시대에 타락했으니 이렇게 됐던 것을 여기서부터 탕감해 가지고 이것까지 찾아야 돼요. 여기서 이렇게 되면 이 수평 위에서 와 가지고, 여기 이 수평을 중심삼고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2천년, 이만큼 올라가야 돼요.
3단계 해 가지고 중심, 이 세계에 이렇게 돼 가지고 꼭대기에 전부가 들어와 가지고 소생시대, 좌익 이곳까지 12수와 10수를 맞춰야 돼요. 열과 열둘을 맞춰야 돼요. 이 좌우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통일해야 돼요. 이게 설 수 있는 센터가 여기지, 여기 개인시대의 이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있는 녀석들이 세계를 찾아 들어와서는 이걸 다 잘라버렸어요. 그것을 찾아가서 붙여야 돼요.
선생님은 절약하는 데서는 누구보다 대표적이에요. 할아버지 같은 사람을 보게 된다면 그래요. 엽전을 쓸 때 은전을 쓰든가 동전을 쓰든가 하게 되면, 동전과 은전시대에는 그게 보물이에요. 새로운 것이 나타나게 될 때까지, 동전이 은전시대가 되기까지는 몇 천년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규격이에요. 그 돈을 써야지 딴 것을 만들어 쓸 수 없어요. 조폐공장을 자기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요?
그 심정이라는 것, 심정세계가 그냥 그대로 나온 것이 아니에요. 심정이라는 것은 반드시 상대를 중심삼고 운동할 수 있고 클 수 있어야 돼요. 크는 데 자유고, 운동하는 데 자유고, 일하는 데 자유예요. 반대가 없어요. 국경에 둘러싸이고 종적인 중심핵을 부정해 놓고 자기 소유권이 어디 있어요?
소유권을 갖게 되면 어느새 지옥 밑창으로 들어가 가지고 지구성 운동권을 타게 돼 있어요. 이것은 무한한 세계의 관성에 의해 가지고 우주의 어디 가서 떠돌아다니다가 없어져 버리고 말 것들이에요. 구조적인 형태권 내에 보호받기 위해서는 남자는 여자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 절대상대예요.
그것을 부정하고 자기 마음대로 할 상대예요? 절대 위하고 절대 보호해야만 자기 기반을 갖지,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은 통일교회에 안 통해요. 선생님의 이론적이란 말은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이론을 풀지…. 이론, 이치(理致)가 뭐예요? 이(理)가 ‘임금 왕(王)’ 변에 동네(里), 동네의 왕이 돼요. 이거 ‘이를 치(致)’는 아버지(父)한테 도달한다(至)는 의미예요.
이치란 자체가 원리원칙이란 걸 알아야 돼요. 동네의 왕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첫 번 동의 왕이고, 나라의 첫 번 왕이고, 천주의 첫 번 왕이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맞나, 안 맞나? 이 쌍것들아! 「맞습니다.」
똥구덩이의 구더기 새끼들이 파먹으면서 거기서 살겠다고? 우와, 그놈의 소유권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여기에 내 것이란 것은 하나도 없어요. 바람벽에 기댈 때 ‘미안하네.’ 하고 기대고, 앉을 때 ‘미안하네.’ 하고, 일어설 땐 ‘잘 있어라!’ 하고 이렇게 사는 거예요. 어디 가서 변소도 마음대로 못 가고, 어디 가도 말을 못 해요. 어디 가서 쉬는 것도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원칙적인 기반 위에 올라가야 되겠다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돼요. 여러분 개인 복귀시대, 가정 복귀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복귀시대까지 다 있어요. 작지만 그 모형을 해야 돼요. 수정 같은 것을 깨면 그 형태가 육각형이고, 장석 같은 것은 오각형이지만, 언제나 그 오각 자체가 변하지 않고 그 모체의 본형체를 중심삼고 그게 연결돼 연체적인 연결체가 돼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을 바보같이 취급하지 말라구요. 근본부터 전부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하늘 앞에 담판 지은 거예요. 담판 짓는 것은 나라기준을 넘어갈 수 있는 지식이 없고는 안돼요. 하늘이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보고 알기 전에는 문답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가정에서부터 사탄의 답을 다 가르쳐줬어요. 선생님의 역사 가운데서 사탄이 뭘 하고 있는지 다 가르쳐준 거라구요.
그래, 이거 왜? 실체가 돼야 할 텐데, 실체가 못 되게 된다면 내 자체가 아무리 올라가더라도 무원리권에 떨어져요! 원리권이 없는 무원리권! 그래, 이걸 확실히 해주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평화대사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월급 받는 것이 뭐냐? 타락이 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을 못 넘어간 거예요. 책임분담이란 말이에요, 책임분담. 문 총재가 갖다 붙인 말이 어떻게 역사를 푸는 데 핵심에 다 맞아 떨어져 나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있을 데가 없어요.
문 총재의 허락한 권내에 있어야 하늘의 아들딸이 있을 수 있지, 사탄은 있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 종이 돼야 돼요. 거꾸로 서야 돼요. 물구나무로 걸음을 하는 것같이 말이에요. 타락의 후손, 핏줄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절대핏줄이 없잖아요? 곽정환, 언제 절대 핏줄이 생길 것 같아? 부처끼리 사는데 사탄세계의 무리들 가운데 생겨서 드러났다 말랐다 하는데…. 이게 인천 바다와 같이 9미터, 10미터 차이가 있으니 드러나요. 그때 드러나요. 그때 드러나지요? 인천은 구정물 바다지 생수가 아니에요. 흘러 다니면서 이 세상을 한 바퀴 돌아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니 그거 구정물이 안 되겠어요?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여수⋅순천이에요. 인천(仁川)이라는 것이 도둑놈 새끼들이라구요. 두(二) 사람(亻)이 세 갈래(川)로 갈라진 거예요, 이게. 그게 인천 아니에요, 인천? 도둑놈이 먼저 들락날락해요. 가정의 안방까지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인천에 사는 여자들, 뱃사공의 여자니만큼 뱃사공의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바람만 불면 언제든지 물고기 밥이 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다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땅이 하늘 소유예요. 땅이 최고의 하늘 소유니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행기, 우주과학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공중과학시대,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꼭대기가 선생님이에요.
그러면 접붙이는데 꼭대기에 붙여야 되겠어요, 어때야 되겠어요? 이걸 주인의 자리에 갖다가 접을 붙여야 되겠어요, 거꾸로 해 가지고 접붙여야 되겠어요? 영원히 이렇게 돼야 돼요, 이거. (탁자를 두드리심)
그래, 선생님이 헬리콥터장을 전국에 만들라고 했어요. 그거 누가 맡고 있어요? 여기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면을 책임 맡고 있어요. 자동차도 그렇고, 주인이 탈 수 있는 것은 비행기, 그 다음에는 뭐예요?
비행기는 무슨 비행기예요? 자가용 비행기, 차도 자가용 차, 자전거도 자가용 자전거! 소속한 모든 물건은 최고의 물건이에요. 최고의 물건은 주인을 모시지 못하고, 도둑놈의 새끼들이 이용해요. 장물구매는 법적 용어지, 곽정환? 「예.」 장물구매가 뭐야? 주인이 없는 거예요. 제 마음대로 사 가지고 자기가 주인 되는 거예요. 그런 정리가 안 돼 있어요.
3년 동안에 몇 만 명? 5만 명을 내가 교육을 시켜서 간판을 붙여준 거예요. 그놈의 세상이 그 녀석들의 세상이 아니에요. 원래는 평화대사들이 아담 가정, 여자들을 찾아서 자기의 모든 귀한 것을…. 5만 명이면 5만 명이 3배를 들여야 돼요.
3시대,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의 3시대를 유린해 왔어요. 그러면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내로부터 4대를 유린한 거예요. 4대 심정권을 유린했기 때문에 그렇게 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자기는 거꾸로 서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돌아서야 돼요. 하늘 문의 정문으로 들어갈 수가 없어요. 돌아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문턱까지 가기 전에 다 탕감해야 돼요. 피를 뿌렸어요, 문턱에 나올 때. 60만의 피를 뿌려 가지고 피밭을 걸어 나간 거예요. 피밭을 넘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피밭에서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가지고 사탄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게 말뿐이 아니라 사실이 그래요.
얼마나 부끄러운 놀음을 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얼마나 부끄러운 놀음을 했나 이거예요. 이 문턱을 넘어서야 되는데, 이제 유엔의 문턱을 넘고 유 에스 에이(USA; 미국)의 문턱을 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편 미국하고 유엔하고 하나돼야 돼요. 끝날이 되면, 유엔하고 미국하고 원수가 돼 있어요.
미국은 보수파이고 가인은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 패니 보수세계가 리버럴에게 완전히 부정당해요.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이 의지하는 꼭대기에 올라갔지만 1년 2년 3년 4년 할 때는 미국의 원수가 돼요. 유엔 사무총장이라고 하면 유엔의 꼭대기에 있는데 마음대로 안 되거든! 마음대로 해요?
유 에스 에이(USA)라는 나라, 세계가 가로막고 있어요. 사탄과 하늘이 하나될 수 있어요? 리버럴한 패하고 보수파하고 하나될 수 있어요? 보수를 거쳐야 리버럴이 나오지, 리버럴이었다가 보수로 돌아가는 법이 있어요? 안 돼요. 없어요. 근본부터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를 안다고 다 아는 게 아니에요. 근본도 다 모르고 있어요, 이거.
그러니까 역모…. 해봐요, ‘역모!’ 「역모!」 역모(逆謀)가 뭐예요? 아무것도 없는 것을 사모하는 것이 영모(零慕)예요. 그걸 생각하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했기 때문에 이것은 분쇄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없어져야 돼요. 씨알머리도 없어져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그냥 그대로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니에요. 깨끗해요.
어머님에 대해 생각하는 것도 깨끗해요. 두 마음을 갖지 않아요. 이혼했으면 이혼했다고 해요. 이혼한 여자가 깨뜨렸지 남자가 깰 수 있어요? 안 따라가요. 어려운 것이 뭐냐? 살아 가지고 그런 거예요. 사탄세계 같으면 죽여버리면 될 텐데 말이에요, 살아남아 있으니까 그게 걱정이에요. 사탄을 못 죽여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이것 못 하면 물도 못 마셔요. 물이 자기 거예요? 공기도 못 마셔요. 자기 거예요? 초목의 모든 영양소가 자기 거예요? 사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은 성별을 하는 거예요. 어디서 뭘 사면 성별하지요? 소금을 뿌려요. 예수님도 영을 받으라고 세 번씩 불었어요. 생령이 돼야 돼요.
완성시대는 ‘후후후!’ 불어서 성별해요. 어디 가서 앉으려면 불어야지요? 성별을 하는 거예요. 소변을 볼 때도 불고 하고 그래야 돼요. 매번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사탄세계가 뜬다는 거예요. 기름과 같이 뜬다는 거예요. 뜨니까 최후에는 이 기름을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재까닥 다 하는데 후다닥 다 해서 모은다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인력이 있어요. 만유인력, 근본의 인력을 갖고 있어요. 요전에 무엇을 했나? 원력의 힘! 「만유원력이요? (황선조 회장)」 선생님이 다룬 물건은 어느 누구도 못 끌어가요. 전부 그래요.
여기 예전에 태권도 하던 괴물들이 왔어도 선생님의 물건을 못 끌어가요. 그 힘센 사람들도 침만 바랐더라도 이건 못 끌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침을 바르고 예전에 힘…. 「기 테스트입니다.」 기 테스트를 했지요? 침을 발라도 못 끌어간다구요. 그런 때가 됐어요.
여러분! 이 사람들의 나이가 이제 60 70 80이 되는데, 이제 금년 60년 된 이후에 섭리사가 그렇게 되니까 나를 모르고 있어요. 기가 왜 참부모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뭉쳐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래요. 선생님이 전부 알면서 병이고 뭣이고 전부 다 풀어주면 풀려요. 병이라는 것이 90퍼센트까지 사탄의 조작이에요. 사탄이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 떨어지는 것은 선생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게 입 맞추는 사랑…. 남자 여자가 입 맞추고 사랑하지요?
그 침이 더러워요, 입술이 더러워요? 그 냄새나는 입! 입에서 냄새 나지요? 콧구멍에서도 냄새나고, 눈에서도 냄새나고, 귀때기까지도 냄새가 나요. 귀딱지가 나오지 않아요? 코딱지가 나오지 않아요? 눈곱이 나오지요?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몸뚱이가 냄새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여수⋅순천! 종교의 기원이 여수⋅순천, 사상의 기원이 여수⋅순천이에요. 박정희, ‘박(朴)’ 자가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 자예요. 나중에는 사람도 여기 태워서 없애버려야 돼요. 불태워 버려야 돼요. ‘돌 석(石)’ 자인데, 돌은 타지를 않아요. 돌은 예수를 상징해요. 그거 상징적으로 말하면 하도 복잡해서 그걸 다 불어대잖아요?
그래, 옛날에는 죽으면 묻어버려야 되겠어요, 불살라야 되겠어요? 세상에 이름난 사람은 반드시 묻지를 않았어요. 전쟁마당에서 대장이 죽든가 하면 자기 고향에 찾아가서 묻지를 않았어요. 그 현장에서 처리했어요. 그래 놓으면 사체가 국경선을 넘어가 가지고 개 밥이 되고, 독수리 밥이 돼요. 미친개들을 먹이는 거예요.
자기 조상인데 그래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처리할 수 없으니 전쟁마당에서는 불살라야 돼요. 그래서 나무 위에서 점을 쳐 가지고 하늘로 없어지게 하는 거예요. 전쟁에서는 두 세계가 싸웠으니 소유권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저쪽으론 저쪽 소유이고, 이쪽으로는 이쪽 소유예요. 결정이 안 돼 있다구요. 거기서 그건 내려야 돼요.
이렇게 모든 것을 정비해 놓아야 ‘아하, 우리 고향과 우리의 가야할 길이 얼마나 깨끗하고 얼마나…. 빛나는 수정보다 맑고, 다이아몬드보다도 빛나는 야광석이냐!’ 이렇게 돼요. 그런 자리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 봤어요?
이 아줌마들, 사길자! 다들 맨 처음에는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를 전부 다 버리고 선생님을 사모했다구요. 전부 다 그랬어요. 여자들은 그랬다구요. 그 사모하는 선생님이 왕 중 왕이에요. 할아버지가 영원히 섬길 수 있는 왕이요, 아버지가 영원히 섬길 수 있는, 자기들이 영원히 섬길 수 있고, 자기 아들딸, 백성이 영원히 섬길 수 있는 왕인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주인이 올 때는 전부 다 달라요. 찾아서 실이면 실꾸리를 거꾸로 하면 안된다구요. 이렇게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거꾸로 하면 이렇게 풀어버린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실 가락을 물레를 통해서 이렇게 감게 되면,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렇게 감아야 이 실이 점점점 튼튼해지지, 이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감은 것을 이렇게 해놓으면, 다 풀어져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풀어서 감길 수 없게 되면, 사탄이 가져가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여자들이 벗고 자고…. 목욕탕에 가 보면 입에서부터, 젖에서부터 생식기의 3단계가 있는데 말이에요, 제일 밑창 것이 어디예요? 그게 뭐예요? 여자들의 생식기 아니에요? 그 다음엔 또 뭐예요? 그 중앙에 배꼽이 있어요, 배꼽. 이거 사다리예요. 여기서 접어야 돼요. 그게 배꼽이에요, 배꼽!
배꼽이라는 것은 천에도 곱이 되고, 만에도 곱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 접어야 되는 거예요. 배꼽이 절반이 돼 있어요, 이게. 절반 절반이 돼 있어야 돼요. 아래 위에 이것이 흘러가는 것이 있지요? 여기서 이렇게 오(〇), 여기서는 엑스(⨉)가 돼요. 배꼽에서 엑스가 된다구요.
피도 그래요. 골수의 핏줄기가 교차되는 곳이 그 엑스 자리라구요. 방향이 서쪽에 있으면, 동쪽으로 가려면 동쪽이 아니에요.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려면 서남쪽이나 서북쪽의 아래위를 거쳐야만 동쪽으로 가요. 혼자 못 가요. 사위기대를 거쳐야 된다구요. 앞에 맞고 뒤에 맞아야 하나되는 거예요. 그 순리라는 세상이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뭘 덮어놓고, 그저 덮어 가지고 산다고 어디 가더라도…. 어디 가든지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 없잖아요? 천국이 지금 그런 창고예요. 천국은 없어요. 텅 빈 창고 앞에 가서 그 아래에서 전부 헤쳐 가지고 한 갈피 오른쪽을 붙들면 종교권의 그 줄을 붙들고 몇 천년 달려 있어요. 달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해원의 날, 선천시대 개천시대가 오는 날…. 몇 천년 달려 가지고 자기 줄들이 이렇게 있는데, 이놈의 줄들이 저 꼭대기에서 달려있는 것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니에요. 바람이 불고 하면 엉키는 게 좋아요. 엉켜 가지고 땅에 가까이 갈 수 있는데, 엉켜 가지고 왔지만 말이에요, 땅에 딛게 되면 끊어버릴 수 있어요. 주인들이 있어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외로 가면 바로잡을 수 있어요.
그래, 축복이 얼마나…. 우와, 이 생식기들이 혼돈돼 가지고 어디로든 그저 마구잡이 똥개 같은 것들이에요. 냄새가 세상에 없는 냄새예요. 더러운 거예요. 그것이 달려 가지고 있지만, 착지를 하게 될 때 갈래를 가게 되면 이걸 갈라 가지고, 그것을 잘라 가지고 여기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올라가 가지고 자라야 돼요. 올라가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부활? 「중생!」 중생⋅부활⋅영생이에요. 3단계를 거치는 거예요.
영생한다고 해서 ‘네가 다 됐다.’가 아니에요. 그때부터 심정의 세계, 상대의 세계에 가는 거예요. 상대의 세계, 신랑 신부. 결혼도 못 했어요, 결혼도. 그 여자들이 남는지 안 남는지 다 알아요. 그놈의 여자가, 그 가랑이가 문제예요.
여자와 남자와 다른 것이 뭐예요? 남자는 볼록이니까 이렇게 깊이 들어가요.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갈라지지를 않아요. 통째로 들어간다구요. 사랑할 때 남자 생식기가 여자의 거기에 통째로 들어가요, 갈라져 가지고 들어가요?
그래, 여자는 언제든지 벌리고 해야 돼요. 벌리기가 쉬워요. 남자는 뼈가 굳어 가지고 이거 벌리기도 힘들어요. 여자는 키가 작고, 궁둥이가 넓어서 자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골반이 열렸다 닫혔다 하기 때문에, 넙적하니까 언제나 좋으면 벌려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레 같은 것을 여자가 하지, 남자가 해요?
남자가 벌어지는 시간이 많겠어요, 여자가 벌어지는 시간이 많겠어요? 이 남자의 생식기가 타락한 후 지금까지 여자의 상대 될 수 있는 그런 생식기를 만나지 못했어요. 타락한 세계의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자기 손자들보다도 그 손자, 어머니, 딸보다도 할머니, 할머니보다도 여왕….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이 바람피우는 맨 구더기판에서 말이에요, 이 9단계 10단계를 여자들이 헤엄쳐 나가야 돼요. 벗어날 수가 없어요. 빠진 거예요. 여자가 빠지나, 남자가 빠지나? 남자들, 답! 사랑에 빠지는 데는 남자가 빠져요, 여자가 빠져요? 여자들은 천사장의 유혹에 빠졌던 것을 해방받아야 돼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해 가지고 여자를 또 얻어서 더 좋은 여자, 더 좋은 여자…. 이래 가지고 역사에서 뒤넘이치면서 나쁜 여자보다도 그 사회에 드러난 여자들을 아니 지식, 외적인 세상의 지식을 버려야 돼요. 외적인 내용의 가정 구성, 국가 형태가 거짓으로 거꾸로 돼 있지만 형태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절대 타락하지 말라고, 혼음하는 세계에 가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걱정이 끼어 가지고 마음이 불안해요. 그래서 결혼을 다시 해야 돼요. 결혼을 다시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남자는 왕 중에 왕 남자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왕, 남자의 왕이요, 할아버지 중에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에 아버지요, 남편 중에 남편이요, 맏아들 중에 맏아들이요, 작은아들 중에 작은 아들이라는 거예요. 아들같이 사랑해야 돼요, 아들같이. 아들같이, 딸 같이 사랑하면서 품어 길러야 돼요.
그래, 소년을 자기 상대로…. 과부들이 아들딸을 기르면 딱 그래요. 혼자 살면서 아들딸이 복중에 있으니 아기 밴 다음부터 남편이 없으면 아기를 붙들고 남편 때문에 울고, 배를 붙들고 울고 다 그래요. 낳아 가지고, 아비 없는 가운데 낳았으면 그것이 남자 중에 제일이에요. 자기에게는 아들 대신이요,
그 다음에는 동생 대신이요, 아저씨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이요, 할아버지 대신이요, 왕 대신이에요.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면 할아버지급도 사모한다고 해서 그 급이 내려가는 것이 아니에요. 할아버지급에서 만났으면 왕의 급으로 올라가야 돼요. 왕의 그 자리에 오르면 ‘사랑이 무엇인가?’ 가르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방을 지킬 수 있는 어머니가 돼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돼서 키워 가지고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아기로부터, 청소년으로부터 결혼을 다시 해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에 갖다가 맞춰야 돼요, 높은 자리에. 구약시대에 안 됐으니 신약시대 여기서 이만큼 와 가지고 이렇게 가야 되고, 신약시대가 안 됐으니 여기 와서 한 바퀴 넘어서야 돼요. 180도 넘어서야 돼요.
낮이 됐으면 밤이 돼야 되잖아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에요. 저녁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시작하지 못하고. 이런 원리를 얘기 안 하고 풀려면 몇 년간 해도 다 못 풀어요. 이게 원칙이에요. 안 깨지는 것이 없어요. 사랑의 문이 안 열리는 것이 없다구요, 참사랑. 알겠어요?
그건 여왕도 그것을 그리워하고 이루지 못하고, 할머니도 이루지 못하고, 자기 어머니도 이루지 못하고, 자기 여편네도, 딸들도, 두 딸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여왕시대하고 할머니시대, 어머니시대, 아내시대, 그 다음엔 뭐야? 두 딸 하니까, 맏딸시대, 여섯 달째에 비로소 6수로 연결돼요. 여섯 고개를 넘어야 돼요. 6수에 다 걸려 있어요.
이것을 말할 때 6마리아가 나와요. 사탄세계에서 문 총재가 6마리아를 데리고 살아야 된다는 그 얘기예요. 여왕시대, 그 다음엔 뭐이라고? 여왕이면 할머니시대가 아니에요? 왕이면 인간세계의 할머니시대, 내려가게 되면 어머니시대, 그 다음에는 아내시대, 그 다음에는 맏딸시대, 둘째 번 해서 여섯 명이에요.
6마리아의 6수를 여자들이 책임을 졌어요. 여섯 번을 배반했어요, 남자들을. 사탄의 그물에 싸여 가지고 사탄의 그물 안에서 주인이라고 살아가고 있지만, 그물이 있기 때문에 떨어지면 그물 두 갈래 갈라지는 것과 똑같이 돼요. 그것을 따라가면 망하는 거예요.
피난생활과 딱 마찬가지예요. ‘집시!’ 해봐요! 「집시!」 집시생활이 열대지방의 적도를 중심삼고는 북쪽으로 가요, 남쪽으로 가요? 23도의 차이 때문에 춘하추동이 갈라져요. 남쪽을 볼 때 봄이 되게 되면, 이쪽은 가을이 되는 거예요. 같을 수가 없어요. 다른 거라구요. 이것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라는 것은 정(情)을 가진 거예요. 사랑을 가진 것이 아니에요. 사랑이야 다 갖고 있지만, 정은 다 갖지 않아요. 정은 남편의 정, 그 다음에 아버지의 정, 그 다음엔 형제 정의 세 종류밖에 없어요. 종적인 정, 횡적인 정, 형제 핏줄의 정의 세 정이에요. 그 셋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핵에 갖다 맞춰야 돼요.
여기서 수직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인데, 여기선 하나 둘 셋으로 갈라져서 여기에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사위기대예요. 여기서 상현⋅하현이라고 할 때 삼 사 십이(3⨉4=12) 아니에요? 자기들이 생리의 기원에서 그런 장면을 갖다 맞추고 있다 하는 걸 생각해 봤어요?
이경준 박사! 선생님을 대하면 어릴 때에는 가서 안기고 싶어요. 선생님의 사랑하는 물건이 되고 싶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의 품에서 자라 나가야 돼요. 그래, 선생님의 손수건도 그립고, 선생님 무엇이나 전부 다…. 발바닥도 그립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 높은 데를 찾아가려면 발바닥을 핥고, 발바닥을 빨면서 품고 올라가야 돼요.
그거 몇 마디예요? 거기서부터 세 마디, 소생⋅장성 해야 음부까지 와요. 음부에서 소생, 배꼽, 젖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입은 딴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남자나 여자나 입을 맞춰요? 입을 왜 먼저 맞춰요, 배꼽을 맞추지? 세계가 달라요. 여기는 정보처예요. 최고의 정보처라구요. 미국으로 말하면 16개 정보처가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한 곳에서 같은 음파를 전해 받기 때문에 재까닥 열리게 되면, 말한 것이 15분 후에 번역돼 가지고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감정으로 들어간다구요.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했나?’ 해 가지고 말이에요.
요즘에는 장소까지 확실히 알지요? 전화하는 것을 즉각 들으면 전화를 통해서 그 사람을 봐요. 보고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 왔어요. 어디, 이북의 누구? 김정일이 하는 것을 모를 것이 없어요.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예전에 곽정환은 그런 말도 들었지? 주동문의 말 들었지? 「예.」
휴스턴에 지금 찾아와서는 몇 시 몇 분에 딱 들어와 가지고, 부시 할아버지하고 만나는 그 시간에 쭉 날아와서 어디 와 가 가지고, 자기네가 2층이면 3층에서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지금 현재 와서 이야기하는 그 자리까지 전부 다 연결돼 있어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다 알아요.
거짓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짓말 안 통해요. 문 총재가 거짓말 해먹고 지금 통일교회를 만들어요, 사실 이야기를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들어요?「사실 이야기를 하십니다.」그래, 선생님 말이 계속 그래요? 너희들 딸들도 ‘응아!’ 하고 뭘 하게 된다면 선생님한테 가자고 그래.
여기 우리 통일교회에 기이한 일이 한 가지 있어요. 그건 누구나 다 보면서도 몰라요. 국진이 아들을 복중에 있을 때 이름을 지어 줬어요. 때가 그런 때가 와요. 두 세계의 주인 자리에…. 장물구매와 같이 머리는 하나님한테 있고, 사탄은 발을 갖고 있어요. 머리는 말이에요, 하늘은 혓바닥을 갖고 있고, 사탄은 생식기를 갖고 있는 거예요.
이 입은 말씀 아니에요, 말씀? 입, 모든 것이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는 거라구요. 입출(入出)! 신진대사, 들어왔다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야 사는 거예요. 그래, 물만 먹어 가지고 안돼요. 공기를 안 먹으면 죽어요. 보이지 않는 것도 다 그래요, 다. 태양 빛은 뭐예요? 땅이지요? 태양 빛을 받아 가지고 반사하는 것이 뭐예요? 공기예요, 물이에요? 땅이에요. 화합이 된다구요.
보라구요. 천지(天地)는 하늘땅이고, 아버지 어머니이고, 그 다음엔 뭐예요? 천주(天宙)는 아버지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뭐예요? 천주(天宙)는 두(二) 사람(人)의 집(宙)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안식처, 영원한 복지 위에서 안식권! 이게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이에요.
천지가 하나돼야 되고, 부모가 하나돼서 하늘나라의 집이에요. ‘집 주(宙)’, 갓머리(宀) 아래에 자유의 ‘유(由)’를 바라보는 것이 집안에 있어서 행복한 거예요. 그게 천주 아니에요? 그렇지요? 천주연합이지요? 「예.」 천주연합이 뭐냐 하면 안식처예요, 천주 안식처. 이야,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개인권⋅가정권⋅종족권⋅민족권, 거기에는 그런 훈련과 법의 치리를 받아야 돼요.
우리 입에 맞는 것을 먹어야 돼요. 이 코에 맞는 것을 먹어야 되고, 눈에 맞는 것을 먹어야 병나지 않아요. 이거 병이 나서 그걸 고치지 못하면 그것으로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라구요. 세 가지인데 이거 한 토막, 이거 한 토막…. 세 토막이지요? 이것도 보면 이거 한 토막, 이거 두 토막으로 세 토막이지요? 이거 한 토막, 이거 두 토막, 세 토막!
이게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거 그냥 그대로 정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연결돼 있어요. 알겠어요? 천지! ‘천지(天地)’ 하게 되면, 부모(父母)가 나와야 돼요. 천지부모! 천지부모는 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사랑을 해야 되겠어요? 사랑하면서 천주(天宙)예요. 둘이서 화합하는 거예요. 두(二) 사람(人)이 갓머리(宀) 아래 화합이에요.
‘자유 유(由)’는 해방된다는 뜻 아니에요? 저것을 매일같이 보면서 축복가정은 천주에서 안식권에 살아야 하는데, 그럴 때는 사랑의 회초리를 꼬아 나가야 돼요. 남자 여자, 아버지 어머니가 사랑의 회초리를 이래 가지고 여섯, 일곱을 꼬았기 때문에 결국은 못 끊어요. 강철보다 더한 것을 끊을 수 없고 헤칠 수 없어요.
그거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그것이 일천구백 얼마예요? 「1997년 7월 7일….」 7월 7일! 7년 음력 7월, 그 7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연결된 거예요. 9수를 중심삼고 엮어져 있어요. 9수, 19수지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20수, 27수 전부 다 이게 17수예요.
그래, 정식적으로 결혼하는 것이 열 다섯, 열 여섯을 넘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열 다섯을 넘어서 가지고, 그 열 다섯이 꼭대기라면 그것은 소생, 열 여섯 열 일곱 해 가지고…. 열 일곱에서부터 18수에 연결되는 거예요. 열 일곱이 되면, 남자는 다 자라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멘스(mense; 월경) 같은 것을 하는 것은 열 다섯, 열 네 살부터 해요. 3년 전부터,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으로 3년 전부터 준비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원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원리가 원리지요. 아버지 원리 따로 있고, 어머니 원리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원리는 하나예요. 가정원리가 하나지, 열 사람이 살고, 스무 사람이 산다고 자기 원리가 있어요?
요즘에는 사람들이 ‘아, 내 생명이라구! 내 생활이다.’ 하는데, 그런 배은망덕한 선언이 어디 있어요? 그거 부끄러운 거예요. 내가 어디를 들고…. 그러면 볼록이를 가지고 세계를 때려잡겠다는 것 아니에요? 오목 가지고 세계를 먹어치우겠다는 것 아니에요? 먹어치우면 나머지는 뭐예요? 자기를 주장하게 되면 없어져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둘이, 셋이 합할 길이 없어요.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래, 개인주의를 주장하는 이 망령된 여자들은 다 흘러가 버려요. 그건 독수리도 안 먹어요. 새매 같은 것도 안 먹어요. 소화를 못 시켜요. 이렇게 되면, 오늘은 내가 어디 떠나지 않고 종일 이 창조원리 원판 모델을 풀어대야 되겠구나!
여러분이 그렇게 주체 대상이 주고받으면, 하나님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나님이 여러분 마음대로 들락날락해요? 참부모가 부르면 상대적으로 낮추니 자기 마음에 들어가는 게 뭐예요? 자기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참부모가 내 마음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내 마음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곽정환의 마음에 그렇게 말할 수 있게 돼 있나? 마음대로 할 수 있나, 마음대로 못 하게 돼 있나? 「안 됩니다.」
자기가 갖는 사랑의 세계, 자기가 갖는 여왕의 시대, 할머니 시대, 어머니 시대, 아내 시대, 딸 시대의 5단계예요. 왕의 시대, 할머니 시대, 그 다음에 아내 시대, 두 딸의 시대예요. 평면적으로도 5단계예요. 종적으로도 5단계예요. 둘 해서 10수를 넘어서 가지고 자유롭게 들락날락할 수 있는 문을 내야 돼요. 서쪽에도 들어오고, 남쪽에도 들어오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 서쪽에 있는 문을 알고…. 서쪽만 알아요? 여기 다 알아요. 다 알게 돼 있어요. 자기는 몰라도 마음세계는 다 알아요. 그러니까 양심이 알아요, 양심. 본심이 모든 걸 다 안다는 거예요. 본심을 가로막고 있어요. 뿌레기(뿌리)가 없어요, 뿌레기가. 뿌레기가 잘렸다구요. 그래, 접붙임밖에 없어요.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는 거예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그거 방편적인 무엇이 있으면, 통일교회 똑똑한 문 총재가 방편을 취해 가지고 하루저녁에 “야, 공기와 같이 흘러갈 수 있고…. 물같이 먹어라! 물 먹으면 전부 다 용서해 준다.” 하지요. 정자도 물이에요. 난자도 물이에요. 안 그래요? 물의 원소는 안 보여요. 분간을 못 한다구요.
그래, 여러분 처녀 총각들! 약혼하고 사랑하는 여편네 남편네가 될 때, 입을 맞출 때 침이 달아요? 혓발(혓바닥)이 달아요? 입술이 달아요, 침이 달아요, 혓발이 달아요? 답! 사길자, 답! 「잘 모르겠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헛살았지! 다시 공부해야 돼.
키스하기 전에 혓발로 입술을 적셔 줘야 돼요, 입술을 안 적셔 줘야 돼요? 더러운 세계의 공기 배후를 아하 (입술에 침을 바르심) 이렇게 소제해 줘야 돼요. 남자 위신도 있어야 된다구요. 한번 해봐요. 해봐, 이 쌍것들아! (웃음)
저쪽에는 뭘 먹으러 오느냐 이거예요. 혓발, 춤! 그거 춤이에요. 춤, 춤추는 거예요? 「춤이 아니고 침이요. (어머님)」 침이 아니야. 혼자 하면 침이고, ‘춤’ 하게 되면 둘이에요. (웃음) ‘침’ 할 때 뾰쪽하잖아요? ‘춤’ 할 때 이건 접고 접었다는 뜻이 있어요. 평안도 말로는 그것을 춤이라고 해요, 침보다도. 침이야 닿으면, 벼락이 떨어지지. 그래요.
그러면 둘이 입을 맞춰 가지고는 무엇을 빨 거예요? 입술을 빨고 보면, 혓발이 있어요. 혓발을 빨게 되면 점점 마시니까 숨 막힐 때까지 빨아대는 거예요. 컥, 고개를 넘으면 죽어요. (웃음) 사랑을 하다가 죽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동침, 노리개식의 침을 가져야 돼요. 여자들의 귀고리는 바늘이 돼 있어요. 그리고 노리개 칼이 돼 있어요. 여기를 찔러대야 되고…. 가슴 여기를 찔러 줘야 되고, 여기 이곳을 찔러대면 살아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저런 것을 언제 다 연구했나? 듣고 알았나, 연구했나? 내게 가르쳐준 사람은 없어요. 사랑하려면 힘을 줘야 돼요. 어깨에 힘을 줘야지! 모가지도 자기들은 힘을 줘야 되지요? 그 다음에는 허리에 힘을 줘야 돼요. 그러면서 입을 맞춰야 돼요. 서로 빨아대야 된다는 거예요.
그 관문을 통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야 둘이 사랑하고 나서 몸이 풀린다는 거예요. 깊은 잠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둘이. 세상 모르고 자는 거예요. 그거 일 중에 제일 힘든 일이라는 거예요. 제일 힘든 그건 억천만금을 주고도, 돈을 주고도 못 사요.
자기 일대 조상이 동원돼도, 나라와 천하를 동원해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 길이 아니에요. 그래서 수많은 참참참 할아버지가, 참참참 아버지가, 참참참 남편이…. ‘참참참’ 하기 때문에 참사랑이에요, 사랑. 사랑이라는 게 뭐예요?
자, ‘사람’에 동그라미를 해서 ‘랑’ 할 때 ‘사람’ 하던 것이 말이에요, ‘랑’이 되면 구멍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꾸 넓어져요. 이건 우주의 두 기둥이 돼도 얼마든지 넓어진다구요. 얼마든지 깊어진다구요.
하나님의 골수가 정착돼 있는데, 이 골수가 뽑아져 가지고 뒤넘이칠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비밀 창고도 흠 (냄새 맡는 시늉을 하심) 냄새 맡게 되면 죽어도 떼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라는 거예요.
오늘이 좋은 날인가, 나쁜 날인가? 「좋은 날입니다.」 나는 제일 나쁜 날이에요. 아침부터 이런 얘기를 해야 되니 아이구…! (웃음) 우리 어머니도 없구만!
그래, 전부 다 새 것을 만들라구요, 새 것. 왜 여러분한테 배를 만들라고 하느냐? 왜 여자들한테 “배 하나 만들어라. 배 하나 사라!” 하느냐? 정성이에요. 그 면민 전체가, 면장이 배 하나 타야 돼요. 무슨 배? 여자의 배! 배 타야 되겠어요, 안 타야 되겠어요? 답! (탁자를 치심) 타야 되겠어요, 안 타야 되겠어요? 「타야 됩니다.」
배 만들라구요! 내가 만든 것이 여자 배인데, 여자들은 면에 가서 배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만든 배예요. 선생님의 배를 실제 탈 수 있어요? 타고 싶지요? 남자들도 선생님이 입는 옷, 여자들은 어머니가 입는 옷을 다 입고 싶지요? 마음대로 입을 수 있나?
그래, 배를 만들어야 되겠다! 배를 어디에다 만들어야 되겠어요? 하늘 공중에 만들어야 되겠어요, 물가에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러분, 사랑 장난하는 것을 불장난하지 말라고 그러지요? 그 다음엔 무슨 장난이에요? 물장난하지 말라, 그 다음엔 뭐예요? 갈라져 싸움 장난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불을 죽여버려요, 싸움하니까.
후! 물을 먹다가 탈이 나요. 물도 목에 걸리면 다시 토해내야 돼요. 그 다음엔 뭐예요? 갈라져 싸움하지 말라 이거예요. 싸움하면 안돼요. 싸움하는 자는 집어내라 그 말이에요. 싸움하는 자가 밖에 나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환경의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침범 안 받을 수 있는 이론적 체제의 왕초가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여자들을 보게 되면 그래요. 여자가 다 좋은가? 여자 배때기를 다 좋아해요, 내가? 어머니가 없을 때는 그럴 수 있는데,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는 안돼요. 먹어 보고 제일 맛있는 이런 것은 일주일이고 만나봐 가지고 얘기하고, 자기 취미에 맞느냐, 소질에 맞느냐, 비교해서 맞게 될 때는 좋다고 해서 손을 잡아야지, 좋다고 그저 손부터 잡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내가, 통일교회 선생님이 여자한테 일생동안 너를 사랑한다고 편지를 써 본 적이 없어요. 손목을 쥐어 본 적 없어요. 손목이야, 여자들이 어머니와 아줌마…. 누님만 해도 여섯 명이 되는데 말이에요, 손 만진다고 물어야 돼요? 열두 아줌마들, 형수들하고 아줌마들, 삼촌지간인데 수백 명 손 만진 것이 무슨 문제가 돼요? 좋아서!
어머니 대신자예요, 이게! 여자는 어머니를 닮았으니까 그건 죄가 아니에요. 그 배 타겠다면…. 배가 문제예요, 배! 배 아프다고 그러지요? 배 아파 죽겠다고 그러지요? 사랑 못 해 죽겠다는 얘기예요. 배 못 타면 죽어요. 과부나 홀아비는 죽을 신세예요. 그런 한국말이 전부 다 계시적 술어예요.
이치(理致)라는 말도 맞지요? 이야, 왕(王) 동네(里)에 있어서 아버지(攵) 자리에 가는(至) 거로구나! 부락에 감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될 수 있으니, 이치에 맞으니 하늘과 땅과 동네가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 호랑이 없는 곳에…. 무호동중이작호(無虎洞中狸作虎)라는 말이 있어요. 호랑이가 죽은 동네에는 삵이 호랑이 노릇 한다는 말인데, 삵 알아요? 살쾡이! 이놈이 밤이 되면 바람벽 같은 것 한 6미터는 저 구석에서 훌훌 날아다녀요. 저쪽에서 ‘확!’ 이렇게 천장을 긁으면서 가는 거예요. 한 6미터쯤 건너가서 바람벽에 붙는 게 문제없다구요. 호랑이가 없으면, 삵이 훨훨 날아다녀요.
배 좋아해요, 싫어해요? 배 맞추는 게 좋아요? 혼자 맞출 수 있어요? 없어요. 왜 여자들이 그러냐 이거예요. 면장들은, 이제 면장은 배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배 하나 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사랑 공짜로 알고 취해 가지고 어디 가서 돌아다니더라도 할 수 없어요.
노아도 배 만들었지요? 그 말이 그 뜻이에요. 배 타고 배 위에서 즐겨 누워서 할 수 있는 그 자리가 노아의 가정인데 부끄러움을 느꼈어요. 며느리가 다 보고 얼마나 부끄러워했겠느냐 이거예요. 이야, 그거 걸렸구만!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와 이혼하겠다는 거예요. 이혼이 좋아요? 이놈의 남자 녀석들, 바람피우고 돌아다니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여자들을 매일같이 속여먹고 다니잖아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동네 남자 여자를 동물들처럼 다 그러고 살잖아요? 그 세계 가운데 살아서는 안돼요. 그거 청산해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은 시골 가게 되면, 여자들과 함께 시골 가게 되면 그 가운데를 걸으면 바짓가랑이를 당기고 그것도 안 되니까 양말을 벗겨 가지고 어느 누가 갖다가 기념으로 두었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이놈의 쌍간나년 같으니라구! 그게 자기 양말인가? 그건 선생님의 특허예요, 특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 어디에 가든지. 학교면 학교에 가더라도 그래요. 내가 어디를 가서는 말이에요, 옛날 학생시대에 창경원 같은 데 가서 4월 17일부터 8일간을 중심삼고는 모자를 딱 쓰고는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웅변연습을 한 거예요.
학생들이 모인 데 가서 얘기도 해주고, 아줌마들이 모인 데 가서 얘기해 주고, 아저씨들이나 할아버지들이 모인 정자까지 가서 얘기해 주고 그랬어요. 정자에 가서 얘기하게 되면 무슨 얘기를 해주느냐? 정자를 보게 되면 무엇이든 있다구요. 할아버지 손자가 있든가 할머니의 무엇이든가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이야기해 주면서 원리를 푸는 거예요.
그러면 말씀은 하늘의 말씀이니까 다 들어요. 그 학생 주소를 달라는데, 내 주소가 없어요. 사진을 달라는데, 사진이 없어요. 선생님의 사진을 구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내가 우리 아버지의 사진을 몇 년째 찾더라도 찾지 못했어요. 어머니의 사진, 형님의 사진, 할아버지의 사진, 할머니의 사진은 다 있는데 아버지의 사진이 없어요. 수택리에도 아직 없지? 아버지의 사진이 없지?
그 어머니가 고생해 가지고 살이 없어진 가죽만 붙은 사진이 붙어 있어요. 그거 내가 보고 “저건 어떤 아주머니야?” 할 정도로 그 얼굴이 생각 안 나요. 그렇지만 내가 아는 것이 어머니의 이쪽, 왼쪽 여기에 흠이 있어요. 어머니가 고집이 세고, 아버지도 한번 성나게 된다면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철이 있을 때….
뭐 이런 이야기는 할 필요도 없지. 그 흠을 알아요, 딴 데는 모르지만. 그 흠을 보고는 “아, 어머니구만!” 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가까운 여기에 열세 개가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이게 표시예요.
이건 누구도 몰라요. 이거 처음 보지요? 13수, 13수를 증명해야 돼요. 이쪽은 없어졌어요. 자동적으로 없어질지 몰라요. 이쪽도 하나 남았는데, 왼쪽은 없어졌어요. 나머지는 이거 하나예요. 선생님은 학살당한 데에서 아무것도 없어 가지고 뼈도 다 못 찾게 될 때 무엇을 가지고 찾을 것이냐? 가죽만 있으면 돼요.
선생님의 옷이 달라요. 입는 옷을 알아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못 찾아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하고도 약속했어요. 이런 약속을 한 거예요. 나는 약속을 실천할 텐데 그 약속만 실천하면 어디에서든지 만날 수 있고, 어디에서든지 같이 있을 수 있다고 말이에요.
영계가 나오잖아요? 그 표지, 그 표상을 생각하면서 ‘아버지, 오빠, 남편, 왕!’ 하면 통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선생님을 생각하다가 이젠 결혼해서는 아이들 하나 둘 셋을 낳으면 다 잊어요. 아기 셋만 낳으면 잊어버린다구요. 선생님을 사랑하던 마음이 옮겨져야 돼요.
이 부모, 참부모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예요? 어머님을 철부지할 때 찾아 세울 때, 내가 그때 몇 살이었어요? 마흔 살이 돼 가지고 스무 살도 안 된 여자하고 결혼을 한 거예요. 스무 살 안 되면, 여자가 여자를 다 몰라요. 아기세계, 자기 살던 세계를 다 몰라요.
그렇게 커 가지고 지상도 모르고 자랐는데, 천상세계는 얼마나 복잡해요? 초국가적이고 초민족적이고 초세계적인 이런 환경과 더불어 같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거기에 맞게끔 훈련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언제든지 선생님이 앞장서서 지도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선생님을 믿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지, 그렇지 않으면 못 와요. “7년 기다려!” 안 되면 기다리라고 한 거예요. 7년 동안 기다려서 안 맞으면, 거기서는 완전히 “예스(yes)까, 노(no)까?” 해 가지고 보따리를 싸서 갈라지자고 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은 갈라진다는 얘기를 못 해요. 아, 여자야 얼마든지 할 수 있지! 변하기 쉬운 여자이니.
그래서 첫사랑의 인연을 잃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첫사랑의 인연을. 성진이 어머니와 결혼할 때에도 세상의 정상적인 결혼식을 안 했어요. 그게 뭔지 알아요? 첫날밤도 옷을 입고 잔 거예요. 그게 타락한 세계예요. 그 옷을 벗고, 처녀로서의 옷을 벗고 순정을 나눌 수 있는 그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도 여자가 없어요. 세 딸을 낳아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할머니 입장의 교육, 어머니 입장의 교육, 아내 입장의 교육을 해서 길러 줘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는 증년 이상의 아줌마 셋, 그 다음에는 중년의 아줌마 셋, 그 다음에 처녀들 셋을 해 가지고 자기 딸들이라고 하면 사위….
열두 여자가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그 권내에 선생님의 딸들이 나올 것 아니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이걸 못 하니 이런 형들의 마음을 맞춰야 된다구요. 여섯 여인, 열두 지파 아줌마의 마음! 그게 6마리아 아니에요, 6마리아?
그래, 한국 사람들은 “말이야(마리아), 말이야! 좋단 말이야, 싫단 말이야…!” 말이야(마리아)를 찾으면서 죽어가요. 해봐요!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정말이야’지요? (웃음) 마리아를 찾다 죽어가요. 뜻을 못 이루고 죽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 그놈의 자식들은 언제 그런 말을 했는데…. “문 총재는 6마리아…. 여자는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내로부터 두 딸을 해서 6마리아를 유린해 가지고 뻔뻔스럽게 죄 없다고 거짓말한다. 그놈을 때려죽여라!” 그래요. 어디 시장에 가서 그런 사람이 있다면 때려죽여야 돼요. 죽임을 당해야 돼요, 그거. 세상에 어떻게 살아요?
여자들이 얼마나 침을 많이 뱉겠어요? 백 마리, 몇 백 마리, 몇 천 마리, 몇 만 마리가 침을 뱉었지만, 그 침이 선생님의 여기 얼굴에 붙을 수 없어요. 붙은 흔적이 없다 그 말이에요. 이런 말을 알게 되면 ‘아, 선생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그랬구만!’ 해요.
문난영도 선생님의 딸 같은 연령이지만 여자로서 남편같이 사모하는 거예요. 딸로서, 그 다음에 남편이에요. 남편인데, 어머니로서 선생님을 길러 줘야 돼요. 선생님의 어머니의 놀음을 하면 어머니라고 불러도 되지만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할머니의 놀음을 하고 길러 줘야 돼요. 여자의 정을 몰라요. 정을 길러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할머니의 정이 어떻고, 여왕의 정이 어떻고, 어머니의 정이 어떻고, 상대의 정이 어떻고, 맏딸 작은딸의 정이 어떻다는 그 정을 몰라요. 수많은 사람이 그런 정이 생길 수 있는 남자를 만들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동원돼 있어요. 그러니 여자들이 다 마음에는 선생님…. 마음의 씨는 선생님이에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소, 안 맞는 것 같소? 맞는다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 남자든 뭐든 눈감고, 이 쌍것들! 여자들도 해봐요. 안 그런 사람은 통일교인이 못 돼요. 그래, 3대 조상 여자들이 모여 가지고 우리 선생님을 대접하겠다고 서로가 경쟁이에요. 할머니보다 어머니가 더 잘하려고 하고, 어머니보다 손자며느리…. 손자며느리가 자기가 낳아 놓은 딸보다도 더 사랑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그 남자가 얼마나 귀한 남자예요? 그런 남자를 오빠라고 하고, 남편으로 모실 수 있고, 아버지까지 3대를 거쳐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요. 그렇지요? 누이동생, 그 다음에는 아내, 그 다음에는 어머니! 3대의 여인상을 받으면 다 되는 거예요. 3대면 다 되는 거예요. 길러 줘야 돼요. 그래, 그것을 모르고 있다가 뜻을 알고서는….
열여섯 살 되면서, 열세 살이나 열네 살 되면서 이런 것을 알고 나서는 동네방네 정초가 되게 된다면 몇 십리 무슨 동네에서 “야, 문촌 마을에 윷놀이 가자! 문촌 마을에 화투놀이 가자. 강엿을 만들고 떡을 만들어 싣고 가자!” 하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총각으로 자랄 때 13살, 14살 때 동네방네 부잣집 딸들이 40리 밖에서 떡도 해 오고…. 별의별 뭘 좋아한다더라 이래 가지고 섣달 보름날 되게 되면 내가 도망가야 할 정도였어요. 내가 간다고 하면 문을 열어 놓고 기다리거든.
그러니까 섣달 그믐날 밤에 잠을 자게 되면, 여기 눈썹이 센다나? 그럴 것 아니에요? 잔치하고, 결혼해서 신랑을 완전히 맞이하기 위해 찾아가는 여자들이 가만있겠어요? 밤을 새우고…. 몇 밤씩을 새우면, 머리카락만 세겠어요? 끄더기도 다 세고 다 그렇지. 그래요.
내가 언제든지 외갓집에 가게 되면 그래요. 한 시오리가 되는데 말이에요, 학교도 다니던 옛날이야기를 하게 되면…. 오 리만 돌아서면 벌써 알아요. ‘어디 갔다. 몇 십 분 전에 어디 갔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어디 갔으면 외갓집밖에 갈 데가 없거든! 사돈 집, 누나 집 이런데 가더라도 가서 길을 지키게 된다면 나보다도 손 위의 누나….
아줌마네 집이나 사돈 집에 가게 되면, 그 사돈 집 가는 길목에만 있으면 언제든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에게 제일 고달픈 길을 걸어온 사람이에요. 청파동 길에도 자기가 해와라고, 어머니라고 해서 할머니의 어머니, 할머니, 나의 어머니, 아줌마 어머니, 처녀 어머니가 전부 자기들이 어머니래요. 너희들도 그랬지? 다 어머니, 어머니라고 해요.
선생님이 “너희들의 재산을 팔아 와라!” 하면 다 팔아 와요, 3대가. 그래, 3대가 잔치준비를 해 가지고 모시기도 했어요. 허호빈 집단도 1천2백 명, 1천2백 가정 이상이 민족을 대표해서 그랬어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거예요. 안 갔지요. 자기들이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여자들이 점령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말씀을 다 규명하는 거예요. 어버이,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상대세계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그 세계의 것을 전부 다 알고…. 그렇게 만난 자리가 얼마나 가깝던 가정이었다는 것을 알고, 그걸 알았기 때문에 그걸 편성하기 위한 실험장에 들어서서 지금 아직 끝나지 않은 거예요.
우리 가정도 복잡해요. 사탄들이 우리 아들딸들을 다 알아요. 사탄이 알아요. 끝에 가서 다 이루게 될 때는…. 나라가 신호를 해서 종소리가 나고 때가 왔다고 울려나게 된다면 쥐새끼까지도, 족제비까지도 대낮에 나와서 잔치 고기를 먹고 잔칫상을 얻어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에게 있는 것을 전부 털어서 나눠줘야 돼요. 신랑이 잔칫날 해먹여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 동네의 모든 처녀들도 와서 서로 돕겠다고 그러다가 밤늦게 되면 자기 할머니가 와서 하고, 어머니가 와서 하고, 3대 연령 되는 패들이 나와 가지고 그래요.
4대 5대까지 나타나서 일하게 되면, 선생님이 소변을 세 시간 만에 한 번씩 변소에 가야 되는데 그때 들러 보게 되면 전부 붙들고 울고불고 그래요. 만나자마자 손도 잡기 전에 보고 눈물을 쑥 흘려요. 여러분도 그런 경험을 해봤어요? 선생님을 만나기 전에, 손잡기 전에 눈물이 스르륵 나는 그런 체험을 하는 거예요. 온 몸이 소스라치는 거예요.
그런 어려운 길이에요, 어려운 길. 선생님은 또 그런 상대의 세계를 소화해서 극복할 수 있는 훈련을 다 거쳤어요. 자기들이 밤잠을 못 자면, 눈을 안 감고 자기들이 밤잠을 못 자면 나는 상대를 밤새껏 대해주는 거예요. 기도 가운데 보게 되면…. 자기 걱정을 해야 돼요. 자기 몸뚱이를 어느 분야에서 컨트롤 못 하면 안돼요. 사탄 새끼한테, 여자한테 물려간다구요. 얼마만큼 방어선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세계만이 아니에요, 영계까지도.
지금 여러분이 어려울 때 기도하게 되면, 국회의원이 돼 가지고 “아이구, 나 죽습니다!” 하고 기도하게 되면 선생님이 나타나 가르쳐준다구요. 가르쳐주면 틀림없이 맞아요. 욕심을 부려 가지고 나라 망치기 위해서 내가 국회의원 되라고…. 자기가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국회가 살아나요?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가야 돼요. 선생님을 모시고 들어가야 돼요.
그것을 못 하기 때문에 몇 달만 되면, 바람이 들어서 다 날아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이 전부 가정에 대포를 세워 놓으면, 그게 다리인데 그 다리를 몰라요. 마지막 되는 지금 때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36가정에도 벌을 줄 사람이 많아요. 지옥에 거꾸러질 사람들이 많지만, 다 용서해 줬어요.
우리 아들딸을 그 자리에 자기들이 만들어 놨어요. 자기 아들딸들을 지옥 보낼 수 있는 자리까지, 딱 문턱까지 갖다 놨어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만 문턱을 넘어가겠나, 우리는 버리겠나? 환경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환경적으로 선생님을 그렇게 누구보다도 존경하고 이렇게 되니까 선생님의 아들딸이 죄 지어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렇게 되면 자기들도….
사탄이 영리해요. 다 아는 거예요. 몇 번씩 문을 열고 환영할 그때에 따라서 넘어가려고 그래요. 따라 넘어가서 문제예요. 만나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가정기준을 만들려면 수천년 고생해야 돼요, 자기 멋대로 살았으니. 가정의 아내를 천년만년 데리고 아들딸처럼 사랑하고 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척을 나가야 돼요. 개척해야 돼요. 인간세상의 고생 줄, 줄타기하는 사람의 고생 줄을 타야 관중이 자기 사람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고생을 해야 돼요. 남자의 고생길을 7대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8대면 해방 아니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의 8단계이니 7대까지 훈련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밟던 고생길, 일부러라도 감옥을 중심삼아 가지고 7년이면 7년, 5년이면 5년 과정을 만들어서 그 과정을 거치고 나와야 돼요. 그러한 시대가 오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런 과정을 거친다구요. 그러니까 그러지 말고 총탕감시대에 자기의 전부를 팔아 가지고…. 몸뚱이까지도 팔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결혼해 줘요. 어제도 해줬는데, 내일 모레 하더라도 또 결혼해야 할 준비를 해야 돼요. 두 번 이상, 세 번 이상! 남자를 망친 여자들이라구요. 세 번 이상 버리고 넘어가야 돼요. 구약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구약시대에 아담을 죽여버렸지요, 여자가? 그 다음 예수시대에 예수를 죽여버렸지요? 이건 조사도 안 하고, 심판도 안 해 가지고 대중의 선동에 의해서 몰려 가지고 죽었어요, 예수가.
그 다음에 선생님이 대중만이에요? 가정, 세계의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에 있어서 가정의 핵을 여자들이 망친다고 해 가지고 전체 동원한 것은 처음이라구요. 여자들, 40년 이상 된 사람은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다 안다는 거예요. 알면서 모른 척 해요.
자기가 결혼해 사는 것이 자기를 숨겨줄 수 있는 울타리로 아는데, 그것이 나중에 벗겨질 때는 한 사람도 지켜주지 않아요. 사탄까지 도망가요. 자기 혼자 남는 거예요. 황당한 그런 환경에서 홀로 자기가 우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점할 수 있는 원리의 소생단계를 알게 되면 그만큼 가서 기다려요. 원리 아는 대로 기다려요. 장성급은 장성급에 기다리고. 그건 심정의 세계에 못 가요. 정을 주고받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에 대한 정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쓰레기 정이에요, 최고의 정이에요? 「최고의 정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정이에요. 순이 거기서 맺혀 꽃이 필 때는 꽃이 거기에 있는 밑창에서는 향기가 꽃을 통해 가지고 정자 난자가 거기서부터 발산하기 때문에 꽃을 다시 선생님이 해 가지고 선생님에게서 열매, 하늘로 갈 수 있는 아들딸이 맺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옥 가게 맺히게 되면, 저나라에서 다 거기에 머무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보라구요. 여러분에게 거짓말해서 이익이 날 게 어디 있어요? 뭣도 모르는 것들을 이만큼 길러 줬는데…. 선생님이 껍데기를 먹이고, 살을 먹이고,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짜 먹여 가지고 길렀는데 이익을 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의 어머니도 그렇지요. 아기가 ‘응아!’ 하고 나오게 되면, 어머니의 젖이 ‘피익!’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복중에 든 아기가 ‘응아!’ 하고 떨어져 나오게 되면, 어머니의 젖이 피익 나온다는 거예요. 그럴 거라구요. 그러니 그 아기의 모든 것…. 우는 눈물도 자기에서 나가지 않았어요? 콧물도 자기에서 나갔지, 입물도 자기에서 나갔지, 오줌도 자기에서 나갔지, 똥도 자기에서 나갔기 때문에 더럽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우리 어머니가 우리 동생에 대해…. 잘난 동생이 있었어요. 지금도 내가 영계에 가서 잘 훈련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 쌍둥이…. 맨 나중의 형제가 오누이 쌍둥이예요. 우리 가정의 갈 길이 ‘너도 오누이를 중심삼고 길러 가지고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그 아기가 열이 나서 끙끙거릴 때 똥을 맛보고, 오줌을 맛보는 거예요. 그게 달고 쓰고 하는 맛이 있어 가지고 병이 더한지, 어떤지를 안다는 거예요. 그게 지금까지 해석이 안 됐어요. 이야, 사랑이란 무서운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러분, 아침에 변소에 갈 때 마스크를 하고 가요? 세계 65억 인류 중에 마스크를 쓰고 변소에 가는 사람이 있겠어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봤어요? (웃음) 그거 없기만 해요? 앞으로도, 미래에도 태어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철칙이에요.
아기가 울게 되면, 벌써 어머니의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어머니의 간판이 (탁자를 치심) 땅에 떨어져서 자기 어머니가 아는 거와 더불어 그 아들딸도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쫙 열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서는 못 산다는 거예요. 자기가 낳을 때 젖 먹이고, 길러 줄 때 젖 먹이고, 더러운 줄 모르고 치다꺼리를 하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영계에 가서도 부모는 그래요. 부모들은 잃어버린 자식을 찾기가 쉽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체험한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우냐 이거예요. 그 자리에 서면 순리,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화동하는 거예요.
천지가 조화되는 환경의 이치가 나를 중심삼고 순리의 법 가운데 싸여서 순리적으로 살 수 있는 해방된 왕자 왕녀로서 뭘 다 잊어버리고 하더라도 실수가 없고, 내가 생각하는 것과 같은 환경에서 살 수 있으니 그게 해방⋅석방이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천국 갈 수 있는 여러분이 돼 있어요?
선생님은 밤을 새우지 않고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서, 또 사진을 보며 일주일 동안 안 자 본 일이 있어요? 선생님은 감옥살이를 할 때 그런 체험을 다 했어요. 안 재우면 눈을 뜨고 자는 거예요, 눈 뜨고. 어떻게? 목에 힘을 주고, 귀에…. 모든 기관에 다 해놓고 딱 하면 정지예요. 듣는 것, 보는 것 다 멈추고 이런 자세로 컨트롤해야 돼요.
예를 들어 말하면, 어느 정도까지 돼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느냐? 둘이 세상에서 서로 죽자 사자 하다 결혼해 가지고 한 10년 이상 아들딸을 데리고 살던 그런 사람들이 어쩌다 저쩌다 해 가지고 갈라졌어요. 매일같이 그 사랑의 품을 동경하고 살기를 20년, 수십년이 지났는데 남편이 떠났으니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홀로 천장을 바라보고 사모하고 우주를 품고 눈물을 흘리며 살던 그 아내가 신랑이 왔으면 얼마나 기쁘겠어요?
하늘까지 올라가서, 엘리베이터 없이 올라가서 뛰어서 잡을 수 있단다면 뛰어서 잡고 동서사방 몇 십 리 안팎에 신랑이 있다면 보고 싶은 마음에 사무친 그런 부부가 합방해 만나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클라이맥스가 될 때 죽여야 돼요. 영(0)으로 돌아가지 않고는, 영(0)으로 못 돌아온 사람은 참 본연에, 수천년 전 타락하지 않은 심정권에 접붙일 수 있는 나일론줄 같은 것이 끊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남아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전기는 이것이 있더라도 다 통하지요? 여러분, 영계에 가서도 그 세계를 통과해야 돼요. 자기 지상에서 데려간 아내를 중심삼고 그러한 심정의 세계에 가서도 그래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걸 정지하고 있는데 왜 정지하느냐? 하늘의 3대 부모가, 세계가 축복을 받게 될 때 “알았습니다.” 하고 비로소 문을 열어야만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해방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가정의 주인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윤정로!「예.」얼마나 심각해? 그런 자리에 갈 수 있어? 해보라구. 박중현도 내가 벨베디아에서 신학대학원을 다 만들어서 맡겨 가지고 학생들을 모아서 하라는데 학생들이 안 돼 가지고 욕을 하니까 “내가 무얼 잘못했소? 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다 했소.” 그러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수작이 뭐야?
그래서 내가 단상에 서서 먹던 물을 얼굴에 퍼붓던 생각이 나요. 이야, 어떻게 그렇게 대담해? 선생님한테는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하늘을 모시기 위한 정성의 도가 어떻다는 것을 측정하고 자기들의 그 미급한 분량을 깎아서 작게 만들 수 있는 생활을 저나라에 가 가지고서야 하지요. 교육받고 수련받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상에서 선생님이 하지 못한 것까지 내가 경험하고 참고 이루겠다고 해야 저나라에 가서 문이 확 열려요.
천사들이 지켜요. 어느 급, 어느 급 지킬 수 있는 장도에 지킬 수 있는 급의 사람은 다 지켜 가지고 골목골목 가는 길을 다 안내해 줘요. “오셨습니까?” 인사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요. 자기 잘났다고 자랑할 수 있어요, 선생님 앞에?
여자들도 보라구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어머니 대신 자기가 몇 사람씩 경쟁하거든! 경쟁 케이스에 들어간 사람들은 그것을 다 넘어섰어요. 아줌마 패들, 그 다음에 사랑의 뜻을 지녀 가지고 약혼했다가 파혼하고 이혼한 사람들, 숫처녀의 세 그룹이에요. 그래, 깨진 패, 그 다음에 살고 있는 패들을 완전히 혁명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끊어버린 거예요. 그게 안 되면 통일교회의 설자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심정권에 동해서 사방, 상현⋅하현의 팔방, 12방향의 현을 갖춘 그 자리에 가 가지고 고요 바다, 모든 것이 숨쉬지 않고 기다리는 마음…. 요즘에 기다릴 때는 눈도 감고 고요 바다에 가 가지고 가만히 태양과 같이, 가만히 이 우주의 달이나 별과 같이 빛나고, 가만히 자기 정서적 시정(詩情)에 꽃으로 피워 줄 수 있고, 향기로 나타날 수 있는 이런 느낌이어야 명작품이 나온다구요.
대중설교도 그래요. 그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데, 뼛골이 녹아나요. 하루, 일주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몇 주일 금식한 것과 같이 힘이 빠지는 거예요. 오늘 별스러운 얘기를 다하누만! 곽정환은 자기 일대에 한 번 악수하고 뭐 그런 일이 있었다고 나한테 고백했지?「예.」사랑은 못 했지? 그것을 다 고백 안 하면 안돼요. 돌아갈 때 제일 사랑하는 손자들한테 일기장에 “할머니가 이런 죄를 지었으니 네가 용서해 줘!” 하고 남기고 가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산 모든 것을 누구한테 고백하겠어요? 아들한테 고백하면 안돼요. 아내 앞에, 아내 앞에 해야 돼요. 그 길을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약혼할 때는 다 갈 수 있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꿈같은 거예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런 면이에요. 어머니가 훌륭하다구요. 이제 한두 과제밖에 안 남았어요. 그거 다 됐지요, 이제는.
혁대를 다 맞췄지만 그 혁대 채우는 것은 내가 채워야지요? 혁대, 혁대! 이것으로 한대 후려갈기면, 여자들은 다 달아날 거예요. 이거 든든하지요? 허리띠가 든든해야 돼요. 든든해야 남자는 뱃심을 갖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허리띠를 보여 주심)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선생님은 일곱까지 채워요. 어디에서? 여기서! 몇 개, 설교할 시간에도 이걸 몇 개 줄여야 됩니다. 몇 번 남은 그걸 맞추고 가야지, 조금만 조여도 호흡이 안 맞아요. 늦춰도 허리에 힘이 없어요. 그거 다 도수를 맞춰야 된다구요.
이거 어디서 샀는지 알아?「하와이에서 사셨습니다.」하와이! 하와이에 가서 남자들을 데려가면 데려간 사람 누구나 다 이름을 박는 거예요. 엠 에스 엠(MSM), 문선명! 전부 박는 거예요. 이런 것이 이제 자기 재산, 자기 나라를 주고도 앞으로는 못 삽니다.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세계를 주고도 못 사요. 그래, 선생님이 그렇게 존귀하게 남길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 함부로 살던 여러분의 시대가 저나라에 가서 어떨 것 같아요? 선생님이 바라보면 다 얼굴을 돌이켜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그러니 땅에서 무슨 수욕을 들어도 감사하고, 정상적인 입장에서 눈물을 지으면서라도 바로 대할 수 있는 모심의 자리를 생애를 통해서 남기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끄러움이 돼요.
이거 채우면, 벌써 쓱 이렇게 되면 이게 재까딱 맞아요. 이 가운데만 가면 틀림없이 들어가 맞아요. 손 안 대고도 ‘음!’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알아요, ‘몇 번째에 들어갔구만!’ 하고.
그래, 과학적으로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양말 같은 것도 그래요. 양말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벗으면, 쓱 벗어던지면 휙! 저리 가요. (양말을 벗어던지심) (웃음) 가져와. 이리 줘, 이리! 그거 전부 반대로 해서 여기서부터 했으니 딱 그 반대로 이걸 딱 이래 놓고는 말이에요, 훅…! 불 필요도 없어요. 끼워 놓고는, 여기 싹 끼워 놓고는 말이에요, 여기를 잘 잡고 이것만 그저 갖다가 이걸 딱 맞추게 되면 딱 들어가요. (양말을 신으심) (웃음)
넥타이도 그래요, 넥타이 매는 것도. 전략이에요, 공식적인 방법. 그걸 연구했다구요. 말짱하지요? 사각을 딱 맞춰 가지고 딱 잡아서 싹 해놓고 여기 이것을 들고 휘익 하고 여기까지 한다면 너무 팍 들어가요. 선생님의 넥타이는 일주일을 딱 해놓은 그 자리에 있어요. 왜? 핀을 끼워요, 핀. 여기에 딱 끼우면 그래요. 그게 습관이 되면, 핀이 있다고 생각 안 해요. 손이 가서 빼버려요. 틀어야지요?
습관이 무서워요, 습관이. 그래, 타락의 습관, 타락의 사랑의 습관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자기 혼자 못 고쳐요.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어도 할아버지 아버지가 그것을 가르쳐줄 수 없어요. 형제들이 있어야 돼요, 형제들이. 큰형님, 작은형님, 셋째 형님이 있으면 이야기해요. “아이구, 내가 여기 볼록이 아파! 봐 줘!” 하게 되면 의사보다도 그와 가까울 수 있는 형님이 돼 가지고 그 앞에서는 어머니 앞에서보다 부끄러운 줄 모르고 벗고 궁둥이도 만져 달라고 하고 다 그런다구요.
하와이 한번 가고 싶은 사람, 혁대 이거 받은 사람! 많을 거라구요. 받은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틀림없이, 돈도 많이 들어가요. 이 혁대를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끼워야 되겠어요? 바른손을 쓴다구요. 바른손을 쓰니까 이렇게 끼워야 돼요. 이렇게 끼우지 말라는 거예요. 이렇게 해놓으면 그냥 그대로 쓰윽 앉아 가지고 척척척 하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모르는 사람은 그것도 늙으면서도 말이에요, 어떻게 잡을지 모르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 오는 데 지장이 없어요. 앉으니까 배가 나오니까 배가 불러서 그래요. 여자들 배가 부르면 곤란하지요? 그래, 선생님에 대해서 연구해야 돼요. 아무것도 생각 안 하지만 연구해야 돼요. 넥타이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내가 가르쳐주려고 그러는데 아이고…. 그것까지 가르쳐주면 재수가 없어요. 그럼 안방에 들어가서 사랑하는 방법도 가르쳐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르쳐달라는데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황선조, 어디 갔나? 「예.」(웃음) 너한테 내가 팔려 가지고 쓸데없는 말을 많이 했어. 그 첫째가 배를 만들어야 돼요, 배. 배를 만들어야 되고, 헬리포트(heliport; 헬리콥터발착장)를 만들어야 돼요. 주님이 오라고, 배 타고 오라고, 비행기 타고 오라고 말이에요. 영적으로 오라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해서 언제든지. 그것을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배, 그 다음에는 뭐라구? 「헬리포트!」 헬리포트, 자기 집의 운두란(후원, 뒤뜰)이라든가 자기 집 지붕 위에 만들어야 돼요. 빨리 하라구! 「예.」 이거 빨리 하는 군수는…. 평화대사가 몇 백 명씩 있는데도 못하게 되면, 그놈의 자식들은 다리를 잘라야 돼요. 이게 심각하다는 거예요. 내가 뭐 비행장이 그리워서 그런 것이 아니고, 배가 그리워서 그런 게 아니에요.
여자가 이제 배에서 낳아서 배에서 품고 사랑하자 이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배 안 대 가지고 사랑할 수 있어요? 배 안 대 가지고 젖을 물릴 수 있어요? 가정, 새로운 천지를 만들어야 돼요. 여자는 본래 물에서 낳아요, 아기를. 경계선에 나온 것은 물가에서 ‘응아!’ 하고 태어났어요.
그 다음에는 걸어 다니는 게 좋아요, 자전거 타고 다니는 게 좋아요, 차 타고 다니는 게 좋아요, 날아가는 게 좋아요? 자전거, 세발자전거?(웃음) 그건 아기나 타지. 차도 여러분은 제일 좋은 차를 타고 싶지요?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라든가…. 벤츠가 좋은 것이 아니에요. 이게 삼각이에요. 이 삼각 가운데서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셋…. 이것을 사각으로 했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벤츠, 비 엠 더블유(BMW)!
한 40년 전에 내가 벤츠 회사를 36억을 중심삼고 3분의 1을 사기로 약속했던 거예요. 대한민국이 사야 돼요. 비 엠 더블유(BMW)는 26억이에요. 내가 40대에 구라파의 공장이란 공장은 안에 안 들어가 본 것이 없어요. 통일산업에서 자동기계 같은 것을 만드는데, 구라파에서 쓰고 있는 우리 자동기계는 일본 것보다도 좋은 것을 만들어서 썼어요. 누구도 몰랐어요.
지금도 헬리포트를 만들어 가지고 뭘 하는지 모르지요? 여기 인천하고 김포공항 가운데 공장을 짓는데, 그거 우리가 주인이 됐어요. 내가 계획했던 대로 된 거예요. 아무나 안 돼요. 해양권도 지금 2012년에…. 12년, 참 신기해요. 아, 그것(해양엑스포)이 2012년이에요. 12년, 13년 딱 우리가 정한 완성의 그때예요. 육지와 하늘땅이 전부 끝나는 거예요. 엑스포가 2012년에 개최되면….
어저께 그 사진 여기 가져왔나? 「어제 거기다 놔뒀습니다.」 그거 지금 궁전을 지을 텐데 450억이에요. 이야, 그거 450억이면…. 이게 얼마 들어갔는지 알아요, 이게? 3천억이 조금 못 들어갔어요, 3천억. 그러니 10분의 1이 좀 넘지. 「여기 더 들어갔습니다, 아버님. (황선조 회장)」 응? 「인테리어 포함하면 다섯 개는 들어갔습니다.」 뭐이? 「이게, 여기가요.」
글쎄, 돈이 더 들어갔지! 인테리어만 하면 다섯만 들어갔나? 일곱 이상 들어가 있어, 지금 돈이. 이것만 해도 우리가 부자라구요. 집만 지은 게 그렇지…. 부모님이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가서 보고 좋은 것은 전부 다 사다가 여기에 갖다 놨어요.
요즘에 카드가 있기 때문에 부모님 이름만 말하게 되면 카드로 10배, 100배 하더라도 절반만 주고 사더라도 보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여기 저런 것들이 우스운 게 아니라구요. 이런 것도 여기서 만든 게 아니에요. 내부 시설들이 얼마나 지금….
선생님이 어떻게 살고 갔나? 여러분은 하나도 준비 안 했는데 선생님이 왕이 되게 한 것도 선생님이 다 했고, 모든 집도 선생님이 다 만들고, 안팎의 하늘나라에도 왕이라는 것을 혼자 만들어 놨으니 기가 차요, 불쌍해요? 여러분이 뭘 도왔어요? 뭘 도왔나 이거예요.
이거 『천성경』 같은 것도 역사가 얼마예요? 이게 번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원리로부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편찬한 모든 책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성경』을 만들고, 거기에서 맹세문을 만들고, 거기에 『평화훈경』까지 만들어 준 거예요. 천국 들어가는 데 아무 지장이 없게끔 다 만들어 줬어요.
여기에 여러분이 자본을 투입한 것이 뭐예요? 사랑이 귀하다면 사랑도 선생님 때문에 사랑이 무엇인지 알았지요. 안 그래요? 사랑에 사무치니 얼마나 간절하던지…. (탁자를 두드리심) 내가 말씀을 가지고 왔으니 말씀을 틀림없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정의 세계의 한계선까지 갈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게 거짓말인지 보라구요.
(탁자를 두드리심) 전부 다 지옥 밑창에 가서 그 교육을 몇 십년, 몇 백년 받을지 몰라요. 그걸 넘겨주려고 끈을 달아 놨는데 끈을 다 끊어버렸어요. 줄을 매 가지고, 끈에다 또 매고, 끈에다 또 매고, 그러니 마디가 많아 가지고 이게 힘만 주면 어디든지 다 끊어질 텐데 싸악 쓰러지게 되면….
이렇게 가만가만 쓰러지면, 이것이 살이 된다는 거예요. 굵은 바 오라같이 돼 가지고 작용할 때 언제든지 이 끈을 잡아채게 되면, 빨리 채면 엘리베이터가 말이에요, 속도가 10배 100배 빨라져요. 탁 하면 끼익! 그런 사랑의 줄을 매고 살아야 돼요. 그래야 대우주를 왕래하고 사는 거예요.
전용기, 저 헬기가 2천4백만 달러예요. 2천4백만 달러면 자동차가 2천4백 대예요. 그거 일생에 한 번 타보고 죽으려 해도 타기 힘든 비행기라구요. 비행기회사에서 통일교회가 워싱턴타임스 사장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특제로 만든 거예요. 지금도 매주일 보고 조그만 부속품이라도 본사에서 사람이 와서 고쳐 주고 가는 거예요. 제일 좋은 비행기를 타고 다녀요.
나 그거 원치 않아요. 맨발 벗고도 잘 다녀요. 여기서 서울을 가게 되면 차로 한 시간 10분, 늦게 가면 한 시간 40분 걸려요. 걸어서 하루면 왔다갔다해요. 선생님이 길을 잘 걸어요. 보통 사람은 이렇게 걷지만, 선생님은 잔디밭을 갈 때…. 여기 이런 낭하 같은 것이 잘 되었는데, 여기 딱 1인치 발만 들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발짝 옮길 때 5센티미터까지 이렇게 오거든. 그러니 빠르다구요. 그래 가지고 가운데를 가도 다섯 발자국 가다가는 손으로 저으면 이 가운데 손에 딱 맞게끔 바람벽을 한 번씩 만져 주면 가운데로 똑바로 가요. 옛날에는 20리 길을 한 시간 20분에 갔어요. 20리 길을 한 시간 20분에 간 거예요. 학교 다니는 것을 한 시간 20분, 한 시간 8분까지 갔어요. 보통 한 시간 40분 걸려야 돼요.
그러니 20리 안팎에서 내 이름을 다 알아요. 몇 시면 틀림없이 거기를 지나가니 거기서 기다리는 거예요. 자기들 서넛이 가게 되면 말하다 보니 지각하기가 일쑤거든. 그러니까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학교까지 가려면 말이에요, 수백 명이 뒤에 따라와요. 그런 훈련을 다 했다구요. 그래, 시간도 자기가 벌어야 돼요.
잠자는 것도 그래요. 우리가 어제 저녁에 몇 시에 잤나? 한 시? ‘주몽’이 지금 80편 다 끝나는 것이, 맨 마지막 80편 3분의 2까지 오니까 40분이 걸리더라구요. 1시간 40분 남겨 가지고 이제 81편이더만. 그건 훈독회 끝나고 보자고 했어요. 그러니까 자기는 뭘 자요?
또 안시일이니까 목욕하고 나니 2시가 넘더라구요. 2시에는 내가 일어날 때인데, 1시만 되면 딱 떠서 안마하고 운동하기 시작했는데 자지 않고 나와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앉아서 무슨 장사가 장수 생각대로 그렇게 돼요? 언제든지 손해지.
그래, 손해 돼도 아기가 ‘응아!’ 하면서 태어날 때 부모의 사랑이 어떻다는 그 사랑이 여기에 작동하니까 피곤한 것도 잊어버리고 이렇게 사는 거예요. 아기 젖 먹일 때, 어머니의 젖이 빵빵 불러올 때 얼마나 바빠요? 딱, 그래요. 빨아 주면 ‘아이구, 어서 먹어라. 어서 먹어라.’ 다 그래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살잖아요?
오늘 내가 어디로 가느냐? 난 몰라요. 황선조는 알아? 「잘 모릅니다.」 김효율이는 알아? 「태평양을 건너가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웃음) 어디로 가다가 어디에서 “내리자.” 하면, 자기들은 어디로 내릴지 모르잖아요? 자동차 비, 비행기 표값 몇 백만 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어디로 갈지 몰라요, 떠나지만. 또 영계도 그러길 바라요.
선생님이 지금 제일 위험할 때예요. 전 세계를 뒤집어 박겠다는 그 괴물단지의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에요. 어떻게든지 무슨 조건만 잡히게 된다면 사고로 어디 구렁텅이에 처박으려고 몰고 다니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건 몰라요. 어머니는 몰라요. 통일교회 패도 모르지, 나도 모르고. “가자, 가자!” 하면 떠나지만 어디로 갈지 몰라요.
그렇게 가다가 우리 비행기가 어디든지 내릴 수 있는 겁니다. 여기 10리 안팎에 가겠다면 비행장만 있으면 어디든지 내릴 수 있는 비행기예요. 우리 비행기는 물 위에도 뜰 수 있어요. 그런 비행기라구요. 안전해요.
그러니까 이 철부지한 것이 그거 한 번 타려면…. 여기서 여수에 갔다 오면 얼마 들어가나, 비용이? 효율이! 「예.」 얼마나 들어가? 「아버님, 얼마 전에 5백이라고 그러셨습니다.」 5백 더 들어갈 텐데? 황선조! 「기름 값만 한 7백 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기름 값 외에 뭐 부대경비 이렇게 들다 보니 어휴!
우리 불쌍한 혼자 사는 아줌마들 열 명이고, 백 명이고 먹고 살 수 있는 돈을…. 그거 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안 하면 더 위험해요. 안 하면 어떻게 되느냐? 안 하면 더 위험하다는 거예요. 언제나 여기 주변에 와서 기다릴 수 있잖아요, 여기서 언제든지?
서울까지 얼마나 골목이 많아요? 차를 타려면 몇 백 고비까지 있는데 말이에요, 꼬불꼬불 어디를 가나 그래요. 이게 날아가니까 할 수 없이 공중을 바라보고 ‘아이고, 저 녀석들도 날아다니는구만!’ 그래요.
이제 문 총재는 보이지 않으면서 세계를 움직여요. 핸드폰만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잖아요? 비밀회담도 다 할 수 있어요.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궁전에 가서 24시간 쇠를 채우고 먹을 것, 맛있는 것을 계절 따라 먹을 수 있고….
이래 가지고 잘 쉬고, 온도가 언제나 버튼만 누르면 마음대로 맞출 수 있는 환경이고 말이에요, 나가 다닐 필요도 없지요. 많은 사람을 만날 필요도 없잖아요? 만나서 뭘 하게? 늙어 죽도록 다시 교육하게? 이제 싫어요. 얼굴을 세 번만 보면 싫어져요. 문난영도 그래.
선생님이 그렇게 산다고 책망하고, “이렇게, 이렇게 해라!” 우리 부모가 돼 있다고 해서 그렇게 명령할 수 있어요? 우리 어머니가 그러고, 우리 아들딸들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 단계는 다 넘어섰다구요.
누가 앞길을 막아요? 누가 나라를 하나님에게 바치기 위해 준비하는데, 가을이 됐으면 마당질을 해야 되고, 산에도 풀을 깎아 줘야 돼요. 누가 막아요? 하나님이 나타나서 다 처리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막아 보라구요, 어떤가. 손가락이 잘리고, 다리가 잘리고 다 그러는 거예요. 탕감법이 얼마나 치밀해요. 탕감법을 내가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이 그래도 팔십이 넘었어도, 이번에도 하와이에 갔다 오니까 다 건강하다고 그래요. 뭘 했느냐? 뜸을 떴어요, 뜸.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약재 가르쳐주고 기계를 만들어 줬는데, 이 세 가지를 하게 된다면 병원은 절반이 없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실험을 한 거예요.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 실험한 거예요. 교주가 책임지는 거예요. 영적 세계가 됐으면 육신세계도 책임지는 거예요, 틀림없기 때문에. 내가 뜸을 시킬 때는 몇 만 장을 떴어요. 사혈 같은 것도 누구보다도 많이 했어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우리 전기치료기 있지요? 그거 세 기계를 통일교회가…. 병원도 내가 다 만들었어요. 그거 비치할 수 있는 기계, 누구도 만들 수 없는 기계를 실험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틀림없이 나아요. 여기 혹이 이렇게 났던 것이 병원에서는 47일을 걸려서 찢어 가지고 치료할 것인데, 뜸을 뜨니까 일주일도 안 가서 이게 녹아내리더라구요. 실험했기 때문에 틀림없어요.
또 여기 궁둥이에 이렇게 혹과 같은 것이 자꾸 커가요. 그래 가지고 뜸을 열세 번인가 뜨니까 후르륵 굳어져 가지고 껍데기째로 벗겨져서 알이 빠져나가더라구요. 여기 티눈 같은 것도 뜸뜨면 틀림없이 뽑아져요. 내가 못 해봤어요, 티눈 같은 것은. 알겠어요? 뼈다귀까지 덥게 돼 가지고 “아이고, 더워!” 이래 놓으면 티눈도 빠져요.
선생님이 또 입술에 바르는 것…. 선생님이 고단하게 되면 언제든지 40대, 50대에는 입술이 부르텄어요. 요즘에는 입술이 하나도 안 부르터요. 부르트지 않게 하는 거예요. 그게 우리 회사에서 만든 약이에요. 그게 녹용….
어제 누군가? 박정희인가? 「박정현입니다.」 박정현! 언제 소련에 가겠나? 「6월달쯤에 갑니다.」 돈은 얼마를 가지고 갈래? 내가 이제 빌려줄게! 한 짐, 우리 농장에 가서 사 와도 돼. 소련에 가고, 캐나다에 가고, 뉴질랜드에 가도 그런 양들은 언제든지 준비할 수 있어. 거기 녹용 말리는 것 잘 알지? 「예!」 그거 가르쳐줘.
그러면 우리 공장에서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런던에서부터 일곱 곳을 내가 세계순회를 하면서 사슴농장을 만든 사람이에요. 이것은 건강에 필요한 거예요. 인삼과 녹용, 그거 필요해요. 그 사슴 녹용도 한국 녹용이 속해 있어요, 한국이. 기후가 과학적으로 삼한사온(三寒四溫)이 돼 있어요. 일년 열두 달에는 24절기가 있지요? 그거 어쩌면 과학적으로 그렇게 들어맞는지 몰라요.
무엇이든지 좋아하는 주의를 뭐라고 그래요? 자유주의, 분방주의! 이럴 수 있기 때문에 오늘도 가면서 내가 지갑에도 돈 없고…. 한푼도 남겨 놓은 것이 없으니 얼마나 어려움이 많을 거예요? 완충지대에 비축자금을 예치해 나가는데, 그것을 써먹을 것이냐? 거기에 몇 십 배 보태서 자기 면에 하늘나라의 왕궁을 지을 수 있는 재본으로서 남길 수도 있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이제 왕터를 닦을 수 있는데 거기에 어머니가 정성들이고, 아들딸들이 해 가지고 7족이 모시는 여왕의 자리에서 명령하게 되면 앞으로 황금집을 지을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벌어진다고 봐요. 백 몇 명이 합해 가지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그건 꿈이 아니에요. 실상이에요.
실상을 앞에 놓고 주저하는 것이 그 얼마나 보기에 미안하고, 보기에 부끄러워요? 하늘도 “통일교회 저놈의 자식들, 저게 통일교회 교인이야?” 하는데, 눈을 들고 바라볼 수 없을 만큼 부끄러운 거예요. 그래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아예, 실패하기 전에 ‘훅!’ 불어버리고 싶어요.
내 나라를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놨어요. 여기 뭐 하러 찾아왔어요? 이제 굿바이를 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새로이 결심하는데, 거기에 좋은 정리된 옥토를 갖다가 실어 놓고 그 가운데 보화스러운 황금이나 다이아몬드의 씨를 심으면 잘 자라겠어요, 못 자라겠어요?「잘 자랍니다.」그게 야광석이에요. 밤에도 비춰 가지고 자기 방향을 잡아서 가니 잘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야, 밤에도 걱정 안 하고, 낮에도 걱정 안 하고, 계절을 극복하고 이래야 부모가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계절도 못 넘고, 시대도 극복 못 해 가지고 매일같이 걱정하는 그 부모가 불행하지요. 불행이 뭐예요? 다행도 아니고 불행해요. 기가 막힌 불행의 자리에 있어서 꺼져가는, 없어져 가는 사람이 되고, 없어져 가는 나라, 없어져 가는 모양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판이 귀한 거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천주안식권! 아까 내가 설명했지요? 그게 무슨 말인지 그렇게 설명하는 사람도, 물어보는 사람도 없어요. 기가 차요. 그만큼 알았으니 나도 이젠 어머니가 기다리고 있을 텐데 갈 준비도 하고 그래야 되겠어요. 원래 오늘은 황선조한테 이야기했지만 내가 수천 명, 수만 명의 평화대사를 모아 가지고 불을 붙이고 폭탄을 던지고 가야 할 텐데 그럴 때가 아니에요. 조용히! 밤은 조용히 찾아와요. 12시는 누구도 모른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오늘 아침에 여러분을 만나고 나니까 기분도 좋고, 얼굴들이 다 피어올랐네! 새로 시집장가를 보내면 훌륭한 남편들,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가 됐을 텐데 시간을 놓쳐서 한스러우니 후손들의 자리가 그럴 수 있는 조상이 되옵소서! 그러면 위에도 소원성취, 가운데도 소원성취, 아래도 소원성취, 소생⋅장성⋅완성으로 소원성취가 됨으로 말미암아 우리 행복한 나라, 우리 행복한 조상, 우리 행복한 천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잘살아라, 그 말이에요. (박수) (경배)
남자들이 선생님이 더 필요해요, 여자들이 선생님이 더 필요해요? 「여자들이요.」(신국님 울음소리) (웃으심) 저기 우리 문신국이라는…. 복중에서 5개월 전에 이름 지어 줬더니 특별해요. 나만 봐도 소리를 해 가지고 신호를 하고 알아달라고 하고 말이에요. 자, 그래! 아, 이거 나눠줘야 되겠구만! 신준이가 안 왔어. 이것은 신준이 대신 해줘요. 자! (과자를 던져 주심) 사탄 조상 물러가고, 선한 조상 모이소! (웃음, 박수)
(경배)『천성경』 읽자. 가정이상에 대한 부분 읽어요. 1장, 2장, 3장.
(『천성경』 ‘참가정’ 편 ‘제1장 창조본연의 참가정’부터 훈독 시작;……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뜻대로 완성해서 축복을 받아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들의 완성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아담과 해와가 횡적인 상태를 이루었다면 창조목적의 세계가 출발했을 것이고, 그 세계는 확장되어 우주에까지 이르렀을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부부일체를 이루어 하나된 전통 속에 하나의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이 훈독회를 듣고 지나갈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이 위에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이면 미국 사람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느냐 말이에요.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의 사랑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론적인 관에서 타당한 내용을 중심삼고 가정이 규정돼 있지 않으면 안돼요. 마음대로 꾸민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 위에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안 살잖아요? 여기 미스터 김이라든가 미스터 최라든가, 다르지만 하나님의 몸뚱이의 사랑의 근원이 같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전기가 통하면 발전소의 중심에서 연결된 모든 만 가정에 조그만 실오라기 같은 선만 통하면 빛이 비추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 가운데 나타나기 때문에 설명이 필요 없어요. 전대⋅후대, 내 가정보다도, 지금 세상에 사는 가정보다도 우주 가정 가운데 들어가 사는 하나의 세포와 같이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세운 가정에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일체 된 권이 몇 사람이에요? 누구예요? 부처끼리도 하나가 안 돼 있어요. 그러니 지상천국이라는 이상가정의 형태를 중심삼고, 하늘의 내용을 중심삼고 1절에서 8절까지 빼내 가지고 우리에게 필요한 과제로서 이런 말씀을 하는 거예요. 안 하면 안돼요.
그렇게 거기 맞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말만 가지고 아니에요. 사실이 그렇게는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사실이 그런 것을 말로 맞춰야지. 말로만 맞춰 가지고는 사실이 아니에요. 사실 된 것을 말로써 맞춰 가지고 사실을 서로가 공인할 수 있어야 돼요.
공인할 수 있어야 돼요. 공인, 공증이 필요합니다. 현실 사회에 존속하기에 타당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가 없어요. 이거 시간을 보내면서 왜 매일같이 훈독회를 해요? 거기 앉아 있게 되면 기쁜 거예요. 기쁜 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원인이 거기에 있고, 하늘이 중심 돼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통해 가지고 중심과 상대적 관계의 인연을 맺기 위한 거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어야만 그것이 수수작용이 벌어져요. 수수작용을 통해야만 완성의 길이 나온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떠나서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돼요. 알겠어요? 「예.」
말들은, 대답은 ‘예, 예.’ 해요. 뭘 하게 되면 자기 완성해 가지고 손을 들어야 되지만, 그 손 드는데 그렇게 돼 가지고 들지를 않아요. 손 들면 그렇게 돼야 할 텐데, 될 과정을 남겨 놓고 잊어버리고 말아요. 여기서는 손을 들지만 나가버리면 잊어버려요. 사탄세계, 이제부터 그 세계를 동화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씨를 뿌려서 물들여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하루, 혼자 한 말씀을 중심삼고 동화돼 물이 들어서 모여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 사는 기준을 따라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완성기준이 출발하게 되면 수평기준을 떠나서는 안돼요. 제일 문제가 화합이에요. ‘화합’ 해봐요. 「화합!」 자기가 만들어야 돼요. 서로 화합해서 맞춰 가지고 하나돼야 통일이 벌어져요.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 그건 뜻이 간단해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면 영원한 존재가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나 듣고 나서는, 먹고 나서는 말이에요, 뭐를 먹었는지 건강해져야 할 텐데 먹고 나가서는 다 흘러가서 없어요. 옛날, 10년 전과 자기가 달라진 것이 뭐가 있어요? 달라진 것이 없다는 사실은 그거 천국에 가서 등장을 못 해요. 수용을 다 못 한다는 거예요.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거예요. 상대가 돼야 해요. 높으면 낮은 데 되어야만, 높은 데에 깊은 골짜기가 돼야 주고받아요. 높은 산인데 중간이 돼 있으면 주고받지 못해요.
근본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하나님과 나, 나와 세계, 나와 영원이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내가 하나돼야 하는데 나와 하나님과 영원성이 여기에 일치 안 됐잖아요? 영원을 중심삼고 나는 그런 존재가 안 되어 있어요.
방대한 내용이 필요해요. 보강에 보강을 해서 하늘을 감싸 가지고 물이 찰 수 없게 만들기 위해서 방대한 말씀이 필요한 거예요. 2장이 뭐예요? 「‘가정을 중심한 사랑의 법도’입니다.」 사랑의 법도!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에요? 그거 하나도 몰라요. 그래 가지고 언제 가정완성이 되겠어요? 두 부처끼리 가정을 완성한 것이 아니에요. 완성하는 과정을 거쳐가고 있는 거예요. 도중에 있는 것이지 정착이 아니에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야 돼요, 우주가.
자기 한 가정만 그렇게 됐으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씨가 돼 가지고 번식시켜야 돼요. 우주, 인류를 전부 접붙여서 자기 씨를 맺힐 수 있는, 타락이 없는 기준에서 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탈락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가 이론적으로 돼 있어요. 선생님은 이론적이지 않으면 믿지를 않아요. 과학을 공부한 거예요. 생겨나기를 그렇게 생겼어요. 수리적으로 하나 했으면 둘이 있고, 둘에서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주체를 중심삼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하나 셋 다섯이 위고, 둘 넷은 아래라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중심삼고 우주가 형성되는데, 그런 개념을 중심삼고 사상적인 전개도 이론체제가 일치되어야만 하늘땅에 하나님이 기뻐하고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 세계가 다 이렇게 될 수 있게 화합시켜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은 마음으로 참부모님, 레버런 문을 사모해요. 그것은 미국 사람만이 아니에요. 세계가 같아요. 영계 사람, 지상 사람, 앞으로 오는 사람들은 그게 원칙이에요. 그 원칙 위에서 그것을 느끼지 원칙 이하에서 못 느끼는 거예요. 악한 세계의 환경적 요건이 지배하고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에 중요시한 것이 뭐냐 하면 환경이에요. 애트모스피어(atmosphere; 환경)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환경과 일치가 안 되면 존재가치가 없어요. 남자 여자가 환경에 일치된 가운데서 중심에 사랑을 세워야 돼요. 그 사랑이 없기 때문에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여러분, 프리섹스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걸 영원히 기억 안 해요. 타락한 이후에 사랑이라는 것이 영원을 중심삼고 인연되어 있는데 순간의 놀음놀이로써, 장난거리로 돼 있는 거라구요. 근본이 안 맞아요. 물에 떠 있어요. 수백 수천 깊이의 흘러가는 물이 모르고 흘러간다고 해서…. 흘러가는 물은 흘러가는 물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설명이 필요해요.
여러분을 보게 되면, 이 말씀 위에 서지 않으면 안되는데 말씀 위에 선 것같이 생각하고 “나도 완성되겠다.” 하는데, 아니에요. 현장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무자비한 발전적 과정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년 십년 되어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여러분, 지옥에 가 있는 조상들을 만날 때, 천국 간 사람으로서 그를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자기가 안 돼 가지고는, 지옥 가 있는 사람을 대하는 그 사람은 천국에 못 가요. 하나님과 같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문제예요. 참부모가 문제라구요. 참부모같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방대해져요. 가면 갈수록 대우주와 연결돼요. 그거 나하고 관계없다 이거예요. 조그만 것, 벌레나 곤충 같은 것, 세포를 중심삼고 구성한 그건 인간 같지도 않은 거예요. 방대한 무한대 대우주의 세계를 품고 가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그것을 품고 소화하고 살기 위해서 호흡하고 있는 하나님이에요.
예를 들면, 바다에 물이 말이에요, 하루에 두 번씩 ‘후우-! 흐읍!’ 하는 거예요. 왜 두 번이에요? 아침, 점심, 저녁 숨쉬는 거예요. 바닷물도 숨쉬는 거라구요. 그래야 바다가 살아요. 마찬가지예요. 대우주가 그와 같이 숨쉴 수 있는 놀음이 하나님과 같이 되어 있느냐? 그러면 여러분이 자기 몸에서 느끼고 동화될 수 있고, 가게 되면 벌써 화합해요, 화합. 다섯에 화합돼 가지고…. 이 다섯이 이렇게 되면 안돼요. 이래야 통일이 돼요.
열 개하고, 10개월이 하나되어야 돼요. 정월달이 동짓달하고 섣달하고 갈라져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돼야 연결되는 거예요. 천년만년 가요. 이것이 천 사람, 만 사람까지 하나돼 가지고…. 그래서 내가 원하는 사랑의 상대를 품고 사랑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거예요? 나와 하나되겠다는 거예요. 배척이 아니에요.
다 이래 가지고 내게 플러스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내용이 인연되어야 돼요. 내용이 인연되지 않은 것은 외적인 실체가 나타나지 않아요. 뿌리가 같지 않은데 어떻게 열매가 같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신 차리라구요.
언제나 선생님이 훈독회를 안 해요. 천년만년, 영계에 간다면 천년만년 훈독회를 안 할 거예요. 이 책 가지고 훈독하는 이상의 자리에서 있어야 돼요. 열 번 읽고 백 번 읽고 읽으면 읽을수록 그걸 체휼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 세계에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끌어 주지 않아요. 필요 없어요. 이제는 끝날 때가 왔다구요.
말씀 완성을 해야만 실체가 완성될 수 있는 길이 열려요. 실체가 한꺼번에 왁 완성될 수 없어요. 단계를 거쳐야 돼요. 8단계예요. 하늘 천국도 8단계예요. 8단계를 한 단계에 10년씩만 해도 80년, 백년씩이면 8백년, 천년씩이면 8천년, 몇 만년이 걸려요. 계수가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 그만둘까요? 선생님도 매일같이 하는 훈독회가 재미있겠어요, 재미없겠어요? 재미있으려면 선생님이 여러분과 같아야 돼요. 재미는 무슨 재미예요? 기가 차요. 답답해요. 10년 전과 지금을 보면 도리어 10년 전보다 못해요. 통일교회에 맨 처음에 미쳐 가지고 누가 반대하더라도 나가던 그때를 생각하면 말이에요, 떨어져 있는 거예요. 제일 가라앉아 가지고, 선생님은 저기 올라갔는데 지옥 밑에 가서 ‘선생님!’ ‘참부모님!’ 부르면 화답이 되겠어요? 선생님이 인연 맺은 것이, 선생님이 전개한 하늘땅의 인연을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전부 연결됐는데, 그것을 알지 못해 가지고 어떻게 같이 대할 수 있어요? 같이 하니까 화합이에요.
주체 대상이 화합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매일같이 해야 돼요. 하늘은 수평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이 상하에서는 수평같이 하나되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수평이 돼 가지고 남북을 수직으로 연결시켜야만 하나의 절기가 생겨나는 거예요. 봄 절기, 춘하추동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두루뭉수리예요. 아기들이 어른 세계를 몰라요. 사랑을 몰라요. 두루뭉수리예요.
심정세계의 많은 사람을 대하는 거예요.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마음을 지도할 수 있는 것이 그래요. 자기들이 창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받아 가지고, 하늘에서 받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우리가 받아 가둘 수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기들이 작은 것을 줄 수 있는 거예요. 큰 것을 나눠줄 수 있는 거예요. 아무것도 들어가 있지 않으면 나눠주긴 뭘 줘요? 그래 가지고 난 없으니까 편리하자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세상은 모르니까 아는 것을 다 일러 줘 가지고, 세상에 내줘야 돼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여러분을 떠나요. 선생님이 갖고 있는 물건을 선생님보다 더 귀하게 여겨야 돼요. 이렇게 생각해야, 말씀을 선생님보다 더 귀하게 여겨야 발전할 수 있지, 귀하게 못 여기면 발전 못 합니다. 그 말씀은 다 들어도 여러분이 모르는 얘기들이에요.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그걸 내가 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 위에 있다고, 더 깊은 말을 할 수 있어요? 거기에 딱 걸려요. 목을 매고 걸리는 거라구요.
강제로도 일해야 돼요. 강제로 전도를 왜 안 해요? 번식을 안 하면 죽는 거예요. 번식 안 하는 것은 죽어요. 번식해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하늘땅에 통일교회를 번식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모든 세상이 문 총재를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절대가치라는 것은 자기에게서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절대가치라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모른다는 거예요. 가치를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가 완성하는 거예요. 남편을 완성시키는 것은 남편 할아버지, 천 대 조상이 들어와서 붙어 있더라도 완성을 못 시켜요. 여자가 하나 있어야 돼요. 상대를 자기 몇 백 배 이상 존중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미진한 하늘적인 플러스의 자리에 있어서 우주적인 마이너스를 포괄해 가지고 하나로 화합해 가지고 갖다가 맞추면 맞춰지는 거예요.
그러면 최고에 올라가니 ‘휙!’ 종적 기준이 딱 되면 횡적으로 이렇게 운동이 벌어져요. 사방으로 운동하는 거예요. 수평을 중심삼고 수평의 우주적 기준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그 권을 넘어서야지, 안 그러면 종적으로 운동 안 해요. 하나님이 안 와요. 아무리 기다려도 안 온다구요.
최후에는 공명권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영계 세계와 실체세계가…. 비몽사몽간에 들어가요. 그 세계를 다 아는 거예요. 잘 때는 공명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잘 때, 꿈같은 것을 꿀 필요가 없는 거예요. 무엇을 할 것인가 이야기하는 것이 미래, 내일, 한 달에 할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 거예요. 그런 주체 대상과 같이 살지 않아요. 매일같이 다른 입장이에요. 남편인지 뭐 여자인지, 친구인지…. 어느 시간에는 필요하고 어느 시간에 필요치 않으면 그게 무슨 부부예요? ‘후우’ 한 다음에 ‘흐읍!’ 해야 할 텐데 들이쉬지 않고 ‘후후!’ 하는 거예요. 부부라 이거예요, 부부.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는 계시적이에요. 한국말을 아는 사람은 하늘을 자동적으로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 조털리도 한국말을 배워? 듣고도 모르잖아? *아무리 한국말을 들어도 모르지? 통역이 필요하잖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역이 필요하다는 것은 천사세계를 통해 가지고 천국 만들겠다는 말이라구요. 그래, 1974년, 1975년까지 한국말을 가르치라고 했어요. 못 하는 사람은 따라가기가 힘들다구요. 누가 저 많은 책을 알아 가지고 통역을 하겠어요?
앞으로 3개 국어밖에 얘기를 안 해요. 아벨유엔이 생겨서 딱 스톱하게 될 때는 각자 나라말을 중심삼고 한국말, 세계의 중심 조국의 말 외에는 쓰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6천 가지 이상의 말이 줄어들어 가지고 한국말로 통일되어야 돼요. 책이 한 권이지 6천 권이 필요해요? 점점 없어져요.
방대한 내용의 책이 다 있어요. 이런 말도 선생님이 하니 여러분이 믿지, 다른 사람이 얘기하면 누가 믿어요? 애기를 하더라도, 자기에게 설명을 하더라도 앞뒤를 모르면 갖다 맞추지를 못해요. 빼앗겨 버린다구요.
이런 방대한 내용의 참사랑에 대한 것, 우주에 대한 것을 참부모한테 물어보면 답변을 해주지만, 다른 사람은 답변을 못 해요. 눈을 깜박깜박 하는데 “눈 감고 있어!” 하면 감고 있어요? 깜박깜박 해야지. 깜박깜박 하는데 “눈 감아!” 하면 감을 수 있어요? 그건 힘으로 못 해요. 눈 감게 할 수 있는 이익, 이익이 있어야 감을 수 있어요.
그래, 이건 레버런 문이 다 아는 말이에요. 뭐 하러 여러분이 힘들게 매일 아침 읽어요? 여러분에 대한 길러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10년 20년이고. 시집 장가갈 때, 16세까지 길러 줘야 돼요.
미국에서는, 서양세계에서는 17세 18세면 아들딸을 내쫓아요. 결혼해서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게끔 돼 가지고, 길러 줄 수 있게끔 돼 가지고 3대가 돼야만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손자가 돼서 3대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 대신 낳아서 기른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결혼하자마자 낳아 가지고 아들딸을 몰라요. 길러 보지 않고 아들딸 심정을 몰라요. 3대가 절대 필요하고 4대가 필요한 거예요. 5대까지 필요한 거라구요. 그게 장난인 줄 알아? 이 쌍것들아!
이 미국! 미국에 와서 내가 얼마나 천대받고 있는지 알아요? 다시는 하와이고 뭣이고 미국에는 발도 들여놓고 싶지 않아요. 영어가 하늘나라의 말이에요? 영어의 말이 얼마나 평면적이에요? 이거 ‘유(you)’라고 하게 되면 평면적, 수평적 말이에요. 악수도 수평이에요. 종적인 것이 없어요.
그런 말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이상적 종횡을 그려 가지고 살 수 있어요? 그런 말이 없으니 생활할 때 편리한 그런 문장이 생길 수 없으니까 그런 제한된 평면적 인간밖에 안 돼요. 여러분이 핏줄이 중요한 줄 알아요? *서양 사람은 혈통이 중요한 것을 몰라요. 핏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누구도 몰라요. “우리는 필요 없다. 물론 이해는 하지만 필요치는 않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듣기는 들었어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천국에 가는 데 있어서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짜예요, 공짜. ‘빵!’ 했는데, 총 쐈는데 아직 죽지도 않고 연습이에요. 그런 말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에서 필요한 말을 하느라고 37년 동안 핍박을 받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이 나를 진짜 환영해요? 내 지갑에서 돈 한 푼 쥐게 되면 서로가 달라붙어 가지고 그것을 빼앗아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이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이 천국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연결되는 거예요. 연추라는 거예요. 그물에 연추가 달려 있기 때문에 아무리 깊더라도 깊은 데 있는 고기를 잡을 수 있어요.
어저께까지는 일본이 한국의 한 나라가 되라고 내가 기도했어요. 그 한 나라의 가정…. 왜 말을 영어로 해야 되고, 통역을 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가 돼요? 선생님 혼자 있으면 여러분이 선생님이 있는 방에 들어올 수 있어요? 한국말을 모르는데 들어올 수 있어요, 없어요? 뭐 하러 들어와요? 말을 알아야 들어오지. 통하지 않아요. 통하지 않는 게 노멀 애트모스피어(normal atmosphere; 정상적인 상황)가 아니에요. 비정상적인 상황이에요.
선생님은 지금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지금도. 이것도 번역한 거예요. 영어 번역도 지금 내가 읽으면서 잘 돼 있는지 몰라요. 여러분이 번역한 것을 믿을 수 없어요. 자기 컨셉(concept; 개념)을 중심삼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뒷동산에 놓고 우리 백성에 맞게끔 한다는데 그거 하늘나라와 통하지 않아요. 그러면 영계의 조상들이 “아! 영국 사람, 미국 사람 잘 했다.”고 박수하겠어요? 무릎을 치며 “이 자식들아! 왜 한국말 안 배워?”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통역이 필요 없어요. 즉각이에요. 하나님이 무슨 말을 하겠어요? 참부모의 말을 하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언어학적으로 보더라도 한국말이 세계 제일이라고 학자들이 그래요. 한국 사람한테 준 것은 말씀이에요.
하늘나라에 가서 통역이 필요해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말을 배울 수 있어요. 마음이 밝으면 일주일도 안 걸려요. 마음이 흐리면 십년, 백년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짓말인가 아닌가 가 보라구요. 대가리가 깨지고 세포가 분산돼 버리더라도 말이에요. 방대한 예를 다 가르쳐줬어요.
세상의 금은보화를 가지고도 살 수 없는 보화가 똥개 취급을 받았어요. 사탄이 이것을 밟고 다…. 그것을 내가 세워 줘야 돼요, 여기 하와이에 와서. 여러분이 저기 가서 흙을 집어서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야 돼요. 120리, 1만 2천 미터 아래, 내가 서 있는 그 아래의 흙이 무슨 흙인지 알아야 에덴동산의 물과 접촉된 흙의 자리를 알 수 있어요. 그 중간, 1만 2천 미터 무엇을 갖다가 매개체로 삼을 거예요? 스페이스(space)권이 돼 있어요. 여기는 무엇이든지 다 왕래하더라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가 공산당이 유물론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하는 관, 영계가 영적 세계, 구약시대의 구약성경을 가지고 전쟁과 싸움을 위주해서 저주하던 그런 역사관을 가지고는 안돼요. 그건 다 지나갔어요. 최후에는 레버런 문이 말하는 참사랑만이 남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기르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를 짓고 사랑하고 있다는 자녀 사랑하는 마음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자기 부처끼리 사랑해 가지고 맨 처음에 약혼하게 되면 밤을 새워 가면서 있지만, 그것이 점점 높아져서 하늘나라에 올라가야 될 텐데 지옥에 뒤집어져 가지고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나중에는 일주일도 안 가서 이혼해 버려요. 3년도 못 가서 이혼해 버려요. 갈라져요.
어머님하고 나하고 보면 차이가 있어요.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없어요. 화합해야 돼요. 가서 맞춰 주어 가지고 이러면서 올라가야 돼요. 곧장 못 올라가요. 아버지 뒤를 어머니가 못 따라가게 돼 있어요. 불평하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아버님이 맨 처음에는 세상에 모르는 사람을 교육해서 이래 가지고 점점 8부 능선이 됐으니, 이 세상이 보이니 요것만 남았다는 것을 바라보고 아니까 가려고 하는 거예요. 가는데 같이 가야지, 절대 자기가 앞서 갈 수 없어요. 안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은 해와가 타락하고 아담이 타락한 거예요. 절대 남자를 부정하고 절대 여자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지 않고서는 하나 못 돼요. 둘이, 남자도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도 남자를 부정하니까 긍정할 수 있는 하나님이 중간에 와서 서는 거예요. 재까닥 긍정적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길이 영영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창조해야 돼요. 부모님, 참부모님도 재창조하고, 여러분도 참부모 아들딸, 부모의 마음을 맞춰 가지고 또 다른 부모님을 맞춰 가지고 부모 될 수 있는 그 기준에 3분의 1이 구약시대고, 3분의 1은 신약시대, 4번째 되고야 심정시대에 들어가요. 영계에 가서 수천년 교육받아 가지고 안식권, 심정권 시대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부터 문 닫고 혼자 똥개 모양으로 앉아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뭐예요? 쫓겨나는 거예요. 퉤! 침을 뱉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얼마나 가까워요? 참사랑의 상대인데…. 퉤! 타락했기 때문에 침 뱉고 쫓아낸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절대예요, 절대. 절대섹스예요. 어저께 절대섹스를 읽으라고 했지요? Ⅹ장 말이에요. 넘어섰으니까 선생님이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해 하늘땅을 완결시키는 열매와 같은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기억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가정문제를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얘기하는 것은 수십년 전에 얘기한 것을 참고해 가지고 재차 편집한 거예요. 지금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 이전에, 선생님이 태어나기 전에 태어난 사람들, 그런 사람들 앞에 얘기한 거예요. 알겠어요? 심각한 거예요.
어떻게 놀고 살아요? 미국 사람은 하나의 국민인데 식구의 몇 백 배, 8단계 배가의 가치를 둔 8천, 8만 가치의 큰 것을 내버려두고는 “나 지금 이것이 8만 가치를 대신한다.” 해요. 그게 꿈이에요, 꿈. 사기꾼이라는 거예요. 가치를 느껴야 돼요.
이런 말을 들으면 듣고 나서 어떻게 밥을 먹고, 취직이고 뭣이고 집어치우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감옥이 문제가 아니에요. 감옥 문을 차고 들어갔어요. 감옥을 통해서 나가는 거예요. 혁명이에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내 갈 길을 못 막아요.
이제 다 끝났어요. 유엔이 못 막고, 유 에스 에이(USA; 미국)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가 못 막아요. 막았댔자 안 돼요. 레버런 문이 완성한 책을 불태웠댔자 이미 42개국의 1만 2천 명에게 나눠줬어요. 태웠다고 없어지지 않게 돼 있어요. 반드시 찾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를 없애고, 이 책을 없앨 수 없어요. 그러니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가 천하를 통일해서 마음대로 한다고 하더라도 없앨 수 없는 거예요. 없앨 수 없으니 영원한 거예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영원한 것이니까 이것은 크게 되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사람들이 반대하는 사람이 많더라도 숨어 가지고 연구하는 거예요. 이 자리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믿음으로 반대하는 지옥에 가서 새로운 지옥세계를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잡아다가 케이 지 비(KGB)도 공산당의 뭐예요? 숙청!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사탄이 숙청했으니 영적인 숙청 시대가 오는 거예요. 영계와 더불어 절반 갈아 치우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선생님은 그런 훈련까지 다 했어요. 훈련 내용도 군대 훈련도 다 거치고,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레버런 문으로 알지 말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지상과 관계없는 세계입니다. 한꺼번에 다 숙청해 버리는 거예요. 기다릴 수 없어요, 아는 사람이.
최후에 잘났다고 꺼떡대는 대중을 70퍼센트까지 희생시키는데, 그 대행을 못 하게 되면 아는 자가 심판을 받는 거예요. 솔직히 레버런 문, 참부모를 믿어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말도 못 하고 도망 다녔지요? 숨겨 가지고. 아니에요! 미국에 와서 숨기지 않았어요. 선포를 했어요, 나를 따르라고. 역사를 아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 참 대단합니다.” 그러는 거예요. 이 말씀이 거짓말이 아닌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떠나 보라구요. 새까매져요. 가 보라구요. 자꾸 걸려요. 발이 걸리고, 눈이 걸려요. 살았어도 죽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거꾸로라도 안 들어올 수 없어요. 이제 그래요. 20년 전에 통일교회를 떠난 사람이 20년 지나 가지고 자기 제자들, 몇 대 손자 같은 사람들이 있는 거기에 가 가지고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어요? 못해요. 체면상, 위신상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신앙을 중심삼고 출발하지 않으면 안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미국 가정들 중에 천국 들어갈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알아보라구요. 대통령이고 뭣이고…. 그런 독단적인 결론을 말해요, 아니까.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가 가지고 여러분이 따라 나와서 자기가 올라가야 돼요. 사다리 타고 올라가야 돼요. 아버님이 얘기하는 것을 알겠어요? 「예.」
여러분 조상들, 백인계의 모든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백곰인종)가 살던 북극 끝에 가서 있더라도 레버런 문은 존경하는 거예요. 변하지 않아요. 당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많더라도 이 말씀은 틀림없이 하늘땅의 천국 완성하는 거예요. 말씀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내가 말씀의 주인이에요. 말씀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고생해서 이룬 이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탕감을 치러야 돼요. 자기 재산과 미국 나라 모든 것을 주고라도 바꿀 수 있어요? 안 바꾼다구요. 이 지구성이 다이아몬드라도 안 바꿔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어떤 입장에 있어요? 선생님이 물어 답변을 못 하면 “너희들이 이렇게 이렇게 가야 되는 것이다.” 1단계, 2단계, 8단계까지 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걸 거치지 않고 통일교인이 될 수 있어요? 갱스터(gangster; 깡패)면 갱스터의 조직 내용을 통과하지 않고 갱스터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절대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련받지 않으면 무엇을 갖다 하더라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신앙 길은 실천장이에요. 신앙의 길은 죽느냐 사느냐 싸우는 실천장이에요. 최고의 일선이에요. 총탄이 계속해서 날아다니는 거기서 살아남아야 돼요.
여기 유대인 할아버지 하나 와서 앉았구만. 뭐 하러 여기 들어와 앉았어? 자기가 병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유대 나라를 알고 있어요? 유대 나라가 병나고 있어요. 사지가 뻗었어요. 그거 전도해야지. 어디 갔나, 원주? 「예.」 자, 얘기하다 내가 욕을 하면 망쳐요. 이만하고 지금 가정문제, 가정의 내용이 뭐라고? 「‘가정을 중심한 사랑의 법도’입니다.」 사랑의 법도, 이것이 지금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수십년 전에 우리 가정에서부터 조상들이 얘기하던 말들이에요.
선생님이 이상한 선생님이에요. 지금 이 몸뚱이를 가지고도 세계 어디를 가서 가르쳐주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한국에서 지금 싸우고 있지만, 싸우고 있는 가정들에게 가르쳐주고 있어요, 매일같이. 왜? 선생님이 전문이에요. 그거 읽으라구.
(훈독 계속; ……가화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그거 왜 그랬을까요? 말하기 좋아서? 시적으로 읊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아니라는 겁니다. ‘가화’, 이것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중심한 4대가 위로 아래로, 동서남북으로, 전후⋅좌우⋅상하로 화합해 가지고 웃음꽃이 피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끝내자구. 새들도 아침 됐다고 좋아하는데, 훈독회가 답답하다!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주!’ 해봐요. 「아주!」 효율이! 「예.」 보고 좀 하지, 나라에 대한 얘기, 조국광복. 그것을 자기가 총괄적인 얘기를 하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이후 김효율 보좌관이 간증 및 보고하고 마침)
<기 도> 만유의 주인 되시며 영원한 왕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천일국 8년 2월 25일 저녁 7시를 기하여 여기 하와이 퀸가든 본부를 창설하시어 상하를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를 대신하고 주체와 대상으로서 이 한 곳에 당신이 축복하고 영존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의 절대택지로서 하와이 퀸가든 이 자리를 축복하였사옵니다.
참부모님이 이 자리를 중심삼고 오랜 기간 당신의 뜻을 완성하기 위하여 많은 나라들과 많은 백성들을 엮어 가지고 태평양 복판에 있는 하와이의 킹가든을 중심삼고 해양권의 물이 흘러 집중할 수 있는 환태평양 승리의 터전을 바라서 찾아 나왔습니다. 여기에 승리의 당신의 전당의 본부를 높이 세우고, 그 위에 당신의 본연의 이름과 더불어 본연의 권한을 가지고 주인의 자격으로서, 선한 창조주로서 만국의 왕중 왕이 되시옵소서!
이 온 세계가 하나의 세계로 지상⋅천상 통일된 세계에 심정의 기둥을 세우려던 모든 뜻을 인류 시조가 책임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엄청난 용서 받을 수 없는 하늘 앞에 부끄러운 백성 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불쌍한 버려진 자식과 같은 자리에 있는 지옥밖에 머무를 수 없는 이 무리 가운데 참부모를 이 땅 위에서 다시 불러 깨우쳐 가지고 에덴의 본연의 기준을 넘고 오늘 타락한 세계의 복잡한 싸움의 과정을 거쳐오면서 재창조의 이상적 본연의 정비된 한 곳을 찾은 최후의 종착지가 되었습니다.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 만세’의 세계를 창설한 기반 위에 이 장소를 특별히 택하셔서 본전과 상대되는 하나의 주체 대상 관계의 승리의 탑으로서 아버님을 모시고 참부모가 온 천주의 승리 패권을 선포한 모든 전부를 당신의 조국 기반인 한국에 세워서 상대적 세계까지 확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 25일 저녁 7시를 중심삼고 이 자리에 모여서 동서남북을 향하여서 모든 전체를 새로이 구별하고 성별하여 당신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역사적인 최후의 정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그 위에 서 가지고 이제는 왕 중의 왕으로서 모든 전체를 장악하고 주관 지도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습니다.
오늘 이 저녁에 이곳을 중심삼고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본궁의 숙소지로서 결정하고, 부모님의 이름과 더불어 여기에 동서남북을 대신해서 성별된 모든 기둥들을 연결하여 만국 만상과 천상세계가 일체화된 하나의 정상적인 초점의 자리에 있어서 모든 전체를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당신에게 봉헌할 수 있는 이 시간을 가지옵니다.
아버지께서 역사적인 한을 푸시옵고 넓고 높고 깊으신 마음으로 온 인류를 품고, 본연의 심정과 본연의 혈통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생명으로 인연될 수 있는 참부모의 영육 일체권 승리적 영광의 보좌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그래서 하나님이 선두에 서서, 한국과 온 세계의 아벨유엔의 중심자리에 서서 첫날을 보내고 지도할 수 있는 자유분방의 중앙의 왕적인 자리에서 아버지 하나님이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가 이 시간을 기하여 전체 대표해서 봉헌 봉정하옵니다.
본연의 심정을 갖춰 가지고 참다운 부모와 참다운 자녀, 에덴에서 잃어버린 것을 복귀한 훌륭한 승리의 당신의 수고의 꽃으로서 이 전당을 수습하여 아버지 앞에 바치오니, 온 65억 인류와 더불어 하늘땅에 있는 모든 전체를 당신의 혈통을 연결한 자녀의 명분을 가지고 주도할 수 있는, 아버지께서 선두에서 만사를 치리⋅지도할 수 있고 주관할 수 있는 세계로 진전할 수 있게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 전당을 당신 앞에 봉헌하는 성별식을 기쁘신 마음으로 받아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성염으로 성별하심) 자!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평화훈경』 Ⅺ장 Ⅻ장! Ⅹ장은 타락한 세상에서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이고, Ⅺ장과 Ⅻ장은 천사세계하고 영계가 같이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Ⅺ장하고 Ⅻ장을 훈독해요. Ⅻ장은 절대성에 대한 거예요. (『평화훈경』Ⅺ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과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마침)
여러분, ‘평화훈경’ 하게 되면 신앙세계의 하늘땅을 중심삼은 중심에 하나님과 나와의 생활 혹은 모든 전체의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는 내용이에요. 타락으로 인해 전부 뒤집어 박았는데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첫째가 핏줄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장자권이에요. 장자권,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우리 생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몸이 마음을 지배하고 있다는 거예요. 마음이 몸을 지배해야 되는데, 반대가 됐어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혈통문제예요. 여러분이 세상에서 살 때, 남자나 여자나 혼자면 외로우니까…. 여기에서 문제 된 것이 혈통문제예요. 아래를 보게 되면 생식기가 있고, 그 다음에는 마음세계, 여기 머리는 눈⋅코⋅귀⋅입이라는 4대 세계의 복잡한 것이 있어요. 머리로 생각한다구요. 눈으로 보고 생각하고, 냄새 맡고 생각하고, 귀로 듣고 생각하고, 말하고 생각하면서 사상이 형성되는 거예요.
머리가 한 중심을 생각하지 않고 복잡하게 가정을 생각하고, 여기저기 전부 다 자기들이 좋아하는 데를 전부 다 날아다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간단하게 말하면 뭐냐? 첫째는 핏줄, 둘째는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몸과 마음을 뒤집어 박아야 되고, 셋째는 뭐냐 하면 사상문제예요.
역사시대에 눈의 시대, 입의 시대, 코의 시대, 귀의 시대…. 좋아하지 못하는 잡탕권에 들어와 가지고 사는데 제일 좋아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고,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 맺고, 하나님과 더불어 냄새를 맡고, 하나님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제멋대로 갈라져 있는 것을 어떻게 통일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크게 본다면 핏줄, 혈통전환이고, 둘째는 장자권 복귀예요. 몸 마음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소유권 복귀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소유권을 하나님의 것으로 그냥 했을 터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혈통을 복귀해야 되고, 몸과 마음,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소유권을 복귀 못 해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그 소유권이…. 내 얼굴이 결혼 전에 된 거예요, 결혼 후에 연결된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은 결혼 후에 아담 해와로부터 상속받은 그냥 그대로의 것이지, 여러분의 소유권이라는 것….
여러분을 중심삼고 자기 개인을 중심한 몸과 마음도 싸우고 있어요. 갈라져 있어요. 그 다음에는 혈통도 근본이 종적으로 되어 있어야 될 텐데, 이것이 사방으로 흩어져 있다는 거예요. 종과 횡이 이래 가지고 복잡하게 돼 있어요. 상하⋅전후⋅좌우관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참사람의 존재로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나 하나의 문제라는 거예요. 세계의 문제도 내게 다 걸려 있어요. 혈통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으로부터, 핏줄로부터 사탄을 추방해 버려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탄으로부터 받은 몸과 마음…. 몸뚱이에 사랑의 씨가 심어진 것을 뽑아버려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복잡한 사상, 어디에 가서 보고 듣고 배운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생동안 양심과 핏줄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생각하고 보고 듣고 한 것 가지고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첫째 주류사상이 뭐냐 하면 혈통복귀, 그 다음에는 장자권 복귀인데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몸과 마음이 뒤집어졌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에 못 가요. 가인 아벨의 문제,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소유권문제예요. 머리에서 생각하고, 눈으로 보고 좋아하고, 냄새 맡고, 입고 다 좋아할 수 있는 소유권이 문제라는 거예요.
혈통으로부터 몸과 마음이 뒤집어지게 됐으니, 뿌리 된 것이 머리이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뽑아버려야 돼요. 뒤집어야 돼요. 이 3대 조건을 여러분들이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늘의 것으로 돌렸다가 다시 내가 찾아야 돼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잃어버린 것을….
내가 이 땅 위에 있는 사탄세계와 싸워 이겨 가지고 하늘의 것으로 돌렸다가 하나님으로부터 혈통을 다시 받아야 돼요. 혈통문제예요. 혈통과 몸 마음과 생각이 문제인데, 이게 하나될 수 있는 것은 축복받아 사랑의 가정정착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가정의 기반을 복귀하는 것은 우주적인 복귀의 전달체, 제사장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생각할 때는 혈통복귀, 장자권 복귀, 소유권 복귀예요. 아담과 해와가 결혼하기 전의 소유권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졌기 때문에, 타락해 가지고 우주를 소유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그것을 부정하지 않고는 암만 정성을 들여도 하늘과 통하지 않아요. 암만 영계와 접촉하고, 암만 선한 길을 가더라도 언제든지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그것을 나에게 해 가지고 핏줄문제, 생식기의 문제….
맨 나중에는 생식기의 문제, 그 다음에는 양심의 문제, 머리의 문제예요. 머리, 양심, 생식기의 문제! 정욕, 마음욕, 그리고 사상욕의 3욕이에요. 정욕, 심욕, 사상욕! 마음이 몸뚱이를 주관하고 싶었던 것인데, 언제든지 몸뚱이가 어떻게 해요? 이 눈에 가까운 중심을 찾아가기 때문에 몸뚱이는 언제나 마음을 지배했던 거예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가인 아벨의 문제,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사상문제예요. 사상(思想)이라고 할 때는 ‘사’가 ‘생각 사(思)’ 자예요. 사방을 두고 말하는데 천지를 말하고, ‘상(想)’ 자는 나무(木) 눈(目)이에요. 나무(木) 눈(目)의 마음(心)! 나뭇가지의 눈과 같이 복잡해요.
눈, 코, 입, 귀, 살의 다섯 가지가 오관이에요. 오관의 생각이 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느끼는 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내 마음을 일으키고 내 생식기까지 영향을 미쳐요. 그 생식기의 잘못이 마음에 영향을 주고, 마음의 잘못이 생식기에 영향을 미쳐요. 머리에서부터 전부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든 3대 조건을 극복해야 되는 거예요. 혈통복귀, 그 다음에는? 「장자권 복귀!」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소유권 복귀!」소유권, 사상! 사상이라는 것에는 소유권이 다 들어가요. 눈의 소유권, 코의 소유권, 입의 소유권, 머리의 소유권 등 오관 전부가 들어가요. 거기에 매여 사는데, 그것을 정비해 가지고 나는 핏줄을 정리해야 돼요.
마음세계 가인 아벨의 문제, 머리세계의 복잡한 사상, 미국 사상, 일본 사상…. 세계 194개국이 유엔에 가입해 있는데, 사상이 전부 들어와 있는 거예요. 아버지 사상, 할아버지 사상, 몇 대조 사상이 전부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정리 안 되어 있어요. 그 혈통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생식기예요. 혈통과 몸 마음이 하나되는데 생식기가 하나되어야 돼요, 생식기.
여자 남자가 문제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전부 자기보다도, 지금 대하고 있는 사람보다도 좋다고 생각하면 거기에 끌려가요. 낚시 밑감에 대번에 정욕이 끌려가는 거예요. 심욕, 물질의 욕심, 그 다음에는 사상의 욕심! 남보다 더 알고, 남보다 더 갖겠다는 욕심인 소유권 문제 등 3대 이 사탄의 무대가 나를 점령할 수 있으니 이것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소유권 문제!
그러면 통일교회의 사상은 뭐냐? 정욕의 세계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는 마음의 세계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는 정신세계를 바로잡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핏줄,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하나된, 그런 마음세계에 하나님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내가 돼야 돼요. 하나님을 닮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과 같나? 아버지가 영원히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머리,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혈통! 이 3대 혈통권을 다시 찾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갔던 모든 조상들도 재림해 가지고 7년 내에 다시 부모 앞에 모시고 재차 교육받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복귀, 소유권!
여기 조털리면 조털리가 무슨 학교인가? 아이비리그(Ivy League)의 8대 유명한 학교에 다녔다면 언제나 자기가 거기 졸업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가문의 출신이다 이거예요. 그 가문에서도 정욕을 이기지 못하고, 마음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사상 욕망을 이기지 못했으니 사탄세계에 물든 그것을 이겨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몽땅….
머리로부터, 마음으로부터 하나된 사랑, 하나된 마음, 하나된 사상이 돼야 될 텐데 하나되어 가지고 시작 안 했기 때문에 복잡다단한 이것이…. 천상세계가 혼란해 가지고 지옥에 가서 싸우고 있는 이것이 정리가 안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일신에서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이 3대 정착지, 3대 문제를 정비해야 돼요. 정욕문제, 사랑문제를 정리해야 돼요.
부모가 둘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엄마도 하나고, 아버지도 하나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된 사랑의 씨를 심어서 그 사랑의 씨를 다시 만드는 주인이 되어야 되는데 타락한 세계에서는 통일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혈통복귀, 그 다음에는?「장자권 복귀!」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는? 「소유권 복귀!」 소유권 복귀! 머리, 마음, 생식기! 지금까지 다 제멋대로 살았어요. 다 제멋대로 살았다는 거예요. 이 원리말씀을 듣고 있지만 그 정리할 것을 정리해 놓고 ‘나 알았어. 그건 그렇지! 그런 사람은 그렇지, 나는 뜻길에 천국을 이렇게 가야지!’ 하겠지만, 천국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않고서는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절대 요인이에요.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유리고객하는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바라보면서 못 들어가요. 막혀버리는 거예요.
머리가 복잡하게 되면, 마음도 복잡해지고 생식기가 복잡해지잖아요?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그래요. ‘공부 잘하네, 돈이 있네….’ 생각해 가지고 어디에 가서 그걸 중심삼고 자기 소유로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 머리가. 결정은 머리에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걸 다 잃어버렸어요. 혈통, 핏줄을 잃어버렸어요. 역사시대의 하나님까지도 핏줄을 복귀 못 했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이걸. 그걸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원리를 알더라도 배우고 다니지 않으면 안돼요. 교육하지 않으면 안돼요. 중고등학교 열 일곱 살까지 교육시켜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바람을 피우고, 매일같이 술 먹고 다니고 그러면서 아들딸 교육을 어떻게 하겠나? 절대사랑으로써 엄마와 아빠가 엄숙하게 교육해야 돼요. 엄중한 가정에서 핏줄을 더럽히지 말아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줘야 돼요. 자기가 그걸 안 가르쳐주면,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바람을 피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아들딸도 엄마와 아빠의 핏줄을 다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머리, 마음?「생식기!」하나의 마음이어야 돼요. 눈이 좋아하는데 마음도 좋아해야 되고, 생식기도 좋아해야 돼요. 눈이 좋아하고 냄새를 맡고 좋아하는데, 이것이 좋아하는 대로 따라가야 돼요. 그런데 눈이고 뭐고 전부 다 갈라졌어요. 몸뚱이, 눈, 오관이 갈라져 있는 거예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마음도 거기에 따라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마음도. 안팎으로 뒤집어져 있어요.
그래, 여러분들의 핏줄도 아이쿠! 얼마나 더러워요? 보기만 해도 다 자빠지고 사탄의 지옥 밑창으로 떨어질 수 있는 그런 핏줄을 중심삼고 좋아하고, 바람을 피우고, 술을 먹고 그래요. 그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정리해야 돼요. 자기 마음과 혈통이에요. 혈통으로 묶는 거예요.
정욕, 심욕, 사상욕의 3대 세계에 갈라진 자기 자신이 돼 있는데 통일된 참사랑이라야만⋯.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생기는데, 엄마 아빠가 둘이 되기를 바라지 않아요. 안 그래요? 결혼하는 것이 한 번이지 두 번, 세 번 할 수 있어요? 그건 모가지를 자르고, 오관을 자르고, 마음을 잘라버리고, 생식기를 잘라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하겠다는 말이지. 사람이 하나돼야지요.
여기에 입이 있고, 소생⋅장성⋅완성…. 이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귀도 이 산이 세 갈래로 돼 있어요. 알겠나? 「예.」
첫째가 뭐라고? 「혈통복귀!」 혈통복귀!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것이, 조상들이 바람 피운 자리가 없이 깨끗해야 돼요. 핏줄이 깨끗해야 돼요. 마음에 기름기가 튀지 않았다구요.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언제나. 언제나 수평이 되어 있어요.
그래, 정욕과 사랑의 근본뿌리 외에 갈라질 수 없어요. 또 생각이 커 가지고 2시대, 3시대로 달라지는 것처럼 변해 나가요. 그것이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부부가 사랑하는데 들어가지 않는 하나로서 내가 혈통을 넘어서고, 정욕을 넘어서고, 사상을 넘어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편에,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 편에 딱 서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네 눈이 어디로 갔느냐? 내 눈은 천국 갔고, 너의 코는 어디로 갔느냐? 지옥 갔고, 네 입은 어디로 갔느냐?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눈이 보는 것이 다르고, 냄새 맡는 것이 다르고, 듣는 것도 다르고, 이 살이 느끼는 것이 전부 달라요. 다르면 안된다는 거예요. 같이 한 가지로 느껴야지요.
그래, 사랑 때문에 이 오관이 움직여요. 참사랑 때문에 오관이 움직이는 거예요.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이렇게 되었으니 절대 하나될 수 없어요. 이걸 강제로 때려치워서, 얽어매서 훈련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스키를 탈 때 안 맞은 채로 그대로 타나? 그걸 맞게끔 해야지. 그건 자기 뜻대로 된 거예요. 그러니 그걸 개조해야 돼요. 알겠나?
혈통복귀, 그 다음에는? 「장자권 복귀!」 장자권 복귀! 맏아들, 형님을 빼앗겨 버렸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소유권 복귀입니다.」 소유권! 하늘땅이 전부 다 도망가 버렸어요. 핏줄을 바로잡지 않고는 마음 세계도 안 되는 것이고, 마음세계도 핏줄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모든 게 안 돼요. 알겠어요?
간단해요. 전체 섭리역사에 모든 종교, 모든 사상들은 뭐냐 하면 혈통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에요. 마음세계와 몸,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관이 뭐냐? 이마면 이마를 보호할 수 있어야 될 텐데 이마에도 세 줄이 있지요, 소생⋅장성⋅완성? 이게 하나여야 돼요, 하나. 하나 안 됐다는 거예요. 눈도 두 가지, 코도 두 가지예요. 아버지 코, 어머니 코! 이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전부 다 달라요. 눈도 다 두 가지, 이중, 사위기대로 되어 있고, 코도 사위기대로 되어 있고, 입도 사위기대로 되어 있어요. 다 사위기대로 돼 있어요.
그래야 그 가운데, 딱 하나님과 같이 중앙에 있어야 공명권이 벌어져요. 레저넌스(resonance; 공명)가 있어요. 싸우지 않아야 공명이라는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공명이 안 돼요. 삥 뺑, 라디오 소리가 사방으로 들어맞아야 깨끗이 공명되는데…. 딱 그와 같이 공명이 안 된다구요, 잡동사니가 돼서.
여러분들의 머리나 여러분의 마음 자체에 라디오 소리가 얼마나 공기 가운데 꽉 차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씀이 왔다갔다 꽉 차 있어요? 거기에 포위되어 있으면서도 다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맞추어야 돼요.
하늘나라도 보면 방대한 하늘나라예요. 하늘나라가 크지만 거기에 다이얼을 맞춰야 돼요. 상하⋅좌우⋅전후로 맞추면 딱 하면 삐~잉 아름다운 소리가 들려요. 밤에 들어도, 낮에 들어도, 언제나 들어도 아름다워요. 맛을 봐도 언제나 맛있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맛은 시대를 극복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맛은 계절을 극복하고, 시대를 극복하고, 세계를 극복한다는 거예요.
그래, 엄마와 아빠가 절대적으로 하나이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들 조상 가운데 엄마 아빠가 바람 안 피워 가지고 깨끗한 핏줄로 연결 안 되어 있잖아요? 그거 다 잡동사니, 아이구!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내가 문제예요, 내가. 내 몸 가운데 있는 이놈의 핏줄을 뽑아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마음을 유린하고 있으니 이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눈이 보는 것도 복잡한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생식기가 하나될 수 있는 마음 앞에 따라가야 할 텐데 이것이 여러 가지 자기 멋대로 유린하고 갈라 가지고 전부 다 사방으로 갈라 놓았으니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되기 힘든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가지고 기도하게 될 때 머리부터 정리하고, 마음부터 정리하고, 생식기도 정리해야 돼요. 언제나 여기에 참석할 때 정리하고 와야 돼요. 어떤 미인이 있고 어떤 누구 잘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수고를 많이 했으니…. 자기가 찾아갈 수 있는 정도의 길을 가서 그렇게 됐는데 그걸 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욕심이라는 것을, 욕심을 가지면 안돼요.
자, 효율이! 「예.」 어제 그거 보고해 줘야지? 그거 필요하다구요. 조국광복! ‘조국광복!’ 해봐요! 「조국광복!」 전 세계에 중심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가 없어요. 우선 언어가 통일돼야 돼요. 언어가 통일되면 생각이 달라지지!
앞으로 세계를 찾아가는데 어떻게 언어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의 문화를 만드느냐 이거예요. 지금 말이 한 6천 개 이상이 되는데 그 말대로 하려면 말이에요, 책 한 권이면 6천 권을 만들어야 되는데 아이구, 그걸 번역하려면 그 시간 소모가 얼마나 돼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 효율이! 「예.」
여기 앉으면⋯. 유정옥! 「예.」 여기를 빽빽하게 가득히 채우고, 저쪽에도 해서 사방으로 들어가게 해야 돼. 마당도 말이야, 여기 부근이 다 보이게 해 가지고 여기다 해서 몇 백 명이 앉을 수 있겠는가? 그 계획을 세워 봐. 알겠나? 요전에 내가 대회를 할 때 7백 명 모였지? 「예.」 전부 7백 명 이상은 모일 거라구. 「잔디밭에서 모였습니다.」
그때는 잔디밭에서 했지만, 여기는 여기대로 따라야지. 세계적인 섬나라든지 세계 사람들을 여기 하와이에 모아 가지고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나라의 대표들이 모이게 되면, 몇 사람이나 최대로 많이 모일 수 있느냐 이거야. 장소를 해 가지고 준비해야 돼. 「예.」 다른 데에서 만들려면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 「예.」
여기 좋은 데 마당에 천막을 치게 되면, 비가 오면 비 그대로 흐르게끔 그냥 해놓고 고기가 있는데…. 물이 잠긴 데를 다 품어 가지고 전부 다 집회장소를 해보라구. 그렇게 해서 전체 집회를 한번 해 가지고 그만한 수를 모아서 대회를 해보고 그래야 되겠다구.
자, 효율이! 「굿모닝, 브라더스 앤 시스터스!」 ‘굿모닝!’ 할 때 ‘굶었니?’ 이렇게 돼. (웃음) 밥 먹었니?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하나님의 사상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데, 안팎으로 서슴지 않고 발음할 수 있는 것은 한국말밖에 없어요. 영어도 못 따라가요. 일본말은 30퍼센트도 못 따라간다구요. 그러니까 그 말만 가지고도 종교 술어를 읽게 되면 참 깊어요. 그래서 한국 사람의 신앙이 깊다는 거예요.
태평양의 물이 수면으로 보게 된다면 1미터도 물이지만, 이것은 1만 2천 미터예요. 어휴, 1미터의 1만2천 배가 되니 놀라운 일이에요? 깊은 것을 전부 다 집중해야 되니까⋯. 그것도 다 아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자, 얘기해요. (김효율 보좌관이 한국 상황에 대해 보고)
그만하고 이제는 7시가 되니까…. 「예, 기도요?」 기도하자! (김효율 보좌관 보고기도) 바다 가겠나? 「예.」 몇 시에? 「아침식사를 하고 가겠습니다.」 그래! (경배) (박수)
(『천성경』 ‘참가정’ 편 ‘제4장 사랑을 중심한 인생행로 1)인간은 왜 태어났는가’부터 훈독 시작; ⋯⋯사랑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상대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가치는 사랑으로부터 완성되기 때문에 남자의 절대사랑의 가치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예요. 하나님 혼자 절대가치를 이루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은 상대가 하는 거예요.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을 통해서 절대가치를 이루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으로 돼 있다구요.
그것을 모르니까 세상을 함부로 살지! 이렇게 살아야 저나라의 모든 박자에 맞아요. 영계에 들어가는 그 날부터 영원히 사는 동안에 이 박자에 맞춰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식을 가지고 알아서 안 돼요. ‘내가 그렇다.’고 인정해야 돼요. 인정해서 결정, 판정이 벌어져야 돼요. ‘내 것이다.’라고 절대적인 판정권으로 나아가야 돼요.
이런 것을 아니까 가정을 이루는데,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지상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생애를 전부 다 투입하더라도 뭐예요? 가정의 가치를 점령하기 위해서 걸고 시작할 뿐이지, 점령이 안 돼요. 절대가치의 왕손은 자기로부터가 아니라 상대로부터 시작해요. 사랑을 해주겠다고 할 수 있는 주체가 있어야지, 사랑하겠다는 상대도 없이 자기가 혼자 짝사랑하면 안돼요. 짝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자!
(훈독 계속; 사랑은 어디서부터 나오느냐? 상대로부터 나타납니다.) 절대가치라는 것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되는데, 상대적 사랑에 의해 가지고 사랑이 시작해서 절대가치의 이상권이 포괄된다구요. 인정, 결정, 판정의 자리에 가야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입으로도 좋고, 코로도 좋고, 눈으로도 좋아야 돼요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인 아내를 볼 때 입으로도 좋고, 코로도 좋고, 눈으로도 좋아야 돼요.
머리에 오관이 있어요. 오관이 플러스인데, 마이너스가 몸뚱이예요. 이것이 좋아해야…. 하늘이 하나되어야 몸뚱이도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맞아요.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세상이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이런 원칙적인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완성한 사람은 하나님의 품에 갈 수 있지만, 완성 안 되면 반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앉든가 가로 앉은 거예요. 정면으로 앉아야 할 텐데 옆에 앉든가, 돌아앉든가, 위에 있든가 사방으로 흩어졌다는 거예요. 그것을 바로잡지 않고는 영원한 천국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천국이 어디 공중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내 마음 뒤에 있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사람을 벗어날 때, 허울을 벗어날 때 하나님 세계의 천국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타락의 핏줄! 어저께 말한 것이 핏줄, 그 다음에는?「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가인 아벨의 문제, 그 다음에는? 「소유권입니다.」
머리예요. 눈이 먼저 가깝다고 해서 손으로 잡고, 냄새를 맡아서 ‘내 것 하겠다, 내 것 만들겠다.’ 해서 손으로 잡아요. ‘먹고 싶다, 맡고 싶다, 만지고 싶다, 보고 싶다.’고 해서 좋아하는 거예요. 상대를 대하지 않고는 좋고 나쁜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혼자 살던 사람은 혼자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있어야 되니 기가 차다는 거예요. 큰일 나지!
그래,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달라졌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고집쟁이라서 세상의 누구 말을 안 듣는 사람인데 이 사상을 알았기 때문에 절대순종하고 생애를 바치면서 순응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에! 알겠나? 「예.」
완전히 결정 판정적으로 알게 되면, 내가 아니 행할 수 없어요. 안 하면 뒤집어진다구요. 자, 빨리 끝내자!
여러분들이 이렇게 가르쳐준 내용을 중심삼고 살아야 하는데 살지 않고 어디로 갈 거예요? 죽어서 미국 갈 거예요? 미국 식구, 미국 사람을 찾아갈 거예요? 하나님의 사람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을 중심삼고 천국의 사랑! 지상세계, 타락한 세계에는 그것이 없어요. 그것을 부정하고 가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상대가 못생기고 미우면 사랑도 후퇴하려 하고, 상대가 곱고 좋으면 사랑의 작용도 그만큼 빨라집니다.) 결혼은 어머니 아버지가 허락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결정해야 돼요. 한 사람하고 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 한 사람이에요. 그것을 모르니까 참부모가 결정해 주는 거예요. 참부모 밑에서 그런 일이 출발 안 했기 때문에 문제가 돼요.
결혼해 줄 때 참부모가 욕심내서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나라와 참부모의 미래세계를 위해서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불가피해요. 그렇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상대의 말, 아름다움, 냄새, 맛 등 상대의 요소에 따라 사랑의 작용이 결정되게 됩니다.) 절대적 가치라는 것은 상대로 말미암아 찾아와서 완성하는 것이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상대로부터 이뤄져요. 불가피한 거예요. 세상에서는 자기가 절대적 가치를 가졌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그것을 부정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사랑은 반드시 희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또 사랑은 극복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날 사탄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내용은 이 천지간에 딴 곳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원칙을 따라 가지고만 찾을 수 있겠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딱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비라는 말도 사랑이 없이는 안 나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혼자 살다가 가게 되면, 자기 아내나 남편이 맞으러 나오는 거예요. 아내나 남편이 환영할 수 있는 배경, 관계를 확대하면 많은 사람들이 마중을 나와요.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왔다면 친하지 않으니 맞지를 않아요. 딴 사람은 안 찾아온다구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영계에 간 아내가 찾아와요. 딴 사람이 오면 쳐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내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아내보다 더 사랑하기 위해서 훈련해야 돼요. 또 그가 살고 있는 무대인 교회면 교회의 환경, 나라면 나라의 환경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개인보다 상대를, 상대보다 가정을, 가정보다 나라를, 나라보다 세계를, 세계보다 하나님이에요.
자기 울타리권에 포위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가요. 생활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구형에서 이렇게 돌아야 되는데, 자유세계는 절반밖에 안 되어 가지고 하늘땅을 모르게 되니 혼란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볼을 던졌는데 갔다가 이렇게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커 볼(soccer ball)이 차는 대로 곧장 가지 왔다갔다 안 하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자리를 잡아야 돼요. 정착해야 된다구요.
축복받으면 축복가정들은 정착을 해야 돼요. 정착 못 하는 사람은 아무리 통일교회를 열심히 믿어도 안 된다구요. 원리원칙이 그래요. 그 원리원칙은 천년 전, 억만년 전부터 있는 것인데 또 억만년 후에도 있다는 거예요. 원리원칙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통일교회의 원리말씀을 들은 느낌과 분위기라는 것은, 영원히 그 자리가 그리운 거예요. 초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불붙은 그때가 언제나 그리워요. 그때 자연을 보던 감각이라든가 느낌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달라져요. 달라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늙어 죽어 저나라에 가서 통일교회의 원리를 아는 사람은 어때요? 원리대로 되는 것이 저세상인데, 말씀을 들으면 원리대로 된 세상인데 원리를 알다가 부정했다면 어디로 갈 거예요? 천국이 말씀한 대로 딱 그래요. 저세계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딴 세계가 아니에요. 그런데 제멋대로 살다가 어디로 갈 거예요? 다 막혀버려요. 그러니 동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 와 있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있는 데 같이 있고 싶다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있다가 미국 가게 되면 선생님이 미국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괜찮지만, 미국을 떠나면 섭섭해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태양 빛을 그리워하며 만물이 존속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개인적인 사람 같지만 근본적인 중심, 에덴의 본연의 사랑의 원칙에 주체적 상대로 돼 있기 때문에 그리워요. 관계 맺던 것이 점점 커 가지고 우주세계에 가서도 선생님이 그리운 거예요. 매일같이 보고 싶고, 매일같이 가고 싶고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은 매일같이 보고 싶고, 매일같이 가고 싶고, 매일같이 같이 있고 싶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갈라지면 안돼요. 다리를 놓으려니 국경선을 지나가야 되고, 같이 사는 생활을 하려니 헌금하는 거예요. 교회를 위해서 저축하는 거예요.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 저축하면 미래의 후손들이 그 혜택을 받아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혼자 가서는 생활의 출발을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살게 되면, 자기가 혼자 자기만을 중심삼으면 저나라에 연결이 안 돼요. 환경이 다 없어진다구요. 그건 지옥이지! 혼자 남아서 상대가 없는 것이 지옥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 개인주의 미국이 선진국이라고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저나라에 갈 때 선진국의 팻말이 있어요? 없어요.
신앙이 천태만상이에요. 이민한, 각 나라에서 도망을 온 사람들이 여기 와 있어요. 여기가 피난처예요. 환태평양섭리시대에 들어왔는데 피난처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가야 사는 거예요. 안 가면 안돼요. 하늘나라의 성경이 『천성경』이에요. 이것을 담기 위한 그릇이 있어야 돼요. 이대로 살아야 돼요. 내 것이 되어야 돼요. 부모님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것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이대로 살아야 돼요.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영원히 이 책은 여러분과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참부모와 하나 안 돼요. 갈라진다는 거예요, 대우주 가운데서. 지구성이 속해 있는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우주가 얼마나 커요? 그 세계에 가서 이동하면서 살 텐데, 혼자 가서 이동할 거예요? 동쪽 끝으로 하나님이 가게 되면 따라가야 돼요. 따라가면, 거기가 아침에 해 뜨는 곳이 돼요. 동쪽이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제한된 미국 자기들로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미국은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 이민국가)인데 사방에서 달리 왔다고 달리 갈 수 없다구요. 하나의 생활을 해야 돼요. 춘하추동의 기후도 잘 맞고, 숨쉬기에 공기도 좋고, 태양 빛도 가깝고, 또 그 다음에는 땅도 넓어요. 그렇잖아요?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주권이 필요하고, 주권을 주장할 수 있는 중심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땅이 필요해요. 환경이 필요해요. 물, 공기, 태양, 흙의 4가지는 어디 가든지 필요한 거예요. 천상세계는 그것이 달라져요. 해가 언제든지 등불과 같이 밝아요. 빛이 보호하는 거예요. 사랑의 빛이 보호해요.
그런 것을 알고 볼 때, 자기들이 함부로 살 수 있어요? 통일교회를 믿어서 50년이나 60년이 됐는데, 옛날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전하고 달라진 것이 뭐가 있어요? 우선 자기를 따르는 식구가 있어야 돼요. 종족 편성, 민족 편성! 세계에 하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안팎의 내용을 갖출 수 있는 환경을 내가 이루어 나가야 할 텐데 자기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그것만을 중심삼고 살면 어디 환경에 맞나? 막히지! 마음이 그런 자리에 있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하와이에 있게 되면 미국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와이를 떠나면 텅 빈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학교 갔다 올 때 ‘엄마!’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가정에 수십 명이 있더라도 엄마를 찾아요. 엄마 품이 그리운 것과 같이 그 마음이 가정 전체에 대해서 있어야 돼요. 한 몸이 돼 있으니 있어야 할 텐데 할아버지도 막혔고, 할머니도 막혔고, 3대가 막혀버렸으니 찾아갈 게 뭐예요? 자기 혼자 있는 게 낫지! 개인적으로 꿍꿍이속하고 산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혁명을 해야 돼요. 혁신이 아니에요.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뒤집어 박아야 돼요. 혁명하려고 하니까 전 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말씀을 들으면, 하루 저녁에 미국이 돌아가요. 유엔이 돌아간다구요.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이 가게 되면 유엔 이상을 찾아가야지, 미국에서 살려고 그러나?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하나된 그 이상에 가려고 하지, 미국에 살려고 하고, 유엔에 살려고 해요? 유엔 사무총장이 문제 아니고, 미국 대통령이 문제 아니에요. 이것을 밟고 올라서야 돼요. 밟고 올라서 바로잡아야 돼요. 횡적인 면, 종적인 면을 여기서부터 컨트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은 5년만 있으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미국화) 한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은 30년 40년 무나이즈(Moonize; 통일교인화) 하고 있어요. 아메리카나이즈가 안 돼요. 그 이상 클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아메리카의 한계를 느껴요. 레버런 문은 그 몇 배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미국에서 하던 그냥 할 수 있고, 미국에서 살던 이상의 세계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이상의 기준을 언제나 만들 수 있게 해서 살았으니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아이고, 부모님이 있는 데 가고 싶다.’ 하는 그 마음이 있다구요. 그것이 없으면 통일교회는 거짓말이에요. 사기단체예요. 마음이 그렇게 움직이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사기단체예요. 배우 가운데도 희극배우예요. 희극배우가 좋아요? 희극배우처럼 살려고 그러나? 그건 그때그때예요.
이건 뼈와 살과 가죽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름과 피가 하나돼 있어요. 어디로 떠나더라도 “하와이 망하라!” 하고 떠나나? 하와이에 있을 때 세계적인 기반을 닦고 심어 주고 가려고 해요. 여기서 커피 농장을 내가 사서 뭘 해요? 그 돈을 가지고 호텔에 들어가 나 혼자 산다면 먹고도 살고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재산을 전부 다 퍼붓는 거라구요. 또 지식,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여기에 갖다가 심으려고 해요.
그래서 땅이 필요해서 커피 농장 같은 걸 알아보라고 해도…. 선생님은 매일같이 거기에 가서 살면서 알아보고 싶은데, 선생님의 말을 듣고 알아보러 가서 살면서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선두에 섰어요. 다 돌아보고 결정한 거예요.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여기도 그래요. 벌써 가 보고는 마음으로 결정하면 결정한 대로 그렇게 가지, 자기들의 말을 안 들어요.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맞춰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프로그램에는 안 맞아요. 그러나 따라가서 십년 후에 보니까 ‘아이고, 잘못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기 때문에 끝까지 나가면 성공해요. 성공 안 되는 게 없다 이거예요. 하루살이의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내가 영어로 하면 좋겠지? 그렇지만 선생님의 근본사상을 몰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모른다고 해서 선생님이 하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못 해요. 선생님이 움직이면 이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아, 여기에 집이 있는데 뭘 하려고 아래의 집을 사요? 이 집이 있으면 됐지 뭘 하려고 두 집을 사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재한다면 이 집이 좋으면 이 집에 하나님이 계시고, 저 집이 좋으면 저 집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상하관계, 가인 아벨의 문제 아니에요?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의 3면을 맞춰야 돼요. 집이 일곱 채 있어야 같은 집에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 일곱 채 중에서 한 집에 들어가 살라 이거예요. 한 가정에서 일곱 채에 못 들어가 사는 집은 하나님의 가정이 아니에요. 일곱 사람이 있으면 일곱 사람이 따로따로 살려고 하지요? 미국 사람은 개인주의지?
그러나 통일교회는 70명이 아니라 7백 명, 7만 명도 한 나라를 이루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맞추지 못하는 사람은 대우주와 연결돼 있는 전체 판도와 관계를 맺을 수 없으니 제한된 환경에서 왔다갔다하면서 살고,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그런 환경에서 머무르는 거예요. 해방되고 석방된 천국이라는 것은 이론에 안 맞는다구요.
하와이의 땅을 사서 뭐 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며칠 동안에 수천 만 달러, 수억 달러가 필요한데 여러분이 돈 댈 수 있어요? 선생님이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다면 하와이도 살 수 있어요. 우리나라로 만들 수 있어요. 한국의 북한도 우리나라로 만들 수 있어요. 땅값을 계산해서 사면 될 것 아니에요? 싸울 필요가 없어요.
하와이 섬이 통일교회 소유, 레버런 문, 참부모의 소유가 되면 그만이지, 딴 사람이 소유할 필요 없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게 되면, 주인이 둘 필요해요? 타락했기 때문에 주인이 많이 필요하 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정치도 없어진다구요.
선생님의 눈에는 미국이 살고 있는 것과 미국 식구들이 사는 신앙이 상관없어요. 그것을 갖고는 안된다구요. 그것을 가지고는 발전 못 해요. 자꾸 떨어지게 돼 있어요. 그러면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 대통령이 유엔 사무총장을 협조하면 미국하고 가까워질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미국이 유엔을 위해서 살지 않아요. 유엔 자체가 미국을 위해서 살지 않아요. 둘이 하나 안 되니까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지게 되면 영원히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 갈라져요. 그러니까 두 세계가 싸워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로 만들려면 이론적인 자체가 어때요? 하나될 수 있는 이론이 있어야 돼요. 이론이 한 핏줄에 연결됐다는 거예요. 이론이 맞아야 된다구요. 이론이 맞지 않으면 가짜예요.
선생님이 지구성의 유명한 곳에 많은 땅을 사놨어요. 대양주에 가면, 대양주에 선생님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이 다 있다구요. 교회 없는 데가 없어요. 어디 가든지 식구를 중심삼고 주변 전체가 잘살게 되면 사방을 잘사는 곳으로 끌어올리지, 잘사는 것을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10년이고 40년이고 돌아가는 거예요. 환태평양의 ‘환(環)’이라는 것은 돌아간다는 거예요. 위아래로 돌아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일방적이 아니에요.
개인주의는 혼자 가지고 지나가면 그만이지만, 서클 라인(circle line)권 내는 어디든지 우주가 도니 돌 수 있는 각도를 맞춰 가야 돼요. 심보(心棒; 굴대)가 있어 가지고 그 심보가 움직이는 대로 종적, 횡적으로 움직여서 운동해야만 영속하는 거예요. 운동법칙이 그래요.
그러니까 밥보다도 맛있어야 돼요. 자기 있는 재산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자기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안 살고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여기 있는 대로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악한 세상에서, 지구성에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내가 부러운 것이 없는데 왜 고생을 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를 대해서 싸우는 거예요.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선생님은 미국을 위해서 35년 동안 희생했어요.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미국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해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는 거예요. 어려운 일을 책임지게 되면, 첨단에 가면 갈수록 레버런 문의 가치를 알아요.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말이에요.
여기에 혼자 앉아 가지고 세계에 이래라저래라 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꼭대기에 상투를 틀어놓으면, 이것만 잡아끌면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7시가 되기 전에 끝내야 하는데, 자! 「제5절입니다.」
5절이면, 그 장이 몇 장이나 남았나? 「5절이 한 페이지입니다.」 그 장 전체는? 「그 장 전체는 세 페이지입니다.」 세 장? 「한 장 반입니다.」 그거 빨리 읽으라구! 「예.」 효율이는 또 준비해요. 「예, 알겠습니다.」
(훈독 계속; ⋯⋯마찬가지로 사람도 구수하면서 텁텁한 맛 같은 사랑에 한번 맛들이면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달기만 한 인스턴트 식품은 금방 싫증을 느끼는 것처럼, 사랑도 인스턴트 식품처럼 아무 곳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다면 그것은 참사랑이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김치’ 해봐요. 「김치!」 세계적인 김치예요. 김치가 얼마나 유명해졌어요. 김치라는 것은 뭐예요? 금에 도달한다는 것이 김치예요. 효율이도 김 씨라 그래요, 금 씨라 그래요? 「예, ‘금’ 자가 ‘김’ 자입니다.」 김 씨라고 그래요, 김 씨. 김효율이라고 그러지, 금효율이라고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김치, 김치가 금에 도달한다는 뜻이에요.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소금물에 배추를 담근 그 맛인데, 그것에 세상적인 건강의 모든 요소가 들어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천문대에도 김치가 들어가요. 김치 된장찌개, 그런 것들이 들어가더라구요. 건강에 필요하게 된다면, 전부 다 좋아하는 거지! 금보다 더 귀한 것이 김치라구요. 금에 도달할 수 있는 가치의 것이 김치라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쇠 금(金)’ 자하고 ‘이를 치(致)’ 자예요. 금치, 김치! 맛 중에 제일 멋진 맛이라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부부가 키스를 하기 위해서 이를 닦는다고 하면 그것은 자연스러운 사랑이 아니며, 치약냄새 때문에 그 사람만이 갖는 고유한 체취를 맛볼 수 없을 것입니다. 이를 닦고 키스하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그 사람이 사랑의 맛을 보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치약냄새를 맛보기 위한 것인지 모를 정도입니다.) 호랑이나 고양이도 이를 닦고 키스하나? (웃으심) 1년 열두 달을 이빨 한 번 안 닦아도 키스하고 다 그래요. 자연에서 배워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참된 사랑의 질서는 상대적인 이념을 바탕으로 남자와 여자가 만날 때 생기는 것입니다.) 「거기까지입니다.」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보고 내용의 골자만 해석해서 읽어 주는 것이 빨라요. 「모두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코리아에서 많은 다른 보고서가 왔습니다. (김효율)」 코리아가 뭐냐 하면 한국이에요. 앞으로 하늘땅의 조국이 되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위해서 선생님 일생의 모든 것을 갖다가 집중하는 거예요. 조국광복, 나라를 찾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궁전으로부터 지상 세계까지 천국에 소속한 선한 사람이 아닌 사람이 없으리만큼 그런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김효율 보좌관이 보고서 낭독)
개인 보고는 없나? 개인 보고 몇 개를 읽으면, 내용이 다 연결되지! 여러분이 하와이에서 이렇게 모였지만, 통일교회는 세계에서 지금 어떤 종단이나 어떤 나라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머지않아 세계에서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은 지구성에서 추방당할 거라구요. 자연히 그래요.
통일교회 안 믿는 것은 일주일이면 돼요. 중앙방송국이 하나 있으면, 일주일 이내면 다 됩니다. 이틀 사흘이면, 몇 시간이면 전부 돌아가는데 일주일만 하게 되면 65억 인류가 돌아가요. 그런 내용이라구요. 그것을 반대했으니, 반대한 사람들이 어떻게 하겠나? 지구성이 깨질 수 있는 회개의 통곡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했고,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한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천국의 문이 눈앞에 왔지만 몰라요. (김효율 보좌관이 보고서 낭독 계속하고 기도) (경배)
이 자리가 작지만, 하늘땅의 수천억이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잘못해서 체크될 수 있는 일이 없게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이 해방을 가져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 자!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그 다음에 계속해요. (『천성경』 ‘참가정’ 편 ‘제6장 사춘기의 변화와 참된 결혼, 1)결혼의 의의’부터 훈독 시작; ⋯⋯참된 아내, 참된 남편은 어떤 사람인가? 사람은 어느 정도 성숙하면 가정을 이루게 되는데, 자기의 상대를 영원한 사랑의 상대로 생각하고 첫사랑과 더불어 날이 가면 갈수록 그 첫사랑에 플러스되는 사랑의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 가정적인 사랑이 확대되어 종족을 이루어 영원히 사랑을 확대시켜 나갈 수 있는 영원한 사랑의 실체들로서 묶어지게 될 때, 그러한 부부는 참된 부부요, 참된 아내와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런 부부가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만하자! 「예,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어, 7장? 「예, 7장 다 끝났습니다.」 됐어. 그러면 효율이 보고, 메일 보고! 내가 보고를 안 들었기 때문에 보고를 들어야 돼요. 통일교회 사상이 필요해요. 아무리 인류가 뭐라고 해도 통일교회 사상을 차지해야 돼요.
(김효율 보좌관이 한국에서 보내온 보고서 낭독; ⋯⋯후보자들은 짧은 시간 동안 열심히 사람들을 만나며 활동해 나왔기에 명함을 나눠주고 인사하는 모습, 악수를 나누는 모습이 국회의원에 당선한 사람처럼 아주 자연스럽고 늠름하고 당당했습니다) 당당! 「당당!」 ‘당당’ 하게 되면, 야당 여당 모든 전체가 합했다는 뜻도 돼요. 당당! 통일당이 당당이에요. 당당하다는 거예요. 「당당하다!」(웃으심)
전국이 지금 현재 격전장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어느 누구도 못 해요. 우리는 다년간 조직 훈련을 했고, 조직에 대한 자신을 갖고 실적을 기록해 나왔기 때문에 상당히 영향이 클 것이다! 아주! 「아주!」 선생님이 여기에 나와 가지고 먼 데를 바라보는데 이 거리권 내를 중심삼고, 여기 본부를 중심삼고 우주와 원형을 그리고 한국이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주하고 연결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원형을 중심삼아서 합할 수 있는 대섭리적 천주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자!
(보고서 낭독 계속; ⋯⋯40일 총동원 활동기간으로 설정하고 전 축복가정의 활동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3월 1일에는 황선조 회장이 충청북도 지역을 가고….) 유정옥! 「예.」 계약할 것을 준비해 가지고 냅다 밀어요, 계약! 「예, 오늘 준비하겠습니다.」 끌지 말고…. 원래는 2월달에 다 끝내려고 했어.「예, 오늘이 2월 말일입니다.」
3월달은 40일 활동기간인데,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세상에서는 그것을 생각할 텐데, 이런 일을 해 가지고 단지를 구성하려고 해요. 그래서 아시아에 코나 커피의 판매시장을 확대시키는 데 있어서 판매운동도 하와이 사람들이, 원주민들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가지고 원주민들이 판매할 수 있는 양 이상의 것을 우리는 준비해 가지고 세계에 코나⋯. 코나라는 말은 마지막이에요. 가 가지고 돌아요. 돌아가야지, 가기만 하면 끝이 나는 거예요. 코너(corner; 모퉁이),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코나에 와서 어때요? 세계의 본부가 아니고, 다시 새로운 외적 본부를 만들기 위해서 주도적인 터전을 만드는 거예요. 외적 본부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소유물을 얼마만큼 끌어당겨 가지고 집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바다에도 매일같이 나가서 내가 있을 때 하던 이상으로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커피 농장도 그래요. 섬이 8개라구요. 8개 섬의 사람은 반드시 여기 농장에 한 달에 한 번씩이라든가 와야 돼요. 본부를 방문하고, 본부에서 정성을 들이기 위해서 하루 와서 봉사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여기 원주민들이 말려 들어가요.
특정 케이스로 유대관계를 만들어야 원주민들이 움직여요. 원주민들이 움직이면, 여기 와 사는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문제가 안 된다구요. 제일 문제가 아무리 국민이 많다고 하더라도, 여기 와서 산다고 하더라도 원주민들을 움직이지 못하면 환태평양의 섬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없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여야 되겠어요. 「예.」
여기도 공화당 민주당 선거하지? 우리 후보자를 세워서 출세시키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한국에서 최고의 열의를 모아 가지고 활동하는데, 그 활동이 주체가 되어서 전 세계가 그 본을 따라야 휙 돌아가는 거예요. 온 영계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가 지상의 몇 백 배 되는데, 그 사람들이 나라를 중심삼고 총동원되어야만 전 세계가 영향을 받는다는 거예요.
하와이면 하와이가 환태평양 섬들의 본부로서 영향을 미치고, 전 세계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또 한국 본부에서 전 세계에 영향을 줘야 되고, 영계에도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둘이 영향을 줘야만, 이 우주가 돌아가요. 운동한다구요. 하나에 정착해서는 안돼요. 주고받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그러니 선생님이 중요한 때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일을 하는 거예요. 여기서 라스베이거스에 못 가 본 사람은 손 들라구요. 라스베이거스에 다 가 봤나? 못 가 본 사람! 우와, 많네! 40일 동안에 라스베이거스에 한번 갔다 와 보라구요. 3일쯤 가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제일 최악의 구렁텅이를 메워야 된다구요. (이후 지도자들과 대화)
카지노 할 돈은 자기들이 가져가야 돼요, 내가 주는 것보다도. 사흘 동안 거기에 있다가 자지 않고 오려면 힘들 거예요.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카지노에 대해서도 내가 많이 훈련시켰어요. 그 세계를 다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로스앤젤레스의 배우세계예요.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로스앤젤레스 배우들이 친구면 전화 걸면 다 만날 수 있다구요. (이후 지도자들과 대화) (경배) (박수)
자, 보고! (김효율 보좌관이 보고서 낭독을 계속하고 기도) (경배) 자! 「감사합니다.」(박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신준님이 참석자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줌)
8장부터 해요.
(『천성경』 ‘참부모’ 편 ‘제8장 참된 부모의 사랑 1)무엇이든 주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부터 ‘제9장 참된 자녀교육 2)부모는 자녀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까지 훈독하고 ‘3)부모가 먼저 본을 보여 줘야 한다’ 훈독 계속; ……그러니 여기서 우리가 우리 자신을 중심하고 그 방향을 돌려놓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도 책임추궁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만하지. 몇 장 남았어? 「8페이지 남았습니다.」 그만하고, 새 달의 삶을 출발하면서 이걸 알아야 돼요. 매일 아침 조국광복이란 말을, 한국말을 가르쳐줘.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광복! 하나님이 아버지니까 아버지의 조국광복은 내 조국광복이에요. 그걸 해야 천국 갈 수 있어요. (끝까지 설명을 하고 황선조 회장이 보내온 순회 보고서를 읽음)
(보고서 낭독 시작; 오늘 3월 1일 순회할 곳은 충청북도와 충청남도, 그리고 대전입니다. 새벽 6시, 밤 8시 두 곳으로 나눠서 했는데, 충청북도에서는 330명, 충청남도와 대전 합해서 550명 이렇게 오늘 880명의 읍⋅면⋅동 책임자, 중심간부, 일본부인회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중략> “‘우리는 문선명 총재의 통일사상을 기반으로 공생과 공영의 이상세계를 이루고자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우리 요원들이 대답을 아주 잘 합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이 원리말씀은 세상이 다 모른다구요. 모르는데 그 해결의 폭이 어떠한 사상이나 어떠한 종교단체의 교리를 커버하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원리라고 본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이에요. 이 하와이면 하와이, 나라에서만 원하는 조국이 아니고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이에요. 역사이래 처음, 또 영계에 가 있던 모든 영인들이 바라던 소원의 그 표상이 하나님의 조국입니다. 그 조국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우리가 해결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건 세계적입니다.
그래, 한국의 문 총재가 제한된 한국만이 아니에요. 세계적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계 어느 곳이든지 퍼져 있어요. 우리가 승리한 이 승리의 깃발은 단 하나의 역사적인 승리의 깃발이니만큼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가 무서워하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가 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이 된다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기반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나, 사상계나 종교계나 문제의 초점에 서 가지고 세계를 좌우로 움직여 나갈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소감문 읽겠습니다. (김효율)」 황선조가 저 놀음을 하는 것도 상당히 심각한 놀음이에요. 「예.」 혼란이 벌어질 거예요. (평화대사 교육이 끝난 후 작성한 소감문을 낭독) (박수)
여러분이 결심해 가지고 일생을 중심하고 오늘을 살지만 영계는 영원해요. 영원한 패가 지금까지 얼마나 많아졌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 뜻을,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이 뜻을 알면, 그거 가만 안 두어둬요. 갈 길이 깨끗한 그 세계에서 똘똘 뭉쳐 가지고 지상을 한꺼번에 휩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지상이 엉망진창이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낙심하지 말고,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이 내버리고, 나를 내버리고 넘어가지 않게끔 내가 전부 다 제방을 쳐 가지고 걸릴 수 있게끔, 걸리지 못한 것이 없이 걸릴 수 있게끔 방어선을 만들어 놓아야 자기 미래의 세계에 보장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남지, 흘러가는 세월 모양으로 흘러갔다가는 아무리 해도 큰일 나요.
영계에 대해서, 영계의 영원한 위치에 따라서 방어할 수 있는 아무런 준비가 안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지상에서 여러분들에게 하는 말씀을 가볍게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그거 안 해요.
김형태! 「예.」 간증! 여기에 왔으니까 간증이라도 하고 가야지. 이 사람은 브라질을 개척한 전도사예요. 간증이 필요해요. (김형태 회장 간증) (박수)
이제는 통일교회가 기반이 많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해요. 날아다니면서 유명한 사람들한테 집중해 가지고 교육하면 세계가 휘익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원리말씀을 모르면 안돼요. 공부들 많이 해야 된다구요.
(경배) 다음부터 읽어요. (『천성경』 ‘참가정’ 편 ‘제9장 참된 자녀교육, 5)사랑의 채찍’부터 훈독 시작; ……원래는 아담과 해와가 실체의 아버지 어머니로서 일체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가정 완성, 즉 사랑의 가정이상을 완성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완성시키기 위해 예수님이 오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오셔서 신랑의 자리에서 신부를 맞이하셔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되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할 수 있었던 본연의 아담의 자리를 복귀하여, 그 사랑으로 묶어지는 날에는 그 누구도 다시는 타락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해 봐요. (박수) 아벨권 완성! 아벨권 완성은 그냥 하지 않아요. 가인이 있어야 돼요. 가인의 생명도 하나님의 것이에요. 하나님이 가인과 아벨 세계에서 반대를 받더라도 떠나지 않아요. 하나님이 참고 가니까 나머지가 커 가지고 아벨 승리권을 이루는 거예요. 가인이 형님이지만 형님 될 수 없어요. 부모를 몰라요. 핏줄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접붙여야 돼요. 여러분이 같이 접붙이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미국이 여기에 갖다 붙일 수 없어요. 미국 사람이 갖다 붙일 수 없어요. 본연의 핏줄이 합해 가지고 아벨의 핏줄과 같은 자리에서 맞춰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예요. 선생님의 아벨권 승리의 자리를 중심삼고 핏줄과 생활과 모든 이념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부모님이 승리한 경지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님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게 컨셉(concept; 개념)이 아니에요. 컨셉은 컨셉인데 실제 컨셉이에요. 사실적 컨셉이에요. 그러니 신앙이 아니에요. 행동의 생활적인 컨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 참부모가 필요하냐?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뿐만 아니라 8단계 전부 다 필요해요. 개인시대는 이만큼, 가정시대는 이만큼이에요.
역사가 지금까지 돌고 돌아 가지고, 몇 바퀴 돌아 가지고 이렇게 갈라진 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역사적으로 아담 해와가 잘못하고 가정에서 실패한 것, 예수가 가정에서…. 예수가 가정을 못 갖지 않았어요?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입니다.」
남자인데 생식기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그거 써먹어 봤어요, 못 써먹어 봤어요? 못 써먹어 봤어요. 예수님이 1천 남자의 대표될 수 있는 후아담으로 왔으면, 1천 여자를 대신할 수 있는…. 남자들을 이길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65억 인류 전부가 그 여자를 유인해도 끌려가서는 안돼요. 자기 핏줄을 더럽힐 수 없어요.
미국 젊은이들이 사랑한다고 하는데, 사랑을 중심삼은 자리에서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근본을 모르니까 근본인 하나님도 모르고, 사탄을 모르니까 분별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원리가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은 왜 사람들이 많이 모였어요? 한 20명, 30명 왔구만! 「호놀룰루에서 2세들이 왔습니다. (유정옥)」 2세, 손 들어 봐요. 호놀룰루에서? 「예, 호놀룰루에서 일요일이기 때문에 왔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호놀룰루…. 거기가 어떤 곳이에요? 제일 문란한 곳이에요. 제일 지옥의 밑창입니다.
호놀룰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는 뭐예요? 하와이? 「킹가든입니다.」 킹가든,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극반대되는 곳이 여기예요. 여기는 높은 데 있다면, 호놀룰루는 제일 낮아요. 비는 구름이 떠나 가지고 땅이 말라야 오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딱 그래요.
하와이에서 빅아일랜드가 제일 높은데, 여기에 왜 선생님이 기반을 닦은 거예요? 지상에서 높은 데예요. 여기에 천문대가 있잖아요? 세계에 없는 천문대가 있다구요. 큰 천문대는 47억 광년 전에 출발한 빛의 세계까지 측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야, 47억 광년! 천문학에서 쓰는 단위가 광년이에요. 1초 동안에 3억 미터,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도는 빛이 출발해서 1년 가는 거리가 1광년이에요. 그런데 47억 광년 전에 출발해 가지고 지구에 도달하지 못한 별빛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측정하기 위해서 캘리포니아 어디? 플로리다인가? 「칠레입니다.」 그 이상의 세계예요. 그러니까 47억 광년만이 아니라 70, 80억 광년, 100억 광년 되는 먼 데예요. 이야, 그 세계를 관리하시는 분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우주여행, 천주여행을 하는 거예요. 하루에 몇 백 곳, 몇 천 곳을 다녀도 끝장을 볼 수 없는….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세계가 꽉 차 있어요.
그러니 인간이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것, 더욱이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알면 그런 세계를 관리해 가지고 그 위에서 움직이는 주인 된 사실을 알아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걸 인간의 지혜로는 측정할 수 없어요. 이 씨가 조그맣지만 커서 확대되면 어때요? 하나님의 진짜 아들딸이 되면 우주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이런 꽃이 있다면 꽃을 잘 보라구요. 요즘에는 모직 같은 데, 양단 같은 데 수를 놓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천국에 가면 천국의 어떤 곳에 갈 거예요? 천국에 가 가지고 그 천국에 대해서 하나님이 웃음거리나 춤거리 혹은 노래거리로서 물들어 가지고 뭐라고 할까, 흥얼거릴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걸 어떻게 소화할 거냐 이거예요.
우주를 알기 전에 자기 자체의 몸 마음의 싸움을 폐하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거 안 되면, 모든 만사가 안 돼요. 내가 이렇게 좀 쉬는 게 편안하지요? 이제는 다 가르쳐줬어요. 선생님의 말씀집에 없는 게 없어요. 일생 동안, 90세까지 말씀한 거예요. 그 말씀이 도서관에 꽉 찰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선생님의 말씀을 어때요? 선생님도 구경을 못 하고, 냄새도 못 맡고 죽을 것 아니에요? 우와!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의 냄새를 맡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는 대로 잡을 수 있는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어떻게 안고 나오느냐 이거예요. 선생님도 모르지요. 저 양반이 앉았지만 같은 사람이고, 같은 모양인데 뭘 야단이냐 이거예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어요. 조국이 없으니까 하나님의 가정이 없어요. 하나님의 가정이 없으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없어요. 그러니 승한? 「성취!」 승한 뭐라구요? 「성취!」 뉴욕에 가서 선생님의 방에 들어가기 전에 승한? 「성취!」 그것이 소원이에요. 한을 이겨 가지고 모든 것을 이루어야 돼요.
식당에 가게 되면 뭐예요? 일심? 「정착!」 그거 둘이면 이스트가든을 안 거치고 직접 참부모를 안 거쳐도, 그 자리에 서면 언제나 천국을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기도도 필요 없어요.
미국 사람들이 선진국가라고 하는데, 그것이 원수예요. 그 그물을 어서 벗어나라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누구라구? 「얀 파크입니다.」 그림 가운데 있는 얀 파크예요, 그림의 왕 되는 양 파크예요? 어떤 거예요? 저거 해 가지고 자기 생명의 간판이라고 해서 파는데, 그게 얼마나 조그만 부분이에요. 우주로 확대하게 되면, 저건 먼지만도 못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귀한 것을 잃어버렸느냐, 얼마나 크고 얼마나 놀라운 것을 잃어버렸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깊은 섭리의 뜻을 아니만큼 잃어버린 가치가 큰 것을 아니까 모든 세상의 반대 같은 것도 어때요? 하와이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있으면 커요.
1년만 지나게 되면, 씨가 싹이 터 가지고 난다는 거예요. 10년, 12년만 되게 된다면 사람들이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어요. 12년만 되면 사람들이 올라가 가지고 높은 데서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그럼 100년이 되었으면 얼마나 높은 데 올라갔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역사적인 모든 것을 알고, 그걸 탕감해서 넘어선 거예요.
하나님과 친구 할 수 있는, 대등할 수 있는 부자지관계의 사랑의 수평선에 가기 때문에 바람이 불더라도 어때요? 하나님의 마음세계에 사랑의 파동이 오게 되면…. 사랑의 파동을 넘는 거예요.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는 거예요. 깜깜한 천지인 줄도 모르고 “아, 태양이 밝구만! 전깃불이 밝구만.” 하면 안 통한다구요. 그러니 원리말씀을 따라가야 돼요. 이렇게 되면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 위에 있어요. 말씀은 하나의 키예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쇼 같은 것을 보면 놀라운 역사예요. 인간들이 최고 절정의 자리에서 행동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로프를 타고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거예요. 그거 놀라울 것이 없어요. 그거 암만 하더라도 갔다가 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영계에 가게 되면, 가는 것이 다시 돌아올 길이 없어요. 무한한 세계니까 돌아온다는 것은 꿈 가운데나 있는 것인지 돌아올 수 없어요. 무한대의 세계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뭘 하고 뭘 한다고 자랑하지 마요. 어저께 우리가 계약한 것이 뭐예요? 「커피 농장입니다.」 코피예요, 커피예요? (웃음) ‘코피’ 하게 되면 코에서 나오는 피를 말해요. 한국 사람은 커피라는 말을 하기 힘들어요. 코피라고 그래요. ‘코피’ 하게 되면 한국말로는 코피를 먹는다는 거예요. 코나 커피니까 ‘버려서 어디 누구도 먹지 않는 코나 커피를 먹는다. 코나에 와 가지고 인류역사에 없었던 커피를 먹는다.’ 이거예요. 그거 먹어야 돼요. 그래서 생명의 근원이 되는 것이 코나 커피예요.
코너가 구석이라구요. 독벌레들은 코너에 가서 숨지요? 공개석상에 드러나나? 감춰요. 바퀴벌레 같은 것은 얼마나 잘 숨는지 ‘훽’ 하게 되면, 벌써 숨었어요. 레버런 문이 갈 데가 없어요, 하와이밖에. 여기가 맨 마지막이에요. 여기에서 라스베이거스! 코나에서 사는 사람이 라스베이거스에 가 보고 싶겠어요, 안 가 보고 싶겠어요?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없어서 야단하는 거예요. 없다가 선생님이 나오면, 신문기자들이 어떻게 해요? 괴로워서 그래요. 배를 왜 자꾸 만지느냐 이거예요. 배가 고파서 그래요. 복귀하려니 배가 아픈 거예요. 코나 커피! 여기서 커피 농장 제일 큰 것을 사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100만 평 이상 되지요? 그거 사자구요. 사면 좋겠어요, 안 사면 좋겠어요?
음료에 있어서 서양 사람들은 코나 커피가 제일 좋다는데, 제일 좋다는 커피 농장을 하나님이 부러워하겠어요, 안 부러워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이 사서 바쳐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아들이 사겠다고 생각을 안 하면 축복해 줄 수 있어요? 하와이를 축복해 줄 수 있어요? 천년만년 가도 축복을 안 해줘요.
어저께 코나 커피 회사의 이름이 뭐던가? 「오하나입니다.」 「부모님이 커피는 킹 커피라고 했습니다.」 킹 커피라는 것은 이제부터 ‘킹 오브 평화 커피’예요. ‘킹 피스 커피’예요. 코나 커피는 킹 피스 커피예요. 그거 한 잔을 먹기 위해서 이제 세계 사람들이 오고가야 돼요. 내가 맛있게 만들 거예요. 일본 사람이 암만 해도 우리를 못 당해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산 게 얼마예요? 3만 8천 주? 「3만 8천 주입니다.」 3만 8천 주인데, 1에이커에 6백 얼마? 「한 640주 심는다고 했습니다.」 640주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코나에 와서 사는 사람들은 커피 농장 1에이커씩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1에이커씩 떠맡기면, 3만 8천 주는 문제없어요.
어제도 가 보니까 봄철같이 하얗게 꽃이 피었어요. 우리 농장의 3분의 2는 꽃이 다 지고 이렇게 돼 있더라구요. 그 옆에 높은 지대는 지금도 꽃이 피더라구요. 하얘요. 그러니까 열두 달 커피 농장에서 따야 돼요. 앞으로 우리 박물관이 있으면 코나 커피를 진열해야 돼요. 그러면 제일 좋은 씨를 진열하는 거예요.
꽃을 보니까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실오라기 같은 데 달려 가지고 꽃이 피어서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무슨 진액, 더러운 것 말고 진짜 진액만 뺐다는 거예요. 얼마나 가는지 몰라요. 그거 아줌마들이 쓰는 실보다도 가늘어요.
그리고 잎들이 나온다면 세 잎이 나오는데, 일곱 열매가 맺혀요. 그러니까 밑은 하나인데, 일곱 열매가 나와 가지고 가지를 쳤다는 거예요. 이야, 자기가 먹을 수 있는 영양소를 매일같이 뿌리에서 받아 가지고 숨쉬기가 얼마나 답답하겠나!
가만 보니까 꽃이 나팔꽃이에요, 평평한 꽃이에요? 엄마! 「작은 나팔꽃 같아요. 향기가 나요.」 향기가 나는 나팔꽃이에요. 숨은 향기가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1에이커씩 내가 줘 가지고 그 농장을 1년씩 재배하라는 거예요. 사랑하라 이거예요. 코나 커피, 살아 있는 것을 사랑하니 어때요? 먹는 사람은 도적놈이고, 산 것을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에요. 산 것을 사랑하고 먹어라 이거예요.
코피가 옛날에 어떻게 됐다고? 중동지역에서 커피가 생겼다구요. 말들을 먹이니까 살찌고 이러니 사람도 먹을 수 있나 해 가지고 세계로 퍼졌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말이 코나 커피의 잎사귀를 뜯어먹고, 순을 뜯어먹고, 줄기를 뜯어먹으니까…. 그게 영양이 좋으니까 힘이 있어요. 그러니까 인간들도 벌써 알아요.
(커피를 드심) 아이고, 왜 이렇게 써? 「설탕을 넣으셔야죠.」 알겠어요? 커피를 키우면서 사랑하는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야 코나 커피 맛을 알아요. 비가 오고, 눈이 오고…. 「눈은 안 와요.」 아, 눈이 안 오는데 세계에서 눈이 오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눈이 오고, 비가 오고 어려운 환경에 있어 가지고 그걸 극복하면서 살았다는 거예요. 씨 하나가 어디에서 출발한지 모르지만, 이곳에 와 가지고 큰 동산을 이룬 거예요. 그러니 기분이 좋은 거예요.
또 보면 푸른 지대예요. 밑창에서부터 줄줄이 돼 있는데, 한 알 한 알을 따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자기가 1년 동안에 그 나무들에서, 1에이커의 640주 나무들 가운데 제일 1등인 씨, 1등인 알…. 1등이 되는 알만을 한 100알쯤 골라 보자 이거예요. 그거 100알을 중심삼고 봉지를 해서 팔면, 아마 100만 원을 주고도 사먹을 거라구요. 이야, 비즈니스를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남과 달리 해서 정성들이면 비싼 거예요.
사람은 향기가 있어야 돼요. 사람마다 향기가 있다구요.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여편네예요. 여편네가 잘 알아요. 기분도 알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자기 남편의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를 공기만 맡아도 알아야 돼요. 냄새를 맡을 줄 알아야 돼요. 오늘은 남편이 어떠냐 이거예요. 냄새가 있어요.
일본 사람도 냄새가 다 있어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냄새가 무슨 냄새예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냄새, 남자들이 좋아하는 냄새가 있어요. 여자들은 가라앉는 냄새이고, 남자들은 올라가는 냄새예요.
내가 반가운 것이 뭐냐? 커피 꽃이 하얀 꽃이에요. 이야, 나팔꽃같이 돼 있어요. 한 뭉치로 이렇게 열리게 되면, 뿌레기에 달린 것이 얼마나 어렵겠어요? 보통 이렇게 굵던 것이 이렇게 되니까 가늘어지는 거예요. 그거 바람 불고 그런 곳에서는 자라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달렸던 열매들을 새벽같이 내가 따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코나 커피 중에서 한 1천 알, 제일 1등이 될 수 있는 것, 박물관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고르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1년 동안 고르겠어요, 못 고르겠어요? 1년에 10알씩 한다면, 10년이면 100알이에요. 10알씩 그러는 농장에서 100알을 중심삼아 가지고 커피를 만들면, 그 한 잔이 얼마나 비싸겠어요? 그건 가격이 없어요. 그런 정성을 들여서 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요.
그러니까 가지를 보게 된다면 아버지 열매, 엄마 열매, 손자 열매, 몇 손자 열매까지 전부 다 어때요? 꽃이 피어서 알들이 생겨요. 몇 대라구요. 보게 된다면, 한 가지에 몇 대가 달리는 거예요. 몇 대를 정성들여 가지고 자연이 키운 것을 한꺼번에 따 가지고 한 봉투에 몇 만 개에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놓는다면, 그게 얼마나 비싸요?
내 손으로 그렇게 한 것, 제일 비싼 것, 정성들여 가지고 만든 것을 한 잔 만들어 먹고 죽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100에이커의 주인이 되고 싶어요, 1만 에이커의 주인이 되고 싶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아무나 커피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근본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들어 가지고 키우는 거예요. 그래서 제일 좋은 열매를 따서 커피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그런 커피를 몇 잔 만들어 먹을까? 하나님 대신해 가지고, 나 혼자 먹지 않고 두 잔을 해서 “하나님, 드소서!” 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해서 보이지 않게끔 받들고 “드시오!” 할 수 있는 효자가 몇 사람이나 있겠어요? 자기 입에만 처넣지 말이에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 거예요. 여기에도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같지를 않아요. 어저께 가지를 가지고 왔나?「예. (어머님)」어디에 갖다 놨어요?「퀸가든에 있어요.」커피 나무의 가지를 다 잘 알지요? 「예.」
어제는 보니까 많이 달린 데는 가지가 길어졌어요. 길어진 게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덩치가 조그만 데서 일곱, 여덟 개가 실같이 나왔어요. 그게 점점 크는 것도 문제인데 그 자리에서 살아서 남기 위해서, 나무가 붙어 있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겠느냐 이거예요. 꽃은 작아요.
우리가 하와이에서 고기를 양식할 때는 하나의 통에 최고의 비싼 고기를 기를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돼요. 세계에 바다가 있는 데서 심해는…. 바다 깊은 데는 우리가 주인이 되면 바다의 왕, 바다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연구할 것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와 있으면 새벽같이 갔다왔다할 거예요. 하룻밤에도 몇 번씩 왔다갔다할 거예요. 자기 손자들, 아기들이 있으면 하룻밤에도 몇 번씩 가 보고 싶지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유정옥은 자기 아들딸을 키우는 이상의 그런 정성을 들여야 돼! 자기 아들딸도 따라와서 배우라는 거야.
통일교회 우리 아들딸들은 가만히 내버려두면 어때요?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을 해야 돼요. 내버려두니까 끝에 갔다가 돌아와요. 위로 올라가서 잘 나갔으면 돌아올 때는 아래로 내려와야 돼요. 왼쪽으로 가던 사람은 바른쪽으로 와야 돼요, 돌아올 때는.
우주가 그래요. 반드시 순환해야 돼요. 순환하지 않는 존재는 영존할 수 없어요. 순환해야 돼요. 반드시 높은 데로 갔다면 돌아올 때는 아래의 제일 깊은 데로 돌아와야 돼요. 문 총재가 유명해진다고 해서 선거 때 깃발 들고 7천만을 대해 가지고 나서는 놀음을 안 해요. 그런다면 맨 밑창으로 돌아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여기 온 거예요.
여기가 도적놈들이 도망 오는 도피성이에요. 악한 사람들은 전부 다 여기에 왔어요. 별의별 강도, 별의별 마피아, 별의별 야쿠자들이 여기에 와서 살다가 죽어요. ‘죽어’ 할 때 한국말로 ‘주거(住居)’는 산다는 뜻이에요. ‘주거’라는 말이 ‘하와이에 가서 산다.’ 하는 말이에요. 한국말로는 그래요. ‘하와이에서 산다.’ 할 때는 ‘죽어’가 못 돼요. 살아 있기 때문에 ‘주거’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죽기 위해서 가는 사람은 살아 가지고 제일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출발한 것보다도 밑창에 가서 돌아가니까 어때요? 한 바퀴 돌아가면 돌아가서 그걸 맞출 수 없어요. 맞출 수 없다구요. 힘의 작용이라는 것은 소모되기 때문에 외부로 가속적으로 돌아와서는 이렇게 돌아가기 때문에 여기를 못 가서 이마만큼 되는 거예요.
그건 자기가 갖다 성사를 시켜야 돼요. 95퍼센트까지 하나님이 지었지만, 5퍼센트만큼은 내가 해야 돼요. 돌아오면, 반드시 부족하니까 5퍼센트를 갖다 맞춰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잘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돌아와 가지고 자기 자리에 미치지 못하니까 거기에 가서 떨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못 가겠으면 다시 돌아올 수 있어요? 없어져야 돼요. 없어져야 된다구요. 순환운동을 해서 한 바퀴 돌지 않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뒤로 돌아가서 여기서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에 가 가지고 사람들이 성공하게 되면, 출세해 가지고 다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지금 하나님의 조국광복이라는 깃발을 최고로 높이 들고 있어 가지고 밤이야 낮이야 이래요. 여기 와서 편하게 살지 않아요. 24시간 소식을 기다리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소식을 기다리지 않아요. 간절한 마음이 없어져요. 이렇게 떨어져 보니까 ‘내가 하자는 일을 다 어떻게 하느냐?’ 해서 관심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든 분야에 손을 대 가지고 망하지 않았어요. 그 분야에서 역사시대에 그 이상 정성들일 수 없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걸 넘어서게 되면 돌아온다구요. 아래로 돌아왔으면 높이 올라가고, 오래 참고 끝장에 가게 되면 돌아오는 거예요.
일생을 희생하러 쭉 나갔으면, 죽고 난 후에 어때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차지할 재산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후손들도, 우리 아들딸도 보게 된다면 뭐예요? 때가 다 돌아올 때는 틀림없이 아버지 앞에 불효하던 자식들이 효자 못 됐으니 효자 되겠다고 통곡할 수 있는,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1대에 다 해먹고 싶지요. 우리가 한 10대쯤 잘살 건데 10대쯤 고생하자는 거예요. 세계를 붙들고 돌아올 수 있는 때를 기다려야 돼요. 10대 후에는 이동하는 거예요. 그래, 젊어서 고생하면 늙어서 복 받는 거예요. 천리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인박명(美人薄命)이에요. 미인이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아기 셋만 낳으면 쭈그러져요.
순리라는 것은 사인커브가 되어야 된다구요. 순리라는 것은 바람이 불 때 바람이 부는 대로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내가 꺾이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일하는 것도 그래요. 바쁘게 한다고 일이 되는 게 아니에요. 순리로 바람이 불 때는 바람 부는 대로 맞추고, 해가 날 때는 해에 맞춰야 돼요. 해가 나든 밤이 되든, 춘하추동 사시장철 순리적으로 가는 거예요. 좋고 나쁜 것같이 일생 동안 순리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투입한 것이 돌아오기 전에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해 가지고 자꾸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이 뭐예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면 알수록 점점점 고가 높아요. 보이는 높은 산도 훌훌 넘어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감옥도 많이 가서 감옥의 전문가예요. 걱정을 안 해요. 거기에 가면, 거기서 사는 거예요. 지옥에 가면 지옥에서 밥 먹고 살아요. 안 먹을 때는 안 먹고, 말 안 할 때는 1년 동안도 말을 안 해요. 말할 게 뭐 있어요? 못난 입으로 말할 때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세계에 없는 것 같은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내가 그곳에 갈 때 하나님의 목적이 있으면, 내가 그 목적의 결과를 남겨 주고 오게 되면 그 지방이 복 받아요. 반드시 그 지방은 복 받아요. 그래서 문 총재가 지나가는 데는 반드시 내가 갖고 안 가요. 두어두고 가니까 복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주 가는 곳, 선생님이 관심이 많은 곳, 그런 곳은 반드시 발전해요. 관심이 없어지게 되면, 문제가 커요. 관심이 있을 때는 발전하는데, 관심이 없을 때는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아들딸 대신 사랑하면서 키운 아들딸이 있으면 “야야, 내려가지 않게 정성들여! 사흘 동안, 일주일 동안 정성들여!” 하는 거예요. 정성들이면 내려가지 않고 올라가요. 더 큰 데로 올라갔다가 수평선이 되면, 자기도 수평선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무모한 탕감복귀가 아니에요. 내가 무엇을 탕감하고, 어떤 탕감 길을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서 빠지지 않게끔 하면, 반드시 그 사람은 주인이 돼요.
어저께 초하루인데 바빴지요? 커피 농장에 가서 높은 산에 못 갔으니까 바다라도 가야지! 안 그래요? 하루 일과를 마치면 정성을 들이고 수련해 가지고 다음에는 더 높아져야 돼요. 다음에 높아질 수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근검절약하고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라스베이거스라든가, 그 다음에는 무슨 도시라구요? 「엘에이(LA)입니다.」 엘에이(LA)라든가 거쳐가야 돼요. 엘에이(LA)가 뭐예요? 엘에이(LA)가 무슨 도시예요? 「로스앤젤레스입니다.」 로스(Los) 앤젤레스(Angeles)를 보게 된다면 타락했다는 말이에요. 아하, 그러니까 라스베이거스가 생겼구만! 사막이에요. 네바다, 내 바다가 아니고 네 바다예요.
네바다 땅이 라스베이거스의 본고장이지요? 캘리포니아 스테이트(state; 주)하고 네바다의 경계선에서 2미터 3미터 가게 되면 카지노를 할 수 있어요. 네바다하고 캘리포니아 주하고 경계선을 중심삼고 3미터에 간판을 붙이면 라스베이거스같이 카지노를 할 수 있어요.
자기 집에다 해 가지고 20퍼센트 남기던 것을 3퍼센트 남기게 되면 매일같이 와서 카지노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밥을 먹고 사는 사람도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건 죄가 아니에요. 속이지를 않아요. 죄라는 것은 도수를 지나는 거예요. 수평선이면 수평선을 넘어가는 것이 죄지, 그 이하는 죄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의 분기선을 자기가 조정할 수 있으면 해방된 생활로 해방세계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빨리 읽어요. 효율이! 「예.」 1시간 15분이 넘어갔네. 그거 읽어봐! 몇 절을 하다가 중단했어? 「5절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한 페이지를 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그리고 예수님은 오셔서 신랑의 자리에서 신부를 맞이하셔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되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할 수 있었던 본연의 아담의 자리를 복귀하여, 그 사랑으로 묶어지는 날에는 그 누구도 다시는 타락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신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지금까지 신부를 못 갖게끔 한 이스라엘인데, 앞으로 이스라엘이 곤란해요. 여기 유대인 할아버지도 유대인촌에 살지 말라구요. 이제 어려울 때가 온다구요. 세계가 좋아하지 않아요. 생활적인 면에서 침범을 당한다는 거예요. 깎아먹어요. 시온주의라는 것이 무서운 주의예요. 자!
(훈독 계속; ……그러니 하나의 신랑으로 신부를 찾아야만 합니다. 한 남자를 중심삼고 참부모도 생겨나고, 참된 부부도 생겨나며, 참된 형제도 생겨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결정적으로 이루겠다고 예언한 것이 어린양 잔치 때 신랑 신부를 맞자 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입니다.」
효율이, 보고해요. 어저께부터 오늘까지 해서 많을 것 아니야? 「예, 많이 있습니다.」 조국광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걸 알아야 돼요. 역사이래 처음이에요. 종교단체가 세계의 주인이 되겠다고 간판을 들고 나온 것이 처음이에요. 그 대신 사탄세계에 참소받지 말라는 거예요. 참소를 안 받으려면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고, 세 바퀴 돌고, 네 바퀴 돌고, 다섯, 여섯, 일곱 바퀴 될 때는 끝나는 거예요. 7년간, 7년간을 하면 끝나는 거예요.
한국 정치풍토에서 이상 기후가 생겼어요. 다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아니고 훅 불면 없어진다고 했는데, 여기에 목이 걸렸어요. 넘어가지를 않아요. 전부 다 걸렸어요. 레버런 문을 마음 놓고 반대했는데, 이번에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것은 레버런 문이 없는데도 레버런 문이 이겨요.
한국에서 주인이 누가 되겠어요?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지켜야 되는 거예요. 더 키워야 돼요.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투입해야 돼요.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이쪽으로 갈 수 있는 것이 다 가서 이쪽으로 돌아오면, 여기에서부터 벌써 3분의 1을 넘어설 수 있어요. 넘어서면 그냥 그대로 넘어가요. 이 끝에 연장선까지도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걸 알게 되면, 그렇게 살면 망하지를 않아요. 문 총재가 감옥에 가면, 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아니라구요. 나와서는 더 커 가는 거예요. 자!
「굿모닝 에브리원(Good morning everyone)!」 “굿모닝 에브리바디(Good morning everybody)!” 하는 데는 한국 사람도 들어가나? 미국 사람만 들어나가, 한국 사람도 들어가고 일본 사람도 들어가나?
어때요? “굿모닝 에브리바디!” 하면 미국 사람만 들어가지, 한국 사람이 어디 들어가요?「안녕하십니까?」(웃음) 그러니까 공평하려면 언어가 통일되어야 돼요.「오하요 고자이마스(おはよう こざいます)!」 (웃음)
(김효율 보좌관이 한국 활동에 대한 보고와 보고서 낭독; ……이 평화대사의 얼굴이 전체는 안 나왔습니다만, 이런 얼굴입니다. 여자 후보입니다.)
욕심이 많겠다. 나라가 커 나가지만, 우리는 다방면에서 활동했다구요. 손 안 댄 데가 없다는 거예요. 다방면에서 활동을 했기 때문에 어떤 시대, 어떤 자리에 가더라도 단체의 책임자를 직접 인도하기에 훈련이 잘 돼 있다는 거예요. (이후 보고서 낭독 계속)
여기에 있는 서양 목사가 출마한다고 하는데 소개해 주지! (하와이 카운티에 시장으로 출마하는 레버런 샘을 김효율 보좌관이 소개) (박수)
앞으로 여러분들이 선거하는 데 있어서 왕초들이 되어야 돼요. 깡패 세계에 있어서 헤게모니를 쥐어 가지고 컨트롤하는 것을 왕초라고 그래요. 많이 알아야 돼요. 자, 이제 그만하고…. (김효율 보좌관 기도) 아주! 「아주!」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천성경』 ‘참가정’ 편 ‘제10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6)재림주님을 중심한 복귀의 가정’부터 훈독 시작; ⋯⋯앞으로는 우리 통일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도 설교 형식이 아니라 보고 형식으로 해야 합니다. 보고의 내용은 그 가정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정 전체가 와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잘한 가정을 보고는 본을 받고 못한 가정을 보고는 잘 되게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정천국을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가정천국을 먼저 이루지 못하면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만하고, 효율이! 「예.」
(김효율 보좌관이 한국 활동 보고서 낭독; ⋯⋯기관장들을 찾아다니면서 명함도 돌리고 홍보도 하는데, 모두들 진지하고 꼭 그들이 그런답니다. ‘문 총재님의 가르침이 그대로 전 국민에게 다 인지가 되어서 이번에 총재님의 가르침대로 많은 사람들이 뽑혀서 대한민국을 정말로 쇄신시켰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답니다. 그리고 노인정을 찾아갔는데, 나이 많은 노인 분들은 거의 다 아버님을 존경하고 모신다는 입장에 있다고 합니다.)
세계에 나이 많은 사람들은 거의 다 영계에 가 있어요. 그 사람들이 줄줄이 달려 가지고 지상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총동원되면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안돼요. 통일교회의 길을 가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세상에 자기 혼자 남아요. 자, 이제 그만하지! 「예.」
여기 하와이도 마찬가지라구요. 같은 하늘 아래에 있으니만큼 비가 오면 그 비를 맞는 것과 마찬가지로 같이 은혜를 받는 거예요. 이것은 세계적인 사건이라구요. 종교권의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역사적인 동참자가 되어야만 앞으로 자기 조상들이 동원되고, 종교인들이 동원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지역 그 나라의 귀한 공신자, 공을 세운 사람으로서 나라와 더불어 같이 살고 같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복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과 관계없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아버님! 대회 기록을 다 해서 1시간 30분짜리로 준비했는데 그걸 피스 티브이(TV)로 올리는 데 한 시간 반 걸리고, 이쪽에서 내리는 데도 시간이 걸리고 해서 오전은 지나야 우리가 볼 수 있겠답니다. 그 대신 거기 대회 끝나자마자 케이 비 에스(KBS) 뉴스에 나온 것 조금 있고, 그 다음에 대회 때 우리 영상물로 평화통일가정당 홍보물 6분짜리…. 그런 것은 있습니다. 그 다음에 황 회장이 보낸 종합보고서는 지금 컴퓨터에서 내리고 있습니다. 한 15분 걸립니다.」 그래.
(『천성경』 ‘참가정’ 편 ‘제12장 참가정을 찾아서 1)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부터 ‘7)절대순결과 참가정운동을 통한 세계평화 실현’까지 훈독) 그만! 얼마나 남았어? 「‘참가정’ 편 다 끝났습니다.」 끝났어? 요즘 매일같이 아주 중요한 과정에 있는 사람들은 방송에 나가는 것이 필요할 거예요. 「텔레비전에 보도한 것, 케이 비 에스(KBS)에서….」 「원주야, 읽어 드려! (어머님)」
어제 저녁의 대회! 하나님의 조국창건을 위한 본격적인 형태를 한국 민족에 드러내는 시간이에요. (케이 비 에스(KBS) 뉴스 보도내용 시청하심)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교회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증거하기 싫어했고, 재림주를, 주인을 증거하기 싫어했어요. (평화통일가정당 전진대회 홍보영상물 시청)
(끝부분을 시청하시며 말씀하심) 눈부시게 빛날 것입니다, 눈부시게! 세상 사람과 세상 나라와 우리가 비교가 안 됐어요. 이제는 ‘후!’ 하면 전부 나온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피처(pitcher; 투수)와 캐처(catcher; 포수)가 현장에서 던지고 잡는 것을 잘하면 스트라이크로서 전부 다 인정되는 거예요. 땅 위에 바르게 보여 주라는 거예요. 이제 큰일났구만! (박수)
저녁이 되면 이거 다 볼 수 있어? 「예, 저녁에 볼 수 있대요. (어머님)」 그걸 가지고 여러분 가정의 아이들을 교육해야 돼요. 하늘이 지금까지 베일에 가려졌던 것이 드러나야 돼요. 자! (평화통일가정당의 출정식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내용을 김효율 보좌관이 낭독함)
공포했기 때문에 세계 국가들이 전부 다 이 가정당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 나라의 헌법이라든가 법을 전부 다 제거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 외에는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반대했다가는 법에 따라 직접 고소할 수 있어요. 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요. 알겠어요? 「예.」
미국의 여러분들도 반대받지 말라는 거예요. 고소해 버리라는 거예요,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레버런 문까지도 하늘의 숭고한 역사시대 전부를 뒤집어놓은 것을 다시 찾기 위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거예요. 자기 가정, 자기 나라를 전부 다 추리더라도 이 손해배상을 치를 수 있는 금액은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합해 가지고 치르게 되어 있지, 사탄 편에서 치르게 안 돼 있어요.
사탄도 가담하고, 하나님도 가담하고, 이 우주와 하늘땅도 가담해 가지고 공인된 그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은 헌법에 의해 처리돼요. 하늘나라를 보호하고 홀딩(holding)하고 있는 이 우주를 중심삼고 보호할 길이 없기 때문에 그걸 파탄시켰다는 죄는 백주에 법적인 조건으로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헌법 위에 있다는 거예요. 헌법 위에 있어요.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부정한 세상이 이제는 긍정하니 휙 달라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게 되면 1주일 이내에, 3일 이내에 달라지는 거예요. 거기에 남기 위해서 자신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 하와이의 꼭대기에 아무도 안 사는 세계에도 법이 적용되는 거예요. 승리의 하나님 편에서 절대법이 보호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겁니다. 자!
앞으로 여러분 일족들을 전부 다 교육 안 하면 안돼요. 여러분 가정들이 여러분 일족에게 메시아, 참부모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가지고 전수해 주기 위한 조상들이에요. 먼저 가르쳐주는 사람들은 아버지의 자리요, 듣는 사람들은 아들딸의 자리예요.
부자지관계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해 가지고 아들로부터 아버지를 세워 가지고, 아버지의 해방에서부터 자녀들의 해방을 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느니라! 아주! 「아주!」 「박수 한번 합시다.」(박수)
모든 결론은 하나님한테 물어봐야 되고, 모든 결론은 참부모 앞에 물어봐야 되는데, 하나님과 참부모가 둘이 아니고 내외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내용도 같고, 모양도 같고, 삶의 생활과 생애가 같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하나님과 같이 동등한 자리에 사는 사람들이 천국 사람이요, 지상천국 완성⋅완결⋅해방⋅석방시대의 승리자로서 등장하게 되느니라! 아주! 「아주!」
우리 통일교 외에는 없어요. 저나라에서도 안 되어 있으면 가서 교육받고 몇 천년 걸려서라도 이 길을 가야 돼요. 몇 천년이 아니고 7년입니다. 몇 천년 가야 할 7천년 역사를 7년 이내에 단축시켜야 돼요. 7년 이내에, 7개월 이내에, 7일 이내에 대등한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생겼어요.
여기서 몇 천년이 되는데 쭉 와 가지고는 말이에요, 몇 천년에서 몇 백년, 몇 백년에서 몇 십년, 몇 십년에서 몇 년, 몇 년을 해 가지고 나중에는 7년권 내의 4년과 3년입니다. 신앙생활을 중심삼고 4년과 외적인 생활 3년, 내외의 7년을 넘어서면 이 모든 7천년 역사, 이 복잡한 역사가 참부모에 의해서 여기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바로 잡아짐으로 말미암아 내려가던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 탕감복귀가 자기를 중심삼고 내 가정과 내 세계, 같은 시대, 같은 시간에 동일적 가치를 지녀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석방시대가 되느니라! 아주! 「아주!」
그래, 이제 선생님이 지은 결론은 역사에 남아요. 여러분이 다 따루어야 돼요. 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한국말을 배워서라도 원어로 들어 가지고 원어로 들은 말을 이해할 수 있어야 돼요. 번역, 통역은 안된다 그 말이에요.
이제 욕먹지 말라구요! 기성교회로부터 그런 일이 있으면 쓸어버려야 돼요. 선생님 자신이 가만 안 있을 거라구요. 어디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도 반대하는 녀석이 있으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최고의 절대권한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그 자리에 가지 않으면 하늘과 관계가 없어요.
이제 선생님이 비자 없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꼭대기에 올라갔는데 무슨 비자예요? 유엔이 뭐고 유 에스 에이(USA)가 뭐야? 아벨유엔이 대등한 자리에서 이제 선포될 때 세계가 반대를 못 해요. 법적인 보장, 대한민국의 백성으로부터 아벨유엔 위에 가인유엔을 넘어서고 유 에스 에이(USA)를 넘어서기 때문에 유 에스 에이(USA)와 유엔이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을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 하와이에 나와 있어요. 하늘나라의 먼 꼭대기, 땅 끝에 와 있는데 대한민국과 아벨유엔, 천일국이 하늘나라의 조국이라는 명분이 붙었어요. 그러니 그 조국광복을 성사시킨 대표자가 살아 있으니 그분을 모셔야 돼요. 그래 가지고 반대보다도 불러다가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어떠한 나라의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 이상의 뜻을 세우고 출발할 수 있는 시대에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딱 자기 자리를 잡으면 권위가 서는 거예요. 하늘이 역사하는 거예요. 반대하다가는 즉결처분이에요. 그럴 때가 와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여기에 지지하는 최후의 결론을 이렇게 하와이, 여기 어디예요? 무슨 성전이에요? 하와이 뭐예요? 「킹가든입니다.」 킹가든이에요. 킹가든!
에덴동산이 킹가든이 못 됐어요. 이곳이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전권⋅전체⋅전반의 행사를 할 수 있는 하와이의 킹가든입니다. 하와이의 킹가든 위에 성립되는 것이 뭐냐?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 해방⋅석방만세시대’ 위에 선포를 했으니 법에 걸릴 것이 없어요. 사탄세계의 법, 하늘나라의 법, 만사형통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쁜 사람 같으면 소련을 잡아다가 세워 가지고 심판해야 되고, 미국 자체의 종교인들이 지금도 이 뜻을 몰라 가지고 반대했으니 전부 다 ‘끽!’ 해버려야 돼요. 그러나 그럴 수 없으니 기쁜 날 이 날로서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기뻐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짐을 지고 기뻐할 수 있어요? 좋은 짐, 무거운 짐을 다 벗어 놓고 춤을 추기 시작하면…. 하늘땅이 춤추면 거기에 살고 있는 만물과 이 우주가 같이 춤추는데, 거기에 인간도 같이 춤추게 되면 다 같은 한패가 돼요. 하늘을 중심삼고 한패가 된다는 결론이 가능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만사형통이라는 말이 아주! 「아주!」 태평성대 왕국이 찾아왔나이다! 아주! 「아주!」
나는 해방의 주인으로서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어디 가든지 지도적인 표준이 되나이다! 아주! 「아주!」 만세! 「만세!」 오늘 잔치해야 할 텐데 뭘 하고 잔치하겠어요? 이거 끝나면 말이에요. 「코나 커피로 잔치해야지요. (어머님)」 코나 커피? (웃음) 코나 커피로 잔치하더라도 무슨 이름을 걸고 잔치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하와이가 모르잖아요? 문 총재가 여기에 와 있는지 모르잖아요? 밤중이 지나가고 아침이 찾아와야만 발표가 날 거예요. 여기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도 이걸 전부 녹음해 가지고 다 알게 될 때 시 아이 에이(CIA)도 부정할 수 없고 미국, 유 에스 에이(USA)도 부정할 수 없고….
유엔(UN)은 벌써 오케이예요. 오케이(OK)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또 오케이가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이에요.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이 세 케이(K)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것이 해방되고 문제없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노 프로블럼(no problem)으로 정착해 가지고 만세!「우리 만세 한번 합시다. 만세!」 「만세!」(박수) 우리 어머니가 수고했는데, 어머니께 박수 한번 해줘요. (환호와 박수)
선생님이 사실 어제까지가 경계선을 넘어서는 거였어요. 경계선을 넘어서서 이제 내일은 여기를 떠나는 겁니다. 어디로 떠날까? 어디로 갈까? 미국이 제일 자랑할 수 있는 첫째 유명 지역이 어디예요? 그랜드캐니언! 그랜드캐니언을 알아요? 미국 사람은 가 봐야 돼요. 미국 사람은 자기 나라인데 안 가면 안돼요. 외국 사람들도 이 그랜드캐니언을 가 보고 싶어하는데, 제일 가까운 자리에 왔다가 안 데려갔기 때문에 내일부터 문을 열어 줄 거예요.
그랜드캐니언, 그 다음에는? 「옐로스톤 파크(Yellowstone Park)! (어머님)」(웃으심) 거기보다 라스베이거스예요. 미국을 알려면 그랜드캐니언을 알아야 되고, 그랜드캐니언에 발전소 된 곳이 무슨 발전소예요? 「후버댐! (어머님)」 후버댐! 그랜드캐니언에 후버댐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이 미국의 산업부흥과 모든 사막지대에 경제적 해방시대가 찾아오는 거예요. 후버댐의 공헌이 커요. 그리고 제일 큰 댐이에요.
그래,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 그랜드캐니언, 후버댐, 그 다음에 라스베이거스예요. 라스베이거스의 ‘라’는 ‘라지’ ‘로스’예요. ‘라지’ ‘로스’ 했다는 것은 찾는다는 거예요. 베이거스의 벨이 더 크게 복귀한다는 뜻이에요. 라스베이거스를 지배하는 나라는 미국이 아니고 하늘나라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받들 수 있는 아벨유엔, 유 에스 에이(USA)와 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뭐냐?
영국 하늘나라 여왕의 나라와 사탄세계 여왕의 나라, 두 나라가 망하게 됐어요. 자신들이 지금까지 번창했던 여왕권 시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벨…. 재림주는 뭐냐 하면 아벨의 조상이에요. 이게 뭐냐 하면 야곱의 조상이 되고,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이 되고, 유대 나라의 전통적 문화를 대신한 시오니즘(Zionism; 시온주의), 시온주의 그 이상에 모든 전통이 돼 있는데 그게 틀렸어요. 가운데 있어야 할 텐데 딴 데 가 있어요.
이스라엘이 6백만이 조금 넘는데 말에요, 6백만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냈겠어요? 65억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보낸 거예요. 그런 퇴폐적인 사상은 ‘퉷!’ 치워버려야 돼요. 아벨유엔이 되게 되면 일소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역사적인 자료를 가지고 세계에서 나쁜 일을 해 가지고 돈을 긁어모은 것을, 그 지방에서 모은 돈들을 그 지방에 가서 몇 십 배 가중해서 탕감해야만 선민이 책임 못 한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법을 선생님이 알아요.
공산당이 전권을 가져 가지고 숙청을 하는데, 숙청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말도 없게끔 정리해 보자는 거예요. 숙청이 그래요. 소리가 안 날 수 있게끔, 마음세계가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소리가 안 나게끔 없애버리라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 놀음을 했다구요.
그 숙청의 제일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에요. 개인적 세계의 대표, 가정적 세계의 대표, 종족적 세계의 대표, 민족적 세계의 대표, 국가적 세계의 대표인데 나라가 없어요. 이젠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 나라 위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에 사탄세계 좌익이 (손바닥을 마주치심)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6수 7수 8수 9수 10수 11수 12수까지 찾아와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한번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해서 우주를 안아요. 먼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이렇게 우! 이런데 이게 왼쪽에 갔다구요, 왼쪽에. 왼쪽이 앞에 올라갔던 것이 이래 가지고 ‘우!’ 해서 여기까지 올 때, 이게 지금까지는 위에 있었어요.
이랬는데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여기의 이놈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이 권한을 가인유엔, 가인 유 에스 에이(USA)의 자리를 인수받아 가지고 바로 이 자리는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이, 이게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가 가지고 손을 잡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해봐요. (양손을 깍지 끼심)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람은 손 들라구요. 왼손 엄지손가락이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라구요. 이게 뭐야, 이게? 손 들라구요, 이렇게! 이게 절반 이상 되는 거예요. 반반이 되는 거예요.
사탄 편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왼손이 올라가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늘 위에 바른손은 올라가는 거예요, 언제든지. 바른손이 올라가기 때문에 여섯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다섯부터는 내려가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내려가는데, 이 나라가 다 없어졌어요.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 섹스기관이 누더기판이 됐어요. 무슨 누더기? 똥 구더기! 세상에 보기도 흉하고, 냄새 맡기도 싫고, 듣기도 싫고, 몸뚱이 세포까지도 떠나버릴 수 있는 이런 기분 나쁜 세계가 프리섹스의 세계입니다.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 조상의 나라가 어디예요? 미국이에요. 그 미국 가운데서도 제일 나쁜 하와이는 벌거벗고 춤추는 데예요. 제일 나쁜 데예요, 제일 나쁜 데!
여기에 사탄세계도 도망해 오고, 하늘 편에서는 이게 도피성(逃避城)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다가 반대하는 사람들도 도피성에 가게 되면 법에 안 걸리고 용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도피성이 하와이예요. 환태평양 신문명개벽시대에 도피성을 열어놨기 때문에 어떤 나라의 사람도….
모든 잘못된 것은 물을 따라서 반도를 거쳐 가지고 산에 올라가서 부활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니까 열무날이면 6월에 물이 제일 많이 들어오니 산꼭대기까지도 묻어버린다구요.
하와이 마운틴 뭐라고? 「마우나케아입니다.」 거기가 제일 높은 데지? 「예.」 그것까지도 가라앉는다구요. 거기는 뭐냐 하면…. 통일교회가 세운 교단이에요. 물이 암만 홍수가 나더라도 한 마디, 두 마디까지는 살아 있다는 거예요. 세 마디는 닫혀 있지만…. 그래, 장성기 완성급까지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요것까지 사탄이 쥐려고 하다가는 빼앗겨야 돼요. 몽땅 우리한테 넘겨줘야 돼요. 그 넘겨줄 수 있는 결정적 경계선을 넘는 날이 오늘이에요. 한국에서 4일이면, 오늘 저녁 그 대회의 시간을 넘어서면 넘어서기 때문에 이젠 내가 이 도피성에 와서 이렇게 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가 다 용서받았고, 기독교권 내도 다 용서받았어요. 이러니까 문 총재가 하늘 편에 서더라도 용서한 왕이기 때문에 하늘 편도 새로이 모실 수 있고, 땅의 지옥세계도 새로이 모실 수 있는 해방⋅석방 원한의 세계를….
우리 이스트가든에 뭐라고 돼 있어요, 승한? 「성취!」 ‘승한성취(勝恨成就)’의 문으로 들어가고 식당에 가게 될 때는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일심정착. 결론지어 놨다구요. 이제는 승한성취, 하나님의 한을 완전히 성취해 버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일심정착,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가 한 마음이에요, 하나의 마음. 일심으로 정착하는 겁니다.
우리 집에 간판 붙은 큰 문으로 들어가는데 ‘승한성취’ 해 가지고 집에 들어가요. 그리고 그 식당에 초대받게 될 때는 일심정착, 일심정착이 벌어져요. 일심정착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하나님까지 8단계 전체가 일심이 정착해 안정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우주로 날아가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전역에서 어떻게든지 승한성취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반대받지 않고 환영받을 수 있으니 선생님도 여기에서 날아갈 수 있다, 우주의 어디를 가더라도 막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환영일색이에요.
그래서 탕감복귀역사라는 것, 섭리의 사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섭리라는 말이 없어져요. 하나님이 지었으면 새로이 플러스시켜 가지고 가중해야지 수 같은 건 필요 없어요. 그 자체가 양단이불 포대기를 중심삼고 잔칫날 거기에 어머님 방석과 아버님 방석, 세 개가 양단으로 결혼식 때 단장한 부모님 모습을 대신한 축복받는….
3년째에 선생님이 축복 다시 해줬지요? 했나, 안했나? 천일국 3년에!「예, 했습니다.」여러분을 그렇게 흰옷을 입고 축복해 줘 가지고, 미국 국민 3억이 아니라 65억 인류를 하루에 축복해 줘 가지고 해방의 경계선을 전부 빼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8단계에 있던 하나님이 세계를 찾으러….
그 다음에는 세계의 국가에서 선민국가를 찾아 가지고 7단계를 중심삼고 좁은 자리에서 내려와서 여기까지 올라와 가지고 후루룩 헐어 버리니까 수평이 되어서 지옥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다시 정상적인 에덴복귀, 에덴 왕국에서부터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정상적인 궤도에 들어가는 겁니다.
이 바다의 물결이 수평 된 것이 본연을 향해서 들락날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가 정상적인 궤도에 들어가서 재까닥 하고 맞아 가지고 소리를 내면서…. 라디오 다이얼이 전파, 파장의 모든 것이 맞아 가지고 들어오면 새로운 말이 나오는 것같이 우주의 소리가 전부 다 공명되어 가지고 안 들리는 소리가 없게끔 다 들을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무지가 없는 전부 다 이해할 수 있는 세상, 해방⋅석방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만국을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이 앞장서서 통치,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것이 이상세계의 해방⋅석방시대였느니라! 아주! 「아주!」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당 숙청의 몇 백 배, 몇 천 배 한에 사무친 것까지도 하나님이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리려니까 하나님도 준비를 해야 돼요. 얼마만큼 가슴이 아프고, 얼마만큼 기가 찬데…. 죽을 수 있는 사람을 붙들고 놓지 않았던 그 경계선까지도 넘어 가지고 하나님이 인류를 잊어버리지 않고 붙들고 지금까지 완성시켰다고 하기 때문에, 승리만의 세계이기 때문에 타락을 탕감복귀한 시대의 해방세계로 들어가게 되니 영원히 가화만사성의 대우주 형통시대로 전진하나이다! 아주! 「아주!」
팔자를 말이에요, 팔자를 이렇게 해서 뒤집는 것이 아니고 팔자를 이렇게 뒤집어 가지고 어디 가서 하더라도 ‘아주’, 변소간에 앉아서 무슨 신진대사를 해도 ‘아주’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살아서 완성의 주인의 행차를 했기 때문에 완성한 국가를 하나님이 영원히 보관 주관하느니라! 아주! 오케이! 끝났어요. 섭리가 끝났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뭘 하고 살아야 되겠어요? 욕먹고, 일생을 그저 가슴이 조여 가지고 쪼그라졌던 그 모든 세포나 양심이 확대되면 얼마만큼 무서운 총재가 되겠어요? 소련도 한꺼번에 여기 어깨에 확, 중국도 확, 미국도 확, 종교도 확 다 토해버려요. 종교도 없고, 종교의 싸움도 없어요. 기독교도 없어요.
에덴동산에 나라가 있었어요? 정치가 없었어요. 정치가 없으니까 지금의 유엔도, 아벨도 안 생겨났다는 그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다 토해 버려야 돼요, ‘왁!’ 하고. 배에 가면, 배에는 잘난 사람이건 못난 사람이건 현기증이 있는 사람은 그거 뭐라고 해요? 「멀미합니다.」 그게 멀미예요. 멀미의 조상이 현기증이에요.
현기증이 있는 사람은 배 타게 되면 30분 내에 눈이 감기고, 숨이 가쁘고, 귀도 그렇고, 세포가 다 정지되는 것 같은데, 3주일까지 태풍이 불고 하는데 죽으라고 내버려두면 말이에요, 자동적으로 멀미의 조상도 다 도망간다구요, 털어버리니까. 하나님도 멀미하는 것까지 가려준다면 확 토해버려야 돼요. 하나님까지 깨끗해져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숨을 쉬면 영원⋅해방⋅석방 천국의 왕자의 자리에 앉게 되느니라! 하나님 편에서도 아주, 전부 다 아주예요. ‘아주’ 하게 되면 뭐예요? 아시아 땅에서 사는 것이다! 그것이 아주예요.
서양에서는 호모 레즈비언…. 이거 복잡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제 한국에 가 가지고 3년 내지 7년을 살아야 돼요, 역사를 배우기 위해서. 그래서 입적을 다시 해야 돼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 준비가 교차⋅교체축복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미국 놈들은 말이에요, 미국 사람끼리 좋다고 백인 제일주의라고 하면서 백인끼리 결혼한다구요. 그래 봐요. 백인이 얼마나 돼요? 전 세계에서 8억밖에 안 된다구요. 65억의 몇 분지 1이에요? 팔 팔이 육십사(8⨉8=64), 8분의 1밖에 안 되는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 하겠다고? 8수를 유린하기 때문에 8 9 10 11 12…. 유린하고 돌아다닌다는 거예요.
다 털어내라 이거예요. 털어낸다고, 그걸 문 총재가 갖지 않아요. 하나님이 안 가져요. 여러분 후손 앞에 다시 나눠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8분의 1 되는 백인들의 재산을 3.4분의 1은 남겨 준다는 거예요. 그걸 안 하고 있어요, 하라는데.
총생축헌납을 완료하라는 것을 선생님이 명령한 지 몇 해 됐어요? 안 하고 있어요. 그거 안 한다면, 하나님의 헌법이든 무슨 법이 설 수 없어요. 기본전통이에요. 금이 경계선인데 경계선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못 넘어서는 사람은 지옥으로 떨어져요.
천상세계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 인간이 다시 찾아야 할 권세인데, 그 권내에 서지 못하면 남아지지 못해요. 죽으면 불살라 버리지요? 안 그래요? 여기 해적 같은 잔해들은 불살라버리는 거예요. 괴상한 대표도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내가 이제는 이렇게 해 가지고 “180도 돌아선다. 서쪽에 있는 사람이 180도 돌아선다.” 해야 돼요.
그렇게 돌아서 가지고 여기에 4분의 1…. 여기 어디에 있든지 이게 이렇게 안 되어 있으면 여기에서 이만큼 떠나서…. 미국 여기에서 출발하면 이렇게 갈 수 없어요. 이걸 타고 전부 다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 남지 않는 이 자리에 들어와서 딱…. 이렇게 여기에 끼어야 돼요, 여기 중간에. 앞장섰던 이것이 와 가지고 끼어야 돼요.
타락이 뭐냐 하면, 볼록이 오목을 거꾸로 지배한 거예요. 무슨 볼록이에요? 천사장 볼록이 하나님 볼록을 대신하려다가 원수가 됐어요. 180도 다른 거예요. 그러니 이렇게 해 가지고 무엇이 갖다가 끼어야 돼요? 볼록이 끼어야 돼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볼록 메시아 한 분이 와서 오목을 점령해 가지고, 어머니 자리의 날인을 쳐 가지고 여자 해방을 선포해야 된다구요. 여자 해방을 선포하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그때가 되게 되면 아무리 자기들이 결혼을 잘하더라도 여자들이 두 남자, 다섯 남자 가운데 두 남자를 가려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이래 가지고 이것이 외톨이예요. 외톨이가 이게 묶어져 다섯이 쌍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딱 되어야 돼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렇게 하나되는 게 아니에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면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수직이 수평에 걸게 되면 뽑아지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할 때 수평으로 하나되면 뽑을 수가 없어요. 마디마디가 딱 그래 가지고, 손이 전부 다 이렇게 잡고 있기 때문에 빠지질 않아요. 당기면 당길수록 점점점 더 멀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하나될 수 있는 사람으로서 폭발이 되어 가지고 밝은 빛이 되었는데 밝아진 그 빛이 더 밝아지니 하나님 빛 가운데서 지배받고 사는, 하나님이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야 돼요.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과 하늘이 싸워 가지고 빛을 찾은 것이 아니에요. 완전히 하나님만의 빛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야 해방⋅석방된 가정이 되는 것이요, 나라가 되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의 나라가 그렇게 안 되었으면 가정이 되었더라도 가정이 편하게 살 수 없어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중심을 해 가지고 하나되어 더 큰 종족 앞에 접붙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맨 나중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그러면 재까닥 우르륵 무너져 가지고, 물이 흘러 가지고 자기 자리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더러운 사람은 더러운 물, 자기 신진대사가 안 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이거 이렇게 볼 때 플러스가 여기 서느냐, 여기 서느냐? 마이너스가 여기에 서느냐? 이 차이가 있는 거예요. 쭉 해 가지고 여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둘이 하나된 가운데 수직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하나된 가운데 요렇게 딱 되어 가지고 수평이 되고, 이렇게 될 수 있어 가지고 주고받아야 돼요.
종적인 영점과 90각도의 영점, 안팎의 두 점이 하나 안 된 곳에는 천국이 없어요. 싸움이 있고, 그늘이 지기 때문에 그 세계는 하늘나라의 해방⋅석방의 하나님이 임재해서 주관하실 수 있는 세계가 못 된다는 거예요.
이게 딱 둘이…. 90각도가 전부 다 이 한 점에 모여요. 그래서 요것만 딱 하게 되면, 이것이 앞으로 가게 되면 이상천국이요, 이쪽 뒤로 가게 되면, 뒤로 가는 대로 가 가지고 이게 떨어지기 때문에 내려가요. 하늘이 가는 길은 올라가기 때문에 쭉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완전히 없어지면 픽!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원점, 운동하기 전 본연의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기준이 서고 횡적 기준이 같이 서 가지고 전후⋅좌우의 3대 복귀 완성기반 위에 있어서 해방⋅석방의 왕권이 세워진 하나님이에요. 원리가 그렇게 돼요. 원리원칙대로 맞아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이 눈도 두 눈이 돼 있어요. 갈라졌어요. 이것도 둘이 되어 갈라졌고, 입도 두 개로 되어 있어요. 이거 하나를 잘라버리면 어떠냐? 잘라버리니까 이 눈과 코와 입이 참사랑 앞에 완전히 한 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가 전부 다 한 점으로 돼야 돼요.
그래, 승한성취를 하게 되면 일심정착이에요. 종적인 마음과 횡적인 마음, 아버지의 마음과 아들의 마음과 부부의 마음 한 점…. 세계도 전부 다 이 한 점에 묶어져야 돼야 돼요. 그래야 돌게 될 때, 이 하나의 개인, 몸 마음이 돌게 될 때 가정이 돌고, 가정이 돌 때에 나라가 돌고, 나라가 돌 때 세계가 돌고, 세계가 돌 때 하늘땅이 돌고, 하늘땅이 돌 때 하나님이 “다 이뤘다, 오케이!” 해서 비로소 하나님이 정착의 주인으로 가야만 돼요.
하나님이 이제 일할 때가 왔어요. 하나님이 일할 때 아담 해와가 잘 못해서…. 타락한 행동을 한번 잘못해서 이렇게 억천만세 고생했던 것을 알고 있고, 이제부터 세워야 할 절대적 법규가 얼마나 엄격하겠나 생각해야 돼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또 고생해야 된다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에 지도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만, 그 다음에는 학위…. 박사학위를 전부 다 받았기 때문에 공부 필요 없어요. 그 다음에는 가서 교육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지도할 수 있는 하늘의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에 소속이 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통일⋅해방⋅석방 아주!「아주!」자, 효율이, 다 안 끝났지?「예.」나 할 말을 다 했다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6수를 찾아가는 거예요, 6수. 3⋅8⋅6! 사탄이 3수와 8수는 합할 수 있었지만 6수가 없어요. 6⋅7⋅8, 못 돌아가요. 뒤로 가 서야 돼요. 6⋅7⋅8, 이 셋만 되게 되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이렇게 돼요. 이렇지요?
이렇게만 되게 되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3⋅8, 사탄세계에는 6이 없어요. 이리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없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물론에서 하나님은 절대 없어야 된다고 그래요. 하나님이라는 말만 해도 뻗어요. 그거 없어져야 돼요.
여러분이 여기서 죽을 때까지 살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유엔 법이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아벨유엔이 이번에 남북미…. 남북미가 있잖아요? 우루과이, 파라과이, 그 다음에 남미의 33개국? 34개국이야, 33개국이야?「33개국입니다.」4개국까지 하려면 파라과이가 들어가야 돼요. 33개국 해 가지고 유 에스 에이(USA) 50개 주, 그 다음에는 캐나다를 중심삼고 이 세 나라가 거꾸로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캐나다 항공기술의 공장, 봄바디어(Bombardier; 캐나다 항공기 제작업체)의 공장이 캐나다에 있는 걸 알아요? 지금 헬리콥터니 뭐니 최고의 비행기를 만드는 나라가 캐나다인데, 그 기술요원의 70퍼센트가 미국 사람이에요. 미국과 캐나다에서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불란서가 들어와 가지고 미국과 캐나다를 갈아치우지 못해요.
유엔에서 불란서가 마음대로 미국을 이겨 가지고 세계를 변경시킬 수 없어요. 그러나 하늘나라의 조국 된 한국은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미국이 지금까지 40개 국가를 원조했어요. 해방 이후 원조를 했지만 미국이 원조에 성공한 나라는 한국인데, 그 성공한 근본요인은 미국이 아니라 레버런 문 때문이라는 거예요.
유엔이 레버런 문을 해방했는데, 10월 14일 흥남에서 해방된 그때서부터 유엔군이 선생님을 해방했지, 미군이 해방해 주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미군은 유엔군을 싫어해요. 유엔군을 지금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 놓으면 유엔군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과 미국과 캐나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큰 나라예요. 세계에서 제일 큰 나라가 어디예요? 미국, 그 다음에는 중국이 제일이라고 하지요? 원래는 인도예요, 인도. 미국이 인도하고 가까웠지요? 인도 사람이 미국에 들어오게 될 때는 누구든지 이주 자유화 환경까지 가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 미국에 지금까지 학술분야, 지도층의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8분의 1인데, 8분의 1만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인도 사람….
인도 사람은 별종이에요. 골격이 달라요. 인도 사람은 순전히 구라파 사람과 다르고, 아시아 사람과도 달라요. 중국은 아시아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아시아에 와 가지고 중국을 대치해서 혼합골격을 갖춘 서양 사람과 같은 인도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승공연합의 깃발을 인도에 갖다 꽂으라는 말을 했어요. 그거 모르지요? 그게 하나돼야 돼요. 이색 민족이 하나될 수 있는 나라가 인도예요.
인도하고 중국하고 교체결혼하면 하루에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기독교문화권하고 공산세계의 소련하고 결혼하면 한 나라, 일주일 이내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다 가까워져요. 하나를 꿰게 되면, 참사랑으로 꿰게 되면 개인⋅가정⋅종족을 시켜 가지고 8단계가 후루룩 꿰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들이 몇 단계를 완성했는지 다 알고 살아야 할 텐데 모르고 산다는 것은 공부를 안 해 가지고 기생충 노릇을 한 겁니다. 기생충 노릇을 한 사람은 평화시대에 와 가지고 탕감해요.
자기 조상들, 자기 후손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후손들이 잘못한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3대 이상, 4대 이상, 5대 이상 탕감역사를 도와야 되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줄줄이 달려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을 따라가면, 선생님의 말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빨리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50개국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가입하면, 워싱턴 디시(DC)면 워싱턴 디시(DC)의 전 시민이 통일교회에 가입하고, 그 다음에는 10개 주가 가입하면 어떻게 돼요? 하늘나라에 가입 안 돼 있다구요. 개인주의잖아요?
나라가 조국이 되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땅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미국 사람이 하늘 권세를 알아요? 하늘 권세를 모르잖아요, 지금? 통일교회가 뭔지 모르잖아요? 또 미국 국민이 문 총재가 가르치는 세계에 전부 다 간다고 하지 못해요. 다 탈락되는 거예요. 80퍼센트, 90퍼센트 이상 탈락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왜? 통일교회 선생님을 알았으면…. 벌써 88년이 됐어요, 88년. 선생님이 태어나기 전부터 역사했어요, 40년 전부터.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하늘 앞에 자기가 부정할 도리가 없고 참소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언제나 책임을 미완성했기 때문에 미완성 분자는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일점, 한 장소도 없다는 거예요.
미국이 이제 환태평양섭리시대에 이것을 소화 못 하게 될 때는 미국은 날아가 버려요. 194개주가 생기게 돼 있어요, 아벨유엔이. 그건 미국이 아니에요. 미국 50개주가 194개주와 같은 주의 입장에 설 수 있지, 그 꼭대기에 올라갈 수 없어요. 그 탕감 40개국권 내에 빨리 들어가야 돼요, 40개국. 삼 사 십이(3×4=12), 40개국을 중심삼고 해결지어 보라구요.
이런 것을 알고 서둘러야 돼요. 지지리 끌다가는…. 지지리 끌다가 낙제꽝이 되었으니 학교에서 영원히 학교의 학위를 받을 수 있어요? 추방하지요. 나라가 번영할 수 있는 자리에서 추방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돌아서야 할 끝날에 사람 중에 제일 출세했던 사람이 벼락 맞는 거예요. 돌아서기 제일 힘든 것이 사탄세계의 권세를 잡았던, 주권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에요.
미국이라면 미국 자체 민주주의라는 개념을 갖고 있어요. 본래는 에덴동산의 가정을 중심삼고는 왕권주의지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왕권주의가 나온 다음에 그 권내에서는, 그 나라 나라에서는 민주주의예요. 민주주의를 전체 조국광복의 중심권한으로 했다가는 망한다구요.
지금 미국은 망해요.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거 틀림없는 거예요. 미국 자체, 미국에 있는 지도층을 보더라도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고 하지, 필요하지 않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그건 무지몽매한 녀석들이에요. 그건 마피아 사촌들이에요.
자, 이제 내일 선생님이 9시 반에는 떠나지? 「예, 9시 반입니다.」 어디로 가면 좋겠나? 그랜드캐니언을 찾아가야 되겠나, 그 다음에 무슨 댐? 「후버댐!」 후버댐! 후버 대통령이 했지? 그거 3억 달러를 들여서 반대를 받아 가지고 만든 거예요. 배포가 두둑한 후버댐! 후버라는 것은 뒤 따라가면서 두고 봐라 그 말이에요.
그랜드캐니언의 캐니언이 뭐에요? 무엇을 캐니언이라고 그래요? 「큰 골짜기를 말합니다.」 큰 굴 밑창을 말해요, 골짜기. 그랜드캐니언, 세계에 없는 그것이 후버댐을 만들었어요. 그 물을 5개 주에 대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수원으로 사용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학생시대에 후버댐을 가 보고 싶었고, 그랜드캐니언도 가보고 싶었고, 그 다음에 라스베이거스를 가 보고 싶었어요. 그랜드캐니언, 후버댐, 라스베이거스가 미국 문화의 3대 정착지예요. 그 세 곳을 보면 확실히 다 알아요. 거기에 다 있어요. 후버댐은 깊은 동굴에 접해 있는데, 미국이 하나님을 안다고 해도 제일 몰라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하나님을 다 놓쳐버렸어요.
후버댐! 그거 잘 했어요. 후버 대통령이 배포가 있어 가지고 야당들이 반대하는데도 3억 달러…. 그때 3억 2천만 달러지? 「1929년도니까 지금으로 치면 30빌리언(billion), 40빌리언(billion) 정도 됩니다.」 3억 달러를 그때 썼어요. 내가 벌써 학생시대부터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 문화는 그랜드캐니언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 후버댐을 알아야 돼요. 5개 주에 옥토, 농지를 만들고 미국에 30분의 1의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것이 후버댐이에요. 남아 돌아가요.
그 다음에 라스베이거스예요. 요즘에 라스베이거스에 뭐인가? 예수를 심판한 녀석이 누구던가? 「가룟 유다!」 아니! 「빌라도!」 빌라도! 「시저입니다, 시저!」 빌라도 전이 시저지, 시저. 그 간판을 가지고 공중에 사철 구름 뜬 시가를 만들어서 제일 중심가로 해 가지고 이 골짜기에다 시저스 팰리스(Caesars Palace)를 만든 거라구요.
그 다음에 뭐라고요? 엠지엠(MGM)! 엠지엠(MGM) 뭐라고 그래요? 「엠지엠 호텔이고 또 영화회사 이름입니다.」 그 엠지엠(MGM)하고 통일교회 나하고 말이에요, 계약할 것을 내가 포기해 버렸어요. 방송국! 엠지엠(MGM)과 관계되어 있는 모든 주, 세계 극장에 전부 다 방송할 수 있는 미국 최고의 언론기관이 워싱턴타임스예요.
워싱턴타임스가 누구의 것이에요? 내가 있는 한 워싱턴타임스는 삼키지 못해요. 레버런 문은 엠지엠(MGM)을 삼키고 라스베이거스를 삼킬 수 있지만, 라스베이거스나 엠지엠(MGM)이 통일교회를 삼키지 못해요. 그것이 드러났어요. 16개국에 문제가 벌어져서 싸울 때 세계의 재벌, 16개국의 재벌이 선생님이 갖고 있는 방송국을 서로 사기 위해서 경쟁했어요. 여러분은 그런 걸 다 모르지요?
엠지엠(MGM)이 “이야, 세계 유엔의 꼭대기에 있어서 컨트롤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구나!” 하고 그걸 알았어요. 이래 가지고 우리 방송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영화관, 엠지엠(MGM) 방송하고 있는 것, 관계되어 있는 것이 우리 방송국과 하나됐다는 거예요. 벌써 알아요.
앞으로 유엔이 아벨유엔이 되게 되면 이 엠지엠(MGM)을 중심삼은 유엔이 되지 않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된다는 걸 알거든요. 그런 싸움을 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르고 살았다구요. 미국에 있는 우리 방송국이 모든 언론기관 어디든지 승리한 패권을 가지고 있지만 그 행세를 안 해요. 내가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왜 못 하게 했느냐? 젊은 사람들이 병들어요. 워싱턴타임스가 세계 정상에 가 있으니 이 워싱턴타임스만 가지고 전부 다 붙어서 해먹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일반 방송국이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수백 재벌들 중에 16개 재벌이 연합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워싱턴타임스를 빼앗으려고 했었지만 못 빼앗았어요.
여러분은 그런 싸움을 한 줄 모르지요? 선생님이 왔다갔다하면 ‘개인적인 무슨 일이 있느냐?’ 하겠지만 그렇게 싸웠어요. 일본도, 독일도, 미국 자체도 이 방송국을, 우리 방송국을 못 빼앗아 갔어요. 지금도 엄연히 있어요.
그래, 하루에 하나의 영화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 돼 있어요. 매일 새로운 영화를 내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준비가 다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떠한 대회를 하게 되면 레버런 문, 통일교회의 대회를 능가할 모델이 없어요. 여기 국무부가 “대회 같은 것은 통일교회에 가서 배워라!” 하고 그렇게 훈시한 것 알지요? 「예.」
내가 서양 연예인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했지만, 동양 연예인들은 아직까지 모아 가지고 안 했어요. 둘을 합해 가지고 교육을 안 해봤어요. 동양을 못 이겨요. 요즘에 한국에서 영화 나온 것은 아시아의 30억 인류가 경쟁해서 보고 있어요. 미국은 뒤떨어져 가지고 “이야, 저거 어떻게 하노?” 그래요.
그걸 몰라요. 사상적 기반을 하나님이 해준 것을 모르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사상의 배후에서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 탈락되지!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조 털리는 알아,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축구게임이나 운동, 올림픽대회도 이제 내 이름 앞에 걸려들어요. 예술⋅문화세계에 있어서 한국의 유명한 배우들도 선생님의 이름을 붙들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모르는 가운데 세계 첨단의 자리에 다 나왔어요.
모모세! 언제 양씨도 미리 알고 코치를…. 그게 뭐야? 그거 전부 다 파버리고, 집어치우고 다시 들여야 되겠더구만! 돈이 어디로 들어가? 이제 내가 하와이 주지사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계획대로 새로운 아벨유엔 시대에 왔으니 신계약을 다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와이 도서국가, 섬 만드는 것도 미국 자체가 간섭할 게 아니에요. 유엔의 결의 밑에 해야 된다구요. 유엔의 결의 밑에서 아직까지 하와이가 덜 됐다는 거라구요. 그래,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너희들이 주인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강연하고 있는데, 미국 50개 주가 전부 다 불타 가지고 “이야, 레버런 문의 저런 사상을 가져 가지고 섭리관적으로…. 앞으로 미래의 세계를 발표하고 있구만!” 하는데 그걸 능가할 수 있는 미국의 주의가 못 되니 미국은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결론이에요.
조 털리가 졸업한 학교가 어디라구? 「스탠퍼드 대학교입니다.」 그 주인이, 땅이 샌프란시스코던가? 그렇지? 어딘가, 어디? 「예, 그쪽에 있습니다.」 그쪽에 있는데, 도시는 저 먼 데 해놓고 정거장과 기차를 만들어 놓고 거기를 발전시켜 가지고 유명해지게 해놓았어요. 장사치가 만든 학교라구요. 내가 그 학교에 안 가 본 사람이 아니에요. 다 가 봤어요, 조사 다 하고.
미국에 오자마자 안 들른 대학이 없어요. 하버드니 어디니, 예일이니 어디니 내가 안 들른 데가 어디 있나? 학교도 여러분이 암만 교육해도 젊은 사람들을 다 놓쳐버려요, 미국 사람들. 며느릿감 순백인은 없어지는 거예요. 사윗감도 순백인을 다 좋아하지 않아요. 순백인 여자가 순백인 남자한테 결혼할 생각을 하지 않아요.
백인 여자가 백인 남자를 싫어하고, 백인 남자가 백인 여자를 싫어해요. 다 죽었어요. 왜? 마음대로 안 돼요. 너나 나나 다 같이 개인주의 아니냐 이거예요. 연합주의가 없어요. 공동주의가 없어요. 상대적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사람도 절대 몇 대 친구 만들라고 가르쳐줘서는 안돼요. 이제 그러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문 총재의 말대로 3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백인, 그 다음에는 황인, 흑인…. 미국 사람 가운데서도, 아벨 가운데도 백인이 있고, 황인종이 있고, 흑인이 있고 다 있어요. 그런 족속이, 그럴 수 있는 색채를 가진 사람들이 미국을 지배하는 거예요. 그게 없으니까 문 총재가 와서 그걸 해요.
백인 황인 흑인이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이 아메리카니즘을 반대한다고 하지만 뭐 5년만 되게 된다면 누구든지 이미그레이티드 피플(Immigrated People; 이민자)들이 이미그레이티드 아메리칸 컨트리(Immigrated American Country) 된다고 선전하지만 레버런 문은 34년 동안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된 사람이 아니에요. 오히려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가 된 사람들이 무나이즈(Moonize)가 됐지요.
하버드도 그래요. 우리 아들딸 일곱 사람이 하버드 출신이에요. 하버드 대학교 공부만 했으면 학장도 할 수 있는…. 영국, 불란서, 독일의 네 나라의 코스만 거쳐 가지고 공동학위를 가지고 나오면 하버드 총장도 다 해먹을 수 있어요. 그래요.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이 머리가 나빠요, 머리가 좋아요? 「좋습니다.」 머리가 나빠요, 레버런 문처럼. 욕먹는 것 좋아하고 그러나? 싫어하지. 아버지 욕먹는 걸 싫어해요.
우리 국진이가 총을 연구했어요, 피스톨(pistol; 권총). 우리 아버지가 사람 하나 총 가지고 죽이지 않았는데,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인류를 학살한 사람들…. 백인들이 없는 선전을 해 가지고 망칠 줄 알았는데 알아보니까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그러니 열 살 때부터 잡지를 가지고 다니는데 “너 뭘 하려고 그래?” 하면, “아버지, 이거 내가 전부 알아야 되겠소. 내가 연구해서 밝혀놔야 되겠소.” 그래 가지고 피스톨을 만들었어요. 제일 조그만 거예요.
요전에 하와이에서 대회를 하는데, 컨벤션센터에서 컨퍼런스를 하는데 거기에 1만 명? 「1만 명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많이 모였다고 들었습니다.」 4만 명, 5만 명이 모여들었대요. 아직 젊은데 ‘총’ 하게 되면 국진이에요. 총을 제작할 수 있는 철재로부터, 기술로부터…. 이젠 어떠한 총기에 대한 비밀을 다 알았어요.
우리 한국의 통일산업이 말이에요, 대포를 못 만들었나, 무슨 탱크를 못 만들었나? 못 만드는 거 없다구요. 한국에 있어서 불도저도 만든 거예요. 총, 대포…. 원자포를 쏠 때 그거 싣고 오는 포, 그게 제일 어려운 거예요. 직사포로 쏘면, 전부 다 끝나요. 이게 안 돼 있어요. 그런 총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또 대포, 한국의 1천 대 이상 대포를 못 쓰게 된 것을 독일 대포를 개조해서…. 현대식 전자장치를 내가 개조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약까지 해서 국방부와 교섭했더니 현대하고 대우가 반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벌컨포를 내가 만들었어요. 벌컨포가 1분 동안에 2천 발이 나가요, 후루룩!
내가 비행기를 쏘는 벌컨포를 개발하려고 얼마나 고생한지 알아요? 미국 애들이 이걸 안 가르쳐주는 거예요. 절대 안 가르쳐줘요. 그래서 “너희들의 3배 이상 연구하면 만들고도 남아.” 해 가지고 벌컨포를 만들었어요. 이야, 참 놀라워요! 원리원칙은 벌컨포 강선을 여기서 이렇게 했으면, 우리는 반대로 하게 되어 있어요. 그 반대로 하는데 그냥 쏘면 이리 들어오지 않고 출발만 하게 되면 역으로 나가는데 더 빨리 나간다구요, 휘익! 명중률이 얼마나 높은지 몰라요.
박정희 전 대통령하고 미8군 사령관하고 둘이 시사했어요. 미군의 벌컨포가 선생님이 손으로 깎아 만든 벌컨포한테 졌어요. 이야, 미국보다 더 자동시설을 해 가지고 만사 오케이(OK) 될 수 있는 기술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야, 손으로 깎아 만든 벌컨포가 성능이 더 좋다 이거예요. 왜?
내가 얘기 하나 해줄게요. 여러분, 이 공기총 압력을 넣는 것도 선생님이 개발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연구에 소질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세계를 다 개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함부로 얘기하는 것 같지만 다 콘사이스 배후를 검증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유명한 데예요. 네임밸류(name value)가 있고, 내 위신이 있잖아요? 안 그래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학자들도 통일교회를 무시 못 해요, 학자들도. 그래서 한국의 유명한 학자들이 문 총재를 때려치운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시험을 다 했지만, 나한테 다 졌어요. 그 골자를 물어보면 모르거든. 경제문제도 그래요.
조 털리, 이거 믿어? 「예스.」 믿어, 살아? *내가 조 털리한테 묻겠는데 이것을 믿어, 행동하고 살아? 어느 거야? 「행동하고….」 행동하고 사는 데는 하루만이 아니라 영원히 사는 것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본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쓸데없는 말을 하거나 후대에 누가 잘못하게 되면 벼락을 맞을 거예요. 영계에 가면 “이 자식아, 너는 뭘 했어?” 하고 반문할 때 답변도 못 할 거라구요.
이걸 줄줄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오늘도 내가 여기 나오기 전에 벌써 2시부터 운동하고 남은 시간 1시간 반 동안 내려오기 전까지 『평화훈경』Ⅰ장부터 Ⅶ장까지 다 듣고 나왔어요. 전체 Ⅰ장에서 Ⅶ장까지 읽었는데, Ⅶ장 Ⅷ장 Ⅸ장은 같은 거예요. 탕감해야 돼요. Ⅹ장은 Ⅶ장에다가 붙여도 맞고, Ⅷ장에 붙여도 맞고, Ⅸ장에 붙여도 맞아요. Ⅶ Ⅷ Ⅸ장을 갖다 붙여도 Ⅹ장의 절대성 기준에 맞아요. 그러니 이 책 전부의 내용을 감정하고 나오는 거예요, 매일같이.
여기 이 배후인 『천성경』에서 나온 것인데 『천성경』에 가정문제에 대한 내용, 교육문제가 전반적으로 다 나오지요? 『천성경』에 16개 분야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구요. 세계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 유정옥이 그거 가려서 기록하느라고 고생했지? 선생님의 말씀집 몇 권 가운데서 뺐나? 「전체 말씀을 다 했습니다.」 전체가 안 되잖아? 「그때 나온 말씀 가지고 했습니다.」
그때 한 400권 가운데서 뺐다구요. 그 말씀들을 선생님이 미래에 달고 가서 전부 다 이루어 나온 거예요. 10년 후, 20년 후, 몇 백년 후를 중심삼고 이루어 나온 거예요. 그것을 이루어 나올 수 있는 때에 대한 선언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선언을? 선언을 많이 했지요? 선언의 고개, 경계선을 넘는 거예요.
여기서는 딱 표적을 세워 가지고, 사탄이 여기서 떨어지는 거예요. 수많은 일이 많았지만, 세계적인 제일 꼭대기를 중심삼고 사탄이 못 따라오게 다 모가지를 처치해 버린 거예요.
내가 여기에 와서 살더라도 그래요. 20년 전과 지금이 달라진 것이…. 20년 전에는 내가 코나 커피 농장 같은 것을 꼭대기에서 경영할 것 생각 안 했어요. 배를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고기를 잡느냐 하는 문제만 생각했어요.
오랫동안 고기를 잡았지만 고기 양식을 할 줄 몰라요. 하와이를 알려면 코나 커피를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 피시 팜(fish farm; 양식장)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배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배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고안한 사람이 나예요. 조선소 역사의 공신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문화축제를 14차까지 했기 때문에 금년에 우리가 종교권, 문 총재를 지지하는 아벨유엔권 올림픽대회를 하면 지금 기성 올림픽대회가 깨져 나가요. 그걸 안 하고 있어요. 17년 18년 아벨유엔을 해 가지고 부작용 없이 그냥 그대로 교체해 버리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40년 동안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배도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어요. 50톤 배, 유조선 제일 큰 것, 30만 톤짜리도 만들려면 다 만들어요.
이제 헬리콥터, 비행기도 만들어요. 비행기에 대해서도 잘 알아요. 헬리콥터와 항공우주산업! 이제는 뭐냐 하면, 미국이나 소련이 우주공학시대로 넘어가요. 진짜 별나라에 갔다왔다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몇 십년 걸려 가지고 지구성에서 제일 먼 위성에도 다 가야 돼요. 연구를 해야 돼요.
하나님이 만든 세계를 하나님이 사람들을 발전시켜 가지고 데리고 가서 구경시키고 싶겠어요, 안 시키고 싶겠어요? 하나님도 자기가 만든 세계가 얼마나 큰지 구경시키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사람을 그렇게 큰 하나님의 대우주를 구경시켜 줄 수 있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어요. 미국도 지구성밖에 모르잖아요? 천체망원경도 있지만, 왜 만드는지 몰라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다가 세 시간이 다 갔구만! 결론지을까? 7시 10분 넘었네! 5분 가운데 결론 내 가지고…. 선생님이 한 말을 들은 것이 골자 중에 골자니만큼, 들었으니까 그 가외의 모든 것은 앞으로 보기만 해도 다 알 수 있어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난 2월말까지 여기에서 우리가 커피 농장을 샀다구요. 계약을 다 했어요. 수산사업계를 대표해 가지고 고기 양식장도 샀어요. 그걸 2월말까지 다 끝냈다구요. 이제 돈을 치러야 되겠고, 치른 다음에 이걸 경영할 수 있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여기 하와이에 섬이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인데, 이들 섬에서 사는 사람들을 대표해 가지고 앞으로 이 농장하고 양식장을 방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돼요. 매일 가 가지고, 여기에서 훈독회가 끝난 다음에 가 가지고 기도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어머니 연령 되는 한 사람, 아버지 연령 되는 한 사람, 장자 될 수 있는 한 사람, 장녀 될 수 있는 한 사람으로 네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문을 4시간 이상 하고 그 사람들이 묻게 된다면 거기에 답변을 해 가지고…. 무엇 무엇을 개발을 하면 좋겠다고 해서 질문하면 질문하는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그 답에 해당할 수 있는 현장의 공장과 어장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서 정성을 들여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한 달에 한 번씩 이렇게 하게 되면 섬나라가 부흥합니다. 이걸 계속 하면 말이에요. 거기를 방문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훈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그 한 날 한 날씩 정성들일 수 있는 마음의 터를 확장시켜야만 돼요. 그래야 하늘이 축복해 준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유정옥은 중심 멤버들을 중심삼고…. 몇 백 명 되나? 「여기요?」 하와이 전체 식구가? 「전체 식구가 1백여 명 될 것 같습니다.」 몇 년 동안에 1백여 명밖에 안 됐나? 선생님이 여기 하와이에 들렀던 때가 언젠가? 「2000년경이니까 한 8, 9년 됐습니다.」 왜 8, 9년만 돼? 그 이상 됐지! 하와이에 내가 출입한 역사가 오래됐어. 「올드 하우스 그쪽에 가 보신 것은 오래됐습니다.」 그거 계획을 짜 가지고 몇 사람씩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여기를 방문하겠다는 사람이 많이 넘쳐흐르도록 해야 돼. 1백 명 가지고 안 돼. 몇 천 명, 몇 만 명이 되어야 돼. 알겠어? 「예.」 이제부터는 하와이 섬 여기의 왕 되는 7대 손이 나오지 않아? 「예.」 그 사람들을 이용해 가지고, 배치해 가지고 현 주민과 여기 이민이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하나되어야 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소유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여기에 있는 커피 농장이라든가 어장도 세계적인 통일교회의 소유권이 되어야 된다구요.
세계 사람을 대표해서 연결시킬 수 있게끔 관계를 맺게 하기 위해서는 하와이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정성 바탕을 만들어 놓아야만 그 바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일로 확대시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섬나라로서가 아니고 반도를 연결해 가지고 대륙까지 연결해 가야 할 하와이에 사는 사람들의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다고 하는 것을 이 아침 여러분 앞에 말씀드리니까 유정옥은 그 계획을 짜라구. 알았어? 「예.」 한꺼번에 두 가지 하지 말고…. 커피 농장하고 양식장, 이 두 곳이 가인 아벨이에요. 두 곳을 발전시켜요. 발전시켜야 할 책임은 하와이 여기 킹가든에 사는…. 여기 중심삼고 17만? 「여기가 15, 16만 된다고 했습니다.」
17만 잡고 있는데 17만의 어느 한 집이든지, 어느 한 사람이라도 말씀을 안 들은 사람이 없게끔 전부 연결시켜야 돼요. 17만이야 뭐 몇 사람 가지고 다 끝날 것 아닌가? 조 털리는 돌아다니지 말고…. 기반을 남기고 돌아다녀야지, 그냥 그대로 하면 안돼. 조 털리는 좋아서 옷을 벗는다 이거야, 조탈의(조 털리). ‘조’ 하게 되면 새(鳥)를 말하고, ‘탈의(타리)’ 하면 벗는 거야. 날아다니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고향이 있어야지요, 3대가. 여편네도 없고, 딸도 둘인데 한 딸은 잃어버리지 않았어? 딸이 둘인데, 한 딸은 아버지하고 갈라졌다는 말을 들었어. 그거 안 돼! 그건 위신이 안 서니만큼 전면적으로 식구가 하나되어 가지고, 중심가정의 어려움을 알아 가지고 연합해서 개척해 주고 자신의 일같이 보호해 줄 수 있어야만 여러분이 발전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발전 안 해요.
선생님이 왔다갔다하면…. 이번에 여기 열두 명 뺀 사람 일어서! 선생님이 어디 가는 데 동참하게 되는 열두 명 뺀 사람들, 당선된 사람들은 일어서 봐요. 이 사람들은 추첨해서 당선된 사람들이지? 「예. 스물네 명에서 뽑은 사람들입니다.」 번호, 크게! (10까지 번호를 함) 「식구 중에 뽑힌 사람이 있는데 오늘 훈독회에 참석 못 했습니다.」 더 많이 일어선 것 같은데? 「어제 24명 중에 열두 명입니다.」
다음에 내가 여기 또 들르게 되면, 다음 나머지 사람! 「예.」 24인 가운데서 나머지 사람! 「기억하고 있으니까 일어나세요, 이제. (어머님)」 엄마는 가만히 있다가 튀어 나와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다 모르잖아? 「너무 길게 얘기하니까 그렇지요. (어머님)」
길게 가? 훈독회가 몇 시까지인데? 「다 들었어요. 다 들었다구요.(어머님)」 자기는 들었지만, 다 모르잖아? (웃음) 다 알게 해야지. 다음 사람은 어떻게 할 건지 결론을 안 냈어요. 다음에 오면 추첨해 가지고 또 이렇게 세워야 되느냐?
금년 이 기간이 귀한 거예요. 요 기간에 맞춰서 24명 가운데 열두 사람을 뽑았지만, 그 다음에는 안 할지 몰라요. 그때는 내가 여기에 오게 되면 커피 농장 혹은 양식장에 데리고 갈지도 몰라요. 배를 타고, 그 다음에 커피 농장에 커피를 한 사람 앞에 120주씩…. 그렇지 않으면 한 에이커에 640주씩 분배할지 몰라요.
그럼 내가 관리하는 것은 여기서 천막을 치고 짐승들이 와서 나무를 뜯어먹고 도둑들이 와서 옮겨갈 수 있는데, 그걸 지킬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전체 하와이 사람이 자기 집에서 하는 것보다도 농장을 지키고 어장을 지킬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되면, 이 하와이 바다에 와서 사는 이런 사람들이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통일교회 소유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그건 틀림없어요.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 사람들 앞에 통일교회 식구들이 있으면, 여기 커피 농장의 커피나무를 120주씩 주면 아이구, 여기 농장이 모자라요.
선생님이 손대기 시작하면 농장을 전부 다 사야 된다는 말인데, 그 주인이 누가 되어야 되겠어요? 하와이 사람들이 길러 가지고 사랑하는 이런 커피를 만들어서 인류를 인도하기 위해서 장삿길을 통해서 수련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하와이 자체가 발전할 수 있는 자연적인 길이니만큼 그 길을 추진시키는 통일교회가 응당히 그렇게 해야 되느니라! 아주! 「아주!」 자, 앉으라구.
원래는 내가 3백만 달러 대주기로 했는데, 가만 보니까 한국의 역사에 큰 문제가 생겨요. 정치세계에서 가정당을 모르면 안되게 돼 있어요. 굉장한 일이 폭발되니만큼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기 위해서 하와이에서 내가 선물로서 연결시키는 이 두 곳을 책정했어요. 그러니 세계 사람들이 이 코나 커피를…. 코나 커피예요. 코나, 돌아간다는 거예요. 위로 올라갔으면 밑창으로 파고들어 가야 돼요. 고생해야 돼요.
코나 커피를 많이 먹는 사람은 커피 농장에서 수고할 수 있는 대신 주인들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코나 커피를 먹고 하늘의 은사를 받지, 그렇지 않으면 병이 나요. 그렇지 않고 이거 먹는 사람은 병난다는 거예요. 문제가 생겨요.
평화를 주장하는 평화통일가정당이니만큼 가정당의 소유를 여러분들이 누구보다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살고 있는 생활의 모델과 마찬가지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생활 형태를 계승해서 지켜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이겁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알겠으면 박수! (박수)
너희들은 소식을 들었으면, 소식을 듣고 나한테 보고했으면 보고를 받아 가지고 특별보고를 해야 돼. 김효율, 알겠어? 오늘까지 3일 동안에 한 것을 다 종합해서 기록으로 남겨 가지고 써 붙여야 돼. 다 끝내야 돼. 「다 제작돼 있습니다.」 자, 그래!
조정순은 언제 가겠나? 「저는 어젯밤에 왔습니다.」 언제 가겠나? 「저는 이제 여기에서 부모님 뵙고, 이번에 파라과이 국회에서 승리해서 그 보고를 드리려고 왔습니다.」 파라과이도 승리했나? 「예, 국회의사당 본 회의장에서 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회의하는 곳입니다.」 그 파라과이에서 이렇게 되면 워싱턴 대회를 하게 돼 있어. 「예.」 자! (경배)
이번에 열두 명은 선생님의 전용기를 타고 어디 갈 거예요. 선생님의 전용기, 좋은 전용기가 많이 생길 거예요. 각국 나라가 선물하려고 해요. 그럼 하와이가 선물할래? 하와이가 선물한다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야 돼요. 그래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럴 때가 틀림없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탈락하지 않게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했으니 정성들이고 다 해야 된다구요. 자, 좋은 날이 있기를 바라겠다구요. (박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1)인생노정 2)인간의 위격(位格) 3)인간 생명의 본질 ①영적인 것이 인간의 본질’ 앞부분 훈독;……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면 그러한 인간의 본질이 남을 위하도록 되어 있는 것임을 더욱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어찌하여 자기만을 위하려는 마음으로 만사에 임하고 있는가? 이것은 모든 인간이 천륜을 배반한 천사, 다시 말하면 사탄과 혈통적인 인연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하고…. 40분 걸렸네, 한 40분. 몇 장 남았나? 「한 20페이지 남았습니다.」 20페이지는 가서 읽어요. 『천성경』은 다 없나? 『천성경』은 갖지 않으면 안돼요. 책이 없으면 몸뚱이의 팔이 떨어지고, 다리가 없고, 눈이 없고, 결핍된 사람과 마찬가지가 된다구요. 말씀을 전부 다 완비해 놓아야 돼요. 어제 보고 못 했지?
(김효율 보좌관이 평화통일가정당 출정식에 대한 언론보도에 관하여 보고 시작; ……평화통일가정당은 3자녀 가정 1인 대학까지 무상교육 및 군 면제, 3대 가정 주거개발 및 세제지원, 신호주제 및 변성금지법 제정, 간통 및 성범죄자 처벌강화를 통한 가족행복특별법 제정으로 가정의 가치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행복한 가정이 대한민국의 자랑이 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이 되게 하겠습니다. 가족행복특별법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렇게…. 광고입니다.) 우리 가족법을 제정해야 돼요. 가정에 대해 모르잖아요?
(보고 계속; ……3월 4일날 출정식을 성대하게 했습니다.) 전 세계가 여기에 전부 가입해야 돼요. 아벨유엔과 공동적으로 이것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각 나라의 사람들이 그런 자세를 가져야 돼요.
(보고 계속; ……그 출정식에서 박수하고…) 박수해야 돼요. (박수) 하나님의 입장에서 그런 산울림이 그 가운데 돌아가야 돼요. 그래야 되는데, 듣는 녀석들이 이러고 있어요. 에코(echo; 반향)가 없어요, 에코가. 에코가 뭐냐? ‘에그, 큰일 났다’가 에코예요. 한국말로 ‘에그, 큰일 났다’가 에코예요. 그래, 그런 반응이 울려 퍼지는 것이 큰 거예요.
문 총재가 혼자 했지만 이런 일을 함으로 세계에 파동이 어디 골짜기, 어디 높은 데도 다 퍼져요. 이제부터 그것을 훈련시켜야 돼요. 가짜 세계에, 없는 것이 있는 것같이 해먹는 세계에 우리가 나가서 그 사람들을 한꺼번에 다 치워버리려면 내용이, 설명이 확실해야 되고, 행동이 확실해야 되고, 그것을 발표하는 사람이 책임지는 거예요. 책임도 안 져 가지고 발표하면 뭘 해요? 도적놈밖에 더 돼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의 반대 측에서는 문 총재가 제일 무섭다고 소문났어요. 미국도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중국, 브라질이나 큰 나라들이 다 무서워하는 거예요. 내가 군인이라서 피스톨을 갖고 다니나, 무슨 협박하고 공갈을 하나? 왜? 설명하는 내용이 세계적이에요. 역사에 없어요. 그러니까 영향을 받아요.
여러분이 아들딸들에게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해도 말씀만 들으면 감동받고 동네 친구들까지, 학생 친구들도 데리고 가는 거예요. 어머니들이 전부 반대해 가지고 “우리 동네에서 나쁜 것이 통일교회 아무개 학생이다!”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그 사람들이 이렇게 됐어요. 수십 년 전에 반대받던 사람들, 쫓겨나고 매 맞고 다 그런 사람들이 이제는 나라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천지가 변해야 돼요. 변화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하와이 여기에서 고기를 잡아먹고 말이에요, 하와이 커피를 길러 가지고 자랑하는데 그 커피를 자랑할 것이 뭐가 있어요? 고기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자연이지요. 커피도 자연이지요. 사람은 자연이 아니에요. 길러야 돼요. 그냥 그대로 갑이라는 갑이 전부 다 안 나와요. 자연은 계획, 프로그램을 짠 대로 되지만, 인간은 천태만상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천 가지 만 가지인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보다도 낫겠다고 생각하니만큼 별의별 것을 다 만들어 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양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따라가기 힘들어요. 힘들지요? 미국 사람은 맨 꼴래미 돼요. 이 하와이 같은 것이 도피성이 되어 가지고 일 못 하는 사람들이 모이게 돼 있어요. 그래, 정신 차리라구요.
뭐 블루 아이(blue eye; 푸른 눈),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 머리), 화이트 컬러 스킨(white colour skin; 하얀 피부)…. 블루 아이 되어서 뭘 해요? 브라운 헤어를 가지고 뭘 해요? 그 다음에 살이 희면 뭘 해요? 손톱을 기르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손톱을 기르지 말라구요. 그것이 제일 균이 많아요. 균이 제일 많이 붙는 거예요. 이게 이만큼 길러 가지고 여기 있던 녀석도 어디 있던 녀석, 오만가지 균이 붙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밥을 먹고, 그 손톱으로 목욕한 물을 빨아 먹고 사는 남자들도 있어요.
선생님은 가락지도 안 껴요. 할 수 없이 시계는 차요. 그것 없이도 사람은 시간을 알아요. 안다구요. 벌써 날을 보면 알아요, 몇 시 됐는지. 시간에 대해서 뭘 알아요? 닭이 시간을 보고 ‘꼬끼오’ 그렇게 울어요? 시계보다도 낫다구요. 보통 사람들은 모르고 있는데, 닭은 시간을 알아 가지고 벌써 몇 시가 됐다고 알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것도 다 알아 가지고 사는 인간들이 가르쳐주는데 왜 못 따라가요? 가르쳐주는데 왜 못 따라가, 이 쌍것들! 이제 한국 사람한테 져요. 다 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지독한 사람이 돼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더욱이나 통일교회 사람들은 누구의 말을 안 들어요.
나 잘나지 못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 문 교주로서 욕도 많이 먹었지만 말이에요, 욕 많이 먹었다고 해서 거기에 피해를 안 받아요. 세상에, 감옥 간다고 피해받는다고 했지만 그냥 그대로 발전해 나왔어요. 비행기가 한번 뜨면 히말라야 산맥이라도 그 높은 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 위에 나는데, 걱정할 게 뭐 있어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살라는 겁니다.
문 총재는 자신을 가지고 살아요. 돈이 없지만 돈을 만들 수 있어요. 남보다 일하면 돼요. 저 사람이 10시간 일하면 나는 12시간 일하면 그 사람보다 잘사는 거예요. 그 사람이 6시간 일하게 된다면 나는 7시간, 8시간 해 가지고 잘사는 거라구요. 가외 시간을 내서 너희는 놀고먹고 이러는데, 나는 일하고 수고해서 누구보다 더 잘 먹고 잘 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생했지만, 이제부터 사는 것을 보라구요. 따라가지 못할 만큼 잘사니 눈이 붉어져 가지고 옷을 갈아입고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나? 「예.」 몇 시예요? 「6시 15분입니다」 「조금 더 할까요?」 조금 더 하라구. 시간을 많이 잡아 준 거라구.
(보고 계속; ……저도 한국에서 진행이 되어 가는 상황을 매일매일 보고를 받고 부모님께 전달해 올리고 여러분께도 전달해 가면서 이제는요, 되겠다는 겁니다. 되겠다는 자신이 생깁니다.) 뜻은 옛날부터 이루어 나와요. 되어 가지고 나온다는 거예요.
오늘 이만큼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전부 다 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이, 영계가 수고하고, 선생님과 따라가면서 한 거예요. 받침돌밖에 안 해준 거예요. 영계가 하는데, 주인이 영계인데 영계를 모르는 녀석들이 영계의 복을 받겠다는 것은 도적놈들이에요. 공로 없이 받겠다니 말이에요. 이렇게 앞에 받을 수 있는 일을 했는데, 여기에 가서 얼굴을 들고 가 가지고 먹을 것 생겼다고 손대고 그러면 침 뱉어요. 공짜가 없어요. 자!
(보고 계속; ……각 대상에 맞추어 진행되고 있는 현 복지정책 단위를 가정단위로 끌어올리고 복지예산을 개인에서 가정단위로 진행을 하면 같은 예산이지만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그래, 그거 박수해요, 박수. (박수) 국민들이 술 먹지 말고, 술 먹는 비용을 교육비로 하면 전부 다 하늘나라의 왕이 되고도 남아요. 못 해서 그렇지. 되고도 남아요.
나 같은 사람도 세상에 보게 된다면, 우리 가문이 그런 전통적 기준에 가까이 있었으니 이렇게 됐지,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어요. 그 가까운 자리에서 행동을 해 가지고 자리를 잡은 사람들이 지도한 거예요. 싸움은 힘의 비율이 자기가 낮게 되면 지잖아요?
힘의 비율이, 이 힘만이에요? 머리의 힘, 눈의 힘, 코의 힘, 손의 힘, 세포의 힘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일반보다 나아야 돼요. 일반 사람은 세포들이 80퍼센트 죽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100퍼센트 살아 있다는 거예요. 상대가 안 된다구요.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여기서 하와이. 하와이는 태만하기 때문에 “일을 해와라, 해와라, 빨리 해와라!” 할 때의 하와이예요. 말은 그런데 일 안 하고 노라리로 놀고먹고 있어요, 가만 보면. 배에 나가더라도 고기 잡아 가지고 팔 생각을 안 해요.
코나 커피를 얼마든지 주변에도 수천 주를 심어 가지고 기를 텐데, 여기도 코나 커피를 심으라는데 왜 안 심어요? 공터가 얼마나 많아요? 그래, 하와이 너희들을 못살게, 밥을 사흘에 한 끼씩만 먹게 만들어 놓으면 농지를 전부 다 개발해 가지고…. 고구마 같은 것을 심으면 이렇게 클 거예요.
(보고 계속; 이처럼 개인에서 가정단위로 국가의 복지정책을 끌어올리면 여기서 확보한 예산으로…) 그 다음에 가정단위가 되면 국가 단위예요.
(보고 계속; ……얼마나 신나는 공약이고, 아주 그럴 겁니다. 박수 한번 주십시오.) (박수) 다 뿔뿔이 흩어지고 뒤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 사채기로 들어가서 없어지고 말아요. 선생님이 그런 자신이 있기 때문에 혼자 지금…. 이 세계가, 65억 인류가 얼마예요?
영계는 수천억이 되는데, 이 수천억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새로운 생명을 만들어야 돼요. 꿈같은 얘기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것이 이루어지는 세상이 행복한 세상이고, 하늘나라의 이상경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모르니까, 눈뜨고 보고 느끼면서도 모르니까 저러고 있어요. 다 여러분이 몰라서 그래요. 알면 어떻게 쉬고 놀고 잘먹고 이럴 수 있어요? 가기가 바쁜데, 일하기가 바쁜데…. 자!
(보고 계속; ……이제는 국민들이 싫어도 참부모님의 가르침에 호응하지 않을 수 없는 사회적인 현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동의합니까?「예.」참부모님께 박수 한번 올리겠습니다.) (박수) 여러분, 일대에 한 할아버지가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패망하게 되면, 그 할아버지가 패망한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몇 대, 몇 십대 가더라도 힘들어요.
하나님의 역사에 인류가 잘못해서 하늘땅의 모든 근본이 잘못된 것을 1년 2년으로는 안되는 거예요. 지금 수천만년의 역사를 거쳐왔지만 안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88세 89세 되는데, 일대에 이것을 바로 잡았다는 것은 원리말씀이 있기 때문에, 말씀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역사는 영계가 협조한다는 것은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이 말씀이 세계의 도서관에도 없고, 영계에도 없는 거예요. 새로운 말씀이에요. 새로운 말씀인데, 그것이 체계적이고 내용적인 모든 설명이 미분명하지 않고 확실하니까 희미하고 미분명한 것이 판치는 세상은 하룻밤에 휙 돌아가는 거예요.
한국에 대한 현상은 세계의 어느 나라든지, 아프리카의 오지까지 영향이 간다는 겁니다. 그러면 영향이 있는 이것을 빨리 연결해서 오지까지도 살아남을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할 텐데, 그것은 연대적 관계입니다. 흑인, 백인, 모든 오색인종이 하나되어 가지고, 단결해 가지고 뭉치게 되면 세계에 확장이 빨리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인종차별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지방에 대한 좋고 나쁜 것, 선진국이니 후진국이니 누가 갈라 세웠어요? 하나님이 갈라 세웠어요? 하나님은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진국 개념, 후진국 개념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그 자체가 원수인 것을 알아야 돼요. 백인들이 자랑하는 그 세계가 원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백인들이 앞으로 곤란하다는 거예요. 우리 뜻을 완전히 알게 되면, 길을 지키고 지나가는 백인들을 전부 다 조사를 철저히 해 가지고 가정문제가 정상적이지 않으면 자기 동네를 거치지 못해요. 경계선을 못 넘는다는 거예요. 주위에서 그런 사람을 다니지 못하게 봉쇄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그런 것을 없애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보통 사람이 아닌데 별의별 핍박을 다 받았어요. 그러나 이제는 그 핍박하던 사람이 지쳐 가지고 떨어져 도망가게 돼 있어요. 반대받고 지쳐 가지고 도망가라고 했던 문 총재는 점점 주인 자리, 왕좌의 자리에 올라가고, 반대한 사람은 피폐되어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있는 세계가 되었어요. 쓰레기통에 담아서 뭘 해요? 불을 들었다 놓아야 돼요. 해봐요, ‘불!’ 「불!」(신준님이 과자를 나눠줌)
앞으로 통일교회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나가 다니지 못하는 때가 와요. 이 원리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몰라서 그렇지,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준 거예요. 7시가 돼 온다. 얼른 끝내라구! (김효율 보좌관 기도) (경배)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경배) 며칠 동안 안 봤더니 얼굴들이 다들 미남들이 됐어요. 봄철이 돼서 그런 모양이지요? 여자들도 다 그렇고…. 「어디서 왔어요? (어머님)」 「간부들하고,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강남? 「동부입니다.」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면 봄이 온다는데, 강남 여인들이 날아서 우리 천정궁에 모여들면 천국의 봄이 온다는 거예요. 서울 여자들이 여기 사랑하면 그렇게 될 텐데, 그렇게 만들어야 할 사람들이 여러분인데 아직까지 정신이 안 들었어요. 세계를 돌아다녀 보니까 맨 꼴래미 될 수 있겠더라구요.
자, 우리 『천성경』1장에서부터 다시 한 번 새로이 출발하자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의 생활과 교육하는 방법도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일반 사람은 여기 데려와서 교육 못 시켜요. 이제 선생님 이름으로 아벨유엔까지 창설하고, 새로운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종교권의 정상까지 올라왔고, 경제적 분야도 지금 무시 못 할 수 있게끔 됐어요. 우리가 해양 엑스포 시대의 왕초가 돼 있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뭐예요? 교육에서도 그래요. 교육에서도 세계 최고의 정상에 올려놓았고, 선생님의 아들딸 중에 하버드 출신이 지금 아홉 사람이 되게 돼 있어요, 아홉 사람. 열 사람이 넘을 거라구요. 그러면 하버드 대학을 우리가 인수해 가지고 총장으로부터 학장을 해먹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후버댐이니 그랜드캐니언…. 그런 걸 다 몰라요. 라스베이거스를 모른다구요. 이것들을 어떻게 우리가 인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아벨유엔 가인유엔만 하게 되면 세계평화의 기원지…. 몇 십년 몇 백년을 두고 인간들이 소망하는 개발을 할 수 있는 것이 현재 벌어지고 있는 그랜드캐니언,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의 그 지역이라구요, 시애틀에서부터 저 위까지. 그것이 하나의 모티브(motive; 동기)가 돼 있어요.
이 셋 중에서 미국 문화의 골자, 최고의 정상급으로 시설한 곳이 어디냐? 그랜드캐니언은 하나님이 한 거예요. 그것은 세계 8대 신비의 지역으로 자랑하는 곳이라구요. 그것을 모르면 안돼요. 후버댐은 1936년에 만든 거예요. 미국의 제일 혼란기에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해 가지고 7개 주가 연결되는 댐을 막은 거예요. 7개 주에 먹일 수 있는 물을 대 주고, 그 다음에 농사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개발할 수 있는 5개 주와 지금 사막이던 것이 평원, 중심주가 될 수 있도록 이런 놀음을 했다구요. 역사시대가 지나고 나니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맨 처음에는 누구든지 꿈도 못 꾸었어요.
꿈을 안 가진 녀석은 탈락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꿈을 안 가지면 탈락해요. 탈락 안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다 못 하니까. 지금까지 내가 돈을 대 주고 먹여 주고 그랬지만, 이제부터는 한푼도 지불 안 할 거예요. 그걸 교육에 쓰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이러는 것보다도 난민교육을 위해서 세계적인 연합회를 만들어서 거기에 기부해 가지고 교육을 장려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에게는 암만 했댔자 십년, 천년 내로 그런 전통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못 해요. 새로운 사람을 길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여기 와서 마음대로 못 해요. 지금도 훈독회 할 때 평화대사들 오라고 했는데 오는 것을 재고…. 자기들이 뭐이게? 선생님의 눈으로 보면 똥개새끼들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길러놔 가지고 착취하고 사기쳐 먹던 그 패들이에요. 그거 길러 봤자 뭐 아무 쓸 데 없어요.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출세한 기준에 꽃을 꽂고 수를 놓아 줘 가지고 행복의 궁전에 모실 줄 알고 있어요. 퉷,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이 젊은 너희들을 이제 다시 새로이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못 길렀으니 내가 2세들을 기를 수 있게끔 할 거예요. 내가 데리고 다닐지 몰라요. 비행기 한 대 더 만들었어요. 우리 자가용을 살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이 없지만 사려면 사요. 살 수 있다구요.
우리 전용기 저것이 얼마예요? 7천만 달러, 1억 달러가 나가요, 1억. 1억 달러짜리예요. 여기 헬리콥터도 3천4백만 달러예요. 3천4백만 달러짜리예요. 그거 타기 좋아서 그런 게 아니에요. 앞으로 그런 수준에서, 그런 기준의 문화인들을 집결시켜 교육하기 위한 준비라구요. 다 준비했어요.
제멋대로 생각하던 녀석들은 다 떨어져 나가요. 추풍낙엽(秋風落葉)이라구요. 감이 익어 홍시가 될 때는 이파리가 하나도 없어져요. 없어져도 서리가 내려야 홍시가 딱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 달린 것이 이렇게 깊어요. 1센티미터 이상 박혀 있다구요. 그건 귀한 음식이라는 거예요. 모든 면에, 건강에 좋은 음식이에요.
그래, 망해 가고 썩어가는 세계 앞에 방어할 수 있는 방부제예요. 방부제가 필요한데 방부제를 잘못 쓰면 세상이 다 망하지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부패하는 물건도 방부제를 써 가지고 그것을 맛있게 먹고 달게 먹어서 병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80퍼센트가 병자예요. 나 그런 사람 원치 않아요.
여기 우리 어머니도 계시지만 말이에요, “운동해라, 운동!” 하는데 운동을 암만 해도 술 먹고 주색잡기를 한 녀석들이 운동해 가지고 건강해져요? 그거 건강해서 뭐에 써요? 하늘이 가만 두지를 않아요. 도리어 역효과가 난다구요.
잘 살겠다는 아들딸을 다 빼앗아 갔어요. 지금 한국에서 부처끼리 생산하는 게 1.08? 「1.02입니다.」 1.02면 어떻게 돼요? 「둘이서 하나밖에 못 낳습니다.」 그러니까 1.1이 되려면 얼마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고도 젊은 놈들이 그걸 방어할 수 있는 것을 생각 안 하는 그 따위 것들을 길러서 뭘 해요? 대가리를 후려갈겨야지요.
요즘엔 펀드레이징 훈련도 안 시키더만, 곽정환? 「예.」 돈 없게 되면 선생님 뼛골의 골수까지 짜먹으려고 생각하고 있잖아? 이제 내가 너희들을 매일같이 대해 가지고 이러는 것 싫어. 여기는 이제 세계적인 이름 있는 재벌가들을 불러 모으더라도…. 내가 언론기관이 있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찌르면 안 움직일 수 없어요.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한국도 우리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우리 모임 자리에 안 오는 녀석들은 한번 긁어대는 거예요. 이제부터 가만 안 둬둘 거예요. 왜 안 나오느냐 이거예요. 왜 못 나오느냐 이거예요. “내가 언론인으로 사회⋅문화세계의 왕초가 돼서 지도할 수 있어 가지고 국가까지, 당들까지 지도할 책임이 있어서 그런 교육을 하려고 하는데, 왜 안 나오냐?” 이거예요. 들이 까버리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에서 조사한 것이 한국의 계장급까지 뭘 해먹었는지 다 기재돼 있어요. 보고가 와요. 워싱턴이 그래요, 워싱턴이. 한국 사람들 못된 녀석들을 한 번씩 갈길 거라구요. 우리가 세계적인 유 피 아이(UPI) 통신사도 갖고 있는데 그게 말만인 줄 알아, 이 쌍것들아?
아버지가 뭘 하고, 부모가 뭘 하는지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그림을 그려 가지고 팔아먹고, 뭘 해 가지고 자립한다고 해서 얼마만큼 뭘 남겨 주고 죽을 거예요? 선생님이 다 보고 있는데 싫다고 딴 수작하던 녀석들은 내가 내 칼로 베어버릴 거라구요.
이제는 성인의 마누라도 부려먹어야 되겠다구요. 공자의 사모님이 교육가입니다. “영계의 공자와 더불어 그 열두 제자, 몇 백 명, 몇 천 명이 동원될 텐데 너희 나라에서 그 뜻을 받들 수 있는 사람 120명 모아라!” 해서 안 모으면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꼭대기에서부터 잘라버릴 거라구요. 분함을 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소원을 성취한 기반을 정정당당하게 후손 앞에 남겨 주는 거예요. 쓸 만한 후손이에요. 눈이 바로 박히고, 골통이 잘생겨야 돼요. 못생긴 사람은 아예 들어오지 말라구요. 그 미운 얼굴들을 보고 지금까지 고생했다는 게 분해요.
이제는 여러분을 내가 믿지 않고 오늘서부터 새 출발이에요, 새 출발. 라스베이거스 인수할 것을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재벌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 몇 백 배 해 가지고 거기서 이익 난 것은 80퍼센트, 90퍼센트를 세계 인류의 교육비로 활용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2천만의 굶어죽는 사람의 자금으로 이것을 돌려주는 거예요. 이게 도박장이 아니에요. 구세장(救世場)이 돼야 돼요, 구세장이.
라스베이거스를 내가 누구보다 잘 알고, 로스앤젤레스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 피폐한 사상의 뿌레기(뿌리)를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 버릴 것이냐? 유엔만 돼 보라는 거예요, 법적으로 결정해 가지고.
나는 돈 한푼도 없어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돈 없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지나가는 사람 울고 갈 수 있는 사람에게 돈도 도와주고, 그러고 라스베이거스를 이번에 거쳐온 거예요. 그놈의 비밀조직이 어떻게 됐는지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디, 너희들 해먹는 것 보자.’ 이거예요.
연예단체도 내가 4개 단체를 만들었지요? 이야, 인간세계를 포기해 버리는 예술도 있어요. 자기 아들딸을 장려해 가지고 그런 자리에 내세우겠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있을 수 없습니다. 땅 위에 있는 사람은 가는 줄…. 줄이 얼마나 가느냐 하면 이것보다도 가늘어요. 보일락말락해요. 굵으면 밝기가 낮보다 밝은데, 보이면 거기에 매달려 가지고…. 한 사람만이 아니라 10여 명이 달려 가지고 공중에서 뭐 별의별 놀음을 다 해요.
그거 끊어져서 이제 문제가 생길 거예요. 열 사람이 즉사를 했다 하게 되면…. 그래, 서커스단도 다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서구사회야 조그만 여기에 공중을 터놔 가지고 100미터 이상, 150미터 이상을 한 번에 내려갔다 올라갔다 이러니 정신병자가 되는 거예요. 그 문화는 대중문화가 못 돼요. 포기문화가 되어야 된다구요. 한 10년 만에 처음 가 봤더니 그러고 있더라구요.
망할 날이 가까워 오면 인간세계는 떠나 가지고 타락해 있으니, 타락한 세계는 다 지옥에 떨어졌으니 우리 천상세계에 가서 놀음놀이를 하자 이거예요. 천상세계의 놀음놀이가 그 환경에 가서 어울리기 위한 환경 여건이 안 되어 있어요. 자기 개인은 못 하게 돼 있어요.
육대주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대로 못 오게 색깔을 구별해서…. 그것을 하게 되면 흑인만 중심삼은 기관장하고, 그 다음에 스패니시계 기관장하고, 그 다음에 백인계, 그 다음에 통일교회계가 남아질 거라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것을 이제는 참부모로 내가 준비할 수 있는 한계선, 다 문턱까지 온 거예요. 문턱 못 넘어선 패들은 뒤로 돌아서면 벼랑에 떨어져요.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제 몇 년 동안이에요? 6년 동안에 자기들이 결정적인 새로운 안을 갖춰 가지고 필요적절한 요인들이 돼야 돼요. 필요한 가정이 돼야 돼요.
축복가정들이 하는 게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총생축헌납기금을 만들라고…. 생활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인류를 위해 공헌하는 선생님의 주류사상을 이어받아야 될 텐데, 그것을 대표적으로 시키지 않아도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하나도 안 하고 있어. 그런 책임자들이 무슨 대가리야?
곽정환, 책임을 했다고 봐? 수십년 동안 큰 단체를 움직이면서 선생님을 몇 푼 도와줬어? 공짜! 그 다음에 황선조! 황선조는 그렇게 나가게 되면, 이제 틀림없이 차기 대통령에 출마하면 대통령이 된다구요. 그렇게 열심히 하면 대통령 틀림없이 돼요. 저 사람을 대통령 만들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서 주워 먹던, 거기에 있던 무리들과 거주하는 사람은 앞으로 세계를 혁명 못 해요. 새로이 그 청년들을 이번에 국회에도 내세우는 것은 뭐냐?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진짜 통일교회에 있어서 선생님이 뭘 하려고 12년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을 만들었는지 알아야 돼요. 천일국을 누가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만들었어요?
대가리 커진 녀석들! 이리저리 궁둥이 꼬리를 젓고, 머리 어깨에 힘을 줘 가지고 “우리 아니면 안 된다.” 하며 전부 반대한 거예요. 곽정환이 언제 한번 선생님이 하자는 것을 앞서 가지고 “해야 되겠습니다.” 해봤어? 끌려오면서 이래 가지고 싫다고 했는데 해보니까 돼요. 왜?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때가 그런 때가 됐다구요.
내가 이번에 25일에 한 것도 그래요. 원래는 라스베이거스에 통일교회 교인 수백만 수천만을 동원할 수 있으니 큰 호텔을 중심삼고 “내가 먹고 사는 것, 여기서 노는 비용 같은 것을 전부 너희들이 대 주면 수십만 수백만 관광객을 유치해 줄게!” 하게 되면, 서로가 하겠다고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인원을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내가 이번에 주동문한테도 “임자가 그런 일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이름 있는 사람들…. 나 그거 싫어요. 이번엔 특별 대표들이에요.
여기 유정옥도 왔구만! 유정옥이 뭐 그리 유명한 사람이 아니잖아? 비금도?「예.」비금도야, 금비도야? 비금도가 소금으로 유명한 염전이 있던 곳인데, 내가 요전에 한번 들렀다가 헬리콥터에서 내려서 보니까 환경이 좋더라구요. 비금도 뒤에 있는 호수와 같은 훔치가 있던데, 거기를 막아서 낚시터를 만들든가 관광시설을 하면 좋겠다고 내가 봤다구요.
저 유정옥을 쓴다고 얼마나 불평한지 몰라요. 자기들은 유정옥보다 낫고, 대학을 나왔고 대학원을 나왔는데…. 대학도 정식대학을 나왔나, 못 나왔나?「못 나왔습니다.」못 나왔어요. 고등학교 출신이에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대학교 총장이 되게 해 가지고 몇 개 대학을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겠다.’ 내가 그럴 수 있는 생각을 하고 저 사람을 쓰고 있는 거예요.
그거 원하는 사람이 없어요. ‘사람을 그처럼 써 가지고 뭐하려고 그러는 거야? 우리 같은 사람들이 더 잘한다.’ 쳇, 꿈꾸지 말라구요. 저 사람이 걸어온 길을 내가 잘 알아요. 어려운 길, 개척 못 하는 길, 전부 다 도망가는 길을 가서 개척해 버렸어요. 아니까 써먹어요. 대학을 나왔으면 뭘 해요? 대학원 나왔으면 뭘 해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기 있는 여자들 가운데서…. 야, 선문대학! 지금 나이가 몇 살인가? 쉰 넘었지?「몇 살이니? (어머님)」 야야, 양 양(양연실)! 너 몇 살이야? 「마흔 아홉입니다.」 마흔 아홉인데 대학교에서 뭣에 써먹겠느냐 이거예요. 그 거쳐온 역사가 대단해요. 대단하다는 거예요. 그 역사를 선전해야 되는 거예요. 죽더라도 남을 수 있는 역사에 필요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대학을 보내는 거예요.
대학을 가서 평가하는 것을 보니까 정신이 들었어요. 자기 학부형, 학생의 어머니보다 나이 많은 사람인데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같이 공부할 때 맨 처음에는 픽픽 웃었지만, 공부한 실적이 뭐 3.8? 휘익! (휘파람을 부심) 될 거라고, 3.7을 넘을 거라고…. 내가 그런 보고를 듣고 놀랐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를 좋아할 수 있는 남자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 남자가 자기를 백번 천번 죽더라도 세상의 다른 여자는 보기도 싫다고 그러면서 사랑하는 아내라고 자랑합니다.” 하던데, 아내 된 그 여인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이거예요.
여기 왔나? 사장, 왔나? 김수병인가, 이수병인가? 「김병수입니다. 못 왔습니다. (이동한 세계일보 사장)」 병수지? 「예, 편집인입니다.」 올 거라구, 이제. 내가 오라고, 불러 대라고 그랬어.「예.」자기가 그 사람을 좋아하나?「예, 잘하고 있습니다.」누가? 그 사람하고 김병수하고 둘을 볼 때, 사장을 김병수 시키고 자기는….「김병수예요. 연실이 신랑이 김병수! (어머님)」
김병수! 글쎄, 내가 알던 이름인데 이 이상한 사람들을 보니까 ‘이’가 먼저 나가누만, 이병수라고. 김병수는 매일같이 오면 책망도 하고, 여기 들어오면 “야, 이 자식아! 왜 늦게 왔어?” 하면서 세워 가지고 훈시를 해야 할 때가 왔어요.
내가 언론세계의 대장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명실공히 그래요. 세계의 정상급들이 모여서 의논한 평이 그렇다구요. 언론계의 헤게모니 줄을 갖고 있는 것은 레버런 문인데, 레버런 문을 교화해서 시정하지 않으면 자기 언론계가 통일교회의 언론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 대장이지!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앞으로 무엇이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유엔의 상원의원이 되는 거예요. 이번 선거에서 국회의원만 되거들랑 틀림없이 잡아타고 내가 날 것이다 이거예요. 상원과 하원,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두 날개, 이중 날개, 사중 날개로 해서 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문 총재를 따라오려 해도 따라오지도 못해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너희들 배경을 중심삼아 사돈의 팔촌, 결혼시킨 장인 장모들도 ‘통일교회 사위 잘 얻었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 뒤를 따르는 환경이 돼 있는데, 그거 왜 축복을 못 시켜? 이 쌍간나들! 금년 말까지도 자기 친족을 축복 못 시키고 식구로 못 만드는 사람은 탈락시키라구요.
120명이야? 황선조, 가정마다? 「예.」 왜 120명이야? 1천6백 명, 1만6천 명도 다 할 수 있지. 축복의 줄을 가지고 축복을 해주는데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선거 때문에 민주주의 미래는 없는 거예요. 선거 때문에 세계를 망쳐 놨다구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이제는.
히틀러보다 더 무서운 독재자가 나오기 전에는 가는 방향을 수습해서 새로운 세계에 묶어놓을 수 없어요. 묶어놓을 수 있는 것을 군대 훈련처럼 해 가지고 날아가는 것까지, 새까지도 쏘아버리든가 하지. 꼼짝 못하게 해서 용사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국가의 군대 책임자를 현지에서 파송해서 군대를 색다른 군대로 만들어야 돼요.
우리 군대, 평화군대, 평화 무엇이라고 했던가? 교정? 「교정당입니다.」 ‘무리 당(黨)’ 자가 아니라 ‘집 당(堂)’ 자예요. 교육하는 장소를 만들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재향군인이라면 현역군인들을 잡아서 교육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그래요. 부자 상하관계, 형제관계의 그 원칙이에요. 그런데 요전에 아벨유엔이라는 것이 싫다고 말하기 싫어하고 있더라구요. 윤정로, 아벨유엔을 강조하는 게 좋아?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물어보니까 좋아한다고 하지, 그렇게 교육했어? 후려갈겨 가지고 타락원리보다도 무엇보다도, 그 다음에 창조원리보다도 무엇보다도, 그 다음에 탕감역사보다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 아벨유엔이에요.
그 유엔을 찾지 못해서 수많은 성인 현철, 5대 성인이 우리한테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필요 없어요. 그것을 남긴 것은, 최후에 이 뜻을 종합해서 유엔을 만들어 하나의 세계를 모델로 형성해 만들 수 있는 주인공인데, 이것을 남겨 왔는데 아벨을 다 모르고 있어요. 기독교인들도 모르는 거예요. 그 따위 것들이 목사가 됐으니 한 칼로 다 갈겨버려야 돼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란 것을 내가 알아요. 하나님의 명령만 있으면 당장 단행해요. 자기 아들딸부터, 어머니부터, 나부터 죽을 자라면 죽어야 돼요. 못 하면 죽어야 돼요. 죽기 전에는 오래 살기를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문 총재는 건강이 좋고 뭐 이래 가지고 천년만년? 아니라구요. 정신력으로 버텨 나와요. 할아버지도 다 마찬가지예요. 다른 게 있다면, 정신력이 달라요.
웬만한 세계 기반, 그렇게 반대받는 데서 세계 기반을 닦아 가지고 아벨유엔을 중심삼아서 유엔과 미국(USA)하고 사무총장을 놓고 “이 자식들, 사인해!” 하고 들이 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할 거야, 이 자식?” 하면서 내가 언론기관까지 통해서 사방으로 쏴버릴 거라구요.
일본 수상 녀석도 말이에요, 자기가 잘못해서 워싱턴타임스보고 도와 달라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깨끗하게 저녁상이라도 해놓고 오라면 모르겠는데, 똥 싸놓은 것을 치워 놓고 저녁밥까지 해서 자기를 초대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세상에 그런 나라, 제도가 어디 있어요? 위격(位格)이에요, 위격. 아버지를 대하는 데 위격이에요, 위격. 체제에서는 위격을 못 찾아요. 장관이 있으면 차관이 있고, 그 다음에는 국장이 있고…. 그렇게 위격이 달라요. 다르면 천하의 자기 실력을 가지고는 뜰 수 없는 거예요. 상부를 통해야 돼요.
내가 지금 그런 것을 다 만들어 놨어요. 이 거지 패들! (탁자를 수 차례 두드리심) 어디든지 들어가 일할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었어요. 이것을 다 죽여버리려고 그래요. 내가 이것을 죽여버려야 되겠어요, 세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늘 오자마자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거문도와 여수에 갈 것을 지시했어요, 8시 이후에 준비하라고. 이렇게 돌아다니다가는, 비행기 타고 가다가는 내가 갈지 몰라요. 여러분은 아들들에게 뭘 가르칠 거예요?
요전에 유정옥, 일주일 동안 비행기 타고 돌아다니니까 기분이 어드래? 남미를 수습해야 할 텐데, 관심이 없어. 할 수 없이 곽정환이 어제 갔다 왔지?「예.」그때 갔다 온 것 잘했다고 생각하나, 못 했다고 생각하나?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잘하셨습니다.」그런 것을 자기들이 해야 할 것 아니야?
그래, 세계적으로 중요한 통일교회 간부들을 남미가 무슨 관계가 있기에 남미대회에? 대회 하루 사이에 대회에 얼굴을 비추고 인사만 하고 왔다 간다고 해서 들어와 가지고 여기 대회에 참석했어요. 그 대회가 무슨 대회던가? 황선조 대회야? 무슨 대회였어요, 그때가? 「광양만 권경제자유구역 화양지구 기공식입니다.」
19일 아니야? 12월 19일인가? 「1월 29일입니다.」 1월 29일이지. 그거 모르고 한 것이 아니에요. 다 외국, 다 남미로 동원하고 나 혼자 밖에 없어요. 그래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돌아온 거예요. 그래, 남미 사람들이 없는 게 아니에요. 거기에 준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우리들은 남미를 몰랐지만, 문 총재는 한국의 중요한 대회를 앞놓아 가지고 겹친 그 날이 돼 있는데 거기 우루과이 자체를 찾아가서 간부들이 갈 수 있게끔 회의도 주도하고, 환경여건도 정리하고, 또 비용도 대줄 수 있는 예산 편성을 다 해주고 돌아온 거예요.
그래, 그들이 생각할 때 ‘세상에 이런 단체가 어디 있나?’ 얼마나 좋게 생각하겠어요? 그 주는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거기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도 모르는 녀석들이 있어요. 남미에서 이제 그것을 자랑하고 있어요.
유정옥, 잘 써먹으라구! 「예.」 바쁜데, 왜 또 여기에 따라왔어? 뭐 하러 따라왔어? “틀림없이 선생님이 오늘 가게 되면 특별조치를 할 것이다.” 하고 난 얘기하지 않았는데 벌써 냄새를 맡더라구요. 휘익! (휘파람 부심) 그래요. 이 시대도 따라 나왔어요. 남다른 역사를 행하고, 남다른 생각을 갖고 온 거예요.
피곤했지, 이번에? 「아닙니다. (유정옥)」 비행기에서 이러고 자고 있는 걸 보니까 불쌍하더라구요. 불쌍해요. 내가 한참 쳐다보고 생각을 스스로 했다구요. 이 사람이 무엇 때문에 일생을 바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선생님과 가까운데 잘라버려 가지고 궁글어 떨어져 가지고 어디 흔적도 없이 사라질 사람인데….
국진이 약혼할 때부터 결혼까지 국진이가 일본에 가서 강연하면 누구보다도 기쁨으로 환영하고, 세상에 없는 수양의 기준을 넘었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미안하고 그렇겠어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자기가 가정의 잘못된 점을 어떻게든 메우려고 노력하는 것을 볼 때 내가 힘이 있으니 힘 있는 사람이 도와주는 것 아니에요?
맏아들 어디에 있나? 일본에 있지? 「예.」 예술단, 무슨 단? 「천일국가무연합입니다.」 천일국가무단의 책임자를 시킬지 몰라. 그 일본 배우가 누구라고, 유명한 배우? 「사쿠라다 준코입니다.」 사쿠라다 준코! 꼭 붙들고 한 3년 동안 내가 시키는 것을 하면 좋을 거라구. 그 아들딸도 그래. 아들딸도 어려운 입장에서 가정이 그러니까 체면도 세울 수 없다고 부끄러워 가지고 그늘에 자꾸 사라지려고 그래.
선생님은 길러 온 사람을 그냥 내버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끝까지 자리잡게 해주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 곽 회장도 그래. 이번에 당수 안 하겠다고 도망갈 생각을 다 했댔지? 도망갈 생각 안 했나, 했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뭣이? 다 알아듣게 얘기하라구! 「예, 도망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한테 안 하겠다고 그랬나, 하겠다고 그랬나? 그것으로 없어지는 거야. 가정에 뭐 있어? 내가 그래서 얼마나 상처를 입었다는 거야. 현진이 가정이 가는 데 얼마나 상처를 입히는지 모른다는 거야. 그래, 내가 길 떠나오면서 그랬지? 당신이 해놓은 이런 당당한 결과가 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천주평화가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자를 안 하면 없어진다고. 곽정환의 이름은 없어진다구.
내가 몇 십년 동안 가치체계를 개척할 수 있는, 쓴맛 단맛을 같이 보면서 나오던 사람이 최후에 그렇게 되는 것을 나 원치 않아. 이거 안 하면 없어진다구. 갈 때 그런 얘기 한 것을 알고 있나, 모르나? 전화로 한 얘기 기억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물어보잖아? 잊어버린 모양이구만.
네 이름을 의지해서 결실이 남아질 수 있는 길을 남기기 위해서는 내 말을 들어야 된다고 하면서 가정당 총재를 하는데 잘하라고 전화한 것을 잊어버렸어? 「알고 있습니다.」 지금 잘하려고 해? 「예.」 잘해야지! 어디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다 존경하고, 알게 되면 붙들고 놓지 않고 저녁때면 저녁을 사겠다고 하고 점심 때면 점심을 사겠다고 해요. 어디 가든지 그래요.
그런 놀음을 하게 되면, 내가 돈 한푼 없이도 세계순방을 하면서 살 수 있을 거라구요. 어떤 동네에 가게 되면, 그 동네 유지면 유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를 잡고 거기에 교회를 만들고, 거기서 떠나지 말라고 붙들 수 있는 환경도 만들 수 있는데 통일교회 아들딸이라고 자랑하고 휘젓고 다니는 패들은 따라만 다녔지 뭘 해요? “수영장에서 수영은 배웠지? 방향은 다 알지? 그러면 강을 건너고 바다를 건너갔다 와!” 하는데 “나 못 합니다.” 하며 안된다고 그래요.
자기들을 타고 바다를 건너고, 강을 건너고, 교량을 해 가지고 건너가서 세계의 태평양을 건너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유엔과 태평양권이 하나되면 세계가 도피성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유엔이 공산당의 도피성이고, 환태평양 세계는 악당들이 모인 곳이에요. 두 곳을 잡아 가지고 내가 무대로 삼고 돌려대면, 세계는 살길이 있다면서 이렇게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이 책이 뭐예요?『평화훈경』다시 읽어 보라구요. 정성들여 읽어 보라구요. 놀라운 말씀이에요. 인류의 철학의 근본, 과학의 근본을 다 여기에 풀어 놨어요. 매일 이것을 두 번만, 세 번만 훈독회 하면…. 매일 같이 하누만. 그거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여러분 같은 따라오던 사람, 어디…. 통일교회 문 총재와 같은 환경이 어디에 있고, 스승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천만가지 갈래로 다 싸움판을 만드는 거예요, 누가 더 출세를 하느냐고.
돈을 안 대준다고 할 때는 윤정로를 보니까 ‘선생님이 별수 있나? 우리가 다 필요하지.’ 그런 배포를 가지고 ‘안 대주면 뭐 나도 그만두지!’ 그래요. 그런 자리까지 가는 것을 내가 볼 때 ‘이야, 사람은 믿을 수 있는 것이 못 되는구만!’ 했어요. 미안합니다. 그거 아니라고 해도 나는 벌써 그런 것을 모양으로 보고, 영계를 통해 알고 있던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러면서도 그런 티가 없이 써먹으려고 그래요. 교육비 얼마? 60억인가 받았어, 안 받았어? 「못 받았습니다.」 그 책정해 준 것은 받았지, 하기는? 「책정은 받았습니다.」 받아 쓰라구! 다른 데들, 다 안 하잖아? 교육이라도 해야지. 교육밖에 없잖아?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통일교회보다도, 통일교회를 못살게 하는 것보다도, 고생시키는 것보다도 교육이 필요해요, 미래에 대한 교육. 그러면 후손이 살아요. 그렇게 핍박을 받으며, 내가 감옥을 들어가면서도 7천 명의 미국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다 교육한 것을 알아요? 3만 명을 교육했어요, 2박3일 간.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비용을 주면서….
미국 목사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나님하고 관계있으니까, 그 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나밖에 없으니까 그 일을 안 할 수 없어서 한 거예요. 요즘에 보니 그때 왔다 갔던 사람들이 다 한국을 사랑하더라구요. 지나고 보니 ‘아하, 헛일이 아니었구만!’ 하게 돼요. 선생님이 망했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아벨유엔까지도 만들었어요. 유엔의 상원⋅하원도 이제 이것 끝나자마자 준비하라구, 곽 회장!「예.」여기 다 간부들! 특별 훈시하는데, 알겠어? 이제 120명에서 320명의 특별요인을 초청하라구. 선생님 이름을 가지고, 참부모 이름을 가지고, 구세주 이름을 가지고, 그 다음에 메시아 대신…. 영계가 다 공개하잖아요?
그런 이름을 가지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아벨유엔이 세계를 지배해서 아벨유엔의 권한에 의해서 비로소 인맥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시급한 단계에 들어왔으니 나는 인맥 준비를 위해서 교육을 안 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 대신 월급을 주고 초대 안 해요. 내가 나서 가지고 이 도적놈의 새끼들을 특별문답을 해서라도 벗겨 줘야 되겠어요. 그런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곽정환! 「예」 이번에 선거가 며칠 남았어? 이십 며칠? 「26일 남았습니다. (황선조 회장)」 26일 남았으니 누구를 정해서 미리 해요, 재벌들 다. 알겠어? 특별히 이것은 문 총재가 생애를 바쳐 최후에 이런 대담한 마음을 가지고 권위 있는 자리에서 이런 이름을 가지고 권위 있다는 여러분들의 자랑스러울 수 있는 미래….
여러분이 그리워서 그런 게 아니다 이거예요. 앞으로 유엔과 세계 지도자와 세계의 분봉왕 왕권을 위주해서 교육할 수 있는 요원들을 양성한다는 내용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소개를 굉장하게 해서 초청하라구요. 안 오는 나라는 몇 개월만 되면 한할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 선의 왕으로, 메시아로! 이런 공식 이름이 돼 있고, 영계에서는 5대 성인이 결의문을 보내 왔어요. 그거 책에 다 나와 있잖아요? 이거 자기 보따리에 넣어서 다녀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 만들어 가지고, 출판해 가지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부 자기들이 나눠줘야 돼요. 선생님이 나눠줘야 되겠어요?
이 쌍것들! 그 후손까지 이런 놀음을 할 수 없어요. 자기 일족이 살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가치가 충분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답변들을 못 하는구만!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몰랐으면 회개해야 돼요. 책을 붙들고 통곡을 해야 돼요.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어떤 사람을 길러낼 것이냐 이거예요. 나보다도 더 위대한 사람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시대의 감각이라든가 환경의 변화가 얼마나 차원 높은 시대에 왔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나는 불행한 환경여건에서도 최고의 수난 길까지 갔는데….
그래서 해방적 내용이 자기들이 평화의 경계를 넘어가는 데 첩경이 될 수 있는 안내서로 생각한다면 밤을 새워 가면서 자기 후손들을 내 자신이 교육이라도 해야지요. 그게 보편타당한 충고다 이거예요. 그게 싫다는 녀석들은 꺼지라구요.
살려면 이제는 실리를 추구해야 될 것 아니에요? 실리기반을 닦아야 돼요. 이 모든 것을 만들 때 선생님하고 훈모님이 고생을 했어요. 한 달에 몇 백억씩, 일년에 몇 천억까지도 벌어댄다는 것이 손바닥 가지고 하고…. 그게 쉬웠겠어요? 내가 가진 말씀과 그 권한을 가지고 이 일을 했다면, 여러분은 백분의 1, 천분의 1이라도 해야지요. 자기 일족 왕국을 못 만들면서 무슨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허울 좋은 간판을 가지고 나설 수가 없어요.
이제 분풀이해야 돼요. 분풀이를 하는 것은 누가 해줘요? 여러분이 해야지요. 여러분한테 분풀이 못 한다면, 여러분이 분풀이를 할 상대를 대해서 선생님이 하게 되면 그 나머지가 다 굴러 떨어져요. 누각을 만들어 가지고 들어가 살면서 주인이 돼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한데, 좋은 꿈의 누각을 다 갖고 있으면서 그것이 연기와 같이, 계절에 따라 변하는 구름같이 살다가 없어져요? 그런 상대적 사람은 선생님이 원치 않아요.
이 목사 아들, 얼마나 열심이야? 서울대학교 교육대학 졸업생, 이름이 뭐이? 「저 말씀이십니까?」 너야 공과대학이지만, 그 옆에 앉은 게 누구야? 그걸 몰라, 저거. 최영자! 「예.」 네 신랑 이름이 뭐이던가? 「김찬균입니다.」 창균이야, 창균? 「찬균입니다.」 찬균? 이름이 뭐야? 유찬균이야, 김찬균이야? 나 모르겠다, 이름을.
네 집을 특별히 선생님이 사랑한 사람이야, 네 엄마랑. 목사 부인이라고 고생했기에 특별히 사랑을 한 거예요. 그런 간판이면 김 씨들 일족을 중심삼고 몰고 다니고, 다 “아이고, 김찬균을 우리 김 씨 문중이 따라가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그런 이름을 왜 못 남기나 말이에요.
선생님은 일대에 세계 인류 65억과 천상의 수천억이 따라다닐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겠다고 이 길을 개척한 거예요. 또 사실이 그래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그렇게 만들었어요. ‘영계의 실상’을 알아요, 믿어요? ‘영계의 실상’을 다 싫어해요, 이것을. 이제는 자랑할 것이 그것밖에 없어요. 깜깜한 재밤(한밤)이 됐어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가 지금 우리한테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국방부 국무부가 일주일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일주일 후에 공문이 나오게 되면, 이야…. 내가 증거적 사실을 가지고 유엔 추방운동을 할지도 몰라요. 미국 추방운동을 할지 모른다구요. “너희들, 뭘 했느냐?” 말이에요.
선생님이 사실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나 자신을 아는 거예요. 한번 결심하게 되면 인류의 90퍼센트 이상을 하루에도 날려버릴 수 있어요. 왜 둬 가지고 하나님을 고생시키느냐 말이에요. 내가 책임지고 해결해 버리지! 그러려면 어디서부터? 통일교회 내부에서부터!
아까도 우리 형진 아기가 내가 운동하고 있는 데 와서 “아버님!” 하고 얘기하면서 감탄한 얘기를, 좋은 말을 하는데 자기는 아버지를 제일 비참하고 훌륭한 아버지라고 해 가지고 칭찬을 들었다고 하기에 “야야! 내 칭찬을 하지만, 네가 칭찬받을 수 있는 길이 멀어. 1년도 안 돼 가지고 자랑하는 거기에 붕 뜨면 안돼.” 그랬어요.
오늘 이『평화훈경』Ⅰ장에서부터, 처음부터 다 읽어 나오면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할 때 이 패들이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하고 매일 같이 이것을 되풀이하고 천번만번 읽으면서 이 가운데 하나님이 고심하고, 하나님이 노심초사하던 기점이 여기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일을 내가 하지 못한 빚진 자로서 이 책을 놓칠 수 없는…. 여기 해방될 수 있는 페이지를 천번만번 읽어 가지고 거기에 보태 기도할 줄 아는 통일교회 패가 돼야 해요. 그런 사람이 누구예요?
『평화훈경』 이것이 천덕꾸러기예요. 그래, 선생님에게 여기 이것이 돌고비의 구멍이에요. 마라톤 대회를 할 때 아무것도 아닌 기둥 하나가 있는 것을 무시하게 되면, 세계적인 마라톤 선수라도 날아가 버려요. 마찬가지예요. 결정적 표준을 이미 해놓고 영계에 가야 할 최후의 정비를 하고 있는 이 판국이에요.
옛날에 내가 좋아하던 생활을 하고, 다시 고향에도 가 보고 그러고 싶은 거예요. 이래서 옛날에 놀던…. 내가 지금 헬리콥터니 뭣이니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어디 가서든 대접받고 이러지만, 천대받고 그랬던 곳을 가 보고 싶어요.
우크라이나가 평화경찰과 평화군대를 발표한 곳인데, 거기는 소련의 원자탄 70퍼센트가 저장돼 있어요. 그것 해체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선생님의 사정을?
그래도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정도를 가기 위해서 지금까지 많이 고생했지만, 이제 그것을 알아줄 수 없어요. 이 말씀, 이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유엔을 하나 만들려고 해요. 영계 전체를 해방할 수 있는 주인 된 양반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그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는 에베레스트 산, 헬리콥터가 5천 미터를 날기 힘든데 4천5백 미터 되는 곳에 아예 큰 궁전을 만들려고 해요. 이보다도 더 큰 궁전을 반석을 깨서 만들기 시작하면, 그것을 관광하러 오는 사람들로 새로이 통일교회 패를 만들면 여러분의 몇 배 훌륭한 통일교회 패로 만들 수 있어요. 일주일씩만 수련하게 되면 그 어떤 사람도 문 총재를 참아버지로 모시고 살겠다고 생각하도록, 여러분 이상으로 만들 수 있는 준비가 다 돼 있다는 거예요.
어제 저녁에 곽정환이 소개한 에베레스트산 근방에 있는 나라…. 「네팔입니다.」 네팔인데, ‘내 팔’인지 모르겠다구요. 그건 내가 마음대로 “야야, 네팔이 내 팔 되면 복 받는다.” 했더니 이야, 통일교회…. 유엔에 가입한 모든 교육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위에는 종교가 사실 없대요.
국회가 칠십 몇 명?「71명입니다.」이미 국가 책임자가 다 결정 났다 이거예요. 한 나라만 해보라구요. 인도로부터 에베레스트산 주변 국가 전부가 말려 들어갈 거라구요. 구라파 국가가 다 그 패들 아니에요?
반대하면, 너희들은 침체돼 가지고…. 물이 썩어지면 어떻게 돼요? 냄새가 나지만, 세상은 냄새 나는데도 꽃이 피는 거예요. 연꽃과 같이 꽃이 피는 것이 소망인데, 꽃이 피었어요? 향기라는 것이 자기 씨를 맺기 위해서 부르기 위한 보조원료인데, 그게 얼마나 비싸요? 아름다운 꽃, 그건 아름답기 위해서 천년만년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이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또 그 열매가 귀함으로 말미암아….
보라구요. 물 가운데서 자란 연꽃 뿌레기가 약재로 쓰이는 것을 알아요? 또 음식으로 쓰이는 것을 알아요? 내가 야목에서 가시연꽃에 찔려 가지고 여자들이 안 들어가려고 하던 것을 때려 몰던 생각이 나요. 이정옥은 그때 교육을 안 받았지, 야목에서? 「안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이경준 총장은? 못 받았지? 그거 트기다, 트기! 아이노코(あいのこ;트기, 혼혈아)! 아이노코도 전부 해먹었어요.
선생님 아들딸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존경하는 사람이 없어요. 요전에 자기들이 쓸 수 없는 통일교회 교인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아들딸들이 알고 보니 그 깊은 골짜기에 몇몇 사람들은 자기들이 본받고 존경할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사람들이 꺼질까 봐 자기들이 일 안 하면 안되겠다고 말하는 아들도 생겼어요. 그거 소망적이에요.
우리 신준이 어디 갔나? 오늘 여기에 과자 나눠주기 위해서 올 텐데, 왜 안 오나? 자, 어디 갔어? 자, 선생님의 쓴 말을 먹었으니 단 것 먹고 물러가라! (과자를 몇 개 던져 주심) 현진이도, 신준이도 안 왔으니 누구야? 효율이! 「예.」 「형진이 왔잖아요? 신준이 아버지 왔잖아요? (어머님)」 어디 아버지야? 「형진이요.」 아버지가 나눠주면…. 여기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여기 나왔는데, 나눠줘!
자, 오늘…. 「아버님 어머님, 먼저 집으십시오. (형진 님)」 아유, 뭘 주겠나? 가만 있거라. 우리 엄마 셋, 우리 아빠 셋! (웃으심) 셋 씩 나눠주는 것이 삼위기대라구요, 삼위기대. 그래, 다 나눠주려면 모자라니까 없으니까 두어둬 가지고…. 「저기 더 있으니까 모자라지는 않겠네요. (어머님)」 모자라지 않아?
내가 이제 여수⋅순천에 들렀다가는 전라남북도에서 출마하는 사람들을 만날지도 몰라요. 단 것이나…. 단 것은 얼마를 주고도 살 수 있잖아요? 한 보따리 실컷…. 아침도 안 먹이고, 점심도 안 먹이고, 저녁에 단 것만 실컷 먹으라고 말이에요.
이건 또 뭐야? 「오늘이 화이트데이라고 그럽니다.」 화이트? 「남편이 아내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이라고 합니다. (김효율 보좌관)」(어머님 웃으심) 우리 엄마, 화이트데이! (웃음, 박수) 이제는 한국에서 만든 초콜릿도 맛있고 다 그래요. 「한국 초콜릿이 아니에요. 미국 거예요. (어머님)」 아니, 미국 것도 별다른 것 없다구. 한국도 그 수준에 올랐어.
여기에서 미국의 유명한 그랜드캐니언 못 가 본 사람, 못 가 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 외에는 다 가 봤어요? 절반이 못 되네. 한번 일어서 봐요. 미국을 알려면 그랜드캐니언을 알아야 돼요. 수백 미터까지 사막을 뚫어 가지고 별의별 경치를 다 만들었어요. 지구도 그런 그랜드캐니언을 만드는 거예요.
그랜드캐니언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곳이 7개 주(州)가 연결되어 있어요. 7개 주에서 먹는 음식 하나까지도 후버댐 물을 쓰는 거예요. 5개 주는 농사까지 아주 마음대로 물을 써 가지고 할 수 있는 풍요로운 주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유명해요. 또 그 시설이 대단해요. 「이번에 사진 찍어 왔어요. (어머님)」
그래, 그 다음에 라스베이거스예요. 내가 한 10년 동안 잘 안 가 봤어요. 언제 한번 들렀더랬지, 중간에? 잠깐 들렀기 때문에 있는가 보다 생각할 뿐이지…. 옛날에 새로운 것을 알아 가지고 이번에 가 보니까 그냥 그대로 두었으면 미국을 팔아먹어요. 미국이 망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선생님이 아벨유엔을 설립 못 하게 되면, 세계의 재벌들이…. 라스베이거스의 큰 호텔, 요전에 미라지(Mirage) 호텔이 팔렸는데 육십 얼마? 63억인가 64억에 팔렸다고 들었어요. 63억 달러예요. 야, 그 돈 같으면 우리는 통일교회 아벨유엔을 가져 가지고 그것 몇 개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미라지하고 그 다음에 큰 장소 이름이 뭐야? 엠(M)? 「엠지엠(MGM;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호텔)!」 엠지엠(MGM)하고 우리하고 방송국을 하나 만들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자기들이 투자하겠다고 그랬지만, 내가 다 잘라버렸어요. 돈 가지고 세계 방송의 최고기록을 가지고 있는 단체를 잡아먹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기를 생각을 하지 않고 없애버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지금까지 미지의 세계에서 그만큼 기반을 만들어 운행할 수 있는 그 가치를 무시해 가지고 서로 때려 잡아먹으려고 해요. 이제 미국에는 밀리어네어(millionaire; 백만장자)가 아니에요. 빌리어네어(billionaire; 억만장자)라는 전 세계적으로 기록 가지고 있는 사람을 1천 명 잡는데, 1천 명 가운데 70퍼센트는 캘리포니아 주에 있어요. ‘아, 이것 타고 앉으면 세계의 무엇이든 다 하겠다.’ 이거예요. 이야, 도둑질을 많이 했구만!
그래, 라스베이거스니 로스앤젤레스는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배우 패거리들! 이 두 지역을 정화 못 시키면 세계는 망해요.
다 먹었어요? 더 먹고 싶지요? 더 먹고 싶으면 사먹어요. (웃음) 유정옥! 「예.」 이번에 데리고 갔다 왔던 사람들의 소감을 한번 얘기해 주라구, 거기 나와서! 「예.」 거기 이제 여행을 우리나라에 시키고, 그 다음에 구라파! 자비로 그런 여행을 할 수 있는 돈을 많이 긁어모을 수 있는 훈련을 해야 앞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안녕하십니까? (유정옥)」
자기 고향 얘기부터 좀 하지. 「시간이 많이 갑니다, 아버님.」 오늘 뭐 할 일 없으니 나도 앉아서 들어 주지.「8시에 떠난다는 것 아니었어요? (어머님)」8시에 떠난다는 게 9시에 떠나도 되고, 10시에 떠나도 되지. 무슨 일이 있다고 해서 비행기 파일럿이 나한테 항의할 게 뭐 없잖아? 있으라고 하면 있고, 기다리라고 하면 기다려야지! 괜찮아.
(유정옥 회장 보고 시작; 부모님을 모시고 25일 동안 하와이를 중심해서 말씀하신 대로 라스베이거스까지 들러서 25일 만에 고국에 오게 됐습니다. 그동안 부모님께서는…) 코나 커피 농장, 큰 농장을 하나 사고, 양식할 수 있는 장소를 이미 선생님이 가기 전에 다 샀지? 해결 안 돼. 자기들은 10년 가지고 안 된다구.「예.」
(보고 계속; ……220에이커를 사게 되면 약 30만 평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36만 평 가까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큰 땅입니다. 그게 전부 커피나무로 심어진 땅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제 그렇게 되면, 부모님께서 하와이 코나 커피의 최고 경륜자가 되시는 겁니다. 주인이 되시는 거죠.) 그럼 여러분이 그 앞에 천막들을 치고 슬리핑백(sleeping bag; 침낭)을 가지고 자면서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면, 그 땅 이상의 것이 없다는 거지.
(보고 계속; ……그래서 이것을 보니까 이 사람들이 욕심이 난 거예요. 앞으로 16억에 가까운 중국, 그 다음에 인도, 이쪽을 경영하기 위해서 한국이 벌써 지점을 만들었습니다. 아마 한국의 심층수 회사가 있을 거예요. 그게 들어와 가지고 이제 그쪽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지금 하루에 2백만 평을 만들 수 있는 공장을 증설해 놨습니다, 지금 현재.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물은 앞으로 정말로 인류에게 하늘이 축복을 해주신 물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그 주변에….)
축복해 줬는데, 누가 그것을 잡아 타고 주인이 되느냐? 그 주인 되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앞으로 보라구요. 그런 물이나 무엇이나 이 커피농장에 사람이, 뭐 무한한 종업원이 필요한데 종업원을 댈 수가 없어서 파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계획하는 것은 뭐냐? 그 옆에 뭐냐 하면 그랜드캐니언이 있어요. 그 다음에 발전소로 유명한 뭐? 「후버댐입니다.」 후버댐이 있고, 그 다음엔 라스베이거스가 있어요. 미국 최고의 현대문명의 산출, 현대 관광사업을 할 수 있는 보배 같은 그랜드캐니언, 댐, 라스베이거스 전부가 있는데 거기를 우리가 길만 달아 놓으면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리 커피 농장에 오게 할 수 있어요.
우리 식구들이 안내하면, 라스베이거스 찾아오는 돈 있는 재벌들은 우리 공장으로 끌어들일 수 있어요. 무한한 인맥을 끌어다가 하와이에 투숙시킬 수 있는 운동이 가능하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를 안 하더라도 괜찮아요.
(보고 계속; ……이 미국이 부모님을 따라 고개를 못 넘으면 후퇴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영영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마지막까지 붙들고 살려 주기 위해서 마지막 섭리를 부모님께서 구상을 하시고 정성을 들이신 것이라고 말씀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그러시고 하와이에 계시다가 다시 한국으로 떠나실 때 거기에 일본 선교사들이 와 있어서 훈독회 하면서 하신 말씀이 아직까지….)
(신준님이 나옴) (웃으심) 야야, 박수를 한번 해야지! 박수! (박수) 그 다음에 사랑합니다, 윙크! 그래! (웃으심) 「자, 이제 빨리 끝내겠습니다.」 가만있어. 그거 계속해도 괜찮아. 이거 중요한 교육이야. 아이고, 고마워요! 오늘 아빠가 바쁘니까 엄마한테 가서 까까 달라고 해서…. (웃으심) 자, 뽀뽀하자! 뽀뽀해야지, 뽀뽀. (신준님과 뽀뽀하심) 자, 이거 가져가서…. 어머니한테 가서 나눠 먹어요. 나눠주라구요. 이거 가져가요. 가져가서, 어머니한테 가서 나눠줘요. 자, 계속하라구!
(보고 계속; ……그래서 저희들은 27일날 저녁 10시 50분에 호놀룰루에서 출발을 해서 라스베이거스에 아침 7시 몇 분에 도착을 했어요. 거기서 버스를 타고 그랜드캐니언에 가는 겁니다. 그랜드캐니언에 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그랜드캐니언이…) 그랜드캐니언에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 다 안 갔지요? 대부분이 안 갔구만! 「예.」 그럼….
곽정환! 「예.」 오늘 특별지시야. 알겠어? 한국의 이름난 재벌들, 50대 재벌, 그 다음에 정치세계나 각 분야의 이름 있는 모든 사람들 한 3백 명을 모아 가지고…. 이번엔 우리가 돈을 내는 것이 아니야.
아벨유엔의 미래에 키워 갈 수 있는 요인을 양성하기 위한 시급한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 한국에 있는 그런 필요 요인, 필요 산업, 필요 과학기술의 대표자들을 모아서 미래의 아벨유엔에 가서 세계의 국가들을 지도할 수 있는 요원 양성을 위한 필요한 인재를 모집하기 위한 교육이라는 과제를 중심삼고 자기가 경비를 내고서 비싸게 교육시키라구. 못해도 일주일 수련은 해야 되겠다구.
일주일 수련을 하게 되면 3주일 수련, 그 다음에 40일 수련까지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주일 수련을 하게 되면 뭘 하느냐? 우리가 하와이로부터, 그랜드캐니언으로부터, 후버댐으로부터, 라스베이거스로부터 그 다음에 남미에 가서 우리가 남미연합국가에 있어서 하나의 카지노 왕국을 만들려고 하는데, 이런 과정을 거쳐서 준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인재들을 자기가 기를 수 있고, 자기 가정에서 배출하고 싶은 사람들은 책임을 지고 이 회의에 참석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이걸 소개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부모 이름이란 것이 참부모인 동시에 무엇이냐 하면 구세주요, 메시아요, 그 다음에 재림주예요.
이런 이름을 가지고 영계의 전체가 5대 종단으로부터 연합되어 지상 재림을 위해서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이루어진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개인이 받은 만큼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자랑스러울 수 있는 역사와 인류 앞에 비로소 마지막으로 하늘이 이뤄 주고, 참부모가 이뤄 주는 수련회인데, 그 이름 있는 수련회를 여러분 대표의 아들딸들이 참석하기를 바라서 공문을 낸다고 해서 후대 역사에 한을 남기지 말고 앞으로 여기에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20명을 뽑는데, 360명을 해 가지고 거기서 실적이 좋은 사람들을 빼서 세계의 사업가, 세계의 언론가, 세계의 정치요원들을 우리 마음대로 만날 수 있고 교육할 수 있는 세계 판도를 만들 수 있는 요인을 시급히 필요로 하기 때문에 교육한다는 그런 내용으로 소개를 해서 재료를 풍성하게 보내 가지고 참고할 수 있게 해서 교육을 시작해요. 알겠어요? 알겠나? 답변을 해야지! 「예!」 할까요, 말까요?
지금까지는 돈을 대주고 했지만, 이제는 도와줄 수 있는 돈까지 첨부해야 돼요. 계획을 세워 가지고 자기들이 이렇게 얼마씩 모아서, 자기들 얼마…. 일주일에 한 3배 이상 비싸게 해서 지출하게 하는 거예요. 교육을 하게 되면 남아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교육한 사람들에게 월급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서 수련 준비를 시작하라구요.
며칟날부터 할까? 일주일 되니까 4월 되기 전에, 이달에 전부 끝내야 되겠다구요. 할까, 말까? 답변! 「예.」 하자구, 말자구? 곽정환! 「예.」 못하겠어, 그것도? 못 하겠으면 다 죽어버려! 못 하면 나 혼자 기안해서 초청해서 할 거라구요. 통일교회 거지 같은 패들은 다 쫓아버리고 말이에요. 그런 일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는 가르치는 것도 돈을 받고 해야 실리를 추구하는 현실에 있어서 알아준다구요.
윤정로!「예.」교육은 윤정로가 하고, 계획은 황선조가 계획적인 이 프로그램 가운데 들어가는 거야. 알겠어? 「예.」 이렇게 해놓으면 국회에 출마할 수 있는 사람들이 영향을 얼마나 받을 줄 알아? 싫더라도 해야 돼! 곽정환이는 지금까지 대통령 출마할 수 있는 준비도 못 했던 것을 회개하는 의미에서라도 해야 돼. 하겠나, 안 하겠나? 몇 사람이 오게 되면 내가 특별히 비행기를 얻어 가지고 외국에 나가서 구경을 시키려고 그래요. 안 왔던 사람들은 한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김병수! 세계일보 사장, 왔어? 「김병수입니다.」 왔나? 어디야? 거기야? 저 사람이야? 이리 나와요. 지금 세계일보의 뭐인가? 「편집위원 겸 부사장입니다.」 편집위원이 주인이지? 회사에서도 편집이 중요하다구. 부사장이면 사장이지, 뭐. 사장 이름이 필요하지? 편집인, 사장 이름을 가지고 일할 수 있잖아? 사장은 따로 이동한 이름이 있지만 말이야.
저 사람은 사나이같이 생겨 가지고 혁명할 수 있는 기질이 많아요. 그래, 국진이 중심삼아 가지고 목 자른 것도…. 몇 사람 잘랐다고? 60명? 「지금까지 85명 나갔습니다.」 나는 100명이 넘어야 된다고 보는데? 「구조조정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아니면 못 한다구요, 다른 사람은. 그래, 고맙게 생각하고….
이제 구조조정을 다 하고 몇 사람은 이제 다른 일을 시키더라도, 어디를 가더라도, 내버리더라도 신문사를 경영했기 때문에 무엇이든 능란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디 한 나라를 맡기더라도 처리할 수 있는, 세계일보의 위신을 대신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지켜 나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자기 색시를 내가 데리고 다닌다고 선생님 욕하지 않아? 「욕하지 않습니다. (김병수)」 그럼 데리고 다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나? 「예.」 아, 그러면 선생님하고 자기 여편네들을 데리고 갔던 손님들을 한번 대접이라도 해보지. 그런 것을 한 번 하면 다 환영할 텐데, 다 세상을 모르고 살아.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타당한 말이야, 타당치 않는 말이야? 타당한 말이라구요.
그래, 자기를 세워 가지고 이제 세계적 언론을 대해서 하면 좋겠어요, 한국 언론 대가리 썩어 가는 그것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면 좋겠어요? 세계 언론이에요, 한국 언론이에요? 어디부터 세우면 좋겠어요? 세계에 가기 전에 한국 언론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와 같이 뜻을 알고 이 일을 이렇게 이루어 놓은 그 결과와 같이 한국 언론들도 자기 이상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에 배치해서 세계 언론계를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건 이번에 준비할 것을 다 얘기하고 왔다구요. 이 녀석은 한국의 세계일보에 관계된 사람이라구요.
저기 이동한을 중심삼고 직접 교육하려면 편집인과 사장 이름, 둘을 통해서 공문 내는 거예요. 계획, 관리할 수 있는 사장, 여기는 편집인…. 두 사장의 이름을 해 가지고 공문을 내서 한국의 대재벌, 신문사 사장들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만약에 자기가 책임을 못 해서 빠뜨려 놓으면, 나중에 욕먹고 규탄받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 거라구요.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몇 사람이 있더라도 초청에 응할 수 있는 모집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재벌들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학교예요. 재벌, 학교, 언론계 등 3부처의 요원들을 세계일보가 불러 가지고 중요한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언론계에 있어서 세계 언론계와 세계 은행계와 세계의 정치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재를 교육하기 위해서 한다구요.
아벨유엔이 찾아오는 그 세계, 조국광복이 찾아오는 그 세계를 대신해서 세계의 지도요원들을 배치해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그런 요원들을 기르기 위해서 바쁜 시일을 통해서 이 일을 하려고 하니 자기들 자비를 써서 도와주는 이런 일을 하게 되면, 자기가 1차 2차, 한 3차만 하면 한국 언론계는 여러분이 무슨 국회의원 출마하는 기반이든 모든 것을 문제없이 다 해결하리라고 보고 있어요. 중요한 교육이라구요. 알겠어요?
며칠 하면 좋겠나? 언론인들이 시간을 낼 수 없잖아? 3일 할래, 4일 할래? 「시간은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수)」 지금 교육해 보니까 며칠이면 될 것 같아, 윤정로? 「3일 이상 시간을 내기 쉽지 않습니다.」 3일? 3일보다는 4일은 해야지. 그래, 4일! 여러분 교육하는 사람이 3박4일, 3일하고 4일하고 7수를 맞추는 이런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알겠어요?
이제 곽정환이 지금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내용을 문 총재 이름으로 세계 언론인 왕초의 입장에서 그 세계에 낙오자가 되지 말고, 그 세계를 품고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의 요원을 양성하기 위한 불가피한 일로서 특별명령을 받고 특별지시를 하니 부디 여기에 관심 있는 사람은 지원하는 게 좋을 거라고 해서 모으라구요. 비용은 자비!
그래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많이 나오는 그 세계가 되면, 앞으로 자기 잘났다고 하는 사람은 전부 다 깔아뭉개야 되겠어요. 언론계하고 재벌계, 학계는 깔아뭉개고도 남아요. 선생님이 말했으니 그런 일을 한다구요. 선생님에게 자기들이 돈 한푼이라도 대줬어요? 필요하면 만드는 거예요. 책임자가 가야 돼요.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김병수)」
그거 특별지시야. 아침에 여편네를 통해서 지시했어. 바쁘다면서, 오늘? 바쁘지만 왔다 가라고, 잠깐 들러서 지시받고 가라고 한 거야. 할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둘이 해! 여기는 뭐라구? 무슨 사장? 관리, 그 다음에는 개발 사장! 두 사장이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 이동한이는 그렇고, 여기는 취재하는 사장!
이래 가지고 외적인 모든 힘의 배경을 중심하고 너희들이 필요하다면 대처할 수 있는 내용의 교육을 할 테니 필시 낙오자가 되지 말고, 젊은 사람이 이러지 말고, 부모 책임을 다하고 그 아들딸 앞에 효자 책임을 할 수 있는 이런 교육이니 불가피적으로 참석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리라구. 그런 목적을 위해서는 자기들이 자비를 써야 돼요. 알겠어? 「예.」 곽정환! 「예.」 특강도 해줘야지. 그렇게 하라구. 특별지시야.
여기서 이것이 먹혀 들어가게 된다면, 이제는 미국에서…. 일본에서도 할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주동문은 미국에 들어가서 미국 책임자하고 유엔 책임자하고 둘을 불러서 회합하고 그 결과를 내 가지고 앞으로 국무부 국방부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받아서…. 자기 잘났다고 하던 사람들은 지금 뻗어 가지고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제발 또다시 와서 만나자고 그러는 것을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여기서부터 이제 허가장을 받아 가지고 우리 말을 듣게끔 냅다 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도 할 거예요, 일본도. 한국에서 조국광복을 위주로 하는 그 언론인들이 빛날 수 있는 성과를 가지고 기수가 되어 깃발을 들고 호령해야 된다구요. 지금 세계일보가 세계일보가 못 되지 않았어요? 그 일을 지금부터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북한까지 끌어내 가지고 살려 줘야 된다구요. 그래요. 중국 소련까지도! 북한에 가서 수련도 할 수 있어요. 김정일이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자, 그럴 수 있는 일을 전개하려니 보통 일이 아니에요. 이게 다 심각한 내용이에요. 이거 정치적이요, 혹은 모험적인 계획이 아니에요. 모험적인 일을 이룰 수 있는 가능한 권내에서 하는 것이니 이걸 아는 사람은 기뻐서 환영할 거예요. 교육받고 나서는 기뻐서 우리 소기의 목적을 위해서 환영할 수 있는 조직 편성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 워싱턴타임스나 유 피 아이(UPI) 통신사는 그 나라의 대표들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자, 그렇게 알고 자신을 가지고 냅다 밀어! 안 하면 협박이라도 해서 참석시켜요. 「명심하겠습니다. (김병수)」 둘이! 이동한, 알겠나? 「예.」 안 오면, 둘이 찾아가라구. 계획 개척! 사전에 개척해야 돼요. 세계와 유엔을 살릴 수 있는 개척이에요. 여기에는 취재를 중심삼고 해왔으니 언론계에서 신경선을 중심삼고 부탁하니….
그래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아벨유엔의 세계 지도자 양성을 하기 위한 시급한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에 돈이 많아 가지고 세계에 널려서 교육할 수 있는 경비를 너희들이 물고 참석하라고 하는 거예요. 안 와서는 뭐 할 게 없을 거라구요.
그렇게들 똑똑히 얘기해요. “당신들의 배후를 전부 다 한번 밝혀 봐야 되겠다. 왜 안 오느냐? 뭘 아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기서 하는 것이 아니라 워싱턴타임스에서 해요. 세계의 수도, 워싱턴에서. 알겠나? 「예.」 결정했어? 「예.」 그거 자기가 편안히 얘기해.
남미 책임자! 「예. (조정순)」 너도 한마디해야지? 「예.」 ‘선생님이 저번에 날 가만히 데리고 가서 뭘 하는 줄 알았더니 놀라 자빠져 가지고 새로운 결심을 하지 않으면 큰일나겠다.’ 하는 조급한 마음에 사로잡힌 사람으로서 한번 얘기해 봐. 남북미의 총 책임자야? 「예.」 남북미 책임을 하려면 미국도 관계를 맺어야 돼. 「예, 알겠습니다.」
아벨유엔을 만들었는데, 자기가 지도할 책임이 있다구. 말없이 밤낮 뛰어다녀야 돼. 남북미 주지사로부터 대통령도 끼고 돌아다니게 되면…. 저 사람의 이름이 뭐야? 조정순? 「예.」 순천 사람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제주도보다, 경상도보다 옛날에는 여수⋅순천이 기독교의 조상 구역이었다구요. 자!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아이, 시간이야 뭐…. 내가 앉아 있는데, 누가 시간 타령을 하고 있어?
(남미대륙회장 조정순 회장 보고 시작; 제가 남미대륙회장 조정순입니다. 오늘 이렇게 부모님께서 승리귀국하신 자리에서 남미 보고를 간략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하라구! 「예.」 간략하게는? ‘간략’ 좋아하는 사람은 설사 나면 병을 못 고쳐요. 그 무슨 병, 일본 사람이 무슨 병에 걸리면 제일 못 참는다고 그러나? 「이질입니다.」 이질병! 못 참는다구요.
(보고 계속; ……그래서 식민지로서 너무나도 착취를 많이 당하고, 스페인이 남미에서 가져간 은을 누가 계산해 보니까, 남미에서 스페인까지 왕복 2차선으로 태평양 바다를 건너는 다리를 놓고도 남을 정도의 자원을, 특히 은을 많이 가져갔다고 합니다.) 금은 아니고? 「금도 가져갔지만, 은을 많이 가져갔습니다.」
(보고 계속; ……지금 유럽의 건물을 보면 거의 60, 70퍼센트가 남미에서 가져간 마블로써 집을 지었다고 할 정도로 그렇게 남미는 지하자원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엄청나다 그 말이야, 이 녀석아! 관심을 가져라, 그 말이에요.
(보고 계속; ……지금도 대통령이 됐다거나 국회의원이 되면 한 밑천 마련해 가지고 스페인으로 튀고, 그리고 미국 마이애미로 튑니다. 그래서 남미의 자원을 뺏기고, 남미의 국부가 지금도 외부로 유출되고 있기 때문에 남미가 경제적으로 자립을 하지 못하고, 또 남미의 사상가나 철학가가 있어서 남미의 국민들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입장이 돼야 하는데….) 이 사람의 동생이 한국의 주역을 중심삼고 매일 동아일보, 조선일보에 기사를 내는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이제 한국에 있는 모든 주역사상을 통해서 자기가 연구해 가지고 써먹은 것이 이제는 막혔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문 선생에게 직접 지도받을 수 있는 일이 있게 해 달라!” 하고 교섭하고 있다구요.
그 녀석이 형님을 따라가다가 반대하더니 이제 형님을 따라가야겠다고 남미가 어디인데 와서 큰소리를 하고 지팡이를 짚고 땅땅, 아예 식을 갖춰 가지고 하는 것을 보니 부럽고 놀라운 사실이니까 통일교회가 그만큼 가치 있다는 것을 동생도 알게 됐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는 것은 그만큼 세상이 다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갈 길이 없어요. 자!
(보고 계속; ……아무튼 파라과이의 카사스 땅, 레버런 문, 통일교회 때문에 5년 동안 얼마나 시끄러웠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다 뒤지고 뒤져도 무슨 세금 탈루한 것도 없지요, 우리가 나쁜 짓을 한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자기네들이 전부 조사해 보고, 그리고 카사스 땅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대통령이나 정치가들이 그 땅을 야금야금 빼앗아 가면 결국 국가적인 손실이고…. 외국에 투자해서 누가 하겠어요? 그래서 그들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제 그 땅을 지켜야 되고…) 지켜야 돼! 개척해야 되고. 그런 사상들을 갖고 있어? 그런 젊은 놈들, 너희들이 그렇게 밤늦게 찾아와서 눈을 껌벅껌벅하고 있으니 얼마나 처량해!
(보고 계속; ……파라과이는 남미에서 제일 땅덩어리가 컸던 나라가 파라과이예요. 그래서 이 파라과이가 자존심이 있어요. 과라니족이 있고요. 브라질하고 싸워서 땅을 빼앗기고, 볼리비아하고 싸워서 땅을 빼앗기고,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한테 다 빼앗겼어요. 그래서 지금은 작아요. 그러나 항상 그 주변 국가들을 만만하게 봐요, 땅은 비록 작으면서도. 그래서 자존심이 강한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가 복귀되면 남미 전체에 영향을 주면서 부모님이 실질적인 남미의 주인이 되리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박수) 내가 이제 얼마나 산다고 그런 생각을 하겠나? 그런 사람들,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빨리 길러야 돼요.
(보고 계속; ……그런데 이게 저희들 고향에서는 피마주라고 그러고, 또 어디서는 피마자라고도 합니다. 아주까리에서 대체에너지가 생산됩니다. 그런데 레다 농장의 그 아주까리가 아주 이렇게 엄지손가락 만하게 커요. 그래서 그것을 그냥 성냥불로 대니까 1분 동안 그 아주까리가 활활 타오르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서 기름을 짜 가지고 솜에 묻혀서 불을 붙이니까 얼마나 잘 타는지요. 그걸 엄청나게 심어 놨습니다.) 얼마나 잘 타는지 연기가 안 난대요. 연기가 없대요, 연기가.
(보고 계속; ……우루과이 우리가 항만시설을 했던 것을 나라에서 재판을 걸어 가지고 그들이 져서, 대법원에서 져서 우리에게 그 배상을 해주게 되어서 모든 문제가 잘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수)
그 다음에 돌아온 얘기를 해야지! 「라스베이거스요?」 라스베이거스로부터 거기 여행할 수 있는, 앞으로 해봐야겠다고 할 수 있는 내용들 가운데 무슨 내용이든지 한 가지만 얘기해 줘!
(보고 계속; ……그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다 부모님을 알아뵙고, 그러한 가운데 승리하시고, 우리 부모님이 새로운 구상과 새로운 섭리를 펼치시기 위해서 오시는 그 장면을 곁에서 따라다니면서 뵙고 이렇게 감사한 마음으로…. 그리고 남미의 승리는 우리 부모님이 그동안에 닦아 놓으신 승리라는 것을 고국에 계신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수)
야, 형진아! 「예.」 여기 어디야? 서울 남부야? 「서울 동부입니다.」 동부야? 동부 사람들이 왔다는데, 네가 한마디하고 결론짓자! 오늘 뭐 훈독회는 사양하고…. 지금 보고하고 그런 시간이 귀한 거야. 나 우리 형진이보고 “아이고, 내가 네 얼굴에 반하겠다!” 하고 아침에 처음으로 이야기해 줬다구요. 잘생긴 미남자예요. 그렇지요? 「예.」 박수 한번 쳐요. (박수) 「갑자기 아버님께서 말씀시키시니까….」
아침에 내가 너 하버드 출신이고, 우리 선진이도 자기 학교에서 최우수상을 6월 졸업할 때 받는다고 그런 얘기를 할 때 ‘이야, 하버드가 우리 운이 텄구만! 가면 다 실력이 좋으니까….’ 그런 거예요. 오늘 사실은 내가 이런 얘기로 칭찬해 줘야 했는데, 출발을 잘못했어요. 자!
(형진님 보고 시작; ……부모님께서 하와이에 계시면서 네바다에 가실 때 계속 통화를 하고, 또다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지금 부인하고 본부교회에서 식구들과 같이 예배를 보고 있는 가운데 여러 가지 다른 내용들에 대해서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저희들에게 특별히 종교의 사명을 주셨기 때문에….)
그런 내용보다 노래나 하고 그만하자! 그래, 감동을 주겠다고 노래하라구. 자, 해봐요. 내가 지금 남쪽에 가야 된다구요, 남쪽 나라 여수. 8시까지 예약했는데 반 시간 늦었어요. 약속을 해놓고 늦으면 약속을 안 지킨다는 소문이 나더라도…. 이 시간이 귀하기 때문에 이렇게 앉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자, 노래 하나 하자! 「그럼 지금 보고 마치고 노래하겠습니다.」(웃음과 박수) 「그래도 열심히,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형진님 노래) 사길자! 사길자도 왔나? 자기도 한마디 딱 하면 좋겠나, 한마디도 안 하면 좋겠나? 「할 말이 없습니다. (사길자)」 뭐라고? 「할 말이 없답니다.」 할 말이 없다고? 죽어라, 이 쌍거야! (웃음) 할 말이 없을 것이 어디 있어?
오늘 정원주, 훈독회 내가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나도 8시 이후에 남쪽에 간다고 했는데, 9시가 넘었어요. 9시 2분인데, 1분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 파일럿한테 내가 미안하다고 사죄하더라도 이 시간이 귀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에게 좋고 전체에게 좋기 때문에 이런다는 것을 알고, 고단했지만 희망을 더 품고 날아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길 바라서 앉아 있다고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자! (경배) (박수)
한국 재벌들을 중심삼고 하는 그거 중요한 거야. 이제 미국에 데려 가려고 그래요, 미국. 「언제…? (곽정환 회장)」 당장에, 이달 이내로 끝내야 돼. 「지금 저하고 윤정로는 다른 활동은 전혀 못 하고, 사람 만나는 데도 선관위가 따라다닙니다. 공식적으로 선거법에 걸려서요. 선거 전까지는 저희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여기에 불러들여서…. 「강연도 못 하고, 사람도….」
아, 교육인데? 재벌들을 데려다 교육하겠다는데, 나라 팔아먹고 나라 염려해 가지고 돈 벌어서 날려버리는 사람들 교육을 당신들이 안 하니까 우리라도 해야 될 것 아니냐 그 말이야. 떼를 써서라도 하는 거야. 총재가 그런 놀음을 좋아해야 앞으로 출세하지, 염려해 가지고 법한테 끌려 다니다가는 아무것도 못 해. 알겠나? 못 하면 안 되겠어. 「예.」 자! (박수)
지금 때는 선생님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뺀질뺀질 해 가지고 기름 냄새를 피우는 이 사람들보다 앞으로 터분한 뚝배기 뭐라고 그래? 뚝배기 뭐? 「된장찌개입니다.」 무슨 찌개? 「뚝배기 된장찌개입니다.」 된장찌개! 된장이라는 것은 되게 맛있다 하는 뜻이에요. 자! (박수)
(경배) 「서부에서 왔습니다. (곽정환)」 서부야? 자, 훈독회를 하자! 『천성경』 이상가정에 대해서…. 「과자 하나 꺼내 주세요. (어머님)」 아기가 먹나? 「까지 마시고 하나만 주세요.」 둘을 줘야 좋아해요. 자, 데리고 나가요. (웃으심) 사람들이 많으니까 찾지도 못하는 모양이구만! 아이들도 눈치가 다 있어요.
(『천성경』 ‘참가정’ 편 ‘제1장 창조 본연의 참가정 1)아담과 해와를 통한 하나님의 뜻’부터 훈독 시작;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한 이상가정을 이루었더라면 하나님의 뜻은 성취되었을 것이고, 아담 가정은 위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래로는 인류 조상의 입장에서 하나의 결합된 사랑의 기점(基點)을 마련할 수 있는 가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가정은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과 해와의 이상(理想) 완성을 위해 사랑의 결합으로써 일체를 이룰 수 있는 터전이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뭘 하고 있어요? 무엇이 되기 바라요? 무엇이 자기에게 필요하고, 무엇이 되기 위한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이상가정을 말해요. 인간의 이상가정이 아니에요. 구체적인 내용을 분석해 가지고 어떤 얘기인지를 알아야 돼요. 한 가지를 빼더라도 미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인간의 삶이 얼마나 놀랍고 가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소화해서 그 결과적인 주체로 서게 될 때 하나님도 그들을 영원히 품고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 없는 사람을 사랑할 수 없어요. 사랑을 모르는 사람도 사랑할 수 없고.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본성이 없다면, 사랑도 필요 없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필요하니 필요적절한 요소와 요인, 에센스(essence; 정수)가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 아저씨들은 그렇게 살아 봤어요? 사람이라는 말에 그림자도 미치지 못하고 살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지 알아야 돼요. 만물을 보기에 말이에요. 만물들은 다 그렇게 되어서 번식하고 있다구요. 인간이 핵에 있어서 핵운동을 해서 사방을 맞출 수 있는 자리를 갖출 수 있어야 할 텐데 어때요?
동물은 동서남북의 방향성이 일방성을 통해서 사랑하지만, 인간은 핵의 중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동화되어 가지고 핵을 이룰 수 있는 사랑의 본체가 되어야 돼요. 그 핵에 모든 것이 달려 있는 거예요. 그런 이론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을 지금 여기서 가르쳐주고 있는 거예요.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영원히 남아질 거라구요.
영원히 연구하여 영원히 그 가치를 찬양하면서 일체적인 생애의 결과를 가져오지 않으면, 그 가정은 파탄되는 가정이에요.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저런 것까지, 세상도 상상하지 않은 세계의 것을 다 밝혀 놓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아요?
그런 세계를 체휼하고 살고 있는데, 그런 세계의 전체적인 환경을 소화시켜 가지고 생활적인 자기의 기대를 가져서 그 위에서 올라가고 있는 생활을 하는데 이건 형편 있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문 총재는 저런 말씀을 연구하고…. 실천적인 결과에 있어서 영계와 육계까지 화합할 수 있는 결론을 중심삼은 이론적 체제를 세우기 위한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나 하나 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일족으로부터 세계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세계를 구하는 것이나 어머니 아버지를 구하는 것은 마찬가지의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해봐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액자를 보시며) 저게 무슨 뜻이에요? 다 들어가 있어요. 천지(天地)는 하늘땅, 부모(父母)는 하늘땅이 하나된 부모, 천주(天宙)라는 것은 하나님의 집이에요. 천주안식권, 영원한 복락지로서 일체화될 수 있는 표제예요.
저것이 1997년이지요? 7월 7일이에요. 해방의 날이 되고, 인간들이 이상 하는 777, 사 칠은 이십팔(4×7=28)…. 이런 숫자를 거쳐와야 완성하는 거예요. 28세가 돼야 된다구요. 삼 칠은 이십일(3×7=21), 삼 팔은 이십사(3×8=24), 사 칠은 이십팔(4×7=28)로 28세예요. 24살에 결혼하게 되면 28세면 아들딸을 낳아서 사위기대를 완성할 수 있어요. 사위기대를 완성한 28세부터 33세까지, 8 9 10 11 12 13이에요. 예수님이 33년에 왕의 자리에 못 올라갔어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 가지고 타락한 세계에서 34년을 넘어서 한국에 돌아왔어요. 그러면 미국이 좋아하는 사람으로 내가 됐으면 좋겠지만, 전부가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와 다르다구요. 다른데, 나쁜 의미에서 다른 게 아니에요. 깊은 의미에서 필요적절한 내용을 갖춘 생활을 하니 자기들이 그것을 중심삼고 수직의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수평을 가지고는 연결시킬 수 없어요. 수직이 아니면 못 하는 거예요.
핵을 가지고…. 핵이 수직과 연결돼 있는데, 횡적으로 수직에 관계 될 수 있는 인간들이 어때요? 미국 사람들의 생활은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 세계에 사랑이라는 상대이상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을 길러야 돼요.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차원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야 가정을 갖출 수 있는데, 사탄이 가정기반을 5차원 넘어선 자리에서 지배할 수 있는 뿌리를 심었기 때문에 그것을 밟고 뽑아버릴 수 있는 존재가 없어요. 6차원에서 8차원까지예요. 하나님의 이상적 천국이념이 있어서 6 7 8이에요. 삼팔육 아니에요? 삼 팔, 하나 둘 셋…. 이것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 둘!’ 할 때 ‘하나!’ 했으면 ‘둘!’을 같이 해야 되는데, ‘하나! 둘.’ 숨쉬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이거 상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팔육’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셋이 없으면 8이에요. 3단계로 주체가 ‘하나, 둘’ 했으면 3, 8…! 6이 있어야 할 텐데 6이 없어요. 그렇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부터 6이 없다 이거예요. 왜? 사탄은 좌익이라고 해요. 좌익이라는 것이 여기서 나옵니다. 사탄도 원리원칙을 떠난 자리에서 자신을 제시할 수 없어요. “나는 왼쪽 편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사람은 좌우로 일치가 돼 있지만, 나는 왼쪽 편입니다.” 하니까 바른쪽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상대이상이 없어요. 유물론을 가지고 상대가 될 수 있어요? 몸 자체가 유물론적 실체가 되고, 마음 자체는 유심론 세계의 실체가 돼 있는데 그 실체들이 90각도에서 한꺼번에 접붙여야 돼요. 그게 결혼식이에요. 천지이치가 화합통일의 이상을 거쳐서 완성되는데, 화합이 안 돼요.
남편은 남편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형님은 형님대로, 동생은 동생대로예요. 화합통일이 돼야 한다구요. 통일화합이 아니고 화합통일을 해야 돼요. 화합이 되지 않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그거 이론적이에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셔요. 개인주의는 자체가 멸망해요. 상대도 없이 죽어 가면, 씨도 없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모르고 창조한 것이 아니에요. 절대 필요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수직과 횡적인 것이 90각도에서 딱, 그것도 십자에서 딱 맞아야 돼요. 맞아야 이것이 합해 들어가서 여기에 혈통을 중심삼은 원칙적인 생명의 씨가 심어지는 거예요.
삼팔육이 왜 삼팔육이에요? 공산당은 좌익을 중심삼아서 3⋅8…. 6이 돌아갈 데가 없어요. 돌아가면 뒤로 돌아가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없어요. 하나 둘 셋! 여기도 못 가요. 9로 가야 돼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9수가 사탄수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9수 넘기가 힘들어요. 하나님이 7 8수…. 3수에서부터 새로운 대상이 나와요. 하나님도 하나 둘 셋, 아들딸이 없으면 안돼요. 상대될 수 있는 존재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한번 숨을 쉬어 봐요. ‘후우!’ 해봐요. 「후우!」 ‘후우’ 하게 되면 쭈그러 들어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쭈그러 들어가요. 후우우우…! 여러분, 숨을 들이쉬었다가 어떻게 내쉬느냐 이거예요. 내쉬지 않으면 가는 겁니다. 들이쉬었다가 이래 가지고 내쉬지 않으면 가는 거예요. 내쉬어야 돼요.
사람도 왜 두 팔이에요? 두 팔이 엇갈려서 호흡하는 거예요. 손이 이런데, 발이 이래서 같아요? 엇갈립니다. 엇갈릴 수 있는 작동을 하는 거예요. 우리 일신의 사지백체 각 세포구조에 있어서 다양한 모든 것이 숨쉬는 출발을 해 가지고 내쉬고 들이쉬고 해서 핵을 찾아 이루어 나가는데, 어떻게 내쉬었다가 축소됐던 것이 확장되느냐 이거예요.
끝까지 내쉬어서 그친다고 하면 중간에 그칩니다. 오래 못 가요. 잘 주고 잘 받으면 잘 사는 거예요. 잘이라는 것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상대세계를 포위해서 원형, 구형을 중심삼고 자기가 자활적인 체휼과 더불어 생활의 감동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환경의 주체 대상이 될 줄 알아야 돼요. 이 우주가 그렇게 돼 있어요.
빈 데가 있으면 대번에 채우는 거예요. 공기가 비면 공기가 채워져요, 안 채워져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흐흡! 여기는 대번에 채워져요. 흐르는 것이 필요한 거예요. 눈물도 흐르고, 콧물도 흐르고, 입물도 흐르고, 피도 흘러요. 왜? 결여된 것을 채워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래, 사랑도 흐른다 이거예요. 흐름이 없어 사랑이 고착된 세계에 사랑의 목적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흐르고 흐르고, 화하고 화합해서 수평이 되어야 너와 내가 같다고 할 수 있는 핵이에요. 이 90도의 핵이에요. 누구든지 이상형으로 하고 살 수 있는 완성의 모델이 있는데, 그 모델을 몰라요.
이런 말을 여러분들이 몇 분 동안에 듣지만, 이 내용을 분석해서 질서적인 이론권 내에 핵으로서 자체를 공인할 수 있는 의식구조를 전달시킬 수 있는 지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이 사상을 영원히 누가 빼 갈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굴복을 못 시켜요. 이 원칙을 부정시킬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결국은 한 바퀴 돌아오면 그는 떨어지고, 나는 올라가는 거예요. 원형으로 해 가지고 올라가요. 개인시대⋅가정시대예요. 가정시대에 이마만큼 왔다가 또 크게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종족시대에는 높이 올라갔으니 이렇게 돼요. 이것보다 커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연륜적 구형을 창조하기 위한 존재들은 생체적인 생활형체로서 살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연륜을 만들고 가야지요? 그게 하나님의 씨, 근본과 뿌리가 같고 순이 자랄 수 있는 길이 혼합돼 있지 않아요. 완전히 구별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공산당은 없어요. 상대이상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의 이론은 목적이 없어요. 목적관을 모릅니다.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달라지기 때문에 목적이 중심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바보 엉터리로 하늘이 완전히 내리쳐 버려요.
가인 편에서 유 에스 에이(USA)…. 미국하고 유엔이 가인 아벨이에요. 핏줄이 달라요. 이게 형님이에요. 이놈들이 지금까지 종교권을 반대해 나왔어요. 형님이 먼저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가니까 그것을 다시 찾아 들어와 가지고 본연으로 돌이켜 주려고 나오니까 형님 되었던 사탄은 자기 혈족권을 빼앗겨 가지고 돌아갈 수 없으니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는 거예요.
이야,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 가운데 첫째 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일 수 있는 그런 개념이 어디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겁니다. 그건 부정적인 개념이에요. 이런 것을 다 알아야 자기들이 신앙 길을 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10년 돼 가지고 옛날 그 식으로 사는 사람은 지옥에 거꾸로도 못 가요. 막 이렇게 없애야 된다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 떨어지기 전에. 무서운 논리입니다. 적당히 해서 사기 쳐 먹기 위한 논리가 아니에요. 그것이 지상과 맞고 천상과 맞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평화대사가 뭐예요? 평화대사를 내가 믿지 않습니다. 평화대사는 천사세계예요. 여기에 와서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때요? 36가정, 72가정…. 이것이 열두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선 아들딸들은 하늘의 아들딸들인데 천사장의 아들딸…. 천사장에게 상대이상도 없는데 도적질해서 낳은 아들딸이 참부모의 열두 고개를 넘어서 나타난 아들딸들을 대해서 ‘너, 나’ 말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워 나가야 할 통일교회인데, 평화대사가 오게 되면 뒤에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축복가정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질서가, 자기 생각하는 제멋대로 평형기준에서 통할 수 있는 환경여건이 통일교회에서는 1단계도 달라요. 1단계에서 이렇고, 2단계에서 이렇고, 3단계가 다릅니다. 이러면서 돌아요. 돕니다. ‘주역(周易)’으로 말하면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가 있지요?
이건 열입니다. 이게 열이에요. 12지는 뭐예요? 열 둘을 말해요, 여기에 열 둘. 하나 둘 셋 넷, 삼 사 십이(3×4=12)예요. 이것은 10을 대표하고, 보게 되면 딱 그렇기 때문에 10은 중심이에요. 열 둘은 상대라구요. 여기서 1 2 3, 이렇게 되면 30일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10수를 중심삼고, 12수를 중심삼고 36인데 36계가 나온다면 날아서 없어진다고 하지요? 여기에 천지의 도수를 맞추어 놓은 거예요.
알지도 못하고 두루뭉수리하지만 여기에 오니까 기분이 좋아요. 춘하추동이 화합되어서 기분도 좋아요. 살기라든가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악의 요소도 없고,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좋아서 나가게 되면, 자기는 기분 좋은 것을 키워 나가면서 기분 나쁘게 할 수 있는 요소를 흡수하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니까 어떻게 돼요?
나가게 되면, 여기서 기분 좋아서 나가더라도 또 옛날로 돌아가는 거예요. 옛날로 돌아가는데, 옛날에 기분이 안 좋았던 것보다 더 낮은 데로 떨어져 간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를 믿다가 나가면 갈 데가 없습니다. 다시 돌아와야 돼요.
10년, 20년, 50년 되게 된다면 자기와 같이 있던 동료들은 60대를 넘어서 완성한 결실로 하늘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열매가 됐는데, 30년 40년 만에 다시 와 가지고 익지도 못한 생감이 홍시창고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그거 먹을 수 있어요? 입에 대면 떫어 가지고 혓발이나 이빨 할 것 없이 말려 넘어간다구요. 때가 있다는 거예요. 성숙할 때가 있는 거예요.
여자들, 여자! 「예.」 죽었어요, 살았어요? 답! 죽으려고 해요, 살려고 해요? 「살려고 합니다.」 죽어서 살았으면 답을 못 해요. 죽으려고 하고 살려고 하는 그 경지에 있어요. 똑같지를 않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전부 식구라고 하는데, 식구가 뭐예요? 거꾸로 하면 ‘구식’이에요. 구식은 타락한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신식이 돼야 해요. 신식이 화합해 가지고 통일하는 거예요. 하나 안 돼 가지고, 수평이 안 돼 가지고는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여기 전부 자기들의 수평이 다르게 되면 안돼요. 그러니까 원리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현재의 생활체제에 맞게끔, 몸뚱이로 했으면 마음에 맞게끔 하는 거예요. 차원 높은 데에서 하나될 수 있게 해서 기준이 다른데, 그것을 몰라요.
종적인 기준이 높은 데 있는데, 아래에 있어 가지고 횡적인 수평선에서 영원히 하나되니 영원히 하나님을 모르고 지옥에 갈 수밖에 없어요.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런 내용이, 오늘 그와 같은 말씀이 『천성경』에 있어요. 이게 놀음놀이로 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헌법기준과 법적 기준의 논리를 정리한 책이에요. 그래, 『천성경(天聖經)』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여기의 이것은 『평화훈경』이에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개자식 같은 것들! 개자식이 싸우지, 사람이 왜 싸워요? 평화스러워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평화의 훈경이에요. 『평화훈경』을 넘지 않으면 『천성경』에 갈 길이 없습니다. 여기서 모르는 게 있으면 『천성경』이에요. 『천성경』도 선생님이 1천2백 권에서…. 내가 영계에 갈 때는 2천 권이 넘을 거라구요. 거기에 세상만사의 비밀이 다 기록돼 있어요.
이야, 하늘의 도서관이 여기에 옮겨져 왔다는 거예요. 도서관에도 없던 얘기예요, 이게. 인간세계에나 천상에도 없던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이 뜻을 이루지 못하면 누구를 통해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이룰 수 있으면 다 이룰 텐데 말이에요.
메시아, 아담 대신 몸뚱이가 절대적 가치의 그릇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그릇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이 그릇 가운데 뭐예요? 천주(天宙)는 하늘땅의 집이에요. 집 가운데 안식권, 영원히 쉴 수 있는 권이에요. 수많은 그릇 돼 있는 그 세계에 천지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천주안식권의 생활을 해야만 천국생활이 되고, 해방세계가 영원히 보존된다는 거예요.
나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수리에,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은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저세계에 가서 질문한 거예요. 하나님을 대해서 답변하라는 거예요. 물어보는 대로 답변하나? 답변 이상의 자리에 가야, 답을 이룬 자리를 넘어서야 답변하지, 답변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암만 “이렇습니까?” 해도 답변을 안 해요.
저런 말을 하고 오늘 이상가정에 대한 것…. 이제 7절을 읽었지? 「예.」 그 내용들을 분석해 가지고 분할해 보면 억천만금을 주고도 하나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무가치하게 제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여기를 나갔던 사람…. 한번 나갔다 들어오는 것을 앞으로 마음대로 못 합니다. 이제부터 선생님이 마음대로 누구를 대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번에 교육해 가지고 알려주려고 한 거예요. 언론계, 미국서부터 그래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세계의 정략가, 정치가, 사상가, 종교가 등 역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델형의 인격자를 내가 교육시키게 돼 있어요. 부르면 안 오겠어요? 내가 언론계의 왕초인데 말이에요.
미국의 어떤 계급의 사람들도 이제는, 지금까지는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이 오라면 손을 들고 오게 돼 있어요. 미국 문화를 점령하는 데는 그 핵이 어디예요? 지형적으로 대표적인 곳이 어디냐 하면 그랜드캐니언이에요. 7개 사막지역의…. 북미 대륙의 비가 흘러서 여기 와 가지고 땅을 파서 얇은 데는 1천2백 미터에서 깊은 데는 2천4백 미터의 깊이가 있어요. 그거 강이에요. 거기서 밑창을 보면, 강물이 지금도 흐르고 있어요. 강물이 그런 조화를 이루었어요.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는 반드시 수분이 있어야지요? 수분이 있어야 되고, 흙이 있어야 되고, 공기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뭐예요? 태양 빛이 열을 받게끔 비춰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내용으로 그렇게 된 거예요. 물이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이야, 미국이 그랜드캐니언과 같이 땅이 수평이 되어서 방대한 땅이라구요.
그랜드캐니언, 그 다음에는 뭐예요? 그랜드캐니언에 흐르는 물은 그냥 그대로 흘러서 태평양으로 들어가요. 2천4백 미터로 깊이 들어가서 흐르는 것이 바다의 수심이 2천 수백 미터 되는 곳으로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 훈독회 시간을 다 잡아먹는 거라구요. 알려줘도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듣고 흘려버려요, 몇 번을 하더라도. 『천성경』만 하더라도 ‘그게 어디 있었나?’ 처음처럼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때가 그럴 때, 가정을 갖춰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상적인 가정에 대한 것을 찾아보라고 한 거예요.
여기 4백 몇 페이지? 여러분들은 이 책이 없으면, 『천성경』이 없으면 어때요? 내가 출판해서 거저 줄 줄 알아요? 이놈의 녀석들, 하늘의 수천억 축복받은 사람들이 이것을 지상에서 부모 앞에 사지 못한 한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서 영계에서 자기가 자리 잡고 있는 격위, 자기 위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재산과 모든 것을 투입해서 이 책을 선생님 앞에 전수받기를 바라는데 이것들은 공짜인 줄 알고 있어요. 이 쌍간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도적질했으니까 도적놈의 새끼라구요. 여기 와서 공짜를 바라고 있어요.
곽정환! 「예.」 이제부터는 교육이 필요 없어요. 내가 출판을 다 해놓았어요. 영계에 간 어떤 영인도 “문 총재는 이 일을 다 끝내고 왔습니다.” 하게 돼 있지, “왜 하다 말고 왔느냐?”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게 다 필요한 거예요. 참부모가 죽기 전, 살아서 떠나기 전에 유언과 마찬가지의 말입니다. 이 말대로 안 하면 저나라에서 상속을 받는 데 있어서 등분의 차이가 벌어져요. 함부로 대한 녀석은 저나라에 가서 머무를 곳이 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재산이라고 해서 어때요? 나 지금까지 수백억을 벌었지만 세계를 위해 다 써버렸어요. 1년이면 통일교회의 비용으로 쓰는 것이 20억까지도 돼요. 12억에서 뭘 하게 되면 20억 달러에 해당되는 돈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조그만 나라가 쓰는 3분의 1이 돼요. 그 돈을 어떻게 만들어요? 여러분이 나에게 세금을 바쳤어요? 공짜로 전부 다 자라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아들딸을 낳으면 자기 아들딸과 손자 이후에 수천 수만이에요. 그래서 몇 십 대 조상들이 벌어서 먹어야 할 것까지 문 총재가 능력이 있어서 그런지 하늘이 축복해 줘 가지고 어때요? 하나님이 있는 곳, 동반권 내에 참석한 사람은 의식주가 문제 아닙니다. 그런 사상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은행을 만들면 은행 부자가 되고, 왕초 은행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12년 동안 은행가들을 내가 교육했어요. 언론세계에서 내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있는 것을 알아요? 여기 한국의 돼먹지 않은 국회의원 짜박지, 문 총재를 반대한 것….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가지고 있던 것이 내게 다 들어왔어요. 어느 목사가 뭘 하고 뭘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을 잡아다가 한칼로 그랜드캐니언에 처넣어서 평지를 만드는 데 쓰면 좋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거 알아 가지고 죽이겠다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자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지옥 갈 수 있는 탕자의 왕초가 돼 있으니,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사랑이에요. 어머니의 뼈 살과 모든 전부가 어떻게 된 거예요? 어머니에서 분할된 존재예요. 아버지의 것은 몇 천 분의 1밖에 안 돼요. 정자라는 것은 그래요. 어머니의 말을 안 듣는 사람은 효자가 못 돼요. 제1조가 어머니의 말이에요.
그 몸뚱이가 어때요? 레버런 문의 몸뚱이가 이렇게 생긴 것이…. 아버지의 정자는 요즘으로 말하면 컴퓨터의 프로그램과 똑같아요. 보이지 않는 데 우주의 모든 전부가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자 가운데 우주의 모든 만상의 이상적 실체권을 다 집어넣어 놓았어요. 그걸 알아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나타나는 거예요.
이 버튼만 누르면, 『천성경』이 나타나게 돼 있어요. 다 만들어 줬다구요. 48개 국어로 이 책자를 번역한 거예요. 『천성경』을 들어오기 전에 나눠줬어요, 1만 2천 명에게. 그러니 48개국 말로서 어디든지 공부할 수 있게 됐어요. 참부모의 소명적 책임이 얼마나 무섭다는 거예요. 한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40개국 이상의 나라에 만들어서 다 배부했어요.
『평화훈경』이 뭐예요?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세 아들(川)을 거쳐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야 ‘경(經)’ 자, 길이 나와요. 길이 뭐냐 하면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까지 말해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이 어떻게 되느냐? 완성한 생활을 중심삼고 효자⋅충신⋅성인⋅열녀가 어떻게 되느냐?
그것을 지금 몰라요. 내가 영계에 가서 그것을 개척해 놓으면 한꺼번에 다 밀어치우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데, 죽은 하나님의 노릇을 왜 해요? 때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끝났으니 이제 다 끝났습니다.
그러면 미국 문화에 있어서 하늘의 축복을 받아서 전체 문화권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세 가지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그랜드캐니언이에요. 220미터 이상의 제방을 쌓아서 막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31대 되는 후버, 1929년 시대에 있어서 미국의 경제공황권을 중심삼고 한참 어려울 때예요. 후버 대통령 때 7개 주가 사막이 돼서 없어지게 돼 있었어요.
그것을 알고 모험을 무릅쓰고 제방을 만든 거예요. 저수지를 만들어서 7개 주의 식량, 7개 주의 전기, 7개 주의 농사를 해결한 거예요. 내가 소년시대에 후버댐을 가 보겠다고 한 거예요. 꿈의 하나의 상징으로 바라봤던 거예요. 후버댐, 그 다음에 뭐예요? 그 지역에 있는 라스베이거스!
미국이 최고의 문화 창건, 문화 창조의 세계적인 조상의 나라에 선 것인데, 3대 이것이 세계적인 신비의 기반이 돼 있어요. 하나는 그랜드캐니언이에요. 해봐요. 「그랜드캐니언!」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엔 후버댐이에요. 이야, 높이 220미터 되는 댐을 막은 거예요. 모래를 집어넣었든 뭐를 했든 얼마나 했을 거예요.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기술적인 배후를 엮어 나온 역사적인 사실을 알 때 지금에 필요한 과학의 모든 기술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지금 우리가 계획하는 한⋅일터널이라든가 베링해협 공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한 사람도 그런 역사적인 난국을 맞이해서 생명을 걸고 죽을 사지에서 어때요? 대통령이 얼마나 몰렸어요? 하자는데, 다 반대하지요? 벌써 3년, 4년 됐지? 「예.」
나는 거기에 대해서 비용도 쓰고, 준비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서 1천2백만 달러씩 지불하는 거예요. 이번에 다 받았지? 「사무적인 절차 때문에 그쪽으로 못 갔습니다. 조금 남았습니다.」 조금 남은 거예요. 3년째 지불했어요, 벌써. 「지불은 2년째 하셨습니다.」 뭐 2년째야, 3년째지?
거기에 대한 공사를 하기 위해서 12지파를 만든 거예요. 6대주 가지고 안 되니 춘하추동 12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열두 사람을 책임자로 분할해서 새로운 지파편성이 벌어진 거예요. 아벨유엔을 만들게 되면 가인유엔이니 유 에스 에이(USA)는 천정궁 이론을 논의하는 문 총재를 당할 수 없어요. 이미 선생님이 나타나면서부터 미국을 들이 까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 나라를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 나쁠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면 목이 메고, 숨이 차요. 이제는 말하기가 싫어져요. 지나간 일을 보따리 들춰 가지고 장사해서 팔아먹을 것이 없다구요. 새로운 것을…. 문 총재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무한동력 세계까지 연구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거기에 대한 기재까지 다 만들어서 테스트해 가지고 파괴해 버렸어요. 에너지의 세계에 혁명이 벌어지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우리 조상도 그래요. 여기 오산고보 출신은 손 들어 봐요. 경상도, 전라도 사람이니 오산고보를…. 평안북도의 오산고보예요. 많은 한국의 전략가, 정치가, 종교가는 오산고보 출신입니다. 그것을 조정한 뿌리가 우리 종조부예요. 종조부가 오산고보를 시작한 거예요. 이승훈 씨가 아니라구요. 일제시대에 쫓겨 다니면서 목사를 한 거예요. 한학의 동양서적을 다 거쳐서 예언서에 대한 전문가였어요.
한국은 그렇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일본에게 나라를 넘겨준 것을 알아요? 내가 왜정 때 독립선언문을 기안한 것이 우리 종조부라는 말을 듣고 지금까지 말도 안 했어요. 그런 말을 했다면 어떻게 돼요? 그렇지 않아도 내가 요주의인물로 어디 가든지 경찰이 따라다니는 생활을 했는데 말이에요. 그래 놓으면 진짜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런 말은 들었지요.
또 한학의 예언서에 대해서 능란한 거예요. 한국의 예언서와 동양의 예언서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한국이 어떻게 되는지 다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도 공부를 안 시켰어요. 할아버지의 둘째 동생도 공부를 못 하게 했어요. 셋째 동생이 공부하고 보니, 유학에 대해서 알고 보니 그거 안되겠다 이거예요. 세계를 지배하지 못해요, 아무리 중국이 하더라도.
고구려하고 한족하고 싸우고 있었잖아요? 지금도 그렇지요? 그 싸움이 끝났습니다. 고구려가 망하지 않아요. 요즘에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주몽이 나오고, 대조영이 나와서 역사시대에 천년사를 새로 꾸미려고 하는 거예요.
오늘 주몽의 결혼식이 있는 줄 알아요? 주몽이 송 가예요, 뭐예요? 「송일국입니다.」 송일국이지. 오늘 결혼식에 가게 되면 잘 얻어먹을 거라구요. (웃음) 그 대신 부조금을 가져가야 돼요. 우리 애들도 송일국하고 친하니까 ‘와라, 와라!’ 해서 떨레들이 간다고 해서 어머니도 가려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아니에요. 나는 안 가요. (어머님)」(웃음) 제발 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나까지 오라고 했어요.
나는 어저께 여수⋅순천을 돌아봤는데, 지금 공사하고 있는 모든 것이 얼마만큼 착공했는지 내가 한번 쓱 가서 일하는 것도 보고 와야 돼요. 그래야 일하는 사람이 ‘이야, 문 총재가 죽지 않고 여전히 늙어서라도 젊은 사람에게 지지 않게 활동하는구나!’ 하는 거예요. 그래야 다 좋아해요. 내가 안 가고 일주일…. 이번에 25일 27일 28일인 오늘이 되는데, 이래서 현장을 내버려둔 것과 마찬가지인데 얼마나 산만하겠어요?
그러니 가 가지고 주인 할아버지가 늙었지만…. 모르는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오게 되면 무서워하는 거예요. 온다고 하게 되면 물을 뿌리고 소제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러니 모르게 가는 거예요. 낮에는 그 놀음을 하니 밤에 갔다 오는 거예요.
세계적인 여러 기관을 움직일 수 있는 문 총재가 가 보지 않아도 “이러이러한 문제가 걸려 있구만!” 하는데, 가 보면 틀림없다구요. 그것을 모르면 어떻게 지도해요? 그렇게 지도하고 관리하며 세계적인 체제를 만들고, 체제권 내에서 싸워 가지고 법적 재판을 한 거예요. 재판을 아마 천 번 이상 했어요. 그러니 법에 대해서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래요. 아줌마들도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 같으니까 오빠 같지요? 오빠 같은 선생님을 만나고 통일교회 원리만 들으면 ‘오빠!’ 하고 오는 거예요. 세상에 오빠라는 것이 하나밖에 없는데, 인류의 오빠인데 자기 중심삼고 먼저 알았으니 “내가 오빠를 만난 언니 중의 대표다.” 해 가지고 “오빠를 내가 대접해야지!” 이래 가지고 서로 끌어다가 점심 사 주고, 옷 사 주려고 그래요.
그걸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는 말라붙었어요. 양말도 신으려면 내가 가서 사 신어야지, 양말 한 켤레 사 주겠다는 동생이 없다구요, 여동생도 없어요. 오빠 밥까지 팔아먹고, 먹을 분량까지 자기들이 다 팔아서 쓰고 없애버리고 오빠를 죽은 오빠로 취급하고 살잖아요? 오빠의 부부가 참부모 아니에요?
집에 있어서 왕초고, 왕조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오빠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남편 대신이고, 아버지 대신이고, 할아버지 대신이고, 그 나라의 왕 대신이라는 거예요. 왕 오빠, 할아버지 오빠, 아빠 오빠, 남편 오빠, 그 다음엔 언니의 오빠, 동생의 오빠로 6수예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그 다음에 두 형제까지 6대 오빠인데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그게 없다구요. 왕 오빠가 없다구요.
할아버지 오빠를 몰라요. 아버지 오빠도 모르고, 자기 남편 된 오빠도 모르고, 이제 낳을 수 있는 두 아들의 오빠도 몰라요. 그것이 6수예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그 다음에 두 형제로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었어요. 갈라놓은 거예요. 그거 하나 만들어야 돼요.
공산당은 삼팔육이에요. 3⋅8, 돌아와서 6이에요. 하나 둘 셋 해 가지고,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돌아와 가지고 3⋅8…. 6수가 없으니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6수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삼팔육이 하나 둘 셋 넷, 여기 와서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은 마지막 6수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잘 해봐야 끝장이에요. 공산세계를 내가 알기 때문에, 김정일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때요? 공산당을 도와줘요? 공산당을 구해줘야지! 우리 조상 가운데도 공산당이 다 되어 있잖아요? 옛날에 두 갈래로 다 갈라놓았으니까 김정일을 내버리게 되면, 여러분의 수많은 종씨들이 두 패로 갈린 것 중에 한 패는 다 없애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형제 가운데서 피를 흘렸으니 그것이 그냥 그대로 피를 흘려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어요. 화합해야 돼요.
여기도 그러잖아요? 문 총재의 사상을 중심삼고 이러나저러나, 잘나나 못나나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관상을 보고도 어느 정도는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왔다구요.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알고도 모른 척하는 거예요. 불쌍하다는 거예요. 누이동생이 시집가서 바람피우고, 사기 쳐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살인마의 아내도 돼 가지고 이렇게 살다가 집에 왔으니 오빠가 알고도 모른 척하고 대해 줘야 돼요.
그래서 오빠가 가는 데 가고 싶어요. 여러분이 남편을 따라가고 싶어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답! 「선생님입니다.」 남편? 「아버님입니다.」 남편이에요, 여기 있는 못난 할아버지예요? 「할아버지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언제든 동원되어야 돼요.
65억 인류라고 하게 되면, 32억 5천만은 언제나 뭐예요?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태어나지 않았어요. 태어난 것이 진짜 자기 남편도 아니요, 진짜 자기 오빠도 아니에요. 오빠도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들 자체로 보게 되면 오빠도 없고, 상대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할아버지도 없고, 왕도 없는 패들이라구요.
타락한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빠 중의 오빠요, 형님 중의 형님이요, 어머니 대표, 아버지 대표, 할아버지 대표, 할머니 대표, 왕 대표예요. 6수 기반을 넘어서 7수권 내에서 여러분이 서 있다는 거예요. 7수가 완성이지요?
상하⋅좌우⋅전후 6수인데, 상⋅중⋅하, 전⋅중⋅후, 우⋅중⋅좌의 이것이 7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를 왜 해피 넘버(happy number)라고 해요? 핵을 말해요. 하나된 핵! 종적인 기준의 핵도 되어야 되고, 횡적인 기준의 핵도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에 조그만 한 점 가운데 실오라기보다도 가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끝만 닿으면 전기가 통해요. 알겠어요?
종교권 내에 횡적으로 화합하면 말이에요, 여편네 남편네 싸우던 사람 둘이 종교에 들어와서 화합해 가지고 정성들이면 통해요. 공명권이 있다구요, 공명. 주파수가 맞게 되면 공명되지요? 그런 세계를 모르고 사니 천국이니 뭣이니 어디 갈 데가 있어요? 그런 사람들을 볼 때 잘났다고 생각하지만, 선생님은 가다가 바라보지도 않아요. 바라보면, 기분이 나빠져요.
선생님이, 문 총재가 그런 사람입니다. 한참 개척시대에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10리, 50리 전에서 올 적부터 이름을 적어 가지고 기록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어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간 거예요. 영적 시대가 아니고, 실체 몸뚱이를 가지고도 알아요. 몸뚱이가 알아요.
국가라든가 지방에 가면 그 지방이 좋은 지방인지 나쁜 지방인지 어때요? 가 보면 싫어요. 마음에 맞지를 않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반드시 좋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게 뭐냐 하면, 문 총재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도 데려가요. 미워하는 사람도 문 총재가 가는 길에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왜? 좋아하다 보면, 그 길로 좋게 해주면 따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가지 못하게 해요. 그 선을 넘게 되면, 반드시 다 정리해 줘요. 그래서 내가 내 자신의 생활을 무섭게 생각하는 거예요. 잘못되게 된다면 잘 못되게 한 그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상관없는 사람이라도 동정해서 눈물 흘리고 통곡하게 되면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하고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까지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이 상대적인 존재가 못 되니 조상들이 잡아가요. 안 잡아가면, 자기들까지 걸려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주 노릇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통일교회 교주 해먹겠다고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라 하고 자기가 교주라고 하는 사람은 다 망해요. 어느 기반을 닦았으면 살아서 암살당할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말을 백주에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에게 하더라도, 누구 이상으로 생각한다는 사람들이 여기에 다 모였는데 이런 말 할 때도 그 말을 안 들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게 걱정이에요. 안 들으려고 하던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사람 이상까지 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 거예요. 올 적보다 나아지니까 말이에요. 그 말 아니에요? 그게 안 되게 될 때 그냥 그대로 두면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가정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최고 책임자들이 암으로 많이 영계에 간 거예요. 지금도 그런 사람이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90이 됐지요? 90살 되어서 100살 이상 살기를 바라고 정성들이는데, 그거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을 나이가 됐는데 정성들이면, 그 사람은 데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도 데려가고, 미워하는 사람도 데려가요. 그러니 친구가 없어요. 내가 믿으려고 하는 친구는 다 데려가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누구예요? 제자가 아니에요. 자기 친척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에요. 사탄의 그림자, 사탄이 더럽힌 흔적이 있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계시지만, 40살 난 남자가 17살 난 처녀를 데려다가 아내로 삼은 거예요. 원리를 몰라요. 일반 신앙생활을 한 것은 하나 안 하나 마찬가지예요. 그걸 길러야 돼요, 복중에서 기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말을 하면 싫어하지!
매번 그 말을 하지 않으면 발전적 과정이 끊어져 나가요. 어머니의 책임이 몇 단계인데, 지금도 어머니 노릇의 5퍼센트가 남아 있어요. 지금 한 고개를 넘었어요. 그것도 내가 다 넘겨 줬어요. 두 고개까지는, 소생⋅장성권까지는 내가 넘겨 주지만 최후의 완성권은 못 넘겨줘요. 그것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은 ‘앵앵앵’ 하고 남편에게 지고 싶지 않은 거예요. 지고 싶지 않은 것은 선생님의 부인이나 여러분의 부인이나 마찬가지일 거예요. 같은 생활을 하는데 같은 감정을 느끼는 거예요. 그렇지만 느끼는 자리가 다른 자리예요. 하나님을 모신 어떤 위계에 있어서 제일 최고 자리에 있는 남편을 최하의 자리에서 함부로 대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완성할 때까지는 선생님이 이것을 다 커버해 줘요.
간단해요. 상대를 안 해 가지고 몇 고개를 먼저 넘어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 혼자 복잡하다가 찾아 넘어오게 된다면, 정리할 것을 자기 혼자 정리 못 하면 내가 정리해 줘야지! 그러니까 선생님의 신세를 많이 진 분이 어머니예요. 그래도 물어뜯지 않고, 내버리지 않고 따라 나가니 연륜이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는 연륜이 안 생겨요. 알겠어요? 「예.」
혼자 살겠다는 여자들, 요즘에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가 되게 되면 교수가 돼 가지고 단상에서 벌어먹고 살다 죽겠다고 하는데, 그건 똥개도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국은 3대권을 완성해 가지고 일족이 들어가고, 일국을 갖출 준비를 한 조상이 돼야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원칙으로 엮어진 본연의 세계에 자기 마음대로 “나는 괜찮다.” 하며 들어가는데, 괜찮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에요. 괜찮지 않은 세계의 환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도 그래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이 세계 어디에 나타났다 하면, 사방에서 언론기관의 몇 백 명이 찾아올 수 있는 입장에 섰지만 그것을 싫어해요.
글로스터 같은 데에서 튜너(tuna; 참치)잡이를 하고, 해양권을 개척하기 위해서 내가 선발대로 선 거예요. 고기를 제일 못 잡는다고 했는데, 몇 달도 안 가서 어떻게 된 거예요? 나는 연구하는 데도 지지 않아요. 밥도 안 먹고, 술 안 먹고 그럴 수 있는 것인데 몇 년 이내에 다 따라잡아요.
튜너 잡이를 글로스터에서 할 때,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참다랑어)예요. 내가 지금까지 잡은 것 중에 제일 큰 튜너가 얼마? 「1천2백 파운드입니다.」 1천2백이 아니라 1천373파운드라구요. 요전에 1천271 파운드…. 효율이도 말이 틀리더만! 1천3백 몇 파운드? 「73파운드입니다.」 73파운드. 우리 배 폭이 12미터 되는데, 그거 잡아 놓으니까 14.5미터예요. 조그마한 실에 그게 걸렸으니, 아이고, 무서워요!
튜너 잡이도 연구해 가지고 내가 개발한 레버런 문 시스템이 있어요. 튜너잡이를 개척하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의 특허권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튜너가 어디 있는지 알면 딱 맞춰 가지고 그 코앞에 밑감들을 뿌리는 거예요. 수리적인 감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또 고기세계의 정신자세를 알아야 돼요. 튜너 같은 것은 큰 배를 타고 가게 되면 먹을 것, 첨(chum; 밑밥) 같은 것을 주게 되면 사람이 나눠주는 것까지 받아먹어요. 튜너가 얼마나 영리한지 배가 높은 데 있으니까 밑감이 떨어지니 받기 위해서는 한눈으로 바라보고 이러고 받아먹어요.
그런 고기들이 어떤 것을 집어먹느냐 이거예요. 신선한 것, 벌써 알아요. 첨 가운데 어떤 것이 좋은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큰 것은 절대로 안 물어요. 안 받아 먹어요. 낚시꾼들이 큰 것을 잘 먹는다고 해서 큰 것을 하지만 아니에요. 작은 것이에요. 작은 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넘어서 여섯, 일곱까지 토막 낼 수 있는 것을 같이 붙여요. 이래 가지고 작게 해 가지고 붙이면, 틀림없이 그걸 먹는 거예요. 그게 맛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고기 가운데 제일 맛있는 고기가 튜너가 아니에요. 튜너가 아닙니다. 뭐예요? 샤크(shark; 상어)! 제일 맛있는 고기가 샤크 고기예요. 그것을 누구도 몰라요. 우리 사람들이 배를 70척 몰고 다니는데, 함대를 몰고 나가던 그 사람들이 새벽에 아침도 안 먹고 나가 가지고 하다가 2시, 3시쯤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얼마나 배가 고파요? 그래 가지고 도그 피시(dogfish; 개상어)가 있어요. 그게 상어 고기라구요. 그놈을 잡아 가지고 사시미를 만들어요. 사시미도 그렇지만, 덴푸라(てんぷら; 튀김) 만들어 가지고 재 놓는 거예요. 튜너 고기 중에 제일 비싼 것이 도로(とろ; 참치 배쪽의 지방이 많은 부분)예요. 기름진 거라구요. 이것을 해 놓으면, 도로는 몇 개만 집어먹으면 느글느글 하지만 샤크로 덴푸라를 해주면 느글느글한 것이 아니라 맛이 점점 맛있어요.
양푼으로 놓아 놓으면 전부 맛있게 먹고 싶은 대로 다 먹고 나서 “이야, 이거 무슨 고기인데 맛있다.” 하는 거예요. 그 고기는 백색고기라고, 화이트 컬러 피시(white color fish)라고 해주니 몰라요. 상어라는 얘기를 안 하니까 모른다구요.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상어 고기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어 고기가 맛있다는 것을 알게 내가 다 교육했어요.
튜너를 잡는 데 얼마나 오래 걸려요? 조그만 실, 1.5밀리미터가 안 되는 것을 가지고 1천3백 파운드짜리를, 황소 같은 것을 잡으니 얼마나 위험천만한 거예요? 그것을 낚시로부터 조립식으로 해 가지고 톡 차게 하면 쭉쭉쭉 가는 거예요. 이게 길게 되면, 위험부담이 많아요. 이것이 현재 물에 들어가는 것만 주의해 놓고, 그 다음에 들어가게 되면 갈아 끼웠기 때문에 점점 굵어지는 거예요. 힘내기를 해 가지고 1시간, 2시간, 5시간… 이렇게 걸리지만, 30분 이내에 잡았어요.
큰 개발을 한 거예요. 왜? 아무리 모험하고 당겨도 끊어지지 않아요, 낚싯대가 부러지기 전에는. 줄은 같은 줄을 매 가지고 나오는 데 있어서 연결시켜 가지고 바꿔놓는 거예요. 그러니 깊이 들어가더라도 암만 노력해도 못 끊고 가는 거예요. 로프 같은 것을 대 가지고 잡아당기면, 얼마나 잡기가 쉬워요?
그런 시스템을 만들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어때요? 글로스터에서 제일 빨리 잡는 배도 우리 배예요. 원 호프라구요. 그거 금지를 안 할 때는 하루에 다섯 마리, 여섯 마리를 잡았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한 배에 하루에 한 마리예요. 레버런 문이 많이 잡으니까 도와주는 것보다도 방해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 할 때는 1파운드에 10센트도 안 줬어요. 그거 튜너 값을 모르는 거예요. 내가 1년 동안에 2달러 75센트까지 올렸어요. 현장에서는 그랬는데, 나는 일본 본바닥에 가져가서 비싸게 팔았어요. 현장에서도 비싸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있을 때는 튜너를 잡으면 돈벌이가 됐는데, 없으니까 자기들이 싸움해 가지고 야단하고 레버런 문을 다시 모시겠다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 9년 동안 내가 배를 탔지만, 레버런 문이 누군지 몰랐다구요. 레버런 문 배가 있으면, 통일교회 배가 있으면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이랬지만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배를 타서 매일같이 2층 탑에 서 가지고 비도 맞는 거예요. 배 사서 달리 비 막을 수 있는 것을 안 하고 그냥 그대로예요. 더운 여름인데, 그거 더 덥잖아요? 비가 오게 되면 러닝셔츠를 갈아입으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 달 동안 이렇게 하니 얼굴이 새까매져요. 흑인들을 보게 되면, 내가 더 새까맣지! 그러니까 흑인이라고 색깔 다르다고 평할 게 없어요. 6개월만 바닷바람에 그렇게 하게 된다면, 흑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글로스터 대서양 세계, 태평양 세계, 노르웨이 세계, 멕시코 세계 등 4대 어장의 세계에 가서 낚시 안 한 데가 없어요. 독일에서도 함대를 만들어 가지고 북극을 답사한 거예요. 그 면에서는 레버런 문이 제일 선각자예요.
그래, 내가 거친 곳에 손해를 끼친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한 연구를 좀 하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연구해도 알 수 없어요. 알 수 없으니 절대신앙! 덮어놓고 절대 믿어라 이거예요. 자기가 연구한다면, 소모가 많아요. 얼마만큼 하고 안 되니까 절대 믿어요. 자기들의 한계선을 넘는 거라구요.
우리 종조부가 돌아갔기 때문에 한국의 국가 형성을 위한 사상적 전략가들의 역사를 총합해 가지고 평가하라고 한 거예요. 내가 요전에 누군가, 효율인가?「김형태입니다.」김형태에게 맡겼더니 언론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역사를 탐색하고 나서는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문 총재 가정의 근본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짓말 같은 말들을 조사해 보니 전부 사실이에요. 이제 내가 얘기한 독립선언문까지도 우리 할아버지가 기안했다는 말을 나는 그 형님 되는 할아버지에게 들었어요. 나 그거 믿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믿지 않았어요.
이번에 종조부가 쓴 시들을 해석한 거예요, 제자의 한 사람이. 이 할아버지가 불쌍하게 살고, 나라를 못 만나 가지고 한스러운 생활을 했다는 거예요. 한시를 많이 쓴 것이 출판됐어요. 그런 역사를 가지고 살다가 자기 고향에서 죽지 못하고 객사했어요. 정선에서 돌아가셨다구요. 할아버지가 이렇게 해서 길을 떠났다고 한 거예요. 몇 시예요? 어휴, 내가 떠날 시간이 가까워 오네!
할아버지한테 들은 말이, 네 작은할아버지가 이 박사니 뭐니…. 종교계에 이름 있는 사람 누구누구를 다 얘기한 거예요. 글도 잘 써요, 글씨도 잘 쓰고.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조상들이 그렇다구요. 그때 왜정 때 그런 말을 함부로 했다가 소문나면 어떻게 돼요? 영창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역사를 잊어버릴까 봐 얘기하니, 너만 알라고 했는데 그거 믿을 수 없었어요, 증거가 없기 때문에.
그 제자들이 시 모은 것을 나한테 보내왔는데, 거기에 소개하는 말씀을 중심삼고 독립선언문을 기안한 내용을 밝혔더라구요. 그런 할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의 자리를 잡아 준 거예요.
상해 임시정부의 독립군들이 오게 되면 어때요? 5도의 모금 총수가 됐어요. 독립군들의 얘기를 들어 보면 독립군들은 담도 넘어가고, 지붕도 손 안 대고 올라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는 말을 다 들었는데, 그런 사람들을 보게 되면 뭐예요?
그때가 어릴 때로 신준이보다도 한 두어 살 더 먹은 거예요. 독립군이 오게 된다면 밤에 밥을 해 먹여 보낸 거예요. 수상하고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래요. (웃으심) 모금을 다니다가 떠나든가, 오든가…. 도의 전체 책임을 졌으니 우리 집을 안 거쳐가면 안되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이 다 왔기 때문에 저 사람은 어떻고 어떻다고 얘기를 했지만 믿지 않았어요.
여기에 무슨 노래? 「‘대한지리가’입니다.」 대한지리가! 한국 사람으로서 자기 땅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대한지리가’를 누가 지었는지 모르고 여기에 성가로 집어넣었어요. 이게 누가 쓴 시인지 몰랐는데, 그것이 석 달 전에 밝혀졌어요. 우리 할아버지예요. ‘대한지리가’를 한번 해볼래요? 「예.」
여수⋅순천에서 40일 수련 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나와요. 내가 떠나기 전에 ‘뱃노래’나 한번 하고, ‘대한지리가’를 배우라구요. 이쪽으로 와요. 이 사람밖에 없어요? 너희들은 한국 아줌마야, 일본 아줌마야? 답! 「일본 아줌마입니다.」 그런 말을 하지 마요. 한국 아줌마예요.
왜? “남편이 한국 사람이고, 아들이 한국 사람이기에 한국 아줌마가 안 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되는 거예요. 언제나 그거 물어보면 답변하기 힘든데, 일본 아줌마라 하지 말고 “한국 사람이 내 남편이고, 내 아들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한국 아줌마입니다.”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자, 무슨 노래? 「‘뱃노래’입니다.」 나와서 누가 코치해요. 조장 하던 사람이 누구예요? (‘뱃노래’ 합창) 그 다음에 다른 거 하자. ‘대한지리가’를 한국 사람들은 다 외어야 돼요. (곽정환 회장 선창으로 ‘대한지리가’ 합창) (박수) 자, 노래는 힘들었는데 기도는 힘들지 않게 좋은 기도 한번 해보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오늘 방송이 몇 시인가?「여러분이 보고 받았겠지만, 오늘 저녁 9시40분에 케이 비 에스(KBS) 제1방송의 9시 뉴스가 끝나고 ‘대왕 세종’이 시작하는 그 틈새 시간입니다. 그 시간에 처음으로 가정당의 정책 강연을 제가 합니다.」(박수)
그거 한마디 해 주라구! 「예.」 다들 자기 대해 가지고 답변할 수 있는 것, 현지에서 당면과제를 해결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임자가 나선 바람에 시간이 좀 들더라도 한 10분 걸려서 얘기해 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
(곽정환 회장이 가정당 정책강연에 대한 보고; ……많이 보는 주간지, 잡지에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는 자꾸 알려줘야 하지만, 그래도 일간지나 방송에 나오는 것이 효과가 제일 금방 나지 않습니까? 기자회견을 한 내 경험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후원하게 된다면 책임진 사람들은 질문에 답변해야 되고, 환경에 막힌 담, 주변의 환경을 평준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똑똑히 알고 소개해 줘야 돼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총재가 하는 말인데, 이름만 총재가 아니고 아는데도 총재가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본떠 가지고 대신할 수 있으면 가정당 총재의 대신자니 앞으로 나라 혹은 세계에 어디 가든지 책임자 될 수 있는 네임밸류가 따라붙어 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알지 않으면 안된다! 아주! 「아주!」
(보고 계속; 그래서 각 시⋅도당 위원장이 사회를 봅니다. 사회를 보면서 “가정당 아무개 총재 기자회견을 시작하겠습니다. 전체 후보와 더불어서 인사를 하겠습니다.” 하는데, 경기도 같은 데는 51명입니다. 선거구가 많아서요. 51명이 양쪽으로 서서 인사를 하면, 장소가 그득하지요.)
다 젊은 사람이고 아줌마들도 많은데, 얼굴들이 잘생겼다구요. 이야, 미남미녀들을 통일교회에서 어떻게 도적질했나? 어디에서 납치해 왔나? 그거 수수께끼에요. 화제가 많아요. 나는 돌아다니면서 보고를 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가까이서 직접 듣지만, 언론기관을 통하고 이메일을 통해서 보고를 받는 거예요. 식은 밥 먹고 느끼는 것보다도 더운밥 먹고 느끼는 사람이 복 받은 사람이다! 아주! 「아주!」(웃으심)
(보고 계속; ……부부는 이혼문제를 놓고 으르렁대고 싸움하고, 그 속에 아기는 정을 붙일 수 없어서 길거리에서 방황하고, 노인들은 의지할 곳이 없어서, 갈 곳이 없어서 헤매고….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국민소득이 3만 달러가 아니라 5만 달러나 8만 달러라도 행복하겠습니까, 여러분?) 안 하지! (박수)
그럴 때는 청중이 “안 하지!” 하는 거예요. 이런 답변들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으이구! (웃음) 죽은 사람이 한 가지 모양을 가지고 누워 있는데, 딱 그 꼴이라구요. (보고 중에 신준님이 들어옴) 크게 박수해 줘요. (박수) ‘나는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를 하자. (웃음) 뽀뽀를 해야지!
(보고 계속; ……우리가 세워 놓은 정책이 자랑스러운데 또 하나 우리가 가정만…. 여러분이 절대로 기죽으면 안됩니다. 가정만 강조하면….) 기가 막혀도 그래요. 기가 막히면 죽어요. (웃음) 문을 열어 놓아야 돼요. 기죽으면 안된다구요. 기가 막히면 죽는 거예요.
(보고 계속; ……여러분이 소문을 들어서 알겠지만, 여수에 1조 5천억이 투자돼서 엄청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외국의 자금이 들어와 가지고 이와 같은 레저단지나 도서를 살리는 사업으로는 역사이래에 처음 있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을 말하느냐? 가정당의 배경을 통한다면, 이런 자금도 국제적으로 유치할 수 있다는 증거가 아니냐? 그런 것으로 말미암아 여수와 남해안 지방에 얼마나 경제효과가 많겠느냐?)
나 이제 끝나면 여수⋅순천에 가려고 하는데, 가고 싶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우와, 참 많다! 일반 여객기를 타고 오면, 내가 밥은 먹여 줄게! (웃음) 이것 참 맛있다. 다 있지요? 교주라는 양반이 아파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웃음) 말을 들으면서도 힘을 쓰게 되면 입이 말라요, 나이가 많게 되면.
그래서 이것을 넣었다 뺐다 하면 입이 눅눅해져요. 그러니까 재미있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맛있고도 재미있으니 이럴 수 있는 놀음은 장려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말씀을 드리나이다! 아주! 「아주!」(박수)
(보고 계속; ……“기독교도 나라를 살리고 싶으면 정당을 만들어서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나라를 열심히 살리고, 사랑을 베풀고 봉사하면 되지 싸울 여가가 어디 있습니까? 우리는 싸울 시간도 없고, 상대할 시간도 없고, 상대할 가치도 없습니다. 내가 짐작컨대 그들이 낙선운동을 하면 아마 우리 가정당 당선운동이 될 겁니다.” 하면, 모두 웃어요. 실제로 그래요. 그들이 낙선운동을 하면 우리 도와주는 겁니다.)
곽 회장이 이렇게 능란하게 말씀하는 것 보게 되면 여러분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잘났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연습을 해서 나가게 되면 얼마나 훌륭해 가지고 세계에 내세워도 부끄럽지 않다고 선생님은 결심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생각이 있는 사람은 방향을 잘 정해서 자기 설자리, 한국에 서느냐, 유엔에 서느냐, 하늘나라에 서느냐 하는 것을 결정해야 돼요. 3방향 중에서 어디에 선다는 것이 확실하게 되면 동요 안 돼요. 그 사람들은 굴복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거가 없어져요. 오래지 않아 3차 이내에 선거가 없어진다고 선생님은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좋겠지요? 「예.」
통일교회는 북한이 문제 아니고, 중국이나 소련이 문제 아니에요. 소련 모스크바의 중요한 기관의 요원이 통일교인으로 돼 있다는 것을 다 몰라요. 중국에도 그래요. 중국에 만일 혁명이 벌어져서 새 나라가 되면, 3분의 1에 해당하는 지도자는 통일교회 사람이 되게끔 다 준비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거 믿어요?「예.」알지도 못하면 믿기라도 해야 할 텐데, 믿지도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알겠어요? (웃음)
그러니까 자기들이 얼마나 부족하고, 얼마나 무지하고, 가야 할 높은 다리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스스로의 입장을 정비해 가지고 내가 가진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멍텅구리가 돼서는 안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론입니다. 아주! 「아주!」 (박수)
못 사는 사람이 가난한 피난민 생활을 하는 집 뙈기 땅이 있어서 뭘 해요? 팔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나서면 어떻게 돼요? 하와이도 그래요. 하와이의 절반 이상을 내가 살지 모를 거라구요. 내가 코나 커피의 세계적인 브랜드를 인수하게 돼 있어요. 또 하와이 자체가 그렇게 바라고 있어요.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더니 하와이 골짜기까지 레버런 문이 우리 섬에 왔다고 환영하고, 어디 다닌다는 것을 알면 나를 만나기 위해서 호텔 같은 데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런 환경에서 왜 망해요? 왜 망하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 있지 않아서, 1년 열두 달 가더라도 선생님을 못 만나 봐서 도망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되면 될수록 한국이 잘 되고, 통일교회 기반이 세계에 확장된다는 거예요. 불가피적인 결론으로 그렇게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에요. 알싸, 모를싸? 「알싸!」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바보천치가 아니에요. 어디에 가 가지고 그런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어디에 가든지 후려갈기고 이래 가지고 기반을 안 닦으면 못 살아요. 어디 들어갔다가 절대 손해를 끼치고 다니는 사람이 아닌 것을 알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국회의원이 돼 가지고 돈 벌어서 잘살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여러분들이 국회의원이 되더라도 내가 벌어 먹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에서 주는 월급이 부족하게 되면, 내가 돈 벌어서 나라를 도울 수 있는 것보다도 여러분들을 도와서 여러분들이 세계 나라를 지배할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런 것을 생각하지, 어정쩡해 가지고 신세 끼쳐서 자기 잘살겠다고 생각을 안 해요. 그건 아예 안 될 말이에요. 자!
(보고 계속; ……우리가 긴장하면서 할 수 있는 일은 뭐냐?) 그러니 축복을 끝내야 돼요. 축복을 하라는 거예요, 축복! (이후 보고 계속하고 마침) (박수)
곽정환이 얌전하고 양반인 줄 알았는데 저러는구만! (웃음) 임자네들은, 벌떡벌떡 뛰는 녀석들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다 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문제 있다면 문제없게 만드는 것이 책임자예요.
일생 동안 선생님의 환경여건이 문제지만 문제없는 세상이 되고, 문제없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아들딸이 되고, 선생님의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이 못 한다면, 대한민국 외에 수많은 나라가 문 총재를 모셔 가려고 하는 거예요. 나라들이 그런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곽정환, 잃지 않으려면 정신 차리라구! 자! (경배)
내가 90세가 돼요. 90세의 내용이나 의미나 뜻도 알지만, 90세는 일하는 시대를 다 잡아먹고 없어졌다는 거예요. 90세를 연장해서 120세를 살겠다고 해야 30년 후퇴한 마음을 가져서 연장해 가지고 ‘미래에 이런 일을 할 수 없는 기반을 연장시켜서라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건강을 조심하고 자기 일일생활에 있어서 몸이 어떤 영향이 되느냐 하는 것을 분석해 가지고 살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도 씩씩하지요? 「예.」 100살이 되면 어떨 것 같아요? 「씩씩하실 것입니다.」 150살 돼서는? 「씩씩하실 것입니다.」 뭣이? 「씩씩하실 것입니다.」 씩씩하긴? 죽어 없어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라구요. (박수) 여자들, 남자들은 다 실패하더라도 여자들은 성공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좋은 선생님이에요? 「좋은 선생님입니다.」 응? (웃음) 기분 좋을 때는 좋지만, 기분 나쁠 때는 더 무섭지! 그렇게 알고 다 얼굴들을 보니까 젊은 청춘들이니까 청춘의 세월을 잊지 말고 뜻 있는 데서 못을 박든가, 기둥을 박든가, 말뚝을 박든가 해서 자기 앉아서 벌어먹고 힘써서 주변을 지도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될지어다! 아주! 「아주!」 (박수)
어디에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왔나? 「여성연합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지키고 있다가 이렇게 해줘야 좋아한다구요. 습관이 무섭다구요. 어디에서 왔나? 「오늘 여성연합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아, 여성연합 패? 「예.」 내가 제일 싫어하는데…. (웃음) 「문난영 회장은 오늘 대구에 강연하러 갔습니다.」(경배)
여성연합에서 이번에 출마한 사람들도 왔어요? 「예.」 손 들어 봐요. 「일어서세요.」 내가 한번 만나서 얼굴들을 보고 평가해 줘야 할 텐데 한 번도 못 해서 언제 한번 만날까 하고 있었어요. 어제 내가 한번 초대하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곽정환은 소식을 들었나? 저녁때 시 시(CC; 센트럴시티) 중국요리집에 한 5백 명 모아 가지고 얼굴들을 보고 다 격려하려고 했는데, 때가 이르기 때문에 사람 모이고 집회하는 곳에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예.」
세상에 무슨 선거기간이 그런 기간이에요? 우리는 종교단체인데, 종교단체의 책임자야 종교인들을 언제든지 사시장철 계절을 초월해서 오라 하고, 가라 해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계절에 따라서 그러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런 거 보면 앞으로 선거 무슨 단? 「선거감시단입니다.」 그것이 강력한 조직이 되겠더라구요. 그거 나라의 정부 부처가 관리해 가지고 대통령 되게 되면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이런 인맥이고, 조직이에요. 여기는 몇 살? 「쉰 넷입니다.」 그 다음에는? 「50살입니다.」 저기는? 「마흔 둘입니다.」 이 세 사람밖에 안 왔어요? 「저기 뒤에 한 사람 있네요.(어머님)」 어디 보자. 뒤에 누구예요? 아, 그쪽….
오늘은 그쪽으로 남자들을 다 쫓아버렸네. 여자 세력이 대단하다. 「27살입니다.」 27살! 「네가 전 실장의 색시니?」 「아닙니다. 가운데입니다.」 아, 그래. 다들 이제 지나고 보니 선생님의 말을 안 들은 것이 한이지요. 자기 일족을, 혈족을 엮으라고 얼마나 강조했어요? 족장으로부터 3번씩이나 교육하지 않았어요? 그거 다 괜히 한 것이 아니에요. 이 한때를 준비한 거라구요.
어느 누구든지 나라가 있으면, 나라가 잘 될 수 있는 기반이 못 되면 그 가문도 퇴화해요. 아무리 명문지가문이라도 떨어진다구요. 우리가 가정기반이나 사회기반이 있어서 ‘명문’이라는 이름을 갖다 붙일 수 있는 간판이 있어요? 선생님을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해 가지고 악마의 세계가 망쳐버리려고 계획해서 간판을 붙여놓고…. 간판도 나쁜 간판을 줄달아 놓은 거예요.
10리, 80리, 100리, 삼천리반도에 한꺼번에 줄달아 가지고 공개적으로 악당 놀음을 한 것들이에요. 세상 같으면 어때요? 선생님의 성격이 어떤 성격이에요? 한번 성나게 되면 참지 못하는 사람이 참고 나오려고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모르지요? 개인시대에서부터 닦아 가지고 승리하게 되면, 새 출발을 해서 여기서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야 발전해서 그 다음에 가정시대예요.
(신국님의 울음소리가 남) 어어어…! 무서운 모양이다. 낯선 아줌마들이 서 있어 가지고 이상하게 보니까…. 울면 안되지! 오라구요. 신국이에요. 이 사람은 선생님의 종조할아버지의 이름을 땄어요. 치국, 그 다음에는?「신국, 윤국입니다.」둘째 번 할아버지가 신국이고, 셋째 번 할아버지가 윤국이에요.
왜? 둘째 번 계대를 이어야 되는 거예요. 둘째 번이 중요하다구요. ‘나라 국(國)’ 자로 이름을 지은 것은 조상으로부터 그 전통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신국님이 욺) 「나가는 게 좋겠다. (어머님)」 이상한 사람들이 보니까 그래요. 자자자! (얼러 주심)
나이가 많아 가지고, 내가 90이 되니까…. 할아버지의 놀음을 하는 것이 제일 어렵지만 제일 좋은 일이에요. 그것이 할아버지가 취미를 붙여 가지고 영계에 갈 준비를 할 수 있는 길이에요. 많은 아기들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를 다 만나는 거예요. 아기를 찾아가 만나게 되면 그 할아버지로부터 일가를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천태만상 다른 가정들을 대해 가지고 바라보고, 거기에 대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영계도 가게 되면, 그런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 준비로서 손자 손녀 가정들을 사랑하고 지도할 수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가 이런 일을 했으니 너희들은 그 이상 해야 된다.” 이렇게 해야 돼요. 또 “할머니가 이랬으니 이 이상 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이게 3대권이에요. 3대권만이 아니에요.
본래는 여자들이 가야 할 길이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개인시대에서 싸워야 돼요. 개인시대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형제가 싸워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택할 때 야곱에게서 레아와 라헬 형제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가정을 빼앗느냐, 나라를 빼앗느냐, 세계를 빼앗느냐 이거예요. 선민이 되면, 거기에 전부 달려 있기 때문에 언니라는 사람이 동생을 살해한 것과 같고 동생의 남편을 빼앗아가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또 동생은 언니의 남편에게 붙어 가지고 첩 노릇을 하는 것과 같아요. 딱 그런 환경에 몰려서 둘이 하나될 수 없어요. 싸우게 돼 있는 거예요.
그 싸움을 없애야 돼요. 싸움이 없어야 되는데, 형제서부터 친족끼리 어때요? 이웃사촌까지도, 맏동서 작은동서가 싸움을 해요. 여자가 말이에요. 또 거기에 가 가지고 민족을 중심삼고 ‘어느 가문의 딸이 출세했느냐?’ 하는 이 싸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명문지가문의 네임밸류(name value)를 붙이지 못하면, 어디 나가서 여자들 사이에서도 축에 끼기가 쉽지 않아요.
어제 부모님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송일국의 결혼식장에 가 가지고 네임밸류가 붙었으니까 꼭대기 사람들하고 인사했는데, 그럼으로 말미암아 명문지가문의 간판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세상에서 나쁜 사람으로 안다고 알았지요? 세계에 나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얼마나 유명한가. 어느 나라에 가든지 내가 나타나게 되면, 그 나라의 국회가 동원돼 가지고 나를 찾아 나설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국회의원 되었다 하면 국회의원이 나서는 그 세계에 가서 무엇이든지 명령하고 지도할 수 있는 간판을 만들어 주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그 일을 누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직접 사랑하고 만지면서 교시한 『평화훈경』 있고, ‘가정맹세’가 있고, 『천성경』이 있는 거예요.
책이 얼마나 많아요? 원리말씀 가운데 창조원리가 있고, 타락론이 있고, 복귀원리가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의 섭리사관을 풀 수 있는 입장에서 자기들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가정을 대표한 주부면 주부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자들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하늘 편의 여왕이 없었어요. 하늘 편의 할머니가 없었어요. 하늘 편의 어머니가 없었고, 하늘 편의 아내가 없었어요. 하늘 편의 아내가 없을 뿐만 아니라 딸 형제도 사탄 편이 되었다구요. 6단계의 여자들이 잃어버린 기준을 찾아가려니 제일 빠른 길이 여러분들이 국회의원의 간판을 붙이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미 아벨유엔을 다 만들었어요. 194개국을 중심삼은 아벨권이에요. 이것이 세계적 사건으로 아벨유엔을 하겠다는 말만이 아니에요. 서구사회, 세계, 하늘땅이 거기에 동화될 수 있는 간판을 붙인 거예요. “차렷!” 하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공동보조로 그 명령에 따라서 행동할 수 있는 내용이 엮어져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지상과 천상세계인데, 지상은 이미 다 통일돼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여자들이 가 가지고 첫 번 나서서 소개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조국이에요. 알겠어요? 조국 나라의 국회의원입니다, 그 간판 네임밸류가 얼마나 큰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위에 서는 거예요. 선생님은 국회의원이 아니거든!
이 쌍것들! 꼬락서니도 그런 꼬락서니가 없어요. 뭐 이러고저러고 자격이 없다고 하는데, 자격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 되는 조지 부시가 선생님의 친구예요. 30년 친구인데,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나 주지 않았어요. 요전번 8월 15일 대회 때 처음 만나준 거예요. 만나 가지고 30년 만난 친구 이상으로 대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경험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촌사람이 가서 대통령을 초대하겠다고 하면 누가 응해 줘요? 지나가면, 다 친구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국가의 모든 권한을 중심삼고 미래에 미국과 유엔이 가입하는 거예요. 그들이 가리를 못 잡고 있어요. 또 미국 행정부처의 주모자들, 주요한 요인들이 뭘 해야 되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다 관계를 가져서 지금까지 지내는 데 있어서 자기들이 신세를 졌기 때문에 문 총재를 기억하고, 중요한 회의가 있게 되면 알려주는 거예요. 북한 정치문제, 구라파 정치문제, 남북미 정치문제에 대해서 자기들이 도움을 받은 거예요. 답을 들어 보면 답이 다 좋아요, 지내 보니까. 욕을 먹고 있는 레버런 문이지만, 아는 최고의 가문에서는 선생님이 필요한 거예요. 물어보게 되면 답변해 주고, 이러 이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답변한 대로 되어져 나오니까 30여년 친구가 됐어요.
자기 아들딸 중에 선생님의 사진이라도 존경하지 않은 사람은 훈시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가정보다 나을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 놨다구요. 그거 누가 하겠나? 누가 그런 일을 하겠나 말이에요. 하늘이 같이 협조해 가지고 그 기반을 닦아서 유엔에 있어서 통일교회 이름 가지고 아벨유엔을 창설하고, 선포하고, 거기에 대치될 수 있는 거예요. 선포했는데, 그것이 살 수 있어야 되는데 국회의원이 없어요. 발판이 없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안 그래요? 나라의 꼭대기요, 왕 중 왕이기 때문에 여기 이번 대통령이 자기 취임식을 했으면 선생님을 모셔다가 환영대회를 해야 돼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거예요. 세계의 주도자들, 대통령들을 불러 가지고 문 총재 환영대회를 해보라구요. 이야,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 자기들이 ‘통일교회를 없애자!’ 하는 운동을 하는데 부채질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모든 정보처를 통해서 선생님이 모르는 게 없다구요. 내가 언론기관의 왕초 아니에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무서워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무서워하고, 세계 언론기관의 대장들이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간판이 붙었는데, 왜 이렇게 죽은 사람 모양으로 못난 사람의 행동을 하느냐? 기반이 없어요.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도 선생님의 가정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문 씨지만, 문 씨도 그 일족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선생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원수의 나라예요. 원수의 첨단에 선 이 나라를 중심삼고 자랑할 게 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끄러움이 있더라도 그 부끄러움을 표시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뿌리가 뽑혀지고, 주변의 환경에 대한민국의 미래 국가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불어버려서 없애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렇게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한을 풀어줘야 하는데, 참부모의 원한의 고개를 없애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이 어때요? 큰 녀석과 작은 녀석들이 “선생님, 한번 해야 되겠습니다.” 하면서 돈이라도 몇 억을 갖다 놓고 “이것을 보태 쓰소!” 해야 되는데, 1전 한푼이라도 그러는 녀석이 없어요. 그게 효자예요? 효자⋅충신⋅성인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겠다고 하는데, 가정을 지켜서 가정들이 해방되어 가지고 국가를 해방시키는 거예요. 가정이 해방되어야 나라가 어때요?
전 세계에 이름이 있는 가정이 나라를 세워야, 그 나라가 전 세계의 중심조국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해방, 참부모의 해방으로 엄청난 내용이에요. 그런 내용을 모르고 앉아 가지고 혼자 꿍꿍이속으로 뭐 이러고저러고…. 내가 어렵고, 네가 어렵고 못 하겠다 이거예요. 못 하겠다고 해서 내버려두면 어떻게 돼요?
이번에 선생님이 대 줬지요? 나 돈 없어요. 이번에 여기 얼마나 투입했나? 그거 얘기 안 했지? 할 필요도 없지만 말이에요. 그 돈을 가졌으면, 선생님이 일족을 천대 만대 세계의 정상에 올려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보배스런 돈이에요. 여러분들 간판을 보고, 여러분들 모양을 보고 그거 다 뿌려버렸어요. 윤 총장에게 한푼 대 주겠다고 했는데, 저 녀석은 안 대 줬으면 배신했을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떠났을지도 모른다구요.
결정하기 전부터 선생님은 그런 모습이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어디로 나가든지 말이에요. 그러나 나가자빠져 가지고 나라고 뭣이고 희망을 포기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해서 내가 여기서 없어지는 날에는 꼬리가 잘라져 가지고 망해요. 사탄세계의 꽁지를 붙들어 가지고 지옥문으로 아니 갈 수 없는, 끌려 들어갈 수 있는 운명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틀림없으니 내가 정성들인 것이 분하고 귀한 것이 있기 때문에 분한 마음을 가지고 못된 것들에게 또다시 간판을 붙인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재림주, 참부모, 무슨 왕…. 세상에 없는 왕은 내가 다 걸머쥐고 있는데 그 가정을 중심삼고 땅에서 어려울 때 울타리가 되고, 거기에 밑천을 대 줘 가지고 피 흘린 역사가 있고…. 굶주린 터전이 남아져 가지고 쫓겨나 피난살이를 한 역사가 있다면 어떻게 돼요? 억천만세에 억천만금, 억천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보배창고가 거기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런 못난 것들을 데리고 뭐예요? 선생님이 그러한 것을 너무나 잘 아는 선생님인데, 너무나 모르는 사람들이니 기가 차요. 기가 막히면 산다고 해요, 죽는다고 해요? 기가 막혀 죽는 놀음을 해 나왔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마만큼, 반대하는 세계 65억 인류를 대표한 한국이 제일 어려울 때 뭐예요? 한국 산업이 부흥한 것, 미국이 도와주고 다 이럴 수 있는 것….
지금도 그래요. 이제는 알아서 한국을 도울 수 있게 되면, 자기들이 무역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내가 무역회사를 하게 된다면, 전 세계 자기 나라의 표제가 붙어 있는 브랜드를 문 총재의 수입⋅수출회사를 통해서 소모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꿈이 아니에요. 그것을 바라보고 매일같이 살고 있는 선생님인데, 그런 것을 누가 알았어요? 꿈같은 얘기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얼마만큼 알아요? 선생님을 좋아하고, 보고 싶고, 선생님이 그립고 그런 것만 알지, 그리워하는 반면에 그리움의 센터가 돼 있는 선생님이 그리워하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들을 어떻게 좋게 해줘요? 좋게 해주기 위해서 모임을 자꾸 갖는 거예요. 수많은 모임을 수만 번 하는 거예요. 여자면 여자들 모임 자리에 별의별 요사스런 여자가 다 있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에게 미쳐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 색시들보고 네가 현재 축복받은 남편을 버리고 여기 동산에 와서 나무 심으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이 주변에 남한강과 북한강이 있어요. 유명산이 있고, 그 다음엔 용문산이 있어요. 유명산과 용문산 앞에 벌어진 벌판, 다 이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 울타리 안에 앞으로 서울도 들어가고, 인천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산들 때문에 평면 광야가 된 이 터전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서울이 한 모퉁이밖에 안 돼요.
두 세계, 가인 아벨의 강이에요. 북한강 땅까지 연결되고, 남한강 땅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경계선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는 것을 화합 붙여야 돼요. 북한강과 남한강을 합해 가지고 우리의 세계적인 ⎯궁은 있으니까⎯ 교육장소를 만들어야 돼요. 수십만이 모일 수 있는 교육장소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세계 인류를 지도할 수 있는 수련소…. 그때는 천지의 왕 될 수 있는 왕권이 서 가지고 선생님이 기념할 수 있는 생일날에 입고 오는 것은 그 나라의 왕복들을 그냥 그대로 입고 와야 돼요. 또 그 나라의 모든 보화를 쌓아 놓고 자기가 신세 진 몇 십 배 이상 준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땅이 좁아요.
인천 바다 전체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어디까지 확장하느냐 하면 남해까지예요. 목포, 여수, 그 다음엔 통영, 삼천포, 그 다음엔 부사스러운 부산이에요. 그런 곳을 정원으로 삼자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얘기했댔자 미친 사람 취급받지, 그걸 누가 믿어요? 영계의 실상을 보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것은 동네의 초가집만도 못하고, 변소만도 못한 거예요.
그런 선생님이 와 가지고 천대받아서 거지 중의 상거지의 놀음을 하고, 거기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왜? 거지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겠으니까. 노동자의 아버지, 바다 사공의 아버지, 그 다음에 뭐예요? 학교 총장의 아버지, 나라 대통령의 아버지예요. 아버지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의 나라에 대통령의 아버지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씨를 받으려면 씨를 낳아서 기를 수 있는 집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곳을 왕궁이라고 하고 왕터라고 해요. 교육장소가 있어야 돼요. 남한강 북한강의 이 전체, 인천까지예요. 운하를 만들 것 뭐 있어요? 북한까지 몰아넣어 가지고 이 군사적인 중요요지를 한꺼번에 한 명령에 서릿발처럼 다 잘라버려 가지고 그런 기반으로 삼아야 할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바다에 대한 전권을 내가 쥐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육지에 대한 전권이에요. 남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수⋅순천인데, 여기에 황선조가 있구만! 여수는 밀수하는 대표적인 항구라구요. 밀수가 아니에요. 이제는 밀수가 아니라 선한 물건, 하늘나라의 물건을 세계로 보내줘 가지고 만민들이 선한 항구로서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권을 만들어 놓자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봤어요? 쌍것들, 쌍간나 어미나 자식들! 평안도 말이 얼마나 욕이 많아요? 쌍, 간나, 그 다음에는 자식이에요. 때려죽일 패들이라는 거예요.
곽정환이 어제 저녁에 하는 것을 내가 잘 들었어요. 혼자 서서 하니까, 한 사람도 없으니까 재미가 없더라구요. 뭘 보고 했나, 마이크 보고 했나? 「어제 케이 비 에스(KBS)에서 한 것을 보셨어요. (어머님)」 「촬영하는 사람만 있습니다.」 아, 글쎄 마이크를 보고 했느냐 말이야. 마이크가 좋아서 웃었어? “이야! 우리 곽정환 선생님, 잘한다. 총재님, 잘한다.” 하는 것을 느꼈어? 그것을 느껴야 돼. 그래야 영계가 춤추는 거야. 「기도는 그렇게 하고 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나서면 욕부터 해요.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보소!” 할 때 손을 들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대한민국에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천주평화연합이니 뭣이니 만들었는데 그것의 주인이 누구예요? 곽정환이에요? ‘꽉꽉꽉’ 하다가 크게 우는 소리를 한다고 권한을 가지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 여러분들이 출세해 가지고 “나라가 여당이고, 야당이고 다 뒤집어졌다.” 그러면, 하나님이 죽을 수 있는 길을 걸어가다가도 번쩍 살아서 순간에 천상의 자기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전지전능하신 권위를 가진 하나님이 천년만년 고생해서 한 날의 승리 패권을 세우지 못한 것이 얼마나 원한스러운지 알아요? 나도 그거 아는 사람이에요. 시시한 자리에는 나타나지를 않아요.
며칠 있다가는 또 내가 이 나라를 떠나려고 해요. 한국 사람만이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전 세계 통일교인들한테는 입적 이민을 허락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나라를 위해서 공신의 일을 다 했으니 다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름 있는 사람을 전부 모으는 거예요. 여러분들보다 더 수고한 사람들을 세워서 세계의 조직을 초국가적으로 일시에 해버려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문 총재가 미국이나 유엔의 누구든 초청하면, 안 오는 사람이 없어요. 안 오면, 꽁지가 잘려요. 그렇지 않으면 대가리가 잘리든가.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실패한다면 여러분들의 모가지를 잘라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2출발을 할 수 있는 선언을 해야 대한민국 자체가…. 국민들이 현재 대통령제를 중심삼고 협박하는 데 걸려 가지고 이런 실패를 했다고 하는 거예요. 책임을 그들에게 지워 가지고 변명할 수 있는 내용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2차 국회의원은 뭐예요? 세계에 있어서 유명한 사람들이 대한민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2차 때는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에 나서는 거예요.
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대표의 내용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소련에 가더라도 자기 일국에서 나온 국회의원이 아니라 하늘땅과 세계를 대표한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분봉왕의 이름을 가져서 어느 나라의 대통령보다 국가의 형태를 갖춰서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야 하나가 돼요. 싸움 없이 ‘옳소, 옳소!’ 하면서 박수쳐 가지고 그 함성이 2차대전 이후에 삼팔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전쟁 때 남아진 포탄들을 하루저녁에 다 쏘아버려서 천지를 진동시키던 이상 지상을 진동시켜 가지고, 거기에 꽃밭이 생겨야 돼요. 낮에는 야단했지만, 저녁에는 꽃밭이 생겨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궁전이 새로이 벌어져서 하나님의 권한에 의해 일시에 세계평화의 모델 기원을 만들어서 행차해야 해방⋅석방의 지상⋅천상천국의 개문이 시작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를 좋아해요? 「예.」 ‘아주’라는 것은 최고 아니에요? 아주 좋다! ‘아주’라는 것은 영원히 산다는 거예요. 영원히 살 수 있는 곳을 찾아서 간판을 붙이고 ‘아, 이제 내가 살길이 났구나!’ 하는 거예요. 사탄은 없어져요. 악한 것이 없어져요. 그렇게 악한 것이 못 살게 하고, 그렇게 사탄이 반대했는데 없어져요.
아주, 입을 벌리고 환영하는 거예요. ‘큰 대(大)’ 자로 벌려 가지고 사방으로 돌더라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더라도 어디에 반대 없이 환영일색으로서 미쳐지기 될 그때야 비로소 ‘아주!’ 해봐요. 「아주!」 아주 나빠요, 아주 좋아요? 「아주 좋습니다.」 ‘아주’ 말을 나빠하게 되면 망해 없어지는 거예요. 그 시간부터 없어지는 거라구요. 좋아하는 것이 그 시간부터 날아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무서울 게 어디 있어요? 나 무서워하는 것이 없어요. 본래가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무서워할 곳에 가서 이마로 들이 까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씨름도 해야 되고, 축구도 해야 돼요. 운동을 못하는 게 없어요.
옛날에 내가 학생 때는 일본 벽 같은 것을 치면 나갔어요. 이게 팔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출동명령을 할 수 있는 기를 한꺼번에 쏴버리는 거예요. 운동도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운동했어요. 이렇게 대 가지고 손바닥을 안 대고…. 선생님이 지금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보통 이렇게 쥐어도 달라요. ‘어억!’ 하면 ‘휘익!’ 되는 거예요. 자랑이 아니라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동네방네 문제가 생기면 불러다 세워서, 현장에 안 가고 불러 가지고 “이 자식아, 왜 싸워? 내가 잠자려고 하는데, 나한테 그런 얘기를 해야지, 싸움해서 잠도 못 자게 만들어, 이 자식아? 너 나를 그렇게 알았나?” 하면서 훈시를 하고 살던 사람이라구요.
이제는 내가 종살이해요, 여러분들이 종살이해요? 이놈의 간나들! ‘간나’ 할 때 강을 건너갔나, 산을 건너갔나, 뜰을 건너갔나…. 여자는 믿을 수 없어요. 또 간나 자식들! ‘자식’이라는 것은 자기의 씨라는 것을 말해요. ‘간나 자식’ 하면 남자 여자예요. 간나 자식! 그래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느냐? 어미 붙을 자식….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인류의 어머니, 조상의 어머니에게 붙었거든!
이야, 욕을 볼 때 앞으로 평안도의 세계가 되겠구만! 함경도(咸鏡道)는 얼굴 비칠 수 있는 반사의 역할을 해 가지고 평양이 지금 해먹고 있는 거예요. 평안도는 맹호출림(猛虎出林)이지요? 참대밭에서 바라보게 되면 오고가는 사람들, 백 미터 이내에 무엇이 왔다갔다하는지 다 알 수 있으면서도 함부로 나서지를 않아요. 대밭에서 나타나는 날에는 평안도가 천하,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이거예요.
어려서부터 선생님이 그런 해석을 하고 하늘에 물으면 “야, 그럴지 모른다. 네가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이런 내용도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문 총재가 어렸을 때 지어 가지고 한 거예요.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신준이를 보게 되면 4살, 만 5살이 안 됐지?「만으로 4살이 안 됐어요. (어머님)」
만으로 4살이 안 됐는데 할아버지를 데리고 놀아요. (웃음) “나는 이런 것 좋아하는데, 할아버지는 이런 것 좋아하지?” “왜 할아버지는 이렇게 큰 것을 좋아하느냐?” “할아버지니까 그렇지.” “할아버지가 뭐이게?” “왕할아버지니까 제일 좋아야 된다.” 하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도 할아버지가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전통적인 사실이 돼 있어요.
내가 얘기하고, 시간이 되게 되면 이것을 나눠주는 거예요. 그것을 시작했더니 제 시간이 되면 언니를 데리고 여기 들어오는데, 얘기하고 있으면 할아버지의 옆구리를 찔러요. 약속한 시간이 됐다는 거예요. 그거 안 해주게 되면 하루 종일 기분 나빠서 오라고 해도 안 오고, 할아버지의 얼굴이 보이는 데는 나타나지도 않아요. 어디 가서 숨는 거예요.
그래서 저녁에 잘 때 가서 머리도 만져 주고 사방으로 이렇게 해서 뽀뽀해 주고 풀고 지나가야 인사하고 그래요. 별스러운 종자입니다. 별스러운 종자니 별스러운 왕이에요. 왜 고생하고 그렇게 해요? 이것은 마지막 때가 됐기 때문에 말도 하고 있어요.
미국이 큰소리하는 것, 제2이스라엘권으로 세계의 지도국이 된 권위, 미국 몸뚱이 자체에 무엇이 그렇게 귀한 것을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느냐? 명문지 이름이, 네임밸류가 붙을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느냐?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미국 사람들은 국가가 없어요. 국가가 없다구요. 이민한 사람들인데, 싸움패들이 와 가지고 먹을 것 가지고 싸우던 것인데, 먹을 것이 풍족하니까 서로서로가 잔치해서 떡이 있으니 떡을 나눠주기 시작한 거예요. 평화, 화합하기가 어려워요? 서로 주고받으면 화합이 되는 거예요. 인디언하고도 그게 가능한 거예요.
인디언이 참 훌륭해요. 41명밖에 남지 않은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를 환영했어요. 농토도 주고, 씨앗도 준 거예요. 그러지 않아 가지고 41명이 없어지면, 지금 기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천주교는 종교가 아니에요. 천주교 사람이 세상 사람과 다른 게 뭐예요? 더 하지요. 신부들이 사는 것이 고급 술을 먹고, 수녀들을 친구로 삼고 연애하고 살고 있다구요. 어디든지 이름 모를 아이들을 유치원에서 양육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새로운 교파가 나오면 잡아 죽여요. 국가 대신이에요.
거기 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의 190 몇 개국에서 그 헌법에 위배될 때는 죽인다고 해서 유엔 자체가 헌법을 개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엉망진창이에요. 곡절 많은, 한 많은 이 세상을 누가 정리할 거예요? 그 이상의 곡절, 한 많은 고개를 참고 넘은….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 참고 넘은 한 사람이 있으니 그게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고개를 넘으라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인데, 뭐예요? 반기문을 거꾸로 하면 문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이 나한테 와서 인사를 안 했다가는 이제는 내가 멱살을 잡을 거예요. “너 내 소식을 들었어, 이 자식아? 너도 모르겠지만, 유엔 사무총장이 나 때문에 됐다.” 하는 거예요.
폴란드의 대통령이나 그 다음에 태국의 부총리를 세우겠다는 것을 뽑아 가지고 내가 시켰어요. 돌아다니지만, 문 총재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반기문이에요, 문기반. 반기면서 스승을 모시라는 이름이 반기문이에요. 이름을 거꾸로 하면 반기문, 문기반!
왜 한국 사람을 이렇게 만났어요? 네 팔자가 좋은지 나쁜지, 생사지권 내에서 한 발짝 잘못하게 되면 지옥의 왕자가 되는 것이요, 한 발짝 잘하게 되면 천국의 왕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서 있어요. 그 사람은 새로운 외무장관으로 만들 수 있게 되면, 내가 즉각 인사조치를 할 수 있어요.
내가 뭘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유엔의 법치국가 가운데서, 세계 국가가 반대한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살아남으려니 재판을 수천 번 한 사람이에요. 바보천치가 아니에요. 여자 여러분들은 선생님 알기를 바보천치로 알지요? 이웃 동네 어디 가서 밥도 못 얻어먹으니까 자기가 밥이라도 해줘서 가까이 하면 자기 말 들을 줄 아는데 퉷…! 꿈도 꾸지 말라구요.
문 총재를 못 만나면 죽는다고 한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아요? 미쳐 가지고 선생님이 두 쇠를 채우고 살았어요. 해방 후에 피난민 여자들이 나는 왕벌새끼처럼 돼 가지고 선생님이 말 들어주면 자기 있는 재산을 털어 가지고 선생님을 잘살게 해주겠다는 거예요. 별의별 여자들이 많았지만, 거기에 안 팔려가요. 선생님을 유혹하지 못해요, 사탄도, 누구도! 선생님이 유혹한다면 백발백중이에요.
내가 일생 동안 여자를 위해서 편지 한 번 써 본 적이 없어요. “당신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하고 말이에요. 어머니를 만났으니 어머니밖에 모르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있지만 결혼할 때도 옷 입고 결혼식을 하고, 첫날 저녁에도 옷 입고 잔 사람이에요. 왜? 그가 어머니 자리에 올라가 있지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교육한 날이 하나도 없어요.
어머니는 어릴 때 내가 데려다가 길렀어요. 17살 난 아가씨를 40이 넘은 도적놈 같은 남자가 만나 가지고는 길러 온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뭐예요? 지금이 무슨 시간인가? 훈독회를 하자나, 어제 곽정환이 연설한 내용에 대한 자기 주변에 친척들의 말을 들을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천성경』이든가 『평화훈경』가운데 한 대목을 시간 땜으로 할 것인가? 뭘 하면 좋겠어요?
곽정환, 자기 강연한 결과를 알고 싶지?「예.」답변이 ‘예’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겠어? 똑똑히 얘기해야지! 언제나 그렇게 해먹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언제나 그러면 안돼. 이제는 똑똑해야 돼. 똑똑, 안팎이 맞아야 되는데 끝과 시작이 달라요. 그러니 똑똑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자기 때만 와 보라구요. 틀림없이 단행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혁명이 벌어져요. 4대 성인을 중심삼고 몇 천 명씩 모아 가지고 “지상을 당장에 때려눕혀라. 하나 만들어라. 축복 받은 하늘의 아들딸이 너희들 때문에 기를 못 받고 산다.” 하는 거예요. 혁명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100살 이상 살아 가지고 자기들 도와주기를 바라는데, 이제는 다 끝났어요.
3월 초하루부터는 사탄세계를 무서워하지 말고 선한 조상들과 선한 영들을, 선한 영들의 왕 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앞에 내세우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의논할 것이 없어요. 원리책을 아는 사람은 이대로 다 했느냐 이거예요. 다 끝났습니다. 이 위에 서 가야지, 이 아래에 서 가면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왜 만나려고 해요? 선생님을 믿는다고 했는데, 믿는 기준이 뭐예요? 무엇을 믿었어요? 무엇을 믿은 거예요? 참사랑의 주인이 내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믿을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자기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왕 되신 하나님을 모셔 보지 못했는데 해방적 세계에서 모셔야 된다구요. 해방적 세계에서 같이 모실 수 있는 동역자, 동역배가 되어야 돼요. 가정의 식구가 되어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하나님을 모셔서 아담 가정에서 그 삶을 살지 못한 것을 재현해 가지고 이루어야 한다구요.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 가지고 천하를 치리할 수 있는 법 위에 새로운 세계로의 변혁을 위한 헌법 외에 수많은 법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 법을 도적질해서는 안돼요. 지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을 하나도 안 지킨 녀석들이 그것을 지킬 게 뭐예요? 못 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을 데려다가 다시 재교육을 해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가인이지만 하늘에 먼저 갔다가 어때요? 여러분들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선생님이 교육하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 조상들이, 먼저 영계에 갔던 사람들이 나서 가지고 “네 동생들을 때려죽이지 말고 선생님처럼 길러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다 처리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을 완료하는 거예요.
곽 회장!「예.」대회를 할 때 비용을 선생님한테 탈 수 있나? 답! 잘 듣지 않았으니까 옆에 물어보는데, 그게 수치인 줄 모르고 있어요. 딴 생각을 하다가 말을 놓쳐버렸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선생님이 척 보면 알아요. 얼굴 모습을 보면 안다구요. 그림자가 져요. 얼굴에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합동결혼식을 할 때 수많은 처음 보는 사람들을 어떻게 짝패로 맺어줘요? 그 짝패로 맺어 준 패들이 영계에서 “네 상대는 이런 사람이다. 어느 나라 사람이다.” 해서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갖다가 맞춰요? 자기들에게 가르쳐준, 영계에서 자기 이상상대라고 하던 나라 사람이 전부 딱 들어맞아요. 그런 사실을 알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의심한다는 자체가 의심스러운 거예요.
그거 어떻게 맞춰요? 남자는 여기 있고, 상대는 저기 있는데 여기에 없으니까 찾아가는 거예요. 손이 찾아가고, 발이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한 배후가 엮어져 있어요. 여러분들이 모르지만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던 역사로…. 잡도니 모든 남아진 사람 앞에 같은 방법으로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안돼요. 저기 스님 짜박지도 참석했구만! 스님은 천국에 직행 못 해요. 더 복잡하다구요.
엄마!「예.」어머니가 고생했으니까 내 대신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이게 어머니의 동생들이에요. 아담은 한 사람이에요. 오실 재림주도 한 사람이에요. 어머니가 생각했던 어머니의 동생은 만국에 있는 여자들이라구요. 전부 동생이에요. 여기서는 야곱의 처 가운데 레아와 라헬이 싸우지 않고 수많은 동생들을 자기보다 높은 자리에 올려 세움으로 말미암아 황족권의 천성을, 하늘나라의 자리를 채울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여자들은 선생님을 놓고는 못 살아요. 못 산다구요. 선생님을 놓고 못 산다는 말이 옳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눈감을 테니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 없이 살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도 그렇지요? 낙심해 가지고 떨어지려고 하면, 선생님이 나타나서 즉각 지도하는 거예요. 살아 있으면서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국경을 넘어서 매일같이 나타나 가지고 지도하는 거예요. 성인세계에도 그러니 성인의 왕 자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런 귀하신 분이라는 거예요. 지금도 다 가르쳐줘요.
김봉호도 그래요. 김봉호라고 하게 되면 5선 국회의원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했는데 “말도 마라, 이 자식아!” 내가 안 오겠다는 것을 불러다가 하루저녁에 작달한 거예요. 그래서 나를 제일 무서워한다는 소문이 있잖아요? 「무서워합니다.」 무서워 해? 「예.」
내가 주먹질을 하나, 무엇을 하나?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권위가 있어요. 선생님이 자리를 딱 잡으면, 자기들은 선생님 앞에서 행동이 다 제재돼요. 가깝지만 어려워요. 가깝지만 무서워요. 좋지만 무섭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통일교회를 개척해 온 거예요. 누가 환영한 사람이 없어요. 재창조를 내가 한 거예요. 사탄이 했다는 것을 전부 부정하고 새로이 자기 이상의 자리에 재까닥 갖다 간판 붙인 거예요. 그렇게 해서 천사장세계에 자리 잡은 거예요. 그것을 사탄은 못 하는 거라구요.
그래, 곽정환부터 어제 저녁에 기분이 어땠다는 얘기를 한마디 해보라구! 「제가요?」 소문을 들어서 자기가 생각한 것이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기쁠 텐데, 말을 해 가지고 그 이상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거야. 그래야 메워지는 거야. 하늘땅이 화합하는 거야. 오래 하지 말라구. (웃음)
(곽정환 회장이 가정당 정책연설 텔레비전 방송에 대해 보고; ……어떻든 그런 기회에 케이 비 에스(KBS) 제1방송을 통해 수백만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기회였기 때문에 제일의 근심은 ‘아버님이 바라신 것하고 초점이 맞았으면 그것으로 다 될 텐데….’ 하는 것인데, 그런 걱정을 가지고 이 자리까지 나왔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부모님의 모든 심정과 소원을, 또 모든 바라심을 대신하지 못하는 민망한 마음을 가지고 오늘 이 아침에도 참석을 했습니다.) (박수)
자, 다 들은 사람들은 여기 나타나 가지고 돌아가 앉는 곽정환에 대해서 어때요? 들은 말이 놀라운 말이고, 내용이 놀라운 말이니까 여러분들도 놀라운 깨달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 기쁨은 어떠한 대회보다도 컸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의 자극을 일으킨 동기의 양반 되는 곽 회장한테 박수를 드려야 되는 거예요. (박수)
자, 잘 못했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웃음) 국회의원 출마 후보자들도 ‘내가 했으면 저보다 잘 할 텐데, 잘 못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연설을 잘할 수 있는 챔피언의 마음을 가지고 단에 서야 할 텐데, 그런 마음 가지고 볼 때 잘 못했다고 하는 사람도 없지 않을 성 싶으니까…. 잘 못했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용서해 줄 테니 손 들어봐요. (웃음) 잘 못했다는 사람이 없다는 의미에서 거기에서, 남자 편에서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이 연설을 특별히 주의해서 듣는 것은 남자보다도 여자예요. ‘곽곽’한 사람이 남자지만, 경상도 사람이 ‘곽곽곽…!’ 하잖아요? 목이 곧으니 노래를 해도 아름다운 소리가 나요? 곽곽, 하나밖에 몰라요. 둔하지만 둔한 남자가 하는 것을 평가를 제일 세밀히 할 수 있는 것은 여자밖에 없으니 여자들이 잘못했다는 사람이 없다는 데서 박수를 받으면 그만이고, 또 그 박수를 받은 데에서 곽 회장을 대해서 남자 대표 전체가 박수를 해주면 그 이상이 없기 때문에 만사는 오케이(OK)예요.
지금 뭐예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입니다.」(웃으심) 알긴 아누만!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를 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구요. 우리들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나라를 위해서 살고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사니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하고, 하나님까지 좋아해야 된다는 그런 결론을 낼 수 있으면 그 이상 기쁠 수 있는 승리는 없느니라! 아주!「아주!」‘아주’ 하는 사람,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위한 그런 대표적인 연설을 대해서 두 패가 아주 잘했다고 하니 만사가 오케이예요. 오케이(OK)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한 막은 끝났어요. 여기서 ‘나는 기분이 좋지 않다. 곽 회장이 잘못했는데 언제든지 잘한다고 하는 것이 나는 싫다.’는 그런 마음이 있는 사람은 일어서서 한마디 하고 싶으면 해봐요. (웃음) 남자들끼리야 남자 편을 돕지만, 여자가 있어도 여자 편을 도와줄 수 없는 거예요.
여자 편에서는 남자끼리 여자에 대해서 무시한 모든 것이 분하고, 그래서 이거 못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잘했다는 말을 해놓고도 가슴이 아프다는 그런 말을 한번 해보라구요, 안 됐다는 말. 없어요? 「너무 잘 하셨는데요.」 아, 너무 잘했다는 얘기를 해보라는 거야? 못했다는 얘기를 해야 할 텐데, 너무 잘했다고 하니까 그건 얘기를 할 수 있는 책임도 없는 것이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잔소리 말고 곽 회장이 앞으로 연설하는 데는 언제나 같이 참석해야 돼요. 곽 총재가 명령하면 선생님 대신 잘했다는 기준 이상으로 찬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원해 주면, 하늘도 감동해서 여러분의 소원성취를 가까이 찾아와 이룰 수 있는 환경도 조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대신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또 남자들을 대신해서 그래야 돼요. 남자가 없으면 박수 치고 싶더라도 박수를 칠 수 없잖아요? 고마운 마음, 평하는 것보다도 감사하는 마음, 칭찬하고 싶은 마음이 여자의 마음에 가득 찼으니까 그 마음을 살리기 위해서 발 박수와 손 박수를 하자구요. (박수)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예요. 손 박수는 하늘나라의 축복가정들이 하는 것이고, 발 박수는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하는 것이에요. 둘이 하나 돼 가지고 온몸이 일체가 돼서 박수를 하면, 세상만사는 오케이가 되는 거예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이제는 좋을 수 있는 때, 봄이 돼서 꽃필 때가 왔으니 그 꽃필 때는 사탄이 주관을 못 해요. 그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해방적 석방시대가 오게 돼 꽃필 때가 됐으니 그때에는 선한 사람들을 내세워서 만사 오케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 살아 가지고 죽었던 사탄세계를 살려 주겠다고 하면, 사탄도 다시 봉사할 수 있는 길을 찾는다는 거예요. 양면에서 충신 성인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사탄 새끼들도, 천사장의 아들딸도 축복을 다 받지 않았어요? 해방⋅석방시대예요. 종횡의, 상하⋅전후⋅좌우의, 12방향의 모든 것도 가인 아벨의 문제가 걸려 있는 것을 다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시대를 맞아서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축하해 드려야 돼요. 그게 남아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조상들도 그것을 원하고 있어요. 거기에는 자기 생명도 주장할 수 없고, 자기 소유도, 자기 모양도, 내가 잘났다는 얘기도 할 수 없어요. 명령을 실행해 놓고 하늘이 잘났다고 해야 그때부터 잘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건 하늘이 칭찬도 안 했는데도 잘났다고 해서 왕도 해먹고, 대통령도 해먹고, 나라를 자기 마음대로 뜯고 갈라 가지고 해먹어요? 그놈의 악당들은 한칼에 날려버려야 돼요. 통일교회에는 칼과 총을 안 쓰고도 날려버릴 수 있는 내용이 충분해요.
선생님에게 이런 내용의 책이 있었으면 오늘날 내가 한국 사람이 안 됐어요, 영계의 왕자가 됐지. 그랬으면 천하통일은 자동으로 됐을 거라구요. 태어나기를 아시아 동북부의 한반도에 태어났으니 그렇지, 선생님이 영국의 왕자로 태어났으면 세계통일이 순식간에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미국의 백인으로 태어났으면, 내가 왜 고생을 해요?
그렇게 반대하던 사람들이 종이 되겠다고 내 뒤를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의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하나님이 주동해 나온다는 것을 안단다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그런 협조를 못 했던 것이 얼마나 수치스럽고…. 앞으로 선진국가들이 알려주지 않은 것에 대해서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영계에서 가만 안 두어요. 여러분들을 먼저 잡아다가 지옥에 처넣으려고 할 거예요. 그렇지만 문 총재의 가르침을 통해 가지고 결론이 그렇게 됐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얘기하는 것을 세상이 반대했다가 이렇게 된 거예요. 나중에 가서는 통일교회 사람을 다시 찾아서 자기들의 잘못을 용서받기 위해 몇 배의 충효지도를 해야 할 길이 찾아오느니라! 그때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원본으로서 여러분의 가슴속에 풀어서 먹여 가지고 소원성취를 해서 자기도 해방하고,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가르침을 주고, 가르침을 받는 그 일로서 역사는 발전하는 거예요.
두 종류의 사람으로 하나는 지도해 주고, 하나는 지도받는데 지도받는 사람이 따라가서 지도한 사람보다 이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러면서 올라가요. 이러면서 요렇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러면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조들은 후손에 대해서 자기들보다 잘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모는 더욱이나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동위권을 넘어서 상속까지, 우주 재산의 주인 된 하늘로부터 상속까지 받기를 바라는 거예요. 받고 난 다음에는 그거 필요 없어요. 다 받았다고 하게 되면, 내가 다 또 나눠줘야 돼요. 동쪽에서 받았으면 서쪽에 나눠줘야 되고, 서쪽에서 받았으면 동쪽에 나눠주는 거예요.
그러므로 동서로 분립할 수 있는 둘이 합해 가지고 나눠주는 데는 자기가 나눠주는 것이 아니에요. 동쪽 사람이 물건을 가지고 나와서 서쪽 사람에게 나눠주고, 서쪽에 있는 나눠주고 싶은 금은보화를 서쪽 사람이 나눠주는 거예요. 그래, 나눠주고 나서는 잔치를 같이 하고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가져야 만국 전체가, 만우주 전체가 둘이 갈라져 싸우다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기쁨의 날을 찬양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찬양의 한 날을 하나님은 바라고 지금까지 섭리를 계속해 나왔어요. 문 총재도 그 한 날을 위해서 지금까지 참고, 하늘 앞에 부끄러운 날을 인류가 남겨서는 안된다고 해 가지고 그것을 방어하면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세계 만민은 문 총재를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혼자서 세계의 짐을 짊어지고 가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이 얼마나 무겁겠어요? 모든 짐을 자기들이 지고, 선생님은 가볍고 가벼운 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짐을 죽더라도 졌다는 결과만 되면 만사는 오케이 된다는 거예요. ‘좋소, 좋아! 만세!’ 해봐요. 「좋소, 좋아! 만세!」
자, 이제는 어제 지난 얘기는 다 끝내는 거고…. 오늘 뭘 결정해야 돼요? 내가 21일날은 땅 사는 문제로 하와이에 가야 돼요. 이 땅을 사야 어때요? 하와이에 코나 커피 벨트가 있어요. 그건 세계에 이곳밖에 없어요. 이건 특수품목이에요. 그 브랜드가 통일교회에 넘어갔다고 하면 세계의 커피 먹는 사람들, 코나 커피 좋아하는 사람들은 깜짝 놀랄 거예요. “우리가 좋아하는 코나 커피 밭을 사 가지고 팔아먹으려고 하나, 장사하려고 하나, 뭘 하려고 하나?” 할 거예요.
교육시키는 교육비를 창출시키려고 그래요.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을 거기서 먹이고 농사짓게 하는 거예요. 농사지으면서 과학적인 농사방법을 전부 가르쳐줄 거예요. 해양에서 양식할 수 있는 것도 다 가르쳐주려고 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반도에 살고 있는 한국 사람은 산이나 바다나 어디든지 양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바다가 육지보다 비싸져요. 바다에 집을 지어 가지고, 고기들이 좋아하는 동산을 만들어 가지고 와서 살게 해야 돼요. 어제 내가 나라에서 고기 집을 지은 그런 곳, 한국에서 제일 대표 지역에 들어가서 낚시를 했어요. 이야, 그 집들을 안 지었으면 아무리 10년을 가서 고기 잡더라도 한 마리도 안 잡힐 것인데…. 밑감 셋을 걸면, 세 마리씩 걸려 나와요. ‘이야, 양식이 바다 농사로구나!’ 한 거예요.
여수가 그래요. 여수 다음으로 하와이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하와이는 깊이가 3천 미터, 4천 미터까지 들어가요. 그 이상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별의별 고기가 다 있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얘기를 어제 누가 했나? 유정옥이 했구만! 유정옥, 안 왔나?
효율이, 이 사람들은 어디서 왔다고? 어제 말씀한 것을 못 들었지? 효율이! 코나 커피 농장이 얼마나 좋고, 하와이 섬이 양식장으로 어떻다는 것, 들은 것, 아는 것, 자기가 연구한 것을 사고 팔 때 계약도 했는데, 한번 얘기해 주라구! (김효율 보좌관이 하와이 섭리에 대해 보고하는 중에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왔구나! 박수해 줘요. (박수) 그래, ‘수고들 해서 고마운데,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웃음, 박수) 자, 이거 효율이 아저씨가 나눠 줄 것인데…. 나와서 나눠줘요. (이후 보고 계속하고 기도)
여기 하와이 가 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나 있어요? 그랜드캐니언 가 본 사람들! 없네. 그 다음에 후버댐, 라스베이거스에 가 본 사람들!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에 가 본 사람! 이것이 네바다 주(州)를 중심하고 캘리포니아 주(州)까지 연결돼 있어요. 앞으로 사막의 하나의 중심지역이 될 것인데, 여기에 3대 유명한 상상할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명물이 있는 거예요. 관광지로서 알려진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키는 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적인 재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와이에 이 지방 이상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앞으로 세계적인 유명지역을 만들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그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지역을 중심삼고 본부에서는 일본하고 구라파의 유명한 사람들, 유명한 회사들을 초청해서 우리 사람들이 안내하려고 해요. 친절하고 경험이 있기 때문에 대중을 포섭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한다구요.
이것을 만들어 놓고 내가 영계에 가야 여러분의 후손 중에 앞으로 세계 최정상의 인맥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자가 발생한다고 본다구요. 큰 발판에서 훈련됐기 때문에 세계 어디 가든지 문제없이 관리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풍부한 경험을 거칠 수 있는 사람을 많이 길러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돈을 대주지 못하면, 여러분들의 자비를 통해서 계획해야 되겠다구요.
이 지역에 가려면 비행기로 순방하는 것보다도 버스를 중심삼고 거기 전문가들하고 의논해서 인원에 대한 계획, 비용에 대한 것을 연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최대로 편리한 코스를 통해 가지고 관광을 시작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쟁해 가지고 서로 가려고 할 수 있는 이런 많은 사람을 포섭하지 않아요.
한 버스에 38명, 그래서 1차 2차 3차…. 수십 차, 수백 차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구라파 사람까지 교육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우리 회사를 통해서 순회하고 돌아와서 쉬어 가지고 일주일 동안 훈련받고 간다면, 우리 코나 커피 농장에 와서 커피 자체를 길러서 앞으로 판매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려고 해요.
이 사람들에 대해서는 농장에 있는 커피나무를 주문하면 현가(現價)에 팔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농사, 그 가정들이 같이 와서 농사를 하면서 서로가 도울 수 있는 인맥을 발전시킬 수 있는 교육장으로서 사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중적인 책임이 있으니 관심을 가지고 그 세계의 세계적인 지도자들을 많이 안내해 가지고 여러분이 매일같이 교육하고, 매일같이 같이함으로 말미암아 한 형제와 같은 관계가 되므로 인맥적 인연을 가지고 묶는 데 중요한 지역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계획을 갖고 있으니만큼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준비를 여러분들이 해주기를 바라요. 아시겠어요?「예.」갔다 와 가지고는 고마워하는 거예요. 이번에 24명이 갔다 왔지? 갔다 왔는데, 가 본 사람들은 어때요? 이런 뜻을 알고 앞으로의 포부를 가지고 가니까 이건 경쟁적이 아니고, 강제적으로도 안 가면 안되는 훈련장으로서 사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전체 평이 그래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스스로의 가정을 중심삼고 후손들의 갈 길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것을 알고 기도하고 정성들여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최후의 결론은 커피농장이에요. 커피 농장을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신준님에게) 자, 가자! 이렇게 막 잡아끌어요. 손자들을 내가 좋아하니까 손자들이 따라다니면 아무것도 못 하겠어요. 놀자고 하니 말이에요. 자! (경배) (박수)
(경배) 「오늘은 영등포, 관악, 동작 등 남부에서 왔습니다.」 영등포? 영등포는 흑석동이 들어가네? 「동작구입니다.」 북서울 남서울 하게 되면 흑석동이 제일 꼭대기라구요. 앞으로 거기에 기념탑도 만들려고 그래요. 교회도 이제 1,500평 땅이 필요 없어요. 거기 그 지방에 가서…. 거기는 그 너머에 숭실대학이라는 기독교 대학이 있기 때문에 그걸 앞으로 타고 앉아야 된다구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이제 흑석동이 백석동이 돼야 돼요.
지금은 선생님이 훈독회를 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됐지만, 이제부터는 축복가정들이 훈독회를 하는 책임자가 돼야 돼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우리가 싸우고 있는데, 이제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훈독회를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하면 이 나라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이제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빠요. 그럼 이 국회의원들, 이 사람들을 앞으로 월급 주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국가적 관리시대와 세계적 관리시대로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관리는 선생님이 책임 안 지더라도 여러분 자체 내에서 세금을 받아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는 시대가 돼요.
세계는 앞으로 종교권에서 헌금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유엔을 새로운 유엔으로서 올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헌금이라는 것은 자기의 십일조가 아니에요. 자기 재산과 생명과 자기 전체를 전부 다 하늘이 소유한 것으로서 인정받아야 돼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 거기에 후손적, 가지와 같은 존재들은 전부 먹여 살릴 수 있는 그 자체가 모든 것을 보급해서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두 세계가 이제 하나돼요. 가인과 아벨로 갈라진 것이 하나의 세계가 돼요.
하나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이것이 내 것, 네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 것, 네 것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지금 내 것은 없어요.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게 다 필요하지만, 이제 선생님의 것이 되면…. 선생님과 뿌리 돼 있지만 선생님의 내 것, 그 나라만 되게 된다면 이 가지 가지에도 그 나무면 나무의 가지를 갖다가 삽목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자체 나라를 얼마든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유엔이 193개국까지 가지 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이 하나의 통일된 세계는 수많은 가지가 한 나라가 돼버리는 겁니다.
지금 언어를 쓰는 것이 6천 이상이 되는데 6천 이상의 가지가 전부 다 자립할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이 갈라진다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고, 연합돼 있다고 좋은 것이 아니에요. 본부의 체제만 갖추어서 조직화돼 가지고 교육만 시켜 놓으면,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대학에서 공부하던 모든 것을 공부하면…. 그 가정 기준의 아들딸들이 대학 각 부처, 각 대학 분과의 졸업생과 같은 가정을 가지면 가정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이런 기준 없이 가정이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모르면 안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천성경』이나 『평화훈경』 이걸 모르면 안돼요. 내 것이, 사탄세계에 내 것이 있다면 내 것으로 찾아 가지고 ‘너희들이 주인이라 하지만 내가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 주인인 선생님이 핍박을 받으면서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는데, 현 정부까지도 통일교회가 있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누가 형님이냐? 자기들이 형님 아니에요? 아벨이 형님이 돼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의 이상국가가 자기들 국회의원들이 위하는 그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의 유엔을 중심삼은 이상의 자리에 하나의 나라를 추구할 수 있는 사상적 체제가 인류 앞에는 없어요. 그걸 전부 우리가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럼 여러분들이 그런 사상적 지도자가 돼야 되고, 교육할 수 있는 어머니들이 돼야 돼요.
뭘 하겠어요? 여자들은 시간이 많지요? 공부해서 돌돌돌 따루어 가지고 뭘 하느냐? 이 남편들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격이라구요. 어머니 앞에 교육받아야 돼요. 3년 이상 교육받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그런 것을 전부 다 각자가 지켜 나왔어요. 이제는 전 세계가 그렇게 되기 때문에 거기에 빠지면 안돼요.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동화할 수 있는, 화합할 수 있는 환경의 요인으로서 자기가 설 수 없는 거예요, 세계를 모르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알아 가지고 아기들부터 교육해야 돼요. 교육은 무엇이냐 하면 이 훈독회예요. 훈독교육입니다. 그러면서 모시는데 있어서는 높이는 거예요. 높이는 것은 형님이 있든가 누가 있든가…. 위계가 한 단계 높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대신 같이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절대복종권 체제권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집은 3대….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자기 아들딸까지 하면 4대권이 돼요. 4대권, 이것은 같이 살 수 있어요. 이 4대권이 넘어가야 돼요. 이 국경을 넘으면 영계가 시작하는 거예요, 영계. 지금까지는 이 4대권이 영계가 없었어요. 이제 선생님은 엊그제 순남이라는 손녀딸이 태어나서 4대가 생겨났다구요, 4대권.
그래, 이 4대권까지는 선생님이 교육해야 돼요. 교육할 재료를 전부 다 남겨 놨어요. 그래, 자기들이 교육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3대가 교육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4대도 똑같은 교육을 받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여러분들이 실천해야 돼요. 이거 다 이룬 자리에서 실천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은 교육 안 해줘도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생활을 따라가게 되면 4대권을 넘어설 수 있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통해 축복받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부처(夫妻)를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돼서 교육하게 되면 4대 자체가…. 애들이 전부 다 훈독시간을 통해 가지고 어려서부터 교육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나가나 자기가 좋은 것을 보게 되면 사랑할 줄 아는 거예요. 자기가 관계를 맺고 넘어갈 수 있는 마음자세를 가르쳐줘야 돼요.
그래서 동네에서 살게 되면 동네를 모르는 가운데 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동네 위도 다 알고, 거기에 좋지 않은 가정이 있으면 좋지 않은 가정에 접하지 않게끔 해야 돼요. 그리고 가정 내에서 본을 완성시켜 가지고 아들딸에게 보여 줘야 돼요. 말과 더불어 생활로도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그냥 그대로 말을 배우고 생활을 배우는 겁니다.
배우면 전통을 따르게 되니 중간에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에 가고…. 그런 교육이 필요 없어요. 가정에서 기본, 기초생활적 환경 터전에서는 합격자가 다 됐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내가 선거시대에 있기 때문에 이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통일교가 새로운 나라를 만들고 있다는 것…. 그거 기분 좋지 않아요? 여기 싸움패, 싸움패가 나오면 그 책임은 누가 지느냐? 내가 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관리법에 걸리지 않고, 선거가 끝난 다음에도 화합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하나 만들어야지, 화합을 선생님이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은 동떨어져 가지고, 왕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높은 데 있어서 하늘이 이루어 나가는 것을 보충, 협조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하늘에 들어가는 걸 협조했지만, 이제는 하늘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생활적 환경을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니 선생님이 이제 최대의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의 아벨유엔 가인유엔의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 대표의 성지,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훈련장소…. 성지란 것이 지금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지금 미국 땅에 그런 곳이 어디냐 하면, 캘리포니아 스테이트(state; 주)하고 네바다 주예요. 네바다 주는 사막이에요. 캘리포니아 주에 지지 않게끔 이 사막을 우리 인간의 힘으로 만들 수 있는 곳이 네바다 주라구요. 네바다 주에 신비스런, 최고의 세계 8대 신비의 상징으로 돼 있는 그런 곳이 있는데 그게 무엇이냐?「그랜드캐니언! (어머님)」 그게 뭐라고? 「그랜드캐니언! (어머님)」 그랜드캐니언입니다.
그랜드캐니언, 이것이 2,200미터가 넘는 깊은 땅 밑에 흐르는 이 강을 막아 가지고 발전소를 만들었다는 사실! 그것이 31대 대통령이 미국 경제공황시대에 있어서, 그 어려울 때 있어서 7대주 사막권 내의 사람들이 비참하니까 그걸 해결하는 문제가 되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시대에 있어서 발전소, 댐을 만들었어요. 이것은 수수께끼처럼 신비로운 거예요. 인간이 바라던 꿈같은 계획을 이룬 거예요.
후버댐을 만들어 가지고 7개 주가 먹는 물을 공급받는 거예요. 사람들이 공급받기 위해서 기다리는데, 비도 안 오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큰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그러니 물을 공급받아 먹을 수 있는 식수가 문제예요. 그 다음에 불을 때 가지고 뭘 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깜깜한 천지예요. 사막 가운데서 불을 피우고, 밤을 맞이하게 되면 밤에는 모기하고 싸우는 지역이지, 재미있게 잘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에요.
전기까지도 그래요. 후버댐에서 7대 주에 전기를 공급할 발전소를 만들었어요. 거기에 있는 발전소에는 돌아가는 그 휠(wheel; 바퀴) 같은 것, 큰 휠 같은 이렇게 큰 것이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심보(心棒; 굴대, 축)가 움직이지 않게끔 만들었어요. 손을 가만 대 보면 움직이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런 기술을 써 가지고 만들었다구요. 몇 년이에요? 30년대니까 70년 전에 수수께끼 같은 그런 기술이 집약된 지역이에요. 가면, 그 모든 공사하던 과정을 다 볼 수 있어요.
그렇게 나왔으니까 라스베이거스라는 곳이 그 지역에 가까이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사막에. 이런 그랜드캐니언이 생겼고, 후버댐이 생겨 가지고 물과 전기가 있고 모든 사막에 있던 사람들이 일할 수 있는 하나의 터전이 남았기 때문에 여기를 개발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 도시, 도시 중에 일등 가는 도시로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세계 정상의 지도국가로서 힘을 갖게 된 3대 비밀적인 요소가 무엇이냐 하면, 그랜드캐니언과 후버댐, 라스베이거스예요.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물로서 이 그랜드캐니언 같은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인간의 힘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도 못 하는 환경을 개발해 가지고 모든 국민이….
어느 민족이든 와서 살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후버댐이에요. 후버댐을 중심삼고 사막 가운데서 한 도시를 만들기 시작해 가지고 세계 국가 국가에서 모든 자기의 실력, 공업이나 세계에 자랑할 모든 실력을 전부 다 갖다 옮겨다가 저장해 놓은 창고와 같은 곳이에요.
그 다음에는 로스앤젤레스예요. 거기는 배우학교가 있고, 신문을 만드는 본거지로서 유명한 곳이라구요. 이런 사막지대, 인간들이 꿈꿀 수 없는 이런 세계의 말세시대에 와 가지고 꿈의 고향의 기준으로서 정착해서 이젠 누구든지 거기 한 번 가봐 가지고 그 지역을 몰라 가지고는 신문화, 새로운 개척시대를 알지 못해요. 더욱이나 하늘나라의 문화가 이제 연결되기 위한 것인데 말이에요.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연예단체를 보니까 옛날에 지상에서 놀음하던 놀음은 하나도 없어요. 공중 30미터, 100미터 이상에서부터 줄을 매 가지고…. 거기 나와서 공연하는 사람들은 걸어다니는 사람이 없어요. 날아다니면서 공연해요. 나 그거 보고 놀랐어요. 이야, 영계의 영인들이 왔다갔다하는 것 같아요.
줄을 달아맸기 때문에 공중에 사람들이 작동할 수 있는 모든 기계시설을 다 했어요. 최고의 기술과 최고의 연예적인 기술과 문화의 배경에 자랑할 수 있는 꼭대기 기술을 다 점령해 버렸어요. 이제는 올라갔다 내려올 길밖에 없어요.
그래, 서커스단 같은 것은 줄이고 뭐고 없지요? 이거 전부가 재미가 없어요, 알고 보니까. 춤을 추고 노래하는 모든 것이 줄을 달고 공중에서 떠돌아다니며 2시간 동안 그러고 나니 이야…! 그 큰 성 같은 것이 나타났다 없어졌다 해요. 그래서 ‘이게 한번 끊어지게 되면 수백 명이 치여 죽겠구만!’ 했는데, 그게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해체하는 시대가 가까워 올 것이다 거예요. 인간의 본연의 기술, 최고의 기술을 볼 수 없어요.
그래, 로스앤젤레스예요. 로스앤젤레스는 배우예요. 젊은 청년 남녀가 전부 배우 되겠다고 하지요? 배우라는 게 뭐예요? 배우가 돼서는 배우자가 돼야 할 텐데 배우자가 없어요. 지난날의 역사를 전부 다 흉내 내서 재현하는 데 있어서, 거기에 꽃을 놓고 수를 놓기 위해서 더 좋을 수 있는 것을 해 가지고 했댔자 그것도 가짜가 많아요. 가짜 가지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역사를 아는 사람이 보게 되면 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지금은 혼자 세계와 의논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핸드폰이 다 있지요? 있나, 없나? 「있습니다.」 지구성 어디든지 내 친구가 있으면 이웃 동네의 친구보다도 더 가까워요. 앉아 가지고 번호만 딱딱딱 하면 나와 가지고 얘기할 수 있어요.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핸드폰만 가지면, 요즘에는 라디오니 뭐 송신까지 자기 끼리끼리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과학문명이 집약된 장소가 필요 없고, 그런 기계나 기구가 필요 없는 시대, 앉아 가지고 세계 문화를 언제든지 답사할 수 있고 연구할 수 있는 시대예요.
앞으로 학교도 전부 다 폐지돼요. 세계적으로 이름 있는 사람들 누구누구, 대학에서 강의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몇 강좌에 해당할 수 있는 유명한 학자들이 강의하는 내용을 책자로 해놓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옮겨갈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옮겨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뭐가 필요해요?
인간으로 필요적절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없게끔…. 필요하다면 어디든지 이제는 노력하게 되면 자기가 관계를 맺을 수 있고, 접을 붙여 가지고 발전도 시킬 수 있어요. 공부를 안 했어도 자기 전문분야의 공부한 사람보다도 자기 혼자 연구해 가지고 그 이상의 물건도 창조해 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이 창조하던 경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 대신 하나님이 하던 일을 우리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완전하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완제품으로서 하나님 대신 모든 것을 기를 수 있고 가르칠 수 있으니 하나님 대신 발전시키는 나라니 하늘나라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돼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여러분의 지식의 한계를 중심삼고 살고 있는 생활, 이건 제한된 거예요. 극히 제한된 거예요. 하나의 곤충으로 말하면 수천 수만 종들의 곤충들이 살고 있는 생태적인 내용도 알지 못하고 미치지 못하는 분야에 서 있는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만물의 영장이라는 놀음, 잘났다고 자랑하는 인간의 자세가 얼마나 무가치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공부해야 되고, 노력해야 되고, 배워야지요.
지금 세계 제일의 문제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세계가 하나되는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교육문제예요. 영계의 공명권이 두 세계에 공명돼 가지고 그걸 알아들을 수 있고, 그 가운데서 조정할 수 있는 인간이 돼야 할 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할 기준인데, 공명권 경계선, 중화 포인트에 어떻게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몸뚱이를 통해서는 이 실체세계, 마음을 통해서는 영적 세계예요. 둘이 공명돼 가지고 화합해서 하나되지 않으면 안돼요. 싸우면 안돼요.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님의 마음, 이상적인 우주가 하나될 수 있는 핵, 그 마음속의 참사랑과 연결돼야만 안식이 벌어져요. 욕망이라는 것이 정착하는 거예요. 욕망이 정착돼 가지고 자기 욕망 된 몸 마음, 욕망된 남자 여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욕망의 자리는 부부로부터, 그 다음에는 3대권 4대권까지 묶어 가지고 요것을 재산으로 해서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3대 4대까지는 영계에 간 할아버지들도 지상에 와서 가르쳐줘야 할 텐데, 다 끊어져 있어요. 이제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재림하는 거예요. 조상들을 전부 다 재림시켜 가지고 그걸 가르쳐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가르치는데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자체가 되려면, 이 선생님이 가르치는 걸 몰라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이 『평화훈경』이라는 것은 뭐냐? 지금도 내가 Ⅰ장서부터 Ⅲ장까지 읽고 나왔는데, 여러분은 이 자체를 만든 사람과 이 자체를 만든 그 주체 앞에 상대적인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상대적인 내가 자발적인 힘을 통해서 이 주체적 내용에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나를 완성하지 않고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 에덴에 있어서의 주인, 인류의 시조가 될 수 있는 자리가 찾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4대까지 천국 데려갈 수 있는 후손을 남겨 온 3대 할아버지들이 전부 다 넘어왔는데, 4대 아들딸들이 술 먹고 해서 타락한 생활을 하게 되면 조상들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유리고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눈으로 보고, 보고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그걸 모르고, 모르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조상이 암만 선하더라도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유리고객하는 겁니다.
경계선을 넘어가 가지고 고향을 찾아가야 할 텐데 못 가요, 뿌리가 아직까지 남아 있으니까. 4대 후손을 완전히 교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훈독회예요. 다 따루는 거예요. 남기고 가게 되면, 여러분이 천국의 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해요. 밖에 나와 기다려야 돼요. 기다리기를 수천년 수만년…. 4대가 자리를 못 잡으면, 5대 6대 이러면 이건 완전히 사탄세계에서도….
이제는 하늘의 사람들이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전부 다 죽일 수도 있고 못 살게 할 수도 있어요. 자기 권내에 오지 못하게 경계선을 만들어서 딴 지옥이 생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제멋대로 적당히 살아 보라구요. 그런 사람은 선생님하고 관계없어요. 법대로 살고, 가르친 대로 살고, 배운 대로 자기가 완성해서 열매를 수확 못 하게 된다면, 그건 조상들하고 관계없고, 창조이상권 내에 불합격자예요. 불합격자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이제 다 넘겨줬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던 것을 여러분 가정에서 해야 돼요. 나라만 생기면, 나라가 없어서 보호를 못 받았는데…. 지금까지 사탄권 내에서 종교를 중심삼고 개인구원을 했어요, 개인. 통일교회는 가정구원이니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구원의 때에 들어갔어요. 그래 가지고 4대조 5대조 6대조는 후손들이 전부 다….
하늘나라에 가지 못할 만큼 미비한 것이 있으면, 천국에 가 있는 사람들이 와서 도와주게 돼 있어요. 같이 살고 지도하기 때문에 타락이란 있을 수 없는 시대로 자동적으로 전개돼 발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아시겠어요?「예.」제멋대로 살아 보라구요. 나 책임 안 져요, 이제.
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우리의 하늘나라를 대신한 나라를 만들게 된다면 사탄세계의 자랑거리인 인류를 파탄시키던 나쁜 지역을 선한 지역으로 관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류를 망치는 데 공헌하던 그 지역이 인류를 구하는 데 있어서 본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라든가 후버댐이라든가….
이걸 사탄세계가 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도와줬어요, 하늘 편이. 또 그랜드캐니언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모델과 같은 것인데, 사탄세계에서 모델로서 자기 세계를 자랑할 수 있는 것인데 미국만 자랑하는 놀음을 했지, 세계 자랑은 못 했어요.
이 지역을 선생님이 총관리해 가지고 아벨유엔을 만들어서 하나만 되게 되면, 거기에서는 라스베이거스의 10배 이상…. 7개 주가 사막지대인데, 그건 한 텀(term; 기간, 관계)으로서 얼마든지 개발하고 개척할 수 있는 거라구요. 후버댐에서 물만 안 주게 되면 어디든지 깜깜 천지가 되니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고아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지역을 평화의 이상 모델 지역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어저께 어디 갔었나? 어저께 송일국이 결혼식 하지 않았어? 「예.」 야, 원주야! 여기 송일국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사람, 손 들어 봐! 「없어요. (어머님)」 3천 명, 한국의 제일 난다 긴다 하는 이름 붙은 3천 명…. 그거 또 송일국이에요, 이름이. 낮에 결혼식을 해 가지고 7시? 「6시부터 했습니다.」 6시, 저녁에 해 가지고 어저께니까…. 「그저께 저녁이에요. (어머님)」 그저께니까 곽 회장이 강의하던 날인가? 「예, 맞습니다.」 다 좋은 축복의 날이에요, 그게.
연예인들이 문 총재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의 아들딸들이 축하하러 갔다는 것은 기록이에요. 그거 얘기 한번 해요. 우리 형진이하고 연아는 거기의 주빈이 되었다면서?「그거는 네가 얘기해야지. (어머님)」 형진이, 네가 해줘 봐라. 「원주가 해. (어머님)」
이제 하와이에서 코나 커피의 왕이 되고 주인이 돼야 될 것이 선생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가 끝나기 전에 그 왕터가 될 수 있는 코나…. 해양권 내에 제일 귀중한 산물이 코나 커피예요. 이것을 선거 끝나기 전에 사버려야 돼요. 일본 나라 사람, 미국 나라 사람 다 있지만, 그 가운데서 10만 평이 안 되지만, 지금 선생님이 그 이상의 땅을 사려고 생각해요.
그러니 이제 빨리 4월 9일이 오기 전에, 부모의 날이 오기 전에 이걸 처리하려고 지금 빨리 떠나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의 전용기가 지금 코디악에 있는데 준비하라구. 한 이틀 가게 되면 20일, 21일 내로 내가 떠나가 가지고 이제 코나 커피 농장의 주인 될 수 있는 땅을 사버려야 돼요.
돈이 얼마나 드느냐? 7천만 달러 가져가야 되겠다! 돈 한푼 없어요. 하와이에 가서 그 놀음을 해야 되는데, 선생님 이상 불쌍한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지금 그거 준비해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하고, 세계의 식구들이 축복받으면서 선물한 부모님이 귀히 쓰고 있던 역사적인 박물관에 비치할 물건들을 나눠주는 거예요.
지금 자기들이 사는 한 주면 한 주에서, 교회면 교회에서 이 물건을 전부 자기들이 경매에 부치는 거예요. 누가 얼마에 사겠느냐 이거예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래 놓으면 서로가 경쟁해 가지고 그 가치에 해당하는 것은 기금으로 전부 다 완전히 하늘의 궁전을 짓는 거예요. 궁전을 많이 짓는데, 돈 한푼 없다구요.
여기 거문도도 450만 달러, 450억이 필요해요, 당장에. 그 다음에는 남해지역에 있어서 부산과 목포 구간에 8차선 개발을 시작하기 위한 착공을 지금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유엔의 조국으로서 면모를 갖출 수 없어요. 쓰레기통 같은 것이 어떻게 유엔의 조국이 되겠어요? 모든 면에 있어서 그 비준에 지지 않게끔 전부 다 대한민국 백성들이 준비했어야 돼요. 선생님이 하지 않아도 준비하고 다 남아야 할 텐데 하나도 안 했어요. 여러분들이 한 게 뭐 있어요?
국토개발을 계획해야 돼요. ‘국토’ 하게 되면 나라만이에요? 해양도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배를 만드는데, 이제는 배 만드는 데 있어서 세계의 정상에 올라갔어요. 여기 현대 같은 데에도 그 기술 같은 것을 내가 많이 보급해 줬다구요. 해양기술에 있어서는 1등 2등 3등 4등 5등까지 한국 회사가 갖고 있어요.
세계의 섬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은 새로운 유엔이 해야 되는 거예요. 보물들은 그 새로운 유엔에 들어와 있는 섬나라에 비밀리에 다 감춰져 있어요. 섬나라는 사람들이 가지 못하니…. 기술자가 가지 못해서 개발을 못 했지만, 육지는 다 발가벗은 몸뚱이를 만들었어요. 섬 지역, 반도, 반도도 허리가 끊어질 수 있는 반도권, 그런 큰 반도가 있으면 그 나라도 원자재를 어느 누가 가져가지 못하고 앞으로 오실 주인, 평화의 왕으로 올 그때 쓸 수 있게끔 돼 있어요. 섬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반도로부터, 반도와 섬을 연결짓는 게 지금 이거라구요.
환태평양섭리 신개벽문명시대가 섬이에요, 섬나라. 하와이권 중심삼은 섬나라예요. ‘태평양권’ 하게 되면, 이 태평양 물이 어디 연결이 안 된 데가 없어요. 세계에 바닷물이 있는 데는 전부 다 환태평양권에 속하는 거예요. 그 주변에 지금까지 떠 있던 섬들은 앞으로 이 태평양문명권, 유엔에 가입한 거기에 소속이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개발을 못해요.
원자재도 전부 다 신개발시대에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한⋅일터널 같은 것은 꿈도 안 꾸지만 문제없어요. 베링해협 터널이니 무엇이니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오로지 선생님 일대에 해결 지어야 할 중차대한 문제로서 이미 다 시작할 수 있게 됐어요. 착공을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뭘 하겠어요? 어떤 것의 주인이 되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하는 데 조금 조금…. 헌금도 그 분야에 내가 한푼이라도 해야 돼요. 그리고 아들딸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부모들이 준비하니까 참부모가 준비한, 그 분배받은 분량에 해당할 수 있는 그 분수라도 책임져야 자기가 연결되지, 그렇지 않으면 연결 안 되는 겁니다.
섬을 사랑하지 못하는데 섬나라에 가서 살 수 있어요? 또 반도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반도에 가서 살 수 있어요? 대륙을 사랑하지 않으면 대륙에 가서 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산사업, 해양사업이라는 것은 반도 이하예요. 이게 지구성의 몇 배 돼요? 3배 돼요, 3배. 그 다음에 반도를 중심삼고 뭐냐? 반도가 양식장이에요. 고기도 길러서 보내야 되고, 그 다음에 대륙에 있어서 짐승들도 길러 보내야 돼요. 반도가 그것의 제일 적절한 요새지라는 거예요. 대륙에 사는 짐승들도 반도에 오게 되면, 반도에 전부 다 모여 사는 거예요.
반도는 산이 험하고 그렇지만, 반도는 먹을 것이 많아요. 고기도 그렇고, 짐승도…. 토끼 같은 것도 어디 가든지 와서 살아요. 먹을 것이 많기 때문에 반도에서 길러 가지고 보내야 돼요. 다 잡혀 먹혔기 때문에 한국 나라에 반도와 섬에는 고기도 다 없어졌고, 꿩도 다 없어졌고, 토끼도, 노루까지 다 없어졌어요. 그걸 전부 다 길러서 다 배치해 가지고 주인, 반도나라 주인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이 반도가 제일 좋기 때문에 호랑이가…. 선생님 학창시절만 해도 호랑이가 우는 소리를 밤마다 들었어요. 늑대 우는 소리, 여우 우는 소리…. 어디 몇 십리 길을 가다가는 반드시 호랑이를 만나요. 할아버지 시대에는 호랑이 달고 다녔다구요. 언제나 만나니까 반가워 가지고 먹을 것을 갖다 주게 되면…. 호랑이가 무서운 것이 아니에요. 친구와 같이, 보호자와 같이 데리고 다니는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우리 동네만 해도 선생님이 학교 다닐 때 네 사람이 호랑이에 물려 갔어요. 친구의 동생도 있고, 내가 아는 동네의 아들딸들이에요. 그리고 늑대 같은 것은 동네 앞산에 와서 살고 있었어요. 거기에 토끼 같은 게 많고, 여우같은 게 많아요. 깊은 산에 가야 토끼가 있나? 사람, 인가 가까운 데 짐승들도 다 사는 거예요. 사람 냄새를 맡아야만, 그들도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귀한 겁니다.
그래, 인간다운 인간이 살지 못하는 그 나라가 두 갈래로 갈라져 싸우고 다 이렇게 됐어요. 그건 사람들이 아니에요. 완전히 사탄이에요. 그 세계를 정리해야 할 때가 오는 거라구요.
이 긴박한 시대에 앞으로 외적인 문제, 전 세계 유엔 문제, 유 에스 에이(USA; 미국), 유엔 사무총장, 그 다음에는 지금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가 문제인데 이 3대 대통령이 돼야 넘어간다는 거예요. 3대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은 나예요, 나! 부시 대통령도 그렇고, 더블유(W) 부시도 대통령 만들었고, 이제 아들 하나를 대통령으로 내가 기르고 있다구요.
그래서 하와이의 챔피언이 되어 가지고 주인이 되려면 말이에요, 미국과 유엔의 보호를 받고 있는 지역이니 거기서 상충이 되면 안돼요. 꼭대기는 다 그런 기반이 돼 있어요. 아벨유엔이 드러날 수 있는 기반을 가져서 한 나라가 되는 날에는, 이제는 그 나라가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요. 이와 같이 준비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역사 이래 이 우주가 생겨났는데, 이와 같은 놀음을 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양반을 중심삼고 나라의 선거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선거권이 문제되니, 실제로 너희들과 우리 것을 전부 다 비교해 가지고…. 누가 나은지 국민이 알아 가지고 나은 국가의 방향을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북한이 자동적으로 하나되고 아시아와 해양권이…. 이 공산주의 중국이 해양권을 점령하려고 해요. 내가 다니는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자기들이 돈을 가지고 사버리려고 생각해요. 사버리더라도 문 총재의 사상을 능가하지 못해요.
최후의 교육을 할 때가 왔습니다. 윤정로! 거기에 가담시킬까, 말까? 윤정로는 한국서부터 지금까지 많이 했다고 독재자가 될 가능성이 많아. 저개발 국가를 같은 한민족같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교육의 마음자세가 됐느냐? 안 됐다고 봐.
선생님의 마음은 그 불쌍한 사람을 도우려고 하고, 불쌍한 민족을 자기 민족권 내에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잘살게 만들고 싶은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주의 아니에요? 선생님의 주의가 참부모주의, 하나님주의예요. 거기에는 참사랑만이 전부 다 인연돼야 돼요. 참사랑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는 몰라요.
자기들이,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사는 것이 참사랑이 아니에요. 두 가정이 이동하게 되면, 참사랑의 부부가 이동하게 되면 우주가 따라가는 거예요. 우주가 보호해요. 만사형통이에요. 아무리 사탄이 반대 하더라도 안 돼요.
이제는 사탄을 제거하는 거예요, 이번 3월 초하루서부터. 사탄세계를 제거해 버려 가지고…. 쫓아버리니까 사탄이 이제는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도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영영 지옥으로 떨어져 갈 것인데, 지옥이 어떤지 알기 때문에 거긴 싫어하니까….
인종지말, 인류가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갈 때 나중에 따라 들어가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종살이보다 못한…. 그 비참하기가 백배 천배 어려운 비참한 자리라도 종살이를 하겠다고 그렇게 절대 순응할 수 있는 태도를 가지고 따라온다는 거예요. 돕는다는 겁니다.
2차대전의 히틀러는 안 해줬지만 무솔리니, 동조(도조 히데키) 같은 사람도 축복 다 해줬지요? 스탈린도 축복해 줬지요? 영계에 들어간 사람들이 국경선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허가를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국경을 넘나들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실상’ 같은 것을 보면 5대 성인뿐만 아니라 미국 대통령, 한국 대통령, 일본 수상 등 세계의 대통령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특허권 내에서 허락받고 자기 일족들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같은 수평에서 축복해 줘요.
이번에도 축복이 완료돼서 선생님이 하라는 통반격파만 했으면 여러분들, 아이고…. 선거해서 국회의원 되겠다고 하지만 국회의원 필요 없어요, 축복만 끝나면. 곽정환은 하나라도 따와야 된다고 하는데, 그거 그렇게 필요 없어요. 그 하나를 따다가 쓸 사람이 없어요.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우리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요. 암만 축복을 했다 하더라도 클럽권 내의 자격을 전부 다 나눠줄 수 없다는 거예요. 축복받아야 돼요.
모든 자기 소유물, 사탄세계에 쌓아 둔 모든 전체를 총생축헌납을 하고 난 후에 축복을 받게 돼 있다구요. 축복받는 이 세계에 여러분의 소유권이 있다는 것은 타락한 후손이 돼 있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고 하나님으로부터 소유권을 배당받아 나오게 돼 있지, 결혼을 해 가지고 소유권을 가졌어요? 결혼할 때 소유권을 가져야 할 텐데, 지금 뭐예요?
여러분들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권을 붙들고, 그것을 계대를 이어 가지고 자기 소유로 하려고 했어요. 그런 무서운 놀음이 없다는 거예요. 그 전에 전부 다 하늘에 바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처리를 다 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물! 헌납물을 처리하는 거예요. 하늘의 소유권을 미리 가져 가지고 사탄의 계열에 속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교회가 협조하는 것은 여러분이 활동할 수 있는 소유 판도권 내에 들어가요. 그 주인은 못 되는 거예요. 나라가 주인이 돼 있잖아요? 나라가 주인이 돼 있으니 그 주인의 법을 따라 가지고 소유권 행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의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법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소유의 행사를 해야 돼요. 그때까지는 관리인밖에 안 돼요, 관리인.
선생님 자체가 그렇게 사는 거예요. 하와이에 가 가지고 코나 커피농장을 사는데, 그것이 선생님의 소유가 아니에요. 세계의 소유예요. 선생님이 사랑하기보다도 세계를 사랑하는 주인이 와서 사랑하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번에 갈 때는 칠팔절…. 나라를 하니까 팔팔(88)이지요? 팔팔년이지요? 희년을 중심삼고 7 8년 아니에요? 7 8 9 10 11 12년의 여섯이라구요. 6단계예요. 5단계는 사탄이에요. 삼팔, 육이 없어요. 공산당에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삼팔육. 육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팔이 되면, 이래 가지고 또 여기에서 이것이 삼팔육! 셋에 대해 가지고 이러니까 12수가 되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이 지금까지 열심히 훈독회 한 책이에요. 훈독회에 제일 열심히 참석한 사람이 누구예요? 누구야, 윤정로? 윤정로인가? 「아버님이십니다.」 아버님 것을 이제 여러분이 여러분 것으로 해야 돼요. 주는 게 윤정로 혼자만 주는 게 아니에요.
만민이 축복받으려면 같이…. 천국은 축복받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축복받으라고 주니까 이 책을 전부 다 외우고 이 이상 실천하는 사람, 일족이 돼야 돼요. 할아버지로부터 일족이 말이에요. 사람으로 하면 몇 백 명이 될 거예요. 몇 천 명도 될 거예요.
4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일족을 거느리고 들어가려니…. 선생님과 같이 수고한 내용이 안 되어 가지고는 그걸 수습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한테 물어보게 된다면, 이 『평화훈경』에 대해 물어보면 모르는 것이 없어요, 내 것 만들었으니까.
사탄이 내 것이라고 하던 것을 전부 다 양도 받아야 돼요.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진짜 핏줄로 보게 되면, 형님과 동생이 잘못된 것과 같이 어우러졌으니 그 핏줄을 따라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돼요. 그러니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참부모의 핏줄이 둘이에요? 참부모가 둘이 있어요? 여러분 자체들의 핏줄 가지고는 상속이 안 된다구요.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붙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싸워서, 그 문을 넘어서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야만 참부모의 상속권을 확대시켜 가지고 자기 후손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제 넘어서 가지고 축복받고 공신으로서 이름이 등록되면, 그 후손들은 탕감이 필요 없어요. 그 나라의 법을 지키면 되는 거예요. ‘집’ 하면 집도 마음대로 지을 수 없어요. 기둥을 세우는 것도 설계한 사실과 하나만 틀려도 검수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요? 틀리면 반드시 다시 뜯어고쳐야 되는 거예요.
이런 하나님이 지은 상대적인, 소용될 수 있는 물건들은 그 법적인 기반 위에 완결돼야만 돼요. 그런데 사람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상대될 수 있는 뭐예요? 둘도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는 상대적인 가치의 내용을 법적으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살아온 모든 전부, 하나님의 내적 인격에 소용될 수 있는 요소 전부가 다 같아야 되는 거예요.
한 시대에 태어났지만, 하나님이 진행하는 역사적인 모든 요소를 지닌 열매와 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사랑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그래,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 따라가요. 이제 가면 우주순회예요.
지구 연령이 47억, 48억년이에요. 그 세계 끝, 방대한 세계를 어느 누가 한번 하나님이 지은 후 가 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도 아들딸들을 데리고 여행하려고 했는데, 여행한 적이 없어요. 이제 참부모가 가게 된다면 선생님이 요구하는 대로 어느 성, 몇 십 광년 이상의 세계…. 존재의 기원이 발생하기 시작한 그 세계까지도 값없이 다 안내하게 돼 있다구요. 데리고 가서 자랑하게 돼 있어요.
거기에서 재차 차원 높은 교육을 받고, 가르쳐주지 못한 세계의 내용을 전부 해석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욕심이 크고 욕망이 있는 후손들이 올 때 그 욕망의 세계를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런 한계선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이제 됐다.” 해야 돼요. 해봐요, ‘됐다!’ 「됐다!」 됐다는 것은 이렇게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고 “내 것 됐다.” 할 수 있어요? 자기가 만들었어요? 이건 내 것이다! 자기가 만들었어요? 타락해서 다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이 많은 분야에 손을 대기 시작한 것은 전부 다 관심을 갖는 거예요. 50퍼센트 이상 알게 되면 관심을 갖고 자기가 착수하는 거예요. 10가지 원칙의 기준에 합격하게 된다면 만 가지, 수많은 우주의 전부 50퍼센트 이상 무엇이든지 이해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접해 가지고 지도할 수 있고, 가르쳐줄 수 있고, 또 거기에 대응적인, 내가 상대적인 입장에서 무엇이든 받아들일 수 있어요. 그래서 불평불만이 없는 그런 해방의 세계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끼리 지금 여기서 살던, 대한민국에서 옥작복작해 가지고 누가 어떻고 어떻고 이렇게 싸우던 마음자세를 가지고는 천국에 들어가서는 말도, 생각도 못 하게 돼 있어요. 대한민국, 이 타락한 세계의 옥작복작한 그런 사정이 천국에 있을 수 없다구요. 없어요. 안 통한다구요.
바닷물이 맑아야 되는 거예요. 큰 대양에 들어가면 바다 물빛이 잉크, 잉크 빛 같아야 돼요. 그럼 그 구조적 속성이 전부 다 딱 동서남북, 먼 데 보이지 않는 세계, 몇 억만 리를 가더라도 같은 요소로서, 같은 물건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마시더라도 부작용이 없어요.
그리고 그걸 대할 때 자기 고향을 대하던 것과 같은 대양 이상의 큰 것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을 뿐이지, 차이가 안 난다는 거예요. 그래, 동화될 수 있는 주체적 요인을 내가 갖출 수 있다는 거예요. 화합, 동화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돼요. 몸과 마음이 동화돼야 돼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사랑해서 “아이고, 좋다!” 하는 것이 동화적 초점에 살아서 그것이 폭발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 옆에도 못 가요. 그게 보이면 이불을 쓰고 가려야 돼요. 그래, 본래 타락하지 않은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가 누구 것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이 정성들여 창조한 생식기가 누구 것이어야 되겠나?
문 총재가 말이 필요하지만, 결론적인 말이…. 이미 다 알고도 남은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생각할 때, 그러면 사람도 이중으로 하나돼 있어요? 창조원리가 그렇게 데데하게 돼 있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창조원칙이라는 것이 절대적이지요. 창조원칙의 근본 되는 인간 자체도 절대적이어야 돼요. 그러면 그 성(性) 자체가 어때요? 남자의 것이 누구의 것이고, 여자의 것이 누구의 것이에요? 윤정로의 것인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된 부부가 하나밖에 없다면 사진을 찍어 가지고 만민 앞에 공개시켜 가지고 교육재료로 써야 된다는 거예요. 모르는 세계에 그런 사건이 벌어지면, 얼마나 파장이 벌어지겠어요? 본래부터 다 알아요. 타락했어도 다 알아요.
그러면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 그것이 밤의 생식기와 낮의 생식기, 앞의 생식기와 옆의 생식기로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 가지고 머무르는 것이 다르고 움직이는 것이 다른데, 전부 다 자기가 생각하면서 움직여 가지고 아들딸을 번식해 가요? 모르고 있어요, 모르고.
생식기 자체가 주인이 따로 있는데 모르고, 자기가 주인이라고 사니 그 주인이라고 산 아들딸이 천상세계와 본연의 세계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관계없어요. 그렇게 망쳐 놨어요. 내가 사람을 하나 교육해 가지고 20년 40년 길러도 완전한 사람 만들기 힘들어요.
선생님 자신이 40년 살면서 자기 욕심 보따리를 전부 다 소화하는데도 40년 50년, 팔십인데도 지금까지 남았어요. 남았으면, 자기가 사랑하는 3대 4대 후손들에게 다 퍼부어 가지고…. 못 한 사랑을 자기 애기로부터 죽는 80세까지 이 4대권 내에 다 있으니 4대 후손들에게 전부 다 퍼부어 줘 가지고 남겨 주고 가야 벗어날 수 있는 겁니다.
자기가 소유권을 가지고 살던 것을 가져갈 수 없어요. 거기는 옷을 갈아입어야 돼요. 옷을 입고 가면 안되는 거예요. 깨끗이 벗고 가야 돼요. 그래, 무엇이 깨끗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밥 먹는 데 깨끗해야 되느냐? 먹는 거야 뭐 동물들은 잡아먹어도 되게 돼 있어요. 힘이 약한 건 잡혀 먹히게 돼 있어요. 먹는 것, 쓰는 것? 참사랑이든 어디든지 소용하고도 전부 다 남을 수 있게 돼 있어요.
입으로 먹는 건 무엇이든지 자유예요. 코로 먹는 것도 자유예요. 숨 쉬지요? 자유예요. 눈으로 보는 것도 전부 다 자유예요. 누선(淚腺)이 있어서 자동활동을 해 가지고 온 전체, 자기 일신 지체가 활동하는 데 방해되는 물건이 자기에게 없어요.
그 다음에 이 모가지 위에는 자기들이 해야 될 일이에요. 먹는 것, 맡는 것, 보는 것, 듣는 것, 그 다음에 판단하는 것이에요. 머리가 다 판단하지요? 그래서 하부구조는 2세, 2차를 위해서 여자들이…. 남자들은 머리에 있어서 상부구조의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모델이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있다고 한다면 여자는 그 모델을 좋아하고, 입을 좋아하고, 코를 좋아하고, 눈을 좋아해요. 그 상판 여기에 오관이 들어가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오관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 남자의 그 얼굴에 대해서는 여편네가 나타나 가지고 자기 것이라고 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십관이 생겨나요, 십관! 영육이 하나돼요. 둘을 갈라 놨으니 영육이 갈라졌잖아요? 영계에 아무리 가까이 가려고 해도…. 여편네가 남편의 입을 좋아하고, 코 냄새를 좋아하고, 눈을 좋아하고, 얼굴을 좋아하고, 귀를 좋아하고 그래요.
그래, 얼굴을 보게 되면 눈도 크기에서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코도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입도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말을 많이 하고, 공기도 많이 흡수해야 되는 것은 노동하고 그러니까 그래요. 또 눈도 그래요. 가까운 발밑에만이 아니라…. 동네만이 아니고 세 개의 산을 넘고, 7대 산맥을 넘어가 가지고 짐승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돼요.
여자는 그거 다 필요 없어요. 이것을 맛있게 먹고, 맛있게 좋아해야 돼요. 그래서 젖이 그 모든 전체를 대표해서 기르기 위해 아들딸 앞에 먹이는 거예요. 젖 먹이는 거예요. 내 젖 가운데는 아버지의 살이 들어가 있고, 피가 들어가 있고, 뼈가 들어가 있고, 골수가 들어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머리 가운데 입맛이 들어가 있고, 코 맛이 들어가 있고, 눈 맛이 들어가 있고, 얼굴 맛이 들어가 있고, 귀 맛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 자체의 생각에서는 남자도 생각이 깊고, 생각이 넓고, 생각이 높아 가지고 주변의 여자들이라든가 잘 아는 모든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지도 책임자들이 왕이 되는 거예요. 많이 알고, 많이 위해 주고, 많이 자기를 보호해 주고 길러 줘야만 되는 거예요. 양육, 육성, 보호, 발전시켜 줘야 되는 거예요. 어제보다는 오늘이 좋게 해주고 다 그래야 돼요.
배우는 우리 신준이를 보면 놀라워요. 아버지 어머니는 놀러 어디 가더라도 안 가겠다고 하고 도서관에 가자는 거예요. 책을 가지고 공부하니까 아는 데 대해서 커 나가는 걸 보면, 자기가 아버지 어머니가 모르는 것을 아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그래, 책도 바다에 대한 책, 공기에 대한 책, 새 같은 이런 처음 보는 짐승을 보게 된다면 그거 공부하느라고 안 자고 공부해요. 상식이 풍부해요. 바닷고기 같은 것은 여기 여러분보다 선생도 해먹을 수 있어요. 나는 새니 뭐니…. 자기 생활에 직접 관계되어 놀고 있는 데 있어서 그 유휴기간을 적절히 해 가지고 미래에 자기가 주인 될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지 않는 걸 볼 때 이야, 핏줄이 무섭다 이거예요.
옛날에 내가 그랬어요. 우리 신준이를 보면 할아버지를 닮았다고 그래요. 핏줄이 한 대를 뛰어넘었어요. 한 대를 뛰어넘는 것이 천대만대 못 뛰어넘겠나 말이에요. 핏줄을 따라 결혼해야 돼요. 자기들이 헤엄쳐서 건너가야 할 이 바다가 있는데, 육지와 연결된 피안의 세계에 가야할 텐데 바다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모르면 안돼요. 그래서 고기가 있으면 고기가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되고, 산에 있는 짐승이 무엇인지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소학교 가기 전에는, 16살까지는 산과 들에서 살았지, 집안에 안 있었어요. 집안에 있으면, 밥 먹고 나면 다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 식구들까지도 바쁘니까 아침부터 일하러 나가고, 점심때는 점심을 뜰에서 먹고 저녁때 들어오고 그래요. 그 생활을 하는 건, 그건 간단한 거예요. 누구나 다 하니 알 수 있는 것이지만, 그 기간에 갖춰질 수 있는 바다….
저녁때 바다에 저녁노을이 지게 되면 저녁노을을 맞는 이 우주가 어떻게 돼 있고, 점심때는 어떻게 되고, 아침에는 어떻게 되는가를 환하게 알아야지요. 구름을 보게 되면 ‘아, 저 구름이 깨지니 저녁에는 어떻게 되고 아침에는 어떻게 될까?’ 전부 다 그게 교재예요, 교재. 그런 것을 아니까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래, 선생님은 이름 난 새로운 동네가 있으면 그 동네에 가서 살려고 했어요. 그 동네 친구들 해 가지고 그 동네 할아버지를 가서 만나려고 하고 그랬어요. 이북 땅에 있으면 중국 사람을…. 중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농사짓고 살 때 외롭게 사는 사람들을 그 동네에서 무시하는 거예요. 나 제일 싫어했어요. 왜 무시하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떠나 가지고, 한국말까지 배워 가지고 한국 사람들의 나라에 세금을 바치고 살면서 한국 땅을 갈아서 옥토를 만들어주고 있는 고마운 분인데, 그들을 천대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다 보니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고, 구세주니 메시아니 이름이 이렇게 붙게 된 거예요. 메시아 되겠다는 그런 놀음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적당한 장소에 가서 거기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필요한 걸 내가 갖췄으면 집에 있는 것들을 거기에 나눠주고 나는 대신 살 수 있게끔 이렇게 생각하지, 그걸 빼앗아다가 집에다 채우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망하는 세상에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그 망하는 세상에서 보호해 가지고 흥할 수 있는 사람은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중반, 사십이 넘어서야 알았어요. 메시아니, 구세주니, 영계가 가르쳐주고 이웃 친지들이 계시를 받고 이러더라도 나 싫어요.
대우주에 전체를 비교할 때 자기가 거기 중심핵으로 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데, 핵에 들어갈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으니 핵에 있던 사람은 어디로 갈 거예요? 도망갈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갖다 처넣는 거예요. 일본 나라 감옥, 한국 나라 감옥, 미국 나라 감옥에 처넣으니까 이야….
여기 와서 배울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감옥에 들어갔다고 한탄하는 것보다도 그들이 못 배우는 것까지, 그들이 모르는 영계까지도 이중으로 배울 수 있으니 얼마나 소득이 커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떠나게 되면 수십 명이 따라나서는데, 그 사람들을 내버려두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좁히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오(〇)에서부터 엑스(⨉), 엑스, 엑스! 오(〇)라는 것은 정착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엑스(⨉)가 정착이 벌어져요. 어디든지 정착할 그 엑스(⨉)란 내가 반대할 것인데,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오(〇)가 나를 환영한다는 거예요. 오(〇)예요. 우주가 환영해요. 거기에 태양빛이 환영해요. 아침 햇빛이, 점심 햇빛이, 저녁 햇빛이…. 공기도 맑고 다 이런 것이 전부 다 환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엑스(⨉)가 없어요. 오(〇)예요, 오(〇)!
거기에 우리를 보게 된다면, 걷게 되면 손발이 움직이는 것이 어디가 오(〇)예요? 발이 오(〇)라면 말이에요, 손은 엑스(⨉)예요. 손하고 발하고 같이 맞추면 어떻게 가겠어요? 가는 것보다도 뛰었다가 그 자리에 내려오는 것이 도리어 행복한데, 걸어가게 된다면 그것이 한이에요. 자기가 다 시정해야 돼요. 그래, 경계선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이 경계선을 만들어 가지고 아하, 엑스의 세계가 어떻다는 걸 가르쳐주는 거로구만!’ 그래요.
아까 말하던 로스앤젤레스 배우학교는 영화제작의 왕터가 돼 있으니, 그러니 누구나 꿈을 가지고 거기 가 가지고 배우가 되겠다고 해요. 배우라는 것은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배우자! 배우자라고 할 때는 주인이에요. 배우라는 것은 끝나면 없어지는 거예요. 암만 좋더라도 허울이 좋을 뿐이니 씨가 없어요.
라스베이거스하고 로스앤젤레스에 가 가지고 남자 여자들이 화동해 가지고 놀고 그러고도 흠 없이 그런다고 해도 배우자가 돼서, 주인이 되어 가지고 자기 본연의 집에 못 들어가게 되면 흘러가 버려 가지고 똥개 자리에 떨어져요. 배우 하는데 얼룩덜룩 흠집이 생기고, 구멍이 뻥뻥 뚫어진다는 거예요. 배우를 배우자로 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로스앤젤레스, 그것이 뭐예요? 이름이 ‘에인젤스(angels; 천사들)’라는 것은 천사세계인데 ‘로스(lose; 잃다)’라는 것이 ‘잃어버린 천사’라고 간판을 붙이고 있어요. 딱 맞아요.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들은 다 타락해요. 천사장들이 아들딸을 놓고 들어가서 완전히 타락해요. 절개라는 것이 없어요. 생식기 구멍이 전부 다 나팔 구멍 모양으로 공기가 씩 쌕, 숨쉬는 데로 색다른 공기가 들락날락할 수 있는 생식기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난장판의 그 세계라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는 돈만 있으면, 전부 다 빼앗기 위해서 딜러들이 눈이 붉어져 가지고 한판 올리는 것도 바들바들 떠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사람을 놓고 열 사람이고 스무 사람이고 딜러를 갈아요. 몇 번만 지게 되면 갈아요. 계속해서 이길 수 있나? 거기에 서 가지고 오래 시간 잡는 사람은 다 잃어버리게 마련이에요. 딱 해서 자기에게 운세가 올 때 딱 따면, 얼마 따면 떠나야 돼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하면 주인들은 말이에요, 그 사람이 가는 데는 같은 딜러를 안 보내요. 그 사람을 이기는 딜러가 있으면 말이에요, 딴 테이블에 가 있어도 대번에 그 이기는 딜러를 보내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이야! 포위계획을 해 가지고 점령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거기 가서 돈 따 가지고 아들딸을 먹여 살리겠다는 그런 공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도박에 소질이 많아요. 1시간 이내면 1만 달러는 언제나 딸 수 있어요. 다음에는 7자 나온다고 하면, 7자가 나와요. 블랙잭! 블랙잭이 나온다는 거예요. 대라고 하는데, 언제나 그 블랙잭이 나올 것을 알기 때문에 몇 배라도 들이 대라고 하는데 굼떠요.
그래서 같이 하는 사람들이 훈수하는 사람의 말을 못 알아듣고 행동을 못 하기 때문에 번번이 놓쳐요. 그런 걸 많이 느껴요. 그래, 운이란 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사인(sine) 커브 아니에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내려갈 때는 내려가야 돼요. 옮겨야 된다구요. 계속하면 안돼요.
카드 하는 데 가서 절대 앉지를 않아요, 수십년 드나들면서도. 카드 하는 데 앉았으면 도박하고 있다는, 도박했다는 사실을 피할 길이 없어요. 사진 한 장 찍어 가지고…. 선생님의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왔다’ 하게 되면 모여 가지고 사진 찍어서 그거 팔아먹으려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 사진 찍은 걸 팔아먹고, 그걸 가지고 다니면서 내 친구가 이 사람인데 문 총재가 친구라고 하며 사기 쳐먹어요. 교회마다 돌아다니면서 말이에요. 그런 사람이 많이 나와요.
그래, 선생님이 가게 되면 언제나 문제예요, 문제. 문제가 생긴다구요. 여러분도 여기 훈독회에 오게 되면 언제나 문제가 생기지요? ‘그거 훈독회나 하지, 왜 전부 새로운 말을 해 가지고 그래?’ 하는 거예요.
야, 정원주! 「예.」 여기 나와서 송일국 결혼식에 갔던 얘기, 내가 어저께 아침에 보고하라고 했는데…. 여기 새로운 사람이 남쪽에서 왔다고? 영등포? 못 들었으니 한번 들려 줘! 한 15분만 하면 ‘아, 세상 결혼하는 데 우리도 도와줄 것이 필요하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결혼식을 많이 해주는 사람은 뱃살이 두꺼워지지 않아요, 매일같이 식사를 달리 하니까. 같은 것을 먹으면 배가 두꺼워져요. 맛있는 것도 그냥 계속해서 먹으면, 배가 나온다구요. 자!
(정원주 보좌관의 송일국 씨 결혼식에 다녀온 보고 시작; ……부인 되는 사람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지금 부산에서 판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부산에 있으면서 햇병아리니까 자유로운 시간도 없고 해서 아무것도 못 했대요. 그래서 송일국 씨가 직접 서울과 부산을 오고 가면서 혼수 준비를 직접 다 했다고 그러면서….)
나하고 같구만. 나도 결혼을 누구 한 사람 도와주는 사람 없이 혼자 다 했는데. 그래요. (웃음) (끝까지 보고하고 마침)
세상의 고위층 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다 통하게 돼 있어요. 그래, 너희들이 한참 선전을 많이 했구만! 세상은 다 모른다구요. 일반은 모르지만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 세계 어디를 가든 대회를 하게 되면 그런 일들이 벌어지니만큼 우리 통일교회 식구가 자랑스러울 수 있는 장면 장면이 세계에 준비돼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이제 이번에 국회의원에 출마한 사람들을 내가 데리고 비행기, 자가용을 몇 대 들여 가지고 세계에 선전을 위해서 떠나면 세계가 한꺼번에 다 휘익 자빠져요. 자빠질 거라구요. 이상세계를 향해 가는 우리에게는 고달픔이 없다는 거예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친구가 있고, 어디 가든지 집회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준비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준비해 가지고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사상을 중심삼고는 어디, 어떤 곳에 가든지 전부 다 드러나요. 그렇기 때문에 드러나는 자체로서 자기 중심삼은 주변에 지금까지 세계 어떤 곳에 간다 하더라도 그 세계의 풍습도 알아 가지고 자기 자세를 갖출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런 준비들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막 입고 다니더라도,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평할 수 있는 고개를 다 넘은 셈이에요. 이젠 구십이 된 할아버지를 누가 귀하게 보나? 그렇지만 나타났다 하면 관심 있는 주변의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만나기를 바라고, 한번 자기들의 모임에 가 주길 바라는 거예요.
한번 만나 주러 갔다가는 내가 살지를 못해요. 동네에 소문나게 되면, 아무개 만나 주고 아무 단체는 만나 주면서, 우리 단체보다 못한 사람들, 또 그런 단체를 만나고 다 그러면서 왜 안 만나 주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만나는 게 제일 편해요.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까지는 이렇게 모여 가지고….
다 모여 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공식적인 말도 아니지만 이런 사적인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런 말들도 전부 다 공식적인 전체 세계에서 대표적으로 말할 수 있는 말들을 하는데, 그 말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한마디 하면 펄펄 뛰고, 밤잠을 자지 않고 그걸 추모하고 분석해 가지고 미래의 생활 프로그램에 그걸 개재시켜 가지고 살려고 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듣고 말고 잊어버리고, 듣고 말고 잊어버리고 그래요. 맨 처음의 못난이 사람 그 꼴 그냥 그대로 지내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기가 차요.
효율이!「예.」비행기 준비해 가지고 갈 준비를 하라구! 「예, 아침에 윤기병 씨하고 통화했습니다.」 나도 얘기했다구. 하와이가 참 좋기 때문에 기후가 좋고…. 땅을 걸어가면 세상 일반 땅에서는 냄새가 나고 싫은 것이 많은데, 하와이 땅은 어디 가든지 그런 데가 없어요. 관광지로서 이미 소문났고, 때가 묻지 않고, 앞으로도 더 발전할 수 있는 운이 잠겨 있는 곳이에요.
그럴 때 가서 자리를 잡아놔야 앞으로 후손들도 역사시대를 거쳐가면서 존경하고 그런다구요. 잘못 잡아놓으면, 조상들이 잘못 잡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이번에 내가 돌아오면서 하와이에 5백 명 이상을 중심삼고 집회할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하라고 했어요.
한국 일본의 국회의원 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그렇게 교육하려고 그래요. 미국 사람하고 3개국 사람들을 말이에요. 이번 대회가 끝나면, 대번에 시작하려면 그 준비를 해야 될 거라구요.
자, 오늘이 며칠인가? 오늘이 17일이에요. 기억할 수 있는 날이니만큼…. 17일은 무슨 행사하는 날인데, 뭘 하나? 「만 1년 동안 매달 17일날 축복식을 했습니다. 아버님이 지시하신 작년 3월 17일부터 17일의 전통을 한국에서는…. 아버님이 허락하셔서 축복식으로 전통을 1년 동안은 지켰습니다.」
오늘도 축복하나? 「지금은 선거기간이라 바빠서….」 아, 선거기간이지? 뭘 하나? 「모두들 지방으로 순회 나가 있습니다.」 아, 도우러 나갔다고? 「강원도하고 충청북도에서 기자회견을 합니다.」 그 기자들 볼 게 없어요.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밥벌이 해먹으려고, 이용하려고 그래요.
내가 일생동안 대회를 많이 했지만, 기자를 정식으로 만난 적이 없어요. 내가 만나 주겠다면 세계의 언론계에서 꼭지 붙은 사람들은 다 모여올 거라구요. 이제 2013년 1월 13일 그때는 기자 된 사람, 왕 해 먹었던 사람들이 다 몰려올 거라구요. 꿈같은 일이지.
이 말씀이 어디나 있는 게 아닙니다. 이게 하늘나라에도 처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성인 현철들도 이 말씀을 봉독하게 될 때는 역사를 대입한 그 자리에서 공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이렇게 살다가 천상세계에 가게 된다면 얼마나 잘못했다는 사실을 알 거라구요. 얼마나 심각한 환경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 세계를 위해서 우리는 준비하고 살면서 영원히 가야 되는 거예요. 영원히 발전해야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어디 한 대목…. 아침에도 내가 Ⅰ장에서부터 Ⅳ장까지 읽고 나왔어요. 이것은 여러분이 다 따루어야 돼요. Ⅰ장에서 Ⅵ장까지는 부모님이 세계에 대한 소명적 책임을 완결할 수 있는 내용을 엮어놓은 거예요. 귀한 내용이라구요. 그냥 그대로 엮어 놓으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그 사실이 딱 그렇게 되는 겁니다. 영계의 백과사전 내용과 마찬가지의 내용이기 때문에 모르고 가면 창피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 자리가, 이런 말을 듣는 자리가 역사시대에 한 곳밖에 없어요. 이런 말도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말도 다른 말을 하면 지나가잖아요?
그러니까 새로운 말들을 어떻게 자기 역사에 보태 가지고 가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천상세계의 위계, 자기 출세의 기반을 정할 수 있는 재산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요즘에 사길자라고 하게 되면…. 사길자가 학생시대에 통일교회가 창립되고 거기서 살았으니 학생시대에 선생님이 한 말씀을 많이 수첩에 적었다가 말씀을 전해 주는데, 그 말씀이 얼마나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특별한 이런 훈독회에서 선생님이 한 말씀의 내용을 여러분이 자서전 가운데 집어넣어 보라는 거예요. 영계가 그 책을 사 가지고, 찾아 가지고 공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귀한 시간들이 지나간다는 겁니다.
어디 갔나, 원주? 「예.」 『평화훈경』Ⅰ장, Ⅰ장을 좀 읽다가 가자! 몇 시인가? 「7시 10분 전입니다.」 이거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이고, Ⅲ장까지는 몽고까지 들어가요. Ⅳ장까지는 대한민국의 축복! 대한민국이 하늘의 뜻 앞에 설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이건 전부 다 알지 않으면 안돼요.
그 위에 나라가 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지금 공부시키는 거예요. 우리 선문대학을 만들 때 공과대학을 먼저 만들었다구요. 대학의 모든 금후의 취지…. 앞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우리 선문대학에서 강의를 몇 시간 하고 가느냐 하는 것이 천상세계에 자랑이 돼요, 몰라서 그렇지.
이제 세계의 석학이란 석학은 전부 다 선문대학에 와서 강의를 해야 돼요. 또 안 하게 되면 자기들의 유명한 책을 시디(CD), 비디오 같은 것으로 만들어서 나눠줘 가지고 공부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학문의 최고 전당이 될 수 있는 것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말만이 아니라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소명적 책임을 선생님이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여러분의 고향에 있어서, 일족에 있어서 일족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준비를 서둘러야 돼요. 시일이 기다려 주지 않아요. 자기들이 서둘러서 시대를 기다려 가지고 타고 갈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Ⅰ장부터 읽자!
(『평화훈경』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Ⅰ’ 훈독 시작;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UN)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세계 각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국’으로 창건해 나가기 위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으로 거듭나게 할 본 대회를 빛내 주기 위해 수천 수만리를 달려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출발을 당에서부터 하는구나, 이게!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자, 거기까지!
우리 신준이 안 오나? 「지금 모시러 갔다고 그럽니다.」 효율이! 효율이가 이거 나눠주자, 대신! 나눠서 먹고, 그 다음에는 식사하고…. 단 것을 맛보면서 식사하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오늘의 시작이 어떻게 돼서 여기까지 왔다는 것을 반성해야 돼요. 그러면서 연장선이 틀리지 않게끔 또 이어 가야 된다는 생각으로 계속해야 될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돼요. (경배)
매일같이 달라지니까, 말씀이 매일같이 달라지니까 같은 것을 계속해서 들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매일같이 읽어야 된다구요. 아이고, 늦었다! 신준아, 빨리 오너라! 늦었다. (신준님이 들어옴)
(경배, 참부모님께서 효진님에게 환송의 꽃다발을 하사하심) 우리 통일교회가 바라는 안착할 수 있는 제1기지가 천정궁입니다. 천정궁(天正宮)이라는 것은, ‘천(天)’ 자, 두(二) 사람(人)의 올바른 궁전이다!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사는 올바른 가정이다! 이 두 사람 가운데 주체 대상, 상하⋅전후⋅좌우예요.
모든 존재는 좌우가 합하지 않으면 전통이 서지 않고, 생명의 인연이 연결 안 돼요.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핏줄이라고 해요. 핏줄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해요. 주체와 대상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 참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모든 것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통일원리의 골자 사상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천정궁은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수고한 공을 들였던 모든 중심건물을 중심삼고 세계의 하나의 표상적인, 축소시킨 궁전이 돼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그 다음에 옛날 본부가 한남동인데, 거기에 표어가 ‘지성감천(至誠感天)’이에요. 그 다음에 뭐이던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입니다.」 가화만사성! 이것이 천정궁을 모실 수 있는 조국에 있어서 본부의 명제라고 하면 명제예요.
지성이면 감천, 여러분이 정성들이지 않아 가지고 무슨 성과를 바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지성을 다하게 된다면 반드시 성과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가화만사성의 기반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천주부모와 횡적인 천지부모가 두 가정과 같이 된 것이 종횡이 교차된 한 점의 핵으로서 축소된 기반으로 벌어져 가지고…. 축소된 그 기반이 핏줄의 근원이 돼 가지고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핵을 침범할 자가 없고, 그 핵을 옮길 자가 없는 거예요. 제아무리 힘이 있더라도 이것을 옮길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이걸 다 파괴시켜 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파괴시켜 놓아서 우리 자신들의 조상이 누구였더냐 하면, 이런 창조이상적인 주인이 되고 왕 될 수 있는 분이 아니고 그 반대의 원수의 입장에서 이 모든 사랑의 기원, 창조이상, 궁전이상, 하늘나라의 본부이상, 하늘나라의 가정이상, 국가이상을 완전히 파괴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파괴시킨 것을 고칠 길이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손댈 수 없으니까 고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고치기 위해서는 이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동기가 누구냐 하면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이 이것을 책임지고 전부 다 넘어서지 않으면 해방이니 석방이니 이상형이라는 것은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런 기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한 것이 이 모든 것을 해소시키고, 평화의 기원으로 삼아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본연적 핵의 가정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재림주, 구세주, 그 다음에 참부모를 보낸 거예요.
그런 이름을 가지고 이것을 다시…. 참부모가 못 됐기 때문에 못 된 사실을 책임지고 될 수 있는 길, 하나님의 마음속에 타락으로 말미암아 생긴 근원적인 모든 것을 해소해야 돼요. 개인적인 한스러운 것을 해소해야 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의 개척할 길을 걸어온 대표자가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가정에 있어서 첫 아들로 태어난 것이 여기 지금 누워 있는 효진군, 지금 천상세계의 기틀을 다시 부모님의 명령을 가지고 정착시키고 새로운 출발을 완성시켜야 할 소명적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 여기의 표어가 뭐예요?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 영계가 비밀이에요. 누구도 몰라요. 깊고 넓고 높은 하늘, 저나라 무한대의 세계, 심천개방원, 이것을 개방할 수 있는 새로운 나라의 동산이에요. ‘동산 원(苑)’ 자입니다. 창경원의 ‘원’ 자예요.
나라의 동산이 이 땅 위에 생겨나지 않았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한국 자체가 지금 현재 조국광복을 위한 하나님 나라의 시작을 준비하는, 출발할 수 있는 이때예요. 3월 17일, 이것이 뭐냐 하면 환태평양신문명 개벽시대(환태평양섭리 새출발대회)를 발표한 그날이 만 1년 되는 거예요.
작년(2007년)의 3월 17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준비해 나온 것은 뭐냐 하면 조국광복이요, 하나님 나라를 세워야 할 시급한 프로그램을 앞에 놓고 진행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천일국 1년서부터 지금까지의 생애노정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런 기반 밑에서 본부에 있는 것이 ‘지성감천’이고, 그 다음에 뭐예요?「‘가화만사성’입니다.」가정에서는 ‘가화만사성’이에요. 그 다음에 미국 본부에 가게 되면 ‘승한성취(勝恨成就)’와 ‘일심정착(一心定着)’이 있어요. 세계무대에 있어서 한을 완성해 가지고 모든 복잡한 세계의 유엔 자체가 일심정착이 안 됐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정성들여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정궁까지 올 때 외적인 세계에서는 승한성취 일심정착, 만국 만사람이 한마음이 돼야 된다는 이 전통적인 기원이 이루어지면 조국광복이에요. 한마음이 된 세계 위에 설 수 있는 것이 조국이지, 그 아래 설 수 있는 것이 조국이 아니에요. 궁전도 그 위에 설 수 있는 궁전이에요.
두 사람, 주체 대상이 있는 것은 반드시 바른 궁전에서 살아서 거기에서 낳아 가지고, 거기에서 자라 가지고, 거기에서 서 가지고 가야 할 이러한 전통적 역사를 세워 나오는 데 있어서 남겨진 중요한 과제라구요. 이것을 잊어서는 안돼요. 아시겠어요?
미국에 가게 된다면, 본부에 들락날락하는 모든 국가의 사람들이 ‘승한성취’라는 말이 뭔지 몰랐어요, ‘그거 그저 선생님이 그렇게 건 것이지!’ 했지. 그 고개를 넘기 위한 싸움의 격전장에 서 있어 가지고 승한성취, 한스러운 모든 전부를 완성하고 해방했다는 권한을 부여해 줘야 돼요. 이것을 부여받아야만 한마음이 돼서 정착하는 거예요. 식당에 일심정착, 3만쌍의 결혼식 사진이 붙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심정착! 일심정착이 됐지만, 그것이 동과 서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본부에 오게 될 때는 뭐라구요? 지성감천! 효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심정적인 기준에 있어서 효자의 도리, 그 다음에는 뭐라고요? 「가화만사성입니다.」가화만사성,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된 축복가정의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부자가 하나 돼 가지고 효자가 되고, 효자들이 살 수 있는 하늘나라의 모델적 가정이 돼야 된다는 표제를 중심삼고 일생 동안 싸워 나온 것을 잊지 않아야 되겠어요.
그 결론이 뭐냐 하면 심천개방원(深天開放苑)이에요. 깊고 크고 상상할 수 없는 심천, 깊고 넓고 높고 귀한 하늘을 개방하는 새로운 동산이 열렸다는 거예요. 천정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돼 있고 충효개문주(忠孝開門主)예요. 충과 효로 하늘 문이 열려 가지고 가정의 평화의 기둥을 세우기 위해서는, 개문주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관계의 가정의 대표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모든 내용이 전체를 대표한 거예요.
‘심천개방원!’ 해봐요. 「심천개방원!」 이 땅 위에 내가 서 있는 이 한 곳이 넓고 넓은 타락이 없었던 본연세계의 개방의 동산의 땅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서 있고, 거기에 만물도 자기 주위에 둘러싸여 있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지어놓고 바라보면서 충효개문의 주인을 바랐던 그런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이 과제의 책임이 효진군의 오늘 승화식의 교재보다도 섭리사의 전체를 총괄한 교재로서 부자관계, 아버지와 아들….
가정이 효자 개문의 주인이 되지 않고, 심천개문의 동산의 꽃으로 피어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안 되게 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기억될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깊이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표제를 나중에는 여러분 각자 가정의 표제로 붙여놓고 심천개방원, 해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충효개문주, 비로소 효자가 되는데 혼자만으로는 안돼요. 부모의 가정과 아들딸의 가정이 하나되는 그러한 가정이 돼야만 돼요. 충효개문의 주인이 혼자는 안됩니다. 비로소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둘만 되면, 하나님이 위에 있으니 3대가 연결되고 4대가 연결돼 가지고 자동적으로 연결되니 충효개문주의 자격을 가지는 거예요.
효진이 자체는 부족하지만 이런 전체의 표제를 가지고 이 정원 앞에 선생님의 직계자녀들이 이러한 승화식을 올릴 수 있어요. 이번에 몇 명이 모였나?「2천1백 명 모였습니다.」2천1백 명, 그거 숫자가 좋구만! 삼 칠이 이십일(3×7=21), 21세기에도 맞는 거예요.
이런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말하는 이 내용을 여러분의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우리 가정이 이런 과정을 거쳐서 여기에서 가지를 쳐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만국의 축복가정들이 심천개방원에 사는 충효개문의 주인, 부자가 하나되어 주인이 되어 3대가 삼위기대 이상을 그려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기준에서 하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효자 충신의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경계선이 없는, 지상세계나 천상세계나 만국 만세에 어디든지 막힘이 없는 해방⋅석방의 주인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이런 자주적인 입장에 자각될 수 있는 자신의 가정적 표준을 앞에 세워 가지고 마음이 원하는 대로 마음과 일치되는 생활을 시작하는 데서부터 비로소 이 모든 뜻이 완성 완결되고, 그 모든 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연결되기 때문에 내 가정의, 내 나라의, 내 세계의 전체를 대표한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되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출발을 했다구요. 백성을 중심삼고 국회의원에 출마했다는 것은 부끄러움이에요. 대통령의 이름까지 갖고 출발했어야 돼요. 그건 선생님을 중심삼고 곽정환이 책임 못 한 것을 대신 메워 가지고 나오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이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효진군이 가는 데 있어서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문인데 개문이에요. 개문주, 충효개문주예요. 충효라는 것은 개인적인 충효, 가정적인 충효, 종족적인 충효, 민족적인 충효, 국가적인 충효, 세계적인 충효예요. 충효개문주의 출발을 할 수 있는 이 일이 하늘과 땅에 결탁해 가지고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세계의 때가 된 것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기도를 이 내용으로 할 거예요. 그러니까 기도하기 전에 다 알았어요. 세계에서는 승한성취, 또 일심정착, 그 다음에 나라의 중심에서는 지성이면 감천이에요. 지성이면 감천, 그 다음에? 「가화만사성입니다.」 가화만사성! 가화만사성이니까 만사형통(萬事亨通)이에요. 가화만사성을 대신해서 만사형통이 되는 거예요.
지성감천, 가화만사성, 그 다음에 뭐예요? 가화만사성이니까 만사성취예요. 모든 것이 가화(家和)해서 성취예요. 이런 가정을 상속받고, 형님을 보내며 이러한 뜻을 결론지을 수 있는 자리에서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걸 마음에 둬 가지고 언제든지 여러분 가정에 표제로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내적 부모와 외적 부모가 가정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것을 다 거쳐왔으니 여러분 축복가정이 그런 자리에서 꽃이 될 수 있는 생애를 거쳐야만 앞으로 심천개방원에 가 가지고 충효개문의 주인들이 사는 본연적 해방⋅석방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완비하는 것이다! 아주!「아주!」
‘만사형통!’ 해봐요.「만사형통!」모든 것이 다 원하는 대로 될지어다! 그러면 이 사람이 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영계에서 모든 행동을 해야 돼요. 효성의 도를 중심삼고 수습할 수 있는 이 표제를 중심삼고 주인을 대신해야 되고, 아버지의 지시를 따라야 돼요. 천상세계 수천억의 가정들이 이 땅 위에 재림해 가지고 가인 아벨….
조상들이 형님의 자리에 갔지만 가인의 피를 받고 갔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참부모의 피 살을 가지고 있는 축복받은 가정을, ―축복받은 가정으로는 처음이에요.― 도와야 돼요. 희생해 가지고 형님 조상이 동생의 자리가 되고, 동생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가 가지고 전권적으로 하늘을 대행할 수 있게 모실 수 있는 환경을 펴 가지고 시작해야만 지상에 하나님의 소원성취, 모든 전부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느니라!
그런 가정적 책임하기를 결심하는 이 시간이 돼야 할 것을 맹세해야 되겠어요. 맹세하거든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자, 그러면 잠깐 한마디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심천개방원, 본래의 우리 눈앞에 보이는 만상은 당신의 이상의 에덴동산에 있어서 깊고 높고 넓으신 아버지의 마음에 희열이 넘치는 시야로 바라보고 존재로서 주인의 자리를 느끼면서 흥분했던 그 자리를 인류 시조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한의 숱한 역사의 과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영어(囹圄) 신세에 포위된 가운데서 자주적인 권한을 다 잃어버려 가지고 미래세계에 참부모를 양성시켜 가지고 참부모가 나와서 만사의 모든 일을 정비해서 그 기반 위에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바라셨습니다.
참부모를 이 땅 위에 키우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아버지, 이날을 대해서 여기 서 있는 참부모의 하나의 분체가 돼 있는 이 두 몸은 아들딸이 당신 앞에 효자 되고 충신 될 수 있는 생활의 무대를 갖지 못하고 지내면서 이 아들까지도 부모를 염려하고 부모도 자식을 위해서 염려하는 악한 세계였던 이 모든 전부가 이제 금년 3월 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한민국 이 땅 위에 조국광복의 깃발을 가지고 자주장(自主張)할 수 있는 우리의 이념이 막힘없이 하나의 국가를 대표하는 정당의 대표로 천주평화가정당(평화통일가정당)을 중심삼고 이 나라에 깃발을 꽂은 데 국가가 후원하고 만민이 같이 동화될 수 있는 하나의 형제의 인연을 정당세계에서 가져서 출발하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사에 감사합니다.
그러한 이때를 맞아 가지고 3월 17일 효진군이 당신 앞에 불려 갈 수 있는 시간을 맞이해 가지고 3일째 되는 오늘 19일 여덟 시 전후를 중심삼은 이 시간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고향산천을 중심삼은 지상의 육적 세계의 왕터 기준을 떠나 가지고 천상세계의 왕터 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데 부작용이 없고, 사탄의 그림자가 없는 해방적 본연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축복의 시간을 맞이해 가지고 효진군이 가는 길 앞에 부모와 동반하고, 부자지관계의 하나의 가정적 대표로 완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가정의 배후에 어려움이 있지만 가정을 갖춰 가지고 하늘 앞에 부모와 더불어 협조해서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라는 이름으로 부모님과 더불어, 아들과 더불어, 장자와 더불어 하늘나라에도 장자와 차자, 그 다음에 중간에 아들딸이 다 있어 가지고 하늘을 정비할 수 있는 숱한 사연들을 효진군이 가 가지고 표제로 삼아야 됩니다.
가야 할 길이 어렵지만 부모님이 명령하고, 부모님이 원하는 바니 그 일을 감사함으로 하늘 천상세계에 갈 때 모든 성자 성군들 조상들 앞에도 당당할 수 있는 부모님 대신자의 가정의 주인으로서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권위를 이 시간 부여하오니, 가는 길에 부모님이 개방해 놓은 모든 전부는 그림자도 사탄이 더럽힐 수 없으니, 해방적 자유천지의 기반을 오르락내리락, 천상과 지상을 오르락내리락, 사방 대우주를 활동무대로 삼으면서 자주적 권한을 가지고 천상세계에 참부모의 한에 막혔던 경계선을 확장, 하나님의 심정권에 막혔던 깊은 심정의 골짜기까지 틀 수 있는 수고의 길을 맡겨서 보내지 않을 수 없사오니, 이런 의탁하고 맡겨 줄 수 있는 책임을 부여하지 않으면 ‘심천개방원충효개문주’가 될 수 없겠기 때문에 이런 중대한 소명까지 참부모의 이름으로부터 인(印)을 쳐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고 천상세계에 보내옵니다.
이 시간 이 자리를 주목하고 있는 수천억의 축복가정과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이 일심일체가 되어 정착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있어서 부모님이 통고하는 이날의 모든 기쁨을 받아 만국에 있고, 천상세계에 있는 축복가정이 받아 가지고 이대로 표제로 생활할 수 있는 해방적 기원의 새로운 문을, 지성을 다할 수 있는 효자 충신의 문을 열 수 있는 참부모와 참자녀 부자가 일체가 돼서 문 여는 것을 통고해서 책임을 져 아버지 앞에 보내오니, 기쁘신 마음으로 오늘 소원하고 기도한 모든 모였던 사람들이 바라는 소원성취의 완성, 모든 전부의 담을 헐고 당신이 자주장 할 수 있는 무대로 삼아 천주 해방의 한 날의 기원을 삼아 하나님의 권한을 가지고 만사형통할 시대로서 출발, 출발, 출발할 수 있는 것을 지시하오니 원하는 뜻대로 성사시켜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소원하면서 보고하고 아뢰었사옵니다. 아주! 「아주!」
<말 씀> 잘 가서 이제 만날 때까지 수고하자구! (세 번 두드리심)
(어머님에게) 세 번 두드려 줘요. 그러면 이 사람은 천상세계로, 나는 다른 세계로! 오늘 돌아오기 전에 여기를 떠나려고 해요. 이것을 외국과 세계에 연결시켜야 할 뜻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섭섭히 생각하지 말고.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 이런 어려운 위에서 이런 휘호를 줄 수 있었다는 것, 이 사람이 장자의 복을 받고 가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기도 많이 해주고 지원 많이 해주어서 힘을 보충할 수 있는…. 여러분이 열성을 다해서 갈 길에 앞서고 기반이 돼야 돼요. 앞서야지 뒤에 서면 안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피해 갈 길이 없어요. 이 길 외에는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충성, 여생을 다해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휘호에 맞을 수 있는 주인 대신들이 돼 주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도 선생님의 일터에 갔다 와야 돼요. 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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