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경상남도에서 왔습니다.」 경남? 「예.」 경남이 어디야? 부산이야? 「창원입니다. 창원 중심으로….」 창원? Ⅲ장 하자.
(박수) 어저께 읽던 거, 기독교 열두 사람 다 읽었던가? 「예.」 두 사람인가 남기지 않았어? 「기독교하고 힌두교 읽었습니다.」 기독교하고 힌두교인데, 기독교 자체…. 「다 읽었습니다.」 다 읽었나? 「예.」 바르트, 그 다음에는 누구던가? 한국 사람? 「김대건!」 그 두 사람 다시 계속해서 읽고 넘어가자구. 「예. 기독교 대표 12인 중에 칼 바르트, 336페이지….」
영계의 모든 종단들 단체의 중요한 책임을 짊어진 사람들이 전부 다 원리공청회에 참석했다가 소감문과 자기들이 새로운 차원에 있어서 출발할 수 있는 결의를 표방한 내용인데, 이게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땅 위에서 종교 믿는 사람이 영계의 그런 실상적인 실체권이 지상을 중심삼고 리드해야 할 그 세계가 찾아온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으니 얼마나 어리석고 얼마나 막연한 인류의 종말이에요!
그걸 알아 깨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설 자리, 자기들이 사는 길이 확실해지는 거예요. 그럼으로 우리의 생활적인 무대에 있어서 하늘을 모시는 시의생활이 정도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위한 것이 되고, 땅을 위한 것이 되고, 자기 일족과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 인연의 완성을 도울 수 있는 터전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석방시대가 이루어지느니라! 아주! 이렇게 돼요. 「아주!」 그거 읽어요.
(『평화훈경』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9)칼 바르트’ 훈독 시작; ―전통신학만을 고집하면 그대의 영혼은 고갈될 것이다⎯) 칼 바르트는 현대 1960년대에 돌아갔지요, 아마? 「예.」 1970년대인가? 칼 바르트의 신⋅구약성서에 대한 해석 책도 있고 다 그렇다구요. 자!
(훈독 계속;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소서. 이것은 칼 바르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칼 바르트 -2001. 10. 6-) 「다음은 342페이지입니다. 김대건입니다.」
그거 다 읽었지? 435페이지! 435페이지부터는 ‘영계 공산권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예요. 공산세계가 사상계의 최고 정상의 자리에 가서 세계를 농락하고 다 삼켜버린다고 생각했던 이들이 영계에 가서 어떠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들보다 나아야 되고, 다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여기 말씀에 나오는 모든 훈시, 충고하는 말들 위에 여러분이 서 있어야 돼요. 가서 지도자의 입장에 서야 돼요. 그걸 알고도 준비를 안 하고 놓쳐버리는 사람은 어리석고 미욱하고 못난 사람이 돼요. 자기 있는 모든 전체, 지상의 모든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도 미급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래에 가는 길 앞에 자기가 가야 할 길이 남지 않았는데 다시 이 전체를 참관하면서 자기 스스로의 자서전을 남겨야 돼요. 그래야 이것이 자기들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여기 이 말씀은 선생님이 걸어온 모든 역사의 발판이 된 거라구요. 여러분도 이 길을 따라가야 돼요. 영원을 두고 이 길을 따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가면 7년 이내, 3년 혹은 4년 이내에 갈 수는 것이지만, 70년의 70년, 4천 년, 3천 년을 걸려 가지고도 못 갈 수 있는 길이 된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이게. 알겠어요? 「예.」 정신 차리라구요. 또 여자들! 여자의 사는 생활에 있어서 자유 없는 세계에서 이런 일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이 비통한 사실이에요.
자, ‘영계 공산권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예요. 이 사람들이 자만하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종교를 없애려 하던 생활을 했었는데, 영계에 가서 어떠한 모양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종교를 안다는 여러분 자신들이 서 있는 그 자리와 영계 공산권 세계에 가서 사는 사람들의 생활과 비교할 수 있어요. 실제적인 비판 결과의 입장에서 볼 때 저들이 믿고 있고, 저들이 지금 현재 소원하는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냐 이거예요.
이 통일원리 가운데서 통일교회 교인의 간절하고 충성스러운 마음이 그들보다 앞서야 할 텐데 사실이 그러냐 하는 것을 검증해 가지고 자기가 틀림없는 자신을 확신, 확정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뭘 보고하고 뭘 해야 할 텐데 그것도 결정 안 하고 보고한다고 하는데, 여러분의 보고가 무슨 소용이 있어요? 선생님이 승리의 결정을 다 만들었는데 이 이상의 보고할 것이 뭐 있어요? 미치지 못한 자신들을 한탄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어차피 누가 벗겨주지 않아요. 자기가 행한 일이니 자기가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탕감복귀를 하는데 자기 스스로 아무리 잘났더라도 천국 들어가고 나가는 특권은 없어요.
참부모의 인도를 따라가야 됩니다. 참부모가 맨 처음 천국에 들어가서 생활할 수 있는 이면을 남겼기 때문에 그 이면을 중심삼고 살던 생활의 상위 입장에서 여러분이 자기 실적을 통한 내용을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살아야 합니다. 저나라에서도 통계적 평가 기준에 있어서 자기의 위격, 머무를 수 있는 위계가 결정된다는 거예요. 그거 과학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뭐 자기가 믿고, 자기가 한다고 다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점점 가까이 되면 될수록 점점 심각해질 거라구요.
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잘났다는 사람들! 들어보자구요. 「예. 영계 공산권 대표입니다.」마지막이에요.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5일을 중심삼고 2월달, 7일이 무슨 날인가? 새해지? 5일은 천일국을 창건한 무슨 기념일? 태평?「가정당….」 창당? 「축복식, 축복식 아닌가….(어머님)」 「예, 5일은 가정당 천명하는 날입니다.」 천명? 「출발한다는 광고 싣는 날입니다. (황선조)」 선생님이 출생신고 선언하는 날이야? 「예.」 「성혼한 지 5돌이 돼요. (어머님)」
그거 놀라운 일이예요. 정치가 뭐예요, 정치가? 정치한다는 가정당이 무슨 뭐 정책이고, 한국의 미래세계의 조류를 중심삼고 거기에 어떤 분야를 중심삼고 말하지 않아요. 관계없는 얘기가 뭐냐 하면 출생신고, 혼인신고, 그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것은 세상에 아무리 신학을 하고, 아무리 사상적 세계에 능통한 주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몰라요. 하늘의 감춰진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나.
이거 어디서 왔다고? 「경상남도에서 왔습니다.」 경상남북도, 제일 나쁜 사람들이구나! 경상(慶尙)이라는 것은 언제나 좋은 곳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올라가요. 올라가서 남북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남북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기독교도 남쪽 북쪽 부락이 하나 안 된 그 사람들이 가면 통일적 세계와 평화세계는 관계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장로고 아무리 목사가 되어 가지고 부흥가 가정의 반열에서 알아주는 입장이라도 알아주고 있는 환경적 천국의 실상과 여러분의 마음세계는 차이가 있다구요. 수평이 안 돼요.
수평에서도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두드러지든가, 여기에 구덩이가 생긴다는 거예요. 수평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수평을 누가 만들어야 돼요? 혼자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상 환경에 박자가 맞아야만 수평이 되는 거예요.
조부모, 그 다음에 부모, 자기 부부,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 4대예요. 5대부터 새로운 자기의 출발이에요. 사탄 세계의 다섯,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입니다. 사탄이 왼쪽이에요. 좌익, 이것을 치워버리고 비로소 오른쪽 우익세계로 넘어와요.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도 하나돼요.
여기 다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이게 하나 안 된 거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딱! 이렇게. 이렇게 해봐요. 이거 딱! 해서 여기 손에 힘주게 되면, 호랑이를 품고 하게 되면 호랑이가 먼저 죽지 손이 안 빠진다는 거예요. 이게 통일이에요.
선생님이 무슨 놀음삼아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본래 이렇게 풀어 놓았더랬는데 어떻게 하나돼요? 방향도 안 맞고 반대인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화음이 되는 거예요. (손바닥에 공기를 모아 치는 소리를 내심) 파음이 아니에요. 화음이란 비었기 때문에 들어가고 싶다는 거예요. 이럴 때는 파음이에요. 헤쳐버려요. 있는 공기를 다…. (손바닥을 침) 화음이란 이렇게 해요.
열두 달은 지상에서부터 춘하추동이에요. 열두 달이에요, 춘하추동.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90각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수평과 이렇게 되어서 딱 맞아 가지고 열두 달이 지상에서 하나되어야만 하늘이, 이것이 비로소 자기 자리를 잡는 거예요.
(두 손을 깍지 끼고) 보게 되면 왼손이 올라가느냐, 바른손이 올라가느냐 한번 해봐요. 왼손이 바른손 위로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이 양심적인 사람들이고, 종교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왜? 바른손이, 올라가는 힘이 받들어주기 때문이에요, 올라갈 때. 사탄은 위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해봐요. 이게 자기들이 생각해서 이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이건 태생적인 혈통의 결과적 내용이에요. 올라가고 내려가는 박자에 따라 가지고 된 결과의 세계, 결과의 열매라는 거예요.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바른손이 올라가는 사람들은 생각을 많이 해요. 다른 생각을 많이 하는 거예요. 자기가 비교해 봐요, 그거 맞는 말인가 안 맞는가.
황선조는 어드래?「저는 오른손이 올라갑니다.」오른손이니까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올가미에 꿰 가지고 지도하려고 그러지. 또 자기가 한번 말한 것을 안 믿으면 풀 줄 몰라. 그런 생각이 있다구요.
윤정로는 어드런가? 「왼손이 올라갑니다.」 뭐이라고? 아, 좀 크게 해야 듣지. 「왼손이 올라갑니다.」 왼손이 올라가. 교육해야 돼. 교육해서 이익을 바라보면 안된다구. 열매를 키운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이익이 나와 관계 맺는다? 아니야. 관계는 인류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 맺지. 나는 인류와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 맺은 이후에 하나님이 소개해 줘야 내가 서는 거예요. 자기 혼자 못 서요.
선생님이 지금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뭐예요? 여기를 보게 된다면 다섯 개예요. 여기도 다섯 개예요. 우리 어머니, 여기 다섯 개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왼손은 지워졌어요. 지워지고 여기에 두 개 했더랬는데 여기에 한 개고, 전부 다 13개입니다. 13수예요. 그런 선언을 하고 내 생애가 오른쪽 왼쪽 그런 모든 조건을 남겨서 완결을 지어야 돼요. 죽으려야 죽지 못한다는 거예요. 떠돌이 영이 돼요. 이런 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문 총재는 천상세계에서 부정할 수 없어요. 그 양반이 어드런 자리에 있다! 싫다고 해도 증거 해줘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증거 한다는 거예요.
여기 그렇잖아요? 영계에 있는 모든 저 영들이 천상세계에서나 지상세계에서 높이 될 수 있는 그런 해방천국, 석방천국에 살면서 왜 문 총재의 발아래 들어와서 따라가려고 그러나요? 문 총재가 선 자리는 본래의 지옥 밑창, 천상, 인간이 가야 할 이상 위예요. 그 이상에 하나님 마음 가운데 숨겨진 미창조, 창조되지 않은 미래의 내적인 세계가 열매 맺을 수 있는 하나의 세계가 남아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일생 동안 복귀의 완성의 길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왕지사 팔자가 그렇게 타고났으니 세상에 편하게 살기는, 벌써 만나는 게 전부 다 짐이에요. 자기가 짊어진 짐을 풀어야 되는 거예요. 풀어야 할 사람들이 싸워 가지고 어떻게 돼요? 싸우면 핏줄이 다른 부모, 남편의 핏줄 아내의 핏줄, 그 두 세계가 눌러대는 거예요. 그렇지만 두 부부가 하나되면 이게 올라가기 때문에 전부 지지하는 거예요. 벗어나는 겁니다.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위하는 삶을 벗어날 수 없어요. 위하는 것이 없어 가지고는 평화가 될 수 없어요. 그게 원칙이에요. 아무리 봐도 그 원칙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그 원칙의 고개를 중심삼고 가는 데는 십자를 중심삼고 그려 가는 거예요. 여기가 십자가가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가 돼요. 가는 데는 여기서부터 개인시대 이 기준에 딱 지나면 개인시대, 가정시대에 올라서면 가정시대, 이렇게 해 가지고 쭈욱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까지 올라가는데 이거 저기 꼭대기, 이거 저 꼭대기, 이것이 이 거리에 해당하는 사방을 중심삼은 여기가 중심점이 되는데, 이 중심점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상현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의 자리, 우현을 대표한 중심의 자리, 하현을 대표한 중심의 자리, 좌현을 대표한 중심의 자리, 이 네 가지 중심의 자리를 갖다가 포개지 않고는 뿌리가 하나될 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려운 거예요. 하나님이 왜 못 가르쳐주느냐 이거예요. 이 판도 돌고 이 자체가 돌아요. 가르쳐준 그 자리가 영원한 하나의 전체 대우주의 완성권에 있어서 사현을 중심삼고 볼 때, 이거 이거 이거 전부 다 한 점을 통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이에요. 열두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지 그 점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야 돼요. 그런 자리에 있지 않잖아요. 거기에 모든 게 달려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 전체입니다. 통일교회 믿는 것이 부업이 아니에요. 영생의 삶의 근본이에요. 거기에서 탈선했다가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소개해 주면 이 자리를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 자리를 붙들고 나온 거예요. 개인적인 그 자리, 하늘땅의 모든…. 하나님의 원수로부터 하나님의 상대를 해 가지고 사탄 세계 동서남북 환경을 중심삼고 중심 자리를 하나님이 지키려고 한 거예요. 그 중심자리를 빼앗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쫓겨났다구요. 저 무한한 공중세계에 올라갔다구요. 지상에 내려와 자리 잡으려면 지상에 내려올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돼요. 그러려면 무형의 신 가지고는 안돼요. 사람의 본심, 인성은 타락한 타락성을 보고 인성을 말했기 때문에 본성적 기준에 일치되어야 돼요.
이렇게 사방을 보게 되면 금을 긋게 되면 전부 다 그렇잖아요? 여기와 여기가 얼마나 높아요? 여기는 수평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수많은 단계가 돼 있지만 이래 가지고 점점 올라가는데 여기는 전부 다 자기 개인의 것이에요. 개인에서 이것이 갈라지면 안돼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수평적 하나님의 원칙을 따라서 섭리관적인 역사의 목적을 위해 가는 거예요. 그것이 90각도를 언제나 그려야 돼요. 360도예요. 그걸 떠나 가지고는 이 자체가 꾸불꾸불하고 이 자체가 꾸불꾸불하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참부모라는 기준이 그 표준을 닦아놨다는 거예요. 그게 개인 인생관이 아니에요. 개인 인생관인데 우주관을 중심삼고 개인이 승리한 것입니다. 우주가 이렇게 되어 있지만 이 가운데 핵이라는 것은 전부 다 여기에 달려서 핍박을 그렇게 받아온 거예요. 개인적 세계적 핍박이에요. 통일교회 개인적인 것 가지고는 영계에 못 들어가요. 개인으로 들어갈 수 있나? 가정에서 5대권이 한꺼번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그 방대한 세계를 어떻게 채워요?
최후에는 영계도 다 가르쳐주지 않아요. 자기를 끌어올려 주지 않아요. 저기까지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돼요. 내려갔다가도 올라갈 때는 자기가 갔던 길로 못 가요. 자기가 갔던 그 한계선은 못 가요. 그보다는 높이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이 자체에서 여기서 올라가서 큰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언제든지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서 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상현권, 우현 좌현 이래 가지고 비로소 구형태가 존속하는 거예요.
눈 자체도 공중에 떠 가지고 수평의 자리가 돼서 이게 찌글찌글하면 냄새도 찌글찌글하고 맞지 않는 거예요. 눈, 코, 오관 십관이 딱 맞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걸 만들었다는 자체가 위대한 하나님이에요. 한 분밖에 안 계시는 분이라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 가운데 내가 들어가서 혼자 있지만 몸뚱이는 우주와 더불어 있어요. 공명권이 되기 때문에 세상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가만히 레버런 문이라는 존재의식을 넘어선 자리에서 더 높은 공중으로 올라가게 되면 우주의 모든 실상이 다 비춰오는 거예요. 내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데 좋게 올라가는지 나쁘게 내려가는지 전부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최후에, 고요한 12시면 12시에 정원에 있는 물이 수평이 되었다면 수평의 중심이 딱 거기예요. 10년 전의 정월 초하루나 10년 후의 정월 초하루나 그 한 점에서 ‘땡!’ 하고 울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것도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복잡한 중심점을 찾아가는 있다는 자신을 생각하는데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줘 가지고 나를 따르라고 할 수 없어요. 가면서도 빚진 자의 걸음을 해야 돼요. 개척자의 걸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책을 만들었다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선생님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루에 선생님이 서 가지고 말씀을 16시간 47분을 했어요. 10시간을 말하는 것은 보통이에요. 청중들이 ‘이야, 그렇게 말하는 것 알아듣지를 못하겠다.’ 그래요. 내용이 뭔지, 16시간에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 다 들어가는데 자기들은 알아듣지 못하지만 선생님은 그 내용 알고 결론을 딱 짓는 거예요. 결론을 내게 되면 그 길을 가 가지고 내가 출발하기 전에 결심하던 이상의 자리까지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말씀하던 내용이 정성들인 기준에 가게 되면 전부 달라요. 10번 읽어도 달라요. 여러분도 그것을 체휼해야 돼요. 세계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방대한 공간, 이 대우주 가운데서 태양계 전체가 얼마나 돼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예요. 1천억 배예요. 이야, 그런 걸 생각지 않고 조금만 거 중심삼고 싸우고, 데데하다는 거예요. 사람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
공산권 다 망하라고 하지만, 이 사람들도 가서 가르쳐줘야 돼요. 저 나라 지옥에 들어가서 구해 달라고 울부짖는 간곡한 애타는 성원의 말을 부정할 수 없어요. 듣고 지나갈 수 없어요. 지나가는 것은 내가 돌아오기 위해서 간다고, 이래야 그치지 멈추지 않아요. 따라다녀요.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형제니까, 또 참부모하고 아들딸이 부자지관계니까 해결해야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 해결해 줬다는 거예요. 따라올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이게. 수천 수만 수억의 사람이 보고 눈물짓고, 이 책 하나를 볼 때 자기 복 중의 복이요, 전체 복보다 귀하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얼마만큼 생각해요? 이 천정궁을 얼마만큼 생각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뜯어먹고 통일교회에 손해를 주려고 그러지?
윤정로! 언제나 선생님이 칭찬해 주니까 좋지? 정면에 흠을 내고 긁으면 싫지? 싫어지지? 싫어진다는 사람은 자기 할 일을 끝내지 못한 거예요. 해야 할 일이 현재 입장보다 몇 십 배 몇 백 배인데 비판해서 싫어지고 뭐하고, 한 마디라도 칭찬하면 쏙 올라오고 한마디 하면 쏙 떨어지고 하면 그거 무엇에 써요?
낚시에는 낚싯대가 좋고 줄도 좋고 연통도 좋고 다 좋아야 되지만 밑감이 좋아야 돼요. 밑감이 아침과 점심과 저녁에 같아야 된다구요. 변하면 좋아하는 고기가 안 물어요. 그 내용이 변하지 않아야 돼요. 그래, 인성 교육이 아니에요. 본성을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이 16살 때까지 그 이후에 가야 할 본성세계를 계발해 가지고 이 모든 타락한 인성세계의 몇 십 배 이상의 내용으로 꺼풀을 뒤집어 씌워야 돼요. 그래야 탕감복귀 인성적 교육으로 말미암아 청산된 것이 씨로서 자리 잡기 시작하는 거예요. 뭐 책임자가 좋다고 자랑하고…. 책임 다할 수 있나?
선생님은 그래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다 없어지더라도 선생님은 여전히 가요. 여러분을 믿고 나오지 않았다구요. 지금 내가 바라는 세계는 여러분이 바라는 세계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바라는 세계 이상의 세계니만큼 여러분이 없어졌다고 그 이상의 세계가 앞에 안 나타나느냐? 다 알고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안 망했어요. 알겠나?
통일교회 들어온 여러분은 지금 현재 망하는지 어드런지,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옆으로 삐져 나가는지 상중하⋅전후좌우의 방향을 몰라요. 어디 내려가면서도 같이 여기서 화되는 마음 가지면 방향이 다른 데로 북극 가까이 갈 텐데 남극 가까이 가서 화내면 그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뻔 했다 이거예요.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고 하던 게 누구든가? 「가룟 유다입니다.」 가룟 유다예요. 그래서 가다가 배때기 터져 죽지 않았어요? 목을 매 가지고. 이런 말을 선생님 혼자 스스로 대폭적으로 하는 것은 책임을 안 지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책임지고 난 자리에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이제는 공산권을 보자. 더더구나 이제부터 여러분이 싸우니만큼 잘 알아 들어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간곡한가. 다 표상적인 대표, 영계의 표상적인 인물로서 나타나는 사람들이 지상에 있어서 자기가 처신하고 영계 와 있는 자리가 틀렸다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그런데 모르고 갔다가 그것을 대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가르쳐줄 수 있는 마음 갖고 가야지.
(『평화훈경』‘영계 공산권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훈독 시작;……마르크스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은 만인류의 부모이신 것을 증거 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였다. 나 마르크스는 지상에서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보다 나를 믿으라고 자신 있게 외쳤다. 지금부터 나는 하나님을 체험한 것을 만천하에 공개하고자 한다.)
그거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 공산당들은 안 믿으려고 하지만, 마르크스가 저런 얘기를 하는 것은 공산당이 믿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공산당이 더 믿어주기를 바라서 이야기하는데 더 믿을 수 없어요. 자기 의식구조가 거기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 의식의 다리를 놓아야 돼요. 마음대로 자기가 그럴 수 있는 힘이 없다구요. 혼란 가운데서 그러다가 깔아져 버리고 없어요. 잘 들으라구요.
(훈독 계속; ……6)덩사오핑(鄧小平) 1902~1997, 마우쩌뚱 이후 중국 공산당 최고 지도자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죄인의 모습을 용서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지옥의 해방과 공산권을 살리시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모택동 아들 이름이 뭐이던가? 아니, 등소평 아들! 「등박방입니다.」 형제가 있다구요. 누나가 문교부 장관을 하고 다 그런데 통일교회 식구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문 총재가 중국세계까지 커버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기도가 필요해요. 미지의 세계에 왔으면 겸손해야 돼요.
깊이 내려가게 되면 끝이 나요. 점점 새까만 경지에 나가 끝에 가게 되면 저쪽에도 끝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반대에 갔을 뿐이지. 반대에 간 것은 돌아오는 거예요. 본연의 출발지는 돌아와요. 갔다가 돌아오고 여기서는 그 길을 안 가요. 반대로 가는 거예요. 그래, 새로운 세계에 소속하는 거예요. 그 원칙이 그래요. 여러분,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 순환법도는 마찬가지예요. 크고 작을 뿐이지.
말씀한 말씀들이 여러분한테 다 필요한 거예요. 하나도 뺄 수 없어요. 여러분 마음 세계에 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받아들이고 내가 그 위에 서고 싶은 마음이에요. 천만인이 더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바라는 소원의 핵심의 핵은 다 마찬가지 목적이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죽어서도 그 길 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행동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아담한테 해와가 그렇게 타락한 섹스, 절대 섹스를 파괴한 그 일이 얼마만큼 대우주에 타격을 줬나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바다에 가면 고기가 있으면 고기 비린내가 나요. 산에 가면 호랑이 같은 것이 있으면 노린내가 나요. 벌써 경험 있는 사람은 무슨 짐승이 있는지 ‘흠!’ 냄새 맡아서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냄새가 나는 거예요. 무슨 냄새가 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무슨 냄새가 날까? 자!
(훈독 계속; ……공산당원 여러분! 공산주의는 반드시 망한다. 그것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 공산주의 사상가와 정치가가 사후세계에 와서 어떻게 처벌받고 있는지 그 실상을 잘 들어 보라. 지상의 공산당원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각을 송두리째 바꾸어야 할 것이다.)
이것을 세계 방송국을 통해 발표해 버리면 어드럴 것 같아요? 대혼란이 벌어지지만 악한 것의 그늘을 피해 가지고 밝아온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그냥 두면 천년도 안개와 같이 지구성을 덮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선생님이 아벨유엔을 창건하겠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에다가 간판을 붙이고 한 40일만 중심삼고 교육을 해봐라 이거예요. 많이도 필요 없어요. 몇 십만이에요. 몇 백만이 필요 없어요. 몇 십만만 교육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때가 얼마나 촉박해요.
한국도 그래요. 지금 대통령이 명박이? 명백이야, 명박이야? 「명박입니다.」 명을 말이에요, 방망이질 한다는 거예요, 바쁘게. 경제로써 사람이 천국에 못 가요.
여러분도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가 되는데 이성성상의 주체 되는 신을 알아야 돼요. 공자 같은 사람도 우주의 이치를 잘 캐치(catch)하려고 외면적으로 보이는 것을 기록해 냈지만 하나님의 신성에 대해서 몰라요. 그러니까 유교도 다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원리는 안 지나갑니다. 천년만년 갈 수 있는 거예요.
사상가들이 있지만 자기 친아들딸, 자기 친손자들에게 찾아와서 교육을 해요. 안 가면 영계에 데려가는 거예요. 데려가서 중간 영계에 천 년을 갖다가 가두어 둬놓고 한 문을 통해 나가라고 들이 죄기는 거예요. 그런 교육관이 수많이 생기게 되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한 데 안 갑니다. 못 가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 가운데 정통의 비준이 어떤 사람이 있느냐 하는 것은 모르지만 저기에 가면 대번에 알아요. 같이 한방에서 밥을 먹고 다하던 것이 몇 대 조상 이상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이상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후유!
독일 국가 메시아 누구? 「정선호입니다.」 색시 데리고 왔나? 「못 왔습니다.」 요즘에는 왜 색시 안 데리고 다녀? 자기가 유명해지니까 바빠서 그러나? 「오늘 일이 있어서 못 왔습니다.」 뭐라고? 「오늘 해야 될 일이 있어서 못 왔습니다.」 일이 오늘로서 족하지, 무슨 일이…. 끝장을 지금 보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제는 다 끝나는 거예요. 안팎에 대한 정리를 하는 거예요. 내일 바다 떠나야 할 때 줄만 끊어놓으면 나는 해상의 자유인이 되어서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비행기, 헬리콥터, 김포에 우리 헬리콥터 공장을 짓고 거기서 떠나면 어디든 갈 수 있는 거예요. 헬리콥터를 현재 군사용으로 투입해서 썼지만, 관광사업으로 쓰지 못했다구요. 왜? 너무나 간소한 설비를 가지고는 피해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비시켜 가지고 앞으로 자동차 대신이에요. 자동차 대신 헬리콥터를 쓰면 좋겠소, 헬리콥터 대신 자동차를 써야 되겠소? 여러분 생각은 어드래요? 황선조! 「예. 자동차 대신 헬리콥터를 쓰면 좋겠습니다.」
헬리콥터가 얼마나 비싸? 내가 타고 있는 헬리콥터가 2천4백만 달러예요. 그거 한국 부자가 사지 못합니다. 헬리콥터 회사에서 미국에 있어서 유 피 아이(UPI) 통신 사장, 그다음에 워싱턴타임스 사장으로서 언론계 왕초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특별히 우리를 위해서 만들어준 거예요. 매일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효율이 그거 보고하나? 상태. 전문 기술자가 아니지만 따라다니는 사람은 매일 보고를 해야 돼요. 그래서 특수 비행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관광용으로 최고의 정치인들, 세계 주요 고위층들이 타게 될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연구한 것을 통계에 의해 맞는지 안 맞는지, 일반 경영자들이 실험해 가지고 맞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가는데 수십년이 걸리는 거예요. 그 과정에 머무른 거예요.
저 비행기는 가다가 물에 떨어져도 떠요. 오만 기재가 다 되어 있어요. 20세기 후반, 21세기 과학기술이 들어갔더라도 미치지 못할 수 있는 내용을 해결해야 할 내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실제로 사람이 살고 타고 다니면서 일생생활의 도구로 활용하기 때문에, 생활이 편리하기 때문에 뺄 수 없어요.
일반으로 싸게 만들면…. 한 대가 2천4백만 달러면 말이에요. 2만4천 달러만 있으면 벤츠 같은 걸 매해 갈아탈 수 있는 거예요. 2천4백만 달러예요. 그거 타고 다녀야 되겠어요, 보고 다녀야 되겠어요, 업고 다녀야 되겠어요? 통일교회가 남들은 모르지만 문 총재는 돈이 많아서예요? 비싸지요? 한 달에 운영비가 얼마나 나가나? 효율이! 「사용하시는 양에 따라서….」 글쎄, 대개 평균적으로 매일 탄다면 얼마 나갈 것 같아? 「억대로 나가지요.」 억대가 넘어요.
통일교회 교주가 그런 비행기를 타고 다녀야 되겠어요, 걸어 다녀야 되겠어요? 「타고 다니셔야 됩니다.」 왜 타고 다녀야 돼요? 뭘 하려고? 그거 안 타고도 다닐 수 있는데 왜 그걸 해요? 그 돈 가졌으면 전 인류…. 억대가 넘으면 3백억, 4백억이라는 말이 되는데 4백억이면 국회의원 출마할 수 있는 기금으로 대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 3년만 대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떠한 정당이 대지 못하는 돈을 내가 댈 수 있어요. 윤정로는 그 비행기를 팔아 가지고 기금으로 주면 좋겠다 생각했나? 기분 나쁘게 얘기해? 선생님이 그런 힘이 있으면서 왜 생각 안 해주나 그러고 있잖아.
챌린지하고 글로벌 익스프레스 하나는 1억 달러가 넘어요. 비행기들 중심삼고 1억 달러를 언제나 현찰로 빼 쓸 수 있어요. 불쌍한 통일교인이 개밥을 먹고 그렇게 고생하던 때가 있었는데, 죽어라 해서 다 없어진 줄 알았는데, 못 사는 줄 아는데 부자가 됐어요. 문 총재는 가난한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말이에요. 제일 가난한 사람이에요. 제일 돈이 필요해 가지고 제일 어려움을 당하는 게 제일 가난한 사람 아니에요? 왜? 돈 쓸 수 있는 폭이 넓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그래요. 문 총재 가게 되면 여기와 같지 않아요. 다 훌륭한 분으로서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사업으로 볼 때, 공업적인 면에서도, 기계공업 세계에서도 성공을 했고, 종교세계에서도 성공을 했고, 사상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당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언론계로부터 학술세계에서 다 공인한 사실이에요.
한국이 다 뒤떨어졌어요. 철부지해 가지고 모르니까 제일이지. 제일 높은 산에는 겨울이 지나가고 봄여름이 오더라도 산골짜기에는 눈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눈 속에 들어가 살고 있으니 그 사람들이 언제 적도지방에 가서 주인 노릇하고 살겠나 이거예요. 하루에 지구를 몇 바퀴를 돌아다니면서 제일 좋은 것을 선택해 가지고 인류의 모든 식량문제, 식량문제는 앞으로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또 며칠만 되면 거문도에 들어가요. 거기가 깊지 않아요. 30미터에서 80미터, 100미터 넘는 데가 많지 않아요. 우리가 바다 땅에서 농사지을 수 있어요. 고기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를 지어 가지고 고기들을 초대하는 거예요. 제일 깊은 바다에 살던 고기들이 물 따라 쉬지 않고 들락날락하면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덩치가 큰 것이 들어가게 되면, 킬러 웰(killer whale; 범고래) 같은 것은 무슨 큰 것이 와도 몽땅 삼켜버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 짐승들이 있는데 말이에요. 그들이 따라오더라도 숨어서 자기 거처를 은신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그것을 인간들이 다 만들어요.
그렇게 알고 해양세계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돼요. 여자들, 알겠어요? 여기 여수⋅순천에서 40일 수련 한 사람 일어서라! 나와라. 다 나오라구요. 빨리! 이쪽으로 와요. 남자들이 전부 놀라자빠지게. (웃음)
통일교회는 여성시대가 왔다고 하는데, 어느 나라 여성이야, 여기에? 한국 나라 여성이에요, 일본 나라 여성이에요? 「새 한국 사람입니다.」 (웃음) 왜 웃노? 이런 현상이 미국에 가서도 어때요? 미국의 해양세계나 미국의 모든 여성들의 활동 무대는 일본 사람이나 세계 여성들이 같은 입장에서 그 일을 공동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어디 갔나? 노래 한번 해보지. 기운들이 없었는데, 오늘 마지막 날 운명하고 저나라에 칠성판을 타고 날아가야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하는 거예요. 기운 없었는데, 아 이거 뱃노래나 한번 하고 힘내보자 이거예요. 「가사들 다 잊어버렸지요?」 이 앞에 갖다 놓지. 앞에 해 가지고는 보지 못하겠구만. 높은 데 놓아라, 여기다가. 너희들은 아래서 올려다보고 저기서는 건너다보고. 자.
(‘뱃노래’ 다 함께 노래) 뱃놀이 오잔다, 가지 말고 뱃전에서 살아봅시다, 아주! (박수) 이 사람들이 사공이에요, 뱃사공. 이 여자들이 시험 치던 얘기…. 너희들 이번에 시험 패스한 사람 손 들어 봐. 몇 명이나 되나? 시험 패스. 두 사람밖에 없어? 한국에서 해상 사업하는 권내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수수께끼 같은 여사들이에요. 이름이라구요. 큰 배도 타게 되면, 이야! 버튼만 하나 찌익- 요- 와! 어디나 갈 수 있어요. 배 타고는 어디나 갈 수 있어요. 지금 몇 명 교육 끝났나? 4천 명 넘었지, 이제? 「예.」 7천 명, 8천 명. 일본 사람만 해도 한 9천 명이에요. 다들 잘생겼어요. (웃음) 한국이 복 받는 줄을 몰라요.
학력도 상당히 높습니다. 동경에 가면 동경의 중요한 교육을 받았다는 사람들을 천 명이면 천 명을 잘라 가지고 모인 사람하고 여기 시집 와 가지고 사는 천 명하고 비교하게 되면 교육 수준이 여기가 높아요. 그거 내가 세상으로 보면 제일 나쁜 일을 했다고 볼 수 있지. 농촌에서 제일 못 사는 사람들, 혼자 살다가 50살이 되고 60살이 돼서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인데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제일 미인들하고 결혼시켜 놨어요.
고생했지. 선생님 죽으라고 얼마나 기도했나? 기도 안 했나? 선생님 때문에 바람 타고 오지 않았어? 너희들이 중고등학교 학생이 되고 여자 학생으로 다닐 때 한국 사람에게 시집가겠다는 꿈을 가진 사람은 일본 사람 중에 한 마리도 없어요. 이제 그래요. 이제부터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기 힘들어요. 안 시켜요, 내가. 교체결혼이라는 말이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제부터 중국에 여자들이 상당히 모자랄 거예요. 여자를 낳으면 죽이지만 아들을 낳으면 기르라고 하거든. 16억이나 되니 여자가 많이 필요할 텐데 말이에요, 어디서 상대를 골라오겠나. 그래, 너희들은 아기를 많이 낳아야 돼.
일본이 제일 어려운 것이 중국을 어떻게 요리해 먹느냐 이거예요. 중국 요리 좋아하지? 무엇이든지 요리 못 하는 게 없어요. 일본하고 중국하고 아시아에 있어서 누가 앞서겠나? 지금 현재로써는 중국이 앞섰어요, 일본이 앞섰어요? 요즘에 동경 같은 데 호텔에 들어오는 손님들의 30퍼센트 이상이 중국 사람이 되어가요. 일본의 사업 분야에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일본 자체가 어려운 거예요.
내가 일본에 벌써 오래 전에…. 사사카와 영감이 내 말대로 했으면, 고노에니 사토 수상, 이런 사람들이 내 말만 들었으면 뭐예요? 중국을 자기가 독자적으로 들어가다가 다 쫓겨서 나왔어요. 잘못했어요. 한국 사람을 앞에 세웠으면 어떻게 돼요? 한국은 세계 역사 가운데 침략을 한 나라가 없어요. 이야, 이거! 내 말을 들었으면 일본이 지금 전부 다….
이제 큰 싸움을 또 해야 돼요. 태평양의 진짜 주인, 태평양의 물 주인, 물을 팔아먹을 주인이에요. 그다음에 태평양 바다를 팔아먹을 주인이에요. 그거 우리밖에 없어요.
다 들어가고, 보자, 보자, 보자! 하나, 둘, 셋, 넷, 너! 너만 남겨놓고 다 들어가. 손 들어 봐요. 아니야. 그래 너 나오라구. 다 들어가라구. 배짱 있게 노래! 「일본말도 됩니까?」 일본 노래든지, 한국 노래든지, 되놈의 노래든지, 무슨 노래든지 노래하라는 거지. 잘만 하라구. 「그러면 ‘빨간 꽃’이라고 제가 일본에서 많이 불렀던….」 응, 그래. 「너무 떨려 가지고….」 노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불렀는데 잘해야지 못 하면 일본 여자들의 간판이 떨어져. (웃음) 「아버님하고 어머님께 바치는 노래, 그리고 식구들한테 바치는 노래로….」
(울면서 노래 부름) (박수) 다 저런 마음, 감격된 마음이 다 있다구요. 시집와서 고생하고 환경이 다른 가운데서 이 민족 앞에 삼각권 내에 있어서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고 상처도 많지만 뜻길을 따라올 때 있어서 깊고 높고 넓은 바다에서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이에요. 뱃사공, 뱃사공을 만들었어요. 뱃사공을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아벨유엔이 해양권의 특권을 갖게 될 때 이 여자들을 선장 하나로 모셔 가려면 수억의 돈을 주고도 못 모셔가는 그런 시대가 오고야 만다 이거예요. 오게 되어 있어요.
(말씀하시는 동안 노래 부른 사람이 계속 흐느끼자) 너는 아기가 몇이야? 「다섯입니다.」 다섯? 신랑도 왔나? 「아니에요. 오늘은 박보희 선생님이 오셔 가지고…. 우리 동네에 강의하러 오셨거든요.」 「배를 하사 받았잖아요, 아버님한테? (황선조)」 「예. 배를 하사 받았습니다.」 그래? 배? 「예. 배를 하사받아 가지고…. (황선조)」
이제부터 배를 4천 대 만들어야 할 텐데. 앞으로 한국에 한 면에서 배 한 대씩을 반드시 만들어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그것은 벌어서 만들어야 된다구요. 내가 만들게끔 코치할 거예요. 그러면 전 세계에 면이 얼마나 많겠어요? 배 탈 줄 모르는 사람은 밥을 못 먹어요.
그 다음은 어디 보자, 보자. 울지 않고 조용히 감동받을 수 있는 노래를 할 수 있는 여자, 내가 한번 해보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 나오라구. 둘째 번. 그래. 그 앞에 둘째 번. 야야야, 여기서 인사하는 거 선생님이 곤란하잖아. 선생님을 구경하기 위해 앉아 있는 할아버지로 알고 있는데…. 새로 온 사람은 ‘저 사람이 무슨 사람이기에 만나는 여자들이 전부 다 인사를 하노?’ 그거 궁금하잖아? 궁금하게 생각하면 노래를 못 들을 터인데. 자! 크게 해봐요.「예, 앞으로 즐거운 노래만 부르라고 하셔서 ‘무조건’ 하겠습니다.」
(‘무조건’ 노래) 한국 남자, 누가? 맨 꼴래미에 앉은 사람 노래 하나 해봐라. 한국 노래. 잘 해봐요.
(‘과수원길’ 노래) 「딸하고 같이 왔습니다. 딸하고 같이 왔는데….」 딸? 「예. 딸이 노래를 더 잘 합니다.」 아버지보다 잘하면 아버지가 부끄럽잖아. 아버지가 잘 해야 할 텐데 못 하면 말이야. 딸이 어떤가 보자. 딸, 딸, 딸. 그래. 딸도 활발하게 생겼네. 어머니 닮았어, 딸이? 「반반씩 닮았습니다.」(웃음) 해봐요. 아버지가 후원해야지. 잘 하라고. 잘 해봐. 노래 잘하겠다고.
(노래) 윤정로! ‘이정표’나 한번 하고 또 넘어가자.
(‘이정표’ 노래) (박수) 효율이! 색시하고 베개 눈물 흘리며 가르쳐 주던 노래 해주라구. 일본 아줌마야, 색시가. 벌써 몇 년 됐나?
「……제가 이 노래는 집사람에게 한국말을 가르치려고, 말도 잘 안 통하고 그러니까 밤이면 베개 밑에서 가르쳤던 노래입니다. 그랬더니 아버님이 그걸 기억하고 그 노래를 자꾸 하라고 그러시는데요.」 그 가사가 좋아. 외국에 시집가서 먼 고향을, 그리워할 수 있는 환경을 사모하면서 하는 노래가 아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구.
(‘행복의 샘터’ 노래) 훈독! 훈독! 없어, 거기? 「예. 있습니다.」 공산당들이 저거 얼마나 처량해! 세상에! 몇 사람 끝났나? 「예, 일곱 분 끝났습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다섯 사람만 끝내고, 오늘은 좀 빨리 끝내. 내가 바빠. 할 일이 많다구.
(훈독 계속; 8) 이토 리쓰(伊藤律) 1913~1989, 일본 공산당 간부, 후에 일본 공산당 비판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왔구나! 박수 한번 해주자. 박수, 크게. (박수) ‘당신 아줌마들,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해줘요, 윙크. (웃음) (뽀뽀해 주시고 사탕을 주심)
(‘영계 공산권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끝까지 훈독) 기도하라구. 영계보고서를 이렇게 자꾸 하니까 새로운 기분이 나네. (정원주 보좌관 기도) 「(노래 부르듯이) 끝났다, 끝났다, 끝났다. (신준님)」(웃으심) 그래, 그래, 그래. 아이고! 할아버지를 모시겠다고 손 주고…. (경배)
부산이야? 「경남입니다.」 경남. 열심히 해요. 부산, 옛날에 6⋅25동란 때 마지막 어려운 그 시대를 생각하면서…. 그때보다 절박한 시대에 왔습니다, 영적으로. 몰라서 그렇지. 그러니까 마음을 먹고 표준을 정해 가지고 그 길을 타고 넘어가야 할 숙명적 사명이 기다리는 것을 잊지 말아요. 아시겠어요? 자, 안녕히 가요. (박수) 너, 윙크 했나? 윙크 한번 해줘요. 윙크. (웃음) (박수)
(경배) 「서울 동부에서 왔습니다.」 동부? 「예. 강남지역이요.」 평화메시지 Ⅰ장부터 하자. 「예.」
(『평화훈경』 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그 다음은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Ⅱ장! 어머니 책임이에요, Ⅲ장까지!
(『평화훈경』Ⅱ장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시작; ……하나님께서 필요하신 것은 돈도, 지식도, 권력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이시고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필요하지 않은 분입니다. 제아무리 현대과학이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도 그 모두가 하나님의 창조권 안에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 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방대한 우주는 인간의 생각과 과학이 미칠 수 없는 질서 속에서 법도를 따라 운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절대적 과학자이기도 합니다.) 절대적 과학자! 「절대적 과학자!」 누가? 「하나님!」
하나님이 과학적인 세계를 이제 완성해야 할 텐데, 그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지 않아요. 인간에게 있어요. 이런 내용을 다 알아야 돼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와 같은 모델을 빚어 만들면 이와 같은 결론이 나옵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과 일체를 이룸은 물론 그들이 서로 하나가 되어 이상적인 부부를 이루고, 이상적인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이루게 되는 하나님 중심의 가정적 기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가정적 사위기대가 완성되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소망하신 창조이상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그런 가정이 몇 가정? 혈족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어드래요? 수천 수만의 혈족이 갈라져 가지고 이거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대단한 거지.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꿀벌은 봄이 오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신선한 꿀맛을 보게 됩니다. 넋을 잃고 꿀을 빨고 있는 꿀벌의 꽁지를 핀셋으로 잡아당겨 보십시오. 꽁무니가 빠져나갈지라도 꿀에서 입을 떼지 못하는 벌들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 것을 해봤어요? 말이 아니라, 선생님은 그것을 해봤다구요.
겨울철 지내는 동안 사람들이 단 꿀은 전부 다 빼앗아 가고 밍밍한 설탕물을 벌집 구멍에 넣어주는데 그걸 먹고 살다가 진짜 꿀맛을 보니 어떻게 하겠나. 미쳐요. 그래, 사랑길에는 생명을 내걸면서도 넘어가야 할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이에요. 본래의 참된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죽음이 있는데, 죽음 위에서 그 사랑이 움직이지 죽음 아래에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계속!
(훈독 계속;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왕궁에서 살 수 있는 부부들이 안 되지 않았어요?
3대가 전부 다 왕궁에서 하나되어 살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꿈이 아니에요. 그런 공명된 경지에 들어가서 자기가 어디로 갈 것인가? 그 자리에 들어가면 자기 갈 길을 염려할 것이 없어요. 그냥 날아가는 거예요. 갈 길을 자동적으로 알아요. 거기는 뭐 연구도 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평화훈경』Ⅰ장 Ⅱ장 Ⅲ장은 매일같이 따루고(외우고) 살아야 돼요, Ⅳ장까지. 일족, 참부모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은 한 나라가 찾아져야 돼요. 조국광복이 이루어져야 된다구요. 그것이 Ⅲ장, Ⅳ장을 넘어서 가지고 Ⅴ장은 왕권시대로 들어가요. 우주적인 왕권시대예요. 전 세계 몽골반점 혈족이 가인의 자리에 섰는데, 아벨의 자리는 그 뒤를 따라가서 그 세계를 소화해 나갈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수많은 족속들,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3개국이면 193개국 국가들이 전부 다 해방 받아 가지고 Ⅰ장 Ⅱ장 Ⅲ장 Ⅳ장권 내에 들어가야 돼요. 나라를 찾은 그런 자리에서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예수가 와서 로마를 중심삼고 통일세계를 이룰 그 세계에 갖다 걸어야 돼요. 193개국에 갖다가 걸어야 된다구요. 그거 누가 걸어주지 않아요. 일족들이 해야 돼요, 일족들이. 이걸 볼 때 부모님이 해준다는 말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기 때문에 자기들이 말하지요. 갖다 걸어야 돼요.
해방된 사탄 세계가 자기를 지배할 수 있는 승리적 참부모 혈족의 팀으로서 국가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재림주가 완성한 통일세계의 국가 앞에 아벨 왕국을 완성시켜야 된다구요. 지금 우리는 아벨 왕국을 찾아가는 때예요. 완성은 아직 안 되어 있어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걸 놔놓고 뭐 이러고저러고…. 타락한 세계의 평화대사들은 이게 삿된 거예요. 아담 가정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최후의 장을 결정짓는 것이 평화대사인데, 그 평화대사라는 패들이 들어와서 참가정 참부모를 이용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건 뒤집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지금은 여성시대, 여성 패권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이니 국가에 있어서 가정기준 중심삼고 3대권 스스로 펴나갈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통반격파니, 무슨 면장이니 무슨 군수니 없어요. 가정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시일이 가면 군수가 되고 다 그러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군수가 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도가 생기고, 도가 생겨서 중앙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위에 장관이 벌어지고, 그 위에 대통령이 있는 거예요. 청와대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게 아직까지 다 되어 있지 않아요. 우리가 이루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거 임자들이 생각하는 거 보면 참 모른다구요. 완전히 모르고 있다고 봐야 된다구요. 일 푼이 생기더라도 그것은 자기 마음대로 못 써요. 공적인 하늘을 위해서, 이런 이상적 완성권을 위해서 그 권에 소속되어 가지고 금력, 권력, 모든 자기의 주관력을 활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권내를 벗어난 금욕이니 주관력이니 활용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이루고 놓으면 해방되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가는 데 언제 어디든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통하고. 이 대우주를 여행하는 거예요. 달나라든 마음대로 순식간에 가요.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이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사람이 얼마나, 이 먼지보다 못한 거예요. 이 대우주 앞에 아까울 게 없다는 거예요.
자기 소견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탁한다는 것은 사랑의 길, 참사랑의 길에 자유와 기쁨의 충족을 얻어 가지고 빨리 더 기쁘게 활용할 수 있는 소원만이 영원히 계속돼야 된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그 세계에 다 가보고 싶지요? 영계를 벗어나면 그 활동무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금부터 그 결심을 해 가지고 동화권에 들어가서 동감된 내가 생활을 하고, 거기에 동감된 생활과 더불어 주고받을 수 있는 안팎의 기반, 안에 들어오면 바깥을 자극하고 밖에 나가면 안을 자극해 데리고 나가 동반할 수 있는 하나의 기반 위에서 가능한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그런 것이 미래 세계에 가야 할 공명권 세계로서 창조이상적 하나님의 핵심적 사랑의 치리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끝이 없는 하나예요, 하나.
자기 것 네 것, 어디 있어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여자들에게 전권시대를 주는 거예요. 원래는 이번에 국회에 출마한다는 것도 남자들은 다 빼버려야 돼요. 여자들만 중심삼아 가지고…. 보라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국회에 출마하게 된다면 남자 두 사람, 여자 한 사람이에요. 남자 두 사람, 여자 한 사람, 그게 뭐예요? 하나의 여자 앞에 두 남자가 달라붙었어요. 안 그래요? 해와 앞에 남자가 두 사람이에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여자가 앞으로 신부가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자리라는 것은 하늘땅의 모든 진액을 자기 몸에 지니고 타락하지 않고, 타락하지 않은 남편의 정자를 받아 가지고 임신되어 있는 자리에 머무르는 거예요. 신부를 찾아오는 섭리와 똑같아요.
그래서 여자가 전부 다 준비하는 거예요. 아기 낳을 환경, 집도 짓고 다 이래요. 그건 하나님이 해주게 되어 있어요, 아담이 안 해주더라도. 준비해 놓고 오시는 주님을 해방이요, 이상적 남편으로….
아까 말했지만, 벌들이 꿀물 마시다가 사랑의 참맛을 보게 되면 열개 생명이 한꺼번에 꽁지가 빠져나가도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죽는 거예요. 그래서 죽는 이상의 사랑의 점에 살고 있는 경지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자들이 지금 그렇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면서도 뭐….
그래, 선생님이 진짜 자기들의 참부모? 참부모 세계지. 부모가 찾아오게 될 때에 남성격 주체 되신 부모가 혼자 찾아오겠어요? 여성적 상대가 있어야 돼요. 타락해서 완성이 안 되었기 때문에 남성격 주체 자체가 여성적 상대를 찾아갈 길이 없어요. 다 뭉그러졌어요. 어디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상대에 속할 수 있는 참사랑의 인연 가운데서 뿌레기가 생겨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자기가 그 세계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근본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여자들 27명? 대한민국 나라에 누가 먼저 되어야 돼요? 국회에서 여자가 되어야 돼요. 아담은 하나님의 독자예요. 해와는 천대 만대 딸 하나밖에 없으니 독녀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다 이룰 건데 말이에요, 완전히 갈라진 거예요.
지금 65억 인류의 절반이 여자인데, 여자가 앞서 가지고 남자는 없는 거예요. 남자는 선생님 하나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은 아직까지, 참부모가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이 세계 인류를 전부 다 천국에 데리고 간 후에 천사세계가 따라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게 지금 뭐예요? 평화대사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을 전부 다, 자기가 대통령 해먹었으면 통일교회 문 선생의 손자를 손자와 같이 대하려고 생각해요. 할아버지로 대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얼마나 기가 찬 모순된 세상에 처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싫더라도 갈라져야 돼요. 여러분이 각자 가정을 다 이루었더라도 나라를 이루는 데는 다시 갈라져 가지고 하나의 가정 형태로서 심정통일권을 보아야 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하나님의 이상 지상천국,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이상가정 안착이란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이런 시일이 가까워 오면 선생님 같은 사람은 한 시간도 마음대로 쉴 수 없어요. 날이 가는지 어떤지 날을 잊어버려요. 아침인지 저녁인지 잊어요. 그렇게 심각한 거라구요. 그러면서 선생님한테 더 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입장이에요? 다 이제는 축복해 주고 완성의 자리예요. 3대 가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를 완성할 수 있게 다 축복받고, 나라가 다 해방될 수 있는데 자기 가정이 그런 기반의 모형 형태도 갖추지 못해 가지고 나라와 그 세계를 따라가겠어요? 있을 수 없어요. 심각해요.
거기에서 자기가 무슨 요건을 가지고 제시할 내용이라든가 이러고저러고 할 수 있는 것을 가담시켜 가지고 처리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이 죄예요. 허문도가 무슨 통일장관 없어진다고 기고했더만. 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렇게 되면 자기가 시정할 수 있나? 하나님을 소개해야 돼요. 하나님이 개재되어야 결론이 나지, 그렇지 못하면 전부 다 가짜예요. 노래를 하더라도 원곡과 가사를 자기가 짓지 않으면 그저 할 뿐이지 그 곡과 가사는 상관이 없는 거예요. 자기가 조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내가 참부모다.” 할 수 없어요. 사탄 세계에는 말하지만, 자기 자신을 참부모로 생각을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그 자리에 못 섰는데. 안 그래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나서 하나님 대신 참부모 자리예요. 타락의 두루뭉수리 틀 위에 서 가지고 참부모 자리에 나올 수 없어요. 일체를 부정해야 돼요. 자기가 백년 천년 몇 만년 탕감의 짐을 씌워 가지고 탕감할 수 있는 그런 세계에 있을 것인데 해방 됐으니 뭐 이래 가지고 주장해서 나오는 거기에 선생님은 동참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구요.
지금 그래요. 현 정부가 어디로 갈지를 몰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지요. 부자지관계는 종적이에요. 횡적인 것은 형제지관계예요. 형제지관계 그 다음에는 주종관계예요. 종과 주인의 관계, 3단계를 넘어서야 해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형제의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아버지인데. 참부모가 주인인데 형제의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주종관계인데. 이것은 엄연한 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 만들어 놓고 넘어설 때는 자기 혼자 넘어설 수 없어요. 하늘이 짚을 자리를 갖다가 짚어주고 이 구덩이를 넘어서야 돼요. 자기가 넘어서지 못해요. 넘어설 수 있게 되면 아담 해와를 왜 그렇게 타락하게 내버려뒀느냐 하는 문제, 엄청난 문제가 달려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무슨 영계 5대 성인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하늘을 중심삼은 심정의 세계, 내적 사실의 모든 걸 발표한다는 것이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고 선생님이 이루었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하나님이 한 거예요. 알았더라도 하나님이 앞에 서서 자기와 같은 그림자와 같이, 발자국과 같이 내드릴 수 있는 길을 남겨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가짜예요. 정오정착의 자리에 서서 전부 다 일체권을 논의하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는 얘기….
그게 공론이 아니에요. 그 세계에 가게 되면 생각하는 것이 어드런지 그 자리에 들어가 생각하면 벌써 거기에 가 있어요. 뭘 먹을 것이 다 하면 진설이 되어 있어요.
이야! 하나님이 생각하는 모든 전부가 생각하는 것이 끝나기 전에 째까닥 째까닥 다 연결돼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생활무대는 절대 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하면 그 자리에서 벌써 이루어지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해 있어요. 즉각적이에요. 직감의 세계예요. 점점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멍충해 가지고 무슨….
이거 Ⅰ장 할 때, Ⅰ장 이것이 맛이 나요? ‘아, 부모님이 이 길을 걸었구나!’ 미지의 세상에서 판을 짜고 가겠다는 자체도 이건 모험이에요. 그걸 어떻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의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체 전부가 해방의 자리에? 아담 해와가 만들어 주고 앞세워 놓아야 돼요. 경계선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 이제 자유 활동하시옵소서!” 해방을 하나님이 선포하는 것이 아니고 참부모가 선포해 줘야 돼요. 이러지 않고는 이상세계의 문이 닫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동위권에 동참하는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선생님의 그런 경지에 들어간다면 마음 세계는 벌써 알아요. 시대가 달라지는 것을 아는 거예요. 배워 가지고 아는 것이 아니고 이미 대등한 자리에서는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야 할 것은 그 대등한 동위권의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아무 힘이 없는 이런 자리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들의 핏줄을 통해 태어나 가지고 결혼해서 하나님의 가정을 대신 상속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안팎으로 모든 대등한 자리에 가기 때문에 대등된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의 가정이에요. 갈라질 수 없어요. 일체권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님 모시고 와서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기도하려면 동서남북 사방의 모든 영들이 전부 다 줄줄이 같이 모여와요. 그거 어떻게 해결할 수 없어요. 이렇게 볼 때 내가 왼쪽을 보지만, 왼쪽을 향해서 본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보는 것이 아니에요. 생각하기 전에 보기 때문에 이런 생각으로부터 거기에 미친 사람은 거기 가서 볼 때 볼 수 없어요, 자기 주체가 따라가기 때문에.
그러니까 왜 기도를 안 하느냐 이거예요. 사방으로 볼 때 한꺼번에 전부가 들어와요. 쫘르륵! 한 중심자리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달라붙으려고 그래요. 전부 다 대등한 평면선에 서기 때문에 수습하기 어렵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올라가서, 한 단계 올라가서 누가 먼저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개인시대에 있어서 가정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아무나 가정시대 준비가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 마음속에 가정시대권이 이루어진 그것을 따라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창조된 그 완성권을 부모님이 밟아 올라가니까 모든 게 따라 올라가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이에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왜 복종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뭘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개인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 완성한 것을 역사로 보게 되면 몇 천년 걸리고 몇 만년이 걸린 거예요. 3천 년의 10배면 3만 년이 되잖아요? 모르니까, 뭘 모르니까. 어디가 시작인지 이게 연결되어야 할지, 떨어질 때 어디로 연결되었는지 몰라요. 이건 선에 달려 있어요. 보이지 않아요. 이 선이 보이나? 안 보이지. 안 보입니다. 모른다구요.
그런 세계가 있기 때문에 기도를 못 하는 거예요. 가르쳐주는 데는 일시에 하는 거예요. 여기서 자기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어디 동서남북도 모른다구요. 하늘은 알지만 모르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가리지 못하고 했다가는 하늘과 정반대의 자리에 가 가지고 주장해서 하나님의 적수가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기가 찬 자리인지 알아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하면서 엄벙덤벙 엄벙덤벙….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찾아나서는 거예요. 어머니 자리를 찾아야 돼요. 어머니! 어머니가 제일 고달플 때예요. 뭐 왼눈이야, 바른 눈이야? (웃음) 전신이 뭐이라 할까? 마비가 아니면 취하는 자리,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걸 몰라요. 내가 처음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끝까지 자리를 못 잡으면 그 초점을 맞춰 들어가 가지고 넘어서지 못해요.
선생님이 잘못되는 것을 백번 천번 용서하기 때문에 그때에 한 번 넘겨주기 위해서 기다리고 나가고 있다는 걸 몰라요. 기가 찬 말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 시대가 안 와요. 여자들을 어머니 자리 이상의 자리, 대통령 자리 이상의 자리에 다 올려놓잖아요? 사탄 세계는 물론이고 선생님 이상, 어머니의 분신들이 로마 나라보다 이스라엘보다 많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을 대표자로 내세우는 거예요.
자, 그래 놓으면 한 사람 앞에 말이에요, 평화대사들을…. 평화대사라는 것은 아담 가정을 타락시킨 천사세계 클럽이에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가지고 아담을 협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자기들이 마음대로, 왜 마음대로 안 되느냐. 자기 장자 3대를 끌어들여야 돼요.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아담 완성한 3시대, 역사시대의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제4차 아담이 되지 않고는 안돼요. 돌아와 맞춰 가지고 여기에서 딱 맞아들여야 중심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게 안 맞으면 영원히 돌아요. 영원히 돈다는 거예요.
그런 걸 다 모르지요. 그거 알고 살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거예요. 모르고 가는 것이 제일 간단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자기 나라든 자기 세계든 우주든 무조건 갖다가 전부 다 환원해야 돼요.
소유권이 누구? 여자가 소유권 할 수 있어요? 지금 여자가 전부 다 됐다고 해서 여자 소유권이 아니에요. 어머니가 할 수 있는 소유권 기반인데 그 어머니의 기반을 이어 가지고 주인인 아버지가 나와서 하늘과 연결시켜야 돼요. 하늘과 연결이에요. 그러려면 주체가 이렇게 돼 가지고 둘이 여기서 하나님을 모시고 올라가야 돼요. 혼자 못 올라가요.
그래, 여자 절대권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여자들이 남자 절대권 시대를 한 번도 허락하지 못했어요. 문턱을 넘어가기 전에 문턱에 피를 토하고 쓰러져 없어졌어요. 피를 흘려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도 가인이 죽지 않기 위해서는, 장자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장자의 피 대신 이스라엘 민족이 해방하는 법궤 앞에 피를 뿌려놓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 피를 아직까지 거두지 못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시온주의 역사를 거쳐 오면서도 하나님의 본향의 자리의 문턱을 못 넘어섰어요. 암만 그래야…. 이제 이스라엘이든지 기독교든지 무슨 종교도 내가 가서 구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첩첩히, 저나라에 들어가서 알고 난 후에 자기들이 할 일이 태산같이 있는데 지금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에덴에서 쫓겨났던 그 핏자국을 거꾸로 밟아 가지고 해방의 핏자국으로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도 못 넘어섰는데, 이스라엘 나라 건국이 어디 있고, 천지 해방권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결혼 후에 24년 동안 기도를 못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천대 받아야지요. 하늘이 어떻게 처박더라도 그 길을 가야 돼요. 기도할 수 있는 표준 안 되어 있어요. 중심을 못 잡았으니까.
어머니면 어머니 중심삼고 연결된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어머니가 가기 전에 3시대를 앞서려고 나타나요. 먼저 할머니 시대가 있지? 곽정환!「예.」통일교회 할머니 시대 알아?「예.」할머니들이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아줌마 시대, 처녀시대예요.
그래서 복중교가 나와요. 복중교 시대예요. 이야, 처녀 복중에서 전부 다 열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복중교라는 말도 이런 원칙을 알아야 다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깊은 얘기는 알 필요도 없어요. 영계에 가서 순식간에 다 알아요. 그런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 앞에 혼자 앞서 가지고 가보라는 거예요.
곽정환도 그렇잖아? 선생님을 모시고 나가자면 의논도 안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나 그만둡니다. 선생님이 따라와서 인정해 주소.” 하고 그만두면 다 걸려. 처리 못 하고 끌고 가야 돼.
선생님이 지금 나라까지 못 찾았어요. 세상 나라가 같은 자리에서 하나는 머리를 맡았고, 하나는 꽁지를 잡았어요. 지금 때는 탕감했기 때문에 이것이 위에 가는 거예요, 이게 아래에 가고. 그러면 통일교회가 현 정부의 법대로 못 해요. 한국이 법이 없어요. 알겠어요? 한국의 법이라는 것을 인정 못 해요. 아벨 법, 아벨 헌법을 중심삼은 한국의 법을 받을 자격이 못 돼요. 그걸 받을 자격이 되려면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어머니들이 이제 해 가지고 선거하지 않고 만년 어머니 특권시대가 되는 거예요.
여자들도 다 자기 부모가 아니에요. 여기까지 찾아온 하나의 어느 종씨가 없어요. 180도면 180도, 360도면 360도를 찾아온 여자들은 종씨가 없어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왔다는 거예요. 어디 친척을 알아줄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24년 동안 기도 안 한 것을 알아줄 수 없어요. 고향도 안 갔지, 연결을 안 한다고. 그런 불가피한 사연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는데, 여러분은 다 몰라요. 선생님을 모른다구요. 이제는 용케 여기까지 왔어요. 용케 이제 왔어요.
여자들, 보라구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244명 아니야, 원래는? 대통령은 빼서 그런가? 「원래 243이었습니다.」 43, 그러면 7수가 되지. 170이라는 거예요. 여기 여자들 27명 뽑힌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오늘은 없을 겁니다. (황선조)」 원래는 48세 미만에서 46세예요. 8년의 두 배, 40년에 이 팔이 십육(2⨉8=16), 56세까지예요. 그래서 59세까지, 60세 전까지 전부 다 뽑아요. 3시대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4시대의 여성들을 만들어 놓고 대표 몇 사람씩을 해야 돼요. 4시대에 대표될 수 있는 것을 뽑아 가지고 국회에 내보내야 된다구요.
사탄 세계는 없어요. 어머니를 대적해 가지고 때려잡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또 어머니가 나가서 싸워서 이기겠다고 싸울 수 있어요? 상대가 아들딸들이에요. 어머니는 아들딸에게 희생하지 않고 도와주지 않고는 어머니가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해방시대가 오는 시대에 있어서 여자들이 전부 다 남자들을 강제로 때려잡아 가지고 부려먹으려고 해요. 타락한 세계니까 여자들이 남자들을 강제로 부려먹고 있어요, 2차대전 이후에. 100년 역사가 안 되었어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고 있어요. 그걸 누구도 몰라요. 알면 얼마나, 한 사람이나 따라가겠어요?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하고 말이에요, 지상이 왜 그런지 세밀히 전부 다, 아무리 영계가 크다 하더라도 지상세계의 연장밖에 안 된다고 선생님이 확실히 다 가르쳐줬어요. 그거 너희들도 믿지 않잖아? 그걸 보게 된다면 지상에 살고 싶지 않아요. 거기에 가서 살고 싶지.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이 영계 방대한 이상경의 세계를 보여줘야 되겠나, 보여주지 않아서 모르고 가야 되겠나? 손대오! 손대오, 답변해 봐.
그거 알면 전부 다 거기 가려고 그러지요. 할아버지와 뭐 자기 일족이 전부 들어가 있는데 자기가 꼴래미로 지상에 왜 붙어 있어? 그러니 모르게 하는 게 고마운 거예요. 얼마나 후손들이 심적 타격을 받고 고생해야 되겠나? 자기가 가려가기 위해서 말이에요. 모르니까, 할아버지도 모르고 가고 할머니 다 모르고 갔으니까 불평할 수도 없다구요. 원리가 그렇게 돼 있는데.
알면 거기에…. 선생님도 그래요. 세상에 무슨 뭐, 아이구! 얼마나 지금 나이 많은데 반대하고 브레이크 거는 게 많아요? 그게 귀찮아요. 훌훌 날아 다녀야 할 텐데. 이건 무슨 여자들 두고 국회의원,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돈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돈이 있으면 누구한테 맡겨야 돼요? 누가 이거 뒤집어 박았어요? 여자 아니에요, 여자? 국회에 3분의 2가 이제 여자들이 되어야 돼요. 끝날에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일시에 240명이 전부 다 내 말대로 하게 된다면 한 사람 앞에 자기와 출마할 수 있는 동위권에 서 있는 남자 여자, 같은 사람들이 한 사람을 중심삼고 30명이 전부 다….
예수가 31개 나라의 왕이에요. 못 했던 31개 국가권이에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출발한 것은 31개국 왕을 잃어버린 그 왕의 자리를 찾는 거예요. 27세에서부터 31세에 왕이 되려고 한 거예요. 34년까지 가게 되면 다 치리되는 거예요. 27세에서 34년까지 하면 7년이지요?
선생님은 1945년에서 7년 기간에 축복만 끝나면 1952년에 다 끝나는 거였어요. 천주교와 신교,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으면 말이에요. 안팎이, 몸 마음이 갈라졌으니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고는 천하가 바로 잡히지 않아요. 원둥치가 그렇게 고장 났는데 고쳐줘야 된다는 것을 모르잖아요?
절대가치를 아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하나님과 같이. 그거 왜 그렇게 해서…? 중심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으면 풀리지 않아요. 사방이 제멋대로 왔다갔다, 높았다 이래요. 중심에서 쭉, 하나에서부터 360도 돌아가는 이것이 수평에, 전부 다 이게 수평 아니에요? 거기에 우불구불이 없어요. 그러면 비지 않고 딱 나타나기 때문에 그 위에서 발전해야 돼요. 완전 절대 수평에서부터 수평이에요.
남북동서라고 그러나, 동서남북이라고 그러나? 「동서남북입니다.」 그거 왜 그런 거예요? 동서는 수평이에요. 남북은 종적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화합, 평화! 평화가 되었다가 둘 둘이 합(合)입니다. 화합⋅평화⋅통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화평이에요. 화합 화평, 거기서부터 화합 통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게 안 맞아요. 수평이 안 맞아요.
이 원점이에요. 거기에 들어가 있게 되면 ‘아버지!’ 하는 소리도 들리고, ‘엄마 아빠’ 소리도 들리고, ‘오빠! 동생!’ 형제가 하는 소리의 핵은 들린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던 엄마 아빠가 없어졌고, 하나님 아버지가 없어졌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없어졌고, 형제가 없어졌고, 종까지 없어진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면 그거 그래요. 보이지 않는 엄마 아빠, 보이지 않는 할아버지 할머니, 보이지 않는 부부, 이 모든 3대가 거쳐 가지고 4대예요.
한 집에 보통 4대가 살지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20년을 1대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60세, 80세면 4대가 끝나는 거예요. 돌아와야 돼요. 구 구는 백일(9⨉9=101)이에요, 81이에요? 「81입니다.」 그럼 81이지. 수리에 9를 전부 다 해도 81이지, 100이 안 돼요.
그것은 수평의 자리가 이동하지 않고 출발의 이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 자리를 넘어서 5대에서부터 101이 되는 거예요. 5대를 넘어서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가 돼요. 왼쪽이 지배하던 것을 바른쪽이 하고, 바른쪽 왼쪽을 전부 다 치리하기 때문에 전후좌우 사방을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종적 부모, 횡적 부모, 그 다음에는 5대를 해서 자기 후손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다섯이에요. 열이라 할 때는 열에서부터 열 다섯이 넘어서야 돼요. 아버지가 없든가 다 이렇게 되면, 15살만 되면 아들딸들이 계대를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스물 넷에서부터 25살이에요. 24살까지 결혼 안 하면 안돼요. 25살은 4반세기예요. 한 대가 4반세기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4반세기.
심각해지지? 윤정로! 가야 할 뭐이라고 할까? 태양이 비춰올 수 있는 그 빛을 받아 가지고 세계를 밝혀놓았는데 그것을 받아 가지고 반사할 때 몇 십 배, 몇 십 배가 추가되는 거예요. 열 하나는 큰 거라구요. 열이 남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읽더랬나? 이거 Ⅰ장 Ⅱ장 Ⅲ장 Ⅳ장까지 이것은 선생님의 일족과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축복을 완료하는 거예요. 조건적인 것이 있어도 7천만 축복완료 했나, 안 했나? 그거 하라고 선생님이 다 지시해서 조건적으로 다 했다구요, 조건적으로. 실체적으로 안 되었지만 말이에요.
그래, 이걸 알아야 돼요.『평화훈경』책의 구성이 그래요. Ⅰ장 Ⅱ장 Ⅲ장 Ⅳ장까지는 한국이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축복을 받아 넘어서 가지고 몽골이에요. 국가에서 세계를 중심삼고 몽골리언 시대예요. 이게 뭐예요? 몽골반점?「동족!」동족이에요.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 여러분, 동네에 있는 몽골리언들, 사촌, 육촌이라 하게 되면 이것이 4대조끼리 육촌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5대가 되면 8촌이 돼요. 곽 회장은 잘 알잖아? 그래?「예.」그러니 통일교회는 7대권을 수습해야 돼요. 이게 전부 다 7대인데 하나, 둘, 셋, 넷… 7단계인데 이것이 하나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족속이 되는 거예요. 민족 편성을 위에서 국가가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가 합해야 돼요. 열두 지파 이상이 합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나라가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 종족은 그건 3대예요. 종족, 그 다음에 4대권으로 넘어가게 된다면 혈족이 되는 거예요. 거기는 어떤 실수를 하든가 어떻게 되어 가지고 다른 데 외국 사람하고도 결혼할 수 있어요. 아시아권 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대양이나 인도라든가 주변 국가의 아내도 얻을 수 있어요.
그러려니 3, 4수예요. 3단계 중심삼고 주체가 되면 상대는 4수를 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3수, 4수가 되어 있으면 3단계를 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국제적이에요. 7수를 통해서 다리를 놓는 거예요. 칠월칠석날이 견우와 직녀가 상봉하는, 눈물로 만난다는 얘기가 되어 있잖아요. 7이에요. 남자의 7월달, 여자의 7월달, 이래서 두 7월달을 중심삼고 가운데는 둘이 쌍쌍이 되니 15가 되기 때문에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새로이 올라가는 거예요. 수평선에서 새로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열 달이 있고 그 다음에는 12예요. 한 해 가운데는 열 달이 들어가지만 열 달 가운데는 춘하추동이 들어간다구요. 이게 둘이 합하게 되면 열 넷이에요. 팔 팔(8⨉8)을 중심삼아 가지고 10을 하게 되면 얼마예요? 팔 팔이 육십사(8⨉8=64)예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하고 한 살 차이예요. 한 살 차이인데 한 날에 나왔다고 해서 아침 점심을 하게 되면 두 날이 되기 때문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한 날이라 했어요. 팔 팔이 육십오(8⨉8=65)가 되지 않고 64가 돼요.
그렇게 이게 참 이야, 선생님도 24년 기준을 맞출 수 있는 부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23년이 지나갔으니, 24자체가 한 단계 시대를 잘라버리고 새로 출발하는 것 아니에요?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니 이틀이니까 남자 여자 해 가지고 24예요. 23은 24와 하나될 수 있고, 또 남자 여자가 23을 중심삼아 가지고 24에서 하나 내려가게 되면 23수가 될 수 있는 거예요.
2008년이면 어머니가 몇 살이에요? 어머니와 23년 차이예요. 저녁이니까 내일 아침에 있어서, 내일 아침이 플러스라면 이것은 마이너스 될 수 있기 때문에 본래 플러스 여기에 상대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결혼한 것도 23년 차이예요. 완전히 같은 날짜가 됐으니 말이에요, 하루도 용서가 없어요. 23년이면 딸 같은 사람을 데리고 사는 거 아니에요? 20세 차이면 남편도 될 수 있고, 할아버지도 될 수 있어요. 아버지도 될 수 있고. 3시대의 내용을 품은 거예요. 선생님이 약혼할 때 20살이 넘으면 안돼요. 20살 미만이어야 돼요. 20살 넘는 사람 전부 다…. 그런 게 다 맞아야 되는 거라구요.
금년이 선생님의 성혼 몇 년이에요? 8수하고, 팔 구(8⨉9)? 「72입니다.」 팔았으니 사야 될 것 아니에요? 팔 구 칠십이(8⨉9=72)예요. 열두 지파를 지나가 가지고 장로들을 택할 때예요. 나라의 방백들을 전부 정할 때라구요. 지금 아벨유엔에 몇 개 나라를 정했어요? 참 그거 놀라워요. 가인 나라보다 한 나라 많아요. 앞섰다구요. 곽정환,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조건을 다 세웠어요.
이제 9년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기원 2013년 1월 13일을 극복하는 거예요. 쌍합을 했으니 전부 다 합했지?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을 발표했어요. 절대가치의 출발은 하나님 자체로서는 안되는 것이다! 절대가치는 상대성을 인정하는 데 있어서 된다는 것을 발표했어요. 절대가치의 기원이 하나님이 될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이상적인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와 저울질할 수 있는 핵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원리 숫자가 그런 게 다 맞아야 돼요.
오늘이 며칠이에요?「5일입니다.」5일이지요? 무슨 5일이에요? 「2월 5일입니다.」 2월 5일이에요. 이 오 십(2⨉5=10), 어저께는 이 사팔(2⨉4=8)이에요. 4수, 10수가 하나되는 때라구요. 연결되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평화이상 뭐인가? 천주평화? 「천주평화연합!」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뭐예요? 「쌍합칠팔희년!」 쌍합…? 「칠팔희년!」 칠팔…? 「희년.」 희년이라 했어요. 쌍합을 안 집어넣으면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었어요.
쌍합십승일을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에서부터 10수까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게 된 거예요. 해방되어 날의 제재를 벗어날 수 있었던 거예요. 안식일에 잡혀먹던 것을 해방해 줬어요. 안시일! 안시일이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날로 받아들인다! 이게 왕을 중심삼은 시일이에요. 안시일이에요. 안식일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뭐예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하나님이 쉬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상대 때문에 안식일을 정했지 상대 없다면 안식해서 뭘 해요? 상대가 없이 안식일이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있는 거지. 그걸 알아야 돼요. 이야!
안시일 세계에 안시일이 두 번 있겠나, 한 번 있겠나? 손대오! 그거 역사적인 대혁명이에요. 하나님이 안식일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날을 뭘 모시겠나? 지배해야지요. 날들이 모셔야 돼요. 모시니 안시일이에요. 안식이라는 것은 쉬는 거예요. 정지하는 거예요. 안시일이라는 것은 모시기를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는 안시일이에요. 안식일을 지킬 필요 없어요. 안시일, 몽땅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하나님의 안시일이 우리의 안시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복이, 안착이, 일하는 것이 같이 되어 있어서 부자가 따로 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건 놀라운 말입니다. 안시일이라고 말이에요.
그 안시일을 선생님이 언제 정했겠나?「2004년 4월 15일 말씀하셨습니다. (황선조)」시의시대라는 말을 언제 했겠어요?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원리말씀하기 전부터 모셔야 된다는 말을 했다구요, 선생님은. 그 세계에 가야 되는 거예요.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사고가 생기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서 열 둘까지 담이 생긴 것을 다 안시일로 말미암아 열 하나, 열 둘, 열 셋까지 아들딸이 되잖아요? 부모가 합해서 열 셋, 13수를 중심삼고 넘어서려고 그래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앞으로 여러분이 13을 지켜야 되고, 17도 지켜야 돼요. 13에서 17을 집어넣으면 며칠이에요? 「합하면 30입니다.」 30이 된다구요. 고개를 넘는 거예요. 왕권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가정적 여러분을 중심삼고 3대, 3조상의 대표들이 합해 가지고 안착할 수 있는 가정이 천국에 들어가는 가정들이에요. 혼자 못 가요. 눈 시대 거꾸로, 하나님이 눈 시대 왔으면 코 시대, 입 시대가 되어 가지고 턱 아래 세계, 사지백체 시대, 별의별 조화의 세계가 다 되어 가지고 돌아올 때는 전부 다 여기에서 와서 조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얼굴을 가리지 말라는 거예요. 죄를 지으면 얼굴을 가리지요? 가려요, 안 가려요? 가리는데 제일 먼저 뭘 가려요? 눈을 가려요. 안 보려고. 하나님이 제일 싫어해요. 그 다음에는 코예요. 눈 가리고 입을 가리더라도 코가 두드러져요. 코가 코 꿰었어요, 사탄 세계에. 어디 가든지 코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게 될 때 입을 맞추고 그 다음에는? 흐흡, 냄새 맡아요. 입 맞추고 냄새 맡을 때까지는 눈을 감지만, 입 맞추고 냄새 맡고는 눈 뜨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하는 것을 중심삼고 입 맞출 때는 눈을 감아요.
그 다음에는 입 맞추고, 그 다음에는 ‘흠’ 하고 냄새 맡아요. 냄새는 뭘 맡아요? 무슨 냄새? 냄새나는 데가 입하고 그 다음에 어디예요? 내가 뭘 물어보는지, 교주가 그런 걸 물어보면 안될 텐데. 그런 거 생각 안 해봤어요? 입 맞춘 다음에는 코가 뭘 맡아요? 발 냄새예요? 제일 더러운 걸 맡아야 돼요. ‘흠흠흠’ 더럽다고 하는 것이, 제일 깊은 데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소리 없이 엎드려 사는 것이 어디예요? 생식기예요.
왜 제일…. 아침에 양변기에 가서 할 때는 말이에요, 이야, 양변기는 안됐다구요. 공기 안 나오는 데 가서 딱 대고 있으면 말이에요, 맨 처음에 궁둥이에서 갑자기 ‘뻥!’ 소리가 나요. 그런 거 해봤어요? (웃으심) 그거 ‘뻥!’ 할 때 잡아당길 때 뭐냐면 말이야, 궁둥이도 깊은 데가 있고, 이게 전부 다 늘어나는 거예요. 눌려 있으니까 해방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딱 그래요.
아들딸을 낳을 때 낳은 다음에 뭘 바라봐요? 아기를 낳은 다음에 뭘 바라봐요? 얼굴을 바라봐요, 눈을 바라봐요, 코를 만져봐요, 가슴을 만져봐요? 뭘 봐요? 「생식기입니다.」 사채기(‘샅’의 평안도 사투리)예요. 사채기라는 것은 동서남북의 책망 받을 수 있는 구덩이를 말해요. 사채기라는 이름 자체가 계시적이에요. 한국말이 무서운 말이에요. 계시적이에요. 사채기! 잘못되었다가는 다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안 걸린 데가 없다는 거예요.
시아버지한테도, 시어머니한테도, 어머니 아버지한테도, 자기 남편 아내한테도, 아들딸한테도 걸리는 거예요. 잘못 쓰면 어디 동서사방이 다 막힌다는 거예요. 사방을 책임지는 거 아니에요? 사채기! 사채기라고 그러나요, 오채기라고 그러나요? 그게 귀한 거예요. 지금까지 나쁘다고 봤거든요. 아니에요. 사탄이 참 묘해요.
인간세계에서 사채기가 제일 더럽다고 봤어요. 더럽지요. 사실이에요. 여자로 보게 된다면 경수를 하기 위해서는 예비 경수와 같이 거기에 더러운 물들도 흘러나오고 다 그러잖아요? 여자는 언제나 냄새를 피워요. 그 냄새를 좋아하는 건 남자예요. 그 냄새를 가려줘야 돼요. 남자는 냄새 안 나지요? 여자는 언제나 휴지 갖다놓고 수건 갖다가 가려야지요. 뭐 이런 얘기….
이거 중요한 얘기라구요. 사채기! 동서남북으로 함부로 벌렸다가는 손도 벌려야 되고, 다리도 벌려야 되고, 넷을 전부 다 벌려요. 바람아 불어라, 동서남풍이 불어라 그 말이에요. 동서남풍이 불게 되면 올라가요. 토네이도(tornado)가 된다구요.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사채기를 함부로 벌릴 수 없어요. 그 주인은 아버지 어머니도 못 해요. 아버지 어머니한테 그렇게 벌리는 거 부끄러워요, 부끄럽지 않아요? 여자들! 아버지 어머니한테 전부 다 지금 벗고 이렇게 앞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남편 앞에는? 남편밖에는 주인이 없어요, 그 기관이. 다른 사람 앞에서는 못 해요. 못 한다는 거예요. 주인이 아니라는 거예요. 남편에게만 하니 남편이 영원히 주인이에요.
그거 막아 가지고 사랑할 수 있어요? 그러면 앞에 몇 꺼풀 옷을 입고 사랑할 수 있어요? 벗고 사랑해요, 입고 사랑해요, 여자들? 난 모르겠어요. 배때기에 약 붙은 거 떼어버리고 해야지, 그거 붙이면 균형이 안 맞는다는 거예요.
입 맞추고, 그 다음은 코 맞추고, 눈 맞춰요. 눈까지 떠 보고, ‘아이고!’ 이러면 안돼요. ‘영원히 내 것이다.’ 이래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사계절, 청춘시대 아기로부터 영원히 하나님 부모 앞에 가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아들과 같이, 그 세계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막힘이 있어 가지고는 천상세계 해방권이 안 생겨나요. 절대 사랑이에요.
곽정환! 입 맞추고 그 다음에는? 「코 맞추고.」 코 맞추고…? 「눈 맞추고.」 눈 맞추고는 말이에요. 거기에 빠져야 돼요. 그래서 이마가 벗어지는 거예요. 이마가 벗어지면 남편이 죽더라도 좋다는 거예요. 머리카락을 잡아줄 필요 없어요. 둘이 같이 잡고 가면 천국 가서 해방된다는 거예요. 이마는 벗어져야 돼요. 상투 틀고 모양만 있어 가지고 3세대의 형태만 갖추면 되지, 뭐.
일본말로 상투를 뭐라 그러나? 허 장관!「예.」존마게(ちょんまげ)! (웃음) 존마게라고 그래요, 존마게. 이야, 나 그거…. 그렇게 볼 때, 이야, 너 일본 사람 말이 존마게라는 것이…. 일본 왕궁에서 쓰는 모자가 버선 짝을 거꾸로 쓴 거예요. 한국은 갓을 쓰지요. 갓! 갓이 뭐예요? 가깝다는 것도 되고, 값이 나간다는 것도 되고, 가볍기도 하다는 거예요. 갓이에요.「영어로 하나님을 갓(God)…. 」하나님 뭐?「갓 발음이 영어로 하나님이 됩니다.」(웃으심) 그래, 근본이 되는 거예요. 그거 보면 참 한국말이….
내가, 선생님이 철도 모르고 읽을 때는 “한국말 발음을 잘 해야 된다!” 언제든 경고예요. 그게 알고 보니까 훈민정음이에요. 이야, 발음 잘하는 나라가…. 모르는 가운데 누가 가르쳐준 거예요. “발음을 똑똑히 해야 되는 것이다!”
평안도 사람하고 말이에요. 경상도 사람이 얼마나 말이 빠른지 몰라요. 평안도 사람은 ‘어머니’ 할 때도 어-머-니-, 이래요. 한 바퀴 돌면서 천천히 해요. 그래야 오래 길게 알아들을 것 아니에요? (빠르게) ‘어머니’ 그러면 어떻게 알아듣겠어요? 똑똑히 ‘어-머-니-’ 어머니를 그렇게 부르게 되면 찾아서 모셔 가지고 무얼 드릴 것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 그런다는 거예요. 그것은 효자가 쓰는 말이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평안도 말을 하다가 서울 오니까 서울 하숙집 아주머니가 자그마한 아주머니인데, 얼굴이 날카롭고 센시티브(sensitive; 예민한)하게 생겨 가지고 한마디 저기 동쪽에서 번뜩하면 그 답이 무엇인가 대번에 답해요. 이야, 한바탕 내리 엮을 때는 말이에요, 암만 빨리 그래도 3분의 1을 못 따라가요. 언제든지 따라가려고 해도 따라갈 수 없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서 ‘이거 바보지. 평안도 사람 말을 해서는 안 되겠구만!’ 하고는 뭐냐 하면 “갈걀 걸결 골굘….” 한 거예요. 가갸 거겨 고교에 리을을 붙여서 음판을 전부 해 가지고 발음하게 됐어요. 얼마나 힘든 거예요? 몇 시간, 7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전체 하는 데. 7시간에서 25분까지 단축하는 거예요. 혓발이 호루락호루락 잘 놀지. 말 빨라진 것이 그 때 훈련해서 그래요. 지금도 말이 빠르다구요.
문 총재는 말도 새로이 창조하고, 전부 다 새것으로 만들어 쓰는 거예요. 그거 사주가 그렇다나? 없어요. 사주에도 전부 다 만들어야 되고 그렇지요. 그런 걸 다 만들어요. ‘어머님’ 할 때는 말이야, 받들어 어-머- 님- 아니에요? 어머님을 모신다는 뜻이에요.
한국말이 이거 보게 된다면 참 어려워 보이지요? 가만 들여다보면 참 어려워 보이는데, 이거 전부 다 편성해서 한 글자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게 보이지만, 상당히 가까워요. 아이고! ‘아이고’ 해봐요. 「아이고.」 ‘아이고’ 할 때 ‘아이고, 좋다’예요, ‘아이고, 죽겠다’예요? 둘 중에 하나예요. ‘아이고 좋다’, 그 다음에 ‘아이고, 죽겠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좋은 것인데, ‘아이고 좋다’, ‘아이고 죽겠다’ 두 내용이 있는 데가 통일교회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탕감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데, 그 코에 걸려 가지고 일생 동안 벗어나지 못하고 살잖아요? 탕감이라는 것에. 얼마나 잘못했으면 일생 동안 탕감을 벗어나지 못해요. 세상 죄를 전부 다 해도 죽어가서도 또 와야 돼요. 1차가 아니에요. 2차, 3차로 와 가지고도, 영원히 왔다 갔다 하더라도 못 해요. 갔다가 또 오려면 몇 천년을 기다려야 되는데 그간에 얼마나 지옥을 가고, 얼마나 인류가 망하겠나 이거예요.
손은 언제 쓰는 거예요, 손은? 이 손이 손이에요. 손님이에요. “내가 죽겠다.” 할 때, “아이고, 야단났다.” 할 때는 가서 후원하는 거예요. 손! 그래서 손맛이 좋아야 돼요. 손맛이 좋아야 된다구요. 손맛이 좋으면 복을 받는 거예요. 많이 베푸는 걸 말해요. 발은? ‘발’ 할 때는 뭐예요? 발은 가만히 있으면 들어가야 되고 걸어야 돼요. 내려가야 되고. 많이 수고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왕을 모실 수 있는 왕가의 후손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놓으니까,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그 다음에는 뭐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웃으심) ‘먹고 자고’를 뺄 수 없어요. 먹고 자고, 좋고 나쁘고, 그 다음에는? 「가고 오고!」 가고 오고! 다 들어가요. 그러니까 얼마나 간단해요? 여섯 가지만…. 먹고 자는데 함부로 먹고 자지 말고, 가고 오는데 함부로 왔다 갔다 하지 말고,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도 함부로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노래는 누가 잘 하나? 노래나 한번 하고 그만두자나? Ⅰ장은 했지? 「예.」 Ⅰ장은 다 끝났지? 「예.」 Ⅱ장은 어머니, Ⅲ장은 선생님의 일가, Ⅳ장은 민족이에요. 선생님의 일족이 하나되어서 모시면 선생님이 고생 안 해요.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은 그럴 수 있는, 일족의 족장이 될 수 있는 훌륭한 사내아이로서 존경받았어요. 괜히 다들 나를 좋아해요. 자기에게 사랑하라고, 도와달라고 하나. 괜히 도와주려고 그래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마음으로 전부 다 사모하는 거 누가 뭐 권고해서 해요? 밤이 되든 낮이 되든 비가 오든 뭘 하게 되든, 비 오는 것이 그것 때문에 방해가 되기 위한 비가 아니에요. 사모할 수 있는 자극이 되고 또 보탤 수 있는 길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복 받아요.
선생님 때문에 일생 동안 기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를 좋아한 사람, 두 사람을 데려간다는 거예요. 사십, 오십 넘기가 힘들어요. 그거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48세 이내….
(신준님 들어오심) 아이고, 그래, 그래. (뽀뽀해 주심) 야야, 박수해라. 아줌마들 잘 왔다. (박수) ‘사랑해요.’ 하는 윙크! 노래 하나 할까? 이거 식사할 때가 왔기 때문에, 시간 되면 이거 나눠줘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가만있어요. 알았어요. 하나씩, 하나씩! 자, 아! 「이거 먹을래요.」 이거 먹을래? 그래. 안 먹을래? 그래 너희들도 먹고 싶은 사람…. 요거? 요거 먹겠다고….
아이고, 자! 야, 요거 요거. 아이고, 누구? 주고 싶어? 「신득이도 왔는데….」(웃으심) 득이도 왔어? 아이고, 미안하다. 손자들 많아서 나중에는 죽을 사이도 없겠네. 그래, 그래. 「나도 나도.」 자기도? 요건 뭐야? 꿀이야, 뭐야? 꿀 캔디. 가만있어. 이걸 달라고? 아까 주니까 안 먹겠다고 그러더니…. (여러 명의 손자 손녀님이 오셔서 하나씩 까서 먹여주심) 그 다음은 누가? 다 받았어? 자, 그 다음에 아줌마들도 아저씨들도 부러울 텐데 나눠주니까 먹어요.
곽정환은 어저께 어디 갔댔나? 「어제 선문대학의 이사회에 갔습니다. 대학원의 추경예산 정해 가지고 보고를 해야….」 곽정환이 얘기 좀 해봐. 축구 세계에 대해서 자랑만 해놓고 다들 나한테 물어보는데, 어떤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 우리 여자 축구팀 하나 안 만들어? 훈독회는 끝난 것으로 하고. 축구 얘기, 춥고 덥고, 어저께가 입춘이야. 추울 때 지나가서 더울 때 오니까.
(곽정환 회장의 축구 관련 보고 시작; 안녕하십니까? 엊그제 우리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미 칠레 팀하고 했는데 1대 0으로 졌습니다. 그리고 내일 또 한 팀하고 하게 되는데…) 내일은 이겨야지. 어디하고 하나? 「중앙아시아 쪽 나라입니다.」
(보고 계속; ……레알 마드리드 팀은 피스컵이 상륙을 하고 조인을 하는 것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 팀이 경기를 하는 모든 중계권료를 우리가 받으니까 레알 마드리드가 예선에서 떨어지면 30퍼센트, 준결승까지 가면 40퍼센트, 결승까지 가면 전체 중계권료의 50퍼센트를 달라는 것입니다. 이런 도둑놈들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이건 참 도둑놈도 보통 도둑놈이 아닙니다.)
도둑놈이 됐으니까 도둑놈이라고 안 하지. 자기들도 잇속 나누어 먹고 다 그러니까 뭐.
(보고 계속; ……그런데 거기는 레알 마드리드가 떴다 그러면 온 유럽의 방송국이 다 달라붙어서 “우리가 중계할게.” 하고 돈을 싸 짊어지고 옵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흥정을 잘해 가지고 수지를 맞춰서 적자가 안 나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
여자들이 영어나 외국어 하는 여자들이 많으면 외교적 무대에서 우리가 왕초가 되고, 만년 대사들을 대신 부려먹을 수 있어요. 공부들 하라구. 알겠나? 「예.」 국회의원을 하게 되면 어느 나라 어느 나라 국회분과위원장들 만나게 돼요. 말도 6개월 이내에 하나씩 하고, 그거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보고 계속; …… 독일이나 영국이나 이런 데 가면 그 나라 축구협회장이 누구냐고 하기보다도 그 나라 클럽의 프로연맹 회장이 누구냐가 더 셉니다. 일반적으로 가면. 한국하고 몇 나라만 예외이죠. 일본하고 동양 저개발국가에서…) 대통령보다 세다는 얘기야, 이게. 그거 얘기해야지.
(보고 계속; ……특별히 피스 스타컵 같은 것은 그냥 아시아 협회장이 깜짝 놀라는 겁니다. 그거 어떻게 배우들까지 동원해서 이런 것을 다 했느냐 이거예요.) 가정 아줌마들, 유명한 네임밸류 있는 사람들, 세계적 여성들로도 만들 수 있다구.
(보고 계속; ……2월달 자기들 이사회 때에 가결시키고 그리고 3월 달에 우리 실무자를 보내주면 휴머니테리언 커미티(humanitarian committee)를 어떻게 운영할는지 의논하는데, 그 커미티(committee)에 취임할 회장을 좀 맡아주셔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가 아시아 축구협회와 전혀 관계없는데 이제는 분과위원장이 되었습니다.) 자꾸 올라가누만. (박수)
아시아 30억 인류가 지금 엎드려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무엇이야 없겠어요? 젊은 놈들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축구팀이라든가 앞으로 분할적인 교육문제라든가 자기 전문적인 걸 중심삼고 딱 여기 갖다가 평화를 연결시킬 수 있는 가교로서 앞으로 얼마나 많은 단체가 필요한데, 그 꿈을 가지고 지금 준비해 가지고 그때 써먹을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루에 안돼요. 10년, 20년 노력해 가지고 세계를 몽땅 들어먹으려고 생각해야지, 따라가다가는 세계를 지도 못 해. 알겠어? 「예.」 이거 서울 동쪽 패라고? 「예.」 동쪽이 도둑놈들이 많아. (웃으심)
(보고 계속; 참 아주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고, 그 마음을 내가 움직였겠습니까? 하늘이 필요에 따라서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아무튼 그렇게 나를 좋아합니다. 좋아하고…)
그 좋아하는 거 몰라서 그래. “세계의 사상적인 뿌리를 교육해 가지고 세계 수억의 사람이 교육을 받고 있기 때문에 나를 모든 사람이 좋아합니다.” 때로는 자기 선전도 좀 하라구. 가만히 있어 가지고 구르나. 누가 차야 구르지. 볼처럼. 자기가 굴러갈 줄도 알아야지. 비탈에 있어서.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자기 선전할 줄 몰라.
그거 선전할 수 있게끔 다 눈들 크게 떠 가지고 자기가 뭘 아는 어떠한 세계적인 사건의 그런 명수들이 있다면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우리의 상대적 단체로서 활용하게 되면…. 우리가 얼마나 멋진 단체예요? 세계에 유엔 자체도 갖지 못한 조직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
(보고 계속; ……그래서 아시아도 그런 돈을 얻어내는 이런 것이 앞으로 피스드림, 피스컵과 더불어서 평화운동을 하는 그런 발판이 되어져 나간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피스드림’ 하게 되면, 꿈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포괄하고도 다 남아요. 그건 암흑가까지도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보고 계속; ……이번에 이제 레알 마드리드하고 올림피크 리옹이 연이어서 그렇게 된다는 것이 어느 단계에 가서 발표만 하고 나면 “아, 피스컵이 얼마나 참 대단한 것이냐!”)
아시아 축구연합하고 짜 가지고 앞으로 올림픽(세계문화체육대전) 때 평화를 위주로 하는 종단들의 대표팀을 중심삼고 종교 올림픽 대회의 문을 열면 일반 올림픽을 말아먹을 수 있어요. 축구팀하고 이것만 하면 세계적인 모든 운동세계를 완전히 장악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낮잠들 자지 말고 정신을 바짝 차리라구요.
(보고 계속; ……연결이 쉽게 되어져서 이런 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지 절대로 이것이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고, 아무것도 모를 때에 그렇게 수년 전부터 아버님이 이 준비를 하신 뜻이 거기에 있다고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여러분, 이제 6월 14일부터 21일까지 피스퀸컵입니다.) ‘퀸’ 해봐요.「퀸!」여자를 말해요, 여자.
(보고 계속; 여러분이 표 파는 것은 금년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피스퀸컵도 앞으로는…)
표 파는 훈련해 가지고 남미 같은 데, 제3세계권 내에 대회 할 수 있는 그 나라에 가서 우리가 표를 팔아주는 놀음하는 거예요. 표를 팔면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여기 한국에 있는 똑똑한 선전할 수 있고 외교 능력 있는 여자들은 세계를 여행하면서 벌어먹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문이 닫혔으면 어디 어디 갈 데가 있어요? 깜깜 천지지. (끝까지 보고)
곽 회장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아주 능력이 많다구요.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이 모든 것은 국제적인 대회를 많이 했기 때문이에요. 세계 어떤 나라든지 우리가 기둥을 박으면 기둥 박아 가지고 모든 분야에서 색다른 세계적 운동을 할 수 있는 이런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알라구요. 무엇이든지 앞으로 여러분이 그런 취미를 가지고 기반만 닦으면 어디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다고 봐요. 또 우리 단체도 그렇잖아요. 현재 180국가에 조직이 다 있으니 유엔의 어떤 나라보다도 강한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지 말고, 소리를 지르면서 선전 안 해도, 우리는 도망 다니더라도 찾아와서 포위해 가지고 자기들이 소용할 수 있는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무리가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각자가 준비하라구요. 알겠어요?「예.」
부락에 있어서 사람 대하는 데 챔피언이 되고, 그 다음에는 교육하는 데 챔피언이 되게 되면 세계 어떤 나라에 가든지 돈 한 푼 없이도 벌어먹고 살 수 있고, 거기 가서 재산 모아 가지고 그 나라 사람까지 동정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아주! 「아주!」
내가 이게 할아버지가 되어서 선전한다는 것이 비위에 맞지 않지만 너희들이 안 하니까 할 수 없잖아? 알겠나? 「예.」 알겠어, 여자들? 「예.」 여자 대학 나온 사람들, 특별히 앞으로 교육하려고 그래요.
남북 6대주 10개 지파, 세계가 열두 지파가 돼요. 열두 지파가 되면 거기에 소속해 가지고 지파 소속 일을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를 넘어선 활동 기반이 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요. 그럴 수 있게 되면 여러분의 네임밸류가 점점 높아지기 때문에 나라 대통령 될 수 있는 것도 문제가 안 된다구요. 여자 대통령을 많이 부려먹어야 되겠다구요. 아주!「아주!」부려먹겠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재림주가 뭐예요, 재림주가? 구세주가 뭐예요? 여자 대통령들을 부려 가지고 세계에 있는 모든 잘난 사람들을 잡아다가 심부름을 시켜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머니 책임이 그거라구요. 20살이 넘을 때까지는 시집 장가보내야 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그 전통적 기반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 문만 열면 자동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미래의 역사관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런 소명적 책임도 감당하고 남아야 돼요. 알겠나?「예.」
자기 얼굴이 못났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공부를 더 열심히 해라 그거예요. 맨 처음에는 모진 바람이 불고 다 이러지만 얼굴 잘난 사람한테 팔려간다구요. 얼굴은 못났는데 실력이 두드러지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나 그 나라의 최고의 몇몇 사람을 상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와 관계 맺을 수 있는 외교 기반이 자동적으로 열리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인사하고 빨리 가라구. 보기 싫어. (웃음)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예.」 8시 반이 됐네. (경배) (박수) 자, 잘들 가요.
내가 서울지방 다 순회하면서 남부 클럽, 동부 클럽, 서부 클럽, 북부 클럽, 그 다음에 경기도 클럽, 이제 한 번씩 만나려고 그래요. 만나 가지고 내가 대접을 했지만 이제는 대접을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닭 한 마리 이상이에요. 닭 말고 칠면조. 이야, 칠면조는 요전에 하와이에 가서 관심을 가졌어요. 아이, 이놈이 허울도 좋지만 배짱도 있어요. 자동차가 앞에 가도 천천히 돌아다보고 말이에요, ‘차가 기다리지, 내가 기다릴 게 뭐 있노?’ 하는 것 같아요. 그런 배포들이 있는 여자들이 필요해.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우리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내가 소개하면 어디든지 가 취직할 수 있는 길이 환히 열려 있어요.
야야, 이거 봐라. 데려가겠다고. 누구? 신준이구나! 가자. 자, 안녕히! (박수)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세배 올리겠습니다. (황선조)」 (경배) 몇 명인가? 4백 명이라고 그러더니. 「370명입니다.」 370명? 「다 같이 우리 ‘새해 참부모님 만수무강하십시오’를 복창하겠습니다.」 「새해 참부모님 만수무강하십시오!」 새해 여러분 복을 많이 받으시옵소서! 「감사합니다.」(박수)
「세뱃돈은 언제 줘요? (어머님)」 세뱃돈은 아예 주고 해야지. 세뱃돈, 몇 사람인가? 「왕궁하고 수련원하고….」 「각 기관에서 왔습니다.」 「이 단지의 기관에서 왔지?」 「예.」 「지금 세뱃돈 주라고 그러시네.」 한꺼번에 해야지, 세뱃돈을 언제 주겠나? 주고 시작해야지. 인원 몇 명인지 해서. 「초등학생도 와도 된다고 그랬는데 왜 그만두라고 그랬나?」 얼마씩 잡았나? 「그러면 왕궁하고 사무실, 빨리 나와요. 부부하고 아이들, 아버님이 그냥 얼굴만 보시게.」 누가 거기서 나눠줘요. 자, 보자. 남편이 받으라구. (부부 대표로 남편에게, 자녀들은 초⋅중⋅고⋅대학생에게 개별로 세뱃돈을 하사하심) 아이고, 갑자기 길에서 만나면 모르겠네. 「자, 이제 다 끝났다.」(박수)
자, 이제 훈독회! 훈독회는 가정맹세 해주지. 「예.」 그거 하나만 하자, 가정맹세만. (『평화훈경』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박수)
금년 표어가 어떻게 돼 있던가요? 「천주평화연합!」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천일국? 「쌍합!」 쌍합? 「칠팔!」 칠팔? 「희년!」 희년? 「만세!」 만세! 그건 뭐냐 하면 7, 8이 끊어졌고 9, 10이 끊어졌는데, 이어 주는 거예요. 쌍합! 쌍합이라는 거예요.
쌍합이라는 말은 천일국 4년 5월 5일에 설정되었는데, 이것은 가치관의 출발! 지금까지 가치가 어디에서 생겼는지 몰랐어요. 가치들이 자기에게서 생겨났다고? 남자 혼자 가치 창출을 못 해요. 하나님 혼자 가치관의 주인이 못 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상대가 있어 가지고 주고 받고 좋을 수 있는 환경을 가져야만 좋은 열매가 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좋아할 수 있으면 어떻게 되나? 상대가 없으면 안돼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가치관의 설정을 밝히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국제과학통일회의(ICUS)를 19차까지 했지만 가치관의 내용을 발표할 수 없어서 중지했어요.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학문이라는 것은 상대적 가치를 인정해야 된다구요. 그 상대적 가치라는 것은 혼자 가치를 이루지 못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 해서 뭘 해요? 속성에 대한 총결론이 있어요. 모든 속성, 손 마디마디 수많은 것이 속성이 다 다르지만 전체 중심적 속성의 내용은 뭐냐 하면, 절대성이 있다면 절대성 혼자 어떻게 상대를 맞나? 유일성이 있어야 돼요. 상대가 되는 거예요. 절대⋅유일 그래요. 내적 외적이 보이지 않지만 하나의 핵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주체 대상이 없어서는 안돼요. 절대⋅유일, 그다음에? 불변! 변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순식간에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불변⋅영원! 이게 4대 원칙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 유일권을 갖춰야 돼요. 절대라는 자체는 하늘을 말하지만 유일적인 존재예요. 절대⋅유일이라는 말은 두 존재가 하나됐다는 사실이에요. 이것은 서로서로가 내용을 바꿔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것이자 상대 것이고 상대 것이자 자기 것이에요. 영원히 갖다가 보충시킬 수 있는 내용을 두고 말한다구요. 그것을 통일원리를 가르치는 사람들이 분간해서 못 가르쳐주고 있어요.
무엇이든지 상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후우-, 숨 쉬어 봐요. 「후우-!」 계속해요. 「후우-!」 계속하면 후우우우-, 흐흡! 주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주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니 숨을 길게 쉬어 가지고 얼마나 오래 가느냐? 사람이 숨 쉬는 숨발이 있어요. 숨 쉬는 발, 길을 두고 말해요. 눈발, 빛발! 길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반드시 여러분이 그거 생각해요.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것은 후우-, 내쉬는 영점에 가 가지고 거기서 다시 옛날로 돌아올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연장하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나 알아야 돼요.
그래, 주는 것이 좋으냐, 받는 것이 좋으냐?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 물어보면, ‘주는 게 좋으냐, 받는 게 좋으냐?’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숨을 후우, 흐읍 이렇게 하지만 후흡, 후흡, 후흡, 이렇게 잘라 해도 사는 거예요, 주고받으면.
호흡하는 것을 자르지 않고 길게 하게 되면 끊어지는 거예요, 나중에. 나중에는 영점에 가서 뒤집어져요. 자리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야 밤낮이 생겨요. 상하가 생기고, 좌우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 개성들이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완성을 표준 한다는 거예요. 주고받지 않으면 완성이 안 돼요. 그래서 남자는 남자끼리 주지? 그것은 평면적 존재지 그 자체가 운동하는 물건이 안 된다구요.
상현 하현⋅우현 좌현⋅전현 후현에 서 가지고 그것이 운동하는데 돌면서 운동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엽총 같은 것을 보더라도 공기 중에서 총알이 똑바로 못 가요. 우주가 ‘후흡 후흡 후흡’ 숨을 쉬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을 모르지. 몰라서 그렇지만 운동하려면 거기에 있어 가지고 크게는 크게 작게는 작게, 전부가 주고받고 운동하는 거예요.
왜 얼굴에 눈이 둘이에요? 왜 둘이에요? 큰 눈 하나 갖다가 뚝 박아 놨으면 좋지. 눈은 왔다 갔다 하잖아요? 왕초를 여기에 박아 놓고 왔다 갔다 하면 얼마든지 다 할 수 있는데, 왜 똑바로 둘이 이어져 가지고 맞춰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그거 안 맞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존속의 원칙에 맞지 않으면 탈락이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말도 맞춰라. 일도 마음에 맞춰 해라. 부모가 있으면 부모의 말과 더불어 자기는 살아라. 둘이 맞추기 때문에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기쁨의 세계, 아들의 기쁨의 세계, 둘이 서로 기뻐하는 거예요. 그것이 밤낮의 한때는 옆으로 쉬는 자리에 가더라도 쉬어주니까 그럴 수 있는 보자기를 깔아놓고 주머니를 내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균형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숨 쉬고 산다는 거예요. 주고받고 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세상에서는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만한 것은 상대를 무시하는 거예요. 상대세계를 무시해 버리고 내가 절대적인 주체가 되고, 절대적인 선이 된다? 그런 존재는 없어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감축된다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선생님으로부터 지금까지 나온 것이 전부 다 고생하라는 거예요. 수평 여기에 있던 것이 내려가게 되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밀어 올려 준다는 거예요. 내려가는 데 있어서는 올려 주는 힘을 타니 올려 주면, 휙! 조금만 작동해도 그래요. 교만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내려져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내려 민다는 거예요.
어떤 게 중심이냐? 수평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데는 수평이, 수평도 혼자일 때는 존재가 없어지는 거예요. 존재성이 없어져요. 눈도 깜박깜박하지? 하루에 몇 번씩 해요? 세어 봤어요? (웃음) 세어 봤나, 안 세어 봤나? 하루 깜박깜박 안 하면, 누선(淚腺)이 있어 가지고 물 뿌려주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전신의 모든 길을 모세관을 통해 가지고 물을 뿌려 주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보면 얼마나, 모세관을 통해서 누선이 물을 공급해서 뿌려 주는 것이 얼마나 쉬울까? 내가 사는 것에도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물 뿌려 주는데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한 자리에 서려면 자기 전력을 다해야 돼요, 전력을 투입해야 돼요. 구조적 내용의 전체가 운동해서 화합되는 자리에서 정착하고 거기에서 크는 거예요.
상대를 못 잡으면 성공 못 합니다. 공부도 그렇잖아요? 책이면 책, 책이 뭐가 좋겠나? 책 내용을 중심삼고 좋은 거라구요. 그러면 자기가 책을 보고도 하나되고 울고불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공부를 하는 거예요, 그 내용세계와 하나돼 가지고.
내용이 쪼그라지면, 평면이 쪼그라지면 종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종적이 내려가면 횡적으로 숨 쉬는 거예요, 이렇게 바꿔 가면서.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세계의 너와 나, 둘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하나 되느냐? 머리에서도 하나 안 돼요. 뱀으로 말하면 뱀이 꼬리가 있고 머리가 있는데, 어디가 하나가 돼서 하나되느냐? 두 수놈 암놈을 거꾸로 해 가지고 암놈 대가리가 앞에 섰으면 수놈은 꽁지가 가고, 수놈이 대가리가 됐으면 암놈은 꽁지가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상대를 밀어주고 위해 주어야만 생명의 존속이 벌어지지 아무리 하나 됐더라도 위해주지 않는 한 ‘휘이익’ 떨어져 나가요.
두 점이,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문제예요. 여기에는 반드시 핵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수평에서는 반드시 그래요.
남북동서라고 하나, 동서남북이라고 하나? 「동서남북이라고 합니다.」 어떤 게 먼저예요? 중심이 먼저이겠나, 수평이 먼저이겠나? 어떻게 그것이 한 자리에서 돌아요? 지구도 한 자리에서 돌지? 태양계에 9개 행성이 돌고 있는데 얼마나 커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수천만년 인간 존재세계가 태양계권 내에 포괄돼 가지고 살고 있는데, 그 사는 자체가….
우리 어머님, 가만있으라구. 이거 뭐 까만 거 있나. 이거 필요 없지. 당기면 끌려오는 거예요. (웃음) 머리카락 하나가 무서운 거예요. 여자들도 그거 해봐요. 여자 자기 머릿결을 말이에요, 길지? 젖꼭지를 머리카락으로 감아요. 끊어지지 않게 감으면 잘라지겠나, 늘어나겠나? 그걸 생각해 봤어요? 한번 돌아가서 해봐요. (웃음)
젖꼭지를 딱 해놔 가지고 그다음에 머리카락을 감아 가지고 당기면 조금만 이래도, 아야! 전체가 이동하는 거예요. 아야! ‘아야!’ 하는 것은 전체가 아야! 아프다는 거예요. 전체가 아-, 야! 전체가 아프다는 거예요. 남자라도 젖을 해 가지고 머리카락 셋만 뽑아 가지고 딱 해놓으면 암만 장수라도 못 끊어요. 딸려 와야지.
그러면 그것이 끌려가다가 어디 가서 쉬고 싶으냐 이거예요. 대가리가 이렇게 가던 녀석이 대가리를 그냥 놓고 서느냐? 대가리는 저기 가려고 하는데 이놈의 대가리를 그냥 그대로 가게 두면 자꾸 끌려갈 텐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대가리를 들어야 되는 거예요. 들고 꽁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를 바꿔치기 전에는 같은 자리에서 돌아설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좋은 데는 나쁜 것이 따라가고 나쁜 데는 좋은 것이 따라가요. 그러니 좋으려면 나쁜 것을 소화해야 돼요. 나쁜 것을 키워 가야 돼요. 보탤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좋은 것인데, 그렇지 않아요? 받아야 할 텐데. 그러면 위는 내려가지만 아래는 받쳐 줘요. 내려가는 것보다도 받쳐 주는 힘이 크게 될 때는 자기가 크는 거라구요. 그걸 안다는 거예요.
원형 가운데 여기에 있으면 십자를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이것이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는 대가리가 가던 것이 올라가겠나, 어디로 가겠나? 뒤를 바라봐야 돼요. 앞은 뒤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뒤가 잘 따라오느냐 이거예요. 뱀이 가는 데는 잘 따라가지? 십년 천년 가야 다 그 공식이에요.
대가리 움직이는데 반대로 움직이지 않아요. 아무리 길고 짧더라도 이렇게 하는 거예요. 머리가 저리 가는데 꽁지가 이리 가면 큰일 나요. 머리가 저리 가면 이것은 이리 간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따라간다는 거예요. 상대가 돼 가지고 가운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동하면서 간다는 거예요.
그래,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 두 사람의 중심이 어디에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두 사람의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 손발이냐? 손발을 붙든다고 중심이 되나? 싫으면 잡아채게 되면 넘어질 수도 있는데, 무엇이 중심이 되느냐 이거예요.
중심이 되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된 중심에 상대가 돼야만 조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을 알고 내려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주는 올라가고 내려가는 운동을 조정할 수 있는 자연적인 도리가 있어요. 범례가 돼 있다는 거예요.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되고, 내려갔으면 올라가야 되고, 바른쪽 갔으면 왼쪽을 가야 되는 거예요.
우주 자체의 운동도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심이 바꿔지지 않아요.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고, 이렇게 돌아가고, 이렇게 돌아가고 그래요. 상하⋅좌우⋅전후 전부 다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돌지 않고 거기에 서서 힘의 소모가 벌어지면 안팎으로 지출했기 때문에 그 자체는 작아지는 거예요.
받을 때는 어떻게 받느냐 이거예요. 누가 받게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건 보이지 않는 세계라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주고받을 수 있는 동기와 결과를 언제나 위주해 준다는 거예요. 우주에 있어서 주게 되면 반드시 준 데 대해서는 손해가 안 나요. 이 원칙을 중심삼고 딱 공식 법도로 움직이는 것은 손해가 안 나는 거예요. 반드시 플러스적 결과를 가져오게 돼 있지.
그래, 왜 눈이 둘 됐느냐 이거예요. 보기 좋아서? 살기 좋아서? 눈이 좋고 나쁘기 위해서는 혼자는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눈도 둘이니까 좋고 나쁠 수 있는 거예요. 바른쪽이 한 번 좋았으면 왼쪽이 좋아야 되고, 왼쪽이 좋았으면 바른쪽이 좋아야 된다구요.
눈이 사방으로 돌지? 돌 때 이리 다 가면 이리 다 가야 돼요. 사람을 보게 되면 눈을 보게 될 때는 여기에 눈살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욕심이 많고 도적질을 해요. 눈이 맑아야 돼요. 가운데로 딱 맑으면 이쪽 갈 때 백만큼 가고 이쪽 가도 백만큼 가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더라도 그것이 수평 균형의 흠이 안 가요.
눈 자체는 수정체가 돼 있는데 둥그런 초점을 중심삼고 얼마나 구형이 균형 돼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균형이 인간 자체는 모르지만 비준을 맞추는 거예요. 올라갈 때는 내려가고 내려갈 때는 내려가고, 당겨 주고 끌어 주고 이럴 수 있어 가지고 균형을 취하고 바라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바라보는 초점이 어디에 가서 맞추느냐 하면, 저기 상대의 초점에 맞는 거예요. 멀면 멀수록 초점 맞추는 것이 길다는 거예요. 코도 그렇지? 코도 폐에 들어가면 하나되지? 눈도 시신경 두 판이 돌아가는데 돌면서 중심을 중심삼고 올라왔다 내려갔다 운동한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돌기 위해서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중심핵이 그것을 조정하면서 운동하고 있어요.
전부 다 숨 쉬어요. 횡적이면 횡적으로, 몸과 마음이 횡적으로 돼 있지만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바탕이 돼 있어 가지고 딱 다 올라간 다음에 어떻게 해요? ‘후우-’ 해봐요. 후우우우-, 흐읍! 힘이 없어지면 멎는데, 큰일 나요. 힘이 없는데 어떻게 숨을 들이 쉬느냐 이거예요. ‘후우우우-’ 해서 최고의 힘을 가했는데, 어떻게 힘을 다한 끝에 가서 반대로 밀어주느냐 이거예요.
나가더라도 맨 나중에 이 뒤쪽에서는 말이에요, 앞에서는 나갔지만 뒤쪽에서는 거기에 상대돼 가지고 가운데로 숨을 들이쉴 수 있게끔 당기는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내쉬는데 어떻게 혼자서 숨 쉬어요? 그것이 스톱! 힘이 없어 가지고 기진맥진해 가지고 거기서 스톱할 텐데, 어떻게 들이쉬느냐 이거예요.
핏줄이란 게 필요해요. 핏줄이라고 그래요? 핏줄이 보여요? 핏줄이 둥그런가, 어드런가? 핏줄이 있다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을 따라 가지고 높았으면 낮은 데 가 있고 낮았으면 높은 데 가 있어요. 낮아질 때는 높을 수 있게 당겨주든가 밀어주는 힘이 따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존속할 수 있는 존재는 없어요. 우주의 신세를 지고, 환경의 여건에 보조를 맞춰 가면서 기쁘게 주고받고 후흡 후흡 후흡, 이래야 크게 돼 있지.
손하고 발이 어떻게 됐나? 걸을 때 발하고 손이 이렇게 같이 걷나? 엑스(×)로 돼 있어요. 한 곳이 가려면 한 곳은 주어야 돼요. 균형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이라는 것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가운데 서서 ‘숨을 내쉴 때다.’ 하면 내쉬고, ‘숨을 들이쉴 때다.’ 하면 들이쉬는 거예요. 숨을 쉬니까, 근본이 움직이니까 상대가 하나돼 가지고 환경이 지장을 갖지 않고 같은 모양을 남기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내가 남자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가운데 ‘나는 여자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어떻게, 다 손 들었어요? 손 안 든 사람이 없잖아요. 여자들 손 들어라, 남자들 손 들어라. 어떤 게 먼저예요? 여자 손이 먼저예요, 남자 손이 먼저예요? 들었으면 어느 팔이, 남자 팔이 먼저 내려오겠나, 여자 팔이 먼저 내려오겠나? 올렸으면 내려야 돼요. 올렸으면 반드시 이 팔 자체가 끌려가요. 이건 끌려간다는 거예요. 팔을 들면 왼손은 끌려가는 거예요. 왼손을 들게 되면 이게 내려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기역 니은, 기역 했으면 니은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디귿 했으니 리을 해야 돼요. 리을 했으니 그다음에 계속할 때는, 리을에서 계속하게 되면 미음이 생겨요.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 비읍, 시옷, 아, 자, 차, 카, 타, 파, 하예요.
혼자 작동하고 사는 존재가 없어요. 대우주의 협조를 받는 거예요. 손 같은 것도, 피부도 그래요. 대우주 가운데 태양계에는 9개 행성이 있는데 힘이 여기 비준에 맞추어 가지고 내 자신도 지구성권 내에 하나의 세포가 돼 가지고 공중에 둥 떠 있다구요. 떠 있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공중에 떠 있는 것을 알아요?
지금 앉아 있는 게 공중에 떠 있나, 앉아 있나? 낮에는 이렇게 앉았지만 밤이 되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에 자는 것하고 낮에 자는 것, 잘 때도 사람이 언제든지 똑바로만 잘 수 없어요. 자기도 모르게 잘 때는 똑바로 ‘큰 대(大)’자로 잘 수 없어요. 몸 마음 둘이 이렇게 되면 우주의 동작하는 세계, 자기들도 어느 대에 치우친 동작을 하면서도 몸 마음의 조정을 받아 가지고 거꾸로도 자고, 바로도 자야 된다구요.
자는 것도 그래요. 자는 것도 시간을 따라 가지고 자면 피곤이 덜하다구요. 우주가 그렇잖아요? 우주가 남북으로 흐르고 동서로 흘러서 서로 주고받고 있는데 거기에 머리와 다리가 반대로, 머리가 저쪽으로 가는데 발이 저쪽으로 가면 안된다는 거예요. 반대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발 가운데도 차이를 중심삼고 크고 작고 안다구요. 길고 짧은 것을 여기서 맞춰 나간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얄팍한 사람도 있잖아요. 또 이렇게 두꺼운 사람도 있고. 크고 합할 수 있으니, 크기 때문에 힘이 세다는 거예요. 납작한 사람한테는 안돼요. 절구통같이 둥근 사람은 힘이 센 거예요.
‘혼자 살면 좋겠다.’ 하는 사람은 거기서 모든 것이 떠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남자 필요 없다.’ 하는 사람들은 자기 제일주의인데 남자가 떠나요. 남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남자를 부정하면 남성호르몬을 구조적으로 남성에게 절반 이상 주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자기 자체에서 깎아 먹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둘이 살 때는, 백 살이 가까운 두 부부가 살 때는 말이요, 싱싱하지만 한 분이 돌아가게 되면 빨리 돌아가는 거예요. 따라가요. 몸 마음이 가고 싶다는 거예요. 영감이 있는 데로.
‘여자는 누구와 더불어 살기 위해서 태어났나?’ 할 때는, 누구와 더불어예요? 부모와 더불어! 그다음에는 형제와 더불어! 그다음에는 부부와 더불어! 그거 불가피한 거예요. 더불어예요. 더부살이. 보태야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만큼 위해야 된다구요.
사람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알아요. 좋은지 나쁜지 양심이 안다구요. 말 한마디, 그렇잖아요? 말 한마디도 같은 말인데 말이에요. 마이크에 얘기하면 가늘게 얘기해도 크게 들리는데, 조금만 파괴할 수 있는 파열적인 힘을 가한 소리를 내게 된다면 대번에 전부 다 놀라는 거예요. ‘나, 싫어.’ 화가 난다구요. 얼마나 빨라요, 그게? 말 한마디 톡 했는데 사자 같은 덩치의 남편이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입이 동작하는 것은 피해가 커요. 입이 가늘고 긴 사람들은 입이 운동하기가 쉬워요. 잘 지절대요. 여자들은 대개 다 그래요. 여자는 아랫 입술이 없어야 돼요. 윗입술도 그렇고. 남자는 힘을 주기 때문에 여기가 뭉친다는 거예요. 여자는 힘 안 줘요. 그러니까 아랫입술이 가늘어져요. 나불나불나불 한다는 거예요. 두어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남자들은 아래턱이 이렇게 나오기도 하지? 힘을 주기 때문에 그래요. 자동적으로 핏줄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그런 사람은 성격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입을 봐도, 전부 다 이게 아까 370명? 「예.」 370명이 전부 다 입이 다르지. 다 같다고 하지만 보면 다 달라요. 이게 일자가 안 돼 가지고 위에 싹 올라가서 이렇게 된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 사람은 비밀보따리가 있어요. 수평에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입이 똑발라야 되고, 눈도 똑발라야 돼요. 눈은 흰자위가 전체를 커버해야 돼요. 눈에 여기 살, 여기 모인 살이 있으면 그 살이 벌거냐, 혹은 어드러냐, 색깔에 따라 가지고 성격이 달라져요. 욕심 많은 사람은 틀림없이 살이 있다는 거예요. 아이들을 보게 되면 구제기(구석)에 살이 없어요. 우리 어머니는 살이 안 보이는구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성격을 드러내고 있는 거예요. 다 알게 돼 있어요. 친구들 100명, 옛날에는 학교에 50명 60명, 6년 하기 때문에 육 육에 삼십육(6×6=36), 360명이 되는데 그 성격을 감별할 줄 알게 된다면 자기가 앞으로 뭘 하는데 지장 없다는 거예요.
친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으면, ‘아하, 저런 사람은 저런 게 있구만.’ 하는 거예요. 한 사람에 대해서 일곱 번씩, 하루에 몇 번씩 맞춰 보게 되면 전부 다 안 맞아요. 자기가 소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가게 되면, 그다음에 교수들 중심삼고 사귀는 거예요. 지낸 모든 사람들의 성격을 사진을 찍어서 앨범을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지나간 일생 동안 사귄 친구, 사람, 다 거기에 들어와 박힌다는 거예요.
자기가 다른 공부해서 아는 것보다도 자신을 알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신을 몰라요. 내가 이 많은 사람 가운데 비례적으로 어떤 사람을 좋아할 것이다, 그것을 모르잖아요. 백 살 살았으면 백 살 될 때까지 그렇게 모르는 가운데 살지, 자기가 비교하면서 기억한 것을 중심삼고 망원경 렌즈를 조정하면서 갈아 끼워 가면서 보지 않잖아요? 일상 습관적으로 보기 때문에 모르지만, 세밀히 분석하면 그 분석한 렌즈들에 전부 드러난다는 거예요.
사람이 무서운 거예요. 친한 사람의 명령을 어기는 사람은 망한다는 거예요. 친한 친구들을 속여먹다가는 속여먹은 사람이 빨리 망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선생님을 싫어하는 사람은 영계에서 데려가요. 동네에서도 좋은 사람, 얼굴 보고 웃는 것도 바르게 웃고, 보는 것도 바르게 보고….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고,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고, 내려다보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 사람을 따라가면 안돼요. 자기가 보는 것도 똑바로 볼 수 있는 입장에서 보게 되면, 자기가 똑바로 보면 상대에 나타나는 것을 내가 측정할 수 있는 감도에 대한 것이 똑발라요. 벌써 알아요. 척 대하면 싫어진다 이거예요. 섬뜩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좋지 않아요.
영적 생활, 종교생활을 하면 할수록 그것이 점점 발전해야 된다구요. 예민해야 돼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둔하게 생겼지만, 둔하지? 둔하지만 손을 보더라도 손이 작고 발이 작아요. 궁둥이가 크고. 앉아 가지고 생각을 많이 하거든.
매일같이 배 타고, 25년 동안 배 타면서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바다에 가 가지고 ‘저 산에 아래에는 무슨 고기가 있나? 산이 저렇게 생겼는데 거기에 영향은 어떻게 되느냐?’ 다 영향을 받아요. 산도 저렇게 됐는데 짐승들이 사는 게 달라져요.
어디 가요? 우리 엄마! (웃음) 한 시간 됐나? 한 시간 넘었네. 한 시간 되면 출장소 가야 돼요. (웃음) 안 가면 여기가 젖어요. 통일교회는 부처끼리 행복하게 똑같이 잘 산다고 하는데, 생태적인 환경의 여건이 다르다구요. 생리적인 환경에서 사는 생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불가피해요. 한번 나가면 전부 다 보지? 어머니가 일어설 때 다 봤나, 못 봤나? 어머니도 좋아하면서 일어서요, 안 됐다고 하면서 일어서요? 미안하지. 벌써 그거 알아야 돼요. 센스가 빠르면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했지만 남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맏형님이 어떻고, 둘째 형님이 어떻고, 나하고 그하고 볼 때 내가 좋은 점이 무엇이고 나쁜 점이 무엇이고, 형님이 나쁜 것은 내가 좋은 점이면 도와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무조건 보따리를 갖다가 메워야 돼요. 그런 사람은 환경의 지지를 받기 때문에 올라간다구요. 얼마나 과학적인지 몰라요. 저울로 달아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오늘 어떻게 살았구만.’ 하게 되면 말이에요.
우리 인생살이를 몇 가지로 잡느냐? 여섯 가지로 선생님은 잡았어요.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먹고 자고, 여기에 다 들어가요. 먹고 자는데 어떻게 먹고 자야 되느냐? 자기를 위해서 먹고 자는 사람은 가다가 브레이크가 걸려요. 제어를 받는 거예요. 남을 위해서 먹고 자게 되면 문을 열어 줘요, 어서 오라고.
우리 통일교회가 이상한 것이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라는 동물은 문 선생만 만나게 되면 늙은 할머니나 젊은 아씨나 다 좋아해요. 남편들 눈 감아요. (웃음) 여자들 이제 선생님이 다시 결혼시켜 주면, 자기 남편보다도 더 좋은 남자와 결혼시켜 주면 시집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웃음) 마음으로 답했어요?
통일교회 잘 믿는 사람들은 바람을 못 피워요. 선생님이 거기에 아주, 태어나기를 특별히 태어난 사람이에요. 내가 열 살쯤 됐을 때 그때 팔십 난 할아버지가 나보고 와서 인사하면서 “소년이 아니고, 나를 지도하신 할아버지!” 한 거예요. 팔십 이상 된 할아버지가 딱 당신인데 지도한다는 거예요. 말소리도 같고, 모양도 같고, 동작도 같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래, 선생님을 만나면 어느 때 어디에서 만난 양반인데….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나는 그런 생각 안 해도 알아요. 만나면 위해 주고 싶다는 거예요. 따라가고 싶다는 거지. 여자들은 덮어놓고 따라가고 싶다구요. 그러니 극장 같은 데 가더라도, 30세까지는 선생님이 이 이마를 못 내놓고 살았어요. 어디 가든지, 극장에 가더라도 참…. 나라는 사람은 함부로 못 살아요. 옆에 와 앉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와서 앉아요. 그거 이상하지요?
극장 같은 데 가게 된다면, ⎯학생 때는 극장에도 안 갔지.⎯ 열심히 봐 가지고 ‘앞으로 어떤 결론이 나올 것인가?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어떻게 결론 낼 거야?’ 이래 가지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분, 여자들도 선생님 가까이 가고 싶지? 여기 2세, 3세들까지도 그래요. 3대, 3세까지도 그래요. ‘우리 어머니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나도 좋아. 할머니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나도 좋아.’ 그렇게 돼요. 열두 제자가 있으면 전부 다 ‘나도 좋아.’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이에요? 그것을 맞춰 주고, 벌써 저렇게 원하니까 이런 것을 보충해 줘야 된다구요. 그걸 이용하면 안돼요. 키워 줘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통일교회 맨 처음에 믿게 되면 다 가르쳐줘요. 여자들은 80퍼센트 이상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어디 갈 때 “야, 너 가지 말라. 가면 오늘 좋지 않다.” 하는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하고 인연이 있지. 무엇이 인연 있느냐? 핏줄이! 본성의 핏줄이 80퍼센트 인연이 돼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후손은 타락한 피를 받고 나왔지만 본성의 마음은 선생님의 마음 가운데 80퍼센트 닮아 있다는 거예요.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남편보다도, 죽자 살자 하던 아들딸보다도 선생님이 좋아요. 보게 되면 통일교회 들어올 때 남편이 먼저 들어와 가지고 열심히 나오기 시작하는데 여편네가 더 열심히 하면 남편은 후퇴하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인데 선생님이 잡아다 언제든지 쇠 채워 놓은 것과 똑같아요. 기분 좋을 게 뭐예요?
그래,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할아버지의 아내 할머니, 아버지의 아내 어머니, 자기의 아내 처, 그다음에 딸들도 보게 된다면 처음에도 선생님을 좋아하고, 나중에도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아내로서 아내의 마음 가운데 할아버지가 있지를 않아요. 또 아내가 아들딸을 갖고 있더라도 아들딸을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선생님 앞에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느 누구 집중적으로 기도하게 되면, 아예 기도하게 되면 벌써 30분 이내에 저쪽으로 영감이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몇 분 이내에 나한테 온다.’ 예감이 그러면 틀림없이 와요. 그러니까 하나되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대님 매기 힘들지? 「예.」 대님 매기 힘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남자가 한두 사람만 더 많으면 어떨까? 한두 사람 남게끔 많다면 어떨까? 이 지구상이 둥글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전부 다 90각도가 똑같아요. 상현 하현 맞추면 맞게 돼 있지. 그렇기 때문에 65억 인류가 산다면 말이에요, 자동적으로 딸 낳는 사람, 아들 낳는 사람, 오만 가지 섞어 가지고 마음대로 안 되지? 중국 사람은 아들만 원하지, 딸 나오면 죽여버리잖아요? 쓰레기통에다 집어넣어요. 그런 사람이 많아요.
그러면 앞으로 있어서 1대, 2대, 3대 60년, 1대를 20년 잡아서 60년이면 말이에요. 가정에 아들딸 둘, 남자 여자 갖고 싶겠나, 남자만 갖고 싶겠나? 중국에서 산아제한 할 때는 한 사람이에요. 동양사상을 보게 되면 남자를 중요시하지, 여자를 중요시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아기를 많이 낳더라도 여자는 남에게 주어서 기르게 하든가 고아원에 보내든가 복잡하다구요. 아들 하나 길러 가지고 붙들고 사는 거예요. 자기 가정에서 아들 하나 길렀으면 여자를 어디 가서 사와야 되겠는데, 동네방네 그 나라에서 다 여자를 좋아하지 않으니까 여자가 많을 게 어디 있어요?
이제 제일 문제가 인구문제예요. 한국도 두 사람이 결혼해서 낳게 되면 1.7? 효율이!「예.」얼마?「1.07명입니다.」그러니까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더구나 에이즈(AIDS) 같은 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작아지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큰 문제라는 거지.
그러니까 균형이라는 것을 몰라요. 밸런스라는 것을 모른다구요.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밸런스를 표준하고 같아야 돼요. 수평을 중심삼고 끝과 끝이 이래야 돼요. 여기는 올라가고 여기는 내려가나? 밸런스, 균형 되기 위해서는 수평 되어야 돼요.
평화통일이에요, 통일평화예요? 「평화통일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에서 나와서 평화가 되나, 평화통일이냐, 통일평화냐? 어떤 거예요? 동서남북이라고 그래요, 남북동서라고 그래요? 「동서남북입니다.」 순서가 달라요. 동서남북은 맞아요. 남북동서는? 반대예요.
평화통일은 맞아요. 통일평화는? 아, 통일돼 가지고 평화하자고 하나? 평화통일은 맞지만 통일평화는? 화합하게 될 때 하나 만들기는 쉽지만, 갈라진 것을 화합시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화합 통일! 통일 화합이 아니에요.
동서남북 할 때는 왜 동서를 먼저 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모든 것이 균형 된 자리에 있어서 순차적으로 하나되는데 지장이 없어요. 동서통일 남북통일, 동서남북과 남북동서가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화합해야 돼요.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화합할 줄 몰라요. 꼭대기에 있으면 그 꼭대기에 언제나 있으려고 생각해요.
할아버지가 가정을 화합시키기 위해서는 손자 친구도 되어야 되고, 손자보다도 그 친구들을 위해 주고 다 그래야 될 텐데, 그게 안 돼요. 수많은 사람들, 친구들도 통일교회에 나오게 되면, 자기가 통일교회 들어온 다음에는 대번에 통일이라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화합이 힘들어요.
결혼 안 시켜줄 때는 이것들이 화합하더니 결혼시켜줬더니 잘 맞지도 않은 것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그래요. 거기에 친구들이든 혹은 화합시킬 수 있는, 자기가 자기 것만 가지고 안 되니까 중간 패들이 화합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가 필요해요.
우리 어머니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부모의 위신을 언제든지 세우기를 바라요. 그 어머니 앞으로 가는데 어떻게 되느냐? 최고의 자리를 잡으면 행랑 보따리를 싸고 이별해야 된다는 거예요.
평지가 좋아요, 언덕이 좋아요? 「평지가 좋습니다.」 벌판을 걸어가는 데도 평지가 좋아요, 언덕이 좋아요? 높은 곳에 있으면 평지를 찾아야 돼요. 높은 곳을 메우기 위해서는 평지에서 두드러진 것을 파 가지고, 왜? 전체 열이 균형 돼 있는데 한두 가지가 문제가 되면 파 가지고 높은 곳을 메울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환경에 따라서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생활도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모델도 무슨 모델이냐 이거예요. 동쪽에서 보는 모델이냐, 서쪽에서 보는 모델이냐, 위에서 보는 모델이냐, 아래에서 보는 모델이냐?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혼자 가만히 있더라도 친구들이 그 사람하고 하나되고 싶어 찾아오는 거예요.
전도를 많이 한 사람들은 말이에요, 사람이 원만해져요. 많은 일을 당하니까. 별의별 사연을 다 당하는 거예요. 국내보다도 외국 같은 데 나가 가지고 고생하고 다 그러면, 문화적 배경이 얼마나 달라요? 생태 환경의 근본도 달라요. 위로 올라가야 할 텐데 내려가야 돼요. 그거 싫어하게 되면 그 세계에서 못 살지. 그러려면 그것을 메워줘야 돼요. 메워주기 위해서는 여행을 하든가 뭘 하든가 보충해야 돼요.
그래, 여자에게 남자가 얼마나 필요해요? 여자분들!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가 얼마나 필요해요?「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남편이라는 것이 왜 귀하냐? 그 동네의 할머니 할아버지 잘 사는 대표가 돼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잘 사는 대표가 돼야 되고, 신랑 각시 잘 사는 대표가 되어야 돼요. 어렸을 적부터 아기를 낳아 가지고 기르는 데 있어서 어머니 노릇 잘 해야 되고, 일생 동안 늙어 죽을 때까지 어머니 노릇 잘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남자나 여자보다도 그 동네에서 일생 동안 살겠다 할 때는 내 남편이 우리 동네 할아버지 중에 왕초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에 왕초 아버지요, 남편 중에 왕초 남편이요, 아들 중에 왕초 아들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어머니가 돼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해요?
횡적으로 보면 나이 많은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십 팔십 된 것, 할머니가 나이 많아서 늙었지만 얼마나 놀라운 행적이 많아요. 어린 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재미있는 얘기 하게 되면 거기에 가 놀면서 그 말씀을 다 들으려고 하지? 자기들이 그런 성격이 있어요?
말씀 잘 듣고 글방에 가게 되면 공부를 잘 해야 돼요. 책도 1학년 책 2학년 책이 다르거든. 내용은 같더라도 묘사하는 것이라든가 표현하는 것이 예술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평면적이 아니라 입체적이에요. 구조적인 것이 만물상 모양으로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고, 언제 보더라도, 춘하추동 봐도 계절을 극복해서 좋다는 거지. 그러면 남편과 아내가 계절을 극복해서 좋아야 돼요.
여러분이 자기 얼굴을 혼자 그릴 수 있어요? 친구 얼굴은 얼마든지 순식간에 그릴 수 있지만 자기가 자기 아내의 얼굴, 자기 얼굴을 그리기 힘들어요. 그릴 것 같은데 안 그려져요. 그게 귀하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마음대로만 해 가지고는 구멍이 뚫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균형을 언제나 잘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생활을 하게 될 때는 서로가 뭐가 다 있지? 황선조!「예.」성숙이 왔나?「내일 아침에 옵니다.」내일 아침에는 오지. 지금 여기 왔냐고 하는데, 내일 아침에야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황선조는 손을 보더라도 남성격 일을 해 가지고 안 되면 싸워 가지고 뺨을 갈겨버리고 발길로 차든가 이럴 수 있는 성격이지, 고이 끝까지 손톱을 깎고 거기에다가 그림을 그려 줄 수 있는 손이 못 돼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하나 했으면 그 말을 대중 앞에 보증시키기 위해서는 자기가 줄을 달아 가지고 말을 붙여 가지고 많이 만들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 같은 것을 했으면 좋은 선생이 됐을 거예요. 연구 같은 것을 했으면 연구반 반장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벌써 뭘 해놓은 것을 보게 되면 좋게 보려고 안 그래요. 평하고 보지. ‘이것을 왜 이렇게 했나? 나는 이렇게 할 텐데.’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생애가 고달프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성격이에요. 어디 척 가게 되면 죽 보고 ‘저런 것은 어떻고, 저건 어떻고, 드러난 것이 어울리지 않고 뾰족하구만. 제멋대로 다 갖다 놨구만.’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균형 될 수 있는 중심 모델이 뭐냐 이거예요.
오늘 내가 꽃각시 같이 입으니까 좋아요? (웃음) 「예.」 이게 뭐예요? 「호박입니다.」 송진이에요. 보물이 별 게 아니에요. 다이아몬드도 고상한 것이 아니에요. 불탄 꼬다리예요. 탄소예요.
환경 여건에 들어가서 폭발되든가 다른 것과 부딪쳐 직결되면서 거기에 공기 통하는 것이 막히든가 다른 무엇으로 가지가 쳐 나가든가 그럴 수 있는 이질물을 보물 취급해요. 보물은 전부 다 특성이 있지? 변하지 않는 특성!
오늘 돈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은 얼마 받았나? 다 봤어요? 어머니가 돈을 집이나 한 채씩 살 수 있게끔 줬으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그거 자기가 계획하면 해요. 많은 것은 못 하지만 한 채 한 채, 10년에 하나씩 그래도 그런 사람의 후손들은 망하지 않습니다.
부락을 위하든가 나라를 위하든가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몇십년에 한 번씩 자기가 하지 못하는 것을 모아 가지고 남몰래, 남이 알지 못하게 나라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무엇을 남기고 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그 부락이나 어디나 보호해요. 그렇게 이룬 물건들은 박물관에 가요. 박물관에서는 10년 20년 변하지 않지? 그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장기적인 기간 동안 같은 초점을 맞춰 가지고 정성들인 물건은 역사의 문화세계에서 반드시 영향을 미치거든.
자,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에게는 여자가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사람들이 사는 데는 어떻게 사느냐? 배워 주고 배우고 살아야 돼요. 배우면서 배워 줘야 돼요. 인생살이의 골자가 간단해요. 좋은 것이 있으면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엄마 아빠 앞에 갖다 주고, 동생에게 갖다 주고 싶지요? 세계 인류를 대신한 이상의 자리에서 그 마음이 됐으면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어요.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이 어떤 분일까? 우리 동네에도 우리 세계에도 없는데 없는 것이 뭐냐 하면, 천년세월 만년세월이 지나가더라도 위해 주고 싶고 좋은 것을 쥐어 주고 싶은 마음을 역사가 지배 못 해요. 역사가 포용을 못 한다구요. 역사가 그의 생태 환경에 포용당하게 돼 있지.
그러면 아내 되는 사람은 시집가게 될 때 몇 번 시집가겠다고 생각하고 가나, ‘단 한 번 시집간다.’ 하고 가나? 어드래? 누구나 다 첫사랑이 있는데, 첫사랑의 참된 주인은 누구나 못 돼요. 하나님이 위대하신 것은 천년만년 첫사랑의 주인을 영원히 키워 가면서 보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남편한테 여자의 얼굴을 그리라면 못 그려요.
여러분도 자기 얼굴을 보면 좋게 보일 때도 있고, 밉게 보일 때도 있고 다 그렇지요?「예.」좋게 왜 보이느냐? 영향 받았어요. 자기가 좋게 보일 수 있는 주체도 아니고, 나쁘게 보일 수 있는 주체도 아니에요. 영향 받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선생들의 영향을 받아요. 10대 때에는 영향 받는 거예요. 그때 성격을 봐 가지고 어떤 사람을 좋아하느냐 하는 거예요. 잘 취해 가지고 이럴 수 있는, 선생 같은 사람이 좋으면 좋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 사람이 살인마 돼 가지고 형장에서 이슬로 사라지더라도 나는 사랑하겠다 이거예요.
그런 일편단심 마음을 가지고 사는 아내가 쉽지 않고, 남편이 쉽지 않다는 거예요. 다 어려우면 자기편 중심삼고 결론지으려고 하지, 상대인 아내나 남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론지으려고 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자기 중심삼고 결론지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조금 기분 나쁘다고 해서 싹 그어버리고 말이에요.
선생님과 같이 나이 차이를 지닌 아내하고 사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23년이에요. 23년이면 남편 연령도 지나가지? 아버지 연령도 되는 거예요. 24살 때 1살이 되니까. 딸의 연령도 아내의 연령도, 할머니 연령은 안 됐다고 하더라도 할머니, 그다음에 유언을 하고 가야 할 늙은 여왕님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길러 갈 것이냐 이거예요. 어디에 표준을 둬야 되겠나? 지금 자라고 있는 어머니한테 표준을 해야 되겠나, 교육하고 있는 선생님이 있으면 선생님의 프로그램으로 하겠나?
사람이 사는데 싫더라도 인연을 더 키워 가고 묶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예요. 영원한 거예요. 그러려면 어디에다가? 부자지관계, 상대적 관계, 그다음에 자녀관계예요. 3대가 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4대 심정권! 4대 심정권 세계는 1대에서 안 와요. 1대 지나가고 2대 지나가고, 할아버지 시대 지나가고 아버지 시대 지나가고 그다음에 자기 시대와 아들딸 손자까지 돼야만 가정의 틀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려면 자기 상대하고 당장에 결혼해 가지고 천년만년 행복할 수 있는, 깨가 쏟아지는 부부가 되고 없어서는 안될 수 있는,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무엇 중심삼고 없어서는 안돼요? 여자는 여왕님이에요. 남자는 남왕, 남자 왕이에요. 두 왕손이 합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어느 편을 주로 해 가지고 플러스 잡고 마이너스 잡을 것이냐 이거예요. 계획을 잡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자를 중심삼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나, 남자를 중심삼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나? 변하기 잘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변하기야 하지만 덜 변하는 것이 여자인가, 남자인가? 변하는 성격은 될 수 있는 대로 나중 잡아야 돼요.
우리 어머니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집에서 혼자 살았어요. 할머니(대모님)하고 둘이 살고 학교도 그렇게 다녔기 때문에 언제나 친구를 대하나 어머니를 대하나 많은 사람을 대하는 관계의 세계에서 훈련이 안 돼 있어요.
(손주님들이 나옴) (박수) (손주님들에게) 박수해 줘요. (박수) 오늘이 섣달 그믐날인가요?「예.」네가 박수했지? 사랑한다고 윙크해 줘요. (신준님 윙크) (웃음) 그다음에 단것! (손주님들과 참석자들에게 과자를 나눠주심)
여기 훈독회에 오게 되면, 아침에 오게 되면 마지막에는 신준이가 나와서 까까 나눠주는데 이게 보물이에요. 맛있게 먹으라구요. 이것 얻어먹기 위해서 오면 안되지. (웃음) 여기에 오는 것이 이것보다도 맛있어야 돼요. 아침 먹는 것보다도 맛있고.
여기서 저기 아줌마! 저기 저 아줌마, 뒤에 돌아보는 아줌마, 나와. 목청이 좋겠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불렀는데 노래 하나 해보라구. 「어떻게 참부모님께서 제 마음을 아셨지요? 노래 준비해 가지고 왔는데.」 그러니까 내가 좀 이상한 사람 아니야? (웃음) (‘무조건’ 노래) (박수) 하나만 하고 그만둬? 얌전하게 누가 한번 불러봐. (웃음) (노래)
저기 저 안경 끼고 얼굴 갸름한, 뭘 깨물어 먹는 아저씨! 돌아보는 아저씨, 나를 바라보는 아저씨, 일어서요. 그래, 알긴 아누만. 자, 나오라구.
「아빠! (신준님)」 왜요? 「윷놀이 하자요.」(웃음) 윷놀이는 조금 있다가. 엄마보고 아빠가 오라고 했다고 그래요. 왔다 가라고 그래요.
가서 모시고 와요. 윷놀이 상은 누가 주고? (웃음) 몇 년 전에 윷놀이 상금을 몇 억씩 주고 했는데. 자, 빨리 해요. 이 사람은 유행가도 잘하고 돌아다니면서 노래도 팔아먹을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보는데 한 번 해봐요. 「가사를 잘 몰라서.」 가사 모르면 지어서라도 하라고. (‘사랑해’ 노래) (박수)
우리 엄마 온다. (어머님 나오심) (박수) 엄마가 노래 하나 불러…. 「윷놀이 하자구요.」 윷놀이 하는데 노래라도 해야지. (웃음) 섣달 그믐날 단것도 먹고 노래도 하고. (어머님이 신준님과 ‘곰 세 마리’ 노래)
엄마, 노래 하나 하고. (박수) 봄 노래, 새해의 봄이 돼 오는데, 봄이 가까워 오니까 봄 노래 해요. (어머님 ‘봄처녀’ 노래) 「앵콜!」(박수)
아가씨의 노래예요. 이 노래는 어머니가 시집와서 사흘째인가 부른 노래예요. 그래서 그 노래를 ‘그때 아름다운 노래다.’ 하고 아가씨, 그때 아가씨지? ‘아가씨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그 노래와 같이 사랑하면 되겠다.’ 한 거예요. 오늘 그런 뜻 있는 날인 모양이다. 어떻게 어머니가 그 노래를 불러? (웃음)
오늘이 좋은 날인 모양이지? ‘이제는 80, 90이, 100이 다 찾아오더라도 우리의 행복을 빼앗아 갈 수 있는 무엇이 없다, 부디부디, 길이길이 행복하시옵소서.’ 하는 축하의 노래 같아요. ‘4월의 노래’ 해요. (어머님 ‘4월의 노래’ 노래) (박수)
「아버지, 일어나세요. (어머님)」(박수) 자, 무슨 노래를 할까? 여기 소녀들이 어머님하고 아버님이 노래하는 것을 못 봤지? 「예.」 처음 보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자구. 이야! 아버지가 못 봤다면 시골 사람이네. (웃음) 무슨 노래를 할까? 「어린이 노래를 하세요.」(아버님 ‘할미꽃’ 노래)「앵콜!」(박수)
선생님이 소년시대에 놀기도 잘 하고 뭣도 다 잘 했어요, 동산 노래도 잘 하고. 무슨 노래를 하라고? 「‘노고지리’입니다.」(아버님 ‘노고지리’ ‘고향무정’ 노래) (박수)
교주님이 원맨쇼 잘 하다고 소문나면 밥 벌어먹기 위해서 여기서는 내가 노래하고 못 하겠지만…. 진짜 밥 벌어먹기 위해서 팔도강산을 유랑할 수 있는 그런 때가, 늙어서 그렇게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뭘 해요?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 (박수)
설날 잘 맞이해서 복 많이 받고 새해 건강해서 훌훌 날아다니는 기러기 이상 여행하고 살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자! (경배) 「밑에서 아침 먹고 윷놀이 하세요. (어머님)」 상은? 「3천만 원입니다.」(박수)
(천일국 8년 무자년 새해를 맞이해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세배 올리겠습니다. 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어머님)」 (새해 참부모님 영광 받으소서!) 여러분도 영원토록 복 많이 받기를 바라겠어요. 「자녀님들이….」 「자녀들 세배 받았어요. (어머님)」 「자녀분들께 세배 같이 올리겠습니다.」 무슨 세배…? 세배 받고 나오느라 늦었다구. 「저희들이 자녀님들께 하겠습니다.」 아, 그래? (자녀님들께 세배) 「세뱃돈 받으러 나오세요. 부부가 나오세요. (어머님)」 (세뱃돈을 나눠주심) (박수)
이렇게 다 같이 하니까 젊어 보이네. 오늘 천일국 8년이 좋았어. 이렇게 앉으니까 좋구만. 「예, 전체를 다 볼 수 있지요? (어머님)」 전체가 더 많이 앉을 수 있고, 훈독회 할 때 들어오기도 쉽고…. 자, 오늘도 훈독회 하자. 훈독회는 ‘가정맹세’…. 가정들 잘사는지 맹세문을 둘이 손잡고 한번 들어봐요. 가정이 앞으로 할 일이 참 많아요. (『평화훈경』 ⅩⅣ 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내가 한마디 남기고 싶은 것은…. 금년이 무슨 해예요? 「무자년입니다.」 무자년인지를 내가 묻나? 말하는 자체가 상대가 다르다구요, 하늘과 세상과. 여러분, 선생님의 생활은 세상과 달라요. 세상을 중심삼고 산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실제로 계신다면…. 하나님도 살아계시고, 하나님도 꿈을 가지고 계시고 그 꿈을 성취하겠다고 하신다면 그 꿈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에 대한 종합적인 결론을 지으면 대신환경이에요. 대신자, 대신환경, 대신세계, 대신이상형이라는 거예요. 절대자라고 하지만 절대자로서의 이상형을 이룰 수 없습니다.
여자면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남자 없이 이상형을 이루겠다면. 그것은 미친 간나라구요. 미쳐서 뭐 어디를 갔나(간나)? 미쳐가지고 강을 건너고, 뜰을 건너고, 산을 건너고, 세상을 다 건너갔다는 거예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인격적인 신이라면 우리 지금까지 살고 있는 세상 사람과 마찬가지인데 우리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 부부, 그 다음에는 앞으로 계승해서 나타날 아들딸들…. 그 전체가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살다 죽고 일하다가 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라가 아니에요. 출발이 가정이에요. 무슨 가정? 참된 가정입니다. 지금 가정에 참된 가정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테이블에 남겨놓을 것이 하나님의 헌법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헌법이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적인 대신가치를 지닐 수 있고, 영원히 변치 않아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드러낼 수 있는 자체를 보장해 줄 수 있는 내용의 선언이 헌법이에요. 알겠어요?
오늘 법을 중심삼고 모든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 무엇을 해먹겠다고 자기 직책을 중심삼고 회사면 회사법, 또 그 다음에는 자기 처해 있는 부처면 부처에 법이 없는 데가 없어요. 법이 완성 안 되어 가지고는 부처가 성립 안 됩니다.
그러면 사람이 법을 중심삼고 남길 수 있기 위해서 생겨났다면, 사람에 대한 법이 돼 있어야 되는데 그 법이 뭐냐? 개인의 법, 사회의 법, 국가의 법을 전부 종합적으로 해 가지고 핵심적인 핵의 뿌리가 될 수 있는 법이 이상적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법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헌법 위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헌법을 만들어 놓고, 또 그 만들어 놓은 뿌리니까 그 뿌리가 커 가지고 헌법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생겨날 수 있는 근원을 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욕먹기 좋아하는 것이 통일교회지요? 선생님이 욕먹기 좋아할 수 있게 생겼어요, 욕 안 먹기 위해서 생겨났어요?「욕 안 먹기 위해서….」똑똑히 하라구, 똑똑히! 너희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누구를 따라가는 거예요?「참부모님을 따라갑니다.」참부모라면 참부모…. 참부모라면 얼마나 무서운지 말 못 한다는 거예요.
내가 제삼자의 입장에서 통일원리를 지금까지 보게 될 때 무서운 선언들이에요. 이것을 놔두고 대통령 해먹겠다는 놈들, 이것을 놔두고 장관 해먹겠다는 놈들은 도적놈이에요. 지옥 밑창에 깔려서 불도저로 밀어대고 한꺼번에 태평양의 맨 깊은 골짜기로 처넣어야 할 패들이라구요. 이런 말을 하면, 이야 세상에 그런 결론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는 혼자 살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내가 혼자 살 수 있기를 바라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살 수 있는 환경에 같이 살 수 있는 세계를 꿈꾸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문 총재가 가는 길하고, 가는 생활하고 여러분하고 같아야지요.
선생님이 90세가 다 됐는데…. 만 90세가 넘을 때가 온다구요. 일생 동안 나기를 왜 낳느냐? 90세를 왜 먹었느냐 이거예요. 이제 가서 무엇을 할 것이냐? 다 이루지 못했으면 저나라에 가서…. 이루지 못한 것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이 지금 시작한 것은 한 부분밖에 안 돼요.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삼고, 왕의 권한을 중심삼고 모든 천상세계의 제도권 내에 설 수 있는 존재들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관리법을 중심삼고 1년이 아니라 영원한 법의 치리를 받더라도 그것을 따라갈 수 있는 내용의 그런 법이 되어야 할 텐데 그런 법을 아는 사람이 어디 하나라도 있어요? 똥개 같은 것들이라구요. 무엇을 먹고 살고, 무엇을 하고 살고, 무엇을 위해서 살아요?
당장에 하나님은 말이에요, 내가 말하던 모든 전체를 이루어 놓고 다 끝내 가지고 여행을 다니고 싶고, 자기가 그 수고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같이 살고 싶은 거라구요. 이것이 대우주예요. 지구의 태양계보다도 우주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1천억 배예요. 태양계만 해도 아홉 개의 행성이 있고, 태양계를 중심삼고 1년에 한 바퀴 도는데…. 우주 가운데 인생이 살고, 존재가치까지 거기에 모여 가지고 핵심부로…. 하나님이 구상하던 모든 것이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된 것은 지구성밖에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의 존재예요. 뿌리 자체도 이 전체와 바꿀 수 없어요. 뿌리 하나도 바꿀 수 없다구요. 뿌리가 뿌리 되기 위해서는 전체보다도 나을 수 있는 입장에 있어야 전체를 자랑하지 뿌리보다도 못하게 되면 자랑할 수 없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여기에 천만 가지의 색깔이, 천만 가지의 모양이 있어요. 이 하나 꽃이 피면 만 우주의 서 있는 존재 가운데서 균형을 취해 줄 수 있는 내용이 갖추어져 있느냐? 전부가 들어가 있다구요.
여기에는 아름다운 색깔이 들어가 있고, 향기가 들어가 있고, 그 향기 가운데 꿀이 들어가 있고, 꿀 가운데 씨가 숨어 있어요. 꿀을 왜 좋아해요? 꿀돼지가 되기 위해서 좋아하는 거예요? 꿀 가운데 생명의 씨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러한 잎, 이 꽃 앞에 있어서 잎 하나보다도 자랑할 수 있어요? 여기에 현재 존재하는 모든 전체 꽃까지, 이 뿌리까지 공기와 환경에 활용할 수 있는 구조적인 내용이 잘 되어 가지고…. 이것보다도 먼저 자라났다는 거예요. 색깔이 다르지만, 이것보다 먼저 자라났다는 거예요. 아래가 그렇잖아요?
모든 존재하는 세계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면, 그것은 영원한 보물들이에요. 그 보물들 가운데서 타락했다는 말을 하는 존재는 인간밖에 없습니다. 인간밖에 없어요. 남자 여자들밖에 없다구요. 동물세계도 타락했다고 그래요? 그것은 개방이에요. 법이 없어요. 특별한 법을 중심삼고 인간이 지어졌기 때문에, 법에 걸려 있기 때문에 타락한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것이 왜 나쁜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그 환경이 없게 되면, 그 환경이 사막이 되고 황야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왜 인간만이 타락했느냐? 특별한 법이에요. 하나님도 절대 존경할 수 있는 법이에요. 여러분이 우리 통일교회 원리를 다 안다고 하는데, 원리말씀 안에서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모든 만물은 개성진리체를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개성진리체라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라는 것이 혼자 필요해서 개성진리체가 됐느냐? 만우주를 대표해 가지고 개성으로써 특성을 지닌 진리체가 되어 있으면, 이것은 만우주의 모든 법의 세계에…. 생태적인 환경의 모든 여건에 맞고 남아져야 할 내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이 입은 옷이 자기 것이에요? 빌려 입었지요. 경상도 사람이 다비를 만들고, 그 다음에 전라도 사람은 무엇을 만들고…. 혁대가 있고, 겉옷이 있고 팔도강산에서 만든 것을 주어다가 편성물을 만들어 놓은 것이 한국 옷, 한복이라는 거예요. 한복을 전라도에서만 만드나요? 어디에서 왔는지 모르고 지금 입고 있는 거예요.
웃는 것만 해도 그래요. 웃게 되면 “아이고, 좋다.” 하는데, 그 배후에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우주가 감찰을 하고 있어요. 그 대왕이, 그 왕초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가만 볼 때 “좋아한다. 얼마나 좋아하느냐?” 할 때에는 지으신 양반이 진짜 있다면 지으신 양반의 최고 가치의 인격을 지녀 가지고 좋아할 수 있어야만, 절대이상의 가치를 지녀 가지고 좋아할 수 있어야 하나님이 둥그렇게 웃고 “이야, 그거 참 좋다.” 한다는 거예요.
좋다고 할 때에는, 눈을 감고, 코를 막고, 귀를 막고 ‘좋다!’ 할 때에는 거기에 빠져서 나오고 싶지 않은 하나님이 실제로 있다는 거예요. 어떤 꽃이 좋으면 가지 못하고 서 가지고 그것을 붙들고 집에 가져가고 싶고, 벌과 나비를 보면 자기 자연의 환경에 날던 것에 붙어 가 가지고 이러고 싶은데 그러다가 발에 치이고 죽고 살 줄 몰라 가지고 함부로 덤비다가는 죽기도 해요.
이런 세상을 볼 때 자유가 어디 있어요? 자유의 법을 보장할 수 있는 환경, 그것을 누가 정리해 줬기 때문에 자유가 있는 거예요. 그래,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법을 중심삼고 자유환경의 모든 전통적 남아진 풍습, 갈래 갈래의 계열적인 풍습이 법의 보장을 받아서 있는데 그 법을 알고 실천한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대통령이 알아요? 하나님도 법을 다 만들었지만, 아직까지 실천해 본 것이 없어요. 완성품이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 판세에 타락해 제멋대로 된 갈래갈래 찢기고 손바닥부터 천만가지 상처를 입고, 얼굴을 보고 몸뚱이를 보더라도 어디 한 조각 좋은 것이 있어요? 그냥 그대로 씻어서 모든 붙은 걸 떼어버릴 수 있는 살, 몸뚱이의 면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흠 주머니라구요.
이런 사람들 앞에 이 맹세문이…. 이것은 저주 받아야 돼요. 맹세문 1절을 다 할 수 있어요? 타락해 가지고 다시 재창조를 해야 돼요. 재창조하기 전에 맹세문대로 재창조를 하려면 하나님을 알아야지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이 하는 일을 재창조해 가지고 실패했으니…. 그 창조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실패했을까? 그것은 무한한 신비경의 내용이에요. 답변을, 답을 풀 수가 없어요. 해본 사람은 알아요.
그래, 꿀맛을 모르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말눈깔 사탕 같은 것 하나를 먹이고 “이것이 꿀맛이다. 꿀이 이런 것이다.” 해 가지고…. 천만가지의 사탕이 있는데, 사탕이 꿀이 될 수 있어요? 맛 본 사람 외에는 모른다는 거예요.
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이 둥글더냐, 납작하더냐, 모지더냐, 바늘 끝과 같이 침이더냐? 사랑의 정의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주인을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사랑을 만든 주인이 누구예요? 사랑을 만든 주인이 타고 와 가지고 사랑을 세우겠다는 그 다리가 뭐예요? 사랑이 놀 수 있는 징검다리가 어디냐?
선문대학 총장! 「예.」 그 징검다리가 어디야? 생식기 아니야, 생식기? 이야, 그렇게 비약해서…. 비약에 비약을 하라 하라 해서 갖다 합하더라도 그 답이 전부 다 오케이예요.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인데, 사랑의 주인이 그 보자기에 쌀 것이 있다면…. 나일론실, 가는 것이 갈래갈래 천하에 무엇이든지 관계 맺을 수 있는 두 갈래 있다면,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한 갈래의 주인도 될 수 없어요. 본질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나일론이면 나일론 되어 가지고 갖다가 더 갈라 가지고 잇고 다 이러면 이을 수 있지만, 내용이 다르면 이을 수 없어요. 종의 기원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이 아메바에서 사람이 되었다고 해요. 종의 기원이면 기원, 그 뿌레기가 며칠 살다가 옮겨 가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이사 다니는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수천수만의 종이 있는데 그 가운데서 종을 무시하고 뛰쳐 올라가서 진화해요? 그놈의 자식, 벼락을 맞을 녀석이라는 거예요.
문 총재는 어릴 적부터 그랬어요. 물어보게 보면,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답변 못 하고 네가 연구하라는 답을 받았어요. 얘기를 못 해요. 우리 할아버지도 유명한 할아버지가 다 있잖아요? 역사에 남을 수 있는 할아버지예요. 선생님이 그 할아버지를 몰랐다면 하나님을 찾으려고도 안 하고 알아보려고도 안 했을 거라구요.
이런 얘기도 다….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설날입니다.」 설 날이에요, 설날이에요? 「설날입니다.」 선다는 것은 이 서는 걸 말하고, ‘설’ 할 때에는 서럽다는 말이에요. 새해가 왔다가 복을 가지고 올 줄 알았는데 화를 주고 간다는 거예요.
일년 표제를 생각한 것이 연말에 가서 “나 만세, 승리만세! 하나님을 표상으로, 영계에 내 생명의 표상의 마크를 해놓았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흘러가는 거예요. 절로 흘러가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엇이 되는 거예요?
허재비도 안 되고, 세상의 어떤 존재물은 하나님의 법 가운데 보호를 받을 수 있는데…. 만물은 보호를 받고 있는데, 보호 받을 수 있는 그 자리에 설 수도 없는 자기 자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허망한 거예요. 헛된 거예요.
나도 이제 90이 다 됐나, 지금 90이 되어 가는 입장에 있나? 보라구요. ‘90’ 하게 되면 90권내는 지나간다구요. 100권내에 들어가요. 100에 가서 맞추기 위한 거예요. 100에 가서 드러나서 백 하나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확대 세계의 결과를 표상하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그래요. 말도 그렇게 돼 있어요.
동무끼리라도 같이 앉아 맛있게 밥 먹다가도 이것은 내 밥인데 왜 훔쳐 먹느냐고 하게 하면, 도적놈이라고 하게 되면 먹다 말고 발길로 차버리고 싸워요. 자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렇게 부정당하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됐으면, 하나님이 살아먹겠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느 인간에 나타난 흔적도 없게끔 있다고 하니 그분이 훌륭한 거예요. 나보다 다 먼저 났어요. 참부모보다 먼저 났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타락을 했으니 참부모 같은 제2품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원형이 아니라는 거예요. 창조원형이 아닌 오만가지 형이지요. 그 오만가지 형이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진짜 절대 최고 정상에서 맞을 수 있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한의 하나님, 영원한 불행한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그것을 어떻게 해방해 줄래요? 무엇을 갖고…? 줄이 뭐예요? 배움의 길? 그 다음에 뭐예요? 핏줄의 길? 혼자 핏줄이 나타나지 못해요. 핏줄이 나타나려면 어머니 아버지, 두 분이 합해야 돼요.
그 두 분도 수많은 조상을 통해서 나타나니 대한민국 민족을 만들 수 있는 조상이 됐으면, 조상의 배열을 분할해서 법으로 제정해 가지고 그것을 살릴 수 있는 환경여건을 다 갖추어 가지고 전통문화를 자랑할 수 있는 대한민국, 국가형태가 조성되는 거예요. 이론적인 형태라는 거예요.
지금 현재 대한민국이 잘되게 만들어야 되는데 어떻게 만들 거예요? 돈보따리를 누구…? 이 무엇이? 이명박이에요, 이박명이에요? 「이명박입니다.」 명(明)은 하늘땅을 알아야 돼요. 이 대통령이 하늘땅을 알아야 돼요. ‘두들길 박(朴)’자, ‘나무 목(木)’변에 점(卜) 복, 이것은 정치를 지키고 있어요. 경제적인 점을 쳐 가지고 하늘땅이 밝아져요? “이것이 사실이다.” 할 수 있는 증거가 있어요? 없어요. 내가 물어보면 답변 못 한다는 거예요.
밥 먹고 소화하는 데 있어서 밥 먹는 시간과 소화하는 시간이 똑 같아요? 먹는 것이 다르면, 전부가 달라요. 가스도 다르다구요. 그러면 먹는 영양소에 대해서 무만 먹으면 무 같은 사람이 돼요? 아니에요. 그들도 영양소가 변해 가지고 자기 자체가 없어지더라도 자기의 몇 천 배, 몇 만 배 보다 가치 있는 것이 빛나기 때문에 그 자리에 영원히 있더라도 없어지지 않고 존속하려고 하는 거예요. 새끼를 치고 번식하려고 하는 거예요. 다 번식하려고 하지요? 자기 같은 사람을 번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20년 이상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대개 다 왕초로구만! 나보다 낫지. 이제부터 내가 통일교회 들어와서 20년 공부해도 못 따라갈 것 같아요. 그럴 수 있는 내용, 탕감복귀의 역사적인 전체가 하나님까지도 죽어 나가는 뭐라고 할까, 기절해서 나가 자빠져 있는데 문 총재가 하나님을 살려놓겠다고 하는 그 말을 믿어요? 얼마나 힘든 일이에요.
마이크야, 너 뭘 하기 위해서 문 총재 코앞에 대가리를 대 가지고 있어? 얼마나 무서워, 이거! 선생님 말씀을 대신하기 위한 거예요. 대신했기 때문에 대신의 자리…. 마이크가 저쪽에 있으면, 내가 방향을 맞추어야 마이크를 쓰지 “야야, 마이크야! 네가 왔다 갔다 하면서 나를 맞추어라.” 하지 않아요. 1시간 2시간 선생님이 말할 때…. 16시간 47분까지 서 가지고 얘기를 했는데, 그거 오고 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살아먹겠어요? 어디로든 없어지지. 그러니까 이것이 요술판이에요, 요술판. 신비스러운 환경이에요. 알 것 같기도 하고….
사랑을 알아요? 강정자!「예.」맨 처음에 결혼했는데, 이름이 뭐던가? 「유종영입니다.」 유종영을 좋아했어? 「싫어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금식하면서 “나는 죽어도 유종영이 싫다.”고 하더니 요즘에는 자랑을 하더라구. “야, 너 결혼을 해 가지고 40이 넘도록 아기 많이 낳으면 너보다 나은 아기들이 두 세 사람 나올 텐데 믿고 한번 해봐!” 그랬다구요.
요즘에 어디 가더라도 손잡고 다니더라구, 보니까. (웃음) 「손 꼭 잡고 다닙니다. (유종영)」 글쎄, 그러니까 내가 봤어. 저 사람 가운데서 손잡고 다니면서 놓지 않고 고개를 올라가고 내려가고, 구덩이도 같이 뒹굴고 그럴 수 있게 됐으니 그거 진짜 요지경 물건이라는 거예요. 요지경 물건이 뭐냐 하면 잘살든가 못살든가 하는 남자 여자의 삶이에요. 그 환경이 요지경판이라구요.
보라구요. 내가 축복해 줄 때 좋다고 한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전부 다 대가리를 저으며 “싫습니다.” 했어요, 쌍 간나 자식들! 평안도 욕이 그래요. “쌍놈의 자식, 쌍…!” 그러는데, 그게 뭐냐? 쌍을 싫어하는 사람은 넘어가야 돼요. 쌍이 싫어서 넘어간 놈! ‘놈’ 할 때에는 도적놈, 그거 아니에요? 아빠 엄마 싫어서 건너 넘어간 놈,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욕이 그래요. 쌍 간나 도적놈의 새끼! 욕을 그렇게 해요. ‘간나’는 강을 건너가고 물을 건너갔나 하는 거예요. 뭐를 건너가요, 여자가? 여자를 ‘간나’라고 그러잖아요?
서울말도 ‘간나’라고 하면, 여자가 들어가지? 없어? 함경도 여자는 ‘간나’ 들어가지? 그래요. 쌍이 싫어서 넘어간 놈이에요. 또 달아난 놈, 강 건너 간 놈…. 그런 거예요. 서로서로 하나되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니 평화의 세계가 올 성싶어요, 안 올 성싶어요?
여러분에게 한 가지 남기고 싶은 것은 뭐냐? 통일교회는 무서운 곳이에요. 참 무서운 곳이에요. 내 자신이 그렇게 아는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들 한 사람 한 사람들이 무서운 거예요. 마음대로 할 여자가 없어요. 다른 생각을 다 갖고 있다구요. 내가 열만큼 주게 되면, 구십 가운데 열을 주었으면 ‘아이고! 하나, 둘, 셋…. 절반을 줄 때는 45는 주어야 할 텐데 왜 하나를 주노?’ 그러고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래, 상대할 여자가 없어요.
그래, 선생님을 붙들고 좋아하던 사람도 그렇다구요. 요전에 현실이도 와서 뭐 다 해결했어? 아직까지도 해결 안 됐지? 물어보잖아, 강현실?「예.」여덟 사람이 다 행복하게 산다고 하던 것, 그것이 다 파투가 나 가지고 갈라져 나가지? 그것은 왜냐? 그것이 있으면 더 좋은 것을 줄 수 없지. 그래요.
윤정로! 「예.」 자금을 받았어? 「예, 받았습니다.」 누구한테…? 「아버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나, 돈 없어! 약속이지. 돈 없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받았다고 생각하는 그 돈을 받아쓰겠다고 생각하려면 쓸 수 있는 마음자세가 어때야 돼요? 그것이 틀려지게 되면 그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돼요. 만들어 기다릴 수도 있어야지. 4월 달에 끝내야 할 텐데 4년, 5년 기다리겠느냐 이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돈이 한 푼도 없는데, 누가…? 황선조는 3백억을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여수⋅순천 가서 3백50억, 1천5백억에 해당하는 돈을 내가 지불했어요. 아예, 한꺼번에 다 지불했다구요. 그러면 한 사람에 대해서 3백억을 또 줘요? 그런 돈이 어디 있어요? 누구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전라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전라도가 어렵지만 경상도를 위해서 써야 돼요. 그러면 인구로 말하면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어디가 인구가 많아요? 몇 대 일이에요? 황선조!「전라도가 반입니다.」그러면 자기가 절반 쓰고, 경상도에는 절반밖에 안 주겠나? 비례로 써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생각은 안 해요. 주게 되면, 자기가 타게 되면 마음이라도 전체를 위해서 쓸 수 있어야 돼요.
문 총재가 무슨 욕심 때문에 돈을 그렇게 번 것이 아니에요. 일생 동안 수백억 달러를 벌어서 썼어요. 세계에 뭐라고 할까? 홍길동식이에요. 뿌려놓고는 내버려두는 거예요. 10년 내버려두고, 1대에 한 번 가 볼지 말지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너는 얼마까지…. 나라가 망하더라도 너는 그 나라에서 남아서 씨가 되어서 싹이 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어요. 매해 찾아오는 봄이 천번 만번 찾아오더라도, 그 환경에 싹이 안 나더라도 어느 한때에 가서는 싹이 트게 되는 거예요. 싹이 텄으면 기다리던 모든 수많은 날들에 그것이 크지 못하고, 싹이 나 가지고 자라지 못했던 그 손해까지도 첨부해 가지고….
잇속을 바라는 장사치와 같은 것이 나라구요. 나 같은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돼요. 뜻을 언제 이루어요? 언제 이루느냐 걱정하다 보니 대한민국은 넘어가고, 아벨유엔권도 다 끝내 버렸어요. 싸움하지 않고 평화를 어떻게 하느냐? 그것이 살 수 있는 놀음인데, 그렇게 사는 것은 3년만 내가 데리고 살면 그렇게 돼요.
이 많은 사람들이 이마만큼 와서 한마음 한뜻으로 모였어요, 백만 열 뜻을 가지고 모였어요? 유종영! 「한마음 한뜻으로 모였습니다.」 강정자, 둘이 손 잡으라구. 일어서라구! 오늘이 설날인데, 둘이서 꼭 붙안고 왕 같은…. 천일국 8년을 대표해서 키스를 한번 해봐라! (웃음) 상이 그 이상의 상이 어디 있어? (박수)
저렇게 키스하고도 키스한 사람은 잘했는지, 못했는지 평하고 있는지 몰라 가지고 좋아서 웃기만 하누만! 그것이 사랑이에요. 그런 것이 사랑이에요. 옆에서 보고 사랑 받고 좋아하는지 모르지만, 자기는 좋아 가지고 입을 벌리고 또 사랑하고 싶다고 하는 그런 것이 사랑이에요.
좋은 것은 빨리 잊어버려야 되고, 사랑의 길은 빨리 빨리 변해야 돼요. 그래, 남자는 51분에 한 번씩 여자를 생각할 수 있게 돼 있어요. 남자들은 생리적으로 그래요. 모르고 한 말인가 알아보라구요. 그러면 사랑하는 시간은 51분 만에 사랑하는 시간이 더 길겠어요, 짧겠어요? 여자와 남자가 사랑하는 맛을 느끼는 데는 여자가 3배 가량 돼요.
남자는 한꺼번에 벼락같이 쏴 버리는 거예요. 소낙비예요. 소낙비가 때로는 필요합니다. (웃으심) 소낙비가 내려야 싹이 나와요. 부슬비로 암만 봄비가 와도 싹이 안 나오지만, 소낙비가 왁 내리면…. 어디 가요, 엄마?
남편이 얘기하고 있는데, 다들 듣고 있는데…. 문 총재가 가르쳐줘서 저렇게 간다고 봐요, 자기가 마음대로 간다고 봐요? (웃음) 그거 일반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요?” 그러지! 어디에 가기는 가야 돼요. 출장소! 무슨 출장…? 출장소 가운데 두 장소가 있는데 위에서 먹는 것, 아래서 주는 것….
출장소 중에 밥 먹는 시간이 제일 좋지요? 그 다음에는 제일 나쁘다는 것이 신진대사, 소변 쌀 때…. 그 다음에는 큰 것을 쌀 때예요. 그 이상 못 쌀 일이 없어요. 위에서 먹고, 아래에서 주는 이런 놀음이 제일 귀한 놀음인데 그것을 마음대로 컨트롤 못 해요. 하나님도 컨트롤 못 합니다.
몇 시간 쓰윽 이래 놓으면 축축하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 줄이 생겨요. 물줄이 생긴다구요. 그러면 안되지. 내가 얘기하는 사람이 나빠요, 가지 말라는 것이 나빠요, 앉으라는 것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나쁜 사람도 없고, 좋은 사람도 없어요. 그것은 그냥 그대로 법도 없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법이 없습니다. 헌법과 같이 안 지키면 무슨 형법 조항에 따라서 형량을 중심삼고 교수대에도 가고, 몇 년 복역할 수 있는 놀음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상식적으로 지나치게 아는 것은 법이 안 됩니다.
아기에게 젓가락을 바른손으로 지으라고 그래요, 왼손으로 쥐라고 그래요? 「바른손입니다.」 바른손, 왼손? 「바른손!」 서양 같은 데는 왼손잡이들이 더 많더라구요. 그거 다 하늘이 만든 것인데…. 하늘이 있다면, 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어야 되고…. 위아래가 있으면 옆에 오른쪽 왼쪽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사방으로 엑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사각에서는 사위기대 엑스 엑스 해 가지고 줄을 천 개를 긋더라도 여기에 연결돼 이 점을 통해야 전부가 맞아요. 불평을 못 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너와 내가 똑같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딱 붙을 수 있어요? 여기 의원님 이름이 홍 씨던가, 무엇이던가? 「신은숙입니다.」 그동안 안 보이더니 오래간만에 나왔어요. 국회의원을 해 가지고 뭐이 돼요? 어디 자기가 힘을 다 해 가지고 대한민국의 국회 어느 분야에 내가 없어서는 큰일 날 수 있는 하나라도 남겨놓은 것이 있어요?
남자 여자, 둘을 놓고는 다 좋아해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둘이 있게 될 때에는 그 둘을 도적질해 가려고 하면 안돼요. 같이 대해 줘야 돼요. 둘인데 도적질해 가겠다면, 큰 파괴가 벌어지잖아요? 하나 더 갖다가, 자기 친구에 갖다 주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이치예요.
좋고 나쁜 것이 어떤 거예요? 환경을 어지럽게 하면 나쁜 것이요, 환경에 보태면 좋은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일생을 사는데 몇 가지 조건, 간단한 조건이 뭐라구요? 가고 오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쁘고! 이것을 올바로 가야 돼요.
왜 가느냐? 누구를 위해 가느냐? 자기를 위해서 가게 되면, 돌아올 곳이 없어요. 남을 위해 가게 되면, 돌아올 길이 많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수십 대 그 동네의 마을이면 마을 사람들을 오래간만에 만나기 위해 찾아가면 다 반가워해 주지만, 나를 위해서 갔다면 그 부락에 무엇을 얻으러 온 사람이에요. 그러면 싫어하는 거예요.
잘사는 것이 뭐냐? 오고 가고, 좋고 나쁘고, 먹고 자고 하지만 잘사는 것이 뭐냐? 나를 위해 가지고 잘사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공적이어야 돼요. 공이라는 것이 뭐예요? 공이라는 것은 열어놓는 거예요. 열어놓았으니까 여기는 또 받아요. 이것이 암만 크게 열어놓지만, 너 암만 해도 이거 못 나간다 그거예요.
여러분, ‘공(空)’자에서 ‘팔(八)’자는 뛰어 쓰지요? 그래, 이런데 이것이 이것을 소화 못 해요. 거기에 가서 머물러야지요. 좋고 나쁜 것이 그래요. 무엇을 중심삼고 좋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열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이 왔다가 가게 되면 “그 사람이 왔다는 것은 좋은 일이야.” 열 사람이 다 말을 해요. 그러면 됩니다.
그래, 가고 오고, 그 다음에 먹고 자고 하는데 누구를 위해서 먹고 자는 거예요? 그거 큰일이지요? 먹고 자는데, 자기를 위해서 먹는데 누구를 위해서 먹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여편네가 필요해요. 영원한 상대가 아내라는 거예요. 아내를 위해서 먹고 잔다면,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영원한 아들딸, 영원한 가정을 위해서 먹고 잔다면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왜? 만물 가운데서, 씨가 되어 가지고 번식하는 모든 물건 가운데에서 이 도리를 반대하면 없어진다구요.
그래, 멋대가리 없게 살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에서 밥을 먹더라도 여편네를 생각하고, 아들딸을 위해서 오늘 내가 피 땀을 흘리고 노동을 해 가지고 좋은 선물도 주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좋아하나 안 하나? 나 혼자 하루 고생해 가지고 벌어온 것으로 선물을 샀는데, 식구가 열 사람 있으면 열 사람이 다 좋아하나 나빠하나? 좋아하게 돼 있어요. 열 사람이 좋아하게 살았으니 나 혼자 고생했더라도 그것이 좋은 거예요. 내가 하는 일에 좋은 것이 자꾸 높아지는 거예요. 높아지니까 내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 오래간만에 친구를 찾아가 만나서 좋아할 줄 알았는데 반대로 싫어하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어때요? 나쁜 것이 먼저예요? 그것을 그냥 두어두면 거기는 문제가 생기고,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싸움판이 벌어져요.
내가 떠난 다음에 나를 동정하고 위할 수 있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열 사람 가운데 다섯 사람이 있으면 다섯 사람…. 여섯 사람이 평하는 걸 반대해 가지고 “너는 네 몫까지도 막아버리지만, 우리가 좋아할 수 있는 몫까지 왜 잘라버리느냐?” 그거예요. 그렇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인생살이가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공적인 아들이라면 어디 가더라도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은 하나님의 아들…. 책임자가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지, 안 그러면 싫어하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 내가 계산적인 면에서…. 수리적인 면에서 틀리면 실제 생활에 있어서 장사하고 이(利) 나는 것보다도, 장사해서 돈을 벌더라도 언제든지 밥은 먹을 수 있는 그마만큼 일생…. 몇 대까지 하게 되면, 그 몇 대는 쭈욱 올라가는 거예요. 그 후손이 잘난 사람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다스리고 세계를 다스린다는 거예요. 하늘이 복을 주어 가지고 추려 쓴다는 거예요. 선단에 서는 거예요.
그래, 그러면 여기서 결론이…. 잘살아 보자, 잘해 보자! 잘살고 잘하게 되면 뭘 하겠느냐 이거예요. 잘 남겨 보자는 거예요. ‘잘’자가 ‘살’자보다도 이게 하나 더 붙었지. 잘살아 보자! 간단해요. 우주의 성공하는 사람은 천 년 역사가 찾아와서 조공을 바치는 그런 나라의 왕이 왕 중의 왕이 되는 거예요.
만 년 역사, 십만 년 역사를 가지고 찾아서 조공 받을 수 있는 것은 왕 중의 왕 하나님밖에 없는데 하나님 대신자가 된 그런 양반이 참부모가 되고 참스승이 되고 참왕이 되는 것이다 할 때 그 말이 틀리지 않아요. 아주!
아주 나빠!「아주 좋아!」아주 좋다! 왜 좋다고 그래요? 기러기를 타고 나니까, 새를 타고 나니 좋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주 좋다! 여러분 새 중에 제일 큰 새가 뭔 줄 알아요? 타조예요. 타조라고 할 때는 ‘타지요.’ 하는 말도 되고 ‘타 달라.’는 말도 돼요. 타조, 저쪽은 ‘타 줘, 타 드리지요….’ 그런 말이 된다구요. 타조가 문제예요. 타조는 말이에요, 발가락이 몇이던가?「둘입니다.」임자는 타조 아비니까 알지. (웃음) 아, 모르는 사람에게 물어보는데 자기보고 얘기한 것같이 얘기해요.
다리가 둘이에요, 둘. 셋인데, 셋은 이만큼 올라와 있어요. 또 거기에 넷이 되어야 돼요. 세 다리에 받침대 되는 넷이 되어야 돼요. 다 있는데 둘이 잇고 잇고 이렇게 있어요. 그거 왜…? 모래바닥에서 뛰면 들어가요. 뛰면 들어간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계산하는 거예요. 발가락이 세 가락으로 딛는 것하고, 둘로 디디면 깊이 들어갈 텐데 셋만 못하지 않느냐 그거예요. 그 대신 발이 길어요. 찰 때 들이 차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달리면 송아지가 못 따라가요. 우리 타조가 몇 마리 있나? 「8백 마리 있습니다. (김윤상)」 8백 마리? 「예.」 그거 많이 늘었네! 「4백 마리는 어미 타조를 기증받았습니다.」 기부? 「예.」 기부는 누가 해줘? 나라에서…? 「아니요. 타조를 키우던 사람이 외국에 가는데 저희를 믿고 기부했습니다.」 그래도 도적질은 안 했구만! (웃음)
김윤상이는 남미에 가만 내버려두어도, 돈 한 푼 안 대 주어도 먹고 살아요. 박구배! 「예.」 거기가 몇 구배야? (웃음) 박 자 위에 백 구배예요, 백구배. 이야, 백구배면 날아갈 터인데…. 구비가 백 개면 높아서 날아가는 거예요.
박구배, 들이박아 가지고 구비가 자꾸 내려가니까 언제든지 실패해 가지고…. 저 사람에게 요전에 돈을 10억인가 줬는데, 다 썼나? 「다 쓰고 남았습니다.」 다 쓰고 남았다는 것이 모자랐다는 얘기야, 남았다는 얘기야? 「남았습니다.」 그러면 안 줘도 되게? 「예.」 나 저 사람을 두고 연구해요. (웃음) 장사를 해 가지고 몇 백억이 손해났어요. 몇 백억이 손해났어도 희망을 걸고 몇 천억 벌겠다고 생각하니까…. 그 몇 천억 벌겠다는 생각을 집어던지지 않는 한 몇 십억 쓰는 사람은 도와줘야 돼요. 그래야 돼요. 이치가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뭘 또 귓속 얘기들을 하노?
그렇기 때문에 나를 안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또 나를 안 믿는 사람이 없어요. 그 양반은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본다고 그래요. 끝장을 좋게 보느냐, 나쁘게 보느냐? 자기들 편에서 자기들을 좋게 하면, 그 끝장은 끝장이 아니라 또 출발이에요. 더 크게 판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끝장나는 일을 끝장을 내기 위해서는 그보다도 더 바른쪽으로 했으면 왼쪽으로 크게 하게 되면 커버할 수 있어요. 그것이 이론적인 가치 배가운동, 계산법이에요.
왼쪽에서 실패했으면, 바른쪽에 가서 여기에서 실패한 것보다도 더 많이 투자해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경험이 있으니까 틀림없이 커버하고 남는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판도가 있는데, 박구배 한 사람이 하는 것을 볼 때…. 그 사람이 나중에 왕창하게 된다면 “이야, 박구배 같은 사람…. 통일교회 사람은 안 되는 줄 알았더니 때가 되면 몇 십 배, 몇 백 배 잘 하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계산 속에 몇 백 배 빠르고 몇 백 배 크게 하는 하나님까지도 계산착오로써 통일교회 사람에게 상을 주지 않을 수 없고, 통일교회를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결정짓고 그렇게 사는 사람이 걱정이 무슨 걱정이에요? 죽을 때 가서 죽게 되면 내가 죽어야 되고, 살 때에는 살아야 되고, 갈 때에는 가야 되고, 비가 올 때에는 비를 맞아야 돼요. 환경에 처해서 어떻게 소화할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소화 못 하는 것은 거기에서 끝장이 나는 거예요.
미국 상하원을 내가 드나들 때에는 구라파 여자, 한국 여자, 일본 여자, 미국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국회를 매일같이 쑤셔 댔어요. 한 4년 되니까 다 끝장이 나더라구요. 자기들이 매일같이 욕할 수 있어요? 매일같이 욕하고 매일같이 불평한 마음이 들어도 가만히 보니까 못사는 여자들도 아니에요.
처음에는 거지같이 오더니 3년 되니 아주 따악 시대 여성이 되어 가지고 나타나요. 자기들이 경험한 얘기, 자기가 주지사면 주지사, 상원의원이면 상원의원의 그 본바닥까지 알고 자기 집까지 알고 있다는 거예요. ‘당신의 집에 가보니 이렇고 이렇고 형편이 이런데, 당신이 선전하고 있는 것은 거짓말’이라는 것부터 살랑 살랑 얘기하면 나중에는 꼼짝없이 잡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통일교회가 정치하려고 그래요, 정치하는 것을 구경하려고 그래요? 구경하다가 좋으면 배우는 거예요. 좋은 것을 배우게 되면, 남이 30년 고생했으면 20년 앞설 수 있는 실권을 세울 수 있어요. 편안한 자리에서 과거보다 더 고생하겠다고 하면 몇 배 이상 성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윤정로는 선생님이 돈 한 푼 안 준다고 했지? 「예.」 왜? 돈 찾아서 뭘 할 거야? 한 푼 안 준다고 했는데 억지를 써서 돈을 타 갔다구. 뭘 할 거야?「정치인들을 교육하겠습니다.」뭐 자기가 편안하겠다는 생각 안 해? 자기가 가운데 끼어서 죽겠으니까 선생님에게 갖다 뒤집어씌우겠다고 그러면, 그 사람은 후퇴하는 거예요.
효자가 별 거예요? 어려운 가운데서 아버지가 배고플 때 먹여주고, 추워 할 때 덥게 해주고, 옷이 없으면 옷 입혀주는 그게 효자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친구 중에 친구가 되고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스승 대신 다 되는 거예요. 세상만사가 간단하다구요. 안가인가 뭐인가? 「박정민입니다.」 박정민! 내가 말하기 힘든데 하나님의 참부모님에 대한 권고, 그 다음에는 5대 성인들이 합하여 새 출발할 때 가라지지 말고 말이에요….
황선조는 3백 배, 몇 백 배…. 3백에 그러면 1천억이에요. 와서 여수⋅순천의 15조 사업을 몇 년 동안 해야 할 것인데 그것을 처리했다고, 딱 해서 지불할 것 끝냈다고 할 때 저 사람도 “그렇습니다. 한 푼 안 대셔도 자력으로 해내겠습니다.” 저녁에 돌아와서는 ‘이야, 선생님이 참 훌륭하시구만!’ 했을 거라구요. 돈 한 푼도 없는 줄 알았는데 어디 가서 쓱쓱 갖다가 맞춰주니까…. 다 지불을 받았지? 「예.」 빨리 지으라구!
오늘 7일이 지났으니 말이에요, 내일부터는 가서 동산의 꼭대기에 가서 오고 가는 비행기와 오고 가는 차를 다 탐색하고 누가 왔다 갔다 하는지 볼 거예요. 골짜기까지 와 가지고 문 총재를 만나러 왔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못 만나고 갈 것이다 이거예요. 산에 기어 올라오라는 거예요. “그래, 뭘 하러 여기 왔어? 도와주러 왔어?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왜 산에 올라오지 못해? 나를 이용하러 온 것 아니야?” 하는 거예요. 꼼짝못해요, 도지사든지 누구든지.
자, 그만하고…. 잘살고 못사는 것은 저편에 달린 것이 아니고 우리 편에 달렸다. 그런 총론이 돼요. 분석해 보라구. 잘살고 못사는 데는 저 상대편에 달린 것이 아니고 우리 편에 달렸다는 거예요. 야당이 여당을 반대하지 말고 여당을 도울 수 있게끔 해서 여당이 좋다고 하게 되면 흥하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반대했었는데 지금은 반대 안 합니다. 미국에서 기성교회 한국 목사, 아시아 목사를 다 쫓아냈어요. 나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번 훑어대면 우수수 떨어지는 소리가 어디에도 나는 것을 알면서도 그런 재미는 내게 없어요. 그런 소리가 나고는 우는 소리가 들려요. 문 총재 잘되라는 얘기가 아니고 문 총재 빨리 망하라는 거예요. 빨리 망하라고 하는데 둘 중에 하나 망하지 않으면 참이 아닌데 말이에요, 내가 망하지 않고 그쪽이 망하더라 이거예요.
문 총재를 사랑하는 사람, 문 총재를 반대한 사람은 하늘이 다 데리고 갔어요. 그것이 공식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요. 나보고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욕을 해? 욕을 하면, 나도 모르게 꿈 가운데도 가르쳐줘요. “몇 개월 못 간다. 이 자식아!” 자면서 입이 말을 해요. 그것은 하나님이 하는 말이에요. 몇 개월도 못 가요.
앞으로 제일 끝날에 문 총재가 끝을 맺고 가야 할 텐데, 『평화훈경』을 끝맺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 자손만대에 이 책 한 권을 사랑하고 보호하고 잃지 말고 읽게 하라는 거예요. 그 민족은 세계 조상의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어요. 그런 내용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구절구절은 선생님이 많이 읽은 내용이고, 여기서 빼 가지고 맹세문을 낸 것이고, 맹세문에서 빼 가지고 축복식의 선언문이 나온 거예요. 다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이 한 권에 다 있어요.
여기에 ‘2007년 12월 13일 축’ 하고는 ‘천주평화통일은 가정당이….’ 그 뜻이에요. 간단하지요? ‘축’ 하고 천주평화통일 가정당!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축(祝)은 뭐냐 하면 ‘보일 시(示)’변에 형님(兄)이에요. 형님 위에 아버지 조상이 들어가는 거예요. 조상의 협조를 받는다 이거예요.
축(祝)! 천주(天主)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한 집에서 화합 평화통일이 될 수 있는 가정은 가정당으로서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창설환영대회’예요. 이 훈독 책은 뭐냐 하면 창설을 위한 환영대회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2007년 12월 13일 축, 천주평화통일가정당!
모든 창설된 환영의 대회가 되어 가지고, 간판에 문 선생의 이름 아래에 만만세! ‘만세’ 하게 되면, ‘만세’ 하나만 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만만세’ 할 때는 만세 가운데 제일 큰 억만세라는 거예요. 그래, 만만세 평화통일만세라는 거예요. 여기 다 들어가 있다구요.
이 가운데에는 안 들어간 것이 없어요. 개인문제⋅가정문제⋅종족문제⋅국가문제부터 우주문제를 완성할 수 있는 길이 다 있으니까 정치 할 사람은 이것을 가지고 하고, 놀음할 사람도 이것을 가지고 하면 돼요. 나 놀음판에 대장 노릇 잘합니다. 지금도 하루에 한 만 달러 따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런 머리를 갖고 있다구. 저 사람이 뭘 나올 것을 보고 있고 알고 있는데….
곽정환! 선생님을 따라 다니다가 기합을 많이 받았지? 「예.」 카지노 판이 말이에요, 7개예요. 최고가 되는 것은 천 달러씩이에요. 7천 달러를 한꺼번에 댔다고 할 때에는 말이에요…. 무엇이 나온다고 그러나? 「블랙잭입니다.」 블랙잭이 뭐냐 하면 깜깜한 천지에서 ‘짹’ 소리가 난다 그 말 아니에요? (웃음) 소리를 친다는 거예요. ‘이야, 그것도 한국말이 얼마나…. 투전판에도 제일 좋은 말, 블랙잭이라는 것이 한국이 좋기 때문에 했구만!’ 그런 거예요.
어제는 이렇게 인사하고는 세뱃돈도 타고…. 이제 우리 신준이가 오겠나? “아빠! 윷놀이해요, 윷놀이!” 하던데 윷놀이판을 예비해 있어요? 「준비했습니다.」 돈도…? (웃음) 상금은…? 「상금은….」 몰라? 내가 통일교회 윷놀이판에 몇 억 달러까지 돈을 대줬나? 「3억 원을 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래, 3억이지! 자동차로 있는 과일 전부 서울에서 사 오라고 했는데, 서울에 3억 원의 과일이 없더라구! 상점을 다 털어서 여기에 갖다 놓더라도 모자라요.
그래 가지고 너희들 이고 싶고, 가지고 가고 싶으면 가져가라고 그랬는데 다 못 가져가더라구요. 그렇게 한번 하면 좋겠지요? 문 총재가 기분 나면 그런 돈을 언제나 대요. 쓰고 남고도, 다 집 팔고 나서도, 불탄 데 가서도 묻어 둔 돈이 있다구요. (웃으심)
아버지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고, 아들딸 시집 장가를 보낼 계획을 했으면 그것도 준비해야지요. 그런 비축자금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 뭐 윷놀이 상 같은 것은 내 포켓에서 꺼내 줘도…. 그러면 이 설날에 너희들은 무엇을 해 가지고 왔어? 매해 얻어먹고 이렇게 좋게만 해 주면 좋아한다면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한번 좋아하게 뭘 해 가지고 단체적으로 계획한 것이 뭐예요?
류팔규! 「예.」 ‘이 녀석아, 사고파는 데 장사를 잘했느냐?’ 그 말 아니야? 당신, 유(you), 팔고…. “너 장사를 잘 했냐?” 하는 말이라구. 장사를 잘 했어, 못 했어? 「관 뚜껑을 닫아봐야 확실히 알겠습니다.」 뭐라구? 「죽어봐야 알겠답니다.」(웃음) 누가 죽어봐? 「본인이 죽을 때까지 해야 결산이 되겠다는 말 같습니다.」 아직까지 안 됐으면, 죽을 날도 멀지 않았는데….
색시를 무슨 대학원에 보낸다며…? 「박사학위를 받습니다.」 언제…? 「이번 15일날입니다.」 그거 주지 말라고 내가 지령을 내려야 되겠다. 어디 갔어? 가서 류팔규를 도와줬나, 못살게 했나? 어디 사람이야? 경상도 사람이야, 함경도 사람이야? 「전라북도 무안입니다.」 전라북도에 나쁜 사람이 많다. 자기들이 결혼하고 취직해서 잘살겠다고….
누가 와? 아, 신준! 아이고…! (박수) 「아빠한테 가서 윷놀이 하자고 엄마를 데리고 왔어요. (어머님)」(웃음) 어제는 어머니를 실컷 노래를 시켰는데, 오늘 선생님을 귀한 날…. 옆에 앉아 모시지 않으니까 벌로써 노래를 시켜도 괜찮지. 이것 있다구. 그것은 이제 줄 거야. 줄게! 야, 신준아! 네가 이것 나눠줘라. 한번 박수해 줘라. (박수)
다들 설날을 맞아 가지고 한 살 먹기 힘드니까, 짐이 무거우니까, 어렵고 어려워도 내가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대신 윙크해 주니 박수로 받아주기를 바라나이다. 윙크해야지, 윙크! (신준님 윙크) (웃음) 효율이, 나눠주라구!
(신준님이 먼저 참부모님 양위분께 사탕을 드림) 이 사람은 아주 뭐 균형이 맞는 사람이라구. 자, 가외의 사람들은 귀는 여기 빌리고 어머니를 노래 한번 시켜야 새해에 복이 온다구요. (박수) 살림살이에 평화를 가져오는 것은 어머니가 80퍼센트 이상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고생스러울 수 있는 8년에 복 받게끔 도와주는 의미에서 박수로 환영해 가지고 기분 좋게 노래 한번 시켜 보라구요.
그러면 금년이 복 될지 몰라요. (박수) 「사길자, 도와줘요. 가사 틀리나 봐요. ‘새날은 왔다’ 그 노래를 할게요. (어머님)」 새날은 왔다, 왔다 갔다…? 가면 곤란한데…. 와서는 못 간다. (어머님 노래) (박수) 허양, 노래 한번 하고…. (허양 교구장 노래) (박수) 「윷놀이 시키세요.」 아니야, 가만히 있어요. 할 것이 또 있는데….
남미 책임자가 조 무엇이…? 「조정순입니다.」(조정순 회장 노래) (박수) 요전에 간증하다가 못 한 박 무슨 옥이…? 자기가 다음 기회에 한다고 했으니 한번 해봐요. 자기 부부생활…. 가정들이 왔기 때문에 필요하다구. 빨리 해요.「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박수)
이 말 끝나면, 그 다음에는 뭐인가? 혼자 살면서 혼자 못살겠다고 야단한 사람이 누구라구?「설용수 원장입니다.」누구야? 나 이름 모르겠는데 빨리 불러봐. 누구야? 이승 뭐 한 사람하고, 그 다음에…? 「이승대입니다.」 이승대하고 설용수, 두 사람이 나와서 새로이 짝을 만나 가지고 사는 맛이 어떻고…. 옛날과 비교해서 어떻다는 말을 누구든지 관심을 갖고 듣고 싶어한다는 소문이 났더라구.
그러니까 오늘 기념으로써 그 두 사람이 얘기하고, 그 다음에 어머니 노래 하나 하고…. 박수 못 받았기 때문에 박수 노래를 계속해 가지고, 그 다음에 춤추고 싶으면 춤추는 거예요. 자, 해봐요. 「20분만 하겠습니다.」 아, 20분이 뭐야? 「짧게 해야지, 아침 먹어야지!」 아침을 안 먹어도 좋다고 하게 되면 20시간이라도 해. (박귀옥 사모 간증)
김윤상이 처, 노래 하나 하자! 같은 얘기하면 까먹기 쉬워요. 이 아줌마는 못 하는 노래가 없다구. (한순자 사모 노래) (박수) 하나님이 참부모를 대해서 한 선언 한번 읽어봐요. 오늘 그래야 88년 문이 열린다구요. 이 목사가 지금 92세지? 93세인가? 아까 이 목사가 보였는데…. (박정민 권사가 노래하고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영광의 면류관’ 낭독하고 간증) (박수)
자, 그 다음에는 이승대! 그 아줌마를 소개해 줘봐, 혼자 그렇게 숨겨서 다니지 말고! (이승대 회장 부부 경배) 그냥 나와서 해요. 시간도 없는데…. 둘이 같이 나와서 해요. 엄마, 마이크 이리 주라구.
(간증 시작; ……하나님과 심정의 일치를 이루어서 부부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할 수 있는 부부가 되느냐, 이 문제를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정리가 안 됐어요. 여러 가지 고민도 많이 하고 했습니다.) 그만하고 끝내는 게 좋을 거라구.
(간증 계속; ……그 다음에 그러면 우리 부부가 일체를 이루려고 그러는데…) 「그만하는….」 그만해요? 「대단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만하는 게 좋아. 「알겠습니다.」 대답 못 할 수 있는 일이 많은데 뻔뻔하게 얘기하면, 사람 위신이 뭐이 돼? 색시도 체면이 안 서잖아. 「우리 색시는 아버님께서 잘 택해 주셔서 아주 재미있게 지내고 있습니다.」 재미있어 가지고 되나? 「부부 완성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박수)
그 다음에는 또 설용수 어디 갔어? 임자네들 두 쌍을 두고 사는데, 이제부터 연구해 가지고 제재할 것과 새로운 법을 만들 것이 많아. (설용수 부부 경배) 인사는 그만두고….
(설용수 원장 간증; ……아버님을 들고, 아버님은 이 나라 구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아버님은 이 지역도 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동영상 하나 만들어 가지고, 여수 프로젝트를 가지고, 아버님하고 같이 찍은 사진 있어요, 세계일보 때. 그거 딱 내놓는 거예요. 아버님을 들고 승부를 걸어야 됩니다. 그 외에는 자기 정체가 없어요.
그런 중요한 때 안위축복을 해주셔서 두 사람이 함께 힘을 묶게 해 주시고…. (웃음) 그래서 이번에 최선을 다해서 입석을 해 가지고 제도에 들어와서 사람을 바꾸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원리강론 하나 딱 내놓고 창조목적을 설명하고, 본질이 뭔가를 논하라 하면 끝이지요. 감사합니다.) (박수)
그거 좋은 생각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어야 되고, 대통령의 아들들도 그러면 된다구. 안팎이 났기 때문에 그 집안의 살림이 잘 되어 가지고 만사형통한다 이거예요. 아주예요. 「아주 잘 했다. (어머님)」(웃음) 그래, 어머니가 축하해 주라구. 프로그램을 끝내라구. 「이제 노래 빨리 하고 끝낼게. (어머님)」(박수) (어머님 노래) (박수) 「같이 해요.」 나는 이 말 들었다가 저 말을 들었다가, 이 노래 저 노래를 듣고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부르면 뭐 아무것도 없다구. 키스! (웃음) 정답게 엄마…! 엄마 따라할게. (참부모님 양위분 ‘노고지리’ 노래)
여러분이 잘하는 노래가 뭐예요? 「‘날 좀 보소’요.」 날 좀 보소? 「뭐 잘하시더라? ‘백금에…’」 그건 엄마가 잘하지. 엄마가 해봐요. 「나는 잘 못 해요. 도와줘요, 잘 하는 사람!」 라임렬이 안 왔지? (참부모님 노래) 끝내고 아침 먹자구요. 자, 끝내요. (경배) ‘뱃노래’ 하나 안 했어, ‘뱃노래’. 일본 부인들, 수련받은 사람들은 여기에 없지? 「여기에는 기관장 부인들만 있어요.」 기관장 부인들 나중에 해? 「있다가 하세요. 자, 경배해요.」(경배) 새해에 복 많이 받고 만사형통해요. (박수)
(경배) 「1800가정들이 성혼을 기념해서 참석했습니다. 33주년 됐습니다.」 서른 세 살이면 꽉 찼구만! (꽃다발 봉정) (박수) 축복가정들이 소명적 책임이 중요한데….
오늘 Ⅹ장…! 창조, 축복, 이상 모델인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이 필요한 거예요. 절대성이 없어 가지고는 참부모도 없는 것이요, 참사랑도 없는 것이요, 참자녀와 참민족도 없는 거예요. 이렇게 귀한 것을 함부로 밟아버렸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절대성이 뭐인 줄 알아요? 문 씨고, 박 씨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근본문제예요. 사랑이 출발한 것은 성에서부터예요. 생명과 혈통도, 그 다음에는 사랑도 연결되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이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누더기도 그런 쌍 쓰레기, 누더기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윤정로, 알겠어? 「예.」
가정에서부터…. ‘가정!’ 해봐요. 「가정!」 무슨 가정…? 성을 절대 보호하고, 절대 세우고, 절대 사랑할 수 있고 절대 혈통의 씨를 심을 수 있는 본원, 본동산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Ⅹ장을 잘 들어봐요.
(『평화훈경』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그런데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육신은 한 100년쯤 버티다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영인체가 이렇게 중요한데, 여러분이 지금 선거니 무엇이니 국가기준의 것은 이후에…. 이게 하나되어 통과하느냐 하면, 통과하는 길이 다 막혀요. 뭐 선거를 한다고 해서 다른 것, 무슨 다른 얘기가 필요 없어요. Ⅰ장을 넘어서야 돼요, Ⅰ장.
Ⅰ장에서부터 Ⅵ장까지는 한 소속이에요. 참부모가 걸어야 할 탕감조건하고, 그 다음에는 인류 전체의 부모님이 넘은 그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창조 전에서부터 창조과정, 탕감과정,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의 탕감을 거쳐서 사탄의 모든 성을 무너뜨려야 돼요. 무너뜨려서 그 깃발을 뽑아버린 것이 이 말씀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 「예.」 다른 것 가르쳐줄 것 없어요. 이것을 전부 다 사게 해 가지고…. 준 가치를 몰라요. 여러분 재산과 생명과 모든 소유한 전체, 사탄 세계에서 자기가 이룬 모든 것을 부정하고 그것을 집어던진 입장에서 이 말씀을 들고 나와야 돼요. 값이 없다구요. 구원섭리라고 하게 되면, 역사섭리의 목적완성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가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땅에 와 가지고 섭리의 역사를 인류역사와 더불어 그려 놓은 것은 이 한 권을 넘어서기 위한 거예요. 가외가 없어요. 그러니 천번 만번 여러분이 애절한 마음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자식들이 그 가정에 숨어살고 있는 것을 깨쳐 가지고 자동적으로 뒤를 따라와야 돼요.
국가이상권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가짜 사람이에요. 국회의원 되어서 뭘 해요? 나라를 팔아먹고, 통일교회를 팔아먹고, 참부모를 팔아먹고, 통일교회의 가죽을 벗기고, 살을 뜯어 먹고, 뼈와 골수까지 빨아버리려고 그랬어요. 그러한 마음이 다 있어요, 사탄의 마음.
근본을 해결해야 돼요. 눈으로부터, 코로부터, 입으로부터, 귀로부터…. 듣고 있는 모든 전부가 거기에 낚싯밥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몸뚱이 전체의 낚시가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인데, 무슨 낚시냐 하면 참사랑의 낚시예요. 그것을 말하는데, 가짜 사랑의 낚시를 끼워 생긴 것이 사탄 세계라구요.
타락이라는 말 자체가 근본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타락한 위에서 가지고 내가 무엇이고, 성인이니 무엇이니 이름을 가졌다는 것은 그거 천주가 다 미워하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때려치워라!” 하는 거예요. 성공이에요? 그놈부터 때려 버리는 거예요. 사탄들이 거기에 엎드려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절대성이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를 생각해야 돼요. 얼마나 사악한 타락한 세계 가운데서 여자 남자…. 그 사이에 얼마나 수난을 겪었는지 알아요? 인류로서 인간 가운데 사랑의 십자가를 홀로 지고 간 양반이 참부모예요. 절대사랑, 절대성!
그렇기 때문에 이거 다 필요 없어요. Ⅹ장 하나 완성해도 되는 거예요. Ⅹ장은 아담 완성인데, 이 Ⅹ장을 완성하면 하나님의 협조를 받고 천사세계의 협조를 받아서 하나된 가운데…. 하나님과 천사세계와 아담, 셋이 하나된 가운데서 이루어야 하는 거예요. 인간 완성이 그거예요. 가정의 출발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헛간에, 똥간에 세워놓고 거기를 들락날락하면서 아들딸…. 동네에 소문 놓고는 길가에 못 가요. 길가의 누구든지 후려갈기는 거예요.
누가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가르쳐줘야 돼요, 어머니가. 누가 이 일을 출발했느냐? 남자가 아니에요. 남자는 천사장의 후계자예요. 실체의 천사장이에요.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해봐요. 「도적놈!」 도적님이야, 도적놈이야? 고개 너머에 다니는 거예요. 넘어 다니는 거예요. 놈! 담을 넘어 다니고, 문설주를 파고 아래로 넘어 다니는 거예요. 그것을 밟으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출발시킬 때 장자의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문설주에 발랐어요. 문설주에 바르고 출발할 수 있는 일곱 보에서부터 십사 보, 십오 발자국까지 그 피를 붙이지 않으면 못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의 피를 청소하는 것이 쉬워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이 별의별 짓 다하지 않았어? 선생님은 별의별 짓을 안 해요. 우리 어머니가 허락지 않는 것은 안 해요. 그 전통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다른 것이 없다구.
그렇기 때문에 『평화훈경』 Ⅰ Ⅱ Ⅲ Ⅳ Ⅴ Ⅵ Ⅶ Ⅷ Ⅸ Ⅹ장까지 있어서 담이 있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담이 뭐냐 하면 생식기 담이에요. 자기 중심삼은 생식기, 가정을 파탄시킨 생식기, 종족을 파탄시킨 생식기, 민족과 국가 등 8단계를 파탄한 생식기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것을 못 넘어 다녀요. 사탄을 따라서 넘었다고 해서 따를 수 없어요. 영원히 두절이에요.
그런 모든 결과의 세계에 서 가지고 내가 평지를 만들어야 할 입장에 서야 돼요. 평지를 만들어 가지고 평지에서 새로운 가정⋅종족⋅민족⋅국가, 타락하지 않은 국가, 타락하지 않은 천사들과 일치권 될 수 있는 지상⋅천상천하의 기지의 출발지를 여러분이 만들어야 되는데 여편네하고 남편네…. 어미, 아비, 아들딸의 3대권이 기반이에요. 기초 기반이에요. 거기에 맞추어서 쌓지 않은 것은 전부 다 무너진다구요. 안 무너지면, 하늘이 심판대에 일시에 무너져요. 노아 심판 때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몸 가운데서 참된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절대성의 개인적 기준을 갖고 있어요? “어느 개인, 누가 타락할 수 없다. 해봐라, 이놈의 자식들아!” 해야 돼요. 술을 먹고 주색잡기 하는 이놈의 자식들! 이제 이것이 법으로 되면, 앞으로 술 먹는 집에 들키게 되면 거기서 즉결처분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즉결처분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성이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성(性)’ 자가 ‘계집 녀(女)’ 변이에요, ‘마음 심(忄)’ 변이에요? 「‘마음 심’ 변입니다.」 ‘마음 심’ 변이에요. 하나(丨)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말한 거예요. 이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중심이 없으면 수평이 안 돼요. 둘이, 여자면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요? ‘깽’ 해 가지고 한마디 하게 되면 남자들은 용서해 가지고 평지에 얼른 내려가지만, 여자들은 평지에 못 올라가요. 꼭대기에 서 가지고, 눈을 밟아 치우고 떠날 때에도 ‘저놈의 자식 죽어라!’ 하고, 돌아올 때에도 ‘저놈의 자식…!’
그것을 영적으로 보면 한 머리는 목에 걸고, 한 머리는 생식기에 걸고, 거기에 꼬리를 중심삼고 쌍두사가 되어 가지고 문에 들락날락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이상이 있어요, 평화가 뭐예요? 일주일도 못가서 싸우고 또 싸워요. 다들 그래요.
곽정환, 절대성의 주인이 됐어? 곽정환, 황선조, 그 다음에는 임도순, 윤정로! 이것은 선언이에요. 이것을 해결 못 한 사람이 살 수도 없고, 이 땅 위에 타락한 자체를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적 본연의 세계에 나타날 수 없어요. 발을 대고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재까닥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이상권을 향해서 우리가 가고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히틀러가 죽였다고 하는데 6백만이 아니라 1천2백만이에요. 수천만, 수억의 사람을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종교하고 정치의 싸움이 뭐예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지! 똥개 같은 것들이라구요.
남자들은 타락한 후손들로 생겨났으니 그 여편네의 생식기는 누더기, 동서사방으로 전후좌우로 팔방으로 상처 받은 그 줄기를 찾아가서 자랑하고 있다는 거예요. 다 그 목에 걸려 가지고 그것을 뚫고 못 넘어가요. 알겠어요, 남자들?
앞으로 이 원리를 중심삼고 이것을 가르치라구요. 열 번, 백 번, 천 번 가서 가르치는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이 가정의 조상, 이 가정의 일족, 대한민국, 세계 인류, 그 다음에 후손들을 중심삼고 내 말을 들어라! 여기에서 벗어나라 그거예요. Ⅹ장까지 못 넘어가요.
그래서 천일국 4년 5월 5일에 무엇을 발표했나? 「쌍합십승일입니다.」 쌍합십승일이 뭐예요? 전부 다 해서 열을 만들어야 돼요. 쌍합십승일! 둘이, 오른편과 왼편이 십승일…. 모든 전부가 열 고개를 못 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는 십일조만, 10분의 1만 내게 되면 하나님의 소유다 하는데 아니에요. 10분의 1이 아니에요. 열 하나예요.
열 하나라는 것은 새로운 복귀적인 하나님의 소유예요. 첫 번은 사탄이 되니, 두 번째 되는 하나는 절대적이 되어야 돼요. 사탄도 절대성 기준을 못 넘어요. 앞으로 뭐냐 하면 세계 지도자, 최고의 권위 있는 지도자 여편네의 아들딸을 하늘은 강제로 빼앗아 오라고 그래요.
그런 때가 왔는데, 자기 가정의 아들딸을 빼앗아 가지 않는 사람들은 그 자체가 없어져야 돼요. 타락의 결과로 망살이 됐으니, 생식기 누더기를 뒤집어쓴 그것으로 이 기준…. 종횡의 어디든지 내가 통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어요.
정욕의 백정놈과 같아요. 정욕을 중심삼고 백정놈과 같은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이 타락한 남자들이요, 여자들이에요. 거리의 여인들이에요. 말만이 아니에요, 이게. 한칼로 쳐야 돼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명령의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무서워해요. 그것을 피할 수 있어야 되는데, 무엇으로 피하느냐 그거예요.
누더기 짜박지 된 생식기 옷을 입어가지고는 안돼요. 깨끗한 절대성의 옷을 입어야 돼요. 나라도, 하늘의 지옥도, 천국도 이것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사탄은 도망가지만, 천국은 무서워하면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대한민국의 법이 있는 한 통일교회를 없앨 수 있어요. 절대성의 기준을 가진 녀석이 누가 있어요? 그것을 넘은 사람이 누가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지! 놈이에요, 놈! 도적놈! 도적놈의 새끼라구요. 건너가라 그 말이에요. 그것은 안에도 없어요. 도적놈! 여자까지 간나! 강을 건너갔나, 들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이거예요.
평안도 말이 도적놈의 새끼, 도적놈의 간나새끼 하는 거예요. 둘 다 갔나(간나), 넘어가는 거예요. 도적놈은 왔다 갔다 하면서 훔쳐 간다는 거예요. 그래, 평안도에서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라는 말은 평안에서부터 아니에요? 화평에서부터라구요. 거꾸로 하면 평화가 돼요.
‘평안’ 하면 가정에 들어가요. 가정에 들어가고, 또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정착하는 거예요. 복귀가 그래요. 그래, 제주도 지귀도라는 것을 산 것이 몇 년이에요? 40년 가까이 됐어요.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귀도가 뭐냐 하면 남자의 정낭과 마찬가지예요. 대륙 가운데 대륙 벽이라구요.
중국이 3해 가운데서 우리나라에서 서해, 동쪽밖에 없어요. 거기에 달린 것이 생식기예요. 함경남북도로부터 강원도…. 그게 막아버렸어요. 강원도, 경상남북도…. 함경도하고 경상도가 비슷해요. 평안도하고 전라도가 비슷해요. 평야지요? 지형도 가인과 아벨같이 생겼어요. 종적 가인 아벨, 횡적 가인 아벨이에요.
지금 동서가 분립이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평안도하고 함경도하고 갈라지지 않았어요? 또 그 다음에는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갈라지지 않았어요? 골짜기를 만든 거예요. 무슨 골짜기예요? 음란의 골짜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의인이 없어요. 소돔과 고모라에 열 사람만 있더라도 다 용서했을 텐데, 열 사람도 없었어요. 너희들이 의인이냐? 의인의 말은 할 줄 알지만 의인의 탈을 못 썼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갈 때에도 말없이 갔어요.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열두 고개면 남자를 중심삼고 여섯 고개는 넘어야지요. 열 둘의 반은 넘어야 돼요.
그래, 남자 가운데서 곡절을 당하고 당하면서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한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에게 죄라는 말을 걸 수 없어요. 성의 문제를 걸 수 없어요. 우리 가문 자체가 그래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그렇다구요. 술만 먹으면, 벌써 야단이 벌어져요. 담배도 마음대로 피지 못해요. 가문의 자랑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을 중심삼고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실제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일이 그냥 다 나타나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것은 나 하나를 교육하기 위해서예요. 세상이 다 망했다는 거예요.
이제 세상이 망한 거예요. 가정이 있어요? 여러분이 들어갈 가정이 있어요? 집이 있어요? 언제 자기를 잡아먹을지 몰라요. 할아버지라는 녀석이 할머니를 언제 팔아먹을지 몰라요. 언제 죽여 버릴지 몰라요. 자기 갈 길의 생사지권에서는 혈통이 없어요.
왜? 모가지 자르고, 발을 잘라버리고, 그 다음에는 손발을 잘라버려요. 그러면 다지. 그런 최후의 결단을 지어야 할 정화문제, 정리문제를 거치지 않으면 안될 숙명적인 과제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에요.
1800가정들이에요? 18수는 삼 육 십팔(3⨉6=18)이구만. 이 패들이 책임을 다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당장 내일까지 있는 재산,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아들딸을 갖다가 무덤 쌓아놓으라는 거예요. 거기에 휘발유를 뿌리고, 끽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타지 않고, 녹지 않고 남아지는 씨와 뿌레기와 줄기와 가지가 날 수 있는 것이 뭐냐?
여러분, 히로시마에 원자탄이 떨어졌는데 제일 먼저 풀 가운데에서 나온 것이 쑥이에요. 쑥쑥! 쑥쑥 숨어라, 쑥쑥 들어가라. 왜? 모든 것을 침범당하지 않아요. 쑥이라는 것이…. 나도 이 수련 끝난 다음에 1시간, 2시간 가까이 쑥(뜸)을 뜨려고 해요.
통일교회의 특허재예요. 뜸이 얼마나 좋다는 것은 내가 어렸을 때부터 가정에서 실험 다 한 거예요. 우리 누님을 통해서 한 거라구요. 세 살, 네 살, 다섯 살 난 동생을 길렀어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많이 기르고, 대갓집에 있어서 맏며느리의 책임이 얼마나 중해요. 지나간 동네, 무슨 동네, 몇 십리 안팎에 있는 동네도 우리 가문을 중심삼고 중요시 하는 거예요. 그 집 장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 오산학교를 우리 할아버지가 세웠다구요. 이승훈이 창시자예요? 그는 우리 할아버지 교회의 장로였어요. 그때 왜정 때에는 한 사람 목사가 열 개 면, 열두 개 면, 스무 개 면…. 평안북도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순회하면서 교육운동을 했어요. 집에 있지를 않아요. 목사가 얼마나 힘든 거예요. 덕달면에서 덕언면으로 변해 가지고 군에서…. 오산고보를 세운 양반이 우리 종조부예요. 누구도 몰라요.
이번에 백년사를 들춰보니까 할아버지가 말하던 내용이 다 거기에 있더라구요. 나는 우리 할아버지가 세상도 몰라 가지고 자기가 애국자 자칭하고 자화자찬을 위해서 손자들한테 이렇게 하는 줄 알았다구요. 가문에 있어서 알 만한 사람은 알고, 애국운동을 하는 애국자들이 알 만한 사람들이 남겨주는 말들이 근거 없는 말인데, 거기에 보니까 다 있어요.
공산당을 길러낸 것도, 민주세계의 보수파와 개혁파 만들어 놓은 것도 거기서부터예요. 대환란시대 아니에요? 한국이 멸망하느냐, 흥하느냐 이거예요. 멸망할 수밖에 없고, 일본 세계에 있어서 멸망돼 있는 거예요. 완전히 죽을 사지에서 한 곳에 들어가서 폭발되어 버릴 거예요.
1945년 8월 17일만 되었다면, 23만 명이 학살당했을 거라구요. 알아요? 히틀러가 문제가 아니에요. 완전히 기독교인, 종교인은 다 없앨 생각을 한 거예요. 그러한 환경에 있으니 사탄이가 맨 처음부터 끝까지 남아질 가정은 우리 가정이니….
할아버지가 3형제예요. 둘째 할아버지가 윤국(潤國) 씨라구요. 윤자가 무슨 윤 자예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남아진다는 거예요? 「불어난다는 겁니다.」 불어나니 남아진다는 것 아니에요? 이름이 그래요. 윤국이에요.
할아버지는 치국이에요. 나라를 다스리는 거예요. 그 다음 할아버지는 신국이에요. 치국, 윤국, 신국의 3형제예요. 이름도 그래요. 이름을 그냥 짓지 않았어요. 섭리의 길을 따라서 지은 거라구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나라를 세워야 되고, 나라를 남겨야 되고, 도망가는 나라를 잡아서 교육해서 나라를 상속해 줘야 돼요. 그래, 우리 세 할아버지의 이름 자체가 훈독경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뭐이던가? 문, 경 자와 유 자예요. 행복해라 그 말이에요. ‘경사 경(慶)’자예요. ‘경사 경(慶)’자는 아기를 낳든가 잔칫날 외에는 쓰지 않아요. 나라가 살아나고, 나라의 아들딸이 태어난 것을 치하하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참 도인이에요. 가르칠 필요가 없어요. 재산이 있으면 재산 전부 다 못사는 사람에게 줘요. 미리 다 몇 개월 전에 보고하면 몇 개월 전에 보고한 불쌍한 사람, 자기 아들딸, 자기 손자 떨레보다 더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그것을 미리 해놓아 가지고 생일날이 되게 된다면, 그날에 찾아가서 자기 보고 받은 내용의 물건을 갖다 주고…. 그걸 기다리며 사는 그런 양반이에요.
그리고 우리 어머니는 혁명적이에요. 얼마나 안타까웠겠느냐? 약속을 했으면 집을 팔아서라도 그 약속했던 돈을 가져가서 줬다 받아 가지고 오더라도 그렇게 했지 그 약속을 안 지키는 적이 없어요. 그런 전통이 있다구요. 절대예요. 절대 약속을 지켜요.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도 그런 전통의 가정이 시작돼야 돼요. 하나님의 섭리가 수천년 전부터 준비해 온 거예요. 그래, 문 씨가 세 가정이 있다면 세상 같으면 도적놈이 될 텐데…. 문 씨가 들어와서 세 가정이 봉사해 가지고 저 밑창에서부터 나무를 심고, 씨를 심어 가지고 푸른 동산을 만든 역사적인 교훈이 있어요.
나도 나무를 심잖아요? 이번에 남미에 가서 나무를 심었나, 안 심었나? 자동차에다가 언제든지 씨, 뿌레기, 삽목을 해 가지고 오줌 싸게 될 때는 비밀스러운 데 가서 삽 같은 것, 호미 같은 것을 가지고 파서 거기에다 오줌을 싸고 씨 하나 뿌려놓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비료예요. 푸른 동산을 만들어야 돼요.
이집트는 2천 년 동안 사막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드나들지 않고 한 곳의 문화를 쌓아 둘 수 있었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이집트가 골동품이에요. 역사의 모든 비밀단지는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점령한 것이 영국이에요. 영국의 런던 박물관에 가게 되면, 이집트 박물관에 있는 모든 원형이 전부 다 박혀 있어요. 그것이 없어지지 않아요. 문 총재가 한 일은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의 마음에서 없어지지 않아요.
말씀을 들었는데, 그 마음 가운데 선생님을 잊어버릴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수수작용이니 상대권 이상이니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을 잊을 수 없어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들이박혀 자라고 있는데, 그것이 뿌레기가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자랄 수 없어요. 자란다고 해도 놀고먹고 농사도 안 짓고 기를 줄 모르는 것들이 파먹고 죽여놓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를 돌아다닌 것이 뭐이게요? 세계의 귀한 것은 이동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세계 지구성에 유엔 가입한 국가가 194개국이 있는데, 194개국에 있는 모든 전부는 하나의 모델 세계의 모체가 될 수 있는 그 형이 남아 있으면 어디든지 없는 것을 우리 한국에 갖다가 길러야 돼요.
열대지방의 것은 전기장치를 해서 기르는 거예요. 열대지방, 한대지방의 고기나 식물, 동물들을 전부 다 한국 강토에 갖다 길러야 돼요. 그러면 추운 것은 어떻게 하느냐? 추운 것을 극복해 가지고 살게 돼 있기 때문에…. 그 환경에 극복 못 하면 보따리 풀고 도망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한국의 춘하추동은 과학적 기술로 돼 있어요. 왜? 삼한사온이에요. 사흘이 추우면, 나흘이 더워요. 그것이 과학적이에요. 주역의 풀이에 맞는 곳이 한국 땅입니다. 십간 십이지예요. 이것이 십간 아니에요? 십이지는 이것 아니에요? 그래, 열 네 살 이상 넘어야 돼요. 아버지가 없더라도, 왼손이 있더라도 아버지 대신할 수 있어요. 15세만 되면 대장부라고 그러지요? 언어 자체가 섭리의 프로그램을 창조로부터 복귀시대의 내용을 중심삼고 풀어놨어요.
여러분! 시집 장가를 가게 되면, 잘사는 집안은 칠첩반상기를 대접해요. 그런 말 알아요? 대갓집은 그것이 가정의 훈덕 내용이 돼 있어요. 7쌍을 전부 다 맞추어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15수만 되면…. 15수가 그렇잖아요? 열 넷을 넘어갔지요. 15수는 중심을 말해요. 열 셋과 15수는 중심이 돼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팔…!
공산당이 하나님의 자리, 아담 해와의 자리, 아들딸의 자리를 점령했어요. 왼쪽이, 좌익이 전권을 가져 가지고 점령했어요. 좌익이라는 말이 왜 나왔느냐 이거예요. 가짜예요, 가짜. 알아야 할 것은…. 오른쪽이 있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으로서 하늘이 아니에요. 오른쪽이 있기 위해서는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정해놓고, 왼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말이 바른쪽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출발을 할 때 잘못했다는 거예요. 오른쪽을 중심으로 했으면, 우익 됐으면 좌익은 자동적으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상대권이 있기 때문에 창조할 수 있는 겁니다. 이론적으로 확대하게 되면 창조하기 전부터 들어가야 돼요. 거기에서 공상가들이 “이렇게 이렇게 맞는 것으로 해라!” 그런 하늘이 아니에요. 그런 우주가 아닙니다.
지구성이 지금 현재 태양계를 중심삼고 1년에 한 바퀴를 도는데, 지구 연령을 얼마로 잡아요? 47억에서 50억을 잡아요. 47억 광년이에요. 1년을 초와 같이 잡아 보라구요. 47억 광년이니 1초씩만 틀려도 얼마, 효율이?「140년 정도입니다.」140년의 차이가 벌어져요, 1초씩만 틀려도.
그런 오랜 기간을 그렇게 돌면서 1초도 틀리지 않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세계에서 타락이 생겼다고, 타락했다고…? 그것 믿을 수 없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어야 돼요. 원인과 결과가 하나되면, 가는 길이 꼬불꼬불한 것이 아니라 직단거리예요.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것은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를 갖다가 면면을 갖다 맞추는 것이 부부 결합이에요.
이와 같은 플러스 있는데, 이와 같은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딱 해 가지고 두 편을 이렇게 해서 어떻게 맞추어야 되느냐? 이것이 이렇게 해서 위가 되고, 아래가 되어야 돼요. 이게 이렇게 안 되지요? 거꾸로 되지요? 이렇게 하려면 말이에요. 아래 위가 이렇게 맞는 거예요. 그래, 도는 거예요.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도는 거예요. 바람이 불면 돌기 마련이에요. 바람개비가 그렇잖아요?
왜 남자 여자 키가 같아야 할 텐데, 여자는 왜 작아요? 남자는 어깨가 크고, 여자는 궁둥이가 왜 커야 돼요? 궁둥이 큰 사람하고 어깨 큰 사람을 갖다가 놓으면, 버스 탈 때 네 사람이 앉으면 아무리 요동하더라도 끄떡없어요. 이상적이지요.
사위기대라는 것은 절대 무시할 수 없어요. 사위기대는 사방을 갖추어야 돼요. 여기서부터 저것이 전부 다 네모박이를 딱 이렇게 해서 귀재기를 맞추고, 여기서 1도에서 120도 맞추면 전부가 맞아 떨어진다는 거예요. 전부가 맞아 떨어져요. 상충이 없어요.
그렇게 구성되어 있는 피조물 자체가 과학적인 논리기준, 수리적 논리기준에서 움직이는 거예요. 전기라는 보이지 않는 세계는 그런 수리적인 형태를 중심삼고 계산해 가지고 실제 보이지 않는 세계를 관리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 원인과 결과의 작용법칙이 어떻게 돌기 시작했다는 것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된 거예요. 전기학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3선이 이렇게 돼 가지고 90도 돼 있어요. 여기도 불이 세 줄이 들어와 있어요. 이래야 이게 가더라도 원형의 물이 흐를 수 있는 거예요. 물결 같아요. 이 지구도 숨 쉬는 거예요.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와세다대학은 그런 문제에 있어서 아시아의 선두적인 자리를 잡은 대학이에요. 텔레비전 같은 것이 나와서 벌써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을 안 사람이에요. 일본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을 안 사람이라구요.
일본에 가 있으면서…. 내가 일본 나라를 모르는 데가 없어요. 가와사키로부터, 시나가와로부터 다카다노바바는 성선(省線; 국철)을 중심삼고 기역과 마찬가지인데 그 둘레를 전부 다 모르는 데가 없어요. 그 땅을 내가 땀을 흘리면서 안 거친 데가 없어요.
고학생들이 많으니까 불쌍한 녀석들이 돈이 없으면 내 구좌에 1년 동안 학비 갖다 놓은 것을…. 이놈의 자식들, 형님 구좌에 있는 것을 같이 열 사람, 백 사람 해놓으면 빼다 써요. 1년도 안 가서 적자였어요. 그것을 어떻게 메워요?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지하운동을 한 거예요. 날라리 패, 데데한 패들을 중심해서 살지 않았어요.
일본에 가서 진 일이 없어요, 씨름을 하나 뭘 하나. 말도 그래요. 일본말을 열 여섯 살에 배웠지만 열 아홉 살 졸업할 때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들이제겨 놓았어요. 그거 유명하다구요. 20살부터 요주의 인물이었어요. 일본 나라의 요주의 인물이니 어디에 가든지 형사 짜박지들이 따라다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을 혼자 해도 가만가만 합니다. 또 빨라요. 천천히 하면 알아듣거든! 후르르륵 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시대에 사진이 없어요. 왜? 어디에 가든지 요주의 인물이니 가기만 하면 대번에 알아요. 역전에 가기 전에 나와서 기다리는 거예요. 어떤 때는 여자들까지 나와요. 이 간나! 여자가 남자를 잡아먹으려고 사탄 세계의 괴물단이 또 나타났구만!
그래, 여성시대의 해방을 역사적인 대표로 주장한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알아요?「예.」무엇에서…? 성에서 해방해야 돼요. 우리 동네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사람 취급하지 않았어요. 철저했어요.
고기 같은 것을 보면 말이에요, 고기는 전부 다 생식기가 없어요. 할아버지한테 물어도 그것은 얘기 안 해요. 아이들 눈이 밝아진다고 말이에요. 그것을 다 내가 연구했어요. 수놈 고기들은 모양이 달라요. 계란도 암놈이 커요, 수놈이 커요? 「수놈이 큽니다.」
크기만 해요? 「멋있습니다.」 멋있을 게 뭐예요? 생식기 닮았지. 길쭉하지. 여자는 동그래요. 입 벌려요. 독사는 혓발이 둘이에요. 남자 생식기를 중심삼고 두 혓발이 나 가지고 여자들 입만 벌려라 그거예요. 들어가서 한번 엮어놓으면 자기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야, 그 비사(比辭)도 잘 했어요. 그렇잖아요?
지금 네거리의 여자들이 입을 벌리고 있지요? 들어왔다가는 대가리가 뱀 대가리 같아요, 남자 생식기가. 들어갔다가 물려놓으면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들이 입 벌리는 데는 왜 입 벌리고 있어요? 천년만년 바라는 것은 여기에 들어와서 나를 잡아먹으라고….
타락한 피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망하는 거예요. 여자가 망했기 때문에 몇 천년 인류역사 여자들은 고생하고 눈물을 흘려 왔어요. 무슨 눈물이에요? 본연의 남편, 참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지금도 축복받아 가지고도 백점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60점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60점. 50점, 여기에서 사탄 세계의 좌익을 이겨야 돼요. 여기서 6수를 찾아야 돼요. 그래, 삼팔육! 사탄이 돌아가는 데는 6수,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하나되어야 될 텐데…. 상대 세계가 되어야 할 텐데, 상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파버리고 없애려고 그래요. 그것이 없어지나? 동기를 모르고, 출발을 몰라요.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자체들이 망살이에요. 선생님은 없어지느냐를 실험한 사람이에요. 여자가 아무리 남편이 있다 하더라도 자기 남편보다도 나를 사랑하게 되면 언제든지 벌리고 달려드는 거예요. 할아버지 있는 할머니도 여기 들어오게 되면….
통일교회는 그래요. ‘저놈의 남자, 잡아먹겠다.’는 거예요. 아버지나 어머니 같은 연령이 되면 ‘저놈의 남자 잡아먹겠다.’ 하고, 또 사랑해서 결혼한 지 일주일도 안 된 사람도…. 연애하고 20년 기다려 결혼한 사람도 일주일 말씀만 들으면 달라져요. 저놈의 남자를 잡아먹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남자는 저놈의 간나를…. 3대를 망하게 했으니 3대를 찾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할머니하고 며느리하고 3대가 하나되어서 신랑을 맞이해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가정 안착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천리원칙에 의한 결론인데 그것을 몰라요. 망상가요, 공상가요, 몰리고 쫓겨다니는 레버런 문의 구상에서 이뤄진 것은 나와 관계없다고 해서 관계없다는 사람들로 만들어 놓았어요. 관계가 없나?
공기가 싫다고 해서 공기 없이 살 수 있어요? 물이 싫다고 해서 물 없이 살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사랑이 싫다고 해서 사랑 없이 살 수 있어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이 있기 때문에 핏줄이 생겨요.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기도할 때도 “생명의 하나님이여, 사랑의 하나님이여!”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아요. “사랑의 하나님이여, 생명의 하나님이여, 혈통의 영원하신 근본, 나라의 밑천이여!” 해야 천리도리에 맞는 기도가 되는 거예요. 새까맣게 몰라 가지고….
원수, 복수하겠다고 하면 대번에 알아요. 선생님 앞에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패들 수십 명이 자서(자필) 편지를 남겨놓았어요.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문 총재가 여자를 좋아하니 여자와 돈만 주면 틀림없이 걸려들 것이다 생각했어요. 17만 명을 내가 여자들만 교육했어요. 40여 일 동안 교육할 때 어느 한 사람의 여자도 반대를 못 했어요.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편지를 놓고, 돈을 놓고, 길가에 길을 막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일본 여자 앞에 내가 더럽힘을 안 받는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나를 사모하는 것을 중심삼고 민족 대이동으로써 한국 사람을 내 대신 사랑할 수 있는 무리가 천만, 1억의 3분의 1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가 협조했으면, 벌써 일본을 다 말아먹었지!
교체결혼을 시켜 준 것이 2천인가? 「2,615쌍입니다.」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2,615쌍을 교체결혼해 준 거예요. “잔소리 마! 나 따라 하면 바로잡아!” 한 거예요.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가 돼야 돼요. 그 이론이 확실해요. 틀림없어요.
암만 대가리가 똑똑하더라도 부정을 하려고 해도 부정할 수 없는, 이론이 딱 맞으니까 똑똑한 여자들…. 동경대학, 와세다대학, 경응대학, 중앙대학에 있는 대가리 통들은 다 걸려들었어요. 일본에 있었으면 일본의 혁명의 왕이 됐을 거예요. 내가 일본 사람 여자만 얻었으면 말이에요.
일본 사람 여자들은 첩이라도 몇 백 명도 얻을 수 있어요. 부여의 3천 궁녀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7천 궁녀를 만들어 놓을 수 있어요. 그것을 자기 여편네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동생이에요, 동생. 수많은 나라들은 독재자 되어 가지고 구다라(くだら), 백제 같은 나라도…. 3천 궁녀가 어디 있어요? 그것을 원리원칙으로 설명할 수 있는 도리가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는 몇 천 궁녀예요? 너희들도 어머니 얻게 된다면 어머니 대신 입장에…. 미안합니다, 우리 엄마. 제발 이제는 탕감복귀 얘기 하지 말고, 어머니를 자꾸 끌어들이지 말고, 어머니 대신 여자들이 출세해 가지고….
대통령 패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줄을 지어 가지고…. 여름에는 벌레들이 날지 못하는 거예요. 더운데 박쥐 같은 것도 해질 때나 해 뜨려고 할 때 다니는 거라구요. 해질 때에는 날개를 펴고 깜깜한데 안테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파를 통해서 날고 다 그래요.
그래, 7천 명의 뭐라고 할까? 왕궁에 사는 여자를 뭐라고 해요? 「7천 궁녀라고 합니다.」 7천 궁녀, 그거 뭘 하는 여자예요? 왕을 잡아먹는 여자예요? 왕을 위하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무엇에…? 완전한 핏줄을 세우는 데….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생명을 엮어 가지고 혈통을 남길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동생과 같은 거예요. 백관대작들이 사탄의 피로 몽둥이를 달고 나온 것을 잘라버려 가지고, 백관대작들을 즉위하는 한 날, 왕과 여왕이 생겨나는 날, 딸들로써 묶어주는 거예요. 그들이 여자를 좋아하니까 얼마나 왕궁의 여자를 그리워했겠어요? 그래서 동생의 자리에서 황족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석해야 3천 궁녀도…. 일본말로 하면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쓸모 없다)…, 백제에 없는 것은 물건 취급도 안 하고, 사람도 못 쓴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은…. 고대의 문명인이에요. 망하지 않아요. 고구려를 지금 중국이 없애려고 그러지요? 요즘에 여러분이 주몽이라는 영화(드라마)를 봤어요? 소서노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잡한 일이 세계에 벌어지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지 몰라요. ‘이야, 내가 저보다 더 멋진 극을 해야겠구만!’ 하면서 비교해 봐요. 핏줄이 다른 것을 그렇게 한 마리도 남겨놓지 않아요.
그래, 문 총재는 어디 세계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형님이 되어 있는데, 천사세계에 있는 형님을 불러다가 자기의 축복을 나눠주는 거예요. 부모의 원수 돼 있던 것을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동생이 동생으로서 형님이 동생을 죽이던 그 역사를 거꾸로 해 가지고…. 영계에서 형님 대신 와서 그 동생이 부모를 모시고 왔으니 그 동생보다 부모를 더 열심히 모셔야만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그런 패예요. 누시엘의 형님, 누시엘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 아는 것을 가르쳐줬나, 곽정환? 가르쳐줬나, 안 가르쳐줬나? 「예, 가르쳐줬습니다.」 상징적으로 알아? 17, 15세만 되어도 형상적인 실체의 생식기 대신 물건을 갖다가 그것이 버티게 되면 정자, 난자를 쏘아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혼음하는 것이 호모들 아니에요? 호모들이 사랑하는 문이, 남자의 사랑하는 문이 어디예요?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인데….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인데 오목이 어디예요? 여기 호모하는 사람 있어요? 세상에, 있을 수 없는 놀음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인간이 못났다고 해도 동물세계에도 없는 놀음을 해 가지고 그걸 자랑하고 다녀요.
국회의원들만 모이면…. 현재 이름난 국회의원들을 내가 미국에 데리고 다니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구경시켰어요. 그때는 입을 열어 가지고 문 총재 뭐 어떻고 하더니 점점 문 총재의 뜻이 낮에 나타나서 도망가 버렸어요. 숨어서 다 죽은 줄 알았더니 요즘에 다 나타나더라구요. 그래 놓고는 10년 전, 20년 전에 통일교회를 배반 안 하고 그때 자기가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으로 해 가지고 여기에 와서 “10년, 20년 선생님을 모셨습니다.” 하는데 모시기는 뭘 모셔? 새빨간 거짓말이지!
여기도 평화대사가 많지! 1800가정이라도 가짜로 살아오면서 별의별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얼룩덜룩하다구요.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 못해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하늘의 비밀, 사탄 세계의 비밀을 다 캐내 가지고 앉아서 천리원정의 결과를 명령해 가지고 하루 생활권, 시간권 내에서 교육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못 숨겨요.
임도순! 「예.」 이름이 임도순이에요. 도 자가 무슨 자야? 안내할 도자야, 길 도 자야? 「안내할 도 자입니다.」 임도순, 순 자는…? 「순박할 순 자입니다.」 순박한 도의 길을 안내한다는 책임자예요. 임도순이가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는데 통일교회 부회장의 이름을 가지고 살았어요. 아프리카를 돌아다니면서 병이 나 가지고 죽게 됐기 때문에…. 그래, 선생님이 많이 도와주고…. 마음으로도 그렇고, 다 그랬어요.
지금 어디 책임자가 되어 있나? 「일본 책임자입니다.」 거기에 좋아서 갔어, 할 수 없어서 갔어? 「아버님의 명령을 받고 갔습니다.」 그 명령을 받았는데 좋아서 갔나, 할 수 없어서 갔느냐 말이야? 「좋아서 갔습니다.」 좋아서 갔으면, 선생님이 계획하는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것은 문제가 없지. 걸어 다닐 수 없으면 넘어지면서 기둥을 붙들고 꼬임 다리를 하면서도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것이 싫다고 하면 안돼요.
일본 여자가 혼자 못 갈 것을 알기 때문에 여자도 사위기대를 만들어 줬어요. 사탄 세계를 대표해서 여자들을 중심삼고 믿고 나오지만, 사탄에 의해서 망칠 수 없어요. 그 사탄 세계가 이제는 자기 때를 안다는 거예요. 끝날이 다 됐으니 여자들…. 자기 부모도 맞아 죽어요. 생칼에 맞아 죽어요. 살아 있는 걸 각을 떠요. 여자들이 그래요. 여자들이 무서워요.
여자들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요. 틀림없이 남편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할아버지와 같이, 왕과 같이 명령에 복종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윤정로 여편네가 뭐이던가? 한 무엇이지? 「한옥선입니다.」 옥수야, 옥선이야? 「옥선입니다.」 좋은 이름을 가졌네. ‘임금 왕(王)’ 자 보다도 ‘나라 국(國)’ 자를 해놓고 왕을 해놓고, 여기 점을 친 거예요. 옥(玉)이 그래요. 광석 중에 옥이 최고예요.
그래, 신랑이 좋아? 「예.」 얼마나 좋아? 「많이 좋습니다.」 얼마인지 나도 모르니까…. 여자가 좋다는 것을 내가 남자가 되어서 알 수 있나?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신자 가운데 이런 사람이 있어요. 섹스라는 말이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 원리를 거쳐 가지고 고개라는 고개를 다 넘어가서 이제는 이 고개를 넘어가면 마지막 고개인데 이 고개를 넘을 수 없었는데….
세상의 바람잡이, 한량 같은 남자를 통해서 태어나 가지고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가짓수를 열 가지 백 가지 알고 보니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맛이 어디 있고, 세상에 이렇게 얄궂게 좋을 것이 어디 있느냐 그거예요. “나 지금까지 통일교회 남자는 싫어. 천국 못 가더라도…. 천국 갈 수 없는 사랑의 길을 그를 통해서 배웠다.”고 하고 아들딸을 내놓고 도망간 여자가 있어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보좌 앞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는 궁녀로서 평생 살 수 있는 그것을 버리고 사랑의 맛을 내가 처음 알았다고 하면서 궁전도 싫다고 한 거예요. 그럴 수 있잖아요? 사랑 길에 자기 세상의 명분, 명망 있는 무슨 이름이 필요해요?
황선조! 「예.」 그래, 어디 갔어? 황선조 색시, 성숙아! 「못 왔습니다.」 못 왔어? 1800쌍이 아니구만! (웃음) 앞으로 1800쌍 다 치워버려! 선생님이 가르쳐 준 최고에 올라간 사람은 누구든지 이제는…. 절대 이 계열이 없어져요. 그것은 사탄 세계의 계열이지 왕권 국가의 계열이 아니에요. 그래, 하나님의 가정은 왕국이에요. 민주주의 국가의 개인, 아내가 아니에요. 왕이에요. 왕가예요.
하나님의 소원은 왕국을 이루는 거예요. 왕국을 치리할 수 있는 왕의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왕의 가정이 되려면 모든 주변에 있는 가정들 앞에 모든 것을 줄 수 있는…. 플러스적 내용에 있어서 솜털 하나라도 더 났다는 거예요. 안테나가 몇 천 개가 되더라도, 솜털이 물 위에 요렇게만 나더라도 그게 왕초예요. 그것을 가지고 전기가 날아다니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놈의 자식들아!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모르면 죽으라구. 안 죽으면, 하늘이 죽여서 데려간다구. 제2수련소에 가서 천년만년 될지 몰라요. 본연의 기준까지 도의 길은 좁은 문에서 자꾸 좁아지고 자꾸 깜깜해져요. 자기가 나중에는 성명까지 다 잃어버려야 돼요, 성까지. ‘내가 문 씨였던가?’ 하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몇 대조…, 백 대 할아버지의 얼굴이 옛날에는 다 눈으로 보였는데 깜깜하니 다 없어졌어요.
남는 것은 참부모의 얼굴밖에 없어요. 참부모의 아기시대, 참부모의 소년시대, 참부모의 청년시대, 참부모의 장년시대, 참부모의 할아버지, 참부모의 왕의 자리까지 그 얼굴 밖에 안 보여야 된다는 거예요.
첫사랑을 체휼한 타락한 인간들이 첫사랑의 사람의 얼굴을 더 기억할 거예요, 참부모의 얼굴을 기억할 거예요? 몇 천년 후에 나와서 참부모라고 가르쳐준 가짜인지 진짜인지 모르겠는데, 점점 지내보니 얼굴이 뚜렷해지고 그 얼굴 모습에 웃음이 있어야 나도 기쁘고 붕 뜨고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참부모가 좋은 것을 알아요. 참부모가 가는 데는 나도 가야 되고, 참부모가 사는 데 나도 살아야 되고, 뭐 감옥이든지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죽는 자리에 갈 때 왕이 교수대에서 모가지 떨어지기 전에 내가 먼저….
형무소의 사형을 집행하는 버튼을 누를 수 있는 책임자는 검사, 판사, 변호사 다 참석해야 돼요. 그거 알아요? 그들 앞에 “이 자리가 얼마나 힘든 자리인데 찾아왔으니…. 내가 죽어가거든 천상세계에 가서 이와 같은 나를 죽여버린 자리에 세우지 않고 너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내가 가려고 한다.” 그렇게 하고 간 사람은 천국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을 닮았다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도 그래요. 옛날에 통일교회 믿던 가정을 지금은 다 잊어버렸지만…. 그 아들딸의 학비도 대주고, 쌀도 대주고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2,001명을 축복하는데 예물들을 준비한 거예요. 현재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3분의 1은 떨어진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까지도 상금을 나눠 줬어요. 전부 다 나눠줬는데, 세 가지만 남았어요.
지난날 참부모가 약속했으면, 그 약속은 역사가 흘러가면서 변해 간 역사에 따라서 변할 수 없어요. 약속은 약속대로 이루어져야 돼요.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우해 주는 거예요. 그래, 내가 영계에 가서 수습하면 통일교회 믿던 사람들 전부 다…. 손자가 할아버지를 때렸고, 여편네가 아버지를 때렸어요. 별의별 일이 있어요. 때리기만 했어요? 할머니 옷을 벗겨 가지고 동산에 팬티만 입게 해 가지고 “네가 사모하고 좋아하는 문 총재 집에 가라!” 하고 쫓아냈다구요.
옛날에 통일교회에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여자의 참혹한 참상을 내가 다 잘아는 사람이에요. 저렇게까지 미워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는 물론이지만, 자기 남편도 그래요. 반대하는 사람이 칼을 들어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버리겠다고 하는 협박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몰라요. 그런 경험이 있지요?
그래, 나라를 넘어섰어요. 선생님이 세계에 날아다니니까, 나라를 넘어 가지고 그런 사람이 많이 나오니까 자기 조국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같이 매 맞고, 같이 쫓기고, 같이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라면 말이에요. 예를 들면, 이순신 장군의 원수가 누구예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아들딸들과 똑같은 입장에서 나라에서 쫓아냈으니, 우리나라는 둘이 하나될 수밖에 없다는 입장에 다 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하고 2,516쌍을 교체결혼할 수 있어요. “죽어도 일본 사람하고 합니다. 본남편에게 안 돌아갑니다.” 그래서 국제결혼을 안 할 수 없어서 시작한 것이 통일교회인데, 그 문을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지옥 가서…. 사랑을 위해서 오시는 하나님은 환영하지만, 심판을 하기 위해서 오시는 하나님은 지옥도 환영 안 해요.
두 세계를 품어야 할 본래의 아들딸의 기준인데, 그것을 세우려니 지옥도 구해줘야 되는 논리가 자연적인 결과에서 그렇게 나와요. 그렇게 살아요. 영원 영원을 두고도 그 논리의 진리의 해설법은 맞는 거예요. 맞기 때문에 하나님이 치리하는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가정맹세 3이 뭐예요? 해봐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사대 심정권과 삼대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4대심정권이 뭐예요? 원리에 있나? 그 다음에는 3대왕권, 할아버지 왕권⋅아버지 왕권⋅자기의 왕권의 3대 왕권을 잃어버렸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황족권이 뭐예요? 타락한 사탄 세계까지도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들로서 찾아서 본연의 모습 이상으로서 너를 더 사랑할 수 있는 물건을 남겨두었던 것을 주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받을 수 있어야만 지상⋅천상 해방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문에 들어가서 사는 평화대사들이 그래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요즘에는 내가 말만 해도 욕이 나가요.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어느 동네를 보고도 “아, 저 동네에서 내일은 사람 죽겠네.” 하는 거예요. 여자면 여자가 가는데 거꾸로 가고 있어요. 남자는 영계에 가는데 바로 가지만 말이에요. “아, 여자가 죽는구만!” 한다구요. 그런 것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들은 좋다고 술을 먹고 춤을 추지만, 혼자 눈물을 흘려요.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려요. 알아보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 혼자 흘릴 수 없으니 붙들고 위로할 수 있는 눈물의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눈물을 흘렸다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런 길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비참한 자리에 가게 되면 참된 길인지, 거짓된 길인지를 곧 알아요.
우리 어머니하고도…. 엄마, 어머님! (웃음) ‘엄마’ 할 때는 무슨 싸움이 나는 줄 알지만, 보면서 ‘어머님!’ 하면 웃어요. (웃음) ‘엄마’ 해도 웃으면, 욕을 하거나 무슨 말을 해도 그러면 천국이 될 텐데 그때만 웃으면 안되는 거지. 남편이 손해 입히기 위한 남편이 아니라는 거예요.
내 철학이 그렇습니다. 잘못된 것은 세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기다려요. 오는 거예요. 암만 생각해도 자기가 잘못했거든! 나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교육했는데 싫다고 하면서 앵앵거리지만 말이에요, 세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1년 거리나 1년 반 거리라도 수절을 지키며 기다리고 있으면 찾아오는 겁니다. 그 길을 가야지 별수 있어요? 그런 일이 많아요.
이 양반은 누님도 없고, 친척도 없게 자랐어요. 자기 어머니가 재림주를 모시기 위해서 출동명령에 3대가 걸려 나왔기 때문에 오빠가 어디 있고, 아저씨가 어디 있고,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모르고 자랐어요. 그러니 자기 제일주의예요. 내가 좋아서 말하는 말, 필요한 말, 말의 상하의 차이를 몰라요. 안팎의 말을 몰라요. 조금만 하더라도 자기 혼자서 살 때 그 기분을 중심삼고 기분 나쁜 표정을 대번에 하지만 ‘그것은 할 수 없이 환경의 그 습관성을 내가 지워줘야지!’ 그러면서 살고 있어요. 재미있는 생활 같지요?「예.」
얼마나 남편에게 매를 맞아 가지고 혹이 생겼는데, 그 혹이 없어져도 잊지 못하겠다고 하는데 혹이 없어지지 않고…. 다 혹을 지워 줘 가지고 혹 이상으로 위하더라도 더 위하겠다고 하면 그 이상 행복한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런 자리에서 사는 여자가 우주의 어머니라는 통증을 가진 사람, 통증은 아픔을 말하는데 공통적인 증거보다도 아픔을 가지고 이긴 사람이 우주의 어머니가 되느니라. 아주!
손 한번 들어봅시다.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그래도 어머니가 수고했어요. 내가 세계의 모든 나라의 지역을 많이 순회했지만, 어머니가 나보다 많이 했어요. 나는 3분의 1은 도망을 다녀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3분의 1을 도망 다니지 않고 존경받는 거예요. ‘여자가 저런 말씀을 어떻게 하나? 남자 세계의 비밀, 남자 세계의 가정들이 가야 할 비밀을 어떻게 아나?’ 하는 거예요.
갖다 붙이게 되면 ‘아하, 그러니까 우주의 어머니밖에…. 언니, 누나가 다 존경할 수 있는 아줌마밖에 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여기 우리 어머니를 사랑해요?「예.」남편이 있는데…? 「예.」 남편이 있는데 여자들은 ‘예’ 하지만, 남자는 답변을 못 해요. 가는 길이 달라요. 앉을 자리가 다르다는 거예요.
세상이 뒤집어지기 때문에 바로잡기 위해서는 뭐냐? ‘하나님!’ 할 때는, 지옥의 왕이 ‘하나님!’ 할 때는 왕 중에 벌개, 똥개 왕…. 덮어놓고 제일이라고 하는 그러한 사탄 세계의 왕을 알고 절대적인 하늘의 세계의 왕을 가르쳐주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타락한 세계에 참길은 어떻게 아느냐? 반드시 선유조건이 무엇인지 알아야 돼요. 그래, 좌익도 직고해야 돼요. “네가 왼쪽이라는 것을 선언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상대도 반대도 못 하게 돼 있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올라가는데 올라갈 때 수평 이상 지나 올라가게 되면…. 축복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나라 위에서 축복받게 되면 사탄은 떨어져 내려가요. 이렇게 올라가던 그 길을 통해서 반대로 내려와서 영점의 자리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점점점 통일교회는 높아지고, 통일교회의 문 총재는 유명해지고 사탄 세계의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기성교회는 엉망진창이 돼요. 똥개들이 와서, 산새들이 와서 새끼치고, 토끼새끼들이 하루살이 생활하면서 잡혀먹을 수 있는 그들이 생활무대로 와서 잡동사니…. 오만가지 놀음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교회에 그 사랑하는 것을 보게 되면 똥개 사랑이기 때문에 참새새끼 사랑, 독수리새끼 사랑, 도적놈의 새끼 사랑…. 그런 사랑이 모여서 교회형태를 갖추고 나왔기 때문에 호모 역시 너도 좋고, 나도 좋다고 하는 이런 교회가 하나님을 섬기는 제1교회같이 나타나요. 통일교회를 거기에 반대하니 없애겠다는 거예요. 없어지나 보라는 거예요.
손이 마비가 되는 거예요. 이게 다 마비가 되고, 눈이 마비가 되고, 나라를 몽땅 내어놓고도 어디를 가더라도 보지 못하고, 자기는 자기대로 떨어져서 내가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 세계가 멸망해 흔적이 없어진 해방의 터와 터전이 생기는 거예요. 거기에 동산 속에 씨를 심을 수 있으면, 하늘나라의 사랑의 씨는 무럭무럭 잘 자란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수두룩한 썩어진 송장더미 위에 심어놓으니…. 수천 년 송장더미 만들었던 것인데, 수십 년 동안 하늘이 키워 가지고 송장더미에 맺힌 열매가…. 그 나라의 왕, 그 나라의 백성이 보지 못한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거예요. 한꺼번에 통일교회는 부자 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지어다, 모를지어다? 어떤 거예요? 「알지어다.」
‘알지어다!’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그러면 완전히 천국이 되지. ‘알지어다!’ 했으니까 저나라에 가서 안 되어 있으면 다시 손을 잘라 버리고 의수를 달고, 발을 잘라 버리고 의족을 다는 거예요. 눈도 하늘이 공장에서 깎아서 끼어놓는 거예요. 그 깎아 끼운 것이…. 수난 길이 편안하겠어요, 어렵겠어요? 얼마나 “아야, 아야…!” 하고 눈물을 흘려야 되겠어요? 그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싫거든 선생님 살아생전에 이 말씀을 붙여 가지고 그냥 그대로 팔을 벌려 가지고 춤을 추고 가더라도 여기에 해방의 계약된 약속이 있기 때문에 막을 자가 없습니다. 우리 엄마, 어디 갑니까? 「서울 나가요.」 나 이제 뜸뜨러 가야 돼요. 몇 시예요? 「6시 40분입니다.」 6시 40분이면 1시간만 더 읽자!
내가 뜸을 몇 만 장을 떴어요. 어떤 영향이 가나? 우리 같은 사람은 센스티브(senstive; 민감한)한 사람입니다. 밥을 이밥을 먹고 기분이 좋고 원기가 활발할 때와 어떻던가 보는 거예요. 자기 몸이 어떻게 되는 것을 영적으로 보면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약 사먹을 돈이 없어요. 뜸을 뜨라구요.
우리 가정의 현진이 부부는 말이에요, 전숙이는 약을 안 사다가 먹어요. 아이들이 아프게 되면 뜸 바가지를 쓰는 거예요 그 뜸 바가지가 이런 뜸이 아니에요. 이런 둘레 가운데 이렇다구요. 부엌에서 큰 솥을 걸어 가지고 물을 끓여서 몇 개 가마가 한꺼번에 끊을 수 있는 장작불을 필 수 있어야만 탈 텐데, 그걸 아이들이 보면 도망간다구요. 그래, 쑥이 그렇게 좋아요. 쑥쑥 들어가라 그거예요. 쑥쑥 크면, 여유가 많다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투전판에 가도 “야야, 너 오늘 돈을 이렇게 잃는다고 울고 있지? 내 말을 들어봐! 이 자리에서 3시간만 하면 잃었던 돈의 배를 딸 터인데 해봐, 이 자식아!” 하는데, 그대로 안하면 1시간 이내에 몽땅 털어버린다 이거예요. 가만 보니까 문 총재의 말대로 되거든요. 거짓말 같은데 그렇게 된다구요.
여기 지금 정상적인 사람 중에 내 말을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저 미친 놈! 미친, 돈 사람!’ 하지만, 바로 돌고 외로 도는 거예요. ‘돈 사람들’ 하게 되면, 바로도 돌고 외로 돌고 그러니까 싸우고 죽이고 살리고 다 하는 거예요. 같이 돌면 친할 텐데, 왜 그러느냐? 같이 돌기 위해서 볼트하고 너트를 갖다 돌리는데 후르륵 돌아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통일적인 세계가 있다면…. 꿈나라가 현실이에요. 꿈나라에 내가 현실을 중심삼고 살다가 가는 거예요. 꿈나라에 사니까 그 꿈나라에서 사는 사람이 또 꿈을 가지고 사니 얼마나 행복한 미래가 계속되겠느냐! 무한한 행복의 첩첩 태산준령의 복지가 기다리고 있으니 내 갈 길이 바쁘다고 빨리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빨리 영계에 세상 끝내고 가는 것이 행복하다는 결론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곽정환! 「예.」 죽음이 무섭지 않아? 「예.」 또 황선조도…? 「예.」 그 다음에…? 「예.」 또…? 「예.」 또…? 「예.」 또…? 「예.」 또…? 「예.」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사랑 길은 하나님도 무섭지 않다는 거예요. 문 총재도 하나님을 닮았으니까 무섭지 않다는 거예요. 사랑 길에 무엇이 무서워요? 무엇이 추해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꼭 붙어서 살라는 거예요. 그것이 좋은 복음이에요, 나쁜 복음이에요? 「좋은 복음입니다.」 내가 몇 년 전에 얘기했나? 벌써 4년 되지. 3년 됐나, 4년 됐나? 「4년 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보라구.
꼭 붙어살면 언제 싸우려고 떨어지겠어요, 붙어 있지? 자꾸 붙어 가지고 자꾸 더 붙으려고 하고, 뺑뺑 돌아서 알맹이가 생겨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굽이 떨어져…. 밤알이 되어 가지고 도르륵 떨어지는데, 소낙비로 옴으로 말미암아 밤알이 떨어져서 물을 타 가지고 대양을 건너가서 다른 나라에 가서도 새끼 칠 수 있는데 그것을 나쁘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통일교회는 결과가 이랬든 저랬든…. 통일교회 믿다가 망하지 않아요. 망했어요, 흥했어요? 「흥했습니다.」 그래, 10년 동안 믿어 가지고 10년 전의 자기들 생활기준과 지금 10년 후에는 얼마나 차이가 벌어졌어요? 어머니 아버지나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인정 안 하더라도 가기에 바쁜데도 인정해 줘요.
산이 높으면 아침 햇빛을 먼저 맞는 거예요. 비올 날 아침인지, 해 날 아침인지 말이에요…. 저녁노을하고 아침노을을 거기서 맞아요. 저녁노을과 아침노을은 낮이 좋을지, 밤이 좋을지 보여주기 위한 훈시의 교재라는 것을 알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배 사람들은 나침반이 없더라도 비올 것을 알고 다 알잖아요. 바람 부는 것을 보면 알아요. 경험을 통해서 아는 거예요. 신앙도 누가 빼앗아 갈 수 없는 주인의 신앙 자리를 지켜야 되는 거예요. 나는 나대로 갈 수 있는 나침반이 있다는 거예요. 다 달라요.
이제 이러고 나서 선생님이 말을 그쳤는데, 본궤도로 들어갈 때 그냥 들어가지 않으면 얼마나 턱이 져요. 그럴 때에는 다른 프로그램을 해야 돼요. 윤정로, ‘뱃노래’ 알아?「예.」곽정환이 알아? 황선조, 알아? ‘뱃노래’ 아나 말이야!「예.」누가 나아? 황선조가 나아? 황선조가 많이 불렀으니까 ‘뱃노래’ 한번 여기 여자들 가운데서 수련 받은 사람들은 불러서 하라구요.
‘뱃노래’가 무슨 노래냐? 부부 사랑하는 놀음이 ‘뱃노래’입니다. 그것을 딱 생각해 봐요. ‘뱃노래’가 뭐라구? 「부부 사랑하는 노래입니다.」 그 마음을 가지고 불러보라구요, 좋은가. 「33주년 기념해서 ‘뱃노래’ 한번 하겠습니다. 후렴부터 에야누야누야….」
여기서 대표 여자들을 부르라구! 일본 여자들 가운데 교육 받은 사람들은 손 들라고 해서….「아버님, 여기에는 없습니다. 1800가정은 없습니다.」그러면 이건 이단 패네! (웃음) ‘뱃노래’ 배운 것을 또 배우고…. 배우기 전에 도적질해서 안 사람들이라는 거지. 「다시 한 번 하겠습니다.」 얘기 한번 해봐. 그 여수 얘기 한번 해봐!
(황선조 회장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화양만 기공식 및 2012여수해양엑스포에 대해 보고 시작; ……균형발전이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에 16개 시도가 있는데, 경제자립도가 가장 낮은 곳이 전라남도입니다. 16퍼센트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섯 가지 이렇게 국가적인 과제가 묶여 있는데, 이 돌파구를 여는 것 중의 하나가 금번 기공식의 의미였습니다. 남해안의 문을 열고, 해양시대의 문을 열고, 엑스포를 준비하는 기반이 되고…) 부산하고 목포에 8차선을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가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보고 계속; ……시장이 “엑스포하고 문 총재님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랬더니 그 사람 하는 얘기가 “세계적으로 국가적으로 가장 힘이 있고 권이 있는 단체는 유엔이고, 민간주도로 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단체는 통일교회입니다. 그래서 엑스포를 열려면 문 총재를 잡아야 됩니다. 그런데 문 총재님 제자 가운데 여수 출신이 하나 있답디다.” 한 겁니다.
그래서 돌아와 가지고 시의 국장들 회의에서 “여수 출신 통일교회 간부를 아는 사람 있습니까?” 그러니까 국장들이 잘 모르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각국에 회의해서 내일 아침 보고하라 그랬더니 그 다음날 제 이야기가 나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시장이 그때부터 주제가 국장들한테 “문 총재님을 모시기 위해서 황선조를 잡아라!”)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 나라의 조상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너희들을 잡으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먼저 걸려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동기는 여러분에 있어요. 이 나라에 사는 백성들이 다 할 것을 못 하니 내가 대표적으로 했다 그거예요. (보고 마치고 ‘뱃노래’ 의미를 소개하고 다 함께 노래) (박수)
기분 좋지요? 이 내용이 아주 근사해요. 뱃사람 왕이 타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하면 돼요. 뱃사람의 왕이 하나님 아니에요? 바다 위에 주인이 하나님이고 반도의 주인, 육지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구요. 바다 가운데 육지는 덮여 버리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내용이 좋아요. 우리 뜻과 같다구. 활개를 치고 박자를 맞추면서 노래를 불러도 싫지 않아요. 낮에 부르나 밤에 부르나 아침에 부르나…. 사시사철 언제나 듣게 되면, 그 들리는 동산에는 꽃이 피는 봄노래가 찾아올 것이다. 아주! 「아주!」
그 다음에 우리 또 있잖아요? 아까, 우리 할아버지 얘기했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역사가 나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바다의 주인이요, 그 다음에는 나라의 주인이요, 세계의 주인이 되자는 거예요. 그거 한 번 얘기해 줘요.
이 노래를 내가 성가에 집어넣었는데, 벌써 4⋅5년이 되었는데 누가 작사했는지를 몰랐어요. 찾아봐도 몰랐는데 알고 보니까 석 달 전, 넉 달 전에 우리 종조부 문윤국 씨라는 것이 밝혀졌어요. 틀림없이 밝혀졌습니다.
그 역사가 내가 듣고 있는 역사와 이루어진 사실들이 틀림없기 때문에 틀림없는 사실로 밝혀진 거예요. 우리 성가로 집어넣은 것은 선생님이 모르면서 했지만, 안 이상 가치의 내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영원히 성가로 불러도 합당한 주제곡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얘기해 봐요.
주먹세계 알지요? 팔도강산 돌아가는 카드에는 빨리 배치하라구. 선거하기 전에…. 못 된 녀석이 있으면 작달을 해 버려야 되겠어. 「방금 아버님 말씀대로 이 가사는 문윤국 할아버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몰라요. 공산당 색시를 얻어 가지고 공산당 장인 장모 앞에 천대 받다가 이제는 우리 사위는 세계에 없는 사위라고 하고, 그 사위네 집에 가서 살다가 그렇게 됐어요.
이름이 임도순이에요. 그러니 통일교회 간부의 이름으로 적당한 이름이에요. 많은 일을 남긴 거예요. 일본에 가서 어려워서 숨이 막힌 거기에 가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배를 갈라놓은 거예요. 심장이 좁은데 일하기 위해서 가슴을 헤쳐놓고, 또 소화 못 하게 되면 밸이면 밸을 째 가지고 있는 힘을 한번 하면 천하가 그 봉사의 심정 앞에 굴복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탄복하면서 “너 같은 것은 처음 봤다. 너 같은 사람들은 역사에 남아야 되겠다. 내가 찾아왔다. 한번 해보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얘기해 봐요. 오늘이 이틀째예요. 정월 초이튿날입니다.
(임도순 회장의 간증 시작; ……처갓집 장인어른께서 사상적으로 공산주의에 심취하고 북한으로 올라가려고 하다가 미아리까지 갔다가 자식들을 생각해서 되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삼촌이나 그 집안들이 많이 북한으로 올라갔습니다. 공산주의에 심취해서 활동하던 집안이기 때문에 신이나 하나님에 대해서는 전연 무관한 그런 상태였습니다.)
우옥이 안 왔나?「왔습니다.」일어서 봐! 이 아줌마가 공주의 제일 부자였어요. 층청남도지?「예.」공산당이 되어 가지고, 머리들도 좋기 때문에 그 친척들이 이북에 가서…. 명문지가문으로서 역사에 알려질 수 있는 가문인데, 여자 가운데서 그렇게 조그마한 여자가 공산주의 전체를 전부 다 밀어제기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표석이 되었어요.
비석같이 되어 가지고 바람 풍랑을 받으면서 싸움을 할 수 있는 시대, 일본까지 가서 지금 주먹패들, 마피아들이라든가 야쿠자까지도 타고 앉아 가지고 코치할 수 있는 시대까지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대가리 큰 녀석들이 꺼떡거렸다가는 어느 때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르지요.
문 총재가 아직까지 투쟁이라는 말을 안 해봤어요. 통반격파의 말만 했지 투쟁이라는 말을 안 했다구요. 정치세계는 투쟁하지 않고는 안 돼요. 지게 돼 있어요. 져서는 안되지요. 무엇을 갖고 이길 거예요?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데, 더 좋은 무기가 나오게 되면 무기가 발전된 그 나라가 우선권을 쥐는 거예요.
그러나 정신세계의 최고의 무기를 가지면…. 정신세계에서 일등국가는 영원히 일등국가가 되는 거예요. 창조주가 한 분인데, 하나님 한 분 되신 분이 주인이 됐으면 그 나라와 그 세계는 영원히 하나님 한 분의 나라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속한 백성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행복하다 그 말이에요.
(간증 계속; ……그래서 제가 정성으로 이 양반들을 굴복시켜야겠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이번 훈독회 교육하는 데는 정성을 가지고 굴복시켜야 돼요. 주먹 가지고 안 돼요. 머리, 대가리 가지고 안 된다구요.
(간증 계속; ……쌀 한 가마니씩 짊어지고 통학을 했습니다. 그 쌀을 짊어지고 추운 겨울에 땀을 뻘뻘 흘리며 처갓집에 가서 쌀 한 가마니를 갖다 주면서 이걸 잡수시라고…. 그러니까 새벽에 문을 두드리니까 파자마 바람으로 벌벌벌 떨면서 나와요. 나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 그걸 짊어지고 나타났지요. 그러니까 거기에 깜짝 놀라면서 “야, 무섭다, 무서워!” 그러면서 그때부터…) 무섭다는 겁니다. 무섭다!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다가는 큰일난다구요.
(간증 계속; ……한 학교에서 인연이 됐기 때문에 그 학교에서는 둘이 연애한 것이 아니냐는 말도 들었지만, 절대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아버님께서 정해 주셔서 이렇게 귀한 부인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 말들을 남길 수 있고, 그런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들과 같이 말을 듣고 배우고 있다는 이 자리가 얼마나 귀하고 복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박수) 아저씨면 아저씨고, 형님이면 형님이 되고 다 그래요.
(전국 무도인 교육에 대한 보고 시작; 이상 말씀드리고 조일환에 대해서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그래!
(보고 계속; ……의사가 제 얼굴을 척 보더니 정신 돈 사람같이 생각해요. 지금 걷지도 못하는데 어딜 가냐고…. 꼭 가야 된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비행기 일등석을 타고 보호자 하나 해서 잘 갔다 와야 된다고 그래요. 그래서 아버님께…) 어저께 자동차를 누구 사줬나? 그거 몰라?
이 목사…! 「이요한 목사님입니다.」 알았어, 몰랐어? 「저희는 몰랐습니다.」 사주라구!
(보고 계속; ……제일 앞자리에서 부부가 앉아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듣고 나서는 소감문을 쉬는 시간에 쓰는 거예요. 책을 썼습니다. 책을 쓰는 이유는 “이제 나는 들었다. 나는 보았다. 나는 믿겠다.” 그런 의미에서 자서전을 다시 쓴다고 합니다. 아버님에 대한 증거로 그 책을 써서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책상을 놓고 “내가 여기서 사인을 한다. 전국의 무도인들은 다 여기 와서 이 사인을 받아가라!”고 하면 자동차로 수만 명이 모여드는 대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지요.) 대 혼란이 벌어진다.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보고 계속; 전국적으로 이것이 대붐을 일으킬 것이고 굉장한 파문을 일으킬 것이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글을 쓰는데 3월쯤에 그것을 하려고 합니다. 엄청날 겁니다. 사건 중에 그런 큰 사건을 일으켜야 돼요. 기자들은 사건을 보고 따라다니기 때문에…) 너희들은 그 앞으로 지나가지도 못하고 도망갈 거라구, 무서워서. 꼴이 좋겠다.
(보고 계속; 또 하나는 앞으로 문사모…. 노사모를 통해서 노 대통령을 당선시켰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이제는 아버님을 사모하는 집단을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려 붐을 일으켜야겠다. 아버님에 대해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음해했던 놈들은 다 손맛을 보여줘야겠다. 이제는 누구든지 아버님에 대해서 그렇게 하면, 내가 그냥 두지 않겠다.) 여기도 반대하는 사람은 손 들어요. 내가 이 자리에서 용서해 줄게요. (웃음) 그런 일이에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웃으심)
(보고 계속; ……이번에 우리 형님 승화식에 두 번이나 왔습니다. 하루 종일 있으니까 그 사람이 딱 와 있으니 거기에 대개 병원 그런 데는 주먹계들이 쥐고 있잖아요. 얼씬도 못하고요. 도대체, 이분이 누구이길래 조일환 총재 이름으로 화환이 왔느냐고요. 어디를 가나 이 양반 이름만 대면 주먹계는 벌벌 떱니다.)
여기 들어와서는 벌벌 못 떨어요. 자기가 벌벌 떨지. 교육을 받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아버님이 이렇게 못생긴 사람인데 증거하면…. 구십 늙은이가 멀지 않아서 북망산천의 저 산을 넘어갈 수 있는 할아버지 되어서 그랬다고 했댔자 실효성이 없지만, 저런 사람은 실효성을 알고 행동하고 있으니까 나라의 미래가 절망이 아니고 희망적이겠느니라. 아주, 좋다! (박수) 임자에게 말을 시켰더니 이게 길어지니까 내가 도망가야 되겠다. (이후 보고 마치고 ‘대한지리가’ 노래) (박수)
오산고보의 졸업생들이 한국 역사에 있어서 좌⋅우익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을 이 노래를 다시 교육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들이 영원히 지킬 수 있는 유언으로서, 애국적인 노래로서 남기는 노래가 된다면 통일교회의 성가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다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 있는 오산고보의 졸업생들이 다 그런 사람이에요. 거기에 백년 역사 가운데에서 나오는 것을 보면 없는 사람이 없어요. 한국이 저런 노래를 중심삼고 사상을 가져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생애를 바쳐간 역사적인 가족들이 있었다는 거예요. 또 그 후배의 손자 되는 사람…. 통일교회 교주가 욕먹고 반대받고 있지만, 그와 같은 결과의 역사와 같은 내용을 세계무대에 남길 수 있는 이런 사상을 지녔는데, 하나님의 조국광복에 타당한 전통적 사상을 심어 줄 수 있는 한민족이 되게 된다면 영원한 하늘나라를 지킬 수 있는 주인의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기러기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좋아 나니 춤밖에 출 게 없지. 자, 같이 해봐요. 한번 해봐요.「전체 같이요.」한국 사람들은 날아야 된다구요. 우리 할아버지가 이런 것이 전문가인데, 저것도 베껴서 쓴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손자들에게 현지에 써 가지고 가르쳐줬다고 본다구요. 그분의 시집이 있는데, 시집을 보게 되면 참 불쌍해요. (‘대한지리가’ 함께 노래) (박수)
어디 갔나? 훈독회 해야지, Ⅹ장 끝내고. 「어머님 모시고 서울 나갔습니다.」 서울 나갔어? 나는 이제 떠나야 할 시간이 됐는데, 자…! 「Ⅹ장, 아까 하던 것 끝내겠습니다.」 ⅩⅢ장하고 ⅩⅣ장하고…. 「Ⅹ장이 아직 안 끝났습니다.」 Ⅹ장은 그만두고, ⅩⅢ장하고 ⅩⅣ장은 맹세문이고, ⅩⅤ장…! ⅩⅢ장과 ⅩⅤ장만 하라구요. 그거 잘 생각해 봐요.
(『평화훈경』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기도하고, ⅩⅤ장은 돌아가서 읽어보라구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오늘이 음력 2일이고, 내일이 3일이에요. 새해의 3일을 기쁨으로 맞고 희망찬, 가슴에 불타는 그 불길을 세계와 더불어 같이 불태우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더 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아이고, 너희들이 왔구나! 신준아, 언니들보고 까 달라고 그래. 내가 시간이 없어. (사탕을 던져서 나눠주심) 내가 팔이 아프다구. (웃음) 나도 돌아가 가지고 손자들에게 주려고 한줌 쥐고 간다구요. 먹고 싶은 사람은 나눠줘도 돼요. 자…! (경배) 우리가 거문도에 간다구, 거문도.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Ⅲ장 Ⅳ장 Ⅴ장을 해요. 「평화메시지 제Ⅲ장입니다.」 대한민국이 축복받고 넘어가는 이런 소명적 책임을 걸고 있는 Ⅲ장과 Ⅳ장이 되는 거예요.
(『평화훈경』Ⅲ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Ⅰ’ 훈독 시작; ⋯⋯저 동녘 하늘에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이제 천운이 온누리를 비추고 있습니다. 수천 수만년간 덮였던 어둠의 장막이 마침내 걷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속에는 벌써 천명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숙명의 길입니다. 용기를 내서 일어서서 외치십시오!)
‘일어서서 외치십시오!’ 해봐요. 「일어서서 외치십시오!」 여러분이 꿈같은 얘기가 이렇게 전개된 곳, 이론적 체제에 있어서 하나도 뺄 수 없는 결과의 세계를 보고 그곳으로 간다는 사실은 영광 중의 영광이에요. 꿈이 아니에요.
이렇게 세밀히 한 것을 우습게 알고, 세상의 똥개 같은 녀석들이, 구더기새끼 같은 녀석들이 이것을 부정하고 자기들이 사는 집, 자기들의 사는 나라가 좋다고 그것을 따라가라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민족들이 유엔에 가입하니 유엔 자체가 미급할 자체를 청산지어야 돼요. 이 책 하나면, 다 되는 거예요. 이 책에 다 있어요. 근본문제의 해결이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뺄 수 없어요.
내가 다 아는 일을 전문적인 입장에서 편성해 놓고 수백 번, 수천 번 읽고 영계로 떠나갈 때…. 대한민국의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그 조상들이 바라는 천상세계에 가서 동거하면서 지상에 대해서 가르칠 수 있는 교본과 같고 하늘나라의 헌법의 원본과 같은 거예요. 이런 사실을 남겨놓았는데 불구하고 조상들이 볼 때 이 땅 위에서 이 일을 지키지 않는 아들딸, 백성을 두어둘 것 같아요? 원치 않아도 데려갑니다. 잡아가요.
악마가 사람을 지옥에도 끌고 가고 다 했지만 이제는 허락하지를 않아요. 참부모가 허락하지를 않고, 하늘부모의 자리에서 허락하지를 않는 거예요. 허락하지 않는 그 표제가 뭐냐? ‘평화훈경!’ 해봐요. 「평화훈경!」 통일교인은 미친 녀석이라고 반대하던 그 자체들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소용가치도 없어요. 하늘의 공인된 법도와 규격에 합격됐으니,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알겠어요?
우리는 건국의 표제로부터 하늘땅의 표제, 표본적 형태를 갖춘 그 모델을 중심삼고, 원본을 중심삼고 사진기라든가 영사기를 통해서 필름만 집어넣으면 천번 만번 찍어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서 손을 벌려 가지고 느끼지 못하고, 눈을 떠 가지고 보지 못하고, 코를 가지고 냄새 못 맡고, 입을 가지고 맛 못 보고, 귀를 가지고 감별 못 하고, 손발을 중심삼고 마비되어서 사탄 악마에게 던져버린…. 대양 위에 떠 있는 송장과 마찬가지의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관심을 가져서 잘살아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잘살겠다고 하던 녀석들은 어떻게 되고, 잘살지 못한다고 하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두 갈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높음과 낮음, 안팎이 같아야 돼요. 좌우가 같아야 됩니다. 좌우가 분립돼 있지요? 지금 공산주의의 유물론자하고 유심론자가 충돌이에요. 최후에 격파되어 가지고 중심핵에서부터, 뼈에서부터, 살에서부터, 가죽에서부터 누가 타버리느냐 이거예요. 가짜가 타버리게 돼 있어요.
치면 칠수록, 경쟁하면 할수록 어때요?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가만히 있더라도 이치에 맞는 것, 천리에 맞는 것은 땅 위에 천리가 움직이는 목적과 천리가 움직이는 과정과 천리가 움직이는 동기와 일치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고, 참의 주인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이 논리적 결론이에요. 당당한 결론입니다.
어느 세계의 주권자들이 시퍼렇게 쌍눈을 켜 가지고 주목하고 응시해서 “망한다, 망한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된다.”고 천 년을 기도해도 안 됩니다. 망한 데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망한 구덩이를 파고 나왔는데 그 구덩이가 어떻게 망하는 길을 버리고 도망가서 동산을 만들고, 나라와 세계를 만들고, 어떻게 포괄해서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허황된 무리들은 떨어집니다.
추풍낙엽! 열매가 맺히기 전에 열매 앞에 이익이 못 되는 잎은 수확의 창고 앞에 떨어질 수도 없어요. 날아가서 거름더미 위에 가 가지고 흘러가 묻혀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패는 똥개 같은 패가 되지 말라구요. 세상에서 나를 똥개라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는 그렇지 않아요. 그것을 거름삼아 가지고 컸어요. 그것을 다 소화했어요.
공산당을 소화 못 하면, 승리의 공산당이 안 나와요. 민주세계를 소화 못 하면 승리의 민주세계가 안 나와요. 본래가 인간창조를 한 하나님의 이상적인 본향 땅이요, 왕국이에요. 왕터를 만들고, 왕궁을 만들고, 왕국을 세울 수 있는 사람과 왕국을 치리 할 수 있는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있는 영원불변의 이상향이 그곳에만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말한 말 가운데만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어요. 이제는 뉘시깔들이 있고, 몸뚱이로 보아 가지고 어떻게 되나 두고보라구요. 알겠나, 여기 앉은 녀석들? 꿈같이 알고 앉아서 큰 소리를 하지만 뭐라고 할까? 떡인 줄 알았는데 밥도 안 되고, 죽도 안 돼요. ‘찰떡!’ 해봐요. 「찰떡!」 찰떡이 뭐예요?
찰떡이라는 것은 안 달라붙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안에도 달라붙고, 겉에도 달라붙고, 안팎과 상하좌우로 달라붙으니까 똘똘 뭉치는 거예요. 그것이 굳어진다면 어때요? 찰떡도 굳어지면, 굳어진 줄기가 있는 거예요. 찰떡을 말려서 먹어보라구요. 부서지면, 전부 다 쌀알로 돌아가요. 그거 모르고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다 젊은 놈들이구만! 내가 바라는 희망의 이상국가에 갈 때 여러분들의 얼굴을 밟고 넘어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궁전이 있는 이상세계로 갈 때 여러분들의 얼굴을 밟고 넘어가더라도 그 얼굴이 죽지 않고 발에 달라붙어 가지고 뭐라고 할까, 생고무와 같고 나일론실과 같아서 천리만리 가더라도 끊어지지 않아야 돼요.
그 존재는 봄이 되어 크게 되면 큰 나무가 씨에서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동적으로 본향을 향해 간 지도자, 아버지, 스승, 왕이 가는 곳에 같이 동참하게 되는 거예요. 시일의 차이는 있지만. 여러분도 완성기간이 필요하잖아요. 다 같은 자리에는 못 가요.
‘평화훈경’이라고 얘기해 봐요. 「평화훈경!」 ‘평화훈경(平和訓經)’이 무슨 말이에요? 평화의 하늘나라에 가서도 바이블이라는 뜻이에요. 하늘의 하나님도 이 바이블을 믿어요. 하나님이 믿지 않는데, 지상에서 믿을 수 있는 존재가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짓지 않았는데, 만들지 않았는데 존속할 수 있는 체제가 없다는 거예요. 기반이 없어진다는 거지요.
이제는 내가 ‘평화훈경’을 읽는 것도 싫어졌어요. 천 번을 읽으니까 말이에요. 천 번을 읽고 커지지 않으니까 그 가운데로 똥똥 다 들어가 박히니 읽기가 싫다는 거예요. 내 것으로 만들더라도, 내 것이라도 똥개 같은 사람들이 가치 있는 인간이 되어 딱 같아지게 되면 재미가 있겠어요? 차이가 있어야지!
하나로 통일되어 가지고 사랑만이, 사랑이 가는 방향만이 모든 존재를 일로로서 움직여서 영원히 목적을 향해서 진행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석방 이상향의 천국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나라를 바라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어때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독한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것을 시시하게 알지 말라구요.
우리 어머니도 살면서 남편을 시시하게 알고 있어요. 시시하게 알면, 그 이상 알려 줄 수 없어요. 참어머니 앞에 참아버지는 시시하게 사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매일같이 지내고 보게 되면, 남편이 지도한 말이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10년 믿고, 20년 믿고, 일생 믿고, 천 년 믿어도 원리원칙은 불변이에요. 하나님이 변해요? 참부모의 이름이 변해요? 참부모의 내용이 변해요? 참사랑이 변해요? 알겠나? 「예.」
같은 눈, 같은 오관을 가져 가지고 같은 의식기관을 중심삼고 말씀을 들었는데 결과는 어떻게 되느냐? 껍데기가 돼요. 깡통, 여기 깡통! 어디 갔나? 내가 맥콜을 좋아하는데, 오늘은 맥콜도 안 갖다놨네! 자기들이 좋아하는 것, 자기들이 계획하는 것이에요. 부엌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맥콜도 좋아하는데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얼마만큼 먹나 체크해 가지고 ‘아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먹으니까 좋다.’ 이러고 살고 있어요. 그거 누구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부엌에 있는 아줌마들, 쿡(cook; 요리사)들의 생활기준에서 도수를 맞춰서 살기가 싫어요. 어머니도 “아이고! 오늘은 아버님, 어디 가지 마소! 우리 가자는 대로 가소!” 하는데,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지상천국이 이루어졌으면, 천상천국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자기들이 이룰 수 있어요? 뒤에서 부채질을 하며 “빨리 가소, 빨리 가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려고 하면, 요즘에는 금지하는 대가리들이 많아졌어요. 황선조도 그렇지? 윤정로도 그렇고, 유종관도…. 유종관! 「예.」 어저께 선생님이 안 올 줄 알았는데 오니까 기분이 어드래? 「어제 아버님의 지시대로 여성 후보자들을 컨텍(contact)하기 위해서 회의를 했습니다.」
간단해요. 여자들을 여왕으로 한번 모셔 보라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여왕으로 모시게 되면 여왕의 배를 가져 가지고, 여왕의 몸뚱이를 가져서…. 그 몸뚱이로 무슨 아들이 나오겠어요? 여왕의 아들이 나오겠어요, 도적놈의 새끼가 나오겠어요? 그래서 여왕시대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것들은 뉘시깔을 뜨고 죽은 사체와 같은 몸뚱이를 끌고 다니면서도 살아있는 모습이 아니고, 죽은 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을 볼 때 얼마나 기가 차요. 학학 대면, 냄새가 확확 나요. 그런 여자들을 좋아할 줄 아는 선생님으로 알면 큰 오해예요. 그런 아들딸이 있다고 할 때 그런 아들딸을 좋아할 수 있는 부모는 큰일이에요.
그러니 선생님에 대해서 연구를 해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전 영인들이 연구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뭘 안다고 연구를 안 해요? 대학교 총장, 그 며느리, 그 새끼가 되어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다 모르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양반이 뜻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자, 그만하고…. 이제 더 얘기 했다가는⋯. 오늘이 10일째예요. 선생님이 생일을 중심삼고 몇 회를 넘어가는 10일째예요? 여든 몇 살…? 「89세가 되십니다.」 뭣이, 몇 살…? 여든 몇 살이에요? 「여든 아홉입니다.」 89살이에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구 구 팔십일’ 하게 되면, 수리세계는 되돌아가야 돼요.
구 구 팔십일(9⨉9=81)이 되어야 되겠어요, 구 구 구십일(9×9=91)이 되어야 되겠어요? 그러면 9수는 100수를 영원히 못 넘어갑니다. 9수가 문제예요. 9수는 100수…. 다 그렇잖아요. 아홉 열, 열아홉 스물, 스물 아홉 서른…. 전부 다 목을 매고 있어요.
여러분들, 오리 가운데는 가마우지라고 말이에요, 모가지가 길고 수구맥질(무자맥질)하는 오리가 있습니다. 이놈의 어부들이 도적질하다 못 해 가지고 그 목에다가 고기 어느 사이즈가 못 넘어가게 딱 해 가지고, 고무줄 같은 것으로 굵게 해 가지고 채워놨어요. 암만 먹어도 넘어가나? 안 넘어가지!
그래 가지고 피곤해서 나와 가지고 쓰러지지! 목에 걸린, 목 안에 넘어가지 않은 고기를 물어서 쓰러지면 그것을 벌려 가지고 거꾸로 빼서 먹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복 받겠어요, 화 받겠어요? 자기가 먹는다고 해서 허락지 않은 것을 먹을 수 있어요?
잔칫집에 가게 되면 손님이 왔다고 해서 그 계열을 알아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유명하든가 무식한 계열을 알아 가지고 잔칫상을 해줬는데 불구하고 “나 그 잔칫상 싫어! 윗방에 있는 저 상을 내가 받겠다.”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자기 간판 얼굴이 무슨 가치인지 알지 못하고 어디에 가서 내가 제일이라고 하는 간판을 붙이고 살아요. 문 총재는 제일 간판을 붙이고 살라고 해도 그거 싫어요. 거지같은 사람들이 뜯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얼마나 끔찍해요. 그렇게 알고….
오늘이 1월 며칠이에요? 「2월 10일입니다.」 2월이지? 2월 10일이니까 20을 넘어갑니다. 2월 10일, 20일! 20일, 남자 여자가 10수를 못 가졌으니 21수를 못 가졌어요. 부부가 30세 되어서 하나되어야 할 텐데 9수에 걸린 것을 넘어갈 수 없어요. 29를 못 넘어요. 역사시대에 9수를 못 넘은 거예요.
81이라고 해서 구 구 팔십일(9×9=81)…. 암만 구구를 논의했댔자 9수를 떠날 수 없어요. 구 구 팔십일 아니에요? 마지막이지? 그 말은 뭐냐 하면 9수권, 사탄 세계가 점령한 것을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갔어, 우리 어머니? 날아갔나? (웃음)
9수! 그렇기 때문에 ‘아홉’ 할 때는 열…. 열이 뭐예요? 문이 열렸다는 거예요, 열이 났다는 거예요? 무슨 열이에요? ‘아홉’ 하면 숨을 쉬지 못해요. 아홉, 쉬지를 못해요. 후우, 아홉! (숨을 들이쉬어 멈춘 후에 내쉬며) 열! 열에서 넘어가서 열 하나가 되어야 될 텐데, 숨을 못 쉬니 닫혀 있어요. 기성교회가 십일조를 한다고 복 받겠다고 하는데 벼락을 맞아요. 도적놈의 새끼가 되어 가지고 세계를 다 망쳐요.
구 구(9×9)…? 구 구까지는 전부 다 합쳐서 했는데, 십 십(10×10)은 왜 안 했어요? 10수의 주인은 누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없어요. 하나님이 없으니 구 구 팔십일(9×9=81)! 여든 하나, 81이 고개예요. 여든 하나는 90살과 같아요.
이번에 89를 넘어서면 몇 살이에요? 넘어서는 것이 생일 아니에요? 89회 생일이지? 넘어서는 거예요. 그것은 100에 해당한다구요. 3수예요. 아홉, 열, 열 하나예요. 이 셋이 하나되어야 아홉도 살아나고, 열도 살아나고, 하나도 살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하나님 아담 해와예요. 셋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가 생겼으니 아들딸이 넷 다섯이에요. 그 다음에 좌익이에요. 공산당은 이 세계를 잡았어요. 하나님 대신 개인의 최대 권한, 그 다음에는 아담의 최대 권한, 해와의 최대 권한, 아들의 최대 권한, 딸의 최대 권한….
공산당이 참사랑을 집어넣어야 되는데 거짓사랑을 집어넣었어요. 그러니까 이 좌익은 어차피 틀렸어요. 통일원리를 알면 불가피하게 틀렸기 때문에 뭐 10리도 안 가요. 1리도 안 가서 퉷…! 불살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를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공산당이에요. 이미 좌익이 되는 소련이나 중국이 나한테 진 나라예요. 쓰레기통들이에요. 제일 무서워해요.
소련과 중국이 합해 가지고 워싱턴타임스를 사든가 팔든가 없애든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주동문!「예.」뭘 하는 사람이야? 안 보이더니 워싱턴타임스라고 하니까 머리를 번쩍 드는 것을 보니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 모양이지?
나오라구! 내가 얘기하는 것보다도 워싱턴에 살던 사람의 얘기를 좀 들어보자. 나와 봐요. 한국정세에 대한 정확한 비판, 미국정세에 대한 정확한 비판, 문 총재를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아벨유엔에 대한 비판…. 언론계의 왕초니만큼 논설기준을 중심삼고 세밀히 분석한 그 관도 틀림없겠기 때문에 그 관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는 입장에서 해봐요.
미국 전체를 책임졌다면 책임졌는데, 그 갈래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들을 말이 많을 텐데 잘 듣는지 잘 하는지 두고 봐야 되겠다구요. 박수로 환영해야지! (박수) 진정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박수하는 사람은 말씀이 들어가 쟁길 수 있는 창고가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창고가 안 돼요. 창고!
통일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창고가 될 수 있는 상대적 조건이 없게 되면, 그것은 암만 해도…. 왔다 가더라도 효과가 없다는 거지. 자, 얘기해 봐요. 언제 왔나? 「그저께 아침에 왔습니다.」 그저께 아침에 왔으면 어저께는 선생님이 여기 없어서 못 와봤구만! 「예, 여수에 계셔서⋯.」
내가 잘못했구만! 오는 아침에 기다렸다가 안 왔으면 기합을 줄 건데, 내가 실수해서 못 만났으니 주동문이 잘했다는 간판이 붙는구만! 둘 중에로 그래요. 남미 회의도 혼자 맡아 가지고 했지? 「아닙니다. 담당자들이….」 내가 간부들한테 돌아보라고, 곽정환하고 둘이 가서 만나서 이마 맞대고 하라고 했는데 곽정환이 도망가고 주동문이 맡아 가지고 잘 했더만!
그런 것, 이런 것, 이럭저럭 전부 다 얘기 한번 해보라구. 이 사람들이 좋을 수 있는 얼굴을 해 가지고 결심해서 수직으로 날아 올라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갈 거예요, 10층에 갈 때 엘리베이터 대신 옆으로 올라가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에스컬레이터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좋아요, 에스컬레이터가 좋아요? 「엘리베이터입니다.」 하여튼, 올라가서는 돌아서야 돼요. 반대로 가지 않고는 올라가지 못해요. 자, 얘기해 봐요.
이 사람이 미국 워싱턴타임스 사장인데 대통령, 부통령 다음의 3인자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방부, 국무부가 다 거기에 달려 있어요. 그걸 모르고 살아요. 내가 워싱턴타임스도 만들고, 단체도 만들고, 케이 지 비이(KGB; 소련연방보안위원회)까지 대처할 수 있는 길까지 만들어 놓고 사는 사람이에요.
또 하늘의 비밀창고까지, 비밀창고의 키(key)까지 만들 줄 아는 사람이에요. 한국에 그런 보화가 없다는 거예요. 보화가 있는 귀한 사람인 줄 몰라 가지고 쫓아내 버렸어요. 이제는 내가 고향을 찾아갈 수 있는 표적이 없어요. 내 표적을 받아들일 수 있는 국가가 안 돼 있어요. 그러니 미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중국을 찾아갈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됐어요.
뭐 그런 얘기를 하려다가는 오늘 아침 훈독회의 의의가 없겠기 때문에 그만하고, 손님으로서 워싱턴타임스⋯. 이름이 주? 「동문입니다.」 주동문! ‘주’ 자가 ‘붉을 주(朱)’ 자야, 치밀하다는 ‘두루 주(周)’ 자야? 「‘붉을 주’ 자입니다.」 ‘붉을 주’ 자니 고생했다는 거지, ‘두루 주’ 자면 좋은데.
주동문, 동문(東文)은 동쪽 세계의 양반이에요. 글, 학자예요. 주동문이 한국에서 가서 그렇지 만약에 미국 사람이 됐다면 미국을 다 말아먹었을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는 녀석들은 모르고 죽어야 되고, 알 만한 사람은 뻗대 가지고 죽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교육관을 거쳐서 가야 할 길이 있어요.
그러니까 안심하고 마음을 크게 해 가지고 정상적인 마음으로 듣고 소화하고 평해야지 자기 멋대로 했다가는 걸려 버려요. 낚시에 걸리면 걸린 낚시가 뻐드러지겠어요, 줄이 끊어지겠어요, 낚싯대가 부러지겠어요, 사람이 끌려 들어가겠어요? 그것을 방비하기 위한 대비책이 얼마나 많아요. 낚시에 걸린 고기는 혼자 노라리 가락으로 걸렸지만 생사지권을 해결해야겠으니 여러 가지 면에서 자기가 피할 수도 있어야 되고, 이해해서 그것을 넘어서야만 살아남는 거예요.
낚시에 걸렸다가 달아나는 고기는 얼마나 속도가 빠른지 모른다는 거예요. 아무리 걸렸던 고기를 먹고 싶어도 달아난 고기는 먹지 못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빠른지 말이에요. 샤크(shark; 상어)가 있어 가지고 낚시에 걸린 것을 따라와 잡아먹는데, 뻐드러져 가지고 끊어지면 샤크가 아무리 잘 따라가도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에서 빠져나가는 고기는 샤크도 먹으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해방이다. 잘 살아라. 용하다. 네가 먹을 것이 없으면, 내가 먹을 것을 잡아다 줄게!” 그런다는 거예요. 자기보다 나으니까 그렇지!
자, 박수 한 번 더 하고…. (박수) 「감사합니다.」 여자 편의 박수가 셌어요, 남자 편이 박수가 셌어요? 남자들은 생각하기를 ‘저 녀석이 나를 닮았구만!’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특수하고 틀이 나를 닮지 않아서 다르구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편의 박수가 올라간다는 거예요. 다르면 올라갑니다. 같으면 떨어지는 것이고….
내가 보더라도 소리를 들어보게 되면 박수를 하라니까 여자의 소리가 아주 뭐…. 바로 치고 열심히 하는데, 남자들은 이렇게만 해요. (박수를 치다가 손뼉을 약간 오므리고 마주치심) 이렇게 하면, 화합이 돼요. (손뼉을 마주치심) 이렇게 되면 파음이에요. 화음은 비었으니까 들어가 앉을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찰떡! 찰떡 박수는 소리가 안 난다는 거예요, 달라붙으니까. 그런 얘기는 가외로 한 얘기예요. 자, 해봐요.
(주동문 사장 보고; ⋯⋯제가 이렇게 하다보면, 설명이 너무 길어질 것 같은데 좀 짧게 하겠습니다.) 계속해요. 그래야 세상에서 무엇을 하는지…. 구정물이 어디에서 시작했고, 맑은 물이 어디서 갈라져서 시작했는지를 아는 거예요. 거리가 멀어요.
(보고 계속; ⋯⋯또 남미의 있는 사람들이 틀들이 좋습니다. 떠억, 앉아 있는 것을 보니까…) 떠억 앉아 있으면 양반같이 보이니까 간판을 내서 써먹을 만하다 그 말이에요.
(보고 계속; ⋯⋯우루과이 회의에 대한 섭리적인 의미를 제가 굉장히 확대 해석한 것 같지만, 다 내려오는 순서들입니다. 또 옛날 같으면 이상으로만 얘기했겠지만 되어지는 것, 이미 사람들이 반응을 보이는 것, 저는 북미에서 북미의 것을 보고 내려온 사람이고, 또 남미에서 봤고 이런 것이니까⋯)
남미에서 봤고…. 주변에 일하는 사람들,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석할 수 있는데 참석해야 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기반만 닦아놓고 참석 안 해 가지고 두 사람, 곽 회장하고 주동문 둘, 주인 하라고 해서 남겨 놓았는데 짜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구요.
그 배후의 공백세계를 조직적으로 연결시켜서 착륙해 가지고 실상이 없는 조직편제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이후 보고 마침) (박수) 기도해요. 자, 이제 끝내자구요,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 7시가 됐으니까 기도해요. (주동문 사장 기도)
‘아주!’ 해봐요. 「아주!」 ‘아주’가 새로이 나온 말인데 몇 개월 됐나? 4개월…? 「‘아주’ 나온 지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그 말을 이루어야 돼요. 한국 땅에서 시작했으니 한국 땅에서 말이에요. 세계로 퍼질 것을 한국에서 핵심만 딱 갖추면, 하늘땅이 어떻게 돼요?
뭐라고 할까? 야광석이면 야광석이 하나의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곳은 지상에서 여기 한반도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한반도가 갈라져 가지고 티격태격하는 것처럼 되면 안돼요. 자기에게서 그런 소리가 안 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한반도에서 소리가 안 날 수 있을 때까지 우리들의 마음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안팎의 소리 나는 것을 소화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소리 안 날 수 있는 한반도, 한국 사람, 한국의 뜻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섭리관이 되어야 된다구요. 관이 필요해요. 퍼스팩티브(perspective; 관, 관점)라는 관이 필요해요. 이런 관이 필요하니 그 관을 갖출 수 있는 것이 멀지 않았어요.
그러면 개인이 해방되고 가정, 종족, 민족 등 8단계가 해방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미 다 알고 있는데, 그것이 고리가 안 끼워져요. 고리를 끼워야 되니 고리를 낄 수 있는 남북미를 중심삼고, 캐나다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북극과 남극을 연결시킬 수 있는 메인 커넥션(main connection)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미주의 캐나다로부터 북미와 남미의 셋이 하나되어 있어요. 캐나다는 뭐냐 하면 성신이에요. 미국을 남자라고 하면, 여자와 마찬가지니까 여자와 미국이 하나되고, 남미는 아들과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 전체로 보면 미국이 아들이지만, 이것은 미국을 중심으로 보면 둘째 번 아들로 형제가 돼 있기 때문에….
이 형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핏줄이 하나돼 있으니 자동적으로 하나 안 될 수 있다가 아니라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요. 그러면 아벨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세계 정상인 미국에 가까이 있는 나라들을 안팎으로 모아 가지고 예배를 볼 수 있고, 주일날을 지킬 수 있는 세계 헌법만 만들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구라파는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가깝다는 것을 알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될 거예요. 지나갈 수 있는 섭리관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역사를 지탱시켜 가지고 그 위에 꽃을 피우려는 하나님 섭리관의 역사가 찾아오니만큼 그 받침이 되고 그것을 막아서 울타리 될 수 있으면 어때요? 어디 날아가려고 해야 갈 데가 없으니 거기에 머물러 가지고 뿌리를 내리려야 돼요.
뿌리를 내려 가지고 새로운 민족편성을 중심삼은 그 나라에 하나님의 새로운 문화권을 중심삼고 조국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강토가 벌어지는 것이다, 아주! 「아주!」 그래, ‘아주’라는 것이 뭐예요? 영원히 아~, 탄복하면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주’ 자가 그렇다는 거예요. 아주 좋다! ‘좋다(조타)’라고 하게 되면 기러기를 타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는 거예요? 아주 좋다!
하나님과 더불어 여행하며 살 수 있기 때문에 어디 정착지가 없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대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별나라를 다 가보고 싶을 것 아니에요? 몸뚱이 같은 그런 귀신들, 뭐라고 할까? 천덕꾸러기, 타락한 이것을 가지고는 안되겠으니 벗고 하나님과 하나된 화합통일의 해방적 아들딸의 권한을 가지면 하나님이 가는데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어떤 것이든지 좋아할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이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같이 나 혼자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대우주의 별들을 하나씩 맡더라도 내 자체가 거기에서 왕 노릇을 하면서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서 만들 수 있고 재발전도 시킬 수 없지 않다. 아주! 「아주!」(박수)
7시가 지났구만! 7시 15분이 딱 됐네. 이제 밥 먹고…. 오늘 바쁘지? 「예. (황선조)」 오늘이 (음력) 4일이지? 「예.」 6일날을 준비하려면⋯. 준비 안 됐을 거라구요. 그거 어떤가? 내적인 것에 대해서 보고를 좀 해야 내가 안심을 할 텐데…. 나는 가만 앉아 있어도 괜찮아요? 「보고드리겠습니다.」
생일을 지내는데, 생일의 주인이 사람들이 없으면 어떻겠어요? 부모라든가 친척이 없으면 자신이 해야 할 텐데, 다 해 줄 수 있는 넉넉한 상판들을 갖고 있으니까 희망을 갖고 앉았다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러서 납작해짐)가 ⎯페창코라는 일본말이 있잖아요?⎯ 되면 어떻게 되겠나?
그러니까 그렇게 안 되게끔 많은 이런 생활도 지냈고, 대회도 잘 해 나왔으니까 나머지 8수 고개를 넘어 가지고 10수…. 구 구(9×9)시대를 지나 가지고 해방시대예요. '구구' 하게 되면, 해방이 못 되는 거예요. 말도 구구하고, 일도 구구하다 이거예요.
‘구구’ 하는 그 세계는 해방이 안 됐으니 이제 10수를 중심삼고 백, 천이 되어야 돼요. 단위가 백, 천, 만…. 이렇게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9수만 넘으면 10수, 11수, 12수까지 넘어요. 9, 10, 11, 12로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2013년 되게 되면, 1년 나머지 승리 패권이 모든 것을 방망이로 후려갈겨서 지도할 수 있어서 방망이가 자리 잡게 되면 세상은 하늘땅을 대신해서 중심국가로서 자리를 잡기 때문에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좋고 좋은 날이다. 아멘, 아주! 「아주!」 그것은 이론적이다. 「아주!」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들 하라구요. (경배)
통일교회가 하나님이 보호해서 많이 올라왔습니다. 주동문! 「예.」 저 사람도 믿는 사람이 아니에요. 실제생활을 주관할 수 있는데, 갑과 을이 맞아야 일이 생기지 맞지 않으면 안 돼요. 또 언론계가 누구를 함부로 믿어 가지고 마음대로 미래의 것을 얘기하나, 얘기 안 하지? 그렇지만 얘기를 안 하면 안될 수 있는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오늘도 그만큼 남북의 문제와 아시아의 문제 등 섭리관의 총론에 가까울 수 있는 70퍼센트 이상의 내용에 해당되는 핵을 얘기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결심하고 그런 양반들이 선두에 서고, 제일 못난 선생님이 못났지만 이제는 잘날 수 있는 자세를 갖춰 가지고 행차할 그럴 날도 있을 성싶으니까 희망을 가지고 참부모의 옷자락을 놓지 말고 붙들고 국경이든 대양이든 어디든지 가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결심을 하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여자는 사공을 만드니까, 남자는 비행사를 만들어야 돼요. 헬리콥터로부터 비행사예요. 정말이에요. 우리가 헬리콥터를 만들지 않았어요? 그 세계인 우주과학시대, 천주과학시대의 패권을 가져야만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뜻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서 아주 좋다. 아주 됐다! ‘됐다’ 하면 큰되로 되어서도 딱 맞았고, 그 다음에는 반 말짜리로도 맞았고, 큰 말짜리로도 맞았고, 천 말짜리로 하더라도 맞아서 딱 됐다 이거예요. 되어서 틀림없으면 나눠주면 천 되면 천 사람에게 나눠주어도 거기에 차질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알고 있는 대로 계획대로 됐기 때문에 너나 나나 없이 다 좋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아주!」 박수! (박수) 그거 나눠주라구, 효율이랑 같이. (사탕을 던져 주시며) 복 받아라, 복 받고 가라! (박수)
(경배) 「경기 북부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북부? 「구리를 중심으로 경기 북부 지역입니다.」 경기도…. 「구리래요. (어머님)」 구리가 북부인가? 「예.」 원래는 동북부지. 「예, 동북부입니다.」 원주야, 오늘 뭘 읽고 싶으니? 「예, 평화메시지 제ⅩⅤ장이 어떻겠습니까?」 ⅩⅤ장…? 「예.」 그래, ⅩⅤ장…. (『평화훈경』 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박수)
그만하고, 양창식이 왔나? 「오늘 안 왔습니다. 호텔에 있습니다.」 호텔…? 「메리어트호텔에 있습니다.」 그러면 보고들 한번 해보지. 윤정로, 한번 얘기해 보지. 그 동안에는 교육을 안 했지? 「예.」 교육할 때하고 교육 안 할 때하고⋯. 이제는 새로운 시대로서 우리들이 재편성 해야 돼요. 하늘땅이 새로워야 되는데, 그런 중심자리에서 교육체제를 어떻게 해 나가야 한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문제인데 한번 얘기해 봐요.
다들 평균 연령이 50대 넘어요, 40대 넘어요? 50대가 다 넘겠네! 여기 여자들 40대예요, 50대예요? 「40대입니다.」 40대 이상 될 텐데⋯. 거기는 부처끼리 왔어? 앞으로 여기에는 될 수 있으면 부처끼리 아들딸을 하나씩 데리고 세 사람 이상이 출석할 수 있게 전통을 세우는 것이 좋아요.
언제든지 사위기대로 동서남북이에요. 서동북남이라고 그래요, 동서남북이라고 그래요? 동쪽은 남자를 말하고, 서쪽은 동쪽의 빛을 받아 가지고 같이 동반하는 거예요. 동서남북! 그러니까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남북이라는 것은 어때요? 아무리 넓은 수평이 있더라도 중심은 하나예요. 중심을 못 잡으면, 전체가 어떻게 돼요? 거기에 백만이 산다면, 백만 전체 인구가 혼돈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여러분들이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서 있으면, 벌써 하나님의 보좌와 직결되어 가지고 그것이 수평세계가 되는 거예요. 나와 보좌는 직결되는 거예요. 먼 거리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양심세계는 시공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순식간에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서 몸 마음이 하나되면, 세상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를 알아요. 사탄 세계가 되어 가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 나가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섭리적 사관, 섭리시대의 사관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야 앞으로 자기가 사망권을 벗어나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늘의 높은 차원,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나갈 수 있는 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이 하나에서 전부 다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이 가정으로 올라가고 종족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주가 여기에 포괄 되어야 한다구요. 그런 자리에 자기가 서 가지고…. 기도나 정성도 그런 자리를 떠나면, 사방의 각도가 안 맞는 거예요.
우리가 사위기대를 말하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천만 갈래가 있더라도 그 점은 하나예요. 돌 때에도 이것이 왔다갔다 하지 않고 여기에서 도는 거예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이것을 언제나 맞출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 들어가면 부모가 있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어요. 3대인데, 거기에서 하나를 빼게 되면 부모도…. 부부도 없는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은 비참한 거라구요. 셋이 다 있어야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어서 화합되어서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자…!
(윤정로 회장 보고; ⋯⋯그 다음에 의정부 쪽은 안 왔습니까? 거기는 어디신가요, 여성분? 양평⋅가평이면, 문상희 교수의 딸이지요? 지금 고민이 많다고 그러는데…. 앉으시지요.) 문상희의 딸이야? 「예, 이 지역입니다.」 「가평⋅양평으로 이곳의 수련소가 있는 곳입니다.」 고민은 무슨 고민이 많겠나? 밥 먹을 수 있는 사람이면 고민해서는 안돼요. 뭘 먹고 해야지….
여자들은 시집가서 아기도 낳아야 되고, 아기를 길러 가지고 시집 장가도 보내서 손자며느리까지 봐서 그들을 한 꿰미에 꿰어 가지고 ‘내 것이다.’ 하고 달고 다니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때는 권속이 아니고, 족속이 전부 다 하나되어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왜 책임을 져야 되느냐? 참부모 외에는 시작이 없어요. 참된 부부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참부모로 시작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꿰미에 꿰는 거예요. 참부모가 개인시대의 개인 꿰미, 가정시대의 가정 꿰미…. 어떻게 되느냐? 가정시대의 꿰미라는 것은 가정이 전부 달려 있으면, 이것을 꿰면 돼요.
개인은 몸 마음이 티격태격 싸워 가지고 나눠지는 것이 아니라 몸 마음이 하나됐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가 사위기대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을 꿰고, 그 다음에는 12지파예요. 열두 형제가 필요해요. 열두 형제면 얼마나 크겠어요. 열두 형제로부터 72문도예요. 모세로 말하면 60만 대중을 거느리기 위해서 장로가 필요해요. 기둥과 같은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것을 꿰어야 돼요. 그러면 60만 대중이라도 꿰미가 하나지, 여러 개가 되지 않아요.
그 다음에는 120이에요. 예수님이 전도를 보낼 때 두 사람씩 해서 120명인데 120문도라고 해요. 예수를 중심삼은 120문도, 그 다음에는 뭐예요? 1천2백 명이고, 그 다음에는…? 「1만 2천 명입니다.」 1만 2천 명을 꿰게 되면, 세계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개인이 완전히 꿰인 것들을 가정에 가져다가 꿰고, 가정에서 꿰인 것은 종족에 가져다가 꿰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한 퉁거리예요. 꿴 퉁거리가 이렇다면, 가정시대가 이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예요. 참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움직이면 전부 다 움직이고, 하나님이 안 움직이면 안 움직이는 거예요. 동의동체가 되어 가지고 동행동사하는 거예요. 같이 사는 거라구요. 같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는 집이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이 계시고, 천지부모가 계시고,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지형제들이 있고, 그 다음에는 거기에 뭐냐 하면 앞으로 손자들인 3대권이 있는 거예요. 영계에도 4대권이 있어요. 영계도 마찬가지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한 꿰미에 맞춘 것을 영계에 갖다놓으면 딱 맞아져야 되고, 영계에서 꿴 꿰미를 풀어서…. 영계로 말해서 이렇게 돌아간다면, 세상에서는 이렇게 돌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꿰는 데는 나중에 영계에 들어갈 때 여자가 먼저 꿰어야 되느냐, 남자가 먼저 꿰어야 되느냐? 타락할 때 누가 먼저 꿰었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먼저 꿰어 떨어져 내려갔으니 이제는 여자를 중심삼고 반대로 꿰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본연의 기준에 갖다가 맞춰야 된다구요. 혼자 살고, 혼자 하겠다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혼자로 주변의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지요. 그래서 개인주의는 없어지는 거예요.
이거 전체가 합해 가지고 어때요? 사람의 눈으로 보게 되면 여덟 겹으로 됐다는 거예요, 8단계. 핵이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사람의 손이 다 다르지만, 꿰미에 꿴 손은 어때요? 천만이든 뭐든 손을 꿰었으면 한 꿰미에 꿰었지 천만 꿰미에 꿸 수 없어요.
모델이 공식적으로 딱 되었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로서 한 꿰미에 꿰어 가지고 하나님이 동기가 되고, 하나님의 과정을 거쳐서 하나님이 결과가 된다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는 반드시 과정이 있기 때문에 이 셋이 맞아야 돼요. 동기 된 기준과 결과를 한 손에 넣어야지 딴 데 두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완성은 가정완성의 출발이 되고, 가정완성은 종족완성의 출발이 되는 거예요. 꿰미가 커질 뿐이라구요. 따로따로 되어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조직 편성권 내에 어때요? 세상에 뜻이 이루어진다면 하나의 체제를 이루어야 돼요.
가정체제는 종족을 위한 것이요, 종족체제는 민족을 위한 것이요, 민족체제는 국가를 위한 것이요, 국가체제는 세계를 위한 것이요, 세계 체제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하나님의 체제는 사랑을 위한 거예요. 참사랑이 고리가 되어야 되고, 꿰는 줄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 현재 태평양을 보게 된다면, 태평양을 중심으로 이것이 고리가 돼 있어요. 남북을 연결하고, 동서를 연결하는 고리가 돼 있다는 거예요. 고리가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종적 고리와 횡적 고리가 연결되어 가지고, 이것이 순환할 수 있는 셋을 합해 가지고 운동할 수 있기 위해서는 뭐예요? 벌써 3단계를 거쳐서 선 하나를 중심삼고 동서예요. 도는 것은 동서로 돌기 때문에 동서남북이라는 거예요. 남북이라는 것은 하나예요. 동서는 폭이 360도가 되지만, 남북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와 같이 여러분의 몸뚱이는 세계와 관계를 맺고 매일같이 살려고 하지만 중심은, 본심과 본마음의 뿌리는 종적이 되어서 90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올라가도 90각도로 올라가야지 찌그러지면 안돼요. 공식원리를 밟지 않으면, 존재가 붕괴돼요. 존재할 수 있는 환경여건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다고 주장하던 사람도 이런 원리원칙에 맞지 않으면 없어져요.
그러면 통일교회 원리가 왜 귀한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맞췄다는 거예요. 연대적 개인과 가정과 우주의 핵이 일치돼 있기 때문에 컸다는 거예요. 조그만 데서 크고, 동그랗게 커 가지고 이 가운데에서 모든 것을 소화될 수 있어요. 소화 못 시킬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의 뜻 앞에 못 할 일이 없다 그 말이에요. 안 하니까 안 되지, 못 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주가 운동하는데 우주의 힘에 순응하고, 거기에 보탤 수 있게 되면 우주의 힘에 달려서 붙어 돌아가는 거예요. 떼어먹으려고 자기 위주로 하니까 대우주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개인주의적으로 되어 갈라져서 뼈다귀, 골자밖에 안 남아서 형태를 이룰 수 없는 거예요.
사람이 사는 형태가 하나님의 아들딸다워야 할 텐데 똥개 같은 거예요. 아이구…! 호모나 레즈비언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송영석! 「예.」 어떻게 사랑하는 것이 호모야?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그거 뭐가 그래? 여자끼리 어떻게 사랑해? 오목 볼록이 없잖아. 어떻게 사랑하는 거야? 그것도 모르고 있나?
여자끼리 사랑한다는 말이 있어요? 여자끼리 해 가지고 아기가 나와요? 역사성을 지니지 않았어요. 발전성이 없어요. 천년만년 그러다 없어지는 것인데, 거기에 무슨 희망이 있어요? 절망이지, 가면 갈수록 깜깜한 밤이지 햇빛이 비춰 오지를 않아요.
여기도 술 먹고 바람피우는 남자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막는 방망이를 들고 다녀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방망이, 아버지 어머니의 방망이, 자기 이상적인 방망이, 미래의 맏딸 작은딸이 찾아갈 가정의 방망이…! 방망이가 몇 개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은 자기 하게 되면 다섯이에요. 다섯 방망이가 나를 겨누고 있는데 맞지 않을 자신 있어요?
이것은 뭐냐 하면 성관계예요. 제멋대로 할아버지 할머니의 방망이가 도망갈 수 없어요. 그것이 틀어지면 깨져 나가야 된다구요. 해체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방망이가 있게 되면, 아무리 할아버지 할머니의 방망이가 좋더라도 그 방망이는 없어져야 돼요. 부정당해야 되는 거예요. 부처끼리 방망이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방망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방망이가 부정당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첫째 딸, 둘째 딸에게는 모든 것이 부정당하는 거예요. 부정당하니까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좌익이라고 해요. 좌익을 가지고 마음대로 흥할 것 같지만 어때요? 이게 이렇게 크면 흥하는데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되면 내려가는 건데 올라가지를 않아요. 자기 외에는 세울 줄을 몰라요. 내려가니까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우익이 뭐냐? 우익은 올라가는 쪽이에요. 올라가는 쪽에 있어요. 좌익은 올라가는 반대예요. 우익이 가는 반대가 좌익, 좌익의 반대가 우익이에요. 사탄 세계도 하나님을 모르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당은 없어지는 거예요. 중심이 없어요. 동기와 결과가 없고, 동기와 결과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공산당은 목적관을 세우지 못해요. 휘파람! (휘파람을 부심) 그것을 다 분석해서 자체가 자기를 수호해야 된다구요. 원리를 안다면 자체가 정비해서 수호해야지, 누가 보호해 주기는 뭘 보호해 줘요? 우리 같은 사람은 혼자 해서 만년 혼자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원리원칙으로 개인 한 존재로부터 시작하니 얼마나 시일이 걸려요.
그래 가지고 완성의 길을 잡아 왔기 때문에 천도가 목적하는 곳에 어떻게 돼요? 하나님으로 출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정착지, 창조이상의 완성이 가정 완성이에요. 가정 정착이라구요. 3대권을 벗어날 수 없잖아요. 상하⋅전후⋅좌우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한 면으로 보게 된다면 수평으로 돼 있지만, 전체가 삼대상목적으로 돼 있어요. 종적 이상형, 횡적 이상형, 그 다음에는 중간적 이상형이에요.
그것이 없어지지 않으니까 운동하면 크게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크기 마련이에요. 사람이 맛있다고 해서 맛있는 것을 매일 먹을 수 있어요? 일주일만 먹으면 싫어져요. 13일 먹게 된다면, 병이 난다는 거예요. 배가 아프든지 뭐 하든지 그렇다는 거예요. 체질이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모든 만물과 화합해 가지고 종합적인 기준에 있어서 여러 가지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얼굴 차이가 있는 것같이 전부 다 달라요.
다른데, 너와 나와 다르다고 다르냐? 하나예요. 한 꿰미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엉킨 하나의 실체가 돼 있어요. 사람의 사지백체가 얼마나 많아요. 65억 자체가 말이에요. 한 개인의 사지만 해도 많은데, 수천 수만의 사지가 종합해 가지고 세계를 이루고 있는 거예요.
세계가 그렇게 힘을 쓰고 노력해 이룬 것을 부정하면, 개인을 중심삼고 세계를 부정하면 세계가 삼켜버리지 자기가 세계를 삼켜버릴 수 있어요? 삼키는 것이 아니라 화합해야 돼요. 위해줌으로 말미암아 붙어서 커 나가는 거예요. 절대통일이에요. 어디든지 하나 안 되면 안돼요.
친구도 절대 하나되지 않으면, 주고받는 길이 끊겨요. 그게 뭐냐 하면 여편네 남편네가 좋아해야 되고, 아들딸도 좋아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좋아해야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해야 꿰미에 꿰인다는 거예요. 7수가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을 꿰는 거예요. 하나님을 빼면, 다 분산되어 버려요.
수리적인 모든 관계도 실제적인 내용과 일치될 수 있어서 운동법칙을 중심삼고 하나의 원칙에 맞는 형태가 운동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빠른 것은 크나 작으나 자체 내에 구조적 내용이 합하기 때문에 빨라지는 거라구요. 그거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사람 사람끼리는 하나되게 돼 있어요. 남자와 여자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첫사랑이 귀한 겁니다. 여기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축복가정들 손을 들어보세요.」그거 첫사랑이에요, 얼룩덜룩한 사랑이에요?「첫사랑입니다.」순정에 의한 첫사랑, 순결에 의한 첫사랑! 핏줄은 순결하고 순정해야 돼요. 순정은 개인에 대한 것이고, 순결은 전체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전체에 부끄럽지 않지만 개인 앞에도 부끄러우면 안된다구요.
어머니가 있으면, 아버님이 마음대로 어머니를 속여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지 못해요. 어머니하고 이렇게 이렇게 의논한 대로 프로그램을 짜 나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하늘에 속하지를 않아요. 그래, 평화라는 것…. ‘평(平)’자를 봐도 이게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평(平)’자가 그래요. 다섯이에요. ‘화(和)’자의 여기(禾)도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구조적 내용도 대개 그렇게 돼요.
‘나!’ 해봐요.「나!」‘나’가 어디 있어요? 내가 어디 있어요? 어디에 있고 싶어요? 중심에 있고 싶고, 핵에 있고 싶고, 어디에나 있고 싶은 겁니다. 그게 ‘나’예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너!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너도 같이 가질 수 있으니 그 전체를 품고, 전체를 놓치지 않기 위한 것이 너와 나예요.
그러니 제일 가까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어요. 싸우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싸울 수 없어요. 문제가 돼 있어요. 가정 가정이 싸울 수 없어요. 주체가 아니면 대상이 되어서 큰 목적의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어야 발전하지 갈라져 가지고는 세계를 받을 수 있는 그릇이 없어요. 이런 그릇 말이에요.
이거 뭐야?「과자예요. (어머님)」자, 이거…! (과자를 던져주심) 벌써 이거 보면, 먹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앞선다구요. 여럿이 있으면 ‘나를 주면 좋겠다.’ 하는데 주면 이렇게 주는 것이 좋아요, 모셔서 주는 것이 좋아요, 던져주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바다의 벼랑에서 떨어졌으면, 그 사람을 구해주려면 무엇을 던져줘야 돼요. 가까운 데 있으면 건네주는 거지!
이게 몇 도로 움직여요? 90도예요, 90도. 수평하고 종적인 것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원리를 알고 생각하면 간단한 거예요. 자기가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이 말이에요. 선생님을 누가 가르쳐줬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통일교인들에게 초대 교회 때는 전부 다 가르쳐줘요. 70퍼센트는 가르쳐줍니다. 통일교회에 제멋대로 못 들어와요. 들어와 가지고 잘되는 것도 잘 지켜야지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 나간다구요.
왜? 크게 되면, 살이 안 되게 되면 어떻게 돼요? 큰 나무도 살 되었던 것이 꺼풀이 되어서 떨어지는 거예요. 나무면 중심뿌리와 중심줄기와 중심순에 붙어야만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가 크게 되면, 나중에는 구멍이 뻥 뚫어져요. 왜 구멍이 뚫어지느냐? 처음 난 것은 나중에 난 것이 대신하기 때문에 크니까 구멍이 뚫어지는 거예요. 가운데는 비는 거예요. 모든 운동도 크게 하려면 비어야 돼요. 전기도 그렇잖아요. 삼상으로 가운데 비게 돼요.
(손뼉을 여러 번 마주치심) 이것은 헤쳐 버리는 거예요. (손뼉을 약간 오므리고 여러 번 마주치심) 화음이 되게 될 때는 아무리 크더라도 거기에 들어가고 싶어요. 파음은 뛰쳐나오는 거예요. 숨 쉬는 것과 마찬가지로 숨 들이쉴 때는 작아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후우…! 흐흡, 후우…! 그래야 살아요.
신진대사! 신진이면 대사, 그것도 사위기대를 그려 나가요. 동서남북에 맞출 수 있어요. 동서남북에 맞춰야만 중심핵이 생기고, 뼈가 생기고, 골수가 생기고, 살이 생기고, 가죽이 생기요. 그렇지 않으면 가죽이 없어지고, 살이 없어지고, 뼈가 없어지고, 골수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흘러가 버리지!
자, 그런 것을…. 원리를 다시 한 번 검증해야 돼요. 선생님이 『평화훈경』을 중심삼고 골자를 어떻게 한 거예요? 이제는 내가 89살인데, 89살 하게 되면 오래 살았지! 며칠만 지나면, 내일이면 여든 아홉이지요. 여든 아홉이면 8수를 지나가는 겁니다.
9수까지, 90까지 하게 되면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열이 못 돼요, 암만했댔자. 왜 구 구 팔십일이에요, 101이 되지? 901이 되지 말이에요. 열을 못 넘어가는 겁니다. 열을 넘어가려면 순차적인 모든 것을 맞춰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순이 돋아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7수권 내를 못 넘어왔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것이 뭐냐 하면…. 상하관계가 사람마다 전부 달라요. 수평선상에서 상하관계가 됐다는 것을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중심을 몰라요. 결과를 모르고, 방향을 몰라요.
우리는 알기 때문에 벌써 어때요? 무엇이 하나 떨어졌다고 하면 떨어질 때 이렇게 떨어지지를 않아요. 아무리 이렇게 던졌더라도 떨어질 때는 이렇게 떨어지는 거예요. 중력이 같이 사방으로 당기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이 틀어지면 다른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정착할 수 있는, 떨어지는 자리가 보좌라고 할 수 있는데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보좌는 한 자리지 두 자리가 아닙니다. 제일 귀한 것은 하나예요.
아버지가 둘이 있기를 바라는 아줌마들이 있어요? 영원히 내 아버지는 하나예요. 엄마가 둘이 있기를 바라요?「아닙니다.」그 원칙을 부정하지 않으면, 부부끼리 이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부부에게서 태어난 아들딸들은 아버지가 둘이고, 어머니가 둘도 되는데 어떻게 돼요? 원칙에 맞지 않는 것은 흘러가 없어지는 거예요. 무서운 겁니다.
그것이 아기들의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아기들이 소꿉장난을 하면서 결혼하고 잔치한다고 하는데, 그것처럼 결혼했다 안 했다 하면 되나? 안 되지!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한 번밖에. 그러나 그것이 둘 다 하나되기 힘들어요. 힘들게 될 때에는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도 결혼한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 잘못했다면, 누가 잘못됐느냐 이거예요. 부처끼리 서로가 도와주고 미래를 염려해 주면, 상처를 입힌 입장에서 자기가 직고해 가지고 “내가 잘못했다. 내가 뒤에 서야지 앞설 수 없다.”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부처끼리 하나님 앞에 마주서서, 둘이 이렇게 서 가지고 하나님에게 가야 할 텐데 잘못됐으면 “내가 뒤에 가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뒤에 가서는 섰던 자리에 누구를 소개해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의 친척이 있든가 친구가 있으면, 친구를 소개해 주면 둘 다 받는 거예요.
이 사람들의 아들딸들…. 여기에 아들딸이 있고, 여기에 아들딸이 있는데 똑같은 아들딸이라도 가까워지니만큼 도리어 하늘에 있어서 다른 사람을 따라서 원수가 되어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좋을 수 있는 일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허락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렇지요. 둘이 만나서 얘기하면, 누가 먼저 잘못됐는지를 다 알아요. 모른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여자들도 그렇지? 남편하고 토닥거리고 얘기하고 기분 나쁘게 된 결과가 있다면, 누가 잘못했는지 다 안다구요. 모른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둘 가운데 누구를 심판 먼저 하느냐? 알고도 자기주장을 하는 사람은 그 자체가 없어져요. 심판을 받는 거예요. 알면 직고해야지! “내가 잘못했다.” 해야 된다구요.
하나밖에 없는 남자의 성기, 하나밖에 없는 여자의 성기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영원히 하나예요. 그게 누구하고 관계를 맺기 위한 거예요? 그것은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역대 조상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 있고, 그것을 갈라놓으면 그 핏줄이 상처를 받는 거예요. 수백 대를 내려가도 상처를 받는다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이상경이 없어요. 절대사랑을 몰라요. 어머니에 대해서 내가 한마디 하면 좋겠는데, 우리 어머니가 허락할는지 모르겠구만!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보다도 안 하기를 바라지! 사랑은 싸고 싸고 싸고…!
겨울에 추울 때는 더 싸고, 더울 때 벗기는 것은 자기 자체가 해야 돼요. 먹고 싶을 때는 먹고, 먹기 싫을 때는 안 먹는 거예요. 먹기 싫은데 먹으면,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적이에요. 추우면, 더움이 뭐예요? 춥게 되면, 덥게 할 수 있는 남자가 되든가…. 변화할 줄 알아야 돼요. 언제나 더운 데 있겠다면 안되지!
여자들이 문제가 뭐냐 하면, 시집간다는 것은 사랑 받으러 간다 이거예요. 무슨 사랑…? 남편의 사랑…. 왜 남편의 사랑이에요? 남편을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그 사랑을 받고, 그 다음에는 남편의 사랑을 받을 텐데 남편의 사랑만 받으려니까 독자…. 외아들을 데리고 사는 곳에 가게 되면 어떻게 되나?
자기 남편 대신, 아들 대신, 조상 대신 기르고 있는데 장가가서 시집오자마자 자리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아래층에서는 어머니가 자고, 부처끼리는 이층에서 자는 거예요. 과부로 살면서 자식을 남편 대신 품고 키우던 그 어머니의 마음이 어떻겠냐 이거예요.
어머니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이혼을 못 해요.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이혼을 못 하는 거예요. 모르고 살았으니까 대수롭지 않게 저버리고 다 잊어버리지요. 그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암만 많더라도 무효가 되는 거예요.
여자의 생식기가 둘이에요?「아닙니다.」아버지가 사랑하던 생식기, 어머니가 사랑하던 생식기…. 남자들의 생식기와 여자들의 생식기를 대표한 남자 여자가 둘이 하나되겠다고 했으면, 그것이 절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을 모르는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가요.
그것에 대한 것이 Ⅹ장이에요. Ⅹ장을 찾아봐요. Ⅹ장에 가게 되면, 제목이 뭐냐 하면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이라고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 그것이 Ⅹ장이에요. 7, 8, 9를 넘지 않고는 어때요? 7수를 소화해야 돼요. 중심이 없으면, 중심을 찾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10수인데, 이게 10수예요. 수직이 되니까 이게 열이에요. 갈라놓으면 열 둘이 되는 거예요. 열 둘이 되니까 여기는 스물 둘이에요.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스물 둘을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남자 스물 하나, 여자 스물 하나…. 스물 둘이에요. 두 스물을 갖다 맞춰야만, 부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틀리면 안돼요. 위는 위지, 위가 수평 될 수 없어요. 수평은 수평이에요. 달 가운데 30일이 들어가 있지, 30일이 달을 대신할 수 없어요. 달은 열두 달밖에 없잖아요. 벌써, 이것이 하늘에 살 수 있는 역사적인 대표단위를 전부 다 꿰차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바른손과 왼손이 이렇게 돼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목적이 크게 될 때는 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언제나 이렇게 되면 큰일이에요. 목적을 향해서 갖다 맞추는 거예요. 그러면 이 손가락이 여기서 먼저 맞춰지겠어요, 이게 먼저 맞춰지겠어요? 이것은 맨 나중이에요.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 가야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12개월의 365일이라구요. 그 위에서 내가 좋아야 돼요. 핵이 맞는 거예요. 운동은 하나의 심보(心棒; 굴대)를 중심삼고 운동하지, 심보가 10개가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남편 아내 둘 묶어진 사랑의 심보를 중심삼고 움직이게 돼 있지 여자의 사랑 하나 가지고 안 되고, 남자의 사랑 하나 가지고 안 돼요. 둘이 합한 거기에 심보가 되어 가지고 돌게 돼 있어요. 이게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인데 중을 뺐어요. 상하⋅좌우⋅전후, 이것은 동양사상을 보게 되면 중심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말이에요. 상중하⋅우중좌⋅전중후, 이것이 몇 겹이 되나? 여섯 겹이 되는데, 여섯 겹이 된 거기에 7수를 갖다가 꿰어야 돼요. 7수가 완성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것을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열을 못 가는 거예요. 10수를 넘지 못해요. 7수가 맞아야만 8수가 도니까 아홉이 하나되어 가지고 중심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9수는 뭐예요? 이것이 원칙에 어긋난 자리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이 천일국 4년 5월 5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쌍합…?「십승일입니다.」십승 뭐예요?「일!」십승일을 발표했어요. 하나님의 소유권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손을 못 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갖고 있던 물건을 전 세계 사람이 갖고 싶다는 거예요. 이 책 한 권을 사려면 자기 있는 재산…. 자기 나라를 주고도 못 사요. 그럴 수 있으면, 벌써 이 책이 나왔어야지…. 한 푼도 안 내고 자기 것이라고 해 가지고 따먹겠다는 녀석들은 도적놈이에요.
아침마다 일어서 가지고 나온 것을 쫙 펴 가지고 오늘은 가운데 손가락이 중심이니 이 손가락에 무엇이 있느냐 이거예요. (『평화훈경』을 임의로 펴고 가운데손가락 부분을 가리키시며) 이것을 중심삼고 뭐예요? ‘후천개벽시대’인데, 후천개벽시대라면 내가 후천개벽시대의 중심이 돼 있느냐? 참고할 수 있는 이것이 하나의 표본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한 손을 중심삼고 딱 짚게 되면 뭐냐 이거예요. (손가락으로 짚은 부분을 가리키시며) 이것이 뭐예요? ‘지켜 주는 자연의 빛’인데, 빛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쳐주는 자연의 빛을 대해서 하나님이 주는 빛으로서 받아들이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늘과 관계될 수 있는 중간매개체가 없어요.『평화훈경』이 매개체예요.
자기 삶을 비교해서 이 위에서 가야지 이것을 놓고 가면 안돼요. 이 자리를 완성하고 가야 돼요.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를 아는 날부터는『평화훈경』을 뺄 수 없습니다. 영원히 천년만년 보관해야 되는 거예요. 되풀이하는 것이 싫은 사람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내가 이거 몇 번을 읽었어요? 수천 번은 읽었을 거예요. 훈독회에 나오기 전에 세 장을 매일같이 읽고 나와요. 자기 몸과 같아야 돼요. 만지면 자기 몸의 온기가 있고, 만지는 것이 좋고…. 안 만지는 것보다도 만져주는 것이 좋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밥보다 맛이 없게 된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백 번 읽고, 천 번 읽고…. 읽을 때마다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새로운 아침을 맞아 가지고 읽는 기분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공명권 내에 들어가서 읽게 되면 어떻게 돼요? 우주에서 선생님이 느끼는 공명권의 파장이 전 세계에 꽉 차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공명권의 흔적이 우주 가운데에서 남아 있어요. 남아 있기 때문에 천 번을 읽더라도 은혜가 있고, 만 번을 읽더라도 자기가 지고 다녀야 돼요. 안고 다니지 않으면 지고 다녀야 된다구요. 그렇게 귀하게 여겨요?
선생님이 세상에 와서 나라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했다는 모든 총체적인 내용의 갈래 갈래, 천만 갈래의 사연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데 그 인연이 다 연결돼 있기 때문에 슬픈 사람이나 외로운 사람이 읽으면 감동이 온다는 거예요. 공명권이 거기에 나타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느끼던 것을 말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통곡하고, 다 그런 일이 벌어져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룰 수 있느냐?
자기가 참부모면 참부모의 핏줄을 어디서 받았느냐 이거예요. 가두가 아니에요. 뼛골 속에서 받아야 돼요. 뼛골에 사무칠 수 있는, 자기의 골수가 녹아나는 통곡을 느끼지 않고는 중생이 되지 않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하루 종일뿐만 아니라 일주일이라도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일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짜는 쉽지? 가짜는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진짜는 누구나 만들 수 없어요. 진짜를 중심삼고 진짜 사람 하나밖에 없지만, 가짜는 진짜를 모방해서 천만인이 있어요. 가짜 노릇을 할 사람은 많지만, 진짜 노릇을 할 사람은 하나밖에 없어요. 진짜의 골수가 연결되어 가지고 생명의 결탁이 인연돼 있으면, 동기가 같지 않으니까 결과도 다 같지 않아요. 길이 다르다는 거지. 그것은 갈라지는 거예요.
윤정로를 내세워 가지고…. 윤정로도 알아야 할 말을 지금 내가 하는 거라구요. 자, 얘기 좀 해봐요. 선생님은 아무 직책도 없잖아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시중만 하고. 자기가 잘났다고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어요? 하늘이 불러 가지고 자기를 길러 준 거예요. 이 장소에 와 가지고 어려우나 좋으나 통일교회 교육받고서 사람이 달라진 것만은 틀림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안 달라졌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얼마나 달라졌느냐 하는 도수에 대해서 역사에 증거할 문제가 굉장하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노력하지 않으니까 굉장할 수 있는 그 세계의 인연을 가질 수 없지! 넓은 세상에 세 집밖에 없다면, 그 세 집을 찾아가서 내 아들딸 삼아 가지고 세계로 번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가르친 것과 같이 누가 가르칠 사람이 없어요. 그것은 이미 다 테스트 된 거예요. 증거된 사실인데, 내가 그 일을 안 하면 미래의 세계를 망치는 괴수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있는 정성을 다해서 틀을 갖추어야 돼요. 가고 싶은데, 다리가 아프면 “이놈의 다리야, 내 갈 길이 멀어!” 하면서 꾸짖는 거예요. 그러면 다리가 말을 들어요. 산에 가다가 쓰러져 가지고 의식이 생기지 않다가도 깨어보면, 고개가 하나 남았어요. 가야 할 책임이 있는데 가지 못하고 여기서 죽을 수 없어요. 그 죽은 무덤은 사탄 세계로 굴러 떨어진다는 거예요.
어떻게든지 고개를 넘어가서 머리가 경계선에서 죽게 되면 그 경계선을 저절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머리가 뒤에 가고, 몸뚱어리가 앞에 가면 거꾸로 되어 가지고 사탄 세계가 지옥으로 끌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노라리 장난이 아니에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래, 윤정로 돈을 얼마나 준비했어? 돈이 필요해? 「아버님이 다 주셨습니다.」 응? 「아버님이 주실 만큼 다 주셨기 때문에 나머지는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그것은 자기의 역량이에요. 자기 일족이나 친척들 앞에⋯. 전부 다 동료들 아니에요? 사돈의 팔촌이면 한집안이에요. 싸워 가지고 나라에 상처를 입히는 놀음을 하겠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거지!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선거가 자연히 없어져요. 없어지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일생을 어떻게 살았느냐? 일기책이 다 자서전이 되는 거예요. 일기를 써야 돼요. 군대면 군대 3년 동안에 지낸 모든 일을 기록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사령관의 증거적인 인을 받고 가야 군대의 승리 패자의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모든 일이 그래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송영석! 「예.」 일본에 가 있는데, 기분이 어떠한지 솔직한 얘기를 해보라구. 「예, 알겠습니다.」
(송영석 회장 보고; ⋯⋯우리는 뜻길을 가면서 디스카운트를 많이 하잖아요. 우리 한국 사람들은 융통성이 많기 때문에 자기 생각을 많이 해요.) 그게 융통성이 아니라 망통성이에요, 망통성. (웃음) 어떻게 융통성을 거기다 갖다 붙이노? (보고 계속하고 ‘초가삼간’ 노래) (박수) 기도하라구요. 처음 하고 느낀 모든 생활의 일장일단들을 얘기하면, 모든 사람이 살아나는 거예요. 그런 체험이 필요해요.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송영석 회장 기도)
자, 우리도 ‘우리의 소원’ 한번 해보자. (‘통일의 노래’ 합창) 통일되어서 살면, 통일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찾아온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내일과 모레는 내가 난 날을 기억해야 할 날이 됐어요. 여러분도 같이 기억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하늘 앞에 영광된 생애도 나에게 있기를, 부모님과 같이 있기를 기도하면 나쁘지 않을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들딸을 품고 우리 엄마가 기도하던 소원의 때가 있었던 것을 생각하고, 자기들도 자녀들을 양육하고 친척들을 살리기 위한 나라의 생활에 보태는 시간에 정성을 다하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그래 주기를 부탁드리면서 (음력) 5일날, 6일날 잘 지내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 「예.」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
(참부모님 생애노정 비디오 상영, 참부모님 입장 및 경배, 개식선언, 천일국 국가 제창, 보고기도, 내외귀빈 소개, 기념사, 축사, 꽃다발 및 예물 봉정, 말씀선집 봉정 및 『천성경』 하사) 이 시간의 말씀과 어려운 모든 프로그램을 추진시키는데 수고로울 줄 압니다.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간략하게 말씀을 남기려고 생각해요. 제목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인데, 내용이 달라졌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강연문 낭독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정상, 그리고 내외귀분 여러분! 이 추운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본인 부부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불원천리 이곳 천정궁까지 왕림해 주신 여러분께 우리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귀빈 여러분, 21세기가 열리고 있는 지금의 때는 인류역사에 있어 새로운 신문명이 안착하는 시대입니다. 지금까지는 인간 중심의 갈등과 반목, 전쟁의 시대였지만 이제부터는 하늘 중심의 사랑과 봉사, 희생의 시대입니다. 순결한 사랑과 평화와 정의가 넘치는 행복한 가정중심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신문명시대는 신과 인간 그리고 자연이 일체를 이루어 어디에도 다툼과 단절이 없는 소통과 평화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관계성의 연결고리는 해양을 그 터전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생명은 물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21세기는 환태평양 해양시대이며, 신문명 평화의 시대입니다.
귀빈 여러분, 본인은 지난 2007년과 올해 2008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작년과 올해를 특별히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惡)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두 해를 정점으로 인류는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善)주권의 후천개벽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 과정을 깊이 관찰해 보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나일강 중심의 이집트문명,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중심의 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강을 중심한 인더스문명, 황하강을 중심한 황하문명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인류문화의 중심은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이태리 반도의 로마와 같은 지중해 반도문화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화의 꽃을 피워 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그러나 사해(四海)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화의 축은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2,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렇다고 하여 인류문명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주권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작년과 올해를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인류의 문명이 결실되는 환태평양시대의 천운 속에 대한반도는 하늘이 예비한 땅이요, 성지입니다. 지정학적으로 보면 동양과 서양을 이어주고, 육지와 해양이 만나는 중심 핵의 위치입니다.
사상과 체제로 보면 거대한 문화사의 근저가 되는 유심론과 유물론에 의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만나 영원한 화해와 평화의 새 역사가 열리는 곳이며, 문명 흐름의 주도적 역할을 해 왔던 모든 종교가 결실된 나라입니다.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공존과 화해의 역사가 바로 이 한반도를 축으로 하여 전개되고 있다는 사실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특별히 지난 20세기는 물질문명의 세기였다면 21세기는 정신문화가 역사를 선도해야 할 상황에서 한민족은 그 산실과도 같습니다.
경천애인의 민족성을 중심하고 세계를 하늘의 단일 심정문화권으로 엮어갈 예비된 민족입니다.) (박수) 고마워요.
(낭독 계속; 시기적으로 봐도 지금의 때는 바로 그 약속된 천륜의 천지개벽의 한때입니다.)
(낭독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본인은 이러한 하늘의 섭리적 기반 위에 지난 2004년 새 생명이 움터 오는 봄, 바로 이 조국 한반도에서 후천시대의 개막을 선포하였습니다. 하늘이 내신 참부모의 위상을 갖고 하나님을 중심한 평화의 비전을 천상천하에 선포한 것입니다.
그 평화의 비전은 첫째, 후천시대 즉 환태평양 신문명 평화시대는 사람 중심이 아니라 하늘 중심의 신천신지가 열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인류의 꿈은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평화로운 세상과 행복한 삶을 추구해 왔고, 그 목적 실현을 위해 정치⋅경제⋅사회⋅문화를 비롯해 갖가지 노력을 해 왔으나 오늘의 결실은 어떻습니까? 모든 분야 그리고 지구촌 방방곡곡에서 갈등과 전쟁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 자체가 선과 악의 태생적 모순을 갖고 있기에 사회와 역사 속에서 그 실상이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후천시대에는 절대선의 주체되시는 하나님을 인류의 참부모로 모시고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의 세계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둘째는 신문명 평화의 후천시대를 살아갈 인류의 ‘절대가치관’을 선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갈등과 전쟁의 질곡에서 해방받지 못한 것은 인류 시조의 타락으로 인해 이기적인 욕망의 노예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위하여 사는 삶’, 본연의 창조 질서로 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이 땅에 존재하는 인간을 비롯한 모든 만물은 홀로 존재할 수 없고 타자와 뗄 수 없는 상관관계 속에서 존재합니다. 그 모든 관계는 참사랑의 상대를 위해 주는 관계성이며, 상태를 통하지 않고는 결코 창조 본연의 가치를 실현하는 완성에 도달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즉 남편은 아내를 통해 완성할 수 있고, 아내 역시 남편을 위해 주는 참사랑에 의해 본연의 가치실현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부는 국민을 위할 때 의미가 있으며, 국민 또한 정부를 위하고자 할 때 진정한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이 천륜의 이치라는 것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셋째는 신문명 평화의 세계는 하나님 중심한 선의 혈통을 상속받은 참가정을 터전으로 해서 실현됩니다.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이 가치를 찾아야 돼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면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전형은 하나님의 참된 가정입니다. 참부모와 참된 자식은 참사랑과 존경으로, 참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참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참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가정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넷째, 신문명 평화의 후천시대, 곧 하나님을 중심한 평화의 인류 대가족 이상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본인은 미래를 책임질 전세계 선남선녀에게 교차교체축복결혼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기억해야 돼요, 교차교체축복결혼!
(낭독 계속; 여러분, 지금까지의 인류역사 속에서 극복하지 못했던 가장 큰 장벽이 종교의 장벽, 인종의 장벽, 민족과 국가의 장벽, 문화의 장벽 등이었습니다. 현재도 이와 같은 장벽 속에서 신음하며 고난 받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누가 어떻게 이 수천년 묵은 갈등 구조를 타파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그 궁극적 해결책은 교차교체축복결혼식에 있습니다. 인류의 시조 아담 해와는 천법을 어긴 결과 하나님의 선한 혈통을 상속받지 못하고 사탄의 악한 혈통을 갖게 되었고, 그 결과 총체적인 반목과 갈등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인류가 가야 할 천도는 타락 전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여 선한 혈통의 창조본연의 질서를 세우는 것이며, 원수와 결혼하여 혈연으로 천륜을 맺어서 기나긴 장벽을 허무는 것입니다.) 이거 생각해 봐요.
(낭독 계속; 흑인과 백인이, 기독교와 회회교가 그리고 민주와 공산국가의 젊은이들이 하늘을 중심하고 한 가정을 이루게 될 때, 정치⋅경제⋅외교⋅군사로도 해결할 수 없었던 국경의 장벽을 허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책임자들이 잘못하는 것을 양심가라는 2세들은 다 알기 때문에 부모를 믿지 않는다는 거예요. 체제를 믿지 않는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본인은 일찍이 이와 같은 평화의 비전 속에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열기 위해 반세기 동안 순결한 사랑에 기초한 참가정 운동, 교차교체축복결혼 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인간이 지상생활에서 실현해야 할 최고의 덕목은 참자녀, 참부부, 참부모의 길이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 결과 지구촌 세계 190여 개국에서 참가정운동은 21세기 새로운 신문명으로 안착되어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공동체를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순결한 참사랑을 뿌리로 한 참가정 속에서는 인종도 국경도 종교적 갈등도 없고 오직 참된 자녀, 형제자매, 부부, 부모만이 있을 뿐입니다.)
(낭독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가를 결정짓지 않으면 안 될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레버런 문(Rev. Moon)은 20세기 들어 본격화 된 식민지 쟁탈전과 제1, 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 구현을 위해 바쳐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창설된 국제연합(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을 넘긴 오늘의 위상을 볼 때, 본래의 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 해결과 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본인은 2005년 9월 12일, 하나님의 섭리사를 꽃피울 천주평화연합(UPF)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섭리적 희년을 맞이해서 2007년 9월, 천주평화연합을 아벨평화유엔으로 격상시켜 명실공히 세계평화와 통일을 위한 가장 권위 있는 기구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세계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즉 참사랑참가정 주의를 전수받은 수많은 평화대사들이 이 뜻을 받들고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완수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낭독 계속; 본인은 최근 한국의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여수에서 성대한 화양단지 개발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수조 원을 투입하여 한국 해양레저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대한민국이 해양레저산업강국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일조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박수)
(낭독 계속; 더 나아가 이 개발 프로젝트는 환태평양권의 섭리적 결실이 이루어질 여수를 통해 대륙으로 퍼져 한반도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함은 물론, 세계만민의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박수) 대한민국이 그런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세계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하고자 하는 레버런 문의 노력은 다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실천되어 왔습니다. 아벨유엔을 발전시켜 세계 만민을 화해와 평화의 장으로 인도해내고 공생⋅공영⋅공의의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는 천명을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베링해협 프로젝트’나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화양지구 개발’도 궁극적으로는 이런 노력의 일환이며, 환태평양권에 평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박수) 한국적인 일로써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기업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낭독계속; 여러분도 이제 하늘의 소명을 받았습니다. 레버런 문과 함께 천지개벽의 시대인 신…) ‘하나님 신(神)’자예요. 하나님.
(낭독 계속; 문명의 찬란한 문화를 창건하여 후손 만대에 추앙받는 개척자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주!」(박수)
(낭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를 빛내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에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기를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박수) 감사합니다. (억만세삼창, 폐식선언)
(경배) 「꽃다발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황선조)」꽃다발…? 「베링해협 평화고속도로 재단이 설립이 돼 가지고 꽃다발을 준비했습니다.」 아, 그래? (꽃다발 봉정) 어디 갔어, 효율이? 「못 올라왔습니다.」 이용흠 장로한테 천만 달러를 지불하라고 그래요. 내가 지금 바쁘다구요. 「오늘은 외국에서 온 공직자들입니다.」 외국에서…? 아, 그래?
Ⅸ번 Ⅹ번…! Ⅸ번 Ⅹ번은 절대성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서 넘어서는 것이고, Ⅺ번 Ⅻ번은 절대성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ⅩⅣ 장과 ⅩⅤ장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자…! (『평화훈경』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Ⅲ’ 훈독) (박수)
몇 장이야? 「Ⅸ장을 했습니다.」 Ⅹ장을 읽어야 돼요. 이거 한 더미예요. 지금까지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과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 길을 선생님이 하늘땅에 다 닦아 놓았으니 여러분은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씨를 뿌려 가지고 이와 같이 되게끔 하는 거예요. 자기 일족, 자기 족속들이 나라를 형성하는 어느 지파 지파예요.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씨가 있어 가지고 한국 나라를 구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각 나라에 성씨가 얼마나 많아요. 그 성씨 성씨를 축복해 가지고, 그것이 아벨유엔의 이름에 가입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축복완료를 빨리 끝내야 돼요. 그저 막막해 가지고 지금까지와 같이 그렇게 세월을 보낸다고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면, 즉각 이루지 못한 모든 것이 어떻게 돼요? 여기에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의 하나의 통일된 왕국으로서 영계 전체가 그런 조직을 편성해 나가니만큼 땅에도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주체 대상의 관계가 일치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에서부터, 자기 나라로부터 전체가…. 아벨유엔으로 말하면 194국가가 있는데,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한 나라예요. 아벨유엔과 아벨유엔의 국가가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일족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나라와 하나돼 가지고 아벨유엔에 가입해서 완전히 해방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지낸 것은 여러분의 갈 길이 아니에요. 이제는 이 책임을 여러분이 분담해 가지고 해야 돼요. 축복이라는 게 뭐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가정완성을 위한 씨를 뿌린 것으로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의 위치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책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이 책을 읽게 되면 자기 가정에서부터 어때요? 가정에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일족이 있으면 말이에요,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매일같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훈독회를 하는 것과 같이 해야 돼요.
그래서 그것이 전 세계가 한 사람의 가정에서 하는 내용이 돼 가지고, 그 가정이 가는 길은 어디든지 국경 없이…. 천국 어디든지 국경 없이 자유롭게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기들이 돼 가지 않으면, 천국 나라의 주인이 못 돼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일본 나라 책임자, 서봐라! 일본 나라! 대만! 대만, 왔나? 여기 대만이야? 「그렇습니다.」 한 사람이야? 「예, 한 사람만 왔습니다. (김병화)」 한 사람만 왜 왔어? 「한 나라에 한 사람씩만 오라고 했습니다.」 한 사람만 오더라도 대만 나라예요. 가 가지고 여기서 한 모든 것을 전달해서 여기서 지시한 것을 그냥 그대로 그 나라 전체의 법과 같이…. 일본이면 법에 여러 가지 제도, 각 분야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나라의 법과 같이 해 가지고 본부에서 이루어 나간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갈래갈래 194개국에서 그거 이룬 모델을 중심삼고 따라가야만 본국과 같이 되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서 핍박이 없어요. 본국에서는 넘어 갔는데, 일본 나라가 못 넘어가게 되면 못 따라가는 거예요. 떨어져 갈라지는 거예요. 한 몸과 같이 가야 돼요. 그 다음에 비율빈(比律賓), 필리핀…! 비율빈도 한 사람이 왔나? 그 다음에는 캐나다…! 「손님들하고 같이 있느라고 못 왔습니다. (이제희)」 자기도 캐나다 책임자 아니야? 책임자들은 다 서봐요.
이제 일본도 그렇고, 한국은 아버지 나라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 영계와 육계를 빨리 축복해 가지고 완료해야 돼요. 한국은 7천만 축복을 다 해줬어요. 다 끝났다구요, 사실은. 그것이 정식적인 과정을 아직까지 통과 안 했을 뿐이에요. 성주를 먹여 가지고 선포해야 돼요. 성주를 먹이면, 사탄 세계가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달라져요.
시대가 급변한다는 것…. 왜 달라지느냐?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의 원칙적인 기준에서 통일돼 가니까 그 길이 점점점 확대되겠으니 세상의 지금까지 조직은 해체해 가지고 여기에 편입해야 돼요. 편입시킬 수 있는 조건을 넘어서는 것이 축복이에요. 삼대상목적을 완성해야 돼요. 열두 사람 이상을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은 국민이 얼마예요? 「1억 2천5백만입니다.」 그거 쓰라구요. 어디 갔나? 김효율, 안 왔나? 김효율! 「안 왔습니다.」 한국 대표가 적으라구! 몇 명이에요? 일본이 얼마…? 「1억 2천5백만입니다.」 1억 2천5백만, 쓰라구! 대만은…? 「2천3백만입니다.」 2천3백만 몇 명이라고 해야지 2천3백만으로 딱 떨어지나? 이건 호적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기 국가에서 한 달이면 한 달에 국민이 생산하는 것을 관리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돼요. 그 노릇을 못 하면, 그 나라의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자기 가정에 강아지새끼가 있으면 식구 대신 먹이도 주고 다 그래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책임자가 껍데기 깡통 책임자예요? 안되지! 꽉 차야 돼요.
이제 2천2백만…? 「2천3백만입니다.」 2천3백만, 그 다음에 필리핀…! 「8천7백만입니다.」 8천7백만, 그 다음에 캐나다…! 「2천7백만입니다.」 전부 다 얼마예요? 곽정환! 「예.」 자기 노트에 기록해 가지고 훤하게 알아야 되겠어. 「2억 6천2백만입니다.」 이제는 이거 한 나라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는 필리핀이니 무슨 뭐 대만이니 하는 그 나라가 아니에요. 이제는 천일국의 이름에 가입했기 때문에 세금을 바쳐야 돼요. 자기 나라를 키워 나가야 돼요. 그 나라의 백성을 키울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가 먹기 위해 도적질을 하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이제는 그거 안 된다구요. 공동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뜻이 이루어질 것 아니에요?
이제는 일본을 중심삼고 해양권의 섬나라 전체를 묶어야 돼요. 일본이 섬나라로서 대륙과 반도를 먹어치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섬나라를 중심삼은 세계를 사탄이 먼저 지배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한국을 지배했지만 한국을 먹지를 못해요. 한국과 중국과 소련까지인데, 더 나아가서는 거기에 앞으로 모슬렘으로부터 구라파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 하나를 만들어 나가야 돼요.
그래서 4개국이…. 지금까지 일본이 책임을 다 못 했어요. 아직까지 책임을 못 다 했다구요. 축복완료를 해야 할 것도 못 했으니 축복완료를 끝내야 돼요. 이제부터는 핏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준 것과 마찬가지로, 낳아서 기르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 핏줄을 존중시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세우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 자기 직계의 축복받은 아들딸보다 더 노력해야 돼요. 한 대 앞섰으니까 배의 노력을 해야 돼요.
무책임해 가지고는 어디든지 흘러가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었지 나라의 형태를 갖춰 가지고 지구성 어디에 머무를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있었다구요. 개인 개인을 생각했는데, 이제는 체제의 구성이라구요. 알겠나? 「예.」
이제부터 새로 시대가 달라져요. 선생님이 지금 그렇잖아요? 이번 생일이 몇 번째예요? 팔십…? 「89회입니다.」 89번이에요. 89를 넘어서 어제 12일을 지나 오늘부터는 89가 아니고 90인데, 10, 11, 12로 넘어가는 거예요. 2013년 1월 13일까지 핍박이 없어요. 핍박했다가는 이제부터 법 처리를 받아요.
이런 기준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핍박하는 나라들은 어떻게 돼요? 옛날에는 통일교회를 반대해서 때려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참소를 안 한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에게 전권행사를 하라고 방해 안 하고 다 문을 열어젖혔어요. 빨리 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다 지나갔어요. 축복은 어느 나라에서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자들!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축복을 누가 따라다니며 반대해요?
선생님이 축복할 때는 죽자 살자 하고 나라가 따라다니면서 반대했어요. 세계의 반대권을 조국으로부터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중심국가로부터 퍼져 가서 가지 국가, 잎 국가, 세포 국가…. 국가 전체 앞에 사탄이 반대를 못 해야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하는 놀음을 아벨유엔까지 나왔기 때문에 반대했다가는 법에 걸려요. 재까닥 재까닥 걸려 버린다구요. 법 처리를 해야 할 이런 입장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건물이면 건물 자체가 국가의 보호를 받아요. 이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설계에서부터 법의 보장 밑에 있기 때문에, 나라가 공인한 법 과정에서 넘어선 물건이기 때문에 아무나 손 못 대요. 이거 손대면 대한민국에 직결돼요. 전쟁이 벌어진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4개국이 하나돼 가지고 묶어 나가야 할 때가 왔어요. 묶어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살아야 되겠어요? 「묶어야 됩니다.」 제멋대로 살면 어떻게 돼요? 법이에요, 법. 이 법대로 살라구요.
선생님이 하던 모든 일들은 작지만 어때요? 가인권의 120명 목사, 미국의 120명 목사, 그 다음에는 그 위에 10배인 1천2백 명, 그 위에 10배인 1만 2천 명으로 3단계예요. 1만 2천 명 교육을 지금도 계속하지? 황선조, 하지? 「예.」 전 세계가 끝난 다음에는 국가가 끝나야 돼요. 국가가 끝난 다음에는 뭐예요? 세계시대에서, 국가시대에서, 그 다음에 민족시대에서, 종족시대에서, 가정시대에서 책임을 다 벗어나야 돼요. 그 사람은 모든 탕감노정을 벗어났다는 공인을 받는 거예요.
천일국에 가입하면, 그런 모든 조건이 성립돼요. 천일국에 가입하게 되면, 세계가 한 나라 돼 가지고 세금을 바쳐야 돼요. 아담 가정이 축복을 받으면 왕가예요. 왕권을 대표한 왕가라구요. 여러분의 가정들은 왕가가 아니에요. 왕의 혈족이 됐으면, 왕의 혈족은 그 나라를 떼어 맡아 가지고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어때요? 왕가 자체가 망해야 왕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자체가 하나 안 되면, 왕가고 뭐고 다 ‘뻥!’ 하고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거꾸로 편성해 올라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4개국을 중심삼고 뭐예요? 일본을 중심삼고 지금부터 17년 전인가? 오야마다를 중심삼고 3개국을 일본이 책임할 수 없어요.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어때요? 하나님의 섭리는 책임 못 한다고 중단할 수 없거든! 이동해야 돼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월남이 들어가는 거예요. 월남이 들어가 가지고 인도네시아까지예요.
인도네시아가 아니고 싱가포르와 연결된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말레이시아입니다.」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수상이 통일교회를 극단적으로 반대했어요. 한국과 월남과 말레이시아가 3개 도예요. 이걸 연결시켜야 묶어져요. 안 묶어지면, 영원히 한 나라가 안 된다구요.
무엇으로 묶느냐? 돈이 아니에요. 사람이 아니에요. ‘핏줄!’ 해보라구요. 「핏줄!」 부자지관계의 핏줄이 아니면 안 돼요. 핏줄을 엮기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어때요? 아버지 어머니가 사랑했다는 결과가 아니면 핏줄이 연결되지 않아요.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그 핏줄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아기를 낳아야 돼요. 아기가 ‘으앙!’ 하면, 그 시간에 뭐예요? 아무리 가짜 여자가 아기를 배서 낳았더라도 아기가 땅에 떨어져 ‘으앙!’ 하게 된다면, 하나님을 중심한 어머니의 사랑이 거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우주의 어머니 사랑의 주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기를 낳아보지 못하게 되면 어머니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몰라요. 아버지 어머니가 둘이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서 핏줄이 엮어져서 새끼가 나왔다는 거예요. 이혼한다는 것은 자기들이 사랑했다는 자체를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존재까지 생매장해 버려야 된다구요. 무서운 사실을 모르고 살아요, 깜깜천지가 됐기 때문에. 알겠나? 「예.」
바다에서부터 섬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환태평양시대를 왜 열어야 되느냐? 섬나라에서부터 모든 것, 식물과 동물이 어때요? 공기와 물과 흙과 태양 빛을 합해서 생명이 결탁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도 여자도 절대 필요한 게 뭐냐 하면, 부모의 사랑의 뿌리가 필요해요. 핏줄이 필요해요. 다 핏줄이 있지요? 「예.」 핏줄이 필요해요.
그러면 핏줄이 뭐냐 하면 한 핏줄이 아니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가정 가정이 달라요. 가지가 다르다는 거예요. 꽃이 피는데, 수많은 가지 사이에 잎이 나온 것 가운데 꽃이 피는 거예요. 딱,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가 몇 천년 묵었더라도 몇 천년 묵은 나무의 가지에서 잎이 나와 가지고 잎 사이에 꽃이 핀 것은 몇 천년의 역사가 거기에 뭐예요? 연륜이 있잖아요? 연륜이 있지요? 「나이테입니다.」
연륜이 있어서 잎에도 연륜이 있고, 가지에도 같은 연륜이 있다는 거예요. 몇 천년의 연륜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큰 퉁거리에 연륜을 맺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지 전체가 몇 천년 연륜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새끼 치고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자기 계열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나무가 있는데, 같은 나무면 화합시켜 가지고 천상세계의 나무와 지상세계의 나무를 하나의 씨로서 화합해서 지상⋅천상이 교류해서 심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그것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식물도 지상에 옮겨올 수 있고, 지상세계의 식물이나 동물도 옮겨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하면, 여러분 자신에게 들어가 가지고 그 물건을 사랑하고 기르면 그 세계에서도 같은 물건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두 세계가 하나 안 돼 있어요. 별동부대가 되어서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바다에서 묶어 나가는 거예요.
왜 해양권섭리를 했느냐 이거예요. 환태평양섭리권의 시대가 작년이지요? 작년 3월 17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 2월 17일…. 이제 나흘만 있으면 열두 곳이 되는 거예요. 열두 곳이 되는 것입니다. 3월 17일에 했으니 1년이 되니까 열두 고개를 넘어서잖아요? 그때가 돼 있으니 이 일을 중심삼고 이런 대변혁의 시대를 이루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면 섬나라의 사람들은 이제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일국 해양국 도서의 백성이에요. 대표적 국가예요. 이 넷이 대표가 돼 가지고 수많은 도서국가들을 편성하는 거예요. 도서국가예요. 그래서 도서연합이 있지요? 다 있지요?「예.」대회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반도연합, 대륙연합이 있지요?
이제 통일연합이 나와야 돼요. 통일연합은 아벨유엔과 가인유엔…. 유 에스 에이(USA)하고 앞으로 천일국이 하나되어야 돼요. 나라가 둘 있을 수 없어요. 뿌레기가 둘 있을 수 없어요. 씨가 다를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그게 원리원칙이에요. 대신할 무엇이 없어요. 알겠지?
이거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하나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누가 만들어요? 참부모로부터…! 아무나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참부모가 엮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참부모를 중심삼고 명령을 받아서 움직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서 커 나왔으니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나라 가운데 큰형이 있어야 되고, 작은형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열 둘이면 열 둘, 몇 백, 몇 천이 되더라도 가지를 치고 씨가 될 열매로 맺는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된다구요.
이제 2억 얼마…?「2억 6천2백만입니다.」이야, 큰 나라가 되네! 이러면 환태평양권인데 북태평양과 남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와이 하고 노포크예요. 영국을 중심삼고 남태평양이고 북쪽을 중심삼고 신교인데,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적도를 중심삼고 남북을 가르는 경계선이 돼 있지만, 이것을 엮는 고리가 됐어요. 누가 가를 수 없어요.
일일변경선이 있지? 「날짜변경선입니다.」 일일변경선이 날짜변경선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일일변경선에 둘이 목을 걸고 있는데 떨어질 수 없어요. 떨어지면 없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면 없어지는 거예요. 날짜변경선의 고리에 걸려 있어요. 상하로 걸려 있고, 길이로는 하와이로부터 북양에 있는 소련의 섬까지도 연결되는 거예요. 섬, 알겠어요?
섬이 소련 것이라고…. 소련 내에 있는 섬은 빠져야 되겠어요, 들어가야 되겠어요? 반도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섬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섬이 얼마나 많아요? 수십만 개 될 거예요. 이야, 제일 무서운 거예요. 섬나라가 하나되게 되면 말이에요. 작다고 탄식하지 말라 이거예요. 하나에 다 접붙이는 날에는 어떤 대륙보다도 큰 뿌레기가 돼요.
하와이 같은 곳도 바다 밑창에서부터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엮어져 있잖아요. 무서운 것이 깊은 바다의 섬이에요. 섬나라를 묶어야 되겠어요, 안 묶어야 되겠어요? 「묶어야 됩니다.」 누가 묶어야 되겠어요? 거짓부모가 사탄의 피로 말미암아 다 뒤집어놓았으니 참부모가 축복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다 뒤집어놓지 않았어요? 진짜 참된 남자 여자가 참된 사랑을 해 가지고 바다 위에 섬나라의 꽃으로 피어나야 돼요.
무슨 꽃으로 피어나느냐? 백합화, 그 다음에는 장미꽃뿐만 아니라 무슨 꽃으로도 피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섬나라가 많은 것과 마찬가지로 꽃 이름도 많지요? 꽃과 같이 그 종자를 없애 버릴 수 없어요. 있게 해 가지고 서로서로 종자권이 합해 가지고 보호할 줄 알고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꽃과 그런 흙과 환경을 묶어 가지고 나라가 형성되는 거예요. 갈라놓을 수 없어요.
코에서 코털을 빼버릴 수 있어요? 살눈썹(속눈썹)을 빼버릴 수 있어요? 눈썹이 있는데, 살눈썹은 또 뭐예요? 다 필요해요. 코 안에 난 털들은 뾰족한 게 밖으로 나와서 코딱지가 여기에 딱 맺히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흥!’ 하게 되면 콧구멍을 쑤시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다 필요해요, 여기 전부 다. 솜털이 다 필요하지요? 안 필요해요,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그러면 일신 가운데 솜털이 몇 개예요? 열 개예요, 몇 억 개예요? 「몇 억 개입니다.」 많을수록 좋아요, 안 많을수록 좋아요? 솜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열을 조정해요. 온도를 조정하는 거예요. 습기나 무엇이나 조정하는 기관이에요. 몰라서 그렇지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사는 것 이상의 노력을 해 가지고 자기 처해 있는 입장을 위주해서 균형을 취하고 생명체를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봐라. 그놈의 자식은 때려 죽여도 어때요? 사실을 부정하는 것, 큰 것을 부정하는 것은 큰 것 앞에 치여서 먹혀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교육을 하든가 교육을 받든가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하나돼야만 십 년, 백 년, 천 년 자라면 큰 것이 되는 거예요. 역사는 길어야 되고, 문화는 살쪄야 돼요. 뼈에 살이 있어야지요? 뼈다귀만 가지고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이것은 운명보다도 더 앞서요. 필연적인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섭리로 보게 되면 천륜과 마찬가지예요. 영어로 말하면 페이트(fate), 천운! 그런 거예요. 데스티니(destiny; 운명)니 퍼포스(purpose; 목적)가 아니라구요. 천륜이에요. 변치 않고 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윤정로도 변치 않는 핏줄이 뻗어나가야지? 「예.」 안 그래요?
섬나라가 얼마나 외로워요. 일본 나라가 얼마나 외로워요. 가라후토(樺太; 사할린)를 소련에 주고 나서는 섬이 넷 아니에요? 북해도 같은 곳은 세이칸(靑函)해저터널을 뚫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이게 연결되어야 돼요. 연결돼야 된다구요.
섬나라가 전부 다 붙어 가지고, 태평양에 있는 섬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태평양의 섬나라는 내 몸뚱이와 같아서 손가락을 이렇게 하면 거리가 멀지만, 이렇게 하면 다 붙는 거예요. 여기서는 다 붙어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하나 안 되겠다는 녀석은 역적이에요. 배반자예요. 천운의 제재를 받아야 돼요. 그건 존재가치가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고 싶어요?
대만은 섬이 몇 개야? 섬이 하나지? 「작은 섬이 몇 개 있습니다.」 작은 섬 몇 개 있는 거야 곁다리 모양으로 붙은 거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도서국가대회도 다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그거 왜 해요? 중국이 하기 전에 내가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를 뒤따라다니면서 내가 하는 것을 자기들이 감아쳐서 간판을 붙이고 해먹겠다구? 못 해요. 파나마 모양으로 못 해요.
사탄이 이제 아벨유엔에게 꼼짝달싹 못 해 가지고 스위스니 뭣이니…. 아벨유엔이 지도하는 그 권내에 있어서 도서국가가 책임지든가 반도국가가 책임지는 거예요. 반도국가하고 도서국가가 협력해 가지고 반도나라와 섬나라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반도국가하고 섬나라가 협력해야 주체 대상이 생기는 겁니다.
도서국가만 가지고 안 돼요. 도서국가는 반도국가를 연결시켜 가지고 접붙여 줘야 돼요. 접을 자기들이 못 해요. 그냥 둬두어야 되겠어요? 때려 부숴서라도, 뒤집어 박아서라도 육지의 반도국가 이상으로 커야지요. 태평양을 중심삼은 일본 섬나라가 한반도를 먹고 대륙을 먹었으니 아시아 대륙에서 이긴 거예요. 일본 관동군이 제일 무서웠어요. 일본 관동군이라는 것이 강력한 군대였기 때문에 소련도 무서워하고, 다 무서워했어요. 유교권이든 불교권이든 회회교권이든 다 무서워했다구요.
여기 일어선 사람들은 섬나라의 사람들이지요? 「예.」 섬나라를 하나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하기를 “절대 안 만든다!” 그러면 여러분은…? 「절대 만든다!」 없어지는 섬까지도 가서 붙으라는 거예요.
해저 10미터에 있으면 육지의 흙을 파다가 섬을 만들어서 살찌워라 이거예요. 거기에 고기도 잡아서 없애 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길러 가지고 거기에 있는 새끼들을 더 번식시켜서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많기를 바랐던 그 수에 따라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섬나라 사람들은 주변에 있는 고기나 모든 전부를 옛날보다 인간의 힘을 통해서 크게 번식시키는 거예요. 섬도 다 다리 같은 것을 놓으면 좋은 거예요. 다리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무슨 다리예요? 새 다리예요, 사람 다리예요? 무슨 다리예요? 그걸 또 다리라고 그래요. 다리지요. 발과 마찬가지 아니에요?
자, 그러니까 도서국가를 연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도서국가의 역사이래에 주인이 누구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도적놈의 새끼들, 별의별 것들이 도망가던 곳이 섬나라 아니에요? 나쁜 놈들이 죄지으면 섬나라로 도망갔어요.
왜? 물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깊은 태평양 복판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거기에 흑조(黑潮)라는 게 있어 가지고 4천5백 마일에서 5천5백 마일을 돌아요. 떠서 돈다 이거예요. 흘러가는 자체가 도는 거예요, 1년에 한 번씩.
섬나라에서 쫓겨 다니던 수많은 근거 없던 고기들은 큰 덩어리의 물줄기 아래 붙어서 사는 거예요. 그 물줄기를 따라다니면서 거기에 식물성,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고 있는 거라구요. 인간들은 모르지만, 모르는 세계에도 무한한 균들이 집결돼 살고 있어요.
앞으로 인류가 망할 수 있는 균도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걸 잡아먹을 수 있는 균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병도 자꾸 불어가지요? 약을 먹으면, 그것이 만성돼 가지고 효과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죽은 나무에서 가지가 나오고, 꽃이 피는 거예요. 기생충 같은 것이 죽은 나무 몸뚱이를 거름 삼아 가지고 나무도 자라고 그래요.
자, 그러면 도서국가에 살던 이 사람들은 연합도서국가 앞에 세금을 내야 돼요. 미국으로 말하면 주 세금, 나라 세금이 다 있지요? “나는 안 내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세금을 낼 거예요? 세금을 보태고 많이 내 가지고 보호할 거예요? 육성할 거예요, 망하게 할 거예요? 「육성하겠습니다.」
대만이면 대만이 잘사는 비준에서 균형을 중심삼고 같이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돼요. 아벨유엔이 그걸 앞으로 컨트롤하는 거예요. 잘살고 못살고 하는 것 말이에요. 바다에서 잘살고 못살고 그래요? 바다 전체가 환경에 따라서…. 고기가 추우면 추운 환경에서는 바위 밑에 들어가 엎드려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어렵지 않을 때는 다른 데를 보호하고 문을 열어줘 가지고 돕고 다 이럴 수 있어야 균형이 잡힐 것 아니에요? 밸런스라는 게 문제지요?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호리젠틀(horizontal; 수평)을 만들려면 밸런스가 필요해요. 균형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다르지만 하나는 올려다보고, 하나는 내려다봐요. 사랑할 때 내려다보고 올려다보고…. 반대되지요? 전부 다 올라가겠다면 어떻게 돼요? 하나가 없어져요. 없어지면,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못사는 사람이 있으면 잘사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잘사는 사람이 있으면 못사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똑똑한 사람이 있으면, 어리석은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똑똑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을 동생으로서 어머니 아버지가 병난 자식을 어떤 자식보다 사랑하고 눈물겹도록 보호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만 세계의 균형이 깨치지 않고, 자연적 균형이 자동적으로 잡힐 수 있어야만 모든 것이 만사형통한다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사람들한테 그 이상 복잡한 얘기를 할 필요가 없어요.
섬나라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반도나라를 갖다가 붙이면 좋겠어요, 반도나라에 섬나라를 갖다가 붙이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 윤정로?「반도에다 섬을 붙여야 됩니다.」(웃으심) 생각은 다 그래요. 그렇게 발전하게 돼 있어요. 반도를 거치지 않으면 문화의 발전이 안돼요.
두 나라의 물이 반도를 거쳐 가지고 기후라든가 균형을 잡는 거예요. 여름과 가을에도 전부 다르잖아요, 경계선을 중심삼고? 그게 나쁜게 아니에요. 그러면 섬나라가 반도를 해 가지고, 그 다음에 뭐가 돼요? 육지와 연결되는 거예요. 섬나라가 반도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어때요?
인도도 반도 아니에요? 히말라야산맥의 높은 산들을 중심삼고 반도예요. 반도에서 뾰족 나온 데가 있는데…. 일본 누구를 내가 결혼식을 해 줬다구요. 곽정환은 알지? 인도의 끄트머리…. 일본 경찰하던 여자하고 말이에요. 「스리랑카입니다.」 스리랑카가 인도 끄트머리 아니에요? 그거 내버려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혼자가 되면, 찾아가서 결혼식도 해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색시 다 있어요? 색시 없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구요. 엄마 아빠도 있어요? 「예, 있습니다.」 없는 사람, 손 들어요. 죽었다고 없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 기다리고 있어요. 없어지지 않아요. 생명은 귀하기 때문에 영원히 가게 돼 있어요.
여러분은 원리말씀이 안 맞는 줄 알았지만, 영계의 실상을 들어보니 어쩌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영계도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거짓말한 것이 아니에요. 공명권이 일어나는 거예요. 벌써 그런 체험이 있게 되면, 영계에서 슬픔이 생기면 지상에서 슬픔이 생겨요.
전쟁이 나고, 다 이런 것이 뭐예요? 전쟁은 탕감을 위해서 안 나면 안돼요. 한국 땅은 누가 마음대로 못 먹어요. 지구성과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목 볼록은 하나밖에 없어요. 태평양에 생명줄을 중심삼고 볼록과 같은 것, 그런 반도가 한반도예요. 대한민국은 8천 년의 역사가 있어요.
이 줄기가 얼마나 강한 줄기인지 모른다구요. 이게 벽이에요. 중국으로부터 말레이시아 갈 때까지 벽이에요. 거기에 한국과 같이 묘하게 생긴 반도가 없어요. 보통 반도는 끄트머리가 뾰족한데, 이건 퍼졌어요. 거기에 섬나라가 있어요. 제주도가 있어요. 바다 가운데 제주도가 있는데, 거기의 지귀도를 내가 샀어요. 벌써, 40년이 넘었어요.
그때 제주도에 내가 땅을 사 가지고 호텔을 만들고 문화촌을 만들려고 했어요. 아시아에 제일가는 도박장을 만들려고 했다구요. 그랬으면 먹고살아요. 일본 사람, 그 다음에는 중국 사람, 그 다음에는 소련 사람, 그 다음에는 아시아 사람이 전부 다 어때요? 한반도 이상 묘하게 생긴 데가 없어요. 명승지예요. 땅도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삼이 자라잖아요? 모든 약재에 있어서는 한반도 이상이 없어요. 기후가 잘 맞아요. 삼한사온이 돼 있지요, 기후가? 음력 역사의 공식적인 궤도와 같이 법에 맞는 곳은 한반도밖에 없어요. 이야, 놀라운 거예요. 화강암 가운데 제일 굳은 것이 한국 화강암이에요. 태평양 복판 가운데서 흘러가 가지고 남아진 것이니 강해요. 그런 걸 알아요? 한국 여자도 강해요.
네 색시가 인애인가? 「예. (이제희)」 인애가 세지? 「셉니다.」 얄팍하지만 말이야. 골수까지 다 빨아먹어. 골수까지 빨아먹는다구. 너 한 때는 인애를 좋아하지 않지 않았어? 「좋아했습니다.」 뭘 그래, 내가 알고 있는데? 할 수 없이 좋아했지. 「아닙니다.」 아니기는 뭐가 아니야? 한때 통일교회가 맞지 않아 가지고 반대할 수 있는 그룹 가운데 한 사람 아니었어?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자기는 다 잊어버렸을 거야.
이야, 선생님이 귀신같이 알지 못할 것을 안다 이거예요. 그러니 걱정이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곤란해요. 얼마나 어려움이 많아요. 그래, 자기들을 평하려면 세워놓고 한 시간 이상을 평할 수 있어요. 안 해서 그렇지요. 유종영은 사람 축에 들어가지 못할 사람이에요. 사람 축에 못 들어간다니,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사람인데, 사람 축에 못 들어간다니…. 통일교회 들어올 때 사람 축에 들어갔어? 여자들 품에 들어가서 붙은 거예요.
어디 갔나? 강정자! 「예.」 죽었나? 소리가 왜 그래? 어디 보자! 나와라! 강정자가 유종영하고 하나되고 싶어서 했어, 억지로 하나됐어?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하나되지, 아들딸이 없으면 몇 년도 안 가서 도망가는 거예요. 갈라졌어요. 아들딸 중에 맏아들은 지금까지 9년인가 몇 년씩 됐지만, 아직 상대도 못 찾았어요. 며느리 있어? 「없습니다.」 정성들였으면, 사돈끼리 좋아했으면 홍성표가 떨어져 나가지 않았지!
강정자! 「예.」 강정자 선생님, 사모님! 그래도 사람(유종영)이 좋기는 좋지? 정직하고, 티가 없고 그래요. 맨 처음에는, 아이쿠…! 나는 네 어머니 아버지가 몽둥이 들고 와서 때려죽이겠다고 난장판을 벌일 줄 알았는데, 그래도 딸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지 않고 자기들 끼리끼리 해 가지고 마사를 피한 거예요.
아이들이 몇인가? 「여덟입니다.」 다 뭘 해? 다 대학을 졸업했지? 「졸업했습니다.」 졸업해서 뭘 해? 왜 아들딸이 보이질 않아? 「영상이가 짝을 찾으면 부모님께 다 인사 올 겁니다.」 영상이가 아들이야? 그놈의 자식들을 내가 불러다가 후려갈기면 또다시 붙여 줄 수 있지만, 나 이제 그러고 싶지 않아요. 결혼이라고 하면 신물이 돌아요.
결혼을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 해줬는데 나라 밑에 깔려 버리고, 세계 밑에 깔려 버리고 한 마리도 없이 없어졌어요. 윤정로, 혼자 남았나? 아직 남았다고 생각하지 마요. 자신을 못 가져요. 선생님같이 책임져 가지고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밤에 마음 놓고 잘 때가 없어요.
어머니가 여기에 계시지만, 어머니가 고생한다고 해 가지고 언제든지 ‘아이고, 어머니 불쌍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버지가 불쌍한 것은 몰라요. 잘 몰라요.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고 살아요. 그러면서 갈 길을 내가 잡아주기 때문에 다 이렇게 통일교회도 무난해요. 얼마나 여자들이 못됐어요. 써먹을 여자, 돈 받고 팔아먹을 여자가 있다고 생각해요? 없어요. 석 달도 안 가서 무르러 와요.
그러니 에덴동산에서 타락했지요. 타락한 여자들을 나는 믿지 못해요. 여자를 안 믿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의 말은 무슨 말이든지 다 듣지요. 선생님이 혼자 사는 여자들에게, 처녀들에게 “야, 옷 벗고 여기 들어와라!” 하면 들어올 거예요, 안 들어올 거예요? 여자들! 양창식의 처! 그러면 좋아하면서 들어올 거야, 울면서 들어올 거야? 그 다음에 구라파 여자! 송 무슨 철? 「용철입니다.」 너는 어드래? 선생님이 “용철이고 무슨 철이고 버리고 들어와라!” 하면 들어올 거야? 「춤추며 들어오겠습니다.」 춤추며…? (웃음) 다 그래요.
그러니 선생님이 나쁜 일을 하려면 세계의 기록을 깰 수 있는 나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다 곱게 길러서 자기 남편을 정해 줬어요. 손목을 쥐고 키스 한 번도 안 해줬다구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면서 다 그랬어요.
임도순의 처도 그렇지! 얼마나 가냘픈 눈물을 흘리고 다 그랬어요. 강현실 같은 사람은 몇 년이에요? 한방에서 포대기 하나로 거꾸로 해서 자면서 하나님이 정한 경계선을 넘어오지 못한다 이거예요. 새파란 청년 남녀가 한방에서 자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지만 함부로 뭘 안 해요.
그러던 사람이 제일 나쁜 남자 이름을 썼어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로부터 딸들까지 도적질해다가 마음대로 탕두질을 한 녀석이 문 총재라고 반대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런 말을 중심삼고 윤정로도 때로는 의심될 수 있는 고개가 많지?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입니다.」
아, 선생님이 여자들이 좋다고 해서 별의별 일을 다 하려고 하고…. 데리고 울게 되면 먹을 것을 주고, 못살게 되면 옷도 사주고 그러니 별의별 생각을 다 할 것 아니에요? 옷을 사줘도 제일 좋은 옷을 사주려고 그래요. 여러분 같은 수많은 남자들을 중심삼고 내가 부끄럽지 않아요. 일본이면 일본에 가서도 그렇고, 서양이면 서양에 가서도 그래요. 이놈의 간나들이 무슨 짓이든 다 하려고 해요.
여러분, 절대성을 지킬 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여자들의 성밭에서 헤엄쳐 나온 남자예요. 단 한 사람…! 그래서 하늘의 비밀을 다 아는 거예요. 누구보다 참사랑의 십자가를 홀로 지고 나온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여자로서 선생님을 사랑했다는 사실은 저나라에 가서 그거 그냥 그대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주변에 멀리 갖다 버리더라도 거꾸로 발이 들어와요. 발이 들어온다구요. 하늘나라는 큰 방과 같은데, 이불이 하나와 같은데 발이 들어와요. 이불 안에서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뭐라고 할까? 프리 섹스의 판도에서 헤엄쳐 나온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조사해 보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도 선생님을 믿지요.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안 간다고 하면 안 가지 간다고 하지를 않아요. 옛날에 아는 여자들도 선생님을 사모하고 다 그랬지만 어때요?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어디 있었나? 싫지만, 선생님이 귀한 분이니까 뭐예요? 아버지보다 낫고, 왕보다 낫고, 선생보다 낫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그 다음에 주인이 되기 위해서, 선생이 되기 위해서 지도하는 거예요. (기침이 계속 나오자) 그런 얘기는 하지 말라는 모양이다. 여러분의 색시도 여러분을 첩과 같이 해서 사는 거예요, 본남편은 선생님이고. 길이 그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암만 반대 하더라도 너에게 있는 것 팔라면 팔아 가지고 남편하고 갈라지더라도 선생님의 말을 듣게 돼 있지, 자기 말 듣게 안 돼 있어요.
송영석은 어드래? 「예, 그렇습니다.」 네 색시는 그렇지만, 윤정로의 색시는 못 그럴 텐데…? 「윤정로의 색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는 뭐가 마찬가지야?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백방으로 동원하더라도 반대하면 반대하는 패가 망하지, 선생님은 안 망해요. 그 세계의 해방의 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어머니를 모시면서도 그런 사실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존경해요. 말만이 아니에요. 존경하는 거예요.
섬나라의 주인은 여자인데, 남자가 주인 되게 되면 다 팔아먹을 것 아니에요? 팔아먹을 가능성들이 많다, 이 도적놈의 새끼들아! 4개국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부자로 만들어 줄 테니까 부자의 노릇을 할래요, 안 할래요? 여러분이 잘하게 되면 여자니만큼 벌리면 남자 열 사람도 소화할 수 있어요. 바다의 금은보화라는 것은 무진장이에요. 그거 내 사인이 없으면 안돼요. 내 사인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권한을 만들어 놓았어요? 나는 그런 권한을 꿈에도 원치를 않았어요. 그 권한을 갖다 주려니까 고생시키더라구요. 고생의 가치가 그것보다도 낫기 때문에 고생시켜 가지고 복을 주기 위한 터를 닦아 나온 하늘을 알고 있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에서 하나님이 참부모에게 통고한 내용도 알아보라구요, 그거 거짓말인가! 문 총재가 고생하는 것은 하나님의 죄라고 그랬어요. 사랑이 뭣인지 하나님은 몰라요. 그 하나님을 내가 안내해야 돼요.
여기에 훈모님도 있나? 「예.」 훈모님! 「예.」 통일교회의 사모님 가운데 이름난 사모님이 영계에 갔는데, 요전에 간 사람이 그 남편하고 좋아하나? 「예.」 누구인지 알아? 「압니다. 좋아하고 있습니다.」 나한테 와서 좋아한다는 보고를 해야 할 텐데 보고를 안 하잖아?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거 기도해 줘야 돼! 기도해 줘야 된다구. 「예.」
사람이 한번 결심한 것을 밟고 넘어서서는 얼굴을 안 돌이켜 볼 수 없어요. 백 번 넘어서며 또 돌아보고, 돌아서며 잡으려고 한다구요. 사랑이 참 원수예요. 성진이 어머니를 내가 반대했어요? 자기가 반대해서 저 꼴이 됐지만 끝까지 어때요? 그와 결혼하게 될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한 내용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입을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고, 실제 살기는 반대로 살 수 없어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집을 두 번씩이나 사줬다는 거예요. 내가 길을 열어줬기 때문이에요. 어느 한때 추울 때…. 요즘에는 봄철이 되지만, 가을이 돼 가지고 11월달에서 12월달로 추워 오는데 그 집을 내가 가보자고 그랬어요. 어떤 집을 샀는지 말이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나하고 하등에 관계없는 사람이에요. 자기가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이혼했던 거예요.
어머니를 데리고 가보자고 해서 돌아보고 왔는데, 어머님은 좋은 집을 사준 걸로 생각한 모양이라구요. 그런데 갔다 와서는 참 안됐다고 하면서 그 집을 팔고 다른 집을 사주자고 그래요. 내가 거기에서 어머니를 높이 생각한 거예요. 세상에 이와 같은 여자는 없다는 거예요. 그거 하늘이 준 마음이에요.
한 번, 두 번 집을 사주고 지금도 그래요. 나 모르게도 도와주고 다 그래요. 비밀리에 자기가 쓸 수 있는 환경의 것들도 도와주는 거예요. 또 그 아들딸들을 내가 염려하기 전에 거누어 주는 걸 보게 되면 고마운 거예요. 누가 그걸 해요? 그래, 통일교회를 아무나 손 못 대요. 함부로 된 단체가 아니에요. 무서운 단체예요. 내가 알아요. 무서운 단체예요.
자, 이제 하나되지요?「예.」한번 멋지게 하나되라구요. 4개국이에요. 일본이 지금까지 전 세계의 통일교회 여자들권 내에서 대표적인 책임을 지고 있어요. 일본 나라가 고생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판도를 넓혀 가지고 해방해 주려고 생각해요. 그런데 나라가 몰라요. 왕이라는 존재, 대신이나 총리라는 존재가 말이에요. 하늘 앞에 총리가 어디 있고, 왕이 어디 있어요? 그거 한국 사람들이에요. 그거 알아요?
자, 그걸 알고…. 여러분도 대변혁의 시대에 태어나 가지고 그 반열에 들어와서 이런 사실을 알고 남이 걱정하지 않을 걱정을 하고 있고, 그 일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새로운 탑, 금자탑을 쌓는 것과 마찬가지의 보물이 되는 거예요. 천년만년 온 천하, 영계와 육계가 찬양할 수 있는 그런 기념탑이 남는다는 걸 몰라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선생님을 위해서 그러면 하늘을 위하는 것과 같이 몇 배의 효과가 나요. 자기가 하게 되면, 눈물이 앞서 가지고 단에 서 보라구요. 자기가 서서 얘기하는데 섰는지, 앉아 있는지 모르고 얘기해요. 그래야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의 설자리를 다 양보해 줘야 자리가 있게 되면, 사탄도 할 수 없이 “야야야, 설자리가 비었으니 거기에 서 가지고 네가 한번 해봐라!” 하는 거예요. 사탄도 시켜요.
양창식! 「예.」 고향에 가서 처리했나? 「예, 만나고 왔습니다.」 뭐라고 하고 만났어? 「여러 가지….」 미국이 하늘 편으로 보면 남자야, 여자야? 「하늘 편에서요?」 미국 자체로 볼 때…. 「장자니까 남자입니다.」 응? 「아버님 앞에는 여자이지만, 장자니까 남자 아니겠어요?」 부자관계이기 때문에 장자의 이름을 쓰는데 빚져 가지고는 안돼요. 선생님은 그런 원리원칙에 틀리면 안돼요. 틀리면 알아요. 자, 그렇게 알겠지? 「예.」
일본이 책임을 못 다 했어요. 네 나라가 협조할 수 있는 걸 혼자 다 못 해요. 너희들의 3분의 1씩 떼다가 일본에 투입할지 몰라요. 대만 식구의 3분의 1을 일본에 투입해야 돼요. 그래야 접붙이지! 재산이 있으면 이 일을 해야 돼요. 3분의 1을 투입해서 수평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밸런스(balance)! 그게 법이에요.
그거 할 수 있어요? 법을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3분의 1은 하늘로 접붙여야 돼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새 나라 천일국에 접붙여야 되는데, 3분의 1을 안 붙이면 탈락되는 거예요. 오늘 이거 발표해 놓으면 이 원칙에 의해서 처리해야 돼요. 오야마다! 「예.」 알겠나? 「예.」
그 다음에 비율빈(比律賓; 필리핀) 책임자는 어디 있어? 자기 신랑은 어디 갔어? 「저기 앉아 있습니다. (박정해)」 안 보여! 어디 어디…? 저 녀석은 서지도 않았네! (웃음) ‘전부 다 내 것이니까, 다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지? 남들은 다 서 있는데, 왜 안 서? 자기가 제일 먼저 서야 할 텐데…. 도적놈의 성격이 있어. (웃음)
오쓰카도 일본에서는 내가 안 썼어요. 오야마다도 그렇고…. 중요한 때에 들어오기 때문에, 함부로 살던 습관성을 가지고 나라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위험천만 할 수 있는 일이 찾아오기 때문에 대표자로 안 세웠어요. 불쌍한 임도순, 외국 사람이 하는데 일본 사람이 착취해 가던 몇 십 배 혹은 몇 백 배를 찾아와야 되겠어요.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일본 사람이 왜정 말기에 무엇을 다 한 줄 알아요? 여자들의 보물까지 어떻게 다 아는지 친구들을 통해 가지고 다 빼앗아 갔어요. 우리 집 같은 데서는 큰집이니까 제물이 될 수 있는 기재라든가 좋은 것들이 있었는데 다 빼앗아갔어요. 우리 형님이 애국자가 될 수 있었고, 어머니가 충신이 될 수 있었던 거예요. 가문이 선해요.
열조가 보물로 취급하던 것, 유언하면서 어느 손자를 도우라는 돈도 얘기도 안 하고 나라에 다 바쳐 버렸어요. 미리 다 바쳐 버렸으니, 바치라기 전에 바쳐 버렸으니 만사형통이에요. 하늘 것으로 보관했다가 하늘 것으로 돌려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기 소유관념의 흔적이 없어요. 여러분도 소유관념의 흔적이 없어야 된다구요.
나 이거 내 집이라고 생각 안 해요. 이 집이 선생님에게는 무서운 집이에요. 어머니는 좋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우리 신준이만 하더라도 하와이에 가 있으면 “아이고, 천정궁에 가요.” 그래요. 나는 천정궁에 돌아가겠다는 얘기를 못 하는데…. 가려면, 부족한 것이 있으면 내가 고쳐야 되는데 고칠 수 있는 경비를 조달 못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땅을 더 사 가지고 공원지대를 만들고, 서울보다 더 번화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왕권을 어디 갖다 바치려고 그래요? 도적놈의 새끼들한테 더러움 타지 않게끔 고이고이 간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문도예요. 거문도를 여기보다 좀 더 낫게 해놓으면, 이 궁전보다도 거문도를 빼앗으려고 할 사람이 많아요. 또 스위스에 천정궁을 만들려고 하는데, 스위스에는 여기보다도 잘 지은 집이 많아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요.
여기에 선생님이 들어오기 전에 영적인 큰 싸움도 한 거예요. 여기의 주변에 있는 대장 영들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아무리 권위가 있더라도 악한 세계에도 법이 있으니 그 법을 처리할 수 있게끔 다 치우지 않고…. 법이 있는 한 법을 가지고 대해 줄 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와서 주인 노릇을 한다고 함부로 해서는 안되지 않소? 우리나라의 법과 선생님의 법이 다르지만 절충을 해야 됩니다.” 해요. 그런 모든 어려움이 많다구요.
거문도도 그래요. 훌륭한 땅이에요. 여수도 그렇고…. 그 땅에 가게 되면, 주인이 되겠다고 해서 자기들이 환경을 바로잡아 가지고 갖다가 접붙여 줘야 돼요. 내가 못 붙여요. 하나님의 그런 것을 못 한다구요.
그러면 이제부터…. 오늘이 13일이라구요. 13일이지요? 「예.」 이제 뭐예요? 2013년 1월 13일이에요. 13일을 겨눠 가는 거예요. 귀하기 때문에 이런 날을 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또 이렇게 다 모여 왔구만! 그렇지 않으면 벼락이 떨어져요. 떠났으면 “뒤로 돌아!” 하는 거예요. 한국의 법은 손님이 왔으면 주인한테 인사하고, 떠나게 될 때도 좋았으면 좋았다고 인사하고 가는 거예요. 법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요? 요전에 7천 명이 왔는데, 다 갔다가 벼락이 떨어져서 다 몰려왔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거 뭐냐 하면…. 쌍합칠팔희년이 됐어요. 12년까지 연장하는 거예요, 13년까지. 떼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을 무시했어요. 자기들끼리 보따리를 싸 가지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법이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영계의 영인들도 거쳐가려면 반드시 인사하고 다 그래 가지고 이 앞을 지나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비상사태가 벌어진다구요. 그런 무서운 곳이에요. 함부로 살지 말라구요. 알겠나? 「예.」
함부로 살게 되면 법을 제정해 가지고 처리해야 돼요. 나 그거 싫어요. 이거 갖고 다녀야 돼요, 언제나 자기 몸뚱이에. 중요한 것은 열 장에 한 장씩을 떼어 가지고 자기 옷에다 붙이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렇게 이게 귀한 말씀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뭐예요? 송곳처럼 끝이 사각형이면 사각형으로 가 가지고 맨 끝에는 둥글어져야 돼요. 그거 확실히 해야 돼요. 자기 정체가 확실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이제부터 일본이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한다고 했지만…. 지금도 보면, 일본이 돈이 많아요. 통일교회를 몇 개 살려주고도 아무런 지장 없을 것인데 두어둬 보라구요. 다 없어진다구요. 다 없어져요. 하늘이 필요할 수 있는 것을 갖다가 저장해 두었는데 안 쓰게 된다면, 그 안 쓴 가치가 크면 큰 데 대해서 후손이 탕감을 받아요.
일본의 똑똑한 사람들을 영계에 데려가요. 사탄이 잡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간섭을 안 해요. 자기들한테 맡기지요. 임도순이면 임도순한테 맡기고 간섭을 안 한다구요. 매일같이 보고를 하고, 또 자기들이 열심히 하지만 말이에요. 돈이 가외로 있으면 가외로 보관해 줘요. 넘치게 했으면 보관해 주는 거예요. 어제 정한 대로….
효율이가 없구만! 「여기 있습니다. 왔습니다.」 왔어? 「예.」 8천5백만 달러라고 그랬지? 「8천7백만입니다.」 아, 글쎄 9천만 달러로 내가 쳤다구요. 그래서 그걸 일본은 빨리 물라구요. 그러면 해양권이 반도권하고 합하게 하는 거예요. 4개국이 하나돼 가지고 뜻을 위한다면, 이제는 나라를 구할 수 있어야 돼요.
네 형제가 나라 없으면 만들어서…. 부모님의 나라가 없는 걸 만들어 줘 가지고 효자가 되고, 충신이 돼야 될 것 알아요? 알겠나? 「예.」 여기는 박정해의 오빠 아니야?「동생입니다.」동생인가? 오빠 같은데….「동생입니다.」임자도 편안하게 고운 생활을 하지 않고 울툭불툭 싸움도 하고, 도적질도 하고, 갱스터도 해 가지고 돈 벌 수 있는 성격이야. 자기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자기 자신이 아느냐 말이야! 「예.」 그럴 수 있는 성격이 있다 그 말이야. 지금이야 못 하지. 그러니 함부로 속지 말라구.
어디 살더랬나? 부산이야? 「예, 부산 출신입니다.」 그런 성격이 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걸 못 했으면, 내가 돈이 있으면 뒤를 대 가지고 “야야, 네가 주먹 패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한판 차려서 일본 쓰시마를 사와라!” 하면 쓰시마를 사와야 돼요. 돈 주고 사오면 못 빼앗아가요. 마피아의 돈들을 빌려 가지고 사더라도 못 빼앗아간다 그 말이에요, 법이 있기 때문에. 그걸 알아요?
중국말을 할 줄 아나? 「중국말은 못 합니다. 일본말은 합니다.」 일본말이야 할 줄 알겠지! 중국 가서 하더라도 지지 않게끔 빨리 자리를 잡아요. 중국에 한번 보내볼까? 선생님이 돈이 없지만 돈 만들 수 있는 구멍을 알아요. 당장에 아무것도 없지만 1억 만들라면, 1억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윤정로, 미안합니다. 내가 필요하면 틀림없이 날아와요. 대한민국에 손해를 끼치고, 주변 국가에 손해를 끼치며 통일교회를 위해서 그런 일을 안 하지! 통일교회가 손해나니까 통일교회는 천천히…. 100퍼센트 잘할 것인데 70퍼센트, 80퍼센트를 하면서 잘하지만 세상은 책임을 못 하게 되면 100퍼센트 못 된 것이 반대로 80퍼센트 이상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못 하면 안돼요.
자, 네 나라가 하나 한번 돼 볼 거예요, 말 거예요? 「되겠습니다.」 여러분, 추첨들 했지? 파란 추첨, 노란 추첨, 그 다음에는…? 「검정 추첨입니다.」 검정 추첨!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기는 무슨 표를 뽑았어? 「저는 파란색을 뽑았습니다.」 검정색은…? 파란 세계가 검정 세계에 가 가지고, 검정 세계에 파란 세계의 새끼를 쳐 가지고 검정 세계를 비료 삼아서 삼켜 버리라는 거예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사탄 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나라구요. 제일 무서운 거예요. 사탄 세계의 나라 가진 사람은 내가 제일 무섭지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라든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일본 제국조사실이 말이에요.
진정 배 밑창에서 우러나오는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이 4개국을 묶기를 바라나, 그냥 그대로 둬두기를 바라나,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 차버리면 좋겠나? 「묶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세 끼 먹던 것 두 끼 먹을래요? 그런 뭘 해야 영향을 주지요.
아침만 일하고 12시만 지나면, 그 이후에는 돈 벌고 노동해라 이거예요. 한 달에 얼마씩이라도 정해서 한 10년 텀(term; 기간)을 만들어 가지고 노동일색으로 되면 복 받아요. 하늘이 축복해 준다구요. 여러분은 어렵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고생하는 사람은 고생하지만, 도서국가에 복이 찾아오는 거예요.
어렵더라도 참고 갈 수 있으면 환태평양섭리시대로 태양이 환태평양권 내에 돋아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진심으로 환영하는 사람이 있으면 꽉 이렇게 손잡아요. 우주를, 하늘땅을 옮겨서 이렇게 해서 내가 지고 가겠다 이거예요. “내 어깨 위를 모든 것이 눌러라. 나는 안 가라앉는다.”는 결의를 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4개 국가가 그렇게 되게 된다면 아시아를 구할 수 있어요. 그렇게 결심할 거예요? 「예.」 자, 그러면 한번 해봐요. 해양세계의 도서국가에서 반도국가를 연합하는 거예요. 반도국가를 연합시켜 가지고 대륙국가까지 연결시켜야만 통일이 되는 거예요.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하늘 앞에 선생님이 이 결정한 것을 통고하는 거예요. 환영하면 박수해 봐요. (박수)
이제부터 여러분이 교회에 34퍼센트는 예금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소유권이 있으면, 34퍼센트는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3분의 1이에요. 타락이 뭐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고개를 못 넘었지요? 거기에서 완성기로 못 넘어갔어요. 못 넘어갔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책임분담이에요.
책임분담이 뭐예요? 결혼을 못 했어요, 넘어서서. 결혼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씨를 잘못 뿌려놓았다는 거예요. 그걸 거두기 위해서 천신만고 고생을 한 거예요. 모르는 세계를 알아 가지고 문 총재가 홀로 일생 동안…. 일생만이 아니에요. 우리 가정이 수십 년 동안 고생했어요.
가정의 역사를 보게 되면, 일본 역사라든가 한국 역사…. 중국 역사까지 들어와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를 알 수 있었던 것은 뭐예요? 선생님의 가정에서 핍박받은 것…. 사탄들이 망치기 위한 별의별 놀음을 다 봤고, 그것이 거짓말이 아닌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무한한 미지의 세계인 영계를 탐색했어요. ‘이놈의 근거가 이렇고 이랬구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섹스, 그걸 지켜야 돼요. 이제부터 바람피우고, 담배 피우고, 그 다음에 술 먹게 되면 혓발을 빼 버려야 돼요. 혓발을 빼 버렸는데 만약에 바람피우게 되면 그 기관을 시멘트로 메워버리고, 기계로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법을 세워서라도 정비할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자기들끼리 짝짜꿍을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녀석들은 앞으로 독수리 밥으로 만들지 몰라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명령이 있으면 인류를 97퍼센트까지 뭐예요? 삼 구 이십칠(3×9=27)이에요. 소생⋅장성⋅완성으로 27까지예요. 87세에 내가 여기 왔어요. 87, 88, 89, 90, 91의 5년을 넘어서야 돼요. 예수님도 34살을 못 넘어가서 죽었어요. 선생님은 6수를 다 맞출 줄 안다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파라과이! 「예.」 파라과이에 가 있던 녀석이 누구야? 「오타이입니다.」 오다가다 죽어요. (웃음) 빨리 섬나라를 면하기 위해서는 반도에 와 가지고 노력해야 돼요. 한국이라든가 월남이라든가…. 유종영이 맡은 나라가 섬나라지? 「반도나라입니다.」 아, 맨 끄트머리에 싱가포르가 있잖나? 「싱가포르는 섬입니다.」 끄트머리지, 싱가포르가. 그거 반도예요. 거기를 얼마나 돌아가? 싱가포르로 돌아가는데, 뚝 잘라 버리면 얼마나 가깝다는 걸 알아요?
오늘인가, 어제인가? 어제지?「예.」생일날 예물들을 줄 때 버마 아줌마가 왔더라구요, 조그마한 아줌마. 「캄보디아입니다.」 보게 되면, 아시아 여자들은 다 그렇고 그래요. 불쌍한 사람도 많고 다 그렇다구요. 정신이 들어갔어요? 정신들이 들겠어요? 「예.」 대만 책임자, 알았어? 「예.」
그 다음에는 필리핀…! ‘필리핀’ 하게 되면, 그 옆에 인도네시아가 있지? 「예.」 뒤에 솔로몬군도가 붙었지? 「파푸아뉴기니입니다.」 거기에 다 붙어 있잖아요? 거기를 앞으로 기지로 삼아야 돼요. 섬나라예요. 그러니까 거문도가 본부가 되어야 돼요. 한국에 오게 되면 여수⋅순천의 해양권을 중심삼고 접붙일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 건물이 있어요. 21세기에 있어서 해양박람회의 지역으로서 문화와 예술을 중심삼은 엑스포 세계의 대표적인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만이 그런 걸 할 수 있어요. 내가 거기 답사 안 해본 데가 없어요. 비 오는데 미끄러지면서 말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벌써 몇 년이에요? 5년 전이지요? 5년 전에 했지요? 눈구덩이, 진흙탕 된 곳을 다닌 거예요.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한 기지가 여수⋅순천이에요. 기독교의 제1기지가 여수⋅순천이었어요. 대구는 그다음이라구요.
그리고 조선일보지? 「조선일보요? 정주 출신입니다.」 정주 패들 아니야? 「예.」 국진이가 앞으로 누구 하나 대신해서…. 손대오! 「어제 저녁에 갔습니다, 몸이 안 좋아서.」 손대오도 몸이 그래? 「피곤했던 모양입니다.」
양창식! 「예.」 고려대학 학생총회를 움직여야 돼. 그래야 중국과 소련까지도 확대시킬 수 있어. 알겠나? 「예.」 마음에 둬 가지고 홍일식 박사를 중심삼고 해서 현 정부에 대해서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동창회 회장…! 그러면 자기도 살아요. 전 세계에 퍼져 있는 고려대학 출신들을 써먹어야 되겠다구요. 고려대학을 내가 먼저 얘기했어요.
그 다음에 서울대학이에요. 황선조가 서울대학 책임자였었지? 「예.」 그 다음에는 건국대학은 김봉태예요. 이 세 사람이 의논하라구요. 현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을 중심삼은 연합회, 세 개 대학의 연합회를 만들라구요. 아벨유엔에 필요해요. 준비공작으로서 이 자리에서 같이 지시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건국대학에 내가 돈을 한 20억 투입했어요. 날려 버렸어요. 어려울 때 말이에요.
그 세 대학이 움직였으면, 내가 얼마나 세계로 날아갔을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서울대학에서 뭐예요? 공산당들이, 동아리 패들이 대가리를 저어 가지고 반대하게 되면 30명도 안 모인다고 큰소리했는데 2천 7백 명, 3천 명 가까운 사람을 모았어요. 그거 그때 기록이에요. 그거 다 흘러가고 없어져 버리면 안되잖아요? 거둬서 씨라도 연륜을 중심삼고…. 연륜 가운데 그 흔적이라도 있어야 역사적 기념의 자료가 남아질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황선조! 「예.」 워싱턴의 책임자로 있다가 여기 와서 그 놀음도 하지 않았어? 「예.」 양창식은 고려대학을 책임졌었지? 「예.」 이래 가지고 워싱턴에 남기고, 서울에 와 가지고 갈라진 거예요. 내가 당숙이 되지만, 성숙이가 조카딸인 줄 몰랐어요. 고집이 세고, 누구 말을 잘 안 들어요. 80퍼센트까지 해 가지고 실패해야 인정하지, 그전까지는 자기가 선두에 서서 개척할 수 있는 무엇이 있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지? 어드래, 황선조? 귀통을 보나 목을 봐도 그래요. 나중에는 내가 시키면 출세해요. 아시아에 내세워 가지고 써먹을 수도 있고 다 그래요.
자, 그러면 앉으라구요. 다 수고했어요. 새로운 결심을 하라구요. 딱지들을 어떻게 할까? 대만을 노랑으로 할까, 필리핀을 그린으로 할까, 그 다음에는 캐나다를 검은 것으로 할까? 책임자들이 추첨해 가지고 정해요. 그래 가지고 열두 지파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열두 지파를 정했지?「예.」
효율이! 「예.」 열두 지파가 공사를 시작하게 내가 지불한 1천2백만 달러 돈을 예치하라고 했는데 예치됐나? 「예치했었습니다.」 있어? 「다른 데 쓰셨습니다.」 누가 다른 데 썼어? 「그때 돈을 빼서 시코르스키 쪽으로 돌리셨습니다.」 일본이 못 하니까 할 수 없지!
빨리 시작해야 돼요. 우리가 평화군단을 만들어야 돼요. 평화적으로 해서 현역군인까지도, 소련이라든가 중국의 군대까지도 어때요? 재향군인만이 아니에요. 현역군인까지도 3분의 1만 동원하면 재까닥 해치울 수 있어요.
아벨유엔에 그런 기반이 필요해요. 요전에 내가 하와이에 갈 때 대장 조 무슨 풍…? 「조남풍입니다.」 조남풍 대장이 나왔더랬지? 그 사람은 맨 처음에 잘한다고 하다가 빠져나갔다가 들어오기 위해서…. 임자가 소개했나? 「그렇습니다.」 그 사람보고 그래요. 우리가 평화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에서 주장했던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현역군과 재향군인이 하나돼야 하는 거예요.
아벨유엔만 되면 대번에 끝나요. 예산을 편성하든가 해서 군대 몇 천 명, 몇 만 명을 우리 자체로서 길러나가야 되겠어요. 그런 준비를 도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나라의 형태를 갖추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왔으니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자들, 알겠나? 오야마다! 「예.」 오쓰카! 「예.」 저기 여자의 이름이 뭐인가? 「아메미야입니다.」
아메미야! 「예.」 너는 일본에 있어서 조직을 해 가지고 장 하라고 그랬는데 조직편성도 할 줄 모르누만! 삼위기대 가운데 한 사람을 집어넣어요. 알겠나, 오야마다? 「예.」 그 다음에 오쓰카! 「예.」 저 사람의 남편이 동대 교수고 하니까 심부름을 시켜요.
지금까지 오래 이름을 가지고 실적 안 낸 사람은 이제 다 갈아치울 거예요. 하와이로 전부 다 투입해요. 그거 다 생각해요. 돌아가면, 세계 모든 나라의 3분의 1은 하와이로 투입하는 거예요. 도서국가가 단결하니까 도서국가에 가서 끼어야지!
그 다음에는 반도국가예요. 한반도니까 반도예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월남반도로 해서 싱가포르 반도예요. 세계에 반도가 얼마나 많아요? 반도국가연합이 세계적인 대회를 하기 위해서 다 조직돼 있어요.
이것만 되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대륙국가인 소련이든지 중국이든지 케이 지 비(KGB)를 문제시하지 않아요. 그걸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앉아 가지고 세계가 그냥 하나님의 뜻 가운데 들어올 수 있어요? 만들어야지!
전쟁이 끝나게 될 때는 맨 최후에 본부 뒤에 있는 고산지대를 점령해야 돼요. 토치카를 점령해야 본부를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이 필요한 거예요. 곽정환, 유엔에 대한 삼권분립의 법을 설정해 놓았지? 「안(案)은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거 자기가 만들었나, 내가 만들라고 했나? 「아버님이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주동문도 그거 만들어 가지고 발표할 때 가서 감동했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는데, 그거 다 알지?
언론기관하고 은행이에요. 내가 닥터 더스트를 중심삼고 11년 동안 매달 돈을 대 가지고 은행세계를 교육했던 거예요. 이놈의 자식이 중간에 다 팔아먹었어요. 그거 언제든지 조건을 걸어서 찾을 수 있어요. 지금까지 이만큼 나오기 위해서 앉아 가지고 다 이렇게 된 줄 알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뛰어야 돼요. 노력해야 된다구요. 알겠지? 「예.」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선생님은 꽃다운 청춘시대에 봄을 모르고 살았고, 여름을 모르고 살았어요. 계절을 모르고 살았어요. 그런 전통을 이어놓아야 여러분의 후손들이 앞으로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전통의 뿌리가 박혀요. 뿌리가 깊이 박힌다구요. 뿌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바람 불면, 태풍 불면, 토네이도 불게 되면 뿌리째 뽑혀서 어디 가서 부러질지 몰라요. 그러면 안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체제를 갖출 줄 알아야 돼요.
그리고 황선조…! 「예.」 선생님의 열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파를 편성한 것이 있지? 「예.」 명단까지…? 「예.」 그거 발표해서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자기가 지시해야 돼요. 그걸 만든 것이 벌써 3년 됐지? 「2006년 천정궁 입궁식 때니까 작년 정월 초하루입니다.」 그러니까 그거 해서 이제부터는 공사를 시작해야 돼요. 부산서부터 목포까지예요.
한국에 있어서 배링해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용흠 장로에게 이제 내가 천만 달러를 지불할 수 있으면 지불하라고 했어요. 「금년에 벌써 아버님께서 현찰로 8억 엔을 주셨습니다. (김효율)」 그래, 줬어! 내가 알아요. 「그 외에 또 천만 달러를 주라는 말씀이십니까?」 응? 「연간 예산으로 1천2백만 달러를 요청했었습니다.」 아, 글쎄…! 내가 아는 거야, 그건. 그 돈을 가지고 한일터널도 팔 수 있고 다 그래요. 우리가 먼저 하는 거예요.
1천만 달러를 더 얘기했지? 「그러니까 8개 준 것 외에도 천을 더 하라, 그 말씀이시지요?」 한일터널도 해야 될 것 아니야? 「재단 등록까지 돼서 그걸 중심삼고 대내도 다 알고, 앞으로 바깥으로 활동을 해야 합니다. (곽정환)」 그래 가지고 앞으로 부산서부터 목포까지 8차선을 하는 거예요. 한 20리, 30리, 40리 해놓고 못 하게 되면 공원지대와 같이 놀이터로 만들고 젊은 사람들을 군대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바다에서는 우리 배를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삼팔선 수비대로서도 동원되는 거예요. 반도가 침공을 받으면 안되잖아요? 2억 3천만…?「2억 6천2백만입니다.」이야, 너무 많다. 이렇게 하면 뭐가 될지 두고 보라구요. 중국에서도 선생님이 사람을 기르고 있어요. 누군가, 석준호!「예.」사람이 누구누구인지 다 알아? 「예.」 그거 다 모르잖아? 밀링고한테 다 소개해 줬어요.
밀링고를 미국에 데려가요. 「예, 노력하겠습니다. (양창식)」 한번 받아버리라구. 주동문이 그걸 해야 할 텐데…. 주동문! 「예.」 싸우는 것은 싫지? 「싸울 때는 싸워야지요.」 주동문이 잘했으면, 내가 이 고생을 안 해요. 모르니까 할 수 없지! 내가 확실히 가르쳐주지 않았으니까 책임을 내가 지는 거예요. 가르쳐주면, 사탄이 다 도적질해 가요.
여러분에게 오늘 발표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네 나라의 정보처를 중심삼고 반대 클럽이 생긴다구요. 생긴다고 해도 자기들이 다 알아요. 문 총재는 반대하더라도 후퇴 안 한다는 걸 다 안다구요. 워싱턴에서 호령하게 되면, 미국이 다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월남전 때에도 문 총재는 끄덕도 안 했다구요. 그거 알겠지요?
선생님의 아들딸과 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새로이 교육해 가지고 그 지역 지역도 뭐예요? 앞으로 될 수 있는 대로 해안지대에 가까이 가 가지고 다리를 하는 거예요. 낙동강 오리알이라고 해서 낙동강 끝에는 모래사장이에요. 걸어다닐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안지대에 가면, 끝이 그래요. 중간에서 다리를 놓으면 깊지만, 바다에 들어갈 때는 서서히 들어가기 때문에 얕아요. 그러면 모델적인 콘크리트를 박아 가지고 다리를 안 놓고 기반만 든든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이러면 비용이 5분의 1도 안 든다고 본다구요.
거문도는 언제 하겠나? 「공사요?」 응. 「이달 말입니다.」 거문도는 300으로 해, 200으로 해?「350은 해야 됩니다. 줄이려고 했지만, 그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그건 여수⋅순천에서 돈을 빌려줘도 되지! 돌려 가지고 한 300만 떼어내서 공사비로 투입하는 거야. 내가 뒷담당을 해서 밀어줄 테니까 그건 문제없다구. 그거 철수하면 은행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 돈을 가지고.
우리의 은행을 만들면 좋겠지요? 빌려 쓰는 거예요. 미국 상원과 하원이 달라붙고, 부자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한반도가 전략적으로 묘한 곳이에요. 세계적인 나라를 가지고 한반도를 지배 못 하면 세계를 지배 못 해요. 일본도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를 중심삼고 주력했던 거예요. 중요한 곳이라구요.
자, 아까 훈독회를 Ⅸ장만 하고 Ⅹ장은 안 했지? 지금 몇 시예요? 「7시 반입니다.」 7시 반! Ⅹ장은 밥 먹고 자기들이 읽어봐요. 「예.」 끝내 가지고 말이에요. 오늘 기후가 어떤가? 남해 지방은 태풍이 분다고 소문났던데…? 「태풍주의보가 내렸습니다.」 그러면 우리 하와이로 갈까? 하와이로 데리고 가요? 하와이에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어디 갔나? 윤기병, 미스터 윤! 「지금 여기 없습니다. 연락하겠습니다.」 연락해 가지고, 언제 비행기 오라고 그럴까? 「지금 지시하시면 적어도 3일, 4일 걸립니다.」 그거 지시해요. 안 되게 되면 다른 데를 좀 갔다 오게…. 대만도 갈 수 있고, 필리핀도 갈 수 있고 다 그렇잖아요.
그리고 여러분이 통반격파인데, 통반격파니만큼 반에서는 반드시 헬리포트(heliport; 헬리콥터 발착장)를 만들어야 되고…. 거기에 최소 단위의 수리할 수 있는 공장을 만들어서 기계 한 석 대, 네 대는 집어 넣어야 돼요. 그걸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배예요. 선생님이 수만 척 배를 만들어서 배치해야 할 텐데, 선생님 혼자 그걸 맡아야 되겠어요? 앞으로 영⋅미⋅불의 3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담하는 나라들은…. 앞으로 아벨유엔의 국가는 그 나라의 면 같은 지역에 여수에서 만든 배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것은 택시와 마찬가지예요. 낚시에는 절대 필요해요. 그거 선생님이 다 만들었지만 말이에요. 그건 몰라요. 얼마나 좋은지 여러분은 몰라요. 그래서 배를 운전해야 되고, 그 다음에 헬리콥터를 운전해야 되고, 비행기를 운전해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미국 같은 데는 농장을 하는 사람이 비행기를 타요. 그 페이스에 맞게끔 해야 된다구요. 헬리포트, 알겠어요?「예.」
주동문! 「예.」 비행장, 헬리포트 땅…. 면민들이 땅 주인으로 다 돼 있어요. 평화대사들의 땅이 있기 때문에…. 황선조, 비위 좋지? 「예.」 면장하고 면의 관리이사회를 중심삼고 해 가지고 7천 평이에요. 5천 평에서 7천 평은 돼야 될 거예요.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그렇다고 ‘충분하다고도’를 붙이나? 3천 평을 가지면 넉넉하지!
그러니까 내가 지령을 내려서 땅은 얻어 줄 텐데, 그 다음에는 면민들의 세금에서 떼어내서 도와주는 거지! 자기들의 돈만 쓰라고 그러겠어요? 문 총재의 돈을 쓰면 얼마나 실효성이 많겠나! 그러면 좋겠나, 나쁘겠나? 「좋겠습니다.」
황선조! 표를 많이 해 가지고 노랑 표니 세 표…. 벌써 몇 달이 됐나? 1년 넘었지? 「예.」 이때에 도서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로 만드는데…. 현역 군대 대신의 군대를 만들려고 했어요. 그 다음에는 무기가 필요해요. 무기는 선생님이 미국군을 중심삼고 주문하면 얼마든지 떼어올 수 있어요. 세계가 간단하지를 않아요.
우리 신준이가 안 오나? 어디 갔나? 나눠줘야지! 「예.」 자, 아줌마들…! (사탕을 뿌려 주심) 남자들도! (사탕을 뿌려 주심) 나눠주라구요. 신준이가 안 와요. 그냥 나눠줘요. 너는 색시가 없지? 색시를 아줌마들보고 하나 구해달라고 그래! (웃음) 키가 작다고 빠졌어요. 머리도 괜찮고, 소질이 있는데 무엇이든지 잘 할 거라구요. 키가 작을 뿐이지!
자, 황선조가 노래나 하나 하고 기분 좋은 기도하고 폐하자구요. (황선조 회장 ‘허공’ 노래) (박수) 한순자! 「예.」 여자가 하나 해라! ‘평안도아리랑’ 할래? 자, 남쪽 나라의 아줌마예요. (한순자 사모 ‘평양아리랑’ 노래) (박수)
누군가? 누가 노래를 잘하던가? 여자, 박정해! 요전에 한 자기가 사랑하는 노래 한번 해보지. 여기가 동생이야? 동생이 누나를 더러 때렸겠구만! 왜 웃노? 「요즘 배우고 있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래, 좋은 노래를 하라구.「‘아버님께서 저희들을 키워 주셔서 산꼭대기에도 올라갈 수 있고, 그리고 또 험한 파도치는…. 태풍이 부는 바다에도 갈 수 있습니다.’ 하는 노래를 하겠습니다.」
(신준님이 들어옴) 오, 왔구나! 야야, 박수 한번 하자! 아줌마들한테 박수 한번 하자. (박수) ‘자, 여러분들! 먼 데서 오느라 수고했는데, 긴 시간을 아버님 말씀 듣느라 고생했으니까 대신 내가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를 해봐요. (웃음, 박수) 네가 나눠주고 싶은 사람에게 나눠주라구, 동생도 주고. 날 줄래? 절반은 나눠줄게! (사탕을 뿌려 주심)
이제는 언니한테 가요. 사탕이 많지 않으니까 언니 데리고 나가서 바깥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줘요. 자, 노래나 하자! 「노래 같이할까요, 김 회장하고?」 그 사람이야 같이 안 할까 봐 걱정인데 뭐…. (웃음) 해봐요, 나와서! (김병화 회장 부부가 ‘유 레이즈 미 업’ 노래하고 김병화 회장이 ‘오 홀리 나잇’ 노래) (박수)
자, 나머지 우와…! (사탕을 뿌려 주심) 자, 기도해요. (황선조 회장 기도) (경배) 다 멀리 돌아가는데 안녕히들 가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박수)
(경배) Ⅰ장을 읽자! 「평화메시지 제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입니다.」 ‘머리말’부터 읽지!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하고 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 훈독) (박수)
몇 분이 됐나? 「40분입니다.」 누가 Ⅰ장에 대한 소감을 한번 얘기해 봐요. Ⅰ장에 중요한 것은 다 들어가 있네! Ⅱ장을 또 읽자. 그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평화훈경』Ⅱ장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박수)
몇 시가 됐나? 「6시입니다.」 일본에 갔어? 「어젯밤에 다 갔습니다. (유정옥)」 갈 때 내가 효율이하고 좀 만나자고 그러지 않았어? 「제가 아버님이 지시하신 내용을 다 적어서 줬습니다. (김효율)」 적어서 주는 게 문제인가? 내가 얘기를 좀 하려고 했는데…. 「금방 또 와요. (어머님)」 며칟날…? 「17일날이요.」 오늘이 15일이지? 「예.」
책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합니다.」 이걸 자기들이 공부해야 돼요. 듣기만 해서는 안된다구요. 연결시켜 나가야 돼요. 이 책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커요. 그래, 윤정로는 뭘 했나? 요즘에 하는 걸 얘기 좀 하지! 일이라는 것은 해보고 평을 해야 돼요. 하늘의 일이라는 게 그래요. 하늘이 언제나 이 뜻길 앞에 앞장서기 때문에 앞장서서 가는 길을 몰라요. 보통 사람은 모른다구요.
그 앞장선 것이 1년, 2년, 어떤 때는 10년도 되고 그래요. 일생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걸 다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현시에 땅 위에서 그것을 실천하라고 명령하는 것이 참 힘든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차원을 넘어 가지고 특별한 조치를 하면서 지금까지 뜻 세계를 개척해 나온 거예요. 개척해야 돼요. 되어 진 일이 없어요. 개척을 해야 돼요. ‘개척!’ 해봐요. 「개척!」 그러니까 정성들이고 앞날에 대한 기도를 하고 깨쳐 가면서 나가야 돼요. 얘기해 봐요.
(윤정로 회장 보고; ……그래서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보고를 듣다 보니까 다 듣지도 못했습니다. 가다가 한 3분의 2정도만 듣고 벌써 12시 반이 되니까 일단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기도하고 만세 부르자고 해서 12시 반쯤 끝났는데, 내가 보니까 눈동자가 살아 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죽어 있나? (웃음) 그 사람들만 살아있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가 앞장서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 일이라는 것이 인간끼리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일생이 그래요. 선생님 혼자 이 많은 길을 닦아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누가 협조해요? 또 협조하는 것을 영계에서 싫어해요.
사탄이 조건을 걸고 자기들이 후원했다고 해 가지고 물고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계획할 때까지는 비밀로 하고, 딱 명령한 다음에는 하늘이 전체를 책임지고 명령했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반대를 맨 처음에 몇 마디 하다가 다 물러간다구요. 중간에서 어슬렁거리다가는 걸려 들어가요. 그러니 판단을 빨리 하고 결정해야 된다구요.
(보고 계속; ……식구들과 하나되어 심정적으로 똘똘 뭉치게 되면 돈은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는 거예요. 저도 대단히 위로를 받았어요. 1억을 대단히 내가 어렵게 생각했는데, 본인들은 정 안 되면…) 저 사람, 어제 내가 20억 돈을 내줬더니 저렇게 말을 쉽게 하누만! 돈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가라 오라 해야 한다구요. 타고 앉아 가지고 궁둥이에다 불을 때야 달리는 거예요. 쉽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쉽게 돈을 쓴 사람들이에요. 버는 사람들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힘을 쓰고, 또 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가외의 일과 시간을 투입해서 땅도 파놓고, 준비도 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지는 거예요.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플러스 하고, 더 많이 갖다가 관심을 가지고 영향권을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 자체도 그래요. 저 같은 사람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세계 65억 인류를 대해서 매일같이 전쟁이에요. 지도자, 선두에 선 사람이 지면 안돼요. 언제나 앞서 가지고 어디 어디를 지원한다는 이런 무엇이 있어야 영계가 다 움직여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로서 하지 않아요. 통일교회가 특정한 것은 선생님이 못난 사람이지만 일하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명령할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보통 사람은 그게 안 됩니다.
필요한 사람들을 끌어 동원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대회 같은 것, 큰 사건을 맡아 가지고 나라가 경계하고 세계가 경계하면 경계할수록…. 심각하면 심각할수록 하늘도 거기에 심각해 가지고 땅 위에 없는 하늘의 전법이 새로 나오기 때문에 땅을 휩쓸고 갈 수 있는 거예요. 일반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모르는 말을 하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돈 가지고 발전하지 않았어요. 또 말씀만이 아니에요. 정성이 많아요. 셋이 다 합해야 돼요. 돈을 헌금 받아서 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요? 돈을 책임자가 만들어서 발전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선거나 무엇이나 다 그래야 중심존재가 되지 지원받아 가지고 하겠다면, 지원받고 나서는 자기가 심부름을 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뒤따라가겠다는 사람은 책임을 맡아서는 안돼요. 앞장서야 돼요. 대학을 나오고, 중고등학교 나온 게 문제가 아니에요. 마음이에요, 싸울 수 있는 마음. 자…!
(보고 계속; ……저는 어제 안아주고 싶을 만큼 고마운 분들이 많더라구요. 이미 눈동자가 살아 있습니다. 반짝반짝 살아 있습니다.) 나를 한번 안아줘 보지! (웃음)
(보고 계속; 어제는 서로가 보고를 들으면서 용기를 얻게 되고, 미처 못 한 사람들은 ‘아, 내가 게을렀구나. 저렇게 나보다 앞장선 사람들이 벌써 있었구나!’ 했을 겁니다.) 한마디 해줄게요. 일본에 있어서 동경도지사와 경도지사…. 공산당들하고 싸우게 될 때 한 사람이 1천3백 호가 기록이에요, 방문하기를. 보통 4백 호 이상이에요.
한 사람이 한 번 가는 것보다도 두 번 가는 게 나았어요. 무슨 선물을 가지고 가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아버지 만나고, 어머니 만나고, 여덟 식구면 못 만난 식구가 있으면 그 하나를 중심삼고 끝까지 다 만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가 와서 “오늘 누가 왔다 갔다.” 할 때 어머니는 어머니가 만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어떠냐고 얘기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만난 사람을 아들딸이 만났는데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그 영향이 대단하다는 거예요.
한 번 왔다 가게 되면 아버지도 어머니도 다 같지만, 열 번 왔다 가면 열 번 식구들을 대해서 모든 말하는 것도 다르고 모든 대하는 것도 다르고 행동이 다르기 때문에 일체…. 한 사람이 1천3백 번을 갔으면, 1천3백 번의 내용이 거기에 기록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애국하자는 거예요. 나라를 사랑하자는 거예요.
동네에서 못사는 사람 혹은 나라에서 못사는 사람들, 다 이 사람들이 남보다도 노력을 덜 했기 때문에 졌다구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하늘이 있다면 정성을 더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우주의 원칙인데, 그 원칙에 일치할 수 있는 것이 비율적으로 얼마만큼 넘어섰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 한계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동경도지사의 목을 치고, 경도지사 29년 한 것을 때려잡았어요. 일본에서 38명 공산당 지도자들의 모가지를 쳐버린 사람입니다. 세상을 모르지 않아요. 세상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그래, 돈을 어떻게 해요? 아침밥만 먹으면 돈이에요. 밥 먹으면 그만이에요. 밥 먹고 나가 다니면서 사람을 만나면 얘기하고…. 얼굴을 보고 “아, 얼굴이 잘생겼구만!” 하는 거예요. 어느 시장에 간다면 “잘 생긴 양반, 어느 동네에 사느냐?” 하면서 인사하고, 동네 사정도 알아주고, 자기 얘기도 하고, 가는 목적이 뭣이고…. “당신, 시장에 가서 장보고 점심에 만나자. 내가 점심을 살게!” 하고, 점심을 사는 거예요. 못 만나겠으면 식권을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람하고 친하면, 친한 사람들 가운데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많은 관심사를 일으켜야 돼요. 가냘픈 여자들이 출마해 가지고 문전에 가서 문 열고 들어가기 어려우니까 발길로 차는 거예요. “여보, 이놈의 영감…. 어제 술 먹고 취했던 영감, 깼어?” 그래 가지고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기 때문에 왔다고 하는 거예요. 가깝게 해서 접붙여야 돼요.
전도나 모든 일이나 그렇게 훈련된 사람들은 잘해요. 어디 가서 개척하는데 개척하는 것이 재미있지, 돈 넣고 다니면서 쓰는 게 무슨 재미있어요? 돈 없이 일하면서 그 성과가 돈 가진 사람들이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든다는 사실이 얼마나 멋져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여기도 반대했던 간나 자식들이 많을 것 아니에요? 지내고 보니까 걸려들어 가지고 “저 양반이 뭘 하느냐?” 이거예요. 지내고 보니까 자기가 참고 될 것도 있고, 그 배후의 전후를 가리게 되면 ‘나도 그 품에 품기면 날 수도 있고, 뛸 수도 있다.’ 이거예요.
남이 뛰는데, 왜 못 뛰어요? 못 뛰어서 꽁지가 됐지만, 남이 나는데 왜 못 날아요? 힘으로 말하게 되면 뜀뛰는 사람을 날 때는 얼마든지 이길 수 있고…. 날기만 해요? 싸우기도 하고 다 그렇지요. 하는 사람한테, 하는 사람한테는 지는 겁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잘입고 다니면서 잘 먹고 잘 구경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하잖아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누구를 위한 거예요? 간단해요. 인생살이는 간단합니다. 잘난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못난 사람이 따로 있지를 않아요. 싸움터에 나서 가지고, 경쟁터에 나서서 이기는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세상만사가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염려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 이렇게 표본을 만들어 줬어요. 말씀의 제목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천성경』을 48개 국어로 번역했어요. 『천성경』은 수백 권의 책 속에서 뺀 것인데, 세계의 사람들 가운데 지도층에게 말할 수 있는 내용을 정리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방송국이 이걸 붙들고 방송하기 시작하면 이것만 합니다. 몰라서 그렇지요.
문 총재는 나이가 이제 90이 돼서 인생행로의 고개를 넘어가지만, 이 책이 세계를 움직입니다. 왜? 이 책 하나를 위해서 욕도 먹고, 매도 맞고, 감옥도 가고, 별의별 수욕을 당했던 것인데 그 말의 뿌리가 영계까지 있는 거예요. 세상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정성들이는 사람은 대번에 그 케이스에 들어가 가지고 이 말씀만 하면 척 알아요.
그래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도라는 것이 어때요? ‘길 도(道)’라는 것이 그렇지요? 머리를 길로 끌고 다니는 것이 도의 길이에요. 드러나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안 그래요? 가는 곳곳마다 머리를 달고…. 도라는 것이 ‘머리 수(首)’ 아래에 길(辶)을 하지 않았어요? 드러내 가지고 부딪쳐라 이거예요. 자…!
저기 어딘가? 노래 하나 하라구! (박정호 인천교구장 ‘귀국선’ 노래) (박수) 아줌마들 가운데 남편이 돌아간 아줌마는 손 들어봐요. 남편이 영계 간 아줌마, 없나? 일어서 봐요. 나오라구. 언제 남편이 떠났나? 「처음에 통일교회 들어왔을 때 통일교회 들어갔다고…. 감리교 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한 교회나 다니지 변덕스럽게 이리저리 다닌다고 그러면서 나가서 그냥 소식이 한 20년 없었어요. (유순희)」
그래서…? 남편과 가깝게 지내던 노래 하나 해봐, 그리울 텐데! 「저는 노래할 줄 몰라요.」 아, 아내가 남편을 그리워할 줄 몰라? 아내가 남편을 좋아할 수 있는 사연 가운데서 추억으로 남은 것은 말 아니면 노래인데, 말보다도 노래하는 것이 쉬워! 노래하면 잘할 텐데, 왜 그래? 해봐요. 「기침을 자꾸 했더니 목이 쉬었습니다.」 기침 나면 가래침을 뱉으면 되지! 그 위에다 뱉고 해봐. 취해서 하면 돼.
그러면 남편이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협조한다는 걸 알아? 「그때 아버님이 수택리에 있을 때 중들이 들어오거든 축복해 주신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러니까 잘 불러봐요. (‘타향살이’ 노래하다 멈춤) 그래, 눈물을 흘려도 괜찮아요. 남편을 생각하면서 부르면, 눈물도 흐르고 다 그렇지! 그런 심정이 필요하다구요.
아기들이 몇인가? 「두 형제인데요, 하나는 6000가정이고, 하나는 들어와서 학생부장까지 하고 그러다가 그냥 사회에서 결혼해 가지고 지금 있습니다.」 그러면 제일 가까운 게 아들이야, 딸이야? 「둘 다 아들입니다.」 아들? 「예, 그런데 6000가정 아들은 자녀가 딸 둘에다가 아들 하나입니다.」
남편은 영계에 갔으면 와서 자기한테 뭘 가르쳐주지 않아? 「영육축복을 받았는데요, 밤이면 와요. 처음에 축복받고서 3일 되던 날 저녁에…. 영계에 가 가지고 화장해서 재를 산에다 뿌렸거든요. 오더니만 큰 종이에다가 집을 이렇게 이렇게 그리면서 ⎯저는 꿈같지 않고 생시 같은데⎯ 나는 집이 없으니까 집을 하나 장만해야 되겠대요. 그러면서 어느 집을 사야 되겠느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뿌리면, 집이 없구나!’ 생각했어요. 6000가정 아들이 산소를 통일동산에다가 빚을 내 가지고 살 때 아버지 것까지 흙을 파서라서 거기에다 같이 해야 되겠다고 사놓았어요.」
그 다음에 또 누구…? 가만히 있거라, 얼굴들을 보자들! 여기 뒤에 안경 낀 사람, 나와요. 얘기 하나 해봐요. 여기는 들어가도 괜찮아요. (이재승 연수교회장 ‘신아리랑’ 노래) 잘했어요. (박수)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째 아줌마, 머리가 희끗희끗 센 아줌마! 나오라구. 돌아보는 아줌마, 노래 한번 불러 봐! 일본 아줌마야? 「예.」 잘 불러봐요, 아주 기분 나게. (마루야마 나나코 ‘사랑해’ 노래)
시집와서 살던 얘기 한 토막 해요. 한국에 시집와 가지고 산 것을 일반 사람이 모를 텐데, 어떤 고충을 느꼈다고 하는 걸 한마디 해요. 여기 일본 식구들도 많이 왔나? 「예.」 일본 식구들, 손 들어봐요. 여수에서 40일 교육 받은 사람들, 손 들어봐요. 나오라구요. ‘뱃노래’ 한번 하자! 다 같이 ‘뱃노래’ 한번 하고 끝내자. 빨리들 나와요. 많다. 이 사람들이 이제 세계에서 배들을 가지고 이름 붙은 여사공이 될 거예요. (‘뱃노래’ 합창) (박수)
바닷가에서 노래하는 것보다 신나지 않는다. 여기는 바다가 없으니까…. (웃음) 바다에서 부르던 것보다 저런 노래는 육지에서 신나게 불러야 영인들이 동원된다구요. 환경이 달라야 돼요. 다들 얼굴들이 미인들이에요. 여기 있는 사람들의 아줌마보다, 색시보다 다 잘생겼을 거예요. 한국에 시집올 때 나이 많은 사람들, 농촌에서 농사짓는 사람들의 아내로 왔지만 얼굴들이 다 잘생겼어요. 다시 시집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 사람, 손 들어봐라! (웃음)
아이들 다 있지? 아기 없는 사람, 손 들어봐요. 왜 아기를 못 낳았나? 몇 살이야? 「서른 다섯입니다.」 왜 아기를 못 낳았어? 아기를 일부러 안 낳았나? 「아니에요.」 그러면 아기가 안 생겼구만? 지금이라도 양자를 해서 기르지!
남편은 뭘 하나? 「아파트 현장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직장을 가지고 있다가요, 색시가 일본에서 붙잡혔었어요. 그래서 색시 찾으러 갔다가 그 직장을 놓치고, 지금은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일합니다.」 남편이 잘하게 되면 밥은 안 굶을 거야. 네가 외교를 하게 되면, 외교도 잘할 텐데…. 돈 떼이지 않고 그럴 테니까 열심히 해요. 자, 이제 그만 하고…. 나도 이제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얘기할 것도 있어요. (경배)
(지도자들과 대화) 돈이 많이 필요한데,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몇 만 달러는 벌어올 수 있는데…. (웃음) 그렇다구요. 나 유명하다구요. 라스베이거스에 한 20년 다녔어요. 그리고 로스앤젤레스예요. 이 도시와 도박장을 손 안 대 가지고 요리할 수 있어야 미국을 살려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다 있다구요. 여자들은 함부로 가면 안돼요.
신준이가 안 왔구나!「아버님께서 한번 던져 주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던져 주면 모실 양반들에게 던져 준다고 기분 나빠 가지고 목에 걸려서 사건이 생기면, 세계에 순식간에 레버런 문이 나쁘다는 소문날 텐데…. 자, 여기…! (사탕을 던져 주심) 자, 나눠줘요. 여자들이 열심히 해야 돼요. 여자시대예요. 열심히 하라구요. (박수)
「경기 남부예요? (어머님)」 「수원 쪽입니다. (김효율)」(경배) 오늘은 영계의 실상…! 영계의 실상, 처음부터 다 기록돼 있나?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차례부터 읽어요.
(『평화훈경』 ‘부록 : 영계보고서⎯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차례’ 훈독 시작;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기독교 대표 12인 317페이지, 2.불교 대표 12인 350페이지…) 그러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부터 할까? 「예.」(‘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박수)
만군의 여호와가 뭐예요? 누구예요?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말을 우스운 말로 알고 지나버리면 벌 받는 거예요. 하나님의 우주적인 선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거 다 잊어버리고 읽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박정민 씨, 왔나? 다 따룬 거예요.「여기는 수원지역이에요. (어머님)」
그러니까 이것이 귀중한 거예요. 알겠어요? 새로운 시대에 처음으로 내가 읽는 거예요. 내 자신이 이걸 처음으로 공적으로 읽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할 때는 선생님 대신 여러분이 들어 가지고 선생님의 이상으로 해야 돼요. 선생님이 수고해서 당당히 이 자리에서 했지만 여러분은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참부모를 배웠고, 또 하나돼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대신 받은 것으로 알아 가지고 그 말씀을 만민 앞에, 만세계와 만우주 앞에 여러분이 반포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만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대신자가 뭐예요? 대신자라는 것은 자기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대신자와 상속자는 자기보다 몇 천 배, 몇 만 배 낫더라도 어때요? 크고 크더라도 싫어하는 사람이 없고,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주인, 맨 정상에 서 가지고 타락한 이후의 역사를 밟고 올라서서 선포하는 주인을 찾아 세우는 자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 하나를 가지고 자기 생애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리고 자기가 소속한 만세계의 것을 불살라 버리고도 대체할 수 없는 은사의 혜택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참부모를 알아요, 하나님이 말하는 참부모?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했으니까 간절히 전하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랬지요?
날짜는 2001년 12월 28일이에요. 2001년 1월달에 이런 일을 시작 했어요. 그게 여러분들하고 무슨 관계가 있었어요? 구름처럼 떠돌아다니는 말, 세상에 흘러갈 말로 알고 산 거예요. 이것을 읽게 될 때 자기가 변명하고 대가리, 머리, 몸뚱이를 저으면서 잘났다고 할 수 있어요? 그것은 용서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사랑을 몰라요. 그렇지요? 사랑을 몰라요.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끼노라! 무엇으로 자식의 고마움과 위로의 말씀을 할 수 있으리오.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나!’ 했으니 사랑을 모르는 하나님이에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사랑을 받고 뭐 어떻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 회개해야 돼요.
이런 말과 이런 말을 전수하는 그 자리를 발견했으면 자기 우주의 모든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철부지한 형편없는 무리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뜻 세계를 가는 것은 놀음거리로 가고 장난거리로 가는 거예요? 다시 갔다가 올 수 없는 길이에요. 마지막 길이에요. 그러니까 하늘도 마지막 높은 자리에서 선포하는 거예요.
이것을 밟거나 유린하는 사람이 어디 천상세계, 하나님이 창조한 그 세계 위에 자신을 나타낼 수 있어요? 아무개 이름도, 성명도 다 뽑아 버리고 다 쳐 버려야 돼요.
지금 왜 ‘사랑하는 참부모에게’를 읽어요? 여러분은 참부모에게 무슨 메시지를 보낼래요? 윤정로! 하나님에게 이 메시지를 받았으면, 이 메시지를 받고 산 사람들이 참부모님에게 메시지를 보낸다면 무슨 메시지를 보낼래요? 하나님보다 못해야 되겠나, 더해야 되겠나? 윤정로, 답! 「더해야 됩니다.」 정말이야? 더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도 모르겠어요.
발견해야 돼요. 자기가 공상적인 창조의 궁을 지어 가지고 “하나님은 이런 분이고, 참부모는 이런 분이다.” 해야 돼요. 최고의 상상적 공상적 구상의 푯말을 써 붙이고, 거기에 꽃과 수 같은 자기 자체의 아름다운 장식을 해놓고 사랑하는 참부모라고 부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것이에요. 참부모의 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그러니 얼마만큼 부족한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지금 나라를 위해 충성한다면서 돈이 없다고 해서 여러분들의 보따리를 싸놓고, 집을 가져 가지고 선생님의 궁전을 팔아서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미친것들이에요. 때려치울 무리들이에요.
내가 이제 내일 모레면 길을 떠나는 사람이에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읽는데,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놀라운 사실을 무시하고 밟고 살아온 죄죄죄…! 어느 누가 하늘 앞에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보다 몇 백 배 악한 자리에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그 위에 올라서 가지고 참부모를 내 아버지, 참부모가 찬양하는 하나님을 우리의 왕으로 모시겠다구?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얼마만큼 부족해요?
자기가 지금 깔고 있는 세상의 나라를 하나님의 조국으로 창건해야 할 것인데, 피 한 방울도 안 뿌려 가지고…. 자기는 옷 한 벌도 희생하지 않고, 몸뚱이에 상처도 안 받고, 피해도 안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창건하겠어요? 미친것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은 이제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 없더라도 나 혼자 하나님을 모셨어요.
아담이 참부모가 둘 필요해요? 참부모 외에는 필요 없어요. 내가 탕감복귀의 노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인데, 참부모의 이름을…. 하나님이 찬양하는 기준 위에 명예스러운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는 거예요. 조상 위에, 조상 위에, 조상 위에…. 그 가운데 상상적인 최고의 이상인 조상을 구상해서 창조해 가지고, 거기에 꽃을 달고 수를 놓아 가지고 자기 있는 찬사에 하나님 이상의 찬사를 해도 미치지 못하는 그 자리에서 출발한 것이 구원섭리예요.
본연적인 참부모의 사랑권을 바라보는 그 자리에서 구원섭리가 완결 되는데, 그 완결의 자리에 갈 사람이 있어요? 어때요? 이것을 얼마나 가치 있게 알았어요? 이렇게 귀한 책을 누가 몇 번이나 읽어봤어요? 참부모에게 말씀하신 메시지예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한 거예요. 여호와가, 하나님이 참부모에게 그런 편지, 그런 메시지를 보내 봤겠어요?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들어올 때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저것이 1997년 7월 7일이에요. 그날이 무슨 날인 줄 알아요? 칠석날이 해방되기 전날이에요. 그날은 한국에 있어서 견우 직녀의 설화가 있잖아요? 칠석날 1년에 한 번 만난다는 거예요. 한국의 설화에 있는 사실인데, 그 사실을 총결산짓는 것이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에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생각해 봤어요? 천지에 부모가 없어요. 안식권을 생각해 봤어요?
안식권, 어디에서 살 거예요? 대가리 썩은 녀석들이 젓고 다녔어요. 젓고 다니면서 세상을 모르는 사람은 부끄러운 줄을 몰라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세상을 알아요. 이런 말씀이 훈시의 말씀으로서 문 총재를 중심삼고 최후에 섭리의 완결 완성을 선포한 하늘의 심정을 토로한 거예요. 다리를 놔놓은 거예요. 이 다리에 올라서 가야 돼요. 이 다리를 건너야 돼요. 알겠어요?「예.」뭐 힘들다고, 뭐 못 한다고 할 수 없어요.
양창식! 「예.」 힘들어? 「아닙니다.」 양창식, 일어서서 이야기를 좀 해봐. 어제 저녁에 보고하겠다는 것을 보고 못 하게 하고 아침에 오라고 그랬는데, 7시 반에 가야 된다며…? 「하루 늦게 가도 됩니다.」 왜 늦게 가? 하루가 천 년과 맞잡이야.
일족들을 수습 못 한 사람은 일족의 무덤 가운데 파묻어 버려야 돼요. 문 총재의 말이 거짓말이면 하나님의 섭리 무덤의 맨 밑창에 파묻어 버려야 돼요. 이게 파묻어 버릴 섭리 가운데서 부활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밟고 올라서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죄라고 그랬지, 문 총재의 죄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했잖아요. 하나님이 “참부모 만세!” 한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 만세!” 해봤어요? “참부모 만세!” 해봤어요?
여기에서 하나님이 만세를 한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이걸 모르면 안돼요. 저나라에 모르고 갔다가는 쫓겨난다구요. 내가 가만 안 두어둬요. 마지막의 것을 다 안 했기 때문에 이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이 영계 편,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저나라에서 연결이 안 돼요. 다리가 무엇인지 몰라요. 자, 이야기 잠깐 해봐!
(양창식 회장이 미국의 대통령선거의 상황과 한국에서의 활동에 대해 보고; ……남미계나 스패니시 계통이 주류가 되어 가고 있어서 이미 로스앤젤레스라든지 마이애미 등 집중지역은 남미계의 지원이 없이는 아무도 선거에 당선될 수 없습니다.)
인류를 몽골반점 혈족이 지배해요. 7천만의 한국 민족이 미국 국민의 백인과 흑인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7천만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섭리를 할 수 있는 때가 왔고, 그 섭리가 끝났으니까 일본⋅중국⋅소련⋅미국이 문 총재의 눈에는 보이지 않아요. 훅, 다 불어버린 거예요. 그러다 망해요.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어디로 날아가 버리는지 몰라요.
손대오, 알겠어? 「예.」 아프다고 하더니…? 「아닙니다. 바빠서 나갔습니다.」 순회하느라고 아팠나? 「일정이 많았습니다.」 싫은 걸 다닌 모양이구만! 그런 말이 들려. 「누가 잘못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그런 말이 들려와. 자…!
(보고 계속; 그래서 작년 연말 12월 18일날 참부모님께서…) 이제는 참부모가 함부로 여러분의 집에 찾아갈 수도 없고 만나줄 수도 없어요, 이걸 알기 때문에. 만나야 되겠어요, 안 만나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아이구! 우리가 돈 달라고 하면 돈 대주고, 어려우면 도와주소!” 하는데 대줘야 되겠어요, 안 대줘야 되겠어요? 나보다 하나님이 앞에 있어요. 하나님에게 지혜를 구하고, 하나님에게 기도하라는 거예요. 결론이 그거라구요. 알겠어요?
김윤상! 「예.」 그 다음에 또 이름이 뭐야? 「권혁서입니다.」 그 다음에는…? 「김창근입니다.」 그 다음에는…? 「윤정로입니다.」 왜 특별한 사람들이, 같은 얼굴들이 앉았어? 아래가 고집들이 많아서 다 퍼진 사람들이에요. 일어서서 돌아서 봐요. (웃음) 욕심들이 많게 생겼어요. 누구한테 지고 싶어하지 않지? 김윤상, 권혁서, 그 다음에 또 여기는 누구…? 「김창근입니다.」 창건이야, 창간이야? 「창근입니다.」
또 여기는…? 「윤정로입니다.」 윤정로는 ‘제일 바른 할아버지다.’ 그 말 아니야? 잘난 할아버지…. 정로니까 그렇잖아. 욕심들 품고 자기 생각을 하지 말아요. 다 자기를 생각하고 있어요. 대통령을 내가 해야 되겠다고 윤정로는 생각하나, 안 하나? 「꿈을 꾸고 있습니다.」 꿈꾸는 것하고 생각하는 것하고 다르잖아. 생각하느냐고 물었는데, 생각한다고 해야 하는데 꿈은 또 무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핀트가 안 맞아요, 언제든지.
선생님은 벌써 이 이상 것을 바라보고 있어요. 나는 이 이상 하나님이 알아주는 걸 원치 않았어요. 내가 하나님이 알아주는 이 메시지를 못 빼는 거예요, 하늘을 생각해 가지고. 아직까지 태산준령이 앞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은 그것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거 넘어가서 뭘 할 거예요? 대한민국과 유엔을 부활시켜 가지고 하늘 편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닦아놓으면 끝나는데, 그 이상이 뭘 필요해요?
그 길을 가면 길을 중심삼고 풍치, 창조의 묘미가 다 숨어 있어요. 거기에 만나는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의 자식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에서 무엇을 원해요? 도적놈의 심보를 갖지 말라구요. 자기 걷는 발걸음이 삼팔선이면, 삼팔선 고개 넘는 게 문제예요. 조국광복이 문제예요. 하나님을 만나서 뭘 해요? 조국광복을 해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만나서 뭘 해요? 조국광복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니 종교가 뭘 하는 거예요? 조국광복이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이 이상 환란이 없는 거예요. 그 가운데 살면서 하나님을 뒤에 두고, 조국광복을 뒤로 두고 자기 멋대로 개인을 중심삼은 똥개새끼로 벼락을 맞을 그 모습을 중심삼고 어디에 가서 뭘 해먹겠다고 하고 대가리를 저어 가지고 누구한테 지지 않겠다고 하는데 다 웃음거리예요. 선생님을 웃음거리로 삼고, 여러분이 암만 뛰어 봐라! 암만 문 총재를 가둬봐라 이거예요. 가둘 수 있는 옥이 없어요. 거기에서 해방된 사람이에요. 고문으로부터 해방된 사람이에요. 사탄의 간교한 계략에도 해방 받은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을 못 받았으니 “참부모 만세!” 하면서 자기도 만세를 같이 불러야 되는 거예요. 동반자가 되어야 돼요, 만세의 동반자! 이게 무서워요. 그래서 내가 이 책이 무서운 책이라고 하는 거예요. 무섭지 않다는 녀석들은 살아보라구요. 무서운 책이 아닌지 영계에 들어가 보라구요. 이런 말들이 다 날아가 버리겠어요? 영계의 실상, 이제부터 나오는 것이 날아가 버리지를 않아요.
얼마나 세상에 참부모가 나타나기를, 알아주는 주인을 만나 가지고 이런 보고 하기를 바란 거예요. 수천만년 기다려 온 거예요. 그 가운데 선 종교를 믿는데, 이 도적놈의 새끼들…! 별의별 녀석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은 이 심정을 가지고 선생님 앞에 이런 메시지 이상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을 세운 후에도 그럴 수 있는 마음을 못 가지면 조국에서 살지도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길이에요. 알겠어요? 「예.」
여기 지금 몇 개국 사람이 있어요? 나라 사람, 손 들어봐요. 별 다른 나라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몇 개국인가 보자! 전부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하고…. (어머님)」 일본하고, 중국하고 다 있잖아요. 손 들어봐요, 몇 개국인가! 「일본, 손 들어봐요.」 그 다음에 중국, 손 들어봐요.
일본은 이제 보라구요. 일본이 섬나라를 가지고 뭘 해요? 물에 잠긴 섬나라…. 물에 잠겨 있는 거예요. 통할 수 없어요, 섬나라. 또 공기도 그래요. 물보다 큰 게 공기예요. 생명의 요소가 되는 거예요. 물도 갈 수 없고, 공기도 갈 수 없어요. 공기를 먹어야 되겠고, 물을 먹어야 돼요. 물을 먹기도 하지만, 물을 건너가야 돼요. 공기도 먹고 가야 돼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영양소예요. 땅에 영양소가 있어요. 영양소 가운데에서 남자 여자의 사랑의 영양소, 핏줄의 영양소예요. 참부모를 거기서부터 출발시킨 거라구요. 거기까지 찾아갈 수 있는 자격이 돼 있어요? 하늘은 최후에 선생님이 말한 모든 전체의 대표적 말을 가지고 어때요? 이게 ⅩⅤ장인데, ⅩⅥ장으로 끝나는데 ⅩⅥ장은 선언할 필요도 없어요. ⅩⅤ장까지예요.
15세면, 남자는 대장부라고 하지요? 15세에서 30세, 15세짜리 둘이 합하면 30인데…. 30짜리가 둘이 합하면 60인데, 육갑이 나와요. 십이지의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중심삼고 육갑이 나오는 거예요. 그걸 넘어야 돼요. 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무슨 박사나 어디 장관 짜박지, 나 그거 기억 안 해요. 미국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났어요. 클린턴이니 누구누구 나를 찾아 왔지만…. 섬나라까지 와서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난 거예요. 소련의 첫 번 대통령 된 그놈의 자식도 2월 27일, 그때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거짓말들이 아니에요. 그것은 역사의 기록이 다 있는 거예요.
여기 지금 현재 기독교를 중심삼고 대통령을 해먹는데, 두 번째의 장로가 잘못하다가는 나라를 팔아먹어요. 어디로 팔아요? 소련으로 갈 거예요, 미국으로 갈 거예요? 문 총재의 허락을 안 받으면, 갈 데가 없어요. 망해도 문 총재를 붙들고 망하게 되면 살아날 수 있지만, 문 총재를 놓고 망하게 되면 갈 데가 없어요.
문 총재는 갈 데가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광복에 있어서 선생님은 이 궁전까지도 빚을 내서 놀음하는 거예요. 자기들을 도와주는데 내가 빚지고 있어요. 자기들은 땅을 가지고 살았다는 것이 들이제기는 거예요.
조국을 팔아먹고, 조국의 주인양반을 유린하는 생활을 하는 이놈의 자식! 판결을 지어야 돼요. 부자지관계가 틀어져 나갔지요? 부부관계가 틀어졌지요? 그 다음에는 부모관계가 틀어졌지요? 형제관계가 틀어졌어요. 4대 절단이에요. 하나님과 인간, 어머니와 아버지, 그 다음에 부부관계, 자녀관계 등 사위기대의 이상을 중심삼고 영원절단이에요.
절단인데, 영원절단이라는 게 한 부분이 아니에요. 전체를 대표하는 영원절단으로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졌으니 영원절단을 중심삼고 천지의 모든 것을 내버리더라도 이것을 귀하게 여겨서 뿌리를 하나님의 복귀심정의 뿌리에 붙여 가지고 끌고 나와야 돼요. 잘라지면 안된다구요. 그러니 참부모의 심정세계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분이 당한 것은 아무도 몰라요. 지금도 그것이 생각나요. 철부지할 때 자라던 것 말이에요. 산천을 다니면서 산을 붙들고 울고, 나무를 붙들고 울고, 바다를 붙들고 울고, 내가 자주 가던 물을 붙들고 운 거예요. 하나님의 물 가운데에서 부활하고 싶고, 흙 가운데에서 부활하고 싶고, 만물 가운데 부활하고 싶은 거예요. 부활의 음성과 부활의 길을 찾아 가지고 밝혀놓고 후대의 후손들이 그 길을 틀림없이 수고스럽지 않게 고속도로로서 달리 수 있는 해방적 세계, 석방적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말이에요. 알겠어요?
오늘이 며칠이에요? 16일이지? 「예.」 ⅩⅥ장을 대신해서 말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오늘 ⅩⅥ장을 대신해서 말하고 길을 떠나는 거예요. 이제는 왕터도 왕궁도 다 짓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어차피 내가 시작을 했으니 한국 백성이 빌어먹더라도 안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마만큼 닦아놓은 길 위에서 못 하면 그 민족은 나라를 팔아먹고, 세계를 팔아먹고, 종교를 팔아먹고, 하늘땅을 팔아먹는 것이 된다구요.
거기에 무엇을 남기려고 해요? 자기 이름…? 없어져요. 자기 재산…? 없어져요. 역사 속에 나타났던 모든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참부모의 역사, 그 역사를 중심삼고 여호와 하나님의 메시지예요. 그걸 부정하는, 그것을 밟아 가지고 제멋대로 망치는 녀석들이 그 세계에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오늘 새벽서부터 최후의 선언을 내가 해주지 않으면 안돼요. 오늘 16일이지? 「예.」 내일은…? 「17일입니다.」
내일은 17일인데, 17일은 우리 기념날이에요. 내가 여기에서 잔치를 한다면 몇 명이 올 거예요? ‘잔치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무슨 사무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다.’ 할 수 있는데, 그거 다 흘러가는 추풍낙엽이에요. 열매를 맺히기 위한 가지의 나뭇잎이 가을바람에 열매를 맺는 데 영양소를 보급 못 하고 떨어져서 거름더미로 가는 거예요. 결실의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나라를 구해야지요. 누가 구해야 되겠어요? 왕 될 사람이 왕궁을 만들고 나라를 세워 가지고 왕 돼요? 왕이 있어야 궁전이 돼요. 왕궁이 됐으면, 자기들이 왕을 모시면 왕이 할 수 있는 일은 차원이 달라요. 거기에 대한 경제적 모든, 문화적 모든, 지식적 모든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해야 할 것이 자기의 소명적 책임인데 불구하고 ‘내가 지금까지 거기에서 잘살았으니 통일교회에 와서도 그렇게 한다.’ 할 수 있는데 그런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모든 걸 털어 가지고 최후에 하나님의 심정의 골짜기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 못 나가요. 실과 같이 늘어져서 빠져나가야 돼요. 천 년 역사를 잃어버리지 않고 그 정신 가운데 옮겨진 실체를 갖고 구멍으로 나가야만 새로운 자기들의 마음 밑창에서부터 내 조국이 부활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떠나면 부활 못 해요. 심각하지요?
여기 다 교만한 사람들이에요. 권혁서로부터, 그 다음에 김창근…? 「예.」 김창근이면 김 씨, 김해 김씨가 해방을 받았네! 윤정로도 해방이에요. 다 그래요. 김윤상, 최고예요. 아, 윤상이니까…, 진실로 올라가니까 최고지!
권혁서는 ‘혁’ 자가 무슨 ‘혁’ 자야? ‘혁명 혁(革)’ 자야? 「‘빛날 혁(赫)’ 자입니다.」 ‘빛날 혁’ 자를 어떻게 쓰던가? 「‘붉을 적(赤)’ 자 두 개입니다.」 ‘붉을 적’ 자니까 공산당 할아버지 세계를 둘 다 가졌다는 것 아니야? 누구 말 안 듣잖아. 지금도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잖아. 하나, 안 하나? 「그렇습니다.」 내가 책임자를 안 시켜요. 김윤상한테도 그래요. 내가 5백만 대줘도 남미에서 유명해진다구요. 돈을 안 대줘요. 자기가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법을 많이 어겼어요.
너는 어디 책임자야? 경기도야? 「경기 남부 교구장입니다.」 남부면 야목 땅이로구나, 수원 땅. 「예.」 야목, 야목이 뭐예요? 돌팔이 목사도 되는 거예요. (웃음) 나무가 자랄 수 없어요. 야산이라고 하면 낮은 산을 말해요. 낮은 땅에 무슨 나무가 자라겠어요? 허리가 꼬부라지게 땅을 파야 돼요.
윤정로! ‘맏 윤’ 자야, ‘진실 윤’ 자야? 「‘맏 윤’입니다.」 맏이도 되고, 진실도 돼요. 개척이에요. ‘윤’ 자가 그래요. 윤, 정로! 할아버지예요. 개척해야 돼요. 자기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 갖다 놓았는데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지금 거기에 있어요. 책임자가 되고 싶지? 최고 책임자가 되고 싶지? 그런 마음을 갖고 움직이지? 소생⋅장성⋅완성, 그 다음의 4단계가 내 위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심정세계의 소생, 심정세계의 장성, 심정세계의 완성, 심정세계의 심정권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을 마음대로 만질 수 있고, 어머니를 마음대로 만질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버지를 마음대로 만지더라도 싫다고 하면 안돼요. 여러분들의 심정세계가 평면적이지, 제4차 아담처럼 종적인 기준이 아니에요. 이제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종적 심정의 소생단계와 장성단계, 하나님의 이상, 수천만년 이상의 꽃을 피울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연결시켜 놓아야 돼요.
선생님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벌써 어렸을 적부터 어때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나타나 다 지도했지요? 비몽사몽간에 나타나 가지고 말이에요. 조상 위에 있어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 도를 닦는 스님이 나를 모르고 지나갔다가, 한 10리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인사를 해요. “왜 이러느냐?” 할 때 “아기였지만, 알고 보니 지금 나를 지도하는 영계에 있는 양반이 당신입니다. 모습도 딱 같고, 말씀하는 것도 같습니다. 그걸 모르고 지나갔으니까 돌아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야, 그거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주고 지도했어요. 그런 조직은 세계의 조직 가운데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다 어려우면 가르쳐준다구요. 그렇지? 「예.」 기도하면 가르쳐줘요. 돈 달라고 하면 돈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려울 때는 세상에 모르는 사람이 편지를 해 가지고 내 이름으로 돈 붙이는 거예요. 그런 돈을 많이 받아썼어요. 그러니 못 할 것이 어디에 있고, 주저할 것이 어디에 있어요? 대담하지! 그것이 하루 이틀이에요? 그런 것을 개척해 나왔어요. 알겠나?
그분의 아들딸이라는 간판을 들고 가겠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취한 태도는 거꾸로도 몇 십 리 땅 가운데 떨어져서 햇빛도 못 보고 것과 같아요. 정오정착이라고 그러지, 효율이? 「예.」 정오정착이라는 세계는 없어요. 영원히 없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모르니까 지금까지 가르쳐주지를 않았어요. 이제는 알아야 할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알아야 할 때가 왔어요. ⅩⅥ장을 만들어야 돼요.
하늘땅에 새로운 심정의 소생⋅장성⋅완성권, 대우주의 해방⋅석방 세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여기에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한 거예요. 내가 전하는 것을 참부모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참부모도 믿지 못해요. 이것을 어떻게 믿어요? 잊지 말라는 거예요.
주인이 믿지 못하면, 따르는 사람이 어떻게 믿겠어요? 믿고도 남고, 백 번 실천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자기가 만세를 부를 수 있지요. 안 그래요? 아무것도 없는 손바닥을 뒤집어 가지고 만세를 해요? 억천만 번 불러도 만세가 만세 되겠어요?
그래서 오늘이 그런 아침이에요. 그래서 저 사람이 가겠다고 하길래 오늘 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오늘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황선조는 왜…. 황선조한테 연락하라구! 「제주도에 갔습니다.」 제주도에서 새벽 같이 떠나서 여기에 오는데 훈독회에 참석 못 하지만 빨리 도착하라고 연락해요. 지금 연락해 보라구, 효율이! 「예.」
지금 오고 있을 거야. 「제주도에서 아침에 강의한다고 했습니다.」 가면서 일찍 떠난다고 얘기한 것을 들었어. 내일 모레 내가 떠나는데, 어디 가는데 와야지! 안 그래요? 사흘 전에 참석해야 돼요.
유정옥은 내가 일부러 보냈어요. 빨리 가라고 한 거예요. 어저께 떠났나? 오늘 아침에 떠났던가 그렇지? 「오늘 약 때문에 일본에 들렀다가 병원에서 약을 받아 가지고 돌아간다고 그랬습니다.」 글쎄, 어젠가 그젠가 떠난다고 했다구.
내가 여기 처리해 줘야 할 것을 아직까지 끝 안 냈는데 앞뒤가 맞는 상대가 하나돼 가지고 처리할 수 있게 돼 있지, 선생님만 생각하고 자기들은 떨어지면 안돼요. 그건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렇게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하늘이 받지를 않아요.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저금통장에 1전 한 푼 저금해 본 적이 없어요. 그것 헛것이기 때문에…! 누구를 위한 것이에요? 여러분의 부모를 위한 거예요? 선생님이 부모를 위해서 저금했어요? 처자를 위해서 저금 못 했어요. 아들딸을 다 버렸어요. 나라를 위해서도 못 했어요. 돈이 없어요. 피를 팔아요. 여러분들도 피를 팔고 별의별 일 다 했지요? 없으면 빌어먹어야지요.
선생님이 거지놀음을 해도 왕 거지가 됐어요. 집이 없어서 모래사장에서 하늘을 보고 드러누운 거예요. 홑이불도 없어 가지고 따뜻한 땅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배를 내놓으면 설사가 나요. 땅에다 대 가지고 자면서 하나님의 해방이 이 땅 위에 되기를 눈물로써 바란 거예요. 그렇게 지내온 사람이에요. 사연이 많아요. 선생님을 잘 몰라요. 영계의 5대 성인이 선생님을 몰라요. 하나님도 그렇지요. 하나님이 명령하는 것만 해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세계까지 깔아뭉개고 있는데 말이에요.
이제 자기 책임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 성전 같은 것,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궁전을 만들려고 했지요? 윤정로면 윤 씨네 궁전을 만들라는 말 했나, 안 했나? 내가 문 씨들에게 뭐예요? 문 씨들이 회의하게 되면 문 총재에게 오는 거예요. 박물관을 만든다는 것도 내가 다 돈을 지불했어요. 한 푼도 안 냈는데, 그때 6억 얼마인가 지불했어요. 그거 누구를 위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불하지 않았어요. 내 자신이 한 거예요.
문암각도 선생님이 다 지어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에 대한 책임, 백성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한 거예요? 이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은 문 총재를 못 따라가요. 대통령의 뱃가죽을 째 가지고 뒤집어 물어보라는 거예요. 미국까지 가서 수난 길 가운데 미국 역사에 없는 것을 다 개척해 놓은 것 아니에요? 그거 아니라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아니라는 사람은 그렇게 나가봐요. 사탄 세계의 아들딸이 잡아다가 부려먹는 것보다도 죽여 버려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는 사람은 사탄들이라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기가 빚져 가지고 어디에 가겠어요? 거기를 거쳐 가지고 지옥 밑창에 들어갔으니…. 지옥 밑창에 가서 건져올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단 하나의 소원은 죽으나 사나 선생님을 붙들어야 돼요. 밥을 굶어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고, 감옥에 들어가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고, 수많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어려움 가운데 승리해서….
하나님이 어려움 가운데 승리한 것처럼 대신 승리해 가지고 상속권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런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상속권! 하나님 대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나라의 대통령, 유엔의 사무총장으로 임명하게 되면 진짜 유엔의 사무총장 이상이 되는 거예요. 그런 무대를 놓고, 여러분들이 달려 봐라 이거예요.
아들딸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여편네하고 둘이 해봐라 이거예요. 일족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내가 문 씨면 문 씨를 중심삼고 했는데 여러분들은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예요. 그래서 수천 대가 돼요.
지금 (조상) 축복하는 것이 210대에 못 갔지? 170 얼마가 됐지? 그 이상 못 가지 않았어요? 430대를 넘어가야 돼요. 세계까지 가려면 430대를 중심삼고 달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건 몰라도 괜찮아요. 현재 자기에게 있어서 빚지지 말고 살아있는 당대에 있어서 효자가 되라는 거예요. 효자의 길을 배우며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충신의 길을 배우고, 그 다음에 나중에는 뭐예요? 우리 맹세문 2절이 어떻게 돼요? 한번 읽어봐요, 맹세문 2절!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가정이에요. 하늘땅이 찬양할 수 있는 가정이 인류와 조국에 나와야 돼요. 나라 없는 신세의 꼴을 누가 대신해 줄 수 없어요. 이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엄청난 얘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그 다음에 뭐예요? 하늘땅에 대한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는 거예요. 다 걸려 있어요. 가정이 없어요.
오늘부터 다시 이런 말을 생각하면서 자기를 반성하고, 자기 뿌리를 뽑아 뒤집어서 동으로 집어던지든지 서로 집어던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동서의 해방권을 가졌으니 다시 그 바다나 육지에 던지게 될 때 흐르는 물이나 섭리의 땅을 개척하는 역사의 길을 따라 내가 본향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다시 찾아 나서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전체의 운명이에요.
아직까지 여러분들은 해방이 안 돼 있어요. 선생님만이에요. 이제는 고생하지 말라는 거예요. 고생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고생 못 하고 남기고 간 길을 피해 못 가요. 그래서 오늘부터 이 말을 선언해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마지막이에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인데, 그 표제가 뭐냐 하면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예요. 인류의 부모가 됐으니 아들딸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제자가 있어야 되고, 지킬 수 있는 나라의 책임자들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언제나 선생님의 말이 심각한 거예요. 오늘 그런 훈시로 받아들여 가지고 이 책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돼요.
내가 이런 결론을 내린 것은 선생님이 이제 여러분에게 줄 것이 없어요. 다 줬어요. 오늘 어디 가려면 어머니한테 생활비를 받은 것을 삭감해서 빌려 써야 돼요. 「저렇게 세워놓고…. (어머님)」 나 압니다. (웃음) 하나님을 모셔서 앉게 해놓고 내가 살아요? 앉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는 하나님이에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다리가 안 가면 “이놈의 자식아. 나 죽지 않아, 이 자식아!” 한다구요. 보통 녀석같이 살지 말라는 거예요. “힘을 내!” 하는 거예요. 못 할 것이 어디에 있어요? 하와이에 가면 하와이에 가서 배 탈지 모르지요. 젊은 놈들을 끌어들여서 나서라 이거예요. 못 가겠다면 물가로 차버려요. 산에 못 올라간다면 차버려요. 거기에서 굿바이예요. 그런 사람은 필요 없어요.
내게 필요한, 내 갈 길에 필요한 사람들을 세워야지 따라올 사람은 필요 없어요. 따라와 가지고 전부 도적질해 갔어요. 부모의 피 살을 빨아 가지고 자기들이 출세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는 거예요. 자기 둘이 잘살겠다고 떠나는 사람들이 가정들 아니에요? 그 가정들에게 무슨 복이 있다고 소망을 두지 않아요.
양창식, 계속해요. ‘미국’ 할 때는 미역국이에요. 미국이 좋아요, 미역국이 좋아요? 미국은 막혔으니까 망한다는 거예요. 미역국은 미끄러져서 밑에 내려가고, 미국은 막힌다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길에 있는 미국이 미끄러져서 바다에서 배를 타고 가고, 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달려가야 할 텐데 막혔었어요. 미끄럽지 않고, 목이 막히니까 죽어요.
미국을 좋아하지 말라구요. 가려고 목을 매고, 가서 잘살려고 생각하는데 입을 벌려도 들어갈 게 없어서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갈 데가 없어요. 미국은 미역국과 통하는 말이에요. 자, 미국을 자랑하고 싶으면 한번 해봐요.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1995년부터 우루과이, 파라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와 같은 중심국가들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섭리를 펴셨습니다. 자르딘의 이상가정수련소에서 윤정로 회장이 수고하셨습니다만, 또 국가메시아로 유정옥, 송영석, 김흥태, 문평래 회장 네 분을 처음에 아버님께서 대동하셔서 섭리를 준비하신 것입니다.)
비자도 없이 도적놈같이 들어갔어요. “상륙해, 이 자식들아! 사탄도 인류를 그렇게 침범했는데, 너희들이 망하면 안된다.” 한 거예요. 마피아하고 싸웠어요. 생명을 내놓고, 거기에서부터 싸워 올라간 거예요. 일본의 야쿠자 같은 것은 상대도 안 해요. 자…!
(보고 계속: ……사실은 초종교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종교 간에 자리를 함께한다고 하는 것, 타 종교 간에 교리와 복장이 다른 상태에서 자리를 같이한다고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특별히 미국에서 기독교와 모슬렘이 자리를 같이한다고 하는 것은 서로 이적행위였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문을 여시고…)
내가 여기에서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17만 명 여자를 40일 동안에 교육했어요. 그 17수가 문제예요. 열 여섯에서 17을 넘어가야 돼요. 17수를 중심삼고 1월 17일…. 그걸 중심삼고 6월 17일을 연결시켜야 돼요. 연결해야 된다구요. 끊어지면 안되는 거예요. 자…! 「17일에 대해서 아버님이 말씀하시는데, 여러분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작년 3월 17일에 하와이에서….」
내일이 열두 번째가 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처음으로 평화메시지 ⅩⅢ번 말씀을 하신 이후에 매월 17일을 아예 국제지도자들을 교육하는 그런 중요한 날로 여겨 오셔서 작년까지 열 차례를 하시고, 또 이스라엘서도 두 차례 교육해 왔습니다.」 내일이면 12회로 열두 고개를 넘는 거예요. 18일날에 출발하는 것도 뜻이 있어요.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자는 거예요.
(보고 계속; ……블랙 커뮤니티(black community)에는 여러 가지 많은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의로운 사람도 많고, 또 부모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 누구보다 앞장서서 지원해 주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그런 새로운 변화는 세계가 결국은 초종교⋅초인종으로 가는 아버님의 큰 경륜과 함께 맞들어 돌아간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한국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있고…)
이제 한국의 여자들이 쑥 올라가면, 세계의 여자들이 ‘와!’ 하고 달라붙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전의 표제가 돼 가지고 그런 문제를 일으켜야 되는데, 배포들이 없어요.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없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신앙이 그 기준을 넘어서야 할 텐데, 그게 문제라구요. 자…!
(보고 계속; ……아무튼 강의를 얼마나 잘하는지요. 인물도 좋고 똑똑한 여성입니다. 그래서 메시아 강림론을 똑바로 제기하면서 세례 요한의 미션에 대해서 원리강의를…) 여러분들도 공부해서 그 여자보다 잘해야 돼요. 남자들이 부끄러울 정로도 강의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보고 계속; ……목사들이 원리를 깊이 이해하니까 ‘이야, 정말 우리가 잘 몰랐구나!’ 하는 거예요. 신학의 틀에 잡혀 가지고, 자기들이 잘 아는 것 같지만 핵심은 모르는 거거든요. 그런데 원리가 기가 막힌 근본을 가르쳐주는 내용 아닙니까? 그래서 중요한 후편의 섭리역사관 같은 경우는 우리 강사들을 세우고, 파트별로 전편을 중심으로 세우는데 보통 강의들을 잘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2백여 명을 교육을 잘 했습니다.)
그러니까 싸움은 끝났습니다. 종교계와 정치계의 싸움은 끝난 싸움이에요. 젊은 놈들, 정신 차리구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최고의 첨단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면서 하루 생활하는 것이 전체의 최고로부터 말단까지 한 코에 돌아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일일생활이 아니에요. 1시간 생활권 내, 분 생활권, 10분 이내의 생활권으로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세계에 비밀이 없어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종교단체’ 하면, 레버런 문의 이름이 뛰쳐나오게 돼 있어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대통령 출마니 국회의원에 출마할 때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서…. 자기들의 이름을 가지고는 간판에도 올라가지 못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갖다 씌어 놓으면 날아요. 여기에 앉은 할아버지는 나는 할아버지가 아니지만, 할아버지가 감투를 갈아 씌우게 된다면 날아요.
권혁서를 내가 좋아하지 않는데…. (웃음) 저 사람은 들어와서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되겠다고 했던 사람이에요. 여편네, 있나? 색시! 「못 왔습니다.」 색시도 저 사람한테 지지 않아요. 둘이 찍쭉빡쭉하면서 잘 해봐요.
(보고 계속; 텍사스의 한 목사님은요, 1천여 명 되는 교회인데…) 세상이 그렇게 된 줄 모르지? 세상을 몰라요. 「이 목사님은 『원리강론』을 수백 권 구해 가지고 교회에서 바이블 스터디를 하는 것처럼 『원리강론』…. 이 교회의 교재입니다.」 다 그렇게 돼요.
(보고 계속; ……그래서 메릴랜드의 오션시티에 가서 목사들을 집중적으로 원리교육을 한 번 했습니다. 거기에서 굉장히 갈등을 하다가 밤에 잠을 못 자고, 도대체 말씀을 들으면 진리인 것 같은데 눈을 떠보면 여러 가지 좀 고민이 되고…. 얼마나 괴로웠는지 밤에 잠을 못자고 괴로워하다가 어떻게 약간 졸았나 봐요.) 잠을 못 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잠잘 수 있어요? 이제부터 심각하지요.
(보고 계속; ……아치 비숍 스털링스라고, 여러분이 잘 알지요? 또 제시 에드워드, 이런 사람들이 말을 얼마나 잘 합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원리를 공부해 놓으니까 풀어먹기 시작하는데 우리들보다 훨씬 잘 풀어먹어요.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평생 설교하면서 살아온 사람들이니까요.) 한국 사람은 한국 반찬을 짜게 하고, 꼴뚜기를 잡아 가지고 맛있게 먹고 다 그렇지만 서양 사람들은 자기 입맛에 맞게끔 해요. 그러니 못 당해요.
(보고 계속; 아무튼 참 놀라운 시대가 왔습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한국 교회도 그럴 때가 빨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싸움은 끝났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이 책만 남겨주면, 세상은 돌아가게 돼 있어요. 「정말 그렇습니다. 이제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가 없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예 나타나지를 않고, 반대가 있을 수도 없고….」 반대하면 바보로 취급해요.
(보고 계속; ……아무튼 자기 성씨로 만나니까 종교도 초월하고, 또 이념도 초월하고, 여러 가지 많은 제한을 초월하면서 그냥 만나면 반갑습니다. 보통 반가운 게 아니에요.) ‘반갑습니다’ 그 노래 할 줄 알아요? 「예.」 한번 해보라구요. (‘반갑습니다’ 합창)
(보고 계속; ……“돈도 있고, 조직도 있으니까 이제 뭘 하겠느냐? 언제 하늘나라에 갈지 모르는데, 나머지 내가 할 일은 이제 후학들을 키우는 길뿐이다. 그러니까 양 박사도 그런 큰 뜻을 가지고 후진들을 키우고 나라를 위한 그런 인물로 노력을 해야 될 것이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양문, 박문, 이문 등 ‘문’ 자를 달아놓으면 좋아요. 이건 좋은 거예요. 진리를 상징하고, 제단도 상징하는 거예요. 문이 그래요. 「저희는 모르지만 바깥에 있는 그래도 지도층에 있는 분들은 아버님의 명성을…. 아버님을 한 번도 뵌 적이 없죠, 이 양반들이야. 그런데도 얼마나 아버님을 존경하고 모시고, 나라의 보물이시고….」 어디에 가도 밥 얻어먹을 수 있는 일은 다 해놓았어요. 외국에 가도 그렇고….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동네가 들어 가지고 잔치하려고 한다구요. 그런 시대가 됐어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돼요.
(보고 계속; ……늘 아버님 앞에는 부족하고 불효하지만, 또 아버님을 모시고 큰 나라를 책임지고 있다고 하니까 암튼 그게 보증수표가 돼 가지고 저만 어디 가면 “양문들, 다 모여라!” 하는 거예요. 또 할 말이 얼마나 많습니까! 자료도 많고, 할 말도 많고, 또 그것이 나라를 위한 일이고 세계를 위한 일이고…) 이제 몽골반점의 아시아인들은 모이라고 하면, 다 모인다구요. 일본까지 교육하는 거예요. 이번에 3월달부터 시작해야 돼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미국이에요.
(보고 계속; ……테마공원으로 해서 모든 성씨들의 조형물이 여기에 다 있다고 합니다. 언젠가 저도 한번 가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286성을 다 모아놓은 거죠. 대전의 중구예요.) 윤정로가 가서 강의해야 되겠네! 286성의 조상들을 모아놓고, 세계 인류의 조상 계열들을 모아놓고 한꺼번에 때려잡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보고 계속; 아버님이 씨족 모임도 만드시고, 저희들에게 종친활동도 하라고 하시고, 여러 가지 많은 오늘날을 위한 지시를 하셨는데…) 286성 종친회의 꼭대기 사람들을 우리가 세 번씩 교육했다구요.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보고 계속; ……처음 보는 사람도 명함 딱 보고 끝자를 보면 항렬자가 나오니까 이건 조카이구만, 이건 손자이구만, 이건 할아버지네…. 금방 나와요. 그 자리에서 얼마나 가까워지는지 모릅니다. 핏줄이라고 하는 게 얼마나…. 핏줄 말씀을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핏줄이 한국 사람의 특허예요. 브랜드라구요.
(보고 계속; ……독실한 기독교인입니다. 그런데도 저만 가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종교 얘기는 완전히 없어져요. 종교 얘기는 아예 안 하고 “무조건 양 박사가 하는 일은 좋은 일이다. 지지해야 된다.” 합니다. 그 부인이 권사인데 보통 권사가 아니에요. 날마다 교회에 가서 기도하는 권사인데 “통일교회는 상관없고, 무조건 양 박사를 위해서 기도한다.” 그럴 정도입니다.)
그게 병 중에 큰 병이에요. 고칠 수 없는 병이에요. 패권의 그런 원료들을 가지고 세월을 이렇게 보내고 있으니 그 사람들이 벌 받겠어요, 복 받겠어요? 수십 년 접어놓고, 하늘의 금은보화보다 더 귀한 것을 묻어버렸어요. 문 총재를 아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만난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쓰레기통 같은 사람들만 모였지! 쓰레기통이라도 해도 섭섭할 게 어디에 있어요, 사실이 그런데? 자…!
(보고 계속; ……용산 삼각지 로터리에 그저께 개소식을 했는데, 기가 막힌 자리예요. 아무튼 화환이 한 50, 60개 되는 것 같아요. 어디에서 그렇게 많이 왔는지 화환이 쫙 놓여 있고, 진짜 뭘 하는 것 같아요.) 아, 진짜지! 자기가 그렇게 얘기하면 어떻게 돼? 진짜 하는 것 같아? (웃음)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죄송합니다.」
(보고 계속; ……필사즉생! 그런 마음으로 전의를 가다듬은 걸 보고, 어떻게 함께 도우면서 우리가 해야 되겠느냐? 미국에서 지난번에 왔던 중앙위원 가운데 열 다섯 분들과 김길환 위원도 지금 와 있습니다. 후보자들 한번 일어서 보십시오.) (박수) 후보자들이 단결하면 하늘도 팔아먹고, 통일교회도 다 팔아먹겠네! 욕심 보따리들이 커서….
자, 이제는 보고를 더 했다가는 자기 자랑이 되니까 노래나 하나 하고 그만두자! (웃음) 그만하면 다 알잖아요.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는 배후가 다 됐고, 어디에 가든지 문 총재가 유명해요. 어디에 가든지 유명하다구요. 세계의 환경이 어떻게 돼 있나 다 알고, 섭리의 프로그램도 거기에 맞춰서 짜 나가니까 한참 떨어진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암만 연구해도 곤란해요.
그 며느리를 빨리 얻고, 사위를 빨리 얻어야 돼요. 그 길밖에 없어요. 뛰어넘어야 돼요. 수십 개를 뛰어넘어야 따라가지, 그러지 않으면 양 씨든 무엇이든 다 어떻게 돼요? 양 씨, ‘개천 양(梁)’ 자 아니에요? 냄새 피우는 청계천, 자랑할 것이 못 된다구요. 「청계천이 깨끗해졌습니다.」 (웃음) (양창식 회장 ‘옥경이’ 노래) (박수)
여러분들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양창식 한 사람이 미국에 가서 몇 해 있었는지 모르지만 미국 안팎의 정치적 실정, 경제적 실정, 문화의 배경까지도 분석해서 모든 지도층에 있는 사람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어느 나라에도 통일교회에는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이 국회에 나선다면 그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의 사상 가운데서 주동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들이 나서니까 그 가운데 나라의 대통령이 열 사람만 됐다고 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우리 품에 품길 수 있는 시대가 가까웠습니다.
이런 환경을 놓고 젊은 놈들이 잠을 자고, 세월 보내고…. 그럴 수 있는 나라는 빨리 망해야 돼요. 내가 망하게 만들 거예요. 알겠어요? 「예.」 손대오! 「예.」 이름 있는 고려대학에서 내가 뭘 하라고 그랬나? 「동창들….」 양창식도 고려대학 출신이지? 「예.」 두 사람하고, 홍일식 박사도 고려대학 출신이지? 세 사람이 학생회를 잡아치워야 돼요. 그거 문제가 아니라구요. 동료들을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배경이 얼마든지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대학 나온 사람들은 그 학교에 있어서 명단 가운데 중요한 요원으로서 기록돼 있기 때문에 학생회장을 하는 것이 문제없어요. 그러면 전국적인 대학 출신을 중심삼고 그런 조직이 세계화됐다 할 때는 아벨유엔권까지도 불이 붙으면, 세계는 우리 품에 순식간에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실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이것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주체적인 행동을 못 했으면 매 맞아 죽든가 흘러가서 벼락을 맞아 죽든가 죽어 없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어디에 가도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라구요. 내가 발을 들였다면 반드시 씨를 심고 나왔어요. 거기는 통일교회의 깃발이 꽂혀 있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지날수록 통일교회는 중천에 뜬 정오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정오정착만 하면, 그림자가 없는 세계의 해방⋅석방시대가 되느니라. 아주!「아주!」너나 할 것 없이 전체가, 만물과 온 우주가 아주…! 복 받게 돼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앞에, 통일교회 앞에, 여러분 앞에….
문 총재는 존경받고 대접받고 이름이 유명하기 때문에…. 나 이름나는 거 싫어요. 여러분들이 이름나 가지고 선생님이 젊었을 때 누리지 못한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단 하나밖에 없는 일념을 대표할 수 있는 주체적 사상이었느니라, 아주! 「아주!」 ‘우리의 소원’ 노래를 부르고 폐회하십시다. 시작! (‘통일의 노래’ 합창) (노래 장단에 맞추시어) 천지부모님 안식하는 조국 만세! (박수)
자, 좋은 시간이었어요. 훈독을 못 했네! (웃음) 「제일 중요한 것 하나 했습니다.」 돌아가면서 읽어요. 이건 절대 필요한 거예요. 백 번 읽고, 천 번 읽고…. 나하고 너하고 하나님과 여기에 증거한 5대 성인, 미국 대통령, 한국 왕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사람들과 마주앉아 가지고 대면할 수 있으면서 도리어 그들을 가르쳐주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주인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그들이 알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깃발을 들고 나서는 날에는 일국이 아니에요.
유엔이 나설 날이 멀지 않다고 생각하니 희망에 벅차 가지고 수난의 길이 있더라도 사커 볼 센터에 있어 가지고 몰이꾼 대장과 같이 받아 치고 차 가지고 골을 중심삼고 내가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인물이 되겠다, 아주!「아주!」이렇게 살라구요. (경배)
선생님이 늙었어도 어디에 가서 말하면 잘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이 유세하는데 한마디씩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말할 필요도 없어요. 깃발 들고 문 총재의 한 말, “죽지 말고 남북통일의 만세를 부르고 돌아가십시다.” 그러면 다 끝나요.
아이구, 우리 손자가 오네! (신준님이 들어옴) 이 사람은 훈독회가 끝나게 된다면, 자기 시간에 이것을 안 하게 하면 울어요. 당신들의 책임은 중요하다고 해 가지고 중요하게 지킬 줄 아는데, 내 책임은 왜 그렇게 관심이 없느냐 이거예요. 손자가 주는 것은 달고 달다구요. 박수하고 가야지! 크게 박수…! (박수) ‘사랑합니다.’ 하는….
문 뭐인가? 문신준! 이름이 팔만궁궐이에요. 형제가 그렇게 돼 있어요. ‘준걸 준(俊)’ 자거든! 준아,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해야지! 윙크…! (웃음) 자, 그러면 이거(과자) 나눠주라구요. 자, 나는 이제 인사했기 때문에 빨리…. 이러다가는 또 시간이 늦어요. 그러니까 나는 인사 받고 떠날 테니까 다 일심이 되서 저녁까지 달게 먹고 가 가지고 낮의 해처럼 뚱뚱 빨리 커 가지고 나라를 덮고, 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주! 「아주!」 (박수)
(앞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음) 용흠!「이용흠, 흠이에요. (어머님)」 이용흠 장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황선조 이 한국 대표, 일본 대표, 미국 대표 등 세계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책임져야 돼요. 8차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항공세계에 대한 모든 우리 한국 내에서 헬리포트(heliport)를 면을 중심삼고 빨리 닦아야 되겠어요. 우리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부도 하고, 땅 있는 사람은 덮어놓고 공적으로 미리 제시한다는 조건을 가지고 빨리 건설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3천 평에서 7천 평이 필요해요.
자기들이 중심적인 하나의. 앞으로 공장까지, 제작까지 할 수 있는 기술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7천 평에서 8천 평, 3천 평을 더해서 1만 평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상당히 앞으로에 있어서….
우주항공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부속품을 깎으려고 해요. 어떤 부속품이든지 우리나라에서 깎아야 되는 거예요. 그 시일을 빨리 함으로 말미암아 전 세계의 180국가에 지도적인 체제를 만들려고 그래요.
자동차기술이라든가 이 항공기술, 프로펠러의 기술, 그 다음에는 우주항공이에요. 여기에서 과학세계, 나사(NASA)에서 하는 최고의 기술 첨단까지 우리가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 필요한 사람들을 이제 교육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의 선문대학교는 그런 것을 대비할 수 있는 학과를 빨리 만들어요, 딴 것보다도. 알겠어? 그리고 반장 되는 사람들은 반장, 도 책임자가 되는 사람들은 배 한 척을 만들어서 하늘에 바쳐야 되겠어요. 전세계에서 환태평양권이라고 하게 되면 남태평양과 북태평양, 그 다음에 캐나다…. 북극, 남극까지 환태평양권 내에 소속하지 않은 해양이 없어요.
해양이 없는 데가 없다구요. 중요도시는 우리가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기지를 만들어서 우리가 선도권을 찾아와야 돼요. 선취권이 문제예요. 지도권에서 앞으로 조국광복, 하늘나라의 조국으로서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런 분야에 있어서 첨단기술을 가지고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모든 소(小), 조그만 공장, 뭐 시계 만드는 공장, 뭐 카메라공장에서 물건을 언제나 만들 수 있어요. 어느 어떤 도시라도 만들 수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한국 자체가 과학 종합편 시범국가로서 등장해야 돼요. 그래야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사상이라는 면과 과학적인 면의 그 기준을 넘어서야 할 것이 우리 조국광복의 조상 나라로서 할 소명적이고 사명적인 책임이 있어요. 소명이란 것은 불러서, 하늘이 택해 가지고 세운 소명적 책임이고 또 국가로서. 우리 한국 백성으로서의 사명적인 책임을 지고 있어요.
두 세계의 책임이에요. 하나는 하늘의 책임이요, 하나는 우리나라의 책임을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육계! 천일국이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나라와 마찬가지로 무엇이나 그와 같은 체제를 완료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8차선 도로도 오늘부터 1천2백만 달러를 지불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항공산업도 헬리콥터를 중심삼은 사업인데, 그것도 이제 매년 1천 2백만 달러가 들어가요. 그 다음에 베링해협의 사업은 벌써 이제 명년이면 3년 지불하지? 「예, 작년까지 두 번 줬습니다.(김효율)」 3년까지 대준다고 하지 않았어? 「일종의 기금으로 주셨습니다.」 기금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서 준비하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기부를 받을 수 있어요.
한국에서 이와 같이 8차선 도로를 부산과 목포 사이에 한다는 것은 아시아에서 큰 화젯거리가 돼요. 이 도로를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는 헬리포트(heliport)를 만들어 놓고, 그러면 우리 헬리콥터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헬리콥터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비행기 만드는 것은 통일산업에서 옛날에도 네 대씩 만들어 가지고 다 사용하던 것인데, 그 기술은 문제가 아니에요. 기술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해양섭리! 해상, 바다와 통해요. 어제 효율이가 말하던 회사의 이름이 티 엑스(TX)…? 「그건 사회의 회사입니다. 사회의 회사인데 에스 티 엑스(STX)라고 합니다.」 그 하는 것은 한국 대신 우리가 투자해야 돼요. 우리나라가 투자해야 된다구요. 항공기술이라든가 해양기술의 첨단에 올라갈 수 있어요. 하늘은 그런 면에서 협조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땅만 바라보지 말고, 하늘을 바라봐 가지고 큰 이상을 품고 날아야 돼요. 날아야 되겠나, 달려야 되겠나, 기어야 되겠나? 「날아야 합니다.」 날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황선조가 출세하겠네. 알겠어? 헬리포트(heliport)를 벌써 그때 준비하라고 했는데 몇 곳을 준비했나? 생각 안 하잖아, 이 녀석아? 날짜를 정했는데 흘러가는 세월이 흘러서 몇 해가 지났어요? 오늘로부터….
오늘 내가 Ⅺ장에서부터 Ⅻ장 ⅩⅢ장 ⅩⅣ장 ⅩⅤ장을 읽고 나오는데, 4시 23분에 끝났어요. 오늘이 2월 17일이지? 대회를 하는 기념일이에요. 오늘 축복행사를 하나? 「축복을 이번 주 토요일에 합니다.」 왜 토요일에 해, 17일에 하지 않고? 「매월 17일 그 주에 있는 토요일, 주말에 하니까 그렇게 합니다.」 그 날, 날을 맞추는 게 좋아. 몇 달을 해야지! 몇 달을 하게 되면, 고정돼요. 17일이 기념일이 됐는데, 딴 걸 맞추기 위해서는 얼마나 복잡해! 알겠나?
그리고 이제 도 책임자는 2천 얼마야? 3천 3백, 그 다음에 면 책임자들은 여자들이 해야 돼요. 면 책임자들은 다 배치했다구요. 알겠어요? 그 면 책임자들은 여러분 면에 있는 사람들을 헌드레이징 훈련해야 돼요, 헌드레이징. 알겠어요? 가정에서 놀고먹는 놈들, 대학원을 나와 가지고 집에서 노는 사람을 잡아 가지고 훈련시켜야 돼요. 돈벌이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줘야지! 부잣집 아들은 전부 다 거지가 된다구요, 나중에.
그렇기 때문에 한 면을 중심삼고 우리가 훈련할 수 있는. 면민들을 잡아다가 교육하고 훈련하기 위해서는 배가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헬리콥터가 필요해요. 헬리콥터 훈련하려면, 그것은 비싸요. 싸다고 해도 지금 제일 싸야 3백만 달러짜리예요. 싼 것, 중국에서 만든 것이 얼마…? 오십 몇 만 달러…? 「헬기 2인승은 20만 달러짜리까지 있습니다.」
20만 달러짜리는 혼자 사는 사람도 다 있지. 우리가 개개인이 만들어 가지고 훈련용으로 써야 된다구요. 자기 고향에서 떴다가 떨어졌다….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배 훈련도 해야 돼요. 배 훈련을 교육해요. 이제 여러분 한국 여자들도 이제 40일 훈련 가야 돼요. 여수에서 일본 여자들만 하지요? 거기에서 수련 받은 여자들, 손 들어봐요. 앞에 앉은 사람 몇 사람 손 들어봐요. 한 사람밖에 없나? 여기에 사는 사람이 8천 명 이상 되지, 일본 가정이? 「5,800가정이 됩니다.」 무엇이…? 「일본에서 시집온 색시들 가정이요.」 그 한국 사람하고 합하게 되면 8천 명 되겠구만, 9천명!
그래, 한국 사람들 잡아다가… 일본 가정들을 잡아다가 하는 거예요, 일괄적으로. 앞으로 배 운전을 못 하는 사람들은 배를 태우지 않고, 헬리콥터 운전 못 하면 헬리콥터 태우지 못해요. 여자들은 그래 가지고 젠틀 하게 차려입고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어디든지 전화 연락만 하게 되면 몇 명…. 180개 국가가 이제 우리 아벨유엔에 가입하게 되면, 그 국가에 필요한 사람들은 본부에 연락하면 어디에서든지 발출해 가지고 그 나라에 배치하게 되어 있어요. 빨리 경쟁을 붙여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기가 운전하는 사람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서 교육했으면 보내줘 가지고 그 다음에 자기들이 비행기 사 가지고 비행장에서 훈련을 얼마든지 해요. 비행장에서 헬리콥터도 할 수 있고, 일반 비행기도 할 수 있고, 기계공업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 집안이 무엇이든 부속품 하나에서부터 일곱까지 만들 수 있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먹고 살아요. 농사해서도 먹고 살아요.
그런 준비를 했던 것인데, 한국 정부가 망쳐놓았어요. 아프리카의 몇 개국 사람을 여기 통일산업에서 교육하다가 중단해 버렸어요. 그래, 어느 집에서든지 도면만 있으면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어디 가서도 밥벌이를 해요. 먹고 사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배를 만들고, 부속품을 만들어 먹고 살 수 있어요.
지금 우리 시계 같은 것은 불란서나 어디나 공장이 다 있잖아요? 우리가 지금 한 7백 개의 특허를 갖고 있어요. 오메가 그런 것도 다 우리가 쓰는 부속품과 똑같은 것들이에요. 그걸 너무 하게 되면 경쟁해야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싸움판이 되겠기 때문에 안 하지요. 기술면은 이미 다 되어 있다구요. 알겠나?「예.」
책임자가 잘해야 돼요. 대가리들이 똥통이 되면 안돼요. 구새통 냄새가 나 가지고, 비가 와 가지고 가지를 통해서 구새통(속이 썩어서 구멍이 생긴 통나무)으로 물이 흘러가면 그 나무는 빨리 없어지는 거예요. 중대한 발언이라구요. 알겠나? 「예.」
그러면 베링해협 또 지불했지? 「예.」 그 다음에 또 뭐냐? 주동문은 이 달까지 지불하라고 그랬어? 주동문! 「그건 일본으로 지시가 갔습니다.」 빨리 하라고 해! 이 달 내로 하라구! 이놈의 자식들, 그걸 끌고 나와 가지고 자기들이 선생님이 기억하기에는 일년의 맨 마지막으로 미루어 가지고 하겠다고 하는데 그건 안돼요. 6개월 전에 다 해버려야 된다구요. 사고방식이, 선생님의 성격이 그래요. 손대면 후다닥 해버려야지요. 사탄이 따라와 가지고 경쟁자 만들기 전에 우리가 잘 나가야 된다구요.
미국에 가서 그래요. 공장 같은 것을 만들고 회사를 만드는데 한 달에 몇 개도 만드니까. 시 아이 에이(CIA)에서 하나를 조사하는 데 1년 6개월 걸려요. 3년 동안에 수백 개를 만들어 놓으니 자기들이 손대 가지고 조사를 할 수 있어요, 포기해 버리지? 그래요. 선생님이 손대면 못 하는 게 없어요. 안 그래요? 손 안 댄 데가 없잖아요? 학술세계의 잘났다는 녀석들, 사상가들, 세계의 전략가들 가운데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원자탄의 조상들로부터…. 곽정환, 그 영감쟁이한테 우리가 얼마나 천대받았어? 그런 말들, 역사적 사실들을 다 모르고, 다 죽여 버리고 있어요. 이 젊은 녀석들이 소용가치가 없어요. 희망이 있고, 꿈이 있어야지요. 꿈을 다 잃어버리고 있어요. 물 한 잔 먹고 이야기해야 되겠다.
여러분도 이제 70, 80이 돼 보라구요. 15분만 되면 물단지가 필요해요. 그렇게 힘들게 이야기를 해도 누가 마음에 둬 가지고 그 뜻을 이루겠다는 사람, 자기 1대나 몇 대에서 그런 전통을 세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물을 드심)
효율이! 「예.」 4백만 달러인가? 재단에 돌려줬지? 「일본에서 온 것 말씀입니까?」 응! 「그것이 이용흠 장로한테 갔습니다.」 2년째 지불이…?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12지파가 이 세계, 지구성 순환도로…. 열두 지파를 파송했지? 작년에도 내가 돈을 지불했는데, 그거 제했나? 「그 돈은 다른 데서 수령을 안 했고요, 아버님, 그동안에 다른 데 줬습니다.」 그걸 뽑아 써야 돼. 그것까지 다 해야지, 도로들.
해양권을 중심삼고 베링해협, 그 다음에는 터널! 한⋅일터널도 지금 우리가 돈들을 대주지만 힘이 닿는 대로 밀어제겨야 되겠어요. 이제 한국도 개개인이 빨리 이번에 월급 받는 데서 3.4퍼센트를 어디에 넣든 전부 다 기부시키는 거예요. 그거 안 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돼요.
우리 원리가 그렇잖아요? 장성기 완성급, 소생⋅장성⋅완성급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2차 고개를 못 넘어갔다구요. 거기에 걸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탄 세계가 1차 2차만, 70퍼센트만 되면 모든 것이 망해 돌아갔어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 등 모든 것이 그래요.
산업에서 한국의 3차 발전을 내가 보고 있는데, 2차 발전의 기준까지 못 하면 3차 발전은 내가 지도해야 돼요. 그거 생각도 안 하지요? 생각도 안 하고 있어요. 우리 나사(NASA) 같은 데서는 이미 우리 기술자들이 공중에 올라가 대우주의 망원경을 12일 동안에 고장이 난 것을 고쳤어요. 이게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언제 그렇게 했어요? 나사에 우리의 머리 좋은 사람을 써먹다가 너무 머리가 좋으니까 처단해 버린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을 믿지 못해요.
그러니 이런 말도 처음 들으면 놀랄 것 아니에요? 선생님의 역사는 놀랄 수 있는 것밖에 없어요. 방 무엇인가? 「방영섭입니다.」 정보부 돌아다니다가, 잘났다고 돌아다니다가 이제 통일교회에 와서 거쳐가기 위한 것이야, 여기에서 정착하기 위해서 들어왔어? 그걸 선포해야 돼. 알겠어? 이제부터 신문에 선포하라구.
이 대가리 큰 녀석들, 그냥 입 다물고 있지 말고…. 뉘시깔이 있고, 남과 같이 사지를 갖춰 가지고 왜 거지 놀음을 해요? 이 국회에 내 신세 진 녀석들, 벼락 맞을 사람이 많을 거예요. 입이 있어도 말 못 하고, 보고도 못 본 체하고 말이에요, 듣고도 못 본 체하고, 냄새 맡고도 모른 척하는 녀석들 말이에요.
정월 초하루 날에 국회에 문제가 되겠기 때문에 출입을 금지해 버렸어요. 세배? 아무것도 아닌 것이 세배하기에 세뱃돈을 주었지만, 앞으로 세계 사람이 그래요. 선생님이 생각할 때 ‘선생님이 죽기 전에 지금까지 몇 번 설날에 와서 경배하겠나?’ 하는 이 쓰임새의 마지막 날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공짜로 와 가지고 세뱃돈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세뱃돈을 바라요? 자기 재산 전체를 등록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세뱃돈을 주었나? 밥상을 만들어 주고 다니면서 먹여줄 줄 알아요?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커 가지고 자연을 중심삼고 같이 노력해서 먹고 살아야 돼요.
그런데 기술 같은 것은 하나님이 다 가르쳐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과학세계도 하늘에서 1세기 120명 인연의 세계, 최고 문명의 곳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여기 기업가들이야? 「예, 재단 산하 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식구들입니다.」 사장들이야, 식구야? 「사장도 있고, 간부들이지요.」
그런 사람들 중에 똑똑한 사람들을 빼요. 빼서 이제는 해양세계의 공장 책임자로 세워야 돼요. 그런 것도 다 만들어야 돼요. 흑인세계에 가서 지도하고 다 그래야 돼요. 그러니 뭐니 뭐니 해도 선생님이 조국이라는 간판을 붙여놓고 내 나라라는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다 배치해 버려야지 심부름꾼 가지고는 안돼요.
제3의 나라는 심부름꾼과 마찬가지예요. 열두 지파의 직접 책임자는 선생님의 열두 아들을 배치했지? 「예.」 그 일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8차선이 아니고, 앞으로는 16차선까지 봐요. 그래서 그 도로 위에 비행장까지 닦아요, 항공기지까지.
전 세계 어디든지 돌아다니면서 비행기가 오는 대로 타겠어요? 씌워 가지고 그 비행장까지…. 날개를 뜯어 가지고 마을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래, 그런 일을 하려면 여기 지금 이 대통령? 이 무엇이? 「이명박!」 이명박이 주변도로에 무슨 호수를 하겠다고…. 그것 해서 뭘 해? 바다가 있는데 말이에요. 그 땅을 다 버려요.
그거 우리에게 맡기면 후다닥 하지. 그래, 서울에서부터 여수까지 2015년에 하겠다면 15년까지 싸움을 하든가 뒤집어 박든가…. 그만했으면 자기가 호령할 줄도 알아야 돼, 배포가 있어 가지고. 알겠어요?
장관들을 불러내 가지고 말이에요, 찾아 이름을 부르면 이제 불러내 가지고 바빠요, 내가. 이런 것을 책임졌으니…. 여러분들 전부 다 그래요. 그렇잖아요? 항공기지, 또 배의 항구 아니에요? 항구, 그 다음에는 굴을 뚫는 한⋅일터널이에요. 그거 얼마씩 전부 다 방문해 가지고 기록해 받으라구. 알겠나? 안 하겠다면…. 강제가 아니에요.
이건 자기 뭐인가? 출생신고를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안 했다가는 영계까지, 조상까지 걸려 들어가요.
천일국! 지금 우리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천일국입니다.」 천일국이 조국이 됐나, 무엇이 됐나? 하나님의 나라가 됐어요, 못 됐어요? 천일국의 궁전, 그게 누구의 궁전이에요? 하늘나라의 궁전이에요. 인류의 조상들이 지어야 할 우리의 제일 궁전이에요? 이 궁전에 와 가지고 도둑질해서 신세지려고 다니는 사람들이 무슨 충신이 되고, 무슨 효자가 돼요?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라고 맹세문2에 그렇게 돼 있지요?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살리고 먹어야 돼요. 나라를 죽이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주변을 희생시키며 잘살겠다고 해요. 그렇게 하면 다 망해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나 안 그러나, 말만 하나.
여기 남한이나 북한이나 오산고보 출신들이 출세한 사람이 많아요. 중심 공산당원, 중심 민주세계의 전략가들은 오산고보 출신이에요. 내가 13세, 14세 때 오산소학교에 들어갔다가 일본말을 못 배우게 했기 때문에 정주보통학교에 시험을 치고 들어갔어요. 오산소학교는 들어간지 8개월 만에 3학년에 들어가서 5학년으로 월반했어요. 월반된 다음해에 들어가 보니까 일본말을 안 가르치는 거예요.
일본어를 모르면 안돼요. 영어를 모르면 안돼요. 또 일본 사람이 싫다고, 가르치는 영어 발음이 좋지 않으니까 못 하게 하고 그래 가지고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전학했어요, 가서. 전학해 들어가서 일본말을 배우는데 1년 반 동안에 대학원 졸업할 수 있는 책자까지 다 읽었어요. 경찰서에 가서 싸움하고, 도지사하고도 이래 가지고…. 그게 유명해요.
20대에 벌써 청년으로서 요주의 인물이 됐어요. 요즘으로 말하면 경찰서장을 대해 가지고 매일같이 찾아가서 싸우는 거예요. “너희 나라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내 나라와 달라! 너희 나라는 망하고, 내 나라는 흥한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좋아하기 때문에 세계 어디 가든지 개척했어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곽정환은 뭐이고…? 그리고 우리 한국의 성 가운데서 중국의 성씨를 많이 가진 성이 뭐예요? 황 씨지? 황 가가 제일 많아?「황 씨가 중국의 3대 성씨 가운데 하나입니다.」글쎄, 내가 물어보잖아? 그 다음에 또 누구야? 모르나? 양창식! 양 씨가 하나, 그 다음에 또…? 유 씨가 들어가, 유 씨. ‘묘금도(卯金刂) 유(劉)’자예요. 통일교회의 꼭대기에다 갖다 붙여 놓았어요.
곽(郭) 씨는 뭐야? 「예, 저희들도 중국에서 왔습니다. (곽정환)」 중국에서 왔는데 많지 않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중국 패들 아니야? ‘곽(郭)’자가 ‘형통 형(亨)’변에 뭘 썼어? 이걸 무슨 변이라고 하나? 「‘부 방’변입니다.」 후방? 「부요!」 ‘부자 부’자야? 「고을이라는, 마을이라는 뜻입니다.」 무엇이…? 「고을!」
정 씨도 그것 아니야, 정 씨? 곽 씨는 이름이 ‘형통 형(亨)’자에 이걸 해 가지고 곽정환, 이게 ‘쇠 정(錠)’자예요. ‘열쇠 정’자예요. 그게 빛난다(煥)는 거예요. 그 이름이 한자리 해먹을 수 있는 이름이에요. 또 고집이 세 가지고 누구 말을 들으면서도 안 들은 척하면서 해먹으려고 해요. 고약해요.
또 김 씨, 김 씨가 많지요? 김해 김씨는 손 들어봐요. 김해 김씨, 없나? 여자들 가운데 없나? 김해 김씨, 이 씨! 이 씨가 많아, 김해 김씨가 많아? 「김해 김씨 말고 김 씨 전체하고 이 전체를 비교하면 김 씨, 이 씨, 박 씨, 정 씨, 최 씨 이렇게 됩니다.」 그렇다구요. 그것 다 중국이 배경이었어요.
중국 땅은 우리 땅이에요. 여러분 진시황이니 공자니 다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한족이라는 게 옆으로 들어온 뭐라고 할까, 깡패 같은 패예요. 김윤상은 무슨 김 가야? 「김녕입니다, 김녕.」 김윤상이 아니야? 고향이 어디야? 「김녕이래요. (어머님)」 「고향은 아산입니다.」 아산! 그건 김 씨 중에 쫓겨난 망국지종 아니야? 서울 가까운 데서 쫓겨났으니 뭘 하든 간에 나쁜 일을 계획해서 김 씨가 시작하는 거예요.
김 씨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이 나라에서 그래도 나라에 문제를 일으킨 패들이 김 씨들이 많지요? 또 박 씨가 많지요? 박혁거세가 뭐 알에서 나왔다는데, 그건 기취(旣娶)의 길이지. 과부든가 처녀가 아기를 낳았든가 한 거예요. 문 씨도 그래요. 문 씨도 알에서 나왔다구요. 그런 패들이에요. 그런 패들이 직계계통으로는 복귀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법궤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그래요. 지팡이는 거꾸로 받는 거예요, 거꾸로. 뿌리에서 이렇게 받으니 여기에서 건너와 가지고 뿌리가 돼 가지고 이렇게 나가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를 말하는 거예요. 전통적 핏줄을 중심삼고는 지옥 일방도로 떨어져서 망하지 흥하지 못해요.
그래, 2차대전이 지나 가지고 여자들이 아기를 낳을 때 보통 자기 본처 양반 집의 결혼한 색시를 중심삼고 아들을 낳더라도 그건 양반이 못 되고 출세를 못 해요. 말대, 끄트머리에 태어날수록 형님들하고 투쟁의 개념이 강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이 끝날에 와서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에 혼음이 벌어지고, 이제 성해방 같은 이런 것이 자기 역사에 그런 사람들이 앞장섰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에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때에 대한 말, 하늘에 직통하는 말을 하는 줄 알아야 돼요.
우리 문 씨만 해도 문익점 할아버지는 붓대에다가 목화씨를 도둑질 해서 가져왔고, 물레니 무엇이니 문 씨가 만들었어요. 베를 짜는 베틀까지…. 문익점, 그 할아버지가 돌아갈 때 깃을 만드는데 그 할아버지의 이름을 기억해 가지고 전국적인 명에 의해서 깃이 생긴 거예요, 깃. 그런 거 알아요?
우리 집 같은 데서는 이 무명을 놓는 데는 열 일곱 새, 열 다섯 새 이상 짰어요. 그건 아무나 만들지 못해요. 그런 베가 없고, 그런 부(베틀에 딸린 제구, 제봉틀의 부속품)가 없다는 거예요. 실을 꿸 수 있는 것이 보통 열 일곱 새, 20수 되는 것을 꿰어 가지고…. 그 다음에 수백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광목 같은 것보다, 옥양목보다 더 아름다워요.
그런 양반 집 가문으로서는 몇 새 무명을 짰느냐? 색시가 시집가려면 가문은 그걸 먼저 가르쳐주는 거예요. 우리 누나들도 그래요. 누나들도 그래 가지고 베 같은 것을 짜고 그랬어요. 그 다음에는 아미모노(뜨개질), 뜨개질을 못 하니 내가 다 가르쳐줬어요. 공부를 안 했거든.
내가 뜨개질을 잘해요. 다비(버선)나 양말 같은 것은 하루 저녁에 후루룩 짜버려요. 바느질도 잘 해요. 여자 없이 7년 자취생활을 한 사람이에요. 어디 전라도에 가면 전라도의 도마질 하는 것을 보면 ‘아이고, 저 아주머니 시집온 지 몇 년 됐구나!’ 그러고 밥 먹어요. 또 밥 한 것을 먹게 되면 전부 짜요. 전라남북도는 짜요. 언제든지 간장이 짜거든요. 그러니 언제든지 물부터 갖다 놓아야 돼요. 물을 쳐서 먹어야 돼요. 얼마나 짠지 말이에요.
열 다섯 살, 열 여섯 살 때 내가 팔도강산을 다 순회한 사람 아니에요? 장흥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장흥. 효율이! 「예.」 몇 살 때…? 「아버님이 17세 때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열 세 살 때가 그때예요. 그때 청소년, 틴에이지(teenage) 하게 되면 남자로서 이제 세상물정을 알고, 가정의 아줌마, 여자들이 있는 데 대해 검사도 해야 되는 거예요.
가면 그 동네의 큰 부잣집을 찾아갈 때, 그 동네를 찾아갈 때 큰 우물이 어디 있나 해서 찾아가면 그 아줌마들을 다 만나요. 사흘만 나가면 다 만나요. 물 길으러 와야 되거든. 아줌마들을 봐 가지고 “저 아줌마는 도둑이 맞구만, 저 아줌마는 혼자 사누만!” 그런 얘기를 하면 “그것을 어떻게 아나?” 그래요. 그거 어떻게 알기는…? 내가 말이 나간다구요, 말이. 그런가, 안 그런가 보면 그래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때에 대한 말이 나가요, 말이. 우리 어머니는 모르지요. 그 말을 그저 그렇게 듣고 하는 줄 알지만, 그것이 하늘에 직통하는 말인 것을 몰라요. 그래요. 이제부터 어떻게 갈 것을 모르잖아요?
이병수인가, 김병수인가? 「김병수입니다.」 저 병수야, 이 병수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얼마나 통일교회에서 선포를 많이 했어요, 이렇게? 그것을 했기 때문에 문 아무개가 선포한 데는 사탄이 못 넘어와요. 하늘의 천사가 지키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계선을 넘어가서 바다를 가든지 어디를 가든지 언제든지 내가 가는 데는 원수들이 지키는 거예요.
왜정 때도 그랬어요. 학생시대, 일본에 있을 때 어디 가든지 자기들이 어디 가는지 다 알아 가지고 무슨 말이든 내놓고 하지요. 욕도 하고 말이에요. 내가 욕을 잘해요. 욕도 많이 배우고, 때로는 싸우기도 해요. 일본 집 바람벽을 해놓은 데 선생님이 손으로 힘을 주고 흠 하면 뻥 뚫려 나갔어요. 선생님이 또 힘이 있다구요. 이 운동을 했어요. (실제로 해보이심) 이 운동을 하지요, 이 운동? 이것 꽉 잡으면….
그래, 일본에 있어서 나가사키던가? 조선소 주변의 공장에 그 일본 애들 착취해 먹은 사람이 많아요. 불쌍한 고학생들이 먹을 것이 없으니까 가서 일하고 있어요. 우리 삼총사가 유명해요, 세 사람. 현장의 무슨 사업, 무슨 사업을 내가 전부 다 알지요. 현장상황을 잘 알아요. 그래, 남이 사흘 하는 것을 하루 나절에 해버려요. 그래 가지고 돈 따 먹는 것을 문제삼아 가지고 혁명적 운동도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그랬어요.
방 부이사장, 네가 부이사장인가? 돈 얼마 있어? 재산이 얼마 있나 물어보잖아? 「재단에 6백억 정도 있습니다.」 뭐라구? 「재단에 6백억 가량 있대요. 자기 재산이요? (어머님)」 자기 재산을 말하라는데 무슨 재단 이야기를 지금 해? 그 6백억도 내가 다 예치했기 때문에 있지…. 한 푼도 없는 것 아니야? 용평 같은 것도 내가 살려주고, 이번에도 3백억 다 지불해 줬지? 「예.」 했나, 안 했나? 「다 했습니다.」
안 했으면, 국진이 감옥 가! 「감옥 갈 일 없습니다. (국진님)」 (웃음) 감옥에 가는데도 감옥에 갈 일이 없다고 하니까 너무 똑똑하다는 거예요. 가게 되어 있는데, 갈 일이 없다니까 그거 무슨 재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내가 그렇게 시켰어요. “너 경제문제는 책을 안 읽어보고 해라. 공부해라!” 이거예요. 그 싸움이 남았어요. 자기는 그 싸움이 남았다는 것은…. 내가 무슨 일을 시킬지 몰라요.
현진이도 그렇지, 현진이도. 어디에 가든 큰 회사, 미국에서 큰 회사를 타고 앉으면 3개월 이내에 깨끗이 정리해요. 그런 실력이 다 있어요. “아버지가 책을 많이 읽었다면, 저도 경제에 대한 책을 더 많이 읽었습니다.” 그러고 있어요. “그래, 잘 했다 이거야.” 만나서 얘기하면 칭찬해 줘야지 안 그러면 기분 나빠 가지고 며칠씩 소화를 못 해요. 고약한 성격이 있어요.
아기 때 형님하고 둘이 싸우게 되면 형님하고 한 살 차이인데 뭐 꿀밤 먹기 일쑤지. 한번 하게 되면 발길로 차더라도 맞고 형님을 못 따라가요. 1년 차이가 대단해요. 이러면 자기는 형님을 대해 가지고 한 방에 있으면서 말이에요, 형님에 대해 기분이 나쁘면 “형님은 침대 위에서 자고, 난 내려가 잔다.” 하고 내려가서 깨끗이 자리를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형님은 여기에 못 내려온다.” 그래요.
아침에 틀렸으면 새벽부터 일찍 혼자 밥 먹고 종일 혼자 놀아요. 형님은 활동적이고, 매일같이 친구를 찾아다니던 그런 활달한 형님인데 “야야, 국진아! 놀자!” 하면 “아니오, 형님은 나가서 놀아요.” 그래요. 노는 데는 말이에요, 토끼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토끼 눈이 이만한 데 말이에요, 그 눈알을 붓으로 그려서 거기에 갖다 꽂으려니 하루 종일 걸리거든. 그러면서 놀아요.
그러니까 총도 그래요. 피스톨(pistol; 권총) 만드는 것은 한국 사람으로 제1인자예요. 제일 조그마한 단총인데, 그게 유명하다구요. 요즘에 세계의 독재자로서 세계에서 인류를 망칠 일이라고 언론기관이 선전했어요.
내가 통일산업에서 벌컨포를 만들고 고사포를 만들었거든요. 105밀리미터 장거리포 같은 것도 내가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탱크라든가 자동차에서 앞장서서 적진에 대해 발사해 가지고 격파할 수 있는 직사포 같은 것도 내가 만들어준 거예요.
한국 군대의 무기를 내가 개발해준 거예요. 다 모르지요? 김병수도 다 모르지? 「알고 있습니다.」 알았으면 왜 신문에 보도를 안 해?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한국의 역사를 말하면 문 총재의 말을 뺄 수 없어요. 독일에 가서 13년 동안 어이구…. 그놈의 자식들을 내가 생각하게 되면…. 우리 세계만 되면 내가 남겨놓지 못할 민족이에요.
이거 계약하자고 해놓고, 내일 아침에 계약하자고 해놓고는 말이에요…. 몇 번씩 그 놀음을 해요. 그래 놓고는 자기들이 실력이 없고 무엇이 없으니까 그걸 해결 못 한다는 거예요. 해결할 수 있느냐고 물어보면 해결 못 한다고 낑낑거리면서 또 연장해요. 그놈의 자식들, 도둑놈 심보들이 많아요.
독일 정부가 파는 전자회사를 내가 샀던 거예요. 그래, 전국적인 조직을 해 가지고 한국에 전부 만들었으면, 한국 사람은 독일에 다 가서 살 거라구요. 세일로, ‘세계의 제일 길’이라고 하는 세일로를 만들어 가지고…. 독일 놈들이 말 안 듣기 때문에 미국의 50개 주 가운데서 38개 주에 그 회사를 만들어서 팔던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그런 공장이 있다구요.
국진아! 「예.」 지금 네 공장에 몇 명이 일하고 있어? 「총공장요? (국진님)」 총공장이든 무엇이든 말이야. 「전체 한국에요? 미국에서는 거의 2백 명 있어요.」 얼마? 「2백 명요.」 2백 명? 4백 명 이상 있던 것이 다 줄었네? 「아니에요. 4백 명 있다고 한 적은 없어요. 직원이 많이 있다고 좋은 건 아니에요.」
내가 사주려고 약속했던 이 총포상도 미국에서 제일가는 총포상인데 미리 샀다가는 전부 다 망해요. 죽어요. 시 아이 에이(CIA) 손에 죽는다구요. 언제든지 살 수 있는 준비를 하면, 쟤가 “3천5백만 달러가 되게 된다면 언제든지 살 텐데 아버지가 준비만 해줘!” 그 총포사를 사가지고 뭘 하려고 하느냐? 브라질하고 중국에 나눠주려고 그랬어요. 소련하고 미국이 총을 국제적으로 팔아먹어서 세계를 망쳐요. 전쟁을 하고, 이걸 일으키고 있어요. 그래서 그 나라를 타고 앉으려고 해요.
브라질 같은 나라에서 그때 7천 5백만 달러가 있으면 그 공장을 내가 사는 거예요, 자동차 공장. 일본의 기계공장 제일 좋은 것이 뭐냐? 이케가이란 회사인데, 그 회사 사장하고 중국에 들어가기 위해 의논까지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 혼자 해먹으려고 하니 차버렸어요. 사사가와 영감이 일⋅독연맹을 만든 괴물이에요. 한국말로 “우리 집에 들어와라!” 이랬는데, 이놈의 영감이 나한테 딸리니까 도망가 버렸어요. 문 총재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더니 점점 자기가 딸리거든!
수택리 공장을 짓는데 말이에요, 우리 5백 명 규모로 짓는 것이 28일 동안에 지었어요. 이건 교육하려고 지은 건데, 현찰이 모자라기 때문에 사사가와에게 기부하라고 하니까 몇 억씩 들여 가지고 하는데 1천만 엔 놓고는 말이에요, 기부한다고 그래요. 나 그것 안 받는다고 했어요. 그것을 써 가지고 내가 자기한테 기부 받았다고 내 이름으로 초청해 가지고 환영하고 고맙게 생각하겠어요? 퉷, 더럽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때 그러지 않았으면 그 사사가와 일가가 축복을 받았어요, 그 영감과 아들딸까지도. 둘째아들, 첫째아들 다 원리말씀을 듣고 다 돌았더랬어요. 430가정 가운데 들어갔을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빼버린 거예요. 그런 역사를 어디에 발표를 누가 하나? 나 혼자 알고 있지. 알겠어요? 저 뒤에 앉는 녀석들, 상통들이 비위들이 다 좋게 생겼어요, 사업하겠다는 녀석들, 느긋하고 신경질이 아니에요.
이 ‘방(방영섭 부이사장)’은 신경질이에요. 저 사람은 신경질을 잘못 내면 사고를 일으킨다구요. 여기가 이렇게 누워요. 자꾸 복수한다구요. 불독은 여기가 힘이 세 가지고 물면 턱을 떼 가잖아요? 딱 그렇게 생겼어요. 평안도 우리가 산 덕언면에 방 씨 촌이 유명해요. 그 오산고보 대대로 친구들도 다 있어요. 여기 연세대학 총장을 한 사람이 방 씨였나, 송 씨였나? 우리 반대할 때 쫓겨나고 그런 사람 말이야.
고향 사람이 반대해요. 문 씨들이 반대했어요. 연세대도 문 씨이고, 여기 옥세현 할머니에 대한 영적인 신령한 역사도 문 씨가 해줬어요. 종교권 내에 이름난 사람은 반드시 그 3대권 내에는 문 씨 할머니가 들어가 있어요. 신기할 정도예요. 여기 황 씨는 알아요. 할머니 가운데 문 씨 없나? 도둑질을 하러 들어온 사람이야, 도둑질.
열두 사람이 전라남북도 주인이라면, 선생님이 불러오라고 하면 불러올 수 있어요?「부르시면 오지요. (황선조)」부르시면, 욕이 떨어질 텐데…? “네 재산을 나한테 기부해라!” 이거예요. “이것이 끝나면 3년 후에 3배 물어줄게!” 그러면 할 수 있어? 「아직 그것까지는….」 그게 안 되어 있잖아? 자기 제자가 됐으면 그렇게 될 수 있는데….
여기 또 훌륭한 부인, 여기 이름이 뭐이던가? 이 조그마한 아줌마 이름이…? 「이정옥입니다.」 무엇이…? 이 정옥이야, 저 정옥이야? (웃음) 저정옥, 공산당의 아주 이름난 골수분자의 아내예요. 그것을 이야기하게 되면 놀라자빠질 거예요.
또 그 옆에 있는 여자 누구야? 눈이 큰 여자, 키다리 여자…! 「이경준입니다.」 이경준이니까 ‘경사 경(慶)’자에 ‘준걸 준(俊)’이니 출세하는 이름이에요. 이렇게 출세한다! 과부의 딸로서 출세시켰는데 선문대 총장을 12년 해먹었나? 「8년 했습니다.」 8년? 12년 못 해먹었구나!
자기를 총장 시키고 나서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알아? “아이고, 문 총재 첩이 총장이 됐구만!” 하고 말이야. 첩이라고 소문나지 않았어? 그 첩이야? 「아닙니다.」 공자의 마누라가 되지 않았어? 세상에…! 이놈의 세상은 망할 세상이에요. 여기는 현재 마호메트의 아내가 되어 있지? 「예.」 전북이 출세했어요. 쫓아내도 어떻게든 죽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공산당한테 잡혀가게 되면….
여수⋅순천이 공산당 간판이 붙은 데 아니에요?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에게 문을 열어준 사람이 나예요. 박정희 형님을 커버해 주는 사람은 공산주의자가 아니라는 것을 설명할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양반들은 내 신세를 지은 것을 갚으려고 해도 갚을 길이 없으니까….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인지 알아요.
역사에서 배우는 것은 비운의 역사와 비운의 교차된, 반대된 사업, 그걸 전통으로 세운 것이 많아요. 그 세계를 내가 정리하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총정리. 아벨유엔을 만들어 놓았어요. 남북미, 구교가 남쪽이요, 구교가 남미고, 그 다음에 북미가 뭐냐 하면 신교예요. 그 다음에는 캐나다는 뭐냐? 잡동사니예요.
미국하고 불란서하고, 도시도 지금 싸우잖아요? 싸움이 안 끝났어요. 서구사회에 있어서 유엔에서 언제나 만나는 것이…. 미국을 반대하는 것이 불란서예요. 불난 집이라는 것이 불란서예요. 그렇지 않아요? 어쩌면 그렇게 한국말이 계시적이냐 이거예요. 불란서, 이태리! 이태리도 이리 끌려다니고 저리 끌려다니면서 문제되는 나라예요.
독일이라는 것은 뭐냐? 독일은 홀로 제일이라고 그러잖아요? 독일이에요, 독(獨). 한때다 이거예요. 영국이라면, ‘영국’ 하게 되면 어머니 나라, 여왕 나라 아니에요? 영국의 ‘영’ 자는 ‘꽃부리 영(英)’ 자예요. 남자가 이 ‘영(英)’ 자를 쓰는 사람은 없어요. 여자가 쓰는 거예요.
문난영! 「예.」 오늘 어떻게 문난영이가 왔어? 직장 책임자야? 문수자도…? 「오늘 기관 기업체이니까….」 그러니까 문수자도 기업체 책임자야? 그 문수자가 그래도 이대출신 정치세계의 여자로서 이름이 있더라구요.
자, 오늘 이렇게 자랑스러운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오늘 특별한 지시를 했는데 무엇을 지시했어요? 첫째는 8차선, 그 다음에는 헬리포트, 그 다음에는 베링해협! 벌써 3년 전부터 내가 투자해 준 거예요. 투자한 거예요.
부산에서 목포까지의 도로를 언제부터 얘기했나? 「최근에 말씀하셨습니다.」 본격적으로 여수⋅순천이 해양박람회를 하던 그때서부터, 그 6개월 전부터 얘기했어요. 안 하면, 내가 돈을 대 가지고 4킬로미터…. 4킬로미터에 역을 두 개를 개발했어요. 내가 전라남북도 길을 닦아 가지고 8차선, 그 다음에는 16차선을 만들어요. 운동장에 축구장을 만들 수도 있고,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놀이터를 해서 전라도가 발전하는 길을 막아버리겠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이 땅에 무슨 희망을 두겠다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외국에 나가서 수고한 모든 재료, 금력 등 모든 것을 갖다 퍼부어 가지고 살려주려는데, 대가리들이 이 똥개 대가리가 돼 가지고 나쁜 것밖에 몰라요. 냄새 피우는 무리들!
내가 해안선을 알기 때문에…. 여수가 보통 땅이 아니라는 거예요. 섬나라라는 것은 화산맥이 돼서 화강암을 뿜어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평지에서 잘라 떨어진 데예요. 깊어요. 그러니 관광사업을 하더라도 많은 돈이 안 들어요. 고기를 잡게 되면…. 떨어진 이곳이 깊으니까 깊은 데 거기 벼랑 턱에 서서 뚝방(갯바위)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해요.
제주도도 그랬었는데 내가 배를 타고 했더니 이제는 뚝방 낚시를 하는 사람이 없어요. 제주도도 그렇게 되고, 거문도도 그렇게 되고, 초도와 추자도도 다 그렇게 돼요. 그렇게 만들 거라구요. 그 해안선이 깊어요. 또 고기들이 많아요.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북으로 올라가는 해안선의 근거지에서 물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데 수량(水量)의 절반이 올라가고 여기에서 돌아나오니만큼 고기가 올라가다가 여기에 와서 쉬는 거예요.
고기가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물이 들어온 출발지에 와서 쉬는 거예요. 이 태평양 가운데 제주도와 추자도와 거문도하고, 그 다음에는 초도하고 말이에요, 여수하고 하나의 선이에요. 바다가 깊으니까 큰 고기들은 여기에 다 있어요. 그걸 막아 가지고 우리가 양식도 하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요.
배를 만들었는데, 이번에 새로 만든 배 값이 얼마? 「2억 3천만입니다.」 요 전번에 만든 건 얼마야? 「그건 2억 2천만입니다.」 한 척이 그렇지? 「예.」 그걸 몇 척 만들라고 그랬나? 「열 척 만들라고 그랬습니다.」 주문하라구! 돈이 없으면, 여러분들이 벌어서 대야지요.
그래, 두 척씩…! 제주도에서 두 척, 그 다음에는 추자도도 두 척, 그 다음에는 거문도 두 척, 그 다음에는 초도 두 척! 여수는 배 많지? 「예.」 여수, 초도, 그 다음에는 거문도, 추자도, 제주도인데 말이에요, 배를 원래는 여섯 척만 만들면 지금 당장에 우리가 새로운 무엇을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해양사업을 하는데, 이게 원양어업을 하는데 경상도 사람이 해먹어요. 원양어업을 하는 큰 회사들이 16개가 부산에 있는데, 제주도에는 하나도 없어요. 그걸 빼앗아 오려면 기술이 앞서야 돼요. 바다, 모든 해양의 남극으로부터 대서양, 구라파까지 우리 배들이 있어요. 거기에서도 이름 있는 국가의 대표적인 기관이 되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해놓으면 바다 어디를 가든지 돈이 생겨나니 통일교회 바다가 되겠기 때문에 그걸 안 하는 거예요. 순식간에 해요. 그래, 바다에 기반을 못 닦은 데가 없잖아요? 그냥 여러분들이 기반을 닦았어요? 거지새끼들을 데려다가 바닷가에…. 바다에 가면, 바다가 무서워 가지고 제발 살려달라고 그랬어요. 그런 녀석들이 요즘에는 제발 도와달라고 그래요. 이제 시대가 달라졌어요.
여자들도 40일 배 타도 문제없지요? 문제 있나, 문제없나? 「없습니다.」 없지! 일본 여자들한테 지겠어요? 안되지! 이제는 내가 아주 어디 가든지, 내가 경상도 어디에 가든 배를 시켜 가지고 “얘야, 너 거기 고기 무슨 고기 잡아와라!” 하면 잡아와야 돼요. 큰 바다든 어디든 배 안 만들어 준 데가 어디 있나? 두 척씩 다 만들어 줬어요, 해안선에.
여름에 가게 되면 고기도 딱 바닷가에서 잡는 고기들은 전부 좋다는 고기, 제일 맛있다고 하는 거거든. 매일같이 그 고기만 잡아들여요. 더울 때니까 할 수 없잖아요? 선풍기는 없지, 그러니까 고기는 생선 하게 되면 사시미(생선회) 할 수 있는 이런 것인데 그건 이름 있는 고기만 아니까…. 원래는 맛있는 고기는 이름 있는 것보다도 막고기가 맛있는 거예요.
그러니 매번 밥상을 보게 되면 같아요. 참외, 수박, 생선, 우럭, 무슨 고기, 무슨 고기라고 하는 이름이 같아요. 거기에 맛있는 고기에 채소를 넣어 요리하는 방법을 내가 만들어낸 식으로….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릇 하나 내 가지고 간장 있지, 소금 있지, 된장 있지…. 그걸 풀어 가지고 이것 얼마, 저것 얼마 해 가지고 새로이 앉아서 만들어 먹는 거라구요. 그것도 잘해요.
산에 올라가면, 산채를 뜯는 데 내가 기록자예요. 매일같이 산에 다니니까 뭘 먹고, 뭘 못 먹는지 다 알아요. 그러니 누나들을 데리고 “야, 나물 캐러 안 가?” 하게 되면…. 누나하고 나하고 내기하자고 해요. 우리 누나들도 산채를 잘 캐고 다 그래요. 활달한 여자이고 말이에요. 그러면 “하자, 하자!” 그래요.
전부 여섯이니까 누나들 셋씩 해서 두 패 하고 나 혼자 하고 세 패로 나눠 가지고…. 형님까지 하게 되면 네 패인데, 그렇게 해 가지고 “너희들 셋, 3대 1씩 해 가지고 누가 이기나 산을 타보자!” 이거예요. 그러면 암만 여자들이 했댔자 세 사람은 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나물을 캐러 가게 된다면, 여자들은 거기에서 누가 좋은 것 있다고 하면 “야, 여기에 무엇이 있다.” 하면 쪼르륵 가보고 말이에요, 여기에서 또 “아이고, 뭘 캤다.” 하면 자기는 못 캤으니 가보는 거예요. 그렇게 왔다 갔다 하다가 시간 다 보내요. 산에 올라가면 딱 자기가 판 잡은 다음에는 그걸 있으나 없으나 하나면 하나, 시간을 가지고 따야 된다구요.
그러면 돌아가게 되면, 다른 사람은 3분의 1도 못 캤더라도 나는 광주리에 채워 가지고 메고 내려올 수 있는 거예요. 짐승이나 모든 식물들도 판에 있는데 떨레들끼리 자라는 가운데서 잘 자란다구요. 그 판을 만나서 캐게 되면 좋은 것을 캐 가지고 얼른 광주리에 채워요. 산에 가나 어디를 가나 언제든지 문제거든. 바다에 가도 그래요, 바다. 뜰에 나가도 그렇고, 고기를 잡는 데도 제일이에요. 그래요.
운동에도 제일이에요. 동네방네 십 리 안팎에 있는 사람들은 나한테 씨름해서 이기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 임도순 왔나? 「안 왔습니다.」 임도순이 씨름선수였어요. 씨름선수라고 자기가 장사들도 뭐 어땠고 어땠다고 하기에 “야야, 너 그러지 말고 한강에 가 가지고 나하고 씨름 한판 하자!” 해서 씨름 붙으니까 나중에 남은 사람이 세 사람이에요. “세 사람 나하고 붙자!” 하니 “아이고, 아버님! 저희는 챔피언을 했기 때문에 잘못하면 병신이 됩니다.” 그래요. “병신 되나 보자. 하자!” 해서 다 쓸어버렸어요.
그래, 왕배지기로 떠 가지고 들었다가 꽂아놓으니까 말이에요, 거기에 타고 앉아 가지고 이게 있는데도 공중에 떴다가 이렇게 하니까…. 그때에 여기 몸을 다친 것이 10년, 20년 가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졌으면 분하고 그런 생각도 다 잊어버려요. 원 없이 일해 본 적이 없다구, 이놈의 자식! 그래.
또 투망질을 하는데 하루 종일 해도…. 흑석동의 몇 개 교회들 다 모이라고 해서 총알같이 모여 가지고 새벽부터 고기를 잡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하고 기다려요. 고기를 잡아준다고 했으니 고기를 잡아야 돌아갈 것 아니에요? 하루 종일 했어도 붕어 이런 것 두 마리밖에 못 잡았어요. 깊다구요. 그때 한강이 다섯 발 이상 돼요, 다섯 발. 그러니까 두 길 반, 세 길이 되는 거예요. 잉어도 많고, 붕어도 많은데 안 걸려요. 종일 하고 보니까 몇 마리 안 돼요.
우리 엄마도 그때 따라다닐 때인가? 뒤를 따라다니는 우리 엄마가 입을 가지고 불평했겠나, 칭찬했겠나? 답, 여자들! 옹알옹알 하는 거예요. 그 여자가 하는 일하고, 남자가 하는 일이 달라요. 다른데 같기를 바라면 안되지요. 욕하겠으면 욕하고…. 나 할 일을 한다 이거예요.
남자 할 일이 끝나면 앞으로 딴 데 가서…. 하루 종일 해도 두 마리 밖에 못 잡았지만 한 시간, 두 시간에 수십 마리도 잡아제기는 거예요. 그때 가서도 옹알거리겠어요? 이쪽에서 졌으면, 저쪽에 가서는 굴복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어린 젊은 아줌마를 데리고도 지금 잘 살고 있어요. (웃음) 이 동네에서 졌으면, 저 동네에서 내가 이기면 되지요. 그렇잖아요? (어머님을 바라보시면서) 미안합니다. (웃음) 박수 한 번 해주라구요, 여자들! (박수)
나도 예술적인 소질이 많아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펜던트(pendant; 장식물)니 무엇이니 다 하나같이 보게 되면 안 맞게 해요. 안 맞아요. 내가 골라주면, 우리 어머니도 좋아해요. 「아이고, 참…! (어머님)」 (웃음) 그거 예쁘다! 여자들은 그래요. 새로이 보는 것은 다 사고 싶어해요. 제일 좋은 것을 자기 남편이 사주게 되면 제일 좋아해요. 그럴 돈들이 있나, 비싼데? 그렇게 비싼 돈들이 있나? 「비싼 돈이 있어요, 어디? (어머님)」 (웃음) 돈이 비싸지, 그러면 싼가? 비싼 물건을 사는 것이 비싼 돈이지!
우리가 명절이 된다든지 할 때 사람들이 동네방네에서 모이면, 그 초청한 사람들한테 얘기는 못 하고 뚱 해 가지고 듣기만 할 줄 아는 사람인데…. 불러오게 되면,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정주만 해도 깨인 곳이기 때문에 돌아다녀도 팔도강산 돌아다니고, 중국 만주로 돌아다니는 아줌마까지 별의별 사람들이 많아요, 가서 얘기해 보면. 얘기해 보면 자기들은 다 한 30분이나 몇 분을 얘기하지만, 나는 한 시간을 할 게 뭐예요? 선생님은 아침녘부터 밤새껏 해요. 놀이를 만들어도 꾸며 가지고 밤새껏 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예진이하고 우리 효진이가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예진 누나가 기분이 나빠서 아이구…. 엄마를 닮아 가지고 뭐라고 하면 꽁생원 모양으로 앉아 가지고 듣기만 하지만, 효진이는 아빠를 닮아 가지고 하루 종일 어디 가서 놀더라도 말이에요, 친구들 남자들을 데리고 종일 놀더라도 시간 시간마다 프로그램이 달라져요. 친구도 잘 사귀어요. 사흘만 그 동네에 가게 되면 자기 친구들 중에 제일 장정들을 데리고 오는 거예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우수해요. 우수하다구요. 지금 보더라도 아기들이 다 건강하고 왕초로 태어났어요.
다 기억했어? 「예.」 기억한 것을 적어보라구. 「세 가지를 지시하셨습니다. (황선조)」 왜 세 가지만이야? 뭣이 세 가지야, 다섯 가지인데? 「남해안 고속도로 부산에서 목포까지 8차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헬리포트 전국 시⋅군⋅구 단위로 건설!」 그 다음에는…? 「세 번째는 베링해협 프로젝트!」 그 다음에는…? 배 만드는 것, 또 그 다음에는…? 공장에 나가서 기술 배우는 것! 이제 배우는 거예요. 기술을 가르쳐줘요.
자동기계를 쓰기 때문에 버튼만, 스위치만 둘만 누르면 밤새껏 만들게 된다면 자기가 취직해서 몇 사람 구해서…. 아이들에게도 가르쳐줘서 “몇 시간 되면 이것 눌러라!” 하고 그것만 딱 해놓으면 말이에요, 자동적으로 물건만 대 놓으면 수가 얼마든지 나와요. 세 가지만 있으면 아버지만 있어도 살고, 어머니만 있어도 살고, 아들딸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우리 엄마, 어디 갔어? (웃음) 이러니까 얼마나 기분 나빠요. 할 수 없어요. 한 시간 가까이 되지? 「예, 나가셨습니다.」 딱, 한 시간 넘었네! 한 시간 돼서 출장소에 가지 않으면, 사건이 생겨요. 가죽 주머니를 달고 앉아 있을 수 없으니까 변소에 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갔다가는 많은 사람한테 그렇지 않아도 주목받는 어머니인데 ‘어디 시간 맞춰 가나 보자!’ 하고 시간을 재요, 어떤 사람은. ‘한 시간 넘었군. 오늘은 어떻게 되나?’ 5분 지났어요, 5분. ‘5분 지났으니 오늘은 빨리 가누만. 국 같은 것을 맛있게 먹었나?’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요. 무엇을 먹었나 적어내라면 적어내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또 계시를 받거든. 가르쳐주거든!
그러니 남편이 죄가 많다고 봐야지요. 아기를 이렇게 열 넷씩이나 낳았으니까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런 기록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아버님도 어머니 앞에서는 언제나 이러고 사는 거예요. 큰소리를 안 하고 사니까 조용하지요. 조용하니까 “아이고, 우리 어머니 복도 많지! 선생님이 잘해 줘서 저렇게 살지.” 하겠지만, 선생님이 얼마나 세상으로 말하면 왈가닥인지 몰라요.
싸움하게 되면, 내가 도맡아서 싸움을 해결해 줘요. 어디 가다가도 그래요. 동네방네 싸움판에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싸우는데 끝나지 않아요. 그러면 거기에 가서 화해도 붙이고 그래요. 그러다 보니 사람이 배포도 생기고 그래요. 전도할 사람이 있으면, 전도를 왜 못 해요? 전도를 왜 못 해요? 전도하고 싶은 사람이 교회에 나오면 전도지요. 안 그래요? 3년만 되면 전도 못 했다는 얘기 못 하는 거예요. 그것 간단한 거예요.
좀 보자! 여자 중에 얌전한 여자! 어디 보자! 여기 이경준 아줌마 뒤에 있는 여자,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입니다.」 너 여기 나와서 남자 앞에 가서 한번 해봐, 빨리! 언제 자기를 불러 가지고 선생님이 노래하라고 그러겠나? 노래를 불렀으면 그 이상이 없는, 일생에 기록할 수 있는 시간인데 멋지게 한번 해보지. 이 여자는 운동도 시키면 잘할 수 있는 여자야. 잘하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보통 한다고 해야 잘하는 거야. 그래야 제 소리가 나와.
남편, 안 왔나? 남편도 왔나? 「남편은 미국에 있습니다.」 밑에 있어? 「미국에요. 유 비(UB; 브리지포트 대학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다 왔을 텐데, 미국에 남았으면 미국 어디 있었나? 「브리지포트 대학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브리지포트, 학생이구만! 「데니얼 한입니다. 싱가포르 사람으로서 이름은 데니얼 한입니다.」 그래, 알았다! 노래나 잘해라, 야! (웃음) 잘 해봐요. 「생각이 하나도 안 납니다.」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 있으면 좋겠나? 남편이 있어야 가르쳐주지! 통일교회 색시들은 누구든지 노래 못 하면 안돼요. 내가 노래를 시키거든!「죄송합니다. 갑자기 미국에서 어제 나왔는데 생각이 안 납니다. 교회에서 언제나 부르던 ‘우리의 소원’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죄송합니다.」(노래) 크게…! 노래하면, 목소리가 잘할 목소리라구요. 어떻게 그리 가나? (웃음) 고향을 찾으러 가면 간 대로 돌아가야지!
그 다음에는 누구…? 여기 곽 아래 무슨 경, 무슨 희? 「박정현입니다.」 정현, 한번 해보라구. 소련 다니면서 어려웠던 한마디 잠깐 하고…! 이것이 필요해요. 사업하는 사람에게 필요해요. 색시 갔나? 「오늘 안 나왔습니다.」 안 나왔나, 여기 안 있나? 「어제 집에 왔습니다.」 자, 해봐요.
(러시아 관련 사업과 입교 동기에 대해서 박정현(박지예님 아버지) 회장의 보고 및 간증; ……한없는 지평선을 달리는데, 눈만 하얗게 쌓였는데 한없이 달리기만 하면 보기에는 좋지만 고생은 이루 말할 수가 없지요. 그런데 여름에 가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평원이 아름답고, 그 푸른 지대의 한없는 지평선을 다닐 때는 정말로 꿈만 같은 그런 생활이었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노래 부르겠습니다.)
돈을 누가 대서 젊은 친구 하나 만들면 좋겠구만!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황선조가 그런 일을 하면 잘할 텐데…. (박정현 회장 노래) 아버지가 못했으니 딸을 좀 불러 가지고 한번 하라고 그래. (웃음) 지예! 나와서 아버지 대신 노래 하나 해줘라. 「러시아 목장을 다닐 때 그 지평선을 달리면서 항상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박정현)」
그거 남자들은 한번 할 만해요. 그런 세계가 필요하다구요. 마음이 확 트이고, 어려울 때는 혼자 함으로 말미암아 위로도 되고 말이에요. ‘이거 나만이 주인 될 수 있는 길이구나!’ 그래요. 나와라, 지예야! 너 나와! 저 색시의 아버지인 줄 다 모르지요? (지예님 등장) 지예는 뭐인가? 코리아 무엇이지? 「미스코리아요.」 미스터 코리아인가, 미스코리아인가? (웃음)
그럴 때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움이 있고, 거기 다니면서 훈련을 받던 이야기도 하고, 아버지 대신 노래…. 가냘픈 미스코리아 그 훈련된 노래 한번 들어보자구요. 오늘 이렇게 지내는 것도 좋아요. 내일 내가 출발해야 되거든! 그렇잖아요? 내일 떠나지?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요? 내일 중요한 사람을 다 부르라고 그래요, 내가 중요한 말도 할 수 있으니까. 자…! 「노래요? (박지예님)」
미스코리아 국가 책임자가 돼 가지고 나라나라 찾아다니면서 자신 있게 냅다 부르고 훈시도 다 하는데, 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 뭘 쭈뼛쭈뼛하나? 「좀 흥겨운 노래 ‘울산아가씨’….」 말 한마디 하고…! 미스코리아 할 때 그 여자들의 세계가 얼마나 얄궂고 힘들었던 이야기도 있고 말이야, 또 돈을 가지고 벼락을 치는 데인데 돈 때문에 고생했다든가, 엄마 아빠가 후원을 잘 했다든가 하는 참고할 수 있는 말이 많잖아? 한마디하고, 그러면 국진이가 듣고 이제 앞으로 후원해줄지 모르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관련 박지예님의 간증 시작; ……미스 월드에 한국의 대표 미스코리아로서 나가게 됐는데 그때야말로 부족한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때 참부모님께서 도와주셔서 앙드레 김 드레스를 여러 벌 가져가서 한국을 잘 알리게 됐습니다.
탤런트 쇼에서 제가 배운 한국무용으로 기립박수도 받았습니다. 기립박수는 저 혼자 받았는데 상은 못 탔습니다. 그렇게 한국의 미를 많이 알리고 그러고 왔습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박수) 부모님 하와이에 가신다는 말씀을 들었는데요, 바다를 생각하면서 ‘울산아가씨’ 불러보겠습니다.) (‘울산아가씨’ 노래) 아가씨 같은 노래인데, 기분도 아가씨 같은 기분이니까 한참 잘 살겠다! (웃음)
그 다음에는 보자! 그 셋째 번 여자 나오라구. 여기 문수자 뒤에 하나 둘 셋, 안경 낀 아줌마! 일본 아줌마야, 한국 아줌마야?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색시? 그래. 활달하게 한국 노래 한번 해봐, 저기 가 가지고. 「대구의 초창기 박예원 권사…. (곽정환)」 「아버님, 저는 다섯 살 때 박예원 권사….」
어, 그렇구나! 「할머니랑 매일 교회 따라 나왔습니다.」 할머니보다 네가 활달하게 생겼구나. 「예, 할머니는 매일 전도를 많이 하셔 가지고 아버님께서 손톱깎이니 하는 옛날에 선물 주신 것 제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다 늙은 할머니들을 내가 다 잘알고 있는데, 손자들은 이렇게 모르게 되는 거예요. 여기 네 남편보다 못난 남자들이 많은데 자랑스럽게 한번 해봐요. 「아빠도 같이 왔습니다.」왔어?「예.」누구야? 어디 보자! 아, 남편이 아주…. 「축복받을 때 신랑 어디 있느냐고 그러셔 가지고 보여드렸더니 착하다고 아버님이 칭찬해 주셨어요.」
그래! 자, 노래 하나 하자. 남편이 뛰쳐나와서 노래 도와줄 수 있게끔 한번….「남편은 ‘만남’밖에 모릅니다.」무엇이…?「아버님이 몇 년 전에 시키셔 가지고 ‘만남’ 노래를 했는데, ‘만남’만 알고 있습니다. ‘만남’ 할까요, 아니면 다른 것 할까요?」나 모르겠어. 내가 할 것 아닌데…. 그렇다면 내가 하지 뭐….「아버님, ‘청산에 살리라’ 하겠습니다.」(노래)
이정옥! 한번 소개하고, 마호메트하고 축복받아 가지고 지내던 얘기를 해요. 이렇게 계속 간증들 안 하게 되면, 다 모를 것 아니에요? 이거 다 유명한 아줌마들이에요.「갑자기 나오라고 하시니까 무슨 말씀을 해야 될지…. (이정옥)」갑자기 해야 시대가 달라져, 갑자기 일을 해야. 두고 두고 하면 자기 욕심을 둬 가지고 자기가 부자 되려고 하지만, 갑자기 한다면 부자가 될 사이가 없거든. 그러니 큰일을 할 수 있어.
(통일교 입교 및 50여 년 동안 뜻길을 걸어온 이정옥 여사님의 간증 시작; 저는 1956년 4월 4일에 입교했습니다. 누구한테 전도 받은 것도 아니고, 제가 전주여고 화학선생으로 있을 때 제 제자인 사길자 씨, 서명진 씨, 박영숙 씨 사람이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었는데 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줄 몰랐습니다. ……나에게 얼마나 어려운 일을 말씀하셔도 ‘예’ 했지 ‘못 하겠습니다’ 반대해 본 적은 한 번도 없이 오늘까지 나왔습니다. 아버님, 거기까지만 할까요?)
남편이 공산당이었던 얘기를 한마디 해야지, 공산당. 길게 하려면 한이 없지. 그것까지 얘기하고….
(간증 계속; 우리 부모는 참 그렇게 부자로 살지는 못했어요. 그저 우리를 교육시키고 겨우겨우 사는 그런 정도이지만 참 양심적이고 참 청렴생활을 우리 부모는 했습니다. ……이제 문제가 되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서울에서 기자로 있을 때 이 사람은 공산주의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준님이 나옴) 그래, 그래! 자, 아저씨들한테 박수 한번 해줘. 박수! 준아, 경배하고…!
(간증 계속; 그래서 공산주의자였어요, 이 사람이. 그래서 동생들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자, 박수 한번 해줘요. 크게! (신준님 박수)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신주님 윙크) 그래, 이제는 할아버지한테 인사하고…!「달팽이요. (신준님)」달팽이야? 그래! 자, 어떤 것 먹을래? 그것…? 내가 떼줄게. 자, 아이구…. 크다, 어디 갔나? 자, 이것…! 그래, 그건 누구 주려고…? 자기 시간에 나에게 왔다구요. 이 시간에 와서 다 나눠주고 다 그렇게 되면 아침을 먹고 이제 가고 하는데, 자기 시간이 빠지면 왜 안 불러주고 시켰느냐고 아주 대단해요.
(간증 계속; ……그래서 매일 매일이 저는 감사하고 고맙고, 아버님이 그저 건강하시고 그저 만수무강하시기를 날마다 빌면서…) 건강하시고 만수무강 않기를 기도해야지, 그러면 하늘이 뒤집어지기 때문에 세상에 문제가 생긴다구요.「그래서 은혜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가요 하지, 가요! 여기는 음악도 하고, 그 다음에는 또 뭐인가? 가야금도 타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에 상당히 넓게 배경을 연결해 살던 생활이 신앙생활로 딱 목표를 정하니까 바르게 잘 왔지! 남편이 데려가기 위해서 편지 한 것도 다 부정하고 통일교회에 정착해서 죽을 고비를 넘고 결혼하고 요즘에 이렇게 사는 거라구요. (이정옥 회장 노래)
이 사람이 일본에서 학교를 졸업할 때는 학교 총장으로부터 한국에 보내기 전에 결의를 해 가지고 동대(동경대)에 중요한 부처까지 취직시켜 가지고 잡으려고 했는데, 반대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한국 사람이 무엇이 그리워 가지고 시집와 가지고 그런 일을 당하고 낙심천만해 있던 그 아줌마가 어디로 흘러갈 건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렇게 해방돼 가지고 누구보다도 가치 있게 사는 것을 보면 말씀이 좋다는 것을 나도 생각하는 거예요. 아, 그 말씀이 좋은 말이었구만!
나도 핍박을 많이 받았지만, 핍박을 받으면서 그런 길을 찾아왔지만 마지막 시대에 이런 고통을 참기 어려운 사람들이 듣기만 하면 누구든 다 걸려 가지고 내 울타리가 되어준다고 하는 것을 알고 나서는 말이에요, 세상에 만사형통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발을 펴면 그 발끝에서 나를 모시려 하고, 손을 펴면 손을 붙들고 따라가려고 하고 그래요. 어디에 가든지 다 그런 일이 생겨요.
그래서 몇 년 동안에 세상에서 이 자리까지 올라왔어요. 뜻길은 무섭다는 것을 알고 존중시하는 비례를 따라 자기 중량이 가중된 중량으로 자기 생애 앞에 그것이 전개된다는 거예요. 뜻길이 나타나지 않은 그 시대에도 이 뜻을 중심해서 살려고 하면 그 일이 보이는 사실로서 실제무대에 나타나니 어떠한 핍박이 있더라도 평탄한 환경보다 더 행복스럽게 갈 수 있느니라, 아주! 「아주!」
자, 문난영! 노래나 하나 하자. 내일 내가 떠나는데 송별노래 한번 해줘요. 내일 몇 시인가? 4시라고 그랬지? 「저녁 8시입니다.」 8시? 그때 가지. (문난영 회장 노래)
김윤상, 색시 불러 가지고 노래 한번 해. (웃음) 가정이잖아? 이 가정은 원래는 상을 줘야 할 텐데 말이야, 그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만 해도 괜찮아. 알겠어? 「예.」 나오라구. 고생들 많이 했다구. 똑똑한 사람들이야. 한순자가 리드해야지. 「예?」 리드하라구, 리드. 같이 따라가도 좋아. 「평양아리랑요? (한순자)」 어디 아리랑? 「평양아리랑!」 그것 말고 딴 노래…. 남미에 가서 고향이 그립고 뜻이 그립던 옛날 그런 노래를 하나 하지. (노래 중에) 그래, 그렇게 살라구! (박수)
강정자! 강정자는 안 왔나, 오늘? 「오늘 72가정 가정교회가 있다고 해서 못 왔습니다.」 자기가 나와서 이야기 한번 해라. 노래, 못하는 노래 한번 하든지 얘기 한번 해보자. 통일교회에서 강정자를 얻어 가지고 천대받고 비참했던 얘기도 한번 하라구. 「아버님, 정읍을 다녀왔습니다. 어제 왔는데, 정읍 얘기를 잠깐….」 정읍 얘기는 길어. 「아니, 길지 않습니다.」 뭘 얘기하려고, 산수원…? 「예.」
(정읍에서 산수원 활동 관련 보고 시작; 저는 말레이시아에서나 정읍에서나 아버님의 말씀대로 살아보겠다는 그 결의와 다짐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누구보다 체험하고 실감을 했습니다. ……“문 총재님의 체면은 정읍에서 세워야 될 것 아니냐? 당만은 가정당을 찍어라.” 하면, 어느 한 사람 긍정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자기네들이 회장으로 붙어서 금번에 우리가 전 산수원 회원들을…) 그거 찍어 가지고 뭘 해? 그 다음이 문제야. 그것 찍어 가지고 뭘 하나 말이야.
(보고 계속; ……이제는 가정당의 개척시대를 맞이해서 사회와 세계를 품는 천일국 창건의 역군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꼭 한번 아버님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 내용은 많이 들었는데…? (옆에서 노래를 하라고 하자) 「노래는 내가 못 하잖아요? 제가 입교할 때의 간증만 잠깐 꼭 하겠습니다.」
그 얘기는 그만두고, 자기 내용을 둘이 대신해서 해주기를 바라는데…. 여기 황선조가 나와서 얘기 좀 하라구. 이 사람들이 지금 당면 과제가 중요한…. 자기 행하는 데 달려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바꿔서 이야기하는 게 나아. 들어와! (박수)
임자에게 돈 한 푼도 안 대주다가 임자가 원하는 것을 다 내가 지불해버렸어.
(참부모님께서 지상에 오신 섭리적 의미와 현안에 대한 보고; ……지금 전개되고 있는 부모님의 섭리에 대해서 우리 모두가 다 총력을 다 해야 합니다. 생사를 걸고 총력을 다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아시는 바대로 참부모님이 이 땅에 정치를 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닙니다. 종교를 위해서 오신 분도 아닙니다.
이 땅에 한 번도 완성되지 아니했던 섭리를 완성하기 위해서 오신 분입니다. ……우리가 다 죽어야 됩니다. 우리가 죽어야 부활합니다. 바로 이겁니다. 죽어야 우리는 삽니다. 기업도 죽어야 삽니다.) ‘죽어(주거)’라는 게 사는 거예요. 옮겨 가지고 산다는 게 ‘주거(죽어)’예요. 알겠어요? 주거지!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가서 새롭게 살아야 돼요.
(보고 계속; ……이번에 일생동안 우리가 닦아왔던 모든 기반들, 우리 개인이든 집단이든 우리에게 있던 모든 걸 다 투자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우리가 완전승리를 하고, 그리고 천일국 시대라는 새로운 섭리의 장을 열어야 합니다.) 그렇게 심각해요. 그것보다 심각할 게 없어요. 이미,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이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보고 계속; 이것 겁 주는 것이 아닙니다. 죽고 사는 문제예요. 제가 지금 지방을 다니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미, 뜻적인 섭리의 프로그램은 고개를 넘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과 우주가 벌써 저울추가 넘어 있어요. 그물질을 하는데 경계선을 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가만히 있어도 그 경계선을 넘어서 갈 것이고, 우리는 줄을 달아 가지고 대가 넘어지지 않게 세워 나가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쓰러지지 않을 수 있고, 이보다 더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가 죽지 않고 또 나아갈 수 있는 이런 희망만 있으면 일은 다 끝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싸울 필요도 없어요.
이제 내가 가라고 나서 가지고 격려할 필요 없어요. 돈푼이 모자라면 돈푼이나 좀 대주고 말이에요, 이렇게 가다가 친구들이 고달프게 되면 손잡아 가지고 고개를 넘는데 한 발짝 두 발짝 하면 고개를 넘어가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붙들고 그런 놀음만 해주면, 다 넘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결론지으라구.
(보고 계속; ……첫 번째 결론은 이 일이 정치가 아니고 섭리다. 두 번째 이 일의 의미성이란 죽고 사는 문제다. 안되면 죽는다. 그래서 비결이란…) 끝났으면, 죽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날아가는 거예요. 걸어가지 않고, 기어가지 않고 말이에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보고 계속; ……또 우리 주변 사람들까지 몰아 가지고 결국은 천일국 큰 이 대제사를 정말 큰 승리로 마무리해야 될 것이고, 특별히 오늘 여기 기업체에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 형제자매들께서 이런 모든 문제를 깊숙이 이해해 가지고…) 4월 9일이야? 「예, 4월 9일입니다.」 4월 9일이…. 사탄수 4수 9수는 나쁘지만 숫자로 말하면 36수예요, 사구 삼십육(4×9=36)! 좋고 제일 나쁜 수라구요.
(보고 계속; ……그런데 정말 고마운 것은…. 다 지금 보고를 들어보게 되는데, 그래도 섭리적 과제로 이해하게 되니까 처음에는 “나갑니까, 맙니까?” 하며 엉거주춤 왔다갔다 왔다갔다 그렇게 하다가 지금은…) 「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 그래요. 고마워요. (웃음)
(보고 계속; ……따라서 이런 절체절명의 섭리의 때에 오늘 여기에 오신 여러분들 모두가, 특별히 기업체에 계시는 분들이 적극적으로…. 다시 말씀을 드리는데 생사를 걸고 덤벼들어야 된다, 그리고 이겨야 한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평화대사, 평화차! 달려라, 달려라! 노래 하나 만들라구. 「예,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평화차! 달려라, 달려라! 대로도 달리고, 좁은 길도 달리고, 가슴에 있는 젖가슴 사이로 통할 수 있고…. 평화차! ‘평화차 달린다. 주의해라.’ 이거예요. 자전거 타게 되면, “저기 저 양반 자동차니까 주의해라!” 하는 그런 차다 이거예요. 그거 쏙 들어가는 말이에요. 평화차, 달려라!
지금 평화대사가 5만 명 넘지? 「평화대사요.」 대사들! 「평화대사 5만 명입니다.」 이야, 진짜 5만 명이라면 나라 땅을 파 가지고 어디에 갖다 팔아서라도 다 할 수 있어요. 그게 얼마나 큰 거예요? 그래도 주먹으로 하게 되면 큰 주먹을 가지고, 머리로 하자면 큰 머리를 가지고, 궁둥이로 하게 되면 큰 궁둥이고, 어깨로 하면 어디 누구와 하더라도 지지 않을 수 있는…. 밀어댈 수 있는 당당한 배포를 다 가진 사람들이 5만 명이에요.
나는 혼자지만, 앞에 준비된 5만 명이 있어요. 여기에는 무슨 포, 무슨 원자포든 무슨 수단이 있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걸 활용하게 되면 한꺼번에 다 없어지고 말아요. 내가 이번에 2천 명씩 하는 것, 돈이 모자라면 내가 지불할게. 지불된 것이 그 날까지 쓰고 남겠던데…? 효율이, 그래?「우선 급한 대로 달라는 것은 다 주셨습니다. (김효율)」
내가 돈은 쓸 줄 아는 사람이에요. 돈이 있으면 돈 쓸 줄 아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에게 돈 한 푼도 안 대주고 다 사무실로부터 지금 하고 있잖아요? 「자기들이 다 얻고 있습니다.」 응? 「다 얻었습니다, 지금.」 얻었으니, 얻었으니 이제는 싸움을 하든가 무엇을 해야 될 것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해야 할 것은 나 하는 대신 10분의 1, 100분의 1만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소명적 책임, 사명적 책임의 이중적 책임이 남는다 이거예요. 발로 그릴 수 있고, 손으로 저어 가지고…. 이것이 반대예요, 팔하고. 내 눈이 어디에 가느냐? 가면서도 얼마든지 길도 꾸밀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갈 줄 아는 능력이 있으면, 일은 벌어지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일본에 있어서 동경 도지사 미노베 같은 사람 모가지를 자르기 위해서 경도(京都)에서는 한 사람이 1천3백 가정을 방문했어요. 기록이에요. 420가정은 보통이에요. 들어가자마자 문을 두드리면, 벌써 문을 두드리는데 ‘땅!’ 하고 조금 기다리면 벌써 알아요. 신호! 세 번씩 두드릴 시간이 없어요.
이래 가지고 열 번 갔으니 아버지를 만나고, 어머니를 만나고, 며느리를 만나고, 그 다음에 사위까지 만나고, 동네 사람의 생일날이 되면 거기에 찾아가서 다시 만날 수 있게 하고…. 이렇게 찾아 가지고 가니까 기록이 1천3백 가정을 방문하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30명의 이름난 공산주의자들의 모가지를 자른 사람이에요.
선거가 처음이 아니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워싱턴, 미국에 가 가지고 공화당이 던지고 간 5대 주에서 승리의 패권…. 선거역사에 기록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곽정환, 아나? 다 모르지요? 그래, 높은 산에 올라가 가지고 구경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실탄을 가지고 폭격할 수 있는 데는 그걸 다 미리 준비하고 한 달 전, 몇 달 전, 반년 전에 모두 쏴버려요. 쏠 때는 다음에 어떻게 해요? 탄환이 없으니까 미리 쏴버린다는 거예요. 쏴버리고 지금 쏜 것보다도 배, 3배 하면 자기가 실감이 나요.
책임수행을 어떻게 하느냐? 설명을 이렇게 해야 알지, 그렇지 않으면 몰라요. 자기 갈 길을 모른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하는데 10분의 1 탕감복귀의…. 선생님은 이런 시대에 있어서 자기 이름을 한 번도 역사에 내본 적이 없는데, 이 천덕꾸러기들이 이름을 해 가지고 간판을 들고 그 도와 군…. 이제 세계로 갈 수 있어요. 유엔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벨유엔이.
여기에서 당선만 되면, 세계의 지도층에서…. 186국가의 책임자로 가서 “우리는 이렇게 싸웠다.” 하는 실제 보고를 하라는 거예요. 그 힘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거짓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실제로 움직이라구요. 알겠나? 「예.」
이놈의 자식, 40년, 몇 십년 간판 붙여 가지고 통일교회를 믿었다는 것이 뒤돌아보면 실적이 하나도 없어요. 40년이면 1년에 10명씩 해도 얼마예요? 사 사 십육(4⨉4=16), 160명 아니에요? 전도했다는 것이 불과 몇 가정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 거지패들 같은 것 가지고 뭘 하겠다는 문 총재가 얼마나 불쌍해요. 불쌍한 결과를 내가 보지 않고 지금까지 성공이라는 간판 위에 서 가지고 거기에 표어를 세워서 ‘또 할 일, 승리할 것이 많다. 희망을 가지고 달리자, 달리자!’ 해요. 희망을 가지고 찾아와라 이거예요. 늙은이들이 많으니 소년들을 찾아와라! 동네에 와서 얼마든지 하루 종일 이야기하게 되면, 동네 아기로부터 죽는 시간을 기다리는…. 널에 들어가기 위한 그런 누워 있는 사람도 외치면서 누구 선거하자고 이렇게 살 수 있는 종착점을 만들라는 거예요.
자기 집에다 큰 간판을 붙여요. “나는 1만 명을 지도한다. 1만 명의 아버지다.”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이렇게 해서 1만 명, 1만 명, 1만 명 시중해서 달려 다니면서 아무개, 어제 왔던 사람이 왔다고 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로부터 사돈의 팔촌, 사위까지…. 동네 친구들까지 전부 다 그 집에 가서 소개하는 거예요. “당신네 사위가 이러고, 당신의 몇 촌이 이렇지요? 그분들도 애국하자고 하지요? 나라를 사랑하기만 하면 아무리 남북이 싸움을 하고 망했더라도 망하지 않습니다.” 하면, 그것 다 이치에 맞는 말들이에요. 대가리들 뻔뻔스럽게 간판, 얼굴을 가지고 으스대고 다니는 그런 사람들은 골목에서 후려갈겨요. 발길로 차고, 이 자식들…!
황선조! 「예.」 감동될 수 있는 실제 현장의 사실들을 다시 한 번 한 마디 두 마디 해야 할 텐데, 그건 왜 안 해? 보고야 그 이상 다 듣고 있어. 싫다고 하는 사람이 죽은 것같이 쓰러졌다는, 어디 대가리가 정면에 깨져 죽었든가 어떻게 죽었든가 하는 그 실감나는 얘기 좀 하지! 피를 흘리던 얘기…. 그래야 심각해지는 거야.
여러분, 코디악에 가서 광어 큰 것이 뭐? 「할리벗(halibut; 넙치)!」 할리벗을 잡아 놓게 되면 미쳐요, 미쳐. 동네까지 울리는 그 소리가 얼마나 요란한지 귀청이 떨어질 것 같아요. 그 소리가 얼마나 반가운지 동네의 개가 짖고, 동네 사람들이 다 나와서 소리를 지르는 것을 볼 때 박수하고 그런데 그것이 멋진 거예요.
정상적이 아닌 때를 자기가 보고 산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란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몇 달도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 내가 후려갈길 거라구요. 정신이 들어요? 「예.」 정신이 들어요, 정신이 나가요? 정신은 들락날락하는데, 지금까지 나갔더라도 나갔던 정신이 들어왔어요? 차보고 받아봐요. 달려 봐요. 날아봐요. 자기 역량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안 되는 것은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 보고하기를 “지금은 양보했습니다.” 해요. 졌다는 이야기는 하지 말라구요. “양보했습니다, 불쌍해서!” 하는 거예요. 야당 옆에 있는 사람이 나보다 덜 숭고하니 의논해 가지고 말씀을 중심삼고 너를 투표할 수 있게 “너, 지금까지 몇 표가 통계야? 그 배를 해 가지고 나보다 앞서게 해줄게!” 이렇게 열 사람만 하라구요. 그 당이 넘어간다구요. 뒤집어져요. 그래요.
(홍보용 브로셔를 보시면서) 다들 얼굴이 잘생겼네. 나보다 잘생겼네! 다 기분 좋지요, 나보다 잘생겼다니까? 이야, 통일교회는 아이들을 잘 낳아요. 가만 보니까 운을 타고 나왔어요. 아기들이 고생할 아기들이 아니에요. 몇 년 이상 가게 되면 가문이 망할 수 있는데 어릴 때부터….
여기 김일성하고도 나오네?「예.」그거 왜 나한테 승낙 안 받고 해? (웃음) 이렇게 냈다가는 벌금, 고소받아 변상해야 할 텐데…. 그래요. 그렇다구요. 김일성도 간 사람이에요. 그래도 문 총재는 ‘인류는 한 가정, 천명은 완수할 것!’ 이게 소망이에요. 「아벨평화유엔 소식입니다. (황선조)」 그래, 그런 게 많지. 이름이 있는 사람들 내가 선전해 주겠다고 하면 선전하라고 그래요, 세계에 잘난 사람들도.
고르바초프 같은 사람 이름도 쓸 수 있고 그렇지만 안 써요. 여편네가 돌아갔기 때문에 그 여편네를 얻어주려고 그러는데, 어디 도망가 가지고 나타나지 않아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대처 수상 그 부인도 젊었으면 결혼해 줄 텐데…. 남편 있지, 이 양반? (브로셔를 넘기시면서) 이것 잘 만들었네! 이것 돈 들어갔지?「매주 시리즈로 나옵니다. (황선조)」돈을 누가 댔어?「돈은 외상입니다, 아버님.」(웃음)
외상이 될 게 뭐야? 내가 지불한 돈이 얼마나 많게, 이 쌍것? 「아버님! 그건 그거고, 이건 다른 종류입니다.」 다른 종류라도 외상 떨어지게 돈 있으면 지불했다가 나중에 외상 대신 물면 되지…. 말을 딱 그렇게 해야 되나? 「외상이 최고입니다, 아버님.」
외상(外上)이란 등외, 거꾸로 하면 ‘상외’예요. 외교도 아니고 다 무사, 날아가 버려요. 그런 뜻이에요. 이건 누구야? 아버님의 얼굴이 여기에 이마가 없어! 어머니가 어떻게 기가 빠졌어. 「자애로운 할머니 할아버지 상을….」 자애로운 할머니 할아버지인데, 기가 빠졌다구!
이렇게 할 때는 여기 사진 여기를 하얗게 하면 돼. 여기 먹을 줄여서 쫙 하면, 다 살아난다구. 나 워싱턴타임스에서 그랬어요. 세계의 편집하는 데 있어서 7년 동안 챔피언을 한 것이 워싱턴타임스예요, 내가 전부 다 지시해 가지고. 그게 세계의 언론계에서 유명한 것 알아요? 바보천치가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는 안돼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시장 같은 데 가도 우리 어머니를 데리고 가서 어머니는 3시간이 걸리지만, 나는 15분이면 해결지어요. 빠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남 못 하는 것을 많이 했어요. 야, 이거 빌딩도 다 있고 부자로구만! 부자니까 빌려주는 것보다도 이기고 나서 오는 사돈까지 내가 거두어주겠다, 그럴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돼요.
그러면 그 날이 되면 등 뭐예요? 등장, 당선된 날에는 친구들이 가서 한 짐 져 가지고 잔치를 잘 해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앞으로 뜻 있는 사람들이 몰려온다구요. 10배, 100배씩만 잔치해 줘봐라 이거예요. 그것 준비하고 있어? 「잔치는 아버님, 선거법 때문에 주의하고 있습니다.」 잔치를 나중에 하는데 무슨 선거법이야? 끝났는데. 잔치해 주면 그 주변에 있는 타당이 어떻게 생각하겠나? ‘야, 저 통일교회 멋지다!’ 하는 거예요.
멋지다는 말을 해요. ‘통일교회의 사람은 움직이는 재미가 있다!’ 하듯이 재미있고 멋지면, 만사는 오케이(OK)예요. 재미있게 살고 멋지게 살라구요. 나는 욕을 많이 먹고도 멋지게 살았어요. 재밌게 살았어요. 그래, 뒤돌아보니까 사람이 점점 불어 나가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꿈에도 문 총재는 망한다는 생각이 없어요. 세계의 어떤 나라, 경계선이 없는 데 가서 보더라도 문 총재는 세계를 움직인다고 그래요. “세계의 부자 중의 부자이고, 세계의 대통령은 문 총재가 돼야 된다.” 그런 말이 세상에 번져 나가 있어요. 그런데 이 대한민국이 안 된다면 대한민국은 망해야 되고, 대한민국이 망한다면 일본이 흥해야 되고, 일본이 망하게 되면 미국이 흥해야 돼요.
미국을 흥하게 할 수 있고 일본을 흥하게 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내가. 대한민국, 남북한이 갈라진 것을 붙들어 가지고 여기에서 이겨 가지고 실리(實利) 될 게 뭐예요? 일본을 중심삼고 이길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래요. 질 수 있는 기반을 내가 갖고 있지 않아요.
중국에도 30퍼센트의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 인적 자체를 배치하고 있어요. 박보희, 있지요? 이제 박보희 한번 써먹어야 되겠어요. 내가 여기 나오는데 박보희한테 나타나지 말라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써먹으면 이제 중국에도 큰 문제가 될 거라구요.
여러분도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문제. 돈 없는 게 문제이면 돈 없는 자로서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원리강의를 잘하는 사람은 원리강의를 하는 것으로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매 맞고 다니던 사람은 매 맞으면서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어떻게 될 거예요? 전부 지기만 하겠어요? 천 번 문제를 일으켰으면, 5백 번만 이기면 다 이겨요. 3백 번만 이겨도 이기는 거예요.
이런 걸 알면서 왜 움직이지를 않아요? 지는 것을 좋아하거든 한번 대보라구요. 감옥에 가서 죄 없는데 형장에서 판결문을 받게 될 때 한번 받아보라구요. 손이, 이놈의 손이 부러지게 쥐어져요. ‘와드득!’ 이래 가지고 손을 못 펴요, 끝내기 전까지는.
그래, 선생님은 손대면 바빠요. 따라오는 사람은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천 리 길을 떠나더라도 승리하고…. 원두막에 들어가서 빌려서 일주일 자는 동안에 찾아와 가지고 “아, 누구 잘 왔구만!” 하고 원두막에서 또 먹고 싶으면 좋은 과일 무엇이든지 따 가지고 집에 한 짐 지고 가서 잔치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 말이 거짓말인가 영계에 가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는 사람인가 말이에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영계인들은 되게 하는데, 영계가 협조하는데 안 했기 때문에 안됐지…. 책임 안 졌기 때문에 안 됐다는 거예요. 결론을 그렇게 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여당 야당은 내 계산법에 놀아나지 않으면 파버리려고 그래요. 어떻게…? 자기들 하는 식 외에 다른 식이 있어요. 여기에서 야당에 가 가지고 하는 그놈의 자식은 어떻게 되나 좀 보자! 선생님이 언론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누구누구 계장급 되는 사람들 전부 다 워싱턴타임스에 가서 찾아보면, 기록이 다 들어가 있어요. 뭘 했고 뭘 했다는….
그 미국 국회라든가 국방부나 국무부가 자료가 없으면 워싱턴타임스에 와서 참고해 가야 되는 거예요, 돈을 내고. 거짓말인가 알아보라구요. 해보라구요. 거짓말 가지고는 주인이 못 돼요. 알겠어요? 방편 가지고는 사람을 교육 못 해요. 간단한 거예요. 실전이에요.
선생님이 이제 못 하는 게 없어요. 여기 한강에 가서 낚시를 던지는데도 가만히 후려 가지고 딱 치면 그 10미터 이내에 떨어져요. 강 같은 곳에서…. 효율이, 그것 알지? 「예.」 그건 백 번 해도 안 되지만, 선생님은 세 번 이내에 골인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밤이나 낮이나 훈련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나이는 많지만 여러분들이 선동해 가지고 동원하는 이상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십(90)이 넘어 가지고…. 아흔 살 된 사람이 세계의 젊은 사람들, 20대의 청년들을 데려다가 기합을 주고 코너에 몰아넣고 밀게 되면 도망가야 돼요. 안 밀려가려면 담을 타고 넘어가 도망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윤정로, 알겠어? 「예.」 돈이 얼마나 필요해, 윤정로? 「빚내서 하겠습니다.」 돈은 빚내지 않아도 한 달에 16억씩 지불하게 되어 있잖아? 「예, 교육비….」 교육비도 그 이상 받는데, 자기는 한 푼도 벌지 못하면서 지금 몇 십년 빚을 얻어 썼나? 자기들은 이름이 나서 대통령이 아니라 부통령, 장관을 할 수 있는 간판들을 다 붙여줬어요. 못 하는 녀석들은 진짜 내가 죽여야지, 자기 죽는 것보다. 그래요.
나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최후에 65억 인류를 80퍼센트, 90퍼센트 그어버리라면 그어버릴 수 있는 배포를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소련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이 『평화훈경』을 보면…. 이 책이 언제 끝나겠노? 어머니 아버지는 몰라요. 그런 훈련이 다 되어 있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예.」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구요. 끝장을 다 내고 가는 사람이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나도 이제는 9시가 넘으니 배가 고파요. (웃음) 배가 고프니까 임자네들도 배가 고플 것이고, 이제는 귀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다 이럴 텐데 그만하자구요. 그러니까 새로운 결심을 하고 ‘야, 맛있는 음식이 기다릴 것이다!’ 하고 눈으로 먹고, 코로 먹고, 입으로 먹고, 귀로 먹고, 손발로 먹고…. 에스프레소가 맛있다, 꿀꺼덕! 그렇게 사는 사람은 재미있는 생활이요, 승리의 길을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방 서방도 알겠나? 「예.」 여기 통일교인들인데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기분 좋게 한번 본때를 보여야지, 응? 「식구가 됐습니다.」 아, 식구가 뭐야? 식구는 구식이야. (웃음) 행동 못 하는 문전에서 바라보고 있는 게 식구라구. 구식, 구식이 되지 말라구! 알겠어?「예.」야야, 어디 가려고…? 어, 너, 여기 있구나! 부사장 한번 명령해 보라구. “내 돈 얼마 있는데 그 3배 빚을 얻어서 하겠다.” 하고 하게 되면, 내가 갚아줄게!
돈이 없게 되면 어떻게든 하게 되면 갚아주고, 저 사람 몇 년 가서 은행의 이자가 안 되면 물어줄 수 있는 배포도 가진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효율아! 「예.」 너 알지? 「예.」 국진이 알겠나? 따르고 있는 사람은 그런 결심을 할 수 있어야 돼요. 내가 우리 아들딸들은 아무런 얘기 안 하고 공부만 시켜 왔지만 말이에요, 어디든지 이제 써먹으려고 그래요.
전국의 이 사업하는 기업은 3일이면 조사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80퍼센트 눈을 감고 잘라버릴 수 있는 입장이 돼요. 이제는 불을 붙여서 그 회사까지 없애 버리려고 그래요. 그건 대한민국을 망하게 만들어요. 그런 근거를 갖고 있는 사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적으라구. 자…! (경배)
황선조, 요즘에 나보고 돈 달라는 얘기는 못 하게 되어 있잖아? 「예.」 뭘 또 원해? 「돈 이제 아버님, 푸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웃음) 지금 너 때문에 돈을 내가 얼마나 지불했어? 한국에 몇 사람 부자가 왔다 갔다 하고 다 이래야 돼. 그 책임을 하려면 곤란할 거라구. 자…!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