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분 늦었네. 이 사람들이 가기 때문에 교육을 하라고 그랬어요. (경배)

양창식은 언제 갈래? 오늘 많이 갔나? 「다 갔습니다. 밤늦게 갔습니다. (황선조)」 오늘 훈독회 할 수 있는 시간에 참석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좀 해주고 떠나려고 했는데, 미리 다 가버렸어요. 다 자신을 갖고 돌아갔어? 「어제 각오들 단단히 하고 갔습니다.」

각오? 뭐를 하려고 선생님이 조직을 편성해요? 이거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세계가 살아나요. 뒤집어져요. 그럴 수 있는 한계선에 왔기 때문에 하지 출발을 잘못하면 다 망쳐놔요. 여러분이 앞장서면 망친다구요.

여자들이 물과 산의 주인 되어야

이제 면장이 뭘 하러 가요? 교육이에요, 교육. 여자들을 교육해야 돼요. 교육은 뭘 할 거예요? 배 타는 것을 배워 가지고 아들딸들이 유치원 가는 기간에 3개월만 배를 타고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고기 잡는 취미를 붙이면, 이게 어른보다 더 무서워요. 낚시를 가르쳐 줘야 돼요, 낚시. 그것을 몰라요.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무기인지 몰라요. 지금까지 이룬 세계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이 일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이런 얘기도 해요.

배 만들어서 뭘 해요? 배를 누가 좋아해요? 여자들이 좋아해요? 그것을 안 좋아하니까 물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물을 좋아하지 않고, 산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여자들이 물과 산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일생 동안 물을 달고 살잖아요.

물이 생명의 원천, 근원이에요. 모든 동물들과 식물들이 물 때문에 사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여자들이 일생 동안 아침⋅점심⋅저녁으로 물을 사랑하고, 물 가운데 있는 모든 물건들을 기를 줄 알고 사랑한다고 하게 된다면 자연히 강이 있는 곳에 어때요? 빨래를 하든 무엇을 하든 물을 많이 접하는 것이 여자들 아니에요? 아줌마들이 물을 사랑할 줄 알아요?

봄철 물을, 만물이 얼었다가 녹는 물을 식물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물 때문에 죽었던 뿌리들이 살아나면서 입을 벌리고 완전한 물, 좋은 물을 먹겠다고 할 거예요. 내가 여자라면, 그러한 어머니의 전통을 가졌으면 아기들을 대신해서 물을 먹이는 거예요. 자기 먹던 물을 먹이잖아요. 물을 먹이잖아요. 이게 길을 다 끊어놨어요. 물을 싫어하고, 그 다음에는 산을 싫어해요.

물에는 무한한 자원의 원천이 있어요. 플랑크톤이라든가 식물성과 동물성이 다 있는 거예요. 이야, 복중에서 태어난 것이 그것을 먹고 살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알고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게 된다면, 그 아들딸이 어머니의 전통을 안 따르거나 어머니의 사상을 안 받을 사람이 없게 돼요. 이 근본이 틀어져 나왔어요.

내가 지금 90이 되어 가지고, 왜 젊은 여자들에게 배를 만들어 가지고 가서 면장을 하라고 그래요? 지금까지 살다간 모든 사람을 개조해 버려야 돼요.

뜰에 나는 새들도 물 먹으러 온다구요, 아침이면. 그거 알아요? 곤충도 물 먹으러 와요. 생명의 원천을 알아요. 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물도 좋은 물을 찾아가요. 족제비라든가 너구리나 토끼 같은 것도 좋은 물을 찾아가는 거예요. 샘물에 가서 기다리게 되면 새벽에는 별의별 동물, 뱀뿐만 아니라 독수리까지도 다 찾아와요.

자기가 사랑하는 깨끗한 물이 있는 곳, 몇 곳 몇 곳을…. 동네 10리 안팎에 수 백 곳을 해놓으면, 얼마나 건강한 동물이 자라겠어요? 그것이 나라를 창건하는 전통사상이니, 그것이 있으면 얼마나 복되겠어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그거 필요한 말이에요, 아니에요?

아들딸, 남편에게 물이 좋다고 교육해라

물이 흐르는 데, 강과 바다를 자기 활동무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건널 줄 알아야 돼요. 헤엄칠 줄 알아야 돼요. 헤엄쳐 가지고 큰 강을 갈 수 있어요? 배를 만들어서 타야지요. 배를 만들어 타려면, 남편이 있으면 남편을 시켜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나도 산을 좋아하는데, 산에 있는 나무라든가 갈대가 배를 만드는 데 있어서 그만이에요. 산에 올라가 가지고 칡뿌리를 캐 가지고 껍질을 벗기면, 그것이 제일 튼튼해요. 칡뿌리를 캐 가지고 엮게 되면 어때요? 갈대 같은 것을 방같이 엮으면, 사람이 수십 명 올라갈 수 있어요. 배 타고 건너갈 수 있는 거라구요. 가라앉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어머니가 되면, 그 동네가 어떻게 되겠어요? 한 사람의 어머니라도 그런 어머니가 있었으면 한강이 문제 아니에요. 물이 흐르면 흘러가는 데 있어서 이렇게 휘익 돌게 되면, 여기서 쓱 하게 되면…. 물이 저쪽으로 흘러가게 되면 자연히 건너가는 거예요.

건너갈 때 거기에 탄 사람들이 노 같은 것, 노가 없으면 삽이라도 들어 가지고 한 번만 쓱…. 하나, 둘, 셋, 이렇게 해보라구요. 노 중에 그 이상의 노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배워주는 거예요, 아이들 앞에. 이렇게 됐다면, 해양세계는 아담 가정이 점령했다고 보는 거예요. 빨래 같은 것이 얼마나 거룩한 거예요. 더럽혀진 것을 빨래해야 되고, 또 빨래해 가지고 다듬이질을 하는 것도 얼마나 재미있는 거예요.

물을 짜 가지고 울고 맞고 찌그러진 것을 펴주기 위해서는 다림질해서 풀까지 먹이면 진짜 거기서 자고 싶어요. 어머니가 그렇게 해 가지고 아들딸, 남편에게 물이 좋다고 교육해 보라구요. 얼마나 훌륭한 나라의 백성을 기르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늙었지만 20대, 30대에 이렇게 다 했어요. 20대, 30대에 내가 못 한 것이 없어요. 어디를 가나 한 마을에 있어서 농장이면 농장에 가서 농장의 일도 다 하고 배우고 온 거예요. 왜? 내가 앞으로 이런 구상을 하기 때문에….

산에 있는 새들을 어떻게 잡아요? 그러니까 공기총을 만든 동기도 그거예요. 잡아 가지고 죽이는 것이 아니에요. 둥지의 새끼들이 뭣도 모르고 내려오는 걸 왜 죽여요? 이것을 길러 가지고 한 쌍이 왔다가 가을날에는 어떻게 돼요?

제비도 두 번 새끼를 쳐요. 두 마리가 왔다가 두 번을 치게 되면, 열 마리씩이면 스물 마리니까 열 쌍의 새끼를 쳐나가요. 이래 놓으면 모든 작은 새들이 미끼로서도 얼마나 풍부해요. 남방에 가는데, 먼 거리에 가는 데 있어서 잡혀먹는 거예요.

거기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살아남은 것…. 몇 십 마리 가운데서 많이 살아남으면 그 부모도 보람을 느끼는 거예요. 이 산에 가더라도 나와 같은 것이 있다 이거예요. 엄마를 알아요. 안다는 거예요. 그 자연이 얼마나 풍요한 환경이 되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그럴 수 있는 심정이 있으면, 여왕이 되는 거예요. 물도 ‘그 아줌마, 안 나오나?’ 하는 거예요, 사랑하니까. 거기서 빨래하든지 물이 먹을 수 있으면 맛도 보고, 맛있으면 맛있는 것을 씻어 가지고 음식 국물같이 해줘 보라구요. 그 물을 다 달리 먹을 것 아니에요?

그래, 청소도 할 수 있고, 못도 일주일만 하게 되면 깨끗한 못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생각하는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소년시대부터 청년시대, 그래 가지고 시집보내 가지고 손자까지 3대를 길렀으면 그 부인들이 천하의 주인이 됐을 것 아니에요? 술을 먹고 방탕한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그렇게 되면 그 재미에 어떻게 돼요? 낚시의 매력을 알면 미쳐요. 남자들은 늦었더라도 낚시에 취미 들여 보라구요. 여편네를 내버리고 연락도 안 해요. 연락을 해서 찾아오게 되면, 그게 무슨 망신이에요?

세상에 뭘 하러 왔느냐

자연환경에 수십 년 동안 가 가지고 내가 바라보는 산 밑 어디에 물이 있고, 동물이 뭐 있다 이거예요. 낚시질 가면 알아요. 물은 전부 다 관계 시키는 거예요. 동물들도 와서 물을 먹기 때문에 전부 다 관계를 맺는 거예요. 거기서 3대만 거치게 되면 그 동네에 무슨 새가 살고, 무슨 물건들이 귀하고, 무슨 식물이 잘 자라는가를 다 아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모범 될 수 있는 곳, 삼각지대 같은 곳에 집지어 놓으면 동물들이 자기들을 따라와서 살아요. 꿩이나 맹수들도 사람 소리 있는 데 가서 살지 사람 소리 없는 데는 안 살아요. 며칠만이라도 사람 소리, 인간들이 사는 동네에서 관계를 지어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높은 산에 오더라도, 호랑이가 늑대 같은 것을 잡아먹더라도 양심의 가책이 안 된다 이거예요. 다 그래요. 동물도 그래요. 동물도 한 달, 두 달 봐 가지고 새끼가 죽을 것을 알고 살 것을 아는 거예요. 어미라도 기르는 것을 물어 떨어뜨려요. 백로 같은 것은 틀림없어요. 자라는 데 본 되지 못하면 다 컸어도 물어서 떨어뜨려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뭘 하러 왔어요? 하나님이 지은 자연과 물을 사랑하고, 자연 가운데 있는 것을 사랑할 수 있는 대신자를 남기려고 하는데 잡아먹기만 해요? 한꺼번에 독살시켜 가지고 뭐예요? 강에 독 있는 물을 풀어 가지고 고기를 잡아요. 나도 그런 놀음을 많이 해봤어요. 재미있나?

재미있지만, 펄펄뛰던 고기가 버티지 못하고 옆으로 와서 비틀비틀 하는 것을 볼 때 좋은 것이 아니에요. ‘야, 미안하다. 미안해!’ 그래 가지고 잘생긴 놈이 있으면 어디 가 가지고 살려주는 거예요. 그래야 그거 재미가 있는 거예요. 잡아먹는 것만 재미인가? 살려주는 것도 재미예요. 살려주는 것이 더 재미있어요. 낚시를 해보면, 살려주는 것이 더 재미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책임을 얼마나 못 했나 하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물을 사랑하지 못한 거예요. 물 가운데 만물의 모든 생명의 요소들과 영양소가 있는 거예요. 식물성 영양소와 동물성 영양소가 바다에서 흐르고 있는데, 이것을 사랑해 가지고 고기 새끼들이 자랄 수 있게끔 보호할 수 있는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어머니가 없어서 황망한 판이 되었어요.

그래서 막탕 자랐으니까 혈족이 혼돈돼 있어요. 진돗개도 순종을 통해서 핏줄이 연결되어야 진돗개로 남잖아요? 안 그래요? 새끼들도 마찬가지예요. 가을이 되면 산에 있는 짐승들이 어때요? 가을걷이를 한 곳은 떨어진 곡식이 많기 때문에 1주일 보름 동안은 저녁에 어둡기 전에 동물들이 내려와서 파먹어요.

그거 보게 되면 이 주변에 이런 동물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가을걷이를 할 때 한 줄쯤 남겨놓고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그거 찾아와 가지고 해가 지기를 기다렸다가 먹기 경쟁하는 놀음이 벌어져요. 거기서는 너구리라든가 오소리…. 오소리 같은 것은 조금 크다구요. 그 다음에 곰같이 생겨서 땅 구덩이를 파고 오는 것은 짐승도 잡아먹지만 고기도 잘 잡아먹어요.

물 가운데서 고기 잡아먹는 짐승이 뭐예요? 「곰입니다.」 곰처럼 큰 것 아니고…. 족제비 같은 것이 고기를 잡아먹어요. 「수달입니다.」 수달! 수달은 고기를 잡아먹기 때문에 사람도 친구하려고 해요. 가다가 손을 이렇게 쓱 해서 바라보는 거예요. 손을 이래 가지고 바라보면서 ‘내가 앞서 가는데 따라오더니 왜 안 오나?’ 하는 거예요. 놀자는 거예요.

천하 왕국의 조상

바다에 가게 되면 뭐예요? 고래 새끼 같은 것이 뭐예요? 「돌핀(dolphin; 돌고래)입니다.」 돌핀! 돌핀은 아무리 빨리 가더라도 옆에서 경쟁해요. ‘우이익!’ 해서 쓱 돌아와서 경쟁하는 거예요. 그러면 배가 속력을 내서 따라갈 때는 신나 가지고 날듯이 점프하는데 가만가만 하면 안 해요. 재미가 없거든요. 흥분할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여자의 생활이 시부모들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언제나 시집살이를 하는 거예요. 할머니나 어머니가 시집살이를 할 때 분한 것을 탕감시키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젊은 색시들이 얼마나 희생됐어요. 정부가 그것을 중심삼고 나가는 문화를 가져왔기 때문에 퇴폐문화예요. 몇 천 년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외양화되어 가지고 망하게 돼 있어요.

이런 교육은 학과 중에 제일 중심학과로 교육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 했어요. 내가 30대, 40대에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었으면 벌써 다 했을 겁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굶고 있는 사람들, 밥을 갖다주더라도 움직이지 못해 가지고 못 먹고, 저것을 먹으면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사정이 있는 사람들에게 고기 잡아 먹으라고 하고 물을 사랑하라고 하면 안 통해요.

그것보다 배고픈데 누룽지라도 갖다줘야 돼요. 그러나 누룽지를 모을 수 있는 사람도 없고, 동네도 없어요. 어려운 생활을 하니까 말이에요. 학생시대에 잘한 것…. 내가 어머니를 시중한 거예요. 장사가면 장사 따라다니면서 짐을 지고 다닌 거예요.

10살 전에 밧줄 아니고 새끼줄로 조그만 자루, 한 손에 들고 갈 수 있는 것을 아들에게 가져가게 해 가지고 한 됫박, 두 됫박, 세 됫박을 파는 거예요. (웃으심) 이렇게 해 가지고 내가 따라다니던 것이 생각나요. 어머니가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래, 낚시 같은 것을 해 오면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오늘은 좋았지만 내일은 어렵고 이럴 수 있는 것을 눈을 감고, 눈물을 머금고 따라 다니던 것이 생각나요. 이야, 이럴 수 있는 어머니가 됐으면…. 이거 다 때를 놓쳐놓고 행차 후에 나팔이 무슨 필요해요?

여러분들이 이제 해야 할 것은 성교육을 해야 돼요. 대학을 나왔으면 자기 모교 중고등학교에 가서 교육해야 되고, 중고등학교를 나왔으면 소학교, 소학교를 나왔으면 유치원에 가 가지고 성교육을 해야 돼요. 그런 의무라도 느껴, 통일교회 이 귀신들아? 잘살겠다고 세월 보내 가지고 꼬라지가 뭐야? 나라 망하는 꼴이 되어서 무덤에 묻어버리고 도망갈 패들 아니야?

그래서 내가 우리 아들을…. 떠났지? 교육했어요. “이제는 네가 미국의 최고 꼭대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전통을 세워라. 네가 강연할 때, 큰 교회에 갈 때는 반드시 성교육부터 해라!” 한 거예요. 우리의 가정이상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우리가 가진 핏줄이 얼마나 깨끗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1주일 부흥회를 그냥 그대로 하더라도 도망갈 생각, 반대가 뭐예요?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피곤하더라도 밝히면서 교육받을 것이 틀림없는데, 왜 가만히 있어요? 총장님, 간판 붙였으면 간판 붙이고 그렇게 살아보라구.

유치원 선생을 동원해서 한 군에 열이면 열 데려다가 그런 강의를 하면, 나라가 망하겠어요? 자기가 죽더라도 세상에 자기 이상의 대변자가 얼마나 자라날 수 있어요. 층층시하에 새순이 나니 그 동산에 사태가 날 수 없어요. 동산에 모래판이 생길 수 없어요. 그것이 자연의 이치예요.

한국 백성, 몽골리언이 중국까지도 어때요? 중국 천지를 우리 조상들이 관리했던 거예요. 이런 사상을 가졌으면, 살고 있는 세계에 들어가서 점령할 수 있는 놀음을 했지만…. 길러 가지고 교육한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태어날 수 있게 하면, 그 사람은 천하 왕국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살고 가는데, 그 뒤에 남을 것이 어때요? “저놈의 자식들, 망해야 되겠다.” 하겠어요? 문 총재가 욕을 먹고 세상에서 쫓겨 다녔지만, 문 총재의 무덤이 있는 데는 반대하던 사람이 지나가다 찾아와 가지고 사죄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이 나타나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거문도에 있으면, 나를 찾아오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자기가 왔는데 문 총재가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쌀가마니를 사주고, 고기도 사 가지고 보냈더라구요. 자기가 본래 문 총재를 이렇게 존경하는데 만나볼 수 없으니 미안하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문 총재가 욕을 먹었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기억의 씨를 심어서, 그 씨가 살아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암만 나쁜 사람이라도 나쁜 사람은 죽으면 끝나지만, 선한 사람은 무덤에서 부활하는 거예요. 후대가 찾아오는 겁니다.

어머니의 책임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

배를 만들기가 쉬워요? 여러분들도 배 만들라구요. 배 만들어요. 배 값을 모집하라는 거예요. 울고 다니고 천대 받으라는 거예요. 내가 배에 타게 되면, 여러분 동네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돈 한 푼이라도 돕지 않겠다고 반대했는데 그 자식들을 교육한다면 천지가 뒤집어지고 원수를 살아서 갚아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무엇을 주고 바꾸겠어요?

그 아들딸이 그렇게 될 때 그 배를 바라보는 어미 아비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저거 망할 줄 알았더니 망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자기 자식이 생명을 걸고 반대하더라도 따라갈 수 있게 되었으니 살아서 승리한 거예요, 눈앞에서. 이거 못 한 한을 풀 수 있기 위해서 뱃전에서 눈물을 흘린 거예요. 많은 눈물, 땀, 침이 흘러갔지만 없어지지 않습니다.

물 가운데 가 가지고 보고 싶은 사람, 만나고 싶은 사람, 마시고 싶어 하는 사람을 바란다는 거예요. 자기밖에 없으니 사랑하던 그 사람의 둘레에 와 가지고 고기도, 동물도, 자연도 어때요? 봄이 찾아오는 것도 그 마을을 찾아들 때는 아무개 아줌마를 찾아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지는데 그럴 수 있는 행복의 터전이 찾아드는 것을 막아버릴 수 있는 남편 형제 아비라면, 그 나라에 무엇이 남아지겠어요? 어머니의 책임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 어미들아?

왜 또 전부 다 뱃사공을 만들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뱃사공을 만들면 이익이 없어요. 5년, 10년은 내가 대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주지 않게 자립할 수 있어야 돼요. 아기를 붙들고 나갈 적마다 눈물로 기도하라구요. “오늘 잡는 것은 네 고기다. 너만을 위해서 구워주고 삶아준다.” 약속해 가지고 나가보라구요.

열 아들딸이 있으면 열 아들딸에게 “너는 무슨 고기, 무슨 고기다. 오늘 바다에 가면 이런 고기를 잡는데, 너희들이 엄마를 따라 나가 가지고 낚시하는데 방해 안 하고 울지 않으면 잡은 그 고기는 돌아와서 너희들에게 구워주고 반찬 해준다.” 하면 잠을 안 자고 기다려요.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 사는 어미들은 그 말로가 비참해요. 말로가 비참한 여편네를 부려먹고 사는 그 남자는 강도새끼보다 더 악한 거예요. 오래도 못 살고 죽어야 돼요. 그러니 병이 나서 그런 사람들을 데려가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는 안 데려갑니다. 물이 보호하는 거예요. 균까지도 나쁜 균이 붙으면, 환경이 처리한다는 거예요. 균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한테 져서는 안되겠다

이놈의 간나들! 여러분들 반에 가서 면장 될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해서 앞으로 일본 여자들을 배치하려고 그래요, 일본 여자들.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한테 져요. 일본 여자들은 말하면 말한 대로 죽기 전에 하려고 하는데, 이것들은 3분의 1은 구경하고 나중에 이(利) 될 수 있는 그 때에 배 하나 만들어 팔아먹겠으면 팔아먹고 살면 된다고 생각 하는 거예요. 그건 천 년 공을 들여도 망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맞는 말 같아요, 망할 말 같아요? 답! 「맞습니다.」 맞는 말이에요.

이제부터 삼천리반도에 배의 주인…. 일본 여자들이 왔어요. 그들이 오거든 말없이 재산을 팔라구요. 놀이터로 다니던 카지노를 버리고, 담배를 피우고, 화냥질해서 바람피우고, 첩 놀음을 하던 것을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이를 악물고 후원하겠다는 사상적 결단을 하게 되면, 일본나라까지도 살아옵니다. 자기 친척들이 와 가지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의 소원이 아니겠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한국이 일본 여자한테 져서는 안되겠어요. 남자들을 고생시키더라도 말이에요. 우리 집에서 배를 하나 돈 내서 사줄 수 있지만, 자기가 이름나면 안되니까 헌금을 해서 도와주는 거예요. 비밀 헌금해 가지고 도와주는 거예요. 3천3백 면에서 이게 되면, 일본과 미국이 한국한테 지겠어요? 손바닥밖에 없었는데, 몇 년 동안에 배가 수천 척이 되었어요. 해양 대표인 일본에 지겠어요? 태평양을 중심삼은 미국에 지겠어요? 안 져요.

그래서 돈이 있거들랑 우리가 만든 제일 좋은 배를 사다가 만들려고 그래요. 배를 사 가요. 그러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일본에 가 가지고 사공이 되고, 앞으로 큰 군함을 운전하는 일본 남자의 아줌마가 친구 되니까 그 집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환경여건을 중심삼고 광대한 기반이 닦여져요.

또 여자들은 어디 가든지 싫어하지 않아요. 남편들이 말이에요. “뒷 문으로 다니는 여자가 누구냐?” 할 때 “배로 유명한 사람이다.” 하면, “아, 그러냐?” 해서 정문으로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정문으로 들어와서 어머니와 아들을 찾아오면 자기 방에 먼저 들어오라고 그래요. 남자들이 그렇게 하게 된다면 배를 만들어 가지고 배 타고 싶고, 낚시를 하고 싶게끔 가르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나 다 재미 들게 돼 있어요. 자연 가운데 재미 들 수 있는 것이 그것밖에 없어요.

거문도에 왜 가는 거예요? 이야, 추운데도 불구하고 거문도 벼랑에 붙어 있는 고기 한 마리 잡았으면 하는 거예요. 감성돔이라고 하는 것은 한 마리 잡기만 해도 자기들끼리 자랑해요. 열 사람이 벼랑 끝에 가 가지고 하루 종일 해도 못 잡아요. 특별한 사람들이 한 마리 잡게 되면 자랑하고, 구경하러 와요.

이래 가지고 술을 사더라도, 이 사람은 뱃전에 와서 술을 안 사요. 자기들이 술 사 가지고 그 고기를 사시미 해 가지고 먹자는 거예요. 매일같이 잔치할 수 있는 놀음이에요. 남자들이 그러게 된다면, 얼마나 친구가 많아져요. 그런 남자들하고 친해 놓으면, 여자들하고 친해 놓으면 어려우면 배를 사게 해 가지고 그런 재미를 붙일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자유분방한, 자유 활동의 기반이 거기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건 가만 보면 죽을 길을 혼자 찾아가서 망해 버려요. 통일교회 잘 믿던 녀석들이 깃발을 들어서 다 망했어요.

물을 사랑할래요?「예.」그러면 여자들은 오줌을 싸도 손바닥을 놓고 오줌 싸라구요. 겨울 같은 때, 추울 때는 그러라는 거예요. 왜? 시어머니의 환경이 고달프니 말이에요. 그것이 불쌍한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효자의 어머니 될 수 있는 훈련이 시작되는 거예요. 어디 동네에서 김치를 만든다든가 추울 때 일하든가 잔치할 때 그 아줌마를 불러가는 거예요. 못살지 않아요. 잘살더라도 그렇게 되게 되면, 아들딸이 얼마나 자기 어머니를 자랑하겠어요.

새로운 문화를 창건할 수 있는 거예요. 노력을 통해서 관계될 수 있는 문화의 세계, 어디든지 뻗어 갈 수 있는 자유 개방적인 환경이 자기 눈앞에 전개되는데 망할 녀석이 어디 있고, 죽을 녀석이 어디 있어요? 오쓰카, 무슨 말인지 알아? 「예.」

자기 서 있는 자리가 귀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망해

선생님이 배라는 배를 다 만들었어요. 우리 조선소에서 못 만드는 배가 없잖아요? 독일 사람뿐만 아니라 스웨덴이나 노르웨이 사람도 우리 회사에서 배를 만들어 가요. “누가 주인이냐?” 할 때 레버런 문이라고 하면, 다른 데 갈 사람도 우리 배에 와요. 그런데 그 선전을 안 하더라구요. 선전이 싫지, 곽 회장?「예.」누가 자주 와서 선전하게 되면 쫓아버릴 것 아니야? 환영할 그 이상의 마음자세를 가졌느냐 이거야! 기본자세가 안 돼 있어요.

유효원 선생도 협회장을 하면서 어때요? 미래의 청소년들이 살 수 있는 국가의 새로운 전통을 길러야 되는데 수택리 공장, 총 만드는 공장…. 총의 기술이 무서운 거예요. 총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지면, 최고의 기술로 도약하는 것이 어렵지 않아요. 공기총을 만들어 가지고 벌컨포까지 내가 만들지 않았어요? 미국으로 떠날 때 공장에다 105밀리미터 포를 만들고 떠났다구요.

그것이 한국 창군역사에서 얼마나 큰 것인지 아는 사람은 알아요. 현대라든가 대우 같은 데는 문 총재가 찾아가면 우대해요. 사장이 나와서 맞더라구요. 자기가 서 있는 자리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망하는 거예요.

내가 핍박받고 배를 타면서 동네방네 웃음거리 되어 살아왔지만, 그건 웃음거리가 아니고 행복의 찬양의 터전, 행복한 잔치의 터전이 자라나온 기반이 생겨났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말로는 불쌍하지 않고 행복한 무덤을 남겨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이 나라를 넘어 가지고 와서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럴 사람이 많아요. 그럴 수 있는 한국에는 복이 찾아올 것이 아니에요?

어때요? 선생님이 그렇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곽정환! 「돼 있습니다.」 언제든지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 해먹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양창식! 「예.」 내가 현진이에게 얘기했어요. 이번에 나오면서 한 시간 교육을 했어요. 가겠다고 해서 내 말을 듣고 가라 이거예요. “처음으로 얘기하는데, 아비가 안 할 수 없는 말이니 정신 차려서 들으라!” “알았습니다.”

큰 교회, 1만 이상 되는 곳에 들어가서 집에서 놀고 있는 아기들 중심삼고 유치원을 만들고 유치원 정원에 물 놀이터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고기가 없거든 길러 가지고 낚시하는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매일같이 유치원에서 하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어 가지고 할아버지한테 가만 오는 거예요. 유치원 가는 것을 좋지 않게 생각할 것 같으면 “유치원 가요!” 하면, 이러고 바라보는 거예요. “이야, 오늘 유치원에 가는 대장이 생겼다.” 이러면 좋아 가지고, 가 가지고 울지도 않아요. (웃으심) 또 재미있거든!

혼자 살아야 배울 것이 있어요? 물건도 만들고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것들, 그림도 그리고, 환경 자체가 개발되고 좋을 수 있는 것을 보면 장래에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친구들도 다 좋게 보니까 좋은 마음을 가지고 따라가고 배우는 거예요. 1년만 되면 달라지는 거 아니에요?

비즈니스 센스

여기 미국 사람 양창식이 필요하고 일본 놈도 필요해요. 이제는 내가 앞바다를 연구하는데, 남해에 가서 숭어 잡는 길을 내가 개척했어요. 농어 못 잡던 것도 내가 개척했어요. 큰 숭어를 잡는 것, 낚시하기 힘들어요. 얼마나 힘이 좋은지 몰라요. 그 다음에 감성돔이에요. 거문도에 오더라도 하루에 10마리도 못 잡는데, 우리는 한 시간에 10마리 잡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어요. 돈벌이 하려면 팔아먹어야 할 텐데, 돈벌이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들에게 가르쳐줘 가지고 물이 있는 데는 배치하려고 그래요. 그 어머니들이 불행하겠나, 행복하겠나? 그 후손이 불행해지겠나, 행복해지겠나? 답! 행복 못 하게 내가 반대하면 어떻게 돼요? 그래도 행복하다면 행복하게 돼요. 행복한 생활을 하면 얼마나 발전을 많이 하겠어요.

내가 이제 고기 많이 잡는 배에 대해서는, 면장이 돼 가지고 많이 잡으면 거기에 헬리콥터…. 헬리콥터 하나가 2천4백만 달러짜리예요. 그 배는 얼마냐 하면 5천만 원이에요. 7천5백만 원 들어가는 것을 5천만 원에 나눠주려고 그래요. 일반 사람까지도 나눠주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이상의 이익이 나요.

자동차를 판매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달, 두 달…. 한 1년만 타고 팔아제기면, 새 배를 만들어 줄 수 있게 되면 언제든지 손해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때 시가로 해 가지고 계산을 하더라도 6개월이면 6개월 탔다고 해서 손해 안 나요. 그 배로 고기를 잘 잡는다는 소문나게 된다면 배의 값을 주고 사가라고 해도 사가요.

배가 참 이상해요. 고기가 무는 배는 잘 물어요, 운이 있으니까. 그 배를 팔지 않겠냐고 물어봐요. “아, 그러면 사 가라!” 그럴 수 있어 가지고 10명, 50명에게 배가 늙지 않고 싱싱할 때 넘기면 그 마을이 얼마나 화려한 동네가 되겠어요. 그러니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배를 판매하고 소개하는 사람이 잘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우리 배가 유명해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미국에서는 배를 만들지 못해서 못 팔아요. 배를 만들지 못하게, 일부러 못 팔게 시일을 연장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어요. 갑자기 돈 벌어서 무엇에 쓸 거예요? 사치로 써버려요.

배를 산다고 하면, 배 만드는 사람이 순식간에 좋은 배를 재까닥 만들게 장려해 가지고 “네가 팔아라!” 하는 거예요. 배를 가져다가 현장에서 몇 백만 원씩 이익날 수 있게끔 하면, 배 회사보다 3배 이상 팔게 되면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비즈니스 센스라구요. 그것을 가릴 줄 아는 사람은 무슨 사업을 해도 어때요? 모든 일이 다 모델은 마찬가지니 공식의 비준에서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후대 후손들에게 상속권을 전수할 준비

양 선생, 아시겠어? 「예.」 현진이를 잘 부리라구. 이제는 1만 명, 몇 만 명 되는 교회라는 교회는 가서 3일 부흥회를 중심삼고 원리말씀을 하라는 거예요. 원리말씀을 하는데 한 가지만 해라 이거예요. 성문제, 어머니문제, 아기문제예요. 제일 중요한 그것을 중심삼고 부흥회를 한 번 하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강사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강사 시키면 자동적으로 이제는 교회가 몽땅 들려 넘어가게 돼요.

어저께 조일환이 자기는 성결교회에서 1년에 2천 명 전도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소?” 하는 것을 볼 때 ‘어떻게 하면 좋을 게 뭐야? 성결교회의 꼭대기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날아갈 생각해야지 종살이를 할래?’라고 생각한 거예요. 나는 그래서 말하지 않았어요. “오늘로 보따리를 집어치우고 나와라!”고 내가 안 그랬어요.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간부들을 교육해라 이거예요. 간부들한테, 사회에서 자기가 갖춘 기준이 자기들 이상에 있으니 이상의 사람이 엄숙한 자세로서 하늘을 받들라고 하면 그 길을 가야지, 그 뒤를 따라가야지! “나는 이제 죽기 전에 통일교회에 가야 되겠소. 당신들은 교회에 있으소!” 하면서 있으라고 해도 안 있습니다. 자기가 못돼 가지고 나오라고 하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도리어 망쳐요. 통일교회가 잘못 교육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 아들딸이 문 총재의 아들딸이라고 하게 되면 3분의 2를 받아들여요. 그 기준만 넘어서서 하게 된다면 문 총재를 만나는 것보다 도리어 레버런 문의 젊은 2세를 바라보는 것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사는 거예요. 2대보다는 3대, 10대…. 이렇게 되면, 세계가 산다는 말이에요.

여기 뭘 하러 다 모였어, 쌍것들아? 누구를 망치려고…? 여러분들이 이 길을 모르게 되면 나라 망치고, 여러분들 이상의 사람들의 갈 길이 다 막혀 버려요. 그런가, 안 그런가? 윤정로! 윤정로는 자기만 교육하겠다고 생각해. 원리책으로 프로그램을 짜서 수천 명을 이래 놨으면 수천 명을 교육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지, 교육받아 가지고 내가 대신 교육하겠다는 사람을 만들어야지 자기가 혼자 해먹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그래?

나는 그렇지 않아요. 어디에서 출세할 수 있으면, 내가 간판을 안 달고 심부름해 줘요. 곽 선생을 그렇게 길러보니까 내가 제자가 되고, 곽정환이 선생이 됐어요. 그렇다고 선생님의 위신이 떨어진 것이 아니에요. 그가 말한 것을 얼마든지 시디(CD)를 통해서도 감정할 수 있는 거예요. 알고 싶다면 오늘 강의를 잘했는지, 못했는지 평해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러면 강의하기 힘들어요.

모르는 사람처럼 덮어놓고 좋아하니까 덮어놓고 발전한다고 생각하게 되면 잘못이에요. 끝장에 가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인데, 끝장에 와 가지고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결론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어디야, 이거? 서울 패들이야? 「인천에서 왔습니다.」 인천에서 오던 사람은 오지 못하게 해요. 이게 놀음판, 구경판이 아니에요. 후대 후손들에게 상속권을 전수할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음부터는 마음대로 내가 나타나지 않아요. 그런 때가 왔어요. 여러분들끼리 다 해라 이거예요.

내가 왔다가 안 됐으면, 여기 길가에서 담배를 피면 후려갈길 거라구요. 나 그럴 수 있는 용기도 있습니다. 젊은 시대에 할아버지들을 기합 주고 살았으니 지금 시대는 하나님까지도 기합 주고 다 그러잖아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어디서 왔어, 이거?「인천입니다.」인천, 좋지 않은 곳에서 왔구만! 인천 여자들, 외국 신사…. 큰 군함을 타는 마도로스를 보게 된다면 시집가고 싶은 생각을 다 하잖아요? 바람잡이 사촌쯤 되어서 다 그러고 살아요, 알고 보니까. 도시에 가면, 선생님이 그냥 안 지나가요. 하천 물이 떨어지는 구정물 있는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뭐라고 할까? 도시의 여자들이 몸을 팔고 사는 그 동네를 대번에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귀신들이 안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그래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조금 나아요. 조금 낫다구요. 병이 조금 나았는데, 그것을 좋아하면 갑자기 커요. 조금 나았다는 것이 도리어 무서운 거예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관계를 벗어나서는 천국에 못 가

자, ‘평화훈경!’ 해봐요. 「평화훈경!」 왜 ‘평화훈경’이라는 말, 글자가 생겼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천대를 받고 있어요. 놀 새도 없고, 쉴 새도 없어요. 하루에 3편 이상 듣고 감정하고 살아요, 지금도. 너는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선 발자국 자리가 어떤 곳이냐 생각하는 거예요. 이 대회의 모든 붙인 것을 볼 때 선생님이 뭐 잘생기지도 못 했는데 중심이 돼 있구만! 내 젊고 싱싱한 청춘시대, 30세 전의 모습이 있게 된다면 어때요? 내가 그리울 수 있는 시대가 다 지나가 버렸어요.

자, 오늘 훈독회…! 「몇 장을 할까요?」 Ⅹ장하고 Ⅻ장, 절대성이에요. Ⅹ장은 종교권 세계에 있어서 가인 세계의 아벨 세계를 때려잡던 패들, 벌 받아 지옥 갈 패들이 절대성을 배워 가지고 가는 길을 한 번, 두 번, 세 번 반성할 수 있는 이런 사람들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러기 위한 것이 Ⅹ장이에요. Ⅶ장, Ⅷ장은 탕감하기 위한 과정이에요. 그러니까 Ⅶ장, Ⅷ장을 모르면 Ⅹ장의 가치를 몰라요.

그 다음에는 영계에서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영계를 바로잡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지상에 있어서 참부모가 못 된 거예요. 영계도 참부모가 못 돼 있으니 영계의 성인 현철을 참부모 앞에 굴복시켜 가지고 참부모를 찬양하고, 참부모 앞에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Ⅻ장이에요. Ⅻ장은 절대성이에요. Ⅻ장에 들어가 가지고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핏줄을 체휼하니 그들의 원하는 보호를 받고 사는 사람들이, 절대성의 후대 후손들이 되라는 거예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관계를 벗어나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요.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은 부모님의 가정이 할 일이에요. 이 나라의 공업기술까지, 헬리콥터를 만드는 공업기술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창원의 20만 평 땅을 중심삼고 통일산업을 시작한 거예요. 내가 가서 만들어서 나라에 바쳤어요. 경상도 사람한테 바쳤다구요.

이것들이 막아 가지고 없애버려고 한 거예요. 그 한 행동을 내가 똑똑히 알고 있어요. 나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것을 복귀하려면 경상도 부자들을 얼마까지는 잡아다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공산당식으로 숙청해서 하루 종일 실행할 수 있는 무리가 수두룩해요. 서울도 그렇지요? 그런 것은 따지지 않는 거예요.

문제는 절대성의 주인을 하나님이 몇 사람 만들고, 그 전통을 몇 혈족에게 남기느냐 이거예요. 그래, 문 총재면 문 총재를 중심삼고 내가 사돈 한 최 씨하고, 그 다음에 한 씨에게 그것을 만들려고 했는데 어때요? 문 씨도 일반 사회 사람이니까 반대하고 있어요.

문 씨하고 한 씨하고 교체결혼을 시키려고 청년들을 모았더니 그것이 40만 되더라구요. 40만이 통일교회 중심삼고 교체결혼하면 틀림없이 거국적인 결혼을 할 수 있고, 결혼의 역사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문 씨하고 한 씨하고 결혼한 친척들이 문 씨를 반대하겠어요, 한 씨를 반대하겠어요? 친척까지 3대를 연결하니 종적 3대, 횡적 3대를 하면 다 걸려 들어가요.

일족이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의 286성이 몇 년 이내에 다 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정부를 가졌으면 틀림없이 했어요. 8대 정권, 이놈의 자식들…! 알아봐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복의 원천

통일교회가 뭘 잘못했어요? 기독교가 문제예요. 불교가 있고, 유교가 있고, 회회교가 있는데 기독교가 왜 반대를 그렇게 해요? 내가 기독교에 못할 짓을 했어요? 기독교의 구약성경, 신약성경, 새로운 심정문화세계와 해방신학이에요. 해방신학, 해천(解天)할 수 있는 이론을 가르쳐주는데, 어디 피해 될 것이 있어요? 이것을 막은 7천만이 몇 배 이상의 지옥으로 몰아넣은 거예요.

그것을 누가 탕감해요? 여러분들의 후손이 탕감해야 돼요. 그 후손까지도 용서하지 않으면 안되니, 내가 탕감해 주려니 이렇게 늙도록 어때요? 90세가 다 되지 않았어요? 그래, 반대하던 녀석의 손자들도 이것을 알고 회개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나 아버지 어머니가 못 하던 것을 자기가 탕감하겠다고 하면서 일선에 나가 설 수 있어야 돼요.

일선에 나서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문 씨보다도 도리어 잘살겠다고, 통일교회 어떤 사람보다 잘살겠다고 해서 자기가 들어와서 봉사한다고 하는데 퉷…!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역사의 뿌리에 연륜은 남아 있는 거예요. 썩어진 연륜이고, 냄새나는 연륜이에요. 그걸 잊고 사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조상들 앞에 부끄러운 문 총재가 아닙니다. 미래의 여러분들을 학⋅박사 만들어 놓고, 대학교 주인이 되어 가지고 종을 ‘땡땡땡’ 치며 살던 그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내 앞에 직고해야 돼요.

내가 알기를 나 자신이 무서운 사람으로 알고 있어요. 하늘의 법이 그렇지만 좀 이랬다 저랬다 살지, 왜 그렇게 빡빡하게 살아요? 빡빡하지 않으면 다리를 건너가다 다리가 찌그러져요. 이렇게 찌그러진다구요. 뒤집어져요. 그것을 안다면 빡빡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감옥에 갈 것을 알면 감옥에 가야 돼요. 감옥에 가 가지고 탕감해 주겠다고 하면 감옥에서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복의 원천이요, 샘터가 생긴다고 생각하니 그게 얼마나 거룩한 일이에요.

그렇게 살다보니 죽을 수 있는 자리도 죽겠다고 금을 긋고 기다리면 죽지 않아요.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몇 대 이후에 일할 수 있는 자리에, 고개를 넘은 자리에 나를 갖다 세워줘요. 전진할 것이 없으면 뒤로 돌아와 가지고 그들을 끌어 줄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망할 줄 알았던 사람이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망할 수 있는 사람까지 살려주는 놀음을 지금까지 반복해 나온 겁니다. 그거 틀린가 알아보라구요. 문 총재의 말이 거짓말인가를 조상들 앞에 물어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옆으로 나와 가지고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 자리에 내 대신 세울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나선 겁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도 마찬가지예요. 임도순! 「예.」 그 다음에 여기 세 사람이 함께 있구만! 넷째 번 사람은 누구야? 허문도. 저 사람이 일본 사람을 좋아해요. 한국 사람 좋아하는 것보다 일본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일본 역사를 누구한테 지지 않고 지금도 공부하고 있잖아, 안 그래?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래, 안 그래? 허문도! 「예,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빨리 대답하지 왜 그렇고 있어? 나는 알고 있는데…. 허문도하고 지금까지 일하던 유정옥하고 그 다음에 임도순, 그 다음에 오쓰카, 오야마다까지 대학가를 주름잡아야 돼요. 대학가를 주름잡으려면…. 오야마다는 센다이 제국대학을 나오지 않았어? 「예.」 자기도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그렇지 않습니다.」

아, 원리말씀에 대해서 교수들 가르칠 수 있는 원고를 쓰라면 자기밖에 쓸 사람이 없지 않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게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아버님이 가르쳐줬기 때문에⋯.」아버님이 어떻게 가르쳐 주나?

이제는 미국 놈들이에요. 미국에도 배 하나씩 파는 것 중심삼고 배치할 것을 결심했나? 「예. (양창식)」 면이 몇 개나 돼? 「미국에요?」 미국에…. 이름을 뭐라고 그래? 「시티 밑에 타운입니다.」 타운이야? 「예.」 타운보다 더 작지?「더 작으면⋯.」타운이라도 한국의 면 이상 클 텐데…. 「예.」

그러니 배를 몇 척 책임진다고 생각했어? 배가 필요해, 안 해? 내가 만들어 줘야 되겠나, 자기들이 자진해서 세계를 도와주기 위해서 배를 만들어서 붙여야 되겠나? 나는 배 필요 없어요. 배 이상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만든 것도 얼마든지 팔 수 있어요.

참부모를 모시는 사람

여수⋅순천에 11월까지 72층 호텔을 지으라고 했는데, 좋아하지 않았지만 할 수 없이 한다고 거짓말하지 않았어? 72층 기초를 진짜 닦았어, 안 닦았어?「만들고 있습니다. 파일 다 박았습니다. (황선조)」 할 수 없어서 박았지, 미리 박으려고 생각했어? 파일을 박게 되면 1층부터 72층까지 기초가 되어야 될 텐데, 그런 생각을 안 하지 않았어? 「처음에는 안 했습니다.」

처음에 안 했으니까 이제는 해도 된다는 얘기야? 처음에 안 했으니 안 한 것 아니야? 72층 기초를 네 번 갈라 가지고 닦을 수 있나? 한 번에 못 닦으면, 다 허사예요. 나 건축에 대해서도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미숙한 사람)가 아닙니다. 문에 장식하는 것도 내가 감정을 해줘야 돼요.

회사면 회사의 칭호를 여러분들이 하지만, 나는 하나도 허락한 것이 없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자체에 말이에요. 한 가지밖에 없어요, 곽정환이 만든 것, 불쌍해서 남겨주려고 그것을 표준으로 한 거예요. 그것이 뭔지 알아요, 곽정환?「잘 모르겠습니다.」모르지! 알면 다른 사람이 되었지. 엄덕문이 뭘 만들어 오더라도 하나도 허락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지금 그래요. 많은 회사가 표상적 그림을 그려 쓰고 있는 것을 선생님이 고안했지, 다른 사람이 고안 안 했어요.

영계가 좋아하지를 않아요, 영계가. 내가 못생기고 모르는 사람으로 살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영계는 문 총재가 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수많은 회사에 어때요? 미국에도 수많은 회사가 있었지만, 다 없애버렸지?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훈독회⋯.

오늘 Ⅹ장, Ⅻ장을 읽어보자.「예.」지상에서 사는 참부모를 모시는 사람은 그 위에서 모셔야 돼요. 그 다음에 Ⅻ장은 영계에 간 조상들, 천사세계가 내려와 가지고 부모를 3년 내지 7년 어때요? 70년, 3대까지 탕감길을 도와가면서 하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지상에서 천대받는 거예요. 조상들이 천대해요. 후손들이 천대해요. 후손들이 말을 안 들어요. 후손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일족을 전도하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까지 선생님을 돕지 못한 한이 가슴에 사무쳤다는 거예요. 이렇게까지 만들어 놓은 것, 우리가 돕지 않아서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쁘다는 것보다도 우리가 나쁘다는 것을 직고해야 돼요.

자, Ⅹ장하고 Ⅻ장…! 잘 들어봐요, 절대성. 알겠어요? 「예.」 절대성이 문 씨예요, 한 씨예요? 그 성이에요, 무슨 성이에요? 「절대순결입니다.」 절대순결이 어떤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기예요? 여자의 것을 뭐라고 그래요? 한국말로 십이라고 그러나, 씹이라고 그러나?

여자들, 그거를 한국말로 뭐라고 그래요? 씁이에요, 씹이에요? 발음을 똑똑히 해봐라 이거예요. ‘십’자 못 됐어요. ‘십’자가 되어야 문을 열 텐데, 하늘의 남자를 대해서 문을 열 수 있는 여자는 하나도 없어요. 사탄 세계의 그것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점령당했어요.

그 다음에 남자는 뭐라고 그래요? 촛대예요, 좆대예요? 아까도 십을 씹이라고 하더니 촛대를 좃대라고 그랬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촛대예요, 남자의 촛대! 그것을 희생해야 새끼가 생기는 거예요. 거기에 불을 켜야 여자에게 생명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은 어때요? 우리 조상들은 80퍼센트는 하늘나라의 문턱까지 다 왔던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문 총재는 그렇게 얘기해요? 씹하고 좆인데, 조를 초로 하면 되고 씹에서 시옷을 빼면 된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눈 뜨고 깜빡깜빡하지 말라구요. 틀림없어요. 20대 전부터 내가 그런 것을 몰랐으면, 통일교회가 나타나지 않아요.

문 씨 가운데서 외도한 족속

우리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가 아버지를 반대하면 “엄마, 틀렸어!”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하는 것이 틀렸어!” 할 때 “네가 뭘 아느냐!” 해 가지고 비키라면, 나 비켜서지 않았어요. 엄마 아빠가 비켜서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비켜섰어요.

나중에는 12살 때 내가 주인이 됐어요. 할아버지도 물어보고, 아버지도 물어보고, 어머니도 물어보고, 시집간 친척의 마을 사람까지도…. 사돈집 청년에게 물어봐요. 그래서 그 청년이 좋다면 가려고 하고, 안 좋다면 안 갔어요. 그만했으면 좋은 영향을 줬어요, 나쁜 영향을 줬어요? 윤정로!

임자네들이 모시는 선생님이 그런 역사의 기원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아보라구요. 어저께 문용기 얘기한 것…. 문용기 자체도 우리 형님이 13살 때 10살 미만인데 불구하고 그때도 가르쳐줬어요. 차 목사가 갔을 때 육촌형이 장로예요. 그 아버지도 장로 되어 가지고 “천하에 기독교의 왕초 되는 두 부자가 있는데, 뭐 문 씨의 후손 가운데서 메시아가 돼? 말도 말라!” 해서 얼마나 반대했다구요.

그래, 문 씨 가운데서 외도한 것이 문성균네 족속이에요. 그 문성균네 할아버지 이름이 뭐든가?「‘신’자, ‘국’자입니다.」‘믿을 신(信)’ 자야? 「예.」 ‘국’ 자는? 「‘나라 국(國)’ 자입니다.」 통일교회의 누구 아들의 이름이 문신국이에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별동부대예요, 별동부대. 정상적인 결혼을 하지 않고 낳았어요. 선생님이 뭘 모르지 않아요.

셋째 번 윤국 할아버지가 오산고보를 오산에 지었어요. 그러니 말을 안 듣는 할아버지는 둘째 번이에요. 도시에 가서 살지 왜 여기 산골에 오느냐? 오산 같은 잘사는 데 가지 왜 산골 이런 데 와서 사느냐 이거예요. 친척도 없고 말이에요. 거기에 가게 되면 친척이 얼마나 많겠어요?

오산학교의 간판 붙은 이사회로부터 정주군의 마을 마을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중심삼아 호령하고 살 수 있는데 왜 농촌에서, 산골에서 썩으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반대해요. 반대해서 집을 떠났다구요. 집을 떠나 오산에 가서 자기가 출세한다고 하다 망해 가지고 돌아왔어요.

다시 와서 새집을 지은 거예요. 자기가 목수니까 새집을 지었지요. 증조할아버지가 있었으면 못 했을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큰집보다 잘 지어 가지고 자랑한 거예요. 그 집의 아들딸들이 문제가 돼 있어요. 통일교회를 아버지 어머니가 반대하는데 따라가지 않으니 선생님이 잘못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오늘 문승균이 안 왔나? 문승균, 문성균이 다 그랬어요. 그들이 회개하고 나올 때 별의별 이적을 보고도, 언제나 고름이 나던 병신으로 누워서 살던 사람이 이적이 벌어지고 다 그래도 믿지 않았어요. 진짜 죽게 되니까,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가 죽고 아들이 죽고 이렇게 되니까 회개했어요. 1년에 한 번씩 수술하던 것인데, 완전히 병도 뿌리가 뽑혀 나갔어요. 그러고 나서야 따라오기 시작한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형님인데 형님으로 대하기 싫어해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들이 가는 길을 누가 건드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황선조는 그런 것을 느껴봐? 앉으면 뜻에 대한 자랑이 아니고 자기 자랑을 하고 있어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거 다 내가 거느리고 지내던 사실인데 나한테 그것을 몇 번씩 하는 거예요. 이야, 기술자의 곤조(こんじょう; 근성)라는 것이 그래요. 기술자의 곤조를 내가 알아요.

대형님과 충모님

그 아버지의 핏줄이 할머니를 닮아서 손재간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와 가지고 잘 해 가지고 자기 가정을 꾸미려고 했지 전체를 꾸미려고 안 그랬어요. 내가 차상순을 부락에 보내 가지고 우리 조상들 앞에 가서 후손 중에 어떤 사람이 나왔다는 것을 증거하라고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그 선조들이 가서 뭐라고 하겠어요? “이 녀석아, 나한테는 왜 얘기를 안 했느냐?” 할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내가 누구인지 몰라요. 우리 형님도 내가 누구인지 몰라요. 내가 말하면 무슨 명령도 들을 수 있는 형님인데, 한 가지 아는 것이 뭐냐 하면 세상의 형제들 가운데 단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내 동생이라는 그것만은 알아요. 세계에 자기 동생 같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하면 집을 팔고, 소를 팔고…. 이사 가자면, 팔고 나서게 돼 있어요. 그러니 가인 복귀가 자연적이지요? 「예.」 그래야지!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영계에서 어머니도 그래요. 대모님을 모시고 있는데 한마디라도 했으면 어때요? 내가 영계에 와서 이렇게 될 수 있어 가지고 대모님을 모시고 선한 사람들, 통일교회 조상들을 모셔 가지고 뒷바라지해 줘야 될 입장에 왜 만들어 놨느냐 이거예요. 한마디만 하면, 내가 할머니 중의 할머니가 됐을 텐데 왜 한마디도 못 했느냐 이거예요.

그거 이야기하게 안 돼 있어요. 때가 안 된 거예요. 논산할머니가 와 가지고 조상 해원할 때도 그래요. 전부 다 조상 해원성사를 해주는데, 문 교주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해원성사를 몰라요. 하늘의 법도가, 근본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는 우리 어머니가 그것을 알아요?

문용현이 영계의 실상을 알아요. 형님의 집도 모시고 가 가지고 역사가 벌어졌어요. 형님이 잘못했다고 충고하는 거예요. “논산할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자기 조상들을 영적으로 복 받게 하는데, 너는 이런 자리에서 나에 대해서 한 자리도 관심 안 가지고 그냥 내버려두고 있느냐?” 이거예요. 나는 알고 있는 거예요. 내가 때를 다 이루게 되면, 그는 내 앞에 역사의 기념탑으로 남는 것을 아는 거예요.

어머니를 어떻게 영계에 소개할 것이에요? 우리 어머니는 이러이러한 어머니라고 소개할 수 있는 것을 다 갖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니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다리라고 한 거예요. 때가 되어 가지고 그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돼 가지고 종보다도 못한 종의 자리에 서 가지고 통일교회 선배들을 섬길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것은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와서 머슴살이하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렇지만 그 길을 가야 돼요.

어제인가 그제가 어머니의 기일이었지? 「어제입니다.」 어제인가? 「원래 어제 날짜인데요, 하루 앞당겨서 했습니다.」 어제 날짜인데, 그 기일날 나는 손자들에게 삼겹살을 먹이기 위해서 데리고 가 가지고 그 놀음을 했어요. 얼마나 할머니가 섭섭하겠어요. 그런 것을 당해야 됩니다. 그래야 선생님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사실 얘기예요.

시각적 감도가 예민해

내가 하도 미안하기 때문에 약속했어요. 여기 유명산에 ‘예사랑’이라는 집이 있어요. 농촌에서 쓰던 물건은 그 집에 다 갖다 모아놨어요. 고향을 생각할 때 고향에 가고 싶으니 유명산이라든가 용문산이에요. 용문산에 내가 사냥도 많이 갔어요. 산이 잘생겼기 때문에 그 산을 많이 갔어요. 거기 절간을 가면서 천 년 이상 먹은 은행나무를 내가 사랑했어요.

50년 전에 보면서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잘 있으라고 했는데, 그거 가서 잘 있나 돌아와 가지고 가봤어요. 미국에 대한 소명적 책임이 끝난 후 돌아와 가지고 찾아가 본 거라구요. 거기에 그냥 그대로 있어요. 까치둥지 둘, 새끼 쳐 나간 집이 있더구만! 1천1백 몇 년인지 확실히 몰라요. 큰 나무인데 잘 자라 가지고, 지금도 얼마나 싱싱한지 몰라요. 1천5백 년 이상 갈지 몰라요.

그것이 통일교회 명망을 증거할 수 있는 상징적인 모양이라고 생각해서 미국으로 떠날 때 “네가 죽지 않고 있게 되면, 통일교회도 발전할 것이니…. 죽지 않고 올 테니까 오래 살라!” 했는데 여전해요. 그렇게 큰 나무라도 봄의 이파리는 한 잎도 죽지 않고 새순이 새파랗게 날 수 있는 젊은 청춘의 은행나무와 같이 자라고 있더라 이거예요. 내가 기분이 좋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명소에 돌이 있다던가 부락에 들어갈 때 잊을 수 없는, 기억 될 수 있는 것은 어디 가든지 기억하고 있어요. “야, 너 우리 고향이 변하기 전에는 변하지 말고 지켜달라!” 하는 거예요. 나무나 돌이든가 산이면 산봉우리보고 얘기하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 대한 사진이 없더라도 내가 있을 때는 그냥 그대로 판박은 것처럼 만들 수 있어요. 나도 그런 면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글씨 같은 것을 쓰는데 12살에 사서삼경…. 30세, 40세 이래 가지고 논어 맹자를 다 외워서 과거에 급제하겠다는 사람은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어느 수준을 넘어서야 돼요. 체 글이 있어요. 큰 장지를 세 폭으로 해 가지고 글을 쓰는데, 그 본 글을 12살 전에 써준 사람이에요.

시각적 감도가 예민해요. 줄긋는 것도 틀림없이 이렇게 ‘삭삭삭’ 하는 거예요. 글방만 다니다가 학원에 갔는데 “공자왈, 맹자왈….” 유교사상에 철저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종교 얘기도 누구에게 지지 않고, 아시아인에게 지지 않을 수 있는 독수리같이 새 잡아먹던 이런 사람이 거기가 가지고 기가 차요.

일본말의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를 다 알 수 있어요? 이틀 동안에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외웠어요. 4학년에 들어가서 반년에 『국어독본』두 권씩 되는 것을 다 따루어 버렸어요. 들어가 가지고 반년도 안 돼 가지고 걔들이 말하는 이상의 말을 다 했어요. 일본에 유학 가게 될 때 대학원 코스의 일본 책을 읽을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일본 사람한테 지지 않는다고 한 거예요.

너희들은 한국말을 모르는데, 말을 그렇게 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친구들하고 말 빨리 하기 경쟁했는데, 말이 빨라요. 한국말도 하게 되면 빨라요. 한바탕 내려엮으면 그것을 잡아 쓰기 힘들어요. 내용도 알기 힘들지요. 그렇지만 나는 알기 때문에 기록이 16시간 47분이에요. 한자리에 서 가지고 이러니 통역하는 사람이 오줌 싸고 똥 쌌어요. 나는 오줌으로 나갈 것, 똥으로 나갈 것을 땀으로 다 뺏어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통역을 안 하더라도 내가 반은 알아요. 영어 발음이나 일본말을 할 때 본연의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다구요. 우리 할아버지가 오산고보의 창시자라서 이름 있는 사람이 나에게 영어 발음을 배우려고 하는데, 종조부는 손자에게 영어 발음을 가르쳐주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일본 발음은 하더라도 말이에요. 왜? 영어 발음을 하게 되면 영국 사람한테 교육받았다고 대번에 떼어 간다 이거예요. 그런 교육을 한 사람이에요.

근본을 뒤집어 박아야 돼

상해 임시정부의 독립군이 한 달에 한두 번씩은 언제든지 거쳐갔어요. 그 독립군이 뭘 할 때는 바람벽에도 붙고, 가다가 뒤에 형사가 따라오면 거꾸로 뛰어 가지고 큰 기와집의 지붕을 타고 넘어서 반대로 도망간다 이거예요. 반대로 도망갔다는 얘기가 맞아요. 눈 오는 날이나 비 오는 날 밤에 들르면, 집에서 누구도 모르게 국수도 만들고 다 그랬어요. 잘살았으니까 말이에요. 곡식은 무슨 곡식도 있고, 과일도 조상을 모시는 시제를 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있는 거예요.

그래, 사탄이 역사하는 것을…. 이놈의 자식들이 우리 집을 망치려고 하는 것을 내가 다 봤어요. 큰 솥뚜껑이 작은 가마솥에 들어가요. 그런 역사를 중심삼고 말년 시대에서는 할아버지로부터 손자까지 들이 맞는 거예요. 별의별 일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사탄이 없다는 말은 나에게 안 돼요. 눈으로 보게끔 그런 일을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랬기 때문에 이놈의 근본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서 사탄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고, 타락이 어떻게 된 것인가를 알고, 사탄의 전략전술이 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인류의 핏줄을 망치기 위한 거예요. 역사를 밟아치워 나가면서, 희생시켜 나가면서 그 일을 하기 때문에 최후에는 성해방, 프리 섹스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동물세계에도 없는 놀음,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평양에서는 모란봉이 어떻고 되고, 을밀대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나한테 다 보여주더라구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조상들을 내가 다 만났어요. 평양에 가게 되면, 그들이 찾아와요. 그래서 자기들이 뭘 했다는 것이 역사의 꿈같은 얘기예요. 이용도 목사도 영계에서 가르쳐주기 위해서 찾아왔어요. 나한테 이용도 목사의 역사를 통보하더라구요. 이용도 목사를 알게 한 것이 나라구요.

이용도 목사, 거기에 『순애보』 소설을 쓴 사람이 박 씨였지? 「박계주입니다.」 박계주! 박계주랑 나랑 친구예요. 거기에 3대 목사가 나를 무서워했어요. 그 종단을 망치려고, 잡아다가 없애려고 하던 경찰이 들어와서 회개했어요. 그 비밀얘기를 내가 잘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기독교사에 있어서 신흥운동에 대한 역사의 기록을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길선주 목사니 누구 목사니 이름난 사람을 만나서 내가 묻게 되면, 답변하는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들한테도 내가 반대를 받은 거예요. 우리 선생님을 믿지 못하겠다고 지금까지 얼마나 했다는 거예요. 윤정로, 믿고 나왔어? 「예.」 지금도 못 믿기 때문에 요전에 선거고 무엇이고…. 정당이 없어져야 된다고 했는데, 선생님의 말을 안 듣는다고 도망가지 않았어? 도망갔나, 할 수 없이 비켰나? 아, 크게 얘기하라구! 「도망갔습니다.」 도망갔어? 솔직하니 됐다, 이 쌍것아!

자기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그거 제일 싫어해요. 자기가 알 수 있는 것을 내가 알 수 있는데, 답하면 다 알 수 있는데 왜 안 해주느냐 이거예요. 안 해주니까 문제 되는 거예요.

내가 학생시절에 배제학당의 아펜젤러 목사를 만났어요. 그래도 서울에 이름 있는 학교의 졸업장을 가져야 어디를 가더라도 편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당신네가 있다는 것은 배우기 위한 것이니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내가 앞으로 이런 일을 하려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 위해서는…. 배재학교가 전통적 학교로서 감리교의 전통을 밟아 왔기 때문에 여기에 졸업장이 필요하니까 나를 중도생으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3학년으로 넣어달라고 한 거예요.

내가 오산고보를 다닐 때는 일본말을 못 하게 하니까 일본말을 못 했어요. 그러니 세상에…. 앞으로 원수를 몰라 가지고 돼요? 그런 의미에서 당신이 여기에서 핍박받고 있지만, 나 같은 사람은 이렇기 때문에 이런 학교의 배경을 거치게 되면 미래에 일본말도 배우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학교에도 필요하다고 했어요. 이건 내가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그 사람의 일기책이 있다면 그 날에 내 일에 대해서 한마디 나올지 몰라요. 찾아가서 찾아보라구요.

성결교니 감리교니 그 위에 꼭대기 사람이 어떻다는 것을 내가 다 우습게 알고 사는 사람이에요. 조일환이 성결교에 다닌다고 나한테 할 때 내가 성결교에서 나오라고 얘기는 안 해요. 네가 할 일은 꼭대기에 가서 재단이사회라든가 금융관계의 인사조치 문제까지 지도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몽땅 옮겨와야 받는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몽땅 개조해야 받아요. 이제는 문 총재 말을 안 듣게 안 돼 있어요. 개조해야 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다 문을 열고 환영하는 거예요. 내가 복수심이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내가 나를 무서워해요. 하나님의 명령만 있으면 먼지 하나도 남기지 않아요. 내 손으로 처단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아들딸부터, 여러분의 여편네부터 생각하는 거예요. 갈라진 여편네가 죽기 전이면 그냥 안 둬요. 아들이 잘못하면, 자기가 회개하지 않으면 그냥 안 두어둬요. 근본에서부터 정리를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오지 않기를 바라서 끌고 연장해 나온 거예요.

한국이 망할 수 있는 때는 벌써 어때요? 문 총재가 쫓겨 다니지만 8대 정권에게 받을 수 있는 못난이 놀음을 안 해요. 죽든가 말든가, 김일성이 없어지든가 내가 없어지든가…. 다 없어졌지요. 두어둬 가지고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책임져요. 죽이지 않고 살려 가지고 역사를 밝혀 놓아야 돼요.

그것이 사내다운 사람들이 할 놀음이고, 사내가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놀음이지 중도파산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 할 수 있는 그것은 성자들의 역사에 있어서는 안될 일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혁명가가 가야 할 길은 평탄 안 해

이거 어디서 왔다구? 「인천입니다.」 인천! 서울의 수입 수출하는 물건들을 도적질해 먹고, 제일 나쁜 일 하던 대표들이에요.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부산에 대한 조사도 한 사람이에요, 인천에 대한 조사도 하고. 미국의 세관까지 조사한 사람이에요. 일본에 있을 때 조사한 사람이에요. 미국에서도 조사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어떻게 해먹는지 보자 이거예요. 얘기를 안 해요. 얘기했다가는 좋아할 사람이 없으니 모르는 사람으로 사는 거예요. 그렇지만 알아야 돼요.

인천에 얼음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아이고…! 박보희가 고생했어요. 중령 출신으로 한 대사하고 둘이 나와서 감옥에 갈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넘겨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질해 가려고 한 것을 넘겨준 거예요. 그런 사연이 많아요. 그거 보면 문 총재가 악한 사람이 아닙니다.

친구들도 그렇게 알았어요. 학교에 문제가 생기면, 나한테 맡기면 내가 다 해결해 준 거예요. 일본 가서 공부할 때는 어려운 사람들, 고학하는 사람들, 불쌍한 사람들이 돈이 없으면 어때요? 내 계좌에 1년 학비 예치해 둔 것을 찾아 쓰라고 했는데, 반년도 못 가 가지고 돈이 떨어졌어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을 벌어 먹이기 위해 나는 노동을 했어요. 1등 노동자입니다. 수십 명을 벌어 먹일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사람이에요. 그러니 함바(はんば; 노무자 합숙소) 같은 데서 감독을 하고도 남지요. 농장에 가서도 그렇고, 학교에 가서도 그래요.

학교에 들어가서 선생들하고 씨름해서 내가 다 이겼어요. 내 반 책임 선생이 나보다 4살 위예요. 4살 위인데 청춘으로 펄펄해 가지고 서울사범대학을 졸업해 가지고 똑똑하니까 정주학교 6학년 우리 반 책임을 했어요. 가르친 내용을 보면 똑똑했어요. “암만 선생이라도 씨름해서는 나한테 집니다. 한번 해봅시다.” 해 가지고 내가 지면, 나는 훈련해요.

본래 철봉을 했어요. 모험하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하다가 중도에 그만뒀어요. 그때만 하더라도 가다가 한 손으로 담을 붙들고 따라오는 형사를 발길로 차버리고 타고 넘어가요. 보신훈련도 다 한 사람이에요. 혁명가가 가야 할 길은 평탄 안 해요. 서울시에서 두 달 동안 여자의 옷 입고 숨어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비밀조직도 잘 해요.

처음 들으니까 새빨간 거짓말 같지만, 그건 친구들이 다 아는 거예요. 치마가 제일 문제였어요. 양복만 입다가 앉으면 12폭 치마가 벌어져요. 바람이 들어오고 이래 가지고, 젊은 녀석들은 내가 여장을 했으니까 발을 걸려고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벼락이 떨어질 텐데 ‘아하, 여자의 갈 길도 배워야지.’ 한 거예요.

어디 가서 결혼할 때는 축문 같은 것도 내가 다 쓰고, 계약할 때도 계약서를 잘 썼어요. 문장은 내용만 말하면 잘 말해서 제겨 버릴 수 있는 실력이 있거든. 그래서 국어 같은 것은 제목만 알게 된다면, 기록하는 내용은 언제든지 내가 만점이에요.

문 총재가 가르치는 것이 정통

내가 오늘 이런 얘기를 왜 하나? 여러분들이 내가 못 한 일까지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해주는 거예요. 「예.」 못 하겠다는 녀석은 후려갈길 거라구요. 후려갈겨서라도 그걸 지도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여기 있는 이 간나 자식들아, 답…! 「해주셔야 합니다.」 좋아? 「예.」 나쁜 것 같지만 좋은 거예요.

내가 나이 많은 할아버지를 때린 거예요. 이놈의 영감이 돼먹지 않았기 때문에 후려갈겼는데, 빗자루를 거꾸로 해서 몇 대 때리니까 죽는다고 ‘아고, 아고, 아고!’ 하고 쓰러져 굴러 떨어지더니 그 자리에서 영통했어요. (웃으심) 얼마나 혼났으면 죽을 각오를 하고 죽는다고 ‘아고, 아고, 아고!’ 하고 쓰러졌는데, 놀래 가지고 영계가 통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은혜 받아서 선생님에게 일일 보고해요. “뭘 하고 뭘 하고, 여기는 선생님이 가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줬으니 나를 미워하지 말고, 나를 기억하고 생각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러던 사람이 이수경의 아버지예요. 36가정의 이수경을 알아요?「예.」이수경 씨의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가 78살에 돌아갔어요. 「이봉운 장로입니다.」 이봉운, 돌아가기를 78살에 돌아갔다구요. 내가 그때에 30대인데 말이에요. 30대 청년이 돼 있지만 세상 서당에서는 사서삼경을 다 배운 나이예요. 이놈의 영감이 한마디 했더니 자기가 알겠다고 대답하고 두 번, 세 번 물어보고 있어요. 천덕꾸러기 영감, 솔직하지 못하다고 발로 허리를 차고 빗자루로 거꾸로 해서 후려갈겼어요. ‘아고, 아고, 아고…!’ 하고 굴러간 거예요.

자기는 죽는 줄 알았을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여행했어요. 그랬어도 그것을 원수로 갚겠다고 하지 않고 ‘내가 으레 맞아야 할 자리에서 맞는다.’ 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늘나라에서 쓸 만하니까 말이에요. 제주도에 가 가지고 이 목사가 데려온 사람이 그 양반이에요.

무경이 있지? 무경이 여기 안 왔나? 무경이가 선화에 있어서 장치하고, 물 댄스 하는 것도 미국에서 가져온 거예요. 그 사람이 기술적인 면에서 해 가지고 운영을 다 그랬어요. 손재간이 있어요. 그 누나도 있고, 동생도 있었는데 다 돌아간 거예요. 특별히 그 누나가 불쌍해서 내가 도와주고 그랬어요. 자기가 몇 번씩 선생님의 신세를 지겠으니 소리 없이 없어졌어요. 그래 가지고 난 나대로 일본에 가고 갈라져서 그 이후의 소식을 몰라요. 이제는 영계에 다 갔지. 그런 사건이 많았어요.

평양에 있어서 장대재교회나 이런 교회가 새예수교회의 이용도 목사를 반대하는 기수가 되었어요. 그 교회의 김인서 장로가 ‘신앙생활’이라는 잡지를 발간해 가지고 잘한다고 반대했는데 역사의 원흉이 됐어요. 내가 있기 때문에 반대하던 모든 내용을 완전히 어떻게 한 거예요? 이건 뭐 새로 나온 종교를 똥개 취급한 거예요. 그 말로가 다 좋지 않아요. 그 자손까지도 없어져요.

요즘에도 도서관에 가면, 옛날에 발간한 ‘신앙생활’이라는 것이 있을 거라구요. 그 가운데 문 총재를 반대한 내용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이용도 목사를 나는 제3자의 자리에서 도와줬어요. 33세에, 예수와 같은 연령에 어떻게 됐어요? 가정을 다 버리고 나와 가지고 부흥사가 되어서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하는 평양의 중심교회, 4대 교회, 간판을 붙인 교회에 벼락이 나서 야단한 거예요. 이단 중에 골수 이단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놀라자빠졌었는데, 문 총재가 가 가지고 요한복음하고 로마서를 공부시켰어요. 내 옛날의 성경에는 그거 해설한 내용들이 다 적혀 있을 거예요. 그건 신학자들도 교육 못 하는 거예요. 1주일 동안, 2주일 하니 교회에 이름난 목사 말고 장로들은 다 와 가지고 내 편이 되었어요. 권사들도 내 편이 됐어요.

김인주가 그때 장대재교회의 장로의 딸이에요. 제일 중심장로의 딸이 “아버지가 틀렸다. 기독교사상이라는 것은 문 총재가 가르치는 것이 정통이지, 전부 다 거짓말이다.” 이래 가지고 반대를 받았어요. 기독교를 혁명하려니까 나도 못된 사람이지요. 나는 가만있는데, 괜히 목사들이 첩자들을 보내 가지고 말씀을 듣고 가는 거예요. 거꾸로 꽂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지예 아버지!「예. (박정현)」엄마, 여기 왔나?「신국님하고 방에 있습니다.」방에 있어? 양 무엇인가?「양판임입니다.」양판임이 아주 놀라운 부인이에요. 또 그 양반이 정해 가지고 기도한 것이 무서운 기도를 했더라구요. 그래, 가만 앉아서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 같지만 그런 것을 다 알고 앉았으니까 나도 싫어요. 대중을 대하는 것이 싫어요. 저 녀석이 안 된 녀석인데 두고 참기가 죽기보다 더 힘들어요. 때가 안 되어 내가 책임져야 되겠으니 말이에요.

모금운동 하는 것이 축복하는 동기가 돼

송영석! 「예.」 삼엽살 요릿집 몰라? 「아, 삼겹살….」 삼겹살인지…. 「예, 삼겹살….」 삼겹살이라고 그러지? 그 삼겹살이 삼엽살 돼지고기 아니야? 「예.」 어젠가? 그제지? 「그제입니다.」 서울에서 자려는 걸 불러 가지고 삼겹살 먹은 것이 좋았어? 「예, 연초에 저는 2008년도를 춤추면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도 사실 1시간 반 걸리거든요.」

1시간 걸린다고 얘기하더니 또 오늘은 1시간 반이야, 쌍것아? 나보고는 1시간 걸린다고 했지? 딱 1시간이라구. 「아버님의 명령에 그냥 날아갔습니다.」 글쎄, 말이 틀리니까 다르잖아. 나는 1시간으로 들어 가지고 ‘이야, 삼겹살 같은 것을 먹게 되면 서울에 있는 사람은 1시간 전에만 부르면 같이 먹을 수 있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 1시간 반이라고 하니…. 「그렇게 걸리는데 달려 가지고 1시간 안에 도착했습니다. 아버님 뵐려구요.」

얼마나 걸리는지 몰라도 1시간이라고 틀림없이 얘기했어! 「예, 1시간 안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1시간 반이라고 하니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잖아!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은 한번 잘못되면 그것을 알아요. 그래, 맛있었어? 「예.」 나도 이제 색다른 말을 하려는데 입이 쓰니 색다른 말을 한번 해보라구.

삼겹살 먹을 때 기분과 조일환이 만나 가지고 옆에서 같이 먹고, 자기가 거기서 얘기하던 것처럼 기분 좋은 사실들이 있을 테니 한번 얘기 해봐. 너는 여기 좀 앉고…. 황선조!「예.」210명이 270명으로 불 텐데, 어디에서 만찬회를 할 수 있는지 정해서 나한테 알려주라는 얘기를 했는데 왜 답변 안 하고 가만있어? 「밀레니엄홀로 하겠습니다.」

밀레니엄홀이 어디인가? 「전에 아버님께서 만찬을 하셨던 곳입니다.」 그거 밀레니엄이라고 얘기하지 말고 시 시(CC; 센트럴시티)라고 하면 되잖아. 「예, 시 시(CC)입니다. 시 시(CC) 안에 밀레니엄홀이 있습니다.」 밀레니엄홀을 내가 알지. 그건 아는 것인데, 딱 그렇게 얘기 하니까 ‘거기에 모이는 사람은 밀레니엄(millennium; 1천 년) 역사의 기록을 가진 사람이 모인다.’ 이렇게 생각하잖아.

지금 그래요. 새천년에 있어서 대표라는 말도 되기 때문에, 내가 깜짝 놀랄 수 있는 말이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런 거예요. 아는 사람들은 산을 넘어와서 듣고 있는데 넘어가기 위해서 천천히 출발하자는 그런 말을 하면, 그거 미쳐요. 다시는 일을 시키지 않아요. 다 결론을 깨끗이 지어서 보냈나? 「예.」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물이 필요하다고 해서 아줌마들이 배 사는 데 있어서 모금운동을 틀림없이 할 수 있게끔 못을 박아놨어요. 여자들도 모금운동을 가게 되면, 일본 여자 한 사람이 가게 되면 며칠 동안에 배 한 척의 모금운동을 할 거예요. 그 모금운동을 하는 것이 축복하는 동기가 되는 거예요. 윤정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축복 동기! 틀림없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배 사서 한 번 데려가면 친구가 돼요. 다 통일교회 교인이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게 되면 면에서 배 한 척이 문제예요? 배도 조그만 것인데. 배가 아니라 서울에서 1등가는 집도 사서 바쳐야 할 놀음인데 그것을 문제시한다면 다 죽어야 돼요.

뭘 하러 서 있나? 노래하려고 그래, 말하려고 그래? 「말입니다.」 말하면 길어지고, 노래하면 짧아지는데…. (웃음) 그 다음에 프로그램을 내가 또 뭘 할 것이냐? 훈독회를 하면 훈독회가 더 짧아지기 때문에 다른 좋은 말 할 수 있는…. 선문대학 총장님을 하던 아낙네를 세워서 얘기할까? 준비하라구. 「노래하겠습니다.」 아, 얘기하라니까…. 그 환경이 들을 만하잖아. (송영석 회장 보고와 노래) (박수)

하나의 체제로서 아벨유엔의 기수를 만들어야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오쓰카지? 오쓰카가 잘 하나, 오야마다가 잘 하나? 「오쓰카 씨가 잘 합니다. (오야마다)」 발음이야 잘 하지, 실력은 어때? 오야마다에게 물어보는데, 얘기를 해야지! 「저는 원래 서양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독일말을 전공했는데 독일말이 어려울 때 영어를 하면…. 영어로 읽고 쓰는 것은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실제로는 오쓰카상이 잘 합니다.」 독일 보내면 3개월만 되면 독일말을 잘하겠다는 얘기를 했는데, 독일로 보내줄까? 「그것은 아버님이 정하십시오. 뜻대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환태평양 연안에는 독일 사람도 있고, 스패니시도 있어서 다국적인 민족이 모여 있으니만큼 말 잘하는 사람을 먼 거리에 배치해 가지고 가까운 곳으로 찾아 들어올 수 있게끔 전도하면 실효가 날 거예요. 「한 번 기회가 했으면 아프리카에 가고 싶습니다.」 나도 아프리카에 가려고 하는데 그때 데리고 가지! (이후 지도자들과 대화)

금년에 자기들이 일본 자체와 세계를 도와야 할 돈이 얼마예요? 그 예산편성을 잡고 있나? 매년 일본 자체가 지불해야 할 것이 7억, 8억입니다. 일본 자체가 비축자금을 생각하지 말고 매년 세계를 위해서 지불하는 것이 8억이에요. 이제부터 그 8억도 지불하면서 나머지를 지불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내가 공개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임도순만 고생할 필요 없이 오쓰카와 오야마다를 포함한 남자 여자 전부 다 알아야 되기 때문이에요. 일본을 중심삼고 새로이 운동하는 배를 만들 기금도 빠른 시일 내에 모금운동을 해야 되겠어요.「예.」

일본 현지에서 책임자건 누구건 역사적인 탕감을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이니 말이에요. 배를 몇 척 만들어야 되겠어요? 면이 몇 개나 돼요, 오야마다? 「시, 정 그런 것이 3천 6백 개 정도 있습니다.」 그 모금운동도 해서 빨리 지불해야 될 거예요. 한국한테 져야 되겠나, 한국한테 이겨야 되겠나? 미국도 알겠어?「예.」

원래는 미국에서 전부 다 지불해야 돼요. 앞으로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해야 할 세계적인 책임분담으로 그 십 배 이상, 백 배 이상 지불해야 돼요. 정 못하면 내가 부시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만나려고 그래요. 만나 가지고 조용히 “섭리의 실상이 이렇게 됐다. 너희 나라의 부담을 내가 이렇게 했다. 이제부터는 내가 한국을 도와야 하기 때문에 대신 돕지 못하니까 그것을 자체적으로 물어내야 된다.” 하는 거예요. 도와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이 그냥 앉아 가지고 복 받고 지내니 고마운 줄도 몰라요. 3국이 배를 만들면 중국도 가담시키고, 전 세계 통일교회도 각 국가에서 자기 면을 중심삼은 배를 한 척씩 만드는 모금을 하는 거예요. 세계에 어떤 공식적인 은행을 통해서 예금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건 안 하면 안돼요. 빠져나가요. 나라가 갈 길이 막힌다구요.

내가 그것을 다 대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1년에 수십억 달러를 썼지만, 그런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나도 이제는 그 일이 싫어요. 매해 실적이 나는 것이 아니에요. 언제나 빚더미를 져 가지고 뒤넘이쳐야 되는 거예요. 주동문! 「예.」 그런 사정을 잘 알지? 「예.」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일가를 통해 가지고 해야 할 책임분담이 어떻다는 것, 대개 예산을 잡아봐요. 「예.」

이제는 아벨유엔을 대표한 대표지도자로서 미국에 대한…. 유 에스 에이(USA)예요. 가인적인 나라에 대해서 여기에 대한 책임분담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자기 나라가 책임해야 될 것인데, 내가 대신 했다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세계의 판도…. 통일교회를 반대했으니 수십 배의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돼요. 그 재판준비를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주동문이 알지?「예.」매달 얼마씩 지불하고 있다는 것…. 그러니 아벨유엔이 되면 대등한 입장에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거예요. 판결만 나면, 통일교회는 대번에 부자가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불쌍해 가지고 집도 없고 막살이의 생활하는 것을 일소해 벌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의 기반을 본궤도로 올리는 거예요. 이번 회의에 남⋅북미, 캐나다까지 해 가지고 하나의 체제로서 아벨유엔의 기수를 만들어서 이것을 보호하기 위한 일선에 세우는 거예요. 이러면 구라파, 아프리카, 태평양 연안에 배치해야 돼요.

경제적인 활동할 능력이 없는 사람은 망해야

양창식! 「예.」 7천 가정 중에 한국이 2천 가정, 일본이 2천 가정을 했으니까 미국 자체가 어때? 국민이 2배, 3배만 돼? 「더 됩니다.」 더 되잖아? 「예.」 그러니까 배 두 척만 하더라도 1억 5천만 원을 줘야 돼요. 몇 천 곳 되겠나? 「조그만 시가 말입니까?」 면 같은 것이 몇 개나 되겠느냐 이거야.

일본은 얼마…? 「3천 6백 정도 됩니다.」 3천 6백이니까 미국은 그 배 이상 되어야 될 것 아니야? 「두세 배 이상 될 것입니다.」 그것만 모우더라도 우리가 움직이는 활동비는 얼마든지 뭐예요? 은행에 예치한 것을 우리가 돌려쓸 수 있게 되면, 매달 지불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이것을 해결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1년에 선생님이 쓴 것…. 한 5년 동안 1년에 17억을 썼어요. 20억 가까이 돼요. 20억 달러예요. 대한민국도 물기가 어려운 일을 해 왔어요. 이것이 자리를 잡아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체에서 소화하면서 배 가운데 전 세계가 가입한다면 어떻게 돼요? 공식적으로 참가하게 되면, 그 돈을 쓸 데가 없어요. 헌금을 많이 한 사람들은 그 비율을 중심삼고 몇 십 배씩 은행에서 예치한 것으로 쳐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자 받아먹고 살 수 있게 해 주면 민족이 살 수 있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천 사람! 깍쟁이 인천 사람이 이거 들으면 안돼요. 이야, 장사 밑천이 되겠구만! 선생님이 빚지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여기 와서 했기 때문에 그동안에 통일교회는 없어진다고 미국은 봤어요. 구라파나 소련까지도 통일교회는 벌써 3년 전에 없어진다고 계획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바라본 거예요. 그래서 망했어야 되겠어요?

이제는 한국의 빚도 물고 자립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10억 이상의 비축자금을 보류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으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이번에 여자들이 헌금하는 예치금은 신탁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맡긴 것을 잘라먹지 않고 이자만 따먹다가 3년 동안에 그 이자를 전부 써 가지고 이자에 대한 이자, 먹고 살고 남은 이자에 대한 이자를 물게 하는 거예요.

그런 국책, 앞으로 은행과 절충하는 그런 기반까지도 닦으려고 그래요. 경제적인 활동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나 나라는 망해야 돼요. 문 총재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런 면에서 이제까지 역사적인 생애를 통해서 투쟁했기 때문에 세밀히 아는 사람이에요.

송영석! 「예.」 송영석은 연대의 사무관리 책임자였어, 뭐야? 「한국에서요?」 아니, 한국 군대에서…. 「예, 사단입니다.」 사단이면…. 「1만 5천 명 정도 됩니다.」 그러니 연대가 3개…? 「3개 연대를 관장하는 사단입니다.」 그러면 경제적 활용능력, 관리능력이 아주 대단하구만! 「그때로서는 제가 인정받은 것은 다른 게 아니었습니다. 원리 때문에 바람 안 피우고, 담배 안 먹고, 술 안 먹고 착했기 때문입니다.」(웃음) 계산도 틀림없게 했지! 자기들을 다 도와주고…. 「그때 계산은 컴퓨터가 없어서 머리로 했기 때문에 지금도 전화번호를 다 외웁니다.」 그런 머리를 썩히고 있어. (이후 송영석 회장과 대화)

자기 출세의 요점이니 목적이 달라져야 된다

요즘에 일본의 네 사람 가운데서 북한에 보내야 할 사람을 누구로 하면 좋겠다고 내가 생각하는데, 박상권도 생각해 봐요. 박상권이 그냥 그대로 해먹다가는 도망가야 됩니다. 박상권! 「예.」 그거 알아, 몰라? 「압니다.」 빨리빨리 처리해야 돼. 김정일하고 담판을 해야 돼. 여기 대통령까지 데리고 가 가지고, 일본 수상까지 데리고 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 아버지까지 내세워 가지고 회의를 해 가지고 결정지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회의를 필요로 한다면 박상권이 중간역을 할래, 못 할래? 못 하잖아, 지금까지. 김정일을 만나서 힘내기 씨름을 해야 될 것 아니야? 어떻게 생각해?「하겠습니다.」그것을 묻는 거야, 어떻게 생각하나? 그러면 임자가 김정일을 만나서 아벨유엔이든가 미국의 전략적인 방향이라든가 둘 중에 한 곳이라도 비례를 못 맞추겠으면 “나는 후퇴해야 되겠습니다.” 결정을 지어야 돼요.

후퇴할 때는 우리 교회를 폭발시키고 후퇴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도 해요. 선생님은 서슴지 않고 결정만 하면 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결정을 안 할 수 없잖아요? 북한을 우리가 같이 참가시키고 같은 식구로 취급했는데 그것을 싫다고 한다면, 그 다음에는 힘의 세력으로서 소련을 시키든가 중국을 시키든가 일본과 합작해 가지고 유엔총회에 있어서 드러내는 활동이라도 해야 돼요. 그거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곽정환!「예.」곽정환이 할래? 내가 시키면 해야지! 자신 가져, 안 가져?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는. 보따리를 펴놓고 계산을 다시 해야 되겠어요. 다시 평가기준을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시험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고시와 같은 시험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합격 못 하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말이에요.

나는 놀고먹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빚지고 사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내가 이해시킬 수 있는 사건이 얼마나 많아요. 정부면 정부, 북한이면 북한의 대가리를 모아 가지고 까버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선생님을 대할 때 그런 면에서 대해 가지고 자기 출세의 요점이니 목적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평화대사를 해먹던 녀석들도 정비해야 돼요. 내가 무슨 평화대사가 필요해요? 윤정로! 필요한가, 필요 안 한가? 「필요하십니다.」 영계는 그냥 두어두면 돼요. 지상만 처리하면 된다구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순식간에 체제를 변경시킬 거예요. 4대 성인들, 교파장들 하던 것을 땅에 때려 몰아 가지고 이 기간까지 처리하라고 하는 겁니다. 처리 안 하면 별동세계에 배치해 버려요.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늙어 죽도록 앞장세워 가지고 부려먹겠다는 얘기는 그만 두라구요.

이제는 갈 길을 여러분들이 가려 가지고 무덤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갈 수 있는 후대 후손의, 국가 전체의 기준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 기준에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현 정부라든가 현 세계 유엔에 있어서 지불을 받게끔 해야만 선생님도 마음 놓고 영계에 갈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못 있어요. 혁명을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미뤄 넘길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빠른 시일 내에 후닥닥 안 하면 안되겠다구요. 일본에 가서 우리 자체로서…. 뭐 3천6백…?「예.」나는 5천이 넘는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은 영계 모델의 비준으로 봐 가지고 5천이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국민이 얼마예요? 한국의 2배가 넘지? 「1억 2천만입니다.」 그런 기준으로 보면, 현재 얘기하던 것에 배가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보면, 미국은 얼마예요? 한국의 한 사람 앞에 얼마씩이에요? 그러면 계산이 잘 나와요. 그런 비준에서 앞으로 세계가 동참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빚지고 살고, 고생했던 모든 것을 물어놓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서 그것을 알기 때문에 영계가 동원 못 돼요. 선생님한테 빚졌어요.

이렇게 사후의 세계까지 문제가 된다는 것을 몰랐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책임 없지만 아는 사람은 그거 다 책임을 지는 거예요. 알았기 때문에 내가 책임을 져서 죽지 않고 살려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윤정로? 「예, 알겠습니다.」 강의 때도 이런 말을 집어넣으라구.

대통령도 이제 해먹으려면 어때요? 내가 허락하지 않은 대통령은 잘라버릴지 몰라요. 유엔을 통해서, 미국을 통해서, 소련을 통해서, 중국을 통해 가지고 말이에요. 중국이 망해 가지고 새 체제를 만들면, 중요한 분야에 30퍼센트 이상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이미 배치돼 있어요. 소련 모스크바도 그래요. 현재 3천8백 명이 모스크바를 움직이고 있어요, 정치까지도. 그러니까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속여먹이고 공포(空砲)를 놓는 사람이 아니에요.

주인으로서 의당히 해야 할 책임

여기 인천 녀석들이 와서 들으니 안되겠구만! 이번에 왔던 사람이 남았으면, 오늘 아침에 이것을 가르쳐주려고 했는데 다 쫓아버렸어요. 나보고 얘기하지…. 이런 말을 7천 명 들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천에서 오늘 몇 명이야? 「120명 왔습니다.」 120명 못 되겠는데, 구제기 좌석이 비었던데…?

그러니 선생님에게 뭘 할 것인지 의논하고 1차, 2차, 3차까지 염려하면서 문의해야 할 텐데,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7천 명을 모으라고 선생님한테서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하루 동안에 모은 것을 왜 돌려보내요? 오늘 훈독회를 하고, 그 뺀 사람들을 시 시(CC; 센트럴시티)에 갈 때 같이 참석시키는 거예요.

자기 친구는 절반씩 돈 대주게 된다면 210명 될 것이 5백 명 넘을 수도 있는데 말이에요. 장사하는 호텔 앞에 도와주면 얼마나 좋아할 거예요. 뭘 하게 되면 하나만 가지고 생각하면 안돼요. 생활환경에 필요한 모든 것, 그 자체가 언제나 살아서 활동할 수 있게끔 활용하고 움직여 나가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주인이면 주인으로서 의당히 해야 할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 집이 허물어지고, 모든 것이 참소해 가지고 불평하고 떨어져 나간다구요. 여기 선생님을 아는 사람들, 드나들며 제멋대로 살 수 있는 사람들…. 제멋대로 살 수 있게끔 안 돼 있어요. 그런 사람은 두어둬서는 안되는 것을 내가 알고 있고, 깨끗이 정비하라면 깨끗이 정비할 수 있는 능력도 있는 사람이에요. 정보처가 필요 없어요. 알겠나? 「예.」

곽 회장! 「예.」 이번에 이렇게 정하고 나니 기분이 어때? 회심풀이가 어때? 이 사람은 크게 써먹으려고 하는데, 배짱이 크지가 않아요. 자기가 몸을 적셔 가지고 어디든지 줄을 만들어야 할 텐데 줄을 만들 줄 몰라요. 유정옥이면 유정옥이 경제활동을 하는데, 자기가 노력하면 3분의 1 도울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못 했다고 나는 본다구요. 오쓰카가 선생님의 사돈인가? 「예.」 그런 의미에서 기록을 내야 돼요.

오늘 내가 얘기할 수 있는 개략적인 것은 관을 잡았어요.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오늘 말해 가지고 이 일을 실천하려고 하던 것을 여러분들이 대신 들었으니까 몇 십 배, 몇 백 배 정성을 들여서 알려줄 책임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유정옥! 「예.」 이제 돌아가야 할 텐데 심정이 어떻다는 얘기를 해 봐! 일본 책임자 같기도 하고, 하와이 책임자 같기도 하고, 그 다음에는 3시대에 있어서 필요 없는 사람인데 3시대에 있어서 책임자 만들어 줄지도 모르겠다 이거예요.

48세의 청년들을 배치했지만, 그 위에 30세를 가담시켜야 돼요. 특별한 사람, 나라에서 보배로 기르던 사람을 명퇴시켜서 죽이는 거 나 싫어요. 그러면 내가 끌어다가 일본에 갖다 쓸 수 있고, 중국에 쓸 수 있게끔 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비법적인 요망사항을 없애 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 그래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금 내가 말하는 얘기를 아느냐 이거야! 「예.」

주인 되기 위해서는 노력하고 고달픈 생활을 해야

이제는 초국가적인 인사조치를 해서 일본 사람을 미국에 갖다 세우고 독일에 갖다 세운다고 세계에서 평할 사람이 없어요. 그 양반은 그래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왜? 교체축복이 주류사상이에요. 국경을 간격으로 해 가지고 문 총재가 활동을 못 한다는 이러한 말을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교차축복이 아니라 교체축복에요. 일본도 중국과 몇 천만이 한꺼번에 결혼해야 돼요. 그러면 세계의 주류국이 돼요. 지금 그 경쟁이 남아 있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분배해 가지고 주력하는 데 있어서 국가의 등위가 역사에 남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여기 있어요?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그런 소명적 책임을 짊어지고 이미 해 왔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으니까 알려주는 거예요. 이 일은 똑똑히 정신 차려 가지고 백배 천배 발휘해서 발전하는 역사시대에서 세계적인 운세가 날아가는 것을 잡아 가지고 타고 움직일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몇 십 배 노력해야 되고 고달픈 생활을 계속해야 되는 겁니다. 돈이 필요하다구요. 오쓰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오야마다, 알겠지? 「예.」 양창식, 알겠지? 「예.」 양창식,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겠어? 「예!」

그렇게 정하고 해야만 한국의 나 같은 연령의 사람들이 천국에 가서 수천만이 살아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욕하지 말고, 지금 약속하는 것이 틀림없느냐 하는 것을 염려하라구요. 나는 틀림이 없어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중국의 사람을 사 가지고 일본에 배치하려고 생각해요. 중국에 있는 동지들을 통해서 월급을 주게 하는 거예요. 배 이상 줘 가지고 일본에 잡아다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의 수상, 일본의 천황 앞에 데려다 쓰는 거예요. 일본 자체의 비밀은 순식간에 들어나는 거예요. 그때 가 가지고 우리 몰랐다고 그런 수작을 하지 말라 이거예요.

박보희를 내가 불러 쓰지 말라고 했는데, 곽 회장! 「예.」 곽 회장은 그거 알고 있지? 박보희가 일본 같은 데 가서 열심히 하게 되면 어때요? 아직까지 형기가 끝나지 않았어요. 집행유예의 기간이 얼마인지 알아, 곽정환? 「2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2년 남았어, 어떤 거야? 「1년 남았습니다.」 1년 남았더라도 진상을 모르고 판결한 기준을 가지고 평해서는 안돼요.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여기서 스파이 공작을 하는 사람은 그 동기로부터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박보희가 선생님에게 보고편지를 두 번이나 보낸 것을 받지 않고 봉해 버렸어요. 효율이! 「예.」 그거 갖고 있지? 「예, 미국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봉한 것을 떼지 말라고 한 거예요. 박보희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뒤를 봐주는 일을 하면서 누구보다도 먼저 뜯어보지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늘이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면 누군가가 문제되어 가지고 걸릴 수 있는 놀음이 있다는 거예요. 조용히 있으라고 그랬는데, 자기가 쓴 책을 선전한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누가 한마디 하게 되면 해명해야 돼요. 사람을 속여 가지고 사기 친 입장에서 판결 받은 그 사람이 편안할 것 같아요? 곽정환, 2년쯤 남았으면 이제부터 그 사람을 불러서 써야 되겠어! 곽정환의 위에다 갖다 놓으면 어때? 「뭘 못 하시겠습니까?」 뭘 못 할 수 있는 염려가 있어서 물어보잖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통을 바로잡기 위한 것

그리고 전라도하고 경북하고 평화대사를 절반 절반 나눌 것인데, 그거 할 수 있어? 「제가 하는 겁니까? 아버님이 지시하시면 하는 거죠.」 아, 내가 하는 것이 아니야! 그것은 경상도 사람들이 해야 돼. 안 하겠다면 어떻게 되느냐? 중심에 서야 할 것은 곽정환 아니야? 내가 서나, 곽정환이 서나?

황선조는 어때? 전라도야 좋지 뭐…. 본래부터 둘의 사이가 좋은가, 나쁜가? 「좋습니다. (황선조)」야야야, 곽정환이 황선조를 좋아해? 「예.」 말을 관두라, 이 자식아! (웃음)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그런 조치를 해야 돼요. 전라도에서 정치적으로 이런 사람을 내가 대가리를 까버려서 매장해 버려야 돼요. 경상도도 마찬가지예요.

대통령선거가 잘 끝났으면, 다른 나라 사람이 대통령 됐을 거예요. 이북의 5도 사람들은 이제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받아들이려고 해요. 경상도, 어때요? 5도에서 1천만이 내려와 가지고…. 아마, 지금은 2천 만이 될 거예요. 그 사람들에게 통일교회에 가입하라고 하면 가입해야 돼요. 가입하고 난 후에 김정일을 반대해야지 가입 안 하고 김정일의 말을 들어서 끌려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얘기인지 다 모르는데, 무슨 얘기인지 몰라도 좋아요.

평화대사가 됐다고 해서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에 못 살 것이 어디 있어요? 경북의 골짜기를 누가 메울 거예요? 두 도가 메워야 돼요. 선생님이 전라도 사람하고 벌써 50년 전에 교체결혼을 다 해줬는데, 그때 반대를 안 했으면 북한과 중국까지 교체결혼을 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기가 차요. 이런 놀라운 하늘의 전술적 비밀창고가 있었는데, 그걸 다 뭉개 버렸어요. 요즘에 와서 선생님을 이해하니 행차 후 나팔이지!

윤정로! 50년 전에 이렇게 됐다면 남북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감동시켜서 통일교회의 문하생을 만들었겠나, 못 만들었겠나? 「만드셨을 겁니다.」 만들고 남아요. 그렇게 됐으면 내가 땀 흘리고 설교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유 선생을 하루에 18시간씩 강의시킨 거예요. 밥도 굶어 가지고 강의하기 힘들어서 쓰러진 사람에게 욕을 하면서 내세운 것은 전통을 바로잡기 위한 거예요.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독일의 자동차회사에서 수입한 거예요. 독일의 중요 자동차회사라면 벤츠하고 비 엠 더블유(BMW) 아니에요? 벌써 30 몇 년 전에 인수하기 위해서 벤츠회사에 30억 달러, 비 엠 더블유(BMW)에 26억 달러를 약속하고 공장을 방문해 책임자들과 회의했던 겁니다. 그 비밀을 알고 있는 것은 정보 관계에 있는 시 아이 에이(CIA)밖에 없어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내가 평안도 사람이 아니고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이었다면, 벌써 다 문제를 일으켜 버렸을 거예요. 그래, 두 패가 하나는 일본에 가깝고 하나는 반대예요. 일본에는 경상남북도가 가까워요. 부산이 가까워요. 중국하고 가까운 것은 목포하고 제주도예요. 둘을 하나 만들면, 양대 세력의 가운데에서 국제적인 기반하고 나하고 연결되면 얼마나 효과적이고 효능적인 사람들로 평준기준이 됐을 거예요.

그랬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여러분들이 와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 아닐 것 아니냐 이거예요. 모택동으로부터 키 작은 사람이 누구…? 「등소평입니다.」 등소평이 시대적으로 변천하게 누가 만들었어요? 아들이 등박방, 딸이 문교부장관이에요. 그게 다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그 시대에 날갯짓하던 바람을 타 가지고 했으면, 아시아 세계가 어떻게 돼요? 6⋅25동란이 났겠어요?

선생님이 세계주의자인 동시에 민족주의자예요. 세계주의자가 민족주의 기반을 탈 수 있는 민족기반이 없었어요. 기성교회가 그렇게 됐다면 날아갈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구교 신교가 합해 가지고 로마와 미국을 중심삼고 깃발을 들고 반대했어요. 제일 선도적인 것이 일본이고, 그 다음에는 미국이고, 그 다음에는 독일이에요.

요즘에 독일이니 영국이니 이태리가 자기들이 떨어졌다고 “왜 이렇게 떨어진 우리를 내버려뒀느냐?” 한 거예요. 자기들이 했던 것은 생각하지 않고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두고 봐라 이거예요.

새로운 결심을 해 가지고 날아라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임자네들이 새로운 결심을 해 가지고 날아가라고 하면 날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땅을 파라면 땅을 파고, 내려가라면 땅을 파고라도 내려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하고 요청을 하는 것은…. 역사시대에 민족이 잘못한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내가 한 일은 할 수 없었던 환경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해도 안 되게끔 만들었으니 정부가 위신을 세워주지 않으면, 이 민족은 망해야 되는 거예요. 이미, 다 망했어요. 경제적인 것이고 무엇이고 다 망하게 된 거예요. 내가 붙들지 않으면 설 자가 없어요.

내가 선전하게 되면 현대, 그 다음에 삼성, 그 다음에 대우가 문제 아니에요. 그들이 나를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잘했지요. 내가 참고 나와요. 정상적으로 만나 가지고 두 번, 세 번씩 그랬으면 벌써 후려갈겼어요. 그래서 내가 정부의 누구도 만나지 않았어요. 계장까지도 안 만났어요. 파출소 소장까지도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게 살아남는 비책이에요, 비책.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이미 다 꺼져 버리고, 선생님을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예요. 그렇다고 복수하기 위해서 그 사람들을 잡아다가 공산당처럼 숙청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교육을 해 가지고 어때요? 그 후손들을, 3대 이상 지났으니 몇 대 지나간 사람까지도 자기 조상의 죄를 가지고 희생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 후손들이 3대의 모든 죄를 용서받는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3개 국가에 선교사로 나가야 된다구요. 배치해 가지고 그 활동비용까지 내라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안 하다면 끝장을 보는 겁니다. 무자비한 레버런 문이 안 됐기 때문에 걱정이에요. 인천 사람을 잡아다 쓸까? 어느 나라 사람을 잡아다 써야 되겠어요? 부산이에요? 그것은 내가 잘 알아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새로운 차원에서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수직적인 고차원의 차원을 몇 단계 극복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타고 넘지 않으면 정상적인 백성의 자리에 설 수 없기 때문에 비상대책을 취해 가지고 구덩이를 메워주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는 겁니다.

몇 년 동안을 잃어버려야 돼요. 나도 집을 짓고 쉬면서 바라봐야 돼요. 선두에 서게 되면, 문제가 커요. 양창식이 잘하라구! 「예.」 미국에 내가 안 갈지 몰라. 내일이든가 모레든가 하와이에 갈지 몰라. 하와이에 가서 미국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이럴 수 있는 것이 싫어요. 이제는 다 만나기도 싫어요. 수십 년 된 얼굴이 또 나타나면, 그동안에 무슨 기반을 닦았느냐 이거예요.

유정옥도 이제 가면…. 유정옥이 나서서 얘기 한번 하지! 이와 같은 실정의 말을 들으면서 마음에 흘러가는 생각이 어떻다는 것을 한번 얘기해 보라구. 유정옥! 「예.」 이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에요. 비금도에 태어나 가지고 계모한테 자랐어요. 계모지? 내가 밝혀서 미안해요. 작은어머니가 낳은 아들딸이 많잖아? 「저는 어머니가 한 분입니다. 한 분인데 9남매를 키우셨습니다.」

전부 다 자기 어머니가 낳았나? 「예.」 후처가 들어오지 않고…? 「우리 가문은 후처가 없습니다.」 누가 후처가 와서 아기를 일곱 낳았다는 얘기를 내가 들었는데…. 「아닙니다.」 그래? 「예.」 그럼 놀라운 집안이구만! 「감사합니다.」 그거 들어봐요. 똑똑하고 다 그랬는데 통일교회 때문에 대학도 못 가고 시들어졌어요. 얘기해 봐요.

(유정옥 회장 간증; 섬에서 태어나서 부모님을 뵙게 된 역사적인 내용을 쭉 생각해 보면, 이게 그냥 인간적으로 된 것이 아니고 배후에서 하늘이 인도해 주시는 크신 사랑이 계셨음을 항상 느끼게 됩니다.)

효자와 충신 되는 길을 기뻐하며 가라

송영석이 그랬던가? 자기는 후모가 있지? 「예, 있습니다.」 어, 너였구나! 동생을 많이 났았어? 「4명을 낳았습니다.」 누나는 없고…? 「누나는 없습니다.」 네 말이었구나! 전부 다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불쌍한 사람들을 내가 키워 가지고 잘난 세계에서 칼질을 할 수 있는 사람들로 만들어 놨어요.

여기 임도순도 불쌍한 사람이지? 재산을 다 통일교회에 날려 버리지 않았어? 누이동생이 지금 어디 있나? 「서울에 있습니다.」 강원도에 있지 않고…? 「몸이 안 좋아 가지고 서울에 작년에 왔습니다.」 임도순을 아는 충청도 사람은 통일교회 때문에 망했다고 소문났잖아? 망했다는 소문났나, 흥했다는 소문났나? 「동네에서는 망했다고 하지만, 다 잘 살고 있습니다.」 아, 임자가 교회에서도 망했지 지금 뭐 있어? 고향도 없고, 다 없잖아.

자, 그래요. 그러고 보니까 통일교회에서 복 받은 사람이 유정옥이로구만! 「예, 감사합니다.」 윤정로도 기억하고 강의 때 집어넣어요. 아들딸들이 다 머리가 좋지? 「예, 괜찮습니다.」 머리 좋은데, 통일교회에서 아버지의 계대를 잇게끔 왜 안 했어? 맏아들은 아들을 낳았지? 「예, 이름을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을 해줬는데 안고 추지를 못했어요. 자, 그런 얘기는 그만하고…. 해요. 내가 송영석하고 바꿔쳐서 알았구만! (유정옥 회장의 간증 계속)

오늘 몇 시야? 「오늘 12시에 모이기로 했습니다. (황선조)」 모이는 시간이…? 「12시입니다.」 시 시(CC; 센트럴시티)에서 12시야? 「예, 11시 40분까지 오라고 했습니다.」 나는 처음 듣는데…? (웃음) 「어제 아버님께서 점심때 오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것은 그때의 얘기지. 결정이 아니지. 결정하기 전 얘기지. 오늘 만찬회를 하기 위해서 4시라고 내가 생각했어요.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졸기 때문에! 미안해요.(웃음)

12시야? 그러면 지금 몇 시인가? 「지금 8시 15분입니다.」 시간은 넉넉하구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간단히 안 해도 괜찮아. (유정옥 회장이 간증을 끝냄) (박수) 8시 반 되었으니까 시간이 많이 갔어요. 우리 신준이가 안 오네? 이것 나눠줘요, 곽 회장! 「예.」 기쁜 마음으로 축하하고 뱅큇(banquet; 연회)에 참석해야 되겠구만!

밥을 먹기 전에 아이들이 ‘까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아이들처럼 생각해야 되니까 까까를 먼저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밥 먹을 때 자기 천지가 앞에 있다고 하고 기쁨으로 밥을 먹으라구요. 그래야 건강해지는 거예요. 네 신랑은 누구인가? 신랑 왔어? 「예.」 어디…? 어, 그래? 노래 잘하겠네. 노래 하나 해라! (이규열 부평교회장의 노래와 간증) (박수)

아이고, 가자! 밥 먹으러 가자. 이렇게 나이 많더라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서 찾아와 밥을 먹으라니 고마운 일이에요. 그래, 효자와 충신 되는 길을 기뻐하며 가야 돼요. 자, 나도 가자. (경배) 오늘 210명 가운데 여기에 참석할 사람, 손 들어 봐요. 「어제 210명 추첨되신 분들이요.」 번호를 해봐요. (일곱까지 번호 함) 「기관장들 오라고 초청했습니다.」 그래?

이 사람들을 내가 헬리콥터에 태워 갈까? 되겠나, 안 되겠나? 「미리 가서 준비하겠습니다.」 효율이! 「예.」 우리 사람들은 차 타고 가라고 해요. 이 사람들이 일곱 사람? 「예.」 주동문은 나하고 친구 해서 가지? 「예.」 뽑히지 않았나? 「있습니다.」 있어? 다들 훌륭하네. 자, 그렇게 알고 준비하라구요. 언제나 타고 다니는 사람은 내려놓고…. 절반은 내려놔도 될 거예요.

자, 인사했나? 「예.」 「한 번 더 하겠습니다.」 한번 더 하면 좋을 거야. (경배) 새해에 복 많이 받고 하늘의 사랑을 많이 씨로 심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오늘은 ⅩⅢ장하고 ⅩⅤ장을 읽자, 양창식! ⅩⅣ장은 맹세문이니까….

인류가 가야 할 최후의 구도의 선언문

(『평화훈경』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훈독) (박수) 여러분에게 현재 당면한 세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선언하는 선포문이에요. 어떤 개인의 뜻이 아니고 하늘의 전체 소명적 내용으로 시대의 감각이니 모든 것을 넘어서서 총괄적인 결론으로서 인류가 가야 할 최후의 구도의 선언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젯날까지 뭘 해서 다 끝냈어요. 내 책임은 여러분에게 넘겨줬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어때요? 아벨의 국가 형태를 이미 안팎으로 조성해 가지고, 분별적 차원의 조직 형태를 중심삼고 한 나라 전체를 대신하고 세계 국가의 모델이 될 수 있는 조국의 형태를 갖추어 전수해 줬다구요. 조국의 백성이 되고, 조국의 땅과 조국의 주권이 되어야 된다구요. 인류의 역사적인 조상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것을 허락받고 출발하는 데 있어서 천승 만승의 승리적 영광이 여러분에게 같이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게 중요한 것이지, 뭐 날아갈 수 있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자, 그 다음에는 ⅩⅤ장…! ⅩⅤ장의 자리를 여러분들이 이루어야 돼요. ⅩⅢ장과 가정맹세를 이루어야 ⅩⅤ장으로 나가는 거예요. 자, ⅩⅤ장…! 마지막이에요. (『평화훈경』 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박수) 그러면 다 가르쳐줬어요. 하나님도, 참부모도, 나라도, 백성도…!

그것이 뭐냐 하면 우리들이 이루어야 할 하나의 아벨유엔, 이상국가로 타락 전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거기에 최후의 표제를 놓치지 않고 하나되어 나아가야 할 것이 참된 양심이에요. 자기를 위하는 양심이 아니라 공익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천주를 위하는 참된 양심과 더불어 가면 모든 것이…. 초종교⋅초천국의 이상이 자동적으로 결속될 것이다, 아주! 「아주!」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더 가르침이 필요 없다는 말이에요. 유정옥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것이 뭐 지나가는 한때 말하는 표적의 말이 아니에요. 전체의 안팎을 바라바고 총론으로서 결론지은 말이에요. ⅩⅢ장하고 ⅩⅤ장이에요. Ⅰ장, 그 다음에는 Ⅴ장, 그 다음에는 ⅩⅢ장, ⅩⅤ장이에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뜻을 모르고 뜻의 완성을 못 본다는 말은 성립 안 돼요. 통일교회에 와서 가르치고, 내 말을 들으라는 정치가나 종교가를 쳐 버려야 돼요. 이것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상천국의 구조를 다시 계획할 수 있는 출발

선생님이 그런 실적을 다 이루었어요. 어저께 행사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모델적 국가 형태의 내용을 짜 가지고 실제로 부정할 수 없는 자리에서 선언한 거예요. 그것을 기념하고 추모하기 위한 뭐예요? 송별식이에요, 무슨 식이에요? 「축하연입니다. (황선조)」 축하연이라는 것이 무슨 소리, 무슨 얘기예요? 「새 시대 선포, 왕권시대 출발을 축하하는 것입니다.」

그 축하는 누구를 위한 거예요? 그 대표자를 뽑아 가지고 출발시키는 거예요. 7천 명, 인류를 대표하는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 축하하는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이 들어가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하라구요. 곽정환! 「예.」 자기들이 한국에서 책임을 못 하겠다는 말, 다 지나가는 얘기들이에요.

현실적인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서 명령하고, 이제는 여러분이 복 받고 잘 살라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계에 하나님이 창조한 이후에 구상하던 이상천국의 구조를 다시 계획할 수 있는 출발을 위해서 일을 시작해야 돼요. 한국의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세계문제예요. 통일된 천하의 세계문제로 문의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한국에서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표제가 돼 있어서 세계적 문제가 아니잖아요. 그렇지만 이 표제는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 되었기 때문에 한계권 내의 논설이 아니라 전체 총평적인 논거 위에 결론적이고 승리적인 내용이에요. 그 민족, 그 주권, 그 땅 앞에 전해 주는 하나님의 최대의 이상천국, 조국의 선물이에요. 그런 내용을 전수해 준 거예요.

여기에 반대하는 나라나 대통령은 저나라에 가면 재까닥 다 걸려요. 통일교회를 평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저촉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대오…!「예.」지금 대통령이 될 사람이 고려대학을 나왔는데 얘기를 잘 하라구. 자기가 믿고 있는 장로교 종교로써 통일교를 반대하면…. 그런 종교권 분쟁, 국가권 분쟁, 유엔권 천지분쟁을 해소해야 되는데 못 하면 당신은 어디든지 걸린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보라는 거예요, 그 말이 거짓말인가. 알겠어요?「예.」

곽정환, 자기가 그만두겠다는 것이 말이 돼요? 이야, 나 이제는 부족하니까 그만두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황금같이, 다이아몬드같이, 태양처럼 빛나나? 태양에도 티가 있어요. 자기들의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나 책임을 못 져요.

원리원칙에 입각해야 존속할 수 있어

자료가 다 있어요. 양창식! 「예.」 『천성경』의 가정이상이라는 부분에서 이상가정이라는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목이 전체의 결론과 같은 내용이 있는 곳에서 짧은 내용을 하나 찾아서 읽어보라구. 가정이상은 가정을 사랑하는 거예요. 이상가정은 그것을 확대한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그 몇 천 배 크니만큼 하나님을 대신해서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우주도 그래요. ‘우리 집’ 하게 되면 고향 집, 나라 집, 세계 집, 하나님 집으로 4단계의 집이에요.

거기 어디 있을 텐데 찾기 힘들 거예요. 내용이 중요한 것을 하나 읽어보라구. 다 중요하다구요.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 거기 읽을까요?」 그래!

(『천성경』 ‘참가정’ 편 ‘제3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 1) 가정은 모든 존재의 중심모델’ 훈독 시작; ……경전에 의한 세계 사랑의 훈련 과정인데, 그 훈련을 받은 사람에게 이제는 세상에 한번 나가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세상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느냐 할 때 ‘예스.’ 한다면 그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스!’ 해봐요. 「예스!」 조는 눈을 해 가지고, 게슴츠레한 눈을 해 가지고 딴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이런 말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예.」 그러니까 오늘 훈경도 없어요. 사탄 세계가 완전히 없어져서 녹아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없어진다구요, 때려 부수지 않더라도.

여기에 화한 중심이 되었으면 하나님, 주체에 대해서 내가 상대되어서 완전히 하나된 구형이 되었는데 거기에 자기들이 소속할 수 있는 장소가 없다는 거예요. 방향과 위치가 없다 그 말이에요. 사탄은 그러한 핵의 자리에 못 있기 때문에, 방향의 주인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자동으로 물러가야 돼요. 악은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도의 중심이 아니 될 수 없어요.

하나님도 이것을 따라서 사는 거예요. 우리만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그것을 하지 않고 가짜로 이렇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늘 부모를 모시기 위해서 왔는데 이 법에 틀리게 되면 즉살박살이에요. 어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그렇게 안 돼 있나 죽어봐요.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하늘땅을 환하게 아니까 그 도리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기차가 궤도를 떠나서 갈 데가 있어요? 자기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천리라는, 원리라는 원칙을 통해서 해방과 기쁨의 환경이 되는 것이지 원리원칙을 벗어나서는 모든 것이 없어지는 겁니다.

눈이면 눈 자체가 눈 의사가 말하는 원리원칙에 입각해야 존속할 수 있는 거예요. 사지백체가 다 그렇잖아요? 그렇게 방대한 통일교회 원리입니다. 소학교, 대학교에서 공부해도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데, 이치에 맞게 되니까 무서운 진리예요. 한국이 무지 몽매한 개구리 떼거리같이 되니 알지도 못해 가지고 반대했다는 거예요. 반대한 나라는 다 없어져요. 반대한 존재는 다 없어집니다. 하지만, 반대 받은 통일교회는 자꾸 커 나왔어요.

오늘 내가 정리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다 읽어주는 겁니다. 이 책을 가졌으면, 선생님한테 물어보면 이 내용을 중심삼고 다시 얘기하는 거예요. 다시 얘기하는 것을 실천할 수 있는 때를 놓쳤으면, 부족한 자신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천 번을 읽고도 모르면 이것을 또 읽으라는 거예요. 다 됐다고 대가리를 젓지 마요.

구원섭리의 책임을 하시는 하나님이 불쌍해

문 총재도 이제 하직해야 돼요. 곽정환! 하나님 앞에 하직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들이 하직하기 전에 선생님이 하직하고 싶은 생각이에요. 하직하고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자기가 뭘 그렇게 선생님 앞에 “나 하직하겠습니다.”고 그래?

대표적이 아니에요. 원리를 알고 원리를 가르치면서도 저런 사상을 갖고 살았으니…. 미진한 것이 많으니 내가 영원히 살아 가지고 등대와 같이 비쳐주고 그래야 평화의 세계가 된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말씀을 가지고 다 되는 거예요. 윤정로, 알겠어요? 「예.」 손대오! 「예.」 자, 얼른 끝내자구.

나도 이런 시간이 싫어요. 매일 1시권 내에 일어나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루 종일 뭐예요? 한 시간이라도 부끄럽게 자게 되면 회개를 해야 돼요. 남한테 빚져 가지고 행복하게 살거나 자기가 부족한데 교만해 가지고 살 수 없습니다. 부모의 마음은 그래요. 오늘 아침에 형진이가 왔구만! 형진이가 어저께 참석 못 했어요. 말할 때 참석 못 했어요. 전체 움직이는 데 있어서 자기 딴 일 때문에 말이에요. 그랬으면 충고를 받아야 돼요.

사실,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세상에, 어떻게 저런 얘기를 하나?’ 할 수 있지만 무서운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명령하기를 65억 인류를 빨리 처단해 버려라 이거예요. 처리해야 돼요. 뜻을 못 이루겠다고 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공산당처럼 숙청해서 되겠어요? 원자탄, 수소탄으로 타 가지고 재까지 날아가야 돼요. 재가 어디 있었나? 원자탄에 불붙을 것이 하나님의 창조 전에 있었나? 악마의 계교로 말미암아 그런 것이 있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자기가 부족한 자리에서는 밥도 안 먹고, 자지도 않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자기 마음대로 비판하고 영계에 가 보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이제는 나한테 내 자신이 묻더라도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다. 줄 수 있는 것을 다 줬다.” 하는 거예요. 내가 수백억 달러 돈을 벌었지만, 돈의 주인이 된 적이 없어요. 큰소리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 앞에 앉은 양반들…. 허문도! 「예.」 허문도는 언제부터 내가 앞에 앉으라고 했는데 자리를 잘 지켜요. 그 말을 잘 지켜서 모든 면에서 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제5공화국을 잡아 세워서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는 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또 너무 많이 봤어요. 너무 많이 같이 살았어요. 이제는 싫어졌어요. 여기 궁전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어머니는 좋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궁전에 살 수 있는 사람, 궁전에 올 수 있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아니에요. 싫어요. 내가 아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라는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여기 있는 것보다도 환경에 맞을 수 있는 데를 찾아가요. 바다에 가고, 산에 가고…. 계절을 초월해 가지고 뒤넘이치며 살아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방향성이라든가 자기의 소명적 책임을 망각하지 않았어요. 소명적 책임을 하려니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니 그런 소명적 책임을, 구원섭리의 책임을 하시는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불쌍하지 않을 수 없어요. 비참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통일교회가 비로소 세계에 다 선포했습니다. 통일교회 진리를 알고 나서는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면, 가슴이 메이는 거예요.

천번 만번 인류의 부모가 되고 싶은 그런 자리에 왔다가 사랑하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하고 죽어갔다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어떻겠어요? 자기 어머니가 고생해서 한 번 죽어갔더라도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몇 천년 몇 대를 와서 나를 위해서 희생하면서 소리도 없고 모양도 갖출 수 없었던 그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하나님한테 물어보라구요, 행복하냐고? 알겠나, 이 여자들?

결심해 가지고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져

너 나오라구! 저기 나가서 도깨비 같은 남편을 찾아다니고, 그러면서도 정성을 다 들였다는 얘기를 한번 해보라구. 남자들 앞에 가서 얘기하라구. 나 보고 얘기하라는 것이 아니라 대중을 보고 얘기하라는 거야! 남편 얘기는 안 해도 괜찮아. 어떤 남편인지 얘기하고, 이런 사람인데 이런 사람하고 이렇게 됐다는 내용을 얘기해도 괜찮아. 한번 땅 위에서 살던 것을 다 청산하고 가야 돼요. 이제 여자들을 내가 부려먹어야 할 텐데, 부려먹을 것이 있나? (천옥자 사모의 간증) (박수)

여자들이 무서운 거예요. 기도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여자들이 뭘 하면 오뉴월에 서릿발이 내린다는 말도 있지만 결심해 가지고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지고, 문제가 생기고 다 그래요.

그 다음에 여기 큰 아줌마가 누군가? 강정자! 그동안 안 보이던 얼굴이 나타났구만! 「아버님께서 말레이시아에 가라고 하셔서 말레이시아에 갔습니다.」 말레이시아에 가서 화해 붙이고 왔어? 「예.」 교만한 여자가 한번 얘기해 봐요. 「무슨 얘기를….」 말레이시아에 가서 뭘 했는지 얘기하라는 거지. 결혼할 때 대해서 한마디하고….

사람은 자기가 어려웠을 때의 일을 솔직히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영향을 받아서 좋을 수 있는 일이 되게 되면, 좋을 수 있는 사람들이 그 복을 나눠갖는 거예요. 그러니까 뜻을 위하고 이로운 일을 한 것을 감추지 말고 제일 가까운 사람들 앞에 하라는 거예요. (강정자 사모 간증하고, 황선조 회장 기도)

몇 시야? 「8시가 다 되어 갑니다.」 8시 40분이야, 7시 40분이야? 「7시 40분입니다.」 자, 두 번째 안시일이구만! (경배) 신준이가 안 왔으니 이거 나눠줘요, 곽정환! 「예.」(박수) 여자들이 대담하고, 나가서 개척하고…. 다 그런 역사를 보면 놀라워요. 남자들은 뭘 하겠나? 뒤따라가야 되겠어요, 앞서가야 되겠어요? 그것을 이제부터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여자들한테 져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이게 다 무서운 여자들이에요. 아무것도 안 들었지만 내세워서 일단 책임지게 하면 어떤 남자나 어떤 누구보다도 밀고 나갈 수 있는 기백이 있고, 훈련이 돼 있고, 자신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통일교회 여성들 앞에 설 수 있는 남자들이 많지 않으니까 여성시대로 앞에 내세우니 뒤따라갈 때 쫓겨나지 말고 주의해서 잘 가꿔 나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남자들? 「예.」

여기는 어디서 왔어? 「강원도에서 왔습니다.」 강원도 산골 사람들이구나! (웃음) 자…! (박수) 강원도 여자들이 얼굴들이 수려하게 잘생겼네! 남자보다도 잘생겼으니까 아기 낳을 수 있는 젊은 사람이면 좋겠는데 아기 낳을 수 있는 연령은 다 지나갔으니 아기들을 잘 교육하고, 자기 아들딸이 훌륭한 아기를 낳아서 기를 수 있게끔 희망을 가지고 기도 많이 해요. 아시겠어요? 「예.」 자…! (박수)

(경배)「오늘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창립 42주년이라서 꽃다발을 준비했습니다. (황선조)」 42주년? 43년의 출발이구나! 「예, 1966년 1월 10일입니다. (유경득)」(꽃다발 봉정) 곽 회장! 「예.」 서론하고 ⅩⅤ장…!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하나님을 모시고 나갈 수 있는 전통적 본을 세워라

선생님이 Ⅰ장, Ⅱ장, Ⅲ장을 읽고 나왔어요. 전부 다 커버되는 거예요. 또 그리고 오늘 카프 창설 42주년이라는 것은 43회로 4수와 3수인데, 3수 4수를 합하면 7수로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것과 일체될 수 있는 기점에 섰다는 거예요.

이제 카프가 43세를 넘었으니 48세까지 5년 간, 이 기간에 세계 곳곳에 가 가지고 뭐예요? 하늘이 가인 세계에 모델적 내용 형태를, 기본적으로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조국광복의 기틀을 해놓았으니 카프가 여기에 있어서 선두가 되어야 된다구요.

타락 이후에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를 잃어버린 것인데, 카프가 이 시대에 있어서…. 오늘을 기해서 참부모와 더불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을 떠나는 것은 뭐예요? 가인유엔을 중심삼은 외적인 사탄세계에 대한 승리기반을 중심삼고 48세 청년들을 국가의 기관요원으로 배치한 거예요. 내외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천국 해방⋅석방권의 기준을 중심삼고 해방의 한때를….

참부모로서는 이룰 것을 다 이루어 놓았다구요. 아벨나라와 천상세계의 일치권을 해놨으니 가인 세계와 비교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자리에서 43세를 맞아 48세를 향해 가는 젊은 여러분들이 무사히 시험 없이 일체권을 중심삼고 나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갖춰놓은 이 세계의 승리 패권을 막을 자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환영해 가지고 앞장설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의 승리 패권의 기수를 중심삼은 청춘시대 카프의 해방의 한 날로 기념하는 이 시간이 찾아왔다는 거예요. 하늘의 섭리는 우연히 아니에요. 과학적인 일체권을 계획한 대로 완성시켜서 정착적인 결실을 거둘 수 있는 이 시대에 이것이 맞아 가지고 기념행사를 하고, 선생님은 하와이로 떠나는 거예요.

새로운 세계로 출발하는데, 입체적인 세계가 먼저예요. 입체와 횡적인 세계의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하늘의 중심과 땅의 중심으로 해방⋅석방의 표적을 남겨놓고 떠나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선생님이 없더라도 어때요? 이제는 여기에 나타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달, 숙달해야 된다구요. 자기 생명과 일치될 수 있는 젊은 시대의 환경을 중심삼고 세계에 아벨유엔을 창건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으면, 하나님의 섭리사는 끝장을 보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됐으니 선생님이 닦아놓은 외적 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새로운 아벨유엔 형태의 지상⋅천상 해방⋅석방권을 이루는 거예요. 여기에서 43년의 출발과 더불어 새 시대에 있어서 아벨권, 새로운 지상⋅천상 해방⋅석방권 모든 조건을 이룬 거예요.

이제 여러분에게 맡겨놓고 출발하는 이 사실 자체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직접 지도하는 대로, 선생님이 한 이 책대로 실천하게 되면 모든 것에 있어서 승리 패권의 결실을 거둘 수 있는 거예요. 우리들 노력하는 무대에서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새 기원이 시작된 것을 망각해서는 안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야말로 해방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양심을 중심삼고 젊은 시대가 하나되어 마음대로 국경을 넘어 가지고 일체적인 내용을 갖출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빨리 닦아야 돼요. 언어통일과 조국광복의 새로운 전통의 기준을 중심삼고 카프들이 선도적이면서 선취적인 전통을 세워야 돼요.

이제부터 젊은 시대에 축복받은 여러분을 중심삼고 3대권 내에는 하늘과 땅의 해방⋅석방권이 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하늘의 빛만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시대를 창건하는 메시아인 참부모의 대리 소명적 책임을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대한민국으로부터 세계에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을 모시고 나갈 수 있는 전통적 본을 세워야 하는 거예요. 이런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ⅩⅤ장을 읽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말씀한 카프 창건의 전통적 사상도 여기에 첨부해서 읽으려고 그래요. 자, ⅩⅤ장을 읽으라구!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울이 되는 말씀

(『평화훈경』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박수) 카프 창건한 말씀…! 카프가 전권을 맡아야 할 날이 왔네! 그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했더니 오늘이에요.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과학적이에요. 오늘 이렇게 기념하는 것이 맞아요.

담수세계의 고기 중에 왕이 카프(carp; 잉어)예요. 번식력이 강하거든! 어디든지 물만 있으면 자라는 거예요. 서양에서는 ‘카프’ 하게 되면 쓰레기통 고기로 취급하잖아요. 그렇지만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고기가 카프예요. 요즘에 감성돔 고기를 사시미 해먹더라도 카프의 사시미 맛을 못 당해요. 소학에도 효자를 중심삼고 카프에 대한 말이 나온다구요.

곽정환은 카프 창설 해로부터 몇 년 위인가? 43년 됐는데, 몇 살이야? 일흔…?「제가 72입니다.」30년 안에 들어가네. 이런 것을 보면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쩌면 먼 섭리의 길을 종결짓고, 섭리라는 명사를 쓸 때 완성이라는 명사가 있을 수 없는 이 세계를 지나갈 수 있는 최고의 경계선에 서 있는 거예요. 48회부터 49, 50, 51, 52까지예요. 그래야 희년의 역사를 넘어가는 거예요.

금년 표어도 그래요. 천주평화연합천일국 쌍합칠팔 뭐예요? 「희년만 세입니다.」 희년만세예요. 끝내자 그 말입니다. 그 제목이 얼마나 무서운 제목으로 돼 있어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어떤 사람 가운데 하나로 교시 받은 것이 아니에요. 결론이 그렇지 않으면 이제부터 5년, 천일국 13년 1월 13일까지 정리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말씀은 90각도의 직단거리인 동시에 하나의 기준을 맞출 수 있는 표적이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고 이루어야 할 본성적 양심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나타난 것은 타락적 본심이 돼 있으니 타락하지 않은 본성적 양심의 세계를 갖추지 않고는 이런 모든 것을 갖추고 넘어설 수 있는 승리의 시대가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말씀이 그야말로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모체가 되고, 거울이 되는 말씀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생에서 잊어버리면 안돼요. 알겠어요? 여자들, 현실이는 해방을 다 받았나? 강현실! 「예.」 해방을 다 받았어? 「예.」 깨끗이 해결했어?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고 있는데, 언제…?

선생님이 하나님의 섭리의 주류를, 길을, 도리를 지도하던 것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의 도리, 타락한 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복귀섭리의 도리는 끝나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사는 것이 세상 쓰레기통에 남아진 것, 어디에 갖다가 전개해 놓은 것, 그것을 모은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어느 누구도 모르는 것으로 하나님만의 비밀내용을 기록해 적어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 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양심들은 선생님이 좋으면서도 반대하는 말이 싫지 않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선생님이 반대하는데 마음으로 싫지 않다는 거예요.

왜? 3분의 1을 해방시켜 놓고 3분의 2가 남았기 때문에, 기쁨보다도 도리어 슬플 수 있는 내용이 자기들의 삶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 그 고개를 넘어서라고 하는데, 다 꼬리를 젓고 머리를 저었다는 거예요. 기가 차다는 거지. 그런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하늘나라에 본 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젊은 시대에 죄 없이 자란 완성한 가정의 꽃으로서 가 가지고 바라보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목적의 길을 지금 판가리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창설 메시지를 가져왔습니다.」 그래, 읽어봐요. 43년의 출발이다. 40년이면 오래됐지. 죽지 않고 살아서 맞았어요. 「창설자 메시지입니다. 이것은 세계 대학생 총회 때 주신 아버님 메시지 전문입니다.」

좋은 날 좋은 말씀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33권 ‘평화세계의 주역이 되자’ 훈독 시작; ……오늘 이 모임에서 여러분의 싱싱하고 소망 찬 얼굴을 직접 대하는 것이 본인의 바람이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음으로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이게 뭐냐 하면, 아버님이 세계대회 때 댄버리에서 보내주신 말씀입니다.」 그래, 심각하지. 조금만 기다리라구. (메모하시며) 2008년 1월 10일 아침 하와이로 떠나는 43회 기념날! 「읽을까요?」

다시 읽으라구. 「이 말씀은 댄버리에서 보내주신 말씀입니다. 카프가 1966년부터 창설되어져서 각 국가 단위, 또 대주 단위로 운동을 하다가 처음으로 제1회 카프 세계대회를 하게 됐습니다. 그것이 1984년 11월이었는데, 그때 아버님께서 댄버리에서 보내주신 메시지입니다. 그래서 세계카프의 창설 메시지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이네.

카프 여러분도 카프 출발과 같은 입장이에요. 거둬치워 버리고 광명한 해방⋅석방의 아침 햇빛을 맞을 수 있는, 본연의 하늘의 첫 태양을 맞아 가지고 해방의 왕으로 등장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여러분이 충당시켜야 할 사명보다도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한국에서 해결해야 돼요.

그래야 조국에서 세계 카프 창건의 전통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웃음거리가 아니고, 놀음거리가 아니에요. 심각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다 몇 살들인가? 앉은 사람들은 다 오십 넘었겠네. 「여기 온 사람들은 충북 대전에서 왔습니다.」 어디에서 왔든지 전국을 대표해서 왔기 때문에 어때요? 기념하는데 조국인 한국에서 한 사람이 왔더라도 하늘나라는 한국을 빼지 않아요. 그 사람 한 사람에게 카프의 씨족과 역사와 전통이 전부 다 포함된다는 거예요. 그 한 사람이 대표로 왔다는 거예요.

천주사적 카프시대를 책임질 수 있는 각자 대표들 아니에요? 「카프에서 대표들이 왔습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대표들이 찾아왔다구요. 오늘이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천성경』의 끝장으로부터 연결시켜서 이렇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출발할 수 있는 기념사, 대표의 말씀으로 남기는 거예요. 이것이 역사적이에요. 오늘을 잊으면 안되지. 무슨 날이게 그런 내용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자, 크게…!

(훈독 계속; ……본인이 댄버리 캠프에 있는 동안에도 역사와 세계를 향한 본인의 이상과 실천은 추호의 동요도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없더라도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 역사가 그렇게 통고했구만.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은 40억 인류가 탄 배의 열쇠를 잡은 항해사입니다. 우리의 바른 자세와 봉사⋅희생의 실천으로 전 인류에게 희망을 주고, 서기 2000년대를 향한 새 시대의 새벽을 여는 새 문화창건의 기수가 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축복과 가호가 전 세계 카프의 생명적인 운동 위에 함께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984년 10월 31일, 멀리 댄버리에서) (박수) 선생님 말씀 가운데 피가 맺혀서 떨어지는 아픔을 느끼는 말씀의 발표예요. 카프 사람들이 죽을 수 없고, 살지 않을 수 없는 경계선을 박차고 ‘나는 날아간다’는 것을 의식해야 할 장면의 말씀입니다. 오늘 참 좋은 날 좋은 말씀을 새로이 발견했다구요.

카프 사람, 이 청년들을 앞세워 가지고 새 문화창조의 하나님 해방의 나날들,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날들, 천하 높이 만세에 문화의 기기를 마음대로 활용해 가지고 그 말씀이 우주에 꽉 차고 흘러흘러 무한히 흐를 수 있는 물길을 따라 살 수 있는 젊은이와 국가 국민이 되옵기를 바라는 말씀이니 흠뻑 선생님이 선포한 말씀 가운데 있는 것을 찾아 살아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 「예.」(박수)

희망적인 새로운 시대

43년 됐는데, 이 날은 감옥에 있던 때로구나! 「저때 한남동에 있는 단국대학에서 제1회 대회를 했습니다. (김봉태)」 나와서 하고 싶은 얘기를 해봐요. 카프의 원조와 같은, 카프의 젊은 사람들과 대학생의 원조와 같은 양반이 김봉태예요.

지금까지 그 자리를 떠나지 않게 사상적 대치의 하나의 중심과 같은 인물로 선생님이 보호하고 길러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선문대학의 총장까지 되어 가지고 이제는 총장세계까지도 모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세계를 가졌으니 그야말로 희망적인 새로운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환희의 기쁜 환경 가운데 그 환경이 바라는 꽃이 되고, 향취가 될 수 있는 곳이 카프가 활동하는 목적의 지상⋅천상천국 해방의 향토의 고향 땅이었다. 아주! 누구든지 바라야 되는 거예요. 거기를 위해서 전진 전진을 제재하지 말고 촉진화할 수 있는 모든 노력으로 여념을 갖지 않고 극복할 수 있기 위한 전진을 다짐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는 의미에서 이 말씀을 들어보라구요. 자…! 「참, 감개무량합니다.」

건국대학에서 쫓겨난 것도 잊어서는 안되지.「예.」건국대학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총장으로부터 선서했던 거예요. 그 패들이 전부 다 반대하고 기성교회의 앞잡이가 되어 가지고 죽어갔어요. 건국대학에 내가 투입한 정성, 투입한 재력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다 잊어버린 거예요. 곽정환은 기억하고 있어?「예.」김봉태는 잘 알지?「예.」

그때에 용기가 있기 때문에 청년 대표로 세워 지금까지 길러 온 거예요. 이제는 세계의 어떤 학술세계 최고의 자리에서 대회를 하더라도, 어떠한 문의나 질문을 하더라도 답변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지는 대학총장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마음속으로 추모하며 선문대학을 여러분의 자녀들이 사랑할 수 있는 대학으로 만들지 않으면 그 부모들까지도, 일대까지도, 후손까지도 문제가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 젊은 놈들, 젊은 이놈의 자식들…! 꽃다운 청춘 선생님과 뜻을 품고 왔던 하늘의 충신 열녀들이 희생했던 그 길에 선 것인데, 그 물을 맑히고 더러운 환경을 여러분이 막아 치워야 하는 거예요. 청년시대를 잃어버린 세계, 악마의 더러움이 점령할 수 있는 그 자체를 부정할 줄 모르는 이걸 누가 책임질 거예요? 우리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여기 나이 많은 사람도 있는데, 지금 몇 살 났어요? 오십이 넘은 사람도 있네. 자, 얘기해 봐요. (김봉태 총장 간증) (박수)

효율이, 우리 집안에서 카프 활동하는 외면적 활동과 내적 생활, 상충되는 환경에서 살던 것, 카프의 대해 자기가 생각하던 소감을 한번 얘기해 보라구. 그거 추억이에요. 그때는 다 젊은이들이 일선에 나가서 생명이 한꺼번에 두셋이 날아가더라도 ‘나는 살아있다’고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졌는데, 요즘에 이 사람들은 다 쓰레기통과 같아요. 암만 들여다봐도 그런 희망의 자극을 받을 수 없어요, 내가. 윤정로, 그거 무슨 말인지 잘 기억하라구. 자…! (김효율 보좌관 간증 및 기도)

‘아주!’ 해봐요.「아주!」못난 놈들, 잘난 놈들 가운데 어떤 거예요? ‘못난 놈’ 하게 되면, 다 싫어하지? 잘난 놈이라고 해도 ‘놈’이 들어가면 싫어해요. 도적놈, 동산 너머에 사는 놈, 비밀 토굴에 사는 놈…. 그건 나쁜 놈입니다.

카프의 전통 사상

감옥에서 카프의 이런 때 축하문을 쓰면서 심각하던 그 선생님의 모습은 선생님이 잘 알아요. 그때 자기가 어땠다는 것을 잘 알아요. 그런 시대와 오늘의 차이가 얼마나 달라졌다는 것…. 사탄 세계가 이제는 문을 닫고 자기 정체를 감춰야 할 때에 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아는데, 카프가 잊고 산다는 것은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자체가 한국의 수면 가운데서 자라고 있는 카프(carp; 잉어)들한테 부끄러운 일이에요. 어떤 물에 들어가서도 생태적인 환경을 개척하고 자기의 씨를 번식시킬 수 있는 것, 번식력이 강한 것이 카프(carp; 잉어)입니다. 그렇게 알고 망하지 말고, 없어지지 말고 살아서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이상을 이뤄야 돼요.

유교사상 가운데 카프를 중심삼고 효성하던 말씀의 내용이 있어요. 소학6권에 있어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한 거예요. 비참하고 불쌍한 천대받는 아시아 물에서 자라는 것인데, 서양세계에 가서도 물이 있는 데는 카프가 번식하지 않는 데가 없어요. 아무리 나쁜 물 가운데서도 새끼 치고 번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그래야 돼요. 욕을 먹고 나쁜 놈이라고 했지만, 거기 가서 이루고 사는 모든 것은 어때요?

좋은 고기 중의 고기, 누구보다 용맹한 거예요. 카프는 꽁지를 잡으면, 거꾸로 들게 된다면 피가 모여서 새빨개져요. 그렇게 열기가 있는 고기라구요. 자, 그런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이 이번에 떠나면 돌아오면 좋겠어요, 안 돌아오면 좋겠어요? 남미에 가서 또 살아야 되겠느냐,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무대로 하고 움직이는 거기에서 내가 지내야 되겠느냐? 생각이 많습니다.

또 한국에 돌아오더라도 입을 다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되기 때문에 별의별 사람들과 문을 열고 만나야 할 때 이것은 카프에서 훈련된, 싸움의 현장에서 훈련된 여러분이 대하는 것이 어때요? 또다시 죽지 않고 살아나갈 수 있는, 제2희망의 터전을 품고 교육할 수 있는, 스승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남편이 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내가 없어도 더 잘할 줄을 알면서 하와이로 떠나서 돌아올 거예요. 생일 때까지…. 2월 12일이지요? 돌아올지 말지예요.

거기서 보내게 되면 4월을 지내고, 중심이상의 6월 7월까지 외국에서 지낼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동안 내가 있으나, 없으나 오늘의 여러분들이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카프의 전통사상도 들었고…. 또 훈경의 ⅩⅤ장이에요. 그 말씀을 내가 전부 다 들은 거예요.

추억에 사무치는 그 심정적 세계는 비약할 수 있는 자리에서 오늘의 날을 기억하려고 하는데, 카프 43회를 맞는 기념의 날이기 때문에 그런 새로운 충천되는 희망의 마음을 가지고 ‘이야. 나도 한번 젊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를 그리워하면서 여러분에게 희망을 주고, 여러분의 앞날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길을 떠나려고 그래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이 같이하기를 바라고, 아주 잘 지내기를 부탁드려요. 현실이, 건강하라구! 자…! (경배) (이후 지도자들과 대화) 자, 그러면 잘들 있으라구요. 욕심 많은 사람, 자기 자랑하는 사람…. 자랑해야 파고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갈 길은 이제 문 총재가 열어놓고 가는 그 길밖에 없어요.

자기들이 땅을 파고 뭘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여러분을 묻을 수 있는 무덤터는 될 수 있지만 해방과 후대에 희망의 터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바로 결정을 해서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들을 맡은 자로서 부끄럽지 않는 소행을 남기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길 떠납니다. 아시겠어요? 「예.」 안녕히 계십시오. (박수)

(참부모님 귀국환영 축하케이크 커팅 및 꽃다발 봉정) (경배) 훈독회! 「몇 장 읽을까요? (어머님)」 Ⅹ장! 「Ⅹ장. (어머님)」 Ⅹ장, Ⅺ장, ⅩⅢ장.

절대성을 지키지 않으면 안돼

Ⅹ장, ⅩⅢ장, 두 장은 절대성에 대한 강조예요. 영계 육계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육계와 영계의 승리적 기반 위에 지상에서 왕권 즉위식한 이후에 영계를 중심삼고 영계 전체의 천사세계가 합해서 지상세계, 아담권 세계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야 끝이 나요.

총결론을 짓는 것이 절대성을 지키지 않으면 안돼요. 말만이 아니에요. 세상이 평화롭게 되기 위해서는 절대성이라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돼요. 창조이상세계는 그 가외의 세계에는 없어요. 없는 세계가 있는 것같이 됐으니 그것은 부정당해야 되는 거예요. 안 되면 힘으로 제거할 때가 왔다구요. 사탄이 힘을 가지고 나왔는데 하늘도 힘 가지고 멱살을 붙들고 굴복 안 하면 벼랑에 쳐 갈리는 거예요. 자!

「예. 평화메시지 제Ⅹ장입니다.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절대 그 다음에는 평화 그 다음에는 이상모델이에요. 하나님의 창조평화이상 모델이라는 것은 모든 전체를 합한 하나의 표준을 말하는 거예요. 창조 그 다음에는 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절대왕국시대예요. 제목이 그래요. 절대권이에요. 절대 섹스(sex) 기반에서부터 태어난 것이 아니고는 하나님이 관여할 수 없고 하나님 나라에 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총결론이 되는 거예요. 자! 잘 들어요. (『평화훈경』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이 말씀은 뺄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권세를 잡고 아무리 권한을 가져도 하나님 앞에 자기가 뺄 것이 있고 자기가 지키지 못할 것이 있다고 할 수 없는 내용이에요. 마지막 결정이에요. 심판장으로서 결정을 한 선언문이에요.

가만히 생각해 봐요. 저 말씀 가운데 들어가서 내가 싸잡아 가지고 나가는 데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방법이 없어요. 싸잡아 나가면서 나중에는 하나님의 특혜의 은혜를 받아 가지고 천지에 대변동이 벌어져야 돼요. 지구성이 하늘이 돼야 되고 하늘이 지구성이 되고, 천상세계가 지옥으로 떨어지고 지옥이 천상으로 바꿔지는 순간, 거기에서 참아 가지고 자기의 의식을 가지고 거치지 않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결론입니다.

그런 결론을 문 총재가 낸 것도 아니에요. 틀림없이 선생님은 몇 천 번 이것을 되풀이하면서 하더라도 후대, 후손들 앞에 참소할 수 있는 조건에 걸려 가지고, 하늘의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그런 모습을 잃어버린 방면이 없느냐 하는 것을 일일 점검한 위에 서 있어요.

여러분, 이 말씀을 한 번이라도 읽지도 않고 ‘그것은 다 나하고 상관없다.’고 하는 사람은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서 가 보라구요. 여기에 (훈독서를 탁자에 놓으시면서) 이것이 발판이 돼 가지고 넘어가지 못하게 되면 후퇴예요. 용서가 없습니다.

참부모의 권한을 중심한 아벨유엔 해방⋅석방 천국시대

선생님이 활용적인, 자기 스스로 활용해 쓸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있다면 왜 고생을 해요? 이번도 이 여행이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지금 여기 곽정환으로부터, 황선조가 빠졌구만. 여기에 가담해야 돼요. 전체에 가담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일본 사람, 일본이 가담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미국이 가담해야 돼요. 그 다음에 남미를 중심삼고 캐나다까지 합해 가지고 아벨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하나돼 가지고 새로운 문 총재가 발표한 아벨유엔 총수의 결정적인 논리 위에서 이제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지금 날아오고 있는데 뭘 할 것이냐? 오늘 오후에 오지요? 임자네들이 잘났다고 버티고 앉아 가지고 한국에서 이러고 있는데, 결국은 문제는 여러분에게 걸려 있어요. 거기에 참석할 수 있는 여러분이 경쟁보다도 자기 자신의 비판과 자기 자신의 교정당…. 교정당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것을 아직까지 실현 못 했어요. 아벨유엔의 권한을 중심삼고 이제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UN)하고, 그 다음에 남북미하고 캐나다까지 하나돼 가지고 이 바다 가운데 형제예요.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종적으로 하나가 되고, 그 다음에는 한국과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가 종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둘이 떠 있는데 이것이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평화의 무드를 넘어서기 어려운데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권한을 중심삼고 아벨유엔 해방⋅석방 천국시대로 진행하느니라. 아주!「아주!」

총결론의 결의를 자기들이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숙명적인 과제를 천지를 대표하고 하나님과 모두를 대표해 가지고 서 가지고 자기가 결정하고 ‘이것이다!’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밟고 넘어서야만 경계선을 넘어가는 겁니다.

문 총재가 바보가 아닙니다. 이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어쩌면 이렇게 세상에 허무맹랑한 것 같지만, 이 우주세계에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에 있어서 이것을 잡아내 가지고 이론적인 체제로 부정할 수 없으니 21세기의 잘났다는 사탄의 최고 대가리들이 한꺼번에 꺾여 나가요. 여기에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 별의별 사람들이 다 해보라구요. 너희는 너희끼리 잘 해보라 이거예요. 경제활동 해봐요.

영적인 세계가 어떤 걸 모르니 그것을 내가 해서 너희가 다 없어지게 되면 대신 다 쓰레기통에 불을 질러 가지고 냄새나니까 없애버리고 씨를 심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무슨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이상, 창조이상의 권한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을 역사에서 누가 있나 찾아봐요.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서적이 있어요? 세상에도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언론계의 세계 왕초입니다. 일주일 이내면 어떤 나라의 비밀이라도 빼낼 수 있어요. 다 알고 가는데 불구하고 모르고 간판을 붙이고 철면피한 얼굴에다 자기의 모든 것을 방어했다고 그것이 위가 되고 그것이 존속된다고 생각하니 바보들이지요. 잘사나 두고 봐라, 보고 봐라 하는 것이 바보예요.

이병수! 이병수! 김병수야, 이병수야? 「김병수입니다.」 왜 부르는데 대답을 안 해? 「이 씨라고 하니까 대답을 안 한 거죠. (어머님)」 이병수라는 것 지정하는 거 아니야? 저 병수 아니야? (웃음) 이 씨가 망했어요. 없어졌어요. 저 병수가 나와야 돼요. 병이 뭐예요? 새로운 물의 병이에요, 물병. 이병수가 잘하라는 거예요.

이제 지금 뭐라고 할까? 이동한! 이동한도 세상에서는 똑똑한 사람인데 통일교회에서는 무지한 사람이에요. 맹목적이에요.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하고 보는 거예요. 죽고 사는 것은 나중이고 하고 봐요. 그랬기 때문에 세계일보를 붙들고 지금까지 얼마나 매달 3백억 이상 손해나는 것을 밀어제겼어요.

금년에 7백 명, 6백 명, 절반도 안 되는 인원으로 옛날의 세계일보가 하던 이상의 일을 하고 있어요. 최근 몇 년 동안에 동아일보 무슨 일보, 7대, 5대 신문들이 하지 못하는 언론계의 특상(세계일보 탐사보도상)을 받아 왔어요. 그렇게만 나가 보라는 거예요. 이제는 벽이 걸레가 되어서 눈을 떠서 바라보니 벽이 없어지고 사방이 다 없어지니까 ‘아, 이렇게 됐구나.’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알겠어요? 똑똑한 양반들! 못난 선생이 앉아서 큰 소리 해서 안됐습니다만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세상에 미쳐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돌아다니면서 혼란을 일으키기 위한 그런 못된 사람이 아니에요.

『평화훈경』은 평화 바이블

여기 아는 사람이 보게 되면 ‘이야, 대단하구만.’ 할 거라구요. 내 자신이 뽑으려야 뽑을 것이 없어요. 그래, 천상세계가 다 따라와 가지고 자기들이 천국 들어가려고 해도 천국에 한꺼번에 못 들어가요. 아담이 먼저 들어가야 돼요. 완성한 아담이 천국에 먼저 들어가야지, 잡동사니 똥개 같은 것들이, 천국에 가서 하나님 대신 사기 쳐 먹고 별의별 짓 할 놈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참부모가 천국에 들어가 앉게 될 때는 거기에 내용이 뭐예요? 여러분이 이것을 이루었느냐 하는 것이 답이에요. Ⅰ장서부터…. 서문을 읽어 보라구요. 황선조! 누가 또 서문을 읽겠나? 허문도! 「예.」 서문을 읽어 보라구. 천국 알아? 천국에 들어가고 싶은가 말이야? 「예.」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 책이 『평화훈경』 아니에요? 평화 바이블이에요, 바이블. 여기에서 알아보라는 거예요. 서문이 이렇게 함부로 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 서문부터 잘 들어 봐요.

저 사람도 똑똑하다는 사람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내가 찾아 가지고 문 총재를 한번 훑어버리면 좋겠다.’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뒤졌지만 없어요. 문 총재가 세상적으로 볼 때 비판력도 있고 보는 관도 크고 누구보다 세밀하게 과학적이고 수리적인 철학까지 공부한 사람이에요. 함부로 달려들다가는 다 깨져 나가요.

이름이 뭐라고? 「허문도입니다.」 허문도가 뭘 하던 녀석이야? ‘허락이 없으면 진리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진리의 도리에 갈 수 없다.’고 해서 허문도 아니에요? 큰소리하다가 대한민국이 망해요. 망하면 안되겠으니 내가 잡아 왔어요. ‘어디, 다 죽는데 살아나나 보자.’ 한 거예요.

오늘 많은 사람 가운데 대표적인 사람으로 수십년, 하루 이틀이면 죽어야 할 사람, 통일교회 때문에 태어나 가지고 죽을 사람이 많은데 홍길동 같은 것이 뛰쳐 넘어와 가지고, 갑자기 와 가지고 상좌에 앉아 가지고 허문도라고 하는데 이름을 팔아 가지고 이름대로 됐느냐 할 때 못 됐으면 큰일 나지요. 잘 들어 봐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어떤 패들이 오늘 다 모였나? 「간부들하고, 강원도에서 왔습니다.」 강원도라는 것은 한강 저쪽 너머, 태백산 저쪽이잖아요. 설악산 저쪽, 금강산 저쪽이 다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왔어요? 그거 올 수밖에 없어요. 한강물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강원도에서 한 방울 떨어져 가지고 천대받으면서 부딪히고 부스러져 가지고 이리 흘러와 가지고 나중에 없어지지 않고 뭉쳐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한강물이에요. 조상의 물을 퍼먹고 살고 있는 거예요.

조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들이 어디에 서요? 문 총재는 조상을 세우고 조상에서부터 근원에서부터 동기로부터 내용, 그 내용을 중심삼고 목적과 일치될 수 있는 결과를 먹고 보니까 맛있고 달고 놓고 못 살겠다 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데 그런 뭐가 있어요?

새로운 결심을 해야 되겠다

그래, 똑똑하다는 사람들도 잘 들어 보고 새로운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간부들에게 “엿새 동안을 공중에서 비행기 타라! 이 자식들아!” 해서 띄워 놓았는데, 얼마나 힘든 거예요. 한 나라의 살길을 찾기 위해서도 이렇게 힘이 드는데 하늘땅을 통합하는 게 얼마나 힘든가 알아봐라 이거예요. 날아다니며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왜 이렇게 고생할 게 뭐야? 선생님의 비행기를 타고 다 같이 데리고 가면 될 텐데 말이야.’ 할 거라구요. 왜 그래요? 여수⋅순천이 뭘 알아요? 여수⋅순천의 처자들이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여기 전라도 사람! 「예.」 간부들이 전라도 사람 아니에요? 알아, 몰라? 모르는 녀석들이 왜 퍼져 앉아 가지고 그래? 차라리 여자들이 낫습니다, 여자들이. 죄를 안 지어서 역사가 여자들이 낫기 때문에 여자들을 내세운다고 내가 했지만 조직도 안 하고 가만히 두어둬요. 어떻게 하나 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해먹겠다면 다 해보라구요.

문 총재의 꽁무니에, 수천 마일을 한 시간에 날 수 있는 비행기에다 나일론실을 달아 가지고 땅에 끄는 그것을 붙드는 사람들을 구해주겠다 하면, 그거 붙들 수 있는 것이 살길이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에서 다 후퇴해 버릴래요, 그 붙드는 싸움에 동참해서 싸워서 남을래요? 잘 먹고 잘 살고, 자기 여편네, 자기 아들딸, 자기 일족밖에 모르던 녀석들을 전부 데려다가…. 이것이 화 줄이지 복 줄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지만 할 수 없어요. 이렇게 됐으니 결과는 결과대로 망하는 사람이 많더라도 망하는 것을 보고 그것을 추가로 그냥 그대로 처리할 수 있게끔 하늘 앞에 맡기는 거라구요. 내가 처리를 안 해요. “하늘 앞에 맡겼으니 마음대로 하소.” 하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나서라는 거예요. 내가 할 일이 없잖아요? 문 총재가 사람으로서, 타락해 가지고 있는 데서 탕감복귀의 노정이 다 끝났는데 말이에요.

오늘은 몇 장이에요?『평화훈경』Ⅹ장하고 ⅩⅢ장은 마지막이에요. 지금 환태평양권 내에 가서…. 16살 때에 뜻의 길에 들어왔는데 들어와 보니까 가만 보니까 빙산이에요. 내가 타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거기에 황선조 얘기가 전라도 무슨 박람회라고? 「2012세계박람회입니다.」 세계 박람회 뭐라고? 박람회 기공식을 할 수 있는 것이 하늘의 축복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의 벌이에요. 벌이에요, 뭐예요?

여기도 내가 덮어놓고 책임지지 않으면 다 못 넘어가요. 또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부록을 남겨 가지고 영계에서 청산할 때 청산 못 하는 그때에 여러분을 내세워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것을 정리하고 지상을 정리해야 돼요. 이중적 책임이에요. 가인 아벨 문제가 이렇게 더블(double)로 돼 있어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그런 얘기를 누가 알아요? 여기에 여러분이 싫어하는, 언제나 칭찬 한 마디 안 하고 늙은이들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을 모아 가지고 욕을 잘하는 문 총재인데, 욕이에요? 교육이에요. 뭘 “하지 말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하는데 그것이 교육이에요.

참된 할아버지가 못 됐으니 그 10배, 100배 욕을 할 줄 아는 할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그렇게 해서라도 구해줘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책임지는 할아버지가 그렇게 다 지옥에 떨어지게 만들어 놓고 가게 해서 몇 천년이라도 넘겨서 몇 사람이라도 남아질 수 있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걸 달게 가자고 해야 할 텐데 그걸 끊어버리고 왜 그래요?

선생님이 더 이상 살 시간이 없어요. 남은 시간이 없다구요. 이 날까지 오기 위해서 얼마나 서둘렀는지 알아요? 여러분, 1년, 10년이 아니에요. 백 년, 몇 백년, 천 년 역사를 넘어 이것을 마치지 못하면 큰 일이에요. 내 자신이 흘러가 버려요. 태평양의 물을 타고 흘러가야 돼요. 변명을 어디 하늘 앞에 할 수 있어요? 흐르는 물 앞에 흘러갈 수 있지, 물을 거슬러 가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지천이 천지가 되고 그럴 수 있어요?

문 총재 보 안의 비밀 보자기를 찾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

바다에 산이 생긴 것을 뭐라고 그래요? 벌레같이 해 가지고 엉켜서 사는 걸 뭐라고 해요? ‘산호’ 해봐요. 「산호.」 그 산호라는 것이 산이에요, 뭐예요? ‘바다 가운데 산이다.’ 그 말이에요. ‘바다 호(湖)’자지요? 산은 돌멩이가 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통일교회에서 발명하고…. 발명보다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산호를 개혁할 수 있어요. 산호를 되살릴 수 있어요. 거기에서 무엇이 나와요? 식물, 동물 플랑크톤이 나오는 거예요.

모든 어린 새끼들까지 거기에서 살 수 있는 동기가 돼요. 그것을 전부 다 인간이 망쳐 놓았어요. 산호섬을 평지로 만들 수 있다면 ‘때가 좋은 때가 되어 문 총재가 하는 새빨간 거짓말도 맞는구만.’ 할 거라구요. 하늘이 땅이 되고 땅이 하늘이 되어 지천이 되고 그런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여편네가 남편이 돼요. 지금 그런 때예요.

이 둘 다 보면 불쌍한 패들이에요. 문 총재를 믿고 여기에 와 앉았지? 하나님을 믿고 와 앉았나, 문 총재를 믿고 와 앉았나? 윤정로! 「문 총재님을 믿고 앉아 있습니다.」 하나님은 안 믿어요? 하나님을 믿고 문 총재도 앉아야 할 텐데 문 총재를 믿고 하나님도 앉아 있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죄를 지은 부모는 할 수 없지. 탕자의 아들딸을 가진 부모는 탕자의 아비가 됐으니 탕자보다 먼저 감옥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안 가본 감옥이 없어요. 소련의 감옥까지 갈 생각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이렇게 고생시켜 가지고 파묻어서 썩고 있고 뼈다귀 물이 되어 나간 태평양의 물까지도 내가 다시 모아 가지고 이걸 뒤집어 박아 가지고 다시 만들어 놓겠다는 거예요.

이제 소련과 중국이 경제정책을 취해 가지고 자유세계라든가 기독교 문화권을 한꺼번에 때려 부술 수 있어요? 그거 미친놈들이에요. 경제가 그래 가지고 하늘에 떨어지는 거예요? 엘리베이터 들여놓고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제 만들어야 돼요. 경제적 해방도 만들어야 돼요. 문 총재 보 안의 비밀 보자기를 찾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여수⋅순천에 지금 무슨 기공식? 「‘경제자유구역 화양지구 기공식’입니다」 ‘경제자유구역 화양지구 기공식’ 해서 뭘 해요? 자유기구가 될 것 같아요? 도둑놈의 새끼들을 모아 가지고 서로가 파먹으려고 싸울 텐데…. 여당 야당이 거기에서 싸워요. 내가 가면 대가리가 버티고 있어야 돼요. “내 말 들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돈 한 푼 안 대 주더라도 내가 계획하는 것을 할 거예요.

거문도 몇 층? 「56층입니다.」 거문도 말이야! 「거문도는 43층입니다.」 그 다음에 여수에는? 「56층입니다.」 왜 그거 56층이야? 「72층, 56층, 43층, 그렇게 됐습니다.」 그거 뭘 해요? 그래야 국가의 위신이 서요.

거문도가 19세기 말기에 영국이 남침하는 소련을 방어하려다가 틀어지니까 일본이 이겼으니 일본에 맡기고 간 지역이에요. 한국이 서구 문명과 교류하기 시작한 곳은 그곳밖에 없어요. 그래서 거문도예요. 내가 이름을 뭐라고 그랬나? 「거문도섬이라고 하셨습니다.」 거문도섬이라고 했어요. 왜? 거문도면 문 총재가 있으면 문 총재의 집밖에 없는데…. 그렇지 않아요? 문 총재 거문도 궁전밖에 없는데…. 그래, 이름을 지을 때는 ‘거문도섬’이라고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궁전을 열어 놓을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쓸 수 없어요. 해양세계가 해방 안 된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이 믿고 부탁하는 문 총재

지금 해양세계의 엑스포와 합해 가지고 이제부터 2012년 중심삼고 세계평화니 모든 역사적인 한을 끝마치기 위한 섭리사가 흐르고 있는 것을 알아요. 방향을 모르고 방편을 모를 뿐이지. 방편을 아무나 해요? 왕초가 될 수 있는 것이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 지금 문 총재보다 황선조가 더 낫잖아요? 황선조가 해먹지. 곽정환이 낫잖아요? 양창식이 낫잖아요? 대학도 안 나온 유정옥인데, 유정옥이 공부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알아요? 공산주의 이론은 누구도 못 당해요. 눈물을 흘리며 공부한 것을 내가 알아요. 내가 배후에서 많이 길렀다구요.

임자도 그렇지. 신문사 부사장 돼 가지고 좋다고 할 때 비행기 타고 가면서 눈물을 쏟으면서 새로이 결심을 한다고 했는데 결심했나? 「예.」 황선조! 이건 도적놈이야. 황마적이라는 것이 만주에 제일 마적단 괴물들이에요. 그거 어떻게 문 총재 편에 들어와서 붙어 가지고 저 녀석이 다 해먹었어요.

나는 주인 의식이 없어요. 과정에 문을 열어서 백성들이 죽겠다고 하면 문을 열어 주면 되는 것이고, 안 그래요? 간단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죽겠다고 야단하는데, 천국에 가겠다고 야단해도 천국에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문을 열려면 지옥 문을 열 줄 알아야 돼요. 지옥 문이 닫혔어요. 지옥을 모르면 몰라요. 기성교회가 지옥을 알아요? ‘꽝꽝’ 잠겨 있어요. 선생님의 키(key)라는 것은, 이거 하나만 가지고 백 개도 열 수 있어요. 재까닥 재까닥 해 가지고 다 열어 제긴다는 거예요.

진짜 그렇다면 문 총재의 그것을 팔아먹으면 얼마나 돈을 모으겠어요? 나, 주인 의식이 없어요. 평범한 사람이에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랄 때도 매를 맞으면서도…. 할아버지, 종조부들의 엄한 명령이 있었어요. 이름 있는 가문이 이러면 안된다고, 손자들을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훈시하며 충신의 길을 가게 어머니들에게 손자들을 마음대로 하라고 한 거예요. 그거 마음대로 하면 손자가 마음대로 듣나?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어머니가 틀렸는데 틀렸으면 틀렸다고 하고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너한테 부탁한다고 할 텐데 안 해요. 틀린 것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부탁도 안 해 가지고 굴복하라 하는데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법에도 그런 법이 없어요. 우리 원리에 그런 법이 없어요. 내가 아무리 다 찾아봐도 그래요. 나는 천년만년 가더라도 그 자리에 가서 서게 돼 있지 딴 데 안 가요. 그래, 하나님이 믿지.

그렇기 때문에 다 여기 뭐예요? 아흔 할머니 왔나? 나이 많은 할머니, 아흔 넷인가 하는 할머니 안 왔어? 뭐인가? 「박정민입니다.」 그거 왜 박이에요?

사실 그 할머니 얘기, 말을 들어보면 이 서문보다 나아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이 문 총재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교섭하자는 거예요. 그거 안 믿어요. 이것을 안 믿어요. 요즘에는 30퍼센트는 믿는데, 30퍼센트는 낙제예요. 어디에 가서 물에 갖다 놓아도 물빛이 달라져요. 무지개 조화, 7색이 하나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7색이 달라져서 100색이 되지 않으면 나중에는 검은색이 돼요. 하나님 편에 검은색 된 것 아니에요?

이것이 뭐예요? 「‘쾅쾅’ 울려요. (어머님)」 「돌인데.」 깨진다구. 둘 중에 하나예요. 이것이 안 깨지면 이게 깨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귀찮아요. 통일교회가 나, 싫어요. 매일같이 1초만 틀리면 1초 틀렸다고 내가 직고해야 돼요. 그러고야 앉지. 이것이 무슨 복이 생기는 일이 있어요? 처량해요. 남극 찾아가는 것이 꿈이라고 할 때 북극이…. 북극을 찾아가니 더 큰 남극이 생겼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영하 70도 이상 넘게 된다면 말이에요. 튜너(tuna) 같은 것도 70도 이상만 되면 순식간에 지나가는 1초 동안 다 얼어버려요. 뼈다귀까지, 그 뼈 안에 있는 골수까지 딱 같이 얼어버리기 때문에 녹이면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걸 내버려둬 가지고 혼자 뭐예요? 무서운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로부터 북극에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핏빛만 보면 한꺼번에 통째로 삼키는 얼음이 많은 그 세계에 얼음 위에 전부 죽으라고 갖다 올려놓을 수밖에 없는 나예요. 어떻게 얼음을 녹이고 해먹겠어요? 그러면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한 번은 얼음이 녹는다는 거예요. 한 번은 녹게 되면 거기에 들어갔던 모든 튜너(tuna)도 70도 이상 해놓으면, 순식간에 얼어 가지고 그 시간을 따라 가지고 이렇게 해놓으면 말이에요, 살아나요.

영어의 신세의 하나님을 누가 풀어 주느냐

여러분, 잠수병 알아요? 또 남태평양 섬 같은데 자연 진주를 캐는 사람들이 있어요. 진주를 캐려면 120미터 이하에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3시간 이상 들어가야 돼요. 압력이 세니까 갑자기 들어가면 터져버려요. 고기들도 갑자기 잡으면 하얀 것이, 폐가 뒤집어져 나오지요? 딱 그래요. 터져버린다는 거예요. 맞춰서 들어갔다가 나오려면 3시간 이상 걸려요.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가라앉았다가 나오기만 해도 6시간 걸리는데 1시간, 2시간 일하게 되면 8시간 걸려요. 그거 내 마음대로 한다고 그냥 그대로 나왔다가는 정신이 돌아요.

시간 시간 달의 인력에 의해 움직이고, 바닷물도 이러니만큼 거기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정신이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멍하니 돼버려요. 그 시간 맞춰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치료가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습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살겠다고 해도, 아들이 암만 붙들고 울어도 그냥 안 돼요. 자연과 동반한 자리에서 서로 화합해서 좋다고 하는 결론이 돼야 새로운 생명이 나요. 여러분이 결정한다고 여러분의 생명이 안 되는 겁니다. 튜너도 영하 70도 이상 해놓으면 말이에요, 새로 잡은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사시미 해 먹으면 그만이에요. 도리어 더 단맛이 있다는 거예요. 달라붙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제는 내가 여러분을 가르칠 필요도 없어요. 다 가르쳐줬어요. 다 알아요. 맹세문까지, 통일사상으로부터 공산주의 비판까지 다 안다구요. 나도 불쌍하지. 무엇을 주워 먹겠다고…? 나에게는 뼈밖에 남은 것이 없어요. 이제 골수도 없어요. 뼈도 안 남고 고기도 없고 가죽도 없어요. 그림자 같은 살이 붙어 있는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했는데 효율이가 좋아하지요? 그림자 같은 살이 비로소 어느 한 자리를 잡아 가지고 1년이든 10년이든 그림자가 아무리 봐도 위에도 안 생기고 아래도 안 생기는 것이 정오정착이에요. 그렇게 어려운,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수욕을 당해 가지고 영어의 신세에 갇혀 있는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이 그렇게도 꼼짝 못하고 있었던 것을 누가 풀어 줘요?

형무소의 비밀 부자관계에 있어서 죄를 지은 아버지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아들한테 아버지가 아무리 신호해도 가르쳐주지 않은 신호를 알 수 있어요? 문 총재가 그런 신호를 다 찾아냈어요. 눈을 깜빡깜빡 하면 재까닥 알아요.

그래, 하나님도 알아요. 하나님의 창조의 둘레가 우주의 모든 골짜기에 마음대로 활용하고도 포위되지 않을 수 있어서 자유 자발적인 주체성을 지니고 사시는 분인데, 주체성의 자리를 세울 사람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뒤집어놓았으니 참부모가 나와서 세워 줘야 돼요. 사탄이 가만히 있나?

아무개의 죄를 아무개에게 씌워 가지고 암만 공판에 걸어 수백년 지나더라도 그 자체가 영계에 가서는 다 바로잡아 놓기 때문에 몇 천년 전에 간 사람들끼리도 영계 가서 틀렸으니 으르렁 대고 있지만 끝날에 가서는 자기들이 화합하고 풀어 줘야 돼요. 자기 혼자 못 풀어요. 하나님 이상 된 사람이 있어요? 어떻게 풀어요? 용서를 어떻게 해요?

끝까지 기다리는 것밖에 길이 없어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알아요. 제일 악한 사람 중의 제일 악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내가 무서운 사람인지 내가 알아요. 피를 묻히게 되면 그 칼끝에서 불이 나와서 태워 가지고 새까맣게 돼야 그만두지, 긁어요. 피를 더 흘려야 돼요. 녹이 슬어서 쇠가 떨어져 나가야만 지워진다는 거예요. 내가 지독한 사람이에요.

그래도 용케도 시작과 끝에 맞춰 가지고 깨끗이 뒤집어놓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대통령, 저나라의 난다 긴다 하는 예수님, 무슨 성자라도 문 총재 앞에는 항서를 써 가지고 “용서하시옵소서!” 그럴 수밖에 없어요. 공자 같은 양반들도, 맹자 같은 양반들도 문 총재 앞에는 죽으라면 죽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죽어서 뭘 해요? 여러분이 죽을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들까지 살릴 수 있지만 그 사람들이 죽어 가지고 여러분이 못 살아나요.

자, 허문도! 「예.」 장관님을 세워 가지고 혼자 말하고 버티고 서 있는데 다리가 안 아파? 우리 훈독하는 사람은 바로 들어가서 뒤에 가서 착 앉아서 쉬던데 쉴 줄을 몰라요. 한번 해보지, 편안한가. 할 수 없어요.

그런 걸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잘 아는 사람들이에요. 맛도, 요리를 하더라도 내가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자취도 7년 동안 했어요. 전라도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자랑하려고 뭐 이러는데 한 가지 물어보면 ‘낑낑낑낑’ 하고 모른다고 그래요. 그렇게 사는 것이 제일 편안해요. 알면서 모른다고 사는 것이 제일 편하지, 모르면서 안다고 하면 얼마나 불안해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구름에서 번개가 떨어지고 그러면 예수님이 온다고 해 가지고, 구름을 타고 오실 예수를 맞이하겠다고 뛰쳐나간 사람이 있어요? 나갔다가는 원자탄에 맞아 죽어요. 불 심판이에요. 앞으로 수소폭탄이…. 근본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위험천만한 세계 앞에서 자기의 옷 가리, 옷을 무슨 옷을 입었는지 알지 못하고 날뛰는 사람들을 보면 ‘참 내가 저렇게 살아보면 한 번 도적질해도 사탄 세계를 한꺼번에 다 빼앗아 올 텐데 그러면 좋겠다.’ 생각하다가 ‘그것은 안되지.’ 하는 답변이 나와요. 그러지 말고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늙었어요. 허문도 얼굴이 뺀뺀해요, 선생님의 얼굴이 뺀뺀해요? 내 얼굴보다 허문도의 얼굴이 뺀뺀해서 좋아할 거예요. 그렇지만 성(화)나게 되면 무섭기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할아버지든 조상이든 조상의 뿌리까지 다 뽑아버려요. 남아질 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기다려요. 기다리는 것밖에 피난길이 없어요. 이만큼 기다리는 것도…. 지금 내가 90세가 다 됐지요? 이제 2월 12일이면 내가 90세가 돼요. 99세, 그러면 100세예요, 100세. 새 세계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허문도. 「예.」 읽겠나, 그만두겠나? 「읽겠습니다.」 감동적이에요. 자기 것으로 읽을래, 선생님의 것 빌려서 읽을래? 「제 것으로 읽겠습니다.」 무엇을 읽을 거야? 자기 것 읽을래, 선생님에게 빌려 가지고 읽을래? 「제 것으로 읽겠습니다.」 이야, 그거 나보다 낫기 때문에, 나는 못 읽지만 허문도는 읽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읽어 봐요.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박수해요. (박수)

가서 어머니보고 그 원고를 가지고 나오라고 그래요. 그 다음에는 Ⅻ장이에요. 정원주! 영계까지 훑어서 다 절대성기관의 축복 완료를 해야 돼요.「아버님 원고 여기 있습니다. (김효율)」있어? 내가 거기 많이 뺐는데. 「어제 빼셨습니까?」 그래! 「그럼 빼 놓은 걸로 할까요?」 그냥 해요. 많이 안 뺐으니까 뺐지. 「안녕하십니까?」

기공식이라는 말이 없어요. 기공식을 하겠다는 얘기, 내용이 없다구요. 기공식을 해야 사람들이 기공식에 왔다가 다 없어져요. 남은 것은 섭리관적인 실적이에요. 섭리사적인 관에서 보고 있는 열매가 나와야지, 기공식을 해야 세계 지구성과 아무 관계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석하는 여러분이 정성들여 가지고 그런 녀석을 옆에서 후려갈기든가 타고 앉아 가지고 쳐버리든가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올 때

「본 말씀은….」 저 내용을 결론짓느라고 고생을 많이 했어요. 「내일 여수 화양 단지에서 행해질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화양지구 기공식 때 주실 아버님의 말씀이십니다.」 마지막이에요. 이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삽질이에요. 기공식이 무슨 기공식이에요? 섭리사관에 정착 할 수 있는 칼날이 되고 삽이 돼 가지고 땅을 파 제겨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여수와 하와이를 환태평양권 섭리의 허브로 삼으시고 이제 출범을 시키기 때문에 여수 화양단지의 기공식이지만 환태평양권 개발의 기공식입니다.」 그럼. 「그래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이 말씀을 많이 여기저기서 주셨는데,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을 부제로 다루신 이 말씀을 다시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몇 군데 손을 보셨다고 하시니까…. 안에 뺀 걸 표시를 하셨습니까, 아버님?」 자, 읽어 봐. 「예.」

(훈독 시작;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의 해양레저 산업계 지도자, 여수시민 그리고 축복받은 내외귀빈 여러분…) 거기에 존경하는 뭐라고? 「천주평화연합의….」 그 ‘천주평화’를 안 넣으면 다 망해요. 그것을 다 빼고 맨 처음에 다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걸 집어넣은 거예요.

(훈독 계속;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한 목적이 미분명하므로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축복받은 하늘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재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걱정하지 말아요. 남자들을 훈련시켜도 목을 매 가지고 잘 끌고 갈 테니까. (끝까지 훈독)

원주 어디 갔나? 「제가 대신 훈독하겠습니다.」 원주! 남자 여자가 혼합되어 가지고 혼란이 벌어져요. 「원주 씨 있어요? 없어요? 문난영 선생이 나오신답니다.」 문난영. 그래. Ⅻ장 마지막이라구. 이것을 내 것으로 삼고 사는 사람이 있으면 이 책이 필요 없어요. Ⅻ장! 그래, 종교, 정치권, 모든 것 다 없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왔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이 하나님 뜻 앞에 실체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님과 한 점에서 90각도 직각에서 하나되면 거기에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잘 들어 봐요.

(『평화훈경』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 못 함)

(경배) 전부 몇 명인가? 「274명입니다. (윤태근)」 점점 예쁜 색시들이 많이 와요. 「나이가 점점 젊어집니다.」 젊어져서 이렇게 예쁜가? 「예, 예쁩니다.」 「이번 수련생들이 예쁩니다.」 정말이에요. 내가 일반 일본 사람들한테 욕먹겠어요. 제일 좋은 일본 아가씨들하고 한국에서 제일 못사는 남자들하고 결혼해 줬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야 맞는 거예요.

여자들은 노래해야 화합해

뱀이 대가리가 이렇게 가게 되면, 꽁지는 따라다니지. 이래서 머리를 감아쥘 수 있는 건 없어요. 엎드려 있을 때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건 천년만년 도 닦는 거예요. 어떻게 꽁지가 머리를 싸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뱀은 몸뚱이와 머리가 있지만, 꽁지가 먼저 가서 후려갈겨요. 휘이익 하면, 싹 훌치는 거예요. 사탄이 그래요. 사탄이 지금까지 걸린 인류를 놓지 않고 목을 매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다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은 뭐라고 할까, 조작된 악마들의 인류를 망하게 한 계교에 걸려 가지고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일본 조그만 나라, 1억 1천만밖에 안 되는 나라가 어떻게 65억 인류를 소화해요? 그것이 생각대로 안 되는 거예요. 임도순! 「예.」 일어서라구. 이 사람을 알아요?「예.」몇 번 봤어요? 몇 번 봤냐 말이에요. 심우옥 아주머니도 알지요, 심우옥? 「사모님이 되십니다.」 「심명옥!」 「이 사람들은 지금 한국에 살고 있기 때문에 낯선 것 같습니다.」

일본을 책임져 가지고 일본에 있는 마피아들을 앞으로 꿰차 가지고 아시아 마피아들을 점령시키려고 그래요. 마피아를 알아요? 야쿠자! 힘의 세계는 힘의 기준 이상의 최고 왕패가 돼야만, 그 세계가 가만히 있어요. 중등밖에 못 가면 싸움을 언제나 계속하는 거예요. 대가리든가 꽁지가 되어야 돼요. 꽁지는 아무리 해도 따라가야 되거든!

여기에 아는 사람이 있어? (웃음) 아는 사람이 있나 말이야. 「동북부 쪽에서 온 사람들은 대개 다 알지요. (임도순)」 어디, 동북지방…? 동북지방이 어디인지 아나? 「오래 전에 시집온 사람들입니다.」 「제 얼굴을 기억하는 분들은 손 들어봐요.」 얼마 안 되누만! (웃음) 노래나 하나 하고, 이 사람의 말을 좀 들어보자구요. 주먹세계! (웃음)

노래! 여자들은 노래해야 화합해요. 여자들은 깔끔해서 눈이 원래 독사의 눈같이 삼각형으로 돼 있어서 저 위를 이렇게 보기 때문에…. 한 눈으로 바라본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나 해 가지고 자기가 취미, 관심이 생겨야 움직이지 관심이 안 생기면 절대 움직이지 않아요.

그런데 이 패들이 어떻게…. 누가 그렇게 훌륭한 분이 있어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관심 있게 만들어 가지고 시집올 수 있게 하고, 와 가지고 고생하면서 몇 십년이 됐는데 일본 나라에 도망도 갈 수 있는데 도망가지 않고 붙어 있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이야, 일본 여자들이 훌륭하다 이거예요. 훌륭하지 않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일본 여자들이 제일 훌륭하다 이거예요. 「고맙습니다.」

세상에 바다가 드러날 때가 왔다

‘바다 해(海)’자는 ‘삼 수(氵)’ 변에 ‘사람 인(人)’ 하고 ‘어머니 모(母)’자예요. 물(氵)에 사람(人)의 어머니(母) 자리가 있는 것이 바다다 이거예요. 어머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양권시대예요. 세상에 이제 바다가 드러날 때가 왔어요.

바다 가운데서 모든 역사의 사연이 어때요? 죽고 썩어질 수 있는 못된 것은 전부 깊은 바다를 찾아가는 거예요. 깊은 바다를 찾아가 가지고 썩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썩은 것 중에 가벼운 기름도 많고, 이런 것이 수증기를 타 가지고 올라가서 여행하는 거예요. 천태만상의 여행을 했다는 거예요.

몇 천년, 몇 만년 했는데 사람들은 모르지요. 그러면서 많은 거리를 향해서 흘러왔기 때문에 맑아요. 더럽고 무거운 것은 다 빨리 흐르는데 가서 깨져 버려요. 폭포수라든가 암석이 있는데, 그 사이에 물이 빨리 흐르면서 들이 부딪치게 되면 깨지고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면 물이 하얘요. 물 위로 배가 달리면, 어떻게 배 뒤가 새까맣게 보이고 다 그렇지 않고 하얗게 보이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거 왜 하얗게 보여요?

여기에 앉아 있는 양반들…. 윤태근! 「물 분자가 아마 파괴되는 것 같습니다.」 응? 「물 분자가 갑자기 파괴니까 그렇게 됩니다.」 파괴되니까? 눈물이 새빨간가, 흰가? 「흽니다.」 쪼개지니까…. 죽으니까 피가 나오는데, 피가 하얘요. 하얀 것이 서로서로 고통스러워서 다시는 만나기 싫으니까 갈라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어둠을 극복하려고 하는데, 어둠이라는 것이 빛을 점령하는 거예요. 이번에는 내가 이 밝은 세계를 점령하자 이거예요.

그러니까 물속에 들어가서는 무슨 소용이 없잖아요. 높이 떠 가지고 가벼워서 공중으로 여행하는 거예요. 수증기예요. 아침에 호오옥…! 방이 덥기 때문에 안 보여요. 조금만 추워도 ‘호오옥’ 하면 보여요. 그러니 보통 지상세계와 공중세계의 0점 이하의 높은 도의 세계에서 살 수 있는 수증기는 얼어붙어요.

수증기가 작기 때문에 얼어붙지, 여러분들 같은 것이 얼어붙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비행기가 날겠어요? 구름세계에 어디든지 날아다니겠어요? 그것도 걱정이에요. 수증기가 보이지 않게끔, 공기보다도 더 작게끔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공기가 가는데, 가서도 공기 중에도 제일 높은 데 뜨는 것이 수증기예요.

구름! 가을 하늘의 구름이, 고기 갈빗대 같은 구름이 예쁘잖아요. 높은 하늘에 구름이 있으면, 비가 안 와요. 눈도 안 오고 말이에요. 합하기 쉽지가 않아요. 수증기가 됐으면 층층이 있더라도 아래층 위층이 합할 수 있지만, 층이 얼고 다 이랬기 때문에 자기 무게에 비교해 가지고 같은 급끼리는 층이 돼 가지고 덮어지는 거예요.

겨울 하늘은 태양을 감싸 가지고 낮게 보이는 거예요. 봄철도 그렇지요. 아지랑이가 끼게 되면 낮아 보이지요? 여자들의 얼굴이 가을의 얼굴이 아름답겠어요, 봄철의 얼굴이 아름답겠어요, 겨울의 얼굴이 아름답겠어요, 여름의 얼굴이 아름답겠어요? (웃음) 「봄입니다.」

어느 때 얼굴이 제일 아름답겠어요? 그것도 생각을 안 해봤지요? 아지랑이를 알아요? 아지랑이라는 말이 참 재미있다구요. 아지랑이라는 것은 어지러운 것도 아니에요. 눈만 그렇고, 부분만 그래요. 다른 것은 정상적이지만, 부분 부분만은 기분에 따라서 아지랑이 꼴이 생겨요. 그런 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가을이에요, 봄이에요, 여름이에요, 겨울이에요? 「여름이요.」 예? 「봄이요.」 예? (웃음)

‘예!’ 해봐요. 「예!」 서울에 가면 유명산이 있는데 거기 무슨 집이 있냐면 말이에요, ‘예사랑’이에요. 사랑인데 옛사랑이에요. 이름이 그래요. ‘옛사랑!’ 해봐요. 「옛사랑!」 옛사랑이 좋아요, 신식사랑이 좋아요? 무엇이 좋아요? 아, 모를 때는 입을 벌리고 혓발을 얄얄얄 해 가지고 생각나는 대로 먼저 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도리어 맞춰요. 잘 맞춘다구요.

행복한 사람들

일본 여자들은 이렇게 앉으면 안되지요? (웃음) 날씨가 추운데 미닫이 문 열고, 주인 양반이 어디 갔다 돌아오면 얼굴을 다 못 내놓고 이러면서 ‘오카에리나사이(おかえりなさい; 다녀오셨어요)’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 얼굴들은 일본 여자들이 잘해요. 기분이 좋으면 얼굴을 이러는 거예요. (웃음) 훈련을 잘 했어요.

시골뜨기 남자들은 시골뜨기 놀음하다가 일본 여자를 만나보니…. 그런 여자는 처음 보거든! 그러니까 마도로스 같은 사람들이 일본 사람을 좋아해요. 미닫이 문을 열면 싹 웃어요. 그렇게 한번 웃어봐요. (웃음) 천태만상이에요. 그것도 뻣뻣이 하는 것보다 웃으면서 갖은 자랑을 갖춰 가지고 표상을 해야 돼요. 남자들도 천태만상이요, 여자들도 천태만상이에요.

그럴 수 있으니까 공기도 좋아하는 것은 땅에 가까운 데예요. 반사하는 복사열이 있으니까 땅에 가까이 와 가지고 아지랑이가 피는 거예요. 땅에 들어와서 화합할 수 있어야만, 씨가 있으면 씨를 녹여 가지고 새싹이 나와서 새 생명이 생겨나는 거예요. ‘씨!’ 해봐요! 「씨!」 씨가 뭐예요? 「다네(種)입니다.」

한국에서는 제일 중요한 것이 문 씨, 김 씨, 박 씨, 한 씨, 씨, 씨, 씨…! (웃음) 그거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앞으로 산아제한을 안 해요. 산아제한을 하려면 자꾸 더 낳게 돼 있어요. 여러분들도 더러 산아제한을 해요? 하지요? 「아닙니다.」 산아제한을 하면 어떻다구요? 싫은 것을 배니까 나빠지게 돼 있어요. ‘안 배려고 하는데, 아기가 생겨났다.’ 할 때 엄마 아빠의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아기를 원치 않는데, 아기가 생겨났으니 이놈의 아이가 뭐야? 우리 벌 주기 위한 거야, 화 주기 위한 거야, 복 주기 위한 거야?’ 하는데 무엇인지 몰라요. 거기서부터 개조해야 돼요.

아이고,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하나? (웃음) 수련은 하지 않고 이야기하다 보니까 수련하는 수련장에 빠져 버렸어요. 빠져 버렸으니까 도망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죽어야 되겠어요? 없어져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없어지든지, 여러분들이 죽든가…. 많은 사람이 죽을 수 없으니까 ‘선생님 같은 나이 많은 사람이 빨리 죽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잘난 아줌마들의 바라는 소원이에요.

잘난 아줌마들은 나이 많은 사람을 제일 좋아해요, 제일 싫어해요? 잘난 여자들이 나이 많은 사람을 제일 좋아해요, 제일 싫어해요? 「좋아합니다.」(얼굴로 표정을 지으심) (웃음) 이럴 때는 눈으로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 한번 써먹는 것도 재미있잖아요. 그러면 앉았다가 도망가 버려요. 쫓아버리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다구요.

자, 선 사람의 노래 한번 들어보자. 「예.」 「‘대한지리가’를 할까요?」 노래도 잘한다구요. 옛날에 참 미남이었어요. (웃음) 「제가 일본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일본 총회장 임도순입니다. 72가정입니다.」 여러분들이 시집와 있지만 잡아다가 또다시 시집보낼 수 있어요. 이 사람은 그러라면 그래요. 독일 마피아가 있으면 “독일 마피아, 너도 물러가라!” 그 다음에 영국 마피아, 불란서 마피아한테도 그래요.

일본 여자들은 물 찬 제비 모양으로 이럴 수 있는데, 제비는 해마다 봄철에 와 가지고 “안녕하십니까, 주인 양반? 또다시 남방에 갔다가 새끼 치러 왔습니다. 잘잘잘…!” 인사하는 거예요. 자, 해봐요. (임도순 회장이 ‘대한지리가’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고 노래) (박수)

노래를 더 하자고, 말을 더 하자고…? (웃음) 「부모님을 모시고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까 일본에서 미인들만 싹 뽑아서 여기에 온 것 같아요. 더구나 흰옷 입은 것을 보니까 얼굴이 다 환하고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자기가 장가 안 갔다면 여러분들 같은 색시를 하나 얻을 것 같은데, 장가를 잘못 가서 이 모양 이 꼴이 돼 있대. 동정해 다오, 그 말이에요. 가만 보면, 여러분이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자…! (임도순 회장의 일본 활동 보고) (박수)

날의 근본

‘일본!’ 해봐요! 「일본!」 일번이 좋아요, 이번이 좋아요? (웃음) 「일번입니다.」 여러분들이 일본 사람이에요, 무슨 사람이에요? ‘일본(日本)’ 하게 되면 뭐예요? 날의 근본, 해의 근본, 원인의 근본을 말해요. ‘날 일(日)’자의 이것이 원인이에요. ‘날 일(日)’이란 태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소생한다는 것인데, 그런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은 동쪽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태평양 한 귀퉁이의 조금만 나라예요.

일본 나라의 섬이 몇 개예요? 「많이 있습니다.」 몇 개냐 말이에요.(웃음) 「모르겠습니다.」 3단계가 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으로 일본의 섬이 네 개예요. 북해도, 그 다음에는…? 「혼슈입니다.」 혼슈, 그 다음에는…? 「시코쿠입니다.」 시코쿠? 「큐슈입니다.」 큐슈, 그거 아니에요? 그러니 세계적으로 문제예요. 북태평양의 물이 마음대로 흘러서 남쪽으로도 올 수 있고, 중앙태평양의 물이 가운데로 와서 위로도 갈 수 있고 아래로도 갈 수 있고, 아래로 들어와서 흐르는 물이 이리 와 가지고 사방으로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은 바다 가운데 섬으로 돼 있기 때문에 문제예요. 다리 놓기가 큰일이에요. 소야해협은 북해도하고 오호츠크해 지방 사이인가? 거기서는 튜너(tuna)잡이도 유명하고 다 그런 곳이에요. 북쪽 세계 바다의 왕초들을 마음대로 잡을 수 있고, 중앙태평양에 있는 고기들도 마음대로 일본에 들어와서 일본 내에 있는 먹이가 좋으면 그 먹이를 먹어야 새끼를 깐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렇잖아요. 날의 근본이 어머니예요. 날의 근본이 뭐예요? 「어머니입니다.」 날의 근본이 뭘 가리키는 거예요? 날의 근본이 뭐인가? 생식기! 날의 근본이 생식기예요. 그 생식기의 조화라는 것은 혼자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야만 돼요. 결혼하기 전에 하면, 그것은 우주가 공인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식이 반드시 필요한 거예요. 결혼식 가운데는 자기 조상으로부터, 과거⋅현재⋅미래로부터 영원을 두고 갈라진 모든 역사시대의 상부⋅중부⋅하부가 합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원하는 열매라는 것, 이쪽에서 열매가 나오는 것은 과거의 열매, 현재의 열매, 미래의 열매로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제일 좋아하는 열매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결론밖에 안 나와요. 세상이 아무리 갈라져 나갔지만 말이에요.

다섯 손가락이면 다섯 손가락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되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다섯 되기 위해서는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네 단계예요. 다섯이 돼 있지만, 한 단계로 묶어 놓으면 하나가 없어진다구요. 4와 5예요. 그래, ‘사 오 이십(4×5=20)!’ 해봐요. 「사 오 이십!」 20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스무 개 가운데 있어서 두 팀이 되는 거예요.

다섯 패의 한 쌍이 두 팀이 되면 20개예요. 사 오 이십(4×5=20), 20이 되면 무엇을 가질 수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아기시대가 지나가요. 그렇지요? 20살 되면 아기예요, 뭐예요? 복중시대가 지나가고, 태어나서 소년시대가 지나가고 15세, 16세가 되면 사춘기가 오는 거예요.

사춘기가 되면 여자도 여자대로 살 수 없고, 남자도 남자대로 살 수 없어요. 생긴 모양이 남자와 여자가 다른데, 다른 것들이 좋아할 수 있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가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여자 가운데….

여기에 274…? 「예.」 274명이 여기 다 앉았지만, 전부 다 개별적 가치를 갖고 있어요. 그 가치는 274분의 1의 가치가 아니에요. 가치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대우주보다 더 훌륭한 자기가 가치의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욕심이 다 있지요?

정신이 문제

그렇기 때문에 사람 자체를 보게 되면 얼굴은 구조적 내용은 다 같지만, 그 같은 것이 다 같지 않아요. 사상적 기저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정신적 자세에 따라서 천태만상이 벌어져요. 눈이 아무리 잘생겼다고 하더라도 눈의 정신적 자세가 틀어지면, 눈 자체도 못 쓰게 되는 거예요. 정신이 문제라는 거예요.

정신의 ‘정(精)’ 자를 어떻게 쓰나? 「‘쌀 미(米)’ 변에 ‘푸를 청(靑)’입니다.」 ‘쌀 미’ 변에 ‘푸를 청’이에요. 쌀이라는 것은 언제나 푸르다는 거예요. 쌀은 열매를 두고 말하는데 그것은 가을이 되나, 겨울이 되나, 여름이 되나 환경이 맞으면…. 봄철에 심으면 나는 거예요. 고구마 같은 것도 그래요. 그러니까 ‘쌀 미’ 변에 ‘푸를 청’으로서 쌀은 늙지 않았어요.

정신이란 말, ‘쌀 미’ 변에 푸르른 거예요. 이 꽃들도 보면 말이에요, 어떤 것이 중심이에요? 전부 보게 되면, 자기가 중심이에요. (웃음) 자기가 중심이라고 생각해 봐요. 그렇게 되면 전부 다 꽃이 아름답고, 이렇게 이렇게 해놓았지만 하나의…. 여기에다 꽂아놓았지만, 꽂아놓은 그 자체가 우주적인 모형체도 되는 거예요. 세상의 이것들만이 우주 전체를 대표해 있다고 하더라도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정자(수술)가 몇 개 돼요? 여러분들도 누구를 닮고 싶지요? 노란 꽃이면 노란 꽃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생김새가 다 같아요. 메시베(めしべ; 암술)와 오시베(おしべ; 수술)를 보나, 꽃잎들을 보나 모든 전부를 보게 된다면 마찬가지예요. 꽃 중에 무슨 꽃이 좋겠는가를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 구약성경에 아가서라는 것이 있다구요. 66권 가운데 아가서라는 것이 한 8장밖에 안 돼요. 그것은 신부의 정을 중심삼고 그린 말인데, 거기에 문학적인 소재가 풍부해요. 그것을 보게 된다면, 백합꽃이 제일 귀한 신부의 상징이 돼 있어요.

(꽃꽂이 꽃을 보시며) 보자, 보자, 보자! 백합꽃이 어디 갔니? 예쁜 것, 이런 꽃을 무슨 꽃이라고 그래요? 「백합입니다.」 이런 꽃들을 무슨 꽃이라고 그러냐 이거예요. 나발 꽃! (웃음) 나발처럼 생기지 않았어요? 불게 되면 커져 가지고, 확 해 가지고 여기에 있던 공기들도 말려 가지고 퍼져 나가게 돼 있어요. 스톱 안 되게 딱 돼 있어요. 언제든지 다 화합하는 거예요. 화합이라는 것이 여기에서만이 아니에요. 화해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화합! 「화합!」 화합이 좋아요, 평화가 좋아요? 「평화입니다.」 화합이 되지 않고는 평화가 안 돼요. 평화가 그냥 그대로 될 수 있어요? 서로가 화합해 가지고 뭉치게 되니 평화통일이 벌어져요. 여러분도 말을 쓸 때 그것이 거꾸로 된 걸 모르고 함부로 쓰지 말고 가려서 쓸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윗눈썹이 잘생겼어요, 아랫눈썹이 잘생겼어요? (웃음) 누구보다 못생겼지 잘생길 게 뭐예요? 「다 잘생겼습니다.」 선생님이 어릴 때는 그래요. 아기 때 뭐라고 할까? 실눈이 돼 가지고, 기생마마의 웃음을 웃는다는 소문이 났어요. 내가 웃는 대로 어머니 아버지도 웃어보고 싶어서 보기만 하면 따라서 웃어요. (웃음) 아이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빨이 모가 생겨서 반사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이빨이 돼 있던 거예요. 하도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갈아버렸어요. 손도 말이에요, 손이 잘생기지는 않았어요. 낚시를 25년 동안 했더니 이게 굳어져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이걸 뜸뜨니까 펴져요. 뜸뜨니까 펴지는 거예요. 과로하면, 고장이 생기는 거예요.

근본이 어디냐

이것이 무슨 꽃이라구요? 「백합입니다.」 나발 꽃! (웃음) 백합화는 여자를 상징하는 꽃이지만, 나발 꽃이라고 할 때는 누구나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향기가 퍼지면 울타리 안에 내 집밖에 모르면 되겠어요? 바람이 불면서 동산, 몇 산…. 산맥을 넘어서 그 땅에 살고 있던, 졸고 있던 벌들도 그 향내를 맡고 “아이고, 꿀내가 난다.” 해서 10리 길, 20리 길, 40리 길도 날아간다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월사금을 내야지요. (웃음) 월사금을 한 시간에 몇 천원씩만 받으면 얼마나 잘 듣겠어요? 3시간, 10시간을 하고도 한 푼도 안 내니까 재미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재미있지만, 선생님이 재미가 없어요. 그럴 수 있으니 1시간에 일본 돈으로 만 엔이에요. 몇 만 엔이라도 좋아요. (웃음) 정해 가지고 자기가 재산을 비축하는 거예요. 쌓아놓아야 되는 거예요.

좋은 것을 쌓아두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더 좋은 것을 원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돈보다 더 좋은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내가 갖고 있는 돈이 같은 돈이라도 새 돈, 은행에서 재까닥 재까닥 찍어 나오는 자체, 누구도 만지지 않은 돈으로 싹 해 가지고 만 원짜리로 백만 원을 만들어도 얼마나 좋아요. 포켓에 넣더라도 여자로 말하면 블라우스 안에 넣고 싶겠어요, 겉에 넣고 싶겠어요?

블라우스 안에 넣게 되면 젖도 있다구요. 젖 사이에 갖다가 어때요? 거기에 구멍이 있어요. 여자들은 바쁘면 그거 해야 돼요. 고무줄 있는 블라우스를 입고, 돈을 딱 해놓으면 여기까지 뭐예요? 배꼽 있는 데는 졸라매기 때문에 구멍이 안 뚫어져요. 이래 놓고 거기에 재까닥 벌려 가지고 무엇을 집어넣어도 괜찮아요. 여기에 먹을 것, 사먹을 수 있는 비용까지 넣고 다니더라도 아무런 지장이 없어요. 누가 빼앗아 가지 못해요. 도적이 못 가져간다 이거예요.

여자는 젖이 크고, 젖 아래 여기에 허리띠를 매게 되면…. 여자의 몸뚱이는 가늘어요. 가죽이 늘었다 줄었다 해서 커야 아기들을 낳아요. 장래에 큰 포대기에 싸 가지고 키워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풍부해요. 자, 그러면 이 꽃이 나발 꽃인데 이 꽃의 허리는 어디예요? 「없습니다.」 꽃의 허리가 어디예요?「아버님이 찾아주세요.」나도 몰라서 물어보는 거야, 이 쌍것들아! (웃음) 선생님한테 눈짓이라도 해줘야지…. 나는 모르고 물어보는데, 여러분들이 눈짓을 해야 알지.

허리가 어디에 있어요? 「손으로 잡고 계시는 곳입니다.」 여기에 있어요? 「예.」 생명줄이 여기에서 시작해요? 근본이 어디예요? 맨 여기에 씨앗이 있는 데예요. 씨가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와 같은 모양이 요즘에 컴퓨터의 프로젝터 모양으로 돼 있는 거예요. 조그마한데,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도서관의 수천 수만 권의 책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칩에 다 집어넣을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욕심이 귀해요, 나빠요? 「귀해요.」 욕심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좋아요!」 욕심이 뭐가 좋아요?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욕심이 있다면, 세계의 모든 전부를 여기에 끌어들일 수 있어요. 그래서 들어왔으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가기는 어디로 가요? 뿌레기를 찾아 들어가서 옛날에 고향을 구경해서 하나님이 창조한 천국에서부터 인연돼 가지고 살아있는 모습까지 관찰하기 위해서 내가 태어났으니 얼마나 멋진 사람이냐 이거예요.

씨가 됐으면 씨의 엄마가 되고, 씨의 왕초가 되는 그분들의 말도 한 번 들어보고…. 또 그분들과 점심도 나눠먹고 같이 살고 싶은 생각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갖겠습니다.」

균형을 취하는 세계에서 서로 같이 움직이며 살고 있어

여러분, 일본 천황의 이름이 뭐예요? 히라나리(平成), 평성천황이에요. 평성은 수평을 이루었다는 말이에요. 수평을 이루어서 뭐예요? 무슨 수평이에요? 사람의 수평이에요, 물의 수평이에요, 무엇의 수평이에요? 「물의 수평입니다.」 사람 세계의 수평이 됐다면 히라나리(平成)로 전체를 골고루 다 이룬 것이다 이거예요.

재미가 없지요. 몸뚱이가 재미가 있어요, 손가락으로 나긋나긋한 이것을 만지는 것이 재미있어요? 어떤 것이 재미있어요? 이것을 만지는 게 재미있어요, 요것을 만지는 게 재미있어요? 「손가락입니다.」 여기에 있으면 굳은 것이 이래 가지고 보들보들하면 맛, 자극이 와요. 해봐요. 재미가 어디에 있어요? 하나의 맛보다 두 맛이 있고, 두 맛보다 세 맛이 있어야 재미가 있지요. 안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들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의 손을 한번 만져 보려면 재미가 있어요, 마음이 두근두근해요? 「마음이 두근두근합니다.」 이 쌍년들아! (웃음) 두근두근한다는 것은 나쁜 성격이에요, 좋은 성격이에요? 「좋은 성격입니다.」 두근두근하다가 가만히 있으면, 두근두근하다가 말면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어떻게 할 거예요?

남자로 생겨 가지고 여자 손 한번 만져 보고 싶고, 여자로 생겨서 남자를 어머니 아버지 이상 만져보고 “아이고, 참 좋다.”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내가 박수해 줄게! 다 좋아하누만. 내가 박수해 주면 팔자를 팔아먹게…? 그거 다 알고 있어요, 이러고 모른 척하지만. (웃음)

균형이 안 되면 흘려 버리는 거예요. 수평이 안 되면, 물이 쏟아지잖아요. 얼굴 표정도 다 그래요. 언제든지 수평이 돼 가지고, 물이 다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말자고 공동적으로 결의하고 있지를 않아요. 조금만 땅이 움직여도 놀고, 바람이 불어도 놀고, 거기에 반응적인 진동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움직이게 돼 있다구요.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재미가 많겠어요, 재미가 덜 있겠어요? 「재미가 덜 있습니다.」 너 노래 한번 해봐라, 노래! (박수) 노래를 잘할 텐데 대담하게 해요. 여자지만 중성의 음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해봐요. (노래 시작; 사랑해 아버님…) 이럴 때는 (고음으로) ‘사랑해’ 이러지 말고 (저음으로) ‘사~’ (웃음)

여기서부터 ‘사~’ 하는 거예요. 목에서부터 아니고 횡경막에서부터 내기 시작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자 목소리가 난다구요. 여기서부터 하면 다를 텐데, 다시 해봐요. (‘사랑해 당신을’을 개사해서 노래) (박수) 어디에 그런 노래도 있어요? 나 모르는 노래를 다 하네! (웃음) 알겠어요? 「예.」

뿌리가 좋아요, 이 몸뚱이가 좋아요? 「뿌리가 좋습니다.」 왜? 「씨앗이 있으니까요.」 오래 못 가요. 몸뚱이도 잘라지는 거예요. 뿌리는 어떻게 돼요? 잘라지면, 이것들은 어디에 떨어지겠어요? 「땅입니다.」 뿌리를 덮어 가지고 거름이 되는 거예요. 초목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잎들이 떨어져 가지고 자기 뿌리를 중심삼고 바람을 불게 되면, 모여 가지고 뿌리를 키울 수 있는 거름이 되는 거예요.

비가 오고 세월이 가면, 거름이 돼 가지고 필요한 뿌리를 거름 주어서 키우고 있다는 거예요. 누가 키워주라고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도와주고 자동적으로 흡수하면서 만물이 균형을 취하는 세계에서 서로 같이 움직이며 살고 있느니라! 이걸 알아야 돼요.

생명이라는 것은 혼자 생기는 법이 없어

이것을 봐요. 이것이 셋에서 시작했어요. 이것을 보게 되면, 맨 처음에 셋이 갈라져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요. 하나, 둘, 셋이에요. 또 그 사이에, 둘째 번에 하나, 둘, 셋이에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오시베(おしべ; 수술)와 메시베(めしべ; 암술)인데, 오시베는 이것 하나에 하나씩 달려 있어요. 이것은 오시베이고, 메시베의 끝은 색깔이 달라요.

그러면 꿀이 어디에 있겠어요? 벌레들이 올 때 메시베(めしべ; 암술)에 꿀이 있겠어요, 오시베(おしべ; 수술)의 아름다운 자기 갈래의 뿌리를 증거해 주는 거기에 꿀이 있겠어요? 여섯이 합해 가지고 이것이 일곱이에요. 일곱에 꿀이 모여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이것들은 다 시들어져 떨어지지만, 나중에는 이것이 꿋꿋이 서 가지고 쓰러질 때까지…. 자기 향기를 깨끗이 발휘할 때까지 버티고 있는 거예요.

메시베(めしべ; 암술)가 좋아요, 오시베(おしべ; 수술)가 좋아요? 「메시베입니다.」 오시베는 몇 개고, 메시베는 몇 개예요? 「하나예요.」 하나하고 여섯, 6대 1이에요. 여섯 가운데, 여섯 마리아 가운데 하나의 남편이에요. 6마리아라는 말이 있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마리아, 7마리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 한 쌍, 어머니 아버지 한 쌍, 자기 부부 한 쌍, 아들딸 한 쌍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열두 지파를 편성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를 위해서 태어나지를 않았어요. 한 민족을 이루기 위해서는 열두 수가 합해야 되고, 열두 수가 합하려면 삼 사 십이(3×4=12)예요. 3수 가운데 동서남북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가운데 둘러싸여 있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가운데 중심이 있어야 된다구요.

모든 씨가 열매를 맺는 것을 보면, 순이 딱 같아요. 이렇게 돼 가지고 씨 가운데 열매 맺힌다면, 꿀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여기도 통하지만, 저 밑창도 통해요. 나비들은 입이 말려 가지고 길지요? 저 밑창에 구멍이 있는데, 거기까지 펴 가지고 빨아들인다는 거예요. 빨아들이지만, 3분의 1까지도 빨아낸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있는 모든 씨가 될 수 있는 요소가 3분의 1 빨려 들어가서 어때요? 여기서 이것이 파이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돼 가지고 생명이 거기에 태동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혼자는 안 돼요. 생명이라는 것은 혼자 생기는 법이 없어요. 알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남자 여자…!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영원히 이 세상에 없어져야 되겠어요, 존속해야 되겠어요? 「존속해야 됩니다.」 없어지면 큰일 나요. 남자가 없게 된다면, 여자는 없어지는 거예요. 할머니도 없어지고, 어머니도 없어지고, 자기 아내도 없어지고, 딸도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조화가 무쌍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제 마음대로 아들딸을 골라 가면서 “아이구, 이웃 동네 아무개 딸이 천하의 미인 딸이니 내가 그와 같은 딸을 낳아야 되겠다.” 계획적으로 몰아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정성들이면 들일수록 병신이 된다는 거예요. 눈 찌그러지든가 코가 찌그러지든가 지나치게 과로를 시킨다는 거예요. 모든 것, 순환하는 것이 자연적으로 자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부부생활도 자연적으로 발전시켜야 돼요, 강제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여자들도 시집갈 때는 남편한테 사랑 받으러 시집왔는데 사랑할 줄 모르고 사랑 받을 줄만 알면, 그 여자는 남자를 잡아먹어요. 사랑의 맛이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요? 여자들, 사랑의 맛이 얼마나 맛있어요? 자기 가족이 열 사람인데 열 사람을 다 맛있게 잡아먹었는데, 사랑의 맛은 그것보다 더 맛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열 사람도 죽일 수 있고, 열 사람도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조화가 무쌍한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 조종할 수 있는 노, 프로펠러가 몇 개나 되느냐 이거예요. 노와 같은 것이 뭐예요? 눈도 노와 같고, 코도 노와 같고, 입도 노와 같고, 세포가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어디 하나가 맞지 않으면 싫어하는 거예요.

얼굴은 매끈하지만 내 눈으로 보게 되면 도적놈의 눈이 돼 있기 때문에 나 눈은 싫다, 코를 보니까 둔쟁이라 싫다, 입을 보니까 발라맞추기 때문에 가늘어 가지고 싫다 이거예요. 귓불이 그리워 가지고 잘생긴 것을 잘라버려서, 도적이 귀가 못생겼으니 잘라다 붙이기 위해서 깎아간 그런 귀도 있어요. 도적맞은 귀예요.

잎사귀가 다 어디에 갔어요? (웃음) 한꺼번에 다 몰려 있어요. 이야, 너희들이 나보다 낫다 이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이러다 보니까 이것이 한데 모여 있어요. 그렇지요? 오시베(おしべ; 수술)도 몇 개인가 보자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틀림없이 뿌리에는 다 같이 붙었어요. 그렇지요? 이것은 하나예요. 그래서 씨는 어디에 맺히느냐? 여기에 맺히는 거예요.

남자 생식기와 여자 생식기 중에 아기가 어디에 생겨요? 「남자 생식기입니다.」 남자 생식기의 아기 원소하고 여자 생식기의 아기 원소가 배합되어야 돼요. 7 아니면 8이 맞아야 돼요. 칠 칠이 사십구(7×7=49), 50이 못 돼 가지고 통곡하고 담 넘어가지 못하고 망했다는 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종적으로도 필요하고, 횡적으로도 필요해요. 이것이 횡적으로 필요하지? 코도 횡적으로 필요하지? 입이 이렇게 돼 있지만, 이것이 플러스라면 여기는 마이너스예요. 크게 벌리려면 이렇게 이렇게 좁아 가지고 되겠어요? 소리를 크게 하려니까 고무주머니같이 늘어나기를 잘해요. 입술이 하루 종일 얘기하는데 고달프다고 입술이 데모해요? 혓발이 데모해요? 침이 안 나와요?

그것이 다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소모되게 돼 있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지, 가공적으로서 보충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것도 보라구요. 이놈은 위에 붙었기 때문에 위가 딱 보호했어요. 이것을 보라구요. 골짜기 저기까지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게 보호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혼자 잘났다고 살겠다는 사람은 당장에 없어지는 거예요. 둘도, 셋도 다 마찬가지예요. 공식이라구요. 이것을 봐요. 이것이 다 연대적으로 둘은 셋으로 합하게 돼 있고, 셋은 넷으로 합하게 돼 있는 거예요.

순리적인 환경에서 자랄 수 있어야 돼

이것이 둘이면 좋겠어요? (웃음) 이것이 안 맞잖아요. 에라, 모르겠다. (웃음) 하나님도 쓸 가치가 없으면 버리는 거예요. 아기가 없는 집에서 색시를 얻었는데 아기를 못 낳으면 어떻게 돼요? 아기를 하나도 좋고, 둘도 좋고, 셋도 좋고, 넷도 좋고, 열도 좋고, 백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색시를 얻어왔는데 아기 못 낳으면 어떻게 돼요?

아기를 낳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열심히 사랑의 운동을 해야 돼요?「예.」여러분, 만화 같은 것 그림을 그려서 ‘내가 아기를 열 둘 낳으면 열 둘은 전부 다 왕자 왕녀가 돼 가지고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대왕마마 왕궁권의 주인이 되느니라.’ 하는데, 그렇게 자기 마음대로 계획할 수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뭘 해요? 하나님을 쓸데가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들이 필요로 하는 이상의 것을 또다시 얼마나 만들어 줄 수 있는 주인이 있으니 그 주인이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도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해요? 이만큼 했으면 성공했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도 내가 여러분같이 청년인데 장가 안 간 신랑으로 있다면 결혼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선생님이 결혼 안 했다면 잡아먹고 싶겠어요, 안 잡아먹고 싶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마음대로 안 되면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마음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얼굴 예쁘장한 아씨들! 아씨예요, 아줌마예요? 「아줌마입니다.」 아씨는 아기 안 낳은 것이고, 아줌마는 아기를 낳아야 돼요. 아기를 낳으면, 주인이 달라지는 거예요. 아기의 어머니가 됐는데, 옛날 여편네와 같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남자는 나쁜 남자예요. 그런 가정은 발전 안 합니다. 아기를 서로가 위하고 위하고, 아기를 서로가 돕고 돕고 이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아줌마들은 아기를 못 낳는 사람들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없어야 되겠는데 있을 수 있게 될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윤태근! 「예.」 답변해야지! 「열심히 정성을 들여서 귀한 아기를 낳아야 되겠습니다.」 낳으려고 했는데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없으면 양자를 해야 되겠죠.」 양자를 도적질해서…? 「양자를 받아들여야 됩니다.」

양자를 얻기가 더 힘든 거예요. 엄마 아빠가 자기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안 주려고 해요. 강제로 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도리어 파괴적인 역적이 생겨날 수 있다구요. 그러니 사랑을 함부로 하거나 좋지 않은데 사랑했다가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겉에는 땀을 흘리고…. 살에는 피가 흐르고, 뼈에도 골수가 흘러요. 골수에도 진이 있어요. 그것이 연대적인 관계를 해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개별적인 뿌리라도 전체의 비준을 맞춰 가지고 뿌리를 갖고 있지 독출파(獨出派)는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에서 고장이 나서 존속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스승이고 교재예요. 이것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다 마찬가지예요. 이건 또 이렇게 벌리고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그런 데는 개미 같은 떼거리가 와서 막 파먹고 쑤시고 달라붙어요. 진딧물 같은 것이 말이에요. 진딧물이 파고 들어가서 화합시켜요. 진딧물도 꽃을 만들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한다는 거예요.

꽃 중에 오시베(おしべ; 수술)나 메시베(めしべ; 암술)가 없는 꽃이 어디에 있어요? 이것을 보라구요. 다 마찬가지예요. 다 마찬가지가 됐으니 세상에 여자 남자는 마찬가지예요. ‘사람’ 하면, 여자 남자로 다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잘나고 못난 것이 어디에 있어요? 평준화의 가치를 중심삼고 번식하게 돼 있지, 특정 케이스를 중심삼고 번식했다가는 산이 무너지고 사태가 난다는 거예요. 순리적인 환경에서 자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강제 가지고는 안돼요.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내용을 거쳐야만 존재 가치가 계속돼

몇 시 됐나? 우와, 저녁때가 됐네! (웃음) 저녁때가 됐어요. 무슨 이야기를 했어요? 혼자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둘만 가지고도 안돼요. 꽃이 되려면 잎으로 7수, 6수, 3수, 4수를 맞춰야 돼요. 7수가 왜 좋은가 하면 말이에요, 여섯 가운데…. 오시베(おしべ; 수술) 가운데 메시베(めしべ; 암술)로 7수가 되는 거예요. 중심이 될 수 있어요. 전체가 왔다갔다하지 않고 하나의 중심에 집중되는 거예요.

모든 존재가 과가 달라요. ‘무슨 과, 무슨 과’ 해서 말이에요. 천태만상의 만물 가운데 자기 계열적인 존재성을 갖추고 있는데, 그것이 한과가 되어서 그 과의 모델적인 형태가 반드시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모델적인 기준이 된 것은 어느 누구나 다 닮아 가지고 거기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을 본성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자동적으로 밑에서는 화합이 된다는 거예요.

인간이 이렇게 해 가지고, 꽃잎끼리 갖다 붙여 가지고 새끼 나오라고 하면 안 나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법칙은 법을 따라서 이상적인 모든 구조내용도 맞추게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긴 놈과 짧은 놈, 또 그늘을 좋아하는 놈과 햇빛을 좋아하는 놈 등 천태만상이 다 있는데 그 좋은 데 있어 가지고 상대를 갖춰 가지고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내용을 거쳐야만 존재 속의 가치가 계속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라는 거예요. 자라지 않으면, 스톱이 되게 되면 거기서부터 고장 나는 거예요. 뿌리가 고장 나고, 가지가 고장 나고, 잎이 고장 나고, 그 다음에는 거기에서 냄새가 나니만큼 벌레들과 모든 곤충들이 와 가지고 깎아먹어요. 깎아먹으니까 감소되고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누구야? (함성, 박수) ‘아줌마들, 고맙습니다.’ 하는 박수를 한번 해봐요, 박수! (박수) ‘여러분들이 많이 복잡하지만, 나는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함성, 박수) 「배고파요.」 배고프다고 밥 먹여 달래. 「아빠, 진지 드세요.」(웃음, 박수) 진지 달래요. 아버지가 진지도 주고 다 그러니까 좋기는 좋다구요. 여러분이 박수하는 것보다 진지를 주는 것이 더 좋기 때문에⋯. 아기 세계는 그래요. 그것도 재미가 있다구요.

사길자가 와 있구나! 어떻게 왔나? 「내일 행사에 참석하라는 초청장을 받았습니다.」 일어서요. 둘 다 일어서요. 이 두 아줌마는 통일교회의 역사에 있어서 잊어버릴 수 없는 아줌마들입니다. 여러분들, 이화여대사건을 알아요? 14명이 퇴학했나, 16명이 퇴학했나? 나 잘 모르겠다. 「15명이요.」 왜 15명이야? 중간에 떨어진 사람도 있지! 「하나가 도로 학교로 돌아갔어요.」 응? 「한 사람은 퇴학을 맞고 금방 어머니가 너무 야단쳐서….」

이 아줌마들이 이야기하면 참 이야기를 잘한다구요. (웃음) 『원리강론』도 차트 만들 때 반대를 받으면서도 억센 남자들하고 뿔개질해 받아쳐 가지고 자기들이 권한을 만들어서 자랑할 수 있는 배포들이 두둑한 여자들이에요.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습니다.」 「많이 늙었습니다. (정대화)」(웃음)

‘많이 늙었습니다.’ 하는 것이 할머니의 얘기지, 젊은 사람의 얘기가 아니에요. 사길자, 나와서 이야기 좀 해보자.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정수원이 옛날에 살던 용천, 철산에서 살면서 한국에 있어서 판사 아버지로 가문이 판사 가정이 돼 가지고 잘살고…. 친일파 중에 뿔을 가진 친일파였어요. 뿔을 알아요? 뿔이 많으면 그물에 많이 걸리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싫다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사연들이 많아요. 똑똑한 패들이니까 이화대학에서 데모도 하고 다 그랬어요. 여기 일본 여자들 가운데 학생시대에 너희와 같은 여자가 있는지 한번 찾아보라구. 있어, 없어? 「금방은 못 찾겠네요.」 금방이 아니라도 찾으나 마나 없어. 사길자는 혼자지, 둘이 없다구. (웃음) 그래야 진짜 여자가 되지, 둘이 있으면 진짜 여자가 되나?

그러니까 누구 말도 안 듣고,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귀신들이 다 됐어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내가 도망 다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잡으러 다녀야 되겠어요? 두어두면 역사적으로 왔다갔던 여러분들보다 선한 여자들이 떼거리로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 시대에서 만난 선생님이 우리 선생님이라고 해 가지고 네 사람만 있게 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다시 신준님이 들어옴) (웃음) 밥 먹자고 나왔구만! 자, 이야기 한 마디 해봐라!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한마디하고 노래, 노래 한번 해봐라! 엄마보고 아빠가 들어가니 조금 기다리라고 그래요. 「같이 들어가요. (신준님)」(웃음) 노래 하나 해봐! 「얘기는 하지 말고 노래만할까요?」 너는 얘기하라면 입이 떨어지게 되면 하루 종일 해도 안 끝나잖아. (웃음) 그렇기 때문에 말하는 것보다 노래 한번 하고 빨리 해서 저녁이라도 먹고, 저녁 먹게 되면 굿바이 해야 돼요.

내일은 바빠요. 새벽부터 대회 때문에 왔기 때문에 세계에서 오는 손님들도 많고 다 이런데, 여러분들을 대해서 보내기만 하면 다 왔던 사람들이 입으로 욕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안 되기 때문에 빨리 끝내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줘야 돼요. 알아줘야 됩니다. 「예.」 고마워요. 자, 노래해요. (사길자 회장이 간단히 간증하고 정대화 회장과 ‘새날은 왔네’ 합창) (박수)

사길자는 피아노를 잘 쳤어요.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될 것인데 중간에 그만둔 거예요. 다 끝났나? 「짧게 하라고 하셔서요.」(웃음) 저녁때가 됐지? 「예, 됐습니다.」 저녁에 안 모여요. 밥 먹고는 그만이에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공부 안 하니까 좋을 거라. 「저희들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응? 「저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녀석이 나쁜 사람이지! (웃음) 자, 맛있게 저녁들 먹고…. 내일은 좋은 날이에요. 그렇게 알라구요. (경배)

우리 신준이가 “아빠, 빨리 가! 빨리 가, 밥 먹자!” 그랬는데, 들어가서 안 온다고 상당히 불평할 거예요. (웃음) 자, 그러니까 맛있게 먹어요. 「예.」(박수)

수련생들 말고 새로운 사람들도 나왔구만. 「예, 그렇습니다.」 이리 들어오라구. 「잡수세요. 안쪽으로 들어갈게요. (어머님)」 「여기 걸리는 게 있네. 앉아 봐요.」 앉아 보라고? 앉아서 봐야지. (경배)

「일본에서 이번에 온 사람들입니다. (황선조)」 일본에서만 왔어? 「예, 일본에서 224명 왔습니다.」 일본 사람, 일본 양반들이야? 「예.」 한국말을 모르겠네? 「한국 지도자도 있고 일본 사람도 있습니다.」 「이어폰 다 있어요? (어머님)」 「이어폰 다 있습니다.」

정의를 중심삼고 새로운 도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심판시대

이제는 섭리의 때도 문을 닫아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마지막 때가 돼 온다구요. 마지막 최후의 승패를 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그래서 오늘은 말이에요, 누가 훈독하겠나? 훈독은 『평화훈경』을 해요. 오늘 몇 시간 걸리겠나? 「몇 번 하시게요?」 원래는 이냥 이대로 패스 안 하면 영계에 못 간다구요. 그건 내가 책임진 거예요. 이것은 살아생전에 실천하여야 할 일이고, 자기 일족이 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그 일족의 천국에 들어갔던 부모들도 나와야 돼요.

왜? 그들이 조상이 못 돼요. 거꾸로 됐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꼭대기가 사탄이 됐고, 하나님이 맨 꽁지가 되었어요. 뱀 대가리는 산이 되어 있고 꽁지 이것은 하늘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뒤집어 박기 위한 것인데 하늘에 올라가게 된다면 뱀이 꽁지가 되어야 돼요. 대가리가 꽁지가 돼야 할 텐데, 대가리가 꽁지가 되는 법은 없어요.

대가리가 있고 그 다음에 꽁지는 자동적으로 나오지만 꽁지가 대가리가 된 다음에는 대가리가 꽁지가 되기 위해서는 후려갈겨야 돼요. 껍데기를 벗기고 살을 뜯어내고 뼈다귀를 깎아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정상적이 아니고 비정상이에요. 세기의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심판시대인데 심판은 뭐냐 하면 정의를 중심삼고 새로운 도를 세우는 것이 심판이에요.

정의를 중심삼은 새로운 도리가 거꾸로 됐던 것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뒤집어 박기 위해서는 몇 천년, 수천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이 섭리의 관을 중심삼고 12년 동안에 다 갖다가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 내용이 혼자 어영부영 해서 안 된다는 거예요. (일본어로 잠깐 말씀하심)

병이 났으니 병을 고쳐야 돼요. 병을 치료하던 환경에 너저분한 그것까지 다 집어치우고 병이 없었던 새로운 시대의 권내에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일본 사람들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 어디로 가는 사람이에요? 한국에 왔다가 일본으로 돌아가는데 한국에 왔다가 세계의 일등 기관차로 꽁지에는 짐칸이 있는데 짐칸에 실려 갈 거예요, 기관차의 1, 2, 3, 4등 귀객들이 타는 데에 탈 거예요? 가는 길이 좋은 것보다 돌아오는 길이 좋아야 돼요.

그래, 여기에 좋아서 왔어요? 좋아서 왔다는 것은 뭐냐 하면 『평화훈경』의 마지막 일을 다 필하고, 그 다음에 반대 세계인 일본 나라에서 욕을 먹었던 여러분이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기관차가 되고 손님을 대한 열차가 돼 가지고 짐차 꼴래미에 타고 들어와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모르면 그것은 완성이라든가 정리라는 것이 불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책임자들에게 때에 대한 것을 알려줘야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처음도 있을 텐데. 그렇지! 여자로구만. 저런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닌데 자랑하고 싶고 다 이럴 수 있으면 남자도 차버리고 밀고 갈 수 있는 타입이에요. 그런 남자가 나와서 그 동반된 남자 세계에서 떨어지지 않고 따라갈지 모르지요. 잘 해요, 여자! 남편도 왔나? *혼자 왔어? 잘 오셨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러니 그렇게 알고, 많은 말을 할 필요 없어요,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 내가 바쁩니다. 이번에 하와이에 들러서 지금 중요한 간부도 돌아오잖아요? 어제 돌아왔나? 「왔어요. 오늘 내려올 거예요. (어머님)」 아침에 새벽같이 내려왔으면 다 왔을 텐데…. 간부들을 세계 일주를 시켰어요. 6일간 비행기 타고 갔으니 걸은 시간이 몇 시간 안 될 거예요.

이때에 대한 것을 알려줘야 돼요. 알려주는 데는 심부름꾼들이 아니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돼요. 알려줘서 못 한 것이야…. 일반 백성으로서 알고, 제도 기관도 알고, 그 다음에 정부 본부기관에 소속한 모든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다면 거기서 알아야 돼요. 나중에는 정부의 본처에서 다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그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는 꼴래미에 가서는 안돼요. 같은 레벨 사람들이 통고해야 돼요.

지금 몇 명이 오고 있나? 「곽 회장님하고 양 회장하고 심 사모하고 유정옥 회장하고 주동문 사장이 옵니다.」 간부들이 와요. 지금 차 타고 오나, 비행기 타고 오나? 「첫 비행기에 온다고 그랬습니다.」 몇 시? 「7시 20분입니다.」 그러면 만나겠네? 「여기에 오면 8시 25분 됩니다.」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국경선이 없으면 비슷비슷하고 같은 사람이지 별난 사람이 있어요? 레버런 문도 국경이 없고 알고 모르는 차이가 없다면 같은 사람인데 국경이 생겨났어요. 국경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은 국경을 언제든지 없앨 수 있는데 악마가 꼭대기 되어 있다는 거예요. 주인이 주인 되기 전에 악마가 주인 돼 가지고 국경을 안 내놓으려고 별의별 일을 다 해요. 모가지를 자르고, 손이 있으면 손, 발을 물고 늘어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악마가 하나님 대신 해먹었어요.

그러니 그 세계는 싸움이 끝날 수 없고 피지배자와 지배자가 하나될 수 없어요. 평화는 있을 수 없어요. 그래, 그 세계를 어차피 하늘이 있는 한 처리를 해야 돼요. 그것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기나긴 오랜 역사를 통해서 자기들이 모르는 가운데에서 역사의 근원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까지 온 것을 하나님이 인정해야 되고 흘러나온 섭리사관, 하나님이 이 세계를 구해 온 섭리사관과 맞아야 돼요. 오늘날 인간사관, 인간들의 사관은 제멋대로 왔다갔다했어요.

일본도 그렇잖아요? 천황의 이름이 뭐예요? 평성(平成), 헤이세이 텐노(平成 天皇)지요? 그들이 아들딸이 있던가? 아들이 몇이야? 「두 명입니다.」 두 명은 결혼을 이중교(二重橋) 안에 있는 귀족들과 했어요, 돌아다니다가 했어요? 순결이라는 핏줄을 다 더럽혔습니다. 다 무너졌어요.

세계에 두 개 왕권이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관적 내용에 서 있는 그러한 왕국이 있어요. 여자 왕국이에요. 또 사탄 세계권에 있어서 왕국이 있는데 그것이 여자 왕국이에요. 하나는 영국이고 하나는 일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지금까지 현시대에 서양문명권 내에 동참해 가지고 영국을 통해서 자기가 세력 기반을 닦았어요. 그렇잖아요? 영국을 중심삼고 군대는 독일이고 법은 이태리에서 따 왔어요. 그걸 자기들 앞에 페인트칠하고 약칠해 가지고 자기 쓰기에 좋게 해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서 유학생들을 보냈어요.

영국의 아들 된 미국에 가서 공부한 거예요. 영국에 갔으면 대접을 받았을 될 텐데 말이에요. 영국의 아들 된 미국에 가서 세도를 부려 가지고 이러니까, 똑똑하든지 하면 자기가 안 지겠다고 야단하고 이래 가지고 돌아와서는 우리의 태평양 저 편에 있는 원수를 없애자고 한 거예요. 태평양을 어차피 정리해야 돼요. 많은 섬이라든가 하와이를 지배해서 일본이 어떻게 하든지…. 일본이 점령하는 데는 사탄에 제일 가까운 나라를 점령해야 돼요.

일본의 왕이 누구예요? 일본 나라의 왕이 누구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에 나오는 해의 여신)입니다.」 그 이름이 뭐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하나님 아니에요? 아마(天; 하늘), 하늘을 밝혀 주는 양반은 하나님인데…. (일본어로 잠깐 말씀하심)

목이 잘려도 가겠다는 길이 참사랑의 길

그러면 오늘은 뭐예요? 『평화훈경』의 맨 결론되는 것이 Ⅹ장이에요, Ⅹ장. 이 Ⅹ장의 표제가 뭐냐 하면 ‘절대평화이상적 모델인’ 무슨 가정이에요? ‘절대평화이상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간단해요. 절대평화이상 모델은 형용사예요.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라고 했어요. 최후에 남는 것은 절대성 가정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도 평화도 이상도 모델인 말 가운데 남는 것은 가정 하나밖에 없어요.

가정이 뭐예요? 내가 태어날 수 있는 근본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른 것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엮어져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고 해서 가정을 이룰 수 없어요. 핏줄이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이거예요. 유엔 가입국이 지금 현재 193개국이 있지만 가입 안 한 것이 몇 백도 되는 거예요. 그들이 자기들 갈라진 조상들을 중심삼고 국가 출발이에요.

얼마나 국가가 망했어요. 두고 보라구요. 개인주의가 되면 국가를 다 박차버리고 내가 제일이라고 그래요. ‘하나님도 나에게 와서 경배해라.’ 이거예요. 종교의 귀한 법이 무엇이 필요해요? 안 하면 모가지 잘라버려요.

그러니까 모가지 잘라버리는데 모가지 잘려버리면서도 가겠다는 길이 하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돈의 길이 아니에요. 지식의 길이 아니에요. 권력의 길이 아니에요. 그건 칼만 대도 다 굴복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입니다. 해봐요.「참사랑의 길.」

일본 식구들이 말하는 사랑, 그 사랑이 아니에요. 참사랑의 길이에요. 하나님이라는, ‘하나님’이 빠지면 안돼요. 왜? 핏줄의 출발은 인간들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한국이 놀라운 것이 하나님을 잘 알았어요. 한 분밖에 없는 양반이라는 거예요. 잡된 생각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나라는 8천 년의 역사를 갖고 있어요. 7천 년, 8천 년, 9천 년, 만 년 이상 역사를 가진 동이민족이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드러난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역사가들은 동이민족의 역사를 결론짓기 위한 섭리사관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잡된 인간 투쟁사라는 거예요.

투쟁사가 전통이 될 수 없어요. 통일교회도 문 총재가 전통이 될 수 없어요. 근본으로 돌아가야 돼요. 레버런 문이 무엇을 하는 사람이에요? 도둑놈 아니면 뭐예요? ‘놈’ 할 때는 쌍놈, 죽일 놈, 전부 놈이라고 해요. 산을 넘어간 놈, 도망간 놈이라는 거예요. 안 걸리는 것이 없어요. ‘도둑놈’ 할 때는 놈을 갖다 말하지만, 착한 사람을 갖다 착한 놈이라 그래요? 암만 학자고 자기가 세계 제일이라고 해도 착한 사람이라고 해야지 ‘놈’자를 갖다 붙일 수 없어요. ‘넘본다’, ‘넘나든다’는 거예요. 문이 없더라도 줄을 타고 넘어오고 정상적이 아닌 비정상적인 놀음으로써 주인을 해먹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너 한번 일어서자. 어디에서 왔어? 「지바에서 왔습니다.」 지바? 이런 여자는 보이기에 유순해 보이지만 말이에요, 강한 여자예요. 남편 있나? 「하이.」 어디 있어? 「과자회사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아, 과자회사. 「유명한 과자를 만듭니다.」 저런 사람들은 군대과 든가 스파이과 사람이에요. (웃음) (노래)

「무슨 노래를 해요, 갑자기? ‘조국찬가’ 할까요? (어머님)」 아무거나, 아무거나. (어머님 노래) 「아버님, 아버님, 아버님!」 내가 노래하면…. 「아버님 하라잖아요. (어머님)」(일본어로 잠깐 말씀하심) 「안 하실래요?」(웃음)

일본 책임자가 누구야? 「예.」 그거 한번 얘기해 봐. 한번 해보라구. 어제 ‘조국찬가’ 뭐인가? 조국? 「‘대한지리가’요. (어머님)」 ‘대한지리가’ 가르쳐주고 얘기를 좀 해봐. 「‘대한지리가’ 노래 한번 하겠습니다.」 설명을 해요. (임도순 회장이 ‘대한지리가’에 얽힌 사연과 그 노래를 지으신 독립운동가 문윤국 선생의 애국적인 생애노정을 보고하고 노래)

임도순 회장 보고

한마디하지. 「예, 무슨 말씀을 할까요?」 다 처음 만날 텐데 다 모르잖아. 「예.」 얘기해 봐요. 저 양반은 일환이? 「예. 조일환 총재 왔습니다.」(박수) 소개해요. (임도순 회장이 전국 무도인 원리 교육과 조일환 총재의 삶에 대해 보고 시작; ……문선명 선생이 누구이신지를, 아버님을 증거 하기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노사모가 노무현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굉장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아버님을 사모하는 ‘문사모’라고 하는 이름을 가지고 전국 인터넷을 통해서 한번 띄우겠다. 전국에 있는 백만 무도인들을 통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아버님을 전 국민이 어느 누구도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이렇게 해서 피 아르(PR) 운동을 하겠다.” 이런 또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박수)

아시아에서 유명하다면, 선생님은 세계적인 무술세계의 왕초들을 모아 가지고 세계적 조직을 하려고 생각해요. 앞으로 검은 세계의 힘이 발전하는 거예요. 2015년만 된다면 세계의 지도력을 갖고 있는 경제라든가 모든 실력 영역에 60퍼센트 이상 앞설 수 있는 힘을 지하 세계의 사람들이 쥐는 거예요. 그것을 대비해 그 세계의 사람들을 역으로 하늘 앞에 세울 수 있는 방어를 하지 못하면 인류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 선생님이 그런 놀음까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그 세계에 발을 들여놓지 않았지만 그 세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일본에 있어서 가와사키로부터 시나가와, 홋카이도까지 지하 운동하는 괴수들이 살고 있는 조직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그 세계를 모르면 미래의 세계를 개척할 수 없어요. 얘기해 줘요.

(보고 계속; ……그런 생애를 살아온 정말 불사조와 같은 입장의 생애를 살아온 사람입니다. 제가 그런 것을 중심삼고 자서전을 읽으면서 참 많이 울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패들을 만들겠다는 거야? 「예.」

(보고 계속; 그래, 부모님을 모시게 되니까 “나는 부모 없이 살아온 고아인데 참부모를 몰랐다. 그래서 참부모를 위해서 남은 생애 무엇 할 것이 없겠느냐? 전국 백만 무도인을 동원해서 아버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한다. 우리 아버님은 하나님의 한을 풀어주고 인류의 한, 영계의 영인들의 한을 풀어주는데 참부모님은 누가 풀어주겠느냐? 내가 앞장서서 이 기독교인들, 한 맺힌 것이 기독교인 아니냐?” 그래서 저한테 건의한 것이 “원로 목사들이 수만 명 되는데 그 원로 목사들을 뽑아서 교육해 주십시오. 기독교인들에게 한 맺힌 아버님의 한을 내가 풀어드려야 되겠습니다. 참부모의 한을 내가 풀어드리겠습니다.”) 나는 한이 없어. 경험은 있지, 경험. 그래.

(보고 계속; 조 총재님, 정말로 앞으로 큰일 할 겁니다.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기 때문에 저는 이제 같이 손잡고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박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Ⅹ장, Ⅻ장을 한꺼번에 읽어버리자구.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훈독회 해요. (『평화훈경』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그 다음 Ⅻ장! 몇 시인가? 7시 반이면 온다고 했지? 「8시 반에서 9시쯤 도착할 것 같습니다. 비행기가 7시 20분에 출발하니까요.」 그래? 절대성! 절대성을 중심삼고 볼 때, 세상이 얼마나 악해요? 휘발유를 뿌려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돼요. 자. 「평화메시지 제Ⅻ장입니다.」 Ⅻ장은 천사들의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거예요. (『평화훈경』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시간 됐네. 9시쯤에 오나? 「9시 돼야 도착할 겁니다.」 자, 원주! 노래 하나 하고 기도하고 폐하자. 「예, 일본 노래 할까요?」 네가 잘하는 노래 있잖아, ‘천년왕국’. (‘천년바위’ 노래하고 기도)

아주! 「아주!」 잠이 오지 말라! 잠이 오지? 여행들 하니 다 그럴 거예요. 「아닙니다.」 안 그렇기는 뭘 안 그래? 자, 그 다음에는 캐나다에서 온 양반, 노래 한번 하지. 캐나다의 지금 움직임에 대해서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노래나 하나 해요. 이 사람이 누구인지 다 모르지요? 희진님 알아요? 희진님의 장인이라구요. 노래 하나 해줘요. 「예.」 여기에 왔다 가면 다 그래요. 노래도 하나 해주고 가야 다 영계에 관계있는 사람들이 좋아하거든. (이제희 회장 노래) 주인 양반이 여기서 노래 안 하면 소화가 안 된다구요. (황선조 회장 노래)

이제는 만날 시간이 없기 때문에 다 그렇게 기쁨으로 만나 가지고 화합하고 한이 될 수 있는 고개들을 풀어 치우고 해방된 나는 새와 같이 동쪽 일본을 점령할지어다. 아주! 「아주!」(경배) 우리 신준이 자고 있나? 「아직 안 나오셨습니다.」 자? 「예, 시차 때문에 아마….」 그렇겠지. 오늘 몇 시에 대회 하는지 알지? 11시? 「예.」 자! (박수)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31)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

(귀빈 소개, 비디오 상영,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꽃다발 봉정)

몸 마음의 공동적인 목표를 완성할 수 있는 기원 자리

이 자리에서 많은 대회를 했습니다. 오늘도 그 가운데 빠지지 않는 대회가 되게끔 이렇게 전라남북도를 위주로 전국의 뜻 있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주신 데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은 몸과 마음을 갖고 있는데 일상생활에 있어서 마음이 몸을 지배하고 주인 노릇을 해야 할 텐데 반대의 현상이 많이 벌어져요. 이것을 혁신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종교와 사상입니다. 그런 면에 이름을 남기고 있는 본인이 이 경제특구에 있어서 산업분야에 와 가지고 이런 축하의 말을 하고 또 내용의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안팎에 몸 마음의 하나의 공동적인 목표를 완성할 수 있는 기원이 될 수 있기를 바라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추우니까 한 3분의 1만 읽어 주면 딱 좋겠는데 그럴 수도 없어요. 아시겠어요? 나이 많은 사람이 많은 시간 말을 하게 되면 부작용이 날까 봐 염려하는 그런 마음은 그만두라구요. 1시간 이상, (웃음) 2시간 이상 단에 서는 그러한 전통을 남기는 사나이인데 오늘은 특별히 많은 사람들이 와서 그럴 수 있는 실수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많을 줄 아니까 그 기대에 맞춰 가지고 짧게, 짧게, 짧게 해볼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은 하다가 힘들면 그만둘 수도 있는 거지요.

말씀의 제목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화양지역 기공식’ 말씀입니다. 제목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인데, 굉장한 것입니다. 총론을 지어야 할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은 내용이다 보니 여러분이 관심 갖지 않아도 좋을 성싶지만 관심 안 가지면 안된다고 봐요. 그렇게 알고 특별히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라겠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자유세계의 방향’ 강연문 낭독 시작;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자유세계의 방향)

이러면 다 들어갑니다. 다 들어가요. 이전에 말씀하던 내용을 골자로 뽑아 가지고, 여러분 생애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세우는데 계획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재료가 있을 성싶어 가지고 오늘의 기공식을 대표할 수 있는 기념의 말씀으로서 남겨 전합니다.

(낭독 계속;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의 해양레저 산업계의 지도자, 여수시민 그리고 축복받은 내외귀빈 여러분…) 내용이 좀 다르지요?

(낭독 계속;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 날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화양지구 기공식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더불어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수)

본인은 일생을 거쳐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위하여 사는 삶의 진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이것은 개인에게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 국가와 세계, 모든 차원에서 적용되어야 되는 근본 원리입니다. 귀빈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뜻 깊은 기공식을 맞이하여 본인과 한학자 총재는 물론 본인의 가정 3대가 작년 1년간 전 세계 180여 개국을 순회하며 전해 준 하늘의 특별 메시지를 다시 한 번 발표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고향이니까. 세계의 모든 나라들에 말씀을 해서 나눠주는 것도 좋지만, 그 전체를 모아서 고향에 심고 싶은 향수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요. 아시겠어요?「예.」고맙고 반갑구만. (박수)

(낭독 계속;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이라는 주제의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모르는 가운데 하늘의 섭리는 일취월장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후천개벽시대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이제 메시지를 반드시 받아 실천해야 하는 귀한 말씀입니다. 여러분도 마음의 문을 열고 이 메시지를 받아 삶의 지표로 삼기를 바랍니다.) 갑자기 만나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니 미안하지만 내 버릇이 그렇고 역사적인 전통이니 할 수 없어요.

(낭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맞이하면서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禧年)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 년간의…) 희년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 텐데 이제 연구를 좀 하라구요.

인류역사의 발전 과정

(낭독 계속;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믿으라구요, 내가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낭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고찰해 보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역사와 문명사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인류문화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이태리 반도의 로마와 같은 지중해 반도문화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안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화의 꽃을 피워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그러나 사해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화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2,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렇다고 하여 인류문화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주권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생각을 깊이 하면서 두고 보자구요. 나도 하늘이 가르쳐준 내용을 지내 가지고 검증하려니 시일이 많이 걸려요. 그러니까 지내 보고 나가보자구요, 어떻게 되나.

환태평양시대의 우리의 사명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한 사람으로 태어나 가지고 그 시대에 있어서 지나갔던 그 예수가 지금까지 살아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전 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 인류문명은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신’은 ‘하나님 신(神)’자예요. (낭독 계속; 신문명권을 구축함으로써 세계 인류를 구원해 줄 것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아니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기독교인들! 2천 년 세월이 지나갔어요. 예수님이 나보다 나았을 거예요. 나는 40년, 일생 동안 한 일이 굉장하다고 보는데, 2천 년 시간이 얼마나 길어요. 그러니 엄숙히 분석, 검토해야 됩니다. 덮어놓고 믿어 가지고는 망신자가 돼요, 망신자. 맹목적으로 믿는 자는 망신자가 돼요.

(낭독 계속; 신문명권을 구축함으로써 세계 인류를 구원해 줄 것도 고대했던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이! 예수님의 아버님께서 죽으라고 보냈겠어요? 그런 문화시대는 지나갑니다. 지나가요. 나 자신을 갖고 알기 때문에 통고합니다.

(낭독 계속;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난 예수님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참형이에요.

(낭독 계속; 수천년을 준비한 터 위에 가까스로 당신의 독생자인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노심초사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시던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죽는 것을 보는 것도 예수님의 뜻이에요? 하나님의 뜻이에요? 생각해야 돼요.

(낭독 계속; 인류의 시조로 지은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에덴동산에서 떨어져나갔을 때보다도 더 큰 처절 참절의 한에 사무친 비극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2천 년, 하나님이 역사의 뒤안길에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수난의 노정을 걸으시며 준비시켜 온 제2이스라엘권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이스라엘 같은 나라가 나오면 큰일 나지요. 실패하지 않을 수 있는 나라를 세웠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기독교국으로서 신교와 구교가 적절히 안배되어 있는 미국은 구교와 신교를 하루속이 화합 통일시켜 예수님 시대에 이루지 못했던 21세기의 로마 역할을 수행해야 할 사명을 띠고 있는 것입니다.) 여수⋅순천이 한국에서는 기독교의 중심지입니다. 대구보다, 경북보다 앞섰던 곳이에요.

(낭독 계속; 65억 인류의 화합과 통일을 일궈내어 이 땅에 평화이상 세계를 창건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할 섭리적 차원의 책임이 미국이라는 나라 위에 지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레버런 문(Rev. Moon)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 위에 내리신 천명입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비판하지 말고 두고 보라구요.

(낭독 계속;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 주셨습니다.) 레버런 문의 이름이 또 뭐라구요? 참부모입니다. 그건 한국 사람은 모르지만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낭독 계속;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안 하면 안될 때가 왔어요.

(낭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참사랑­참가정

(낭독 계속;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이 위함을 받겠다고 하면 안되지요. (낭독 계속;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보다 차원이 높은 하나님의 사랑이니까 그래야지요.

(낭독 계속;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여기에 심정이 나와요. ‘정(情)’이라는 것은 사랑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에요. ‘정’이라는 것은 반드시 그 결과가 나와야 돼요.

(낭독 계속;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이야, 그런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끌면 끌려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알아요?

(낭독 계속;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가치가 몰락했다는 말하지요? 가치가 다 없어졌어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자기 위주로 한 개인주의, 자기 위주로 한 삶이 아닙니다. 위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기쁜 소식입니다. 그렇잖아요? “인류가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참가정을 다 갖고 살아요?

(낭독 계속;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지금 가정 문제가 세계적 문제지요? 엄마 문제, 아빠 문제, 아들 문제, 딸 문제, 손자 문제…. 다 문제예요.

(낭독 계속;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건 과제입니다. 안 하면 안돼요. 누구 잘났다는 사람, 자기가 뭐라고 소개하는 것도 좋지만 그전에 이럴 수 있는 가정을 갖고 사느냐 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낭독 계속;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나라는 혼자 이루지 못합니다. 두 사람, 한 가정 가지고도 안돼요. 종합적인 가정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이에요.

(낭독 계속;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하나님이 종적으로 양심의 주체가 못 됐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종적인 이것이 타락해서 떨어졌어요.

(낭독 계속;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잃어버린 본연의 자리를 찾아 서서. (낭독 계속;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몸 마음이 통일이 안 되어 있습니다. 몸 마음이 통일 안 된 사람은 천국에 못 가요. 문 총재가 거짓말 했나 죽어 보라구요. 몸마음이 하나될 수 있게끔 됐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갈라져 떨어져 나갔어요. 어떻게 타락했는지 알지 못했는데 어떻게 고칠 수 있어요?

(낭독 계속;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인류의 미래는 환태평양권의 미래에서

(낭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이 지구성에 현존하는 65억 인류 가운데 50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여러분의 이웃이요 친척인 환태평양권의 형제자매들입니다.) 이런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람은 그래야지요.

(낭독 계속; 바꾸어 말하면 우리 모두가 뿌리를 함께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의 동족입니다.)

다 친족이에요. 누가 갈라놓았어요? 여러분의 조상을 욕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의 조상을 시켜서 사탄이 갈라놓았어요. 이 갈라진 세계를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천국에 들어가서 갈라져 살겠어요? 한 나라에 들어가니 갈라질 수 없으니 큰일 나지요. 그러니 지옥에 가는 거예요.

(낭독 계속; 바꾸어 말하면 우리 모두가 뿌리를 함께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의 동족입니다. 하나님의 평화사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을 받고…) 평화사상은 문 총재가 말한 겁니다. 평화운동을 지금까지 했어요. 평화라는 말은 통일교회에서 뺄 수 없는 주류 사상입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의 평화사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을 받고 뭉치면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65억 인류를 한 나라의 백성으로 묶어 놓으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광양만 해양개발이 문제가 아니에요. 삼천리반도가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가 문제예요. 지구성은 너무나 작아요.

(낭독 계속; 하늘의 섭리는 이제 미국 대륙을 거쳐 영국과 같은 입장인 일본 열도에서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일본을 발전시킨 것은 일본 사람들이 한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발전시킨 거예요. 악마의 세계인데 그래요. 두 세계의 여왕 나라가 있어요. 하나는 영국이고 하나는 일본이에요. 일본 왕국이 영국의 뒤를 따라가 배우다가 도둑질하다가 역으로 써먹은 거예요. “너희들한테 지배를 받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배를 하겠다.” 한 거라구요.

영국 아들 된 미국에 가서 공부했는데, 영국에 가서 그랬으면 잘 순종했을 텐데 같은 자리에서 공부하다 오니 그 하는 놀음이 틀렸어요. 미국에 가서 공부하던 녀석들이 반대해 가지고 태평양전쟁을 일으켰어요. 새로운 신문명에 있어서 국제적인 세계를 찾아 공부한 사람들은 잘 알 거예요.

인류문화는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낭독 계속;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 메시아로 현현하신 참부모의 조국 대한반도에서 결실을 봐야 할 숙명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예수님 당시의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서서 전세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 초종교권과 초정치권의 분쟁지역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인 차원에서 봐도 한반도는 지금 세계평화를 안착시키는 데 가장 첨예한 대립지역으로 부각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에요. 남북이 어떤 주의예요? 공산주의 유물론하고 유심론이 한반도에서 벌써 몇 십년이에요? 63년이라구요. 해방 이후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낭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지중해에서 로마하고 희랍이 하나되려고 했는데 하나 못 되었어요. 예수님이 와서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하나 못 됐으니까 예수가 하나 못 된 문화의 모든 목적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도서문화의 문명권을 못 이루었으니 바다로 흘러 흘러 가지고 태평양권 내에 물이 흐르는 거와 같이 발전해서 따라와 가지고 이루었어요. 그러니까 탕감복귀원리 때문에 태평양문화권에서 결실을 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원리가 있어요. 이렇게 안 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암만 벗어나려고 해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여러분, 벗어나려면 일본을 이겨야 되고, 일본을 소화해야 되고 중국을 소화해야 되고 소련을 소화해야 돼요. 이 3개 부처를 일본이 승리해 점령해 놓고는 미국까지 몰아내 가지고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다 없애버리려고 한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일본 사람하고 제일 원수가 누구냐 하면 한국 사람이에요. 또 태평양을 중심삼고 싸우게 될 때 일본과 싸운 것은 미국이에요. 미국과 일본 사람이 원수예요. 태평양에서 싸워서 제일 많이 죽은 사람이 어디 나라겠어요? 미국이겠어요, 일본이겠어요? 일본 사람이 제일 많이 죽었어요.

태평양전쟁 때 하와이를 공략하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해놓아 가지고 태평양권 내에 자리 잡아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그렇지만 미국을 잘 몰랐어요. 미국의 종교가 그렇게 간단한 주의 주장하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종교가 무서운 거예요. 천 년 역사를 넘어서 만 년 역사까지 싸워서라도 이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다 잘 생각하라구요.

(낭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탕감복귀 원리 때문입니다. 한국전쟁 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동원되었으나…) 유엔군이 뭐예요? 누구를 위해서 동원되었어요? 평화를 위해서! 한국 독립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걸 말해요.

(낭독 계속; 한국전쟁 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동원되었으나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이놈의 자식들이 왔으면 한국의 남북을 통일시켜 주고 가야 할 텐데 중간에 도망가 버렸어요. 그 나라가 잘 되겠어요, 망하겠어요? 2차대전에 참전했던 모든 나라는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믿을 수 없는 미국이에요.

(낭독 계속; 중도에서 하차함으로 말미암아 물질 뺏기, 사람 뺏기, 하나님 찾기 등의 세계적 차원의 갈등과 분쟁은 냉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지금 어때요? 냉전이 끝났어요?

(낭독 계속;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한…) 탕감복귀예요. 인류가 죄를 지었으니 죄를 어디에 가서 탕감해야 돼요? 탕감할 장소가 열 곳이라면 열 곳에서 싸웠다고 해서 열 곳이 다 탕감하니까 최후에 가서 망하는 곳에 가서 탕감해야 돼요. 나라를 팔아서 찢어 먹든가 뭘 하든가 해야 된다구요.

전라도 사람들을 재교육 하려고 해

(낭독 계속;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해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희생하는 축복받은 하늘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 세웠습니다.)

통일교회는 여자들이 전부 다 싸워요. 중고등학교 여자 학생들이 통일교회를 세웠습니다. 지금도 통일교회는 남자들이 막아 가지고 가지 못하게 하는 거라구요. 왜? 열성으로 해요. 할머니가 가게 되면 할아버지 자기보다 더 열심히, 자기 가정보다 더 열심히 해요. 아버지가 보게 되면 어머니가 가서 자기 집보다 더 열심히 해요. 여편네가 가서 더 열심히 해요. 딸들을 보면 첫딸이 가서 둘째 아들보다 열심이에요. 그것은 여러분이 잘 아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라는 존재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 없게끔 된 거예요. 쫓아내 버렸으니 어디로 갈 수 없으니까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국제적 무대에서 쫓겨난 사람끼리 모이니까 국제결혼 안 하고는 안되게 돼 있어요. 문 총재가 국제결혼 하게 해 가지고 오늘날 다른 민족들이 하나될 수 있는 하나의 체제가 되어버렸어요. 핏줄을 묶은 하나의 족속이 되어버렸어요. 이제 이걸 해체할 수 없습니다.

전라남북도가 어디에 가겠어요? 1년에 사람이 얼마씩 도시에서 떠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봐요. 생명을 걸고 일하겠다면 내가 훈련을 시켜 볼게요. 무슨 사람이 되나 보라구요. 도깨비가 안 됩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돼요. 하나님만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면 그만이에요.

나는 그래요, 지금 여기에서. 우리 고향이 어디냐 하면 나주 옆이 어디인가요? 「남평입니다.」 남평이에요. 남쪽 나라의 수평이 돼 있는 곳이다 이거예요. 그거 좋아요, 나주 옆이니까. 전라도 하면 나주와 전주를 합한 거예요. 전라도는 벌여 놓았다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서 남평의 남쪽은 벌여 놓았는데 수평을 만들었으니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고향을 상대로 생각해 보니까 전라도 사람들을 만나 보니까 좋은 사람이 많지 않아요. (웃음)

내가 친구들이 참 많습니다. 학교에 가도 어디에 가든지 학생들과 젊은 사람을 모아 가지고 문제 해결하고, 옳지 않으면 정리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반드시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보게 된다면 끝까지 참지 못하는 패들이에요. 전라도에 와서 이런 얘기를 해서 미안하지만 그래요.

편안한 것을 좋아하고 어디에 가든지 색깔 나는, 빛깔 나는 걸 좋아하고 이러다 보니까 자기 친구들을 사랑하고 보호하지만 친구 앞에 몰려나는 놀음이 많더라 이거예요. 전라도이니까. 전라도 이름이 전체 벌여서 헤쳐 가는 사람 아니에요? 미안합니다! ‘이런 축하의 날에 기공식에 와 가지고 문 총재가 그런 말을 왜 하노?’ 할지 몰라요. 지금 합니다.

여기에 산업부흥을 하지만 돈은 누가 대요? 돈은 누가 대야 돼요? 정부가 지원 안 해도 나 혼자라도 하게끔 시작한 사람입니다. 벌써 시작한 사람이에요. 이런 말을 까놓고 하게 되면 실례되는 말 한다고 할지 몰라도 실례가 아니에요. 사실이니까 얘기할 만해요. 그러니까 앞으로 관리와 책임이라든가 여기에 똑똑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책임을 시켜야 돼요.

전라도 사람들을 재교육해 가지고 경상도 사람을 팔아먹고 말아먹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비슷하게 될 것 아니에요? 경상도는 잘사는데 왜 전라도는 못살아요? 못사는 나라에 와 가지고 문 총재가 고향에 찾아와서 이 놀음을 하지 않아도 될 텐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왜 문 총재보고 부탁해요?

문 총재를 알아봐라

황선조! 「예.」 이제 무슨 회사라고? 「주식회사 일상입니다.」 일사천리야? 저 사람도 큰일 났어요. 문 총재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뭘 해 먹고 있는지 다 알아요. 말 안 해도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정치하던 사람은 나를 만나게 되면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나빠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러나 나빠하는 사람은 없어지고 좋아하는 사람은 자꾸 늘어난다. 그러면 됐지 뭐. (박수)

‘됐지’ 할 때 되놈의 땅이 내 나라다 이거예요. ‘됐지’ 해봐요. 「됐지.」 되놈 땅이 우리 땅 아니에요? 고구려가 말이에요. 아니에요? 동이민족의 역사를 한번 연구해 봐요. 이런 얘기는 가외이지만 필요한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내가 농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는 사람이에요. 싸움해서 져 본 적이 없어요.

기성교회가, 세계적 종교가 나한테 싸워서 이겼어요, 내가 이겼어요? 기독교인들! 내가 이기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을 보호해 주고 여러분이 망할 것을 막아 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왔어요. 나, 반대 안 했어요. 왜 그렇게 반대해요? 내가 뭘 자기에게 피해를 입혔나? 왜 그렇게 반대해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웃에 사는 기독교의 몇 십 배 되는 한민족이 망하게 됐어요. 알아보지도 않고 왜 나를 반대해요?

여기에 교수들, 났다는 간판 붙인 사람,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다니는 사람이 많지만 앞으로 내일이라도 만나 가지고 인사도 잘 할 거예요. 물어도 볼 거라구요. “뭐 잘났어, 이 자식아!” 그때는 ‘이 자식아!’ 그래요. 자식이 자식같이 안 보이니까! 미안합니다! 이런 대중 앞에서 이런 얘기를 해서 잇속 날 게 어디 있어요? 하나도 없어요. 없지만 안하면 안되겠어요.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종교가 필요하고 하나님주의가 뭘 필요해요? 못난 사람 같지만 두고 봐요. 10년 지내고 20년 지나 이 책을 볼 때는 통곡할 거예요. “그때 결심을 왜 안 했나?” 할 거라구요. 내 자신도 이걸 수천 번 읽고 있어요. 이제 갈 때 유언서와 같이 남기고 갈 수 있는, 자기의 여편네가 보게 될 때 “왜 이렇게 했을까?” 자식들이 보게 될 때 “왜 이랬을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는 환영을 안 했지만 죽은 후 10년, 20년, 1세기, 몇 세기 이후에 이 책이 얼마나 귀하게 될지 알아요?

한 권 갖고 있으면 몇 억 달러 주고도 못 삽니다. 그렇다고 해서 돈 먹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책 같은 것을 몽땅 사서 쌓아 두자.” 할지 몰라요. 그래 보라구요. 쌓아 두게 되면 손자들이 전부 팔아 먹어요. 왜? 귀하거든. 귀한 걸 아는데 “할아버지가 혼자 망했지.” 하고 손자들은 안 망하겠다고 다 판다는 거예요. 그 파는 게 잘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파는데 자기 혼자 먹겠다고 하는 건 망하는 거예요. 끝장이에요. 할아버지는 망하지만 우리는 안 망하겠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밀어버려 가지고 평준화시킬 줄 알아야 해요.

우리는 그런 사람입니다. 나쁘게만 생각했지만, 이런 말도 들어서 친구도 잘 해요. 잘 합니다.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어요. 농촌에 가면 농민이요, 바다에 가면 일등 어부예요. 농장에 가면 일등 일꾼이에요. 못 하는 일이 없어요.

내가 자수성가한 사람 아니에요? 나를 도와준 엄마 아빠까지도 이 길을 갈 때 가지 말라고 통곡해 가지고 문중이 동원하고 그 고을 사람이 동원해서 야단했지만, 내가 그렇다고 간 길에 돌아오게 될 때는 나라가 나를 환영할 수 있는 그 날을 내가 틀림없이 이루고 돌아온다고 했어요. 부모 앞에서 쫓겨나면서 눈물로써 이별하면서 십 리 길까지 도망 나와 돌아도 보지 않고 결심하고 나선 걸음이니 돌아갈 수 있어요? 뭘 해놓고 가야지요.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낭독 계속; 물질 뺏기, 사람 뺏기, 하나님 찾기 등의 세계적 차원의 갈등과 분쟁은 냉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한 거예요. 죄를 지었으니 그 허물을 메우려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드러나야 돼요.

(낭독 계속;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축복받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자기 남편을 교육하고 아버지 어머니를 교육하는 거예요. 다 틀렸으니까요. 왜 죄 없는 손녀를 쫓아내요? 쫓아내니까 집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남자들이 다 못 됐거든요. 자기 가정에 대한 모든 걸 비밀조사 해서 통일교회에 보고하니 통일교회가 죄인을 잡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요.

그 배후에는 스파이들, 이북에서 온 첩자들이 통일교회는 무서운 곳으로 알고 선전하는데 거기에 좋다구나 저들까지 하니, 총 끝으로써 안 들으면 모가지를 쳐버리는 그 사람들을 내세우니 통일교회가 어디에 가겠어요? 어디 가기는 어디 가요? 하나님을 타고 하늘나라에 가지요. 지옥에 안 가요. 지옥에 갈 것 같으면 우리 같은 똑똑한 사람이 이 놀음을 해요? 내가 여기에 와서 뭘 한다고 돈 벌어 갈 거예요? 안 벌어 갑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모르겠다는 사람은 일어서라구. 상 줄게요. 안 일어서니까 다 나보다 낫네. 그만하고 이제 또 나가자구요.

(낭독 계속; 이들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로서 하나님의 소원인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한반도의 핵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6자회담의 배후를 조종하며 민주주의국들과 공산주의국들을 화해시켜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이 전해 준 새로운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드립니다.)

정신 차리라구요. 대한민국 자체가 내 신세를 지고 있고 미국 자체가 내 신세를 지고 있어요. 그 신세를 갚으러 옵니다. 어려운 여수⋅순천…. 여수⋅순천 지역이 뭐예요? 공산당 폭발 지역 아니에요? 역사를 말하면 말이에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낭독 계속; 이 절박한 시점에서 미국과 유엔의 역할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정신 차리고 똑똑해야 돼요.

(낭독 계속; 환태평양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의 노포크와 하와이는 대서양과 태평양은 물론 오대양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와이와 노포크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가교요, 남과 북을 연결하는 연결고리입니다.) 이 고리가 터져 나가고 가교가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동양 천지가 살아남을 것 같아요?

(낭독 계속; 미국 대륙을 등에 업고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을 규합하여 환태평양문명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것입니다.) 누가? 섬사람들이 해야 돼요.

(낭독 계속;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류의 미래가 바로 미국을 중심삼은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도 일본도 미국도 그러니까 싸울 수 있는 옛날의 원수라는 것은 다 잊어버리고 보따리 다 터 가지고 같은 집에서 살기 위해서 모였으면 밥이라도 같이 해 먹어야지요. 그러면 밥이라도 나눠 먹지 않으면 죽어요. 다 죽습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선 우리

(낭독 계속; 이런 하늘의 뜻을 잘 알고 있었기에 본인은 지난 70년대부터 33년간 생애의 황금기를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평화를 위해 정성들였던 것입니다.)

누구도 몰라요. 미국에 내가 돈이 그리워 간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을 교육하러 간 사람이에요. 그때 다들 비웃고 그랬지만 요즘에 와서야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에 문 총재 말대로 했으면 미국이 이렇게 안 됐을 텐데.” 말한다구요. 가문이 썩어져 나가요. 문중, 집안들이 다 썩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디에 갔는지 모를 수 있게끔, 어제 집에 있던 할아버지 할머니도 싸워 가지고 나눠져 가지고 없어지고 다 이런 사태가 벌어져요.

또 그 다음에 혼음사태가 벌어져 가지고 뭐예요? 호모가 뭐예요?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그 다음에 친족상간관계가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은 참 비참합니다.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아요. 딸 아홉을 가진 아버지가 딸들을 도둑놈보다 더 나쁜 녀석들한테 넘겨주기 아까워 가지고 친족상간관계 간판을 붙이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과부가 된 어미하고 아들이 살아요. 그것은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그런 걸 본 문 총재는 극단적인 성격인데 가만히 있겠어요? 쑤셔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전라도 양반들도 그런 바람을 타고 다 살잖아요, 주머니 차고. 오늘로부터 하나님의 명령으로 알고 이것을 스톱하는 사람은 복이 찾아올 것이다. 아주! 「아주!」 이건 큰 문제예요. 세계적인 문제예요. 오늘만이 아니에요. 내일도 문제예요. 금년, 2년, 3년만 지나가면 구할 데가 없습니다. 검은 세계가 다 지배해 버려요. 내가 그런 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낭독 계속;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류의 미래가 바로 미국을 중심한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공동 보조해야 돼요. 혼자 못 합니다.

(낭독 계속; 이런 하늘의 뜻을 잘 알고 있었기에 본인은 지난 70년대부터 33년간 생애의 황금기를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평화를 위해 정성들였던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이 잘 아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 아는 거라구요.

(낭독 계속; 그리고 지난 1991년에는 냉전시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담판을 지으러 가던 심각한 순간에도 먼저 하와이를 들러 정성을 들였던 것입니다.) 효율이, 그때 혼났지? 가만히 있다가 하와이에 불러 가지고 그 준비를 하느라고 혼난 거라구요.

(낭독 계속;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무슨 초등학교 선생님들, 중고등학교 선생님들 몇 십 명도 교육시키는 것을 나한테 부탁하는 걸 볼 때, ‘세상이 그렇게 갑자기 변하나?’ 하는 거예요. 때가 무서운 겁니다. 갑자기 변해요. 왜 그렇게 변해요?

여러분, 통일교회가 종교단체인데 정치를 하느냐? 나는 정치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너희는 정치한다고 돈벌이한다고 나라를 망치잖아. 너희는 열심히 해. 너희도 하나님을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한다면 열심히 해봐. 남는 것이 누가 남나? 10년 동안 한바탕 싸워 보자.” 그런 거예요.

우리는 이제 간판을 붙이고 나라를 찾기 위해서 나선 거예요. 그런 기반을 하늘이 다 닦았다 이거예요. 이제 후퇴할 수밖에 없어요. 밀고 나가면 껍데기밖에, 깡통밖에 남지 않으니 굴러 떨어질 수밖에 더 있어요? 떨어진다는 거예요. 싸움은 끝났어요. 끝나기 전에 깡통 해 가지고 찌그러지기 전에 한번 써먹자 해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무슨 정치를 해서 문 총재가 대한민국 대통령 할 것 같아요? 백 개 갖다 줘도 안 합니다. ‘퉤!’ 하고 침 뱉어버려요.

여러분, 그래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예요. 망하게 하는 길을 막기 위한 거예요. 그래, 대등한 자리에서 같이 먹고살면서 3년만, 한 4년만, 한 5년 동안 기간에 해보라구요. 5년 후에는 끝장이 납니다. 통일교회가 정치를 안 하겠다고 하면 정치를 하라고 달라붙어서 울 사람이 많고 돈을 대겠다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만약에 못 하면 내가 다 대 줄 거예요. 선거본부, 당에서, 나라에서, 세계 국가에서 한국이 잘 되라고 축복해 주고 기부해 주고 돈을 갖다 쌓아놓고 싸울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나, 사실 돈 많은 사람이에요. 1년에 교육을 해도 몇 백억을 써요, 몇 백억.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나?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고향 사람이 사촌보다 낫다고 했으니 얘기한다구요.

한국에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

(낭독 계속;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에 평화대사들이 많이 있지요? “이야, 정치꾼이 되려면 평화대사를 잡아야 된다.” 이래요. 양창식!「예.」전라도에 왔으니 양 씨들을 잡아다 꿰차고 돌아가라구. 미국에 쓸 만한 사람들은 나한테 보고하고 잡아 꿰차고 가라구.

똑똑한 사람이 있으면 빼 가야 되겠어요. 그래서 빨리 망하든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는 아벨유엔에 내가 잡아다가 써야 돼요. 몇 천 명, 몇 만 명을 쓰겠다고 하면 취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전라도 사람! 아벨유엔에 초청 받아 가지고 거기에 요원으로서 사용하겠다고 하면 취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답! 똑똑히 대답해요. 안 하겠으면 안 하겠다고 하고 하겠으면 하겠다고 하라구요. 「하겠습니다.」 한두 사람? 왔다가 한두 사람이면 안되니까 딴 데로 가지요.

중국 사람까지도 잡아다가 쓰려고 그래요. 소련 사람까지도 잡아 쓰려고 해요. 모스크바에 가 봐요. 모스크바 도시에 있어서 배후에 인적 관리 요원들이 누구인지 그거 다 알아요? 중국이 망하는 날에는 30퍼센트 이상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놓고 있는 사람이에요.

한국에서 “통일교회가 뭣도 모르는 것들이 뭐 정치해? 정치할 게 뭐야? 흐흐!” 그러지만, 몇 십년, 몇 십년…. 문 총재가 몇 살 살았어요? 이제 아흔 살 다 되지 않았어요? 조금 모자라지만 아흔 살이 다 됐다구요. 구십 난 사람이 정치를 해서 뭘 해요? 그 후손들을 망치려고 해요? 똑똑한 정치를 해야 돼요.

그래, 앞으로 문 총재에게 찾아오고 싶거들랑 뭐예요? 바람을 피우고 술을 먹고 주색잡기 하는 사람은 안 만나요. 지금까지 안 만났어요. 수많은 대통령이 찾아와서 나를 기다려도 안 만나 줘요, 그런 사람들은. 이제 나이가 많아서 오래 가지 않아 죽을 텐데 나는 그런 놀음 싫어해요. 알겠어요? 「예.」

문 총재 성공하라, 말라? 어떤 거예요? 「‘성공하라’입니다.」 ‘말라’예요? 그러면 ‘성공하라’ 하는 사람은 어디 얼마나 되나, 내 눈을 감을 텐데 손 들어 보세요. 와와와와와! 이거 진짜 전라도 사람 같다. 그렇게 알고 좋은 날로 내가 기억할 테니까 기억해도 좋아요.

(낭독 계속; 특별히 금년에는 섭리적 희년을 맞아 다시 미국을 들르게 되었으며, 그 첫 기착지로 하와이에 가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하와이에 가서 한 일이 중요한 일입니다. 그것을 몰라요. 중요한 일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어느 하나 딱 핀셋으로 집어서 하면 3주 이내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잘났다는 사람이 참 많아요. 못났다는 사람하고 잘났다는 사람이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작금의 세계정세를 냉철하게 분석해 보십시오. 공산주의의 탈을 벗었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주변의 호전적인 강대국들은 호시탐탐 힘없고 작은 도서국들을 넘보고 있습니다.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작은 도서국으로서는 단독으로 이 강대국들의 정치, 경제, 군사적 공세를 당해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라도 무혈점령을 감행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그들입니다.

여러분, 환태평양권에 안정과 평화가 안착될 때 인류의 평화도 보장이 될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없어지지 않으면 보장 안 돼요. 한반도는 이미 문제가 되어 있잖아요?

(낭독 계속;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주변 강대국들의 엄청난 쓰나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환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이 하나로 뭉쳐 하나님이 바라는 신문명권의 조국을 창건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이 조국이 없어요. 기독교가 조국이 없어요. 유교가 없어요. 불교가 없어요. 싸우는데 조국이 나올 수 있어요? 평화의 세계는 싸우는 데에서는 시작 안 됩니다.

(낭독 계속; 적도를 중심에 두고 남북으로 산재해 있는 태평양권의 작은 도서국들은 물론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호주, 뉴질랜드 등 모든 국가들이 한 나라와 같은 협약을 맺고 연합전선을 펴서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해 줄 환태평양권을 지켜야 합니다. 날로 심해져 가는 환경파괴와 전쟁으로부터 인류의 미래 젓줄이요 생명선인 해양권을 보호하고 살려 미래의 평화를 위해 본연의 원자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생활 주거지에서 쫓겨나 가지고 갈 데 없으니 태평양 물에 떠 가지고 고기밥이 될 수밖에 없어요.

참부모의 업적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바라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가야 할 길을 남기고 있어요.

(낭독 계속;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 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뭘 잘못했기에 감옥에 쫓겨 다니고 욕을 먹고 야단이에요? 여기 욕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세계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제일 나쁜 사람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이제는 그것이 지나갔어요. 내가 일부러 가 물어봐요. “당신은 어떠한 사람인데 나쁜 사람이라고 하느냐? 그 양반을 알기는 아느냐?”고 말이에요. 세상이 달라졌어요. 곽정환! 「예.」 힘내라구, 이 녀석아! 「예.」 세상에 우물쭈물 하다가 때를 다 놓친 자는 망하는 거예요.

나는 있는 힘을 다해서 이 바다를 한번 움직여 보고 싶은 거예요. 여기에 도지사가 오게 되면, 전남 도지사, 나를 좀 만나지. 안 만나도 좋아요. 안 만나면 어디에 살았다는 것을 조사해 가지고, 무엇까지 했던 것을 조사해 가지고 딱 간판 붙이고 아무개 도지사가 어디에 가 있다, 뭘 하고 있다는 기사까지 써 낼 거예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언론계의 왕초예요, 왕초. 알겠나? 잘난 척하지 말라구요. 나, 신경질적인 사람이에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으니 얼마나 분하고 원통하겠어요? 내뿜으면 내 자체가 물이 돼서 날아가요. 끝장을 보기 위한 놀음을 걸고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끝장났어요. 망해서는 안 돼요.

내가 사랑하는 조국이 망할 수 없어요.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은 망하게 하지 않아요. 망할 수밖에 없다고 도망 다니던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이 어떻게 천지에 와서 대낮에 큰소리를 하고 말이에요, 있는 말 없는 말 노골적으로 하고픈 말을 다 하는데 배짱도 좋지요. 배짱이 좋으면 됐지요. 남자가 그만하면 써먹지요.

(낭독 계속;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언제 하루 생활이라도, 1시간이라도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하루 3시간도 안 자고 어떤 때는 밝히면서 사는 날들을 많이 살고 여기까지 왔어요.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필요해요. 똑똑한 사람이 와서 나 좀 도와주라는 거예요. 이제는 도와줄 것도 없어요. 알아차려 가지고 자기가 맡아 가지고 할 수 있는 기반도 다 닦아 놓았어요.

(낭독 계속; 그리하여 미국과 세계의 종교계, 학계, 정계 및 각계각층의 지도자들로부터 본인은 다음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내가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이 대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러한 선언을 나를 가리켜 그렇게 하고 있어요. 내가 좋아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러고 있어요.

(낭독 계속; 첫째,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을 잘 아는 챔피언이라는 것은 틀림없어요. 세상에 없는 말, 하늘나라 도서관에도 없는 말들을 해놓았는데, 이것은 세계에 오래 안가서 다 퍼질 말들이에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챔피언 좋아하지요?「예.」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잘 아는 챔피언이라는데 그 챔피언을 한번 반대해 봐요. 나중에는 누가 망하나, 누가 사나? 하나님이 지켜 줄 수 있는 챔피언이라면 그가 망하겠어요? 흥해야지요.

(낭독 계속; 그동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피조만물세계와는 절대적인 주종관계로 존귀와 영광의 보좌 가운데 계시는 분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그거 거짓말이에요. 정반대예요. 불쌍한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본인은 섭리적 사명을 출발하면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라는 것을 알았으며, 첫 아담을 사탄에게 잃어버린 이후 하나님은 슬픔과 탄식과 한의 하나님이 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본인은 생애를 통해 그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석방해 드리고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드디어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림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권위의 보좌를 되찾아 드린 것입니다.)

그걸 누가 믿어요? 안 믿지만 그렇게 세상이 되어 가요.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만드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는 겁니다.

사탄을 잘 알고 인간을 잘 아는 챔피언

(낭독 계속; 둘째, 레버런 문은 사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류는 그동안 인간을 타락시키고 모든 악행을 주도하는 사탄 악마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여러분은 알았습니까? 사탄 악마의 정체를 알기에 이런 말도 하고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본인은 섭리를 출발하던 초창기에 14년여 동안의 피나는 영적인 기도 생활을 통해 천상세계의 온갖 비밀을 파헤치던 중에 모든 악의 근원인 사탄의 정체가 무엇이며, 더 나아가 사탄의 전략과 전술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타락으로 혈통을 더럽혀 온 것이 사탄의 작전이었기에 본인은 하늘 편으로 본연의 혈통을 찾아 세우고자 전력을 다해 왔으며, 이러한 하늘의 전법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교차­교체 합동축복결혼운동인 것입니다.) 합동결혼식은 문 총재가 하는 것인 줄 다 알지요? 악마의 계획을 정지시켜 버리는 거예요.

(낭독 계속; 셋째, 레버런 문은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갈 것인가, 타락한 인간은 왜 마음과 몸이 싸우며 갈등하고 있는가, 삶과 죽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진정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며 이를 위하여 지상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한 많은 의문은 레버런 문이 밝혀 놓은 창조원리에서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창조원리를 공부해 봤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세계에 다 알려진 사실이에요. 천국이니 무엇이니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낭독 계속; 인간의 삶은 복중에서부터 지상생활을 거쳐 영원한 사후세계에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이 그렇게 돼 있어요. 타락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돼 있지, 타락 안 했으면 지옥이 웬 말이에요? 종교가 웬 말이에요? 기독교가 웬 말이에요? 유교, 공자가 웬 말이에요? 전부 다 필요 없는 것들이에요. 타락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모르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죽어보라구요.

(낭독 계속; 레버런 문은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직관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요. 형무소에 가만히 입 다물고 있으면 누가 울고불고 해요. “이자식아, 왜 울어, 왜? 두고 봐. 며칠만 기다리면 엄마가 찾아올 텐데.” 하고 얘기해 줘요. “어떻게 알아요?” 하면 “어떻게 알긴, 아니까 알지.” 그런다구요. 감옥에 들어가서 영계에서 전도를 해준 거예요.

(낭독 계속; 그러기에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들의 배우자를 짝 맞추어 온 것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교인을 양창식! 「예!」 누가 결혼해 줬나? 「아버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곽정환! 「예, 참부모님께서 하십니다.」 또 그 다음에 누구예요? 황선조도 그래? 「예.」 황선조는 황마적이 돼요. 황마적이라고 유명한 걸 알아요?

자기 멋대로 결혼하지 왜 그렇게 해요? 결혼을 그렇게 안 했으면 지금 마음대로 살 텐데 결혼했기 때문에 어디 못 떠나요. 왜? 통일교회 색시가 훌륭하거든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양창식! 「그렇습니다.」 또 그래요?

그러니 아들딸을 통일교회에 보내 가지고 결혼시키게 되면 좋은 사위가 되고 좋은 며느리를 얻을 수 있으니 그 가정에 그 이상 좋은 복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예.」 저 모자 쓴 패들은 어드런 패예요? 일본 놈 패예요? 「예.」 일본 사람 2백 명 수련하는데, 일본 사람 패라고 하지 왜 ‘놈’을 갖다 붙여요? 놈 노릇을 했으니 놈이지.

영계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

(낭독 계속; 넷째, 레버런 문은 영계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영계의 사실을, 그 실상을 통일교회 이상 가르쳐주는 데가 어디 있어요? 이제는 그것도 자리 잡혔어요. 그것이 없으면 재미가 없다구요. 영계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뭣도 모르니까 지금 손바닥만한 땅 짜박지를 가지고 싸우고 돈 몇 억을 가지고 죽느니 사느니 하고 싸우고 있다구요.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이상의 것이 얼마든지 차지할 것이 있어요.

(낭독 계속; 사후의 세계인 영계는 모든 인간이 지상생활의 연장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세계로서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이 지상세계와 딱 같은 세계예요. 그거 보였으면 살겠어요? 하나님이 그러면 영계에 전부 다 가려고 하기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수두룩 생겨나니 모르게 해놓았어요.

(낭독 계속; 따라서 축복을 받고 원죄를 청산한 뒤 영인체를 완성하고 육신을 벗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아닌 승화라는 거룩한 의식을 통해 영생의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환송하고 축하하는 것입니다.)

이야, 그럴 수도 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지 안 그런지 믿고 한번 거짓말에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봐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를 안 믿을 수 없어요.

(낭독 계속;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성현 열사들이 지금 영계에 실재하고 있으며,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절대선령이 되어 하나님의 지상 섭리를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통일교회 믿는 신앙을 가진 그 조상들이 영계에 있어 가지고 축복받고 협조하는 거예요. 사탄 세계가 무너질 수 있게끔 몰아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언제 끝날지 몰라요. 시일이 언제 천년만년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지상생활의 순간순간은 그대로 천상에 기록이 되어 훗날 영계에 가는 날 지상생활의 심판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잘살았는지 못살았는지 심판한다구요.

(낭독 계속; 따라서 모든 인간은 더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기를 즐겨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더 좋은 희생을 하고 더 좋은 봉사를 하고 위해서 살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천국에 가요.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

(낭독 계속; 다섯째, 레버런 문은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내가 지금으로부터 수십년 전에 예수와 5대 성인들을 내 제자라고 했다고 해서 종교가 야단했어요. “너희들은 청맹과니라 모르지만 나는 보고 이렇게 하는데 왜 야단이냐? 두고 보라구, 그렇게 되나 안 되나.” 했다구요. 지금 다 그렇게 되었어요. 영계는 다 통일되어 있습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이 준비되었던 유태교단과 당시 교계 지도자들로부터 반대를 받다가 급기야…) 조그만 마을 동네에 사건이 생겨 가지고 갑자기 몰려 죽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십자가에 처형당하신 것은 인류역사에 있어 가장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제2아담으로서 하나님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모델을 성취하여 모든 인류를 접붙여 주어야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 된 지 오래됐어요. 문 총재같이 지나가는 손님 같은 사람이 나타나서 욕을 먹게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잘못했기 때문에 다 그런 일이 벌어지지요.

(낭독 계속; 로마를 거쳐 서구문명의 바탕이 되어 대서양과 태평양 문명권의 중심핵을 이루고 있는 기독교는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을 위한 신부적 기반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신부가 되겠다고 하면 신랑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똑똑히 가르쳐주는 거예요.

(낭독 계속;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펼쳐 보지도 못하시고…) 예수님이 뜻을 펼쳐 봤나? (낭독 계속; 십자가에 몰리신 예수님의 서러운 심정세계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믿고 천국에 가기 전에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아야 천국도 가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청맹과니가 되어 몰라 가지고 주먹을 휘저었댔자 누가 알아줘요? 점점 망하지요.

(낭독 계속; 본인의 가르침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명과 십자가로 인한 구원의 한계, 그리고 다시 오셔야 하는 이유 등이 명백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독교 목사들이 통일교회 원리만 들으면 다 빼앗기겠으니까 못 가게 방어선을 했는데 몇 해나 하나 두고 보자구요. 그 집안이 다 망하고 천상세계에 갔던, 믿던 자기의 선조들까지 지옥에 거꾸로 끌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섯째, 레버런 문은 성서 및 각 종교의 경서의 핵심 내용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성서를 중심한 각 종단의 주요 경서는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무지에 떨어진 인간들을 다시 하나님 앞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길이 암시되어 있는 비밀 계시서입니다.) 타락한 범죄자들이 천국에 들어올까 봐 암시로 훈시한 계시서예요, 계시. 비밀 훈시서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따라서 중대한 내용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묘사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유와 상징은 하늘로부터 오는 메시아에 의해서만 밝히 밝혀집니다.) 아무나 밝혀 줄 수 없어요. 그래야지요.

(낭독 계속; 따라서 구약 율법의 핵심 내용을 밝히 알려 준 분이 예수님이셨으며,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통해 신⋅구약 성서 전체를 뚫고 흐르는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하늘의 비밀이 밝히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읽어 보라구요. 알아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잠자지 말고. 나, 잠 안 자고 먹지 않고 감옥에 들어가 살면서 이렇게 개척해 온 길이에요. 감옥에 가게 되면 혼자 연구하기 좋아요, 기도하기 좋고.

(낭독 계속; 성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타락 그리고 복귀의 길이 감춰진 비밀 계시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밝힌 원리는 각종 경서에서 의문시되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그만하면 메시아라는 말, 구세주라는 말을 들을 만하지요. 참부모라는 말을 들을 만하지요.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

(낭독 계속; 일곱째,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역사는 막연하게 반복되는 단순한 순환사관이 아닙니다. 분명한 방향과 목적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본연의 창조이상을 회복해 가는 탕감복귀섭리역사이며 구원섭리역사입니다.

역사의 시원과 방향을 분명히 알고 있는 본인은 이러한 섭리적 관점에서 1985년 소비에트연방의 최전성기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공산주의의 종언을 예언하는 등 유물사관의 종말을 예견한 것입니다.

이제는 각 국가와 종교가 각각의 담을 헐 때입니다. 그리하여 ‘One Family under God’,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 되는 시대가 급속히 도래할 것입니다.) 기다려 봐요. 급속히 도래해요.

(낭독 계속;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천운의 도래가 역사의 축을 장차 아벨유엔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초종교초국가의 세계로 급속히 전진할 것입니다.) 달라집니다, 이제부터.

(낭독 계속; 여덟째, 레버런 문은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아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이루지 못한 참가정의 이상을 되찾아…) 아담 가정이 이상을 이루지 못했었어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낭독 계속;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본인이 주도해 온 축복운동은 단순한 결혼의식이 아니라 원죄를 청산하고 본연의 참된 혈통으로 하늘 앞에 접붙이는 거룩한 행사인 것입니다.) 타락됐던 것이 복귀해 들어갈 수 있는 비밀 교재를 줘 가지고 접붙이게 만드는 거예요.

(낭독 계속; 참된 가정은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의 근원입니다.) 참된 가정의 근원인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으로 말미암아 이뤄집니다.

(낭독 계속; 본연의 참된 이상가정을 통해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천국이 창건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어 있어요.

(낭독 계속; 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초가 천일국의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2005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이후 레버런 문은 3대권 축복 이상의 완성을 통해 말씀과 축복으로 전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을 만들고자 본인과 한학자 총재, 나아가 직계 자녀들과 손자손녀 3대권이 나서는 세계순회를 완료하였으며, 더 나아가 미국의 기독교 대표 120명, 종교권 대표자 1,200명, 나아가 12,000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대표로서 세계 190개국을 순회하며 참부모님의 말씀과 축복행사를 함으로써 참된 가정의 가치를 하나님 중심의 신문명세계를 이뤄 가는데 있어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 잡게 한 것입니다.) 일반 가치와 마찬가지로 대등한 가치로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누가 알지 못하게 이루어 나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떠들 필요도 없어요.

(낭독 계속;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레버런 문은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왔으며, 이는 하늘의 도움으로 전 인류가 협조해야 할 승리의 표적으로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협조할 수 있는 승리의 조건으로 하나님이 남기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협조하겠는지 말겠는지 알아보라구요.

(낭독 계속; 이처럼 참부모와 전 인류가 일치가 되어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추대했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예수님이 재림할 수 있는 자리가 안 생겨요.

(낭독 계속;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 6월에는 마침내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국회에서 다 허락하고야 되지 마음대로 돼요?

(낭독 계속; ……여러분, 2005년 9월 12일에는 하나님의 섭리사를 꽃 피울 천주평화연합(UPF)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아벨유엔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아벨유엔이 생겨났습니다. 가인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책임 못 하니까 한국 나라가 유 에스 에이(USA)를 대표하고 통일교회가 아벨유엔을 대표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실패한 형님의 가인적 세계와 가인적 유엔은 없어지고 동생이 다시 승리해 가지고 형님을 천상에서 데려다가 해 가지고 동생 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를 다시 모셔 가지고 천국으로 되돌아가느니라. 역사의 변천 과정을 원리적 이치에 따라서 해설해 가지고 해방의 왕자 왕녀들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느니라. 아주! ‘아주’ 해봐요.「아주!」(박수)

(낭독 계속;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세계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즉 참사랑­참가정주의를 전수받아 뛰고 있는 수백만의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도 안 해도 이제는 매일같이 방송에서 세계에 보도될 거예요. 이걸 모르면 안돼요. 모르면 안된다는 거예요.

교차­교체축복결혼

(낭독 계속;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아담의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니다.) 모르고 타락해 쫓겨났으니 잘못된 것을 알았으면 되돌아가서 메워버려야지요.

(낭독 계속; 혹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레버런 문이 가짜로 거짓말하면서 이마만큼 일생 동안 해놓고 세계적인 문제의 탑을 쌓은 통일교회의 전당이 된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레버런 문이 만든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걸 말해요.

(낭독 계속;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레버런 문이 거짓말쟁이가 아니에요.

(낭독 계속;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끝나는 겁니다. 간단해요. 소련의 학생들을 내가 유학 보내는 거예요. 소련의 천재적인 사람을 유엔 대학에 일등 시켜 가지고 그 나라에 취직시켜 가지고 하면 몇 대 이내에 소련과 미국이 서로서로가 교체결혼 시킬 수 있는 역사를 순식간에 만들 수 있어요. 가망도 없이 몽상적으로 이런 얘기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나,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누구 말도 믿지 않아요.

(낭독 계속;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전쟁이 없다는 얘기지요? 그러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문 총재의 소원인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끝날이 왔기 때문에 귀빈 여러분…! 천국에 데리고 갈 것을 허락하는 거예요.

마지막 때에 총동원하자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우리 같이 몽골리언 동족들을 축복하자 이거예요. (낭독 계속;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내가 재촉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낭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실입니다. 전화들 해봐요. 알아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전라도가 따라갈래요, 안 갈래요? 전라도, 따라갈래, 안 따라갈래? 이 쌍것들아! 「따라갑니다.」 쌍것이란 부부가 쌍이니까 쌍것이지. 혼자는 못 가요. 둘이 가야 돼요. 참 그거 재미있다!

(낭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싸움을 다 해야 됩니다. 문 총재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는 다 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받은 사람은 다 해야 돼요. 같이 졸업해야 졸업장을 같이 받지요. 안 그래요?

(낭독 계속;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오늘 엄마,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 이거 35분 걸리는 거예요. 35분인데 1시간, 2시간쯤 걸렸지요? 뭐가 그리워서 2시간씩 걸려요? 애타는 마음을 하늘이 가지고 여러분을 찾아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인도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2시간 반 하는 것보다 5시간 하면 더 실효가 있어요. 그러니까 욕하지 말라구요. 욕했다가는 조상들이 꿈에 나타나 가지고 가위 눌려 가지고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아니에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지금까지 살아서 이 놀음을 하잖아요? 그래 가지고 망하지 않고 흥하니까 좋지요.

(낭독 계속;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바다가 땅의 몇 배예요? 75퍼센트니 3배 아니에요?

(낭독 계속;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바다에 묻혀 있어요. 앞으로 있어서 참된 주인이 쓸 수 있는 보화가 다 묻혀 있어요. 바다에 심어 놓아 있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본래 바다가 이 세상의 어머니라고 그러지요? 전부 다 바다에서 생겨나지 않았어요? 그 뜻이에요.

(낭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신문명권을 지도할 수 있는, 교육해 가지고 새로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평화의 천국세계로 돌아가야 된다. 아주! 그런 말이에요.

(낭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천상의 수천 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전라도의 조상들도 다 이 자리에 와 가지고 문 총재의 말을 듣기 위해서 앉아서 주목하고 듣고 있다는 거예요. 사실입니다. 조상들한테 “아무 때 대회 때 참석했는데 내가 옆에 가 있는 걸 몰랐지?” 그런 말도 들을 거예요.

(낭독 계속; 그들도…)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도 (낭독 계속;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본래 이 땅 위에 모셔 보지 못하고 간 스승이요, 조상이요, 주인이라는 거예요. 이 땅 위에서 3년 내지 7년 내지 12년, 이렇게 지내 가지고 다시 교육을 받고 아벨을 죽인 죄를 회개하고 아벨의 안내를 받아 잃어버렸던 부모들과 천상세계의 모든 걸 찾아서 다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얘기를 말해요.

(낭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아담 해와와 같이 믿지 못하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총동원하니까 마지막입니다.

(낭독 계속;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확실해요. 영계의 실상을 다 가르쳐주니까 의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강연;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이건 천국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헌법과 마찬가지의 규약입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때와 시일을 맞춰 가지고 모든 걸 처리해서 약속한 그대로의 모든 것을 완성할 것이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이제 이곳 남해안 중심인 여수를 시발지로 하여 환태평양권의 모든 국가에서 소망과 평화의 봉화가 타오를 것입니다. 찬란한 광채로 현시대의 천운을 타고 우리 모두 세계로 뛰쳐나갈 때가 왔습니다.) 조그만 나라에 있지 말고 선진국가에 나가서 지도자의 책임을 하고, 우리가 먼저 조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서 가르쳐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환태평양권의 중심국가들인 미국, 영국, 일본, 특히 섭리의 조상인 대한민국 위에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회자)」추운데 이렇게 오래 해서 미안해요. 춥지만 하늘 앞에 박수 한번 해요. (박수) (이후 기념촬영 및 발파식)

(경배) 무엇을 하자고? 오늘 훈독회 또 해? 「어제 뉴스에 나왔어? (어머님)」 「뉴스에 잘 나왔습니다. 케이 비 에스(KBS)에서 아버님 용안도 잘 나왔습니다. (황선조)」 얼굴이 잘 나오면 뭘 하나? (웃음)

오늘은 Ⅻ장하고 ⅩⅤ장만 하자. 영계 육계가 합해 가지고 성문제예요. 하늘땅이 제일 문제시할 것이 절대성! 그것이 꿈나라 것이 아니에요. 현실문제예요. (『평화훈경』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박수)

평화메시지를 갖고 있다는 것이 복

여러분이 이런 말씀을 갖고 있다는 것이 복이에요. 세상의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던 내용이 직접 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얼마나 방대한 우주가 관계되어 있다는 거예요. 관계되어 있는 한 자체가 뿌리가 되어야 할 텐데, 뿌리 자체의 근원이 뭐냐 하면 일상시대에 중요하지 않게 보던 여자면 여자의 몸뚱이, 남자면 남자의 몸뚱이의 열매예요. 아시겠어요?

절대적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될 수 있는 것은 함부로 제멋대로 된, 그럴 수 있는 성기가 되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자기 인격의 표준, 모든 행동의 표준, 생애의 표준, 천대 만대 자기 후손, 일국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 일국이 깨끗하게 하나님이 만든 본연의 자체가 됐다면 거기서 얼마나 하나님이 노래뿐만 아니고 춤 뿐만 아니고 세상에 누구보다도 행복할 수 있는 모습을 여러분에게 교육했을 것입니다. 교육해 가지고 전통으로 부모 앞에 받고 부모와 사는 생활 무대에서 자라는 여러분이 되어야 할 텐데, 그런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기쁨의 전통과 혹은 인간으로서 해야할 전통이라는 것은 모르고 살아요. 이래 가지고 그저 그래 가지고 세상에서 자기 부모들, 타락한 제멋대로 된 부모들이 사는 그 환경에 싸여 가지고 그것이 우리들의 장래 생애를 걸어 놓고 가야 할 길이다 이거예요, 그 이상 모르니까. 이게 얼마나 답답한 일이에요? 그런 가운데 이 말씀을 가려 가지고 이렇게 가르쳐줬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런 일들이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에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찾아가면서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밝힌 거예요. 소아시대로부터 청년시대로부터 장년시대로부터 노년시대로부터 영원한 생애를 중심삼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가려 가야 할 미래의 참된 사랑의 동산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류상을 볼 때 내 개인이 어디로 갈 것이냐

사랑의 동산이 뭐냐 하면, 여러분의 나이가 1대, 2대, 3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육십이 넘고 팔십이 넘어서 할아버지가 되면 할아버지 뒤에는 며느리 사위, 그 다음에 손자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어요. 보기에 훌륭하고 누구든지 탐낼 수 있는 모양새는 갖춘 것 같은데, 여러분이 살고 있는 가정이 여러분의 가정이 아니에요. 원수가 뿌려놓은 사랑의 씨를 받은 거예요. 그 사랑의 동산은 살면 살수록 찢어지고 갈라지고 싸워 가지고 피로 물들인 그런 환경의 터전이니, 얼마나 무시무시해요?

그러면서 조상들도 선한 곳으로 인도하는 것보다 수많은 조상들이 내려와 가지고 갈래갈래 갈라져 가지고 자기가 본연의 이상했던 곳을 못 간 한을 여러분에게 퍼부어 가지고 망쳐 놓을 수 있는 조상들이 됐다는 사실이에요.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는 거지. 그게 사실이에요.

그 와중에 하늘로부터 동떨어진 내 개인이 어디로 갈 거예요? 누구를 붙들어요? 할아버지를 붙들겠나, 할머니를 붙들겠나? 그들도 싸워요. 어머니 아버지 부처간에 싸워요. 하루라도 생활 무대에서 내가 고요한 마음 세계의 평화를 찾아 가지고 잠들 수 있는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 사이도 없고, 어머니 아버지 사이도 없고, 자기들 부부 사이도 없고, 그 다음에 자기들이 낳아 놓은 아들딸 가운데도 없어요.

오늘 방긋 하는 햇빛을 봤다고 해서 그 햇빛이 나에게 춘하추동의 모든 열매가 잘 익을 수 있는 빛을 전해 줄 수 있는 빛이 못 돼요. 환경 여건에 따라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기후가 천태만상으로 변하니 그 환경에서 들어갔다 나갔다 울뚝불뚝 자란 내 자체의 모습이에요. 이 우주 앞에 하나의 이상적 사랑의 동산에 꽃피워 가지고 향기만이 발발하고 살 수 있는 모습이 엉망진창 되어 가지고 조그만 녀석으로부터 큰 놈, 늙은이, 전부 다 원망이에요.

화합 통일 될 수 있는 이상적 가정, 이상적 국가, 이상적 천지, 그 가운데 기뻐할 수 있는 왕이 하나님이요, 주인이 하나님인데, 주인이 기뻐할 수 있는 얼굴을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그럴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지 못하였어요. 그러니 하나님 앞에 남겨질 전통적 사연들, 내가 필요로 하는 전통적 사연은 하나도 없어요.

전통을 파괴시키고, 나를 매일 매일 지나가면서 거꾸로 땅에 묻어버릴 수 있는 환경에 들어가면서 그래도 그 가운데 행복하게 살겠다고 뒤넘이치고 있는 타락한 인류상을 볼 때, 그 환경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어머니도 아버지도 할머니 할아버지 선생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자기 하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평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군상의 인류가 살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자기가 헤엄쳐 가요? 물이 고요해야 헤엄쳐 갈 텐데, 울뚝불뚝 어디 가든지 부딪칠 수 있는 환경에서 인생살이 헤엄쳐 가는 생활을 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해요? 말을 말아요. 비참 자체 결과고, 비참 가운데 생명을 지닌 희망이라든가 이상을 지닌 사랑이 있을 수 없는 것 아니에요?

그런 입장에 빠져 살고 있어요. 자기가 원하는 마음이 있어서 결심한다 하더라도 한순간을 못 가요. 10분 결심하면 3배 내지 7배 이상의 사탄 세계의 어두움이 점령해 버려요. 조금 좋았다 하면 도리어 흠이 생기고 구덩이가 생기고 상처가 생길 수 있는 인생행로의 환경을 어떻게 걷어차고 뛰쳐나올 거예요?

탄식하면서도 절규를 계속하지 않으면 안될 인생행로

그렇기 때문에 부모도 못 하고 조상도 못 하고 친척도 못하는 일이니까 세상에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뛰쳐나오려면 메시아가 필요해요. 구세주가 필요해요. 구세주, 세상을 구해야 돼요. 세상 가운데서 구해줄 수 있는 주인이 필요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할머니 할아버지, 자기 친척, 자기 국가 가운데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세계를 바라봐도 없으니까 메시아가 나타나기를 얼마나 고대한 거예요.

하나님의 참된 도리와 이상을 느끼고 바라는 본심 앞에 매일같이 고심과 고통 가운데서 돋아 나온 순을 잘라버릴 수 있는 환경 여건, 왜 이런지도 모르고 그 가운데 살고 있는 안타까움을 누가 해방해 줘요?

결혼이 뭐예요? 좋은 것이 못 되니까 결혼을 불평하고, 아들딸이 좋지 못하니까 아들딸을 불평하고, 그 다음에 나라가 좋지 못하니까 나라를 불평하고, 전부가 자기 자체를 깎아 먹고 이용하려고 하는 환경 여건이에요. 포위 중에도 몇 층, 몇 꺼풀의 포위권 사이에 있는 자신을 알게 될 때, 매일같이 편안히 살 수 있어요?

절규하면서 하늘이 있다면, 세상이 이럴 수 있는 것을 나쁘게 보고 구해주겠다는 힘이 있다면 나를 붙들고 도와 달라고 스스로 매일같이 탄식하면서도 절규를 계속하지 않으면 안될 인생행로예요.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만들었어요. 해봐요, ‘핏줄!’ 「핏줄!」

이놈의 핏줄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이 시집 잘못 가서 남편하고 새끼 잘못 낳으면 나라 망쳐요. 일생을 망치는 거예요. 일생을 망치고 환경까지도 모래사장에 까마귀새끼가 똥 싸버리고, 그 사체도 공동묘지 같은 데 묻히지 못하고 해골골에 쌓이는 거예요. 그런 인간상을 바라보는 거기서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싫어요. 보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고 그 환경이 싫어요. 싫어져야 돼요. 싫어야 찾을 것 아니에요?

흐르는 강이 암만 크더라도 똥물이 되어 있고 거기에 균이 가득 있어서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물을 마시는 거예요. 그 물을 마실 때는 모르고 이로울 줄 알고 먹지만 그 물을 마시면 마실수록 자체는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오만 가지 병에 포위되어 가지고 자기 자체가 모르는 가운데 죽어 가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보니까 영계의 좋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비천한 깜깜한 지옥세계에 거꾸로 꽂혀 가지고 거기서 자기 스스로 구해야 할 입장이에요. 거기에 머문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워요?

세상에 이렇게 사는 것, 친척이 다 그렇게 살고 그렇게 태어난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하지만, 본연의 마음은 그렇지 않아요. 그 환경을 좋아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알겠나? 「예.」

결혼해서 사는 부부의 생활이 오불꼬불하냐, 똑바로 가느냐

그런 가운데 여러분의 성이 뭐예요? 성이 뭐냐 하면, 여자 남자가 생긴 것은 다 같은데 한 가지 다른 것이 성이에요. 여자나 남자나 몸뚱이는 먹고 살고 영양을 보충하는 것은 마찬가지고, 커 가지고 자기 이상길을 가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그 길 가는 주류의 뭐라고 할까? 그림을 그려 간다고 하면, 결혼해 가지고 사는 부부의 생활이 오불꼬불 올라가요, 똑바른가? 엄마 아빠가 싸우잖아요? 엄마 아빠가 싸우는 것을 못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 게 뭐예요? 나도 그렇게 되어 있지.

밥을 먹게 될 때 숟가락을 바른손으로 쥐어야 되나, 왼손으로 쥐어야 되나? 「바른손입니다.」 왜, 왼손이면 어때요? 왼쪽은 사탄이 빼앗아 먹는다는 거예요, 내가 먹기 전에. “주인이 나니까 내 먹던 찌꺼기를 먹어라.” 이거예요. 그러니 암만 건강하고 암만 좋아하더라도 반대로 마음의 근심의 동산이 커지면 내 몸뚱이는 허약해지고 앉을 수 있는 힘까지도 없어지는 인간이 되어버려요. 자체가 까라져 가지고 물이 되어 흘러 없어져야 할 것이 돼요. 죽어 썩어져 가지고 본원지에 원자 자체로 돌아가야 할 인생이에요. 돌아가는 거예요.

땅에서 영양소를 발췌했으니 땅에 살다가 갈 때에는 다 빼앗기고 가야 돼요. 남아질 것이 뭐예요? 나에게 남아질 것이 뭐예요? 껍데기예요. 모든 껍데기, 가짜 껍데기! 그것을 알게 되면 자기가 자기 손을 붙들고 꺾어버리고 다리를 꺾어버리는 거예요. 내 몸뚱이를 사랑하겠다는 것보다도 내 몸뚱이를 미워해야 돼요. 이놈의 눈, 이놈의 코, 이놈의 입, 이놈의 귀, 이놈의 이마! 이것 가지고 인간세계의 타락을 일으켰다는 것을 몰랐으면 모르지만 세밀히 알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놈의 오관 자체가 얼마나 고약한지 길을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망쳐 놓은 몸뚱이 대가리 그 자체를 가지고 거기에서 행복해요? 행복은 없어요. 왕이라면 독재 악마의 왕이에요. 선의 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망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지만 선생님은 이런 생활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무대에 개인 개인으로 서지만 선생님은 하늘땅의 역사적인 모든 가정이 한을 가지고 공격해 가지고 밀어제끼려고 그래요. 그러나 거기에 묻히지 않아요. 올라서서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사탄은 없애려고 공격했지만 하늘은 거기서 올라와요. 피할 길이 하나밖에 없어요. 올라갈 길밖에 없어요. 반대하면 반대 받아 가지고 맨 나중에는 혼자예요. 하나님도 지도를 못 해요. 사탄이 가만두나? 타락한 요물의 후손으로서 끝까지 레버런 문을 왜 보호하느냐 이거예요. 당신이 보호할 수 있는 몇 십 배, 몇 백 배 우리가 망쳐야 할 역사적 핏줄이라는 거예요.

모든 생명의 원동력이 되고 사랑의 원동력이 되어 가지고 역사의 흐름을 바로 지도할 수 있는 전통적 일을 핏줄이 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핏줄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됐으면 핏줄이 하나된 전통이 있어야 할 텐데, 어머니 아버지 둘이 사는데 핏줄이 하나된 전통이 뭐예요?

이만한 것에도 어머니가 불평하고 아버지는 매일같이 두들겨 팰 수도 없거든. 여편네라는 것, 어머니라는 것을 말이에요. 아이들이 있는데 할 수 없어요. 그러나 매일같이 하루에 한 번, 하루에 열 번 때린다면 아홉 번은 방어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열 번을 방어하려면 못 살아요. 시집가면 좋을 줄 알았더니 시집을 괜히 왔구만. 이놈의 시집갈 수 있는 동기 바탕이 뭐냐? 남편하고 키스보다도 말이에요, 서로 만나게 되면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칼로 째버리고 그래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가 예쁜 여자인데 남편이 잘난 남자로서 자기보다도 못하더라도 예쁜 여자를 사랑해 주면 가만 두어둬요? 자기를 대해 줘야 할 주인이 주인 노릇 못 할 때 여자가 참을 수 있어요? 눈을 보면 눈 자체가 살기, 코 숨 자체가 가스통 되어서 죽이겠다는 거예요. 입 자체가 독살이 붙어 있고, 귀 자체가 거짓말을 좋아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부처끼리 말하는 것을 들으니까 귀가 얼마나 귀찮겠나? 코가 얼마나 귀찮겠나? 입이 얼마나 귀찮겠나? 독가스를 품어 내고 독살을 쏘아 대는 입, 손은 세상 어디든지 긁어 가지고 주인이 있든 없든 내 것을 만들려고 휘젓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 인간세계니 그것이 사람이에요?

그 군상 전체를 하나님 앞에 부정할 수 있는데, 부정하는 가운데 나를 보호하고 인도해야 할 참된 주인이라면 말이에요, 남편이라면 내 갈 길을 보호해 주고 키워 주고 또 그 다음에 살길도 도와줘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남편이 바라보고 있는 현장이 같지 않으면 티격거리고 소리가 왱가당댕가당, 별의별 전쟁 소리가 다 나잖아요? 여러분 그렇지? 잘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 「못 살았습니다.」

눈물 흘릴 것이 태산같이 쌓여 있는 세계에는 행복이 없어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보다 강해요. 약속하면 철저해요. 섬나라 사람하고 다르다구요. 대륙이에요. 그래, 잘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 「못 살았습니다.」 언제 잘 살래요? 못 살 수 있는 습관성이 매일같이 그럴 수밖에 없어요. 더 나쁜 것이 과하니 더 나쁜 것 앞에서 남아질 수 있는 뒤꽁무니는 말이에요, 그늘지고 틈이 있으니 거기 왔다 갔다 하는데 다리가 하나 부러지면 한 다리 가지고 깨금질(앙감질) 하면서 왔다갔다 하며 살고, 그게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여기에 274명? 「예, 274명입니다. (윤태근)」 임자는 서라고 했는데 왜 앉았어? (웃음) 내가 세운 얘기를 해줄까, 말까? 「해주십시오.」 보기에는 둔하게 생기고 산적, 산에서 고갯마루 지키는 딱 도적놈 대장 같아요. 소리도 크고 억세고 그래요. 억센 것이 그래요. 말도 왁왁왁왁 하지? 이름이 뭐야? 윤? 「윤태근입니다.」 태권이야, 근이야? 「‘뿌리 근(根)’입니다.」 권인지 근인지 발음을 똑바로 해야지.

저 사람 특성이, 네 색시 왔나? 「못 왔습니다.」 그 색시 사돈이든 친구든 왔어? 아는 사람이 있는지 한번 불러 봐. 「집사람 아는 사람 많지요.」 집사람 친구 누구 있어? 「친구는 없습니다.」 이렇게 많은데 하나도 없어? 「다 일본 엄마들이니까요.」 일본 엄마도 그렇지. 노래나 한번…. 바다 바람 싫지? (웃음)

싫은 섬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하게 되면 노래 듣는 그 시간은 바다의 모든 시름을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게 한 그 마음이 얼마만큼 올라갔느냐, 내려갔느냐? 동으로 갔느냐, 어디로 갔느냐? 360도 어디로 갔느냐 이거예요. 자기 어디에 주머니라도 있어 가지고 남아질 자리도 없잖아요? 좋은 노래 듣고 헤헤 하고 눈물 흘리고 눈물을 닦고 돌아가면서 싸워 가지고 또 눈물 흘릴 수 있는 것이 태산같이 쌓여 있어요. 그 세계에는 행복이 없어요. 솔직한 얘기예요.

우리 어머니, 어머니! (웃음) 엄마! 어머니하고 나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겠나? (웃음) 힘으로나 모든 면에서 내가 이기지만, 어머니가 똑똑한 여자예요. 내가 올라가는데 따라 올라가면 자리가 없어요. 꽉 막혀요. 올라가게 되면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면 자리가 점점 넓어져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예.」 말을 하나 무엇을 하나 ‘통일교회 교주님!’ 하게 되면 어머님 훌륭하다고 하는데, 뭐가 훌륭해요? 선생님 아래에서 교육받으면서 자라 나온 여자임에 틀림없지. 그래, 남편이 훌륭한가, 여자가 훌륭한가? 여자들끼리 “우리 어머니가 훌륭하다.” 하는데, 남자들은 웃어요. (웃음)

어머니가 신앙의 세계, 원리도 잘 몰랐다구요. 대모님을 중심삼고 3대가 하늘을 믿고 메시아를 모시기 위해서 출동한 가정이었어요. 가족이 많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자라기를 아름답게 자랐어요. 태어난 환경으로부터 보더라도 어머니는 잘 모르지만 영적인 세계는 선생님이 어머니보다 더 잘 알아요. 얘기를 안 하지.

큰 뜻과 큰 포부를 두고 하늘이 키운 거예요. 태어난 환경이 좋은 환경이 아니에요. 고독한 환경에서 태어나 가지고 고독하게 살았어요, 아버지 없이. 어머니(대모님)는 재림주 만나러 팔도강산이 뭐예요, 만주로부터 어디든지 일본까지도 다니면서 찾으려고 한 거예요. 재림주를 만나나? 대모님이 여자로 잘난 것이 뭐 있어요? 대모님 얼굴을 알지? 「예.」 여러분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대모님보다 잘났다 이거예요. 대모님이 고생했을 뿐이지.

그들의 마음은 오시는 주님 하나 모시기 위한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게 될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들의 본이 못 되었으니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본 못 된 것을 주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맞아 가지고 본 이상으로 모시고 살겠다 이거예요. 그게 훌륭한 거예요. 메시아를 만나는 것부터 귀하지. 만나야 모시고 살지. 할아버지 할머니, 주변의 지금까지 교회의 모든 목사, 살아 나온 환경에서 부처 부처 가정 친척 전부 다 봐야 자기가 본받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악한 남편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교육해야 하나님이 나타나

그러니 주님이라고 만났으면 여자 대표 남자 대표, 그렇잖아요? 자기가 여자 중에 대표고 남자 중에 대표인데, 대표 둘이 만나게 되면 힘내기를 하겠나, 힘내기 해서 이기겠나, 봉사내기 해서 이기겠나? 이런 총평을, 그림을 그려 가지고 평하게 된다면 이기는 것이 무엇이냐? 힘내기 해 가지고 잘났다고 하는 것이 이길 길이 없어요.

여자는 남편 대해서 힘으로나 무엇으로나 이길 것이 어디 있어요? 혼자 봉화산 같은 데 가서 일주일만 살더라도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찾는데 암만 찾아도 안 나오게 되면 말이에요, 매일같이 주먹질하고 못살게 하던 남자의 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도 나를 미워하던 남편밖에 없구만.’ 그러면 혼자 산중에서 비통한 자리에 서게 될 때 그 남자가 오면 “내 곁에 오면 또 싸운다.” 그러겠나? 어드럴 것 같소? 또 싸운다면 죽어버려야지. 끝이에요.

매를 맞고 천대를 받더라도 그 남자 앞에 새로운 소망을 내가 길러줘 가지고 한 달이라도 여유 있게끔, 1년이라도 내가 그 사람을 길러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보람 있는 창조를 하겠다 이거예요. 재창조 아니에요? 개척하겠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무 것도 몰라요. 절대성에 대한 근본부터 풀어 나온 것을 보면 하나님이 있어서 보고 듣다가는 “이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남성적 주체겠나, 여성적 주체겠나? 「남성적 주체입니다.」 남성적 주체라면 하나님이 남성적 주체 가지고 가르쳐줬을 거예요. 이것이 무엇에 쓰는 것인가? 오줌 싸는 기관이에요, 새끼까지 낳는 기관이에요? 「새끼 낳는 기관입니다.」 정말이에요? 좋게 만들어 가지고 새끼 치는 거예요, 울고 물어뜯고 그런 자리에서 새끼 치는 거예요? (웃음) 부끄러운 줄은 아누만.

기뻐하면서 쓰지. 그 기쁨의 고개를 열 고개 넘어가고 백 고개 넘어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뻐질까. 자기 남편이 힘이 세다 할 때, 힘센 장사보다 백 배 이상 힘이 세더라도 그것을 고이 길들일 수 있고 재울 수 있어야 돼요. 여편네가 그렇게 고이 하게 되면 그 조상 가운데서 훌륭한 할머니가 되는 것을 알아요?

“우리 가정의 여왕이다. 저렇게 못된 할아버지들을 감동시켜 가지고 천상세계 박물관의 제일 좋은 곳에 전시해서 만인들이 구경 와서 누구도 본받아 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하게 될 때, 그 여자의 자랑이 얼마나 크겠나?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여자님.” 그래요. 여자님이라고 했겠나, 남자님이라고 했겠나? 여자님이라고 하지.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그런 딸이 있고 그런 며느리가 있으면 어떻게 해요? 그런 여자가 우리 동네에 없었는데 우리 군에도 우리나라에도 없었는데 세계의 말단 된 어려운 가운데서 만나게 될 때, 자기 고향산천 다 버리고 그 여자한테 가서 배우고 다시 교육받겠다는 남자들이 있겠나, 없겠나? 있지.

그러니까 그것을 아는 하나님은 ‘이야, 너 사는 데 있어서 내가 도와주면서 네 하는 일을 배워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악한 남편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태어나요. 하나님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세상에 선한 왕같이 되게끔 내가 지도해야, 그 자리에 가야 여자로서 왕을 모실 수 있는 자기 기쁨이 시작되는 거예요.

생식기를 통해 모든 것을 더럽혀 놓았으니 근본적으로 회개해야

왜? 타락이 뭐냐 하면 그 기관을 통해 가지고 모든 것을 더럽혀 놓았어요. 자기 것이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더러운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근본적으로 회개해야 돼요.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 그것을 잘 보호하고 사나, 함부로 내버리고 사나? 「잘 보호하고 삽니다.」 잘 보호해요? 어떻게 보호하나? 제일 바람 타기 좋은 곳이 어디냐 하면, 여자들 남자들 삼각지예요. 삼각지라는 것을 알아요? 바람이 이리 불어도 여기에 모이고 이리 오더라도 이렇게 모이고 이렇게 모이고, 사방에서 온 바람이 돌고 돌다가 어디 날아갈 수 없으면 여기에 다 박혀버려요. 그런 곳이 여자 남자들의 삼각지대예요.

여자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사랑인데 삼각지대에 별의별 잡동사니의 폐물을 갖다가 쌓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끔찍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사악된 인간들이에요. 그것을 전부 다 다시 도려내 가지고, 나쁘면 잘라버리고 좋은 살을 갖다가 붙여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자기 동네에 부처끼리 잘 살고 있다는 사람이 백 집이 있으면 백 집 가운데서 내가 필요로 하고 좋을 수 있는 요소를 얼마나 빌려다 쓸 수 있느냐? 빌려다 쓸 수 없어요. 사 와야지. 자기보다 나은 것을 사려면 자기 몸뚱이의 십 배 백 배 주고라도 사 와야 돼요. 사 오고 싶은 사람 앞에 가서 종이 되라면 종이 되고, 머슴살이하라면 머슴살이하고, 뭘 해도 듣겠다고 따라갈 수 있다면 그 상대 자체가 관심을 가지고 자기 올 길을 열어 주고 다 그래요. 열어 줄 때 좋다고 가서 배고플 때 한 끼 밥 먹듯이 생각하면 안돼요. 몇 층층 산이 쌓여 있는 것을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의 원수는 말이에요, 인류 가운데 남자가 몇 마리인가? (웃음) 65억이라면 32억 5천만은 남자예요. 그 남자 가운데 제일 나쁜 것을 취하고 싶어요, 제일 좋은 것 취하고 싶어요?「제일 좋은 것을 취하고 싶습니다.」무슨 특권으로? 자기가 건강하고 자기가 상처가 없어요. 흠이 없어요. 내가 흠이 없으니 65억 인류의 절반, 역사 전체 가운데 몇 천억이 되더라도 나보다 못한 것은 내가 싫기 때문에 좋은 것이 있으면 취하고 싶다는 거예요.

좋은 것이 어디에 있겠나? 한 곳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여성격인 성상을 갖춘 본래 모형의 형태가 하나밖에 없어요. 여러분 그것이 누구 닮았나? 여자 생식기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누구 닮았어요? 어머니 것 닮은 것 아니에요? 생김생김도 딱 마찬가지지?

조금만 거기가 불편하게 되면 눈이 뺑 돌아가서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신경이 최고로 곤두서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봐요. 여자들이 많지만 사춘기 봄날이 되어 가지고 아지랑이가 나와 춤을 추고 나비와 벌들이 꽃밭에서 꿀을 찾아 날고, 그렇게 되면 하늘은 낮아지고 땅은 높아지고 동서남북 사방이 안개로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 가운데 들어가서 재미있게 사는 개미 한 쌍, 재미있게 사는 벌레 한 쌍, 나비 한 쌍을 보더라도 꽃 한 송이를 가지고 둘이 이마를 맞대고 비비면서도 물어뜯지를 않아요. 이야!

벌들이 꽃을 찾아와서 수놈 암놈 서로가 한 꽃을 저쪽에서 빨고 이쪽에서 빨더라도 물어 죽이지 않아요. 꿀이 다 없어지면 신호해서 옆으로 가자고 안내를 한다는 거예요. 같은 사정이니까.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전문가 같아서, 이 얘기는 그만하자구요.

인연이 있고 사모하고 정이 있어야 교류가 돼

그래, 제일 좋은 여자는 남자의 제일 좋은 생식기를 찾아가는 것이다. 제일 좋은 남자는 제일 좋은 여자의 생식기를 찾아가는 것이다. 그가 가는 길을 막는 사람은 없어요, 천지에. 어서 그래라. 이 쌍것아, 왜 떠나?

심우옥!「예.」특별한 사람을 나한테 부탁했는데 부탁한 것을 다 들어주고 싶지만, 여기에 앞으로 있어서 세계 수백 나라가 올 텐데 여러분은 그렇게 대해 주고 나중에는 그렇게 안 대해 주면 내가 곤란하다는 것 알아요?「예.」너 무엇을 하면 좋겠다고 계획한 것, 묻지도 않고 왜 그래? 선생님은 생각했지. 이렇게 이렇게 모였으니 선생님의 허락이 있으면 좋겠다고 기다렸지만, 허락이 안 나오니까 도망간다는 얘기 아니에요?

어디로 갈 거예요? 일본 가지.「거문도입니다.」거문도보다도, 거문도 하면 새까만 도 같잖아요? (웃음) ‘거문’을 뭘로 하느냐? 백금, 백금도라고 해야 되겠나? (웃음) 거문도가 좋은 곳이에요.

선생님이 세계에 이름난 곳은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영국이 자랑하는 제일 좋다는 곳이니 북극이니 다 가 봤어요. 가 봐야 마찬가지예요. 우리 동네에 있는 골짜기와 조금 다를 뿐이지, 도리어 모양이 흉해요. 만물상 같은 것, 들어갔다가 나왔다 거꾸로 꽂혔다 이래 가지고 맞게 다 붙은 것을 좋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오늘 못 가요. 오늘은 암만 바쁘더라도 못 간다구요. 빨리 가요. 여자들이 다니는 것을 보면 남자는 부러워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가게 되면 남자들이 끼어 가고 싶고, 남자들이 가면 여러분도 끼어 가고 싶지? 싶은가, 안 싶은가?「싶습니다.」

남자들이 많이 가는 데는 여자들도 끼어 가고 싶고, 여자들이 많이 가는 데는 남자들도 끼어 가고 싶어요. 빼놓을 수 없어요. 빼놓으면 천지가 쾅 비어요. 자기가 대할 사람은 하나도 없지. 거기에 할아버지니 무엇이니 하나씩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바라보고 가서 친구도 되고 어울리는 거예요. 팔이 둘이기 때문에 어울리지? 춤이라는 것을 한 팔 가지고 추면 어울려요? 이게 얼마나 흉해요? 춤을 출 때 한쪽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해 가지고 받을 수 있는, 이게 교체가 되어야 돼요.

그래,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남자 생식기입니다.」 그렇게 노골적으로 말고. (웃음) 그것을 포켓에 갖다가 넣고 언제든지 가져서 ‘보자’ 하면 ‘옛다’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잖아요. 그러니 사모하는 다리를 놓아야 돼요. 사모는 생각하는 어머니라는 말이에요. 사모, 사모님! 훌륭하면 ‘사모’를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그 세계를 건너가려면 사모하고 인연이 있어야 돼요. 인연이 있어야 되고 사모해야 되고, 정이 떠야 교류가 돼요. 정이 없으면 안돼요. 사랑이 귀하냐, 정이 귀하냐? 노래 가운데도 사랑 주지 말라는 얘기가 나오지만 사랑은 어디 가든지 알 수 있어요. 정을 주지 말라는 거예요. 정이 문제예요.

정에는 반드시 주변에 주인 될 수 있는 동서남북 사방의 대표의 기둥들이 있어요. 기둥을 알아줘야 돼요. 며느리 하게 되면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있고 시할아버지 시할머니도 있고 조상을 섬기는 데도 본이 되어야 돼요. 어떤 할머니보다도 어떤 어머니보다도 어떤 아줌마보다도 수천 대를 거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왔지만, 이것이 이렇게 ‘에스(S)’ 자로만 되어서는 안 돼요. 에스(S)가 이렇게 여기에 가서 붙어야 되고, 이것은 여기에 와서 붙어야 돼요. 대한민국 기를 그렇게 그린 것 아니에요, ‘에스(∽)’ 자? 대한민국이 그래요.

모든 것이 화합이 벌어져야 건강하게 돼

아이고, 다리가 아프다. 다리가 아픈데 누가 좀 만져 주지. (웃음) 함부로 만졌다가는 큰일 나요. ‘누가 좀 만져 주지.’ 하면 벌떡 일어나야 할 것인데, 기분 나쁜 어머니 같으면 이렇게 보고 ‘누가 가까이 있다가 일어서면 내가 때려잡겠다.’ 하는 마음이 있는 거예요. ‘누가 일어서면 내가 협조해 줘 가지고 안마할 수 있게 안내하면서, 안마할 수 있는 동생보다 나은, 어머니보다 나은 그런 친구를 만들겠다.’ 그런 생각 하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 남편이 미남자일수록 미녀가 와 앉으면 괜히 가슴이 벌렁벌렁 하고 앉아 가지고 심각해 가지고 오줌 싸는 것도 잊어버리고 미워한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다 있지? 욕심이?「예.」

하나님 앞에 매일같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하나님이 만물을 만들어 가지고 맛있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는데 그것 따다 주는 것을 하나님이 반가워할 것이 있어요? 이미 다 아는 것인데. 맛도 다 알고 있는데. 암만 이것 맛있다고 했댔자 그 이상까지 아는데. 예민하지 못해 가지고 더럽혔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 입장에서 맛있다고 해서 그것 관심이 있겠나? 여자가 관심 있을 수 있는 맛을, 하나님이 좋아하는 맛을 갖다가 줄 게 뭐예요? 사랑의 맛!

남자들 앞에 좋아할 수 있는 것, 무뚝뚝이 남자들, 제일 못난 한국 사람들,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지? 이야, 선생님이 똑똑한 여자들을 몰아다가 한국의 제일 못난 사람을 남편으로 갖다가 처박아 놓았구나. 그런 생각을 해본 사람 손 들어 봐라. 안 해본 사람 손 들어 봐라. 안 해본 사람보다도 해본 사람이 복 받아요. 안 해봤다는 사람은 거짓말이에요. 하루 생활하면서 열 마디 하게 되면 열 한 마디 좋을 수 있어야 열 마디 듣고 그 시간을 지나가서도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말을 어떻게 하나?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서 사는 것보다도 시집가기 전날에 신랑을 모셔 가지고 아내 될 수 있는 그 시간이 제일 귀해요, 제일 나빠요?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여자로서 자기 미모를 완전히 200점 이상 드러내기 위해서는 미모를 갖추어 가지고 일생의 기억에 남길 수 있는 한 밤이 되기를 바라는 거지. 얼굴의 못난 것은 감추고 잘난 것은 내세워 가지고 자랑하고 싶고 다 그런 것 아니에요? 그런 때가 있지?

아무리 못생겼어도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지? 자기 모양대로. 그 모양을 다 좋아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야 된다구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이 필요하지, 천 한 사람이 필요한가? 자기 특성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고, 그렇기 때문에 결정을 해야 돼요. 결혼 약속을 해야 된다구요. 약속하면 그것은 영원한 거예요.

남편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여자가 요구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거예요. 둘이 협력해서 못 된 것은 서로서로 네가 못 하면 내가 해주고, 내가 몇 백 퍼센트 많더라도 기억하지 말고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 몸과 같이 생각해야지.

어제 저녁에 잘 먹었더라도 오늘 저녁에는 또 배고파요. 더 좋은 것을 먹으면 매일같이 더 좋은 것을 먹고 싶어요. 문제는 건강의 문제예요. 맛있는 것만 먹는다고 건강하게 되나? 모든 것이 화합이 벌어져야 돼요. ‘화합’ 해봐요. ‘화합!’「화합!」동서남북에 있는 모든 것이 생김생김이 다르지만 본질이 같은 것은 화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위장에 화학공장이 있어 가지고 먹어도 자기 몸에 맞는 것, 70퍼센트 이상 좋아야 먹게 돼요. 그렇지 않으면 다 내버려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씨가 있어요. 씨를 남기기 위한 사랑이에요.

여자들이 결혼하고 나서는 참 주의해야

그래, 시집갈 때 사랑받으러 갔나, 사랑하는 아기를 받으러 갔나? 「아기를 받으러 갑니다.」사랑은 안 받고?「사랑도 받고요.」아기도 받고?「예.」(웃음) 그 다음에 무엇을 할래요? 받았으니 줄 것밖에 없잖아요. 사랑도 받았고 아기도 받았으니 그 이상 뭘 할래요? 남자로서는 줄 것 다 주었는데. 또 받을래요? 여러분 주머니가 크지 않잖아요. 남편이 보더라도 ‘이 정도면 됐다. 더 먹었다가는 설사 나 가지고 병이 날 텐데….’ 하는 거예요. 사랑도 그래요. 하루에 세 번씩, 네 번씩 해 보라구요.

그런 아줌마들, 내가 결혼해 주었기 때문에 나한테 편지하는 거예요. 장대 같은 남자가 결혼하고 두 달도 못 되어서 “선생님, 나 죽습니다. 경고요.” 한 거예요. 답이 뭐냐 하면, 이놈의 여자가 무엇인지 밤잠을 안 자고 그것을 붙들어 가지고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열두 번도 그만이고, 밤에 하게 되면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 붙들고 안 놓아준다는 거예요. 이야! 그런 남자도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문 총재가 제일 나쁜 사람 될 것 아니에요? ‘아, 고 여자 오늘 저녁에 따먹자.’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일본 여자 17만 명을 데려다가, 미인이니 이름난 사람이니 장관 부인이니 교육할 때, 그 여자 가운데는 문 총재가 색마, 색을 좋아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왜 거기에다 말을 붙인 줄 알아요? 말이 뭐가 큰가? 수놈 말이 무엇이 커요? 「생식기가 큽니다.」 얼마나 커? 네 것보다 크지? 「팔뚝만 합니다.」(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암놈은 얼마나 커요? 가죽으로 다 둘려 쌓여 있는데 크기는 뭘 커요?

그러니까 동네의 모든 파리나 동네의 모든 강아지나 말이 사랑하게 되면 구경하러 온다는 거예요. 암놈 기관이 작으니까 소리를 지르고 야단하니까 동네 자던 개들도 깨 가지고 짖고 다 그럴 수 있는 사랑을 하는 거예요. 말이 그래요.

세상에서는 문 총재가 그렇다고 하는데, 어휴, 끔찍한 얘기예요. 그렇다고 해도 내가 안 그러면 됐지. 안 그러면 죽어야 할 텐데. 색마가 되면 오래 못 살아요. 여러분도 신랑을 못 살게 하지 말라구요.

남자들은 51분에 한 번씩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를 생각해요. 그것 기록해 두고 그런가 조사해 봐요. 여자보다도 남자가 여자를 더 사랑하는 거예요.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으니까. 51분에 한 번이 아니라 하루 24시간 가운데 20시간 이상 자기 여편네를 생각해요. 보호하려고 그런 거예요. 자기들은 어드래요? 하루 종일 생각 안 할 때도 있지?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런 빚을 지는 뻔뻔한 여자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결혼하고 나서는 참 주의해야 돼요. 3개월 내지 6개월을 주의해야 돼요. 자기가 마음에 안 맞는다고 꼬리를 젓다가는 이상적 신랑을 추방해 버려요. 내 말 알겠나?「예.」여러분이 시집가서 남편이 좋은 줄 모르고 자더라도 발길로 차 가지고 깨우고, 옷 입어서 안 되게 된다면 옷도 벗겨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그러고 싶은데 못 하면 어떻게 돼요? 병이 나는 거예요.

여자들이 임신하기가 쉬운 줄 알아요? 배란기를 검사해요? 배란기를 다 알지? 4주에서 4분의 1 기간이 배란기예요. 그때는 남편이 그립지. 남편은 나가서 일하는데 자기는 낮잠 자는 거예요. 배란기 기간을 잘 못 맞춰요. 남편이 왜 51분에 한 번씩 그러느냐? 그래야 그것을 맞출 수 있고, 여자는 무관심하니까 몇 번이라도 해 가지고 이래 놓아야 새끼가 나오는 거예요. 배란기 조정을 못하면 임신이 잘 안 되는 거예요. 여자는 하체를 차게 해서는 안 돼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살아야 된다구요.

가화만사성을 이룰 수 있게끔 주변 정리와 환경을 좋게 해야

여러분이 맨 처음에 시집와 가지고 한국 남편들을 좋아했어요? 「예.」(웃음) 좋아했어요?「예!」여러분은 선생님을 보고 한국에 왔지, 신랑을 보러 왔나?「아닙니다.」(웃음) 솔직한 얘기! 이 많은 여자가 어쩌자고 선생님을 따라서 왔어요. ‘선생님 같은 남편이 있으면 좋겠다.’ 추모의 표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하, 한국 남자는 문 선생님같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물론 소질이 일본 사람보다 낫지. 다른 사람이에요.

와 가지고 내가 결혼식을 해주었지만 내가 그 방에 들어가서 같이 살아 주나, 어드러나? 들어가면 여러분 남편네가 선생님 들어온다고 쫓아버리겠나, “들어오십시오.” 하겠나? 여러분은? 신랑이 있는데 어떻게 해요? “들어오십시오.” 할 수 있어요? 나쁜 일을 안 하더라도 찾아가는 것이나 들어오라고 하는 것이나 사리에 맞지 않아요. 그래서 전통이 다 있고 풍습이 다 있는 것 아니에요?

남자는 남자의 삶의 전통이 있어야 되고 여자는 여자의 삶의 전통이 있어야 돼요. 그런 모델적인 기준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델적 내용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Ⅻ장을 가만 읽어 보면 천사세계, 영계도 그렇고 지상도 다 필요한 내용들이에요. 거기에 대한 반경적 내용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 가외 것은 필요치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것 붙들고 마음대로 살아서 안 된다는 거예요. 이대로 살라는 거지. 그대로 살아 가지고 손해나거든 손해배상을 청구하라구요. 그렇게 살고 영계에 가면 선생님을 천년만년 모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수천억 가운데서 아버지 이름을 가질 수 있는 분은 한 분 당신밖에 없고, 왕의 이름을 가질 수 있는 분은 당신밖에 없고, 남편의 모델의 그림을 그리라면 당신 같은 모델밖에 그릴 수 없으니 한국에 왔소. 그래서 소원성취 해 가지고….’ 소원성취가 뭐예요? 여자가, 자기가 문 총재를 대해 가지고 모실 수 있나?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선생과 같은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아들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할 수 있으면 시집온 한국 전통세계에 있어서 남는 거예요.

아기 낳기 전까지는 별의별 말을 했지만 아기를 낳아서 기르게 될 때 한국 사람보다 깊고 높고 넓고 깨끗한 전통을 세우면 그 문중에서 빛이 나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몇 와트 등이냐 그 차이에 있어서 드러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걱정할 필요 없어요. 해야 할 것 하면 되는 거예요.

여자가 사는 것, 아침에 일어나면 층층시하면 할머니 방, 요즘에는 핸드폰이 있어 가지고 가정회의 때 인사하면 돼요. 집도 크고 다 그러니 찾아다니려면,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시간을 정해 가지고 한 시간 내에 전화해서 인사하면 통할 수 있는 거예요. 핸드폰이 없으면 아침에 할머니 할아버지 방에서 만나려면, 자는 시간이 다르면 어떻게 되나? 시어머니 시아버지 아들딸 만날 시간, 취미가 다르니만큼 얼마나 복잡하겠나? 그것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핸드폰이 나왔어요. 편리하지? 「예.」

가화만사성을 이룰 수 있게끔 주변 정리를 다 해서 환경을 좋게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 가지고 자기가 좋기 위해서 상관도 하지 않은 사람을 불러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그래 가지고 얼마나 혼란을 가져온 거예요. 핸드폰을 치워버려야 되겠나, 안 치워버려야 되겠나?

아마 여자들이 핸드폰을 한 달쯤 못 쓰게 되면 가슴에 무엇이 둥지를 튼다는 거예요, 답답해서. 중고등학생 가운데서 여학생이 많이 핸드폰을 가지려고 그래요, 남학생이 많이 가지려고 그래요? 「여학생입니다.」 여자가 3배 이상 활용하는 거예요. 여학생들이 쓰는 핸드폰 돈이 대단하다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전화도 그렇지. 하루에 한 번 하면 되지, 시간마다 매번 어떻게 하겠나? 할 일도 안 해 가지고 먹지도 않고 그것만 하겠나? 안 되지. 그래서 분과가 있어요. 오늘은 무슨 일 한다는 것을 따져 가지고, “오늘 간다.” 약속해 가지고 안 가면 쫓겨나는 거예요.

친구 만나고 먹고 말하는 것을 주의해야

“당신들 여자가 제일 좋은 것 가진 것이 뭐요?” 하면 뭐예요? 여자가 갖고 있는 것 중에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자궁입니다.」 여자 기관인 생식기 말고 그 다음에…?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 무엇을 좋아하나? 입 좋아하지. 여러분도 입 맞추는 것을 좋아해요? 왜 이러고 있어요? (웃음)

여러분 얼굴에 웃는 것, 눈이 웃는 것도 볼 수 있어요. 코가 웃는 것도 볼 수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입이 좋아 입이 웃는 것도 볼 수 있어요. 귀가 웃는 것도 볼 수 있어요. 얼굴 자체가 웃는 것도 볼 수 있어요. 볼 수 없는 것이 몇 가지예요? 마음 세계에서 마음 세계의 눈이 있고, 마음 세계의 코 입 이것, 내적인 오관을 몰라요. 암만 보려야 몰라요. 그것을 어떻게 느껴야 돼요?

자기 마음 세계에서 흘러나오는 생각이 어디에서 왔느냐 하면, 나로부터 시작 안 했어요. 먼 데서 왔으면 먼 데 온 동기의 마음 앞에, 여자면 여자 대해서 향심(向心)을 가지면 향심에 따라 가지고 친구 되어야 돼요. 100리 길 가는데 50리 길은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친구 되려면. 50리 길은 가야 되는데 10리도 안 가서 “앞에 가는 아저씨, 나하고 같이 가요.” 그러면 안 되지.

그러면 그 남자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저 여자가 나쁜 여자가 아니냐 이거예요. 척 돌아봐서 얼굴 보게 되면 예쁘장하게 생겼는지 모르지만, 얼굴이 두둑두둑하고 마음대로 생겼지만 자기 엄마와 같은 얼굴이 되어 있으면 어때요? “예, 아저씨!” 해서 돌아봤는데 여자가 우리 엄마 닮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말도 우리 엄마와 같이 하누만. 우리 집사람같이 말하누만. 우리 할머니같이 말하누만.’자기가 좋아하는 음색을 가졌으면 그렇게 생각할 텐데, 봐도 그런 관계도 없는 것이 먼 데 어디서 잡혀 와 가지고 도망가는 여자일지도 모를 수 있는 입장에서 뭐라고 하면 관심 가질 수 있어요? 자기를 닮아야 돼요.

눈 큰 사람은 눈 조그만 사람을 찾아가야 되겠나, 같이 큰 사람을 찾아가야 되겠나?「작은 사람입니다.」입술이 두둑한 여자를 얻어야 되겠나, 입술이 얄팍한 여자를 얻어야 되겠나? (웃음) 입술이 문제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입술이에요. 상관없는데 한마디 하면 동산 가운데 잠자던 호랑이새끼도 일어나서 잡아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말 한 마디에 그렇다는 거예요. 동산을 지키던 신령님도 찾아와 가지고 “저놈의 간나, 저놈의 여자, 안 됐다.” 이거예요. 늑대를 타고 와서 잡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세상이 다 좋게 해주면 좋은 거고, 싫다 하면 다 싫어해요.

나도 여러분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나빠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 만나 주는 게 좋아해서 만나는 것 같아요, 할 수 없이 만나는 것 같아요? (웃음) 내가 40일 동안에 세 번은 간다고 약속했어요. 그러면 수련생 되어 가지고 마지막 일주일만 남으면 내가 죄인이에요. 여수에서 신호가 와요.

약속이란 것이 무서운 거예요. 남자로 태어난 약속, 남자는 여자를 맞이해야 할 약속이에요. 싫어도 좋아도 못살아도 맞이해야 돼요. 사람이 일생 동안 운세가 그대로 있나? 높았다 낮았다 하지. 요즘으로 말하면 죽는 전시대는 좋을 수 있는 운, 죽은 후에는 나쁠 수 있는 운, 다 달라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맞추어서 살아야 돼요.

자는 남편을 뉘어 놓고 자기들이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면 ‘아하, 남편이 이렇게 자지만, 코를 골고 좋게 자지만 내일 한마디만 하게 되면 코골던 것이 욕으로 변해 가지고 벼락 치는 일이 벌어질 텐데,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고 미리 준비하고 기도해야 돼요. 3일 이내에 무슨 일이 있겠나? 그것 생각해요? 일주일 이내에 무슨 일이 있겠나? 프로그램을 짜야 된다구요. 친구 만나는 것을 주의해야 되고, 먹는 것을 주의해야 되고, 말하는 것을 주의해야 돼요.

나가게 되면 친구를, 색다른 사람을 만나야 되잖아요? 그 다음에 먹을 것, 아침 점심으로 먹어야지. 먹을 것, 그 다음에 친구, 그 다음에 뭐예요? 일해야 되니 소용의 목적을 위해서 내가 몸을 바쳐야 돼요. 그냥 그대로 놀고 살겠다면 놀고 병 안 나는 사람이 없어요. 노는 사람은 자연히 약해져 가지고 병나요. 빨리 죽어요. 몸이 지칠 수 있는 고된 일도 힘을 가해 가면서 더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게 되면 친구가 필요합니다. 여자는 여자 친구가 좋아요, 남편 친구가 좋아요? 「남편 친구입니다.」 친구 중에 제일 가까운 친구가 남편이에요. 그러니 남편은 남의 편이에요. 내 편이 아니에요.

보태 주는 생활 이면의 가치를 주변의 전체를 위해 써야

남자하고 여자하고 달라요. 여자는 길을 걷더라도 땅을 바라보고 뭐 있나 해 가지고 찾지만, 남자는 어깨를 제치고 머리를 들어서 45도 이상 바라보고 산 너머에 뭐 있나 보고 강 너머에 뭐 있나 봐야지, 강둑이 있는데 강둑 너머에 있는 것을 보지 못하는 남자는, 둘 다 물에 빠져 죽어요.

염려하게 되면 ‘강둑이 높구만. 흙이 많이 쌓였으니 깊구만.’ ‘강둑이 낮구만. 흙이 많이 안 쌓여 있구만.’ 홍수 날 때 강 건너가려면 그래요. 둑이 높은 데 갔다 가는 물에 말려 넘어가요. 얕은 데에 가면 서서히 흐르는 거예요.

그런 경험이 자기 생활을 보태 주고, 보태 주는 생활 이면의 모든 가치를 자기를 위해서 쓰지 말고 주변의 전체, 자기 가까운 남편을 위하고 아들딸을 위하고 층층시하 시어머니 시아버지, 동네 할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래요. 여자들이 며느리 노릇 하는 것 싫지? 며느리 노릇 하기 좋아요, 나빠요? 여자는 다 좋아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그 축에 왜 들어가요? 시어머니가 자기를 못살게 하면 한 달에 한 번씩 그 동네에서 마음씨 좋은 할머니가 있어 가지고 소문났으면 나도 그 며느리가 되어서 도와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물을 사 가지고 자기 시어머니 모르게 1월분, 2월분, 3월분, 4월분! 아무 동네에 착한 할머니가 있고 아줌마가 있는데, 그 아줌마한테 내가 정해 가지고 예물을 사 준다고 하면 그 며느리에 대해서 연구하겠나, 안 하겠나?

왜 매달 선물을 사 주느냐? 내 마음이 좋아해서 그래요. 답이 간단해요. 내 마음이 그래야 좋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며느리의 마음을 보니까 며느리가 얌전하거든. 동네에서도 빠지지 않는 아줌마가 되어 있거든. 그래 가지고 1년 지나고 2년, 3년 지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신세 진 아줌마들이 친구 되고 그 남편들까지 그 여자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 자기 기반을 쌓아야 돼요.

점심 한 끼 안 먹으면 선물을 다섯 가지는 할 수 있을 거라구요. 한 달에 점심을 세 번 뺏으면 세 번, 다섯 사람이면 삼 오 십오(3×5=15), 열 다섯 사람에게 점심값 중심삼아 가지고 배고픈 것을 참고 선물을 준다는 것, 자기 아들딸이 배고프면 엄마 아빠는 그 십 배 백 배를 도와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아이들 데리고 다니면서 “야야, 너 밥 먹었는데 또 먹고 싶지?” 엄마 자체가 먹고 싶어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아기가 젖 먹으면 그만이지 젖 외에 줄 게 어디 있어요? 사탕 먹어라, 이것 먹어라. 버릇을 길러 가지고 다 싫어할 수 있게 돼 가지고 몰라준다고 불평하면 누가 동정해요? 자기가 그렇게 생기게 만들어 놓고 동정 받겠다는 것, 안 되는 거예요.

양보하고 좋게 되기를 빌고 기도와 정성들이는 사람들이 남아져

선생님은 여러분을 만나는 게 좋을까, 나쁠까? 「좋을 것 같습니다.」 자주 만나면 좋을 게 뭐 있어요? 자주 만나게 되면 여러분이 원하는 것도 해줘야 될 텐데, 내가 해줄 것, 뭘 해주겠나? 말씀하고 그 다음에 먹을 것이에요. 먹을 것을 하루 이틀 댈 수 있어요? 말씀인데 무슨 말씀? 며느리 노릇 잘 해라. 효녀 돼라. 그것은 말 안 하더라도 교육하는 사람은, 선생은 다 그래요.

들은 데 있어서 무엇이 차이가 있어요? 자기 떼거리를 중심삼고 하는 것하고, 민족이면 민족을 위해서 하는 말하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말이 달라요. 내용이 다르다구요. 같은 말인데, 같은 감정에서 하는 말인데 그 내용이 달라요. 내용을 들어 보니까 자기하고 많이 차이 있으니 선생님의 말씀을 한 가지, 두 가지 실천해 보자. 하다 보니까, 열 번 만났으면 열 번 해보니까 내 마음은 더 좋아지고 후덕해져요. 덕이 생겨요. 어디 가더라도 불쌍한 아기가 있으면 열 명의 보통 여자는 다 지나가지만 나는 가서 봐 줘야지.

아기들이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얼마나 고생하겠나? 어머니 같은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봐 주면 얼마나 고맙겠나? 그런 사연들을 은행에다가 저축하듯 저축해야 돼요. 저 동네에서는 아무개 집이 제일 불쌍하니 그 집에 내가 가면 반드시 이렇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중점적으로 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왔다 갔다 하더라도 자기가 이로울 수 있는 잇속이 없으면 관계없지만, 미래를 보고 도울 수 있는 것을 돕겠다는 생각을 안 하게 된다면 그 차이에 대한 것은 누구나, 교육이 필요 없어요. 다 알아요.

여자가 갖고 있는 제일 좋은 게 뭐라구요? 여자들 그것 몰라요? 「애들입니다.」 애들만 필요한가? 「남편하고요.」 여자가 필요한 것은 할머니예요. 할머니가 필요하지. 할아버지도 할머니가 필요한 거예요.

나이 많은 부부들이 정답게 사는 것을 보면 육체적 생활이 아니에요. 마음 생활이에요. 마음 가운데 일생 동안 사는 거예요. 마음 가운데 잊어버릴 수 있는 일들이 있는 거예요. 저 영감 만나 가지고, 저 마누라 만나 가지고 그런 것이 있다는 거지. 그러니까 얼마나 양보를 하고 좋게 되기를 빌고 기도와 정성들이는 사람들이 남아지는 거예요. 양심이 그런 거라구요.

자, 아까 일어서라고 한 것, 왜 일어서라고 했는지 알겠어요? (웃음) 저 남자가 특별한 것이 무엇이냐? 딸이 있는데 “우리 엄마 아빠가 이렇게 재미있게 사는 것을 볼 때, 아빠 엄마 나 빨리 시집보내 줘.” 한 거예요. 통일교회에 와서 믿고 살기도 힘든데 시집가면 아기 날 텐데, 왜 그러느냐? 아기 중심삼고 자기들도 아버지 어머니를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시집보내 달라는 거예요. 그거 한번 얘기해 보라구. (웃음)

내가 저 사람 여편네가 왔으면 노래시켜 가지고 재미있는 얘기, 여러분 마음속 주머니도 채워 주고, ‘이야, 그럴 수 있나? 저 남자 괜찮고, 저 여편네도 괜찮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편네가 없으니까 마음에 둔 사실을 얘기 한번 해 가지고 이 많은 여자들, 불쌍한 여자들, 조국을 떠나 가지고 한국에서 믿지 못할 남자하고 살겠다는데…. 선생님이 나이 많아서 늙어 죽게 됐는데 남편도 기력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황막한 광야에 홀로 남을 수 있는 환경이에요.

그래서 이 책자가 필요한 거예요. 이것을 붙들고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붙들고. 그 가외에는 길이 없어요. 더욱이나 한국에 시집온 외국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내가 결혼해 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 사람들이 의지할 것이 이 말씀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잘되기를 바라서 정성도 들였고, 조상들이 이 말씀을 읽는 데 동참할 수 있는 환경까지도 만들어 놓고 읽으라는 거예요. 그 조상들이 영향 주는 거지.

자, 그러니까 얘기 한번 해 봐요. 「예.」(윤태근 원장 간증) (박수) 노래 하나 해봐요. 뱃노래 한번 하지. (윤태근 원장의 선창으로 ‘뱃노래’ 합창) (박수)

꿈의 무대를 노력해서 빨리 만들겠다고 결심하라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는 다 이제 아줌마들이 아줌마도 되지만 할머니도 될 거예요. (웃음) 세계에 앞으로 우리가 가고 싶은 곳, 국제결혼을 다 했기 때문에 어느 나라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어요. 더욱이나 일본 식구들은 세계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시집을 다 가서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요. 얼마나 좋겠나?

또 그때는 우리가 해운사업을 하니만큼 세계에 우리만이 해운사업을 할 거라구요. 우리하고 경쟁해서 이길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도 악착같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다를 점령해 가지고 바다의 여왕님들이 다 돼 가지고 호령할 수 있는 그때까지 밀어주려고 생각하니까, 결심이 모자랄 뿐이지 결심만 하면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다구요.

지금도 무슨 배든지 다 만들잖아요? 삼성이라든가 이런 데서 배를 만들지만 배 만드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많은 후원도 해줬어요. 지금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알지만, 선생님이 배 만드는 데 조예가 깊어요. 알겠어요? 「예.」

바다에 대한 감정도 정서적인 면도 풍부하고, 시적이고 문학적인 소양도 풍부하고. 바다에 가게 되면 취해요. 아침에 나가 가지고 해가 지는데, 해가 서쪽으로 지는 것을 아침같이 생각해 가지고 바다에 나가 가지고 들어와야 할 텐데, ‘바다 나갈 시간이 온다.’ 이거예요. (웃음) 그럴 때가 많아요.

그러니까 바다가 좋은 곳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그렇지만 그 아는 사람들이 모르는 세계를 다시 개척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풍겨 주는 것이 바다예요. 바다가 위대한 거예요. 그런 것인데 여러분 여자들이 배를 타 가지고 대해를 건넌다, 태평양을 건넌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것을 생각한 여자가 없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런 거예요. 내가 배만 있으면 태평양만이 아니라 오대양을 우리 동네 저수지같이 생각해서 목욕도 하고 고기 잡아먹고 천막 치고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땅이 없더라도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낚시질만 하면. 알겠어요?「예.」그래서 낚시가 좋은 거예요.

여러분 이거 보라구요. 저 아저씨가 한번 노래하는데 일본 여자 274명이 한껏 보조 맞춰서 좋아하는 것을 보게 되면, 세상천지에 이런 곳이 없어요. 여러분 여기 모여 온 사람들이 할 수 없이 늦게 수련받으러 왔지?「예.」안 오려고 하다가 온 사람이 많잖아요? (웃음) 선생님이라도 만났기 때문에 다 이럴 수 있는 교육을 받고 별천지의 마음도 느끼고 심정적 기준에서 남이 모르는, 여자들이 모르는 세계에서 얼마나 폭이 넓고 높게 깊고 멀게 재고 생각하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폭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거 귀한 거예요.

그렇게 알고, 아들딸 3대까지 배를 타서 할머니가 돼 있으면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 가운데도 앞으로 있어서 항해세계의 항해사들이 되어 가지고 몇 천 톤, 몇 만 톤 배들을 타고 어떻게 해요? 요즘에는 핸들을 가지고 하는 때가 아니에요. 버튼만 누르면 눈 감고 가더라도 자기 집도 다 찾아가는 거예요. 옛날과 비교하게 되면 그야말로 호사지.

그럴 수 있는 시대에 있으니 앞으로 그렇게 살 수 있는 환경에서 배워 와 가지고 동서를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살림터를 갖게 된다면 그 이상 보람적이고, 동네에서도 그렇고 나라에서도 자랑스러울 수 있는 가정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 꿈의 무대를 노력해서 빨리 내가 만들겠다고 결심하면 틀림없이, 이 많은 사람 가운데 10분의 1만 하더라도 얼마인가? 27명이 나올 텐데, 10분의 1만 되겠나? 10분의 8은 돼야지. 비례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우리 판도가 넓어질 거예요. 해양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끔 이번에 환태평양섭리 개벽시대, 신문명 개벽시대를 발표해 가지고 동서고금을 휘잡아 가지고 치리하던 남태평양 북태평양, 북극 남극에 우리가 자리 잡고 있어요.

이제 내가 뭘 하겠나? 여러분 다 교육해 놓고 헬리콥터도 만들고 비행기도 만들어 가지고 남극도 가고, 헬리콥터로 얼마든지 갈 수 있잖아요? 그러니 꿈을 갖고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오늘 Ⅻ장 했는데 그 다음에 XV장! 원주 갔나? 7시 됐으니 30분, 누가 하겠나? 그것은 28분밖에 안 걸려요. 간단히 해보자. 「XV장입니다. 『평화훈경』 272페이지부터입니다. (김효율)」 워싱턴에 가서 놀랐다는 얘기를 한번 해보지.「말씀 듣고요?」아니 자기가. 워싱턴 대회 때, 그 제목이 뭐였나?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말씀이시죠?」 그게 생식기 얘기예요. (김효율 보좌관이 1996년 8월 1일 미국 워싱턴 디시(DC)에서 개최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설대회 때 일화 소개와 『평화훈경』XV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후 기도)

아주! 「아주!」 잘들 생겼다. 잘 살아라, 이 쌍것들아! 「아주!」(박수) 아이고, 또 하루 출발이구나. (손자님들 등장) 아이고, 너희들 왔구나. (경배) (손자님들에게) 자, 우리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사랑해요.’ 하는 윙크 한번 해줘요. (웃음) 자, 이제는 돌아가서 맛있게 짭짭 잘 먹고 기운 내시라구요. 「예!」

바람 불어서 제주도에서 배가 가라앉았다는 얘기가 있더만! (경배) 어디 갔어? 원주! 「예.」 Ⅰ장부터 해요. 「예, 평화메시지 제Ⅰ장입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야? 오늘 생일이 누구야? 「오늘 생일인 사람…. (황선조)」 한 사람이야? 자, 축하의 박수를 해주지! (박수) 내일은 누구야? 「두 사람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엄마가 어디 나가게 되면 데리고 갈까? (환호) 그래요. 부모님이 뭘 하러 다니는지…. 자, 시작하자구!

​누가 인내력이 있어 가지고 참기를 오래하느냐

(『평화훈경』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 훈독 시작;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UN) 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 세계 각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국’으로 창건해 나가기 위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으로…)

이제는 누가 인내력이 있어 가지고 참기를 오래하느냐 그거라구요. 한 7년 동안 그래 놓으면, 다 해결된다구요. 그걸 여자들이 하겠는지 모르겠어요. 여자들이 세요, 남자들이 세요? 둘 다 세요? (웃음) 요즘에는 남자 여자 부처끼리 싸우게 되면 평균적으로 여자가 이겨요, 남자가 이겨요? 난 남자에 대해서 모르겠는데, 많은 여자들이 있으니 본 무대에서 지내는 사람들이 잘 알지요.

부처끼리 말을 다투든가 기분 나쁜 일이 있든가 하면 오래 끈기 있게 품고 문제를 끌고 다니는 사람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가 더 끌어요, 남자가 더 끌어요?「여자입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우리 엄마는 어드럴꼬?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남자가 참아야 돼요. 벌써 뭘 하려고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를 생각하게 되면 반드시 마음이 편안하지 않는 일이 생겨요.

왜? 기분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욕심이 다르고 그래요. 자고 난 자리도 같은 자리라도 같은 자리가 아니거든! 그러니까 다르다구요. 그 다른 것을 누가…. 순이 나온다구요. (꽃꽂이 꽃을 보시며) 이거 다 순이 나오잖아요. 순은 하늘로 올라가려고 해요. 전부가 무슨 순이라도 이거 다 그렇잖아요? 이거 다 올라가요. 이것도 올라가려고 그래요.

마찬가지로, 사람도 남자나 여자나 순이 있어요. 자기가 높이 올라 가려고 하는 거예요. 꽃이면 꽃이 올라갈 수 있는 한도가 있지, 아무 꽃이나 같은가? 천만 가지 종류가 다르니만큼 그 한계가 있어요. 올라갔다가 내려와야 돼요. 올라갔다가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꽃이 아무리 피더라도 열흘을 못 간다고 하는 거예요.

반드시 그건 며칠 몇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 전부 다 한계가 있는 거예요. 올라갔다가 내려가야 돼요. 자기가 좋아 가지고 한마디 더 해서 이겼다고 생각하지만 내적으로 주름살이 잡히고, 고양이 발톱으로 긁어 피나게 하는 것 같은 것이 얼마나 많겠나? 일생 동안 살면서 말이에요.

환경적 여건을 맞추기가 참 힘들어

태양이 매일같이 구름을 달고 다니나? 그건 자기들의 기분, 자기 환경에 따라서…. 춘하추동 환경에 따라서 가정에 있어서 수많은 사람이 같이 엉켜 사니만큼 거기에 한 사람이라도 기분 나쁘게 하면, 전체가 기분 나쁜 거예요. 우리도 그렇지! 여기도 한 사람이 기분 나쁘게 하게 되면, 전체가 다 영향을 받는 거예요. 자기로 말미암아 영향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피하기 위한 방법, 총을 사방에서 쏘더라도 맞지 않는 방법은 위해주라는 거예요. 위해주는 사람들에게는 총을 쏘라고 해도 안 쏴요. 근본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갔다가 내려갈 줄 알아야 돼요. 아침에 한마디 해서 올라갔으면, 내려올 때는 찍소리도 못 해요. 얼마나 힘들다는 거예요. 올라가기는 잘 올라갔는데, 내려오기는 힘들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어때요? 더군다나 신앙생활에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님에게 기도하게 될 때 “이러이런 표준으로 기도하고, 이렇게 나가겠습니다.” 했는데 어때요? 기도를 열 시간 했더라도 한마디라도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전부 다 잘라버려요. 순이 없어진다구요. 어려운 것이요, 무서운 것이 신앙생활이에요. 순이 나오는 것을 자르지 말라는 거예요.

동네에 좋은 일이 있다면, 내가 가서 축하해 주고 말이에요. 요즘에는 핸드폰이 있으니 좋지? 아무개 아들이 잘했으면, 당신 아들 잘했다고 하는 거예요. 친구들끼리도 그래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어떤 나라나 그런 전통이 안 돼 있어요. 누구한테 지지 말라 하고, 누구한테 이겨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이기려면 이길 수 있는 바탕이 있어야 이기지….

클 수 있는 나무한테 크라고 해야지, 작을 수 있는 나무한테 크라고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지. 그래, 환경적 여건을 맞추기가 참 힘든 거예요. 알겠어요? 매일같이 여러분이 훈독회를 할 때 환경을 맞추기가 참 힘든 거예요. 또 훈독회만 하면 되나? 얼마나 피곤한 내용이에요. 한국 집 용마루에서 혼자 뛰어서 왔다 갔다 하는 것과 같은데 그것이 쉬운가, 어려운가? 일어서지도 못할 자리에서 그럴 수 없다는 거지.

훈련된 사람이나 특수사명을 지닌 사람이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할 사람에게 그것이 필요하지 보편타당한…. 보편타당이라는 것은 수평이 되어 누구나 다 좋을 수 있는 것인데, 자기를 주장하게 되면 반드시 올라가는 거예요. ‘쉬익’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을 끌어내리지 못하고 내버려두면 어떻게 돼요?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받는 거예요.

그래, 좋은 생각을 해야 돼요. 말씀을 읽고, 말씀을 많이 알게 된다면 말씀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아, 이렇기 때문에 이랬구만!’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라고 편안한 길을 왔나? 파도가 치는 세상에서 격전의 전쟁마당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거슬리더라도 적을 방어해야 돼요. 영적인 세계에서 수억이 떠돌이를 하는 영들을 혼자 방어해 줘야 돼요. 그러니 같은 환경으로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어머니 같은 양반도 그게 힘든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주변에 부딪쳐 오는 것을 보호해 줘야 돼요. 평균적으로 일하는 데 있어서 한 시간이라도, 몇 시간이라도 더 수고한 사람을 보호하려고 해야 된다구요. 그거 없으면 와르르 무너져요. 비탈길에서 주르르 하는 거예요. 비탈길에서 어느 누가 이렇게 잡아놓아야지, 이렇게 그냥 두면 얼마나 빨리 굴러 떨어지겠나! 굴러 떨어지는 것보다도 한번 부딪치면, 붕 해 가지고 순식간에 10리도 날아갈 수 있어요. 굴러 떨어지는 것을 자기가 조정할 수 없어요.

제일 문제가 심정적인 문제입니다. 자기가 행동하고 말하는 데 있어서 자기 둘만이 아니에요. 두 부부면 부모를 중심삼고 층층시하예요. 시집살이를 하는데 위로는 4대조 할아버지까지 있고, 아래로는 손자들을 거느리고…. 시누이들은 얼마나 많은가. 대고모로부터, 고모로부터, 누나로부터 전부 다 얼마나 많아요? 같은 여자들인데 눈을 부라려 가지고 자기보다 나으면 쪼려고 그래요. 시집이 어려운 것이 그거라구요. 문제가 있으면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싫어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많아 가지고 말이에요.

정이라는 것은 사랑의 뿌리

여자들이 274명…? 「예.」 수련소에 와서 수련 받는 동안에 죽는 사람이 없어요. (웃음) 그거 기적이라구요. 몇 년씩 계속하는데 말이에요. 병신 된 사람도 없고…. 그마만큼 하늘이 보호해 주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동원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에요. 총사령관으로 꼭대기 높은 데 올라가 가지고, 수평이 이렇게 돼 있는데 조금만 달라도 알아요. 안다구요.

그래, 조상들은 자기 후손들이 들어오면 어때요? 전체 앞에 영향을 주는 것…. 자기 일족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딴 사람은 책임 안 져요. 이제부터는 선생님 앞에 의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다 가르쳐줬어요. 처음 만날 때 기쁜 마음을 가지고 가르쳐준 것이 최고지, 매일같이 만나면 기쁜 마음이 있나? 그 다음에는 정이에요.

사랑과 정이 달라요.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보이나? 「안 보입니다.」 정이 보여요? 「안 보입니다.」 사랑은 상대를 찾아 날아다녀요. 정이라는 것은 날아다닐 수 없어요. 자리를 잡아야 돼요. 날아다니다가 뿌리를 박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정을 주지 말라는 거예요. 생명의 뿌리가 정이에요.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에서 뿌리가 되었는데, 정이라는 것은 사랑의 뿌리입니다. 근원이라는 거예요.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나면, 성격은 틀림없이 둘을 닮는 거예요. 얼굴을 봐도 닮고, 눈을 봐도 닮고…. 그러면 사람의 얼굴 가운데 무엇이 보기 좋아야 되느냐? 눈이에요. 눈이 파리하게 생기면 안돼요. 봄날과 같이 되어야 돼요. 봄이 오게 되면, 누구든지 다 벌판에 나가 놀고 싶거든!

겨울이 되어 가지고 수목들이 꽉 차 있는데, 눈이 쌓여 있으면 다니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나무에서 눈이 떨어지고 말이에요. 그런 환경에서도 일생 동안 사는 사람이 있어요. 거기에서는 눈이 고마운 것이 아니고, 환경이 고마운 것이 아니라 싫은 거예요. 싫은 것을 좋아한다면 싫은 대로 매일같이 커야지…. 먹고 남을 수 있는 것이 커야 되지, 먹고 모자라는 것이 크나? 줄어들어가지요.

이 수련회에 274명이 아니라 2천740명이면 어드렇겠나? 앉을 자리도 없고 이러면 얼마나 짜증이에요. 옷깃만 닿아도 싫지. 그래, 수련은 많은 사람들 가운데 받는 것이 좋으냐, 작은 환경에서 받는 것이 좋으냐? 많은 사람…! 학교도 많은 학생들이 있는 데 가야 되느냐, 몇 사람밖에 없는 데 가야 되느냐? 많은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있거든.

동쪽에서 사는 사람, 서쪽에서 사는 사람, 동서남북에 사는 사람 등 사방으로 있어 가지고 수를 세면 몇 만 명이라고 하게 되면 몇 만 명…. 촌 가운데서 빼내온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주의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 많은 데서는. 자랑하고 뭐 이랬다가는 자기가 수습 못해요. 나쁜 말을 벌여놓고 행동을 잘못하면,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어떤 곳에 있다고 할 때는 그 한계선을 넘어서면 안돼요.

평화의 기원

선생님을 만나면 언제나 좋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길에서 싸움판을 구경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같이 만났는데 인사를 뭐라고 하겠나? ‘홍군이다, 백군이다.’라고 자기가 정해 가지고 “당신은 홍군이다.” 하면, “그러자!” 할 수 있는 상대가 되었나? 하는 게 벌써 달라요, 보는 게 다르고. 눈짓이 다르고, 모양짓이 다른데 어떻게 같이 되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환경에 맞기 위해서는 그 환경을 어떻게 잡아먹을 수 있게 하느냐? 그렇기 때문에 원맨쇼라는 것이 필요해요.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손을 들고 이래 가지고 얘기하는 것을 보고, 청중들이 지금까지 저쪽을 보고 기분 나쁘던 것이 순식간에 ‘하하하…!’ 웃는 거예요. 그 웃는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에요. 한 번 웃어봐요.「하하하…!」(웃음) 좋아서 웃어요, 나빠서 웃어요? 「좋아서 웃습니다.」 ‘좋을까’ 해서 웃지, 좋아서 웃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갑자기 ‘웃어봐라!’ 하는데, 갑자기 웃음보따리가 터져 나와요? (웃으심)

여러분들도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가끔 환경이 안 되면 노래도 시키고 다 그래요. 얼굴이 밉살스럽게 생긴 사람은 봐도 기분 나쁘지만, 노래를 잘한다면…. 밉살스런 얼굴을 했지만, 노래를 잘하면 감동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 높이 밉살스럽던 것도 깔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화의 기원이라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호랑이보다도 무서워요. 날아오던 호랑이까지도 굴복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정에 잡혀서 붙들려 살지, 사랑이 뭐 있나? 정이라는 것은 늙으면 늙을수록 점점 두꺼워지고 깊어져요. 살아보면 말이에요. 부처끼리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인가? 「89세입니다.」 90이에요. 그거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이야, 90이 된 할아버지도 사랑이 있나? 사랑이 있을 게 뭐예요? 동네에서 아이들처럼 참새가 날아 왔다고 좋아하고 춤추고 그럴 수 있는 때는 없는 거예요.

한 가지를 경험한 사람이 와서 수만 가지를 경험한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명승지를 답사하든가 수양이 필요해요. 말없는 자연에 가서 말할 수 있는 경지, 싸움하는 가까운 데 서서 졸 수 있고 잠자고 싶은 경지…. 그거 반대입니다. 그럴 수 있는 마음의 훈련이 필요해요.

도의 세계, 도라는 것이 뭐예요? 도(道)라는 것이 ‘머리 수(首)’자를 이것(辶)으로 꿰어 가지고 끌고 다니는데 위에서 끌지 않아요. 이 구제기에서도 끌고 사방에서 끄는 것인데…. 사방에 맞춰 가지고 모가지가 서 가지고 가기 때문에 도가 되지, 끄는 대로 뒤집어지고 그러면 도가 무슨 도예요? 그렇지요? ‘머리 수(首)’자에 받침(辶)인데, 길 위에서 이리 끌고 다니고 저리 끌고 다니는데…. 그러려면 그 환경에 맞아야 돼요.

강물이 흐르고, 봄바람이 불면 꽃이 피는 거예요. 자연이 축소되었다가 활짝 확장하는 거예요. 자기도 기분이 그래야지. 그래야 상대가 되고, 주체가 되고, 서로 맞을 수 있는 것이 많지 꽁생원같이 해 가지고 “너희들, 나 원하는 대로 해라.” 하면 어때요? 강이 고요히 흐르는데 불구하고 기분 나쁘다고 해 가지고 “내 마음은 울뚝불뚝 투쟁적 기분으로 꽉 차 있는데, 너희들은 왜 이렇게 고요해? 이 쌍것들아!” 하면서 돌팔매를 집어던지는 거예요. 그런다고 풀리지 않아요. 모래를 뿌리고 뭘 다 하더라도, 나무를 뽑아 던지더라도 말이에요. 그 나무는 고요히 떠나가더라도 자기 마음은 고요히 떠나가지 않아요.

자기가 이렇게 이렇게 노는 것은 자기가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 성내 가지고 이익 될 게 뭐 있어요? 그 성이 어디서 나와요? 마음에서 나와요, 뉘시깔에서 나와요, 코에서 나와요, 입에서 나와요? 어디서 나와요? 자기 오관 가운데 어디서 나와요? 출발지가 어디예요?

여러분이 성나면 지나가던 사람이 옷깃만 조금 스쳐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그 옷이 누구의 옷이에요? 어디서 얻어 입었어요? 자연의 것이에요. 자연의 주인 앞에 빌려다가 엮어 만든 것이 옷 아니에요? 그러니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옷을 사랑하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고운 옷을 입혀주고 싶지? 왜? 마음이 고우면 정이 통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대적 가치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자주적 가치라는 것은 없어요. 가치라는 것은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에요. 반드시 둘이 연합해 가지고 씨 될 수 있고, 태풍이 불더라도 남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역사의 모든 환경을 거슬러 가지고 자기 자주적인 체, 하나의 체를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 체는 누가 점령 못 해요.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는 길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환경을 맞출 줄 알아야 돼

너는 어디서 왔어? 「서울에서 왔습니다.」 일본 아줌마 아니야? (웃음) 「나가사키에서 왔습니다.」너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습니다.」 아빠는…? 「아빠도 좋습니다.」 너는 기도하다가 영적으로 통하게 되면 깊이 들어갈 수 있는데, 깊이 들어가기만 하다가는 문제가 벌어져. 깊이 들어갔지만, 나올 줄도 알아야 된다구. 치우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돼. 지나친 일을 하지 말고, 경계선을 자기가 만들어서 살아야 된다구. 자기 성격이 말이야.

선생님이 못하는 일이 없어요. 농촌에 가게 되면 김을 매도 1등이고, 놀음을 해도 1등이고 그래요. 그러나 지나치지 않아요. 무엇이든지 고개가 있어요. 고개에 따라서 자기가 이러이런 자리다 이거예요. 고개에 따라서 ‘이럴 때가 여기에 맞는 것이다.’ 할 때는 자동적으로 자다가도 깹니다.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자고 있는데, 카지노면 카지노에 가서 노름하기 쉽다구요. 특별히 마음에서 ‘오늘은 절대 도수를 넘으면 안된다.’ 하면 틀림없이 흘러가요. 욕심을 부리면 안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책을 보다가도, 보통 쭉 가다가 딱 멎어요. 왜 멎나 이거예요. 지나가야 할 텐데 지나가고 싶지 않아요. 그거 심각한 얘기면 정상적이 아니에요. 보통 사람이 거느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보통 사람은 그런 것에 다 무관심하지. 마음이 친구 하려고 그러지 않아요. 그러나 어느 정도까지 선한 후손으로 태어났으면 그것을 알아요. 가지를 어디로 뻗어야 할지 안다는 거예요. 자기가 전부 다 아는 거예요. 뿌레기도 어디로 갈지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환경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놀 때는 활달하게 놀고…. 놀 때는 뿌리가 뽑혀서 더 나올 수 없게끔, 피곤해서 놀면서 졸 정도로 놀라는 거예요. 이게 끝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끝나지만, 중간에 잠자고 일어나서 하루 종일…. 한 달간 계속하게 되면, 그런 사람은 아무것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계선, 경계선이 확실해야 된다구요. 산줄기를 봐도 그렇지?

황선조!「예.」요 며칠 동안의 기분을 한번 얘기해 보지. (웃음) 얼마나 복잡해요? 칭찬하는 사람도 있고, 쑥떡쑥떡 하는 사람도 있고, 친척들은 찾아와 가지고 “야야야, 너 누구 말 듣지 말라. 내가 너한테 돈 대줄 테니 내 말을 들어라!” 하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 거예요. 그러면 척 볼 때 눈을 봐요. 나를 볼 때 어떻게 보느냐 이거예요. 수평이면 이렇게 되는 걸 알거든! 그걸 가릴 줄 알아야 돼요.

‘내 성격에 언제든지 대하는 사람들은 비례적으로 이런 사람이 많다.’ 할 때는 비례적인 사람을 중심삼고 비밀얘기를 할 수 없어요. 비밀얘기를 하면, 도리어 자기가 길이 막혀요.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다 알지, 비밀얘기를 한다고 통하는 것이 아니에요. 죽을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남편을 죽이고 자기가 살겠나, 남편은 살리고 자기가 죽겠나? 답! 「남편은 살리고 자기가 죽겠습니다.」 말들은 참 잘한다. (웃음) 274명이 전부 다 그렇게 얘기했는데, 그렇게 사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살아남으려면 상하⋅전후⋅좌우를 빨리 캐치해야

그러니까 하늘이 인간세계를 믿지 못해요. 영계가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때가 다 되었고, 운세가 다 됐는데 불구하고 자기들이 증언했는데 왜 협조 못 하냐 이거예요. 협조하면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못 가요. 가다가 내려가는 것이 더 심하니까 손해를 입으니, 몇 번만 이러다가는 굴러 떨어져요. 국물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역사도 그래요. 우리들을 보면 웃고 울고…. 역사도 같이 사는 거예요. 나만이 그런 것이 아니에요. 우는 자리에 가서 웃게 만들어 주면, 내 주위에 웃음이 생겨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자기가 전문가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벌써 아들이면 아들로서 아버지 앞에 뭘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마만큼 아버지가 하면 이래야 되고, 어머니한테도 그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사랑한다고 하게 되면, 서로가 시켜먹으려고 그래요. ‘야야야…!’ 불러서 비밀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가까우니까…. 아버지보다도 어머니가 한 번, 두 번, 세 번 쑥덕공론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번에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고 싶기 때문에…. 그래,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전쟁이에요. 공군 전쟁, 육군 전쟁, 해군 전쟁, 특수공작 전쟁을 하는 거예요. 그 판에서 살아남아야 돼요. 살아남으려면 상하⋅전후⋅좌우를 빨리 캐치해야 돼요. 공부하는 것도 그렇지요. 무턱대고 공부하면 되나? 책을 읽는데 5번 읽으면 80점 맞는다 이거예요. 점수를 매겨놓고 공부하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맞게 하느냐 이거예요.

공부하는 시간에 그 선생의 성격과 말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어디에 중점을 주었는지 대번에 알거든! 중점을 주는 것은 반드시 60점 이상 자리의 내용이에요. 그건 시험문제가 아니더라도 반드시 알아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무 선생이 말하던 강의시간에 이랬으니까 암호를 써야 돼요. 그래 가지고 줄쳐진 몇 곳만 딱 잡아서 그것만 기억하는 거예요. 시험 때 그 내용을 중심삼고 관계되는 내용…. 선생의 성격이 이러니까 내가 선생이라면 시험문제를 이것 이것을 낼 것이다 이거예요. 많이 잡지 말라구요. 넷 이상 잡지 말라는 거예요. 욕심 많아서 다 100점 맞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딱 해 가지고 1번, 2번, 3번, 4번까지 하는 거예요.

시험기간이 오게 되면 몇 달 동안 공부한 것을 공부하려면 몇 달 걸리기 때문에 벌써 책에 표시한 것 봐 가지고, 그것만 쭉 한 번 읽는 거예요. 아, 그러면 이러이런 데서 상대적 술어들이 어떻게 되겠다…. 또 선생의 성격이 이런 것은 참 좋아하니까 이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자기의 있는 소질을 다해서 모든 것을 퍼부어 가지고 한 줄, 두 줄을 보태 쓰고 넘어가는 거예요. 시험을 치는데 점수를 딸 수 있는 시험을 쳐야 돼요.

우리 친구 가운데는 하나는 하나에서 백까지 전부 다 외워버려요. 하루 다섯 시간 했으면, 다섯 시간 배운 것을 전부 다 중얼중얼 자지도 않고 이래요. 그래 가지고 잘하는 것도 아니에요. 선생님은 암만 시험을 치더라도 시험지 한 장이면 그 주일에 쓸 수 있는 제목, 답의 내용을 전부 다 그려놓는 거예요. 쓸데없는 말은 필요 없지. 그러니까 내용을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을 알아요? 분석해 가지고 선생님을 몇 점, 몇 점이라고 점수 매길 줄 아느냐 이거예요. 매양 마찬가지면 발전 못 해요. 무엇이 생기면 밑바닥에 갈 수 있는 것, 중간에 갈 수 있는 것, 위에 갈 수 있는 것을 자동적으로 결정하는데 성격들이 마찬가지예요. 내 한 일이 어떤 자리에 필요한 것이냐 이거예요.

고생을 많이 한 사람

여기 책임자들 전부 다 그래요. 유정옥, 서라구! 비금도? 「예.」 섬나라의 사람이에요. 섬나라의 사람인데, 소금 나는 지방이에요. 소금장사가 얼마나 깐깐해요. 조금만 구정물이 들어가면, 다 버려요. 물에 대한 한 치의 차이가 있으면, 염도의 차이에 있어서 얼마나 달라져요. 그러니까 깐깐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고생을 많이 했어요. 저 사람이 고생을 많이 하고, 안 해본 것이 없어요. 내가 그렇게 시켰어요. 보통 사람은 모르지. 왜 일본에 있던 사람을…. 병나 가지고 조금 나으니까 환태평양 개벽시대의 책임자예요. 일본 나라에도 들어가고, 미국 나라에도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에 데려다 교육하고, 일본에 데려다 교육하고, 섬나라에 가서 교육하고, 배 타고 낚시질하는 거예요. 전부를 경험했어요.

선생님이 어려운 길 갈 때 내세웠는데, 그걸 아득바득해서 다 넘었어요. 군대로 말하면 극기훈련을 한 사람들은 보통 사람 백 사람이 해도 절대 못 당하는 거예요. 그런 뭐 있다는 거예요. 성격이 그래요. 여성 성격 같지만, 가정에서 자랄 때 장남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책임의식이 강한 거예요.

여러분이 생활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보통 살지만, 반드시 거기에는 구별된 한계선을 정하고 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래 있으면, 그 영향이 큰 것이지! 저 사람은 욕심이 없어요. 욕심이 있는 것은 여편네지. 영계를 통한다고 해 가지고 고집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 곤란할 때가 더러 있어?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대. (웃음)

아무리 무엇을 하라고 해도 얼굴이 달라지지 않아요. 어려운 것을 하기 위해서는 내적으로 어려울 수 있는 담을 많이 헐어버려야 되고, 거기에 도구가 필요하면 도구를 장만해야 되고…. 시일이 걸려요. 그러니 오랜 기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으로 몇 년씩 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 가서도 10년 동안 일하지 않았어요?

나중에 반대하는 패들이 있어 가지고 일본 사람을 한국 사람으로 만든다고 별의별 평들도 다 있지만,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보는 눈이 다르니만큼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 보는 결과가 평균가치와 일치하지 않아요. 천태만상으로 다른 거예요. 일본만을 사랑하는 사람은 일본만의 결론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에 보낸 것은 아시아라든가 세계를 위한 것인데, 10년 후의 결과가 일본 사람의 환경을 넘어서 시골이나 도시나 평균적 기준을 이뤄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발전했다는 거지.

또 보면 여자 같아요, 남자 같아요? (웃음) 여러분이 보게 되면 남자 같아요, 여자 같아요? 이름이 그래요. 유정옥이에요. 여자 이름이에요. 깨끗하지. 한 일을 오래 길게 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하는 거야 원본이 있으니 원본을 자기가 깊이 연구해 가지고 설명하는데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이에요. 거기에 신자가 자기보다 10년 앞에 들어왔으면, 많이 읽은 줄 알고 많이 읽고 탐색해 가지고 그것을 얘기하려고 하니까 모든 사람이 존경하는 거예요. 이야, 같이 왔지만 말씀의 깊이와 넓이가 다르다 이거예요.

아는 사람이 지배해

그래서 일본의 어려운 환경을 수습해 나온 거예요. 저 사람이 없었으면, 일본 나라가 없어졌어요. 얼마나 일본 사람이 변태증이 많게! 여자 같은 사람이에요. 누구든지 여자를 대하면 ‘우리 어머니가 저랬으면 좋겠다, 누나가 저랬으면 좋겠다, 아줌마가 저랬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모델을 스스로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가 없어요.

또 얘기하는 것을 보면, 깊이 얘기해 주려고 그래요. 잠깐 만나 가지고 인사가 아니에요. 말씀했으면 계속해서 자기가 생각하는 구상적 내용이 다 끝날 때까지 찾아가서라도, 어디서 만나서라도 전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깊고 넓으니까 10년 되면, 10년 후에 쌓인 모든 실적을 중심삼고 옛날 10년 전 사람하고 달라지는 거예요. 보는 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런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선생님도 그렇지? 벼락같은 데 가게 되면 벼락같이 행동해야 된다구요. 꾸물꾸물 교주와 같이 수염이나 이래 가지고 ‘에헴!’ 하지 않아요. 싸움판에 가서도 싸움을 말려야 돼요. 그럴 때는 기발한 생각을 해야 돼요. 젊은 놈 둘이 싸우게 되면 “야, 나는 왼쪽에 있는 사람의 형님이다. 이놈의 자식을 한번 굴려 버릴까?” 하는 거예요. 박수를 하게 된다면, 내 편이 많은 거예요.

지거든 응원을 하라는 거예요. 작은 놈들이 응원하게 되면 큰 놈 두 놈, 세 놈이 서서 응원하는 데 가서 딱 서는 거예요. 나와라 이거예요. 그것은 전략적 의의가 큰 거예요. 한 대 때리면 될 텐데, 괜히 까닭 없이 두 대나 세 대를 때렸다가는 어떻게 돼요? 셋이 아니라 열도 더 해 가지고 하게 되면, 그거 다 굴려 버리고 없애 버리는 거예요. 사람이 그럴 수 있는 주동능력도 있는 거예요. 큰일을 하는 사람이 다 훈련을 받아서 그러지, 전부 다 큰일을 하나?

여러분들도 개척해 봤지? 여러분들도 나가서 개척해 봐야 돼요. 여기 봉화산을 우리가 점령해 가지고 전라남북도를 완전히 뚜껑을 갖다 씌워 버리려고 그래요. 봉화산의 주인이 됐다면, 자기 소식을 알려줘 가지고 밑바닥에 송사리 한 마리도 못 살게 하면 되나? 거기에 울타리도 만들어 주고, 구덩이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대양 깊은 데 가서 고기 잡는 것을 보여주고, 송사리처럼 얕은 데를 사람이 바라면 성공 못한다고 가르쳐줘야 돼요. 그러면 도구도 만들어야 돼요. 필요하면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소질이 많기 때문에 국진이가 세계에서 제일가는 제일 작은 피스톨(pistol; 권총)을 만들었어요. 공과의 공부를 했기 때문에 잡지의 설계 같은 것을 보면 알거든! “세상에서 아버지를 살인마라고 해 가지고 반대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옳은지 그른지 내가 근본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해 가지고 알고 나서는 그거 대처할 수 있는 피스톨을 만든 거예요.

한 번, 두 번…. 몇 개월 하더니 점점 속도가 빨라져요. 한 부분을 분해해 가지고 설계를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런 면에서 산탄총 같은 것은 선생님이 많이 연구한 거예요. 선생님이 연구한 분야가 많아요. 조그만 곳에 고압의 공기를 몰아넣어 가지고 드럼통에 쏘면 50미터 앞에 있는 드럼통을 뚫고 나가요. 노루 같은 것, 사람도 죽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총이에요.

산탄이 되니까 후루룩 뿌려놓게 된다면…. 하나로 들이 맞으면 구멍을 뚫고 갈 텐데 세 알, 네 알이 들어가니 어때요? 피만 나오고, 가죽에 가서 떨어져요. 안전하지! 도망가는 녀석의 몸뚱이에 씌우더라도 뭐예요? 지방 병원에 가면 누구 이런 사람이 안 왔느냐 이거예요. 구멍을 못 뚫어요. 가죽 뚫고 깊이 들어가지 않아요. 안 보이게 못 들어 간다구요. 절반도 안 들어가서 굴러 떨어지지.

그렇기 때문에 경찰관들도 산탄의 비밀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총을 만들어서 팔려고 하지만 특허권 허락이 안 되지, 주인의 권한이 있으니까. 고압으로 압축해 가지고 산탄총에 들어가는 것이 뒤집어져야 돼요. 뒤집어서 했다는 것은 뭐냐? 공기를 많이 받기 위해 앞에 했지만 뒤에는 안 받아요. 이건 반대예요. 앞에는 공기를 많이 안 받고, 뒤가 많이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총을 쏘는 데는 한 번 ‘탁’ 치라는 거예요. 공기가 이동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센지 몰라요. 그런 비밀을 다 알아요? 일반은 모르지. 그래서 연구가 필요한 거예요. 아는 사람이 지배하는 거예요.

환경을 맞춰서 자기 방향을 다시 개조해야 돼

여기 이 내용은 읽는 것을 볼 때 어디에 강약을 줘야 되는지 자연히 음악의 멜로디와 같이 표시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가 맨 처음에 할 때는 감동이 안 돼요. 정원주! 「예.」 훈독사 정원주, 저 사람이 훈독사 되고 얼마나 발전했는지 몰라요. 1년에 한 번만이 아니라 몇 백 번, 몇 천 번을 읽더라도 감동해야 돼요. 자기가 감동받아야 된다구요. 감동하지 않으면, 청중이 감동 안 받아요. 또 음색이 춘하추동의 음색과 같아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달라요.

그래서 이제는 많이 훈련되었는데 훈독사만 시켜먹었더니 목청이 달라지고, 하고 싶지 않은 생각을 할 때가 오지. 그런 거예요. 한계선에 왔어요. 그러니까 핑계할 때는 헬리콥터나 비행기 타는 것이 무서워진다 이거예요. 아, 청중을 수만 명 모아놓고 얘기했는데 헬리콥터가 뭐가 무서워요? 앞다리가 떨리고, 가슴이 뒤집어졌다가 불뚝불뚝 소리가 다 나는데…. 그걸 극복해 가지고 나오던 사람이 왜 그래요? 거기에는 깊이 더 들어갈 수 있는 재미를 몰라요. 밤을 새워 가지고 얘기를 하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쉬어야 돼요. 동쪽 나라에 살던 사람은 서쪽 나라에 가서 살고, 동서에서는 남쪽 나라에도 가야 되고 북극에도 가서 살아야 돼요. 춘하추동의 환경을 맞춰 가지고 자기 방향을 다시 개조해 버려야 돼요. 기도하는 자리도 언제나 매번 달라져요. 산기도 같은 것도 가게 되면…. 자기가 산등 제일 높은 등, 둘째 등, 셋째 등을 오르내리면 영들도 그 등을 타고 오르내리는 거예요.

쉬고 싶은 경치 좋은 데 앉아서 명상하면, 반드시 영들이 찾아와요. “당신이 어떻게 여기 와서 내가 좋아하는 데를 지키고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벌써…. 산도 음지와 양지를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잘 때도 그래요. 잘 때도 언제나 한 곳에서 자는 것이 아니에요. 바꿔 자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절대성이라는 것은 어디 가든지 어느 누가 점령을 못 해

‘평화훈경’을 어디서 따 왔어요? 원주! 「예.」 헬리콥터 타는 것이 무서워? 별의별 영이 다 있다구요. 선생님이 뭘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것 같지만 경험한 모든 것이 있기 때문에 어때요? 거문도에 가면, 거문도 바다를 지키는 대장이 있다구요. 여기면 여기 대장이 있고, 천정궁이면 그 지역 전체 총사령관이 있어요.

아무리 천하를 다스릴 수 있어도 법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요. 하늘의 법은 이런 법이고, 자기들의 법은 이런데…. 3분의 2 이상의 법이 내 권한인데, 양으로 보면 3분의 1이 작은데 나를 몰라보면 되느냐 그 말이에요. 알아달라는 거예요. 그것들하고 싸울 책임이 아니에요.

세계의 문제를 중심삼고 대성현들과 싸우는 거예요. 성현들과 싸운 경력이 있으니 대번에 알아요. 스승으로 모시고 다 이래요. 영계를 지배하는 거지! 그거 보면, 선생님도 진짜 보통 사람이 아니지! 43일 동안 영계에 들어갔는데, 하나님 앞에 세워놓고 “저 못된 이단 괴수와 같은 것을 몰아치라!”고 하는 거예요. 예수든 누구든지 말이에요. 자기들의 교리에는 없어요. 핏줄이 더럽혀진 것을 몰라요.

그건 하나님도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비밀사실을 사탄이 알아 가지고 써먹는데, 그거 잘못했다가는 악마들이 하나님 대신 노릇할 수 있어요. 반대의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안 가르쳐주지. 뭐 선생님이라고 다 가르쳐준 줄 알아요? 벌써, 하나 둘이에요. 점이 있으면, 반드시 이 점을 중심삼고 수평에 있어서 각도의 차이에 해당하는 것이 이렇게 찌그러지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지!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그 반대하는 것을 붙들고 싸우지 않아요. 일본이 반대하겠으면 반대하라고 그래요. 지금도 반대하지요? 반대하는 사람이 전체가 아니에요, 한 부분이지.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아침 점심 저녁, 24시간 달라지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복잡해요. 첩첩이 얽혀져 있는 환경을 내가 뚫고 나가는 것이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절개라는 것이 참 무서운 거예요. 여자들이 성문제를 중심삼고 절대성이라는 것은 어디 가든지 어느 누가 점령을 못 해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아들딸을 가정에서 하나 둘 길러 놓게 된다면, 사탄은 그 울타리에 못 와요. 장래에 사탄 세계에 얼마만큼 피해를 준다는 것을 아니 손대 가지고 없애 버리고 싶지만, 몇 사람도 없애지 못해요. 수천 수만이 되는 거예요.

바닷물 위에서 보면, 어느 것이 더 큰지 다 알잖아요. 수평선에서는…. 사탄을 보게 되면, 수평이 없어요. 자기들이 취할 수 있는 상대가 없어요, 다 물속에 들어가 있지. 그래서 종교인들은 사탄 세계의 생각과 달라요. 생활방편이 달라요.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정서적인 문제요, 사랑문제입니다.

무당 같은 사람들은 영계를 통하기 때문에 섹스 문제가 문제돼요. 남자나 여자나 부하들을 그렇게 관계해 가지고 해먹으려고 하는데, 오래 못 가요. 정정당당해야지! 선생님은 나기 전부터 사람을 지도했어요. 내가 나기 50년 전, 80년 전에도 선생님이 지도했어요. 이야, 그렇게 훈련 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있는 것을 대번에 알지! 자기 병사들이 방어하기 위해서 울타리 십 리, 백 리 앞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길이 단축되는 거예요. 요즘에 영적으로도 환경이 많이 달라졌지? 통일교회 문 총재는 때려죽일 사람이고 남기지 않을 사람이라고 했지만, 그거 사실이 아니거든! 밤에 보나 낮에 보나 24시간…. 1년, 10년, 1대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은 어느 누구의 것을 갖다가 인용해서 써먹는 말이 없어요. 그걸 싫어해요. 왜? 그 결과가 절대선의 자리에 못 가요, 성인들부터. 그렇게 알고 찾았으니 벌써 척 경서를 보면 “이놈의 자식, 여기서 도적질했구만!” 하는 거예요. 좋은 의미에서 했지만 여자문제, 돈 문제에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성문제예요. 성에 따라서 정이 깊고 얕고 하잖아요. 여러분, 여자들의 몸뚱이나 남자들의 몸뚱이나 정을 중심삼고 엮어주는 본거지가 어디예요? 그게 섹스입니다. 여러분들이 은혜로운 자리에 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감동을 받아 가지고 오줌을 싼다구요. 흥분해 가지고 말이에요. 결혼한 사람들이 사랑하는 남편에게 사랑 받으며 좋아하던 딱 그 기분에 잠겨요. 80퍼센트는 그것과 같은 감정이에요.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80퍼센트 올라갈 때까지는 같아요. 거기서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게 되어 미치든지 하면,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따라가잖아요. 죽을 자리까지 따라가는 거예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뿌레기가 없으니까, 또 그런 경험이 없으니까 목적도 모르고 끌고 가는 대로 끌려가는 거예요. 끌고 가 가지고 홈터에 가서 딱 떠나는 거예요. 비밀적인 조건을 딱 해 가지고, 그것에 걸리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남자면 남자가 좋아하는 것, 돈이면 돈을 중심삼고 갑자기 일확천금을 하든가…. 그런 일을 사탄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도와줘서 거기에 보따리를 풀어놓으면 근본적으로 자기에게 있는 생애의 모든 뿌리까지, 조상들이 남겨준 모든 역사적인 전통까지 한꺼번에 거꾸로 집어 처넣으려고 그런다구요.

바른길이니까 따라 들어가야 된다

자기가 제일 되고 싶지? 황선조가 주의해야 할 때가 왔어요. 눈을 보게 되면 눈의 빛이 나가는데, 옛날에는 저기 가서 빛이 합하더니 이제는 갈라지기 시작해요. 그걸 걱정한다구요. 겸손해야 된다구요. 그래, 근래의 심정을 잠깐 얘기하라고 그랬는데 다 잊어버렸나? 아까 내가 얘기했지? 한번 얘기해 보라구! 상당히 궁금한 거예요. 여기에 나와요.

이 사람의 주먹을 봐요. 한번 보여 봐요. 선생님보다 크다구요. 손가락도 그렇고…. 독수리 발을 했는데, 발톱이 없어요. 그러니까 보통 사람이 잡히면 따라가야 돼요. 결사대 같아서 지하운동을 했으면 혁명을 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또 그렇게 자랐다구요. 미남이다. (웃음) 선생님이 신비스러우리만큼 그런 것을 잘 알아요, 그거 전문가니까. 아무리 변명하더라도 사실이지. 사실 얘기예요. 자, 해봐요.

(황선조 회장 보고; ……이번에 부모님께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기공식을 해주신 것은 굉장한 관심사입니다. 그래서 전국 방송에 다 갔습니다. 9시 뉴스, 11시 뉴스, 아침 7시 뉴스에 지방 방송이 아니고 전국 방송에 인터뷰가 다 나갔어요.) (박수) 여러분들에 대한 관심도 많아요. 일본 여자들을 왜 데려다가 훈련시키느냐 이거예요. 그게 관심사예요. 알겠어요?

집에서 쫓겨난 떠돌이 고양이라든가 강아지 모양으로 벌개가 되어서는 안돼요. 전통적인 높은 고층빌딩에 올라가 가지고 춤출 줄도 알고, 곡조를 맞춰 가지고 세계가 좋아서 따라올 수 있는 노래도 할 줄 알고, 모든 행동의 생활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첨단기술과 첨단세계의 새로운 것을 여기에 갖다 옮겨 놓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받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여기 시집을 와 가지고 낙후된 한국 사람들의 뒤도 못 따라간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에…! 여기가 최고의 자리예요. 일본 사람도 꿈꾸지 못해요. 세계 사람도 꿈꾸지 못한다구요. 어느 누구라도 말이에요. 세상의 학자니 뭣이니…. 노벨상을 받아 가지고 지역에서 영원히 기념비와 같이 존경할 수 있는 그 무엇보다도 귀한 일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라요. 너무 멀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인지 잘 모르지? 여기에 오면 여러분들만 좋아하는 선생님으로 알지만, 미국 가면 미국에서는 또 달라요. 남미 가면 남미에서는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환경여건을 같이 대할 수 있고 접할 수 있어 가지고, 그 지방이 맞지 못한 특이한 이상의 것을 남겨줄 수 있기 때문에 세계가 관심을 갖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종교하고 정치는 원수가 되어 가지고, 종교인은 정치를 못하게 돼 있어요. 분립돼 있다구요. 그거 사탄이 중세에 분립시켜 놓은 겁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뒤집어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가가 정치하면 다 망한다.” 하는데, 망할 게 뭐 있어요? 바지저고리를 입다가 양복을 입으면 다 망한다고, 상투를 자르면 다 망한다고 했지만 발전해 가요.

나라의 같은 사람으로서 사는 폭이 넓어지고, 깊고…. 활동하는 무대가 넓다는 사실은 어때요? 현재 저개발국가의 기준과는 비교도 안 되지! 그건 암만 평을 했댔자 10년 후고, 20년 후고…. 반드시 평 받는 통일교회의 길을 찾아 넘어가야 돼요. 싫다고 해도 피해갈 수 없어요. 그것이 정도니까, 바른길이니까 따라 들어가야 된다구요.

지금 들어와 가지고 한국에서 여러분들이 고위층 사람들을 상대해 가지고 의논하면서 화합할 수 있고, 또 자기들이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가졌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일본 역사에 없는 큰 비준이 새로이 나타난 거라구요. 일본 나라의 사람은 여기에 와서 지도를 받아야 돼요. 영계에서는 지도받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큰일이냐 이거예요. 내가 얘기할 시간 아니니까 이만하고, 자…!

여유만만한 미래의 세계를 갖고 사는 사람

(보고 계속; ……섭리권으로 말하면 전혀 다른, 과거와 다른 그런 의미 가운데 우리가 현재 앉아서 부모님의 지시를 받고, 또 부모님을 모시고 오늘의 섭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 점이 저로서는 굉장한 감격적인 일이 아닐 수가 없다는 것을 느끼며 늘 부족하고, 늘 떨리고, 늘 두렵고…. 또 한편으로는 정말 한번 해보자! 도전적이고 추진적이고…) ‘정말 한번 해보자!’ 해보라구요. (웃음) 「정말 한번 해보자!」

죽을 자리에 있어도 그걸 말할 때는 피와 뼈와 살이 하나되어 가지고 뛰쳐나와야 돼요. 담도 넘고, 바다도 건널 수 있는 그런 용기가 폭발돼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이 안 돼 있지? 자기 나라고 무엇이고, 자기 재산이고…. 그게 다 문제가 아니에요.

발길로 차고, 받아치우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친족이고 무엇이고 두루뭉수리…. 한 보자기에 싸 가지고, 하나님이 이상하던 사람이 없었던 에덴동산에 몽땅 갖다가 펼쳐놓으면 65억 인류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싸다가 에덴동산에 가서 던져놓고 풀어놓으면 어떻게 돼요?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준비가 다 돼 있어요. 살 수 있는 근원적인 모든 내용, 준비적인 내용을 다 거쳤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 이상의 세계에서도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때 여유만만한 미래의 세계를 갖고 사는 사람이 무엇이 걱정이에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그 나라는 없어져야 할 나라예요. 대한민국이니 뭣이니 다 없어져야 할 나라고, 땅도 대한민국 사람이 사는 땅이 아니에요. 이 지구성이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수많은 선조로부터 평준화된 환경에 있어서 내 것, 네 것 없이 한 부모의 소속권 내에서 같은 사랑을 받고 살아야 하는 거예요. 그런 가정 형태가 사탄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깨졌어요.

세계가 전부 다 갈래갈래 된 것을 안다면, 그걸 어떻게 하나로 만들 거예요? 근원이 잘못되었으니 잘못된 주인 될 수 있는 것은 우리 본심이 영원히 환영할 수 없어요, 그걸 시정하기 전에는. 살아 있는 한 시정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이 일본 나라의 복을 중심삼고 나오는데, 일본 나라의 복을 가지고 세계를 어떻게 소화하겠어요? 일본 나라가 몇 백 개 이상 들어가야 할 나라에 수백 개 국가들이 다 같이 들어가 쌓여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이 없잖아요? 우리 통일교회 사상은 얼마나 커요? 하나님도 모셔다가 장가보내려고 생각하잖아요. (웃으심) 하나님을 모셔다가 장가보내겠다는 주의의 대표 주장자가 문 총재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게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씨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마저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훈련될 수 있는 새로운 분야를 만들어 놓고 제도화시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 제도가 문 총재의 구상이 아니라 근본적인 도리에 있어서 차이가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를 본떠서 갖다가 배워 가지고 하는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새롭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등 8단계가 전부 다 달라요. 껍데기가 다르고, 구형이 다르기 때문에 8단계를 갖다놓으면 7단계는 없더라도….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던 창고에 있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8단계만 시작되게 된다면 7단계가 째까닥 맞고, 6단계 째까닥 맞고, 5단계 째까닥 맞고, 4단계 째까닥 맞고, 3단계 째까닥 맞고, 2단계 째까닥, 1단계 째까닥…! 모든 것이 째까닥 째까닥 째까닥 맞는 거예요. (웃음)

그것이 이론적으로 타당한 논리인데, 타당한 논리대로 조직이 편성돼 있어요. 앞으로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으로서 살 수 있는 세계는 없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결실이 이상가정이니 이상가정 자체는 타락한 세계 어떤 나라와도 비교할 수 없는 거예요. 비교해 가지고 남아질 수 없는 나라들은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없애려고 할 필요도 없어요. 자동적으로 없어진다는 거예요.

먹어보면 맛있는 음식하고 맛없는 음식이 있는데, 맛이 없는 음식은 사흘만 주면 도망가잖아요. 맛이 매일 달라지더라도 열흘 아니라 한 달이라도 사랑의 맛에 간을 맞춰 가지고 김치를 담그는 세계에서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맛인들 없겠나? 이거 먹어도 맛있고, 저거 먹어도 맛있고…. 맛있다는 것은 짭짭해야 돼요. 맛있다는 것이 짭짭하는 것 아니에요?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싶다구요. 참사랑 외에는 그렇게 ‘짭짭짭’ 하면서 십년 만년 또 먹고 싶은 것이 없어요. 참사랑밖에 없어요. 그 세계는 그래요.

공산주의가 한 시대는 통할 수 있지만 천년만년 통할 수 없어

여러분의 얼굴 보게 된다면, 어머니의 얼굴과 비교하게 된다면 천태만상으로 274명만큼 달라요. 다를 때는 ‘이야, 저런 여자하고 살면 이런 이런 것이 어머니보다 나을 수 있는 점도 있을 텐데 그런 것은 어드럴까?’ 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면, 그것도 시정할 수 있어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도 배워 가지고 훌륭할 수 있는 딸 노릇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훌륭한 딸을 시집보낼 때 자기보다 더 훌륭한 데 시집보내려고 하지 못한 데로 시집보내나? 못한 것은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자연적인 결론이 그렇게 돼 있는데, 그런 결론의 기반에서 논의하게 될 때 앞으로 자연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밖에 없다는 말이에요.

다 끝났나?「예. (황선조)」심우옥! 일본과 한국에 있어서 혼란시대에 이 집이 공산당의 본부였어요. 거기에 제일 맏딸로 태어나서 어머니 아버지가 공산세계의 소련이라든가 중국의 왕후를 만들어 가지고 출세하고 한번 해먹으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이 다 틀어지니까 버리고 할 수 없이 몰리다 몰리다…. 가다 가다 보니 이상세계라는 것이 없어요. 공산세계도 아니고, 유물론의 세계나 뭣이나 망국지판이지 나라가 흥할 수 있는 이상적인 터전이 안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를 그렇게 반대했는데 어때요? 어머니 아버지, 친족, 사돈의 팔촌이 전부 다 새빨갛게 돼 있는 거예요. 새빨간 데 하얀 것이에요. 새빨간 것이 드러나, 하얀 것이 드러나? 하얀 씨가 좋아요, 새빨간 씨가 좋아요? 「하얀 씨입니다.」 빛깔로 할 때는 자극적인 새빨간 씨가 더 좋지! (웃음) 흰 것은 오색 가지 빛이 합해 가지고 흐리멍덩한 빛이에요. 쪼개 보면 일곱으로 갈라지는데, 새빨갛게 되었을 때는 하나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거지, 새빨간 것이.

새빨간 것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까지 잡아먹자는 것이 공산주의 아니에요? 안 그래요? (웃으심) 하나님까지 잡아먹자는 거예요. 새빨개야 잡아먹지, 새파라면 먹지 못해요. 공산주의가 100년도 못 돼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중국이 공산화됐는데, 28년 걸려 가지고 중국을 점령했어요. 28년 동안에 급진적으로…!

총칼을 가해 가지고 힘만 되게 되면 100명이 10만 명을 대치할 수 있어요. 총 없는 사람에게 말이에요. 총 끝으로 해먹겠다고 했지만, 그것이 한 시대는 통할 수 있지만 천년만년 통할 수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100년도 못 가 가지고 다 망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예언했는데, 선생님이 예언한 것이 어쩌면 그렇게 맞는지 기분 나쁠 정도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세상을 바라보면 기분 나쁠 정도예요. 내가 기분 나쁘다는 것은 뭐냐 하면 뜻적인 면에서는 맞지 않게 돼 있고, 뜻적인 세계에서는 없어져야 할 패들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금을 그어라!”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나? 일본을 제일로 남기라고 하겠나, 일본을 없애라고 하겠나? 일본을 없애라고 하면 없는 자리에서 금을 그어 가지고, 칼로 배때기를 째야 되느냐 이거예요. 일본도(日本刀)를 그 때에 써먹어야지 아무 때나 써먹어요?

생태 환경이 변할 수 없어

구다라(くだら; 백제)가 생겨 가지고 뭐예요? 한국 민족은 고차적인 문화민족이에요. 단군시조로부터 이상향을 그렸어요. 고구려라는 나라가 지금까지 없어지지 않았어요. 요즘에 역사의 시대극으로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물론 거기에 시대적 감정이 있어 가지고 차이는 있지만 흐르는 맥이라는 것은 어때요? 공공적인 면에 있어서 하늘이 있다면, 하늘이 이것을 붙들지 않을 수 없는 역사의 실천노정을 걸어왔으니 역사를 공부하면 자동적으로 고구려 사람들을 좋아하는 거예요.

고구려가 재기할까 봐 중국이 큰일이지? 일본은 염두에도 안 둬요. 고구려 사상이 아주 멋져요. 그리고 또 영계와 직통하는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어요. 병자들이 암이고 무슨 병이고 자기들 혼자 치료해요. 할머니가 치료하고 다 그래요. 현대의술은 손도 못 대지만 말이에요. 그런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 둘님이 좋아요, 세님이 좋아요, 하나님이 좋아요? 「하나님이 좋습니다.」 (웃으심) 뭘 하는 하나님이에요? 밥 먹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일하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싸움하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사랑하는 하나님입니다. 참사랑을 붙들고 사는 하나님이에요.

그 사랑을 받으면 천년만년 기쁠 수 있는…. “하하, 좋다!” 하는 노랫소리가 마을에서 들리지, “나 죽여라, 너 죽이자!” 하는 싸움을 하거나 목에다 칼을 대 가지고 “자른다, 안 자른다.” 하는 놀음은 있을 수 없어요. 세상에 그런 망신스러운 일이 어디 있나? 하나님 앞에 망신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지옥 가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은 지옥 가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면 기도들 해보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중심삼고 난다 긴다 하는 세계적인 종교학박사들이 다 모여서 그런 꼭대기들을 중심삼고 대회를 할 때 50개 주를 52일 만에 했어요. 그러니 별의별 반대 패가 와 가지고 뭐 이러고저러고 반대한 거예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해야 내가 드러나는 거예요. “문 총재, 나쁘다. 살인마다.” 하면, 살인마라고 한 사람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너 살인마라고 하는데 문 총재를 알아, 몰라? 알고 하느냐, 모르고 하느냐?” 할 때 모른다고 그래요. “문 총재를 만나봤어?” “안 만나 봤어.” “그럼 문 총재의 말씀을 연구해 봤어?” “안 연구했어.” “그러면 어떻게 그런 말을 해?” “누구누구가 이랬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니 기독교 믿는 사람, 종교 믿는 사람, 정치에 있어서 사상의 선발대로 서 있는 사람이 전부 다 반대하지. 왜? 선발대의 다리를 얽매 가지고 못 가게 하고, 모가지에 넥타이를 딱 해 가지고 조금만 힘줘도 찍 하고 뻗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장치 가운데 다 꿰놓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문 총재가 한번 힘쓰게 되면 세계를 망하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해요. 틀림없이 사상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들이 몰라서 지금까지 선생님을 좋아하지만, 선생님이 어때요? 끝에 가서는 순이 나서는 안돼요. 자를 때 이렇게 잘라야 되겠나, 옆으로 잘라야 되겠나?

수평으로 잘라야 돼요. 수평으로 자르게 되면, 여기서 서로가 순이 나오려고 해요. 동서남북에서 나왔다가는 그대로 자라다가 자동적으로 죽는 거예요. 세 번 이상 자랄 수 없어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로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건 선생님이 만든 말이 아니에요.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이치의 결과는 반드시 이러이런 결과가 된다면 그렇게 되거든!

선생님 자체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선생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지극히 미워하는 사람은 선생님의 곁에서 다 데려갔어요. 왜? 선생님하고 가까우니까 속닥속닥하게 돼요. 선생님이 아니 좋아할 수 없는 여자가 나타났으면 선생님도 별수 없이 그 여자를 붙들고 살고 싶겠나, 안 싶겠나? 답! 안 살고 싶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생리적인 근본이 그렇게 돼 있는데….

좋은 사람이 있으면 비밀보따리를 다 풀어놓고, 그 다음에는 가슴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으면 어서 보라고 그러고,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으면 어서 보라고 그래요. 좋아하고 ‘히히히…!’ 하게 되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혼란한 세계가 되지 말라고 해도 되게 돼 있어요.

좋은 사람끼리 만나고, 보고 싶은 걸 보고 좋아하는데 뭐가 나쁘냐 이 말이에요. 그건 생태적인 기준에서 생리적인 변화예요. 생태환경이 변할 수 없는 거라구요. 다 마찬가지라구요. 할아버지 시대나 아버지 시대나 손자시대나 마찬가지예요. 천년만년, 천 대 전이나 만 대 전이나 사랑하는 모양은 마찬가지지요. 안 그래요?

칠첩반상기

임도순!「예.」땅을 보면서 답변하누만. 눈 감고 있더니 그래도 귀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있던 모양이지? ‘임도순!’ 하니까 ‘예’ 했는데 모르고 답변했나, 알고 답변했나?「알고 답변했습니다.」알고 답변하면 눈을 보고 똑똑히 해야 할 텐데, (똑똑하지 않는 소리로) ‘예’ 한 거예요. (웃음) 확실하지 않아요. 두루뭉술해서 확실하지 않다구요. 그런 것은 씨가 안 돼요.

‘씨!’ 해봐요.「씨!」 한국에서는 ‘김 씨, 문 씨’ 해서 높일 줄 알지? 전부 다 말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시집갈 때는 칠첩반상기예요. 잘 사는 사람은 시집가서 첫 번 상을 맞추게 될 때 칠첩반상기라고 해서 7대 귀한 물건들이 합해서 화합될 수 있는 상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전통 상이 있어요.

그러니까 좋고 나쁜 것 중에 나쁜 것은 가상으로 가고, 좋은 것은 가운데로 오게 돼 있어요. 밥바리하고 국바리하고…. 밥이 먼저예요, 국이 먼저예요? 밥이 귀해요, 물이 귀해요? 「물입니다.」 한국은 국바리나 물바리를 오른편에 놓아요. 밥도 물이 없으면 생기지 않아요. 그걸 보게 되면, 놀라운 민족이에요. 밥을 왜 왼쪽에 놔요, 바른쪽에 놓아야 할 텐데?

젓가락을 놓는 데는 말이에요…. 젓가락이 있지? 어디에 젓가락을 놓나? 셋 놓는데 여기 놓고 젓가락을 놓나, 끝에다 갖다 숟가락을 놓나? 「오른쪽에 놓습니다.」 그것이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상대적으로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음식을 처음 먹더라도 자기가 욕심을 부리지 않고 적당히 먹으면 병이 안 나요.

밥만 하더라도 한국 궁중에서 보면 330 몇 가지가 돼요. 밥 짓는 방법이 그래요. 무슨 밥이든 다 있어요. 그런 거 알아요? 궁중요리가 얼마나 대단해요. 대단하다는 거예요. 궁중요리가 드라마로 이름난 게 뭐예요? 중국에서 야단하는 것이 뭔가? 「‘대장금’(텔레비전 드라마)입니다.」 대장금인지 무슨 뭐 소장금인지…. 벌써 못 먹는 음식이 없어요, 다 약재가 돼 있기 때문에. 약재만 맞추면 건강해져서 100년 된 병도 풀려나는 거예요.

그래서 한의학도 사상(四象)을 연구한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에는 의사들이 참 많아요. 영계에서 가르쳐줘요. 아들딸이 병나게 되면, “야, 따라와라!” 해 가지고 할머니가 지팡이를 짚고 산에 오르고 내리면서 풀을 뜯고 순을 뜯어 가지고 한 보따리 끓여 먹이면 낫는 거예요. 그게 보통이에요. 영계에서 가르쳐주니 틀림없지! 의사들이 그걸 알아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영계에서 가르쳐주고 영계를 통해서 아니까 틀림없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고 냅다 밀면 되는 거예요. 세상은 망하지만, 문 총재가 하는 일은 망할 것 같지만 나중에 가서는 전부 다 주인이 돼요.

특권적 본바탕을 존경하는 여자 남자가 되어야

뱀 대가리하고 꼬리하고 언제 만나나? 몸뚱이가 크니까 만나려면 꽁지는 대가리가 얼마나 밉겠나! “저놈의 내 대가리, 망해라!”고 암만해도 망하지 않아요. (웃으심) 그거 한 몸뚱이니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렇게 돼 있지, 따로 자기가 바라는 대로 안 되는 거예요. 뱀 대가리가 앞서서 가면 대가리 가는 대로 따라가는 거지!

세상만사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뱀 대가리 같이 되었으면, 그 몸뚱이니 꽁지 같은 인간도 그냥 그대로 따라가야 돼요. 그런데 언제 하나 되느냐? 잘 때입니다. 잘 때 보라구요. 뱀들이 대가리를 내놓고 몸뚱이를 마는데, 대가리가 가운데 있으면 그 아래에 꽁지가 딱 받쳐준다는 거예요. 큰 구렁이 같은 것은 5미터 된다면 5미터를 받치고 있으니 얼마나 힘들겠나. 그러니까 꽁지가 받쳐주는 거지! 꽁지하고 키스하는 거예요. 그런 것도 몰라요? (웃음)

여자하고 남자하고 언제 하나돼요? 「잘 때입니다.」 낮에 하나돼요, 밤에 하나돼요? 「밤입니다.」 아, 왜 웃어요? 그거 자연공학이에요. 과학적이다 그 말이에요. 왜 웃어요? 자기 신랑 앞에 가서 잘 때 속셔츠를 입고 들어가야 되겠나, 벗고 들어가야 되겠나? 「벗고 들어가야 됩니다.」 벗고 들어가는데, 둘이 잘 때 침대가 이렇게 길면 어떻게 해요? 여자가 변소 갔다 오면서 남편이 이렇게 있으면 벗고도 남편 위를 타고 넘어가나, 안 넘어가나?

여자가 그런 배짱이 어디 있어요? 남자가 바라보는데도 그 위를 서슴지 않고 쓱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자유환경…. 남편 외에는 그런 권한이 없어요. 아버지한테도 못 해요. 아들한테도 못 하는 것 아니에요? 특권이에요. 그 특권적 본바탕을 존경하는 여자가 얼마나 있고, 남자가 얼마나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러니 가짜들이에요.

그렇게 자고 있는 남편을 넘어가려고 할 때 엉덩이를 두들기든가 젖을 만지든가 잡아채 가지고 사랑할 때 그 기분이 구경하면서 사랑받는 기분보다 얼마나 흥겹고 격정적이고 충동적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사랑을 더러 받아봤어요? 매번 갈 때마다 엉덩이에 멍이 지더라도 말이에요. 3시간에 한 번은 변소에 갔다 와야지? 여자들은 자궁이 있기 때문에 융통적으로 시간도 견디지만, 남자들은 2시간만 넘으면 벌써 변소에 가야 돼요. 변소 간다는 것은 빨리 깬다는 거예요.

변소 갈 때 여편네 놔놓고 가면서 여편네를 데리고 간다고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데리고 간다면 “먼저 앉아서 큰 거 하소. 나는 따라서 작은 거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궁둥이가 크니까 먼저 앉는 거예요.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거든! 쿠션이 좋기 때문에 이중으로 앉아도 괜찮아요. 남자가 여자 가랑이에 앉아 가지고 오줌만 싸고, 여자는 굵은 거 싸는 거예요.

둘이 “아이고, 기분 좋다.” 해 가지고 굶주린 마음을 가지고 붙들고 한번 진짜 사랑의 충격적인 한 날을 맞아보자 이거예요. 그런 것도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할 때 자기들 사랑만 만날 하노? 말 한 쌍이 사랑하는 사랑을 해보자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 생식기가 커요, 작아요? 커, 작아? 「큽니다.」 봤어? 「예.」(웃음) 봤다니까 내가 욕을 못 해요. 전부 다 아는데 나쁜 얘기를 할 수 없어요.

그렇게 크게 하지만 무섭지 않아요. 무서운 것을 넘어설 수 있는 기쁨이 거기 있다는 거예요. 그거 한번 체험하고 싶어요, 싫어요? 그런 사랑의 보자기를 열어 가지고 한 10년 산다면, 그 10년의 삶이라는 것은 인류가 몇 천년 산 것보다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런 시간을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갖고 싶습니다.」해보라구, 이 쌍것들아! 천 년 살더라도 꿈 가운데도 남자를 미워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거 없어지면 어떻게 되노? 죽은 목숨이에요. 그거 놓치는 날에는 아기도 안 나와요. 여자로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갈아 치우는 엄마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매일같이 달라지는 엄마 아빠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진짜 사랑을 하던 첫사랑이 사라지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그런데 사람이 누더기판 똥개들이 되었어요. 종자고 뭣이고 동산 너머에 쫓아버려 가지고 넘어오지 못하게 그물을 쳐 가지고 가두어 살게 해야 되는 거예요. 자유가 어디 있어요?

진짜 사랑의 본성적 전통적 길

너 오늘 생일이라고 그랬지? 「예.」 부모님을 지킬 생각을 했어? 「예?」 내가 묻는데 가르쳐주기 위해서 묻나? 답변해야 되는데 답변을 못 하고 ‘예?’ 하누만! 그러면 아예 묻지 않았으면 좋았지! 아까, 어제 생일이라고 했던 사람이 저쪽 나라에 있었는데 손 들어봐라! 누가 예쁘게 생겼나 보자. 「오늘입니다.」 여기는 오늘 아니야? 「내일입니다.」 내일이야. 저기는 오늘이야? 「예.」

둘이 하면 잘 맞겠다. 싸움하면, 여기가 이겨요. (웃음) 입이랑 보게 되면 뭉툭해서 불도그같이 물어뜯게 돼 있어요. 그래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는 것 같지만 보는 눈이 빨라요. 보는 눈이 빠르다구요. 선생님하고 3년쯤 친구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쩌면 그렇게 자기들이 원하는 선물을 백발백중 틀림없이 사다주느냐 이거예요. 그거 모르고 사주겠나, 알고 사주겠나? 「알고 사줍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필요해요. 천 리 앞에서 쭉 바라보면, 그 천 리권 내에 있는 물건들이 서로가 제일이 되겠다고 선생님에게 뽑히기를 경쟁해요. 그 가운데서 제일 세상에서 관심가질 수 있는 것, 조금만 더 반듯한 것을 사다주면 여자가 뭐 십 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지! 그러니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진짜 좋아요? 「예.」 조화라는 것은 뭐예요? 종이로 만든 뭣이에요? 조화가 조화예요. 그 세계는 죽었던 사람도 살아나고, 살았던 사람도 잘못하면 죽어요. 제일 무서운 거예요. 조화! 사랑이 복 되더냐, 사랑이 화 되더냐? 답변을 못 해요. 사랑 때문에 복된 사람도 있었고, 사랑 때문에 화가 되어서 죽은 사람도 많아요.

그러면 진짜 사랑의 본성적이고 전통적인 길은 어떻게 살아야 되는 것이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언제나 실패해요.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언제나 영원히 성공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발견했어요. 조상들을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얘기한다면, 그 얼굴들을 보고 “당신은 이런 성격이니까 이럴 텐데, 사는데 이런 고충을 받고 살았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몇 백 대 후손이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안다는 거예요. 핏줄이 무서운 것입니다.

효율아!「예.」노래나 하나 하자. 내가 물을 좀 먹어야 되는데, 물도 없어요. 이거 다 마시고…. (‘행복의 샘터’ 노래) (박수) 이렇게 하니 훈독할 맛이 없네! (웃음) 나도 죄가 많아요. 훈독회를 하다가 좋아하다가도 또 훈독회를 해야 되고…. 그것이 허리띠를 조이는 거라구요. 조였다 늦췄다 해야지, 언제든지 이러면 안되지!

그 다음에 거기 안경 낀 사람 뒤에 있는 사람이 누구야? 나와! 너 말이야. 너는 통일신학교의 선생이 돼 있지? 「예. (오택용)」 여러분이 앞으로 통일신학교에 가게 되면, 저 사람이 가르치는 조직신학의 내용과 역사적인 사실을 잘 알아야 돼요. 내가 통일신학교에 있지 말라고 그랬는데, 이제는 자리를 잡았어요.

자, 그건 지나간 얘기고…. 자기의 소감 얘기 한마디 해요. 통일신학과 통일사상이 얼마나 귀하기 때문에 내가 미쳐 가지고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자리를 잡고, 선생님도 꼼짝못하게끔 나를 인정해서 오늘 같은 날 불러서 말씀도 하고 노래도 하라고 할 수 있는 기억될 수 있는 자리에 섰다 이거예요. 자기가 좋아할 거라구요. 본심이 순하고 잘생긴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무슨 사람이 왔다 가는지 몰라요. 여기 처음 보지? 「예.」 말씀 한번 들었어요? 「아니요.」 자,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뭐야? 「‘홀로아리랑’을 좋아했습니다.」 ‘홀로아리랑’은 유종관의 것인데…. (웃음) 암만해도 그 사람을 못 따라가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딴 거 하지! 「‘친구’라는 노래를 하겠습니다.」

아, ‘친구’는 누구나 다 하는 거고…. 거지 친구, 살인마 친구, 감옥살이 하던 친구 등 친구 중에도 얼마나 나쁜 것이 많아요. 그전에 지금까지 통일신학교에서 가르치면서 특징적으로 자기가 느끼고 있는 것, 자기가 잘났다고 하고 좋다고 하는 것 한마디 하고 노래를 하자! 「예.」

식구는 국가 경계선이 없어

양 양! 선생님이 참 죄가 많다. 밤에 자다가도 “양 양!” 하면, 이불을 차고 번개같이 뛰쳐 안 나오면 자기가 부끄러워한다구요. 재미있게 자는 시간을 무시하고 그렇게 하더라도 선생님이 부를 때는 답변해야 돼요. 죽지 않는 한 답변하고 뛰쳐나오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여러분을 어디든지 배치하면 가야 돼요. 세상에 제일 믿지 못할 지역에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배치해 주기를 바라야 된다구요.

양 양이야? 「예. (양연실)」 이 사람에 대해서 좋은 것을 얘기해요. 네 선생이지? 「예.」 이 여자도 내가 공부시키는 거예요. 나이 많고 다 이러지만, 앞으로 대학원을 안 나오게 되면 어때요? 영어도 해야 되고, 선생님한테 오는 전화도 못 받으면 안되기 때문에 공부하라고 했더니 야단했던 거예요.

지금 쉰 넷인가, 쉰 셋인가? 「아직 그렇게 안 됐어요.」 몇이야? 「마흔 여덟입니다.」 마흔 여덟이면, 5년 차이인데 많은 차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웃음) 그래도 학교에 한번 갔다 오더니 “이야, 학교 안 가면 안되겠습니다. 공부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한 거예요. 그래, 이 선생한테 잊지 못할 뭣이 있으면 한마디 얘기하라구. 일어서서….

우리 통일교회는 무서워요. 교수를 불러다가 기합을 주고, 학생을 세워 가지고 교수를 평가하고…. (웃음) 식구니까 그래요. 천만 가지의 수단을 가진 물리학박사니 노벨상을 수상한 학⋅박사가 되었더라도 식구니까 물어보면 답변해 주고 다 그래야지! 그러니까 국가의 경계선이 없고, 남자와 여자의 경계선이 없어요. 우리 다 같은 형제 아니에요? 형제는 국경이 없어요. 안 그래요? 그게 얼마나 행복해요. 「예.」 그럼…!

젊은 사람 세 사람이 있으면, 두 사람이 맛있게 먹는 데 가서 “나 좀 먹자, 이 녀석들아. 난 너희들보다 배고픈데 이 손을 치지 말라!” 하면서 웃으며 집어먹는 거예요. “우리 뜻이 그렇다.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쳐줬다. 우리 하나님이 그걸 좋아한다.” 하면, 누가 반대하겠나? “그렇소.” 해 가지고 처음 만났지만 귀빈같이 대해 주고, 자기 먹던 것을 몽땅 내주는 거예요.

점심도, 저녁도 먹기 힘들 텐데 싸 가지고 가고 내일 아침에 이 주소로 찾아오면 아침 식비까지 줄 것이다 이거예요. 형제간에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한마디 하라구! 여러분, 대학원을 안 나온 사람이 많지?「예.」자…! (양연실 보좌관 보고) (박수) 한 번 해봐요.

(오택용 교수 간증; 감사합니다. 저는 1973년 고등학교 3학년 때 방금 저를 소개해 주신 양연실 언니의 오빠인 양창식 교구장이 제 고향에 전도 나왔을 때 전도된 사람입니다.) 그러면 잘 알겠네! 이 여자가 양창식의 동생이에요. 혼자 공부해 가지고 한문도 잘 알고, 영어도 다 할 줄 알고…. 이 집안이 대단한 집안이에요.

(간증 계속; ……어느 날 아침에 식탁에서 말씀하시는데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썼던 젓가락 하나가 지금 있다면, 아마 미국을 주고도 살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내가 누구냐? 나는 그 예수님과 비교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데, 통일교인 중에 어느 누구도 따라다니면서 자료를 수집하고 말씀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사람이 없다. 그러나 이 일은 내가 돈 주고 할 수는 없다. 내가 시켜서 할 수도 없다. 왜? 사탄이 참소하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내가 얘기한 것을 반년 반년, 절반 절반 나눠 가지고 해결할 수 있게끔 모험해야 돼요. 그래야 금년 정치풍토라든가 아시아에 선생님이 펼쳐야 할 사업이 제대로 문이 열린다구요. 일본이 그 책임을 안 하면 안된다구요. 알겠나? 「예. (심우옥)」 기도를 많이 하고 그래요. 「예.」 얻어먹고 비렁뱅이의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당당하라구요. 만날 사람에게 가서 개인적으로 설득하는 거예요. 그거 잘 하라구요. 아까, 공산당 얘기를 하면서 소개하려고 하니까 도망가더만!

저건 또 어드런 남자야? 따라가는 남자가 있구만! 열심히 해요. 「예. (임도순)」주먹 쓰는 세계를 요리를 좀 해야 되겠어. 그걸 잘 해 가지고 일본하고 연합전선을 취해서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에 일치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 잘 해요. (이후 간증을 마침) (박수)

하늘나라의 황족들

이제는 시간도 8시가 다 되지? 7시 10분이 됐네! 훈독회 하나 해야지? (웃음) Ⅲ장, Ⅳ장을 한번 해보자. 「예, 평화메시지 제Ⅲ장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해서 Ⅳ장에 연결되어 가지고 Ⅴ장인 천정궁의 개문역사와 연결되는 거예요. 민족을 넘어서기 위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시대, 그 과정을 다 거쳐야 된다구요. 그냥은 안 된다구요.

(『평화훈경』Ⅲ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Ⅰ’ 훈독) (박수) 저렇게 살아야 돼요. 영계에도 저렇게 돼 있어요. 달리 안 돼 있다구요. (신준님이 들어옴) 박수하자, 크게! (박수) ‘여러분들, 사랑해요.’ 하는 윙크…! (웃음, 박수) 나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너무 오래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책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아요? 천번 만번 엎드려 경배해도 자기가 피곤함을 느끼지 못하고 감사의 눈물을 계속할 수 있는 이런 천지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일생 동안 다 포기해 가지고 홀로 이 길을 개척해서 이만큼 왔어요. 이제는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서 세계에 드러났어요.

통일교회가 일일 육성되어서 발전하는 모든 모습은 하늘땅이 축하할 환경이요, 매일 매일 자라고 있는 하나님의 소망의 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환희의 천국이 지상과 우리 삶의 세계, 영원한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감사히 받을 수 있는 본인으로서 내 자신을 자랑하면서 하늘 앞에 감사해야만 천국입적이 가능한 인격완성으로 등장하나니라, 아주! 「아주!」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고, 미안해요. 신준님, 요거 요거…. 자, 가자! 거기 기도해요. (윤태근 원장 기도)

이동한, 축하노래를 하고 우리도 떠나야 되겠다. 어디 가야 되겠다. 며칠째인가? 「4일째입니다.」 아니, 수련회가…. 「수련회 오늘 37일째입니다. 내일 모레 끝납니다.」 아, 그렇구나! 축하노래를 해줘야 되겠다. 남편을 사랑하는 데 미친 사람이 되고, 꽃같이 향기를 풍기는 동산의 백합화가 되고 장미화가 될지어다. 아주! 「아주!」

그래야 동네가 다 축하하고 기뻐 사는 거예요. 어머니의 대신자들, 후신자들 아니에요? 여자의 몸을 통해서 아들딸이 태어나는데 귀한 몸을 함부로 팔아먹으면 안돼요. 하나밖에 없는 몸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귀한 것인데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자체를 보호할 줄 알고, 곱게곱게 흠 없이 키워주어야 주인의 자격이 갖추어질 것 아니에요? 그건 상식적이라구요. 알겠지? 「예.」

똑똑한 아줌마들! 똑똑한 생애에 똑똑한 아들딸들을 길러 가지고 아시아를 지도할 수 있는 명문지가의 조상들, 어머니들이 되기를 빌면서…. 아주, 감사해요. 「아주!」 노래 한번 해요, 축가! 저 사람은 세계일보 사장이라구요. 그동안 혁명적인 일을 많이 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고달픈 얼굴을 하면 안되겠다구요.

자, 씩씩한 노래를 한번 해 줘봐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하겠습니다.」 딴 거 해요. 내 마음이 여호와보다 낫다구요, 내 본심이. 하나님이 별개로 필요치 않아요. 본심이에요. 이것을 발견했다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귀한 나침반을 우리에게 갖다놓았어요.

어디 가더라도 요즘에는 자동적인 기계가 목적지만 넣으면 혼자 찾아가고 다 그래요. 그거 알아요? 사람이 만든 기계가 그런데, 창조주인 하나님이 만든 우리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하겠나? 타락 안 했으면 어떤 대우주나 대천지를 자기 활동무대의 한 소화품으로서, 취미품으로서 취급하고 살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들이에요. 그런 무리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일본 민족으로서 아무리 왕이 되고 뭐가 되어도 그것에 비교할 것이 안 돼요. 이다음에 선생님을 따라가다가 떨어지면 어떻게 할 테예요? 다 가르쳐 준 말, 다 아는 말인데 당부하고…. 당부를 몇 번도 하고, 어느 때든 모임에서 다 그렇게 권고했는데도 불구하고 듣지 못해서 요 모양 요 꼴이 되어 가지고 왜 이 세계에 와 있느냐 이거예요. 암만 훌륭한 자리에 가 있더라도 자기 마음에서 탄식하는 함성을 막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비참하지!

혁명을 해야 돼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혁명을 해야 돼요. 몇 갈래의 혁명이에요. 안다면 뜯어고쳐야 된다구요. 사탄이 우거하던 집을 불살라놓고 하나님을 새로이 모셔 가지고 평화스러운 경지에서 효자 효녀가 되고, 또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늘나라의 충신 열조들의 조상이 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소망이에요. 「엄마한테…. (신준님)」 (웃음) 그래, 가자! 저 아저씨가 노래하는 것을 한번 들어보자. 나 이제 갈게요. 자…!

(이동한 사장이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 강물 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 되지 음 알게 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곡조에 맞추어서) 스미어…. 저녁노을을 따라 바다를 즐기며 점핑하는 어족의 무리는 우리 동네의 자랑이요, 희망이다 이거예요. 계속해요. (웃음) (이후 노래 마침) (박수) 좋다 말았다. 그러니까 기쁜 마음으로 좋은 아침이나 맛있게 먹자. 돌아가자. 「예.」 (웃으심) 자…! (경배)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Ⅲ장부터 해요. 「평화메시지 제Ⅲ장입니다.」 오늘 어디서 왔어? 「전남 광주에서 왔습니다.」 전라남도. 전라북도야? 「남도입니다.」 광주! 광주 패들이 잘해야 할 텐데. ‘빛 광(光)’ 자야, ‘미칠 광(狂)’ 자야? 광주가 언제든지 역사시대에 사고를 일으킨 곳 아니야?

뜻으로 본 한반도, 한민족, 한국 역사

이번에 해양박람회를 시작해 가지고 우리 기공식을 했는데 반대 안하나? 「환영했습니다.」 환영하면 누구를 환영해? 누구를 환영하는 거야? 기공식을 환영하는 거예요, 기공식을 하는 주인을 환영하는 거예요, 기공식을 하고 있는 백성을 환영하는 거예요? 그 점이 확실 안 해요. 선생님도 그런 점을 하나도 얘기 안 했어요.

그래, 자기들이 어떻게 잡아 가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전부 다 헤쳐버려요. 이웃 동네를 넘어서 품을 수 있어야 돼요. 광주면 대구를 품을 수 있고 그래야 나라에 보탬이 되지, 광주만을 위한 기준은 안돼요.

선생님 생각은 부산, 통영, 통영 옆에 뭐 있나? 「거제도가 있습니다.」 통영, 그 다음에는? 「여수, 목포….」 여수, 목포예요. 여기에 8차선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놓아야 돼요. 세 항구가 연결되어야 돼요.

그걸 연결시킬 수 있는 곳이 어디예요? 부산도 아니고, 통영도 아니고 여수⋅순천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지형적인 구조가 그래요. 세 패가 갈라져서 싸우고 싶을 거라구요. 광주는 광주대로, 대구는 대구대로 말이에요. 여수가 중심이에요, 순천이 중심이에요? 목포가 중심이에요? 여기에 거문도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 추자도가 들어가고, 제주도가 들어가요. 한 소속의 발판으로서 새로운 이상권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관심이 있는 것은 뭐냐? 그럴 수 있는 계획을 국가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우리가 지금 아벨유엔 창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을 갖다 씌워 가지고 하려고 그래요. 아벨유엔이에요. 유엔이 가담해야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는 거예요. 누구의 바라는 소원을 중심삼고 건설할 것이냐 이거예요. 정부 요원들을 중심삼고 그거 안 돼요. 다 뜯어 고쳐야 돼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몇 십년, 몇 백년이 될지 몰라요, 세계무대에 있어서.

한국이 중요 요지입니다. 군사적 요지예요. 세계적 문화 창건의 이상세계에서 뺄 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의 요람지예요. 그 다음에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 같은 사람이 없어요. 역사시대의 오랜 역사 과정에서 연단을 받았어요. 역사가 3천 년, 4천 년 역사가 아니라 7천 년, 8천 년까지 연결돼 있어요. 고구려가 한국 조상들이 닦은 터예요. 한족이라는 것이 그걸 대신해서 나온다고 하지만, 한족은 주변에 있던 야만인들이에요. 전통적인 역사는 고구려예요, 고구려.

뜻적으로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생각해 봐요. 안동(단동)하고 신의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과 맞닿아 있었어요. 중국 안동에서 용암포를 중심삼은 그 지역을 제일 아시아의 중심지요, 해안지역의 중심지역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러일전쟁이 시작된 곳이 그 지방 아니에요? 그런 거예요.

그리고 북쪽에 가게 되면 경흥 이쪽도 항구인데 누가 중심하겠다고 해요? 한국을 중심하고 안 시켜요. 안 하려고 그런다구요. 소련이 타고 앉아 가지고 두만강 하류의 왕초가 되려고 해요. 그 뒤에 블라디보스토크가 있어요. 앞으로 북해도를 점령해 버리면 거기에 왕국을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지형적인 중요 요지라구요. 그걸 다 감을 잡아 가지고 표준이 될 수 있는 문화 해양도시를 만들어야 돼요. 말을 그렇게 하면 얼마나 확대 확대하기에 끝이 없어요.

종교권이 하나돼 가지고 여수⋅순천을 개발하는 데 주력해야

우리 같은 사람이 속이 없고 바보 같아서 미국에 가 가지고 34년 동안 허송세월 했어요? 아니에요. 미국을 놓쳐버리면 안돼요. 3국 가운데서 미국과 제일 가까운 것이 한국이라구요. 한국 사람은 그걸 몰라요.

윤정로도 그걸 생각하나? 동방의 제일 중심이 중국이 아니라구요. 일본도 아니에요. 전부 패전국들이에요. 소련 자체도 그래요. 소련과 공산당 자체가 유물론, 유물세계를 포기하고 돌아서게 돼 있어요. 별수 없어요. 와 붙으려면, 민주세계에 가서 붙으려면 종교의 내용을 갖지 않으면 안돼요. 종교의 왕초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런 역량을 갖출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놨어요. 그것을 싸잡아 쥐어 가지고 총수가 되어 가지고, 종교권이 하나돼 가지고 여수⋅순천을 개발하는 데 주력해야 돼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있잖아요?

곽 회장! 「예.」 이제는 누가 종교를 책임분담 해야 할 텐데 곽 회장은 무슨 종교를 맡고 싶어?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불교를 믿다가 들어온 사람은 불교 패로 보내야지요. 유교 믿던 사람은 유교 패로 가야 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회회교는 없지요? 한국에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회회교는 종교권 중심삼고 자기들을 주장할 수 있는 주의를 세우기 위한 별다른 것이에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기존 기독교라든가 배후의 반대를 받으면서 거기에 대체할 수 있는 자기 자체를 주장해 온 거예요. 사막지대니까 됐지, 다른 데 같으면, 평원 같은 데서는 모슬렘은 발전 못 해요. 지리적 환경을 따라 가지고 별도 부대가 생겨난 거예요. 그 세계의 정상에 들어가서 그걸 감싸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육지가 많은데 환태평양 섭리시대, 신문명 개벽시대니 그런 말을 하지 말고 남극과 북극을 점령하자고 하지요?

이것도 환태평양시대에 있어서는 뭐라고 할까? 피난지예요, 피난지. 도피성이에요. 못된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모여 있어요. 바다에서 몰린 사람도 거기에 와 있고, 반도에서 죄를 짓고도 거기에 와 있다구요. 대륙을 가다가 바다가 도피성으로 피난할 수 있는 그 권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바다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돼요. 옆에 있는 것에도 관심이 없는 패들, 옆에 있는 자기 나라의 반도 같은 데도 관심 못 갖고 있는 사람이 대륙을 대신하는 반도…. 서울이 뭘 하는 데예요? 서울에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경상도 사람이 많아요, 이북 5도에서 내려온 사람이 많아요? 「전라도가 제일 많습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전라도가 살려면 서울을 감아쥐고서 가야 돼요.

여기에 돈 많은 사람들, 어느 급의 사람들은 강제로 국가에서 점령해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재산을 10년이면 10년, 20년이면 20년 전부 다 압수해요. 관리를 국가가 하는 거예요. 국가에서 개발할 수 있는 거기에 경제적 투자를 해야 돼요. 앉아 가지고 될 거 같아요?

어저께 윤정로가 돈 달라고 “선생님, 안 주면 안됩니다.” 협박하더라구. 이야, 내가 윤정로한테 하나 배웠어요. ‘끝에 가서도 협박해서 팔아먹을 게 있구만.’ 선생님이 뭐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비축자금을 만들어 놨던 것, 수십억 달러 만들려고 했던 것을 세계가 반대하고 그렇기 때문에 다 풀어 썼어요.

평화대사들이 할 일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이 왔구만. 재림주가 오게 되면 신랑으로 오는데, 신랑을 맞이해야 할 것이 신부인데, 신부의 나라가 어디예요? 지금 살고 있는 그 가정은 진짜 하나님의 원수의 가정이에요. 자기가 주인 돼 가지고 보따리를 싸는데, 혼수가 문제지요? 요즘에 남편하고 살고 싶지 않으면 얼마든지 이혼할 수 있는데 간판을 붙이고 이혼해 가지고 통일교회로 다 오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하늘이 짝을 지어 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원래는 뜻 가운데서 결혼해 가지고 기성가정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덮어 가지고 축복받은 무리가 하나될 수 없어요. 세상에 그런 나라가 있어요? 핏줄이 다른데, 핏줄이 다르고 사는 생활형태가 다른데! 그걸 생각해야 돼요. 아무리 이상이 그렇더라도 근본적으로 생각해야 돼요.

여기 평화대사가 몇 명?「일본 교육을 갔다 온 사람이 3만 5천 명입니다.」그걸 물어보는 거야? 평화대사를 물어보지. 일본 교육 갔다 왔다고 대사가 되는 거예요? 3만 5천은 너무 많아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거 뭐 하려고 만든 거예요? 나라를 세우기 위한 거 아니에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천사권이에요. 하나님이 주인 양반인데 그 아들이 될 수 있는 것과 둘이 합해 가지고 천상⋅지상의 이상향을 세웠으면, 천사장이 필요 없어요. 천사장을 뭘 그렇게 많이 끌어다가 써요? 평화대사 이름이 그렇게 간단한 거예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인류의 조상을 타락시켜서 망쳐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을 서럽게 해놓고 하나님의 뜻을 다 헤쳐버린 그 괴물이 누시엘인데, 누시엘의 형님이요, 누시엘의 아버지예요. 평화대사는 천사장 아니에요, 천사장? 천사세계의 장이에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평화대사면 “오! 평화대사니까 나라의 대사보다도….” 나라의 대사보다는 높지요. 평화대사를 문 총재가 결정해 가지고 그것이 원본에 올라가게 된다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의 활동무대에서 중심 뿌리를 책임질 수 있는 이런 요원들이에요.

통일교회의 세계적 무대를 만들었는데 평화대사들이 와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수렁에 빠져 가지고 나와야 돼요. 다리를 만들어 줘야 되고, 교량을 만들어 줘야 되고, 하늘에 줄을 매 줘 가지고 줄을 달아 주어야 할 것이 평화대사, 천사들이 할 일인데 이것들이 들어와 가지고는 복 받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 갖고 있는 물건이 도둑 물건인 걸 알아요? 타락한 후손들로서 복귀하기 위한 전체 책임을 지고 도적놈들의 물건을 관리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도적질을 안 했어도 그 물건을 관리하고 있는 거라구요. 평화대사라는 사람이 남같이 잘살아서는 안돼요. 소유권, 소유물이 없어요. 소유물이라는 것은 아담을 중심삼고 아담의 환경 문제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개발할 수 있는 책임이에요. 일하는 종이에요, 종.

이번에 평화대사들 가운데서 앞으로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는 사람이 몇 퍼센트? 「8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화대사가 나라를 만들어서 축복받아서 넘겨줘야 돼요. 얼마나 잘못하고 있다는 걸 보라구요. 절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는 문제가 벌어져요. 큰 싸움이 벌어져요. 싸움이 안 벌어질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뭘 하러 정치를 해요? 종을 세워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살려 달라고 해요? 그런 법이 없어요.

양보해 주고 3차 만에 아담이 자리 잡아

그러니까 천사든 뭣이든 전부 내 신세를 지고 내가 가르쳐줘 가지고 따라오라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시켜야 할 책임을 못 했으니 아담 가정 전체, 하늘나라의 가정을 완성시키기 위한 그 주인의 자리는 어때요?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 할 수 있는 자리 이상의 것을 양보해 주고 제3차 만에 아담이 자리 잡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주고 그 다음에 천사장이 도와줘 가지고 완전히 아담의 생활 방편을 완결시킨 거기에서 통일의 세계가 돼요.

윤정로! 3만 5천을 공부시켰으면 그 공부 밑천이라도 받아 와야지. 그거 생각해 봤어? 종교 믿는다는 사람, 정치한다는 사람, 근근이 망할 패들을 모아서 거기서 빼 가지고 교육시켜서 천사장권 간판을 달아 놓았더니 통일교회를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정치하지 말자!’ 그게 뭐예요? 사탄이 요구하는 거예요. 그거 딱 됐구만. 나는 평화대사에게 돈 한 푼 안 주고도 나라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나라를 만들 때 돈을 가지고 만들었나? 부자지관계, 혈연적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본 되는 것을 연결시켜 확대시키는 거 아니에요? 광주니 무엇이니 옛날에 무슨 지역이에요, 그 땅이? 어디예요? 광주는 옛날 삼국시대에 어느 나라에 들어가나? 「백제입니다.」

천사장들을 교육시키고 왜 둬두었어요? 그 사람들이 안 하면 감동된 실적을 사실로 자기 것으로 생각한다면 몇 배 교육비를 중심삼고 뭐예요? 그렇게 감동 받았으면 거기에 대가를 얼마나 갚을래요? 평화대사들! 이거 뭘 하는 패야? 월급 받으면 3.4에 해당하는 것을 내라고 했어요. 문 총재가 쓰지 않아요. 한 푼 안 써요. 보태주지요, 내가. 왜 안 해요?

곽정환! 「예.」 몇 년 전부터 하라고 그랬어? 「예. 보니까 한 60개월 정도 됐습니다.」 응? 「하라고 하신 지가 한 60개월 되었습니다.」 60개월이 뭐야? 천일국이 뭐야? 천일국의 이름 가운데는 국민이 있어야 돼요. 국민이라는 것은 뭐예요? 국가 형성을 하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돼요. 국가의 3대 요소가 그렇게 돼 있어요? 뭐 6년 전이야? 16개월? 「60개월입니다.」 꿈을 꾸고 있어요.

지금까지 천일국을 하면서 누가 돈을 댔어요? 뉘시깔이 멀고 냄새도 못 맡고 입도 없고 오관, 십관이 다 썩은 사람들이라구요. 여기 들어오게 되면 전부 대접해 주기를 바라고 말이에요. 어디 가게 되면 좋은 데에 가서 선생님이 자기들을 칭찬해 줄 줄 알고 있다구요. 나,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은 실리주의자예요. 과거로부터 손해나는 일은 절대 싫어하고 안 하는 사람이에요. 가정에서도 그래요. 할아버지가 유명한 간판을 가지고 독립군의 별의별 역사적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타나더라도 그 후손이 따르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오산학교를 지은 것이 이승훈이 지은 줄 알아요? 이승훈이 아니에요. 우리 할아버지예요. 그 할아버지가 할 수밖에 없는 것이 가르쳐주고 우리를 대해 한 얘기를 보면 그러한 창시자의 전통이 우리 할아버지 외에는 없었어요.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지금까지 그걸 누가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100년 역사면 알고도 알 텐데 말이에요. 별의별 껍데기들이 중심삼고 나발을 불어 가지고 나중에는 다 팔아먹을 거라구요.

고구려를 중심삼고 통할 수 있는 사상적 기반이 앞으로 딴 무엇이 나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본 같은 나라가 중국과 하나되어 혼합하게 된다면 한국부터 해체해야 돼요. 그렇게 하려다가 망한 거예요. 또 해체하려다 망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북한을 세워 가지고 남한까지 주관할 수 있는 자유권을 바라고 해체시키려고 하다가 자기들이 해체 당했어요. 공산주의 자체가 그런 거라구요.

내 것이라고 주장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

미국도 그래요. 미국이 뭐 지원한다고 해서 지원해 주는 것을 보면 군사 물자 같은 것은 쓰다 남은 퇴물들이에요. 그건 태평양에 빠져도 문제 될 수 없는 것들이에요. 집어넣는다고 껍데기를 집어넣었지요? 전부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나는 여러분도 도적놈의 새끼들이라고 봐요. 똑똑해야 돼요.

이번에 국회에 출마하기 전에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이 뭐예요? 타락이 뭐냐? 장성기 완성급 아니에요? 장성기에서 책임분담을 못 한 것이 역사의 출발이에요. 그걸 못 넘어가요. 못 넘어간 사람이 넘어간 것같이 해 가지고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 가지고, 자기 시중시킬 사람은 하나도 없는데 종 중의 종인데도 불구하고 다리를 뻗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김일성 같은 체제를 중심삼고 한국 사람은 껍데기를 벗겨내야 돼요. 김일성보다 더, 공산당보다 더 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찾아 들어와서 “에라, 숨쉬기가 환경이 좋고 공기가 잘 통하누만.” 이러게 돼 있다구요. 답답하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들과 나를 대등한 자리에서 비교하면서 “내가 역사시대에 하던 것을 네가 할 수 있어, 없어?” 하는 거예요. 아버지의 아들도 해야 될 책임은…. 종이 아들딸, 수천 대 아버지를 대해서 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길을 다 남겨 놓고 지금 와 가지고 세상에 있어서 나라를 가지고 치리했던 그 망할 바람을 여기에 갖다 퍼붓지 말라구요.

돈 한 푼 안 가지고 국회에 출마해야 돼요. 돈 가지고 했어요? 물건 가지고 했지. 그렇잖아요? 에덴동산에 돈이 있었어요? 악한 사람들, 머리 좋은 사람들이 쓰기에 편리한 방편을 가지고 다 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언제든지 다 빼앗겨 버려요.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어디 하나 자기 역사상에 인연이 있다고 해 가지고 내 것이라고 주장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한반도가 그래요. 여기서 뭣을 바라요? 다 망했는데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흉조가 들었어요, 흉조. 내가 남해안을 개발하려고 그런 것은 말이에요…. 부산이 얼마나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다 알지요? 삼천포로부터 통영으로 해안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뭐예요? 여수⋅순천, 그게 공산당 활동지 아니에요? 박 대통령이 무슨 충신이에요? 말을 말아요. 새빨간 빨갱이예요. 그 사람이 없다고 그러지 않아요. 나는 만나면 드러내 얘기하는 사람이라구요.

박 대통령이 한참 때 내가 신문사 국장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켰어요. 7대 신문사 국장들을 불러 가지고 “너희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뭐 가르쳐주려고 생각하는 것 집어치워.” 했다구요. “우리 대통령의 훈시요.” 하는데 “그건 너희들의 훈시지, 하나님에게 받은 훈시가 아니야.” 했어요. 얼마나 갔어요? 청와대 근처의 집도 내가 샀다가 양도해 준 거예요. 뭐 청와대의 가는 운세를 막는다나? 그래, 너희들 하고픈 것 다 하라는 거예요. 그 돈을 가지고 대통령의 울타리를 쳐 줬어요. 했나, 안 했나, 너희들? 철부지하고. 그걸 길러 줘야 돼요.

내가 공산당을 알아요. 공산당이 끝이 멀지 않은 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 고개를 못 넘어요. 하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별수 없어요. 임자들은 지금 현재 중국이 뭘 하는지 몰라요. 태평양권을 어떻게 갑자기 지배하느냐 이거예요. 있는 총력을 거기에 기울이고 있어요. 그건 미국 자체도 몰라요. 요즈음에야 알지요. 내가 태평양 해양권의 중심 국가들을 모음으로 말미암아 수십만 대회를 했어요. 중국을 방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결론이 뭐냐 하면 환태평양 섭리관이에요. 역사관이에요. 역사관을 중심삼고 유엔과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방향이에요.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 말 이상 할 말이 없어요, 나에게는. 그거 모르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도적놈이에요. 도적놈은 한 곳에 몰려요. 뜻이 그렇게 돼 있어요.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지역적인 한계선도 부정해 버려요.

가인 아벨의 흐름을 정리해야

황선조, 통일교회에 열두 지파 편성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추첨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추첨을 세 가지 추첨 다 했지? 하나는 뭣인가? 무슨 빛? 「세 가지 색깔이요?」 응. 다 잊어버렸구만. 「청색하고 흰색하고 노란색….」 노란색인가 검은색인가? 「검정하고 청색하고 빨강입니다.」 그게 뭔 줄 알아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는 지역이에요. 심판 받을 공판정의 패들이에요. 그러니 사탄이 자기 천지라고 야단하잖아요? 그런 때가 되어서 문 총재를 없애려고 다 생각했어요, 요리 몰고 저리 몰아 가지고.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 그물에 안 들어가요.

여수⋅순천도 불쌍하다구요. 그곳이 고향 아니에요? 나주 옆에 뭐인가? 남평이 있지요? 남쪽 나라의 수평을 말하는 거예요. 태풍이 부는데 고요한 지방같이 태풍의 눈이 있는 곳이라구요. 남쪽 나라에 태풍의 눈과 같은 자락이에요. 그게 나주라는 거예요. 나주 옆에 남평이 있지요? 경계선이 다 있어요.

그런데 문 씨가 왜 평안도에 갔어요? 혁명적인 기질이 있어 가지고 쫓겨 갔을지 몰라요, 중국 사람들에 가서 싸울 수 있게끔. 그래요. 그런 떼가 평안남북도 떼, 그 다음에는 함경남북도 떼라구요. 그게 통일돼 가지고 해먹어요. 이상하지요? 평안도에 누가 와서 해먹어요? 함경도 사람이에요. 함경도 사람은 종자가 달라요. 소련이에요. 그쪽에 해먹겠다는 것은 국경선, 압록강 유역에 있는 고구려 사람들이에요. 가인 아벨의 흐름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걸 정리해야 돼요.

흘러간 것이 맨 마지막에 돌아오는 것이 돌고비 고개의 환태평양권 내예요. 돌고 도는 거예요. 거기에는 흑조가 있어 가지고 4천5백 마일을 도는 거예요. 돌지 않으면 운동이 정지돼요. 돌지 않는 것은 맨 나중에 어떻게 돼요?

대륙을 위해 싸웠어요. 싸운 것은 대륙을 위해 싸웠어요. 공산당을 위해 싸우고 말이에요. 바다를 위해서 싸우지 않았어요. 고생했으니까 바다에서 반도에 올라가고, 반도에서 대륙에 올라가서 소련을 중심삼고 북극, 남극까지 망망한 육지를 지배하려고 한 거예요.

그들은 거기에 못 살아요. 온대지방으로 돌아와야 돼요. 봄을 또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거 돌아가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뭐냐 하면 하나의 사상적인 기조라든가 국가형성의 기원이 바다로부터 해 가지고 반도를 거쳐서 대륙이에요. 대륙은 맹수들이 사는 거예요. 바다도 그래요.

짐승을 길러 가지고 양식을 하는 것은 미국밖에 없어요. 여러분, 연어잡이 할 때가 된다면 강이라는 큰 강에 연어가 다 올라와요. 그걸 강을 건너가 가지고 사람들을 시켜서 한 마리, 두 마리를 헤요. 헤 가지고 작년하고 금년하고 몇 마리 더 차이 있느냐 이거예요. 올라오면 작년의 비준이 많았으면 금년에는 적게 해야 되고, 금년 비준이 적으면 내년에 많게 하는 거예요. 그걸 비준 잡아 놓는 거예요.

사람들이 얼마나 비례적으로 올라오는 고기를 잡아먹느냐 이거예요. 몇 해만 하게 되면 한꺼번에 다 없어져요. 얼마나 큰 강이 많아 가지고 한 마리 두 마리를 세고 있는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나라가 그거 없애려면 순식간에 다 잡아먹잖아요? 그걸 보호했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거예요. 동물들이 사랑을 위해 찾아오는 계절에 있어서 새끼를 치를 수 있는 그것을 보호할 수 있는 민족은 미국밖에 없어요.

옛날에 고구려 사람들이 그런 놀음을 했을 거예요. 많은 백성을 먹이려면 양식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렸을 적부터 다 그런 걸 알았어요. “야야, 너는 강을 가게 되면 강을 그냥 타고 넘어가지 말고 조사하고 넘어가야 돼.” 그런 음성이 들려와요. “여기서 얼마만큼 내려가면 깊은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에 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돼.” 하는 거예요. 40리 안에 있는 호수는 내가 모르는 데가 없었어요.

옛날에는 물이 필요하기 때문에 제방을 막아 가지고 논에 들일 물을 저장했는데 그 물이 못 내려가면 마른 바닥이 되는 거예요. 물만 하게 되면 호수가 돼요. 논바닥이 깊은 데는 두 길이 넘어요, 물이 잠겨 가지고. 고기들이 넓은 바다에 흘러가지 못하고 들락날락하니 얼마나 답답해요? 좋아하나요? 제방 같은 것으로 큰 대해와 같이 막아 놓아 가지고 언제든지 봄이 찾아올 때까지는 고요 바다예요. 그러니 얼마나 계절을 따라 사는 새들, 철새들이 하늘에 날아갈 때는 돌멩이를 들어 던지더라도 맞아 떨어진다구요.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세계의 섬들을 지도할 수 있는 요원을 길러야

정주만 하더라도 오산고보가 있는 뒷옆에 우리 외갓집이 있었는데 이야, 아주 뭐…. 어디에서 새끼를 쳐 가지고 날아오느냐 이거예요. 새에 관심이 많았어요. 알아보니까 중고등학교 선생들에 물어보면 어떻고 어떻다 한 거예요. 책 같은 걸 빌려다가 공부했어요. ‘아, 이렇게 이동하누만.’

남극에 사는 짐승들은 북극과 연결해야 되고, 북극에 사는 것은 남극과 연결해야 돼요. 그 중앙지대로 물이 많이 모인 데에 담수와 해수가 모여요. 거기 가서 몇 개월 동안 살아야 돼요. 3개월 이상 살아야 새끼를 친다구요. 봄이 그렇잖아요? 춘하추동 그렇다구요. 그러니 단물의 고기가 짠물을 맛보지 못하면 새끼를 못 쳐요. 뼈다귀가 안 생긴다구요. 칼슘이 뼈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 한국은 앞으로 섬을 가지고 살아도 빼앗겨 버려요. 한국에 섬이 4천3백 개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세계의 섬들을 지도할 수 있는 요원들로 기르는 훈련장소로 해야 되겠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곽 회장! 섬에 가서 살고 싶어? 「예.」 ‘예!’ 제일 싫지? 「뉴질랜드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기 많은 데를 찾아가야 돼요. 영양소는 고기를 잡아먹고, 그 다음에는 산 짐승을 먹고, 그 다음에는 풀을 뜯어먹는 거예요. 풀은 어디든지 있어요. 세계 어디 가든지 풀은 있어요. 풀 먹는 동물들은 죽지 않게 돼 있어요. 뿌레기라도 파먹고 번성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북쪽에는 침엽수예요. 활엽수는 물을 많이 먹는 거예요. 소나무 같은 것이 침엽수 아니에요? 겨울에도 위의 물은 얼지만 공기를 품고 다 그래요. 균형을 취해 주기 위한 거예요. 북쪽 나라 사람이 남쪽 나라 사람을 모르는 것은 도적놈이 돼요. 자기 세계로서 살았던 사람들이에요. 넘어 안 다니는 거예요. 넘어 다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담을 넘어 다니고 문을 넘어 다니고 다 그런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을 떠나게 될 때는 장자를 죽여서 피를 내 가지고 밟고 넘어온 거예요. 가려면 희생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따라가면서 40년 동안 유리고객 했는데 하늘을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자기 생각하는 거예요. 만나면 만나를 가지고 일주일, 며칠 먹을 것인데 도적질을 해 가지고 속여 놓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타락한 고약한 패들의 후손이에요. 그 핏줄을 뽑아버려야 돼요.

‘핏줄’ 해봐요.「핏줄!」자기 할아버지로부터 조상으로부터 아담 해와 핏줄이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핏줄을 몰랐으면 벌써 대통령이고 뭣이고 다 해먹었을 거라구요. 만주 같은 데서는 황마적이 있었어요. 마적들 가운데서 황 씨 마적이 무서운 모양이었는지 황마적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황마적을 방어하기 위한 훈련을 받았던 것이 이순신 장군이에요. 황마적을 샅샅이 찾아 때려잡기 위한 준비를 바다에서 했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바다에서 들어오는데 바다 방법만이 아니에요. 육지 방법, 별의별 방법을 다 쓴 거예요.

황 씨 조상! 「예.」 황 씨가 해안선을 점령해야 돼요. (황 씨 조상이) 이순신 장군의 직속부하 중에 제일 가까운 부하더만. 그래서 부산서부터 목포까지 바다는 황선조가 해야 돼요. 내가 배를 만들어 가지고 커버하려고 그러잖아요? 김광인 그놈의 자식은 어디에 가 있어요? 죽었나, 살았나?

전라도 사람들도, 그들을 대하는 사람들도 주의해야 돼

전라도 사람에게 왜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을 주의해야 되겠어요, 주의 안 해야 되겠어요? 대하는 사람도 주의해야 되지만 자기들도 주의해야 돼요. 대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안 대하니까 주의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친구들도 전라도 사람이 많았는데 싹싹하고 일을 시키게 된다면 하루 이틀, 일주일이면 깨끗이 해놔요. 맨 처음에 3개월쯤, 6월까지는 다 하지만 6월을 넘어서는 자기 보따리를 싸더라구요. 그거 공식이 돼 있어요. 남의 물건을 자기 물건같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잃어버렸다고 하면 “왜 잃어버리느냐? 도적 맞느냐?” 하는 거예요. “도적 안 맞게 지켜야 주인이지.” 그래요. 그것도 좋은 교육의 말이지요.

여수⋅순천은 우리 시설 하는 비용은 내가 다 대 준 셈이라구요. 돈 걱정 안 하고 시설할 수 있도록 내가 다 대 준 셈이에요. 그래, 무턱대고 주먹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제일 문제가 건축하는 문제하고, 앞으로 있어서 시설할 기지는 다 샀어요. 그거 땅 사러 다니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우리 수련소의 뒷산 이름이 뭐라고? 봉화산이야? 「봉화산입니다.」 본래 이름이 뭐야? 「본래 이름이 봉화산입니다.」 옛날부터 봉화산이었나? 「콘도 쪽에요, 지금 청해가든 뒷산은 봉화산입니다.」 봉화산도 가보고 그랬는데 산을 몇 년 전에 갔나? 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인가? 8년 전인가? 「2003년 1월 8일입니다.」 2003년? 그러면 5년밖에 안 됐게? 그 앞바다에 숭어가 많다며?

내가 야목에 가 가지고…. 바다를 막아서, 2천 미터에 이렇게 그물을 쳐 가지고 몽땅 잡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갔으면 그물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을 거라구요. 그러면 심해, 깊은 바다, 넓은 바다 해양권까지 잡으러 출발했으면 한국이 일본보다 앞섰을 거예요.

자, 우리 엄마! 우리 어머니! 「예.」 자고 싶지? (웃음) 고단할 거예요. 「눈이 피곤해서 그래요.」 바다 나가기 싫어하니까 그거 탕감하라고 눈이 자꾸 아프지. 요즘에는 내가 욕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어머니를 못살게 해요. 속상하면 위문할 것이 어머니밖에 어디 있어? 곽정환도 윤정은한테 그래? 「예.」

그래도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옹알옹알 하고 기분 나빠했더라도 가만히 생각하고 일생 동안 반성해 봐야 이로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그걸 알아요. 그걸 둬두고 보면 저렇게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데 안 한다고 해서 선생님을 꼭대기에 딱 붙들고 마음대로 휘두르고 싶어해요. 휘두를 때는 들고 머리카락을 쥐고 돌다가 휙 집어던지면 풀 수 있는 그 마음을 한번 써 보고 싶은데 거기에 걸려들어 가지 않아요. 그런 고개가 어머니의 곡절이에요. ‘그것까지 내 마음대로 하면 좋겠는데.’ 하는 거라구요.

우리 왕궁에 좋은 방, 뜸 방을 하나 만들어 놨어요. 하와이에 가서 뜸뜨니까 기분이 좋거든. 내가 뜸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에요. 이것은 통일교회와 우리 민족이 앞으로 영원히 사는 약재소로 써야 돼요. 그 전통을 가정이 가지면 이로운 것이 많아요. 내가 기적을 많이 봤거든.

선생님을 닮아 자녀님들도 자연을 좋아해

이번에도 제주도 가서 며칠 동안 했나? 열흘 동안 했지? 「제주도가 아니에요. (어머님)」아니, 하와이 말이야. 「열흘이요.」 그거 기분이 좋아요. 뜸뜨고 쭉 해질 때 되어서 대양을 바라보면서 춥지도 않고 딱 살기 좋아요. 어렵지만 설렁설렁 걷다 보면, 일부러 산책 나가서 걷자 하던 거리를 걸어요. 보통 때는 그걸 계획하고 그래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환경이 좋다는 거예요.

지금도 차 타고 다니고 다 간판 붙여서 그렇지, 마음 같아서는 꽃 있는 데, 나무 아래 꽃밭 아래 들어가서 하루도 살고 싶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우리 아이들도 다 그래요. 다 그런 뭣이 있다구요. 자연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지금도 그 마음이 그래요.

그래, 칠면조지. 칠면조야, 칠변조야? 「칠면조입니다.」 칠면조야, 칠변조야? 하루에 일곱 번씩 변한다고 해서 칠변조라고 하지 않아요? 칠면은 뭣이 달라요? 그 수염들이 달라지는 거예요. 태양이 비치는 데서 빛이 오색 가지 찬란한 뭐라고 해요? 해가 비치면 그 반사하는 것이 신비로운 무엇이 있어요.

또 키가 크지요? 어디 갔나? 효율이!「예.」칠면조 키가 상당히 크지? 「예, 한국의 거위쯤 되는 것 같습니다.」 효율이 키면 사채기 이상 올라오지? 「예.」 이야, 그거 걸출하게 생겼어요. 그거 얼마나 꾀가 많은지 몰라요. 멀리 들어요. 저기 간다 하면 벌써 지나가려면 이렇게 벌써 이쪽에 내려와 있어요. 그러니까 큰 놈들이 잡아먹으려고 기다리는 쥐나 뭣이나 공기와 같이 지나가는 소리가 없기 때문에 잡혀먹는 거 아니에요? 또 잘생겼어요.

다음에 가서는 칠면조인지 그걸 몇 마리 잡아먹으려고 그래요. 내가 치코를 놓으면 틀림없이 잡을 텐데. “아이고, 하와이 섬에 있는 칠면조를 통일교회가 다 잡아먹는다.”고 소문날까 봐 못 하고 있어요. 그러면 또 안 되겠고 말이에요. 그러니 사다 먹어야지. 「멧돼지나 잡아먹죠.」 멧돼지? (웃음) 돼지는 양반이에요. 자기 먹는 밭 외에는 안 가요. 숨겨진 알이라든가 뿌레기 파먹는 것을 좋아하거든. 그러니까 건강해요. 순을 잘라먹는 것보다 그래요. 한국에 내가 멧돼지를 사냥하려고 안 가 본 산이 어디 있어요? 멧돼지!

우리 현진이가 선생님을 닮았기 때문에 미국 몬태나에 있는 산을 샀어요. 그곳이 공원지대인데 공원이 두 공원이 있어요. 맞은편에 공원이 있어 가지고 산과 산 사이에 둘이 딱 있으니까 이쪽에 있는 산, 저쪽에 있는 산의 큰 짐승들이 자기들 산이 있잖아요? 왔다 갔다 한다구요. 그러면 새벽같이 나가 가지고 가만히 기다리면 짐승들이 지나가요. 3시간만 기다리면 한두 마리는 반드시 지나간다구요.

우리 배리타운도 그래요. 지금 현재 이스트가든 있는 데도 사슴이 많아요. 사슴이 많고 소나무들이 있기 때문에 소나무 위에 하룻밤 올라가 앉아 가지고 그 아래로 지나가는 짐승들을 조사하는 거예요. 큰 놈들이 나갈 때는 큰 놈들을 데리고 오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 동무가 되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새가 무슨 새가 있고, 전부 다 조사하는 거예요.

이스트가든에서 효진이가 사슴을 많이 잡았지요? 효율이 알아? 「예.」 사슴이 동네에 들어와 살아요. 국진이가 사는 동네에도 아주 높은 산을 개발했기 때문에 사슴들이 뒤뜰에 와서 먹고 다 그래요. 사람들이 뭘 먹이를 주면, 담 너머에 있는 사슴들이 이쪽에서 주면 받아먹고 그래요. 사람하고 친하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독하고 무서운데 보기만 하면 잡아먹으려고 하니까 눈앞에 나타나 주지 않아요. (웃으심)

가을 되면 고구마 밭, 그 다음에 7월달 방학 때 되면 옥수수 밭 여기에 멧돼지들이 몇 마리만 들어오게 된다면 한 밭 아니라 동네가 먹고 살 밭을 다 짓이겨 놔요. 그놈들이 약은 것은 말이에요, 사람 냄새를 잘 맡아요. 산줄기를 이렇게 올라가든가 하면 사람이 이리 갔으면 그걸 살살 따라가다가 산줄기를 해 가지고 돌아서 와요. 그렇게 냄새들을 맡는 데 챔피언이에요. 멧돼지 같은 것은 참 영리해요. 숨어서 지키면 알아요. 안다구요. 냄새 맡고 알아요.

자연 가운데서 배우는 것이 진짜 배우는 것

자, 오늘 뭐 훈독회 하는데, 2월이에요. 2월을 맞아 달을 넘긴 훈독회의 아침이니 기분이 새롭다고 전라도 사람이 왔구만. 아기들이 뜰에 나가 장난하는데 봄만 되게 된다면, 얼음판에 나가 가지고 나중에 얼음 깨진 데 물에 빠지기 잘 하는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라도가 기후가 덥거든요. 춥지 않거든요. 썰매 타고 다니는데 동네 아이들이 전부 다 나가 가지고 뭐 어떻고 동네가 어떻고, 겨울에 있었던 얘기를 다 하고 봄에 뭘 할 것인지 다 얘기하는 거예요. “나는 금년에 뭘 한다, 뭘 한다.” 친구들 떨레들하고 얘기한다구요. 아줌마들이 나물 캐러 가면 나물 캐는 데 도와줘야 되겠다고 하고, 여자하고 남자가 나물 캐기 경쟁도 하자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강산 밑에 사는 사람의 재미를 보통 사람은 몰라요. 그건 뭐 공부해서 뭘 알겠다는 것보다 자연 가운데서 배우는 것이 진짜 배우는 거예요. 생태적인 내용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거예요. 닭 새끼 치는 것, 개 새끼 치는 것, 소 새끼 치는 것, 돼지 새끼 치는 것을 다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짐승들이 새끼 치는 환경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산에 가게 되면 그 짐승들 사는 생활상이 비슷하거든요. 70퍼센트는 같아요.

그러니 산을 타더라도 벌써 산에 가게 되면 짐승들이 어디에 있을 것을 알아요. 산줄기를 보고 높은 데 서서 바라보면 ‘아아, 짐승이 저기 있겠구만.’ 알아요. 우선 물이 좋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람들이 드나들지 않아야 돼요. 초원이 있어 가지고 짐승들이 한 골짜기라면 그 골짜기에서 혼자 못 다 먹고 새끼를 쳐 가지고 몇 마리씩 길러 가지고 나오고 다 그런다구요. 소도 놓아서 길러요.

그런 것 저런 것 전부 다 아니까 산속에 좋은 데 살다가 도시에 가더라도 그 주변에 있는 높은 산에 올라가고 이러니만큼, 또 물줄기가 어디로 되어 있고 또 고기잡이를 위해서 도시에 흘러가는 물줄기도 다 조사해 보고 이러니까 앞서는 거예요.

광주 사람 손 들어 봐요. 광주에서 문 씨 할아버지 안 왔나? 빠지지 않고 오는 사람 있잖아. 「몸이 좀 아파 가지고요.」 몸이? 「예.」 문 씨로서 책임 안 하니까 몸이…. 영계에 가게? 몇 살 났나? 「일흔 아홉이랍니다.」 79살이면 영계에 가지.

자, 2월이 왔으니까, 2월이라는 것이 달을 넘기는 거 아니에요? 달을 넘겼으니 새 시대고 새로운 좋을 수 있는 말을 한번 해보자. 황선조! 「예.」 이번 남해안에 개발한 데 대한 총평을 한번 얘기해 보자. 여기 전라도 사람들이 감동받아 가지고 황선조 뒤를 잘 따라갈 수 있게끔 감동을 주게 얘기해 봐. 계획도 얘기하고.

(보고 시작; 안녕하십니까? 아버님의 섭리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한때를 말해 보라고 그러면 아무래도 지금이라고 우리는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참부모님의 섭리적인 생애노정에서 수많은 천주적인 전 역사적인 의미가 담겨 있는 섭리적인 생애노정이신데 그 노정 속에 88 미수…)

Ⅲ장을 내가 읽으라고 그랬지? 들었어? 「예. 아버님 제목만 읽었습니다. (정원주)」 아, 글쎄 Ⅲ장 읽으라고 했는데 읽지 않고 중간에 잘라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 「예, 짧게 하겠습니다.」 잠깐만 얘기해.

(보고 계속; 중요한 때에 2월 새달을 맞이했습니다. 지금 하신 말씀대로 지난 29일날 있었던 공식 명칭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화양지구 기공식’에 대한 보고 말씀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그거 간단히 무슨 지구라고 이름을 다시 하라구. 간단히 하지 뭐 그렇게 길어? (웃음)

(보고 계속; ……금번 기공식은 이 민족의 복귀의 과정 속에서, 또 섭리적인 세계화의 과정 속에서 중요한 한 정점을 이루었던 섭리적인 사건이라고 저는 현장에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전라도가 이제 뭉쳐야 돼

정원주, Ⅲ장! 「예.」 Ⅲ장은 현실적인 문제니 이것을 잘 들으라구요. (『평화훈경』Ⅲ장 ‘천주평화평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Ⅰ’ 훈독 시작; ……다시 말해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결혼을 통해 주인의 자리를 확보할 때 반쪽 인간만이 아닌 온전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온전한 인간’ 해봐요. 「온전한 인간.」 나는 온전한 인간이다. 「나는 온전한 인간이다.」 하나님은 참으로 나를 좋아한다. 「하나님은 참으로 나를 좋아한다.」(이후 훈독 마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주! 「아주!」 전라도 양반들이 2월달부터 새 문을 열고 가슴도 크게 열고, 걷는 것도 크게 걷고, 될 수 있는 대로 날아갈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한 해를 지내 보면 무슨 성과가 있을 것이다 기대해요. 「아주!」 전라도가 이제 뭉쳐야 돼요, 헤쳐 나가지 말고.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여자의 사명이 커요.

뚱뚱 아줌마, 너무 홀쭉해졌다. 일어서 보라구. 몇 파운드 줄었나? 「지금 정확히 85킬로그램 나갑니다.」 85킬로그램? 나보다 더 가볍네, 그래도. (웃음) 뚱뚱해 보여도. 자, 일어서요. 뚱뚱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가벼워졌으니 날아가는 입을 가지고 이제 전라도까지도 날아가려니까 피곤할 텐데 기운을 돋우어 가지고 대장 기러기같이 힘차게 해 가지고 ‘여자의 뒤를 따라가는 것이 행복하다.’ 할 수 있는 무리가 될 수 있게끔 권고하는 힘을 보태 주는 노래 한마디 해주기를 부탁 아니 드릴 수 없나이다. 아주! (박수)

이 아줌마가 2월 초하룻날 좋은 날에 미인이 됐어요. 원래는 내가 김일성한테 시집보낸다고 약속했더랬는데 김일성이 갔는데, 지금 남편이…. 「잘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지금 맞을 거라구, 무게도 맞겠고. 한번 해봐요. 유명한 여자입니다, 전라도에서. 여자들이 여기 유명한 사람이 많네. 자! (노래)

언니, 누나, 아줌마들이 간증해서 신앙길 방향을 잡아 줘야

박귀옥! 「예.」 박귀옥을 내가 이름을 잊어버리겠는데, 이름 한번 불러 봤어. 나오라구. 나와서 10분만 얘기해. 8시 전이니까, 7시 15분이니까 나와서 10분만 얘기해. 요즈음 근래에 하늘이 역사한 것도 얘기할 수 있으면 얘기해 주면 좋을 거라구. 기분이 안 나? 김진문이 한 번 오라고 그러지.

「자기가 아직 완쾌가 안 됐으니까 완쾌되지 않은 모습으로 뵙기가 죄송한가 봐요. 저는 지금 현재 검사할 것이 있어서 청심병원에 와 있기 때문에 훈독회에 자주 나올 수 있었습니다. 어떤 내용, 무슨 내용을 말씀드릴까요?」 저 사람한테 물어보라구.

신앙생활은 어려운 거예요. 더욱이나 영적인 세계의 중간에 끼어서 가는 길은 참 어려운 거예요. 방향도 한꺼번에 흩어질 때도 많고, 올라갈 것이 내려가는 길이 되고 내려가는 것이 올라가는 길이 돼요. 바꿔질 때가 많아요. 그건 왜냐? 하나님이 있으면 그렇게 안 될 텐데 사탄이 있기 때문에, 자기 심령 상태가 달라지면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 방향을 잡기가 참 힘든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여러분 언니, 누나, 아줌마들이 간증을 해줘 가지고 바로잡아 줘야 돼요. 남자들은 허황된 데가 많아요.

「광주에서 오신 분들은 제 간증을 들어 보신 분이 얼마 없을 것 같으니까 영적으로 부모님에 대한 것을….」 그래, 해라. 그리고 오래 할 수 있으면…. 「15분간이니까 그냥 간단히 할게요.」 그래, 해봐요. 전라도 사람들 앞에 처음 만났으니 말을 많이 할 것인데 15분만 얘기해 볼 텐데, 이거 유명한 여자입니다. 어디 가서 만날 수도 없는 여자라구요, 알고 보면. 천상세계에 가면 다 모시고 자랑해야 할 그런 분들이라구요. (박귀옥 여사 간증) (박수)

그거 말씀을 들어도 신나지? 「예.」 그렇게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안 했으니까 그래요. 안 했으니까 안 되는 거예요. 안 하는 것이 큰 원수예요. 자기가 안다는 사람은 어깨에 힘을 주고 이래 가지고 자기를 알아주기 바라요. 알아주긴 뭘 알아줘요? 바랄 게 뭐예요? 가서 얘기하면 자동적으로 아는데. 그러면 막 퍼져 나갈 텐데.

전라남북도에서 몇 사람이 왔어? 몇 사람 왔나? 「120명 왔습니다.」 120명? 뭘 하러 왔어? 「관광버스로 왔습니다.」 글쎄, 뭘 하러 왔나 말이야. 이런 말을 들을 생각을 안 하고 왔지? 그래, 들은 것이 나아요, 안 들은 것이 나아요? 말씀 들은 것이 나은가, 안 들은 것이 나은가? 어드래요? 「들은 것이 좋습니다.」 들었으면 자기들이 그 이상 해야지. 「예.」 안 해서 그런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있을 때까지 정성에 사무치면 삼각지대, 하늘과의 음양의 도수가 만나려고 하는 중간에 가서 반드시 거기에 사람만 들어가면 이 전체가 전부 다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은 세계에서 큰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몇 십만, 몇 만의 대중도 모을 수 있고 다 그런 거예요. 하늘이 위대하기 때문에 위대한 일을 붙들고 하늘을 따라가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도 되고 다 그래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이 이렇게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세계로 볼 때 얼마나 유명한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런 것을 잘 안다구요. 모르는 동네에 가서 젊은 사람들 앞에 노래를 하게 해 가지고 잘하는 사람을 빼서 몇 동네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경연대회 같은 걸 하게 된다면 할아버지부터 모여 가지고 “아이고, 우리 동네에 저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을 이웃동네에서 왔던 아무개가 빼 가겠구만.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할 거예요. 그러면 그 가지 말라고 하는 기반을 중심삼고 자기 기반을 얼마든지 닦을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기 기반이 없으면 외로운 사람이에요.

마지막 세상을 떠날 때 넘겨주는 책이 『평화훈경』

황선조는 어디 도망갔나? 15분 얘기하라고 했더니 배짱도 좋게 40분, 35분을 얘기했어. (웃음) 나도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이런 걸 싫어해요, 이젠. 전부 다 아는 사실인데 모르는 사람은 꿈같지. 꿈같이 알고 있는 거예요.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죽을 날이 가까웠지만 자기 갈 곳이 어디인지, 가야 할 세계가 어디인지 몰라요. 아이고, 모르고 가 가지고 그걸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요? 큰일이에요. 선생님이 가르친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돼 있어요.

여기서 『평화훈경』같은 것은 마지막에 선생님이 세상을 떠날 때 책자를 만들어 주고 ‘훈경’이라고 넘겨주는 것인데,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고 알고 우리 고향 길, 고향에 가겠다면 고향 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그 길을 가는데, 고향 간다고 하는데 자기들이 이제 도를 닦아서 가야 할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 보람 있는 인생사라고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자, 이제 곽정환! 「예.」 인사나 하고. 8시밖에 안 됐어요. 옛날에는 뭐 훈독회를 1시까지도 하고 다 그랬는데 8시까지 해서 빨리 끝났으니까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우리 신준이가 왜 안 오나? 「아까 여기서 경배하시고 가셨기 때문에요.」 아, 그랬구만. 그럼 이거 나눠줘야 되겠네. 「예. 제가 나눠주겠습니다.」 그래, 나눠주자. 「선 채로 예를 올리겠습니다.」 전라도까지 가려면 빨리 아침 먹고는 돌아가야 되겠구만. 잘 가요! 「예.」 내가 전라도에 자주 갈지 모를 텐데. 자! (경배) 자, 맛있게들 먹고 가요.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어디 갔어? 원주! 영계 소식을 전해 보자. 기독교 12제자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우리 간부들한테 전하는 것을 처음서부터 한번 쭉 읽어 보자구. 읽어 본 지 오래됐다. 「317페이지입니다.」 317페이지.

국교 조상이 되어야

(『평화훈경』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부터 훈독 시작; ……그리고 여기에 기록하지 못한 신비로운 체험과 소감 모두를 기록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궁한 진리의 길은 승리의 길이라 믿으며, 하루속히 통일원리의 가르침이 국교가 되고 세계 만민이…)

‘국교가 되고!’ 해봐요. 「국교가 되고!」 국교가 뭐예요? 국을 펴는 교예요? 「세계 종교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국교는 하나도 없어요. 이제부터 국교가 생기는 거예요. 국교의 조상이 여러분이 되고, 한국 나라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다 미친 사람들이에요? 정신 나간 사람들이에요? 영계 가 가지고 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주동문! 갔나?「아직 안 왔습니다.」이번에 우루과이에서 안 왔나? 「워싱턴에 갔다가….」 아, 이제 오겠구만. 효율이! 「예.」 10일까지 임도순 부처한테 우리가 할 일이 많고 일본 나라가 할 일이 많은데 국가가 후원 못 하는 것을 대신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올 때에 그걸 대치할 수 있는 준비를 생각해 보고 오라고 그래. 「예.」 알겠어? 바빠. 그거 안 하면 일본 자체가 엉망진창이 돼요. 무서운 거라구요.

선생님이 뭐 모르고 뻥뻥 하고 공포를 쏘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나? 잘났다고 젊은 놈들이 대가리를 젓고 다니고 꼬리를 젓고 흔들고 다니는데, 그거 창피한 놀음이라구요, 자기 자신이. 그렇게 살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나?

통일교회가 그런 교회가 아니에요. 이 사람들을 보고 이 사람들의 스승이 되어야 돼요. 이 사람들이 스승이 아니에요. 하나의 영계에 가 가지고 실상에 대한 부족한 것을, 우리 자체가 완전한 자리에서 알지 못하고 사는 것을 충고하기 위한 거예요. 권고하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남자 여자들이 전부 다 엇갈려 가지고 제멋대로예요. 하늘 나라는 그렇지 않아요.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하루속히 통일원리의 가르침이 국교가 되고 세계 만민이 하나의 길, 통일의 길을 걸어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방향으로 전진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을 존경하며 모시겠습니다. 김대건 –2001.10.6-)

「다음은 이용도입니다.」 이용도가 나오누만, 이용도가. 서간집(변종호의 『이용도목사 서간집』)하고 박계주가 낸 무슨 록? 그때 그 시절에 유명했지, 소설 쓴 것이. 「박계주의 『순애보』입니다.」 『순애보』 그래. 여기에 말이 나올 거라구요. 자, 들어 봐요.

(훈독 계속; ……통일원리의 이론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런데 항상 간직하고 있던 이용도의 신앙과 철학, 하나님에 대한 믿음, 예수님에 대한 신뢰감 같은 것을 통일원리와 비견해 볼 때 무척 빗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 사실 앞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인류가 그렇게 기다려 오던 재림주님은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이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문선명 선생님은 16세 때부터…)

영계의 모심 받을 수 있는 꼴을 갖춰야

이용도 목사가 33살에 죽었어요. 1930년대에 기독교의 새로운 문화세계를 소개해 주기 위해서 중간에 신령역사를 많이 하고 다 그랬다구요. 원산에 약수터가 있다구요. 약수터에서 혼자 폐병으로 33살에 돌아갈 날을 준비하고 거기에 혼자 살다 묻혔는데 한국의 신령한 사람들이 다 모여 가지고 그를 추모했다는 거예요. 놀라운 역사를 거쳤는데 불구하고 기성교회 골수분자 목사들이 생명을 걸고 전부 다 반대했구만!

거기에 대한 ‘서간집’이라는 것은 신도들이 사모하고 그리워하던 서간집인데 변종호가 썼다구요. 그걸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참고해 가지고 사 보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 그런 신령역사를 우리가 모르고 우리 조상들도 모르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모르는 가운데 역사가 지나갔다는 사실이에요.

또 여러분이 그래요. 지난날에 교파를 대신하고 민족을 지도하기 위한 교파적인 책임도 했지만, 통일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모르고 통일교회를 안다고 하면서 통일교회를 받들어 가지고 문제가 됐어요. 통일교회를 믿는다는 녀석들이 더 망신시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내가 가만 안 둬둘 거라구요. 알고도 모르게 지내 왔지만 이제 그러지 않아요. 본격적인 이런 사람들이 책임자로 지상 재림해 가지고 일주일도 수련 시키려고 그래요. 일주일이에요. 누구누구 일주일 수련생으로서 통일원리를 공부한 사람이 와 가지고 40일 수련, 120일 수련, 1년, 3년, 10년도 할 수 있는 배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부정해 가지고 뭐 어떻게 자기 마음대로 해보겠어요? 그거 미친것들이지.

저기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하나 와 있구만. 몇 살이야? 어디서 온 사람들이야? 「경북에서 왔습니다.」 경북! 경북 좋아라. 경북 놈들 정신 차려 가지고 이게 무슨 얘기인지 잘 알아보라구. 자, 읽자.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주님! 인류의 참부모님! 너무도 엄청난 존함을 감히 불러 봅니다. 이용도의 이곳 삶에 새로운 기회를 주소서.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재림 메시아로서 인류 앞에 승리하신 참부모님 되소서! 이용도 -2001.10.7-)

10월 7일! 「기독교 12인 끝났습니다.」 그 다음에 불교 전부 다 읽으라구. 여러분이 가게 되면 다 만나는 거예요. 『평화훈경』을 몇 번 읽었나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불교인들을 만나게 되면 대번에 물어본다구요. 뭐라고 하겠어요? “나 불교를 몰라서, 불교하고 관계없기 때문에 몰랐습니다.” 하겠어요? 그 말씀이 여기 있는 거예요.

영원한 복음서로서 만민이, 후대 후손들 억천만인이 기억하고 이 원칙을 따라 가지고 저나라에 연합되어 있는 모든 종교의 신앙자들이 우리와 더불어 무한한 발전을 하고 뒤따라오고 모시고 있는데 모심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꼴이 뭐예요? 상통들이 좋겠다!

나는 영계에 가면 여러분이 부르더라도 답변을 안 하려고 그래요. 아, 지상에 있으면서 별의별 고생하고 다 가르쳐줬는데 꿈과 같이 ‘선생님은 선생님이고 우리는 우리’라고 별동부대로 살아온 것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도리어 모르고 산 것보다 더 기가 막히지요.

허문도!「예.」이런 사람들이 언제부터 알았게? 선생님은 10대서부터도 이런 부흥사들의 역사를 다 알았어요. 우리 할아버지를 통해서 알았다구요. 우리 종조부가 훌륭한 양반이에요. 내가 때도 모르고 어리고 다 그러니까 그런 얘기하면 충격 받아 가지고 돌까 봐 얘기를 안 해줬어요. 그러면서도 다 어떻고 어떻고 다 가르쳐주고 그때 얘기하던 것이 어쩌면 사실이었어요. 그분이 하려고 했던 일, 그분이 남긴 말은 내가 누구보다도 존중시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 있어서 가훈이에요, 이게. 하나님보다 더 가까운 자리에서 핏줄 가운데 뗄 수 없는 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를 통해서 말한 말을 믿을 수 없고 실천 못하면 죽어야지요.

『평화훈경』은 누구든지 교육 안 받을 수 없어

힘들어? 쉬자고? 그거 싫어도 읽으라구. 오늘은 그런 날 아니야? 2월 2일이거든. 2일이에요. 일하는 날이다 그 말이에요. 지금까지 내가 이거 전부 다 읽게 안 했어요. 싫어하니까. 이제는 안 읽으면 안돼요. 안 읽으면 안된다구요. 먼저 읽어서 영계에 있는 사람이 따라가야 돼요. 이건 매일같이 저나라에서 뭐 외우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네가 읽는 것보다도 더 똑똑히 읽고 똑똑히 기록하려고 그러는 거라구. 그런 사람들이, 우리 지도체제에서 지도 받을 사람들이 앞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뭐라고 하겠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젓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아무리 못났더라도 선생님이 너희들보다 못하다고 꿈에라도 생각해? 그거 미친 자식들이라구요.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이지. 누구 대통령이고 학자고 물어보면 영계의 실상을 알 게 뭐예요? 얘기를 안 해요. 얘기 안 한다고 모르고 사는 선생으로 취급하는 여러분이 문제가 커요.

40미만 손 들어 봐, 40세 미만. 너희들은 이제 잡아 가지고 일선에 내세울 거라구. 자기가 원치 않는 나라라도 안 갈 수 없어요. 그건 국가를 대신하고 인류를 대표해서, 하나님을 대표하고 하늘나라를 대표해서 출동 명령에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준비를 안 하게 되면 상당히 어려울 거예요. 통일교회 선조들이 너희들을 시험해요. 사탄 이상 시험한다구요. 잘 믿는 사람에게 “얼마나 됐어? 이 자식아!” 할 거라구. 가만 둬둘 것 같아요? 안팎으로 조여들 거라구. 그런 것을 거쳐야 돼요. 거치지 않으면 해방의 세계를 몰라요.

자, 읽자! 「피터 김이 읽으라고 그래요.」 피터 김? 피터 김은 기침 나는데, 종종 피터 김이 기침 나는데 기침이 아예 나가 가지고 하다가 자꾸 하면 도망가 버리지, 쭉 빠져서. 그 다음에는 불교 대표들인데, 열 둘이지만 120명이에요. 이거 끝난 다음에는 이제 한 3년, 4년 가서 또 12명씩 하는 거예요. 12명씩 120명 하려면 40년 걸려요.

그러니까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평화훈경』 가운데에 집어넣은 거예요. 평화 바이블이에요, 바이블. 그래, 누구든지 저나라에 가 있는 사람들이 이걸로 다시 교육 안 받을 수 없어요. 석가모니로부터 선배들이 가르쳐준 말을 여기서도 선생님이 대변해 준 것으로 알고 받아들여야 돼요.

불교하고 나하고 관계가 있느냐? 수많은 종교하고 왜 관계가 없겠어요? 필요한 거예요. 자!「안녕하십니까? 불교권….」어디 갔나, 어머니? 살짝 얘기할 때 빠져 나가니 기분 나쁘다. 자!

(훈독 계속; ……2)오마르 이븐 카땁, 2대 칼리파) 「이 칼리파라는 말이 무하마드가 죽은 다음에 후계자들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두 번째, 그렇게 내려가는 순서입니다.」

요건 나중에 할까, 남겼다가? 기도하고. 「예, 잠시 보고기도 올리겠습니다.」 이거 매일같이 읽어야 되겠다구요. 영계 사람들이 이 뜻을 따라 가지고 앞서려고 정성들인 세계가 주변에 꽉 찼는데 세상 모르고 졸고 있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서 쓰러질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중요한 자리에 서 있는데 중요한 것을 모르는 사람은 천벌이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자, 힌두교 대표 12명인데, 통일교회가 무서운 교회로구나! 통일교회가 좋은 교회예요, 무서운 교회예요? 「좋은 교회입니다.」 무서운 교회예요. 종교가 깜짝 놀라 가지고 뒤꽁무니를 빼 가지고 도망가서 다 없어지고 싶더라도 없어질 수 없는 사실을 알고, 죽더라도 그 자리에서 회개하고 죽게끔 할 수 있는 종교가 있다는 것이 소망적이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울지 말고, 서러워하지 말고 이 책을 얼마만큼 독파해서 만민의 가슴에 자신을 가지고 전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으로 살다가 하늘나라에 가서 그 책임자가 될 것이다 하는 자세를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자, 기도해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신준님 나오심) 아이고, 왔구나. 아줌마들에게 박수해 줘야지, 크게. (박수) 반가워요. 윙크! 그래. (웃음) 자, 이거 나눠주자. (웃으심) (과자를 까 주심) (과자를 던져 주시며) 조는 사람도…. (웃음) 영계에 빨리 가든지, 통일교회가 그만두든지 둘 중 하나면 딱 좋겠다. 자, 이제는 가야 되겠다. 「전체 일어서시겠습니다.」 다 나눠주고.「나눠줬습니다.」 나눠줬어? 「예.」(경배)

영계의 왕초들이 다 통일교회한테 굴복했어요. 그게 딱 거짓말이면 좋겠지요? 거짓말이면 선생님은 도망가야 돼요. 자, 가자! (박수)

(경배) 「여성들이 왔습니다.」 여성들이야? 「여성연합에서 왔습니다.(문난영)」 그래? 저 남자들은? 「조금 왔습니다.」 어디서? 「여자들 데리고, 운전해서 모시고 온 사람들입니다.」

영계와 우리가 하나니 영계를 모르면 안돼

이제부터 영계를 모르면 안돼요. 영계와 우리가 하나예요. 그걸 모르면 앞으로 탈락된다구요. 지구가 돌아가기 때문에 해가 수평선으로 내려가면 빨리 내려간다구요. 12시가 빨리 온다구요. 자기 자체를 시정해 가지고 바로잡아야 할 때가 왔어요. ‘영계의 실상’을 하는데 어저께 둘 남은 것, 여자들이니까 새로이 되풀이하자, 한 번 더.

기독교하고 말이에요. 나머지 두 곳하고 회회교하고, 그 다음에 힌두교. 두 개 남고 기독교 자체, 그 다음에 하나님이 훈령하신 편지로부터 우리 가정의 식구들에 대한 모든 훈시도 있는데 그거 한번 읽어 보면 좋아요.

그거 읽지 않으니까 다들 눈들이 맹해 가지고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이제는 영계를 먼저 해야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지상에서부터 탕감복귀 해야 되지만 복귀가 끝나게 될 때에는 영계의 모든 것이 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법을 따라 가지고 지상을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돼요. 원래는 다 통해야 돼요.

이 아줌마도 왔구만. 거 어디 갔댔어요? 딸은 시집갔나, 요전에 여기 왔던 딸? 「아직 안 갔습니다.」 그거 시집 함부로 보내면 안 돼. 집안 망친다구. 이제부터 그래요.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부모들이 그걸 모르니까. 모르고는 절기와 시대변천을 극복할 수 없어요. 알아야 극복하지. 모르는 자는 극복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의 선언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대로 그냥 대신 여러분도 3년이면 3년에 한 번씩 이 길을 되풀이해야 돼요. 3세대를 20년씩 하게 되면 이 삼은 육(20×3=60), 60년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20년에 한 번씩은 되풀이하지 않고는 어때요? 1대가 60년 이상 사니까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뺄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살아야 할 표준의 말들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여기에 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는 거예요.

말씀을 알아야 도수와 때를 맞출 수 있어

이제는 이것이 선생님의 남아진 것이에요. 훈독경(『평화훈경』)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천성경』이 있고, 그 다음에 ‘가정맹세’가 있고, 그 다음에 『원리강론』, 그 다음에 ‘통일사상’이라든가 전반적인 것이 있어요. 이것은 『천성경』 15장에서 중심 소절을 중심삼고 연설문을 엮으라고 했기 때문에 방대한 내용이에요. 이것만 가지고 안 돼요.

이 후에 수천 권이 될 수 있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참고해야 돼요. 자료를 알아야 세상의 모든 것이 훤해지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가 어디를 가든지 도수를 맞출 수 있고, 어디에 있든지 그때를 맞출 수 있어요. 때를 모르고, 여름인데 겨울에 살 것을 주면 되나. 때를 모르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뭐라구요? 이웃집 동네 친구 찾아다니고 놀러 다니는 것으로 생각했다구요. 아니에요. 주업이 뭐냐 하면 영계를 중심삼은 것이에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업을 잘못 받았기 때문에 타락의 세계에 잡혀 가지고 지옥에 거꾸로 떨어졌다구요. 이걸 바로잡아야 돼요. 자기들의 업이 신앙생활이에요. 1대를 20년이라 하면, 20대에 결혼해서 40대면 자기 자녀들이 아들딸을 낳아요. 이렇게 되면 60세에 3대가 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에 모든 것을 처리해 놓고 하늘의 법도를 세워 가지고 가지 않으면 저나라에 들어갈 데가 없어요. 사탄의 지옥에 가지 하늘나라는 열리지 않아요. 이제부터 열리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가 먼저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천국이 타락한 후손이 들어갈 수 있게 되면 뭐…. 원리가 그래요.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때에 대한 것을 알기 때문에 얼마나 바쁘게 오늘까지 왔는지 몰라요. 수천년 역사를 12년에 단축시켜 가지고 청산해 줘야 돼요. 그거 몰라 가지고 안 돼요. 어떤 시대가 어떻게 맞고 어떻게 맞다는 것을 맞춰 가지고 이렇게 했던 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원래는 책이 이렇게 됐으면 여기에 매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동양은 그래요. 책이 이렇게 가야 할 텐데 거꾸로 가고 있어요.

이렇게 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거꾸로 됐기 때문에 동양과 서양이 합할 수 없어요. 합할 수 없다구요. 문화적 환경이 되는 모든 존재들의 생태가 달라요. 낮과 밤이 엇갈리고 전부 다 이렇게…. 그러니까 순차적인 면에서 원래 책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려면 이 식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놓으면 거꾸로 돼요.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져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분이 무슨 취직을 해 가지고 밥 벌어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앞으로 이제 하나의 세계가 될 때에는 밥 벌어 먹는 것은 그 나라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늘이 책임지는 거예요. 흉년이 들 때는 대이동을 해요. 수십만 수백만까지도 일시에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죽을 자리를 피해서 이동해서 먹여 살릴 수 있는 때가 와요. 최소한도 먹고 사는 고통은 없습니다. 그런 시대가 와요.

전쟁 때문에 얼마나 비용이 많이 들어가요? 전쟁이 없이 이상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문화세계가 됐다면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가 그래요. 영계는 먹고 입고 사는 것이, 자기 사랑의 심정의 도수가 어때요? 대우주라는 것이 하나의 얼음덩이라면 도수가 맞아요. 0도면 0도 전부 맞잖아요? 그와 같으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지만 한쪽에는 0도가 됐는데 저것은 100도가 되면 통할 수 없어요. 0도, 1도, 2도, 5도, 5도를 넘기가 힘들어요. 5도만 돼도 어니까.

종교와 정치, 과학이 화합하려면 통일교회가 개재해야

그런 시대가 되기 때문에 이제는 세상이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핸드폰이 개발된 것이 10년, 7, 8년 되지? 우리가 천일국을 시작하면서 시작한 거예요. 이 컴퓨터 하나가 얼마나 빨라졌어요? 앉아 가지고 뭐 도서관도 필요 없고 박물관도 필요 없고 무슨 극장도 필요 없어요. 자기가 필요한 요건이 있으면 세계의 이름난 사람들의 번호만 ‘딱딱딱딱’ 하게 되면 나오는데. 말도 들리고 다 그래요. 얼굴까지 다 볼 수 있고 그래요. 이웃동네의 아줌마보다 더 가깝다구요. 그러니 감출 수 없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감출 수 없고 동네 동네가 감출 수 없고 다 드러나요.

워싱턴의 정보처 같은 데서는 이북의 김정일이 밥 먹기 시작해서 일어나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뭘 하는가 다 알아요. 다 보고 있어요. 주동문이 갔지? 「아직 안 왔습니다.」 요전에 그 사실이, 이야! 자기들이 뭘 하고 있는 것을 요만한 면에서 보이는데 샅샅이 다 나와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과 얘기하는 것, 2층에서 내려오는 것까지 틀림없이 뭐라고 할까? 먼지 하나 떨어질 수 없으리만큼 세밀해요. 다 들여다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앞날이 멀지 않은 세계를 알아요, 그 사람들은. 그렇기 때문에 지금 부시 대통령도, 이라크 문제가 몇 년 됐어요? 한 5년 전부터인데 내가 그것 하면 안된다고 얼마나 충고했는데 망쳐도 다 망쳤어요. 요즘에는 화합해야 할 텐데 종교 종교끼리 화합할 길이 없어요. 종교하고 정부하고 화합할 길이 없어요. 종교하고 과학하고 화합할 수 없어요. 그건 통일교회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아줌마들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얘기를 누가 세밀히 해주나? 이거 동생들과 같이 언제든지 뭐이라고? 지치꾸러기. 사실 여자들이 많지만 죽여버린 오빠가 남편이에요. 남자를 전부 타락시켰어요. 여자들은 지금 전부 다 ‘오빠, 오빠, 오빠!’ 해요. 오빠라고 부르는 것들은 삿된 것들이에요. 어떻게 오빠예요? 아버지 있어요? 아버지가 달라요. 여자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입이 있다고 같은 말을 하면 안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오빠를 부를 때에 여자가 손해나기 위해서 오빠를 불러요, 이익나기 위해서 오빠를 불러요? 이익나기 위해서입니다. 손해나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에덴에서 오빠 말 듣고 망한 것을 알아요. 지금 끝날에 와 있기 때문에 ‘오빠, 오빠’ 하는 것은 남자들이 탕감복귀에 있어서 여자와 다르다는 거예요. 상대권으로 말하면 부부끼리 달라요. 부부라는 것은 둘이 같아요. ‘부부’ 해봐요! 「부부.」 두 번 불면 어드래요? ‘후후’ 하면 어떻게 돼요? 일본말에 부부라는 것이 ‘후후’예요. 후후! 부부라는 두 번 부는 거 아니에요? 두 번 부니까 후루룩 떨어졌지 어디 남겠어요? 둘 다 납작해져 버렸다는 거예요.

부부라는 것은 무슨 ‘부’자예요? ‘지아비 부(夫)’자지요? 그 다음에 또 무슨 ‘부’자예요? ‘며느리 부(婦)’자예요. 여자를 쓸어버린 거예요. 여자가 쓸어버렸다는 거예요. 한글이 동이민족이 지은 거예요.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나라가 문제가 되어 있지요? 고조선 역사를 한나라가 나와 가지고 탕두해 먹는 거예요.

요즘에 그런 것이 많이 알려지는 사실을 볼 때에 이야, 한국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제일 무서운 것이 무슨 뭐 사탄이 무섭고 사탄 세계가 어떻다, 지옥이 무섭다? 지옥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가 있는 데는 아무나 못 가요.

나는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하루에 수십 개국 여자들을 다 대할 수 있지. 특수한 괴물이라는 게 여자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한 3년쯤 데리고 지내보면 말이에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3년만 되면 대개 다 알아요. 이야, 그 집안에 드나들게 되면 왔다 갔다 하면서 3년이면 다 끝나요. 통일교회의 제일 중요한 원리가 무엇인지 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뼈, 골수는 이거 하나 따루면(외우면) 모를 것이 없어요. 문답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자기 것 만드는 것보다 이 위에 서야 돼요.

상하⋅전후⋅좌우에는 중심이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이제 지나 보내야 돼요. 하늘의 통일된 법을 지켜야 할 때 거기에는 책이 이렇게 뒤집어져 가지고 서양문화 동양문화가 다를 수 없다는 거예요. 위로부터 이렇게 수직을 긋고 수평을 긋지 않아요?

남북동서로 하지, 왜 동서남북으로 했어요? 동서는 수평입니다. 남북은 종적이에요. 혼자는 못 돼요. 동서나 상하⋅전후⋅좌우, 이 위치는 우리의 존재 위치가 안 돼요. 상현⋅하현⋅전현 몇 도가 딱 영점에 맞는 데, 설 수 있는 자리는 하나지 둘이 없어요. 여자 설 수 있는 자리가 하나요, 남자 설 수 있는 자리도 하나예요. 살 수 있고 가는 길이 언제든지 종적이에요. 횡적인 것이 이렇게 거치더라도 종적으로 돌아와 가지고 원형이 되는데 타원형으로 되어 높아져야 된다구요. 그래야 양심이 죽지 않아요.

양심이 수평 가운데서 종적인 핵이 되어 있는데 그것이 사방을 맞출 줄 모르고 자기 자리가 올라가게 되면 여기가 텅 비어요. 올라가게 되면 이게 쭈그러든다구요. 이렇게 해서 이게 이쪽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중심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 역사의 모든 사람들이 상하⋅전후⋅좌우, 3면에 연결돼요. 3면이 연결돼 가지고 상이라고 해서 수평 가운데서 길게 되는데 점이 여기서 이렇게 해도 상하예요. 여기서도 이것이 상하예요. 그러면 상현 하현이 구별이 안 돼요. 상하⋅전후⋅좌우라는 것은 한 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상하관계는 뭐예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부모⋅부부⋅자녀관계예요. 이 모든 존재가 정착할 수 있는 것이 가정이어야 할 텐데, 수놈 암놈 자체가 새끼를 치고 움직이고 운동하는 자리에는 그 법칙에 딱 일치되지, 그 법칙에 어긋나지 않아요. 보면 차원이 다를 뿐이에요. 차원이 다르지. 이렇게 볼 때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로 넓어지지만 이것을 중심삼고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우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한번 갈라진 다음에는 합할 수 없어요. 저쪽에서 돌아 와야지. 낮을 지나서 밤에 들어와서 아침이 되어야 돌아가요.

우리 인간이 태어난 근원이 어디냐 하면, “근원이 우리 엄마 아빠지.” “그 엄마 아빠는 어디야?” “몰라!” ‘몰라’ 되었으니 몰락해 버린다는 거예요, 몰락. ‘알아.’ 안다는 것이 뭐예요? ‘알 지(知)’라는 것은 화살촉(矢) 가운데 있어요. 화살촉을 먹으면서 말할 수 있다, 진리를 말해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글 자체를 쓰고 있다는 것은 주인이 결정해서 나온 말이지 부처끼리 좋다가, 싸움하다가 된 말이 아니에요. 말 가운데도 욕 말도 욕으로써….

남자들을 대해서는 도적놈! 여자들은 그 간나! 도적놈은 넘어온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넘어간다는 거예요. ‘간나! 놈!’ 그래, 둘이 따라다니면 뭐이 돼요? 둘이 가더라도 없어지는 거고 또 둘이 오더라도 없어져요. 상대가 없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중심을 중심삼고 찾아서 가는 도적놈, 도망가는 간나가 자기 자리를 잡아야 돼요. 남자가 그쪽에 서 있으면 상대편에 여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크게 작게 사건을 이룰 수 있어요. 둘이 속닥거리는 것이 자기 몸 마음이 한 몸에서 그런 것은 관계없지만 가정에서는 문제가 돼요.

가정에 아버지가 없으면 가정이 이지러져

남자 여자, 어머니 아들, 형님 동생 사이에 문제가 생기면 문제가 돼요. 그 울타리가 터져 나간다구요. 중심이 없어요. 중심이 달라지면 다 깨지는 거예요. 세상은 그것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모든 존재가 그런 원리원칙에 의해 존재합니다. 존재의 원리원칙, 생존의 기반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같은 하나의 뿌리인데 그것을 몰라요.

천국이 어떠냐 하면 깜깜 천지, 깜깜하다고 알고 있으니 모르는 것이지, 알기는 뭘 알아요? 여기는 똑똑히 얘기했어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연결되어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저쪽은 뒤집어지지 않았는데 이쪽은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가 되었으니 반대의 길을 가지 않으면 맞출 수 없어요. 반대 길을 가서 여기서 부정했더라도 저쪽에 가서 같이 서지 못해요. 다시 중간에 돌아와 가지고 중간에서 바로 잡아야지. 둘이 바로잡아야지 혼자 바로잡으면 안돼요.

벌써 가정에 있어서 아버지가 떠나면 그 가정 전체는 이지러지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남자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남자는 오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가겠다는 거예요. 남자는 들어와야 되고 여자는 가야 되는 거예요. 들어온 놈들이 도적놈이 되어야 되는데 도적 반대가 되었어요. 여자는 찾아 들어와야 할 텐데 나가기만 한다구요.

간나, 그놈의 간나, 어디 갔나? 강을 건너갔나, 산을 건너갔나, 들을 건너갔나? 도적놈은 어디로 넘어왔나? 강을 건너왔느냐, 들을 건너왔느냐? ‘도적놈! 쌍놈의 간나! 백정놈의 새끼!’ 평안도 말 어휴, 제일 무서워요. 나 그것 이야! 백정은 도의적인 면에서 탈락되는 거예요. 나라에 있어서 역모를 꾸미게 되면 백정이 되는 겁니다. 백정하고 천비가 돼요. 남자는 백정놈이 되고 여자는 몸을 팔아야 돼요. 그것은 존속할 수 있는 가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역모는 제일 근본뿌리를 전부 다 도려서 간장 찍어 먹자는 패 아니에요?

지금 정부나 야당 여당이 딱 그래요. 자, 다음에 대통령 되는 것도 잘 될 것이라 믿지 말아요. 그것들도 도적놈의 새끼예요. 내려가지 않으면 올라가고 올라가지 않으면 바른쪽으로 가고, 저 끝에 가서는 어디로? 자기가 도망가려고 해요. 소련 국경에서 소련으로 넘어가서 한국을 팔아다가 자기 살려고 하고, 러시아 국경을 넘어가고 다 그래요. 타락한 인간은 그러지 않으면…. 아, 사탄 주인이 그렇게 살다가 그렇게 도망가게 되어 있는데 그 원칙에 들어가 있는 후손들, 후계자들이 그 길을 벗어나서 갈 데가 어디 있나.

참은 직단거리를 연결하는 것

자, 이런 얘기를 시작하다가는 내가 오늘 아무 일을 못 하겠구만. 재미있는 얘기를 하면 얘기가 참 많지. 자, 그러면 원주야. 몇 페이지던가? 8페이지던가, 영계가? 「317페이지입니다.」 힌두교가 12편이구나. 여기에 다 있어요, 그 종단의 유명한 사람들이. 가면 여러분이 안 만날 수 없어요. 통일교인은 가게 되면 대번에 자기들 명단이 다 있기 때문에 “아무개 왔구만.” 하고 불러다가 물어보는 거예요.

이게 『평화훈경』인데 평화의 바이블이에요. 평화의 바이블! 성경이에요. 거기에(『평화훈경』부록 영계보고서) 다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12제자, 120명,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사도. 어디야? 「319페이지입니다.」 뭐이? 「기독교 대표요.」 기독교 말고 회회교. 「413페이지입니다.」 이슬람 대표 394페이지. 「395페이지입니다.」 기독교 대표가 몇 페이지?

여러분, 저나라가 이 사람들이 구성해 가지고 연결된 영계예요. 이걸 모르면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 가정을 중심삼고 한 중심에 연결되어 있는데 비뚤어지게 되면 어디에 가서…? 북극에서 홀로, 남극에서 홀로 돼요. 춘하추동 4계절에 맞는 상현 하현⋅전현 후현⋅좌현 우현 8가지 방향의 다른 데에 가는 거예요. 중심이 없으니까.

중심이 있게 되면 국경선…. 지금까지 사탄 세계의 국경선이 없어져야 돼요. 그래야 하늘의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살아요. 그러면 종교를 믿는데 그것이 우주의 중심인데 중심이 어디예요? 남자 여자가 영원히 가서 살 곳이 어디예요? 여자는 남자와 같이 하나되어서 살아야 되고 또 남자는 여자와 하나되어 같이 살아야 되는데, 살면 뭘 해야 되느냐? 자기와 같은 사람들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그래야 일족이 생기고 국가가 생겨요. 그러지 않으면 국가가 안 생겨요.

요즘에 결혼한 처녀 총각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들 이상의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종족편성이 안 돼요. 많은 수가 도리어 자기들을 긁어버리고, 자기들을 헐어버리는 조건이 되면, 서로가 자기를 위하라고 헐어버리면 그것은 망하는 거예요. 다 헤어지는 거예요.

10년, 20년, 30년, 40년, 백 년, 천 년 전부 다 그거 중심삼고 같은 거리 운동을 하면 영원히 자기가 그 자리를 돌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컸다 작았다, 줄었다 늘었다, 남자의 자리 여자의 자리, 바꿔칠 수 없어요. 여자는 여자예요. 남자는 왜 남자냐? 남자는 남을 위해서 산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산다! ‘자여’ 아니에요? 거꾸로 한 것이 ‘여자, 자여’ 괴물들이에요. 자기 자체를 몰라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그 누군가 해결해 가지고 안 맞더라도 맞게 위를 맞추고 아래를 맞추어 가지고 여기는 천태만상 틀리더라도 이 꼭대기가 맞고, 이렇게 맞고 동서를 맞추면 말이에요, 이것만 맞추면 반드시 여기서 수직이에요. ‘참은 직단거리를 연결하는 것’ 그것 한번 해봐요. 「참은 직단거리를 연결하는 것.」 참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연결하는 거예요. 모든 진리를 연결하는 것이 참이라는 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뭐예요? 참! ‘참’자는 이것이 사방으로 했다구요. 참! ‘사랑’ 할 때는 동그래져요. ‘랑’ 할 때에 딸랑딸랑 굴러간다는 거예요. 사방이 되면 그 주인이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동서남북을 가서 점령할 수 없어요. 주인이 있다는 거예요.

여기 무슨 도(道) 하게 되면 그 지역 동서남북에 살던 제일 악한 영들이 골짜기 들어오는 길을 전부 다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넘어 가려면 거기에서 승리해야 돼요. 동쪽에 서 있으면 서쪽에서, 서쪽에서 서 있으면 남쪽에서, 이렇게 사방에서 승리해야 그 면이면 면을 넘어갈 수 있어요.

인생살이는 균형을 맞추지 않으면 안돼

요즘에 국가 형태를 여러분이 갖고 있어요. 면 그 다음에 군, 그 다음에 뭐예요? 도지요? 그 다음에 중앙 도시예요. 중앙청이에요. 그 다음에 국회의원이라고 하게 되면 제일 상위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국회의원 중심삼아 가지고 그 위에 있는 것이 장관이에요. 국회로 말하면 분과위원장이 장관급들이에요. 그 위에 대통령이 있는 거예요. 국가 형성이 제멋대로 되어 있지 않아요. 손마디를 보더라도 작으면 작은 대로 셋을 통해 가지고 그 다음에 이게 통할 수 있어요. 요거 요거 하나를 맞추면 다 통하는 거예요. 다 맞는 거예요.

아버지 앞에 제일 고약한 것이 엄마예요. 왜? 고약이 뭐예요? 높게 악하다는 거예요. 남편, 여자는 고약한 것들이에요. 자기 주장하다가는 가정도 깨쳐버리고 나라도 깨쳐버리고 세상도 깨쳐버려요. 남자 여자가 그래요.

남자가 높아야 되겠어요, 여자가 높아야 되겠어요? 나는 여자가 높으면 좋겠다! 여자들은?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 여자들을 좋다면 아래에 있는 패들은 뭐…. 여자가 여자 좋아하는 법은, 여자하고 여자가 사는 사람이 있어요? 세 여자(姦) 하게 되면 망살 여자예요. 여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간부라는 말을 하잖아요?

여기 나와 있는 여자가 “나는 참된 여자다!” 하면 자신이 알고 몸 마음이 알고 어머니 아버지가 알고 동네가 알아요. 그 나라가 알고 세상의 만물까지 천태만상의 계열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질서를 통한 권내에 있는 것도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당신은 여자입니다. 당신은 남자입니다. 여자의 갈 길은 이렇습니다.” 그거 다 안다는 거예요.

뚱뚱한 것은 남자를 두고 말하고, 여자는? 똥똥이에요. ‘똥똥’한 여자, ‘뚱뚱’한 남자, 그래야 맞아요. 발음도 그래요. 뚱뚱! 똥똥!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상대적이어야 돼요.

이거 둘째 번 아줌마 무얼 숭얼거리나? 안 그렇다고 하는데, 안 그렇기는 뭘 안 그래? 아기를 낳는다는 것은 가슴에 품게 해야 아기를 낳는 것이고 그 다음에 남자를 품어 가지고 낳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 몸뚱이로 남자를 품어야지. 제일 귀하다는 여자의 모든 것을 몽땅 갖다가 바쳐야 돼요. 그 다음에 남자가 좋아하는 것, 남자는 “너 뭐 제일 좋아해?” 하면 “엄마 젖!” 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어머니 젖, 아이들 보면 그렇잖아요? 젖! 이것을 보면 천지이치가 사리에 맞게끔 다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일생 동안 계속하게 되면 여자들이 어디 가서 선생 노릇 해먹기 좋아요. 도적질하기 좋아요. 보따리를 풀어서 꿰면 다 걸리거든요. 할아버지, 왕까지 다 하는 거예요. 내려가기 위해서는 또 거꾸로 전부 내려갈 수 있어요. 뒤에다 걸고도 내려갈 수 있고 말이에요.

여자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라는 사람이 어디 가다가 하늘 가는 길에 걸 곳이 없어요. 내려가려면 위에다 걸고 줄을 안고 내려가면 내려갈 수 있는 거예요. 올라갔다가 내려가려면 부둥켜안고 놓지 않으면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줄 타는 거예요. 인생살이가 뭐냐 하면 광대들의 외줄타기, 줄 타는 것과 딱 같다는 거예요. 균형이 안 되면 안돼요. 부채라도 가지고 와서 균형을 잡아야 돼요. 남들은 뭐 이야! 이러지만 훈련하게 되면 이렇게 하던 것이 요렇게 해도 되거든.

서커스 같은 것도 전부 다 원칙을 무시해서 되는 것이 없어요. 엄연한 질서가 있어요. 상하⋅전후⋅좌우 비례를 갖추어야만 떨어지지 않아요. 그러지 않으면 궁글어 떨어져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고차원적인 종교 기준 높은 자리에서 떨어질 때가 많아요. 하지 말라는 것이 많아요. 마음대로 살려고 하지 않아요. 하는 데는 원리원칙 법도로서 이것을 중심삼고 어때요? 요술판, 어디 가든지 요술하는 사람이나 광대 패나 무슨 별의별 여자 남자나 이 말씀을 가지고 살고, 이 말씀을 말씀하면서 살면 영원히 가난해질 줄 수 없어요. 어디에서 연결되어 있느냐 하면 자기들 소견에, 자기들 지식 기준에 이 원칙이 하나되어 있어요.

하늘의 비밀과 인간세계의 비밀 골짜기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늘의 해방과 지상세계의 기쁨의 골짜기를 다 꿰고 있기 때문에 돌려 잡을 수 있어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한 3년쯤, 7년 쯤만 하게 되면 시정할 수 있어요. 그것은 3보다 하나 많은 4를 투입하기 때문에 본연의 자리의 고개, 수평선을 넘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첫사랑을 찾아가는 길은 신비의 미궁

여러분의 일생도 그래요. 다 오십 넘었지? 「아니요. 20대도 있고 30대도 있고 그렇습니다. (문난영)」 20대는 무엇에 쓰나? 아기도 못 낳고 결혼도 못 한 것이 여자예요? 여자 하면 아기도 낳아야 되고 어머니도 되어야 되고, 여편네도 되어야 되고, 누나도 되어야 되고,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자가 그래요. 여자 혼자 모양이 여자가 아니에요.

여러분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제일 잊을 수 없는 신비의 미궁이 어디냐? 첫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신비의 미궁이에요. 궁 안에 있는 길들이 많은데, 길이 많은 미궁이라도 참된 사랑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거짓사랑은 연결이 자꾸 끊어져요. 변태가 많아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10대 소년시대의 말이나 지금 말이 같습니다. 누구 말을 갖다가 인용 안 해요. 싫어해요. 공자님 말씀을,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 사서삼경을 알더라도 그 말을 안 하는 거예요. 거기에 ‘공자의 도의관’ 하게 되면 중심을 전부 다 풀어야 돼요. 북극 나라는 어떻게 되고 남극 나라는 어떻게 되고, 다르다는 거예요. 잡동사니를 내가 싫어해요.

원래는 내가 기독교를 뭐 믿을 필요도 없어요. 기독교를 알았지. 믿기는 뭘 믿어요? 다 믿어 가지고 지옥 가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믿은 사람이 모르고 지옥 가니까 알아야지. “하나님을 알아?” 하면 “나는 이래.” 하는 거예요. 우리 형님이 알고 있는 하나님과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하나님이 달라요. 인격적 차이가 있다구요. 몇 도, 몇 도급이 달라요. “내가 아는 것은 이렇지.” 둘 중에 좋은 것을 따라가 보는 거예요. 올라가 보는 거예요. 사다리가 엄마 아빠, 뭐 훌륭한 사람이 없어요. 내가 그쪽에 가게 되면 사다리가 없어요.

그렇지만 자기들이 알고 찾아와 가지고 문 총재에게 오면 사다리가 생긴다구요. 사단이 나게 되면 다 헤쳐지는 거 아니에요? 사단이 났다구요. 도망갈 수 있다는 것 아니에요? 혼자 가는 데도 다리가 하나도 없는데 사다리가 생겨요. 동서남북으로 피해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다리는 타락한 세계에는 안되지만 복귀세계에는 해방이에요.

사랑과 핏줄을 중심한 인연과 관계

‘한번 잘살아 보자.’ 한번 해봐요. 잘살아 보자! 「잘살아 보자!」 누구하고? 「하나님!」 「참부모님하고!」 누구하고 잘 살아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있는데, 변덕도 많아요. 갑자기 점심이 되었다가 갑자기 재밤도 될 수 있어요. 변덕이 많다구요. 재밤이 없게 되면 낮이 될 수 있는데 낮의 최고의 자리는 어때요? 어두움과 밝은 두 세계를 알 때에 왔다 갔다 하면 얼룩덜룩하게 되는 거예요. 반드시 그림자가 생겨요. 우리 정오정착이라는 말은 그림자가 없는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12시가 되어서 정(正)에 그림자가 골수 안으로 다 들어가요. ‘한 일(一)’자예요. 골수에서 갈라져 가지고 갈빗대 열두 개 이상이 울타리 만들 수 있는 것이 다 치우치지 않고 기준이 맞아야지, 틀어지면 큰일 나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친구 많은 사람하고 친구 적은 사람하고 있을 때 친구 많은 사람의 중심된 그 사람을 친구 삼아라 이거예요. 자기 같은 사람들이 많거든요. 백 명, 천 명, 만 명이 되면 몇 십 배, 몇 백 배 되는 거예요. 그들이 망하기 전까지는 나를 보호한다는 거예요. 보호하는 겁니다.

문 총재를 좋아하는 사람은 천태만상으로 다 다르지만 말이에요, 그 급에서 보호하려고 그래요. 다 그래요. 보호하려고 할 때에 자기가 여기 이렇게 되어 있으면 중앙이 이렇게 높지만 여기서는 이렇게 낮은 거예요. 여기서 맞추어야 돼요.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맞추어야지 이거 맞추려면 안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무식한 사람들, 뭘 말하려면 선생님에게 말하지 다른 사람에게 말 안 한다구요. 선생님이 자기들하고 살아 주게 되어 있나? 도수를 맞추어 가면서 모든 것을 완성하게 되어 있어요.

어디 지방 같은 데 가면 할머니들은, 선생님만한 사람이 없어요. 자기 남편같이, 동생같이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만지려고 그래요. 그럴 수 있으려면 그런 탕감조건, 인연이 있어야 돼요. 인연(因緣)이라는 것이 여기에 ‘큰 대(大)’를 하고 ‘실 사(糸)’ 변에 이래 가지고 엮어진 것을 말해요. 도망갈 수 없는 그 자리에 들어가야 인연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인연이고 뭐고 다 벗어나 가지고 내 마음대로 좋으니까 만나고 통일교회 왔다고…. 여기에 와서 아이고, 오늘 처음 오는 사람이 자기가 대통령 해먹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고 “오늘 문 총재 나를 만나주소!” 하는데, 못 만나요. 어느 수준 이상은 못 만나요. 수준 이하는 만날 수 있어요. 거기에는 내가 언제든지 문을 열어 놓고 있지만 높은 자리는 문을 열어 놓지 않아요. 최고의 자리는 두 자리가 없어요. 하나예요.

여러분, 남편하고 10년 살고서 추첨하자고 할 때에 그 남편을 열 명 남자 가운데 다시 뽑을 자신 있어요? 매해 같이 못 받는 거예요. 갈라져야 돼요. 자기를 지지하고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주체자를 가릴 줄 모르면 엇갈려 가지고 떨어져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권이에요.

상대권이라는 말은 관계를 말해요. 관계는 주체와 대상, 동쪽이든가 서쪽이든가 그 사건과 끊으려 해도 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관계가 아니면 인연이 있어야 돼요. 인연 위가 관계입니다. 남자 여자가 인연이 있어서 만나기 위해서는, 관계는 뭐냐? 부부관계는 남녀관계와 달라요. 일체권을 말해요. 형제관계가 좋아요, 부부관계가 좋아요? 같은 관계인데 차원으로 말하면? 「부부관계가 좋습니다.」

부자관계가 좋아요, 부부관계가 좋아요? 부자관계는 종적인 기준인데 횡적 기준이 안 나올 때는 그럴 수 있어요. 횡적이 기준이 나오게 되면 그 횡적인 것도 높은 데 가려면 이렇게 올라가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이렇게 가게 되면 남자들이 이렇게 돼 있으니 올라가려면 말이에요. 이거 타고 올라가면 그냥 올라가는 거예요.

오빠가 훌륭하다고 “우리 오빠, 내 오빠.” 해요? 우리 오빠하고 내 오빠가 다르지요? ‘우리’ 가운데는 여러 사람이 있어요. 내 오빠는 하나밖에 없어요. 내 사랑은 둘이 아닙니다. 내 사랑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내 남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내 오빠도 핏줄이 연결이 안 돼요. 내 남편도 조상들이 남긴 인연 관계의 모든 것을 다 내포할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되어야 형제 부부 자녀라는 명칭 안에 들어갑니다. 그와 같은 사랑이 아니면 탈선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천상에 갈 수 있는 원형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어디에 갈지 몰라요. 가 가지고도 천년을 기다려야 돼요. 그런 세계가 나타나요.

핏줄을 상속받은 사람이 주인

그렇기 때문에 기가 차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돌고 돌아 가지고 제일 직단거리…. 종이 가는 부부관계가 다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이 가는 부부관계, 왕이 가는 부부관계가 전부 다 같다고 해서 같은 자리에서 점벙점벙할 수 있나? 레일을 따라 줄을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가더라도 그 줄을 따라서 가야 돼요. 줄만 붙어 있으면 전부 다 없어지더라도 그 줄을 잘라서 자기 자리에 가서 머무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보다 낫다고 생각도 하는데, 암만 해봐요. 천년을 그래 보라구요. 안 따라가요. 줄이 없다는 거예요. 위아래가 연결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아래위가 연결돼요. 3대가 연결 돼요. 하나는 부자지관계, 하나는 부부관계, 자녀 3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3세계예요. 하나님의 자리가 그래요. 창조의 주인, 그 다음에 존재 할 때의 주인, 그 다음에 이상세계에 갈 때 주인이에요. 언제든지 같이 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눈이 거꾸로 되어 있겠나, 여러분과 같이 횡적으로 되어 있겠나, 종적으로 되어 있겠나? 하나님은 눈도 종적으로 되어 있지! 코는? 코도 마찬가지예요. 눈은 이렇게도 대할 수 있지만 코는 여기까지 올라가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 있던 코들이 화합해야 돼요. 화합해 가지고 좋다고 서로가 뱅뱅뱅, 여기 콧맥이 되어 있지만 서로가 다 통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 들어갈 때 폐장에 공기가 들어가더라도 여자의 폐장, 남자의 폐장이 한꺼번에 둘이 가면서도 좋아할 수 있는 폐장이 있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통할 수 있는 폐장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그래요.

제일 무서운 것이 핏줄을 갈라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한국 사람들 아이고, 뭐를 빼버리자고 그러나? 핏줄을 끊자고 그러지요? ‘부자지관계, 형제의 관계를 끊자. 없는 것으로 하자.’ 그것이 제일 무서운 말이에요. 그런 말들이 외국말에는 없어요. 한국은 참 어떻게 그렇게 세밀하게 손댈 수 없게끔 다 되어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한국 사람이 아니면 여기 안 있을지 모를 거예요. 자꾸 따지거든요.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싸움을 해 가지고 그렇잖아요. 역사의 조상들한테 물어보는데 “왜 이렇게 달라진 것이냐? 부자가 왜 달라졌느냐?” 이거예요. 돈이라든가 그 다음에 자기 권리라든가 제3대 주체적인 핵이 아니고 상대적인 먼 거리의 것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주체적인 상대권인 자식이 무시하게 되면 부모가 지금까지 닦아온 혈통을 놓아 놓고 자기는 빠져 나가는 거예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핏줄을 상속할 수 있는 사람이 제일 주인 되는 거예요.

문 선생이라는 사람이 이런 것을 만들어 놓고 몇 퍼센트 따라오나, 그걸 바라고 오는 거예요. 몇 년 동안에 몇 퍼센트 따라오나, 이것을 중심삼고 몇 년까지 가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일생, 이생, 삼시대를 전부 다 거쳐가서 자유 환경에서 반대 없는데 이것을 실천하지 못하는 가정은 천국의 3대권 완성권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두 세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달라지는 거예요.

천주평화통일당의 의의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여기에 뭐라고 썼는지 보여요? 읽어보라구요. 곽정환! 2007년 12월 13일, 그 다음에 ‘축(祝)’이라고 했어요. 축복한다는 거예요. 축(祝)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형(兄)이에요. 형님이 나타나는 것이 축이에요. 그보다 더 큰 것이 부모가 나타나는 것이 축이고, 하나님이 나타난 것이 축이에요. 그 세 가족이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나를 축복해야 그 복이 내 복이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 문화세계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오늘날 통일교회는 제4차 심정권을 말하는데 제4차 심정권에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내 아버지 내 어머니 내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2007년 12월 13일, 이것이 중요한 날이에요. 13일이에요. 서틴(thirteen), 그 다음에 축(祝)을 했는데 ‘보일 시(示)’ 변에 형(兄)이니 형님과 같이 돼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형님 당이 되라는 거예요. 가르치는 당이 되라는 거예요. 알겠나? 빼앗기 위한 당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건 통일교회 문 선생 살아 있는 걸 갖다가 매장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힘내기를 해 가지고 이기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가정당은 제일 마지막 당이에요. 아벨인데, 구원섭리 가운데 마지막 사람이 다 구원하지 않으면 구원 받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원수가 남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맞으면서도 위해 주는 거예요. 환갑 잔칫상을 못 받은 부모들, 조상들이 있으면 열조의 조상들에게 환갑 잔칫상을 대신 해놓고, 혹은 자기 식사를 나눠 놓고 같이 먹자고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혼자 갔다가는 악신들이 나가 덮쳐요. 한국에 무슨 큰 좋은 잔치를 하게 되면 먹을 것, 귀한 것으로 “쒜!” 하는데 ‘너도 물러가라.’ 이거예요. 동서남북에 다 예를 하는 거예요. 그거 피해 갈 줄 아는 거예요.

그래서 축 천주평화통일! 뭐라고? 통일? 천주평화로 통일했는데 무엇이 제일 중요하냐? 가정당이에요. 국회 하면 형제인데 이놈의 자식들 때려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그건 안되는 거예요. 싸움이 남아 있는 데는 하늘은 안 계시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 천주평화통일! 통일이 되면 무슨 통일이냐? 가정당이 통일되는 거예요. 천주평화 목적을 중심삼고 가정당이 통일되기 전에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돈 가지고 싸우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돈 한 푼 없이도 뭐예요? 제일 부자들이 돈을 붙들고 죽자 살자 하는데 내가 들어가 화해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내 말을 들을 수 있게끔 만들어야만 통일의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통일가정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 가정당이 생기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세상에서는 문 총재가 지금까지 희생하고 반대 받으면서 세운 세계적인 기반을 왜 한꺼번에 벼랑에 떨어뜨리려고 그러느냐고 말해요.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에요. 물에 들어가더라도, 벼랑이라도 그것이 내 울타리요,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살리기 위해서 물 가운데 있는 바위가 따라와서 구해주고, 환경여건을 그렇게 인도하고 주위의 환경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죽을 줄 알았는데 살아요. 살 줄 알았는데 죽어요.

문 총재 살라고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통일교회 좋아했나?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나. 제일 나쁘다고 생각해 가지고 눈들을 이렇게 하고 와 가지고 ‘저 사람이 우리 뭐 참부모라는 사람이야? 무슨 구세주 양반이야?’ 별의별 눈을 가지고 째려본 거예요. 조그만 눈이면 조그마한 눈으로, 큰 놈은 큰 놈대로 자기 있는 무기를 가지고 사방에 자기의 당당한 권세, 세력의 힘을 발휘해 가지고 “너, 내 말 들어라.” 그랬어요. 그런 싸움을 다 하고 왔으니 무슨 싸움도 했댔자 이미 다 졌어요. 문 총재에게 다 졌다구요. 왜? 이 말씀을 전부 다 해설할 줄 몰라요. 이 말씀을 나쁘다고 할 수 있어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가정이 통일되기 위해서 나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과정적인 결론을 짓지 말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창설환영대회! 창설대회, 이 가정당을 창설한 것은 창설환영대회를 통해 가지고 선전하고, 비밀리에 하지 않아요. 공공연하게 창설대회를 해 가지고 나간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문선명 기록, 그 다음에 만세 억만세. 위로 가서도 만세, 세상 끝에 가서도 만세예요. 만사형통이라는 말은 시작이나 끝이나 안팎이나 다 같다는 거예요. 만세 억만세! 억만세 억천만세도 같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이상이라는 거예요.

쌍합십승일과 안시일의 의의

그래서 이것을 적어 놓았기 때문에, 이거 도적질 하고 싶으면…. 이거 한 권 가진 사람은 앞으로 10년 후에 뭐라고 할까? 공매에 나타나 가지고 원본이라고 할 때에 값이 몇 천억, 몇 억 달러가 나갈지 몰라요. 이야, 도적이 많은데 통일교회도 며칠이 안 가서, 13일에 이걸 썼는데 오늘이 며칠이야? 2월 3일이 됐구만. 한 달이 지났는데 그래도 선생님이 쓰던 것을 도둑질해 가지고 갖다가 자기가 팔아먹겠다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에요, 여기 언제나 놓아두었는데.

그런 것을 보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쁘지 않다! 100퍼센트는 아니더라도 10퍼센트, 50퍼센트, 30퍼센트, 내가 정한 대로 30퍼센트, 40퍼센트, 41퍼센트면 50이 넘습니다. 그들은 내가 관리해 줘야 돼요. 내가 교육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수평이 못 되면 거기서 돌아가다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것을 읽을 때에 ‘절반 이상은 내가 다 알고 실천한 것이다!’ 하는 거예요. 황선조! 요즘에도 120명, 1200명, 12000명 교육하고 있지?「예.」계속해야 돼요, 영원히. 매달 17일이면 국가 국가들이 해야 돼요. 그것을 안 하는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아 가지고, 선생님이 사탄 세계의 정보라고 해 가지고 처단한 내용이 이 내용이니 헌법의 전통적 사상이에요. 부모님이 하던 그 원칙적인 기준을 우리 일대에도 남겨야 된다는 것이 올바른 결론이니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요즘에 17일이면 전부 다 기념하라고 그러지? 1 2 3 4 5 6 7 8 9까지는 어떻게 돼요? 쌍합십승일을 만든 것이 뭐예요? 천일국 4년 5월 5일이지? 쌍합십승,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열 하나까지 하나님의 날 수예요. 11수라는 것은 사탄에게 아홉까지 다 주고 열을 중심삼고 열 하나 시대부터 얘기해요. 단위가 달라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쌍합십승절을 세워 놓고 무슨 날짜를 정했나? 안식일이에요, 안시일이에요? 「안시일입니다.」 안식일은 목을 매고 거기에 걸려있어요. 안시일은 전부 다 그 날을 해방해 주는 거예요. 뜻을 알아요? 그것도 모르는 녀석들이 많을 거라.

안식일! 아흐레 되어야, 열흘을 넘어서야 비로소 자유스런 하나님의…. 자기 것 요만한 것이라도 하늘 앞에 갖다 바칠 수 없어요. 정성들인 헌금을 자기가 일주일 동안 먹는 것 이상, 잘 먹고 있는 것의 10분의 1, 100분의 1, 몇 백 배를 해도 부족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키는 사람은 망하지를 않아요. 그렇잖아요? 왜 안시일을 정해요? 기성교회는 10분의 1로 알고 있어요. 10분의 1이면 열 가지가 사탄의 것이면 1은 어디예요? 열 하나가 없어요. 새로운 것을 세우려는데 새로운 것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안시일이면 돼요. 그만이에요.

안시일은 뭐냐? 자유자재로 하나에서 열까지 백, 천에서 어디든지 내가 원하는 것은 하늘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다 이거예요. 전부를 다 바치고 살아요. 벌어서 은행에 갖다가 예금통장에 넣을 때 ‘하나님!’ 하며 예치시키는 거예요. 예치시켜 놓아야 인류를 위해 쓰는 거예요. ‘내가 쓰고 남은 것은 인류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쓴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선생님이 은행에…. 여러분이 한 달에 얼마씩 부모님이 살 수 있는 생활비를 지불해 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 80이 넘은, 90이 넘어 100에 가까운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식사를 몇 백 날까지는 몇 천 가정, 몇 억만 가정 가운데 억만 분의 1 가정으로서 모시겠다고 하고, 그 모심의 인연이 되어 따라온 사람을 먹이겠다고 할 수 있는 준비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와 해방⋅석방시대

10년, 20년 후에 선생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잔치할 때 거기에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사람이라는 종자는 전부 다 참석해 가지고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나를 중심삼고 영향 받은 그 울타리 내에서도 “작지만 작은 그 자체로서 아버지 하던 일을 내가 계대를 이어서 몇 단계에 올라갔습니다.” 하고 거기에서 “다음에 더 올라가서 또 만납시다.” 해야 된다구요. 구형 꼭대기까지 가면 더 올라갈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내려가는 거예요. 여러분 시대가 오는 거예요. 대상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천국을 소개했으면 지상천국시대는 자동적으로 오는 거예요. 일대를 중심삼고 그것을 끝맺지 못하면 문 총재의 종교는 가다가 중단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대신자가 계대를 이을 때까지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수많은 사람이 얼마나 희생됐느냐 이거예요. 2천 년을 타고 넘어올 수 없어요. 3시대를 연결시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시대, 그 다음에 예수가정시대, 재림주 가정시대, 하나님 가정시대, 제4차 심정권 세계의 해방이 되게 되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해방⋅석방이 벌어져요. 그것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요? 이야, 설명을 듣고도 제멋대로예요. 선생님을 누구보다 제일 오래 만났다고 옛날 그 선생님이 내 선생님이 될 수 있어요? 그 선생님이 지금 대통령이 되고, 하나님 세계의 주인이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안다고 자기들이 대할 수 없어요. 창조이상 하던 이상세계가 확대된 그 세계는 부모로서 얼마나 수고해 가지고 되는 것인지…. 아무나 세워 가지고 ‘엄마!’ 해서 엄마라는 자리, ‘아빠!’ 해서 그 자리를 따라들어 갈 수 없어요.

엄마! 「예.」 엄마! 엄마! 고단해요. 고단하지. 나는 이렇게 훈련되어 있고 목적도 뚜렷해서 천년 가도 변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어머님은 그럴 수 없잖아요. 이거 하나를 중심삼고 주위의 환경이 돌아가는 것이 파이프라면 굵은 파이프, 얇은 파이프, 수백만 파이프가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 얼마나 복잡해요? 이걸 돌아가 맞추어야 돼요. 간단하지 않습니다. 일방적이라면 간단하지요. 사방을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윤정로는 어디 갔나? 「아침에 일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일들이 많더라도 아침에 더 많은 일이 있으면 나한테 인사를 하고 가야지. 무슨 일들인 줄 알아? 자기를 위한 일인지,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인지? 인사가 필요합니다. 할아버지 있는 층층시하 가문에 들어가게 되면 계열적으로 해야 돼요. 아버지계열 부부계열 손자계열, 계열을 따라 가지고 인사를 따로따로 해야지 한꺼번에 다 하나? 매일같이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이건 내가 찾아다니면서 뭘 했나 찾아요. 통일교회 귀신들이 다 됐어요. 내가 찾아 가지고 불러 와서 보고를 받고 있어요. 보고가 그렇게 되어 있나?

12시면 12시 ‘땡’ 하게 되면 벌써 보고할 시간이 됐다는 것인데…. 10시 전까지 준비해서 12시가 돼 가지고 이래 놓아야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연결돼요. ‘땡’ 하지 않으면 10시 이내의 일로서 진전이 없어요. 선생님이 모르는 미지에서 덮어 놓으면 발전하지 않아요. 그것은 있을 수 없어요. 주체 대상의 기반이 화합된 땅 위에 자기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철석같아요.

우리 어머니의 손이 작지만 나보다 똥똥해요. 여기도 보게 되면 말이에요. 나는 옛날에는 단단해 가지고 어머니보다 크고 손톱이 안 들어갔는데 나이가 많으니까 물렁물렁해져 가지고 뼈만 보이고 작아요. 어머니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웃음) 교주라도 재미있게 농도 할 줄 알고 그래야지, 그런 거 없으면 어떻게 사나? 교주! 거꾸로 하면? 「주교.」 죽어! 주교, 교회를 죽여라 그 말이에요.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돼

웃음을 갖고서 물어보면 웃음을 갖고 대답해야 돼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간에 그래야 돼요. 형님이 웃음을 가지고 시작을 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화를 내면 ‘형님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의 주인이 안 되었기 때문에 내가 주인 되어 주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형님의 권한이 이쪽으로 옮겨오는 거예요. 수습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수습해 가는 거예요.

한 가정에서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보다 힘을 가지고 약탈하는 것은 필요 없어요. 위하다 보면 그 사람이 자연히 어떻게 돼요? 도망가더라도 전체 가정이 찾아와서 그 앞에 굴복하면서 세계가 안 따라오는 것은 우리들이 굴복하는 이상 굴복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러니 부디 우리들이 원하는 대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아벨이 하늘 앞에 물어보면 답변은 오케이지, 노케이가 아니에요.

문난영이도 선생님을 좋아해? 「예.」 네 신랑보다? 물어보잖아. 「예.」 왜, 어째서? 신랑이 모르는 것을 알고 지도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 울타리가 종족적 울타리요, 민족적 울타리요, 세계적 울타리일 때에는 울타리가 크니까 자기 일가, 자기 일국까지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더 사랑하는 것이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결혼한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혼하지 않겠다고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신앙이 아직까지 얼간이 망둥이 같아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지. ‘이야, 결혼을 다시 안 하면 안되겠구만.’ 해서 결혼하는데 선생님 같은 사람이라고, 딱 걸고 믿는 사람이 많아요.

너도 선생님이 시집가라면 가야지? 아들딸이 울고불고하더라도. 그거 울고불고하는 것은 나라 것이에요. 대한민국에 있지만 말이에요. 세계의 길을 위한 어머니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못 하게 되면 어머니 대신자를 세워서 환영해도 이미 허락된 길이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세상에 있어서 뭐 70, 80이 되어 가지고 처녀 총각같이 새로 결혼하는 것이 사랑이 필요한 거 아니에요. 70이 넘으면 벌써 늙어져요. 수평에서 15도 떨어진다구요. 곽정환! 70이 넘었지? 「예.」 수평에서 15도 떨어진다는 말 알아? 「예.」 몇 도야? (웃으심) 몇 도? 건강 보건의학을 해 가지고 암만 했더라도 안 돼요. 평균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젊은 사람들, 자기 누이동생 같고 자기 딸 같은 것을 범하면 큰 죄예요. 큰 죄라구요. 70도 이상의 남자로 가서 홀로 사모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허락할 수 있는데, 이상 되어 가지고 자기가 상대하는 것은 천지의 70도 이상을 다 막아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천상세계의 길이 막히고 없어요. 지옥밖에 없어요. 벼랑에서 이렇게 떨어져요.

3대만 지나면 하늘도 편리한 길을 가게 돼

주몽의 아버지 이름이 뭐이던가? 「해모수입니다.」 해보수, 해모수. 본다는 것은 줄 수 있지만 이것은 사모하는 거예요. 해모수! 달래서 위해야 되는 입장이에요. 옥살이 20년 되어 가지고 어때요? 주몽이 무술을 배우는데, 옥사장(獄舍長) 중심삼고 배워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서 형제들이 죽이려고 하는 경쟁에서 다 벗어나는 놀음을 해요. 최후에는 백제가 귀하지? 백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국은 미래에 저 사람의 혈족만 있으면…. 당나라 수나라, 요즈음에 중국이 뭐인가? 한족이라는 것이 새로운 거기에 점령당하는 거예요.

그 후에 핏줄이 있으면 나라를 망친다고 해서 독살하려고 한 거예요. 나중에 죽이려고 해도 환경에 맞지 않으면 못 죽인다 이거예요. 해모수는 나중에 왕자들 몰래 벼랑에 가 가지고 떨어져서 바다에 들어가 없어지잖아요? 없어졌나, 살았나? 그거 다 없어졌다고 생각해요. 사탄은 죽일 수 있는 권한이 있지만 하늘은 살릴 수 있어요. 없어진 줄 알았는데 살았어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며 ‘이야 참, 세상이 다 모르는 가운데 진리가 배후에 있어서 무식한 사람은 모르고 다 걸려서 청산되어 가지만, 아는 사람들은 저렇기 때문에 저 길까지도 더 가려고 하겠구만!’ 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 사람들보다 더 가려고 하는 길을 개척했는데, 그걸 누가 아나? 아무도 모르지.

대한민국 정권 비준을 중심삼고 어디로 갈래요? 대한민국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요. 나 대통령에 관심 없어요. 내가 대통령을 하려고 했으면 40대, 50대에 몇 번씩 해먹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길이 하나밖에 없으니 그렇지, 무엇을 했으면 뭐 다 했을 거예요. 아시아를 통일했을지 모르지.

그렇게 반대하는데 미국까지 가서 가인유엔의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거기에 아벨유엔을 대등하게 만들었어요. 이제는 프로그램을 수속을 밟지 않고 수속을 거꾸로 해 가지고 가요. 그러나 3대만 가게 되면 정당한 수속을 차려 가지고 사탄 세계가 하늘 것으로 화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하늘도 편리한 길을 가요. 60년씩 6천 년을 가겠어요? 재까닥 할 수 있는 거예요.

왕궁을 짓는 책임은 천사장과 해와가 맡아야

그래, 황선조! 「예.」 요즈음에 기분이 좋지? 「예.」 뭐 ‘예’야? 등을 구부려 힘을 주나? 기분은 좋지만 돈은 만들 재간이 없잖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 지원을 오늘부터 철수해? 「아닙니다.」 일본이 피 살을 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만과 필리핀과 캐나다, 이 해양권을 포괄할 수 있는 환태평양 섭리시대가 오는데 그 시대에 있어서 기둥을 박아요. 일본을 중심삼고 네 기둥이 돼요. 한국, 그 다음에 대만인데 대만이 뭐예요? 대만이 아시아권이야, 뭐예요? 해양권이에요. 필리핀도 섬이지? 여기 솔로몬군도를 중심삼고 4개국이 섬으로서 태평양의 주요국이에요. 거기에 인도네시아 같은 나라는 모슬렘 세계의 제일 왕궁이 되어 있어요. 그 왕궁을 갖다가 소화해야 돼요. 왕궁의 사람들이 와서 배우고, 자고 싶고 머물고 싶은 궁전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와이에 있는 무슨? 하와이 킹가든이에요. 그 본(本) 가든이 어디예요? 거문도 섬 왕궁! 거문도의 ‘도’자를 ‘섬 도(島)’자로 하지 말고 ‘길 도(道)’자, 큰 문 씨의 길의 섬이 해양세계의 왕궁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왕궁을 누가 만들어야 돼요? 그 책임이 천사장하고 해와예요. 참부모님 될 수 있는 것을 망쳤으니 이제는 천사장하고 여자들, 통일교회 사람들을 중심삼고 있는 보따리 전부 털어서 내야 돼요.

그 바다 왕궁 짓는데 내가 지어야 되겠나, 여자들을 동원해야 되겠나, 천사세계를 동원해야 되겠나? 천사가 망쳐 가지고 여자들이 본궁을 잃어버렸으니 천사를 부릴 수 있는 여자들이 나와 가지고 본궁의 왕궁, 여자의 왕궁을 짓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둘째 번에 앉아 있는 아줌마! 「김윤덕 장관입니다.」 윤덕이라는 말이 ‘진실 윤(允)’ 자하고 덕인데 말이에요. 나는 김윤덕보다도 윤윤덕이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윤정로가 있고, 윤세원이 있고, 대한민국에 옛날에 윤 씨 가운데서 내가 독립군 애국자로 존경하던 윤치호 씨가 있어요. 그 후손들이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올 때 모시고 다 그랬어요. ‘저 집이 출세해야 할 텐데….’ 하는데 출세할 수 있는 사람이 안 나와요. 윤 씨가 선생님을 감옥에서 무죄 석방해 줬어요. 누구? 윤 무슨 로? 「윤학로.」 윤학로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요. 인연이 있기 때문에 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윤세원! 윤세원이 뭐예요? 그 사람이 이승만 대통령 때에 원자력발전소를 만든 주인이에요. 세계에 있어서 물리학 잡지를 만드는데 세계적인 출동을 한 사람이 그 사람이에요. 또 그 사람들이 서울대학교에서 공과계통의 박사만 길러낸 것이 400명 이상이 돼요. 무슨 무슨 과, 무슨 과 무슨 과 없는 데가 없더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문대학을 저렇게 지었지. 머리가 안 돌아요.

이상문화세계를 창건해야

한국의 제일 좋은 유물 같은 것, 나라가 필요로 하는 보물 같은 것이 선문대학에 다 있어요. 누구도 몰라요. 그것을 전시하는 날에는 아시아의 역사가들이 달려들어 가지고 공동 연구를 하자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선생님이 하고 있어요.

그때 그 자료를 수거하기 위해서 얼마 들었는지 아나? 그 유물들을 내가 인수하게 될 때에 얼마나 들었는지 알아?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통일교회 몇 배를 살 수 있는 돈을 준 거예요. 앞으로 전문가는 문 총재가 가는 데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연구를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대륙이 옛날 고구려시대, 그 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문화세계의 창조, 이상문화세계의 창건을 해야 돼요. 창조가 아니에요. 창건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해서 건설을 못 했어요. 창조와 창건을 한다는 거예요. 실질적인 것을 세우자는 거예요. 고구려 영토를….

그래서 내가 옛날 20대에 와세다대학 전기과(와세다대학 부속 와세다고등공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백계노인(白系露人)들의 삼각지대에 가려고 했어요. 러시아 백계노인들과 몽골, 그 다음에 티베트인데, 중국말의 삼각지대예요. 내가 뜻을 아니만큼 아시아의 통일을 위해서는 문화통일, 언어를 통일해야 돼요. 내가 한국말 일본말은 하고 영어는 발음은 나빴지만 책은 볼 줄 알거든요. 그러니까 소련말, 몽골말, 티베트말만 하게 되면 중국 대륙….

그 다음에 이쪽으로 내려가면 인도예요. 인도는 종교권이에요. 그 다음에 태국도 불교권이고 일본은 조상을 섬기는 종교권이에요. 거기에 포위되어 있는 한국이에요. 일본 헌법에 일본 천황은 아라히토카미(現人神)인데, 사람이 하나님으로 나타난 현인신(現人神)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핫코이치우(八紘一宇; 천하를 한 집처럼 통일함)라는 이상을 따 가지고 하려고 하던 것인데 가짜예요.

하나님이 인격적 신인 것을 몰라요.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에요. 인격적 신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이 무형이지만 인격적인 신이기 때문에 인간과의 절대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격신이 주장하는 지정의, 진선미 이것이 하나의 표제 가운데서 가르침과 결실이 맞아야 돼요. 진선미예요. 진선미는 결실이에요. 하나의 표준에 다 귀결되어 가지고 결론이 났는데 그 결론을 반대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통일세계가 안 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전부 다 귀결시켜 가지고 섭리사관과 인류역사관이 맞추어 떨어진다구요.

하나님의 조국을 위해 여수⋅순천을 개발해

천일국 희년이 왜 이렇게 중요해요? 희년의 할 일을 다 해놓고 했나, 희년을 정해 가지고 거기에 맞추었나? 곽정환! 「정하셨습니다.」 5, 6, 7. 다섯부터 하나, 둘, 셋.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것을 중심삼고 사탄이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딱 찾았어요. 이것을 넘어서야 돼요. 천일국 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6, 7, 8, 9, 10, 11, 12까지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 뭐라구요?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이 여기 들어가요. 쌍합십승일을 말하는 거예요. 갈라진 것을 거기서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쌍합, 4년서부터 5년을 못 넘어갈 것인데 쌍합십승일로 넘어갔으니 사탄이 문 총재 앞에 그 모든 것을 제시하더라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문을 열어야 돼요. 천일국 쌍합 칠팔 희년 만세!

그렇기 때문에 5, 6, 7에서 7, 8, 이것이 쌍합을 이긴 기반이 있기 때문에 타고 넘어가서 열 둘, 13수까지 통일교회를 손댈 수 없어요. 절대 권한을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반드시 그때까지 이루어 가지고 중심인물로 등장할 거예요. 곽정환! 곽 선생님 잘했어! 황선조 잘했어! 또 그 다음에 김봉태! 걱정하지, 지금?「예.」집어치워. 대한민국 집어치우라구. 대한민국 집어치우는 거예요. 치워 가지고 생각해야지, 대한민국을 내가 앞에 내세우고…?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여수⋅순천 대회에서 경제 얘기를 하나도 안 했어요. 내가 경제 얘기를 하면 자랑이에요. 너희들 하나도 못 한 것을 내가 다 해주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아니야? 답! 황선조! 자기가 한 것이 뭐 있어? 처음부터 내가 다 했지. 땅을 사기 위해서 얼마나 수욕을 당하고 기독교가 얼마나 반대하고 백주에 데모하면서 문 총재를 몰아내야 된다고 한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내가 그런 일을 한 것은 내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문 아무개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조국을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하나님 앞에 수많은 나라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조국을 위해서 한 것이니 그 조국에 철옹성 같은 샘터로 솟아 나온 샘 줄기를 누가 막아요? 곽! 「못 막습니다.」 누가 막아? 아무개가 막았다면 누가 또 열어야 돼? 자기 보고 열라고 했나? 똑똑해야 돼.

지금까지 경상도를 앞세웠더랬는데 이 일 때문에 경상도가 뒤에 서야 될 때가 왔어요. 그것 인정해요? 곽정환! 「예.」 인정해? 「예.」 전라도를 우습게 알던 경상도가 이제 전라도 앞에 복종해야 돼요. 이제는 황선조를 안 내세울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문 총재를 좋아하고, 저 녀석도 복이 있다 할까? 이순신(이순신 부하 황 씨 후손)이 복이 있지. 장가갔는데, 내가 처당숙이 되잖아. 한 집안에서 살았어, 알고 보니까. 나 황선조가 그런 줄 몰랐어요. 결혼하고 나서 알았어요. 사람은 몰랐지만 하늘은 미리부터 계획해서 황 씨와 더불어 관계되지 않을 수 없게끔 으레 역사를 했어요. 또 그래요.

중국에 황 씨들 많지? 정 씨가 많아요, 황 씨가 많아요? 「중국에는 3대 성씨 가운데 하나가 황 씨라고 합니다.」 중국에 많지? 중국에 많아. 내가 중국에 갈 때 마적단이 있었어요. 마적단 괴수가 뭐냐 하면 중국 사람이 아니고 한국 사람 아니면 일본 사람이에요. 아시아를 망친 일본 나라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한 것이 황마적이에요. 황마적이라는 말이 있어요, 황마적단. 그것은 뭐 국물도 없고 전부 다 싹 쓸어요. 쓰레기통까지 뜯어 가지고 팔아먹는다구요. 이야, 그 황마적을 내가 이제 소화해야 되겠구만! 지금도 생각해요.

선생님이 이러고 있지만 중국이 하겠다는 모든 일을 내가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 너희들이 내 말대로 하면 한꺼번에 한국의 40대, 70대 이하의 사람은 일선에서 날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책임 못 하면 너희들 후손들까지 그래요. 그런 무서운 역사가 밀려오고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뭐 나라를 생각하고 자기 위신을 생각해요?

무엇을 하기 위해 참부모를 만나느냐

김윤덕! 이름이 좋아. 「안 좋습니다. 고생을 많이 하는 이름입니다. 큰 덕이라고 해 가지고 제가 짐이 많습니다.」 짐이 많은 것을 알면 팔아먹든가 처리해 버려야지. 「짐입니다.」 글쎄, 그러니까 혼자 못 하겠으니 제자들을 길러 가지고 분배하라 그 말 아니야? 「그것이 안 되어서 그렇지요.」 그거 싫다고 그래. 혼자 해먹겠다고 그런다구.

윤덕이면 말이에요, 김윤덕이면 진실된 덕이 어디 가노?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딸들도 이번에 내가 결혼해 주려고 했는데 요리 빼버리고 저리 빼버리고. 「뺀 것이 아닙니다. 제가 우리 선생님 의중을 이렇게 조금 읽고 있는데, 제가 그렇게 능력이 없어요.」 없는 게 아니라 관심이 없지. 통일교회에 관심이 없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면 뒤로 빠지려고 그러지요.」 빠지겠다는 것이 뭐야? 「존경해서….」 빠지겠다는 것이 꽁무니 빼는 거 아니야? 할 수 없으니 여기에 와 앉았지? 「안 오면 안 오지요. 존경하니까 제가 인사를 드리려구요.」 아 이거 존경은 바라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존경이에요. 소망도 없이 국물도 없는데 무슨 뭐.「오늘은 문난영 회장이 오자고 안 하고 제가 해가 바뀌었는데 한 번도 뵙지 못해서 인사드리러 왔어요.」

3국, 중국 그 다음에 북한, 한국, 거기에 윤덕이를 책임자 시키면 할래요? 「그래서 우리 문난영 회장하고 “선생님께서 저에게 바라시는 것이 뭐냐? 그것을 똑똑히 알아서 내가 맡을 수 있는 한 무엇이든지 하겠다.” 했습니다. 그 대신 제가 그 일을 하나 비켜갔지 다른 것은 뭐든지 했습니다. 그동안 따라다녔어요. 교육도 다 했고요.」 따라가기는 뭐…. 내가 전부 다 바람이 너무 세니까 쓰러질 것 같으니까 했지. 밀려날까 봐 했지. 그런 무엇이 있으면 당당히 안 하게 되어 있는 배포를 갖고 있는 거야. 상이 그런데.

보라구요. 호랑이가 먹이로 주인이 제일 사랑하는 돼지를 물어다 놓았는데 주인이 찾아오면 얼굴을 들고 웃으면서 대하는, 그런 얼굴이야. 그런 무엇이 있다구, 여자로서는. 함부로 못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대가를 치르고 가야지. ‘통일교회도 내 앞에서는 대가를 치러야지. 함부로 못 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나는 벌써 그렇게 알기 때문에 대가를 치르려고 생각을 안 해요. 대가를 치르면 그 딸을 미국에 데리고 가게 되면, 미국 남자들, 세계 미남자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가지고 있다구요. 여기서 있는 것보다도 미국에 가서 외무부 내무부 어디든지, 국회에 들어가서 일할 수 있는 길도 내가 열어줄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건 자기들 생각이 잘못 됐든지 내 생각이 잘못됐든지 둘 중에 하나가 못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떨어졌으니 그 딸은 없어지고, 앞으로 가야 할 미래의 소망의 문이 절반 닫혔다는 거예요. 「아닙니다. 제 마음이….」 얘기 말라구. 더 얘기해도 나 그런 사람이야.

지금까지 세계의 난다 긴다 하는 노벨상 수상자, 영국 같은 나라도 때려잡았어요. 「제가 밖에서 선생님이 하시는 것을 얼마나 공부하는데요. 많은 얘기를 합니다. 제가 뵙고 그동안에 몇 년 동안에 본 것, 평화운동….」 김윤덕이 했지, 문 총재가 안 했다 그 말이야. 「선생님이 하신 것을 제가 가서 말하지요.」 인계 받으려면 내 사인이 있어야 돼.(웃음) 안 통한다구. 사인이 있어야 된다구.

문난영도 조그마한 여자가 뭐, 그런 실력자는 어디든지 수천 명도 있어요. 세계에서 구하려면 늴리리 동동이에요. 그렇지만 같은 말이라도 굵고 가늘고 하는 데 있어서 정서가 같이 통해야 할 텐데 보통 사람은 정서가 안 통해요. 굵게 주욱 한꺼번에 불어버리지. 나슬나슬한 작은 여자는 말이에요. 꽃이야. 난영이 아니야? 문난영! 글 쓰는 데 소질이 있어. 그 남편도 소질이 있어요. 둘이 합하게 되면 좋은 연설문을 쓸 수 있고, 내용만 전해 주면 잘 베껴 가지고 어떠한 세계무대에도 부끄럽지 않은 그런 것을 논파할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해서 내가 길러 왔어요. 「그렇습니다. 정말 그래요. (김윤덕)」

그거 내가 길러왔다는데 뭐 지금 알고서 그래? 지금도 그래. 김윤덕이라는 사람이 문선명을 무엇을 하기 위해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답! 아, 물어본다면, 김윤덕이라는 여자가 문 총재를 뭘 하기 위해서 만나느냐? 「선생님이 하시는 일에서 제가 공감을 합니다.」 공감인데, 그 공감하는 평균의 내용이 어떤 거야? 「그동안에 살아오신 것….」 아, 글쎄, 그러니까 대한민국을 구하고 아시아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만났느냐 이거야. 세계기준을 중심삼았으면 내가 세계기준에 갈 때까지는 다른 사람이 있더라도 안 써. 끝까지 그 목적을 내가 밀고 나가는 사람이에요.

중국과 러시아 해방을 위해 움직이고 있어

문난영도 영문학을 하라고 할 때에 비상대책을 댄 거예요, 얘기를 들어보면 말이에요. 영문학을 해서 뭘 해, 조그마한 여자가? 대가리들 크고 몸뚱이가 커 가지고 2배, 3배 되는 여자들이 수두룩한데. 앞으로에 있어서 뭐 하버드나 무슨 이름 있는 대학 박사를 몇 개 품고 오는 사람들이 일을 해먹고, 시키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크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안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용이 달라요. 내용입니다.

어디로 갈 것이에요? 하나님의 문전에 가서 심부름꾼을 할 거야, 하나님의 며느리가 될 거야, 하나님의 딸이 될 거야? 하나님의 딸 되는 것하고 며느리하고 틀립니다. 딸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전권이에요. 딸로서 받은 분깃이 세계의 대통령일 때 몇 개 나라를 맡겼으면 맡긴 나라의 여왕으로 등장하는 거예요. 남자만이 아니라 여왕으로도. 왕이 이렇게 함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문난영, 요즘에 내가 여성연합의 잡지 만들었지? 이제 그만둘까, 계속할까? 「그 잡지가 지금 세계적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는데 문난영이 자꾸 출세하면 어떻게 되겠나? 문난영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이 생겨요. 그 대신 문 총재 앞에 조그마한 여자가 하니까 동정이 아직까지 남는다는 거예요. 문 총재도 저렇게 덩치가 큰 사람이 저렇게 조그마한 여자를 대해 가지고 그것 중심삼고 일하기가 얼마나 답답한 것이 많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미워하지 않아요. 동정합니다. 「작은 고추가 더 매운데요.」

보라구요. 이제 아벨유엔의 세계 여성대표로 있으면 그 다음에 모르는 총알이 사방에서 날아옵니다. 대한민국이 이제 그래요. 여기 대통령을 해먹는 사람들도 문 총재가 나타나면…. 나 여기에 관심 없어요. 대통령에 대해 관심 없어요. 중국의 해방에 관심을 갖지요. 자기들이 중국을 해방 못 해요.

소련과 친밀관계를 묶을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고르바초프라든가 소련의 유명한 사람들은 나한테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없어요. 7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 해먹고 있지만 “우리가 공산권에 나가지만 어느 선만 나가게 되면 하루에, 한 시간 내에 민주세계의 왕초의 자리에 올라갑니다.” 그러고 있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스크바의 요소요소에는 문 총재의 손발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중국도 그래요. 중국에 지금 현재 3분의 1이 수상 될 수 있는 일을 해먹을 수 있는 사람들을 배치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지금 논설을 세워 나가는데, 이론적인 타당한 논설을 세워 나가기 위해 언론기관에서 다 패스한 사람들이에요. 현재 몇 개의 박사학위들을 다 가지고 있는 50이 넘고 60이 넘은 책임자들이 수두룩이 때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 10년만 있으면 그 사람들이 다 때를 잃어버려요. 그래서 바빠요.

열 네 사람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감화력을 가진 것이 덕

김윤덕이 이름이 좋아요. ‘진실 윤(允)’ 자지? 「‘맏아들 윤(胤)’, ‘큰 윤’, 그렇습니다. ‘실 사(糸)’ 밑에 달 월(月) 하고 이렇게…. 다른 사람은 모르고 ‘봉’이라고 읽어요.」 ‘봉황 봉(鳳)’에 하나 떼어버린 거 말해? 「예.」 이야, 그러니까 더 무서운 여자네. (웃음) 영적인 면에 예감이 빠른 이름이에요.

덕도, 덕이라는 것이 뭔 줄 알아요? ‘덕(德)’자는 두 사람 가운데 십자(十) 세 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위에 선 세계의 하나의 마음을 가진 부부다 이거예요. 그 부부를 대한민국 사람들이 존경합니다, 그 말이에요. 두 사람이 열 네 사람의 마음을 하나 만들어요. 예수님이 12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열 네 사람 마음을 하나 못 만들었어요. 그런 뜻이 있어요.

덕이 뭐예요? 덕을 누가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열 네 사람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감화력을 가진 주인 양반을 덕이라고 한다, 이래야 알지. 덕이 뭐야? 덕장이다! 명장은 되지만 덕장이 뭐야? 설명이 그렇게 된다구요. ‘덕’ 자가 그렇잖아요. 어떻게 14를 딱 했어요. 「6⋅25때 제 언니가 죽으면서 자기들 마음대로 호적을 해 가지고 언니 이름이 저한테로 와버렸어요.」 글쎄, 와버린 것이 복이라구. 어떻게 남의 이름이 자기에게 붙나. 붙을 수 있는 바탕이 있어요.

보라구요. ‘덕’ 자는 보통 이렇게 쓰는데 요즘에 한 자를 빼버렸어요. 「지금 후회스럽습니다. 제가 조금 일찍 배웠으면 많은 것을 더 배우고 공부하고 일을 많이 했을 텐데 나이가 먹었다는 이런 생각이 들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동안에.」 고민을 해도 죽지 않았으니 고마운 거야. 고민해서 죽고 자살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래도 끈기가 있고 덕이 있었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총재, 제일 세상의 악당괴수 간판을 붙이고도 당당히 힘을 가지고 행사하는 그런 사람 앞에 와 가지고 큰소리 하고 있잖아. (웃음) 나도 큰 소리를 듣고 있어. 어느 정도냐 하고 말이야. 「제 마음을 조금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무엇이? 내가 일본 여자 17만 명을 40일 동안에 교육했어요. 난다 긴다 하는 대학 이상의 사람들, 국회의원 이상 사람들을 말이에요. 그러니 일본 사람으로서 나한테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없지. 거기에는 별의별 사람이 많아요. 제국조사실에서도 “문 총재가 여자들 미인 하게 되면 제일 좋아하니까 돈하고 여자만 있으면 낚시에 걸린다.” 했어요. 교육을 하는데 정략적으로 장려하면서 결국은 나를 때려잡으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중요한 자리에 들어갔다가 3개월 4개월이 지나고 나서는 편지를 썼어요. 자기는 누구누구 아무개인데 이런 소명적 책임을 가지고 왔다가 떠나는데 책임을 하는 데 있어서 감동을 받았다고. 당대의 승리의 왕자가 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고 망국에 없어질 패는 일본 정부라고. 그 요원으로 왔다가 하려고 하던 모든 것을 실패하고 보니 이 나라, 이 백성 앞에 통일교회는 영원히 있어야 된다는 그런 유서가, 써 놓고 간 편지가 많습니다. 미국도 그래요. 무슨 사람이야 없었겠나.

김윤덕도 젊었으면 문 총재 한번 이겨보겠다고 생각했을지 모르겠지. 내가 나이가 많으니까 오빠 같고, 능란하니까 그렇지. 다들 그래요. 17만 명 여자가 선생님이 어디 가는 길까지 다 알아 가지고 거기서 자기 누구 장들이 초대하겠다고 해놓고, 그런 사람들 앞세워 가지고 춤을 추게 하고 노래하고 놀아나게 하려고 한 거예요. 그 판에 걸려들었으면 통일교회가 다 날아갑니다.

길러주며 나가지, 희생시키지 않는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깨끗한 교회예요. 여기 통일교회 다 알잖아요? 여자들도 뭐 선생님 사모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얘만 하더라도 선생님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다, 말은 안 했지만 그런 거예요. (웃음) 어머니가 있어도 그렇게 가르쳐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거기에 들어가서 일을 못 해요. 심정이 나타나지 않아요. 꽃이 피지 않아요.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참된 사랑의 꽃이 피어야만 향기가 도는 거예요. 향기도 나고 아름다운 빛도 나고.

백합화가 나팔꽃 아니에요? 나팔꽃은 향기가 이렇게 멀리 가요. 장미 같은 것은 보면 한꺼번에 다 팍하지. 백합화 같은 것은 세 송이만 방에 놓으면 일주일 이상 향기가 뻗어요. 멀리 뻗는 데, 순간이 아닙니다.

문수자도 성씨는 동생들 아니야? 다 동생인데, 동생이고 무엇이고 남편으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나온 쌍년들이야. 그거 쌍년이지. 순정이야, 이게? 결혼해서 잘 살라고 했는데 왜 선생님 따라가겠다고 그래? 자기 남편 따라가라는 거지. 그렇습니다. 전부 다 혼자 살겠다고 해요. 어이구,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데 말이에요.

동산에도 묻히더라도 백 명 천 명 가운데 선생님과 같은 공동묘지에 묻히고 싶지 따로 살고 싶지 않은 거예요. 남자는 싫대. 요즘에 좋아졌나? 아들딸이 태어나니까 아버지 이상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 남편 사랑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하던 그 사랑의 마음으로 돌아가요. 둘 다 그런 마음이 있으니 하늘도 기쁨으로 다 전수해 주는 거예요.

이 사람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하라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있는 재산 전부 다 팔아서 바쳐!” 하면 바치게 되어 있어요. 잘사는 부부를 하루에 “출동명령 완결!” 하면 나와요. 안 나오면 조상들이 가만 안 둬두어요. 아들딸부터 전부 다 탕감해요. 그래, 무서운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함부로 안 해요. 모든 것을 감싸 가지고 약을 쓰고 나을 수 있는 처방법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았지, 그렇지 않으면 다 망했습니다. 망할 수 있는 내용이 많지.

보라구요. 문 총재를 사모하던 사람들이 별의별 사람들 다 있어 가지고 “참부모! 문 총재가 사모님이라 하는 그 사람보다 내가 먼저 사랑하고, 지금도 더 사랑하고 있는데 참부모 자리 내놓아!” 하는 거예요. 이야, 나 김윤덕이라는 여자가 그런 자리에 있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그런 여자가 수두룩해요.

그렇게 ‘내놓아!’ 하는 것이 순전히 거짓말이에요. 선생님의 손목을 잡으니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말을 다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틀림없이 결혼하기 전부터 이렇게 되었으니 어머니 자리를 빼앗아 된다 이거예요. 부하들을 만들어 가지고 철모르는 어머니 방에 가서 내놓으라고 들이대는 거예요. 그렇게 싸울 때 내가 여편네 편이 되어야 되겠어요,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발길로 차 가지고 문을 열고 대문 밖으로 쳐버려야 되겠어요? 삼자들은 볼 때에 문 총재가 가만히 있으니 틀림없이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본인은 안 그래요. “이야, 훌륭하신 양반입니다.” 나중에는 자기들이 나쁘다고 이래 가지고 다 떨어져 나갔어요.

그런 기간이 1년이 아니에요. 수십년이에요. 나라에서 명패 상을 주든가 그러지 않으면 세계에 없는 뭐라고 할까, 남자의 상이라든가 줘야 할 것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선생님은 마음대로 여자들 대하는 생활을 한다고 마음대로 생각해요. 천만에! 물어들 보라구요. 강현실한테 물어보고 다들 물어보라구요.

동생 같은 문난영이 예쁘장하게 아장아장 다니게 되면 남자의 눈으로 보게 되면 여자는 다 같고 그런데, 속사람은 하늘의 복을 받아 가지고 복을 나눠줄 수 있는 내용을 다 아는 거예요. 그 복이 큰 것을 알기 때문에 길러 나가는 거예요. 여기 다들 그렇지. 나중에 가서는 자기 자체가 담을 다 헐어버려 가지고 자기 요만한 조건 세우려고 그래요. “네가 그렇게 살려면 그렇게 살아라. 그 정도의 것은 내가 상을 줄 것인데. 내가 사랑은 못 주지만 네가 바라는 상을 주고 끝을 맺을 때에는 너를 희생시키지 않는다.” 하는 거예요. 나 희생 안 시킵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거예요.

서구사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도주요, 스승

미국에 가서 수십년 동안 있어서 미국의 책임자들도 동양에서 온 스승을 미국의 스승과 비교할 때, 동양의 문 총재라는 스승은 자기가 면전에서 “당신이 책임자로서 이러이러한 것을 잘못했습니다.” 해도, 자기가 거짓말까지 세워 가지고 공격을 하는데 그 거짓말까지 듣고도 없었던 것같이 대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양반 앞에 나는 몇 년만에 완전히 복종했습니다.” 그래요. 그것이 무슨 말이에요? 당장에 그 이튿날로 인사조치 해야 할 것인데 7년 이상 그 사람들을 여전히 쓰는 거예요. 서구사회에는 그런 도주도 없고 스승도 없어요.

그런 사람들은 뒷방에서 비밀리에 얘기하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과 관계 맺지 않으면 미국은 망합니다.”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사람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나라의 대통령도 그러는 거예요. 한국을 사랑하는 이상 그렇게 길러 놓으면 한국의 애국자 이상의 사람이 얼마든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 이상의 행복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돈이 필요하다고 돈 보고 키스하고 돈 보고 좋다고 그러겠어요? 다이아몬드가 무슨? 여기 그래요. 지금도 선생님이 하루에 10억이면 10억, 10억 엔, 10억 달러의 다이아몬드를 살 수 있는 능력도 있어요. 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아는 사람들을 걸어 가지고 단체를 만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 하나 가지고 일을 못 해요. 하나가 천하를 통일해요? 하나보다는 열, 열보다는 백, 백보다는 만, 만보다는 수십만 수백만이 이럴 수 있으면 많이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십만 백만이 됐다면 더더욱 좋아할 것이 아니에요? 십 배 백 배의 영광의 훈장이 미래 세계에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아무리 하나님이 불러 간다 하더라도 내가 영계에 들어가서 “아무개 돌아왔습니다.” 할 때 아버지 이름 가운데는 피 살이 엮어져요. 그 말 가운데 역사가 있다구요. “아버지! 아버님!” 할 때 뼛골이 전부 다 울고 다리가 날아요. 수천 대 높은 보좌에서 앉았던 하나님이 자기도 모르게 수천 대 다리를 날아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잘 왔다.” 하는 거예요. 무슨 인사를 할 거예요, 돌아가서? 그 인사가 큰 숙제입니다. 천만인이 있다가 그 자리를 바라보고 한마음으로써 모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의인들이 몇 명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늘의 모시던 그 환경이 어떻게 돼요? 내가 그런 자리에 안 내려가야지. 그들을 위해서 10년이고 20년이고 연장해서 교육해 가지고 만들어야지. 그 사람들이 10년 이내에 몇 백 배, 몇 천 배 자기들의 공을 양육하기 위한 스승의 마음을 알고 그 결과를 순식간에 다 혁명해 버린다는 거예요. 입 가지고 말을 해야 일이 되나? 손 가지고 후려갈겨서 천대 받아야 일하나? 나 안 그래요.

나 이스트가든에서 20년, 34년 있었지만 큰소리 한마디 안 했어요. 거기에 15, 16개국 사람들이 사는데 말 한 마디 안 하더라도 제일 무섭지. 내가 그렇게 무서운 사람인지 나 처음 알았어요. 말은 하나도 안 하는데 말이에요. 세상에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을 초대하기 위해서 비품도 만들고 가구도 준비한 거예요. 아 이거 세상에서 처음 보니까 좋은 것을 가지고, 컵 하나가 천 달러짜리가 있어요. 그들이 쓸 줄 아나? 그러다 왱가당댕가당 깨지면 얼마나, 가문보다도 그 일족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깨뜨렸어요. “그 컵보다도 몇 십 배의 책임을 해야지.” 말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컵보다 몇 배 더 좋을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을 가지면 네 길은 여전히 축복이 떠나지 않는다. 참고 기다려 봐라.” 그러면 몇 년 동안 죽을 고생을 하면서도 불평을 못 해요. 그런 교육 방법도 있다구요, 참사랑의 뒷면에는.

사탄 세계를 쫓아낼 때까지 둘이 왔으면 정면 돌파해서 쫓아내고 나서는 방향이 달라요. 살 수 있는 생태가 달라짐으로 거기에 맞게끔 또 지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못하고 회개하더라도 선생님이 욕하지 않지요? “잘하면 돼!” 하는 거예요. 이거 다들 통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고 산 거예요, 직접 지도를 받고.

참의 뿌리는 하나밖에 없으니 통해

여기 누군가? 엊그제 얘기하던 누구, 김진문이 색시 왔나? 「박귀옥.」 박귀옥! 안 왔나? 그거 다 열녀 충신 될 수 있는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많아요. 놀라운 여자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을 내가 매일같이 어디 가게 되면 데리고 가고 그러는데, 1년, 2년, 3년 데리고 다니다 보니 벌써 73살이 돼요. ‘저거 나이 많은 할아버지니까 할머니 좋아하는구만!’ 그러지. 반대로 젊은 사람을 좋아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 오래 수고한 사람은 조금 참으라구요. 어디 갔다 오더라도 뭘 하나 사다 주면서 이렇게 직접 대해 가지고 칭찬해 줄 수 있고, 다 데리고 다니지 못하니 참으라구요. 그거 몇 사람만 하면 전국에 있는 여자들이 전부 다 한 길로 갈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지도 방법을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이 책이 조화의 책입니다. 문 총재에 대해 물어보면 신비스러운 답이 많이 나올 거예요. 어렸을 때는 선생님이 다 길렀다구요. 천 리 선교지 외국에 있더라도 틀림없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러기에 10년 동안, 수십년 공들인 선생님이 다른 길을 간다고 생각 안 해요. 공들인 공적을 넘는 실적을 내야 선생님의 위신도, 따르는 환경도 영향권이 안팎으로 균형이 되어 갈 것 아니에요?

계절을 극복하고 시대를 극복하고 역사적 차원이 다른 시대를 갈라 가지고 가지만 참된 사실은 통하는 거예요. 참의 뿌리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통하는 거예요.

자, 좀 보자. 둘째 번 여자 나오라구. 대화! 「예.」 너 뒤에 둘째 번 여자. 얌전하게 생겼으니, 일본 아줌마야? 「한국입니다.」 한국이야? 노래 하나 해봐라. 여자다울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나와서 노래 해봐요. 마이크 줘. 「인천시 남동구 차윤희입니다. 31살 됐습니다.」 좋은 때다. 여자를 대표해서 내세웠는데 하라고 해서 해요? 하지 말래도 한다구요. (웃으심) 한번 해봐요. 예쁘장하게. 노래도 아름다운 노래 나올 거예요. 들어봐요.

「제가 아버님이 좋아하시는 노래를 잘 몰라서요.」 모르는 노래는 내가 다 좋아하는 노래야. (웃음) 모르는 노래니 알고 듣고 싶지, 아는 노래면 알고 듣고 싶겠나? 한 번만 들으면 싫증나지 뭐.

「트로트로 하나 부르겠습니다. 박자를 맞추어 주시면 제가 기운이 날 것 같습니다.」(박수) 그래, 그래. (노래) 잘 했다구. 거기에 춤까지 하게 되면…. 유세에 나가서 한번 박자도 맞추고 춤도 추고 살랑살랑 웃으면 재미있을 수 있는 여자라구. 그래서 얌전하게, 모양은 예쁘게 생겼는데 그렇지도 않아.

자, 누구 남자 또 하나 하고. 여기 그래, 나와 해보라구. 너 너, 그래. 여자들이 많이 왔으니 여자들에게 환경 받게 노래 안 하면 안됩니다, 그 말이에요. 잘해 보라구. 이 사람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뭐 두 사람밖에 없구만. 세 사람 네 사람? 자꾸 많아지네. 「부부가 아기까지 데리고 왔어요.」 아기까지? 잘 해봐. (남자 식구 노래)

박상권! 요즈음 이북 갔다 온 얘기 한마디 하려면 하고. 불쌍한 이북이지. 곤란한 입장에 있는 이북이에요. 장부 꺼내면 오래 걸리지. 간단하게. (박상권 사장 보고) (박수) 여자분들도 이 사람 환영할 수 있는 능력의 손길을 많이 길러내야 될 거라구요. 자, 노래도 잘한다구요. (박상권 사장 노래)

단체는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합해서 뜻을 이루어

훈독회! 어디 갔어? 「제가 할까요? (문난영)」 그래. 훈독회 하던 음성 색이 달라지면 기분도 달라지고 그런데. 자!

「가정맹세 할까요?」 가정맹세 아니야. 「이슬람이요?」 이슬람 말고, 한국 기독교부터 얘기 해야지. 박정민 씨가 암송하는 하나님의 계시도 얘기하고 다 그러면 좋겠는데. 그것을 다 알아야지. 몇 페이지야? 기독교 대표. 316페이지 영계의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평화훈경』‘영계의 5대 종단 대표 결의문’부터 훈독 시작; ……현재 기독교의 절대예정설은 하나님의 근본적 뜻을 알지 못함으로써 나타난 것임을 깊이 명심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이것이 존 칼빈의 고백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신준님 나오심) 아줌마들에게 박수! 이거 놓고 크게 박수해야지. (박수) 자,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경배. (신준님)」 경배. 그래 그래 아이고, 착하다. 어떤 것 들래. 이것. (신준님에게 사탕 주심) 자 이제 가요. 가서 나누어 줘요. 신득이는 따라가요. 따라갔다 와요. (사탕을 드심)

자 이제 읽어요. (훈독 계속;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재림 메시아로서 인류 앞에 승리하신 참부모님 되소서. 이용도 –2001.10.7-) 「기독교 대표 12명 끝났습니다.」(박수)

가만있어. 맨 마지막 읽자. 인도교. 뭐야? 힌두교! 「418쪽입니다.」 418! (훈독 계속; ……통일원리를 직접 전파하고자 한다. 우리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누구이신가를 철저히 밝힐 것이다. 카나다 –2002.4.18-) (박수) 자, 기도하라구. 기도하고 그만 하자구. (문난영 회장 기도) 아주!

문난영! 이름이 좋다. 한번 불러줘요. 「문난영!」 불러주면 영계의 조상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문난영, 수고했다구요. 자, 8시 반이에요. (경배)

자주 나와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언제 갈지 모르니 갈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는 어때요? 많은 사람들이 친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 이런 이런 책임을 지고 한다고 하며 분담시켜 가지고 한다면 풀릴 수 있다구요. 신앙의 동지가 필요하고 그래요. 단체는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사람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뜻을 이루지, 배우는 사람 가르치는 사람이 달라 가지고는 뜻을 못 이루어요. 그러니까 집회에 많이 참석하고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참관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의 자리에 가까이 나올 수 있느니라. 아주!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8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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