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주부모를 위에 모시고 새로운 천일국 8년을 맞이하는 원단 이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그리던 창조이상세계가 당신의 환희의 생활권에서 꽃피어 만세 만국의 역사 위에 자랑과 전체의 열매로서 하늘을 추모하며 시봉하며 존경할 수 있는 인간의 행복스러운 가치적 기원을 잃어버린 그날부터 인류의 시조가 저끄린 죄가 천지의 대도를 전복시켜 놓고 그 핵심적 자리의 본궁까지 지워버릴 수 있게 한 악마의 소행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사랑의 동기를 전복한 인류의 조상을 버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태에 있었지만 버릴 수 없었던 아버지의 사랑의 심정의 기원, 영광의 빛과 승리의 결실을 만세 만유의 존재들이 서로 나누면서 스스로 그걸 생활의 기본으로 삼으면서 존경 존중해야 할 본연의 당신을 잃어버리신 아버지를 저희들은 원리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깊고 넓고 복잡한 이 모든 역사적인 사연을 하나님과 인간만이 아는 것이 아니라, 사탄과 하나님만이 타락의 근원을 알고 인간은 그 동기를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앞에 사정을 할 수 없고 통고하여 훈시를 받을 수 있는 한 날의 모습도 갖추지 못하였습니다. 장성하지 못한 그 자리에서 인류 시조가 타락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사랑의 근본 핵의 내용인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싹, 하늘땅의 전체, 생명의 전체, 만유의 전체의 표상 된 핵으로 자라던 아담 해와에게 바라던 소망의 모든 전부가 타락한 이후에 인류역사와 더불어 거쳐오면서 그 본연의 마음을 잊지 못하는 괴로운 심정을 가지고, 원수의 품에서 탄식과 절망 가운데서 절규하면서 하늘을 찾아 나온 인류를, 잃어버린 자식이지만 잃어버리지 않았던 때의 자식보다도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며 지금까지 찾아오신 누구도 모르는 하늘의 부모가 있었다는 것을 통일교회 무리는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모여 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새 천국 이념을 향할 수 있는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희와 기쁨으로 맞고, 있는 힘과 정성 다 들이던 7년의 희년의 시대는 이제 지나갔고, 8년째를 맞이하여 이제 아래위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입장, 한 쌍이 될 수 있는 희년적 8년 주체의 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에덴에서부터 사고를 일으킨 모든 근원을 청산하고 본연의 깨끗한 순정 순결의 핏줄 위에 당신의 아들딸을 생식해서 모시고 자라게 해 가지고 만국의 모든 사탄세계의 왕권을 자유롭게 지배할 수 있는 그 한 날을 소원하신 아버지께서, 구약시대를 거치고 신약시대를 거치고 성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의 복잡한 환경에 그 누군가가 저희들을 지도할 수 없고 그 누군가가 저희들을 대해 책임 할 수 없는 혼란된 대 와중의 복판에 서 가지고, 하늘이 기르신 철부지 한 어린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키워 오던 역사적인 88년의 역사가 당신의 눈앞에는 잊을 수 없는 시간으로 이제 등장할 줄 아옵니다.
88세의 연로한 몸을 가지고 섭리의 뜻의 복귀를 중심삼고 희년의 고개를 넘자고 맹세하고 기도하던 모든 사연들을 생각하게 될 때, 이미 하늘이 찾아 세울 수 있는 천일국 7년이 희년이 되었던 것을 저희들은 알면서도, 희년의 가치의 내용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완전히 흡수되어 흠모와 사랑에 취해 살 수 있는 자리에서, 이날들을 자기 생애의 꽃 가운데 꽃이요, 비단옷 가운데 수를 놓듯이 남겨야 할 생애의 결실까지 가지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까지 연결되기를 바라던 아버지의 소원 앞에, 이제 천일국 8년 이 원단 새 아침을 맞아 아버지 앞에 참부모의 이 모습을 가지고 나타난 이 자식도 아버지 앞에 죄송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나날이 가는 길 오는 길을 지키시고 머무르는 자리에 있어서 당신의 소원의 모든 꽃이 자라나기를 숱한 세월 동안 고대하던 아버지의 기다리는 사연을 다시 한 번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희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이 기다리던 모든 해원의 근본의 마음을 해원성사 해주고 효성의 도리, 충신⋅성인⋅성자 가정의 도리의 일편도 이루어드리지 못한 이 60억 인류의 모든 부족함과 참부모의 책임 미완성의 자리에 선 이날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모인 전체 식구가 일심 일체가 되어 참부모의 심정과 동화되고 수직적인 면에서는 하나님의 심정과 동화되어 가지고, 새로운 천지에 감추어졌던 사랑의 싹이, 종적으로부터 낮은 전 인류의 모든 가정 가정 개개인, 지옥에 가 있는 영인들까지 그 은사의 향기와 은사의 빛을 바라보고 눈을 뜨고 환한 곳을 향해 움직일 수 있는 통일적 환경이 당신의 본연의 사랑의 기원이 발동함으로 말미암아 만우주를 전체 한 손안에 쥔 거와 같이 소원대로 만지고, 소원대로 사랑하고, 소원대로 쓰다듬을 수 있는 자녀와 같은 승리의 영광의 자리에 도달하게 할 수 있게끔 되었습니다.
아버지, 이제 새로운 천지가, 새로운 천일국 8년이 주체성 희년이 될 수 있는, 쌍합 희년 7, 8년을 맞이할 수 있는 이날로 하였사오니, 축복받은 가정들로서 하늘을 모시기에 부족함이 없고 스스로 하늘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자체들로서 영원히 당신 앞에 가서 다시 전 인류가 하나님의 통솔권도 끝나 가지고 당신이 소원하던 모든 것을 인류와 더불어 나눌 것이 없다고, 너희들이 원하는 소원성취의 모든 것을 내가 다 전해주었으니 영계에서 행차할 수 있는 생활의 맥박이 지상⋅천상세계에 흘러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천일국 8년을 이 시간서부터 맞이하여 출발하겠사오니, 지난날의 희년을, 7년의 희년을 지내던 모든 날들을 중심삼고 바쁘고 재촉하던 하늘의 심정이 이제 8년, 9년, 10년, 12년까지 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면 도상에 승리의 패권을 열매를 뿌리고 심어 수확할 수 있는 영광된 이상적 천국의 본연의 형태가 이 지구성을 커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가운데 주고받고 흘러가는 모든 것은 본연의 우주의 사랑의 상징으로 빚어졌던 만물 자체들로서 저희들이 느끼고 사랑하고 통과할 수 있는 환경의 천주를 천주부모로부터 새로이 약속 받아 허락 받기를 바라는 이 시간이오니, 품으신 내용 모든 전체의 비밀을 드러내시어서, 참부모의 소망의 일로에 있어서 편편이 그것을 드러내어 당신의 나라에 어떠한 일편의 모순된 환경도 없게끔 전체를 품고 사랑하고 내 것이라 자주장할 수 있는 천주부모 중심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고 주관하시는 천지 대왕이 되시기를 바라옵니다.
이제부터 참부모를 내세워서 명령하기 전에 하늘의 군대들과 하늘의 식구들을 동원하여서, 모든 사방에 막혀 있는 담과 벽을 헐어 평원지대를 향할 수 있는 소망의 목표에 당신이 지시하는 햇빛과 같이 비춤으로 말미암아 탄탄대로를 대낮에 평지를 달려가듯이 자주장권하의 승리의 패권적 생활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게끔 아버지,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원합니다.
이 자식이 이제 팔십을 넘고 구십에 가까운 고개를 향하는 3년노정, 4년노정을 남겼으니 아버지께서 같이하시어서, 자라고 있는 이 후손들을 마음에 두시어 재촉할 수 있는 모든 뜻에 막힘 길이 있거들랑 이걸 평지로 규합할 수 있게끔 아버지, 주관 주관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모인 자들의 마음을 다 묶어서 하나의 심정, 일편단심의 심정의 하나의 야광석과 같이 피는 아버지의 영광의 상징의 핵으로서 이 시간 만우주를 대표하는 은사의 날의 출발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보고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天宙平和聯合天一國雙合七八禧年萬歲(천주평화연합천일국쌍합칠팔희년만세)’ 연두표어를 휘호하심) (세배) (억만세 삼창) 새해 복 많이 받으라구요. (경배) (박수)
<말 씀> (성초 점화,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기념케이크 점화와 커팅, 성찬 음복과 분배, 말씀 훈독, 꽃다발 봉정)
여기에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참석했지? 「평화대사들이 일부 있습니다.」 응? 「평화대사들도 축복 다 받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공식적인 대회에는 가정들이 참석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복귀시대 선천시대라고 하는 것은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인데, 후천시대에는 참가정의 하나님의 축복받은 가정으로서의 하늘 권속이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평화대사라는 제도를 세웠어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영계로 말하면 천사세계를 말해요.
그러면 평화대사들은 책임이 뭐냐? 자기가 세상에서 갖고 있던 그 책임은 아무 효과 없습니다. 이거 자랑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새로운 아기로 태어나 가지고 자기들이 나라든가 역사적인 섭리의 노정 위에 남겨질 수 있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먼저 불려 가지고 평화대사에 임명된 것을 알아야 돼요.
다시 말하면 복귀섭리를 종결지을 수 있는 탕감시대의 역사를 넘어서 가지고 책임 못 했지만 비로소 참부모가 승리의 발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 나라의 기준까지 넘어서 가지고 세계 기준까지, 가인세계의 3분의 2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선 그 위에서 세계의 평화대사라는 사람들을 축복해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이 이런 공식적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하늘이 제시하는 조건들을 밟고 넘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새로이 통일교회가 교육해 나오던 40일수련, 21일수련, 그 다음에? 「7일수련입니다.」 7일수련, 그 다음에는? 「3일수련입니다.」 전부 다 며칠이야? 「71일입니다.」 72일이 넘어야 돼요.
이것은, 육 팔이 사십팔(6×8=48), 그 다음엔 칠 팔이 오십육(7×8=56), 그 다음엔 팔 구 칠십이(8×9=72), 그 다음엔 구 구 팔십일(9×9=81), 81을 넘어서야 됩니다. 81은 9수에 해당하는 출발이기 때문에 88수를 넘어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는 사탄세계의 저끄러졌던 모든 탕감조건 기준을 밟고 넘어서야 성립되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이상은 뭐냐 하면, 하늘에 들어갈 수 있는 이상 가정들과 이상 씨족, 이상 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축복받아 됩니다. 축복받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게 안 되어 있어요. 그것을 명심하기를 바라요.
또 그리고 앞으로 이 공석에 참석할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로서 특별히 유의해야 할 것은, 자기들 생활권 내에서 바람을 피우고 제멋대로 해 가지고 사탄의 그림자 가운데서 날개 치던 이런 그림자 모양을 남겨 가지고는 여기에 참석 못 합니다. 술 먹고 뭐 하고, 요전에 평화대사가 “한잔 하고 갑시다.” 했다는데, 그런 것을 아예 완전히 자기 반열에서 교육해서 정리해야 할 시대에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장관이든 무엇이든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이 법을 안 지키면 안 돼요.
자, 이런 원칙적인 기반, 이것이 뭐냐? 혈통이 깨끗해야만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다! 하늘의 백성은 축복받아야 되는데, 축복 안 받았더라도 백성은 될 수 있지만 타락의 그림자가 있는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국민으로서 입적할 수 없어요. 그가 갖고 있는 모든 재산, 그가 갖고 있는 권력은 사탄으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노정에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그것을 자랑하면서 살 수 있는 생활시대를 극복해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기? 평화대사들,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게 알고, ‘술도 먹고 담배도 피우고, 주색잡기의 모든 것을 해도 괜찮다.’ 이런 놈이 있으면 산에 사는 짐승까지도, 물에 사는 고기까지도, 살아 있는 모든 만물이 ‘퉷!’ 침을 뱉는 거예요. 더럽힌다는 거예요. 깨끗한 사람만이 천국을 이룰 수 있고, 천국의 재료가 될 수 있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 되느니라! 아주!「아주!」이것을 지켜야 되겠어요.
그리고 이런 대행사 때에는, 1년 행사 때에는, 특별한 행사 이런 때에는 그냥 그대로 모일 수 없어요. 나라의 기쁜 행사가 있으면 나라의 모든 행사에 대응할 수 있는 백성들의 책임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땅 나라에 소속한 백성이라 하면 이 땅 위의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높은 자리에 서 가지고 희생적이요, 봉사적이요, 환희하는 기쁨 가운데서 모든 사탄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환경 요건을 맞아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돼요.
제멋대로 세상에서 살면서 별의별 도적질을 하고 탕두질(강도질) 하고 사기를 쳐서 돈 모아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생활을 기반 삼고 생애의 표적으로 후대까지 넘겨주는 가정들은 하늘이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대회에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도 이제 어느 누가…. 선생님이 오래 안 가면 영계에 갑니다. 선생님이 있으니 이러고저러고 할 수 있어서 가려줄 수 있지만, 선생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광야에 나서서 뭐라고 할까, 늑대 떼, 호랑이 떼, 모든 잡동사니 짐승들이 마음대로 잡아먹고 죽일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기 전에 이거 뭐예요? 무슨 훈경? 「『평화훈경』입니다.」 『평화훈경』이 여러분 말대로의 ‘평화스러운 훈경’이 아니에요. 평화를 만들어야 돼요. 평화는 없어요. 평화를 창조해내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평화훈경』이 있고, 그 다음에는 『천성경』이 있고, 그 다음에는 ‘가정맹세’가 있고, 그 다음에는? ‘가정맹세’에 관한 것이 몇 번이야?『평화훈경』의 ⅩⅣ장이지? 나중에 뭐예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도 주체사상이 있었는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모든 복잡한, 핏자국으로 더럽힌 이것을 맑혀 가지고 이 자리까지 찾아 나오기 위해서 하늘의 심정권을 책임진 교단 혹은 개인 개인들이, 시대 시대를 대표해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도 몰라 가지고 ‘아이고, 우리 조국이 하늘나라다.’ 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는데, 거기에 법이 있어요. 안팎의 법이 있어요. 가정의 법, 종족의 법, 민족의 법, 국가의 법, 더 나아가서는 하늘나라 천상세계의 법 고개를 넘어가서 사탄과 모든 것을 굴복시키고 돌아와 가지고 자기들이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하나님의 조국이 있어요, 없어요? 곽정환! 「예, 없습니다.」 임자네들은 뭘 하는 패들이에요? 선생님이면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뭘 하는 패예요? 참부모라는 사람이 뭘 하는 패예요? 그게 뭘 하는 패예요? 나라의 중요한 기억할 수 있는 날, 자기 생애에 잊을 수 없는 하늘의 축복을 받은 날, 그 다음에 자기 인친 친척들, 하늘이 수고해 가지고 자기들을 머무를 수 있게 한 그 기반을 누구보다도 존중시해야 돼요.
개인애를 지나 가지고 그 다음에 부부애 가정애, 가정만 돼 가지고 안 돼요. 그 다음에 종족애, 종족만 돼 가지고 안 돼요. 문 씨면 문 씨, 김 씨면 김 씨 그것 가지고 세계를 대표할 수 없어요. 모든 종씨들을 넘어가야 돼요. 종족애를 넘고, 국가애를 넘고,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국가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의 종족이 수많은 민족을 대신해서 편성하는 데 희생할 수 있는, 제일 어려운 것들을 책임진 후손, 또 그 어려운 것들을 책임 인수 받아 가지고 그 후손 앞에 넘겨줄 수 있는 더 큰 소명적 책임을 짊어진 나라고 할 수 있는 자각된 자아의 실체권을 갖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요.
엉터리 바보들이 모인 패들이 아니에요, 이게. 알겠어요? 그 권위를 인정할 때가 왔어요. 평화대사는 섭리적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누시엘의 형님 자리예요. 그 다음에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예요. 이거 똑똑히 알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평화대사라는 네임밸류(name value)가 붙을 때는 거기에는 하나님, 천주부모의 공인과 천지인부모의 공인이 있어야 돼요, 천주부모는 실체가 없기 때문에 실체를 창조해 가지고 천지인부모가 됐기 때문에 인간 사정을 알아야 돼요.
유교를 보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어요. 유교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만유의 존재하는 법도적인 제도를 움직일 수 있는 그런 힘의 자체는 인정하지만, 인격적 신, 우리와 더불어 같이 살고 같이 가르치고 접해 살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부부유별(夫婦有別)이에요? 그것 어떻게 해석해요? 땅에 자리를 못 잡았어요. 인격적 신이 있어야 돼요. 참부모는 인격적 신으로 왔기 때문에 인간지사(人間之事)의 모든 전부를 찾아 시정해야 돼요.
우리 양심기준을 결정짓는 데 있어서, 양심의 기준이 어떻게 존재하느냐? 양심이 하는 일이 뭐냐? 이것에 대해서 인류가 규정지은 것이 뭐예요? 지(知)⋅정(情)⋅의(意)! 양심은 지⋅정⋅의로 형성되어 있어요. 지가 먼저냐, 정이 먼저냐? 지⋅정⋅의의 정이 사랑이냐, 뭐냐 이거예요. 의가 뭐냐? ‘의(意)’ 자가 재미있는 것이 ‘설 립(立)’ 아래에 ‘가로 왈(曰)’ 해 가지고 ‘마음 심(心)’ 했습니다. 말씀의 마음을 세우는 것이 뜻이다! 뜻이 뭐냐 하면, 뜻에 대한 해석을 못 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원래 모든 우주의 움직임은 하늘의 도리로 움직이는 것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인(仁)이 뭐예요? 의(義)가 뭐예요? 예(禮)가 뭐예요? 지(智)가 무엇이에요? 그래 가지고 가치적 결론을 못 내렸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통일교회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며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라고 딱 결론지어 놓았어요. 왜 하나님이 사람을 필요로 했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것을 철학사상으로 규명하기가 상당히 힘든 거예요. 하나님이 도대체 무엇을 하는 분이에요?
이런 것 전부 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말할 내용이 날아가겠기 때문에 그만 해 놓자구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삼강오륜(三綱五倫)이 뭐예요, 삼강오륜이? 그게 뭔지 모르지만 삼강오륜 하면 다 들어가는데, 삼강오륜 가운데 종교가 들어가나? 여기에 유교학자들도 있을 거예요.
이런 문제, 근본에 들어가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에 대한 규정을 어떻게 짓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뭐냐, 인간과의 제일 가까운 관계를 가졌다면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중에 인간다운 인간이 어드런 분이냐 하는 그 원리를 추구하게 될 때,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 두 부모의 심정을 결합한 자리에서 출발했다는 논리라는 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종적과 횡적은 90각도! 영점에서부터 촉각이 맞아 가지고 닿기 시작할 때 닿는 각도가 몇 도냐? 완전 90도! 0.001도만 틀려도 이것이 구형이 안 됩니다. 찌그러지는 거예요. 대우주로 보게 되면 찌그러지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로 볼 때 본심과 양심, 생심과 본심을 우리는 한계적으로 확실히 알고 있어요. 평화대사가 뭐가 된다고요? 누시엘의 형님! 누시엘이 무엇을 한 녀석이에요? 인륜도덕, 천지의 천도를 다 뒤집어 박은 괴물이에요. 그것을 분간 못 했기 때문에 별의별 악당들이 힘을 가지고, 혹은 세력을 만들어 가지고 약한 것을 치리해 가지고 자기보다 더 나을 수 있는 단체 클럽을 만들고 족속 국가를 만들겠다는 사상이 없다는 거예요. 나오면 모가지를 잘라버려요.
그게 뭐냐 하면 가인 사상이에요, 가인 사상. 가인이 무엇을 잘못했다고, 성경에? 가인이 무엇을 했나?「아벨을 죽였습니다.」아벨을 죽였으면 죽였지, 그것이 무슨 상관 있어요? 여러분 가문에 있어서 형님이 잘못해 가지고 동생을 죽였다고 하면 가정법으로써 동생을 죽인 형님의 죄라고 주장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지금까지 그럴 수 있는 법이 나올 수 없어요.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법을 만들었다고 그 법으로 치리하다가는 세상이 끝장에 가서는 다 흩어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평화대사 이름 가진 사람, 손 한번 들어보라구요. 평화대사들! 높이 높이! 똑똑히 알라구요. 평화대사들이 자기들이 출세하는 데 자기 힘 가지고 했느냐, 동료 혹은 혈족, 학력, 여러 관계되어 있는 인연을 지어 가지고 했느냐? 선거해 가지고 국회의원이 됐으면 다라고 하겠지만, 퉷!
국회를 말아먹는 것이 뭐냐? ‘국’ 할 때에는 국 국! 무슨 국, 뭘 못해요. 국회를 말아먹는 것이 사람이에요, 대통령이에요? 국회의원을 존중해요? 나, 국회의원을 존중 안 해요. 나이 많은 국회의원들을 데려다가 교육도 많이 하고, 때로는 ‘이 자식아!’ 하며 기합까지 줬어요. 통일교인들은 다릅니다.
여기에 어른들이 오셨는데, 내가 처음 나와서 팔십이 넘어 가지고 이제 고개를 넘어갈 때가 왔기 때문에 후대하지요. 양반 대접, 으레 선생님이 자기들을 그렇게 대접할 줄로 알고 있어요. 영계에 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영계의 기준을 세워줘야 할, 하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행사 일을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것은 이론적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일해봤어요? 하나님이 일해봤다는 사람, 손 들어보라구요. 모든 것이 실패지.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을 모르면 실패작이에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서로 잘났느니 못났느니, 우리들은 잘했고 너희들은 잘못했으니 우리가 대통령이 안 되면 안 된다고 해서 대통령 만들어 가지고 따라가겠다는 그 신세가 처량한 신세예요, 가엾은 신세예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천리의 운세를 세우기 위한 천도를 밝혀 나왔다면 이것을 밝혀야 되겠나, 안 밝혀야 되겠나? 하나님의 해방까지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대행하려면 8단계를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인류역사에 있어서 인간의 법 가지고 사형선고를 행하고 있다는 사실! 천법에는 없습니다.
가증된 법을 통해 가지고 자기들이 세계를 대표한 나라 왕국의 중심과 같이 행동해서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켰어요. 그 원한을 누가 풀어 주겠어요? 구세주가 와서 해야 되고, 메시아가 와서 해야 되고, 재림주가 와서 해야 되고, 참부모가 와서 해야 돼요.
참부모면 참부모 하나면 되지, 시시껄껄하게 무엇이 이렇게 너저분하게 많아요? 참부모하고 구세주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메시아하고 참부모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예수가 죽었으면 죽었지, 2천년 전에 죽은 예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서 재림주라고 해요? 재차 와서, 다시 와서 성사해야 할 주인이다! 무슨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래요? 덮어놓고 하늘 대신 주권이라고? 이제 그래요. 그 주권이 깡패 소굴의 마피아들이 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일본 같은 나라는 야쿠자, 야쿠자 말고 테러단, 검은 힘의 세력…. 지금 민간에서 공식 발표하는 것이 2020년이 지나게 되면 60퍼센트 이상의 경제력이 그들의 손에서 놀아난다는 말을 하고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그 시대를 시정할 수 있어요? 따라가려고 해요, 시정해 가지고 정정당당한 하나님이 바라는 터전 위에서 가려고 해요?
여기 머리 큰 사람들, 대가리들! 미안합니다, 머리를 대가리라고 해서. (웃음) 고기 대가리예요, 멸치 대가리예요? 머리 얘기를 했다구요. 그 머리 가지고 무엇을 해요? 멸치 대가리 가지고 멸치새끼보다 큰 것 잡아먹어야 할 텐데, 못 잡아먹어요. 잡혀먹어야 돼요. 역사는 힘의 비준에 의해서 망해 나왔어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왜 감옥살이를 하면서 천대받으면서 여기까지 나왔어요? 때가 안됐어요. 때가 안됐기 때문에.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자화자찬이 아니에요. 하늘이 나에게 메시아니 구세주니 재림주니 참부모 되라고 할 때 나 싫다고 했더니, 기합을 주는데 말하지 못할 만큼 기합을 받은 사람이에요. “네가 싫다면 대신자를 세워 놓고 그만둬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를 대신할 대신자가 있어요? 곽정환! 「없습니다.」 여기 박보희!「없습니다.」없는데 왜 그 놀음을 했어? 박보희가 나한테 편지 보고한 것, 두 통을 떼지 않고 보관했어요. 받자마자 표시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박보희의 교회가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문 총재의 교회가 아니에요. 곽정환의 교회가 아니에요. 어느 축복받은 가정의 교회가 아니에요. 조국 창건의 용사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친히 와서 키워줘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조국을 광복하려던 본연의 창조이상은 어떻게 하고? 천년, 몇 만년 연장하더라도 그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바로잡을 수 없어요. 종교 하나를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고생하고 그렇게 선포 전쟁을 해 가지고 죽지 않고, 쓰러지지 않고 나타난 사람이 세계 역사에 문 총재밖에 없다구요. 영계에 가 봐도 없어요.
예수가 죽지 않았어요? 예수도 실패작이에요. 문 총재는? 하나님 해방, 그것 믿어요? 하나님을 해방시켰으면 하나님을 부려먹을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의 선두에 서서 모든 당신의 한스러웠던 것을 정비해 놓고 기쁨의 희희낙락할 수 있는 천지를 지도할 수 있는 왕이 되기를 바랐는데, 그렇게 언제 될 거예요? 청산 한번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기 평화대사들, 깨끗이 배포를 가지고 정하라구요. 이것 철부지한 통일교인들은 여러분이 하는 대로 하려고 해요.
통일교회에서 이름이 무슨 뭐 협회장이면 들어올 때 그런 자격을 주었다고 책임자 함으로 말미암아 초월적인 심정을 가지고 “내 아래에서 지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 말은 맞지. 말은 맞는데 인사도, 통성명도 안 해 가지고 “너하고 나하고 죽자.” 하고 싸울 수 있어요? 대결하게 되면 선포해야 돼요. 나는 어떠한 나라, 어떠한 민족, 어떠한 지파의 누구누구의 후손 누구로 이렇기 때문에 당신과 대적한다고 해야 돼요. 투사들이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그래요.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이 만날 때마다 간증을 시키는데, “나, 간증을 시켜주소.” 그런 사람을 나 하나도 못 봤어요. 간증하라면 좋은 것을 조르륵 얘기하고 나쁜 것은 선생님이 책임지소? ‘통일교회에서 나쁜 것은 문 총재지, 나쁜 것은 나 아닙니다.’ 여러분이 잘못한 것은 전부 다 내가 짊어지고 욕먹고 그러지 않았어요?
내가 테러단의 대장이에요? 살인마의 대장이에요? “세계 인류를 협박으로 때려잡기 위해서 총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위협한다.” 공산당이 그렇게 선전했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믿어요? 내가 미국에 갈 때 통일산업 공장에 105밀리미터 포를 만들어 놓고 갔어요, 한국에서 만들지 못하는 것을. 탱크에서 시사하는 총을 만들어 놓고 갔어요. 벌컨포를 만들어 놓고 갔어요. 벌컨포를 알기나 해요, 벌컨포?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안 하면 나라를 잃어버려요. 나라고 뭐고 없어요. 악한 세상은 힘을 가지고 무기를 중심삼고 방어해 나가는 여기에서 어긋나게 되면 문 총재도 하루 저녁에 없어져버릴 수 있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네 자신이 형님의 자리에 못 나갔으니 죽임을 당하더라도 너는 형장에서 참소해서 남아질 수 없다! 끽! 제거해 버린다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유엔 가입국가가 190 몇 개 나라, 곽정환? 「192개 나라입니다.」 나는 193개 나라인 줄 알았는데. 「192개국입니다.」 요즘에는, 어저께도 황선조가 얘기할 때 192라고 하니까 넷이라고 하더라구. 모르고 얘기하니까 슬며시 하더라구. 「우리 아버님이 만드신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이 194개국입니다.」 글세, 그게 아벨유엔 아니야, 아벨유엔? 아벨유엔이 나아? 「아벨유엔이 194개국입니다.」 글쎄, 아벨유엔이 유엔보다 나아? 「예.」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 그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싸우지 않고 기분 나쁘지 않게 해 가지고 자기가 위에 있는지 아래에 있는지를 알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환원시켜야 찾게 되어 있지, 찾게 안 되어 있어요.
나, 개인 싸움을 하는 데 누구한테 져본 적이 없습니다. 부락에서 단체싸움을 하는 데도 져본 적이 없어요. 지면 몸에 쥐가 나요. 몸에 뭐라고 할까, 가려움증이 나 가지고, 두드러기가 나 가지고 긁으면 피가 줄줄 흐르고 그래요. 어떻게 하든지 이기겠다는 기준을 넘어서야지. 이런 얘기를 왜 좋은 날에 하느냐 하면 말이요, 새로운 새 사람들이 안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밑창 뿌레기의 근본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근본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그래요.
그 법에 합당하지 않으면 앞으로 선생님을 만날 필요 없어요. 내가 다 이루어줬어요.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어요. 하늘나라에 가보라구요, 거짓말했나. 상속권을 다 준 거예요.
오늘 이것이 뭐냐? 선천시대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지금까지 기독교 종교권이 실패한 것은 어제까지고, 오늘은 무슨 날이냐 하면 선천시대가 아니고 후천시대의 새로운 하늘의 조국을 들고 나갈 수 있는 인원을 모집할 수 있는 행동시대로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의 기독교사상 이게 도적놈 사상이에요. 자기 혼자 천국 가겠다는 것이니, 어머니 아버지는 쓰레기통에 다 집어넣는 거예요, 조상도 다 집어넣고. 기독교에서는 시제(時祭) 같은 것을 하더라도 우상숭배라고 하는 거예요. 그건 망해요. 망한다구요.
내가 어렸을 때부터, 10대에서부터 교회에 나가면서 영적인 세계의 그런 것을 벌써부터 알았어요. 시제 하면 “엄마 아빠, 우리 시제 가자구.” 한 거예요. 교회 다니면서 그랬어요. 교회에서 그것을 하지 말라는 법이 없잖아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죽은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살았는데, 그 하나님을 위하던 조상들을 존경하는데 왜 말려요? 망하게 됐어요. 망한다구요.
나를 대해서 이단이라고 하지요? “아이구, 통일교회는 악마보다 더 악하고 모든 요술스러운 잡동사니를 인정하고 그것을 모아 가지고 왕국을 이루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왕국이 아니다.” 하는데, 자기가 아닌지 어떤지 테스트해봤나?
나는 덮어놓고 나를 참부모로 모시라고 명령 안 해요. 재림주 안 하겠다고 얼마나 도망을 뺐다가 할 수 없어서 지금 서 있지, 지금도 나는 싫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 자세를 갖출 수 있고, 내가 아는 기준도 내세울 수 있고, 제3자의 증인들을 세워 가지고 그 증인들을 따라 나와야 제4차 만에 손대 가지고 교육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무슨 책임을 지고 있어요? 지금까지 박보희는 자기가 제2인자라고 생각하고 살았지? ‘통일교회에는 나밖에 없다.’ 선생님 모르게 별것을 다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 나라가 없습니다. 여기에 있는 레버런 문은 한 가지를 하더라도, 내가 절대 세 사람, 네 사람, 일곱 사람을 앞에 세울 때 그들이 잘하는 것은 무엇이고 못하는 것은 무엇이라는 것을 다 알고 세웠어요. 잘한다고 하면서 일곱 가지 가운데 한 가지 두 가지 틀리면 그 녀석은 쳐버리는 거예요. 더 나쁜 거예요. 말을 안 하지. 법을 만들면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왜냐? 문 총재는 어영부영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아닙니다. 똑똑하게, 무섭게 칼끝을 겨누어 가면서 ‘누구 칼이 먼저 대기만 해도 날이 떨어지느냐?’ 이런 생각을 했지, 어디 가든지 미치광이처럼 사다리를 펴놓아 가지고 자기 자랑을 안 해요. 어느 모임 자리에 가더라도 귀퉁이, 구석에 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싸움이 벌어지면 안 그쳐요. 그러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도매 싸움도 내가 많이 해봤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싸움, 도매 싸움의 왕초가 누구예요? 레버런 문 아니에요? 안 그래요? 유물론자하고 유심론 세계의 사상전에 있어서 그 도매 싸움 대표자가 누구예요? 문 총재예요, 여러분이에요, 여러분 아비예요, 여러분을 가르쳐준 선생이에요, 지도하는 책임자? 대통령도 아니고 아무도 아니에요.
그래도 이 나라가 이만큼, 나라가 어려울 적마다 어떻게 하든지 손이면 손 껍데기 전부 다, 살까지 뼈까지 골수까지 짜더라도 손이라도, 완전한 손 하나라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전면적으로 싸우게 되면 뼈를 중심삼고 만들어 붙이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그래야 손 대신 그림자 모양으로 시늉이라도 하지, 이것을 하지 않으면 세상 망치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오늘 말씀 제목이 뭐인가? 윤정로!「예.」뭐야, 오늘 말씀 제목이? 곽정환!「예.」뭐야, 말씀 제목이?「예, 연두표어는 ‘천주평화연합천일국쌍합칠팔희년만세’입니다.」 나, 그것 하나도 모르겠다! (웃음) 우주 가운데 빠진 것이 없어요. 천주평화연합, 다 들어갔지. 그 다음에 천일국, 다 들어갔지. 하나님이 찾는 나라는 두 사람 이상이, 두 패가, 두 내외가, 두 클럽이 하나되는 세계에서 하나의 통일된 나라, 천일국! 두 사람이에요. ‘두 이(二)’ 자에 ‘사람 인(人)’ 자가 ‘하늘 천(天)’ 자예요. 천일국(天一國)!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천주(天宙)라는 것은 또 뭐예요? 천주라는 것이 무슨 말이에요? ‘천주라는 말이 천주라는 말이지, 왜 레버런 문이 가르쳐주지 않고 이렇게 요사스럽게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그래?’ 안 가르쳐줬나, 가르쳐줬나? 곽정환, 한번 얘기해보지. 천주가 뭐야? 「하늘땅, 전 영계와 지상입니다.」 그게 뭐야? 무엇을 천주라고 해?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의 주인들이 살 수 있는 집! 천주가 그렇잖아요? 그러면 연합이라는 것은 뭐예요? 아이고, 대통령 혼자만 잘살면 되는 거예요? 대통령이 백성보다 잘살면 회개하고, 백성을 섬기면서 매를 맞아 죽더라도 먼저 나서서 맞고 죽어보라는 거예요. 절대 망하지를 않아요. 내가 그 놀음을 해왔어요.
통일교회 젊은 놈들! 선문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서울대학이고 연세대학이고 무슨 대학이고 다 집어치우고, 외국에서 유학하더라도 다 집어치우고 선문대학의 자기 전문학과로 전학하라는 거예요. 명령했나, 안 했나? 아나, 모르나?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러면 평화대사들도 아나, 모르나?「압니다.」알면 왜 그렇게 안 했어요? 자기들이 낫다고 다 알면 밤이라도 새워 가면서 데려다가 부족한 것을 보충시켜주고 다리를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사장 책임 아니에요? 지금 다 천사장들이 못 되어 있어요.
이만큼 했으면 ‘선생님의 골수 정신이 무엇인지 알겠구나. 용서하고 용서하면서 내 부족한 무엇이나마 시중하면서 뜻을 이루어 가겠다.’ 할 거예요. 시중 이상도 할 수 없어요. 인력으로, 사람으로 할 수 있는 끝장에 다 갔어요. 몇 단계를 넘었어요. 그러니 이제라도 하나님이 내 대신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가르쳐주지 않은 것까지도,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늘나라의 왕권이 어떻다는 것, 왕권까지 세워 가지고 아벨유엔을 선포한 거예요. 이미 끝났다구요. 남북미가 하나되지 못하면 이걸 수습 못 하기 때문에 남북미 하나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번 대회를 통해서 그 결성대회를 해 가지고 그 비용까지도 지출하고 왔어요. 이제는 내가 거지 놀음을 안 해요. 당당해요.
통일교회 교인들, 목사 하기 싫다고 도망 다니던 녀석들, 다시는 못 들어와요. 내가 그렇게 살았으니 그렇게 대우했어요. 이제 내가 그랬다가는 세상을 망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내가 그렇게 살았으면 세상을 망쳐요. 기성교회 로마 교황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미국에 있어서 신교 총회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루에 그 몇 백 배라도 쓰고 남을 수 있는 살림살이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어떻게 하긴? 문 총재 재량으로 하지.
황선조! 「예.」 신학생이 이번에 (입시경쟁률이) 2대1이라고? 2대1이야, 2대1이 못 돼? 「2대1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안 되는 것 같다니? 하나만 모자라도 안 된다고 할 텐데, 임자가 데데하구만. 그것을 왜 가만 두어둬?
오늘로 평화대사 임명한 것을 다 해체해 버려요. 통일교회 조직을 해체해 버려요. 이제는 내가 원치 않는 것을 가르쳐줄 필요도 없고, 원치 않는 길을 안내해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다 가르쳐줬어요. 영계의 실상을 다 가르쳐줬어요. 개인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3년 이상 되면 알고도 남는다구요. 그렇게 살고도 남아요.
어영부영해 가지고 구덩이를 메울 수 없어요. 맑은 물은 맑은 물 구덩이를 메워야 되고, 똥물은 똥물 구덩이를 메워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구더기 새끼밖에 기르지 못해요. 똥물이 되면, 구더기 새끼라도 기를 수 있지. 문제가 커요. 순결문제예요.
문 총재가 여자들 누구나 다 이래 가지고 해먹는 뚜쟁이 조상같이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 갈겨 버려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기 오래된 사람들, 강현실이라든가 선문대 총장이라든가 자기들이 암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도 안 해줘요.
거기에 대가리 큰 아줌마들이 다 앉았구만! 그 꼴에 ‘선생님이 왜 나를 천대하고 예수님의 사모님이면 예수님의 사모님답게 대접하지, 왜 안 해주느냐?’ 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사모님이 한 게 뭐 있나? 전부 다 내가 붙들어 줘서 그 이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름값을 하라구!
이제 문 총재의 때가 왔어요. 이런 얘기를 안 하면 안 돼요. 영계에 가 가지고 그 참소하는 소리를 피할 도리가 없어요. 내가 다 깨끗이 얘기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요구할 것이 없지. 이런 말을 계속했다가는 오늘 정월 초하루날 기분이 잡쳐요.
금년이 칠팔 뭐이라구?「칠팔희년입니다.」칠팔희년! 왜 칠팔이에요? 지금까지 7수가 문제였어요. 여기 얼굴에 구멍이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것이 문제예요. 얼굴에 붙어 있는 정보기관이 다 펑크 났어요. 8은 뭐냐 하면 체(體)를 말해요.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그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운동하는 데 있어서 커나갈 텐데, 운동할 수 있는 8자를 잃어버렸어요. 9, 10, 11, 12, 다 잃어버렸어요.
보라구요. 하나에서 둘, 셋, 넷, 이것이 일렬이지…. 상대세계의 발판이 없어요, 아홉까지는. 기독교의 십일조라는 것은 이 열 가지 가운데 한 가지 남았다고 해서 십일조라고 해요. 열 하나라구요. 열 하나면 열 하나인데, 아홉 열까지 잃어버려 가지고 잃어버린 날짜를 찾을 생각을 하나도 안 해요. 그것을 찾아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뭐이라구? 안시일!
하나님께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 안시일을 좋아합니까, 안식일을 좋아합니까?” 기도해 보라구요. 천일국 4년 5월 5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을 만들었나? 「쌍합십승일입니다.」 쌍합십승일을 발표한 동시에 무엇을 만들었어요? 『천성경』 절대가치의 출발! 지금까지 말 못 했던 것을 전부 다 발표해 버렸어요. “이제는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이 일을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이 잊어버려도 내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 이 뜻을 찾습니다.” 한 거예요.
내가 별의별 부끄러움을 당하고, 매일 『평화훈경』을 읽는데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왜 이것을 더블(double)시켜 가지고 복잡하게 이래 놓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몰라요. Ⅰ장에서부터 ⅩⅤ장까지 한 문장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해방, 하나님의 주권복귀, 그것 못 하게 되면 안 돼요.
개인복귀, 개인완성을 하기 위해서…. 예수 하나 보내기 위해서 4천년이 걸렸어요. 그것을 알아요? 죽여 놓았으니 예수가 오는데 2천년이 됐는데, 예수가 어떻게 오는지 몰라 가지고 공중으로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어요. 이 미친것들! 우리 통일교회가 진짜 사기꾼이지. 그들이 바라는 논리로 보면 사기꾼이에요.
내가 그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천상세계에 대해서, 예수님이니 5대 성인도 대면하고 수많은 영인들을 집합시켜 가지고 43일 간 전쟁을 했어요. 전쟁을 해 가지고 결국 나중에는 판결을 하나님이 했어요. 문 총재가 제시하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경험과 실증적 승리의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의 내용을 가지고 천상세계에 온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지금까지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하나님이 안 가르쳐줬지. 사기꾼들이 몰려듭니다. 알겠어요? 깡패, 마피아, 야쿠자, 테러단이 달려들어요. 할 수 없어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전라도 패 아니에요, 전라도 패? 전라도가 어디로 갈 데가 없지. 군대도 경상도고, 법원도 경상도, 변호사 검사 판사도 경상도지 전라도가 성명이 있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다니다 다니다가 마음의 소원을 억제 못 해 가지고 ‘에라, 모르겠다! 경상도가 출세해서 좋다는 교회, 원수 되는 그 교회에 한번 가보자. 교회들한테 원수처럼 저렇게 핍박을 받으면서 전라도 사람처럼 가만히 있어 가지고 자기 몸뚱이도 가누지 못하는, 쓰러져 가지고 그냥 썩어질 무리인지 알아보자.’ 하고 와 가지고 알아보니 다르거든.
그러니 전라도 사람, 전라도 패들이 통일교회에 가니 경상도 패는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이 찾아가는 통일교회는 원수다.” 하고 간판을 붙여 가지고 못 가게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문 총재는 이혼을 좋아해서 이혼 장려자다.”라고 소문을 낸 거예요. 소문났겠나, 안 났겠나?
그럼 문 총재의 사모님이라는 사람을 가서 만나보라구요. 자기가 전부 다 잘했다고 하지 남편에 대해서 좋다는 말을 한마디나 하나? 그것 3분의 2가 거짓말이에요. 나한테 계시 받아 가지고 약속한 모든 약속은 어떻게 하고…? 약혼할 때 둘이 하늘땅에 없는 새로운 혁명적인 나라를 세워보자고 약속한 것은 다 어떻게 하고…?
내가 학교를 졸업하고 소련과 중국과 몽골의 삼각지대에 취직한 거예요. 만주전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이라얼(海拉爾)에 취직했어요. 왜? 소련말을 배워야 되겠다구요. 일본말을 가지고 안 돼요. 영어는 내가 회화는 잘 못해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실력은 있거든. 그것은 보충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중국말! 중국말이 얼마나 어려워요. 티베트어, 인도말, 그 다음에 태국어! 이것이 전부 다 종교권이에요.
북방의 맨 꼭대기가 어디예요? 몽골도 종교권이에요. 그 다음에 티베트도 종교권 아니에요? 그 다음에 인도도 종교권이고, 그 다음에 태국도 종교권이에요. 아, 일본 사람들은 자기 조상을 하나님 대신으로 섬기니 그게 유일신이라고 해 가지고 제일 지독히 하나님 앞에 반대했지만 영계에서 그 단체 형성한 것을 하나님이 헐어버리지 못해요. 거기에는 애국사상이 흐르고 있어요. 기독교 잘 믿는 사람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많아요. 평등주의를 주장하는 하나님께서 보게 될 때 나은 것을 처단할 수 없어요.
나중에 종교부흥을 일으킬 왕초 될 수 있는 그 주인이 누가 되느냐? 거짓부모가 돼서 이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와서 거짓부모를 쫓아버리든 없애버리든 어떻게 하든지 해 가지고 자연히 굴복시켜서 찾아질 수 있는 그 날까지 기다려야 돼요. 기다리면서 사탄세계의 법을 공인하면서 따라갈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사탄세계의 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아벨정권이 나올 수 있어요? 아벨유엔이 어떻게 나오느냐 말이에요. 맹목적으로 믿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계획적인 동시에 단계적이에요.
아침에 한바탕 읽어대던 그것 나도 다 모르겠던데…? 그것 거짓말 아니야, 곽정환? 「아닙니다.」 몇 퍼센트 진짜야? 「백 퍼센트입니다.」 백 퍼센트 믿어? 「예.」 행해, 그러면! 믿으면 행해야 될 것 아니야? 여기서 오늘 곽 회장이 말(훈독)한 것을 ‘나는 80퍼센트는 인정하겠다.’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80퍼센트도 없나? 「백 퍼센트입니다.」 뭐야? 「백 퍼센트입니다!」 누가 백 퍼센트 인정해요? 나는 백 퍼센트를 연구해도 구경도 못 했는데…?
그러니까 알려니까 80퍼센트 인정하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는데, 80퍼센트는 하나도 없구만! 그러면 90퍼센트예요, 백 퍼센트예요? 「예.」 이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120퍼센트지!’ 그러고 싶지? 할 수 없이 20퍼센트 떼어 가지고 80퍼센트 이상으로 취급했으면 그만하면 낙제꽝은 안 될 텐데, 그것을 싫다고 해 가지고 ‘백 퍼센트 이상 원합니다.’
그건 도적놈의 심보니 내가 “120퍼센트 성공했다고 하나님 앞에 소개하기를 원합니다.” 하면, 전부 다 박수하고 일어서서 환영할 거예요. 80퍼센트 하나님 앞에 보고할 때 일어서서 박수할 거예요, 120퍼센트 완성했다고 할 때 일어서서 박수할 거예요? 어떤 것을 원해요? 「120퍼센트입니다.」 그러니 도적놈들이지! (웃음) 틀림없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이게.
통일교회 교주가 미국에 가서 내가 재림주라는 얘기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이놈의 간나들이 기도해서 받아 가지고…. 기도하는 사람에게 안 가르쳐주면 법에 걸리게 되어 있어요. 어디서나 법에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뻔하게 다 알고 있는데…. 종교권, 기독교를 믿던 왕초가 영계와 통한다고 하게 되면 나한테 와서 자기가 제자 되기를 바라요. 제자 되기를 바라는데 제자 되는 것을 원했어요, 안 되는 것을 원했어요? 답! 되는 것을 원했다면 등록이라도 할 수 있지. 아무것도 몰라요. 허무맹랑하기 짝이 없지.
그래 가지고 앞으로 하늘의 이상천국 창조까지 알고 앉아 가지고 88세까지 살기에 얼마나 내심적인 환란을 겪고 살았는지 알아요? 똥개 같은 별의별 악달이 놈들이 마음대로 취급한 거예요. 그 패들끼리 싸워 가지고 이제는 내 편 되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나쁘다고 주장하는 그 편이 되어서 반대하는 사람들하고 이제는 반대하던 사람이 내편이 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패가 이미 얼굴을 들지 못하고 부끄러워 가지고 도망을 다닐 수 있는 환경이 된 사실! 그것은 망해 둔 거예요. 손댈 필요도 없어요.
통일교회 원리의 길이 아니면 어디로 갈 거예요? 문 총재가 가르치는 원리의 길이 아니면 기독교가 신약을 중심삼은 2천년 역사, 6천년 역사의 종교가 어디로 갈 거예요? 누가 물어보게 되면 대답도 못 하고 도망을 다니고, 나를 만날까 봐 무서워서 도망을 다니던 패들이 이러고저러고 하게 되면 그것 불쌍하지. 내가 모른 척하고 한 가지, 두 가지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다 보니 떼거리가 이렇게 많아졌어요.
천일국 희년을 발표한 사람이 누구예요? 양창식도 희년에 대해서 알았지? 어디 갔나? 양창식!「예.」희년이 어드런 희년이야? 얘기해 봐! 성경에 나오는 희년이라는 것이 어떤 희년이냐고 물어보잖아?「예, 안식년 일곱 번 지난 다음에 50년째 되는 해입니다. 레위기에 나옵니다.」이야, 나도 오늘 처음 아네! (웃음)
황선조!「예.」자기가 신⋅구약성경, 신학을 10년이나 자기가 했기 때문에 문 총재야 성경도 모르는 촌뜨기로 생각했지? 「아닙니다.」 아닌 게 뭐야? 희년이라는 말을 내가 발표했더니 희년의 역사를 얘기하더라구, 이야…! “그래, 도피성 알아?” 할 때 도피성은 모른대. 스위스가 도피성인지 몰라요. 죄를 짓더라도 잡히지 않고, 도피성에 발을 들여놓으면 못 잡아 죽이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사탄까지 용서하겠다는 거예요.
도피성을 만든 것이 사탄세계 아니에요? 마르크스니 레닌이니 사상계에 있어서 연구의 끝을 내 가지고 세계 명문 지도자의 이름을 남긴 거예요. 전부 다 스위스에 가서 공부했어요. 거기에서는 4개국, 5개국 핵심의 모든 종합적 사상을 다 알 수 있거든.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전부 다….
자, 재림주라는 간판을 하늘이 나에게 전한 지 이미 오래됐어요. 20대 전이에요. 43일 동안 영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믿는 전체 종단장, 전체 역사적인 인물을 놓아놓고 하나님이 비판회를 한 거예요.
그건 성인들이 원한 거예요. “저렇게 지상에서 악달이 레버런 문이라는 존재가 나와 가지고 종교권을 망쳐놓고 신⋅구약의 전통적 종교가 날아가게 되어 있으니 이것을 밝혀줘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판결해 줘야 되겠습니다.” 했는데, 그러면 그 괴수가 누구냐? 레버런 문 아무개인데 이러 이런 악달이라는 거예요. 세상에, 내 이름의 배후에는 악명 높은 사람의 죄 이름이 달려 있지 않은 것이 없어요. 그렇게 천대했어요.
30년 동안 자라 가지고 한국에 왔는데, 한국에서 잘못한 모든 전부는 레버런 문이 코치해서 된 것이라고 해요. 미국에 갔는데 2년도 안 됐는데 차 사고 나서 저기 먼 동네의 아들딸이 죽은 것이 레버런 문이 코치해서, 가르쳐줘서 죽였다는 거예요. 세상에, 있는 나쁜 것은 나한테 다 뒤집어씌웠어요.
또 그리고 미국에 가서 이름 있는 명패, 찬양받는 프로클러메이션(proclamation; 선언서)을 여기 올 때까지 1천4백 개를 받았어요. 거기에는 미국의 5성 장군으로부터 무슨 장군으로부터 역사적인 위인이라는 것, 그것이 지금 다 전시되어 있어요. 그것을 뉘시깔로 보고도, 지금까지 보고도 안 믿으려고 그래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 「참하나님의 날입니다.」 참하나님의 날이 무엇인지 알아요? 참부모의 날은 아나? 참남편의 날을 알아요, 참아내의 날을 알아요, 참부부의 날을 알아요? 그걸 아는 패가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에요.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모르지만, 축복받은 사람은 그것을 알아요.
어떤 어려움 가운데 쫓겨나고, 감옥에 가서 맞아 죽고 이런…. 사경을 지날 것을 알면서 그 이름을 품고 나온 그 자체를 나는 부정하고 싶지 않아요. 부정하고 싶지 않아요. 그것을 깔아뭉개 가지고 내가 책임져 가지고 넘겨주려고 생각할 때 누구든지 다…. 평화대사든지 지옥 들어 갈 수 있는 괴수까지 간판 붙여 가지고 같이 취급하라고 지령을 내리고 살아 나온 사람이 문 총재예요.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입니다.」 나쁜 사람이에요.
하늘의 충신의 도리, 천도를 지키기 위해서 일점 일획도 용서하지 않고 지켜 나오던 그 사람들이 얼마나 무시당한 거예요? 이것은 사탄의 둥지 속에 들어가서 끌어내 가지고 그 괴수까지 축복해 가지고 그들보다 높은 자리에 내세울 수 있는 그 일을 어디 가서 해요? 그들은 공히 뜻이 무엇인지 알아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안 종교적 내용에 있어서 문 총재가 가는 길이 성경 이상의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상의 것을 믿고 나오는 거예요. 영계를 믿지 못했지만, 통일교회 신도를 믿고 나왔어요. 알겠어요? 딱지를 따 가지고 그 역사를 한번 풀어보라구요.
이 여자들 때문에 내가 얼마나 수욕을 당했는지 알아요? 여자들이 끄덩이를 깎이고 뽑히고 누더기판이 되어 가지고, 겨울이 됐는데 삼각팬티만 입히고 통일교회가 청파동에 있으니 차에 태우고 와서 청파동 앞 동네 길거리에 차버리는 거예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지서가 우리를 반대했지만, 그런 사람들이 오게 되면 통일교회에 데려다 줘요. (웃으심) 죽을 사람도 많이 살렸지!
별의별 흉악한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는 데 있어서 ‘하늘이 매일같이 가르쳐줘서 틀림없는 그 길을 가는데, 그거 왜 반대하느냐? 반대하는 녀석이 나쁜 놈이다.’라고 틀림없이 알고 있는 거예요. 몇 십 년도 안 가요. 몇 십년도 안 되지 않았어요? 못해도 몇 대가 거쳐 가야 할 것을 3대도 안 가서 다 끝장이 날 수 있는 세계시대를 바라보는 이때에 있어서 그거 얼마나 어리석은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도 뭘 그렇게 바쁘게 그래요? 한 10년, 20년 산중에서 수도하다가 때가 된다면 이제는 내가 영계로 보나 모든 것으로 볼 때 고생 안 해 가지고 한꺼번에 천하통일, 유엔총회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사세계의 종주들을 데려와서 배치해 가지고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한국의 자리에 못 남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놈의 한국이 무슨 원수인지 무엇인지, 내가 만난 사람들…. 대가리 큰 녀석들을 잘 대해 준 거예요. 구경삼아 따라온 녀석들도 많아요. 집어치워, 오늘부터! 이제부터는 평화대사도 내가 기합을 줄 거예요. 만나면 후려갈길 거예요. 내가 노틀들을 기합 줘 가지고 나 하고 싶은 대로 못 했어요. 잘못하면 후려갈겨서라도 바로 끌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늘의 명령이 있으면 내가 즉각 통고해줄지 몰라요. 그러면 곤란하지. 자기 생명과 바꾸는 놀음이에요. 열 사람이 피해를 입겠으니 한 사람이 가기 전에 죽을 사지라도 노력해 주는 거예요. 하늘은 그런 사람이에요. 소돔 고모라에 의인 다섯 사람만 있으면 멸망 안 시키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예.」 함부로 투덜대지 말라구요. 함부로 해먹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내가 지금 나이 몇이에요? 「89세입니다.」 그래, 89세예요. 제일 재수 없는 나이예요. (웃음) 팔 구 칠십이(8×9=72)인데, 72장로가 애급에서 다 망했지요? 예수님도 70문도, 70문도가 아니라 72문도예요. 12수의 여섯 배가 72라구요. 여섯 고개를 넘어야 돼요. 예수님도 72문도, 두 명씩 해서 72문도를 전도 내보내지 않았어요? 천도를 풀기 위한 거예요. 천도의 뜻을 알아요. 임자네들이 그것을 알아요?
뭘 하려고 미국에 내가 34년 간 가서 고생해요? 이스라엘 나라에 영계에서 승리한 표적을 세워놓고 제2이스라엘권, ―신교예요.― 여기에 가 가지고 내가 재림주의 권한을 가지고 국회로부터…. 그 다음에 한국 나라, 조국의 공증을 받지 않으면 뜻이 이루어질 수 없어요.
내가 간판 붙여 가지고 그렇게 해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것을 원치 않았어요. 그런 교섭도 안 했어요. 입 다물라는 거예요. 실력 일방도로 그 일을 다 하고도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총장님들이 안 해도 괜찮아요. 그 말 듣기 기분 나쁘거들랑 오늘로 면하고 어서 고향에 가서, 환고향해 가지고 고향을 살리라구요. 이제 자기 아는 뜻 가지고 재림주 대신, 참부모 대신, 조상 대신해 줄 것을 이미 허락했습니다. 못 갈 데가 없어요.
그러면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좋아하는 대로 할래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대로 할래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있는데, 나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싫다면 그만두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사랑에 있어서, 사랑에 있어서…. 하나님이 이런 세계가 있으면 타락하게 내버려두겠어요? 이런 엄청난 역사! (녹음이 잠시 끊김) 생활 속에서 사랑의 손으로 만든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 사모님을 사랑하지요? 사모님, 왔소? 이제는 데리고 다니라구요. 혼자 가서 아무 박사라고 이래 가지고 무슨 경력 40년 해먹었다고 자랑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사모님이 나에게 지팡이 노릇 잘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지팡이를 모시고 한 10년 동안 그렇게 살다가 죽겠다 하면 좋은 천국에 갑니다.
윤정로! 「예.」 눈이 빼꼼한 그 아낙네가 색시야? 「예.」(웃음) 내세우지 말라구, 자기가 나서야지. 우리 어머니가 내가 신나게 하니까 자기도 한번 해보고 싶거든! 어디든지 가서 좋은 말씀을 해 가지고 몽땅 얻어 오는 거예요. 틀림없이 평하는 거예요. 한번 평할 때마다 ‘야, 우리 어머니가 스마트한 어머니다! 나보다도 낫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번, 두 번, 세 번 이러다 보니까 그게 습관이 됐어요. ‘이야, 아버님이 말씀하는 것이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 줄 몰랐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나서서 얘기하게 되면 나보다 모인 사람 가운데 여자들이 많으니까 박수도…. 생명을 걸어놓고 박수하거든.
지금 어머니를 내세워도 됩니다. 통일교회 교주가 많아요. 우리 현진이를 내세워도 교주 틀림없이 합니다. 국진이 세워도 교주 할 수 있어요. 우리 형진이를 시켜도 교주 할 수 있습니다. 실력이 그 이상 다 돼요. 내가 부끄럽지 않은 날을 기대해 온 대로 걔들이 따라온 거예요. 아버지를 따라오라고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더 좋은 스님이 있으면 그 길을 가고, 더 좋은 부모가 있으면 찾아가라는 거예요.
아이고, 물을 먹지 않으니까 입이 붙으려고 그래요. 늙은 사람들도 욕할 때는 지났구만. (물을 드심) 여기 앞자리에 앉은 여러분은 아버님하고 무슨 관계예요? 아버님이라고 부르지? 부르나, 안 부르나? 「부릅니다.」
아버님은 여러분 50명이면 50명을 나라의 대통령 만드는 것은 문제도 없어요. 그러나 대통령 되는 것을 원치 않아요. 50명이 그 나라를 길러 가지고 대통령들 역사를 빛낼 수 있는 조상이 되기를 원해요. ‘평화의 대신 주인들이 되어주면 좋겠다.’ 하는 것이 부모님이 지금까지 변치 않고 일심⋅일핵을 가지고 소망하던 소망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앞에 있는데, 내가 무엇을 선생님 대신하겠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못 하게 되어 있어요. 대신하는 것을 몰라요. 선생님이, 부모님이 지시하는 대로 깨끗이 살다 가면 거기에서 부모님이 가는 곳에 틀림없이 가요. 부작용을 일으키지 마요, 똑똑하다고 해 가지고. 알겠나?
현진이로부터 그 색시 전숙이, 그 다음에 국진이로부터 지예, 그 다음에 형진이로부터 연아! 세 여자가 하나되어라 이거야. 세 여자를 하나 만들 수 있게끔 아들딸을 어머니가 잘 교육을 못 하니 너희들이 어머니 못 하는 것을 대신해서 어머니의 종이 되어 가지고 아들을 길러서 50개 나라의 왕이 되는 것보다도 50개 나라의 왕손을 기를 수 있는 조상이 되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조상은 천년만년 그 나라와 그 세계 앞에 환영받게 되는 거예요. 세상도 변하는 거예요. 몇 번 변할지 몰라요. 장(長) 됐다고 큰소리하지만, 그것은 지나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장이 되어 가지고, 대통령 이름을 가지고 행세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대통령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만세의 전통적 여건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 우리 민족과 우리나라의 전통적 사상이라고 받들 수 있으면 여러분은 왕손들을 기를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이 선생님의 아들딸 앞에 바라는 제1조 조건인 동시에 제1조 축복인 것을 하늘은 알고 있어요. 나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나이다! 그렇게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옆으로 손잡아 봐요. (박수) 옆으로 손잡으라구요.
어디든지 50명, 100명, 120가정 이상이 되더라도 틈새가 없게 짜일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오늘부터 된다고 결심하거들랑 아무 걱정하지 말라구요. 돈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실력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자기가 아벨유엔의 국가 국가의 책임을 못 했다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하늘이 다 마련하고 다 준비한 것이 여러분이 바라는 기준 이상 이미 지나쳐 있는 것을 내가 알아요. 아시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거기에 남을 수 있는 복이 있기 때문에 이 복으로 천상세계의 지옥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삭감시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과 그들이 합해 가지고 지옥 밑창의 사탄의 타락 근본을 뿌리 빼려고 했는데, 빼기 위해서 천상세계의 악마의 것과 지옥에 가 있는 것까지…. 여러분과 지옥에 들어가려다가 구원 받은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들을 구해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비로소 완전히 해방 축하의 세계를 맞게 되는 천일국 왕권시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오늘을 기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천상세계의 성인, 현철 모든 조상들을 모시고 지상에 축복받은, 일체⋅일심⋅일핵의 첨단자리에 선 참부모가 이런 말씀을 하고 이런 공약을 세웠으니 그 공약대로 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가는 길을 틀림없이 따라가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상속받는 자가 될 것이 사실이다, 아주! 「아주!」 환영하는 사람 두 손으로 박수하라구요, 두 손으로. (박수) 고마워요.
이제 내가 여러분의 집에 가게 되면 “너, 기도 가운데 무엇을 받았느냐?” 물어볼 때가 왔어요. “이러이러한 것입니다.” 다 경험한 것을 숨기지 말고 일기와 같이 기록해 가지고, 이 『천성경』과 마찬가지로 자기 자체의 역사를 빛내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천성경』와 『평화훈경』그리고 ‘가정맹세’, 하늘의 훈독교재로 쓰는 모든 말씀과 일체 될 수 있는 것으로 품고 후대 후손들 앞에 여러분의 역사까지도 소개해 주는 것을 이제부터 허락해요. 아시겠어요?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가 무엇을 했다는 것을 솔직히 가르쳐주라구요. 알겠지요?「예.」그러면 오늘 좋은 날 축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축복해 주었구만! 이것으로 끝낼까, 또 얘기할까?
보라구요. 쌍합칠팔희년의 ‘칠팔’ 뒤에 ‘절’을 넣어야 되겠어요, ‘절’을 빼고 ‘희’를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칠팔절희년이라 하면 더 좋을 것 같지 않아요? 아니에요. 칠팔희년! 이것은 아직까지 희년이 끝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마디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연합천일국쌍합칠팔희년만세, 두 세계 칠팔이 하나되어 가지고 만세하는 것에 있어서 9수가 이제 문제없이 넘어가요. 9수는 우리 것이 되는 거예요. 10수, 11수, 12수까지…! 6수 6수예요. 전편 1에서 6까지, 7에서 12까지의 가인 아벨 둘이 기어가 쌍이 물려서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통일적 운세권으로 넘어간다 하는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전체의 해석을 무엇이든지 하려면 일년, 십년, 천년이라도 할 수 있는 제목이라는 것을 알고 이 제목을 잊지 말라구요. 쌍합…? 「칠팔!」 칠팔…? 「희년!」 희년…? 「만세!」 하늘과 땅이 합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합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합해야 됩니다. 두 눈도 다 갖추어졌어요. 입은 안 되었기 때문에 죄를 지은 거예요. 상대가 없기 때문에 타락했어요.
이제 우리는 선한 말을 해야 돼요. 에덴에서 쓸데없는 말을 해서 타락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쓸데없는 말이 아니라 나에게 가당한 말을 해 가지고 입의 친구가 없었는데 상대자를 원리를 통해서 배웠으니 원리에 순응하고 고마움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얼굴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를 갖추어서 돌게 되니까 몸뚱이야 자동적으로 다 되는 거예요. 손발도 따라가는 거예요.
손하고 발하고 반대로 움직이지요? 손발이 중앙을 중심삼고 이러면서 움직이는 거예요. 우리는 큰 오(○) 가운데 수많은 엑스(×)를 갖다 넣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건강체가 되어라, 하는 것이 오늘 이날의 과제인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믿지 못할 말을 믿어요. 하지 못할 것을 하자고 해요. 그런 데 관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 가외의 것은 다 끝났습니다.
인간이 바랄 수 있는 소망의 한계선을 넘고 넘었어요. 하나님도 내일부터 직접 세계의 자기 부락으로 알고 책임져 가지고 아담의 후손 직할권 내에서 치리하던 것처럼 다스려져 가지고 하늘의 백성권이 되면 얼마나 고마운지고! 지고(至高)는 지극히 높다는 거지. 고마운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자, 희년을 둘 합하니 ‘희희희희희, 하하하하하…!’ 이렇게 되는 거예요. 희년천지예요. 희희희…! 옥중에서도 ‘희희희…’가 통하는 겁니다. 부모가 충신의 궁전에서도, 효자의 집에서도 ‘희희희…’ 웃는 것을 막을 자가 없어요. 희희, 다음에 무엇이 와야 되느냐? 희희낙락 태평성대 억만세, 아주!「아주!」자, 박수 크게 해요. (박수)
내가 열이 좀 있어서 자꾸 목이 달라붙으려고 그래요. (훈모님에 대해서) 김봉식이던가? 남편 이름이 뭐이던가? 재봉이던가, 봉식이던가? 「김재봉입니다.」 재봉이! 재봉하려면 북에서 했으면 남쪽에서 해야 재봉되잖아? 오늘 천일국 이날을 기해서 저 양반도 여수⋅순천에 가서 골프장 만드는 데 책임지고 의논하라구.「예.」
가만 보니까 소질이 있어요. 두둑하게 생겼지만, 생각이 달라요. 남들은 살짝살짝 하려고 하는데, 본격적으로 했어요. 돌을 파 가지고 물도 안내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내가…. 사실은 가기 전까지는 지지 안 했어요. 이제 지지하니만큼 훈모님을 이제 상을 주니까 남쪽 나라에….
훈모님의 고향도 남쪽 나라지?「예.」남쪽에 내려가서, 여수⋅순천에 가서 황선조 부부…! 그 부부의 한 짝이 누구던가? 「성숙입니다.」 무슨 성숙이야? 「문성숙입니다.」 문성숙이에요. 성숙이라는 것은 홀리(holy; 성스러운) 우먼(woman)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가문의 자랑과 전통…. 내가 자기 집의 어려운 것까지도 비밀리에 많이 가르쳐줬어요.
황선조 옆에 앉은 선문대학 총장도 전라도 패야? 그 옆에는 경상도니까 됐다. 그 다음에 또 전라도, 그 다음에는 또…? 그 세 사람이 잘하면, 통일교회 전통은 완전히 손해 안 나겠다구. 잘 하라구! 알겠지? 「예.」 알겠나?
단 한 가지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것은 뭐냐? 선생님과 같이 끝까지 책임 완수를 위해서 죽기 전까지 이루겠다고 애달프게 살 수 있는 생활을 남기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이 선생님과 같은 사상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가는 거예요. 전라남도를 찾아가서 그런 사람이 한 사람 있으면 한 사람 앞에 복을 나눠주고, 전라북도의 그런 한 사람에게 복을 나눠주는 거예요. 경상도보다도 낫게 되면, 경상도 복 주머니를 뽑아서 갖다 옮기는 거예요.
그러니 경상남북도가 전라남북도와 하나 못 된다는 말이 성립되나, 안 되나?「안 됩니다.」어쩔 수 없어요. 경상도 평화대사들하고 전라도 평화대사들하고 질적으로 어디가 앞서느냐 이거예요. 경상도가 질래요, 안 질래요? 경상도!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거기에 다 모여 있구만, 세 사람! 누구인가? 허 무엇이…? 「허문도입니다.」 허문도, 헛된 문도가 아니지. 알찬 문도니까 잘하라구. 거기는 경상도야, 전라도야? 「경상도입니다.」 또 이쪽의 교령선생 양반은 어디야? 「경상남도입니다.」 거기도 경남이야? 「예.」 경남의 씨가 아무래도…. 하기는 낫기는 좀 나을 거라. (웃음) 바윗돌 틈에서 소나무들이 자라는 것처럼 경상도의 기백이 있기 때문에 한국의 전통역사가 살아났어요. 지지 말아요.
이쪽은 여자들이 드세겠고, 이쪽은 남자들이 드세겠으니 여자 남자가 싸우면 나는 여자 편 해줄 거예요. (웃음) 해주더라도, 그렇더라고 해서 여자들을 훔쳐다가 ⎯내가 도적질 안 해요.⎯ 훔쳐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못살게 되면 나눠줘 가지고 사돈 만들어서 잘살게끔 만들어 줄게요. ‘아주!’ 해야 됩니다.「예.」
곽정환! 「예.」 지금까지 매달 월급에서 자기들이 30퍼센트 헌금해서 예치한 금액이 얼마나 돼?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요.」 있기는 있나? 「예.」 얼마나…? 「예금하고 있습니다.」 있기는 있는데 얼마나 되느냐 말이야, 예금한 것이. 저금통장 하나 가지고, 10원짜리도 저금통장에 예금한다고 하지…. 「매달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기 족보처럼 해 가지고 조사해서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월급을 얼마 받았는데, 거기에서 34퍼센트…. 삼사 십이(3×4=12)입니다. 기본수가 그래요. 여자는 사방이에요. 남자는 중심이에요. 다섯의 중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또 오늘 이 참석하는 것도 아무나 참석시키지 마요. 행사를 하게 되면 부를 사람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하지 말고, 일년 동안 이날을 위해 정성들여 가지고 가정들 앞에 축복의 날을 맡겨서 그 가정의 날을 사랑하고 모시기 위한 준비기금들을 각 도로부터 각 군, 각 면, 각 가정에서 준비하라는 거예요.
이래야 여러분 후손들을 앞으로 공부도 시키고 잘살지, 이 모양 이 꼴만도 못하려면 아예 보따리 싸고 다 해산하라는 거예요. 이 사상을 가지고는 자기 혼자 천국 가고도 남을 수 있는 내용이에요. 또 틀림없어요.
이것 이렇게 너저분하게 따라가서 다 망치지 말고, 깨끗이 원리 말씀을 사서삼경 외우듯 외우고 공부하고 공부하고 이래 놓으면 틀림없이 하늘나라가 앞선 이들 앞에 가까이 온다는 것을 알고 공부하는 패를 만들고, 노력하는 패를 만들고, 실천하는 패를 만들라는 거예요.
싸움터 어디 가든지 그렇게 공부하고 노력하고 실천한 사람은 패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보증이니만큼 그렇게 될 사람을 선생님이 환영하게끔 지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보고 이제 돈 달라는 얘기를 그만두라구요. 오늘부터 한국은 한국나라 여러분이 책임지고 하라구요. 그 기금을 봐 가면서 섭리기관을 중심삼고 미래의 세계적 섭리판도의 기금이 있으면 돌려주고 다 이래야지…. 하늘도 하는 대로 대해 줘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 젊은 놈들?
다 이름들 붙어 가지고 아버지가 이름 있는 사람들이구만! 너는 가지쿠리? 「예.」 여기는 전라도 사람 누구인가? 노래 잘하지? 엄마도 왔나? 엄마야! 유봉상! 김명주! 없는데…? 여기는…? 「서유암입니다.」 서유암이 누구인가? 「서유암, 전에 본부교회 교구장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누구야? 어디 보자. 배포가 두둑하지 않은 사람이로구만!
또 그 다음에 여기는…? 네 아버지는 어디 갔니? 「여기 있습니다. (문용현)」 네가 아버지인가? 「예.」 너는 효진이를 많이 따라다니더만! 보고하는 것을 보니까 너도 소질이 있더라. 보고 꾸민 것을 보니까 자기가 다 요량을 생각하고 그래.
금년이 쌍합칠팔희년이에요. 희년이 부처끼리가 됐다 이거예요. 7년보다도 8년이 커야지. 8수는 여자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가슴이 나오고 배가 나오지. 그것이 8자예요, 8자. 거기에서 아들딸을 잘 낳으면 그 좋은 씨가…. 신랑이 잘살고 못살고 거기에 달려 있는 거라구요.
우리는 이제부터 뭐냐? 황선조! 「예.」 내가 얘기했지? 「예.」 여기 빼는 데 있어서 가정 외의 사람들은 빼지 말라구, 암만 잘했더라도. 가정 제일주의예요. 그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래의 자기 후손과 세계 인류를 염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어렸을 적부터, 아기 낳은 때부터 사상을 집어넣기 위해서 부모들이 정성들여야 돼요. 어미 아비가 잘못했으니 그 자식이 잘될 게 뭐야, 이 쌍것들?
통일교회에 나라가 있어 가지고 전통적 사상이 있으면 무슨 짓이든 다 해요. 나라가 없으니 내가 지금까지 참아 나왔지. 법대로 해 나오면 일방통행으로 모든 것을….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선생님이 잔소리를 많이 해서 잔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여러분이 깨어서 잔소리가 아니고 깬 소리로서 듣고 펄떡 일어나라구요. 이북에서는 펄떡 일어난다고 해요. 앉았다가 한꺼번에, 다리도 앉았던 그대로 몽땅 서라는 거예요. 굽히지 말고 펄떡 일어서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용사의 모습을 나타내서 살겠다고 하게 되면 그 결심이 이제부터 통일교회 날들을 빛내주고 통일교회 역사가 정상적인 궤도로 달릴지어다! 아주! 「아주!」 (박수) 「전체 다 일어서겠습니다.」
왜, 왜…? 가만있어! (웃음) 내가 끝났다는 얘기를 안 했는데 폐회야? (웃음) 아, 이제부터 제2프로그램을 해야지. 양 양! ‘양 양’ 하면 허양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지? 허양!「예.」저 사람은 외로운 선교사로서 역사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양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나도 혼자 이랬기 때문에 저 사람이 움직이는 것을 영적으로 많이 봤다구요.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허양이 보기에 몇 푼짜리 가치도 안 나는 조그마한 사람을 쓸 데 있나? 그런 정성이 사무친 것을 알고 그 사상과 그 내적인 생활의 이면을 따져 가지고 여러분도 본받으면 좋겠기 때문에 자주 내세워서 노래도 시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할아버지들? 「예.」 손자들 이상 요리도 사주고, 자기 사위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나와서 노래해 봐! 무슨 노래 한번 할래? 칠갑산이던가 무엇이던가? 「‘울산아리랑’입니다.」 ‘울산아리랑’! 듣고 싶은 노래 뭐야? 그 노래를 시켜요? 오락회 안 할래요? 윤정로! 「예.」 그만둘까? 「노래하셔야 됩니다.」 하라고 그래. 윤정로가 교육을 잘못했기 때문에 가만있잖아? 노래하라구. 「예.」(박수) (허양 교구장 노래와 화동회)
훈모님! 「예.」 영계에서 요즘에 움직이는 얘기를 좀 하고, 여기에 사람들이 심령적으로 어느 정도 기준이 낮다는 것과 높다는 것을 비교하고 평해서 한번 얘기 좀 해주라구.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솔직히 얘기하라구. 문평래! 「예.」 너는 여기 왔다갔다하면서 듣지 않는 사람은, 여자든 남자든 네 눈에 그런 사람은 한대 쥐어박으라구. (웃음)
자, 얘기…! 「안녕하십니까? (훈모님)」 크게 해야지,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박수) 새해에 기합을 많이 받았으니 복 많이 받을 거예요. (훈모님 보고 계속) (박수)
이제 후천개벽시대가 된 다음에는 지상에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어야 돼요. 금년 일년으로 전부 다 고개를 넘어야 돼요. 자기 조상들 일족, 할아버지 할머니 일족, 7대를 중심삼고 연 물려서 제1조상 아담시대까지 책임 못 한 것을 조건을 세워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된다는 거예요.
황선조! 「예.」 아침에 내가 지시한 내용을 얘기해 가지고 3천6백에서 360까지 120까지…. 그거 얘기 좀 해줘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황선조 회장 보고) (억만세 삼창)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
지상에 천지부모라는 이름을 남길 수 있고, 그러한 터전 위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은 천주사적인 기록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종교권 내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거기에 휩싸여 가지고 살아온 그 습관적인 모든 것을 청산하지 못하던 이 사실을 어떻게 청산 짓느냐 하는 중요한 기점에 지금 와 있어요.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냐,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하나의 수수께끼 같은 말이냐 이거예요. 여러분, 결론을 어떻게 짓겠어요? 「사실입니다.」 사실! 그러면 타락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움직이는 것을 다 볼 수 있고, 그것을 헤아릴 수 있는 자신이 되어 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탕감복귀역사를 해 나오는 것을 영계에 있어서…. 또 모든 주변에 있는 지옥에 연결된 모든 사람들을 바라보게 될 때 자기의 책임이 얼마나 소중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했을까요, 못 했을까요?
현재 자기가 처해 있는 자리가 천상의 이상하신 하나님의 창조의 꽃과 같은 본향의 세계가 아니에요. 상상도 할 수 없는 자유와 평화의 이상권 내에서 영원히 이별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 자신이 하늘 앞에 자기 스스로 무엇이라고 내세울 수 없어요. 타락의 핏줄로 말미암아 얽어매어진 세계판도를 어떻게 취소시킬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되면, 생각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비참하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 가운데서 하나님이 배후에 있어 가지고 역사가 지금까지 엮어져 왔다는 사실이 전부 다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딱, 거짓말과 같은 공상적이요…. 뭐 환상적이라는 말도 통하지 않아요. 그 배후에 무엇이 있다 할 수 있게 될 때 그것은 상징⋅형상⋅환상도 되지만 근원까지도 부정해 버리고, 근원 자체까지도 그 틀거리를 잊어버린 해와의 입장이 한이라면 한이고…. 무슨 소망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소망의 마음을 가졌다고 하면, 그 소망된 자리에 있어서 자기들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사실….
오늘 통일교인들이 흔히 참사랑을 말하는데 참사랑을 갖고 섭리의 뜻을 내가 이루겠다고 자신한 사람들도 많았고, 별의별 자신을 다 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의 입장보다도 점점 더 좋은 일이 개문되면 모르지만…. 점점 어려움이 사방으로 둘러싸고 1차, 2차, 3차를 넘어서서는 성벽이 옆에 둘러싸게 될 때 나밖에 남지 않았다는 그 환경에 몰려 있는 자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서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한의 한이요, 탄식의 탄식이요, 원한 맺힌 지옥 밑창보다 더 냉정하고 슬픈 곳에서 지내기 시작하지 않았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그 비참한 것이 얼마나 기가 막혔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으면…. 그 100분의 1 혹은 1000분의 1 환경에 처해 있으면, 그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살 수 있는 환경보다도 차원이 높은 자리가 아니었겠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현재 하늘의 모든 상속자로서, 하늘나라의 건국자로서, 하나님의 가슴 가운데 우리 인류 조상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포위된 그 환경적인 고통의 구름 속에서 누가 나를, 누가 우리를, 누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의 본향 땅에 서 가지고 대신 충효의 도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자녀가 있을 수 있어야 되는데 없다는 거예요. 꿈에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지금. 여러분들 축복받은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우리 가정이 복을 받아야 되고 우리 아들딸이….’ 그거 다 미치지 못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아무리 오늘을 사랑하고 아무리 가치 있는 가치로 드러내 가지고…. 타락의 결과를 해결 못한 하늘과 타락의 근본을 해결 짓지 못한 영계의 실상 앞에 여러분이 취하는 그 태도가 몇 퍼센트 정도의 환영받을 수 있을 것이냐 그거예요. 100퍼센트 가운데 몇 퍼센트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었지만 아담 해와를 사랑했어요, 안 사랑했어요? 사랑하다 말았어요, 사랑했어요, 사랑하려고 했어요? 「사랑하려고 했습니다.」 하려고 해도, 소망도 가질 수 없는 자리에 있었다는 거예요.
만약에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16세면 16세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둘이 관계를 맺어 가지고 결혼했다면 아들딸을 낳았을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그 두 부부, 미래의 인류 조상들이 될 두 부부가 자기 실체 자체로서 엮어진다는…. 종적인 하늘나라와 횡적인 지상의 나라가 합해 가지고 창조이상의 완결의 출발이 벌어진다는 그 순간을 얼마나 하나님이 내심 속으로 사모하고 흠모했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여러분들이 지금 결혼해 가지고 둘이 아들딸하고 살고 있는 그 심정적 환경권이 어때요? 하나님이 애절한 그 모든 한을 품어 가지고 사랑의 꿈 가운데 그리던 그 환상적인 그런 이상과 정을 주고 싶었던 하나님의 사랑에 몇 퍼센트 미칠 수 있어요? 그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선 부부냐 이거예요. 문제가 커요.
남자가 남자로서 행세할 수 없는 사람을 뭐라고 그러나? 「고자라고 합니다.」 고자가 뭐예요? 남자는 남자로되…. 모든 것을 갖춘 남자는 남자로되 여자가 한 사람도 없으면 그 남자가 고자가 되겠어요, 남자로서의 소원을 가질 수 있는 남자가 되겠어요? 그런 남자가 될 수 있는 소망을 가졌겠어요?
요즘에 한국 역사로 보게 되면, 고자의 세도가 얼마나 당당한지 몰라요. 남자로서 만점의 모든 기백을 갖고 여자면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상대가 누구이고…. 사랑하는 상대가 원칙적 기준에 있으면 왕후도 될 수 있고…. 천사가 단 하나의 우주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그런 가치적 존재를 생각해 볼 때 고자가 사랑을 그리워할 수 있는 그 마음을 잊어버릴 수 있겠어요? 그 마음이 되살아나서 똥똥 커졌겠어요, 작아졌겠어요? 「커졌겠습니다.」 커지겠나, 작아지겠나?
그러면 이 우주 가운데 인간세계의 무슨 제왕을 중심삼고 고자가 되어서 그렇게….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럴 생각도 없고, 꿈도 안 꾸고 영원히 고자의 왕의 자리에 서 있는 자가 누구냐 하면 우리가 모시고 있는 하나님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예.」자기들 갖고 있는 그것…. 남자를 고자라고 하면, 여자는 고녀라고 그래요. 옥편을 찾아보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고녀, 고자! 그냥 그대로 늙어 죽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뭐 타락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뭐 실수해서 됐든지…. 타락의 역사를 이어 가지고 자손 만대 역사의 후손을 남긴 역사적 실정을 바라볼 때 고자의 자리를 지켜 온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여기 축복받은 가정들도 그래요. 여기 앉았던 사람, 간판 붙이고 ‘내로다. 선생님이 천국 들어갈 때 내가 틀림없이 모시고 들어가야 되겠다!’ 할 거예요. 하나님이 여자를 생각해 가지고 죽겠다고 할 수 있는 생각을 했겠어요, 그런 생각도 못 하고 여자를 다 찾아 가지고 길러서 여자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했겠어요? 어때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남자면 남자로서, 여자면 여자로서 영원한 고자의 입장에 서 가지고 충신이 되겠다는 사람 혹은 효자가 되겠다는 사람, 열녀나 무엇이 되겠다는 사람이 역사 시대에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흠 주머니! 고자도 못 될 것들이, 고녀가 못 될 것들이 사랑의 길을 찾아다닌다고 해 가지고 마을 마을, 세상천지를 더럽혀 놓은 그 환경에 얼마나 두꺼운 먼지가 쌓여 있겠느냐 이거예요.
에덴동산에 효자로서 그럴 수 있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가지고 부자지관계를 자랑할 수 있는…. 영원히 그것을 가려 놓을 수 없는 일체권 하나의 결실체 자체로서 빛이면 빛을 바라보고 좋으면 좋은 자체의 향기를 풍길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어야 할 우리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남자 여자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똥개와 같은 더러운 그 속에 있어서 뭐라고 할까, 음란의 먼지가 쌓여 가지고 두리뭉수리가 되어 거기서도 그것을 주관 못 하고 그것에 끌려 다니면서 별의별 악한 행동을 일으킨 죄상이 얼마나 많더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뭐 이런 말을 하는 게 그래요.
천국에 들어간 우리 천총관 흥진이도 내가 축복도 해주었지만, 여기 오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 와요. 천총관으로서의 사명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사탄세계에서 해방해 드려야 되고, 참부모와 협력해서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돼요.
이런 입장에 서 있는데 내가 무엇이 그립고, 내가 나를 중심삼고 무엇이 필요하니까 그것을 먼저 하고 이래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나 그런 환경 여건이 어디 꽁지만큼이나 나와 있을 것 같아요? 어때요? 곽정환! 「예.」 있을 수 없어요.
이 더러운 세계를 한꺼번에 불을 놓아 가지고 날려버릴 수 있으면 말이에요, 이야…. 하나님이 그랬을 거라구요. 음란이 난행을 하고 있는 그 환경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꿈이 남아질 것이 없다는 거예요. 나라든 무엇이든 전부 다 그래요. 꿈 가운데 그려서 찾아서 써야 되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념을 남길 수 없는 이 천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축복해 줘 가지고…. 요즘에도 아벨유엔 완성하려면…. 아벨유엔이 그냥 대번에 아벨유엔이 돼요? 아벨유엔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이…. 이 세계를 하나의 일족으로써, 하나의 나라로써, 하나의 중심핵의 나라로써 세울 수 있는 생각도 못 한 하나님 앞에 지상천국의 낙원 자리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낙원이 안 되게 되면 지옥세계라도 되겠느냐?
천상세계에 가서 수천년 동안 하나님을 모시고 슬픈 환경에 싸인 데서 벗어날 수 있는 해방의 날을 억천만세 기도하더라도 그 기도가 하나님 자체에서 이루어지기 전에는 암만 기도해도 기도가 무효가 돼요.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문 총재가 아무리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다 이루었다 하더라도 내가 이룰 수 있는 정성의 그 내용보다도 더 깊고 높을 수 있어야만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더 행복할 수 있는 무대가 연결되지 작게 되면 축소돼 가지고 나중에는 자꾸 축소 축소…. 좋아 좋아하게 되면 없어지고 만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아내라는 아내 자체가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던 해와의 몸뚱이 자체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할머니, 그 다음에는 딸까지 전부가 타락하던 실체 해와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고, 박차고 다른 짓을 해 가지고 곁갈래로 와서 없어질 수 있는 존재로 자라고 있는 거예요.
없어질 수 있게끔 된 이 존재들을 살 수 있게끔 만든다는 것 자체가 뭐예요?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손짓한다고 해서 따라간다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요? 손짓한 배후에 갈래갈래, 수천 갈래로 갈라져 있는 그 계열을 탐사해 들어가서…. 뿌리 될 수 있는 핵이라는 것이 둘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하나.
지극히 작더라도 절대적인 하나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의 동산을 꾸미고, 그 동산에서 키워 가지고…. 그 사랑을 못 받던 한의 인류들이 사랑의 호수에서 떠나 가지고 천상에 비약하면서 구름타고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자의 하나님적 왕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못하잖아요? 현재에 있어서 그 사실이 불가피하다고 할 때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미래의 문제가 아니에요. 당면한 오늘의 문제예요. 현실적 문제예요.
여러분이 천국 들어가 가지고 낙원이고 천상세계고 어떤 세계고 다 살던 사람이 결정하고 넘어가서 살 수 있는 환경을 여러분의 환경에서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 이와 같은 모양으로서 늙어 가지고 죽을 수 있는 그 모양이냐 이거예요. 어드런 모양이 되겠어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 남자는 뭐예요? 하나님이 중화적인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남자와 같은 것이다. 남자를 닮았다. 여자는…? 여자도 하나님을 닮아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그러면 그 남자 여자의 무엇을 뿌리로 삼고 사랑이라는 말이 나오느냐 이거예요. 어디까지나 남자의 근본, 어디까지나 여자의 근본이 연결되지 않고는 첫사랑, 하나님이 원하는 참사랑이라는 것은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들이 하늘의 첫사랑을 꽃피워 낼 수 있는 본성적 본질적 그 사랑의 뿌리를 마음에 갖고 있느냐? 여자도 그런 자리의 여자의 본심을 갖고 있느냐?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자리와 타락된 수천년 이후의 자리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을 것이냐? 아담 해와의 자리가 지금보다도 높고 높다고 하면 그 높은 그 자리에 있었던 아담 해와를 쫓아내던 하나님의 심정적 사랑의 기준은 또 얼마나 높았겠느냐 이거예요.
진정 내가 찾아가는 사랑의 길이 진짜 사랑의 길이냐? 그 길을, 그 사랑의 여관집을 몰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천년이 지났으면, 천년 동안에 하나님이 달라졌으면 나도 달라져야 되고, 남자가 달라지면 자기도 달라져야 되고, 여자가 달라지면 자기도 달라져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 들어오던 첫 때의 사무친 심정과 오늘날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하든가 하나님을 대하는 그 심정기준이 얼마만큼 발전적 그 결과에 있어 가지고….
내가 거기에서 주인의 자리를 당당코 천년만년 그 무엇이 빼앗아 갈 수 없다고 보장받을 수 있는 그 자체의 모습이 되어 있느냐? 이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도 타락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든지 지금도 타락할 수 있다는 거예요. 혼자나 있으면 간단하지!
혼자 있으면 혼자 자체가 그러지 않을 텐데 여기에 자기를 뿌리를 삼아서 퉁거리 돼 가지고 가지를 붙여서 순까지 열매가 주렁주렁 수천 수만 되는 것을 전부 다 한꺼번에 끊어버릴 때 그 전체가 끊김을 당하는 그 남자라는 작자나 여자라는 작자들이 슬픈 비운의 소리를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이야, 멋지다!” 이럴 수 있는 이 자리가 있기를 바랐는데 “멋지다!”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사랑의 뿌리를 내려야 할 그 뿌리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뿌리를 못 내렸습니다. 원리로 볼 때 내렸어요, 못 내렸어요? 하나님의 마음속에 인류의 조상이 타락했다는 그런 관념을, 그런 의식을 하나님이 안 하겠어요, 잊어버렸겠어요? 의식한다면, 그런 생각이 안 나겠느냐?
이제부터 또 에덴동산에서 새 출발을 해 가지고 행복한 가정의 기틀이라고 할 때 다시 이것이 영원히 나와 더불어 일체가 되어서 남아져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이미 실수했던 것들이에요. 깨졌던 거예요. 금이 다 나 있어요.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놀음이라도 해봐야 되겠느냐, 생각이라도 해봐야 되겠느냐? 놀음을 하는 것이 좋아요,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그런 놀음을 한다면, 여러분 자신이 고자가 되고 그걸 파버릴 수 있어요? 여자면 여자의 기관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남자의 것이에요. 그것을 남자한테 물어볼 때 파버리겠다고 하면 그러라고 할 수 있어서 고자 만들어 준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어요. 있을 수 없다는 거지.
하나님밖에 없는데 천사장을 시켜서 자기보다 낮은 종새끼를 불러 가지고 그래 주기를 원하겠어요? 원하지 않는다면 억만 년까지 고자 된 하나님의 슬픈 환경의 여건을 누가 해방해 주겠어요? 윤정로, 자신 있어? 양창식! 「예.」 자신 있어?
한 10년 동안 고자 한번 되어 보지. 일부러 되어보는 것도 필요해요.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딸들은…. 내가 말하는 것은 말이에요, 결혼해 가지고 한 초도 떨어져서 살 수 없을 만큼 행복한 부부가 됐다 하더라도 갈라져서 20년, 30년이 지난 후 중년이 되어서 만나 가지고 사랑하는 아내…. 처자가 만났을 때의 기쁨이 얼마나 충격을 줬겠느냐. 그런 시간이 있게 될 때 어떻게 돼요?
그럴 때 하나님을 찾아야 되겠어요, 자기 아빠를 찾아야 되겠어요, 자기 남편을 찾아야 되겠어요, 아들을 찾아야 되겠어요? 노골적인 말을 한다면 말이에요, 아버지를 찾는다고 합격자가 되겠어요? 자기 남편이 있다고 합격되겠어요? 남편과 둘이 사랑하는 자체도 하나님의 눈과 하나님의 몸 전체 앞에는 이것이 반사적인 충격이지 환희적인 충격이 아니라는 거예요. 누구를 부를 거예요?
그런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생식기에 불이 붙어 가지고 뛰쳐나와서 사랑하자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둘이 생명을 걸고 죽는 순간까지 폭발적인 사랑을 느끼더라도 하나님은 그 사랑의 길에 동참할 수 없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여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필요해요? 또 여자들로서는 하나님이 남자라면 남자도 필요하지. 예를 들면, 하나님 홀로 있는데 수억천만의 여자들이 벌거벗고 그 여자들 서로서로가 아름다움을 자랑할 수 있는 향수니 무엇이니를 하고 단장하고 있는 그 가운데 빠져서 ‘나 하루라도 살면 좋겠다.’고 생각했겠느냐, 안 했겠느냐?
아니면 “이 더러운 것들…!” 하면서 침을 뱉고 보는 것보다도 칼이 있으면 잘라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도가니를 해서 날려버리고 싶은 마음이 앞섰겠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잃어버린 그 하나님의 마음에 그 이상의 충격을 줄 수 있는 사랑의 출발이 인간 세상에 있어서, 타락한 후손의 세상에서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은 원리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인데도 불구하고 이것들은 혼자 있으면 외롭다고 여편네나 아들딸을 찾아가겠다고 하고,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 울고불고하는 이런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와 같은 환경에 살다가 언제까지 계속하고, 이것이 언제 일시에 깨끗이 청산되겠느냐 이거예요.
청산하는 비법은 간단해요. 사람이 80년 산다면 81년까지 쓰지 말라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80년 산다면 아무리 둘이 충동이 나고 사랑하고 싶더라도, 만나지 않은 자리에서 사모하는 것도 없이 ‘그것은 나하고 영원히 관계없다.’ 하고 81년을 지나가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위로할지 모르지. 그런 엄청난 사건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안된 하나의 병이 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여자들이 전부 다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할머니까지 그래요, 할머니까지. 내가 손자의 자리에 나타더라도 할머니까지 그렇다는 거예요. 어머니까지 그렇다는 거예요. 쌍둥이로 태어난 누이도, 동생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종교를 믿는 수양의 최고,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찾는 최고의 수련방법이 뭐냐? 정욕을 극복하는 거예요, 정욕. 그런데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잘생기지는 못했지만 말이에요, 여자들은 괜히 선생님이 좋다는 거예요. 앞으로 간다면 자기는 뒤로 가서라도 뭐 윗저고리를 붙들고 싶고 이렇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어요.
그런 환경에서 해와를 누구와 같이 생각하느냐 하면 자기 동생, 타락하지 않은 동생같이 생각해요. 타락하지 않은 동생과 같이 생각해서 타락했던 그런 충격을 그 동생을 통해서 느끼려고 해야 영원히 느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타락의 올무에 걸려 가지고 그런 세월을, 몇 천만년을 고자의 왕초 입장에 서 가지고 그 여자들을 찾아 나왔다는 사실! 얼마나 그리워했겠어요? 그리워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그리움을 메울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원칙에 입각해야 돼요. 첫사랑이어야 돼요, 첫사랑. 인류 세상에 없었던 첫사랑!
그러면 타락한 아담 해와를 쫓아낸 그 이후에 번식되어 가지고 새끼 친 그 후손들 가운데서 첫사랑의 흔적을 찾을 수 있어요?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그 이상. 여러분이 이제 데리고 살고, 아들딸을 낳고 살던 것을 다시 정비할 때가 왔어요.
우리 시조가, 여자면 여자로서 하늘나라의 남자를 대해 첫사랑을 했느냐 이거예요. 아담도 그래요. 첫사랑의 동반자가 됐느냐, 타락한 사랑의 동반자가 됐느냐? 첫사랑이 아니에요. 그래, 거기에는 위법된 사랑의 길이 생겼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받든가 수직이 되어야 될 텐데 꼬부라지든가….
이런 환경의 여건에 충동을 받고 그 환경권 내를 아직까지 벗어난 일이 없는 역사시대가 계속되고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 타락한 아담 해와가 몇 천만 대에 복 받을 수 있는 하늘의 축복이 준비되어 있다면 그 축복을 하나님이 갖다주고 싶겠어요, 갖다가 숨기고 싶겠어요?
통일교회 오래됐다는 사람들, 충고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그래요. 뜻에 어긋난 여자는 아무리 하더라도 언제든지 무관심할 수 있어요. 별의별 사정을 하더라도 거기에 대응적인 상관관계를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첫사랑, 해봐요. 「첫사랑!」 첫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이고, 하나님의 첫사랑의 뿌리와 연결된 사랑의 길을 갖기 전에는 남자 여자의 첫사랑의 행복의 복지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적 결론이에요. 천상법이나 지상법에 있어서 틀림없는 결론이라는 거예요.
요즘에 남자 녀석들은 술을 먹다가 자기 마음대로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대가리가 크고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사방에 주머니를 차고 다니면서 마음대로 유린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 이상이 있을 수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완전히 뿌리를 뽑아버려야 돼요.
아들딸 있는 사람, 손 들어봐요. 이야…! 여러분, 자기 아들딸은 자기가 제일 사랑하고 싶다구요.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해도 되겠느냐, 사랑 못 하고 기다려야 되겠느냐? 기다리면 대신 해줄 사람 누가 없어요. 하나님이 해주지를 않아요.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는 딱한 사정이에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기성 종교에서는 개인구원을 말하고 있지만은, 가정구원을 들고 나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건지 알아요? 가정에서 출발한 것이 뭐냐? 악한 부모가 생겼기 때문에 악한 혈족이 생겨났어요. 선한 부모가 됐다면 선한 혈족이지요.
여러분, 고자 노릇을 왜 해요? 영원⋅불변⋅절대 대우주의 핵의 자리에 서 가지고 만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자요, 왕자가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그것을 끊을 수 없는 거예요. 끊을 수 없다구요. 아버지라고 정했으면 아버지로 정해진 그것을 끊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뭐 참부모니 구세주니 메시아니 무엇이니 이렇게 수다스러운 누더기 보따리를 맡아 가지고 냄새를 맡고 다 했지만, 전부 다 평해 가지고 ‘나, 저 양반을 천년만년 억만년 하나님을 치워버리더라도 내가 따라가겠다.’ 하는 마음을 갖기가 힘든 거예요.
내가 성이 나서 발길로 차면, 왜 발길로 차느냐고 그러지요? 물어보잖아요? ‘현재 당신하고 나하고 대한민국 백성인데, 하루에 밥 세 끼 먹고 사는데, 활동도 같은 일을 하고 통일교회 식구나 교주가 다른 것이 무엇이고, 식구가 다른 것이 뭐야? 교주가 더더욱 본이 돼야지!’ 그러면 내가 가르쳐준 모든 것을 행치 못한 그런 사람들을 자기 이상적 계수 가운데 수로서 가담시켜야 되겠어요, 빼버려야 되겠어요? 답! 생각을 뒤집어엎으라구요.
내가 진짜 하늘이 원하는 사람이었느냐 이거예요. 가짜 원했던 사람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만일 진짜라고 인정할 때 거기에서 태어난 모든 만백성이 있다면, 만백성을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고 아들딸로서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그냥 그대로 대할 수 있겠느냐?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아무개 이름과 더불어 아무개 모습이 경계선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영계에 가서 행복할 수 있는 세계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즘에 그것을 걱정하는 거예요.
세상은 어디까지나 법이 있으면 말이에요, 가능한 한 80퍼센트까지 틀림없이 만들 수 있어요. 이런 사랑의 고자와 같은 심정을, 그 고개를 풀고 그것을 메워 가지고 해방될 수 있는 방편적 내용이 뭐냐? 고자 만들어 준 그 사람에게 복을 주어 가지고, 고자 자기가 죽을 입장에 서 있는 것을 하늘이 양보해 가지고 죽겠다고 할 수 있어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선이 없어질 수 없어요.
그러면 자기 나라의 백성이 백만 명이 있다고 하면, 백만 명 가운데서 80퍼센트가 여자고 20퍼센트가 남자였다면 말이에요, 20퍼센트 남자를 감옥에다 가두고 80퍼센트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에게 갖다가 바치면 그것을 좋아하시겠어요? 그것은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에게 의지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사랑의 심정권이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 순까지 변할 수 있어요? 변하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있지. 그냥 그대로가 아니고 본연의 그 자체에 호응할 수 있는 자연적인 환경요인, 상대적 요인이 자동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화합할 수 있는 자연이치의 일체권을 이루어 놓으면 그 누구도 가를 수 없어요. 하나로 일체만 되었으면 말이에요. 갈라놓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갈라지면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반드시 둘이 하나된 그 가운데에서 싹이 크게 되어 있고, 모든 만물의 변화 발전적 요인이 거기에 거주할 수 있지 그런 요인이 없게 되면 영원히 동참 거주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천국이 됐더라도 여러분이 천국에 가서 살지 못한다 그 말이에요.
아까 말한 80퍼센트 여자들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80퍼센트의 여자를 다 갖다준다고 해서 하나님이 그것을 대하겠어요? 80퍼센트 가운데 한 사람만이에요, 한 사람. 80퍼센트를 전부 다 하려면 그 남자가 살아먹겠어요? 하나님이 고자 된 한의 심정이 있는데 80퍼센트만이 아니라 800퍼센트의 여자가 있더라도 그것을 해 가지고 그 가운데에 한 사람이에요.
전부 다 내가 모아서 길러줬다고 하더라도 맨 나중에는 한 사람을 필요로 할 때 그 나머지 80퍼센트의 사람이 안 놓아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끼리 싸워 가지고 그 한 사람이 되겠다고 해서 모듬매를 쳐서 죽여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은 본연의 한 쌍이 타락한 것보다도 더 지독한 죄지!
그러니까 성(性)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절대 도움이 못 돼요. 타락한 이후의 성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그것은 원수예요. 원수의 발자국이요, 원수의 샘터요, 원수의 놀음놀이니 영양분소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갈라 먹고 살겠다고 하는 군상들이 타락한 인류예요. 그냥 그대로 천국 못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누구인데 이렇게 열심이야? 네가 좋아하는 여자 사진 찍으려고 그래, 남자를 찍으려고 그래? (웃음) 아마, 남자는 아닐 거야.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는 것을 볼 때 틀림없이 여자를 찍을 거야. 여자야, 남자야? 누구, 누구…? 지금 찍으려고 하는 것이 여자의 얼굴이야, 남자의 얼굴이야? 물어보는 거야. 물어보잖아? 「같이 찍습니다.」
같이 어떻게 다 찍나? 그 중에도 더 정을 두어 가지고 표준한 것이 여자냐, 남자냐 물어보는데 같이 찍는다는 말을 해? 그건 돼먹지 않은 자식이야, 이 자식아! (웃음) 옆에서 자꾸 우물우물하며 이래 가지고 한 번 여기 와서 찍었으면 될 텐데 우물우물 그래. 가만 보니까 별 것 아니야. 여자 사진을 찍기 때문에 저렇지…. (웃음)
그래, 남자들은 여자를 부정할 수 없어요. 절대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여자를 몇 번 부정했어요? 열 번 했어요, 첫 번 했어요? 김명대 색시! 열 번 부정했다면 여자는 없어졌어야지, 그걸 두어둘 수 있어요? 여러분, 근본에 들어가서 청산 지어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선생님이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몇 사람이나 가져 가지고 좋아할 수 있어요? 열 사람을 가져 가지고 같이 좋아하면서 살 수 있어요?
그래, 남자 여자의 결혼이 뭐예요? ‘혼(婚)’ 자는 어떻게 썼나? 밤이라는 것에 가까이 있는 글자예요, 낮이라는 것에 가까이 있는 글자예요? ‘혼(婚)’ 자를 어떻게 썼나? 「‘어두울 혼(昏)’ 자에 가깝습니다.」 밝을 혼자가 아니고…? 글쎄, 그게 못될 ‘혼’ 자예요. 결혼한다는 것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뜻을 품은 사나이들이 여자 때문에, 결혼 때문에 망한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도 축복 안 할 때보다 축복해 줘 가지고 후퇴했어요. 축복을 안 해주면 축복할 날을 바라면서 자기들이 많은 공을 세워야 되고 실적을 가져야만 여자들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이랬지만 말이에요, 결혼해 놓고는 전부 다 딴 생각을 해요.
아들딸을 낳으면 내가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면 되지…. 그거 되나? 안 돼요. 아버지가 되기 이전에 아들딸이 못 됐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되기 이전에 어머니의 뱃속에 잉태하게 될 때 하나님의 정자가 아니라 사탄의 정자가 심어졌어요. 그 정자와 해와의 난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씨가 생겼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정자는 여자에 대해서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와의 뱃속에 자라고 있는, 임신한 해와 뱃속에 있는 아기를 좋아했겠어요? 기분이 어떠했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한 세상에서도 자기가 홀로 짝사랑을 하던 여자가 가게 되면, 사랑한다는 얘기도 못 하고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생동안 그리면서 그 여자의 무덤 곁에서 죽어버리는 남자들도 많다는 거예요. 여자도 그렇고…. 말도 못 해보고 말이에요.
축복받고 바람피운 남자, 여자가 많지요? 곽정환! 「예.」 그런 것 알아? 「예.」 황선조! 「예.」 그런 것 알아? 「예.」 아나, 그런 것을 해봤나? (웃음) 「압니다.」 아는데, 어떻게 알아? 해봤나, 생각으로 했나 그 말이야.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해보지 않으면 모르지.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예요.
어저께 투표하라는 것 다 끝났지? 「예.」 전부 다…? 「예.」 244명까지 뺐어? 「예.」 12지파 명단들을 다 뺐지? 「예, 명단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그것을 정리하고…. 전부 다 한국 사람들이야, 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야? 「한국 사람들이 많고요, 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몇 사람이나 돼? 몇 나라나 돼?
내가 요전번에 ‘아가’가 뭐라고 그랬나, ‘아가’? 「아벨과 가인입니다.」 아벨과 가인! 하나님은 해와의 복중에서 아가를 찾아요, 아가. 아가가 둘이 되어 나왔어요. 그 편에 둘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할 텐데. 그래, 아가가 못 됐어요. 갈라졌으니 가인이 주인 노릇을 하다가 아벨이 바꿔쳐 가지고 주인이 됐는데, 여기에 얼마나…. 순리적(順理的)인 과정이 아니에요. 역리적(逆理的)인 과정을 통해서 소화해야 돼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부모가 해야 돼요, 부모가.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그 순리적인 입장이요…. 역리적인 입장에 있는 참부모의 자리에서 고생을 하는 거예요. 그 고생 바람에 하나님도 ‘아이고, 내 대신 누가 싸워주며 죽겠다고 했으면…. 열 사람을 대신해서 죽게 되면, 내가 열 사람 대신 모든 것을 참고 이겨 가지고 사탄을 이길 수 있다.’ 하는 시험까지 해 나왔다는 거예요. 진짜 아들 삼기 위한 것이 아니고 중간 입장에 서서 미개지에 있는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그런 테스트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의 나쁜 것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것이 전부 씨를 거두어 버리고 말았다는 거예요. 이제 그 후손으로서 내가 찾아와서 사탄은 참소할 수 없는 일족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
선민들이 얼마나 못됐나 보라구요.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고, 우주를 주관하는 하나님인데 뭐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가진 민족을 선민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거기에는 가인도 있고, 아벨도 있어요. 그것을 혼합시켜 놓아 가지고 자기들만 살겠다고 상대적인 존재, 아벨적인 존재를 부정하든가 가인적인 존재를 부정하든가 해서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전부 다 부정당하는 것은 없애버려도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너희들 한국 사람들이야, 일본 사람들이야? 한국 사람, 손 들어보라구. 그래, 내리고 일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우와, 일본 사람이 많구만! 여기 1천7백 명이 모였다는데 일본 사람이 1천 명이고, 한국 사람이 7백 명이야? 곽정환! 「반반입니다.」 반반?
그러면 어느 나라 사람이 이기면 좋겠어요? 탕감복귀라는 것을 말하게 될 때 일본 사람이 약발이 있어 가지고 탕감복귀된다면 움직이는데 한국 사람보다 예민하고 눈치가 빠를까,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보다 눈치가 빠를까? 「한국 사람이 빠릅니다.」 왜 한국 사람한테 일본 여자들이 져요? 한국에는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한국을 무슨 나라라고 해요? 「아담 나라입니다.」 아담이라고 하고, 일본 나라는…? 「해와 나라입니다.」 무엇이 달라요? 무엇이 다르나 말이에요.
아담만이 생명의 씨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일본 나라가 아무리 하더라도 섬나라가 반도를 먹고 대륙을 삼켜 버릴 수 있어요? 섬나라가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륙에 접붙여 나가게 되면, 그 대륙도 부분적으로 접해 갔지 대륙 전체를 소화해 가지고 계란을 까먹듯이 영양소로 삼켜 버렸어요? 한 귀퉁이에 왔다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하다가 쫓겨나왔지!
그러면 한국이 이기겠어요, 일본이 이기겠어요? 「한국이 이깁니다.」 이제 전쟁이 나면 어떨 것 같아요? 일본이 이길 것 같아요, 한국이 이길 것 같아요? 「한국이 이깁니다.」 중국하고 한국하게 되면, 아담국가라면 천사장 국가 소련이든 무엇이든 이것은 상대도 안 되잖아요? 한국이 그렇게 큽니다. 두고 보라구요.
군사무기도 세계에 없는 군사무기를 하늘이 다 갖다준다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조선기술에서는 1등, 2등, 3등, 5등까지 간판 붙인 회사가 한국 사람들의 회사예요. 무기도 그래요. 요즘에 뭐라고 그래요? 잠수함에서 인공위성을 쏘는 것도 말이에요, 한국에서 만든 그 함정이 미국도 못 당하고, 일본도 못 당하고, 이스라엘도 못 당하게 만들었다고 중국에서 야단하고, 북한도 야단한 것을 알아요?
효율이 왔나? 「예.」 그거 설명해 주라구. 「그 이름이 이지스함입니다.」 글세, 나는 모르니까 얘기해 주라구. 「다 아는데요.」(웃음) 아니야, 웃지 말라구요. 문 총재가 이제 하나님하고 제일 가까운 것이…. 문 총재하고 제일 가까운 분이 누구예요? 누가 제일 가까워요? 어머니지! (웃음)
어머님하고 아버지하고 누가 가까워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나도 아들이 되고, 어머니도 딸이 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아버지 하나님은 제일 왕초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야 돼요. 아무리 해와가 잘났다고 하더라도 아담의 마음에 들 수 있는 아들…. 아들이 돼 가지고 남편이 되기 위해서는 아기로부터 잘 낳아야 돼요. 자라기도 멋지게 자라야 돼요. 또 남자로서 당당해야 돼요. 모든 면에 우세할 수 있는 아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섭리적인 면에 있어서 남자의 나라와 여자의 나라를 가린다면 못된 나라 사람들을 왕자로 기르겠어요, 잘난 사람들을 왕자로 기르겠어요? 동양사는 동이족의 역사라는 것이 세계적인 학자들에 의해 다 드러났어요. 8천년 이상의 역사를 푸는 사람들은 동이족을 뺄 수 없다구요. 동이족이 뭐예요? 한국 사람들의 조상이에요.
한문(한자)도 동이족이 만들었다고 보는 거예요. 한국 역사는 세계 역사의 주류, 주봉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종교세계에 있어서 내가 꼴찌예요, 일등이에요? 「일등입니다.」 나 일등 싫어요. (웃음) 꼴등 되더라도 하나님만 미쳐서 내 뒤를 따라주면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렇게 보잘 것 없는데, 하나님이 통일교회 꽁무니를 따라다녀요. 누구 마음을 맞춰주기 위해서…? 문 총재의 마음을 맞춰주기 위해서…. 이번에 아벨유엔을 만들어 놓고 갔지요? 「예.」 지금까지 일본이 해와 국가니까 장자권을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시켜먹어야 되겠어요? 해와 국가가 선생님의 말대로 하게 되면 미국을 교육해 가지고 장자를 만들어 줄 수 있어요.
태평양전쟁에서는 하나님 편에서 싸운 미국이 이겼지만,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그 땅의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이 아니에요. 태평양바다에 널려 있는 섬들을 찾아 나선 데 있어서 섬나라 일본이 어떤 백성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수십년 전부터 일본 사람들이 가서 섬 사람들하고 결혼해서 새끼들을 쳐 가지고 만약에 점령당하게 되면, 일본 민족이 백인들을 잡아 죽이고 남을 수 있는 전쟁을 하겠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 전통적 사상이 그래요. 일본 역사에 없는 말이지만, 나는 그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태평양 가운데 있는 섬들을 미국 사람한테 맡겨 주면 주인 노릇을 잘하겠어요, 못하겠어요? 일본 사람하고 비교한다면…? 또 영⋅불의 두 나라 사람들하고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하고 절반 절반을 갖다 대면 그 섬의 주인이 누가 깨끗하게 되겠어요? 조그마한 병아리 새끼들, 오리 새끼, 고기 새끼 전부 다 자기 울타리권 내에 몰아 가지고 길러줄 수 있는 사람은 일본 사람밖에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맞는 말씀입니다.」
미국 사람은 어설퍼요. (웃음) 섬나라 같은 데, 태평양전쟁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상륙하더라도 새 섬을 찾아다녔지 엎드려 가지고 구덩이를 파고 다닌 경우는 하나도 없다구요. 그건 올 수 있는 길만 닦아 놓으면, 그 목만 지키게 되면 틀림없이 장대들이 나가 자빠지게 되어 있다구요. 원자탄이 있어서 미국이 이겼지, 원자탄이 없었으면 일본이 이기게 되어 있어요.
내가 일본 사람을 대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사실을 두고 보면 태평양전쟁 가운데 제일 많이 죽은 사람이 어디 사람일까요? 미국 사람일까요, 일본 사람일까요? 일본 나라 사람! 태평양 물에 빠져 죽어서 피를 쏟은 사람이 미국 백인들이 많아요, 일본 사람들을 포함한 아시아인들이 많을 거예요? 아시아인들 가운데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
이제 일본 나라…. 어디 갔나, 오오쓰카? 「예.」 태평양전쟁 때 나가 죽은 남편을 둔 과부들의 데모가 일어날 수 있는 위험성 있는 것을 막아 치우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 알아요? 한국 사람으로 징용 가서 건전한 사람들이 혼자 살고 있는데 이들에게 이름을 갖다가 씌워 가지고 양자 모양으로 직계아들딸로 한 한국 사람의 씨가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오오쓰카도 그 중에 한 사람일지도 모르지. (웃음) 「고맙습니다.」 생기기도 일본 사람같이 생기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죄도 없이 끌려 다니면서 죽은 사람은 한국 사람이에요. 징용 가서 어려운 일, 군대의 짐을 나르고 시중하는 일을 한국 사람이 하다가 많이 죽었다는 거예요. 죄 없어요.
그러면 하늘이 볼 때 그 전쟁은 누구를 위한 전쟁이라고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에게 물어보게 된다면 죄 없이 죽은 나라가 태평양의 그 승리한 그 터전을 이어받아야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초가 돼서 점령한 모든 땅들은 하늘의 아들딸이 자란 그 나라에 갖다가 바치기 위한 전략적인 하나의 길이었다. 「아주!」
해방직후에 사사가와 영감이 내 말만 들었으면 남태평양까지 전부 다 점령했을 거예요. 일본이 제국주의에 있어서 동양에서 권위국이라고 자랑할 수 없어요. 그것은 내 신세를 진 거예요. 패전국으로서 전승 국가에 변상도 안 했어요. 그것은 누구 때문에…? 레버런 문 때문에…. 장개석을 통해 가지고 그렇게 한 거예요.
중국 사람이 없어지거나 일본이 없어지면 안 돼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나, 학교 다니면서 일본 존경 안 했어요. 뭐 그런 얘기는…. 결국은 뭐냐 하면, 죄 없는 사람이 많이 희생한 나라가 한반도라는 거예요.
지중해 바다 가운데에서 해양권 도서국가로서 유명한 것…. 지중해에서 희랍과 로마가 하나되어야 했어요. 그것이 원수가 됐어요. 서로마의 중심이 되는 것이 교황청이고, 동로마 중심이 되는 것이 소련에 간 러시아 정교예요. 가인과 아벨의 전쟁이에요. 2차대전은 가인과 아벨의 전쟁이에요.
지금 전쟁이 뭐예요? 사랑의 싸움인데, 사랑하는 데는 순결된 여자가 필요해요. 왜? 타락한 역사는 여자로 말미암아 전부 다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아시아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절개를 지키는 여자가 필요해요.
한국은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이라고 했어요. 이게 여기 동양 삼국에서 소문나 있어요. 소련 같은 데 가 가지고 독립군으로 도망을 다니다가 집이 없을 때는 코리아라고 하게 되면 자기 집의 빈방을 빌려줘 가지고 쉬고 가라고 하는 대접을 받았지만, 중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들은 아니에요.
한국 사람은 죽은 다음에 사체를 조사하면 말이에요, 담배 피우기 위한 그것을 뭐라고 하나? 부싯돌! 부싯돌하고, 그 다음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하고 불을 붙일 수 있는 솜밖에 없어요. 그러나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은 틀림없이 그 몸뚱이에 무기를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동방예의지국으로서 소문난 나라라는 거예요.
또 사상적인 면에서 유교사상을 중심삼고는 동양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수 있는 전통을 지니고 왔어요. 일본에 한학자들을 보냈어요. 한국 사람들이 가서 구주에 있는 서당들을 교육해 가지고 뭐냐? 사이고다카모리(西鄕隆盛)도 역신이 충신이 되어 우에노공원에다 모시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한국을 맞기 위한 한 방편이었어요. 그들이 전부 한국 사람들이에요.
오오쓰카라는 것이 뭐예요? 이름이 큰 무덤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큰 무덤을, 왕의 무덤을 파봐야 고구려 무덤들이라는 거예요. 신라와 백제 나라의 무덤 자리라구요. 그것은 어쩔 수 없어요. 그리고 대마도에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코네 산이 보여요.
요즘에 일본 사람들이 독도(獨島)를 자기 섬이라고 그래요? 독도는 문 총재의 섬이에요. (웃음과 박수) 문 총재가 외로운 도, 하나의 섬과 마찬가지예요. 독도라는 것은 외로운 섬이에요. 그게 얼굴도 반쪽이 되어 가지고 바람이 불게 되면 아슬아슬하게 되어 없어질 줄 알았는데, 그래도 살아났어요.
독도 문제를 제시하지 않을 때 나는 독도의 노래(홀로아리랑)를 통일교회의 성가로 집어넣었어요. 어쩌면 문 총재의 가는 길과 똑같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없어지지 않아요. 독도가 자기 나라라면, 쓰시마는 한국 나라예요. 한국 역사가 그런 거예요.
일본에 내가 주권을 움직일 수 있으면 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쓰시마에 가서 군대훈련을 하게 되면 큐슈, 세토나이카이의 그 섬까지도 활동할 수 있는 무대로 생각하고 군사훈련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소련하고 손잡고 나왔는데 뭘 할 거예요? 소련하고 손을 잡고 나왔는데 말이에요. 그것은 문제도 안 돼요, 군략적인 의미에서 보게 되면.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를 않아요.
오오쓰카도 왔구만. 오오쓰카! 「예.」 아니…! 「오야마다 말씀이십니까?」 오야마다가 아니라 남미에 갔던…. 「오다입니다.」 오다! 오다 가다가 잘못 걸려 가지고 죽을 뻔했지. (웃음) 나는 거기에 가서 스페인어를 배워 가지고 말 잘한다고 자랑하고 돌아다니다가 잡혀 가지고 쫓겨 들어와서 어디 갈 데 없어서 어느 섬나라에 가서 도우라고 했는데 돕나, 뭘 하나?
이제부터 일본 사람이든 중국 사람이든 나는 몰라요. 얼굴에 눈깔이 있고, 코깔이 있고, 입깔이 있고, 귀깔이 있고…. 그 판박이 가진 사람이면, 다 사람은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남자가 아니면 여자예요. 틀림없어요. (웃음) 그래, 어디 다른 데가 어디 있어요?
말은 뭐 요즘에는 6개월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말을 가르쳐줄 수 있어요, 요즘에는. 한국말이 세계어가 된다는 것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을 이제부터 배치할 거예요. 한국 국회의원, 각국 나라에 있어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국회의원이 되게 된다면 국회의원을 해먹지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당장에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휴전선 155마일이 평화의 왕터인데, 거기에 지뢰를 얼마나 많이 묻어놓았는지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중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여기 어디에 갔나? 아까 누구 보이던데…? 석준호! 「예.」 왜 쫓겨났어? 갈 데 없잖아, 지금? 잘났다고 하던 황엽주…! 황엽주, 왔나? 박금숙을 미워하고 그러더니 박금숙이 없으면, 지금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도망 나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해서든지 선생님이 자기 말대로 해야 된다고, 자기 말 들으면 좋겠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책임자이니만큼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제는 어떻게 하겠어요? 중국 사람들, 티베트 사람들, 그 다음에는 인도 사람이 가 있잖아요? 인도 사람, 그 다음에는 태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전부 다 종교권의 사람들이에요. 공산당, 그게 뭐가 무서워요? 중국이 그것을 알고, 소련이 그것을 알고 준비하고 있는데 이 통일교회 패들은 뉘시깔이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앞으로 무엇을 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저 자기들이 어려우니까 생활비나 대줘 가지고 밥이라도 먹게 해주는 사람이야? 밥 먹으면 다 망할 텐데…?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후려갈겨 치워버리는 거예요. 여수! 「예.」 이름이 뭐야? 「윤태근입니다.」 그 옆에 있는 남자는 누구야? 나오라구! 뭘 하는 녀석이야? 네가 자랑하는 노래 한번 해보지. 해보라구, 나 좀 쉬게!
오늘부터 쉬는 날인데 뭐 늦는다고, 배고프다고 타령하지 말라구요. 밥이야 뭐 떡 갖다놓으면 떡 떡 떡 붙어 가지고 배가 두둑해질 터인데 뭐…. 「‘오 나의 태양’ 하겠습니다.」 그 노래…! (남자 식구 노래) 윤태근 옆에 있는 제주도 여자, 나오라구! 남자한테 지지 않게 외롭게 사는 제주도 여자 노래 들어보자. 「아버님, 제주도 노래 할까요?」 나, 모르겠다구. 내가 알 것 같으면 내가 하지 시킬 게 뭐야? (웃음) (조선희 여사 노래)
김봉춘! 봉춘인가? 재봉춘! 훈모! 봉춘인가 재봉춘인가 있잖아? 「재봉입니다. (훈모님)」 재봉이 재봉춘이지. 봄날이 되잖아, 이제부터? 저 남자가 어드런 남자인지 모르지요? 훈모님의 남편이에요, 훈모.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김재봉 사장 노래) 너 말이야, 나와! 노래 제일 잘 불렀어. (웃음) 그럼…. (신명기 원장 노래)
너 노래 한마디 하라구. (정선호 회장 간증 후 노래) 명희! 자, 이제는 이쁘장한 아씨인지 아주머니인지 모르겠지만 노래할 텐데 잘 들어봐요. (김명희 사모 노래) 라임열! 울릉도에 가서 전도하다가 매 맞고 쫓겨난 얘기나 해봐라, 노래 하나 하고. 처음 보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옛날 오래된 사람들의 역사가 그리워서 한번 회상하는 것도 필요하기 때문에 불렀어요. ‘백금에…’ 해야지! (라임열 회장 노래 후 간증)
몇 시야? 「12시 15분입니다.」 아침 먹었나? (웃음) 「안 먹었습니다.」 점심 먹겠네. 왜 저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간증을 시켰느냐? 오늘이 좋은 날이라고 하면 좋은 날이고, 나쁜 날이라고 하면 나쁜 날이에요. 여러분 자신이 이런 말씀을 들어 가지고 새로이 기억할 수 있는 하나의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야기를 시켰어요. 아시겠어요? 「예.」
전도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이 있는지…. 하나님의 성격에 대해서 몰라요. 전도를 해봐 가지고 외로운 입장에서 하나의 도시면 도시를 붙들고 싸움을 하게 될 때 그 도시의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져 가게 되면, 그 어려운 핍박이 한꺼번에 몰려오더라도…. 그 몰려오는 그 사이에 있어서 남아져 가지고 뚫고 반대로 넘어설 수 있는 환경을 거치지 않고는 그 지방의 실정과 사실을 그냥 그대로 알 수 없어요. 반드시 그렇다는 거예요, 반드시.
마찬가지예요. 지금 이 크나큰 섭리의 판도가 세계를 앞에 놓고 벌어졌는데, 이 판도가 그냥 그대로 거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현재 젊은 사람이면, 당신들과 같이 20대 청년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럴 때가 그리워요. 그럴 때 내가 산으로 들로 혹은 남이 가지 못하는 곳을 다니면서 신앙세계의 미지의 세계를 개발하던 그런 역사적 사실….
그 누구도 모르는 그런 환경을 알아 가지고 상대적인 세계를 응시하면서 어느 한 날 맞부딪치고 ‘네가 밀려나가느냐, 내가 밀려나가느냐?’ 하는 그 싸움의 날을 바라보고 출발한 그때의 정신이 어느 사람에게나 필요한 거예요. 새로운 역사를, 새로운 시대에 새로이 개척할 수 있는 선봉자가 되려거든 반드시 그런 때의 환경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1차, 2차, 3차, 4차, 5차만 넘어가게 되면 거의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속에 잠겨서 내일의 뜻에 대한 마음이 천태만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5년 이상 그것을 넘게 되면, 그 달라지는 환경에서 하늘이 자기에 대한 신뢰심과…. 믿고 강하게 밀어주는 그 힘이라는 것은 경험하지 않으면 몰라요. 세상이 암만 크더라도 잡아 쥐면 쭈욱 쪼그라져 들어가는 거예요.
이 손에서 땀이 두루룩 떨어질 수 있는 그런 경지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힘의 뒷받침을 배경삼아 가지고 살지 않고는 이 천국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때를 맞지 못하고 놓쳐버리기 쉬운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오늘 중요한 날이에요. 이것을 4일로 연장해야 되겠어요, 오늘로 끝내야 되겠어요? 「내일까지입니다.」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까 탕감을 위해서 내일 그만두지 뭐…. 내일이 무슨 날이야? 「하나님 왕권즉위식의 기념일입니다.」 하나님 왕권즉위식은 어제부터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오늘 저녁에 여러분끼리 새로이 모여서 다짐하고 기도도 하고 간증도 하면서 왕권즉위식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내가 이 케이크라든가 큰 것을 하나 만들어줄 테니까…. 여러분끼리 왕권즉위식을 기념하는 것이 내가 있는 것보다도 좋을 것이다 생각해요.
곽정환!「예.」선두에 한번 서봐야 될 것 아니야? 시대가 달라졌어요. 이제는 선두에 세워야 할 여러분들 대표자니만큼 개척시대에 전도하던 그 실상도, 사실도 듣고…. 그것이 지난날의 역사가 아니라 이제부터 우리에게 찾아올 수 있는 내용이에요. 여러분이 신앙길에서 반드시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되고, 여기서 못 거치면 영계에 가서라도 그런 과정을 거칩니다.
그럴 바에야 자기 친척이라든가 인척을 붙들고, 일족을 붙들고 싸울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만큼…. 선생님은 가인시대에 있어서 자기 친족, 어머니 아버지를 전도 못 해봤어요. 원리말씀을 외부 사람들에게만 얘기했지 하나도…. 자기 사랑하는 누이동생도 많았고, 친척도 많았고, 동네에서 나에 대해서 기대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언제 앉아 가지고 해준 적이 없어요.
그것을 해주려면 부모부터 먼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때를 다 놓쳐 버리고, 이제 와 가지고 비로소 고향을 수습하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광복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이제 세계의 모든 어려운 환경을 개척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살면서 날면 날아갈 수 있는 길이 있고 차 타고 달려가면 달려갈 수 있는, 뒤에서 뛰어가서 달려갈 수 있는 길이 다 개척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는 여러분의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하늘나라를 개척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여러분의 제일 가까운 사람부터 반대로 전도하라는 거예요. 집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전도하고, 그 다음에는 엄마 아빠로부터, 그 다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혈족,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혈족, 자기의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4대심정권 기반을 자기가 생활무대로 삼아 가지고 전도하라는 거예요. 그 하나만 되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돼요.
전부 결혼들 다 했지요?「예.」친척 다 불러 가지고 꿰어 찰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새로운 결혼을 해야 된다는 것은…. 원리말씀을 다 얘기하지 않아도 30분 이내면 누구든지 설득시킬 수 있는 내용이 있으니만큼 새로이 어느 동네에 가든지….
그 동네에서 쫓겨나 가지고 고생하던 그런 한스런 역사시대를 지내 가지고 해방적 광명의 새아침이 찾아왔으니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원하는 기치, 깃발을 들고 선두에 서 가지고 자기 일족과 더불어 자기 하나의 일국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봉헌하겠다고 힘차게 싸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재산이 됩니다.
탕감복귀의 노정에서 가인 세계를 구해주기 위한 것은 다 흘러가 버렸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심으면 심은 대로, 치면 치는 대로, 거두면 거둔 대로 창고 가운데 여러분이 관리할 수 있는 자유천지의 행복한 주인 자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이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은 이제 여러분에게 맡겨 가지고 한번 시험해 보고 싶어요. 그런 때가 왔는데 사실 그러냐, 안 그러냐?
선생님은 지금 미리 다 알고 있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될 터인데 옛날같이 비참한 이런…. 어디 갔나, 라임열?「예.」어디 갔어? 동생이 뭐 돌아갔다며…?「예.」그래, 형님들이 반대하고 그랬지만 끝에 안 따라가면 문제가 벌어져. 다 그렇습니다.
한 가지 내가 얘기할 것은 선생님 앞에 가까웠던 사람은 다 하늘이 데려갔다는 거예요. 가까웠던 사람, 선생님이 사랑하고 이러던 사람들은 데려가더라 이거예요. 그것이 언제나 그럴 줄 알았더니 이제부터 달라져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영계에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 남겨주어 가지고 씨…. 새로운 씨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옛날보다 얼마나 보람 있는 시대가 눈앞에 전개되고 있는데 그 눈앞에 전개되는 그 땅을 놓칠소냐? 또 특히 선생님이 오늘 기념할 수 있는 날에 있어서 많은 시간을 소모하면서도 얘기를 안 하고 흘러갈 수 있는 날이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앉아 가지고 이런 간증을 시켰어요.
라임열이라는 저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군대생활을 하던 얘기를 들어보면 백 번 죽을 것을 영계에서 다 살려준 사람이에요. 역사를 몰라서 그렇지만 말이에요. 그거 쌍둥이예요, 쌍둥이. 가인 아벨의 쌍둥이와 같아요. 동생이 코리안 에어라인(Korean Airline; 대한항공)의 이름난 운전수예요. 「파일럿(pilot; 비행기 조종사)입니다.」 파일럿!
형님의 말을 존경해야 할 때 존경하지 않고 자기가 하던 것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다가 먼저 다 가는 거예요. 그 동생을 위해서 전도 하겠다는 마음 이상을 가지고 라 씨면 라 씨를 전부 다 전도해야 돼, 앉아 죽지 말고. 알겠어?
이제는 자기 고향 땅을 진짜 찾아가서 천 리 길이 멀다 않고…. 만리 길이 멀다 않고 천리원정이라도 사랑하는 부모를 모시고 사랑하는 형제를 찾아갈 수 있는…. 진짜 보람 있는 그 고향 땅을 펴기 위해서 움직이는데 뭐 한스러울 것도 없지! 그것은 당연지사와 마찬가지로 알고 어렵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는 길은 어쩔 수 없으니 재촉해서 가게 되면 그런 길은 틀림없이 소원성취할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10년이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모르지요? 10년이면 잠깐이에요. 오늘 벌써 우리 애승일이 4반세기가 됐어요, 25년. 25년을 생각할 때 이야…. 25년 동안에 혼자 영계에 가 가지고 천총관이라는 이름까지 받아서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서…. 이제는 부족함이 없게끔 돼서, 이제는 선생님이 명령을 해 가지고 재림하라면 하늘을 몽땅 데리고 올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어요.
그러면 부모님이 이제 고향 땅을 위해서 생각하는 대신 아이고…. 여기 있는 식구들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시간에 자기들이 전부 다 지상에 와 가지고 부모님 대신 고향에 들어가서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까지 구할 수 있게끔 모든 천상세계의 인연이 맺어진 사람들 데리고 나와서 전도하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순식간에 여러분들이 다 빼앗겨 버려요. 빼앗겨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요즘에 대회 같은 것을 하는데, 이번만 해도 그래요. 남북미에 이름 있는 대회를 했고, 아벨유엔 대회도 했지만 그 수준이 세상의 보통 나라에서 이런 큰 행사를 하는 데 방문하는 수준과 다른 것입니다. 차원이 달라졌어요. 아무나 못 와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만큼 이제 여러분들도 선생님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올바른 자세로써 진정히 그들을 구해주기 위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애달픈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라는 거예요. 말씀은 죽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철부지 할 때의 그 말씀과 이제의 말씀이 달라요. 그것 만큼 장성한 말씀의 주인의 자리에서 말씀하시니 강약에 따라 가지고 생사지권이 왔다갔다하고, 동네라든가 도시의 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입장이에요. 외치면 외치는 대로 흘러 퍼질 것이고, 들으면 들을 수 있는 수확의 결실이 심어지고 거두어질 수 있는 이때를 놓쳐서 안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많은 시간을 보내 가지고 그런 새로운 기분으로 새로운 활달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할 수 있기에 용기백배 해 가지고,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출발하던 때 체험 못 하던 것을 체험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있은 힘을 다해 새로이 자기 씨족들을 중심삼고, 자기 친족들을 중심삼고 새천지의 나라를 만들고 하늘나라의 지옥을 철폐할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하기를 하나님이 허락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선조들 중에서 뜻 가운데서 필요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역사시대에 있다면 그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일주일이라든가 40일 수련을 시키라는 거예요. 사진을 붙여놓고 기도를 같이 하면서 “출동하자!” 해 가지고 “너는 어디에 가고, 너는 어디에 가고, 너는 어디에 가라…!” 하면서 한 곳에 한 6개월씩 이렇게 정해 가지고 활동해 보라구요.
그것이 실지로 들어맞느냐, 안 맞느냐? 실적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그런 경험을 해 가지고 여러분이 종족들 앞에 핍박을 받던 그 모든 존재들이 이제 새로이 모셔 가지고 씨로서 그 가문의 전통을, 새로운 전통을 만들겠다는 후손들을 거두어서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이 우리들의 남아진 여생에 해야 할 책임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에 이와 같은 시간을 부여해 준 것을 감사하고, 그것을 백 퍼센트 받아들이고 그런 신념을 가지고 하라구요. 막연하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실과 지탱하면서 정성을 기울이는 데 있어서 과거 어떤 시대보다 정성의 심도가 높고 깊고 넓을 수 있는 그런 정성의 터전 위에서 살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전해 준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대로 하고 싶어요? 「예.」(박수)
그러면 기적이 벌어져요, 기적이. 꿈같은 일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이 초창기에 기성교회가 반대를 안 했으면 그런 시대를 열어 가지고 일할 수 있었던 것인데 핍박을 받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중요한 생애는 다 흘러가 버렸어요.
그것은 이 민족이 하지 못하고 탕감으로 흘러가 버렸지만, 이제는 새로운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시한 그 때,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백방으로 선생님과 같은 마음자세를 갖고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일족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심정 이상으로 노력하게 될 때에는 하늘이 반드시 승리의 결과를 여러분 자체에, 일족 앞에 남겨줄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주면 좋겠다는 사람, 일어서서 쌍수로 박수! (박수) (억만세삼창)
(참부모님 입장 후 성초에 점화하심) 우리가 오늘 예수님 탄신기념 및 제7주년 왕권즉위식이라고 했는데…. (박수) 황선조, 내가 아침에 전화한 얘기를 전했나? 「방금 전화해 주셨습니다.」 전했어? 「아직 안전했습니다.」 곽정환은 나중에 하고….
(황선조 회장의 보고; ……혁명적 변화 가운데 하나님의 왕권시대를 활짝 여는 놀라운 출발이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 본부가 조국광복의 모델을 세워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그것을 본받아서 여러분 각 나라가 모델이 되어 가지고, 마지막 2013년 1월 13일까지 이 일을 완전히 해놓아야 돼요.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를 축복해 줘서 사탄이 보호하고, 천주가 하나의 표준으로서 모시는 자리에서 출발하던 그 기준을 갖다 맞춰야 돼요. 그래야만 하나님의 뜻이 안착하고, 이제 다 이뤘다고 할 수 있는 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고 가야 할 우리의 숙명적 과제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각자 각자가 자기 입장과 처지가 다른 입장에서 결의하고, 각자의 자주적인 권한에 정성을 들여서 거기에 흠이 없게끔…. 그 때를 이루어 맞춰야 할 소명의 시대가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것을 엄숙히 받아들이고 내일서부터 실천하기를 바라고 결의를 짓는 이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왕권에 대한 대회는 연장하는 게 좋아요.
곽정환!「예.」오늘 물건도 사오고 이런 것을 나눠 먹으면서 자기의 회포, 역사와 더불어 지금까지 지내온 자기 자신을 검증해서 이제 가야 할 길이 옛날과 180도 다른 길을 가야 된다는 입장에 있어서 자기가 새로운 포부를…. 지극히 작은 것과 지극히 큰 것을 합해 가지고 정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그것을 누가 다시 정해 줄 수 없어요.
참부모의 지시가 그러니만큼 그 원칙에 따라서 영원히 그 세계를 이 땅에서 이루지 못하면, 저 천상세계에 가서도 해방적인 세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미완성의 세계에 머무르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해방적 세계를 다시 개문해야 할 섭리적 내용이 자기 후대의 세계까지 따라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살아 있는 동안에 어떻게 해서든지 끊고 가야만 하나님도 자아주장을 할 수 있는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어디든지 가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어요.
그것을 제시하는 것은 즉각적인 사실로 지상 위에 현현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그것이 창조이상적 본연의 천국으로서 하늘나라의 통일된 세계요, 우리 조국이었느니라! 하나님이 알고 있는 것과 같이 우리도 그렇게 알고 준비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여러분이 무엇이든지 아끼거나 좋아하고 귀하게 여기는 것은 그 원칙적인 기반 밑에서 하고, 그 인연을 보충하고 돕기 위한 일이 돼야지 거기에 삭감이 되거나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행동은 용서할 수 없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 자신을 백 퍼센트 이상 믿을 수 있고 알 수 있는 자기로서 하늘 앞에 부자지관계…. 에덴에서 이루지 못한 그 모든 전체를 묶어 가지고 자기 일대에서 해결해야 돼요. 수천 대 조상들이 연이어 나왔던 것을 압축해서 자기 일대의 한 시대에서 아담이 실패했던 모든 전부를 시작서부터 끝까지 종결을 지을 수 있는 책임의 모델을 내가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자각된 자신으로서 다방면을 통하면 안돼요. 일방통행으로써 결정 지어야 할 숙명적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새로이 결심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 말씀하신 내용을 반복해서 깨쳐 가면서 지난날의 자기 자신…. 과거와 지금 현재의 전체를 포괄해 가지고 거기에 ‘새로이 나는 이렇게 가야 할 것이다.’ 하면서 각자가 조상도 다르고, 자란 환경도 다르니 다른 그 자체에 고충을 느끼지 않고 포괄하고 그 이상까지도 부가시켜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하늘의 전권을 대신 상속받은 아들딸의 권위를 세워야 돼요.
그래서 지상에 왔다가 떠날 때는 ‘지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희망의 하나님의 해방적, 자주장 세계의 권위를 위해서 나는 충효지도의 만국의 표적의 상징자가 될 것이다.’ 이럴 수 있는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 자신 있는 생애를 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 된다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상을 다 해놨는데, 이것은 애승일 기념이지? 「하나님 왕권즉위식의 기념입니다.」 아, 그런데…. 「예, 참하나님의 날 때 예물을 3일 간 쓰시도록 아버님께서 정해….」 전체를 대신해서 기념의 표상으로 했던 것을 나눠서 먹고…. 지금 과일 같은 것 트럭으로 몇 트럭 사오라고 했는데, 다 사왔어요? 「예, 사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화할 수 있는 만큼 얼마든지 먹고, 가져가서 자기의 친척이나 자기의 형제들까지 먹고 좋아하면서 이 큰 하나님의 소명적 사명의 일단을 부과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의 활동무대로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제물적 조건으로 확장하기를 바라서 사라고 했어요. 그러니 먹고 남거든 싸 가지고 가서 부모 형제, 그 다음에 일족을 중심삼고 전도하라는 거예요. 딴 사람은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타락해 가지고 전부 다 헤쳐 나갔어요. 그러니 참부모로부터 부모의 자리에 먼저 태어난 조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 일족을 소화해야 돼요. 지금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이고, 아벨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4개 국가예요. 거꾸로 이 모든 전부를…. 자기가 조상이 되었으니 1대 조상의 자리에서 교육해서 2대, 3대, 4대….
8단계의 역사를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8단계를 넘어설 때는 모든 면에서…. 과거⋅현재⋅미래까지 사탄세계도, 하나님의 이상세계도 해방된 승리의 왕자라고 할 수 있는 자주적인 그런 실력을 가질 수 있어야만 천상세계에 가서도 상속자의 권위를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해방적 자유천지가 되기 때문에 딴 데 욕심을 중심삼고 부가될 수 있는 소망을 걸어 가지고 뭘 하겠다는 그런 마음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때는 세계를 순회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방대한 별의 세계, 그 세계는 인간으로서 일생을 통해도 별 하나의 세계도 순회할 수 없는 대우주예요. 우주의 모든 신비스러운 신비적 존재의 가치들을 일상생활에서 같이 소화하면서 동반된 자리에서 같이 기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해서 만든 것을 대신 사랑하고 축복의 후대 대신자로서 해방시켜 줄 수 있는 ‘대신 주인 놀음을 내가 해야 되겠다!’ 하는 이런 자각된 자신을 찾아야 할 것을 알고 있는 노력, 있는 정성, 있는 힘을 다 투입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오늘 결론적으로 여러분에게 통고하는 바예요. 아시겠어요? 「예.」
곽정환,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한마디 하라구! 이 기념으로 설비한 모든 귀한 물건들을 나눠먹는 기쁨의 시간이 되는데 한마디 해요. 「일단, 이 식을 대표해서 전체로 경배 한 번 받으시고요…. (곽정환)」 내용은 황선조가 다 얘기했어요. 내일부터 하늘이 허락하신 특허권을 내가 가지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대개 다 가르쳤어요.
선생님 말씀을 통해서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으로부터 하늘땅 완성, 하나님의 해방권도 어떻게 한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모른다는 말은 성립이 안 돼요. 그러니까 이러한 절박한 소명의 책임을 완결하기 위해서는 얼마만큼 비장한 결의 가운데 다짐할 수 있는 생애의 길을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포괄된 환경에서 주인 대신 가지 않으면 안될 것을 결심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한마디 해주라구요. 「예.」(곽정환 회장 보고) 「아버님, 그러면 전체 경배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왕권즉위식하고….」
이거 어떻게 할까? 「케이크 자르세요, 케이크부터! (어머님)」 케이크는 자를 터인데…. 「전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몇 개가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이에요. (경배) 「꽃다발….」
가만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이에요. 「열 여섯 아니에요? (어머님)」 열 다섯! 이건 너무 크지? 그러니까 한국이 몇 도인가? 아, 13도 아니에요? 「16개 교구입니다.」 16개 교구야? 16개 교구의 대표적인 사람들은 나오라구! 「서울은 하나로 하고, 나머지 광역시하고 교구장 앞에 서세요.」
그래, 거기서 가위 바위 보로 두 패를 가르라구! 일등을 중심삼고 세 사람이 나올 거예요. 「다 정해졌습니다.」 「1, 2, 3, 4등이 정해졌대요.」 아니, 일등만 정해! 거기 일등이야? 그러면 이 상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고르라구! 가지고 옮겨가라구! 그 물건들을 협력해 가지고 딴 데 사방으로 열두 곳 배치하고 나눠먹으라구! 나온 사람은 협조해 가지고 들어가서 나눠먹는 거예요. 불평할 수 없지.
또 그 다음에 어디야? 「일본입니다.」 일본! 일본은 네 패로 갈라야지? 그렇지? 몇 사람이 여기 왔어? 「천 명이 왔습니다.」 일본 전체가, 열 여섯 사람 전체가 여기서 하나로 잡는데 전부 그러려면…. 열 여섯 사람이 나와 가지고 하라구! 「열 여섯 사람 나와서 가위 바위 보를 하세요.」 빨리…! 시간이 없다구.
그 다음에 어디야? 「그 다음에 대주, 미국 있고, 각 대륙회장들이 있습니다.」 대륙회장들을 내세워 패를 만들고, 가위 바위 보를 시키라구! 셋이 해요. (이후 계속해서 상에 차려져 있던 과일들을 차례대로 가져가게 하심) 됐어요. 다 됐어. 나눠줘, 전부 다 나눠줘! 「나눠주라고 그러셔. 카프 하나 줘요? (어머님)」 그래. 「예수님의 사모님, 나오세요. 예수님의 사모님, 저기서 하나 고르세요.」
그 다음은 말이야…. 「예.」 트럭으로 과일들 사온 것을 자기들 대표들이 가서 보따리 갖다놓고 나눠먹으라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 이제는 각자가 맡은 분야에 해당된 그 음식물을 먹어도 돼요. 시작…! 「감사합니다.」(꽃다발 봉정하고 케이크 커팅) (장정순 사모에게 꽃다발 봉정) (유종관 회장의 억만세 삼창)
이제는 그 자리에서 탄 것을 나눠먹고 그러라구요. 자, 그 다음에는 황선조…! 「예.」 곽정환! 「예.」 그 다음에는 유정옥! 「예.」 그 다음에 양창식! 「예.」 순서대로 쭉 해서 자기들이 그 지방에 맡은 책임소행을 어떻게 할 것인지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가 뜻 앞에 불리움을 받아 배후에서 엮어진 모든 사건들의 역사를 잘알기 때문에 확실한 내용의 간증들을 간단 간단히 해서 알려줘야 될 거예요.
곽정환부터 해요. 시간을 몇 분으로 할까? 「간단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30분 이상…! 2시간 동안이면 탄 것들을 될 수 있는 대로 다 나눠먹고, 남는 것은 포켓에 넣고 돌아가도 괜찮아요.
(곽정환 회장의 간증 시작;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조용히, 조용히…! 곽정환은 통일교회 들어올 때 무슨 포부를 가지고 무엇을 하려고 하다가 여기에 걸려들었다는 것도 얘기해야 돼요. 전후를 확실히 얘기하고, 앞으로 자기가 무엇을 남기고 가고 싶은가 하는 간증을 토로하면 좋겠다구.
여러분, 지도자들이 간증하는 것은 여러분이 모두 일기에 기록해서 그 사람들에게 더 깊고 넓은 뜻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문의할 수 있게끔 정신 차려서 들어야 돼요. 문의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고, 답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문답에 대한 내용도 청구해줘야 돼요. 편지로 연락해서 그런 것에 답을 하고, 바로 알아나갈 수 있게끔 협력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시작해요, 곽 회장! 「예.」 내 말을 들으라고 환경을 정리해야지! (곽정환 회장과 황선조 회장의 간증) (박수) 유정옥! 「예.」 그동안에 일본 전체 안팎의 내용을 깊이 다루고, 책임을 지고 홀로 싸운 실적은 임도순이 아니고 유정옥이에요. 일본 식구들이 알아야 할 것이 뭐냐? 조총련하고 민단은 해양권, 태평양의 중심인 하와이에 소속하게끔 선생님이 지령을 내렸다구요.
일본에 있어서 조총련과 민단은 일본 자체에서 암이에요. 그것을 소화할 수 없어요. 또 낳을 수 없어요. 두 쌍둥이가 배에 잉태했지만, 이것이 그냥 그대로 나 가지고 사람의 대접을 못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와이로 이동해 가지고 미국과 서구세계에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간판을 붙이게 되면 전 미주 대륙, 남미까지, 태평양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배치를 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오쓰카! 「예.」 임도순! 임도순은 갔나? 「갔습니다.」 알겠나? 「예.」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선포했으니만큼 섭리의 모든 관리권 내에 도서국가, 태평양 연안에 속하는 모든 도서국가는 앞으로 환태평양 신문명권….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에 아벨유엔권 기반을 완결시킬 수 있는 그 터전이 돼 있어요. 그러니만큼 미래의 문화산업을 꾸미는 데 있어서 지대한 공헌을 할 수 있는 지역이 되는데, 일본 자체는 그 지역의 모든 사상적 기조가 되어서 남길 것이 없어요.
2차대전으로 지금까지 일본이 세계에 피해를 입힌 것과 금후에 아시아에서 일본과 중국이 대치한 이 환경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앞으로 태평양 연안의 사상적인 문제의 알력을 소화시킬 수 있는 기반이 뭐냐? 조총련과 민단이 일본에 있지만, 이것이 하와이에 가서 소화되어서 움직여야 돼요.
하와이의 지도층 부인들, 본국 백인들 부인의 80퍼센트가 일본 여자들이에요. 안팎으로 좋을 수 있는 환경여건을 잘 하면, 일본 자체가 새로이 태평양권 안의 어느 나라가 갖지 못한 선도적인 발판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좋은 시대가 와요. 그것은 선생님이 알고 있지만, 누구도 몰라요. 그 길을 열어주기 위해서 모험적인 활동도 제시하려고 하는데, 그 배포를 가진 일본 민족이 못 되기 때문에 문제가 돼 있어요. 알겠어요? 「예.」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 이 많은 식구들이 유정옥에 대해서 앞으로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될 거라구요. 유정옥이 있어서 추첨을 해줘야 앞으로 세계판도에 나설 수 있는 길도 가깝다고 본다구요. 지금은 환태평양권 책임자가 돼 있지만, 기반만 닦게 될 때는 놀랄 만한 미래가 찾아온다고 보는 거예요. 그 시대의 기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도 거기에 마음을 모아서 협조하는 것이 나쁘지 않을 것이다, 아주! 「아주!」(박수) 오야마다. 「예.」
(유정옥 회장의 간증 시작; 밤이 많이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보고는 될 수 있으면 줄여서 간단히…) 이런 시간이 귀한 겁니다. 흘려버릴 내용들이 아니에요.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항상 저에게 “너는 섬에서 태어나서 섬으로 다닌다. 이름까지도 여자 이름인데, 섬 자체는 여자다.” 이런 말씀을 자주 해주셨습니다.) ‘유’ 자라는 것이 ‘버들 유(柳)’ 자가 아니에요. ‘묘금도 유(劉)’ 자라구요. 이것은 혁명적인 기질을 갖고 있어요. (이후 간증 마침) (박수)
밤 12시지요? 「예.」 낮이에요, 밤이에요? 「밤입니다.」 양창식! 「예.」 30분을 하면 12시 15분까지 추려 가지고, 전체 내용들이 대개 개척시대에 겪고 그런 내용인데…. 12시를 중심삼아서 맞추자구! 이 내용이 필요합니다. 선조들이 거쳐 온 모든 것들은 하늘이 개척시대에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것이 그때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역사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거쳐 온 것입니다. 그 기준은 초역사적으로 미래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돼요.
이와 같은 활동내용의 보고를 여러분 자신도 여러분 일대를 거쳐 나가면서 남겨야 될 것이 소명적 책임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한 시간으로 소화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양창식 회장의 간증) (박수)
다 일어서라구요. 오늘과 같이 늦게 12시가 넘도록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여기 성전의 거룩한 자리를 지키고 이와 같은 새로운 역사를…. (잠시 녹음이 중단됨) 이것을 마음에 담고 실천무대에서 더 빛날 수 있는 성과를 가져오게끔 하늘의 총동원, 배후를 움직일 수 있는 정성과 더불어 더 큰 승리의 복을 이 세계에 옮겨오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시간을 끝내려고 해요. (경배)
이거 나눠주려고 하는데, 내일 아침에 하지? 저녁 먹어야지? (웃음) 밤참 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밤참? 「우선 잠깐 광고할 테니, 감사의 박수로 부모님 떠나시고 잠깐 앉겠습니다.」(박수) 자, 오늘 보니까 다 젊 보이네! 새로이 결혼하고 새 생활을 한다고 출발하라구요. 새로운 시대에 말이에요. 「내일 몇 시에 모일까요?」 정하지 않았어? 「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이후 말씀 수록 못 함)
Ⅹ장, Ⅺ장, Ⅻ장, 1시간이면 읽겠나? 「예.」 Ⅹ장, Ⅺ장, Ⅻ장, 석 장, 1시간 10분이면 읽을 거라구. 오늘이 무슨 날이라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7주년입니다.」 7주년, 8주년이에요. 하나로 묶었다구요. 뭐라고? ‘쌍합칠팔희년만세’예요. 한 단어예요. 자, 빨리 하자구요. (경배)
「훈독은 『평화훈경』 Ⅹ장, Ⅺ장, Ⅻ장을 양창식 회장이 훈독하겠습니다.」 Ⅹ장은 절대성이에요. 부모님이 지상세계에 모든 탕감시대를 지나 가지고 절대성의 자리에 복귀했어요. 그 다음에는 지상세계와 천사세계가 Ⅺ장이라구요. 평화대사들이고, 그 다음에 Ⅻ장도 거기에 절대성을 중심삼은 결론을 같이 냈다구요. 그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가정이 타락할 수 있는 환경 기준에 있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왕권이 성립 안 돼요. 두 세계의 모든 것을 넘어설 수 있는 그런 기반이 그 석 장에 달려 있는 거예요.
이것을 구조적으로 보게 되면 15편이 있는데, Ⅰ, Ⅱ, Ⅲ장까지는 부모님이 해야 할 일이고, Ⅳ장은 축복을 해줘 가지고 나라 기준이 넘어서야 돼요. 초민족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나라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아 그것을 넘어서야만 왕권시대를 발표할 수 있어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기준으로 넘어설 수 있는 것이 Ⅵ장이에요.
Ⅵ장은 뭐냐? 자연세계와 신앙세계에 있어서 우주적인 모든 실상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그 사실까지, 과학적인 해설을 통할 수 있는 것까지 포섭하는 거예요. 그러니 Ⅵ장까지는 타락하기 전 기준을 복귀하기 위한 거예요.
그 다음에 Ⅶ, Ⅷ, Ⅸ장은 탕감이에요. 이 기간에 탕감을 다 해야 돼요. 탕감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았던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누가 넘어서야 돼요? 참부모가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악한 세상에서 넘어서야 돼요.
그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할 것이…. 지금까지 현재의 종교, 기독교를 중심삼은 모든 종교들과, 가인 세계, 사탄 세계가 종교를 반대해 왔는데,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절대성을…. 영계까지 하나 만들어야만 하나님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성이 문제예요. 성 문제가 이렇게 중요하다구요.
타락을 하든가, 그런 행동이 있어 가지고 드러나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은 음행한 여인이든가 이런 사람들을 돌로 쳐 죽였어요. 제일 문제가 이제 함부로 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바람피우고 그럴 수 없어요. 술 담배 먹고 그럴 수 없어요. 자수성가 했다고 해 가지고 주색잡기라는 놀음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이 있으면 동네방네가 작달을 해야 돼요. 아는 사람이 통고해 주면, 그 사실을 믿으면 믿는 사람이 가서 그 동네에서 뿌리를 빼는 놀음을 해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생식기 자체가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타락했으니 누더기 판이 되어 있어요. 천년만년 깨끗한 전통을 지니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큰 계열이 벌어져요. 그 본연의 기준을 갖다가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너희들도 그래요. 그런 모든 타락한 행동을 알고 감추어 두면 안돼요. 자기 부모, 조상들 앞에 통고해야 되고, 사돈이 됐다면 사돈 조상들 앞에 의논해서 자체로써 해결해야 돼요. 하늘이 관계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절대성의 그 내용은 하늘이 전체 법으로 보호하고 우주가 보호하지만, 그 반대되는 것은 전체가, 하늘 전체가 반대해 가지고 없애버려야 할 그런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Ⅹ장이 뭐냐 하면, 그 Ⅹ장 자체를 보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와 평화와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 왕국’이에요. 제목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 양창식!「예,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입니다.」‘절대평화이상 모델인’이에요. 모델이 뭐냐 하면 성이에요. 성은 창조의 최고의 이상이 되고, 평화의 이상이 되고, 그 다음에는 이상의 결실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생식기를 생명의 뭐라고 했어요? 왕궁이에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구요. 그 위에 이상적 그러한 남자 여자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이 살 수 있는 것이 왕국인데, 이 기준에서는 왕국이 성립 못 된다구요. 심각해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왕권시대를 중심삼고 왕국에 들어가서 왕국을 모셔야 되는 데에서는 절대성이라든가, 지금까지 Ⅰ장에서 ⅩⅤ장까지 모든 것을 넘어선 자리예요. 넘어선 기준을 준비해야 이제 2013년 1월 13일까지 끝마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 8, 9수까지는 가지 말라는 거예요. 9에 너저분하게 붙어 가지고 사탄이 따라 들어가면 안 돼요. 7, 8로써 완전히 기어가 물고 돌아가게 되어야 돼요. 여기에 안 되는 것이 끼었다가는 고장을 내고 파괴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중요한 내용인데, 지금까지처럼 밥 먹고 살고 그렇게 살면 된다고 하고, “세상이야 알겠으면 알고, 나만 알고 감추고 하더라도 누가 아느냐.” 하는데, 천만에! 이제는 자기 조상들이 내려와서 주도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영계의 조상들이 내려와서 지도하게 되어 있어요. 잘못된 사람들은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영계의 교육 장소, 엄격한 탕감으로 재차 정비하는 탕감노정에 들어가게 해 가지고 천년 역사를 10년, 1년에 탕감시키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옥에 없는 그런 수련과정을 거쳐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야 되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간단히 생각해서 모든 것이 끝나지 않아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해요.
눈이 그것을 알고, 코가 알고, 입이 알고, 귀가 알고, 사지백체가 다 알아요. 자기 자체를 숨길 수 없다구요. 그것을 감추어 가지고 어디에 가서 도망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빨리 읽으라구. 「예, Ⅹ장하고….」
그래 가지고 이제 왕권 수립하고 선생님이 왕권 출발을 한다는 축복을 해줘야 돼요. 내가 공인하고 선포해 줘야 돼요. 옛날과 다르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내가 책임을 안 져요. 여러분이 갖출 모든 것을, 참부모로서 갖출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훈경이니 맹세니 『천성경』이니 만들었으니 그 법을 지켜 나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주변에 이것을 비치해 놓고 매일같이 가정에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읽으면서, 서로 가정 가정에 염려되는 것이 있으면 불러 가지고, 훈독회 때에 아저씨면 아저씨가 이런 무엇을 느꼈다고 하면서 기도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요. 가정 자체 내에서 해결해 나가야 돼요. 숨겨 가지고, 감춰 가지고 ‘낑낑’ 그러는 것은 안돼요. 어머니도 그렇지. 어머니가 지금까지 나오는 길에서 어머니 몰래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 그렇게 알고…. 그 위에 절대성 중심삼은 절대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핏줄의 왕궁이 되는 거예요. 이 자리에 태어나 가지고 아담 해와 자체가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 무형의 하나님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천지인 부모가 돼야 해요. 사람의 체를 입어 가지고 아기를 낳을 수 있는 부모가 있어야 나라가 생기고 번성하는 거예요. 왕궁이라는 것은 그 위에서 벌어지니만큼 그것은 설명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일본 나라 일본 사람들이 자기 나라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이것이 일본 나라가 아니에요. 부모님의 나라고 하나님의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나라가 되어 가지고, 장손의 나라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평준화되는 거예요. 4대심정권에 넘어가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이것은 숨겨 가지고 안 돼요. 앞으로 선생님의 회의에 오게 될 때에는, 정문에서 130명 혹은 1300명, 120명 1200명 12000명이 집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체 관중들이 응시하고 있는 과정을 거쳐 나와야 된다구요. 잘못하면 벼락이 떨어져요. 자기 일족이 뽑혀버린다는 거예요.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돌아가 가지고 이제부터…. 그리고 말이 났으니 말이지, 윤정로. 「예.」 선생님을 통해서 교육받은 모든 사람, 새로운 결심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어때요? 자기가 신세 진 모든 사람, 자기가 회개하고 하늘 앞에 공인이 되었으면 공인이 될 때까지 몇 사람 혹은 얼마만큼 신세를 끼쳤던 것을 탕감해야 돼요. 3배예요. 하나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이에요. 동서남북이 있으면 동쪽을 중심삼고 서쪽 남쪽 북쪽이 합해 가지고 동으로 들어가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축복가정들은 믿음의 아들딸 세 아들딸을 세워야 돼요. 천사세계의 3대 천사장을 대표한 믿음의 세 아들이 반드시 필요해요. 그래, 4수를 맞추어 가지고 본연에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했는데, 다 꿈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가정들이 왜 그렇게 복잡한 어려운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되느냐고 해요.
그걸 거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돼요. 타락의 구덩이가 생겨나서 전부 다 거기 묻혀버리고 거기에 빠져 가지고 더럽힌 것인데, 그것은 자기 혼자 안 돼요. 천지조화! 비가 와야 되고, 물이 생겨서 샘물이 나서 씻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많은 역사시대를 희생시켜 가지고야 그것이 맑아지지 그냥 맑아지는 법이 없어요.
우리가 몇 만 명 교육했나?「5만 명입니다.」5만 명을 교육시키는데 있어서 그들이 비용 냈던 비용의 3배 내지 4배를 해서 다른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자기 형님, 장손들, 하늘을 모르는 사람들을 이제는 강제라도 끌어다가 전도할 수 있는 법이 보장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어요. 이렇게 해서 자기 외에 사위기대가 될 수 있는 믿음의 아들딸 셋을 세우라는 거예요.
아담 가정도 그렇잖아요? 아담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과 셋 아니에요? 노아도 그렇고, 아브라함도 그래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3대예요. 믿음의 조상이 되는 3대 기준, 제사를 잘못 드림으로써 분할해 가지고 그것을 메워 나간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놀음을 했다는 사실, 세상에 누가 그것을 믿어요? 비둘기 한 마리 안 쪼갰다고 43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가서 수난을 거쳤어요. 그런 수난을 거치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시한 이 모든 것을 개방 개문했으니만큼, 여러분이 이것을 닫으면 큰일 나요. 전 영계, 하늘나라의 영계가 참소하고, 자기 조상들이 못 하게 되면 그 위에 있는 조상들이 와 가지고, 타락시킨 조상들이 보호하려고 그러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연대적 책임이에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 땅에 한 시대에 살고 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영원이에요, 영원. 영원의 도리예요. 영계도 이것을 가지고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관계되어 있는 부대 말씀들을 자기가 안고 가고 얼마만큼 읽고 갔다는 것이, 페이지수라든가 말씀 수를 중심삼고 어떠한 급의 사람으로 내가 간다는 것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위계의 질서를 따라 조상들이 있는 영계에 가서 자기 찾아가야 할 자리를 못 찾고 방황한다는 거예요. 누가 변호해 줄 수 없어요.
그래, 가정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세계를 축소한 모델형인데 거기서 합격되어야지, 가정에서부터 탈락되어 가지고 문제 되게 되면 그것은 호외로 담 너머로 집어던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평화훈경』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 왕국’ 훈독)
영계까지 다 포섭해야 돼요. 끌어내려 와 가지고 이제 종결을 봐야 돼요. Ⅺ장은 평화대사들에게 한 얘기예요. 하늘나라의 해방⋅석방세계와 지상의 해방⋅석방세계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여기에 사탄이 중간에 박혀 있던 것을 추방해 버리고, 천사들이 와 가지고 절대성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깨끗이 한 터전 위에 재림시켜 가지고 아담 해와의 그 기준에 맞추어야 돼요.
가인이 잘못된 것을 동생을 형님의 자리에 세워서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만 돼요. 타락하기 전 에덴동산의 하나님과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질서가 다시 회복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계에 가 있던 사람들도 7년을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합해 가지고 7년…. 4년하고 3년 하면 7수예요. 8수까지 맞춰야 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9수, 10수를 넘어서 가지고 사탄이 아홉을 중심하고 지키던 것을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사탄을 다 굴복시켜 가지고 누시엘의 형님과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에 있는 천사장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그 가정 형태를 지상에서 7년 동안 재교육 받아 가지고 본연의 천국으로 이사해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엄청난 내용인데 연대적 관계를 엇바뀌어 가면서 자기 하나를 해방하기 위한 수고를 하늘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지 못한 거예요. 이 일을 완결시켜야 돼요.
Ⅺ장은 평화대사들에 대한 훈시예요. 그래서 Ⅻ장도 뭐냐? 절대성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족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동족 같은, 전체의 비준까지도 책임진 입장에 있어서 확대한 천사장 완성권을 이루어 가지고 천상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아주’가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지요? 「예.」 여기서부터 뒤집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
영계와 육계가 절대성을 중심삼고 하나의 핏줄이 연결된 하나의 족속이 되어야만, 뜻을 다 이루었다고 하나님의 자율적 출동의 왕권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는?「Ⅻ장입니다.」Ⅻ장 마지막 읽으라구.
(『평화훈경』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1시간 반 걸렸어? 이제는 여러분이 이 책을 알아갈 시대는 지나갑니다. 이 위에서 새로이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해야 할 시대로 들어가요. 매일같이 여러분이 여기에서 걸릴 조건이 없는 해방의 근원을 명확히 자기 자신들이, 부부가 결정하고 가정이 결정하고 우리 가정은 틀림없이 하늘 아래의 권속이라고 할 수 있는 이것을 맹세하고 서로가 결의한 가정 가정들과 종족 종족, 민족 민족, 국가 국가가 그 결과에 서야만 하나님이 “모든 전체를 다 이루었다. 하나님이 자주장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이상적 내 세계를 차지하고 나서야겠다!” 하는 거예요. 아주! 「아주!」
그런 것을 마음으로 고대하고, 생활무대에 그러한 실질적인 거룩한 환경의 천국을 내 앞에, 내 나라와 내 세계 앞에 만들어 놓기 위한 주인으로서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가야겠다고 하는 것이, 하나의 권속 되어서 가정과 나라에서 하늘을 모시고 사는 해방⋅석방된 하늘나라의 영원한 평화왕국의 백성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거기에 틀림없이 몸 마음과 사지백체가 하나로 통일된 자리에 있어 가지고 새로운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 이것을 뭐라고 썼나? 간판에 말이야. 「‘하나님 왕권 즉위 7주년 기념식’입니다.」 7주년, 8주년 기념식입니다. 8주년과 2013년 1월 13일까지 모든 것을 정리해 버려야 돼요. 핏줄을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금년 1년에 9수를 남기지 않고 10수까지, 나라 전체, 유엔 자체가 하늘 앞에 봉헌 될 수 있는 이런 기념이 되게 되면, 그런 세계는 새로운 새해를 맞는, 새로운 시대를 맞는, 제3, 제4가 아닌 제5심정부활 천국시대로 넘어갈 것이다. 아주!
그와 같은 세계에 새로이 결심에 결심을 다짐해 가지고, ‘나는 틀림없이 오늘 참부모님, 하나님, 그 이상의 자리에 서야겠다.’ 결심하는 사람들은 일어서라구요. (참석자가 모두 일어섬) 책임을 져야 돼요.
여기서 제일 문제가…. 오늘 첫 번 읽은 것이 절대성이에요. 그 다음에 Ⅺ장은 뭐냐 하면 평화대사, 천사장 세계예요. 천사장 세계는 아직까지 상대권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비로소 내 세계라고 주장할 수 있게 될 때, 천사세계도 상대권 이상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다시는 타락의 그런 오류가 생겨날 수 없는 세상이 되느니라. 그러한 마음을 여러분 일신 자체에, 여러분 환경에 설정해 놓은 그 위에 자유 자발 행동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어머니 일어서라구. 자, 이쪽으로 나와요. 자, 내가 저기까지 갔다 올 테니까요, 선생님이 가는 방향으로 해서 쭈욱 했다가 여기까지 와 가지고 선포 축도를 해줘야 되겠어요. 아시겠지요? 「예.」 그러면 그렇게 하자구요.
자, 이제 동쪽이에요. 동쪽 서쪽, 남북…. (걸으시며) 그래요. 쭈욱 하면서, 쭈욱 돌아가 주라구. 동서남북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 하늘땅의 모든 만유의 존재가 참부모의 품에 품겨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새 세계가 되기 위한 축도인 것을 마음으로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옵는 천지부모 실체권을 창조이상 가운데에 깊고 깊은 마음 터 위에 사방에 팔을 벌리고 몸이 느낄 수 없는 환경의 세계에 하나의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존속하신 당신의 모습이…. 한스러운 탕감의 복귀역사라는, 있어서는 안 될 한의 역사를 거쳐오게 하였던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 해와의 실수의 한 날로 말미암아, 하늘땅은 광명한 천지를 잃어버리고 흑암 가운데 무한히 무한히 무저갱을 향하여 떨어져 나가는 정처 없는 탄식의 원한 가운데서 존속할 수밖에 없었던 인류를 아버지께서 지상 밑창에 한 거점을 지키고 거기서 이 인류를 붙들고 더 이상 포기할 수 없는 마음의 터전을 닦아 재창조의 한의 역사를 치러 왔사옵니다.
이것을 해방시켜야 할 창조이상의 실체권을 책임진 당신의 실체, 무형 유형의 실체가 하나되어 참사랑의 정착할 수 있는 핵의 기준에 하나의 모습으로 참다운 부부를 만나 가지고 천주의 만유의 존재가 하나님의 몸의 연장과 같은 실체권에 자활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를 그렸던 당신의 소원의 일념을 통일의 무리는 알고 있고, 타락한 후손의 역사를 남긴 슬픈 역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사옵니다. 실체를 가지고 탕감의 길을 개척해 오는 하나님의 슬픔의 마음을 알지도 못하는 그 모든 한의 고개를 가르치고 권고하고 위로하시면서 오늘까지 버리지 않고 지켜 이 자리까지 인도하신 천지인부모가 있다는 사실을, 이 자식은 밤이나 낮이나 잊을 수 없는 자리까지 세워 주신 은사를 아버지, 감사하옵니다.
오늘은 천일국 8년 1월 3일을 중심삼고 이제 천주평화연합천일국쌍합칠팔희년을 맞아 가지고, 온 하늘과 땅의 존재들이 하늘을 높이 우러러 보면서, 땅 위에 있는 지옥의 깊은 골짜기의 어둠을 바라보면서 한스러웠던 모든 전부를 어두운 지옥에서부터 참부모가 등불을 밝히고 촛불을 밝히고 등대를 밝혀 여기에 수평선상에 타락하지 않았던 에덴의 본연의 자리까지 찾아 들어올 수 있는 이 자리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여기에 쌍합칠팔희년을 맞이하여 2013년 1월 13일까지 인류를 하루하루를 아껴 가면서, 분초를 아껴가면서 개인의 고개를 넘는 데, 가정의 고개, 8단계 고개를 넘는 데 하늘이 수고한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탕감복귀의 길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이 자식도 잘 알고 하늘도 다 알고 있사오니, 이제 이 해방과 석방을 찬양할 수 있는 이 자리를 맞이하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아버지 앞에 직고하는 모든 사실들을 용서하시옵소서.
당신의 마음 깊이 이 세계가 어둠이 없는 정오정착의 자리에 가 가지고 무한한 사랑의 품에서 영원히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가정과 천국의 일체권을 바라신 해방의 터전 위한 저희들을 세워 주기 위한 그 마음을 더 가하시옵소서.
저희들의 가는 길에 명령이 남았거늘 더 명령해 주시고, 소명적 책임이 있거들랑 생사권을 아끼지 않고 내몰아치는 자녀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품어 지도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이후에 참부모는 이 한해 2008년 1월 3일 정오 가까운 이 시간에 여기에 서 가지고,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존재들을 참부모의 품에 품기시옵소서. 해방이라는 낙인을 찍어 주시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권 참부모의 심정권을 가진 것이 해방적 하나님이 자주장할 수 있는 자활적인 지상⋅천상천국 해방⋅석방권인 것을 알고 있는 우리들 앞에 자신을 가져 가지고, 하루와 한 달을, 한 달과 이 1년, 나머지 5년간을 아버지, 버리지 말고 지키시어서 직단 거리를 통할 수 있는 직행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달려갈 수 있게끔 몰아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자식도, 이 딸도 70대를 향하여 넘어갈 수 있는 고개를 바라보고 가는 노정에, 또 90세를 넘어서 100세를 향하여 가는 노정 위에 하늘 앞에 부끄러운 오점을 남기지 않고, 거짓 부모가 이룬 1대의 모든 것을 억천만세의 한의 연수를 연장했더라도 참부모님이 1대에 모든 것을 청산 지을 수 있는 것을 이 시간 직고하는 마음으로 아뢰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들이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부모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전통의 마음을 어디에 있더라도 같은 마음을 가져 가지고, 개인과 가정⋅종족⋅민족⋅세계, 지상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과 천상의 가정들이 해방⋅석방의 은사를 받아 광명한 정오정착의 왕자 왕녀의 권위를 상속 받을 수 있는 특혜를 베풀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의 소명과 더불어 같이 일심⋅일체⋅일핵이 되어 가지고 나가는 이들까지도 같은 가치의 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품에 품길 수 있게끔 맡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해의 모든 전부 저희 생애에 나머지 종착점까지 가는 데 있어서 오늘에 요구하는 그 내용들을 하늘에 있는 천군천사, 축복받은 선조들을 동원하여, 전부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새로이 피어난 꽃과 같이 광명한 천지를 생명으로 지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직접 주관세계로 전진하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대우주에 선포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자, 폐회해요. (황선조 회장의 인도로 세 차례 경배를 올림) (억만세 삼창) (박수)
(경배) 어제까지 몇 장을 읽었나? 「예, X장, Ⅺ장, Ⅻ장까지 세 장을 읽었습니다. (황선조)」 그리고 뭘 했어? 「아버님께서 축도해 주셨습니다.」 축복이 뭐야? 축복이 무슨 축복이냐 그 말이야. 그것도 모르고 참석한 패들이야, 자기들 멋대로?
곽정환! 「예.」 어저께 축복해 준 것이 무슨 축복이야? 「어제 저희들 간부들끼리는 후속조치를 여러 가지 의논했습니다.」 무슨 축복이야? 이게 무슨 선언이야? 이거 껍데기들이 모여서 뭘 해? 무엇을 지시할 거야? 망하기 전에, 죽기 전에 이 일을 해결지어야 될 것 아니에요? 참부모가 언제나 영원히 이래 가지고 해결도 못 짓고 그러다가 가야 되겠어요? 그것을 빨리 하는 것이 좋아요, 늦추는 것이 좋아요? 답! 「빨리 하는 게 좋습니다.」
결심이 되어 있고, 그런 준비가 되어 있어요? 이것들, 그저 망창이라구, 망창. 이게 무슨 한 동네의 장난거리예요? 말씀이 한 동네의 장난거리예요? 한 나라의 귀퉁이에서 하다 말 것이에요, 이게? 꼭대기에 하나님이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땅에 자리 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지금까지 바라던 것이 뭐예요?
윤정로, 바라던 것이 뭐야? 그냥 천 년이고 만 년이고 이러면서 천국이 되고, 뜻의 나라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나라가 이루어지고, 나라 가운데 부처적인 모든 것이 정착할 수 있어? 껍데기 위에 사람도 없는데…. 그렇게 무책임하게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선생님 혼자 허재비 사람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여기 궁전에 왔다가…. 여기에 와서 하룻밤 자게 되면 수속을 밟아 가지고 어디 어디를 간다고 보고하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 모였어요?
2008년이 무슨 해예요? 표어가 뭐예요? 「‘천주평화연합천일국쌍합칠팔희년만세(天宙平和聯合天一國双合七八稀年萬世)’입니다.」 그게 뭐예요? 천주평화연합, 그게 뭐예요? 지상에 자리 잡아야 할 천주평화연합이 뭐예요? 무슨 유엔…? 「아벨유엔!」 아벨유엔인데, 아벨유엔만이에요? 아벨 나라가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아벨 나라가 있어야 돼요. 아벨 나라가 아벨유엔을 만드느냐, 아벨유엔이 아벨 나라를 만드느냐? 아벨 나라가 아벨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유 에스 에이(USA; 미국)가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이놈의 미국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고생을 하고 있어요. 벌써 수십년 전에 끝났어!
멍청이들을 데리고 일하면서 하늘의 때가 얼마나…. 영계에 있는 수천억의 사람들이 얼마나 탄식하고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에게 복을 주겠다는데 복을 가로막아 가지고 자기들에게 맡겨달라는 거예요. 지상의 것들을 믿을 수 없다는 거지.
구약시대 믿을 수 있어요? 신약시대, 예수시대를 믿을 수 있어요? 성약시대를 믿을 수 있어요? 제4차 아담심정권의 시대를 믿을 수 있어요? 답해 보라구요. 제4차 아담심정권의 시대는 누구의 거예요? 선생님의 것이에요, 선생님의 나라 것이에요, 여러분 나라의 것이에요? 답!
여러분이 없으면, 부모님의 심정권 세계 필요 없어요. 가정 위로 들어가면 다 끝나요. 그 가외는 전부 다 없어지겠으면 없어지고…. 처리해 버리면 되는 거예요. 빚을 지면서도 빚진 줄을 모르고 세월이, 춘하추동이 어떻게 변하고, 청년시대⋅장년시대⋅노년시대가 어떻게 되는 것을 모르고 그저 그날 그때까지 밥 먹고 돼지 새끼처럼, 동물 새끼같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인간의 가치가 그래요?
인간의 가치가 어때요? 하나님 대신 가치 아니에요, 대신 가치? 무슨 대신이에요? 밥 얻어먹고 대회하는 데 참석하는 대신적 존재예요? 대신 세계가 뭐예요? 하나님 대신 해야 되잖아요?
이 나라, 이 땅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없어요. 백성이 없다구요. 백성이 있나? 하나도 없어요. 그래, 개인시대라는 섭리사가 어떻게 됐어요? 이루어졌나, 못 이루어졌나? 못 이루어졌어요. 개인 섭리시대, 가정 섭리시대, 종족⋅민족⋅국가의 5단계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 국가시대까지인데 국가가 없어요.
개인시대가 있었어요? 개인도 없고, 가정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었어요. 이 똥 거지패들만 모아 가지고, 적(籍)도 없는 패들을 모아 가지고 개인적인 책임을 지울 수 있고, 가정적인 책임을 지울 수 있고, 민족적인 책임, 국가적인 책임까지 5단계의 책임을 지울 수 있어요?
사탄세계는 나라 위에 책임을 지고 있는데, 나라에서의 든든한 기반이 없어 가지고 책임을 한다 한들 그 책임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봐요? 이런 멍청이들! 내가 부끄러워요, 지금.
선생님이 뭘 할 줄 몰라 가지고 축복을 해 가지고…. 뭐라구? 쌍합 뭐라구? 칠팔희년시대를 맞았다고 했는데, 그게 뭐예요? 그 희년을 책임질 수 있는 책임자는 설명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것을 다 알았어요?
선생님의 휘하에서 시작하는 거기에 제1참석자가 되어야만 주인이 되는 것 아니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커가는 거예요. 멍충이들같이 제 멋대로 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다가 여기서 무슨 뭐…. 개구리 떼는 자기들 새끼라도 잘 치지…. 이것들이 새끼를 쳐요? 제멋대로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어드런 때예요? 천주평화연합, 뭐예요? 「천일국!」 천일국…? 「쌍합!」 쌍합, 뭐이라구? 칠팔…? 「희년!」 그것이 무슨 얘기예요? 쌍합이 뭐예요, 쌍합이? 7년, 8년 이내에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으면 붕 뜬다는 거예요. 7, 8로써 막지 않으면 9, 10, 11, 12…. 전부 다 사탄권 안에 그냥 그대로 남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잡아다가 언제든지 모가지 다 자를 수 있어요. 유엔이 결정나게 되면, 한 나라가 생기게 되면 전 세계가 전부 다 모가지를 자르는 역사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대치해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책임을 나 혼자 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책임진 자리에서 한국에 살았어요? 바람 부는 대로 밀려다닌 거예요. 그것이 좋아서, 성격이 좋아서, 여행하기 좋아해서 그런 줄 알아요? 죽지 않고 팔십 여생 이만큼 든든히 건강한 것은 하늘의 뜻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도와서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도왔어요.
이 세상 내버려두고 천상세계에 가서 내가 혁명을 하는 것이 빠르다는 거예요, 이거 다 집어치우고. 이제 그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땅 위의 책임 지금 반까지 제정했어요. 어디 갔나, 문난영? 문난영, 안 왔어? 여자들한테 반을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유엔 나라, 아벨 나라 설정하기 전에 그 일을 한 거예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여자가 잘못했어요. 이놈의 여자, 쌍년들이…! 하늘 앞에 설 수 없고, 참부모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수치스러운 여자 그 자체를 가지고 벗고 날뛰고 그런 것을 좋아할 수 있는 선생님이에요? 세상의 그런 패들이 축복받았어요. 그거 분하지 않아요? 면도칼이 있으면 면도칼 하나 가지고 전부 다 잘라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뭐 적당히 사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에게 말하는데 적당히 하는 사람이에요? 말해 보라구,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식이야, 거지 패야? 자기 집을 찾아가서 하나님 집 대신 생일을 하루 차리라고 할 수 있는 준비를 해봤어요? 부모님을 모시고 말이에요. 해봤나, 안 해봤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면, 아들딸은 전부 다 그래야 돼요. 뭐 나라의 무슨 장관 해먹고, 뭘 해먹고…. 이런 녀석들이 책임을 했다는 그 책임자, 그 평화대사들의 꼴이 뭐예요? 그 얼굴들이 그리워서 내가 불러온 것이 아니에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겠으니 세계에 보람 있는 책임을 짊어주기 위해서 모았지…. 무책임해요, 이것들!
그런 사람들은 여러분 자신들이 정비해야 돼요. 내가 정비해야 돼요. 내가 다 지옥에 갈 사람들을 해방해서 모이라고 한 거예요. 다 모여 와요. 그들을 여러분의 아들딸이 됐으면 키워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가 있으면 키워줘야지요.
통일교회면 교회가 있어서, 가정 이상의 자리에 있으면 가정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그것을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하잖아요? 나라를 수습해야 돼요. 나라의 휘하에 있더라도 통일교회가 수습해 줘야 돼요. 그런데 제멋대로예요.
그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누구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예요? 그런 떼거리들이 좋아하는 곳에 부모님이 가서 살 수 있어요? 그런 부모님으로 알았어요? 똥개새끼 같은 것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엇을 해야 할지 이제 알아요?
어저께도 선생님이 눈물을 흘리면서 심각한 기도를 잘라서 했어요. 기가 찬 자리예요. 쌍합 뭐이…? 칠팔…?「희년!」희년! 칠팔절이 7수 하고 팔절하고 영원한 역사에 연결할 수 있는 말도 못 하고 나온 하나님의 섭리예요.
그런 섭리의 현장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책임지고 믿고, 하늘도 그것을 바라기를 바라요. 모양이라도 조건을 세우고 죽어야지요. 못 하더라도 그 이름같이 하늘나라의 백성이라고 처리할 수 있어야 영계에서 와 가지고 벼락을 쳐 버리든지 복수라도 해버리지….
여러분 암만 천 명, 만 명을 죽었댔자…. 공산당식으로 말하면 복수, 숙청을 했다면 여러분에게 보고할 사람이 누구예요? 이제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서둘러야 돼요. 유 에스 에이(USA), 미국 대통령이 언제까지 남아 있나? 「내년 1월까지입니다.」 금년 1월이야, 내년 1월이야? 1년 남았지? 그 때에 다 해야 돼요.
누가 우리를 보호할 사람이에요? 유 에스 에이(USA), 유엔이 우리의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자체라든가, 구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 자체도 선생님의 뒤를 후원해 준 거예요. 김일성까지도, 김정일까지도 내버리지 않고 권속의 한 일원으로서 보호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이 똥개 같은 녀석들, 전부 다….
죽어야 하는 대가리 자리들 전부 다 모가지 벨 수 있는, 떼거리가 죽어나갈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내가 방어해 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유엔에서 뭘 해요? 유 에스 에이(USA)에서 뭘 해요? 여러분이 가서 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을 대해서 말이에요.
가인유엔이 우리에게 필요해요? 아벨유엔이 있으면 아벨유엔을 받들 수 있는 나라가 있으면 끝나는 거예요. 전권이에요. 그건 법적 절대기준을 중심삼고 냅다 밀어치워 버려야 돼요.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범죄자 취급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 번의 실수가 억천만세에 걸려들어 가지고, 사탄한테 걸려 가지고 허덕이고 벗어나지 못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뭐 허울 좋은 개살구라는 말이 있잖아요? 목숨들 갖춰 가지고 뭐 문 총재, 참부모…. 참부모면 뭘 해요? 참부모를 가져서 뭘 할 거예요? 참부모 이름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실체와 참부모의 이상권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실체와 참부모 이상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뭘 보호했어요? 이런 대회를 할 때 여러분이 선생님을 염려해서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3분지 1은 언제든지 이 일을 위해서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돼요. 똥개 같은 것들…. 구더기 떠돌이에요, 전부 다.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들 참석 안 시키면 참석 안 하게 했다고 불평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까지도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것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나 우리 아들딸을 정식으로 교육 한번 못 해봤어요. 여러분은 전부 다 죽을까 봐 별의별 일을 해줬어요. 아프다면 약을 사줬고,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내가 방어해 주려고 했지만 자기 자식들은 내버리고 나왔어요.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천상세계의 5대 성인이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땅 위의 가인적인 참부모가 가인을 소화시켜서 참부모의 권한을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의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을 수 있어요? 죽기 전에 이 우주를 없애버리고 죽어야지…. 하나님의 위신이 그래야 돼요.
그런데 하나님의 위신이 설 수 있어요? 천신만고, 절대적인 주인의 자리를 결정한 그 뜻을 잊지 않고…. 세상이 아무리 요동해도 있는 체 없는 체, 없는 것과 같이 입 다물고 있는 하나님…. 그 하나님 해서 뭘 해요?
그 하나님의 아들 문 총재가 뭘 해요? 아벨유엔을 만들어 받아치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천주연합이 뭐예요? 천주연합은 아벨유엔을 대신한 것 아니에요? 천주연합이 그랬지요? 아벨유엔이라고 그랬지요?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라고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셨습니다.」 알기는 알아, 이 쌍것들아? 개, 돼지 같은 것들!
개 같은 생활을 했으니 하나님이 필요 없는 거예요. 돼지 같은 생활을 했으니 개 생활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거기에 하늘땅의 전체를 맡겨 가지고 한 나라의 백성을 대표한 자리에서 나왔어요. 한국 사람이 세계에 나오게 된다면 7천만을 대표한 민족 대표예요. 나 그런 천대를 받았어요.
하늘땅에 대해서 문 총재가 잘못한 게 뭐예요? 하늘땅에 뭐를 잘못 했어요? 잘못한 것이 뭐예요? 말해 보라구요. 뜻 외의 것이 뭐 있어요? 뜯어고치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얼마만큼 혁명해 주니 지금까지 하늘이 믿을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을, 이 구멍을 뚫어 가지고 이것만 해서 껍데기를 씌워서 한꺼번에 뒤집어 박을 텐데 말이에요, 이것이 여기서 썩어버리려고 그래요, 전부 다.
생명의 씨를 가져서 이걸 뿌려서 뿌래기가 이 밑창까지 내려와 가지고 연꽃같이 바람이 불면 동으로 밀려가더라도 서쪽에 가서 꽃을 피워서 동쪽의 뿌리와 먼 데라도 열매가 맺혀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한국 사람은 한국 어디에 가더라도 한국 나라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부정할 수 있는 국민이 충신이고 국민이에요. 효성하는 국민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백성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 책임자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당당해요. 네 책임을 완성했다고 누가 선포했어요? 누가 그렇게 가르쳐줬어요? 일본의 책임이 얼마나 큰데…. 일본 사람이 한국의 반이니 뭐니 모든 조직을 중심삼고, 군수든 뭐든 이래 가지고 총독을 세웠던 이상 일본이 해야 돼요. 그 이상 책임을 해야 돼요.
거지새끼들이 신던 구두짜박지 팔아먹듯이 하는 그것이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충신⋅효녀⋅효손들이 바칠 수 있는 예물이에요? 퉤퉤 퉷…!
책임을 못 해서 3대국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걱정하고 있는데, 그것을 왜 걱정해야 돼요? 어미가 못 했으니 세 딸을 벌써 20년 전에 세운 거예요. 그 첫째가 뭐예요, 곽정환? 「세 딸을 세우셨습니다.」 첫 딸이 뭐야, 이름이? 「대만, 필리핀, 캐나다입니다.」 그래, 대만이라도 하나 길러놓았어?
필리핀은 이번에 뭐 좀 했다고 하는데, 그 모든 한 것은 통일교회의 이름을 가지고 했다는 생각을 안 해요. 비율빈을 내세웠지, 비율빈을. 문 총재보다도 거기의 대통령, 무슨 뭐 수상…. 자기 나라에 통일교회의 감투를 갖다가 씌워 가지고 자기 나라가 이용해 가지고 아시아의 권한을 잡겠다는 생각이지 통일교회를 세우겠다는 생각은 없어요. 그런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똑똑히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을 좋아하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이 거기에서 드나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뭘 하러 다니는 거예요? 얻어먹다가 뭘 못 얻어먹어서 여기에 온 거예요? 거지패가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또 거지 패예요? 내가 거지패 놀음을 당했으니 이제는 주인 놀음을 해야 돼요, 주인 놀음. 여기에 와서는 독침을 맞아 가지고 숨이 넘어가더라도 아버지 품에 왔다고 말하고, 피를 토하고 숨이 넘어가더라도 아버지의 이름과 아버지의 뜻 위에 죽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녀석이 하나나 있어요? 나밖에 없어요.
곽정환이 당당해. 선생님 앞에서 당당해!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그래. 하나 잘못하면, 천 가지 다 잘못한 것이 되는 거야. 자기가 잘못해서 책임지겠다는 이런 책임자가 누구예요? 쌍것들, 알겠나? 그것을 바로 보고 평할 수 있는 스승이 되고, 부모가 되고, 왕이 되어야 돼요. 그것을 정하고 이래 가지고….
내가 평화의 왕이라는 이름만 가지고 왕 해먹겠다는 거야? 평화의 개인, 평화 가정⋅종족⋅민족⋅국가뿐만 아니라 65억 인류 전체 앞에 왕권의 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윤정로? 다 가짜들이에요. 전부 다 가짜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짜 된 지옥권을 다 해방시켜 놓았어요, 여러분을 해방시키려고. 그래, 한때라도 자기 핏줄의 정체를 갖추어 가지고 대통령을…. 그 나라의 왕자가 쫓겨 가지고 고생하고 죽을 수 있는 몇 십대의 후손 하나가 남았더라도 그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이 올 때에는 그를 왕으로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사람이 누구예요? 내 자신이 부끄러워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그럴 수 있을 만큼 잘한다고 하지요? 그것도 검증을 받아야 돼요. 누구에게…? 문 총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검증을, 하늘나라의 모든 검증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자기 아들딸이 그렇게 믿고 있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여러분을 감정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충신, 성인, 성자의 자리에 내세울 것 같아요? 연합총의에 있어서 하나님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날이 언제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것 전부 다 하늘나라의…. 나라의 한계를 잘라버려야지!
자르면 반을 잘라버릴 거예요, 군을 잘라버릴 거예요? 군은 13배 이상 되어야 돼요. 열 둘 이상 되어야 돼요. 그래야 군수가 될 수 있어요. 그런 조직이 되어 있어요. 도지사라면 열 군수, 13개 이상의 군수를 희생시키고 그 대표적인 하나의 제물 될 수 있는 사람이 도지사가 되는 거예요.
도지사는 뭐냐? 군수 그 다음에 도지사, 그 다음에 모든 국민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희생할 수 있는 대표자가 국회의원이고, 국회의원 전체의 대표자리가 대통령의 자리예요. 하늘의 지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똥개 같은 그런 놀음을 해서 날뛰어 가지고 하려고 했댔자 안 된다는 거예요. 해놓아도 사탄이 언제나 무너뜨리니 못 남아요.
생명을 걸고 결정해 나가는 거예요, 이게. 사탄의 핏줄을 빼버려야 돼요. 세계의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 수혈을 하려면 말이에요, 통일교회와 같이 음란하지 않았기 때문에 에이즈 병에 걸리지 않았다고 할 때 죽을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피를 뽑아 가지고 봉사시키면 하나의 조건이 설지 모르지요. 심각한 거예요.
(『평화훈경』을 들어 보이시며) 여기에 심각하지 않은 것이 어디 있어요?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물어보면, 답변 못 할 패들이에요. 그래 가지고도 자기들이 앞으로 군수가 되고, 도지사가 되고, 국회의원이 되었더라도 경쟁해 가지고 내가 안 됐다고 싸울 수 있는 패예요, 형제들을 위해서 희생할 패예요? 싸울 패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무슨 권위가 있어 가지고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준비 안 된 것을 내가 몰라요? 감옥에 가 있는, 지옥의 괴수들을 불러 세워 가지고 법이 정하면 법대로 여러분 이상 몇 십배 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여러분이 뭐 몇 년 됐고, 뭐 무슨 책임자가 됐다고 해도 그거 믿을 게 못 돼요. 믿을 수 있게 한 일이 뭐예요?
일본도 그렇지. 일본도 책임 못 한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하고 돈 벌어대라는 것도 내가 가르쳐준 거예요, 별의별 천대를 받으면서. 구보키 회장까지 우에노공원에서 재우면서 펀드레이징을 시킨 거예요. 내 자신이 가와사키 조선소라든가 어디서…. 일본에서 노동을 안 해본 것이 없어요.
말할 수 없는 탕감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별의별 길을 다 거친 사람이에요. 그것도 여러분의 위신이 있기 때문에 말을 못 해요. 그래, 일본을 대해 가지고 나타나야 할 때는 하늘의 권위를 가지고…. 하늘에서 명령한 거지면 거지 모양을 했어도 당당해야 돼요. 그 앞에 무릎을 꿇기 위한 놀음을 나는 안 해봤어요.
자기들이 현재 하기 위해 욕심을 가진 것의 천 배, 만 배 이상으로 욕심을 키울 수 있지만, 천 배 기준에서 결정해 가지고 천 일 배 넘어설 수 있는 자격이 된다고 봐요? 백의 기준이 있으면 백 하나를 찾아 넘어갈 수 있는 자격이 되느냐 이거예요.
거기서 탕감해야 돼요, 탕감. 그래요, 안 그래요? 백의 자리에 있다 하더라도 백 일 자리에 못 가요. 부모님이 닦아주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부모의 핏줄이 틀림없으면, 세상의 나라 백 개가 망하더라도 핏줄이 틀림없다면 그 핏줄에서 죽었다가 살아남을 수 있는 패들만이 남는 거예요.
이거 평화대사들이 술을 먹고, 주색잡기 하고 별의별…. 그 습관을 가지고, 통일교회가 그런 줄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 식구들, 외국 식구들이 어렵다고 몇 푼 도와주었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보고해 가지고 보고를 받았느냐고 하면 칭찬 받기를 바라는 사람들이라구요.
나 그런 보고 받기도 싫어요. 여러분이 한 것의 몇 십 배, 몇 백 배를 했다 이거예요. 부끄러운 줄 모르고 와서 보고해요. 그래, 보고를 받아 가지고 어디 해먹어 보라구요. 하늘이 남겨두나 말이에요. 안 둬요. 모르게 다 처리해요. 20년, 40년 시간 걸려 가지고 처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경찰관이 들어와서 통일교회를 이용하더라도 그걸 길러줘요.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를 잘 속여 먹었지! 무엇 무엇이 필요하다고 하면, 그 배 이상 후원해 주는 거예요. 자기 일족까지….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못 당하는 거예요.
공산주의 반공활동도 역사의 기록을 누가 세웠어요? 경찰의 보안과장, 정보과장이에요? 아니에요. 별의별 수모를 당하면서 개발해 나온 거예요. 그 경찰들이 와서 옛날에 선생님을 조사해서 감옥에 갖다가 가둔 역사가 있는 것도 간증하고 회개할 줄 모르고 “그때에는 그랬으니까 할 수 없지!” 하는데, 그거 할 수 없어요?
그 경찰 체제가, 연결되어 있는 자체가 할 수 없다는 조건에 걸렸으면 그놈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출세한 권한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거 다 없어져야지. 거만해 가지고 어깨에 힘주고…. 나 그런 것을 원치 않아요.
여러분이 해서 백승을 하지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서, 뜻을 위하는데 있어서…. 뜻을 알아요, 나라를 알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문 총재가 허재비 아니에요. 모르는 줄 알았다가 대해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지지.
어저께 뭘 하는 날이었어요? 최후에…. 보라구요. 이 『평화훈경』 X장이 뭐라고요? 절대성(絶對性)! 부모님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천사의 아들딸 전부를 굴복시킨 자리의 성을 말하는 거예요. Ⅸ장은 안 읽었지? X장 다음에는…? 「Ⅺ장 읽었습니다.」
Ⅺ장은 뭐예요? 세상 세계에 모든 것이 해결됐으니 천상세계를 해결해야 돼요. 평화대사들, 이 똥개새끼들 말이에요. 이것은 법이 있어야 돼요. 유엔에 법이 있어 가지고 법을 만들어야 부려먹지 법이 없으면 제멋대로 하는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 별의별 악당이 다 생겨난다구요.
그들도 가야 할 것은 통일교회의 절대성을 중심삼은 형제들…. 가정 울타리에 나서 가지고 천사장 놀음을 해야 돼요. 그들 앞에 도움 될 수 있어야 할 패들이에요. 평화대사가 뭐라고요? 누시엘의 형님, 누시엘의 아버지! 타락한 패 가 아니에요? 반대되라는 거예요.
선생님보다 나아야지! 여러분, 선생님을…. 공판장에서 변호사가 되어 반대하던 패들 아니에요? 누시엘은 그랬어요. 누시엘의 형님이 되려니까 보호해야 돼요. 과거에 그런 무엇이 있으면 자기 있는 재산 다 털어 가지고…. 뼛골까지, 골수까지 짜내어 가지고 회개해도 회개 받을지 말지 하는 것이 평화대사들의 과거지사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없어졌지….
자기들은 그냥 선생님을 벗어나 가지고 그 권한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어저께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X장 읽고, 그 다음에는…? 「Ⅺ장 읽었습니다.」 Ⅺ장을 읽었는데, Ⅺ장이 뭐라고? 얘기했나, 안 했나? 천사세계, 영계에 있어서는 절대성을 중심삼고 선생님 앞에 반대할 사탄이 있을 수 없고, 세상 나라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나 법에 걸리는 놀음 안 해봤다구요.
어머니를 택하는 데 있어서도 그래요. 3대 종단을 넘어서서 자연굴복을 시키는 환경…. 이럴 수 있는 길을 걸어 나오면서도 힘으로 협박을 해서 일하지 않았어요. 그 모든 여자 떼거리들이 선생님을 잡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려고, 이용해 먹으려고 했던 패들이에요. 한마디 하면 전부 다 말은 듣겠다고 했지만, 그 듣겠다는 말들을 따라서 내가 움직이지 않았어요.
어머니를 모시기 전에 어머니 될 수 있는 3대가…. 할머니, 어머니, 언니까지 합해 가지고 신랑을 모시겠다고 준비해야 된다구요. 금은보화를 중심삼고 3대 여자가 선생님 1대 생활하는 데 불효자가 되지 않고 충신, 열녀, 열사의 기록에 남을 수 있는 딸이 되지 않고는 참부모의 자리에 못 나간다는 거예요. 경쟁하는 패들이 얼마나 많다구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고, 무엇을 준비했다고 해도 퉤 침 뱉어버리는 거예요.
어머니 찾는 데 있어서 돈 보따리, 세상에 출세한 기준을 중심삼고 역사에 빛나는 자기 자식 자랑하던 것을 전부 다 똥개새끼로 취급한 거예요. 또 통일교회 여기 축복받은 사돈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똥개새끼들하고 사돈 맺었어요.
곽정환도 사돈인가? 곽정환은 경북대학에서 자기가 당당하게 판검사를 해 가지고 나라의 무엇이 되겠다고 이러던 녀석을 내가 잡아다 쓴 거예요. 자기는 똑똑하다고 생각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어디 가서든지 지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가졌는데, 통일교회에서 그런 마음을 지금까지 갖고 나가요.
자기 위신, 그것이 진짜인지 백 점인지 천 점인지 몰라 가지고…. 탕감복귀의 노정을 모르면서도 선생님이 따라가는 그 위에서는 선생님이 내 대신 전부 다 한 것으로 믿지도 않아요. 믿지 않는다면 말도 안 하고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할 텐데 입을 벌려 가지고 선생님을 굴복시켜서 밀고 나가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백 가지 가운데 백 가지를 어떻게 따라가? 백 가지 가운데 한 가지 못 했으면, 왜 백 가지 못 한 것으로 취급하느냐?’ 하는 거예요. 한 가지가 걸리면 대통령도 감옥 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곽정환)」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잘하고 나서 부끄러워 가지고 누가 볼까 봐 숨어 살았어요, 이름이 날까 봐.
그래, 소년시대에 40리 안팎에서 내가 이름난 사람이에요. 10대에 난다긴다하는 사람, 통하는 사람을 다 때려잡은 사람이라구요. 내가 놀고 있는데 지나가다가는 10리길을 갔더라도 “야, 이 자식아! 너 길가에서 어떤 아기 셋 가운데 이런 아기를 봤지? 봤다면, 그 애가 누구인지 몰랐지? 인사 왜 안 했어?” 하는 계시를 받고 10리를 갔던 사람을 쫓아버려 가지고 돌아와서 인사를 하는 그런 대접을 받은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똥개 새끼들…!
여기에 오게 되면 “어이구, 문 총재가 독대 면접 안 해주면 안 돼. 내가 누구인데…?” 그러는데, 자기가 누구인지 알 게 뭐야? 자기 자신이 모르니까 모르는 녀석을 대해 줄 필요 없어요. 안 만나줘요. 밀링고 대주교도 여기 왔구만! 로마 교황청에서 쫓아냈지만, 그래도 공이 있기 때문에 그 공을 인정받아 가지고 퇴직금을 받았다고 공포됐어요. 퇴직금을 받았으면 그 위계를 부정할 수 없어요.
여기서 지금 하던 놀음을 로마 교황청의 이름을 가지고 당당히 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유엔이 허락지 않은 것을 이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대표를 세워 가지고 로마 교황청 본부에 가서 축복행사를 하라구! 반대해 보라구요. 천 사람이 있으면 천 사람 전부 다 결혼하겠다고 박수하느냐, 결혼 안 하겠다고 자기 모가지를 자르느냐?
선생님은 당당해요. 어디 가서 주저하지 않았어요. 법정에 나가서도 당당해요. 내가 책임진다고 그랬어요. 도망 다니고 자기 간판, 얼굴을 가려 가지고 통일교회에 숨어서 살아나온 사람들…. 태반이 다 그렇잖아요? 곽정환은 당당했나? 아, 물어보잖아?
당당했으면, 자기와 같이 고시시험 준비하기 위해 절간에 갔던 녀석들을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앞장 왜 못 세웠어? 문제가 되는 거야. 너의 친구들에게 말도 못 하고 교육하려고 그래? 문 총재가 여러분을 기른 것은 자기보다 못한 백성의 한 사람을 기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보다 나아야 천국 들어가요.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먹을 것이 있으면, 배고프고 굶주린 사정을 알면서도 먹을 것이 있으면 여러분 36가정을 내가 대접한 사람이에요. 36가정은 알지. 그러니까 자기들이 36가정 떨어져 나갔으니 틀림없이 그것을 알아요. 앞날에 뜻이 이루어지면 아들딸들이…. 대통령 아들딸이 범죄를 저질러 1범, 2범, 3범이란 빨간 딱지를 붙였더라도 대통령이 대통령 관저에 들어가게 되면 따라 들어가서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때를 가지고 자기가 살기 위해서 자기 타락한 자리에 끌고 가서 자기를 위해 이용해 가지고 망치는 녀석들도 많아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참지 못해요. 젖 먹던 밸이 끓어 올라와요. 지금도 그래요. 표시를 안 하지.
여기 어머니도 계시지만,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여성시대가 왔다고 해서 여성시대의 첨단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첨단은 꼭대기예요. 올라갔는데, 올라간 꼭대기가 바람이 불면 어떻게 해야 돼요? 바람이 이렇게 불면 꼭대기 나무와 더불어 이렇게 가야 돼요. 저리 가면 꺾여요.
그래, 선생님 앞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앞에 섰으니 앞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앞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가 그래요? 그러려면 그러한 태풍이 부는 기간을 넘겨 가지고…. 태풍이 찾아오기 전이면 언제든지 세 고개를 넘어 가지고 기다리고 있으면 찾아오는 거예요.
태풍권 내에 있어 가지고 자기 혼자 겪어보니 자기가 잘못된 것을 알아요. 그렇게 키워 나온 어머니예요. 어머니 자신은 모르지. 얘기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제는 그것도 알아야 돼요. 좋은 것을 입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문 총재가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사실….
땅 끝에서부터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식구들이 후원하지 않으면, 자기가 어머니의 보물을 살 수 없어요. 요즘에는 아들딸들의 시대에 들어와서 어머니에게 내가 보물도 사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여기 36가정 패들, 거지 패들! (어머니에게) 뭘 사주면 일주일도 안 가서 다 나눠줘요, 내가 나눠주라고 그랬기 때문에.
또 그 여자들 가운데 그런 여자가 있어요. 어머니에게 사다 줄 줄은 모르고, 보기만 하면 나 달라고 그래요. 이야, 도적놈 왕초 될 수 있는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럼 어머니는 달라는데 두 사람, 세 사람이 있으면…. 달라면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 세 사람 가운데 뭘 남겨 줄 교육을 해야지!
한 사람 자체의 좌우에 가인이 있든가 아벨이 있으면, 그 두 사람 가운데 뭐 증거가 있어요? 어머니가 그 달라는 사람에게 뭐 배슥하다는 입장에서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가인과 아벨에게 본이 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영국 궁전 가운데는 517캐럿의 왕관에 달린 다이아몬드가 있어요. 그것을 누가 이제 앞으로 어머니에게 갖다가 바칠 것이다 이거예요. 황실이 알게 되면 바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좋다고 광고하면서 받겠어요? 받으려면 길을 닦아야 돼요.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역사시대의 전통이 있어야 돼요. 줄 수 있는 그 사람 앞에 주어지기를 바랐다는 소원이 있다면 모르지만, 그것이 없게 되면 받지를 못해요. 대접을 해줘야 돼요.
하늘나라의 복….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충신의 도리니 뭐니 말하지만, 하늘나라의 백성이 있어요? 백성이 없어요. 백성이 될 수 있는 기준이 이렇다 하는 그것을 넘어선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서 결혼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빚을 지면서라도. 그럴 때 싫다는 녀석들, 잘살아보라구요. 깨끗이 없어져요.
그래, 내가 도와주려고 하면 도와줄 수 있는…. 도와주려고 했던 사람을 다 데려가요. 무서운 법이에요. 선생님이 무슨 일이 있으면, 친구가 없어요. 다 데려갔어요. 형제 가운데도 내가 믿고 비밀을 통할 수 있는 사람은 다 데려갔어요. 그렇게 무자비해요, 하늘이. 그래 놓고는 나만이 남기를 바라는 거예요, 나만.
참부모가 두 사람이어야 되겠어요, 끝까지 하나여야 되겠어요? 「끝까지 하나여야 되겠습니다.」 어머님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4차나 5차권까지는 어머니가 없어요. 없을 때에는 대신할 수 있어요. 그래, 어머니가 책임 못 해 가지고 죽든가 없어지게 된다면 선생님이 다시 어머니를 택해 세워야 되겠어요, 그만두어야 되겠어요?
여자가 그렇게 3개 성씨의 역사에 기록을 가질 수 있는 열녀의 가문이 되어야 할 텐데 그 가문의 딸들이 배반하고 나가게 될 때 그걸 다시 세우고 싶은 생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예수님은 남자면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를 중심삼고 대할 때…. 하나님이 16살 때까지 크는 것을 보면서 ‘아이고, 나에게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딸, 하나밖에 없는 저 딸이 내 상대가 된다.’고 생각했는데, 타락하고 나서는 어떻게 됐겠어요? 동물세계도 쌍이 달라지고 어미가 달라지면 새끼를 잡아 죽이고 다 그러는 거예요. 아버지가 달라져도 새끼를 잡아 죽이는 것을 알아요? 물고기 새끼도 그래요.
문 총재는 만물의 영장의 자리, 최고의 자리에 가서 그 자리에 있으면 그 첫번 대하던 딸들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들을 대해야 되겠어요, 반대해야 되겠어요? 반대한 그들을 대우 안 해주니까 그 아들은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어요. 그것을 누가 책임져야 돼요? 그것을 선생님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그 나라와 그 나라에서 같이 살고 있던 친구, 동료, 형제 이상의 사람들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문제가 커요.
곽정환은 성진이 여기에 오게 된다면 어떻게 할래? 여러분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충고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게 되면 모실래요, 밀어제길래요? 「모셔야 됩니다.」 모셔보지도 못했는데, 아들로서 책임 못 했는데…? 「저희들이 모셔야 됩니다.」 모셔야 된다면 지금까지 모셔야지….
그 손자들뿐만 아니라 그 아들딸까지도 전부 다 선생님이 교육해야 되고, 끝까지 그런 패들을 섭리의 뜻 가운데서 아들이라고 취급할 수 있는 특혜권을 줘야 돼요. 한 번은 안아줘야 돼요. 죽을 사지에 있다면 살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부모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부모는 그래요. 아들이 사형수가 되어 가지고 교수대의 이슬로 떨어지게 되면 그 길을 가로막고 그 나라를 쳐버려서라도 살려줄 수 있는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오죽하면 전부 다 알면서 자식을 차버려 가지고 벼랑에 떨어질 수 있게끔 해버리고 돌아보지 않는 심정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원통해요.
원수를 갚으라면 그것을 몰라보는 녀석들의 모가지를 잘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잘못되면 잘못한 것을 인정해야지요. 여러분도 그와 같이 잘못해서 걸린 법에 의해 처리돼요. 그들은 제1조를 못 했지만, 여러분은 100조의 법이 있으면 100조의 법에 걸린다는 거예요. 1조, 2조, 3조에 걸리더라도 100조 이상 걸린 자리에서 취급해야 돼요.
감옥에 있더라도 그런 아들딸이 면회 오기를, 자기 자식이 면회 오기를 바라지 않았어요. 와서 같이 서 있게 되면 몇 번째 왔느냐 이거예요. 첫 번째 자리에 세우기를 내가 원치 않았어요. 이건 솔직한 고백이에요.
어머니에 대해서 그래요. 어머니 대신, 통일교회 어머니 대신자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영계에서도…. 어머니가 이 자리에 있더라도 80퍼센트까지 영계 훈련을 다시 시켜요. 그걸 내가 알고 있어요. 그래야 되는 거지. 중전마마가 하나만 돼요? 열 됐으면 열이 잘못하더라도, 백 있으면 백 이상이 더 있어야지요. 그렇게 준비를 해요.
준비를 하지만, 그걸 함부로 자기가 대할 수 없어요. 중전마마면 중전마마지…. 바람을 피울 수 있나? 없어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 어머니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런 생활을 하는 것을 누가 알아요? 오늘날 세상 남자들이 바람을 피우든 술을 먹든 주색잡기를 하든…. 남자들을 중심삼고 여편네가 꿈에도 알지 못하게 그러지만 아니에요. 문 총재는 다른 거예요.
섭리의 뜻에 이러이러한…. 며느리를 택하려면 며느리를 택하는 것도 이러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택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여자들을 택하기 위해서는 특별히 명령이 있기 때문에 어디에 쓸 것이라는 그 하늘의 뜻에 따라서 충신반열에 세울 수 있는 조건만 있어도 하늘이 원하면 그것을…. 지금 현재의 입장에 위배되더라도 미래의 그런 뜻 앞에 그것을 허락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반 통일교회 교인들은 몰라요. 그런 일이 많다구요. 그런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나라면 나라의 대통령 짜박지들도 그래요. 외국에 나가게 되면 내가 대사관 앞으로 지나가지를 않았어요, 침을 뱉었기 때문에. 침 뱉은 길을 내가 언제 한번 찾아갈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여기 서울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래요. 엄마, 치과 옆에 있는 그 세거리가 옛날에 무슨 세거리인가? 병원하고 가까운 데 있던…. 옛날에 거기에 극장이 있었어요. 노량진 다니는 전차와 직결된 그 길을, 그 극장이 안 보일 수 있는 데가 있으면 돌아서 가요. 「남영동에 극장이 있었습니다.」 남영동의 그 극장이 없어졌지.
그렇게 살던 때 그 나무, 플라타너스 70년 이상 된 이런 나무를 볼 때…. 그때에 있던 나무가 없어요. 다 커 가지고 구새가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옛날에 꿈을 갖고 다니던 그 꿈의 회상이 살아나지를 않아요. 천지가 달라졌어요.
노량진에서 전차를 탈 때 전차 값이 5전이었어요. 학생들이 일주일 되게 되면, 토요일이 되게 되면 화신백화점 거리가 제일 번잡한 네거리니까 거기에서 친구들과 만나기 위해 가면 전차를 타고 가요. 5전만 주면 갈 수 있는 거예요.
돈이 있었지만 걸어서 간 거예요. 거기서 노량진에서 화신까지 그때 45분 걸렸어요. 땀을 흘리면서 45분 이내에 걸었어요. 빠르지요, 선생님이. 그래 가지고 뭘 했느냐 이거예요. 전차정류장을 떠나 가지고 뒤에 오고 가는 사람 사람을 대해서 적선을 바라는 아줌마들이 있으면 틀림없이 그 아줌마를 찾아서 주고 그랬어요.
당신의 아들딸들이 정의에 서 가지고 이렇게 빌고 있거든, 나는 정의의 용사로서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기억해 달라면서 5전을 겸손히 바쳐주던 생각을 해요. 그런 생활을 했어요. 연애편지도 많이 받았지만, 내가 연애편지를 받아본 적이 없어요. 또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문 총재에 대해서 세상으로 보면 남자들 중에 불쌍한 남자지! 함부로 대할 수 없는 남자예요. 별의별 여자가 많았어요. 한강에서 자살하기 위해 서 있는 여자들을 만나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고향으로 돌려보내던 이런 역사들이 많아요. 노들강변에 가게 되면 그래요.
그 사람들이 남아지지 않고 다 없어졌어요. 정의의 길을 남기겠다고 걸어온 길이 흔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나무라도 흔적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모래사장도 없고, 그 동산까지…. 주변이 전부 다 변했어요. 거기서부터 서빙고까지 모래사장을 거쳐 가지고 겨울에 걷게 되면 참 인상적이었어요. 동지섣달 달밤에….
그때는 기후가 참 추웠어요. 보통 겨울이 되게 되면 영하 17도에서부터 23도까지 내려가요. 내가 혼자, 친구들하고 같이 있으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혼자 자취생활을 했어요. 두레박에다 물을 붓게 되면, 두레박에 손이 쩍쩍 붙었어요.
그런 자리에 불도 피우지 않고 이불포대기를 덮고 자면서, 거기에서 밤을 보내기 위해서 전깃불을 대신 품고 자다가 살이 데이고…. 그런 역사가 많아요. 불도 나고 한 그런 역사가 많아요. 그런 얘기를 안 하지! 그런 흠이 있어요.
그래,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게…. 내가 이렇게 사는 역사에 내 몸이 죽어 없어질 때까지 역사의 한을 풀겠다고 하던 정성의 마음을 가지고, 생애의 비참한 말로를 맞이하더라도 후회하지 않는 사나이가 되겠다고 그러면서 그 길을 걸어왔어요.
그래, 내가 여자들이 하는 것을 다 할 줄 알아요. 여자들의 신세를 안 지고도 살 수 있어요. 자취를 7년 했어요. 산에 가면 무엇이 먹을 것인지, 무슨 풀을 먹을 수 있는지를 다 알아요. 없으면,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저녁에라도 산에 가서 나물을 뜯어다가 반찬을 하고 다 그랬어요. 그런 것을 다 잘 알지!
오죽하면 숯 굽는 것까지, 숯까지 연구했을까? 내가 어려움이 있으면 여기서 숯으로 생애를 바치더라도 하늘의 효자의 도리의 기반을 나라 위에 어떻게 접을 붙이고 심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하더라도 유명해요. 유명해지는 거예요. 이름이 나라를 넘어 가지고 유명해지기 때문에 뜻을 아는 사람은 찾아와요.
선생님을 찾아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통하는 사람? 천 년 고개를 넘어 3천 일 동안 기도하다가 내려와서 어디에 있는 젊은 사람을 만나라고 했다면서 만나러 와 가지고…. 자기가 오게 된다면 그래요. 그 정성들이던 사람이 뭐가 있나?
그렇지만 나는 정성을 들이더라도 학생시절에는 집에서 도와주는 후원도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비참하게 안 살았어요. 그러면 자기 방을 내줘 가지고 같이 있으면서 모심의 생활을 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유명한 사람들인데, 자기 제자들보다도 나를 존경했어요. 나를 존경했어요. 제자들은 가르치지 않고 선생님한테 있는 것이 나는 행복하다면서 말이에요. 마음이 그래요.
그래, 그 영적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내가 알아요. 내가 저나라에 가서 지금까지 수행을 받는 데 있어서 앞서 있는 사람은 앞선 사람으로 대접할 줄 알아요. 그 한계선을 넘어서게 되면, 1단계, 2단계, 3단계만 넘어서면 내가 그 사람을 내보내야 돼요. 쫓아내 버려야 돼요. 3단계를 한꺼번에 교육할 수 없으니까…. 그런 사실들이 많아요.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그런 일들이…. 종교책임자들이 많이 거쳐갔어요. 그래, 그 사람들이 대접하던 이상 그 기준까지 내가, 천상세계에서 해야 될 그 기준까지 해줘야 되는 거예요. 해주고 나서는 “이제는 당신이 환경에 따라, 당신이 천도를 따라서 나를 모셔야 된다. 모셔라!” 하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이니 무엇이니 믿지 말라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이런 얘기는 참고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가 경찰서장도 안 했는데, 과장도 안 했던 녀석이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정보원으로 들어온 사람도 있었어요. 그 사람을 그 이상 대우해준 거예요. 나중에는 자기가 양심이 있어서 편지를 써 놓고 나가더라구요. ‘선생님! 내 입장에서 이렇게 해 나왔지만, 선생님은 복을 받아야 됩니다. 실패해서는 안될 것이고, 어려움이 있게 되면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을 그때 가서 돕겠습니다. 지금은 도움 못 줍니다.’라고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은 거예요. 그러면서 나갈 때 원리책 가운데서 제일 귀중한 내용을…. 그것을 알아요. 그걸 원본에서 석 장을 떼어 가지고 나가더라구요. 자기가 죽게 되어서 아들한테 그것이 귀하다고 해서 “통일교회에 가서 이것을 바터제로 하게 되면 너 먹고 살 수 있는 재산을 줄 것이다.” 하고 후손들에게 그런 거예요. 그 후손이 잘 되나? 그 후손이 다 망해 버려요.
나중에는 그것을 가지고 뭐 돈 얼마 주면 자기들이 반환하겠다고 그래서 “나 그것 필요 없어! 그 시대가 다 지났어.” 한 거예요. 행차 후에 나발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이 확실한 사람이에요.
송영석! 「예.」 어저께 왔다가 선생님에게 욕을 먹고 돌아서니까 기분이 좋았지? 기분이 좋았나, 나빴나? 「아닙니다.」 좋았나 나빴나 물어보는데, 아닌 것이 뭐야? 「아버님을 뵙고, 그 각오는 이미 다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각오가 되어 있으면 뭘 하러 들어와? 「경배드리러 왔습니다.」
내가 가라고, 일본 사람 가라고 하지 않았어! 일본 사람에게 책임을 지워야 할…. 하늘이 수천년 바라던 밀령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야. 우리 아들딸들도 마음대로 가겠다고 하면 “가겠으면, 너희들 하고픈 대로 하는 거야?”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형진이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야, 통일교회 문 총재의 아들로서 스님이 되어도 왕스님이 됐어요. 옷도 전부 다 자기가 만들어 입고 말이에요. 그래,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못 했으니 그러라는 거예요. 하고픈 대로 하라 이거예요. 끝에 가서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네가 죽고 못 살고 이렇게 될 때에는 아버지에게 와서 물어볼 거예요. “나, 이렇게 됐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하면서 잘했다고 하면 못 도와줘요. “모르고 이랬습니다.” 하면 도와주는 거예요. 내 책임을 하겠다는 거예요. 몰랐으니까,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으니까 지금 이렇게 가르쳐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얼마나 까다로운지 알아요, 하늘이? 하늘이 사람을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 못 믿어요. 선생님을 못 믿어요. 타락하지 않은 아들이 16세가 되면 남자면 남자로서 가정도 생각하고 그래요. 세상에서 15살이라면 대장부라고 하지요? 장가가게 되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가정도 거느릴 수 있는 그런 연령이에요. 뭘 가르쳐줘요?
원리의 비밀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하나님이 가르쳐주기를 원치 않았어요, 내가 찾아냈지. 하나님이 코너에 몰려 가지고 삼각지대에 세 사람 울타리를 세워놓고, 일대일 가운데 앉아 가지고 세 사람 대신 네 사람 대표로 세워서 “답변하소!” 하는 거예요. 답변 못 해요. 그 답변을 하면 “울타리에 있는 세 사람을 내가 갖다가 부려 먹어도 괜찮소?” 하면, 그런 면에서 뭐라고 답변하겠어요?
문 총재 앞에 넘겨줘야 돼요, 전부. 넘겨주는 것을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리에 맞게끔 일대일로 이럴 수 있는 대신자가 있으니 “내가 당신의 대신자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보느냐, 없다고 보느냐? 답!” 하는 거예요. 없다면, 그런 것을 물어보지도 않아요. 답! 답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장면에서 하나님이 답을 못 하지.
그런 길을 거쳐 가지고 이 길을 개문, 개방했어요. 천성세계의 조건에 걸리면 용서할 수 있어요? 용서할 수 없어요. 내가 안 믿더라도 안 믿을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이에요. 하나님까지 그렇게 믿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이라고. 어느 한 때에 가면 다 풀어놓고, 보따리의 끈을 맸으면 보따리의 끈을 맨 것이 보이지 않게 이렇게 보여주는 거예요. 뒤집어 가지고 보여주는 거예요.
끝날에 가서는 보따리를 바로 풀어놓게끔, 풀지 않은 것은 풀어보라고 할 수 있는 시대를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얼마나 그것을 해먹겠어요? 돈도 많이 벌어 가지고 내가 은행에 저금했으면 수십억 달러를 은행에 예치해 뒀을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통일교회 해서 수십억 달러를 은행에 예치할 것을 일본 때문에 전부 다 날려버렸어요. 그런 것을 모르고 일본에서는 “수십 억 달러, 그건 나 모릅니다. 일본이 빚진 것 물어준 것을 나는 모릅니다.” 그런 입장에서 뭐 어때? 아이고…! 세상에, 그 두 부처끼리 어머니하고 좋아 가지고 “뜻 이루었습니다.” 그래요.
제일 어려울 때의 한 기간에 있어서, 40일 간에 이것 하라고 한 것을 몇 달도 지나 가지고 못 해 가지고 한 것과 같이 바람을 피우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찬지 몰라요. 그것은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그렇게 모르는 사람을 쓴 것은 내 잘못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안 하지! 어머니는 자랑하더라도 내가 말을 안 해요. 입 다물고 있는 거예요.
곽 회장! 「예.」 일본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3대 여성, 딸들을 불러 시급히 세워야 돼. 여기 아시아 책임자 있나? 「예, 여기 있습니다. (김병우)」 아시아 책임자야? 「예.」 세 나라를 책임졌나? 「캐나다는 아닙니다.」 필리핀 아니야, 필리핀? 필리핀이 두 번째로 자기들도 책임 한다고 노력하고 있다는 거예요. 필리핀 나라를 선생님에게 갖다 바쳐야 돼요. 주인이 누구예요?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어제께 축도한 것이 뭐…? 「하나님 왕권즉위 7주년 기념식을 했습니다.」 7주년 축복이 아니고 팔(8) 자예요. 왕권이 지금까지 8단계를 못 넘어갔어요. 종교권에서 이러던 것이 그 길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초종교 기준에 있어서 축복해 줘야 돼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오래됐다고 몇 년…. 오래 했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독교가 몇 천년…? 6천년 역사를 거쳐왔어요. 종교까지 선생님은 평화스러운 환경에 있어서 동쪽이면 동쪽…. 북극에는 얼음이 있고, 남극에도 얼음이 있고, 열대지방에는 언제든지 열대지방이 있는 거예요. 다 있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있는 것으로 취급해야지 없는 것으로 취급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불교하고 기독교가 나쁘면, 서로 제일 나빠하면 어떠냐? 기독교는 불교를 부정하지요? 잡교라고, 구원이 없다고 말이에요. 그들이 교체결혼해야 돼요. 그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사탄이 만들어 놓았지,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어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을 하나님이 왜 그것을 긍정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극복해야지! 안 그래요?
스님이든 어떤 종교인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들은 그 교를 믿으면서 죽어갈지 모르지만, 아들딸들은 통일교회에 가서 축복받게 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저나라에 가서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대해주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스님이라든가 누구든지 하더라도 그것을 그렇게 해줘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만 중심삼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것이 돼요? 탕감조건을 넘어가게 될 때에는 그것이 절대 필요하지! 탕감조건을 넘어가게 된다면, 평화의 왕은 만민을 대신한 평화의 기준을 개문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로 개문시킨 것이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래, 여러분에게 종교를 안 믿는 사람들에 대해서 차이를 두어 가지고 차별하지 말라고 그래요. 평화의 왕은 저나라에 가서 사탄세계의 살던 곳까지도 개문해 주어 가지고 구해줄 수 있는, 그런 폭을 가진 주인이기 때문에 사탄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개념들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세상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의 자기 전통을 믿던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이 못 되기 힘들어요. 그런 사상이 있기 때문에, 지옥까지도 개문해 가지고 구해주는 사상이 있기 때문에 원수의 사람들까지도 발을 들여놓고 알아보려고 하는 거예요.
알아보면, 자기가 본래 알아보고 싶은 몇 백 배, 몇 천 배 고마운 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 있는 보따리를 뒤집어 박고 벌거숭이로 넘어오는 거예요. 오게 되면, 그들을 먹여 살릴 수 있기 위해서는 도와줘야 돼요. 나라가 되어 있으면, 통일교회 나라가 있으면….
그것이 없어서 지금 선생님은 걱정이에요. 비축자금이 있어야지요. 3년 이상, 이 시대를 지내더라도 3년 이상의 비축자금이 있어야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서….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를 넘어설 수 있는 재산이 있어야 그 프로그램이라도 생각하고 계획이라도 세울 수 있지,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한국이 아버지 국가로서 아버지 책임을 못 하면 안 되지! 아버지는 무슨 돈 벌어놓고 온 것이 아니에요. 가정의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이 오시는 재림주님의 책임이에요. 돈 생각이 없어요. 사랑 생각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자나 사탄세계의 아들을 통해서는…. 아들이나 어머니는 아버님을 대해 가지고 남자 중의 남자로 알고, 그 다음에 자기 어머니가 그 남자를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절개를 갖춰 나오니까 어머니로서 모시는 거예요. 둘은 죽으라면 죽어야 돼요.
배에서 품은 아기가,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범죄를 한 사실 때문에 죽으라고 해서 죽었다면 해와를 만들고…. 가인과 아벨의 싸움이 없었을 것 아니에요? 청산방법은 그런 방법밖에는 없어요. 여자를 중심삼고 아들딸과 남편이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맨 처음에는 남편이 반대해요.
문수자! 축복받아 가지고 남편을 사랑하려고 했나, 남편 사랑 못 했나? 사랑 못 해! 선생님을 남편으로 생각하고, 아버지라고 생각하지…. 아버지와 남편이 둘이 없어요. 하나이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남편 대신, 아내 대신, 어릴 때에는 딸 대신이에요. 또 선생님도 아기를 낳았으면 그 여자와 여자의 아들딸에 대해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고 본래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아버지와 남편 될 수 있는 씨가 들어설 텐데…. 잃어버린 해와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으니 어머니가 그것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축복을 받았더라도 선생님을 떠날 수 없어요. 뿌레기가 선생님에게 다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옛날 축복받기 전의 사랑의 마음 그냥 그대로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그 환경에서 선생님을 오래 믿던 사람들은 시집가서도 시집간 그 남편과 아들딸을 중요시하지 않아요. 김병우도 그런 것을 느꼈지? 「예.」 그래, 그것 때문에 싸움을 몇 번이나 했나? 「예, 좀 했습니다.」 때리지 않았어? (웃음)
그것은 할 수 없는 거예요. 할 수 없는 거예요. 불편해하고 싫어하면, 아들은 어머니 편이 되는 거예요. 그 아버지라 집을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이미 결혼하고 살고 아들딸을 낳았으면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살 수 없는 것이 본래의 원리관이에요. 새로이 시집가야 되고, 새로 시집을 보내줘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한테 도적맞았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 천사장하고 짝패가 되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자기가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어려움을 선생님이 겪어 오는 거예요. 그러니 한스러운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선생님을 만난 사람들이. 죽어도 못 살겠다고 그래요, 죽어도.
죽어도 못 살 일이지! 그러니까 선생님의 명령이 중요해요. 이것도 다 안 거치면 그 싸움을 어떻게 말리겠어요? 그러니 사랑의 길에 원수가 되어야 돼요. 여자들의 길 앞에 탕두질(강도질)을 해놓아야 돼요. 백번 천번 간절하게 하던 것을 아버지와 같이 대하고 싶고, 남편과 같이 대하고 싶어하면 대하라고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이제 가서 여러분의 나라가 없어 가지고…. 개인적인 시대가 아니라 세계적인 아벨유엔이 되게 될 때에는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그 때에 비로소 다시 축복받아 가지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제 내가 무슨 말을 했나? 다시 뭐라구? 「다시 축복받아야 된다고요.」 다시 축복받고 들어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심정적 뿌리가 그래요.
윤정로도 그 마음을 알아? 물어보잖아? 「조금 알겠습니다.」 조금 아는 것도 아는 거지! 그렇다고 벗어나나? 결혼을 해 가지고 할 수 없이 살지! 할 수 없이 사는 거예요. 선생님을 사모하던 마음을 품고 사는 거예요.
끝날에는 용서 받을 수 없는 것이 여자예요. 어디에서 용서를 받겠어요? 선생님에게 용서를 못 받고, 자기 남편과 자기 일족 앞에 용서를 못 받아요. 종자가 다르니까 핍박받아야 돼요. 쫓겨나요. 어머니가 쫓겨나니 아들도 쫓겨나는 거예요. 어머니가 울면서 아들을 붙들고 와 가지고, 동산에 옷 벗겨진 채로 쫓겨나서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팬티만 입고 아기를 붙들고 흐느끼고 울던 어머니와 자식을 못 본 사람이 아니에요. 별의별 일을 다 당한 사람이에요.
힘들지만 아벨유엔을 찾아 가지고 우리 본국의 영토가 생겨나면, 그 때는 허락한다는 거예요. 그래, 다시 축복해 줘야 돼요. 옛날에는 여편네 하나였지만, 그때는 딸들도 수두룩할 것이고 아들들도 많으니까 그 어머니의 마음…. 단 둘의 모녀의 마음 이상의 사람들 마음이 수십 명 되니까 단 둘이 여자보다도 이 떼거리가 그런 마음을 중심삼고….
일족이 이걸 넘어설 수 있게 될 때에는 하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수고했다고 축복하기 때문에 비로소 축복을 다시 해줘야 된다는 말입니다. 곽정환!「예.」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선생님이 누구보다 세상에서 사랑의 십자가의 교차로 가운데서 방황하고 기가 찬 심정을 붙들고 울게 될 때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하나님을 붙들고 울 수 있는 역사가…. 그 장면이 있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환경을 고맙게 소화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은 원리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원리의 근본을 풀기 위해 사랑의 문제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게 나오는 고생스런 거기에서 선생님이 정욕이 있다고 해서 여자를 타고 앉아 가지고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자식의 길을 막아 가지고 사랑할 수 없어요.
내가 때가 될 때까지 참고 너의 심정적 기준에…. 남편이 못 한 걸 아버지 대신 노릇도 하고, 남편 대신 이상의 기준이 아버지 기준이니 아버지같이 모시고 나오게 되면 여러분의 해방시대가 온다 하고 바라고 나가는 거에요. 그래, 이걸 기성가정들은 축복으로 알아야 돼요. 이들은 아무 축복이나 다 같은 줄 알고 있어요. 얼마나 복잡해요.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그래요. 주색잡기 하던 이런 패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몰래 어디 숨어 가지고 담배 피우고 그러면 앞으로는 손이 붓고, 혓발이 굳어 가지고 반대받던 역사들이 많아요. 바람피우고 들어와 가지고 생식기가 동하지 않고 굳어져 가지고 회개하고야 그게 움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가 어떤 곳인지를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아무렇게나 통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못 돼요. 그런 곳에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나 혼자 독자적인 면에서 알고…. 어제의 왕권즉위식이 뭐냐? 칠팔절을 왕권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칠팔절 고개가 무너지는 거예요. 왕이 사탄세계까지도 왕권을 행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쌍합칠팔희년 왕권의 발표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그렇게 참석해 가지고 있으면, 선생님이 왔으면 인사해 놓고 자기가 “몇 명이 나라를 대표해서 왔다가 가겠습니다.” 하게 되면 이 조직세계가 되어 가지고 연결해 줄 기록을 남겨야 할 텐데 자기들 멋대로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어디로 갈지 알아요? 어디로 파송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에 결정됐으니 자기에게 뭘 시킬지 모르잖아요? 왕권만 간판 붙여 가지고 어디에 가서 왕권 노릇을 할 수 있어요? 체제를 만들어 줘야지….
그래, 그것을 미리…. 여러분이 모르기 때문에 10월 23일이 되기 전에 여기를 떠나면서 한 것이 뭐냐? 반이 뭐예요? 반에서부터 리⋅면을 중심삼고 면 책임자를 전부 다 임명하고 갔나, 안 갔나? 곽정환! 「예.」 그것이 무슨 놀음이야? 무슨 놀음이야? 비로소 땅 위에 하나의 정정당당한 기관에 있어서 맨 말초의 초소를 양도받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부모님을 모시면서 40년, 50년 정성을 모아놓은 것이 있거든 그 군에 있어서…. 그 다음에는 반이에요, 반. 외적인 면에서는 리⋅면⋅반, 반⋅통⋅동의 셋이 안팎으로 하나되어 가는 거예요. 면의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군의 설자리가 없어요. 안 그래요? 설 수 있어요? 나라라는 목적을 대할 수 있는 방향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앞에 놓고 그 일을 결정해 주기 위해서 북한까지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열네 사람, 참석했던 사람은 앞으로 어디에 가게 되면 다른 데 안 가요. 선생님을 찾아온다는 거예요. 김정일이 죽고 3대가 다 꺼지게 되면 찾아올 텐데, 그 찾아오는 것을 쫓아버려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 그 여자들의 보고를 듣고 내가 현장에서 120명 대회를 하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의 생일 전후로 말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의 생일 전후로 해서 선생님의 생일잔치에 참석하게 해주겠다면 선생님의 권속으로 취급한다는 얘기예요. 김정일이 그것을 못 해요. 북한 여자가, 공산세계가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문을 안 열어주게 되면 올 수 없어요.
김정일이 설 수 있는 땅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하게 되면, 자기가 앞으로 살 수 있는 길이 돼요. 여자들의 패거리들이 살 수 있는 울타리가 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울타리가 될 수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 편에 서더라도 자기를 죽이라고 명령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는 것 아니에요? 보호하라고 하지 죽이라고 그러겠어요?
그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용서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평화대사들은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요, 누시엘의 형님 자리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앞으로 재축복을 받더라도 어디에 가서 발을 내디딜 곳이 없어요. 정정당당한 말씀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어디 패들이에요? 「서울 북부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서울 북부? 전부 다 이북으로 도망갈 수 있는 김정일 패에 가깝네! 섭리는 그렇게 원리원칙의 얼마나 모지고 부정적인 내용의 대치적인 그 고개를 향해 가지고 가는데 합할 수 없어요.
그것을 넘게 될 때에는 한 발은, 바른쪽은 넘어섰지만 왼쪽은 안 넘어섰어요. 왼쪽은 뭐냐 하면, 이쪽은 자기 본처가 넘어가서 했지만…. 이쪽은 왼발의 후처를 중심삼고 열두 지파 중에 열 사람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엘리야가 싸운 것이 뭐예요? 「바알신입니다.」 바알신하고 싸운 것이 뭐예요? 10지파하고 2지파인데, 바알신의 10지파에서 반대한 거예요. 그들이 굴복했으면, 몽땅 넘어서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거지. 그러니까 그때는 원리가 없었어요. 이론적 근거가 없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에는 이론적 근거가 있어요.
이런 것을 알게 된다면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모를 때에는 모르는 것으로 되지만, 알게 된다면 아는 사람으로서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알면 실천해야 돼요. 실천하게 되면, 열매가 있어야 돼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여편네가 하늘에 가서 붙고, 그 여편네의 아들딸까지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 실적이 있기 때문에 축복받은 것이 복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말하면, 이제 아벨세계의 그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의 헌법시대가 되면 재축복을 받고 넘어서야 할 무리라는 거예요. 그 때까지 겸손한 마음을 먹고 위해 살 수 있는 생활을 하지 못하면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살아요. 선생님도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내가 좋은 것이 있으면 나를 생각 안 해요. 통일교회 거지 패들이 결혼, 축복을 아나? 바람피우고 똥물에 들어가 사는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도 축복이라는 것은 그것을 막고 방어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그 권한을 행사하면 권한의 본질적인 내용을 전부 다 찾아 가지고 역사의 뿌리에 접하더라도 동화될 수 있지 상충되면 안되는 것 아니에요?
뿌리가 하나되어야 되고, 줄기가 하나되어야 되고, 순이 하나되어 가지고 춘하추동의 봄이 오게 되면 봄절기에 봄의 기운을 맞아 가지고 모든 만물이 소생과 더불어 꽃을 피울 수 있는 사랑의 동화시대가 있어 가지고 그들이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해 주는 거예요. 이것이 해결되지 않은 사람이 사랑할 수 있어요? 없잖아요?
그래, 선생님이 예전에 벌거벗고 자라고 했는데 벌거벗고 자요? 밤낮없이 이마를 맞대고 이러고 혓발을 둘이 물고 입 맞추면서 자던 사람이 일어나서 싸움하겠어요? 그 입으로 말이에요. 싸움해, 윤정로? 「못 합니다.」 무슨 체면을 가지고 하겠어요? 그 남자를 붙안고, 남자의 생식기를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보화와 같이 붙들고, 자기 삼각지대에 묻고 사랑을 계속할 수 없으니 그렇게 밤을 새우고 나 가지고 아침에 싸움할 수 있어요? 곽정환! 「못 합니다.」 윤정로! 「못 합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없잖아요? 내가 어머니면 어머니하고 그렇게 명령했으면 그렇게 살아야 할 텐데 그렇게 사는 것이 자유스럽겠어요, 불편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남자들? 자기들이 어머니라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10년, 20년, 40년, 늙어 가지고 ‘왜 이러고 살아야 되느냐?’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답! 그게 뭐가 좋아서 선생님이 그런 명령을 했을까?
밥을 세 끼 먹으면서, 깨물면서 ‘이놈의 자식아, 이 쌍거야! 너는 망해야 되고 없어져야 되겠다.’ 하고 먹을 수 있어요? 배고플 때에는 짭짭 하고 먹어야지요. 타락한 사람들은 영양이 부족해 가지고 밥을 짭짭 먹을 수 있는 그 사랑만도 못한 그 사랑이 하늘 사랑의 조건적인 입장에, 조건적인 반열에도 설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못 산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것을 싫어하게 되면 영원한 이상천국이라는 것은, 상대이상이라는 것은 무너지는 거예요.
어저께 황선조의 간증 가운데 보게 될 때 자기가 좋아서 결혼한 것처럼 얘기하더구만. 그거 그럴 수 있지. 사는 생활의 나무가 흔들리게 된다면 조그마한 나무, 가는 나무들은 말이에요, 노간주나무 같은 것은 이렇게 넘어지더라도 일어서요. 포플러나무는 3분지 1만 휘어져도 부러져버려요. 노간주나무는 사철 푸르러요. 잎이 자라고, 가지가 큰다구요.
잎이 없게 된다면 가지가 크나, 안 크나?「못 큽니다. 잎이 있어야지요. (유종관)」못 큰데, 무엇이 왜 못 큰다는 거예요? 크지! 왜? 연륜이 생기기 때문에 못 크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연륜이 생겨요. 연륜이 생기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잖아요? 타락의 연륜이 생겨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말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서 4년 동안은…. 이제는 5년이 남았구만! 8, 9, 10, 11, 12의 5년이에요. 5년 동안은 부부생활을 안 하고도 살아야 돼요. 왜? 키스를 하고 몸을 만지면서도 그 생식기가 발동하면 안 돼요. 본심의 마음에 첫사랑으로, 결혼 전에 남자나 여자를 대해서 가슴이 울렁거리고 무섭고 두려울 수 있는 생각에 사무쳐 있기 때문에 사랑이 앞설 수 없어요. 저런 내연적 사실이 엉켜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유종관! 「맞는 말씀입니다.」 색시 왔나, 색시? 「예.」 어디 갔어? 「한남동에 있습니다.」 왜 한남동에 있어? 그 사람은 한남동에 가서 아주 집같이 살아! 너도 한남동에 들어가서 자고 다 그러나? 「아닙니다. 자녀님들하고 손주님들이 많아 가지고요, 공간이 없습니다, 거기는.」
공간이 없더라도, 변소 간에서라도 그럴 수 있잖아? (웃음) 「아버님 말씀대로 옷을 벗고 한번 자다가 손주한테 들켰습니다. 아무 때나 무시로 문을 열고 와서 “할아버지!” 하고 부르면…. (유종관)」 그 사이에 아예 들어오라고 그러지 들어오라고…. (웃음)
들어와 가지고 그 사이에 해서 둘이 꼭 붙들어 주면 얼마나 행복한 생활을 해? 「그래서 손주 때문에 옷을 못 벗습니다.」 그 핑계 그만둬! (웃음) 일생에 한 번밖에 그런 자리가 없게 된다면, 손주가 뭐야? 할아버지, 3대, 몇 십 대 조상, 손자가 다 있더라도 염치불구하고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욕의 원소는 최고의 능력의 한계를 자유롭게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그릇되게 사랑하면 무서운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컨트롤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영계의 시험을 다 통과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무리 하더라도 선생님 자신이 사고를 일으키지 않아요. 여자들이 언제나 사고예요. 선생님이 뭐 무슨 짓이라도 하고 다 할 수 있지. 선생님의 말이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여자들, 답변해 봐요. 눈감고 손 한번 들어봐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다 안 맞으면, 천국에 다 사는 사람이구만!
왜 이러고 있어? 이게 뭐야, 하려면 하지? 그게 부끄러워요? 하늘이, 영계 자체가 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 통일교회가 참 귀한 곳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을 선생님이 그렇게 길러왔어요. 자기 노리개 감으로 생각한 적이 없어요.
내가 여러분에게 노리개 이번에 다 해줬지요? 노리개 탔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너희들밖에 없어? 노리개 못 탄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가 어디든지 갈 수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것은 선생님의 증표예요. 증표로 해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 노리개를 사기 위해서, 몇 달 동안 그것을 준비하는데 말이에요, 서울에 동이 났어요. 금이 동 났고, 보석들이 동이나 가지고 ‘아이고, 통일교회가 부자인데….’ 하면서 뭣이든지 원하는 것을 찾아 가지고 어떤 욕심 많은 사람은 물건을 주문했다가 팔 데가 어디 있나?
내가 거기를 지나가면 지나간 그때에 필요했기 때문에 안 사주니까 욕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내가 여기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을 그것 때문에 많이 돌아다녔어요. 장사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주가 저러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 어떤 사람은 교주라고 직접 얘기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기억할 수 있는 물건을 사겠다고 하면, 자기가 물건을 기념물로서 주겠다고 하는 것을 안 받았어요. 선생님이 언제나 그런 노리개를 해주겠나? 딸들을 시집보낼 수 있는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노리개를 해주는 거예요. 장도, 장도 칼! 그런 것을 다 알지요?
선생님에 대한 일편단심(一片丹心)의 마음은 여자들이 다 갖고 있어요. 그 대신 그 마음을 가지고 아들딸을 기르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해 가지고 이중적 마음을 써야 돼요. 두 사랑의 두 길에 서 가지고 한 길로 집안을 세울 수 있으려면 아들을, 자기가 좋아하지 않은 남편의 아들을 선생님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본연의 기준이 거꾸로 갖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란 것을 알아요?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것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난장판이 되어 가지고…. 옛날에 아줌마들과 할머니들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고, 할머니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이 자기 선생님이라고 서로 싸우고 있어요. 내가 그 할머니들을 내 할머니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에요. 기가 차지!
그래 놓고는 뭐 어디를 가는데, 변소 같은 데 갑자기 나타나서 길을 막고 선생님이 20대 청년, 30대 새파란 청춘인데, 손자 같은 사람인데 말이에요, 어디로 가느냐고, 당신 어디 가느냐고 그래요. 변소 가는 줄 알면 변소에 들어가서 앞장서 가지고 열어주고, 들어가서는 소제까지 해요. 좀 기다리라고 해놓고는 말이에요, 자기는 나오지 않고 선생님에게 들어오라고 그래요. 들어가면 입이라도 맞추고 다 그러고 싶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것을 허락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매일같이 그런 일은 보통지사였어요. 미국을 가나, 어디를 가나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언제나 그래요. 식당에 가는 줄 알면 벌써 식당 준비해 놓고 자기가 대접하겠다고 가서 돈을 지불하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그 대접을 받으면 안 돼요.
그래 놓고 선생님이 모실 색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신접 살림살이 할 수 있는 생활 집기를 전부 다 준비해 놓고, 10년, 20년 물건을 만들어 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못난 사람이 아니에요. 아무리 세상에서 어렵게 살고 반대를 받더라도 자기 결혼할 수 있기 위해서 누구의 신세를 지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그래, 승도 노친네가 그런 거예요. 우와, 어머니를 택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라고 그래요. 놀기는 잘 논다. 어머니를 자기가 택할 게 뭐야? 여자가 택해주면 잡아먹어요. 그 말을 들었다가는 통일교회를 팔아먹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지켜 나온 통일교회를 사랑할 줄도 알아야 돼요. 이야, 이런 말도 다 필요합니다. 내가 아침에 듣기 싫은 얘기도 하고, 전부 다 뻔뻔스럽다는 얘기도 했지만 그거 뻔뻔스럽지.
그러면 여러분을 이제 사람 취급을 해 가지고 나라 조직을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사람으로만 취급하고 그냥 쫓아버리면 좋겠어요, 나라의 사람으로 취급해 가지고 머물러서 조직을 만들어 주고 보내는 것이 좋겠어요? 답! 「조직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유종관)」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똑똑히 들라구요. 안 든 사람들 보자!
자기 여편네 남편들이 왔겠구만! 거짓말하지 말라구요. 내가 믿어주는 것은 약속대로 틀림없이 선생님은 바라보고 있어요. 아무리 어젯날까지 바람을 피우고 죽을 죄를 지었더라도 이 시간에 선생님이 손 들어 가지고 이룬 그 자체는 죽을 죄, 모든 것을 다 무마시켜 가지고 새로운 씨로서 심어준다는 거예요.
심는 데에는 옛날과 다른 180도 반대의 뿌리가 생겨나고, 줄기가 생겨나고, 순이 생겨나고, 열매가 생겨나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천국 것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고마워요.
선생님은 영계하고 싸워 가지고 영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설득능력이 있는 사나이입니다. 문 총재가 성인들, 저나라에 간 의인들이 많은데 거기서 어떻게 왕이 될 수 있어요?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주인 될 수 있는 싸움판을 벌여 가지고 승리의 기록이 있어야 하나님도 주인으로 택해 주지, 밀려가고 비리비리해서 도망가 가지고 숨고 다니던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한다면 그건 미친 하나님이지. 하나님은 똑똑하신 분입니다.
그 하나님이 문 총재한테 반했어요. 반했다는 것이 좋은 말이오, 나쁜 말이오? 「좋은 말입니다.」 반했다는 것은 절반 이상이 된다 그 말이에요. 반을 해서 넘겼으니 반 못한 것보다 낫잖아요? 하나님은 반도 못 했거든. 그 말이 맞습니다.
이렇게 되면 배짱만 크지…. 앞으로 껍데기를 써 가지고 그러면 안 돼요, 알맹이가 있어야지. 아무리 팔월 추석이 넘어 가지고 밤나무 열매를 제사상에 놓고 싶어서 밤을 구하러 다니지만 밤을 못 구하게 되면, 추수철이 되어 가지고 익은 밤 열매가…. 굽이 떨어진 굽알들이 있다는 거예요. 기후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자기가 심어진 땅도 달라져요. 달라지면 모든 열매 거두는 것이 빠르고, 늦은 일이 벌어져요.
우리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3개월 이내에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맺어요. 그러지 않으면 씨가 없어진다구요. 다 환경에 맞추어 가지고 살길을 따라야 되는 거예요.
야, 박정해! 박정애야, 박정해야? 「박정해입니다.」 ‘애’가 아니고…? ‘애’면 좋은데…. ‘애’ 하게 되면 사랑이 생각나지? ‘애’ 할 때에는 자기 제일 가까운 사랑을 생각하는데…. 박정해, 노래라도 한번 해라! 이 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노래 한번 해봐라. 선생님을 그리워하지 말고, 선생님을 사모하지 말고 자기 남편 김 무슨 화? 「병화입니다.」 이제 그렇게 살라구. 특권을 해주는 거야.
아들딸들도 요전에는 가정에 자리도 못 닦고 다 그랬는데, 시집보낸 딸은 잘 살아? 「예, 잘 살고 있습니다.」 유정옥의 집에 갔지? 「예, 그렇습니다.」 그 아비들이 몰라. 아비들이 처녀막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얘기를 들을 때 그놈의 간나 자식들, 벼락을 칠 것들이지!
유정옥은 무슨 말인지 알지, 유정옥?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예.」 여자가 처녀막이 터지려면, 사랑을 처음 하면 죽을 지경이지. 그래, 여자가 남자 싫다고 해 가지고 어미도 잘못하고 다 그랬어.
자, 노래해 봐요. 앞에 앉았는데 뭘 바라보나? (웃음) 누구를 봐라봐? 이제는 선생님을 바라보고, 선생님에게 마음을 주기보다는 자기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해서 일해라 이거야. 그럴 때가 왔어요. 나라가 생긴다구요. 나라가 생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도 하는 거예요. 이제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옛날에는 선생님이 문을 닫아걸고, 쇠를 채우고 잤어요. 이제는 칼을 댔다가 손목을 잘라버리고, 손이 또 하게 되면 모가지를 잘라버려야 돼요. 그럴 때가 와요. 엄격한 시대가 옵니다. 사랑이 동네의 무슨 놀음까리 사랑이 아니에요. 당당히 나라와 더불어, 주인과 더불어, 아들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사랑이지. 그것을 알고 달라져야 돼요. 여자들, 알겠어요? 「예.」
지금도 여자들은 전부 다 영적으로 다 가르쳐줘요, 선생님을 남편으로 모시라고. 통일교회가 무서운 자리예요. 1천 명이면 1천 명이 다 타락하게 되어 있어요. 이만큼 살아 가지고, 그 어려운 환경에서 그 여자들의 등살에 주름살이 잡히지 않고 남아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
그것은 여자들이 천년 하늘 앞에 복을 빌어줘야 되고, 천년 잘 살아서 모셔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과 같은 그런 행동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정해도 알겠나? 「예.」 선생님이 길을 가더라도 선생님의 뒤에 김병화가 오고, 선생님의 뒤에 김병화가 오고 선생님이 앞에 가더라도, 건너편에 있더라도 김병화를 먼저 찾아가고, 선생님이 앞에 있더라도 김병화를 먼저 찾아가야 될 때가 옵니다. 그게 바른 교육이에요. 그래 가지고 일해 보라구요.
내가 남도까지 가지 않아도 자기들이 살 수 있는 고향 자체가 자기 눈앞에 있고, 살고 있는 환경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태평성대의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충효지도(忠孝之道)를 다하면, 그게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모실 수 있는 첫 자리가 아니겠느냐? 그게 탕감복귀의 기본적인 자리가 아니겠느냐 하는 말도 맞는 말입니다. 김병화, 알겠어? 「예.」
자, 그렇게 알고 오늘 기념 노래 한번 해보라구. 「예, ‘날개’ 불러보겠습니다. (박정해)」 날개 뭐이? 「‘날개’가 노래 제목입니다.」 날개가 뭐야? 「날개는 날개입니다.」(웃음) 날개가 뭐라구? 「날개라는 노래인데, 날개는 날개랍니다. (유종관)」 날개가 암놈 날개인지, 수놈 날개인지, 아들 날개인지…. 뭐 있을 수 있는 내용이어야 될 것 아니야? (웃음)
자기 날개야? 「모두의 날개 같습니다.」 모두의 날개라고 하는데 이해하고 들어봐요, 맞는지 안 맞는지! 「구름이 들어가는 노래들을 제가 대체로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구름? 구름이 들어가든, 물이 들어가든 내가 알아? 사랑이 있으면 구름이 들어가고, 물도 들어가고, 오만가지가 다 노랫가락에 다 춤추게 되어 있고, 거기에 화합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의 노래세계의 본질인데…. (박정해 회장 노래)
(노래 중에) 김병화가 춤출 노래다. 병화야, 네가 춤출 노래야! 넓은데 나오라구, 넓은 데! 왜 그리 가나? (노래 중에 입 맞추라고 하시자 부부가 입을 맞춤, 박수) 저렇게 여자들도 꿈을 갖고 사니 그 꿈을 지우지 말고 꿈이 피어나고, 꿈이 날아갈 수 있게 하는 남자들이 되시옵소서라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노래구만.
그래, 노래도 잘하네! (웃음) 그거 김병화에게 아깝다. (웃음)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그 옆에 있는 사돈, 유정옥! 「예.」 사돈 아니야? 「예, 맞습니다.」 나와 얘기해 봐! 여기 또 조명원, 나와! 노래는 여자가 하는 것 아니야? 한번 남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어성어성 나와서 자동적으로 춤을 출 수 있게끔 노래 한번 해봐라 이거야.
조명원! 우리 통일교회가 딸 같고, 아저씨 아줌마 같고 다 이러기 때문에 내가 반말을 하더라도 다 좋아하고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세상과 다르다는 거예요.「그렇습니다.」그래, 심정의 세계가 아니면 그것을 몰라요. 선생님은 잘 알지. (조명원 사모 노래) (노래 중에) 야, 고달프다! (노래가 끝나자) 불쌍하다! (웃음, 박수)
조명원, 후절…! 받아 해야지. 그래야 춤도 추고…. 「일어나서 3절 하세요.」(웃으심) 그래, 그래야지. (조명원 사모 다시 노래)
이 내 청춘 어디 갈꼬….
(노래 도중에) 성 마리아! 옆에 있는 왕주교, 옆에서 키스 한번 해 줘라! (웃음) 자, 화답을 해야지!
언제나 찾아 모십니다….
김효율!「예.」아이고, 내가 이름을 잘못 불렀나? (웃음) 이 사람 요즘에 기운이 없어서 그러는데 노래 한번 힘차게 해 가지고…. 색시는 안 왔나? 「미국에 갔습니다. 5개월 노래를 안 불러서 모르겠습니다만 하겠습니다. (김효율)」 해봐! 노래 잘하잖아, 본래? 「제 심경을 표현한 노래를 하겠습니다.」(김효율 보좌관 노래)
(노래 중에) 송영석! 춤이라도 해줘야지…. (웃음) 배편으로 여기 훈독회 대신 참석하기 위해 왔던 사람이 있나 봐요. 불러들이라구! 「바깥에요?」 바깥에…! 서울에서 다 모이라고 그랬다구. 「차들이 아버님, 아직 도착 못 한 것 같습니다. (황선조)」 무엇이…?
아래 수련소에도 와 있을지 몰라. 모이라고 그래! 「차가 한 대밖에 안 됩니다. 40명밖에 없어 가지고요. (황선조)」 어디가 40명? 「아래 수련소에 일본 사람들은 다 가고요…. (황선조)」 서울에 가 있는 사람들, 한국 사람들 다 오라고 그랬는데 안 왔나? 이렇게 자기 멋대로 다 이래 놓으면 곤란하잖아?
여기 지금 모인 사람이 얼마나 돼? 보고할 사람은 다 여기에 남아 있어? 오늘 보고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왜 가만히 있어? 내가 어제 저녁에도 보고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오늘 아침에 보고하라고….
(손자⋅손녀님들이 들어옴) 아이고, 누구들인가? (기쁘게 맞이하고 뽀뽀해 주심) 이 사람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할아버지하고 입 맞추는 것이에요, 할아버지가 뭘 하든 말든. (읏음) 환경여건을 다 극복해 가지고 그것을 하려고 다 이러는데, 여러분은 책임진 한계권이 어디 정해져 있어? 어떻게 돼 있어? 여기 책임자들은 다 있구만!
오오쓰카, 있나? 오오쓰카! 일본의 원래 책임자는 오야마다가 아니라 오오쓰카 아니야? 「예, 오오쓰카입니다. (송영석)」 왜 오오쓰카가 갔어? 「어제 행사가 끝났기 때문에 간 것 갔습니다.」 누가 인사 끝났어? 「어제 일본 사람들은 많이 돌아갔습니다.」글쎄, 인사를 언제 끝냈어? 자기들끼리 정했지. 일본 나라 것을 자기들이 정하는 거야? 선생님이 정해 줘야 돼요.
이제부터 일본에 돌아가서는, 일본 사람들이 자기 일본 사람의 성명을 갈아야 돼요. 성명도 갈아야 되고, 말도 갈아야 돼요. 전부 다 갈기 힘드니까 가더라도…. 그 일본 땅이 자기 조국 땅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계신 한국 땅이 조국 땅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아벨유엔의 조국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제께 그런 기도를 해줬지?「예.」한국이 조국이 된다고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세계의 이번에 모이는 사람들은, 각국 나라 대표들은 다 모였어야 돼요. 안 그래요? 각국 나라에서 안 왔나? 「예, 28개국에서 왔습니다. (곽정환)」 왜 28개국만 왔어, 각국 나라에서 한 두 사람씩은 오게 되어 있지?
여기 한국에서 정한 것은 뭐냐? 한국은 아담 국가인데,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3국이 하나의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그 다음에는 장자의 나라지. 세 나라가 있을 수 있어요, 한 나라가 되어야 되겠어요? 곽정환! 「한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한 나라가 어떻게 돼? 누가 만들어? 곽정환이가 만들 수 있어? 부모님이 계셔야 되잖아? 안 그래?「그렇습니다.」천지부모님, 하나님도 부모님과 더불어 같이 결정해야 돼요. 두 나라,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칠팔희년이라고 하는 거예요. 희년이라는 것은 오십 고개를 넘는 거예요. 7년의 7번, 칠 칠이 사십구(7×7=49)! 사십구니까 8년이 되어야 오십을 넘는 겁니다. 그래서 쌍합칠팔희년이에요. 칠(7) 가지고는 안 돼요. 팔(8)이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에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나라와 유엔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못 했지만, 이제는 아벨유엔이 되어 있기 때문에 팔(8)이…. 아벨유엔이 위에 서 있는 겁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의 체제를 그냥 남겨놓고 아벨유엔의 체제 모양도 안 갖추어 가지고 세계적인 일을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할 수 없는 거예요. 할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맞습니다.」 이제 부처별로 자기가 싫다는 사람은 빼는 거예요. 왜 싫다는 사람을 빼요? 우리가 필요한 것은 임명해 가지고 싫다는 사람은 아예 통일교회에서, 종교에서 빼버리는 거예요. 이제 새로이 모집할 수 있는 그 때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예요.
하늘이 소명적 책임을 임명하는 그 자리에서 싫다고 하면 지금까지 쌓은 모든 공적을 부정하고 고향에 돌아가서 천대받으면서 거지 생활부터 해야 된다는 거예요. 뭐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무슨 장관…? 나, 장관 싫어요. 도지사⋅군수⋅면장까지도, 내가 면장까지도 만나보지 않은 사람이에요. 지서 주임도 안 만나보고 다 그랬어요. 사람 취급을 내가 안 했어요.
그러니까 그들은 나를 없애버리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 그런 원수를 애국하던 반열에 동참하게 한다는 것은 모험할 줄 안다는 거예요. 옛날의 거기에서 180도 돌아서 가지고 감옥에서 이슬로 사라져야 할 사람들도 비상시대에는 왕의 특명에 의해 가지고 특사도 할 수 있고, 그 나라 구국의 대신으로 내세워서 시킬 수 있어요. 왕궁은 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한때 참부모로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이때를 맞을 수 있는 준비도 못 해놓고 벌거숭이로서 아무것도 준비 없이 되겠느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면이라도 이 일을 하기 전에 면 책임자를 전부 다 임명했어요. 면의 책임자는 여자들이에요. 여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가다가 망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은 선생님 명령이 있으면 무슨 말이든지…. 그 혈족의 안팎의 모든 것을 활용해서 움직여 가지고 선생님 대신 일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칠팔희년을 맞이하는 칠(7) 위에 선 팔(8)…. 아벨유엔에 속한 특권적인 위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면장을 해서 심부름꾼이 아니에요. 또 그리고 분봉왕을 정했지? 곽정환!「예, 후보자를 정했습니다. (곽정환)」정했지? 그 사람들은 무도를 하던 사람들이에요. 역사가 없더라도 어디에 가든지 자기 장기를 중심삼고….
우리가 지금까지 태권도로부터 통일운동을 해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을 갖고 있어요. 그래, 무술인들을 모아 가지고 12개 지파별로 활용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요. 12개 지파를 활용해 가지고 이 무술인들이 분봉왕의 자리에서 행사했다고 할 때 유엔 국가가,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에 있는 사람들이 못 한다고 반대할 수 있어요? 차원이 없는 이상의 일을 하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태권도도 무엇이니 전부 다 하나의 무술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의 체제로까지 몰아넣으려고 그래요. 아벨유엔에 속하는 거예요. 아벨유엔에 속하게 되면, 한 체제가 되는 거예요. 그 특기 있는 사람 그들은 앞으로 우리가 문화축제를 하는 데 있어서 대통령 대우를 할 수 있는 계열이 생겨나는 거예요. 각 부처가, 각 개별적인 계열이….
문화축제의 뜻이 그렇잖아요? 곽정환! 안 그래, 그래? 「그렇습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따라 다니면서 영계에 가야 할 책임도 다 밀어제기고 그 놀음을 하겠다고 여기에 있어야 되겠어요? 그거 다 만들어 줬어요. 요전에 임명했지? 「예.」
거기에서, 그 패들 세 명 가운데서 한 사람…. 분봉왕 세 명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고 지정해서 정하라고 그랬었어요. 그래, 특수 계열이에요. 태권도니 무엇이니, 운동이니 뭐든지 몰아넣는 거예요.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책정한다고 그랬지?「예.」들었나, 안 들었나? 선생님이 거짓말했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 프로그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로마에 있어서 분봉왕이 서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는 로마를 다룰 수 있었는데 이스라엘 나라가 그런 입장에 서게 되면…. 로마 위에서 분봉왕을 배치해 가지고 예수의 도리를 교육만 시켰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황선조,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분봉왕이 뭐야? 입법⋅사법⋅행정부처의 그 나라에 있는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최고의 권한이에요. 하늘이 정해 준 왕이에요. 왕 중의 왕이라는 거지. 로마 교황도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거기 로마의 왕도 문제가 안 돼요. 그 위예요. 세 사람 틀림없이 얘기했지? 「예.」
분봉왕이라는 것이 돈 주고 사서, 그 뭘 해서 와이로(わいろ; 뇌물)를 써 가지고 자기 1대에 살아 있는 사람을 산 채로 제물을 삼아서도 차지할 수 없는 영광의 위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분봉왕이 무슨 장난거리인 줄 알고 있어요.
분봉왕을 중심삼고 대회를 로마에 가서 하면 어떻게 돼요? 교황청이 반대를 하겠어요? 반대하려면 나오라는 거예요. 세 사람 나오라는 거예요. 이기려면 이겨요. 그러면 거기에서 이긴 사람은 여러분 기준이 아니고 분봉왕의 처우를 해서 분봉왕 세계의 사람으로 수용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거를 없애게 되면…. 국회의원 선거할 필요 없어요. 국회의원 한 나라, 한국에서 결정하면 한국에서 결정한 국회…. 그 왕이 있어요. 전 세계의 일본 국회의원, 미국 국회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정하면 그 결정한 것은 함부로 빼는 것이 아니에요.
어려서부터 자란 모든 역사적인 것을 가지고 소학교시대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사회에 있어서 모든 것이 일본의 어떤 충신이었다 하면 그것을 인정해 주겠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기술을 배워서라도, 사탄세계의 군대 훈련을 받더라도 그것을 인정해 줘야 된다구요. 같이 취급해주니까 반대할 거리가 없어요. 반대하면, 그 자체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특권적인 계열을 중심삼고 행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싫어요? 거기에 자기 강아지 새끼들을 사서 기르던 그 집과 같은, 그 집의 울타리권 내에 있는 그 재산을 가지고 이 하늘의 복을 살 수 있어요? 바꿀 수 있어요?
자기 땅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 일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김 씨면 한국 김 씨가 문제가 되면 있으나 없으나 그건 떨어버리는 거예요. 모든 것을 전부 털어서 투입해 가지고 그 본래 권위의 자리에 있는 상대적인 인격이 되어 있으면 인격으로서 자기 일족을 움직일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법이 되어 있어요. 로마법이 아니에요. 아벨유엔의 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안 하면 뿌리째 해 가지고 섬나라로 정배를 보낼 수 있어요. 한국에서 못 하겠다는 사람들은 살던 데에서 꼬리표를 붙여 가지고 반대한 사람을 빼놓고 “너희들이 차지할 수 있는 섬나라에 정부가 보내줄 텐데, 가치가 이만한 것밖에 안 되니 거기 가서 살아봐! 가라!” 하고 이사시켜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아벨 제일주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어요. 그것은 만민에 의해 공인된 법적인 조례에 따라 가지고 판결된 조치를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주먹구구로 해먹겠다고 그래요? 얼마나 계획적이고, 얼마나 사실적이에요? 분봉왕이 무엇인지 알아요?
또 그 다음에 문화축전에 있어서 앞으로 노동판이면 노동판이고 뭐 어디든지…. 여자면 여자, 바느질이면 바느질, 뭐 뜨개질이면 뜨개질에서 세계의 일등 대표자는 그 기술세계의 대통령이에요.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그 분야의 여자들을 모으라면 그 세계의 여자들을 모을 수 있고, 남자면 남자, 학생이면 학생, 교수면 교수, 학박사면 학박사를 모을 수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한 조직이에요.
그런 조직을 활용할 수 있는 이 시대의 우리 사람들이 현재에 있어서 그런 것을 환영해야 되겠어요, 반대해야 되겠어요? 「환영해야 합니다.」 환영하는데 아까울 것이 없어요.
일본열도에서 뭐라구? 지금 미군이 어디에 있나? 「오키나와에 있습니다.」 오키나와는 일본 땅이 아니에요. 원래 한국 땅이라구요. 오키나와가 일본 나라에 있어서 분봉왕 제도에서 빼버리면, 오키나와가 가만 있겠어요? 오키나와를 팔아서라도 일본을 굴복시켜야 돼요, 없어지게 해서라도.
그래, 사람이 없을 때 그 동산에 사는 동물들이 살아서라도 오키나와를 주인 만들어 줘야만 그 동물을 찾아서 기르던 사람이 주인 될 수 있는 거예요. 오키나와가 언제나 일본 땅이 아니라고 하게 되면 주인으로 어느 누구든지…. 중국 사람이 오면 중국 사람이 주인 되고 다 그렇잖아요? 분봉왕을 정한 나라의 소유가 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자기들이 무슨 반장이 되든가 무엇이 되든가…. 무슨 자격이 있으면 지금까지 나라에서, 통일교회에서 해먹던 그 간판이…. 통일교회는 없어져요. 통일교회 이상이 없어진다구요. 통일교회가 바라던 나라가 없어지고, 통일교회가 없어져요. 에덴동산에 통일교회 있었어요? 나라가 있었어요?
아벨유엔 완성으로써 가인유엔이 흡수 안 되면 없애버리는 거예요. 미국 자체, 처음부터 그 자체가 없으면 유엔 자체가 뿌리까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말해 보라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거짓말을 꾸며서 말하더라도 그것부터 쓸어버릴 수 있는데, 이거 있을 수 있는 일은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아벨유엔권의 승리의 패권자 앞에 동의서를 받아야 돼요. 찌끄레기들이 해 가지고 뭐 어떻게 할 수 있어요?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정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정해야 됩니다.」
이것을 10년 동안에 1년에 하나씩 해야 되겠나, 한꺼번에 10년이고 100년이라도 해버려야 되겠나? 유엔에 상원 하원을 정했지? 「이번 탄신 때에 마지막으로 정하게 됩니다. (곽정환)」 이제 그 때까지는 상원 하원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정해 가지고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안 듣고, 유 에스 에이(USA)가 안 듣는다면 그냥 그대로 두어두는 거예요.
우리가 간섭도 안 해요. 도와주지도 않고, 교육도 안 해주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프리섹스와 호모가 되어 가지고 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살아남은 거예요. 에이즈도 두어둬야 되겠나, 없애야 되겠나? 바람을 피우는 남자는 새벽에 몽둥이가 일어서는 것을 잘라버려야 되겠어요, 두어두어야 되겠어요? 못 하는 것은 잘라버려요.
고자! 어제 고자에 대해 얘기했지요?「예.」고자! 하늘을 망치고, 땅을 망치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왕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왕이 쓰는 것은 정상적인 하늘이 보호하는 정로(正路)를 통해서 쓸 수 있지 곁다리에서 못 쓰게 되어 있어요.
그래, 절대성을 어저께 강조했지요?「예.」Ⅸ장까지 그것은 전부 다 넘어서는 거예요. 그 다음에 Ⅺ장은 뭐냐? 평화대사가 지금까지 일해 놓은 것이 뭐 있어요? 평화대사에게 권한을 줘야 되겠어요? 세상에서 목이 잘려 가지고 떨어진 사람들을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우리가 면장이라든가 군수라든가…. 이렇게 된다면 30배의 평화대사를 세워주겠다 그 말이에요.
나라의 국회의원 하나에 30명씩 해서, 국회의원 한 사람에게 30명씩 달라붙어 가지고 국회의원을 지키게 되어 있지요? 곽정환! 30명이 들러붙어 가지고 국회의원 하나 출마시키라고 했는데, 책임 못 하게 되니 자신이 간판을 떼어버렸어요. 243명의 사람들이 재산과 생명, 모든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불살라버리더라도 일해야 되겠다는 그 기반이 다 망해 버렸어요. 지금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있어요.
천일국을 만드는 뜻이 뭐예요? 윤정로의 마음으로 무슨 뭐 원로회를 만들고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명단을 해서 재교육을 해서 계열적인 면에서 몇 십 명, 몇 백 명씩 하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돌아간다고, 왕권이 자동적으로 생겨난다고…. 그런 계산을 꿈이라도 생각하고 있잖아? 「예.」
그게 뭘 하자는 거야? 「천일국 창건입니다. (윤정로)」 천일국 창건이…. 천일국이라는 이름만 가지고 천일국이 돼? 주인이 누구야? 「아버님이십니다.」 참부모면 내가 해먹겠다는 거야? 참부모는 타락세계의 해방을 위한 참부모님이에요. 안 그래요?
쌍합칠팔희년을 발표했을 때 팔(8)수로 넘어갔으니 참부모는 하나님 대신자예요. 하나님이 참부모를 믿고 이 땅 위에 왕림하는 거예요. 부모가 중심이 아니에요. 중심은 하나님이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안 그렇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라, 이 쌍것들아! 알지 못하면서도 사기 쳐 먹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하나님을 내세워야 되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천일국쌍합칠팔희년 시대가 왔다고 선포했는데, 거기에 왕 중의 왕이 참부모가 아니에요. 하나님까지 가담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면 그 표어 자체가 틀려지는 거예요. 윤정로, 맞는 말이야?「예.」어쩌면 그렇게 다 못살게 몰아넣어 가지고…. 천주평화연합이면 그만이지 그 너저분한 메시아니, 무슨 구세주니, 재림주라는 것이 참부모 옆에 다 붙어 있어요.
이걸 떼어버려야 돼요. 참부모 자체 홀로 이것을 다 넘어서고 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내세우고, 반이니 무엇이니 활동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줘 가지고 전수해 주어야 할 선생님의 책임을 완수하고 이 땅 위에서 가야 돼요. 떠나가야 되는 거예요. 하루가 바빠요. 천년만년 기다릴 수 있는 여유가 있어요, 없어요? 말해 보라구요.
남자, 여자! 잘났다는 여자들!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세상에…! 그럴 수 있는 날을 천년 희망의 디데이(Dday)로서 기도하고 바랐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무턱대고 흘러가는 물결같이 안 그래요. 강줄기도 흘러가고 막 흘러가다가는 모래사장에 없어지는 물줄기가 되어버리고 말아요. 세상에 원리를 안다는 사람이….
원리가 무슨 원리예요?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 아니에요? 참부모는 이미 해방되어 있어요. 어머니를 데리고 어디에 가서 살더라도 세상에서 만나게 되면 어디에서 나타나 가지고 넘어설 수 있는 것도 알고 있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을 구해주기 위해서, 그 참부모의 책임을 못 했으니 그 책임소행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생명도 사탄세계에 남기지 않고 해방해 줘 가지고 하나님을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해방을 공인받을 수 있는 날을 고대한 것이 선생님의 생애에 하나의 디데이, 결정적인 디데이가 되지 않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곽정환! 「맞습니다.」
이래 놓고도 부끄러운 줄 몰라요. 대통령 한 사람을 자기 이름을 불러 가지고 세울 수 있는 준비도 못 해놓고, 국회의원도 못 하겠다고 그래요. 못 하겠으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보따리를 다 싸 가지고 통일교회 없어져 가지고 지옥으로 가라구요. 이 고개를 넘어가기 전에 공산당 식으로 숙청…!
그런 것까지 단행할 수 있는 이런 조건을 세워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넘어갔다가 왔다가…. 조건을 걸어 가지고 조건 다 해방하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꺼번에 못 하더라도 이제부터 5년 기간에 해야 돼요. 이 일을 성사하고 5년 기간에 청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뭘 아껴 가지고 남의 본이 못 되어 가지고는 도망가야 돼요. 도망갈 길 밖에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두 번이나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털어 가지고…. 하고 있는 넥타이까지, 양말까지 두 번씩 전부 다 나눠줬어요. 전 세계에 나눠준 거예요. 에덴동산에 소유권이 있었어요? 아무것도 없었지. 그래, 여러분의 소유권은 누구 거예요? 도적질한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그것을 귀하게 여겨서 자기가 남겼다가는….
(신준님이 들어옴) 그래, 그래, 그래! 야야야, 너 잘 왔다. 아빠 보러 왔구나! 아이구, 뽀뽀! (뽀뽀해 주심) 박수 한번 해줘라. (박수) 보기 싫은 사람들이라도 ‘사랑합니다.’ 윙크 한번 해줘야지. 윙크! 「과자! (신준님)」그래, 과자 갖다가 나눠주라구. 자! 자, 야야, 너 하나…! 자, 요것…! (신준님에게 과주를 까주심)
애들은 자기 책임이 얼마나…. 시간이 되어서 안 오면, 신호해서 안 들으면 가 가지고 푸대접해요. 할아버지는 쓸데없다고 그래요. (웃으심)
이거 중요한 말입니다. 이런 칭찬을 어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혹이 나와서 침을 맞던가 해 가지고 부은 곳의 피를 뽑고 한 달이 아니라 몇 년 고생을 하더라도 그럴 수 있는 충고를 받아 가지고 그 날을 알고, 그 때를 알 수 있는 이것이 복 중의 복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곽정환? 「예.」
곽정환도 내가 “곽정환 선생님…!” 하는 것이 좋지? 「황공해서 듣기가 그렇습니다. (곽정환)」뭣이? 어느 정도 황공이야? 거지새끼 모양으로 동네방네 두드려 패고 그래도 좋겠어? 못 하면, 그렇게 당해서라도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찾아가야 되는 거야. 모르겠다는 말은 그만두라구! 다 알아!
나는 4일부터 이제 닷새 동안…. 8일에서부터 9, 10, 11, 12까지 닷새 동안, 5일 동안에 끝내려고 그랬어요. 그것을 여러분한테 다 얘기해야 되겠나? 이번에 추첨 3천5백 명 뺐지? 「예. (황선조)」 거기에 몇 개국이 들어왔어? 곽정환! 「예.」 몇 개국…? 「28개국입니다.」 왜 28개국만 그랬어? 이번에 아벨유엔 전부 다 초청하지? 「예, 아벨유엔에 가입한 나라 대표자들은 탄신 때에 오라고 연락했습니다.」
탄신 때에는 결정해 가지고 행동해야 돼. 이번에는 2월 12일이지? 그러면 60일이 넘게 남았네? 「40일 남았습니다. (황선조)」 40일 남았나? 오늘이 며칠이야? 「4일입니다.」 4일이니까 60일이 넘지. 10일 되니까 딱 60일 되네. 「2월 12일이니까 한 달 넘게 남았습니다.」 한 달인가? 40일까지는 뭐 일 안 해도 되겠네.
(신준님이 참석자 모두에게 사탕을 나눠줌) 그거 맛있지? 「예.」 다 먹었나? 「예.」 빠르다. (웃음) 그래, 좋은 것이 있으면, 맛있는 것이 있으면 먼저 이렇게 혼자 다 먹어치울 것 아니야? 좋은 줄을 몰라, 이 미친 것들! 무엇이 좋은지 몰라! 이제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이 제일 좋은 줄을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세계 대통령도 이젠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제 그 결정을 못 하겠으니 사람을 다시 불러올까, 아예 그만둘까? 곽정환, 책임자들! 「다시 불러야 됩니다. (곽정환)」 부르면 언제까지 모을래? 「이번에 뽑으실 사람들 243명 말씀이십니까?」 그거야 국회의원밖에 더 되나? 도지사, 그 다음에는 군수, 그 다음에는 분봉왕 등 많잖아?「이번에 우선 급한 것이, 후보자를 아버님께서 추첨해 주시고….」
그 후보자는 대표야. 이것을 빼놓게 되면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해서 필요한 사람은 3천6백 명…. 3천5백 명 왔던 사람들이 선출돼 있는데 거기에서 집어넣으면 돼. 잘난 녀석을 찾을 필요도 없어. 잘나야 얼마나 잘났나? 타락한 더러운 것들, 도리어 잘났다는 것들이 더 더러워! 주색잡기를 다 해 가지고 말이야. 담배 먹고 술 먹고, 이런 패들은 전부 다 싹 쓸어버려야 돼! 알겠나? 「예.」
여기서 53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530명은 다 있나? 「예, 다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술 먹고 담배 먹는 그런 녀석이 없지? 그랬으면 여기에 있어서 도지사, 군이면 군수 할 수 있고, 시⋅군⋅구 사람들이 있으면 몇 명이나 되는지 그것을 보충해 가지고 7천 명 가운데…. 3천5백 명 가운데 이름 있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전부 다 모이게 되면, 내가 결정하려고 그래.
그 전에 안 모인 녀석들은 자기 마음대로 한 녀석들이니 빠지면 어때? 자기 손해지. 이번 모임이 중요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교육 안 받겠다면 두어두지를 않아요. 여자들이 가만 안 있어요. 여자들이 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만히 안 있어요. 통⋅반을 중심삼고 모여서 데모해 가지고 “왜 교육을 안 받느냐?” 하는 거예요. 백성이 안 되겠다는 얘기예요, 아벨유엔 백성. 하늘나라를 부정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그 사실이 몇 명이 최소한도야? 3천5백 명 가운데 뽑으니 수가 남고도 남지. 곽정환, 여기 책임자들! 그 첫 줄에 앉은 사람들은 가지를 못해.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선생님이 산에 가면 산에 가고…. 안 오면 떨어져 나가요. 따라가겠다면,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특별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부터 사흘 동안에 다 끝내겠나? 사흘 동안에 모을 수 있어? 말들을 해봐요, 말들을. 왜 가만히 있어, 자기들이 하라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고 있는데? 국가 형태를 갖추는 데 있어서…. 정상적인 국가를 갖추기 위해서는 어디를 보더라도 체제에 있어서 됐다고 할 수 있는 기준이 그거야. 국회의원을 혼자 다 해먹어, 부처장들이 다 있어야지?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하는 사람들은 가인과 아벨의 싸움을 중심삼고 정리하는 거예요. 내놓아라 이거예요. 너희들이 하지 못하면 내놓아라 이거예요. 안 내놓게 되면 찾아다니면서 잘못하는 녀석을 추방해 버리라구요. 그런 결정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결정하는데, 여러분이 정해 가지고 결정돼요? 선생님이 명령해야 되겠나, 선생님의 명령 없이 자기들 자의에 의해서 결정해서 되겠나? 어떤 거예요? 「명령해 주셔야 저희가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언제나 명령하고 싶었겠나, 명령 안 하고 싶었겠나?
언제부터…? 「금년에는 특별히 해주십시오.」 금년이 아니야. 30대에 전부터 다 한 거야. 며칠 동안에, 언제…? 이제는 책임자들을 불러 가지고, 그 이상 빠지면 불러 가지고 추첨을 할 거예요. 그 가운데서, 전부 다 3천5백 명이 있으면 그 가운데서 한 2천5백 명이든가 뺄 건데 다 안 될 거예요.
2천5백 명을 빼게 되면, 거기에 1천 명을 더해 가지고 3천5백 명 가운데서 내가 추첨을 해서 정해야겠다구요. 결정한다고 해서, 여러분을 추첨한다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결정하는 데서 선생님이 빼 가지고 530명 중에서 243명을 정하는 거예요. 그것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예, 그렇습니다.」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3천5백 명…. 「내일 저녁까지 다 뽑겠습니다. 외국에 있는 사람들은 조금 예외로 두겠습니다만, 거의 다….」
외국에 있는 사람들도 연결해야 돼요. 여러분은 너희 나라를 대표해서 이와 같은 본국의 나라가 정한 대로 그냥 그대로 재판 형태로서 한 나라 소속이 안 되어 가지고는…. 그 조직된 반⋅군⋅면 같은 것은 나라가 있더라도 공짜가 되는 거예요. 날아가 버려요. 계수로 치지 않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정하자마자 이걸 세계적인 판도로서 공식 발표해 버려야 돼요. 국가 형태로서 이래 가지고 발표하는데 공지사항이라고 해서 신문에 발표해서 아벨유엔 발족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상⋅하원을 중심삼고 선생님 생일 전에…. 거기에 의회, 삼권분립의 법적 조치 다 만들어 놓았지?「예, 기본은 만들었습니다. (곽정환)」기본이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언론계하고 은행계, 그것도 전부 다 되어 있어요. 할 수 있게 다 벌써 선생님이 오래 전부터 해왔어요. 몇 해 걸렸어요. 사탄이 얼마나 문 총재가 밉겠나. 밉겠어요, 곱겠어요? 「밉겠습니다.」 얼마나 밉겠어요? 「자기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니까….」 얼마나 밉겠나 말이야!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을 그 이상 살려주기 위해서, 사탄은 그랬지만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문 총재를 몇 백 번 죽이겠다 하더라도 나는 살려주기 위해서 그 이상 하겠다고 하면 하루 저녁에 돌아가요. 하늘이 가만 안 둬둔다는 거예요. 줄이고 뭣이고 볼 수 없어요. 빨간 줄을 쳐 가지고 하루 저녁에 다 해결해 버린다는 거예요. 얼마나 간단해요.
곽정환, 염려할 것 없어! 왜 염려했어? 기반이 없습니다? 기반이 뭐야? 국회의원 하나 하게 된다면, 국회의원 해먹는 사람에게 평화대사 30명 이름 있는 사람들을 갖다가 불 붙여 가지고 대신 갖다가 붙일 수 있잖아요? 대신 붙여서 3배도 하고, 백 명도 불을 붙일 수 있어요.
자기 일족 같으면 얼마든지 재산도 내라고 해 가지고 보증하라고 하는 거예요. 친척이 될 때에는 보증을 해야 돼요. 아버지가 할 때에는 아들이 보증해야 되고, 형제가 보증해야 되고, 또 삼촌이 할 때에는 삼촌의 형제가 보증하고, 그 위의 삼촌들이 또 보증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 살 수 있는 행복의 터전이 틀림없는데 보증을 서겠어요, 안 서겠어요? 곽정환,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
여러분이 전부 다 데데해 가지고 선거한다고 선거준비를 한번 해봤어요,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해봤어요? 요즘에 우리 형진이가 그 놀음을 해서 사람 많이 모인다고 해 가지고 “아이고, 좋다!” 하는데, 그것도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한 거예요. 여러분이 안 하면 쫓아내기 위한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알겠어요?「예.」여러분도 그래요. 1백 명짜리 교회를 몇 년 이내에 1만 명으로 못 만들면, 그 일족이 추방당하는 거예요.
원래는 청파동교회가 본부가 아니라 여기가 본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교회 본부가 될 수 있는 것을 곁다리에 갖다가 배치했다는 자체가 실례했다는 거예요, 실례. 내가 중간에 뒤집어 박기 위해서 나타났는데 가만 보니까 안 되겠기 때문에 그대로 둔 거예요. 우선, 여러분보다도 형진이가 곤란하다는 거예요. 조직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아 가지고 그 이튿날부터 쉬어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래, 할 수 없이 내가 이제 본부보다 더 좋은 곳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의 본부가 어디예요? 국회! 국회에 가서 해야지요. 대한민국 국회가 어디에 있어요? 「여의도입니다.」 여의도예요, 국정원이에요? 국회에 가야 되겠어요, 국정원에 가야 되겠어요? 답변을 잘하더니 뭐야? 물어보잖아?「가시려면 국회로 가셔야지요. (황선조)」
국회보다는 국정원으로 가야 돼요, 국정원. 정보, 사실들을 알 수 있고, 모든 국내문제와 국외문제를 처리할 수 있으려면 국정원이에요. 처리 제목을 결정 안 한 것을 국회가 할 수 없어요. 국정원에서 정해야지. 안 그래요? 곽정환, 그런가? 「예, 조사하고 결정하는 것은….」 아, 글쎄 국회가 하는 것보다도 국정원이 전부 다 해줘야 거기에 따라서 문제삼아 가지고 처리하지!
자, 이것 나한테 갖다 주지 말고 언제까지…. 「내일 저녁 일곱 시까지 모든 것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곽정환)」 내일 저녁까지 할 거야, 오늘 저녁까지야, 모레 저녁…. 모레 저녁이면 며칠인가? 「내일은 5일입니다.」 내일은 5일이구만. 5일까지 끝내려고 했던 것인데 6일, 7일까지 내가 연장해 줄게! 8일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칠팔절이지? 8일날, 그러니 7일날 저녁까지 전부 모여! 「내일 저녁에 모이지 않고 7일날 저녁에 모입니까?」 내일 하게 되면, 자기들 불러들이면 다 모이지 못할 텐데…. 틀림없이 다 모여?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3천5백 명, ‘7천 명 가운데서 투표한 사람 3천5백 명 이름을 불러 가지고 그냥 그대로 모여라!’ 하면 돼? 7일까지 7천 명을 다 모으겠으면 모으라는 거야. 알겠나? 「예.」 그래야 걱정이 없지. 「알겠습니다.」
칠팔희년을 선포했으니…. 칠팔이라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하나님이 8수를 몰라요. 팔자타령을 못 해봤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알아요? 문 총재를 통해서 하나님이 사랑을 해요. 하나님의 사랑은 문 총재로부터예요.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랑해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서자들까지 전부 다…. 그 씨들이 전부 다 하나되고, 하늘이 이것만 빼 올라가 가지고 사탄세계의 유엔에서부터 전부 부정해 버리면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 결혼은 기성축복을 하려면 하루 저녁이면 다 했지! 이 똥개 새끼들을 살려주려고 그런 수고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윤정로, 알겠어? 「예.」 모여드는 사람을 귀하게 봐 가지고 그 사람들을 내세우는 것도 하지 말라구. 추첨을 다 해야 돼요. 어느 사람을 뺄지 몰라요. 자기들 멋대로 빼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그러니 최후에는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7천 명에서 3천5백 명, 그 3천5백 명에서 243명을 뽑는데 세 번 만에 빼서 다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수라면 한꺼번에 다 편성할 수 있어요. 알겠나? 「예.」 7일 저녁까지…! 그 가외의 사람들은 말이에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 가겠다고 하면 따라 나서라면 따라 나서요. 가서 기합을 주고 후려갈길 거예요, 다시는 핑계 못 하게끔. 벌거벗고 색시들 데려가서 춤 한번 추라고 할지 몰라요. 우리가 벌거벗고 춤춘다고 했는데 춤을 한 번이라도 춰봤나?
사탄세계의 동네에 수만 명을 모아놓고 벌거벗고 춤추는데, 몇 명이나 춤추나 보자! 좋은 노랫가락을 해 가지고 흥겹게 하게 되면, 다 춤출 거예요. 부처끼리 와서 춤추면 거기에 모였던 사람들 하루저녁에 전부 때려잡을 수 있지. 한번 대한민국의 독립을 기념할 수 있는 축하의 날에 그렇게 하겠다면 부처끼리 결혼한 옷을 입고 참석하고, 그 예물 보따리를 쌓아놓아 가지고 거기에서 승리한 사람의 예물보따리를 갖다가 그 부락, 그 도, 그 나라에서 잔치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일이라도 있어야지, 우리끼리만 해먹을래?
그러니 네 재산 모든 것을 다 털어내라는 거예요, 아들딸까지 전부 다. 알겠나, 곽정환? 「예.」 미리 다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벌써 언제부터 하라고 했는데, 왜 안했어요? 여러분이 벼락을 맞아야지! 이제 국가 건설, 창건을 위한 비용은 여러분이 대야 돼요.
선생님이 왕의 추대를 받으러 와서 왕의 나라를 만들고, 왕 놀음을 할 수 있는 축복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돈까지 대 가지고, 잔치까지 다 해줘 가지고 그 일을 하겠어요? 세상에 그런 왕이 어디 있어요? 나라가 망하고 소유한 것 없이 벌거벗을 환경에서, 쫓겨난 자리에서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도 한 거지. 다윗왕도 그런 것 아니에요? 골리앗에 대해서 싸운 것도 말이에요. 어드래, 양창식?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런 생각도 하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그동안 축복도 해주고, 36가정에게는 집들도 다 사줬는데 그것을 팔아 가지고 또다시 내가 후원하는데 2차까지 타먹으려고 하는 녀석들이 있어요. 축복으로 받은 것을 팔겠으면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그래 가지고 다시 집을 하든가 뭘 하든가 해야 할 텐데, 자기 마음대로 처리해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이제 내가 36가정에게 집을 지어주면, 그 집에도 자기가 들어가겠다고 생각해요. 그놈의 자식, 그야말로 벼락을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할 일을 다 했어요. 얼마나 세계 사람들에게 집을 많이 사주고, 얼마나 양복을 많이 사줬어요. 곽정환도 양복 수십 벌을 얻어 입었을 거라구.「예.」황선조는…?「예, 많이 주셨습니다.」또 그 다음에는 유종관…?「예, 많이 주셨습니다.」지금도 사주겠다면, 또 선두에 나설 것 아니야? 그러려면 양복이 없어야지! 양복을 팔아먹을래?
내가 지금 양복이니 뭐니…. 돈까지도 한 푼 없이 나눠주었듯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는데, 피난길을 가면 산 넘어 가야 할 텐데 자기 보따리를 가지고 가야 돼요? 아버지보다도 더 간단해야 돼요. 아버지는 넘나드는 길을 알지만, 처음인데 길을 알기나 해요? 그래요. 알겠나? 「예.」
허양! 「예.」 노래나 하나 하자. 다 잊어버리고 이제는 이별하자, 이별. 이런 일이라는 것은 선생님이나 하지, 세상의 사탄세계는 불가능한 거예요. 법 위에서 하고 있어요, 법 위에서. 언제든지 자기들도 법 위에서 하겠다고 생각해요.
여기 여자들이 왔는데, 여자들을 미치게 해서 춤추게 해 가지고 재산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오늘 허양의 말을 듣고 앞으로 자기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고 있는 재산을 전부 다 저금통장에 해서 바쳐 가지고 군의 군수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국회의원까지 전부 다 새빨간 벌거숭이가 되어 가지고 길가에서…. 없으면, 한꺼번에 다 죽어버리는 거예요. 나만 남기고….
나는 죽으려고 해야 죽을 간판을 못 걸어요. 다 끝났는데, 죽을 사람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했는데 무슨 간판을 또 걸겠어요? 그 말이 불순한 말이 아니에요. 그것이 원리의 관입니다. 잔소리 말고 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솔직히 손 들라구요, 빼 줄게! (웃음)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솔직히 얘기해요, 빼줄게. 손 들라구요. 왜 손 안 들어? 손 들라구! 그러면 다 할래? 「예.」 다 하겠대! (웃음)
여자들에게 감동을 줘 가지고 노래하다가 발길로 후려 차고…. 네 색시 왔니? 「지금 임지 국가인 모나코에 가 있습니다. (허양)」 여기에 제일 가까운 여자 누구 있어? 내세워 가지고 궁둥이를, 세 사람을 내세워서 궁둥이를 들이 차 가지고 혹, 몽둥이로 때리는 것보다도 혹이 몇 개 생기게 한번…. 「이원대 장로님 사모님 나오십시오. 춤을 잘 춥니다, 아버님!」
아니, 자기가 흥분되게 노래해 가지고 하라는데…? (웃음) 자기가 흥분되게 노래해 가지고 그래 놓으면 모두가…. 아이, 앉으라구! 보기 싫어! 그 남편 어디 갔나? 부르지 않아도 남편을 데리고 나올 텐데, 그거 뻔한데…. 자기가 노래를 잘해서 보기 싫은 여자들 불러 가지고 후려 갈겨서라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답변할 수 있는 왕자의 모습이 될 수 있고 아내가 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돼야지…. 여기에 와서 해봐! 「예.」
여자들을 감동시켜서 여자들을 발길로 차서…. 이놈의 여자들이 문제예요, 여자들이. 우리 남편은 대학을 안 나오면 안 된다구? 대학 안 해 가지고도 뭣을 다 시켰는데…. 대학까지 내가 다 졸업시켰어요. 박사까지도 다 만들어 줬어요. 그래도 자기 책임을 몰라요. 고마운 줄 모르고 ‘우리가 잘했지!’ 이러고 있어, 쌍것들! 자, 해보라구.
(허양 교구장 ‘아미새’ 노래) ‘아미새’인지 ‘남이새’인지 나는 모르겠구만! 「아버님, 아름답고 미운 새의 준말이 ‘아미새’입니다. (허양)」 그런 말이 어디 있어? 보기 싫은 세 사람의 궁둥이에 혹을 달아 가지고 들여보내라고 그랬는데…. 몽둥이 있지, 거기에? 몽둥이가 있잖아? 「아버님, ‘울산아리랑’ 하겠습니다. 춤추실 분은….」
‘남이새’니까 몽둥이로써 세 사람을 때려 가지고…. 여자는 이제 ‘남이새’가 아니고 ‘내 새’가 되기 위해서는 몽둥이로 맞고도 고맙고, 남편을 모시기를 하나님같이 모시겠다고 할 수 있는 여자들이 필요하다구. 그래야 이 여자들이 이제부터 우리가 소원성취할 수 있는 일을 하지 ‘남이새’를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 (웃음) 아무것도 못 한다구.(웃음)
그래, 이제 ‘남이새’를 했지만…. 남이니까 곁동네 사람이구만! 우리새, 남이새! 「아버님, ‘아미새’입니다.」 ‘아미새’이긴…, ‘남이새’지! (웃음) 여자가 남이 아니야? 여자가 자기인가? 그것도 모르고 얘기한 거야? ‘남이새(남의 새)’ 됐으니 ‘우리 새’ 만들기 위해서는 대가리가 깨지든 꽁지가 빠지든 무슨 노래든지 복종하겠다고 하고 부를 수 있는 데에는 만사가 형통하기 때문에 ‘우리 새’가 되라는 거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을 불러 가지고, 내가 몽둥이 하나 가져다줄 테니까…. (웃음) 좋은 사람, 제일 싫은 사람, 말 안 드는 사람을 세 사람만 빼라구! 불러보고…. 「예, 알겠습니다.」(웃음) 그 여자는 왜 가? (웃음) 아무나 앞에 있는 사람 중에서 세 사람을 빼라구. 그래, 누구 지팡이 가지고 다니는 사람 없나? 지팡이! 「오늘은 건강한 사람만 있어서 지팡이가 없습니다.」
그런 뭐이 없어? 나오라면 나오지, 왜 손짓을 해? (웃음) 나오라는데, 왜 안 나와? 「감기가 걸려서요.」 감기가 아니라 죽더라도 나와야지! 지선이, 없나? 그거 뭐인가? 마이크 꽂는 대 있지? 거기 대 있잖아? 가져가! 그걸 가지고 후려 갈겨라 그 말이야. (웃음)
그게 뭐야? 그게 뭐 그래? 「아픕니다, 아버님!」 아프기는…? 그게 혹이 돋았어? 가서 남편한테 얘기해! 남의 여편네가 되지 않고 당신 여편네가 매 맞고 왔으니 내 말대로 이제는 복종하라고 말이야. 속닥속닥 얘기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충신이 못 되게 한 것은 태반이 여자들 때문이에요.
여기 여자들의 남편 세 사람 나와요. 남편, 여기에 왔나? 왔나, 안 왔나? (앞에 나온 세 명의 부인과 남편 소개) 그러니까 때려 가지고 자기들의 남편이 남편 노릇을 못 하면 큰일 날 테니까 이제는 큰일 날 수 있게끔 만든 남자를 대해서…. 그 남자들을 내세워서 후려갈기라구. (웃음) 나오라구! 두 사람밖에 없나? (한 부인은 혼자 참석함) 혼자 왔어? 원래 여기에 없잖아? 이제 후려갈겨! 「이 사람을 때립니까?」 그럼! (웃음) (상대편 아내를 때림)
또 남자는…? (아내가 남편을 때린 듯) 자, 이제는 회풀이…! 이제 다 풀어졌으니 풀어진 노래, 사랑 노래 한번 해봐. 암수 노래고 무슨 노래를 하지 말고…. 「‘남이새’가 ‘우리 새’가 됐습니다. 제가 노래할 때에 나와서 춤추세요.」 남편들이 이제는 매까지 했으니 부인을 대해서 이러고저러고 못 하게 하면 큰일난다구. 알겠지? 「예.」 아까 때린 사람, 손 들고 박수하라구. (박수) 자! (허양 교구장 노래)
(노래하는 중에) 남자들도 춤을 추는 게 좋아요. 나와, 유정옥! 거기 남자 있잖아? 남자! 화합의 춤이야, 화합의 춤. 여기 앞에서는 맞을 사람이 안 맞았으니까 같이 나와서 동조해! 여자들도 만찬가지야! 다 일어서서 좋아해 보라구! (노래 끝냄) 웃을 상! (환호와 박수)
자, 이제 기쁜 마음을 가지고 8일날 되기 전에 7일에 집회를 해야 돼요. 하늘이 축복할 수 있도록 정성들일 수 있는 그 날에 집회를 하고, 그 날 잔치 대신 여자들은 떡을 해 오든가 점심 세 사람 이상씩 대접할 수 있는 먹을 것을 해 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아주!」 아주! 아주 뭐야? ‘아주!’ 할 때는 ‘좋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웃음) 아주! 「좋아!」 (웃음)
욕 먹고, 떡도 생길 수 있는 일이 있으니 앞으로 욕을 많이 먹으면 복을 많이 받을 일이 생긴다 하는 기념의 날….「아버님이 계셔야 재미있습니다.」아버님이 뭐 재미있어? (웃음) 아버님, 늙은 할아버지 기운이 없다구, 기운이.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그래, 그래! 「경배 올리겠습니다. (황선조)」 「아버님, 경배 올립니다.」 뭣이? 「경배요!(유종관)」 경배는 거꾸로 하면 배경이야. (웃음) 자…! (경배)
내가 이제 3일 동안 여수에 있을 텐데, 와보고 싶은 사람은 오든가 하라구요. 황선조, 갈래? 「예.」 곽정환, 갈래? 「예.」 세 사람 누구 데리고 가겠나? 두 사람인데 곽정환이 데리고 가, 양창식이 데리고 가, 윤정로 데리고 가? 「시간만 되면 다들 갔으면 좋겠습니다. 유정옥 회장이나…. (황선조)」 그래, 가고 싶으면 가! 빨리 밥 먹고, 우리 비행기 타고 날자구. 알겠나? 「예.」
가서 여기 8일날 올 때 먹을 것을 갖다가…. 고기를 잡아다가 잘 대접하면 돼. 알배기 고기가 많이 잡힐 때니까 여자들이 새끼를 많이 칠 수 있게끔 남편을 제2로 하고 노력을 하면 좋겠어요. 자기 사돈집들, 남자들 몇 집 동원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기록을 깰 수 있게끔 힘을 뭐야? 내자, 말자? 「내자!」 힘을…? 「내자!」 내자! 나는 안 했어요. 힘을…? 「내자!」
그래요. 그렇게 알고 지치면 안 되겠다구요. 훌륭한 사람을 나라의 책임자로 세울 수 있게끔 기도와 정성을 많이 들여주라구요. 알겠지요? 「예.」 (박수)
(경배) 앉아요. 「몇 장을 읽을까요?」 훈독회 Ⅹ장, Ⅺ장…. 「Ⅹ장, Ⅺ장을 훈독하겠습니다.」 Ⅹ장은 절대성이지? 창조평화의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이에요. 절대성! 성(性)이 뭔지 알아요? 「예.」 (『평화훈경』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탕감섭리를 넘어서는 거예요. 이 땅 위에 평화대사는 천사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타락한 누시엘의 형님의 자리요, 부모의 자리예요. 지상에서 참부모와 절대성을 중심삼고 해방적 기틀을 넘어섰지만, 영적 세계가 이분돼 있어요. 영계에 있는 천사세계와 하나님의 새로운 세계가 갈라진 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 중간에 나타난 것이 평화대사들입니다.
평화대사는 사탄이 타락시킨 영계의 누시엘 이후 세계를 말하는 거라구요. 그래, 이 갈라진 걸 하나로 만드는 것이니 지상에서 절대성으로 이루어진 가정과 전 세계가 하나의 가정의 기틀을 따른 전통으로 일원화 된 그러한 세계가 되면 사탄이 없고, 사탄까지도 굴복하고 이럴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에 갈라진 전체, 이제부터 천사세계와 이 영계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Ⅺ장은 평화대사의 장이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 천사세계가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일족, 아담 나라와 세계까지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세계가 됐을 거라구요. 그러면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가 될 것인데, 사탄이가 중간에 끼어들어 타락시켜 갈라진 거예요. 땅 위에 정치권, 종교권에 있어서 종교권은 아벨의 자리요, 정치권은 가인의 자리인데 언제나 정치권이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동생의 자리인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온 거라구요.
그래, 왜 정치권이 종교권을 반대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섭리, 복귀역사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반대로 갖다 맞추기 위해서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더라도 승리의 하나님 뜻의 기반을 남겨야 할 것이 종교권이에요. 개인⋅가정⋅종족⋅국가, 세계적인 문제에 있어 유물론 세계, 공산세계와 유신세계, 하나님 세계가 최후에는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이 싸움에서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조정돼 가지고 세계가 하나로 가야 하는 거예요. 그러한 사실들을 이루기 위한 것이 Ⅹ장입니다.
Ⅹ장의 제목은 ‘창조평화이상세계의 모델인’이에요. 이것이 형용사예요. 모델인 절대성! 절대성으로 말미암아 창조평화이상세계가 완성될 것을 잃어버렸으니 이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사탄의 사악한 세계를 밟고 올라서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러한 환경을 거쳐 벗어난 자리가 절대성의 주인 되는 자리라구요. 타락이 없었던 세계에 올라가는 겁니다.
그렇지만 이 세계에 수많은 나라가 있어요. 하나가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가인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 종교권 유엔과 천사세계의 유엔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천상세계의 평화대사들이 지상에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 완성한 그 세계를 다시 이루는데, 영계가 커 나가니까 밀어제겨 가지고 하나돼야만 돼요. 그래서 이 하나된 땅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자리, 일체이상세계의 통일된 단일한 가정 확대 지상⋅천상천국을 이뤄야 되는 것이다. 이래야 평화 뭐예요? 「훈경.」 훈경이 완성되는 겁니다.
이 문제하고 절대성을 중심삼은 완성의 자리에서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하나된 기반을 넘어서 가지고 아벨유엔이 나오는 겁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벨유엔이 나와서 천사세계가 아담 가정을 세계적으로 완성시키지 못한 것을 대신 완성시킬 수 있어야 돼요. 그 중간에서 영계에서 재림해 가지고 아담 가정이 가야 할….
지상세계의 완결은 봤지만 천상세계와 분립돼 있어요. 그러니 천상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새로운 천사장의 형님과 같이, 천사장의 아버지와 같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누시엘이 타락시킨 모든 것을 거꾸로 해서 바로잡을 수 있는 기반을 해 가지고 아담 가정의 이룬 세계적 국가 형태를 재림주를 중심삼고 포위해 가지고 천상세계로 넘어가는 겁니다.
이건 시간이 많이 안 걸려요. 우리 아벨유엔만 됐으면, 아벨유엔의 이상권에 가인유엔의 이상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사탄세계는 원리원칙이 없어요. 우리는 가인 아벨에 있어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체제를 갖추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암만 반대했댔자 이 체제를 밀어낼 수 없다구요. 그러니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오는 거라구요.
이 하나의 평화메시지가 완성돼야 된다구요.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이 삼대상목적인 가정의 기반….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3대를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대수로는 4대예요. 이것이 Ⅰ, Ⅱ, Ⅲ장까지예요.
Ⅳ장은 뭐냐? 그 평화이상세계의 조국이 있어야 돼요. 선민권 혹은 축복받고 하늘의 뜻을 받들어 나온 그런 역사적인 종족들이 선민권을 대신해 가지고 악한 사탄세계가 선민권의 이상을 파탄시킨 것을 다시 전복해서 찾아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도 한국에 왜 시집왔느냐? 이게 무슨 짓이에요? 조국을 찾아가야 돼요. 조국을 찾아가려면 아무렇게나 자기들 원하는 대로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이 원리원칙! 타락했던 반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야 돼요. 사탄세계는 왼쪽인데, 하늘 편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종교권은 이렇게 위가 돼야 돼요. 지금 보게 된다면, 유엔이 가인유엔이기 때문에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된 먼저 시작한 정치권이 종교를 희생시켰어요. 종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장래에 형님이 잘못한 것을 치워버리고 복귀해 나올 때 이렇게 되려는 것을 되지 못하게 잘라버리기 시작한 거예요.
인류역사는 가정에서 피를 보게 되면서 뒤집어진 것을 전 세계의 하늘땅과 같이 하나돼 가지고 뒤집어 놓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지 못하는 거예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 사실이냐 이거예요. 한 날의 생활이 이런 천주사적인 전복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본연의 가정을 중심삼고 본연의 개인적인 가정, 가정적인 가정, 종족적인 가정…. 이것이 국가가 되려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를 거쳐서 5단계를 완성해야 돼요. 5단계 앞서서 가인이 세계를 이끌어 나왔기 때문에 아벨이 힘이 없어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형님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부모를 모실 수 있고, 하늘을 모실 수 있고,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것을 가르쳐줘야만 바로 될 텐데, 반대로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아벨이 복귀해서 찾아 나오는 걸 전부 다 도말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피 흘리는 전쟁의 역사가 사탄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으니 이것을 완전히 제거해야 된다구요.
그래, 일본하고 한국이 원수지요?「예.」누가 이걸 하나 만들어요? 하나님도 하나 못 만들어요. 영계에 천사세계가 있더라도 천사세계가 하나 못 만들어요. 영계에 조상들이 가 있지만, 조상들도 하나 못 만들어요.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개인적 가정의 주인, 종족적 가정의 주인, 민족적 가정의 주인, 국가적 가정의 주인까지 5단계를 넘어서 가지고야….
사탄이 왼쪽을 전부 다 갖고 있는데, 바른쪽은 찾아와 가지고 뒤집으려고 하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도말해 버린 거예요. 그래, 피를 흘려 온 거예요. 절대 대수, 피를 연결시켜 주는 사랑의 길을 유린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는 그 결과에 의해 끝날에는 성(性)의 파탄세계가 돼요. 성을 중심삼은 가정들이 본연의 세계와는 완전히 동떨어져 있는 거예요.
하늘과 멀리 떨어진 원수의 세계에 있는 것이 성해방, 호모, 레즈비언 세계입니다. 일본 같은 데, 더욱이나 섬나라들은 조금만 힘 있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점령당하는 거예요. 복잡한 환경을 갖추는데 총체적으로 이론적인 체제를, 하나님이 세운 천법을 따라서 다시 시정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는 거라구요. 영원히 하늘과 관계없는 사탄의 종의 세계, 그것이 유린 파탄시키니 그 본거지인 절대성을 망국지성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눈만 뜨고 나가게 되면, 자기가 결혼했어도 자기 남편이라든가 아내를 생각지 않아요. 도시에 나가게 되면 문화적인, 발전한 도시의 복판에 성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방황하는 무리가 있는 거라구요. 타락한 지옥 밑창에 사는 무리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천사를 동원해요. 자기 조상들을 동원해요. 종교를 믿고 간 인간조상들이 천사세계의 발판이 돼 가지고 영계에서 타락시키던 그 악한 세계의 중심을 바로잡기 위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영계의 싸움, 지상에서의 싸움에서 성(性)의 주인을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결과를 맞이한 이 땅에는 정욕, 타락에 의한 성적 욕구를 벗어난 사람이 없어요. 이걸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걸 정리하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천사장이 협조해야 됩니다. 참부모가 지상에 있더라도 영계와 갈라 놨으니 이제 영계의 조상들과 천사세계….
종교를 믿던 조상들이 가 가지고 천사장 대신 지상의 참부모의 가르침을 저쪽에 가르쳐줘서 바로잡음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최후에는 바른쪽이 위에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되더라도 하나된 게 아니에요. 이게 180도, 엉망진창이 돼요.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이게 이렇게 하나될 수 없어요. 이렇게 하나됐더라도 이건 뒤집어지기 때문에 뒤집어진 것을…. 이것도 이렇게 되고, 이것도 이렇게 바로 돼 가지고 여기서 열 손가락이 이렇게 맞춰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이것이 통일되기 위해서는 이게 어떻게 돼야 돼요? 이게 하나 안 돼 있어요. 해봐요. 손을 해봐요, 이렇게.
(두 손을 깍지 끼심)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런 사람들은 사탄 편에 속하지 않고,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왼손이 사탄세계를 바로잡아 가지고, 점령해 가져 가지고 사탄세계의 바른손을 깔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위에 있기 때문에 수평을 중심삼고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바른손이 그렇게 되면, 지상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양심적이면서 종교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 해봐요.
자, 그냥 보라구! 왼 손가락이 바른손 위에 가고…. 저쪽은 왼손 위에 오른손이 가는구만! 왼손이 이런 사람들은 정, 심정의 차원이 높다는 거예요. 인류역사 최후에 남을 것은 정의 세계예요. 정의 주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아무리 바른쪽이라도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은 올라가게 되면 수평 위로 밀어 내릴 수 없어요. 왼쪽으로 가서 바꿔지는 세계예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돼야 돼요? 이렇게 하나돼야 돼요. 완전히 하나 돼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남자 여자가 둘이 하나되고, 가서는 하나되게 해 가지고 하나의 구형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박수하게 된다면…. (박수) 화음이에요. 이렇게 되면 화음이 되는 거예요. (박수) 화음은 암만 크더라도 헤쳐지지 않아요. 못 놓는다는 거예요.
그래, 이것이 손으로 열 달이에요. 열 달과 열두 달이에요. 원래는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가 땅 위에…. 이렇게 하나되는 데는 여기서부터 바른손을 중심삼고 바른손이 운동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가면서 사람은 이렇게 걷는 거예요. 이렇게 걷는 게 아니라구. 목표를 중심삼고는 이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가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돼 가지고, 이래 돼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열과 열두 달이에요. 열 손가락이 하나되어서 열두 달을 중심삼고…. 주역의 십간십이지라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갈라지고 천지가 조화되기 위해서 10수를 취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터법도 10수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로 돌아가는 거예요. 열 하나는 새로 출발과 달라요. 열 하나는 재차 귀일수예요. 열 하나에서 스물 하나…. ‘스물 하나’ 할 때 스물과 스물 하나는 어떻게 다르냐? 스물은 열과의 한 묶음이 되지만, 스물 하나는 스물을 넘어서 서른의 자리에서 스물을 묶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야만 크는 거예요. 천지가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여기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뭐냐면 사탄세계가 사탄이 주관하기 때문에 왼쪽에서 보면 하나, 둘, 셋, 하나님 자리를 사탄이 주관하고 아담 해와의 자리를 사탄이 주관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상대가 있으면 중심이 되는 거지요? 중심이 될 건데, 이렇게 되면 몇 쌍이예요? 한 쌍, 두 쌍, 세 쌍이에요. 하나님이 한 쌍, 참부모가 한 쌍, 장자가 한 쌍, 그 다음에 4대 한 쌍, 5대가 한 쌍이 돼야 돼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딱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도 여기에 묶어진다면 가를 수 없어요. 손을 뗄 수 없는 거예요. 딱 붙어버려요. 그래, 여기에서 하나된 것은 절대적인 힘을 가진 하나님이 하나 만든 것은 사탄은 뗄 수 없는 거예요. 절대성을 중심삼은 사랑의 결탁!
인류가, 전 세계가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 결탁한 참부모로부터, 참자녀, 참부모의 가정, 참부모의 종족, 참부모의 민족, 참부모의 국가, 참부모의 세계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시일이 가면 점점점 이것이 1차, 2차…. 가중됨으로 절대권에 올라가는 거예요.
사랑으로 둘이 하나되게 되면 올라가려고 그러지 내려가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은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이게 엉망진창이 됐다는 거예요. 상대이상이란 것이 계열이 연결 안 돼요.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이것을 원리의 말씀을 통해서 비로소 연결시켜 가지고 개인이 하나될 수 있고, 가정이 하나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려면…. 왼쪽 개인, 바른쪽 개인이 천국 못 들어가요. 타락해서 갈라놨으니 합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 참부모가 와 가지고, 거짓부모가 갈라놓아서 지옥에 들어가던 인류를 반대의 결실로써 들어올림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가는데 가정이 아니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공산당으로 말하면 그래요. 요즘에 하나, 둘, 셋….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자기들의 갈 길이 막혀 있기 때문에…. 유물론자들은 하나님까지도 없애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래, 없어지지 않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고개를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렇게 가서 이래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이게 열이에요.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들이 왼쪽에서 하나, 둘, 셋….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의 대신 상대가 없는데 이 상대가 없는 존재들은 지옥 가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말하는 3, 8, 6은 상대가 없어요. 사탄세계는 없다구요. 하나님의 세계는 이게 이렇게 돼 있지만, 상대를 찾아가려니까 여기서부터 쫓겨나서 없어졌다가는 뒤로 와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사탄 길에 돌아가려면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뒤로 왔다가 다시 와서 한 번, 두 번, 세 번 만에 본연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한 번에 안 되면 세 번에 비로소 자리를 잡는 거예요. 모든 말도 그와 같은 공식적인 이론에 의해 생긴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이론에 맞아야 돼요.
입, 해봐요. 「입!」 코! 「코!」 이게 연결돼 있어요, 따로 돼 있어요? 「연결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복중에서 태어날 때는 물의 세계예요. 물의 세계, 입 세계예요. 물에서 자라기 때문에 물 위에 떠 있어요. 물에 떠 있지요? 「예.」 그 떠 있는 걸 몰라요. 그래 가지고 먹고 살아요, 놀고 살아요, 일하고 살아요? (웃음) 먹어야지요? 「예.」
복중에서 먹어야 되는데, 먹는 입이 어디예요? 배꼽! 「배꼽!」 완성하는 데 백이 모자라는데…. 여자 혼자 안 돼요. 배꼽은 남자도 매여 살았고, 여자도 매여 살았어요. 그렇지요? 어머니의 뱃속에 남자만 배요? 배꼽! 백을 중심단위라고 하지만, 그것을 중심삼고 반대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얼마나 아기 낳을 거 같아요? 열 둘, 열두 아들이에요. 12지파예요. 열 둘이라고 하면 삼 사 십이(3×4=12)예요. 하나 둘 셋 넷…. 열 둘이에요. 그래서 소생⋅장성⋅완성, 정월⋅이월⋅삼월⋅사월, 춘하추동, 3단계를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예요. 12 가운데 만물이 자라는 거예요. 전부 다 통해야 돼요. 갈라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물 가운데서 입을 통해 먹어요. 배꼽을 통해 가지고 먹는 거라구요. 배꼽에 눈이 있어요? 「없습니다.」 파이프밖에 없어요. 또 코가 있어요? 「없습니다.」 이빨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걸 통하느냐? 배에서 자랄 때 필요한 것은 입이에요. 입에서 영양소 하고 먹을 것을 공급받아야 돼요.
그때는 무엇을 먹어요? 물을 먹어요, 밥을 먹어요, 떡을 먹어요? (웃음) 어머니의 모든 영양소를 받아먹는 거라구요. 여기 속 안에는 꺼풀이 있고, 살이 있고, 뼈가 있고, 골수가 있어요. 4층으로 돼 있다구요. 입을 통해서 그걸 만들어 나가요. 입이 “야야, 너 물이 필요하구나!” 해요? 그걸 입이 알아요, 코가 알아요? 눈이 몰라요.
이게 신비예요. 미지의 세계에 박물학적 지식 기반 위에서 우주적인, 모든 생태적인 내용의 씨와 같은 것이 자라고 있는 거예요. 그래, 자라는 자체도, 큰다는 자체도 어때요? 자기 자체가 고착된 개체가 되어 가지고 자랄 수 없어요.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보충을 하려고 하지 내려가면 없어지는 거예요.
욕심 많은 사람들은 묻어버려요. 욕심이 없고 봉사하겠다면 올라가는 거예요. 선악의 기반, 좋고 나쁜 것이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것이 하나의 수평선이에요. 그래, 이 수평선은 절대불변의 선이에요. 여러분도 친구들이 잘못하게 되면 “너 양심적이냐?”라고 물어보지요? “진짜야?” 할 때는 “양심적이야?”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럴 때는 뭐라고 그래요? 양심적이라면 진짜라고 하는 거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물이 있기 위해서는…. 하늘땅에 물이 들어와 가지고는 수평이 돼야 돼요. 땅에서 올려붙이는 압력, 공중에서 밀어붙이는 압력이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찌그러지지 않아요. 이렇게 찌그러지고 이렇게 될 텐데, 이게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물은 수평이 되는 거예요. 지구면 지구성과 같이 자기 모양에 맞게 돼 있다구요.
그래, 양심에 어긋나게 되면 모든 것이 통일이 안 돼요. 양심 가운데 하나님의 양심이 그 핵이에요. 그것이 뿌리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양심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개인의 기준에서 수평기준이나 세계의 수평기준이 지구상에 나타날 때는 이것이 이렇게 돼 있지 않아요. 전부 다 같은 자리에서 커 가는 거예요. 세포 줄기 작은 것도 대우주의 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작은 데도 커 가는 거예요.
대우주, 지구 절반, 동서라고 하지요. 동서 자체는 수평선 위에 와야 돼요. 동서 다음에 뭐예요?「남북.」남북이에요. 동서는 옆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남북이 커지면, 아래가 커지면 여기가 작아지기 때문에 아래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돼요. 위가 커지게 되면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람과 우리 양심과 여러분의 생명 자체를 보면 하늘나라하고 하나님이 뿌리가 됐으면 뿌리 되어 있는 나무와 같이 줄기가 하늘을 대해 있어 가지고 땅 위의 공기, 공간 세계에 있는 존재들의 영양소를 빨아먹으면서 거꾸로 서 있다는 거예요. 양심은 바로 서 있어요.
그러니까 바로 서는 것은 올라가요. 이것은 크려고 하니까, 뿌레기가 자꾸자꾸 커지니까 약해지는 거예요. 끝이 약해지니까 자연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렇게 될 때 사람은 여기에 상대적 가치에 있으니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돼야 돼요. 이렇게 된 것이…. 하늘이 오게 되면 이것이 180도 달라져 가지고 이렇게 돼야 돼요. 이렇게 하나 안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의 상대적 관계가 사랑이에요. 여자들은 내려가야 되고, 남자들은 올라가야 돼요. 남자들은 어깨에 힘이 있어요. 남자가 잘생겼으면 상체가, 배꼽에서 위가 잘생겨야 돼요. 여자는 이 아래가 잘생겨야 돼요. 그래서 균형이 돼야 된다는 말이에요.
남자는 상체가 크고, 이 아래가 좁아요. 여자는 궁둥이가, 아래가 넓지요? ‘여자’ 하게 되면 싹 동그래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러면 여자가 돼요. 남자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반대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져요. 상대와 주고받을 수 있는 기원이 없게 된다면, 그건 불쌍한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고아라는 것은 부모님이 없으니 없어지는 거예요. 주고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성격으로 말하면 땅을 바라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기를 배면, 이게 커져서 어떻게 돼요? 이렇게 바라봐요, 어떻게 돼요? 바라보는 것이 달라요. 남자들은 땅을 바라볼 수 없어요. 위를 바라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 둘이 수평이 돼야 돼요. 이렇게 운동하고 동서남북으로 화합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양심이 자리를 못 잡아요. 양심이 자리를 잡고 움직일 수 있어야 돼요. 운동할 수 있는 것은 존재하기 위한, 발전하기 위한 기원인데 더 큰 것과 하나돼 가지고⋯. 큰 것과 하나되려고 한다구요. 좋은 것과 하나되려고 하고, 많은 것과 하나되려고 해요. 누구나 다 그래요.
그러려면 양심생활을 해야 돼요. 생활에 있어서 마음 생활과 몸 생활이 달라요. 수평이 이렇게 돼 있지만, 개인으로 보면 양심이 이래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수평이 된 후에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둘이 서로가 중심이 되겠다면 중심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을 때 성격이 달라요. 남자는 이렇게 크려고 하고, 여자는 이렇게 줄어들려고 그래요. 그러니 이 둘을 놔두면 이것이 수평이 될 수가 없어요. 남자가 크니까 올라가고 이렇게 돼요. 여자는 이렇게 돼요. 여기에 사랑만이 이것을 컨트롤 할 수 있어요. 사랑의 주인만이 컨트롤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이 하나되더라도 감싸줘요. 둘이 하나되면 위험하지요? 무엇이 서로 감싸주느냐? 이놈은 이렇게 올라가려 하고, 이놈은 내려가니 서로가 보자기로…. 여자의 보자기로 남자를 싸주고, 남자의 보자기로 올라가 가지고 싸줘요. 이래 가지고 운동하기 시작하게 된다면 그 핵이 커요. 커 가지고 그것이 새끼를 쳐요. 그래서 가정을 만들고, 일족이 벌어지고, 나라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공식은 똑같아요. 남자와 여자가 뭐예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거 왜 그래야 돼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면 좋을 텐데, 왜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여자는 새끼를 낳을 수 있는 그릇과 마찬가지예요.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안 따라가면 안돼요. 자궁이 없는 여자와 마찬가지 돼요. 자궁이 사랑이라든가 모든 요소의 근본이 되어 있는데, 근본의 자리가 못 잡힌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인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가 되기 전에는 텅 비어요.
여자들이 요즘에 와서는 남자들을 지배하려고 그래요. ‘남자가 잘난게 뭐야, 여자가 낫지?’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잘난 게 뭐냐 이거예요. 여자는 아기를 낳아서 기를 수 있는데, 남자는 애기를 못 낳잖아요. (웃음) 그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아기는 어디서부터 나왔어요? 여자에서부터 나왔어요, 남자에서부터 나왔어요? 「여자에서입니다, 남자에서….」 낳아 준 그릇이 받게 돼 있기 때문에 낳아놓은 거지….
씨라는 것은 남자에게 있는 거예요. 이것을 무시하는 사람은 외로워져요. 사방에서 전부 부정해 버려요. 없어진다구요. 그래, 여자들은 시집가려면 조그만 꽃이든 무엇이든 보자기에 싸 가지고, 작지만 전체 모양을 다 갖다가 싸매려고 그래요. 남자는 큰 거예요. 여자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큰 것을 바란다구요. 여자들이 아무리 싸매려고 하더라도 그것을 전부 다 울타리가 돼 가지고 키워주는 거예요.
보호를 받으면서 크고 있는 자리가 행복한 거예요. 무엇에…? 몸뚱이의 보호를 받고, 마음의 보호를 받고, 사랑의 보호를 받아요. 3단계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보호를 받아야 돼요. 보호를 받는데 여자만 가지고는⋯.
엄마하고 딸하고 둘이 사랑하고 살면 무엇이 돼요? 없어진다구요. 엄마하고 딸이 있더라도 아빠가 없으면 안돼요. 여자가 아무리 많더라도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백 명의 여자가 있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눈을 보게 된다면…. 여자의 눈은 내려다 봐야지 올려다보면 안 돼요. 눈이 올려다보는 사람은 싸움을 많이 해요. 불화를 일으켜요. 그렇다면 남자는 그 반대형을 갖다 맞춰야 딱 들어맞아요. 그래서 한 쌍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사탄이가 이제 제일 이상한 것이 뭐냐? 여자도 쌍, 남자도 쌍인데 그 둘이 하나면 쌍놈이라고 했어요. 최고의 선이 되는데, 최고의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자리가 될 텐데 쌍이 없어진 거예요. 왜? 싸우니까 그래요. 싸우면 없어져요. 남편들과 싸워? 싸워봤어? 「예.」 싸워봤다면 눈이 좋아해, 코가 좋아해, 입이 좋아해, 귀가 좋아해, 이 세포가 좋아해? 이 털까지도 다 싫어해요.
서로가, 남자 여자는 사랑이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우주의 맥이에요. 우주의 중심뼈예요. 맥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뿌리를 두어 가지고 둘 다 있기 때문에 그 주위에 연륜이 생겨요. 둘이 진짜 하나되는 것은 몇 살 때 진짜 하나되느냐?
일생 동안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몇 살 때 재밌게 살았나?’ 하는 거예요. 엄마의 사랑을 받을 때는 엄마의 품에서는 좋았지만 진짜 좋은 씨를 남길 수 없어요. 여자가 씨를 남길 수 있어요? 남자가 씨를 기를 수 있어요?
아기라는 것은 엄마 아빠를 완성시키는 열매예요. 아빠의 사랑을 가지고도 안 되는 것이고, 엄마의 사랑 하나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우주의 가치가 있더라도 아기는 안 생겨나요.
여러분, 결혼하고는 사랑을 하지요? 결혼하기 전에는 엄마 아빠가 제일이었지만, 결혼하고 난 다음에는 두 엄마 아빠를 다 버리고라도 못생긴 남자를 따라가요. 언제든지 꿀밤을 먹이든가 하면 좋아할 수 없는 거예요. 외형적으로 힘이 모자라요. 그렇지만 마음이 자기를 그렇게 해주면, 여자는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 처녀 때 남자들이 휘파람을 불고 신호하는 게 좋아요, 없어서 혼자 이렇게 아장아장 다니는 게 좋아요? 열 남자가 있으면 열 남자 가운데 제일가는 남자가 누구인지 대번에 찾는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런 데는 발전했다는 거예요.
또 남자들은 뭐라고 할까? 둔하게 생기고 감정이 없는 것 같지만, 여자를 찾는 데는 남자를 못 당한다는 거예요. 그건 자연히 알게 돼 있어요. 여러분, 가슴의 젖이 몇 살 때 커요? 「16, 17살 때입니다.」 그래, 여자가 젖이 왜 커요? 「아기 낳기 위해서 큽니다.」 아기 낳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남편이 찾아오라고 크는 거예요. (웃음) 신호등이에요, 신호등. 그런 걸 다 모르고 사니까 함부로 사는 거예요.
이런 걸 보면, 하나님의 인간창조가 얼마나 오묘해요. 성격이 다른데 둘이 붙들고, 싸우면서도 붙들고 살아요. 타락 안 했으면 영원히 갈라지지 않아요. 지상에 타락한 사람들이 싸워 가지고 영계에서 지옥가고 천국 가더라도 자식이 되고 남편이 됐으면 영계에서도 찾아요.
그래, 혼자 결혼을 하고 살 수 없는 타락한 이후의 인간세계는…. 영계에 가게 되면 결혼할 수 없어요. 다 갈라져요. 지상에서 살던 몸을 중심삼고, 여기를 중심삼고 거꾸로 됐든 어디로 됐든 사랑의 방향이 틀렸더라도 이 중앙에서 강력한 충격을 느끼고 살았기 때문에 자기의 세포조직에 생명의 원칙…. 그 결합한 원칙보다 강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혼자 가더라도 남편을 그렇게 싸우고도 영계에 가서 “어디 갔나?” 하면서 찾는다는 거예요. 암만 둘이 싸우더라도 영계 가게 되면 찾아요. 영계는 혼자 못 살아요.
여자 남자가 하나될 수 있는 것, 그렇게 살 수 있는 것은 타락한 것이지 본연의 사랑이 아니니 본연의 사랑의 전통이 세워질 때를 기다려야 돼요. 수천 수만 년까지 기다려야 돼요. 남자 여자가 바람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갈라지는 거예요. 지상에서 갈라졌으니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를 다시 낳아줘야 돼요. 거기서 사탄의 피를 받아 거꾸로 뒤집어졌어요. 바로 낳아줘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보게 된다면 ‘아, 저 여자가 어떤 성격이다.’ 하면 전부 다 나타나 있어요. 성격을 숨기지 못해요. ‘무엇을 좋아하게 생겼구만!’ 하면서 알아요. 웃는 데도 눈이 먼저 웃고, 코가 먼저 웃고, 귀가 먼저 웃고, 볼이 먼저 웃고 다 그래요. 천태만상이에요.
여자 한 사람이 65억 인류가 있다고 한다면 65억 인류와 전부 다 관계를 맺고 싶어해요. 관계를 어떻게 맺어요? 가정이 없으면 관계 못 맺어요. 여자 혼자 벌컥 나와서 65억 인류가 섰는데 ‘나 혼자다. 제일이다.’ 하면 어떻게 돼요? 자기는 없어져야 된다구요.
65억 인류를 좋아하면서 그들이 클 수 있고 좋아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상대가 커 가요. 나만 위하라고 하는 건 아니에요. 그건 구렁텅이에 수직으로 떨어져요. 대번에 없어져요. 그러니 같이 살면서 이렇게 하더라도 일생동안 떨어질 것이 눕혀져 가지고 몇 도, 몇 도 올라가 수평을 그려가면서 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수평이 안 되면 기쁨이 안 나와요.
여러분도 ‘내 마음에 맞는다.’ 이래야 좋아하지요? 그러면 시집가는 처녀들이 “언제든지 남편이 내 마음을 맞춰줘라!” 그럴 수 있어요? 여자가 밤이 됐으면, 남자는…? 밤이 됐으면, 낮이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여자가 낮이 됐으면, 남자는…? 「밤입니다.」 밤이에요. 그런데 살면서 여자가 “나를 위해서 당신이 살았으니 언제든지 낮이 돼야 돼요!” 그건 자기 자식들의 팔을 자르고 다 잘라버리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건 이혼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남편을 좋아하고 모시기 위해서 시집갔어요, 남편을 부려먹고 못살게 하기 위해서 시집갔어요? 남자들도 답은 다 마찬가지예요. 자기 상대와 잘살기 위해서는, 못살면서도 잘살기 위해서는 내가 양보해야 돼요. 내려왔으니 올려 줘야 돼요. 너무 많이 내려갔으면,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올려 주면⋯.
컸으니까 100이 필요한데, 120이면 20이 더 많으니까 밀어주는 거예요. 20 이상 이것이 서로 밀어주면 새로운 아들딸이 생겨요. 몸 마음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다르던 것이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들이 엄마 아빠의 마음 세계의 모양을 닮아 가요. 욕심 많은 엄마 아빠면 도적들이 돼요. 남의 것을 자기 것 만들려고 도적질하고, 힘이 있으면 강도질을 하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다 드러냈어요. 관상쟁이들은 벌써 쓱 보면 알아요. 골상을 보고 ‘코가 저렇게 생기고, 눈이 이렇게 생기고 했으니 뭘 해먹어야 되겠구만!’ 하고 알아요. 선생님은 그걸 볼 줄 알아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여자하고 남자하고 전부 다 맞아야 돼요. 둘을 쭉 보게 되면….
남자 여자를 바라볼 때 내가 남자의 자리에서 여자를 바라보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리 왔다…. 이런다는 거예요. 내가 이 우주 가운데서…. 우주의 원형이 360도로 골고루 돼 있는데, 여자 편에 서 가지고 여자의 마음세계를 통해 비춰보게 되면 각도가 다르니까 별의별 각도로 보인다는 거예요.
코가 남자하고 맞아야 할 텐데 거꾸로 돼 있어요. 옆으로 가 붙어요. 눈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그걸 어떻게 대해야 되느냐? 자연히 맞출 수 없어요. 기어 같은 것이 있는데 맞추려면 갖다 맞춰야지 그냥 맞춰져요? 사람을 좋게 하려면 맞춰줘야 돼요. 열 번 맞춰주면 아홉, 여덟, 일곱, 여섯, 다섯, 넷, 셋, 둘, 하나….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잘났다고 ‘앵앵앵’ 하게 된다면, 전부 다 놓쳐 버리고 껍데기 밖에 안 남아요. 그러니 자기 몸 마음에 균형이 안 잡히니…. 균형이 안 잡힌 그 몸에서는 균형 잡힌 아들딸이 태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양심적으로 살아야 돼요. 오늘 훈독회 시간에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웃음)
한국 공산당은…. 지금 노무현이 같은 건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이에요. 3이 영원히 맞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386…. 셋이 맞아야 돼요. 그리고 8이 되려면 여기 왔다가 다섯이 됐으니까 여섯, 일곱, 여덟…. 뒤로 가서는 이렇게 하나될 수 없어요. 상대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상대를 자기보다 높일 수 있는 기준이 없으면, 다섯으로부터 여섯으로 올라갈 길이 없어요. 그럴 때는 내가 낮아져야지 올라가요.
그래, 오른편이 필요하고 왼편이 필요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저 사람이 ‘크다!’ 할 때는 크다는 것을 누가 결정하느냐 이거예요. ‘크다’ 할 때는 작은 것을 먼저 모르면 큰 것을 몰라요. 자기가 나중에 큰 것의 주인이 되려면…. 지극히 작은 것을 큰 사람이 위해주면 따라 올라가요. 아무리 크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그 자체는 없어져요. 10년 살더라도 가슴이 새까만 가슴이 되지, 꽃이 안 펴요.
남자 여자가 같이 사는 것은 이 우주가…. 우주의 뭐라구요? 전부가 우주에 떠 있어요. 지구도 공중에 떠 있지요? 「예.」 다 떠 있다구요. 지구의 130만 배 되는 태양도 떠 있어요. 천문학계에서는 빛이 1초 동안에 가는 속도로 1년 걸려 가는 거리를 단위로 하게 돼 있어요. 1광년, 이렇게 해서 단위로 해요. 그러니 1초에 3억 미터, 지구를 7바퀴 돌 수 있는 속도로 1년 가면 얼마나 멀겠어요?
저 먼데서 지구성을 향해서 오는 별빛이 있는데, 천문학에서 그걸 측정할 수 있는 천문대가 하와이의 큰 섬에 있어요. 지구 연령을 47억에서 50억 년 잡아요. 별의 빛이 지구성을 향해 47억 년 광년을 그렇게 달려 왔는데, 아직까지 지구성에 도달하지 못한 먼 데 있는 별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커요.
그들이 주고받으면서 놀고 있는 그 판에 들어가 보면, 여기 인간들이 얼마나 쪼부라기예요. 요만한 거 가지고 싸우고 ‘와와와…!’ 그러고 야단해요. 그거 부끄러운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보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얼마나 커요? 우주보다 크더라도 그 마음 보따리는 하나님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포켓에다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그러면 그렇게 큰 하나님을 좁은 포켓에 넣을 때 죽겠다고 하겠어요, 좋다고 하겠어요?「좋다고 합니다.」하나님은 지극히 클 수도 있고, 순식간에 지극히 작을 수도 있어요. 아무리 작더라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안 그렇지요? 매일같이 울고불고 싸우고 야단이에요.
싸우는 게 좋아요, 안 좋아요?「안 좋습니다.」안 좋으면 무엇이 나와요? 모든 게 안 좋으니까 비워요. 모든 것이 차 있어야 할 텐데 공이 되어 가지고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안 좋으면, 무엇이 나오나요? 마음이 수평을 잡기 위해서 야단이에요. 그래, 두덜기가 돋도록 거꾸로 되어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전복됐다는 거예요. 그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편안치 않다는 건…. 편안치 않으니만큼 빚을 졌으니 갚아야 돼요. 소모된다는 거예요.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위해서 살아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이론이 참 멋지다는 거예요. 위해서 태어났다, 이 하나가 역사 전체를 지배할 수 있는 핵이 될 수 있어요. 아무리 그렇게 위해서 살겠다는 것이 위에 갔더라도, 돌고 돌고 위에 갔더라도, 이동을 많이 하더라도 중앙에 와서 머무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내려갔다가도 찾아와 가지고, 시간이 걸렸지만 핵이 된다는 거예요.
핵이라는 것은 몸뚱이의 모든 세포들이 전부 다 관계를 맺고 뿌리가 된 것, 줄기가 된 것, 순이 된 것이 한데 다 뭉쳐서 주고받아요. 그러니까 영원히 위해 가려고 하는 사람은 영원한 천국에 아니 들어가려야 아니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한 십년쯤밖에 못 하겠다면 십년쯤 천국에 들어갔다 쫓겨나요. 자기가 뛰쳐나오는 거예요. 100년 하면 90년을 더 살 텐데, 거기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이혼하게 될 때 아들딸이 있더라도 아버지 닮은 사내를 미워해요, 어머니 닮은 것을 미워해요? 이혼하게 되면, 여자가 누구를 미워하겠어요? 난 모르지만, 여러분은 엄마가 돼 봤으니까 알잖아요? 미워하게 되면, 겉이나 안이나 다 미워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이혼하면 ‘아이고, 남편 닮은 저놈의 자식들 둘 다 죽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진다구요. 그게 좋고 행복한 꽃이 돼야 할 텐데, 푸성귀가 소금물이 들어가게 되면 모양이 다 없어지고 가라앉으려고 하는 것과 같이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문 총재는 일본이라고 하더라도 일본에 미워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많지요? 어디 가든지, 학교에 가더라도 전부 다 나를 미워해요. 그렇지만 그들이 나를 미워하더라도 나는 손해 안 봐요. 거기에 맞출 줄 알거든요. 백 명 가운데 백 명이 다 나를 미워하더라도, 내가 백 명을 모으면 백 명이 좋아할 수 있는 자리를 내가 점령해 버려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좋은 말을 하면, 그 말이 여러분의 마음에 들어가서 점령해 버리지요? 미워하는 데는 점령이 없어요. 이겨야 돼요. 이기기 위해서는 위해야 돼요. 위하는 자가 이겨요. 사탄세계에서는 이기기 위해서 나를 위하라고 하는데,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위해줘서 이기는 것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올라가더라도 이렇게 올라가고 이러면서 큰다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게 되면, 위에 올라갔다가 싫어하는 게 이거보다 더 많으면 떨어져서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여자 눈이 얼마나 남자를 그리워하고 살아요? 그걸 눈한테 물어봤어요? 내 눈은, 아빠 눈이든 할머니 눈이든 사람의 눈을 볼 때 전부 다 좋아하고 살았다고 한다면 그 눈이 왕눈이 되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겁니다. 성격 고약한 사람들의 동네에서 살려면, 왕이 뭐예요? 고약한 사람들이 나한테 붙어서 끌어가려고 할 때 그가 나한테 걸려드는 거예요.
그래, 전도를 못 해 본 사람은 기쁨을 몰라요. 말씀이 얼마나 위대한지 몰라요. 왕한테 가서 말씀을 진정으로 전하면, 왕이 진짜 좋아할 수 있는 이상의 말씀이라면 왕도 허리띠를 풀어놓고 환영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남자라는 종자를 늙어 죽도록 보고, 늙어 죽도록 시중하고, 늙어 죽도록 키우고 이렇게 살 수 있게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가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 가문에 백 명이 살든 천 명이 살든 그런 사람이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남자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뭐 ‘앵앵’ 거리는 여자가 백 명 있더라도, 자기들끼리 매일같이 싸우더라도 그 백 명이 좋아할 수 있는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 때문에 여자들이 붙어서 싸움하지 못해요. 왜? 남자가 안 그러니까 못 하는 거예요.
여자는 절대 언제나 남자가 필요해요. 춘하추동, 계절이 다르고 수평이 다를 뿐이지 언제든지 물은 수평이 되게 돼 있고, 욕심은 구덩이가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끝날에 가서는 자기 자체 정체, 자기 씨, 어머니 아버지의 모양을 닮아 가지고 울뚝불뚝 다 달랐던 그것을 수평시키는 것은 뭐냐? 자기에게 맞지 않는 여자들, 동네 할머니들을 좋아할 수 있게 만들어 보겠다면 자기의 울뚝불뚝한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저쪽에서 위하는 자리가 있기 때문에 울뚝불뚝한 그 자체는 자리를 내줘야 돼요. 자리를 내주니까, 나를 위하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로 태어나 가지고 손이 큰 남자가 좋아요, 발이 큰 남자가 좋아요? 「둘 다 좋습니다.」 둘 다 좋으면 좋지만, 둘 중에 어느 것이 좋으냐 이거예요. 좋은 것을 알고 키워야 돼요. 발이 작다면 발을 키워야 돼요. 발을 키우려니 봉사하기 위해 천 리 길도 순식간에 왔다갔다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균형이 되는 거예요. 발이 큰 사람도 나를 따라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발이 작은 사람도 그렇게 되면 따라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내 얼굴은 어디든지 맞게 돼 있다! 한번 해봐요.「내 얼굴은 어디든지 맞게 돼 있다.」남자가 만 명 살더라도 여자 혼자 있으면 살아남을 수 있는 게 뭐예요? 어떻게 해야 돼요? 만 명 남자 가운데 한 명 된 사람이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만 명 이상을 위하겠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나를 죽일 사람이 없어요. 다 굴복한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원리말씀을 세울 때 그런 것도 생각 안 하고 무턱대고 남의 말을 듣고 ‘위해서 살면 복 받는다.’ 그렇게 했겠어요? 실험을 해보고 틀림없으니까 했어요. 그래,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실패 안 해요.
여러분도 맨 처음에 선생님의 말을 듣는 걸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안 듣고 그렇게 찾아갈 때 매도 맞고 쫓겨나고 다 그랬잖아요. 통일교회 때문에 쫓겨나 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아, 이렇게 들어! 이게 뭐야? (웃음) 많아요. 반대 안 받았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어머니 말이 백 마디라면, 선생님은 백 하나 말이에요. 백 말을 다 지키고 하나까지도 지키려고 하니까 백 하나한테 하나를 잃어버렸으니까 어머니가 싫어해요. 굴복 안 해요. 우주가 협력하는 거예요. “야! 너 잘한다.” 하면서…. 구덩이가 그러니 공기도 빽빽한 공기가 채워야 되고, 물도 채워야 되고, 높은 것은 낮은 걸 채워야 되니까 채워 줄 수 있는 거예요. 공기가 없어지면, 공기가 없는 데는 비어요? 언제나 채워 줘요.
백 명이 한 방에서, 270명이 한 방에 산다면 말이에요, 밥을 같이 먹으면 좋겠어요, 따로따로 먹으면 좋겠어요? 「같이 먹고 싶습니다.」 같이 먹어도 큰 야단 아니에요? 같이 먹으면 반찬 맛있는 걸 먼저 내가 먹고 싶어요, 맛이 없는 걸 내가 먹고 싶어요?「맛있는 걸 먼저 먹고 싶습니다.」(웃으심) 같이하면, 270명의 숟가락이 한 곳에 매번 가게 되면 가만있겠어요? 탁, 치워버려요. 그거 상식이에요.
균형이란 것이, 밸런스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균형을 취할 줄 알아야 한다구요. 아이고, 나도 어디 가야 할 텐데…. (웃음) 현진이가 7시에 온다구?「본래는 일본 간다고….」본래는 미국에 가는 거예요. 일본에 들러 가는 거라구. 나한테 와 가지고 “아버지가 바빠 가지고 가당치 않은 기간인데 남쪽 나라 추운데 바람 쏘이고….”
선생님은 지금 감기기 때문에 바람을 쏘이면 안 돼요. 의사가 어디 가지 말라는 거예요. 가지 말라는 건 의사 생각이지 나는 가야 할 곳이, 좋은 곳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가도 병이 안 나요. 병이 도망을 간다구요. 그럴 때 약 같은 것 안 가지고 안 다녀요. 춥다고 옷을 몇 가지 입게 되면 땀을 흘려 가지고 춥기 때문에 도리어 가중된 화가 찾아와요. ‘에라, 모르겠다! 뭐 천년만년 살겠나? 내 기분 좋은 대로 나를 위한 것을 땅이 좋아하고, 하늘이 좋아하고, 공기가 좋아하게 되면 되지!’ 한다구요.
나 혼자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 그것은 우주가 보호해 가지고 그 울타리를 없애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처음 보고 몇 년 만에 만났어요? 뭐 50년도 되고 30년, 20년 만에 만났는데 만나서 여전히 좋아요? 그러면 선생님이 여러분을 다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덮어놓고 좋아하는 자리는 여러분이 선생님이 있는…. 나오는 모든 걸 채우고도 또 채우고 싶어하기 때문에 여러분만 복 받는다는 거예요. 옆에서 자꾸 채워주잖아요.
좋게 되면 나만 좋지 않고 옆에 보면 저 아줌마도 그렇고 아줌마의 사촌, 아씨도 그런 거예요. 뺑 하고 나한테 손톱으로 긁어주고 이렇게 하는데 ‘저 아줌마를 좋아한다.’ 나도 그러면 ‘이야, 하나 배웠다. 둘 배웠다….’ 그렇게 배워 나가는 거예요. 그거 구멍 뚫어진 걸 메우는 거 아니에요?
일어서라구! 노래 한번 하라구. (박수) 저쪽 옆으로 서서 쭉 와요. 궁둥이만 대지 말고 이렇게 옆으로 서면 되잖아. 날 보지 말고, 그렇게 궁둥이 대지 말고 직선으로 서면 되는 거야. 「노래 잘못 하지만 ‘사랑의 미로’를 부르겠습니다.」(박수) 아, 잘 불러야 박수하지! (노래)
아, 노래를 들어야 할 텐데, 사진 찍는 그런 미치광이가 어디 있어? 노래를 이 사람들 270명이 듣고 있는데 사진 찍어 팔아먹으려고 그러나? (웃음) 욕을 할 수 있으면 하고, 나쁘다고 말해도 방어할 수 있는 말이 없어요. 그거 왜 그래요? 좋아할 수 있는 자리에서 따라 부르고 아줌마…. (웃음) 아줌마지? 아줌마, 아기 있지? 「예.」 그럼 아줌마지 뭐…! (웃음)
이 누나, 언니? 언니가 좋아요, 누나가 좋아요? 「언니가 좋습니다.」 언니라고 할 때는 여자끼리고, 누나라고 할 때는 남자끼리예요. 그래, 여자가 듣기에 ‘언니’ 하는 말이 좋아요, ‘누나’ 하는 말이 좋아요? 「언니입니다.」 그건 나도 모르겠어요. 노래를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이렇게 생기면 좋은 여자예요. 한번 만날 때도 기분 나쁘지 않지만 두 번 만날 때는 기분이 좋고, 세 번 만날 때도 기분 좋고 다 그래요. 천성이 그럴 수 있는 여자예요.
신랑은 뭘 해? 「시동생하고 같이 사업을 합니다.」 사업? 네가 좋아해? 「예, 좋아합니다.」 얼마나 좋아해? 「많이 좋아합니다.」 하나님같이 좋아한다면 제일 좋은데 얼마나 좋으냐? ‘하나님같이 좋아합니다!’ 하는 말이 제일 고상한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같이 좋아합니다.’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똥개인지 누구인지 알 게 뭐예요?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는 왕이란 말이에요. 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은 말 때문에 세계에 망하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지도층에서 나선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한국 언니들을 만나 보라구요. 한국 여자들이 특별하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어요.
선교사로 나가게 되면 일본 여자도 있고 한국 여자도 있는데, 일본 여자들이 아무리 대학을 나왔고 뭐 하더라도 못 당해요. 왜? 말이 위대해요, 말이. 한국 사람이 하는 말을 아무나 못 해요. 발음을 잘 못해요. 여러분도 그거 알지요? 일본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한국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틀린다는 거 알지?「예.」알면서 고치지를 못해요. 일본 사람이 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영원히 못 고쳐요. 그건 여기 한국 땅에서 아들딸을 낳으면 안 돼요.
자, 이제 그만하고 훈독회 한 장만 하면 안 되는데…. 이제 Ⅹ장은 부모님이 해야 할 모든 지상세계의 처리로서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이 같이 살 수 있지만, 영계가 내려와서 같이 못 살아요. 그래, 영계를 하나님이 데리고 내려와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 도리…. 문 총재가 가르친 말 위에 하나님이 영계의 이것을 와 가지고 보충해서 가르쳐주려는 거예요. 그래야 이제 모든 것이 완결이 돼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해보는 겁니다.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을 해보려면….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기르면 기를수록 아버지 중에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겁니다. 사람을 좋아하는데 남자를 좋아해야 되겠어요, 여자를 좋아해야 되겠어요? 그 간단한 말이 제일 어려운 말이에요. 남자는 무엇을 좋아해요? 「여자입니다.」 여자는 무엇을 좋아해요? 「남자입니다.」
여러분 주위에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지요?「예.」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지요?「예.」나쁜 사람을 좋은 사람 만들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도와줘야 돼요. 도와주는데 제일 빠른 시일 내에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좋은 말이에요. 좋은 말과 좋은 인상이에요.
여러분이 기분 나쁜 사람을 만나면 이러지요?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러지 말고,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아버지라든가 삼촌이든가 그럴 수 있게 생각해야 돼요. 우리 삼촌은 저 같은 남자가 아니고 이와 같은 남자라고 생각할 때 이와 같은 남자라고 생각해서 대해주면 대번에 옛날과 다른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걸리지 않아요. 환경 어디에 가든지 조건에 걸리지 않아요. 조건이 무서운 거예요. 컨디션이 참 무서운 거라구요.
몇 시예요? 이젠 우리 현진이를 누가…? 「누가 현진님 모시러 가요?」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착이…?」 「서울에서 출발이 7시 반입니다.」 「그럼 8시 반, 9시 돼야 됩니다.」그러면 내가 못 만날지 모르겠구만. 최종호! 「바다에 나갔습니다.」 바다에 나갔어? 전화해 봐라, 뭘 잡았나! (웃음)
이럴 때는 고기가 있으면 아침에 잡아먹으면 좋잖아요? 「예.」 먹는 것이 나쁜 게 있나? 먹는 것이 둘째 번 좋은 거예요. 제일 좋은 건 뭐예요? 「사랑하는 겁니다.」 아니에요. 주는 거예요. 제일 좋은 건 주는 겁니다.
주면 나빠하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가 열 개를 갖고 있더라도 열 개 이상 주게 되면, 진정한 마음으로 주게 되면 그 열 개를 받아 가지고 어떡할 거예요? 그거 팔아먹겠어요? 공짜로 받았으니 공짜로 나눠줘 보라구요. 얼마나 좋은 사람이 돼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절대 손해나게끔 계산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알지요?「예.」성내지 말고 웃는 얼굴로써 자기 성격이 남자 같은 여자로서 남자 같은 말을 하게 된다면 여자 같은 말을 배우라구요.「예.」
그러니 누구든지 내가 가는 데를 가려고 그래요. 두 번 따라왔으면, 세 번째는 ‘내가 가서 얻어먹어야지!’ 생각해요? 세 번이면 세 번도 내가 대접해요. 내가 따라가는데 따라가는 그 집, 그 주는 사람이 몇 식구를 데리고 살아요. 저 사람이 얼마나 포용력이 있느냐? 세 번, 네 번까지 대접을 받고도 서슴지 않고 좋아하면서 하게 되면 몇 번까지 내가 대접을 받을 수 있어요.
윤태근! 한 번, 두 번, 세 번만 지나게 되면 따라가고 싶지 않지? 「따라가고 싶지요.」 뭐? 세 번, 네 번 되면 내가 사줘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럴 때는 가만 보고 그 할아버지면 할아버지가 나 같은 사람을 언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자기와 닮은 사람보다도 딴 사람을 만나면, 그 할아버지 역사에 새로운 기록이 생기는 거예요. ‘이야, 저런 사람도 있구만!’ 하고 말이에요.
열 사람의 식구가 있으면 열두 사람의 식구를 거느리고 사는 사람을 자기 집의 아버지나 형님같이 대하면 어느 나라, 어디 가든지 환영해요. 일본 국민이 1억 1천5백만 명 되더라도 그 이상 위하고, 그 이상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일본 나라를 그렇게 올려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 국가에 많이 돌아다녔어요. 그게 전부 다 연구자료예요. 내가 얻어 써먹기 위해서 가느냐, 얻어 가지고 써먹지 않고 집어던지기 위해서 가느냐? 가기 위해서는 배우러 가는 거예요.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찾기 위해 가는 거예요. 나올 때 이익 되는 것이 있으면, 그 이익 된 걸 찾고서 만나고 할 때 고맙게 인사하는 거예요. “내가 며칠 동안 어떤 나라에 받지 못했던 그런 혜택을 받고 갑니다. 당신의 후손들이 있거든 후손들을 위하게 되면 나는 한 2배, 3배 대신 찾아와서….”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손해나게 살지 말라는 거예요.
자! Ⅺ장, 이제 하나인데 읽자. 이건 평화대사에 대한 거예요. 이거 얼핏 들으면 내용을 깨닫기 힘들어요. 몇 번씩 읽어야 돼요. 「이 말씀은 아버님께서 2006년 12월 8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평화와 통일을 위한 평화대사 전국대회에서 말씀하신 강연의 전문입니다.」 잘났다는 평화대사들이 수두룩하게 다 보고 있던 거라구요. (『평화훈경』 평화메시지 Ⅺ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Ⅻ장 가자! 절대성! 절대성이 하늘땅에 완성 자랑할 수 있는 것인데, 하나님이 주관하고 싶은 지상⋅천상 이상세계예요. (『평화훈경』 평화메시지 Ⅻ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하고 양창식 회장 기도) 전화 왔어? 「예, 아직 고기 못 잡았답니다.」
그래, 거문도! 오늘 바다…. 오늘 여기서 지내고, 내일 거문도에 가? 「그러면 좋겠습니다. 바람이 좀 부네요.」 어디가? 바람 부는 건 저쪽에 거문도가 바람이 세지.「예, 그렇습니다.」그냥 여기 있는 게 좋을 거라구.「예.」여기서 지내고, 내일 거기 아침에 들렀다가…. 오늘이 5일이니까 6일날 해서 올라가면 7일날 대회를 준비하고 맞을 거라구. 자, 그러면 다들 지루한 시간을 보내 버려서 좋겠다. (경배)
(경배) 그래, 서울에 다녀왔나? 「예, 아버님! 비행기를 못 타서 늦었습니다.」 서울서 뭘 했어? 얘기 좀 하지. 바쁘다구, 지금.
(황선조 회장이 여수엑스포국제마라톤대회에 대해 보고 시작; 안녕하십니까? 오늘이 천일국 8년 1월 6일입니다. 맞나요? 「예.」) 6수 고개를 넘는 거예요.
(보고 계속; ……2012여수 엑스포라는 것은 섭리적인 제전으로 만드는 것이고, 섭리적인 제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소위 내용적인 면에 이와 같은 질서를…)
시 시(CC; 센트럴 시티)로부터 그 다음에 용평으로부터 기반을 닦았던 것을 사탄들이 돈 가져와 가지고 바이러스와 같이 빼앗아 갔어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정정당당하게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된다구요. 밤에 보거나 낮에 보거나 사시사철…. 태어나서 늙어 죽을 때까지 보더라도 당당한 입장에서 그 일을 바꿔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런 면에 있어서 전폭적인 생활환경…. 나라 환경이라든가 아시아 환경, 문화적 배경이 수많은 국가의 형태가 된 아시아의 전통적 사상을 그것도 뒤집어야 되고, 일본도 뒤집어야 돼요. 여러분 자신들이 생활하기 위해서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사람으로서 움직인 전통 그거 다 하늘 앞에 못 선다구요.
새로이 뿌리를 달리하고, 줄기를 달리하고, 순을 달리해야 돼요. 타락하지 않고 뿌리가 하나님이요, 줄기가 하나님이요, 순과 꽃뿐만 아니라 모든 열매가 하나님의 것이 돼야 될 텐데 원수의 것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 찾아와야 돼요.
그렇게 찾아오는 데는 싸우고 때리고 피 흘리게 안 돼 있어요. 자연환경에 있어서 교육을 통해서, 말을 통해서 찾아와야 돼요. 말에서 이겨야 돼요. 이론적인 체제를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상이 필요해요. 개인적인 자기 삶의 말의 방법, 자기 가정들의 방법, 종족⋅민족⋅국가⋅세계 등 8단계의 하늘 조직까지 전부 다 바꿔 가지고 하나의 체제를 만들어 놔야 돼요.
그게 구원섭리의 목적이에요. 구원섭리의 완성이라구요. 목적과 완성은 간단한데, 말은 간단한데 그 일이 수천만 년 역사가 지났어도 아직까지 소망 없는 세계에 있어요. 사탄이 우세한 면에서 우리의 모든 갈 길을 방해하고 있다구요.
사탄세계에 유엔이 움직이고 있는데, 유엔이 필요하고 유엔 대신 유 에스 에이(USA),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나라와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편에 나온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벨의 나라, 이제 우리들이 세워야 할 나라는 아시아의 한 나라입니다. 일본, 한국, 중국은 없어요. 아시아의 한 나라, 육대주의 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우리 12지파의 한 나라예요. 말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요, 생활방편도 하나예요. 자기에 습관 된 그 생활의 출발이 영원히 저 영계까지 같이 살기 때문에 거기에 모순 상충이 없는 행복의 생활이요, 행복의 생애였느니라. 아주!「아주!」말하는 사람을 놓고 내가 얘기하면 실례이기 때문에 끝을 해요. 자, 해요.
(보고 계속; ……세상에서는 힘과 권력과 무기를 가지고 싸움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희생과 봉사와 참사랑으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인데 바로 이 심정문화를 가지고 하늘의 사상을 중심하고 사탄세계의 문명을 장악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에 점점 향락 퇴폐문화가 사라지게 돼 있죠. 물러가게 돼 있습니다. 세상에서 사라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같이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시집 온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를 버리고 다른 나라로 가는 거예요. 땅에 살던 세계에서 하늘나라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일대혁명이지!
(보고 계속;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기독교가 얼마나 배가 아프겠어요. 우리를 싫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배가 아프겠어요. 우리 집에서 이렇게 큰 잔치를 하니까…. 부모님을 중심해서 부모님 오신 날을 기념해 가지고 우리에게 큰 잔치를 하고 있으니까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배가 아프겠어요.) 배가 아프니까 죽기 전에 한번 와 보는 거예요. (웃음)
바다의 고기가 암만 낯설어도 낚시로 한번 먹어서 삼키면 그만이에요. 걸려드는 거예요. 우리 하는 일이 맛있다면 그것이 제일이고, 고생이라면 고생한 세계적인 기록의 내용을 다 갖고 있어요. 우리 패들이 그래요. 그런 배경이 다 있는 사람들, 세계 최고의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아이들도 좋고 여러 가지 문화창조, 새로운 문화를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요. 통일교회에서 유명한 것이 얼마나 많아요? 우선, 말씀에서부터 그래요. 어떤 사상세계, 종교세계가 당하지 못해요. 세상에 아무리 무슨 농업이나 수산업이나 다 당하지 못한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적으로 이름난 한 나라가 출발한다면, 세계는 반드시 우리 세계에 들어올 텐데 그걸 반대한 것이 일본이고 미국이에요.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기독교권, 종교권과 선진국 정부가 반대했어요.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88세에 이런 말을 해 가지고 이런 대회를 할 수 있게끔 된 거라구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 얼마나 씩씩하고 용맹스러웠는지 알아요? 국경도 한꺼번에 10개를 타고 넘어요. 그럴 수 있는 기가 창천에 솟구칠 수 있는 청년들을 다 잡아먹게 했어요.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인가? 「89세이십니다.」 팔십 뭐야? 「아홉입니다.」 아홉은 재수 없는 수예요. 역적의 나라가 나오고, 역적의 사람이 나와요. 통일교회 여기도 잘 믿던 사람들…. 통일교회가 이제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아벨유엔에 있어서 국회를 만들고 상원과 하원을 다 만드는데 거기 가서 반대하면 끽…!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자르고, 그렇게 처단해 버린다는 거예요.
세상이 반대하면, 세상을 자르고…. 종적으로 하늘이 쳐 버리는 거예요. 그냥 그런 게 아니고 그럴 수 있는 탕감의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래요. 또 자기들이 잘못한 걸 변명할 수 없어요. 자기가 옳다고 할 수 없어요. 증거 사실이 세계에 꽉 차 있는데 어떻게 그래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악한 영향이 얼마나 커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고차적인 사상과 이런 위대한 내용들을 갖춘 배경이 되면 그 배경을 중심삼고 세계의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원수, 친구 할 것 없이 그 세계를 찾아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선두에서는 못 달리지만 맨 꼴래미는 안 되더라도 3분의 1 이상은 다 넘어서려고 하기 때문에 3분의 2는 구원받고, 3분의 1은 지옥 가는 거예요.
우리 원리로 보게 된다면, 섭리사가 뭐예요? 소생⋅장성⋅완성급이라구요. 그래서 3분의 1은 남겨놓고, 3분의 2는 사탄이 지배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를 반대 못 해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가는 이상을 전부 흡수하고 소화하는 사상적 내용이 있는 한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있는 힘 다해서 반대하는데, 그것을 있는 힘 다해서 사랑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있으면 자기들 할아버지보다 더 사랑하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고, 형제면 형제를 더 사랑하고, 지옥에 있는 사람들까지 몇 수천 대에 있는 걸 가 가지고 교육하려고 하고 문전에 가 가지고 자기 부모보다도, 그 어떤 왕보다도 울 수 있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이 원하는, 그런 소원하는 것을 암만 가슴이 아프더라도 풀어놓고…. 여러분의 지상에 소원을 풀어놓아 가지고 나중에 청산, 탕감복귀의 완결이라고 판정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몰라요. 끝날에 가서 그렇게 돼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자기가 아무리 뜻을 위해 나왔더라도 된다고, 자기가 언제나 남는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의 뜻으로 볼 때 1대에서 12대 권내에 걸린 사람은 일괄적으로 어떤 기준에서 전부 다 제거해야 된다구요. 10대 이상 흘러왔어도 사람이 그 이상의 내용을 가져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야지 그보다 못한다면, 사탄세계가 다시 커 나온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이런 걸 여러분이 다 몰라요. 그러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런 거예요.
하늘이 좋을 수 있기 위해서는…. 내가 여기서 양보했으면 양보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는 하늘이 찾을 수 있는 땅이 연결되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들이 어렵게 올라가고, 지금까지 거쳐 와서 올라가지만 너희들은 여기서 때려 가지고 내려 박았으니까 올라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의 뒤로 가면 지옥 가는 거예요. 문제가 커요.
한 백성이 잘못했는데 의로운 사람을 백성들이 몰고 가 가지고 심판해 버리게 되면, 그 백성이 전부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처리할 방법을 생각하는 거예요. 끝날에 65억 인류를 전부 다 며칠 동안에 깨끗이 없애 버리겠느냐 하면 불 심판을 해서 없애버리든가 그러지 않으면 홍수가 나 가지고 노아심판과 같이 없애 버리든가 해야 돼요.
태평양 가운데서 역사에 없는 쓰나미가 일어나고, 지구 가운데 용암층에 있는 모든 불 바위가 한꺼번에 솟구쳐서 벌떡 뒤집어지면 하루 저녁에 다 없어지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 자신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 그 날이 올지 몰라요. 그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에게 귀한 것, 하늘에 좋을 수 있는 것을 남겨야지 후손 앞에 남겨둔 건 잘라버리는 거예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돈을 예금 안 해요. 다 써 버려요. 헌금하게 되면, 헌금에 대해서 함부로 손 안 대요. 그건 독약보다도 무서운 거예요. 그걸 쓰려면 반드시 거기에 정성들인 기준을 알아야 돼요. 딱, 컴퓨터의 버튼을 누르면 알아요. 몇 도, 몇 도라는 그 기준을 넘어서야지 한 도라도 떨어지면 전부 걸려 버려요.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돈을 쓰겠다고 해서 헌금을 잘라 쓰고 그러지 않아요. 선의에 있어서 자기 조상들이 죄진 것을 용서받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다 바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바친 그것을 잘라 썼다가는 급살 맞아 죽어요. 가만 보면, 탕감법이 있는 줄 몰라요.
북한의 김정일이 탕감법을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방어할 것이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중심삼아 가지고 “아, 그러면 당신들이 통일교회 자랑스러운 것을 무너뜨리려고 하는데 무너뜨리지 않으면 무엇을 소원하느냐?” 할 때 “백 명 살리는 데 백만 달러…!” 하게 되면, 천만 달러를 가지고 가서 거래하는 거예요.
그래서 백만 달러만큼 찾아오는 것이 아니고 천만 달러만큼 찾아오는 거예요.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돈을 천만 달러를 받았는데 백만 달러를 받으라고 이러겠어요? 땅에 엎드려서, 온 몸을 땅에 대 가지고 비벼대면서 감사하고 다 따라가야지요.
너희 잘사는 세계 사람은 다 망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일본 사람도 망해요. 미국 사람도 망해요. 통일교회는…? 「올라갑니다.」 어떻게 망하지 않아요? 「탕감조선을 세워서….」 사탄세계의 그 탕감을, 타락한 것을 다 지불하고도 남아요. 세상의 종교지도자들이 죄 지은 것 천 명, 만 명 전부 합해도 문 총재가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종교세계가 해방되기 시작한 겁니다.
선생님이 하게 되면 관심을 가져요. 여러분, 선생님이 뭘 하는지 관심 갖지요?「예.」땅 팔아서, 나라 팔아서, 일본 물건을 팔아서 하늘에 바치라고 하지 문 총재에게 바치라고 하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하늘은 일본이 망하더라도 남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탕감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이상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여 가지고 백만 원이면 백만 원을 헌금하게 될 때는 자기 있는 재산과 자기 일생에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자기만이 아니고 자기 가족, 김 씨면 김 씨가 합해 천 배, 만 배 바라보고 정성을 들인 그 민족은 그 나라가 망하기 전에 한때 나라를 지배할 수 있고 그 환경의 조상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걸 모르니 마음 놓고 살고 마음대로 하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놈의 눈깔, 그놈의 코, 그놈의 입, 그놈의 상통을 들어 가지고 이러고 잘살겠다고 해도 몸뚱이가 다 썩었는데 잘살 게 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걸 방어할 수 있는 영원한 비밀의 무기가 뭐냐 하면 ‘참된 양심대로 살아라!’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지 않고 우주를 위하고 살라는 거예요. 여기 풀포기를 보면, 수많은 개미떼들이 지상에 묻혀 살지만 죽는 것도 몰라요.
길을 가다가, 높은 데 올라가서 내가 이 걸어온 길에서 벌레들이 몇 마리나 죽었을까? 그런 기도도 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이 길을 올 때 얼마나 문 총재가 욕을 먹었을까? 여러분이 알아요? 일본이 얼마나 문 총재를 반대했을까? 일본 사람들은 정부가 한 걸 알고 그 몇 배 넘어가지 않으면, 시집갔던 사람들이 되돌아 와서 그 현장에서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핏줄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결혼밖에 없어요. 사랑! 백인 아줌마가 흑인 남자하고 살더라도 남편이라고 하게 되면 그 아주머니의 눈에는 흑인으로 보이지 않고 백인으로 보여요. 색깔이 달라도 잊어버려요. 본래 색깔도 같이 돼 있었는데, 아이고…. 뭐 죽이고 그런 나라는 오래 못 가요. 몇 대 못 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우주의 맥박, 태평양 바다가 움직이는 것이…. 높이가 40미터라면 40미터 높이가 이렇게 됐는데 점점 약해지면, 그 무(無) 날이 10킬로미터까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라는 앉지만, 원래는 출발에서는 다 심판받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태풍이고 다 그래요. 어디 갔나, 말한 사람? 내가 말하는 사람이 아닌데…. (웃음)
(보고 계속; ……여성이 주인이 되고, 특별히 외국에서 시집온 평화의 교차교체 축복받은 여러분들이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 가야 됩니다. 세상의 질서를 완전히 뒤집는 겁니다. 지금껏 있어 왔었던 고정관념을 하늘 것으로 바꿔내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신나고, 얼마나 재밌어요. 「예.」 일본을 생각해도 일본에 재밌고 신날 게 뭐가 있어요? 남의 것을 본떠다가 큰 것도 조그만 것으로 만들어 팔려고 생각한 거예요. 자기 생각한 것이 없다구요. 사실이 그래요. 세상이 그렇게 안다구요.
(보고 계속; ‘유명한 섬인데, 거문도에 오면 우리 한국 어디서 볼 수 없이 여성들이 배 운전을 하더라. 배도 아주 개성 있더라!’ 하는 이게 유명한 관광상품이 될 거예요, 앞으로.) 일본 여자들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그런 결과가 되는 거예요. 세계에 없는 여성 해양대학이 생겨 가지고 여자들이 모든 남자 세계의 배니 무엇이니….
바다에서 전쟁을 할 때 군함이든 비행선이든 운전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남자들이 자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여자도 그 축에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앞으로 소망이 있는 아들딸을 낳지 남자한테 치여 가지고 밀려나면 태어나는 아들딸이 용맹스럽게 태어나겠어요, 안 태어나겠어요?
어머니가 바다를 손바닥 보듯이 해보라구요. 만 원짜리 돈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그걸 뿌려서 전체를 나눠 먹일 수 있는 자원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게 얼마나 포부적인 기운이에요. 사람이 욕망이 있으면 한 번 생명을 걸고 일대, 일국을 투입해 가지고 한판 차리고 죽자 사자 해볼 판이지요. 안 그래요? 「예.」
여러분이 그런 전쟁마당에 나가고 싶어요, 곱상한 얼굴보다 더 아름답게 살겠다고 생각해요? 「나가고 싶습니다.」 그걸 생각해야 돼요. 자, 내가 방해가 되지?
(보고 계속; 이렇게 요즘은 우리가 전 세계적인 차원에서 부모님이 나가시고, 그걸 우리 지역 지역에서 이렇게 해 나가야 됩니다. 부모님이 전 세계적인 차원의 인류의 가야 될 방향의 키를 잡고 계시면…) 여러분 일본이면 일본판에서도 배 한 척씩을 만들게 된다면 “조그만 건 아무것도 아니겠다. 큰 걸 만들자!” 그러다가 “그것도 아무것도 아니겠다.” 하는 거예요. 집집마다 배 만들어 가지고 팔겠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어디 가든지 배를 만들어 팔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고, 어머니가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자랑이에요? 배가 힘을 가진 남자들이 움직이게 돼 있지, 여자들이 움직여요? 요즘에는 버튼 하나 눌러 가지고 다 되지요? 컴퓨터가 있어서 그래요. 여기서 버튼만 누르면 몇 백 명이 있는 배가 대포도 쏘고, 원자포도 쏘고 이러는 세상 아니에요? 얼마나 신나요. 여자가 그거 하는 게 얼마나 신나요.
고장 났으면, 헬리콥터를 타고 가 가지고 거기에 큰 비행선 같은 데 내려 가지고 재까닥…. 쓱, 옷 갈아입고는 드라이버라든가 기구를 가지고 착착 고치는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도 미국에 맨 처음 왔을 때 ‘이야, 미국 여자들은 운전을 다 한다. 훌륭하다!’고 생각했지요? 훌륭한 것이 아니에요. 그거 안 해서 그런 거예요.
한국 여자들도 미국에 줄지어 가 가지고 남자들보다도 3배 이상 사람들을 태우고 운전하고 다니는 거예요. 이야, 그거 대단한 줄 알았더니 지금은 다들 그래요. 그게 대단하지 않아요. 차타고 다니는 것보다 헬리콥터나 비행기를 타고 날아다닌다구요. 어때요? 기차 타고 달릴래요, 비행기 타고 날래요? 「비행기 타겠습니다.」 여자로서…? (웃음)
여자도 손이 있나? 손이 있나, 없나? 「손 있습니다.」 여자도 눈이 있어? 「있습니다.」 여자도 머리가 있어? 「있습니다.」 여자들도 아무리 못생기고 작더라도 남자한테 지고 싶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잖아요? 시집 가 가지고 남편이고 뭣이고 다 부하로 만들어서 살고 싶지요? (웃음)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한국 남자를 뭐 그렇게…. 선생님을 믿고 왔더니 선생님과 비교해서 쓰레기통이라고 할지 몰라요. 쓰레기통만 붙들고 살지 말라구요. 그 순과 뿌레기가 선생님이에요.
잎이 떨어지게 되면 그 잎이 자기 남편, 자기 동네의 김 씨면 김 씨네 집에 들어간다면 그 근본이 선생님이 뿌레기가 돼 있고, 줄기가 되고, 순이 되어 있으니 암만 오그라들었더라도 줄기는 반드시 본디 판과 마찬가지로 옥토에 심은…. 모든 열매가 하나의 수확이 벌어져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얼마나 좋은 거예요? 물건이 좋아져요, 사람이 좋아져요? 「사람이 좋아집니다.」 황선조가 나보다 젊으니 “너 선생님한테 시집갈래, 황선조한테 시집갈래?” (웃음) 물어볼 텐데, 사람들이 다 웃어요. 선생님한테 시집간다면 “미친 녀석!”이라고 그러지요. 그거 그렇잖아요? 지나갔으니까 새로운 것을 몰라요. 새로운 것이 달라 가지고 자기가 연구해서 만들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희망적이니까 늙은 사람한테 시집가는 것보다도 젊은 사람한테 시집가는 게 소망적이에요.
그래, 대학 졸업한 사람한테 시집가고 싶어요, 소학교 졸업한 사람한테 시집가고 싶어요? 똑똑하게 얘기해 봐! (웃음) 대학 나온 사람이 소학교 졸업한 남편을 얻어 가지고 ‘대학교 교장보다도, 대학교 선생보다도 더 유명한 남자다!’ 하게 된다면 어때요? 지식이 많다고 훌륭한 사람이에요? 심정의 세계에서는 꼴찌가 될 수 있어요. 마음이 넓고, 마음이 위해서 높여 주고 이러면 천하가 그래요. 높여 줬으니 시대가 지나가더라도 높임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그렇잖아요? 일생 다 지나서 90이에요. 1년만 있으면 90이 되잖아요. 안 그래요?「예.」90세 늙은이가 일본에 난다 긴다 하는 젊은 사람들, 대학 나오고 이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욕을 해도 말이에요, 그걸 좋아하는 물건들이 못된 물건이에요, 욕하는 사람이 잘된 물건이에요? 어드런가 나도 모르니까 얘기하잖아요? 가르쳐줘요. 물어볼 것도 없지! 욕을 먹으면서도 젊은 사람 이상, 선생님이 젊었을 때 이상 나도 늙을 때까지 몇 십년 하게 되면 선생님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남편하고 몇 년 살려고 시집갔어요? 7년만…? 한국에 시집올 때, 일본 여자들이 올 때 전부 다 대학교 수준만 만났으면 그 일본 여자들이 낳은 학생들이 뭐가 되겠어요? 잘 먹고 잘살게 되면, 전부 다 역사에 불량자가 돼요. 오래된 것은 들어가 가지고 나중에는 전부 다 뭉그러지는 거라구요.
공부해서 뭘 해요? 소학교도 못 나왔더라도 씩씩하고 건강해 가지고 여자한테 지지 않겠다고 하면 무엇이든지, 힘으로나 무엇으로나 다 이기는 거예요. 한 가지 못 하는 것은 나이를 먹어서 아기를 낳지 못하고, 아기를 보지 못할 뿐이에요. 여자한테 질 게 뭐 있어요?
여자들이 천대받고 산다고 하는데, 여러분을 볼 때 시집와 가지고 남편을 때리고 사는 여자들이 있어요. (웃음) 여기 그랬던 사람이 있거든 손 한번 들어봐라, 용서해 줄게! 남편을 때려 본 사람…! (웃음) 들어, 들어! 용서해 줄게…. 상판들을 보니 그렇게 생긴 거예요. 입이 이렇게 째지고, 눈이 이렇게 째졌다구요. 얼굴이 예쁜 사람은 그런 행동을 못 할 텐데 말이에요.
그건 오빠도 없고, 동네에 총각도 없고, 친척도, 어른도 없는 세계에 혼자서 산 사람이에요. 남의 동네에 와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도, 동네에서 존경하는 이장 되고 무엇 되더라도 자기가 안 된다고 물고 차고 해 가지고, 내 일본 사람이 낫다고 해 가지고 차고 가 보라구. 좋을 수 있는 결과가 없다구요. 「고생하고 살겠습니다.」 지금까지 잘살았어야지! 이제 그렇게 살지, 어떨지 어떻게 알아요? 사람은 습관 들이게 되면 못 고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것들도 시집 와 가지고 얼마나 잘살겠나 해서…. 한국 여자들을 앞세우느냐 하면 못 앞세워요. 세계무대에 나가서 세우면, 일본 여자 열 사람을 한국 여자 한 사람이 이겨요. 일등 해요. 대단해요. 일본 사람들은 외국에 나가게 되면 대사관을 찾아가지요? 한국 남자들은 절대 대사관을 안 찾아가요. 여자도 남편이 죽더라도 대사관을 안 찾아가요. 그게 문제의 여성이에요. 거기 가서 자기 잘났다고 해 가지고….
일본 문화, 학교란 것이 일본이 망하게 되면 다 없어집니다. 육법전서니 사전이니 다 없어지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나 문 총재의 사전은 없어지지 않습니다.「예.」여러분도 그렇게 알아요, 그렇게 믿어요? 「믿습니다.」 알아요, 믿어요? 「믿습니다.」 믿으면, 알지 못하게 되면 실천을 못 해요. 알면 똑바로 가든가, 수평으로 가든가, 바로 가지 왔다갔다 안 해요.
그래, 한국 와 가지고 한국 나라를 살려서 중국한테 이길 수 있는 나라를 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뭘 하러 시집 왔어요? 시집은 뭐냐? 시고 신 집을 떡과 같이, 밥과 같이 먹는 게 시집이에요. 시집이 달콤한 꿀단지를 해 가지고 기다리는 집인 줄 알아요? 자기가 그러면, 거기 있는 남자나 여자나 몇 십 배 강한 입장에서 반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늘그막에 천대 받아요. 그런 여자들은 틀림없이 동네에서 쫓겨난다는 거예요.
어렵게 살게 되면 누가 도와줄 사람이 없지만, 희생해서 살아보라구요. 그 동네의 사람 누구나, 그 아들딸, 몇 대의 살아 있는 사람들은 아무 집 아줌마, 일본에서 온 아줌마가 수고했다는 걸 소문으로 알고, 또 그걸 보고 있으면 말이에요, 누가 위하라고 하고, 누가 도와주라고 안 해도 돕고 싶고, 생각하지 않아도 발이 걸어가요. 손이 움직여 가지고 도와주려고 그래요.
그래야 그게 의로운 사람이지 가르쳐줘 가지고, 주사바늘로써, 총을 대 가지고 “너, 안 하면 죽는다.” 공산당식으로 교육해 가지고는 못 가는 거예요. 공산당식으로 하다 다 망하지 않았어요? 백년도 못 넘었는데 망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몇 년 됐어요? 통일교회를 시작하게 된 게 몇 년이에요? 시작한 지 몇 년이에요? 이제 99세니 99년이지 뭐….
아기 낳는 것은 죽어서 낳아요, 살아서 낳아요? 「살아서 낳습니다.」 하게 되면 몇 살부터 헤요? 1살부터 110, 120…. 산 해를 헤게 돼 있지요. 안 그래요? 어떤 면에서 여자로서 남자를 이길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아요. 내가 그렇게 한다면 나는 용서 안 해요. 선생님이 누구 말을 듣게 돼 있나? 눈이 조그맣고, 코가 이렇지, 입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도 잘하게 돼 있어요. 변호사 해먹을 입이에요. 손도 그래요. 손이 재간이 많아요. 바느질해도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자 없이 혼자 살 수 있다는 말이에요. 일생 동안 여자 없이 혼자 살 수 있는 걸 다 준비한 사람이에요. 산에 가면, 먹을 것이 얼마나 많아요. 산에 멧돼지들도 수백 마리, 수천 마리가 득실득실해도 먹고 사는데 사람이 왜 굶어 죽어요? 굶어 죽는 그 따위 것들은 죽어야 돼요. 왜 못살고 신세지다가 쫓겨나 죽어요?
양창식! 「예.」 내가 암범이라고 했는데, 암범이 말라죽겠다는 암범이 있겠나? 언제든지 빚을 좋아해요. 선생님을 보고도 어떡해서든지 돈이 있는 줄 알면 주머니까지, 옷까지 도적질하려고 하는 패라구요. 최후에는 때가 되면 쫓아내려고 경고해요.
곽정환도 그래요. 이번에 내가 전라도 사람 되라고 전라도로 이사 가라면 이사 갈래? 「예.」 ‘나 오늘부터 전라도 사람 됐습니다.’ 하고 간판을 붙이고 출발할래?「예.」왜 언제든지 경상도 사람으로 살려고 그래?
나는 평안도 사람인데 전라도 가면 전라도 사람 되려고 하지, 평안도 사람 되려고 안 해요. 평안도 사람은 없어요. 친구도 없어요. 나 혼자밖에 없잖아요. 혼자만 잘하면 뭘 해요? 친구를 만드는 사람이 지혜로워요. 그 사람은 어디 가서도 발전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지지 않고 환경에 있어서 모심을 받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러려니까 남이 놀 때 놀지 않고, 쉴 때 쉬지 않고 세월을 헛되게 보내지 않아요.
오늘 아침에 나는 황선조가 이런 얘기를 할 줄 몰랐다구요. 기념날인 줄이야 알았지만 ‘이렇게 미리 모여 가지고 준비할 수 있는 여자들이 있나? 사람은 없겠군!’ 했는데, 옆으로 보니까 전부 다 눈이 이래 가지고 있더라구요. 이야! 나, 깜짝 놀랐어요. (웃음)
또 ‘일본 여자들이니까 이국 땅에 왔으니 마라톤 대회 같은 것이 관심 많아서 그러겠나? 본래 거기에 취미가 있어 가지고 민족을 교육할 수 있는 하나의 광장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일찍 모였나?’ 했는데, 쓱 보니까 눈들이 이래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5시 돼 가지고 나올 텐데 4시 27분이에요. 옷 갈아입고 준비를 하려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나온 것이 37분이에요. 남자들이 없다고 해서 “이놈의 남자들을 재우지 말고 때려서 깨워 보내!” 하면서 호통을 냈다구요. 몇 녀석들이 여기 다 있지요. 이 녀석이야 어저께 와서 여기서 기다리고 그랬으니 말이에요. 그래서 나와 가지고….
오늘도 올림픽이니 뭣이니 이런 얘기를 했으니 여러분이 배운 게 많잖아요?「예.」그런 날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에 있어서 새로운 나라 창건에 얼마만큼 저력의 힘이 여기에 뻗고, 모든 힘과 모든 재산과 국력이 연결될 수 있는 파이프가 생기는 거예요. 관심이 많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대! 얘기해 줘 보라구.
(보고 계속; 거문도 섬을 지금까지는…) 거문도가 지금…. (웃음) 거문도라는 것이 이름이 달라져서 ‘거문도섬….’「거문도섬!」이름이 달라졌어요.
(보고 계속; 지금까지는 한문으로 ‘클 거(巨)’ 자, ‘글월 문(文)’ 자, ‘섬 도(島)’ 자로 이렇게 되어 왔었는데 참부모님께서 이 이름을 ‘거문도섬’까지를 고유명사로 만드셨어요. 그래서 이제 ‘클 거(巨)’ 자, ‘글월 문(文)’ 자, ‘도’ 자가 ‘섬 도(島)’ 자가 아니고 ‘길 도(道)’ 자 섬! 그래서 문 씨가 나와 가지고 길을 안내해 주는 섬이라는 말이에요. (중략)
가정마다, 나라마다 이렇게 우리가 질서를 바꿔 나가야 됩니다. 심정문화의 신문명을 사용화, 역사화 시켜서 결국 이 세계를 하나님의 것으로 만든다고 하는 것이고, 그런 취지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오늘 여러분이 뛰고자 하는 마라톤 대회예요.)
몇 시가 됐나? 「6시가 돼 갑니다.」 「예.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박수) 자, 말을 다 못 했으면 노래라도 끝을 맺어야지 그냥 하니까 맥이 없잖아? (웃음) 아니, 그래 밥을 같이 먹더라도 밥만 먹으면 돼요?
나중에는 짠 것이라도 먹어야 입이 소제되잖아요. 「……‘홀로 아리랑’을 대중들은 독도를 생각하지만, 부모님은 섭리를 생각하시거든요. 우리 모두가 다 ‘홀로 아리랑’을 부르면서 섭리를 마음에 느껴서 이렇게 일반 대중까지 다 우리가 만들어 가야 이 땅에 뜻은 이뤄집니다. 정치를 장악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람의 문화를 장악해야 이 땅에 뜻은 안착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는 노래 하나 부르겠습니다. ‘허공’입니다.」
너, 색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줘야 이들이 관심이 있다구. 이야, 이 양반의 색시가 무슨 노래를 좋아하나? 그거 알고 싶지? 「예.」 그거 보라구. 전부 다 ‘예.’ 하는 거라구. (웃음) 자기 좋아하는 게 먼저야? 여편네 좋아하는 것에 얼마나 관심이 많겠나? (‘사랑을 위하여’ 노래)
여기 온 남자 가운데서 여태 노래하지 않는 남자가 누구야? (웃음) 다 했는데, 누구야? 「문 회장님 안 했습니다.」 「피터 김 안 했습니다.」 둘이 의논해서 하려면 하지. 남이 시켜 가지고 해서 잘 못하면 안 되지. 잘해야지! 둘이 이제 경쟁 붙어서…. 내가 상을 줘야 되겠네, 오늘 마라톤 대회와 마찬가지로. (문용현 회장이 ‘고향무정’ 노래)
‘뱃노래’를 해야 내가 희망을 갖고 가지! 「예.」 ‘뱃노래’ 한번 힘차게 해보라구. (윤태근 원장의 선창으로 ‘뱃노래’ 함께 노래)
밝아올 때 내가 떠난다고 그랬는데, 6시 15분이면 밝아오잖아? 「7시 돼야 밝습니다.」 그러면 ⅩⅤ장을 읽어! 섭리역사에 있어서 3대 주체사상이에요. 그건 짧으니까 말이에요. 효율이 안 했구나! 「예, 한번 해야 됩니다.」 기침하면 곤란하지. 자, 기분을 내서 잘 읽어요.
(『평화훈경』 평화메시지 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시작; ……세계평화 구현의 숭고한 뜻을 품고 출발했던 국제연합이 유명무실한 기구로 전락한 현실을 외면할 수 없어 본인은 유엔의 갱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우리 베링해협에 금년 비용도 타 가야지? 「예. 금년 비용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일본 돈으로 계산하자고 그랬지, 효율이? 「매년 열 장씩 주문하셨습니다.」 열 장인데, 일본 돈으로 하게 되면…. 달러로 하게 되면 얼마인가? 달러가 30퍼센트 가까이 떨어지지 않았어? 그러니까 일본 돈으로 지불해야 돼. 「임 회장한테 연락하겠습니다.」 임도순이보다도…. 「여수에 11개 주라고 하셨기 때문에 한 8개밖에 없습니다.」 그런가? 그거 지불하라구. 「예.」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참부모를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윤정로는 교육비 받았어? 「못 받았습니다.」 그 나머지 사람들을 이제 한국에서 할 계획이지? 몇 명이야? 「1만 5천 명입니다.」 1만 5천 명이면 한국에서 하면 많이 안 들어갈 거라구. 자…! (이후 훈독 마침)
교육을 여기서 해도 될 거라구. 「예, 지역별로 하겠습니다. 언제 교육이 끝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교육이야 여기가 끝나면, 장소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 우리가 여수에서 대회를 몇 만 명까지, 5만 명까지 했나? 「교육은 강당이 있어야 합니다.」 강당이야 천막 하나 치면 된다구.
여자들이야 배 타고 훈련하면 되는 거라구. 배에서 자고, 배에서 먹고 그러면 다 되는 거지. 「전라남북도 지역을 나누겠습니다. 이쪽에서 하고, 경기도 쪽 청평에서도 하고요. 나눠서 하겠습니다.」 빨리 끝내라구. 지금 3백이고 뭣이고…. 1만 5천 명이면, 댓 번만 하면 되잖아. 빨리 해야 된다구. 「아버님, 교육비 좀 주시지요.」 교육비를 내가 해주려고 지금 말하지 않았어? 효율이! 「예.」 그래, 다 끝났어? 「예.」(웃음)
가외의 놀음을 하다가…. 자, 이제는 떠나야 할 텐데…. 나는 이제 거문도를 거쳐 가야 돼요. 거문도! 거문도섬이니까 ‘클 거(巨)’ 자, ‘글월 문(文)’ 자, ‘섬 도(島)’ 자가 아니고 ‘길 도(道)’ 자라구요. 그거 통일교회를 말해요. 큰 문 씨의 종교예요.
거문도라는 말을 중심삼고 ‘거문도섬’ 해야 ‘도’ 자에서 ‘섬 도(島)’ 자를 빼서 쓸 수 있어요. (웃으심) ‘섬 도(島)’ 자를 ‘길 도(道)’ 자로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게 하늘나라의 직통길이 되는 겁니다. 자, 우리 ‘동산의 노래’ 한번 해보자! 봄이 돼 오니까…. (성가 7장 ‘동산의 노래’를 다 같이 부름) (경배)
(경배) 훈독! 「몇 장 할까요?」 Ⅻ장. (『평화훈경』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어디 갔어? 오늘이 며칠인가? 이리 오라구. 「1월 7일입니다. (황선조)」 7일이고, 이번 대회 이름이 무슨 이름이야? 「오늘 이 모임 대회 가요?」 응. 「지도자대회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쌍합칠팔희년 왕권시대출범 전국지도자대회’입니다.」 ‘천주평화’는 뺐네. 「앞에다 천주평화연합….」 그럼, 그걸 넣어야 돼요. 그 뜻이 무슨 뜻인지 다 알지요? 요전에 모여서 그 일을 다 결정해서 추첨하고 다 하려고 해 가지고 발표해서 끝을 맺으려고 했는데 선생님에게 물어보지 않고 다 도망가 버렸어요.
그거 내버려두면 세상에, 온 세계가 종교권이든 국가권이든 이것이 엄청난 천상세계의 범죄적 사건이 되는 거예요. 결정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혼자지만 혼자가 아니에요. 이 땅 위에 하늘나라가 없어요. 본래의 본향이 없습니다. 조국이 없어요. 조국이 없는 황무지에 하늘의 혈족을 맺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하늘이 잃어버리지 않았을 때 남자를 대표한 아담…. 아담이라는 것은 남자를 대표한 모델이에요.
어디 가나? 앉아 있어. 이 사람이 할 말을 내가 대신하는 거예요. 이 회가 전번에 할 수 있는 회를 놓쳤다가 다시 모았기 때문에 그 내용을 이제 설명하려면 자기 멋대로 설명해요. 출발한 참부모, 부모, 아버님 되시는 분이 대신 얘기해 줘 가지고, 여기에 새로운 사람들도 있을 것인데, 새로이 온 사람도 있으니만큼 새로운 사람도 여기에 제1차 모였을 때 참석하고 온다는, 동격, 동형과 동위에 있는 그런 의식을 심어 줘야 돼요.
그 끝을 못 맺고 갔으니 ‘뻥’ 했다구요. 한 번 ‘뻥’ 해봐요. 「뻥.」 여러분 자신이 ‘뻥’ 하게끔 이 허공을 만든 그러한 뭐예요? 하늘나라의 선남선녀가 아니고 사탄 세계가 좋아하는 괴물단지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소망하시는 2008년 해는 이것이 부정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이런 일이라는 것은 각 나라 책임자가 와서 아침 회의 때 무엇을 해야 된다는 것을, 총평을 중심삼고 이 회의가 어떤 회의라는 것을 180도, 360도 계열적인 면에서 매 하나하나마다 부모님에게 보고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할 텐데, 이 대회의 전체의 제목이 뭐예요? 천주평화연합…?「천일국.」천일국…?「쌍합칠팔희년.」
보라구. ‘천주평화연합천일국쌍합칠팔희년 만세’예요. 제목이 얼마나, 전체가 다 들어가 있어요. 7년, 8년! 섭리상에 있어서 7수, 8수, 7년, 7천년, 8천년, 혹은 7백년, 8백년 역사가 70, 80도…. 인류 조상이 어머니 아버지 될 수 있는 근본 된 뿌리의 자리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70, 80도 못 하고 쫓겨났어요.
몇 살 때 쫓겨났어요? 그건 일반 사람이야 꿈도 안 꾸지요. 꿈같은 얘기를 누가 얘기하겠어요? 믿을 사람도 모르니 믿지요. 뿌레기도 모르고 순도 모르니까 그 근원을 어떻게 알아요? 몰라요. 모르고 살고 있어요. 몇 살 때 쫓겨났어요?「16세요.」16세, 봤어요? (웃음)
16세는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서 성숙할 수 있는 고개,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시대를 못 넘었다구요. 봄이 있었고 여름이 있었으면 그 다음에는 가을에 있어서 가을이 지나기 전에 추수시기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남자로서 남자, 여자로서 여자, 앞으로 하나님이 자기를 길러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최후의 결론을 지어 가지고 “너희를 이렇게 하기 위해서 내가 했다.” 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무슨 날이에요? 그건 역사에 없어요. 역사에도 없고 하늘나라 도서관, 지상에도 없는 거예요. 문 총재가 밝혀서 처음 기록한 사실입니다.
여기에 와서 이런 말을 듣고 앉아 있다는 것은 천상천하에 여기에 앉은 사람들밖에 없어요. 그렇게 가치 있는 줄 알라구요. 무슨 예배당의 한 귀퉁이에 가서 앉아 가지고, 싫든 좋든 누구한테 끌려갔더라도 가 앉았으니 “내가 통일교회에 갔다.”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어리석고 가치 없는 곳이 아닙니다.
아무나 여기에 들어올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는 남자면 남자로서 모델형을 지녀야 돼요. 여자도 모델형을 만들어 놓았지, 모델 하나 중심삼고 그 모델 대신 쓰기 위해서 새끼를 이렇게 많이 치기 위한 거예요?
인류가 지금 뭐예요? 65억 인류가 필요 없어요. 그 가운데 모델이 될 수 있는 한 사람 본연의 기준을 아직까지 찾지 못했고 만들어서 내세우지 못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 일을 못 한 걸 알아야 돼요. 엄청난 사실입니다. 이것이 인류역사에 얼마나 굉장한 일이에요. 세계가 하룻밤에 다 없어지더라도 그 사건은 세계의 역사 시작한 과정의 한 사건이에요.
이건 역사시대 전에 이루어진 과정이니 억천만세를 대표한 아담 가정을 중심삼은 출발의 기준이 파탄되어 억척만세에 개인적 모델시대, 가정적 모델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 하나님이 계획하던 그 모델세계를 다 무너뜨렸어요. 타락하지 않고 이뤄야 할 하나님 마음속의 이상경이 다 무너지고 말았어요. 누구 때문에 그 이상경을 만들었느냐 하면 하나님 때문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절대적 하나님인데 절대적인 것은 둘이 아닙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 중에 무도한 사람도 오늘 아침에 왔구만. 조일환! 왔어? 여기 조일환 같은 얼굴 비슷한 사람이 있네. (웃음) 이 사람이 비슷해요. 왜 왔어?「구원 받고 왔습니다.」구원 받으러 왔지, 구원 받고 왔나? 아직까지 구원 못 받았어요. 그러니까 그게 다 탈락자예요. ‘구원 받았다’고 하니, 구원받으러 와서 구원받았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주인과 구원된 세계를 알지 못하고 말한다는 판출이 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죽어 갈 거예요. 역사시대에 우리 선조들 수천, 수만, 수천억의 사람이 영계에 갔는데 영계에 갈 때 수천, 수만의 선조들의 뒷길을 찾아가게 될 때 나타나서 “아, 당신들의 신세를 지러 온 게 아니라 당신들을 구해주러 왔다.” 하면 둬두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아, 세상을 모르는 거 집어치워.” 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호외꾼으로 취급 받고, 설 수 있는 자기가 보호받을 수 있는 조그만 울타리 경계선이 없어요. 영계 천사세계의 천사들이 움직일 수 있는 한 개인적 울타리, 가정적 울타리, 국가적 울타리, 천주적 울타리가 없어요. 또 인간들이 거기에 들어가겠다고 해도 그 울타리권 내에 보호받을 수 있는 자기 자리가 없어요. 인류 조상이 아직까지 구원이 안 되어 있어요.
메시아니 구세주니 무슨 재림주라고 하는데, 참부모가 뭐예요? 첫 번 하나님의 전체 이상대표로, 이상단계적 모든 형태의 대표로서 대표적 모델로 세운 것이 인류의 아담이라는 거예요. 아담 하면 남자의 대표 모델이요, 해와 하게 되면 여자의 대표 모델인데 그 모델들이 뭘 하기 위해 그 대표적 모델 자리에 앉는 거예요? 가정입니다. 가정을 이루려면 뭐예요? 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타락했어요, 결혼을 꿈도 못 꾸고 타락했어요? 처음 온 사람, 답하라구요. 꿈도 못 꾸고 살다가 죽어 가는 간나 녀석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모델 국가기준을, 그 문을 통해 가지고 모델 이상세계로 들어가야 할 것이 오늘 종교권의 천국이요, 타락한 인간들의 사상적 기준에 있어 이상권이에요. 이상향이라는 거예요. 이상향을 만나 본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문 총재가, 잠을 마음대로 잘 수 있고 대한민국의 법으로 보장받고 살고 있는데 왜 새벽부터 와라 가라 해요? 얼마나 기분 나쁜 거예요? 여기에서 일어나면서 “그놈의 쌍놈의 늙은이, 죽어 자빠지지 왜 내가 잘사는데 이렇게 고생시켜?” 욕하면서 출발했어요, “그래도 그 늙은이가 불러줬으니 고맙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일어섰어요? 「고맙다 하고 왔습니다.」
아침에 새벽 5시까지 오려면 새벽 2시, 3시에 떠나야 돼요. 내가 다 알아요. 그런 일을 몇 천년, 몇 만년 하면서 하늘의 모형적 부락에 살던 사람들이, 나라에 살던 사람들이 세계에 살던 사람의 자격을 갖추어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줘야 나라의 대통령, 국가의 대통령, 세계의 종교의 주인도 될 수 있는데 이 멍청이들이 어디에 가는 줄 모르고 가고 있잖아요.
기독교에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세계 사상가의 주인이 어디 있어요? 모델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가 종교권의 모델의 대표예요, 수많은 종교권 내에 같은 교파권 내의 모델의 한 사람이 되기 위한 거예요? 기독교면 기독교의 전체가 통일된 그러한 교파의 모델이 돼야만, 예수님이 기독교의 모델적 왕이라면 그 왕의 아들딸, 왕의 제자가 될 수 있지, 모델 모양, 형태도 갖지 않고, 코가 하나 없고 눈이 없어 가지고는 그건 개새끼도 찾아가지 않아요.
이렇게 극단적인 마지막 얘기를 해야 눈을 이렇게 하고 졸던 녀석도 깬다구요. 새벽에 여기에 와서 졸음도 오고 밥도 먹고 싶은데 밥도 안 먹이고 하니 ‘저 늙은이 배포도 좋다.’ 이거예요. 무슨 허락을 받아서 그래요? 우주의 허락을 받았느냐, 대한민국의 허락을 받았느냐, 유엔의 허락을 받았느냐, 하나님의 허락을 받았느냐? 아, 그 주인이 되고 혹은 어떤 모델적인 대신자가 필요할 수 있는 형태를 필요로 한 그러한 주인 자리에 있어서 명령을 내리는 뿌리의 무엇이 있지 않으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매 맞아 죽지 않은 것이 다행인 거예요.
여기 문 총재도 그래요. 세상에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영계나 지상이나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하여튼 유명해요. 하여튼 뭐예요?「유명합니다.」문 총재 같은 사람은 천상세계에 가서 마음대로 못 만나요. 지상세계에서도 못 만나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대표한 모델의 남성 모델, 하늘나라의 왕국의 왕으로부터 계열적인 모든 모델형을 대신한 전체가 주르륵 달려 가지고 조그만 버튼을 누르는데 사람이 다니는데 버튼을 누르다 보니 36만 볼트의 발전소에 불이 켜지는 거예요.
없는 것이 없어요. ‘우우웅!’ 하고 발전소에 불이 켜지는 거예요. 그 발전소에 연결돼 있는 그 나라의 도시에 있는 전등, 그 전등에 설치되어 활동할 수 있는 작동은 밤이나 낮이나 감독하고 지키지 않아도 불을 켜서 자기의 소명적 책임을 하는 것이 과학세계의 실용적인 제품이라는 거예요. 전기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버튼을 눌렀는데 그 버튼이 발전소에서 연락되는 버튼이에요, 집들 변소간에서 연락되는 버튼이에요?
사람이 변소에 들어가 있는데, 발전소에서 켰으니 그 버튼만 누르면 말이에요, 변소로부터 그 집, 전 도시, 발전소 근원지까지 불이 켜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밤이 없어요. 밤은 조그만 불만 방긋하면 점령당하는 겁니다.
이런 얘기를 하려면 원리 얘기를 다시 해야 되는데 오늘 그럴 시간이 없어요. 알겠어요? 몇 단계를 타고 넘어가서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섭리사의 기원으로부터 타락하여 섭리적 근원을 찾아 세운 그것이 다 없어졌어요. 그 이론적인 체제를 가지고 섭리사의 역사가 어떻게 됐다가 어떻게 돼서 어떤 자리에서 없어졌으니 그 어떤 자리 모습의 자리에 자기가 대신 가서 불러 세우든가, 하나님이 공을 들여서 찾은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나타날 수 있는 곳이 있어야만 인류가 타락한 세계에 소망의 등불이 생기는 거라구요.
깜깜한 밤중에 뭐예요? 반딧불이라도 비추게 되면 그 방향으로 반딧불이 큰 불을 찾아가요. 알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암만 어둠이 강하고 어두움이 첩첩이 태산같이 성을 쌓고 지킨다 하더라도 방긋하는 불이 나타난 그 시간에는 완전히 점령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문 총재가 그러한 근원지가 돼 가지고 그 발전소의 메인 스위치 된 그 버튼을 누르면 어떻게 돼요? 사무소장이 있는 테이블의 버튼만 하나 누르면 말이에요, 발전소의 그 모든 스위치로부터 전 도시가 불이 켜질 수 있는 일이 있는 것을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여러분, 세계로 돌아다니고 싶지요? 세계로 한번 여행 안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은 죽여버려요. (웃음) 그 ‘죽여버려’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인 줄 알아요? 여행 안 가겠다는 한 사람이라도 남기면 그 한 사람 때문에 수천 사람이 남게 된다면 수천 사람의 소망을 없애니 그냥 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치워버려야 돼요.
문 총재가 소원하는 천국에 들어가서 열어야 할 텐데 불구하고 거기는 하나도 없고 그 반대의 깜깜한 천지에 자기 멋대로 등불이 방긋방긋 한다고 가야 문 총재가 암만 누른다고 해도 전체 그 세계의 하늘땅과 국경을, 도시를 넘어서 연관 관계돼 가지고 비출 수 있는 관계의 배후가 없고 전후가 없는 거예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어차피 없어지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가 영원히 연결 안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계획하는 것은 뭐냐? 완전한 한 사람 모델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가려면 몇 천년 걸릴 거라구요. 하나님이 몇 천년 동안 실패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려면 개인으로부터 나라까지 8단계예요.
한 단계는 몇 천년씩이에요. 못 하게 되면 몇 만년도 가요. 올라가다 못 하면 천 번 더블(double) 하더라도 다시 가야 돼요. 그러니 역사가 얼마나 흘러가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하늘의 그 수천년 모델, 개인적인 모델을 지나서 가정⋅종족… 8단계의 모델을 지나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이 내가 천국에 살겠다는 이상향까지도 알 수 있다면 그 사상적인 범위가 수천 단계도 넘어요.
그 수천 단계의 비밀을 가지고 개인적인 단계도 멀리 쫓겨 가지고 어디든 한국 나라에도 못 있고 도망 다니다가 늙어 가지고 고향에 찾아와 보니 이제는 문 총재가 유명해요, 유명하지 못해요? 「유명합니다.」 ‘유명’을 거꾸로 하면 뭐라고 그래요? 거꾸로 하면 ‘유명’이 뭐예요? 「‘명유’입니다.」 ‘명유’지요. 이름난 배우라는 거예요. 배우와 딱 같아요.
언제 한때 만나겠어요? 천년만년 문 총재가 살지 못해요. 한때 방긋 했는데, “야, 그 역사에 처음밖에, 마지막밖에 없는 명배우다.” 하는 거예요. 그런 명배우를 한번 만나 봐야 되는 거예요. 나쁘든 좋든 냄새라도 한번 알아 가지고 어떻다는 걸 자기가 증거 할 수 있는 자료가 있어요? 없잖아요. 전부가 까막눈이에요. ‘까막눈’ 해봐요. 「까막눈.」 문 총재를 알아요? 다 모르는 녀석들 아니에요?
그렇게 모르는 녀석이 대통령 해먹고 짜박지…. 여기에서 뭐예요? 아까 힘의 세계에 대장 된다는 조일환이 말이에요. 내가 조일환이 만난 것이 세 번밖에 안 된다구요. 두 번 아니고 세 번째인가요? 세 번 째 어제 만나 가지고 있는데, 일본 녀석들 말이에요, 일본에서 1천5백 명 가까이 왔던 녀석들이 한 마리도 없이 다 도망가 버렸어요.
그 대표들을 한바탕 기합 주려고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바다에 가자.” 했어요. 바다에 가서 내가 “죽어라.” 하면 죽어야지 살겠다고 하겠어요? 고기나 잡아 처먹어라 이거예요. 고기를 잡지만 그것도 잡게 되면 밥을 먹일 수 없고 떡을 먹일 수 없는 마음이에요. 잔치, 지금 정월 초가 되는데 어디 집집마다 떡이 있는데 굳은 떡도 나눠주기 싫어요. 고기나 비린내 나는 것을 가지고 처먹어라 이거예요.
배고프면 얼마나 ‘짭짭’ 하고 맛있게 먹겠어요, 맛없게 먹겠어요? ‘짭짭’ 할 때 항문도 ‘짭짭’ 한다는 거예요. 많이 먹을 거라고 미리부터 준비하니 거기에 맞춰서 내장이 해야지, 소화하지 못하게 되면 사고 나잖아요. 그 모든 지체가 거기의 고장을 막기 위한 대처와 준비를 해야지 준비를 안 하면 안 돼요.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기 영양소에 합당할 수 있는 무엇을 갖다가 보충해야 돼요.
이제 그만하고 말을 더할까요, 말까요? 오늘 이렇게 설명하다가는 말이에요, 일주일 걸려도 안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1시간, 2시간 생각하고 왔다면 그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내가 뭘 할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아, 이 녀석도 그래, 어저께. 나는 새벽부터 만나 가지고도 시간이 모자라 가지고…. 보통 나는 언제나 1시 지나면 깹니다. 12시에 자면 2시간 반, 3시가 되면 깨요. 공식이 돼 있어요.
남들이 다 자는데 뭘 해요? 훈독회에 오는 사람들을 가르쳐야지요. 밥을 매일같이 같은 밥, 같은 반찬 하면 세 끼도 안 좋아하잖아요? 두끼 줘도 부르트고(입술을 내밀고 불평함) 야단하는 거라구요. 또 새로운 무엇을 먹여 주고 새로운 무엇에 ‘짭짭’ 하고 “아이고, 맛있다.” 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다음에도 또 오지요. 오늘 온다고 세상만사가 다 끝나요? 초창기, 초단계라는 거예요, 수천 단계에서.
그러니 그 수천 단계를 넘어서 ‘아이고, 한 천 번 들어도 좋았고 만 번 들어도 좋으니까 영원히 좋겠다. 이거 덮어놓고 이제는 좋다. 덮어놓고 죽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겠다.’ 그렇게 되어서 저나라에 가서 같이 한 자리에 살 수 있는 영원한 모델 형태를 대신한 대신 모델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서 모델 해 가지고 수확으로 거두어 가지고 여러분 자체로만 아니라, 그 후손, 만민들이 모델 될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 나라 대상 관계도 준비해 주려면 얼마나 산적된 소명적 책임이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에 합당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느냐 말이에요. 이 쌍것들아!
쌍것이라고 했다고 이상하게 보지 말아요. 남자 여자를 쌍것이라고 말하잖아요. 이 쌍것들아! 남자 여자 둘이니 쌍 아니에요? 나쁜 말이 아닙니다. 하늘은 타락하기 전에 “이 쌍것들아!”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사탄 마귀가 얼마나 영리한지 말이에요. 쌍것이란 둘이 하나되는 것인데, 둘이 사랑해 가지고 입을 맞춰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걸 볼 때 “저거 쌍것이다.” 그래요.
선생님이 플로리다에 바빠서 세계적 대회에 가는 때였어요. 젊은 놈들이 통로의 구석에 삼각지대에 서 가지고, 내가 바빠서 차표 검사해 가지고 변소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한 40분 지나갔는데 돌아와서 보니 그대로 입을 맞추고 있더라구요. 그거 기분 좋았겠어요, 기분 나빴겠어요? “무슨 특권을 받았길래 그래, 이 자식아!” 후려갈겨도 변명하지 못합니다. 감사해 가지고 안 됐으면 시정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면 아무리 누가 보더라도 소명적 책임을 안 할 수 없어요. 뺨을 갈겨서라도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목사라든가 무슨 이름을 가지고도 다 그럴 수 있지만, 바쁘니까 관여할 수 없어요.
바쁜데 전도하라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죽어 가지고 살 수 없는 사람들, 한 번 가면 영원히 살아 못 와요. 얼마나 심각해요. 같이 살 수 있으면, 같이 가서 있을 수 있으면 전도고 무엇이고 나중에 저나라에 가 끝장 날 때 하면 되지요. 요즘에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아이고, 예수를 믿으면 천당에 간다고 하는데 젊은 녀석들은 정신이 다 못 들었으니 그렇지만 나 같은 할아버지가, 내가 이제 저 젊은 사람보다 잘 믿으면 된다.” 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바쁘지만, 요즘에 명퇴 퇴직한 사람이 바빠요? 하루 종일 아침에 해 떠 가지고 해가 질 때까지 자기를 찾아오나 기다려도, 1년, 10년, 죽어 공동묘지에 가더라도 찾아올 수 없는 명퇴 바가지가 어디에 가서 뭘 하겠다고 나서 가지고 나라가 환영 안 하다는 거예요. 나, 지금 그래요. 하나님도 그래요. 나같이 나이 많은 사람은 명퇴 퇴직하고 욕을 많이 먹고 다 그랬으면 말이에요, 상금이라도 줘 가지고 공을 알아 가지고 “잘살아라.” 하고 처우를 해야지요.
왜 지금도…. 여기 선생님이 죽기를 바라는 사람은 천년 살기를 바라느냐, 내일 죽기를 바라느냐? 내일 죽기를 바라는 사람은 상을 줄 테니까 손 들어 봐요. (웃음) 여기 조일환도 세 번밖에 안 만났지만 “천년이라도 만년이라도 살면 좋겠습니다.” 그런다구요. 아, 천년만년 살려면 천년만년 배울 것이 있을 텐데 어떻게, 잘 배울래요?
여기 무술인들,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들이 왔겠구만. 세상에 자기 이상은 없다고 생각해요. 자기 이상이 왜 없을꼬? 자기가 지금까지 늙어서 80이 돼 가지고 죽게 되었으면, 깔따구새끼들은 새로 태어났으면 10년 살 텐데, 할아버지는 한 달밖에 못 되어 죽으면 할아버지도 깔따구새끼만 못하지요. 깔따구새끼가 오래 못 살아 천대하더라도 고맙게 생각할 텐데 그것이 싫다고 할 수 없어요. 만물의 영장이라는 표상이 될 수 있는 증거물이 있어요? 없잖아요.
요즘에 사람 하나 죽으면 말이에요, 멧돼지새끼 하나만큼도 가치가 나가지 않아요. 멧돼지야 하나 죽은 멧돼지가 있으면 말이에요, 백만 원 이상 몇 백만 원 나갈지 몰라요. 3백 킬로그램이 넘게 되면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죽어 나빠지면 한 푼이라도, 귀 떨어진 엽전 한 푼도 안 주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무슨 가치가 있어요?
그러면 임자네들은 말이에요, 문 총재가 왜 천년만년 살면 좋겠다고 하고 그걸 바라느냐 할 때는 나라가 어려우니까, 나라가 언제 망할지 모르니까, 7천만이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바란다는 거예요.
그것을 살려줄 수 있으면 살려주고, 그것을 정리해 가지고 시집 장가보내 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가정,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이상의 가정을 모아서 대회 할 수 있는, 참석하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누가 알아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자꾸 탈선하기 때문에 어디로 갈지 모르겠구만.
알겠나? 그만했으면 알겠어요?「예.」다 그래도 여기에 온 사람들도 남과 비교하게 되면 어깨 너머에서 눈을 크게 떠 가지고 자기가 앞섰다고, 자기가 훌륭하다고 자랑하는 패들이 많이 왔다고 생각하지만, 그 눈이 어두워져요. 귀가 멀어요. 거기에 맞아야 돼요. 안팎이 맞아 가지고 상대적 가치를 드러내게 되면 그 이상 큰 것들이 찾아오게 돼 있어요.
찾아왔으면 주인 만들어 줘요. 여기에 와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통일교회 문 선생의 선생 해먹을래요, 통일교회 문 선생의 제자가 될 거예요, 아들딸이 될 거예요? 제자, 아들딸? 「아들딸!」 나는 제자! 「아들 딸!」 저놈의 영감이 미쳤다는 거예요. 세상에 아들딸보다 제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 나라야 망했지요. 없는 것으로 취급하더라도 누가 말 못 해요. 하나님이 볼 때, “야야, 너 잘한다.” 그러지요.
그러니 여기에 올 때 문 선생을 제자로 만들겠다고 왔어요, 문 선생의 제자가 될 거예요, 문 선생의 아들이 되겠어요? 「아들이요.」 아들딸과 제자는 무엇이 달라요? 제자는 마음대로 시집 장가가더라도 누가 간섭 안 해요. 그러나 아들딸은 시집 장가갈 때 “이놈의 자식, 안 된다. 이 자식아!” 그래요.
제멋대로 지금까지 인간 세상에 제자라고 해 가지고 잘났다는 남자들은 아이고, 똥개같이 살아요. 냄새나는 남자인데 그 남자가 죽을 때까지 바람을 피우고 살고 있다는 나라라면 수수께끼 같은 나라예요. 그거 수수께끼 같은 나라예요. 그런 나라가 있기 때문에 내가 고생을 했어요.
나, 잘난 사람입니다. 얼굴도 관상학적으로 보면 세계에 최상위의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점쟁이 점치는 사람도 문 총재를 만나게 되면 뭘 하는 사람인지 알아요. 지나가다가 만나게 되면 점심 대접, 저녁 대접하는 사람도 많이 만나요. “이 미친 녀석아, 알지도 못하고 어디서 이렇게 해!” 하는 거예요. 그 녀석들도 한번 점심 대접해 줘 가지고 잔치해 달라고 하면 틀림없이 잔치해 줄 줄 알아요. 점심 한번 해줘 가지고 시집 장가 잔치해 주려고 하는 주인 양반인데 점심만 대접할까요?
그래, 여러분은 점심 한 끼라도 선생님에게 대접하겠나? 「예.」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점심 열 끼라도 대접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그 녀석은 천 년 복을 베풀어 줘요. 그럴 수 있어요. (박수) 이야, 그런 말도 있구만. 그러니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65억 인류 가운데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놀라요. 어느 나라의 시골에 가서 “너 레버런 문 알아?” 하면 “아, 그 사람 나는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있네요.” 이래요. 내가 레버런 문인데 물어보는데 말이에요. “왜 죽어야 돼? 그 사람은 미남자고 얼마나 잘살고, 여자면 여자들, 남자들이 모셔다가 혼자 살면 부모같이 모셔야지. 별의별 사람이 수두룩한데 그 사람이 죽었다고?” 하면 “그걸 모르느냐?” 하고 왜 죽은 줄 알았다고 했는지 설명을 해요. 이러이러 하기 때문에 동네에 가다가 맞아 죽었을 것이다, 어느 누가 돌멩이를 던져 도망가다가 뒤통수 맞아 죽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죽는 방법도 참 많구만, 레버런 문이.
별의별 일이 많아요. 내가 미국에 처음 갔는데 말이에요, 뉴욕에 가 있는데 플로리다의 기찻길이 있는 네거리에서 아이가 놀다가 치여 죽었다 이거예요. 치여 죽은 게 왜 죽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고 하다가 죽었다.” 이거예요. 이거 요술도 참 많아요. 백인들이 재간도 좋아요. 이래 가지고 갖은 별의별 길을 다 막으려고 했지만 길을 못 막았어요.
내가 길을 찾아다니더라도 도망갈 줄 알아요. 내가 서울에서 여자 옷을 입고 두 달 동안 살았어요. 그거 믿어져요? 여기 스파이들이 와서는 뭐예요? 가짜 치장해 가지고 여자 노릇도 하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잘 하게 되면 큰 여자로서 잘생긴 여자가 될 줄 알아요. 그런 것 사진 있으면 얼마나 선전을 많이 했겠어요. 절대 사진 한 장을 안 찍었어요, 그렇게 사니까. 문 총재 학생 때 사진이 없어요. 사진 찍으러 다니는 사람이 많고 찾는 사람이 워낙 많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살다 보니 소문이 나더라도 모르지요.
말을 많이 하게 되면 이렇게 나이 많게 되면 5분 얘기하면 물 한 모금 먹어야 돼요. 벌써 10분 지났나? 「30분 지났습니다.」 30분이면 5분이면 말이에요, 여섯 모금 먹어야 되는데 내 입에 세 모금도 안 들어갔어요. 두 모금 마십니다.
어디, 강연하다가 물을 ‘꿀꺽꿀꺽’ 먹을 수 있어요? ‘꿀꺽꿀꺽’ 세 번 씩 할 것을 한 번에 ‘왁’ 하는 거예요. 컵으로 70퍼센트 먹어야 그래도 컵이, 찻잔이 울지 않아요. 3분의 1, 5분의 1을 먹고 놓으면 서러워한다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살다보니 나를 참 좋아해요. 동네를 지나가게 되면 개들이 짖다가 말고 말이에요, 고양이들도 울지 않아요.
고양이하고 개가 원수지요. 개가 저러니 ‘왜 저렇게 짖노?’ 하고 보니까, 눈을 동그랗게 하고 발을 들며 이래 가지고 보니 “야, 그거 사람이 가는데 사람 같은 사람이 간다.” 이거예요. “네 눈에는 사람이 아니게 보이겠지만 내 눈에는 사람으로 보인다.” 해서 뒤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고양이들이 앞에 와 가지고 인사한다는 거예요. 그런 꿈같은 얘기를 알아요?
그러니 이상한 사람이지요. 이상한 사람이고 생각하기에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사람이에요. 마음대로 하다가 지금 나 때문에 죄지은 사람, 나라도 있다구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다 영계에서 데려갔어요. 사람에 미쳐 가지고 곁길 가면 큰일 나요.
이번에도 제일 심각할 때인데 내가 조카가 있어요. 이북에 있는데 아기가 많이 있어요. 나는 이미 다 죽은 줄 알았어요. 아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 요즘에 어려우니까, 21일에 돌아갔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어쩌면 하늘은 나를 좋아하고 내가 기억하는 사람은 다 데려가요. 왜? 그 사람을 믿지 말고 그 사람을 따라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암만 어렵더라도 그 사람을 따라가면 안 돼요.
어머님이 있지만 말이에요,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하면 어머니가 얼마나 좋겠어요? 어머니가 하자는 것을 전부 내가 해주면 어머니를 데려가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에서 선생님을 지나치게 사랑하는 사람들은 담을 넘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잡아가려고 그래요. 데려가요. 그래, 친구들이 있더라도 통일교회에 오라는 얘기를 안 해요. 친구들이 많지요.
또 여자들이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세상에 남자들을 바라보면 할아버지로부터 왕으로부터 별의별 남자들을 다 만나 봤지만 문 총재 같은 사람이 없어요. 눈에 그렇게 보여요. 그 나라의 왕보다 낫고, 할아버지보다 낫고, 아버지보다 낫고, 자기 남편보다 낫고, 아들딸, 형제 대해서도 낫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은 좋은데 이 사람들이 모여서 문 총재를 자기 사람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박 씨면 박 씨 만들고, 김 씨면 김 씨, 곽 씨…!
곽정환! 「예.」 내가 배에서 “곽정환이 어디에 있나?” 물어보는데 거기에 있었구나. 내세워서 얘기시킬까 봐, 얼굴이 번대머리 돼서 척 보면 아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고개를 숙이고 있었구만. 곽정환! 「예.」 곽 선생! ‘곽정환’보다 ‘선생’이 좋은데 왜 가만히 있어? (웃음) 참 이상도 하다구요. 색시한테 누나라고 부르면 되겠어요, 아줌마라고 하면 되겠어요, 고모라고 부르면 되겠어요? 색시라고 해야 위신이 서는 거예요.
제자보다 내가 통일교회의 괴수로 길러온 거예요. 길러왔는데 이번에 좀 어려워요. 대통령으로 세울 수 있는 사람을 통일교회에서 빼라고 했는데 벌써 이게 시작이 언제예요? 7년, 8년이 됐는데 말이에요, 그것도 준비를 못 했어요. 국회의원 해먹을 수 있는 이상으로 우리 말씀은 국회 아니라 나라의 왕을 만들어 파송하더라도 그 나라의 백성들이 천년 감사할 수 있는 내용의 재료를 갖춰 가지고 보내 주려고 하는데, 요즘은 그렇습니다.
곽 선생 하게 되면 어디를 가든지 그렇다구요. 문 총재는 욕을 먹더라도 따라가는 곽 선생은 뒷문으로 해서 모셔 들어가서 잔치를 해줘요. 앞에 서 있던 선생인지 아버지라는 사람은 쫓아버리고 말이에요. 그런 패들이 많습니다. 곽정환 패가 많으니까 곽정환을 내세워서 좀 부려먹을 수 있는, 모을 수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곽 선생을 좋아하지 문 총재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 집안 살림살이가 잘 될 거예요, 망할 거예요, 흥할 거예요? 뭐예요? 망해요, 흥해요? 그거 사내 녀석들이 얘기를 왜 그렇게 해요? “흥합니다!” 해야지. 망하면 “망합니다!” 이래야지요. 답변을 왜 그렇게 해요? 땅강아지가 짖는지 노루가 짖는지 놀란 호랑이가 도망가면서 ‘어흥, 어흥!’ 하는지 말이에요.
「물이 쏟아지겠어요.」쏟아지니까 한 모금 마시면 안 쏟아지지.(물을 드심) 힘든데 너 노래나 하나 하라. 박수하라구. (박수) 노래하라는데 어디를 가나? 나보다 잘하게 되면…. 선생님보다 잘하려고 하지 마. (웃음)
「제가 오늘 아침에 듣고 싶은 노래가 하나 있는데 아버님, 제 노래 말고 꼭 하나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요.」 그래요, 그래. 「예, 오늘 한 번 우리가 꼭 들어볼 노래가 하나 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들어보려면 여기서 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해? 내가 해야 돼? 할 노래를 해야지. 「오늘 아침 이 집회와 관계된 제가 느끼고 있는 특별한 노래입니다.」 글쎄, 자기가 하겠다는 거야? 「유정옥 회장님, ‘백마는 가자’ 한번 불러 주십시오.」(박수)
「……헤아릴 수 없는 심정의 느낌들이 있었습니다. ‘이 아침에 기회가 주어지면 이 노래를 꼭 눈을 감고 음미해 보자.’ 했었는데, 마침 아버님께서 노래를 지적하셔서 유정옥 회장님을 초청해서 ‘백마는 가자’ 우리 한 번….」 아, 그 노래는 나 듣기 싫어. (웃음) 「우리가 눈을 감고 한번 음미해 보겠습니다.」 “선생님도 눈을 감고 들어다오.” 부탁한다구. 이 사람은 또 왜 일어서나? 「노래 하나 듣게요.」
노래를 자기가 하라고 그랬지. 그런 노래는 듣기 싫다고 하는데 노래 잘 하는 사람한테 배워 가지고 하겠다고 하니 얼마나 듣기 싫고 얼마나 밉겠나? 자, 해보라구. 못 하겠으면 딴 것 하라구, 딴 것. 「저는 ‘백마는 가자’는 못 하겠구요. 그러면 ‘허공’을 하나 부르겠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있을 때 ‘백마는 가자’ 이 노래를 함께 감상했으면 좋겠습니다.」(‘허공’ 노래)
자, 그만하고, 이제는 나도 기분이 좀 달라졌기 때문에…. 오늘 회의 오래 하면 좋겠어요, 빨리 끝내면 좋겠어요? 기분이 나면 빨리도 끝낼 수 있어요. 15분에 끝내라면 끝낼 수 있어요. 그거 어떻게 해서…? 오늘 모이라고 했던, 얘기한 말씀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그 말씀을 참고하면 가 공부해 보면 알잖아요. 여기에 모여서 허비할 수 있는 그 시간을 가지고도 알 수 있어요. 그렇게까지 생각한 사람은 없지요. 그러니까 다 믿을 수 있는, 90점 이상을 받는 사람들이 아니고 다 50점 미만의 사람들이 많게 되면 빨리 끝내려고 생각해요, 뭘 모르니까.
곽정환! 「예.」 『평화훈경』 서론을 한번 읽어 주라구. 크게 해요. 이 사람들을 시켜서 다 한 내용이에요. 이 사람들은 회의한 내용을 다 아는 거예요. 「『평화훈경』 머리말, 서론입니다.」 서문을 알아야 대개 무엇인지 알아요.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간단히 한마디 하고 싶으면 하라구.
(『평화훈경』 ‘머리말’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소감 발표 시작; ……우리가 각각 맡은 분깃을 책임 하면서 하늘백성으로 만들고 관리를 하는 책임을 해야 된다고 보게 될 때, 오늘 우리는 그런 마음 준비를 가지고 하늘과 땅의 주재이시고 왕이시고 주인이신 중심의 지시와 명령을 받을 마음을 갖고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앉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거기에 초점을 맞춰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무엇을 할까요? 내가 말을 듣고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말을 듣고 따라와야 되겠어요? 둘 중에 하나 결정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참부모님이 지시하는 그 지시의 내용을 천주사적 가치를 대신한 것으로서 받아들이기 위해 내 한 자체와 내 한 부분의 가정이 여기에 참석했다는 놀라운 사실에 감사해야 됩니다. 여기에서 지금 얘기하는 모든 얘기는 개인들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가정이상을 두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 해와의 목적은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하고 가정출발을 봐야 되는 겁니다. 아버지의 가정적 영원한 모델, 어머니의 가정적 영원한 모델이에요. 거기에는 개인적인 모델, 가정적인 모델, 종족⋅민족⋅국가⋅세계, 초국가적이고 초우주적인 입장에 서 있는 하나님으로서 절대자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요구하는 가정적 기원을 마련한다는 이 사실은 수많은 역사가 없어지더라도 이 천리의 원리원칙, 그 핵이 된 이 원리원칙의 말은 영원히 남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자체를 마련해 가지고 그 자체의 가정을 내가, 딴 데가 아니고 우리 축복받은 가정에서 이루겠다는 소신과 그러한 소명적 책임, 그러한 자기 스스로의 생각이 하나님이 부르신 목적과 일치되고 안팎이 일치될 수 있어 가지고 이 일을 어느 한때에 완결 짓지 않으면 하나님의 소원하는 평화의 이상가정은 출발 안 됩니다. 그 출발이 안 되면 이상가정 국가라든가 이상가정 세계라든가 이상가정 천주, 이상가정의 해방적 보다 차원을 달리 한 하나님이 바라는 본래의 이상적 차원의 세계에 접붙일 수 없다 하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모였으니 이제 마음자세를 달리 해서 자기가 이 자리에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라든가 하나님의 왕권이 있어야 돼요. 왕권이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 왕권이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 왕권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한 몸이 돼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핏줄은 사랑과 생명을 결탁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요. 그 자리가 뭐냐? 부모가 생긴 자리,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님 대신 가정 이상을 상속받을 수 있는 대역적인 대표의 한 천주사적 기원의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인데 참부모가 둘이 아닙니다. 영원히 하나입니다.
그러면 천상세계에 여러분이 연관해서 천상세계에 연결되는 그 참부모의 이상세계에 여러분이 백성으로서, 그런 나라의 주인으로서, 주권의 대신자로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대행할 수 있는 상속의 주인이 되고 대표가 돼 가지고 자기 자손만대에 이것을 상속해 줄 수 있는 하나님 대신 대행의 가정들이 돼야 됩니다.
한 시대만이 아니고 이 원칙은 천년만년, 1대⋅2대, 대수 계대를 이어가는 데 있어서 어느 시대도 가치가, 대가 많아지면 많을 수 있는 가치의 사실로서 등장해야 할 텐데 대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정이라든가 사랑이라든가 점점 희미해 가는 이 타락세계를 볼 때는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이 세계를 가로막고 하나님을 중심하고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성을 대표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를 통한 절대부부가 돼 가지고 절대부모가 되고, 절대부모가 돼 가지고 1대, 2대, 3대 가려면 이것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도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과거⋅현재를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때에 대한 것과 또 아버지에 대한, 현재에 대한 것, 두 세계의 결실을 상속받을 수 있는 미래의 대표로서 정착하는 데서만이 이상적 하나님의 소용이 될 수 있는 가정, 참된 가정의 출발을 보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얼마나 엄청나요. 그리고 이제 하나님 왕권식에 있어서 나라가 있어야 돼요. 국토가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돼요. 3대의 원칙을 어디를 표준 하느냐 하면 내 개인이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이에요. 그 가정이 하나의 가정이 아닙니다. 할아버지 가정이 아니고 아버지 가정이 아니고, 3대의 가정이에요. 할아버지의 사상이 아버지 앞에 전달되고, 아버지의 사상이 할아버지의 사상을 가해 가지고 3대 되는 데에 열매 맺혀야, 한 사람의 결실이 3대를 거친 그 자리에 꽃피게 될 때 4대에 결실하는 거예요.
가정의 형성을 보게 된다면 대개 3대, 4대가 연결된 기반이 돼 있습니다. 집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자기 부처가 있어야 되고,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이것이 하나의 3대가 돼 가지고 사위기대 위에서 하나의 혈족을 이루는데, 할아버지의 아들딸의 가치나 아버지의 아들딸의 가치나 자기 3대를 거쳐 가지고 먼 거리에 왔지만 그 가치나 할아버지 사상과 아버지 사상이 겸해 가지고 자기의 미래적인 3대의 소망을 대해 가지고 그 3대는 뭐냐 하면 할아버지 대신자요, 아버지 대신자요, 지금 현재의 가정의 대신자, 세 사람의 대신자로서 비로소 아들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부터 수평이 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3대를 내려왔으니 여기에서부터 이 종적 기준에 있어서 1대, 2대, 3대에 연결이 돼야만 그것이 하나의 족속이 돼 가지고 김 씨면 김 씨로서 그 나라에 소속할 수 있는 씨족이 되는 거예요.
우리 미래를 본다면, 한국의 성씨가 얼마냐 하면 286성입니다. 286성이 지금 한국 나라에 있는데, 사탄 세계의 그 나라에 있는데 그 나라, 한국 나라도 사탄 세계의 나라지만 대한민국이라는 주권이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나라가 있고 백성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땅의 소유가 있어야 돼요. 1대, 2대, 3대의 소유 결실을 모아서 한 동산권 내에 3대의 사랑을 받고 3대에 종적, 횡적으로써 90각도가 돼 가지고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90도가 되어야 돼요.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형태가 돼야만 이 자체가 하늘나라로 옮겨지는 거예요.
옮겨질 수 있기 위해서는 아담 한 사람이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았어도. 해와 한 사람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 그 청년들,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로부터 장년시대로 넘어오게 될 때 결혼해서 비로소 자녀의 자리에서 부부라는, 형제의 자리에서 부부가 탄생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16세 이상이 되어야 돼요. 한국으로 말하면 15살만 되면, 한국 역사를 보게 되면 16살입니다. 16세예요. 15세면 대장부라고 그러잖아요? 아들이 있다면 아버지가 없더라도 그 가족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거예요. 아들만이 책임질 수 있어요. 왜 아들만이 책임을 져야 되느냐 하면 이제 원리를 배우면 세밀히 다 알아요. 그 씨가 어디에서 났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하고 핵이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씨입니다.
이게 아들딸 되면 4대 만에 그 아들딸은 하나님의 사랑의 씨, 핵을 가지고 거기에 참부모의 아들딸은 씨가 된 데 있어서 뼈가 있는데 살이 생기고 살이 있는데 가죽이 생겨서 3단계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돼야만 안전해요. 모든 만유의 존재가 그래요. 3단계를 거쳐야 돼요.
이것은 뭐냐 하면, 봄에는 씨를 심을 때고 여름은 장성해서 씨가 다 익어야 돼요. 익어 가지고 가을이 돼 가지고 본래의 씨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씨 가운데, 가을에 열매 맺힌 씨 가운데는 말이에요. 밤이 그래요. 외알 밤, 두 알 밤, 세 알 밤이 있어요. 외알 밤에는 하늘 가운데 3대에 걸쳐 다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밤이 그래서 약이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영원히 번영…. 그것만 되어 있으면 1년을 새로이 맞이해 가지고 그것이 자유롭게 굴러 떨어져서 싹이 나와 가지고 1년에 있어서 10년이면 10면 큰 나무가 돼 가지고 씨가 됐던 조상의 모습을 매해 거두어서 이것을 어디든지 갖다가 심으면 환경적으로 같은 것이 번식되기 때문에 하나의 선조적 기준이 만세에 꽉 찰 수 있는 이런 하나님의 이상 열매동산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천국이라는 거예요. 지상천국에서 이것이 일원화, 부활해 가지고 차원이 다른 차원으로 교체되어 들어가는 것이 천상천국이에요. 여러분이 배꼽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길을 걸을 때는 말이에요, 손과 발이 엇갈립니다. 위에는 하늘 부분이고…. 그래, 배꼽이에요, 배꼽. 수평 줄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래에 움직이는 이 모든 자체도 같이 호흡하고 같이 자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튼튼하려면 많이 걸어야 되고 운동을 많이 해야 돼요. 하체가 고장 나면 힘들어요. 걷는데 어때요? 왼발을 내딛을 때는 왼손을 내요, 바른손을 내야 돼요? 엑스(⨉)입니다. 그러나 둘이 있을 때는 앞과 뒤가 없어요. 둘이 앞과 뒤가 될 수 없어요.
오른쪽이 있으면 오른쪽이 있기 전에 오른쪽 혼자는 오른쪽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남자라는 존재를 먼저 인정하기 전에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여자라는 것이 있어야 남자가 태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를 통해서 손해 보기 위한 거예요? 왜 남자는 커요? 여자를 만나 가지고 큰 남자 아버지 같은 사람도 얼마든지 낳을 수 있고 어머니 같은 사람도 얼마든지 낳을 수 있기 때문에 부모 대신 가정형태가 늘어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에서부터 천이 되고, 천에서 만, 만에서 억만세까지 뻗어나갈 수 있는 기원이 뭐냐 하면 부부로부터 사랑을 통해서 아기를 낳는 데는 3대를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답기 위해서는 남자를 모르는 여자는 필요 없는 거예요. 필요 없는 겁니다. 남자면 여자를 모르는 남자는 필요 없어요. 여자로 말미암아 남자, 남자로 말미암아 여자가 태어났으니 둘이 만나 가지고 싸워서, 두 사람이 네 사람으로 갈라져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라는 것이 아니에요. 네 패가 하나돼야만 ‘휙’ 도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힘이 합해 가지고 수평만 되면 ‘휙’ 도는 거예요. 운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생각할 때 여자가 먼저 창조됐겠어요, 아담이 먼저 창조됐겠어요?「아담입니다.」왜 아담이에요? 아담은 남성격 주체입니다. 남성격 주체고 여성격이 내재해 있어요. 보이지 않고 드러나지 않아요.
그러나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다면 이 모든 남자 중심, 남성적 성격이 있는 요소와 여성적 성격이 있는 요소가 엇바꿔 있던 것이 비로소 화합돼 가지고 수평선상에서 만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이 뭐냐 하면 결혼입니다, 결혼. 알겠어요?
‘결혼’이라는 것이 ‘실 사(糸)’ 변에 ‘좋다(吉)’는 얘기예요. 결과가 좋은 걸 말해요. ‘결혼(結婚)’, ‘혼’ 자는 뭐예요? 무슨 ‘혼’ 자예요? ‘밝을 혼’ 자예요, ‘어둡다(昏)’는 뜻이에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나타나요. 사랑을 다 몰라요. 사랑을 모릅니다. 결혼하기 전에 사랑을 알아요? 남자가 무엇인지 여자가 무엇인지 몰라요. 비로소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남자로부터 생겨나기 위한 시작한 존재가 여자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생겨날 때 무엇을 표본으로 하고 생겨났느냐 하면 남자가 아닙니다. 이놈의 놈, 여기 도둑놈 같은 남자들! 여자를 먼저 선유조건으로 하고 남자가 생겨나게 됐다는 거예요. 창조의 이상적 형의 속성은 남자보다 여자가 먼저 있었던 거예요. 위를 결정하기 전에는 아래를 결정해야 위의 자리나 위의 가치의 시작과 끝의 열매를 맺을 수 있어요. ‘선유조건’ 해봐요. 그걸 모르고 살아요.
남자와 여자가 출발을 누가 먼저 했어요? 남자가 먼저 했다고 하기 전에 남자는 여자를 표준으로 해서 여자에 맞게끔 창조된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먼저 창조를 시작했어요, 남자가 먼저 창조를 시작했어요?
그래, 사랑을 중심하고 완성한다는 말이 왜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동기와 근본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우주적인 조화의 신비를 품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결혼하면 3년 동안 여자를 숭배해야 됩니다. 그것 알아요? 왜 그래요?
할머니 시대, 어머니 시대, 자기 부부시대, 이 3대의 하나의 결실체가, 소생⋅장성⋅완성이 한 사람이에요. 완성은 3단계를 연결해야 되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 자기 해서 세 사람의 사랑이 하나의 씨로서 가정에서 열매 맺혀서 그 열매 자체가 하늘나라에 그냥 그대로 옮겨 들어갈 수 있어요.
그것이 3단계예요. 이렇게 90도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여기에서 하나, 둘, 셋…. 세 사람의 기본이 확대돼 가지고 비로소 한 단계의 차원을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단계의 차원이 소생이고, 2단계의 차원이 장성이고, 3단계의 차원이 완성이에요. 3시대, 3단계의 부모들이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돼야만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어디 가든지 갖다가 맞추기 때문에 모델적 가정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정리해 놓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참사랑이라는 것은 갈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아무리 아버지 어머니가 있더라도 그 아버지 어머니의 근본이 참사랑의 주체가 될 수 없어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횡적이라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종적인 부모의 관계를 맺어야 됐던 거예요. 종적이에요. 여기에서부터 시작해요. 이것을 몰라요. 그러니까 동기와 결과를 모르는 인간이 됐어요. 사랑이 뭐냐 하면 막연하다는 거예요.
이러한 3대권이 하늘땅에 붙어 가지고 그 가운데 대우주와 관계를 맺고 대우주와 운동할 수 있는 원동력과 과정을 지나 가지고 결과가 꽃피울 수 있게끔, 언제든지 전환하면서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소유로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서 천만 가지의 물건이 나와 가지고 번식하여 푸른 지대의 우주가 수확의 가을을 맞이하는 시대로서 연결될 수 있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주!」 알겠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여러분이 여기에 온 이유가 뭐냐 하면, 하늘나라를 대표한 왕권 때문인데, 그 왕권은 남자만 가지고 안 됩니다. 하늘나라를 중심한 국토는 혼자 가지고 주인이 못 돼요. 세상에도 과부, 홀아비를 주인 취급 안 하지요? 우주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가정에 식구가 있어야 되고, 나라에 백성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국가형성의 최초의 모델 핵이라는 거예요. 이 핵이 없어진 것을 몰라요. 그걸 만들어 놓아야만 이 결과적인 세계가 본연의 세계에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상하던 모든 뜻이 이뤄지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할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해체됐으니 다시 이것을 찾아 세워서 그 자리에 맞춰야만 완성한 하나님이 재차…. 인간들이 쫓겨나서 이렇게 됐으니 인간들이 이것을 찾아서 하나님에게 돌아와서 갚아드려야 돼요.
한 가정이 수십 가정, 수백 나라가 된 거예요. 사탄 세계에 나라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쟁도 그래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기 때문에, 2차대전 전쟁은 뭐냐 하면 그것은 달라요. 개개 나라들이 있는데 구라파면 구라파의 연합국, 여러 나라가 합해 가지고 싸운 거예요.
영⋅미⋅불 연합국 가운데 영국이 어머니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이 아들이고, 불(프랑스)은 왔다갔다해요. 먼저 난 아들의 자리에 있으니 아버지보다 나은 자리에 서게 되면 아버지한테 세금을 받고 아들한테 세금을 받아 가지고, 세금을 받아서 자기도 세금 내면서 도와줘야 할 텐데 이 두 녀석이 해 가지고 아담 해와의 있는 모든 것을 없애버려 가지고 아담적인 모든 기반이 어떻게 돼요? 일방도로 사탄이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피를 흘리고 이렇게 하는 것이 역사시대에 가인 아벨과 같이, 부자지관계가 죽이고 살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런 전쟁이 한국전쟁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종교도 종교끼리 죽이는 거예요. 무신론, 유신론이 싸우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 한국에서 열매를 맺혔어요. 알겠어요? 유물론 열매, 유신론 열매, 이 둘이 돼 가지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터가 된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서로가 자기라고 해서 혼동돼 가지고 주인을 분간할 수 없는 사태에서 혼돈된 그 세계가 됐는데 이제부터 세계적 차원의 시대로 넘어가서 아벨시대, 가인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그 시대에 나오게 되면 여기에서 갈라질 때는 영원히 갈라지는 거예요.
이때까지 갈라진 걸 모으기 위해서 여기에 왔는데, 여기에 와 가지고 모아 가지고 이걸 뒤집어서 새로이 여기서부터 하나의 수확을 거두어야 된다구요. 본연의 자리를 중심하고 이것이 반대의 그냥 그 자리에서 싸우지 않고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사탄이 하나, 둘, 셋을 지배했고 넷, 다섯, 385, 6이 없어요. 6이 이렇게 되어 맞을 것이 없으니 뒤로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386이에요.
그러니 공산당은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의 고개를 못 넘는 거예요. 노무현이 큰소리 해 가지고 그러는데 두고 봐요. 마지막이에요. 거꾸로 갔기 때문에 여기에 맞출 수 없어요. 가면 갈수록 여기에서부터 길이 없어요. 수직이 되어 여기에서 갈라져 없어져요. 그래, 수리적인 면에서 공산당이 멸망되어야 된다는 사실이 지금 현재 한국의 입장이 됐어요.
지금 누가 대통령 됐어요?「이명박이 됐습니다.」박명이! (웃음) 맨 처음에 문 총재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아요? ‘문선명’이 아니에요. 이것은 나라를 찾아 넘어서 ‘선명’이 됐는데, 유엔의 대표(사무총장)가 뭐예요? 반기문이에요. (거꾸로 하면) 문기반이에요. 참 신기하지요? 이명박, 박명이.
한국에 있어서 우리 종조부의 친구 된 이름이 이명룡 씨였어요, 이명룡 씨. 내 이름을 그렇게 거꾸로 지었는지 모르지요. 이명룡 씨인데, 내 이름은 용명이 되었어요. 거꾸로 되었어요. ‘명’ 자는 하늘을 대신한 거예요. ‘박’ 하게 되면 어두운 것, 그림자를 말하는 거예요.
이 모두가 우연의 일치가 아니에요. 맞게 될 때 언제 끝이 날 수 있느냐? 이제부터 이 씨 조선을 소화해야 돼요. 그 다음에 명 씨가 누구냐 하면 두 번째예요. 문 총재의 이상적 사실을 소화해야 돼요. 그래야 이명박….
선생님의 섭리가 맨 처음에 뭐냐 하면 박 씨예요, 박 씨. 박흥식의 장모였어요. 왜정 때 평양에 있어서 제일 반동분자예요. 그걸 자리 잡아야 이 씨가 생겨요. 이 씨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문 선생을 중심삼고 하나됐어야 되고 이승만 박사와 하나됐어야 되고, 그 다음에 누구냐 하면 최 씨예요, 최 씨. 최 씨가 하나돼야 됐어요. 그것이 연장돼 가지고 최 씨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최 씨 마누라를 얻었는데 최 씨가 반대해서 도망가 버렸어요.
우리 고향이 평안북도 정주군인데, 맨 처음에 덕달면이었다가 그 다음에 덕언면이 됐어요. 정주군 덕언면 상사리예요. ‘상사리’라는 것이 뭐냐 하면 사상적인 생각을, 마음을 가진 동네다 이거예요.
그 지역의 말들이 우리 복귀섭리의 말과 다 상대가 아니면 주체적 입장에 서 있어요. 지명이 그렇게 돼 있어요. 신기할 정도라구요. 그런 것들을 여러분이 잘 알기 때문에 재림주가 누구고 메시아가 누구고 천지를 구할 수 있는 누구라는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되면 부정할 수 없어요. 전부 다 울타리 되어 성이 딱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다리를 놓고 올라갈 수 있게 돼 있다구요. 그런 내용이 통일교회의 원리입니다. 원리를 알게 되면 모를 것이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존재의 세계에서 쫓겨난 패들이에요. 집에서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자기 고향산천에서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중간에 들어온 사람이야 반대 안 받았지만 전부가 반대 받았어요.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일본에 가 있는 한국 교포들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끼리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정부로부터 그 형제들까지 일본에 사는 교포보다 더 미워해요.
그러니까 일본 내에서 쫓겨나서 누구를 찾아가겠어요? 교포예요. 자동적으로 통일교회는 교체결혼을 하게 돼 있어요. 원수 원수끼리 출발해 만나서 결혼을 하는 거예요. 교체결혼이 이 모든 평화세계를 다시 수정할 수 있는 씨를 만드는 데 절대 필요한 요건이에요. 문 총재로 말하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지금부터 수십년 전에 몇 천 쌍이에요? 2,516쌍입니다. 한국 사람과 완전히 교체결혼이에요.
그런 것을 보면 여러분은 ‘문 총재가 정치적인 관점에서 역사적인 원수하고 하나된다. 친일파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또 공산당을, 김정일의 이북을 도와주고 있는데, “와, 통일교회가 공산당이 되어 있다!” 할지 몰라요. 나, 공산당이 아니에요. 평양에 통일교회의 간판을 붙여 놓고 있어요. 이제 그것도 문제입니다.
김정일이 치리하는 사람하고 통일교회 문 총재가 치리하는 사람 둘이 하나돼야 할 텐데, 가인 아벨이 만나야 돼요. 교체결혼을 통해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원리를 알기 때문에 장래에 있어서 민족보다도 국가적 기준에서 만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어려움을 당하면서도 북한이 갈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정치가 아닙니다. 경제적, 문화적 면이에요. 혁명은 문화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의 소련과 중국을 저렇게 쫓아내게 만든 것이 문 총재입니다. 다 몰라서 그렇지요. 지금도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미국에 있어서 공화당, 민주당 중심삼고 두 세계의 당의 힘보다 더 강한 힘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자체에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하나 못 된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남북미로부터 캐나다, 종교로 말하면 불란서 패도 들어가 있고 영국 패도 들어가 있고 미국 패도 들어가 있는데 서로서로가 싸울 수 있는 3패 된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번에 가서 아벨유엔을 중심하고 이 3국 자체를 묶고 태평양까지 하나되어서 해상에서 앞으로…. 일본 사람을 내세워서 바다에 지금까지 훈련도 했어요. 바다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 싸운 것 아니에요?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바다에서 반도를 점령하고, 반도를 점령했으니까 대륙을 점령하려고 했어요. 섬나라가 반도를 점령하고 대륙까지 가야 하니까 태평양에서 미국까지, 하나님 세계의 본부까지 점령해 치워버리려고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가 실패한 모든 전부를 승리해 가지고 그 승리한 것을 누구에게 바쳐요? 재림주, 참부모에게 갖다 바쳐야 돼요. 일본이 한국을 갈라놓은 거예요. 남북을 갈라놓은 거예요. 그것이 맞지. 맞는 거예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소련과 미국이 이제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이 생명선입니다. 이게 본원지입니다. 둘이 아시아하고 아프리카가 합해서 수에즈운하를 경계로 달려 있으니 한 몸뚱이예요. 아래위와 마찬가지예요.
한 주체 대상과 이것이 반대가 된 거예요. 조직이 반대예요. 지상세계와 하늘 세계가 반대가 되게 다 갈라놓은 거예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난데없이 중국이 가서 파나마운하를 지배하고 있어요. 한때입니다. 나 때문에 보따리 싸서 도망가야 돼요. 그런 걸 다 몰라요. 그런 기반을 다 가려 가지고 안착하기 위한 이 모든 역사적인 난문제를 걸고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주권을 차지해야 돼요. 하나님이 주권을 밟고 올라서야 되어야 돼요.
밝고 올라서기 위해서는 땅도 한 땅이 아니에요. 나라가 뭐예요?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3개국이에요. 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백성도 하나가 되어야 돼요. 말이 전부 다르고 글이 달라요. 한국의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말은 놀라운 말이에요. 그 말 자체를 가졌다는 것은 세계에 있어서 없어지지 않을 수 있는 조국이 될 수 있는 뜻이 있어요. ‘훈민’이 뭐예요? 백성을 가르치는데 올바른 음이라는 거예요. 세계의 언론학계에서 말할 때 최고의 발음을 하는 능력 있는 민족이 한국 민족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은 반드시 소리를 갖게 돼 있어요. 그러니 그 소리의 음을 ‘훈민’, 바른 소리, 본래의 소리를 가진 그 음을 중심삼고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이해할 수 있는 문화의 배경이 글이에요, 글. 말입니다. 훈민정음이라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서당에서 그런 말을 듣고는 ‘이야, 한국은 망하지 않는다.’ 하고 알았어요.
한국을 누가 먹지를 못해요. 먹었다가 3분의 1을 했다가 3분의 2를 못 넘겨서 토해 버리고 말아요. 일본이 그랬고, 중국이 그랬어요. 일본이 소련을 먹었다가 토했어요. 이것이 다 하늘이 맡겨서 그런 거예요. 일본이 그 다음에 태평양까지, 태평양 너머 미국까지 삼키려고 그랬어요. 이것이 종교의 본원지인데 종교의 본원지 이상의 내용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해양문명권, 반도문명권, 대륙문명권을 중심삼고 세계에 통일된 문명권,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 문명권을 들고 나온 거예요. 자기들이 다 환영하지 못해요. 미래에 챔피언 될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니까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반대했어요. 기성교회가 반대했어요. 장로교로부터 불교로부터 별의별 종교, 별의별 나라들이 다 반대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란의 호메이니가 혁명을 해 가지고 야단할 때 말이에요…. 회회교 교주가 뭐예요? 「마호메트입니다.」 마호메트라는 것은 뭐예요? 한국말로 하면 사탄이 좋아서 만난다는 뜻이에요. 안 그래요? 마호메트! 그래, 기독교하고 원수가 됐어요. 이것이 어떻게 평화가 돼요? 평화가 될 수 있는 비결이라는 걸 나밖에 몰라요.
불교도 들어왔고 회회교도 들어왔고 유교도 들어왔고 기독교도 들어 왔는데 기독교 가운데에서 쌍둥이 기독교도 다 들어와 있어요. 들어와 가지고 교체결혼이에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교체결혼이에요. 너희가 제일 싫다는 민족을 찾아서 교체결혼을 해서 뿌레기를 뽑으라는 거예요. 하나는 순이 돼 있고 하나는 뿌레기가 돼 있는데 그중에 하나를 찾기 위해서는 교체결혼을 해서 뿌레기 좋아하는 데서는 순을 좋아해야 되고, 순 좋아하는 데서는 뿌레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종교가 뿌레기입니다. 종교 뿌레기를 중심삼고 제일 좋아하는 것은 종교, 가르치는 거예요. ‘종교’라는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 자예요. 부자관계예요, 부자관계.
한문도 그래요. 동이족이 한문을 지었다고 선생님은 얘기했어요. 요즘에 학자들이 다 그런 증언을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문화를 없앨 수 없어요. 탕감복귀라는 말씀을 가지고 섭리하시는 잼대를 가진 하나님에 있어서는 통일교회를 버려 가지고는 안 돼요. 이상적인 나라, 이상적인 향토를, 이상적인 백성을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반대했지만, 이제는 문 총재로 말미암아 평화의 왕국, 평화의 세계 인류가 돼 가지고 평화의 하늘나라에 공증될 수 있는 왕권과 왕국이 벌어져요. 사람만 가지면 땅은 자동적으로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아무것도 없지만 통일교회의 식구가 많아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많아요. 신부라는 겁니다. 종교 문화권은 신부문화권이에요. 기독교문화권이 신부문화권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여자를 다 잃어버리고 여자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의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털어 바쳐 가지고 선생님의 일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왜? 해와가 번식해서 낳아야 되니까 그렇습니다. 자기 피 살을 나눠줘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려면 그 나라의 왕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사탄 세계의 신부의 나라가 전부 희생돼 가지고 바꿔치지 않고는 안되는데, 희생되기 싫어하는 그 나라는 없어집니다. 통일교회는 자체 이름을 가지고 기독교가 하지 못한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개인, 가정, 세계적 민족까지 기독교와 관계없이 다 묶어 나온 거예요. 그래, ‘초종교초국가연합’이라는 말이 쉬운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에 와 앉아 가지고 말씀을 듣고 있는데 이 자리는 뭐냐 하면 역사 이래 처음으로 모든 싸움을 끝내고 최후에 하나님이 나라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가인적인 나라 앞에 아벨적인 나라 형태를 가지고 자동적으로 이론투쟁 해서 싸우자는 거예요. 무기가 필요 없습니다. 이론적인 이상 논의를 가지고 자연히 굴복시키게 돼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자리예요.
그리고 이제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사탄 세계의 나라 형태 그것이 뭐냐 하면 한국입니다. 역사 이래 왜 남북이 갈라졌느냐? 미국과 소련이 삼팔선에 와서 만날 것을 한국 예언서 가운데 다 있어요. 미국이라는 말, 소련이라는 말도 없는데 미국과 소련이 삼팔선에서 와서 싸우게 된다는 거예요. 예언서에 있는 거예요.
삼팔선을 넘어가서 자연스럽게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누가 하느냐? 김정일이 못 합니다. 하나님을 몰라요. 문 총재는 사탄을 알아요. 둘 다 알아요. 하늘 편에 서 가지고 사탄을 포섭하자는 거예요. 어떻게 포섭하느냐 하면 대리적인 나라를 만들어 줘야 돼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자기에 있는 소유권을 중심삼고 3분의 2까지 나눠줄 수 있는 자리까지 가게 되면 북한은 자동적으로 자멸해요. 나라가 둘로 갈라지고 싸우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지금 다 왔습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가 예언한 말이 이상하지요. 10년 전, 30년 전, 50년 전에 말한 것이 지금 다 맞아요. 오늘 이 자리에서 말한 것이 맞겠어요, 안 맞겠어요? 「맞습니다.」 무엇을 만들려고 하느냐 하면 대한민국의 맨 밑바닥 통⋅반에서부터 면을…. 면은 선거 안 하지요?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3천3백 면에 통일교회는 이미 책임자를 배치하고 있어요.
문난영! 문난영! 「예.」 부르는데 답변도 안 하고 일어서고 있어요. 신랑 손목을 잡고 앉았었나? 문난영! 면 책임자를 하라고 할 때 한 달 넘었지? 넘었나, 안 넘었나? 다 배치 다 했나? 배치했나, 안 했나? 「배치도 하고 명단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명단을 만들어 놓았어? 그래서 보고했어, 곽정환한테? 「예.」
곽정환! 「예.」 명단을 갖고 있어? 「2천2백 명 갖고 있습니다.」 2천2백이야? 3천3백 이상 되는데. 네가 마음대로 군을 대신 축소시킬 수 있어? 뭐라고? 준비 다 돼 있어? 배치한 사람이 몇 사람이야? 틀림없이 3천3백이 넘어. 넘는다구. 그런데 2천2백 돼 가지고 다 됐다고 그래? 무엇이? 「그 명단은 더 확보하겠습니다.」 언제? 10년 후에 해도 되나?
대통령이 나오기 전에 해야 된다구. 이미 대통령 관리권 내에 있기 때문에…. 벌써 몇 년이에요? 10년이 넘었어요. 문 총재가 이미 벌써 7년이 넘었지요? 나라를 대신해서 상속할 나라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반부터 만들어 놓아야 돼요. 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말이에요, 군수예요. 군수는 13면을 못 넘어요. 원리가 그래요. 세상이 다 그렇게 돼요.
군수도 그래요. 요전번에 2008년 되기 전에 발표하려고 왔다가 다 해체했어요. 준비를 못 했기 때문에 해체하지 않았어? 곽정환! 「예.」 지금 몇이 준비되어 있나? 「협회에서 면 단위로….」 추첨해 가지고 7천에서 절반을 빼라고 그러지 않았어? 「다 돼 있습니다.」 다 돼 있어? 「예.」요전에 3천5백을 빼라고 했더랬는데…. 「예. 7천에서 뺀 명단들입니다.」
명단, 여자들, 갖고 있어? 「여자들은 명단이 안 됩니다.」 여자가 문제야? 면이 문제예요, 면이. 국가형성에 면이 문제예요. 통반격파를 3차까지 한 거예요. 내가 정치하기 싫어 가지고 얘기를 안 하고 나오는데 통반격파가 뭐예요? 면장에서부터….
보라구요. 반에서부터 가인 아벨이에요. 반을 중심으로 반⋅리⋅면, 반⋅통⋅동이에요. 여섯이에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돼요. 여기에 야당 여당이 나오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야당 여당을 만들어요. 우리도 만들어 가지고 누가 이기나 싸워 보자는 거예요. 우리는 그들을 설득해서 언제든지 축복해 가지고 돌이킬 수 있는 기반이 있어요. 알겠어요? 「예.」
축복을 알고 축복을 제일 생명시하고 어느 나라를 넘어서도 점령하게 되면 그 나라가 우리나라가 될 것은 틀림없어요. 축복을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은 나라가 없지만 축복해 준 나라가 다 있어요. 나라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일본에도 축복한 패가 있고 독일이나 어디나 세계 193개국의 유엔에 가입한 나라 어느 나라에나 통일교회 식구가 있어요.
비상사태에 세 사람 이상만 돼 있으면 이미 조직편성을 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개인완성을 어떻게 하고 가정을 어떻게 하고, 8단계의 하나님까지 어떻게 해방하는 것도 다 알고 있어요.
그 기반은 면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서부터 시작할 텐데, 그 다음에는 군수는 문제가 없어요. 12면 이상만 만들면 군수는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군수가 없으니 자기들이 그렇지, 반만 조직만 다 해놓으면 군수를 우리 마음대로 선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군수 위에 도지사가 몇 명이에요? 17명인가? 「16명입니다.」
16명이야, 도는 13군 이상이 없어요. 그것은 공식이 돼 있기 때문에 문제도 안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시⋅군⋅구에 있어서 군하고 시하고 못 되고 다 이런 중간 패들이 있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국회의원이에요. 국회의원이 되려면 최고가 되어야 돼요. 국회의원은 앞으로 다 지배해야 돼요. 면에서부터 군수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그 다음에는 장관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것이 국회의원이에요.
그 체제가 지금 문 총재는 틀림없이 확실해요. 오늘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내 나라, 우리나라는 평화통일 천일국이다 이거예요. 천일국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쌍합칠팔 희년을 중심해 가지고 만세승리다 이거예요. 표어가 그래요. 전번에 못 모였기 때문에 연결하는 거예요. ‘칠팔희년’이에요. 7하고 8하고 떼지 않고 연결시켜요.
‘칠팔희년’이기 때문에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포함하는 거예요. 아벨유엔 간판을 붙였기 때문에 너희들이 암만 때려 봐라. 너희들이 무너지지 통일교회는 무너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예언한 것이 다 잘 맞지요? 잘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조일환! 「예.」 이번에 임도순! 「예.」 몇 명 교육했나? 「50명입니다.」 그것밖에 안 되나?
이제 세계 국가에 배치하려고 그러는데 문제없어? 없으면 나한테 맡기면 말이에요, 미국에 가서 대회, 유엔 가입국 전부 다 해 가지고 반대 못 하는데 대회를 중심삼고 1등, 2등, 3등, 4등 하게 되면 수십 배를 갈라낼 수 있어요. 그건 문제도 삼지 않아요.
마피아 문제, 이혼문제, 가정문제…. 한 동네에 정문을 무술 대표들, 장들이, 도깨비 같은 사람이 지키고 있는 거와 딱 같은 거예요. 술 먹고 작당하는 사람은 드나들지 못해요. 그 사람들이 밥 먹고 사는데 월급을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자기 혼자 벌어 가지고 세계에 상대를 안 해서 그렇지요. 그 주인이 하늘나라에서 이것을 키워 가지고, 사탄 세계가 망치는 놀음을 해서 별의별 도깨비들 만들어 가지고 쓰던 것인데 선한 패들이 돼 가지고 기둥을 만들어 가지고 선한 행동을 하는 데는 악한 행동을 못 해요.
가정에서도 아버지가 아들딸을 때릴 수 없어요. 몰래 못 해먹어요. 샅샅이 조사하게 돼 있습니다. 또 여자들이 면 책임자가 돼 있기 때문에 남자는 있으나 없으나예요. 남자들이 술 먹고 뭐 해 가지고 여편네를 때렸다가는 여자들에게 혼쭐나 가지고 껍데기가 벗겨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여자가 가야 할 길이 있는데 이런 길을 알아? 이렇게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귀를 열어 가지고 들은 사람이야 “옳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오늘부터 하겠어, 안 하겠어?” 하는데 못 하겠다고 하면 북쪽 나라로 보내는 거예요. “남쪽 나라에서 먹고사는 게 좋아?” 하늘이 손해 안 본다는 거예요. 그런 확실한 배포, 배짱을 가지고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뭐냐? 남미하고 북미하고 캐나다하고 세 나라가 아벨유엔을 보호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환태평양시대 신문명을 중심삼고 남북미에서 하나가 돼 가지고 들고 나오면 구라파라든가 모든 나라들이 세 나라로 갈라진 것을 못 당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태평양 연안에 배치하게 돼 있어요. 미국! 미국! 미국! 「예.」 내 말이 잘 안 들리는 모양인데 나오라구. 이 원칙을 중심삼고 환태평양 신문명권에 미국이 몇 쌍 배치하게 돼 있나? 가정을 배치하게 돼 있잖아? 일본 나라는 얼마인가? 한국은 얼마야? 「2천입니다.」 2천이고, 일본은? 「2천입니다.」 2천이고, 미국은? 「2천입니다.」 무엇이? 2백 아니야, 2백? 2천 안 하지 않았어? 두 나라의 곱절은 해야 돼요.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에 있어서 세계 국가를 동원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7천 세대를, 7천 가정을 배치해요. 일시에 해양권 신문명을 출발해서 그 백성이 되고 선도적인 그 나라의 왕초가 되기 위해서는 ‘출동명령!’ 하면 출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그러면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알기는 다 아누만.
한국에서부터 출동해요. 이번 얼마 배치했나? 2천 다 출동했어? 「천인가 남았습니다.」 빨리 하라구, 빨리. 「예.」 미국 대통령이 끝나기 전에 가야 돼요. 문 총재가 미쳐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거 쉬운 일이에요? 돈이 얼마나 들어가고 그것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사탄 세계의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하늘나라는 30명이에요. 여자 20명, 남자 10명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국회의원을 당선하게 해야 돼요.
그 일을 시작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왜 여자는 둘이고 남자는 하나예요? 야곱 가정에서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야곱의 처가 라헬이 있었고 레아가 있었어요. 열두 지파가 여자들을 중심삼고 네 사람을 통해 가지고 낳았는데, 두 지파는 뭐예요? 누구예요? 라헬의 아들이 누구예요? 「요셉입니다.」 요셉, 그 다음에는? 막내가 누구예요? 「베냐민입니다.」 요셉과 베냐민 형제예요. 열두 지파에서 바빌론에 멸망된 유다왕국과 이스라엘왕국, 두 나라가 싸운 거예요. 엘리야를 중심삼고 구약역사의 중심 유대관계를 맺기 위한 역사입니다. 바빌론 나라가 지금 어디던가? 「이라크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소련과 모슬렘이 이라크를 중심삼고 지금 미국을 반대하고 있어요. 이것은 사탄 편 나라와 사탄 편 종교 역사예요. 투쟁을 들고 나와요. 매일같이 이스라엘 나라든가 팔레스타인이 그걸 못 넘었기 때문에 누가 하나 양보를 해야 돼요. 부자지관계이니까 이스라엘 나라가 양보해야 돼요. 팔레스타인은 자녀예요.
‘교(敎)’라는 것은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 자예요. 부자지관계를 가르쳐주기 위한 것이 종교예요. 종교라는 것은 마루(宗) 되는 가르침(敎)입니다. 대들보를 말해요. 마루 되는 종교가 없기 때문에 공산당에게 밀려나요. 나는 통일교회의 교주만이 아니에요. 통일 종교권 내의 교주입니다. 통일 종교권의 교주가 돼 있어요. 국가권 내에 ‘교’, 사상가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를 이길 수 없어요. 이론투쟁을 해서 미국 국회에서 모여서 하면 자기들은 도망가 버려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우리하고 싸웠어요. 시 아이 에이(CIA) 자체들도 이론에 있어 못 당하지만 공산당도 못 당하는 것을 알아요.
그런데 한국은 지금까지 나를 몰아치워 가지고 없애려고 했어요. 이놈의 나라는 내 손에 없어져야 돼요. 나 때문에 없어져야 할 나라입니다. 김정일이 나와 가지고…. 내가 힘으로 하면 힘으로 순식간에 작달해 버릴 수 있어요. 7년이라는 세월을 안 갔어요, 미국이. 내가 반대했기 때문에 끌고 나왔지요. 6자회담이니 무엇이니 그 배후를 누가 조정 했는지 알아요? 문 총재가 껍데기 써 가지고 이렇게 하는 줄 알아요? 언제나 문제예요.
그래서 이제는 드러내요. 세상의 어디, 만국의 국회에 가서라도 드러내고 설명을 하는 거라구요. 이럴 수 있는 사상을 역사적인 역사성 세계에, 역사가 있는데 섭리사적 내용이 역사를 움직이는 동기인데 동기의 역사가 이 시대적인 인류 역사의 모든 것을 수습해서 결론을 지어 놓았는데 누가 반대하고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깡패들이란 것이, 주먹을 쓰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아시아 깡패 가운데는 일본의 야쿠자가 되고 말이에요. 미국에는 마피아 되고, 한국에는 뭐예요? 깡패예요. 야쿠자도 없고 마피아도 없어요. 이 깡패들을 내가 교육해서 일본 야쿠자, 미국 마피아, 세계의 마피아까지 문제없이 소화해요. 그걸 믿지 못하겠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한데 모여 봐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결정해 가지고 회의를 하는 거예요. 마피아나 야쿠자가 도장에 나와 가지고 최후에 승리하는 그러한 계열이 많은 데가 중심이 되고 진 녀석은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봉사하고 다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마피아도 봉사해야지, 마피아가 중심이 될 수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주먹으로 사랑을 세울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희생하는데 세우는 거예요.
그러한 전통을 세우게 될 때는 말도 설명도 할 수 없게끔 금을 그어 버리더라도 유엔 결정대로 안 하게 되면 즉각 일시에 법적 처단으로 다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다 닦고 있어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내가 문제예요. 요전에 더블유(W) 부시도 모가지가 달아나 쫓겨날 것인데, 이번도 그래요. 부시 가정이 내 말만 들으면 지지 않아요. 자기들이 잘났다고 문 총재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밀려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는 그것도 다 알아요. 안다구요. 그 가정들까지 몽땅 우리가 명령하고 움직일 수 있는 단계에 왔으니 세상에 못 할 것이 없어요.
내가 하늘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그 이상 차원이 지났어요. 한국의 대통령도 그래요. 지금도 모가지 잘라버릴 수 있어요.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나 시 아이 에이(CIA)까지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기에 온 사람이 “아, 이거 문 총재가 호언장담하고 세상에 이런 놀음을 한다는데 사실인지 아닌지, 시 아이 에이(CIA)가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경고하소.” 하면, 웃을 거예요. 자기들이 얼마나 조사해 봤게요. 레버런 문이 만만치 않다는 걸 알아요.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말할 때, “모스크바 대회를 한다고? 우리 공산세계에 와서 레버런 문이 대회를 못 해!” 했어요. 못 하나 하나 보라구요. 모스크바에 대회를 해 가지고 크렘린 궁전 복판에서 대회가 끝났을 때 말했을 거예요. “세상에, 천지가 변했지. 저런 사람이 우리 여기에 와 가지고 이럴 수 있느냐?” 공산당을 모가지 쳐버려 가지고 나라를 뒤집어 박겠다고 하는 말을 못 믿었어요.
고르바초프가 그런 것을 알고 만나게 될 때 덕담해 가지고, “너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한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모가지를 졸라맨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내가 밀어줄 거야.” 자기 여편네가 죽었을 때 그 여편네까지 내가 얻어 주려고 했는데, 자기 위신상 통일교회가 반대 받고 아직까지 원수가 많다고 보는데 싫다고 했어요. 그래, 해보라구.
미국에서 소련 대사관이 제일 어려워하고, 중국 대사관이 골탕 먹는 것이 워싱턴타임스인 줄 알아요? 단일 신문사가 아니에요. 우리 지국이 구라파나 어디나 세계에 다 있다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 우리가 소유하고 있으니 안팎으로 어떤 곳이든지 밀고 나갈 수 있는 배짱, 두둑한 배경에 서 있는 거예요.
무술 세계에서 이번에 교육을 받으러 온 사람들 손 들어 보소. 자기 말고 내가 얼마나 되나 손 들어 보라는데 말이에요. 왜 그래? 거기밖에 없나? 몇 사람이 왔어요?「오고 있습니다.」몇 사람인지, 무슨 소리인지 내가 귀가 멀어서 잘 못 듣겠어요.
너희도 한번 내 말을 들을래? 내 말 듣겠어? 「예!」 나, 교주님인데? 통일교회 교주고 세계에 집을 갖고 있는 교주님인데, 그러면 교주님의 세계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말하는 걸 듣겠나 그 말이야. 「듣겠습니다!」 딴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젊은 사람들이 가만히 있고 늙은 사람이 큰소리를 해?
좋은 시대가 왔어요. 내가 맨 나중에 유엔을 다 만들어 놓고 미국에 있어서 당 문제를 해놓고 여러분을 교육시키려고 하는데, 일본에서 지금 누구예요? 임도순이 저 녀석도 소질이 있어요. 가서 해 가지고 한국에 3백만 패들이 있는데, 3백만만 되면 1천만을 움직여 가지고 한국 통일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 그거 힘내기지. 사랑내기를 힘내기는 못 이겨요. 그러니까 내 말을 잘 들어야 돼요.
여기에 주먹을 쓰는 사람들은 기분이 나쁠 거예요. 무엇 갖고 내 말 잘 들으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안 들어 보라구요. 죽어요. 영계에서 데려가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거 협박이 아니에요. 이번에 내 조카도 12월 21일에 갔어요. 내가 김정일보고 우리 가정을 데려오는 것까지도 의논하려고 생각했는데, 끝장이 되니까 걔를 찾아서 내가 해결하려던 모든 문제가 손쓰기 전에 가버렸어요. 내게 빚이 될까 봐 그런 거예요.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이북의 공산당 첩자들이 한 3만 가정이 넘는다고 봐요.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통⋅반을 전부 여자들이 관리해요. 밥을 지었으면 어디인지 대번에 알게 되어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놈의 첩자들이 여자의 치마폭에 들어가 숨어 살고 있어요.
내가 이북에 갔을 때 뭐인가? 그 이름 알아, 곽정환? 만수대에서부터 선생님을 중심삼고 교화하라고 한…. 「김달현입니다.」 그 다음에 또 누구? 「윤기복입니다.」 윤기복이 남한에 간 첩자들을 지도하는 괴물이에요. 선생님도 북한에 가서 그 두 사람을 불러서 “너, 내 제자지? 아버지로 모실래?” 했다구요. 그 사람 둘 다 갔지, 이제? 「김달현은 아직 있습니다.」 어디 있어? 김달현도 갔다는데. 「둘 다 갔답니다.」 그러니까 왜 중간에서 방해하는 거야? 가만히 있지. (웃음) 장의 위치라면 그런 걸 다 알아야지요.
그 녀석들이 나를 교화시키려고 했어요. 우습게 알았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인 줄 알았어요. 말을 해보니까 자기들 끝장이 다 뻔하거든. “윤기복, 이 자식아! 늙은 뱃가죽이 두둑하게 늘어났구만. 아파, 안 아파? 뱃가죽은 아누만, 내가 누구인지.” 한 거예요.
며칠 따라다니면서 야단하더니 며칠만 지나니 도망가 버리더라구요. 자기가 보고해 가지고, “문 총재의 교화가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반대로 먹혀버리겠습니다.” 한 거예요. 나를 바깥에서 만나자고 해요. 나한테 솔직한 얘기를 해야 되겠거든. 며칠 따라다니면서 야단하더니 며칠 지나니 도망가 버리더라구요. “우리가 말한 것이 거짓말입니다.” 답변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 답변한 내용의 기록을 내가 지금도 갖고 있어요.
한마디 했으면 벼락이 떨어지고 야단이 났을 거예요. 그런 걸 못 해요. 윤기복 자체가 여기 첩자를 문 총재 앞에 교육 받을 수 있는 길을 열라고 했는데 다 그런다고 해놓고 안 하다가 죽었어요. 김달현도 그렇지요. 나를 아버지 대신 모시고 다 이런다고 그 기록을 자기 스스로 썼어요. 지금 내 수첩에 갖고 있어요. 일본 수상들도 나에게 약속한 비밀문서를 갖고 있고, 한국 대통령 짜박지가 쓴 비밀문서도 내가 가지고 있어요.
나는 그냥 구경거리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영원히 싸울 방어 계획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예.」 야당 짜박지, 여당 짜박지 돼 가지고 문 총재를 헐지 말아요. 이제부터 편안치 않아요. 그거 반 협박입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그건 자유예요. 그렇다고 문 총재 그걸 무서워서 그럴 수 있는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자기들이 조사했는데 김일성의 3대 주체사상을 포기해 버려야 된다구요.
남한하고 그때 대통령이 누구인가? 김영삼이었지? 「노태우 때입니다.」 노태우야 문제없잖아요. 그래, 간단했어요. 노태우, 그 다음에는 김일성이지요. “이북하고 남한 너희들, 대통령을 내가 시켜 줄게.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어떻게? 남북총선의 대표자로 나를 세워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한 대통령은 노태우를 시키고 북한 대통령은 김일성을 시키는 거예요.
“너 암만 이기겠다고 해도 못 이긴다.” 이거예요. 저들은 알지. “너희들이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걸 나는 안다.” 자기들 정보요원들, 소련 대사 해먹고 세계에 이름나 가지고 정보세계에 관계 있던 사람을 불러 세워 놓고 문 총재를 목 조르려고 총공격한 거예요. 그 자리에서 “내가 너희들 말을 듣기 위해서 왔어? 내 말을 들어. 이 자식들, 들어보라구.” 했어요. 그런 말이 사전에 안 나와요.
비밀리에 사진 찍으라고 하고 그러는 걸 내가 알아요. 사진만 찍어 놓아라 이거예요. 세계 언론기관에 발표해 버려 가지고 네 허리가 부러지나 안 부러지나 보자는 거예요. 그런 배후를 다 엮어 가지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천주평화연합 대회를 발표할 때 미국이 반대하는 자리에서 했겠어요? 미국 자체가 밀어주지 않으면 할 수 있어요? 그런 걸 알라구요.
지나가는 손님이 모여 가지고 여러분에게 얘기하지 않아요. 억천만 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주인 입장에서 분석해서 이 자리까지 왔어요. 한국의 최후의 결판지까지 내가 가름해 주기 위해서 나와서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여기 많은 사람이 한 사람 말보다 더 작아요. (속삭이는 소리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더 작은 목소리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계속 그렇게만 하라구. 한판 해볼 만하지요.
곽 회장! 「예.」 선생님을 알아, 믿어? 「아직 아는 입장이….」 아나 믿느냐 물어보는데 답변이 어떻게 그래? 둘 중에 하나인데 말이야.
「믿고 알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무엇이? 믿는 것도 아니고 아는 것도 안 되누만. 그런 사람이 이제 살아남는 길이 어떤 거예요? 죽든 말든 믿는 것보다 아는 것보다 선두에 서면 살아남는 거예요. 간단해요.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죽든 살든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가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지배하는 사람이에요.
나, 여기 대통령 해먹은 사람 중에 찾아가 본 사람이 없어요. 자기들은 잘났다고 하지만, 해보라구요. 내가 기분만 나빠 가지고…. 세계 언론세계의 맹주예요, 맹주. 아프리카의 우리 지부의 한 곳에서 “한국 정치가 우습고도 우습다.”고 원고 써 가지고 어디에 내라 하면 째까닥 내는 거예요. 두 곳만 하면 어디에서 날아갈지 몰라요. 무섭다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러분, 여기에 과장 아래 뭐예요? 계장급 사람까지도 워싱턴타임스의 인명록에 비밀 기록이 다 돼 있어요. 국회도서관에서도, 국회에서도 세계의 미지의 사진을 찾으려면 워싱턴타임스에 와서 기사를 참관해서 참관료를 지불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에게 물어보는 줄 알아요? 그만한 기반을 닦기 위해 돈이 얼마나 많이 들었어요.
기록으로 하게 되면, 거기에 기재된 내용이 이 세계의 도서관 한 2백 개 이상의 자료가 쌓여 있어요. 뭐가 없겠어요? 돈이 많아서 그 놀음을 해요? 끝장을 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어디, 한국 사람들 잘 해먹어 보라구요. 그 자리까지 안 가려고 모아 가지고 이런 것도 가르쳐주고 다 그래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최후의 통첩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정치고 무엇이고 종교고 무엇이고 잡아 치우라고 하면 잡아 치워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정치가 필요했나? 정치가 있었어요? 종교가 있었어요? 없었는데, 문 총재는 그 이상 할 때 그것이 사실이니 그것을 없앨 수 있고 그것을 정리할 책임이 있다고 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총을 가지고 수렵장에 사냥하러 가더라도 일등 사냥꾼이요, 사수예요. 여기 박보희 왔나? 박보희! 그 사람은 논산 수련소에서 엠 원(M1) 총하고 카빈총에 있어서 지금까지 유명한 이름난 선수인데, 내가 당시에 총을 허가를 받고 다 했으니 내세워 가지고 총을 사 가지고 제주도에서 사냥을 간 거예요. 둘이 쏘면 누가 이기나 이거예요. 군대에서 1등 사수의 스승이 돼 가지고 해먹던 사람이니 무엇이든 앉아 가지고 설명을 잘 하지만, 그런 말을 할 때 웃지. 웃었어요. 웃는데 웃지 말라고 한 거예요.
아무리 나는 시로토(素人; 경험이 적은 사람)라도 벌써 측정거리가 얼마나 되는 걸 알아요. 나는 속도에서 올라가는 속도 내려가는 속도 옆으로 가는 속도까지 계산하고 있어요. 사격장에서 천년 같은 줄에 ‘땅땅’ 하는 거야 문제도 안 돼요. 일주일 동안에 했는데 그때 내가 17마리를 잡고 박보희는 3마리를 잡았어요. (박수) 박보희는 그거 다 잊어버렸을 거예요.
꿩을 잡더라도 10미터에서 쏘느냐, 30미터에서 쏘느냐, 70미터에서 쏘느냐 이거예요. 10미터에서 쏘면 먹을 것이 없어요. ‘삥’ 하다 떨어져요. 신이 날지 모르지만, 그 잡은 꿩은 먹을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10미터, 20미터, 30미터 날아갈 수 있게 기다리는 거예요. 올라갈 때보다 내려가는 것이 3배 빨라요. 오리 같은 것이 그래요. 오리 같은 것이 빨라요. 2배, 3배 빨라요. 꿩 같은 것도 할 때 한 발 앞 이상에 쏴야 돼요. 날기 시작할 때, 출발할 때 그랬으면 한 발이 뭐예요? 두 발, 세 발 앞에 쏴야지, 안 맞아요. 그러니 총을 마음대로 그렇게 자랑할 수 없어요. 그것까지 계산해야 돼요.
그러니 어디 싸움판에 가서도, 씨름판에 가서도 잘 이겼어요. 우리가 몸이 유연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형진아! 형진! 어디 갔니? 나오라구. (박수) 여기에서 무술 같은 것 하나 보여줘 봐. (웃음) 운동, 무술. 「양복 입었는데요.」 양복을 입어서 할 수 없어? 할 수 없다고 해도 시늉이라도 해보라구. (박수)
너 이거 다 닿지? 여기가 다 닿지? 요즘에 안 닿네. (웃음) 운동 안 했구나. 이거 다 닿아. 나도 그랬어, 옛날에. 혓발도 코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하면 죽 해 가지고 코를 다 씻었어요. 이래 놓고 ‘흥’ 하면 코도 떨어져요. 혓발이 늘어나는 거예요. 이것까지 핥아버려요. 그래, 어디 가서 그런 것 하게 되면 나를 당하는 사람이 없어요. 야야, 운동하라구. 한번 얘기해 주고 가. 편안 안 하더라도 한번 해봐. (박수) 마주 서도 괜찮아.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슨 얘기요? 무술에 대해서요?」 아, 무술 배우던 그 역사가 말들이 많잖아!「무술 박사가 아니지만, 무술은 저한테 몇 년 동안에 참 많이 도움이 됐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특별하게 무술 대회에 집중 많이 하고요. 그것 때문에 몸하고 마음 훈련도 많이 좋아하게 됐었습니다. (중략) 사람의 내적 면을 키워 나가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무술 훈련은 계속할 수 있는 참 좋은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뭘 하면, 운동을 시키면 좋겠는데 갖춘 것이 없어서 안 할 모양이구만. 그래!「이거 참, 아버님께서 사 주셨던 양복이기 때문에 찢어지면 안되거든요.」(박수) 양복 벗고 해라.「아버지, 이 양복이 참 비쌉니다.」(웃음)「무도에 대해서 일본에서 특별하게 무술의 여러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특별하게 무사인들이 ‘정성 성(誠)’ 글자를 참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정성 성’ 글자는 물론 ‘말씀 언(言)’과 ‘이룰 성(成)’ 그런 뜻이 있잖아요? ‘말씀이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뜻이 있고…. (중략) 많은 종교들도 무술 훈련을 사용해야 됐던 것입니다. 또 사람을 성장시킬 수 있는 그런 훈련으로 사용했었습니다. 갑자기…. 아버지, 괜찮겠습니까?」
그래, 그 세 형제가 나오라구. 세 형제가 나오라구. (박수) 나와서 한번 키를 재 보라구. (웃음) 이만하면 다 됐어요. 키가 누가 제일 커요? (웃음) 막내가 제일 커요. 이 세 사람이 이렇게 다니게 되면 무서운 게 없겠다 이거예요. (박수) 내가 위험한 요주의 인물로서 세계의 표적이 돼 가지고 주시 받고 다 그랬기 때문에 저런 사람들도 준비해서 데리고 다니면 소문이 크게 났을 거예요. 사실은 처음으로 내가 이런 자리에 내세우는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젊은 사람들끼리 보호할 수 있는 훈련을 이제부터 그러한 도장을 만들든가 이래 가지고 가르쳐야 돼요. 선생들 하라고 하면 잘 할 거예요, 보여 주기 위한 쇼 같은 것은 싫어하지만 말이에요. 가르쳐줄 수 있는 능력들이 다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있으면 맡겨 가지고, 도장을 만들면 말이에요, 일등 용사들을 해 가지고 세계에 파송해서 나라의 권위와 나라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울타리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재료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 뭐인가? 안! 안가야? 뭐라고? 황!「예.」왜 그렇게 거기 숨어 있어? 자, 여러분이 이제 나라를 세우는 데 백성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땅이 필요하고 주권이 필요한데, 하나님의 고향이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이 없어요. 조국이 없어요.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역사 이래 조국광복의 충신들이 될 수 있는 길을 하늘이 세워 놓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맞을 수 있는 사람들을 선출하기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 자리에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오늘의 한 기억을 남기려고 하는 기념의 날인 것을 명심하시기 바라겠어요. 알겠어요?「예.」
문난영! 한번 여기 온 사람들 세어 봐, 크게. 크게! 「여성연합….」 일어서 봐. (박수) 곽정환! 「예.」 여수에서 사공 훈련을 하고 있는 일본 사람들은 여기에 안 들어갔지? 「들어간 사람도 있습니다.」 전부 안 들어갔지?「예.」부인들을 중심삼고 배치하라구. 알겠어? 「예.」 그러니까 3천3백 이상 배치하라구. 할 거야, 안 할 거야?「예.」
문난영! 마음대로…. 아마 한 4천 명 가까이 돼,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 여러분은, 면 책임자들은 앞으로 있어서 해양권 문명을 역사에 두드러질 수 있게끔 교육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배를 만드는데 있어서 내가 배를 만들어 대 주려고 하지만 그건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구요. 여러분은 내가 안 해주더라도 그런 일들을 해치울 수 있나, 없나? 선생님이 해주면 좋겠어요, 자기들이 해야 되겠어요? 답!
한 면에서 배 한 척씩 만들어야 돼요. 이것은 일본에서도 할 것이고 미국에서도 할 거예요. 그러니 한국의 조국광복을 하는데 선봉대의 책임들을 해야 할 여러분에게 있어서…. 면 가운데 호수가 얼마나 돼요? 평균 얼마나 되는지 곽정환, 조사해 봤어? 「시골 면은 2천 명….」 2천 세대야? 「2천 명에서 3천 명 정도입니다. 인구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가정이야, 하나야? 「개인들이 그렇습니다.」 개인들이지.
여자들을 중심삼고 2천 명, 3천 명은 너무 많아요. 열 사람이 배 하나씩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세계에 다 자기들이 이름을 걸어 가지고 배치해 가지고 그 세계의 배들을 중심삼고 여행도 할 수 있고 세계 사람들이 다 해방세계를 맞이해서 기쁨의 활동도 할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편리한 이 배는 선생님이 만든 배입니다. 세계적이에요. 유명해요. 이번에 미국 해병대가 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배가 좋다고 소문났지만 자기들이 믿지 못한다고 해 가지고…. 양창식! 양창식! 「예.」 어디 가숨었노? 나와서 우리 배가 얼마나 좋다는 얘기 한번 해주라구.
(양창식 회장 보고 시작; 미국에 아버님께서 가셔서 곧바로 해양섭리를 출발하시면서…. 앉으십시오.) 아, 앉지 말라구. 남자들이 기합을 받아야지.
(보고 계속; ……효율적으로 모든 해상의 범죄 행위를 박멸하는 데 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배다. 거기다 가라앉지 않는 배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배가 최선의 배다. 또 가격도 좋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절차를 거쳐서, 미국 정부에서 배를 사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법적 규제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논의가 되면 앞으로 큰 마켓이 열릴 것으로 봅니다. 아무튼 아버님께서 만드신 보트가 최고다 하는 것이 확실하게 확정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여자들이 이제 그 보트를 중심삼고 살아가고 앞으로 생활대책도 세우고 다 그러려고 그래요. 거기에 관계되어 반도국가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해양국가, 모든 섬이 많지만, 육지와 연결된 반도국가가 중심이 된다구요. 그래, 언제나 육지와 관계되어 있는 한국 반도는 세계적인 해양권의 상륙할 수 있는 제일 기지가 돼 있어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그런 것을 전부 갖추어 가지고 여러분이 훈련해 가지고 앞으로 바다에서의 모든 패권은 여자들이 잡아 가지고 바다로 침범하는 악한 녀석들, 또 부락에 있어서 여자들을 무시하는 이 모든 권을 완전히 컨트롤 하고 제어하려고 그래요.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면 책임자의 임명 받은 것은 일생에 인간세계에 나와 가지고 비로소 나라의 하나의 기틀 밑에서 연결된 최소 단위의 조직에 가입한 것인데, 여기는 해양권을 중심삼고 반도권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다 관계를 맺게 하려면 거기에 훈련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면 하게 되면 육지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육지보다도, 육지에 있는 사람들보다 바다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연결시켜서 육지를 지켜야 돼요. 그러니까 그 교육을 어디에서 하느냐 하면, 육지를 지키려면 바다를 지켜야 되는데 바다를 지킬 수 있는 교육은 여러분이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도까지 이렇게 만들면 세계 해양권의 중심 기착할 수 있는 곳은 이곳이 제일 중심지이니만큼 이 바다 주변에 있는 모든 대륙권의 세력 기지까지도 우리와 타협하지 않으면 앞으로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시대를 향해서 나가야 되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조직도 강화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다 배치 받았지요? 이제 면장 배치를 해요, 면장. 이제 면은 말이에요, 반⋅통⋅동! 청파동 하면 청파동 1가, 2가, 3가, 3동이 돼 있어요. 한 면과 마찬가지로 돼 있어요. 시골 되면 반⋅리⋅면이에요. 이것이, 여섯 지역이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연할 수 있는 원리적 첫 단계에 속한 거예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하나가 되면 이 위에 이와 같은 면이 열 셋 이상만 되면 군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것이 면 조직을 중심삼고 통반격파입니다. 군이나 어디나, 도시나 어디나 이 조직은 다 돼 있기 때문에 이것만 완벽하게 딱 해놓고 축복가정으로 연결시켜 놓으면 말이에요, 하늘의 족속이 다 되는 거예요.
군수도 문제가 아니고 도지사도 문제가 아니고, 또 그 다음에는 국회의원도 문제가 안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이 면장 될 수 있는 지역인데 벌써부터 배치했으니 이제부터 그 면을 중심삼고 자기가 있는 소신적 모든 생각을 거기에 집중시켜 가지고, 자기의 책임 분야의 중요한 것을 아니만큼 세상의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이 있는데 그 책임을 짊어지고 감당해 내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감당할 수 있어요? 감당할 수 있어요? 「예.」 도망가지 않을래? 「예.」
도망갔다가는 내가 잡아다가 외국으로 시집을 달리 보낼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렇게 해도 불평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소리! 「안 하겠습니다.」 여러분 조상과 여러분 후대에 앞으로 있어서 자랑하고 하늘의 백성으로서 권위를 갖춰 가지고 살 수 있는 출발이니 이 출발을 잘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출발을 잘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양 손을 들어서 박수로 환영해 봐요. (박수)
고맙구만, 고마워! 앉아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말이에요. 면 조직은 끝났으니까 3천3백 면을 중심삼고 거기에 군수가 몇 명? 「232명입니다.」 232명 군수를 이제 뽑아야 돼요. 요전에 7천 명 모였을 때 3천5백 명 가운데서 뽑은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 군수도 있고 도지사도 있고, 그 다음에는 시라든가 도에 있어서 뭐예요? 면인가? 「구가 됩니다.」 구가 되나?
상당히 많지? 「시⋅군⋅구 합해 가지고 232명이 됩니다.」 232명 전부 다 3천, 5천, 7천 명까지 해서 절반을 뺀 거기에서 3천5백 명 가운데에서, 여자들은 이미 배가 있으니 여자들은 이미 결정된 이후였기 때문에 여자들 말고 3천5백 명 가운데에서 몇 명? 「232명입니다.」 군수, 그 다음에는? 「시장, 군수, 구청장 그래 가지고 232명입니다.」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원도 232명입니다.」 둘 다 합치면 얼마야? 「둘 다 합치면 532명입니다.」
530명을 내가 빼놓으라고 그랬지? 곽정환, 빼놓았나? 「예, 지난번에 추첨 다 했습니다.」 다 있지? 명단 있지?「추첨했습니다.」추첨 다 했어? 「예.」 이 사람들은 안 뽑았지? 「3천5백 명 가운데 외국 사람이 약 1천 명이 됩니다.」 외국 사람들은 빼도 괜찮아. 「한국 사람이 2천5백 명입니다.」 지금 2천5백 명 가운데에서 빼야 돼요. 국회의원이고 무엇이고 앞으로 통반격파에 의해 가지고 우리 훈독대회를 조직해서 축복 완료를 서둘러야 돼요.
훈독회에 새벽부터 나오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나오면 축복 다 끝내 가지고 그들도 축복해 줘야 돼요. 한 사람, 한 가정도 부부가 있는 곳에서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게끔 빠른 시일 내에 패스하게 된다면 선거가 없어져요. 선거가 없어지는 거예요. 경쟁자가, 선거가 없어져요. 핏줄이 다른데 사탄 세계의 핏줄은 상대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몇 사람? 몇 명 뽑을까? 군수가 얼마? 「시장, 군수, 구청장이 232명이 되고요.」 시장? 「시장, 구청장, 군수 합친다면 232명입니다.」 232명. 그 다음에 국회…. 「국회의원이 지역구까지 244명입니다.」 244명. 그러니까 5백 명이 안 되누만. 「예. 비례대표제로 해도 477명입니다.」
그리고 도시 이름을 써 가지고 요전에 뽑아 놓은 것이 530 몇 명인가 뽑았지, 전체? 「지난번에 12명, 120명, 243명, 360명, 3천6백 명….」 뽑았는데, 3천6백 명 거기에 있어서 5백 명, 530명 빼 가지고 그 가운데에서 추첨해서 배치하게 돼 있잖아. 「예.」 「523명 명단이 있습니다.」 다 있어? 「예.」 도시 이름은?
그러면 이제 여기에 서 가지고 추첨 끝날 수 있겠구만. 끝낼 수 있지?「예.」그러면 뭐 점심때 됐나?「아침 안 먹었습니다.」아침이야 이제 못 먹었지. 거꾸로 돌아가서 아침 먹겠나? 점심을 먹어야지. 도시 이름도 전부 다 뺐지요? 「예.」 그리고 환태평양 주변에 대한 도시들도 여기에 들어갈 수 있는 숫자들도 일본과 한국과 미국 3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과 같이 일본과 미국도 빼야 돼요.
일본 사람은 요전에 올 때와 같은 사람 다 왔겠지? 다시 집합하라고 그래. 「그때 추첨한 사람만 왔습니다.」 그래, 그 추첨된 사람도 가외의 사람 이상이기 때문에 이 가운데에서 뽑아 가지고 추첨해 가지고 숫자에 맞는 사람을 해 가지고 그 지역에 배당해 버려야 되겠어요.
그래 놓으면 나라 형태에 있어서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 있어서 기존 나라가 갖는 조직체의 모든 것을, 천일국 단체도 국회를 갖고 있고 모든 것을 갖춘 데 있어서 상대적 관계를 갖출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정부 자체에서 야당 여당권 내에 들어가서 투표하자면 우리는 교육하는 거예요. 선거 기간에도 교육하고 한방에 다 야당 여당이 모이게 되면 같이 모여 가지고 괜히 무슨 나쁜 선전하지 말고 자기들 말씀을 시켜 평가하고 우리는 우리대로 평가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받을 수 있는 좋은 것이 있으면,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야당 여당이 하나돼 가지고 세력 기반이 확대되어야 하기 때문에 제일 좋을 수 있는 것으로 국회의원을 우리가 보조해서 하나 만들 수 있는 확대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당을 중심삼고 여당하고 그 다음에는 우리 당, 세 당이든 네 당이든 다섯 당이든 문제없어요. 우리는 야당 여당 가운데에서 제3당이라고 해도 문제가 아니에요. 야당도, 여당도 모가지를 쳐버릴 수 있어요. 그들을 교육시켜서 설득시켜 놓으면 말이에요.
여당이라도 실적에 있어 못 이기겠으면 이길 수 있는 이 그룹과 우리 자체가 합해 가지고 한 곳으로 모으려고 그러는데 거기에 가입하고 싶으면 몰아 가지고, 진짜 선거 당일에 있어서는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이길 수 있는 자리에 3개 당을 중심삼고 우리 당에 몰릴 수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우리 당은 자동적으로 제2당이 아니 될 수 없다 이겁니다. 1당이 안 되면 2당이 될 수 있어요.
그러면 다음에는 우리가 정치적인 면에서 어때요? 국회의원이 많은 야당 여당에 있어서 3당이 돼 있었지만 국회의원이 많은 것이 사상적으로 우리를 통해서 됐으면 우리 당이 제1당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시작했으면 여러분이 이름 있는 면장이 되고 군수 되었으면 이름 있는 군수가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 기준을 전부 통과해서 그 이상의 자리, 나라의 장관급까지도 해먹고 다 이럴 수 있게끔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성을 중심삼고 축복을 많이 해 가지고 기반을 넓혀 가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통일교회의 원리말씀도 이제 방송국에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 또 그 다음에 뭐이? 「에스 비 에스(SBS)입니다.」
안 하면 우리가 그 이상의 방송국을 만들면 되잖아요. 또 있는 회사를 사면 되잖아요. (박수) 아, 우리가 이러한 기반을 가지고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못 할 게 있다고 보나, 못 할 게 없다고 보나? 「없다고 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한 실적이 있는데 못 하면 안돼요. 그것은 사람새끼들이 아니에요. 개, 돼지만도 못한 거예요. 그러면 결심해 가지고 한번 출발을 해 가지고 달려 보자! 「아주!」(박수)
달리게 되면 출발은 다 되는 것인데 출발하고 달려 보자. 출발은 집어치우고 달려 보자!「아주!」하늘을 걸어 가지고 ‘해 보자’ 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늘 앞에 맹세 박수해요. (박수) 사진 찍어 놓으라구, 사진 찍어 놓으라구.
여러분이 선거할 수 있는 돈이 필요하거들랑 후원도 받을 수 있어요. 외국에서도 후원 받을 수 있어요. 자매결연을 해 묶어 놓을 수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와 가지고 세 나라, 세 지역을 연결시켜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무대의 기반으로서 현재 한국 내의 부처의 장소의 책임자지만 이것이 194개국 나라 대표한 자리라고 생각해야 돼요. 194개국 나라가 후원할 수 있는 기반이 있다고 생각할 때 이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 가지고 당선되는 날에는 초국가적인 면에서 자매관계를 묶어 나갈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유엔 자체에 무슨 지방을 걱정할 게 뭐예요? 인류가 65억이 되면 65억을 중심삼고 하루 선거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선거하는데 이런 선거를 중심삼고 야당 여당, 1등 2등 하게 되면 야당이 필요 없어요. 전부 다 1등 당이니 1등 당에 의해서 야당 여당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두 당이 합해 가지고 한 당을 중심삼고 세계 최고의 당의 권한을 가지고 통일세계, 통일문화세계, 하나님의 뜻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박수)
여러분이 이번에 빠지게 되면 완전히 국회에 못 나가요. 이번에 당첨돼 가지고 뽑힌 사람이 그러면 아예 통일교회에서 빼버려요. 빼버리려고 그래요. 여러분이 살 수 있는 데를 찾아가 살아 보라구요. 유엔의 공약을, 헌법을 중심삼고 일대에 손 안 대고 이론적인 승리 효과의 기반을 중심삼고 교육만 해도 전부가 가담하고 경쟁이 붙을 텐데, 이럴 수 있는 복된 터전 가운데에서 낙오자가 되면 그 이상 불쌍하고 비참한 자가 없는 거예요. 그런 자리는 누구든지 원치 않으니만큼 있는 노력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자기 있는 것 전부를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일생을 통해서 봉사하지 말고 일시에 봉사하게 되면 일시에 그런 계열 가운데 최고의 계열로도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예치한 돈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효율이! 효율이 안 왔어? 효율이 안 왔구만. 언제 알아봐요. 이 달 말에 우리가 7백억이 필요해요. 그거 황선조가 책임져야 되겠네. 못 하게 되면 경상도도 책임져야 돼요. 앞으로 경상도하고 전라도의 홈을 어떻게 메워요? 간단해요. 244개국에서 추첨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승리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당선된다면 형제가 되는 거예요.
바꾸는 거예요. 집도 바꾸고 소유도 바꿔야 돼요. 바꿔쳐 가지고 활용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당선권 내에 있는 나라와 땅과 국민 자체가 원수가 아니고 형제가 안 된 것을 형제로 만들어 놓게 된다면 말이에요, 정치니 무엇이니 환경에서 어떤 무엇이든지 제1당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열려요. 해방⋅석방시대가 지상⋅천상천국의 최고의 복된 것을 만들 수 있느니라.
그것을 찬양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 봐요. (박수) 자, 됐어요. 그러면 이제 교육을 다시 할까, 안 할까? 「추첨하면 됩니다.」 추첨이야 다 하게 돼 있는 간단한 건데, 명단도 다 있으니까 써 봐 가지고 그 사람과 그 군이면 군, 도면 도 책임 앞에 일괄적으로 배치해 놓으면 그거야 자기들이 다 끼리끼리 다 할 것 아니에요?
그것까지 만들어 줄 필요가 없잖아요. 알겠나? 곽정환! 「예.」 그 다음에는 전라도. 「예.」 경상도, 그 다음에는 충청도. 「예.」 그 다음에 경기도하고 서울. 경기도 책임은 누구야? 서울 책임? 「예.」 누구인가? 「교구장입니다.」 교구장. 그래 가지고 그것도 해 가지고 추첨을 다시 해도 괜찮아요. 추첨을 경기도 책임이라든가 도 책임자를 다시 해 가지고 세워도 돼요. 언제든지 마음대로 선거를 해 가지고 갈아치울 수 있고, 비준이 안 맞으면 비준 맞춰 세워 가지고 누가 불평할 수 없게끔 선거제도를 바꿔치우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추첨해 가지고 뺐는데 못 하겠다고 하면 그거야 차버려야지요.
그리고 환태평양시대에 와 가지고는 유정옥을 세워요. 앞으로 일본 나라가 도서국가의 세계적인 본부가 되기 위하려면 유정옥의 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돼요. 일본 식구들 알겠어요? 유정옥이 새로이 책임자가, 일본 책임자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도서국가에 가정들을 배치하고 난 후에는 도서국가의 총수가, 책임자는 누구냐? 미국과 유정옥이에요, 환태평양권 내를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되니만큼 일본 책임자가 현재는 임도순이고, 또 일본의 진짜 책임자는 오쓰카인데, 오쓰카 왔어? 「예, 왔습니다.」 12시간 후에 온다고 그러더니, 왜 빨리 갔더랬나? 「어젯밤 늦게 왔습니다.」 자기 혼자 왔나? 누구하고…? 「오야마다 회장입니다.」
오야마다!「예.」일본의 정식 책임자는 오쓰카고 오야마다는…? 뭐라고? 전국 순회하면서 지도 활동하는 걸 교육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 그러려면 일본 당을 중심삼아 엮어 가지고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책임을 지금 못 하더라구요. 일본의 당, 일본의 정치하는 사람들이 오야마다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면서 도와달라고 그래야 돼요.
그러니까 임도순이 지금 책임 하는 것이 뭐냐? 이 시대에 있어서 외국 선교를 할 수 있는 자원을 보충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일본 책임자예요. 그들이 경제활동을 하는 것은 주로 외국의 선교비를 대 주기 위한 거예요. 일본 자체 내의 경비를 대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임도순이 가서 한 모금운동은 비축자금으로서 앞으로 외국에 대한 학교를 세우든가 나라에 대한 특별조치 기금으로 지불해 가지고 유엔본부로서 해야 할 책임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것은 비축자금인데 비축자금을 누가 얼마인지 아는 자체가 죄입니다. 도둑질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 일본 사람들!
그러면 일본이 매달 자체 활동비로 쓰는 것은 일본 자체에 있어서 자체 경비로서 매달 얼마를 지불해야 돼요. 이중이 돼요. 임도순을 통해서 모금하는데 이 모금이라는 것은 비축자금으로서 앞으로 있어서 매년 3년 이상 세계선교, 혹은 모든 나라들이 활동할 수 있는 경제적 지원의 비축자금을 만들기 위한 준비예요.
이 세계적 조직을 가지고 그것이 없으면 큰일 나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일본이 어렵기 때문에 비축자금과 선생님이 하던 것을 다 써버렸어요. 일본이 지금까지 그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에요. 그 책임을 못했는데, 비축자금 이것을 메울 수 있는 얼마를 했다고 그것이 일본 자체에 쓸 비용이라든가 세계의 매해 예산편성을 안 해 가지고 이 해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비축자금도 매해 달라져야 되고 나라의 지출자금도 달라져야 돼요. 발전하니까 불어나가야 돼요. 그것이 싫다고 하면 안돼요. 그러니 전도를 안 할 수 없어요. 일본 식구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중적이에요. 일본만이 아니에요.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도 비축자금을 쓰지 않고 자체에서 써 나가야 돼요. 선생님이 쓰는 것은…. 일본도 비축자금을 문의할 것이 아니고, 한국도 문의하지 않아야 되고, 미국도 문의하지 않아야 돼요. 세계의 특별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개발하는 거예요.
남미면 남미에 있어서 우리가 땅 부자입니다. 남북미에서 땅 가진 부자는 통일교회입니다. 피난 사건이 벌어져서 나라가 다 쓰러지게 된다면 먹고살기 위해서는 땅밖에 없어요. 땅을 사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박구배 왔나? 박구배! 중간에 자기들이 공적인 일을 해 가지고 계획해서 돈이 모자라면 비축자금을 어떻게든지 뽑아 쓰려고 생각해요. 그건 안 돼요.
선생님 자신도 그 비축자금을 쓰지 않아요. 거기에 내가 보태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가 통일교회가 없어진다고 해도 없어질 수 없어요. 3년 이상 활동할 수 있는 비축자금이 있어야 돼요. 나라가 반대하고 유엔이 반대하더라도 3년 이상 반대를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언제든지 비축자금을 조달해 넣기 때문에 무슨 사건이 일어나더라도 안고 추고 밀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그러한 준비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비축자금을 위해서 선생님이 특별히 일본 식구들이 돈벌이하는 걸 다 가르쳐줬어요. 일본 사람은 몰라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데 대해 고마운 줄 모르고 자기들을 중심삼고 돈을 책임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비축자금을 잘라 썼어요. 일본이 책임 못 한 거예요. 그런 비축자금을 잘라 쓴 것을 전부 물어야 돼요.
일본은 매달 1억 달러 들어가야 돼요. 비축자금과 우리가 쓰는 것을 말이에요. 1억 가지고도 안 되지요. 비축자금을 그렇게 모아야만 세계 본부로서 지원할 수 있는 자금을 불려나갈 수 있는 거예요. 1억 달러면 얼마나 많은 돈이에요. 우리가 한 3개월만 쌓아 두면, 3억 달러만 가지게 되면 일본 내 도시라든가 마을까지도 점령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돈이 어디에서 나요? 어디에서 나기는 어디에서 나요? 도둑질해요? 푼푼이 모아 가지고 전 세계가 도와 가지고 그런 비축자금을 모아 가지고 활용하는 거예요. 그것 못 하는 교단이야 없어져야지요. 알겠어요?「예.」일본 식구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유정옥이 비축자금이라든가 이 모인 것을 다 관리해 가지고 그걸 재촉해 가지고 그래야 돼요. 해양권의 도서국가에도 일본 식구가 많이 가는데, 미국 식구는 2백 가정이 아니에요. 7천 가정의 3배가 되어야 돼요. 3배 이상 돼야 된다구요.
일본과 미국 식구들을 교단을 중심삼고 배치해 가지고 해양권의 이 세계적인 발전을 도울 수 있는 자원과 기반을 확대해야 돼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나 모른다고 하면 그것이 발전할 수 없어요. 존속할 수 없어요. 말뿐이 되면 안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그것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지원할 수 있는 결심이 되어 있고 신념을 가졌느냐 하는 문제예요. 할까, 말까? 말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옆으로 바라보고 얘기하지, 왜 그래요? 옆으로 바라보고 손이 다 왜 이래요? 이러지 못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싫다는 거예요. 칼로 잘라버려야 돼요. 옆으로 잘라버리면 자기를 자르는 거지요. 항복할 때 이러잖아요, 항복할 때?
자, 앞으로 이 일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하늘을 대신해서 양손을 들어 올려 가지고 이렇게 말고 이렇게 해 가지고 박수해요. 그렇게 해서 박수하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 2008년 정초부터 기분 좋지 않은 이런 출발을 했지만 이런 결론을 짓고 보니까 기분 나쁘지 않은 해가 여러분의 결심과 행동 여하에 좌우될 것이니, 틀림없이 여기에 있는 문 총재도 행동할 수 있는데 있어서 매일같이 잘 달려갈 수 있게끔 못 하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전쟁에서 이겨야 돼요. 환영해요? 「예.」(박수)
그러면 언제 모이겠나? 「식사하고 모이겠습니다.」 식사하고 또 해 가지고 이것 다 끝내고 말이에요, 그거 다 끝냈다고 하게 되면 내가 여기 와서 한마디 하고 해산하려고 그래요. 내일 아침이 될지도 모르고 이틀 후, 사흘도 될지 모르지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요전번에 지시한 대로 다 하지 못했으니 그것은 다 알고 있으니 나야 있으나 마나라구요. 이제 할 지시를 대체해 놓고 방향까지 다 결정해 놓았으니 나는 이제 여기에 없어도 여러분이 자율적으로 모두 처리하고 남을 수 있어요. 알아야 되겠어요, 믿어야 되겠어요? 「알겠습니다.」
곽정환! 「예.」 그 다음에 전라도! 전라도가 아니라 충청도! 「예.」 서울! 「예.」 경기도! 「예.」 여기에 북한 5도를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옛날에 누가 그 5도 책임 했더랬나? 군대! 「김일환입니다.」 김일환이 누구야? 「세일여행사 전 사장입니다.」 그 사람이 거기에 대해서 관심이 없잖아? 어디 갔어? 「김일환 사장님 오셨습니까?」 김일환! 안 나왔구만. 「예,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일환이 하는 것도 여기도 그렇지만, 앞으로 환태평양에서는 영어를 잘 해야 돼요. 일할 사람 몇 사람 더 보충하려고 그래요.
그리고 48세를 중심삼고 배치하지만, 거기에 30년까지 국회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을 염두에 둬요. 국회에 장관이라든가 이런 사람들, 실력 있는 사람들을 썩힐 수 없다는 거예요. 30년까지 선생님이 필요하게 된다면 얼마든지 배치할 수 있는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28세에 외국에 내보낼 수 없잖아요. 외국에서 훈련도 다 하고 외국에 사는 사람들과 유엔 무대에서 싸우기 위해서는 대번에 나가 싸울 수 없어요. 그런 것은 당장에 국가적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적인 문제는 선생님 아래 해 가지고 세계 대회를 하면서 유엔의 회의 원칙을 따라 가지고 조정할 때는 선생님의 자율적인 능력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행정부처도 마찬가지예요. 인재가 있는데 명퇴시키는데 그럴 필요 없어요. 우수하면 우수한 인력을 써야 돼요. 앞으로 있어서 인력이 남게 된다면, 대개 지금까지는 세계의 비준으로 보게 되면 7퍼센트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초등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으로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젊은 사람들은 뭐냐 하면 활동시켜야 돼요. 얼마나 발전하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실효성이 있어요? 젊은 사람들은 젊은 사람으로서 씩씩하게 될 때 교육해 가지고 영향을 줘야 돼요. 나이가 많으면 다 싫어해요. 그렇지만 20세 넘기 전까지는, 중고등학교까지는 이런 연로한 사람들이 가르치는 거예요. 얼마나 전문가고 얼마나 실력이 많아요? 대학교 교수도 많다구요. 이런 사람들이 실용성이 있으면 환경의 비례에 맞게끔 얼마든지 회의를 통해서 활용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전 세계의 부흥단 같은 것도 한 천 명 만들어 가지고 동원할 수 있다구요. 우리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가 앞으로 일반 비행기 회사도 돼요. 우리 비행기를 만들 것이고, 사람이 조금만 타 가지고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는 기계 분야를 내가 개발하려고 해요. 선생님도 거기에 대해서 조예가 있어요. 경험도 다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이 앞으로 특이한 분야를 개척해서 세계의 선두에서 달려갈 수 있는 용사들을 만들어야 돼요, 군대든 무엇이든.
세계가 그저 그냥 그대로 맹목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철두철미한 조직체계 위에 움직여야지, 안 그러면 실속이 없어요. 뜻도 모르고 계획도 없이 외국에 나가서 사기 쳐 먹고 도망 다닐 수 있는 사람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은 세계에 있어서는 안 돼요. 그런 것은 일체 다 헤쳐버리려고 그래요. 알싸, 모를싸? 「알싸!」
잘났다는 사람도 선생님의 가외의 얘기를 듣더라도 기분이 나빠도 참고 한 3년이고 활동해 봐요. 실리적인 기준이 틀림없이 동반하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하지 말라고 하게 되면 울고 불면서도 하겠다고 야단할 거예요. 그러지 말기를 바라서 처음부터 어린양과 같이 순순히 ‘절대복종 하겠다.’ 하는 신념의 왕자들이 되시옵소서. (박수) 아주!
「모두 일어서겠습니다.」 나도 배가 고파요. 그렇다고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다시 한 번 큰 박수로 부모님께 감사를 올리겠습니다.」(박수) 자. (경배) 자, 그거 다 보고 끝나거든 얘기해요. 「예.」 내가 한마디 하고. 며칠 걸려도 나는 여기에 사니까, 내 집이니까 언제든지 죽지 않았으면 있으니까 홀로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도망가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보고하고 대회면 대회의 끝을 마치고 정정당당하게 돌아가야 돼요. 이런 것은 형무소에서 처리해야 돼요. 재판 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법에 걸려 가지고 형무소에 가야 돼요. 「예, 큰 박수로 감사를 올리겠습니다.」 (박수)
(경배) 사람이 많아졌네. 왜 이렇게 많아졌어? 「7천 명 왔습니다.」 그 설명 다 했나? 이제는 섭리의 때는 다 끝났어요. 「지금 막 내려왔습니다, 저희도.」 내려와서 2층에서 결정한 얘기 다 했겠지? 설명도 다 잘할 수 있잖아? 끝난 것으로 여기에서 결정하고 선포할까, 다시 설명하고 설득할까? 내가 앉아서 얘기하면 되잖아? 얼굴들을 한번 보러 가 보자. 한번 내려가 보자. 엄마는 잠깐 있어요. (박수)
그동안 부모님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노력도 다 했지만, 이제 그것이…. ‘교(敎)’ 자는 효자(孝) 변에 아버지(父)가 하나가 되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교’ 자가 그렇습니다. 아버지(父)하고 아들(子)이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데, 하나될 수 있는 그것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이상적 가정이에요. 한 나라를 대표하고 지상세계를 대표하고 천상세계를 대표하고, 하나님 자신도 아들딸, 장자 장녀를 잃어버렸으니 그걸 찾을 수 있는 기록적인 그 날이 하루에 되게 되면 그 날서부터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 조국이 없는데 조국광복을 이루어야 할 텐데 그 조국의 체제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나라의 대통령이 있어요. 대통령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그래, 대한민국에 정당이 몇 개예요? 대통령은 하나인데 정당은 몇 개예요? 「많습니다.」 왜 그렇게 많아요? 대통령을 좋아하는 정당만이에요, 대통령을 잡아 죽이겠다고 극적으로 반대하는 그러한 당을 말해요? 야당 여당하고 그 가외에 소속 정당이 많아요.
그 정당이 몇 개 돼야 되겠어요? 대통령이 하나면 나라도 하나여야 돼요. 세계는 대통령이 몇 개 돼요?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3개국이에요. 193개국의 대통령이 “유엔의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 하면 싸움이 커지겠어요, 끝장을 내야 돼요? 끝장을 내야 돼요. 초당적인 면에서 공신이 열 개 당이면 열 개 당을 대표한 그러한 사람으로서 “오늘부터는 하나의 당을 만들자.” 하는 거예요. 하나의 당을 만들고 하나의 세계의 왕을 만들고 그 체제도 하나의 체제, 생활, 문화, 환경도 하나의 문화의 환경이 돼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좋아하고 하나님과 같이 살고 하나님과 같이 놀고 춤추고 기뻐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려면 대통령이 둘이어야 되겠어요, 백이어야 되겠어요? 「하나여야 됩니다.」
그거 틀림없어요? 「예.」 언제 그렇게 돼요? 틀림없다면 언제인가 되어야 돼요. 언제인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세계의 수많은 국가 대표할 수 있는 대표적 국민이 나왔는데 그 국민은 “우리는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의 대통령 이상의 자격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의 왕이에요. 왕을 모실 수 있는 왕의 제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왕의 백성이 되어야 되겠어요, 왕의 아들딸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아들딸!」 아들딸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러한 전통적인 역사를 지나 가지고 나타난 그러한 민족도 없거니와 대통령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제멋대로 왔다갔다 하고 싸움질해 가지고 대통령이 됐는데 그 대통령의 아버지가 되고 싶겠어요? 싸움하지 않고 천년만년 가더라도 서로서로가 양보하면서 아버지 대신 효자가 형님이 못 됐으면 “내가 대신 형님까지 한 일을, 나도 효자가 되어 효자 위에 형님 분야까지 더 해서 형님을 내세울 수 있는 동생이 되겠습니다.” 해야 돼요. 이러면 하늘이 원하는 대통령을 결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그들도 아들도 되지만, 형님까지 아들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아들이 되니까 그럴 수 있는 대표의 사람이 우리 섭리사로 볼 때 가인 형과 아벨 동생이 되느니라.
동생이 대통령 자리를 맡더라도 형님 대통령이 그 아들들을 사랑하는 이상 더 크고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 수 있게끔 아니 될 수 없는 그러한 일을 해 온 동생이 대통령이 되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유엔이 지금 뭐냐 하면, 유 에스 에이(USA),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어요. 세계적 대표 나라인데, 세계적 대표 나라가 언제나 세계적 대표가 될 수 없어요. 미국 대통령이 5년에 한 번, 4년에 한 번씩 갈면 갈려야 돼요. 해마다 달라지는 것이 대통령이에요. 왕은 해마다 갈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대통령과 왕이 다른 것이 뭐예요? 왕은 갈 수 없어요.
간다면 평화로써 의논해서 갈아야 하는데 그 결정 하는 것도 대통령이고 그러한 일을 교육하는 것이 대통령입니다. 그분이 전부 결정해서 전체 형제가 평화로울 수 있는 일을 자기가 못 하게 된다면, 그러한 형제들 가운데서 대신 대통령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태어난 생일 날짜를 비교해서 형님이니 무엇이니 이러지 말고 그런 한 분을 내세워서 왕으로 모실 수 있고 아버지 대신 모실 수 있어야 돼요.
그 아버지는 나를 사랑하고 나와 하나되어 있으니 먼저 대통령 자체는 내 아버지 대신이요, 형님 대신 할 수 있어 가지고 됐으니 내가 동생으로 맨 꼴래미 형제 가운데 열 한 번째가 되더라도 열 형제가 형님과 같이 대통령으로 모실 수 있는 내가 됐으니 열 형제를 대통령의 아들딸 대신 축복을 해주고 내가 도울 수 있으면 그것보다 더 복 받게끔 만들겠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다면 동생들은 환영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환영, 반대? 아, 환영, 반대?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말 알텐데, 반대예요, 지지예요? 모르겠어? 신입생이야? 평화대사인가? 통일교회를 모르는데 몰래 들어왔나, 누구 안내로 왔나? 선생님이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모르는 사람이 다 듣고는 자기 귀에 남는 그 말만을 중심삼고 “오늘 선생님이 말한 것이 내가 아는 그 내용밖에 없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제가 돼요.
그러니 시작부터 확실해야 되고 과정도 확실해야 되고, 목적, 결과도 확실해야 돼요. 확실히 모르는 사람을 여기에 참석시킨다는 것은 데려온 사람이 문제가 생겨요. 그러한 부모를 데려왔으면 부모 데려온 것을 잘못하면 잘못한 대가를, 아무리 아들이 잘났더라도 그것을 탕감해야만 부모의 죄를 용서받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아! 앉으라구.
그러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수많은 왕도 많았고 천상세계도 하나님을 사랑한 왕권을 전수해 나와서 수천 대의 왕이 있었지만, 거기에 아버지 왕이라는 것이 둘이겠어요, 하나이겠어요? 조상을 말해요. 왕의 출발을 한 아버지 왕이라는 것이 하나이겠어요, 수많은 왕이겠어요?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하나에서부터 시작해서 자기 같은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자기와 같은, 자기보다 훌륭한 아들딸을 길러서 세계의 왕으로 파송하는 거예요. 그 왕족은 하나되어 있겠어요, 싸우겠어요, 갈라져 있겠어요?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통해서 태어났는데, 손가락이 다섯이지만 다섯이 언제나 하나 움직일 때, “너는 이렇게 해라. 나는 다르게 한다.” 그러나? 같이 움직이는 거예요. 일할 때는 바른손이 가는데 “나, 왼손은 싫어. 바른손 가지고 일해.” 그러면 그 일은 하나마나예요. 완전한 물건을 만들 수 없어요. 손이 둘이 협력하고 정신통일, 전체를 합해 가지고 화합 통일된 그 격에서 나와야 하나의 목적과 하나의 사정에 통할 수 있는 존재가 되지, 두 목적 과정에서 이색적인 존재가 나와서 “나는 너 싫다. 나만을 좋아하지, 나는 너를 좋아할 수 없어.” 하면 안되는 거라구요.
나만이 좋아할 수 있기를 바라는 그러한 아버지가 없어요. 열 형제면 열 형제가 다 같이 좋아하고, 아버지를 사랑하고 같이 사랑해야지, 형님만 사랑 더 많이 하고 동생 사랑을 적게 하라는 말이 없어요. 그 사랑은 더 큰사랑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을 만우주가 환영하는 거예요. 그런 것 다 알지요? 그것은 상식적인 말이니 상식적인 결론을 내려도 불평할 사람이 있을싸, 없을싸? 「없습니다.」
경상도 사람만 지지하겠어요, 전라도 사람만 지지하겠어요? 전라도 사람도 지지하고 경상도 사람도 지지하고 그러면 누가 먼저 지지할 거예요? 먼저 아는 사람이 지지해야 돼요. 먼저 알고 먼저 믿은 사람들이 가르쳐줘야 돼요. 가르쳐주지 않고 하라는 녀석은 그 자체가 근본이 틀린 거예요. 그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처리해 버려요.
그러니까 경상도, 팔도강산에서 다 모였기 때문에, 경상도 사람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제일이면 제일만 중심삼은 사람이 아니에요. 제일이라면 열 사람, 120사람을 대표한 입장에서 제일이지 혼자 제일이라고 해도 혼자 제일이 될 수 없어요. 많은 사람을 대표할 수 있어야 돼요. 경상도 사람이 대표라고 하면 경상도가 한국 백성 전체를 대표했어요? 경상도 사람만 잘살겠다고 하는 그 경상도가 그 나라의 도가 될 수 없고 군이 될 수 없어요.
옆에 있는 군에 형이 있다면 그 군은 동생의 군이라고 하면 형님은 “야야, 나보다도 네 군이 잘 되라. 내가 너희들 빚까지 물어주고 다 1등이 될 수 있게 해줄게.” 그러고, 언제나 형님을 섬기려고 하면 싫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여유가 있는 형님이 사는 세계는 말이에요, 평화가 찾아와 가지고 평화이상의 왕국이 생겨날 수 있고 행복의 기틀을 중심삼은 만세의 추모의 민족도 될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이 논리적 결론입니다. 이론적 결론이에요. 사정에 있어서 틀림없는 정도를 지켜 갈 수 있는 길이다! ‘아주!’ 해봐요. 「아주!」 다 알았겠지요? 「예.」
하나님이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는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패들이 나라도 없이 “내 나라가 있다.” 하게 된다면 그건 강도새끼요, 도둑놈이에요. 그 말이 맞아요? 자랑하고 싶은 이 경상도 패들, 잘났다는 대학원에서 박사, 학사라고 머리에 힘을 주고 다니는 사람,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사람, 그거 대한민국에 필요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에 필요한 사람이에요? 대한민국에도 필요 없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에도 그런 사람이 필요 없어요. 그러니 일소해 버리자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사상을 가진 민족, 그런 전통을 심어서 길러 가지고 키워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심던 씨보다도 더 훌륭한 씨를 만들 수 있는 민족은 후손이 억만 사람이 많더라도 그들이 자랑하는 어느 시대나 몇 천년이 넘더라도 씨의 사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상을 남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분별적인 자기 특수적 자리에 있어서 “나를 닮아라.” 하는 사람은 역사 세계에 있어서 없어져야 돼요. 제지당해야 할 사상이요, 그림자와 같은 사상이 되어 구름이 안 낀 대낮에 햇빛이 비치는 광명한 사상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상식을 가진 사람은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 나, 돌아가야 되겠다. 「알겠습니다.」 그거 죽은 사람이지, 산 사람이 귀가 있고 눈이 있고 바라보고 답변도 해야 할 때 답변을 안 하는 사람이 무슨 소용가치가 있어요? 소용가치가 있겠어요, 무용가치가 있겠어요? 무용가치라는 건 없지요.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고 그런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어느 때든 밤이든 낮이든 없어지는 거예요. 공동묘지에 묻힐 무덤 자리도 없어집니다. 역사에서 사라져 버려요.
그러나 전체를 생각할 수 있는 전통의 내용을 갖고 살고 그런 말의 사상을 남기고 간 민족은 역사가 죽었다 하더라도 그것이 역사 가운데에서 햇빛으로 등장하지 않을 수 없고 전깃불로 어두운 밤을 밝힐 수 있는 길을 계승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 데는 행복이 영원히 깃들 수 있는 가망성이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것은 빨리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없어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일미치과 아줌마, 뚱뚱 아줌마! (박수) 잘 먹어서 행복하게 살겠구만. 없어지고 싶어, 있고 싶어? 너 말이야, 이 쌍거야! 누구보고 얘기하나? 물어보는데 누구에 물어볼 게 어디 있어?
그런 사람도 호외에 취급해 가지고 그 아주머니보다 있어야 할 필요가 있으니 ‘내가 낫다.’ ‘그 아주머니가 역사에 기록을 했으면 내일부터 나는 틀림없이 역사의 기록으로서 일미치과의 아주머니 주인 이상의 자리에 간다.’ 하고 그런 실적만 내면 반대하더라도 그렇게 되는 겁니다. 없어지라고 해도 없어지지 않아요.
통일교회가 없어지라고 하면 통일교회가 없어지겠어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 사람이 여기에 많은 사람 중에 80퍼센트 이상 될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흥하라고 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나밖에 없어요, 나밖에.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20퍼센트 됐으니, 20퍼센트가 나와 같이 불려 나가면 100퍼센트가 돼요.
이거 7천이에요? 7천 배라면 100퍼센트 이상 1000퍼센트 이상 될 수 있으니 ‘이야, 그런 사상을 가지고 한 농장을 만들면 천하에 참된 농장이 되고, 거기에서 거두는 열매는 만국 농장의 빈터를 채울 수 있는 씨 밭을, 씨를 뿌려 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소망적이다. 더 클 수 있기를 바라나이다. 하나님이여, 내가 주인이 되겠으니 내일 모레 기다려서 내가 그 이상 할 테니까 나를 주인 만들어 주소!’ 그런 욕심을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갖고 싶습니다.」 갖고 싶으냐, 안 갖고 싶으냐? 이 쌍것들아! 「갖고 싶습니다.」
‘쌍것’이라는 것은 ‘혼자 가지고 안 되고 부부가 하나돼야 된다.’ 해서 ‘이 쌍것들아!’ 했어요. 그거 좋은 말이에요, 기쁜 말이에요? 「좋은 말입니다.」 이야, 이거 또 쌍것이라고 해도 좋다니, 그 나라, 그 사람들의 미래는 희망이 찾아올 것이다! 정말 그래요? 이 쌍것아! 이 쌍 아줌마야!
이러면 바로 찾지만, 조상의 할머니가 살아 와 가지고 지금 나에게 뭘 주겠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왜 나에게 주려고 그래? 손자가 많으면 수많은 손자 중에 나보다 못난 사람…. 통일교회 문 교주가 평화의 왕 간판을 붙였는데 주려고 왜 왔어?” 하는 거예요. 돌아가서 어려운 사람을 나에게 대접하던 이상 대접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이 문 총재의 조상 같은 사람이지만 문 총재 같은 조상 이상을 만들겠다고 하면 발길로 차고 “여기에 왜 와 있어?” 하면서 복을 더 받고 복의 씨를 더 심을 수 있는 장래를 바라본다면 천하는 그런 사람이 주인이 아니 될 수 없고 조상이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복 받은 사람 가운데 복 받은 사람이 되고, 행복한 사람 가운데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왜? 하나님이 미쳐 가지고 찾아와요. 안 만나 주겠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밤을 새워서 만나겠다고 기다리는 거예요. 안 만나 주면 슬퍼하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조상이 되거든 그 조상은 어디 가든지 밤이나 낮이나 사시계절, 영생문제를 중심삼고 언제나 낮의 시간으로서 후손들을 맞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조상이 나타났다는 사실은 어두운 밤중에 달빛이, 보름달이 나타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두운 밤중에 8월 대보름, 햇빛이, 맑은 빛이 비출 수 있는, 빛나고 자랑할 수 있는 기쁜 조상의 이름을 가지고 나오면 그 후손은 만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그것은 상식을 가진 사람이 얘기할 것이 틀림없으니 그럴 수 있는 보고를 받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소!
여러분, 뭘 해요? 여기에 일본 간나, 일본 놈, 한국 간나, 한국 놈, 그 다음에 세계의 대표국가들이 다 왔지만 말이에요, 문 총재의 말에 일치되고 통일돼 가지고 손을 다 같이 해서 일본 사람 손, 미국 사람 손, 한국 사람 손 하면 손 든 것을 다 같이 보겠어요, 달리 보겠어요? 달리 보는 사람은 손 들 자격이 없어요. 같이 봐요. 같이 볼 사람은 손을 들었으니 박수 한번 감사를 표해 봐요. (박수)
야, 사진 찍어라! 알았어, 이 쌍거야. 일어서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을 잡아 가지고 어디 못 가게, 도망가지 못하게 붙들어 놓으면 큰일 나요. 여자가 앉아서 박수하면 박수하지, 왜 나를 바라보고 궁둥이를 들고 그래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자, 이제 한 막이 끝났으니 돌아가야 되겠어요. 얼굴들이 잘났는지 못났는지 평균적으로 보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은 못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박수) 박수를 크게 해봐요. 손이 떨어지라고 박수해 봐요. 그런 좋은 말을 했으니 좋은 말에 비교가 되고, 좋은 말만이 떠올라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태도를 갖는 사람은 주인이 될 수 있는 양반이 가는 길을 아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그것을 깨닫고 그것을 내 것으로 하는 사람은 아니 따라갈 수 없으니 형제가 되지 않을 수 없고 부자지관계, 애국자의 충신열사의 동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쌍합칠팔희년 왕권시대 출범 전국지도자 대회’라구요. 전국이에요, 전말이에요? 통일국이에요, 통일국의 한 나라의 나라예요? ‘전국’이란 전국지도자예요. 한 나라를 두고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 그 사람들이 욕심을 가졌으면 대통령을 해먹을 것인데 대통령이 복잡해요. 사형수들을 사형하는 데 사인해 줘야 돼요. 그거 할 짓이에요? 변호사가 변호해야 되고 검사가 기소해 가지고 이런 제도가 있으니 판사의 기록을 중심삼고 그 사람의 생명을 잘라버릴 수 있는 데 동참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책임이 있어요. 죽을 때가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동지고 같은 백성이고 같은 형제고 같은 핏줄에 연결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자, 쌍수로 박수 한번 해보자구요. (박수) 그 다음에 발까지 해봐요. 그 다음에 몸뚱이까지도 해봐요. 그러면 할 짓 다 했어요. 벌거벗으라면 벌거벗겠어요, 안 벗겠어요? 벌거벗을 때 제일 역사에 기록할 순간이 뭔지 알아요? 시집 장가가서 신랑을 맞이해서 가정출발 하는 것이요, 그 가정이 출발하는 것보다 나라가 출발할 때 재산도 걷고 땅도 걷고 주권도 걷어 치워 가지고 이것이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날이라는 거예요. 그런 날을 맞이해서 하나님이 왕좌에 앉아 볼 수 없으면 하나의 님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한 날을 맞이해서 왕좌에 올라가서 “에헴, 천하의 존재, 만유의 존재 모두는 내 말에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을 할지어다.” 할 때 “예!” 하겠어요, “나, 모른다.”고 하겠어요? 「예!」
‘예!’ 할 사람은 힘 있게 바른손으로 하나님의 보좌를 쳐버려 가지고 하나님이 놀라서 뛰쳐 내려오게끔 들이쳐라! 「쳐라.」 하나님의 보좌를 쳐 가지고 어떻게 하자고요? 놀라서 뛰쳐 내려올 수 있게끔 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가요? 그러면 하나님이 뛰쳐 내려와 가지고 체면을 세우고 할 때 “야, 너희들이 불러 가지고 궁둥이를 치니까 기뻐서 왔는데 기쁜 너희들 얼굴이 왜 슬퍼? 왜 이렇게 생겼어?” 이러지 말고 “아이고, 잘생겼구만.” 하고 만지고 또 만지고 싶은 거라구요. “아, 이거 이놈은 머리카락이 꼿꼿하니 기름을 안 바르고 왔구만. 아이고!” 이러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나쁩니다.」 하늘 보좌를 때리든 뭘 하든 발길로 차든 놀라 가지고 내려올 때 좋아서 내려올 수 있는 데는 천하에 승리의 날이, 영광의 날이 아닐 수 없어요.
(휘파람을 부시며) 휘이익! (박수) 보라구요. 휘파람도 세 번 부르면 말이에요, 아침밥 먹고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어디 갔어?’ ‘사랑하는 아버지 어디 갔어?’ ‘사랑하는 누나, 형님 어디 갔어?’ 하고 부르는 소리예요. 세 사람이에요. 3대를 걸어 가지고 부르는 거예요. ‘휘익, 휘익!’ 두 번 부르게 되면 사탄이 밤에 부르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한 면밖에 없는 그런 사람을 부를 때는 두 번 불러야 됩니다. 휘이익, 휘이익! (박수)
혼자 휘파람을 부는 사람은 상대가 없는 사람이에요. 아침도 휘파람, 점심 먹고도 휘파람, 저녁까지 휘파람, 세 번 ‘휘이익, 휘이익, 휘이익!’ 부르면 천지가 동원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행복할 수 있는 복 보따리를 가지고.
행복할 수 있는 복 보따리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님의 왕자,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국토요, 하나님의 왕권이었기 때문에 나도 그걸 제일 좋아하기를 바랍니다.” 하더라도 부모가 ‘허허’ 웃으며 “너도 날 닮았구만. 나를 닮았기 때문에 자손만대 천대 만대 후손들이, 이제 맨 마지막 천 대에 대통령이 되고 그 후대 만대, 억만대 후손이 나보다 더 훌륭해 가지고 커 가면 좋겠다.” 할 수 있고 바랄 수 있는 사람은 왕 중의 왕이 되고, 아버지 중의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 중의 어머니가 되고, 형님 중의 형님이 되고, 동생 중의 동생이 되고, 누님 중의 누님이 되고, 누이동생 중의 누이동생이 될 수 있어요.
8대 종손들이 한 데 모이더라도 다 내 형님이요, 내 혈족이요, 우리 조상들과 있으니 나도 좋아하고 어떠한 사람이 싫다 하더라도 싫다 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보호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떼거리가 모여 사는 사람들이 세상에 없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이 하나님의 왕족이 될 수 있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아주 나쁘다, 좋다? 「아주 좋다.」 ‘조타(좋다)’ 하게 되면 새를 타고 어디 도망가려고 하는 거예요, 날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조타’라고 하잖아요? 새를 탄다 그 말이에요. 그래, ‘조타’ 하려면 새 가운데 큰 새를 타야 돼요, 조그만 새를 타야 돼요? 「큰 새를 타야 됩니다.」 왜? 날아가려니까. 멋지게 날아가고 빨리 날아가고 천하가 다 아니 볼 수 없는 자리에서 날아갈 수 있는 데는 멋진 새를 타고 ‘좋다(조타)’ 해야 되겠어요, 참새보다 더 작은 것을 포켓에 집어넣고 내가 이걸 포켓에 넣고 ‘좋다’ 해야 되겠어요? 그것은 말도 안 돼요.
‘조타’ 했으니 새를 탄다는 얘기니까 탈 바에야 큰 놈을 타야지요. 새 중에 큰 놈이 무슨 새예요? 「타조입니다.」 타조인데, 타조란 것이 전부가 다 새라는 얘기 아니에요? 나 외의 것은 타조 아니에요? 다른 사람이 탄 것이 타조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타조를 타고 한번 날아가 볼래요? (웃음)
타조가 발이 셋이에요, 다섯이에요, 넷이에요? 타조가 발가락이 몇인지 알아요? 「세 개입니다.」 일반 새도 발가락이 세 개 아니에요? 타조는 몇 개예요? 타조가 멍청한 놈이에요. 발이 둘이에요. 그거 왜 그랬을까? 이놈이 좋아하는 것은 모래사장에서 살아요, 모래사장. 한 번 발로 밟아서 묻혀버리면 셋이 묻힌 것이 뽑기 좋겠어요, 둘이 묻힌 것이 뽑기 좋겠어요? 여러분은 타조 사냥도 못 하니까 타조 탔다가는 잡아먹겠네. (웃음)
그래, 알아야 돼요. 자기가 뭘 하는지 알아야 돼요. 내 일이 뭘 하는가를 알아야 돼요. 술자리에 나가 가지고 기생, 첩을 안고 좋아하고 춤을 추는데 코를 흘리고 침을 흘리면서 자기 복 보따리를 다 굴러 차고 낮잠을 자고 밤잠 자겠다는 녀석이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덮어놓고 행복할 사람이에요, 덮어놓고 불행한 사람이에요? 답변해야 또 얘기를 하지요.
타조 한 번 타 보고 싶어요? 「예.」 타조 한 번 타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양반님, 타시오.” 할 때 양반이 남자가 먼저 양반이 되겠어요, 여자가 먼저 양반이 되겠어요? 그거 왜 귀가 쫑긋해 가지고…. 저기 동산 끝에서는 졸고 있지 않나, 쌍놈의 자식들아! 졸지 않아, 졸아? 「안 좁니다.」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내 눈에 조는 게 보이는데 왜 거짓말해요? 이럴 때는 거짓말하면서도 사실과 같이 써먹을 수 있어요. 그때만은 써먹을 수 있어요.
사람들이 졸다가 불이 나서 타죽겠는데 그래 가지고 정신을 차린다는 거예요. 욕을 하고 “이 자식, 이놈의 자식, 때려죽일, 벼락을 맞을 이 자식!” 하고 “죽여야 되겠다!” 할 때 눈 뜨겠어요, 눈 감겠어요? 눈 뜨겠어요, 눈 감겠어요? 「눈 뜹니다.」 이거 눈 뜬다고 안 하는 건 미친 녀석이에요. 죽어요. 죽으라는 것 아니에요? 눈을 감아야 되겠어요, 눈을 떠야 되겠어요? 눈을 뜨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돼요? 도망 못 가니 죽어요.
그럴 때는 여기에 앉았던 암만 왕자라도 도망갈 줄 알아야 돼요. 환경에서 측정하는 판결이 빨라야 돼요. 빨라야 죽을 때 살아요. 복을 주기 위해서 오늘 같은 날에는 내가 복 단지를 지고 왔는지 싣고 왔는지 다 모르잖아요? 뭘 줄지 모르잖아요? 벼락을 맞게끔 무슨 똥통을 갖다 퍼부을지 모르잖아요?
그러면 졸아야 되겠어요, 깨어 있어야 되겠어요? 나도 몰라요. 여러분은 알지요? 여러분은 알아요, 몰라요? 「모릅니다.」 몰라요? 모르면 얼마나 기분 나쁠까. 졸고 있는 녀석들은 뭐예요? 한 번밖에 없는 행복의 보따리를 이렇게 많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면 그거 할 짓이에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결을 할 수 있는 그 마당에서는 말이에요, 복 보따리가 문제가 아니에요. 사는 것이 제일 귀해요.
사는 것이 귀해요, 상 받는 것이 제일 귀해요, 복을 받는 것이 제일 귀해요? 살아서 상 주어진 고향에 가서 누구보다 큰 사람은 거기에 아버지로 모실 줄 알고 군수로 모실 줄 알고 대통령으로 모실 줄 알고 천만 가지의 사연이 다를 수 있는 것을 모신다고 해서 죄가 아니에요. 응당히 그래야 되는 거예요.
자기 비준에 자기보다 높은 형님 같으면 형님으로 모셔야 되고, 조그마한 사람은 큰 사람으로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또 지식이 있는 사람은 지식이 없는 사람을 사랑해야 되고, 무식한 사람은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사랑 받기 위해서 겸손히 복종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런 이치가 다 쌍합, 사방에 합덕해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거예요. 그런 방법이 어떠한 계급, 어떠한 자리에서 없지 않아 있는데 그것을 지켜 가지고 가는 사람은 빨리 해방적 천국도 점령할 수 있고 미래의 세계도 그 사람의 소유가 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
내가 없다는 얘기 했어요, 있다는 얘기 했어요?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세 번 하게 되면 사실이 되는 거예요. 거짓말도 세 번 하다가는 사실의 자리에서 하게 되면 거짓말하고 나서 놀라게 돼요. ‘이야, 거짓말해서는 안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혼자 거짓말하고 눈 떡 감아 가지고 자기가 옳은지 그른지 비판을 안 하지만, 세 번씩이나 그렇게 양심의 가책 받게 되면 그 사람은 정의의 무대가 될 수 있고 정의의 왕자권이 천하에 왕자가 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특권적 복이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 「아주!」
여기에 선생님이 말하던 중에 제일 좋은 자리 될 수 있는 자리가 아버지 되는 자리예요, 왕 되는 자리예요, 삼촌 되는 사람의 제수가 되는 자리예요? 귀한 것이 제일 좋은 자리가 무슨 자리예요? 아버지 자리예요, 왕 자리예요? 「왕 자리입니다.」 왕보다도 아버지가 왕이 되면 얼마나 더 좋아요. 그럴 때는 “아버지 자리가 좋아요, 왕의 자리가 좋아요?” 할 때 두 가지 겸할 수 있는 것이, 지금은 안 되어 있지만, 앞으로 아버지가 되는 자리에서도 왕이 될 수 있고 아들의 자리에서도 왕이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왕권세계도 만들 수 있고 백성의 세계도 만들고 치리할 수 있는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이론에 맞는 거예요.
재미있지? 재미있어요. 한국말 가운데 제일 재미있는 중의 재미있는 말이 재미라는 말밖에 없어요. 인터레스팅(interesting)? 영어로 뭐예요? 인터레스팅이에요, 뭐예요? 재미있다! ‘재미’가 하나예요? 재미있는 자리에 기쁜 재미도 있고 슬픈 재미도 있고 놀란 재미도 있고 천만가지가 있어요. 한국말과 같이 재미있다고 하는 말이 있느냐.
어디든지 재미있는 곳에는 내가 살고 싶고 갖고 싶지 않은 것이 없기 때문에 정말 좋은 말이요, 좋을 수 있는 행복의 기틀이에요. 재미있게 사는 사람은 재미있게 웃고, 재미있게 매일을 지내는 사람은 재미있는 천하의 백성이 되고, 더 크게 되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더 크게 되면 삼촌아버지가 되고, 그 다음에는 왕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재미 세계의 왕도 될 수 있는 사람을 선이면 선한 세계의 대표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이다! 「아주!」(박수)
그거 믿지 말아요. 문 총재의 입술을 보니까 가늘어 가지고 두껍지 않으니까 입술이 운동하기 편리해요. 이렇게 보게 되면 말이에요, 침도 이렇게 해 가지고 사르륵 굴러 떨어져 가지고 배꼽으로 떨어져 가지고 자지 끝에서 구슬같이 떨어지려고 할 때 천하에 그 이상 복이 없다고 사탄까지 와서 먼저 받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아니 웃을 수 없고 아니 춤출 수 없고 아니 놀 수 없어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아하, 하하하, 재미있고 말도 좋구만!
말이 무슨 재미가 있어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거기에 ‘지고(至高)’가 있어요. 지극히 높다 이거예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그 이상 없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래, 한 번 해봐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그럴 때는 숨을 쉴 때는 말이에요, 다 나가니까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야 되고, 또 그 다음에는 숨을 내쉬게 될 때는 말이에요, 일어서야 돼요. 반대로 놀아납니다.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박수) ‘지고’ 하고 보니까, 사랑하는 여편네가, 졸던 여편네가 방바닥에 붙어 가지고 선반 위에 앉았다가 떨어지면 병신이 될 텐데 무서운 줄 모르고 쫓아 내려와 가지고 자기를 붙들고 키스할 때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3대, 4대수가 흐른다는 거예요. 눈물도 나오고 콧물도 나오고 입물도 나오고 땟물도 나오고, 5대수, 핏물도 나온다는 거예요, 좋아서. 그렇게 기뻐해 봤어요?
그거 재미있는 말이에요. ‘이야, 문 총재가 그런 말을 할 수 있고 그런 재미를 알고 있으니 그 양반 나쁘지 않지 않지 않지 않다.’ 네 번 하게 되면 나쁘다는 말이 돼요. 세 번 하면 좋다는 말이에요. 그것 알아요? 세 번은 왜 좋으냐 하면 주체가 돼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은 없어요. 하나 다음에 둘은 낮아야 되고, 셋은 높아야 돼요. 하나, 둘, 셋! 이렇게 돼요.
하나, 둘, 셋, 이것이 장자예요. 넷, 다섯! 다섯은 여기에 여섯이 없으면 말이에요, 어디로 가요?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은 좌익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385가 5까지 있는데 6이 없어요.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이 없기 때문에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왔다가는 없어져야 돼요.
386 말고 민주세계는 하나에 하나님, 아담, 해와, 그 다음에는 아들, 딸, 다 갖췄지만, 그 다음에는 다섯에서부터 여섯이 있어요. 바른손에 다섯, 여섯이 있고 일곱이 있고 여덟, 상대적 장남 앞에 장녀가 있으니 짝짜꿍 딱 해 가지고 열 손가락이 하나돼 가지고 좋아하면 춤춰야지요. 손뼉을 치며 춤출 거예요, 아무 소리 없이 춤출 거예요? 발이면 발 소리, 손이면 손 소리, 코는 콧소리, 귀는 귀 소리, 눈은 눈 소리, 배꼽은 배꼽 소리를 내 가지고 웃고 화(和)할 오락가락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동산세계에 인간이 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속삭이는 그 모양을 대신해서 꽃피울 수 있는 향취가 한꺼번에 동산을 휘덮게 될 때 감사하고 입을 크게 벌리고, 졸면서라도 벌리고 벌렸다가 닫고 싶지 않고 자다가 죽을 수 있는 사람은 천국에 산다 하게 되면 다 그렇게 살고 싶을 거예요. 이해해요, 이해 안 해요?「예, 이해합니다.」이런 재미있는 얘기를 하니까 이해하지, 듣기에 기가 막히고 배알이 틀어져 가지고 나가자빠질 수 있는 얘기 해주면 ‘예’ 하겠어요? ‘노’ 하지요.
‘노’가 엔 오(no)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노’는 마찬가지예요. 하나는 안다는(know) 것이고 하나는 부정(no)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재미있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부정이 아니고 긍정적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know), 그런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임에 틀림없어요. 틀림 있나, 없나? 이놈들아!「틀림없습니다.」
여기에서 ‘이놈들아!’ 하는 얘기도 재미있어요, 화나요? 「재미있습니다.」 안 그랬으면 문 총재 앞에 데모해 가지고, 태풍이 불어 가지고 모래산성보다 반석이 남을 수 있는, 동산을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할 텐데 좋아하고 웃으면서 그걸 넘을 수 있으니 행복지고예요, 행복지고. 행복이 머무르는 높은 곳에 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남이 슬퍼할 수 있는 자리에서 기뻐할 수 있는 것도 복 받을 수 있고, 기뻐하는 데 있어서 더 기뻐하면 복 받을 수 있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 수 있는 머리를 가진 모인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왕초들이다. 「아주!」 왕초 좋아요? 「예.」 왕초가 될 거예요, 민초가 될 거예요, 종초가 될 거예요? 「왕초가 되겠습니다.」 알기는 아누만.
다리 아래에서 거지들이 모여 사는 데는 왕초의 실력이 있어야 돼요. 노래하면 노래의 왕이요, 밥을 얻어오면 왕초가 되는 것이요, 모든 것이 왕초예요. 돈이 많은 부잣집 환갑잔치의 큰상을 물려 가지고 대신 빼앗아 올 수 있는 그런 왕초예요. 그럴 때 쓰는 것이 왕초입니다.
통일교회가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부자입니다.」 무슨 부자예요? ‘아비 부(父)’ 자에 ‘아들 자(子)’ 부자예요, ‘부자 부(富)’ 자에 ‘아들 자(子)’ 부자예요? 「‘아비 부’ 자에 ‘아들 자’ 부자입니다.」 정말이에요? 왜 부자가 그렇게 좋아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부자 부’ 자는 돈 보따리가 근원이 돼 있어요. 이 부자는 핏줄이 근원 돼 있지만, 이건 돈이 근원 돼 있어요. 아버지 아들딸, 아버지하고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제일 좋은 것 중의 좋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만나는 것도 좋지만 아버지를 만나서 사랑 받는 것은 천하에 그것밖에 없어요.
아버지,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라고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라고 그래요? 스무 살 전에는 어머니부터 찾지만 스무 살이 지나면 어머니를 찾지 않아요. 스무 살 이전까지 살래요, 이후에 천년만년 살래요? 스무 살 이후에 살게 될 때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버지의 칭찬을 듣고 아버지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만 되면 천하를 그 아버지가 가기 전에 나에게 주는 거예요. 나를 교육하기 위해서 가졌던 것 전부를 털어서 보여 주고 맛도 보여 주고 먹어도 본다는 거예요.
일생에 한 번밖에 맛볼 수 없는데 내 아들딸을 대해서는 핏줄이 연결되면 내가 먹기 전에 먹더라도 꼬투리라도 남겨 가지고 혓바닥에 이 한 점이라도 먹었다는 조건도 좋으니, 나보다 더 훌륭해지고 좋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관계는 핏줄로 연결된 부자지관계 외에는 길이 없어요.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그 하나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나의 모든 대표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핏줄이 얼마나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사는 여러분이 핏줄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우리 엄마! 없어졌어? (웃음) 내가 없어지거들랑 뒤로 돌아가도 괜찮다고 해서 뒷문으로 도망갔을 거예요. (웃음) 왜 갔느냐? 여러분을 대신해서 잔칫날 준비할 수 있는 무슨 재료가 있고 무엇이 좋으니 여러분이 가기 전에…. 한 집에 들어가서 잔치할 수 없잖아요? 한 동네에 가서도 잔치할 수 없잖아요? 특별히 좋고 좋고 또 좋다 할 수 있는 말이에요, 그런 기쁨을 가진 사람들을 빼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문 총재가 이름 불러 빼는 게 좋겠어요, 추첨해서 빼는 게 좋겠어요? 문 총재가 오래 전부터 아는 사람을 빼지 나중에 들어온, 아까 처음 들은 사람과 같이 무엇인지, 무슨 얘기인지 모르는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물어보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폐단이 있으니 추첨을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7천 명인데, 70명을 뽑을까요, 7백 명을 뽑을까요? 7천 명 다 추첨하겠다면 7천 명 다 뽑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면 뽑는 숫자에 절반을 하더라도 350이 되는데, 그 다음에 3분의 1이 된다면 얼마예요? 이 삼은 육(2⨉3=6)…. 이렇게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가 축하할 수 있는 2008년 이런 회의 중에 있어서 결정한 것도 없고 자랑할 수 있는 모임자리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잖아요. 이제 선생님이 발표하게 된다면, ‘이야, 그럴 수 있는 발표가 통일교회에 있을 수 있어?’ 할 거라구요. 재미있는 일화가 거기에 많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을 한번 대접하는 게 좋겠어요, 안 대접하는 게 좋겠어요? 그러면 대접을 받기 위해서는 추첨이 안 되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이 자리를 환영하다가 추첨돼야지 슬픈 마음으로 환영하다가 추첨 되면 안 가고 싶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가서 지정해 가지고 노래 첫 번이라도, 싫은 노래라도 일생 동안 한 번밖에 한 분을 놓고 노래할 수 있는 그 노래를 처음으로 하더라도 숨지 않고 해야 되는 거예요. 천하에 하나님도 전부가 기뻐할 수 있는 날이니 그런 날에 전 세계에 가서 자랑 못 하는 바보천치는 망하는 거예요. 바보! 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보고 해보고 또 보아라.’ 이거예요. 그래요. 똑똑한 사람은 바보…. 바보라는 말은 그렇게 또다시 하고 또다시 할 수 있는 걸 말한다구요.
너 흥태야, 무슨 태야? 「김흥태입니다.」 얼굴이 왜 달라졌어? 내 눈에 달리 보이는데? 무엇이? 「고맙습니다.」 고맙다는데, 내 눈에 옛날과 달리 보이니 좋을지 나쁠지 모르잖아? 지나 봐야지. 좋을 수 있다면 추첨에 당첨할 수 있는 것이 제일 좋은 것 아니에요? 정신을 차려 가지고 추첨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선생님의 말 3분의 1, 5분의 4를 잊어버리더라도 추첨한다는 사실만 안 잊어버리고 정성들이면 정성 안 들인 사람 가운데 당첨될 수 있는 것은 정한 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의 법도가 아니 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흥태! 「예.」 형태 왔어? 형태야! 형태! 「예.」 이놈의 자식 어디 있어? 오라구. 나오라구. 빨리 오라구, 시간이 없다. 형태라는 것이 말이야, 만사가 다 형통해 가지고 제일 높은 태산이 되겠다는 거예요. ‘클 태(太)’ 자예요. ‘높을 태’ 자예요. 이름이 그래요. 김형태야, 박형태야? 넌 뭐야? 김형태야, 무슨 형태야? 「김형태입니다.」 넌 무슨 흥태야? 박흥태야? 나오라구.
하나는 의정부에 사는 사람이고, 하나는 브라질 선교사 나가 있던 사람이에요. 형태가 하던 놀음을 계승받아 가지고 형태 형한테지지 않겠다고 해서 브라질에 유명해져 가지고 의정부에 가서 왕초가 됐어요. 잘생겼지? 형태하고 흥태하고 보라구요. 서라구, 서라구. 누가 남자답게 생겼어? 정하라구, 이 쌍것들아!
둘이 있으면 언제든지 자기가 잘났다는 거예요. 이름을 가지고 자기가 잘났다고 싸워요. “내가 형이지!” 하는 형태인데, “내가 흥했지!” 하는 거예요. 형태는 가난뱅이니까 거지 하기 싫으면 “흥태네 집에서 도와주소. 간절히 비나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좋을 수 있는 잔칫상 예물을 나눠주면 ‘형태’도 ‘흥태’가 되고 ‘흥태’도 ‘형태’가 되니 둘 다 좋을 수 있고 타조 비행기를 타고 천상세계에 날아간다 이거예요.
날아가려면 두 발이 있어야 되고 두 날개가 있어야 할 텐데 발들이 몇 개예요? 아까 타조는 두 개라고 했지요? 「예.」 왜 두 개가 됐느냐 하면 세 개면 이게 모래사장, 시궁창이 돼 있는데 그 몸뚱이가 말이에요, 소보다 더 무거워요. 이러니 얼마나 무거워요. 수렁통에 들어가게 되면 발이 빠지겠어요, 안 빠지겠어요?
거기에 감탕이 있어 가지고 다섯 걸음 못 가서 다 들어가서 이게 묻혀버리면 말이에요, 얼마나 빼기가 힘들어요. 그러니 그런 어려운 것을, 죽을 사지에서 도망가기 위해서는 발이 세 발 아니라 둘이 된 것이 행복할 거예요, 불행할 거예요? 답!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어디선가 소리가 남) 이건 또 뭐예요? 기러기 소리, 두루미 소리가 나고 멧새 소리가 나누만.
자, 둘이 손을 잡고 악수 한 번 하라구. 누가 형님이야? 둘 중에 누가 형님이야? (웃음) (박수) 노래 한 번 해보라구. 이 사람도 남미의 선교사예요. 제일 기록이 있는 첫 번 브라질 선교사로 갈 때는 자기 여편네까지 저버리고 재산 털어서 2백 몇 십 달러를 가지고 죽기 위해서 선교사로 가서 성공한 사람이에요. 이 사람은 거기 가서 관리해 가지고 뭐예요? 무슨 춤을 잘 추나, 브라질 사람이? 「삼바입니다.」 삼바춤을 잘 추니 춤도 잘 춰요. 춤출 줄 알기 때문에 복을 받아요.
둘이 한 번 해봐요. 삼바 춤을 둘이 손잡고 해보라구요. 스페인 노래 한 번 해봐. 「제가 삼바 춤은 더 잘 춥니다.」 그러니까 더 잘 추면 덜 추는 사람을 데리고 삼바 춤 형님 노릇 해보라 이거야. 그러면 되잖아. 해봐요. 아, 그래. 노래하고 춤추겠다는데, 나 모르겠어. 흥태가 세 대 가운데 두 대씩 맞았으면 그 이상 맞을 것이 있나? 3분의 2이상 맞으니까. 해봐! 「‘고향무정’ 부르겠습니다.」(웃음)
통일교회에서 벌거벗고 춤춘다고 소문났기 때문에 조금만 지나면 진짜 벌거벗고 춤을 추면 이게 판에 나타난 투전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마음 놓고 해서 여자들은 앉아요. 여자들은 앉아 가지고 노래해 봐요. 코치하라구. 흥태는 남자들을 일어서서 춤추게 하라구. (웃음) 자, 오늘 같은 날에 그랬다고 흉이 안 되고, ‘지고’ 좋은 일이 될 수 있으니, 그럴 수 있는 날을 한번 가져야 통일교회가 해방의 날을 맞아요. (박수) 자기 색시야? (노래)
(노래하는 중에) 할아버지는 힘이 드니까 쉬고 싶은데 쉬고 싶지 않은 사람은 계속해도 좋은데 계속하게 되면 밤을 새우고 내일도 계속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없으니까 여기서 적당히 기분을 맞춰 가지고 중지가 어떠냐? (박수)
황선조! 「예.」 나오라구. 잔치를 했으니까 저녁을 사든가 점심을 사든가 황선조가 잔치 비용을 좀 내야 될 것 아니야? (웃음) 「알겠습니다. 떡을 백 말 했습니다.」 백 말 가지고 안 되지. 「오늘 인절미를 백말 했습니다.」 (박수) 백 말이 많아? 오늘 저녁에 다 먹겠구만. 「백 가마 했습니다.」
선생님이 말이에요, 우리 서울에 백화점이 있지요? 백화점 이름이 무엇이던가? 센트럴 시티, 시 시(CC; Central City) 백화점이 있어요. 그것이 누구 백화점이라고? 「부모님 백화점입니다.」 아니에요. 통일교회 백화점이에요. 하나님의 왕권 나라가 되면 서울에 있는 그 백화점은 하늘나라의 왕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백화점이 될 수 있으니, 영광 중의 영광이 될 수 있는 환희의 초청 장소임에 틀림없어요.
거기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안 가보고 싶어요? 「가보고 싶습니다.」 이 사람들이 다 가다가는 그 호텔이 무너질 수 있어요. 50층이 넘는 호텔이지만 말이에요. 서울에 이름난 호텔이지만, 다 들어가서 살 수도 있고 야단하더라도 무너지지는 않을 거예요. 다 들어가면 좋겠지만 오신 손님, 외국 손님, 별의별 유명한 사람들이 다 들어와 있으니 예고도 없이 쫓아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까 특별히 전체가 가서 환영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잔치에 참석하는 데는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다 환희의 초청의 기념날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나도 너도 다 가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그럴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추첨을 해야 되겠어요. (박수)
가만히 있어요. 여기 7천 명인데 7백 명도 연회장소에 이렇게 해놓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7백 명도 안 되겠어요. 그 다음에 70명은 너무 작아요. 위신상 말이에요. 그러면 70의 3배는 몇 십이 돼요? 「210명입니다.」 210, 삼 칠이 이십일(3×7=21), 결혼하고 스물 하루, 첫 날을 맞는 사람은 새로운 생활이, 새로운 천지를 맞는 거와 같이 귀결될 수 있는 20고개를 넘어서 21수는 40과 80과, 3대를 연결하면 60년, 80년까지 연결돼요.
그러니 210명쯤 추첨해 가지고 뽑으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뽑히지 못한 사람은 벌금으로서 그 날의 비용이 얼마나 나갈지 모르게 될 때 추첨 못 했으니 탕감법을 써야 돼요. 호텔비를 분배해서 지불시키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신해서, 섭섭해 하는 사람들을 대표해서 탕감 호텔비를 물어줄까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요.
선생님이 초청해서 마련한 잔칫상 비용을 여러분이 어느 시대에 맞이할 수 있어요? 1대, 몇 천년 역사에 처음 있는데 처음 있는 거기에 가담해야 되겠어요, 가담 안 해야 되겠어요? 「가담해야 됩니다.」 아들딸 대신 선생님, 부모 앞에 부모의 창고에 비밀자금을 풀어 가지고 여러분을 사랑한다고 몇 천년 기다리면서 쓰지 않은 금고에서 번쩍번쩍한 돈을 지불해 주느냐? 어느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황선조, 세 사람 가운데에서, 지불할 수 있는 세 사람 가운데 누가 해주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은지 결정하라구요. 이것도 추첨해서 결정하려면 시간이 몇 시간도 갈 테니까 추첨은 말고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 셋 가운데에서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어느 것이 좋겠느냐 하면 손 들어 가지고 비교해야 되겠어요.
그래, 황선조가 내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없어요? 아, 공평하게 해야지. 전라도 사람들은 황선조가 아니 되기를 바랄 텐데 경상도 사람들은 황선조가 되면 좋겠다고 할 텐데 두 패가 있으니 서로 안 하겠다고 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패가 되겠으니, 씨름을 하든가 싸움을 하든가 남아지는 패가, 이긴 패가 틀림없이 경상도가 남아질 것이다!
여기에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경상도 사람이 많아요? 여기서는 비슷하다고 하지만, 아니에요.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전라도 사람이 못 사니까 서울 근처에 와 가지고 얻어먹고 살아요. 배고플 때 얻어먹을 수 있어요. 잔치할 집도 집집마다 넘어가며 일생 동안 80세, 100세를 살게 되면 얼마나 집이 많은 수가 돼요. 거기에서 얻어먹기도 쉽고 말이에요. 또 사람 대접도 받을 수 있고 다 그래요. 전라도가 천대 받고 있으니 ‘아이고, 모르겠다. 서울에 와 가지고 한번 떼거리 써서 억지로라도 한번 살아 보자.’ 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서도 책임자가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경상도 사람이 많아요? 하나밖에 없어요. 경상도는 암만 큰소리했댔자, 곽정환! (웃음) 임자 하나밖에 없잖아? 황선조! 「예.」 전라도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유정옥! 「예.」 경상도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이야? 「전라도입니다.」 전라도라구. 양창식! 「예.」 문 총재! 나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박수)
전라도 사람이 참 좋아한다구요. 그러니까 황선조가 안 내겠다고 하면 그 다음에는 경상도 사람이 낼까, 부모님인 나도 전라도 사람인데 전라도 사람이 많이 참석해서 또 추첨도 많이 하겠으니 전라도 사람의 아버지 되는 문 총재가 낼까? 호텔을 중심삼고 비용을 내는데 문 총재가 낼까? 어느 누가 내는 것이 좋겠어요? 전라도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 안 되는구만. 경상도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 안 돼요. 문 총재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잔치의 경비를 내가 내야 되겠어요. 아, 좋아요. 배포가 큰 사나이 문 총재, 기분 좋게 좋다! 「박수.」(박수) 비행기로 날아라. 비행기를 타고 날아라. 아주! 「아주!」 그 날은 무슨 밥을 먹고 싶어요? “배가 터지도록 먹어라.” 하면 배가 터지도록 먹었다가 한두 사람이 죽게 되면 세계의 톱기사로 큰 사건이 난다구요.
문 총재가 가는 데는 언제나 작은 사건도 큰 사건으로서 발표하기 좋아하는 병자들이 많은 곳이 있는데 그것이 신문사예요. 얼마나 유명해지고 얼마나 촌촌 마을 국경을 넘어서 백사장인데 거기에 눈이 덮인 거와 같이 영원히 백사장같이 만들 수 있는 이런 놀음도 있어요. 그러니까 전라도란 것은 전체 뭉치지 않고 헤쳐버려서 전부 뿌려버린 것이 전라도(全羅道)예요. 전주(全州)에서 ‘전(全)’ 자를 빼고, 나주(羅州)에서 ‘라(羅)’를 뺀 거예요. 남평 경계선을 넘어가서 우리 조상들도 아마 나쁜 일을 해 가지고 평안북도에 도망갔을 거예요. 충신이 아니에요. 역적의 놀음을 잘 했을 거예요.
북도 경계선을 지키기 위한 만주, 소련을 방어하기 위해서 평안북도 문 씨가 생겨났을 거예요. 그 대표가 레버런 문이에요. 북방세계에 있어서 천하의 원수의 단장들, 혹은 왕권을 가지고 이것을 멸망시키려고 하는 데 대해서 북방방어를 위한 소망의 평안북도 문 씨, 도망갔던 역사를 파괴하고 환희의 하늘나라의 왕국을 세울 수 있는 기쁜 축하의 날을 맞이해서 여러분이 그런 승리의 패자가 돼 가지고 좋다,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 했으니 이제 두루미 새가 하늘세계, 육지를 중심삼고 이 우주에 여행하기 위한 시작에, 그 건국에 오늘날 통일교회 문 총재가 선포할 수 있는 기념행사의 조상의 복지 터전이었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정했어요. 투표해요. 투표 해 오라구. 「전체 다요?」 전체 가운데 210명이라구. 210명만 써 가지고 눈 감으라고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한 천 장만 하는데 거기에 천 장 가운데 210을 해놓고 전체가 뿌린 그 지역에 자기 몸뚱이에 맞고 떨어지는 것을 하나씩 뽑아라 이거예요. 아무나 뽑게 되면 도둑놈이 돼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210번짜리가 나올 거예요.
이것이 끝나게 되면 선생님은 지금까지 반 조직 완료, 13개 반 위에…. 반이 아니라 면 위에 뭐라고? 「시⋅군⋅구입니다.」 군수 패들이에요. 군수 패, 군수 위에 도 패, 도 패 위에 왕 패, 왕을 세우기 위한 선거가 244명이에요. 이들을 이미 투표 결정한 대로 의논해 가지고 여러분을 선생님이 뽑아 가지고 타당했느냐 하는, 선생님이 설명을 다했기 때문에 지금 이 마지막의 행동은 역사적인 행동이요, 가치가 무한한 가치예요. 세상에 어떠한 영광스러운 성공의 자리라도 대치할 수 없는 자리예요.
역사에 한 번 밖에 없는 그 자리에 참석한 이 날을 얼마나 기쁨의 날로서 맞아 가지고, 결정된 그 결정을 중심삼고 결정한 그 날에 축하연으로서 초대할 수 있는 기쁨의 참석자는 노래시키면 노래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놀기도 잘해요. 노래를 듣고 싶으면 노래를 할 것이고, 그 다음에는 우리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좋아하는 음악도 있고 방송국도 있으니 방송을 전국방송도 할 수 있어요.
못 하게 되면 앞으로 여기에서 움직이던 이러한 재료들을, 시디(CD) 같은 것으로 보관해서 팔게 되면 지금까지 무가치한 것이 한 장에 몇 천억 주고도 살 수 없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원판에서 찍은 사진을 가지고 후대 천대 만대의 역사시대의 후손을 참되게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갖는다는 것은 뭐냐? 세계의 금은보화는 변하고 사람은 변하더라도 이 재료는 변하지 않으니 천만금, 억천만 세계보다 귀한 것을 이제 우리가 보관할 수 있는 주인, 지킬 수 있는 주인, 이것을 더 빛나게 선전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 아니 돼서는 안된다. 아주! 「아주!」 박수로써 환영! (박수)
그러면 이 네 사람인가 다섯 사람은 내가 점심 먹을 때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이것을 내가 설명해 가지고 점심을 먹다가 점심도 못 먹고 중간에 수저를 놓고 내려온 시간이 그때 몇 시 됐나? 「3시입니다.」 3시 됐나? 점심을 먹기 시작해 가지고, 12시 넘어서 몇 시간을 설명했으니까 얼마나 설명을 많이 했겠어요. 그런 사실들을 전부가 왔던 사람은 백 퍼센트 문제없이 “알았습니다. 완전히 교육할 때 우리보다 훌륭한 사람 만들겠습니다.” 그런 답을 했기 때문에 그러면 내가 가서 통고하니까 결정하면 결정한 대로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래서 내가 따라 내려와 가지고 여기 잔칫날을 축하해 주고 이런 날에 기념 될 수 있는 가치의 내용부터 설명해 주는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이 전체 대의에 따라 통고한 결과로서 선포하니 곱게 아름답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시옵소서! 조국광복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시옵소서! 만국의 옥토, 국토를 지킬 수 있는 주인의 자식들이 되시옵소서! 그 다음에는 만국의 조상들을 이제부터 새로이 낳아 가지고 옛날 타락한 세계의 혈통과 인연 없이 깨끗한, 횡적⋅종적 참부모가 비로소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결혼한 그 사랑 받아 태어난 후천시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왕자왕녀의 축복을 해주시옵소서! 아주! 「아주!」(박수)
그럴 수 있는 나라의 주인들이 될 수 있는 것을 특허해 주는 기념의 날이 오늘 2008년 칠팔 뭐예요? 「쌍합칠팔희년.」 ‘쌍합칠팔희년만세’예요. 그렇기 때문에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연결돼 있어요. 7, 8, 9수가 사탄 수예요. 오늘이 7일이지? 7일이, 희년이 8일을 맞아 연결된 것, ‘쌍합’이라는 걸 중심삼고 연결한 거예요. 끊어진 것을 선생님이 이어 놓았어요.
8년 이후에 9, 10, 11, 12가 전부 갈라지는 것을 8수 다리를 놓아가지고 9수 앞에 세웠으니 어려운 고개인 7, 8고개를 다 넘었으니 9수도 무사통과, 10수도 무사통과, 11수도 무사통과, 12수도 무사통과예요.
『평화훈경』의 ⅩⅤ장 되는 섭리상의 3대 주체사상이 뭐냐 하면 참된 부모의 자격이요, 참된 스승의 자격이요, 참된 주인의 자격인데, 그 3대 주체사상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몸이 돼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전통에 박힌 명패의 이름이었느니라. 그 이름과 같이 나도 참부모의 대역자, 참스승의 대역자, 참왕의 대역자가 돼 가지고 둘이 만나게 되면 “네가 이제는 왕이 돼 있구나.” 아버지가 말할 때 “아닙니다. 지금까지 아버지 대신 해 왔으니 자손만대에 아버지의 축복을 나만 할 것이 아니고 후대 어떤 시대든지 사탄이 요란 피우지 않고 순응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세계에 꽃을 피울 수 있는 만대의 왕권 해방의 역사가 지금부터 시작하니 감사,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주!” 하는 거라구요. 「아주!」(박수) 한 번 더 아주! 「아주!」
아버지 소리밖에 안 들리는구나. 한 번 크게 해봐요. 아주! 「아주!」 나는 소리 안 했는데 아버지 소리의 몇 십 배 크게 들렸으니 하나님도 낮잠 자려고 하다 깨 가지고 오늘을 기억할 수 있는 날로서 수첩의 1등 장소에 기록할 수 있느니라. 아주! 「아주!」 감사, 해방, 석방 천국이 아닌 곳이 없느니라. 아주! 「아주!」 다 끝났어요, 이제. 추첨해요.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어? 빨리 뽑아야지. 돈이 얼마 들어갈지 내가…. 「지시한 것 조금 설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거 해 줘. 해주라구.
(황선조 회장이 하나님 왕권시대 출범에 대한 설명 시작;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실체적 왕권을 안착시키는 때가 되었고, 거기에 맞는 우리 모두가 다 섭리적 책임을 다해야 되는 시대가 왔다 하는 것입니다. 그를 위해 부모님께서 직접 오늘 전체 이 조직을 건설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함께 기뻐하고 축하하고 박수를 보내고 우리가 ‘아주’를 하고 있다 하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수)
「아버님, 투표…. 추첨할까요?」 투표해야지. 전부 다 섞어 가지고 다시 하라구. 같은 내용인데, 그룹 그룹 뿌려요. 전부 다 하나 만들어요. 이건 뭐야? 「여기에 210개입니다. 여기다 섞겠습니다.」 210개! 그래. 그걸 뿌려요. 뿌리는 거예요. 자기 눈에 이렇게 뿌리는 것, 자기 몸뚱이에 떨어지는데 열 개가 떨어지더라도 한 개를 뽑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그 근방에 안 떨어지더라도 거기에 옆에 떨어진 걸 뽑는 거예요. 그러니까 7천 명을 한꺼번에 뽑을 수 있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으니까 4대, 6대 이 모든 조직편성에 합격할 수 있는 전체를 해서 투표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게 끝나는 거예요. ‘아주!’ 이렇게 됐어요.
「아버님, 표가 1천 장이거든요. 1천2백 장입니다, 다 해서. 못 줍는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 가만히 있으면 그 옷에 떨어졌으면 열 개가 떨어지더라도 하나 뽑고 그 주변에 있으면 둘이나 셋이 하나 뽑고 전부 뽑아 가지고 누구든지…. 7천 개 있지? 「7천 개가 아닙니다.」 5천 개 안 만들어도 괜찮아. 「천 개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뽑히지 않은 사람은 공짜 뽑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 해도 괜찮아요. 그것 해놓고 하면 좋지만, 한꺼번에 다 하면 좋지만 그걸 빼더라도 그런 한 장 떨어진 것을 어느 누구나 7천 명이 자기에게 안 떨어지더라도 뽑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해서 없으면 7천 명이 뽑은 가운데에서 이 모든 명단이 남는 것이지. 「7천 명 가운데 210명, 1천 명….」 210명, 그 다음에 국회의원, 그 다음에는 도지사, 다 들어가지. 그 다음에는 군수, 다 들어가잖아? 7천 장 만들래? 「7천 장 금방 만듭니다.」 만들려면 만들어. 「노래를 한 두 사람 시키면 됩니다.」
저기 안경, 너 나오라구. 노래 두 사람만 하면 7천 명을 만들 테니까 대표로서 위안할 수 있는 위안 초청, 성악가로서 불렀으니까 대표로 해봐요. 여자 가운데 어디 보자. 어디 가든지 남자 여자는 떨어질 수 없어요. 가정에서 떨어질 수 없어요. (‘만남’ 노래) (노래하는 중에) 저 돌아보는 여자, 일어선 여자 나오라구.
자, 이제 여자! 「저는 여수 40일 수련을 갔다 와 가지고 그 언니들하고 같이 ‘뱃노래’를 부르고 싶은데요.」 노래 소리가 안 났어. 노래를 하라고 했는데 노래 소리 안 나서 귀를 막았다구. 노래하라고 했지 말하라고 그랬나? (‘뱃노래’ 노래)
자, 이제 다 했어? 다 안 됐구만. 두 사람이면 된다고 했는데. 임자가 요전에 할 노래, 노래하겠다고 한 것이 여기에서 한 노래 아니야, 처음부터? 그 노래를 못 하고 뭐야? 노래한 것이 무슨 노래 했나? 「‘목포의 눈물’입니다.」 아니, 자기가 오늘 노래한 것이 무슨 노래야? 「‘허공’입니다.」 ‘허공’ 노래를 했는데 그 전에 할 것은 무슨 노래야? 때가 있으면 내가 할 수 있는, 제일 기억하고 기다리는 노래를 하려고 했는데 내가 하지 말라고 그랬어. 오늘 한 노래에서 저번 노래가 그 노래니까….
「유정옥 회장님! ‘백마야 울지 마라’입니다.」 유정옥! 「‘백마야 울지마라’ 이 노래를 여러분, 깊게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피난민과 딱 맞아요. 우리는 피난민 아니에요? 바람이 불면 밀려 가고…. 「3일 전에 부모님께서 여수로 가시면서 비행기에서 어느 때와 달리 전부 다 노래를 시키셨습니다. 부모님은 감상을 하셨는데, 하여튼 만감이 교차되는 그런 순간이었는데 저는 부모님 앞에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의 용안을 뵐 수가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안경을 끼신 가운데 참 정말 가슴 아픈, 모시기 어려운 심정을 경험할 수가 있었는데, 특별히 이 노래를 할 때 부모님이 굉장히 참 못 견디시는 그런 걸 느끼게 됐습니다. 정말 의미 있게 박수를 치지 마시고 이 노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부모님께서 그토록 소원하시던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고향을 찾아 세울 수 있는 천일국의 전형적 모델 조직편성을 세워 주신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그 목적을 향해서 우리 모두가 같이 애국자, 독립투사들과 같은 마음으로 전진할 수 있기를 바라서 이 노래를 같이 한번 불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하지 말고 혼자 하라구. (노래)
다 섞으라구. 섞었지? 「예. 우리 앞에 계신 분들, 몇 분, 죽 지나가면서 이걸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이 속에는 왕권시대의 출발을 위한 만찬권이 들어가 있습니다. 참부모님과 함께 만찬 할 수 있는 210표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되고 그냥 뿌려요. 뿌리고 한 장씩만 가지세요.」 한꺼번에 다 섞지 않았나? 다 섞었지? 「섞었습니다.」
열지 마! 「열지 마세요. 그걸 한 장씩만 가지시고, 던지니까 두 장 집었다가 보고 버리시면 안됩니다. 이쪽 가운데 와요, 가운데.」 열어보면 안된다구. 「열어보지 마시고 갖고 계십시오. 우리 함께 ‘나의 살던 고향’ 하나 부르면서 정리하겠습니다.」(노래)
노래보다도 한마디하고 노래하라구. 「……한국의 전설적인 정치, 주먹계의 어른을 모시고 한 평생 정의를 위해 살아왔던 장군이십니다, 장군. 장군께서 참부모님을 모시게 되는데 이 시간 노래 한 곡 청해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목나무’ 부르겠습니다.」 노래보다 말 한 마디하라구. 「존경하옵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형제자매 여러분, 무자년 새해를 맞이해서 오늘 여기에 참석한 모든 형제자매분 여러분들께서는 영원한 하늘나라의 보상을 참부모님으로부터 받을 것입니다. 영원한 영광이 여러 형제분들에게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고목나무’ 노래 부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노래)
이제 다 끝났으니 집으로 돌아가야 되고 고향을 찾아서 그리운 산천을 다시 만날 때인데 그 산천이 영원한 하나님의 고향이 될 수 없었던 고향, 조국이 될 수 없었던 조국, 버려버린 나라와 버려버린 땅과 버려 버린 주권을 다 잃어버린 우리였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편성과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핏줄을 다시 나누어 축복의 은사권 내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족권이 이 사탄세계 가인세계의 뒷골목까지 잡아 덮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가는 데는 악마의 혈족과 악마의 나라와 악마의 본향 땅으로서 자랑하던 그 세계는 전체를 갖추어 가지고 반대 반기를 들어서 소란을 피웠지만 이제는 환희와 영광의 모습을 가지고 찬양하는 시대에 돌아왔어요. 시대가 반드시 180도 달라진 시대를 우리가 개문할 수 있는 이 결정을 내린 이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이 새로운 결의를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타락한 세계에 고향이 없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조국과 강토와 백성이 없던 그 세계에 우리가 사탄세계에 못지않을 수 있는 조국과 더불어, 나라와 더불어 백성을 지닌 하나님이 영원히 증거 할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됨으로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를 결정지을 수 있는 특허를 받았다는 사실을 감사해야 돼요.
여러분, 남자와 여자들이 아무리 왕국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 왕국의 궁녀와 더불어, 왕국의 아들, 왕자와 더불어 결혼할 수 있으면 세상에 흘러가는 섬나라에 사는 여자와 남자라 하더라도 왕권 본부에 들어가서 하늘을 아버지로 모시고 이상적 가정의 생활을 다시 할 수 있는 거예요. 일생에 있어서 자기가 체험하지 못하던 그 세계에서 비로소 감동이, 우주를 덮고도 남을 수 있는 기쁨이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눈에서 슬픔의 눈물, 코에서는 코의 슬픔의 눈물, 입에서는 입의 슬픔의 눈물을 흘렸지만, 이제 결의하고 난 눈에서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몸 가운데 있는 수분을 띤 모든 것은 하나님과 직결된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 만우주의 존재도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됨으로 수천년의 한의 역사를 타고 넘을 수 있어 환희의 생활권 내에 개인이 기뻐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기뻐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떠한 외로운 자리에 홀로 가더라도 나를 대하는 만유에 있는 모든 만존재가 나를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간 것을 느낄 줄 아는 주인 된 아들의 모습을, 딸의 모습을 다시 찾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타락의 세계에 있어서 슬픔의 눈물, 슬픔의 코 눈물, 슬픔의 입 눈물, 3대수를 흘릴 수 있지만, 여기에 가해 가지고 눈물과 피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이러한 역사를 못 가진 것이 피눈물이 흘러나오는 거예요. 우리의 본연의 핏줄기가 이제는 다 부활했기 때문에 3수 흐르는 모든 것에 감사하고, 거기에 땀과 피까지도 온 우주가 환희의 영광으로써 모실 수 있는 빛나는 생활무대, 빛나는 생애가 연결될 수 있는 시대를 감사할 줄 알고, 어디 가든지 자기가 주인의 아들의 명분을 가지고 그 동산을 바라보면서 “내가 여기에 왔으니 나를 바라봐라.” 해야 된다구요. 산천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창조 이후에 기뻐하던 마음을 체득할 줄 알아야 하늘 핏줄을 이어받아 후대, 후손의 권을 되찾은 나와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알고 만상을 대할 때 하나님이 창조한 이후에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을 느끼고 그 환희의 모습으로 하루 혹은 한 달, 1년, 10년, 일생, 천년만년 살 수 있는 하나님의 대신자의 모습으로 내가 이제 살아야 되겠다고 하는 새로운 결심을 하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산천이 달라졌어요. 슬픔의 산천에서 슬픔의 눈물을 흘리던 세월이 환희의 기쁨을 가지고 그에 흐르는 눈물은 감사의 눈물이 되었다는 거예요. 3대수, 눈물, 콧물, 입물이 감사의 눈물이 되고, 땀물, 희생적인 피를 흘리더라도 감사의 것으로 나를 환영해 가지고 어떤 환경이라도 감사하며 소화할 수 있는 승리자의 모습, 참부모에게 지지 않는 승리자의 모습으로 살겠다는 새로운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을 이 시간에 결심하고 싶은 마음을 가져야 되겠어요, 결심하고 싶은 마음을 갖지 않아야 되겠어요? 진정 결심한 마음을 갖고자 생애를 걸고 살겠다는 그러한 아들딸, 그러한 축복을 받은 제2세들이 돼야 할 것을 결의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러한 결의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하나님한테 물어보지 말고 자기 부모, 친구에게 물어보지 말고 자기 홀로 앉아서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것밖에 없다 하는 환희의 부활권의 기쁨을 느껴 가면서 그 일의 선봉자가 돼 가지고 선전 안 해도 노력하는 데 있어서, 일하는 데 있어서, 칭찬받고 상급을 타는 데도 1등 대표자들이 되고 그렇게 살기를 결심하는 사람은 하늘 앞에 쌍수를 들어 만세를 하면서 박수로 축복의 날로서 계대를 받으시옵소서. 아주! 「아주!」(박수) (억만세삼창)
「이제 천지인 참부모님께 선 채로 예를 갖추겠습니다.」 동원 날짜 정해 가지고 누구인지, 내일로 할까, 내일 몇 시에 할까? 「만찬 하는 거요?」 응. 「뽑은 사람들요. 내일 하겠습니다.」 내일 언제? 「점심때요?」 내일이 8일인가, 7일인가? 「내일 8일입니다.」 8일에 셋이 의논해 가지고 하라구. 「알겠습니다.」
210명이지만 후대까지 2백 한 50명, 70명까지 될 것이라구. 그런 걸 의논해 가지고 결정하라구. 「알겠습니다.」 좋은 잔칫날이 될 수 있어. 잘 준비하라구. 「알겠습니다.」 값을 정하지 말고. 먹이고 싶은 값을 부모님이 기쁨으로 지불해 줄 테니 걱정하지 말고 최고의 손님 대접하는 기쁨의 날로 맞아 주기를 바란다구. 「알겠습니다.」 알겠지요. 자, 그러면…. (경배)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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