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내가 한마디 할게 들어서. 들어서라구! 한국에는 286성씨가 있는데 성씨별로 단결해 가지고 가정을 보호하고, 종족⋅민족⋅국가를 보호하고, 세계까지 보호하고 하늘땅을 보호할 수 있는 날로서 오늘부터 새로이 출발하는 것을 기억해요. 11수예요, 11수! 1일이 되니만큼 그래요.
이것은 상대적인 수 가운데서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11월달을 지나서 12월, 이 마지막 달을 맞이하니만큼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자기 가정 하나를 위해서 산다고 하지만 어때요? 가정을 위해서 산다는 주인 양반이 남자가 주인인지, 여자가 주인인지, 아들딸이 주인인지 몰라요. 그 주인이 없어요.
이제는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한 주인의 자격으로서 우리 일족부터 정리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 가정도 정리 못 해놓고 민족과 국가와 세계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새로운 출발의 날로서 정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명년이 되거들랑 이 목적을 중심삼고 전체 활동도 통반격파라든가 혈족 완결을 해야 돼요.
이 일족을 중심삼고 각자가 책임져 가지고 이 일을 수행한다는 거대한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생활의 날들과 한 해를 맞고, 이제 6년 동안…. 2013년 1월 13일까지 이 일을 정성들여 해야만, 그것이 결정된다고 보는 거예요. 반을 중심삼고는 반장이 있고, 그 다음에는 리가 있고, 면이 있어요. 또 한 면으로는 반이 있고, 통이 있고, 동이 있어요. 이 전부 다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주체와 대상의 문제예요. 상하⋅전후⋅좌우의 상대권을 중심삼고 이 일이 어디에서 이뤄지느냐? 면을 중심삼고 면의 가장이 돼야 돼요. 가장은 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주인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 통반격파를 지금까지 끝내고 이 일을 위해서 본격적으로 전부 다 하나돼서 족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족장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우리 김 씨면 김 씨를 비롯해어 280성씨들이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나라를 받들어드릴 수 있는 곳을 준비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 충신이 되자, 뭐 효자가 되자고 하면서 별의별 맹세문을 외웠지만 어디에 근거를 했느냐 하면 미비했어요. 이젠 족장 분별을 강조해 가지고 자기 종씨가 있는 데는 국경을 넘고 외국까지 이것을 하나 만들어서 전체가 합해 가지고 교회….
중심족장들이 하늘을 모시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이게 되어 가지고 그 기준이 한국을 넘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이런 궁전을 세워서 286성씨가 하나가 돼 가지고 나라를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그 날이 언제냐? 2013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전 세계가 이걸 완료해야 되겠다는 엄청난 과제가 주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살고 있지만, 살고 있는 것이 자기 일족 조상의 혈통을 따라 가지고 태어나서 산다고 하는 일족 환원까지 했어요.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궁전, 일족…. 하늘을 모셔 가지고 나라님을 모셔야 돼요. 나라님을 모시고, 자기 족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 나가야 할 이런 심각한 시대에 들어가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오늘 12월 1일, 11수를 넘어서 12수로 들어가요. 어제로 11월달이 지나갔지요? 11이라고 하면 하나 둘이 있고, 둘을 하니까 12월이 오는 거예요. 2수를 중심삼고 갈라졌던 것이 12수를 이어 가지고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모든 10수….
12수를 완결할 수 있는 두 점 위에서 일족 해방과 민족 해방을 위해서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은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2013년 1월 13일까지 전 세계적으로 이뤄내야 된다구요.
하나님에게 봉헌해 드리는데 자기 사는 집에서 해야 되겠어요? 일족을 대표로 해서는 자기 궁과 같이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한 그 위에서 세계의 궁을 연결시켜 가지고 타락함으로써 하늘의 모든 걸 뒤집어 놨던 것을 바로잡아서 봉헌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있을 때 일을 다 끝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은 1대예요. 한때, 1대에 한 것을 재림주가 있다면 1대에 모든 것을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종족 왕국, 국가 왕국, 아시아면 아시아 대륙의 왕국, 그리고 세계 왕국…. 이것이 여러분의 가정적인 왕국의 출발인 동시에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왕터가 될 수 있게끔 여기서부터 전부 다 모아 올라가는 거예요.
성씨가 작으면 작은데 왕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올라가 가지고 전세계가 하나된 그 중에서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 아벨유엔이 하나 돼 가지고 그 위에서 초국가적인 면에서 초혈통적인 기준을 넘어 단일혈통을 중심삼고 본연의 창조이상에서 아담 가정 본연의 기준을 맞춰서 넘어가야 본연의 세계로 돌이킬 수 있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엄청난 얘기라구요.
그거 지나가는 날들이 아니에요. 앞으로 기념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일족과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일생…. 세계와 천주까지 가는데, 무엇이 밑바탕이 됐느냐? 지금 모호해요. 가정으로부터, 종족으로부터 나라까지…. 가정⋅종족⋅나라의 3단계예요. 통⋅반도 반⋅리⋅면이고, 반⋅통⋅동…! 이게 전부 다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 안 되면 틀어쥘 수 없어요.
여러분, 세상의 모든 귀한 물건을 볼 때 원래 한 손으로 안 쥐지요? 이렇게 딱 받고 손으로 이렇게 잡는데, 이래 가지고 바른손이 위에 있어 가지고 받쳐주는 거예요. 그렇게 쥐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 각자가 책임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이걸 못 하면 286성이 빠집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집…. 잘사는 집이 있으면 일족들을 차지해 버려야 돼요. 우리의 궁전보다 잘살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그렇지만 전통을 따라 살기 위해서는 원칙적 도리, 순리의 도리를 밟아 나가야 된다는 것을 결심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전부 앉으라구.
『천성경』 처음서부터…. 『천성경』을 전부 다 한번 해!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천성경』을 훈독하겠습니다. 『천성경』은 우리 아버님 문 총재님께서 1950년대부터 주셨던 말씀 중에서 주제별로 발췌해서 수록한 내용입니다. 오늘은 ‘참하나님’ 편에 대해서 훈독하겠습니다. (정원주)」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부터 훈독 시작;……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으로 만든 아담이 인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은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실체의 몸뚱이가 있어야만 보고 듣고 하겠기에, 하나님의 실체로 지은 이가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해와는 아담의 아내입니다. 실체의 아내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실체를 쓴 하나님이라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이 아내를 얻는다니 기가 막히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뚱이요,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로 창조되었던 것입니다. — 1969.5.4)
(손바닥을 마주 치시며) 한번 이렇게 해봐요. 여러분, 온도가 왼손 바른손의 온도가 같습니다. 같으면 느끼지를 못해요. (손바닥을 비비심) 그러나 여기에 딴 것이 들어가면 대번에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왜 갈라놨느냐? 차이가, 남자 여자가 온도가 조금 다르면 다를수록 차이가 느껴지는 거예요. 그 따스한 것은 온도가 높은데,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로 주는데 ‘추울 텐데…!’ 하고 상대편의 여자가 따스한 것을 느끼니까 도수가 틀려짐으로 말미암아 남자도 느껴지는 거예요.
더움의 출발을 동기 삼는 것이 주체가 아니고 상대라는 거예요. 절대가치라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존속할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세상을 하나님 마음대로 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사랑도 마음대로 해요? 창조를 왜 했어요? 마음대로 하면 무형의 신으로서 그렇게 하지….
그건 자극을 못 느껴요. 여러분이 변소에 갈 때 마스크를 하고 가요? 고약한 냄새가 나는데, 왜 냄새를 못 느껴요? 전까지는 나하고 같이 있었어요. 자극을 못 느낍니다, 내 몸의 일부분으로 있었기 때문에. 그렇지만 떨어지게 되니까, 환경이 이렇게 달라지니까 그 전체의 모든 자극이 전 환경을 지배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라는 것…. 사랑을 어디서 느끼느냐? 혼자 느낄 수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요상해요. 문 총재가 혼자인데, 여자들하고 남자들하고…. 누가 문 총재를 사랑하기 시작하느냐? 남자들은 천사장이란 도둑놈의 새끼예요. 통일교회 자기 여편네가 문 총재에게 끌려간다구요. 할머니도 그래요.
자기 상대 되는 세 여자가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을 둬두고 말이에요. 아들딸을 둬두고 문 총재에게 끌려간다는 거예요. 왜? 주체가 누구냐 하면, 여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남자인데, 여자가 주체를 중심삼고 주체를 만든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모의 사랑이 어디서 시작해요? 암만 잘난 사람이라도 아기를 낳아 가지고 ‘응아!’ 할 수 있는…. 처녀 총각이 아기를 보는 그 시간에 아버지라는 주인이 생기고, 어머니라는 주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런데 거꾸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아버지와 어머니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자는 아버지도 아니고, 어머니도 아니에요. 자식이라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걸 모르고 살아요. 제일 가까운 데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르고 살아요. 이 한마디를 알고 생각해야 돼요. 나 문 총재가 아무것도 모르고, 뻥뻥뻥 기회만 찾아서 역사를 모르고 얘기하지 않아요. 나 조리에 맞는 사나이입니다. 수학을 좋아했고 그래요. 아버지가 말하게 되면 누구를 위해 말했느냐? 진짜 나를 위해서 말했느냐? 어머니가 말한 것도 진짜 나를 위해서 말했느냐?
네 마음과 뜻과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어요. 마음과 뜻과 성품까지도 다해…. 피로 엮어 나온 모든 내적인 그 본심 전체가 사랑을 위해 가지고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거 막연하게 사랑이 무엇인지 내용도 몰라 가지고 하니까 어때요? 뭐 내용을 모르는 녀석이 그 결과가 과정으로써 형태의 완성을 어떻게 꿈이라도 꿀 수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무엇 때문에 하나되느냐? 사랑이라든가…. 남자 사랑의 도수가 몸뚱이와 다릅니다. 입체적이에요. 거기에 가 가지고 하나되니까 둘이 충격을 느끼는 동시에 어때요? 느껴 가지고 하나된다면 그 충격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자기를 부정하더라도 그 충격을 붙들고…. 부정하면 부정이 안 되는 거예요. 영존의 논리를 그런 원칙에서 파악해야 신앙 길을 정상적으로 찾아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오늘 평화대회에 대사들이 좀 왔다며? 「예, 오늘 경상북도에서 왔는데요….」 경상도가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경상(慶尙)이에요. 좋아서 올라갈 수 있는 그 놀음을 했는데, 무엇을 했느냐 하면 통일교회 미워하는 걸 했다는 거예요. 그런 경상도가 어떻게 돼요? 내려가야 돼요. 이제 내려갑니다.
한국 역사를 말할 때 경상도를 중심삼고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했다고 존경하지만, 그 근원을 찾아 따져보면 그래요. 여수⋅순천사건이 무엇이에요, 그게? 공산당하고 하나님하고 싸운 거예요. 그걸 내가 하나 만들려고 그래요. 지금 종교에서 제일 앞서 있는 곳이 전라도입니다. 여수지방의 노회(老會)가 경상도 노회를 앞서 있어요.
박근혜 사람인 박현(박근혜 비서)이 충청남도 사람이에요, 북도 사람이에요? 「고향이 충청남도 사람입니다.」 만나봤어? 「예, 만나봤습니다.」 알긴 알아? 「예, 압니다.」 만나본 것은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야. 여러분, 옛날에 문 총재를 만나봤어요? 뭐 아는 듯이 별의별 욕질도 하고, 여기 온 사람 중에 세상에 자기 어깨에 힘주고 내로라하고 자랑하던 패들은 전부 다 문 총재를 좋게 생각한 사람이 하나도 없지! 도수가 맞질 않아요, 도수가.
(손바닥을 마주치심) 박수를 할 때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하나만 틀려도 안 된다 이거예요. 딱, 이렇게 이래 가지고요 판대기를 ‘딱!’ 하면…. 이거 헤치는 소리가 나요, 헤치는 소리. 여기 물이 있다면, ‘딱!’ 하면 다 헤쳐지지요? 소리가 헤쳐서 나온 거예요. 자기 자체에서 전부 다 떨어져 나가는 소리예요. 이 공간이 되게 되면 (양손을 오무려서 마주치심) 탁탁탁…. 화음이 되는 거예요. 화음을 모으는 거예요.
4중창을 하게 되면, 화음이 돼 가지고 저 밑창에서 꼭대기까지 전부 포괄되어 가지고 그것이 안팎으로 상충이 어디에 들어오더라도 길을 열어주고 나가더라도 길을 전부 다 밀어주고 그런다는 거예요. 화음이 되어야 된다구요. (박수를 치시며) 이렇게 하면 암만 해도 싫지 않아요. 화음이 돼요. 이렇게 하면 헤쳐 버리는 거예요. 화음이 되려면 공간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 우주의 존재세계가 그래요.
요즘에 하와이에 가게 되면 천문대가 있는데, 그 천문대에서는 27억 광년 전에 출발한 빛까지도 잴 수 있는 거예요. 그 빛이 거기서 27억 광년입니다. 1초 동안에 3억 미터나 빨리 갈 수 있는 것이 1년 걸려서 가는 것을 천문학에서는 1광년 단위로 잡고 있어요.
지구성이 뭐냐 하면 47억 광년, 이렇게 잡고 있는데 말이에요, 거기서 빛이 오는데 27억 광년이 되어서 아직까지 지구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얼마나 커요? 그렇게 큰데 어디에 떠 있어요, 이게? 받치고 있어요, 공중에 떠 있어요? 휴, 이제 뭐 하나님이 그것을 만들면 더 무거울 텐데….
하나님이 어디 가서 붙어 있을 것 같아요, 날아다닐 것 같아요? 그거 하나 만들 때 하나님도 공중에 떠 가지고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거 뭐 위 아래도 모르는 인간이 우주의 전부가 자기 것이라고 욕심 부리고 있는 것이 허황천만한 사실이에요. 내가 어디 붙어 있겠어요?
47억 광년의 대우주가 붙어서 움직일 수 있는 그걸 버리고 마음대로 왔다가 없는 것같이 움직이는 그 하나님을 말이에요, 자기가 잡아서 타고 다닐 수 있어요? 이건 틀림없이 진공상태가 돼요. 화합이라는 것은 (손바닥으로 ‘딱!’ 치시며) 나가는 데는 하나될 수 있어요. 여러분도 이제 보라구요.
남자 여자가 둘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남자하고 여자가 같아요? 여자는 궁둥이가 무겁고, 남자는 어깨가 무거워요. 어깨에 힘을 주고 받들잖아요? 여자는 왜 궁둥이가 무거워요? 땅하고 떨어지면 안돼요. 땅에 닿게 돼 있고, 궁둥이가 큽니다. 궁둥이가 크지 않은 그런 여자가 어깨가 좁은 갈빗대 같은 사람을 얻었다면 아기를 못 낳아요. 못 낳습니다. 생활을 얼마나 궁핍하게 하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게 채워져야 되는 거예요.
버스를 타더라도 똑똑한 여자 같으면 타는데 뭐 할아버지든 뭐 병신이든 모르지만 말이에요, “아이고, 저기 아줌마 아줌마…. 이쁜 아줌마, 이쁜 것 같구만! 여기 앉으소!” 하면…. 남자 할아버지가 앉아 있는데, 그 사이로 들어가 앉겠다는 여자는 그 둘 사이에 앉아서 뭐가 편안하겠어요?
그러나 둘 사이에 가서 앉으면 말이에요, 남자는 남자의 어깨가 기니까 밀고 어때요? 공간이 보여요. 이게 앉은 자리가 좁아요. 그 사람들 사이에 싹 들어가 앉으면 균형이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안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그런 여자가 되는 거예요 ‘아, 남자가 잘났든 못났든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내가 그 자리에 들어가야 돼. 내가 그 자리에 들어가 줌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모든 것이 균형이 된다.’ 이거예요. 균형이 되어 가지고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전기를 보게 되면, 여기 새 안테나에 색다른 게 있어 가지고 통하지 하나도 없으면 통하지 않아요. 없으면 마찬가지예요. 기우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할아버지를 좋아하고, 젊은 사람도 좋아해야 돼요.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젊은 사람도 좋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나이가 들면 할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돼요. 자기 남편을 할아버지…. 청년 때 좋다고 고생해서 키웠지만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될 때 나 싫다고 하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어디에 꼬꾸라져 박히는 거예요.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기르는 것은 참다운 할아버지, 젊은 할아버지, 늙은 할아버지, 우리 조상 대신 할아버지를…. 지금 3시대 대신 아들딸을 기르는 거예요. “아들딸을 몇씩 갖고 싶어?” 하면 말이에요. “셋!” 그래요. “딸은 몇이야?” “둘!” 그렇게 잡아요. 이것이 한꺼번에 하면, 이거 어떻게 되나?
여자들! 아들을 둘 낳을 거예요, 셋 낳을 거예요? 딸을 많이 낳을 거예요, 아들을 많이 낳을 거예요? 딸을 많이 낳게 되면, 딸을 많이 낳게 된다면 할아버지로부터 못난 거지까지도 귀하니…. ‘내 아들이 저런 아들이라도 없는 것보다 낫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가문에는 남자들이 잘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곱고 예쁘고 물찬 제비같이 매끈하고 나라도 일으키는 남자…!’ 그렇게 생각하면 치우치는 거예요. 치우치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 비근한 예를 들어보자구요.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에서 오줌이 나오는 구멍하고, 정자가 나오는 구멍이 어떻게 돼 있나? 황선조! 「같습니다.」 같다니…? 그럼 하나야? 우리 아름다운 곳에는 반드시 어때요? 감추려는 데는…. 더 아름다운 어디에 갖다 놓았다가는 도적놈이 순식간에 찾아와요. 아름다운 보배일수록 냄새나는 누더기를 갖다가 태산같이 쌓아 놓으면, 도둑질해 가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좋은 곳이라면 누더기보따리, 똥보따리…. 제일 나쁜 것을 쌌다고 이렇게 세상에 굴러다니고 하더라도 그게 보화인 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몰라요. 여러분, 영국 여왕의 관에 올라간 517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있는데 말이에요, 그 다이아몬드가 아프리카 사막의 넓은 모래판에서 가지고 놀던 장난감 같은 물건이에요. 그게 우주에 하나밖에 없는 여왕의 꼭대기에 빛이 될 수 있고, 상징적인 하나의 표상으로 나타날 수 있었다는 걸 누가 알았어요?
우리 통일교회 문 총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좋아는 했지! 몹쓸 여자들, 이 간나들이 말이에요. 시집갔나(간나), 산을 넘어갔나, 들로 도망갔나…? 이게 갔나(간나)예요. 놈놈 도적놈, 남자는 도적놈이라고 그랬지요? 평안도 말이 있어요. 쌍놈의 간나새끼, 쌍놈의 간나새끼 죽일 놈…! 잡히면 도적놈도 죽이고, 간나도 죽여야 돼요. 도적놈, 간나! 이렇게 평안도 말이 정말….
나는 ‘이야, 어떻게 평안도가…. 평안도 사람들의 욕이 왜 이렇게 지독해?’ 좋은 곳에는 나쁜 것이 있어야 돼요. 정오에 정착하게 되면, 그림자가 없습니다. 그림자가 없어진 사람은 뭐이라고 하겠어요? 해가 없고, 밤도 없는…. 빛이 없는 밤 가운데서는 동상밖에 없어요. 한자리에 서 있어 가지고 그림자도 이리 보고 저리 보면, 해가 뜨는 날에는 사방으로 비쳐 나가는 거예요. 남쪽에 가면 북쪽으로 가고, 북쪽에 가면 남쪽으로 가요. 그림자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 반응이 필요해요.
이런 모든 현상세계의 운동법칙을 알아야 되고, 자기 생활의 법칙과 대등할 수 있는 가치를 찾아 그 가치를 위해서 살겠다는 그런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관, 하나님의 신관이 있으면 신관도 인간의 생활을 알기 위해서 알아야 돼요.
그래, 인격적 신을 몰라요. 유교사상에서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어요. 거기는 인격신을 몰라요. 천리의 도리에 따라서 움직이는 주체 대상의 운동은 알지만, 거기에는 인격이나 진선미의 가치적인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무엇에 써요?
하나님은 절대자 되는 분인데, 절대자가 되기 전에 인성적인 내용을 겸하지 못하면 인간과 대할 수 없다는 논리예요. 하나님이 누굴 닮았느냐? 나를 닮았다 이거예요. 그 아들은 누구를 닮았느냐? 아버지를 닮았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의 이야기예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님 아버지도 좋아하는 것이고,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을 나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요.
바다 같은 데 가도, 조금만 수온이 1도만 틀려도 고기를 못 잡습니다. 고기를 내가 바다낚시를 하면서 존경해요. 성현 현철보다도 어쩌면 그렇게 정확한지 몰라요. 여기 북쪽에서 온도가 몇 도인데, 남쪽에 가서 온도가 똑같은 데라면 그런 종류는 언제나 있어요. 1도만 틀리면 언제나 없어요. 그러니까 온도가 같은 것은 좋아하기 마련이지요. 이미 온도가 같다는 사실은 좋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느끼니까.
그렇기 때문에 변소에 가더라도 똥이라는 게 내 몸과 하나돼 가지고 내 생명과 피와 전부가 동화돼서 느끼더라도 조금 온도가 오르고 내리는 차이…. 돌게 될 때 각도의 차이고 낮은 차이의 그 차이가 있을 뿐이지 중앙에서부터 70퍼센트, 80퍼센트는 다 하나돼 있는 거예요. 거기서 나온 냄새를 다르게 느낄 수 없다구요. 다 느끼고 있기 때문에 변소간에 들어갈 때 마스크를 하고 들어가는 사람이 있어요?
남자와 여자는 키가 다르고 말이에요, 전부 달라요. 길을 가더라도 10리를 가게 된다면 남자는 쓱쓱쓱 헐하게 가지만, 여자는 힘이 드니까 차이가 있어요. 백 리를 가는 데도 차이가 있고, 천 리를 가는 데도 차이가 있고, 사는 데도 차이가 있어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극이 되는 거예요. 그 자극을 메워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여자는 사랑하는 남편을 생각할 때 뭐 곱게 꾸미고 하는…. 곱게 꾸미는 것은 다 첫시간에 하지요. 아, 음식이 서양 요리인지 무슨 요리인지 한 젓가락…. 한번 맛을 보게 될 때 내 입에 맞으면 되지 뭐…. 모양을 보고 젓가락이 가요, 맛을 보고 가지? 사랑의 맛이 우리의 모든 세포로부터 골수까지 자극해요. 이게 차이가 있기 때문에 대번에 느끼는 거예요.
그것을 커버하고 나면, 여자의 사랑이 남자의 사랑에 서로 참여해 커버해 가지고 하나되니 하나되는 데 있어서 죽자사자 하는…. 죽을 수 있는 폭발적인 경지가 그 사랑하는 시간 외에…. 그 이상의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습니다. 둘이 클라이맥스가 돼 가지고 아이고…. 허억, 둘 다 들이쉬었다가는 같다면 숨을 내쉴 수 없어요. 그 자리에서 죽습니다. 어디서 왔어요, 이 아저씨는? 「영덕에서 왔습니다.」 「영덕 군수입니다.」 영덕은 또 뭐야? 「영덕군의 군의장이시고….」 영덕이란 이름이 좋은가, 나쁜가? ‘영덕’ 하게 되면 배 위에 있는 연덕 생각이 나! 부속품 생각이 난다구.
여러분은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답! 매일같이 그렇게 거울을 보지만, 자기가 자기 얼굴을 못 그립니다. 그렇지만 상대 얼굴은 꿈에도 생각 안 하더라도 언제든지 뒷동산에 가서도 그릴 수 있어요. 왜 자기 얼굴을 못 그려요? 이리 보면 이렇고, 저리 보면 저렇다는 거예요.
내 자체를 보면 하나돼 있기 때문에 좋은 마음으로 미남으로 생각하고, 나쁜 마음으로는 ‘코가 왜 이렇게 생겼노?’ 하는 거예요. 자기 얼굴에 대해 들입다 욕을 한다는 거예요. 하나돼 있으면, 같이 있으면 모릅니다. 그런 거 알아요? 막연한 환경을 넘어선 이야기가 아니에요. 실제로 접하는 그 자리에서도 이런 논리적 근원을 해결하고 움직이고 그래야 돼요. 그 방향설정을 해서 가야지요. 방향만 같으면 그래요.
사랑하는데, 그 자극이라는 방향은 어때요? 남자 여자 둘에게는 그 자리가 제일 크니 그 자리를 떠날 수 없는 거예요. 첫사랑의 길을 죽을 때까지 흠모하고 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다고 여자가 미인 됐나? 남자가 달라졌나?
그렇기 때문에 공백을 만들면, 여기에는 공기가 들어옵니다. 열만 조금만 떨어져도 언제 보충해 주는지 모릅니다. 화합을 해요. 그래, 여자 남자가 전부 다 주겠다고 말하지 않고 받겠다고 해요. 전부 다 받겠다고 해요. “당신 날 사랑하오?” 전부 다 그래요. 내 남편 되고, 내 아내 되라고 하지요? 난 여편네의 남편이라는 생각 안 해줘요. 생각은 자기 중심삼고 하니 그것은 전부 다 고독단신이에요.
애들은 맛이 없으니까…. 같은 것을 10년 먹으면 어떻게 먹노? 환경이 달라야 돼요. 키도 같다면, 둘이 누웠을 때 재미없잖아요? 발을 펴도 똑같이 편다면 어떻게 해요? 다른 데 있어서 자극이 다르다는 거예요. 손가락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양손바닥을 오므려서 마주치심) 이래야 화음이 돼요.
여기 도자기 같은 것, 병 같은 것이 있지요? 노래하는 것도 목구멍에서 화음이 횡격막에서부터 이게 울려 나와야 된다구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휘파람도 그렇게 불러야지, 휘익…. 이건 소리 내기도 힘들지만, 화합이 안 돼요. 밤 같은 때 이걸 좁혀 가지고 휘익…! (휘파람을 부심) 헤치는 노래를 하게 되면, 사탄들이 몰려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화음을 하게 된다면, 사탄이 떠나요.
이거 다 모르고 사니까 이럭저럭 사람 사는 것이 다 같은 줄 알지만, 하나님이 대하는 상대가 억천만 존재를 대할 수 있는 화합의 인연을 갖기 때문에 안 보일 수 있는 왕 중에 왕이다. 이렇게 되면, 이야…! 우주가 들어가도 자꾸 들어올 수 있으니 말이에요. 들어올 수 있으면 어떻게 돼요? 전부 다 단단해져요. 굳어지는 거예요.
자꾸 모여드는데 영원히 가요, 잠깐이면 없어져요? 잠깐 없어지는 것은…. 주고 싶은 마음, 받고 싶은 마음이 차이가 없으면 그것으로 맞대고 있어도 좋지만 떨어져 가지고는 사모의 심정이 안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리, 남북의 거리는 얼마나 멀어요? 동서가 같이 서면 남북이….
대한민국에서 남북동서라고 해요, 동서남북이라고 해요? 「동서남북이라고 합니다.」 왜 동서남북이라고 해요, 남북동서라 하지? 상하⋅좌우라고 하는데, 왜 상하라고 해요? 상을 중심삼고 어디를 기준으로 하는 거예요? 이게 중앙에서 도는 것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아무것도 못 나가는데 ‘상하’ 하게 되면 상, 이것도 하예요. 이것 1도를 중심삼고 상하, 1도는 영점 상하세계….
그 상하라는 말은…. 위와 아래가 가는 길에 절대적 중심 길이 뭐냐? 그건 90각도밖에 없다는 거예요. 왜 수평을 먼저 잡아요? 안 그래요? 동서 수평이에요. 남북은 수직이에요. 동서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남북이 들어가야 돼요. 어떤 게 크냐 하면, 동서가 크지 않아요. 남북이 크다는 거예요. 이건 영원한 거예요.
그러니까 90각도 360도 딱 합하게 되면, 거기서 모든 것은 안정적 하나의 초점이 되는 거예요. 여기 기둥을 세우는 것도 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횡적인 것이 먼저냐, 종적인 것이 먼저냐? 완전한 횡이 벌어진 데는 완전한 종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자라 가지고 완전히 딱 수평만 됐으면 말이에요, 이건 굵은 기둥이 작은 기둥과 같이 딱 됐으면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면, 여기서 하나됐으면 이리 도와주는 거예요. 도와주고 이동하면서…. 이동하면 할수록 전부 다 좋아했으면 큰다는 거예요. 작아지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운동하면서도 그런 면에서 자기의 존재 위치를 정하는 데 있어서 상하⋅전후⋅좌우라는 것이 없다면 자기 위치 결정을 못 합니다. 제멋대로예요.
대우주세계의 중심은 어디냐? 수평이 있고, 수직이 있는데 수평을 중심삼고…. 수평 자체는 절대적인 남자까지 하나 만들어서 내 것을 만들고 하나님까지 하나 만들겠다는 욕심을 갖고 있어요. 윤정로도 그렇지?
경상도 사람은 그렇게 얼굴을 보게 되면, 모양은 여자같이 생겼어요. 입술을 보면 무서운 입술이에요. 눈도 그렇고 말이에요. 눈이 조그마하고 균형이 잡혀 있어요, 눈을 보게 된다면. 한번 보면 보기 싫은 사람이 많은데, 저 사람을 보면 이야…! 저렇게 돼 있으면, 눈이 이렇게 됐으면 결정하게 될 때 결정하고 그래요. 이마도 그렇고 말이에요, 보면 눈의 이것이 수평이 딱 됐어요. 이거 요렇게 돼 있어서 말을 바른말을 하고 그래요. 제멋대로 된 사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사람을 대하고 욕도 먹고 다 이러면서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감옥에 가도 왕초고 말이에요, 노동판에 가도 내가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씨름을 하게 되면 나한테 질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에게 뭣을 해요?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보다 내 머리가 어디를 보나 커요. 중학교 고등학교 때 모자 산 걸 쓰면 원래는 이렇게 떨어졌어요. 머리도 컸다가 작아져요. 나이가 많으니까 작아지더라구요. 아, 머리도 큰 녀석이…. 된장통에 된장이 들어가 꽉 차 있는데 말이에요, 빈 된장통에게 왜 져요? 꿈에도 진다는 생각을 안 해요. 못 한다는 생각을 안 해요. 남은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해치워요. 그 대신 자질 않아요. 재미가 있으면 취미에 취해 버려요.
사방으로 몰려드니 공기 가운데서 밀려 치는 거예요. 진공상태로 강하니까 딱 해서는 빨리 들어왔다가 채워 가지고 이쪽의 뒤에는 비거든요. 공기가 없던 곳으로 빨리 이거 지나가기 때문에 들어가 가지고 채워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예언가와 마찬가지예요. 생각이 맞아요. 생각이 맞는 말을 하는 거예요. 혼자서 가만히 있을 때도 말이 나와요.
이게 원리의 방대한 내용인데 혼자서 그런 내용을 알고서는 방송국에 가는데도 말이에요, 만년 무슨 뭐가 있어 가지고 녹음을 해둔 시디(CD)판도 아닌데…. 가만히 있으면, 뭐가 보이기도 하고 왔다갔다하고 그래요. 그런 게 뭐냐? 그건 벌써 저쪽에 상대가 되었기 때문에 그래요. 나는 친구가 오게 되면, 저쪽에 상대가 될 수 있는지 내가 알아요, 반대인지 아닌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방대한 세계의 옳다는 말을 전부 다….
『천성경』이 지금까지 말씀한 것의 4백 권, 절반도 안 된 데서 뺀 말씀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이 이제 책으로만 1천6백 권 이상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말을 안 하지요. 그래, “문 총재를 뭐 이러고 저러고 해서 만났다.” 하겠지만…. 만나면, 내가 좋은 사람이지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말을 안 해요. 30세까지는 말을 안 하는 침묵의 왕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암만 열심히 찾아도 할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내가 안 가요. 늦어 가지고 ‘왜 찾는가?’ 그것도 생각해 보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찾는지 생각해요. 만약에 할아버지를 위해 찾는다면 와 가지고 “왜 찾아요?” 하고 따질 생각부터 하는 거예요. 그래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해요.
우리 집사람도 있지만, 우리 미인 아줌마가 천주의 어머니가 됐어요. 나 어머니 얼굴을 보고 결혼하지 않았습니다. 그 역사에 어떻게 흘러 왔느냐 이거예요. 3시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생각했어요. 여러분이 우리 맹세문을 다 하지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그거 한마디면, 다 끝나는 거예요. 생각도 안 하고 왈왈왈 이렇게 해 가지고, 소경이 팔양경(八陽經)을 외운다고 해봤자….
효율이 왔나? 「안 왔어요.」 효율이보고 말이야, 내가 열넷 전부 다 오늘 자기가 갖다가 현찰 해 가지고 10시까지 이거 납금시키라고 할 때 그거 황선조가 대표로 해줘요. 알겠나? 「예.」 얘기하려고 그랬는데 안 왔구만!
통일교회가 세상 사람들이 망하라고 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안 없어지는 말씀들이에요. (책을 두드리심) 내가 없어지면, 말씀이 다 죽어요. 안 그래요? 누가 이 말씀을 남겨 나가요? 누가 감화를 줄 거예요? 나밖에 없어요. 내가 이 말씀한 것을 전부 다 남길 수 있게끔 오늘 이야기는 것을 전부 다 녹음도 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서 내가 수십억을 투입해 왔어요. 내가 보따리장사를 하는 여러분을 찾아다니면서 남겨 놨어요.
내가 없으면, 이 말씀이 다 없어졌을 거예요. 유광렬! 유광렬이 갔구만. 칠칠하지 못한 피난 보따리에 호텔에서 자고 남은 시트에 싸 가지고 끌고 다니고…. 이야, 얼마나 무서워요. 나라는 사람이 언제나 말할 수 없는데, 나타나지 않는데…. 이것을 한국 사람은 반대하니 일본 사람들 앞에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갖다 보관한 것을 이제 사와야 돼요, 역사의 체제를 갖추려면. 거기에 60퍼센트 이상, 70퍼센트 이상이 가 있어요. 한국 사람들보다도 원수들 앞에 갖다 맡기는 거예요, 원수들 앞에.
지금도 뭐 대가리 큰 녀석들이 와 가지고 “이거 외에는 뭐 필요 없다.” 하는데 필요 없어 보라구, 어드런가! 그게 무슨 문서인지 몰라요. 종이가 나쁘다구? 환경이, 글자가 나쁘다구? 그 내용이 방대한데…. 꿈같은 내용이에요. 영계의 실상 같은 것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전기를 공부한 거예요. 거기에 법이 많아요. ‘이걸 누가, 내가 모르는데 누가 했느냐?’ 이거예요. 안 믿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어려운 것이 종교문제예요, 하나님 문제! 하나님의 말을 들어보라구요. 지나가던 거지가 부르는 김삿갓 노래 같은 그런 것이 없어요. 심각해요.
이게 문 총재라는 사람한테 걸려 가지고 말씀이 남아지기 시작했는데, 남아지게 하기 위해 얼마나 수난 길을 왔는지 몰라요. 왜정 때서부터, 할아버지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 때부터…. 우리 할아버지는 유명한 목사예요. 우리 저 노래를 지은 것도 우리 종조부가 지었다는 것을 엊그제야 알았어요.
그 노래 한번 해보자! 나도 그만둬야지. 나도 공백을 해놔서…. 비어야, 공기가 나가지 못하는 것이…. 공중이 비어야, 넣을 것이 있어야만 뭘 채우잖아요? 한 시간 됐으면, 우리 어머니는 출장소에 가야 돼요. 한 시간 넘었다구요. 그거 한번 해보자. 이걸 내가 한 것은 내용이 좋기 때문이에요. 한국 사람이 보게 되면, 이것은 상식적으로 알아야 되겠다고 해서 해놓았어요. 한번 해보라구요. (황선조 회장의 선창으로 ‘대한지리가’ 합창함)
여기 일본 여자들, 손 들어봐요. 40일 수련 받은 사람, 나오라구요. 그 노래 있지? 뱃노래! 「이 노래는 또 뱃놀이 가자는 노래입니다. 21세기가 해양, 여성, 문화의 세기인데 21세기를 지향하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가 인간의 본성을 노래하는 그런 아주….」
지금 일본 여자들이 여기 전부 시집온 딸들인데 지금 교육받은 사람이 3천 7백, 4천 가까이 되지?「예.」40일 동안 여자 사공을 만들기 위해서 바다에서 수련하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은 이제 키만 주면 배를 운전할 수 있고, 고기 잡으라면 고기잡이도 할 수 있어요.
세상의 해안선을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은 세계를 지배합니다. 환태평의 역사가 그리 가는 거예요. 갔다가 뭐 없어지든가 날아가든가 옮겨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알기 때문이에요. 지금 한국에 시집 온 여자들의 지식수준이 어때요? 일본 동경의 수도권에 있어서 1천 명이면 1천 명을 딱 잘라 가지고 여자들을 빼서 그들의 지식수준을 보면, 여기 한국에 온 사람들이 전부 다 2배나 좋아요. 이야, 그것도 기적이에요. 어떻게 그런 일이 있나, 한국 역사 가운데?
시집오게 되면 한국 남자가 그리워서 온 거예요? 선생님이 그리워서 온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시집왔지? 선생님은 늙었어! (웃음) 늙으니까 치다꺼리하고, 노망하게 되면 진짜 효녀가 될 수 있는 사람은 한국 사람보다도 이 사람들이 될 것이다. 이 사람들보다도 외부 사람들이 한국 사람한테 “내가 살아 있을 때 시집온 사람들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렬한 충신 효자들은 8대 정권이 통일교회 없어지라고 반대한 이 나라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망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외국 여자들을 갖다가 세웠고, 남자들을 세워 가지고 “너희들 잘났다는 남자들을 종으로 부려먹고 팔아먹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까지 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팔려갈 수 있는 한국 백성이 나쁜 데 팔려가지 않고도 다 나라를 팔아치우고 온 사람들이 팔려가니 좋은 곳에 갈 것이다.” 하기 때문에 한국은 이래도 망하지 않고, 저래도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문 총재로서 생각할 수 있는 이 결론이 타당한 결론 같지 않을 수 없다. 않을 수 없다, 않을 수 있다? 어떤 거예요? 「않을 수 없다.」 없다예요, 있다예요? 「않을 수 없다.」 나도 모르겠다. (웃음) 똑똑히 알아들어라 이거예요.
이번에도 끝나고 보니까 대학원 나온 사람들이 삼십 몇 퍼센트예요. 뭐 고등학교는 다 나오고…. 모든 면에 앞섰어요. 한국은 뭐 볼 게 있어서…. 피난 이후에 일본 나라가 죽겠다고 문 총재를 전국에서 어떻게 했어요? 아사히니 무슨 신문에서 전부 다 매일같이 두드려 팼는데, 그 가운데서도 죽어 없어질까 봐 염려해 가지고 현해탄을 건너와 시집 온 용사들이 선생님을 대하며 여기 있다는 사실…! 한국 여자들은 뒷전에도 못 가, 이 쌍것들!
남자들은 홀아비가 돼 가지고 억척만세 지낼 건데, 과부 아니고 숫처녀…. 왕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여편네를 얻어 모습이 변했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에요. 그래, 지금 여자시대가 왔어요. 자, 그럼 한번 해보자구요! 바다! (‘뱃노래’ 노래) 크게 해봐요. (참아버님께서 노래를 따라 부르심)
저 일본 아줌마들이 여기에 시집와 가지고 지금 현재 한 9천 명 가까이…. 이 사람들이 40일씩 배를 배우고, 기술을 배우고, 여기서 면허시험을 치게 되면 고등학교 대학교 나온 사람들…. 거기의 졸업생 될 수 있는 허가증을 정부가 주는데, 80퍼센트가 합격이에요. 그게 큰 수수께끼가 되어 있어요.
그거 뭘 하려고 그래요? 돈이 많아서 그래요? 태평양, 남태평양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환태평 섭리시대를 말하지요? 역사는 그리 가는 거예요. 샘물로 흘렀으면 제일 깊은 데로 갔다가 거기서 모이고 모이니까 살 수 없으니 수증기가 되고 세계로 여행 다니는 구름이 돼서 비로 내려서 사막지대까지 적실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공이 얼마나 커요.
보통사람은 꿈도 안 꾸고 있는데, 흘러가던 물이 언제 없어질 줄 알았는데 돌아와 가지고 새로운 사막지대를 푸른 지대로 만들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담수가 할 수 있어요. 여수(麗水)가 담수예요. 순천(順天)은 하늘을 공경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여수를, 물을 사랑하고 하늘을 공경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이에요.
거기에 뱃사공은 하늘나라에 있어서 신선들이 천 년 역사를 하루 시간에 꿈을 그리면서 장기를 두고 노래할 수 있고 명상을 할 수 있는 것과 같은데, 그게 얼마나 멋져요. 신선경이 여기에 따르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아이고…! 세상은 복잡해요. 무슨 권력투쟁이니 무엇이니, 돈이니 무엇이니, 뭐 잘났다 못났다…. 네 모든 것은 내 것이라고 싸우는 그걸 보면 속돼요.
그것보다도 우리는 초월한 세계에 있어서 미래세계의 꿈과 같이 흰 구름이 두둥실 떠 있고, 흰 구름이 두둥실 떠 있는 봄이 왔고, 검은 구름이 떠 있는 여름이 왔고, 그 다음에 갈빗대같이 모든 매듭을 지었던 것은 가을이고, 겨울이 되면 높이 올라가 가지고 구름이 안 보일 수 있게끔 돼 가지고…. 그 때는 비가 없어진 구름이 돼요. 그렇게 천태만상 변화가 많으면서도 또 계절을 따라 봄이 되면 회생춘을 해서 또 역사를 다시 개조하고, 비를 다시 뿌려주는 거예요.
그런 지상세계는 천태만상의 역사, 나라도 망하고 시대도 바꿔지고 인간들이 오고가는 거점이 달라지는 문화세계가 창조돼 나온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거 얼마나 멋져요. 자연의 걸음걸이, 자연의 박자에 답답한 인간으로서는 맞출 수 없어요.
그래, 이런 노래도 해보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예.」 저런 노래를 하는 걸 보고, 한반도가 그렇게…. 우리 종조부란 분은…. 내가 지금까지 믿지 못할 말이 많았어요. 그 종조부에 대해서 “야야, 이 자식들아! 우리 집에 있는 아무개 목사는 너희들이 모르는 연구해야 할 목사다.” 하고 할아버지도 이야기하고, 아버지도 얘기했어요.
그게 무슨 얘기냐? 독립만세를 부를 때 낭독했던 독립선언문도 우리 할아버지가 쓰는 데 주도적으로 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거 순전히 거짓말로 알았어요. 내가 알고 있는 그 참석자들 가운데 우리 할아버지의 이름은 없었는데, 그게 5도 대표로 가서 책임을 하느라고 거기에 거느리고 있던 장로들 세 사람이 33인이 돼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는 빠졌어요. 정주의 만세사건 때 복잡한 가운데 홀로 서 가지고 죽음 길을 가려 가면서 싸우는 데 역사를 남기신 할아버지예요.
그래, 러⋅일전쟁이 출발한 것이 정주 성이었어요. 우리 할아버지도 인연돼 있어요. 똑똑하거든요. 동양사상 유교사상을 다 파봐야 예언한 것이 한국이 어떻게 되겠다고 한 그 날짜까지 외우고 “너 이런 때가 되나, 안 되나 두고봐라!” 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를 자기가 오산학교를 만들었으면서도 거기에 안 집어넣었어요. 책을 오산고보의 4년제 책을 사라고 한 거예요. 이 학교 조사의 제일 대상이 일제시대에 우리 할아버지밖에 없었어요. 목사가 됐으니….
그때 목사를 해먹을 수 있어요? 정주군이 됐지만, 거기가 갈산군인데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뜻 있는 사람도 이러니까 오산고보도 거기에 세우고 나서 장로로 기른 사람이 이승훈 씨예요. 배운 거예요, 할아버지한테. 그래도 요전에 거기 가보니까 알더라구요. 알게 돼 있질 않아요.
여기 한경직 목사, 그 다음에 주기철 목사가 오산고 출신들이에요. 민주세계의 지도요원 이 사람들 3백 명이 가 가지고 만주 벌판 갈대밭에서 공산당하고 싸우다가 왜놈들이 밤에 들어가 가지고…. 사람도 없는 갈대밭에 갔다는 거예요. 가을이 돼서 이게 물들게 된 거기에 있어서 불을 피우다가 붙어 가지고 싸우다가 그 3백 명이 죽었다는 역사를 내가 알아요. 만주벌판에 대한 사실들을 많이 들었어요.
또 우리 집에 독립군들이 많이 출동했어요. 뭐 독립군이 평지에 가다가도 뒤로 올라가게 되면 지붕도 올라가고 뭐 그런다는 거예요. 딱 꿈같은 얘기예요. 세상에, 그런 것을 어떻게 하노?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에 말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집에서 된 일을 아버지 어머니가 몰래 숨기면 그걸 어떻게든 따져 가지고 야단하고, 자기들 몰래 저녁에 해먹다가 나한테 들키면 집안이 편안하지 않고 그런데 말이에요, 아기 때니까 자는데 와서 닭도 잡아먹고 그러면 냄새를 맡고 야단하게 되면 “야, 이 자식아! 세상이 다 그렇게 하나가 아니야. 아기들은 다 모른 거야.” 그러던 역사를 내가 다 알았지요.
동네에 찾아온 불쌍한 사람, 거지들이 오게 되면 오산집 쪼금눈이…. 내가 조그만 눈이에요. 오산집 둘째 쪼그만 도련님을 찾게 된다면 할아버지 아버지가 다 뭐 하더라도 말이에요, 내가 가서 안내해 줘 가지고 우리 연자간에 가게 해요. 잘사는 집 연자간은 크거든요. 여기에서 머물게 되면 싸라기를 가려다가 주고…. 그거 시중하던 사람이에요.
내가 그렇게 시중하면서 불쌍한 사람을 좋다고 하다 보니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나 통일교회 교주를 제일 싫어했어요. 세상에 남다른 혹을 붙이고 산다니 좋아요? 어디 가든지 말하게 된다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때만 하더라도. 내가 소학교 졸업할 때 경찰서 서장하고 담판해서 싸워 가지고 일본 가는 데도 못 가게 했지만, 내가 전부 다 개척했어요. 나는 일생이 개발이에요. 친구도 없어요.
그래서 우리 집이 그러니까 종자가 있는데 가문의 종자, 전통에서 “에라, 제일 모를 종교세계의 목사를 하다가 지옥 가든 말든….” 그거 감옥 갈 게 뻔하다구요. “그럴 수 있는 세계를 알아보자!” 이래 가지고 이 길에 들어섰는데,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고 무슨 뭐 재림주…. 세상에서 보면 욕먹기 제일 좋은 말을 전부 다 갖다 붙여놨어요.
나중에는 백백교 교주란 말까지 나오지 않았어요? 외백 내백이라는 것이 몸 마음이 하얘져야 된다는 거예요. 출발은 했지만 욕심을 가지고 살더니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고 사람을 잡아 죽이니까 다 없어졌지요. 그거 얼마나 심각해요.
결혼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 와서도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기도해 가지고 일이 되지 않아요. 기도 안 해 가지고 한다 이거예요. 이 어려운 싸움, 세계에 관한 모든 어려운 싸움에서 하나님의 협조를 내가 받지 않았어요. “내가 알 것을 다 알았는데 아는 것을 실천할 때까지 아버지, 기다리소!” 하고 실천한 거예요. 말만이 아니에요. 다 했다구요.
내가 죽더라도 사실을 사실대로 말했던 것이 불신임 받고 반대를 받았으면 사실대로 열매맺힐 수 있게끔 내가 가르치는 뜻을 내가 교육해야지요. 밤낮을 개의치 않고 먹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바람을 타 가지고 좋겠다는 사람은 오지 말아요. 이젠 내가 찾아가면서 심부름하라고 세계로 쫓아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조국이 되려면 조국으로서 말단 단계의 도라든가 못사는 군, 세계의 비참한 난민이라든가 어려운 사람들을 구해줘야지요.
그래서 이게 『평화훈경』이에요. 『평화훈경』이라는 말이 좋지요? 「예.」 『천성경』이라는 것이 무서운 말이에요. 성경인데,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그거 누가 저렇게 붙였어요? 내가 안 붙였어요. 하나님이 필요하니까 이렇게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하지요. 이걸 암만 다 외워도 여기에 연결됩니다. 여기에 날짜까지 박아서 나왔어요. 이것은 영계에 가도, 천국의 도서관에도 없는 책입니다. 역사에 처음 나온 거예요.
손대오! 「예.」 고려대학교에서 문학박사를 해먹고, 요전에 박사 필요 없다고 나 통일교회 명예박사 하나 바꾸자고 해서 진짜 박사는 찢어버리질 않았지? 「옛날 거요?」 응. 「그때 불사르라고 할 때 제가 학위논문은 불살랐습니다. (손대오)」 (웃음) 저렇게 고약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붓끝같이 생겼기 때문에 글도 잘 쓴다구요. 고려대학교의 총장 후보 되는 것을 내가 못 쓸 사람 만들었다고 고려대학교한테도 원수가 되고, 서울대학교의 원수가 된 거예요.
미국 가서는 하버드와 컬럼비아 대학을…. 하버드 출신이 선생님의 아들딸이 일곱 명입니다. 하버드에 입학만 해도 한 도에서…. 한 현에서 한 사람만 들어가도 도지사가 와서 학비니 무엇이니 가정 살림할 수 있는 것을 책임져 주겠다고 야단하는 건데, 일곱 명 자체를 전부 다 말살시키려고 했어요. 그거 알아요?
정신차리라구, 이 한국 놈들! 선생님은 그렇게 생사지권을 걸고 싸우고 있는데, 자기 잘먹고 정권에서 싸우던 여기 이름 붙은 사람들…. 내가 칼을 들면, 양면의 칼을 거꾸로 쥐는 날에는 모두 잘라버릴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여기 과장 계장급도 워싱턴에 가 가지고 이름 써 가지고 보라구요, 자기 답이 나오나. 무슨 돈이 많아서…? 세계의 이름 붙은 사람들을 그래 가지고 뭘 해먹겠다는 거예요? 국방부 국무부 국회 도서관에도 재료가 없으면 워싱턴타임스에 와서 재료를 돈 주고 받아가야 돼요. 세계의 도서관, 못해도 150개 이상의 도서관의 재료가 들어와 있어요. 만들어 놓은 거예요.
뭘 하려고…? 싸움을 하려면 비축자금이 있어야 돼요. 국민이 만들어 놓은 비상대책을 방어할 수 있는 무기가 있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한국은 날아가더라도 워싱턴타임스에 저장된 그 재료를 억천만금을 주고도 사 갈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잘살겠다구? 잘살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지금 못살게 돼서 내가 와서 이러지 않아요.
아, 군수 해먹지 여기 뭘 하러 왔어? 군수 암만 해봤자 안돼요. 부모 노릇 하려면 부모가 안 되고, 스승 노릇 하려면 스승이 안 되고, 왕노릇 하려면 왕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을 새로이 개조해야 돼요. 아들딸을 다시 낳아야 되고, 제자들을 다시 길러야 되고…. 왕이 되는 왕권을 중심삼은 민주세계가 아니에요. 특별왕국이에요. 그래야 남아요. 하나님이 민주주의 4년만 하는 정권 하나 만들어 대통령 해먹고, 무슨 도지사 해먹겠다고 그 수작을 해요?
나 미국에 있어 가지고 지금 그래요. 신학대학 가운데서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 신학자가 있는데, 그 사람이 우리 배리타운에 와서 선생을 해먹고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면 얼마나 고마워해야 할 텐데, 문 총재가 하는 신학대학원에서 말씀을 연구하니까 이거 전부 다 버릴 순 없고…. 자기가 한 것이 틀렸다는 걸 알아요.
그러면 3층에서 그 녀석은 내려오고 나는 2층에 올라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녀석이 얼마나 교만한지 나보고 인사도 안 해요. 인사를 안 하면, 나는 그냥 ‘잘났다, 어디 가나 보자.’ 해요. 몇 년도 안 가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벼락이 떨어졌어요. 대회에서 수만 명을 모아 가지고 자기주장을 하려고 원고를 가지러 가면, 원고가 날아가 버려요.
자기도 모르게 30분 이상 말한 것이 통일교회 내용을 이야기해 가지고 모를 수 있는 세계가 자기를 지배해 가지고 한바탕 불어대는데, 자기가 아니라 천사들이 나와서 이야기한다는 거예요. 그거 한마디 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 사람이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20년 넘게 기다렸어요. 지금도 내가 안 만나주는 거예요. 맨 처음부터 알았으면 아는 기준에서 인사라도 하고 그래야 할 텐데, 잘났다고 뻗대더니….
브리지포트 대학 코네티컷의 그 재단을 맡은 거예요, 아니면 벌써 날아갈 것을 만들어 가지고…. 그곳이 미국의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출발한 지역이에요. (웃으심) 세상에 참 재미있는 것이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가 우리 대학의 담 너머가 돼 있어요.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이 과학에서는 언제나 문제가 됩니다. 그렇게 유명한 대학이었던 것이 망했었는데, 뭐 이제는 유명한 대학이 됐어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특별한 학과를 만들어 나가요. 내 손으로 대학도 만들고, 대학총장도 만들고, 모든 교수들도 그랬어요.
다 이렇게 했지만, 그 사람들은 어디로 가느냐? 심각하지요. 밥 먹기 위해서 생활대책으로 찾아 나왔던 교수들은 다 흘러가 버려요. 못 살고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람들은 밤을 새워 가면서 공부해요. 역사는 그렇게 교체돼 나가는 거예요. 몰리고 쫓기면서도 희망을 가지고 불철주야 자기의 목적을 위해서 살아 나가는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교체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 『천성경』을 읽었지? 몇 장이나 읽었어? 이거 읽으면, 내가 빨리 이런 책을 봤더라면 순식간에 다 읽었을 거예요. 얼마나 심각했다는 걸 내가 잘 알아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 안 만나요. 안 만나줍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선교하기 시작한 것은 원리책을 가지고 했어요. 이야기하지 말고, 책을 갖다 놓고 기도해 보라는 거예요. 미국의 영적인, 초과학적인 신령협회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회인데, 거기의 장(長)이 되는 아서 포드라는 사람이 원리말씀을 읽고 나서는 선교사를 만났어요.
김영운 선교사를 만나 가지고는 “이 책의 주인이 살아 있는 예수구만!” 했다는 거예요. 죽긴 왜 죽어요, 미국에 온다는데? 미국에 가서 선생님이 43일 동안에 48개 주를 돌았어요. 이야, 미국이 크더라구요. 한국 같으면 사흘이면 꼭대기에 갈 수 있는데, 아이고…. 43일 걸려도 알래스카를 못 갔구만, 내가! 아, 하와이를 못 갔구만!
이래 가지고 성지를 책정하면서 지냈어요. 이놈의 미국 땅!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뿔개질을 해보는 거예요. 혼자 가 가지고 3년 반 이전에 미국을 들었다 놔 가지고 ‘내가 반대를 받든가, 너희들이 항복을 하든가 하자!’ 두 싸움을 벌여 놓은 거예요. 하늘의 명령이 그러니까 하늘이 원하는 이상을 투입해 가지고 결과를 바랄 필요 없다 이거예요. 다 결과를 알았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나를 사랑하는 것이 더 많아요. 한국에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이 나라는 각 나라에서 이민해 온 사람들이 모인 나라,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라고 자랑하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를 우리가 다 막아준다는데, 왜 가려고 그러냐 이거예요. 이만큼 성공했으면 한판 차리고 어떻게 될 것인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가지 말라고 그래요.
내 갈 길은 미국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다. 내 갈 길은 따로 있다 이거예요. 여기 오는데도 맨손바닥을 가지고 올 수 없어요. 이 거지 패들도 아무것도 없어요. 없는데, 여기 전부 다 하늘이 다 준비해 준 거예요. 무서워요. 하늘이 참 무서워요.
용평도, 시시(CC)도 그래요. 시시(CC)가 뭐예요? 「센트럴 시티입니다.」 센트럴 시티! 그게 어드런 것이게…? 또 여수⋅순천까지 3개 지역을 타고 앉았어요. 이거 6개월 이내에 다 해결한 겁니다. 그리고 여기 궁전도 누가 꿈이나 꿔요? 궁전 이거 잘 지었나, 못 지었나? 「잘 지었습니다.」
저 구석에 가보면 말이에요, 앞으로 거기도 모르지만 보게 되면 굉장합니다. 서양 궁전도 여기에 비교할 것이 없어요. 기둥이 몇 개인지 알아요, 큰 기둥이? 윤정로! 기둥이 몇 개야? 「열두 개입니다.」 어디 열두 개야? 이 본관을 중심삼고 열여덟 개야. 어제 그제 추운데도 내가 한 번 더 보면서 ‘언제 이 궁전을 버리고 어디 갈지 모르는데….’ 생각했어요.
대한민국이 이제 말 안 들으면, 언제든지 내 갈 길이 있습니다. 나라 어디든지 선생님이 가게 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라가 있어요. 우리 남미에서 내가 땅을 산 것이…. 남미 부자들이 갖고 있는 이상을 갖고 있어요. 그동안 푼푼이 생긴 돈을 가지고 미래의 후손을 위해서 누구도 모르게 사놓은 거예요. 거기에 통일교회 중간 패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 놓으니까 바람피우다가 도망간 사람 많지요?
박구배, 안 왔나? 박구배! 박구배를 내가 버리질 않아요. 일반 사람들이 선생님을 이해 못 해요. 그런 사람들을 왜 그렇게 늙어죽도록 쓰나? 여기서 살아도 여기에 군수가 들어오고 앞으로 뭐 대통령, 국회의원 해먹은 떼거리들이 많이 생길 거예요. 와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서 약속을 하지만 약속을 안 지켜요. 그래서 약속을 안 해요, 하도 당했기 때문에. 그거 그럴 수밖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나를 믿는 데는 무서워서 믿지 좋아서 믿질 않아요. 어머니나 아버지라든가 얘기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때는 하도 이상한 얘기인데 “엄마 아빠, 나한테 이렇게 됩니다.” 하면, 내가 “이렇게 됩니다.” 하는 것이 먼저 돼요. 선생님의 가까운 친구, 친척, 제일 사랑한 사람을 다 데려가더라구요. 왜? 그 사람들로 말미암아 곁길을 갈까 봐….
내가 이렇게 귀한지 모르지요, 하기야. 나밖에 없지. 이만큼 왔으니 고개만 넘고 이제 평지를 찾아 들어갈 수 있게 됐는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오늘도 쓸데없이 얘기했구만. 이제 마지막이 되니까 이런 얘기도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윤정로, 꿈을 버려! 이 사람은 아시아의 왕이 될 생각을 하지…. 한국의 왕이 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자기들 가까운 군수라고 친하지 말라 이거야. (웃음) 지팡이로 쓰라는 거예요. 무슨 지팡이로…? 혼자는 못 해요.
요즘에 내가 무슨 당을 만들었나? 평화통일당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통일가정당입니다.」 가정당을 만들었어요. 가정당이에요. 가정이 문제예요. 축복하라구요. 축복을 안 하면 안된다구요. 오늘도 아침에 이야기했지요? 일족을 전도하지 못하고 축복을 못 해주는 사람은 일족에 대해서,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그게 가장이에요. 김 씨면 김 씨, 윤정로는 윤 씨의 가장이 돼야 돼요.
가장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같은 데 있더라도 장남이 가장…. 열둘을 해도 하나를 빼놓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중요하게 돼요. 오늘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하늘의 왕자 왕녀라도 찾아다가 잔치를 할 수 있는 자기 일가가 돼야 돼요. 생각했더라도 해줘야 돼요. 그래, 궁전이 필요하다고 할 것 아니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내가 그런 데 초대를 안 받더라도 안 갈 수 없는 시대가 옵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이렇게 해놓아야 하늘의 위신이 세워져요. 그저 따라지 모양으로 언제나 쫓겨다니다가 걸음걸이도 잘 못 걷고 이래 가지고 하는 말도 잘 모르는 그런 사람은 안된다는 거예요. 이제 간판을 내붙여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하나님의 왕자 왕손이 되는 거예요, 왕손!
왕손이 되면, 조상을 섬길 수 있는 곳이 있어야지요. 한국에도 조상 모시는 곳이 있지요? 무슨 묘, 어디? 조상들을 모셔야 돼요. 조상의 누구를 모셨다는 역사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을 한번 모셔 가지고 잔치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해도 내가 안 간다구요.
우리 아들딸이라도 못 하면 1대 2대 3대 4대…. 7대 손이라도 거기에 가 가지고 잔치할 때 옛날에 할아버지 7대 조상은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안 왔더랬는데, 그 마음을 가져서 7대가 아니라 70대라도 기다리고 있으면 그 혈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복 받는 혈족이 된다는 거예요. 누가 70대까지 바라고 그래요? 그러니 가주는 것이 좋은 게 아니라 안 가주는 게 도리어 복 받는다는 거예요.
그게 헛말이 아닙니다. 안 하면, 내가 아주 중요한 지역들에 지금 짓는데…. 7대 종단을 중심삼고 4천만이 되는데, 3천만이 넘을 수 있는 성씨를 결속해 연합회를 만들었어요. 어드래? 황선조, 만들었나? 「예.」 못 하게 되면, 그들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 궁전을 괜히 지었어요? ‘천정궁’입니다. ‘하늘 천(天)’ 자에 ‘바를 정(正)’ 자예요. 궁(宮)이라는 건 편안한 아래에 ‘법 려(呂)’예요. 이것이 큰 궁전 가운데 왕궁법, 백성법을 갖다 앉힌 것이 궁(宮)이에요. 궁이 되면, 반드시 황족이 있고 백성이 있어서 두 나라의 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천정궁은 네 나라가 돼요, 네 나라. 지상과 천상세계의 네 나라의 법을 지킬 수 있는 황족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암만 많은 혈족을 남겼던 한다 하는 사람이 뭐 몇 천만이면 뭘 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배를 땅땅 치고 살겠다는 그 패들은 전부 다 착취의 왕초예요. 그런 세계 가운데서 여러분이…. 여기 윤정로도 뭐 한 80만 된다며…? 「윤 씨가 한 1백만 됩니다.」 엊그제는 80만 된다고 하더니 1백만 된다고 해? 또 불었구만! (웃음) 아, 좋아!
그들을 모아 가지고 이제 안되면 7대 종단들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못 세우면 내가 가짜 궁전이라도 기둥이나 몇 개 세우게 된다면 말이에요, 초석을 놓고 기둥만 몇 개 세우면 자기들이 안 세울 수 없어요. 돌이라도 하나 놓고 죽게 되면 문 총재가 10년, 20년, 50년, 100년 지내보라구요. 거기에 그 이상 초석 몇 십 배를 크게 해 가지고 왕터를 만들어 왕궁을 지으려고 할 거예요.
조그만 궁전을 지어 가지고 자기 조상들 해서 모시는 데 있어서 기록할 수 있는 그 때에 기록의 역사가 있으면 그 조그만 궁전 역사를 아무리 여기 세우고, 김 씨가 무슨 김 씨…? 무슨 김 씨가 큰가? 「김해 김씨!」 「가락 김씨!」 가락 김씨? 김해 김씨! 김해 김씨라도 그들이 못 세우면, 제일 적은 성씨가 세우는 거예요.
곽정환이 17만이래! 17만 사람이 궁전을 하게 되면, 모든 성씨를 대표해서 거기서 모인다 하게 되면 그곳이 왕터의 둘째 번 왕궁이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 욕심 많은 군수들이 왔으면 도 닦고 싶은 마음들이 있어서 왔을 텐데, 진짜 닦아보고…. 임자가 그래서 충청도 사람이 왔으니까 같이 앉았구만? 「경상북도 영덕입니다.」
영덕이면 충청남도하고 가깝지 않아? 「영덕군에 가서 강의를 많이 했습니다. 일본에서도 교육도 받으시고….」 그래, 군수 이 양반도 문학에 소질 있고 다 그렇겠는데…. 공부하면 지지 않을 거야. 저기는 장사 할 수 있으면 실속 있겠어. (웃음) 아, 왜 웃어? 「사업가입니다.」 아, 글쎄…. 내가 얘기하잖아, 장사하면 실속 있겠다고?
장사 군수 날아간다구요. 꿈을 가진 군수, 사상을 가진 군수!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내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젊은 사람 수십만을 결혼시켰어요. 해주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줍니다. 선생님이 이런 명령을 할 텐데 준비하라고 하면 틀림없이 그래요.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너 이거 해라!” 하고. 안 하면,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실적을 가져요.
그럴 대통령이 됐으면, 세계가 얼마나 빨리 되겠나? 입는 옷이 틀리고, 신는 신발이 틀려요. 쓰는 관이 틀리다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던 것, 사탄 세계가 좋아하던 그것을 하나님이 집어서 쓸 수 없어요. 다시 만들어야 돼요. 내가 전부 다 만들었어요. 새것이 아니면 안돼요.
무슨 뭐 김해 김씨야? 김해 김씨 중에 천재적인 조상들도 있잖아요? 그거 필요 없어요. 내가 무슨 문 씨면 문 씨 조상들을 섬기는 곳을 만드는데, 문 씨도 40만이 되고 이러는데…. 아이고, 자기들 문 씨 역사를 보관할 수 있는 문 씨 박물관을 만든다나?
얼마에 만들려고 해? 전부 다 6억 얼마에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6억을 만드는데 너희들은 얼마나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돈도 못 만들어 가지고 내가 다 일시에 지불했어요. “만들어 봐!” 한 거예요. 나도 한 사람인데…. 조상, 형제, 동족의 한 사람인데 너희들이 한번 잘 만들어봐라 이거예요. 문 씨 조상이 앞으로 훌륭해지면 위신 세우기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으면 해보라고 했어요.
이번에 우리 형진이 오늘 10시지? 10시에…. 형진이 그 사람은 하버드 신학대학원을 나왔습니다. 거기서 우수한 박사들이 문 총재의 아들이라고 특별하니까 사랑하고 다 그러면서도 하버드 박사를 제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짜가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비교종교학을 하고도 세계 종교에 대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출발부터 끝이 어떻게 되는지 환하게 알아요. 그 사람이 12개국의 말을 해야만 자기가 하버드에서 바라는 권위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지금도 8개국 말은 합니다. 중국말이 나와요. 중국어를 3개월 하고 나서는 회화를 하더라구요. 왜 이렇게 하느냐? 아버지는 자지 않고 이 뜻을 찾았는데, 내가 아버지가 남겨놓은 말씀을 이해 못 하면 되겠느냐고 하더라구요. 그래, 7년 동안 도를 닦았어요.
옷도 스님같이 자기가 만들어 입었어요. (웃으심) 지금도 그러고 있더라구요. 독창적인 내용이 많아요. 허투루 봤다가는 걸려 버린다구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랬다간 말이에요. 그외 이름 있는 유명한 도사, 티베트의 누가 도망갔지? 「달라이라마!」 달라이라마하고 15분 만날 것을 45분, 한 시간 이상 만나 가지고 또 오라고 한 거예요. 여기를 찾아오다가 걸렸어요. 우리 형진이 만나러 오다가 쫓겨났다는 거예요. 미리 얘기를 하고 오지….
자기가 제일 잘난 줄 아는데, 자기만 못한 거예요. 한국인 형진이를 만났으니 형진이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아무것도 아니지 않아요. 나라의 간판을 가지고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런 재미있는 사건들이 많아요.
문 총재가 가는 길에는 그런 일화가 많습니다. 말을 안 하지. 어디 가게 되면 그래요. 어디에 누가 초대해서 강연에 제발 와달라고 해서 약속했으면 가요.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사흘 전부터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새벽에, 밤에 기도하고 그 교회의 종을 치는 종치기 모양으로 친구하면서 이래 가지고 새벽에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니 뭐 누가 누구고, 장로고 무엇이고 다 알아요.
시간이 됐는데, 약속한 손님이 안 와요. 손님은 생활, 그 교회 생활을 하는데 그렇게 하늘의 복을 받겠다는 사람이 그렇게 받으면 못 받아요. 나 이상 정성을 들여야지요. 교회를 텅텅 비워놓고 가 가지고는 좋은 말씀 안 해줘요. 지나간 손님같이 한마디를 해놓으면, 싸움이 벌어질 수 있는 일도 생길 수 있고 다 그래요. 그런 거 알아요?
그래, 시간이 되기 전에 30분이 지나도 안 오니까 목사도 안 온다고 결정하고, 장로도 안 온다고 다 결정해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잘 있거라!’ 하고 내가 먼저 그 교회를 나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좋아해요. 성격이 그런 성격이 많습니다. 환영하는 데는 절대 안 가요. 그러면서 그래요.
평양에 가게 되면, 옛날에 새예수교회라고 했어요. 중앙신학교 교장을 하던 이호빈 목사, 한준명 현대신학의 왕초, 박재봉 목사는 신령한 세계의 챔피언이라고 자랑하는 사람이었어요. 유명하다는 사람은 선생님이 다 테스트해 봤어요. 선생님이 테스트 다 했어요. 원리를 몰라요.
김예근이라고 경찰 하던 녀석이 거기의 간부가 돼서 돌아다니고 그럴 때 만나 가지고, 학생시절에도 “에이, 이 영감! 배통을 키워 가지고 못된 일 많이 했구만.” “뭐 그래?” 내가 한마디하는 거예요. “이래도 아니야, 이 배때기야?” 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알아?” 하면, “어떻게 알기는? 내가 조사해서 아니까 사실인가 답하소!” 하면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돈 번 것을 다 어떻게 했어? 나 불쌍한 사람들 도와줄 텐데 절반은 낼 수 있어?” 하니 꿍꿍꿍 해요.
선생님 역사에 모르는 역사가 많아요. 집에서 학비를 가지고 오다가 집을 찾아가는 길가에서 누가 죽느니 누워서 앓아요. 학교에 내일 모레면 학비를 내고 공부를 시작하는데, 그걸 책임져 가지고 병원에 입원시켜 놓았는데 낫질 않아요. 길가에서 만났다고 처리할 수 없어요. 내가 치다꺼리하면서 병간호를 해 가지고 병을 낫게 하다 보니 40일이 지났어요. 학비를 다 없애고 이래 가지고…. 노동판에 가 가지고 학비도 잘 벌어요. 일등 노동판에 가게 되면 3배 일해요. 그러면서 공부한 거예요.
여기 흑석동 상도동 다니던 지역은 지금은 내가 못 가요. 지금도 가게 되면 그 걸음을 어떻게 떼요? 얘기하고 다니던 그 실감이 나는데…. 지금 그렇게 하면, 우리 통일교회를 따라오던 사람이 뭐라고 그러겠나 이거예요.
엊그제도 한 곳에서 하게 되면 다 끝나고 그렇기 때문에 흑석동에 데려오려고 저녁에 열 시가 지나서…. 밤에라도 옛날의 정감을 느껴 가지고 여기에 무엇이…. 남겨놓을 수 있는 기념될 수 있는 물건이 있든가 지역이 있으면, 내가 남겨놓아야 되겠다고 해서 찾아가려고 하니까 어머니가 “아이고, 10시가 지났는데…. 지금 내가 미국에서 열두 곳 강연을 하고 돌아와 가지고 지쳐 있는데, 나를 데려가려고 그래요?” 하기에 “아, 그래?” 하고 돌아온 거예요. 이제 그런 데를 찾아가고 싶어요, 정성들인 데.
그래, 아시아 대륙이라든가 세계 육대주 어디든지 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전용비행기가 미국 대통령도 못 타는 비행기입니다. 그 비행기를 특별히 나를 위해서 팔아준 거예요. 또 헬리콥터도 하나에 2천3백만 달러짜리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도 싸구려 같은 건 전부 다…. 열다섯 명 탄다고 해서 열다섯 명 만원이 돼도 타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버럭버럭 타겠다고 그래요. 세상의 어디든지 가서 얻어먹지요?
통일교회 사람이 뭐 알아요? 질서를 알아요? 세계적으로 이름 있는 사람들의 명패를 붙여 가지고 앉아 있는데 자기가 먼저 들어왔다고 앉아서 손님이 오기 전에 손님 대접을 받고, 손님이 오게 되면 내주고 나오는 그런 실례하는 패들이 많아요. 세상에 무식패들이 많다구요. 더 무식한 건 뭐냐? 자기가 무엇을 해먹고, 장관이고 무엇이고…. 이런 사람들이 더 무식쟁이가 많아요. 문 총재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내가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사람, 세계 육대주 어디 안 거쳐 온 데가 있어요? 잘났다는 사람들 내가 다 찾아보고 다 그랬는데….
그걸 안다고 해서 자랑할 것도 안 되고, 자기 자체를 가지고 그 이상 할 수 없으면 그 사람을 평가할 수 없고 말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자기가 관계된 내용이 뭐예요? 통일교회에 갖다가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이 없게 되면 얘기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평화대사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평화대사 오신 분 손 들어보세요.」 「평화대사 명찰 달고 계신 분…! (윤정로)」 명찰까지 달고 왔나? 「예.」 평화대사라는 것은 타락을 시킨 누시엘의 형님이에요. 아버지가 돼야 돼요. 그러려면 통일교회에 어려운 문제로 들어와 가지고 자기 일족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데, 자기 지방에 남기고 가라구요. 안 가면, 영계에 가 가지고 내가 작달을 할 거예요. 말도 안 하고 그럴 수 없으니 오늘 그런 말을 하는 겁니다.
10월달에 얼마나 긴장했어요. 그렇지요? 11월달에 얼마나 긴장했어요. 10월 11월, 이제 12월이 되니만큼 긴장했어요. 이제부터는 착지, 내가 남기고 가야 할 것을 남겨야 된다구요. 남기는 데는 우리 문 씨 가문에 남기라는 얘기를 안 합니다. 여러분 족장 앞에 내가 문 씨네 가문에 남기고 싶은 그 전통을 제1호부터 넘겨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1호 2호 3호까지는 내가 정성들여 가지고 넘겨줄 수 있는 족속이 되기를 바라서 그런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오늘의 비참한 자리에서 와 가지고 갑자기 왔다가 모르는 가운데 얘기한 말씀을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인물이…. 오늘이 역사적인 날입니다. 10월 11월을, 어떻게 60일을 넘기느냐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제일 첨단에 다리를 놓고 왔다갔다한 거예요.
(책 페이지를 넘기심) 자, 이렇게 말하니까 말이 어디 가서 자리를 잡고 머무를 수 없으니…. 말을 해 가지고, 내 자리에 돌아와서 자리잡아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말하면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돈이 생기면 그런 면에 쓸 때가 왔다 이거예요.
우리 막내아들입니다, 형진이라고. 소질이 많아요, 운동도 하고. 나를 닮았어요. 옛날에 문 총재도 얼마나 몸이 유연했는지 몰라요. 유도 같은 것, 레슬링 같은 것, 그 다음에 씨름도 잘 해요. 걸어서 잡아 쥐거든요. 진다고 했는데 안 져요. 씨름선수고 다 그래요. 축구선수고…. 운동 못 하는 게 없어요.
우리 형진이 안에 있나? 운동을 무엇이든 다 할 줄 아는데 말이에요, 3개월 가더니 그만둬요. “에이, 녀석아! 너 선생님의 기술을 몇 번 배웠어?” “아, 이제는 다 배웠습니다. 나하고 선생이 할 때 나한테 질 것을 내가 져주고 왔습니다.” 그래요. “이기고 오지 왜 져 줬노?” 하니 선생이 이겼어도 친구들이 날 따라올 거 아니냐고 해요. 그 선생의 위신이 안 선다고 그랬다는 거예요. 도의적인 마음이 다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 무슨 운동이든 잘해요.
우리도 그래요. 못 하는 게 없어요. 어디 가도, 집에 가도 집도 다 짓고, 피난을 나와 가지고 목수 노릇도 했어요. 예수가 목수를 했는데, 내가 목수를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자기에게 필요한 걸 자기가 다 만들어요. 칼, 식칼을 가지고…. 고기잡이에서부터 전부 다…. 내가 골프를 했으면 잘했을 거예요. 돈치기 같은 건 내가 유명해요. 동네에서 나를 초대해 가지고 불려도 다니고 다 그런 거예요.
자,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것…. 사람 뒤따라다니는 노릇은 나 하기 싫어요. 제일 어려운 거예요. 하나님이 날 따라다녔다구요.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돼요. 하나님 해방을 하게 되면 모든 평화이상…. 문 총재가 뭐 하늘나라의 어떤 비밀을 알 것은 다 아는데,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열여섯 살…. 열일곱 살의 경계선에서 타락했는데, 스물네 살에서 32세까지예요. 사 팔이 삼십이(4×8=32)입니다, 4수에 8수. 이빨이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세상만사 다 끝났어요. 예수님도 서른 두 살에서부터 서른 아홉 살까지 7년이에요. 8년에는 왕이 돼야 돼요, 왕. 예수도 보게 되면 머리가 안 돌았어요. 왜 이적기사를 하고 돌아다녔어요? 박 장로, 나 장로가 큰소리를 했지만 나는 욕먹고 다녔어요. 너희들, 어디 해봐라 이거예요. 한국 백성이 잘난 사람은 전부 다 팔을 자르고, 목을 잘라 죽이는 나라인데…. 그 일화가 많아요.
박 장로 같으면 내가 이북에 있을 때 전도 보낸 전도사의 말씀을 해 가지고 전도한 것을 내가 보고를 받고 있는데 이 원리를 대신해 가지고 써먹으면서 문 총재를 반대하고 있어, 이 미친 녀석! 그런 녀석이 그 말기가 어떻게 되겠나? 도의적인 면에 그런 것이 없어요.
자, 167페이지를 찾아봐요. 평화메시지 Ⅹ장일 거라구요. Ⅹ장이 출발할 거라구요. 다 책을 가졌지요? 백 몇 페이지…? (책장을 넘기심) 여기서 봐요. 그림이 나오지요? 야! 「예. (정원주)」 여기는 나중에 하고, 요전에 읽던 것이 뭐인가? 그거 다시 한 번 읽어보자. 「예.」 169페이지인가? 예전에 읽은 데인데…? 여기 그래! 우리의 사명! 「169페이지요? 지난번에 ‘절대성’….」 몇 페이지야? 「169페이지!」 169페이지? 「‘절대성’부터 읽게 하셨지요. (윤정로)」
아, 169가 ‘절대성’이지. 아니, 시간이 많이 걸려요. 예전에 읽던 게 어디인가? 「여기 185페이지부터 읽으면 어떻겠습니까? 참부모님의 평화운동, 185페이지입니다.」 그래. 그거 필요해! 180부터 해서 읽어보자! ‘우리의 사명’이 몇 페이지야? 188페이지? 「188페이지입니다.」 거기서부터 읽어라! 예전에 거기서부터 읽었는데 읽어보라구. 88페이지지? 「예, 188페이지입니다. ‘평화메시지’ Ⅹ장 ‘우리의 사명’」
(『평화훈경』Ⅹ장의 소제목 ‘우리의 사명’부터 훈독 시작; ……여러분, 후천개벽시대는 참부모님으로부터 받는 축복결혼을 통해 아담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참된 혈통을 찾아야 하는 시대라고 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다섯 단계를 거쳐 축복섭리를 완성해야 할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 다섯 단계의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인류가 고생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없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자, 계속…! (Ⅹ장 끝까지 훈독) (박수)
그 아래 뭐라고 써 있어?「—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 —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그때 기념일의 참 중요한 발표예요, 저게. 그래, 우리의 사명! 야, 네가 늘 읽던 어조의 음성으로 기도하는 거야. 기도 한마디 해요. 여기 유명한 사람들의 머리가 터져나갈 수 있는 기도를 한번 해보지! 자…! (정원주 보좌관 기도)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간다면, 여러분이 (책장을 넘기심) 이것 가지고 살아야 돼요. 그 배후는 여기 전부 다 날짜, 어디 있다는 말씀을 통일해서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일본에 이 책들이 있는 걸 찾아오려면 10배 이상의 돈을 지불해야 할 거라구요. 이 책도 그냥 사면 안돼요. 이 책하고 가죽, 두 가지인데 앞으로 아들딸은 이 책으로 하고…. 그 다음에는 부모들이 『천성경』을 중심삼고 대신할 수 있는 가죽으로 해야 돼요. 오래 대를 물려가면서 훈독회를 하기 위해서는 가죽본이 돼야 돼요.
이게 얼마, 요전에는…? 「1만5천 원입니다.」 아, 이거 원가가 얼마야? 1만5천 원이 안 들어가잖아? 원가가 얼마야? 「원가는 3천5백 원입니다.」 그렇지! 그 다음에 가죽은…? 「가죽은 원가가 7천 원입니다.」 응, 그래! 자기들이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가되는 원가를 알았으니 그거 됐어요. 전부 2만4천 달러 이상 받으라구!
이제 앞으로 우리 통일가의 후손들이…. 이 책을 인류가 이제 그렇게 하면, 상당히 그것이 앞으로 천일국 미래를 창건해 나갈 수 있는 기금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자기 가문을 중심삼고 10분의 1, 30분의 1…. 영계에서 기도하면 가르쳐주게 돼 있어요. “네가 번 돈이 하늘 앞에는 바칠 수 있는 돈이 못 되니만큼 그걸 위해선 80퍼센트 얼마 이 책값으로 물어라!” 이런 명령을 하게 돼 있어요.
이거 정하는 것은 원가를 중심삼은 비용도 안 되는 것이니만큼 거기에 보태서 후손들의 미래를 위해 저축할 수 있기 위해서…. 이제부터 나온 책들은 전부 다 그냥 주면 안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야 책을 비싸게 사서 자기들이 읽고 읽고 읽고 또 읽고, ‘그것을 일생 동안 읽으면 그 값을 쓴 것이 몇 억 원이 넘는다.’ 이런 생각을 하고 그렇게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몇 년을 읽겠다는 한계를 정해 가지고 책값을 정해서 내게 된다면 여러분의 후손들이 앞으로 공부할 수 있는 학교 혹은 공관 같은 것을 짓는 데 있어서 세계에 없는 공관을 선생님 말씀집을 통해서 마련하는 기본금이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공짜로 하면 안돼요. 이거 돈 가지고 살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원래는 자기들이 이 책자를 사서는 자기 재산목록도 여기에 해서 “나는 이러한 돈을 갖고 이렇게 살았습니다.” 이렇게 자기 부록에다 기록할 수 있어야 돼요. 여기 몇 장을 남겼지? 「예.」 남겼어요. 선생님은 미리 다 끝내서 약속을 했기 때문에 기록을 남겨 가지고 아들딸 앞에, 손자들 앞에 후대를 위한 공을 들인다는 흔적을 남겨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이 책자는 자기 조상 1대만이 아니에요. 영원히 그 조상으로부터 몇 대가 읽었다는 기록이 거기에 있어 가지고, 후대 후손들이 하늘의 충효지도를 대신 이어받을 수 있게끔 교육하는 교재라는 거예요. 그래서 17일은 언제나 선생님이 가더라도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뭐냐?
오늘 Ⅹ장을 읽은 그 최고의 절대성을 중심삼은 절대부부, 절대부모, 절대형제지애권을 중심삼은 일족을 편성하는 기록이 이와 같은 정성 위에 세워지기를 영원을 중심삼고 기도하고 남기고 가야 할 기념물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 몇 대조는 어떻게 살았는지 참고할 수 있는…. 알겠어요? 「예.」
언제나 17일, 매달 17일을 중심삼고 한 달에 한 번씩은 가정생활에서 전부 다…. 3대가 면이면 면을 중심삼고, 면에서 반과 리와 면, 반과 통과 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부처 중요한 요소에서 만나 가지고 이상가정 판도를 영원히 손색이 없이 지탱할 수 있는 가정의 후손들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필요하겠어요, 필요하지 않겠어요? 「필요합니다.」 남기고 가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 후손도 ‘야, 우리 참부모는 고맙다.’ 하며 매달 17일에는 열여섯 살, 열다섯 살…. 16수는 사 사 십육(4×4=16)이에요. 사탄수의 이상 수예요. 17일은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열일곱 살, 17수! 사 칠(4×7)이 뭐예요? 사 칠이 이십팔(4×7=28)이에요. 그래, 한국에는 이팔청춘이란 말이 있어요. 그거 다 섭리의 뜻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사 칠이 이십팔(4×7=28),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4수 8수의 서른두 살 때 가운데, 예수님이 서른 두 살에서 8년간에…. 서른 세 살에서 보게 되면 7년 에 왕이 돼야 할 도리를 펴지 못했어요. 우리는 12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7년을 지내지요? 7년, 만으로 6년을 지내는 거예요. 이제 7년 남지요, 8년서부터? 햇수로는 6년이 지났어요. 7년이 지났지만 6 7 8 9 10 11 12예요. 13년은 8년째예요. 이거 중요한 해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축복해 가지고 7년 동안은 객지생활을 했다는 거예요. 객사, 죽으면 객사했다는 기록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 길을 온 세계적으로 맞춰야 돼요. 그런 걸 알고, 선생님이 하는 것이 맹목적이고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천리원칙을 푸는 데 있어서 수리적인 기반 밑에서 이론적인 체제적 실체적 기반이 맞아야만 하늘이 받아들여요. 안팎이 맞아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 이거 안팎이 맞아야 돼요.
가인유엔이 됐지만 아벨유엔을 시켜 정리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에서부터 풀기 위해서는 그 반대적인 상대권을 이뤄놓지 못하면, 탕감복귀의 실체가 없어 가지고는 안돼요. 복귀의 실체는 옛날에 창조 잘 하던 아담 해와 그때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새 출발의 11월 12월을 넘는 마지막입니다.
희년 중에 이것이 몇 년 만에…? 50년 만에 맞는 거예요. 그렇지요? 50년이에요. 칠 칠이 사십구(7×7=49), 49일! 이 희년이란 말은 7수가 해방받는 50이 되는 거예요. 희년이에요. 7년 만에 한 번 거쳐 가지고 칠 칠이 사십구(7×7=49), 8수를 맞을 수 있는 출발이 희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어쩌면 희년의 이때에 맞춰 가지고, 이 일이 일치돼 가지고 선생님이 끝마칠 수 있게끔 됐느냐? 하늘의 경륜이 무섭습니다. 자연히 들어맞게 돼 있어요.
원리를 알고 읽으면 읽을수록 편편이 나타난 사실들…. 지나간 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얼마나 철두철미한 기반 밑에서 고개를 넘었으면 반드시 푯말을 세워요. (탁자를 치시며) 딱, 푯말을 참부모가 세운 것을 누가 빼버릴 수 없어요. 사탄도 거기서는 떨어져야지! 그럴 수 있는 『평화훈경』입니다. 평화메시지, 평화성경이라구요. 평화천국으로 들어가는 성경!
윤정로! 「예.」 ‘이정표’ 한번 해, ‘이정표’! 그거 들고 가서 노래 한번 불러보라구. 박수 바라지 말고, 심각하게…. (박수) 이게 천국 가는 이정표예요, 이정표! 그런가, 안 그런가 기도해 보라구요. 「이 책을 우리 삶의 이정표로 삼으시라고 하는 그런 뜻에서 ‘이정표’를 부르겠습니다. ‘이정표’란 노래가 있습니다.」(윤정로 회장 노래)
이정표예요. 이정표를 잊으면 안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감으로 영계에 가 가지고 고맙다고 할 수 있는 말을 내가 할 수 있는지 참고해서 잘 연구해라 하는 말입니다. 고마워요, 윤 선생! (웃음) 자, 이제는 자기들이 이정표를 알았으니 이정표를 다 찾아요. 집이 이정표입니다, 집이. 사는 집이 이정표예요. (경배) (박수)
군수가 됐으면, 이정표가 없어? 밥 못 먹어 배가 고픈 사람, 잘 데 없는 사람, 그 다음에는 집이 없거들랑 이정표를 하나씩 정해 주면 훌륭한 계속적인 군수가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군수 위에 뭐인가? 도지사가 될 것이고, 그렇게 발전할 수 있는 길이니 이정표라는 것이 고마운 말입니다. 안 그래요?
이정표(里程標)! ‘마을 리(里)’ 자하고, ‘정(程)’ 자, 표(標)는 자기 고향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정표입니다. 고향이, 집이 그래요. 아내가 그렇고, 아들딸이 이정표예요. 모든 것을 그렇게 생각하면 복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될 거예요.
좋은 양반들, 오늘 나 처음 보는 사람들, 여기 와서 처음 만난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여러 사람은 못 돼도 한 40명 왔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는데…. 그래서 오늘 특별히 프로그램을 내가 지시했어요. 건들건들하게 살지 못하게끔 이정표를 잊으면 안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가서 훈시하라구요. 이정표, 자기 집! 내가 이정표….
자, 인사를 했던가? 「방금 했습니다.」 아까 했지. 이제 내가 인사를 받으면 내가 인사를 하겠으니 한 번 더 같이 해도 괜찮지. (웃음) (경배) 안녕히들 돌아가시라구요. (박수) 자, 우리 신준이가 나눠주는 건데 말이에요…. 나눠주라구! 우리 손자가 이것을 선물로 주는 거예요. (웃음) 맛있게 까까를 먹고, 거기서 음식도 맛있게 먹고 건강해서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우리 식구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우리 손주 신준님의 선물이에요. (박수)
(경배) (꽃다발 봉정) (문형진 님 본부교회 당회장 취임식에 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마이크를 설치하는 도중의 말씀은 녹음상태가 불량해서 수록하지 못함)
수많은 말씀을 했는데, 그거 누가 다 이룰 거예요? 선생님이 이룬다고 골짜기 길을 거쳐 여기까지 와 가지고, 반대하는 세상은 세상대로 구경거리로 바라보는 그 자리에서 우리는 이 뜻을 이뤘다고 찬양할 수 있는 조건은 하나도 없어요. 말씀 가운데 이루어져야 할 뜻의 양이 얼마나 많으냐? 하늘땅도 현실화시켜야 되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앞에 내세우고 모시고 살 수 있는 시대를 맞아야 돼요. 이게 천일국의 이상입니다.
그런 자리까지 우리가 얼마나 먼 거리에 있어요? 하늘과 땅과 나와의 거리, 세계 인류와 오늘날 우리 삶의 거리 등 천태만상의 거리가 하나도 일치된 것이 없어요. 여러분의 본마음, 본심을 중심삼고….
우리가 생심을 중심삼고 뜻길을 확장시켜 나갔다고 자신하는 사람도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핵의 기준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증명하고 보여줘라!’ 할 수 있게 될 때 주저 안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 많은 말씀을 아는 것도 필요하지만 알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씀을 자꾸 보게 되면 ‘더 큰 말, 더 큰 말, 더 좋은 말, 더 좋은 말…’ 하는데, 더 큰 말 가운데 더 좋은 말이 없습니다. 더 좋은 말이라는 것은 큰 말을 하던 모든 동기의 근원을 몇 십배, 몇 백배 극복하고 난 그 기준까지 말할 때 “더 좋다. 아주, 좋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아주!」 그 ‘아주’라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에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말씀을 쌓아놓고 어떻게 할 것이냐? 세상 나라, 세상 사람들 앞에 이것을 펴려고 했는데 안 되니까 ‘우리 직계아들딸 되는 사람 중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겠느냐?’ 그걸 기다려 왔어요. 우리 자녀들 전부를 바라보면 말이에요, 자녀들이 많지만 많은 그 자녀들이 아버지를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시간을 못 가졌습니다. 또 아버지라는 사람이 아들들을 교육할 수 있는 시간을 못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로서 교육해야 되고, 아버지로서 그 자손들 앞에 찬양받을 수 있는 내용의 모든 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그 아들 자체를 봄으로 말미암아…. 역사의 실체요, 역사의 실체를 품는 그 아버지라면 세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완성한 전체를 품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너와 나는 행복하고, 너의 갈 길은 나보다 더 행복하라!’ 할 수 있는 축복의 인연을 남긴다는 것이 아주 무서운 겁니다.
그래, 뜻이 어디에 있어요? 뜻은 공중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뜻이 있어야 할 곳은 나예요. 나에게 있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 있어야 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나하고 살고 있는 아내에게 있어야 되고, 그 아내와 부부가 돼서 아들딸을 낳으면 그 아들딸 가운데 있어야 됩니다. 그런 뜻입니다. 그게 현실이에요.
사실의 뜻이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연관 관계가 된 그것이 하나의 가정이면 가정, 모델적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요, 민족적 모델, 국가적 모델, 세계적 모델, 천주적 모델이라는 거예요. 그 천주적 모델 위에 서 있어야 할 것인데, 하나님이 모델적인 주인으로 행동할 수 있는 모델적 미래의 세계는 어떤 것이냐? 이게 전부 다 수수께끼 같은 얘기들이에요.
그와 같은 먼 거리를 두고 차이가 있는 자체를 발견하게 될 때, 지극히 작은 자체를 인정할 때 지극히 큰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어디서부터 맺어갈 거예요? 세상에 무슨 권력구조에 있어서 자기가 장(長)이 되었다고 자랑할 수 있는 그거예요? 그거 아닙니다. 아무리 겸손히 제물이 되어 가지고, 천만인이 한꺼번에 제물로 타는 자리에 있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 진짜 뜻의 핵이 있느냐? 그 자리가 어디냐? 모호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살 때 살아 나가는 하루를 다시 한 번 돌이켜 재보라구요. 얼마나 허무하고, 얼마나 공중에 떠 있고, 체제나 내용이 없이 공중에 떠 가지고 사는 자신을 발견할 때 뜻이 정착할 수 있는 참의 자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의로써 결의한 모든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 실천은 반드시 실패로 끝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온 것이 그거예요. 자기 자신을 갖고 앞장섰던 것은 다 흘러가 버렸어요. 어렵고 앞장서지 못하고 주저하던 그 자리에 있어서 자기를 잊어버리고 옛 고향을 그리워하는 아기의 마음을 찾아 들어갈 때 거기에 눈물이 있다면 진정한 눈물이…. 그 길을 찾아 들어가는 데 눈물이 있지 이루고 행복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는 기쁨의 눈물은 없더라 하는 결론을 지금 내고 있어요.
뜻이 어디에 있어요? 뜻이 있는 곳은 어디냐? 내가 살고 있는 아내에게 있어요. 아내가 뜻의 화신체예요. 또 그 가정에서 아들딸이 부모 앞에 부모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그 자체에 있어서는 아들딸이 열이면 열, 그 자체들이 화신체라는 거예요. 상대할 수 있는 가치의 기준이 더 큽니다.
그래, 자기 아들이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 더 크기를 바라고…. 무한대로 크기를 바라는 소원의 기준을 가지고도 그걸 충당시킬 수 없습니다. 무한, 무한, 무한, 무한대에 또 무한대를 바라는 거예요. 이 대우주가 크더라도 하나님이 지배할 수 있는 이 천주는 얼마나 커요. 공중, 뻥 뚫어진 공중까지도 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이렇게 앉아 있지만, 지금 우리가 낮이니까 올라왔지만 65억의 인류라고 하게 되면 여기에는 더 많은 수가 거꾸로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거 거꾸로 붙어 있다고 해서 안 된다면 그거 살아먹겠어요? 언제 떨어질 거예요?
그래, 뜻은 이루어져 가고 있지 뜻의 완결이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뜻이 소학교 세대의 졸업장을 땄다고 이루어지고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박사가 됐다고 뜻이 이루어져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까지 갔던 길을 종착점을 넘어서 가야 할 것인데, 무한한 종착점을 남기고 가야 할 뜻의 기준이 무엇에 결착될 것이냐? 나예요, 나! ‘나!’ 해봐요. 「나!」
나는 이런 사람이다, 나는 이렇게 살 사람이니까 이렇게 돼야 된다고 할 수 있는 결정적인 모델형을 중심삼고 그리워 가지고 그걸 맞출 수 있는 자각된 뜻의 신념을 가지고 그것을 채울 수 있는 완결시대를 언제 이뤄요? 사람은 부족한 겁니다. 천 년 공적을 쌓아 가지고도 거기에 “대표적으로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근본내용이 여기 있다.” 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적을 남기기가 어려운 겁니다.
우리가 그러잖아요?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된다고 하는데, 그게 쉬운 말이에요? 뜻의 완성이 어디 있어요? 우리 가정에 열 이상의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이 세계의 대통령이 되고, 세계 아벨유엔을 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 해도 일일의 생활로부터 일생을 사는 데 있어서 내가 하나님 앞에 요구될 수 있는 대상의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시간이 몇 시간이냐 이거예요. 크신 분이면 크신 대로 요구도 큰데, 그 큰 자체 앞에 내가 나타난 그 모습이 그 큰 안팎의 인격을 전부 다 채우고 넘어갈 수 있는 무엇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 내가 문제예요. 뜻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문제예요. 뜻은 영원히 있어요. 뜻의 중심은 영원히 있는데 몰랐어요. 또 뜻의 중심 되는, 인격적 신이 되는 하나님도 있어요. 하나님과 뜻을 이룬 가운데 모실 수 있는 아들의 자리,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기지는 어디냐? 그게 가정입니다.
이거 떨어질 수 없어요. 아무리 돌아다녀도 최후에 돌아와서 ‘내가 찾던 것은 이 자리구나!’ 하게 될 때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돼서 하나님의 뜻의 최고봉, 최고 정상의 자리, 안테나 맨 끝에 서 가지고 모든 공기라는 공기…. 모든 우주에 차 있는 전기에 인연된 것은 안테나를 통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꼭대기와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것이 나를 중심한 이상적 가정이라는 거예요.
가정을 갖고 있으면, 그것이 수평으로 나타나게 된다면 수평 위에 나타난 모든 뜻은 그 가정과 더불어 인연 맺어야 돼요. 여러분이 앉아 있는 데도 지금 수많은 세계의 음파가 교차하는 줄을 모르잖아요? 다이얼을 맞춰 가지고 맞춰야 소리가 들리잖아요? 한 길만 찾아서는 그 한 길이 뜻의 전체가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종’ 할 적에는 뭐냐? (마이크를 다시 설치함) 언제나 내 앞에서 이게 뭣인지 이게…. 언제나 앞에 갖다 놓고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 뜻길에 있어서 섭리의 재림주니 메시아니 참부모니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에요? 나도 잘 몰라요. 나도 잘 모른다구요. 그게 무한하다면 무한하고, 거기에서 내가 자신이 있어 가지고 “나, 이렇다!” 하고 드러낼 수 없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가고 있는 사람이지 정착이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내가 이제 머지않아…. 지금 내 나이가 몇인가? 구십이 다 되어 오지요, 이제? 내일 모레면 구십이 될 텐데, 구십이 되면 이 모든 섭리의 뜻을 완결지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지를…. 하나님의 창고 밑창까지 전부 다 파헤쳐 가지고 사탄한테, 도둑놈한테 빼앗겼어요.
하나님이 발자국도 남길 수 없고, 그림자도 나타나서는 안된다고 사탄들이 파버린 역사를 거치면 안돼요. 거기에 실체 발자국을 가져 가지고 서서 명령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고 살겠다는 그런 꿈을 꾸는 꿈이지, 그게 간단할 것 같아요? 무한히 어려운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과 싸우는 싸움이에요.
지금 선생님도 그래요. 이 길을, 뜻길을 나서서 천주를 바라보기 전에 자기를 이겨야 돼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고요? 「자아주관 완성하라!」 자아주관 완성, 그 표어가 지금도 백 퍼센트 이상 남아 있다고 나는 봐요. 그 마음을 가지고 몸부림치면서 한 가지 한 가지 신앙세계의 남이 모르던 것을 알게 될 때 기뻐하던 그 기쁨이 전부가 아니었더라 이거예요.
지금도 그 몇 백배, 몇 천배 더한 기쁨의 자리를 찾아가야 할 입장에 있으니 ‘침묵을 지켜 그 일을 위해 시간을 재촉할 수 있는 길밖에 남지 않았구나!’ 하니까 말하지 않고 생각하면서…. 그 생각이 거리를 둔 생각이 아니라 내 목전에 있는 아내와 매일매일 당하는 당자지사건으로 소화할 수 있는 것이 먼저 되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편안치 않아요.
말씀을 보면, 전부 다 반대에 있는데 그거 바라보기도 쉽지 않고…. 바라보면 문제되는 거예요. 그들과 이야기하면 또 들춰 가지고 구정물이 나든가 맑은 물이 나든가…. 두 샘물이 갈라져 나오지 않고 혼돈돼 나오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결과가 돼요. 이루지 못한 말씀을 우리가 또 말씀을 하면 뭐가 돼요? 구정물밖에 더 되나?
그래서 선생님이 결론지은 것은 『평화훈경』, 가정맹세문, 『천성경』, 원리라구요. 그 다음에 승공사상이라든가 통일사상은 부대적 내용이라서 그건 몰라도 괜찮아요. 원리 자체, 원리가 천리예요. 그 원리가 지금 과학적인 원리가 아니에요. 디바인 프린서플스(Divine Principles)예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 아니라 디바인 프린서플스(Divine Principles), 복수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복수 자체가 주체고 대상이에요.
주체와 대상이 되어 가지고 복수가 되는데,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나의 설자리에 가서 섰다고 하더라도 어때요? 완전히 나는 섰다고 해도 선 자리가 종적인 기준과 횡적인 기준에 맞지 않고 찌그러질 수도 있고, 앞으로 갈 수도 있고 그래요. 나이 많으면 그렇잖아요? 전부 다 앞으로 쓰러지려고 그래요.
그 균형을 취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어디 한 발짝 내디디려면 그걸 사방을 가려 가지고 그 치우치는 방향의 그것을 방어할 수 있는 상대적 여건을 중요시해서 처리 안 하면 쓰러지는 겁니다. 그래, 자기를 수습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말을 들어보니까 말을 더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황 선생! (웃음) 「더하십시오.」 몸부림치는 것은 자기들이에요. (양손바닥을 비비시면) 이렇게 손에 때가 꼈으니 이걸 지우려고 하는 것도 뭐가 있으니까 그래요. 그 몸부림이 대중 앞에 영향을 줬다 하더라도….
여러분도 선생님을 수십 년 모시고 나서 그 몸부림치는 선생님을 봐 가지고 여러분에게 남아진 상대적, 가치적 실적이라는 것이 무엇이 있느냐 이거예요. 천년만년, 또 천 년도 여러분을 위해서 더 희생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부모는 할 수 없어요. 부모가 되었으면 마음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주고도 또 주고 싶고, 말하고도 더 말해 주고 싶은 거예요.
아이고, 말해 줘도 다 알 만할 수 있어 가지고 가는 길까지 따라가서도 보고 싶고 감독도 하고 싶다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그런 모든 상대적 세계에서 자기가 이상적인 발판, 환경의 발판을 남길 수 있는 곳이 제일 가까운 데는 자기 집안이에요. 아버지 어머니이고, 그 다음에 형제들이고,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고, 자기 아들딸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귀착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세상과 더불어 바꾸겠나?” 할 때 바꿀 수 있는 여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어디, 박노희! 「예.」 답이 뭐야? 「없습니다.」 답이 없다니…? (웃음) 답이 있어야 할 텐데 답이 확실하지 않지. 그건 없다고 한 것으로 커버해 가지고 미분명한 것이 분명한 자리를 찾아 들어올 수 있는 자리가 있을 수 없어요. 여기 와 앉기도 힘든 거예요.
여러분, 천자문이 있고 무제시(無題詩)가 있어요. 시인데, 제목이 없는 무제시예요. 거기에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는데 이게 얼마나 훌륭한 내용이고, 얼마나 탄식한 내용이에요? 여기 이 집을 이렇게 만들어서는 뭘 해요? 술 먹고 주접거리고, 들락날락해 가지고 거기에 와서 자다가 똥 싸고, 오줌 싸고 가는 교회가 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이 집을 누가 지키려고 그래요? 이 집의 주인이 누구예요? 우리 형진이, 형진님인가? (웃음) 내가 두 부부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내가 말을 안 해요. 잘해도 잘했다는 얘기를 안 하고, 못하면 둬두고 보는 거예요. 우리가 농부가 되어 가지고 씨 하나를 갖다가 땅에 뿌릴 때 내가 다 알아요. 심으면 땅의 기운과 날의 기운이 화합된 거기서 주고받아요. 자체 내에서도 거기에 도수를 맞춰서 화합이 되어야 생명의 새로움이 출발돼요. 화합이 안 되면 안돼요.
아까도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어머님, 한 말씀 해주소!” 하면 무슨 말씀을 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남편에 대한 얘기, 우리 남편이 나쁘든가 좋든가…. 우리 집의 아들딸이 좋든가 나쁘든가, 그거부터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해보라는 거예요. 가면 싸움거리가 되겠어요, 아이고 고맙다고 하는 복거리가 되겠어요?
그러니까 나쁜 것은 감춰줘야 되고, 좋은 것은 드러내 줘야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드러내는 데는 싸움 안 해요. 나쁜 것을 드러내면 열이면 열 틀림없이 날아오고, 다섯 개만 던졌는데도 거기에 돌이 열 개가 있으면 열 개가 날아와요.
효율이! 「예.」 그거 지불했어, 아침에? 「예, 얘기했습니다.」 3월달이 되어 가지고 그거 준비해야 할 텐데, 준비 얼마나 됐나? 「한 70개가 더 있어야 합니다.」 70개가 뭐야? 한 달 이내에 전부 다 내가 물어주면 다 끝나게?
비축자금이 없지만, 비축자금을 어떻게 모아 나가느냐 이거예요. 10년이면 10년 계획한 가운데서 비축자금이 10억이면 10억, 수십억이면 수십억의 돈을 어떻게 모아 나가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불려 가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불려 놓기를 좋아하는데, 형편이 하루에….
시 아이 에이(CIA) 같은 데서 회사 같은 거 하나 조사하려면 1년 반이 걸려야 돼요. 문 총재는 1년 반이면 백 개 이상도 회사를 만들어 놓으니 그들이 조사를 못 해요. 알 수 없어요. 한국도 그렇지요? 문 총재가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뭘 하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국정원…? 옛날에는 뭐라고 했나? 옛날에는 국정원을 뭐라고 그랬어? 「안기부!」 안기부, 그전에는…? 「정보부!」 정보부!
그게 달라져 나왔어요. 정보부는 뭐고, 안기부는 뭐고, 국정원은 또 뭐야? 어떻게 달라진 거예요? 백성은 그냥 그대로 있는데 말이에요. 그거 자기가 사기 쳐 먹기 위한 방어의 한 성벽이 되고, 울타리가 되었다고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런 방대한 내용을 하면,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던 모든 것을 좋고 나쁘고 얘기하면 별의별 말을 다 할 수 있고….
여러분을 좋게 말할 수도 있는 거예요. 한 10분만 해도 좋을 수 있는데 이렇게 널려놔 가지고 뭘 해요? 그렇게 어려운 겁니다. 뜻길이 어려워요. 뜻길, ‘길’ 할 때는 길이 많아요. 뜻이 하나가 아니고 뜻의 갈래를 천만가지로 갈라놓을 수 있는 거예요. 뜻이란 그래요. 뜻길이 간단해요? 대통령은 대통령의 뜻길,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길이 있는 거예요. 발전할 수 있는 도상에서 필요한 말이 뜻길이라는 말이에요.
그 길은 역사와 더불어 발전해 나가야 할 텐데, 그게 발전하기가 쉬워요? 자기 힘의 한계, 자기 힘의 한계선을 넘기란 죽기보다도 힘든 거라구요. 하루에 세 끼 밥 먹는 게 행복해요, 두 끼 먹는 게 행복해요? 「세 끼 먹는 게 행복합니다.」 다섯 끼 먹기 시작했으면 하루에 다섯 끼 먹는 게 행복해요, 한 끼 먹는 게 행복해요? 「다섯 끼요!」(웃음)
행복한 게 없어요. 습관을 들이기 나름이에요. 하루 한 끼를 먹기 시작했으면 “우리는 하루 한 끼 먹고 삽니다.” 할 텐데, 그 대신 양이 많겠지요. 양이 많다고 하루에 얼마나 먹겠어요? 사람들의 위라는 게 고정되어 있는데, 어느 정도 양이 지나가게 되면 팽창해 가지고 한계선을 넘으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거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딱, 맞았다!’ 해봐요.「딱, 맞았다!」그거 어느 때 쓰는 말이에요? 사격수들이 표적을 쏴서 딱 맞았다고 할 때 진짜 딱 맞아요? 이거 완전히 동그란 것의 한 가운데 쏴놓게 되면…. 이거 금을 그리든가 글자를 그리더라도 온도가 달라도 다를 것인데, 딱 동그랗게 총탄이 제겨놓고 나가는 총탄이 있어요? 나갈 때는 총탄이 빠져나갈 수 있는 옆으로 다 갈래갈래 찢어지지 딱 맞아 떨어져요? 딱 맞기는 뭐 딱 맞아, 엉망진창으로 맞지? 딱 이라는 말이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 오늘 우리 형진이 취임식인데 취임이라는 것이 뭐예요? 무슨 ‘취’ 자예요? 무슨 자를 쓰던가, 취? ‘나아갈 취(就)’ 자인가, 취임식? 나아가면서 맡기는 취임식, 하나의 표적이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가야 할 길이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건강해 가지고 젊은 부부가 나와서 얘기를 신나게 하니까 들을 때는 좋지만, 하루만 안 나와도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질 때 여러분이 문제가 벌어질 것을 대신 해 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는 사람은 나날이 나타나서 말씀을 하게 되면 심각해 가지고 딱딱딱 백발백중으로 맞아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야 기뻐요. 구멍이 뻥뻥 뚫어져서 너슬너슬 달린 게 나오면 얼마나…. 면도칼로 자르고도 정리 안 되면 또 면도칼을 쓰다가 손목도 자를 수 있고 이럴 수 있는 건데 얼마나 불안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했는데, 이야…. 마음을 다할 수 있어요? 다해 봤어요? 또 마음과 뜻은 상대적 요건이에요. 뜻과 마음이 하나로 갈 수 없어요. 마음은 내 자체라면, 뜻은 상대적 요건이에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마음이 나오고, 상대적 뜻이 나오고, 그 다음에 성품이란 것은 뭐냐? 뒤에 깊은 못이 있다든가 산 너머에는 무슨 맹수가 있다든가 모를 수 있는 세계가 첨부돼요. 그렇잖아요? 마음과 뜻!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본성의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 말 자체를 믿을 수 없어요.
‘죽고 또 죽고, 또 죽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사랑해라.’ 하면 실감이 날 텐데,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그거 뭐예요? 또 죽고, 또 죽고, 또 죽고 하더라도 또 죽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세 번 이상 죽겠다면 도망가겠어요, 또 시작하겠다고 하겠어요? 세 번 죽더라도 갈 길이 요원해요. 대우주를 점령할 수 있는 주인이 되려면, ‘너, 주인 한번 돼!’ 하면 될 자신 있어요?
이 대우주가 공중에 떠 있어요, 공중에. 아이구, 대우주가 떠 있다는 거예요. 하와이에 가게 되면 하와이 섬 가운데 별나라를 측정하는데, 지구 연령의 근본까지도 잴 수 있는 거리…. 그것이 45억 광년에서 47억 광년의 거리입니다. 1초 동안에 3억 미터나 가는 것이 1년 걸려서 가는 것이 1광년이에요.
이야, 1년을 가도 몇 백배나 몇 천배 갈 수 있는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45억 년…! 47억 년, 50억 년 가까이 걸려서 그 빛이 출발했는데도 지구성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 뒤의 빛을 측정하기 위한 망원경을 만들기 위해 지금 연구들 하고 있잖아요? 이야, 그 대우주가 공중에 떠 있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뭐가 좋아요? 대우주, 별나라에 가게 되면 다이아몬드별이 있겠어요? 금별이 있겠어요, 은별이 있겠어요? 다이아몬드 몇 퍼센트, 금 몇 퍼센트 해서 백 퍼센트나 천 퍼센트 이상의 기준도 얼마든지 있을 터인데 그거 해서 뭘 해요? 그런 별이 있으면 저 공중에다 아이고…. 다이아본드 별이 있다면 천년만년 거기에 붙어 가지고 살래요? 거기 붙어 가지고 살래요, 아무것도 없는 하나님 뒤에 따라가며 살래요? 답!
하나님이 주인인데, 주인이라는 게 뭐예요? 주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생기는 거예요. 주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생기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혼자 있으면 불쌍해요. 너도 무슨 고시, 사법고시 다 통과해서 변호사 되면 뭘 해? 죄 지은 사람 불러다가 요리 물어보고, 조리 물어보고, 안 되면 있는 정성 다해서 물어봐야 올바르게 대답하는 사람은 없다구. 그 세계에 들어가서 얼마나 답답하겠나!
요즘 ‘아현동 마님’이 텔레비전에 나오는데 재미있지요? (웃음) 이야, 결혼문제는 검사도 죄인 취급을 못 해요. 판사도 못 하고, 변호사도 못 해요. 그게 뭘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해요. 도리어 “나는 못 된 사람이다, 못된 사람이다….” 이렇게 외우게끔 하는데 천 번, 만 번, 십만 번, 백만 번 이렇게 하게 한다면…. 백만 번 못 합니다. 몇 달 동안에 아예 형을 그렇게 내리면 회개를 할 수 있어요. 암만 조사해 보라는 거예요. 거짓말을 보통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이 정말 맞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린 거예요.
그래, 내가 많은 조사도 받아봤지만 똑똑한 녀석이 없어요. 한번 물어보고 거꾸로 물어보면, 암만 조사한다 해도 “그래요?” 하다가 “그거 너 알아?” 반말해도 “모릅니다.” 그래요. 취조관의 위신을 잊어버리고 죄수라고 생각하고 말하는데, 죄수가 말할 때 자기도 모르게 답변을 “그것은 모릅니다.” 그래요. 하나님이 물을 때 답변하듯이 그렇게 답변할 때가 많아요.
자, 결론은 간단해요. 내가 문제다, 내가!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싶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는데 몇 번 죽을래요? 눈을 위해서 “눈아, 내가 너를 위해서 죽도록 위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면, 눈이 싫다고 하겠어요? 두 눈에 대해 한꺼번에 하기보다도 바른 눈이 더 원해요, 왼눈이 더 원해요? 하나 안 됩니다. 천 년 물어봐도 하나 안 됩니다. 그러면 죽다 말 거예요? 코가 말하기를 “나를 위해서도 그렇게 한번 죽어주소!” 하면 그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도가 문제예요, 자기 자체 한계. 습관이 문제돼요. 습관의 정도예요. 선생님도 지금 앉아 가지고 말하기 시작했으니 말을 그만둘 수 없잖아요? 내가 말을 그만두고 살게 하려면 “선생님, 말 안 해도 좋은 거 있습니다.” “그게 뭐야?” “나를 보면 됩니다.” 할 때, “선생님이 희극 배우로서 얼굴이 잘생기고 모습이 좋으니까…. 옆에 앉은 아줌마가 어머니라는 사람인데 그것을 보고 죽을 각오도 하고, 무엇이든 다 하면서도 다 술술 넘어 다닐 수 있는 분이니 아줌마가 선생님보다 몇 십배 훌륭합니다.” 이래 가지고 좋아서 그 아줌마 찬양을 하고 노래를 하게 된다면, 그 이상 좋은 게 없지!
말 결론을 내요. 모든 말 전체는 나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나에게 결론지어요. 뜻도 그래요. 뜻이라는 것은 나에게서 시작해서 세계와 관계를 거쳐 가지고 나에게 결론지어야 돼요. 그 결론지은 것을…. 찾아오는 아들딸이 그 결론 위에 덧붙이고, 혹을 뜨든가, 거꾸로 심든가, 어떻게든 다 자기 나름대로 또 심어서 다른 모습으로도 결론지을 수 있게끔 사는 사람들이 행복하다 이거예요.
가정에 공식이 안 나와 있잖아요? 모델이라는 말을 쓰면 돼요. 개인적 모델 완성, 가정적 모델 완성…. 우주적 모델 완성을 하면 돼요. 모델이라는 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원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 모델이 누구냐 하면 싫더라도, 없더라도 갖다 가상적으로 퍼트릴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님이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야, 한국 백성이 머리가 좋다고 해도 다 답변 못 하는데 “하나님! 나 하나님 찾아갑니다.” 그러니 희망적이에요. “나 하나님 되겠습니다.” 그것도 희망적이에요.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습니다.” 그게 더 희망적이에요.
그러면 하나님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습니다!” 할 때는 진짜로 내 아들딸이 되었는지 찾아와 본다는 거예요. 찾아와서 하나님의 아들을 자기 조상보다도, 자기보다도 더 높여서 존경하며 인사를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아들도 훌륭하게 되면, 부모들도 세상으로 보게 되면 손을 모아서 부처님에게 와 가지고 경배하는 것보다도 더 간절히 절하는 형태로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문 총재에 대해서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여기 다 모르잖아요? 암만 그렇다고 말해도 거짓말로 취급하는 거예요. 거짓말로 취급하면, 영원히 어느 누구든지 이룰 수 없다는 말이 돼요. 그러니까 정도, 자기 한계선의 정도를 넘는 것을 바라지도 말고, 그것을 알았더라도 거기에 전통을, 습관적 전통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이걸 한번 잘못 잡아놓으면, 그 이상 어려운 게 없습니다. 습관이 무서운 거예요.
여편네들은 남편한테 시집가서는 남편한테 사랑받기 위해서 “사랑 받기 위해서 시집왔으니 사랑해 주소!” 그러면 통해요? 주고받아야지요. 모든 것에서 모순 가운데 쌓여 있으면 모순의 벽을 소화해 가지고 딴 것으로 변화시켜서 퇴비로 흘려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 훌륭해요. 건강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내가 지금까지 욕도 많이 먹었어요. 이 패들은 가만 보면 울기는 왜 그렇게 울어요? 오늘도 “국진님이 눈물을 흘리게 했다.” 했는데 눈물을 왜 흘려요, 아까운 눈물을? (웃음) 그거 아까운 거예요. 그 눈물을 어머니 아버지에게 보이면서 “효자 되겠소!” 했으면, 효자가 백 번 되었을 거예요. 그 눈물을 하나님이 간곡히 원하는 그 사상을 알고 흘려주면 나를 붙들고 키스해 줄 수 있어요.
그 키스한 데를 마크라도 해 가지고 그것을 붙들고 자랑이라도 한 번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은 또 무형의 하나님이니 어디에 키스했더라도 키스한 자리나 있나? 허무해요, 허무해! 그러니까 내 자체에 없는 사랑의 동산을 만들고, 그 동산에 수풀이 우거지고, 거기에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호랑이도 들어와 살고, 늑대도 들어와 살고, 사슴도 와 살고, 토끼도 와 살고….
오만가지 사람들이 내 품에 와 살면서 싸우지 않고 살 수 있으면 돼요. 배고플 때는 할 수 없이 잡아먹어야지요. 안 그래요? 토끼는 새끼가 많은데 여우가 배고플 때는 토끼를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자기 새끼를 잡아먹어야 되겠어요? 토끼를 잡아 가지고 “아이고, 불쌍하다. 아이고, 불쌍하다!” 하며 이빨을 내밀어 깨물지도 않고 혓바닥으로 이렇게 해서 통째로 삼키겠어요?
맛있게 빠작빠작, 뼈다귀까지 빠작빠작 해 가지고 고깃살도 물이 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꿀꺼덕꿀꺼덕 삼키게 될 때 토끼도 좋아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야, 이럴 수 있게끔 나를 잡아서 이렇게 맛있게 먹어주는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을 위해서…. 병이 나면 와서 그 품에서 자려고 하고, 어디 가든지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여러분, 문 총재를 좋아해요? 「예!」 얼마나…? 오늘 여기에 한 달 정도 앉아 가지고 일어서지 말라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틀림없이 된다고 하면 일어서지 않고 한 달 동안 앉을 수 있어요? 오줌이라도 싸고, 밥이라도 먹어야지…. 밥 안 먹고 하나님의 아들딸 하면 돼요? 오줌 안 누고 하나님의 아들딸 되겠어요?
일상생활에서 왜 금식을 하라고 그래요? 왜 고생하라고 그래요? 가는 길이 다르다는 거예요. 가는 길을 따라서 바로가게 되면 밥을 먹고 따라가야 기운이 싱싱해서 빨리 가고, 하나님이 가는 길을 알았으면 앞장서 가지고 길 안내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밤에라도, 깜깜한 천지라도 나일론 줄을 지팡이 대신 하나 해 가지고 쥐어주면 따라와서 어디든지 눈감고도 갈 수 있는 세상이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 하나님이 날 믿고 따라와 보소!” 하는 거기까지 가야 돼요.
아버지를 앞장세우고 언제든지 일생 살겠어요? 아버지도 따라오는 아들이 자기 앞에 서서 가기를 바라고 그래요. ‘아들을 내가 사랑하던 이상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 되면, 그런 사람은 효자라는 반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효자가 간단합니다. 충신도 간단합니다. 그가 하는 일을 돕고, 그가 해야 할 일을 못 하게 되면 내가 해주고, 또 모르게 되면 내가 연구해서 가르쳐주고…. 그러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하고도 남는 것 아니에요? 생각하면 간단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면 끝이 없어요.
재미있지요, 이게? (웃음) 한국말에 재미라는 말이 참 재미나요. 재미라는 것은 가난한 사람이 미국에 가서 살고 싶어서 사는 것인데, 재미있게 살면 미국에서 사는 것보다 더 훌륭한 생활을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사는 사람을 재미동포라고 해요. 그러니까 재미라는 말은 제일 좋은 거다 이거예요.
왜 그래요? (웃음) 「저기 좀 잠깐 다녀오려고 그래요. (어머님)」 저 아줌마는 한 시간만 되면 출장소 가야 돼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웃는 사람들은 알 거예요. 어머니를 믿고 어디 가면 한편으로는 받쳐준다고 생각하는데, 한참 얘기하다가 보면 말도 없이 없어지면 얼마나 섬뜩한지 몰라요. (웃음) 이야, 이런 생활을 왜 하노? 내가 잘못한 것이 많구만! 아기를 하나만 낳지 많이 낳아서 힘이 빠져서 그럴 수밖에 없어요. 여자들은 그렇습니다.
남자들도 그래요. 남자들도 이렇게 앉아 있다가 나이가 많으면 ‘음!’ 하면, 오줌이 쭉 나와요. (웃음) 남자의 오줌은 어디 달려 있을 데가 있나? 여자들의 오줌은 움푹하게 되어 있으니, 접시같이 거꾸로 엎어 놓고 있기 때문에 기울면 언제든지 나올 수 있지만 남자는 흘러 내려가면서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나올 게 없는데 나와요. 그건 비정상이에요. 힘 외에 쓰게 되면 비정상이에요.
그래, 통일교는 비정상으로 힘을 많이 썼기 때문에 다 다리에 힘이 없어요. 씨름판에 나가게 되면 일등 할 사람이 없을 거예요. 레슬링을 하더라도 근육이 말라붙어 가지고 듣질 않아요. 빵점 맞을 수밖에 없는데, 이것들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일등을 하라니 죽고 못 살 일이에요. 죽었으면 다 사는데, 죽고 또 살 희망도 있는데 죽고 못 살 일이라는 말 자체가 수수께끼예요.
습관을 잘 들여라 이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좋아하는 습관. 그게 여러분의 전문과업이에요. 전문적으로 지켜야 할 과업입니다. 업이라고 하는데, 마음이 좋아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라 이거예요. 마음은 알아요. 십 년 살고, 그 마음은 내 십 년 이상…. 백년 천년 살더라도 나를 지도할 수 있는 마음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 마음이 내게 있다는 사실이에요.
길을 가다가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내가 점심 먹을 수 있는, 국수 한 그릇이 2천5백 원이면 2천5백 원밖에 없어서 점심 먹으러 가는데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불쌍하다. 나보다 더 불쌍하다.’ 하면 점심을 안 먹고 물어봐 가지고 점심을 안 먹었다면 데려가서 절반씩 나눠서라도 먹어야 돼요. 그렇지 않고 몽땅 그 사람을 주면, 그 사람은 의로운 사람이 돼요. 배고픈 사람이 언제든지 찾아가서 모실 수 있고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돼요. 좋고 나쁜 것은 간단합니다.
자기들이 못되어 가지고…. 못됐다는 것은 모가 생겼다는 것 아니에요? 쓸모가 없다는 거예요. 양심적이지 않은 사람은 쓸모없는 거예요. 그래서 습관을 잘 들이라는 겁니다, 습관. 우리 같은 사람은 낚시가 좋아서 배를 타는데, 배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생각이 풍부해져요. 사방의 경치가….
지금도 그래요. 지금 안개가 끼었지? 그러니까 지금 날이 푸근한 거예요. 내일까지도 푸근해지는 거예요. 기후의 변화에 따라서, 온도의 차이에 따라서 환경 자체가 급변하게 돼요.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 상대적 반응이 반드시 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삶의 습관성 기준은…. 양심을 중심삼고 습관성을 많이 전통으로 삼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천국 간다고 봐요. 양심은 나를 속여먹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내가 문제인데, 나에게 양심이라는 것이 있으니 양심을 중심삼고 문의하는 거예요.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맛을 알아요. 밥 먹으면서도 여러분이 처음 먹는 것은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먹지만, 먹다 보면 맛이 있기 때문에 자연히 습관성이 돼서 자동적으로 맛을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생활도 그래요. 하늘을 모시고 사는 것을 습관화시키라는 거예요, 습관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습관화되면 그것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그 습관하고 같이 사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서 살던 행⋅불행의 모든 전부를 극복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행복하다고 천국 가봤자 낙망해 가지고 뒤로 돌아 쫓겨나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쫓겨나오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의 나를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 습관을 잘 들여라 이거예요.
그래서 공부 잘하는 사람은…. 천재가 따로 있는 거예요? 기초의 공부를 해서 아기 때부터 재미있게끔 그 말 주머니를 만들어서…. 요즘에 그렇잖아요? 유치원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얘기, 좋은 얘기를 들려주고, 그런 것이 습관화되게 되면 그런 책만 찾아서 그것을 보여줘요. 그렇게 되면 영적인 세계도 척 대보면 알아요.
임도순, 왔나? 「안 왔습니다.」 임도순, 안 왔어? 「예.」 이렇게 답답한데, 우리 기 자랑이나 한번 해보지. (웃음) 황선조! 「예.」 나와서 기 자랑 한번 해보라구. 「그러면 지금부터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드러내는 기 테스트를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모임에서 기를 자랑하는 습관만 되게 되면, 틀림없이 통일교회 사람들은 천국 갑니다. 알겠어요?
그거에 재미를 들이면 어디 가든지 밤잠 안 자고 24시간 그 놀이를 해도 얼마나 신나는지 몰라요.
그런 내용이 너무나 재미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못 하게 했어요.「최근 일본에서 나온 자료에 의하면, 뱀의 목에 목걸이를 했더니 뱀이 꼬불꼬불 가야 되는데 반듯이 서 가지고 옆으로 굴러버렸어요. 그러니까 질서가 차단되니까 못 간다 이 말입니다. 그런 현상들이 증거되고 있는데…. (황선조)」
제일 안 믿는 사람, 어디 갔어? 손대오! 「예.」 나와! (웃음) 「그래서 요지는 이 기가 창조본연의 질서대로 소통돼야 건강하다 이겁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황선조)」 그거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야. 양창식이 나와서 하라구. 손대오는 거짓말도 잘 한다구. 「양 회장님이 아주 미국의 전역을 쓸고 있는데, 얼마나 기가 센지 제가 한번 테스트를 하겠습니다. 원래 양 회장님이 기가 센 분인데, 이걸 돌려보겠습니다. 하나 둘 셋, 셉니다.」(먼저, 양창식 회장이 손대오 박사에게 기 테스트를 진행함)
통일교인은 다 세다구요. (웃음) 그 책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갖고 다니면 기가 들어와서 빼야 되는데, 시간이 걸려요. 이거 오늘 기념으로 여러분들이 고향에 가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전부 다 불러서 한번 테스트해 봐라 할 수 있는 그런 기념의 예물로서 드리기 위한 방법을 기억해라 하는 것입니다.「아주!」안 하면 안돼요. 매일같이 한 번씩 해보라구요. (황선조 회장이 기 테스트를 진행하며 기 테스트에 대해 설명함)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일생동안 사모하더라도 기가 전부 쌓인다는 거예요.
(계속 설명; ……이건 본인이 해보면 금방 알아요. 놀랍게 힘을, 아무리 힘을 줘도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의 말씀이거나 존영이거나 부모님을 스쳐 나오게 되면 플러스 알파의 파워가 투입되어서 굉장히 강한 힘을 느끼게 됩니다. 본인이 해보면 금방 알 수 있어요.) 선생님이 갖고 다니던 수건이라도 여러분이 갖고 있으면, 그게 보호가 된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손수건보다도 말씀, 말씀이 얼마나 귀해요. 말씀을 갖고 있으면 얼마나 기가 세다는 거예요. 사탄들은 틀림없이 청소가 된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사길자, 원리 체제를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이 기 테스트야! 이 기 테스트를 하면 대번에 백 명, 천 명이 있더라도 굴복시킬 수 있어.
오늘 노래는 누가 했나? 「오늘은 ‘투 리버스’가 했습니다.」 허양! 「예.」 허양이 뭐야? 허리가 양해, 약해? 뭐야? 자, 오늘 좋은 날 노래 한번 듣자! 지금 채웠던 기분들 전부 다 치워버리고, 미래의 욕망이 있다면 욕망도 다 집어던지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기를 받아 가지고 새로운 세력판도를 조성할 수 있는 날이니 노래도 새로운 노래를 들을 줄 알아야 돼요.
천 번 하더라도 그 하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천 번 듣더라도 감상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한번 해봐요. 허양은 구라파 전도 갈 때…. 이번에 우리 여수 엑스포, 그거 어디서 투표했나? 「프랑스에서 했습니다.」 프랑스에서 하고, 우리 경쟁자가 어디던가? 「모로코!」 모로코, 또 그 다음에는…? 「폴란드!」 폴란드!
모로코가 뭐야? 세계의 도박장이 있는 자리예요. 허양이 모로코 전도 갔었지? 「모나코입니다.」 모나코인가, 모로코인가? (허양 교구장이 ‘울산아리랑’ 노래한 뒤 박노희 회장이 ‘뜻의 응원가’ 일본 노래를 부름) 그 다음에는 또 누구? 박보희, 노래 한번 해! 노래 한 번도 안 해봤지? (웃음) 나와 가지고 ‘회심풀이’ 노래 한번 해봐.
동생이 하던 노래도 한마디 말씀을 해도 청중을 수습하는 데 많이 도움이 될 텐데, 동생이 하던 노래 알아? 「동생이 하는 노래는 모릅니다.」 배워! 「배우겠습니다.」 선생을 하나님 대신 모신다면 복 받는 거야. 그런 심정으로 어디 가서 말하게 되면, 청중이 전부 다 감동받지! 자, 나보고 하라는 게 아니라 돌아서서….
옛날에 통일교회 용사로서 힘차게 움직이다가 본의 아니게 어떻게 되어 가지고 사건에 걸려서 감옥살이를 2년 8개월 했나, 2년 반…? 해 가지고, 나와서 자유의 몸이 아닌 입장에 서서 자기가 느끼는 모든 사실…. 그 환경을 벗어날 수 있는 이런 기념의 날 가운데 감회 깊은 하나의 노래를 남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싸 해서 불러냈으니 박수로 한번 격려해 주자구요. (박수)
내 말이 잘 안 들려?「예, 잘 안 들립니다.」늙었구나, 이 녀석아! (웃음) 잘 듣던 그 시절은 어디 가고 늙었어, 아이고…! 자, 한번 해보라구. 소감 잠깐만 얘기해도 괜찮아. 「한마디 하고요? (박보희)」 그래, 한마디 하고…. 「저는요 오늘 정말 은혜를 입었습니다. 황선조 협회장께서 잘 표현하셨지만, 저는 오늘 정말 거듭나는 역사….」
4시 30분이지만, 이 시간으로 6시 30분으로 연장합니다. (환호와 박수) 이런 시간이 좋습니다. 「예.」(박보희 회장이 소감을 얘기하고 ‘단심가’를 노래함) 사길자, 오래된 사람들 전부 다 노래도 하고 기억에 남을 수 있게끔 여기 바람벽에 무슨 표적을 남기고 가야지! 노래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한번 나와서 자기에게 허락하는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게끔 해봐요. 노래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놀음은 그만두고…. (사길자 회장이 간증을 하고 ‘보리수’를 노래함)
황선조! 「예.」 「황선조 노래하고 춤춰, 같이! (어머님)」 ‘꿈이었던가’ 있잖아? (황선조 회장이 ‘허공’을 노래함) 김원필, 원필이 나와서 노래해! 여기 다 처음 볼 거라구. 그동안 아프고 그랬는데 통일교회 오래된 사람들은 여기 바람벽이 그립고 세상이 그립고 하던 모든 것을 이제 다 잊고 마음으로써 다 헤쳐 버리고 가야 할 연령들이 다 됐으니 만큼 남길 수 있는 것이 없는데, 자기의 소감과 인상적인 노래를 남기는 것이 귀하다고 생각해서 불러냈어요. (김원필 선생이 소감을 간단히 얘기함)
자, 옛날에 하던 노래나 한번 해보지. 이 사람이 나 만날 때는 열아홉 살이었어요. (김원필 선생이 ‘흥부놀부’를 노래함) 강현실! 다 할아버지 되고 이제 할머니들이 됐어. (웃음) 노래 하나 하지, 한마디하고. 전도 나갔을 때 울고 울던 얘기…. (강현실 회장이 간증을 하고 ‘방랑시인 김삿갓’을 노래함)
자, 이런 시간을 계속, 계속, 계속하면 좋겠지만…. 여기에 아줌마들이 많은데 저녁밥도 해야 되고, 아들딸이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 텐데…. (웃음) 문 총재는 언제나 자기 어머니 혹은 자기 아내, 자기 할머니를 부려먹는다고 소문이 나겠고…. 오늘 어머니 소원이 뭐냐 하면 ‘빨리 끝내고 갑시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이 환영해요? 「예.」(박수) 정말 환영해요? 「아닙니다.」 자기 집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박수 하지 않아요?
이 자리가 제일 귀한 줄 알고 ‘보내기 싫어서 그럽니다.’ 하는 걸 깨우치는 의미에서 어머니에게 한번 박수해 줘 보라구요. (박수) 「일어나세요. (어머님)」 엄마, 노래나 하나 하라구. 「아니, 가는 게 아니고 노래하라고…?」 「예, 어머님 노래 한 곡 듣겠습니다.」(박수) 내가 이걸 입고 나올 때 군인 같다고 해서 “군인이면 어때, 추우니까 입지?” 했는데, 두텁게 입었으니까 하나 벗어요.
자, 일어서서…! 「청파동으로 시집오면서 처음 불렀던 노래!」(환호와 박수) (참어머님이 ‘봄이 오면’을 노래하심) (박수) 「큰 박수로 아버님 노래 한 곡 청하겠습니다. (황선조 회장)」(박수) 어머니, 무슨 노래를 해요? 아이들 노래 한번 할까? 아이들 노래 해? 이거 나이가 많으면 여편네한테 이렇게 끌려 다니니까 안됐어. (아버님께서 ‘할미꽃’을 노래하심) (박수) 「앙코르, ‘백금에’…!」 「‘백금에’ 하실래요?(어머님)」 ‘백금에’는 너무 화려하기 때문에 춤도 춘다구. 조용해지는 노래….「노고지리!」(양위분께서 함께 ‘노고지리’를 노래하심) (박수)
자, 우리 셋이 이제부터 잘 해야 돼요. 한마디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네가 살 때 움직인 실적은 내가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예물이 되느니라!”고 한 말씀을 선생님이 기억하다는 거예요. 형진이가 이제부터 하는 것은 여러분의 후대 자손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일을 보여주기 위해서 해야 되겠다고 하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렇게 하겠다는 아들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게 쉽지 않는 것을 생각할 때 말을 못 하고 주저하고 지금까지 나왔으니 이 시간에 이것을 얘기하니 형진군이 못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같은 시대에 도와주면, 여러분이 한 일도 하나님이 내게 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너의 후손들을 구해줄 수 있는 자랑거리로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 일을 대신 성사시켜 가지고 만민이 승리의 해방을 받아서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되기를 바란다면, 이제부터 새로운 교회를 세우는 거예요. 이거 다 내가 세운 교회예요. 효창동 교회도 내가 세웠지, 여러분이 세운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내가 세우기 위해 노력할 때 수고하던 그 수고를 대신해서 아들이….
이제 아들의 후손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일을 도와줄 수 있으면, 하나님이 나에게 하던 말과 같이 나도 여러분들이 도와주는 것을 자손 만대에 자랑할 수 있는 예물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에게 하나의 유언이 될는지 모르지만 기억하고 거기에 선봉장군이 되셔서 자기 조상들이, 후손들이 기억할 수 있는…. 여러분이 역사적인 추억의 순간을 만들어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형진이 노래 한번 들어야지! 「여러분, 우리 당회장님 노래 큰 박수로 청하겠습니다. (황선조 회장)」 「무슨 노래요?」 영어밖에 모르지? 「아니, 한국 노래 하나 하겠습니다. 원래 주님한테 부르는 노래니까 제가 아버님한테 부르겠습니다. (형진님)」 영어 노래는 잘하지만, 한국 말을 많이 배우지 못했어. 「예, 죄송합니다. (형진님)」 됐어. 자, 한번 하자! 힘차게…! 「제가 한국 노래 부르겠습니다.」 한국 노래? 「예, 한국 노래를 하겠습니다.」(형진님이 ‘항해자’를 노래하심) (박수) (억만세 사창) 교회는 내 손으로 민족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교회로 한번 세워보겠다고 결심하는 시간이 되시옵소서, 아주! 「아주!」 (경배)
(경배) 「경기 남부에서 왔습니다.」 경기 남부? 「예.」 『천성경』 다음부터…. 「예.」 (『천성경』 ‘참가정’ 편 제8장 ‘참된 부모의 사랑’에서 제9장 ‘참된 자녀교육’까지 훈독) 「9장까지 끝냈습니다.」 그만하자구!
황선조! 「예.」 전라남북도에서 이제 엑스포 일 때문에 되어 가는 것, 자기도 이번에 비가 와서 못 하고 다 그랬는데 그 가운데서 일하면서 생각한 것, 요즘에 심정에 대한 것, 환경이 어떻다는 것, 욕심이 더 생겼느냐 더 안 생겼느냐, 더 고생이 필요하냐 아니냐…. 그런 삼각지대에 있어서 자기 자신이 지금 취하는 태도, 현실문제에 대해 한번 얘기해 보라구. 잘 들어봐요.
(황선조 회장의 보고 시작; ……외교통상부가 돌아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청와대에서 체크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18개 부처 가운데 제일 힘없는 데가 해양수산부예요. 해양수산부가 해 가지고 뭐가 돌아갈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일 하다보면 일의 순위가 1 2 3 4…. 일의 순위가 있는데, 해양수산부가 해 가지고 외교통상부가 어떻게 돌아갈 수가 있겠습니까?)
경기도 사람들이 복을 받기 위해서 오늘 왔나? 오늘 왜 이 놀음하고 있는지 나도 모르겠네. 서울을 포위하고 서울을 끌고 가야 할 경기도예요, 경기도. 13도를 대표해 엮은 거예요. 서울이 이제는 팔도강산, 13도를 끌고 갈 수 있는 힘을 잃었어요. 육지 자체가, 반도 자체가 힘이 없다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요.
(보고 계속; ……이제 준비되는 과정에서 계속 세미나를 하려고 합니다. 공식적으로 정부에 준비해서 만들겠지만, 사실 우리 신문사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가장 저명한, 전문성이 있는 사람들을 초청을 해서 자꾸 그 사람들을 가이드 해줄 수 있는 그러한 하나의 특별기획단을 만들어 가지고, 신문사 주최로 기획단을 만들어 가지고 엑스포를 어떻게 우리 것으로, 섭리적인 것으로 내용적인 면까지…)
오늘 내가 여기서 말하는데 경기도 사람이 여기의 냄새라도 맡을 줄 알고, 냄새도 피울 줄 알 수 있는 깃발을 들면 앞으로 아시아의 중심이 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가망이 있다고 보니까 경기도는 앞으로 서울을 끌고 갈 거예요. 서울은 지방 사람들이 와서 대통령을 해먹고 있다는 거예요. 경기도 사람들은 서울 털을 뜯어먹고, 뿌리가 없잖아요? 이런 뿌리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세상을 대해서 큰소리해 가지고…. 경기도인가? 「예, 경기 남부입니다.」 경기 남부도 서울 울타리라고 자랑하고 있지만, 자랑할 수 있는 좋은 찬스가 왔습니다. 잘 들어 가지고 자기 일같이 한번 협력해 줘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답변을 안 하고 있어. 평화대사라는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 뭘 해먹겠나? 꼭대기를 다 꿰 가지고 한데로 끌어 넘길 수 있는 좋은 찬스입니다. 대통령까지도 이번에 이 문제를 들고 나오면 누구를 시키느냐 하는 것도 결정돼요. 가정문제 들고 나오는 것은 임자가 선전했더만!「제가 몇 번 만났지요.」
(보고 계속; ……그래서 엑스포를 이제부터 유치가 됐기 때문에 내용적인 면에서 섭리적인 엑스포로 만들어 가야 됩니다. 거기에다가 혼을, 생기를 불어넣어서 생명체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 작업을 현재 하는 과정이 남아 있는데 1단계로 언론을 중심으로 여론을 만들고, 두 번째는 실제로 기구를 만들어서 앞으로 방향을 잡아주기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름대로 부모님의 지시를 받아서 현재 엑스포가 섭리에 맞는 세계적인 신문명 평화의 체제가 될 수 있게끔…)
자기가 호텔에 대해 한번 얘기해 보라구. 34층에서 72층으로 띄우고, 그 다음에는 시청의 좌우를 중심삼고 거기에 52층, 거문도에 34층…. 그러지 않으면 엑스포고 뭐고 날려 버리는 거예요. 그 일이 성사되는 데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준비가 아니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간판을 갖고 있는데 하는 대로 해야지! 알겠어요? 「예.」
경기도가 머리가 있거든 대가리를 드러내 가지고 서울이고 뭣이고 이만큼 됐으면 날뛸 수 있고…. 힘이 있는 젊은이들이 뭘 해 먹겠어요? 알겠나?「예.」통일교회에 있어 가지고 굶어죽을 이 귀신들, 자기들을 살려주기 위한 하늘의 축복을 놓치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자, 그거 얘기해 주라구.「예.」자기가 돈 때문에 어려움을 당한 이야기도 좀 하라구.「지금도 당하고 있는데요.」뭐이? 당하기는 뭐를 당해? (손주님들이 나옴) 아, 이건 또 왜 이게…. 손주들이 많으니까 뭘 하는지 몰라 가지고 서로 입 맞추려 하고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공석에 못 나타날 때가 왔다구요. 자…!
(보고 계속; ……지금 부모님이 지시하신 내용들은 이와 같은 소위 궁극적인 인류가 가야 할 방향성을 잡으시는 그런 구상 가운데 현재 이와 같은 지시가 계셨고, 지금 그중에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되어져 가고 있는 현실에 있다 하는 보고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기도하라구. 이제 시간이 많이 갔다구. (황선조 회장 기도)
고마운 말씀…. (박수) 오늘이 12월 4일인데 오늘 뭘 할 날이었던가, 본래가? 오늘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약속을 지키려고 하던 날이었어요. 이제 내가 여기서 오래된 식구들이나 또 지금 새로운 사람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역사의 계대를 이을 분들은 이제 당사자, 현재 있는 사람과 그 다음과 그 다음…. 3대권에 이 일이 전수 안 되면 어떤 사상이나 어떤 일이든지 세계적인 핍박을 받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한계를 넘어서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이 3대권을 지키지 못하면,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이 일본…. *일본 사람들, 손 들어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시집 왔어요. 저들이 낳아서 기르는 아들딸을 선생님이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그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국제결혼을 시켜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새로운 민족이, 새로운 혈족이 생겨나는데 이것을 어떻게 집적시켜서 교육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 본산지가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꿈으로써 언제나 상상만 하지만 망상과 같은 사실, 상상권 내의 사실을 사상권 내에 여러분이 실천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고는 다 빼앗겨 버립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번에도 미국의 한 청년을 믿고 그야말로 생자배기를 있는 정성을 다해서 36가정 이상의 축복을 해주기 위해서 준비를 다 했는데, 축복을 안 받겠다는 게 아니에요. 날짜를 연기를 해요. 또 자기들이 처음 만나는 상대를 만났기 때문에…. 어떤 교단의 이름 있는 목사 이름을 가지고 실적도 초국가적이요, 초민족적인 일을 해온 사람이니만큼 그 상대기준이 거기에 맞을 수 있는 기준이 못 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것을 일일이 자기 상식권 내에 해결하려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타고 넘어야 돼요. 모험적으로 타고 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뭐냐? 모험적으로 몇 대를 타고 넘어가 가지고 후손 3대에 하지 못할 것을 내 일대에 나머지 통일교회 사람들로서 나이 많아 죽을 연령의 십 년, 몇 년 남긴 사람들로 해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될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서 나왔지만…. 선생님은 오래 안 가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 공백 기간을 메울 수 있는 것은 지금 여러분 자신들이 3대권 내, 2대로부터 3대권 내에 밀고 나갈 수 있는 전통을 대신할 수 있는데 선생님이 혼자 해 나왔던 이 일을 여러분이 대신하지 않고는 빼앗겨 버립니다.
교체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될 입장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교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이중적인 목적을 갖고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곽정환! 「예.」 여기 다 이름 있는 사람들! 나는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이 2대인데 3대를 어떻게 세우느냐?
내가 고마운 것은 뭐냐? 그제날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집되는 것을 볼 때 이렇게 되면 이 고개를 넘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너희들, 1세 축복받은 아들딸들을 그냥 그대로 놔두다가는 다 잃어버려요. 선생님이 선문대학교를 세우기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선문대학교를 세우게 되면, 너희들의 아들딸이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문을 열어주려고 그랬는데 뭐 연세대학이고 무슨 대학…. 서울대학이나 미국의 하버드니 영국의 캠브리지니 무엇이니 그것이 다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은 섭리에 다 지나간 교육기관이에요. 나라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나가지 않을 사람들을 누가 안고 기르느냐 하면 너희들이에요, 너희들. 지금 2세 단계에 있는 그 아들들이 중요합니다.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3세예요. 3세 앞에 맡기려고 해요. 지금까지 3세의 사람들에 맡겨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이 계획한 이것을 전부 차질 없이 그냥 그대로 전진적 발전을 할 수 있는 국가기반이 없고, 그리고 그 준비기반이 국내에 없게 될 때는 세계의 말단인 아프리카의 사람들이 와서 지배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백인과 황인종이 반대하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이 왜 반대하느냐?” 그걸 찾아요. 반대 받는 것이…. 자기들과 같은 입장의 종교적 지도자가 레버런 문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못 하더라도 그 사람들은 여러분이 남긴 모든 것을 여기에 찾아와서 본부로 삼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결심할 수 있는 세계적 운동을 벌이게 되는 거예요.
완전히 지금 세대교체와 마찬가지로 전시대는 흘러가 버리고, 후시대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늘의 뜻을 반대하던 선진국이 물러가고, 종교를 아는 사람들이 지배해요. 나중에는 공산당이 앞선다구요. 그것을 염려해요. 아시겠어요? 이제부터 그 블랭크(blank; 빈칸, 여백)를 메우기 위한 열성을 중심삼고….
선생님 자신도 아들딸에 대해서 교육을 못 했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벨은 가인을 구해야 돼요. 내가 교육도 한 번도 안 했다는 거예요. 그 대신 공부를 시켰어요. 아버지의 책임을 못 했지만, 공부하게 한 거예요.
(신준님이 나옴) 아이구…! 박수 한번 해요, 박수. (박수)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윙크 한번 해요. 아이고…! (웃음) (박수) 곽정환! 「예.」 그래, 자기 책임이니까 잘 왔어. 훈독회를 하기 위해 모였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까까를 나눠주는 것을 했더랬는데, 앞으로 맛있게 먹고 자기와 같이 훌륭한…. “내가 당신들을 사랑하듯이 민족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큰 사람도 나 이상 하소!” 해서 까까예요, 까까. 까까를 먹고, (웃으심) 아침 먹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너희들이 30이 넘도록 공부하라!” 한 거예요. 그래, 미국이면 미국, 외국에 나가는 학생으로 가서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그 사연을 내가 잘 알아요. 국내에서 부모님이 있어 가지고 버려진 광야에 쫓아낸 아기들과 마찬가지 입장에서 신앙 길의 지도도 못하고 돕지도 못한, 안팎으로 돕지 못한 부모님을 따라가기 힘들어요.
그러나 공부를 하다 보니 문제는 뭐냐 하면 세상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와서 종살이를 하는 사실을 알아요. 이 뜻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런 의미에서 재출발하기를 바랐던 것인데, 현재 그런 일을…. 엊그제 그런 것을 다 보게 될 때 ‘선생님을 중심삼아 하나님과 내가 2대면 3대까지 넘어서누만!’ 한 거예요.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1대와 2대가 축복을 받았는데, 3대가 안 돼 있어요. 그래, 40년이나 60년 기간…. 80대에서 죽을 연령을 밟고 넘어서지 못하고, 후손들이 거기에 돌아서는 날에는 희망이 없이 끝나는 거예요. 방대한 내용이 있는데 몰라서 반대하고, 몰라서 못 했다는 말은 성립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자체에서도 증거되고, 우리 아들딸을 중심삼고 증거되는 사실이라는 거예요. 아침저녁으로 여기에 손자들이 와서 할아버지 앞에 인사하는데, 자기가 어디 나가게 될 때 인사하고 그래요. 인사하러 오는 것을 눈짓으로 하고 쫓아버리고 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1세가 제1이스라엘 대신이고, 2세가 희생해야 돼요. 제2예수와 같아요. 3세는 뭐냐? 1세 할아버지와 2세 아버지가 고생한 사실을 그냥 그대로 전통으로 이어 가지고 그 이상 남기신 유언이면 유언, 이루지 못한 뜻이면 뜻을 “내가 하겠다.” 할 수 있는 3대권을 남겨놓으면 이 뜻의 역사는 그냥 그대로 발전하는 거예요.
축복을 이어받은 조국광복의 기치를 들 수 있는 오늘 여기에 참석했던 사람들이라면 대신할 수 있지만…. 경기도 같으면, 내가 지금 한마디 하는 거라구요. 경기도 사람은 서울 사람들 털을 뜯어먹고 사는 사람인데, 경기도 사람의 중심이 누구예요? 어디예요?「수원이 교구본부입니다.」
경기도라는 도를 중심삼고 중심도시가 어디예요? 「수원이 도청소재지입니다.」 아, 또 다른 시가 있잖아요. 이북에 가 있는…? 「황해도….」 황해도야? 「개성이 원래 경기도입니다.」 개성이 어디 갔어요? 수원이 경기도 될 것인데, 개성이 어떻게 될 수 있어요? 개성은 장사하는 데 있어서 성공한 대표의 민족으로 알고 있어요. 서울에서 푼푼 벌어 가지고 기반을 닦았어요.
서울에 있는 사람은 다 도망가지만 말이에요, 경기도에 남아 가지고 민족을 교육할 수 있는…. 장사할 수 있는 이런 민족이 되는 거예요. 삼천리반도, 중국, 아시아에 있어서 인삼을 농사해 가지고 자급자족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었던 곳이에요. 푼푼이 벌어 가지고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그래, 경기도 사람이 이제부터…. 이제 보게 되면, 그런 사상이 없어졌어요. 집은 경기도에 있고, 사람들은 와 가지고 돈을 여기서 벌어다가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경기도의 넓은 판도가 좁아집니다. 딴 도의 사람이 경기도에 찾아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기억하고 오늘을 뜻 깊은 날로 생각하라구요. 오늘 12월 4일이에요. 12월 4일이면, 이제 마지막이지요? 12월 4일이면 31일까지 4일을 빼면 며칠이에요? 이십…? 「7일입니다.」 27수가 삼 구 이십칠(3⨉9=27), 사 칠이 이십팔(4⨉7=28)이에요. 제일 나쁜 수예요. 세 번째, 구약시대⋅신약시대, 9수 하면 삼 구 이십칠(3⨉9=27)인데 선생님도 스물 다섯, 여섯에 준비해 가지고 37 38 39에 교회기반을 중심삼고 일하기 시작하고 출발한 거예요.
이번에 우리 현진이도 그런 연령이 되니 ‘아버지가 가던 길을, 전통을 이어받으려고 저런다.’ 생각하고 두고 보는 거예요. 그 대신 여러분이 선생님 아들딸이 고생할 때…. 여러분의 아들딸을 먹이고 살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선생님 아들딸은 제일 고생을 받던 때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았다면, 지금 현재 교회를 만드는데 청파동교회가 뭐예요? 본부가 뭐예요? 본부를 어디에 지어야 되겠어요?
거문도를 무슨 성이라구? 스위스를 선생님이 무슨 도시라고 그랬어요? 도피성이에요. 거문도가 도피성이에요, 도피성. 그래, 반대 받고…. 우리가 이제 왕궁을 짓는데, 서울도 각부에서 280성들이 와서 살 거예요. 286성들이 살 거라구요.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종족을 대표한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세계를 대표한 왕궁을 지었으면, 여러분 종족들이 궁전을 만들어 놓고 그 궁전들의 대표 되는 국가적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너희 집이 궁을 지킬 수 있는 집이 돼! 그것은 원리관이 지시하는 목표의 초점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상이 없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꿍꿍이로 뭐 해먹으려다 보따리 싸 가지고 다 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하늘이 필요치 않습니다.
평화대사들도 그래요. 평화대사들도 내가 훈련시켜 놔야 초비상을 맞이한 군대같이 만들 거예요. 군대에서 극기훈련을 하는 것을 매일같이 하는 거예요. 3대쯤 극기훈련을 하여 병사로 남겠다는 군대가 있다면 진짜 미래에 평화를 지킬 수 있는 군대가 된다, 경찰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걸 알고 오늘 늦지 말고…. 여수⋅순천을 도와야지! 안 그래요? 이달의 자금을 받았나? 「저번에 전해 주신 게 아직 안 와 가지고…. 연락하겠습니다.」 연락보다도 이달에 이상 될 수 있는 돈을 언제든지 준비하고 있어. 임자들을 내세워서 고생시키려고 하지 않아. 곽정환이 돈이 필요하다며…? 선생님이 돈 필요한 것, 돈 마련한 이상 자기도 노력해야지! 노력을 안 하고 안 된다고 하면, 그 단체는 망하는 거예요.
세상에, 한국 땅에 와서 일생 동안 사는데 우리 집이 그래요. 요즘에 생각하는 것이 그래요. ‘아하! 독립군을, 독립사상을 고취한 것이 우리 가정이로구나.’ 하는 거예요. 그것을 요즘에야 알게 됐어요. 할아버지들이 얘기한 것을 꿈으로 알았다가 요즘에야 생각한다는 거예요.
곽정환! 「예.」 저 노래를 한번 부르고 마치자구. 저 노래를 내가 통일교회 성가 가운데 집어넣었는데, 누가 지은 것인지 몰랐어요. 두 달 전에 알았구만! 우리 종조부라는 걸 알았어요. 오산고보가 있는데, 중학교 교장이 나한테 권유한 것이 자기 학교를 건국의 용사를 기르는 학교로 만들면 좋겠는데 선생님이 관심 있다고 했다고 그래요.
요전에 손대오도 가보니까 알더라구, 우리 종조부의 이름을. 「예.」 알지. 뒷방의 할아버지 목사가 돼서 나타났다가는 형무소에 가는 거예요. 딱, 나와 같아요. 자! 「‘대한지리가’는 참부모님의 종조부 되시고 한국 최고의 신학자시며, 또 목사이시고 애국자이신 문 윤 자, 국 자의 할아버지께서 작사를 하신 애국적이며….」
신학자가 아니라 유교의 전통의 골수분자였어요. 「한학도 하시고….」 아시아의 예언서에 대해 연구한 대표적인 사람이라구요. 「한반도를 노래한 그런 노래입니다. 아는 사람은 좀 따라해 주세요.」(‘대한지리가’ 노래)
옛날에 저 노래를 왜정 때는 부를 수 없어서 우리 종조부가 우리 아버지한테 가르쳐줬는데, 우리 아버지도 왜정 때 저걸 부를 수 있나요? 그래, 용기한테 가르쳐준 것을 내가 요즘에야 알았다구요.
그런 내용…. 민족사상을 고취하는 데 있어서 우리 가문의 공헌이 크다구요. 그걸 얘기 안 해서 그렇지…. 이것도 할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사실을 알려줘야 되겠다고 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또 그 다음에 일본 식구들이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나라를 지켜야 할 비밀의 역사와 주변에 있는 바다를 지켜야 할 주인의 역사, 그거 얘기 좀 해주라구. 「예, 그것도 신문명의 일환입니다. 지금까지 고정관념을 있어 왔던 모든….」
(보고 시작; 지금 현재 3천535명이 여성, 외국에서 시집을 온…) 3천7백 얼마던데…? 「예, 3천735명입니다.」 그래.
(보고 계속; ……이 배가 날렵한 배거든요. 그것을 몰고 다니니까 주변 사람들한테 얼마나 관심거리가 되겠어요? 그 섬에 일본에서 시집온 여자가 살고 있다는 것도 관심거리인데, ‘그가 뭘 하며 살까? 아기는 몇을 낳았을까?’ 이것이 모두가 다 궁금한 사항인데, 이 여자가 배를 몰고 다니면서 날리고 있거든요. 현재 일본 부인들이 해양교육을 받고 신문명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 주제가가 ‘뱃놀이 가자’입니다. 신문명 국가입니다.)
한국 여자들이 빼앗겨 버려요. 지금 동경이면 동경 지역 내에 우리 여기에 온 여자들과 같은 명수의 여자들을 빼서 비교하면, 우리 여자들의 학력과 실력이 월등합니다. 대학 나온 사람이 태반이고, 석사도 많아요. 절반 이상이 돼요. 또 여기 시험 쳤는데 대학 나온 사람들, 교직원들이 몇 년씩 준비해서 시험 칠 수 있는 국가가 실시하는 시험을 다 패스해 가지고 기록을 남겼어요.
(보고 계속; 배 운전 면허시험을 봤는데 역사상 만점짜리는 하나도 안 나왔는데, 일본 부인들이 말은 서툰데 시험들은 만점을 맞아버려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문제. 알겠어요? 남자들은 정신 차려라 그 말이에요. 세상이 그렇게 돌아간다는 거예요.
내일의 희망, 미래의 희망이 어디에서 찾아지겠느냐? 어디를 통해서 오겠느냐? 자기들 민족과 자기들 후손에 없으면 민족과 후손에 찾아지지 않고 해외에서부터 원수의 나라의 후손들이 와서 또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역사적 변천, 발전의 기원이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 한번 해봐요. (‘뱃노래’ 노래)
이 여자들이 한국 남자가, 남편이 그리워서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선생님 때문에 왔어요. 선생님이 사는 그 땅에 있어서 자기가 가서 살면서 선생님의 족속의 아들딸을 갖는 것을 영광으로 왔던 사람인데, 이 사람들이 돌아갈 때 침 뱉고 돌아가면 되겠어요? 한국 사람이 일본에 대하던 감정을 가지고 지금까지 푸대접하던 모든 것이 이제는 달라져요. 이 사람들의 기반이 점점 커갑니다.
한 9천 명 이상의 여자들에게 배를 만들어 줘서 세계로 파송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사람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생사지권을 전부 결정했기 때문에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민족을 다 버리고 나온 사람들이에요. 이 뜻으로 어디를 가든지 세계 남편이라도 같은 사상을 가졌으면, 한국 사람 남편 이상 사상을 가졌으면 그거 한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원수들의 세계에서 후대 후손들을 지도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나라의 동포가 될 수 있는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정신 차려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서 살던 사람이 눈물 흘리고 돌아가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책임이 있어요. 국제결혼한 사람들에 대한 책임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국제결혼한 사람들을 이용하고 잘살겠다는 생각은 버려요. 그거 역사가 허락하지 않아요. 이들이 와서 쌓아놓은 공적이 턱이 져요, 턱이. 턱이 높아지면, 너희들 후손이 이것을 못 넘어가요. 그 턱을 넘겨줄 수 있는 전통을 후손들 앞에 보여줘야만 돼요. 2대, 3대가 문제 됩니다. 아시겠어요?
경기도에서 여기 온 사람들도 통일교회의 무슨 평화대사라는 네임밸류를 붙이고 왔어요? 그거 무서운 이름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전 세계의 정보처가 총결론을 낸 거예요. 통일교회는 없앨 수 없다. 그런 기반을 이미 닦아놓고 있어요. 레버런 문은 죽어서는 안된다, 이럴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경기도, 알겠어요? 「예.」
경기도가 몇 백만이에요? 「1천70만….」 경기도 사람이…? 「예, 1천70만입니다.」 서울시보다 많게…? 「예, 많습니다.」 그러면 아직까지 빼앗기지 않겠구만. 그렇지만 서울 사람만큼은 못살잖아요? 못살지요. 정신차리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그것을 두어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는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으라고 부탁, 훈시하는 것을 알고 가서 아들딸을 잘 기르라구요. 후손을 잘 길러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또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내가 손자가 지금 43명, 44명 이상 되는데 이제 자꾸 나오면 백 명 이상 될 거예요. 120명만 넘게 되면 이 아이들만 박사를 전부 만들면, 여러분의 아들딸을 박사 시켜서 하는 것보다도…. 세계 국가에 분봉왕을 로마 분봉왕과 같이 시키면 얼마나 좋을 수 있는 세계가 될까를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선생님이 희망하고 소망하고 나오는 길 앞에 탈락자가 되지 않기를 부탁드리면서…. 12월달 4일이라고 하게 되면 뭐예요, 이게? 12월은 뭐예요? 4는 뭐예요? 48수예요, 이게. 12월의 8수면 56인가? 몇이에요? 12월에 4수면…? 「48입니다.」 48, 48이 뭐예요? 48은 하게 되면 사 팔이 삼십이(4⨉8=32)이 돼요.
만우주를 중심삼고 볼 때 4수에 8수라는 것은 동서남북의 재출발수, 전체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48은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빨이 32개지요? 4수를 소화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4수를 소화하면서 12달, 열두 달을 지내면서 병이 안 나야 된다는 거예요. 건강하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장가 못 가던 이 사람들을 내가 신랑으로 해 가지고…. 역사가 많아요. 내가 어떻게 보면 욕먹을 짓을 일본 사람들에게 한 셈이에요. 뜻이 좋아 가지고 현해탄을 건너왔는데, 이제는 아무리 좋더라도 자기들이 현해탄을 마음대로 못 건너가요. 그건 대한민국의 허락이 있어야 되고, 하늘을 중심삼고 수고하는 선생님의 허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그런 것을 아니만큼 낳아서 한국 사람에 떨어지는 아들딸로 기르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이 아줌마의 아들딸들이, 교체결혼을 한 후손들이 한국 백성보다도 나은 사람들이 될 수 있는 확률이 80퍼센트 이상입니다. 희망적입니다. 빼앗기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정신 차려야 돼요.
그래, 우리 아들딸도 그런 의미에서 가인을 구하라고…. 세계가 희망의 곳으로 찾아올 때까지 너희들이 고생해야 된다고 그런 거예요. 다 머리들이 나쁘지 않고 좋아요. 미국 같은 데서 하버드에 입학하면, 그 주에서 주지사가 찾아와서 장학금을 자기가 주겠다고 하는데 일곱 명 이상도 되는 레버런 문 가정의 아들딸은 제거하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못살기 시작한 역사로 낙인찍게 되면 죽을 때까지, 없어질 때까지 못산 역사를 벗어날 수 없어요. 벗어날 수 없으니 이 사람들과 결혼해 가지고 외국에 가서 장관이 되고, 외국에 가서 대통령을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미국 같은 나라는 이민 민족이 와서 사는 민족이기 때문에 무서워할 것이 없어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기른 사람이 상원의원이 되고, 그 다음에 하원의원이 될 거예요. 80퍼센트 이상 빨리 만들려고 생각해요. 이제 미국에서 있어서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의 기반을 갖고 있는 것이 야당보다도, 여당보다도 나라구요. 알아보라구.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물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앉아 가지고 욕이나 먹기 좋아하고 세상에 나라를 망치며 다니는 줄 알았더니, 이제는 눈들이 뒤집어져 가지고 대가리가 거꾸로 달려 버리게 되어 있다구요. 이름 있는 장군이 되게 된다면 목을 잘라서 거꾸로 갖다가 적장에 바치는 거예요. 역사는 냉정한 겁니다. 그런 것을 알고, 경기도에 경고하는 걸 알겠어요? 「예.」
너, 경기도야? 「예.」 노래나 한번 해봐라! 어디 노래 잘하나 보자. 욕심이 좀 있어야 되겠다구. (웃음) 「‘가는 세월’ 하겠습니다.」 또 왜 ‘가는 세월’이야, ‘오는 세월’을 해야지? ‘가는 세월’이야, 기분 나쁘게 말이야? (노래) 시간도 많이 지났다구요. 자…! (경배) (박수) 경기도 잘해요, 경기도! 「예.」 서울을 거꾸로 점령하자구요. 그런 욕심들이 있어야지! 서울을 따라가지 말고…. 그거 할 수 있어요. 문제없다구요.
박상권! 「예.」 뭘 하러 북한을 왔다갔다 해? 고개를 넘을 때가 온다구. 「예.」 언제든지 2세가 필요하고, 3세가 필요해요. 그거 준비를 해야지, 언제든지 만년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마! 그래, 자…! 잘 돌아가자구요. (신준님 입장) 할아버지를 모시러 왔는데, 할아버지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엄마 명령을 듣고, “할아버지 잡아와라!” 하는 명령을 듣고 왔다구요. 자, ‘안녕히 돌아가세요.’ 인사해야지! ‘안녕히…!’ 해요. 「안녕히…!」 그래…. (박수)
(경배)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강남? 「서울 동부, 강남 중심으로 왔습니다.」 동부면 어떻게 되나? 「강남, 송파, 강동, 광진, 성동입니다.」
(『천성경』 ‘참가정’ 편 ‘제10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부터 훈독 시작; ……인간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인간들만으로는 보다 높은 가치를 추구할 수 없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가 있다면, 그 주체를 중심삼아 부모는 하나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거기서 부부와 자녀가 그 주체를 중심삼아 사랑으로 일체를 이룬 자리가 행복의 자리이며, 소망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로 귀결시키고 보다 가치적이요, 자극적인 면으로 통괄시켜야 하는데, 그것은 우리 인간의 사랑만으로는 안되고 절대적인 입장에서라야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은 듣고 잊어버릴 사실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 위에 선 사실을 발견 못 하면 영원히 이 말씀은 필요 없어요. 실체를 만들어야 돼요, 실체.
여러분이 통일교회 나오면서 문제가 뭐냐 하면, 부모가 누구냐? 부모가 여기 저기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 부모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참된 부모는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참된 남편도 하나요, 참된 부부도 하나예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엉망진창이 돼 있다구요. 머리가 발이 되고, 발이 머리에 올라가요. 뒤집어져 있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나눠 가지며 서로가 한 번 점령이 아니에요. 사회 환경판을 전부 자기가 더럽혀 놓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전부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필요해요, 유엔. 세계의 최종착점에 가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나라 그건 유엔이 되고, 절대 주인, 유엔에 있어서 주인은 하나예요. 가정이면 가정도 하나의 기준을 넘어가야 되고, 종족도 하나의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나라도 둘을 넘어갈 수 없는 거예요.
오늘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고 있지요? 그건 원수예요. 전체의 것을 내 것, 서로 자기 것이라고 하니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자기들이 힘을 가지고도 안 되고, 아는 지식, 권력을 가지고 안 돼요. 왜? 인간만, 남자 혼자만으로 그거 안 돼요. 여자 혼자만으로 안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공통적인 기반을 통해 가지고, 공통적인 기반이 하나의 개체적 공통, 전체 중심의 공통권을 이루기 위하려니 하나님, 절대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자의 부모, 절대자의 부부, 절대자의 형제로부터 형제의 가정으로 연결돼요. 그것이 단위가 되었기 때문에 그 단위의 맨 근본 된 하나님과 결속되지 않고는 모든 것이 다 와해돼 버리고 말아요.
그렇게 됐어요, 남자들? 남자들이 사탄세계 가인의 아들이에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살해하던 피로 더럽힌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다 죽여버리고 싶다고 그러지요? 그거 살려놔야 돼요. 가인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아벨을 살려놓는 거예요. 그래, 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이 어디를 중심삼고 결론짓는지 모르고 있으니까 방황하고 혼돈돼 있어요. 질서적인 모든 것이 그래요. 개인은 가정에 속하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돼요. 출발한 기지에 돌아가야 돼요. 그 기지로 돌아갈 때를 몰라요. 돌아갈 곳을 알아요? 어디로 돌아가는지 알아요?
그래, 영계를 몰라요. 하나님을 알려면 영계를 알아야 되고, 영적 세계의 실상을 오늘 땅에서 이루어 갖다 맞춰 나가는 것이 하늘로부터 태어난 인간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게 공식 노정이 돼 있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갖다 붙여도 안 된다 이거예요.
방대한 내용을 어느 하나 빼버릴 수 없어요. 문 총재 사상은 사상이 안 됐다고 하는 사람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점점 유엔까지 나가면 법적으로 제재해 버리는 거예요, 법적으로. 아버지는 이래야 된다는 교육을 못 했어요.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 둘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의 규정을 내리지를 못했어요. 어머니의 규정을 못 내렸고, 남편의 규정, 아내의 규정, 자녀의 규정, 형제의 규정, 민족의 규정, 국가의 규정이 없어요. 그 세계에 무슨 행복이 있어요? 영원한 행복이 뭐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세상이 부정하지만 발전해 나왔어요. 부정당하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부정은 부정으로 없어지는 것이요, 부정당한 긍정 자체는 거기서 완연히 부정하던 사람들의 세계를 소화해서 뒤집어 놓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를 바꿔요. 사탄의 세계를 하나님의 세계로 바꿔 놓을 수 있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있어야 그렇지, 원리원칙이 없다구요. 인생이 가야 할 길이 뭐예요? 아내가 가야 할 길이 뭐예요? 남편이 가야 할 길이 뭐예요? 부모가 가야 할 길이 뭐예요? 이게 혼돈돼 있어요. 그 전통의 교육을 한 번도 받아보지 않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너무 세밀히 얘기하기 때문에 그것도 맨 작은 하나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자기부터 시작해야 돼요. 들어오면 통일교회를 따라간다고 하는 사람이 인간이 가야 할 길을 거슬러 가지고 완성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연대적 공식 과정에 맞아야 천년만년 가더라도 그 존재가 존속해요. 공식이 없고 질서가 없어요. 연대적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공식이 있어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뭐 하러 나와요? 가정을 파탄시켜 놓고 자기 멋대로 올 수 있는 도피성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아무리 나온다 하더라도 그거 인정 안 해줘요. 네 가정을 데리고 나오라 이거예요. 여자가 되었으면 남편을 데리고, 여자 남자 부부가 되었으면 자식을 데리고, 자식을 가졌으면 또 자식을 데리고 나오라는 거예요. 조상과 현재의 나와 후손까지 3단계 과정을 끊어 놓으면 다 없어지는 겁니다.
고아가 뭐예요? 부모가 없는 거예요. 왜 지금 타락한 남편이 되고, 타락한 개인…. 여러분이 바람을 피우고, 정욕에 불타 가지고 방황하는 사람은 가정이 없어요. 가정이 못 돼요. 가정이 못 되는 거예요.
저렇게까지 말씀을 해서 무엇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 열매가 되어야 될 텐데, 열매가 된 이 간나년들, 간나놈, 도둑놈 같은 놈들, 그 판도를 돕기 위해서 내가 여기 있느냐, 망치기 위해서 여기 있느냐? 그들을 좀먹기 위해서 있느냐, 그 사람들을 키워 주기 위해서 있느냐 이거예요. 문제예요.
키워 줘야 돼요. 들어와서 자기 마음에 맞는 것을 빼가려고 하는 것은 저나라에 가서 영계의 영원한 살인자가 되는 거예요. 그 영원한 살인자에게는 구도의 길이 없습니다. 아무리 구원의 길이 있다 하더라도 구원의 길과는 다시 접할 수 없어요. 옛날에 잘못된 길을 다시 갖다가 접붙일 수 없어요. 그러려면 몇 사람이 희생되어야 돼요.
자! 그만해요, 이제는. 한 시간이 돼 오누만. 여러분 눈들을 바라보고 “저 눈이 무슨 눈이냐?” 하고, 얼굴을 바라보고 “저놈의 상통이 무슨 상통이냐?” 할 때, “나를 잡아먹고 나를 깎아먹기 위한 상통, 뉘시깔이 돼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여러분이 자기를 제일주의로 생각한다는 것은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우주가 있었어요. 부모가 있었고 세계가 있었다는 것을 부정하고 자기 제일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는 미친것들이라구요. 영원히 무슨 행복이 있어요? 그 길을 가면 점점점점 어두워져요. 어두워져서 나중에는 죽게 될 때는 아이고, 아무것도 없이 깜깜한 밤중에 거꾸로 떨어져요. 걷지도 못해요. 그것을 어떻게 바로잡아요? 그러니 거꾸로 떨어져 지옥 가는 거라구요.
곽 선생!「예.」자신 있어? 황 선생! 유 선생! 김 가인가, 무슨 가야? 「조 가입니다.」 조? 「예.」 무슨 ‘조’ 자야? ‘나라 조(趙)’ 자야, ‘조조 조(曹)’ 자야? 「‘나라 조(趙)’ 자입니다.」 ‘나라 조(趙)’ 자면 양반이네. 허문도! 자신 있어?
자기 아내에 대해서 자신을 갖고, 부모에 대해 자신을 가져야 되고, 아들딸에 대해 자신을 가져야 돼요. 아버지가 쉬워요? 엄마가 쉬워요? 형님이 쉬워요? 동생이 쉬워요? 아버지 어머니가 쉬워요? 나라가 쉬운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복잡한 연대적 관계 위에 하나의 큰 것을 이어줄 수 있는 이상권이 있어야 돼요. 질서를 무시하면 안돼요.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통일교회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세상이 반대하고 나 혼자더라도 자기가 가야 할 과정에 있으면 누가 못 빼앗아 가요. 절대적인 부모, 절대적인 부부, 절대적인 형제, 절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부모보다도 더 크신 하나님, 대종착점에서 그 전체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제일 높은 데, 출발서부터 높은 데 높은 데 목적까지 3세계를 다 연결하고 있는데, 그것을 빼놓고 자기가 뭐가 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문 총재도 그래요. 지상에 살고 영계에 갈 때는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따라가는 겁니다. 하나님을 내세워야 된다구요. 자기 여편네를 내세워 가지고, 자기 아버지를 내세워서는 천국을 못가요. 하나님이 인정하는 아버지, 인정하는 어머니, 인정하는 형님, 동생이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까 말하니까 어디 동쪽도 아니고, 잡동사니 살던 것을 모아 놓은 것같이 얘기하던데, 어디서 왔어? 「서울 동부교구는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 광진구입니다.」 누가 그렇게 섞어오라 그랬어? 「동부가 그렇게 구역이 되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만들었어? 그러면 얼마나 고달프겠노? 어디서 하루를 중심삼고 살지 못하게 되잖아요? 1년, 100년을 한 자리에서 살아야 할 텐데 왜 그렇게 넓혀 놓고 그래? 몇 개 구야, 그러면? 「여섯 개 구입니다.」 나, 여섯 개 구 대할 줄 몰라요. 한껏 밥을 먹이면 한 사람을 먹여야지, 숟가락이 여섯 개면 어떻게 먹여요?
널려 놓고 수가 많으면…. 나, 수가 많은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참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에요. 절대적 참이라는 것은 하나라구요. 하나님을 빼놓고는 그런 말까지 붙일 수가 없어요. 인격이든 무엇이든, 세상만사 요즘 패가 되어 가지고 자기 자랑하는 모든 전부는 절대적 기준에 갖다 놓고 올려놓을 것이 없어요.
저런 말씀을 하신 레버런 문이 가짜가 했다면 세상을 망쳤을 거예요. 가짜가 저러면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어린애들을 교육하는 여러분이 사는 그 세계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고, 형제가 싸우고, 그 세계 판도에서 싸울 수 있게 돼 있어요? 망할 수 있는 환경에서 남아질 수 있는 틀거리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고 꼭대기에서 비판하고, “나는 여기 이런 법도 필요 없다.” 하겠어요? 필요 없으면 어떻게 돼요? 떨어지는 거예요. 누가 잡아 줄 사람이 없어요.
모든 세포가 연대적 관계에 있어서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구형적 중심에 결집을 해야 손가락이면 손가락권 내에서 움직이는 거예요. 손가락도 움직이잖아요, 이렇게? 자기 주장만 하고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운동도 못 해요. 운동 못 하게 되면 죽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바보로 알고 있어요. 나, 바보가 아닙니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 꼭대기의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별의별 작달을 하고 나온 사람이에요. 났다는 사람 상통에다 똥칠을 해버리고 쫓아내는 그런 일을 수없이 해 나왔어요. 여기 그런 패들은 오지 말라구요.
그렇잖아요? 동물이면 동물의 생활, 생태적 환경이라는 것은 전부 먹이면 먹이의 세계가 통일되어 있어요. 인간이 통일돼 있어요? 고기 세계도 진짜 통일이 돼 있어요. 1도 차이가 나도 전부가 옮겨져요. 그 종류가 옮기는 그 자리에서는, 몇 십 년간 고기가 떠난 자리에는 나타나지를 않아요.
사람이 좋아한다 하는데 무엇을 좋아할래요? 눈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할래요, 코가 좋아하는 걸 좋아할래요, 입이 좋아하는 걸 좋아할래요, 귀가 좋아하는 걸 좋아할래요? 오관이 있는데, 내적인 오관까지 십관이 된다면 십관 무엇이에요? 여자라는 데는 특별한 것이 없어요. 여자 남자 합한 사람이 있는 거예요.
‘사람’ 하게 되면 둘이 하나된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사람 하면 남녀를 말한다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공식이라구요. 내 사람! 자기 사람이 되기 이전에 나라 사람이 되어야 할 텐데, 나라 사람은 언제 되어야 돼요? 나라 사람도 못 돼 가지고 세계 사람이 되겠다고? 그거 도둑놈이에요. 담 넘어와 가지고 사는 거예요.
가치라는 것은 뭐냐? 상대기준에 중심적인 인간이 있어 가지고 결정하는 거예요, 좋고 나쁜 것을. 무엇이 결정하는 거예요? 지식이 결정 안 해요. 돈이 결정 못 해요. 그 다음은 뭐예요? 지식, 돈, 그 다음에는? 「명예입니다.」 권세 아니에요, 권세? 사지백체 몸뚱이 자체, 얼굴에 있는 자체만 해도 구멍으로 말하면 일곱 가지예요. 가지 수로 하면 네 가지예요. 눈, 귀, 입, 코예요. 그게 제멋대로 놀아요?
어디 옆에서, 바른쪽에서 소리가 나면 바른쪽으로 가요. 그거 어떻게 듣는 소리에 눈이 따라가고, 눈이 따라가는 데 있어서 머리가 돌아가요? 거기에 개인주의가 있어요? 냄새가 있으면 그 냄새를 중심삼고 눈도 가고, 코도 가고, 귀도 가고, 입도 가는 거예요.
그 전체가 합해서 한 곳으로 영원히 갈 수 있는 길은 뭐냐? 참사랑이라는, 참주인이라는 거예요. 참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목적으로 하든가, 참을 중심하든가, 참을 출발해서 중심을 따라서 목적까지 가는 거예요. 그게 직선이지 꼬불꼬불이 아니에요. 직선으로 가지만, 높은 타원형으로 가서 제일 높은 것이 현세, 오늘의 생활이에요. 생활이 높고 낮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같은 방향으로 가야 된다구요.
땅의, 지구성의 중력이 미치는 힘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무거운 것은 가까이 가는 것이요, 가벼운 것은 같은 힘이라도 멀리 가는 거예요.
그래, 사람의 모든 것이 한 공식과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성공하는 사람은, 높게 가는 사람은 목적도 짧다구요. 그거 하나 맞춰야 돼요. 출발을 맞추고 중심을 맞춰야 돼요. 이게 혼돈 돼 가지고 중심이 없잖아요? 어디로 가는 패들이에요?
여기 올 때, ‘아! 오늘 특별히 선생님 말하는 것을 내가 꿰차기 위해 간다.’ ‘360일이면 360일에 새로운 말한 것을 내가 꿰차 가지고 벽돌집 같이 지어보자. 차근차근 지어보자.’ 해야 된다구요. 벽돌집이 그냥 돼요? 맞춰야 돼요. 언제나 같다고 해서 갖다 놓으면 돼요? 엇바꿔 놔야 된다구요. 3수를 중심삼고 가운데 놓아야 여기 여기를 물려놓는 거예요. 상하도 물려지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데 사람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우리 상통에 있는 이목구비는 엇바꿔져 있지만, 무엇을 중심삼고…. 공부하기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먹기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뭘 하기 좋아하는 얼굴이에요? 좋게 보이기 위한 얼굴이라면, 무엇을 중심삼고 좋다는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좋게 보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기 여자들은 단장을 하고 다 그러잖아요? 옷이 다르면 민족이 달라지고 다 그래요. 말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찾을 수 있는 그 단장이 어드런 거예요? 우리 조상들은 훈민정음이라는 말을 했어요. 그거 놀라운 거라구요. 그 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10대에 그걸 깨우쳤어요. 우리 할아버지들이 유명한 사람들이에요. 역사에 남을 사람들이에요. 그런 가문에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싸움만 하면 내가 작달을 했어요. 내가 12살 때 동네에 문제의 아이가 됐어요. “저 아이는 용감하고 그런 마음이 있지만, 이야! 자기가 생각하는 게 옳다고 하면 양보할 줄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지금 통일교회의 장 입장에 있어 가지고 내가 주관하던 가정의 할아버지, 아버지, 동네의 누구누구…. 그것이 한 울타리, 고기로 말하면 온도가 같은 끼리끼리 사는 세계예요. 바다가 끼리끼리 통해요? 잘못 가다가는 지나가던 손님 같은 것은 훌떡 삼켜버려요. 뼈다귀까지 녹여 먹는 거예요. 그렇게는 통하지 않아요.
그러니 남들이 보고 있는 관과 다르게 안팎을 달리 봤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통(統)’ 자가 무슨 ‘통’ 자예요? ‘실 사(糸)’ 변에 충만(充)이라는 것을 합한 거 아니에요? 실로 든든하게 엮어졌다 이거예요. 통일이에요.
그래, 여러분, 곽정환 하게 되면 곽정환의 손발이 통일돼 있어요. 어디를 갈 때는 눈도 통하고, 코도 통하고, 입도 통하고, 다리도 통하고, 내장도 전부 거기에 가는 거예요. 그 온도에 있어서 자기 비준 맞출 수 있는 조정으로써 모든 생태적인, 자기들이 모든 생명을 조정하면서 환경을 파괴하는 게 아니라 환경에 비준을 맞춰 가지고 남아져 가기 때문에 크는 거예요. 환경을 파괴한다면 파괴한 환경에 대한 대가를 치러요. 찾으려고 하면 돌이켜 줄 수 없다는 거예요. 주고받는 것이 이치 아니에요?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 입들을 가만 보라구요. 입이 여기 큰 사람이 있어요? 유종관은 입술이 안으로 들어갔어요. 턱이 나오고, 사방이 웃는 것을 보면 여기가 커요. 한번 웃어 보라구. 말을 듣게 되면 자기가 되겠다는 것보다 말 듣는 환경을 비판해 가지고 자기는 그걸 옳다고 할 수 있게 어떻게 평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원래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뭐라고 할까? 공보 책임자를 뭐라고 그래요? 그래요, 가만 보게 되면. 얼굴을 중심삼고 보면 가운데에 집중돼 있어요. 한번 자리를 주면 양보를 안 하려고 그래요. 요즘에는 승공연합 회장이 돼 가지고…. 이북에 가 살면서 딱 그런 일을 하면 좋겠다구요. 요즘에는 보고도 안 하잖아? 1년 가면 선생님에게 와서 보고해? 자기 책임소행은 몰라 가지고 지나가다 집회가 있으면 집회를 평하고 그런다구요.
「형진님 말씀을 듣고 욕심 다 버렸습니다. 12월 1일날 취임식 때 문형진 당회장 말씀을 듣고 얼마나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자리가 문제가 아니고, 지금까지 따라왔다고 하는 것이….」 아, 오늘로부터 통일교회 그만두라고 하면 그만둬야 되겠구만. 「아니지요. 죽지만 말고 살아서 따라오라고 아버님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만둘 수 없지요.」
죽지만 말라는 것은 회개할 것을 남기고 죽지 말라는 거예요. 회개할 건 죽어야 돼요. (웃음) 선후가 거꾸로 되면 사람이 미친 사람 돼요. 나,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영계의 실상을 아는 것이 미친 사람이 아니라구요. 대가리들 천만 개가 있더라도 나한테 그 천만 개의 대가리가 깨지게 돼 있지 내가 물러가지 않아요.
핍박을 얼마나 받았어요? 세계 인류 가운데 살아 있는 사람 가운데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아요. ‘이야, 그렇게 나쁜 사람이 어떻게 88세까지 살았어? 감옥에 갔다 왔다 해도 죽었어야 할 텐데 없어질 것이 왜 살아 있어?’ 하는 거라구요.
88세가 무슨? 뭐예요? 「미수입니다.」 미수가 뭐예요? 미수라는 것은, 쓸데없는 것이 미수예요. 미수 하게 되면 미치지 못한 물, 미수라구요. 대번에 물이 생각나요. 미수가 쓸데없는 거예요. 쓸데없이 죽을 88세에서 새 출발을 한다는 것은 그거 미친 녀석이지요.
곽정환만 해도 17일, 18일에 미국에 가나, 안 가나? 자기가 안 가면 내가 가야 돼요. 이 할아버지가 곁에 있어야 마음을 놓고 있으니 그 장래가 있겠나, 없겠나? 내가 없더라도 자기들이 해치우고 남는다 해야 할 텐데, 뭐 언제든지 그래요. 돈이 없어도 나를 세워 가지고 해주기를 바라지만, 자기가 돈 만들어 쓸 생각은 하나도 안 해요. 쓰는 돈이 한 푼, 1전 2푼이 아니에요. 몇 백억이에요.
이야! 나에게 그 10분의 1이라도 갖다 주고 그러면서 쓰겠다 하면 좋겠는데, 한 푼도 안 갖다 줘요. 일생 동안 돈을 쓰기만 했지 한 푼 갖다 주는 게 없어요. 다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패들이 선생님의 신세를 졌지, 선생님에게 신세 끼친 것이 뭐 있어요? 나한테 전부 빚쟁이들 아니에요? 빚들 졌나, 안 졌나? 「졌습니다.」 빚 안 졌다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구요. 세상을 모르는 것들이라구요.
사람이 그래요. 어디에 가더라도 공기가 균형이 잡혀 있기 때문에 숨을 쉴 수 있어요. 사람 같은 것이 어떻게 숨을 쉬어요? 공기만도 못한 거예요.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는 그 전통을 영원히 지키고 있어요. 공기는 구멍만 조금 나게 되면 대번에 메워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 일생 동안에 나는 이런 존재로 태어났으니 태어날 적부터, 복중시대부터 그랬고, 나 가지고도 그렇고, 영원한 세계에서도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영원성이라는 것이 있지요. 영원은 없다고 하고 모르는 것이 영원을 바라는 것이 꿈이에요. 종교니 무엇이니 다 사기꾼들이에요. 사기예요, 이게.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내가 알고 나서 보니 종교는 전부 사기꾼이에요.
그러니 이런 방대한 말씀을 했어요. 오늘 한 말이라는 것이 한 권의 얘기예요? 방대한 몇 천 권이나 되는 책 가운데서, 한 4백 권밖에 안 되는 가운데서 발췌한 말들이에요. 몇 천 권을 선생님이 말씀했는데, 그 1페이지도 몰라 가지고 대가리를 휘젓고 돌아다녀요? 나도 힘 있는 사람입니다.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길가에 나서게 된다면 할 짓 다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운동을 철봉을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바보로 알고 있어요. 그런 녀석들은 쫓아내 버릴 텐데, 정신 차리라구요. 이제는 천사들을 시켜 가지고 여자들의 길을 막고 “못 가, 이 자식아!” 하는 거라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남자들! 술집에 가 먹고 여편네들을 울리는데, 그런 술집을 깨끗이 정리해 버려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욕을 먹어요. 동네에 들어가면 문제를 일으켜요. 길가에서 들어가는데 우물길이 더러우면 그걸 보고 채근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시작하면 내가 88세까지 말해 먹고 살았는데…. 별의별 사람을 안 대해 본 사람이 없어요. 학자라는 사람, 노벨상 수상자, 대통령이라는 사람도 다 대해 봤다구요. 사람을 얼마나 많이 만났는지 몰라요. 일생 동안 사람 단련 받아 나와 가지고 사람 치다꺼리하다 보니까 이렇게 나이를 먹었어요. 나를 위해서 그렇게 치다꺼리한 사람이 누구예요? 이건 통일교회에 밥도 못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세도 한 사람들이 많아요. 밥 벌어 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힘드니까 내가 더 힘들여서 도와주는 놀음을 해 나왔어요.
그래, 우리가 1대 가지고는 안돼요. 3대 이상 위해야 자기에게 돌아와요. 동서, 남동이 돼요? 동서, 그 다음에? 「남북입니다.」 남북. 그것 가지고 돼요? 중심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런 거야 상식이라구요. 이런 『평화훈경』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질문할 것이 몇 백 개 있을 텐데 질문을 적어 놓고 그 답변을 이 책을 가지고 할 수 있게끔 참고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선생님이 전문가니까 골자를 추려 놓은 거예요. 여기에 돼먹지 않은 사람은 발견 못 할 것이 있어요, 몇 가지. 학⋅박사가 돼도 몰라요. 그래, 자신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 책을 본 사람은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간단히 몇 가지만 시험을 치러서 빵점을 맞으면 “뒤로 돌아!” 하는 거예요. 내가 천번 만번 훈시한 얘기라구요. 내 자신이 거짓말하면 거기에 나도 탈락하는 거예요. 여기에 뺄 것이 없어요. 실천하고 그 자체를 평가해서 보이지 않는 영력을 집어넣었어요.
여러분, 기(氣) 알지요, 기? 「예.」 기 알아요? 「예.」 기에 있어서는 선생님을 당할 사람이 없어요. 어디에 가든지 만국의 모든 별의별 사람이 모였더라도 그거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너무 뭐라고 할까? 협박 같은 사실로 드러나기 때문에 안 해요.
내가 그런 걸 아는 사람이에요. 옛날에 받으면 네 대가리가 깨지지 내 대가리가 먼저 깨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머리가 뭐예요? 대가리예요, 머리예요? 안 깨지는 건 머리고, 깨지는 것은 대가리예요. (웃으심) 파리 대가리는 마음대로 떼어버릴 수 있지요? 파리 머리는 몸뚱이를 죽이기 전에는 뗄 수 없어요. 그런 말이 다 다르다구요.
그거 그러니까 여섯 곳에서 왔으니까 서울 근방에 있는 패들이구만. 사기꾼이 농후한 거예요. 「서초구면 시 시(CC; 센트럴시티) 있는 데인가 봐요. (어머님)」 서초구든 동서구든 난 모르겠어. 「백화점 있는 데라구요.」
자, 내가 이렇게 심각한 말을 풀어 놓으면 메우고 넘어가야 돼요. 너, 노래 잘 하더라. 나와서 노래 한번 해봐라. 앞으로는 여기 올 때 말이야, 곽 회장! 「예.」 그 다음에는 황 회장, 오게 되면 여러 구는 못 들어오게 해요. 없으면 전도해 가지고 오라구요. 너희들만 천국 갈래? 매번 같은 사람인데, 나는 같은 사람은 두 번만 대해요. 정면으로 들어오는 사람을 보고, 나가는 사람을 보는 거라구요.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노래 한번 해보라구. 키가 작고 조그만 사람이 키 큰 사람을 많이 데려왔는데, 쓸 만한가 보자구요. (노래)
박귀옥! 「예.」 왔나? 너는 왜 더 뚱뚱해졌어? (웃음) 「옷을 너무 많이 입어서 뚱뚱해 보입니다.」 아, 얼굴이 뚱뚱해졌는데 옷이야 뭐…. (웃음) 얼굴도 껍데기를 몇 껍데기 갖다 씌웠나? 여기 남자들 앞에 와서 남자들이 한번 듣기 싫은 소리로 쥐어박아 줘 보라구. 빨리! 남자 앞에 가서! 남자가 무서운가? 저기 가서 얘기해야 돼. 마이크가 좋다 그 말이야.
통일교회를 제일 싫어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죽지 않고 살았다는 얘기를 하라구. 이런 여자들은 혼자 10개 국을 거치며 살더라도 살아남을 사람들이에요. 다 영계에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네 신랑은 병이 좀 나았나? 「예. 여기 청심병원에서 약 2개월 입원했다가 퇴원했는데, 많이 나았습니다.」 그런데 왜 나한테 인사를 왜 안 와? 「그런데 아직 발음이…. 평소 생활하는 데는 지장이 없는데 가끔 가다가 정확하지 못한 발음들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도 가까운 병원에서 운동하고, 겨울에는 될 수 있으면 찬바람을 쐬지….」 그 얘기를 말고 네 얘기 하라구.
(간증 시작;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도 제가 참부모님 앞에서, 또 특히 동부 식구님들 앞에서 간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드릴 말씀이 사실은 없거든요.) 아, 욕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욕?
(간증 계속; ……그래 가지고 그 이튿날 엄마한테 그 고승이 사는 절이 어디냐고 물어봐 가지고 토요일날 학교에서 퇴근을 일찍 하고 찾아 갔었어요. 찾아가니까 생년월일을 대래요. 그런 것을 한 번도 직접 본 일은 없으니까, 그래서 생년월일을 대니까, “음, 내가 며칠 전에 봐 준 사람이구만.” 그러는 거예요. 실례하겠습니다. 이상하게 오늘은 입이 마르네요.)
자꾸 마시라구. 말이 술술 나오지. 「죄송합니다만 나이가 먹으니까 조금 달라져요.」(웃음) 그거 말해 본 사람은 알아요.
(간증 계속; ……저는 아까도 제 성격을 말씀을 드렸지만 약간 비판적인 데다가 좀 생각하는 시간이 많은 편이고 그런데 이 양반은 절대적인 거예요.) 절대적이다! 그거 안 되지. (웃으심)
(간증 계속; ……헬리콥터 안에서 기도할 자리를 내가 찾고 있는데, 아주 어떤 높은 산에 잘 닦아진 터가 눈에 보여서 ‘아, 저기서 기도하면 진짜 좋겠다.’ 했는데, 이 비행기가 거기에 가서 딱 우리를 내려주는 거예요, 두 사람이 탔는데.)
(신준님이 들어오심) 아이고, 아이고! 박수해 줘요, 박수. (박수) 자기 시간이 됐으니까 오는 거예요. (웃음)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한 번 해줘요. 「빨리 결론짓겠습니다.」 그래!
(간증 계속; 그래서 아무튼 시작을 했는데, 아 그리고 거기 가서 내려 가지고 이제 기도를 하려고 초 보따리를⋯)
남자들한테는 이런 말씀이 귀한 겁니다. 세상 몰라 가지고 뻗대 가지고 잘났다고 살다가는 꺾여 나가요. 정성을 들인 사람들은 끝까지 남습니다. 그것을 알면서 마음에 기억하면 좋을 거예요. 시간이 가더라도….
(간증 계속; ……그래서 모든 것이 은혜가 충만하고, ‘내 힘이 아니다.’ 하는 것을 지금까지도 제가 느껴요. 영적 체험을 한 것은 들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곽 회장! 「예.」 시간이 8시가 안 됐어. 한 10분 동안 잡동사니 사람들이 모였는데 한번 얘기해 보지.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세계가 한 세계만이 아니에요. 여러 세계를 접해 살면서도 거기에 맞춰서 살다 보니까 세상 사람 앞에 드러나는 겁니다.
(곽정환 회장이 보고 시작; ……어떻게 우리가 이제 이것을 헤쳐 나가고, 이런 상황에서 책임을 우리가 해나갈 것인가 하는 것을 고민하고 노력하고, 거기에다가 초점을 맞추고 살아야 될 시점이다 하는 것을 자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싸움은 직접적 싸움, 간접적 싸움, 또 중간적 싸움이 있어요. 대신할 수 있는 것도 내세우고 그래야 돼요.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뜻이라는 것은 사방의 전부를 움직여 갈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돼요. 사방에 엮어진 모든 관계, 핵심이 얼마나 강하느냐 이거예요. 중심자리에 선 사람이 핵심의 힘이 얼마나 강하느냐? 강한 모든 힘을 최고로 발동하면 표면적 모든 상대요건을 능가할 수 있는 기준이 돼야 하늘이 역사한다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습니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천년을 가야 낙제라구요.
선생님은 모험대에 있으면 여러분을 시키려고 하지 않았어요. 내가 일선에 서서 전부 개척해 나왔어요. 개척해 나온 데 있어서 모든 영계의 협력이라든가 현재의 입장을 두고 보면, 옛날과 오늘을 비교하면 천지 차이이고, 지금 현재 세상의 국가면 국가들이 이루어져 있는 시대가 높은 자리에 갔다가 떨어져 내려온다는 거예요. 내려온다구요.
어차피 수평을 지나 가지고 교차될 때가 오는데, 그 교차될 때에 있어서 책임소행을 못 하게 되면 놓쳐버립니다. 한국을 버리고 내가 떠나야 할 시대가 와요. 그거 알아요?
생애를 바쳐 정성들인 표적이 옮겨질 수 있다는 것은 뭐냐? 큰 전쟁이 벌어지든가 환란이 벌어지든가 하는 거예요. 그때는 갈 수 있는 언덕바지를 때려 부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하늘도 불가피하게 그런 시대를 맞이하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이뤄 온 기반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붙들고 나가야 돼요. 붙들고 일선에 설 수 있는 사람이 문제라구요.
그래, 주저하지 말고 자기들이 일도 안 해봐 가지고 결과를 왜 결론지어요? 하늘이 지금 수천 배, 수만 배를 준비해 가지고 강을 건널 수 있는데, 헤엄쳐 가지고 자기 힘만 가하면 저 피안의 시대에 자기 몸을 가눌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전체가 한꺼번에 지지해 가지고 받들어서 대신 역사를 이뤄 나가는 거예요. 그러한 섭리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활은 누가 하지 못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생활이 가는 곳을, 인도하신 그 방향이 그릇되지 않으면 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못 하게 되면 환경에 있는 여당 당수라든가 야당 당수에게 우리가 어떤 실권적 기반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기반을 가지고….
지금 평화대사만 하더라도 4만 명이 넘어요. 이 사람들이 눈을 감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눈 뜨고 있으면 못 할 것이 뭐가 있어요? 나라를 움직이는 배경을 다 갖고 있어요. 전후에 대해 다 알고 있고, 자기들이 지금까지 비법적으로 양심의 가책 받는 데 있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돈도 자기 돈들이 아니에요. 흘러간다구요. 여러분이 능력이 있다고 해도 다 흘러간다구요. 지나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것을 안다면 자기가 현재 입장에서 100퍼센트, 120퍼센트 이상 앞에 놓고 정성들여 할 수 있는, 이런 최후에 하늘에 드리는 예물이니 이 예물을 받아 달라고 정성을 들일 수 있는 무리가 돼 보라구요. 하고도 남지요.
곽정환, 천하에 자기가 승리한 다음에 뭘 해먹겠다고 생각해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영점에서 시작이에요. 영점이에요. 지금 영점이라구요. 선생님이 보니 영점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따라 나오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못 하게 되면, 내가 누구를 만나서 해결할 수 있는 결심도 하고 있어요. 여기 한국에서 안 되면 미국, 미국에서 안 되면 소련,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도 동원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뭐 임자네와 같이 자리에 앉아 가지고 통일을 바라 가지고 꿈을 꾸는 줄 알아요? 이게 전부 수십년 전에 한 말들이에요. 수십년 전에 한 말씀이 죽지 않은 거예요. 내가 살아 있으니 죽을 수 없어요. 어렵던 고비를 다 넘겨줬어요.
유엔에 아벨유엔을 창설했어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유엔의 반기문, 그 다음에 조지 부시 3대권을 중심삼고 왕권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줬는데, 이것이 안 되게 되면 미국 자체가 갈 길이 막혀버려요.
그래, 제2, 제3의 길을 처리해서 세워 주지 않으면 민주세계고 자유 세계가 갈 길이 없어요. 자폭해야 돼요. 자살하는 개인의 심정 이상으로 세계가 한꺼번에 폭발할 수 있는 이런 경지까지 가더라도 살 수 있는 길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살았으니, 살길을 하늘이 밟아 나왔으니 끝까지 밟고 넘어가야 돼요.
자기들이 선생님이 하라면 해보고 안 되면 후퇴하지, 해보기도 전에 왜 후퇴하는 거예요? 내가 곽정환이 그리워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수고한 공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내가 당수를 야당 당수나 여당 당수나 누구든지 만나게 되면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걱정하지 마요. 자기가 걱정을 하는데 뭐 돈 한 푼을 만들라고 그랬어, 경상도를 몰아오라고 그랬어? 자기의 있는 정성을 들여서 선생님이 하라는 분야에서 생명을 통해 차원 높은 데서…. 죽음을 가지고 제물이 된다면 개인적인 시대의 제물이나 가정적인 시대의 제물이나 세계시대, 천주시대의 제물이나 내 한 생명을 바치는 것은 같은 거예요. 때가 달랐을 뿐이지요. 하늘은 평준화시킬 수 있어요. 그것을 넘어가야 통일교회가 가정적으로라든가 후손들이 갈 수 있는 터전을 남겨 줄 것 아니에요? 책임자가 그렇게 주저해서 따르는 젊은 사람들 앞에 무슨 창피예요?
간단한 거예요. 대통령으로 출마했다가 나중에 가서 우리가…. 대통령 출마한 사람이 지금 열 명이에요? 열두 명? 「열두 명입니다.」 열두 명을 설득할 수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설득하면 몇 사람을 설득해? 어느 당을 만들어 가지고 1차, 2차, 3차를 할 필요 없이 “우리끼리 연합해서 열 사람이 하나돼서 결정하자.”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투표해 가지고 우리가 선한 조상이라든가 선한 환경여건이라든가, 하늘이 보게 될 때 동정할 수 있는 사람을 빼보자는 거예요.
당선 사흘 전에 열두 사람이 모여 가지고 한 사람은 대통령, 그 다음은 부통령, 국회의장 해서 세 사람을 빼낼 수 있어요. 네 사람도 빼낼 수 있어요. 그 등수대로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그 다음에 내무장관, 외무장관을 빼는 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그 다음에 군대는 차후 문제라구요.
왜 자기들이 걱정하지 못할 걱정을 해서 주저앉아요? 곽정환은 가정 전체를 주저앉게 만들 거야? 현진이는 어떻게 하겠어, 현진이? 자기들이 해야 할 책임들을 맡겨 놓고 선생님에게…. 지금까지 내적인 면을 준비해 가지고 외적인 면은 간단히 해서 고개를 큰소리만 하면 넘어갈 건데 말이에요. 자기 혼자같이 그래 가지고 전체의 갈 길도 왜 막아놔요? 책임자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곽정환이 그러면 당수를 가려야지. 가려야 될 것 아니야? 그냥 두어 두겠나?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자기를 시킨 줄 알고 있었어? 누구든지 내가 추천해 주겠다면, 지금 현재 야당 패들을 잡아다가 얼마든지 시킬 수 있어요.
앞으로 선거는 그래요. 선거를 믿을 수 없어요. 추첨을 해야 돼요. 3분의 2를 추첨하는 거예요.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래요. 뜻 가운데서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선출하려면 하늘이 원하는 사람을 뽑아내야 되는데, 그러려면 추첨해야 돼요. 1차, 2차, 3차를 하고, 7차까지 해서라도 해야 돼요. 두 번, 세 번 되는 사람을 써야 된다구요. 그거 내가 지금 자기들에게 맡기지를 않아요. 내가 데리고 선두에 서서 달릴 거라구요. 그러면 자기가 돈 문제를 가지고 돈 한 푼이라도 예금해 놓고 있어요?
선생님이 비축자금을 1년, 2년 동안에 전부 날려버렸어요. 하나도, 한 푼도 없어요. 한 푼도 없어도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영점에서, 0.1에서부터 1, 2, 3, 4, 5, 6, 9수까지, 10수까지 올라가게 되면 새로운 차원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죽지 않은 녀석들이 가야지요.
곽정환이 경북중고…. 「예, 중고등학교입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이름났다고 하는데 왜 그거 그냥 가만 놔둬? 교장하고 교직원들을 교육해서 그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경상북도, 경상남도를 다 움직일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3년 반에 미국을 들었다 엎어야 할 것을 혼자 가서 다 엎어버렸어요. 이번에 하와이 대회도 누구하고도 의논하지 않았어요. 몰랐다구요. 뭐 하러 선생님이 바쁘게 하와이에 가요? 일주일 내에 대회를 했어요. 그때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놀음놀이가 아니고 무슨 아이들 장난이 아니라구요. 해가 떠올라오면 햇빛을 먼저 바라보는 산이라는 것은 산 자체가 매일같이 해가 떠올라오기 때문에 그걸 바라보고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산봉우리가 높더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방향을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저렇게 갈아치울 수 있어요?
그래서 그랬잖아요? 앞으로 출마하려면 그걸 하기 위해서 족장들, 286성씨의 족장들 교육이 3차까지 다 끝났어요. 황선조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누구든지 불러서 모아 가지고, “네 족속 앞에 선생님을 모시고 통일교회 열 사람이 갈 텐데, 씨족들 젊은 사람들을 전부 모아라. 한 달 후에 할 테니 모아. 교육해.”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있어야 한다구요. 하지 않고 누가 해줘요?
선생님이 오늘 이겼다고 해서 문 선생님, 문 아무개의 이름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전 세계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려고 하는 거예요. 손해가 안 나요. 1차, 2차, 3차를 놓칠 수 없어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런 생각이 없어요.
보라구요. 천일국 12년, 2013년 1월 13일까지라고 정할 때, 기반이 있었어요? 기반 있었나, 곽정환? 천일국 간판을 붙일 때까지, 발표할 때까지 3년, 4년이 걸렸어요. 4년에서 5년, 6년째예요. 7년이니까 6년 째에 세계적인 아담이 타락했던 모든 전부를 해결 짓고 고개를 넘겨놨어요.
아벨유엔을 만든 것이 말만이고 거기에서 그림자가 할 일이에요? 발표해 버리라는 거예요. 어물어물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정치하는 사람이 그걸 발표할 것 같아요? 우리가 발표해야 돼요. 못 할 사람은 다 물러가라구요.
주동문! 「예.」 선생님이 말한 것을 듣고 새로운 결심을 했어? 「예.」 이제는 미국을 후려갈겨 버려야 되겠어. 그 준비를 다 한 사람이에요. 야당 여당,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에서 그 이상의 힘을 다 길러놓은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한국이, 조국이 어디로 가요?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마지막이에요. 9에는 없어져야지요. 안 그래요? 0에서부터 1, 2, 3, 4, 5, 6, 7, 8까지는 영점에 속해 있어요. 한 자리예요. 1, 2, 3, 4, 5, 6, 7, 8, 9까지는 1 위에, 소생 단계의 선 위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홉 다음에 열(10) 하면 두 자리가 돼요. 종교권 섭리, 창조 이후에 두 자리를 찾지 못했어요. 이 자리를 올라갔다 내려갔다 되풀이하면서 몇 천년, 수천만년을 소모했어요.
개인구원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두 자리를 찾지 못했어요. 열 하면 열 하나가 출발을 못 해요. 열은 이것을 넘어가서 중심삼고 전후로써, 종적으로 움직여요. 열 하게 되면 스물 하나가 아니고 서른 하나의 출발이에요. 30세가 문제예요. 33세, 27세가 문제라구요.
삼 구 이십칠(3⨉9=27)이지요? 27세가 문제예요. 9수의 세 번인데,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도 그때 준비를 한 거예요. 1945년서부터 준비해서 1947년에 출발해 가지고 37, 38, 40, 41, 40에서 50세로 넘어가는 거예요. 40고개를 넘어야 된다구요
동서남북이 4수지요? 남북동서라고 왜 안 하고 거꾸로 해요? 수평이 먼저예요. 그래야 양심이 뒤놀지 않아요. 왜 뒤놀지 않는가 모르지요? 그것까지 시정해 가지고 원인을 바로잡아 놓으면 그것은 영계에서도 인정하고 다 그래요.
여기 ‘영계의 보고’도 있었는데 어디 갔나? 곽정환! 「예.」 ‘영계의 실상’을 한번 읽어봐. 「예.」 성인들의 결의문이 나온다구요. 미국 대통령, 한국 대통령, 일본의 왕들, 전 세계 선진국가의 사람들이 문 총재를 중심삼고 하나돼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부정할 도리가 있어요? 부정한다는 자체가 그건 머리, 대가리도 없다는 거예요. 역사도 모르는 무식한 녀석들이라구요.
「『평화훈경』 291페이지입니다.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하나님의 참부모에 대한 메시지부터 읽어보라구. 그걸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287페이지입니다.」
나는 만군의…) 누가? 하나님이. ‘나는 만국의 여호와라.’ 하는데 문 총재가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지어 가지고 가르쳐줘서 하는 말이에요? 벼락을 맞아요. 벼락을 맞는다구요. 세상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걸 사실로 알아요? 그걸 안다면 이렇게 살 수가 있어요? 끝장을 내야지요. 문 총재는 다 끝장내서 저런 통보를 받은 거예요. 그러면 뭘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 대신자가 나와야 돼요. 절대신앙⋅절대행동⋅절대복종이에요. 그 이상의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님인데 그 자리는 만국을 초월한 자리라는 거예요. 훌륭한 민족이에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그 이상 간단한 말이 없는 한마디로 이름을 지어 부른다는 이 대한민국이 천하에 제일 갈 수 있는 민족이 될 수 있고, 하늘이 믿을 수 있는 민족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울타리를 넘어서서 중심핵의 자리까지 선포해서 하나님을 가르쳐준 거예요. 계속해요. 정신 차려서 들으라구요.
(훈독 계속;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세 번씩이지요? 3시대를 계속하고, 4, 5, 계속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그거 누구를 두고 한 말이에요? 참부모예요, 참부모. 아담 대하는 말이에요. 우리 인류의 조상에 대한 말이에요. 그 후손 되는 사람은 누구나 다 그것을 절대로 받아들여야 돼요. 신앙이라는 명사가 필요 없어요.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고 있어야 돼요. 좀 크게 하라구.
(훈독 계속; 나 만군의 영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끼노라!) 하나님 입장에서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세상에 땅 끝을 넘어서까지 반대 받는 그 아무개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세상과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거 그냥 둬둘 수 없어요.
그들을 용서해서 처리해야 할 현장에 있는, 실전장에 있는 대표로 참부모가 사탄 세계를 처리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갖추고 있어야 돼요. 갖춰 있어야 된다구요.
군대가 그렇잖아요? 개발된 무기 하나만 있으면, 아무리 강한 군대가 있더라도 그 무기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우리 집에서는 국진이가 피스톨까지 개발했어요. 미국에 있어서 셋째 번 가는 총포사를 내가 사려고 했어요. 사서 중국에 주려고 했어요. 소련과 미국, 둘이 합해 가지고 무기를 만들어 팔아요. 중국과 브라질에 기술을 양도해 주려고 그랬어요.
그래, 내가 걱정하는데 그것을 이룰 수 있게끔 다…. 국진이가 무슨 총을 공부했어요, 공과 공부를 했어요? 아버지에 대해 반대하는 세상들을 대해 ‘이놈의 자식들, 우리 아버지가 무슨 살인마라고?’ 한 거예요. 미국 신문이 전부 대가리를 휘저으니 사실인가 아닌가 보자 이거예요. 독심을 먹고 한 거라구요. 너희가 큰소리하는데 무기력의 힘을 가지고 큰소리를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산업이 못 만드는 무기가 없어요. 그거 알아요? 독일의 과학기술을 옮겨온 게 뭐예요? 무기를 제작할 수 있어서 대포로부터…. 「벌컨포입니다.」 우리가 벌컨포를 개발하고 총들을 제작한 거예요. 8군사령관하고 박 대통령 앞에서 시사하는데, 미국이 자동기계를 가지고 만든 것보다 우리가 손으로 별의별 짓을 해서 만든 것이 성능이 좋았어요. 이놈의 자식! 그래, 너희들은 자동기계, 세상의 모든 힘을 끌어다가 모아서 만들어 팔아먹지만, 우리는 우리 손으로 개발했다 이거예요. 기가 찼을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갈 때, 대포 같은 것도 그래요. 105밀리미터 포 같은 것도 만들어 주고, 탱크의 시범 사격 총까지 만들어 주고 간 거라구요. 종교지도자가 왜 그래요?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문턱을 같이 못 넘어가요. 문턱을 같이 못 넘어갑니다. 아버지 아들딸이 되더라도 반드시 혼자 넘어가게 돼 있지, 둘이 해먹을 수 없어요. 그래서 숙청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공산당을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은 대학 다니던 시절부터 공산당들에게는 문제의 인물이었어요. 와세다대학이 일본 정치세계 풍토에 지도적인 영향을 가진 거예요. 거기에 모든 천재적인 사람들은 들어와 가지고 사상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공산주의의 제1대표 공로자들, 교수들, 선생들, 학생들이 다 모였어요. 나 혼자 들어가서 그걸 다 꺾고 놨어요. 이런 얘기를 처음 하누만.
친구들 가운데는 김구 선생한테도 가고, 북한에도 가서 장관 하는 녀석이 없지 않나, 별의별 녀석이 다 있었어요.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을 알고 있지만, 그들을 찾아다니면서 그들을 중심삼아 모아 가지고 싸움 기반을 닦으려고 하지 않아요. 나는 독자적인 면에서 나홀로 닦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고 나가는 거라구요. 없어요, 제일로 숭배한 사람으로부터 선생이든 무엇이든.
우리 종조부만 해도 그래요. 만세 사건의 초안을 누가 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여러 사람이 있다고 하지만 결국은 우리 할아버지가 했다는 말을 내가 듣고 있어요. 그 말을 처음 하고 있는 거예요.
만세 사건의 대표 33명 가운데 이북 5도 사람이 세 사람이 들어가 있었어요. 우리 할아버지는 빠졌어요. 왜? 총책임자예요. 독립만세 때에 교회에다 3백 명을 데려다 불사른 일이 있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그 시간에 안 가서 그렇지요. 여기 조선일보 패들은 우리 할아버지 때부터 너무나 잘 아는 거예요. 만나지 않아요. 그 문 앞으로 매일같이 다니면서 교육을 받고 있던 나라구요. 덕흥교회 장로의 사위예요. 누구보다, 자기들보다 더 잘 알아요.
여기 오산고보만 해도 우리 종조부가 세운 학교예요. 주동문! 주기철 목사가 오산고보 출신인 거 알아? 아나, 모르나? 「들었습니다.」 전부가 그래요. 이광수도 오산고보 출신이에요. 우리 사돈이에요. 이창렬의 아저씨뻘이 된다나?
여기 연세대학교 총장 하던 백 뭣이? 백낙준이 있지요? 이화대학 사건이 났을 때 내가 고향 사람이면 한 번 만났으면 그런 사건이 안 났을지 몰라요. 그 부인이 최 씨지요? 한 군의 사람이에요. 우리 아버지로부터 조상들을 얘기하면 재까닥 무시할 수 없는 것을 알면서도 찾아가 가지고 인사도 안 했어요. 그 여편네는 같은 차로 다니면서 앞에 앉아도 인사 안 한 거예요. 김대중의 처만 하더라도 다 알지만 인사를 안 했어요. 이런 말을 할 필요도 없어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애국자의 가정에서 자랐어요. 독립군들이 내가 10살 이후에도 우리 집에 드나들었어요. 상해 임시정부의 5도 대표로 경제를 책임져서 맨 나중에는 우리 집 재산을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저당 잡혀 재산을 털어 넣고 그 할아버지는 도망간 거예요. 도망보다도 일본이 마지막이 되어 오니 고향을 떠나가서 방랑생활을 했어요.
저 노래도 말이에요. ‘대한지리가’를 누가 지었느냐 했어요. 그래서 우리 성가에 집어넣은 거예요. 문용기가 노래를 배운 거예요.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한테 노래를 가르쳐줬어요. 장손이거든. 조카뻘이니까 비밀리에 저런 노래를 가르친 거예요. 노래를 부르다가는 감옥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너, 이거 누구한테도 가르쳐주지 말라.” 그런 훈시를 하고 가르쳐준 거예요. 용기가, 토기장사 해먹을 사람이 애국적인 일을 할 게 뭐예요? 피난갈 수 있는 길을 위해서 토기공장 기술을 가르쳐준 거라구요. 고향집 말고 길 떠나라고 말이에요. 그러면서 노래를 우리 아버지가 용기에게 ⎯둘째 번이거든.⎯ 가르쳐준 거라구요. 나는 그런 줄 몰랐어요. 몇 달 전에야 알았어요. 틀림없는 소식이기 때문에 그걸 내가 발표하기 시작한 거예요.
우리 집안이 이름난 집안 아니에요? 그래, 나도 13살까지 학원도 못 갔어요. 14살, 15살이 넘게 되었는데, 세상 천지가 유교사상을 가지고 돼요? 비행기가 날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혁명을 해야 돼요. 할아버지 말을 듣다가 혁명을 했어요. 그래서 용선네 삼형제하고 문 사장네 둘을 내가 충동해서 학원에 집어넣은 거예요. 그래서 집안에서는 야단을 하지만, 나는 나대로써 나이 많으니까 혼자 독자적으로, 부모나 할아버지 아니라도 혼자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전부 다 개척이에요. 결혼한 것도 그래요. 내가 하도 이러니까, 독립사상이 강한 것을 아니까 결혼문제도 나한테 맡겼어요. 약혼을 24살에 했어요.
종조부가 학교를 만들었으니 이사라든가 다 아는 거예요. 종조부를 통해서 내가 이제는 학원이 아니라 학교를 들어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름 있는 학교, 정부가 인정하는 학교에 가겠다는 거예요. 그때 오산소학교였어요. 왜정 때에 소학교, 보통학교라고 했는데, 오산중학교가 아닌 소학교예요.
그래, 종조부를 중심삼고 내가 열 다섯에 들어갔는데, 유교사상은 철저한 거예요. 시험 치고 내가 학교에 아무것도 모르는 판에 종조부의 소개로 들어간 거예요. 학교에 간 것이 4월달인가 6월달인가 그래요. 7월달인가 더울 때에 갔어요. 그러니까 들어가서 공부하는데 나보다 3, 4년은 아래예요. 걔들한테 키가 커 가지고 창피하잖아요? 또 할아버지라든가 이름이 붙어 있으니 공부를 안 할 수가 없어요. 공부를 했어요.
그래 가지고 4학년 올라가는데 월반을 했어요. 5학년으로 한 학년을 올라간 거예요. 5학년 되니까, 2년 이내에 가만 보니까 일본말을 못하게 해요. 바보로 만들어 놓더라구요. 원수세계를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학교 가면서도 외국 나가 있는 학생들과 편지를 해 가지고 일본의 사정이라든가 미국의 사정을 너무나 잘 안 거예요. 세상을 모르고 살지 않았다구요.
그러니까 4월달이 돼서 시험을 쳐 가지고 정주보통학교에 들어간 거예요. 5학년으로 갈 사람이 4학년으로 들어갔어요. 4학년에 가서 4, 5, 6, 3년 동안에 대학 출신 이상의 공부를 해야 된다고 한 거라구요. 1년 반에 일본말을 다 했어요. 허문도도 알겠구만. 학교의 『국어독본』에 일본말 배우는 것이 1년에 두 권씩이에요. 6년 되니 열두 권을 순식간에 외워버렸어요. 사람이 독이 오르니까 서너 페이지, 다섯 페이지에 있는 글자가 다 보여요. 시험문제 나올 것도 다 알았어요.
학교도 그래요. 나, 공부를 열심히 안 했어요. 강의하는 사람의 성격을 알았어요. 기질이 되풀이하는 성격이면 틀림없이 시험문제는 이렇게 나온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백 퍼센트 다 맞았어요. 그러면 표시하는 거예요. 기호를 써 놓는 거예요.
시험 때가 되면 책에서 빼놓은 것 몇 개를 하는 거예요. 한 학기 시험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다섯 페이지도 안 돼요. 거기에 전부 들어가 있어요, 암호로. 그것만 하면 70점 이상 다 맞았어요. 자신 없게 되면 내가 아는 것을 공부하면 50점, 60점은 틀림없어요. 넘어가는 것은 문제가 없으니, 70점, 80점 맞으려면 친구들을 일찍 2시간 전에 오라고 해요. 오라고 해 가지고 공부할 때 자기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얘기 다 해보라고 시키는 거예요. 내가 체크하고 그 책에 뺀 내용에 대해 너희들이 말하라고 하는 거예요. 한두 번은 다 읽었기 때문에 제목만 알면 얼마든지 문장을 해서 낙제 안 한다는 거예요. 머리도 나쁘지 않은 모양이에요, 내가.
지금도 그래요. 미국 가서 33년, 34년씩 있으면서 복잡한 일을 내가 혼자 주도했지만, 나는 테이블도 없어요. 책도 없고, 비서도 없고, 사무실도 없어요. 문 총재가 와 있지만 그저 그렇게 허송세월을 한다고 생각하지, 조사하려야 조사할 근거가 어디 있어요? 전화가 있나, 사무실이 있나, 설명한 무슨 기록이 남나? 기록이야 필요할 때, 밥 먹을 때 하루 세 번씩 만나서 비밀 얘기를 하면 딱 내가 기억하는 거예요. 보고를 받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를 만들고 20년 동안에 14번밖에 가지 않았어요. 그런 사람을 주인이라고 붙잡고 때려잡을 수 있어요? 그래, 신문사에 가게 되면 편집국장으로부터 “이 자식아, 배가 불렀다.” 하며 배때기를 찌르고 옆구리를 찌르는 거예요. 한 번 갔다 오면 전부 무서워해요.
그러면서 자기들 회장이, 창시자가 유명하다는 걸 알아요. 잠깐 지나가면서 말한 대로 안 하면 안돼요.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34년 동안 세계를 위해서 미국을 교육한 거예요. 젊은 사람들, 히피 이피들을 잡아다가 교육한 거예요. 엔젤스라는 패, 오토바이 패들, 도둑놈 패들을 말이에요. 쓰레기통 모양으로 된 것을 공부시켜 가지고 애국자로 만들어 놨다구요. 이제 그 사람들이 상원의원, 하원의원에 출마할 때가 왔어요.
그때를 대비해서 세계무대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만든 거예요. 같은 무대에 있어서, 한국에 있는 사람도 그렇고,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도, 구라파 제국이 같은 동료 될 때 유엔 무대에 있어서 실력을 갖춰서 지도층이 되기 위해서 주력해 나온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하려고 시작하는데, 이 사람은 그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뭘 할지 몰라요. 제멋대로 해 가지고 결과는 비상사태가 벌어진 거예요. 선생님의 계획이 얼마나 틀어졌는지 몰라요.
10월 23일에 남북미의 괴물 단지들을 꼭대기에 불러다가 회의해 가지고 아벨유엔을 지시, 선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해놓았는데, 시일을 놓쳤기 때문에 그 일을 지금까지 추진하는 거예요.
곽정환! 「예.」 내가 만날 것이냐, 임자가 만날 것이냐? 자기가 준비 해야지. 그래, 황선조, 곽정환이 못 하게 되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옛날에 박보희도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못 하게 되면 내가 전부 다 개발해 줬어요. 그래 놓고 말하는 것을 보게 되면 자기가 한 것처럼 말하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그렇게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사람이 근본을 밝히고 나가야 돼요.
여기 이 목사 뭐야? 대영인가? 「예.」 「대영입니다.」 대영이라구, 글쎄. 형님은 요즘 교회 나오나? 안 나오지? 「예. 안 나오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그럼 누나들은? 「동생들이 있습니다.」 아, 글쎄, 누이동생들 아니야? 「교회 나옵니다.」
자, 그런 얘기는 지나간 얘기지만,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뭐냐? 내가 사람한테 빚지고 신세 지고 못 사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이라든가 어디를 가더라도…. 화투를 하더라도 내가 잘해요. 투전판에도 이렇게 치는 게 있거든요. 7살, 8살 때 몇 동네에서 모여서 투전판을 하게 되면 내가 대장이에요. 곽정환도 알지만, 라스베이거스에 많이 갔지? 「예.」 블랙잭이 틀림없이 나오는데, 판을 대라고 하면 말이에요, 자기 생각을 하고 어물어물하고 언제나 놓쳐버렸어요. 그래서 야단도 맞았다구요. 책임자 되려면 도박장의 도박도 알아야 돼요. 씨름판도 알아야 되고, 투전판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내가 농촌에 가게 되면 일등 농부예요. 모내기를 하게 되면 보통 열두 개를 하는데 내가 여덟 개를 언제나 심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빨라요. 김매는 것도 조밭 같은 것, 목화밭 같은 것, 콩밭 같은 것도 세 벌 네 벌 매려면 이슬 맞아 가면서 옷을 갈아입으면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도 빨라요.
그래, 씨름판에 가도 그래요. 축구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축구를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해서 져요. 내가 하라는 대로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렇다구요.
곽정환! 「예.」 우리 문화축전을 15년 했나, 14년 했나? 「14년 했습니다. 14회 했습니다.」 명년에 있어서 올림픽 대회의 챔피언 될 수 있는 80퍼센트의 선수를 모아 가지고 사상계와 종교계 사람들만의 올림픽 대회를 할 수 있어요. 14년에서 문화축전 이름을 달리 해요. 훌륭히 할 수 있어요. 축구하고 합하게 된다면 축구 올림픽 대회를 잡아 쥐어요.
곽정환이 지금 축구 어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요.」 피파에 가 가지고 거기에 무슨? 「전략위원회입니다.」 전략위원회는 이 사람을 믿고 나는 한다고 봐요. 평화컵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그걸 준비해 가지고…. 그런 것을 자기가 꿈이나 꿨어요? 한국 프로축구의 장이 될 줄 꿈도 안 꿨던 거예요. 내가 세웠으니 했지, 할 게 뭐 있어? 「예,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렇잖아? 「예.」
그래, 내가 그런 장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갖고 있지 않아요. 책임자 노릇을 해먹겠다고 세상은 눈에 불을 켜고 있는데,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책임진 데가 없어요. 할아버지 모양으로 자기들이 못하게 된다면 내가 대신 뭐라고 할까, 땜질 해주는 그런 놀음을 해 왔어요.
강현실! 「예.」 요즘에는 기운이 빠지지 않아? 「빠진 것 같아요.」 왜? 「사건들이 많아서요.」 사건을 거꾸로 하면 건사한 거예요. 거꾸로 하면 건사라구. 아까 얘기했지만, 탕감법이 얼마나 근사한 거예요? 하나님이 앉아서 졸고 있는 것 같지만, 기도하는데 눈 감고 있다고 졸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일이에요. 그걸 알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내 신세를 지지 않으면 해방이 안 돼요. 원리가 그렇지요? 문 총재의 결론이에요. 틀림없는 결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하나님도 명령할 수 없는 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하나님이 생각했겠어요? 생각이야 했지만 말을 못 해요. 그런 꿈을 가졌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타락하도록 두지 않았다는 논리를 막을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은 열 다섯에 싸움을 하든 씨름을 하든 나한테 이길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잘났다는 사람이 있으면 다음에 가서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말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 축복할 때 이상상대를 영계에서 가르쳐주면 그걸 어떻게 선생님이 맞춰 놔요? 국경을 넘어 별의별 사람들이 있더라도 다 가르쳐 주는데 틀림없이 어떻게 맞춰 놓느냐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선생님을 믿지 말라고 해도 믿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생각도 안 하고 지나칠 수 있어요? 남의 생사지권, 자기 일대 족속들의 흥망이 달린 것이 결혼식이에요.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노는 것과 같이 이렇게 해 가지고 할 수 없다구요. 한 시간에 몇 만 명을 내가 결정해 버려요.
한국의 유명한 사주가가…. 「이명학입니다.」 이명학 씨인데 통일교회 패들도 다 찾아가고 그랬어요. 이명학 씨한테 가서 만나게 되면 “우리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냐?” 사주를 갖다 대는데 같은 사람이 많거든. 이명학 씨가 이 사람이 누구냐고 해서 통일교회 교주라고 알고는 날 만나려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한 번 만났어요. 만났는데, 자기가 자랑하는데 자기 능력을 가지고는 두 사람을 하는 데 일주일 이상 걸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만 해도 내가 한 시간에 78명을 축복해 준 거예요.
문 총재는 어떠냐고 묻는데, “아, 두 사람 같은 거야 아무것도 아니지요. 당신의 손자, 친척들도 나한테 소개해 주면, 당신이 팔자를 따라 궁합 맞추는 것보다도 틀림없이 훌륭한 상대를 맞춰 주는데, 맞춰 주고 틀렸는지 사주를 봐 가지고 검증해 보소.” 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생일을 적어 놓은 그 위에다 신공자라고 썼더라구요, 신공자.
그러니까 그런 점쟁이 같은 사람들도 아는데 성인들이 모르겠어요? 성인들이 먼저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먼저 알아야 될 일을 사건을 내가 벌여놨는데, 곽정환이 읽어 보라구. 「예.」 문 총재의 정신세계, 영계 한 곳으로 모여라 이거예요. 안 모이면 때려잡겠다는 거예요. 내가 원하면 때려잡겠다는 거예요. 공산당 모양으로 뭐예요? 친구의 목을 잘라버리는 걸 뭐라고 그러나? 숙청! 깨끗이! 숙청은 소리도 나지 않고 깨끗이 정리된다고 해서 숙청 아니에요, 숙청?
공산당식으로 하면 인류를 내가 98퍼센트까지 숙청할 수 있어요. 내가 무서운 사람인 줄 알아요. 끝날이 되어서 하늘의 심판 명령이 내리기를 무서워해서 내가 도망 다니는 사람이라구요. 그 훈련을 하늘이 다 시킨 거예요. 얼마만큼 잔인해요.
교주가 그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만 말이에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때가 되게 되면 말을 해버려요. “앞에 가는 사람들, 저놈의 자식들 저거 죽여라.” 하면 죽여야 돼요. 안 죽이면 가다가 사고 나서 쓰러져요. 그래, 선생님과 가까운 사람은 다 영계에서 데려갔어요. 누이동생으로부터, 동생뻘이 되는 사람, 친구들 다, 가까운 사람은 다 데리고 간 거예요. 왜? 그 사람들 말을 듣고 곁길로 갈까봐 그런 거예요.
여러분의 말을 듣고 움직이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곽정환이나 누구나 다 여기 있지만 말이에요. 허문도도 통일교회의 무엇을 캐 가지고 결점이 있으면 ‘내가 뭘 한번 해보겠다.’ 생각하고 들어와서 들추어 봐야 선생님을 몰라요. 같이 앉아서 밥을 먹고 있어도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기를 바랐던 수많은 세계 사람들이 죽지 않아 가지고 죽는 대신 살아서 심판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박귀옥도 그렇기 때문에 선한 공적이 있으니 뭐 재림주 옷을 해 가지고 보여 주고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교 나가 가지고 몇 천 리 떨어졌는 데도 선생님이 가서 가르쳐줘요. 그런 조직의 힘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아요. 아무리 하더라도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것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삼아 주는 거예요.
학생시절 친구들이 나를 자랑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학교시대에서도 선생보다 나를 더 존경했어요. 그 친구들 가운데는 나하고 죽자 살자 하는 이런 친구들도 있지만 연결을 안 해요. 신앙생활한 길을 따라, 종교 문을 따라서 접하려고 생각해요.
자! 그러니까 이게 거짓말이 아닌 것을 알고 들어 줘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 「알겠습니다.」
(훈독 계속; 무엇으로 자식의 고마움과 위로의 말씀을 할 수 있으리오.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나!) 하나님이 사랑을 해봤어요? 그 말이라구요.
(훈독 계속; 참부모는 내 심중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지만 그 사랑은 표현이 안 되어 참부모는 이제 모든 것에 승리하고 모든 것 궤도에 올렸으니 이제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그 자리가 곧 왕의 자리가 아니겠는가!)
하나님이 승인을 해야 땅에서 승인할 수 있어요. 그전에는 내가 재림주라는 말을 하게 되면 야단한다구요. 가르쳐주는 거예요.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왜 야단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선포를 해줘야 돼요.
그래, 예수가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증거 했어야 했는데 증거 안 해서 망했어요. 증거 했으면 그 자리에서 죽지 않았으면 살아남았을 것 아니에요? 그 졸개새끼들, 제자들이 무서워 가지고…. 왜 예수에 대해서 발표를 못 했어요? 너희들도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이 정치하는 녀석들, 유명한 국회의원들도 내가 많이 알지만, 정월 초하루에 못 오게 문을 닫아버렸어요. 통일교회가 좋다고 이래 가지고 선생님 앞에 약속을 하고 그러더니 입을 다물고 어디 피해 다녀, 이 자식아! 그런 사연들이 많아요. 자! 좀 크게 하라구. 나도 졸음이 오려고 그런다구.
(훈독 계속;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나의 품속에 품고 안고 놓고 싶지 않은 참부모! 두 발로 바닥을 걷는 것이 아깝고 안쓰럽소! 밤이 새도록 붙들고 하소연하고 싶소!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하나님의 죄인 것을.) 하나님이 잘못했다는 것이 죄지. 사실이에요.
(훈독 계속; ……유교도들이여, 최근의 예수님의 메시지, 석가세존의 메시지, 나의 메시지, 그 외 성현들의 메시지를 참고하고 현명하게 판단하고 태도를 분명하게 하길 바란다. ⎯2001. 4. 7⎯)
그만 하자. 기도하고. 시간이 너무 많이 갔다. 「예.」(곽정환 회장 기도) ‘아주’ 해봐요. 「아주.」 못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더 잘생겨 보이네. (웃음)
자! 그렇게 알고 돌아가서 앞으로 자기 일족의 축복완료를 서둘러야 돼요. 그게 한국이 사는 길이에요. 종친을 중심삼고 이번에 3천3백 명, 면 책임자를 다 배치했지?「예.」그거 재촉하라구요, 나발 불 수 있게, 매일같이. 자! (경배)
몇 사람들, 곽정환과 의논해 가지고 이제 대통령 출마할 사람들이 지금 시작했으니, 우리 몇 사람을 배치해서 그들의 국회 출마할 사람들을 만나라구. 알겠어? 「예.」 가서 말씀도 하고, 앞으로 하나되는 데는 여러분….「유치원 다녀오겠습니다. (신준님)」고마워요. (박수)
정당을 중심삼고 따라서 움직이지만, 우리는 이제 공동적인 목표를 중심삼고 남북의 통일과 유엔까지도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 길을 먼저 알았기 때문에 앞날의 미래의 길도 연결시키면서 우리가 오는 것을 반대하지 못할 거라구요.
의논해서 여러분 가정 가정의 누구든지 축복받은 가정들이 많으니 축복가정들을 결속해 주겠다고 해 가지고 배치해요. 알겠어요? 네 사람만 택해 가지고…. 알겠어? 다섯 당을 중심삼고 한번 빨리 거치라구. 「예.」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특별지시를 할 거라구.
자! 갑시다, 우리. (박수) 할아버지를 모시러 왔구나. 안 먹을래? 입에 들어갔구나! 손잡고. 「만세! (신준님)」 만세. (웃음) 할아버지를 모시고 가니까 만세 했어요. 여러분도 조상들을 모시고 만세 하고 다 우리 손자보다도 잘할 수 있기를 바란다구요.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아주 열심히 복 받으소! 자! (박수)
(경배)「서울 서부에서 왔습니다.」 서울 서부야? 「어저께는 동부? (어머님)」 「예.」 서울 서부면 형무소 쪽이네? 「예.」 서대문 형무소. 자, 계속해서 읽자구. 「예.」 몇 장이야? 9장? 「『천성경』 ‘참가정’ 편 제11장입니다.」 11장인가? 다들 『천성경』을 다 사야 된다구요. 평화대사들은 선생님 말씀전집을 구매하라고 그래. 윤정로! 「예, 알겠습니다.」 자, 빨리! 11장? 「11장의 제3절입니다.」
오늘이 며칠인가? 7일인가, 6일인가? 「6일입니다.」 6, 12니까 72구만. 「『천성경』 ‘제11장 가정은 영원한 행복의 터전이다’에서 제3절입니다.」 영원 뭣이? 「‘가정은 영원한 행복의 터전’」 좀 크게 하라구. 거기서 얘기하면 저쪽은 뒤에는 반향이 들리기 때문에 다 지워버려. 바람벽에 갔다 온 그 음성이 들리기 때문에 작아진다구.
(훈독 시작; ……그분을 내가 사랑하려니 그 가운데 있는 그 어떤 인류도 내가 사랑해야 되고, 역사시대에 영계에 가 있는 그분들도 그 권내에서 지금 희망을 찾고 살려고 하기 때문에…) ‘나는’ 해봐요. 「나는.」 ‘그렇게 한다.’ 「그렇게 한다.」 몽땅 사랑하는 거예요, 몽땅. 꼭대기에서 영원히…. 생존해야 돼요. 생존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듣고 잊어버려야 할 말들이 아닙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저 말을 내가 했으니, 저 말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자기는 상관없는 게 아닙니다. 영원히 책임을 져야 돼요. 그래, 가짜 말이 아니라는 겁니다. 죽어 보면 알지!
통일교회를 세상에서 없애겠다면, 없애겠다는 녀석이 몽둥이로 후려 갈기고 도끼로 찍었다면 잘라지지 않아요. 그 찍은 힘이 자기 다리를 자르고 자기 일족을 망하게 하는 거예요. 사탄이 그러한 이용물로 쓰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참으라고 하잖아요, 참으라고. 참아라, 참아라! 처녀 총각들이 사춘기가 되게 되면 ‘아이고, 결혼하면 좋겠다! 저 여자를 내 여자, 저 남자를 내 사람 만들면 좋겠다!’ 하지만, ‘좋겠다, 좋겠다’ 하더라도 자기가 때가 돼야 되는 거라구요. 12시 전에 11시 59분이라도 1분이 틀려도 때가 아닙니다. 기다려야 돼요.
여러분의 생애노정에 어떠한 이상적인 모체가 자기를 찾아오고 있는데, 기다릴 줄 모르고 참을 줄 모르는 것이 주인 될 수 있어요? 이거 다 얼마나 기다리고 붙어 있어요? 얼마나 참고 있어요? 기다리고 참을 줄 알아야 돼요. 때에 있어서 주인 앞에 바쳐져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이 책이 귀하다는 것이 뭐예요? 참고 기다리고, 참주인이 와서 만져주고, 자기 사랑의 상대와 같이, 자기 딸과 같이, 아들과 같이, 여편네와 같이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주는 것이 얼마나 귀하냐 그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귀해요? 자기 사는 집만도 못하고, 자기 친구들을 만나서 술 먹는 자리보다 못하고 그러면 안돼요. 그렇지 않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그래, 씨라는 것은 천 년 전의 씨나 만 년 후의 씨나, 씨의 모양도 같고 빛깔도 마찬가지예요. 진달래꽃의 빛깔이 해마다 달라져요? 억천만세 같아요. 근원이 같으니까, 근원이 같을 수 있는 절대자니까 그런 겁니다. 그 환경의 여건이 어떠해도 절대자가 갖추어 준 것을 상대적 기준에 주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그 절대의 가치를 변경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색깔을 좋아하냐 이거예요. 오색이나 칠색이에요. 오색 하게 되면 오색인종을 말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빛보다도 오색 가지…. 뭘 좋아해요? 윤정로! 무슨 빛을 좋아하나? 「분홍색깔을 좋아합니다.」 분홍? 왜? 분홍이 좋은데, 하얀 빛에 가까운 분홍이야, 빨간 빛에 가까운 분홍이야? 「빨간 쪽에 가까운 분홍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경계선에 있다는 거예요.
경계선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갖고 있는 모습이라는 건 둘이 없어요. 둘이 없기 때문에 절대적 권이에요. 절대적 얼굴이에요. 어디 같은 사람이 있어요? 65억이라는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 중에 얼굴이 같은 사람이 없는 겁니다. 눈, 코, 귀, 입, 네 가지를 가져 가지고 이야, 어떻게 그렇게 달라요? 그게 경계선권 내에 있는 거예요. 그건 절대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도 절대적이에요. ‘결혼 혼(婚)’이라는 것이 무슨 ‘혼’ 자예요? ‘여자(女)’ 변을 쓰지요? ‘여자’ 변에 뭐예요? ‘여자’ 변에 ‘혼(昏)’ 자예요. 결혼할 때는 남자가 중심같이 보여요, 여자가 중심같이 보여요? 아저씨들, 잘났다는 패들! 서울 물 잘 먹어서 서울이 아니에요. 서러워서 우니까 불쌍하다는 거예요. 서울! 울적하다는 말이에요. 울창이 아니라 울적이에요.
여러분이 가는 길을 가서 잘산다고 해서 잘살면 뭘 해요? 남기고 갈게 있어요? 없습니다. 남기고 갈 것이 없는데 가야 할 것은 뭐예요? 자기와 같이 영계에 가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현재 일가족, 그 나라의 백성입니다. 서울에 무관심한 사람이 가 가지고 거기에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저나라에 가서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같은 곳에 가둔다면 매일같이 싸우고 죽이고 그러겠어요? 경계선이라는 것은 누가 점령 못 해요.
여자의 경계선, 남자의 경계선을 무엇을 가지고 점령해요? 참사랑이에요. 참사랑만은 경계선을 밟고 무한한 세계에 도약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를 세워야 참사랑의 필요함을 느끼는 거예요. 다 경계선에 서 있어요.
보라구요. (숨을 내쉬고 들이쉬시며) 후- 흡. ‘후-’ 한번 해봐요. 「후-.」 그거 스톱했다가는 죽는 겁니다. 걸음도 한 발자국, 왼 발짝을 스승으로 모시고, 바른쪽을 스승으로 모시고 걸으면 손은 거꾸로예요. 엑스(⨉)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위에 있다면, 위의 세계는 걸어가는 세계와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모르면 큰일 납니다! 이론적으로 규명해야 돼요. 관념적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규명해야 돼요.
발하고 손하고 같아요? 반대지요? 지상에, 땅에 내려가는 거하고 손이 가는 운동이 달라요. 서양 사람들은 댄스를 하게 되면 발, 하체의 중 이상을 쓰지만, 동양 사람들은 팔을 써요. 서양 사람이 아무리 하더라도 땅에 맞출 수 있는 기준은 하늘과의 관계를 못 맺습니다. 그림자가 생겨요. 왜 그림자가 생겨나요?
거울은 볼 때 거꾸로 보이지요? 거꾸로가 아니고 뒤집어 보이지요? 초점에서 ‘엑스(⨉)’ 자같이 돼 있다는 거예요. 국경을 넘게 되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갖지 못하고 생활하고 있는 거예요.
초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만물이나 참사랑이다. 뿌리와 같이, 순과 같이 영원할 수 있는 존재성에 속해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막연한 게 아니지요. 그게 막연하니까 그래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이럴 수 있게 된 것도 그걸 알았다는 거예요. 이야! 참이라는 것은 절대적인데, 두 세계의 경계선에서 이것도 저것도 부정하지 않고 달린 거예요. 경계선이 묘하지요.
그래, 부부 하게 되면 둘이 합해서 경계선을 만드는 거예요. 그 경계선은 둘이 없습니다. 하나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둘 할 수 없어요. 떼서 고칠 수 없어요. 이런 것이 정리 안 돼 있기 때문에 생이라든가, 생명 자체도 부정적인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공인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절대성은 절대중심의 핵이다! 절대경계선의 초점이다! 이런 논리적 결정을 지어야 낮은 것, 작은 것에 비준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큰 놈도 낮춰 보면 안되고 기준만큼 봐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선생님을 존경해요, 사랑해요? 윤정로! 「존경도 하고 사랑도 합니다.」(웃으심) 존경하고 사랑, 둘이 어떻게 같이 돼 있어요? 존경도 어떻게 접할 수 있어요? 이편과 저편이 어떻게 접하는 거예요? 경계선에서 접하는 겁니다. 삶과 죽음은 어디서? 경계선에서, 순간 꼭대기에서 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망각해서는 왕창 굴러 떨어지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되고 세상에 큰 흠집을 내고 만다는 거예요. 그런 생활의 가치를 지니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허재비들이에요. 모양은 사람 같지만, 사람도 아니고 허재비도 아니에요. 그림자도 아니에요.
경계선과 초점과 핵이 있어야 돼요. 3점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자아를 찾지 않고는 영계에 가서 정착 못 합니다. 중심과 핵이 어떻게 달라요? 그게 안팎이 돼 있다는 거예요. 뼈와 살이에요.
우리 사람의 몸뚱이, 인간의 중심에는 뼈가 있어요. 살은 사방을 중심삼고 접해야 되고, 뼈는 종적으로 접해야 돼요. 왜? 천만 가지가 다지게 돼 있어요. 종적은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되지만, 이건 다지는 거예요. 사방으로 운동하는 전부가 크면 클수록, 운동하는 시간, 그 초점이 넘어갈 때 다져 준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다짐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으니 영원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가짜이기 때문에 변해요. 이런 얘기를 내가 왜 시작하는지 모르겠구만.
저 서산 너머, 서대문! 서울 사람은 믿을 수 없어요. 서대문에 뭐가 있어요? 화장터가 있어요. 그걸 거치고 가야 아침을 맞아요. 그래, 화장터 가는 게 좋아요? 아침을 찾아가려고 해도, 저녁을 찾아가려고 해도 그러잖아요?
그래, 남자는 수평선 이상을 보게 돼요. 여자는 아래를 보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달라요. 그러니까, 아래를 보니까 궁둥이가 커졌어요. 그렇지 않아요? 발에 힘을 주니까 어디로 가느냐 하면 굴절하는데 여기예요. 모든 힘이 거기로 가니 궁둥이가 커졌어요. 사람을 올려다보는 거예요. 여기가 굴절하니 커졌다는 거예요.
그래, 똑바로 보라고 그러지요, 똑바로. 남자는 수평선 이상을 보고 가라는 거예요. 높이 보고 가라는 겁니다. 고상한 사람! 고상, 생각이 높은 사람은 높이 보고 서 있기 때문에 세상에 좋은 곳에 무관심하다는 거예요. 마음의 깊은 곳, 몸뚱이의 깊은 곳, 그렇게 달라져 있어요. 그 둘이 합해야 돼요.
시고 짜고, 오미자라는 게 있지요? 쓰기만 해도 안 돼요. 곰열(웅담) 같은 것이 약 되는 것은 지극히 쓰지만은, 다 먹고 한참 있어 가지고 숨을 한 댓 번, 이래 가지고 그 입에 마시던 국물이라든가 그것이 다 입을 깨끗이 하고 난 다음에 한 댓 번 해야 맛을 안다는 거예요. 단맛이 나는데 그거 묘한 단맛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게 약이 돼요.
성격이 전부 다 같으면 자극이 있어요? 여러분, 손 한번 해봐요. 이렇게 하면 자극이 와요? 왜? 37도로 같아요. 같으니까 자극이 안 돼요. 그렇지만 여기에 하나의 모래알이 있으면 벌써 자극이 돼요. 크면 클수록 한 바퀴 도는데, 여기서 한 바퀴 도는 것은 작지만 큰 것이 출발해서 도는 것보다 몇 백 번 도는 거예요. 그러니까 핵이 생겨요. 뼈가 생겨요, 뼈가. 뼈도 물에서 생기는 겁니다. 다지고 그래서 생긴다구요.
여러분, 감옥살이를 해보게 된다면 물이 달다는 거예요. 그거 모르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잘 알아요. 형무소 생활할 때 반찬 없이도 그냥 밥을 먹어요. 반찬이 없어도 달게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입에 있는 물건을 물보다도 더 부드럽게 만들어 놓으면 단맛이 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건강을 유지합니다. 순식간에 소화해서 흘러가는 사람은 그렇지만 그렇게 먹은 사람은 3분의 1의 밥을 먹고도 살아갈 수 있어요.
사람이 얼마나 신비로운 것이에요. 잘났다 해 가지고 버티고 앉아 있지만, 그게 어느 바람에 어디로 넘어질지 알아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앞으로 넘어져요. 왜 앞으로 넘어져요? 칠십만 넘어 보면 알아요. 자꾸 앞으로 이렇게 쓰러져요. 왜? 앞에 손이 있어서 지켜 준다는 거예요. 뒤에는 안 지켜 주거든요. 이야, 이상한 것이 말이에요, 사람이 나이가 많아질수록 앞으로 넘어져요. 정신적으로, 그러려면 여기 발에 힘을 줘야 돼요. 발끝이 약해지거든요. 발뒤축은 버티고 있는데, 전부가 척추와 연결돼 있지만 이건 힘이 없으니 넘어진다구요.
그거 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뒤로 넘어지게 되면 쓰러져 가지고 시멘트 바닥에 아예 뇌진탕이 되어 죽어요. 왜? 앞으로 나가는 것은, 발가락에 힘이 없으면 손이 지켜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이야, 하나님의 창조가 신비롭다는 거예요.
자면서 꿈꾸지요? 잡된 생활을 한 역사 배후를 가진 후손들은 잡꿈만 꾸어요. 선한 사람은 잡꿈을 안 꿉니다. 백발백중 맞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느 수준에 올라가게 되면 몽시를 봐요. 꿈이 아니고 몽시예요. 꿈 가운데, 비몽사몽간에 받아요. 옆에 사람들이 심각한 얘기를 하면 들을 줄 알면서도 보고 느끼는 거예요.
그래, 두 경계선 가운데 의식할 수 있는 세계를 포착할 줄 몰라요. 경계선에 섰다는, 초점에 섰다는 것이 그래요. 핵점 가운데 살아야 돼요. 그런 말들이 맹목적으로 된 게 아니라구요. 초점이니 빙점이니 핵이니 무엇이니…. 다 한 중요한 자리를 중심삼고 그걸 거쳐야 자기가 해방되고 완성을 하고 정착하는 거라구요.
저기에 쓴 게 뭐예요? 뒤에 돌아봐요. 이름이 뭐예요? 저기에 뭐라 썼어요?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천지부모’는 ‘천주안식권’에 산다는 겁니다. 놀라운 결론입니다. 천지부모는 어떻게 산다고? 하늘 집이에요. 하늘 집에 편안히 쉴 수 있는 그 대우주 가운데 사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저게 뭐예요? 통일교회 저게 뭐라고…. 저거 심각합니다. 1997년 7월 7일이에요. 일천구백은 10이 되고, 7 7 7 세 번 하면 얼마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도 됩니다. 70년, 70년, 70년 하면 210년이 돼요. 2대, 3대까지 연결시킬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 말은 사위기대 이상도 안식권에 살 수 있다 하는 말이 돼요.
저걸 누가 그렇게 설명하겠어요? 윤정로도 설명 못 해요. 이제 그렇다고 하면 이해하지만, 그렇게 내가 느끼고 살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 우주가 하나님이 만들어서 하나님과 같이 안식해서 쉴 수 있는 내 동산이에요. 하나님은 천주의 부모, 천지인 부모, 그걸 두고 천지부모라고 했어요. 이중이 되어서 천주안식권에 산다는 거예요. 상대이상이 없어 가지고는 존속할 수 없다는 말이에요. 아무리 크든 작든 그렇다구요.
아무리 커도 하나님도 숨을 쉬겠어요, 안 쉬겠어요? 윤정로! 「숨을 쉽니다.」 하나님도 일어섰다 앉았다 하겠나? 누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닮았어요. 왜 하나님 닮은 것이 이 모양 이 꼴이에요?
얼음이 얼려면 빙점 한 점에만 가면 순식간에 얼어버려요. 사람이 선하게 되는 데는, 핵과 중심과 초점만 맞추면 순식간에 선화돼요. 3점! 3점이 하나되는 게 문제예요.
맛을 알아야 되고 냄새를 알아야 돼요. 맛은 낮은 거예요. 이건 높은 거예요. 이건 더 높은 거예요. 경계선이 그래요. 땅, 고개, 눈인데, 눈은 저편을 보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쪽만 보는데, 높이 올라가면 다 보는 거라구요. 하나의 존재성을 이루는 데 있어서 3대 조건을 갖추지 않고는 주체와 대상이 안 생긴다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도 뭘 공부하려면 초점을 찾아가지요?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그 다음에 핵의 자리에 열매를 맺혀야 돼요. 핵이 없으면 열매가 없어지는 거예요. 영원히 열매는 같은 빛이요, 그것은 생명의 중심 뿌리, 줄기, 순과 다 연결되어 있어요. 어디 잘라버릴 수 없어요. 거기 다 있다는 겁니다.
그래, 눈으로 보게 될 때, 눈이 볼 때 눈은 어디 있기 위한 거예요? 공중에 있지만 공중만 보는 것이 아니에요. 위도 보고 아래도 보고 옆에도 보라고 그러는 거예요. 높은 데 있으니 사방을 다 관찰하라는 거예요. 코가 그럴 수 있어요? 눈은 이렇게도 볼 수 있어요. 또 뚱글뚱글 올라가요.
코는 어디냐 하면 제일 앞에 서요. 코는 제일 앞에 서 있어요. 가는 데는 좋은 냄새 나는 데에 가라는 거예요. 나쁜 여자는 나쁜 여자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좋은 여자는 좋은 여자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그런다구요. “난 좋은 냄새만 난다!” 하는 사람 생각해 봤어요? 코가 안내하는 거예요. 제일 앞에 서는 게 코입니다.
입은 먹어 봐야 돼요. 조화의 판국이 입이에요. 이빨이 몇 개예요? 열 여섯, 열 여섯 해서 서른 두 개예요. 사 팔 삼십이(4×8=32)예요. 4수가 둘이 합해야 사 팔, 8수가 돼야 서른 둘이 돼요. 상대이상을 갖춰야지만 다 맞추었다는 거예요. 사 팔 삼십이(4×8=32)! 그래, 옆으로 됐어요. 세상의 모든 것을 관찰하는데, 한 줄로 서 있고, 눈도 이렇게 옆으로 쌍쌍이 됐지만, 이것은 쌍이 달리 됐어요. 이빨이 뭘 깨무는데, 열 번 깨물면 열 번 다 달라요. 움직인다구요.
그리고 목구멍! 목 무엇이라고? ‘구’ 자예요. 넘기지 못하면 살지를 못해요. 9수 ‘구’ 자, 고개예요. ‘구(九)’ 자가 이렇게 꼬부라지지요? ‘구’ 자를 이렇게 쓰잖아요? 전부 고개지요? 그래, 목구멍에 넘어가야 그게 음식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음식 자체도 주체 대상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좋은 것, 좋은 것이 쌍쌍이 돼 가지고 줄을 지어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물 같은 것은 먼저 넘어가고, 덜 된 것은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목이 메더라도 물은 넘어가지요? 그 물 넘어가는 것이, 공기가 꽉 차서 여기까지 딱 돼 있고 물이 못 넘어가면, 그걸 넘기지 못하고 그러면 숨이 막혀 죽습니다. 순식간에 죽어요. 밥을 먹으면서 넘기게 될 때, 밥도 좋아하고 나라는 사람도 커 가는 겁니다. 크는 거예요. 못 넘길 때는 그거 끝나요.
그래, 사랑의 고개가 얼마나 높더냐 이거예요. 물 먹고 못 넘기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일생에 한 번 맞아 가지고 넘기는 길이에요. 두 번이 아닙니다. 한 번이라구요. 최고의 기준을 맞춰 가지고 딱 해 가지고 넘을 때 몽땅 딱 하지, 여기 끝이 아니에요. 사랑은 생명의 원천이 돼 있기에 몽땅이에요, 몽땅. ‘몽땅’ 해봐요. 「몽땅.」 몽땅 하게 되면…. 이것도 놓는 것을 이렇게 놓는 게 아니라 힘이 있으면 (탁자를 치시며) 이렇게 하고, 더 힘이 있으면 (더 세게 치심)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래야 몽땅 아픔을 느끼는 거예요.
몽땅 내 사랑! 몽땅 내 사랑은 최고의 자리에서의 사랑을 말해요. 숨이 막혀서 살는지 죽을는지 모르고 넘는 그런 고개가 남녀가 사랑하는 자리예요. 폭발적이에요. ‘우와!’ 하는 거예요. 똑바로 안 떨어지면 어디로 갈지 몰라요. 조금만 해도 어디로 갈지 몰라요. 중심을 못 잡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이 없습니다.
상하가 90각도 딱 맞는 자리는 아무리 크게 하더라도…. 들더라도 반응되어 올라가는 반작용이 더 높아지는 거예요. 이러면서 따라가는 겁니다. 그 축이 없으면 달라요.
인간의 축이 뭐예요? 축이 있어야 할 텐데, 돈이에요? 그건 부대조건이지 원칙 조건이 아니에요. 지식? 지식은 누구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권력도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축은? 축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10대에 하던 말씀이나 지금 말씀이나 왔다갔다하지 않았어요. 누구에게 배우지 않았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유교사상을 잘 알아요. 잘 알지만, 성경을 알고 나서는…. 성경은 가정이상을 따라왔어요, 가정이상! 신랑, 신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고, 나중에는 형제라고 했어요. 그런 사상을 가진 건 기독교밖에 없어요.
문 총재가 성경을 봐 가지고 안 것이 아니에요. 근본 원칙이 이래야 된다는 걸 벌써 아기 때부터 알았어요. 어느 동네에 가게 되면 그 동네에 누가 중심이에요?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젊은 사람이에요? 누구예요? 동네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이 동네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 할머니가 열녀 돼 가지고 일생의 시작부터 시작해 가지고 끝까지 오래 변치 않은 사랑을 했다면 그 할머니가 좋아하는 사람이 돼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변하면 안되는 거예요. 변치 않고 오래가야 돼요.
그래, 보석, 보물이 뭐냐? 금이 왜 보물이에요? 색깔은 천년만년 변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아야 돼요.
서대문 패들, 그거 생각해 봐요. 언제든지 관에 들어가 가지고 화장터에 들어갈 때 불이 붙을 때, 어떻게 날아가 가지고 옛날에 내가 흡수하던 물보다도, 그 원소보다도 좋을 수 있는 곳으로 날아가느냐 해야 돼요. 그래야 플러스가 돼요. 이게 전부가 때가 돼 가지고 중간에 떨어져서 남지도 못할 수 있는 존재가 되면 문제예요.
거기를 무슨 동네라고 그러나? 화장터 있는 데를? 「벽제.」 「지금은 없습니다.」 아, 죽었으니 없지! 화장터가 없어졌다면, 화장터가 죽었으니 없지. 그렇게 생각해야지. 없다고만 하면 되나? 있던 것이 없어지면, 죽은 거예요. 없어진 거예요. 그걸 무슨 리라 그러던가? 「홍제동.」 홍제동! 홍제동이 무슨 ‘홍’ 자일까? ‘제’ 자는 ‘건널 제(濟)’ 자예요. ‘크게 건너가는 동네다.’ 이거예요. 그게 왜 홍제동이에요? 없어지는데? 홍제동을 넘어가게 된다면, 죽게 되면 지옥 가는 것이요, 선하면 천국 가는 거예요. ‘높은 곳을 건너가는 동네다.’ 이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가는 곳은 원전이라구요, 원전. 그 원전이 뭐예요? 태어나던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근본을 찾아간다 그 말이에요. 원전이 어디예요? 사람이 태어나던 어머니 뱃속이에요. 크든 작든 정자, 난자가 만난 그 순간서부터 숨을 쉬고 같이 붙들고 좋아하며 산 거예요, 그게!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 정자가 무슨 요술 판인지 여자 난자와 만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서 보이지 않는 것이 둘이 붙들고 씩씩 하면서 숨을 바꿔 쉬고 밀어주고 이러면서 존속하느냐 이거예요. 그 원전 이상을 지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원전이 ‘집 전(殿)’ 자입니다. 궁전의 ‘전’ 자입니다. 그 말은 뭐냐? 아버지의 정자를 만나서 지상에 나기 전의 이상의 하나님 속에 있던 근본을 찾아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난자와 정자가 합해 가지고 한 쌍이 되어 살던 그런 때가 있었다는 거예요. 뜻이 그렇게 깊어요.
거기에 가야 나라는 것이 생겨나요. 3점권 내를 넘어서야 사방을 갖춰 가지고, 동서남북 해 가지고 중앙에 나라는 존재가 생긴다는 거예요. ‘나’가 혼자서 생기는 법이 없어요. 왜 동서남북 했느냐 이거예요. 어떤 게 축이에요? 남북이 축인데, 그렇지요? 지구성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남북이 축이에요.
왜 횡적인 것 동서라고 하고 남북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수평의 핵을 점령한 것이 종적이에요. 수평의 핵이 뭐냐 하면, 이 둘을 딱 접으면 여기가 핵이에요. 경계선의 초점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넘어져요. 이걸 크게 놓고, 90각도 제일 가운데에 있으니까 안전해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한 번 두 번 자꾸 이동돼 가지고 부스러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 같은 것도 터전을 닦게 되면 수평을 재고 이래 가지고 90도로 맞추잖아요? 지상에서 수평 위에 핵이, 축이 생기기 시작하지, 수평이 없으면 축은 안 생겨요.
뿌리에서 양심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알아요. 동서를 먼저 얘기한 것은 수평을 먼저 얘기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남북을 얘기하지 않고 동서를 얘기했어요. 그래야 마음이 좋아요. 그 존속한 기원을 안다는 거예요, 우리 마음은. 그 위에 있다는 거예요.
종의 기원이 어디예요? 맨 초점이 되는 거예요. 이 둘을 딱 요래 가지고, 딱 해 가지고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초점이에요. 경계선에 초점을 맞춰요, 초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걸 꿰고 있는 것이 수직이라는 겁니다.
모든 것이 수직이 되려고 해요. 왜 사람이 서서 다니느냐? 수직을 따라가려니 그래요. 왜 밤에는 자야 되느냐? 수평을 맞추려니 그러는 거예요. 하루에도 밤낮을 보게 되면 동서남북이 다 포괄돼 있어요. 숨 쉬는 것도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이 함부로 기도하면 안돼요. 기도하게 되면 큰일 날 일이 있어요. 산 같은 데 들어가 기도하게 되면 악마들 집단의 맨 안방에 들어가 기도할 수 있어요. 보게 되면, 산 같은 데에 호랑이 같은 것도 반드시 3면을 앞에 놓고 자리를 잡지, 3면을 뒤로 하는 법이 없어요.
이 얼굴이 3면이에요. 3면에 중요한 것이 다 있어요. 눈, 코, 입이에요. 귀가 없더라도 먹고 살아요. 그렇지요? 보고, 냄새 맡고 살아요. 그러면 귀가 얼마나 섭섭하겠어요? 눈은 “내가 제일 왕초인데 너는 내 말을 잘 들어야 돼.” 그래요. 바스락 하면 코가 가요, 입이 가요? 눈이 가요, 눈이.
문 총재가 머리가 좋아서 이걸 설명하는 게 아니에요. 모든 만물은 이치에 맞게 돼 있다구요. 순리적인 논리는 있을 수 있지만 역설적인 논리는 없어지는 겁니다. 그런 것을 잘 알고 예민한 문 총재입니다. 지금 그래요. 선생님이 어디 갑자기 나가면 1도만, 0.5도만 차이가 있어도 재채기를 해요. 예민한 사람이에요.
예민한 사람은 솜털이 숨 쉬려고 방어선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손톱 하나 까딱 해도 벌써 요래도 안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를 보호하는 데는 솜털까지 서 가지고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예민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신경질 내면…. 신경질 중에도 초신경질이 돼야 영계가 통하는 겁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사방에 비가 오더라도 물소리를 다 잊어버려요. 그 자리에 가야 세상만사가 달리 보이는 거예요. 달리 보이는 것이 달리 보이는 것이 아니고 그것이 순리적으로 보이는데 그걸 풀지 못하면 거기 들어가다가, 도를 닦다가 80퍼센트가 망하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은 아무리 그걸 가르쳐줘도 안 믿으려고 했어요. 뒤로 물러가려고 했어요. 다지고 다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짐승들은 싸우게 될 때 죽느냐 사느냐 해서 서로가 이렇게 편을 갖춰 하지요? 씨름쟁이들도 그래요. 한꺼번에 먹으려고 안 그래요. 호랑이 같은 것도 혼을 빼 가지고 정신이 왔다갔다할 때, 그 틈바구니의 정상에서 수평시대에 가 가지고 뜯어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요동을 해서 아프다구요.
세상만사가 생물은, 살아 있는 사람은 생태적인 변화가 있더라도 자기가 본능적으로 자기 자체, 생존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우주에 박자를 맞추어 가고 있다는 거예요. 화음이 돼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을 제일 오래 한 것이 16시간 47분이에요. 말씀을 그렇게 했으니 앉은 여자들은 변소를 3번 이상 가야 돼요. 6시간, 4시간 가기 힘들잖아요? 사 사 십육(4×4=16)이 되는데, 그러면 오줌을 몇 번 싸야 돼요? 그러면 또 남자들은 어떻게 돼요? 오줌도 싸고 똥도 싸야 돼요.
남자들은 일하니만큼, 쉴 때 아침에 일찍 하든가 점심때 하든가 저녁때를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여자들은 일을 안 하기 때문에 뒤를 볼 시간, 그런 생각을 안 해도 언제나 이럴 수 있지만, 남자는 그래요. 8시간만 지나게 되면 변소에 가야 돼요. 16시간을 못 넘어요. 16시간 있으니까 변소고 무엇이고, 남자도 변소 가야 돼요. 두 번은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8시간 자고는 깨지요? 변소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습관이 됐으니까 그래요.
서양에 가서 얘기할 때는 16시간씩 하니까 통역하는 사람의 똥끝이 굳어져 가지고 쉬겠나, 나오겠나? 답! 문평래! 문 무슨 래? 평래! 평래니까 통일교회보다, 나보다 나은 이름이네! 수평을 찾아온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수직이 없어, 문 씨니까.
내 말보다도, 어디 갔나? 돌아가자, 탕감복귀. 지금 천국 가는 가정 이론을 하는데 내가 살던 한 면을 얘기하니까, 그보다 가정 이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자의 말이 더 귀하기 때문에 돌아가자 이거예요. 사다리로 올라가서 10층, 20층까지 올라갔는데, 100층인데 여기 앉아 있어야 되겠어요, 더 올라가라고 재촉해야 되겠어요? 10층에서 쉬다가는 떨어진다구요. 올라가야지요. 그때는 위를 바라봐야지 아래를 보게 되면 정신이 돌아서 바람이 불든가, 갑자기 놀라면 떨어진다는 거예요. 자! 떨어지지 말고 이제 올라가는 거예요. 천국에 대한 것을 들어 보자구요.
내가 지금 교회를 안 짓는 것은 다 생각이 있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교회에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교회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입니다. 가정, 즉 신랑 신부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보기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보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여자들은 남자들을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는 말이 맞아요? 어떤 남자? 자기 어머니 같은 남자, 아버지 같은 남자? 답! 「아버지 같은 남자입니다.」
그러면 아기를 낳는데 아버지 같은 아기를 낳을 거예요, 어머니 같은 아기를 낳을 거예요? 여자도 아버지 같은 아들을 낳고 싶은가, 어머니 같은 딸을 낳고 싶은가? 「둘 다요.」 글쎄, 둘 다 원하는 걸 아니까 어떤 것을 더 낳고 싶으냐고 물어보잖아? 「아버지 같은 아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무엇이 되는 거예요? 여자 같은 것을 낳았다가는 후계자가 없어요. 상속받을 사람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시집가잖아요? 후계자가 없으니까 상속받을 수 없으니 여자도 시집가게 되면 남자부터 낳아야 행복한 거예요.
그러려면 남자 같은 성격을 좋아해야 돼요. 시아버지를 좋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게 되면 며느리가 시할아버지를 좋아해야 되고, 시아버지를 좋아해야 되고, 자기 남편을 좋아해야 돼요. 그러면 셋 가운데서 자기 남편을 제일 좋아해야 되느냐? 할아버지가 제일 첫째고, 아버지가 둘째고, 셋째 번이에요. 넷째 번은 아들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씨가 되는 거예요, 씨. 정자가 나온다는 겁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가 크면 둘이 작아야 되고, 그 다음에 셋이 커야 돼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몇 대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1대 2대 3대 4대, 그러니까 증조할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나, 4대 만이에요. 계열은 다섯이에요. 손과 마찬가지예요. 하나, 둘, 셋, 넷 됐지만 계층은 다섯이 돼 있다구요.
그래, 그걸 합해서 9예요. 9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게 되면 이건 그림자라든가 있어야 돼요. 하나 보태야 돼요. 보태는 데는 제일 좋은 것을 보태주길 바라요, 큰 놈이. 하나님이 와서 도와달라는 거예요.
여기 메우기 위해서는 이 대표 되는 것이 여기도 메워 주고, 이건 커지는 거예요. 커지고 커지고 이것도 같은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9수를 넘어서 10 한다는 것은 둘을 합한 가치의 내용을 그려간다는 거예요. 그래, 주역으로 말하면 십간 십이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서 아홉까지는 올라가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요. 십이어야 상대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억 한 다음에는 억 하나가 되어야 돼요. 조면 조로 끝난 다음에 하나로 돌아가야 돼요. 왜? 하나에서 상대가 돼요. 억 가운데 상대가 생기는 거예요. 상대가 둘이 되어 가지고 하나는 횡이 되든가 해야 돼요. 그러면 이 횡이 크지만, 요것은 작아도 이것이 중심이에요. 그래, 초점, 중심점, 그렇게 핵이 되는 겁니다.
사람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출발이 어디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부터예요. ‘나라는 존재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다!’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있고 아버지가 있더라도 두 피를, 생명을 연합시켜서 내 자체를 만들 수 있는 힘은 없는 거예요. 사랑의 동참자인 동시에 내가 어머니 아버지의 미완성 기준에 뿌리가 돼 가지고 씨가 됐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들을 위해서 투입하고, 죽으면서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들딸이 죽는다는 것은 없어진다는 거예요. 없어지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타락한 세계는 아들딸 필요 없다고 하고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데 그건 없어지는 겁니다.
이렇게 정리해 놓는다면 자기 갈 곳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초점이 아니면, 삼팔선이 아니면 핵의 자리에 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세상 사실을 잘 알아 가지고 거기에…. 이 수평 된 세상 가운데서 초점은 하나밖에 없어요. 아무리 넓은 땅이라도 비로 가서 초점에 가서 딱 떨어지는, 물 맥이 똑같이 돼 있지만, 아무리 하더라도 이 초점이 비준을 맞춰 가지고 맞게 돼 있다는 거예요.
초점, 경계선! 연륜도 경계선이지요? 딱 그렇게 돼 있잖아요? 연륜! 경계선과 딱 마찬가지예요. 연륜도 물결이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커가는 것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초점이 맞아야 돼요. 경계선도 그래요. 아무리 넘더라도 커 가는 데 있어서는 그 전통을 따라서 크지 자기 멋대로 크는 것이 없어요. 연륜이 그런 거라구요.
그 다음에 뼈가…. 중심 뿌레기는 아무리 위가 크더라도, 머리카락보다 더 뾰족한 중심 뿌레기는 수직을 향해서 내려가야 돼요. 순은 아무리 높더라도 하늘을 향해서 수직이 되어야 돼요. 수직이 돼야 되는 거예요, 수직. 영원히 수직이 돼야만 영원한 수평이 돼요. 그것을 붙들고 있는 사람은 영원한 수평, 수직 가운데 서 있게 돼요. 그것에서 씨가 생겨요, 씨가. 알았어요? ‘씨’ 해봐요. 「씨.」 씨가 생기는 겁니다.
사랑을 함부로 해 가지고 씨가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체질이 맞아야 돼요. 우리 사상의학으로 보면 음질인가 양질인가 맞아야 된다구요. 아무 때나 사랑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래, 바람피우는 사람은 뭐예요? 자기 여편네라든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는 입장에 그놈의 자식, 그놈의 남자를 축복해 주려고 해야 축복을 누가 해줘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사방에 모든 문을 닫아걸고 자기 둘이 그래 놓으면 말이에요,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부끄럽기 때문에 그러고 있는 거예요. 문을 열게 되면 자기 자신의 거동을 갖추지 못하고, 눈을 봐 가지고 도망하려고 그래요. 그 자체는 없어지는 거라구요. 없어진다는 자체를 시인하는 거예요. 양심이 알아요.
여기 바람 많이 피운 녀석들이 있겠구만. 요즘에는 결혼을 빙자해 가지고 혼수를 따 먹기 위해서 세 번, 네 번 결혼하는 녀석들이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은 면도칼로 세포를 갈라 가지고 새새끼라든가, 독수리라든가 밑감도 못 돼요. 아, 이런 얘기를 시작하다가는 내 혓발이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나는 욕하기 싫어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초점, 중심, 수직이 필요한 거예요. 셋이 언제나 한 자리지 갈라지지 않아야 돼요. 경계선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경계가 되는 거예요. 여기 안 맞추면 생명도 안 생기고, 사랑도 아니고, 혈통도 생기지 않아요. 자!
(훈독 계속; 아기가 잠에서 깨어 처음 눈을 뜨면서 부르는 것이 ‘엄마’입니다. 아기가 엄마를 부르는 것 이상으로 남편은 아내를 불러야 합니다. 이렇게 불러보지 못한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또, 부인도 남편 이상으로 그렇게 불러야 합니다. 서로가 그럴 수 있는 부부로 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실지락(琴瑟之樂)의 부부로서 서로를 그렇게 부르며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천년만년 산다면 늙어도 청춘이 부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이에요, 남편이 갔더라도 남편하고 지금 같이 삽니다. 가정천국에 갈 수 있게끔 축복받아 사는 사람들은 다 알아야지요. 지금 남편이 자기에게 무엇을 하기를 바라는가를 알아요. 그렇게 훈련된 사람은 길을 가다가도 두 길 가운데 어느 길을 가야 되겠나 하고 가만히 서 있으면 발이 왼쪽이면 왼발이 나서는 거예요. 안다구요. 누군가 가르쳐줘요. 그렇기 때문에 망할 자리에 안 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 가지고는 실패 안 해요. 왜? 선생님이 많은 감정을 해 가지고 가고 있는 겁니다. 함부로 가지 않아요. 그러니까 뼈는 뼈라고 하고, 핵이라면 핵이라고 하고, 중심은 중심이라고 해요. 거기도 소생⋅장성⋅완성, 3단계예요.
자! 오늘 참 좋은 말씀이다, ‘가정완성’이란 것이. 내가 들어보면서 ‘이야! 20대, 30대, 청춘 때에 한 말들이 지금 와 봐도 맞는 말을 했구만!’ 생각했다구요. 누가 가르쳐줘요? 공자의 말, 예수의 말을 내가 쓰기 좋아해요? 흉내 내는 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내 본질을 알 수 있어요.
시적 감정도 풍부한 사나이입니다. 그래, 16살 때 기도한 것이 세계시인협회에서 일등상을 받았어요. 9개 조건 항목을 통과해 가지고 받은 거예요. 문 총재를 나쁘다고 했는데, 2002년도에 표창했어요. 이름 있는 사람을 통해서 보내 왔더라구요, 상으로부터 훈장으로부터 전부 다.
선생님 말씀을 함부로 알지 말라구요. 아무리 문장이 길지만 꼬리를 갖다 맞춰요. 간단한 것은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복잡한 것은 연구한 사람이 알아요. 지금 이 훈독회에 하는 말씀들이 뭐냐? 말씀을 9시간, 10시간 해도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모르지요? 그 말씀한 것들이 훈독회의 말씀이에요. 수백 가지로 갈라놓으면 딱딱 떨어지는 소제목이 많아요.
그래서 요즘에 소제목을 가지고 자기 생애의 연설문을 만들라고 했는데, 시작해?「예.」각자가 만들라는 거예요. 말해 먹고 사는 사람들이 이걸 참고하게 되면, 일생 동안 말하고도 남을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영계를 알아요? 요즘에 표준을 알아요? 적중이라는 말이 있지만, 적중이 그냥 적중해요? 표준이 그냥 표준이에요? 순리적인 내용이 이파리로부터, 가지로부터, 줄기로부터, 열매, 꽃, 향기예요. 순리가 통해 가지고 연대적 관계에 있어야 그것이 하나의 물체로 나타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천국 생활은 어디서부터냐? 가정입니다. 다른 곳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가는 데 갈래? 「저는 오늘 구리에 강연회가 있어 가지고요. 10시에요.」 몇 시? 저녁에 한다며? 「10시에 강연회가 있습니다.」 대신 시키지 뭐. 「오늘은 제가 대신 가려고요.」 어디 갔어? 주동문이 안 왔나? 내가 데리고 가려고 그러는데…. 자, 좋아! 자기 책임할 건 책임 해야지. 나 혼자도 얼마든지 가도 괜찮아. 「오늘은 대신 보낼 수가 없어 가지고요.」 괜찮아. 어저께는 오늘 아침에 간다고 약속했는데?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했으면, 또 왜 아침에 그렇게 변경을 해? 「어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글쎄, 내가 알아.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소생 아니면 장성, 완성까지 준비하라고 그러잖아요? 스승을 못 내면 그 제자까지 섬길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어디를 가든지…. 셋째 번 자리를 찾아가려면 아래위로 두 사람을 모실 줄 알아야 돼요. 등수에 들어가면 보통 셋째 번, 셋이지? 4등은 없잖아요? 3단계로 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 아내나 남편을 품을 때 이것은 세계의 남편과 여성이 하나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사람의 몸뚱이가 하나인데 사랑도 하나이기 때문에 놀음놀이를 할 수 없어요. 빌려줄 수도 없고 재간 필 수도 없어요. 그냥 그대로예요.
여자들이 참 좋아할 때가 왔어요. 그래, 깨끗하고 숫된 남자는 이제부터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여자도 그래요. 절대성의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지키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별의별 여자들이 덮치려고 하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역사는 그래요. 선생님을 존경 안 할 수 없어요. 사모하던 마음의 시대가 지나가지만, 늙어 세상에 나갔더라도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여자들이 눈물을 주르륵 흘려요. 왜 그러냐? 마음이 알아요. 숨기지 못하고 정면에서 만나게 된다면, 내가 알아보게 된다면 숙여 가지고 꼼짝못하고 눈물을 흘려요. 죽었던 아버지와 같고, 죽었던 스승과 같고, 남편과 같고, 할아버지와 같이 생각하는데 눈물이 안 나겠어요? 그런 정서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무시했더라도 그 본심은 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상급 해준 것이 몇 살 때인가? 2천1가지의 예물을 내가 사서 나눠줬어요. 「2003년도입니다.」 왜 2003년이야? 「2천100명 시상하실 때요. 어머님 회갑 때 주셨습니다.」 어머니 회갑이 선생님의 생일이지. 마찬가지 되는 거예요.
왜 그런 거예요? 내가 평양서부터 거쳐오면서 약속한 사람들…. 그때 약속한 소생, 장성, 7단계면 7단계 과정을 거쳐오면서 선생님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맹세한 사람들을 잘라버리지 못해요. 영계 가서도 수속에 대한 것을 종결 지어 줘야 돼요.
그래, 이화여대에서 쫓겨난 16명에게 기념 남을 수 있는 그런 예물을 같이 해주었어요. 아직까지 2개가 남아 있어요. 나눠줄 그 사람들을 찾지 못했어요. 그 말은 무엇이냐? 문 총재에게는 장난이 아니라는 겁니다. 소명적 책임, 사명적 책임이 있어요. 하늘의 특별한 지시에 의한 사명적, 소명적 책임이라구요.
그러니 내가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이 같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에 약속한 것은 법이 다른 법이 됐더라도 그 법을 지킬 수 있어야 돼요. 그들이 원한다면 그것으로 나는 대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연대적 책임이 있어서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을 배신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변하고 그러지만, 난 그럴 수 없어요. 순리적 도리를 가르쳐줬으니만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렸을 때 진정으로 그랬으면 그때 약속한 것을 아버지는 지켜야 되는 거예요. 남편은 못 지키더라도, 왕은 못 지키더라도 지켜야 돼요.
돈이 그때 얼마나 달아났어요? 여자들도 그때 3년인가? 노리개들을 다 해줬지? 오래된 사람들에게 말이에요. 서울에서 금은보화, 귀하다는 물건을 한 5백 개를 사보니까 서울에 물건이 다 없어요. 세계적 시장이 문제가 됐어요. 왜 이렇게 서울로 물건이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몰라요. 선생님이 돈이 많은 것이 아니에요. 비축자금을 모두 다 털어서 한 겁니다.
이번에 미국에 가서 할 때도 5백 개하고 4백 개, 9백 개예요. 식구들 모인 것이 한 7백 명, 8백 명 모였어요. 그 이상 모였어요. 물건 귀한 것, 선생님 생애에 귀하던 모든 것을,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하고 둘이 갖고 있던 물건을 다 풀어 줬어요. 그래, 한 5백 개까지는 있던 것을 나눠줄 수가 있었지만 4백 개가 모자랐어요. 그래 가지고 하루에 그 물건을 다 살 수 없어요. 그 날 하루를 시장이나 여러 곳을 돌아다닌 겁니다. 그건 자기 조상이나 영계의 전부가 주목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몰라요.
물건을 받은 사람은 ‘내 손에 들어와 잡혔으니 그렇지.’ 할지 몰라요. 그거 귀한 거예요. 그걸 가진 사람은 그때 모인 사람들이 기도하던 내용이 살아 있기 때문에 기도한 대로 해줘야 되는 겁니다.
이런 얘기를 하게 된다면…. 2차대전 이후에 영계에 간 사람들은 내가 다시 수습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 통일교회를 알지도 못하면서 지지한 사람은 손을 봐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여기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생명의 길로 알아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하늘 앞에 체휼적인 신앙까지 다 했어요. 그것이 없어지지 않아요. 이것은 지나간 얘기가 아니에요. 돈이 아무리 들어가더라도 내가 가기 전에 빚을 남기고 가면 안된다는 거예요. 언제 갈지 모르지요? 그래, 빚을 남기고 가지 말라는 겁니다.
여기 궁전 안에 있는 모든 물건도 식구들이 정성들여서 준 것인데, 나를 위한 것이 하늘을 위한 것이니, 하늘 앞에 영원한 것으로서 이걸 남겨 줘야 통일교회 여러분의 죄를 용서받을 수 있어요. 한 번 그런 약속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믿은 사람들을 그렇게 믿어 주니, 여기에 매일같이 나와 가지고 많은 일들을 같이하고, 눈물을 짓고 같이 움직이던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거기에 포괄돼 가지고 혜택을 입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상급은 안 해줬지만,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두고두고 그 상급을 받을 수 있는 복의 기준이 남아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공은 없지만 때가 다 이르게 될 때는…. 그렇잖아요? 대통령의 아들딸 중에 전과자가 있더라도 대통령이 가는, 아버지가 가는 데 따라가는 거예요. 부자 관계가 되면 백악관에서 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아들들도 그 혜택을 알아요. 알고 빚을 갚기 위해서 안간힘을 다 해요. 형진이도 그렇고…. 자기들이 학교에 모르고 들어갔는데 지금 보니까 대학교 총장으로부터, 선생으로부터 문 총재를 존경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거예요. 국회의원, 상원의원, 주지사 같은 것은 이미 우리가 선거에 당선시킬 수 있는 그 자리를 넘어서 있어요. 순리적 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될 수 있는 수평세계가 돼 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수직의 자리는 재까닥 맞출 수 있어요. 그게 아벨유엔이에요.
그러면 개인으로부터 지금까지 역사에서 하나님이 수천년 걸렸던 것을 일생을 통해 갖춘 거기에 종착지를 만들어 가지고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거예요. 해방을 선포하게 되면 모든 과거지사를 용서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 데려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특권은 참부모만이 가져요. 거짓부모가 됐으니 죄를 누가 풀어야 돼요? 딴 사람은 못 해요.
그래서 성현들도 그렇잖아요? 왜 문 총재와 같은 그런 특사를, 혜택을 몇 시대, 몇 세기, 몇 백년, 몇 천년 전에 했으면 좋았을 텐데 왜 지금까지 끌고 나왔느냐 이거예요. 이런 천지의 이치를 다 알아 가지고 해석할 수 있는, 거기에 박자를 맞출 결론이 안 돼 있었어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결론짓는 거예요. 그 결론을 지어 놓고 언제나 내가 가르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모여 오면 쫓아버린다구요.
가서 “세금 바쳐!” 하는 거예요. 도적질한 물건을 갖다가, 장물을 가지고 싸우고 보태고 쌓아 놓고 있다구요. 미국 같은 데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여기에 이 집을 짓는데 도적질한 돈이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나는 원치 않아요.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여기에 이것보다도 자녀들이 살 수 있는, 앞으로 후손들이 살 수 있는 것을 지었지, 궁전 짓는 데는 주력을 안 했어요. 그건 자기들이 해야지요. 안 그래요?
구약시대에 사사시대를 넘어서 왕권 중심으로 들어갈 때 사사들이 자기에게 있는 재산을 팔고 모든 것을 해 가지고…. 기독교도 로마의 베드로 성전을 만들기 위해서 무슨 표를 팔았어요? 「면죄부입니다.」 면죄부가 뭐예요? 죄를 사해 주는 거예요. 면죄부가 아니고 면국죄 표를 통일교회는 나눠줘야 돼요. 나라 나라의 모든 것을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래, 조상으로부터 후손들 전체를 그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권한은 어때요? 참부모가 전체를, 하늘의 소유권을 한꺼번에 빼앗아 일대에 돌려드려야 돼요. 그러니 모르면 안돼요. 그래도 많이 넘어왔지? 황선조! 「예.」 이제 남은 게 뭐야? 「종족복귀, 통반격파입니다.」
통반격파가 뭐예요?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타락했으니 벌거벗어라 이거예요. 벌거벗고 타락했어요, 옷 입고 타락했어요? 「벌거벗고 타락했습니다.」 너, 입은 것이 뭐냐? 도적질한 물건들이에요. 나라가 누구 것이냐? 하나님 것을 도적질해 가지고 탕두질(강도질)해 먹은 겁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돈을 다 털고 맨손 갖고 있는데, 통일교회에 와서 더 신세를 끼치고, 책 한 권이라도 공짜로 돈을 안 내고 얻어가겠다는 놈들은 벼락을 맞는다구요. 경고예요, 경고. 내가 챙겨 놓고 가야 돼요. 조상들 열조를 불러 가지고 “네 재산, 나머지 이 시대에 있어서 자손들에 여기 터널 뚫는 데 얼마 갚을 거야? 모자라게 되면 너희들이….” 수천 대 제일 악당들이 그 자리에 내려와 가지고, 내려올 때 수천 대의 사람들을 해방시키고 자리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되는 게 아니에요. 축복을 받는다고 여기 다 같은 자리에 못 가요. 천태만상으로 달라요.
그래, 선생님이 거짓말해 가지고 헌금 같은 것을…. 헌금을 누가 몇 백억을 갖다 줘도 내가 안 받아요. 정상적인 길을 통해서 바치라고 해요. 여기 집에 들어와서는 우리 아들딸이라든가 어머니를 통해서 받아야 돼요. 어머니가 책임자를 통해서 받아야 돼요. 하나님이 헌금 받겠다고 지키고 앉았겠나? 그것은 타락한 세계에 속해 있는 속된 사람들이 하는 겁니다.
이걸 뭐라고 했어요? 「아버님의 유언입니다.」 아버님의 유언이 뭐예요? 여러분 다 있어요? 어느 누가 이 물건을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가 가지면 큰일 나요. 성물에 손을 댔으면 큰일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도 중요시한다구요.
이 말씀들이 누구 말씀이에요? 「아버님 말씀입니다.」 비유로 말하게 되면, 하늘 앞에 통고하는 이 책에 관계없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비켜 놓을 수 있게끔…. 그 장에 있어서 그런 말이 있어 죄가 되면 그 장에 대한 말씀으로서 용서를 해줘야 돼요. 조건적인 남겨진 말로서 남기지 않기 위한 정성을 들여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24시간 갖고 다녀야 돼요. 차에도 놓고 어디든 갖고 다니라구요.
여러분, 요즘에 기 체험했지요? 「예.」 세상에 무슨 나라의 박물관에 들어간 귀물이라 하더라도 선생님 손길을 한 번 거친 것 백 분의 1, 천 분의 1, 만 분의 1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가치가 차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도 해봐요. 기 테스트 하라구. 알지? 윤정로. 「예.」 안 듣는 사람을 잡아다 해놓고 자기가 테스트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으면, 안 믿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에 인연된 기의 뭐라 그럴까? 나일론 실털 같은 것을 확 뿌려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한 가닥이라도 잡고 있으면 그를 통해 가지고…. 그것이 선생님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그거 해보라구요. 거짓말인가 해보라구요. 5대 성인들 그걸 다 나눠주고 해보라구요. 아무 관계없는데 선생님이 이걸 쥐게 되면 5대 성인들이 가진 책이 못 당해요. 그만큼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 알아, 몰라? 「압니다.」
아들딸을 기르는 데도 선생들이 말한 책하고 통일교회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가지고 해보라는 거예요.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요전에 임도순이, 태권도하고 무슨 무술 하던 사람들도 별의별 패가 있지만, 기 테스트하면 자기를 못 이겨요. 임도순을 못 이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갖다 댄 것에 상대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왔다가 가는 것이 복이에요. 안 온 사람은 화를 받아요. ‘근묵자흑(近墨者黑)’ 하는 것과 같이 다 그래요. 검은 데 가게 되면 검은 빛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컵 뚜껑을 탁자 위에 놓고 돌리심) 재밌지? (웃음) (다시 컵 뚜껑을 돌리심) 이게 소리가 달라요. (다시 돌리심) 조금만 해도 소리가 다르다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생김이 다르고 소리가 달라요. 다 같지를 않아요.
아이고, 나도 이제 89세가 되잖아요? 팔 구 칠십이(8×9=72), 72수가 12수의 6배예요. 팔 구 칠십이 하면 팔구 사구,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고개를 넘는 거예요, 이게. 72수가 문제라구요. 12수를 중심삼으니까 6수지요. 그렇지요? 일곱 고개를 넘어야 되는데, 넘기가 힘들어요. 팔 구 칠십이(8×9=72)! 그래, 예수님도 72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둘씩 짝지어서 전도를 내보낸 거예요. 모세도 70장로가 아니라 72장로예요. 70으로 나누면 나눠지지 않아요.
효율이! 오늘은 기침이 안 나네? 「가만있으면 안 나옵니다.」 가만있어야 되겠네! (웃음) 부려먹지 말고. 이제 나을 때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기침아, 나라, 나라!” 자꾸 이러라는 거야. 기침 바람, “바람아 나라, 나라!” 그러라는 거지. “한 3일쯤 계속해라!” 하고 자꾸 계속해 불어버리면 날아가는 거예요! 사탄도 못살게 그러면 날아가잖아요? 그래, 선생님이 그러면 그럴 만해요. 고달프면 더 고달프게 해요.
어저께도 양평에 갔다 왔어요. 양평의 절간에 가게 되면 50년 전에…. 효율이 거기에 강 포수라고 알아? 「저는 잘 모릅니다.」 여기 용문산 사냥 갈 때 거기에…. 그 사람은 사철 어디 가든지 포수할 수 있게 나라에서 허락했어요. 그걸로 먹고 사니까, 업이니까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 다닌 산이 없어요.
그래, 그를 데리고 다니면서 사냥한 거예요. 그 절간 갈 때, 자기 동네에 유명한 절간 스님이랑 다 친한데, 자기 어디 가게 된다면…. 그 나무가 1,100 얼마더만. 1,100 몇 년 전이라고 써 놨어요. 50년 전에 가보았던 것이 어떻게 됐나? 잘생기고, 42미터예요, 어저께 보니까. 둘레가 11미터예요. 잘생겼어요.
가지가 올라가다가 처음에는 하나 갈라놓고 넷이 돼 가지고 아주 5형제가 잘 자랐어요. 그 꼭대기에 까치둥지가 큰 놈, 작은 놈이 둥지를 틀었더라구요. 둥지를 틀고 새끼를 쳐 나갈 텐데 ‘그거 호사하고 새끼 쳐 나가겠구만. 저렇게 새끼들이 높은 데서 자랄 때 그 까치의 부모들이 걱정 많이 했겠다.’ 하면서 바라본 거예요.
우리 신준이도 언니나 할 것 없이 바라보니까 자기도 바라보는 거예요. 그 뒤에 안테나가 높은 게 있는데 아마 백 미터도 넘겠더라구요. 내가 그 아래 가 보니까 이렇게 안 보여요. 이렇게 하고 봐야 되겠어요. 이리는 못 보지만 이렇게…. (웃으심) 우리 신준이가 ‘왜 저렇게 가다가 이렇게 서 가지고 이렇게 보는가?’ 하고 입을 벌리고 있어요. 올려다보는 거예요. 표정에 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이게 이렇게 힘드니까 이렇게 보는 거예요. 옆으로 보는 거예요.
그 절 자리도 잘 잡았더라구. 그거 보면 옛날에 다…. 「은행나무요?」 은행나무예요, 은행나무. 그래, 강 물가에 가까운 데 있으니 싱싱해요. 봄에 가더라도 싱싱해요. 양평에 가게 되면 내가 은행나무를 보러 가는 거예요. ‘씩씩이 잘 자랐구만! 통일교회 이상 더 잘 자라야지!’ 그런 생각이 많으니까 가 보는 거예요.
오늘이 6일이지요? ‘다섯 날이 지났는데 6일을 맞추자!’ 해서, 옛날을 추모해 가지고 보러 가는데, 어머니도 여기 떠날 때, 4시 조금 넘었을 때예요. 해질 때에 가서 그거 보니까 얼마나 기분이 새로운지 몰라요. ‘이야, 50년 동안 없어진 줄 알았더니 너도 잘살았구만!’ 했다구요.
‘저걸 우리 여기에 갖다가 떠나 옮기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옮겨오면 좋겠어요, 그냥 두어두면 좋겠어요? 윤정로. 「용문산 주지가 못 옮기게 할 겁니다.」 아, 주지보다 나라님이 허락만 하면 다 해야지. 주지가 뭐야? 절간도 팔아야지. 「절간을 사시지요.」 아, 절간도 살 수 있다 이거야. 살 수 있으니 나무 같은 것을 뽑아오는 것은 문제가 없을 거라구요. 우리 S92헬리콥터로 하게 되면 거뜬히 뽑아 싣고 와요. 아마 이 집채만큼 요만큼 넓게 파일 거라구요. 그 흙 무게만 해도, 몸뚱이만 되더라도….
그걸 실어다 심어 놓으면 세계 통일교회 후손들이 그 나무를 보러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앞으로도 백 년, 더 하게 되면 몇 백년 되더라도 그 나무가 죽어 썩어져 가지고 틀거리까지 없어지더라도 와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좋아지겠어요, 나빠지겠어요? 「좋아집니다.」
그래, 그런 걸 사다가 옮기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용문산 절을 사버리지요.」 대한민국을 사더라도 필요한 데에 갖다 심어야 될 거 아니야? 「어디에다 갖다 심습니까?」 아, 궁전 여기에 가져다 심으면 말이야, 여기 뒷산에다 잘 해 가지고 심을 수 있다구요.
그래, 용문산도 그래요. 용문이란 것이 뭐냐 하면, ‘용 용(龍)’ 자면 천국 들어가는 문을 말해요. 은행나무는 은빛 나는 향기로운 나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은행나무를 왜 은행나무라고 그래요? 껍데기 벗겨서 말려놓은 걸 보니까 씨가 하얘요. 그래서 여기 여자들이 열 사람 있기 때문에, 저것이 생것이라고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은행나무를 갖다 심고 세계로 퍼뜨려 보라구요. 한 10년 만 하게 되면, 새끼 치게 되면 전 세계 유엔 가입국가의 동네마다 심을 수 있게끔 이래 놓으면 은행이 있는 데는 세금을 내라는 거예요. 만국이 세금을 바쳐 올 수 있는 좋은 선물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은행나무가 죽어요. ‘죽어’ 한다면 미국에 사는 주거지가 아니에요.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죽어(주거)’ 하니까 미국에 산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주거지가 미국이 아니에요. 망국이 돼요, 망국.
황선조는 그거 옮겨올 생각을 해봐. 「예.」 아, 내가 오래 못 살고 죽으면 자기라도 해야 될 거 아니야? 너는 내가 ‘황 서방!’ 하더라도…. 내가 처당숙이 돼요. 결혼하다 보니까 재수 없이 황 씨가…. ‘황 씨’ 하게 되면 중국의 황마적이 생각나요. 황마적은 밑천도 없게끔, 옷까지 다 벗겨 가지고 불을 놓고 간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에 황 씨를 제일 나쁘게 보던 거예요. 제일 나쁜 황 씨를 만나 가지고 이마를 맞대고 이래 가지고 돼 있으니 말이에요. 그 색시가 내 조카딸이 돼 있잖아요? 나는 전혀 몰랐어요. 요즘에 그걸 안 사람들은 말이에요, ‘황 씨를 자기의 사위로 삼아 가지고 부려먹누만!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결혼도 줬겠구만.’ 했을 거라구요. 꿈에도 그런 생각을 안 했어요. 나는 몰랐어요.
요전에 문성숙이 말이 그렇잖아요? “아이고, 서양 사람 해줄 때 동양 사람을 해줬기 때문에 약혼하고 와 가지고 울었다.”고 말이에요. 그 때 “아, 그거 맞다, 맞다!” (웃으심) 했어요. 증거를 대기 때문에 내가 맞는다고 했다구. 자기도 들었지? 들었나, 안 들었나? 「들었습니다.」 들었으니 일을 더 잘 해야 돼. 「예. 은행나무 파오겠습니다.」(웃음) 무엇이? 「은행나무 파오겠습니다.」 아, 파다 뭘 하겠나? 선생님의 명령이 있어야 파지, 자기 혼자 파면 안돼. 전 세계 통일교회에서 세계에 씨받을 수 있는 나무, 오래 사는 나무, 약재도 쓸 수 있고 좋은 나무를 선생님의 훈시가 있어 가지고 파와야지요.
「은행나무는 암수가 마주 보고 있어야지 열매가 열립니다.」 암수야, 산 너머 가지고 조그만 암놈 하나 심어주면 될 거 아니야? (웃음) 앞동산에서 말이야. 아, 그래! 잉어 같은 것은 이렇게 한 뼘도 안 되는 잉어, 요만한 3분의 1밖에 안 되는 새끼 같은 잉어가 돼 가지고도 알을 까더라구요. 여자가 월경을 하게 되면, 씨가 들어가면 씨를 길러야 될 거 아니에요? 남자는 단산이 있어요? 없어요.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자, 시간이 됐으니 이제…. 몇 시 돼 와? 「7시입니다.」 7시니까 밥 한 술 먹고 가야지. 앞으로는 40분밖에 훈독회 안 할지 몰라요. 오래 한다는 소문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웃음) 내 귀가 이제 안 들으려고 그래요. 나도 나이가 많으니까 시간이 가면 고달파요. 그러니까 안 듣는 것보다도 빨리 말을 듣고 7시 전에 끝나면 되는 거예요. 10분만 하고 “야, 이 책에서 너희들, 몇 페이지 열어라!” 할 때 열면 그 장을 가서 읽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읽어야 돼요. 그러면 그것이 그 날의 행운을 판단하는 선언문도 될 수 있어요. 이 책이 그런 효과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과거에 성경을 가지고 그런 놀음을 많이 했어요.
강현실이 안 왔나? 문난영! 네 신랑이 누구야? 「박노희입니다.」 박노인이야, 박노인. (웃음) 박노희보다도 박노인! 박노인 한번 간증해 봐. 노래라도 해보라구. 노래 한번 하고 이북의 소식, 120명 대회, 그거 해야지. 「12일날 개성에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누가? 「북쪽 여자들이요. 그래서 아버님이 말씀하신….」 가서 그래. “너희들, 미국의 1등 배우들을 만나 가지고 너희를 축하해 주려고, 이름 내려고 하는데….” 위에 꼭대기만 해도 그 네 사람이 하나돼서 뒹굴어 나가게 된다면 북한이 사막 될지 몰라요.
「그런데 저희 걸 좀 보여 주고 그 사람들한테 교육을 시키려면, 하와이보다는 워싱턴이나 뉴욕이 그게 더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아, 그건 하와이가 아니라도 백악관에 들어가서도 할 수도 있어. 그건 더블유(W) 부시 아버지하고 두 대가 하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 「조금 구체적인 계획을 해 가지고 가야 할 거 같아서요.」 구체적인 내용의 표상이 문 총재라구.「예.」문 총재가 얼마만큼 힘 있나 보라는 거야. 전부 들어가도, 2천5백 명이 들어가겠나? 자기들만 구경시키겠나? 그런 대회를 한다면 이건 세계적이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배우 동네의 유명한 사람들, 그 다음에는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구경도 시키고, 무엇이든 다 시킬 수 있어요.
「김일성 생일이 2월 16일이랍니다.」 그래? 「참부모님 생신이 2월 14일이더라구요.」 이야! 그러니까 내가 먼저니까 됐구만. 「그래서 그전에 했으면 하더라구요.」 선생님의 생일 기념하는 것은 그만두고 언제든지 빠르면 빠르고, 늦으면 늦을수록…. 늦을수록 어려워져요. 「예. 아무튼 12일날 개성에 가서 만나 가지고 의논하겠습니다.」
자, 노래나 하고! 내가 기분 좋게 되면 ‘아이고, 하나님이여, 복을 주소서! 대회가 만사통과, 만사형통 하시옵소서!’ 아, 그런 염려도 해주고 기도도 해줄 수 있잖아? 왜 거기 소리가 잘 안 나? 여기가 잘 난다구. 내가 어떻게 문난영을 영어 공부하라고 돈 대주고 그랬는지 수수께끼지. (문난영 회장 노래)
문평래. 「예.」 언제 우루과이에 가겠나? 「이번에 국회에서 세미나를 내년 1월에 하려고 했는데, 국회가 방학입니다. 내년 2월 15일날 개원을 합니다. 그래서 개원을 하면 국회에서 세미나,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때 들어갈까 합니다.」 내가 2월 14일이 생일인데 그것도 늴리리 동동이네. 15일도 뭘 한다고 하니 말이야. 「2월 12일입니다.」 12일이야?
문평래. 이름이 문 씨들이 수평이 돼 가지고 복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될 것 같은데, 그런 자신을 가지고 노래 한번 해보라구. 그 이름을 누가 지었는지 ‘평래’라고 지었어? 「‘뱃노래’ 하겠습니다.」 뱃노래? ‘뱃노래’는 데리고 나와야지. (일본어로 잠깐 말씀하심) 우리 일본 아줌마들이 수준이 높은 아줌마들이에요. 한국에 앞으로 뱃사공으로 만들려고 해요, 뱃사공. 자! ‘뱃노래’ 다 알지? (일본어로 잠깐 말씀하심) (노래)
이제 뱃놀이 떠나야 되겠다. ‘육해공군’ 해봐요. 「육해공군.」 우리는 육해공군 학교를 어디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어디가 좋겠어요? 육해공군! 앞으로 필요한 것이 일반 비행장이 크고 그런 것이 필요하겠어요, 뜰에서 비행기가 ‘푸르륵’ 하고 날아가는 그런 세계가 되는 것이 좋겠어요? 「뜰에서 날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 이제 선생님이 제일 조그만 비행기, 헬리콥터를 연구시키려고 그래요. 나도 그거 소질이 있다구요. 돈도 많이 안 들어갈 거예요. 버튼만 누르게 되면, 한 3백 리를 왔다 갔다 하는 건 문제없게끔 만들어 놓으면, 아기들까지 태우고 얼마나 여행하기 좋겠어요? 어디든 내릴 수 있다구요.
자, 그런 여담은 그만두고 진담으로….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거 너무 많다! 오늘 생일이 누구예요? 우리 여성 회장은 오늘 바쁜가? 「괜찮습니다.」 그 다음에 박정민 씨도 비행기 한 번 태워줄까? 「예, 가고 싶어요.」 그러면 낚시질도 가야지, 바람이 불어도. 바람 불면 멀미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멀미는 모르겠어요. 젊어서는 멀미 했는데 늙어서는, 많이 늙으니까 조금 머리가 아파요.」 그 다음에 누군가? 「박승희.」 박승희는 외로운 사람인데…. 그 네 사람 가운데, 그러면 되겠는지 모르겠다. 그 다음에 누구를 데리고 가? 문평래 하나 더 데리고 가? 「예. 갈 수 있습니다.」 여자들을 감독해야 돼. 「예. 제가 감독 잘 합니다.」 그러면 다섯 사람 자, 밥 먹고 가자! (경배)
선생님이 이렇게 돌아다녀야 통일교회는 좋아요. 그제는 헬리콥터 공장 지역, 앞으로 있어서 조선소를 만들고 다 이럴 것이기 때문에 한 번 쭉 돌아 봤다구요. ‘좋은 곳의 장소를 받기 시작했으니 잘만 하면 멋진 이름난 곳이 되겠다!’ 하고 희망을 갖고 있어요. 시간을 내 가지고 답사도 좀 하려고 그래요, 경기도에 대해서.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그렇게 선생님과 같이 다니면서 유명한 곳은 자기 후손들을 위해서 사서 남겨 주겠다는 마음을 갖고 정성을 들일 수 있는 여러분이 되는 것이 나쁘지 않을 것이다. 아주! 「아주!」
인사했지? 「예.」 한 번 더 하지. 「한 번 더 하겠습니다.」 그래, 가인 아벨! (경배) 언제나 가인 아벨을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생각하는 것은, 첫 번 생각하는 것은 가인이지만 다음 번, 숙고한 자리에서 연구하고 또 해부해 가지고 찾아서 가야 할 그런 아벨의 길이라는 것을 알고 앞으로 자녀들을 나라 앞에 남겨 줄 수 있어야 된다는 것도 생각하고 정성들이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걸 알지어다. 아주! 「아주!」
(경배) 「어디예요, 오늘은? (어머님)」 「서울 남부입니다.」 어디서 막혔어? 「전부 다입니다. 계속 눈이 왔기 때문에요.」 눈 왔다는 건 핑계가 안 돼요. 「차가 오다가 돌아선 곳도 있구요. 교구장 차도 오다가….」 차 한 대, 두 대가 그렇지. 그러니까 일찍 보조를 맞춰야 돼요. 「잠자느라고 눈 오는 줄 몰랐습니다. 나오다 보니까….」 「마석부터 눈이 많이 쌓이고….」 마석? 마석에서 어디이게? 올라오는데 언덕이 어디 있나? 여기가 그렇지. 「경기도 마석부터 계속 쌓였습니다.」 경기도 양평에서 여기로 넘어오는 고개? 「예.」 거기는 앞으로 우리가 굴을 뚫어야 돼요. 굴을 뚫으면 상당히…. 15킬로미터 거리더만. 그러면 10분은 빨라질 거라구요.
자! 그 다음을 계속해서 읽어요. ‘가정’이지? 「‘참가정’ 편은 어제 끝났습니다. 오늘은 ‘지상생활과 영계’ 편입니다.」 그러면 12장이야, 13장이야? 「이건 『천성경』이에요. (어머님)」 『천성경』말이야. 「어제 ‘참가정’ 편 끝났습니다.」 어저께 11장 아니야? 「11장.」 그러니까 12장인가 물어보잖아? 「‘참가정’ 편에서는 전부 끝났습니다.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지상생활’ 몇 장인가 말이야? 그걸 일러 줘야 앞으로 돌아가 참고하지.
「‘참하나님’ 편, ‘참부모’ 편, ‘참사랑’ 편, ‘참가정’ 편 그 다음에 ‘지상생활과 영계’ 편입니다. 책으로 말하자면 다섯 권째입니다.」 다섯 번째야? 「예. 다섯 권째입니다.」 그걸 가려 줘야 돼. 어디인지 가려 줘야 된다구요. 다섯 번째, 몇 장? 「몇 장으로 되어 있느냐 하면 7장까지 돼 있습니다. ‘지상생활과 영계’ 편은 7장까지 돼 있습니다.」 그래! 「2백 페이지 정도입니다, 한 권에.」 그래, 읽어 봐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부터 훈독 시작; ……두 번째는 천국 국민의 생산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부부는 생산공장입니다. 생산공장이라면 대량생산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소량생산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대량생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산공장이 자동화되어 명확하게 대량생산하게 되면, 천국은 가득 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많은 아기를 낳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 많은 아기를 낳아요? 그 기관이 뭐 하러 그렇게 생겼어요? 사람은 열두 달을 중심하고 열두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많은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높은 세계의 자기 위격(位格)을 상속받아요. 어디 가서 영원히 머무를 수 있는 위격이에요. ‘많이’ 해봐요. 「많이.」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습니다.」 큰 게 좋아요, 작은 게 좋아요? 「큰 게 좋습니다.」 알긴 아는구만. 자! (이후 ‘5)축복과 영생 ②영생의 길’까지 훈독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곽정환. 「예.」 뒤에 있는 사람이 누구 아버지야? 나와서 자기 사는 생활, 통일교회에서 살면서 자랑할 수 있는 얘기 한마디해요. 자, 인사보다도 나와서 얘기하는 게 빠르지. (임성송 교회장이 간증 시작; …… 그리고 요즘 아버님께서 가끔 불러서 노래를 시키고 그래서 송영의 대상이 되려면 이것도 준비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 생각을 많이 하고…)
그러면 준비한 노래부터 한번 해보지. 말하기 힘든데 준비한 노래…. 노래를 잘 한다구, 아주. (간증 계속하고 노래)
그래, 너 나와. 나와서 노래 하나 환영 노래 한번 해주라구. 일본 식구인가? 노래 한번 해. 수고했다고 환영 노래 해주는 거예요. 사람은 그렇게 남다른 것이 있어야 남다른 생각을 하고 남다른 행동을 하니 남다른 역사가 생기는 거예요. (노래)
황선조가 한번…. 황선조에 대해서 기대가 많구만. 한마디하려면 해, 생각하고 있는 것 전부 다. (황선조 회장이 보고하고 1800가정 대표가 1800가정 문집을 참부모님께 봉정)
(신준님이 나오심) 박수해 줘요, 박수. (박수) 1800가정의 기념문집을 봉정하는 이 시간에 다 고마운 표시로서 박수해 줬어요. 많은 복을 받고 많은 후손들을 길러 가지고 하늘 앞에 다 갈 수 있는 가정들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를 해야지. 윙크. 입 맞추자고? 뽀뽀! (사탕을 까 주심) 오늘 눈도 오고 그랬는데, ‘뱃노래’나 한번 불러보지. ‘뱃노래’ 할 사람들이 누구야? 여수 수련생? 「일본 멤버들 앞으로 나오세요.」(일본어로 잠깐 말씀하심) 한 사람밖에 없나? (노래) 너도 여기 큰 아줌마, 하나 남기고 노래할 텐데 배짱 있게 노래하라구. (일본 여자 식구 노래) 시간이 이제 8시가 채 못 됐지만…. 「일어서겠습니다.」 일어서 가지고…. 「경배 올리겠습니다.」 오늘 눈 와서 못 온 사람이 많구만. (경배) 자! 아침들 먹고 안녕히 돌아가자구요. 돌아가서 열심히…. (박수)
훈독회를 해요. 요전에 하던 것을 계속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몇 장을 할까요?」 Ⅴ장인가, 저번에? 「Ⅴ장, 천정궁 입궁식 때 말씀입니까? 『평화훈경』 Ⅴ장이요? Ⅴ장은 천정궁 입궁식 때 하신 말씀입니다.」 「『평화훈경』 85페이지에 나와 있는 말씀입니다.」 그것 말고 『천성경』은 없어? 「『천성경』 없어요, 『천성경』?」 「있습니다.」 여기에 갖다 놓아야지! 그게 어디야, 어제 한 것? 「『평화훈경』이요?」 그래, 『평화훈경』 Ⅴ장을 하자! (『평화훈경』 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계속 할까요, 아버님?」 응. 「몇 장을 할까요?」
이번에 해양 엑스포에 대한 얘기를 좀 해줘! 「예.」 해양세계를 대표해 일본 나라를 앞으로 선두에 세우려는 선생님의 계획이 있다는 거예요. 처음 얘기하는 겁니다. 어머니 나라가 앞장서야 돼요, 모든 일을. 아기들을 낳아서 기르고, 또 남편에 대한 전통을 세우는 것도 어머니가 해야 돼요.
그 전통이 서지 않으면,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난 모든 여자들의 전통이 없어요. 그 전통이 지금까지 사탄이 승리했어요. 여자들을 중심삼은 모든 일체는 사탄의 결과와 연결되어 있지 하나님과 연결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새로운 전통을 어머니를 통해서 세워야 돼요.
이번에 환태평양신문명 개벽시대의 그 말씀의 내용도 나중에는 여자들이에요, 여자들. 어머니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그 딸들과 일체가 돼서 새로운 세계를 출발하고, 새로운 세계를 해산해서 가정을 완성해서 바쳐야 할 길을 여는 것은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가 지금까지 세계를 순회하는 것도 나보다 많이 했어요. 공식적인 말씀을 중심삼고 아버님의 실체를 대표한 말씀을 여자를 대표해 타락한 해와가 하지 못한 이것을 밟아치우고 그 위에서 책임완성이라는 것을 위해서 완결을 지어야 돼요. 선생님이 남편의 자리에서 진리를 탐구하고, 사탄을 이겨 놓고…. 그 이긴 기반이 세계적 기반입니다.
120개 국가를 순회하고 180개 도시들을 품고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말만 아니라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피땀을 흘리면서 해산의 수고를 해 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만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 선생님의 실체 대신 받아 가지고 해와로서 5퍼센트 해야 할 일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 있어서 남편을 모시고 사랑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세계가 알 수 있는 어머니의 이름을 가지고 세계 일주를 하고 가정에 돌아와서 이제 정착할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 정착이 오늘날 역사상에 비로소 부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정착했다는 것은 이번 이 기간밖에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분신이 돼서 여자들이 모든 인류를 해산해 줘야 돼요. 혼자 못 해요.
절대신앙의 기준이 뭐냐? 아버님과 어머님을 중심삼고…. 아버님 때문에 왔어요. 아버님 때문에 와서 어머니의 분신이 돼야 돼요. 이것을 널리 보면 세계에 어머니들이 있는데, 65억 인류 가운데 절반이 여자가 돼 있는데 여자들이 쓸 수 있는 여자가 아니에요. 사탄의 핏줄이 이어진 뿌리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뽑아 버리고 참아버님께서 승리한 모든 말씀을 대신 이어받아 가지고 어머니를 여러분이 살려줘야 돼요.
어머니를 해방할 수 있는 데 동력해서, 같이 노력을 해서 이루었다고 해야 돼요. 섭리사로 보면, 모자복귀이지만 모녀복귀의 길을 완성해야 돼요. 어머니와 딸이 합해 가지고 누구를 복귀해 줘야 하느냐 하면 오빠를 복귀해 줘야 돼요. 오빠가 남편이 되는 것이고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인데, 다 망쳤던 것을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한국에 시집왔다는 것은 일본 여자로서 온 것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에 있어서 타락하기 전 본연의 딸로서 온 거예요. 어머니를 몰라서 타락했으니 어머니를 붙들어야 돼요. 여러분을 낳았으니 어머니가 중심이 되고, 아버님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여러분이 갈 길을 열어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책임을 완성하여 그냥 그대로 섭리사의 전체 골자를 탕감해야 할 길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보다도 이 최종시대에 있어서 전체 책임이 어머니인데, 어머니 혼자 할 수 없으니 여성을 대표한 전체가 어머니의 분신이에요. 6억 5천만이니 현재 살고 있는 그 절반이 얼마예요? 「27억입니다. 27억 5천만입니다.」 절반이 왜 그래? 「65억이거든요. 전 인류가 65억이니까….」 「32억 5천입니다.」 32억 5천이라구요.
이것이 어머니의 분신이에요. 여러분도 아직까지 낳지 않았어요. 달려 있다는 거예요. 복중에 달려 있어 가지고 태어날 때까지 아버님과 더불어 복중에서 자라고, 또 그 다음에 자라서 나 가지고는 아버님과 어머님의 사랑의 전통에 따라서 자라 가지고 그 전통 된 전통이 모든 인류의 전체를 사랑해 가지고 사탄의 사랑으로 더럽혀진 모든 근원을 소화시켜서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시집 와 가지고 행복을 바랐다는 것은 행복이 아니에요. 탕감입니다. 탕감 길이었다는 사실이에요. 왜? 어머니가 나설 수 있기 위해서 여러분이 탕감해야 돼요. 일본 나라가 지금 현재…. 오시는 재림주가 이 땅에 올 때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머니가 낳아 준 아들딸을 길러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수천억 사람이 돼요.
족장들, 한국만 해도 286개 종족이 있는데 그 족장들이 합해서 조상의 나라와 전통, 지금까지 타락의 열매로 나온 것을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누구보다 고생해야 돼요. 한국에 있는 여자들을 어머니의 대신자로 모시면서 여러분이 아기들을 길러서 새로운 대신자를 중심삼은 모자로부터 결혼해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의 상대예요.
사탄 세계의 남편이 아니고 축복을 받은 아들과 더불어 재축복을 받아서 부모님의 가정 외에 또 다른 가인적인 가정이 되는 동시에…. 천사세계의 천사가 앞서 있었어요. 여러분의 가정, 일본을 위주로 해 가지고 전 세계의 사람들이 어머님을 여왕으로 모시고 언니로 모시고 교육을 받던….
아기를 낳고 기른 모든 전부를, 이 교회 내에서 가르친 그것을 위주로 해서 전통을 세워 가야 할 것이 여러분 시집 온 사람들의 생활이요, 일본 나라가 할 일이에요. 끝까지 한 가정, 부모님의 가정이 이 궁전을 중심하고 자리 잡기 시작하면 일본 나라는 뿌리가 없어져야 돼요. 궁전이 없어져야 돼요.
전 세계적으로 보면 궁전이…. 여왕 나라가 둘입니다. 영국 나라가 여왕 나라이고 어머니 나라, 일본 나라예요. 일본 나라 자체가 남자나 여자나 여왕 국가이니까 여왕 나라예요. 여왕 나라가 둘인데 하나는 아벨적인 하늘 편에 속한 여왕 나라요, 하나는 사탄 편에 속한 여왕 나라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국과 싸워요. 2차대전 전부가 그렇다구요.
일본을 내세운 것은 일본 민족이 잘나서 내세운 게 아니에요. 섭리적 역사관적 입장에서 하늘이 내세운 거예요. 영국이 여왕국인데 불구하고 내세우지 않았어요. 일본은 사탄세계의 여왕국입니다. 영국은 종교권을 대표해서 신을 모시는데 절대 유일신을 모시는 거예요. 일본은 뭐냐 하면 잡신을 섬기는 거라구요. (이하 일본어 말씀 생략)
우리가 이제 훈독회를 하는 거지? 「예.」(웃음) 「엑스포 보고를 좀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 그것 좀 하라구!
(2012년 해양 엑스포와 참부모님의 생애노정과 관련하여 보고 시작; ……비둘기 한 마리를 제물을 잘못 드려서 그 대가를 치른 것이 100세 만에 낳은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것이고, 후손들이 4백 년 동안 이방 나라에 가서 종살이를 했습니다. 비둘기 한 마리하고 100세 만에 낳은 아들, 그리고 후손이 4백 년 동안 종살이 했다…) 430년이지!
(보고 계속; 이렇게 비둘기 한 마리의 가치가 보통 비둘기는 아무 것도 아니지만 섭리사적 비둘기는 이렇게 의미가 큽니다. 보통 비둘기는 새 한 마리에 불과하겠지만 아브라함이 드린 비둘기 한 마리의 가치란 100세 만에 낳은 아들보다 중요했고, 후손들이 4백 년 동안 종살이 해 가지고 회복할 만큼 의미가 큰 비둘기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개인으로 생각하면 안되지!
(보고 계속; ……그중에 하나가 지금 현재 2012년도 엑스포도 그 중에 하나인 것입니다. 진행이 되는데, 그 모든 것은 결국 우리들이 참된 이상가정을 만들고 그리고 특별히 교차⋅교체축복의 열매인 여러분들이 평화의 부모님의 열매로서 흠이 없는 가정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후손 만대 앞에 세계 앞에 증거가 돼서 만인이 여러분들의 뒤를, 우리의 뒤를 따라오게 만드는 것이 곧 우리가 가야 할 숙명적 길이다…)
이제 여러분의 아들딸과 동족 가운데에서 동대(동경대) 출신이라든가 외국에 나가서 대신 해먹을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한국 도서 사람의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면 된다는 겁니다. 일본은 도서국가이고, 한국은 반도입니다. 반도를 중심삼고 일본이 이룰 수 있는 출발과 목적을 한꺼번에 몽땅 갖다 씌워서 완성한 가정을 중심하고 교체결혼을 해야 됩니다.
일본의 부자와 한국의 가난한 섬나라 사람과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섬나라 사람한테 시집가겠다고 그래요? 장가가겠다고 그래요? 해양권 시대는 지금 지옥에 떨어졌어요. 일본도 세계 전체에서 다 기반이 돼 있는 데서 후퇴해 가지고 바다를 잊어버리고 농촌에 산다고 해보라구요.
일본의 그 산을 믿을 수 있어요? 산이 노령 산이 아니에요. 나이 먹은 산이 아니에요. 청춘 산이니 만큼 언제든지 스기(すき゛; 삼나무) 나무가 있어 가지고 사람이 들락날락 못 할 수 있는 그걸 바라보고 앉아 가지고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 반대로 한국의 산들은 평평한 산입니다. 섬이 4천3백 개가 있어요. 섭리의 숫자와 딱 마찬가지예요.
이러면 한국 자체에 북한이 완전히 포위되어 버려요. 일본 사람들 중에 재산을 가진 부자들이 섬나라를 맡아서 한국 사람 이상 충효의 도리를 다한 모범적 가정, 충신의 가정으로서 국가가 찬양하고 세계 인류가 찬양하면 일본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우수한 사람이 여기에 와서 나쁘다고 했지만 결혼해 보니 우수한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큰 건물을 지을 때 지반공사를 튼튼히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일을 해야 하는데, 다 싫어해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이 안 되게 되면, 서양 사람들을 중심삼고 안 되게 되면 그 다음에는 한국에 있는 처녀 총각으로 내가 다시 메울 거라구요. 이제 10년 후면, 그 기반이 될 거예요. 10년도 안 돼요.
그러면 여러분도 다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세계적인 복지를 뒤로 돌아가야 할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어디로 가겠어요? 반도를 싫어했으니 육지와 연결되는 데는 딱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예요, 여자. 딱, 그래요. 로마와 이태리를 중심삼고 구라파에 있어서 지중해와 마찬가지예요. 지중해는 땅 가운데 바다라고 했으니 세계와 통해요? 다 지중해에 흘러 들어오고 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한국에는 백두산이 있어요, 백두산. 백두산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이 흘러요. 고구려 사람들이 그 강을 따라서 아시아 대륙을 지배한 땅입니다. 그 하류라는 것이 4백 리가 돼요, 4백 리. 송화강이 중국 대륙을 흘러가는 그 땅이 중국 사람이 개발한 게 아니에요. 고려인들입니다. 고구려 사람들이 개발한 겁니다.
고향을 찾을 때가 왔어요. 세계에 환고향을 한다는데 고향에 돌아가니까 한국 사람은 어디로 가야 돼요? 고대 몽골, 고구려인들이 살던 그 세계로 돌아가야 돼요. 동이(東夷) 민족이에요, 동이. ‘동’ 자하고 ‘이’ 자는 ‘사람 인(人)’ 변에 ‘활(弓)’을 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신통일이 빨리 되기 때문에 총을 쏘는 데도 명수들이에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올림픽대회에서 양궁은 한국 사람은 언제나 1 2 3등에서 빠질 때가 없어요. 정신통일이 빨라요. 왜 정신통일이 빠르냐?
이 한반도는 말이에요, 포위된 입장에 해양에 둘러싸여 있지만, 산들이 험하지 않아요. 험하지 않고 품어 줄 수 있는 환경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하늘을 중심삼고 누구나 농사를 다 지어먹게 다 되어 있어요. 어디든지 옥수수를 심을 수 있고 밀이나 보리 같은 것을 심어서 한대지방 없이 산꼭대기에 가서도 살 수 있어요. 일본 산들은 그렇지 않아요. 일본 산 하나를 중심삼고 옛날에 나라가 돼 가지고 싸우고 원수가 되었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왔다가 돌아갈 거예요? 한국에 중국 사람이 다 들어 와서 중국 사람도 있고, 한국 사람도 있고, 일본 사람도 있는데 극동 3개국 사람들이 합한 데는 여기밖에 없어요.
뜻으로 보면, 여러분을 내세우기 위해서…. 특별히 한국 사람들을 해양권 수련을 안 시키는데, 왜 여러분을 시키려고 그래요? 태평양 해양권 전체, 오대양에 있는 섬나라든가 중요한 기지들은 일본 여자인 여러분을 주인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물물교환을 하는 모든 수입이 되고, 수출하는 것은 항구로 말미암아 돼요.
그러면 그 기지는 육해공군의 기지가 돼요. 나라의 힘은 육군이 강하고, 해군이 강해야 돼요. 일본의 해군이 강해서 미국을 이기려고 하지만 미국을 못 당해요. 또 공군을 못 당해요. 앞으로 있어서 그 기지라는 것은 물물이 빈번히 교류될 수 있는 곳에 되는 것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항구를 중심하고 연결된 기지예요. 도시 같으면 동경도 항구이고, 샌프란시스코도 항구 아니에요? 문화의 기지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육해공군의 기지가 돼 가지고 세계의 문화가 거기에서부터 중요한 물건…. 모든 전부가 그 항구를 통해서 들락날락할 수 있는 세계적 발판이 되면, 그 나라는 세계를 지배하게 돼요.
일본 사람은 옛날 자기들이 가던 곳에 다시 한 번 보내는 거예요. 태평양을 중심하고 사이판 같은 데는 일본 군인들이 객사한 거예요. 거기에 가게 되면, 일본 사람들의 후손이 많아요. 다 망해 돌아갔지만, 한국 사람도 죽고 없어지고 했지만 후손을 남긴 것은 일본 사람들이에요.
미국은 점령하고 갔지만, 경제적인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아들딸을 많이 번식해 놓았기 때문에 태평양권의 중요한 앞으로 정주할 수 있는 민족이 남는 데는 일본 민족의 후손입니다. 그것을 알아요? 태평양전쟁 때문에 일본 사람이 많이 죽었어요. 제일 많이 죽었어요. 미국보다 많이 죽은 거예요.
한국 사람은 징용에 끌려가서 죄 없이 일본 사람을 시중하다가 죽은 사람이 많아요. 주인이 누가 되느냐? 죄 없이 죽은 사람이 주인이 되니까 내가 해양권을 버릴 수 없어요. 많이 죽어 갔기 때문에…. 또 일본 나라를 버릴 수 없는 거예요. 탕감복귀 아니에요? 여수⋅순천도 공산당을 중심하고 박 대통령이 뒤집어 박아 놓았지만, 그 목적이 공산당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 21세기의 해양권의 주인이 누가 빨리 되느냐? 일본 사람이 지금 어디로 가요? 세계로 가기 힘들어요. 1차대전과 2차대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일본 사람은 세계적인 침략국으로 낙인이 찍혀 있어요. 일본 문부성은 “일본이 왜 침략이냐?” 이거예요. 침략이 아니라고 하면 통해요?
일본에서 어디 외국에 나가 가지고 돈을 벌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일본에 돌아와요. 한국 사람은 한국에 안 돌아오려고 그래요. 한국인은 대륙기질이 있어요. 또 유행을 제일 빨리 잡아 가지고 소화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문화도 소화하고, 일본 문화도 소화하고, 미국 문화도 소화하고 하나님을 소화할 수 있는 제일 빠른 민족은 반도국가밖에 없어요.
문화적 기준에 있어서 해양권의 돈 있는 사람도 반도를 통하려고 하고, 돈이 있는 나라의 재벌들도 해양과의 관계를 맺기 위하려니 반도를 중심삼고 통하려는 거예요. 오고가는 물건이 많으니 반도의 기반을 잡은 사람이 세계에 머리만 갖추고 대등하게 되면 자연히 10년, 20년, 30년 이내에 주인이 됩니다.
그것은 알려진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왜 내가 일본 좋은 나라를 버리고 왔느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이 좋을 게 뭐예요? 일본이 몇 개 섬이에요? 네 개의 섬입니다. 섬이 있기 때문에 태평양 바다의 연결이에요. 육지가 없어요.
그래, 여러분 나라 때문에 벌써 28년, 30년 전에 한일터널을 계획해서 시작했어요. 돈도 내가 일본 돈으로 10억 이상을 투입했어요. 매달 1억 엔씩 투입해 나왔어요. 일본 정부가 반대한 거예요. “한국 사람이 어떻게 일본 나라에 와 가지고 굴을 파고 그러냐? 한국을 도우려고 그러느냐?” 그러고 반대하는 거예요. 중국이 해요, 중국이. 일본이 돈 못 대면, 한국이 안 하면 중국이 할 거예요. 그러면 중국하고 손잡아야 되겠어요, 안 잡아야 되겠어요?
요즘에 일본 호텔에 머무는 사람은 3분의 1이상이 중국 사람이에요. 앞으로 일본이 중국을 대할 것 같아요? 한국까지도 몰아치워 가지고…. 사사카와 영감, 그놈의 영감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내 말만 들었으면 일본이 저렇게 안 됐어요. 다나카 수상이 중국에 갔다가 쫓겨 나왔어요. 내 말대로 안 해서 그래요. 내 말만 듣고 한국 사람을 내세우면 무난하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경제를 중심삼고 돈을 빌려주든가 할 수 있어요. 한국이 지불보장을 할 수 있게 되면 얼마든지 일본 돈 절반 이상을 갖다가 중국에 퍼부을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을 내쫓고, 다 한국 사람이 돼요. 거기는 미국이 달려 있어요, 미국이. 이건 천년만년 투입해도 부자가 될 것이 뻔한데 문 총재를 반대하려고 사사카와 영감한테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 아들 둘이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으려고 하다가 후퇴했어요.
이제 한국에 대해 관심이 많이 있으면 말이에요, 바다의 경마같이 하는 게 있잖아요? 모터보트 레이스라고 있어요. 내가 일본에 맨 처음에 갔을 때 사사카와가 후지산 밑에 있는 그 자리를 다 자랑하고 그런 거예요. 내가 미국 같은 데 만나 소개했으면 그것을 만들어 줄 수 있는데, 만들어 주면 미국이 곤란해요. 문 총재를 반대하고 미국을 말아먹기 위해서 좋지 못한 전통을 남기는 레버런 문이 모터보트 레이스 같은 조직을 만들었다고 하면 영향이 크지요. 전 세계에 되는 거라구요.
사사카와 영감도 그런 의미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요시했지만, 미국에 가서 자기보다 상원의원이나 하원의원들 가운데 유명한 사람과 찍은 사진을 보니까 기분이 나쁘다고 해 가지고 승공연합 명예회장을 사퇴해서 그놈의 영감이 망쳐 놓았어요. 내가 일본 사람의 기질을 잘 알아요. 언제나 자기들을 중심삼고 큰 물건을 조그맣게 만들어서 가방에 넣고 다니고 팔고, 포켓에 넣고 다니는 오모차(장난감)로 팔아요. 중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게 해서 돈을 번 거예요. 오모차가 없으니까 오모차 장사를 해서 돈 번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그게 자랑이 아니에요. 일본에 있는 물건을 보게 되면, 우리 같은 사람은 서양에 대해 잘 알기 때문에 알아요. 외국에서 본떠 가지고 온 것이지, 일본 사람들이 한 것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남의 물건을 본떠서 작게 만들어 가지고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선전해 가지고 아이들이 크니 “일본 제품 오모차를 좋아하고 일본을 좋아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작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에서 중고등학생들이 노는 것, 스케이트 같은 것을 만들고 이래 가지고 요즘에는 전자놀이 같은 것도 일본이 세계적인데 그것이 청년들을 다 버리고 있어요. 그것을 금지해야 됩니다.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아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배가 몇 시에 나간다고 그랬나? 「예, 지금 나갈 때가 됐습니다.」 나는 6시에 나가려고 했는데 여러분 때문에 6시가 넘고, 7시가 넘었다구. 많은 여자들을 대하면, 남자들은 약하니까 나도 별수 없이 이렇게 시간이 넘는 걸 모르고 궁둥이가 무거워져 앉아 있다는 거예요.
하기는 여자들 얼굴을 보니까 우리 누나 같은 얼굴도 있고 삼촌어머니 같은 얼굴도 있어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이렇게 비교하게 되면 잘생긴 여자도 있고, 못생긴 여자도 있고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은 누나가 여섯이에요. 8남매였어요. 열 세 사람을 낳았는데, 다섯은 돌아갔어요. 옛날에 아기를 낳아서 요즘과 같이 완전히 기를 수 없잖아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다 미남자이지요? 「예.」 장사예요, 장사. 씨름이라든가 하면 힘이 세요. 산 같은 데 올라가더라도 보통 사람은 못 따라가요. 헤엄치더라도 힘이 세니까 말이에요. 힘이 약하게 되면 아무것도 안 돼요. 그래서 그 아들딸들을 이제는 뜻 가운데 내세우면 말이에요….
여러분 일본 사람들이 봐도 그렇고, 서양에서도 우리 아들에 대한 평이 그래요. “어떻게 한국 문 총재 아들이 서양 사람보다 더 크고, 잘나고 다리가 왜 이렇게 길어?” 그래요. 다리가 긴 것은 운동을 많이 해서 그래요. 선생님도 다리가 긴 셈이라구요. 발은 조그맣지요? 「예.」
네 발을 가만히 해서 보자구. 발이 누가 크겠나? 발 큰 여자, 너 한번 대보자. (웃음) 발을 대보라구. 바로 하라구, 바로. 바로 해야지 이렇게 하면 되나? 누가 커요? 조그맣지. 이 넓적한 것이 나보다 넓적하잖아? 그건 미인의 발이 아니야. 미인의 발은 조그마하다구. (웃음)
너는 말이야, 아이들을 사랑하고 그래야 아기들이 잘 자라지, 네가 왈가닥 왈가닥 하다 보면 아이들이 자라지 못해. 아기가 몇이야? 「둘입니다.」 왜 둘만이야? 몇 살이야? 「초등학교 4학년, 2학년입니다.」 왜 아기가 둘만이야? 「본인이 몇 살이냐고요?」 「42입니다.」 신랑은…? 「똑같아요. 동갑이에요.」
아직까지 하나쯤은 더 낳겠는데, 왜 안 낳아? (웃음) 아, 여자들은 47세까지예요. 산기가 48세까지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청년을 48세까지 잡아요. 여자들이 아기를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기를 낳을 수 있으니 산에도 잘 올라가고, 남이 하지 못하는 남자의 일도 잘 할 수 있다 이거예요. 50만 되면 휘익 떨어져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봐요.
다 선생님이 지내고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많은 사람도 길러보고 다 그랬기 때문에 통계로 보면 불가피하게 그렇다는 결론이 딱 맞아요. 선생님의 발이 옛날에 이렇게 다 닿았어요. 이게 이렇게 다 닿았다구요. 지금도 닿고, 이게 안 닿는 게 없어요. 몸이 유연해요. 유연하기 때문에 유도라든가 씨름 같은 것을 잘해요. 몸뚱이는 이렇게 됐는데, 발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 돌아갔는데 발을 중심삼고 반대로 틀게 되면 잡아 쥐는 거예요. 운동 같은 것을 잘해요.
선생님이 철봉을 했어요. 테츠보우(철봉), 그걸 했기 때문에 손으로 하나 잡으면 넘어가요. 잡으면, 휘익 넘어가요. 싸움도 잘했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우리 아들들이 무술 못 하는 게 없어요. 효진이나 현진이나 국진이나 일부러 다 시켰어요. 통일교회 목사의 아들을 때려잡겠다고 할 수 있는 패들이 많거든요. 곤란해요. 세 사람 이상 50명쯤 있더라도 깨끗이 쓸어버릴 거예요.
이런 얘기하다가는 여자들한테 미쳐서 세월이 가는 줄 모르는 남자가 되면 통일교회를 팔아먹게 되는데, 나는 그럴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 길을 막아서 갈 데가 없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어디로 가겠어요? 여자들의 어깨를 밟고 마음대로 갈 수 없으니 얘기하다가 아침에 배고파서 절반쯤 졸게 될 텐데…. 오래 얘기하게 되면 절반쯤 졸지 별수 있어요? 그러면 살짝 나가버려도 된다구요. (웃음)
너 일어서라구!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 노래 한번 하라구. (박수) 카메라 찍는 것보다 노래할 수 있는 소질이 있겠기 때문에 시키는 거야. 괜히 시키나? 해봐요. 어디 갔어?(웃음) 그냥 크게 해! (노래)
너 색시 부르라구. 이 여자가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이 번대머리의 색시인데…. (박수) 여자가 훌륭해요. 개척적인 소질이 많아요. 여자를 나오라는데, 남자는 왜 일어서요? 너 노래 하나 하고…. 여자들이 여자의 마음을 알아 가지고…. 일본 여자들의 마음은 같은 마음이니까 일본 여자들이 좋아할 수 있는 노래 하나 해라. 노래를 잘하던데…. 「예.」(노래)
황선조! 「예.」 여기 길을 내야 내가 가지! 「예.」 자…! 「일어서서 경배 올리겠습니다.」 이제 떠나면 저녁에는 못 만날지 몰라요. 여러분이 뭘 수련한다고 할 때 이제 비행기 타고…. 또 어머니가 빨리 오라고 그러기 때문에 가야 돼요. 오늘 국진이랑 미국에 간다구요. “사랑하는 아들을 못 만날 텐데 언제 오려고 그러나?” 하고 내가 기합 받을 수 있는 충분한 내용이 있어요.
그러니 빨리 가야 되겠어요, 늦게 가야 되겠어요? 「빨리 가야 되겠습니다.」 지금 빨리 가더라도 다 떠났어요, 벌써. 10시쯤 되면 떠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기 엄마라든가 12일날 미국에 데리고 간다고 해 가지고 “여기에 마음을 다 싸 가지고 떠나지 말고 여기에 두어두고 떠나라”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식구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려고 그래요. 그러면 마음이 여기를 다 떠나지 않아요.
그러니까 내가 “아버지를 못 보고 돌아가도 다 잘 가라!” “알겠습니다.” 하고 떠났을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이제 바쁘니까 그런 사정이니 빨리 돌아가야 되겠어요, 천천히 돌아가야 되겠어요? 「빨리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니 여기에서 비행기 타고 가더라도 절대 모여 있지 말라구요. 오자마자 대번에 쓱 해 가지고 타고 빨리 돌아가야 되겠어요.
그리고 이제 금년에는 미국에 가면 못 만날지 몰라요. 가서 할 일이 많아요. 그렇더라도 우리 선생님, 참부모님, 참어머님이 미국에 가서 대승리를 할 수 있는 정성을 들여 주면 선생님은 자꾸 높아져요. 여러분이 밀어주니까, 360일 밀어주니 얼마나 높이 올라가겠어요? 여자가 힘이 없는 대신 정성을 들이면, 아무리 큰 남자도 여자를 못 당해요. 그렇지요?
나도 큰 남자이지만, 여러분이 정성을 들이는 것을….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이니만큼 여자의 기도를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정성을 많이 들이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 아침을 선생님을 믿고 맛있게 먹는 사람은 복을 많이 받습니다. 아주! 「아주!」(경배) 이쪽은 내가 얼굴을 못 봐서 미안하기 때문에 이쪽을 보고 인사했습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평화대사들하고 직원들하고 해서 120명 왔습니다. (윤정로)」 120명? 모임을 갖자고 하던 모임이로구만.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도 있나? 「오늘 평화대사 중에서 처음 오신 분 계십니까? 아, 한 분입니다.」 어디 갔어? 그 다음 쭉 해요. 『천성경』 몇 장인가? 5장이었지? 「‘지상생활과 영계’ 편에서 ‘제3장 영계’입니다.」 전체로는…? 「제5권입니다.」 그래, 계속해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3장 영계, 1) ‘육신 갖고 체휼 가능한 영계’부터 훈독 시작; ……지금이 어느 때냐 하면 실체 몸으로 영계를 완전히 지배할 때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의 내용을 가지고, 진리와 몸을 가졌기 때문에 사탄도 굴복해야 되고, 천사세계도 완전히 굴복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에 도통한 사람이라든가, 기독교에 도통한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 앞에 굴복해야 됩니다.
영통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을 수 있어야 실체 완성권이 이루어져 지상천국을 개문하는 것입니다.) 오늘 평화대사들이 듣고 놀랄 말들이구만. 잘났다고 산다고 거기서 통하지 않습니다. 잘 들어둬요. 자, 계속해요. 오늘 또 그런 내용이에요.
윤정로! 「예.」 머리 큰 사람들을 대하기가 힘들 텐데, 영계의 실상을 알려주면 쉬운 거야. 영계도 다 한 끈의 끝만 잡으면 풀리게 돼 있지 안 풀리게 돼 있지 않아요. 왜? 하늘이 움직이기 때문에…. 여러분, 사람이 걸으려면 바른발을 내디딜 때 바른손을 내밀어야 되나요? 엑스(⨉)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신(半身) 아래는 땅을 말하고, 반신 위는 하늘을 말해요. 하늘과 땅이 다릅니다. 그걸 어떻게 일치시키느냐 하는 문제예요. 가야 할 걸음걸이가 이렇게 가는 거 다르고, 뒤로 가는 거 달라요. 그걸 맞춰 가야 돼요. 그걸 모르면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자기가 옳게 간다고 해도 방향을 잃어버립니다. 중앙이 어딘지, 출발이 어딘지, 목적이 어딘지, 그 과정이 어떤지 모르니까 자연히 틀리는 거예요.
자기주장이 만세와 역사에, 초국가적인 역사시대에 맞는 것이 아니에요. 상충돼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그게 보통 일이 아니지요. 세상에 출세가 문제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예.」
다 잘났다는 양반들! 잘들 해먹었지, 그동안에. 여기는 그런 사람들을 정리하는 곳이에요. 윤정로, 알겠어?「예.」뭘 해달라, 해달라 하는데 말이야. 그렇게 알고 잘 들어요. 여기 한 번 왔다 가고, 두 번 왔다 가고, 세 번 왔다 가면 달라져야지 같아 가지고는 안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예.」
처음 만나 가지고 이런 얘기 하는 거 실례인지 알지만, 세상 모르는 사람이 여기 앉아 있지 않아요. 그건 지내보면 알 거예요. 그러니까 겸손한 마음 가지고…. 여기에 자기가 제일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늘이 까버립니다. 이제부터 그런 때가 와요. 생각대로 안 된다는 거지요.
이제부터는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분기적인 한계가 확실한데, 그 한계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한계를 누가 알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늘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하늘을 중심삼고 예언자가 필요해요. 예언자만 가지고도 안돼요. 예언자가 가는 길을 교육해 가지고 전체 방향, 전체에게 예언자의 길을 가르쳐줘 가지고 데리고 가기 위한 것이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 현철들이 얘기한 것을 집약해서 문화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의 통일될 수 있는 기준의 결과에 가야 평화가 되는 거예요. 평화의 원인이 하나이지 둘이겠어요? 목적도 하나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계가 확실히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믿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습니다. 왜냐? 많은 체험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만큼 세계적인 기반을 형성할 때까지 그 배후를 살펴볼 때 많은 체험 과정을 거쳐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없다고 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입니다.)
그거 자신 있어요? 양반님들이 눈 감고 보면 세상이 다 안 보이지요? 그러니 눈이 얼마나 위대해요? 눈이 다 보는 눈, 코가 다 맡는 코, 입이 다 맛볼 수 있고, 귀가 들을 수 있고, 손이 느낄 수 있는 나를 찾았어요? 얼마나 허재비예요. 처음 만나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실례라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인간 도덕세계의 모든 것도, 5대 성인들의 경서에 대한 모든 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얼마나 고민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는데, 임자네들은 꿈도 안 꾸고 있으니 그게 얼마나 기가 차요. 꿈도 안 꾸잖아요?
뭘 하라고 하면 ‘우, 통일교회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데, 나 통일교회 때문에 이익 본 것이 없습니다. 일생 동안 손해예요. 내가 노력해서 번 모든 돈, 권세, 권한 전부를 나눠줬지 내가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 대신 해먹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지금도 개척이에요.
여러분이 높은 자리에서 만났다고 하는 기준보다 선생님이 서 있는 자리가 낫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문 총재가 뭐라고…. 내가 이런 실적을 가지고 있으니 실적을 가지고 있는 내가 낫지. 종교가 나에게 무슨….’ 할 수 있는데, 그래 보라구요. 도리어 안 만났던 것보다 화가 옵니다. 3년, 4년, 10년 지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말이에요. 다 무너져요. 모래사태가, 산사태가 나는 거예요. 세계에 산사태 난 그 바람권 내에서 죽지 않고 이만큼 살아왔습니다.
지금 세계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국 사람만 몰라요. 미국 같은 데 가보라구요. 이런 책을 많이 만들어 놨어요. 이 책은 선생님이 만든 4백 권 가운데서 빼낸 거예요. 출판된 것이 1천5백 권이 넘어요. 그걸 모르고 반대했다가 무슨 벼락을 맞으려고…? 살아보라는 거예요. 나라 다 팔아먹었어요.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이 눈이 떠 있어요, 코가 열려 있어요, 입이 맛을 알아요, 귀가 열려 있어요, 손이 알아요? 그 자체가 떨어지고 있는지, 올라가고 있는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서도, 수백 고개가 반대하는 그 가운데서도 뚫고 나왔어요. 그걸 인정해야 됩니다. 수천 년 된 종교인 기독교가 왜 통일교회 때문에 망해야 돼요? 둘을 하늘은 안 세웁니다.
여러분들, 대신자를 찾고 싶지요? 그 다음에 상속자예요. 대신자라고 하게 되면 “아들딸이 대신자다, 여편네가 상속자다.” 할 수 있는데 아닙니다. 대신자는 하나예요. 상속자는 대신자가 많은 가운데 중심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의 중심인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이 말들을 잘하더만! 우리 같은 사람은 속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오라고 해도, 만나겠다고 해도 안 만나줘요. 누구의 이익을 위한 거예요? 사기꾼이 찾아오면 안 만나요. 알아요. 안다구요, 벌써. 그거 뭐가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세계가 다 망치려고 몽둥이 들고, 별의별 자기 무기를 들고 총공격하는 가운데서 죽지 않고 이만큼 왔습니다. 그걸 알아요? 모르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람이 생사지권을 지배하고 살아야지 생사지권을 따라가서는 못 사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사람이 욕심이 있지요? 세계를 다 내 것 만들고 싶어요.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요. 전부가 그러는데 왜 못 해요? 하나님도 자기 마음대로 한 번 못 해봤는데, 우리 조상도 한번 못 해봤는데….
아담 해와, 인류의 조상이 타락했다는 말이 그렇게 해보았다는 얘기예요?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 것이 멸망의 길이에요. 그놈의 발이 가면 발을 잘라야 되고, 손이 가면 손을 잘라야 되고, 눈을 빼 버려야 되고, 코를 빼 버리고, 얼굴 자체를, 모가지를 잘라버려야 되는 거예요.
천도의 길이….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二人) 아니에요?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천일국이라는 말이 문 총재가 글자를 사랑해서 그렇게 만든 줄 알아요? 두 사람이 되어야 돼요. 우리의 몸 마음도 두 사람이에요. 남자 여자, 두 사람이에요. 이 나라 저 나라, 두 나라가 두 사람이에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 안 되면, 둘 다 없어지는 겁니다.
남자는 뭘 하고, 여자는 뭘 해요? 몸은 뭘 하고, 마음은 뭘 해요? 몸 마음이 지옥에 갑니다. 저런 얘기를 한 것이 꿈같은 얘기인데, 그냥 그대로 꿈을 꾸는 것이 아니에요. 실험을 했기 때문에 그래요. 얼마나 유혹이 많고, 별의별 도인들을 다 만나봤고,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봤어요. 영통인 중에 내가 안 만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서 포드 같은 양반은 세계신령협회의 장이에요. 전도 보낼 때 “절대 가서 만나지 말라. 원리책을 갖다주면서 1주일 동안 기도하라고 해라!” 한 거예요. 많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 양반이 원리책을 읽고서 “너 이거 어디서 난 책이냐?” 한 거예요. 어디서 나긴 어디서 나요? 지상에서 사람을 통해 나왔는데, 뿌리는 어디예요? 그걸 몰라요. 어디에서 나왔는지 알려면 뿌리를 찾아야지요. 뿌리가 무엇인지 알아요? 잘났다는 양반들! 지금까지 어깨에 힘주고 ‘에헴’ 양반 노릇 한 사람들인데, 양반인지 석 냥인지 나 모르겠어요. 양반 자리 위에 백 냥 자리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 가서 대가리가 깨지고,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절름발이 돼 가지고 쫓겨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말도 내가 처음 만나는 입장에서 실례지요. 실례라는 말을 거꾸로 하면 뭐예요? 내실이에요. 자기들을 위하기 때문에 실례의 말을 하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했으면 법에 걸리는 거예요. 법에 걸리는 거라구요. 실례가 법에 걸리는 거 아니에요?
책임지고 다 지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선생님한테 오는 사람이 ‘아이고, 내가 누군데….’ 하는데, 내가 한국에서 이름난 사람 중에 안 만나 본 사람이 어디 있어요? 벌써 30대 전에 다 만났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 이름 있는 사람들을 내가 여기에 오라면 줄지어서 올 거예요. 임자네들보다도 자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그런데 왜 이렇게 살아요? 한국 나라가 그렇고, 한국 사람이 그러니 이걸 구해주려면 모가지를 매서 구해줘야 되겠어요? 이 판이 있어 가지고 이걸 올라서서 피해 안 입히게 구해줘야 돼요. 나 여러분들 앞에 절대 빚 안 집니다. 빚 졌으면 빚 진 것을 얘기해 보라구요. 백년 천년 가도 물지 못할 빚을 나한테 졌지요. 그걸 찾을 수 없으니까 유치원을 찾아가야 되고, 새로이 교육해야 돼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전통이 누구를 위한 전통이에요? 자, 일대일로 얘기해 보자구요. 하나님을 위한 전통이에요, 나라를 위한 전통이에요? 누가 나라의 충신이에요? 알아요? 그러니까 감정을 해야 돼요. 내가 따라갈 사람이 누구냐? 우리 부모가 어떤 사람이고, 우리 스승이 어떤 사람이고, 우리나라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하늘의 주인이라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이거예요.
몰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정해서 나 대신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면 돼요? 죽어서 영계 간 녀석들…. 여기에 스탈린의 보고가 있고, 마르크스의 보고가 있어요. 그거 믿어요? 안 믿을 수 없어요. 날짜까지 있어요. 그 사람의 책에 대해서 모르면 “어느 박물관에 내 책이 있으니 그거 찾아보고 믿어라!” 하는 거예요. 이랬는데도 안 믿겠어요? 자기가 믿었으면 안 해보고도 믿어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해보고도 따라가기가 힘든데 안 해보고 따라가겠어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거 미친놈들이에요.
세상으로 보면, 레버런 문은 사람으로 보더라도 내가 남자들에게 지지 않습니다. 머리에도 지지 않고, 손재간도 지지 않고….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농촌에 가면 일등 농민이에요. 바다에 가면 일등 어부예요. 학자세계를 모르는 것 같지만 알아요. 자기들은 내가 물어보면 답변 못 하지만, 자기들이 아는 상식의 70퍼센트 이상은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라고 하지요? 이거 무슨 교회예요? 문 선생 교회예요, 통일교회예요? 답! 문 선생 교회가 아니라 통일교회예요. 누구를 위한 통일이에요? 나는 일생 동안 종살이를 했어요. 위해서 살았어요. 세상에 못난 녀석들도, 한 칼로 잘라버릴 사람들도 아기와 같이 기른 거예요. 그렇게 위해 살다 보니까 이제는 90이 되었어요. 내일 모레면 가야 할 시간을 재촉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책자들, 『평화훈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훈시예요. 천 년 가더라도 이걸 누가 못 뒤집습니다. ‘천성경’이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또 가정맹세를 들어봤어요?
하나님과 우주가 합해서, 하나님과 우주가 하나돼서 거룩한 ‘천’ 자를 붙여서 천통일의 전통을 찾아야 돼요. 통일(統一)이라는 것이 뭐예요? ‘실 사(糸)’ 변에 ‘충만 충(充)’ 자지요? 가를 수 없어요. 교(敎)가 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지요? 종교(宗敎)가 뭐예요? 마루가 된다는 것 아니에요? 그 뜻이나 알아, 이 미친것들?
옛날에 선생님이 출발할 때는 무서운 사람이었어요. 벌써 50리 앞에 누가 오니 지켰다가 쫓아버리라고 한 거예요. 그거 다 치워버렸어요. 거기에는 별의별 잡스러운 것이 많아요, 왔다갔다하고. 이용당하는 것을 몰라요. 그런 거 밝히기가 쉬운 줄 알아요? 암시니 몽시니, 이게 무슨 말이에요? 누가 믿어요? 그거 뭘 하려는 얘기예요? 아는 사람은 대번에 알아요. 멍청이들이니까 모르지요. 그거 다 알아요?
장관 짜박지 해먹고, 대통령 해먹어도 짜박지가 되서 살아요. 그렇게 보고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난 사람이에요. 한국에서 8대 정권이 반대하고, 문 총재가 죽기를 바라고, 통일교회가 망하기를 바라서 ‘왕왕왕…!’ 하는데 문 총재 만나서 뭘 할 거예요? 자기가 망할 거예요, 내가 망할 거예요? 난 망할 수 없어요. 망할 수 없는 길을 걸어 왔지만, 너는 망할 수 없는 길을 모른다 이거예요. 나를 이용하려다가는 한꺼번에 망해 버려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데나 들썩거리고 다니지 말라구요. 그러다가 술집에 가고, 바람피우고, 주색잡기라고 하지요? 그거 다 좋아하는데, 왜 하지 말라고 그래요? 일본에는 야쿠자가 있고, 서양에는 마피아가 있어요. 왜 마피아, 야쿠자가 되지 말라고 부모가 그래요? 형제도 그러고 말이에요. 그런데 왜 나라도 반대하고, 가정도 반대하는 그 길을 가요? 자기가 좋다는 거 찾아가는 거예요. 그 좋은 것이 한 달도 못 가요. 10년도 못 가요.
결혼이 좋다고 해 가지고…. 주색이 뭐예요? ‘주’가 뭐예요? 술 좋아하지요? 술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창피하니 안 들었겠지! (웃음) ‘술 좋아하는 사람’ 할 때, 또 그것도 안 들어요. 어쩌자는 거예요? 뭘 하자는 거예요, 말자는 거예요? 그럼 말아야지요. 세 마디 하다 막히니 거기에서 상대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윤정로, 이 녀석이 도적놈이 되어 가요. 선생님에게 돈 보따리가 있으면 “우리가 정치할 것인데, 몇 천억이라도 주면 좋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얼마나 쏙닥거렸어요? 임자네들의 말 듣고 저 사람이 그렇지…. 나에게 빚을 주었나, 어드랬나? 내 신세를 일생 동안 지고 다 그랬는데 말이에요.
여기에 잘산다고 부처끼리 왔구만! 자기들이 잘해서 잘산다는 생각을 안 하는 사람들이에요. 하늘의 신세를 갚아야 할 입장인데, 무슨 간판을 붙들고 “누구누구, 이런 유명한 사람들이 책임자가 되었으니 선생님이 알아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는데 내가 그거 알아서 뭘 해요? 내가 20대, 30대에 대한민국 대통령을 만나고 총장들과 학장들을 다 만난 사람이에요. 선교사까지 만난 사람이에요.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자랑이라고 얘기를 안 하는 사람이에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아기들에게 주게 되면 어때요? 아기들은 자기 아들딸과 마찬가지로 아들딸에게 주고 싶은 것을 거지 아들딸에게도 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사니까 거지 아들딸도 가보니까 나 같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또 여자들도 그래요. 여기 수많은 여자들이 있지만 지내보니까 자기 남편보다 나으니까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어요.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여편네들을 잘 관리해요. 세상이 못 하는 걸 하니까 지시하는 명령을 안 들어야 할 것이 백 가지 천 가지로 알고 있는데, 그거 따라가니까 죽이고 싶고 없애고 싶지요. 여기도 말 한마디 하면 어떻게 돼요? 얼굴을 이러고 있던 것이 한마디 딱 하면 졸아버리고 말아요. (웃음)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자기가 이러고 있다가, 말씀을 해야 기록할 것이 없다고 이래 가지고 졸고 있어요.
여기서 보고 가만 두어두겠어요? 후려갈겨야지요. 선생이 되려면 그걸 바로잡아 놓고 선생이 돼야지요. 왜 처음부터 기분 나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기분 좋은 얘기를 하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나라 망친 패들 아니에요? 통일이 쉬운 거예요?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이거(父) 했어요. 부자관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부자관계예요.
부자관계가 하나 못 된 사람들이 싸우고 있고, 형제간이 하나 못 되고, 가정까지 하나 못 됐는데 뭘 믿어요? 내가 수많은 나라에 들어가서 가르칠 때는 가정에 대한 가르침이에요. 문 총재의 말은 천년만년 가더라도 너희 역사 가운데 빛날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10년 지나고 보니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점점 커 가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반대했는데, 젊은 사람들이 가만 보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공산당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공산세계가 갈라지는 거예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했는데, 진짜니 양심은 알아요. 그러니까 공산세계의 제일 꼭대기에 있는 사람의 가정에 들어가서 전도도 해요. 아들딸을 말이에요. 더 빨라요. 여러분의 아들딸보다도 빨라요. 악한 것과 선한 것을 알아요.
이 녀석들은 아들딸을 나한테 맡기라니까 대가리를 휘젓고 한 마리도 안 맡겨요. 아들딸을 데려오지 말라구요. 이제는 내가 끊어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통일교회 교인도 반대하는 사람을 축복 다시 해줬어요. 용서해 줬어요. 그러니 때가 지나갔어요.
때가 지나가는 것을 몰라요. 여러분이 12시면 12시, 시간이 하루하루 갈라지는 걸 알아요? 1초 동안에 바꿔지는 걸 알아요? 1년도 모르고 살잖아요. 하늘땅의, 우주의 때가 변하는 것을 알아요? 도인들도, 예수님도 그걸 몰랐고, 공자도 몰랐고 다 몰랐기 때문에 지금까지 왔어요. 그래서 문 총재를 바라 가지고 목을 땅을 향해서 늘어뜨리고, 땅을 대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폭언, 폭언’ 해도 이런 폭언이 어디 있어요? 그런 말을 누가 했어요?
책을 읽어봐요, 배울 것이 있나 없나. 한 페이지도, 서론도 안 읽어요. 윤정로, 서론 한번 읽어보라구! 윤정로, 너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한번 읽어주라구. 무슨 말인가 잘 들어봐요. 안경이 필요한 모양이네, 저 녀석도. 안경 벗어! 나도 안경 안 끼었어. (웃음) 「죄송합니다.」 90세 된 할아버지가 안경 안 끼고 책도 읽고 다 하는데…. 얼마나 불편해요.
말도 70, 80이 되게 되면 다 잊어버려요. 얼마나 답답하면, 선생님이 말을 지어 가지고 자기 방어할 수 있는 놀음을 했겠어요? 나케무아, 그게 무슨 말이에요? 거꾸로 해보라구요. 생활을 그렇게 해야 돼요. 인생행로를 새로운 말을 중심삼고 방어로 쓰는 거예요. ‘나케무아’가 뭐예요? 아무케나! (웃음) 아무케나 사니 나도 똑똑한 답을 원치 않아요. 그 말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나케무아’가 뭐예요? 나를 캐 가지고 무아지경에 들어가라 이거예요. 방어예요. 그런 말이 많습니다. 대응어를 모르고 대응작용을 모르는 사람은 세계를 지배 못 해요. 못사는 세계에 가 가지고 동정을 받겠다고 앉아 가지고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네 할아버지하고 친구였는데…. 네가 하나님을 믿으니 도와달라!”고 하면 되겠어요? 쫓아내지요. 그런 하나님이 없어요. 그런 지도자가 없어요. 그런 부모가 없어요. 아무렇게나 살고 있으니 반대하는 거예요.
내가 많은 사람을 박사도 만들고, 공부도 많이 시켰어요. 공부해서 학위를 따게 되면 나한테 오지 마라 이거예요. 모양은 같지만, 가지와 줄기는 달라요. 가지는 가지에 가지를 쳐야 열매가 많이 열리는 겁니다. 전도할 줄 모르고, 사람의 생명을 보호할 줄 모르는 것이 무슨 사람이에요? 그런 가지에는 열매가 안 맺힙니다.
뭐 이런 것은 상식적인 것이지만, 기가 차서 하는 얘기예요. 어른들을 대접하고…. 오늘 윤정로로 말하자면 닭이나 한 마리씩 잡아서 드리고, 송아지나 하나씩 잡아서 주면 좋을 거예요. 송아지를 주더라도 마음에 차지 않을 거예요. 송아지를 도적질해다가 감추고 잡아먹고 있다는 거예요.
정정당당해요? 바람벽을 보고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이것이 문선명의 바람벽이에요. 이게 어디서 왔어요? 집을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정성들인 사람들의 눈물자국이 있고, 핏자국이 있고, 통곡의 울음소리가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들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 집에 있기를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겨울인데 바다에서 낚시질하는 거예요. 겨울에 낚시질을 할 고기가 어디 있어요? 감성돔을 알아요? 낚시질하는 사람들 말이에요, 내가 그것을 존중해요. 그놈을 잡으려면 낚시가 어때요? 이런 낚시로 해야 할 텐데…. 요 손톱 절반만 해요. 추울 때 무슨 기운이 많아 가지고 큰 밑감을 먹겠어요? 그러니 요거 조그마해요. 힘으로 말하면 큰 놈보다 몇 백 배 클 텐데, 무는 데는 어떻게 해요? 숭어도 그래요. 숭어잡이는 힘듭니다.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미숙한 사람)는 못 잡아요. 한 달 동안 고기가 물더라도 못 잡는 거예요.
감성돔이라는 것, 그 이름을 어부가 지었다고 생각해요. 감성돔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예민해요. 예민하다구요. 그래서 한국 땅에 그런 고기가 있나 해서 작년에 감성돔을 잡으려다가 한 마리도 못 잡아왔어요. 여수⋅순천에 가니까 숭어잡이도 잘 못 하더만! 내가 전부 다 개발해 줬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앞으로 바다의 용사가 될 거예요. 10년, 20년 후에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어디를 가더라도 지도자가 될 수 있어요. 일본 여자들 지금 현재 3천 몇 명…? 「3천7백 명입니다.」 축복받은 일본 여자가 9천 명 넘어요. 세계로 말하면 얼마나 많아요. 그 사람들을 문 총재가 해줘 가지고 그 나라에서 살라고 할 수 없어요, 반대 받으니까.
동양에 있는 레버런 문이 뭐가 훌륭하다고 자기 나라에도 공자니 무슨 성인들이 다 있고, 기독교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해서 얼마나 믿을 수 있는 환경인데 버리고 왜 가요? 기독교를 가지고는 안 되니까 그래요. 우리 고등학교 학생들이 목사를 쫓아내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소학교 6학년 학생만 되도 목사가 못 당해요. 그런 통일교회를 믿지 말라구? 무엇 가지고…? 이론에 맞아야 돼요.
선생님이 수리적이에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그래서 전기학을 했어요. 선생님이 늙었지만 연구할 제목을 그런 전문분야에서 몇 십 개라도 남겨놓고 가려고 하는데, 그럴 사람이 없어요.
앞으로 자연과학이 어디까지 발달할 것이에요? 무한동력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만들 거예요? 인간이 만들어서는 무한동력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약한 사람 앞에 뭐예요? 남편이 훌륭하게 되면 훌륭한 기준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처럼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기준이 만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이상의 여력이 있다면, 그 여력을 가지고 세상의 과학자들이 모든 전통을 새로이 만들 수 있는 논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라고 가르쳐주고 있어요.
이건 뭐 통일교회를 원숭이만큼도 대접 안 했어요. 천도교 교령이 여기는 뭘 하러 왔어? 이 녀석아, 거기에서 해먹지…. (웃음) 조남풍 장군이 여기 안 왔구만. 왜 안 왔어? 「남북포럼 회장을 맡았는데, 오늘은 자기 개인 일이 바쁜 것 같습니다.」 뭐 특별히 대접할 게 없다구요. 평화대사면 평화대사반에 들어가야 돼요.
평화대사가 출석하라고 해서 집회를 하면 제일 죽을 고생이에요.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책임이 중하다구요. 대통령 해먹은 녀석들은 앞으로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내가 말한 수련장으로 와!” 하면 “내가 대통령인데, 우리나라의 법이 있는데….” 하는데, 그 법을 가지고는 나라가 망해요. 천국에 못 가요. 그렇지만 문 총재의 말을 듣게 되면 천국 못 간다는 말은 없습니다. 결론이에요.
참사랑으로부터 시작해서 천국이 결론이에요. 천국 사람, 그게 뭐냐면 천일국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 한국 사람’ 하더라도 그거 두 사람이에요. 하나 되라구요. 하나 만드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그와 같은 이름은 최고의 이상적인 나라 이름이에요. 여러분, 천일국 국민이 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전부 다 두 사람이 하나 되어야 돼요.
이렇게 하게 되면 파음이에요. (손뼉을 마주치심) 깨뜨리는 것이 돼요. (손뼉을 약간 오므리고 마주치심) 화음은 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교주로 보게 되면 전부 다 화음으로 해야 할 텐데, 전부 다 갈라내는 거예요. 이제는 갈라낼 때가 왔어요. 아벨유엔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사흘만 더 있으면 어때요? 어제가 대동아전쟁이 난 날이지요? 그거 알아요? 내가 일본에 있을 때 미국 B29가 공격하는 현장에 있었어요. 5백 미터 앞에서 보면서 ‘일본 천황이, 유인(裕仁)이 벼락을 맞게 돼 있구만!’ 한 거예요.
거기 한번 해봐요. 191페이지 열어요. 윤정로! 「예.」 읽어주라구, 그 아래! 그거 무슨 말인가?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왜 거문도에 가요? 거문도는 ‘길 도(道)’ 자를 써서 거문도 섬…. 이번 대회를 끝내면서 거기서 뭘 했느냐 하면 첫 번 아벨유엔 창설 무슨 대회…? 「기념 보고대회…!」 첫 번째 보고대회예요. 왜 거기 가서 보고해야 돼요? 그거 아무도 몰라요. 왜 거기서 보고대회를 처음으로 해야 돼요? 그 보고한 곳이 조국이 되는 거예요. 출발지가 되는 겁니다.
아벨유엔의 조국강토가 시작되는데, 왜 거문도예요? ‘클 거(巨)’ 자에 ‘글월 문(文)’ 해서 거기에서 학자가 많이 났다는데, 학자가 뭐예요? 정배 간 사람들이에요. 영국이 러시아가 남진한다고 해 가지고 어떻게 한 거예요? 이야, 위대한 민족이에요. 한국 땅이 어떤 땅인데 와 가지고 군대를 편성해서 러시아가 내려오는 것을 방어했어요? 영국 섬나라도 그러고 있는데, 한국 나라의 주인 양반들이 어디에서 뭘 하고 있어요? 나는 영국 사람에게 배울 게 없어요.
원래는 백인들이 북극의 사람들이에요.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라고 하는데, 북극곰을 폴라 베어(polar bear)라고 그러지요? 폴라 베어 레이스! 그 다음에는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 흑인이에요. 그 다음에 황인종은 브라운 베어 레이스(brown bear race)예요. 기후 때문에 그렇게 생겼어요.
여러분, 바다에서 낚시질해 보라구요. 남미에 가게 된다면, 거기는 물도 흙탕물이지만 거기서 잡히는 뭐라고 하던가? 빠꾸! 그게 물에서 나올 때는 황금빛입니다. 잡아서 배에 5분만 있으면 벌써 새카매졌어요. 이야, 자기 보호색을 이렇게…. 하나님도 그렇게 못 할 텐데 말이에요. 자기를 환경에서 보호하기 위해서는 검은색이 필요한 거예요. 밖은 밝지만, 여기는 어때요? 야단나서 숨을 수 있는 바위틈에 들어가야 되고, 껌껌한 데 들어가는 거예요. 딱,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보호색으로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빨리 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국에서 살게 되면, 더운 데서 살면 어떻게 돼요? 사람도 자연적인 보호색을 알아요. 생태적인 환경여건으로서 보호색이 필요한 거예요. 동물도 그러는데, 사람이 안 그래요? 열대지방에 있으니 그늘 아래, 그늘 아래, 그늘 아래예요. 밖에 빛이 비추는 데는 뜨거우니까 그늘 아래를 찾다 보니 꺼매져야지요.
황인종은 뭐예요? 천기를 바라보고 농사 지어먹고 사는 거예요. 봄에 비가 안 오면 안되니까 앉아 가지고 정성들여요. 겨울에 추수한 모든 오곡을 잘 먹고 농사지으러 나가야 할 텐데, 비가 안 오면 큰일이거든. 앉아 가지고 뭐예요? 그러니까 동양 사람은 앉아 가지고 다리가 짧아지고, 궁둥이가 커졌어요. 안 그래요? 그건 환경여건에서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까 깜깜한 데도 아니고, 햇빛이 비치는 이 정도의 밝은데서 사니 거기에 맞게끔 된 거예요. 그게 보호색이에요. 황인종도 보호색이에요.
백인은 왜 폴라 베어 레이스예요? 이놈의 자식들, 백인이 가는 데는 피를 흘려요. 사냥꾼들이거든. 총을 누가 만든 거예요? 그들이 다 만든 거예요. 산에 매일같이 가는데, 총을 어깨에 지고 다니는데 들고 다니는 총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긴 총보다는 피스톨(pistol; 권총)을 만들어 가지고 륙색에 넣어 가지고 급할 때 써먹는 거예요. 그거 다 환경에 필요해서 만든 거예요.
여러분이 알래스카 코디악에 가보면 나무들이 없기 때문에 풀밭이에요. 사냥꾼들이 가게 되면 “아이고, 저곳이 사냥하기 좋겠구만!” 하는데 들어가기 시작하면, 그곳이 키가 넘어요. 관목으로 돼 있다구요. 그 아래 곰 다니는 발자국이 있어요. 사람 발자국인 줄 알고 올라가다가는 만나 가지고 잡혀먹든가 한대 맞으면 어디 가서 굴러 떨어질지 모르는 거예요. 사슴 다니는 길, 늑대 다니는 길이 다 달라요.
그래 가지고 수풀단지가 관목과 같이 가지를 뻗어 가지고 있는데, 그 사이로 어디든지 다 통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철부지하게 길이 있다고 마음대로 가게 되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면 산에 가서 길을 잃었다가 어디로 내려갈지, 어떨지 전부 다 싸여 가지고 지척을 분간할 수 없어요. 이리 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해서 헤매는 거예요.
그런 데서 가려면 곰 같은 큰 짐승이 있으면, 올라가는 발자국이 많아야 돼요. 곰이 먹을 것은 높은 산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어때요? 저 밑에서는 봄이 되고, 여름이 되어서 다 게쇠(제 한도가 지나 점점 굳어짐) 가지고 잘라먹을 수 없어요. 그러나 꼭대기에 올라갈수록 기운이 차기 때문에 작아서 게쇠지 않는다는 거예요. 높은 데로 올라갈수록 풀을 먹더라도 봄 절기와 같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내려오지 않아도 풀 뜯어먹고 살 수 있어요. 그런 거 다 구별할 줄 알아야 돼요.
윤정로는 알래스카에 곰 사냥 가봤나? 「알래스카에 갔었습니다.」 뭘 잡으러 갔었나? 「고기 잡으러 갔었습니다.」 무슨 고기…? 「할리벗(halibut)인가요?」 곰 잡으러 가야지! 그 다음에 그게 무엇인가? 소보다 큰 것이 있다구요. 「내년 여름에 평화대사들하고 한번 알래스카에 가겠습니다.」 자기들끼리 가라구! 왜 날 앞세우려고 그래? 「아버님을 모시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나 이제 싫어! (웃음) 100살 돼 늙어죽게 됐는데, 지팡이도 가지고도 안 될 텐데 어떻게….
그 사람들이 산에 올라가는데 엎드리게 되면, 코가 닿아요. 기어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관목이 잘 돼 있어요. 늘어진 가지니 잡아당기면 늘었다 줄었다 해요. 이러면서 하나, 둘 이럴 수 있어요. 풀같이 나무를 덮어놨는데, 모르고 갔다가는 길을 잃어버려요.
그러니까 올라가려니까 발바닥이 미끄러우면 되겠어요? 생고무로 구두창을 해야 돼요. 미끄러지지 않고 붙어요. 생고무는 말이에요. 아기들을 낳아놓으면, 손을 보게 되면 습기가 많지요? 이렇게 하면 말려들어 온다구요. 딱 그래요.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되는데 관목을 잡으면, 가지를 잡게 되면 하나 둘 이래 가지고 발을 벌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힘을 자꾸 쓰게 되면 약해지는 거예요. 손으로 잡아당기고 어깨는 힘을 썼으니 커지고, 그 다음에 발이 커져요. 발이 크면 ‘족대왈(足大曰) 도적’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허리가 짧아지고 늘어나요. 앞뒤로 잡아당기니까 별 수 있어요? 짧아지고, 팔이 길고, 다리가 길어요.
그거 자랑할 게 없어요. 다 생태적인 거예요. 쥐면 쥐도 그 지방에 적당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같은 짐승이라도 달라지는데, 사람도 뭐 별다른 게 없다구요. 그러니까 운동 같은 걸 할 때 서양 선수들이 달리기를 잘한다고 부러워할 필요 없어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종차별이라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인종차별하게 안 돼 있어요. 북극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중심삼고 옛날에 체코로부터 노르웨이와 스웨덴, 이런 곳이 영국보다도 발전한 나라입니다. 총 같은 것은 체코가 유명해요. 해적들이 노르웨이에서 시작했잖아요? 거기는 산에도 먹을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바다에 가서 해적단이 되는 거예요. 바다에서 못 잡게 되면 부락에 가서 덮치는 거예요. 요즘으로 말하면 테러단과 마찬가지예요. 마피아, 일본말로는 야쿠자나 깡패와 마찬가지예요.
스칸디나비아에서 해적이 시작된 거예요. 정말(丁抹; 덴마크) 같은 나라도 해적의 나라였어요. 땅이 없으니 3분의 1은 바다를 메워 가지고 영토를 만들고 있어요. 정말 잘 따라가고 있다? 자기들이 이상하는 대로 했다가는 어떻게 돼요? 올라간 높은 산의 꼭대기에 이상향이나 모든 것이 기다리지를 않아요. 죽으면 천국 갈 수 있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없어요. 짐승들이 풀 다 뜯어먹고 자다가 가는 거예요.
인종차별을 누가 하게 했어요? 도적질을 누가 먼저 했어요? 백인들이에요. 피를 흘려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니 백인이 가는 역사는 사냥 역사의 전통이기 때문에 피를 흘리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인도 같은 데는 3백 년 이상 지배했으니 3백 년 가운데 무슨 짓을 못 해요? 중국 같은 데도 아편전쟁을 일으킨 게 뭐예요?
역사를 두고 보면, 다 잘났다고 해서 전통을 세워 가지고 세계를 그 전통으로 하나 만들겠다고 한 것은 어떻게 됐어요? 자기들이 백인이면 흑인이 살던 곳에서 흑인 놀음을 안 하면 살아남겠어요? 아프리카에 선교사들, 백인들이 왔던 것을 잘 청산했다구요. 영국 놈, 미국 놈, 스페인 놈을 전부 다 쫓아냈어요.
거기에 남는 것이 미국 사람으로서 그들과 더불어 같이 산 통일교회 선교사들이에요. 그 선교사들이 지키던 부락의 장로들은 아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했던 것처럼 내세우고 지도하니만큼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쫓기는 무리 가운데서도 가지 말라고 하고, 길을 안내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잘산다는 세상에서 문 총재는 왜 이렇게 살아요? 한국에 내가 오기 위해서는 수십억 달러의 현찰을 가지고 와야 돼요. 맨손으로 갔다가 맨손으로 올 수 있어요? 도시에는 시 시(CC)가 있는데, 시 시(CC)가 뭐예요? 「센트럴시티(Central City)입니다.」 시 시(CC), 보고 봐라 그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웃음)
그 다음에 여수⋅순천이 뭐예요? 박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이 행차할 수 있는 놀음을 하려고 한 곳이에요. 박정희 대통령의 사상이 하나님주의예요, 사탄주의예요? 혁명이라는 말로 피를 흘리게 되면, 전부 다 파괴예요.
우리가 그래요. 바다에서 낚시질하지만, 이제는 고기가 없으니 내가 수많은 양식장을 만들 거예요. 그래서 인간이 잡는 고기의 2백 배 새끼만 놓아주면, 매일같이 고기만 먹고 살더라도 바다에 고기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문제없어요.
남극에 크릴새우 같은 것을 레버런 문이 개발했어요. 선진국이 다 도망가 버렸어요. 파우더로 만들어서 식량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것도 내가 연구해서 개발했어요. 거기에 약재가 있어요. 이제부터 금후의 병, 에이즈라든가 신사병…. 잘 먹어서 병나고, 호사하다 병납니다. 그런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재가 거기에 무한히 쌓여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병원을…. 서울 도성 밖에다가 지었어요. 경치가 좋은 데예요. 경치 좋은 데 가서 살게 되면 고기를 안 잡아먹어도 기분이 나쁘지 않고, 기분이 좋으면 건강이 회복됩니다. 병나게 되면 병나서 죽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생각하지 말고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병도 잊어버려요. 왜?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서….
평화대사들이 문 선생님을 만나서 뭘 하겠어요? 자기 얼굴을 자랑하는데, 나도 옛날에는 미남자라는 통첩을 받았던 사람입니다. (웃음) 그 양반들의 미인 여자들을 대해서 내가 말씀만 해 가지고 “네 남편 따라갈래, 나 따라갈래?” 하면 나 따라가겠다고 하게 돼 있지 절대 그 남편을 못 따라가요. 아들딸도 다 버리고 따라가는 거예요. 왜? 천국을 아니까….
하나님은 일 안 하고도 수천억을 먹여 살려요. 나는 통일교회 교주가 돼 가지고 백 명만 매일같이 먹이려도 바쁠 텐데 말이에요. 이야, 먹는 것이 무서워요. 목사들을 내가 초대해서 수련하게 될 때는 잘 먹였어요. 목사가 어려운 생활을 하는 걸 아는 거예요. 내가 목사를 알아줘야지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굶기면서도 통닭을 사 주니까 그걸 도적질까지 해서 가져가더라구요. 어떤 녀석은 말이에요…. 목사가 그럴 수 있어요? 한 마리가 아니에요. 세 마리를 싸 가지고 가요. 자기에게 효자 통첩을 받게 해주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할머니니 어머니니 누구누구한테 말이에요.
나는 벌어서 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도적질해서 돈 많아 가지고 이렇게 하지 않아요. 나는 헌금을 갖다줘도 안 받은 사람입니다. 받아 보지를 않았어요. 남이 정성들인 돈을 바른손이 훔쳐 가지고 포켓에 넣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도적놈의 새끼라는 거예요. 그런 일화가 많아요.
일본 식구들이 저금통장을 가져오는데, 수십억 엔이 있어요. 수천억 달러예요. 가져와서 “아이고, 통일교회 일본 사람을 내가 믿지 못합니다.” 하면서 자기가 헌금을 하면 절반 이상의 돈이 없어지고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났으니 선생님에게 드리겠습니다.” 했는데, “아니다.” 한 거예요. 그건 그렇게 발전해야 되는 거예요.
특별하게 하면, 문 총재가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없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말이에요. 왕이 국가의 대표요 전통적 사상을 가지고 있는데, 왕이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다 죽을 수 있어요? 그러니 왕같이 대접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말단 거지한테라도 넘겨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귀하면 귀할수록 자기 아들딸한테 맡기면 화 봤습니다. 복을 받을 수 있는 그 집안이 망해 간다는 거예요. 정성들인 물건을 훔치기 시작하게 되면, 언젠가 급살을 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급살 맞아 죽을 수 있는 길을 일부러 찾아다닌 사람인데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은 내가 빚을 지우고 살았기 때문이에요. 어느 동네나 들어갈 때는 반대했지만 떠날 때는 가지 말라고 그래요. 거기에는 반드시 문 총재를 사랑하는 패들이 생겨요. 여자들이에요. 내가 아담이라면…. 1차 아담, 2차 아담이라고 해서 아담 왕이라면 여자들이 사모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기독교는 신부, 어머니 종교예요. 여자가 잘못해서 여자가 메우기 위한 것인데, 왜 그러는지 몰라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근본을 아니까 그것을 가르쳐줄 수 있는 가정이상만 중심삼으면, 여자들이 그것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가려고 그래요. 남편을 가만 보니 사기꾼이고 도적놈인데, 문 총재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교주라고 하지만, 배에 가면 뱃사람이에요. 황선조만 해도 어저께 추우니까 특별히 의자를 만들면 좋겠다는 거예요. 생각하는 것은 좋은데, 네가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는 것처럼 살라는 거예요. 그러면 먹을 거 걱정 없고, 살 거 걱정 없고, 아들딸 걱정 안 해도 하늘이 아들딸을 다 길러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거지 패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길러줘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의 대통령도 못 하고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 선생도 못 하는데 하나님이 시켜 가지고 부모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보급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망하라고 낙인을 찍어 놓았는데 불구하고 발전한다구요.
이게 뭐예요? 이제 뭐라구요?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이 책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거기는 뭐냐 하면…. 거문도는 궁이 아니에요. 여기가 궁이에요. 그래서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이에요. 이 시간을 지키려고 했는데, 평화대사들이 이 시간을 못 지켜서 못 지켰습니다. 기념하려고 했는데 못 지켰어요.
이 책을 들면, 평화대사…! 그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 이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몽땅 넘겨주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호화스럽게 영광 받을 수 있는 것을 자기 후손들 앞에 넘겨주려고 하는데 싫다고 하는 거예요.
축복받기가 얼마나…. 10년, 20년 걸려도 어때요? 통일교회 초창기에 믿은 자들은 20년 동안 부처끼리 오누이로 살았어요. 아담 해와가 에덴에서 벗고 자랐으니 벗고 7년 이상 한 침대에서 자면서 오빠와 동생같이 살았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의 축복받을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시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을 날을 기다린다 이거예요. 그것이 7년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20년이 지나더라도 축복 못 받고 간 사람들이 있어요.
평화대사가 뭐예요? 그런 역사를 세우기 위해서 수고했던 장본인이 그걸 무시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토 하나만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설교문 같은 것은 어느 대회를 하게 된다면, 반드시 나가기 전에 일곱 번 이상 읽어요. 정 바쁠 때는 어머님에게 내가 몇 번밖에 못 읽었으니 기도라도 해달라고 그래요. 그러니 여기에 무엇을 투입했느냐? 보이지 않는 영계의 시대적 감정과 더불어 눈물을 투입해 놓았어요.
그러니까 이 책을 붙든 사람은 진리를 탐구하는데 미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눈물을 흘리며 봐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그럴 수 있는 평화대사가 있어, 이 쌍것들아? 그 쌍 것이 무슨 선 것이에요? 쌍 것이 되어서 공동묘지에 가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그러지 말라고 하는 말인 줄 알고 받아들여요. 안 받아 들일 사람은 손 들어요. 그러면 받아들이겠다는 사람, 손 들어보라구요. 왜 손 들어요? 「잘 받아들이겠습니다.」
마음에 결심을 따로 하게 되면 가짜예요. 내가 10살 넘어서는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를 찾아오는…. 유명한 집안입니다, 얘기하면. 역사가 많지만, 얘기를 내가 안 해요. 할아버지를 유명한 사람들이 찾아오는 거예요. 우리 집을 거쳐 가는 거예요. 지나가는 사람이 사랑방에 언제나 10명, 20명…. 어떤 때는 40명, 50명이 있어서 우리 어머니가 땀을 흘려 밥을 지어주더라도 밥을 먹는데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해요.
으레, 먹을 수 있는 식구보다 더 배짱을 가지고 먹어요. “밥 가져와라, 밥 더 가져와라!” 하면서 말이에요. 우리 할아버지가 믿을 수 있게 한 것은 좋은 거예요. 그렇지만 할아버지의 이름을 팔아서 그 집안의 며느리와 손자들 앞에 본 못 되면 돼요?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 여기 전라도 사람, 손 들어봐요. 전라도 사람이 많구만! 전라도 사람이 만주에 가려면 어때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가 호남평야의 전라도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줘 가지고 10년, 20년 내버려뒀다가 갑자기 물라고 해서 못 물게 되면 만주로 쫓아버리는 거예요. 만주에 개간할 수 있는 물은 언제든지 있고, 강이 있으니까 노력하면 죽지는 않을 거라고 해서 이동해 가는 거예요.
어디 어디로 가라고 해서 거기에 가게 되면, 하코방(ハコ房; 판잣집)이 뭐예요? 천막에 집어넣어 가지고 진짜 개발시키는 거예요. 자기가 살던 곳에서는 농사했댔자 몇 백 평 짓던 사람들이 몇 천 평을 분배받았으니 부자 된다는 희망을 가진 거예요. 그래서 떠났는데, 여비가 없잖아요. 그러니 걸어가는 거예요. 일가 족속들, 일가 3대를 중심삼고 이동해 가는 거예요. 어떤 때는 10명 이상 돼는 패들이 와서 만주 어디에 간다고 한 거예요.
전라도 사람에게 우리가 밥을 많이 해먹였어요. 우리 집에 훈시가 있어요. 가훈이 있다구요.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먹여서 망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옷이 없는 사람에게 옷을 사줘 가지고 그 후손 중에 출세 못 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가훈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우리 같은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이에요. 왜 까닭 없이 와서 밥을 먹어요? 한 끼면 모르겠는데, 하루면 모르겠는데 일주일, 보름, 한 달도 있어요. 왜? 돈 한푼 없으니까 동네에서…. 10리나 20리 내에서 몇 푼이라도 벌고 어디까지 가야 할 텐데, 그것이 한 달 걸릴지 두 달 걸릴지 모릅니다. 그런 사정이 안 되니까 우리 집 할아버지나 어머니는⋯. 내가 그런 면에서는 틀림없어요. 정정당당해요.
우리 친척이 와 있더라도 며칠만 있으면 “왜 여기 오래 있어, 빨리 가지? 나라를 잃고 도망가는 손님들이 오는데, 당신들보다 그들을 대하면 우리 집이 망하지 않는다!” 한 거예요. 내가 천번 만번 죽을 자리에 들어가도 살아나온 것이 많은 사람들을 도운 그 공적이라고 봐요. 그런 얘기는 하면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사실들이 있었나?’ 할 거예요. 그렇지만 사내다운 절개가 있는 거예요.
학생시대에도 그래요. 전교의 학생 중에 어려우면 학교 선생에게도 안 통하고, 누구한테도 안 통하면 나한테 와요. 내가 아는 사람이 서울에 있으면 서울에서 소개해 줘서 통하게 하는 거예요. 위해서 살았어요.
그러니까 나 보는 것을 또 제일 무서워해요. 할아버지들도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할아버지들도 자주 오게 되면 어때요? 아, 우리 할아버지도 내가 대놓고 들이댔어요. 내가 우리 할아버지한테 이래도 우리 할아버지는 말 듣는데, 당신들한테 우리 할아버지한테 말하는 것처럼 말하더라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 기분 나쁘게 생각해서 할아버지에게 이르면, 내가 기합받기 때문에 기분 좋게 대하라고 하는 거예요.
똑똑한 나이입니다. 12살 이전에 부락의 문제니 동네방네⋯. 사람이 올 때 “저 사람을 따라가라! 몇 고개 가게 되면 죽겠다, 저 사람이.” 하는 거예요. 애가 그런 얘기를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돼요. 그러니 무서워하지요.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무서워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래요. 말하면 말한 대로 되는 거예요. 혓발을 물고 있더라도 이렇게 해놓고 혓발만이 선포해 버려요.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에 대해서 그렇게 된다고 하면 그렇게 돼요.
그러니까 맨 최고로 들이쏘면, 다 그렇게 될 텐데 할 수 없이 친구와 같이…. 신뢰하는 동네 아는 사람과 같이 얘기한다고 그런 것을 나무라지 말라는 거예요. 소화하면, 사다리가 생겨요. 사다리가 생긴다는 거예요. 야곱이 도망가다가 돌베개를 베고 자다가 하늘에 오르락내리락하는 사다리를 봤는데, 딱 그래요. 문 총재를 반대하려고 하면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20대 전에 벌써 유명한 사람입니다. 평양에 자리 잡은 새예수교회니 교단에 다 돌아갔지만, 3대 목사가 있었어요. 길선주 목사라든가 유명한 목사들이 한참 어때요? 내가 20대 될 때 한국이 부흥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갈 준비를 다 했는데 다 망쳐놨어요. 나는 역사를 알지만, 그 자체들은 모릅니다.
학생시대에도 그래요. 우리 할아버지가 유명하기 때문에 부흥사들이 오게 된다면, 덕언면이면 면 중심삼고 우리 할아버지가 전도한 사람들이 오게 된다면…. 왜정 말기에 목사가 돼 가지고 전도하라고 그래요? 친미파라고 해 가지고 언제든지 조사당하는 거예요. 이 박사니 최남선 등 독립운동의 거두들이 친구들이에요. 그 이상 말을 내가 안 해요.
그런 사람들이 해방 후에 다 모였지만, 그 사람들이 만나 가지고 설득했으면 어떻게 돼요? 설득하게 돼 있지 않아요. 자기 욕심을 가지고 나라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종교도 다 팔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8⋅15 이후에 만세를 못 불러 본 사람이 나입니다. 왜놈들한테 내가 조사당한 거예요. 학생 때부터 요주의인물이에요. 보니까 판세가 틀렸어요. 내가 학교에서 나올 때는 공과를 했기 때문에 어때요? 백계노인(白系露人)들이 살고 있는 곳, 하얼빈에서 북쪽으로 들어가서 삼각지대에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에 취직해서 가려고 한 거예요. 일본말을 할 수 있고, 영어는 내가 말은 모르지만 볼 줄 알고….
그러니 아시아 지역에서 문제예요. 그래서 중국말, 소련말, 몽고말을 배우기 위해서 가려고 했어요. 학교에서 부임 돈을 타 가지고 가는데, 만주전업의 거기에 취직해 가지고 가는데 압록강 다리를 건너려니 가는 길을 막아요. 그래 가지고 방랑생활을 떠난 거예요. 한국의 애국자들, 한국의 이름난 목사들을 다 찾아가 봤어요. 한마디만 하면, 다 알지요. 그래도 내가 양심적이기 때문에 영적으로 뭐 이러고 저렇다는 얘기를 안 해요. 알고도 모른 척하는 거예요.
미국에 갔을 때 아서 포드, 세계신령협회의 총책임자입니다. 아까 내가 얘기한 것, 원리책을 가져가서 읽어보라고 한 사람이에요. 가서 만나보니 “이 책의 주인이 누구냐? 내가 신령한 모든 종교, 세계에 이름난 종교의 사람을 다 만났지만 이 양반을 안 만나면 큰일 나겠다. 언제 오시느냐?” 해서 몇 개월을 동안 기다렸다구요.
미국에 가서 그 문전으로 지나가면서 선교사가 “이 집에 아서 포드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게 간절히 원하는데…. 선생님이 만나면, 선생님도 깨달을 것이 많을 겁니다.” 하니 “아, 그래?” 한 거예요. 그래서 앞에 세우고 들어갔는데, 벌써 오는 줄 알고 한 20명이 정복을 입고서 가지고 내가 들어가니까 엎드려서 경배하더라구요. 반말로 “지나가는 손님한테 왜 이러냐?” 한 거예요. 이러지 않으면 자기 가는 길을 다 망친다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잘 아시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내가 압니다.” 하더라구요.
바쁜 길을 가면서 그 집을 찾아갔으니까 내가 시간이 없었다구요. 만날 사람한테 가야 하니 한 10분도 못 내겠다 이거예요. 얼마나 바빠요. 그래서 내가 물었어요. “당신이 영적인 세계에서 통하고 다 했지만, 이러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해결 못 한 것이 있지 않소? 그 해결은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됩니다.”라고 한마디 한 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서 쓴 것, 아서 포드의 책에 ‘레버런 문’ 편이 나와 있습니다. 통하는 사람은 알아요. 안다구요.
아까, 다 손들라고 할 때 손은 잘 들더라! (웃음) 그만큼 가까워졌어요. 처음 만났지만 말이에요. 나 농도 좋아하고, 장난도 잘하는 사람이에요. 엉뚱한 놀음을 잘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있는 다들 장이라는 사람들이 나를 제일 좋아하지만 제일 싫어해요. 싫어하는 것은 무서워하는 거와 다릅니다. 무서워하면 안돼요. 제일 싫어한다는 거예요. 말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요? 무서우면 큰일 나요. 그때그때 싫어하지요. 자기가 잘못하게 되면 싫어해요. 잘하게 되면 왜 싫어하겠어요?
이제 우리 손자가 올 시간이 되어 오누만! 그 아버지가 그래요. 하버드 박사가 그 아버지를 기르고 있었는데 1주일 동안 혼자 갔다가 들어오게 되면 뭘 하고 있었는지 알고 벌써 문을 잠가 버려요. “너 잘못한 거 나한테 회개해!” 그러니 자기가 데리고 글을 가르쳐주는 학생이니까 “잘못한 걸 네가 알 게 뭐냐?” 한 거예요. “이 자식아, 우리 아버지도 못 속이는 녀석이 그 아버지가 자기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아들을 속여 먹으려고 그래? 이 자식, 너 이런 일을 해 가지고 잘못했는데 무슨 잔소리야!” 하면서 다리 걷고 나서라면 나서야지 돼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걔들이 “아버지, 저 사람을 만나지 마소! 통일교회를 반대합니다.” 하는 거예요. 이야, 얼마나 무서워요. 만나지 말라는 거예요. “나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네가 그렇게 아니…. 원수 공산당에게 첫째로 우리 집안이 소탕 당하겠다. 그러니 알더라도 그런 얘기를 하는 게 아니다.” 한 거예요.
또 한번 한다고 하면 해요. “아버지한테 내가 지지 않습니다. 두고 보소!” 한 거예요. (웃으심) 7년 동안 수양과정을 거친다는 거예요. “아버지! 난 틀림없이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의 갈 길을 빛내겠습니다.” 했는데, 하버드 신학대학원을 나왔기 때문에 모든 종교의 기원과 역사를 아는 거예요. 박사코스를 나오려면 12개국 말을 해야 돼요. 지금 한 7개국 말을 하는데, 1년 2년만 더 하면 다 할 거예요.
책을 수십 권 갖다놓고 읽어야 돼요. 그렇게 공부해 가지고 모르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어느 종교는 태초에 누구 누구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떻게 됐다 이거예요. 거기에 전문교수들이 있으니 학점을 따기 위해서 공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방대한 책에서 자기 관, 학리(學理)를 중심삼고 해설하는데 도움 될 수 있는 문장들을 찾아 가지고 답을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책을 보는 것은 문제없어요.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수룩한 젊은 사람…. 지금 스물 몇인가? 스물 일곱인가 여섯인가 그렇지? 「스물 여덟입니다.」 스물 여덟! 나는 27살에 간판 들고 평양에 가서 유명한 교회의 중심식구들을 다 빼내왔어요. 그런 거 안 했으면 반대를 안 받지요. 잘한다고 추어줬으면 말이에요. 그렇게 해 가지고는 나 성공 못 해요. 정정당당해야지요. 솔직해야지요.
자, 읽어보라는 걸 읽어봐야지! 「예.」 다 잊어버리지 않았나? 눈이 멍해 가지고 바라보지만, 아침 햇빛이 빛나게 비추는데 이 자리를 피하겠다고 생각하지 마요. 읽을 것 읽어봐요. 잘 들어요. 「예.」 이만큼 해서…. 아까 손까지 들었기 때문에 안 들으면 벌 받아야지요.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그리고 영계의 이름 있는 사람은 다 여기에 증거하는 거예요. 그런 사실들과 방대한 내용, 그걸 어떻게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자기 눈을 빼 버리고, 코를 잘라 버리는 것이 쉽고…. 그래도 안 믿으면 목을 잘라버리는 것이 쉽지 이걸 어떻게 잘라버려요? 자기들에게 그런 권한이 없잖아요. 거기에 특권을 세울 수 있는 탑의 내용이 없잖아요. 없으면, 이걸 붙들고 이 위에 서려고 해야지 이 아래에 서려고 하면 천국 못 가는 거예요.
그건 내가 책임을 진 거예요. 책임을 지고 발표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거 책임질 수 있는 배짱이 있어요? 배짱을 가지고 돼요? 내용이 어디 몇 분의 1이나 돼요? 내가 대한민국 삼팔선에서 부모님을 대신해서 기도했고, 나라를 대신해서 기도한 거예요. 그 기도를 이루기 위해서 지금도 이러고 있는 거예요.
어차피, 문 총재의 뜻은 어떻게 돼요? 앞으로 선거로써 대통령이 나오면 안됩니다. 하늘이 선택하는 거예요. 하늘의 선택을 누가 아나? 꿈 혹은 기도 가운데 신비로운 경지가 아니면 모르니까…. 앞으로 추첨으로 대통령을 만들어야 돼요. 간단합니다. 돈 한푼 안 써요.
그런데 윤정로는 정치하자고 대사들 무슨 뭐…. 대사, 나 상관없어요. 국회의원을 해먹고 출마하라구요. 출마해서 하늘이 도와주라면 도와주고, 도와주지 말라는 사람은 내가 반대할 거예요. 말없이, 누구도 모르게 할 수 있는 겁니다. 지금까지 대통령을 해먹었다는 사람들도 전부 다 조사할 수 있어요.
문 총재는 지금까지 그래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34년, 소련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가 40년…. 한국만 해도 얼마나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반대하려야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 이상 반대를 못 해요. 소련에 있는 인물들을 미국에서 4천 명과 소련에서 3천 명, 7천 명을 교육시키는데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가 도장을 찍어서 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 프락치가 있으면 전화해 봐요, 거짓말인가.
지금 여기서 말하는 것이 어때요? 미국에 8개 정보처가 있었는데 16개 정보처로 되어 가지고 완전히 국방부의 권한을 넘어서 국무부의 독재권을 세우기 위해서 조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가 말만 하면 말의 파음, 주파수가 대번에 울리기 때문에 스위치가 들어가요. 말하는 것이 끝나면 15분 후에 번역돼 가지고 백악관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 별의별 짓을 다 해봤어요.
내가 욕도 잘해요. “이놈의 미국,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하면서 있는 말, 없는 말 퍼부었어요. 「여기도 부산에서 오신 분이 국정원 출신입니다.」 국정원 출신이면 우리를 잘알겠구만! 어려울 적마다 이 나라에 내가 찾아와 가지고 칸막이를 해준 거예요. 그거 모른다면, 그 사람이 모르는 녀석이라구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알고, 케이 지 비(KGB)가 아는 사실이에요.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임자가 국정원에서 해먹었나? 「중앙정보부를 창설했습니다.」 응? 「중앙정보부를 창설한 멤버라고 합니다.」 멤버니까 잡으러 안 다녔겠네? 통일교회 조사 안 나왔었나? 「그 당시에는 명령에 죽고 사니까요, 저희들은.」 명령에 죽고 사는데, 명령하는 사람은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권한이 없잖아? 「조금 견제는 한 기억이 납니다.」
그러니까 천 년 동안에 명령에 죽이고 살릴 수 있는 사람이 잘못 명령하면, 천 년의 역사도 망치는 것입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웃음) 반성하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내가 요전에 봤나? 「아닙니다.」 「오늘 처음 왔습니다.」 처음 왔으니까 덜된 녀석이지! (웃음) 「이용흠 씨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나를 미워하던 사람들은 간판을 보면 알아요. 대번에 안다구요.
하늘의 비밀을 캐낸 사람이 국가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이 놀음을 하겠어요? 대통령을 해먹었던 사람도 내가 모가지를 자를 수 있습니다. 나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함부로 날뛰지 말라구요. 이제는 내가 칼을 빼게 돼 있어요. 언론기관의 최고의 장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소련의 비밀, 미국의 비밀, 정보처의 비밀을 전부 다 알게 돼 있어요. 주동문이 안 왔나? 「오늘은 형진님의 예배에 가겠다고 본부교회에 갔습니다.」 예배도 가야지!
문 총재의 눈을 보라구요. 눈이 조그맣고…. 코를 보라구요, 누구의 말을 듣게 돼 있나. 귀를 보라구요, 오래 살게 돼 있어요. 입을 보라구요, 여기에 턱이 없어요. 입을 열게 되면 구슬같이 어때요? 단상에 나서 가지고 기록이 뭐냐 하면 16시간 47분입니다. 10시간은 보통이에요. 원고를 써 가지고 해먹겠어요?
한국의 경제학자, 뭘 하던 사람들이 ‘아이구, 그 양반을 내가 굴복시키겠다.’ 해서 선생님에게 왔는데 30분도 안 돼서 내가 문전으로 쫓아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인정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덮어놓고, 내가 말하는 것은 덮어놓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할 짓 다 했으니까 이제는 할 일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도와줄 수밖에 없으니, 그런 때에 왔으니 덮어놓고 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하는 일을 내가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대통령이 못 됐으면 대통령도 만들고 다 해주겠다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평화대사가 간판을 붙이게 되면, 세계 국가 5개국이든 10개국이든 맡아 가지고 지도해야 돼요. 어느 기간까지 통일사상으로 무장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옛날 로마에 분봉왕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요? 그 제도를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명하고 있어요. 잘났다고 꼬리를 내비치지 말라구요.
이만하면 문 총재가 자랑할 만하지! 어디 가더라도 사상적인 면에서 나를 당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미 그건 실험을 필했어요. 또 문 총재가 손대게 되면 성공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다방면에 능력이 있다는 것이 소문나 있어요. 여기 안기부는 몰라도 말이에요. 안기부의 책임자 돼 있던 사람을 내가 미국에 데려갔는데 바람잡이이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
요즘에도 내가 죽은 줄 알았는데 있더라구요. 내가 이름을 대면 대번에 알 거예요. 국회의원 녀석들이 바람 타 가지고 문 총재를 이용하러 왔는데, 다 쫓아버렸어요.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있을 때 비서실장이 누구라구요? 그것도 다 모르누만! 「차지철 경호실장입니다.」 그놈의 자식한테 사흘 전에 내가 충고했어요. “정신 차려라, 이 자식아!” 하고 말이에요.
그래, 아무것도 모르고 산 사람이 아닙니다. 나라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걱정을 많이 하고, 계열이 잘못되는 것을 염려하고 방어하기 위해서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취직도 시키고 다 그랬어요. 미국 정부가 가야 할 때가 왔어요. 공화당을 그렇게 만든 것은 내가 그렇게 만들어준 거예요.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으로부터 주지사까지 전부 다 공화당 일색을 다 만들어줬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내 말 안 들으니까 이번에 몽땅 다 빼앗겼어요. 하늘이 망쳐놓는 겁니다.
이제는 그래요. 앞으로 민주주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싸움만 벌어집니다. 기독교가 지금 몇 개의 파예요? 한집안에 아버지의 기독교파, 아들의 기독교파…. 기독교는 한 패가 돼야 되는데, 한 패가 안 돼요. 이제 기독교 교파는 ‘기독교’를 떼버려야 돼요. 전부 다 예수를 팔아 가지고 예수의 선생을 해먹겠다고 해서 예수가 와도 또 매 맞아 죽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에 내가, 레버런 문이 재림주라는 얘기를 한마디도 안 했어요. 영계에서 가르쳐주니 이것들이, 미치광이들이 모여서 쑥덕공론하니까 그런 거예요. 신령역사는 한때입니다. 진리의 역사는 만 년을 가요. 문 총재는 틀린 말을 안 해요. 어려서부터 지나다니던 사람도 나한테 혼나곤 했어요.
우리 집에 독립군들이 참 많이 왔다갔다했지만 잘났다는 사람에게도 “너 이놈의 자식, 가짜로구만! 이 자식아…!” 하니 소문났어요. 그 집에 가면 쪼끔눈이 있다 이거예요. 오산집 쪼끔눈, 조그만 눈이에요. 오산고보를 만든 것이 우리 종조부예요. 이승훈 씨가 주모해 가지고 종주가 돼 있지만 말이에요.
그때가 왜정 말기 아니에요? 죽어 가지고 기념할 애국자가 죽었으니 그 골격을 물리실험실의 실험물로 하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나라를 망쳐요. 뭐가 얼마나 훌륭하기에…? 공자의 간판처럼, 예수의 간판처럼 그렇게 해놔 가지고 이승훈 학교라고 하는 거예요.
요전에 그 중학교 교장이라는 사람이 그런 역사를 알고 나한테 “애국사상의 학교를 만들 때 지원하면 좋겠습니다.” 하더라구요. 역사를 알아요. 나도 16살 때까지 ‘공자 왈, 맹자 왈’ 했어요. 그거 말하려면 꿈같은 얘기가 많아요. 그래, 이름 있는 가문이에요.
서양 목사들과 친구해 가지고 중국까지도 조종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일하고 다 그랬어요. 그런 할아버지가 자기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좀해서는 얘기하지 않는 거예요. 그 형님이 되는 우리 할아버지가 “야야, 네 작은할아버지가 그렇게 훌륭한 사람이다. 너희들을 다 공부시킬 수 있는데, 공부를 잘 시키면 머리들이 좋으니까 그 할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이 되면 큰일 날 테니 잡아다가 발전하기 전에 어디로 이사 보내고 정배 보낸다. 그러니 입 다물라!” 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16살까지 ‘공자 왈, 맹자 왈’ 하면서 공부했어요. 유교사상을 공부한 거라구요. 잘 알지요. 그렇지만 말씀 가운데 유교사상은 될 수 있는 대로 집어넣지 않았어요. 명심보감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성경말씀을 뜸떠 먹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仁性之綱)이니라!’ 했는데, 그거 해설할 줄 몰라요. 내가 해설한 거예요.
할아버지보고도 “이런 거 어떻게 해설해요?” 물어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조부도 나를 보게 되면 웃어요. 시간만 있으면 질문할 게 뻔하거든! 16살이 되어서 세상이 뒤집어졌는데, 일본이 망할 것이 뻔한데 가만있을 수 있어요? 그 할아버지한테 “나 이젠 신학문을 공부해야 되겠습니다. 오산학교에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래서 15살 여름에 들어갔어요. 사서삼경에 대해서 따루고(외우고) 다 이러니까 어디 가도 1학년으로 집어넣을 수 없어요. 선생한테 물어보게 되면, 선생이 도망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너 질문하지 마라. 그저 공부만 열심히 해라. 네가 하고 싶은 공부해라!” 한 거예요.
3학년에 5월달인가 들어갔어요. 한국말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외에 일본의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를 하루 저녁에 다 외웠어요. 그래, 6년이면…. 다 알겠구만! 『국어독본』이라는 것이 한 학년에 2권씩인데, 12권을 순식간에 다 외워버렸어요. 이렇게 펴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정신을 통일하면 다섯 페이지 아래의 글자가 보여요. 그런 말을 믿어요, 국정원? 「예.」 그런 걸 믿느냐 말이야! 「안 믿습니다.」 안 믿으니까 죽을죄를 지었지! (웃음)
그래, 문 총재가 바보 아니에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10살, 20살 전까지는 70, 80리 안팎에 있는 부자나 난사람들은 나를 사위 삼으려고 했어요. 할아버지 친구라든가 잘났다는 사람이 자기 손녀딸, 친척 누가 대학을 간다 이거예요. 너는 지금 고등학교에 다니는데, 대학을 나오고 박사 될 수 있는 아내가 기다리니 하자고 해도 집어치우라고 그랬어요.
한경직 목사가 아니었으면, 첫 번 여편네가 통일교회 어머니가 되었을 거예요. 자기들이 안 거예요. 신학적 실력을 가지고 있고, 또 명문지가정이에요. 이름난 목사의 손자니만큼 똑똑한 줄 아는 거예요. 이게 알고 보니까 신⋅구약이 꼼짝못하고 말려 넘어가게 돼 있어요.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또 우리 집사람이 통해요. 기도하면 답변해 준다구요. 영계의 복잡한 것…. 동쪽에 있으면 서쪽으로 가야 할 텐데, 서쪽에 간 녀석이 동쪽으로 갈 수 있어요? 남북이라고 하게 되면 남쪽에서 북쪽으로 가야 되지, 북남이 될 수 있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르치는 교파를 중심삼고 기독교의 급이 달라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내가 한참 반대를 받을 때는 어때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신문에 나게 되면, 잡지에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하게 되면 내가 화신에 가서 책을 뒤지면서 “이 책을 내가 50권 살 텐데, 50권 팔라!” 그래요. 그래서 나눠주면서, 어느 목사면 목사를 찾아가 주면서 반대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이거예요. 50권을 하게 되면 45권 이상 반대해요.
똑똑한 사람 같으면 후퇴할 것 아니에요? 후퇴하면 탕감을 받아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까운 사람은 다 영계에서 데려갔어요. 사람의 말을 믿을까 봐…. 경상도 사람과 전라도 사람들 가운데 친구들이 많아요. 교파를 중심삼고 장로교, 무슨 교…. 할아버지가 다니는 교파를 다 다녀 봤어요. 그들이 알고 있는 걸 내가 다 알지요.
난 벌써 14세, 15세 되기 전에 그 이상을 알았는데 할아버지한테 질문했다가는 큰일 나요. 할아버지가 신학을 공부한 책에는 그런 내용이 없어요. 그런데 어린 손자는 영계에서 가르쳐주니까 어때요? 그러니 할아버지도 무서워해요. 안 들으면, 할아버지를 기합 줘 버리는 거예요.
무서워요. 별명이 하루울이예요. 한번 해봐요. 「하루울이!」 집에서 잘못됐다고 하는데, 나는 하나도 잘못 안 됐어요. 간판을 붙인 할아버지라고 손자를 함부로 책망할 수 없고, 어머니 아버지라도 안 따라간다 이거예요. 할아버지에게 대들어요. “무슨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이래요? 똑똑한 손자 앞에 똑똑한 할아버지의 노릇을 못 하니까 충고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부터 효자들인데, 일가가 그런데 조그마한 애의 편이 돼요? 이러니까 어머니까지, 그 다음에는 형님까지 3대가 그러니 후퇴할 수 있어요? 한 대 때려만 봐라 이거예요. 잘못했다고 빌라는데 빌 게 뭐예요?
우리 어머니가 대활녀 같은 분이에요. 자식으로 태어났으면 엄마 아빠에게 한 가지, 두 가지 있더라도 모른 척하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왜 나타나서 그걸 밝히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밝혀야 할 책임이 있어요. 어머니의 기질에 어려서부터 아들이 그러니 손질한 거예요. 손질해서 굴복 못 시켜요.
어머니의 성격도 혁명적인 기질이 있으니…. 할아버지한테 위신도 있고, 동네 인친관계에 “아이고, 아들을 때리다가 굴복했다.” 하는 소문이 나면 위신이 안 되니까 어떻게 해요? 당신이 사랑한다는 아들을 때리려면 때려 봐라 이거예요.
그러니 농사지으면 김매러 가고, 다 이런 사정이 있어서 농사 나가는데 갈 때 울기 시작했으면 돌아올 때까지 울어요. 우는 데는 가만히 안 있어요. 시골에 가게 되면 갈대로 샅(갈대나 수수깡 껍질로 엮어서 방에 까는 자리)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드러누워서 방을 발길로 차 가지고 발 껍데기를 다 벗겨놓는 거예요. 이러니 방이 피 뿌린 방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격이 그런 줄 알아요.
그래, 우리 5촌 당숙 같은 사람은 “아이고, 큰집 작은애는 감옥에 가서 죽어야 되겠다.” 한 거예요. 저 양반이 왕 될 수 있는 성격을 가졌는데, 일본 나라가 인정하느냐 이거예요. 그래도 집안에 있으니 앞으로의 미래를 10년, 20년, 30년…. 몇 대를 두고 볼 때 기념할 수 있는 손자라고 보호하고 있는데, 그 환경을 알아주지 않고 일당백으로 빌라고 하는데도 안 빌다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엄마한테 질 수 없어요. 때리다보니 기절해요. 몇 시간씩 맞더라도 말이에요.
내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지금 내가 하늘 앞에 “최후의 명령을 하지 마소. 나한테 자유를 주소!” 하는 거예요. 그게 기도예요. 이 민족을 뜻대로 한다면 두어두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재판자료로 쓴 것, 시 아이 에이(CIA)의 모든 자료를 내가 다 가지고 있어요. 한국의 누가 반대했다는 것이 다 나와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소탕해 버리는 거예요, 허락만 있으면! 지금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단체, 유교든 불교든 회회교든 전부 다 반대했고 국민이라는 간판을 가진 사람은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여기 임자네들도 반대하던 패들 아니에요? 지지했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잘났다는 양반들! 하나도 없잖아요. 있다는 것이 거짓말이에요. 있으면, 내가 오기 전에 대접했을지 몰라요. 내가 명단을 쭉 보게 된다면 잘못한 녀석을 알아요. 그거 믿지 못하겠으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부모님이 결혼해 주지 않으면 결혼 못 합니다. 이상상대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 가르쳐줘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천 사람 만 사람…. 수만 명을 모아 가지고 가르쳐 준 사람이 안 맞으면 문 총재를 믿겠어요? 그거 어떻게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영적으로 기도 가운데 가르쳐준 사람을 찾아내서 짝패를 맺어주느냐 말이에요. 여기 자신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내가 하나 질문할게! 그럴 때는 내가 나 아니에요.
지금도 그래요. 중요한 문제가 있으면, 내가 나 아니에요. 문 아무개가 아니에요. 우리 집사람하고 1960년에 결혼하고는 24년 동안 기도를 하나도 안 했어요. 기도해서 해결하고 교육해서 살던 사람이 기도를 안 했어요. 왜? 영적으로 지도 안 받은 몸뚱이를 가지고도 내가 승리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진리가 가짜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영통하고 그래도 발길로 차요. “이 자식아, 똑똑히 믿고 여기와!” 하는 거예요. 그런 경험도 많았고, 그런 일을 얼마나 많이 했다구요. 「오늘 여기 평화대사 중에 아들 하나 데리고 온 사람이 있습니다.」 아들이 뭐야? 3대 4대까지, 아들이 아니라 손자까지 데려와야 할 텐데⋯.
입의 시대, 코의 시대, 눈의 시대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가지고 제사를 드렸어요. 신약시대, 생명을 가지고 제사를 드렸어요. 코가 생명 아니에요? 숨구멍이지요? 성약시대에는 자기 족속 전체를 대해서…. 한민족이면 한민족 전체가 눈 되어야 돼요. 눈으로 볼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원리말씀을 알게 되면 세계 어디 가든지 대통령 이상 대우받게 돼 있어요.
윤정로가 충청북도 괴산…? 「예, 괴산 촌사람입니다.」 역적이 난 곳이에요. 괴상한 곳이에요. 거기에 이진태라는 청년을 내가 잘 길러 가지고 충청도를 살려주려고 했는데 어떻게 됐어요? 이 사람은 자기 혼자 와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자기가 올라갔다구요. 잘 올라가누만! 내가 시험을 몇 번 안 해봤는데, 지금은 반대로 나를 시험해요.
이야, 이 녀석이 멋진 데가 있다 이거예요. 자기한테 대통령 출마하라고 했다면 참 좋아했을 거예요. (웃음)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교육하는 사람이 교육하는 사람을 팔도강산에 다 길러놓아야 죽더라도 어떻게 돼요? 문 총재는 세계를 위해서 『평화훈경』을 만들었어요. 그러나 이걸 안 만들어도 어때요? 한국에 있어서 애국자라는 문 총재의 이름을 오래 안 가서 간판 붙이고 선전 안 하면 큰일 납니다. 그럴 내용이 돼 있어요.
내가 16살 때 기도한 것이 서구사회의 시인협회에서 수천 명이 모였는데 거의 70년 전에 말씀한 그 말씀을 가지고 1등 상을 수상했어요. 그래서 기념패와 더불어 상금을 보내왔어요, 내가 미국에 갔을 때.
문학적 소질이 있습니다. 말 오래 할 것을 한마디로 표시해요. 이 사람들에게 무슨 대회의 제목을 지으라고 하면 하루 종일 쑥떡거리고 일주일도 가는데, 나는 한마디로 이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일주일 한 것보다 한마디 슬쩍 한 것이 더 좋거든! “너희들이 공론 많이 한 것을 내가 아는데, 왜 이것으로 해? 왜 시정하겠다는 얘기를 못해?” 하면, 입을 다물고 있어요. 자기들의 생각보다 좋으니까 하잖아요.
그래, 문 총재가 바보 아니에요. 요즘에 세상 사람들이 “문 총재는 복도 많다. 주위에 천재적인 실력자들이 있어 가지고 보필하기 때문에 문 총재는 행복하겠다.” 하는데 아니에요. 거짓말이에요. 나 필요 없어요. 나 혼자예요. 어머니 아버지, 형님이든 선생이든 나를 도와주는 이가 없어요.
여기 윤정로가 있지만, 너 선생님을 도와준 것이 몇 가지 있어? 「아버님의 도움을 받고 삽니다.」 도움을 받고 사는 사람이 왜 그렇게 잔소리를 많이 해? 「제가 도운 것이 없습니다.」 돈 가지고 대통령 한다면, 난 돈 가지고 사올 수 있어요. 여러분을 시킬 필요 없어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를 팔아먹어야 돼요. 통일교회를 안 팔아먹으려니 돈 한푼 안 대고 선거로 대통령을 만들어요. 내 주의가 그거예요.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돈부터 얘기해요. 돈이야 돌아가는 것이 돈이에요. 돈돈돈, 도는 것 아니에요?
자, 다 끝났는데 뭘 하겠나? 「금년으로 교육이 3년 끝나서요, 저희들이 고맙다는 패를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아, 들어가 앉으라구! 여기서 패를 갖다 바친다고 내가 좋아하게 돼 있나? (웃음) 저녁이라도 한 번 먹고 패를 바치고 그래야지…. 희희낙락이라는 것이 먹지 않고, 춤 안 추고 노래 안 하고 희희낙락이 있어요? 답! 「과일도 가져왔습니다.」
여기 시커먼 얼굴 나오라구! 노래 하나 하라구. (웃음) 바람기가 많겠다구만. 문 총재가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가수도 데려왔습니다.」 진짜 가수야? 「이분이 가수입니다. 진짜 가수입니다」 가수가 가짜 수니 도적질한다니…. 「총재님, 진짜 가수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아, 진짜 가수 한번 되어보라는 거야. 누구한테 지기 싫어하고 어디 가든지 패에서 빠지면 섭섭해 하는 성격이 있으니까…. 「서울 은평의 평화대사 회장, 산수원애국회 회장입니다.」(‘칠갑산’ 노래) 그놈의 자식, 잘한다. (웃음, 박수)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식이라고 하면서 얼마나 사랑했겠노? 나도 할아버지 나이 됐으니 자식이라고 했는데, 그거 복 받는 거예요. 없거들랑 그런 자식을 낳아서 기르고, 손자도 낳아서 길러라 하는 축복의 말씀으로 알지 않으면 안된다, 이 녀석아! 「아주!」 ‘이 녀석아!’ 했는데, 처음 만나 가지고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렇지만 자기 할아버지보다 훌륭한 줄 알고 고맙게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하면서 일어서서 인사해 보라구. 「고맙습니다.」
그 다음에 네 색시가 한번 해보자. 색시를 처음 보지요? 공석에 많이 나타나서 본 사람도 많겠구만. 한번 해봐요. 아주 알뜰입니다. 내가 결혼을 잘해 줬지?「예, 잘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왜 눈을 깜빡깜빡하나? (웃음) “우리 신랑님과도 가까운 친구들이니까 친구들 앞에 좋아할 수 있는 노래는 못 하지만 노래 잘 하는 사람, 평하기 좋아하는 사람 많이 왔으니 평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잘하려고 하는 마음만 알아주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인사가 되는 겁니다. 해봐요. (한옥선 사모 ‘언덕에서’ 노래) (박수)
뒤에 젊은 사람, 안경 낀 사람 나와요. 씩씩하게 한번 해봐요. (‘모두들 여기 모여 있구나’ 노래) (박수) 잡아먹어라! 있으니까 잡아먹어야지. 잡아 쓰자 그 말이에요. 맛있는 걸 보면, 다 먹고 싶지요? 우리 아이들을 보면 먹는 것이 대장이에요. 왜 크냐 하면, 자꾸 먹으니까 커요. 쓸 만한 모임에서 잡아먹어서 커라 그 말이에요. 왔구나, 왔구나, 잡아먹어라, 먹어라! 좋은 말입니다. 어디 가서 싸워서 지지 말고 이겨야 돼요. 이겨야 되는 겁니다.
여기서 뒤에 있는 남자, 지금 뒤로 돌아보는 남자, 얼굴 거무칙칙한 남자! 그래, 나와요. 왜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나? (웃음) 이 사람은 남이 움직이는데 가 가지고 갑자기 움직이기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하나 보기 위해서 내가 부른 거예요. 「저는 노래를 잘 부르는데요.」그래, 내가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남자의 위신이 상하지 않게 있는 힘을 다해서 해요. 정성의 도수가 지나면, 하나님도 구경거리라고 해서 왕림해서 살펴본다는 거예요. (‘원점’ 노래) (박수)
박수만 치고, 다시 시킬 줄은 모르누만! 「총재님이 한 곡 하십시요.」 나야 잘하지! 하면, 다 나같이 되겠다고 해서 아무것도 못 하게…? 그 다음에 아줌마, 아까 나왔던 그 뒤에 있는 아줌마, 얼굴이 퉁퉁한 아줌마, 나오라구요. 괄괄하고 뱃심도 좋을 아줌마가 나오는데 노래를 멋지게 한 번….
남자들한테 질소냐? 한번 힘 있게 잘 해봐라, 그 말이에요. 자기 색시인가? 「아닙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다정스럽게 그래? (웃음) 평화대사야? 「예, 대전의 여성국장입니다. 평화대사를 관리합니다.」 옛날에는 대전이 태전이었지? 힘차게…! (‘행복이 무엇인지 알 수는 없잖아요’ 노래) (박수)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귀한 손님들이…. 평화대사들이 왔는데, 박수 한번 해줘야지! 크게…! (박수) 사랑해요, 윙크! (웃음) 자, 이거…. 이것은 우리 손자가 주는 것인데….「이거 먹을래요.」그래, 그래! 손자들이 많으니까 내가…. 할아버지가 위신이 서지 않아요. (웃음) 자, 자…!
자, 이제 유명한 사람의 노래를 한 번 더 들어보자구요. 전문가 말고, 저기 아저씨…! 하나 둘 셋, 예쁘장한 아저씨, 왜 돌아다보노? 노래 하나 해봐요. 「유학의 대가 교수입니다.」 유학의 대가니까 공자님 대신에 노래 한번 해보라구요. 「노래는 안 해본지 오래돼서 잘 모릅니다. 가사를 잊어버려서….」 아는 노래를 해요. 할아버지가 무슨 노래를 해도 부끄러울 게 있겠나? 아무 노래라도 해요. (‘꿈꾸는 백마강’ 노래) (박수)
잘했어요. 옛날에 젊었을 때는 노래 잘했겠네. 황선조! 「예.」 우리 노래…. 「아, ‘대한지리가’요?」 응. 「한번 하겠습니다.」 한번 하는 게 좋을 거라구. 할아버지들이 옛날에 독립군도 생각하고 다 그랬을 텐데, 나이 많은 사람들이 옛날 생각을 회상하는데 제일 좋은 내용의 노래예요. 뱃노래 말고 이거….
이건 다 외워두는 게 좋을 거라구요. 「‘대한지리가’입니다. 문선명 총재님, 참아버님의 종조부 되시는 분이 지으신 노래입니다.」 나도 몰랐었는데, 그거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저 노래의 가사가 좋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성가 가운데 집어넣었어요.
종조부한테 우리 아버지가 장조카예요. 이러니까 애국지사의 가문을 더 빛내 주기 위해서…. 공부도 오산학교를 못 다니게 했어요. 4년 동안 공부할 책을 다 가져와서 2년 반 전에 독파해 가지고 시험 치게 된다면, 자기가 미국의 제일 좋은 대학 어디든지 보내줄 테니까 공부하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약속한 그 기간이 다 돼 가지고 뭐예요? 종조부가 만든 학교에 다닌다면, 그렇지 않아도 독립사상을 가르쳐서 주목하는 학교인데 거기에 다닌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노래도 틀림없이 그때 부르면 잡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장조카 되는 우리 아버지를 불러 가지고 “이 노래를 내가 지었는데, 이건 내용이 후대에 넘겨줘야 할 것이기 때문에 네가 이것을 알아 가지고….” ‘영변가’를 잘하던 돌아간 문용기가 있잖아요? 노래하는 음성이 좋으니까 불러 가지고 “이 노래는 너에게만 가르쳐주니 형제들한테도 소문나지 않게 해라!” 한 거예요. 그때 배워 가지고 부르던 노래라구요. 이거 설명하는 것도 지금이야 알았어요.
예전에는 우리 종조부가 이런 것을 지었다고 생각도 안 했는데, 알고 보니까 ‘아, 그럴 성싶다.’ 이거예요. 한 번 같이 따라서 불러도 좋을 거예요.
(황선조 회장이 문윤국 할아버지에 대해 소개 시작; ……함태영 부통령도 역시 평양신학교 출신이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가까운 사이였었는데 헬리콥터를 세 번이나 보내 가지고 정치에 참여하라고 하셨지만, 본인 스스로가 정치를 거절하셨습니다.) 그때 했으면, 내가 자유당에서 중요한 멤버였었는데…. 통일천하를 할 수 있는 좋은 찬스를 놓쳤어요. (이후 소개 마치고 ‘대한지리가’ 노래) (박수)
우리 종조부가 저런 사상을 가졌었는데, 그 집안이 망하지 않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욕먹는 대표가 되었는데 미래의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사람들은 욕을 먹어도 천 년, 몇 천년 지나 가지고 결과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런 사상적인 혈족이 남아져 왔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나도 ‘그런 역사적인 배후의 인연을 통한 선조들의 공적인 터전 위에 내가 섰구나!’ 하는 것을 해가 질 때, 해가 뜰 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을 만나 가지고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을 창건하는 데 있어서 한 언저리…. 곁에라도 와 가지고 동참하고 그 뜻을 깨치고 있는 이것이 나라의 희망이요, 세계의 소망의 등대가 되지 않겠느냐? 그런 마음 가지고 통일교회를 연구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함부로 돼 있는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할아버지가 유언하던 모든 말들을 지금도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내 손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신 그때의 심정이 무엇인가? 이 노래를 알고 내가 감사했어요. 그러니까 조상들이, 열조들이 희생하던 모든 핏자국에는 이 노래가 폭발적으로 소통해서 언론기관을 통해 만국에 방송할 수 있는 그 조국이 되는 것을 얼마나 바랐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지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함부로 살지 말라구요. 남기고 갈 것이 없습니다. 나라의 이상을, 또 인재를 남기고 가야 돼요. 자기 후손들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나라를 남기기 위해서,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 일생 동안 이러고 앉아 있어요. 지금 90노인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니 앉아서 같이 동참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인데, 그걸 흘려 넘겨서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그 물결을 따라 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빛내려고 하는 최후의 종착지에 와 있는 입장에 있어요. 여러분도 거기에 동참해 가지고 만국의 수많은 하늘을 위해 지성을 드리고 희생하던, 피를 뿌리던 영인들 앞에 보람 있는 세계의 지도자가 이 길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정한 마음을 끝까지 성사하셔서 성공한 선배들이 돼서 아름다운 세계에 조국광복의 용사들로서의 이름이 남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 「예.」(박수)
그 다음에 노래 있잖아요? 여기 왔나, 일본 식구들? *여수에서 40일 수련 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없구만! 그럼 우리끼리라도 한번 해보지. 여수에서 일본 사람들이, 지금 현재 전세계에 해양권 문명시대가 찾아왔으니 거기에서 똑똑한 일본 여자들이 선장이 될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배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유명한 항구 도시에 배치할 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뜻이 커요. (황선조 회장이 ‘뱃노래’를 설명하고 선창으로 ‘뱃노래’ 합창) (박수)
이정표, 색시랑 같이 나와 해봐! 오늘 이렇게 좀 늦었으니…. 한 30분 늦어도 괜찮을 거라구요. 처음 다 만났으니 얼굴도 이래저래 만나고, 다 이래저래…. 이럭저럭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시간은 귀한 겁니다. 자…! 「여기 선 사람은 제 집사람입니다. 잘 좀 봐 주십시오. (윤정로)」(박수)
색시가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한번 얘기하지. 그래야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부 다 훌륭하니까 여기의 모든 평화대사 딸들을 훌륭하게 기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런 표어로서, 표제로서 삼는다는 의미에서 듣고 그런 노력을 하면 나쁘지 않을 거예요. 그 일가가 발전하고 그럴 거예요. (윤정로 회장이 한옥선 사모에 대해서 소개하고 ‘이정표’ 노래) (박수)
시간도 많이 갔다구요. 9시 15분 전이네. 「제가 하나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반갑구만! 날 노래를 시킬까 봐 내가 도망가려고 했는데…. (웃음) (이철기 전교령의 보고와 선창으로 결의 표명) 하나님이 좋아하게끔 능동적으로 하자! 「하자!」 하자! 「하자!」 하자! 「하자!」 내가 아니면 안된다. 배짱을 내몰고 전진 아니 할 수 없구나! (박수) 하나님의 소원의 음성입니다. 「경배 올리겠습니다. 서서 예를 갖추겠습니다.」 내가 노래 하나 해야지! (‘대한팔경’ 노래하심) (박수) (경배)
팔십이 넘은 할아버지이지만 청춘의 기분이 아직도 살아 있어요. (웃음, 박수) 그렇게 알고 그 기분을 여러분도 가지고 나보다도 백배 천배 젊다고 생각하면, 이 나라는 꽃향기 피는 국화와 마찬가지로 무궁화가 활짝 필 수 있는 사랑의 조국이 될 것이다. 아주! 「아주!」(박수)
이렇게 1시간 이상 지내서 얼굴들을 대개 짐작하기 때문에 길가에서라도 만나면 ‘저 양반을 내가 좋아하지 않으니까 인사도 안 하겠다.’ 해서 숨지 말라구요. (웃음) 숨으면 찾아가서 목덜미를 잡고 배때기를 찌를 거예요. 그래도 섭섭해 하지 않으면, 그 후손들을 내가 지켜 줄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이 지켜준다, 아주! 「아주!」 복 받드시옵소서! (박수)
주동문에게 연락하라구! 내가 조사를 좀 해야 되겠어. 「예.」 어디, 경기…? 「경기 북부입니다.」 경기 북부면 돈암동인가? 「구리하고 의정부예요. (어머님)」 구리? 구리가 거기에 들어가나? 자…. (경배)
이제는 대학 이상 나온 사람들은 특별교육을 시켜 가지고 유엔 무대에 내세우려고 하는데, 그거 다 준비하라고 그래요. 살림살이를 하는 사람들도 2세, 3세를 교육하려면 끌고 다니면서 교육해야 될 거예요.
여기 신학대학장, 초종교적인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다구. 신학대학을 더 확장할 생각 안 해? 자기들이 계획하는 것…. 내가 계획을 잡아줘야 되겠구만! 대학원은 다 나와야 돼요. 외국에 내보내는데, 대학원을 나와야 영어는 자동적으로 해결되고…. 3개 국어 이상을 얘기할 수 있어야 돼요. 시급하다구요.
공부들 안 하고 허송세월을 보낸 녀석들은 창피하겠구만! 밥 먹겠다고 따라다니는 패들은 전부 다 떨어져 나갈 거예요. 그래서 때가 시급해요. 무슨 말인가 잘 모르지요. 선생님이 뭘 하려고 하는지를 여러분은 잘 모를 거예요. 이제는 아벨유엔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을 표면화시켜 가지고 어느 단체라든가 어떤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밀고 나가야 돼요. 분봉왕들을 보내 가지고 나라의 꼭대기에서 교육해야 돼요.
공산주의의 유혹을 받고 있는 모든 나라에 찾아가서 전부 다 폭발시켜 가지고 정리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여자들 가운데 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봐요. *일본 여자들 중에 대학 이상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공부하라구요. 선문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면, 다 보내야 된다구요.
자, 오늘은 Ⅹ장부터 해요. Ⅸ장까지는 탕감인데 Ⅹ장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음란세계, 타락의 씨족을 멸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Ⅺ장은 평화대사의 장, 천사장의 장이라구요. Ⅻ장은 천사장을 중심삼고 타락했던 전 인류를 절대성을 중심삼고 꿰어 가지고 XIII장 XIV장 XV장으로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Ⅹ장서부터 해요. 절대성이 무엇인지 다 알지요? 「예.」 절대성,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표제를 정해놓고 부처끼리 매일같이 결의해 나가야 돼요. 그건 가정적으로 남편과 아내가 해결해야 돼요. 그리고 아들딸들이에요. 3대가 그것을 성(城)을 쌓고 지켜 나가야 된다구요.
앞으로 흥신소를 만들어야 돼요. 흥신소가 뭔지 알아요, 곽정환? 「예, 압니다.」 얘기해 줘요. 「개인의 생활과 배경과 전체 인연관계를 조사하는 사적인 기관입니다.」 이건 반혁명적인 것보다도 유엔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체제예요. 생활보고를 하늘에 하게하는 거예요. 그 자체 내에서 보고하면 보고된 것이 유엔까지 돌아 나오게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 그것이 서클 라인(circle line)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부락에 가면 부락을 중심삼고, 국가면 국가 내에서 어느 정도…. 몇 퍼센트까지 환경에 자기 가정이 영향을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세계면 세계무대에서 몇 퍼센트의 관계를 갖고 사느냐 이거예요. 영계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한국 사람으로 통일교회를 믿는다든가 무슨 교회를 믿는 사람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도적질하러 다니고, 교회를 속이고 별의별 짓을 하는데 씨알머리를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각자가 정보책임자로서 일기를 쓰게 돼 있어요. 일기를 쓰면서 매월 17일에는 우리가 행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고대회를 하는 거예요. 열흘에 한 번씩 할지 몰라요.
그러면 틀림없이 완전히 생활자체의 프로그램을 기록해 가지고 공산당 이상의 관리체제를 해야 다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조직의 전문적인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경기도 북부면 서울을 뜯어먹고 사는 패들이구만! 북부니까 이북으로 도망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어요. 그러니까 정신을 차리라구요.
흥태!「예.」요즘에 뭘 하나? 곽정환은 의정부를 빼 버리고 딴 데 택해서 훈련시키겠다고 말한 것, 그거 무슨 얘기야? 「지난번에 피스스타컵을 의정부에서 다른 도시로 옮겨야 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왜 옮겨? 「시에서 협조가 너무 모자랍니다.」 축구든 무엇이든, 대회 같은 건 흥태가 제일 모범적으로 하고 다 그랬는데 왜…? 「그건 그런데요, 의정부시가 좀 그런 게 있어요. (김흥태)」 시야, 이제는 아벨유엔의 간판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축구도 세계적이에요. 본부가 한국이 아니에요. 아벨유엔의 관리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행정조직을 연결시켜야 돼요. 선생님이 이번에 미국에 가서 그런 중차대한 회합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통일교회식으로 나가던 사람은 곤란할 거예요. 체계가 전부 달라져요. 일신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 「예.」
한국만 바라보고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 땅에서 살겠다는 생각은 포기해 버려야 돼요. 오늘 황선조는 안 왔구만! 우리가 유엔에 있어서 도로를 만드는 것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개재시켰어요. 12지파의 책임자로 배치했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부터 배치해 가지고 유엔의 깃발 아래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국가에서 법이 제정한 대로 어떤 사람은 세금을 몇 퍼센트 바친다는 통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퍼센트 이상 되는 사람은 여기에 후원해야 돼요. 앞으로 사업이라든가 국가관계에서 자기 기반을 확대하려면, 세계무대에서 누가 많이 협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세계와 더불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과 더불어 사는 세상은 지나가요.
성 해방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성을 완전히 절대성으로 혁명해 버려야 돼요. 해방이니 혁명을 해 버려야 된다구요. 바람을 피우고 그러는 것들, 여자든 누구든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세계에 공개시켜 가지고 창피하게 만들어야 할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의 지옥을 철폐할 수 없어요. 정해 가지고 이제부터는 뭐예요? 오늘이 12월 10일이지요? 「예.」 120수의 날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결정을 하는 거예요. 중차대한 모든 프로그램, 선생님이 땅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한계선을 중심삼고 확실히 누가 뭘 하는지 알게 돼 있어요. 이제 천일국 7년에서 8년으로 들어가지요? 이제 7년, 6년을 중심삼고 2013년 1월 13일까지 목을 걸고 해결지어야 됩니다. 공산주의 정리, 민주세계를 철폐해 버려야 돼요. 왕권주의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본래 하나님의 창조가 개인주의예요? 왕권주의입니다. 안 그래요? 절대 뼈를 중심삼고 뼈의 형상을 따라 가지고 몸뚱이 모양이 생겨요. 자기 얼굴 간판은 뼈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얼굴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변치 않는 것이 뼈예요. 몸뚱이야 한 달만 잘 먹어도 컸다 작았다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라는 말은 몸뚱이를 두고 말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는데, 거꾸로 돼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매일같이 변하는 패들은 보따리 싸는 거예요. 앞으로는 선생님이 관여할 수 없어요. 관여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지금까지 한 가정의 식구로 취급하던 때, 나라의 식구로 취급하던 때…. 세계의 하늘땅을 대신한 식구로 취급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준비된 실력기반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아무나 다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선생님이 하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일족을 빨리 완료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에 가입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자기 일족 김 씨면 김 씨 등 286성이 경쟁해 가지고 누가 먼저 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러면 영계로 보면, 수천 대가 뒤집어져요. 같이 있지만 같이 있을 수 없어요.
조상의 자리가 이제부터 드러나는 거예요. 쌍둥이라 하더라도 한 시간만 먼저 나게 되면 형님이에요. 그런 혈통적 비준을 중요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을 모실 줄 모르는 젊은 사람은 퇴치해 버려요. 지금 사탄세계의 젊은이들이 하는 것하고는 반대예요.
교회의 발전은 내버리고 자기 아들딸을 서울대학에 보내고 출세시킬 생각해요? 세상에, 그런 생각을 어떻게 해요? 뜻을 알고 그런 생각을 했다는 사실을 나는 연구대상으로서 생각도 못 해요.
이 책을 중요시하는데, 이 책을 매일같이 가지고 다녀야 된다구요. 가지고 다닌다는 말은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세 번 이상 읽어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는 모르지만 대표할 수 있는 한 장, 세 장 정도는 비교해 가지고 내 귀에 걸릴 수 있는 것이 어떤 분야냐 이거예요. 책을 읽고, 빨간 줄을 치고…. 색칠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결점이 어떤 것은 무슨 빛이고….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해결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 책 자체에 그런 흠이 없어야 돼요.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오늘은 절대성이 기준이에요. Ⅹ장이 절대성으로, 종교권을 중심삼고 절대성을 결론짓는 거예요. 종교에서 성이라는 것은 천사세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이 없는 자리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Ⅺ장은 평화대사들의 장이에요. 가인의 자리인데 정부가 종교를 대해서 가인과 아벨처럼 죽이고, 피를 흘리게 하고, 고통당하게 했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사람들을 잡아다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나라의 형태를 가지고 얼마나 못된 일을 했는지 몰라요. 알겠어요?
Ⅹ장은 무슨 장이라구요? 「절대성입니다.」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그렇게 돼 있어요. Ⅺ장은 어떻게 돼 있어요? 크게 읽어보라구요.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입니다.」 후천개벽시대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의 세계예요.
Ⅻ장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입니다.」 백성이에요. 개개인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소명적 책임입니다. 괜히 그런 제목을 씌워놓은 줄 알아요? Ⅺ장은 천사장들이 해야 돼요. 천사장은 누시엘의 아버지, 누시엘의 형님 노릇을 해야 돼요. 앞으로 교회를 반대하면 재산이고 무엇이고…. 아들딸도 자기 마음대로 취직을 못 시켜요.
여기에 우리 청심중고등학교가 생겨났지요? 거기에 입학한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50명 해 가지고 1명이 입학했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어요. 공부를 안 시키고 돌아다녀, 이 쌍것들? 책임들을 못 했다는 거예요. 신학대학원, 선문대학, 중고등학교, 유치원에 학생을 집어넣지 못한 사람은 영계에서 못 다녀요. 제멋대로 해 가지고 말이에요.
몇 가정으로 축복해 줬는데, 이제부터 새로이 편성할 수 있는 하늘 나라의 축복가정이 되어야 돼요. 세계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느냐? 나라 관계의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배우는 것도 다 그런 것에 맞게 선생님이 정해 줬어요.
아무리 잘생기더라도 자기 소명적 책임을 해야 돼요. 자연적 책임으로 먹고 살기 위해서 취직하는 게 아니에요. 소명적 책임이라는 것은 하늘의 뜻을 중심삼은 거예요. 뼈가 누구냐? 중심이 있어야 돼요. 중심의 뼈, 핵심이 뭐냐? 핵심이 뼈예요. 변치 않아야 돼요. 자기 양심은 변치 않아요. 양심의 명령을 절대 지켜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금식하는 것도 먹을 것을 놔놓고 금식해야 돼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테이블에 과일이고 무엇이고 있는데, 안 먹어요. 먹을 줄 몰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굶어죽는 사람들이 있는데 밥 먹고, 죽 먹고, 과일 먹고, 청량음료수를 먹어요? 먹고, 먹고 하다가 죽어버려요. 간편하게 처리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대우문제도 혁신하려고 그래요. 우대해야 할 것은 유엔이 도와줘야 돼요. 유엔을 위해서 움직이는 사람들은 특별 보너스를 지불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발전하고, 그 사람들이 확장하고 잘살아야 돼요. 특수한 민족들 말이에요. 미국이 특수한 것은 하늘이 선택해서 세워준 거예요. 그래서 세계를 구하라고 했는데…. 미국을 망치라는 것이 아니에요. 기독교가 미국 자체를 망치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세계를 망치는 놀음해서는 안되겠어요. 이제는 때가 달라지니까 내가 옛날과 달라지는 거예요.
Ⅹ장…! 잘 들으라구요. 탕감복귀를 완성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의 핏줄을 중심삼고 태어나지 않으면,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없다는 것이 원리의 절대관이에요. 똥개같이 돼 가지고 뭐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고 하는데 내 아버지 될 게 뭐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 읽어보라구. 「예, 평화메시지 Ⅹ장입니다.」 새로이 알라구요. 지금까지 몇 천 번 했더라도 내가 믿을 수 없어요. 마음을 딴 데 둬 가지고 말이에요.
(『평화훈경』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사랑하는 세계의 축복가정, 그리고 존경하는 평화대사와 각계 지도자,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은 ‘자녀의 날’을 선포한지 47년째가 되는 섭리사의 뜻 깊은 한 날입니다.)
48년까지 청년이라고 하지요? 이제 지나간다구요. 희년(禧年)을 말하는데, 희년은 51년을 맞이하는 거예요. 50년을 넘어가서 희년이 되는 거예요. 한국은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 D.C.와 같은 중심주가 되면 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50개 주지요? 51개 주,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은 음란해 가지고 땅으로 수직으로 떨어지지만, 우리는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세계가 달라진다구요. 미국을 믿지 마요! 20세기에 레버런 문을 제일 반대하고 못 살게 한 나라예요. 레버런 문이 똑똑하기 때문에 안 걸려 넘어갔지…. 별의별 일을 다 당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이런 뜻 깊은 날을 기념하고 우리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의미에서 오늘은 본인이 지난 1년간 세계 65억 인류를 상대로 전수해 주고 있는 하늘의 메시지를 총체적으로 요약하며 섭리적 관점에서 본 여러분의 위치와 사명, 그리고 여러분이 처한 이 시대적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자 하는 뜻에서, ‘하나님의 절대 평화이상(絶對平和理想) 모델인 절대성(絶對性) 가정과 세계왕국’이라는 주제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다시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구라파 대회를 끝내고 아시아로 넘어서면서 저 말씀을 집어넣은 거라구요. 그런 내용들을 다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그런데 여기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예외 없이 지켜야 할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순결입니다. 순결이 인간에게 절대모델성(性) 필요조건인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이상을 이루기 위해 당신의 자식에게 주신 숙명적 책임이요 의무이며 천도의 길이 바로 절대모델성 완성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순결대학이 있는데, 남자가 몇 명이든가? 곽정환! 「남자는 보통 한 학년에 두세 명 이내입니다.」 그러니 여자가 많으니까 어떻게 해? 「본래 여자를 중점적으로 뽑습니다.」 중국이 여자를 죽이고 남자만 낳았으니 중국으로 다 시집가게 돼 있어요. 절대 이런 사람들은 중국의 제일 돈 많은 사람들, 권력 있는 사람들과 자연히 통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중국에 선생님이 배치한 인맥이 어때요? 새로운 정부가 설 때는 30퍼센트 이상의 사람이 국가의 최고 권력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조직이 돼 있다구요. 그걸 몰라요. 박금숙을 내세워 가지고 앞으로 뭘 할지 모르지, 곽정환? 「예.」
고르바초프도 부인이 죽었어요. 간판을 붙여 가지고 자기가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뜻을 중심삼고 울타리를 만들면 결혼을 시킬 수 있어요. 세계적인 초민족적이요, 세계의 모든 계급을 초월해서 결혼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이 무슨 결혼이에요? 교차⋅교체결혼이에요. 교차는 개인이 하는 것이고 교체는 나라가, 일족이 결혼하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한 씨하고 문 씨가 세 번만 결혼하면, 3대만 하면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한 성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암만 원수들도 3대만 혼합시켜서 결혼하고 살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거 안 될 수 있어요? 안 될 수 없어요.
국가적 교육문제에 있어서 원수들을 중심삼고 한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고, 직장도 통일된 모델형의 직장을 거쳐가기 때문에 그걸 시정 안 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지요. 없어져야지요. 없어지면 지옥 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뭘 하러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옥 가서 썩어지고 없어져 버릴 패들을 지옥까지 가 가지고 왕권 앞에 치리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자격을, 네임밸류(name value)를 붙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간 모든 영인세계의 선배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무형의 참부모, 유형의 참부모 자격을 갖춰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같은 곳에 가서 살지요. 그게 장난스러운 말이에요?
그 원칙을 누가 변경시킬 수 없어요. 선생님도 변경 못 시키고 가르쳐 준 대로, 본을 세워놓은 대로 가야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건 전 세계 유엔이면 유엔의 공인된 법이에요. 인류는 응당히 그래야 돼요. 공인된 법으로 결정한 것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제멋대로 된 패들이 결정했더라도, 생명을 버리는 일이 있더라도 어떻게 반항할 수 없어요.
우리의 길은 자기가 자원해서 가는 거예요. 다 알아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 알고 있어요. 모르나, 아나? 「압니다.」 곽정환이 잘 알지? 「예.」 문 총재도 잘 알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안 걸리게 하는 거예요. 남과 같이 잘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과 달리 못살려고 하고, 남과 달리 안 자려고 하고, 남과 달리 시간을 아끼고, 남과 달리 절약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같이 돈 생기면 전부 다 썼으면 이런 것이 남았을 거 같아요? 선생님에게 개별적으로 생기는 것으로 여러분들 모르게 남미에 땅을 샀어요. 그래서 남북미에서 땅 가지는 내가 제일 부자예요. 그거 언제 샀느냐 이거예요. 한 푼이라도 생기면 그 놀음을 했어요. 여러분들과 같이 산 줄 알아요? 여러분들은 거지새끼가 됐는데, 선생님은 그런 재산을 가지고 세계의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오면 그래요.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오면서 여러분 자체에 있어서 자기의 실력, 자기의 위격(位格)에 해당할 수 있는 실적기반을 남겨야 할 텐데 못 남기고 있어요. 노력 안 하고 공짜나 바라 가지고 좋은 것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좋은 거 먹고…. 좋은 거 먹는 데는 수고하고 먹지를 않아요. 수고 안 하고 먹으려니 문제예요.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문제예요. 뜻을 위해서 움직여야 되는데, 아들딸을 위해서 움직이면 어떻게 돼요? 이 쌍것들…! 내가 옛날에 대학 가려는 사람, 대학 못 가게 한 사람은 책임졌어요. 책임져 가지고 박사학위를 전부 다 줬다구요. 선문대학의 대학원도 정식으로 다 졸업시켰어요.
자기 친구들은 세상에서 수십 년 해서 박사학위를 받는데 세상에 비교할 수 없는 비준을 가지고도 그거 고마운 줄 몰라요, 이 쌍것들! 자기들이 잘나서 그런 줄 알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서 선생님이 공부시킨 사람들에게 박사학위를 준다고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희생한 사람들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줬는데, 명예박사학위 받기가 쉬워요?
통일교회 사람보다 10분의 1도 노력 안 하는 놀음을 하고 박사 해 가지고 건들거리는 녀석들이 많아요. 흥태도 박사학위를 가졌나? 「예.」 누가 줬나? 「아버님이 주셨습니다.」 아버님이 마음대로 하나? 자기 이름에 선생님이 특정적 기준에 있어서 명예박사학위를 주었다는 그런 설명서가 붙어야 돼요. 그러니 남이 못 하는 것을 해야 돼요.
이런 거 하다가 훈독회의 시간을 다 잘라먹겠어요. 훈독회, 훈독회…! 이제는 훈독회에 선생님이 안 나타나요. 선생님 이상 취미를 가지고 아들딸을 기르라구요. 일족을 지키라구요. 그거 못 하겠다면 사기꾼이에요. 선생님의 피를 빨아먹고 가는 길을 망치겠다는 녀석들이니 도움이 될 게 뭐예요? 부모가 남겼으면, 부모가 남긴 것을 발전시켜야지 자기 시대에서 팔아먹어요? 없애 버려요?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못해요.
뜻을 위해 샀던 땅을 팔아먹게 되면, 전체 땅이 울어요. 판다구? 왜 파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노력도 안 하고, 이런 똥 도깨비새끼들 몇 사람이고 희생시켜 가지고 그걸 대치시키지 않고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들이 원치 않는 일을 시킬 수 없는 거예요. 아들의 이름이라든가 딸의 이름을 가진 사람은 원치 않을 수 없는 일인데…. 원치 않는 자리라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런 말은 공인으로서 불가피한 표제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일시적이 아니에요. 여기서 말하는 것이 영원히 역사에 엄격히 적용되는 거예요. 『평화훈경(平和訓經)』이라는 것이 평화 바이블(Bible; 성경)이에요.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바이블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쉬었다 하게 되면 상하관계를 기억 못 하기 때문에 다 잊어버리고 되풀이해야 하는 거예요. 안 하려고 해도 할 수 없어요. 그렇게 선생님이 정성들여 만들어 가지고 사다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건물을 만들어 가지고 건물이 나타날 수 있게 한 사람들이 사니 그 사람들이 존경을 받을 수 있는데, 건물이 존경을 받아 가지고 똥개새끼들이 살면 벼락을 맞아요. 벼락을 맞는다구요. 무서운 거예요. 이 집에 아무나 들락날락할 수 없어요. 여기 2층에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 왕권즉위식 때 쓰던 의자가 있어요. 내가 의자 보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이에요.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나무 위에서 완숙된 과일은 자동적으로 주인의 창고에 들어갑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영인체는 나무와 같은 입장인 지상계의 삶에서 완성을 보아야만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육신을 쓰고 사는 지상계의 삶에서 완숙한 삶, 즉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즐기며 살다가 가야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에 입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 말씀이 참부모님의 말씀이라면…. 이뤄지지 않으면 참부모가 아니라 거짓부모예요.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세상에 가게 되면 선생님에 대해서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한다는 말도 못 해요. 시간 시간에 뼈에 사무쳐 오는 하늘의 인연과 더불어 인연될 수 있게 부모님이 상대로 잡아 가지고 교육했다는 사실이 영원히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는 거예요.
자기 지난날을 생각할수록 감사하고…. 선생님이 자기들을 길러주고 보이지 않는 뜻이 있었다는 거예요. 딴 입장에서는 인격적 기준에 관계가 없는 것 같았지만 영적으로 이런 내용까지 가르쳐줘 가지고 자기 일생의 표적을 정하게 해서 누가 뭐라고 하고, 누가 반대하고, 누가 유혹하더라도 한 길을 갈 수 있었다는 자신 있는 생애를 남겼기 때문에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얼마나 자신 있는 감사의 생활을 하고 감사와 보람과 자랑의 인재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인재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죽어보라구요. 그래, 영계에서 야단 아니에요? 5대 성인도 문 총재가 재림주고 구세주니 믿고 따라오라고 해요. 그 사람들이 모르고 그래요? 배고플 때 밥 먹는 것보다, 맛있는 맛을 느끼는 그 이상의 무엇을 느끼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지상에 관계 맺을 수 없는 거예요. 돌아올 수 없고 인연 지을 수 없는데 어때요? 선생님이 허락한 한마디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영계 전체를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한마디의 말이에요? 전체 말이라는 거예요. 책을 내 가지고 개인에서 세계까지 움직여서 경계선을 넘을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한 가지, 한 가지…. 매일의 생활에 있어서 그 일을 완성시켜 나가는 것이 이 우주를 점령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자리예요. 싫다고 안 해보라구요.
이 말씀은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도 정성들이는 거예요. 아침에도 그래요. 아침에 Ⅳ장까지 다 읽고 나왔어요. 매일같이 그래요. 여기는 전문이에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훈독회를 할 때, 그때 보게 되면 자기 심령상태가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높은 놈이나 작은 놈이 다 드러날 때 숨기고 살 수 있어요?
나는 아무개의, 통일교회가 자랑하는 사람의 여편네라고 해 가지고 공짜로 여기 와서 해먹고 그냥 갈 수 있냐 말이에요. 아니에요. 상대가 되어야 돼요. 하나에 일치될 수 있는 사랑의 평준화를 거쳐야만 그 기준 위에서 보는 인간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정하지, 그것이 울퉁불퉁하면 인정 못 해요.
선생님은 그렇잖아요? 유아시대에 자라던 내용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요. 내가 알고 있는 한 그래요. 영계의 사람들도 그걸 어떻게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5대 성인이나 누구든지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여자들! 「사실입니다.」
사실이라면 무슨 사슬이에요? 철로 만든 사슬이에요. 그걸 끊을 수 있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그 철망을 끊을 수 없어요. 영원히 철책에 매여 있게 돼 있지 못 끊어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지금 더 바빠요.
이것들이 70퍼센트, 90퍼센트 다 왔다가 모가지를 못 넘어 가지고 거꾸로 떨어진다구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으니 그거 할 수 없어요. 자기가 책임 못 한 거예요. 책임완수라는 것은 자기가 해야지, 부모가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갈 길을 똑똑히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것만은 틀림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숱한 사연의 역사를 거쳐왔지만 선생님은 꺾이지 않았어요. 그것을 넘어서 왔기 때문에 세계가 그렇게 인정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이런 데, 선생님이 있는 곳에 오기 위해서 울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세계에 점점 많아진다는 거예요. 그 경계선을 없애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매해 실적을 중심삼고 보고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대이동이 벌어져요. 한국 사람이라고 해도 영원한 한국 사람은 없어요. 국경선이 없어지면 어디로 갈 거예요? 아무나 못 따라가요. 하늘로부터 같은 자리에 서 있는 동급으로 인정받아야 따라가지 누나나 오빠라고, 아버지라고 해서 못 따라간다구요. 그때가 되면 “아이쿠머니나…!” 할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누가 구해줘요? 선생님을 암만 불러도 갈 수 없어요. 또 지상에서 세밀히 다 가르쳐줬어요. 또 이런 말도 다 해줬어요. 자기 혼자 떨어져 가지고 고민하게 돼 있지 부모도 원망할 수 없어요. 원망할 무엇이 있나, 다 가르쳐줬는데?
이 책이 증거해요. 『천성경』이 증거해요. 오늘 Ⅹ장을 보게 되면 『천성경』의 가정이상, 가정 모델이 세계 형태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요전에 2장이든가 3장에 있었지요? 다 가르쳐줬어요. 자기들의 가정이 여기서 찾아보면 다 있는 거예요.
근원이 멀어요. 여러분이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 세계에 있어서 그 세계의 파장의 시련을 당하고 반대되는 핍박의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가 암만 높더라도 죽지 않았어요. 살아남아서 여기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거 간단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내온 모든 것을 다시 따라올 수 있게끔 철망이 아니고 쇠사슬로 해서 꿰매는 거예요.
손이 빠지기 전에는 떨어질 수 없는데, 손이 빠질 수 있는 놀음을 자기가 했다는 거예요. 그게 나쁜 거예요. 자기 이익을 취한 거예요. 죄가 공적인 이익이 아니고 자기 이익을 취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마지막이 가까워 오는데…. 또 읽으라구!
(훈독 계속; ……여러분,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가인아벨 두 아들이 하나가 되어, 본연의 자리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 앞에 복귀된 본연의 이상가정을 봉헌해야 할 섭리적 소명의 때가 왔습니다.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절대성의 완성을 통해 참된 이상가정을 세우고,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명심, 또 명심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 말들을 누가 부탁한 거예요? 문제가 큰 거예요. 저렇게 방대한 내용을 추려내어서 간단히 결론을 내줬는데, 그걸 피해 갈 도리가 없어요. 어차피, 영원한 세계에 가서 이것을 정리할 때 어떻게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땅에서는 7년만 노력하면 다 될 것을 7천 년, 7만 년 가더라도 정리하기 어려워요. 지구성에서 실패했으니 지구성에서 탕감하고 가야 된다구요. 저나라에는 자기들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요.
(훈독 계속;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저렇게 다 박아놨어요. 요즘에 예수가 나타나서 그런 한 장면만 있더라도 야단할 텐데…. 예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귀한 때를 놓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남자 녀석들! 쫓겨 가는 사람, 도망가는 사람을 누가 따라가지 않아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따라가기 위해서 자기가 도망가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던 그 자리에 가서 점령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다시 교육해야 돼요. 조상들을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36가정이니 이런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말씀을 다시 공부해야 하는 입장이니 그게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자기 손자들 같은 사람, 옛날에 함부로 다뤘던 사람들이 자기 스승의 자리에 있고 자기의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는 주인이 돼 있는 그 세계에서 어떻게 자유롭게 살 수 있어요? 기가 차지!
우선 통일교회 선배들 앞에 해방되어야 되고, 통일교회가 앞으로 바라는 이상국가 앞에 해방되어야 되고, 국가가 아니라 세계 앞에 해방되어야 되고, 해방된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해방되어야 돼요. 그게 앉아 가지고 다 될 것 같아요? 문제가 커요.
자, 그다음에 Ⅺ장은 평화대사의 책임이에요. Ⅹ장까지는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권에 대한 절대성의 결론을 중심삼고 가야 할 이상편이고, 이것은 천사장이 잘못됐으니 천사장 세계에서 천사장의 형님과 천사장의 아버지 같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천사들은 축복받을 수 없는데 축복받았어요.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사탄 왕에게까지도 그릇되다는 것을 가르쳐줄 수 있는 거예요. 형님과 아버지의 자리에서 후려갈겨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종교 믿던 사람들이 천대받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평화대사들한테 말이에요, 이런 걸 아느냐고 할 때 모르게 되면 사람 취급을 안 해요. 개 돼지만도 못한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모든 물건을 탈취해 먹고 살고, 자기 배때기를 위해 산 사람들이 하늘의 공의 세계에 나타나 밝은 빛을 바랄 수 있어요? 빛이라는 것은 타 버려야 돼요.
자기 본질이 순식간에 완전히 없어져 가지고 날아갈 수 있어야 열이 나고 빛이 나는데, 자기가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돼 있지 않아요. 천 년이 가도 그 모양 그 꼴로써 굴러다니면서 천국에 가 가지고 복 받겠다고 생각해요? 그건 도적놈 중의 도적놈으로 원수보다 더 나빠요. 자, 잘 들으라구요. (『평화훈경』Ⅺ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박수)
Ⅻ장, 그것도 절대성이에요. 한 3분의 1정도 읽으면 나올 거예요. 「평화메시지 제Ⅻ장입니다.」 Ⅻ장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입니다.」 천일국 백성들의 소명적 책임!
(『평화훈경』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시작; ……여러분, 절대성은 이처럼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하신 최고의 축복입니다. 절대성의 기준을 고수하지 않고는 인격완성, 즉 완성인간의 길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께서도 인격신, 실체신의 이상을 세우기 위해서는 완성인간을 통해 참된 가정적 절대성 기반을 확보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거기까지만 하자! 절대성이에요. Ⅹ장하고 Ⅻ장이 끝이에요. 자, 잠깐 기도해요. 돌아가서 다 읽어요.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주, 집으로 돌아가자구? 시간이 어떻게 됐나? 7시네! 점점 훈독회 시간을 짧게 하려고 그랬는데…. 5시간, 11시까지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7시 10분 전인가? 그래도 많이 할 수 있어요. 다음에는 『천성경』하고 엇바꿔서 하려고 그래요. 맞추는 거예요.
기도도 했으니까 돌아가기 전에 노래 누가 한번 해보자. 어디 보자, 아가씨들! 너 나와라! 일본 아줌마야? 「아닙니다. 한국 사람 6000가정입니다.」 그래, 한국 사람이 해봐. 저렇게 생기면 얘기도 잘하고, 전도도 잘하고, 활달하다구요. 입이 나왔기 때문에…. 소리 크게 해서 해봐요, 정신 차리게. 좀 더 하면, 조는 사람이 많겠어요.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 (박수)
키가 작지만 노래 잘하잖아요. 누구보다 잘할 수 있어요. 어디 또 보자. 얼굴들 들어요. 저 뒤에 아줌마들은 안 보이네.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키 큰 아줌마, 얼굴 숙이는 아줌마, 지금 나 바라보는 아줌마, 여기서 네 번째…! 그래요. 큰 여자니까 더 큰 소리로 해야지. 아이고, 무슨 또 인사야? (웃음) 신나는 노래를 들으려고 그러는데 졸음 오는 인사를 하고 있어. (‘고향무정’ 노래) (박수)
노래는 잘하는데, 가사가 다 틀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그 다음에 저기 맨 옆에 너, 얼굴 동그란 여자! 그래요. 노래들 다 잘한다구요. 빨리…! 일본 식구야? 「삼칠(777)가정입니다.」 삼칠(777)가정이 왜 이렇게 꾸물꾸물해? 삼칠이면 삼 칠에 이십일(3×7=21)로 날아갈 텐데⋯. 노래를 다 기억해서 어디 가서 누가 노래하라고 해도 노래를 잘 해야지 가사도 틀리고 그러면 뭘 해먹겠나? (‘엄마야 누나야’ 노래) 잘했다. (박수)
그 다음엔 남자, 남자들 보자! 어디 보자. 저기 맨 끝에 사람, 키다리! 노래시키니까 기분이 좋은 모양이구만, 활짝 웃네. 여자들한테 지지 않게끔 한번 잘 해봐요. (‘광야의 사나이’ 노래) (박수)
훈독회를 하는 것보다 그렇게 하니까 졸음들이 다 벗겨지네. 자 이제는 그만해야지! (경배) 우리 신준이가 안 오나? 시간이 안 됐나? 곽정환, 이거 나눠줘요. 「예.」 우리 신준이 알지요? 좀 빨리 했더니 8시가 안 됐어요. 7시가 됐으니까 1시간 남았으니까 안 나왔어요. 빨리 가게 되면, 왜 자기 시간을 지키지 않게 하고 오느냐고 기분 나빠할지도 모를 거예요.
나는 이제 남쪽 나라에 갈 텐데, 가고 싶은 사람 누군가? 흥태, 뭘 하겠나?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요. 팔자들이 다 닫혀 버렸구만. 그래 잘 살아라, 이 쌍것들아! (웃음) 신준이 안 나와요? 「예.」 일찍 끝나니 안 나왔구만. 나는 오늘 바빠요. (박수)
여기가 어디 사람들이라구? 「경기 북부입니다.」 경기도? 서울 북부야, 경기 북부야? 「경기 북부. 한강 이북입니다.」 그건 서울 북부고, 경기 북부는 삼팔선 쪽 아니야? 「예.」 얼굴들이 다 그래도 서러운 눈물을 많이 흘렸는지 멀쩡하게 생겼네. 잘들 살라구요. 「감사합니다.」 (박수)
(『평화훈경』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III’ 훈독 시작;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는 마지막 때가 다 되어 와요. 이 책을 읽고 지나갈 것이 아니에요. 여기 이와 같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이 표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거쳐왔고, 하늘도 이 기준을 완성하기 위해서 주력해 오니만큼 주력의 시작이나 과정이나 목적이 이 뜻을 완성하는 것이에요.
여기 Ⅵ장까지는 천정궁 중심삼은 부모님의 3대권의 소명적 책임 완결을 위한 것이고, 그 다음에는 Ⅶ장 Ⅷ장 Ⅸ장은 천정궁을 세운 그 모델 기준의 전통의 모든 것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Ⅶ장 Ⅷ장 Ⅸ장의 3개 장 말이에요.
그러면 Ⅵ장과 Ⅶ장 Ⅷ장 Ⅸ장까지의 중심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복귀해 들어가는, 천정궁을 중심삼은 이것이 사탄세계의 종착점이에요, 종착점. 알겠어요? 이제부터 영계의 아담이 지상에 정착하지 못했던, 아담 가정이 정착하지 못하였던 모든 것은 참부모가 와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이루는 거예요.
참부모가 거쳐 나왔던 Ⅵ장까지 이것은 부모님의 가정과 한국이 해야 할 책임이라구요. 한국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 천정궁이란 것은 선생님의 궁전도 아니요, 어느 단체의 궁전도 아니에요. 한국의 중심이 되어야 할 궁전이요, 한국 나라의 백성들이 세계를 대해서 지어야 할 궁전이에요. 한국의 모든 성씨들은, 한국 정부의 부처에 소속한 것은 세계 국가들의 유엔을 중심삼고 형성된 부처를 대신한 부처 분야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책임질 수 있게끔 이제 인사조치를 해야 돼요. 인사조치를 하는 데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48세 이하예요. 48세 이하의 청년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청년조직은 48세까지지요? 48세에서 48⋅49⋅50⋅51, 51까지 이 4년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역사적 전통이 새로워져야 돼요. 여러분들은 새로워지더라도 선생님은 이제 이 원칙의 도리의 길을 가야 할 입장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과 같이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함부로 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갑니다. 궁에 속하는 사람은 그래요. 이 궁이란 것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궁에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통해서 연결되느냐? 지식도 아니요, 그 다음에는 돈도 아니요, 권력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은…. 이 우주의 근본은 사랑에서부터 태어났어요. 생명이 아니에요. 생명의 근본도 하나님이고, 사랑의 근본도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체를 통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이상이라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인데, 아담은 남자로 하늘을 대신하고, 여자 해와는 땅을 대신해요. 남자는 3단계예요. 남자는 위를 바라고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수평. 소생 수평, 장성 수평, 완성 수평, 이것을 전부 연결시키는 데는 뿌리를 중심삼아야 돼요. 뿌리는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이 뿌리가 돼 있으니, 뿌리에서 나와 가지고 순이 나오고 10세에서부터 20세까지 나와 가지고 거기서부터는 횡적으로 되는 거예요.
횡적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은 뭐냐 하면 열두 지파를 통해 가지고 이 세계의 모든 360도, 360도는 3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에 12수를 해서 36수를 대신한 360도를 중심삼고, 소생시대 12수, 장성시대 12수, 완성시대 12수의 36수를 넘어서 가지고 뭐냐? 우리 원리에서 가르치는 것이, 제3차 아담시대를 지나 가지고, 그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지나가요.
구약은 소생, 예수는 장성, (지금은) 완성시대인데, 완성시대는 무슨 시대냐 하면 통일적 심정시대예요. 거기에는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분할해 보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와 같은 전통적 골자의 내용을 따라서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 역사가 시작돼야 했는데, 따로따로 나왔어요.
하늘의 섭리는 바른쪽으로 간다면 사탄의 섭리는 반대로 갔어요. 이게 하나될 수 없어요. 하나의 사람, 아담시대에 타락했으면 아담시대는 바른쪽으로 가고, 그 아담 가정을 따라서 천사세계와 지상의 모든 소생⋅장성⋅완성시대가 가는 거예요, 한국으로.
한국으로 가는데, 한국으로 간다고 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한 자리에서 개인시대 완성, 가정시대 완성, 종족시대 완성, 국가시대 완성… 천주시대 완성까지 8단계예요. 팔정식이라는 말을 여러분들이 다 들었겠지만, 그것이 한 곳에서 출발하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었으면, 참부모의 출발 기준이 창조 전에서부터 창조시대, 그 다음에 무한 해방시대까지 오는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온 그 모든 것은 역사시대의 섭리사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섭리사관과 인류역사관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관은 영원불변한 것으로서 여기에 한 중심, 대우주를 중심삼고 여기 이 자리, 구형을 이룬 것같이 이리 되어 가지고 되는데, 개인적인 이상형, 몸 마음 전부 다 이 셋이 사위기대를 이루는 거예요. 몸 마음도 그런 거예요. 가정도 그렇고, 종족도, 민족도, 국가 형태, 세계 형태 전부가 이상가정, 삼대상 조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 기반, 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아담 심정권 시대, 이 4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자라면 그때서부터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내용이 지금 여기에 다 깔려 있어요. 깔려 있는데, 지금 민족마다 달라요. 대한민국과 일본이 달라요. 대한민국이 일본과 부모의 나라면 부모의 나라가 달라요. 장자의 나라가 다르고, 차자의 나라가 달라요. 여기서 보면 한국의 역사가 달랐고, 일본 역사가 달랐어요. 전부 다 원수들이에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였고, 그 다음에 장자권이, 일본 나라가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하고도 원수였어요. 원수였고, 그 미국을 중심삼고 이 셋이 하나되었지만, 독일과 지금까지…. 독일은 1차, 2차, 3차 역사시대에 있어서 원수가 되었기 때문에, 그 문제를 중심삼고 이 사탄세계도 하늘나라의 권위를 대신할 수 있는 기준을 같이 허락한 거예요.
그것이 가인 아벨로 갈라지는 겁니다. 가인은 바른쪽, 사탄은 왼쪽, 가는 길이 달라요. 이걸 잘라놓으면, 종적으로 들어가면 이 상반신은 하늘로 통하지만 하반신은 달라요. 그래, 사람이 걷는다면 위 손하고 발하고 이게 같이 하면 안돼요. 같이 하려면 한자리에서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상반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방향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현이라는 말이 나오고 하현이라는 말이 나오고, 우현⋅좌현, 전현⋅후현이 연결되는 거예요. 여섯이 하나돼 가지고 7수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보면 7수예요. 상하⋅좌우⋅전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앙이 없어요. 중앙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동양사상도 중앙이 없기 때문에 상중, 중심을 빼놨어요. 중심을 빼놓은 동시에 중심도 핵이에요. 중심은 혼자 중심이 될 수 있어요? 그거 안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매일 같이해야 돼요. 그래, 종적인 역사예요. 역사의 흐름에 하나님의 섭리는 종적 역사라는 거예요. 개인적인 종적, 가정적 종적, 종족적 종적, 민족적 종적, 국가적 종적, 세계적 종적, 천주적 종적, 이 시대까지 가야 할 길을 딱 정해 놓은 거예요. 여기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펼쳐 놓으면, 이 세계가 개인시대인데 수평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기서 이 구형을 이루려면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 이 대우주가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이게 뒤집어졌어요. 사탄과 하늘 편이 갈라졌다는 거예요. 선악의 분립이 되었어요.
선악의 분립을 모르는 사람은 선악 세계의 통일을 할 수 없는 겁니다. 하늘을 모르고 하늘에서 쫓겨 도망 나왔으니 하늘을 찾아가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선악의 분립점이 통일의 왕권을 이뤄야 돼요. 선악 분립의 목적은 왕권이에요. 통일의 왕권을 중심한 정착시대가 돼야 할 것인데 그게 안 되어 있어요,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그러면 이와 같은 형태가 360도를 중심삼고는, 이 형태의 모형은 마음으로 하고 있지만, 이 싸움은 세계 끝날까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평화시대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평화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참부모를 알아야 되고, 참부모의 이상적 가정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창조이상의 전체예요.
그 목적을 위해서 그 전체, 창조본연의 전체 안착 왕권시대를 향해서 이 우주가 시작됐는데, 전부 다 개인주의 사상이 되어 있고, 가정주의, 뭐 자기 일족주의가 돼 있어요. 이것이 왕권시대에 다 들어가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에 들어간 사람이 지금까지 없다는 거예요. 그래, 모든 성인 현철들이 결혼 못 하고 혼자 가서 영계에서 보류상태에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정돈해 줘야만 이것이 끝나지, 그 전체가…. 하나의 원칙과, 원인과 결과를 중심삼고 하나의 과정, 원인과 결과를 연결시키는 것은 하나예요. 하나니까, 그 핵이 중심삼고 그게 머무를 수 있는 데는 핵 가운데 뼈가 있어 가지고 360도를 움직일 수 있어요. 이것이 올라가면 전체가 올라가는 것이요, 이것이 내려가면 전체가 내려가니, 미개했으면 수평선 기준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상하⋅전후⋅좌우가 완전히 완결해 가지고, 갈라졌으면 다시 돌아와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세운다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한국 사람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리 대통령, 왕을 해먹으려고 해도 그 왕을 중심삼은 그 왕들이, 혹은 대통령들이 하나님의 섭리사와는 하나 안 됐어요.
어차피 나타났다가…. 대한민국이 나타나서 대통령이, 왕이 되어서 나타났다가, 섭리사관 앞에 이탈되었던 것을 갖다 붙일 수 있는 놀음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도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겁니다. 일본도 없어지고, 전부 다 없어져요. 하나의 왕권시대, 하나의 국가시대가 아니라 왕권시대, 왕국시대로 들어가요. 하나님의 절대 유일적인 왕권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이런 총괄적인 결론이, 개인도 그 왕권시대에 백성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목적입니다. 백성뿐만 아니라 그 왕권시대에 황족과 연결될 수 있어야 돼요. 동서남북의 360도면 360도로 다 퍼져나간 모든 전부도 그 360도 입장이 다를 뿐이지 종자는 마찬가지입니다. 핏줄을 중심삼은 기준에서는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나 타락했으니 달라요. 하나님과 사탄, 반대되는 사탄은 통일의 이상세계를 영원히 자기가 주관하는 세계를 중심삼고 못 이루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 나온 거예요.
본래는 에덴동산에서 그래요. (양손가락을 펼쳐서 짚어가며 말씀하심) 한번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딱 올려 가지고 보면 이게 90각도예요. 90각도지요? 「예.」 이게 뭐예요? 다섯이 둘이니까 얼마예요? 열 아니에요? 이거 없으면 이건 뭐예요? 열 둘, 이게 스물 넷이에요. 삼팔이 이십사(3×8=24), 24수가 돼요. 24수까지, 남자나 여자는 24수예요. 동물들은 다르지만,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시작과 완결을 중심삼고 왕권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기준이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 가지고, 부모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사위기대 기본이 되어야 돼요.
사위기대 기본이 뭐냐? 사 칠이 이십팔(4×7=28)! 사위기대니까 7수를 완성하는 28수예요. 한국에서는 이팔청춘이라는 말을 합니다. 이팔청춘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역(周易)으로 말하면 십간 십이지가 이거예요. 이건 십간, 열이에요, 열. 다섯하고 다섯, 대장 대장 여기에 전부 다, 여기 하에 전부 다 이렇게 되는데, 이게 다섯입니다.
손도 이렇게 되지요? 그럴 때 이렇게 이렇게 하고 꼬나? 여기에 맞게, 이게 지도하는 거예요. 바른손이 가는 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도 안 됩니다. 반드시 먼 길을 가니까, 목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10년, 20년, 100년 있으면 그 각도가 주관해요. 뭐 10년으로 달라지지 않아요.
10년은 좁을 뿐이지요. 100년은 조금 넓어질 뿐이에요. 조금 더 넓어, 목차가 넓어져요. 천년도 넓어져 가지고 모든 역사의 시작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가 되게 되면,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형태,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목적에서 와서 전 세계에 있어서 여기에 왔던 것이, 이 종적으로의 기준이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러는 것이 가정이상입니다. 그것이 출발해 가지고 어디에 가 닿느냐 하면 이 수평선상에 닿아요. 세계 중심의 개인, 세계 중심의 가정, 세계 중심의 종족, 세계 중심의 민족, 세계 중심의 국가, 세계 중심의 세계, 천주 중심의…. 가정이 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이루던 것을, 이것을 종적으로 가서도 이 세계에 있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여기 목적의 세계에 와서도 여기서 이루어져요. 여기서 이루어졌으면 사위기대니까 이것이 여기에서 역사가 바꿔져야 되는 거예요.
하늘이 위에 있어야 할 텐데 아래에 왔다가 역사의 연장선 이 시대를 중심삼고 두 세계, 수평과 수직의 세계를 넘어선 종착점에 와서, 여기에 와서 이렇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이것의 연장이요, 이것의 연장이요, 이것의 열매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완결에 대한 섭리가 아직까지 선생님에게 남았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그 다음에 그래요. 본래는 창조이상 가운데 여기서 출발을 중심삼고, 이렇게 대우주를 중심삼고 여기서 구형을 위해 여기서 이렇게 앞으로….
우리가 팔정식을 했지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까지!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그 다음에는 양자로, 서자로부터? 「적자입니다.」 적자, 다섯째! 이렇게 되면 다섯 단계에서 하나님의 적자가 생겨요.
이 왼손은 따라가게 되어 있지, 왼손이 이렇게 뒤집어질 수 없어요. 동양사상이 앞으로 역사를 주도하는데, 바른손을 쓰기 때문이에요. 왼손잡이는 결혼할 때는 문제가 된다구요. 육손도 문제가 됩니다. 그거 알아요? 왜 그래요? 천리원칙, 공식적, 전체의 모델적 공식을 중심삼은 연대적 실체세계가 돼요. 연결되어 있다는 거지요. 떨어져 있지 않아요. 여러분이 아무리 산중에서 살다가 왔더라도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역사발전 과정에서 떨어졌을 뿐이지, 거기에 속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제일주의라고 주장하는 것은 패망자의 소망이에요. 패망, 망한 사람들이 희망이 없는데 소망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본래의 패망자가 되는 거예요. 대승자가 되어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종도 못 되어 가지고 종의 종이 되고,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바로잡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계속 나왔던 이 모든 것이 구형으로 되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이 몸 마음이 전부 갈라져 있지요? 마음에도 주체 대상, 몸에도 주체 대상이 있는데, 이것이 사위기대를 그려요, 사방, 동서사방. 그렇지요? 동서남북! 동서 한 다음에 뭐예요? 동서는 수평을 말해요. 사방이 먼저 말이에요, 동서가 먼저 말이에요? 동서사방이지, 사방동서란 말은 안 해요.
동서, 수평을 말해요. 태양이 아침에 올라왔으면 서쪽으로 져요. 이것은 남북으로도 안 되고, 서쪽에서 동쪽으로 질 수 없다구요. 이것은 벌써 이미 절대적이에요. 그 순리를 따르지 않은 사람은 어두움의 세계에 가요. 경계선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다 반대돼요. 태도가 180도 달라지니만큼,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자기 자신이 옮겨갈 수 있는 자체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개인적 이상, 가정⋅종족⋅민족… 8대 이상권, 하나님의 창조이상, 모델적 이상권 정착을 중심한 것을 몰랐지만 그 공식은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바른쪽으로 출발할 때, 여기서부터 바른쪽으로 출발했으면 여기서는 또 종과 횡으로 동서남북이 움직이는 거예요. 동이 움직이고, 서가 움직이고, 남북이 움직이게 돼요. 수직이에요. 수직은 크기만 하는 거예요. 왜? 동서 수평이 돼요. 수평은 아무리 수평이 되더라도 중심의 곳은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이 인천 패들에게 내가 설명하는데, 오늘 내가 미국을 가야 할 입장에 서 있어요. 오늘 6시에! 또 6시 20분이에요. 6시 20분이면 지금 다 됐지요? 저녁이 되어 있어요.
그래, 여러분, 이제는 해양엑스포 시대로 넘어갑니다. 그거 다 맞아요. 요것이 2012년까지예요. 2013년 1월 13일 이때는 이것을 육지를 중심삼은 엑스포, 해양권 엑스포를 완결해 가지고 이거 갈라졌지만 하나예요, 하나. 지구성은 지구성이지, 지구성 그 바다 넘었으니 몸은 육지니 바다도 다 들어가지. 지구성 완결을 위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재산과 여러분 자신들이 아담, 조상이 타락해 가지고 다 뒤집어 박았던 것을 완결해 가지고, 뒤집어 박았던 그 자리를 없애버렸으니 그걸 메워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을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고, 종족⋅민족⋅국가까지 잃어버렸어요. 이 국가까지 가려면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손뼉을 치시며) 사탄의 이걸 이겨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걸 이겨야 됩니다, 왼손. 세상의 끝날은 좌익이… 좌익이란 말 왜 나왔느냐 하면, 하나님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말했기 때문에 좌익이 나오고 후에 우익이 나온다는 거예요. 반드시 열매 맺혀야 돼요. 이 좌익이 칠 것이 어디예요? 이리 치겠어요, 이리 치겠어요, 이리 치겠어요? 어디예요? 바른손을 치잖아요? 바른손을 멸망시키겠다는 거예요.
유물론자는 종교권 사상권 완전 전멸이에요. 육체 만족, 행락주의로써 성해방은 성이 상하⋅전후 360도 방향 없이 두루뭉수리가 돼 가지고 이건 뭐냐? 명주실을 엉클어 놓은 것을, 첫 출발길과 나중의 끝을 전부 다 섞어 놨으니 어떻게 풀어요? 이 좌익을 잡아당기게 되면 엉클어진 것이 풀려요? 우익까지 엉클어진 것이 풀려요? 안 풀려요. 그렇기 때문에 다 미지예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어떤지 몰라요. 절대 있을 수 있는 유의 출발 기반을 모르게 되어 있다구요. 무의 출발 기반도, 무라는 것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것을 몰라요. 위가 있으면 아래가 되어야 되고, 바른쪽이 있으면 상대적 입장인 왼쪽이 있어야 돼요. 상하⋅전후⋅좌우 관계의 상대가 없으면 존속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얘기 아니에요?
동양사상에서 보게 되면, 이 모든 역사의 섭리사관과 인류역사 사관을 두고 말할 때는, 그 골자라고 하는 것이 상하를 통해서, 그 상하의 출발 기준이 뭐냐 하면 가정이에요. 가정의 상하관계, 상하가 부자지관계, 그 다음에 좌우가 뭐냐 하면 부부관계, 전후가 뭐냐 하면 형제관계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빠졌나 하면 말이에요, 가운데가 없어요. 중심이 없고 핵이 없어요. 제멋대로라는 거예요. 수평에 서면, 수평에 서겠다고 하면, 180도라는 것에는 각도라든가 영원히 결정된 그것이 배열적인 기준에 자기 스스로 정착할 수 있는 완성 기준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을 허락할 수 있는 그 법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할 수 있는 세계가 없는 세계가 창조이상이에요. 타락한 세계에 무슨 법이 있어요? 그것은 사람을 죽여 놓고 타고 앉아 가지고 “그것은 내 것이다.” 하고 그 고기를 뜯어먹다 남은 뼈를 가져 가지고 뭐 비석도 만들고 뭘 기념물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문화발전을 자랑한다.” 그래요. 그 놀음놀이의 전시장이 타락한 사탄세계 망국지종들이 끝을 예고해 나오는 역사라는 거예요.
그래, 하늘나라가 비었어요. 하나님 혼자 되어 있어요. 이것 이론적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망상이 아니에요. 그런 원칙을 몰라요. 프로그램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런 프로그램을 여기서 이렇게 해서 대우주가 돼 있어요.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지구의 연령은 47억 년에서 45억 년으로 잡아요. 마흔 다섯, 마흔 하게 되면 이 수평의 동서남북이고, 다섯 하게 되면 중심을 말해요. 30세에서 45세까지, 45세까지 자리를 못 잡으면 그 사람은 흘러가는 겁니다. 흘러가 버려요. 역사에서 지나간다는 거예요. 45세, 동서남북, 동서남북 사방 위에 다섯을 찾아야 돼요, 다섯. 다섯도 혼자가 아니에요. 열을 세야 된다는 거예요. 열을 세야 되고, 열을 세우기 위해서는 열 둘을 위에서 연결시켜야 돼요. 이게 전부 다 들어가요.
열 하고 얼마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열이 되지요? 그 다음에 이것 중심삼고 쌍으로 보게 되면 다섯 되는 것이고, 갈라보면 열 수가 돼요, 열 수.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뭘 하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귀일수예요, 귀일수.
출발수가 귀일수를 몰라요. 잘못 출발했으니 돌아가서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열이 귀결됐어요, 열. 열까지 올라가는 데는 하나예요, 단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은 올라갔더라도, 같은 자리에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게 될 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올라갔더라도 열 자리를 못 넘습니다. 했다가는 돌아가는 거예요. 열 하나로 돌아가요. 다시 귀일수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것이 반대로, 이것이 이쪽 가겠으면 귀일수는 90각도에 맞춰야 돼요. 수평에 중심 될 수 있는 것은 90각도입니다. 아무리 수평이 넓더라도 중심이 둘이 없습니다. 수평에 중심은 하나밖에 없어요. 수평의 중심은 수직 되는 그 모든 사방의 이것을 네 쪽으로 하게 되면 비준을 맞출 수 있고, 그 비준을 맞춰 가지고 어떤 것이 무겁게 되면 말이에요, 수평을 대신한 면적을 크게 잡든가 해서 비준이 안팎에 같이 될 수 있는 것을 중심삼아야 되기 때문에 수평을 중심삼고 그 점을 찾는다면 한 점밖에 없습니다, 90도.
그러면 이 넷을 갈라서 보게 되면 전부가 맞아 떨어진다는 거예요. 하나에 90도니 사 구 삼십육(4×9=36), 이렇게 구별해 놓으면 전부가 90도 중심삼고 맞아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90각도를 갖다 모아놓으면 그것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 책을 중심삼고 요것을 해놓으면, 이렇게 금을 그어 가지고 요거 합하는 거예요. 이 비준이 커지면, 이게 커지게 된다면 여기는 좁아져야 돼요. 그러면 이것이 이쪽으로 올라갔다 내려왔다가 하면서 중심을 잡아요. 중심은 절대 둘이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런가 안 그런가 나도 잘 모르겠다! 생각해 봐요.
그래, 얼굴의 중심이 어디냐? 눈이냐, 코냐, 입이냐? 어디예요? 「코입니다.」 그것이 중심이니까 수평 중에서 두드러졌어요. 눈이 중심이 아닌 것이, 눈은 뒤에 들어가고 코가 나왔어요. 입은 뭐냐? 코만 숨 쉬어 가지고 안 돼요. 물도 먹어야 돼요.
물과 공기를 먹으면서 그것을 분해해 가지고 식도와 폐장에 가는 공기의 길이 합해서 갈라졌다가 하나가 되어 가지고, 소화기관인 위에 들어가 가지고 소화된 이 영양소가 심장에 가서, 심장에 갈 수 있는 건강의 산소를 보급해 가지고 언제나 플러스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에 폐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숨을 쉬어야지요? 이게 막히면 큰일 나잖아요? 수평 가운데 제일 높이 올라와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숨쉬는 거예요. 이건 물 안 먹어도 된다구요.
그래, 코가 잘생겨야 돼요. 무슨 매부리코, 무슨 코, 코에 대한 것이 얼마나 많아요? 모양은 자연계의 어느 모양을 닮아 있는데 말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코가 길고 높아요. 산맥에서 살았으니 사냥하고 사니 언제나 빠를 수밖에 없지. 북극으로 가니까, 공기가 차니까 찬 공기가 들어가게 되면 이 폐와 가까워서 안 되기 때문에 먼 거리로 가려고 하니 코의 숨길이 넓어져 가지고 좁고 넓게 통해서 심장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서양 사람의 내장하고 밸하고 말이에요, 동양 사람의 밸을 볼 때 서양 사람이 길겠어요, 짧겠어요? 나도 모르겠어요.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이야! 그래, 이걸 풀어보면 제일 빨리 생사지권을 결정하는 것이 뭐예요? 눈은 한 달이나 하더라도 습기만 있으면 깜박깜박하면 죽지 않아요. 코는? 「금방 죽습니다.」(웃음)
그렇기 때문에 코, 그 공기예요. 그거 무엇 때문에? 보이는 것 때문에 죽고 사는 것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 때문에 죽고 사는 것이 결정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아요. 사람이 영양소를 먹는 것은 보이는 것이지만, 영양소 거기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요. 공기에 화합된 플러스를 먹어야 돼요. 그것을 폐장이 좋아하니 건강해요. 마이너스는 오줌이 되어 나간다는 거예요. 신진대사, 물로 퇴치해 버리는 거예요. 그건 자연 원리입니다. 쓸데없는 것은 전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모든 벌레, 모든 곤충들이, 제2생존체가 먹을 수 있는 양식으로 흘려보내는 거예요, 인간이.
동물들도 사람같이 숨을 쉬나, 안 쉬나? 「쉽니다.」 먹나, 안 먹나? 「먹습니다.」 오줌 싸나, 안 싸나? 「쌉니다.」 새끼 치나, 안 치나? 「칩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았어요. 하나님을 닮았는데, 보이지 않는 실체가 필요로 하는 사람을 닮았다는 거예요.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전부 다 단계적인 질서 회로를 모르고 살아요!
길에 나서면 누가 앞장섰나? 코예요, 생식기예요? (웃음) 답변해 봐요. 「코가 앞장섭니다.」 새벽이 되면? (웃음) 「생식기가 앞장섭니다.」 알긴 아네. (웃음) 그거 누가 그렇게 가르쳐줬어요? 가르쳐줄 필요 없어요. 자연히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필요로 하는, 붙들고 살아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여자예요. 생식기를 놓쳐 버리는 여자는 없는 거예요.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지, 남자를 존경하는 여자가 없어요. 아담을 무시했던 그 족속이니까 여자라는 동물은 자기 남편과 결혼해 가지고 3개월, 6개월, 7개월만 되면 싫어진다는 거예요.
3년 6개월, 사 구 삼십육(4×9=36)! 9개월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36! 지나간다는 거예요. 한 9개월쯤 올라갈 때는 쌍이 없습니다. 외 자리 수예요. ‘10’ 할 때는 두 자리 수예요. 왜? 11 하게 되면 열보다 작은 열에 하나가 아닙니다. 새 출발의 큰 것이에요. 그것을 몰라요.
스무 살보다 서른 살, 서른 살보다 마흔 살, 4수, 1⋅2⋅3⋅4, 40세까지, 40세에 남자 여자 합하니 4수를 같이하면 48세! 남자나 여자나 다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게 되면 어떠냐? 기력이 벌써 47세만 되어도 눈이 잘 안 보입니다. 코가 숨 쉬는 데도 자유롭지 않아요. 지장이 있어요. 눈이 안 보이기 시작해요. 45세 넘어가게 되면 눈이 안 보이잖아요? 47, 48살이 되면 공식적으로 눈이 안 보이기 시작해요. 그 이상 넘어가는 것은 원칙적 기준에 이탈되어 있다는 거예요.
공사하다가 말고, 레일을 깔다가 말고, 나머지 레일을 깔 것을 남겨놓고 그만두어서 그렇지, 모델 기준의 원칙적 기준은 다 균형 기준에 맞아 떨어지는 거예요. 맞아 떨어지지 않는 것은 잘라버리든가 이래야 되지, 자기 자체를 부정할 수 있는 상처를 남기든가 자기가 미완성 기준을 남기겠으니, 영계에 들어가는데도 미완성 자리에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쓸데없는 것을 데려가서 그게 필요할 것 같아요? 다 따버리고 가야 돼요.
문 총재 말씀이 문 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이 원리말씀이라는 것이, 원리는 세상 원리가 아니라 디바인(Divine; 신성한),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 원리강론)이에요. 거기에 의해서 디바인 프린서플이 보는 역사관, 사관이 있어요. 인간이 사는 일생 동안, 70년 80년 살면서 보는 관을 중심삼고 보면, 인류역사 사관,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관이니, 민족관이니, 국가관이니, 어디에 충성하느냐 하는 그 비율에 따라 가지고 천상세계의 위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상현이 되든가 하현이 되든가 전부 달라져요. 어쩔 수 없어요. 구조적 내용에 있어서 질서를 중심삼고 계대를 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싫어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지면 그 없어진 어미, 여자의 조상도 전부 다 영계의 갈 길이 막혀 버리는 거예요. 없어요. 지금 열매로서 열매 맺기 위해서, 섭리사의 끝 날이 되면 다 익어서 홍시면 홍시가 되고, 이파리가 다 떨어지고, 그 다음에는 죽은 나뭇가지도 바람에 떨어져야 돼요. 산 가지가 되기 위해서는 산 가지 진액까지도 다 빨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이라는 게 그래요. 감이란 말이 얼마나 좋은 말이에요? ‘감 잡아라.’ 그러지요? 감을 느껴라 이거예요. 감을 먹고 살아라 이거예요. 좋아하는 것이 감을 먹고 사는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 감이란 것이 이야, 놀라운 열매예요. 감은 청춘시대에는 누구든지 먹지 못해요. 70퍼센트 80퍼센트 됐으면, 100퍼센트 잎이 다 떨어지고 죽은 가지가 바람에 떨어져 가지고, 감이 떨어지게 될 때 죽은 가지도 떨어져야 완전한 씨가 된다는 거예요, 감 씨.
감도 온도 차이가 있지요? 여기 충청북도, 그 다음에 해주라든가 하는 이북에 가게 되면 감이 열리지 않습니다. 감이 열리면 사철 푸르러요. 감잎도 떨어지지요? 열대지방에 가면 어떨 것 같아요? 그래, 감잎이 제일 푸르러요. 진짜 푸른 감잎이에요.
열매가 열려도 감은 50퍼센트 60퍼센트 익을 때까지는 빛을 몰라요. 잎사귀 빛과 열매 빛을 몰라요. 새순이 나오는 잎사귀 가운데 싸여가며 크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출발의 시작으로부터 끝장날 때 까지의 모든 요소를 흡수하기 위해 자란다는 거예요.
그러면 감이 왜 안 떨어지냐? 감꼭지라는 것은 이렇게 깊이 들어가 있어요. 사과도 그렇지요? 사과 꼭지도 깊지요? 가을이 되면 사과가 떨어져요, 나무에 붙어서 말라붙어요? 나도 모르겠어요. 그거 다 연구해 보라구요. 감은 익으면 추워지면 어떻게 되느냐? 생명의 요소는 추워지면 축소해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감에 붙어 있는 것이 깊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벌레가 먹어 먹지 못할 데까지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그래요. ‘곶감’ 해봐요.「곶감!」곶감이 뭐예요? 여름이나 겨울이나 바람 부는 춘하추동에 아무리 춥더라도 그 씨는 죽지 않는다! 자기가 살던 온도에만 두면 말이에요, 죽지 않아요, 몇 년이나 둬 두어도. 감 씨가 이상하지요? 이중 삼중으로 되어 있어요. 씨가 감싸져 있어서 간단히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없어지지 않는 씨 가운데 오래가는 것은 뭐예요? 「감 씨, 대추 씨!」 그 다음에는? 잣 씨, 잣 씨예요. 굳지 않아요. 침엽수라는 것은 추운 지대예요. 북위 38도 넘어서부터예요. 왜 그러냐? 이야, 하나님이 참 과학자예요. 온도가 말이요, 얼었던 것이 0도 이하에 있으면 녹는 법이 없어야 할 텐데, 0도 이하에서부터 영하 4도만 되게 된다면, 영하 1도에서 4도 다 이러는데 녹아요.
썰매 같은 것을 타려면 시골 논에 잘 얼었던 것이 겨울이라도 낮에 햇볕이 좋으면 얼음이 녹아 가지고 논둑으로 흘러넘치는 거예요. 그런 걸 몰랐다가 얼음판에 들어서면 물에 전복돼 가지고 버선이 젖고 다 그래요. 그런 것을 썰매를 타면서 아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그 하나 자체를 봐도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0.5도에서 4도만 내려가게 되면 녹기 때문에 물이 되어 크는 거예요. 알겠어요? 굳었던 것이 풀어지니까, 이 작용을 하기 때문에 침엽수의 씨…. 잣 씨를 입으로 깔 수 있어요?
에라이, 못 까니 망치 돌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듬잇돌 위에 다 놓고, 암만 해도 안 깨지니까, 주먹으로도 깰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방에 가게 되면 망치가 있거든. 이걸 갖고 ‘에라, 요놈의 자식아! 한번 깨져 봐라.’ 들이 때리면 뺑 하고 까져요. 바람벽에 가 박힌다구요. (웃으심) 그런 것을 경험해 봤어요? 그런 것도 안 했으면 그걸 모르지. 그거 얼마나….
침엽수 활엽수, 활엽수는 언제나 벌리고 있어요. 남자가 침엽수가 되어야 되겠어요, 여자가 침엽수가 되어야 되겠어요?「남자가 침엽수가 되어야 됩니다.」여자는 활엽수예요. 싸줘야 돼요.
못된 놈의 아기가 생기면 강도 새끼, 절도범 새끼, 야쿠자 새끼, 마피아 새끼예요. 전부 다 엄마가 낳아서 기르잖아요? 젖 먹여서. 엄마 피 살을 먹고, 엄마 골수까지 나누어 가지고 낳은 아들딸들이 왜 엄마 닮지 않고 제멋대로 생겨요? 그거 신기해요. 제멋대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제멋대로 돼 있다는 것은 원칙적 공식이 없다는 거예요. 궤도가 없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다 제멋대로 떨어지지요?
여기 이대로 하게 되면 몇 사람이나 할 것 같아요? 이거 다 하라고 하면 나밖에 안 남아요. 난 할 수 있는데, 찢어 발라 가지고 이거 다 붙여 가지고 모양에 들어가야 되는데 나밖에 안 남아요.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힘든 거예요.
하나님이 몇 천만년, 아담이 자기를 찾아오기 위해서 타락한 이후에 몇 천만년이에요? 지구성이 47억 년 됐다고 말하고 있는데, 얼마나 오랜 기간이에요? 남아질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싸워 나와서 죽지 않고, 없어지지 않고 나온 거예요. 종교 형태를 중심한 구원섭리라는 것이 어때요? 구원섭리예요. 섭리라는 것은 하나님이 하는 일 아니에요?
구원사업이라 그러나, 구원섭리라 그러나? 「섭리!」 섭리라는 것이 뭐예요? 내가 하는 일이 아니에요. 사업은 내가 하는 거지. 요건 짧은 것이고, 섭리라는 것은 기나긴 역사의 공식과 맞춰 나가는 것이에요. 하나님이란 주인이 공식과 맞춰 나가니 섭리사관이 되는 거예요.
섭리사관을 모르잖아요? 자기 조상들이 아무리 70살 80살, 백 년 이상 살았다 하더라도 그 뭣이 없잖아요? 없어요. 섭리사관도 없어진다면 인간사관 역사도 없어요. 올라갔다 하더라도, 9단계까지 올라갔다 하더라도 스물로 못 가요. 열에서, 열에서 열 하나 되지 않으면 넘어서서 상대세계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9수를 중심삼고…. 9수는 사탄수예요. 제일 재미없는 수라구요.
그래, 세상 투전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사오(4⋅5)! 이야, 사 오 이십(4×5=20)인데, 이 9수가 제일 나빠요. 스무 고개 넘어가게 되면 언제든지, 9수에서 10수로 넘어갈 때 언제든지 새 수를 좋지 않은 수로 다 간주하지요?
90도, 그것도 80 될 79도, 89도 다 이것은 미완성 수예요. 100수를 넘어가야 돼요. 억으로 넘어갔으면, 억 된 다음에는 뭐이라고 그래요? 억 하나라고 하나, 억, 억, 억, 억, 억에 더 붙이나? 거기에서 씨가 되어야 돼요. 씨가 되었으니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돌아가서 커야 되는 거예요. 점점 커야 되는 거예요. 무한히 클 수 있는 그런 발판이에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커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이상이 완결 안 됐습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시작돼 가지고 끝, 창조물 가운데서는 완성을 했다고 발표 못 했다는 거예요. 사람이 죽었으니 사람을 대해서 하나님이 결혼식을 못 해주지 않았어요? 그래, “타락이 뭐냐?” 하면 뭐 선악과를 따먹은 것? 그거 선악과지요. 선은 하나님이고, 악은? 「사탄!」 사탄! 선악과를 따먹었으니 사탄 편, 선악과를 안 따먹었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선악과가 여자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에요? 이 쌍년들아! 물어보면 학생이었으면 알면 대답을 해야지, ‘나는 아는데 누가 대답하나?’ 그 따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답 안 하면 탈락되는 거예요.
왜 여자가 그렇게 됐어요? 여자는 사철 문을 열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춘하추동 가려 가지고, 배란기가 가려 가지고 기다려요? 배란기가 뭐예요? 보름에 몇 번 오는 그게 배란기예요. 남자들이 알아요? 여자들은? 배란기! 그런 것도 체크 안 하나? 함부로 살기 때문에. 그것들을 어떻게 믿어?
겨울이든, 춘하추동 언제든 문을 열고 있어야 돼요. 떠났던 남편이 언제든지 자기와 같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여자가 남편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남편이 여자한테 찾아와야 되겠어요? 와야 되겠어요, 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남자가 여자가 오기를 앉아 가지고 기다리나, 여자가 앉아서 남자가 오기를 기다리나? 답! 이 쌍년들아!
혼자 살면 죽으니까, 쌍이 되어서 쌍년 되게 되면 안 죽지. 그 원칙을 모르는 것은 망한다는 거예요. ‘쌍년들아!’ 할 때, 쌍이 제일 좋은 수인데 쌍 것을 모르니까 망한다는 거예요. 쌍년들! 문 총재가 교주라는 간판을 붙이고 뭐 쌍년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나 열고 있어야 되고 뭐 이래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니, ‘아이고, 저 문 총재는….’ 어떻고 저떻고 할 거예요.
그래, 그런 말을 하다 보니 뭐 음란집단의 괴물이고, 괴물의 왕자라고 하고, 나쁜 사람 중에 제일 나쁜 바람잡이 색마라고까지 해요. 나보고 색마래. (웃음) 바람잡이! 바람잡이면 내가 바람을 일으키나? 자기들이, 여자들이 바람을 일으키지, 입을 벌려 가지고. 나는 수평도 잘 모른데 수평 알아보려고 ‘아 아 아!’ 이러고 돌아다녀요.
솔직한 얘기로 마음이 그래요. 통일교회 믿고 나와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자리를 잡아주었는데 지금까지도 방황해요. 그렇기 때문에 방황하는데 그 기관이 방황하니까 기관을 잠재워 주는 것이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이에요.
그래, 결혼생활을 하니 그것이 바람이 좀 자나? 자기 시작하지요? 춘하추동! 싹텄다가 여름을 몰라 가지고 잎을 피우고 꽃을 피워 가지고 향기를 풍기고 딱딱한 나무에 별의별 열매가 열릴 수 있는, 열매를 낳아서 길러보기 전에는 부모의 사랑, 부모라는 명사는 생겨나지 않아요.
여기 남자나 여자나 어머니 아버지들 자랑하지 말라구, 이 쌍것들아! 어머니가 귀하나, 아버지가 귀하나, 딸이 귀하나, 아들이 귀하나? 어떤 게 귀해요? 그거 모르잖아요? 그런 것부터 전부 정해야 돼요. 그러면 여자가 먼저 있기 시작했어요, 남자가 먼저 있기 시작했어요? 「남자가 먼저 있었습니다.」 왜?
아들딸을 남기신 분이 무형이에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나타나지 않았어요. 둘이 화합돼 있다는 거예요. 없는 것에서, 없는 데서 태어날 수 있어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우주의 총론을 멋지게 냈어요. 그거 그냥 낸 것이 아니에요. 그 결론을 내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다는 것을 몰라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에 격이 있으니 절대 남성격이다. 그게 하나님이다.’ 그러니까 남자가 먼저 있었어요, 여자가 먼저 있었어요? 「남자요.」 여자가 아니고? 「남자입니다.」 근본이 그래요, 근본이.
그러니 남자 때문에도 태어났고, 남자를 위해서도 태어났다는 거예요. 왜? 여자가 어머니 될 수 있기 위해서. 아내가 될 수 있는 길은 있지만, 어머니는 안돼요. 아기를 못 낳게 되면 어머니가 못 돼요. 어머니 뱃속에서 아기가 ‘응아!’ 하고 태어나는데, 아들인지 딸인지 모르지만은 그 아들이나 딸은 엄마의 가슴을 파고들어요.
열 달 동안 빨아서, 물을 빨아서 넘기지 못한 입에다가, 봉해둔 입에다가 갖다 집어넣고 엄마 젖이 나오는 것을 아이고, 그것을 어떻게 빨고 그래요? 아기들이 빠는 것이, 자기 여편네들 말이에요, 결혼하고 첫아기를 가졌을 때는 남편이 이걸 풀어줘야 돼요, 아기 낳기 전에. 6개월 지나서부터 풀어줘야 돼요. 싫다고 하더라도 젖을 빨아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남편이 젖 빠는 게 좋아요, 나빠요? 나 몰라요. (웃음) 웃으면 답변해야 될 거 아니에요?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남자 녀석들 귀신같이, 빌어먹기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 젖 빨았어요, 안 빨았어요? 「빨았습니다.」(웃음) 밥 먹기 전 이유기까지 엄마 젖 빨며 컸던 습관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그것을 계속하는 데 행복이 있고, 생산이 발생하기 때문에 40이 넘더라도, 50이 넘더라도 젖을 빨아주면, 젖이 없어진 할머니 젖을 3개월만 빨면 젖이 나온다는 거예요. 새 말이에요. 삼 사 십이(3×4=12) 아니에요? 3개월에서 4개월이면 삼 사 십이(3×4=12)니까, 열두 수는 천지조화 시절로 행차하는 것인데,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47세면 어떠냐? 나도 눈으로 볼 때 이렇게 잘 안 보일 때 다 테스트한 사람이에요. 47세가 되면 눈이 안 보여요. 지금도 다 잘 보이는데 말이에요, 눈에 자꾸 뭣이 한 꺼풀 씌운 것 같아요. 자꾸 눈을 비비게 돼요. ‘왜 이럴까? 아하, 보는 감도가 작아지니까, 여기에는 그림자가 찾아오는구만.’ 그러니까 아주 눈이 자꾸 침침해 오고, 눈을 자꾸 비비게 돼요. 안경이라도 끼어줘야 맑아지고 다 그런 거 아니에요? 그래, 문 총재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이치에 안 맞으면 안 믿어요.
아, 환갑 때, 아버지가 환갑인데 할아버지가 있으면 말이에요, 할아버지 환갑을 먼저 축하해 줘야 되겠어요, 아버지 환갑을 축하해 줘야 되겠어요?「할아버지요.」그렇게 했어? 아버지의 환갑을 축하하는 데는 제일 축하하고 싶은 것이 할아버지라는 거예요.
또 60이면 60대가 되기를 바라는 아들딸, 할아버지와 손자가 제일 그 날을 바라기 때문에, 바라는 사람들 후손, 3시대, ‘할아버지하고 아버지의 2대 잔치를 하는 것은 손자를 위해서 한다.’ 하게 되면 그 집안은 흥한다는 거예요. 3수를 전부 깔아 가지고 크니까. 그런 원칙을 알고 사는 사람은, 남들은 뭐 병나 죽느니 아들딸을 낳더라도 무슨 사태가 많지만 그런 원칙에 따라 살면 아들딸이 잘 자란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잘못 자란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돼서 그렇다는 거예요.
축복받고 나서 낳은 아들…. 죽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죽기가. 죽으면 죽지 왜 죽기가 힘들어요? 함부로 사탄이 못 데려가고, 하나님도 역사시대에 하늘나라에 몇 살 나기 위한 운명의 날짜를 박았을 텐데, 거기에 틀어지면 못 데려간다구요.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하는 것도 이론적으로 깨달아야 돼, 이 쌍것들아!
이 인천 패들이 쌍것이야, 양반 것이야? 쌍것은 뭐냐? 쌍것을 두 번 써 먹나? 죽은 도적놈을 실어다가, 쌍것 들었다가 묻어놓아 가지고 그걸 다시 써요? 불살라 버리지.
‘인천(仁川)’이 뭐예요, 인천? 인천 했으면 무슨 글자를 써야 되겠나? 「‘어질 인(仁)’ 자에 ‘내 천(川)’ 자입니다.」 아이고! 이게 두(二) 사람(亻)이에요. 인천(仁川), 두 사람의 강(川)이 뭐냐 하면 사랑줄을 말해요. 그거 맞아요? 「예.」
두 사람의 사랑줄인데, 세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세 사람, 세 사람 수를 찾아야 돼요. 인천의 ‘천(川)’ 자는 셋 아니에요, 셋? 말씀(言)도 셋(川) 전부 다 이거 울타리 해서 끝까지 이렇게 해 가지고, 말씀을 이렇게 해서 이것을 할 때 이것을 이렇게 하면 안돼요. 이렇게 써서 싹 이렇게 품어야 돼요. 품는 힘이, 붓대가 싹 이렇게 품는 걸 말해요. 이러면 차버리는 것을 말하잖아요?
‘훈(訓)’ 자도 보게 되면 조금 찌그러졌어요. ‘저거 저거 내가 쓸 때 아하, 내려가면 내려가는 대로 품으니까 밑을 가까이 가야 되겠구나.’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훈경(訓經)! ‘경(經)’ 자를 봐도 이 ‘경’ 자가 높아졌어요. 일정한데, 얼마나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높아져야 돼요. 발전해야 되는 거예요. 셋이 합해서 뼈가, 뼛줄이 돼 있어요. 세 뼈(巛)에 이거 ‘공(工)’ 자라구요. 하나님(一)이 세 가지(巛)를 통해서 공(工)을 들인 것, 거기다가 실(糸)을 갖다 묶어 놓은 것이 가는 길(經)이다! 참된 성서다! ‘성경(聖經)’ 할 때는 이 자(經)를 쓰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남자가 허리를 굽혔다 폈다 노력하여 여기서 그 다음에는 연구해야 돼요.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여기 길을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그래요. 그게 ‘길 경(經)’ 자예요. 성경이라든가 경서란 말로 쓰는 거예요.
또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이지요? ‘말씀 언(言)’ 변이면 몇 단계의 입이에요? 보라구요. 하나⋅둘⋅셋⋅네 단계에 입(口)이에요. 맨 꼭대기가 여기와 마찬가지로 다섯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리를 잡았어요. 하나⋅둘⋅셋⋅넷⋅다섯이에요. 여기 맨 끝이 입(口)과 대 가지고 전부 대신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셋이 말씀을 통해서 세 강의 물줄기를 통해 가지고 가르친다! 구약시대⋅성약시대⋅성약시대, 과거⋅현재⋅미래, 다 들어간다구요. 다 통해 있다는 거예요.
그래, ‘훈경(訓經)’ 하게 되면 ‘내 것이다!’ 해야 돼요. 아버지 것이 되면 좋겠어요, 내 것이 되면 좋겠어요? 할아버지 것 되면 좋겠어요? 할아버지든 아버지든, 3대가, 4대가, 7대가 있더라도, 조상 전부 다 해도 맨 막내가 이렇게 ‘훈(訓)’ 자의 주인이 되면 전부 다 따라서 완성하는 거예요. ‘말씀 언(言)’ 자가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둘⋅셋⋅넷⋅다섯 글자예요. 다섯 번째니 ‘입 구(口)’ 가운데 중앙에 갈 수 있다 이거예요. 동서남북 한 다음에 다섯 번째면 중앙밖에 갈 데가 없잖아요? 요 점을 딱 말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훈(訓) 자다.’ 이거예요. 그 좋아하는 길이 훈경(訓經)이에요. 무슨 훈경(訓經)이냐? 평화로 가는 훈경(訓經)이다! 그러면 다 되지. 다 됐나, 안 됐나? 「다 됐습니다.」 무엇으로 됐어요? ‘다 됐다.’ 하면, 하나님 그릇으로, 하나님이 만든 되박이든가 재는 그릇으로 쟀기 때문에 ‘다 됐다!’ ‘다 맞춰보고 끝났다!’ 그 말 아니에요? 해봐요. 「다 되었다!」
그렇게 자기 앉을 자리를 해결하면 돌아갈 게 어디 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연구하고 내가 자리 잡은 곳이 제일이니까 그 제일 되는 자리에서 죽겠다, 일생 공을 들여 가지고 했으니 그 자리에서 죽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날 몰라보면 하나님도 없는 것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도 나를 위해 있다는 말도 되는 거지.
절대가치! 절대 하나님을 아버지 놀음을 시키는 것은 내가 하지, 하나님 자체로는 영원히 못 한다! 하나님이 혼자 아기도 낳지 않았는데 ‘아버지다.’ 그럴 수 있어요? 아버지를 만드는 자격자는 ‘응아!’ 하고 태어나는 아들딸이다! 아들딸이 태어나면 벌써 주인이라는 팻말이, 그 아버지 어머니 앞에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란 팻말이 가서 붙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 앞에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갖다 붙여준 아들딸인데, 아들딸을 기를 때 하나님같이 존경하고 고맙다고 기르고, 똥이든 뭣이든 먹고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해야 텐데, 뭐 물을 튀겨 가며 살겠어요? 다섯 손가락, 열 손가락에 말이에요. 물 안 적시고 살겠어? 이 쌍것들아!
이렇게 말하더라도 ‘왜 쌍이라고 하느냐?’ 할 거예요. 나쁘게 보면 쌍것이고, 좋게 보면 아내가 되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이 아내요, 제일 나쁘게 될 수 있는 것이 아내라는 거예요. 이혼하고 나서 이혼 안 했다고 여자가 빠닥빠닥 하는 거예요. 이혼한다는 말은 해놨으니 안 할 수 없으니, ‘아이고, 그까짓 것 남편! 남편이 하나밖에 없나? 동네방네에 넘쳐난 것이 홀아비들이고….’ 그래요. 거지 굴에 가게 되면 전부 다 남자들만이에요. ‘에라, 거지 굴에 가서 거지 여왕이 되어 가지고 남자 찾으면 되지. 거지 굴을 찾아가지.’ 하는 거예요. 남편이 뭐 별거 있어요? 생식기 있으면 남편이지. 왜 이상한 얼굴을 하고 있어요?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자기 4대 할아버지, 증조부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남편의 4대보다도, 죽은 4대보다도 살아 있는 생식기가 더 귀하다는 거예요. 여자들, 기분 나빠요? 기분 나빠, 좋아? 이 쌍것들아! 「좋습니다.」
4대조 이상 열조들이 산 생식기를 얼마나 그리워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우리 조상 아니에요? 열조! 진짜 산 생식기가 나타나기를 얼마나 기다리겠느냐 이거예요. 뭐 문 총재는 첩이 많아 가지고 말이에요, 뭐 아들딸이 120명도 되고 몇 백 명이래나? 그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으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사랑이상을 주장하는데, 절대성을 주장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데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이거?
타락한 이후에는 Ⅹ장까지예요. Ⅹ(10)장은 절대성을 말했어요. 9자리까지는 구원을 못 받아요.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가정⋅종족… 천국해방이란 말을 했어요. 그것이 다 맞는 말이라구요. 두 자리 이상이니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면 좋아?” 하면 “좋고 좋고 좋고 좋구나! 어화둥둥” 하는 거예요.
‘둥둥’ 하면 여기도 좋고, ‘둥’ 하고 여기에 가서 좋고, 들어가서 떨어지면 ‘둥’ 올라갈 수 있고, 이것을 맞춰주는 거예요. ‘어화둥둥 내 사랑이지고!’ 이야, 한국이 참 멋진 남자들이에요. ‘어화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극히(至) 높다(高)는 거예요. 지극히 높은 하나님과 사랑하겠다고 박자를 맞추고 거동거리를 하겠다는 그런 멋진 품위라는 것은 동양세계의 중국 놈도 못 따라오고, 일본 놈도 못 따라오고, 러시아 놈도 못 따라오고, 다 못 따라와요.
문 총재가 멋진 사나이예요? ‘멋진’ 반대가 뭐예요? 못 멋진, 이것도 두 자리 찾으려고 그래요, 사탄은. 못 멋진 사나이냐 이거예요. 사탄의 두 자리의 못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밤이나 낮이나 멋진 사람이지. 그래, 멋지게 되는 데는 그 상대되는 사랑하는 아내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로서 하늘나라의 보고를 제일 첫 번으로 열어 가지고…. 하늘이, 조상이 이렇게 되면 미래의 후손 앞에 넘겨줄 보물 창고를 열 수 있는 키(key; 열쇠)가 뭐냐 하면 그 생식기라는 거예요.
돈 보고 시집가는 사람 있지요? 통일교회는 돈 없어요. 거지 패였어요. 이야, 그걸 생각하면 말이에요, 남들은 돈 보고…. 통일교회는 대학도 못 가게 해 가지고 박사도 하지 말라고 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대학도 안 갔는데 여러분이 대학에 가서 박사 해먹게 되면 그거 악당의 후손이에요, 선당의 후손이에요? (웃으심)
내가 대학교 가라고 그랬어요? 고등학교는 전부 다 보내게 했지만, 고등학교도 6년제일 때 4년, 3년이 되면, 1년 2년 남겨 놓고 전부 다 쫓아내서 전도시켰어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내가 욕을 많이 먹었나? 이리 봐도 안 되고, 저리 봐도 안 되고…. 왜? 자기들을 위해서 학교 못 가게 했어요. 절대 못 가게 했어요. 그런데 절대 움직인 사람은 앞으로 그 간판이 통일신학을 나왔느냐, 선문대학을 나왔느냐? 리틀엔젤스를 나왔느냐?
그 다음에는 서쪽에 유명한 학교, 어머니가 무슨 학교에 들어갔나? 「선정입니다.」 선정이고, 셋째 번 학교가 여기 지금 학교가 되어 있어요, 청심중고등학교. 유치원은 청심유치원, 청심중고등학교가 있다구요. 소학교를 거쳐 가지고 중고등학교에 들어가요. 뭐 소학교, 유치원은 언제든지 거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취급하니 중고등학교까지는 20세 전이기 때문에, 20 전은 타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같이 볼 수 있게끔 교육도 머리가 좋고 소질이 있는 사람은 20 전에는 평균적, 평균으로 봐줄 수 있는 곳이 있어야 이상의 동산이 연결된다, 이런 말도 되는 거예요. 그래, 청심(淸心)이에요, 맑은 마음! 하나님도 그걸 원할 거 아니에요?
어쩌다가 여기 산꼭대기에 학교를 지었는데, 왜 다 통일교회를 싫어하면서도 그쪽으로 다 몰려와요? 미국을 가르치는 사람들이고, 미국 나라를 앞으로 지도할 사연이 더 높은 백성들이니까 미국말을 중심삼고 생활부터 시작하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자기 말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시험 치게 되면 영어만 해 가지고 시험을 치지 않아요. 자기 말, 일본 사람들은 일본말 시험 치고, 각 나라에서 모여 가지고 영어도 시험 치고, 자기 나라도 그럴 거예요. 자기 말도 알아야 돼요. 두 말을 알아야 돼요.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국제결혼을 했는데, 그것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 국제결혼을 해 낳은 애들은 하나 두 나라는 문제없고, 세 나라, 네 나라가 결혼하니까 말이에요, 네 나라인데, 그래야 다섯 중심의 말이 될 수 있어요. 다섯은 동⋅서⋅남⋅북⋅중앙이에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지.
그래, 청심(淸心)이 왜 좋으냐? 세 점(氵)은 물을 말하지요? 여러분, 똑똑똑하고 똑똑, 둘 ‘똑똑’ 할 때는 밤에 사탄을 부르는 거예요. (똑똑 두드리시며) 세 번 하게 되면 자기 상대가 나타나는 거예요. 사실이 그래요.
첫 번 못 부르는 사람은…. 사탄세계는 ‘똑똑’이에요. 왜 노크하는 것을 세 번 해요? 소생⋅장성⋅완성! 네 번째 나오는 것이 신랑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도 혼자 구원하겠다면 도적놈 패들이지만, 그 다음에 4차시대는 심정권 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라는 거예요. 정(情)이라는 것이 거기에 뿌리가 박히는 거예요. 정 혼자 뿌레기를 못 박아요.
사랑을 중심삼은 천리가 있다고 하면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사랑철학의 이상은 하늘나라에도 없어요. 그냥 그대로예요. 그러면 그것을 다 따라가야지요. 인천 패 따라갈래요?「예.」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 「따라가겠습니다.」 아, 나 인천 싫어요. (웃음) 그럼 자기들이 있는 정성 다 들여야지. 열 사람 이상 정성들여야 열 하나 대접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9수는 재수 없어요. 칠 칠이 사십구(7×7=49), 죽은 다음에 사십구재를 하지요? 7수를 일곱 번 못 넘었어요. 8수를 못 넘었어요. 걸린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송영석이 어디 갔나? 자기가 무슨 대장이라고? 「염라대왕!」(웃으심) 염라대왕이라고 그래요. 가게 되면, 자기가 나타나면 염라대왕이라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 그렇게 자랐어요, 보니까. “야, 그래! 염라대왕이라 해라. 내가 진짜 너 그런 도감 만들지 모르지.” 그랬어요.
그래서 지금 황선조 대신 도적질해 먹는가 감독하는 감독관으로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이 경리에 밝은 사람입니다. 군대에 들어가서 경제를 관리하며 살았어요. 우습게 봐서는 안되는 거예요. 또 번대 머리는 말이에요, 얼마나 마당을 잘 닦아 놓았는지 몰라요. (웃음) 양반이든 뭣이든지 이마만 바라보게 되면 ‘나보다 낫다.’ 하게 돼 있지, 못하다고 할 사람이 없거든. 안 그래요?
그 사람은 어디 가게 되면 제일 꼭대기를 찾아가서 싸워요. 통일교회를 제일 온순한 패, 싸움할 줄 모르는 패라고 기성교회가 우습게 알았다가 송영석한테 전부 다 패했어요. 개인적으로도 이겼고, 교회적으로도 이겼고, 교회도 전도를 잘 해요. 어느 도에 가게 되면 도를 미친 것처럼 찾아다니는 거예요.
면장을 만나게 되면 그 다음에는 군수와 친하고, 도지사와 친하고, 시에 있으면 시장과 친하고, 경찰서장과 친하게 만드는 거예요. 친하면 “당신, 내가 나라 잘되라고 세금 낸 것을 당신이 배 채워 가지고 경찰서장 됐으니 내가 후원해서 된 것이 틀림없소.”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한 것도 많지만, 그거 내 대신 해 줬으니 안 하면 들이 공격하는 거예요. 말하게 되면 빠질 게 어디 있어요? 어디든지 들어가 끼지.
어떨 것 같아요? 허문도! 「예.」 어디 가 끼어? 통일교회 지금 2년, 3년 됐나? 이제 오면 곽정환이 오게 되면 둘째 번 자리에 딱 와 앉고 다 그래요. 그러고 싶지, 뭐. 그래, 하고 싶은 대로 해봐!
그래, 통일교인들이 자리에 앉으려면 허문도가 앉았으면 허문도 위의 자리에 앉으려면 “미안합니다.” 하느냐, 인사 안 하고 “야, 이리 올라간다. 비켜라.” 하느냐 이거예요. 가만 보니까 대접해 주더라구요. 난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말이에요. ‘저 녀석이 들어오게 되면 허문도에게 자리를 내라고 그러지 않고 그냥 그 옆자리, 그 위의 왼편 자리에 가서 앉나, 바른쪽에 가서 앉나?’ 하는 거예요.
언제나 앉을 때는 바른쪽에 가서 앉고 싶지? 그래, 안 그래? 뭣 중심하고? 정면 중심삼고! 여자들이 오게 되면 남자들이 바른쪽 앉고 여자들은 왼쪽이에요. ‘이야, 그거 계산이 복잡하네!’ 이렇게 거꾸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에요. 이런 저런 복잡다단한 환경의 여건 가운데서도 가려잡을 수 있는 연단과 공부를 얼마나 많이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는 공부시키는 게 좋다고 그랬나, 여행을 시키는 게 좋다고 그랬나? (웃으심) 여행시키라고 그랬어요. 한 동네에서 백 살 살면 뭘 해요? 그것밖에 몰라요. 30 나서 죽으면 뭘 해요? 10개 나라, 100개 나라를 다니면서 세상을 알고 죽으면, 저나라에 가서 헤엄치는 데 능란해 가지고 열 나라까지 찾아서 육지에 가서 상륙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나라 싫다면 그만두고, 저 나라 싫다 해도 그만두고, 다니다 보니 좋은 나라도 있어요. 나 그래요. 한국이 싫다 하니…. 나 좋아하는 나라가 참 많더라구요.
가서 잘났다는 할아버지들 말이에요, 여름 같은 때에 가게 되면, 남반부 같은 데 가게 되면 정자 같은 데 다 모여 있는 데 쓰윽 가 가지고 “여기서 제일 유명한 할아버지가 누구요?” 봐주면서 “저분은 얼굴이 저렇게 생겨서 이러니까 저럴 수 있는 할아버지가 여기 책임자가 되어야 될 텐데 책임자가 안 됐으니, 그럴 수 있는 좋은 책임자 하나 내가 골라주면 좋겠소?” 할 때 좋다고 하면 딱 골라줘요.
자기들이 1등 2등 3등으로 보고 있는 것을 문 총재가 점을 쳤는지 뭣을 했는지 모르지만, 쭉쭉쭉 해서 “이 녀석이 1등이고, 2등, 3등을 하면 이 동네가 잘될 텐데, 그렇게 다 되어 있으면 이 동네가 복 받소. 그래서 나는 하룻밤 자고 10년 살면서 복 빌어줄 것을 남겨 놓고 가겠소. 그래, 하룻밤 가운데 내 말 들어보소.” 하면 10년 복을 갖다 준다는데 안 듣겠다고 하겠나? 12시 넘어서도 눈이 초롱초롱해 가지고 들을 테니 해보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1시간에 할 것을 3시간이나 해요. 사람이 열 사람 있으면 1시간씩 대해 주는 거예요. “난 1시간씩 열 사람, 10시간 대해 주는데 당신들 10시간 대한, 그런 주인 될 공을 들인 사람이 몇 사람이 되느냐?” 30분 동안 잠잤으니 이놈의 자식들은 똥개새끼 취급해도 괜찮지, 발길로 차버려도. 10시간 말하고 나오게 될 때 “후려갈기더라도 약속한 대로 잘 듣겠다고 한 말이 무슨 말이야? 거짓말이야, 이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오늘 이거 선생님이 말할 시간인가? 오늘 6시만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로 도망갈지 나 몰라요. 아침에 내가 안마하는 시간이 1시간 반인데, 안마 잘 하는지 내가 알아요. 그거 안마하는 데도 오래된 녀석들 가만 보면, 자기가 힘드니까 대신자를 세우고 “아이고, 얘가 학교도 나보다 잘 나오고, 뭐 생활하는 데도 양심적이고 그래서 대신 세웠으니까, 이제는 나보다 잘하니까 그렇게 아소.” 해서 해보면 맛이 달라요. 어머니가 지은 밥하고 종년이 지은 밥하고 맛이 달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오래된 사람은 다 도망가요.
원래는 사길자를 내가 돈을 들여 가지고 안마를 다 가르쳐줬어요. 이건 ‘사길자’니까, ‘길자’니까 말이에요, ‘사(史)’ ‘길자(吉子)’니까 역사를 푸는 데 길한 아들과 같은 거예요. ‘길자’ 아니에요? ‘아들 자(子)’이기 때문에. 그걸 하기 때문에 다 해방해 줬지.
그렇기 때문에 네가 어디 가든지 말씀을 전해야 돼, 네 남편이 못한 것까지. 네 남편은 나를 대한 시간이 너보다 적어. 내가 네 남편을 많이 대했는데 대할 때 말씀한 것을 적어 가지고…. 남편이 하지 못한 것을 통일교회 세계에 가서 써먹으라고 그랬어요. 잘 써먹더라구요. 들어보게 되면 여기 황선조도 모르는 말을 재까닥 재까닥 하는 거예요. 눈을 이렇게 하고 ‘너보다 낫다.’ 그럴 때는 누나로 모실 줄 알아야 돼. 응? 「예.」 그렇지 않으면 집안이 망해요.
한국에는 족보가 있고 항렬이 있지요? 항렬을 찾아 가지고 뭐 몇 천 년 떨어져 있더라도 집안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수를 대접해 주니, 삼촌이라면 삼촌같이 대하고, 할아버지면 할아버지로 깍듯이 인사하는 거예요. 그거 망할 나라가 아니지.
가정이상의 모델을 갖고 사는 사람이니, 그 나라에는 하나님도 찾아와 가지고 빠진 것이 있으면 시정해 줄 것이에요. 내가 『천성경』을 중심삼고 가르쳐준 사랑의 도리의 길을 가는 것이 틀림없지만, 여기에 빠진 것이 있으면 여러분도 다 보충해 가지고 못난 자식 같은 사람들을 교육해 놓으면 문제가 없어요.
재림주가 그렇게 한꺼번에 나와요? 구약시대를 밟아치우고, 신약시대를 밟아치우고, 성약시대를 밟아치우고, 심정권 세계의 조상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몇 천 대, 몇 만 대. 그렇기 때문에 몇 천 대 대표의 표제 수가 뭐냐 하면, 하나에서부터 셋이고, 셋에서부터 일곱이고, 일곱에서부터 열이고, 그 다음에 열 하나! 몇 개 돼요? 하나, 셋, 그 다음에는 일곱? 「열, 열 하나입니다.」 열, 열 하나, 다섯 번째예요.
사탄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국가라는 것은 초민족, 동서남북 사방에서 살고 온 사람이 다르다고 해서 차별하면 안돼요. 오색인종을 거느려 가지고 대해야만 나라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민족을 거느릴 수 있어야 국가시대가 와요.
사탄세계의 치리하던 나라를 밟아 치워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여섯 번서부터 일곱 번, 올라가는 거예요. 여섯 번, 일곱, 여덟, 아홉 번, 하나님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 자리가 하나⋅둘⋅셋 이렇게 갔다가 하나⋅둘 하나님이 이렇게 고생해 가지고, 자꾸 내려가 가지고 사탄 세계의 절반 이상, 영⋅미⋅불을 중심삼고 절반 이상 넘어가 가지고 싸워서 이기고 나면 이 세계를 여섯⋅일곱⋅여덟⋅아홉⋅열이에요. (손뼉을 치시며) 민주세계가 그걸 못 했어요. 공산당을 완전히 알짜배기로 전부 다 잡아 쥐어 가지고 꼼짝못하게 박았어야 했는데 그것을 못 했어요.
한국 땅에 이놈의 공산당이 있어서 삼팔선을 누가 왜 이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일본 간나 년들이 와서 버려 놓고, 소련 도적놈들이 와서 타고 앉아 가지고 경계선을 만들어 놨어요. 그 둘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을 작달하고, 중국을 작달해야 할 것은 일본 나라가 아닌데, 일본이 사탄이 되어 가지고 버려 놨으니 일본 나라를 세워 가지고 태평양만 물고 있으면 어떻게 돼요? 일본 나라 여자들을 하버드대학, 선문대학, 영국의 옥스퍼드대학, 케임브리지대학을 졸업시켜 가지고 거기에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을 앞으로 있어서 일본 정치가의 아내를 만들고 미국 정치가의 아내를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윤정로! 「예.」 이제 명년부터 외국, 미국 놈들을 잡아다가 교육해야 할 텐데 어디 가서 하면 좋겠나? 「한국에서 하시죠.」 전부 다 그래? 잘 가르치겠어? 미국 사람 모르잖아? 「잘할 수 있습니다.」 일본 사람 모르잖아? 너희들을 일본에도 가서 활동하게 하고, 다 선생님이 훈련시켰나, 안 시켰나?
여기 일본에 가서 일해 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윤정로는 안 해봤나? 그 다음에는? 대개 미국도 다 구경했지? 일본은? 「다 했습니다.」 구라파는? 「다 했습니다.」 너희들 대학도 못 나온 사람들, 고등학교밖에 안 나오고, 고등학교도 졸업 못 한 사람들도 그 놀음을 시켰어요. 그래, 돌아와 가지고는 대학 나오고, 군수니 뭣이니 하는 사람들을 부려먹는 거예요. 미국이 어떻고, 일본이 어떻고, 영국이 어떻고, 불란서가 어떻고, 독일이 어떻고, 이태리가 어떻고 하면서 말이에요. 자기들이 낫잖아요?
거기의 종교라는 것이 맨 말단 단계의 종교인 샤머니즘과 같더라 이거예요. 뭐 하나님도 모르고 다 그래요. 그렇게 살던 패들이 다 되어 있잖아요? 얼마나 네임밸류를 높여줬어요? 윤정로는 나중에는 자기가 교육시켜 가지고 “내 명령에 절대복종해서 죽으라고 하면 다 죽게 돼 있다.” 그렇게 되어 있나, 한 다리 넘어 가지고 “나보다도 싫더라도 선생님 말에 복종해 죽어라.” 하면 그 말을 듣게 되어 있나, 안 듣게 되어 있나? 「말 듣게 돼 있습니다.」
인천 패들! 윤정로 말을 잘 들어? 듣게 되어 있다는데, 실제 현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가 물어보는데 말이에요. 평화대사들이 윤정로를 위해서 죽겠다고, “죽어라.” 하면 다 죽겠어요? 「아버님을 위해서라면….」 아, 가만있으라구! (웃음)
내가 말해서 결론을 지으려고 그러는데, 자기가 결론을 지어 가지고 자기가 왕 노릇을 해먹겠다는 습관이 다 되어 있어. 곽정환을 봐도 그렇고, 황선조도 가만히 보게 된다면, 나중에는 자기가 한 것으로 하려고 그래요. 딱 90점만 넘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90 넘었으니까 말이에요, 9수는 사탄수니까 사탄의 본질이 나타나더라구요.
이번에 여수가 뭐가 됐나? 「엑스포!」 엑스포 되는 것도 가만히 보게되면, 선생님에 대해 맨 처음에 소개 한마디를 하고는 90분 넘어서게 되면 자기가 다 한 것처럼, 아이고, 최후에는 ‘황선조가 왕초로구만.’ 하게 돼요. 나중에 돈이 없을 때 자기가 바쁘면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살려주십시오.’ 그런 한마디라도 해야 되는데, 그런 말은 안 하더라. (웃음) 왜 웃어? 그거 시험이야.
어수룩한 할아버지로 알았지만, 말을 들어보니까 뿌레기도 크고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청중이 모인 데 가서 얘기를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의 말을 다 결론지어 놓고, 그 다음에 이래야 된다는 것을 자기들은 모르지만 내가 얘기해 놓으니까 “이야!” 그래요. 단에 서면, 황선조가 5시간 하면 나는 7시간은 필요해요. 그래, 단상에 선 세계기록을 가진 사람이 나 외에 누가 있어요? 기록이 뭐냐? 16시간 47분이에요. 딱 기억하고 있어요.
그동안에 남자가 오줌 안 싸겠어요? 변소 안 가겠어요, 가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갑니다.」 똥도 싸야지, 똥도. 16시간까지 하면 아침에 안 갔으면 틀림없이 똥도 누어야 돼요. 그렇지요? 「예.」 그럼 똥도 안 누고, 오줌도 안 싸고, 말을 듣는 여자가 있어요? 언제나 문을 열고 있는데. 여자는 아랫도리가 힘이 없다구요. 궁둥이가 크니 궁둥이가 힘을 다 잡아먹고 거기는 잠자고 있다는 거예요. 언제나 문을 열고, 문도 안 닫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실례지. 실례지만 그거 알고 보니 그렇더라구요.
여자들은 선생님하고 악수 한번 하고 싶지요? 「예.」 해주면 좋겠어요, 안 해주면 좋겠어요? 「해주면 좋겠습니다.」 보라구요. 이 통일교회 남자들은 말이에요, 부처끼리 들어와 가지고….
어디 가려고 그러나? 허 서방! 「오늘 부산에 가야 됩니다. (윤정로)」 부사스럽게 왜? 말씀하러? 「예.」 그거 나한테 보고하고 가야 하늘이 협조하는데? 말씀도 자기가 하면 자기 말을 해먹고, 수입이 있으면 자기 혼자, 여편네 아들딸 먹이려고 그러지. 선생님은 뒷방 할아버지로서 차버리려고 그래요. 그래, 좋아요. 그래서 복 받을 수 있으면 좋은데, 복 받는 길이 막힌다 그 말이에요. 그 아들딸 앞에, 후손들 앞에 복이 끊긴다는 거예요. 아무리 그렇게 다 통달하더라도 그게 자기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이요, 참부모의 것인데, 자기 것으로 팔아먹었다가는 복이 막히고 후손이 망해요.
문 총재가, 내가 왕이라고 생각하나? 내가 지금 여기서 종살이를 하고 있어요. 왕위에서 제일 밑창에 떨어져서 종살이 하고 있어요. 올라갈 거예요. 어머니는 왕궁에 들어왔으니 대접받고,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놀고 쉬고 싶은 것 다 하고, 외국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요. 그러니 궁전이 자리 안 잡혔어요. 그것을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대학원 안 나온 간나들은 여기를 떠나야 돼요. 오늘로부터 안 떠나려면 선문대학에 입학해 가지고 통신교육이라도 해서 들어와 있어야 돼요. 10년 걸려도, 20년 걸려도, 자기가 졸업 못 하고 쫓겨나더라도 그러라는 거예요.
왜 대학원이냐? 대학원에 가서 3개 국어 이상 말을 할 줄 알아야지. 한국 사람은 일본 말, 그 다음에는 영어! 3개 국어라고 해야, 3개 국어를 하려면 두 나라 말밖에 더 해? 한국 나라야 자기 모국인데 배우나 뭐나 할 것 없지.
빨리 가라구. 궁둥이에다 방귀 뀌고 똥 싸겠다, 힘을 주니까. (웃음) 아, 왜 웃어? (웃으심) 그렇게 해야 말이 맞지.
선생님이 임기응변 대화에 있어서 져서는 안된다는 철학을 갖고 있어요. 어느 나라에 가게 되면 거기 경제학, 혹은 과학의 첨단의 모든 것을 중고등학교 수준은 언제나 알고 있어야 돼요. 시작과 뿌레기의 길을 모르거든. 그것은 내가 하나님만 소개해 주면 다 끝나는 거지.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을 잘 소개해 줘야 돼요.
내가 이제 죽을 날이 가까워 올 때에, 찾아온 고객들이 둘러앉을 때 아들딸이 제일 가까이 앉겠어요, 고객들이 가까이 앉겠어요? 답! 「아들딸입니다.」 사돈의 팔촌, 지금 손자들도 사십 몇 명이 넘고, 늴리리동동 자꾸 낳게 되어 있는데, 백 명이 넘게 된다면 백 명의 백 배 친척들이 있을 거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삐삐삐삐삐! (신준님)」 온다! (웃음) 야야, 와라! 알았다, 알았다, 알았어! (웃으심) 자기가 오니까 말도 관두고 알아 달라는 거예요, ‘삐삐삐삐’ 하는 것이. (웃음) 다 알아줘야 좋아하지. 자, 뽀뽀 해야지. 동생 가르쳐줘야지, 형님이. 그렇지! (신준님과 뽀뽀하심) 야 신득아, 형님과 같이 뽀뽀! 뽀뽀해야지. 뽀뽀! 자, 형님 뽀뽀했어. 자, 뽀뽀해야지. (신득님과 뽀뽀하심) (박수)
손자 손녀들의 키스는 말이에요, 이야, 180퍼센트예요. (웃음) 입술 둘 다 맞추어야 좋아하지, 요것만 해주면 ‘음….’ 이래요. 이야! 아기들한테 나 배우고 있어요. ‘이야, 키스는 저렇게 해야겠구만! 오늘은 요렇게 해야지.’ (웃음) 딱 대고 그 다음에 혓발을 딱 맞추고, 입술에 혓발을 해서, 그 다음에는 이빨을 중심삼고 해요, 이빨!
그 다음에는 뭐야? 키스하고 나서 떨어지면 침도 나오고 뭐 별거, 애들 코도 다 먹고 다 그런데, 그것을 꿀떡 삼켜야 돼요. 그래, 키스는 목구멍 키스, 입술, 그 다음에는 둘째 번은 뭐이라고? 이빨, 셋째 번은 혓발, 4단계 키스예요. 4단계 키스를 좋아하는 것이 아이들이에요. 틀림없이 요러고 봐요. 두 눈 맞추고, 코는 이렇게 해요. 자기들은 이렇게 하면 할아버지가 해주거든, 이렇게. 그 얼마나 멋져요! 아이고, 자기들 그래, 야야! 몰라주면 이제 돌아가게 되면 기분 나빠 가지고 심드렁해요, 토라지고. (신준님 박수) 박수, 크게 해줘! 아이고, 아이 야야야! (박수)
자, ‘아줌마 아저씨 다 나보다 나이 많지만 내 동생과 같이, 몇 대 손자와 같이 사랑합니다!’ 윙크! (웃음) 기분 나쁘지 않아요. 몇 대 손자같이, 위의 조상 이상 잘하는 사랑한다는 윙크를 한다는데, 그 이상 인사가 어디 있어요? 그거 싫다면 벼락을 맞아야지. 그래요. 그래, 그래! 「칙칙폭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자, 이거 예쁜 거! 고것도 해줄게. 고것도 줘라. 요거는 들고 다니고 말이야, 어떤 거야? 고거 어떻게 하고? 여기 없어? 「포도맛이 없어. (신준님)」 없어? 고거 날 줘. 고거 내가 해줄게. 이이고, 떨어졌다! 요거 해줄게요. 「응, 포도맛 있다!」 여기 진짜 있다! 요거는 너 먹고 가지라구. (웃음) 요거는 네 먹고, 그거는 집으라구. 그 다음에는 동생도 하나 줘야지. 신득아, 이리 와요. 신득이 줘라. 자, 신득이! 그것은 거기에 놓고. 그렇지! 옳지! 아이고, 형님같이 먹여줄게. 요거 요거 손에 쥐고 가서 언니하고 나누어 먹어요. 자, 이제 나누어 먹어. 자, 이거 누가 해야 되겠나?
자, 아빠 하나 줘야지. 아빠 없다. 「뛰뛰 빵빵, 여기 있어. (신준님)」 빵빵 줘. 동생 줘. 자, 나도 하나! 됐어! 어이고! 이거 나중에 남은 것은 여기에 복 있는 사람 던져줄게. 하나라도 떨어진 것 받아먹으면, 집에 갈 때까지 남겨 가지고 먹고 가면 복이 따라올지 모르지. 단 것 다 좋아하잖아요? 사탄도 좋아하고, 사람도 좋아하고 다 그래요. 아이고, 어디야? 자, 갔어. 나누어 주라구. 나누어 줬나? 그거 나눠주는 동안에 누가 노래나 하라구.
보자! 여자 노래시킬까, 남자 노래시킬까? 저 안경 낀 사람 얌전하게 생겨서 노래 안 하고 싶어 할 텐데, 목소리가 예쁘겠으니 해봐, 거기 안경 낀 사람! 저기 저 여자, 날 보고 있을 텐데? 웃고 있잖아? 그래! 그 저쪽 사람! 뒤를 보고 따라 바라보는 사람! 그래, 나와! (웃음) 척척 알아들어서 척척 해야지. 하늘나라의 유명한 음악 잘하는 베토벤이 와서 후원할 수 있다고 하면 될 텐데. 노래 한번 해봐.
이 사람은 성격이 잘하려고 하면 잘하는 거예요. 해봐요. 못한다는 소리는 하지 말고. 못하나 어디 보자구. 아, 먹는 것에 주의하지 말고 듣는 것에 주의해야 돼요. 한꺼번에 둘 할 수 있어야 여편네까지 대신 대접받게 되지. 셋 하게 되면 맏아들 맏딸, 네 사람인데, 어디 가서 네 사람 비위 맞추려고 하게 되면 네 사람이 나를 환영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돼요. (한 남자 식구가 나와서 노래) (박수)
다시, 다시! (웃음)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색시, 장가가 가지고 색시 앞에 노래를 듣든가 하든가 했던 노래, 둘 중에 하나는 있을 거야. 그 노래를 하라구. (웃음) 아이구, 아이구! 「결혼할 당시에 불렀던 노래를 하라고 하십니다.」 시집 장가가게 되면 노래는 반드시 시키는 거예요. 노래하는 행동이 자기의 인격을 대신할 수 있는 표상적 모든 모양이 다 드러나요. 노래하고 춤춰 보면 말이에요. (신준님이 소리를 지르며 놀자) 아빠 얘기하는데 소리를 내면 안되지. 자, 언니한테 가요.
(나온 남자 식구 다른 노래 한 곡을 다시 부르기 시작) 그래, 못한다는 얘기가 거짓말이지. 그럼. (노래 계속해서 마치자) 잘하잖아. (박수)
그거 나 처음 듣는 노래다. 저기서 둘째 번 이쪽 아줌마! 그래, 그래! 둘째 번 아줌마, 그렇다는데 왜 안 나와? 우리나라 대통령 이름이 뭐이던가? 「노무현!」 노무현이 누나야, 얼굴이. (웃음) 그렇게 알아두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비슷하지요? 「예.」(웃으심) 노래도 잘해야지. 「똑같아요.」 똑같아? 아이고, 그러면 곤란하지. 똑같다면 노무현이 찾아올 텐데. (웃으심) 자, 도와 달래면 도와줘도 괜찮다. (한 여자 식구 노래) 간절한 여자의 마음이다!
오늘 여기에 선생님을 모시고 갈 수 있는 사람 누가 있는데 누구던가? 여기 없어? 「여기요. (유종관)」 자기가 어떻게 알아? 사둔(사돈)이니까 네 가지가 둔하게 되면 마지막 길을 간다는 말이 되는데, 사둔이라는 말 대신 오둔이라고 그래, 오둔. (웃으심) 사돈! 누구야? 지예? 「박지예님 아버지입니다.」 그래, 누군지 알고 있구만. 사돈 부처끼리 데려가요.
국진이 부처가 장모를 남겨놓고 가니 아기를 보는 거예요. 그것을 아주 행복으로 알고 통일교회 정성들이는 것도 다 놓쳐버리고 그렇게 했는데, 내가 데려간다고 했는데, 여편네만 데리고 가면 안되기 때문에 수술해 가지고 걱정하던 패들이 수술한 것도 다 나았다고 하니까 기분 좋으니까 여편네 뒤에 따라오라고 그랬는데, 따라올지 어떨지 나 몰라요, 말은 다 했는데. 따라나설 모양이구만. 그래,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소련에 장사 다니던 것 한번 애기해. 돈 벌기가 얼마나 힘든가 한번 얘기해 봐. 남자들은 다 어렵더라도 참고, 나도 이러다 보니, 망할 줄 알았는데 어렵게 이러고저러고 원수 길을 찾아다니고 정성의 길을 찾아다니다 보니 이렇게 해서 사돈까지 되었다는 것 말이야. 여러분을 오늘 선생님이 먼 길 떠나는 축복의 길을 축복할 수 있는 대표로 세워 줬으니, 거기에 박수로 환영하고 복 받기를 바라나이다! 아주! 「아주!」(박수) 잘 들어줘야 돼요. 말하는 것은 잘 못하더라도 잘 들어줘야지. 그래, 한 마디 하라구. 소련 다니던 얘기! 「예.」 조심 안 하고 다녔나? (박정현 사장의 보고)
황선조가 사업하려면 좀 생각해 보지. (웃음) 우리 통일교회에는 별의별 패들이 많다구요. 그들을 내가 한번 멋지게 한 곳으로 몰아 가지고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는데, 내가 좀 젊으면 좋겠는데 대신자를 세워줘서 해야 할 텐데, 사람들을 만나기가 힘들어요. 특별교육을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자, 노래 한번 하지. 소련 노래 모르나? 「못 배웠습니다.」 한국 순종이로구나. (웃음) 「오늘 부모님과 함께 미국에 동행하게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영광스럽게도 저를 불러주신 참부모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박정현 사장 노래)
여기 아줌마에서부터, 가만 얼굴들 좀 내라구. 왜 다 쏙 들어가나? 하나, 둘, 세 번째 아줌마, 얼굴 좀 보여줘. 거기 나와. 그 둘째 번 줄. 그래. 일본 아줌마야? 「예.」 그래, 일본 아줌마 일본 노래 한번 해봐.
너는 운동 무슨 운동을 했나? 「못 합니다.」 못 해? 노래는 잘 하나? 노래해. 노래들을 배워 가지고 와야 돼요. 선생님이 갑자기 뭐 훈독회 하다가 자기들이 졸던가 하면 깨우려고 노래도 시키고 이래 가지고 시간을 끌려고 그런다구요. 거기에 다 박자 맞춰 가지고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자! 「일본 노래 아니고 한국 노래를 하겠습니다.」 그래, 한국 노래 발음 똑똑히 해봐, 어디. (웃음) (일본 부인 식구 노래)
다 알아 들었어요? (웃음) 「잘 못 알아듣겠는데요.」(웃으심) 그래, 여기 있는 일본 여자들이 하니까 뭐…. 일본 남자는 없잖아? 대개 일본 여자들인데, 남자 가운데 보자. 제일 얌전한, 유종관이 옆에 있는 아저씨 나오라구. 그래! 「안경 끼신 분이요?」 응. 신부야? 「평화대사입니다.」 여기 평화대사들이 오지.
저렇게 생기면 군대 장군을 할 수 있는 타입인데, 뭘 했나? 직업이 뭐야? (평화대사가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교회와 연결된 배경과 아버님의 업적 등에 대해 설명함) 복 받았네. 내가 지적 안 할 사람을 지적했구만. (웃음) 「힘없는 사람이지만 제 평생토록 문 총재님을 섬기고 살아보겠다고 결심했는데, 제가 그동안 협조 못 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시간이 나는 대로 안갑동 목사님과….」 시간이 안 나더라도 시간을 만들어야지.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웃음) 「노래는 제가 어릴 때 부른 노래를 하나 부르겠습니다.」 군대 놀음을 해서 장성급을 했으면 한자리 할 것인데…. (웃으심) (평화대사 노래)
아이고, 누가….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윤정로)」 「여든 다섯입니다.」 여든 다섯이면 그래도 정정한데? 그 교회장, 목사라는 양반 네가 한번 해봐라. 통일교회가 재미있는 곳이라구요. (웃음) 사람들이 장기를 가지고 살면서 한번 보여주고 싶고 자랑하고 싶고 다 그럴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교회가 없어요. 통일교회는 그럴 수 있는 폭이 넓어요. 마음대로 하고 싶은 노래 다 하라는 거예요. 「저도 음치입니다. 편하게 들어주시기 바랍니다.」(인천 남동교회장 노래)
박상권! 「소석 선생이 왔습니다.」 누구? 「이철승 총재님!」 나보다 5년 아래인데, 돌아간 줄 알았더니 왔어? (웃음) 영감이 나보다 동생인데 왜 지금에야 나타나? 자, 박상권이 나와서…. 북한도 이제는 갈 때가 다 되고 그런데, 앞으로 북한에 갈 생각이 없거든 딴 데 보내줄게. 「예.」 한마디하려면 지금 하라구. 자기가 지내 오면서 제일 좋을 때, 제일 곤란할 때, ‘지금 제일 곤란할 때가 점점 찾아오는데 어떻게 갈 것이냐?’ 걱정하는 무엇이 있거든 얘기 한번 해봐요. 노래 하나 하려면 하고. 노래 잘 한다구요. 「예, 노래부터 하겠습니다.」(박상권 사장 노래)
(박상권 사장 보고 시작; ……“자동차에 대해서 절대 걱정하지 마라. 지금은 기술이 평준화되어서 특별히 어떤 차가 좋고 나쁜 것도 없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라.” 이렇게 해서 잠을 재워놓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라.’ 해봐요. 「걱정하지 마라!」 내가 다 사주겠다! (웃음)
(보고 계속;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말씀드리자면, 지금 소석 선생님도 여기 오셨습니다만…)
(보고 계속; ……저는 마음으로 언젠가는 한번 평양에 모시고 가고 싶어요. 사실 소석 선생님이 우익의 깃발이나 마찬가지인데, 평양에 가면 그들이 변했다고 할까 봐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소석 선생님이 영원히 다 죽여버리자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북쪽 사람 다 죽여버리자.’ 하고. 그리고 남쪽도 마찬가지고. 그런 의미에서는 이제 다 화해하고 참사랑으로 우리가 통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산세계가 소석 선생이 수염을 안 깎겠다고 하면 ‘수염을 먼저 깎게 해주자.’ 하고, (웃음) 손톱 안 깎겠다고 하면 ‘손톱 깎게 해주자.’ 이렇게 몇 가지만 하는 거예요. (웃으심)
(보고 계속; ……우리가 부모님을 알아서 오늘 이렇게 새벽같이 여기에 온 것도 고통이 아니라 행복이고 감사한 일입니다. 어차피 한 목숨 왔다가 가는 것인데, 이렇게 부모님을 알고 깊은 뜻을 알고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는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더 열심히 하시면서 북한을 위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손대오! 「예.」 소석 선생님 어디에 갔나, 앉았나? 「열심히 아버님 뜻…. (손대오)」 여기에 나와서 한마디하라고 그래. (웃으심) 내가 소석 선생님을 이제 평화세계의 왕초로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자주 와서 준비하고 그래야지. 왕초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왕초 제자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할 텐데, 그 사람들도 포기하면 혼자만 해서는 안된다구.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지.
(소석 이철승 선생 보고 시작; ……제 나이가 지금 여든 여섯이올시다. 근데 선생님하고 두 살 차이라 형제의 우의를…. 맨 아들들만 있으니까, 조카도 내가 하나 삼아야겠고, 또 동생도 하나 계셔야 좀 좋지 않겠습니까?)
(보고 계속; ……“과거의 누구 지도자, 누구 지도자 하지만 그들은 그 범위 내의 지도자지, 여러 차원을 통해서 전 세계에서 한국 분으로서, 한국 사람으로서, 한민족으로서 전 세계에 이만큼 한국을 알리게 한 분이 있으면 좀 나와 봐라. 한번 얘기해 봐라.” 그러면 말 못 하고 결국은 문 선생님 얘기로 돌아가요. 내가 그 점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동지들한테…)
크게 박수! (박수) 이것을 보면, 소석 선생을 나는 소석 선생이 아니고 대석 선생으로 알아. (웃음)
(보고 계속; ……우리는 희망이 뭐냐? 지금까지 수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은, ‘통일을 보고 죽어야겠다.’ 이겁니다. 내가 아버님보고도 “평양에 가서 한 잔 자십시다, 우리가 술은.” 하고 내가 약속을 했어요. 평양 가서 마시자고. “그러기 위해서 건강을 더 유지합시다.” 몇 번 약속했는데…)
평양도 가야 되는데, 미국에 가서 미국의 수뇌부들, 유엔 사무총장, 뭐 미국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큰소리하고 싶은데, 나는 그런데 그런 배짱을 못 가져서 걱정이라구. (웃으심)
(보고 계속; ……선생님과 여러분들의 그런 운동에 힘을 입어서 우리도 평양을 한번 가보고 죽어야겠다는 결심을 놓치지 않고 이러고 있습니다. 부디 선생님이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더 하시는 일이 전 세계에서 성취되는 것을 기원하고, 또한 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그래, 나 건강해졌어, 건강. 요전에는 상당히 힘이 다 빠져 가지고 그랬지만, 이제는 중심이 딱 섰다구. 그러니까 냅다 밀어. 그래야지. 「노래 좀 한번 하시죠. (윤정로)」 (웃음) 「내가 국악도 잘 하고…. (이철승)」 노래 잘한다구. 「농악도 잘하고, 꽹과리도 잘 치고, 전라도 토속예술에 대해서 아주 많이, 어려서부터 농촌에서 큰 사람이니까….」 그거 한번 자랑하겠다는데 한번 자랑해 보지. 「춤도 잘 추고.」 그래. (웃으심)
「이거 가락이, 장단이 있어야 하는 건데…. (이철승)」(웃음) (장단을 치시며) 노래만 잘하면 장단 다 맞출 줄 안다구. 「그리고 일본 사람들이 노래를 잘 못했어요, 과거에는 개개인이. 한국 사람들은 예술적 감각이 뚜렷하고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자부하고 있습니다. 반도라고 해서 이탈리아 사람과 같이, 반도라고 그런지 몰라도 누구나 붙들고 노래 한마디씩 할 줄 아는데, 과거 일본 사람들은 노래 한마디 못 하던 것들이 요즘에 와서 가라오케 생기고 어쩌고 해서 다 잘하게 됐어요. 나도 예술이라든지 노래, 춤 등 이런 분야에 뒤떨어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노래 한번 그런 기분으로….」(박수) 박수는 여자들이 해야 돼요. (웃으심) (박수) (이철승 선생 노래)
젊었으면 내가 형님의 자리에 있으니 장가를 딱 다시 한 번 보내고 싶은 사람이라구요. (웃음) 안팎으로 환란도 있고 꽃도 있고 다 갖추었어요. 다 존경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할아버지를 존경하고 그러면 후손들이 다 복 받아요. 그렇게 알라구요.
손대오! 「예.」 손을 대지 말라고 했던 것인데 손을 댔으니 책임지라구. (웃으심) 네가 대신 또 한 번 멋지게…. 손대오도 노래 잘 한다구요.
할아버지하고 아들하고, 3대를 오늘 축하할 수 있는 날로 기념해 가지고, 내가 지금 미국에 가서 큰일을 해야 돼요. 큰 씨름을 해 가지고 이기고 말뚝을 받고 돌아와야 할 텐데,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걸음을 하려고 하니까 주목받을 수 있는 한국의 대표가…. 손대오도 고려대학의 문학박사로서 총장 후임으로 인정을 받은 박사예요. 나 때문에 다 망했지. (웃음) 「아닙니다. 아버님 때문에 제가 얼마나 자랑스럽고요, 지금 제 나이가 새해에는 육십이 훨씬 넘어가는데, 자신 있게 일하고 있습니다. (손대오)」
망했다는 게 뭐인지 다 들어보라구요. 망했다는 것이 뭐냐 하면,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지금 현재 162명을 하루에 명예박사를 해줬다구요. 자기는 빠졌다고 나 문학박사 찢어버릴 텐데, 박사 달라고 해서 당장에 하나 써줬어. (웃음) 「감사합니다. (손대오)」 부려 먹게 된다면 명예박사를 쓰느냐, 진짜 박사를 쓰느냐? 명예라는 것이 천지에 뜨니까 그 박사가 훌륭하다는 거예요. 고려대학까지도 소석 선생이 상석, 큰 대석 선생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이제부터 대석 선생으로 모셔 가지고 잘 인도하소서! (웃음) 손 선생님,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사람들을 사랑할 줄 알고 모실 줄 아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죽을 때 그 복을 갖다 줘요. 갖고 있던 책, 기술 모두 갖다 준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상속받는 의미에서 대신 노래 한번 잘해 보라구. 「예.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박상권 사장의 보고를 들으니까 과연 박상권 사장입니다. 아버님이 잘 기르셨고, 또 그 뜻을 그렇게 지혜롭게…. (손대오)」 다음에 갈 때 소석 선생을 모시고 가면 북한에서 받아줄 거라구. 가고 싶다면 언제든지 데려갈 생각을 하고 준비하라구.
「오늘 또 이렇게 소석 선생님, 좋은 타이밍에 맞춰 오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노래를 가사를 다 아는 게 없는데, 아버님, 아버님께서 박금숙 후원하는 노래를 한번 부르라고 하신 적이 있었잖습니까?」 그랬지, 그랬어. 「제가 오늘….」
그래, 야야야, 박금숙이 얘기 잠깐 해줘라. 이 여자들 부려먹으려면 그거 잠깐 하라구. 「잠깐만 말씀드리면….」 시간이 늦었으니까…. 「중국 얘기를 박상권 사장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우리가….」 이제는 중국 얘기야, 중국 얘기. 「중국에 대해서는 아버님의 섭리가 앞으로 얼마나 큰 고개라 하는 것을 다 압니다. 이런 때에 중국에….」 그거 카메라 찍지 말라는 말이야.
(손대오 회장이 중국 섭리에 대해 보고 시작; ……일본 식구들이 판다 일을 위해서 많이 희생을 하고 고생을 했기 때문에 제가 어쩌다가 중국의 판다 프로젝트와 관련된 일을 가지고 일본에 가서 판다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봤더니만 아주 눈총이 너무 따가워 가지고 제 속에 독한 결심을 했습니다. ‘두고 보자. 내가 이 판다 프로젝트를 아버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일으켜 가지고 내가 그 실적을 둘러메고 다시 일본에 와서 일본 식구들을 웃게 만들겠다. 박수 치고 춤추고 만들겠다.’ 제가 그런 독한 결심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은 더 해야 돼요, 이제 알았으니까, 더 알았으니까.
(보고 계속; ……박금숙 아버님의 따님이 책임을 다하고 지혜롭게 일 할 수 있도록 매일 제가 한국에 있을 때는 새벽마다 그 기도를 합니다. 제가 해줄 수 있는 것도 그것입니다. 중국에 여러 가지 지금 우리 교회 상황이 좀 어려움이 있지만 그 어려움을…)
소련 고개를 넘기 위한 준비니, 색깔이 다르고 핏줄이 가까운 사람들이 남기 때문에 하늘의 전략으로 생각하면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서 반드시….」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을 집어넣을 수 있어. 소련한테 져서는 안되지. 지금 최후의 카드를 빼야 할 텐데, 그것이 전부 다 ‘참’ 자가 되어야 할 텐데 말이야.
소련과 중국의 가운데에서 싸울 수 있는 키(key)를 좌우할 수 있는 것은 미국밖에 없어요. 그러면 젊은 사람들을 벌써 수십년 전에 소련과 중국에 배치해 가지고, 때의 명령을 받을 때 전진 명령을 바라는 패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럼!
(보고 계속; ……구세주라는 말의 의미가 개념상의 성경에 나와 있는 말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일을 하시고 성취시키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 소석 선생이 오셨는데, 저도 소석 선생을 자주 못 뵈었습니다. 제가 가끔 식사를 한 번 모시게 되면…)
자, 내가 여기서 중간에 말 끊어서 미안하지만 소석 선생도 알아야 할 것은 뭐냐? 내가 이제 해야 할 것은, 미국이 평화군 만들 것을 다 해체해 버렸어요. 한국전쟁이 죽음의 전쟁이고, 와서 희생한 사람들이 군인 취급도 못 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전쟁이니까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으니 이제 하나님의 왕권시대가 오니까 평화군을 중심삼고 희생된 미국을 비롯한 한국에 참전했던 18개국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때 시대에 유엔에 가입한 161개국이 새 시대의 차원을 정할 때 깃발을 꽂기 시작한 것이 서울 올림픽 대회거든. 서울 올림픽 대회에 내가 한 공이 크다구요.
또 그런 문제를 엮어 나가기 때문에, 지금 당장에 필요한 것은 평화군단을 만드는 것이에요. 그러려면 현역군하고 퇴역군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이들이 싸워요. 이들이 싸운다구요. 유명한 군대 군인들이 책임 한 그 시대와 지금 시대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가인적 옛날의 사람들이 현대 사람들을 지배해서는 안돼요.
현대 사람들을 새로 무장시켜 가지고 현재의 군인들이 앞으로 평화를 주장하고 갈 수 있는 새로운 하늘나라의 공신의 길을 열어주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 길을 열어주는 일을 하려고 하는데 소석이 대석이 못 되었기 때문에 내가 못 하고 있어요. 대석이 될 수 있는 이름을 붙여주라구.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손대오)」
그래, 미국 정치세계의 국무부, 안보세계의 국방부, 이 두 세계에 있어서 싸움하는 그 싸움을 말리고 있는 것도 나예요. 외국의 외교정책에 있어서 국무부를 중심삼고 국방부가 안 따라가겠다고 하고, 국방부를 중심삼고 국무부가 안 따라가겠다고 공방을 해요. 이거 하나예요. 그 위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명령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의 왕궁, 본궁인 여기서 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때문에 이번에 가는 거예요.
이번에 결론은 그거예요. 남북미가 84개국인데 남쪽 나라가 34개국이고, 북쪽은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 이민자가 세운 국가)예요. 각 나라의 본국을 중심삼고 와 있는 아벨적인 나라예요. 본궁 된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본궁을 찾은 거예요. 그러니 미국의 50개 주를 중심삼고 보면 50개 나라가 그 배후에 달려 있어요. 그 이상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남북미를 중심삼고 이번에 회의해 가지고, 남북미 대통령을 중심삼은 34개국 대통령 대표와 50개 주 주지사 대표가 모여서 회의한 내용이 뭐냐? 남미와 북미가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이 누구냐 하면 남미라구요. 아벨이 누구냐 하면 북미예요. 북미는 신교 국가고, 남미는 구교 국가예요. 가인 아벨 문제라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그건 뭐 유교에서는 모르지,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남북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남미에 가면서 한 것이 구교 신교를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뭘 했느냐 하면, 조지 부시 대통령하고 제리 파웰, 이게 형제지간이에요. 가인 아벨로 묶어 가지고 자기들이 책임지고 밀어주겠다고 이랬는데, 이놈의 자식, 제리 파웰이 보이콧한 거예요. 그때 망나니 패가 대통령 된 거지, 목을 자르려고 계획했던 것인데. 자기도 그때 갔더랬나, 코디악에? 없었지? 누가 갔었나? 자기 있었나? 「아닙니다. 주동문 사장이 있었습니다. (손대오)」 주동문 안 왔나? 「왔습니다.」 그래, 안 그래? 「그랬습니다.」 그랬으면 그때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15년 16년의 세월이 지나갔어요. 다시 이 일을 찾아 가지고 이번에 아벨유엔을 창건함으로 말미암아 남북미가 아벨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지지 성토대회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대회가 28일에 모이지? 「18일입니다.」 18일날! 대회가 그 대회예요.
내가 안 가려고 했지만 말이에요, 자기들끼리 다 해야 할 것인데, 그래도 내가 감으로 말미암아 남미 수상권과 미국의 50개 주 주지사가 자기 본국을 집어넣으면, 유엔에 가입시키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미국이 딱 하나되어서 나서는 거예요. 남미 34개국과 50개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되면 84개국이에요. 나라로 말하면 백 나라 이상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끝내 가지고 아벨유엔 지지대회예요. 미국과 유엔총회를 열고 이것을 결정해 가지고, 이번에 아벨유엔이 제시한 모든 표제를 가인유엔의 의제로서 상정시켜야 된다구요. 세 나라만 손 들면 다 가담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총회에 집합해 가지고 우리 보고대회를 하는 거예요. 이번에 보고대회를 했지? 주동문은 참석 안 했었지? 「예.」 보고대회! 전 세계의 정치가들을 모아 가지고 보고대회를 해서, 이 단체가 세계의 문제를 앞으로 책임질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거기서 예스까 노까에 달려 있어요. 지금까지 책임지고 해 나왔다는 거예요.
공산당을 막아놓고, 자유세계 기독교가 망하고 하는 모든 것을 내가 방어해 나왔는데, 그것은 현실적 사실로서 누가 부인할 수 없는 실적이요 증거를 갖고 있는 거예요. 누가 반상회에 들어가 가지고, 주동문이 가든가 여기 곽정환이 나서서 말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이러하니 이 주의를 받아들이길 바라는 사람 예스(Yes)요, 노(No)요?” 하면, 80퍼센트 90퍼센트, 100퍼센트 가까운 사람이 예스라고 할 텐데, 그런 것을 놔놓고 바라보고 있는 이 시간이 얼마나 급한데도 불구하고…. 이 한국이 조국으로서 거기에 승리의 팻말을 갖다 꽂아야 돼요, 궁전에다가.
그래 놓고 세계 왕토를 선언해야 돼요. 동쪽 왕은 누구고, 서쪽 왕국은 어디고, 남쪽 왕국은 어디고, 각 국가의 조상들이 모실 왕터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 왕터를 중심삼은 본궁이 천정궁(天正宮)이다! 하나님을 중심한 두(二) 사람(人)이에요. 천일국, 천정궁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天一國) 아니에요?
하늘의 두 사람이 하나(天)가 돼서 머물기(止) 위해 뚜껑(一)을 덮었어요. 복잡한 사탄의 행동은 뚜껑을 닫아버렸어요! 그 다음에 ‘궁(宮)’이에요. ‘궁’이라는 것은 이것(口) 둘을 연결한 여기에 감투(宀) 씌우고 있는 것이 궁이 되거든. 궁전이 되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집도 되면서 궁전도 될 수 있는 그 이름이 천정궁이에요, 천정궁.
천정궁 대신 지금 스위스에 제2천정궁을 만든다고 하고 있어요. 제3천정궁은 미국을 중심삼고 하와이에 무슨 가든? 「킹가든입니다.」 킹가든, 거기에 한국이 받아들일 행사로 거문도 왕궁을 짓는 거예요. 허가 나왔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언제 나와? 「곧 나옵니다.」 곧 나올 거예요, 엑스포를 시작하기 때문에. 이것은 나라가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19세기에 소련이 내려오는 그때에 영국이 거문도를 점령한 거예요.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서는 그때가 제일 혼란시대였어요. 소련이 아시아의 전체 제국을 잡아먹기 위해서는 한국만 점령하면 된다고 해 가지고 남진정책을 폈었는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 왔던 것이 영국이에요. 이야!
그래, 영국을 하나님 편의 여왕으로서 남겨 가지고 영⋅미⋅불로 아들을 낳고 천사장까지 하나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2차대전의 절반으로 평화의 기지를 접할 수 있는 종교권을 움직여 가지고 종교권 반대하는 것을 어떻게 한 거예요?
이게 극동 종교예요, 극동 종교. 신사(神社)가 뭐예요? 사람 하나님을 모시는 거라구요. 현인신(現人神)이라고 그러잖아요? 재림 이상 자기 아버지, 부자관계를 모시는 것이 신사참배예요. 하나님을 빼버리고 인간끼리 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에 대치해서 가인 아벨의 형태로 만들어 놓았는데, 가인권의 여왕권을 상속한 것이 일본 정부고 아벨권의 여왕권을 상속한 것이 영국이에요.
영국이 아시아에 와서 한반도를 방어하다가 떠나게 될 때, 거문도를 일본에게 넘겨주고 갔어요. 한일합병을 해버린 거예요. 아시아의 전권을 잡기 위해 출발할 것을 알았다구요, 영국이. 이번에 보니까 그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거문도를 중심삼고 하늘 편 아벨 여왕국과 아시아 여왕국,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누가 해야 되느냐? 아담 참부모!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두 상대를 대했다는 거예요. 두 남자를 대해 가지고 망해 놓았으니, 그 궁전이 계대를 이어서 어때요? 사탄 편을 중심하고 가인국과 아벨국으로 나오던 것이 이제는 전부 다 망했어요.
일본 하게 되면 그 궁전이 지금 몇 년째 되나? 2천 한 8백 년 넘지? 우리 학교 시대에 2천6백 년이라고 그랬는데. 40년 보게 되면 6백 년에서 7백 년, 7수를 넘어 8수를 넘어간다고 본다구요. 그거 섭리로 보면 다 끝난 거예요.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내가 요전에 조지 부시 대통령을 만나서 “네가 해야 할 것은 영국 여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 여왕 국가를…. 네가 뭣이냐? 장자야! 장자로서 앞으로 오시는 천지부모 앞에,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장자권이 있으니, 장자권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라.” 한 거예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장자 될 수 있는 가인 아벨을 다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을 궁전에 모실 수 있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이때에 와서 일본 궁전과 영국 궁전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오시는 참부모의 궁전을 장자와 셋이 합해 가지고, 유엔을 다스리고 있는 미국이 중심을 이렇게 꿰차 가지고 장자에 있어서 “우리의 왕권은 하나님을 모시는 참부모님 중심이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의 싸움의 역사를 넘어서 가지고 본연의 전통으로 돌아가야만, 하나님이 지상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 전권시대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게 역사적인 골자 진리예요. 앞으로 소석 선생도 뭐 공자님…. 공자는 그래요.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는데,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자연적인 법, 천법의 움직이는 도리를 주관하는 신이 있었다는 것은 알았지만, 사람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인격적인 신이 있다는 것은 몰랐어요. 인격적인 신은 뭐예요? 진⋅선⋅미, 그 다음에 양심 뭐? 「지⋅정⋅의!」 지⋅정⋅의! 지⋅정⋅의의 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진⋅선⋅미의 목적 중심한 실체적 사람 완성과 하나님 완성, 신인(神人) 완성의 인격적 신을 유교는 몰랐어요. 불교도 몰랐어요.
마호메트는 종교 따라다니는 거지 패를 해 가지고, 이것저것 해서 사람이 네 팔다리가 아닌 완전히 절름발이 되어 종교를 대했기 때문에 싸움을 내세워 가지고 기반 닦아 나온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하나님이 다 허락했다는 거예요. 악마들이 자기 행차하는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가 머무를 것을 다 알고 정착할 수 있는 곳을 미리 정해 놓은 거예요.
맨 나중에 참부모가 와서 참부모 권한 앞에 싸우고 별의별 짓을 다 해서 “이겨 봐라!” 한 거예요. 그래, 전 세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종교 종교끼리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종교 종교끼리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는데 동시에 그것으로는 안되겠으니 정치권까지 합해 가지고, 전부 다 타락한 세계가 몽땅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타도하려 했지만, 이제는 다 옷 벗고 항복할 수 있는 최후의 자리에 와 있어요.
야곱의 처 가운데 두 여인이 있었지요? 레아와 라헬, 아벨 여자, 가인 여자의 싸움이에요. 이스라엘 열두 민족 가운데 열 민족이 된 것이 가인이고, 두 민족은 요셉과 베냐민을 중심삼은 족속이에요. 마지막에 그들은 출세도 못 했어요. 그 뜻을 이루어야 돼요. 성경 역사의 전통사상, 종교 역사의 근본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는 세상의 평화를 이룬다고 암만 했댔자 그거 다 지나가 버려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내가 초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국가와 초유엔적인 기준에서 자리 잡을 수 있는 말뚝을 다 준비해 놨어요. 내 말대로만 하면, 35년 전부터 법을 만들어 가지고 이미 3권 분립에서 5권 분립, 언론계하고 경제, 은행계의 5권 분립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 세계를 하나 못 만들어요.
이미 거기에 대한 대처를 위해 유엔을 중심삼고 준비해 가지고 미국만….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이 뭐예요? 문기반 아니에요, 문기반? 반대라구요. 반기문 이름의 반대가 뭐이라고? 「문기반!」 반대하고 있어요, 이름이 딱! 미국이 뭐이라고? 무슨 나라라고? 합중국! 누가 중심이야? 잘난 사람이 왕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민주주의는 하나님주의가 아니에요. 하나님은 왕권주의자입니다.
소석 선생! 이러한 골자를 알고 손대오 말을 잘 들어 가지고 중국도 행차하고, 북한도 다녀오고 하라구요. 그 다음에는 중국의 이상세계, 백계노인(白系露人)이라든가 티베트, 몽골이라든가, 또 인도라든가 이게 다 종교권이에요, 종교권. 종교권 아니에요? 몽골도 종교권이고, 티베트도 종교권이고, 인도도 종교권이고, 태국도 종교권이고, 일본도 외적이지만 종교권이에요.
그 중심에 아시아의 복판에 있는 한국은 기독교 중심한 종교권이고, 거기에 아버지⋅어머니⋅장자,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사상적 안착수를 다 닦아 가지고 한국에 돌아왔는데, 34년 만에 집에 돌아왔는데 이 복이 무슨 복인지 몰라 가지고 엎드려서 자기 똥 싸던, 똥 싸려고 배 걸음을 하던 배를 밀고 뭘 해먹으려고 그래요. 푸~! 되었다 하더라도 내가 아벨유엔의 간판을 붙이고 나서게 되면, 한마디하면 날아갈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소석 선생! 민족주의가 무슨 민족이에요? 공자 민족이 아니에요. 하나님 민족이에요, 하나님. 아담주의에 돌아가야지. 아담 가정에서 사태가 벌어졌으니, 사탄이 그걸 거꾸로 이용해 먹었던 이것을 알고, 전부 다 자연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내가 세상 같으면 소석 선생을 만날 게 뭐 있어요? 기성교회 같으면, 싸우고 대가리가 깨지든가, 다리가 부러지든가, 일이 나게 되어 있지만, 내가 두 살 형님이 되니까 말이에요, ‘하나 둘!’ 할 때는 자기까지 셋 되지만, 자기 아들딸까지 바쳐 가지고 일족을 걸어야 돼요.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돼요. 할아버지⋅아버지⋅자기 부부, 4대가 바라야 씨가 맞춰지는 거예요. 천지이치를 맞추는 놀음을 하고 있는데, 모르면 탈락돼 버려요. 알겠나, 손대오? 「예.」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뭐냐? 하나님 편 여왕 국가인 영국의 황태자비가 죽었는데 어떻게 죽었는지 누가 알아요? 소석 선생은 압니까? 왕권을 가져 가지고 사람도 죽일 수 있고, 나라도 죽일 수 있고, 유엔까지도 무시해 밟아 치울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똑똑한 레버런 문은 아벨유엔, 본연의 자리 딱 잡아 들어가 버려요. 그것은 영계에서부터 그렇게 결정된 결론이 나온 다음에,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그것은 순식간에 해소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럴 때 있어서 지금 해야 할 것은, 가인 아벨 군대, 현역군과 군대를 결집시킬 수 있는 사람이 한국에서는 소석 선생이라고 생각해요. 대석이 되어야 대장 꼭대기에 올라가요. 대장도 지금 다 그렇지요? 조남풍 대장, 또 그 다음에 또 누구? 「이선민 장군입니다.」 또 이름이 선민이에요. 이름 좋아요. 가인 아벨을 다 여기에 묶어놨습니다. 현역군, 그 다음에 재향군인!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 소석 선생님이 나오게 된다면 모가지를 쥐어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야 된다고 해서 엮어놔야 됩니다. 그러면 세상에, 세계 아벨유엔에 있어서 평화군과 경찰군의 대장이 될 수 있는 한국 사람은 소석 선생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뭐 4성 장군, 5성 장군 다음에 6성 장군은 없어요. 사탄은 요것밖에는 못 와요. 하나⋅둘⋅셋⋅넷⋅다섯, 여기에서 다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이쪽이 없어요. 6성 대장 총사령관을 내가 누구를, 한국 사람을 택해 세울까, 미국 사람 택해 세울까, 일본 사람 택해 세울까, 영국 사람을 택할까, 독일 사람을 택해 세울까? 그것 밖에 없어요. 이태리 사람 택해 세울까? 여섯 나라! 한국을 중심삼고 영⋅미⋅불, 일⋅독⋅이, 한국 7개국이에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기도하던 표제가 이제 다 됐어요. 7개국!
그러면 앞으로 있어서 평화경찰과 평화군대가 왜 필요하냐? 하나님이 너무 좋았어요. 절대자가 몰랐어요. 자기 하는 것은 만사형통으로 알았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아내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일족을 전부 다 맡겨 가지고 기반 닦는 데 있어서 심부름꾼을 시켰어요, 심부름꾼. 종을 시켰다는 거예요.
종도 장가간 종이면 모르겠는데 장가 안 간 수많은 종을 만들어서 거기에 대장의 자리까지도 해서, 아담 해와 쌍을 만들어서 맡긴 거예요. 잘 키워 가지고 결혼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자리 잡게 되는 날 천국에 천국 문을 들어가게 되면 그때에 있어서 너도 거기에서 하늘나라의 궁전을 지키는 울타리, 천하의 장(長)을 시키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 때가 되기 전에 도적, 마피아 마음을 가지고, 야쿠자 마음을 가지고, 테러단의 마음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것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그때는 벗고 살았어요. 맡겼는데 누시엘이 뭐냐 하면, 천사장 넷 가운데 대표가 천사장 누시엘이었어요. 맡겨 놓아 가지고 하는데, 그것을 1년에 석 달씩 네 사람에게 맡겼으면 보안을 염려 안 해도 될 텐데 보안장치를 못 해놨어요. 해와에게 “집을 잘 지켜야 된다.” 했어야 돼요. 해와의 보안조치를, 적혈구의 책임을 어머니한테 맡겨줘야 하는데 적혈구의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백혈구의 책임이 뭐냐 하면 군대예요. 외적으로 침입하는 이 균을 잡아먹을 수 있게끔 해서 가정에서, 아담 가정에서 보안조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이니 그것을 알아요.
그러면 경찰을 누가 만들었느냐? 군대를 누가 만들었느냐? 경찰을 만들 사람이 없어요. 군대 될 사람이 없어요. 가정 자체, 아담 해와 자체에서 축복받고 난 여편네는 경찰 대표가 되어야 되는 것이고, 남편은 세계를 다스리고 하늘땅을 치리할 수 있는 군대가 되었으면, 가정에서 모든 보안조치의 안전 기반을 닦았을 텐데, 요것을 빼놨어요. 이것을 사탄에게 맡겨놨다는 거예요.
그래, 벌거벗고 자는데, 해와하고 아담 둘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니 더 귀한 줄 알고 지킬 줄 알지만, 매일같이 남자 여자 둘을 지키는 천사장 기분이 어떻겠나? 벌거벗고, 자기도 벌거벗고, 해와도 벌거벗고, 아이고, 아담도 벌거벗고, 하나님도 벌거벗고 사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때 에덴동산에 남자라는 종류가 몇이에요? 하나님, 아담, 네 천사, 모두 일곱 사람이에요. 네 천사 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러면 일곱 사람 가운데 여섯 사람이 남자인데, 거기에 하나 있는 여자를 대해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그 엄명(嚴命)이 뭐이겠어요? ‘선악과 따먹지 말라.’ 하는 거예요.
선악과 여자, 선악과의 본궁을 갖고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가 하나님하고 사랑했다면 하나님의 몸을 타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이요, 반대로 원수의 핏줄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원수 자신이 하나님 대신 자리에 들어오는 거예요. 아들딸 전부 다, 하나님이 세계 평화의 천국이 될 때까지 우려먹을 수 있는 자리를 넘겨주고 말았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내 죄다.’ 그러잖아요? 보안조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러한 보안조치까지 하고 있는데, 여기 사령관으로 생각한 것이 소석 선생이라는 거예요. 소석 선생은 민족주의로 대통령 후보들, 야당 여당에서 들고 나오는 사람들 가운데서 대통령 될 것도 지원해 줄 것 아니오? 소석 영감! ‘영감(令監)’이 뭐냐 하면, ‘높을 영(令)’ 자에 ‘감독 감(監)’ 자예요, 영감. 꼭대기를 감독할 수 있으면 대통령을 잘 선발해야지. 자기 암만 했더라도 나중에 나한테 와서 허락을 맡아야 된다구요. 형님 아니에요, 내가? 안 그래? 소석아! (웃음)
자기가 지금까지 신문사를 만든 것도 내가 돈 대주어 가지고 만들었다는 것을 자기는 모르지. 그걸 알아야 돼요. 누가 한다고 하겠나? 동생 도와주고 다 그랬는데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중국이 왜 손대오에게 그러느냐? 홍일식 박사는 요즘에 병이 나 가지고 염려한다는데, 빨리 하늘이 택해서….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손대오)」 좋아지면 일을 해야지. 생사지결판을 보지 않으면, 결판을 보기 전에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은 약속한 대로 틀림없어요.
결론이 그래요. 이제 소석 선생이 대통령을 시키면 말이에요, 그래요. 대통령이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되겠지. 세 사람 누구야? 정 누구, 그 다음에는? 「이명박, 이회창입니다.」 이회창은 얼굴을 보면 덕이 없어요. 긁어서 헐어요. 밑창을 본다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됐지만 말이에요.
아이고, 그 다음에 또 누구? 「이명박!」 이명박, 이 사람은 말로 해먹고 계약해 가지고 약속 안 지킬 사람이에요. 정동영은 왜 거지 놀음을 해? 지금도 가정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누가…. 손대오가 지금 그쪽이랑 친하지? 「저는 이명박하고 친합니다.」 그러게 말이야! (웃음) 자기도 복이 없는 사람이야. (웃음) 붓대같이 뾰족하니까 긁어야 되고, 후려갈기게 되면 죽고 사는 것을 보고 좋아할 사람이지. 나라 망치기 쉬울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야.
누가 망치느냐? 세 사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세 사람을. 세 사람이 필요해요. 한 사람은 대통령 만들고, 부통령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국회의장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언론인, 경제장관 해서 다섯 사람이면 되는 거예요. 다섯 사람 필요 없어요. 세 사람만 해도 돼요,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여기는 부통령이 없지만 세 사람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은행장을 하든가, 언론계의 장을 하면 돼요.
그들을 규합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은 소석 선생 밖에 없어요. 오늘 잘 왔어요. 내가 오늘 미국 떠난다구요, 6시 20분이면. 그놈의 영감 나 놓쳐버리면 좋지 않을 텐데, 잘 왔어요. 어떻게 그래도 뜻이 있고 인연이 있는 모양이지?
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맺어져요. 소석하고 문 총재하고 형제고 인연이 암만 있더라도 관계를 맺지 않고는 안돼요. 형제지관계지 인연 관계라는 말은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구만. 인연이 있으면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도 인연이 있으니 부자관계고, 부부관계, 형제관계, 외교관계, 무슨 관계인데, 거기에 선악이에요. 지⋅정⋅의, 진⋅선⋅미! 인격, 외적인 인격과 내적인 가치관의 내용을 중심삼고 분별해 나가야 돼요. 그것이 연결 안 되면 다 깨진다 이거예요. 소석이라는 이름도 역사에서 파버립니다. 없어져요.
이런 얘기를 하면 기분 나쁠지 모르지만, 내가 형님 자리에 있으니 이런 얘기도 해주는 거예요. 오늘도 떠나는 날인데 유행가같이 언제 만날지 모르잖아요? 한 달이 될지, 두 달이 될지, 석 달이 될지, 넉 달이 될지, 남북미를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 거기에 살지 모르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궁전도 다 만들어 놨다구요. 김영휘를 거기에 갖다 앉혀 놓고 농사지어 가지고, 우리 남미 사람들이 벌어서 밥 먹여줘 가지고 궁전에 살 수 있게끔 조치까지 준비하고 있는 사나이라구요. 원수라도 그렇지. 하나님이 지을 때 종 중의 종에게 자기 상속의 3분의 1을 나눠주려고 했다구요. 그래요.
북한을 망치면 안돼요. 원수들을 망치면 안돼요. 원수가 있어야 자기가 굴복할 때는 바른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수평이 돼요. 수평이 안 되면 언제든지 찌그러져요. 그것을 알고 오늘 와줘서 고맙고, 결론을 내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수평을, 수평 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기독교는 유 에스 에이(USA; 미국), 종교 대표가 유 에스 에이(USA)고, 유엔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문기반이에요. 반기문! 미국도 나의 원수고, 유엔도 나의 원수니 이름 자체가 합중국이에요. 나는 왕권주의자 아니에요? 절대 왕권주의! 합중국과 민주주의와는 반대입니다. 이래 가지고 편을 만들어야 돼요.
좌익 우익이, (양손을 짝 모으시며) 이것 열 넷과 열 넷을 합하면 이팔청춘이 되는 겁니다. 한국에서는 이팔청춘을 다 바라고 있어요. 이팔청춘, 24살까지 결혼하게 되면 말이에요, 1년 6개월이면 아들이 나옵니다. 아들딸을 낳을 수 있기 때문에, 부모로부터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만 되면 시집도 보낼 수 있고, 장가도 보낼 수 있고, 사돈도 될 수 있고, 형⋅동생⋅사돈⋅팔촌까지 전부 갖출 수 있는,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이상적 가정 타입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팔청춘에서, 28에서 28⋅29⋅30⋅31, 4년 만인 31살에는 왕권에 올라가야 돼요. 왕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동서남북 사방이 있으면 중심이 되어야지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 가운데서 죽었어요. 13수를 못 채웠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서틴(thirteen; 13) 하면 제일 나쁜 수예요, 4수하고 6수하고. 사탄은 4수를 점령했고, 6수를 점령했지만, 7수⋅8수⋅9수, 11수까지 못 넘어갔어요. 그것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수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모든 많고 적은 것을 분별하잖아요? 수리에 맞지 않는 해석이 없고, 그 다음에는 실제 사실, 모든 역사관에, 하나님의 섭리관에 맞는 역사적 사실이 생활무대를 통해 가지고 개인 완성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5단계. 그래야 사탄세계가 점령을 당하고, 6에서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미⋅불, 일⋅독⋅이 해 가지고 6이 누구냐 하면, 맨 꼭대기예요. 둘이 여섯 된 꼭대기에 붙여놓으면 전부를 지배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소석 선생 알겠어? 이거 결론,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결론을 지어주니 설명을 잘 모르겠다면…. 나이가 많아서 이것을 잊어버릴지 모를 텐데 재촉해 가지고 뭐예요? 중국에 고려대 동창생들 있잖아요? 서울은, ‘서~울~’ 하게 되면 서울 ‘울’ 자가 붙어서 서러워서 운다, 결론이 그래요. 서~울! 믿지 말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서울을 떠나야 돼요. 나는 경기도 서울, 뭐 13도를 떠났어요. 13도를 떠나가 가지고 34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그거 다 청산하고.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없애지 못해요. 이제는 이론을 가지나 수단을 가져 가지고, 무슨 협박 공갈, 무슨 무기를 가지고 통일교회를 정복 못해요. 그거 다 싸움의 실전 무대에서 승패를 가름해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갈 길은 이제 유엔과 하나의 세계, 왕권을 중심삼은 천하통일시대로 넘어갈 때가 왔어요.
그때 써먹으려고 하는데 이 바람잡이들 말이에요, 이거 오늘 그래도 인천이 왔어요, 인천. 인천 하게 되면 뭐냐? 인천(仁川)은 ‘인’ 자가 무슨 ‘인’ 자냐? ‘참을 인(忍)’ 자하고 강을 막아 가지고, 물목을 참아 가지고 돌면 인천! 인천이란 것은 선악을 중심하고 두 사람하고 셋이에요. 두 사람 아버지 어머니, 세 아들을 거느리게 된다면 만세에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의 복은 누가 다 따먹느냐 하면 인천! 외국에 들락날락하는 물자에 전부 다 세금을 받아서 도적질해 가지고 30퍼센트를 따먹고 있는 것이 인천 사람들이에요. (웃음) 30퍼센트는 용서해 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2차대전⋅3차대전도, 1차⋅2차⋅3차 70퍼센트만 넘어가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왜? 30점에서부터 120권 내는 하나님에 속한 세계가 돼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우리 피난도 3차까지는 안 갔지요? 3차까지 가면 망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에서 내가 이 나라를 떠나면, 아마 소석 선생 아니라 별의별 사람, 대통령이 되어 있더라도, 세계의 분봉왕이 대통령 되더라도 망하는 거예요, 주인을 쫓아냈으니까. 미안합니다. 그러니 쫓아내지 말라는 거예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과 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을 공인해 가지고 한국을 50개 주 앞에 51개 주로 세워라 이거예요. 50에서부터 60⋅70⋅100, 무한 수는 하나님이 관리해서 하나님이 나서서 주관할 수 있는 시대예요. 문 총재도 하나님한테 전부 다 넘겨버리고 하향해야 돼요.
가서 농민이 그리워서 찾아가니 농민이 날 보호해 가지고 죽을 자리를 지켜줬고, 바다에서도 사공들이 죽을 자리에서 보호해 줬고, 그 다음에 싸울 전쟁터에서 보호해 줬고, 그 다음에는 교육 터에서 보호해 줬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왕 될 수 있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이 정하는데 추첨해 가지고 당선해야지, 선거해 가지고 당선하는 법이 없어요! 추첨해야 돼요. 절대 추첨입니다.
여러분이 결혼도 뭐 가족들이 모여 가지고 “절대 믿습니다. 절대 보증합니다.” 하면 돼요. 약혼하게 될 때 무슨 아버지 어머니 상견례도 전부 글을 써 가지고 “합시다.” 하면 되는 것이고, 다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상견례 날짜가 다가오면 이래 놓으면, 그 집안에 왕터의 기반으로 아담 가정에서 싸움하지 않고 자연적 환경에서 이루어 가지고 천하통일의 왕국으로 출발할 것이 창조이상적 근본인데, 그 근본을 떠나 가지고는 성립이 안 돼요. 근본을 떠나 가지고는 사탄이나 하나님도 행사 못 한다 이거예요.
그 근본을 들고 있으면, 왕권을 발판을 만들어서 들고 있으면 하나님도 찾아오고 사탄도 찾아와서 “문 총재님이 갖고 있으면 나를 해방해 주고 하나님을 해방해 주소. 무엇이든 잘하잖소?” 그래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것 때문에 안 놓아놓지요? 사탄도 그거 빼앗으면 죽을까 봐 안 놓아놓지요? 그거 다 해결할 텐데, 내 말 들겠소?” “듣고 말고.” “듣겠습니다.” 3배, 100배, 3천 배도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통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인천 패들! 「되겠습니다.」 되겠나, 안 되겠나? 이 쌍놈의 자식들아! 「되겠습니다.」 아이고, 이게 거지새끼도 안 되는데 자식이라는 결론을 지었으니 그 이상 행복이 어디 있어요?
오늘 부모님이 미국으로 떠나는데 자식의 명예를 가지고, 오늘 준비해 가지고 선거를 위하는 잔칫날을 맞은 여러분은 불행할 수가 없어요. 나라가 보증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살아 있는 명단에 들어가게 되면 그 사람들은 충신⋅성인의 반열에 서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왕권, 천상세계의 황족권에 가입할 수 있는 특권의 길이 열렸느니라! 아~주! 「아주!」 (박수)
내가 가서 반기문 이 자식을 만나 가지고 들이 죄겨야 되고, 조지 부지의 3대권 왕권을 상정하려면 이제 그렇습니다. 영국 여왕도 아들딸들이 바람을 피워 가지고 전부 다 문제가 되어 있어요. 순결이 없어요, 순결. 하늘나라의 궁전의 체면을 못 세워 나왔어요.
사탄세계도 자기는 하늘보다 낫겠다고 순결을 주창해서 나왔고, 이중교(二重橋) 이내에 살던 사람은 절대 왕권이 있는 한 이중교 안에서 핏줄을 바꾸지 말라고 결혼하는데, 지금 이름이 평성(平成)이에요. 이름 자체도 평성 천황이에요. 평지가 되어 있는데, 그 아들딸들이, 그 둘이 합해 가지고 하늘의 기둥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게 시집 장가가는데 외국에 가서 공부하고 돌아다니던 사람이 무슨 녀석인지 알아요? 잡년인지 뭔지. 제멋대로 계속 사탄권 내에 속해 있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내가 아벨유엔을 통해 두 나라를 치워버릴 거예요.
싸움으로써 이것을 수습해 세우게 될 때는 두 나라 전부 다 이혼을 선포해야 돼요. 그러면 내가 홀로 미국이나 천하 유엔도…. 신부의 왕권을 중심삼고 오시는 부모의 왕국을 남자 왕을 중심삼고 두 여자가 망쳤고, 셋째 번 양자까지 통일교회까지 망치려고 하던 이 패들이 남아질 것이 뭐예요? 싹 쓸어놓아야 돼요.
하나님 마음대로 하게 되면, 나 많은 인류를 남겨놓지 않아요. 7천 만도 많지. 7천만도 8대 정권이 반대해 가지고, 하나도 남기고 싶지 않아요. 보게 되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순 핏줄이 완전히 더럽혀지지 않아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도 이상적으로 말할 수 있는 그 자리는…. 이게 무서운 거예요. 공적인 명령만 내리면 나는 무슨 일도 해요. 소석 선생! 김정일이 북한 다 없애버리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가인세계! 역사를 추궁하듯 그 가인의 이름을 쓴 종잇조각을 볼 수 없고, 땅을 볼 수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눈물지은 것이 허사가 될 수 없으니, 씨 될 수 있는 나라 형태의 민족을 남겨서, 나라가 있어 가지고 그것이 주체국이라면 상대될 수 있는 세 나라, 네 나라를 연합시켜 가지고, 3배 4배의 민족만 남겨놓는 거예요. 거기에 가면 다 쓸데없는 것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철옹성, 법의 세계 한계를 중심삼고 경계선을 달리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섬나라로 옮겨갈지 몰라요. 육지에 있으면 육지를 다 쓸어버리고 거기에 살아야 돼요. 그래야 되겠으니 태평양 환경권의 섬나라 한 나라에 가서 자리 잡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섬나라 태평양권에 죄지어 가지고…. 전부 다 그래요. 그렇잖아요?
일본이 말로 보게 되면,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시시하다. 백제가 없다), 백제 나라 없는 것은 쓸데없다는 얘기 아니에요?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그 백제 나라를 고구려도 무서워했습니다. (웃으심) 신라하고 언제든지 하나돼 가지고 다 왔다 갔다 하고, 그래, 신라하고 하게 되면 중국 당나라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요즘에 고구려니 뭣이니 한바탕 할 텐데 말이에요. 요즘에 뭐 무슨 사신기? 「태왕사신기(텔레비전 드라마)요.」 알긴 아누만. (웃음) 하나님이 타락 없었다면 그것이 뭐 필요해요?
한국 백성은 고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광개토대왕이 그 태왕사신기에…. 이야, 불쌍도 하더라구요. 어디에 길 막아놓고 맨 처음에 약속한 것이 틀어져 가지고 별의별 요지경이 벌어지는 세상인데, 그걸 믿을 수 없어요. 그것을 볼 때 내가 통일교회를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믿어야 됩니다.」둘도 없는 아들딸, 제자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내가 가서 안 되면 내가 어디 갈지 몰라요. 내가 환영받는 대륙이 얼마든지 있어요. 아프리카 대륙에 가게 되면 얼마나 환영하겠어요? 해양권 대륙에도 얼마나 환영하고, 남북미 대륙에도 얼마나 환영하겠어요? 다 닦아놨어요. 뭐 하러 한국에 찾아와 가지고 이래요? 이게 30억에 가까운 꽁무니를 붙여 가지고, 이것을 생산하고 이것을 벌어 먹인다는 것이 얼마나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 전부 다, 전부 재산 밑창까지 팔아서 쓰겠다고 하는 거예요.
세계를 내가 팔 수 없잖아요? 한국을 팔 수 없잖아요? 하나님까지 자리를 내어 놓으라고 해서 내가 그 자리를 지키면, 하나님이 팔지 못하면 내가 팔아서라고 먹여 살리겠다고 하면, 그 다음에는 그래 가지고 생산인도 컨트롤할 수 있어요.
세계가 넘치기 전에는 산하 제한을 못 해요. 중국이 하면 망해요. 앞으로 여자들을 어디에서 찾아올 거예요? 여자의 애혼들이, 죽은 영들이 붙어 가지고, 남자를 차지한 여자에게 붙어 가지고 망쳐놓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해원성사해 주나?
그런 저런 무리들이 모르는 세상에서 그저 자기 제일이라고 자랑하고, 잘났다고 하면서 자랑하면 자기들이 성공한다고 하면서 망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경제발전에 있어서 세계 뭐 몇 개국 안에 들어갔다고? 「11번째입니다.」 12수라는 것, 열두 제자 가운데 들어가겠구만. 세 제자까지 7수권 내에 들어가야 돼요. 땅은 4수고 하늘은 3수니, 여자들이 세 아들딸을 한 집에서 낳지 못해 가지고 왕권을 상속하지 않으면 3시대에 배 채울 수 없어요. 문 총재는 다 준비했어요.
열두 방향의…. 이번에 갈 때 그것도 준비하라고?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순환도로를 중심하고 16차선 공도를 만들어요. 세계일주 도로를 8차선이 아니에요, 4차선이 아니에요. 16차선! 평화군대가 16개국이었나, 8개국이었나? 「16개국입니다.」
8을 중심삼고 8을 넘어 다녀야지. 10수 못 넘어갔어요. 16수는? 사 사 십육(4×4=16), 동서남북의 이상 배수예요. 전부 다 사 사 십육(4×4=16)! 사탄도 누구든지 다 해방권이에요.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거 다 선생님, 문 총재의 말이 아무리 말을 갖다 붙여도 다 맞는 말이라구요. 반대해 보라구요. 반대한 녀석이 망하지. 자기가 거기에서 옳다고 할 수 있는, 문 총재가 상대라고 주장할 수 있는 뭣이, 핵심이 뭐가 있어요?
보라구요.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중앙이에요. 중앙이 문제예요. 세계의 중앙이 없어요. 미국이 기독교 중심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져 가지고 둘이, 반대 받는 나라하고 사탄하고 가인이 반대하는 거 아니에요? 그때까지는 종교를 따라가다가 남아져 나온 거예요. 하나님과 종교, 부자지관계예요.
‘효도 효(孝)’ 자가 뭐예요? ‘교(敎)’가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를 만드는 거예요. ‘마루 종(宗)’ 자는 뭐냐? 이것은 뭐냐 하면 ‘갓머리(⼧)’ 아래에 ‘보일 시(示)’를 한 거예요. 좋다는 것을 어디든지 다 보여줄 수 있는 가르침이 ‘종(宗)’ 자예요. 종교(宗敎), ‘교(敎)’라는 것은 부자지관계를 묶어야 돼요.
공자의 사상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주체 대상의 관계가 없다구요. 절대주제 절대대상의 관계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불교도 몰랐어요. 기독교만이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했고, 신랑이라 했고, 형제라고 했어요. 이 이상 가정 절대기준 앞에 가까울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준 곳이 기독교밖에 없으니까 기독교가 세계의 종교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아버지가 있고 아내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 손자손녀 4대를 중심삼고, 4대의 이것을 해 가지고 6대까지 양성돼 있어요. 좌익 우익이 돼 있어요. 우익은 좌익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우익이 좌익을 만든 거예요. 안 그래요? 자동으로 돌아갈 길이 있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은 뭐냐? 보라구요. 소석 선생! 삼팔육(386), 마지막입니다. 그것은 왜냐? 사탄이 하나님 대신 핏줄을 심어 가지고 왕이 됐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장자권을 가졌기 때문에 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두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까지 국가시대의 이것을 사탄이 쥐어 가지고 이것을 넘는 종교권이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고생했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좌익을 타도해 버리고 우익, 십간 십이지까지 풀어대고 있어요. 그거 잘 알겠구만, 유교사상을 가졌으니. 이게 십이에요. 이렇게 하면 십입니다.
창조원리가 뭐예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성성상 해서 열 넷이 되는데, 열 넷이 하나되었으니 하나된 게 어떻게? (손벽을 치시며) 이게 이렇게 되어야 하나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됐는데, 지금 이렇게 되었더라도 이게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도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이것을 조금만 들어도 안 되고, 요것을 완전히 90도 맞춰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참 참 참 참, 사랑도 희미한 사랑인데 참사랑! 3대를 길러 먹일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 할아버지가 되었으면 아들, 손자까지 먹여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이 없어요, 유교에는. 통일교회는 전부 다 갖췄지.
그러니까 선생님이 10대를 넘어서면서 이런 것을 알았어요. 하늘이 제시하는 것을 귀하게 여기거든. 아버지가 귀하게 여기는 것을, 할아버지가 어떻고 어떻고 얘기는, 설명은 안 하지만 다 깨쳤어요. 10살 되기 전에 할아버지…. 우리 할아버지가 유명합니다, 목사고. 이름 있는 가문이에요. 그것을 할아버지가 나한테 가르쳐주던 것, 정말로 얘기하던 것을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자화자찬이 되기 때문에.
종같이, 천 사람 만 사람 다 출세시키고 친구들도 좋게 해주려고 이렇게 살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어요. 대한민국 밑창에 가서…. 뭐 애국자라는 얘기를 하더구만. 나 애국자 되겠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애국자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여줄 수 있기 위한 애국자를 원하는 사람이에요.
민족을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는 성인 성자보다 나은 사람이 들어가잖아요? 성인의 가정들이 들어가야 할 곳이 천국입니다. 소석 선생, 그렇지 않으면 암만 해도 안 돼요. 죽어보라구요, 문 총재 형님이 거짓말했나.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언제 갈지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명패를 달고 지상에 선포해야 돼요. “나는 누구의 후손이고 누구누구로서 왔다가 이런 소명적 역사가 안 되기 때문에 최후에는 문 총재 형님을 맞아 가지고,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천상에 들어왔는데, 내 갈 길은 하나님의 보좌, 천상왕국 지상왕국을 자유로이 통할 수 있는 형님의 동생입니다.” 그렇게 선포해 줘야 돼요. 하나님이 선포해 줘야 되고, 형님이 선포해 줘야 되고, 형님의 가정이 선포해 줘야 돼요.
언제나 민족주의자라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나오는 것이 흠 될까 봐 주저했다면 그거 안 돼요. 책임추궁을 받아요. 형님의 떨레들이 인정해야 돼요. 그래야 그것을 타고 형님의 어깨를 밟고, 그 다음에는 두 아버지 어머니의 어깨를 밟고 받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품에 품겨줄 때, 하나님이 다 품겨줬으니 수고 안 하고 풀어 가지고 다 완성한, 한을 푼 평화의 왕조의 대왕마마가 됐다 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자리에 갖다가 해서 풀어줘야 돼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래, 소석 선생이 아무리 했댔자 이제부터 뭐 선생님보다 더 유명 못 해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지만 말이에요. 민족을 살려줄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이번에 대통령 되게 되면 이제 하나 해야 돼요. “재향군인의 군대는 내가, 현역군과 재향군은 내 말대로 앞으로 지도하는 그 사람에게 맡기지 않으면 안돼! 대통령 못 시켜.” 그거 다짐해 주라구요. 내가 그것을 다짐시키려고 지금 미국까지 가려고 그래요. 할 수 있어요? 자기가 선포해야 돼요.
예수가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내가 메시아고, 4천 년 바라던 구세주요, 메시아요, 참주인이다. 로마나 모든 나라는 내 말 들어야 된다.” 발표해도 안 죽어요. 사탄이 못 죽인다는 거예요. 우물쭈물하니까 다 망쳐놨지요.
나 문 총재는 똑똑하니 북한에 가서 당당히 얘기했지. 한국에서도 당당히 했지. 어디에서든지 당당히 했지. 땅에서 선포해야 됩니다. 문 총재가 12제자로부터, 120문도로부터 1200명, 12000명을 정해야 할 텐데, 거기에 정하지 않고 그냥 빠지면 어떻게 될 거예요? 지상에서 완성해야 더 갖다가 맞추게 되어 있지. 하늘나라는 비어 있어요. 여기에 들어가야지요.
그동안 왜 안 왔어요? 자기 뭐 무슨 선거 한다, 무슨 뭐 이래서 안 왔는지 모르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일족과 일국이 갈 수 있는 것은 지금 그 자리가 아니라구요. 그걸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외로운 자리에 혼자 남지 않았어요?
노래했나?「안 했습니다.」일을 끝냈으니, 이제는 다 끝냈으니 손대오는 소석 선생을 대석 선생으로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이번에 대통령이 못 되면…. 대통령 7대라는 얘기가 맞아요. 이번 희년을 맞아, 내가 희년을 정했어요. 희년이란 것은 57년이 희년인데 그것이 칠 칠이 사십구(7×7=49), 7년 이상이 되어서 50을, 50고개를 넘어선 희년을 말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출동하게 될 때 법궤 앞을 지나갈 때 예를 못 갖추면 그 제사장이 백성을 도말해 버렸어요. 아직까지 정착 못 했어요. 정착 못 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야 되고, 메시아가 와야 돼요. 싸움을 재림주가 세상에 와서 싸우고, 종교들도 싸우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재림주가 다시 와서 주인이 없는 데서 싸우니까, 부모의 이름을 가진 재림주, 형님 3대가 와 가지고 지상에 안착해서 해방⋅석방의 지상천국을 선포하는 거예요.
한국 내에 감옥에 안 간 사람들, 이들이 타락한 하늘땅의 옥중에 가서 타락한 지옥권 내에 갇혀 있으면 석방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가 그걸 못 해요. 종교가 몰락했다구요. 사상이니 무슨 주의니 하지만 하나님의 권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위를 세우기 위한 이 놀음을 해서, 중국인이 아무리 붉은 눈을 해 가지고 총부리를 대고 내 가슴에 총탄을 날려 쏘게 되면, 그게 산에 바위를 맞고 돌아가 가지고 뒤꽁무니로서 거꾸로 뚫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말 들어봤어요?
문 총재가 그런 못난 놀음을 하는데 세상이 문 총재 품으로 자꾸 들어가요. 어떤 녀석은 나보고 협박해요. “대한민국 대통령은 문 총재 아니오? 왜 주저해요?” 하고. 대한민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세계의 대통령이 되더라도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 앞에 넘겨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하나님 앞에 세계의 대통령이 되어서 넘겨줄 수 있는 자리까지는 아직까지 멀어요.
유엔을 소화해야 되고, 미국을 소화해야 돼요. 유엔과 미국만 하게 되면 종교권, 제1⋅제2⋅제3이스라엘을 넘어서기 때문에 간단한 겁니다. 말 안 들으면 큰일 나요. 원자탄을 퍼붓든가, 수류탄을 퍼붓든가 해요. 원자탄도 그래요. 열반응을 해서 힘이 배가되어서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만일 100킬로미터 이내에 원자탄을 제작한 나라에 그것이 100킬로미터에서 열을 만들어서 녹여낼 수 있는 이상을 하게 되면, 그게 둘만 폭발하게 되면 1,000킬로미터 안에 있는 모든 전부는 말할 것 없고, 인류가 멸망하는 겁니다. 나는 하나님 믿고 안심하고 있지만,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을 믿고 안심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것을 못 하면 안돼요. 씨, 씨 될 수 있는 일족밖에 안 남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참부모의 일족 씨가 참부모로부터 1대, 2대, 3대, 5대조부터 새끼를 쳐야 6대조부터 쓰겠다 이거예요.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서기 때문에 사탄에게 단련 받아 이것만 넘어서면 순식간에 통일천하가 돼요.
나한테 한국을 3년만, 유엔이 나한테 3년 내지 7년만 맡겨봐라 이거예요, 뭘 만드나. 유엔도 5년 대통령 하면 좋겠지요? 한국은 5년제 대통령이에요. 마지막입니다. 삼팔육(386), 하나⋅둘⋅셋⋅넷⋅다섯, 여섯이 없으니 돌아 뒤로 가야 돼요. 여섯⋅일곱⋅여덟, 삼팔육! 3이 여기에 생겼어요. 맏아들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님의 아들인데, 해와가 천사장의 아들을 가졌으니 사탄 세계의 전권시대로서 대신 공산당이 마음대로 사람을 죽이고 나라를 죽일 수 있는 시대가 됐지만 이제 지나갔습니다.
중국이 소련을…. 소련은 53년이에요. 60년을 못 넘어갑니다. 53년! 거기서부터 슬라브 민족 천하통일을 주장하니 중국과 분열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삼팔육(386)! 노무현이 삼팔육 패 아니에요? 그렇지요? 북한에 가? 북한에 잘못 갔어요. 장사가 안 돼요. 또 누구 가보라구요. 주동문! 「예.」 내가 북한에 가라고 하는 것은 뭐냐? 미국이 오케이만 한다면 미국 땅을 값을 쳐서 아시아 사람에게 넘겨주자 이거예요. 그 아시아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사랑하니…. 김정일이 나쁠 게 뭐 있어? 중국도, 소련도 좋아할 텐데.
2천 몇 백만이야? 지금 몇 백만이 남았나? 3천만, 뭐 7천만에서 3천만이 되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래야 3수를 차지할 수 있는데, 3수도 없어요, 지금. 금년에 2백만이 굶어죽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야, 그러면 한국도 떨어져 나간다구요, 한국도. 큰 나라에 붙으려니 미국에 못 붙어요. 한국에도 못 붙으니 어디? 중국에 가보자. 중국에 붙겠어요? 중국도 싫어요. 소련에 가봐요. 국물도 없어요. 그래서 큰 민족권 내에 발을 담고 있어야 가망이 있지요. 안 그래요?
내가 그래서 남미에 있는 많은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북한의 누구누구 망하게 되면 그 국민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남북미에 만들어 가지고 1천만 명, 2천만 명, 5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이 있어요. 그게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남북미가 통일된 거기에 한민족을 배치해 가지고 개량농사를 짓고 사는 거예요 한 사람이 콩밭 같은 것도 5천 세대의 것을 거둘 수 있어요. 한 사람이 농사지어 가지고 4천999가정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80억 인류가 먹고 살 수 있는 농토가 쉬고 있어요. 지금 얼마야? 65억인데, 그거 얼마 안 되는 거예요.
손대오, 알겠어? 「예.」 소석 선생 잘 지도하라구. 안 되면 너도 가. 너도 턱에 걸려 가지고 소석 선생을 모시고 가려고 그랬는데, 모시고 못 가면 어떻게 돼? 부자지관계야. 믿음의 아들딸과 마찬가지야. 그렇기 때문에 엄격한 말을 해주고 그래야 돼.
자, 소석 선생, 내가 얘기하는 것 알아들었지요? 「예.」 결론 얘기예요. 그럴 때는 사람이 대담해 가지고 10년 기다려서 계약 성사하는 것보다도 계약 즉석에서 돈을 지불하면 그 나라의 왕도 와서 축하해 줍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졸개 새끼, 자손들, 후손이 축복받는 것을 바라지 말고, 왕을 하던 그 사람들까지, 왕을 만들었던 사람이 와서 고맙다고 인사할 수 있는 그 자리를 택해 가는 사람이 제일 영리하고 영특한 지도자다 하는 것을 통고해 줍니다.
손대오, 알겠어?「예.」손 이제 안 대는 것을 손댔어, 형님 앞에. 자, 나와서 한마디하라구. 아까…. 「노래하겠습니다.」 지금 박금숙이 얘기하던 것 끝 안 나지 않았어? 「자기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열심히 지혜롭게 잘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중국에 대해서, 아까 박상권 사장이 북한에 대해서 기도한다고 하는 것처럼….」
판다 자동차 회사는 죽지 않고 앞으로 중국이…. 내가 낚시꾼 아니에요? (웃음) 물에 떨어진 것을 잡는 것이 낚시예요. 낙수꾼이 물 잡는 거 아니에요? (웃음) 물 가운데의 고기를 잡으니, 낙수 물을 잡을 줄 알아야 고기를 잡아요.
「아버님께서 중국 대륙의 14억, 15억 형제들을 살려내시는 큰 낚싯줄을 드리우고 있는데 반드시 큰일이 벌어지리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제가 노래하겠습니다.」(박수) 「박금숙 씨 후원 노래입니다. 이름은 비슷합니다.」 내가 후원 노래 요전에 들었던가? 「아니, 오늘 처음입니다.」 그 후원 노래…. (손대오 회장 ‘굳세어라 금순아!’ 1절 노래를 끝내자) (웃으심)
그 말이 맞다, 맞아! (노래 2절 계속;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 초생달은 큰다 이 말이에요. (박수)
자, 그 다음에는 오늘 내가 소석 선생한테 답가를 하나 해줄게. 무슨 노래를 할까? (박수) 오늘 이 동네가 좋은 날이네. 아침에 떡도 하고 다 했나? 「예, 밥은 잘 준비돼 있습니다. (황선조)」 떡은 안 하고? 「떡 해 왔습니다.」 떡 해 왔나, 무슨 떡이든지? 「예.」 그러면 떡 밑천, 정성들인 가중시킨 오늘 기념한 모든 물건 위에 지지 않는 선물을 내가 실어 오면 좋겠나, 끌고 오면 좋겠나, 타고 오면 좋겠나? (웃음) 「타고 오십시오.」 타고 온다면 비행기로 날아오는 거예요.
오늘 유엔에서부터 미국 정부로부터 결정할 수 있는 평화이상 아벨 왕권을, 자유세계 해방을 바라는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이 받아 들여 가지고 그것을 환영하는 대회를, 선포행진대회를 기념 날의 선물로서 실어 오는 것을 어느 누가 받아서 챙길 사람이 없어요. 내가 돌아와야 돼요. 갖다 보내주더라도 다 빼앗겨 버리고 이로울 것이 없으니 내가 갔다가, 갔다 왔다 하면서 자리 잡아 주지 않으면 하나님도 하나님 노릇을 하기 힘들 것이다!
사탄 세계의 챔피언으로서 싸우던 사람은 나밖에 없거든. 안 그래요? 머리는 굴복했더라도 몸뚱이의 오장육부가 굴복 안 해요. 그것까지 치리해 주려면 몇 년이나 걸리겠느냐 생각할 때에, 선생님의 3대까지 60년은 안 걸린다 이렇게 봐요. 아시겠어요? 2013년 1월 13일부터 60세면 몇 대가 되겠나? 3대, 4대권까지 받게 되면 세상이 다 끝나지 않나 보는 거예요. 그때까지 여러분이 열심히 이것을 배워야 돼요. 여기 『천성경』, 『평화훈경』, ‘가정맹세’예요. 알겠어요? 「예.」
‘가정맹세’ 다음에 나온 것은 섭리사의 3대 주체사상! 하나님의 주체사상도 안 되는 것이요, 공산당의 주체사상도 안 되는 것이요, 김일성의 주체사상도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소화해 가지고 건강한 자세가 되었으니 “하나님, 이젠 당신이 맡으소.” 하고 넘겨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치리하는 시대에 들어가게 되면, 다 끝장 보는 거라구요. 이것도 끝장이에요.
이쪽으로 하지 말고 이쪽으로 해. 가만있어. 그거 됐다! 요거, 내가 먹을 물이 없네. 거기에 있구나. 무슨 노래를 해요? 「‘산유화’요.」(웃음) ‘산유화’는 봄철 노래인데? 「‘대한팔경’요.」 ‘대한팔경’ 해봐요?
청춘이에요. 선생님이 그럴 때 평양에서 다 치리했던 것을 잃어버렸어요. (노래 계속; ……자랑이로구나!) 소석 선생 출석이, 참석이 자랑이로구나! (박수) 아주! 「총명이 좋습니다. (이철승)」 다들 젊었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노래가 나간다구요. 늙었다고 생각하면 아예 깜깜한 밤 같아서 막혀버린다구요. 자! (경배)
인천 여자들, 흘려버리지 말라구요. 싸버리지 말라 그 말이에요. 당당히 배 가지고 훌륭한 아들딸, 가족과 나라가 찬양받는 왕자 왕녀들을 낳을 수 있는 어머님들이 되기를 부탁, 부탁, 탁부, 탁부드리옵니다! 「아주!」 (박수)
이것을 아까 준다고 그랬지요, 내가? (웃음) 셋씩, 자, 어디 누가 복 받나 보자! 이쪽이 넷이로구나. 여자가 넷이니까 사위기대! (사탕을 던져주심) 아야! 어야! (박수) 복 받고 다 돌아가서 가정이 평화의 왕국을 이루시옵소서! 아주! 안녕히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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