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조 회장이 2007년 9월 23일, 평화유엔을 창설하기까지 섭리에 대해 보고) (박수)
좋은 말씀을 해주고, 좋은 노래까지 하는 거예요. 춤까지는 할 시간이 없으니까 춤은 여러분들끼리 추면 돼요. 그러면 말씀해 주고, 노래해 주고, 춤추고 잘사는 해방의 하늘나라의 황족으로서 해방⋅석방…. 우주 어디에 가든지 환영일색의 생애를 갖고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늘나라의 황족 자체인 것을 틀림없이 자각해야 돼요.
자각이에요. 남의 일이 아니고, 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 돼요. 그러면 그 일이 가능할 수 있게 모든 것이 연결된 입장에 있어서 여러분이 그런 상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대신자가 아니고 모든 전체를…. 하나님이 승리하고 참부모가 승리한 그 내용, 복잡한 내용이 하나돼 가지고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공들이 나라는 의식을 가져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노래하라구! 「제가 노래 하나 하겠습니다.」(노래)
가야 할 곳이 거문도에 가기 위해 떠나는 것이었는데, 여러분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오늘 여기에 처음으로 들렀어요. 섭리의 마지막 단계를 탕감이라는 과정을 다 정리해서 어제 저녁에 돌아왔어요. 밤새껏 잠도 잘 못 자고, 여기를 떠나기 위한 것이 7시에 떠날 수 있게끔 약속이 되어 있었어요. 아침에 훈독회를 할 때 역사의 전체 내용을 풀어 줘야 할 시간이 필요한데, 7시에는 떠나려고 했는데 끝난 것이 7시 15분이 됐어요.
우리 비행기를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대한민국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써 우리를 허락할 수 있는 자리가 아직까지 안 됐는데, 조국광복의 정착지가 지금 날아오고 있어요. 유엔을 통해서 지금 수속하고 있기 때문에 이뤄지지 않으니까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조국광복 전에 있어서 하늘의 자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고 이 땅 위에서 승리의 패권, 왕을 중심삼은 왕권이 되어 있다면 마음대로 할 것인데 그렇게 안 되었기 때문에 지연이 됐다구요. 15분 함으로 말미암아 못 오게 되었던 거예요.
그런데 한국에 오늘 보통 비행기들은 못 뜨게 되어 있어요. 대통령이 공중에 날기 때문에 이북에 가까이 비행기를 타면 전투기도 날아오는 위험이 있어요. 또 그 다음에는 반대자가 비행기를 타고 대통령이 탄 비행기에 부딪혀도 안 되고 말이에요. 이럴 수 있기 때문에 그 시간 내에 못 뜨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시간을 지나는데 9시에 뜰 수 있다고 해서, 9시 5분부터 시작한다고 해서 그 시간에 맞춰서 날아와서 여기에 도착한 것이 11시 몇 분…?「오니까 10시 55분입니다.」여기에 내가 도착한 것이 말이에요. 어머니는 그렇게 했지만, 내가 도착한 게 몇 시가 됐나? 「10시 55분에 도착했습니다.」 10시 55분, 11시 가까이 됐지? 「예.」
11시면, 어머님이 벌써 시작해서 말씀하는 도중이에요. 그래서 원래는 오늘 어머님 말씀을 못 듣게 되어 있던 것인데 여수를 와서 어떻게 여기 들러 가지고 어머님 말씀을 들을 것이냐 말이에요. 아침에 어머니한테 미안하다고 내가 사죄를 빌었어요. 7시에 떠났다면 시간을 맞춰서 올 것인데 말이에요.
거문도는 바다에 왕궁을 짓기 위한 이러한 급박한 시대에 왔어요. 한 가지 허가를 하게 된다면, 이것이 10월달에 이미 착공을 시작해야 할 텐데 10월도 지나고 11월이 됐어요. 11월 중순도 오늘부터 넘어서니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서둘러서 이 사람들을 데려온 거라구요. 오늘 그 대가리들을 만나서 때려 잡아먹든가, 없애든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좋은데…. (웃음)
그러니 내가 여기에 들를 생각이 없는 거예요. 이제 여기에 가는데, 자기가 미리 떠나겠다고 했어요. 7시에 못 떠나면 9시에 가니까…. 9시에 가게 되면 시간 맞춰 가야 된다 이거예요. 점심때도 그렇고, 또 어머니도 강연 못 듣게 되어 있던 것인데 듣게 되면 바로 점심때 될 시간이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그 사람들을 만나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이 사람이에요. 한번 박수해 줘요. (박수)
제일 오늘 기뻐할 수 없는 선생님이 여기에 앉아 있지만 말이에요, 다 시간이 지나고 중간에 가다가 나그네의 하숙이라도 그러니 옛날의 뜻 가운데서 바랐던 교체결혼을 한 여자들이 이렇게 모여 있어요. (웃음) 그러니까 만났으면 인사하고 다 고맙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교체결혼의 축복은 변함이 없고, 아들딸 만대에 그 길을 가게 되면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약속을 했으니 그 약속을 실행하기 위해서….
더 큰 세계의 무리들을 구하기 위해서 왕궁까지 연결할 수 있는 그 인류를 책임지고 교체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나라와 한국이 원수예요. 이것이 하나될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이런 뜻을 알기 때문에 아벨유엔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가인 유엔, 가인 백성, 가인 세계, 가인 천국….
그 종교가 필요했고, 거기에 가인적인 정부가 종교를 탄압한 거예요. 정부가 가인의 왕초라구요. 그 다음에 종교를 중심삼고 종교 중의 종교의 형님으로 나온 기독교를 중심삼고 동생으로 나온 여러 종교를 사랑하지 못하고 싸웠어요. 잡아 죽이다 보니까 종교권 가인 아벨이 된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가인이 종교권을 핍박했고, 종교의 처음 나온 기독교가 종교끼리 싸웠어요. 종교끼리 싸움뿐만이 아니고 싸우는 데는 뭐냐 하면 없애기 위한 싸움이에요. 피를 흘렸어요. 그 일을 계속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싸움이 날 것은 하나님하고 하늘나라, 그 다음에는 사탄 세계라는 거예요. 외적인 이 세계는 창조한 보이는 세계요, 내적인 세계는 보이지 않는 세계예요. 두 세계예요. 이것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영계, 육계의 이것이 하나 안 되었어요.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한 이 싸움을 할 것인데, 세계적 종교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중심해 나오는 기독교와 싸우는 거예요. 여기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싸워서 이겨야만 참부모가 나올 텐데….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에덴동산에서는 한 가정에서 자리를 세웠지만, 그 뜻이 세계를 넘을 수 없어요. 사탄세계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등 8단계 승리의 성벽을 세워 왕국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 왕국을 세상의 원자탄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써 개인적 몸과 마음의 성벽이 쌓인 것을 녹여야 돼요. 자동적으로 굴복하게 해야 돼요.
때려죽이게 되면, 마음이 어떻게 되겠어요? 몸뚱이가 없어지면 마음도 없어지는 거예요. 마음 앞에 몸뚱이가 자연굴복하게 해야 되고, 하늘 앞에 사탄 세계의 모든 요사스러운 문제들이 자연굴복하게 해야 돼요. 그래야만 에덴동산 본연의 형태가 벌어져요.
하나님이 탕감기준 위에서 개인 승리한 기반 위에서 가정적 출발을 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자연굴복시키기 위한 싸움을 하기 위한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좌익이라는 거예요, 좌익. 5대, 국가기준만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외적인 몸뚱이에 사랑의 뿌리를 박음으로 말미암아 국가기준은 어때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졌어요. 개인도 없어졌고, 가정도 없어졌고, 종족과 친족도 없어졌어요. 민족이라는 것은 색다른 민족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전히 달라요. 개인시대를 대표한 승리의 패권, 그 다음에는 가정시대를 대표한 승리의 패권, 국가시대를….
국가를 중심삼은 승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아벨이라면 가인 되는 로마까지 하나 만들어야 모든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 정화된 데 있어서 하늘나라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천지의 조국이요, 만물의 조국이요, 피조물도 탄식하고 있는 걸 해방시킬 수 있게 됐을 거라구요. 그런 일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예수가 그 뜻을 이루어 33세에 와 가지고 살았더라면, 그때서부터 선생님과 같이 살아남았더라면…. 로마제국에 들어와서 그것을 했더라면 50세도 안 가요. 예수님이 40대에 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안 되면 40세에 한 대 하게 되면 20년 후인 60세에는 왕이 되어야 할 것이에요.
그 다음에는 60세면 90세까지는 다 끝나 가지고 천국의 왕권을 중심삼고 자주장할 수 있는 우리 이상적인 본향 땅이 생길 것인데, 거기까지 못 가서 끊어지고 다 막혔어요. 그러니 재림주가 와야 되는데, 모든 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가정편성으로부터 민족편성, 국가편성, 세계편성을 몰라요. 모르니까 무지한 사람이 사탄 세계의 왕권 앞에 나와 가지고 이 무지한 기독교 자체가 자기들이 갖춘 나라의 모든 것을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능력을 가지고 순식간에 다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써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주인의 주인다운…. 에덴에서 실패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았던 그러한 타락의 사랑이 아니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연적으로 커 가지고 자연적으로 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가 그리워 가지고…. 여러분, 사랑의 병을 뭐라고 그러나? 한국말로 뭐라고 그래요? 「상사병이라고 합니다.」
상사병이 두 남자가 나 가지고 자기들도 모르게 붙들면 놓고 싶지 않아요. 죽어도 말이에요. 한번 손을 잡고, 손목을 잡고 놓을 수 없게끔…. 죽기 전에 못 놓는다고 이럴 수 있는 미친 사람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꼭 언제나 붙어 가지고 살 수 있는, 만국의 어떤 사탄세계도 방해할 수 있어서 그 사이가 갈라진 것을 그러한 사랑으로 녹여서 하나 만들 수 있는 축복의 자리를 갖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비통한 타락의 후손인 것을 먼저 알아야 돼요.
하나될 자신이 있어요?「예.」원수가 얼마나…. 개인 인류의 원수요, 하나님이 살아온 나날들의 원수의 인연을 중심삼고 반대하고…. 하나님까지 자연의 철창으로써 얽매어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해결하기 전에는 해방 받을 수 없는, 자주장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자리인 것을 어떻게 풀어줘요?
탕자가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나중에는 부모님의 있는 재산까지도 분깃으로 받아 상속할 수 있는 것, 우리에게 넘겨줄 그것까지 다 팔아서 다 허비해 가지고도 자기가 부모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나중에는 가외의 축복까지도 강제로 도둑질해 가서는 다 탕진하고, 탕자의 모습이 돼지우리에 가서 배급 주는 걸 먹어야 할 신세가 돼 가지고 찾아오는데 찾아온 그 사람을 대해 가지고 비단옷을 입히고 자기의 분깃을 잃어버린 그 사람에 대해서 맏아들의 모든 상속권을 대표한….
장자가 장가가서 가정을 가질 수 있는 모든 예물을 풀어서 탕자를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했어요. 사랑하는 마음에 자연굴복해 가지고 동생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형님의 모든 소유물도 동생에게 대신 주려고 할 때 형제적 화합을 못 했어요. 화합 못 함으로 말미암아 동생도 따로, 형님도 따로, 어머니 아버지도 따로가 된 거라구요. 지금까지 동생, 아벨 주인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잘 있었는데 이것이 또 깨지게 되었어요.
그런 역사를 남기고 남겨서 지금까지 개인시대를 넘고 가정시대를 넘고 종족, 민족, 세계시대가 된 것이 사탄 세계라구요. 여전히 사탄 주관권의 개인 왕권, 가정 왕권, 종족 왕권, 민족 왕권이고 다 그런데 하늘나라는 그걸 못 이루어 가지고 벌거벗은 이 아들딸을 대하고 소망하던 하나님의 신세이니 어디에 자기의 마음을 감출 수 없는…. 우주의 복판에 서 가지고 한숨을 쉬고 나오는 하나님이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도 죽을 수 없어요. 절대적 하나님이니 말이에요. 다시 한 번 이걸 재창조하고 마음세계에 영적으로 천사장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싸움의 왕자가 나와야 돼요. 그래서 이런 싸움을 선생님이 43일 동안 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아들딸과 사탄 지옥의 전체가 “문 총재, 문선명 총재 타도!” 하는 거라구요. 그런 싸움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이 아는 종교를 믿고 지금까지 섬겨 나온 하나님은 문 총재가 말하는 하나님과 다릅니다.” 교파도 많았고, 민족도 많은 그 가운데에서 지금까지 복귀의 천국이라는 걸 상상도 못 하고 이러고 있는데 당신 혼자 나와서 이 배경, 이 하늘땅의 왕 중의 왕이 되어 있는 세계 앞에 나와서 하나님 편을 대표하고 이럴 수 있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모인 대중 앞에…. 여기에 설 수 없어요. 나는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벗어났기 때문에 하늘에 있는 영계의 천사까지도 잡아치울 수 있게끔 됐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것을 못 해요. 영적으로 승리만 해도 안 된다구요. 영과 육이 하나가 되어 실체적 가정을 탄생시켜야 할 텐데 영적기준의 승리의 패권이 있어서 하더라도 그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비로소 지상에 와서 사탄 세계의 실체, 개인소화를 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기독교는 신부 종교예요. 기독교는 영적 세계의 천국에 간 패들을 가졌지만 이들을 다시 지상에 내려오게 해 가지고 기독교의 그 영들을 모든 세계 인류 앞에 집어넣어 가지고, 그 사람들과 하나돼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맞아야 돼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개인적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됐어요. 에덴동산에서 남자 여자, 신랑 신부, 엄마 아빠, 부부가 하나 안 되었어요. 아들딸의 부부도 하나 안 됐고,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된 가정이상이란 것은 없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홀로 영계를 정복, 영계에 가서 굴복시키는 싸움을 한 것입니다. 5대 성인들이 앞장서고, 타락한 사탄까지 한 패가 되고, 그 아들딸 전부 해 가지고 “네가 무엇 가지고 우리의 세계를 없애려고 왔느냐?”고 몰아대는 거예요. 그 싸움이 40일간 싸움이에요. 그런 것이 다 꿈같은 얘기예요.
그렇지만 참부모의 사명을 받고 소명적인 책임을 준 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 만물을 지을 때도 하나님이 자기 이상적 상대를 찾아 세우기 위한 것이 피조물이기 때문에 피조물은 어떠한 물건…. 작은 물건이라도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지었던 거예요. 피조물은 그 위에 존재하는 것들이에요.
여러분이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게 될 때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 위에, 절대복종 위에 선 수확의 열매로서 남기기 위한 창조목적이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이 있어요? (웃음) 일본 나라, 일본 사람을 잊어버렸어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소원 가운데서 일본 나라가 없어요. 일본 여자도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 일본 여자도 없고, 남자도 없고, 가정도 없고 다 없어요.
공이 빈 가운데 뻥 뚫어져 가지고 서 있는 하나님 앞에 전체 다 빼앗겨 버리고, 사탄이 주인 노릇을 하니 이것을 청산하려면 어떨까요? 까마득하고 무섭고 두려워요. 하나님 자신도 쭈그러 들어가서 물과 같이 흘러버리고, 공기와 같이 언제든지 날아갈 수 있는데 그걸 못 하는 거예요. 주인은 주인 자리를 영원히 유지하면서 처리 못 한 모든 실수의 세계를 놓지 않고 붙들고 나와야 돼요.
그러니 이 붙든 것을 사탄은 모든 무기를 동원해서, 원자탄까지 해서 폭파시켜 손만 대면 죽인다고 협박할 수 있는 시대로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본 나라가 한국에 대해 많이 나쁜 일을 했어요. 또 우리 해안지대에 침략한 것이 920번인가 돼요. 9백 번이 넘어요. 남한을 침략했어요. 무엇을 침략했느냐? 일본은 섬나라에 살았지요? 태풍이 불고 쓰나미(지진 해일)가 와도 그 가운데 배를 가지고 도망을 다니면서 살아남은 민족이 바라보면, 보이는 데가 한국 해안이에요. 쓰시마(대마도)에서 부산이 보이지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밤에 결심하게 된다면 몇 시간 만에 배를 저어서 다 부산으로 오는 거예요. 3일이면 왔다갈 수 있는 거리예요. 바다 섬이니까 나무 껍데기로 만들어서 건너다니는 훈련을 했기 때문에 뜰 수 있는 물건으로 얽어매서 한국에 와서 나쁜 일을 했어요.
한국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일본에 간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한국 나라에서 쫓겨난 자들이니 잡으러 와 가지고는 만나자마자 도리탕을 해서 바다 고기를 만들고 새, 독수리한테 나눠줄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걸 지켜야 되겠다고 해서 일본 칼이라는 것…. 닛폰도(日本刀)를 이래 가지고 어떤 사람이라도 나타나 반대하는 것은 잘라 치운다구요.
명치유신 이전에는 일본 사람이 야만인 중에 야만인이에요. 성도 없었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일본 나라의 역사는 명치유신 이전에 성이 없었고 그렇게 미개지역, 그런 야만이었다는 것을 기록 안 했습니다. 그건 한국 나라, 주변국가는 잘 알지요. 저렇게 고약한 패들이라는 것을 말이에요. 그만둘까요, 더 할까요?「더 하세요.」내가 그만두면 딱 좋겠는데…? 알겠어요?
그래, 어느 땅의 남도지방, 해남, 목포로부터 부산, 그 다음에 거기에 있어서 일본이 활동할 수 있는…. 90각도를 중심삼고 지금 현재 삼팔선이 된 국경선 이하에는 일본이 언제나 배고프면 배를 몰고 온 거라구요. 그 배를 만드는 기술도 어디 기술인지 알아요? 백제의 기술이에요, 백제. 백제, 구다라(くだら)라구요.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쓸모없다, 시시하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웃음)
강한 거예요. 쇠를 찍더라도 쇠가 잘라지지 않고 부러지지 않아요. 그러한 검을 가지고 도망가서 자기들이 만든 거예요. 천 번 두드려서 안 되면 만 번, 십만 번도 두드려 가지고 굵게 굵게 만들어서 그것이 어떠한 무엇이든지 부러뜨리는, 또 잘라버리는 무엇이 없기 때문에 그걸 신도(神刀)라고 해요. 신도! 하나님이 쓸 수 있는 검을 일본도, 신도라고 한다구요. 그걸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자랑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조그만 뭐예요? 칼 같은 것도 일본하고 독일이 제일이에요.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 사람들은 한국에서 9백 몇 번이나 이랬으니 원수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꿈에라도 일본 사람은 보이기만 하면 복수해 버려야 돼요. 그렇게 됐어요. 그러니 일본이 한국을 40년 동안 지배했지만, 일본 사람에 대해서 한국 여자나 아들딸이 사위가 되고 며느리가 되고 색시를 얻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후손을 남긴 것은 뭐냐 하면 심부름꾼으로 해 가지고 종으로 쓰다가 겁탈했어요. 그렇게 엄격한 거예요.
이색민족과 피를 접한다는 건 죽어도 못 해요. 원수로 알게 되면 몇 천년 동안 이렇게 천 년 한을 품고 결심하기 때문에 한국이 무서운 거예요. 앞으로 미국 문화도 삼켜 버려요. 마피아 가운데서도 일등 마피아가 될 거예요. 일본 야쿠자의 오야다마(親玉; 우두머리)들의 70퍼센트는 한국 사람인 걸 알아요? 그것을 몰라요? 「예.」
그러니 여러분이 역사를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누구나 다 알아요. 일본 현이 있으면 현에 가 가지고 마피아 대접을 한다구요. 그런 훈련을 중국 대륙에 가서 공동 결의 밑에 일본 타도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태권도가 어디에서부터…? 일본에서 시작했어요? 중국과 한국이에요. 스님들이 영계의 비상한 영력을 가지고 일본 군대를 무찌른 그런 역사가 참 많아요.
한국은 영계에 제일 가까운 나라예요. 병이 있어도 의사를 통하지 않고 병을 고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지금도 부락에 있어요. 한약의 모든 최후의 권위 있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또 그리고 동양 사상, 중국 사상의 공자의 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상체계를 만든 것이 중국 사람이 아니에요.
중국에는 물이 맑은 물이 없어요. 물을 데워 가지고 걸러먹어야 돼요. 한국은 몇 천년 동안 생수가 맑으니 큰 강에 가서 그 물을 먹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어요. 언제든지 가서 흐르는 물을 가지고 훅 불고 먹으면 된다구요. 우리 성별식을 하는 것처럼 세 번 불고는 쩝쩝쩝….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된 물건들은 모델, 종자 될 수 있는…. 씨를 심어놓은 자연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삼 같은 것도 한국 인삼은 그래요. 일본 인삼하고 미국 인삼 백 개를 합해도 하나의 인삼을 못 당해요. 왜? 땅이 깨끗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은 외국 나라를 한 번도…. 역사시대에 몇 천 년, 7천 년 역사를 품고 망하지 않고 나온 한국 민족이 이국땅을 점령해 본 적이 없어요. 점령했다가도 다 풀어줘요. 싸움은 백전백승하는데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비참한 것을 죽일 수 없어요. 더 많은 사람을 죽이겠으니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이것을 속죄하는 의미에 있어서 자기가 죽여 놓고는 마음이 회개해 가지고 저들을 살려주겠다는…. 백 명을 죽였으면 백 명 이상 한국 사람이 가서 살려주기 위해 동원하겠다는 그런 마음을 갖고 나왔기 때문에 한국은 하나님의 심정의 본향의 전통의 사상을 두고 망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다 망했지만, 입으로 먹고 머리까지 삼켰지만 삼킬 때 거꾸로 삼켜서 다리부터 삼켰기 때문에 몸뚱이는 살아 있어요. 먹다가, 삼키려고 하다가 삼키지 못하고 많은 나라가 망해 버렸어요. 일본도 한국을 삼키려다가 못 삼켰어요. 한국 문화를 못 삼켰어요. 중국도 한국을 못 삼켰어요. 소련도 한국을 못 삼켰어요.
자기 밥으로 알았지만 소화 못 하고 다 토해 버렸어요. 토해 버리는 데는 자기 심장의…. 본래 자기들이 마피아와 야쿠자가 돼 가지고 도둑질하기 전 그 핏줄까지도 퍼붓더라도 깨끗하지 않기 때문에, 도둑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커 가지고는 자동적으로 병이 나서 죽게 되어 있어요. 안 하면, 자기 민족끼리 싸워요.
이런 역사를 거쳐 왔다는 걸 생각할 때 그것을 보고도 하나님 노릇, 주인 노릇을 못 한…. 사탄이야 물론 못 할 것이지만, 그 가운데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사탄이 싸우는 난장판의 그 무대에 있어서 자기 딸이나 자기 아들이라고 잡아 세울 수 있어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 상속자가 될 수 있는 아들을 쫓아버려서 지옥에 갖다 심어놓았어요. 타락한 것이 사실이라는 거예요.
타락이 뭐예요? 무엇으로 타락했어요? 「성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성!」 정? 「성관계요.」 아, 성! (웃음) 정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성을 파괴시킨 거예요. 일본 사람이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과는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자기 조상,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3대도 못 되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싸움하기 때문에….
신사가 뭔 줄 알아요? 조상을 섬기는 거예요. 조상 이상 몰라요. 명태 대가리까지도 섬기는 것 아니에요, 모르니까? 복을 받고 싶으니 돌을 보고 무엇이 있으면, 다른 뭣이 있으면 신으로 모시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그 법 이상은 몰라요. 하늘을 몰라요. 절대신이 있는 걸 모르고 이래 가지고 타락한 잡신이 될 수 있는 부모들을 섬기고, 그걸 연결한 것이 일본의 신사 조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신사를 섬기던 일본 백성이 영계에 가서는 절대신과 관계를 맺고 그 정성을 들일 수 있어야만 거기에서 싹이 나오고 열매를 거둘 것인데, 자기 조상 자체도 지옥에 갈 것인데 지옥 밑창에서 씨를 번식시키는 놀음을 일본이 했기 때문에 한국이 자기의 조상 될 수 있고, 선배 될 수 있고, 영적 수준이 높은 걸 자기들 민족의 수가 많다고 해 가지고 검을 들고 나와서 많이 도둑질해 갔다는 거예요.
한국 역사는 그런 걸 다 밝혔어요. 일본 역사는 그게 없지요? 한국을 침략하겠다는 것은 지금도 그렇잖아요? 일본 역사에 한국 침략은 뭐냐 하면, 자기들이 책임 못 해서 그렇게 됐다고 해요. 하나님이 허락해야 돼요. 일본이 허락해서 승리할 수 없어요. 그것은 왜냐? 그러한 잡된 잡귀의 나라를 중심삼고 승리할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내고, 가정을 길러내고, 민족과 세계를 길러낼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몇 천년 동안 그를 앞세우고 나가지만 그 아들은 크는 거예요. 커 가지고 누가 삼키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 있어서 한국 나라라는 것은…. 신라 나라는 불교 종교를 중심삼은 나라를 만들었어요. 그 나라라는 것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의 이상과 마찬가지예요. 하늘땅을 부모로 알았어요. 천지부모예요. 일월성신(日月星辰)을 자기의 생활무대에…. 햇빛과 태양빛, 별빛을 중심삼고 공부했어요. 그래 가지고 빛이 있는 데 가서 봉사했다는 거예요.
태평성대, 홍익사상이에요. 한국 민족이 어려움이 있으면 눈물과 더불어 제물을 드릴 수 있는 소니 무엇이니, 닭이니…. 잡을 것도 없으니까 맑은 물, 깨끗한 물을 갖다 모셔놓고 “맑은 물같이 깨끗이 흘러가시옵소서. 맑은 공기가 맑은 물을 덮고 있으니 그럴 수 있는 깨끗한 공기의 천지가 되시옵소서. 그 다음에 햇빛도 먼지가 없는, 비치는 것이 맑은 햇빛이 되시옵소서!” 하고 빌었던 거예요.
그 햇빛, 그 공기, 그 다음에는 물과 같이…. “물이 수증기 되어서 구름을 만들 수 있는 해방적 모든 자연이 움직이는 그대로 우리 인간 군상도 그렇게 되시옵소서! 물과 같이 되겠습니다. 공기와 같이 되겠습니다. 태양빛과 같이 되겠습니다.” 이럴 수 있는 고대부터 중세 이후까지 새로운 문화 민족이 한국 민족이에요.
중국에서 어디에서 싸우면 백전백승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정신통일이 빠르기 때문에 지금도 올림픽대회에서 활을 가지고 할 때 1등, 2등 되고 기록이 좋아요. 정신통일이 빨라요. 그것은 하나님의 주류권 내에 설 때 거기에 가깝기 때문에 그런 정신을 가지고 나왔어요.
잡동사니, 자기 욕심을 가지고 별의별…. 야쿠자들이 모이면 대가리가 크다고 하면서 별스러운 대가리를 가지고 자기들끼리 싸움패를 중심삼고 전쟁판에 있어서 승리의 패권을 잡는데, 그런 걸 숭배해 나온 것이 일본 사상이에요.
그래, 산이 높으면 반드시 문제가 벌어져요. 한국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오랜 역사가 있기 때문에 산이 평평해 가지고 이렇게 둥그렇게 되어 있지만 일본은 섬나라가 화산이 돼 가지고 신생 섬이에요. 몇 천 년, 몇 만년, 몇 억년이 아니에요. 나중에 나와서 험해요. 산에 올라가기 힘들고 그러니 그런 지방에 사는 나무들도 배를 만들 재료로 참대들을 쓴다구요. 그것은 기초적 상식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 중국도 그럴 거라구요. 예전에 한국 사람은 중국 사람을 중국 놈이라고 했어요. 도둑놈과 같은 놈, 고개를 넘어간다 이거예요. 도둑질해 담을 넘어간다, 국경선을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놈이에요. ‘놈 자(者)’ 자 놈, 도둑놈, 중국 사람은 도둑놈…. 한국을 먹으려다가 못 먹었어요.
소련도 소련 자체가 남진할 수 있는 이것을 막기 위해서 영국이 거문도에 와서 막아줬어요. 그것이 거문도예요. 19세기 후반기에 영국이 와서 불쌍한 나라, 한국을 먹으려고 침략해 들어오는 것을 방어하고 막아 준 그 기지가 내가 가는 거문도예요. 바다에서 적을 방어하고 다 이런 거예요.
중국도 한국을 먹으려고 했고, 소련도 먹으려고 했고, 그 다음에 일본도 먹으려고 했고, 미국까지도 길렀지만 기른다고 해 가지고 지원한다고 했지만 알맹이는 다 빼앗아 가고 껍데기만 남기고 지원한 거예요. 거기에서 알맹이를 만들어 낸 것, 시작한 것이 새마을운동이에요.
새마을운동의 주인이 나예요. 황폐한 껍데기만 남은 이 세계에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여기에서 알맹이를 갖추어 가지고 새마을운동을 한 겁니다. 새마을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새마음운동이 되어야 되고, 새마음이 자리 잡혀야 돼요. 새마음이 설정된 그런 사람으로서 새마을운동, 그 다음에 새마을운동이 합해서 새나라 운동, 새천국 운동, 하나님의 해방운동까지 가야 돼요. 그런 전통적 역사가 한국 전통적 역사의 정신적 줄기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보게 되면 중국계인지 한국계인지 일본 해양권으로 할 수 없이 찾아와서 사는 민족인지 알아요. 얼굴을 보면 조상들이 한국 사람의 핏줄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한국을 그리워해서 고향을 찾아와 결혼한 것이 여러분 축복을 받은 무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역사의 총괄을 중심삼고 영계에 들어가서도 싸워서 이겼으니 실제 역사시대에 역사적 맺힘이 문제가 되고 풀지 못한 걸 풀어줘야 하는데….
그러한 일본 문제, 한국 문제에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고 교체결혼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교체결혼의 사상이라는 것이 일본 때문에 나온 걸 알아야 돼요. 교체결혼을 하면 일본을 버리고 남편을 찾아가야 돼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여기에 뭘 하러 시집 왔어요? 시집 왔나, 도망 왔나?「시집 왔습니다.」
시집이 무슨 시집이에요? 일본 나라야 도망간 간나들이지! 간나예요. “강 건너갔나, 몰래 숨어갔나, 갔나(간나)?” 하는 거예요. 한국말로 “갔나(간나)?” 하잖아요. 남자는 ‘놈, 자식’ 그러지요? 평안도 말로 ‘쌍놈, 쌍년’ 그래요. 쌍년, 쌍놈, 간나, 죽일 자식…. 욕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한에 사무친 한국이에요. 하나님이 한국을 찾아와서 해방시켜 줄 놀음을…. 이러한 비참한 역사에서도 승리의 당당한 권위를 다 넘겨주고, 피를 흘리는 것을 싫어하니까 몽골…. 소만 국경으로부터 인도 국경의 자유천지를 지배하던 모든 문화의 승리의 역사적 재료를 남겨놓고 여기 한반도에 온 거라구요. 전쟁이 싫어요. 이겨 놓으면 수많은 야만족이 합해서 싸워 온 거예요. 단일민족이에요.
중국 천지에 사람들과 싸워서 자기들이 이겼다고 하더라도 주변에 있는 셋이 결속해서 동서남북 사방에 그런 조직을 해서 공생하니 자다가 희생당하고…. 이런 비참한 사실이 벌어지니 그런 전쟁을 하기 싫은 거예요. 전쟁에서 승리한 자리에서 그 꼴을 보고 살고 싶지 않아서 한반도에 온 거예요. 한스러운 반도예요.
여기 동쪽은 산악지대예요. 사람으로 말하면 등골과 같이 돼 있어요. 사람이 무엇 때문에…? 배고파요, 배. 배 같은 거예요. 서쪽이 딱 그래요. 대륙에 있어서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동쪽은 벼랑이 되어 있고 서쪽에는 광야가 되어 있어요. 그래, 배 아파요. 옛날에는 배고프다는 것이 고개를 넘게 되면 배가 아프다고 생각했어요. 배가 고파 병이 났다고 생각한 거예요. 거기에 와서 하려니 정신 차려서 배짱을 길러야 돼요, 배짱. ‘배짱!’ 해봐요. 「배짱!」
무슨 짱이에요? 원수들이 찾아오는 싸움터, 싸움의 장소에서 이겨야 되는 것이 배짱이에요. 「배짱!」 세상에, 아시아 대륙 가운데 배짱을 기르겠다고 하는 것은 한민족밖에 없어요. 강대국 사이에 포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든지 빼앗기고, 언제든지 밟히고, 언제든지 여자나 아기들은 길가에서 버려진 돌덩이보다 못하게 독수리밥이 되는 걸 바라보고 산 짐승들이 와서 물어가는 걸 바라보았던 거예요. 원수들은 그걸 보고 축복하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한국 역사가 그랬어요. 그 가운데 죽지 않고 살아 나와서…. 그 가운데 레버런 문이 태어났다는 것은 기적이에요.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그래,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 선생님 때문에 여기에 시집 왔어요, 여러분 신랑 때문에 시집 왔어요? 「아버님 때문에 왔습니다.」 아버님은 무슨 아버님이야? (웃음) 일본 여자들, 자기들을 도둑질해 다 살고 있으니…. 지금 문 총재가 도둑질해서 일본 여자를 끝까지 활용한다는 거예요.
지금도 일본의 책임은 한국에 대해 탕감해야 돼요. 빚을 물어야 돼요. 얼마나 한국 사람이 희생당했겠어요? 여러분, 여기 교육 받은 곳에 무슨 성이 있지? 여기 수련생들이 가봤잖아요? 「낙안읍성이요.」 아, 낙안읍성! 딱, 그랬어요. 거기에 이제 가볼 거라구. 일본 사람들이 담을 넘지 못하게 해서 부락을 했던 그런 사실이 있어요. 일본 사람은 그런 역사가 한국에 있는 것을 밝혀야 할 텐데 한국 사람이 무력하고, 한국 사람이 나태해서 그렇게 됐다고 해요.
고대 문명을 지녔던 한국 사람이에요. 고구려라는 것은 뭐냐? ‘높을 고(高)’ 자에 ‘구(句)’ 자는 1구, 1장이라고 할 때의 구예요. 갈래 갈래가 높고 려(麗), 맑다는 거예요. 고구려의 역사가 그래요. 높은 곳, 산맥을 중심삼고 산봉우리가 높지만 그 줄기줄기…. 갈래 갈래가 맑은 물 가운데서 자라났다는 거예요. 그것이 고구려예요. 시 같은 것을 1구, 2구…. 이렇게 하지요? 갈래를 말해요. 산꼭대기, 높은 꼭대기를 중심삼고 갈래 갈래의 그것이 더러운 물이 아니에요. 맑은 물이에요. ‘맑을 려(麗)’ 해서 고구려라구요.
사탄이 아래라는 거예요. 일본이에요, 일본(日本). 일본 나라는 태양의 근본이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여자 나라예요, 남자 나라예요? 「여자요.」 누가 묻더라도 영원히 여자의 나라예요. 여자가 어떻게 태양의 근본이 될 수 있어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 속의 해의 여신)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여자입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를 숭배할 수 있는 한 패예요. 내가 학생시대에 일본에 갈 때 한국 사람에게 반대 받던 것을 얘기를 못 해요. 일본에 가더라도 내가 똑똑한 남자예요. 학교 공부도 잘하고, 모든 것이 일본 사람한테 절대 지지 않아요. 맨 처음에 말 같은 것을 일본 사람한테 지지 않기 위해서 개발했어요.
선생님이 말을 빨리 하면, 여러분이 알아듣지 못해요. 그러나 발음은 똑똑히 해요. 80노인이 얘기해도 알아듣지요? 여러분이 80노인이 된 그런 입장에서 찌그러진 그 입으로 발음하면 10분의 1도 알아듣기 어려운 거예요. 발음을 못 해요. 그러나 한국 사람은 간단히 해버려요. 동경 지진 같은 때 있어서 한국 사람을 잡아 죽이기 위해서 일본말 발음을 토만 잘못하면 잡아 죽였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똑똑한 사람들은 일본 사람 이상이에요. 일본 나라 소학교에 가서 일본 사람을 교육하는 패들이 있었어요. 그렇게 무서워요. 그래, 일본인들은 절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먹힌다고 생각했어요. 흑인하고 결혼하고 섬나라, 대만 사람이라든가 다 결혼하는 건 좋지만 한국 사람만은 결혼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소학교에서 교육 안 받았나? 일본이 제일 좋은 여자라고…. 좋은 여자이니 섬나라에 먹을 것이 없으면 서양 사람들이 돈을 가지고 와서 주게 되면, 서로가 시집을 가려고 그래요. 엄마를 살리기 위해서, 아빠를 구하기 위해서, 형제를 돕기 위해서예요. 여자가 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나쁜 역사의 출발을, 피를 잘못 받은 조상이 있기 때문에 일본 민족은 하나님 대신 명태까지도 놓고 빌어요. 신던 좋은 구두가 없으면, 그걸 찾으려면 하나님 대신 모셔놓고 구두를 사게 복 빌어달라고 그러고 있어요. 사람이 만물의 주인인데 만물을 그리워해서 없어진 그것까지도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일본 민족이에요. 그렇잖아요?
어디 가든지 조금만 좋은 것 있으면 “비나이다, 비나이다! 일본 민족, 우리 아들딸 복 비나이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종교와 같은 전당을 만들려니 그 전당이 자기 조상들을 만든 전당이에요. 외국 성인이란 것은 없어요.
일본 나라가 기독교 문화권을 받아서 영국 문화를 수용했어요. 문화가 이제 태평양을 건너서 일본까지 올 것을 알았어요. 문화의 흐름을 그렇게 알거든요, 가서 공부한 사람들은. “서양 문화가 흘러오는데, 우리가 방어하지 않고는 안된다. 그 이상의 사상을 가지고 해야 할 텐데….” 한 거예요. 잡신을 섬기는 민족이 절대신을 모실 수 없어요.
그러니까 천주교 같은 것은 일본에서 산 사람을 잡아 죽이는 놀음을 했어요. 그 나라에 전국적으로 일본도 무사들이 말이에요. 무슨 무사…? 무사도라고 하면, 유명한 것이 누구예요? 찬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의 챔피언, 일본의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미야모토 무사시!」 미야모토 무사시가 누구예요? (웃음) 미야모토 무사시! 강을 중심삼고 언제나 방어해야 돼요.
강은 겐카이나다(玄界灘; 현해탄)! 고국에서 건너가 가지고 쫓겨난 원수를 갚겠다고 준비한 거예요. 겐카이나다를 알아요? 이름이 겐카이나다라구요. 무서운 바다, 나다(灘)가 뭐예요? 물결치는 곳이에요. 겐카이나다, 미야모토 무사시! (웃음) 딱, 맞아요. 한국이 무서워요. 중국이 무서워요. 지금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중국이 일본을 없애려고 하고, 한국도 일본을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는 평화가 안 돼요. 하나님이 있다는 도리를 중심삼고 이걸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나님의 처리방법이 원수를 중심삼고 자기 가족 대신, 형제 대신 가르쳐줄 수 있어야 돼요. 형제도 믿지 않으니까 우주의 어머니…. 형제가 귀한 것이 아니고, 어머니가 나를 위해서…. 어머니의 몸뚱이를 분배받은 거예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99.9퍼센트가 그래요. 아버지의 정자 하나에 99.9999가 어머니 몸뚱이의 분할체예요.
우주의 어머니예요. 어머니의 뱃속에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왕자를 길러내야 할 자궁이라는 것을 아는 여자가 있어요? 동네에 잘난 녀석이 있으면 할머니도 사모하고, 어머니도 사모하고, 며느리도 사모하고…. 3대가 사모하는데, 누가 그 잘난 남자하고 사느냐 하고 말이에요. 할머니가 거기에 따로 있지 않고, 아버지 어머니가 거기에 따로 있지 않고, 아들이 거기에 따로 있지 않아요. 뒤범벅이에요.
잘난 사람이 있으면, 할머니가 자기 손자하고 살아요. 잘난 남자가 어머니하고 살아요. 어머니가 자식하고 산다구요. 그러한 뭐라구? 야만이에요, 야만. 핏줄의 절개를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쉽게 좋은 환경만 되면, 일본 여자들은 가서 봉사하고 거기에 3대….
할아버지와 같이, 아버지와 같이, 남편과 같이,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세 아들딸을 그렇게 낳아서 길러놓고 감으로 말미암아 조상의 모든 소원 성취, 또 조상들의 원한까지도 대신 조상도 해방해 주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일족을 중심삼고 그런 것이 일본 민족이에요. 하나님은 얼마나 멀어요.
내가 갈 때가 지났는데 여러분에게 얘기하다가 점심도 얻어먹을지 모르겠다구요. 역사를 가르쳐줘야 하기 때문이에요. 아버지의 입장에서 그걸 가르쳐주는 거예요. 시집왔으면 무엇 하러 왔어요? 「시어머니….」 아니에요. 시집, 남편 찾아온 것은 일본이 지금까지 비참하게 된 그 자리를…. 외적 내적으로 비참하게 될 것이니 그것을 영적으로, 몸적으로 벗어나기 위해서예요.
그래, 영적으로 잘난 사람이 있으면 일본 사람보다 만나서 가르치는 것을 보고 생각이 높으면 그걸 붙들어 가지고…. 할머니가 붙들려고 하니 그거 그럴 수 없으니까 며느리가 또 그래 가지고 3대를 넘겨줘서 결혼할 수 있는 남자를 연구하고 그리워해 나온 거라구요. 이런 것이 하늘에게서 먼 도둑놈, 몇 선 넘은 고개의 어떤 뭐라고 할까? 수수께끼 같은 왕궁에 사는 왕과 왕자 왕녀를 바라는 꿈이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떨어졌어요.
일본 사람들이 왜 게다(げた; 왜나막신)를 신었을까? 일본 나라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어요? 왜? 게다를 신기 때문에…. 게다를 신는다는 것은 습기가 언제나 많다는 거예요. 진탕물이라는 거예요. 비가 조금만 오면 신발에 다 묻어서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 게다를 신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어낸 말 같아요, 맞는 말 같아요?
그래 가지고 일본 옷이라는 것이…. 한국의 치마 같으면, 이것이 여기에 여덟 폭…. 열두 폭이기 때문에 이쪽을 들면, 저쪽이 땅에 닿아요. 3분의 1이 땅에 닿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 싫으니까 옷도 걸쳐 입었어요. 걷는 것도 이렇게 걸어요. 또 여기에 힘주었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이게 굵어요. 그것을 알아요? (웃음) 아, 왜 웃어? 선생님이 모르고 하는 얘기들이 아니에요.
그렇게 가는 것은 모시는 세계의 걸음걸이예요. 조심해서 아래를 바라보고 뭘 들고 이렇게 해 가지고 걷는 거예요. 빗물이 들어오면, 신발에 물이 들어오면 어떻게 해요? 게다를 신어요. 또 생활도 편리해서 신는다구요. 사랑하는 신랑이라든가 사랑하는 어른들, 할아버지라든가 모실 수 있는 데는 맨발로 갈 수 없잖아요. 게다가 얼마나 위험해요.
요 세 개 놓고, 이것이 전부 다…. 올라 디딜 때도 문제이고, 내릴 때도 끊어져 가지고 몽땅 구를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위험천만이에요. 요즘에는 나일론실을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편리하지요. 밤이나 어디 변소에 갈 때 그것이 편리해요. 발가락이 여기에 안 걸리게 해서 들어가게 되면, 밤에도 가서 하게 되면 쉬워요. 그러니까 그런 것이 이 줄이 끊어지지 않으니까 요즘에 유명하고, 한번 다 신어 보지만 오래 신으면 여기에 이게 무좀이 들어요.
줄에 습기가 언제나 차거든요. 줄이 습기가 많이 차면, 눅눅하게 되면 무좀이 생겨요. 또 비가 오게 되면 판이 미끄러워요. 높은 데 발을 뻗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뒤로 미끄러지고, 이렇게 되면 여기에 상처가 생겨서 무좀이 생기는 거예요. 아, 그거 얘기하니까 실감이 나지? 「예.」 그러니 춤을 출 수 있어요? 노래가 좋다고 장단을 맞출 수 있어요? 신이 벗겨져서 이렇게 하다가는 왕자 턱을 차버리고, 별의별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이거 노래도 할 수 없고…. 흥겨워서 춤도 못 추고 살 수 있는 불쌍한 거예요. 남편이 배를 타고 나가면, 옛날에 배타고 나가면 태풍, 쓰나미를 만나는 곳이 일본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니햐쿠토카(二百十日; 입춘에서 210일째 되는 날), 그때만 되면 언제나 태풍이 불어와요. 걷잡을 수 없어요. 언제 올지 몰라요. 그런 세계에 사는 일본 여자들이 모르고 살지만, 거기에서 살고 싶었겠어요?
역사를 알 때 외국에서 공부를 하든가 외국 대사로 갔다 오든가 하면 일본에 안 있어요. 한반도에 와요. 한국에는 몇 천년, 7천 년 역사가 되지만 지진도 없어요. 쓰나미를 몰라요. 쓰나미가 뭔 줄 알아요? 「예.」 어떤 게 쓰나미예요? 쓰나미가 쓰나미예요? (웃음) 어떤 게 쓰나미예요? 바다 가운데 지진보다도 화산이 터지는 거예요. 일본열도는 지금도 살아 있는 화산맥의 딱 등에 올라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얘기하게 되면, 여러분이 실감이 나요. ‘이야, 선생님이 그런 것을 어떻게 아느냐?’ 할 거라구요. 내가 일본에 가 있으면서 뭘 했겠어요? 그런 것을 다 조사했어요. 중국 역사도 다 알고, 일본 역사도 알고 다 그런 거예요. 일본이 살 곳이 못 돼요.
그래, 일본 여자들을 좋아했겠어요, 나빠했겠어요? 여기 현해탄을 건너 일본 여자들을 볼 때 내가 몇 십년 살아도 여자의 유혹은 절대 받아서는 안돼요.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 하나 유혹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것을 얘기하면 새빨간 거짓말 같은 사연이 많아요. 자기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
그럴 수 있는 남자가 일본에 몇 명이나 되겠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기분 나쁘지 않아요. 어디에 가서 처음 만나도 그 남자 옆에 가 앉고 싶은 생각이 많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가 남자가 그리우니까 그렇잖아요?
배타고 나갔던 남자가 바람만 불면…. 배가 철선이에요? 어디에 가서 부딪히면 깨져요. 고기 잡는 배를 석배라고 하는데 바람만 불면 대번에 깨지기 때문에 고기밥이 돼요. 아침에는 만선이 돼 가지고 백기를 띄우고 들어오는 줄 알았더니 죽어서 사체도 찾지 못해요. 소식도 없이 잃어버린 여자들의 처량한 장래가 얼마나 비참해요.
하나님은 처지가 불쌍한 여자들이 그 가정을 잃어버려 슬퍼하는 심정을 알아요. 가정을 못 찾은 하나님은 가정을 잃어버려 찾고 있는 여자들의 눈물겨운 마음 세계가 딱 자기의 마음이기 때문에 끝날까지 버릴 수 없으니 제일 최고의 황후의 자리에 한번 세워봐야 되겠다고 해서 참부모 앞에, 아담 앞에 해와의 자리를 선택해 준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에 시집올 때 남자를 찾아온 거예요, 여자를 찾아온 거예요? 그립고 그리운 남자를 찾아온 거예요. 그것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을 잘못 만난 게 아니라 옳게 만났어요. 여자라는 존재는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이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농촌이면 농촌의 챔피언이고, 바다에 가면 바다의 챔피언이고,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의 챔피언이에요. 운동도 못 하는 게 없어요.
선생님에게 그런 소질이 있는 줄 알아요? 남들이 10년 공부하는 것을 3년도 안 가서 다 그만두고 말아요. 내가 유도를 했으면 챔피언이 됐어요. 지금도 이것이, 몸이 유연해요. 뚱뚱한 통감자같이 생겼지만, 이것이 늘릴 수도 있고 납작해질 수 있어요. 옛날에 선생님이 혓발로 이러면 여기가 닿았어요. (혀로 콧구멍에 닿게 하심) (웃음) 손으로 세수하기 전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고 여기를 적시는 거예요. 적시고 쭉 이렇게 해놓고, 그 다음에 딱 이렇게 해 가지고 딱 구멍을 막고 ‘흥!’ 하면, 여기 툭 나와서 코딱지가 손끝에 와 붙어요. (웃음) 얼마나 편리해요.
이 발에 양말 신는 것도 말이에요…. 여러분 신랑도 가르쳐줘요. 여기 십자를 딱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여기에 맞춰서 딱 이렇게 해놓고 신는 거라구요. 편리하지요. 연구를 많이 하니까 아는 거예요. 옷 입는 것도 그래요. 옷 입는 것도 빨라요. 딱 맞지요? 「예.」
뭐 이렇게 잡고 만지는 것 없이 싹 해 가지고, 여기에 손을 넣어 가지고 후르륵 된다구요. 이게 이래서 여기까지 올라오니까 쭉 넣어 가지고 휙 해서 여기서 쓱 하게 되면 딱 자리를 잡아요. 넥타이를 매는 것도 그래요. 선생님의 넥타이는 일주일 있더라도 이지러지지 않아요.
여러분이 색시가 돼서 그런 것을 하게 되면, 얼마나 우리 색시가 잘났다고 하면서 뼈가 부러지도록 사랑을 받아서 병신이 될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둔하게 생겼어도 재미있고, 극단적인 말도 할 수 있고, 흐르는 물소리…. 폭포 소리도 할 수 있고, 노래 소리도 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시의 감정이 풍부해요.
선생님이 몇 살 때 시를 지었어요? 16살에 지은 것이 전 세계 시인 협회에서 일등상을 탔다는 것을 알아요? 시협회에서 제시하는 9개 항목에 맞지 않으면 탈락돼요. 9개 항목에 거뜬히 패스했어요. 선생님의 기도 같은 것은 시를 읊는 것같이 기도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끌려 들어가요. 재미있어요?「예.」
말 가운데 한국말의 재미있다는 말처럼 재미있는 말이 없어요. ‘재미있다’ 할 때 일본말은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라고 한다구요. 「오모시로이!」 오모시로이보다 오모쿠로이(面黑い; 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씨)도 있잖아요. (웃음) 검다는 것을 먼저 선유조건으로 하고 말해야 희다는 말이 벌어져요.
위라는 것을…. 위가 결정적 말을 할 수 없어요. 아래라는 조건을 선유적으로 결정해 놓고 말해야 위라는 존재가 당당해지는 거예요. 대상이든 무엇이든 없어지는 겁니다. 여자로 태어났는데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저런 남자가 저러니까 나는 저 남자에 맞게끔 태어난 것이다.’ 그것이 여자다 이거예요.
‘여’라는 것은 바친다는 거예요. 바친다는 뜻이 돼요. ‘여보!’ 그러지요? ‘여보, 당신 나를 보소!’ 그 말이에요. 여보! 여자 앞에 그 이상 고마운 말이 없어요. 또 여자도 “여보…!” 고마운 말이에요. 일본말이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안타(あんた)예요? 안타예요, 아나타(あなた)예요? 「아나타!」 안타가 가까워요. ‘안기 시작됐다, 아!’ 해 가지고 ‘나다!’ 밖이 되어버렸다. 아나타가 돼요.
말도 한국어를 영적인 기준으로 볼 때 못 당해요. 한국말은 남자를 뭐라고 하면 남자에 대해서 ‘아담!’ 그래요. 아담이 뭐냐 하면, 아담이 있으니 해와…! 담을 쌓으려면 담이 허물어진 것을, 없어진 것을 먼저 선유조건으로 세우고야 담이 생겨요. 천 년 담, 만 년 담, 1년 담, 일시 담, 사랑의 성으로 쌓아 둘이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너 죽기 전에 내가 죽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랑…. 내가 뭐라고 말했어요? 뭐라구?
너 죽기 전에 내가 먼저 죽겠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사랑의 주인이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주인이 되고, 살고 살겠다고 하는 자는 망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통일원리가 그러한 수고스러운 말 전쟁판에서 골자를 추려서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한국 사람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말씀의 세계에서…. 내가 어려운 것이…. 일본말하고 비교하면, 일본말은 한국말을 30퍼센트 못 따라가요. 된시옷을 일본 사람은 못 하지요? 땡, 된시옷을 할 수 있어요? 일본말로 뭐라고 써요? ‘다’에다 이응을 쓰면 ‘단….’ ‘당’ 그러지 ‘땅’을 못 해요. 퉁탕퉁탕을 못 해요. 해봐요. 「퉁탕퉁탕」 ‘뚱땅뚱땅’ 하지…. ‘퉁탕퉁탕’하고 말이 달라요. 코와 이 모든 전부가 울려나오는 거예요.
여러분!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이게 얼마나 놀라운지 몰라요. 그것을 내가 시를 읊어 가지고 지어놓으면…. 교육의 전통이 거기에 다 있는 걸 알아요. 그런 것을 다 시간이 있으면, 내가 가르쳐줄 텐데…. 어디 가서도 한국 사람의 말을 하는데, 대사관에 가서 얘기하면 대사관이 나를 존경해요. 일본 나라에서도 그런 말을 쓰게 되면 존경한다구요. 재미있어요?「예.」
‘재미’라는 말, 그 말이 성립되게 선유조건으로 세워야 할 텐데 그 선유조건이 무엇일까요? 위라는 것을 말하려면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해야 돼요. 위라는 것을 설명한 것같이 재미라는 말을 쓰려면 선유조건이 뭐예요? 보이는 것이에요, 보이지 않는 것이에요? 오모시로이, 오모구로이는 보이는 거예요.
재미! 아, 재미도 그렇지요. 미국에 가서 사는 것이 재미(在美)지요. 재미동포라고 하잖아요. 그건 좋은 거예요. 좋은 것, 큰 것을 말하는데 보이지 않는 조건을 중심삼고 선유조건으로 쓰는 말이 뭐냐 이거예요. 손가락을 버티고 있는 게 재미예요? 그건 내적의미를 입체적으로 갖고, 조건으로 하고 말하는 말이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그 말은 세계의 왕의 말 중에 왕의 말이 되어야 할 텐데….
놀라운 민족이 뭐냐 하면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고 했어요. 백성을 가르치는 데는 바른 소리를 내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바른 소리를 못 해요. 어머니 노릇을 할 수 없어요. 천년만년 한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될 수 없어요.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창조세계…. 세계에 만물이 많지만, 피조물은 소리를 안 내는 것이 없어요.
여러분들도 다 소리를 내지요? 일본 사람의 소리는 무슨 소리예요? 일본 국가가 뭐예요? 기미가요(君が代; 일본의 국가)와 뭐예요? 「기미가요와 치요니 하치요니(君が代は千代に八千代に; 왕의 치세는 천 대나 8천 대…).」천년만년, 치요니 하치요니…. 「사자레이시노(さざれいしの; 조약돌)」 사자레이시, 굴러다니는 조그만 모래알이 이와(岩; 바위)가 되리라!
바위가 되어 뭘 할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없어요. 「고케노무스마데(苔の生すまで; 이끼가 낄 때까지)!」 고케노무스마데, 그 다음에는…? 고케노무스마데 뭐예요? 나도 모르겠다. (웃음) 고케노무스마데 꽃이 되든가 뭐가 날든가 그런 게 있을 텐데, 그게 없어요. 그걸 누가 좋아해요? (웃음) 그거 재미있어요? 무뚝뚝하지. 모래알보고 바위가 돼서…. 고케노무스마데, 뭐가 있어요? 소리가 나요, 꽃이 피어요? 선유조건으로 사랑이라는 내용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는 참…. 재미라는 말은 영어로 말하면 인터레스팅(interesting)인데, 인터레스팅이라고 하게 되면 재미없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재미라는 말은 생각할수록 재미가 있어요. 마음 세계의 근본이 돼 가지고 생각할수록 재미있기 때문에 여기를 봐도 재미, 저기를 봐도 재미, 올려다봐도 재미라는 거예요. 누워서도 생각하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상대를 대해서는 올라가도 좋고, 내려가도 좋고, 매를 맞아도 좋아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그렇게 사는 거예요.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믿다가 매도 맞아봤지요? 매 안 맞아봤나? 엄마, 동생들이 죽으라고 목을 매 가지고 목 잘리는 사건이 많았어요. 일본의 단도를 가지고 “내 딸 죽어라!” 하고, “내 아들 죽어라!” 한 거예요. 아들은 어미가 죽으라고 하고, 딸은 아버지가 죽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반대를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결혼해서 아기를 낳아서 집에 갈 때 환영을 받은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손 들어봐요. 한국에 시집 왔는데, 한국에 와서 배가 불러올 때 “엄마, 아빠! 내가 배불렀소.” 할 때 칭찬을 받은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봐요. 그것은 통일교회 어미 아비가 믿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맨 처음부터 그랬어요? 한국 사람에게 시집와서 한국 애를 배 가지고 좋아하는 엄마 아빠를 만났어요? 없잖아요.
그거 누구의 딸이에요? 누구의 엄마예요? 엄마가 보는 딸은 누구의 딸이고, 딸이 보는 엄마는 누구의 엄마예요? 둘 다 없어요. 비참해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세울 수 있는 하나님이 왜 그렇게 됐어요? 천지부모가 될 텐데 왜 그렇게 됐노?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이렇게 해서 태어났으니 우리 조상이 그렇게 산 것처럼 그렇게 살다가 죽는다는 거예요. 그건 망국지종, 없어지는 민족이 되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없어진다구요. 교체결혼을 하지 않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이런 역사를 알게 되면, 일본 사람하고 결혼할 사람이 있어요? 알면서도 야쿠자들하고 결혼할래요? 마피아하고 결혼할래요? 종자를 남길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일본은 끝장난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의 얼굴들이 예쁘게 생기고, 다 모양을 갖춰서 말이에요….
강변에 쌓이는 모래는 흰모래가 있는 동시에 조개가루 모래도 있어요. 조개가루 모래 위를 걸을 때는 흰모래와 비교도 안 돼요. 얼마나 고생했으면 조개가 가루가 돼 가지고 떠다녀서 모래판을 만들 수 있게끔 됐겠느냐 이거예요. 그건 보게 된다면 앞으로 국을 끓여 먹어도 먹을 수 있어요. 모래는 못 먹지만 말이에요. 건강의 그 즙이, 생명의 즙이 흘러나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재미있지?「예.」
안 가고, 여기에 살면 좋겠지요? 안 가고,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해 주면 좋겠지? 「예.」 월사금을 낼래요? 「예.」 공짜를 바라 가지고 먹겠다고 하면 죽이지도 못하고 어떻게 해요? 공짜가 좋아요? 본래 공짜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 아니에요? (웃음) ‘자, 여기에 있습니다.’ 하는 ‘여’ 자예요. ‘여’ 자는 ‘모시고 섬기겠습니다.’ 하는 말이에요.
‘여’ 자가 ‘오하요고자이마스’의 ‘오….’ 모시는 ‘어’ 자를 말하는 거예요. ‘여녀’ 라고 하지, 왜 ‘여자’라고 해요? ‘나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 말이에요. ‘마음대로…. 당신의 마음이 변하면 언제든지 가져가소. 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거예요. ‘왕자든 가난한 자든 자기의 마음에 쏙 드는 남자를 중심삼고 다 주더라도, 나라를 팔아서라도 합니다.’ 하는 거예요. 부모를 부정하고도 가야 돼요.
사랑 길이 그래요. 부모의 인정을 받고 가는 것이 아니라 부모를 넘고, 나라의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하늘땅의 부정을 받고도 찾아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 세계 전체를 부정하고 넘어가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손녀딸, 몇 대의 손녀딸을 만날 수 있고 몇 대 손녀의 아들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여자들이 살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수천 대, 수만 대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르고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인류의 수치예요. 사실을 부정해 놓고 알지도 못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움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잘났다고 뻗대고, 뭐 화장을 하고 말이에요…. 한국말로는 고꾸재라고 그래요. 곱게 꽃을 꽂고 고꾸재, 존재하라 이거예요. 그러니 왕자가 찾아오고, 왕녀가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화장이 그런다면…. 화장이라는 말은 일본말로 하면 뭐라고 그래요? 게쇼(化粧)이지, 게쇼? 「게쇼.」 게쇼가 뭐예요? 「화장.」 제일 낮은 자리에서 전시하는 것이 게쇼예요. 무엇을 전시해요? 여자 자체의 그것이에요. 불쌍하게 살면서 몸도 팔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게쇼. 일본문화를 비판하면, 내가 책을 많이 썼을 거예요. 장사했으면 돈 벌었을 거예요. (웃음) 사탄 세계에서 그랬을 텐데 하늘을 알았기 때문에 그걸 안 해요.
일본 나라의 여자들이 이렇게 고생하고 가치 없는 것 같지만 단장해 놓으면 어떻겠느냐? 고급 여자들과 살아봐도 믿지 못하는 하나님이 마음에 맞는 여자가 없는데 인형 여자를 찾아서라도 마음만 맞으면 가슴에 품고,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입 맞추면서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말이 이해돼요?
남자를 뭘 해요? 인형 남자라도 중심삼고 입 맞추고, 입술을 사랑하고, 남자의 하체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거기에 입 맞추고 하루에 세 번 이상, 일곱 번 이상도 하고 살면 여자가 행복하지요. 정욕의 고개를 넘어왔다 넘어갔다 할 수 있는 심정세계를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꿈에도 그런 일이 벌어지니 그건 인형이 아니라 실제의 남자에 대한 체험을 해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예요.
모든 것이 사무치면, 꿈이 현실화돼요. 몽유병이라는 것 알아요, 몽유병? 꿈에 된 것이 사실과 같이 돼 가지고 행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영하고 관계를 맺어 지내다 보니 그것이 영인이 아니고 자기 옆으로 가는 남자같이 생겼고, 앞으로 가는 남자같이 생겼어요. 그가 딱 그런 사람인 줄 알고 1년 지나고, 2년 지내보니 만난 사람이 저 영계의 영인이 몽시에 했는데…. 이 사람은 딴 사람인데 10년 지내고 보니까 딱 같아요. 말소리도 같아요.
여자가 그런 남자를 만났다면 거기에서 자기 엄마를 찾아가겠어요, 아빠를 찾아가겠어요, 딴 남자를 찾아가겠어요, 돈을 찾아가겠어요, 지식을 찾아가겠어요, 권력을 찾아가겠어요? 길가에서 만났으면 죽어도 따라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경험이 많아요. “왜 이렇게 따라오느냐?” 물어본 거예요. 와세다까지는 걸으면 18분 걸려요. 빨리 걸으면 14분까지 되지만, 선생님은 20분 넘으면 죽어요.
빨라요. ‘싹싹싹….’ 하고 걷는다구요. 남들은 걷는데 이렇게 걸어요. 이게 얼마나 소모예요. 선생님은 3센티미터 이상 발을 띄우지 않아요. ‘싹싹싹….’ 하고 걷는다구요. 10리 길을 가게 되면 7분 앞서요. 그렇기 때문에 호텔 같은 것도 들어가는 입구가 딱 2센티미터 중심삼고 딱딱해보면, 그것이 가짜로 만들었는지 잘했는지 알아요.
그래, 선생님의 발이 작지요? 발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이것 딱 둘을 갖다대면 샌드위치 빵같이 먹기 좋아요. 고가 높아요. 사길자! 그 아주머니는 말이에요, 선생님의 발만 보게 되면 “나 발 한번 맞추게 하라!”고 그래요. 그거 자르면 딱 샌드위치 먹기 좋은 것처럼 되겠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런 걸 발길로 차겠어요, 웃고 가만히 있겠어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는 말이에요.
이래도 재미있고, 저래도 재미있고 말이에요. 손도 그래요. 손이 여기가 이상하지요? 얼룩덜룩하게 됐지요? 비가 올 때 비가 자꾸 떨어지는데도 햇빛은 옆으로 쪼여 와요. 그러니까 이렇게 됐어요. 금을 뜬 것 같지요? 선생님의 다리도 아름다운 다리예요, 보게 되면. 참 잘생겼어요. 신랑한테 “내가 선생님의 다리를 봤다. 잘생겼다.” 하면 바람잡이라고 큰 야단을 맞고 쫓겨난다구요.
아이고, 내가 여러분들을 보고 얘기하는 것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세월 가는 줄 모르고 궁둥이가 안 떨어진다구요. 어떻게, 밥도 먹어야 할 텐데…. 헬리콥터가 기다려요. 저 헬리콥터가 싸구려가 아니에요. 세계에서 제일 비싸요. 현 시가로 2천3백만 달러 나가요. 일본으로 하면 좋은 차 천 대의 값이에요. 여러분이 사 준 것이 아니에요. 그 회사에서 최고의 제품을 준 거예요. 미국에서 보니까 문 총재라고 하게 되면 모르는 데가 없고, 그 양반을 나쁘게 하지 말라고 다 그래요.
내 전용기도 그래요. 그것은 한국 대통령도 못 타던 비행기예요. 그런 것을 타고 다닐 때 내 기분이 좋겠어요, 기분이 나쁘겠어요? 일본 여러분들이 선교기금을 모으려고 고생하고 있는데 팔아서 쓰면 얼마나 좋겠어요. 인류를 대표하던 국가든지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물품이 없어요. 제일 좋은 비싼 전용기를 그분을 위해서….
또 헬리콥터도 그래요. 차는 지금 영국의 롤스로이스라고 18년 전에 제일 좋은 차를 산 것이 지금까지 있을 줄 알았더니 그것도 다 팔아먹었더라구요. (웃음) 좋은 것이 있으면 남겨야 돼요. 그러면 세상에 남길 것이 많지만, 선생님이 쓰던 말이에요….
여러분! 기(氣)라는 것 알아요, 기? 기 테스트를 한번 해봐? 할 수 있어? 「할 수 있습니다.」 한번 해보라구. 말 말고 그냥 하라는 거예요. 「아버님이 사용하시던 물건을 잡을 때하고 엄청난 차이가 나요. 아버님으로부터 우주적인 기가 나오시는 거예요.」 그런 거짓말을 믿지 말라구요. (웃음)
일본 여자들이 그랬다가는 왕녀가 돼요. 어디 가든지 세계에 내가 전도 다 하겠다고 그럴 텐데, 고생하고 전도할 게 뭐 있어요? 쉽게 하지…. 해봐요. 「떨어지잖아요, 이렇게? 아버님께서 사용하시던 물건을 잡으면 안 떨어져요.」(박수) 잡지 하나 해봐요. 그것도 떨어져요. 나쁜 사탄세계의 책과 선생님의 책은 상대도 안 돼요. 거기에 없나?
여러분의 책도 괜찮아요, 원리 말고. 그건 사탄 편이 아니지. 여기에 휴지 저 있는 것을 말이에요, 선생님이 손댄 그것을 가지고 한번 해봐요. 얼마나 힘이 있나 보라구요. 그렇지? 다 봤어, 봤어. 「오링 테스트.」(박수) 선생님이 살고 있는 집의 기왓장을 갖다 하더라도 그게 세요. 한국에 있어서 신문 같은 것, 제일 좋은 신문…. 세계에 유명한 박물관의 물건으로 해도 마음대로 그렇지만, 선생님에게 소속한 물건은 그게 달라요.
선생님의 손수건 같은 것도 말이에요, 세상에 기가…. 힘이 센 사람하고 하면, 이 손수건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선생님이 여기 구석에…. 그냥 해보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모하면서 여자의 모든 오관, 오장육부가…. 「아버님의 손수건을 안 잡으면, 이게 쉽게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없으면 세상에서 외로워지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가까이 있으려고 해요.
왜? 기가 통해요. 지남석, 마그네틱이 철을 당기는 힘보다 강해요. 여러분이 일본의 1억 2천5백만 사람의 힘보다 강하기 때문에 여기에 온 거예요. 못 빼앗아가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일본에 돌아가서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여기에 와서 안 해본 사람이 없지요? 그건 또 무슨 얘기야? 「피가 나도 안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요.
선생님을 붙들고 놓쳐 버리면 큰일나요. 선생님을 사랑했던 그거 해서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이 북에 있으면, 몸뚱이는 못 가더라도 손가락이 북에 가서 연결돼야 돼요. 그걸 돈을 주고 살 수 있어요? 일본 나라를 줘도 못 바꿔요. 여러분들도 집이 부잣집이지요? 부자 딸들이 여기에도 많을 거예요. 몇 명이에요? 2백 몇 명? 「253명이 왔습니다.」 많이도 왔다.
떡을 만들어도 254개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내 떡이 없는데…. (웃음) 오늘 점심을 사주려면, 내가 돈이 없어요. 점심을 사주고 싶지만, 돈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해요? 침이라도, 내 발이라도, 이 다비(たび; 버선)라도 갖다가 빨아 가지고 빨아요. 힘이 생긴다는 거예요. 같은 상대가 돼 가지고, 같은 정면에 눈을 맞추고, 오관을 맞추고 하게 되면 딴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매일 같이 대하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거룩한 모습으로 닮아간다는 거예요. 자연히 붙드니까 그렇게 돼요. 스루메(するめ; 마른 오징어)가 평평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가 된다면, 누가 뗄 수 있어요? 떼면 뼈까지 갈라지니 뗄 수 없어요. 그런 힘이 있어요.
선생님이 이제 헬리콥터로 떠나게 되면, ‘부르릉’ 뜨게 되면 자기들도 모르게 손을 들면서 눈물이 스르륵 나와요. 그거 왜 그래요? 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본래는 그래야 할 건데 이렇게 됐으니 그 자리를 잃어버린 자체가 비참하고 분하니까, 또 만날 수 없는 자리에 가니까…. 그 눈물은 하나님이 받아서 기억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역사와 더불어.
그러니까 일본 식구를 내가 고생시킨다고 해서 그게 복이에요, 행복이에요? 「행복입니다.」 없으면 없을수록 부착력이 강해져요. 있으면 있을수록 부착력이 약해지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있으면 있을수록 기가 줄어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아들딸을 교육하는데 어머니가 됐으면 책을 가지고 해보라구요. 요즘에 잡지 같은 것, 도덕 파괴적 음란잡지가 많아요. 아들들을 그러한 책을 집게 하고, 선생님의 말씀집을 집게 해 가지고 테스트 교육을 하라구요. “이 잡지 이것도 네가 제일 좋아하지만, 네 힘이 빠져 나가고 없어지는 거야. 그러나 통일교회의 원리말씀을 이해할 수 없지만 이걸 붙들게 되면, 힘이 더 강해지는 것이다. 모든 면에 있어서 힘이 보호해 주는 거야.” 하면서 어머니가 교육도 할 줄 알아야 돼요.
네가 만약에 결혼하기 전에 낳은 일본 아들딸하고 결혼하고 여기에서 낳은 아들딸하고 그 손을 잡아 가지고…. 일본에서 낳은 아들딸은 잘 먹고 튼튼하고 한국에서 낳은 아들딸은 홀쭉하고 형편이 없지만 비교해서 한번 테스트를 해보라는 거예요. 네가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이 누구냐는 거예요.
하늘이 앞으로 보호해서 키울 사람이 누구냐? 일본 자체에서 낳은 아기는 약해요. 그렇지만 여기에 와서 낳은 아들딸은 자기가 관심을 갖고 키웠지만 선생님과 관계가 있으니 힘이 뻗어나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걸 교육하라구요. 지금까지 못 쓰게 했어요. 공 안 들여 가지고 해먹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만국 해방 다 하는 데는 공 안 들일 때는 쓸 수 없지만…. 그것이 공을 들이기가 싫어 가지고 하게 되면 나라를 망치고 후손을 망쳐요. 하늘이 지켜보고 있는데 그 기에서 지게 되면, 거기에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걸 함부로 못 쓰게 하는 거예요.
기 대장 왈패들, 이런 사람들을 기 테스트를 하게 되면…. 일본에 누구예요? 「임도순 회장입니다.」 임도순은 안 해도 좋아요. 하게 되면 아무리 세계의 장정 한 사람이 10명, 100명까지도 처리하는 능력이 있어서 별의별 승리를 했다고 하더라도 기 테스트를 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선생님이 말씀과 인연된 생각을 가지고 나타나면, 거기에 힘이 장수의 몇 백배 강하다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지요? 거짓말이니 믿지 말라는 것이 거짓말이에요. (웃음) 내 말을 믿지 말라구, 이 쌍 것들아! (웃음) 내 말을 믿게 되면, 내가 후려갈길 거예요. 후려갈겨도 왜 믿어요? 죽어도 잊으려고 해도 잊을 수 없고 잊어버리려고 해도 잊을수록 힘이 자꾸 나오니까 할 수 없이 힘을 붙들고 죽든지 살든지 하라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에 가겠어요, 지옥에 가겠어요? 「천국 갑니다.」 칼 맞아 옆구리에 구멍이 뚫려 피가 다 나서 깡통같이 된다면 천국에 가겠어요, 지옥에 가겠어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다가 그랬으니 틀림없이 천국에 가요.
여기에서 대학을 나온 사람, 손 들어봐요. 더 많을 거예요. 대학 나온 사람, 들어봐요. 많아요. 대학원을 나온 사람도 많아요. 요즘에 여기에서 배를 타는 시험도 치고 다 그렇지요? 거기에 점점 여러분들이 젊으니까 패스하는 율이 높아 가요. 똑똑한 대학원 출신이 많아요. 대학이 많아요. 30퍼센트를 넘어요.
일본 동경에 가서 240명, 250명과 딱 같은 수로 하게 되면 거기에 사는 사람들보다도 여기에 온 사람들의 수준이 높아요. 그러면 일본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일본 사람의 지도를 받겠어요, 선생님이 지도하는 하늘나라의 백성의 지도를 받겠어요? 하늘나라의 백성인데, 하늘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한 백성들이 내려와 협조하니까 힘이 천배 만배 되니 이길 자가 없어요.
너 신랑을 좋아해? (웃음) 일본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 안 했어요? 「예?」 시집을 잘못 왔기 때문에, 일본 사람 아기를 낳아야 할 텐데 한국 사람 아기를 낳기 싫어해서 일본에 돌아가겠다는 생각을 안 했나 물어보는 거야. 안 했어?「예.」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는데…. (웃음) 「없습니다.」 없어?
너는 이마가 다르고, 눈이 같아서 3분야가 하나 안 되어 있어. 자기가 싫다고 하게 되면 딴 데로 가게 되어 있다 그 말이야. 얼굴을 가만보니 찌그러져 있어. 거울을 보라구. 그거 알아? 선생님의 말이 맞나 보라구. 그 코스에 들어가면, 이리 빠져나가는 거야. 신앙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절대신앙이 필요하고, 절대사랑이 필요하고, 절대 자기를 부정하는 절대복종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 하늘이 원하는 대로 가게 되면 모양이야 어떻게 됐든 타락의 그림자도 그거 다 없어 가지고 아름다운 동그란 계란 얼굴이 되어 누구든지 까지 않고 그냥도 까서 마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이마가 넓고 다 이래야 할 텐데, 이게 넓으면 안돼요. 팔자가 사나워요.
선생님이 살면서 일생 동안 사람을 대하고 살았어요. 많은 사람을 축복도 해주고, 그들의 역사를 잘 알아요. 별의별 여자들, 별의별 남자들을 다 만났어요. 그래, 모델형이 있어요. 열두 가지의 사람 종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상세계도 열두 가지, 서양 사람도 열두 가지 성좌를 중심삼고 종류가 다 있어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두 가지 종류가 있는 것처럼 성좌를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풀고 있어요. 딱 같아요, 내가 보니까. 이야, 사람의 진짜 성심을 다하는 기준이라는 것은 다 연결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땅에서도 연결되고, 천상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아이고, 2시가 되어 오니까 내가 갈 길이 머니 밥도 안 먹고…. 이제는 일어서서 갈 수 있는 힘도 없고, 우리 어머니도 없으니 어떻게 가나? (웃음) 손자를 데려와서 어머니 대신, 할아버지 대신 갈 수 없잖아요. 여러분들이 도리어 여기 있어서 시중해 준다면, 여기에서 사는 것이 좋을지 몰라요. 좋다는 것이 아니라 좋을지 모른다고 하는 말도 있을 수 있어요. (박수)
이거 뭐예요? 무슨 주스예요? 「당근 주스입니다.」 무엇이…? 「당근 주스요.」 뭐라구? (웃음) 당근 반대는 쓴근이라고 할 텐데, 쓴근은 어디 갔어요? 쓴근을 맛보고야 당근을 알 수 있어요. 쓴근을 모르니까 단지 모르지요. 기준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아래가 있어야 위가 좋은 줄 아는 겁니다. 남자가 있어야 여자가 좋은 줄 알고, 여자가 있어야 남자가 좋은 줄 알아요. 다 그래요.
표준을 어디 하나 정하는데, 거기는 반드시 상대적 요건을 중심삼고야 존재의 영존하는 실존재가 되느니라! 그것이 이론적 결론이에요. 그래, 혼자는 살면 없어지는 겁니다. 아기를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낳아야 됩니다.」아기 못 낳은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요. 아기를 낳아야 ‘응아’ 하는 소리가 나자마자 어머니의 사랑…. 어머니로서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도 아니에요. 아기가 건강함으로 말미암아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의 간판을 다는 거예요.
아기를 못 낳아 본 사람은 진짜 어머니의 사랑을 몰라요. 그러니 남자가 필요해요?「예.」남자가 필요해요. 진짜 여자 남자가 하나돼서 진짜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아들딸이 나오기 때문에 부부가 결혼한 이후에는 좋으나 나쁘나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찌그러지고 굴러 떨어져요. 길가에 돌이 굴러도 천년만년 남을 수 있지만, 우리 인간은 길가에 떨어져서 그러게 되면 독수리도 똥 싸고 간다는 거예요.
산중의 짐승도 단맛이 좋다는 거예요. 이것은 단근이 아니고 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쓴근. 쓴 것 먹고 싶어요, 단 것 먹고 싶어요? 「단 것이요.」 내가 줄 테니까 입 벌리라구요. 「아-!」 없으면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아이고, 맛있다!” (웃음) 당근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이걸 쭉 들이마시면 당근 한 잔 먹은 것보다 건강상태가 좋아요, 영적으로. 영계의 화합이라는 건 놀랍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밥을 안 먹더라도 일주일 배고픈 줄 몰라요. 밥이 싫어요. 밥이 싫은 자리에서 기도해야 돼요. 밥이 좋아 가지고 기도하다가 잊어버리면 어디 빠졌는지 나올 줄 몰라요. 자, 당근 좋아하는 사람! 선생님하고 같이 먹자.「예.」탕감복귀예요. 선생님이 있을 때 여러분의 입을 한꺼번에 이렇게 했으니 선생님이 ‘아!’ 할 때…. (웃음) 그렇게 일주일만 하면, 영계의 꿀단지가 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정말 그러면 당근보다 맛있는 꿀단지를 맛봐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중에서 혼자 먹을 수 있고, 없는 것을 중심삼고 영계 대신 먹을 수 있는 생활이 되게 되면 신선이 되는 거예요. 신선을 알아요? 신선이 뭐예요? 뭐라고 그래요, 신선?「신센.」신진(神人)이라고 해요, 신센(新鮮)이라고 해요? 그것을 도겐(蕩減) 드링크라고 해요. (웃음) 도겐 맞지요?
선생님이 내가 있는데 같이 먹었는데, 천 명 잔치에…. 이 당근 마시는데 안 갔지만, 선생님이 먹을 때 하나돼서 먹었으니 천 명 이상 나는 복 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간다. 도겐훗기(蕩減復歸)함으로 말미암아 도겐을 모르는 사람은 다 내 발 밑에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도겐! 좋은 것은 하나님을 높여 주고, 나쁜 것은 내가 책임을 하겠다고 그렇게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고 영원한 세계의 상속자가 안 되려고 해도 될 수 있느니라. 아주!「아주!」‘아주!’ 하라구요. 내가 먹여줄게요. 「아주!」(박수)
떡 같은 것을 먹으면 목에 걸려서 죽어요. 이렇게 하다가 가뜩 해서는 목구멍이 이렇게 큰 굴 구멍같이 뚫어지는 거예요. 밥을 퍼먹든지 목이 메면…. 풀면, 목이 안 메어요. 중간에 목메기 시작하면, 그걸 풀지 못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바람벽 같은 데 가다가 배때기를 탁 쳐서 “아야, 배가 아프다.” 해 가지고 고꾸라졌다가 일어서면 풀린다는 거예요. 치료법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아시겠어요? 「예.」
나는 노래 소리를 듣고 싶어요. “바다야, 노래해 봐라!” 하면 바다 고기들이 나와서 노래한다는 거예요. 고기 노래하는 것이 듣고 싶어요? 하나님이 그런 걸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남미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고기라는 고기는 노래 못 하는 고기가 없어요.
남미에 내가 가보니까 참대 나무에는 가시가 없는 참대가 없어요. 가시가 돋았어요. 그것은 앞으로 약을 만들면 돼요. 가시가 있다는 것은 아무나 먹지 말라는 거예요. 특별한 사람만이 사용할 수 있기 위해서 가시가 돋았다고 본다구요. 그것을 알고, 그걸 약으로 쓰는 사람은 치료 못 하는 병도 낫는다는 거예요. 한약이 그래요. 한약은 모양을 봐 가지고 지어 나가는 거예요.
아이고, 여러분은 내 지갑이 떨어지면 울 텐데…. 내 포켓에 들어가라! 이게 얼마나 재미있어요. 세상은 꿈도 안 꾸는데, 그런 무엇이 있으면…. 이런 얘기를 한 번 하면 친구와 같이 살 수 있고, 천지의 모든 존재가 자기와 의논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승리의 영광, 승리자의 자랑이에요.
원리 앞에 승리한 사람은 왕자가 돼요. 무슨 왕자…? 만고지의 왕자는 천고지의 왕자가 된다고 그랬어요. 그것이 뭐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노래나 하라구! 이 사람은 사내다운 기질이 있어요. 한국 사람, 여러분 신랑들이 사내다운 기질이 없게 되면 여기 지금 책임자가 된 사나이 기질을 중심삼고 저를 내 오빠로 삼고 이제 돌아가서 우리 신랑을 오빠의 동생으로 잘 길러야 돼요. 그러면 그러한 남편이 되는 거예요. 기르면 되잖아요? 모르면 모르지만 알면 개혁, 개발, 혁명할 수 있어요.
자…! 「예, 우리 ‘뱃노래’ 한번 불러드립시다.」 ‘뱃노래’ 그만두고 자기 노래 한번 하라구. (노래) ‘뱃노래’ 모르잖아? 「압니다. 배웠습니다.」 ‘뱃노래’ 얼마나 잘하나 해봐요. (‘뱃노래’ 합창) 오늘은 기쁜 날이에요. ‘기쁘다!’ 해봐요. 「기쁘다!」 우리나라 만세! 우리 조국광복 찬양할지어다, 아주! 「아주!」(경배)
이것 다 가져가야지? 여기를 이제 떠나니까 여러분도 떠날래요? 같이 갈 수 없잖아요? (웃음) 눈물을 흘리는 재미를 보라구. 눈물을 흘리고 간절하게 되면, 현상이 보여요.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이 환경이 통일교회의 배후에 얼마든지 있다는 걸 알고 내가 외롭게 살 수 없어요.
선생님은 감옥살이도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서 다 했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재미있는 생애의 뒷면이, 입체적인 면이 자기들을 기다리고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리워하면서 찾아갈 수 있는 길을 멈추지 않는 생애가 행복한 생애였느니라. 아주!「아주!」여러분에게 한번 춤추라고 하면 야단이 나요. 내가 여기에서 압사사건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안 해요. 알겠어요? 춤도 노래도 하고 싶다고…. 인사했나? 인사 한 번 더 하지! (경배)
이제 40일 출발이니만큼 내년을 기쁨으로 승리하는 아줌마들이 되어서 돌아가 아들딸 앞에 “나는 이렇게 자랑할 수 있는 일을 해 왔으니 너도 내 말을 잘 듣고 잘 해라!”고 교육할 수 있는 훌륭한 어머님들이 되시옵소서, 아주!「아주!」노래 한번 해보라구. 이 사람이 노래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구요. 해봐요. 들어봐요. (일본 식구 노래)
(경배) 양 양, 서문부터 읽어요. 여기에서 새로이 시작한다구요. 「머리말입니다. (양연실)」 좀 크게 하지. 마이크 없나? 「예.」 다 들려요? 「예, 들립니다.」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후 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 훈독) (박수)
그러면 보고 좀 하지! 다 궁금해 할 거라구요. 먼저 아는 것이 문제예요. 우리가 뭘 할지를 안다면 실천해야 돼요. 한 가지 두 가지 많은 과제가 있는데, 영계에 필요한 실상의 내용이니만큼 여러분이 지상에서 인연 짓지 않으면 영계에 가면 떨어져 나갑니다. 두 세계의 종합된 결과의 존재가 인간이에요. 자…! (이용흠 회장의 베링해협 프로젝트에 대한 보고) (박수)
여기 거문도를 중심삼고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나라가 생각하는 것, 그 틈바구니에서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있는 것…. 이 양반들이 다 구경할 텐데 지나가는 손님들이 안 되게끔 얘기를 좀 해요.
한국의 무엇을 가지고 세계에 나서야겠어요? 돈 가지고 안 돼요, 힘 가지고 안 돼요. 무엇 갖고…? 두 가지밖에 없어요. 세계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는 사상적인 기준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을 아는 것이에요. 이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나도 세계적인 도상에서 많은 사람과 많은 학자들을 대해 가지고 관계를 맺고 나오지만, 그런 문제는 자기들과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상관없다고 하는 것을 상관을 가져 가지고 사상적 기준에서 톱(top)으로 나가고, 하나님이 있는 것은 틀림없는데 그 하나님은 사상세계나 다른 어떤 세계도 변화시키니 하나님이 바라는 평화의 세계로, 하나의 세계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집어넣으면 한국 백성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아이고, 내가 처음 왔다. 여기에 와서 문 총재가 뭘 하려고 하느냐? 죽을 때가 됐으니 여기에 와서 피난살이 할 모양이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남이 관심 갖지 않고, 남이 보지 않는 것을 보고 돌아다니는 사람이에요. 세계 이름난 나라들은 다 가 봤어요.
한국같이 재미있는 나라가 없어요, 지형적으로도 풍경적으로도. 또 반도로 보게 되면 묘한 나라입니다. 잘만 위신을 갖추고 나가면 세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지금 헬리콥터의 기술센터를 만들고 있어요. 중국이 상해에서 10년 후에 계획하는 것을 나는 이미 기르고 있고, 기술을 넘어선 자리에 가 있어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지요. 문 총재가 이렇게 돌아다니다가 죽으면 끝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할 것이 자기 후손들을 어디에 갖다가 접붙이느냐 이거예요. 일본이에요, 미국이에요? 안됩니다. 없어요. 소련도 안됩니다. 우리는 죽으나 사나 여기예요. 지형적으로 보면 동북아의 핵심지역이 한국이에요.
한국을 중심삼고 러시아 문제와 중국 문제, 불교 문제와 유교 문제를 어떻게 한 거예요? 여기에서 종교가 실험했던 거예요. 안 그래요? 불교가, 그 다음에 유교가, 기독교가 여기서 다 한 거예요. 한국 사람을 이제는 좋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너무 다방면에 아는 사람이 많아요. 불교를 알지, 유교를 알지, 회회교니 기독교니 다 첨단에 서 있어요. 전 세계 기독교의 첨단에 서 있습니다. 이것을 몰라 가지고 큰소리 했댔자 세상에서 날아갑니다. 옮겨 가요.
그러니까 자녀들을 기르는 데 있어서 그런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외국으로 많이 내보내야 돼요. 내보내 가지고는 거기에서 돌아오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100사람이 갔다가 90사람 이상이 돌아와요. 어디에 가서든지 정착해서 살아야 된다구요.
한국이 해방 후 63년 되어 가지만, 그 기간에 정치적 풍토가 얼마나 많았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걸리면 머리 좋은 사람은 외국으로 전부 다 도망갔어요. 도망가는데 편안한 데 도망가는 것이 아니에요. 도피성이라는 것이 제일 위험하고, 제일 사람 못사는 곳이에요. 그런 데가 피신지로 좋은 거예요. 구라파의 도피성은 스위스고, 앞으로 세계 인류의 도피성은 환태평양이에요. 도피성을 알아요?
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여기에 왔다가 그냥 가지 말라구요. 문 총재가 끌고 와서 하룻밤만 지냈다고 할 수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10년 후 거문도가 어떻게 되느냐? 남해에 있어서 여수⋅순천과 여기가 비교됩니다. 이것이 부산과 목포 사이에 있는데, 어느 곳이 발전할 수 있느냐 그거예요.
남이 하지 않은 것을 개발하겠다고 해 가지고, 기준을 가져 가지고 세계의 문화적인 전통을 따라 가지고 많은 난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면 그곳이 중심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교육이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군사비밀에 대한 기술을 가져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소련이라든가 중국에도 아직까지 지하에 묻혀 있는 공작대원들이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는 얘기를 안 하지. 절반밖에 몰라요. 암만해도 모르는 거예요. 가만 앉아 가지고 세계가 다 될 것 같아요?
하나님이 암만 천지를 창조한 주인이라도 혼자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부처 부처에 타당한 책임자가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가 산 땅은 제1주인이라면, 제2의 대신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내 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죽어서 영원히 내 땅 돼 있어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것들, 내 땅이라고 자랑하고 있지만 꽁꽁 싸더라도 다 흩어지고 굴러서 어디에 갈지 모릅니다.
그런 땅을 사기 위해서 뜻 있는 사람이 자기 재산의 10배 100배 희생하더라도 샀다는 사실은 역사적이에요. 앞으로 후대에 그 지방에 관심을 가지면, 그런 곳이 몇 곳이냐? 그 사람이 사서 정착하려고 한 곳이 몇 곳이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나라에 대해서 염려했던 사람이 틀림없는데, 그런 곳에 무한히 자기 재산을 투입하고 죽었다고 하면 그것은 유명한 곳이 됩니다. 이런 얘기는 일반인들이 생각하지 않는 얘기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래요. 지금까지 어디 안 간 데 없습니다. 영국에 가서 영국의 노벨협회하고 싸운 사람이에요. 독일에 가서 중앙에서 기계공장을 중심삼고 싸운 사람이에요. 그것을 뭘 하려고…? 문 총재가 세운 기반이 종교기반이면 종교권 울타리에서 움직이는데, 이 기반이 종교 기반을 통해서 나오지를 않았어요. 모스크바, 베이징, 워싱턴, 그 다음에 남미의 수도들이에요. 그런 데에서는 나라는 사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황선조 회장에게) 얘기 좀 해봐, 무엇을 하고 있는지! 우리가 미친 놀음을 하고 있는지, 뭘 하고 있는지 한번 해봐. 「거문도 얘기요?」 거문도에서 하고 있는 것, 우리가 남해지방에서 하고 있는 것…. 큰일을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용평하고 서울의 시 시(CC; 센트럴시티)하고 여기까지 3개 지역에 내가 와서 착수한 거예요.
기반도 없는데, 반대하는 본고장에 와 가지고 뭘 하려고 하는 거예요?「이른 아침에 고생들 많으십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멀리에서 참부모님을 찾아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이 사람이 여기에서 유명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몇 년 동안에 확 드러났어요. 여기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저 사람의 꽁무니를 붙들지 않으면 놓쳐 버려요.
(황선조 회장의 보고 시작; ……인체의 생명이 보존되는 것도 소통으로 핏줄로부터 모든 것이 통하게 만들어 줘야 되는 것이고, 이것을 확대하면 정치도 소통해야 되고, 종교도 소통해야 되고, 지구가 평화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인체처럼 모든 지구가 소통해야 됩니다. 평화는 거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계십니다.
베링해협이나 한⋅일터널이나 모든 것이 다 소통입니다. 다 이어서 왔다갔다하게 되면 상대를 알게 되고, 상대를 앎으로부터 시작해서 평화와 통일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결혼해야 돼요. 교체결혼이 얼마나 혁명적인지 알아요? 여기 이 양반들은 못난 사람들이에요. ‘교체결혼이 뭐냐? 우리 전통이 있다.’ 할 수 있는데, 한국의 전통으로 뭘 할래요?
문 총재의 교체결혼이 얼마나 무서워요. 그것은 세계의 전략가들도 생각 못 하는 것으로 몇 백년 후에 될 일이에요. 몇 백년을 도약하는 거예요, 이 민족이. 몇 백년 이후의 사실을 꾸며 나갈 수 있다면 세계는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나 한 사람을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연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들이 나를 초청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안 가지! 가 가지고 싸움꾼 앞에 안다고 하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날의 갈 길이 다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중국에 우리 전도를 간 선교사들, 지하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지하신문을 지금도 만들고 있어요. 앉아 가지고 세계가 통일돼요? 문 총재가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무엇을 할 거예요? 만들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단계가 왔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지요. 모르는 가운데 와 가지고 왕궁을 지으려고 하는데, 이제 말을 들어보라구요. 꿈같은 말이에요. 이 지역이 참 잘생겼습니다, 지형을 쭉 보게 되면. 자…! (이후 보고 계속하고 마침) (박수) (어머님 대회 시청) (경배) (박수) 파도는 어드런가? 「바람이 괜찮습니다.」
(경배) Ⅰ장만 했지? 여러분들, 씨족들의 축복을 완료하는 것이 앞으로 여러분들의 소명입니다. 사명이고 소명이니 이중적 책임이 있어요. 나이 많은 영감들은 영계에 언제 갈지 모르니까 제일 바쁜 일이 그 일이에요. 모르는 사람은 그저 모르지만, 알고 보면 참 바쁜 거예요.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르치는 것이고, Ⅳ장은 대한민국의 축복완료예요. 이것은 끝났어요. Ⅴ장은 천정궁 왕권즉위식, VI장은 헬리콥터공장의 건설인데 이것은 뭐냐 하면…. 우주산업시대에 있어서 떨어지면 안돼요. 우리가 통일산업을 시작한 것과 마찬가지로 우주산업도 첨단에 서야 돼요.
이것은 한국을 중심삼은 것이고, 그 다음에는 가인 세계예요. 가인세계가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국을 중심삼고 준비해야 된다구요.
Ⅶ장에서부터는 탕감시대를 거치는 것인데 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해야 돼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룬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그냥 그대로 안 됩니다. 이 과정을 여러분이 조건적 기준에서 전부 다 밟아 가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천사장세계가 그런 길로서 채워졌기 때문에, 조상들이 거기에 갔으니 조상들이 간 길을 핏줄을 통해서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맞추어 나가는 거예요. 한번 태어나면 김 씨면 김 씨의 태어난 성을 못 바꿔요. 그래서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영원한 김 씨로서 영계에 가도 소속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혈족의 기반을 잘 닦고 가야 걸리지 않아요. 조상들이 걸렸으면 내려올 때 이렇게 찌그러지는데, 이러면 안되는 거예요. 수직으로 떨어져야 돼요. 수직에서 수평으로 떨어져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수평이 중심되게 될 때에는 이 안에 상대적인 기준도 수직으로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을 상속받는다는 것은 수직이에요. 언제나 수평이 되어 가지고 이 가운데 자리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하고, 자기 몸 마음도 대신하는 거예요. 여기에 부모가 있으면 연결되는 것은 핏줄이에요. 핏줄 가운데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다 분쟁하지요? 그게 문제예요.
아담 가정에서 아담 자신이나 해와 자신이 분립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통일될 수 있는 기준이라는 것은 뭐예요? 태어나기 전에 부모로부터 되어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안 됐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사위기대를 보면 상현과 하현이 있는데, 이 상현이 하현과 같아야 돼요. 이것을 연결하면 상현도 하나 둘 셋, 하현도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 12수라구요. 그것을 맞추어야 돼요. 완전히 사각을 중심삼고 이 센터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떨어지는 것은 물방울과 같이 수직으로 떨어져야 돼요. 수직으로 떨어지면 90각도라는 거예요. 90각도가 딱 맞으면 기어가 들어가 맞기 때문에 운동하기 시작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운동하기 시작하면 영원하다는 거예요. 그것에 오차가 있어서 맞추려면, 조상들이 맞추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상들 앞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예요. 복귀가 뭐냐 하면, 하늘이 위에 올라가야 할 텐데…. 사탄이 핏줄을 중심삼고 꼭대기, 하나님 대신 자리에 간 거예요. 대신 자리에 들어갔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에서부터 나선형으로 8단계를 중심삼고, 이것이 16수입니다. 나선형으로 영원히 가야 될 것인데 ⎯이것은 막힘이 없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바꿔쳐야 돼요. 양심이 선언하는 거예요. 양심이나 본심이라는 말은 여기에 수평과 마찬가지예요. 변치 않아요. 세계 인류가 몇 천만년 가더라도 양심이 바릅니다.
역사의 방향과 섭리의 방향이 수평을 중심삼고 흘러나가는데 이것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위 될 것이 아래 되고 아래 될 것이 위 됐기 때문에 바꿔치는 거예요. 사탄이 위에 올라갔으니까 개인들이 바꿔쳐야 돼요. 바로잡아야 돼요. 바로잡는데, 여기서 바로잡는 거예요. 핏줄이 역사를 거쳐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로 8단계예요.
섭리사로 보게 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자리까지, 보좌까지 가려면 심정이 통하지 않으면 안돼요. 마음이에요. 사랑이에요. 사랑의 결실이 심정인데, 심정과 사정이 통해야 돼요. 인간의 사정이 아니라 천정을 중심삼고 교차되어야 돼요. 바꿔쳐 나오는데, 엑스(⨉)가 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끝날에는 그래요. 천지개벽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가 3대를 중심삼고 어때요? 3대지요? 하나 둘 셋!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가야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의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야 되고, 아들이 아버지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편이 여자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여자가 올라가요. 그래서 여성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의 국회 같은 데 3분의 1이 여자들이 되는 거예요. 어느 나라든지 그런 시대로 들어가요. 그렇게 되면 세상도 끝장나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인 공식으로 돼 있기 때문에 가정도 맞추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가 맞추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시대 다음부터는 쉬어요. 종족시대⋅민족시대부터 천주시대까지 다 뒤집어놓았기 때문에 이것은 절대신앙이 필요해요. 여기서는 이룰 것이 없으니 여기서 이렇게 되어서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8단계예요. 이것은 4단계예요. 가정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가 됐으니 제4차 심정권의 시대에는 하나님같이 되어 가지고 해방시대에 가요. 꼭대기 위에서, 8단계 위에서 대우주를 여행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있다면, 참부모가 거짓부모 되어 가지고 이룬 것을 바로잡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모든 전부, 개인⋅가정⋅종족…. 수많은 조상들이 잘못한 것이 여기에 다 걸려 있기 때문에…. 이게 여기에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것을 풀어주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풀어 가지고 사탄은 이리 내려가야 되고, 하늘은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서 다 이겼기 때문에 옮겨져 가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혈통이 복귀되는 거예요. 마지막이기 때문에 여기서 절대신앙권을 지키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들의 눈물을 봐도 1.2로 완전한 거예요. 태어날 때 표준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영원히 가야 할 텐데, 모든 것이 상대가 안 돼요.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지금까지 그것을 도의 세계가 몰랐어요. 몸 마음이 싸운다는 것을 말이에요. 타락을 몰랐기 때문에 그것을 시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어때요? 공명권이라는 것이 있어요. 공기는 어디에 가더라도 동양 공기나 서양 공기나 마찬가지인데, 위나 아래나 마찬가지인데 딱 하나되어 있으면 어디 가든지 공명권이에요. 돌아가면 딱 돌아가서 맞기 때문에 차이가 안 난다는 거예요. 차이가 있으면 돌아가면서 작아지는 거예요.
공명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디든지 중심을 중심삼고 맞추어야 할 텐데, 한 점을 중심삼고 돌아가게 된다면 출발한 영점에 와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영점에서 올라와서 커지는 거예요. 올라오면서 커져야 돼요. 그러니 언제나 중심점은 빈자리, 공명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개인이 갖고 있는 것이나 만민이 갖고 있는 것이나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이나 같은 위치를 말해요. 하나님이 계시는 보좌면 보좌, 주인이면 주인의 이 자리를 맞추어 나가야 돼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제멋대로 살고, 전문분야의 자기 직책으로써 다방면의 방향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단체나 자기 양심의 자리를 바로잡아 나와야 돼요. 자기가 어렸을 때 양심의 자리…. 본심이 있고, 양심이 있고, 악심이 있어요. 둘이 싸우는 거예요. 그렇게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셔요. 분쟁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안 계신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우리 인류들이나 절대적인 하나님 자체도 자유가 필요하다, 해방이 필요하다. 절대적 하나님이 자유권 내에 들어 있느냐, 자유가 절대적인 권내에 들어와 있느냐? 절대라는 것은 자유 위에 있는 거예요. 해방이에요. 하나돼 있는 거예요. 하나돼 있는데, 혼자 가지고는 존속 못 합니다. 우주는 모두 상대적 관계,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돼 있는데 상대가 없으면 운동이 안 돼요.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위와 아래를 맞추는 거예요. 종적이라는 것이 그냥 종적이 아니에요. 위와 아래를 어떻게 맞추느냐? 맞추는 데는 위의 기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점이 됐으면, 똑떨어진 것이 0점 위에 90도예요. 91도도 안 되는 것이요, 89도도 안 되는 거예요. 영원히 90도가 되어야만 되는 거예요.
수평선은 변하지 않아요. 지평선이라든가 수평선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인간이 태어나는 데는 수평선과 지평선이에요. 물과 흙의 수평선이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안팎과 같아요. 그것은 변하지 않는데, 떨어지는 것은 반드시 수직으로 가야 돼요. 그 수직점이 구성체를 이루는데 있어서 핵이 되는 거예요. 마음자리에 따라서, 개성에 따라서 그 핵이 변치 않아야 됩니다. 핵은 변치 않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맞추어야 돼요. 그 자리에 들어가면 공명하는 거예요.
석가모니는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말을 했지만, 거기에 가게 되면 전부가 통해요. 배우지 않고도 알고, 보지 않고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명권이라는 것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돼 있는데 주체 대상이, 둘이,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둘이 만나 가지고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게 하는 것은 사랑이에요. 사랑인데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핵의 사랑이에요. 그 핵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천지의 모든 것이 하나로 자리 잡는 거예요. 그래야 구형 자체가 이루어져요.
그래, 제일 문제가 뭐냐? 여러분이 양심적이냐 이거예요. 양심에 대해서 묻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반드시 수직이 되어야 돼요. 두 사이를 연결시키는 남자 여자, 남자의 몸 마음, 여자의 몸 마음이 반드시 어때요? 여자의 플러스와 남자의 플러스는 다릅니다. 이중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중으로 돼 있더라도 이중 된 이 가운데는 뭐예요? 사랑 때문에 떠났으니 사랑을 중심삼고 이중이 되어야 돼요. 이중으로 되었다는 것은 지상에서 산다면, 아버지의 몸 마음이 뿌리에서 완성을 이루어 주고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몸 마음과 아버지의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를 이루었기 때문에 타락 안 했으면 참사랑으로 하나된 그 모양은 영원할 것인데, 핏줄이 잘못된 거예요. 사탄이 사랑을 뒤집어놓은 거예요. 그것을 모르니 아무리 도를 닦아도 하나님 앞에 갈 수 없다구요. 그러니 원리적 내용으로 맞추어야 돼요.
그래, 도의 세계에서는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로 보게 되면 받아야 돼요. 받기를 바라면 비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비어야 돼요, 무엇 때문에 희생해야 돼요? 참사랑 때문에…! 깊으면 깊을수록 참사랑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내 자체가 비어서 이마만큼 크면, 그마만큼 크게 되어 가지고 이것을 포괄해 버린다는 거예요.
기도도 그래요. 명상 가지고 안 됩니다. 자기가 비뚤어졌으면 비뚤어진 명상 가지고 안 돼요. 본심이 명상해야 된다구요. 본심은 뭐냐? 이상적 사랑이 일체화될 수 있는 기준이에요. 그러니까 종교 중에서 최고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돼요.
그래야 여기에 뿌리 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됐기 때문에 이 중심이 변하지 않는 한 남자 여자나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둘이 만나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도 제일 되고, 남자도 제일 되기를 바라는데 무엇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느냐? 화합하는 거예요. 화합해야 된다구요. 화합이 안 되면, 통일이 안 된다구요. 통일은 어디나 상⋅중⋅하, 동서남북 사방으로 삼 사 십이(3⨉4=12) 수를 맞추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기도 정성들이고 제일 낮은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동네에 있으면 동네에서 자기가 제일 낮은 자리, 아기와 같은 자리에 가야 돼요. 동네 아줌마들이 임신했으면 임신한 아기 자리와 마찬가지로 그 마음자리를 언제나 가져야 된다구요. 하나님하고 연결되면 복중의 아기들하고 얘기합니다. 그거 알아요? 만물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천하유아독존’을 석가모니가 얘기한 거예요. 전부 다 공명되는 거예요. 7시면 가야 되겠다고…?「7시에 가야 식사를 합니다. 아침을 하고 떠나야 되니까요. (윤정로)」
Ⅳ장은 한국 민족 전체가 핏줄이 뒤집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큰일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뒤집은 비례에 따라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한국 7천만이면 7천만 가운데서 계열적으로 씨족으로 하게 되면 286성이 있는데,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잖아요? 자기 일족, 동족을 해방시켜야 돼요.
해방 먼저 됐다면 하늘과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작은 것들을 흡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가 십자로 딱 서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기준에 딱 버텨 가지고, 전체 축복받은 핏줄을 중심삼고 똑같은 위치에서 중심이 돌아가게 되면 같이 돌아가지만…. 중심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이렇게 돌아가면 안됩니다. 무엇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핏줄이에요. 핏줄이라구요.
참부모와 더불어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같은 사람은 혼자지만 환경의 변화가 있던가 세계적으로 문제 될 것이 있으면 반드시 마음으로…. 마음보다 몸이 알아요. 하나님은 인간들이 보지 못하는 무형의 실체를 갖고 있으니만큼 그를 대해 가지고 느끼지 않으면 가리를 못 잡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문제가 심상치 않은 거예요.
도의 길을 간다고 하는데, 어떤 것이 도의 길을 가는 거예요. 커지는 것이에요, 작아지는 것이에요? 안 그래요? 먼저 커지기 위한 것이 도의 길이냐, 작아지는 위한 것이 도의 길이냐? 도의 길은 작아져야 돼요. 그 다음에는 없어져야 돼요. 자기를 부정해야만 뒤집어져요.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이렇게 돌아갈 수 있는 출발을 해야 뒤집어지는 거예요. 시계가 이렇게 도는데, 세상은 이 반대로 돌아요.
그런 기점이 수평선에 가서 반대로 가야 돼요. 그게 양심기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르쳐주지도 않아요, 내가 어디에 있는지. 틀렸는지 자기가 안다는 거예요. 도의 길은 참 어려운 길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위치를 알려면 상하⋅전후⋅좌우로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이것이 틀리면, 한 점에서 틀리면 다 틀려요.
그러니까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내가 먼저 가려고 하는 거예요. 마음이 먼저 간다구요. 마음이 발라야지?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 살던 생활을 반성해 가지고, 도면에 그려 가지고 자기가 어떻게 살았다 이거예요. 이것이 천태만상으로 달라진다는 거예요. 직선 위에 사인 커브와 같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 수평 위에 나선형을 그려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안 맞으면 안돼요.
자기들이 잘못하면, 자기 후손이 반드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뿌리에 달린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를 태어나게 한 생명의 뿌리인데 조상들을 시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은 뭐냐? 인류의 조상, 조상의 근본을 알아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이 이렇기 됐기 때문에 몸 마음을 바로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3대를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모신다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역사가 이 모양이라구요. 세상에 주인이 없어져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전부가 주인이라고 하는데, 진짜 주인이 누구예요? 여러분이 “나다!”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공인하는 사람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절대적으로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 그래 가지고 절대적인 남자 여자는 뭐냐 하면 절대적인 사랑…. 절대성이에요.
우리 책을 보게 되면 Ⅹ장이 뭐예요? Ⅹ장까지는 종교 믿는 사람들이 절대성으로 해방돼 가지고 참부모와 절대성의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하늘의 공인을 받아야 돼요. 이것이 끝날 때에는 공인 받은 그 자체를 여러분들이 절대 상속받아야 돼요. 거기에는 여러분 생명이나 소유권이 없습니다. 부정해야 돼요. 소유권을 갖고 있지요? 이게 도적의 물건을 갖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장물구매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싸우는데, 그 사람들이 먼저 망하는 거예요.
그래, 어디가 그렇게 됐느냐? 제일 난장판을 만든 것이 성이에요. 제일 문제예요. 마음대로 살면 좋겠지만, 타락한 이후에 향락이라는 것은 영원히 보장할 길이 없습니다. 복귀해 가지고 향락은 올라가지 떨어지지 않아요. 타락한 세계의 향락은 자꾸 떨어져 나가요. 자꾸 떨어져 나가는 생활이 뭐냐 하면…. 성생활이 해체돼 버려요. 근본이 없어지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여기 보게 되면, Ⅹ장의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모델인….’ 이거 전부 다 형용사예요.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하나의 가정만 되면, 세계가 되는 거예요. X장이 그렇게 돼 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거기에 목을 매고 살아요. 부처끼리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로 쭉 올라가면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데 절대적 신앙이 틀어지기 때문에 제멋대로예요. 영계에 가면 중심자리가 어때요? 타락한 부모, 사탄이 중심으로 돼 있어요. 성을 중심삼고 관계 맺은 거예요.
사탄은 소유권이 인정 안 됩니다. 천사세계를 뒤집어 박으려니 어때요? 여러분이 평화대사인데 평화대사는 뭐냐 하면 누시엘, 타락한 천사장의 형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형님이 동생을 살려야 돼요. 아담을 죽이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성경을 보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고 했어요. 이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내가 희생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봤어요? 내가 뭘 해서 나라의 이름 있는 간판을 가졌더라도, 아무리 대통령이라고 해도…. 대통령이 없습니다. 주인이 없어요. 끝날에는 주인이 없다구요.
자기 몸 마음의 주인이 못 되고, 가정의 주인도 없고, 종족의 주인⋅민족의 주인⋅국가의 주인도 없고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때 수습하려고 하는데, 언제 주인이 다 없어지느냐? 완전히 끝날에 와서 끝이에요. 이렇게도 끝이요, 이렇게도 끝이에요. 여기에서 끝이니까 이것을 뒤집어 이렇게 갖다가 붙여도 돼요.
사탄 세계는 위에 가려고 이리 간다는 거예요. 붙이게 되면 이렇게 되어 끝나서 둘 다 사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둘 다 죽어요. 사방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도의 길이라는 것, ‘길 도(道)’ 자는 머리(首)를 중심삼고 길(辶)로…. 머리를 중심삼고 생각했다구요. ‘머리 수(首)’ 자에 받침(辶)을 한 것이 ‘길 도(道)’로 길이 받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도라는 것은 무슨 도, 무슨 도 하는데 머리를 받들고 간다는 거예요. 머리가 하나님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데 얼마만큼 맞추어 나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길이에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낙제지! 돌아가서 그런 것을 자기 일족에게 가르쳐주어야 돼요. 가만히 있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문 총재를 만나면, 좋은 것이 뭐가 있어요? 달라진 것이 뭐예요? 만나 가지고 좋게 하려면 먹고 놀고, 그 다음에는 세상에 질서를 세우는 것인데 그것을 떠나 가지고 즐거운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영원히 갈라지는 거예요. 영원한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래, 질서를 세워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입은 횡적으로 돼 있어요. 왜? 입은 물과 만물을 공급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선과 마찬가지예요. 수평선이 있고, 지평선이 있다구요. 이게 그래서 4수와 8수로 사 팔 삼십이(4⨉8=32)이에요. 사 팔(4⨉8), 넷에 팔 하면 이상입니다. 사 팔 삼십이(4⨉8=32)예요.
예수님도 서른 두 살…. 서른 살부터 서른 하나 서른 둘, 32세 33세…. 33세에 끝나지 않았어요? 2년 8개월 하다가 죽었어요. 그 양반은 죽었지만, 문 총재가 33세 핍박 받았을 때 죽지 않았기 때문에 이 뜻이 나타났지 죽었으면 어떻게 돼요? 또 재림이 있어야 돼요? 재림이 있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는 1차 2차 3차 하게 되면 다른 세계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과 제4차 아담 심정권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도의 도주들이 그것을 몰라요. 타락했다는 것을 몰라요. 타락과 복귀를 모르기 때문에 해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제1차 아담은 가정적인 기준에서 실패했고, 제2차 아담인 예수님은 가정을 못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종교는 독신권을 언제나 주장하고 있어요. 그 원인을 모르니까 마음이 자리를 못 잡아요. 집을 짓더라도 수평을 중심삼고 구조적인 내용을 맞추는 것인데, 근본이 틀리니까 문짝을 달더라도 문짝이 어떻게 돼요? 제멋대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본심의 자리를 찾아가요. 본심이라는 것은 타락한 모든 전부가 추방하려고 그래요. 퍼센트로 보면 본심이 30퍼센트 기준을 못 넘는 거예요. 매번 여러분의 본심이 그렇지요? 그릇된 일을 생각하면 본심이 “하지 마!” 지시하는 거예요. 하지 말라고 하는데, 어떻게 육신의 마음이 본심을 지배해요? 타락의 핏줄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이게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횡적으로 됐어요. 이것들은 종적으로 되어야지! 종적으로 다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은 횡적으로 하나된 거예요. 그러니 물과 영양소를 보급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에는 파이프로써, 탯줄로써 먹었지만 이것이 제일 낮은 데가 있어 가지고 만물과 물을 먹는 거예요. 여러분이 물주머니예요. 공기는 어디에서 공급받느냐 이거예요. 코로부터…. 벌써, 차원이 달라요.
사람이 눈 생긴 것, 코 생긴 것이 균형이 잡혀져야 돼요. 입도 그래요. 이것을 보게 되면 땀 흘리는 것을 방어해야 돼요. 땀 흘릴 것을 알았어요. 사람은 땀을 흘리고 살아야 돼요. 왜 눈썹이 생겼느냐? 땀이 흐르기 때문이에요. 참 과학적입니다. 땀이 흘러서 이리 오더라도 어때요? 눈썹이 있는 데는 두꺼워요. 두꺼워 가지고 쭉 헤쳐 가지고 여기서 이리 와 가지고 눈가를 벗어나는 거예요.
여기에 오더라도 눈도 그렇습니다. 여기 싹 해 가지고 이 사이로 흐르게 되면 이리 오는데, 중요한 것이 입입니다. 입에 들어가겠으니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한번 이렇게 해봐요. 이게 이런 사람은 가난하게 삽니다. 거지들이에요. 일 안 하는 거지예요. 이리 들어갑니다. 전부 다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세상에 무엇이 먼저 됐느냐? 물질이 아니에요. 사유라는 컨셉(concept)이 먼저였다는 거예요. 다 알았어요. 땀 나오는 방향도 말이에요. 또 눈이 까박까박하는데, 왜 살눈썹(속눈썹)이 있어요? 눈은 알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상징한다구요. 벌써, 나타나면 공기 가운데는 먼지가 나는 것을 알았다구요. 까딱만 하면 방어하게 돼 있다구요. 또 눈을 까박까박하니까 열이 나기 때문에 타 버려요. 그래서 누선(淚腺)이 있다는 거예요. 과학적입니다.
레버런 문이 와세다대학에서, 공산당의 대가리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준동하고 있는 그 판에서 싸움한 것이 무엇이냐? 눈에 대한 해석을 하면 완전히 손들어요. 투쟁하는 데 발전이 있고, 투쟁하는 데 완성이 있다고 하는데 미친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여기는 어떻게 코가 이렇게 넓어요? 이 금이 없으면 큰일 나지요? 땀이라는 땀을 흘러 가지고 입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입도 방어하기 위해서 가장자리를 싸악 둘러놨습니다. 묘하게 여기서 움푹 들어간 거예요. 여기에 흘러 가지고 어때요? 본래는 턱도 둘이 합한 겁니다. 여기 나와서 싸악 드러나게 돼 있어요. 높아져 가지고 떨어지는 거예요.
턱에서 떨어지면 가슴으로 흐르는 거예요. 떨어지게 되면 바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해서 음부로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것을 알지요? 남자들은 둘을 붙여놓았습니다, 보게 되면. 그것이 찌그러지면 큰일 나요. 찌그러지면, 도수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찌그러졌는데 자기 멋대로 하면, 사랑을 멋대로 하면…. 강제적으로 하면 맞지를 않아요. 후손이 맞지를 않는다구요.
모든 것을 봐요. 콧털은 왜 이렇게 나와요, 안으로 들어가지? 숨을 쉬는데 반대로 나서 습기가 있기 때문에 까딱만 하면 붙어요. 그런 것이 끝에 모이기 때문에 코딱지는 물을 이렇게 해서 뿜으면 떨어지는 거예요. ‘흥’ 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왜? 끝이 뾰족하니까….
남자는 왜 수염이 나느냐 이거예요. 여자는 수염이 안 나는데, 남자는 왜 수염이 나는지 생각해 봤어요? 번대머리는 뭐예요? 머리카락은 열을 방출하기 위한 것인데, 너무 뜨거운 열을 방출하다보니 다 빠져나간 거예요. 빠져 나가면, 뿌리가 세는 거예요. 그러니 균형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열이 있는 데는 이것이 다 있지요? 열을 방출한다는 거예요.
남자는 왜 수염이 뻗어나느냐? 운동을 하는데, 힘 있게 운동하는 것이 눈도 아닙니다. 하루에 세 번씩 운동하면 열 받는 거예요. 남자는 과격한 노동을 해야 돼요, 여자보다도. 전부 다 과학적으로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본래 좋아한 것이 종교 같은 것이 아니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본래 전기학을 공부했어요.
그래, 여러분들의 몸이라는 것은…. 자기가 땅에 사는 것은 한 번입니다. 70년, 80년 동안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기간에 잘살려고 하는데 잘살기는 뭘 잘살아요? 다니게 되면 몇 천만 리를 못 갑니다. 자기가 살 때까지 모든 것이 균형이 잡혀서 정상적인 도수를 맞추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때까지 걸어야지 그렇지 않고 병신이 되게 되면 살더라도 죽은 목숨이에요. 그러니까 잘 관리해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뭐예요? 본래 사람이 완성하는 것, 완성이 뭐냐 하면 사랑의 품에 품기는 겁니다. 남자나 여자나 하나님 품 대신 갈라놓았는데…. 하나님이 갈라놓았으니 하나님의 품에서 합하게 한 대신 존재가 부부예요. 부부가 하나 안 된다는 것은 파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를 단 둘 만들었지 셋 만들었어요? 어머니 둘, 아버지 둘 원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 같은 데는 스텝 파더(stepfather; 의붓아버지) 스텝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의 컨셉이 있어요. 한 사람이 열 사람 이상을 갖고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다섯 번씩 결혼하면 열 사람 되잖아요? 그래, 아들이 될 수 있어요? 같이 있을 수 있어요? 근본문제를 시정해야 돼요.
제일 문제는 집에서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안 맞고, 아들하고 아버지하고도 안 맞고, 아들하고 어머니하고도 안 맞아요.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거든. 또 아버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거든. 그 다음에 형제문제예요. 형제끼리 좋아하나? 형제도 남자 형제나 여자 자매끼리 좋아해요? 자기를 중심함으로 말미암아 다 갈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를 중심하고, 아버지는 아버지를 중심하고, 손자는 손자를 중심해서 자기를 중심하니 다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자기중심이 되면 하나 안 됩니다. 아줌마들! 아기 열 사람을 낳아 가지고 어머니가 길러보면 열 사람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으면, 그 집안은 망해요. 근본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20명이 와서 재미있게 지냈어요?「예.」그 일을 몇 년 하려고 안 해요. 잠깐 해야지요. 멀미하니까 기가 막히지요? 멀미한 사람, 손 들어봐요. 밝혀 줘야 갈 때 선물이라도 하나씩 싸 보내서…. 집에 가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뭐 중도에서 돌아왔다구? 여기 왔으면, 내가 “밝히고, 고기 잡아라!” 하면 그런 말 들을 자신 있어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20명 가까이 온 사람들을 마음대로 하면 뭐가 되겠어요? 이게 문제예요. 근본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집에 있는 열 명의 식구가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제일이라면, 그 할아버지가 빨리 죽기를 바라요. 없어지기를 바라요. 그래요? 있으니까 그 집에서 떠나는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3대가 있는데, 우리는 3대를 하나 만들어야 천국 들어간다는 논리를 세웠는데 그것이 세상에서 가능한 일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동네에서 조그만 손해가 나도 대번에 문제시하던 사람인데, 우리 같은 사람은 실리 제일주의 사람인데 어떻게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알고 손해나면 날수록 잃어버리지를 않아요. 자꾸 크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받대를 받으면서 커 나왔습니다.
다른 사람은 기본 자체가 근본자리에 안 서니 어떻게 돼요? 그래서 연꽃이 중요해요. 연꽃이 구정물 가운데 나왔지만 길어요. 연꽃이 복판에 닫지 않고, 바람이 불면 피해가는 거예요. 뿌레기가 돼 있다는 거예요. 뿌레기가 돼 있으면 맞으면 맞을수록 받아요. 받아서 플러스시켜 가지고 소화하기 때문에 반대 받는 통일교회는 발전해 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이 세상만이 아니라 수천억 되는 영계가 반대했어요. 그러니 영계의 복, 지상의 복이 여기에서 열매 맺히는 거예요. 4대 성인이 뭐 문 총재가 얼마나 아름다워서 결의문을 해서 문 총재 뭐 어드렇고 어드렇고 해요? 4대 성인이 그러면,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안 그러겠어요? 여러분의 조상들도 알아요. 조상들하고 통하게 되면 와서 후려갈길 거라구요. “이 자식아, 왜 그렇게 살아?”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그런 경험이 다 있다구요.
그러니까 열 사람이 살면, 열 사람이 주장하면 그 집은 무엇이 돼요? 반드시 중심을 세우려고 해야 돼요. 어린아이 때 이러고 있지요? 아줌마들! 아기 때 이렇게(엄지손가락을 다른 손가락이 감싸며) 손 쥐었겠어요, 이렇게(엄지손가락이 다른 손가락을 감싸며) 쥐었겠어요? 가운데 딱 해 가지고 쥐는 거예요. 그래야 편안해요. 이렇기 때문에 암만 운동을 하더라도 손톱으로 긁지 않아요. 그것이 훈련이에요. 이래야 통일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이라구요. 이성성상을 상징하는데 아기로 복중에 있을 때는 맨 가운데 가는 거예요. 자체 형태를 묻어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자라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살아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이것을 펴 보고 펴 보고 펴 보고 펴 본 거예요. 다 했으니 없는 줄 알았는데, 이것이 있는데 펴지는 거예요. 이것들을 펴야지 이것만 펼 수 있어요? 순리가 이렇게 쥐었으면 어디서부터예요? 여기서 펴도 안 펴지는 겁니다. 전부 펴기 위해서는 여기서부터 펴야 돼요. 이쪽은 자동적으로 펴져요. 이 안에는 안 펴져요.
그 자체들이 중심존재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뿌레기가 중심존재예요. 뿌레기는 나타나지도 않아요. 뿌레기가 나타나요? 줄기로부터 가지는 다 알 수 있지만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이름 있는 명분을 가지고 살아왔지만 누구를 위해서 살았어요? 공부를 누구를 위해서 했어요? 자기 이름, 세상에 이름이, 성명이 어디 있어요? 그 이름을 누가 존경해요? 아버지 어머니도 전부 다 갈라진 거라구요. 영계에 가서도 매일 싸움하는 거예요.
그런 세상에 통일교회예요.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 자예요. 부자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 자체가 뜻이 그래요. 종교는 부자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부자가 되어야 돼요. 뭘 하느냐 하면….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하나님! 아버님이 아니에요. 아버지가 아니고,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하나되었으니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명사를 가진, 이름을 가진 나라가 없어요. 아담은 ‘아, 담을 만들었구만!’이에요. 담을 만들었으니 누가 해와요? 일을 해 와, 여자가! 원리 가운데 타락원리가 뭐냐? 귀가집 외동딸이 있으면, 그 동네의 잡놈 총각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잡아서 성관계를 맺으면 어떻게 돼요? 버리게 되면, 어디 갈 데 있어요? 몸을 나누게 되면 그 집에 가서 죽어야 돼요.
남자들은 잘 알겠구만! 자기 여편네 외에 곁눈질을 안 했어요, 했어요? 임자네들이 그렇지요? 남자도 그렇지만, 여자도 길을 가게 되면 건너편에 자기 남편보다 잘난 사람이 있으면 ‘이야, 우리 남편보다 잘났구만. 저런 사람의 여편네는 좋겠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이야, 저런 사람하고 한번 만나서 점심이라도 먹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점심을 얻어먹겠다고 하면 모르지만 ‘이야, 내가 점심을 사줘야 되겠구만!’ 이럴 때에는 문제입니다.
희생하겠다는 거예요. 희생해서 하나되게 되면, 그 사람이 중심뼈가 되고 살이 되는 거예요. 살이 되기 때문에 살을 붙이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아무 관계가 없는데 관계가 벌어지면, 천하가 다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하고 무슨 관계를 맺으려고 그래요? 아줌마들! 인연이 있어야 돼요. 인연이라는 것이 있어야 돼요. 불교에서 말하는 인연이라는 것 말이에요. 인연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주고 싶고, 받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인연이에요. ‘부자지인연’ 할 때에는 아버지나 아들은 주고 싶고 받고 싶어요. 부부의 인연, 주고 싶고 받고 싶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엇을 주고 싶어요? 휴지를 주고, 손수건을 주고 싶어요. 거기서부터 인연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갖고 있는 것보다 좋아하면, 그 물건이 거기로 가는 거예요. 자기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보다 더 하면 인연을 따라가는 거예요.
사랑도 그래요. 가정이 파탄되는 것도 그래요. 비교할 때 자기 여편네보다도 그 여자가 더 좋으니까 무엇을 주어도 색시에게 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줘요. 더 좋은 것을 줘야 할 텐데, 더 좋은 것 줄 것이 없어요. 첫사랑 이상 사랑할 수 있어요? 그건 도적질이에요. 받고 싶어서 그렇지 주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받고 싶은 인연을 따라온 것은 원수가 되는 거예요.
함부로 인연 맺는 것이 아니에요. 인연이 없어 가지고는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지금 세상은 관계의 세계입니다. 외교관계, 부자지관계…. 전부가 관계의 세계예요. 관계의 세계인데 주고 싶고, 받고 싶은 두 사람이 주고 싶고, 받고 싶은 관계가 아닙니다. 이용하기 위해서 하면 관계라는 말, 인연이라는 말을 파탄시켜 버려요.
여기 왔다 가면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좋겠지요? 선생님은 25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바다는 무한한 보고예요.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무한한 세계예요. 어디 한 곳의 모양도 같고, 산천도 같고, 강줄기도 같고 다 같다고 하지만 전부 달라요. 그런 산천에 있는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인간들이 사는데, 화합될 수 있는 것이 뭐냐? 없습니다. 사람이 욕심이 있기 때문에 대번에 없어진다는 거예요.
부모한테 열만큼 받았으면 자기가 살면서 열 이상 줘야 되는 거예요. 주어야 커요. 줄어들었지만, 없어지고 안 보이지만 커야 나타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으면,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야 되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가 뭐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자기 엄마 아빠만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어디 발을 들여놓을 데가 없어요. 근본을 생각하게 될 때 근본 자체가 틀렸기 때문에, 틀린 것은 낙제밖에 없기 때문에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성현의 책이라도 세 번 읽으면 벌써 싫어지는 거예요. 이 책은 세 번 읽어서 싫어지면 안됩니다.
여러분이 탐구할 무엇이, 여기에 몇 가지 비밀이 잠겨 있어요. 비밀이 잠겨 있는 것을 혼자서 알 수 있어요? 핏줄을 얘기했는데, 서양 사람들은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고 무엇이고…. 그것은 꿈나라의 존재로 알고 있어요. 그러나 한국 사람은 핏줄이 무섭다고, 핏줄은 물보다 진하다고 그러잖아요?
형제지정이에요. 형제끼리 정, 부부끼리 정, 그 다음에 부모끼리 정이에요. 3대 정이 한 줄기와 마찬가지예요. 전기로 말하면 삼상이 합하면 통하는데, 딱 그래요. 통하면서 하나되는 거예요. 나가려면 도니만큼 도는 힘에 있어서 속도가 빨라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거기에 내가 ‘기독교’를 안 넣었으면 반대 안 받아요.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세계를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하는데, 난데없는 녀석이 나타나서 기독교를 통일해요? 세계의 기독교예요. 수많은 기독교를 통일하는데 무엇으로 통일해요? 신령협회예요. 신령을 몰라요.
우리가 세계의 기독교를 통일하는 데는 무엇으로 통일해요? 통일하는 데는 신령을 통해서, 영적인 기준을 통해서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신령협회입니다.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기독교라고 했는데, 기독교(基督敎)라는 것은 ‘터 기(基)’ 자로 틀을 감독하는 교회예요. 그렇잖아요?
기독교라고 잘 붙였어요. 기독교 뭐라구요? 통일!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화합시키지 않고는 통일이 안 됩니다. 화합해 가지고 통일이에요. 기독교가 화합이 안 돼요. 자기 제일주의라구요.
그것이 이제는 없어집니다. 우리 뜻을 알면 없어져요. 유대인도 길 위에 나타나면, 앞으로 우리 후대는 쫓아내려고 그래요. 조상을 죽였던 후손이 어디에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한국 민족이 재림주님을 맞아서 그러지 않고는…. 내가 부탁하고 나왔지만, 빨리 회개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지도자들이, 머리 되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제멋대로 하려고 하지만 제멋대로 되는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내가 여기에 지금 와 있는 것도…. 어머님이 미국에서 아들을 데리고 싸우고 있어요. 이런 때 사실 손님 초대보다도…. 한번 데려올 수 있으면 데려오라고 했더니 데려왔지!
바다에 고기 잡으러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공간세계를 품고, 미국을 상대로 해 가지고 영적인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도 만나기를 싫어하고 고요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기에 이렇게 오면, 문 총재가 어디에 가서 마음의 복잡한 것을 정리할 수 있는 곳이 없잖아요? 천정궁에서 뭐 아이고…!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화합해야 돼요. 돈이 있으면 돈을 다 써야 돼요. 그러면 돈이 나와요. 이번에도 이런 때가 되기 때문에 심정세계가 다릅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한국 사람, 미국 사람, 일본 사람의 대표들을 불러다가 어떻게 한 거예요? 자녀의 날이 다가오는데 가만 보니까 그래요. 미국에서 자녀의 날 행사를 하려고 하는데 몇 사람 가지고 행사하려고 그래요.
48회가 마지막 고개를 넘는 때인데 그것을 몰라요. 그래서 한국에서 50명, 일본에서 60명, 미국에서 전체를 동원했어요. 그러니 오는 사람들이 얼마나 바빠요. 여러분들, 통일교회가 바쁘게 하지요? 좀 가만 놓아두면 좋겠는데 하루에도 두 번, 세 번씩 불러대는 거예요. 그것을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여러분의 몸뚱이에 상처가 난 것처럼 구멍이 뻥뻥 뚫어져 있어요. 구멍이 뻥뻥 뚫어진 것을 무엇으로 막을래요? 부모님의 사랑이라든가 지도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품에 품기게 될 때, 그 품에 들어갈 때에는 구멍 뻥뻥뻥 뚫린 것이 막혀지니까 좋아하지만 날바다에 나가서 바람 부는데 모든 공기가 통하고 바닥까지 흔들어대는 거기에서 구멍들이 엉망진창인데 그런 사람들을 그냥 두어두면 어떻게 돼요? 밀려가서 구석에 꽁지를 박는 거예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공적인 모임이 있다면 정성을 들이고 와야 됩니다.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면 안돼요. 정성을 들이고 오니 만큼 다른 것을 채워 가요. 내가 비었다가 말씀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구멍을 메운다는 거예요. 밖에서 뚫어진 것을 안에서 막아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 책임진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믿기 힘들어요, 이중 삼중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마다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어떻게 돼요? 아버지가 혼자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배우는 거예요. 옛날 같으면 갔다 와서 고달프니 분풀이하는데, 고달프더라도 자기가 책임지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결과를 보게 될 때 부인이 존경하고, 또 아이들이 아버지에 대해서 존경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어느 도의 군수는 자기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문 총재가 한 번도 안 만나주고 자기 혼자 이랬댔자 뭐 하느냐 해서 그만둔다고 했다는데 그만두어 보라는 거예요. 바람 불면, 내 자체가 날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걱정하게 되면 세상 걱정이지 자기 중심삼고 세상을 망치려고 안 그래요. 세상을 감싸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서 될 수 있으면 내가 많이 만나주면 좋지요. 이렇게 공식적으로 몇 사람이에요.
윤정로도 350명 400명 한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3천 명을 모아 가지고 감동시킬 수 있고, 3만 명도 감동시킬 수 있는데 그런 생각은 안 해요. 윤정로가 자기 수첩권 내에 기록한 외에는 벗어나려고 안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생사가 결정되는 곳에 가더라도 절대 생사를 의식하지 않아요. 배워야지요. 거기에 처음 들어간 사람처럼 하는 거예요. 들어가서, 어디 가서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는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힘들어도 먼저 해야지!
일생 동안 힘든 일을 많이 했어요. 흥남 비료공장에 가서 비료 가마니를 묶는 데 내가 매년 특상을 탔어요. 형무소에서 하는 모든 일에서 상을 탔어요. 공산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매주일 소감문을 쓰라는 거예요. ‘나는 못 한다. 내가 여기에 소감문 쓰러 왔나, 일하러 왔지?’ 해 가지고 소감문 한 번도 안 썼지만 쫓아내지를 못했어요. 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문 총재에게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쫓아내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짐을 짊어지나 무엇을 하나…. 비료 같은 것은 하루에 1천3백 가마니예요. 열 사람이 일하는데 하루에 1천3백 가마니를 하게 되면 어때요? 부잣집에서 벼 섬을 쌓아놓은 뜰이 자기 집 몇 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일하더라도 그냥 일하지 않아요, 연구하지.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도 그만두어야 되겠네!
문 총재를 알려면…. 잠깐 따라다니고 좋다고 해서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요. 문 총재가 간다고 하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지금은 어린 아기가 걸음마를 하는 것같이 돼요. 나이 많으니까 딱 반대로 된다구요. 정상적으로 어떻게 이것을 연장시키느냐 이거예요. 넘게 될 때 다리가 안 떨어질 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뭘 잡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턱이 있으면 가서 싹 잡아요. 턱을 잡아 가지고 발에만 힘주면 안되니까 턱에다 힘주어 가지고 올라가고 내려가는 거예요. 사다리 같은 것을 탈 때 좌우편에 손잡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연구해야 돼요.
선생님이 길 걸을 때 걸음이 빠릅니다. 길을 걷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걸어요. 매일 20리 길을 걸어서 학교에 다녔어요. 1시간 40분 걸려요. 2시간 가까이 걸리는 거예요. 그것을 1시간 20분에 가야 돼요. 오늘 아침에는 내 발걸음을 떼는데 1인치 이상 안 뗀다 이거예요. 3인치 이상 들고 가는데 1인치 안 되니 2인치 빨라요. 자동적으로 빨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척 나서면 보통 걸음보다 빠르지요. 그래 가지고 초등학교에 다닐 때에는 어때요? 1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이 가게 되면 열이면 열 번 지각하거든! 나만 따라가면 딱 3분, 5분 이내에 도착하는 거예요. 그게 재미있지! 뒤로 줄을 서서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이 따라오는 거예요.
글씨 쓰는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12살 때 사서삼경을 중심삼고 30세 이상의 사람들에게도 체글을 써줬어요. 보는 시각적 측정이 빠르지! 우리 애들이 그림 같은 것을 그리면 금메달을 다 땄어요. 그거 누구 닮았는지…. 어머니 닮았다고 하지만, 어머니가 그런 소질이 없지만 아이들은 그렇거든! 그래서 어머니에게 고마운 아이들을 낳았다고 하면 고마운 남편으로 생각해야 되는데, 도리어 자기 섬겨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래, 사람이 언제 철드느냐? 30년 이상이 되어야 돼요. 30년, 40년 가야 갚겠다고 해요.
윤정로는 몇 년 됐다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42년입니다.」 여기는…?「35년입니다.」30년 넘어야 돼요, 3대니까. 사람은 40세까지 출세 못 하면 안됩니다. 40세에서 56세까지예요. 40세에서 16년이에요. 사람은 56세까지 자리를 못 잡으면 흘러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생애의 프로그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고 뭣이고 정성들이는데 보통 정성이 아니지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관계없다고 하면, 그 하나님은 내가 폐지했을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아이 때 이름이 하루울이예요. 소문이 하루울이로 났어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하고 같이 사는데 까닭 없이…. 자기들이 잘못하고 나를 책망할 때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울게 되면 어때요? 시골 가면 오늘날 같이 좋은 바닥이 아니고 갈대로 엮은 샅(갈대나 수수깡 껍질로 엮어서 방에 까는 자리)을 펴고 사는 거예요. 울게 되면 드러누워 가지고 하루 우니까 아침에 시작하면 저녁까지 우는 거예요. 안 그쳐요. 발길로 차고 이래 가지고 피가 나는 거예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사실은 내가.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구요. 잘못했다가는 큰 사고를 치는 성격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동네에 이모가 와 있든가 고모가 와 있든가 하면, 동네에서 살게 되면 와서 잘못했다고 비는 거예요. 빌더라도 그냥 안 그쳐요. 하루 동안 고생하고 수고한 것을 탕감시켜야지! 동네 어디에 가서, 잔칫집에서라도 떡을 사서 갖다가 대접해야지! 그것이 탕감법으로 갚는 거예요.
눈이 작지요? 오산고보를 우리 종조부가 세워서 오산집이라고 그래요. 오산집 쪼끔눈! 그 집에 가서 소 죽인다고 하면 죽여요. 왜? 소를 죽여도 내가 이길 수 있으니까…. 우리 신준이도 얼마나 판단이 빠른지 몰라요. ‘아버지 성난 것이 몇 도 났구만!’ 해서 가기 전에 싸악 그만둬요.
통일교회 여러분도 그래요. 우리 성격을 알기 때문에 어때요?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윤정로는 선생님이 무서운가?「무섭습니다.」무섭기만 해? 나는 좋아하는데, 무섭다고 그래요. (웃음) 그것 왜, 어떻게 되어서…? 여편네가 있든가 아들딸이 있으면 자연히 그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오는 것보다도 여편네를 내세우고 아들딸을 데리고 오는 것이 쉽지! 남자 남자끼리야 주먹이 먼저 나가려고 하지, 발길이 나가나? 주먹이 나간 다음에 여편네까지 하면 발길로 나가지, 발길로 차지…. 손길로 찬다고 그러나, 발길로 찬다고 그러나? 발길로 나중에는 차버리라는 말이 있잖아요? 손으로 말 안 들으니까 발길로 차요.
그래, 내가 세상을 다 차버리기 위해서 축구를 시작했어요. 축구도 내가 코치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손대는 날에는 절대 꼴찌 안 돼요. 간판을 붙여주는 거예요. 여기도 집 산 것이 어때요? 비가 내려서 천둥치고 그러기 때문에 바다에 있다가 도망 와서 여기 옆에 왔는데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요. 낮에 집 찾는 것이 아니라 밤에 왔으니 말이에요. ‘에라, 모르겠다. 이 집을 사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집을 사서 여기도 붙였어요, 둘레와 같이. 밥 먹고 나서 “야, 저 집에 가서 팔라고 그래라. 30퍼센트만 더 줘라!” 한 거예요. 누군가? 김인수!「예.」네가 심부름을 했나?「예, 그렇습니다.」못생기고 둔하게 생겼지만 욕이야 먹든 말든 다 잊어버릴 수 있게 해줘라 이거예요. 왜 30퍼센트를 더 보태서 사요? 뻔히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를 샀어요.
집수리를 하는 것도 맡겼더니 여기를 다 막아버린 거예요. 이제 여기서 거문도교회를 해야 돼요. 집회를 해서 공관으로 쓰려고 그래요. 여기에 유명한 사람이 왔다갔다하니 둬두면 둬둘수록 소문나면 ‘우리도 가보겠다.’ 해서 제일 꼭대기 사람들이 찾아온다구요.
어제도 수산청…? 「해양경찰서장입니다.」 경찰서장이면 지방에서 잘났다는 사람인데, 처음으로 왔는데 얼마나 미남으로 생겼는지 몰라요. “아, 이 녀석이 미남으로 생겼구만!” 하며 만지니까 좋아하더라구요. 자기가 반가워해서 나를 더 반갑게 해서 미남이라고 해 가지고 팔도 만져 준 거예요.
내가 사람을 대할 줄도 아는 사람입니다. 세상 돌아다니면서 어디 가서 눈치 채 가지고 눈치 밥을 먹더라도 빚지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사는 사람입니다. 얘기도 재미있게 잘하고…. 눈치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내가 알거든! 저렇게 생각하니까 길 막고 복싱하는 심정을 가져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재미있는 얘기를 하면서 “당신도 이런 것 좋아하지?” 하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도 좋아하나?” 하는데, 두 가지를 좋아하면 어떻게 돼요?
말을 기분 나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을 풀어가면서 얼마든지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기록이 뭐냐 하면, 말하는 데 16시간 47분이에요. 그것도 한 사람이 아니고 수백 명을 모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영계에서 알아요.
그러니까 외국에 나가서 할 때 통역하게 되면, 통역하는 사람은 오줌을 싸고 똥을 싸야 돼요. 세상에…! 그러면서 있는 정열을 다 퍼부어서 지내다가 이렇게 늙었으니 할 수 없이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미안하지만 말이에요.
자, 그만하고….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훈련을 더 해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을 잊지 말아요. 그 동네가 어려우면 어려운 고개를 넘게 하고, 내가 친구가 되어야 돼요. 어려운 고개에 가서 제일 나쁜 사람하고 친구 하라는 거예요. 제일 나쁜 사람하고 친구 하게 되면, 제일 좋은 사람은 자동적으로 나를 받들어요. 그 공식을 적용해 가지고 쫓겨나는 법이 없습니다.
어디 가더라도 일을 내가 잘 해요. 농사도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김매기 제일 힘든 것이 뭐예요? 농사하는 사람은 알겠구만! 콩밭하고 목화밭이에요. 세 벌 이상 해야 돼요. 그것은 온 몸이 땀으로 젖어 팬티까지 갈아입어야 돼요.
조밭 매기가 제일 힘들어요, (씨를) 막 뿌려 놨기 때문에. 제일 좋은 것을 뽑아버렸으면 비 올 때에는 확 파 가지고 갖다 옮겨놓는 거예요. 옆에 있는 것을 가운데에다 옮길 수 있어요. 사흘 되면, 아무 지장 없는 거예요. 안 해본 것이 없어요.
꾀꼬리 둥지를 내리지 못하는 거예요. 꾀꼬리는 둥지를 매달아요. 강가에서 자라는 오리나무는 이렇게 돼요. 수분이 풍부해 가지고 가지가 사방으로 잘 뻗어요. 그런 가지에다 트는 거예요. 저것을 어떻게 잡아요? 어떻게 올라가요? 올라가기는 뭘 올라가요, 그냥 잡지?
여러분, 고무로 만든 고무총을 알아요? 딱 이렇게 해 가지고, 돌을 가지고 하면 죽어요. 굵은 콩 다섯 알이나 여섯 알로 들이갈기는 거예요. 고무총을 내가 잘 쏘거든! 활 쏘는 것과 마찬가지로 쏘는 거예요. 바로 맞으면 둥지가 굴러 떨어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가지에 남아 있어요.
그게 20일, 한 달 이내면 날아가요. 참 빨리 크더라구요. 그런 것이 콩알에 맞으면 죽지 않지요. 떨어지면 불쌍하니까 집 나무더미에 갖다 놓는 거예요. 잘사니까 몇 년 묵은 나무더미, 집채 같은 거기에다 해놓고 먹을 것을 주는 거예요. 꾀꼬리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송충이에요.
암 치료하는데 동대에 있는 우리 교수가 송충이로 치료해서 상당히 유명해졌다구요. 송충이 고기가 참 맛있어요. 보기만 해도 기분 나쁘지요? 볶아 먹으면 참 맛있다구요. 꾀꼬리가 소리 좋고 얼마나 아름다워요. 먹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배고플 때 송충이를 구워먹으면, 그 이상 영양가가 없어요. 내가 별 얘기를 다 하네!
그러니까 젊었을 때에는 얌전한 총각이었겠어요, 문제의 총각이었겠어요? 김 잘 매는 아줌마가 있다면 찾아가서 나하고 경쟁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시작하게 되면, 내가 이겨야지 지면 못 견디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될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교주생활을 안 해요.
어저께 몇 마리를 잡아왔어요? 저, 전라도 아저씨! 「서른 마리를 잡았습니다.」 전부가…? 「예.」 갈치, 이렇게 된 것…. (웃음) 서른 마리를 혼자 먹는 사람은, 못 되게 먹는 사람은 조금 먹고 다 버리고 그래요. 한 사람 먹을 것도 못 잡았구만! (웃음) 「김 회장님은 혼자 열 마리를 잡았습니다.」 얼마나 큰가, 넓기가? 「삼지입니다.」 요즘에 사지 오지면 좋은 텐데, 삼지도 안 되는 것을 잡았겠구만! 「삼지짜리입니다.」 깊은데 가야 삼지 이상이 잡힌다구요. 깊은 데로 가면 자꾸 파도가 클 테니까 그런 것을 잡았지! 그 왕초를 잡아야 돼요.
여기에서 삼치를 잡으면…. 큰 놈은 참 잡기 힘들다구요, 얼마나 힘이 센지. 우리가 삼치잡이를 한 것이 1960년대예요. 배 만들어 가지고 여기 추자도에 와서 잡은 거예요. 그때는 우리가 주인인데 삼치 한 마리…. 내가 배고 무엇이고 일하는 사람들을 야단했어요. “주인한테 삼치 한 마리도 못 가져오는 이놈의 새끼들, 너희들이 다 갖다가 팔아먹지?” 하면서 야단한 거예요.
그러더라도 할 수 없어요. 뭐냐 하면 그때는 어때요? 삼치를 일본 사람이 참 좋아하는 거예요. 한 마리도 외부에 흘러가게 되면 안된다고 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보고하게 돼 있거든! 그러니까 주인이 암만 삼치 얘기를 한다고 해도 가져올 수 없거든. 문제가 되는 거예요.
천승호의 골조가 어디 가고 없어졌어요.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수산사업을 한 거예요. 그때서부터 일본을 넘어서 미국 태평양까지예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오대양에 문제를 일으켜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안 잡아 본 고기가 없지! 튜너(tuna; 참치) 같은 것은 기록이 뭐냐 하면 1,373파운드예요. 6백 킬로그램이니까 황소 두 마리의 무게예요. 기록을 깨야 내가 좋아하지! 튜너 경연대회를 같은 것을 해서 내가 일등을 했어요. 개발했기 때문에 나를 못 따라오거든!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고 튜너잡이의 시스템을 연구해서 지금도 아마 큰 고기를 잡을 때에는 쓸 거라구요. 분해식, 조립식으로 만든 거예요. 큰 놈을 잡으려면 조립식으로 안 하면 안돼요. 하루에 한 마리를 잡아도 갈려면 그래야 돼요.
맨 처음에 내가 배를 사 가지고 뉴호프라고 한 거예요. 이번에 타는 배를 뉴호프라고 박았더만! 「예.」 뉴호프 3호야? 「예.」 1호는…? 「1호는 미국에서 가져온 28피트 보트입니다.」 1호는 어디 갔어? 「1호는 장등에 있지요.」 1호는 1호라고 청평인가 어디에 묻혀 있을 텐데…. 「예전에 것, 처음 거요?」응? 「처음은 천승호입니다.」 천승호가 1호인데, 1호 2호 3호가 다 있어야 하는데 없잖아? 1호 천승호는 원조상인데 말이야. 「저도 천승호를 타 봤습니다.」 그건 여기 천승호고…. 「아, 그거 아닙니까?」(웃음) 이름을 천승호로 지었지!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덕적도…. 선갑도라고, 거기에 돼지가 300킬로그램 이상인데 그것을 잡으러 갔어요. 그 돼지가 똥도 쌌는데, 그 돼지가 바다를 건너다니는 거예요. 이야, 산만 있으면 바다 건너는 것은 문제없더라구요. 선갑도에서 우리 사촌들이 토기공장을 해서 나무들을 많이 잘랐는데, 거기에 뱀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가 가지고 날바다에서 조그만 배 가지고 바람이 조그만 불어도 못 나가는 거예요.
길 막히면, 나무를 실어오는데 불 땔 시간이 넘어가게 되면 한 달 지나고 두 달도 지내야 된다구요. 나무 하러 간 사람들이 주인한테서 먹을 쌀이니 무엇이니…. 비용도 받았으니 거기에서 죽기 전에는 살고 있어야지! 거기서 뱀을 잡아먹어요. 뱀이 이렇게….
여기서 뱀장어 큰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붕장어입니다.」 뱀도 그래요. 보통 한 발 넘는 뱀들이에요. 배고픈데 뱀 잡아 구워먹으니 그 맛이 법자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 맛을 들여 가지고 다른 것은 안 먹고 뱀 잡아먹는 거예요. 많은 뱀을 잡아먹었다구요. 거기에 뱀 한 쌍이 새끼를 쳤는데 한 놈을 잡아 죽였다고, 미국 군대가 왔다가 도망가지 않았어요? 떼거리로 들어와 가지고 못살게 하니까 말이에요.
덕적도에 갔다가 멧돼지도 먹고 돌아오는데, 우리 둘째딸이 그때 감기가 들렸어요. 감기 있는 애를 데리고 내가 시중하며 돌아오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0년이 지났어요. 생각하면 엊그제 같은데, 50년이 지났어요.
50년이 지났는데, 천승호를 시작해 가지고 미국 가서 원호프라는 것을…. 새로운 개조선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그것도 120개국에 다 나눠줬는데, 이놈의 자식들…! 배 한 척만이 아니에요. 배를 두 척, 세척까지 나눠주었는데…. 가져가라는데, 서로 안 가져가겠다고 도망을 다니고 다 그랬어요. 가져가라는데, 여기서 비용까지 보내줘야 받겠다는 거예요. 어디, 그래 봐라 이거예요.
1년 지나니까 배를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전도하기 제일 좋은 것이 배입니다. 동네에 좋은 배를 갖다 놓으면, 전부 타고 싶거든! 동네의 애들, 몇 십리에 있는 애들까지 훈련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기 잡으면서 훈련시키면 교회 전도를 얼마나 빨리 할 텐데, 그것을 하라고 가르쳐줘도 못 해요. 개척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교주 한번 돼 봐요, 통일교회 교주 대신. 통일교회 원리가 있으면 교주를 얼마든지 해먹습니다, 딴 생각을 가지면.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재림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녀석들이 전부 다 도망가는 거예요. 욕심 가지고 되나? 얼마나 갈 거예요? 나가게…? 「예.」 나도 나가려고 하는데…. 7시에 떠나야 돼요? 「예, 아침식사를 하겠습니다.」 식사를 싸 가지고 가면 좋을 텐데, 간단하게. 「저쪽 식당에다 맞추어 놓았습니다.」 돈만 주게 되면 도시락을 얼마나 잘 싼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을 만난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지금 문도 안 열고 만난 셈인데…. 문전에서 만났으니 진짜 멋지게 한번 살고 싶으면…. 나 멋진 사람입니다. 기분파라면 기분파고, 순종파라면 순종파고, 복종파라면 복종파에요. 어디에 가든지 착착착…!
형무소에 들어가서 사흘이면 내가 감방장이 돼요. 앉아 가지고 얘기를 해요. “이 녀석, 너 감옥살이를 오래 했구만.” “어떻게 알아?” “나는 모르겠는데, 내가 그러면 그렇게 알면 돼. 감옥에 오래 있으면 면회를 안 오는데, 면회 올 것이 뭐냐? 다 도망갔구만!” 그거 선생님 말이 맞거든! 그 다음에는 말을 안 하지. 시키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선생님! 내 자리하고 바꿉시다.” 하는 거예요. 일주일이면 바꾸는 거예요. 형무소에도 인간을 연구하러 가는 것 아니에요? 별의별 사람, 해방 후 목사들도 많이 들어온 거예요. 사상을 가진 사람이 많이 들어왔어요. 내가 왔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의 알지 못하는 문제들을 물어보는데, 내가 그것과 무슨 관계있느냐 이거예요. 문제를 제시해서 물어보는 것을 형무소 안에서 답변할 수 없거든!
한 1천 명이 광장에 나가서 비료공장에 가게 되면 비료공장에서 만나 가지고…. 이 녀석들, 한 사람을 만나주기 시작하면 일을 못 해요. 안 만나주는 거예요. 별의별 녀석이 다 있지! 내가 흥남 비료공장에 가서 일하는데 1등 뭐라고 할까? 종업원, 노동자가 된 거예요. 배 타는 것이나 무엇이나 훈련을 다 했어요. 「참부모님이 어제 저녁식사 때 참치회를 주셔서 저희들 모두…. 전국의 어디 다른 데서 먹는 것보다도 여기는 참사랑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참 회가 맛있다고 하면서 아주 즐겁게 먹었습니다.」
참치가 아니고 농어, 방어예요. 유명한 고기예요. 「저는 고기 이름을 잘 몰라서요.」(웃음) 맛있는 고기입니다. 여기의 세 종류 고기를 맛봤을 거예요. 최고의 고기예요. 「어제 바다에 나가서 참부모님께서 해양을 통해서 섭리역사를 하고 계시는 것을 저희들이 체휼을 좀 하고, ‘참 중요하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만, 고기는 잘 안 오더구만요.」(웃음)
고기가 물때도 맞고…. 온도가 틀리면 안 나오는 거예요. 고기가 사람보다 나아요. 한 마리만 그런 것이 아니고, 바다 전체가 그래요. 신비스러운 것이 많아요. 어떻게 0.5만 틀려도 전부 달라져요. 뒤집어 진다구요.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해야 돼요. 자, 그만하고…. VI장 말고 V장을 하자! 이것만 하게 되면 넉넉할 거예요. 저 책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V장, 자…! (『평화훈경』평화메시지V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박수) 기도하자구요. (윤정로 회장 기도)
자, 그러면 돌아갈 사람은 돌아가고 있을 사람은 있고…. (평화대사 한 분이 소감 발표) 결론의 한마디가 뭐냐 하면, 정을 중심삼은 주인이 되겠다. 어디 가든지 그 마음을 가지면 환영받는 거예요. 정이 필요해요, 정! 인정이 아니라 천정입니다. 자, 그러면 건강하게 돌아가서 부락마다 자기들의 영향권을 주관하고 존경받는 조상들이 되어야 돼요. 조상이 없습니다. 부탁하겠어요. 감사합니다. (경배) (박수)
몇 시 됐나? (경배) Ⅺ장…! 오늘은 바람 부는 것이 어드런가? 「오늘 바람이 없습니다. (황선조)」 그러면 나가서 낚시하겠나? 「지금 하고 있습니다. 초저녁에는 바람이 세서 별로 못 하고, 지금은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아침에 말이야. 다 같이 나갈래? 「아침에 배에 나가지요?」 「아침 먹고 나가겠습니다. (윤정로)」 아침 먹고…? 어디서 밥을 먹나? 「숙소에서 먹습니다.」
당신들이 돌아가는 날에는 여기서 큰 대회를 하려고 그러는데 나머지 사람 몇 사람, 소개할 사람 몇 사람을 남겨두고 가도 괜찮아요. 간 사람을 불러와도 되고 말이에요. 평화대사들을 소개해야 될 것 아니에요? 미국에서도 오고, 일본에서도 오고….
선생님의 생각이 뭐냐? 여기에 일본 사람이 옛날에 한 3백 호가 살았어요. 집을 개선해 가지고 일본 사람이 여기에 와서 살 수 있게끔 특허를 해줘 가지고 초청함으로 말미암아 이곳이 상당히 유명해질 거예요.
영국하고 일본을 어떻게 묶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내가 조지 부시를 만나 가지고 얘기한 것,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왕의 국가가 영국이에요. 그렇게 때문에 1차, 2차, 3차대전까지 다 치렀다구요. 또 사탄을 중심삼은 왕국이 일본입니다.
기독교 문화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는 로마 교황청이고, 하나는 소련의 희랍정교입니다. 이것이 형제의 싸움이에요. 이것이 가인 아벨의 문제인데, 이것을 중심삼고 묶을 수 있는 곳이 이곳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련이 남진하게 될 때가…. 여기에 1885년서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해서 영국이 기반 닦아 가지고 지켜 나간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고향을 내놓고 소련을 방어하려고 했는데, 딱 마찬가지예요. 기독교문화권의 희랍정교하고 로마 교황청의 싸움이에요. 처음부터 그랬어요, 한국에서. 한국에 그만큼 섭리사적으로, 역사적으로 중요한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느 누구도 몰라요. 여기 사람도 몰라요.
2차대전이 뭐냐 하면…. 2차대전이 2차대전이지! 이것이 뭐냐 하면, 종교권 기독교 서구 대표한…. 신교 대표한 교황청, 그 다음에 구교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희랍정교예요. 동로마의 희랍정교가 소련에 가서 열매 맺히는 거예요. 이 싸움이 세계적으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입니다. 하나에서 출발해서 하나에서 싸웠으니 하나로 돌아가려면 근본이 맞아야 되는데, 모든 원리의 관점으로 볼 때 한국이 그런 역사적 사실을 묶고 논조를 세울 수 있는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일본 사람 한 3백 여 명이 들어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부자 됩니다. 내가 여기에 궁전을 짓는데, 영국하고 일본이 합해서 궁전을 지어야 돼요. 섭리내용이 그래요. 여러분이 여기에 구경 와서 지나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집 짓기 위한 거예요. 집 짓고 말뚝을 박아야 돼요. 말뚝을 박아 가지고 기초를 든든히 해야 돼요.
이런 모임을 지금 시작하는데 1차 2차 3차예요. 끝나면, 내일 모레부터…. 내일 모레 돌아가지? 「내일 돌아갑니다.」 오늘 하고 내일 돌아가요. 내일이 22일이지? 「예.」 모레가 23일인데, 23일부터 여기서 뭐예요? 22일부터 시작해 가지고 한 일주일 동안…. 우리가 아벨유엔 만든 것을 서양 동양에 대표적으로 알려줘야 하고, 국가에 있어서도 야당 여당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초청하려고 그래요.
여기에 장들도 오는 거예요. 여자 30명과 남자 50명, 그 다음에 주변에 대학교를 중심삼고 책임질 수 있는 책임자들이에요. 아벨유엔이 생겼으니만큼 앞으로 국제대학연맹을 만들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그 동창생들을 중심삼고 같이 연합하는 거예요. 그래야 싸움이 빨리 된다구요. 그 다음에 종교권이에요.
내가 이 일을 시작했으니 불러 가지고 듣던 안 듣던 유엔총회의 형식을 갖추어 가지고…. 미국 국무부라든가 국방부라든가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에서 불러서라도 모아 가지고 교육하려고 생각해요. 케이 지 비이(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여러분들이 활약할 수 있는 요원이 되어야 돼요. 국내에 있어서 기둥이 되겠으니 말뚝을 든든히 박아 가지고 각 나라에 섬을 분배해 줘야 되는 거예요.
유엔 가입국가가 194개국이면, 세계문화권이 여기서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국이 되게 되면 자기 있는 재산, 자기 있는 금은보화를 여기에 갖다가 쌓아야 된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만, 선생님이 그렇게 하려면 하늘이 앞서야 된다구요. 수많은 영계가 동원되어서 선무공작을 하면, 이것이 무난히 가능한 일이라구요. 가능한 것보다 결정적 일이라고 보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의미에서 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두 번째로 왔는데, 다 젊다구요. 보게 되면 말이에요. 제일 나이 먹은 분이 몇 살이에요? 「일흔 여덟입니다.」 거기야? 「예.」 젊어 보이네. (웃음) 「총재님의 뜻을 따라서 젊어진 것 같습니다.」 바닷가에 가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잡아먹겠네, 얼굴이 비위가 좋아서. 「이북 실향민회 회장입니다.」그래, 뭐 기어 다니고 숨어 다니고….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다구요, 눈을 보니까. 여기에 와서 한번 잠수부 훈련 같은 것을 해보면 참 좋겠구만! 그것도 해야 됩니다.
허락되면, 여기에 동서문화…. 해양문화를 집결시켜야 되는데, 사람이 해야 할 텐데…. 세계적인 수산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저기 고등학교가 있지요? 그것을 팔겠다고 하면, 우리에게 양도하게 해 가지고…. 그 너머에 골프장을 만들 수 있는 땅이 있다며…? 내가 거기 가 보려 그래요. 전망이 어떠냐 이거예요. 학교에 가게 되면, 아침서부터 해질 때까지 해가 잘 비춘다는 거예요.
앞으로 계획할 때는 옛날에 공을 세웠던 사람들의 역사를 무너뜨리지 않고 그 이상 빛내 줘야 돼요. 탕감복귀가 그렇습니다. 사탄 세계가 이룬 것을 무너뜨리지 않고, 천사장들 대신 여러분들이….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이요,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런 말을 알아요? 사상적으로 몰라요. 그것을 안 하면 여러분이 사는 그 자리에서 살 수 없습니다. 안 하면 잡령들이 와서 몰아 쫓아내요. 그 잡령이 누구냐 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입니다. 조상들이 와서 치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지 않은 부락의 똑똑한 사람, 필요한 사람을 데려가요. 통일교회에서도 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태평양에 계획하던 최고의 책임자가 우리 회의 중에 영계에 갔어요. 그가 영계에 갔다고 책임자가 야단할 때 “이 녀석아, 여기보다 방대한 그 지방의 사람들이 가 있는 곳…. 여기 몇 백배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관리하기 위해서 데려갔는데 잔소리 말라!” 한 거예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뜻에 충만하면 어떻게 돼요? 영계에 가는 것이 법이에요, 몰라서 그렇지. 여기 스님도 있구만! 간판 붙여 가지고 한번 본때 있게 에밀레종을 울려야 돼요, 때가 왔다고. 요즘에 설악산 거기에 무슨 전망대…? 「통일전망대입니다.」 통일전망대! 거기에 종이 있는데, 우기가 갔을 때 종이 깨져 나갔어요. 힘껏 치니까 종이 한계가 됐는지 깨져 나갔다구요. 다시 고쳤을 거예요. 새로이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는 비행사 노릇을 했다며…? 「예.」 「공군 대령이었습니다.」 비행기면 무슨 비행기…? 「전투기입니다.」 전투기! 「전투기 조종 몇 년 했어요?」 「23년 했습니다.」 우리는 지하에서 활동하는 남모르는 군대가 있습니다. 세계의 문제가 그냥 간단하게 해결 안 돼요. 「요새 시코르스키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때 개관식 때도 가셨습니다.」 그때 왔어요? 「예.」
미국 국방부의 비밀요원들이 와 가지고 손들고 갔어요. 내가 미국 그 사람들의 기질을 알기 때문에 공장을 짓는 데 있어서 최고의 기준 이상을 중심삼고 주력해서 만든 겁니다. 자기들이 앞으로 수리하는 것, 조금만 고장 나면 자기들 기술요원보다 문 총재 공장에 당장에 명령해서 보내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해달라는 거예요. 이런 부탁까지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남 회장님은 도서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내무부에 있을 때 대한민국의 섬을 다 조사해서 지도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요? 도서 몇 개나 했어요?「도서가 전국에 3천6백 개 정도 있습니다.」4천4백 개예요, 배 댈 수 있는 작은 섬까지 하면. 그 섬들이 쓸데없는 겁니다. 해방 후 63년이 됐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됐는데 역사에 몇 천년, 몇 만년…, 한국 역사를 7천 년 잡더라도 그거 아무런 소용이 없는 섬들 아니에요?
그거 얼마나 울고, 얼마나 주인을 그리워했겠어요? 「또 이분은 전라도 몇 개의 섬을 다녔다고 합니다. 1천9백 몇 개를 다녔어요?」 「그렇게는 못 다녔고요, 전라도에 1,960개의 섬이 있습니다.」 전라남북도와 부산까지 다 돌아다녔구만! 4천4백 개 중에 2천8백 개가 전라남북도에 있습니다.
선생님이 관심 많아 가지고 헬리콥터로 하나하나…. 여러분이 뜻이 있으면, 평화대사 사는 지방이 됐으면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이 자식들! 너희들, 내 말을 들을래? 아버지의 말을 들을래?” 할 거예요. 자기들이 지금 1억 달러 재산 있으면, 10억 달러를 내가 빌려 올 수 있어요. 저당설정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답변해 봐요. 내가 저당설정을 하라면 할 수 있느냐, 없느냐 물어보는 겁니다. 싫은 사람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지금 혼자 돼 있는데, 내가 사모님을 고르고 있어요. 한국에 데려다가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면 어떨 것 같아요? 아마, 내가 오라면 안 올 사람이 없습니다. 그만큼 유명해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그 사람들은 내 역사, (미국에서의) 34년의 역사뿐만 아니라 이전까지 다 알고 있어요. 여러분들보다 언론계 사람들이…. 내가 언론계의 왕초입니다. 어디 누구 누구 누구….
그 사람들을 통해서 기사를 써 오라고 할 수 있어요. 한국 세계일보처럼 그렇게 안 내버려둬요.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내가 손에 넣어 가지고 에이 피(AP) 통신까지 잡아먹으려고 한 거예요. 그렇게 알고 땅에 기어 다니는 통일교회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고 날아다닐 수 있는 통일교회 왕초들이 되어 가지고 꿈이 크고, 다니는 거보가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밟고 일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을 지금 시작해요. 오늘 내가 지시했어요. 세계 어디든지 순식간에 15분 이내면 연락이 다 됩니다. 그렇게 알고 새로운 결심을 하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여기 바다가 참 묘합니다. 바다가 잘생겼어요, 가만 보니까. 여기는 가라앉았어요. 그러니까 깊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 훈독회 시간…. 낚시 시간, 밥 먹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문 총재, 저놈의 영감이 시간을 다 잡아먹고…. 빨리 죽으면 좋겠다.’ 할 수 있는데, 그래도 어때요? 빨리 죽으라면, 자기가 더 빨리 죽지! 빨리 죽으라는 사람이 빨리 가야 할 것 아니에요? 좋은 것을 알았으면, 그런 것도 나쁜 것 아닙니다.
자, 훈독회…! 잘 들어요. 좀 크게 하라구! 「평화메시지Ⅹ입니다.」 뭐야? 「Ⅹ번입니다.」 Ⅺ번부터…. Ⅹ번까지는 종교권하고 종교를 반대하던 국가가…. 가인이 국가를 만들어서 종교권을 피 흘리게 한 거예요. 이것이 하나될 수 있게 Ⅹ장까지 탕감한 거예요. Ⅺ장 Ⅻ장 ⅩⅢ장은 이제부터 할 일입니다.
천사장(평화대사)들이 누시엘의 형님이요, 누시엘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도적질해 가지고, 장물을 구매해 가지고 빼앗기 위해서 싸운 거예요. 이래 가지고 피 흘리고, 피로 얼룩진 그 땅들을 지금 타고 앉았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소유가 아닙니다. 일본 놈들이 여기에 왔다가 도망갔는데, 일본 사람들이 돌아갈 때 내가 다 코치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잡아다가 골로 보낼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그 아들딸들이 갚아야 돼요.
인과원칙은 탕감하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는 거예요. 평등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열심히 해요. 영들이 동원돼 가지고 안 하면 안돼요. 안 하면, 영계의 조상들이 일본 사람들을 없애 버리는 거예요. 불가피적으로 일본이 제아무리 했댔자 내 말을 안 들으면 안돼요. 내가 책정해서 수상을 3대만 계속하면 왕권을 대신할 수 있어요. 왕과도 결혼할 수 있어요. 교체결혼이지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2,516쌍이 교체결혼을 했어요, 20년 전에.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지요. 이제는 통일교회의 교체결혼…. 교차결혼은 한 쌍이지만, 교체결혼은 어때요? 이 전체가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은 거라구요. 소련과 미국이 교체결혼을 하면 일주일 이내에 천국이 시작돼요. 소련의 방대한 땅, 캐나다의 방대한 땅을 요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놀음을 하는 거예요.
도망가려고 하는 놀음이 아닙니다. 하늘이 앞장서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그럴 수 있는 배포들이 있거들랑 정성을 들여요. 정성을 들이려면, 지팡이가 있어야 돼요. 모세도 홍해를 지팡이 가지고 건넌 거예요.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자기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을….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극복해야 돼요. 지팡이가 있든가 그러지 않으면 원자탄이 되어서 날아가서 폭발해야 돼요. 지팡이가 필요해요, 원자탄가 필요해요? 생각지 않은 세계는 나와 관계를 맺을 것 없습니다.
아들딸을 키우는데, 임자네들의 아들딸도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아들딸 있으면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이번에 결혼해 줬는데, 뭣도 모르고 결혼해 준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사탄 세계의 왕권과 대통령들, 최고의 아들딸과 결혼시키기 위한 거예요. 선문대학에 왜 순결대학이 있는지 알아요? 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것까지 생각한 거예요. 잘났다고 꺼떡대는데,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똥개 같은 사위, 똥개 같은 며느리, 누더기보따리 같은 걸레짜박지를 얻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그런 생각을 하면 평화라는 말이 부끄러워 거꾸로 되는 거예요. 거꾸로도 필요하지, 화평이 되니까. 그건 아무 쓸모없어요. 단단히 새로이 결심해서 통일교회의 관념, 종교관념을 가지라구요. 선생님은 종교가가 아닙니다. 종교 이상의 사랑을 찾아 나선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일을 했다구요. 통일교회 문 총재에게 오게 되면, 벌써 관이 생기는 거예요. 확실히 알기 때문에 시정할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새로운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본때 있게 한번 하라구요. 얼마나 오래 살 거예요? 선생님의 연령보다 낮으니 선생님의 몇 배라도 해야지! 나이로 말하면, 내가 두 배 가까이 살지 않았어요? 50이라면 두 배 가까이 돼요. 형님이면 큰형님이고, 삼촌이며 큰삼촌이고 다 그렇잖아요? 사돈이라도 엄지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으니 말이에요.
그래, 지나고 보니 손해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 문 총재가 이만큼 올라왔어요. 이제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단단히 정신 차려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삼촌이라든가 아저씨의 자리에 있으면 사돈의 친척…. 외촌의 친척 자리에 있으면 자기 형제 이상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아들딸이 많지만 버리고, 다니는 학교비를 하나도 안 대줬어요. 생활하는데 생활비를 하나도 안 대줬다는 거예요. 내가 굶으면 굶어야지! 20일 금식, 40일 금식은 보통이에요. 그런 일을 하라면 하겠어요? 일본 식구 중에 이번에 40일 금식을 11번째 하는 사람이 있어요. 뭐 30일까지 출근해서 일하고, 나중에는 다리가 말을 안 들어서 쉬었지! 금식 40일을 했는데, (보통 사람은) 13일만 되면 죽어요. 죽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는 것을 제일 무서워하지 않는 것이 통일교인이에요. 하늘의 명령이 있으면 가다가 죽으면 복이라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기 전에 자기가 일생 어떤 충효지도를 다해서 공을 세워서 하늘이 기억하는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이 타고난 팔자로서 갈 수 있는 기준보다 10배 이상 좋은 데 가요. 미래의 건설될 그 나라의 충신 열사로서 역사에 남는 거예요. 그런데 뭐 주저할 것이 있어요?
이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돌아가면 훈독회의 책임자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습니다.」 이제는 순회하면서 시험을 쳐야 돼요. 시험 쳐서 60점 이하의 사람들은 120일 수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그래도 안 되게 되면 포기하는 거예요. 농촌으로 돌아가고, 자기 살고 싶은 대로 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이 많으니까 끝장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남긴 역사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우리 같은 사람은 사실 무서운 사람입니다. 지금도 내가 싸움을 일으킬 수 있는 힘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게 알고 정신 차리고, 이 시간 지나 가지고 여러분이 이번에 왔다 갔던 역사에 자기들이 지낸 걸음 자국이 천상세계에 태양의 빛과 같이 빛이 날 수 있는 그런 공신들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놀음을 했으니 받아들여서 그럴 수 있는 조상들이 되기를 간절히 비나이다. 아시겠습니까? 「예.」 자, 이제 훈독회…! (『평화훈경』 Ⅺ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박수)
Ⅻ장…! 평화대사들이 영계의 지옥까지 해방시켜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천사장의 실수로 더럽힌 옷들을 벗어제겨 가지고 알맹이 씨가 하나님의 품에서 다시 깨우침을 받아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 해방⋅석방 지상천국의 세계에 왕자 왕녀가 되지 않으면 안돼요. 본연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찾아야 돼요.
자, Ⅹ장…! Ⅹ장은 절대성이에요. Ⅻ장도 절대성이에요. 여러분들이 바람피우고 더럽게 살아서는 안된다구요. 정신을 마비시키고 취하는 거예요. 사랑에 취하게 되면 그 이상의 길이 있는데, 취하는 길을 모르니까 어떻게 돼요? 하나님의 사랑은 술에 취하고 무엇에 취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그 세계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Ⅹ장까지는 어때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부모님이 승리한 것…. 아벨유엔을 창건했습니다. 그 위에 평화대사들이 참부모가 해야 할 일을 해야 돼요. 영계가 육계에 다 재림해 가지고, 완성한 참부모의 전통적인 뜻을 완전히 상속받아 가지고 그 기준이 일원화된 열매로서 하늘 앞에 거두어질 수 있는 열매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수고해서 창조한 농토에, 원목장터에 기른 씨와 같아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가슴속에 있는 천국 안방에서 같이 살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는 거예요. 네 가지 원칙으로 지상에는 왕족이 있고, 그 법이 있고, 천상세계에도 왕권이 있고 왕법이 있어요. 네 가지 법을 참사랑을 가지고 이루어야만 마음대로 가더라도 어때요? 위의 것이 아래에 가고, 아래의 것이 위에 가는 거예요.
여기에 흐르던 피가 제일 고차적인 머리 가운데 흘러가더라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환영해요. 환영 안 하면 막혀요. 막히면, 그것이 썩어요. 없어진다구요. 자, Ⅻ…장! 그것을 알아야 돼요. Ⅹ장까지는 뭐예요? 지금까지 기성종교끼리 싸워요. 이것을 하나 만들고, 정부하고 싸우던 것을 넘어서 이제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보류된 사실이 지상에서 완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로부터 5대 성인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지상에서 3년 내지 7년 교육을 받고 이 기준에 맞기 위해서 하늘의 황족권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가야 하는 거예요.
그것 누가 가느냐? 동생, 죽임을 당한 아벨이 하나님의 한의 역사를 다 풀어야 돼요. 하나님의 한이 됐으니 말이에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뒤집어 가지고 아들 아닌 아들을 사랑하기에 얼마나 고심했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효자 자체가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원수의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자기가 이룬 이상의 자리까지 끌고 가지 않으면 소망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에덴동산에서 자기들이 성사해 가지고 갈 수 있는 그것보다도 차원 높은 것으로 한 발자국이라도 앞서겠다고 해야 하나님의 심정권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거기에 타협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Ⅻ장이에요. Ⅻ장도 종교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이 문 씨면 문 씨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 된 기관, 여자 된 기관이에요. 이것이 죄악의 근본이 됐다는 거예요. 그것 풀어버려야 돼요. 사탄은 얽어매려고 하고, 하나님은 풀려고 그래요.
풀 수 있는 방법을 몰라요. 병이 났는데, 그 주사약과 치료방법이 없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끌고 왔는데, 사탄 세계에서 제일 못됐다고 하는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발바닥으로부터 살려 가지고…. 발이 살아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들이 죽어 가는 것을 붙들고 울었었는데, 병이 없었던 해방된 아들로서 “하늘 아버지…!” 하고 통곡의 자리에서 만나야 됩니다. 눈물 없이는 풀 수 없어요.
이런 심정을 여러분이 체휼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또 하늘의 심정적 효자도 그 심정적 차원을 높여야 돼요. 8단계의 차원이에요. 자, Ⅻ장…!
(『평화훈경』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시작; 지구성 도처에서 이날을 경축하고 기념하기 위해 오신 전현직 국가 수반과 평화를 사랑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국가수반이에요. 꼭대기입니다. 이것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국가수반은 또 뭐예요? 전부 다 내용이 달라요. 내용은 3분의 1이 같이 더블(double) 되었지만 말이에요. 보통 사람들은 ‘이야, 문 총재가 고생해서 만들었다는 『평화훈경』이 왜 이렇게 정리가 안 되어 있느냐?’ 할 수 있는데, 정리 안 된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커 가는 거예요.
구조적인 내용이 Ⅲ장까지는 부모님의 3대를 통해서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고, Ⅳ장은 뭐냐 하면 반대하던 그 사람들하고 하나되어서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천일국이에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천일국! 전부 다 쌍쌍이 안 되면 안돼요. 몸과 마음이 싸우면….
눈이 1.2 1.2가 틀리면 아프지요? 코도 그렇고, 다 그런 겁니다. 상대가 기울이지면, 내가 끌어올릴 수 있는 입장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못 하는 한 고통을 느낍니다. 그것을 조정 못 하면 죽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병이라는 것은 내가 없어지기를 바라서 시작하는 것인데, 그것이 시작된 근원은 뭐이냐? 빨리 찾아서 풀어라!
병의 90퍼센트는 음란 때문입니다. 성문제예요. 이상헌 씨도 의사인데 유명한 의사예요. 영계에 가서 그런 내용을 알고 발표한 것인데, 병원의 의사가 무슨 필요해요? 자, 그렇게 알고 절대성을 찾아 모셔야 돼요. 아침저녁으로, 밥 먹기 전에 바라보고 “하나님, 미안합니다.” 하고 매일같이 씻어야 돼요, 표백제로. 표백제로 하게 되면, 그 원칙이 피해를 받아요. 꺼풀이 벗겨지고, 살이 성하지 않아요. 오랜 기간을 통해서 피해를 안 입혀 가지고 정화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양심적으로 가책 받으면 무엇 무엇이 안 되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지요? 모르지 않아요. 알 수 있는 주인을 인간 앞에 박아둔 것인데 하나님을 모시듯 모셔야 돼요. 양심이 문제라구요. 몸 마음이 싸우면 안되는 거예요. 이것을 해방해야 돼요.
선생님 같은 사람도 이 길을 나설 때 몸 마음의 싸움이 치열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누구한테 한대 맞았으면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자요. 복수해 버려야 돼요. 그런 사람이 반대 이상의, 복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는 대신 내가 눈물을 흘려야 용서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표어로 정한 것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세상 모든 것을 내가 만들었지만 자아를 이루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누구보다도, 무슨 원수보다도, 사탄의 대장, 군단장 이상 자리를 잡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때려서가 아니라 자연히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뿌리를 잘라버려야 돼요. 그래야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돼요. 통일교회에서 쓰는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정오정착! 태양이 12시 되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일생 동안 양심에 그림자가 없게끔 뭐예요? 12시 정오에 햇빛이 그림자를 전부 다 삼켜 버려 가지고, 햇빛만이 비출 수 있는 핵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없잖아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는데,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인심은 조석으로 변하고, 산색은…. 그것은 수치스러운 겁니다. 자…!
(훈독 계속; 먼저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자 불철주야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을 본인과 한학자 총재는 물론 우리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이며, 아울러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에게 내가 얘기하는 것, 지금까지 내가 쌓은 모든 것, 나에게 관계된 모든 희망적인 정상의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부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성취 못 했을 때에는 일족이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조상도 들어가고, 후손도 들어가는 거예요. 조상이 부활해야 되고, 후손이 부활해야 돼요. 나라를 부활시키고, 세계를 부활시켜야 돼요.
이야, 어떻게 밥을 먹어요? 숟가락이 입에 안 들어가요. 여러분이 밥 먹는데, 밤에도 숟가락이 입에 가지요? 재까닥 재까닥 하는데, 그 이상 되어야 돼요. 그러니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을 주관을 못 하면 안돼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많이 했어요. 감옥에 가면, 소련 케이 지 비이(KGB)의 조사 방법이 뭐냐? 감방을 새빨갛게 칠하는 거예요. 24시간 어떻게 해요? 그 다음에 밥을 굶겨요. 사흘만 굶으면 헛소리를 하는 거예요. 헛소리를 하는 가운데 비밀이 다 나오는 거예요. 자지 못하게 하고 일주일을 지켜요. 미치지요. 죽는 것보다 더 힘든 것입니다.
성기도 어때요? 젊었을 때에는 성기가 새벽이면 장대같이 되는 거예요. 20년 이상 사랑의 정을…. 사랑의 정은 뭐라고 그러나? 상사병! 상사병 난 사람이 상대로부터 떡을…. 가래침을 뱉고, 오줌을 싸 가지고 떡을 만들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갖다 주면 떡보다 먼저 먹어버린다는 거예요. 조사고 무엇이고…. 무슨 말보다도 그것을 먹으면, 그것이 약이에요.
하나님을 사모하면 그 이상이에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모든 비밀, 서책에 대한 해석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창고에 쌓인 방대한 것의 골자를 하늘이 가려주는 거예요. 천사들이 가려주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해 가지고 피할 데가 있어요? 피할 데 있으면, 내가 피하지 왜 고생해요? 그것이 숙명적인 답입니다.
스님들도 다 가보면, 석가모니가 와서 가르쳐 줄 거예요. 네가 그렇게 믿었느냐, 그렇게 살았느냐? 내 제자들을 통일교회 식구로 얼마나 만들었느냐? 식구예요, 식구! 식구(食口)는 밥을 같이 먹고 자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는 이불 속에서 크고 작고, 나이 많고 적더라도 어떻게 해요?
선생님도 25세에 결혼하기 전까지는 외부에 돌아다니다가 오면 어머니하고 잤어요. 어머니가 나를 사랑했어요. 이불에 들어가면 어머니 젖만지는 것을 제일 좋아해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어머니 젖 만지는 것보다도 색시 젖을 만지면 더 높은 차원에 가요. 그것은 평면적이지만, 입체적으로 만질 수 있는 거예요. 젖 만지지요? 남편들! 얼굴을 만져요, 젖 만져요? 사는 사람들은 얘기해 봐요, 솔직하게. 스님은 안 해도 괜찮아요. (웃음) 저 양반은 대처승이니까 다 알겠구만!
젖 만지고, 그 다음에 어디 만져요? “아이고, 춥다.” 할 때는 궁둥이를 만져 줘야지!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거든. 궁둥이가 크지요? 남자보다 키가 작지만, 궁둥이가 커요. 그러니까 젖 만지게 되면 궁둥이 만지고,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아이고, 몸이 줄어 들어간다.” 할 때는 스톱시키려면 그것을 만져 줘야 된다구요.
교주가 그런 것을 얘기하니 쌍놈의 교주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음란교회라고 소문났지만, 음란교회가 아니고 진짜 사랑교회예요. 우리의 가정이론을 따라올 수 없어요.
우리 집사람이 나보다 몇 살 아래인가? 「23살입니다.」 내가 이혼했어요. 이혼을 당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 신발로 뺨도 맞아보고, 양복의 포켓 안 째진 곳이 없고, 가슴도 긁고 해서 상처 안 받은 곳이 없어요. 자기는 문 씨의 씨를 안 받겠다고 한 거예요. 왜? 자기가 나보다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성경을 매일 아침마다 다섯 장을 봐야 돼요. 기도를 3시간 해야 돼요. 나 그럴 시간이 없어요. 그 이상의 세계를 위해서….
그러니까 부부일신이라고 했는데, 자기가 부부일신을 주장하면서 남편을 무시하고 자기 신앙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양반도 다 받아요. 내가 어디가 무얼 하는지 다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다 통해요. 슬리퍼를 신고 화신백화점에 가는 거예요. 방에 앉았다가 갑자기 책 같은 것을 사기 위해서 거기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찾아옵니다.
하늘로부터 “야야, 너! 선생님이 지금 화신백화점으로 떠났으니 가라. 만나고 싶으면 가라, 울지 말고!” 하는 말을 듣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우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남자들까지 울어야 돼요. 남자들도 상사병 난 이상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러니 선교사로 가더라도 다 부모님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무엇 무엇을 해라!” 해서 매일 프로그램을 짜고 사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몰라요? 누구의 말을 들어요? 나라가 반대하고 감옥에 처넣더라도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오매불망 미쳐 가지고 한 가지만 생각할 수 있는 병이 상사병입니다. 생각할 때에는 손가락을 잘라도 모른다는 거예요. 깡패들은 손가락을 자른다고 하는데 그 이상이에요. 사탄이 참 교육을 잘했어요. 그 이상의 기준이 되지 않으면, 종교권은 먹혀 버린다는 거예요.
다 알고 보면 이 싸움판에서 억천만세 경계선을 넘지 못하고 죽겠다는 거예요. 그 인생길이 얼마나 불쌍해요.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그런 참상을 다 바라보고, 지옥이 어떻다는 참상을 다 바라보는 거예요. 정성들이고 뭘 하라고 할 때는 그 길을 내가 넘어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돌아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돌아가려면, 하나님이 갈 것까지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갈 수 없으니 직행해야지요.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기 환경의 입장에서 정이라는 거예요. 사랑은 길이고, 정이라는 것은 삶이에요. 정들어 산다고 하잖아요? 사랑의 길에 살고, 정들어 사는 거예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정이 있어야 돼요. 요즘에 노랫가락에도 사랑하지 말고 정을 주지 말라고 그러지요? 하늘땅이 그렇게 전부 다 깨달았다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훈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가치의 문제, 가치탈락이라는 말이 나오잖아요? 가치라는 것은 이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사람이 자기 것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원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인류 전체가 합해서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점령하면, 모든 것이 다 성사되는 거예요. 동기, 내용, 결과, 가는 길까지도 자동적으로 하늘이 풀어준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이거 중요한 말이에요. 씨가 들어가 있고, 몸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핏줄이 그렇지요? 여러분의 아들딸은 핏줄이 같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옮겨간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이제 인류는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새로이 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성주식이라는 뜻은 술보다도 거룩한 주인을 만드는 식이에요. 그 내용이 그런 것입니다. 자…!
(훈독 계속;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순리의 세상! 순리의 세상이 아니라구요. 마음과 몸이 순리대로 되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천리와 천도가 다스리는 세계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막힘이 없는 진리와 순리의 세계입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절대가치에 의한 정오정착의 세계입니다.)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여기에 나오누만! 저것을 알아야 정오정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래…!
(훈독 계속;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현상세계요 유한세계인 지상계의 삶에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성시켜야 하는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영인체의 완성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야 완숙한 영인체가 결과 맺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조상들을 재림시켜서 해방시켜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함부로 살 수 있어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몇몇 클럽이 되어 가지고 순회하면서 안 된 것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김맬 때 조밭에 씨를 뿌렸는데 도리어 가장자리에 좋은 싹이 나게 되면 그것을 어떻게 해요? 뽑아버려야 돼요. 데려가야 돼요. 데려다가 특별 수련소에 집어넣어 가지고 천 년 걸릴 것을 몇 년 동안에 압축해 가지고 극기훈련이에요. 군대의 극기훈련이 있지요? 극기훈련에서 낙방하게 되면, 장성 되고 싶은 꿈이 있더라도 어떻게 돼요?
상헌 씨도 그래요. 선생님의 원리책에 있는 것이 세상에 없는 내용인데, 구조적인 내용이 이렇게 돼 있는데 선생님이 거짓말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궁금해서 가보니까 전부 다 어떻게 된 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영계가 해석 안 돼요. 또 하늘의 충고도 세상에 계시는 분이 어떤 분인 줄 아느냐 이거예요. 조상 중의 조상이고, 누구보다도 제일 가까운 분이라고 거예요. 가르쳐준 모든 것이, 남길 수 있는 문서라든가 말이 장난이 아니라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에 대한 것을 연구하려니까 인간이 하나님의 인격을 그릴 수 있는 마음의 터전이 미치지 못해요,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상헌 씨가 문에서 나갔다는 사실…. 자기가 무엇 때문에 나갔다고 했는데, 영계에 가게 된 출발이 그거예요. 누구보다도 공산주의에 대해서 철저했고, 종교에 대해서 철저했어요. 수많은 잡도를 중심삼고 많이 고심한 사람이에요.
의사가 되어 가지고 해부 같은 것을 하게 될 때 아무것도 없는데, 영인체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사람들이 눈으로 보게 된다면 못 살지요. 못 사는 거예요. 모르기 때문에 살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다 실험해 보고, 너저분한 것을 누구한테 말 못 했는데 원리책을 본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이 내리는 지시를 받은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서 그냥 그대로 돼 있는데, 그냥 그대로 가는데…. 가야 할 길에 영계의 모든 동물들도 만나는 세계를 거쳐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텐데 그거 대할 줄 모르면 어떻게 해요? 특별한 영계에 가게 되면, 모든 동물들이 주인이 왔다고 노래하는 거예요. 영계에 나타나는 맹수 같은 것을 탈 수도 있고, 만질 수도 있고…. 만지면, 좋아하고 말하는 거예요.
자기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같은 동물이 있더라도…. 전부 다 통하지 않아요. 사람을 무서워하고 도망갈 수 있는 세상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지었다면 어떻게 위로를 받아요? 그런 세상을 다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소질보다도 관심이 있어서 밤을 새워 가지고 영계의 실상, 수천 페이지 되는 것을 한 번 읽고 두 번 읽는 거예요. 세 번, 네 번이 아니라 열 번 읽으면 점점 가까워지거든.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연히 영계에 동화되고…. 영계의 실상이 자기와 먼 거리가 아니라 내 마음의 자리예요. 마음 세계의 터전을 이루니 세상에 고통 받을 수 있는 것은 일소가 돼요. 자, 이제 몇 장 안 남았다.
(훈독 계속;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선한 평화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책들을 안 가지고 왔겠네? XIII장은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고, 그 다음에 XIV장은 가정맹세문이에요. 다 넘어섰으니 가정맹세에서 딱 마개를 틀어놓고, 그 위에서 살아야 돼요. 이 말씀 위에서 살아야 됩니다.
가정맹세가 나와요. 그 다음에 XV장에는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이에요. 본래 하나님은 부모요, 스승이요, 왕이에요. 하나님 대신 아들이 되고, 동생의 자리에서 상속권을 언제든지 자유자재로 전수 받을 수 있는 승리의 왕자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해방을 맞는 거예요.
김인수! 「예.」 지금 해가 올라오게 돼 있지? 「예, 해가 올라오는 시간입니다.」 몇 시면 해가 드러나나? 요즘에는 7시 10분…. 「그때쯤 해가 뜨고, 해가 지는 것은 5시 정도입니다.」 내가 보니까 7시 10분이면 해가 딱 드러나더라구요. 해가 보이기 시작해서 5분, 7분 걸리더라구요. 해가 뜨기 시작할 때 갈까, 조금 더 기다렸다가 갈까? 아침을 먹겠어요? 아침이야 가지고 나가면 되는 것인데…. 「식사를 하고 가야 됩니다.」
오늘 박판남이 왔기 때문에 축구…! ‘춥고 덥고’ 해봐요? 축구가 뭐예요? 축구라는 것은 발로 차버리는 거예요. ‘에라, 그놈의 자식! 차버려라.’ 그러지요? 통일교회가 축구를 잘하는데 이번에 마지막 판에 졌어요. 이제는 찰 것이 없으니까 그만두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졌다고 생각했는데, 저 사람은 축구를 져 가지고 살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에게 와서 만나보고 회개를 하든가 매를 맞든가 기합을 받으러 왔다구요. 축구, 춥고 덥고! 그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추운 것이 있으면, 아벨의 시대가 와요. 축구 하나 짐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아벨유엔권의 승리 패권을 달아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해방을 찬양할 수 있는 길도 있을 성싶다, 울지 마라! 서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가 참 재미있습니다. 탕감법이 있기 때문에 죽을 자리에서도 감사하는 거예요. 축구 말, 시간 10분만 해도 되겠다. 10분만 해도 해 뜨기 전이 될 텐데 밥 먹고 떠날까요, 어떨까요? 얼마나 심각한 축구라는 거예요. 명년부터는 여기 안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얼마나 좋은지 영국이라든가 스페인에서 서로가 평화컵을 하려고 그래요. 이야, 놀라운 역사가 벌어져요.
그 얘기를 한 10분 들려줄까요, 말까요? 「들려주십시오.」 축구를 봤으니까 이제는 차버려도 돼요. 축구를 하게 되면 죽기 전에는 질 수 없어요. 자기 땅을 팔고,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이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람은 그런 결심할 수 있는 벽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은 발도 작은데 축구를 할 때 얼마나 나갈 것 같아요? 힘이 있습니다, 여기가 높기 때문에. 이 운동을 했어요.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손바닥이 닿지 않는 운동…. (시범을 보이심) 당신들은 안 돼요. 이렇게 되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배울 것이 많습니다. 배울 것이 많아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배워줄 수 있는 재료가 많아요. 칠십 팔십이 되면…. 저기는 아까 78세라고 그랬지요?「예.」이제 사다리를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을 연구해야 돼요. 굴러 떨어지면, 어디가 부러질지 몰라요. 「떨어져도 보호를 받게 해주셔야지요.」
그러면 새들도 죽지 말고 영원히 살라는 말인데…. 「저는 총재님이 주신 위대한 증명을 갖고 있기 때문에 떨어져도 다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무엇을 갖고 다녀? 「부모님의 존영입니다.」(웃음) 그래! 「이것을 제가 항상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떨어져도 괜찮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한번 기(氣) 테스트를 하면 좋겠구만! 이번에 우리가 일본에 데려간 무술을 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일본하고 합해 가지고 교육시켰는데, 별의별 사람이 다 있더만! 기를 잰다는 거예요. 서울에 있는 사람하고 동경에 있는 사람이 기를 주고받으면, 감기에 걸렸으면 감기가 낫는다는 거예요. 힘을 보내주면,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병이 낫고 다 해요.
기가 누가 세냐 하는 문제…. 팔씨름도 기가 세야 되고, 씨름도 기가 세야 돼요. 기가 있어야 된다구요. 기 문제! 기가 차면 어떻게 돼요? 기가 차 죽겠다. 기가 차요. 기가 차 죽겠구만! 그런 말도 하지요? 또, 기가 막혀 죽겠구만! 이야, 전문용어를 안팎으로 써먹어요. 땅에는 생기, 공중에는 공기 아니에요? 그 다음에 사기, 활기…! 기를 제일 많이 쓰는 것이 한민족입니다. 우주력을 중심삼고 아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어때요? 동이민족이라는 것은 고구려시대에 있어서 왕초예요. 역사적으로 문제돼 가지고 사서에 나올 때 중국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한민족, 동이민족은 한반도에 가서 살았다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쫓겨난 민족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역사를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키가 크면, 한꺼번에 와닥닥 커요? 자기 몰골에 주름살이 생겨도 한꺼번에 주름살이 잡히나? 그거 얼마나 재수가 없겠나! 주름살이 잡힐 수 있는 역사의 전통을 거쳤기 때문에 그래요.
주름살이 없으면…. 꽃이 보인다는 거예요. 이상한 꽃으로 보인다는 거예요. 주름살이 말이에요. 보통 사람은 웃으면 뺑뺑 해 가지고 주름살이 보이나? 이래 놓고 이래 놓으면, 꽃 가운데 국화꽃도 아니고 한국의 무슨 꽃…? 「무궁화입니다.」 함박꽃! (웃음) 함박꽃은 시시하게 다른 꽃들과 같지 않아요. 얼마나 복잡한데…. 한 순 가운데 수술과 암술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함박꽃! 함박꽃이 한판 꽃이에요. 한판이 되어 가지고 함박꽃이 됐다 이거예요.
이것은 나무에 열리지요? 장미 같은 것 말이에요. 집에 있는 나리꽃 같은 것은 잎에 열매가 있어요. 고래의 역사적인 꽃은 잎 위에 있어요. 그것이 조그만데 심어도 난다구요. 그 다음에 백합꽃는 나팔꽃이에요. 이렇게 나팔처럼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이 길어서 서치라이트(searchlight; 탐조등) 같아요. 비행기가 대륙을 뚫고 넘어갈 수 있는 것도 나팔꽃처럼 해서 비추기 때문이에요.
나팔꽃은 먼 거리까지 향기를 풍길 수 있고, 아무나 그 향기를 맡을 수 있어요. 바람이 이렇게 불면, 아무나 못 맡아요. 반대로 불어야 돼요. 바람이 불면 발산하는 거예요. 역사 전통의 뿌레기와 목적이 뚜렷하기 때문에 공기세계를 넘어가서 관계를 맺는 것이 백합꽃이에요. 백합꽃은 구약성경에 보면…. 아가서가 있는데, 아가서에서는 신부를 상징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거 그만두고 밥들 먹고…. 윤정로! 윤정로가 책임자 아니야? 「예.」 밥을 싸 가지고 가겠나, 먹고 가겠나? 「7시에 밥을 식당에 차려놓기 때문에 들고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웃음) “선생님도 그만두고 7시에 밥 먹으러 보내주소!” 그 말이구만. 「또 모이라면 모이겠습니다.」 나 사람 만나기 싫어요. 별의별 사람….
이제는 사람에 지쳤어요. 만나면, 자기 도와주라는 사람만 있지 도와준다는 사람을 하나도 못 났어요. (웃음) 도움을 받으면 이자라도 줘서 밑천으로 갖다 놓아야 꽃이 피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냥 하면 꽃이 안 피어요. 예수님이 예루살렘 가는 길가에 잎이 청청한 무화과나무가 있었는데, 가서 보니까 열매 없게 될 때 한마디 하니 죽어 버렸지요?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암만 잘살면 뭘 해요? 돈 있으면 뭘 해요? 명예 있으면 뭘 해요? 핏줄을 남기고 가야지! 특별한 한민족은 혈족을 남기는 거예요. 족보를 중요시했어요. 그것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몰몬교에서 세계적인 족보를 만들었지만, 그것은 모아 가지고 했지 핏줄을 이어서 개개인이 같은 붓대를 쓰면서 역사를 남긴 것이 아니에요. 한국은 그렇지 않아요. 족보가 있다구요.
족보(族譜)가 무엇인지 알아요? ‘발 족(足)’ 자예요, ‘무슨 족’ 자예요? 발자국, 눈이 오는 산길에 사람 발자국…. 산에 가서도 발자국을 찾아야 돼요. 발자국을 보게 되면 사람이 다닌 길인지, 노루가 다닌 길인지 알아요? 이야, 알래스카 코디악에 가게 되면 곰 발자국이 사람 발자국 같아요. 발자국을 남길 때 반드시 산에 올라갈 때에는 바른쪽의 순을 이렇게 꺾고 올라간다구요. 내려올 때에는 왼쪽인데 내려가게 꺾어요. 그것을 가르쳐줘야 돼요.
자, 그러면 그러자구요. 우리도 그렇게 하자구요. 제발 멀미 하지 말고…. (웃음) 멀미하면 아줌마들은 멀미하지 않는 남편을 꼭 붙들고 멀미 안 나게 지켜달라고 하라구요. 멀미나면 한 시간, 두 시간 되면 가자고 야단해요. 마음대로 들어오면 안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훈련으로 알고…. 안 죽어요. 죽지 않아요. 절대 안 죽어요. 죽는다고 야단하는데 말이에요. 먹지 않아도 돼요. 남자들은 여편네 것까지 다 먹어도 돼요. 밥 먹고 토하면 귀찮은데, 그렇게 하면 편리하다는 거예요. 며칠만 하면, 1주일 2주일만 거기에서 살면 벗어납니다. 훈련은 간단해요. 죽으라고 내버려두면 벌렁벌렁 기어 나와 가지고 부엌에 가서 밥 다 먹어요. 새벽이 됐는데, 아침밥을 도적질해 먹는 거예요. 훔쳐 먹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만사가 오케이예요. 자, 그렇게 알고…. 멀미하지 말라구요.
저녁에 한번 만나요, 만나지 말아요? 「저녁에 오겠습니다.」 12시 지나고 1시, 2시까지 얘기하면 어떻게 하노?「밤에 또 잡으러 가야지요.」(웃음) 그렇게 알고, 그렇게 뭘 하고 싶은 희망의 시간을 남기겠다는 사람들이 불행한 세계의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예.」 우리 같은 사람은 세상이 다 끝장이라고 봤지만, 그래도 움직인 결과는 승리의 패권만이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런 꿈의 세계가 제일 가까운 자리에서 나와 더불어 관계 맺는다는 것을 알고, 참고 참고 참고 승리하시옵소서. 아주! 「아주!」 (경배) (박수)
바다에 나갔던 얘기, 보고 좀 해줘요. 우리가 와서 삼치를 많이 잡기 때문에…. 많이 잡을 거라구. 「예, 갈 때 한 박스씩 해드리겠습니다. 잡은 것하고 부족하면 좀 사서라도…. 삼치 다 한 박스씩 가져가니까 좋아하지요? (황선조)」 「많이 좋아합니다. 한 박스 주신 것하고, 어시장에 가서 더 산 분들도 있습니다. 두 박스를 집에 부쳐 가지고, 집에서 왜 이렇게 삼치가 많이 들어오느냐고 해서 놀란답니다. (윤정로)」 크리스마스 시즌이니까 선물이 되지! 「아주 좋아들 한답니다.」
통일교회가 새로이 시작한 거예요. 세계에 없는 새로운 교회인데, 이것을 시작해 가지고 이제는 멀리 넘어왔어요. 정대화! 「예.」 일어서서 한번 얘기 좀 해봐요, 이화대학사건. 「평화대사들이 다 안 왔네요.」 안 온 사람들은 이제 올 거라구. 스케줄이 ‘왔다, 안 왔다.’ 말하게 안 돼 있어. 난 4시에 한다고 준비하다가 3시…. 「저희들도 4시인 줄 알았습니다.」 「3시에 여기에 왔었습니다. 그런데 갔다가 또 4시에 오라고 했어요.」
아, 글쎄 4시로 시간을 지키지 못했으니 안 왔다고 불평할 수 없잖아. 얘기해 봐요. 이제 올 거라구. 이 사람이 통일교회에 분란을 일으킨 대표의 여자예요, 이화여대사건을 중심삼고. 몇 살인지 나이부터 얘기해야 아줌마인지, 할머니인지, 아씨인지, 각시인지 알지! 「1933년생입니다. 아버님하고 띠가 같아요.」 좀 크게 해요.
(어머님과 통화하심; 이제는 마지막이 되니까 목적지에 가면 주의해요. 밤잠도 못 자고 준비하다 보니까 시간도 안 맞고 다 그래 가지고 여기 온 사람들도 혼돈돼 있다구.
그래, 엄마가 우리보다 더 피곤할 거라구요. 오늘 하는 것을 보니까 기분이 좋았던데, 크게 하고 환경에서 ‘탱큐’ 하고 박수하라고 하고 말이야.
뉴저지 목사님들이 우리하고 친하지. 많이 왔어? 전부 다 몇 명이나 모였었나? 1천5백 명 이상 와 가지고…. 뉴저지에 열성분자 목사들이 많잖아. ‘악악’ 하니까 기분 좋았겠네? ‘아주’가 ‘아멘’보다 낫지. 아주!
괜찮아요. 내가 여기에서도 큰 대회를 한다구요, 내일부터. 대회 이름이 뭐냐 하면 ‘아벨평화유엔 창설보고대회’예요. 보고대회이니만큼 한국 사람 중에 뜻 있는 사람들, 정치하는 사람들이 관심 있어서 초청하면 많이 올 거라구요.
우리가 큰 배를 하나 샀어요. 배에서 대회 하는 것은 처음일 거라구요. 엄마가 끝나자마자 날아와야지요? 끝나자마자 떠나야지요? 그래요. 열심히 해요.) 얘기하던 사람이 왜 앉았어? (황선조 회장이 정대화 회장에 대한 약력 소개)
여러분은 그때에 비하면 꿈의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그 말을 들으면 비참하지. 해봐요. (정대화 회장의 간증과 노래) (박수)
사길자! 「예.」 사길자도 한마디 해야지! 이화여대사건은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 남아 있어 가지고 내가 지시만 하면 이화대학을 폭발시킬 수 있지만, 그거 폭발시키면 뭘 해요? 대한민국이 손해지! 우리가 그 이상 크고, 그 이상 일을 하면 자연히 커버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쟁할 것이 없어요. 경쟁하는 사람보다 내가 앞서면 될 것 아니에요? 잘살면 되는 것이지! 따라올 수 있게끔 하면,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자, 유명한 여자입니다. 아버지 얘기부터 한번 해보지.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사길자 회장 간증) (박수)
통일교회 여자 중에 유명한 여자들이 많아요. 저 사람도 미국에 가서 목사들을 거느리고 호령하고 다 그렇게 살아 나왔다구요. 「목사들 하고 그때는 머리가 터지게 싸웠어요, 아버님을 증거하는데 아니라고 해서. 그런데 지금은 가면 “미세스 유, 이제는 싸우지 맙시다. 교리 가지고 싸우지 맙시다. 이제는 우리가 앉아서 기도만 하던 것을 레버런 문이 실제로 다 이뤘으니까 그분의 말씀만 발표해 주세요.” 하면서 따라와요.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미국에서 일하고 싶어요.」
세상이 달라져요. 좋아하는 물건도 달라지는 거예요. 은으로 만들었으면 금으로 만든 것이 더 좋고, 금보다 다이아몬드로 만든 것이 더 좋은 거예요. 자기가 판다고 해서 그렇게 마음대로 팔면 되나?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얘기한다면 가리를 잡아서 얘기해야 돼요.
처음 온 사람들에게 이렇게 간증시키는 것은 통일교회의 역사를 알아야 되기 때문이에요. 나쁜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지만, 나쁜 것보다 좋은 것이 많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결점은 다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결점이 없는 줄 알아요?
자, 말씀을 하나? 훈독회를 한번 하자! 몇 시예요? 6시 반이니까 아침 먹을 때가 안 됐구만! 한번 읽어봐요, Ⅻ장. 사길자가 한번 읽어봐요. (『평화훈경』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선거기간에 기 테스트를 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학생이면 학생으로서 교실에서 하게 되면 좋은 책인지 나쁜 책인지, 좋은 말인지, 좋은 사람인지 어때요? 사람에 대해서도 그래요. 사람에 대해서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를 사람들은 모르니까 기 테스트를 해보면 안다구요.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우리 식구들에게는 거의 다 잘 알려져 있을 것입니다. (윤정로)」
이번에 일본에 가서 교육할 때도 그렇고, 이것을 전 세계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기(氣)라고 해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사람에게 특별한 기운이 도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세상에서 참인지 몰랐던 것인데, 이렇게 해보면 참인지 거짓인지 알게 돼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을 불러 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큰 태풍이 불어올 거예요. (기 테스트에 대해 윤정로 회장이 설명하고 일반 책자와 『평화훈경』을 중심삼고 참석자들에게 기 테스트 실시)
오늘이 무슨 날인지 이런 놀음을 하누만! 다들 해봐요. 어디든지 테스트를 할 수 있게끔 가지고 다녀요. 그 책을 가지고 다니고 책을 읽고 놔두고 살게 되면, 그 책이 몇 권만 있으면 성을 쌓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보면 나쁜 책은 자기 힘이 빠져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생각하고, 선생님의 일을 하면 힘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강사들도 그것을 알아야 돼요. 배에 나갈 때도 쓰면, 고기가 잘 올라온다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고 와서 고맙다고 하게 되면, 비행기가 사고가 안 나는 거예요. 이것이 미신이 아니에요.
오늘 뭘 하자나? 뭘 하나 읽고 가야지! 책 있어? 「예, 있습니다.」 한국의 왕들, 28대까지 역사적인 조상들이 어떻게 얘기했나…. 「여기에 한국 왕조들의 메시지는 없습니다. 영계메시지 가운데 4대 성인들과 종교 대표자들만 있습니다.」 그것은 뺏나? 「이것을 만들 때 아버님께서 지시하신 그대로 했는데, 한국 왕조는 없습니다.」
공산권 세계…. 「미국 대통령은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다 했지? 미국 대통령보다 공산세계…! 이것을 일생을 중심삼고 쭉 해서 자녀들까지 읽게 되면, 이 책을 읽는 데 있어서 영적인 힘이 생겨요. 읽어봐요.
(『평화훈경』 ‘영계 공산권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마르크스부터 훈독 시작; ……마르크스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은 만인류의 부모이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였다. 나 마르크스는 지상에서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보다 나를 믿으라고 자신 있게 외쳤다. 지금부터 나는 하나님을 체험한 것을 만천하에 공개하고자 한다.)
이런 것도 읽게 전에 테스트를 한번 하면 돼요. 영계에 가서 말한 것이 거짓말인지, 아닌지 말이에요. 자! (이후, 12) 박헌영까지 훈독 후 윤정로 회장 기도) 6시로구나. 자, 식사! (경배)
다 들어왔어? 「예. 많이 왔는데요, 보니까.」 다들 안 죽고 살았네!(웃음) 바닷물도 늘었다 줄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러면 안 되지. 아이고, 얼굴들이 더 이뻐졌어요. (웃음) (경배) 「아주 꽉 찼습니다. 딱 맞습니다.」 딱 맞게 됐나, 딱 맞췄나? 어떤 분들이 왔나? 못 보던 사람이 많네. 오늘은 무슨 훈독회를 하겠나? 「『평화훈경』요.」 『평화훈경』? 그래.
여러분, 이 책의 구성은 Ⅰ장에서 Ⅲ장까지는 부모님의 가정이 해야 할 책임이고, Ⅳ장은 한국 백성이…. 참부모님의 축복받은 가정이 있어야 돼요. 한국 사람들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전도해 가지고 축복해서 하늘의 권세를 입은 그 사람들이 해방된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민족이 해야 할 본을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세계의 국가 국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까지 가인이, 사탄이 죽이고 자기들이 원치 않는 사람을 완전히 제거시키는 피를 흘리기 시작한 전쟁의 역사가 아직까지 어때요? 나중에는 무신론과 유신론, 하나님이 있고 없고…. 그 싸움을 전개시켜 가지고…. 지금 이제 그것도 공산세계가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자리 잡을 수 있는 그 나라에 있지 않고, 이제는 이들도 변천해야 돼요.
그 변천하는 데는 자기 자신들이 변천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변천을 받아야 돼요. 내가 받아야 할 것인데, 지금까지 어떤 사람이든지 영계를 몰랐어요. 하나님을 몰랐고, 영계를 몰랐고, 사탄을 몰랐어요. 오늘날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근본이 어디 있어요?
어디서 흘러 나왔고, 어디서 어떤 자리에 가서 종착점의 끝을 맞이할 길을 알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멸망할 수 있는 인간 역사가 하나님이 있는 한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타락해서 지옥의 현상세계를 만들어 놓은 이것을 교육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이켜야 할 이런 소명적 책임을 지닌 것이 종교권입니다, 종교.
타락이 없었던 에덴동산에는 종교가 없었고, 나라도 없었어요. 그런데 종교가 생겨나고, 나라가 생겨 가지고 종교가 나라 앞에 핍박을 받았어요. 수많은 나라들이 그 나라에 종교만 생겨나면 핍박을 가했어요. 내가 그 역사적 사실을 잘 아는 거예요. 그걸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역사는 그런 실체적 탕감권을 거쳐 가지고 지내 왔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사태를 만든 사건은 왜 이렇게 됐느냐? 인간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에요. 참부모가 돼야 할 참된 하늘의 혈족의 인연을 받아 가지고 참된 하나님의 이상을 세우기 위해 지상⋅천상천국의 세계를 이루어야 할 것인데, 그 반대의 지상지옥 천상지옥을 만들었어요. 이걸 제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참된 주인만 나타나면 하나님이나 사탄의 싸움을 어떻게 하겠어요? 참된 주인이 못 돼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참된 주인 된 참부모가 왔으면 이 모든 것을 시정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려놓아야 됩니다.
돌려놓는 데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이뤄야 할 완성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이라구요. 그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 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해야 할 것이…. 하늘땅을 망친 것이 누구냐 하면 인간조상과 인간들이기 때문에 인간들로서 찾아 가지고 사탄을 정리해야 되고,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영원한 이상의 지상천상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야 전체가 자유의 천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했으면 그걸 시정해야 돼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시정해야 돼요. 병이 나게 되면 죽기 전까지는 시정을 해야 돼요. 시정 못 하면 죽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병이 났었지요? 이것이 인류역사에 끼친 고통을 고칠 줄을 몰랐어요. 그걸 아는 사람, 그걸 가려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거짓부모가 됐던 모든 근본 전체를 근본에서부터 해소해 가지고 정화시켜 탕감시켜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돌이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역사관을 갖고 있다고 할 때….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여러분의 세계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나라가 아니에요, 이게. 사탄이 타락한 더럽힌 가정, 사탄의 욕망의 세계를 일방적이고 강제적으로 희생시켜 나와서 이루어 놓은 세계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자면 평화의 세계, 싸워 가지고 평화를 찾는 것이 아니고 자동적으로 말씀으로 교육해 가지고 자기들의 자리가 어떤지 알고 전진 발전할 수 있는 걸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거예요. 확실히 알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시험해 가지고 자기가 그렇게 된 것을 알기 때문에 또다시 가르쳐줄 수 없다고 해도 갈 수 있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모든 완성의 뜻을 세우려고 했던 것이 이상적 가정이에요. 하나님의 핏줄, 사랑과 생명과 하나의 핏줄이 연결된 인류가 돼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은 삶의 생활이 있는 그 전통이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누군지 모르고, 하나님이 뭘 하시는지 모르고, 또 사탄에 대해서도 모르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은 결과의 세계를 이루어 사탄이 커버해 가지고 아는 사람이 있으면 모가지를 잘라버렸어요. 이런 역사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의 이상이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이 돼 버렸어요. 여기서 여러분과 살던 이 사람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보다 좋은 사람들이 될 것 같소, 같은 사람들이 될 것 같소?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런 같은 사람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 우리를 구해주소! 예수님, 우리를 구해주소! 종교권에서 섭리의 뜻을 통해서 인류 전체의 해방 석방을 바라는 뜻을 이뤄야 할 뜻이 있지 않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래, 지상 천상에서 부르짖는 원성의 소리를 이제는 듣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탕감복귀, 싫어요. 그 민족, 한국이 싫어졌다구요. 왜? 한국 사람보다도 나은 민족이 얼마든지 있어요. 여러분, 다 그렇고 선진국가 위에 영계에 가 있는 성현 성인들은…. 지금까지 지상에 내려 온 사람들이 전부 다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살게 되는 것은⋯.
오늘 이 사회가 사는 것보다 차원이 높아요. 차원이 높아요. 높은 자리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들도 하나님의 타락이 없었던 세계에서 살지 못해요. 타락이 없었던 세계에서 살 수 있었던 그런 오직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하나님을 모르면 만사가 다 망쳐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이 책은 문 총재가 지금 지상에 와 가지고 어려서부터 자라온 역사적인 골자를 빼 가지고 만들었어요. 우리 창조한 세계의 이상을 보게 되면, 이 마이크면 마이크 자체가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여기에는 자기 존재의 사명적 책임이 있지만,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이상하던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 소명적 책임을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의 사명과 책임이라는 것이 뭐냐? 여러분의 아버지하고 어머니의 조상을 찾아가면, 전부 다 쫓겨난 조상들의 후손들이에요. 쫓겨났다는 사실을 공인하는 한 환영받아 가지고 찾아서 가야 돼요. 하나님이 본래부터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 쫓겨난 사람을 구별한 게 아니에요. 쫓겨난 것은 상태는 같지만 그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지옥을 만들었어요? 집을 지어서 살다 보니 쓰레기통이 생겨난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이걸 다 청산하고 가야 됩니다, 나이 많은 분들. 어제 그 얼굴 넙적한 아저씨는 어디 갔나? (웃음) 비위가 있게 생겼어! 나를 이렇게 만나니까 만나기 미안해요, 좋아요? 「좋습니다.」 좋아요?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차요. 최후에는 쓸데없으면 차버려야 됩니다.
일화가 축구를 지금까지 세계의 기록을⋯. 브라질에는 유명한 프로팀이 있어요. 이제 구라파에 가 가지고 여러 팀을 만들 거라구요. 어디, 축구 좋아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웃음) 이야, 춥다는…. ‘춥고’ 할 때는 어때요? 춥고 덥고, 이거 발음대로 살지 못한 사람은 두 세계의 제일 어려운 가운데 딱 서 있는 그런 사람인데, 거기에 서 가지고 좋지 않으면 차버려라! 발로 차지요? 차지요? 차버리는 거예요. 맨 나중에 쓸데없으면 차버리는 거예요.
문 총재가 무슨 뭐 축구 해서 장사하는 사람이에요, 무엇 하는 사람이에요? 축구를 해서 손해가 많아요. 여러분을 교육해 가지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나라를 만들면 한국 사람 7천만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어요?
수천억이 살고 있는 영계에 하나님을, 절대적인 하나님을 가지고도 이 세상을 손 못 댔는데, 한국의 7천만 가지고 할 수 있어요? 그래, 하나님이 희망을 가진 조국이 없어요. 고향이 없습니다. 타락한, 쫓겨난 족속들이 자기 고향, 자기 마을에서 어떻게 소유권을 가졌다는 사실! 그건 범죄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일생동안 돈도 많이 벌었어요. 수십억 수백억을 벌었지만 한 푼도 없어요. 다 써버렸어요. 써버려도 필요하게 되면 고생해서 또 벌어서 또 그래요. 개인시대도 그랬고…. 탕감복귀의 원칙은 가면 갈수록 더 어렵고, 더 무겁고 크지 작아지지 않습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에 어느 누가 내가 가는 길을 도와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부모들까지, 친척까지, 친구들도 다 그래요.
참 무서운 것이…. 내가 사랑하던 사람들과 나를 사랑하면서 반대한 사람까지 가까운 사람들을 다 영계에서 데려가더라는 거예요. 무서워요. 왜? 그 사람들의 영향을 받을까 봐…. 친구도 둘도 없는 친구들이 다 갔고, 많은 이런 인연 맺은…. 통일교회와 인연 맺었던 사람들 가운데 몹시 반대한 사람들이 갔어요.
반대하는 식구들이 선전해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야 정신을 차린다는 거예요. 가만 둬두면 흐물적 하니 물이 고여 가지고 썩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반대하고, 얼음이 얼고, 갑자기 녹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 있는 사람이 경각성을 높여서 자기 살길을 발견하고 살려고 열중하기 때문에 거기에 조금씩 문이 열려 가지고 온대지방을 넘고, 온대지방에서 북극과 남극까지 왔다갔다하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자면 시간이 없어요. 더 말하지 않을 텐데 이 책에 끌려가지 말고, 책 위에서 움직여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 기독교의 사상은 무슨 사상이냐? 고린도전서 13장 13절을 보게 되면 ‘그런즉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했어요. 뭣이 사랑이에요? 제1이에요, 제10이에요? 「제1!」 제1의 사랑을 알아요?
‘흥, 더 이상 알지! 뭐 이상가정? 우리 집도 이상가정인데….’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제일을 몰라요. 제일 된 하나님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도 복잡한 환경에서 제일 원하는 것이 뭐냐? 가정이 없는 하나님은 즐거워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사랑이 없어요.
혼자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여자 혼자 ‘아이고, 나 사랑 필요 없어.’ 하고 혼자 살면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져요. 남자가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문 총재가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끝까지 혼자 살다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궤도에 넣게 되면 뭐 세계 구도니 무슨 뭐 통일교회의 이상이니 인류 해방이니 하는 것들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틀을 중심삼고 종교가 있어야 되고 또 해방, 석방, 희락, 행복의 세계가 있어야지…. 무엇 갖고…? 돈 갖고…? 돈 갖고 해보라구요. 돈 10원짜리하고 100원짜리 둘이 있게 되면, 여러분의 본심은 어떤 걸 쥐어요? 10원짜리를 쥐어요, 100원짜리를 쥐어요? 「사람의 욕심은 100원짜리를 쥐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글쎄, 그런 설명은 필요 없고…. 100원짜리예요, 10원짜리예요? 「100원짜리요!」 100원짜리를 왜 쥐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나에게는 모실 하늘이 있고, 존재할 수 있는 땅이 있고, 내가 사랑을 이뤄야 할 가정이 있다는 거예요. 가정이 아니면 사랑을 이루지 못합니다. 아시겠어요?「예.」가정을 이루는 데는 여자만 가지고 되겠어요? 요즘에 공부를 잘했다는 무슨 석사 박사, 똥내 피우고 다니는 박사들을 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래요. 미국 같은 나라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많은 사람을 봤지만, 문 총재가 유명하니까 “나 한번 만나주소!” 그래요. 여자를 만나고 인사하면 손목부터 쥔다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돼 있어요. 조그만 흠이 있으면 까딱했다가는 날아가 버려요. 둘 다 날아가는 거예요.
그건 대한민국의 법적인 보장이라든가 그 나라의 상대세계에 보장할 것이 없으면 아무런 내용 없이 공중으로 날아서 올라가요? 태풍이 불다가는 날아가는 검부레기라든가 이런 것은 어디 가서 떨어질지 몰라요. 어디 가서 떨어진 흔적이 있는지 알아요? 그렇게 말 잘해 가지고 모호한 인생을 살면, 거기에 행복이 있다고 말할 수 없어요.
그래, 부처끼리 싸움 안 하는 사람이 있어요? 용평 아저씨, 이상적 가정이라는 말을 하더만! 싸움을 안 해봤어요? 「했습니다.」 싸움해서 어땠어? 죽었어, 살았어? 「살았습니다.」 싸움하면 죽기를 바라요.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싸움할 때는 반드시 자기 상대가 이기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어요. ‘저거 저거 저거, 에이…!’ 하고 없어지지 않으면 죽기를 바라는데, 안 죽으면 “죽여 버려야겠다.” 말이 그렇게 되잖아요? 왜 싸워요? 거기에 이(利)가 없어요. 이익이 없어요.
남자는 남자에 대한 간판을 가지고 그 간판을 세우려 하고, 여자는 여자라는 간판을 가지고 세우려고 하면 싸워요. 그 간판이 누구를 위한 간판이냐? 누구를 위한 간판인가를 알게 되면 간판을 붙들고 싸움을 해 가지고 누구를 위해 선 주인 앞에 추방받아야 되겠어요, 환영받아야 되겠어요? 답! 추방, 환영? 「환영받아야 됩니다.」 「추방받아야 됩니다.」
뭘 한다구? 뭐 답변을 혼자 앞에서 재수있게 어떻게 반대로 답하고 있어. 아, 글쎄, 답하지 말고 가만있지! 그게 사고야. 알지도 못하고 답만 먼저 해놓고 그러고 있어. 답을 했다고 그게 자기 천지인가? 그걸 가려 가지고 ‘난 그러니까 그렇다.’ 할 수 있는 말을 해야지! 미안합니다.
나라는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었지만, 열두 살 때 우리 집에서 내가 대장이었어요. 지금 우리 손자, 네 살 난 신준이가 여러분하고 다 악수하자고 해요. 악수하는 할아버지에게 “이야, 할아버지의 얼굴이 좋다!” 해요. 나 우리 손자에게서 배웠어요.
뭐 엊그제도 어떤 사람이 찾아왔어요. 저라는 사람이 찾아왔는데, 아이고…. 동료 간의 연령대지만 만지고 싶어요. ‘아, 잘생겼다!’ 해서 만지기 싫은 걸 만지면 그 사람이 싫어하지만, 만지고 싶어서 만질 때는 그 사람도 싫어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욕을 하고 그러더라도 욕먹으면 내가 다 잘되라고 그러는데 불평할 수 없는 자신이 돼야 되고, 그 어려운 사실을 전부 다 먹어 가지고 자기 연령에서 만들고 자기가 크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아무리 ‘죽어라, 죽어라!’ 해도 안 죽었어요. 나 죽으란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요. 7천만이 통일교회 문 총재 죽으라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어디 갔나? 임도순!「예.」요전에 중국에서 무슨 대회를 했다구? 「예, 무술대회요.」 무술대회! 「케이 원(K1) 무술대회요.」
그 사람들을 여기에 좀 데려오지! 내가 기합을 주는데 주먹질해 가지고 한 방으로 네가 뭐냐고 날려버릴 수 있어요. 가만히 들으면 기분 나쁜 말을 하지만, 두고 보면 기분 좋은 말이 더 많아요. 지내다 보니 아이고…. 싸울 수 있는 일이 없지 않아 있지만, 참고 가면 싸울 수 있는 일보다도 기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져요. 요걸 알게 된다면 싸워요? 「안 싸우죠.」
어떤 짐승이든 짐승도, 벌레도, 곤충도 그걸 알아요. 그런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모르면 돼요? 체면이 있어야지요. 남자로 태어나 가지고, 아무개 가문에 태어나서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 뭐 배경을 중심삼고 살아갈 수 있으면 자랑할 수 있는 참사랑의 배경을 중심삼고 체면을 세울 줄 알아야지 뭐 누구 아들인지, 누구 손자인지 생각하지 않고 제멋대로 마음대로 입을 벌려 가지고 욕하고 주먹질하고 그래요. 그거 없어져야 되겠어요, 있어져야 돼요? 그거 없어집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말이에요, 여자들은 남자를 열망하게 돼 있어요. ‘왜 저렇게 생겼을까? 같은데 생긴 것이 왜 여자는 머리를 길러야 되고, 남자는 머리를 깎아야 돼? 이야, 남자는 수염이 나는데 여자는 수염이 안 나네?’ 그래요.
여러분! 남자가 여자를 때릴 때 주먹으로 뒷잔등을 때리나, 뺨을 때리나? 어디부터 때려요?「주먹으로 왜 때립니까? 기준을 어디에 두고 때립니까?」어디부터 때려요? 때릴 때는 살이 있으니, 얼굴밖에 없으니 얼굴을 때리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서 바른손은 여자의 왼편, 여자는 남자의 오른손…. 달라요. 그것도 연구하면 재미있습니다. ‘이야, 때리면 참 나는 좋은데 저쪽도 좋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걸 알아요. “저쪽에서 때린다고 반대하지 말라! 맞는 사람이 발전하고 복 받는다.” 그래요. ‘참아라, 참아라!’ 하는 말을 많이 해요, ‘싸워라, 싸워라!’ 하는 말을 해요?「참아라!」참아라, 참아라! 참아 가지고는 뭘 해요? 양심이 알아요. 참으면 남아진다는 거예요. 둘 가운데 참지 않는 사람은 흘러가고, 참는 사람은 남는 것입니다.
그래, 이 세상 우주 가운데 제일 오래 참고 오래 소망을 갖고…. 그런 분이 있다면 그런 분을 하나밖에 없는 님이라고 해서 하나님이라고 해요. 하나님은 이렇게 봐도 맞고, 저렇게 해도 맞아요. 하나밖에 없는 님이에요. 둘이 아닙니다. 진짜 그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을 안다면 세상천지에 못 할 것이 어디에 있고, 뭐 부러울 것이 어디에 있고, 내가 어디 가든 자랑 못 할 것이 없어요. 자랑하더라도 하나님을 붙들고 자랑하면 하나님 자랑이지, 내 자랑이 되나요? 안 그래요?「예, 맞습니다.」
그래, 못생긴 사람을 볼 때 “몸통을 봐라!” 해요, “상통을 봐라!” 해요?「얼굴을 보라고 합니다.」(웃음) 왜 상통이에요, 왜? 높은 데 있기 때문이에요. 얼굴을 볼 때 “코통을 봐라!” 해요, “입통을 봐라!” 해요, “눈통을 봐라!” 해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구만!
이 책 그대로 산 내가 책임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영계가 책임져야 돼요. 세상에도 책임이 있지만, 여러분이 연결 못 했으니까 책임 계약서를…. 참부모가 이 땅에 왔다가 갈 때 최후의 약속, 계약서를 세상에 선생님이 말씀을 중심삼고…. 이게 뭐라고요, 이름이? 「『평화훈경』입니다.」 ‘평화훈경(平和訓經)’이 뭐예요? 『평화훈경』의 ‘훈(訓)’이 뭐예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을 썼어요. 말씀은 흘러야 된다, 흘러가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이 지금까지 이 원리를 몰라서 가둬 가지고 자기만 알고, 어디 무서운 사람이 있든가 반대한 사람이 있으면 들이 박혀 가지고 보자기를 씌워서 나타내지 않아요. 그런 건 훈경이 아닙니다, 훈경이. 흘러가야 돼요. 말씀은 흘러야 돼요. 가르쳐줘야 돼요.
여기 있는 사람이 지금 165명에서 한 173명쯤 될 거라구요. 내가 재봤어요. 170여 명의 사람들이 『평화훈경』, 이것을 흘러가게 하면…. 한국만이 아니에요. 한국이 얼마나 나빠지겠나! “얼마나 나빠지겠나?” 할 때 나빠지는 게 아니라 말씀하지 않는 사람들도…. 말씀을 많이 한 사람이 핍박받고 고생했지만, 환경이 따라 올라온다는 거예요.
이건 어제 말씀한 그 내용인데 덮어놓고 무슨 뭐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라고 쓴 줄 알아요? 나 그렇게 못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볼 때 이제는 내가 시정해야 돼요.
허양, 왔나? 「예, 아버님!」 일어서라구. 나 말하기 힘드니까 에이고…. 뭐 훈독회고 뭐고 노래나 한번 들어보자! (웃음) 노래 듣고 다시 하는 거예요. 저 사람도 재미있는 것이 있어요. 「여기 서서 하겠습니다.」 거기서 하지, 그럼 여기 올라오게? (웃음) 자기 생각이 앞섰다구.
잘하겠다고 생각하지 마! 자기 있는 대로 하는 것이 제일 좋아. 감화된 것은 양심에 긴장해 가지고 ‘죽겠다.’ 하면 죽는 것이 아니에요. 감동이 돼 가지고 전부 공감을 주기 위해서는 자기가 자연스러워야 돼요. 꾸며 가지고 뭐 오늘 이렇게 하면 요렇게 아니 되면 안된다? 아니에요.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그거 하나만 맛봐 가지고 맛있게 먹고, 그렇게 맛있게 먹다보니 맛있게 먹은 것은 소화도 잘 됩니다.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자, 해보자구요. 저 사람은 작지만 통일교회에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선교사를 아마 10년 이상 하고, 지금도 아들딸을 어디 서양 나라에 갖다 처박아 놓고 여기 혼자 한국을 도우려고 와서 고생하고 있다구요. 옷도 없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사줄까? 「이거 아버님이 사준 겁니다, 미국에서.」(웃음) 미국에서…? 미국은 미역국 먹고 미끄러질 수 있는 게 미국이지. 미끄러지는 국이라는 그런 뜻 아니에요?
자, 해봐요. 「안녕하십니까, 평화대사 여러분! 서울 북부교구장 허양입니다. 울산아리랑! 울산에서 오신 분들이 계실 텐데요….」 아, 울산아리랑 말고 자기가 잘 부르는 것 있잖아? 「상록수요?」 아니 그거 말고…! 「울산아리랑이요?」 아, 그거 울산아리랑! 울산아리랑이라니까 ‘울상아리랑’으로 들려. 웃을상아리랑! 자, 해봐요. (허양 교구장 노래) (환호와 박수)
이게 은혜가 좋아요, 지루하게 딱딱한 말을 하는 게 좋아요? 다들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도 기분이 좋아야 이제 배도 타고 다니고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기분을 풀어야 돼요. 기분이 나쁘면 바다도 좋아하지 않고, 날아가는 새도 기분 나빠해요. 날아오르는 기러기도 그렇고, 그 다음에 바다에 뭐가 많나? 「갈매기입니다.」 갈매기도 지나가면서 ‘찌’ 하면서 얼굴에 ‘찍!’ 해요. (웃음) 새들도 사람이 좋아하는 걸 좋아합니다. 뭘 주면 달라고 하고….
그래, 여기 얼굴을 보니까…. 노래 잘하는 사람을 내가 하나 고를게요. 보자, 보자, 보자…!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아줌마! 너 말이야, 한 번 해봐요. 잘할 거예요. 잘할 수 있어서 세운 거라구요. 「대중 앞에서 노래해 본 기억이 별로 없어 가지고요.」 별로 없으니까 별로 있어야지! (웃음) 안 하겠으면 딴 사람을 시킬 거야. 문 총재를 만나서 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지적받아 가지고 노래 한번 할 수 있다는 것이 어지간히 팔자가 트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빨리 하라구, 이 쌍거야! (부인 식구 노래)
나오라구, 빨리 나오라구! 여러분이 잘 아는 남자지만 말이에요, ‘이정표’예요. 「‘이정표’ 가수입니다, 제가. (윤정로)」 ‘이정표’ 간판이 어디라는 것을 가리켜 주는 거야. 자기가 하는데 노래도 근사하게 잘하더라구. 한번 해봐! 박수 안 하면 할 줄 몰라요. (박수) 「일어나자마자 노래시키는 것도 참 야속합니다.」(웃음) 꿈을 깨야지! (윤정로 회장 노래) (박수)
저 사람이 환태평양시대에도 책임 있는 사람인데. 다 노래를 잘합니다. (웃음) 잘난 사람이 노래를 잘하나, 못난 사람이 노래를 잘하나? 꿈이 많은 사람이 노래를 잘한다구요, 꿈이 많은 사람. 꿈이 있어야 돼요. 꿈 없는 사람은 꿈을 가지라고 이 아침에…. 꿈 없이 돌아다니지 말고 꿈을 갖고 살라 이거예요. 그래서 노래를 이렇게 하는 겁니다.
자, 나와서…! (박수) 색시는 안 왔나? 「예.」 색시가 왔으면 좋을 텐데…. 자, 해봐요. (유정옥 회장 노래) 한 사람 남았는데 누구를 시킬까? 한 사람 남았는데 누구 시킬까? 황 서방! (웃음) 이번에 얘기 좀 했나, 안 했나? 「이제 할 겁니다.」 노래해. 노래나 하나 하라구. (황선조 회장 노래) 「아버님 한번 하셔야죠. (윤정로)」 아버님이 하면 다 끝나잖아? 끝을 내야 할 텐데 보류해야지!
자, 우리 아줌마…! 세계일보 편집국장 사모님이에요. 「부사장입니다.」 부사장 됐다구요. 똑똑히 해요. 저기는 안 보이누만! 보이게 좀 나가라! 얼굴이 그렇게 잘 예쁘게는 안 생겼습니다. (웃음) 좀 크게 몇 장…? 지금 필요한 장을 할까, 미래에 필요한 장을 할까? 자, 우리 맹세문 나가요. ⅩⅣ장…! 「246페이지입니다. (양연실)」 좀 크게…! 소리가 좀 작으니까 가까이 대고….
(『평화훈경』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끝까지 훈독) (박수) 기도, 남자 아닌 여자 기도…! (양연실 훈독사 기도) 앉지 말고 서라구! 「예. (문난영)」 이제 여성들의 시대가 됐어요. 조그만 여자이지만 세계 통일교회 여성세계의 대표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지금 책임진 각 면을 중심삼고 3천3백 개 면에 배치된 평화대사들도 직책이 높고 낮은 게 문제가 아니에요. 면에는 반드시 반이 있고, 리가 있고 면이에요.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동에는 반이 있고, 통이 있고, 그 다음에 동이에요.
이 둘이 갈라졌으니 이걸 합해야 돼요. 이걸 중심삼고 부락에서 국가까지, 세계까지 같은 가인 아벨로서 갈라졌어요. 서로 협조한다고 하지만 서로 이익을 위해 가지고 이용해 먹는 놀음을 하고 있는 현실적 세상을 어떻게 평화의 세상으로 만드느냐? 가정이면 가정에서, 할아버지면 할아버지도 손자들한테…. 손자들은 할아버지 세계 앞에 손자 세계의 아름다움을 교시해 가지고 서로서로 존경받을 수 있는 이런 일들이 벌어져야 돼요. 가인과 아벨입니다.
전체를 보게 되면 뭐냐? 상하, 부자지관계예요. 상하⋅좌우⋅전후로 이렇게 되는데 상하는 부자지관계고, 좌우는 부부관계고, 그 다음에 전후는 형제관계예요. 여기에 문제가 있어요. 중심이 빠졌습니다. 상중하, 이게 수평선이 돼 있어요.
여러분 양심선이라는 것은 역사성과 더불어 언제나 수평이 돼 있어야 돼요. 이게 높고 낮은 걸 헤아리고 좌우의 우현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을 분별해서 그 가운데 자기 자체가 서 가지고 이 주변의 큰 것과 같이…. 주변의 동산에 큰 그 가운데 출발조건과 같이 중심이 서고, 땅에서 뿌리가 남아지는 거예요. 모든 존재들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중심자리를 잡아 가지고 종횡의 생명적 인연을 연결시킨 하나의 뿌리와 하나의 줄기, 하나의 순이 중심이 돼 가지고 횡적인 가지…. 하나의 뿌리와 줄기를 통하고 가지와 가지를 통해서 순 대신 돌아오는 거예요. 이렇게 같은 체제적 모양으로서 일원화돼 가지고 다른 방향으로 돼 있지만, 하나의 결실된 열매는…. 순에서 열매가 맺히나 가지에서 열매가 맺히나 그 열매의 가치는 동일해요. 가치가 이퀄라이제이션(equalization; 동일화, 균등화)이에요.
은행나무 같은 것도…. 여기 가까운 데 가면 천 년 넘은, 1천4백 년 된 은행나무가 있어요. 그 가지가 얼마나 싱싱한지 몰라요. 천 년 전, 천 몇 백년 전에 열매 맺던 씨가 3년 4년 5년만 되면…. 7년 이내면 씨를 받을 수 있는데, 그 씨하고 1천6백 년 전에 맺었던 씨가 같습니다.
여러분,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의 이상이 이루어졌다면 씨와 같은 가정이 세계에…. 가지가지의 새잎 가운데 피어난 꽃에 새로 열매 맺힌 그 가치가 어때요? 순의 꽃이나 가지의 것이나 전부 다 같아요. 어디 가든지 심으면 거기에는 중심뿌리도 있고, 줄기도 있고, 순도 있고…. 사방의 가지에 연결된 생명의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열매를 갖다 심으면, 틀림없이 천 몇 백년 전의 조상 된 은행나무면 은행나무가 태어난 그 가치는 대등합니다. 마찬가지예요. 인간의 가정을 중심삼고 한 클럽이 돼 있지만, 이 클럽 된 모든 전부는 천 년 전이나 만 년 전이나 전통으로 남아져 같은 가치를 가져야 천상세계에 가도 그 나무의 종이 변치 않는 한 언제 어디든지…. 밤이든 낮이든 갖다 맞추면, 다 화합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의 모델적 가정 형태를 기준해서 씨가 맺히게 되는 거예요. 5년에 된 것도 있고, 3년에 된 것도 있어요. 여기 과일 같은 것들은 1년에도 씨가 맺히는데, 그 씨와 몇 천년 전에 심었던 씨의 가치는 같습니다.
여러분의 가치도 그래요. 소나무면 소나무의 뿌리에 연결된 한 잎이 돼 있고 가지가 돼 있다면, 그 가지는 전체 세계에 있는 소나무의 가치와 평균적인 대등한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어디든지 갖다가 화합시키면…. 이 가지 저 가지를 갖다가 접붙이면 하나되는 거예요.
사람은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의 족속들, 조상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모든 씨가 같지를 않아요. 씨가 잘못됐으니 이건 전복해 가지고 다시 시정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우리 양심은 거기의 그 시정하는 본연지에서 고개를 넘지 못해요. 넘어가려고 했다가는 또 넘지 못하고, 또 넘어갔더라도 갈 데 없이 또 되돌아오고 이러면서 천년 만년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씨를 남기지 못한 인류의 조상이에요.
우리들도 하늘땅 앞에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바라던 씨를 남길 수 있는 자리를 현재 못 잡고 있다는 사실은 틀림없는 사실이니 이걸 시정하지 않으면, 각성해서 새로운 것으로 시정하지 않으면 안될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강제로라도, 강제로라도 시정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지옥의 선물이 되는 겁니다. 지옥에서 냄새나고 썩고 없어지는 존재물이 되는 거예요. 지옥이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 여자…! 여자가 중요합니다. 작은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해외에 조직을 하기 위해서 있는데, 거기에 대한 소감을 얘기해 봐! 뜻길이 얼마나 어렵다든가 재미있다든가 슬프다든가…. 아이고, 못 하겠다든가 죽겠다든가…. 다 그런 사정이 있으니 사정을 펴 가면서 좋을 수 있는 것은 접어서 높이 높이 쌓아 가지고, 그걸 밟고 층계로 삼아 살 줄 알아야 발전하고 희망적인 소망의 한국이 되고…. 한국은 인류가 절망, 멸망 가운데 있더라도 소망의 하나의 등대가 되어 어둡고 밝은 그 세계에서 그림자가 없는 평화 수호의 조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여자, 박수! (박수)
남자로 태어나기가 쉬웠겠어요,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쉬웠겠어요? 답! 어렵습니다. 문제가 큽니다. 주는 게 좋아요, 받는 게 좋아요? 「주는 것이 좋지요.」 여자는 주게 생겼어요, 받게 생겼어요? 「받게요.」(웃음) 여자는 이게 옴폭하잖아요? 받게 생겼어요. 주게 생기지 않았어요.
남자는 받을 데가 없어요. 달려있기 때문에 후르륵 빨려야 돼요. 그저 공기도 자국도 남기지 않고 싹 줄 수 있는 것이 행복한 것이고, 여자는 그것을 몽땅 받아 가지고 그 내적인 남성의 가치와 외적인 여성의 가치를 화합시켜 가지고 자궁을 통해서 재창조…. 보조적 재창조의 주인이 여자가 돼 있다는 사실들을 이제 오늘 여기 온 남자들은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지어다! 「아주!」 박수! (박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문난영)」
재밌습니다, 이 여자가. 이 여자를 내가…. 영어도 그래. 어머니가 있을 때 열렬한 신앙자였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내가 영어공부를 하라고 했어요. 유엔 사무총장과 대할 수 있는, 싸울 수 있는 미국 최고의 권위 있는 사람들과 의논할 수 있는 여자로 빌려왔습니다. 작지만 말이에요. 총알이 큰 총알이 좋아요, 작은 총알이 좋아요? (웃음) 총알이 길다구요, 화살도 길고. 이게 동그랗지 않아요. 먼 데서도 길다란 게 ‘쉬익!’ 날아요.
작다구요. 작은데, 작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큰 것을 만들 수 있어요. 없으면, 벌써 자기 것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저 여자를 한번 연구하는 시간이 되라고 내세웠습니다. 자기 여편네보다도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야, 저기 있는 사람과 내 여편네를 한번 비교하면서 검토해 가지고 내가 복을 받겠나, 화 받겠나 보자!’ 하면서 비교하면 비교할 수 있지요.
그러니까 비교해서 돌아가 개조해 가지고 옛날과 다를 수 있는 아내와 더불어 사는…. 그 가정의 아내와 더불어 모심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그려 가지고 3대의 위아래에 안착지를 만들면, 천국이 들어와요. 천국이 찾아와요. 하나님도 찾아오고, 선생님도 그런 가정을 찾아가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하나님이 찾아오고 싶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여러분도 하늘나라의 자기 조상으로부터 전부 찾아와 하나님까지 모시고 살 수 있는 여러분이 안 되면 안된다는 결정적 뜻을 이루어 나왔으니 그 길을 피해 갈 수 있을소냐, 피해 안 갈소냐? 다 알지요?「예.」
자, 이제부터 지금 뭘 하는지…. 유엔에 가서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얘기하라구.
(문난영 회장의 보고 시작; 저는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회장 겸 세계회장을 맡고 있는 문난영입니다. 오늘 여러분을 다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마치고 전도를 하게 됐는데, 그때는 1961년도였습니다. 1961년도 봄이었는데⋯) 얼마, 몇 살 나 보여요? 1961년도면, 나이가 많구만!
(보고 계속; ⋯⋯그때는 정말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무조건 하여튼 보따리 싸들고 지방으로 개척전도, 개척계몽을 다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그거 배워야 됩니다, 이 평화대사들.
(보고 계속; ……그때 아버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제 두고 봐라. 이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고, 한국이 세계의 문화와 언어의 중심인데 한국말과 한국 음식, 한국 전통이 세계적인 것이 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도 피난민으로서 모든 걸 잃고 남쪽에 내려와서 그나마 겨우 잡은 직장까지 다 잃어버리고 다시 피난민처럼 거지생활을 하는 그 때에 먹을 것도, 잘 곳도 없이 그렇게 형편없는 그 시절에 아버님이 세계가 한국에 몰려온다고 하고 막 그러시는데 거짓말이어도 참 좋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정말 그런 세상이 우리 때 올까…) 완전히 거짓말이지, 이게. (웃음)
(보고 계속; ……특히 지난 6월에는 반기문 사무총장이 되면서 오스트리아 빈에서 세계적인 유엔 엔지오(NGO; 비정부기구) 활동을 잘하는 엔지오 30개를 추려서 전람회를 하게 했는데, 유엔에서 활동하는 2천5백 개 엔지오 중에 30개를 뽑아서 빈에서 전람회를 하게 했는데 여성연합이 거기에 뽑혔어요.) (박수)
(보고 계속; ……금년에는 두 개의 엔 지 오(NGO)만 뽑아 가지고 상을 줬다는데, 저희가 요번에는 못 들었습니다. 그 30개가 전람회를 했는데…) 곽정환, 어디 갔어? 금년에 5만5천 개, 6만5천 개의 엔지오 클럽 왕고(WANGO; 세계비정부기구연합)를 만들려고 했는데…. 유엔이 조금만 더하면, 우리 집 앞에서 놀아날 수 있는 환경이 돼요.
(보고 계속; ……여성연합도 먼저 그런 자격심사를 받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금년에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고요, 금년에는 특히 저희가 남북관계에 있어서 그동안 열심히 했던 아주 좋은⋯) 내가 김정일에게 사인해서 준 것이 있을 거라구. 그것을 열람하게 해야 돼.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내가 이거를 듣고 나서 그 감동이 사라지기 전에 써야 되겠다.” 하시고 그 말씀을 또 북쪽 사람들에게 전하라고 그러셨어요. 제가 그래서 그대로 해서 박상권 사장한테 보냈습니다. 그래서 쓰시면서 북쪽 여성들에게 제안하신 그런 내용인데 아버님, 이거 읽어볼까요?) 그거 비밀문서인데…? 비밀문서지! (웃음)
(보고 계속; ……그래서 아버님께서 이렇게 써주셨어요. 그런데 그쪽에서는 전혀 한문을 안 쓰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문을 전부 한글로 다시 옮겨서 제안서를 만들어 가지고…. 북쪽에 며칠 전에 박상권 사장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한 일주일 뒤에 온다고 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제가 그 비행기 안에서의 상황을 그대로 써 가지고 북쪽에 보냈습니다. 일주일 후에 온다고 했으니까…)
대회를 어디서 하느냐? 미국에서 하든가 어디서 하든가 끌어내야 돼. 그래서 한국에서 1천2백 명…?「예.」그 다음에는 해외,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 요원들 1천 2백 명 해서 2천5백 명 이상….「맨 처음엔 차례차례로 120명씩 초청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자기들이 안 하면 이 대회를 계속해야 된다구요. 자연히 끌려 들어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지금 해산해야 되나? 「예, 아침 식사⋯」 식사는, 여기 이 모임이라는 것은…. 여기가 거문도 섬나라예요. ‘클 거(巨)’ 자에 뭐예요? 「‘글월 문(文)’입니다.」 거문도, 거문도 섬이라고 그래요. 그거 더블(double)이 됐다구요.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함) 거문도 섬이 된 것은…. 옛날에 여기 와서 머리 좋은 학자들이 학문을 닦았다는 얘기를 하는데 그건 거짓말이고, 도망쳐서 망명했던 사람들이 여기 와서 인연 되었던 것을 기념으로 남기게 된 것이 거문도예요. 거기에 또 통일교회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예언한 말이니 예언이 이루어진 시점이 같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어서 세계 앞에 이 섬이 표상이 되게 해야 되겠다! 표상을 만들어야 돼요.
가만있어 봐. 바다에 대해서 한마디하자구. 윤태근! 「예.」 이리 나오라구. 여기 여자다운 여자가 아니고, 조그만 여자가 아니라 큰 남자가 남자답게 이렇게 생겼는데 주먹은 세고 힘도 세고 왈왈왈….
노래 한번 해보자. (웃음) 「아버님께서 어느 날 갑자기 여수에서 40일 동안 어부 만드는 훈련을 남자도 아닌 엄마들을…. 일본에서 다 대학 나와서 한국 신랑을 만난 엄마들을 지금도 3백여 명을 모아놓고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뱃노래를 가르쳐라.’ 하셔서 ‘뱃노래’를 가르칩니다. 아버님께서 한평생 말씀하시고, 기도하시고, 남는 시간에는 바다에 오셔서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시면서 한생을 보내셨습니다. 그럼 ‘뱃노래’를 부르겠습니다.」
이 노래 아는 사람은 같이 해요. (‘뱃노래’를 다 함께 부름) (박수) (신준님이 들어옴) 나 아저씨들 사랑합니다, 윙크! (웃음) 어린이들이 모이면 까까들을 좋아해요. 나이 많은 사람도 까까를 좋아한다구요. 까까도 이제 훈독회에 왔던 사람들에게 아침에…. 「까까 먹을래. (신준님)」 (웃음) 자, 이젠 됐어요.
어디 갔어? 「예.」 왜 가냐, 얘기를 한마디 잠깐 해야지? 지금 우리가 수상 올림픽대회를 앞으로 만들기 위해 경연대회를 하는 데 필요해요. (신준님이 계속 까까 소리를 하자) 자, 아이들은 이게…. (신준님에게 과자를 까주심) 어머니 곁에 앉아서 말씀 들어, 이제. 경연대회! 「낚시 월드컵!」 그게 앞으로 상당히 큰 대회가 돼요. 그거 들어봐요. (윤태근 회장 보고 후 기도) 시간이 많이 갔으니 바쁘겠구만! (경배)
「좁은 모양인데, 기훈 씨 이쪽으로 데리고 오세요. (어머님)」 많은 사람이 모였어요. 좁은 장소에서 자라는 것이 아기 시대입니다. 아기들이 큰 집에서 자라는 것이 아니에요. 자랄 때는 작은 장소에서 자라야 돼요. 알겠어요? 큰 자리에서 자라게 되면 사람이 제멋대로 되지만, 작은 자리에서 자라면 자기의 본성에 가까울 수 있는 자리에서 자라기 때문에 잘 자라는 거예요.
시작을 크게 하는 것보다도 작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 배 같은 데에 가면 그렇다구요. 배가 남의 배 아니에요? 남이 보는 배인데, 전부 다 축하하고 할 때는, 더 더욱이나 생일잔치하고 기쁜 날을 축하하는데 배에서 하게 되면, 배가 깨끗하게 정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좁은 장소라도 좋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좁더라도 알았으면 ‘예.’ 했으면 좀 힘들더라도 참으라구. 「예!」 죽을 병도 이기려면 그 이상 좁은 자리에서 신음하더라도 참아야 되는 거라구요.
언제나 이렇게 좁게 있지 않습니다. 여기에 궁전을 지으려고 그래요. 궁전 하면 크지요?「예.」여기도 지금 34층을 어떻게 올리느냐 연구하고 있다구요. 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여기를 여수보다도 아름답게 만들고 싶은데 말이에요, 나라가 허가해야 하고 거추장거리는 것이 많아요.
그거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치 않은데 뭐 여기서 해서 뭐가 되겠나? 뭐가 되겠느냐 하면 하늘이, 여기서 바라는 기준보다 하늘이 바라는 기준이 얼마나 커요? 좁은 자리에서 자리 잡으려고 한다면, 마음이 넓으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도 사람으로서는 큰 사람이라구요. 넓고 배포가 크다구요. 여기 와서 이러고 있는 것이, 세월 보내는 것이 하루하루가 매일같이 달라요. 그렇지만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처음으로 와 가지고, 선생님도 이렇게 견디고 앉았는데 야단하고, 좁다고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어디 한번 싸움해 보라구. (웃음) 나, 구경 좀 하게.
자, 어디 갔어? 노래 하나 하자. 수습하는 데에는 노래가 제일이에요. 이 사람은 통일교회 선문대학에서 무슨 대학? 「순결대학입니다.」 순결대학 학장입니다. 순결대학 학위를 따기 위해서 미국에 가서 고생한 얘기로부터, 또 세상에서 학위를 따 가지고 박사학위를 받으려면 지도교수들 문제라든지 얼마나 복잡해요? 그 복잡한 것을 참고 다 그래서 생겨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우리 궁전을 지으려고 하는데 방 몇 칸씩 가질래요? (웃음) 온 사람이 이렇게 많은 사람이 좋으면 말이에요. 아까도 물어보니 “아이고, 바다도 좋고 산세도 좋은데 나도 여기에 와서 살고 싶다.” 하는 사람이 여러 사람이 있더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내가 손댈 데가 많아요. 추자도, 제주도에 다리를 놓으면 좋겠다구요. 다리를 놓으면 좋겠소, 굴 뚫으면 좋겠소? 그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지 않아서 그렇지. 나라만 가지면 순식간에 해버려요. 밥 먹는 시간을 안 주고 일만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면 얼마나 빠르겠나? 놀고 뭐 어떻고 무슨 축하하고….
그래 가지고 세상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남길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가 새로이 남길 것이 없어요. 모르는 세계에서 남길 수 있는 것을 크게 해 가지고 다른 사람들은 영원히 저와 같이 못 한다고 바라보고 하나님 대신 존경할 수 있게 되면 땅이 축복받는 겁니다. 땅의 사람들이 복 받고 다 그래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 (박수)
노래 한번 해봐라. 「어머님 생사를 거시고 인류를 구원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노래하라니까. (어머님)」(웃음) (신준님 나오심) 자, 손님들에게 박수 한번 해줘라. 크게 해야지, 이게 뭐야? 저리 보고! (박수)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웃음) 됐어요.「신준이 가서 케이크 먹어. (어머님)」그래, 언니한테…. (문상희 교수가 ‘고향의 봄’ 노래) (박수)
한마디 해. 순결이 얼마나…. 여자가 순결도 안 지키는 사람이 많은데 이제 후손들도 순결을 지켜나가야 할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어려운 것을 다 소화하겠다는 결심을 해야지, 뻔뻔해 가지고 아무렇게나 자기들 마음대로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보여주고 가르쳐주어야 돼요. 잠깐 얘기해요, 얼마나 힘든지.
(문상희 교수 보고 시작; ……절대성의 당위성입니다. 마땅히 인간은 선택의 자유가 없이, 선택의 여지가 없이 따라야 되고, 그렇게 따르지 않으면 고통을 당한다, 괴로움을 당한다 하는 입장에서 이론과 학문적 내용을 죽 정리를 했습니다.
이론의 기틀이 된 것이 뭐냐 하면, 이상헌 선생의 통일사상과 『원리강론』과 1천2백여 권에 이르는 참부모님의 방대한 말씀입니다. 거기에서 내용을 뽑아 가지고 이론의 대응방안이 수립됐습니다. 앞으로는 이 무기만 가지면 전 세계적으로 온 인류가 순결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당위적인, 학문적인 기틀이 잡아졌기 때문에 언제나 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요한 말이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선문대학 순결대학에서 고생하고 있어요. 우리가 일반이 모르는 일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세상에 보람 있는 것을 남기고 가야 돼요. 일생은 한 번밖에 없습니다. 귀한 거예요.
자, 오늘은 선문대학 순결대학 얘기를 안 하려고 했지만, 중요하기 때문에 소개했어요. 여러분은 무관심하고 대단치 않게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근본 문제예요.
자, 그러면 오늘의 프로그램이 뭐야? 「오늘 저녁에 미국의 이번 대회 보고회가 있습니다.」 보고회도 프로그램의 형태를 갖췄을 거 아니야? 「양 회장 보고입니다.」 양 회장 보고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자는 것으로….」(웃음)
어머님 모시고 다닌 사람들 대표 몇 사람, 자기 자신이 모시고 따라다녔고 한 데 대해서 얘기하라구. 그런 실전적인 내용이 되느냐 하는 그게 힘든 거예요. 내가 계획한 대로 되어 있느냐 하는 관점에서 볼 때 함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양창식이 해야 되겠나? 윤정로는 어떻게 생각해? 「현진님이 하시고요, 양창식 씨도 서머리(summary; 요약)를 했으면 좋겠습니다.」누가 처음 하면 좋겠나? 「먼저는 현진님이 하시지요.」 현진이는 천천히 하고 양창식이 해. 거대한 미국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다방면의 경험을 가지고 정치, 사회, 국가의…. 「거기에서 해요. (어머님)」 무슨 인사를 하나? 나, 그거 인사 받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저 사람이 잘생겼어, 못생겼어? 「잘생겼습니다.」 못생겼어. (웃음) 생긴 것이 암사자 같아요. 암사자는 사냥을 잘 하거든. 수사자 것까지, 동네의 맹수들이 먹지 못할 것까지 밤에 공격해 가지고 자기의 휴식처로 삼고 사냥을 많이 해요. 그래서 사냥을 많이 할 수 있겠기 때문에 미국에 보냈더니 미국에서 지금 잘 하고 있어요. 들어 봐요. 소개부터 해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양창식 회장이 ‘미국 12대 도시 순회 대회’에 대해 보고 시작; …… 제가 한 20분 정도 보고를 빨리 요약해서 드리고요, 그 다음에 에이 시 엘 시(ACLC)를 책임지고 수고한…) 곽정환의 아들은 소개 안 하나? 「예, 하겠습니다.」(양창식 회장의 소개로 연이어서 김기훈 교구장, 스털링스 대주교, 진 헌든 목사가 간증) (진 헌든 목사 노래)
저 목사님의 간증을 들어보면, 저와 같은 사람, 고생한 사람이 참 많다구요. 한 번밖에 없는 생애의 길을 어떻게 지키겠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지만, 해결하기 위해 고생한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이 이 말씀을 알고도 입을 다물고 살았다는 것이 큰 죄예요. 이제라도 폭발적으로 자기의 일생을 걸고 오토바이와 같이 냅다 몰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현진이 여기서 이쪽 나와서 소감을 말해 보라구. (박수) 「아이고, 벌써 9시 반인데….」 여기에서는 9시 반이라도 갈 데가 없다구. (웃음) (현진님 보고하고 노래) 어머니 기도해요.
<참어머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가호와 사랑 가운데 미국에서의 12개 도시를 무사히 승리로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저희들이 거문도를 중심삼고 이 나라와 세계를 놓고 하늘이 계획하시는 일들이 뜻대로 일취월장 승리와 영광으로 높여질 수 있는 그 날을 향해서 최선을 다하는 평화대사들과 각계 지도자들, 당신의 기억할 수 있는 참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결심을 굳히는 이번 기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정말로 그렇게 오랜 세월 이 나라를 당신이 품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하늘 앞에 이제 성숙한 자녀로서 책임과 사명을 마다해서 되겠습니까? 아버지의 한을, 아버지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참 축복받은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결심하고 결의하고 실천하는 이 무리들이 될 수 있도록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제 또 내일 며칠간 계획되는 모든 일정 위에 아버님이 친히 함께하여 주시옵고 이후에 이 나라를 아버지께서 맡아서 인도해 주시옵소서.
하늘이 수고하시고 준비한 모든 기간이 헛되지 않을 줄을 저희들은 믿고 있습니다.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고 많은 준비한 선한 당신의 자녀들을 찾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민족을 들어서 세계를 하나로 품으실 수 있는 그 날을 향해서 저희들은 최선을 다하는 통일의 자랑스러운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전체를 아버지 앞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영광을 돌리옵니다. 이후의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이 희망차게 맞을 수 있는 내일을 준비하는 오늘 저녁이 되었기를 기원하옵니다.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옵니다. 아주. 「아주!」
<말 씀> 좋은 시간을 가졌어요. 여러분이 이제 신앙생활을 하는 데는 여러분 혼자입니다. 누구에게 바라지 말고 이제부터는 어느 정도까지, 50퍼센트는 알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가을 절기 수확의 때이니 수확 될 수 있는 것은 누가 도와주는 것이 아니고 내 자체가 수확의 결실을 맺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기 전에 한 가지 결심해야 할 것은 뭐냐? 성인들 가운데서 누구를 제일 사랑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누구를 믿고 누구를 따라가겠다는 것을 결정해야 되고, 그 다음에 이 땅 위에 신앙,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서 신앙할 때 누구를 중심삼고 내가 그 길을 가야 이 목적을 이룰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높게는 영계와 낮게는 땅에 있는 자기가 상⋅중⋅하와 같은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이제 새로이 그렇게 정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의 역사를, 그 사람들의 삶을, 그 사람에 대한 영적인 세계의 후원, 지상세계에 내가 주저하는 입장을 뒤에서 밀어줄 수 있는 입장에 설 때 신앙 길에 도움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결심하고 가시기를 바라겠어요. 자! (억만세 사창, 경배) 안녕히 돌아가라구요. 주무시고 내일 아침에…. 「아버님, 여기서 훈독회 간단히 하고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경배) 곽정환, 이리 나와!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라구? 「1999년 3월 21일입니다.」 그래! 그것 읽자, 사탄…! 여러분들이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모르면 안돼요. 부모님이 사탄을 굴복시켰지만, 부모님과 하나돼 가지고 절대 그 정신을 믿고 나가야 된다구요. 사탄, 1999년…? 「99년 3월 21일!」 3월 21일, 거기에 있을 텐데…. 「여기는 없지요. 없어요. 큰 것에 있지? 여기는 없어. (어머님)」 왜 안 가지고 다녀? 가져와!
이제 그 사실을 알려줘야 돼요. 알려줘야 전체의 영계가 우리 앞에…. 여러분에게 필요해요.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그거예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 이것을 전부 다 때워서 다리를 놓아줘야 된다구요. 언제나 여기에 다리를 놓아줘야 돼요. 그러니까 나중에 다리를 놓아 선포해서 그리로 가게 되면, 사탄 세계가 많이 남아 있는 것이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돼요.
개인시대가 이렇고, 가정시대는 더 커야 돼요. 가정이 크고, 종족도 크고 이래야 돼요. 이건 혼자서 못 해요. 복귀한 개인시대에 있어서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양심선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여기에서 나왔지만 여기에서 이긴 그 기준을 가지고 여기에서 가정시대로 올라가고, 종족시대로 올라가고…. 여기 수평에 서 가지고 이것을 전부 커버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될 때 이것이 올라가야 돼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올라가고 종족시대, 여기에 올라가고 민족시대…. 이렇게 올라가서 종족시대를 커버해야 돼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걸 몰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도 그걸 모르는 거예요. 8단계로 올라가면, 수평이 다 안 돼 있다는 거예요. 혁명적인 과정을 거쳐야 돼요. 환경이 다르고, 시대가 달라요. 개인시대하고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가 달라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통일이 안 돼요. 나중에 와서 여기에서부터 갈라져야 돼요. 꼭 뒤집어져야 돼요. 뒤집어 바꿔쳐야 된다구요. 인류역사가 여기에서 이만한 길이를 같이 해 가지고, 딱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서 바꿔쳐 가지고 하늘이 앞에 있던 것이 쭉 올라가서 어떻게 해요? 위에 올라가서 개인시대⋅가정시대…. 다 갖추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뜻이 이루어지는데 왜 움직여야 되느냐? 여기에서 교체해 가지고, 결국에는 하늘나라를 새로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 사탄 세계의 구조가 없어져야 돼요. 여기에서 하나님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저기에 가서, 여기 있던 것이 저기 가서 이렇게 탕감해 가지고 딱…! (손뼉을 치심) 이것이 위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원리를 안다고 해도 단계를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의 이 『평화훈경』을 알아야 돼요.
있어, 없어? 「못 찾는대요, 갑자기 찾으려고 하니…. (어머님)」 갑자기 찾더라도 찾아야지! 상헌 씨에 대한 맨 처음 책을 봐야 될 텐데….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다 오래된 사람들이야? 없어? 왜 없겠나? 「청평에서 다 안 가져왔습니다.」 안 가져왔어? 「‘천상의 비밀과 석가모니의 메시지’가 있고요.」 메시지야 다 있지! 「아직, 그 책은 없습니다.」 그래? 그러면 『천성경』을 읽자! 『천성경』 2장 가정문제로 들어가자. 하나님의…. 「‘참가정’ 편 ‘가정을 중심한 하나님의 사랑의 법도’입니다.」 그래!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어요, 이제. 근본을 잘 모른다구요.
(『천성경』 ‘참가정’ 편 ‘제2장 가정을 중심한 사랑의 법도’와 ‘제3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 훈독 시작; ……경전에 의한 세계 사랑의 훈련과정인데, 그 훈련을 받은 사람에게 이제는 세상에 한번 나가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 대신 세상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느냐? 할 때 ‘예스.’ 한다면 그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스!’ 해봐요. 「예스!」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사랑하듯이,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전세계 사람을 사랑하면 그것이 천국으로 가는 똑바른 길이 되는 것입니다.) ‘똑바른’이지…. ‘똥바른’이 뭐야? (웃음) 냉랭하니까 웃느라고 그랬어요. (웃으심)
(훈독 계속; 그것이 천국으로 가는 ‘똑-바른’ 길이 되는 것입니다.) (폭소)
(훈독 계속; ……여러분은 오색 인종의 아들딸을 품고 그 손자손녀들을 품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가지고 참된 부모로서 세계인을 사랑하는 가정의 주인이 됐다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본연의 부모의 인연 가운데서 참사랑의 가정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 1988. 5. 9) 그래, 장이 길지? 「여기까지 끝났습니다. 딱, 끝났습니다.」 끝났으면 그만하자구요. (박수)
할아버지가 노래하게 되면 아들을 위하고, 손자를 위하고, 전체…. 세계를 위한다는 마음이 그래야 공명권이 커요. 공명, 알겠어요? 오케스트라 같은 것은 혼자 나발을 불든가 파열음이 나든가 ‘빼~’ 소리가 나도 화음이 되면 말이에요, 점점점 커가는 거예요. 마음이 공명권이 되면, 어느 누구나 다 포괄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병이 난다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예.」 오래 못 살아요. 미인은 박복하다고 그러지요? 부잣집 맏며느리가 됐는데 궁둥이도 크고, 몸뚱이도 크고, 웃는 것도 ‘호호호’ 하기보다 ‘하오 하오 하오!’ 하고…. 할머니를 대해서, 할아버지를 대해서 웃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잣집 맏며느리 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종들까지 심부름해야 돼요. 소까지도….
종의 집에서 키움 받는 소가 잘먹겠어요? 냄새 맡아도, 큰집의 냄새를 맡아도 불안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커버할 수 있어야 부잣집의 맏며느리가 된다는 말도 맞는 거예요. 부잣집의 맏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가난한 집의 아줌마가 되고 싶어요? 「부잣집 맏며느리요.」 가난한 집 아줌마는 만날 해봤자 단둘이서 이마 맞대고, 코 맞대고 살 수 있는 것밖에 없어요. 이거 얼마나 재미없어요.
부잣집 맏며느리 같으면 큰 코, 작은 코, 중앙 코, 무슨 코 다 있고 눈도 별의별 눈이 다 있기 때문에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들과 더불어 웃고 살고, 그걸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닮는다 그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나도 모르겠어요.
저렇게 좋은 말들을 내가 많이 해놓았지만 공부를 안 시켰어요. 그러니 문 총재도 고달파요. 나를 공부를 안 시켰어요. 지금 『평화훈경』을 이렇게 만들었는데 이 가운데 몇 만, 몇 십만 페이지 될 수 있는 것이 들어갈 수 있어요? 이것은 안경이에요, 안경. 자기에게 맞는 돋보기! 이것을 하게 되면, 전부 다 보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눈과 마찬가지예요. ‘눈’ 하면 몇 가지가 있어요? 꼽아봐요. 「보는 눈, 하얀 눈!」 뭐 하얀 눈보다 눈, 그 다음에 뭐예요? 이 눈 있잖아요? 그 다음에 뭐예요? 노인 눈, 아들 눈! ‘눈’ 하게 되면 다 들어가요. 하늘에서부터, 땅에서부터 인류까지…. 할아버지 눈, 누운 할아버지, 누워 있는 할아버지, 눕고자 하는, 쉬겠다는 할아버지…. 그걸 다 알아주라는 거예요. 자기 보는 눈까지도 눈, 눕는 자리….
그거 보면, 선생님도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저런 말을 했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어요. 세상을 다 잊어버려요. 깨져 버리거든! 깨져 가지고 죽을 줄 알았는데, 원자가 열 분열을 해서 세포 세포가 죽는 것이 확장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몇 가지 열이 안 맞으면, 몇 천 가지가 한꺼번에 부딪쳐서 폭발하는 거예요.
눈을 보면, 누가 제일 잘생겼을까요? 큰 얼굴에 큰 눈을 하는 게 좋아요, 큰 얼굴에 조그마한 눈을 하는 게 좋아요? 입이 큰 사람이 있지요? 입이 크고 이렇게 나온 사람은 말을 하루에 세 시간 안 하면 안돼요. (웃음) 그것을 안 하면 종이 돼요. 종일 심부름만 해야 돼요. 그것을 알고 좋은 말만 해서 할아버지에게 좋게 하고, 이렇게 살면 복을 받는 거예요.
코도 그래요, 코도. 코가 이렇게 생긴 것이 좋아요, 이렇게 생긴 것이 좋아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봤어요? 코가 어떻게 생긴 게 좋으냐고 물어보는데 답변을 못 해요. 답변했다가는 똥 벼락을 맞는다구요. (웃음)
서양 사람들은 말이에요, 북극에 사니까 땀을 안 흘려요. 그래, 서양 사람들은 코가 좁아요. 이렇게 좁아요. 이것이 길다구요. 왜 길게 돼 있느냐 하면 추우니까…. 열을 받지 않으면 폐렴에 걸려요. 병이 나요. 그래서 이게 좁고, 공기가 멀리서 이렇게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래서 동양 사람은 이렇게 코 중에 무슨 코가 좋으냐 하면 말이에요, 무슨 코예요? 「복 코!」(웃음) 우리 한국의 도자기같이 말이에요, 이렇게 흘러야 돼요. 그래, 얼마나 못생긴 코가 있어요. 흑인들은 말이에요, 코가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크게 벌려서 구멍이 넓적하다구요. 이게 받지만, 여기에서 이렇게 퍼진 사람은 코가 이렇게 크기 때문에 땀을 암만 많이 흘린다고 해도 입에 절대 안 가요.
땀이 나면, 코에서부터 여기로 땀이 흘러 가지고 내려오게 되면 고속도로가 이리 갔다가는 큰일 나요. 이것이 그것을 막기 위한 거예요. ‘야야야, 땀아! 가지 말라, 가지 말라.’ 이거예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이것이 이렇게 하게 되어 있지, 이렇게 되는 게 아니에요. 옆으로 퍼지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서 이렇게 가려면 참….
매일 아침 자기 얼굴을 보고 연구하면 하나님을 알지요. 자기 눈도 매일같이 보는데, 눈동자가 3층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요? 흰자질, 그 다음에 무슨 자질이에요? 「검은 자질!」 검은 것하고 까만 자질이에요. 「그 다음에 눈동자!」 흰자질? 흰자질은 뭐라고 그래요? 「흰자위!」 그 다음에 뭐라고 그래요? 「검은 자질!」 검은 자질, 여기 새까만 거예요. 「동자!」 동자라는 거예요.
그러면 흰자질, 검은 자질, 까만 자질! 그래야 실감이 나요. 무슨 동자야? 그 말을 고쳐야 돼요. 흰자질, 검은 자질, 까만 자질! 그래, 한국말 ‘가’를 가지고 ‘까’ 하고…. 떡도 그래요, 떡! 떡 맞추면 죽어요. 떡을 먹으면 좋지만 떡, 딱…. 떡을 탁 대하게 되면 ‘골이 깨졌다.’ 해요. 다 그렇게 안팎이 갖춰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 가지만 좋아해서는 안돼요. 이쪽이 좋으면, 저쪽이 좋은 것이고 그래요.
이 손하고 이 손하고 같아요? 양면을 봐야 돼요. 금은 벌써 이렇게도 봐야 돼요. 여기 손톱에 금이 있어요. 이쪽은 없는데, 왜 이쪽에는 없어요? 이 손톱이 ‘내가 손톱으로 태어났는데, 이것이 제일 좋으니 여기에 와 있다.’ 이거예요. 바꿔쳐 놓으면, 내가 보니 좋아요. 엄마 손으로 가렵다고 하면 긁어줘요. 긁게 되면 피도 나오고 그래요. 긁는데도 말이에요, 살살하면 간지럽고, 그 다음에는 이렇게 하면 시원하고, 더 시원하면 ‘아, 더 시원하면 춥겠다!’ 이거예요. 그 정도가 얼마나 많아요? 3단계, 4단계 돼요.
말도 그렇기 때문에 “야, 이 녀석아!” (높고 큰 소리로) 이러면 욕하는 말이고, ‘야, 이 녀석아.’ (낮고 작은 소리로) 하면 칭찬하는 말이에요. 같은 말도 그래요. 같은 공부를 했더라도 두 사람, 열 사람이 달라지는 거예요. 성격에 따라서…. 그런 것을 볼 때 자기가 그걸 볼 줄 아는 안경을 껴야 돼요. 그렇지요?
선생님은 이런 책도 안경을 안 끼고 봐요. 조그만 것은 모르지만, 이것 전부 다 보여요. 그래, 왜 문 총재가 그렇게 조그만 눈으로 잘 보느냐? 눈이 벌써 조리개가 되어 있어요. 작으니까 카메라 조리개를 멀리 해놓고 ‘찰카닥!’ 하고 찍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눈이 큰 사람은 사십이(42), 마흔두 살만 되면 안경을 껴야 돼요. 안경을 껴야 되고, 눈이 작은 사람은 5년 6년 7년 더 써먹어도 돼요. 그리고 또 눈이 큰 사람은 멀리 것을 보지 않고 가까이 것만 보니 겁이 많다는 거예요. 얼마나 겁이 많겠어요?
눈이 작은 사람은 저 멀리 보니 겁이 없지요. (웃음) 발가락이 하나 잘라져도 잘라지고 나서야 ‘아이고, 잘라져서는 안되겠구나!’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여기 눈이 큰 사람은 자르기 위해 건드리기 전에도 눈 동그래지니 겁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긴 것이 잘생겨야 된다구요. ‘나 잘생겼다.’ 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웃음) 그거 없습니다. 다 잘생기지는 않아요. 볼따귀가 나오고, 이쪽도 다 이렇고…. 천만 가지가 다 달라요. 하나님의 재간이 얼마나 엄청나요. 지금 이 눈 하나 가지고 어때요? 65억이면 눈이 얼마예요? 그 배가 있는데, 그 눈이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전부 다 같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 노릇을 하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렇잖아요? 천만 가지 사람이 다르고, 지금 태어난 사람과 과거⋅현재⋅미래 영원히 같은 사람이 안 나올 텐데…. 같은 사람의 마음과 몸이 비추어주는 것이 아름다운 곳으로 된다 할 때 우리 사람의 눈으로서는 아무렇게나 보이지만,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눈으로 보면 얼마나 호화찬란하겠나 이거예요.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고, 빼놓고 봐도 좋고….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 잘생기기를 바라는 사람과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 중에 어느 사람이 발전사항이 있어요? 「잘생기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 잘났다. 내 말 들어라!” 하면, 몇 사람이 들어요? 언제나 자기자랑을 하게 되면, 그 동네 사람이 많이 있더라도 “내 말을 들을 사람 와라!” 하면 점점 적어져요. 1년 가니까 1만에서 9천으로, 8천으로, 7천으로 자꾸 줄어가요. 나중에는 나밖에 남지 않아요.
또 대접받는 것을 좋아하지요? 대접받는 것을 좋아하려면 뿌레기가 깊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가문을 존중시해요. 뿌레기가 없어서 반듯해 가지고 사발 같은데 뒤집으면, 그건 안되지! 뿌레기가 길면 말이에요, 큰 그릇도 될 수 있고 작은 그릇도 될 수 있으니 존중받는 거예요. 대접을 받겠다면 반듯해서 바닥인 사람들은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 이 세계가 제일 무섭고 큰 것이 뭐냐? 그것이 뭐일 것 같아요? 이 둥그런 것을 뭐라고 그래요? 공! 제일 무서운 것이 공간, 이렇게 돼요. 공기가 없는 중간에 이 대우주가 떠 있어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지금 태양계에서 47억 광년의 거리에 있는 뭐인가? 천문학에서는 그래요.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 이 지구의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속도로 가니 얼마나 빨라요. 보지도 못해요. 빠르기 때문에 보지도 못한다구요. 그런 빛이 1년 걸려서 가는 것이 1광년인데, 47억 광년은 47억 년 걸린 빛이에요. 그런 먼 데서 별이 그렇게 걸렸지만 아직까지 지구성에 도착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야…!
우리 천국이 어디일 것이냐? 그렇게 막혀 있으면, 어디 끼우게 되면 답답해요. 요즘에 자기 마음이 답답하면 죽으려고 그러지요? 그러면 그쪽의 짐승도 하늘에서는 몇 천년, 몇 만년, 몇 억 광년씩 걸릴 텐데 그렇게 가는 것이 기쁘겠어요? 이 대우주 광년을 중심삼고 내 마음에 생각하는….
한 시간에 맥박이 얼마나 뛰어요? 「1분에 65번부터 70번 정도입니다.」 72까지 나가요. 그래서 육 칠이 사십이(6×7=42), 육 팔이 사십팔(6×8=48)인데 뭐예요? 칠십이(72)면 무엇하고 곱해져야 돼요? 「팔 구 칠십이(8×9=72)입니다.」 팔 구(8⨉9)예요. 8하고 9하고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9수를 넘어야 8수도 9수에 걸리는 거예요. 72! 이스라엘 민족 위에 72명, 예수의 70문도, 모세는 70장로…. 72장로예요. 72는 12수의 6배수예요, 6배수. 12수의 6배수니까 넘어가야 되는데, 6수 기반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9를 못 넣어요.
육 칠이 사십이(6×7=42), 42고개…. 예수도 43년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은 430년에 출애급을 했어요. 우리도 4수 3수를 맞추는 거예요. 4수는 땅수이고, 3수는 하늘수예요. 이게 이렇게 되게 되면 틀리지 않는 각도에서는 커요. 시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큰다는 거예요.
그래, 제일 무섭고 제일 좋은 것이 뭐냐? 제일 무서운 것이 뭐예요? 우주 공간이다. 그 공간은 이것을 쥐고 몇 억년을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 별과 우주가 말이에요. 그것을 생각하면, 그런 대우주를 받들고 있는 거기에 내가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순식간에 날아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자리를 양보해야 될 것 아니에요?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제일 무섭고도 좋은 것이 뭐냐? 무한히 클 수 있는 무한대의 여유만만한 그런 배포를 가진 것이 좋고 무서운 거예요. 거기에서 자기가 크다고 해놓으면 언제 날아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알아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 그러니 그런 세계를 우리가 영계에 가면….
하나님은 몇 천억 광년이 걸리더라도 순식간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무서운 것과 좋은 것을 해방하기 때문에…. 무서운 것을 해방하면 어떻게 돼요? 좋은 것만이지! 좋은 것도 해방할 때는 입체적으로 보여요. 보통 눈은 평면적으로 이것이 같이 보이는데 광체로, 오만 가지의 광체로 보인다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모르지만, 하나님을 보게 되면 모든 크고 광활한 세계의 존재들이 운동하는 것은 오만 가지의 꽃밭과 같아요. 꽃 같은 것은 그래요. 꽃밭에 천만 가지의 꽃을 심으면, 그걸 사랑하는 거와 같이 오색가지 찬란한 그 나름의 모습을 하고 있는 모든 존재 형성에 완성한 것을 갖추어 움직인다면 얼마나 신비롭겠어요.
여기 허문도! 허문도는 문도, 문도가 돌아가니까 언제든지 와서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문도가 허문도 아니에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기가 거문도 섬인데 ‘도’ 하게 되면 섬을 느껴요, 수양 길을 걸어 나가는 것을 느껴요? ‘도(道)’는 ‘머리 수(首)’ 자를 잘라 가지고 받들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받들고 다녀요, 어디든지. 그것을 보면 동양사상은 다 계시로 말미암아 된 거예요.
그래, 한국에서는 훈민정음(訓民正音)이 있는데…. 해봐요, ‘훈민정음!’ 「훈민정음!」 그 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벌써,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그것을 알았어요. 훈민정음이 뭐냐 이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유명한 양반이에요. 한학자이고, 그 다음에는 예언서에 대해서는 아주 이름난 양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 들어와서 목사도 되고 그런 거예요. 오산고보라고 세운 것이…. 이승훈 씨가 지은 오산고보를 우리 할아버지가…. 지금 몇 년이에요?
40년, 50년 전에 목사 된 사람이…. 밥 먹으려고 한 마을에 가서 목사를 한 게 아니에요. 열두 곳에서 가르쳤어요. 24시간이면 한 시간씩 하더라도 24시간이에요. 그렇게 많은 사람을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몇 동, 몇 동…. 다섯 여섯 곳을 다니면서 가르친 거예요. 그 중에 한 곳이 오산이에요, 오산. 오산의 이승훈 씨가 우리 할아버지 교회의 장로였어요. 이승훈 씨는 사업기반이 참 많았어요. 다 가르쳐주고 그런 거예요.
우리 셋째 번 할아버지의 형이 둘째 번이에요. 어디에 갔느냐 하면…. 동생이 오산에 가서 전도하고 그러니까 거기에 지성인들이 모였어요. 정주군이라는 곳이 놀라운 곳이에요. 정주가 굴이 있고, 그래 가지고 지형이 참 좋고 이러니만큼 인물들이 오산고보에서 많이 나왔다구요. 어제께 양 양(양연실)이 오산고보의 백년사를 갖다 줘서 보니 한국의 유명한 사람이 많아요. 한경직도 거기에 나왔더구만! 주기철 목사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최고예요.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의 이름이 없어요, 목사이니까. 간판을 붙이고 이름을 내놓으면 그때 재까닥…. 학교가 이렇게 되면 매일같이 조사해서 불려 다니기 싫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 마음은 숨어 살고, 몸뚱이만 나타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산 거예요. 우리 두 번째 할아버지가… 우리 국진이 아들의 이름이 무엇이던가? 국진이 아들 이름이 뭐라구? 「신국님!」 신국이에요, 신국. ‘국(國)’ 자예요.
그래, 집에서 형님 사이에 둘째 번으로 나와서 하나 못 돼 가지고 자주력이 강하고 이래 가지고 형은 ‘아이고, 동생보다 내가 나아야지!’ 하고, 또 동생은 ‘형님보다 내가 나아야지!’ 이런 거예요. 아버지한테 얘기하니 그렇게 하라고 해서…. 동생이 출세했으니까 말이에요. 왜정 때에는 이름 난 사람한테 찾아가서 부탁하고 그랬어요. 그래, 교회에 갔는데 동생 신세를 질 수 있나? 교회에 자기가 갔다가는…. 형님이라도 절차가 있는데, 그것도 다 안 됐어요. 안 되니까 갔다가 돌아왔다구요.
돌아왔기 때문에 그 둘째네 아들이 돌아온 그 집인데 도망간 사람이…. 교회를 갔다 온 사람이 동네에서도 유명해요. 좋은 일이 있으나 나쁜 일이 있으나…. 우리 집을 오산집이라고 그랬어요. 할아버지도 안 가고, 셋째도 안 가고, 아들딸들과 다 함께 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빨리 지정해서…. 통일교를 나쁘다면 제일 나쁜 통일교를 갖다가 부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산 집’ 그랬어요.
그래서 내가 오산집 쪼끔눈이로 유명했다구요. 유명해요. 할아버지들이 유명 안 해 가지고 그렇게 됐으니 내 이름이라도 그렇게 오산집 쪼끔눈이로 유명했어요. 눈이 조그마해서 그런 거예요. 그래, 제일 기억하기 빠른 것이 선한 사람보다 악한 사람이 소문나는 거예요.
시카고, 김기훈! 「예.」 시카고가 자기 어디야? 「시카고에서 오랫동안….」 시카고는 ‘씩씩씩…’ 하고 있는데…? 「씩씩하게…!」(웃음) 씩씩한 게 좋은 거야, 나쁜 거야? 미국 역사에서 제일 나쁜 사람들이 모여든 곳이 시카고예요. (웃음) 역사의 기록이 형성되어 있어요. 끝을 가야 돼요.
왜? 거기에는 소 같은 것이 있으니까 농사를 지을 귀중한 물건을 판매하는 중앙정부의 건물을 중심삼고, 금융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를 사고 팔고…. 옷을 사서 팔고 하는 본고장이 거기라구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소를 사든가 하기 위해서 소시장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소 장사하는 사람들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소를 전부 다 하면 마피아 사촌과 같아요. “이것은 이만큼 안 주면 안돼! 얼마나 깎겠어?” 하면, 30퍼센트면 30퍼센트 깎아버리고 주는 거예요. 그러면 “왜 어제 첫 번 장에서는 이렇게 비싼데 왜 이래요?” 하면, “시세가 올라갔다가 내렸다가 하지 가만히 있나?” 이래요.
이래 가지고 사방에서 오는 길을 할당해 지키는 거예요, 쌀이라든가 소라든가 뭐든지.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마피아의 출발기지가 된 거예요. 역사적인 도적놈 왕초들이 살던 곳이에요. 한국말은 뭐 놈이 사기를 치면 씩씩해야지요. 또 둘 다 씩씩해도 ‘아이고, 내가 이리저리 속이 썩는구만!’ 그래요. 또 그런 걸 보고도 더 씩씩해야지요. 씩씩하고 일하는 곳 시카고…!
그래, 김기훈인가? 목소리가 달라졌어. 옛날에는 말을 하다가 말소리가 꼬부라지지 않더니 말이야, 말이 한 바퀴 빙 돌아. (웃음) 여기 고장 났어? 자기는 모르는 모양이지?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어제 듣는데 상당히 거북하더라구. (웃음) ‘시카고 땅에서 씩씩하게 살다 보니 여기에 와서 공식적인 입장에서 씩씩 하면서 얘기하누만! 그러니까 닮았기 때문에 시카고 사람들을 휘어잡고 출세했겠지.’ 선생님은 그러면서 듣고 있었어. 그렇지 않지? 「예.」
그릇 치면 다 깨질 텐데…. 그렇지? 선생님은 그릇 치면 깨진다고 생각해요, 말 끝나기 전에. 그렇기 때문에 말을 크게 하면 큰일나니 조용히 “그렇지?” 해요. 그렇지 않을 때 “그렇지?” 할 때 강조하게 되면 날아버리겠다는 뜻도 돼요. 그럴 때는 말도 고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듣는 말의 음성에 따라 가지고 천만 개의 계급을 분별할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저렇게 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정서적인 사랑에서 어떤 민족…. 어디 가든지 지지 않아요. 외교 같은 것은 3년만 지나게 되면, 외국의 대사들이 일기 써 놓은 걸 훔쳐다가 본다는 거예요. 보게 되면, 3년만 되면 그 사람이 쓴 일기하고 내가 써놓은 일기하고 3분의 2가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거기에서 출세하는 거예요. 그 생각을 많이 해요.
이름이 뭐야, 김…? 「김기훈입니다.」 무슨 ‘기’ 자야? 「‘기’ 자는 ‘일어날 기(起)’ 자입니다.」 ‘터 기(基)’ 자 아니고…? 「‘터 기’ 자가 아닙니다.」 ‘일어날 기’야? 기훈! 혁명적인 이름이에요. ‘훈’ 자는…? 「‘공 훈(勳)’ 자입니다.」 글쎄, 혁명적 아니에요? 임자는 눈썹이 이중적으로 되어 있어요, 쌍꺼풀이. 이중적이기 때문에 받는 살이 많아. 거울을 보라구. 저런 눈을 가진 사람은 독을 품고 ‘내가 해야 되겠다.’ 하면 그렇게 돼야 돼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선생님의 머리가 중고등학교에서도…. 대학에 가더라도 모자의 여기 절반을 째서 썼지 그냥 쓰면 올려놓아야 돼요. 머리가 커요. 또 몸도 틀려요. 나무통같이 생겼지 판때기 같지 않아요. 이런 사람들이 다 장수예요. 키가 크고 말이에요. 혈통이 무서워요. 씨름판에 나가게 되면 사람 죽이지 말라고 해서 할아버지가 씨름판에 못 나가고 다 그랬어요.
아버지도 벼 한 섬씩 한쪽에 하나를 들고 마당에서부터 돌 받침 층계를 만들어 놓은 곳을 건너서…. 비가 많이 와서 어떤 때는 방에 말리려고 세 칸짜리에 한 섬이 아니에요. 그것을 갖다 해놓고 불을 때 가지고 말리고 그랬는데, 그래 가지고 벼를 손에 들어 가지고 방에다 말리곤 하던 그런 역사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만 지게를 안 써요. 지게로 짐을 지는 게 아니라 어깨에다 메고 다녀요. 장사내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씨름꾼 아니에요? 씨름 챔피언이고 말이에요, 또 몸이 유연하다구요. 옛날에는 이것이 다 닿았어요. 안 닿은 데가 없어요. 우리 어디 갔나? 몸이 조금 굳어졌지요? 우리 형진이는 지금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유도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씨름하는 것처럼 잡아 쥐는 거예요. 다 넘어간다고 해도 다리는 넘어갔지만, 몸뚱이는 안 넘어가니 잡아채는 거예요. 그럴 때는 발을 이렇게 모레에 움직이지 않고 이래 가지고 밀면서 이렇게 뒤더라도 이 몸뚱이가 땅에 안 닿는다는 거예요. 그런 기술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씨름도 잘 해요. 여기 너도 씨름을 잘했지? 자기도 씨름판에서 소를 타고 다 그랬다는데 저 사람하고 씨름해 가지고 내가 이겼나, 졌나? (웃음) 한강의 중도(中島), 나가시마라고 하는 데 가서 말이야.
동네에서도 그래요. 20리 안팎에 안 된 녀석들이 있으면, 내가 가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는 뭘 하느냐? 내가 심리분석도 빨라요. 그래 가지고 친구도 하고 그런 거예요. 그래, 내가 하나님을 몰랐으면 무서운 사람이 됐을 거예요. 일본 나라를 대해, 중국을 앞에 내세워서 일본 나라하고 싸워서 이겼을 거예요.
하나님이 다 능력이 많기 때문에 못 쓸 사람을, 사탄이 못 쓰고 버린 사람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잡아서 사탄을 공격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가지고 사탄을, 사탄 세계를 항복하게 만든 거예요.
말씀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왜 훈독회를 하다가 중간에 이렇게 됐어요? (웃음) 얼굴들을 보니까 얼굴들이 말이에요…. 이제 여기를 떠나는 사람이 선생님이 오면 이별해야 되겠어요, 같이 가야 되겠어요? 「같이 가야 되겠습니다.」 같이 돼서 가야 되겠어요, 갈라져야 되겠어요? 「같이 가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만날 수 있는 것은 다 만나줬어요. 이제 더 만나주면, 도리어 쌓아놓은 꼭대기가 뭉그러져요. 그럴 때는 (탁자를 두드리시면서) 같이 안 가야 돼요.
이번 이 대회가 무슨 대회예요? 우리 대회인데 대회라는 것은 몇 천 명, 몇 백 명인데…. 「아벨평화유엔 창설 보고대회입니다.」 아벨유엔 창설 보고대회! 보고가 뭐예요? 보고 고백하는 거예요. 보게끔 알려주는 거예요. 보고가 그렇잖아요, 보고? 그래, 아벨유엔을 알아요? 보고가 되었으면 뭘 해야 돼요? 그렇게 돼야 돼요.
아벨평화유엔 창설 보고대회, 보고 알아 가지고 고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고해야 되고, 그 땅에 사는 충신 열녀들이 있으면 보고 고해야 돼요. 하나님께 고하여 되고, 자기 할아버지 되는, 손자 될 수 있는 사람도, 위의 형님, 사돈을 대해서도 보고 알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대회를 돌아가서 밥을 먹는 것보다 더 많이 해야 되겠어요, 밥을 먹는 것보다 덜 해야 되겠어요? 「많이 해야 됩니다.」 많이 하면 얼마인지 알아요? 밥을 먹는 것보다 많이 하게 되면 세 번씩 하는 것인데, 세 번씩이야 하고도 남지!
많이 한다는 것이 몇 번 하겠다는 거예요? 「밥은 하루에 세 번밖에 안 먹지 않습니까?」 밥은 세 번 먹으니까 말이에요, 배고플 때는 간식도 주잖아요? 하루에 세 번 이상씩 하게 되면, 이 나라가 아벨왕 나라의 왕국이 돼요. 그래서 많은 사람을 불러오지 않았어요? 수천 명을 불러오면 한 부락에서도 몇 사람들이 서로가…. 형님이 안 하니까 나 동생 안 하고 말이에요, 아버지가 안 하니까 삼촌도 안 하려고 하고 말이에요, 다 그래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165명인데, 이런 대회라는 말을 붙이기는 제일 적어요. 그렇지요? 160명도 많아요. 나 같은 사람 160명이 있으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도 3년 반에서 4년 이내에, 36개월 이내에 세계를 뒤집어 박으라고 명령을 받고 가서 그렇게 했어요. 여러분, 한국이 아벨유엔의 국가들 앞에 왕초가 되어야 되겠나,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있는, 버릴 수 있는 왕초가 아니라 망초가 돼야 되겠나 이거예요. 왕초가 될래요, 망초가 될래요? 「왕초!」
왕초라는 말은 자기밖에 없다는 말이에요. 아벨평화유엔 창설 보고대회! 선생님이 그렇게 쓴 것인데, 내가 이제 여기를 떠나게 되면…. 여기가 또 거문도, 거문도 섬이에요. 허문도 섬이 누구인가? (웃음) 여기도 어제는 오자마자 극썩극썩 하더니 여기 책임자 누구? 두 사람이 여기에 있는데, 한 사람 그 가운데 가서 착 주인같이 와 앉더라구요. 저녁 때 왔던가? 「예.」
식사할 때 어정어정 들어오더니 선생님한테 인사도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마음대로 들어가 앉아 가지고 주인같이 행동해요. 허문도니까…. (웃음) 이름이 그러니까 ‘야, 그 이름 잘 팔아먹는다.’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은 5공화국에서…. 다섯 공화국 중에 제일 무서운 공화국이에요. 사람 많이 죽인…. 사람들 꼭대기 다 잘라버리지 않았어요? 몇 사람 죽였나? 자기는 알 거 아니야? (웃음)
그런데 보고를 안 하지요, 보고. 보고하면, 자기 신용이 떨어지잖아요? 자기는 얘기하면 나는 ‘이랬을 것이다.’ 결정하고 있는데.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이름이 그러니까 허문도가 감옥살이를 하지 않아요.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이 세 사람이 무슨 두석이야, 무슨 석이야? 「전두환!」 돌대가리? (웃음) 돌대가리가 예수님이 못 됐으니 백담사에 가서 종살이 하는 공을 들이면 이런 스님이 돼요. 전두환, 다 뜻이 있어요.
여기 허문도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예요.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허문도를 잡아 죽이겠다고 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어제 안 왔던가? (웃음) 「여기 뒤에 앉아 있습니다.」 어디 있어? 누구야? 허문도를 만나면 죽이겠다고 한 여자! 코디악에 가서 선생님이 특별히 생각하고 있는데, 자기는 세상 같이 가만 둬두면 싸움을 하고 큰일 나겠더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앉아 가지고 얌전하지만 성이 나면 무섭거든! 「화해하고 좋아졌습니다. (곽정환)」 혼자 살기보다는 약혼을 해줘야지! 결혼해야 돼요. 결혼해서 참 재미있게 살고 이럴 수 있어야, 그마만큼 변화를 이룰 수 있어야 통일교가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꼭대기부터 하나 만들어야지, 평면부터 하나 만들려면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꼭대기를 찾아봤자 평면에 자기 기반이 없으면 도둑질밖에 할 것이 없잖아요. 매일같이 이놈의 집 망하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꼭대기부터 하나 만들어야 돼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했으니 뭐예요? ‘낮 오’예요, ‘낮 오’. 그 이름이 또 ‘낮 오’ 하게 되면, ‘나도’ 하게 되면 ‘이건 누구든지 다 좋아하고 가는구만. 말씀을 주고 나도 좋아한다.’ 이거예요. 허문도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근본의 그림자가 없어져요. 이름의 ‘허(許)’ 자가 지워져 가지고 ‘왕문도’예요. 왕밖에 그런 사람이 없어요.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서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왕이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아침에 그림자가 서쪽으로 지면, 언제든지 말씀을 중심삼고 ‘낮 오(午)’ 자리에 서 있어야 왕 중 왕이 되는 거예요.
허 씨들 3형제 가서 잡아오지? 다 여기에 있나? 「예.」 어디, 서울에 살아? 「예, 서울에 삽니다.」 한번 만나봤나? 「예.」 뭐라고 그래? 그 얼굴들이 다 잘생겼던데…. 제일 못생긴 것이 허문도더라구. (웃음) 그 사람들은 자기 때가 와 가지고 출세한다고 했지만, 이 사람은 도를 닦았어요. 그냥 가만히 그렇게 생각하면 딱 그래요.
그 3형제 가운데 제일 못난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 그 사람들은 감옥에서 네임밸류에 무슨 칠을 했지만, 이 사람은 지금도 당당하잖아요? 어디에 초청받아 불려가도 부끄러운 말은 안 하지? 지금도 그래요. 당당하다구요.
『평화훈경』과 『천성경』을 읽으면, 나도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도를 닦는 것이 재미있으면 거기에서, 밤에도 자리에 들어가 자지 않고 그 속에서 엎드려 잔다구요. 철모르는 사람이 사랑을 찾아가는 글을 읽는다면 말이에요, 그게 죽음의 세계…. 하나님의 비밀세계를 찾아가려니 좋아할 수 있는 것은 어려울 텐데, 그런 책에 그것이 재미있게 말을 했다는 사실이 놀랍고 재미있어요.
몇 시 됐나? 「6시 20분입니다.」 오늘 몇 시에 출발하게 되어 있나? 「9시입니다.」 9시면 밥은 먹겠나? 「예, 7시에 밥 먹고 준비해서 가면 됩니다.」 밥은 배에서 보따리 하나씩 다 주면 될 것 아니야? 빨리 가면 좋겠어요, 늦게 가면 좋겠어요? 선생님과 같이 가면 빨리 가면 좋고, 선생님이 안 가면 늦게 가면 좋아요? 「예!」 그러면 여수도 안 가겠다고 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정 들었거든! 좁은 방이라도 이 방 외에 배를 가서 타보라구요. 얼마나 썰렁한지 몰라요. 정이 안 들어요.
다리도 말이에요, 이렇게 무릎과 무릎이 다 닿지요? 닿았나, 안 닿았나? 「닿았습니다.」 여자들은 무릎이 안 닿아도 괜찮아요. 여자는 궁둥이가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보다도 자리를 1.5배 이상 점령해야 돼요. (웃음) 아니야! 그게 수리적이라구요. 그럴 때는, 남자들은 다리가 아프게 될 때는 여자 무릎 앞에 다리를 조금씩 갖다 잠깐 올릴 것 같으면 무릎에 올라놓아도 참아야 된다구요. 궁둥이 이것을 삼각지대를 버티고 있으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니까 누나 같으니까 업어달라고 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까 다리라도 이만큼 갖다가 놓고 “야, 이 아줌마가 좋긴 좋구만!” 그래요.
그러니까 전기가 통한다는 거예요. 별스러운 힘이 있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남자를 휘어잡을 수 있는 그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비밀의 손이 오게 되면, 그것을 비밀적으로 딱 해놓으면 무엇이 하자는 대로 좋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남자와 남자끼리 대면, 서로가 곤란하지요?
그래, 버스 같은 것을 타게 될 땐 말이에요, 큰 남자가 둘이 앉아 있고, 그 다음에 이쪽에는 할머니가 또 하나 앉아 있어요. 어디에 가 앉아야 되겠어요? 남자 둘 사이에 가서 끼어야 되겠어요, 할머니가 앉은 여기에 와서 앉아야 되겠어요? 여자들은 이 머리 이렇게 해 가지고, 머리가 이렇게 되면 치마 이렇게 해놓은 것이 여자예요. 모가지(목) 어깨가 없어요.
남자는 머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입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그러면 남자들이 있는데, 거기에 궁둥이 큰 여자만 딱 갖다 앉혀놓고, 그 다음에 이쪽에 할머니가 앉아 있으면 할머니를 깔아뭉갤 수 없으니까 버티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딱 해 가지고 이 남자 두 녀석은 지키고, 여자는 졸 수 있고 잘 수 있다는 거예요. 팔자가 좋지요. 왜? 위에서도 처음에 좋았거든. 두 남자가 자기 남편 혼자 어깨 해 가지고 찌그러졌지만, 이 남자 둘은 이럴 때 필요하다 해서 ‘내가 시집 한 번 더 가면 좋겠다.’ 그것만 생각하면 안돼요. (웃음) 그러면 버스가 깨져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근본이 깨져 나가요. 그거 그래요.
그림을 그리면 이렇게 남자는 둘 하게 되면 여기까지 이렇게 그렸고 말이에요, 여자는 이렇게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요건 궁둥이가 뾰족하니 여자들이 궁둥이 작은 사람을 협조해야 돼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세 시간 이상 하게 되면, 허리가 아파요. 선생님도 지금 세 시간만이 아니라 24시간…. 하루 이틀 사흘 안 자고도 도를 닦는 거예요. 자는 것도 세 시간까지는 눈 깜박 안 해요. 숨도 안 쉬어야 돼요. 숨도 안 쉬어야 된다구요. 숨을 쉬면 같이 움직이니 숨을 쉬게 되면 나중에 작아진다구요.
숨을 안 쉬고…. (숨을 들이쉬고 한참 멈추었다가 내쉬심) (박수) 숨이 막혀서 이렇게 되어 들이쉬기는 했는데, 내쉴 힘이 없게 될 때는 가는 거예요. 그럴 때는 약한 사람이 있으면, 내가 도와줘야 되겠다고 약속했어요. 여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장 뭐인가? 노리개! 장도칼이 있지요, 장도? 장도(장두)란 모가지(목)를 자른다는 얘기예요. 장도 아니에요, 장도? 「은장도요.」 글쎄, 은장도! 장두(장도)라는 것은 모가지를 자른다는 것 아니에요?
그럴 때는 서로가 사랑하다가 최고에 들어가 들이쉬고 내쉬는 것을 똑같이 다 내쉬어 가지고 조금 멈췄다가는 들이쉬는 것을 잊어버려요. (웃음) 그러면 둘이 가는 거예요. 그럴 때는 여자가 약하니까, 숨도 빨리 쉬고 다 그러니까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귀지 파는 것을 여자들이 찌르지요? 그것도 찌르게 되면 바늘과 같이 잡아 가지고 여기에 피를 내야 돼요. 까무러치게 된 사람은 물을 확 끼얹든가 발길로 차든가 해야 깨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된 것은 화합이 안 돼요. 화합이 안 되면 이 화합이 이제 혼자 이렇게 버티고서 여기에 플러스(+)로 이쪽에 갔으면 이쪽에 와야 되고, 이쪽에 갔으면 여기는 올라갔으니까 이렇게 화합이 되고…. 이렇게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맞추는 것이 부부예요.
부부를 조금 더 크게 하면 ‘푸푸’예요. 해봐요. 「푸푸!」 ‘푸푸’ 하고 살래요, ‘부부’ 하고 살래요? (웃음) 위험천만한 경계선에 가서 살아야 돼요. 사랑은 위험한 거예요. 위험한 데 있어서 생명도 살릴 수 있고, 죽지도 않고 사선을 넘을 수 있는 놀라운 것이 부부예요. ‘부부’ 할 때는 크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크는 거예요, 부부!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훈민정음(訓民正音)’이에요. 해봐요. 「훈민정음!」 백성을 올바른 음성으로써 교육해라 이거예요. 그거 그런 뜻입니다. 여기 국왕에 대한 모든 전통, 법도적인 내용에 맞게끔 전부 다 따라온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우리 인간들의 문화 창조의 시작은 어디에서부터냐? 힘으로부터 시작한 게 아니라 말에서부터예요. 글에서부터, 말에서부터예요. 그러니 입은 하나님의 입을 닮았기 때문에, 모든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입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은 물건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 모든 만물에 대해서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야 영계도 통해요. 그러면 보이지 않는 만물과도 통하는 거예요. 공기도 얘기해요, 공기도.
그래,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실 때 욕하며 지었겠어요, 좋아하며 지었겠어요? 「좋아하면서요.」 좋아하며 만들어 놓고는 뭐라고 인사했겠어요? ‘참 나쁘다!’ 그랬겠어요, ‘참 좋다!’ 그랬겠어요? 「참 좋다!」 ‘조타(좋다)’라는 것은 ‘새 조(鳥)’ 자에 탄다는 ‘타’의 ‘조타’예요. 두루미를 타고 가는 거예요. 아니에요?
세상에 살면서 땅에서 걸어다는 사람이 제일 꿈이 뭐냐 하면 두루미예요. 두루미는 보게 되면 살도 없는데 말이에요, 이게 1천 마일을 날아가요. 조타! 새 같은 것을 타는 데는 뭐냐? 새 가운데 제일 큰 새가 무슨 새예요? 타조! 타조는 거꾸로 하면 ‘조타’예요. (웃음) 타조 타겠다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지금 현재 남미의 브라질에서 타조를 제일 많이 키우고 있어요. 땅이 좋고, 앞으로 풍부한 땅이니만큼 그것을 하게 되면 잘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법적으로…. 국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법적으로 서로 화해해서 길러 가지고 여기 이쪽 국경에…. 국경을 멀리하게 되면 문제인데, 국경에 선 하나 있으면 여기 있던 것을 빌려줄 수 있어요.
그런데 그 동네 주변에 살고 있는 호랑이 사촌…. 호랑이 같은 것이 무엇이던가? 호랑이는 호랑이인데 무슨 범이라고 그래요? 「표범!」 표범! 범 중에 제일 무서운 것이 표범이에요. 이놈들이 와서 타조가 표범의 두 배보다 더 큰데, 이놈들이 한 마리가 와도 그저 잡아먹다가 다 먹을 수도 없어요. 그걸 남겨놓으면 가져 가라고 다리를 철망 바깥에 내놓지 않아요. 모가지를 내놓고 이래 가지고 먹던 것을 그렇게 하루만 놔두면, 주인이 없으면 거기에 낮에라도 와서 물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표범은 매일같이 볼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표범이 있으면…. 타조 고기가 맛있는 모양이지요? 기르면 3분의 1은 타조가 잡아먹혀요. 그런데 길러 가지고 장사하겠어요? 그걸 지켜야 돼요. 그러니까 알 한 개 사는 것이 타조 새끼를 사는 것의 배가 돼요, 배. 3배 4배 5배를 줘야 돼요, 새끼 값의. 이러면서 이제 우리가 발전시키는 거예요.
그 타조를 타보면 말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다리가 말이에요, 발 딛는 것이 여기 둘이에요. 모래사장에서 뛰었으니까 말이에요, 이것 셋 넷 하면 넷이지요? 여기 하나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거칠고, 둘에다가 이래 가지고 여기 옆에 둘 창까지 해놓고 여기에 이렇게 발이 돼 있어 가지고 세 발로 뛰는 거예요. 모래바닥에서 뛰게 되면, 그 부분이 들어가니까 얼마나 잘해야 되겠나?
그래, 뛰기를 얼마나 잘 뛰는지 몰라요. 이야…! ‘후루루룩’ 그렇게 ‘쏵’ 들어갔다가 ‘탁’ 차니까 먼지가 뽀얗게 나기 때문에 한바탕 다리가 보이지 않아요. 야, ‘조타’라는 말대로 그저 타조를 타고 날아가면 얼마나 좋겠나! 알겠어요? 먼지를 날리고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면, ‘이야, 저기에서 날 수 있게끔 공백세계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 이상 재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전부 다 만들었겠지요. 하나님이 정 바쁠 때에는 날아갈 수도 있고 다 그러잖아요?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간다. 너랑 어디서 만나자! 만나자고 하면, 만나자는 것을 다 암호로 했지만 다 알아들어요.
그래서 훈민정음…! 「훈민정음!」 국민을 교육하는데 바른말로 한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말을 통해 여기에서 아침에 지금 내가 바쁘니까…. 여기에 와서 이제 큰 바다를 중심삼고 말뚝을 박고 말하기를 “점심 몇 시까지 올 테니 기다려요.” 하고 북을 툭툭 두드리면 안다구요. 바를 얼마만큼 길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보면 ‘아하, 점심때 지나서 왔구만!’ 하고 다 알아요. 그 시간만 되면 벌써 소 같은 것이 주인 되는 사람을 불러요. “약속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엄마!” 하면서 나오라고 해요. 전부 다 통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새들도 많이 길러보고 다 그랬어요. 짐승들도 기르고, 여우가 있으면 여우잡이도 많이 하고, 토끼잡이도 산에 올라가면 언제나 하고 그랬어요. 꿩잡이도 하고…. 치코(올무) 같은 것도 그래요. 치코로 잡는 것도 내가 많이 개발했어요.
오리 같은 것을 잡는 치코를 내가 실 같은 것으로 해서 물만 주면 다 쭈그러지거든. 끈이라든가 긴 것을 가지고 매서 딱 짧게 묶어 잘 훑어 가지고 싹 크게 해놓고,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고정만 해놓으면 이 가운데 틀림없이 걸리지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큰 바윗돌 같은 데 해놓으면 대번에 알아요.
그러니까 줄을 달아 가지고 논바닥에 있는 벼를 베고 난 두덜기, 아무리 큰 짐승이라도 두덜기 셋을 걸쳐 놓으면 다른 데 못 날아가요. 큰 놈도 걸렸다면 자동적으로 거기에서 걸려 가지고 10미터 이상 못 도망간다구요. 한참 이 오리 철이 되면 말이에요, 봄이 되면 공중이 매이도록 날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농사짓기 위해서 물을 담아놓는데, 벌판 중앙의 수문만 닫으면 고기나 무엇이나 들어와 살고 있으니 바다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오리뿐만 아니라 오만 가지 날짐승이 와서 사는 거예요. 우리 외갓집 같은 데에서 치코를 만들어 놓고…. 그 치코도 한 코가 아니라 세 코예요. 올라오더라도 여기에서 이것 하나하고, 여기 하나하고, 그 다음에 세 줄을 같이 딱 해놓으면 가다가 대번에 걸린다구요.
정성을 들인 곳, 정성을 들인 곳에 잘 찾아오는 거예요. 먹을 것도 주고 이러면 말이에요. 그걸 짐승들은 알아요. 그래서 물에서 사는 짐승도, 날아다니는 새도 그래요.
옛날에 왜정 때 밀화(蜜花)부리라는 노래하는 새가 있었어요. 그거 한 쌍을 잡으면 값이 좋아요. 그거 한 쌍만 가져가면 일본 사람들이 100원씩 해서 200원 줬어요. 그때 200원이면 쌀 대두 한 말에 그때로 말하면 10전에서 13전이니 그거 얼마예요? 대두 몇 말이에요? 열 말, 스물 말 됐어요. 그래, 그거 한 쌍을 잡기가 참 힘들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새도 치코를 놓아서 잡기 때문에 그게 둥지를 틀었으면 둥지에….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생태적인 모든 자기 일신을 보호할 수 있는 훈련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새끼를 기르는 법도 참 단계가 많아요.
흐린 날에는 말이에요, 천천히 날아다녀요. 맑은 날은 멀리서 보면 안 보여요. 벌써,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어요. 안개가 끼든지 하면 수증기에 젖어 있기 때문에 뿌옇게 보여요. 그러니 천천히 날아가더니 천천히 날아오는 거예요. 맑을 때에는 휙 날아가요. 햐, 그거 사람보다 낫다구요.
그러면 가지에 대번에 날아오다가 자기 새끼들에게 가려니까 그럴 수 없지, 나뭇가지가 많으니까. 1단계 어디 어디 어디…. 흐린 날에 먹이를 잡아 가지고 들어오는 길하고 말이에요, 맑은 날 들어오는 길이 달라요. 그렇게 영리해요.
그러면 치코를 거기에 그냥 이렇게 놓아놓으면 다 물고 훑어버려요. 달아매 놓아야 돼요. 달아매 놓아야 돼요. 달아매 놓아도 자기가 가지 여기에 앉는데, 이렇게 되면 거기에 들어가나? 그거 다 훑어버려요. 그러면 날아온 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날았으면 이리 가는 이 중간에 달아매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잡아 가지고 먹이들도 자기가 개발해야 돼요. 그러려니 무엇을 먹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여름 같은 때 그 자리를 지키는 거예요. 대개 아침에 이렇게 가게 되면 새들은 말이에요, 빨리 날아다니는 새는 그 동네에서 제일 좋은 우물, 샘물, 샘물을 찾아오는 거예요. 틀림 없어요.
그러니까 작은 새나 큰 새나 미욱해 가지고 제멋대로 사는 새들은 모르지만, 똑똑해 가지고 나무 구새통에 구멍을 뚫는 이런 새들은 이쁜 새들이에요. 이쁜 새들은 한번 보게 되면…. 처음 보는 새가 있으면, 그걸 알기 위해서 우리도 일주일 동안 가서 지키는 거예요. 이른 새벽에 ‘이리로 날아갔으면, 반드시 여기에서 물을 먹을 것이다.’ 해서 일주일을 지키는 거예요.
땀 흘리고, 집에서 야단하고 그런 것을 생각하나? 일주일 이상 기다렸다가 새를 보면…. 새를 잡아 가지고 가는 것이 더 기뻐요. ‘저것은 내가, 이 남자가 할 수 있는 일이다.’ 이거예요. 어디로 가는가를 알면 찾아가거든!
그런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 동물에 대해…. 생태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많아 가지고 연구를 했어요. 그래, 새를 좋아해요. 또 낚시도 마찬가지예요. 낚시도 해가 어디로 뜨느냐? 거기에 따라 온도도 다르고 말이에요, 빛이 비치는 각도가 전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하나의 공식이 있어서 모델을 중심삼아 가지고 되는데, 그 공식대로 움직이는 거예요.
우리 여기 최종호…. 여기에 없나? 「삼치 잡으러 갔습니다.」 어젯밤엔 있었는데…. 「갔습니다.」 바뀌었어? 「예, 저희가 나갔습니다.」 여기에서 누가 나갔었나? 「최종호하고 고찬윤이 나갔습니다.」 지금 몇 마리나 잡았어? 「지금 잡고 있을 텐데, 전화가 안 되고 있습니다. 멀리 나가서…. 아침에 들어올 겁니다.」 아침에…? 여기서는 앞으로 갈치하고 삼치, 이 두 종류를 잡아야 된다구.
우리가 타는 배…. 황선조! 「예」 우리가 타는 배에 등을 달아 가지고 갈치와 삼치를 잡아야 돼. 삼치를 잡으면 밧줄을 안 놓아도 돼. 이어 가지고 얼마든지 깊은 데 들어갈 수 있어. 땅에 닿게 해 가지고 몇 바늘을 먹었다 하면 속도를 대번에 알거든!
그걸 재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 물 아래도 바위로 되어 있거든. 바위에 걸리면, 몽땅…. 낚시가 문제가 된다구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해야 돼요. 벌써 한 번, 두 번 해보면 알아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낚시를 하는데, 여기 5미터 이하에서부터 고기가 뜨는 거예요. 달이 밝든지 하면 더 깊이 하는 거예요. 위에 떠올라오면 수온에 따라서 올라와요.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대로 공간을 이용할 줄 아는 것이 자연에 사는 동물들이에요. 그것을 무시해서는 안돼요. 온도하고 속도하고 밑창의 흙이 뭐냐? 이 세 가지는 반드시 측정해야 돼요. 종류가 다르다구요. 그 시로토(素人; 경험이 적은 사람)들처럼 그저 낚시를 던지면 고기가 잡힌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그것을 알아 가지고 해야 돼요.
여기 이런 데서 1년 2년을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어디는 흙이 무엇이고, 흙 외에는 모래가 얼마나 되고, 감탕이 얼마나 되고, 거기에 살고 있는 벌레들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벌레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걸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쟁이라는 말을 하잖아요? 뭐라구? 내가 무슨 쟁이라구?
전문가를 쟁이라고 해요, 쟁이. 쟁이가 뭐예요, 쟁이? 쟁이가 뭐예요? 곱다리, 곱다리, 곱다리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목수쟁이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쟁이라고 쓰는 말 중에 제일 좋은 게 뭐예요? 「미쟁이!」 미쟁이라고 그래요, 미쟁이. 그 다음에는…? 「대장장이!」 대장쟁이! 그 다음에는 기수쟁이라고 해요. 나전칠기를 하는 그런 사람들을 쟁이라고 해요.
턱이 없는 사람들을 쟁이라는 말을 써요, 두드리는 데서. 두드리는 각도에 따라서 기술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외형을 봐 가지고는 몰라요. 몇 단계를 거쳐야 돼요. 약품을 쳐서 구워야 되고, 그 온도에서도 몇 백도, 몇 천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그거 맞추려니까 보통 사람은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말씀도 그래요. 단상에서 하는 말씀도 이렇게 저렇게 자기 전문코스에 들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이 말씀을 읽는데, 아침에도 평화메시지 Ⅺ장 Ⅻ장을 읽고 나왔어요. 전부 다 자기가 안다고 생각하지 않고 새롭게 듣는다고 생각해야 돼요, 마음자세를. 새롭게, 새롭게 듣고, 백번 천번 봤더라도…. 천 번 들었어도 새롭게 느껴야 돼요. 새롭게 느껴 가지고 느낀 사실을 투입해 줘야 돼요. 이것 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 듣는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거기에 투입해 줘야 돼요.
그래, 그 책이라는 것이 그래요. 아, 기(氣)! 기 테스트를 한번 해보자구요. 「기!」 딱, 그거예요. 기를 투입하는 거예요, 정신을.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이 얼마만큼 정신을 투입했느냐 하는 그것이 그 사람의 인격이 돼요. 영계에서의 인격이에요. 기…! 「아버님을 모신 가운데서 기에 대해 설명하고 테스트하겠습니다. (임도순 회장)」
무도, 무사도? 이번에는 두 번 했다며…? 「예, 두 번 했습니다.」 세 번 하면 1천 명 간다고…? 「6백 명입니다.」 1천 명만 하게 되면 세상이 하루 저녁에는 다 열린다고 보는데…. 그럴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배우는 게 좋아요. 무술 얘기, 그것부터 좀 얘기하지! 시간 넉넉하니까…. 9시 돼야 돼? 「식사를….」(웃음) 식사야 뭐…. ‘죽을 사(死)’ 자면, 먹으면 죽는 거예요. (웃음) 뚱뚱해지고 다 죽겠다고 하잖아요.
(임도순 회장이 한국 무도인의 일본 세미나에 대한 보고 시작; 제가 한국의 무도인들을 대상으로 일본의 도쿄에서 2차에 걸쳐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일본 사람도 같이 했나? 일본 사람도 같이 했어? 일본에서 일본 사람과 같이 했나 말이야! 「아니죠. 한국 사람만입니다.」 한국 사람만이야? 「예.」
(보고 계속; ……교육을 받고, 마지막 소감이 뭐냐 하면 “내가 이 교육을 받고 보니까 세상에서 거꾸로 알고 있다. 아버님의 진실, 통일교회의 진실을 보고 전부 다 반대로 알고 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통일교회나 아버님에 대해서 음해하거나 핍박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좌시하지 않겠다.” 이겁니다.) (박수) 혼자만 좋아하면 되나, 이것? 아벨의 사명이니 뭐니 알지도 못하는데 말이야….
(보고 계속; ……그래서 이 무술계가 일당백, 일당천을 할 수 있는 그런 인물들이기 때문에 엄청난 파워를 조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들 1천 명만 딱 교육시켜 놓으면 대단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거 아줌마들이, 그 사람들이 이용하려고 하면 부작용이 난다구요.
(보고 계속; ……유정옥 회장을 모시고 많이 들었겠지만, 벌써 그 사람들은 그걸…. 감과 분위기가 달라요. 그래서 아주 상당히 좋은 효과를 봤습니다.) 그것도 얘기해야지! 힘세지만, 기 싸움에는 나한테 이기는 사람이 없다고 말이야. (웃음)
(보고 계속; ……무도인 총대장들하고 같이 식사하면서 명함을 내놓고 기를 테스트했습니다. 그 사람들의 기를 완전히 제가 죽여 버렸습니다. 진짜 몸집은 나보다 배가 크고 그렇지만, 기를 쟀을 때는 부모님의 기를 전수받았기 때문에 제 기가 대단합니다. 그들이 상대가 안 돼요. 그래서 직접 앞에서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그래, 이 사람이 하는 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다구요. 누구든지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보고 계속; ……이 사람(명함)이 조일환, 주먹계의 제일 왕초 제 친구입니다. 이 사람은 쇠를 먹는 사람입니다. 두 사람만 해보겠습니다. <중략> 인류역사에 부모님 이상 기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만물의 본체 아니에요? 하나님의 실체이시기 때문에, 모든 기는 만유원력의 본체 하나님에서 나오니까 실체 참부모님, 하나님의 실체…. 그러니까 부모님의 기를 따를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 하나 해보자! (웃음) (아버님이 물건 하나를 꺼내 주시는 것으로 기 테스트를 함)
(보고 계속; ……부모님 손길만 거쳐 나와도 이렇게 기가 세요.) (박수) 「아주!」 이제는 여러분들이 기를 자랑하라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하지 못하게 했어요. 이제부터는 진짜가 무엇인지….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가짜 책을 가지고 하면, 기가 빠져나가요. 더 약해지는 거예요. 좋은 책이면 언제든지 강해진다구요.
(보고 계속; ……일본에도 세카이닛포(세계일보) 신문이 있잖아요? 세카이닛포 신문하고 세상의 요미우리 신문하고 닿으면 기가 안 나와요. 그런데 세카이닛포라는 그 글자 때문에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한 번 더 테스트하겠습니다. 남자 한 분 나오세요.) 여기 장사 있잖아, 장사? 딴 사람…!
(보고 계속; ……기가 막히면 죽어요. 절대 기가 막히게 하면 안돼요. 열심히 활동하면 기가 다 열리고, 활동하면 바로 천운이…. 천기가 같이하고, 운기가 같이하기 때문에 여러분 다 모든 매사가 잘 됩니다.) 「아주!」 (박수)
몇 시야? 「7시 15분입니다.」 이젠 나도 여수에 갈까? 우리 비행기가 여기에 있지? 「예.」 비행기를 여기 놔두면 필요 없으니까 비행기를 타고 가야겠구만! 가서는 이제 여기에 안 올지 몰라요. 올라가야 돼요. 내가 며칠에 돌아가면 좋겠나? 「서울로요?」 오늘 여수에 가서 하룻밤 자면 26일, 그 다음날에 가면 며칠이야? 「27일!」 27일에 갈까, 28일에 갈까? 「여기 일정은 28일날 아침에 끝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27일 저녁에 가도 괜찮지.
그건 어머니하고 의논해서…. 어머니는 지금 사람을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전 미국 사람들 영어 하는 것 습득하는 것 다 하는데, 잠잘 시간이 어디에 있어요? 어디 가든지 사람이 와글와글하니까 사람을 피해 가지고 우리 천정궁에 돌아가자고 해요, 빨리. 여기에서 어느 날 헬리콥터를 타고 여수에 가게 되면, 나를 천정궁에 보내주지 않겠느냐고 해서 선생님의 대답이 “부모님의 이름으로 초청했으니 그럴 수 없지 않느냐? 암만 힘들더라도 이틀 밤을 자면 어떻게 되나…?”
28일에 가나? 5일 밤하고 6일 밤, 출발은 7일날! 7일날은 여기에서 회의 한 번 하고 다 폐회해야 돼요. 이번에 모이게 된 동기는 여러분들 간단하게…. 물론 여기에서 수양…. 수련하는 것보다 수양하는 거예요. 남들은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에 가서 쉬고 다 이럴 텐데, 우리는 그럴 수 없어서 중요한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여기서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 했어요.
다 오고 싶어도 오라고 허락이 안 떨어졌기 때문에 올 수도 없어요. 또 온다고 해서 개인적으로 도와줄 사람이 없어요. 이와 같은 모임자리를 갖게 되면 사방의 사람이 연결돼 가지고 많은 사람도 접대할 수 있고, 개인 개인 대해서도 상담할 수 있고…. 이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여기서 이번에 이 일을 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이제 시대가 달라져요. 여기 대회가 끝나고 가는 그 때와 여기 오기 전 때의 그 경계선이 확실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기로 자라서 청년시대 있어서 동네가 잘살든가 그 나라가 잘살면 동네에 신세를 지고 청년시대에서 중년시대로 가는데, 중년 50을 넘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청년시대를 우리 한국은 48세로 잡고 있어요. 알아요? 청년시대까지 자리를 못 잡으면, 그 사람은 거기에서 흘러가는 거예요.
50을 넘겨가면서 새로운 출발을 할 때 뜨지 못하고 육지에서 그냥 달리면, 비행기가 어디 가서 부딪쳐 깨지든지 어디에 고꾸라 박혀서 없어지든지….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부모와 나라를 위한다고 하고 살았지만,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우리가 갈 수 있는 무대가 나라의 무대도 아니요, 부모도 아니에요. 우리 가정의 무대를 만들고….
여러분, 믿음의 조상이라는 말이 있었어요. 새로운 세계를 창건, 조성하기 위해서 일족을 만들든가 일파장을 만들든가 일나라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아기시대로부터 소년시대 열여섯 살에…. 열여섯 살이라고 하게 되면 장년시대에 넘어가는 거예요. 소년시대에 준비해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때를 맞아야 돼요.
우리가 삼 오 십오(3×5=15)라고 하지요? 열다섯 살이면 대장부라는 말을 붙여 줘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더라도 아들이 열다섯 살을 넘으면 아버지 노릇을 하는 거예요. 대장부라는 말을 그때 붙여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열다섯 살이 되면 세상을 대해 가지고 자기 소견을 가지고 모든 살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소년시대라고 하게 되면 일곱 살에서부터 소학교 다닐 때까지 열두 살, 열세 살 나이예요. 열두 살에서 6년 하면 18세예요. 18이지요? 18년을 중심삼고 중간 입장인 열여섯 살이니만큼 청년시대를 대신하는 소년시대를 맞기 때문에 아버지를 아버지로 알고, 어머니를 알고, 가정을 알고, 사돈 친척을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으로서는 정상적인 궤도에 올라간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이제는 남자가 여자를 맞아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20대 넘어서면서는 아기를 키우고 28세에는 뭐냐?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열여섯, 열일곱 살에서부터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까지 8수예요. 8년 동안까지는 어떠냐?
24세에 결혼하더라도 4년이면 말이에요, 정상적인 여자 남자라면 사랑관계를 하게 되면 생산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기가 태어나게 된다면 1년 반 터울이 돼요. 2년은 안된다구요. 1년 반 터울이면 얼마예요? 1년 반 터울이 되면 18개월 되지요? 18개월이에요. 18개월이 되면, 사람으로서는 완성이 되는 거예요.
16세에부터 3년까지 중심삼고 자기들이 사모하는 사람, 마음으로 생각하는 사람…. 남자든가 여자든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비교하고 제일 가까운 여자, 제일 가까운 남자를 찾는데 제일 가까운 여자는 어머니이고, 제일 가까운 남자는 아버지예요. 아버지 어머니!
그러면 아버지를 닮은 아들, 어머니를 닮은 딸…. 이것을 중심삼고 16살만 되면 누나 같은 사람, 누이동생 같은 사람을 찾고, 또 여자들은 말이에요, 오빠 같은 사람, 동생 같은 사람을 찾아요. 18세, 삼 육십팔(3×6=18)이지요? 6수에 3배 하니까 삼 육 십팔(3×6=18), 18수예요.
그래서 앞으로 결혼을 하는데, 요즘에 서양으로 말하게 되면 여자들이 월경을 하면 아기를 낳게 되는 거예요. 서양 여자들은 열세 살만 되어도 월경을 한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늦습니다. 14세 이상이 돼야 돼요. 그래서 18세까지도 월경을 못 하는 사람은 치료를 단단히 받아야 됩니다. 자궁이라는 것의 생리적, 생태적인 모든 환경 자체가 자동적으로 공식 페이스에 맞게끔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이 세포가 제일 발전하는 23살까지예요.
23살 가을만 지나면, 벌써…. 이제부터 죽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세포가 제일 왕성히 자랄 수 있는 최고의 정상상태에서 부부생활을 하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여기에 내려오는 핏줄이, 그 맥박이 그냥 그대로 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건강한 사람끼리는 남자 여자가 차고 덥다는 것을 느끼지요? 이것은 37도만 되면 같게 되는 거예요. 차이를 못 느껴요.
그래, 사람의 온도가 균형이 되어 있어요. 37도, 35도에서부터 37도…. 36도를 넘어선 그 가운데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끼리 손을 잡으면 어때요? 여러분, 왼손 바른손을 잡으면 차고 더운 것이 차이가 있어요? 이렇게 잡으면 어때요? 못 느끼지요? 못 느낀다구요. 같기 때문에 못 느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자기가 자기 얼굴을 못 그려요. 남의 얼굴을 보고도 이렇게 그릴 수 있지만, 내 얼굴을 보고 그려놓으면 내 얼굴 것이 돼요? 「자기 얼굴을 자기가 못 그리죠.」 글쎄, 그게 왜 그래요? 「사진을 걸어놓고 보면서….」 왜 그러냐 이거예요. 차이를 못 느껴요. 온도를 따라가요.
내가 36도에서 차이가 있으면…. 온도가 1도만 낮아도 차요. 차면 얼굴이 찌그러지고, 모양이 거기에 맞춰지기 때문에…. 늘상 동일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 얼굴을 못 그린다는 거예요. 자기가 상대적 존재는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그릴 수 있지만, 자기 얼굴은 자기가 못 그린다고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 그래요. 변소에 가게 되면 큰 것…. 응가 할 때면 마스크를 하고 가요, 안 하고 가요? (웃음) 답! 「안 하고 갑니다.」 37도면 37도 가운데 변이나 무엇이나 전부 다 하나되어 있어요. 변을 만지더라도 놀라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요. 그러니까 같은 온도와 같은 안팎에 맞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더러운 것을 못 느껴요.
여러분, 여자와 남자가 사랑할 때 클라이맥스는 대개 37도가 넘는 거예요. ‘부웅’ 불어지는 때 있어서 그 자리에 가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더러운 줄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온도권 내에서 더럽지 않게끔 돼요.
사랑할 때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발 키스, 목 키스의 4단계를 넘어가다가는 어떻게 돼요? 남자나 여자나 그거 넘어가다가 죽어요. 발길로 차야 돼요. 차여 가지고 바람벽에 들이대 가지고 ‘꽝!’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까무러치고 피가 나는 거예요. 사랑도 그렇게 좋은 것이지만 위험천만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사랑하다가 도수가 맞아야 돼요. 도수가 맞춰져 화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상대가 좋아하는 것은 나도 좋아하고, 상대가 느끼는 것을 나도 느끼는 거예요. 기분이 나빠 가지고 온도가 틀려질 수 있으면, 마음 온도와 몸뚱이 온도가 틀리게 되면 틀린 온도의 차이에 의해서 차이가 벌어지기 때문에 별동부대가 돼요.
여기에 이런 것을 하면, 벌써 이것이 다르지요? 별동부대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함부로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최고의 정성을 들여서 해야 돼요.
그래, 한국에 있어서는 훈민정음…! 「훈민정음!」 태어날 때 여기 곽정환이면 곽정환이 태어난 음성이라든가 모든 전부가 공식화되어 있어요. 천 년 가더라도 곽정환의 이름을 갈 수 없습니다. 곽 씨면 영원히 곽 씨지 김 씨가 안 돼요. 곽 씨와 여편네가 다르면 다른 그 두 갈래를 분별해 가지고 합한, 둘을 조합한 그 공명체에서 음성이 나오기 때문에 발음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 만우주의 소리가 어때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모든 존재는 “좋지?” 하고 물으면 답변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예, 좋습니다.” 하고. “덥지?” 하면, “아이고, 안 더운데요.” 반드시 답변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온도를 맞출 수 있는 균형이에요, 균형. 균형이 돼야 되고, 수평이 돼야 돼요. 균형과 수평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사회에서 탈락하든가 추방당하든가 죽든가 해요.
그래, 아들딸을 남기기 위해서는 그런 균형된 일을 찾아야 되고, 수평의 자리에서 연결될 수 있는 사랑의 도수를 맞춰야 돼요. 그런데 그 도수를 맞춘다는 것은…. 여러분의 온도 자체가 조금만 차이가 있더라도 하나 안 된다 이거예요.
이팔청춘이란 것은 뭐냐 하면…. 스물네 살에 결혼해 가지고 1년 6개월이 되면 28세까지 4년 되니까 두 아들딸, 잘하면 셋을 낳을 수 있어요. 우리 국진이는 셋을 더 낳을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이 둘 이상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4년 동안에 1년 6개월이 된다면 젖만 먹이지 않고 다른 것, 맘을 만들어주거나 뭘 만들어 먹이면 말이에요, 아기가 빨리 크는 것입니다. 얼마나 묘해요.
여자들이 월경을 해 가지고 매달 배출하는 양을 몇 달 동안 조정해서 그것을 메워 나갈 수 있게끔 그렇게 하니만큼 과학적으로 온도가 같고, 같은 입장에서 살고 번식해야 돼요. 반드시 가지들도 이렇게 나가면 갈라져 가지고…. 이게 갈라져야 가지가 생겨요.
딱 들어맞았으면 말이에요, 37은 내려갈 때 있으면 말이에요, 여기에서는 맞았지만 여자의 온도가 낮고…. 낮은 차이에 의해서 이리로 가느냐, 이리로 가느냐? 그걸 중심삼고 아들이 생겨나느냐, 딸이 생겨나느냐 하는 게 사랑하는 각도와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춘하추동의 계절에 맞춰 가지고, 자기가 눕는 데도…. 남에서 북으로 흘러가는데, 발이 남쪽으로 가게 되면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자게 되면, 남쪽에 머리를 두고 자면 발이 북쪽으로 가는 거예요. 둘이 잘 때는 여기에서 맞춰 가지고, 남자를 중심삼고 방향을 맞춰 가지고, 여자가 받아 가지고 따라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따라 넘어가야 돼요. 이것이 상충이 되면, 아기들도 가다가 오래 못 살고 중도에 가요.
그래, 여기에서 8자를 맞춰야 된다구요. 팔자타령을 하잖아요? 8자는 사위기대의 기둥을 말하는 거예요. 기둥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게 다섯이에요. 이렇게 보게 되면 넷 가운데, 중앙에 아기 때 돼 있어요. 아기가 동서남북 가운데, 중앙에 가 있습니다. 중앙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돼야 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없애 버렸어요. 이렇게 안 돼요. 영원히 안 되니까 없애 버렸어요. 다 잘라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복귀하려면 이 사탄 세계 여기에 와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있어야 할 텐데…. 여섯 일곱 여덟이 돼야 돼요. 전부 다 맞아요. 여기에서 다 맞는 거예요. 그래, 삼팔육(386)! 3하고 8하고 6을 맞춰야 돼요. 삼팔육, 마지막이에요. 공산당도 말하지만 삼팔육을 빼야 돼요.
노무현, ‘노’ 자가 무슨 ‘노’ 자예요? ‘노’ 자가 무슨 ‘노’ 자인가? 노 변! 갈대가 있잖아요, 갈대? 갈대(갈때)라는 것은 때를 가를 수 있다는 말이에요. 한국에서 노 씨가 두 번 나타났어요. 물통(노태우 전대통령을 말씀하심)? (웃음) 또 이 노 씨예요. 물 가운데서 둑에 나오려면 갈밭을 지나야 돼요, 갈대 밭. ‘녹일 노’ 자예요. 그러니 노 서방도 자기 마음대로 안 돼 가지고 이북에 갔다 온 거예요.
그래서 하나 둘 셋…. 본래는 이렇게 하나되는 것이 여기에서부터 돼야지 여기에서부터 하나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둘을 이어야 왕초…. 이렇게 되면, 이게 얼마예요? 둘이 여기에 가지요? 여기에서 사랑은 드러내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비밀 가운데, 제일 고요하고 물이 수평이 돼 가지고 사방을 갖추어서 돌을 하나 ‘빵’ 던지더라도…. 파장이 같을 수 있는 데 있어서 떨어뜨려도, 암만 작은 것이 떨어지더라도, 작은 것 1천 개를 떨어뜨려도 중앙에 떨어져 가려야 돼요. 이것이 같으면, 전부가 파괴돼요.
그래서 여기에서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어디에서 하나돼서 이 구형이 수평일 수 없어요. 하나되려면 이것이 이렇게 돼서 하나가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이 이렇게 하나가 되는 거예요. 이것 전부 다 균형을 맞추면 딱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같이 이렇게 딱 작아져요. 여기 공기를 몰아넣는 데도 다 있고, 거기 반대에서 지금 해놓게 되면 이게 딱 둥그레지는 거예요. 이것이 이것까지 하면, 수평이 되었던 이 10수를 맞추고 11수를 맞춰야 돼요.
우리 집 대장이 오누만! (웃음) 신준이가 기가 세요. 아까 기를 쟀는데, 이 애가 얼마나 센지 몰라요. 어디 갔어? 쟤(신준님)를 좋아하는 사람은 복 받는 거예요. 다 보고 싶어해요. 통일교회에서 세계일주를 그렇게 많이 한 사람은 쟤(신준님)밖에 없을 거예요, 기록에. 세계를 몇 바퀴 돌았거든!
자, 박수 한번 해야지! 아저씨들 박수, 감사합니다! 「텔레토비 있는데 가요. (신준님)」 헬리콥터 타래? 「장난감 있는 데 가고 싶다고요.」 아, 장난감 가게…? 그것은 이제 조금 있다가…. 이제 여수에 더 많이 있으니까 엄마보고 사달라고 하면 좋은 것을 사줄 거예요. 여기는 오늘 귀한 손님이 오는데, 네가 박수해 주고 인사해요. 박수 한번 해줘요, 크게. 크게! (박수)
신준이를 대표해 아저씨들이 다 돼 있으니 “나는 아기이니 당신의 사랑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사랑합니다.” 해봐요.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한번 해야지! 사랑합니다, 윙크! (신준님 윙크하고 박수) 노래 하나 할래, 노래? 운전수가 할아버지도 아니고, 아버지도 아니에요. 자기 언니예요. 언니를 제일 좋아하지만, 아버지 어머니가 없든지 하면 말이에요, 자기 언니보다 나를 좋아하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어머니한테 가서 먼저 보고하지만 말이에요, 어머니가 없으니까 언니한테 보고하지 않고 나한테 보고하더라구요. 순차적이에요. 질서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가 무슨 얘기를 했었나? 이 다음의 말로 돌아가야지…. 몇 시에 우리가 떠나야 돼? 「지금 8시니 끝나면 식사하고 9시부터 준비해서 가야 합니다.」 끝내자구? 가만있어요.
끝날에는 여러분이 내려가든가 올라가든지 해야지! 노래하든가 춤을 추든가 무엇을 해야 할 텐데…. 문상희!「예.」춤 한번 춰라. 박수해 줘요. 이 여자는 춤도 배우고 다 했다구요. 해봐요. 「노래를 불러주시면….」 아리랑!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밀양아리랑’ 참석자들과 합창) (환호와 박수)
이래야 판이 어울려요. 그럴 때는 거기에 맞출 줄 알고, 대중집회를 할 때도 다 취해야 돼요. 이럴 때는 싹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야 힘이 생겨요. (경배) 오늘 몇 사람이 왔어요? 헬리콥터, 배를 타고 가다가 같이 가야 되겠나? 애들을 데리고, 우리 헬리콥터를 타고 가야 할 텐데…. 같이 나가서 타면, 우리 상당히 빨리 갈 거예요.
(경배) 앞으로 나오라구! 여자들은 말이야, 남자보다 좁은 데서 살잖아? 여자들, 문을 열고 저 뒤로 가! 일어서라구, 수련생! 이리 들어가, 뒤로도 길게 길을 내서. 그러면 넉넉하지. 5백 명은 모일 거라. 앉아요. 「끝나면 여기에서 저기로 보냅니다.」 어디를 보내? 「강당으로요.」 거기는 진짜 수련소 같아. 그래, 수련생이 오늘 삼백 삼십 몇 명…? 「262명입니다.」 그러면 넉넉하겠구만. 왜 우물우물하나, 수련생들이? 빨리 가라구! 「그냥 거기에 앉으라고 하면 되잖아요? (어머님)」 자, 빨리 가! 「다 가요? (어머님)」 거기는 서라! 됐어. 앞에는 줄 맞춰서 거기에 앉으라구.
어제는 뭘 했나? 「어제는 오후부터 임도순 회장이 강의하고, 저녁때 유정옥 회장이 환태평양시대 강의하고, 그리고 9시부터 추첨했습니다. 오늘 낚시 나갈 팀을 추첨하고, 그리고 자고…. (웃음) 하룻밤 자는 게 하해와 같습니다. 해수탕은 못 가고….」 해수탕을 만들어 놓고, 나는 구경만 하고 한 번도 안 갔어. 파이프는 썩지 않나? 「다 교체시켰습니다. 녹이 안 슬게 고급 신주로 교체시켰습니다.」 그래야 돼.
그렇게 앉아 있으니 우리 옛날 옛적 얘기를 하면…. 이건 너무 넓어요. 이만한 방에 8백 명이 들어가서, 8백 명이 서서 집회해도 괜찮아요. 오히려 그런 시대가 좋았어요. 오늘은 뭘 하자구? 훈독회? 훈독회, 상헌 씨 그거 하자! 사탄이 굴복한 기록에서부터…. 그것을 모르잖아요, 사탄이 굴복한 것?
어제 그거 찾았나? 「책자가 다 안 와 가지고요….」 이것은 이조 왕조의 내용이야. 「여기에 책자 없나요?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책자를 안 가지고 왔습니다 (정원주)」 「어제 『천성경』 읽었는데…. (어머님)」 『천성경』은 일본 여자들이 좋아할 내용인데….
너는 왜 여기에 서 있나? 별스런 사람들이 참 많아요. 그러면 한국의 뭐인가? 그것은 뭐야? 「이건 기독교, 불교, 유교….」 기독교 보자! 기독교 가운데 한국 사람들…. 그러면 유교 120명 가운데에서 마지막에 열 몇 명만 있을 거야. 「일본 사람만요?」 응. 여자들에게 그것을 안 읽어줬지, 일본 여자들에게? 그것부터 하자!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중에서 일본 유학자들의 보고서입니다.」
그리고 한국 역사의 김활란부터 박 마리아 있잖아? 기성교회 잘 믿던 사람들이 가서 보내온 사실들을 읽어줘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것이 망상적인 얘기도 아니고 실상적인 얘기예요. 이 땅에서 살다가 선생님의 시대에, 지금 시대에 지상과 연결하기 위한 것인데 책임지고 갔어요. 하늘이 불러서 간 거예요.
연결시켜서 자기들이 그걸 알아 가지고 생애의 갈 길을 정리해 놓아야 돼요. 영계에 간 사람들의 일이 아니고 여러분이 갈 길에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잡아 가지고 그걸 정리해서 자기 일족들이 각성할 수 있게 교육해야 돼요. 자…! 「지금 여기는 노기남, 주기철, 손양원 이런 사람들이 나옵니다. 박 마리아가 있는 책자가 안 내려왔습니다.」 주기철과 한경직은 오산고보를 나온 사람들이에요, 이광수도 그렇고. 「기독교 120인 중에 노기남 한국인 최초의 주교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27) 노기남부터 훈독 시작; ……천사와 인간의 타락이 에덴동산에서 벌어진 사건이었다면 하나님은 당시에 그들을 공개 처형시켜도 마땅하련만 왜 그것을 직접 밝히시지 못하고 숨기고 참아 주셔야 했던가? 하나님은 자녀들이 잘못 살아가고 있다고 하면서 그들에게 인생 방향만이라도 바로 잡아주셔야 마땅하지 않았을까? 수도자들은 수많은 몸부림과 갈등 속에서 신앙을 지켜 왔었는데…)
여기에서 알아야 할 것은…. 타락은 거짓부모가 된 것이에요. 참부모가 돼야 할 것인데 거짓부모가 됐어요. 거짓부모를 만든 사람은 하나님도 아니고 타락한 후손도 아니에요. 타락해서 후손이 나왔기 때문에 그 장본인 자체가 죄의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섭리의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암만 역사과정에 성인들보다 훌륭한 사람이 왔다 갔더라도 앞으로 오실 재림주라는 분은 참부모로 오는 거예요, 참부모. 오는 데는 한꺼번에 오는 것이 아니라 몇 달, 몇 천년 준비해서 오는 거예요. 그 한 사람 표준할 수 있는 기준이 이루어져야 모든 것이 밝혀질 텐데, 밝혀지는데도 사탄 앞에 자신이 실수한 사람이에요. 실수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한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책임 없다는 거예요.
인류의 참된 조상이 돼야 할 것인데 거짓조상이 됐으니 먼저 거짓을 밝히기 위해서는 죄를 지은 사람이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르쳐줄 수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을 아무리 했댔자 안되는 거예요. 그때가 돼야 돼요. 준비가 되어 있어야 돼요. 또 1대에 이렇게 가는데, 누구나 다 가르쳐줄 수 없어요.
참부모가 여러 사람이에요? 한 분이에요. 그 한 분이 나 가지고, 세상에 와 가지고 일생동안 사는 과정에서 그 한 분이 이루지 못한 모든 것을 일생동안에 벗어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서 메시아사상, 구세주 사상을 갖고 나오는 거예요. 모든 종교는 반드시 재림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종교가 각각 다르더라도 한 분의 표준에 대해 가르쳐줬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니까 저런 불평을 하더라도 불평이 통하지 않아요. 자기들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알지만…. 죄를 지었으면, 아버지의 죄를 아들이 살아 있을 때 탕감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탕감이라는 것은 아버지가 할 수 있는데, 아들이 탕감할 수 없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것은 아버지로 살면서 잘못했으니까 그 아들이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면 나라 전체를 상속받은 계대자 외에는 할 수 없고, 계대자도 그 때에 해당할 수 있는 섭리에 대한 책임을 할 수 있어요.
조상의 전체를 책임진 후손들이 아니에요. 시대가 지나가서 이렇게 되면 개인시대부터 이렇게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이 1대라는 것은 80년이면 80년이 이렇다 하면 여기에서 가르쳐줄 수 없어요. 8단계의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양심선 여기에서, 본래는 여기에서 수직에 이렇게 돼 가지고 구형별로 이렇게 돼요.
개인시대가 이렇고, 가정시대가 이렇고, 종족시대가 이렇고…. 8단계 이것이 이 양심선을 중심삼고 나선형으로 발전하는 것인데 교체가 되어 있어요, 교체. 몸과 마음이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위에 있어야 될 텐데 아래로 내려오고, 사탄은 전체를 지배하려고 해요.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올라갈 수 없어요. 창조원리, 원리를 중심삼고 뒤집어진 것은 뒤집어진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가 막혀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에요, 몸. 하나님의 실체가 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종한테 맡겼어요. 그래 가지고 80퍼센트, 70퍼센트 가서 사탄이 점령해 버린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훌륭한 사람이 과거에 나와서 같이 반복하더라도 그것을 풀 수 없어요. 가르쳐줄 수 없어요.
가르쳐줄 수 있다면, 아담 해와를 그때 타락을 시키지 말지…. 이론적인 기준에 맞지 않는 놀음을 하나님이 하신 거예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천상세계에 가서도 수많은 성인들을 대신해서 왜 이렇게 됐느냐고 물어도 성인도 몰라요. 알면, 자기들이 탕감을 할 텐데 탕감을 다 못했어요.
이렇기 때문에 탕감 길은 자기가 자진해서 가야 돼요. 죄를 지었으면 형무소에 가는데 자기가 자원해서 가야 된다구요. 재판관도 필요 없어요. 양심이 벌써 안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일생동안 사는 가운데 나쁜 일은, 법에 위배되는 것은 반드시 가책을 받아요. 가책을 받는다는 것은 수평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달라지는 거예요. 가책을 받으면서 살아가니까 틀어져 나가요.
희망이니 무엇이니 가면 갈수록 이것에 맞춰 나가야 될 텐데 그걸 못 하면 수평을 중심삼고 떨어져 나가요, 이렇게 반대로. 이 사람들이 천국 갈 수 없어요. 걸려 넘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여기 이 거리에 해당하는 만큼 쭉 해서 이 둘까지 여기서부터 이렇게 위의 것이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아래까지, 여기 수평을 중심삼고 아래까지 가야 되고 여기에서 여기에 올라가는데 중앙에서 여기에서부터….
양심선이라는 것은 수평선을 말합니다, 수평선. 그렇기 때문에 교차를 해야 되는데, 전체가 결정되면 이것이 내려간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리 가게 되면 영이 교차되는 여기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서부터 전체가 교차되는 거예요. 하늘땅이 교차돼요. 이것은 자기들이 개인적인 양심기준을 갖춰야 되고, 가정적으로 갖춰 가지고 탕감해서 이래 가지고 이 세계….
전체 하늘땅의 모든 전부 교차되는 여기에서는 어떠냐? 이때는 혼돈의 시대예요. 모든 것이 틀어져 나가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목사가 장로를 죽이고 장로가 목사를 죽이고…. 가인 아벨의 피 흘린 역사를 거기 가까이 가서 그 일을 바로잡아야 할 텐데 모르니까 그런 일이 벌어져요. 거기서부터 지금까지 기독교면 기독교대로 무너지는 거예요.
싸움한다는 자체는 하나님 앞에 있을 수 없어요. 양심선, 양심의 세상에 교체할 수 있는 자리를 잊어버리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싸우면 영영 관계없는 거예요. 여기에 내려와 가지고 싸워요. 그러니 이상세계로 교체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거리가 여기에서 교체된 거리하고 이 거리가 교체된다구요. 거기에서 아무도 몰라요. 알면, 재림주로부터 개인 완성….
여기 이 선에서 개인시대, 그 다음에 여기서 올라가니까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로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절반 벗어나서 여기에 이것하고 마찬가지의 절반 접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아래에 가서는 안돼요. 다음이 위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양손바닥을 마주치심) 세워도 이렇게 된다구요. 그걸 몰라요. 역사적인 모든 전부의 이것이 시종 변해 가는 거예요. 개인으로도 모르고, 가정적으로도 모르고, 8단계…. 7수, 8수가 문제가 되어 나간다구요. 칠 팔이 오십육(7⨉8=56)! 사람들이 쉰여섯 살까지 자기가 무엇을 할지 자리를 못 잡으면 흘러가는 겁니다.
칠 팔이 오십 육, 칠 칠이 사십 구(7⨉7=49)! 9수 고개를 일곱 번 넘어야 8수를 지내요. 50 넘어간다는 거예요. 지금 사람들이 49재를 하잖아요? 50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9, 10, 1의 3수를 중심삼고 이것이 꼬부라져서 잘못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의 이 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나 오르고 내리고 수직이 돼야 될 텐데…. 수평을 중심삼고, 양심을 중심삼고 수직이 돼야 할 텐데 오르고 내리는 이 3수가…. 이렇게 위에서부터 내려오는데 이렇게 해서 수직이 아니고…. 360도에 수직이 안 돼요.
수직은 반드시 90도가 돼야 돼요. 그런데 90도를 못 맞춰요. 그러니까 양심은 언제든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늘과 통할 수 있는 전통적 기준이기 때문에 양심이 주인 노릇을 못 하게끔 몸뚱이가 하나님의 사랑을 못 맞추는 거예요.
몸뚱이가 원수예요. 도의 세계는 이 몸뚱이가 문제입니다, 정욕이라는 것이….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에요. 그때는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국가니 무슨 세계는 사탄이 만들어 놓았어요. 그것은 아예 하늘과는 관계없다는 거예요. 왜? 누가 가르쳐줄 수 없어요. 가르쳐줄 것 같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을까? 기가 찬 거예요. 알겠어요? 「예.」
타락한 장본인, 참부모가 이 모든 법을 저끄렸으니 참부모 될 사람이 풀어야 돼요. 맺히게 한 것이 하나님도 아니고, 사탄과 아담 해와가 맺히게 했기 때문에…. 사탄이 맺히게 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맺혀놓은 마디와 마찬가지예요.
누가 이 마디를 만들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탄과 사탄의 유혹 밑에서 아담 해와가 만들었어요. 본연의 재림주가 그 길을 찾아가니만큼 이 마디를 풀게 안 되어 있다구요. 못 풀게 하려니 반대해요. 생명을 걸고, 죽을 각오를 해서 사탄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붙들고 나서, 사탄을 붙들고는 10년…. 40년을 붙들고 싸워서 이겨야 돼요. 40고개를 넘어야 돼요.
이런 사실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영계에 들어가면 이런 세계…. 사탄이 주관하는 지옥세계가 종결되는 거예요.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믿는 거예요? 막연해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새로 온 사람들, 세상에 살던 사람들에게는 꿈같은 얘기인데…. 그것이 거짓말이면 좋겠는데 사실이라는 거예요. 거짓말 같으면, 우리 같은 사람은….
내가 미욱한 사람이 아닙니다. 10대에 들어가면서도,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를…. 12살 전까지 집을 완전히 장악했어요, 동네의 누구보다. 태어나기를 근본이 다르고, 자라는 게 달랐어요.
우리 집이 40리 안팎에서는 다 유명합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든지 하면 우리 할아버지한테 물어보고 다 그랬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내가 아나? 나한테 물어봐요. “저 사람 나빠요.” 하고 내가 나쁘다고 하면 나쁘게 돼요. 나쁘니까 나쁘다고 그래요.
그 다음에 아기들을 데리고 뜰에 나가 놀다가도 옆으로 지나가는 사람을 보고 “저 사람 가다가 죽겠소.” 하고 벌써 알아요. 엄마 아빠, 할아버지에 대해서 내가 “저 지나가는 사람 놓아주지 마소. 안 잡아주면 죽습니다.” 그래요. 무슨 말을 하면 그렇게 되거든. 그렇게 되니까 말을 안 믿을 수 없지.
동네도 마을 마을끼리 경쟁한다구요. 마을 마을을 내가 왔다갔다 하는데 마을을 지나간다든지 하게 된다면,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지나가느냐?’ 하고 보게 되면…. 동네는 집 사이로 난 골목으로 이렇게 가게 되면, 개들이 짖는 거예요. 개들이 짖게 되면, ‘어떤 사람이 지나가나?’ 이상한 사람이 가든지 하면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통하는 사람은 알아요. 그러면서 암만 가르쳐달라고 해도 안 가르쳐줘요.
선생님은 하늘이 전부 다 가르쳐줬나? 태어나기를 벌써 그렇게 태어났어요. 전후가 틀리면 벌써 이렇게 틀린 말을 하게 되어 있어요. 몸이 알아요, 몸이. 몸이 안다구요. 누가 가까이 오면 가까이 오는 것도 알지요. 좋은 사람을 만나든지 해도 알아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영적으로 사탄을 굴복시키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영계와 아무 관계를 맺지 않아도…. 기도를 안 했어요.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젊은 한 시대가 24세까지 결혼할 수 있는 연령을 지나도록…. 어머니를 모시고도 기도 안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상하지요. 기도도 안 하니 말이에요.
그것은 뭐냐? 부부생활을 하게 된다면 기도하고 했겠어요? 에덴동산에서 기도를 했겠어요? 기도 안 하고도 갈 길을 알아요. 몸이 알아요, 몸이. 몸이 알아 가지고 원수의 나라에 가서도 그래요. 원수의 나라를 지나가기 위해서는 뭐냐? 몸에 사탄이 붙어 있지 마음에 붙어 있지 않아요. 몸이 원수예요.
제일 중요한 문제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왜, 무엇이 귀한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살아왔다는 거예요, 참사랑 때문에. 그 참사랑이 뭐냐? 간단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사람들이 모르니까 “왜 이렇게 둬두고 있느냐?” 하고 불평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들어보라구요. 수천 년을 고생하는데도 하나님이 천사들을 시켜서 하지만, 천사가 책임을 못 하잖아요? 아담이 타락해서 아담이 책임을 못 지잖아요? 천사는 종이니 종으로서의 책임을 해야 돼요. 종의 피를 받았으니 주인이 그 종년이 된 해와를 가서 품겠어요? 타락한 세상도 그렇지 않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알고, 여기에서 말하는 모든 것을 자기 자신이 풀어 나가야 돼요. 그걸 선생님이 풀어 나가나? 여러분이 이렇게 살아야 돼요. 이 길을 안 가면 안돼요. 고속도로가 있으면 그 산에 깊은 골짜기가 있으면 그 골짜기를 거쳐야 넘어 들어가지, 거기 갈 때는 그냥 날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꼬불꼬불한 것을 수직으로 넘어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계속해서 노기남 주교입니다.」
(훈독 계속; 통일원리는 인간이 재창조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기에 우리들은 더더욱 원통하고 억울하다.) 노기남이 살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그러잖았어요? 걸리는 거예요. 교주든 무엇이든, 법왕이든 왕이든 용서가 없어요. 자…!
(훈독 계속; ……그들의 결과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은 아니었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섬기려는 한결같은 마음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으니 수도자의 삶을 기억해 주소서. 우리들도 하나님 나라 건설에 선구자가 되기 위하여 분투하겠나이다.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그들을 굽어 살펴 주소서.)
원리를 가르쳐주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사된 것을 가려줘요. 영계에 가면, 저것을 모르면 설자리가 없어요. 상헌 씨도 여기에 있을 때 자기가 공산주의 사상계의 모든 유명한 것을 많이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이 42살인가에 들어왔어요. 얼마나 질문이 많겠어요?
그래, 와서는 원리해설에서부터 원리강론…. 지금의 『천성경』 이후 가야 할 모든 것을 자기가 알고 나서 최후에 걸린 게 뭐냐 하면, 나라가 있으면 정책을 포기하느냐 한 거예요. 그 문제에 걸렸어요. 그것을 물었지만 함부로 가르쳐줄 수 없어요. 때가 안 됐다 이거예요.
그걸 가르쳐주면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가르쳐준다고 해서 뚝 떨어진, 영계와 연결되지 않는 것을 알았댔자…. 그걸 알았다 해도 그 안 것이 문제예요. 미리 알면 가야 할 길에 방해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가서 몇 년 후 혹은 몇 십년…. 영원히 풀리지 않으면 기다리는 고개를 넘어서서 알 것인데 미리 알아 가지고 그것만 생각하니 갈 길을 못 가는 거예요.
욕심이 있지요? 전부 다 일등을 하고 싶은 생각은 다 있어요. 가르쳐주면 여기 통하는 사람들이 ‘내가 재림주가 된다, 내가 무엇이 된다….’ 이렇게 하면 그렇게 된 줄 알아요. 된 줄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개척해서 그들이 가는 길을 살아 가지고, 예수가 가정을 못 이루었으면 예수가 가정 못 이룬 자리에 서서는 안되니 못 이룬 것을 밟아 치우고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둘이 하나님 앞에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자리는 꿈도 안 꾸는 거예요. 독신생활이 어디 있어? 안되지! 자…! 「다음은 장로교 목사 부흥사를 지내 온 김익두 목사입니다.」
(훈독 계속; 나 김익두가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 사람으로서 하나님 앞에 이렇게 자랑스럽기는 처음이다.) 1930년대예요, 1930년대. 그래, 선생님이 몇 살 때인가? 20살 되기 전이에요. 열여섯 살 때, 그때서부터 한국에서는 신령한 역사가 참 많았어요. 김익두, 평양에서 이름난 목사의 한 사람이었어요.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한국인들이여, 기독교인들이여, 일어나라. 하나님 나라 건설에 선구자가 되자. 익두는 큰소리로 외치노라.
감사합니다. 하나님, 한국 땅에 메시아를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익두 ― 2001.11.15.) (박수) 「다음은 장로교 목사, 신사참배운동으로 순교한 주기철 목사입니다.」 주기철? 주동문, 안 왔나? 주 씨!
(훈독 계속;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주기철의 순교가 너무나 원통합니다. 주기철은 하나님에 대한 절대 믿음을 가지고 순교하였지만 하나님의 근본 뜻을 모르고 생활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 영원한 자리로 바로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언제나 빛과 사랑이 넘치는 곳입니다. 그곳을 바라보며 기다리고 있는 주기철의 심정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이 가면 다 만납니다. 증거를 한 사람들을 통일교에 가게 되면 만나요. 만나면 뭐라고 인사하겠어요? 「하늘에서 보내준 메시지 잘 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여기에 왔느냐고 물을 거예요. “여기에 왜 왔느냐? 알았으면, 내가 있는 곳 이상 갔어야 할 텐데….” 하면서 대번에 그 답이 나온다구요.
뭐라고 그러겠나? 여기 사실 모든 것을 증거해서 내가 사는 곳이 이곳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이 가야 할 보이는 화려한 천상세계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 길을 어떻게 가겠느냐 이거예요. 또다시 와서 가르침을 받겠나? 내가 또 자기들을 따라와서 가르쳐주겠나? 1학년 낙제했으면 영원히 1학년 낙제생이에요. 영원이에요. 낙제의 기준을 넘어가야 2학년에 올라가요. 사리가 그래요. 사리가 통하지 않는 내용이 보다 명백한 천상세계에는 안 통한다구요.
예수님이니 누구누구 선포한 내용, 5대 성인의 결의문을 봤어요? 다 갖고 있지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기도를 해야 돼요. 백 번 해도 모르겠으면 기도를 하고 가야 돼요. 기도 가운데 물어보는 것은 답변을 해주지만, 영계에 가 가지고는 안 되면 풀 도리가 없어요. 다 거기에 걸려 있다구요.
세상에 아들딸이 뭘 해 가지고 자기 잘산다고 교만해서 세상에 제일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제멋대로 사는 것이 하늘의 법도에 통할 수 없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저런 말을 듣게 될 때 저 사람들을 내가 가서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 구세주가 둘인가, 하나인가? 천상세계나 어디나 참부모라는 것은 하나예요. 참부모에 일체가 될 수 있는 모든 핏줄과 살과 모든 삶이 뼈와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사는 거예요. 뼈대는 본심의 마음을 어기며 싸우는 사람들은 천국 못 가는 거예요. 가다가 머물러야 돼요. 수천 년, 수만 년….
선생님이 전부 다 비닐판으로 덮어 가지고 자동차가 달려가고 비행기가 날아가더라도 그 구덩이를 넘어갈 수 있는 그런 말씀을 다 가르쳐줬는데, 제멋대로 안 듣겠으면 할 수 없어요. 잘살던 사람, 잘살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살고 천리의 도리, 순리의 도리에서 일해야지 순리의 도리를 집어치우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데 순리의 도리가 자기를 따라와 가지고 이루어주나? 그런 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다 듣고, 다 알고 왔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구원이 없어집니다, 구원. 저 말씀이 나온 뒤에는 구원이라는 말이 없어요. 용서라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 말 그 자체로 적용되는 공식이에요. 심각한 거예요. 여기에 처음 온 사람이 신앙세계의 한 가지, 한 가지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생명을 각오하고 넘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히말라야 산정에는 제1차 고지, 제2차 고지…. 여러 고지가 있는데, 거기에는 생명을 각오하고 죽은 등반객들이 많아요. 역사가 쭉 간판 붙은 자리에 들어가면 말이에요. 그 이상 결심 안 해 가지고는 못 가는 거예요. 걸리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자기 일생이 두 번 있는 게 아니에요. 한 번 가고 나면 영원히 돌아오지를 못해요. 선생님을 만났다고 만나 가지고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멋대로 지금 통일교회가 고생할 때 거기에 동반자가 안 되고 반대하던 패들은 반대로 탕감해야 돼요. 힘들어요. 여러분이 못 갔으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갑니다.
아들딸이 할 것을 할아버지가 돼야 할 것이고 십 대, 수십 대 조상이 되어 가는데 조상이라고 해서 자기 후대 후손들이 우리 조상이 이 길을 통일교회 수십 년, 수백 년 믿었기 때문에 가는 줄 아니 자기가 가 가지고 가르쳐줘야 돼요. 가는 산길에 등반하기 위한 어려운 노정이 있으면 다리도 놓아야 되고 말이에요, 줄을 매 가지고 올라가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기다리는 거라구요. 비참한 겁니다.
여러분이 잘살고, 미인 미남들이 잘 해 가지고 당당한 기세를 가지고 사는 것을 보면 이야…!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당면한 사건으로서 등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훈경』을 가르쳐준 거예요. 많고 많은 말씀이 있지만, 이 말씀대로 가게 되면 천국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뼈 될 수 있는 길로만 가면 돼요. 형태를 갖춘 뼈가 있으면, 그 모습은 뼈를 닮아요. 이 얼굴이 뼈 모습을 닮은 것 아니에요?
허문도면 허문도가 저렇게 생긴 것은 뼈가 그렇게 생겼으니 그렇지요. 자기가, 내가 이렇게 되겠다고 해서 허문도가 뼈 생기는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게 정자 난자 가운데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컴퓨터 가운데 조그만 기계가 도서관의 몇 개 분량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 공식을 집어넣고 버튼만 누르면 주르륵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도 똑같아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가서 뭐 잘했다고 변명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한마디 하게 되면 “아이고, 당신이 뭘 아느냐? 내가 사는 것이 옳지.” 해봤자 전혀 안 통한다구요. 주장하면 점점 멀어져요. 열 번 주장하면 열 번 떨어져 나가요. 자꾸자꾸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가까이 갈 수 있나? 정의 세계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상대는, 주체 되는 것을 먼저 그 길을 가도록 하늘이 세웠으면 따라오는 사람들은 주체가 돼 있는 그것에 일체가 돼야 발전하지 일체가 못 되면 떨어지는 것으로 이별하는 거예요.
이것을 다 알고, 이다음에 여러분을 불러가서 일상에 있어서 일문일답해 가지고 여기에 거침이 없다 할 수 있는 지상에서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금까지 많은 선포식을 했어요. 무엇, 무엇, 무엇…. 고개를 넘는 거예요. 말뚝을 박아놓아야 돼요. 그걸 그냥 그대로 실천해야 돼요. 그렇게 알고 넘어가야지 ‘이게 왜 이렇게 높나? 이상하다.’ 하다가는 다 걸리는 거예요.
자기를 대신해서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입니다. 타락이 한스러운 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걸려 있어서 하나님이 못 찾아와요. 하나님이 타락시켜서 이렇게 됐나? 타락된 녀석들이, 자기들이 그렇게 됐으니 찾아가서 하나님의 갈 길을 내가 닦아줘야 돼요.
그래, 문 총재가 훌륭한 일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갈 길을 닦아준 거예요, 해방의 길을. 아무리 양반이라도 탕자 아들을 두었으면, 그 부모의 마음을 해방할 수 있는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가져야 돼요. 자기와 같이 새끼를 쳐야 돼요. 그것이 없는 사람은 문제가 돼요. 그 문제를 안고 가서 해결 안 하고 가겠다고 하면, 그런 바보가 어디에 있어요?
자기를 몇 천번 부정해야 돼요. 내 것, 지갑에 넣고 다니는 것이 자기 것 아니에요. 자기 여편네하고 사는 그것이 자기 것 아니에요. 결정이 안 됐어요. 하나님 앞에 결정을 받아야 돼요. 어머니면 어머니가 와서 자기가 어머니라고 인정하면 돼요? 내가 어머니라고 인정해야지요. 그 길을 개척할 때 동반자가 되어 넘고, 다 이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아버님에 대해서 상대가 되지 관계가 그치면 거기서 둘이 정착해 가지고 기다려야 돼요. 그것을 답보라 해요. 그렇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와서는 길을 닦아줘야 되는 거예요. 둘이 공동운명이에요. 천국문은 둘이 가서 열지요? 혼자 못 열어요. 그래, 지금까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개인구원을 말하지만 우…! 개인구원을 어떻게 하겠어요? 개인이 어디에 무엇이 있어요? 개인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 그 개인들을 중심삼고 가정들이 연결되어 가정세계이고, 그 가정들을 또 부정하는 종족이 살고, 그 종족 위에 또 부정할 수 있는 민족이 있고, 그 민족 위에 국가….
세계가 첩첩태산으로 넘어 나오는데, 그걸 가지도 않고 알지도 못해 가지고 나 천국에 가겠다? 그런 미련하고 바보 같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한테는 안 통해요. 그러니 그래요. 선생님이 기도할 때는 12시간, 17시간, 20시간까지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가지고 찾아온 말씀이에요. 이걸 보면 불이 튀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잘 사나 둬두고 보라구요, 제멋대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 오래됐던 사람은 하늘이 많이 부정한 거예요. 말씀과 하나됐느냐? 하나된 녀석이 없어요. 그러니까 저나라에 가서 재교육을 받아야 돼요. 왜? 그 조상들이 나빴다구요. 그 주변의 친척들이 나빴어요. 안 그래요? 나라가 나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사탄세계…. 아시아 한국 땅에서 나라 없이 살았지만, 선생님은 창조이상의 나라를 중심삼고 그 복판에 들어가 가지고 생활해서 길을 닦아 나온 거라구요. 이상이 없는 녀석은 통일교회에 못 들어와요. 통일교회 문을 붙들고, 거기에서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이 기뻐 가지고 춤을 추고…. 밥을 일주일이 아니라 이주일, 삼주일 안 먹더라도 배고픈 줄 모르는 그렇게 미친 사람같이 살 수도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눈을 까박까박해 가지고 하나도 지지 않고 하나도 양보 안 하면서 ‘내가 제일이다.’ 암만 그렇게 살아보라구요. 날아가요. 호흡이 안 맞아요. 가면, 호흡이 안 맞아요. 눈이 안 보여요. 호흡이 맞아야 돼요. 그렇게 세포가 다 맞아야 그 다음에 팔이면 팔 세포고, 눈이면 눈 세포지요. 자기들이 좋아하는 하나님이 되겠나? 인간이 좋아하는 선생님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부터는 영계를 다 끊고 모르는 사람으로 살려고 해요. 이 말씀을 다 가르쳐줬으니 나는 모르는 사람같이 사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이 외국에서 생활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노망을 해서 오줌똥을 싸고 미친 사람같이 살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당신이 미쳤지만 나하고는 상관이 없어!” 하면, 갈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다 돌아와서 완전히 세상의 한 사람으로서 제일 죄를 짓고 사는 사람같이 고독단신으로 사는 거예요. 그리움에 사무친, 누구보다도 그리움을 알고 정을 아는 사람…. 진짜 그리워할 수 있는 사람이 왔느냐 이거예요. 얼굴을 보면, 얼굴이 삼각형으로 보여요. 눈이 이러고, 코가 이래요. 입이 작아요.
눈이 무엇인지 알아요? 눈을 보면 여우 같은데, 얼굴을 보면 딴 사람 같아요. 그런 사람하고 살겠다고 할 때 “아이고, 좋아!” 그러겠어요? 금은보화를 갖다 줘도 안 받아요. 선생님에게 누가 헌금을 하는데 몇 십, 수십억을 갖다 줘도 안 받아요. 안 받아요. 자기 돈을 관리하는 사람은 좀 받아야지요.
어머니도 그걸 알아요. 헌금한 돈은 무서운 거예요. 독약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가지고 자기 옷을 사 입고…. 개인이 쓰게 되면, 옷이 울어요. 운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든지 한 가지 부족하게 입어요. 이런 공식석상에도 될 수 있는 대로 넥타이를 안 매요. 세계 사람들이 나처럼 하면, 넥타이 값이 얼마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다비(たび; 버선) 같은 것은 하루만 안 신어요. 사흘 신어야 돼요.
어머니가 깨끗한 어머니거든! 내가 자꾸만 이러고 있는데 말이에요, 절약해야 된다구요. 절약해야 된다는 거예요. 휴지 같은 것도 코를 풀고 하면 말이에요, 넣어 놓아요. 하얀 것을 길가에 버릴 수 없으니 하루 이틀만 넣고 자면 말라요. (웃음) 그걸 뒤집어서 쓰는 거예요.
그런다고 하나님이 벌 주겠어요? 남을 위해 줄 때는 그걸 한꺼번에 몇 수십 개씩 주면서도 자기는 그렇게 살아요. 빚지는 사람은 아름다운 동산에 멀리 떨어져 가는 거예요. 빚지고 잘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 그래요. 여러분들은 지금 선생님이 하는 대로 다 하려고 해요. 여기에 와서 하게 되면 ‘선생님이 배를 타는데, 선생님 배를 타고 나가지. 어디 시장에 가면 날 데리고 가지 왜 안 데려가? 여기에 불렀는데, 왜 안 데리고 가노?’ 여기에 와서 만나는 것은 자기들 만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은 책임자여서 가르쳐주면 일이 있어서 갔다 오면 말이에요, 기다려요.
아기들하고는 통해요, 아기들은. 어머니 아버지니까 길리움을 받아야 돼요. 죽을 때까지 보호해 주고 가르쳐줘야 돼요. 학교 선생님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부모가 천상도 책임지는 거예요. 아들딸도 다 아는데 말이에요.
우리 신준이만 해도 말이에요, 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알아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엄마 아빠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자기 엄마 아빠는 뭐냐? 자기 엄마는 책 엄마, 글을 가르쳐주는 글 엄마예요. 이야,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뭐라고 부르느냐 하면 왕아버지와 왕엄마라고 해요. 자기가 다 지어 가지고 얘기해요. (웃음) 그런 말을 내가 배운다구요. 키가 큰 사람은 키 큰 아줌마 아저씨예요. 여기는 자동차 한 번 사줬더니 자동차 아저씨예요.
언제나 자동차가 없으면 자동차를 갖다 주니 좋으니까 자동차를 언제나 사줄 줄 알아요. 그건 안되지요. 자동차 이런 조그마한 자동차만인가? 비행기도 필요하고 다 그럴 텐데….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기들이 무서운 거예요. 아기들은 자기 마음대로지요. 엄마 말 안 듣고, 아빠 말 안 듣는다고 들이 때려 가지고 아기가 눈물을 흘리는데 누구를 믿겠어요? 태어날 때 엄마 아빠한테 맞고 눈물 흘리면, 자기가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는데….
일어서 봐! 일어서 보라구. 왜 입에 힘을 이렇게 주고 이렇게 있나? 입이 이렇게 돼 가지고 기역(ㄱ) 자가 돼요. 노래나 한번 해보자! (박수) 자기 여편네가 했나?「덥다고 창문을 열어놓았어요.」나는 안 더운데…. (‘내 고향’ 노래하다가 그침) (웃음)
자, 박자가 안 맞으면 딴 것 불러라! 여기 손도 잡고 말이야…. 이 사람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습니다.」 얼마나 잘생겼는지…. 3대 독자? 「예, 3대 독자입니다.」 4대 독자야? 「3대 독자입니다.」 3대 독자예요. 그러니 얼마나 아버지도 옛날에 자기 족보를 공부 다 해서 유교사상을 가지고 잘살았으면 아들을 대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반대도 얼마나 했겠어?
아버지가 죽었지? 「예, 영계에 갔습니다.」 네 색시는…? 「제 색시는 잘 있습니다.」 한번 자랑해 보라구. 성인들 죽은 사람보다도 살아 있는 사람이 증거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어떻다는 것을. ‘내가 저 사람을 이길 수 있느냐? 저런 사람들보다 나아야지!’ 하면서 지금 영계에서도 듣고 있는 말씀을 따라가서 나을 수 있는 길을 가야지….
그것을 가리기 위해서 말하다가 말고 이제 호외, 무슨 말도 했댔자…. 또 노래는 무슨 또 노래야? 환경이 안 맞기 때문에, 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깨워줘야지요. 여기서 보면 다 알아요. (웃음) 뭐 천만가지 얼굴이 다 있어요.
너는 마피아 패들을 좋아하잖아? 「예, 좋아합니다.」 한마디하라구, 이 사람들 놀라 자빠지게. 좋아하나, 그 사람들을 가르치나?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님.」 좋아한다고 하면 좋아하는 선생이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이 이해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마피아를 진짜 좋아한다면 큰일 나지! 한마디만 얘기해 봐요.
(한국의 야쿠자와 관련하여 문평래 회장 간증 시작; 아버님께서 판타날에 계실 때 섭리 4개국, 우리 유정옥 회장님이 계십니다만 유정옥 씨, 송영석, 김흥태, 저, 그렇게 판타날에서 마지막 탕감복귀섭리에 정말 수고의 노정을 부모님이 걸으시는데 저희들이 여러 가지로 부족한 가운데 모시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국 국가 메시아들이 판타날에 들어와서 함께 해양섭리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아버님께서 갑자기 새벽에 “오늘은 특별한 기도를 해야 된다.”고…)
판타날이었던가, 백두산 뒤였던가? 판타날이 어디 있나? (문평래 회장이 판타날에 대한 소개와 아버님의 마지막 원수 사탄을 구원하고 축복해 주기 위한 특별한 기도의 내용과 전국 야쿠자 축복활동 내용을 소개) 노래 하나 하지, 노래! 마피아들이 좋아하는 노래…. (웃음) 「아침이고 그래서 ‘내 고향’을 하려고 그랬는데, 그러면 마피아들이 좋아하는 것 하나 하겠습니다.」(문평래 회장 노래)
통일교회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자, 우리는 또 훈독회를 계속하자구요. (웃음) 다 기질이 통하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간 사람이 지상에 대해 염려하는 것이나 각 전문분야에서 세상을 자기들이 뜻 앞에 잡아서 어떻게 허공을 치느냐 하는 모든 것이 보는 관은 다르지만, 목적은 다르지만 그 열성은 천태만상이에요. 그 열성의 정수를 다 거두어서 그 사람들을 다 수확해 가지고, 하늘 앞에 한때 사탄들을 정리하는 데 그런 사람들이 필요하다구요. 자…!
(훈독 계속; ……지금은 미약하지만 우리들에게, 특히 한국인에게 엄청난 복을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통일원리가 널리널리 온 땅 끝까지 전파되어 이제부터 하나님의 심정 앞에 불효자들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재림주, 참부모님 감사하오며 박형용의 미약함을 양지하소서. 박형용 ― 2001.11.18) (박수)
박형용은 효창동 거기 교회 바로 앞에 있었어요. 통일교회 다니는 자기가 아는 사람이 있으면 끌어들여서 설득하고 회개시키느라고 그렇게 반대한 사람이라구요. 다 좋지 못한 데 가 있어요. 비참해요. 또 그 다음에는…? 「다음은 이화여대 초대 총장이고 여성교육가인 ‘김활란’입니다」 활란이 환란을 일으켜요. (김활란까지 훈독) 「한국 분들은 거기까지입니다.」
박 마리아 있잖아, 박 마리아? 「그 책자가 안 왔습니다. 유교 일본 유학자들 할까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어떤 영계에 가 있는지 보라구. 「유교 120인의 보고서 중에 일본 유학자 12인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10) 하야시 라잔(林羅山)까지 훈독)
시간이 많이 됐는데, 몇 시까지 끝내면 좋겠어?「7시면 아버님, 가셔야 됩니다.」7시? 그러면 기도하라구, 그만하고! 다 이제 책들을 구해서 이것을 자기들이 연구해야 돼요. 말씀을 연구한 자기 자체가 영적 비준에 얼마만한 그 양을 이루고 있느냐 하는 그건 노력과 정성을 들임에 따라 무한대로 확장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지금 짧은 이 지상세계밖에 없습니다.
또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선생님과 만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깝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만나면 만날수록 멀다고 생각해야 가까워지는 거예요. 멀다고 그러는 사람이 가깝지 가깝다고 하면 더 멀어지는 거예요.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우리 뜻 가운데서 작용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정성으로 했는데, 그 정성들인 것이…. 자기 실속이 열매가 안 맺히는 경우가 있어요. 조상들을 위해서 후대들이 갈 예비의 길을 닦기 위한 것인데, 자기에게 이익 없이 다 날아가 버리는 놀음을 할 떄가 많아요. 손자들이 악하든가 하면, 그런 일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서 나라가 보호하는 것은 나라가 잘되기 위한 것인데, 그것이 1년 2년이 아니라 몇 천년이 걸려요.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경배)
저녁에 또 만나야 되겠나? 「예.」 모일 때는 없지? 「예. 내일 아침 훈독회, 또 오후에는 바다에 나가고요….」 8일까지 끝내야지. 「내일 모레입니다.」 내일 모레? 하루를 잡아먹자고 생각해야 돼요. 「아버님이 내일 올라가시면….」 나야 이제 내 일이 있으니 그렇지만…. 교육 다 끝나고 기다리면, 남을 것이 없잖아요? 다 만나보고 교육도 끝나고, 다음날에는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기도 한번 하고 굿바이를 할 텐데….
그렇게 다 그립고, 보고 싶고 하는 애달픈 심정을 가지고 문 총재하고 가까이 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데리고 하나님 앞에 가까이 하겠다는 것을 하나님도 원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데리고 와야 돼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를 반대하면 악한 세계에 가는 거예요. 벗겨줘야 돼요, 반대하면. 반대하면,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이 한번 자기들만 만나면 좋겠느냐 이거예요. 일족과 자기들의 나라…. 자기들의 나라예요, 내 나라. ‘내 나라’ 하면 한국 나라가 하나이지만 7천만이면 7천만 개의 나라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무한한 세계까지 포용하고 남을 수 있는 것이 조국강토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귀한 겁니다.
그걸 사랑해서 그 발판을 역사시대에 자기가 남겨서 저나라에 자기 소유권을 가지고 가는 사람이 천상세계의 높은 위계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예수도 그 자리에 없으면 여기에 딱 와 가지고 나라 형성하는 것을 지도해 달라고, 도와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빚지고 사는 여러분 타락한 자체는 지금까지 복귀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아무리 정성을 다해도 개인으로서 그 빚진 것을 갚을 수 있는 길은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이라든가 혹은 도의 길, 충신의 길을 간 모든 영혼이 나를 위해서 봉사하고, 나를 위해서 수고하고 간 분이다.’ 이렇게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크면 클수록 저나라 세계 높은 자리에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소유권이 생긴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라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는 잘한다. (읏음) 그럼 그렇게 알고…. (박수)
(경배) 그 색시, 어디 갔어? 「선정이! (어머님)」 있어? 「예.」 나오라구. 야야야, 빨리…! 시간 없다, 야! 「그냥 해! (어머님)」 빨리 오라구. 너 여기 와서 서라구. 「여기 가운데 와 서! (어머님)」
너 어제 만난 안식교 목사(헌돈 목사), 저 사람은 특별히 하늘도 사랑하니까 네가 결혼하기를 생각하고 약혼을 해주면 하겠느냐 하는 이 시간이야. 어떻게…? 할래, 안 할래? 「부모님 말씀에 절대순종하겠습니다.」 그러면 됐어. 너는 물러서라구. 여기에 와서 서라구.
그래, 선정(송선정)이라는 여자를 내가 소개하는데 네 아내로서는 부족하기보다 앞서 있다구. 모든 면에서 누나와 같고, 앞으로 이 여자와 하나가 되어 3년 동안은 여자의 말을 들어야 돼. 그러면서 ‘내 부모보다, 내 나라보다, 내 교단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아내를 내가 만들겠다. 갖겠다.’ 하고 결심해야 된다구.
그러면 지금 결정하기를 원해? 약혼하기를 원해? 그럼 둘이 서라구! 둘이 서서 인사해! 마주 서 가지고 인사하라구! 인사하고 악수해요. (박수) 양창식, 같이 손 잡아줘. 같이 손 잡아줘! 「이제 악수했을 때 손 잡아주라구. (어머님)」 위에서 하고…. 기도해요. 이 시간으로서 이 두 사람이 약혼하기를 결정하는데, 하늘이 받아주십시오. 참부모한테 보고하면, 참부모를 통해서 받아주십시오. 잠깐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의 기도)
여기에 와서 서라구. 가까이 오라구! 엄마는 저 사람 왼손을 잡아주라구! 손잡아요. 이제부터 너희들이 부부가 될 것을 약속하는 약혼식(헌돈 목사와 송선정 씨)을 대신해서 하나님 앞에 통고했고, 참부모님도 그것을 그대로 하늘 앞에 통고하니 이제부터 결혼식을 준비하라구! 12월 4일까지…. 너희들은 부모님이 다 여기에서 해줄 테니 걱정하지 말고 너희들 부모하고 친척들하고 연락하고, 그 다음에 졸업생들도 오늘부터 휴강하는데….
이번에 ‘아벨유엔 창설 3차 보고대회’에 졸업생들을 대표해서 거기에서 한국 사람 60명, 12월 4일까지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은…. 이 사람들도 대표로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허락한다구요. 그리고 그 가정들과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참석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특별히 해줄 거예요. (박수)
여기에 왔던 사람도 그 날 참석할 수 있는 특혜를 허락하니까 그 날 참석할 때…. 결혼식을 하면, 우리 한국에서는 부조금을 주지요? 부조금을 아들딸 대신해서 이와 같이 하늘이 특별히 축복해 주는 가정, 쌍을…. 더욱이나 우리 아들딸도 그렇게 축복해 주기를 바란다는 의미에서 부조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12월 4일까지.
그러니까 오늘부터 8 9 10 11 2…. 「11이 아니라 1부터 해야지요. 1 2 3 4…. (어머님)」 8 9 10 11! 「1부터 해야지요. 1 2 3 4…. (어머님)」 (웃음) 1 2 3 4! 7일 만에 해요, 7일 만에. 그래, 8부터 해방이에요. 「안식교도 해방됐네! (어머님)」
그럼! 안식교 목사이고, 특별한 사람이에요. 자기가 지금까지 자랑하는 순수성을 지켜 왔다구요. 「순결한 총각이에요. (어머님).」 순결한 남자이고, 얘도 그래요. 얘도 순결한 아이예요. 틀림없지? 「예.」 응, 틀리면 안된다구. 앞으로 순결한 아들딸들을 축복할 때가 돼요. 우리 선문대학교에는 순결대학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교육받은 여자들은 이제 세계적으로 잘 믿는 신앙의 아들딸 혹은 대통령 가정의 순결을 지킨 사람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데, 그런 축복의 길을 준비했던 첫 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귀한 것을 알고 박수로 환영하자구요. (박수)
오늘은 말이에요, 『천성경』의 이상가정에 대한 내용, 어제 읽었던 것 전부 다 한 번 다시 읽어줘도 괜찮아요. 특별히 너희들을 위해서 훈독해 주는 거야.
(『천성경』 ‘참가정’ 편 제2장 ‘가정을 중심한 사랑의 법도’, 1) ‘가정을 중심한 하나님의 사랑의 법도’부터 훈독 시작; ……어찌하여 7수가 완성수냐? 무엇 때문에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지창조가 7수를 중심하고 완성되었느냐? 그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3수는 하늘 수요, 4수는 땅 수라고 했습니다.)
결혼을 이제부터 7수, 12월 4일에 하는 거예요. 8 9 10…? 「1 2 3 4…. (어머님)」 1 2 3 4…. 7수예요. 2세로서, 2세 딸로서 여자가 앞섰어요. 2세 딸을 중심삼고 목사이니까 천사장이에요. 또 안식교예요. 우리가 안시일을 지키고, 안식교를 해방시키려고 하는데 그런 대표적인 일이 벌어졌으니 기독교도 이 열두 지파로부터 120문도…. 각 종단들 전부 다 해 가지고 교체결혼의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천상세계도 이제 기독교라든가 불교가 아직까지 하나 안 됐어요. 핏줄을 연결시켜서 교체함으로 말미암아…. 땅이 교체되어야 영계가 교체돼요. 이번에도 교단적 결혼시대를 넘어가고, 교단 아래에 국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 가인이라는 것은 타락한 세계예요. 에덴동산에 국가가 없을 때 가인이 타락한 후 국가가 생겼고 종교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2세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새로이 차원 높을 수 있는 시대로…. 이것이 교체됨으로써 완전히 뒤집어 박는 거예요. 여기에서 8단계 이렇게 된 것을 중심삼고 여기 날아와서 여기에 와서 돌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시작하는 것은…. 여기 이 위의 것, 사탄이 올라갔던 것이 내려가야 되고 하늘이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바꿔치는 거예요. 바꿔쳐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
여기에서 유엔의 중심까지도 묶을 수 있게끔 다 되어 있어요. 아벨 유엔을 중심삼고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종단…. 국가들이 교체결혼하게 되면 순식간에…. 몇 개월도 안 걸려요. 3년 이내에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니 역사적인 시간이기 때문에 특별히…. 이번에 여수에서 지금 대회를 하고 있는데 원래는 내일 끝날 것을 어제 이 사람들과 더불어 여기에 올라온 거예요. 이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면, 오늘 27일 아침을 중심삼고…. 내일 28일부터 시작한다는 것은 뭐냐? 지금 무슨 대회를 하느냐 하면 ‘아벨유엔 창설 보고대회’예요. 아벨유엔이라는 것은 가인과 아벨이 세계적 기준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세계적 기준.
여기에 사탄이 있었는데, 하나님이 여기 있다가 맨 꼭대기에 가야 돼요. 사탄이 있던 맨 꼭대기에 가서 여기에 있는 가정을 전부 관여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 해서 여기에 와서는 사탄이 협조하는 거예요. 사탄까지 협조할 수 있는 이러한…. 부모를 중심삼고 교단적으로 묶을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는 종교를 믿었느냐, 안 믿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종교를 중심삼고 믿는 사람들은 교체결혼을 할 수 있지만, 그 다음에는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은 2세 3세 시대에 있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한 단계 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앞서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를 대표한 전환할 수 있는 시대…. 아벨유엔이 시작돼서 이것의 창설 선포대회가 내일 아침에 끝나는 거예요.
그 전에 이 일을 결정해서 7일수를 중심삼고 8수예요, 8수. 8 9 10 11 12! 「예. 1 2 3 4, 그렇게 7일이에요. 오늘부터 계산하면 8일이에요.」 8 9 10, 그 다음에 1 2 3 4로 7수예요. 그 다음에 27일은 뭐냐?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할 때 삼 구 이십칠(3×9=27)…. 9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가 동원하여 여기에 참석하는 사람도 복 받는 거예요. 여기에 참석했던 사람들,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이제 결혼하게 된다면 순결을 지키는 사람은 2세를 중심삼고 교단이라든가 혹은 나라의 대통령 아들딸하고 결혼해 주는데 순결을 지키는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밖에.
이런 시대이니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순결적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새로운 규율, 타락이 없었던 기준에 연결될 수 있는 지극히 중요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삼 구 이십칠(3×9=27)!’ 해봐요! 「삼 구 이십칠!」 11월에 27수, 11월 27일이니까…. 이것이 27이니까 8이 되고, 이것은 3수니까 38수가 돼요. 삼 팔이 이십사(3×8=24), 이상적 가정까지도 들어맞는다구요.
그래서 그런 일을 하는데, 만약에 이 결혼이 없었으면 여기 새로이 축복했던 사람들…. 그 아들딸을 오늘 같이 결혼해 주기로 약속하고 넘어가려고 했던 거예요. 이렇게 안식교의 저 사람하고…. 저 사람은 안식교 전에 제1이스라엘의 유대교를 거쳐 가지고 안식교에 갔다구요. 신학대학도 둘을 졸업하고, 이제는 박사학위도 보고만 하면 끝날 수 있는 단계예요.
교역자 생활을 14년, 15년 했다고 그랬지? 「목회 12년…. (어머님)」 12년 동안…? 그래. 많은 사람들…. 수십 쌍을 결혼시켜 주고 다 그랬는데, 자기가 총각으로서 결혼도 모르면서 축복해 줬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도 다 보고하더라구요. 그렇게 알고, 너는 행복한 줄 알고 네가 이제 군대에 있는 안식교 사람이 미국 군목세계의 장(長)이 되면…. 3성(星), 그것 하나 딱 하게 되면 그야말로 안식교가 돼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통일교는 주일이 없어졌어요. 1 2 3 4 5 6 7 8 9 10의 9수가 사탄수가 돼서 10이라는 것은 하늘수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은 두 자리예요. 쌍이 돼요. 개별적인 시대, 개별로 여기에 올라갔지만 여기는 쌍이 되니까…. 너도 안식교가 쌍이니 하늘땅에 합하게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불신자와 신앙자들이 거꾸로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시켜 가지고 탕감복귀의 기준을 통해서 핏줄만 맡기고 자기 소유권, 형제지애만 맞춰 놓으면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 모든 지옥에 갔던 사람들도 불러다가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이 가정에 대한 것을 잘 들어둬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할아버지 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누이, 손자까지 같이 살자는 겁니다. 사는 데는 센터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3대가 정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아니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은 3대예요.
이렇게 3대가 먼저 교회의 자리에 있어요. 4대는 외적이지만 돌아가는 데는 4대가 이제 하늘을 모실 수 있기 때문에 앞서지요. 돌아갈 때는 앞서는 거예요. 그래, 사탄수인 4수가 지금 이 한국도…. 동양사상에는 4층이 없잖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4수를 사탄이 지배하는 거예요. 4수와 6수를 지배했기 때문에 지금 문제예요.
하나 둘 셋 넷, 사탄이 넷…. 사탄이 하나님 자리도 빼앗고 아담 해와…. 그 다음에 장자의 자리와 차자의 자리를 빼앗으면 6수가 없어요. 본래 이렇게 여기에서부터, 90각도에서 이렇게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바른쪽에서 창조해서 이것이 상대가 돼 가지고 자라서 여기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이 돼 가지고…. 이것이 몸과 마음이 하나 되었으면, 이것은 주체이니만큼 이것은 이 자체 전체가 합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서 연결되어야 돼요. 12수를 넘어선 10수예요. 주역(周易)에 나오는 10간 12지라는 내용이 맞아요. 이것이 여기에서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돼야 돼요. 하나님이 이렇게 했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했는데 여기서 이것을 깨우칠 수 있는 거예요. 아담이 커감으로 말미암아….
이래 가지고 비로소 접촉을 한다는 것은…. 모든 운이 하늘로부터 시작하지 여자가 아니에요. 여자는 그릇이에요. 깊은 뼈예요. 깊은 무덤 가운데 뼈가 연결될 수 있는 자리에 그것을 받기 위한 것이 자궁이에요, 자궁. 자궁은 뼈와 살과 가죽의 모든 것을 가진 새로운 아기로 태어난 정자와 마찬가지예요. 아들은 하나님의 정자와 마찬가지이고, 딸은 하나님의 난자와 마찬가지로 갈라졌던 것이 나왔지만 다시 만나야 돼요.
여기에서 정자를 대해서 난자와 같은 뼈와 살을 중심삼고, 비로소 상대기준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하나되려면, 이것이 어떻게 하나돼야 돼요? 하나가 되려면, 하나는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돼야 돼요. 이것이 완전한 하나가 아니에요. 이것이 상하⋅좌우⋅전후를 합해서 운동을 하려면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이렇게 한번 봐요. 이렇게 해서 쭉 한번 해봐요. ‘이것이 이렇게 구형이 됐다.’ 이렇게 볼 때는 반드시 이것이 사방에 운동하는 데 치우침이 없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돼도 문제이고, 이렇게 돼도 문제이고, 이렇게 돼도 문제예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는 하나가 됐다고 해서 하나된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되어서 이게 하나되었다고 해서….
손뼉을 쳐봐요. (손뼉을 치심) 이것은 여기에 있는 것을 헤쳐 버려요. 치니까 다 헤쳐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대등한 땅에서 하나되어 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구형을 중심삼고 운동하면서 모든데서 박자를 맞추면서 위에 올라가서…. 상현에 가서도 플러스(+) 마이너스(-), 하현에 가서도 플러스 마이너스, 숨을 쉬고 우현에 가서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남자와 여자가 같이 숨을 쉬지만, 그래 가지고는 안돼요. 이것이 구형을 중심삼고, 십자선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돼요.
여기에서 빠진 것이 센터예요. 센터를 몰라요. 중심, 하나님을 빼놓았어요. 결국, 상하는 하나님을 빼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중심이 돼 있어요. 상⋅중⋅하에서 중, 센터가 있어요. 여러분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센터가 있어야 돼요. 센터가 있어서 뼈가 있어야 돼요. 센터를 접할 수 있는 게 여자예요. 여자는 남자 세계에 아들딸을 받아들여 가지고 아버지한테 바쳐야 되는 거예요. 남자를 길러서 아버지에게 바쳐야 할 여자이기 때문에 두 세계의 정자를 실체를 가진 아들로서 하나님 앞에 바쳐드려야 할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출발이 뭐냐? 남자를 보고 출발하기 시작한 거예요. 하나님이 이상상대, 사랑의 상대, 거기에서부터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해서 씨가 나와서 개인적 씨, 가정적 씨, 종족적 씨, 민족적 씨, 국가적 씨, 세계…. 하늘땅에 꽉 찬 하늘의 국민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뱃속을 통하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요.
그래, 어머니의 뱃속을 통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통했는데, 참아버지의 씨를 받아 가지고 어머니의 몸을 통해야 할 텐데 지금까지 결혼해서 사는 잡동사니의 타락한 세계에 참아버지가 없어요. 참부모를 죽여 버렸어요. 참어머니도 없어요.
참아버지와 참어머니를 속여 가지고 사탄이 아버지 노릇과 어머니 노릇을 대신했어요. 그래서 마음대로 무엇을 상처 입혔느냐 하면 하나님의 생식기예요. 생식기를 파괴시킨 사탄은 끝날에 가서는 생식기 전부를 어느 한 면도, 구제기까지 쓰지도 못하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사탄의 제일 나쁜 행동의 표시를 거기에 칠을 해놓았다는 거예요. 엉망진창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성해방…? 하나님 앞에 성해방이라고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가 다 갈라져야 돼요. 사랑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도둑놈이 갖다가 하나님의 사실을 자기 것같이 대신해 가지고 지금까지 천지를 망쳐놓았어요. 천국 지상이 돼야 할 것을 지옥 세상을 만들어 놓았어요. 이것을 해방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믿음의 부모 되는 게 어렵다고…? 그 미친 사람들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탕감노정이 얼마나 첩첩이 가로놓인 것을 누가 알아요?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못 됐으니 참부모의 뜻을 받들기 위해서 재창조는 하나님이 자기 자신이 복중에서 자랄 때부터 마음을 달리 해 가지고 ‘나는 실체의 세계를 찾아 나가야 된다.’ 하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하는 말로 하면, 근본을 말하게 될 때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이면서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라는 결론을 내려요. 그 한마디가 우주 전부 다 푼 내용을 설명한 말이에요. 내용이 누군지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원리를 알고 이 방대한…. 『천성경』, 이것이 선생님이 지금 출판한 것이 400권을 중심삼고 빼낸 거예요. 이제부터 1천 2백 권이 될 것이고 땅 위에서, 하늘나라에서 천국까지 해야 할 이것이 『천성경』 1권 2권 3권까지 나와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배움의 길에서 학⋅박사가 돼도 다 몰라요. 세상의 이치는 간단한 거예요. 이 『천성경』을 이어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대표할 수 있는 골자를 빼낸 것이 이 『평화훈경』이에요. 그러면 그 울타리, 궁전이면 거기에 있어서 성을 쌓고 성의 울타리에 모두 철망을 해놓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 모든 설명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따라가서는 안돼요. 따라가서는 안된다구요.
이것 위에 서 가지고 『천성경』과 대조해 커야 돼요. 하늘땅이 커 나가야 해방이 돼요. 석방의 시대로 나가야 된다구요. 여기에 있는 것까지 알아 가지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석방, 지상⋅천상 왕국권 내의 백성이 될 수 없어요. 그 세계에 들어가려면 하늘나라의 왕궁법도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의 나라 법도를 알아야 돼요. 지상의 세계에서도 왕국법과 나라의 법을 알아야 되는데, 지금 왕국법을 다 몰라요. 나라도 없어요. 이제 배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배우는데 이제는 지상의 왕궁과 지상의 나라가 지금 갈라져 있기 때문에, 네 조각이 난 것을 하나로 붙여야 되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넷이 둘이 된, 하나님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 하나를 둘로 만나려고 하는데, 이것이네 조각이 따로 되는 거예요. 청산해야 돼요.
누가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잘못됐으니 죄를 지은 사람이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아들도 안 되고, 조상도 못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놓았다면, 하나님 자신이 말려 들어가요.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하게 되면, 하나님은 절대적 아버지의 자리에 섰으면 아들로서 정해지면 하나님은 아무 피해를 입지 않고 해방의 자리를 영원히 지어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인 자격에 상처를 받지 않은 왕이 될 수 있고 선한 중심이 될 수 있느니라! ‘아주’예요.
그래서 여러분,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원리와 비교해도 빠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을 함부로 했다가는 탕감법이 다시 들어와 붙어요. 이렇게 하면 되나? 섞어 놓으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방대한 내용에서 골자를 이렇게 빼내서 만든 『평화훈경』이에요.
‘평화’는 뭐냐 하면 피스(peace)고 ‘훈경(訓經)’은 뭐냐 하면 티칭 바이블(teaching bible)이에요. 평화를 위해서 길 가는 것을 가르치는 교재다 이거예요. 이것을 읽으면 하늘이 재까닥 열려요. 열렸지만 하늘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이 내용, 여기에 설명까지도 갖출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그래요. 지상에서 왕궁법, 지상의 나라 법이 없어요. 여기에서부터 왕궁법과 나라 법이 생기는 거예요. 이제부터 너희들 2세를 통해서…. 종교권 2세인데, 갈라진 것을 연합할 수 있는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뭐냐? 자기들의 컴퓨터에 저장한…. 그 컴퓨터 기계를 여러분이 전수받는 거야.
여기에서 무엇을 모르겠으면 ‘똑똑똑….’ 하면 여기에 있는 비밀 내용이 다 나와. 컴퓨터와 같다는 거야. 컴퓨터 프로젝트가 여기에 모여 있다구. 그러니까 이 키보드를 딱 하면, ‘평화’ 하면 평화에 대한 내용이 다 나와. ‘화’를 하게 되면 화합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훈경’이면 훈경에 대한 모든 설명이 다 나온다구.
학⋅박사의 ‘박’ 자가 무슨 ‘박’ 자예요? ‘좁을 박’ 자인가, ‘넓을 박(博)’ 자인가? 박사가 되려면 천지의 이치, 하나님의 심정생활과 지상의 이상생활의 심정일치권이 화(和)해야 돼요. 위도 좋고, 아래도 좋고…. 전부 다 내 것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여기를 꼬집으면 아파요, 안 아파요? 「아픕니다.」 “아야!” 하고, 여기를 해도 “아야!”, 머리카락을 해도 “아야!” 해요. 한 몸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그래요. 하나님이 지금 시대에 있어서 기쁨의 역사를 거치느냐, 슬픔의 역사를 거치느냐? 슬픔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길을 가더라도 눈물이 나는 거예요. 눈물이 나게 되면 자리에 서 가지고 기도를 해야 돼요.
무슨 일인지 내가 알고 가야 되겠다 해야 돼요. 알고 가지 않으면 가다가 벼락을 맞을지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기도로 해결해야 돼요, 기도. 알겠어요? 「예.」 기도하기 전에 기도 대신 이 말씀이 있으니 이 말씀을 중심삼고 여기에 대한 내용을 읽어요. 이거 다 합해도, 이 책 전부 다 해도 안돼요.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쭉 해서 맞추게 될 때 여기에 있던 말들이 구형을 이루지 못해요. 여기도 손이 닿는데, 이것이 안 맞춰지면 그 아래가 전부 다 막혀요. 여기 끝에 가서 안 맞더라도 돌아가는데 막힌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는 이렇게 이렇게 하더라도, 어디에 갖다가 자기를 세워도 불평하지 않아야 된다구요. 불평이 많지요?
부모님과 같이 살 때 부모님과 노동할 수 있는 노동판에 가서 고층 건물에 사다리로 올라가야 할 시간에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 자리에 나이 많은 아버지를 올라가라고 할 거예요? 자기들이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승리의 기록을 가진 것은 뭐냐? 선생님이 역사 이래 어떤 사람보다 고생을 많이 한 기록이에요.
예수님도 선생님을 못 따라갔고, 공자도 못 따라갔고…. 하나님도 선생님의 이긴 뒤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 완성한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아담이 이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을 안내해 드려야 돼요. “아버님, 고개를 넘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만날 때 얼마나 비참해요. 하나님이 보좌에, 수천 계단 위의 황금보좌에 앉았지만, 아들은 비참한 지옥의 밑창에서 깜깜한 사방을 측정할 수 없는 방향도 모르는 가운데서…. 방향을 찾아서 거기까지 와서 하나님 앞에 가서는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아버지, 선명이 왔습니다.”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다시 이루어서 만날 시간을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참부모님께서 보좌에 있으면 “아버지!” 하면…. 요즘에 신준이가 말이에요, “아버지!” 하듯이 딱 그 말이에요. 찾아와서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얼마나…. 매일매일 탕감의 길을 가야 하니 일생 동안 눈물을 흘리고 나왔지만, 하나님이 바라보는 한 눈물을 흘릴 수 없잖아요? 알면서 모른 척하고 기다려요. 그래, 눈물 흘리는 것을 “사탄 때문에 하나님이 눈물을 흘린다.” 그럴 수 있어요?
절대적인 자리에서 나왔지만, 선생님이 가서 아버님을 부르게 될 때 눈을 떠서…. 내가 왔다고 하면, 하나님이 거기에 앉아서 “야야, 너 올라와라!” 그러겠어요? 미친 듯이 천상의 보좌를 버리고 수천 단계를 순식간에 내려와서 만날 때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며 통곡을 먼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들이 아버지를 만날 때 얼마나 통곡해야 되는지 여러분은 몰라요. 하나님을 마음적으로 수천 번 울렸던 것인데, 아들을 대해 털어놓고 눈물의 사연과 만날 수 있는 그 시간에 천만년의 한의 고개를 넘고 참아오신 아버지의 인내를 생각할 때 그 시간이 얼마나 무서운 시간이에요.
그런 시간에 여러분이 동화될 수 있는 공기가 되고, 물이 돼야 할텐테 영양소…. 공기, 흙, 물, 태양빛이 될 수 있어야 할 텐데 그 자리에 설 사람이 없어요. 다시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다시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기성교회, 지금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도둑놈들에요. 강도새끼들이에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칼을 마음대로 써요? 나 여러분에 대해서 착취하든가 이용하겠다는 생각 없어요. 이런 사람들이 공중에 날아다니든 말든 무슨 관계가 있다고….
여기 천정궁 안에서 결정해 가지고 7일 간을 중심삼고 8일 만에 해방의 자리에 내세우겠다고 한 거예요. 전반적인 모든 전부를 이제 어머니가 준비해 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에게 먼저 알리면 안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36가정 축복을 할 때 다 그렇게 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결혼 날짜에 오라고 통첩을 했지, 반대한 사람은 오지도 못했어요.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얼마나 법이 까다로운지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고 넘어가니까 다 넘어가는 거예요.
부모가 시키니까 모르고 부모의 뒤를 따라가는 사람은 잔칫상을 벌렸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큰 잔칫상을 대접받는데 “얘, 아무개야! 같이 먹자!” 하면 숟가락 젓가락만 가지고 가 앉아서 아버지 상에서 먹더라도 그걸 준비해 주는 사람이 “안됩니다.” 할 수 없는 것과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사랑하는, 부모가 사랑하는 효자의 공인을 받은 사람은 부모님이 아무리 좋은 잔칫상에 가더라도 어때요? 반드시 그 아들을 앞에 앉힐 수도 있고, 뒤에 앉힐 수도 있고, 옆에도 앉힐 수 있는 자유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하나된 핏줄로 연결됐으면 한 몸과 같이 대접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자가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 되고, 형제가 하나돼야 돼요.
동양사상에 그것이 없어요. 상중하인데 중이 없어요. 중이 있어야 상중하⋅우중좌⋅전중후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구형이 돼요. ‘좌우’ 하게 되면 부부관계인데, 이것이 다 틀어졌으니 이것을 시정하기 위해 역사를 다시 편성해요. 앞으로 이상세계는 그래요. 이제 문 총재가 세계를 순식간에 다 축복을 어떻게 해요?
그래, 천상세계의 하나님이 살고 싶은 생활이 뭐냐 하면 사랑하는 아들딸과 대우주에서 사는 거예요.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수천억 광년이 될 수 있는 대우주예요. 공중에 떠 있는 그 세계에서 여러분들을 데리고 “내가 짓고 너희들을 위해 만들어 놓았던 것이다. 너희가 살 수 있는 집이다.” 하고 소개해 주고 싶은 프로그램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이아몬드 별이 몇 개나 되겠어요? 다이아몬드 해도 있을 거예요. 다이아몬드 같고 금 같은 해, 금 해가 있어서 밝은 별인데…. 그 빛이 같겠어요, 다르겠어요? 그거 관심이 있어요? 오만 가지, 수천억의 빛깔을 달리할 수 있는 아름다운 우주에서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데리고 여행하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도 여행하고 살지요? 색다른 여행, 그런 꿈의 세계를 바라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을 제멋대로 해석하면 다 걸려요. 풀 도리가 없어요. 세상이 암만 문 총재를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을 죽이려고 다 했지만 죽지 않았어요. 거기에서 다 빠져나왔어요. 뱀장어는 말이에요, 대가리는 못 나가더라도 꽁지가 나가게 되면…. 틀어 나가게 되면, 몸뚱이보다 이렇게 나갈 때 실오라기보다 더 좁더라도 이게 빠져나간다는 거예요. 꽁지만 나가면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은 많은 뱀장어를 잡을 때 손으로 잡았어요. 손으로 잡는데도 말이에요, 목을 잡고 세 손가락 가운데로 들이 쥐어야 돼요. 쥐어 가지고 그 힘이 펴지 못하게 해야 돼요. 가만히 있으면, 그 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대가리를 쥐고 꽁지예요. 꽁지를 딱 잡아 가지고 빼야 돼요. 꽁지만 잡고 빼게 되면 못 잡아요. 그러니 꽁지를 잡으면, 전부 다 빠져나가요.
그래, 이렇게 잡았는데 이것을 못 잡으면 나간다구요. 꽁지가 나가 있고, 대가리가 빠져나가고 이렇게 하면 빠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큰 뱀장어는 가서 꽁지를 물어야 돼요. 게 구멍 같은 데 꽁지가 있으면, 꽁지를 만져 가지고 이걸 이렇게 할 때는 아무 지장이 없어요. 자기가 물에서 자극을 안 주니까 그래요. 꽁지 끄트머리 이만큼 해서 자를 수 없을 만큼 힘을 주면 아무리 큰 것이라도 잘리는 거예요.
그러면 입에 진흙이 묻게 되면, 그것을 떼던 생각을 하면 지금도 실감이 나요. 다 그렇게 순리적으로 해야 돼요. 강제로 하게 될 때는 둘 다 상처고, 셋 다 상처예요. 손도 상처 입고, 입도 상처를 입지만 순리적으로 하게 된다면 상처가 안 나요.
뱀도 그래요. 뱀도 꽁지를 들게 되면, 이것이 70퍼센트밖에 못 올라와요. 물지를 못해요. 그거 알아요? 아무리 날랜 뱀이라도 꽁지를 척 들고 나면 말이에요, 대가리가 올라오는데 50~60퍼센트 오면 내려가는 거예요. 전체의 체중 이상 마음대로 하면 하나님까지도 걸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질서가 정연해요. 원칙에 맞지 않고는 그 질서체제를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결혼하는데,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데 그것을 마음대로 남편에게 “여보!” 하게 되면 “그래.” 말하고 사는데…. 그렇게 행동해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우주를 움직이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을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남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법이 없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참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이런 말을 하려면 창조원리를 다시 설명해야 되는데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모르니까 시작했지만 말이에요. 이미, 그런 말을 다 했어요. 여기에 날짜가 다 나온다구요.
선생님이 10대 소년 때부터 이런 놀음을 했어요. 할아버지가 가면 “할아버지, 어디 못 가요.” “왜 그래?” “가보라구, 왜 그런지!” 좋지 않거든. 그 전통이 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나였어요.
우리 집에서도 신준이가 그래요. 이 녀석이 소리를 하게 되면 “기분이 나쁘구만!” 해서…. 날아가게 해줘야 돼요. 내가 하루울이라고 소문이 났어요. 울게 되면 동네에 잘사는 집…. 큰집에서 작은놈이 울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동원되고 동네 머슴…. 일하는 농토의 사람까지도 아기가 우는 것이 멎기를 바라고, 다 와서 엎드려 가지고 빌어야 돼요.
그러기 전에는 어떠냐? 시골에 가게 되면 갈대 알지요? 갈대로 엮은 것을 방에 깔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발길질을 해 가지고 헤쳐 놓으면, 이게 칼날같이 돼서 껍데기가 벗겨지고…. 방안에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와 살지를 못해요. 뭐 울게 되면 죽기 아니면 살기예요. 내가 잘못하지 않았는데, 왜 비느냐 말이에요. 안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명한 사람이에요, 사실은. (웃음)
세 살, 네 살, 다섯 살, 여섯 살 돼 가지고는 무서워했어요. “할아버지! 저 동산 앞에서 어떤 사람이 찾아오는데 우리 집에 들어오면 도둑 맞습니다. 사람을 보내든 종을 보내든 해서 지키소.” 하면 그렇거든! 잡아보면 도둑질해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아낸 거예요.
43일 동안 영계의 수천 수만의 영인들이 동원돼 가지고 문 총재 추방운동을 한 거예요. 거기에서 이겨야 돼요. 5대 성인도 그렇고, 전부 모여 가지고 “인간의 타락이 무슨 성 타락이 어디에 있느냐? 도둑놈, 강도새끼! 천리를 망치고 우리를 지옥 구덩이에 잡아넣으려고 그러냐?” 그랬어요.
40일 동안 물으면 대답해야 되고, 또 내가 물으면 대답해야 돼요. 둘 다 대답을 하면, 하나님이 대답해야 돼요. 하나님이 답을 못 내려줘요. 그것은 하나님이 내가 물어야 되고, 내가 답변하기 전에는 답을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답을 할 수 있으면 타락을 시키지 말아야지! 하나님이 하지 않은 미래까지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보지 않은…. 창조해 가지고 느끼지 못한 세계에 살고 있는 레버런 문이 지옥세계를 넘어서도 하나님의 미래까지 연결하게 해주니 어때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비로소 아까 말한 대로 “선명이 왔습니다.” 하면 내려와서 만나 가지고 모시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같이 갑시다.” 하고 내가 나서면 따라 나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탄이 앞장서서 레버런 문을 세계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전부가 핍박해요. 여기에서 특별한 따라 나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저 뒤에서 사탄 세계가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서 이렇게 되니 사람 몇 사람을 해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자꾸 크다 보니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하고 이것하고 보면, 이것이 크게 되어 있어요.
2차대전은 사탄의 권한과 하나님의 권한을 바꿔칠 수 있는데…. 대봐 가지고, 누가 이기느냐 하는 싸움이에요. 안 바꿔치니까 대봐 가지고 하늘이 이겼어요.
영⋅미⋅불, 일⋅독⋅이예요. 가정이상을 가지고 어머니의 나라, 그 다음에 아들 나라가 나와서 싸웠어요. 영국이 어머니지요? 아들이 미국 아니에요? 영⋅미⋅불,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여기 영⋅미⋅불이라고 할 때는 여자가 없어요. 여자가 없다구요. 여자를 누가 잃어버리게 했느냐? 사탄하고 아담이에요. 그러니 아담이 사탄을 이겨 가지고는 여자를 만들어야 돼요.
여자를 만든 다음에는 뭘 해야 되느냐? 사탄이 세계에서 지금까지 아기 때부터 타락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아기들을 낳은 여자 가운데 왕이 될 수 있는…. 하나님과 재림주님의 신부가 될 수 있는 여자가 없어요. 재림주가 한 몸이 돼 가지고 하나님께 바쳐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여자가 없어요. 엄청난 거예요.
그것을 누가 준비해야 되느냐 하면 재림주라는 양반이 준비해야 돼요. 자기 몸 마음의 통일, 그 다음에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자기의 16세에 잃어버린 여자를 찾아 가지고 계대를 이어서 완성의 자리로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도 완성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이 완성의 고개를 넘기 전에 선생님도 장성기 완성급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7년 노정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세계와 싸우는 거예요.
유엔과 싸워야 되고, 사탄세계의 제일인 유 에스 에이(USA), 유엔과 미국의 가인 아벨…. 지상 왕권과 영계 왕권의 두 세계를 합해서 굴복시키고 넘어가야 돼요. 지금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 때 부모님이 와서 성사 못 해서 그렇게 됐으니….
세계와 영계가 갈라진 것을 세계무대에서 예수님이 했지만, 선생님은 세계무대…. 영계까지 갈라져 버렸으니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 통일세계에 있어서 지상에서 지상 국가기준을 넘어서야 되고, 유엔 국가기준을 넘어서 영계를 대표한 유엔까지 넘어야 돼요. 유엔이 뭐예요? 유엔이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s), 이것을 위하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몸뚱이가, 마음의 명령을 받아야 할 몸뚱이가 사탄이 됐기 때문에 이것이 원수이니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나가 돼 가지고 개인적으로 통일, 가정적으로 통일…. 세계 어디가든지 이 전통을 세워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더라도 하나님이 “야, 나를 도와달라!” 하고 도리어 부탁해야 된다구요. “내가 너를 가르쳐줄 수 없어. 네가 나를 도와 달라!” 이거예요. 명령을 하지 않아요.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알고 실행해야 효자가 되고, 군왕의 마음과 생각하는 것을 알고 도리를 갖춰야 충신이 되고, 하늘땅의 가정의 도리, 하나님의 가정의 도리를 알아 가지고 갖출 수 있는 것이 성인⋅성자가 되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시옵소서! 그 말은 뭐냐 하면 할아버지 놀음도 해보고, 아버지 놀음도 해보고, 부부의 놀음도 해보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예요. 결혼들 다 시켜보니 하나님이 어떤 자리인가를 알기 때문에…. 그 환경 여건을 나는 몽땅 소화해서 불편함 없이 모실 수 있는 이상의 사람이 돼야 궁전에 들어갈 수 있는 하늘나라 궁전의 황족이 되느니라!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책임도 못 해 가지고 앞으로 여기 드나들지 못해요. 탕감법을 적용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충청도 패야? 「예.」 충청도의 ‘충(忠)’ 자가 무슨 자예요? 바다를 말하고, ‘청(淸)’은 산을 말해요. ‘맑을 청(淸)’이에요. 자기 자체로 나왔다는 표현문자라는 것이 놀라워요.
‘산(山)’ 하게 되면…. 이것이 이래 가지고 셋을 긋고 이으면, 산이 돼요. ‘산’ 하게 되면 중심이 있어야 돼요. 끝이 있어야 되고, 머리가 있어야 되고, 꽁지가 있어야 돼요. 중심과 꽁지를 하게 된다면, 머리는 자동적으로 그릴 수 있어요.
그러면 이 셋이…. 산이 왜 이렇게 됐느냐? 물이 여기에 있어서…. 산 밑에는 물이 흐르고 있어요. 표현문자라는 것, 형태를 나타내는 문자라는 것이 위대한 거예요. ‘내 천(川)’ 자는 막히지 않았으니 흘러가요. ‘훈(訓)’ 자는 말씀 여기에 내를 갖다 막아야 돼요. 선생님이 막는 거예요. 태평양을 막고 육지를 만든다는 거예요. 육지가 태평양을 건널 수 있어요?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이 8,850미터인데, 바다는 얼마예요? 10,180미터예요. 그러니까 산이 왕창 다 없어지는 거예요. 물을 무시하는 사람은 숨이 막혀요. 기가 막히면 죽는다고 하지요? 정신이, 정기가 끝나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그래, 수증기가 있어야 화합이 벌어져요. 말하면, 여기 먼지가 날아요. 알아요? 몸뚱이에 닿게 되면 자꾸 가려워요. 왜 그래요? 자동적으로 기름기가 없고, 수분이 없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어요. 긁어줘야 떨어져요. 기름기가 있어 윤활하고 기름기가 있어야 질기게 붙어 있지, 그렇지 않으면 기름만 없어지게 되면 부스러져 떨어져요. 그러니까 껍데기가 가려운 거라구요.
‘말씀 언(言)’ 자도 그렇잖아요? 이것이 몇 단이에요? 꼭대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여기 셋을 중심삼고 이 가운데는 ‘입 구(口)’ 안에 하나 둘 셋 다리에 이것 네 단계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어요. 3수가 중심이 되고, 4수가 돼 가지고 말씀을 커버하는 거예요. 입을 커버해요.
이게 다 위에 있지요? 이게 말씀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 둘 셋 넷이니까 3단계가 말씀을 이뤄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울타리가 돼주는 거예요. 세 꺼풀 이상 들어가야 알맹이가 있어요. 밤 같은 것이 그래요, 밤. 밤 같은 것은 외부에 가시가 돋았는데, 이것이 세 꺼풀 이상 들어가야 돼요.
가시 꺼풀, 그 다음에 무슨 꺼풀이에요? 가시를 형성하고 있는 꺼풀이 있고, 살을 형성하고 있는 꺼풀이 있는데 이게 달라요. 살까지 가려면…. 4단계 들어가야 밤을 먹을 수 있어요. 그 밤이 껍데기를 벗어요. 8월 추석만 되면 말이에요, 껍데기를 벗는 거예요. 가시도 그렇고, 꺼풀을 벗으려니 가시가 박혔던 그 자체가 물렁물렁해 져서 뽑으면 뽑아져요.
미국 사람은 체스트넛(chestnut; 밤)의 그것이 귀한 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후손이 그리운 것을 몰라요. 가시와 같이 그 환경을 소화해야 되고, 그 다음에 풀과 같은…. 달라붙어서 풀과 같은 환경, 가시를 풀과 붙어 있는 환경에 가야 뽑을 수 있어요. 그 다음에 가죽이라는 것이 하나 뽑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뽑는데, 꺼풀 안에는 기름층이 있다구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4층으로….
그래, 말씀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꽁꽁 싸매는 것이 입이에요. ‘입!’ 해봐요. 「입!」 ‘입!’ 하는 것이 합격한다는 거예요, 쫓아낸다는 거예요? 글 자체가 입…! 합격한다는 거예요. 「이것 여수, 엑스포 유치! (어머님)」
아하, 여수가 엑스포에 합격…! (함성과 박수) 보라구요. 여수가 합격했다는 것은…. 맑은 물이 천하를 지배해서 맑은 비가 내린다 이거예요. 여수를 어제도 둘러봤지만 방대한 자원…. 지금 호텔을 만드는 것이…. 지금 5억에서 7억 달러에 해당하는 건물을 짓고 있어요. 이 사람들은 모르지요. 계산하면 한 4억, 5억 달러 들어가지만 내장(인테리어)까지 7억이 넘어요. 통일교회가 맨손을 가지고 해요. 나 돈 없어요. 어떻게 만들려고 해요? 때가 준비해 주는 거예요.
러시아가 우리 용평 동계올림픽을 도둑질해 갔어요. 돈 가지고 약을 쳤다 이거예요. 너 도둑질한 네 나라까지 내놓아,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하는 것은 이상해요. 망할 것 같은데, 망할 때 가서 없어져요. 없어져요. 이사 갔는데, 더 높은 차원으로 가니 없어지지요.
개인으로 살 때 복을 받고 그랬는데, 개인들이 이제 살더라도 없어졌다구요. 오더라도 핍박을 안 해요. 자기가 잘못 살았으니 양심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유엔이, 미국이 반대했잖아요? 한국 정부가 제일 반대했어요. 그런 8대 정권이 망해요. 차기 대통령은 내가 보증을 안 하면 죽어요. 가족이 파탄돼 버려요. 어디의 도둑놈들이 와서…. 중국 사람이 와서 탕두질(강도질)할지 몰라요.
고려인들이 고려세계를…. 중국에 사는 야만인들을 모아서 하나의 중심이 되니까…. 사방에서 포위해 가지고 하나됐으니 세 나라가 합해서 공격해요. 그것을 이기려다 보니 고려인들이 어디 가든지 싸워서 태평성대의 궁전을 짓고 쉬지 못했어요. 그러니 중원천지를 버리고 한반도로 도망 왔던 것을 알아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지금 중국이 북한을 무서워합니다. 김정일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한 사람의 군대가 100명 이상은 당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김정일, 한국 사람이 이기겠어요? 중국 사람같이 생각해요. 거기에 레버런 문이 있는 줄 몰라요. 레버런 문이 자기보다 나은 줄 알아요. 김정일을 만나면, 내가 조카라고 그래요. 야, 이 자식아! 내 말을 안 들으면 후려갈긴다구.
여기 이 애들도 말 안 들으면 후려갈길 수 있어요. 그래야 용서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이, 탕자가 눈물을 흘리게 되면…. 죽을 만큼 때려도 눈물을 흘리며 잘못했다고 하게 되면, 부모가 굴복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아무리 타락한 세상이 됐더라도 끝까지 백 배, 천 배, 만 배 칠 수 있는 길은 없어요. 팔십이 넘게 되면 죽어 없어지는 거예요. 구 구 팔십일(9×9=81)입니다. 이상적 배를 가하면, 구구(99)를 세게 되면 81에서 9수…. 100을 못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고래희(古來稀)라는 것이 7수까지 더해도 8수까지 못 갔어요. 81! 열(10)을 중심삼게 된다면 말이에요, 백(100)이 되는데 그것을 왜 못 하냐? 9수까지 계산할 수 있어요. 구 구 팔십일(9×9=81), 그것은 하늘이 지배할 수 있어요. 안식교가 7일을 중심삼고 하는데 7일은 한 줄이에요, 몇 줄이에요? 상대가 없어요. 그래, 안식교라고 하는데…. 우리는 안시일이라고 하잖아요, 안시일?
1 2 3 4 5 6 7 8 9수까지 전부 다 우리 수예요. 열하나예요. 열하나가 돼야 사람이 둘이에요. 손발도 이거 열하나입니다. 또 발이 엇바꿔 걸을 때 스물둘이 운동하는 거예요. 그래요? 상대, 몸 마음도 갈라진 것이 스물둘이 돼서 하나돼요. 뭐 해봤자 맞지! 선생님이 한 번만 생각했겠나? 따라서 하는 그것 기분 나빠요. ‘듣고 그렇게 알고 천년만년…. 선생님이 말했으니 나는 해보지 않아도 틀림없이 선생님의 말을 믿으니 내가 영원히 이긴다.’ 하면 영원히 이기는 거예요.
충청도, 알겠어요? 아까 ‘충(忠)’ 자에 대해 얘기하다 말았지만 ‘충’ 자는 말이에요, ‘삼 수(氵)’ 변에 ‘푸를 청(靑)’이에요. 이게 왜 산수원이에요, 산수원? 산수원(山水苑)이란 것은 물(水)과 푸른 지대(山)를 합한 동산(苑)을 말하는 거예요. ‘동산 원’ 자는 어떻게 돼 있어요? 나모르겠는데, ‘동산 원’ 자가 어떻게 돼 있나? 「‘입 구(口)’에다가 ‘성 원(袁)’ 자 했습니다.」 그것도 ‘원’ 자이지만 ‘둥글 원(圓)’ 자도 있고, 그 다음에 또 ‘동산 원(苑)’ 자가 있어요.
뭐예요? 그 가운데 무엇을 어떻게 썼어요? ‘동산 원(園)’이 ‘흙 토(土)’하고….「‘옷 의(衣)’ 자 같은 겁니다.」뭐가 ‘의’ 자야? 「밑에 ‘의(衣)’입니다.」 그래요. 흙 아래에다 ‘입 구(口)’하고 ‘옷 의’ 자예요. 옷을 입은 사람의 땅이에요. 상대예요. ‘옷 의(衣)’ 자는 ‘보일 시(示)’에 이것 둘을 한 거예요. 이것은 ‘보일 시’예요. ‘예도 예(禮)’ 자는 ‘보일 시(示)’ 옆에 ‘풍성 풍(豊)’을 했기 때문에 만물 전체가 풍부한 것을 말해요. 놀라운 말입니다.
통일교회의 한국말은 다 계시예요. 훈민정음(訓民正音)도 그래요. 선생님은 10대에 훈민정음을…. 우리 종조부가 목사이고 예언가예요. 물어본 거예요. “훈민정음이 뭐요?” 하니 “훈민정음이지! 백성을 바른 음으로 가르쳐야 된다는 말이다.” “그게 뭐요?” “나도 생각 못 해봤는데…?” “그래서 내가 얘기해 줍니다. 훈민정음은 이런 뜻이라고 생각하는데 맞는지, 어떤지 내가 하나님한테 물어보려고 합니다.” 그랬던 것이 생각나요. 그건 바른 말이에요.
3⋅1운동이라든가 하는 운동을 계획한 것은 우리 집이 중심이 되었어요. 그걸 내가 지금까지 발표를 안 했어요. 할아버지를 만나서는 세상에서 이 집안을 거쳐 가려면 반드시 주인이 없더라도 문전 3백 미터 앞에서부터 인사를 하면서 예를 갖추고 지나가야 된다고 한 거예요. 왜? 하늘의 본궁에 가까운 집이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렇게 못 되지 않았소?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못 되지 않았소? 내가 돼요, 내가! 내가 아기 때 그러고 살았어요.
오늘날에 와서는 그렇게 산 것이 다 계시적인 생활을 했다는 거예요. 나 모르는 가운데 하나님 대신 하나님이 내 몸을 빌려 가지고 역사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를 훤하게 알아요. 사탄의 놀음을 내가 보고 명령도 시켰어요.
여러분이 함부로 살아서는 안돼요. 갈 길이 얼마나 멀어요. 영계에 가는 것이 복귀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이에요. 생활의 문이 아니에요. 그러니 그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소유권이라든가 간판 붙인 것이 있으면 안돼요. 그걸 달고 들어가다가는…. 그 문은 물보다 더 가까운 공기와 같은 것이에요. 공기는 빠져 나가지요? 그 문을 공기와 같이 빠져 나가고, 물과 같이 빠져 나가고, 햇빛이 비추는 것과 같이 그래야 돼요.
햇빛은 위에서 비추고 사방으로 어디든지 금이 있는 데는 한꺼번에 다 보급한다는 거예요. 햇빛이 그렇습니다. 물은 일방적으로 못 가지만, 햇빛은 구멍만 있으면 어디나 쫙 비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거기에 무엇이 들어가야 돼요? 뿌레기가 있어야 돼요. 햇빛에도 티가 있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뿌레기, 뿌레기가 생긴다 이거예요. 문 선생님에게도 그래요. 내가 ‘님’이라는 말을 하지만, 하나님을 생각하면 ‘문 선생님’이라고 말해야 돼요. ‘나’ 할 때는 ‘내 님’ 해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려면 ‘님’ 자를 붙여야 돼요.
그래, 천자문을 외워 가지고, 1천 번 이상 외워 가지고 자기 꿈에까지도 틀림없이 읽게 되면 사서삼경의 공자보다 낫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내가 사서삼경을 읽었는지 내용이…. 종조부가 목사인데 그것을 구할 데가 없으니까 왜정 때 그것을 구하기 위해서…. 그 책이 있는 줄 알고 산중을 가다가는 골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할아버지가 “야야, 네가 글씨를 잘 쓰니까….” 그래요. 그때 12살 쯤 됐을 때예요. 내가 글씨를 잘 써요. 지금 쓰는 글씨가 문제가 아닙니다. 12살 때 사서삼경을 하는 30대 사람들이 글씨를 못쓰면 안되거든요. 그래서 글의 초, 표준이 되는 글을 쓴 사람이 나예요. 선생님이 보는 시각이 틀림없어요.
엄덕문이 전에…. 국회가 무슨 빌딩인가? 「세종문화회관입니다.」 세종문화회관을 설계한 사람이에요. 5층집 이상의 높이라구요. 친하니까 저 5층의 저쪽에 이제 처마 끝을 냈는데 여기에 판자들을, 참대 같은 판자들을 큰 것을 붙이면 찌그러져서 틈이 생겨요. 요즘에는 마루 같은 것도 단단한 나무를 조각조각 붙여 가지고 이러면 마루가 울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붙이는데, 저 꼭대기의 그것이 단단한 나무가 바람도 통해야 돼요. 그러니 틈을 가지고 했는데, 그것이 한 3밀리미터…. 4밀리미터까지 되는데, 엄덕문에게 “저기가 1밀미터, 2밀리미터 넓다. 틀렸다.” 한 거예요.
설계해 가지고 잘 지은 사람에게 내가 가서 “네가 이렇게 해놓았다가 역사적인 면에 있어서 우리 같은 성인이 나타나면, 그 가문이 망하는 것을 알아?” 했으니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나보다 한 살 위예요. 형님 같은 사람이에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 내가 알아보겠다.” 하면서 알아보고 와서는 씩씩 하고 있어요.
설계한 자가 지나가던 우리 같은 사람이 한마디한 것에 걸려 가지고 형편이 돼요? 이래 가지고 빌어야지! 안 빌면, 답변 안 할 수 없지. 그래, 알아보고 “야! 나도 보면 모르겠는데 그것을 어떻게 알아?” 하더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우리 아들이 백일장에서 글을 쓰는 것, 그림 그리는 것, 또 노래하는 것 등 그런 모든 것이 우수해요. 우리 효진이 같은 사람은 두 살, 세 살 때 아버지가 기도하는데…. 기도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래요. 자기가 기도할 말이 있나? 우리 신준이도 보면 노래 같은 것을 자기가 자작해서 들었다가 불러보는데 모르는 소리를 웅얼웅얼해서 딴 말로써 했다가 메워 나가며 그러고 있어요.
효진이 그런 거예요. 아버지! 아버지가 열심히 기도하는데, 나는 하늘나라의 음악 소리가 들려요. 그 시간이 참 좋아요. (웃으심) 그러니까 아버지가 기도할 때 조용히 심중에 이런 곳에 들어가게 되면…. 아버지가 깊은 경지에서 기도하는데, 자기는 음악소리를 듣는다는 거예요. 그 사람은 선생이 없습니다. 기타 같은 것, 바이올린 같은 것도 혼자….
바이올린 줄이 몇 개인가? 기타는 줄이 몇 개예요? 6개예요, 12개예요? 몇 개예요? 기타 줄은 몇 개예요? 「6개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가야금은…? 「12줄입니다.」 그래요. 그거 알기는 아누만! (웃음) 그것을 알아요. 보통 사람은 모르는데 절대음을 들어요, 절대음. 반음 같은 것, 피아노도 반음을 해 가지고 맞추지도 않았어요.
요즘에 보니까 기타 같은 것도 우리 효진이를 못 당해요. 손이 길면 굼떠요. 선생님 손도 작아요. 이 손이 못 하는 놀이가 없습니다. 시골집에 보면 무슨 도구가 있나? 식칼밖에 없어요. 어머니가 무를 자르고 하던 그 칼을 가지고 내가 필요한 것을 다 만들었어요. 기술 같은 것 도은….
우리 국진이도 그렇잖아요? 피스톨(pistol; 권총)을 만든 것이 세계의 기록을 깨고 있어요. 문 총재가 살인마라고 해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 미8군 사령관까지도 내가 만든 벌컨포를 시사해서 굴복시켰어요. 8군 사령관에게 “벌컨포를 만들었는데 미제보다 좋으니까 좋다는 물건을 내가 팔게 되면 간섭하지 말라!”고 말을 해놓고 그것을 딴 데다 시범케이스로 몇 대 팔았어요.
그랬더니 그냥 달라고 할 수 있나? 그것을 조사해 가지고 그런다고 야단하고 그랬어요. 그래, 미국 놈들 틀렸다고 한 거예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언제나 그랬지만 언제나 제일이 돼? “내가 네 나라를 종으로 만들 것이다.” 했는데 그렇게 되어 있어요.
미국 놈, 이 젊은 안식교에 있던 잘났다는 녀석을 잡아다가 작달해 버렸어요. *내가 잘났다는 너희들을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여러분 앞에 내가 자랑하려면 자랑할 수 있는 건더기가 없어요. 무엇을 갖다 놓고 자랑하겠어요? 똥판 위에다가…. 금판, 다이아몬드도판도 싫은데 다이아몬드판 산꼭대기에 갖다가…. 불상 꼭대기에 다이아몬드를 갖다가 박아놓는 그런 놀음도 해야 할 텐데, 그런 놀음을 하려면 신이 날 텐데 무엇을 해야 신이 날이 어디 있나? 없잖아요?
사실은 여러분을 자랑하고 싶은 것이 없어요. 할 수 없이 천사들이 와 앉아 있기 때문에 천사들이 자랑한다면 여러분을 자랑하는 말을 들어 가지고 천사들에게 이야기한 줄 모르고 자기들을 자랑하는 줄 알고 ‘아, 우리 선생님이 교만하다.’ 할지 몰라요. 그것이 교만한 거예요? 자기들이 교만한 놀음은 다 틀린 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사는 레버런 문이 죽지 않았어요. 세계 65억 인류가 한꺼번에 “레버런 문 소탕!” 해도 안 죽어요. 살아남아요. 이 공을 인정해 줘야 돼요.
대한민국을 아벨유엔을 만들어서 만국의 조국으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만국의 조국 땅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하고 하등 관계가 없지만 선생님의 공적은, 억천만세 여러분 후손 천대만대가 정성을 다해도 선생님이 쌓은 공의 기준을 넘을 수 없어요. 때가 됐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내가 진짜 자랑할 수 있는 때가 되었지요. 미국 대통령을 지금 다시…. 미국 대통령의 가정을 왕으로 만들려고 해요. 왕국을 만들려고 해요.
지금 유엔의 대사가 누구예요? 이름이 뭐예요? 「반기문입니다.」 반기문을 거꾸로 하면…?「문기반입니다.」거꾸로 맞춰야 맞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이 안 하려고 그래요. 내가 몇 마디 해 가지고 안 하면 발길로 차버릴지 몰라요. 자기는 뭐 어디 대통령…. 세계 누구 대통령을 언제든지 전화하면 만날 수 있지만, 나는 전화해도 못 만나요. 자기 간판을 거꾸로 붙이더라도 내 말을 들어야지…. 반대할 것이 없잖아요? 내가 길을 터서 만들어 준 녀석이에요.
한국은 망하지 않아요. 내가 있기 때문에 안 망해요. 안 망한다구요. 한국 대통령은 내가 있는 한 마음대로 못 해먹어요. 이제는 내가 나라에 들어와서 왕궁을 지었어요. 나중에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나한테 와서 발가벗고 삼배(三拜)…. 머리와 배와 발을 땅에다 대고 빌어야 돼요. 방향을 못 잡았으니 사람을 대하지 못해요. 그렇게 하더라도 방향을 잡아야 대하지 남북을 통해서…. 동서로 했다가는 차버리는 거예요.
‘축구!’ 해봐요.「축구!」덥구!「덥구!」말로 하면 ‘춥고, 덥고’의 차이가 뭐 있어요? 추우니까 축구예요. 줄어들어요, 공기가. 공기가 팽팽하더라도 차던 축구공을 버려야 되겠으니 발길로 차서 버리는 것을 축구라고 해요. 이제 우리 일화가 다 해먹었지요? 별 7개 가슴에 달았으면 됐지…. 8개까지 욕심 내지 말라는 거예요. 13수, 2013년까지 더 해먹지 못해요.
문 총재도 2013년 지나면 끝나는 거예요. 그때는 하나님을 내세워서 “하나님, 출동하소!” 그래요. "미국이라든지 아벨유엔의 왕국인 한국, 하늘나라의 헌법을 만드는 거기에 부가 헌법…. 부가적 조건, 부가적 원칙으로 당신의 금메달 붙은 그 자리에 한두 장만 쓰면 당신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헌법이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고 사는 사나이가 불쌍해요, 어때요? 행복해요, 불쌍해요? 마음대로 못 사니 불쌍한 거예요.
그렇지만 사탄세계가 자기 마음을…. 너희들이 몸뚱이를 만드니 몸뚱이가 마음을 움직이지만, 내가 안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너희들의 몸뚱이를 박살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이 돼 가지고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 못 하는 사람은 가짜예요, 가짜. ‘옳을 가’ 자예요, ‘그를 가’ 자예요? ‘가’ 자도 옳고 그른 것이 다 있어요.
보라구요. ‘의로울 의(義)’가 ‘양(羊)’ 아래에 ‘나 아(我)’예요. 내가 양이다. 이야, 이거 놀라운 사실이에요. 내가 양이다, 아니에요? 예수를 어린 양이라고 했어요. 거기에 ‘나’를 붙여야 살아요. ‘선(善)’ 자도 그래요. ‘선’ 자도 이렇게 해놓고 여기에 침을 맞아야 돼요. 이것 하나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양을 건너간 하나되는 사람의 입을 맞춰 가지고 연결시켜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먹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치지 않고, 이렇게 쳐 가지고 이것을 받드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희생할 희(犧)’ 자도 짐승(牜) 변에 무엇이 들어갔던가? 양(羊) 아래에 ‘빼어날 수(秀)’를 해 가지고 의로운 것을 대신해서 엮었어요. 양(羊)이 들어가야 돼요. 진⋅선⋅미의 ‘진(眞)’ 자는 그것이 안 들어가고 ‘선(善)’ 자는 들어갔어요. ‘미(美)’ 자도 ‘양(羊)’이 들어갔어요.
‘진(眞)’ 자가 이상하지요? 여기 ‘눈 목(目)’이에요, ‘눈 목’ 자. 받들었어요. 위에서 받들어야 되고, 여기에서 받들어야 돼요. 눈을 갖다 집어넣고, 그 다음에 이 자체를 받들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눈을 가진 그런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받들 수 있는 것이 참이다. 주인을 받들어야 돼요, 우주의 주인. 거기에 선(善)⋅미(美)예요.
그러니 그 ‘진’을 받들기 위해서 선과 아름다움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아름다울 미(美)’ 자는 여기에 ‘양(羊)’을 해 가지고 칼침을 맞아요, 여기에. ‘큰 대(大)’인데, ‘큰 대’ 가운데에서 칼침을 놓았어요. 꼭대기까지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예.」
‘재’ 자는 무슨 ‘재’ 자예요? ‘재미(在美)’면 미국에 산다는 것인데…. (웃음) ‘재판할 재, 실을 재’ 자예요. 판단해서 꼭대기에 머문다. 그렇게 돼요, 재미. 그렇기 때문에 ‘재미’란 말을 더 재미있게 할 말이 없어요. 재미라는 말 이상의 아름다운 발음이 없어요. 한번 찾아봐요.
미국 사람들, 뭐예요? 영어로는 뭐예요? 인터레스팅(interesting)? 인터(inter)라는 것은 세계를 말하고, 레스팅(resting)은 제거하며 쉰다는 말이에요. ‘인터’에 들어가 쉬자! 그것 아무것도 아니에요.
또 일본말로는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라고 하잖아요? 재미를 갖다 붙여 놓으면 “말이 참 재미있다.” 그래요. ‘재미있다’에 참을 붙여놓으면 그만이에요. ‘참 좋다’하고 ‘참재미’라고 할 때 ‘재미’는 계속해서 좋은 것을 말하고, ‘좋다’는 끊어지는 거예요. ‘좋다’ 하게 되면…. ‘타조!’ 해봐요. 「타조!」 거꾸로 하면…? 「조타!」 타조를 탄다 이거예요.
타조의 발가락이 몇 개인지 알아요? 「3개입니다.」 세어봤어? 「어렴풋이 본 것 같습니다.」 세어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아? 확실하지 않지. 발이 2개가 되어 있고, 여기에 3개…. 여기 맨 나중에 5개를 딱 갖추고 있어요.
이놈은 두 발을 가지고 버텨주는 이것을 가지고 뛰는 데는 말이에요, 그게 다섯 발이 모래 속에 들어가게 되면 빼겠어요? 뛰는데 이렇게 가니까 큰 문제예요. 짚으니까 발가락이 깊이 들어가겠어요, 발뒤축이 깊이 들어가겠어요? 발가락이 깊이 들어가니 이게 큰일이에요. 안 빠져요.
그러니 하나님이 없다고 못 해요. 문 총재의 논법에서는 하나님이 없으면 해석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뛰게 되면 조타…! 타조를 타고 달려 보라구요, 얼마나 좋은가. 날아갈 준비예요. 오토바이 같은 소리가 나요. 그러니 소리가 얼마나 크겠어요. 이게 차고 나가니 먼지가 확 일어나 안 보여요. 설명을 들어보니까 재미있지요? 「예.」
그래, 좋다! 재미있는 것이 너무 좋으니까 ‘좋다, 좋다, 좋다’ 하니까 타조를 타고 거꾸로 뛸 수 있는 거예요. 거꾸로 뛰는 거예요. 두 발가락으로 뛰는 법이 어디 있어요? 거꾸로 뛰니까 죽을 수밖에 없지요. 뒤집어져서 반대 놀음놀이가 달라져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 들어가서 땅도 많기 때문에 그 벌판에 타조를 수천 마리 만들어 가지고 한 쌍씩 팔게 될 때는 말이에요, 여자 남자 타조 타는 재간…. 몽고인들이 말을 타는 방법으로 이런 대회를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세계 시장에 타조를 팔아먹을 것이고…. 거기에서 일등을 한 사람은 세계의 상으로 잔칫날과 환갑날에는 반드시 타조를 먹일 수 있는 식량보급을 하겠다고 하는 이런 제도만 만들어 놓으면, 한국 사람은 앉아서도 먹고 살 것이다.
그런 꿈은 가상적인 꿈이 아니에요. 망상적인 꿈이 아니고, 가상적인 꿈이 아니에요. 그러니 그런 양반이 세상을 다 요리할 수 있고 세상을 다 발전시키는데, 지금 그런 문 총재한테 협박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당신이 왜 대통령 안 되겠다고 하느냐? 당신이 대통령이 되려면 우리 신문 짜박지에 붙여 가지고 출마만 선언하게 되면 되는데, 당신이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고 왜 어디 도망가려고 그러냐?” 이거예요. 나 도망가려고 해요.
하나님을 그 이상, 하늘나라의 자리를 갖다 안겨주려니 내 대신 맡겨 가지고 하나님의 하늘나라의 왕처럼…. 뭐 바라지도 않고 본래부터 끌어냈으니 본래부터 그렇기 됐기 때문에 조화도 없고 그저 그럴 거라구. 내가 내 손만 댔는데 사랑하는 손을 대면…. 선생님이 사랑하는 상대, 어머니가 선생님의 손을 만지기 위해서는…. 마음대로 만지지 못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돼야 돼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지 않는 여자가 없어요. 그것은 여자가 아니에요. 서양 여자, 독일 여자, 미국 여자, 러시아 여자들까지 내가 다 만나봤더니 다른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왜 마찬가지예요?
여자 온도도 37도로 온도가 다 같지요? 여러분, 이렇게 잡아봐요. 차요, 더워요? 찬 것을 느껴요, 어때요? 「차이 못 느껴요.」 그저 그래요. 그래, 그래! “그래, 그래! 됐다. 그래, 그래!” 하면 만사가 행복해요. 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그래, 그래!” 할아버지가 아버지한테 “그래, 그래!” 하게 되면, 천하가 다 행복한 거예요. 만사형통이란 것이 바로 그런 자리예요.
‘그래, 그래!’ 해봐요. 「그래, 그래!」 그래서 “그래, 그래!” 하다가 막히면 어떻게 돼요? ‘나케무아!’ 해봐요. 「나케무아!」 “그래, 그래!” 하는 것도 누가 알고 얘기를 못 해요. ‘아무케나’ 하니까 거꾸로 하면 ‘나케무아’예요. ‘나케무아!’ 해봐요. 「나케무아!」 나케무아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아무케나!」(웃음) 내가 지금 전문어를 쓰고 있는 거예요. 답답하면 ‘나케무아!’ 해요. ‘나케’가 뭐예요? ‘낮에 캐서 없어지는 것이다. 밤에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거짓말 같은 말을 믿지 말라 이거예요.
문 총재는 문 총재 자체로서 묻고 답변해 나가는 그런 세계를 갖고 살고 있어요. 재미있지요? 「예.」 그런 얘기를 하라고 해도 몇 시간이라도 강의할 수 있어요. 옛날에는 천자문, 만자라도 후루룩…. ‘무제시’와 ‘명심보감’도 훤하게 다 소화하고, 일본 정부의 무엇이든 말하면 다 척척척 했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공자의 글이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어요? 불교의 사상이 뭐냐? 간단해요.
여자에 대해서 “너 남자가 되고 싶어? 되고 싶어, 안 되고 싶어?” 하면, 답변을 못 하지? (웃음) 어떻게 남자가 돼요? 남자하고 여자가 클라이맥스에서 사랑할 때는 두 사람이라도 하나님도 한 사람으로 봐요. 그 말이 얼마나 좋은 말이에요.
네 이름이 뭐야? 정선이야, 천선이야? 무슨 천정…? 이름이 뭐라구? 「송선정입니다. ‘착할 선에 맑을 정’ 자입니다.」 네 신랑, 어디 있어? 네 신랑은 어디 있나 말이야? (웃음) 이름이 뭐야? 「헌돈입니다.」 쓰던 돈, 헌 돈이니까 누구든지 거친 것 집어 갈 수 있어. 헌 돈을 생각하지 말고 새 돈으로 생각해! 돈을 처음 보는 사람들이 금전은 못 봐요. 금전이 있으면 버려요. 아기들도 버린다구요.
헌 돈으로 생각하지 말고, 그걸 다이몬드로 생각하라구! 다이아몬드라고 하게 되면 그래요. 은도 금이고, 금도 금으로 쓰는데 다이아몬드는 3형제로 들어가요. 귀한 것은 말을 많이 갖다 붙여서 귀한 게 아니에요. 간단해요. 그래, 문 총재가 재미있기 때문에 여자들도 참 나를 좋아해요. 안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웃음) 한 마리…. 사람이 없으니까 마리 취급해도 괜찮아요. 한 마리도 없구만!
문 총재가 개구리도 한 마리, 날아가는 파리도 한 마리로 취급하는데…. 한 마리로 취급하면 기분 나빠요, 안 나빠요? 안 나쁘대. 그러면 무엇을 줘야 되겠나? 두 마리! 결혼해 주면 다 끝난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여자들이 무엇을 바라요? 돈 바라요? 돈도 아니고, 무엇을 바라요? 아들딸도 아니고 참남자…!
‘참남자!’ 해봐요. 「참남자!」 ‘참남자’는 뭐냐? 참는 남자가 참남자예요. 간단하지요? 참는 남자는 참남자예요. 아내를 대해 가지고 참을 줄 아는 남자는 틀림없이 참남자가 되는 거예요. 나도 어머니가 한마디 톡 쏘더라도 참을 줄 아니까 참남자예요. 어머니가 원하는 소원이 뭐냐? 여자가 힘이 세면 얼마나 세고…. 한계선이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꼭대기에 올라가도 또 연구하려고 그러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참남자가 어떻게 되느냐? 간단해요.
참는 남자가 참남자다. 여자가 있어서 요구하는 모든 것을 지금은 못 이뤄주더라도 반드시 참다가 이뤄주는 거예요. 아내를 위해서 천상세계에 가서 내가 상속받은 모든 참것을 갖다 주면, 그 참이 싫다고 할 때는 “네가 이제는 참여자 한번 되어봐! 다 가르쳐줘서 아니까, 안팎을 다 봤으니까…. 새 빨간 것, 노란 것을 다 아니까….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아니까 네가 그때는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여자는 참지 못하지요? 참여자가 없어요. 오늘 좋은 것을 배웠구만! 우리 남편 될 양반들, 참남자가 되기 쉽지요? 알겠어요? 「예.」 맹수용 총, 그 다음에 또 산탄총, 그 다음에는 공기총, 새총을 갖다놓고 들이 대게 될 때 뭐냐?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 쏘고 싶은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공기총을 빵 쏴 가지고 가슴에 피가 나왔는데 죽지는 않았어요. 그 다음에 산탄총으로 쏴봐야 관통이 안 돼요. 아직까지 죽지 않았어요.
마지막 총으로 쏘면 어떻게 돼요? 여자가 운다는 거예요. 운다는 말이 뭐예요? 쭈그러진 것도 아니고, 운다는 것이 뭐예요? 그냥 그대로도 아니고 형편없이 오글쪼글해지면, 그걸 운다고 하는 거예요. 옷을 하게 되면 오름 매기와 내림 매기로 짰는데, 이게 엉망이다 이거예요. 운다와 누운다는 다르지요? 운다, 형편없이 되었다 이거예요.
네가 시집가게 되면 참남편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것은 간단해. 참는 여자! 매 맞고도 참고, 손가락 하나 잘라가도 참고…. 왜? 손가락을 잘라서 나라를 살리겠다고 하고, 발가락을 하나 잘라서 하나님을 살리겠다고 그래요. 그럴 때 참게 되면 찾아오는 나라와 하늘나라의 상금을 나한테 갖다 준다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는 결론이에요.
오늘 어떻게 내가 시집 장가를 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서 믿지 못할까 봐 걱정해 가지고 뚜껑을 딱 갖다가 막아버리는 거예요. 참여자가 되고 싶어, 너? 「예.」 너도 불쌍하지! 선생님의 가정에 목을 매고 이랬기 때문에 내가 특별히 찾아 가지고 오늘로 정해서 축복해 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 2세가 연결돼요. 하나가 될 수 있는 다리를 놓은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럴 수 있는 사연이 엉켜 있는, 영원히 만날 수 없는…. 남자로서, 여자로서 부부의 인연을 맺을 수 없는 그 인연을 가진 사람도 교체결혼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려니 구세주의 소원성취가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없다 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왕권을 내세우기 위해 불가피한 결론이 아닐 수 없다, 아주! 「아주!」 재미있다. 「재미있다.」 그 이상을 말할 필요도 없어요.
암만 여기에 학자가 있고, 암만 잘난 사람이 있어도 ‘이야, 저렇게 결론짓네. 아주 재미있다는 말이 진짜 재미있네!’ 그래요. 이렇게 한국 사람은 참 재미있어요. 한국 사람이 빠지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춤을 추는데 어깨춤도 출 줄 알고, 궁둥이 춤도 출 줄 알고, 발 춤도 출 줄 알고, 머리 춤까지도 출 수 있어요. 4대 세계에 따라 춤추려면 댄스도 잘하고, 발레 춤도 잘하고, 궁둥이 춤을 추든 뭘 하든…. 엎드려서 뒹구는 춤도 잘 춰야 돼요. 데굴데굴 구르면서…. 얼마나 잘 웃으면 데굴데굴 웃는다고 그러지요? 데굴데굴 구르면서 춤출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춤춰보면 좋겠어요?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춘다고 하는데, 오죽이 안타까우면 벌거벗고 춤을 추겠나? 여자들, 춤춰봤어요? 선생님하고 벌거벗고 춤춰봤어요? (웃음) 벌거벗고 춤추면 세상만사 오케이(OK)지! ‘오케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커리어(career; 직업, 경력)’ 하게 되면 출세지지만 코리아예요. 동굴에다 수천 커리어를 굴려서 재미로 놀 수 있는 거라구요.
‘오케이’라는 말을…. 미국 사람이 그 원어를 알아 가지고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데…. 선고문에 그래서 들어갔구만! 오케이!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커리어(open of the career)…. 낫 코리아(not Korea)! 출세를 좋아하지요? 코리아(Korea)가 커리어(career)가 돼요. 출세했으면 굴러 다녀야지요. 동그래지니까 어디든지 갈 수 있어서 만사가 오케이니까 코리아가 커리어가 되는 거예요.
내가 영어도 새로운 글자를 많이 만들었어요. (웃으심) 영어는 말이 아니에요. 수평 말이에요. 아버지도 유(you)이고, 어머니도 유(you)이고, 뭐 쉬(she) 히(he)예요. 상하⋅전후의 아름다움이 없어요. 먹는 것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채소를 토끼같이 먹잖아요. 양념할 줄 몰라요. 양념이라는 말을 뭐라고 해요? 이자하고 양념하고 같아요, 안 같아요? 뭘 또 생각하나? 「이자요?」 이(利) 나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혹이 붙는 걸 말하잖아요.
자…! 야야, 어디 갔나? 너 팔자 좋은 시간이네! 내가 이런 얘기를 할 때 네가 제일 팔자가 좋구만. 거기에서 잘 수도 있고, 별의별 일을 다 하구만. 이제 요거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결론을 짓자구요. 「예.」
(훈독 계속; ……인간세상은 힘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고, 지식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직 사랑의 싸움을 할 수 있는 때가 안됐다는 것입니다.) (기침을 하는 정원주 보좌관에게) 땀나게 얘기하게 되면 그 보자기가 필요 없는데….「죄송합니다.」감기가 들었어요. (웃으심) 자, 그래…!
(훈독 계속; ……그러면 형제들이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그들 형제끼리 더 사랑하는 게 좋으냐, 덜 사랑하는 게 좋으냐? 더 사랑하는 게 좋습니다. 왜 그러냐? 아들딸한테 어머니 아버지가 자랄 때의 모습을 보여 줘 그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여러분이 그릇이 안 차면 “더, 더, 더…!” 이러지요? 그래, 빈 것을 보고 채워줘야 돼요. 할아버지가 비게 될 때는 여편네는 물론이고 그 아들딸, 손자들, 몇 십대 후손도 바랄 수 있는 할아버지는 다 보내고 다 놓아주었기 때문에 더 더 잘살아야 돼요. 자기가 살 때보다 더 보탤 수 있는 후손들이 돼야 돼요. 그래야 행복한 미래가, 자손만대가 계속되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기로부터 늙어죽을 때까지 더 주겠다고 생각하고, 더 주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불쌍한 세계에서 받겠다고 하는 세계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그런 나라의 백성이 되면 그 나라는 만국의 하늘나라, 어디 나라의 조국이 되는 거예요. 더 도와줘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수고했지요? 수고한 것은 이 삼천리반도, 미국을 중심삼고 제한된 곳이 아니라 이제는 팔도가 하나돼 어디 가든지 살 수 있어요. 지금 하늘나라의 높은 천국에 가서 하나님이 “야, 너 구경 가자!” 할 때는 모든 것, 행랑 보따리 다 집어던져야 돼요. 날아갈 수 있게끔 모든 것을 세계를 위해서 주고 주고 다 주고 가게 되면, 또 새로운 것을 원하게 된다면 언제든지 그것을 보충받아요.
준 것이 없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줄 수 있게끔 더 새로운 것이 나온다는 거예요. 주었던 그 모든 과거의 물이면 물이 샘물로 채워져요. 흐르던 샘물이 찬 그 기준은 언제든지 만년 같이 채워준다는 거예요. 그걸 넘지 않아요. 넘으려면 지하에 있던 물이 지상에 올라오지 못하고 다른 데로 빠져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가 수평시대, 만국 해방⋅석방의 시대가 되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그래, ‘아주’는 ‘하나님 어깨를 타 가지고 여행 다니자!’ 그런 말이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이제 그래요. 하나님이 대우주를 중심삼고 타락한 이 세상 때문에 이상의 별나라에 가서 감독하는 주인 노릇을 해봤겠어요? 지금 지구의 연령이 45억에서 47억 년, 50억 년 정도가 되지만 50억 년 전…. 저 먼데 있는 별에서 50억 년 전에 빛이 출발한 거예요. 1광년이라고 하게 되면 1년 동안에 빛이 가는 것을 단위로 잡아요. 47억 년 전에 떠난 빛이 아직까지 지구성에 미치지 못한 별이 있다는 거예요.
45억 년까지는 측정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그것을 넘어가기 위해서 지금 망원경의 10배 이상, 100배 이상 되는 것을 만들어요. 얼마나 먼 거리에 우주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대우주를 여행 한번 못 한 하나님이 갇혀 있다는 거예요.
뭐 하나님이라는 말을 하지만 아버지예요. 그게 하나밖에 없는 님이에요, 하나님. 그렇잖아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나서는 여행길도 내가 도와주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변명도 할 수 없어요. 자동적으로 같이 거동할 수 있는 한 몸과 같이 되어 있어요.
그래, 하나님과 같이 대우주를 여행하고 거기에서 천하에 없는 하나님이 자기 후손을 데리고 와서 잔치하고 어디 가든지 만세의 왕의 권한을 시대를 초월해 가지고 누리며…. 그때 다른 세계의 특혜를 느낄 수 있는 그런 무대를 매일같이 찾아다니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런 세계가 돼요.
다들 선생님이 가는 데 가보고 싶다면 여러분들을 데리고 다니고 여행하면 좋겠지요? 다 버리고 말이에요. 지금 나이 많은 선생님이라도 말이에요, 내게 있는 가정, 그 다음에 대한민국에서 제일이고 이 세계에서 제일인 그것을 붙안고 살겠느냐, 선생님이 길을 나서는데 여기에서 그것을 그냥 그대로 버린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가 사랑하는 후대…. 그 나라와 세계 앞에 다 남겨놓고 간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떠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한번 떠나면 어떻게 돌아오겠어요?
천 년 여행을 해도 못 돌아올 길을 가는데 돌아와서 자기가 주관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되는 거예요. 다 그냥 고스란히 놓고 가야 또 후대에 여러분 같은 사람이 하나님이 또 여행하는 데 따라와 가지고 구경할 수 있는 것이지 그것을 자기 것 만들어 놓았다가는 세상천지, 하늘땅…. 대우주가 사막같이 되어버리는데 사람, 생물이 살 수 있나?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위대하고 큰 배짱을 가지고 도를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여기에 충청도 여자 몇 사람이 왔나? 남자 둘이 합해 가지고. 부처끼리 왔어? 앞으로는 혼자 오는 사람은 못 오게 하려고 그래요. 아들딸을 데리고 여덟 사람이 와야 돼요. 7수가 완성이면…. 7수가, 8수가 되려면 어떻게 돼야 돼요? 이 칠이 십사(2×7=14)에서 16수가 되려면 빠진 것이 하나님이 한 쌍, 참부모 한 쌍…. 두 쌍이 돼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는 합하기 때문에, 한 쌍으로서 둘이 합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대신할 수 있어요. 여덟 번째 상대 16수를 맞춰야 돼요. 14수가 아니라 16수예요. 14수는 결혼 못 할 때라구요. 16수인 동시에 18수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리강의를 할 때 그걸 얘기해 줘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아담이 한 몸이에요. 안팎이 하나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14수가 15수를 넘어서, 15수는 혼자이지만 말이에요, 상대수 되는 16수가 필요해요. 한국동란 때 유엔군이 몇 개의 국가예요? 「16개 국가입니다.」 16수예요. 또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한 것이 몇 번 째예요? 북한이 160수예요. 한국은 161수예요. 새 차원이에요.
지금 아벨유엔 창설기념대회를 하는데, 내일까지 끝나게 돼요. 7 8 9 10과 1 2 3 4의 8수를 잡아 가지고 일주일 후에 결혼식을 잡았는데, 그거 역사적이에요. 엄청난 역사적인 일이에요. 선생님이 그저 오늘 좋아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이해시키려고 말해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내 것이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남자 자체가 내 것이라고 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체가 혼자 내 것이라고 할 수 없어요. 왜? 상대의 세계를 품고 내 것이어야 돼요. 그 전에는 만년 고아예요. 내 것이라는 말을 하려면 아내로부터, 남편으로부터…!
네 것이라는 것은 아내와 남편을 빼놓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네 것이에요. 부부는 일신(一身)이지요. 자녀도 일신이에요. 그러니 내 것, 네 것을 분별할 소유권이라는 것이 제정되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는 소유권을 허락할 수 없어요. 결혼을 허락할 수 없어요. 아들딸을 허락할 수 없어요. 소유권을 허락할 수 없어요.
탕감완성의 시대를 못 맞은 그것은 위법자요, 위배자요, 천리에 순리자(順理者)가 아니라 역리자(逆理者)예요. 공자는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고 했어요. 선한 사람은 복을 주고, 악한 사람은 화를 주는 거예요. 누가 주느냐? 하나님이, 부모가…. 악한 아들은 망하는 것이요, 선한 사람은 흥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이 핏줄에서 태어나 가지고 키워서 이렇게 서야 되지, 여기에 붙일 수 있는 것은 자기가 늙어서 되지 않아요. 결혼 연령, 23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돼요. 23세가 되면, 세포가 죽어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팔십 이상 되면, 하늘의 기운도 거두어 간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사람들이 그렇게 해야 마음에 맞지, 그렇지 않으면 마음에 틀리다는 거예요.
4일날 올래요, 안 올래요? 「오겠습니다.」 안 오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오겠다는 사람, 손 들어보라구요. 부처끼리 오더라도 선물을 사 가지고 와야 돼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의 아들딸도 그렇게 받아요. 하늘까지도 선물을 사 가지고 오면…. 땅의 7족이 아니라 1족이에요, 1족. 하늘까지도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와요.
그래, 선물을 저장할 창고가 있어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물을 한다는 것은 조상을 위한 것이 아니고 후손들을 위해서 남겨놓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선물한 사람이 자기 후손들 몇 백배, 몇 천배, 몇 만배의 복이 같이해 가지고 복 받는 자리이니만큼 있는 정성을 다하게 된다면 정성의 몇 백배, 몇 천배 선생님이 그 이상 될 수 있는, 현재 입장에서 그 이상 될 수 있는 축복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축복의 양이 후손과 더불어 같이하기 때문에 그 후손은 역사가 다 망하고 선생님의 가정이 없어지더라도 남아질 수 있다 이거예요. 뭐 선생님의 가정만 제일인가? 안 그렇잖아요? 잘못하면, 선생님의 가정도 없어지는 거예요.
오늘부터 이제 시장에 나가서 면사포도 준비해야 되겠고, 양복도 준비해야 할 텐데…. 양복점에 아버님이 가고, 면사포 같은 것은 어머님이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대표가 있어 가지고 대신으로 하겠어요? “대신 해주겠나?” 하고 내가 묻게 될 때 여러분들이 한다고 할 때는 “내가 해야 됩니다, 내가.” 해야 돼요.
상대를 위하니 내가 있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의 자격을 가지고 그렇게 부조할 수 있고 참가하는 것은 복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갖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없더라도 후손들을 위한 것이니 후손이 복을 받으므로 그것은 기쁨으로 해야 됩니다. 아주! 「아주!」 좋은 것 또 하나 배웠구만! 해보라구요.
선생님이 전에 결혼할 때는 선생님의 반지는 말이에요, 내가 세계순회를 하면서 화란에 가서 1.5캐럿짜리 보이지도 않은 것을 샀어요. 그 때 제일 좋은 집에 들어가서 주인 양반 말대로 제일 좋은 것을 산 것이 그때 얼마였느냐? 4천7백 달러를 주고 샀어요. 그때 돈으로 비싼 거예요. 그것을 사 가지고 와서 어머니 반지 해 끼우라고 했는데…. 반지를 만들어 가지고 끼었다는 소식을 내가 들었지만, 그 반지가 없어졌어요. 도둑맞았을까요, 어디 가 있을까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귀하게 상대 될 수 있는 어머님에게 이런 일을 했으니 선생님이 조금 흠이 있지만 그것보다 큰 것을 같이 사왔어요. 그것은 여기 넥타이핀을 했어요. 이래 가지고 끼고 다녔더랬는데, 제일 중요한 대회를 광주에 가서 할 때…. 전국에서 김일성의 출동을 방어하기 위한 승공대회를 할 때인데, 사탄 세계는 문 총재가 최고의 기념의 날로서 광주에 온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때 통하는 사람은 “문 총재, 광주에 가지 마소!” 그럴 정도였어요. 광주가 언제나 사건을 일으키는 곳이라구요, 전라도 광주.
전라도란 ‘온전 전(全)’ 자하고 ‘벌릴 라’로 벌려놓았으니 말이에요, 다 끝까지 벌려놓았으니 다 거두어들이지 못해요. 광주가 그래요. 빛은 어두운 곳도 밀어내서 끝까지 갔던 것이…. 이게 빨리 이러면 날아올 수 없어요. 천천히 가던 대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자유스러운 환경이 그렇게 되어 있지만…. 그때는 초만원이 돼 가지고 문 총재 암살계획이 아무리 계획을 잘했더라도 초만원이 되면 어려워요.
박정희 대통령 부인을 누가 암살했어요? 문가이지요? 문세광이에요. 문세광이 광주를 말해요. 광주에서 하지 못해서 박정희 대통령 부인이 당했구만! 맞습니다. 문 총재가 그렇게 됐으면 역사에 있어서 한의 기지로서 이 민족과 남북의 한이 될 텐데 대신 탕감했다는 거예요. 문세광, 알겠어요?
박정희 대통령의 부인 성이 뭐이던가? 「육영수입니다.」 무슨 ‘육’ 자예요? ‘땅(뭍) 륙(陸)’ 자예요. 사탄 세계는 그렇게 없어질 줄 알고 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여전히 남아 있어요. 그 육 여사의 오빠 되는 사람이 통일교회에 많이 협조했어요. 다 인연이 있는 거예요. 박 대통령하고 인연이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자꾸 꼬리를 물게 되면 내가 이제 아침도 못 먹고, 점심도 못 먹고…. 저녁도 못 먹고 앉아 있으면 안되겠으니 다 헤쳐 버리기 위해서 이만하고 예물을 사러 내보내는 것이 좋겠어요, 예물을 사오겠어요?
여기에 황선조가 없구나! 「여수에 있습니다. (양창식)」 여수에 있구나. 네가 암사자같이 생겼기 때문에 욕심이 많아. 암사자는 말이에요, 짐승이 열 마리 있으면 열 마리 다 잡아서 수사자를 먹이고 새끼들을 먹이려고 그래요. 수사자가 안 잡아먹고 놀고먹고 있기 때문에 통째로 한 마리 이상 먹을 거라구요. 뼈다귀를 빼놓으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새끼까지 먹이기 위해서는 가외로 언제나 더 많이 잡으려고 하는 것이 암사자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지금 약소국가를 많이 잡아먹었으니…. 잡혀먹을 때도 암사자가 잡아 놓아야 뼈다귀까지 없으면 소화할 수 있으니 까먹지. 이제 미국이 망하는 날에는 피난 중에 그런 피난이 없다는 거예요. (웃으시며) *영어로 통역하는 걸 듣지 말라는 거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말을 듣지 말라는 거야. *저 사람 말이 별로 좋게 안 들린다구요, 특히, 미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망하는 날에는 새로운 남한 사람을 죽일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으니 보호하기 위한 미국을 그렇게 사랑했다는 말을 세우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버릴 수 없어요. 40년 동안 40개국을…. 어디 가요? 가는 거야? 「비행기 시간이 돼서요.」 왜, 왜…?
여기 헌돈이 결혼하는 데 안 있고 갔다 올래? 「예, 갔다 오겠습니다.」 「지금 공항에 가야 되는데요, 저는 아무래도 좀 있다가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두 분은 먼저 가고요. (양창식)」 그래, 김기훈은 여기 들어와! 「예.」 갔다가 들어오라구. 야…! (양창식 회장의 소개; 이분들은 이번에 7개 도시 어머니 모시고 순회강연을 하고, 헌돈과 같이 아버님께서 부르셔서 여수에 갔다가 어제 여기에 와서 지금 워싱턴 회의가 있어서 가는데… 여러분, 아치 비숍 스털링스 잘 아시죠?) 「예.」 (박수)
자, 빨리 가! 빨리 가, 빨리 가…! 부조 같은 것을 하는 것은 자기 후손들에게 남겨놓겠다고 하는 뜻에서 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가 돈이 있으면서 재산을 팔아서라도, 자기 밑천까지 까서라도 나눠줘야 돼요. 외딸 외아들이 결혼하는데 자기의 재산을 아까워해서는 안돼요. 최고로 해야 돼요. 그 동네 결혼하는 사람 역사의 기록을 깰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너, 계속하자! 내가 자꾸 얘기해요. 내가 있기 때문에 얼마나 훈독회의 시간이 늦어지나! 자, 빨리 하자구요.
(훈독 계속; ……어머니 아버지는 형제들을 똑같이 대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부모가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어머니를 미워하는 것보다 더 큰 죄입니다. 이것이 가정교육에 있어서 제1조입니다.) 저런 말씀은 하늘나라에도 없습니다. 땅에서 완성해야 되기 때문에 땅에 있어요.
그래서 영계에 간 사람들도 3년 내지 4년, 7년 와서 교육을 받고 가야 돼요. 결혼한 사람들도 4년은 수련을 다시 해야 돼요. 너희들도 4년 동안 사랑을 안 해도 좋다고 해야 돼. 잘 때는 발가벗고 자라고 그랬어. 에덴동산에서 결혼할 때 면사포를 쓰고, 모닝코트를 입고 결혼했겠나?
예수님이 가시 면류관을 썼지요? 무화과나무에 열매 맺힌 것도…. 그 싱싱한 나뭇잎을 가릴 줄 모르고 이래 가지고 결혼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발가벗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람 중에 선생님의 말을 안 듣고 사는 사람은 선생님이 여러분이 산 결과와 같이 천상세계에서 다시 되풀이해요. 되풀이하는 프로그램에 빠지면, 그 자리에 동참 못 하는 거예요.
22년 동안 수절하고 그렇게 살았어요. 두 부처끼리 어머니와 같이 한 침대에 자면서 그립던 여편네를 오누이와 같이 대하고 살아야 돼요. 그 다음에 삼촌 어머니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대하고 살아야 돼요. 3대가 말이에요. 바람을 피울 새가 어디 있어요? 프리섹스라는 것이 엉망진창이에요. 벼락을 쳐서 싹 쓸어버려야 할 패들이에요. 앞으로 그것은 없어집니다. 자…!
(훈독 계속; ……오늘날 미국 제도는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의 천국이지, 할아버지 할머니 천국이 아닙니다. 어린애들의 천국이 아니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천국이 아니요, 젊은 청년 남녀들의 천국이기 때문에 전부 다 망하는 지옥 구덩이를 파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랑에게 번역을 해주지, 왜 안 해줘? 제일 귀중한데…. 방금, 그 제일 귀한 것이 빠졌어.
(훈독 계속; 그것은 본연의 형태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도 혁명해야 돼요, 앞으로. 자…!
(훈독 계속; ……아름다운 며느리가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사랑스런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남편보다 더 좋은 것을 사 주려고 하면 그게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사랑스럽겠느냐는 거예요. 예쁜 며느리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쭈글쭈글한데도 불구하고 자기 사랑하는 남편에게 사다 주는 것 이상의 기쁨으로…)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는 딸을 다 시집보내고, 그 보고 싶은 딸이 살아왔다고 할 수 있도록 후대…. 몇 천대 후손이 복 받을 수 있는 인연이 그렇게 이어질 수 있는 조건으로서 그렇게 모시라는 거예요. 놀라운 행복한 가정이지요. 그 사랑의 기관을 함부로 사용하면 안돼요. 자…!
(훈독 계속; ……그러나 할아버지를 가만히 보면 할아버지같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무릎에 앉으면 한 시간을 앉아도 가만히 있고, 두 시간을 앉아도 가만히 있는 겁니다. 그렇게 앉더라도 집안 식구들 가운데서 제일 자기를 많이 품어 주는 것입니다. 품어 주며 ‘이 녀석은 코가 어떻고, 귀가 어떻고….’ 하면서 만져 주는 것이 싫지 않습니다. 다듬어 주고, 쓰다듬어 주고, 만져 주고, 어떤 때는 안 만져 보는 데 없이 다 만져 보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싫지 않습니다. 그게 얼마나 근사해요?) 얼마나 근사해요.
(훈독 계속; ……이렇게 볼 때, 뿌리 중에서 종대 뿌리가 집안에서 누구라구요? 손자, 장손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언제나 눈을 뜨고 장손을 올려다보고 내려다본다 이겁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139-15, 1986.1.26) 자, 이제 그만하자! 「예, 죄송합니다. (정원주)」 양창식, 그 둘을 위해 아까도 기도해 줬는데 기도하고 또 하자! (양창식 회장 기도) ‘아~주!’ 해봐요! (박수) 「아~주!」 좋다!
아까 여수⋅순천에 대해 내가 얘기하던 것이 꿈이 아닌 것이…. 짓는 빌딩도 갑자기 올리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계획하던 거와 딱 들어맞았어요. 어쩌면 그렇게 다 계획하는 날짜와 더불어 다 맞는지 몰라요. 하늘은 수리적인 하나님이에요. 섭리가 참 묘할 정도로 무서워요. 꿈같은 일이에요.
이제 종단장…. 나라가 이 한국을 도울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제 명년이면 아벨유엔 종교권 올림픽대회를 시작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교체결혼하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과 결혼한 모든 선수들도 그 대회에 참석하기를 원하게 되면 올림픽대회보다 뜻이 있는, 환영의 내용이 충분한 대회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세계챔피언 기록을 가진 사람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몰려올 것이다 이거예요.
여수에 그런 몇 만명이 들어갈 그라운드가 없지? 「그렇지요. 그건 이제부터 지어야지요.」 그 여수의 땅만 되면, 내가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올림픽 스타디움을 만들어야지! 집도 그렇고…. 세계가 이번에 몇 개국이 모였다고 그러던가? 「140개국이 투표권을 가지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어떻게 또 140이야?
지금 꿈같은 일이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첩첩이 지금 다 있지만, 믿지 못하는 세상이 날뛰는 데 내가 움직이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땅을 사고도 남을 수 있는 돈이 굴러들어올 수 있어요. 원칙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누가 말한다고 받겠다고 흥분 안 해요.
이제 세계의 재벌들 중에 밀리어네어(millionaire; 백만장자, 대부호) 수가 지금 1천 명 가운데 70명 이상이 미국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이 캘리포니아 주에 산대나?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가 아시아에 연결될 수 있어요. 「이 양반의 고향입니다.」 그래? 또 안식교니까 편안히 쉬겠다는 사람은 편안히 쉴 수 있는 세상을 만나려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쉬어요.
이제 안식권이나 무엇이나 예수를 중심삼고 열두 제자가 있지만 열두 제자 가운데에서 누가…. 어느 교단이 수많은 교파 중에서…. 미국에는 교파가 8백 개가 넘어요. 자기 이름을 붙인 개인적인…. 예수교가 자기 교회라고 생각할 수 있게 그렇게 일반화되어 버렸어요. 또 그렇게 돼야 돼요. 그렇게 되면 핏줄이 같이 되는데 같이 되는 것을 몰라요. 그러니 축복을 한꺼번에 해줘야 돼요.
미국 유엔대사가 내 말만 들으면 조지 부시, 그 다음에 더블유(W) 부시를…. 더블유(W) 부시도 내가 대통령으로 만들었어요. 북쪽에 있는 3만 명 이상을 내가 교육했어요. 교육을 했다구요. 변호사, 판사, 검사를 우리 현진이가 내 대신 가서 축사도 해주고 그랬어요. 유명한 현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대표로 지금 내세워 가지고 일하고 있는 거예요. 학생 시절부터 소문난 아들이에요. 어디에 가서 대회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어느 누구보다도, 교수보다도 감탄할 수 있는 말씀을 하기 때문에 이름 난 청년이에요. 하늘이 길렀다구요. 지금 부자들을 찾아가서….
70퍼센트 이상 되는 거부가 미국에 있는데, 그것을 가만히 둬두겠어요? 가만 둬두면 맞아 죽어요. 여기에서 유대인들이 절반 이상 될 거예요. 그거 다 한때 써먹으려고 다 모으고 있는 거예요. 내가 집을 몇 천채를 만들어서 여러분들에게 나눠주면 좋겠어요? 집이 없어서 겨울이 원수이고, 여름이 원수이고, 봄이 원수이고, 가을이 원수라고 하고 살았어요.
꽃피는 가을이 올 때 고향 길을 가지 못하게 했어요. 이런 모든 만물들이 번식할 때 대학을 가거나 높은 학교의 교육을 못 받게 했어요. 8월 가위 때가 되면 수확한 열매를 부모들 앞에 주고, 겨울에는 끊어 버렸어요. 겨울에는 동산이 돼 가지고 아들딸이 나타나면 때려죽이려고 할 수 있는 환경의 어머니 아버지를 이제는 다 축복받게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미워하던 시대를 지내 가지고 이 나라가, 세계 모든 인류가 보호하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환경의 시대로 접어들 수 있는 때에 있으니 자기가 좋아하던 물건을 남긴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것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여기 현대나 대우, 뭐 어디도 잘산다고 자랑해 가지고 세계까지 사랑할 수 있어야 하는데 세계까지 못 갔어요. 미국도 못 넘어섰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미국이 아니라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부를 생각하고 있어요.
효율이! 「예.」 효율이 왔나? 「예.」 얼굴을 이렇게 보니까 효율이네! 왜 옆에 가 앉았어? 내가 한마디라도 시켰을 텐데…. 요즘에 상태가 좀 어때?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점점 좋아져?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이제부터는 선생님을 따라다녀야 되겠다고 해야지. 따라다닐 수 있는 길이 다 없어졌다구. 어디 따라다니겠나? 이제 날이 좋아지면 선생님이 하와이에 갈 텐데, 하와이에 가면 따라갈래? 「예.」 따라가면 병이 낫는다구.
통일교회가 이상한 곳이에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되거든. 그래서 내가 기도를 못 해요. 복 받겠다고 기도하면, “돈 주소!” 하면 돈벼락을 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 못함)
(경배) 「대구하고 울산에서 왔습니다.」 울산! 보고해 줘. 어제 ‘아벨 유엔 창설 보고대회’의 결론을 보고해 줘!
(황선조 회장의 아벨평화유엔 창설 보고대회와 여수 엑스포 개최 내용에 대한 보고 시작; ……예를 들면, 지금 경부선 케이 티 엑스(KTX)는 거의 90퍼센트입니다. 그런데 호남선 케이 티 엑스(KTX)는 반도 안 찹니다. 그것도 대전까지만 케이 티 엑스(KTX)지 나머지는 그것도 아닙니다, 사실은. 그게 반도 안 찹니다. 그러니까 한 30퍼센트밖에 안 찰 겁니다. 그래서 적자예요. 그래서 두 가지 견해가 있어요. 하나의 견해는 지금 수요가 없고 적자가 나니까 여기는 아직 때가 안 되었다, 그러니까 수십조를 투자할 때가 되지 않았다…)
서자와 적자를 생각하면 적자가 서자가 돼요, 서자가 적자가 되고. 「적자가 지금 서자의 취급을 받는 겁니다, 지금.」 경상도가 이제 가인이 되고, 전라도가 아벨이 되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역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자, 계속하라구.
여러분이 이 책(『평화훈경』)의 Ⅹ장 맨 끝을 읽어보라구요. 이 모든 전부가 거문도에서 끝났어요. 거문도에서 끝나고, 끝난 것을 이 성전에 갖다가 심기 위한 그 시간까지 박아놓았어요. 왜?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역사가 알기 때문에 이제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천성경』을 우습게 알지만 역사적 사실로서 증거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오기 때문에 민족을 거느리고 나가는 지도자는 몰랐지만 민족 자체가 천운을 따라가고 있다는 사실, 그건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선각자라든가 하늘의 뜻을 아는 사람들이 그 채를 잡아 가지고 순환의 가교, 다리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그 일이 이뤄지지 않아요. 아무리 민족에 축복이 찾아왔더라도 사람이 받을 줄 모르면 옮겨지는 거예요.
이 천지운세를 이어받을 것을 북한이 못 하면 중국이 해요. 중국이 못 하면, 소련과 모슬렘이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권이 종착지를 향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만 여기 전말에 대한, 선후에 대한 내용까지도 맞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은 정착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모르잖아요?
천주평화천주안식권, 저런 말이 무슨 말인지 알기나 해요? 자, 빨리 결론짓자구요. 그거 읽어봐요. Ⅹ장, 그거 읽어주라구! 여기 있어. 167페이지부터 보라구.
(보고 계속; ……그래 가지고 시작된 것이 그 다음에 2006년 11월 15일에 완성하시게 되는데, 191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처럼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이렇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의미 있는 날이고 장소였습니다. 이것도 정말 증거할 내용이 많아요. 부모님이 원고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니시면서 거문도에서…. 거문도라고 돼 있는데, 거문도가 어디냐? 이것은 정말 우리 식구들께서 역사에 길이길이 새겨야 될 일입니다.)
이번에 대회 끝난 곳의 이름이 거문도 섬이에요. ‘도’ 자를 ‘길 도(道)’ 자로 써 놓으면 딱 맞는 것입니다. 「예.」 거문도, 문이 커지는 도의 길의 섬이에요. 섬이니 섬 세계에서 출발해 가지고 정상으로 해서 반도와 육지와 천주가 연결되는 거예요. 이름이 그래서 거기서 결정했지? 「예, 그것을 제가 잠깐 설명하겠습니다.」
(보고 계속; ……거문도는 원래 ‘클 거(巨)’ 자, ‘글월 문(文 )’ 자, ‘섬 도(島)’ 자로 거기에서 큰 문장가가 나왔기 때문에 거문도라 했다라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거기에 왔던 인류문화학자인 순천대 전 총장이 있는데, 이분이 서울대학교에서 그걸 전공하고 이제 교수가 돼 가지고 총장이 됐고….
지금은 평화대사가 돼 있는데, 그분이 그런 얘기를 해요. 이 거문도가 그런 거문도가 아니다 이겁니다. 이걸 다시 아버님이 마지막으로 완성시켜 주셨는데, 이 거문도란 말씀드린 바대로 때가 되면 지명의 의미가 살아나는데 ‘큰 문 씨가 나타나셔서 인류가 가야 될 길을 가르쳐주는 곳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거문도가 아니고 우리는 이제 ‘거문도 섬’입니다, 풀 네임(full name)이.) 그래요. 왜 ‘도’ 자를 넣느냐? 이 『평화훈경』 Ⅹ장에 평화메시지 완결한 것을 선포한 기념의 날이라고 했으니 그래야 이게 맞아요.
(보고 계속; 예. 그래서 ‘클 거(巨)’ 자, ‘문 씨 문(文)’ 자, 아버님 문 자, 그리고 도는 ‘길 도(道)’ 자예요. 그래서 ‘섬’을 붙여 가지고 앞으로는 ‘거문도 섬’ 이것이…) 독도도 그래요. 독도를 ‘길 도(道)’ 자로 하면 통일교회와 똑같아요. 조그만 얼굴을 가지고 태풍을 맞아 가면서 만년 풍파의 모든 것을 이기고 승리의 패권을 자랑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 독도 노래를 일본 여자들이 열심히 부르는데, 이 일본 정부는 반대하고 있어요. 그 얼굴이라든가 그 내용이 나에 대한 섭리사와 일치가 되는 거예요.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현실과 이걸 맞춰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엑스포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그래서 끝을 맺겠습니다.」
(보고 계속; ……부모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가장 고민하는 사람은 시장하고 저하고 둘이었습니다. 시장은 시를 대표하니까 열정이 있고, 저는 섭리적 의미를 부모님이…. 부모님이 거기에 대해 말씀해 주신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공개되지 않은 것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부모님의 그 꿈이 여수 거문도를 중심으로, 해양을 중심으로 어떤 것이 있는가를 제가 많은 지시를 받았지요.)
여수⋅순천은 공산당이 점령하겠다는 것이었어요. 이북에 가서 알아보면, 당신네들의 제2고향은 어디냐 하면 여수⋅순천이라고 그러고 있다구요. 사탄이 점령하던 것을 자동적으로 하늘이 점령해요, 싸우지 않고. 그런 결과가 되었으니 어떻게 되느냐?
전라도라는 것은 ‘완전 전(全)’자, 전주를 중심삼은 ‘전’ 자하고 나주를 중심삼은 ‘나(羅)’ 자를 따서 만든 거예요. 전라도, 전체를 벌여 놨다는 거예요. 누가 수습해요? 정치가나 누가 다 수습을 못 합니다.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전라도 전체를 벌였던 것이 ‘길 도(道)’ 자가 돼 있어요.
팔도강산이라고 하지요? 13개 뭐예요? 「시⋅도입니다.」 13도가 돼 있다구요. 전부 다 원리적인 숫자입니다. 13도, 도의 세계의 중심이 되어서….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자리에 못 선 것이 8수와 13수입니다. 그런 수리를 다 몰라요.
자, 그런 것을 아시고…. 이 한국 땅은 누구도 먹으려 해도 삼킬 수 없습니다. 먹으려고 3분의 2까지 갔다가 토해 버려요. 토해 버리면, 그 나라가 여기에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일본이 걸려들었고, 그 다음엔 중국이에요. 일본 때문에 중국도 걸려들었고, 소련도 걸려들었어요. 이런 아시아 대륙을 점령한 일본은 뒤에 연결된 태평양 섬을 업고 있어요. 이것이 4대 섬을 중심삼고 태평양에 연결되어 있어요. 그것이 한반도를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한반도가 그 가운데서 중심, 군사 요새지입니다. 군사 요새지인 동시에 문화의 요새지가 되려니 종교 중심국가가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한반도는 신라가 움직였어요. 신라는 불교, 그 다음엔 뭐예요? 조선은 공자, 그 다음엔 기독교, 예수 그리스도, 나중에는 통일교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안 될 수 없어요.
지금 정부가 그렇잖아요? 여기 이 천정궁이 뭐야, 천정궁? 언제든지 잡아치울 수 있는 거예요. 법이 있잖아요? 문 총재가 한국 백성인 한 그렇게 못 하는 거예요. 미국도 있어요. 미국이 점령하지 못해요. 미국 자체가 이걸 헐 수 없어요. 미국 자체의 뿌리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까지 내가 갖고 있으니까…. 이번에 무슨 회의를 하고 있는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자, 그만하고 이제…. 「예. 얼른 결론을 맺겠습니다.」
(보고 계속; ……엑스포가 진행된 내적인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건 지금까지 언론에 간간이 보도됐던 것을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고, 또 앞으로 우리가 증거해야 될 내용이기도 합니다. 지금 외형으로 말하면 정부가, 또 엑스포 위원회에서 해온 것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기까지 부모님의 숨은 내적인 놀라운 게 있었어요. 그걸 제가…)
우리 용평의 동계올림픽을 소련이 도둑질해 갔어요. 소련은 뒤집어집니다, 그 사건 때문에. 나중에 하고 나서도 문제가 돼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 “문 총재가 아이고…. 용평, 여수⋅순천, 서울 복판의 시시(Central City; 센트럴시티)….” 하는데, 이게 문제입니다. 정부도 문제고, 다 문제예요. 누가 소화 못 합니다. 이것은 벌써 국제적인 기준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누가 그것을 관리 못 해요. 자기들이 아무리 반대를 했댔자 그런 반대의 기준을 넘어섰어요.
미국 자체도 그렇고, 한국 자체도 그렇고, 일본 자체도 그렇고, 중국 자체도 그렇고, 소련 자체도 그렇습니다. 종교권을 말하게 되면 기독교하고 모슬렘인데, 통일교회를 제일 지지하는 종교가 모슬렘이에요. 성전을 옮겨와야 돼요. 예루살렘 성지를 한국으로 옮겨와야 돼요. 그게 가능합니다,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알겠어요? 싸움터 된 것을 전부 다 집어치워 버려야 돼요.
앞으로는 태평양권을 중심한 일본 중심삼은 이것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중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소련을 중심삼고, 바다를 중심삼고 4개국의 기지가 연결되는데 여기서 남북의 문제를 구조적 문제로서 해결할 자가 없어요. 그 선두적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이 여기에 있는 사람이에요, 여기 있는 사람. 개인은 개인인데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개인이지만 개인이 아니지. 아시겠어요? 「예.」
대가리를 젓고 다니고…. 어디서 왔다구? 「대구하고 울산에서 왔습니다.」 울산과 대구! 대구가 제일 통일교회 반대했던 패들이 오늘 와서 얼굴을 버티고 앉아 듣고 있어요. 여기 나 들어오는데 병풍을 갖다 놓은 사람이 누구야? 눈을 부릅뜬 호랑이 그림인데, 그걸 왜 가져왔어요? 보니까 호랑이 몸뚱이는 모르겠는데, 눈은 잘났더라구요. 대구 반대하던 원수가 다 굴복해야 돼요, 제일 반대한 사람들이.
또 어려운 곳을 내가 찾아다닌 거예요. 세계 제일 어려운 곳, 모스크바면 모스크바를 개문하고, 중국의 상하이와 베이징…. 중국의 과학자들 41명을 내가 독일에 있어서 기술분야의 전문요원들을 연결시킨 거예요. 독일의 선생님이 가진 공장이 세계적인 공장의 중심이에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그것을 받들었으면 이미 한국은 과학적으로나 종교적, 모든 사상의 중심국가가 되어서 천지는 평화통일이 되었다는 거예요. 제일 원흉이 연세대하고 박 마리아, 이기붕, 김활란, 프란체스카, 이승만 대통령이에요. 이 대통령의 역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 지나간 역사를 모르고 어디 놀러 갈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
이젠 다 넘어왔습니다. 고개를 다 넘어왔습니다. 이제는 우리 통일교회에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 해도 ‘아, 이 뜻이 어떻게 되겠구만!’ 알 수 있어요. 나라의 지도자들이 평화대사가 돼 가지고 있는데, 이 궁전을 지어야 할 곳이 얼마나 많아요. 각 씨족들이 하늘을 모시기 위해서는 그 씨족을 대표한 이 궁전의 역사를 중심삼고 모실 수 있어야만 연결되지, 그렇지 않으면 씨족이 갈려 나가요. 외국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짓게 되면 쫓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스위스에 제2천정궁을 건설할 때가 왔어요. 거문도도 지금 궁전을 해양궁전, 하와이는 궁전 대신 하와이 킹 뭐라구? 「킹가든입니다.」 킹가든, 이스트가든! 에덴동산의 가든, 동산을 말하는 거예요. 그 이름과 더불어 여기 거문도는 이제 해양궁전을 짓기 위해 벌써 설계도 다 끝나고, 이제 착공해야지?「예.」네 책임을 다 못 했어. 11월까지 가능하다는 말도 이번에 엑스포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눈 감고 했다고 그래, 이 자식들! 「예, 알겠습니다.」 그래요.
평화대사들이 보따리를 다 둘러메고 한국 사람이 됐다는 걸 잊어버려야 돼요. 한국 사람이 뭘 했어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거기에서 밥을 얻어먹고 출세했다는 그 딱지들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실은 평화대사들을 내가 안 만납니다, 개인적으로.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얘기하기 시작한다면 미래의 세계를 얘기해야 되는데 안 하려고 해.
(보고 계속; 다시 엑스포로 돌아가서 어떻게 내적으로 되어 왔던 것인가가….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전혀 모릅니다. 그 내적인 사정은…) 대구 사람한테 이런 보고를 하게 됐다는 것이 나는 이상해요. 그래, ‘이제 대구가 앞장서야 되겠구만!’ 생각돼요. 그게 또 그래요. 죄 지어서 용서받는 것이 법정에 가서 판결을 받아 가지고 판결문에 의해서 석방 받으면 반대하던 세계가 굴복해야 돼요. 딱, 그런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자, 시작하라구.
(보고 계속; 내적인 국가적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부모님이 한국을 찾아오셔서 내적인 기반을 닦아주셨던 것처럼 이번 엑스포도 그런 사연이 있어요. 2년 전에 전혀 모를 때였습니다. 오직, 고민한 사람이 두 사람이었습니다.) 거기만이 아니고 거문도도 43층을 지어야 되고, 시청 안팎에 있는 4백 평의 땅에 52층을 지어야 되고….
지금 호텔을 짓는 데는 72층짜리인데, 이 사람은 34층밖에 안 짓고는 나가 자빠졌어요. (웃음) 기합을 받고서야…. 지금도 설명하지만 믿지 않을 거예요, 지금도. 한 달에 100억 이상이 들어간다구요, 100억 이상. 그것을 누가…? 은행이 한다 해도 은행들도 도망갈 텐데, 문 총재가 무슨 책임이 있다고 그 놀음을 해요? 호텔을 짓고 하는 데 100억만이에요? 이제 전체를 개발하려면 수천억이 들어가요, 수천억.
(보고 계속; 아무도 고민하지 않을 때 이랬습니다. 자꾸 아버님이 저한테 푸시(push)를 하시고, 또 섭리적 의미를 놓고 보게 되면 이 사업이 되게 만들어야 되거든요.) 이걸 푸시할 수 있는 게 황 씨가 여수를 중심삼고 누구…? 바다의 대장 양반이 누구던가? 「이순신 장군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보좌관 중에 한 장군이 이 사람의 조상이 돼 있어요. 스물 아홉 살 때 죽은 젊은 사람이…. 「성씨는 이 씨가 아닌데, 그 계보가 있습니다. (황선조)」
그렇기 때문에 이순신 장군 추모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발해요. 세계가 다 알고 싶어하니까 거기에 대한 모든 관광사업 프로그램을 이 황 씨가 맡게 되었어요. 이미 우리에게 그런 면에서 허가도 다 정부가 내준 거예요.
(보고 계속; ……내가 청와대에 있으면서 보는데, 누구도 체크를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금 상황에서 엑스포 개최는 명실공히 제로 포인트입니다. 이게 2005년도 5월의 상황이었습니다. 그래, 누구도 이걸 책임을 안 지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 지역 출신 모 국회의원을 만났습니다. 만나 가지고 긴 시간 동안 설득을 했습니다.) 신순범을 얘기하지? 「아닙니다, 현직 국회의원을요.」 아니 글쎄, 그런 모든 것에서 임자도 관심을 가지고 선생님의 말을 듣기 시작했지? 그 역사가 많아.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계속 강조하시고 그래서 제가 모 장관을 만났습니다. 현재는 엑스포 주관부서가 해양수산부인데, 이 장관도 그 장관이 아니고 다른 장관이기 때문에 별로 크게 의미 부여를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또 설명을 했습니다. 천운의 운세가 뭐냐…?)
대구 사람들이 받아 가지고 하면, 대구가 대구 발전할 거예요. 이마를 맞대든 배짱을 맞대든 손을 맞대든…. 그래서 대구 사람들이 모인 모양이구만! 또 어디…?「울산입니다.」울산! 울상이에요, 울산이에요? 「울산입니다.」 대구가 진짜 울상 되지. 울상 되는데, 대구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끝나면 안되는 거지! 내가 지금 대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은 할머니들이 대구 신앙세계의 조상들이었기 때문에 대구를 놓지 않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아버님, 대구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바뀌었으면 뭘 해? 형무소에 갔다 오면 빨간 줄이 쳐지는데, 그걸 지울 수 있어? 신학박사가 됐다는 사위가 장모를 치고, 손자손녀가 할아버지를 반대하고…. 제일 악한 자리에 갔어요. 내가 한 달에 열세 번을 이사했으니까…. 원래 순천이 대구보다 앞선 곳입니다. 대구를 중심삼고 했던 것은 뭐냐? 6⋅25전쟁은 부산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군함들이 들어와 있으면 말이에요, 화물선들이 많이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받아서 연결시켜야 할 중간 지역이 대구라구요. 거기에 팔공산이 있잖아요? 팔공산 너머까지 부산의 군사기반을 닦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경계선으로 해 가지고 이 지역이 발전해 나왔어요. 야야, 얘기하라구! 「이번에 평화대사들로 해 가지고 많이 바뀌었습니다.」 임자도 대구 사나? 「대구 평화대사입니다. 거문도까지 왔지요. (황선조)」 입이 크니까 대구 자랑 많이 하겠다. (웃음) 비위도 좋고 그래서….
(보고 계속; ……따라서 2012년도에 그야말로 섭리의 결실과 함께 전 세계가 한국으로 옵니다. 지금 자료에 의하면, 우리가 치렀던 세계적인 대제전인 88서울올림픽, 2002월드컵, 2012엑스포 박람회가 열리게 되는데 그 중에…) 명년에는 우리가 문화축전이 15년째가 되기 때문에 종교권들이 합해 가지고 올림픽대회를 하려고 그래요. 종교권의 그 사상과 종교권에 연결되어 있는 나라들이 다 들어가요.
지금 현재 자기들 올림픽대회를 자랑하지만, 내가 부르면 안 올 수 없어요. 한국에서 그 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될 것 같소? 예술이 아시아의 춤 하면 벌써 리틀엔젤스, 서양의 춤…. 발레 같은 것은 유니버설발레단이 이미 패권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 본부를 맡으라고, 구라파에서 맡으라고 벌써 6년 전부터 우리에게 열어놨는데 그걸 맡았다가는 싸움을 누가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 역사적인 모든 쟁이들…. 예술을 하는 쟁이들은 문제가 많은 거예요. 우리 훈숙님이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춤추는 왕녀 같은 사람이 돼서 모스크바, 러시아가 명예박사를 허락한 거예요. 그러니까 전체를 좀 맡으라고 하는데, 내가 안 맡는 거예요.
축구도 지금 할 수 없이 이 한국 실정에서 하는데, 이놈의 재벌들이 일화를 없애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그러니까 ‘이 나라가 희망이 있는데, 내가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났구만!’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이제 언제든지 떠나게 되면, 한국이 어떻게 돼요? 마지막입니다. 미국을 타고 앉고, 소련을 타고 앉고 발표하게 되면 복 받아요.
그렇지만 조국이 안 돼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해 나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여기 와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대구가 이제 그만큼 반대했으면 벌거벗고 일선에 서 가지고 어떠한 풍파라도 맞을 수 있고, 쓰나미(津波; 지진해일)가 오더라도 막아낼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대구 이름이 뒤집어지는…. 일이 진짜 바로 되었다고 하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저 양반도 거문도에 갔다 왔구만! 몇 사람이야? 내가 얼굴을 알아. 「여기에 많이는 안 왔습니다. 한 명하고 교구장들 두 사람 왔습니다. (황선조)」 「거문도에서 훈독회를 할 때 아침에 총재님하고 바로 보고 앉아 있었습니다.」 계속해! 오늘은 뭐 훈독회는…. 이거 보고하면, 훈독회 시간 지나겠다. 자, 계속하라구. 대구 사람들한테 대구 더 세밀하게 가르쳐주라구, 기분이 나쁘게.
(보고 계속; 이제 4년 동안 잉태했던 천일국 아기가 탄생했는데, 이름이 신문명입니다. 성은 신 씨고, 이름이 문명입니다. 신문명이 탄생했습니다. 천일국이 탄생시킨 이 아기를 2013년까지 우리가 키워서 영원한 성현으로, 가정으로 만들어 가야 됩니다. 이른바 완벽한 때가 돼서 오직 우리의 실천적 행동만이 남아 있다고 하는 것을 강조해 드립니다.
마지막 결론은 축복을 통한 종족복귀와 통반격파다. 이걸 강조하라고 말씀하시면서 떠나셨습니다. 축복을 통한 이 땅에 주권을 세우기입니다. 이것을 우리 생애의 지침으로 알고 남아진 7년 동안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윤정로! 일본 갔다 왔는데, 이제 마지막 때가 가까워 오는데 무슨 소감을 가지고 오늘 참석했는지 소감을 한번 얘기해 보라구.
(윤정로 회장의 평화대사 세미나 보고 시작; ……저는 아주 꿈만 꿔도 신바람 납니다. 1~2년만 더 가게 되면, 이제는 대한민국이 완전히 우리 손에 잡힌다고 하는 게 머릿속에 다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지금 우리 평화대사들을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구의 협의회장님? 지금 그런 감이 이해가 가십니까?) 「윤 회장님이 하시는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 정말 제가 일본을 갔다 온 후에 이 행사에 거의 다 참석했습니다.」
미국에 갔다 오면 얼마나 변하겠나? 「저도 처음에는 완전히 평화대사라는 것을 거절했습니다.」 이제 또 거절하지? (웃음) 「지금은 거절을 못 합니다.」 내가 거절할 거야. 그동안 뭘 했나? 「그동안에 해 가지고 저 나름대로도 대구에서…. 확실히 대구가 어려운 지역입니다. 총재님이 아시다시피 정말로 기독교가 제일 힘이 센 지역이고, 제가 특히 대구에서 동구에 있습니다.」
한국 기독교는 미국을 본뜬 거예요. 미국 상원의원들이 와 가지고 앞으로 대구를 다 팔아먹을 수 있어요. 「5백 명쯤 됩니까, 대구의 평사대사들이?」 「5백 명 넘습니다.」 「5백 명이 일제히 1월달에 모여 가지고 문 총재님한테 일제히 사과대회를 한번 한답니다. 옛날에 대구에 와서 고생하신 것을 우리 평화대사들이 탕감과 회개를 하는 대회를 최고의 어른들만 모여서 한번 해드려야 아버님의 섭섭함이 좀 없어질 것이라고 해서 평화대사들이 앞장서서 한답니다.」
초청해도 안 가면 어떻게 할 거야? (웃음) 「안 가면 자기들끼리라도 할 수밖에 없어요, 사실.」 온다고 생각하니 그거 믿을 수 없어. 「총재님을 모시러 와 가지고, 총재님이 안 오시면 저희도 안 가면 안됩니까? (평화대사)」(웃음) 안 가면….
보라구요. 안 가게 되면, 대구 자체를 앞으로 유엔의 법에 의해서 몽땅 해양권으로 추방할 수 있고 저 산골짜기로 추방할 수 있어요. (웃음) 명령하게 되면 “이러이러한 결과로 말미암아 평면에 행복스러운 산하를 가진 그런 집안에 살 수 없다. 그런 사람은 이러한 데 가서 수양하고 교육받아야 된다. 가서 배워 가지고 돌아오면, 더 좋은 곳으로 안내해 주겠다.” 하면, 그걸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앞으로 총재님, 대구를 좀 살펴주십시오.」(웃음)
이름이 나빠! 대구 대구 도와줘도 자꾸 죽을 때까지, 몇 대까지 도와달라는 얘기야, 그거! 안 그래? 「앞으로 한 번 더 도와주시고….」 도와주기야 뭘…? 내가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영계에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딱 짜여 있다구. 「저희 사실 우리 평화대사 협의회장들은 성심을 다합니다.」
대구는 말이야, 대구에 있어서 대구의 전체 시민들이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되었다는 증거 밑에서 이 세계의 백성…. 인류를 대신한 왕궁을 지었으니 하나님을 모시고 예배드릴 수 있기 위해 세계 만민들이 초청하고 싶은 대통령 짜박지들만 모일 수도 있어. 언제나 대구를 중심삼고 좋을 수 있는 것만 생각하고 있어, 세계는 생각하지 않고. 알겠어?
왕궁을 하나 지으라구! 「예, 알겠습니다.」 「대구 팔공산에다 왕궁 한번 짓고 모시지요. (윤정로)」 나는 맨손 가지고 여기 다 지었어요. 286성씨가 전부 다 왕궁을 모셔야 돼요. 조상들을 모셔 가지고 선생님 앞에 축복을 받아야 직접 영계의 자기 조상 중에 좋은 조상을 찾아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대구만 잘살고, 자기 지역만 생각하면 되나? 자기 지방보다도 선한 곳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또 얘기하지! (웃음)
문 총재가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매를 맞고 나서는 우는 것보다 ‘하하!’ 웃기를…. ‘대구의 어떤 사람이 나 웃는 역사를 못 따라올 것이다.’ 하고 반대받고도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살지. 이제 해방 후 70년, 80년이 지나게 되면 한국에는 역사에 없는 천재적인 하늘의 아들딸이 태어나요. 축복 받은 이 선한 부부들이 나쁜 아들딸을 낳겠어요?
우리 아이들만 보더라도 전부 다 천재적이에요. 어디 가더라도, 글을 쓰더라도 잘 쓰고, 글을 짓더라도 잘 짓고, 그림을 그리더라도 어디 대회를 가면 언제든지 금메달을 타고…. 다 이런 역사를 갖고 있어요. 그런 혈족을 중심삼고 이것이 같은 혈족이 되면 세계를 지도하고도 남지요.
임자네들의 소원이 뭐예요? 선생님의 후손들과 여러분의 후손들이 어떻게 결혼할 수 있겠는가를 생각해 봤어요? 「거기까지는 생각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멀었지! 후대를 생각해야지. 동물 새끼들도 자기 후대를 기를 줄 아는데, 사람으로서 몰랐다는 것이 형편이 없는 거지 뭐…. 「총재님의 그 섭리만 대구에 내려주시면 우리 대구도….」
옛날에 우리 조상들은 결혼하게 되면 말이에요, 문중을 통해 가지고…. 배경이 문관이면 문관을 중심삼고 봐 가지고 얼굴도 보지 않고 결혼했던 것 알아요? 놀라운 전통사상을 한국이 근세세계에 물들면서 전부 다 팔아먹었어요.
나도 현대인입니다. 나 똑똑해요. 우리 가정이 3⋅1운동이니 뭣이니 전부 다 한 장본인 가정이에요. 오산고보를 만든 분이 우리 종조부입니다, 이승훈 씨가 거기 교장이 되어 있지만…. 목사로서 왜정시대에 우리 종조부라 하면 유명한 분이에요. 동⋅서양의 사상을 알고, 중국사상의 근저를 알아요. 중국사상의 끝을 다 봤어요. 예언사상을 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서양놈들이 앞으로 동양을 침범해 들어올 때 내가 서양 목사가 돼 가지고 안내를 잘 하지 않고는 아시아가 살 수 없고, 한국이 살 수 없다.’고 그때 생각했어요. 그래서 목사가 되었다구요. 한학에 대해서 안팎을 다 뒤집더라도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5도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3⋅1운동에 참여할 때 33명 가운데서 우리 할아버지 대신 5도에서 온 사람 세 사람이 들어가 있어요, 우리 할아버지는 빠지고. 왜? 전체를 지도해야 되기 때문에….
정주가 돈이 많기 때문에 교회 자체가 불이 붙었습니다. 그런 역사의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자랄 때 할아버지는 “너는 일본을 가까이 하지 말라. 망한다.” 그랬어요. 언제 언제 망한다고 날짜까지 일러주면서 “그때까지 안 망하면, 하늘이 없다는 결론을 내가 알기 때문에 너희들은 공부할 때 공부하지 말라!”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도 학원에 가서 일본말을 배웠는데, 16살 때 일본말을 배웠어요. 일본말을 모르고, 오산소학교에서 공자 왈 맹자 왈 하면서 유교사상을 배우다가 16살에 학교에 들어가니 그 할아버지를 통해서 “이제 내가 학교 어디든지 들어가야겠습니다. 알아야 되겠습니다. 할아버지가 하는 증거를 믿을 수 없어요.” 해 가지고 “학교 넣어주소!”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산소학교 3학년 중반에 들어갔어요. 들어가니 일본말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 일본 사람을 만나서 일본 사람을 이기려면 일본말을 모르면 안되는데…. 일본 사람이 하는 이상 가야 할 텐데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부해서 머리가 나쁘지 않으니 월반을 했어요. 반을 넘어 5학년에 올라갔어요.
애국사상을 기르는 학교가 일본말을 장려할 수 없거든. 절대 못 하게 해요. 안돼서 할 수 없이 정주보통학교에 시험을 치고 4학년으로 들어갔어요, 일본말을 배우기 위해서. 3년 동안에 내가 여기 일본 교장이나 경찰서장을 녹여먹을 수 있게끔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 역사가 많다구요. 그런 것을 자화자찬하는 이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지독한 사람이에요, 사실은.
내가 하나님을 몰랐으면 마피아의 대장이 되었을 거예요. 앞으로 한국 마피아가 중국 마피아와 일본 마피아를 지배합니다. 대담해요. 그런가 하면, 또 복수심이 있어요. 강대국의 마피아들에게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 댄버리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도…. 김기훈이 활동한 데가 어디야? 「시카고입니다.」 시카고의 마피아 책임자가 자기라고 하면서 편지를 보내왔어요.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의 이름만 알게 된다면 소리도 없이 정리하겠소. 당신이 옥에 온 것을 알고 보니…. 당신이 옥에 갈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 가운데 처단할 이름을 가르쳐주소!” 하는 거예요. 제일 원수 될 수 있는 사람을 하나 둘 셋만 대라는 거예요.
그 시카고가 미국 통일교회를 발전시키는 중심본부가 되었어요. 극악한 원수가 나타난 곳에는 하늘이 그걸 지킬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 시카고 목사들이 수천 명씩 모여서 내가 가게 되면, “통일교회 만세, 코리아 만세!” 이러고 앉았다구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미국 자체도. 내가 한국에 가겠다고 하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어디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도 안 가면 좋겠다고 그래요. 그 조직이 다 있어요, 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르바초프의 새색시, 신랑 혼자 사는 그 사람에게 내가 여편네를 얻어줄 계획을 지금 하고 있어요. 세계적인 명문가 딸하고 세계적인 사람…. 그런 사람 몇 사람만 하면 말이에요, 축복 안 받던 대가리 썩은 녀석들이 대가리를 빼서 굴려 가지고 “아이쿠머니야…!” 하면서 머리가 떨어지는 시대가 올지 몰라요.
우리 선문대학교에 순결대학이 있어요. 순결대학 졸업생, 여기 왔나? 없지? 지금 순결대학생 한 60명을 결혼 안 시키고 있어요. 목사들, 천주교 신부들에게 국가대표로서 추천할 거예요. 지금 소련에도, 중국에도 지금까지 지하에 투입돼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이 절반이 안 나왔어요. 몰라요. 지금도 옛날 지하운동을 계속하고 있다구요.
중국이 만일 체제를 갖추게 되면 3분의 1 이상이 우리 사람 아니면 안될 수 있는 입장을 다 닦아놓고 있어요. 그런 거짓말 같은 사람을 믿어요? 일본도 그렇고, 북한도 그래요. 그런 사실들을 알면, 다 도망갈 거라구요. 세계가 앉아 가지고 통일 안 됩니다.
여기 여수 엑스포인지 뭣인지…. ‘엑스포’ 하게 되면, 그거 수수께끼 말이다 이거예요. 엑스포, 엑스포가 아니라 ‘엑스 포’ 하면 부정적인 곳이다 이거예요. ‘엑스 포’가 아니고 ‘오(○) 포’가 되어야 돼요. 오 가운데는 엑스가 들어가더라도 얼마든지 소화시킬 수 있어요. 먹을 사람이 자기 능력이 있으니까 먹었어요.
통일교회에는 별의별 잡동사니가 다 모여들어요. 여기에 모인 평화대사라는 사람들이 질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에요. 술 먹기 좋아하고 싸움패도 하던 것이 늙다리가 되어 가지고 어디 갈 데가 없으니까 들어가 가지고 ‘아이고, 이걸로 내가 살자!’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별의별 배운 사람은 순수한 사람이 없다구요.
평화대사 믿지 말라구, 이 녀석아! “평화대사가 왔다고 칭찬은 못하나마 저 꼭대기에 앉은 레버런 문은 평화대사를 믿지 말라고 한다.” 할 거예요.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을 어떻게 믿어요? 안 그래요? 제일 우주의 왕초 되신 그분을 부정하는 사람을 어떻게 믿나 말이에요. 믿을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암만 바라봐도.
그래, 통하는 사람…. 우리 같은 사람은 통하는 사람들이 한마디하면 재까닥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전문가니까. 스웨덴보리 같은 사람도 내가 영계에 가면 다 알기 때문에 그거 미치지 말라고 그래요. 미치면 돌아 나오기가 힘들어요.
얘기하지, 왜 내가 얘기해도 가만히 있어? “선생님, 내가 바쁩니다.” 한마디 하면 되는데…. 「죄송합니다. 우리 평화대사들은 아버님한테 언제 칭찬 받으려는지, 항상 구박만 받으니까…. 저는 평화대사 키우는 사람인데요, 참 설움이 많습니다. 죽어라고 해놓으면 아버님한테 와서 만날 꾸중만 듣고 가니까 어렵고요, 제가 충청도라 어렵고…. 이래저래 어렵습니다.」(웃으심)
장군의 칼이라는 것은 매일 아침 쓰고서 갈아야 돼. 안 써도 갈아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갈아야 돼. 나도 그래요, 나도. 여기에 나오기 전에 몇 장, 세 장 이상을 읽고 나와야 돼요. 어떤 때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일곱 장, 이 절반 3분의 1도 다 읽고 나온다구요. 매일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가 책임져야 돼요. 책임져야 되는데, 자기가 모르면 못 지는 거예요. 이 책을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 함부로 말할 수 없고 함부로 살 수 없는 길이에요.
문 총재의 길을 얼마나 세계에서 없애려고 연구해 가지고 새빨간 거짓말로 써놓았어요. 새빨간 거짓말은 말이 되지만, 새하얀 말이 있어요? 한국말이 참 계시적이에요. 새빨간 거짓말! 공산당 이상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참이라면 새빨간 참말이 어디 있어요? 하얀 참말이지, 안팎이. 백백교라는 것도 거기에서 나오지만, 시작은 잘못했지만 사람은 살아남지 못하고 다 망하는 거예요.
난 그걸 알기 때문에 돈을 중요시 안 해요, 사람을 중요시하지. 내가 도와준 사람도…. 뭐 돈도 많이 없지만 말이에요, 도와준 사람을 잊어버려요. 도와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걸 이자 따먹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 먹여 살리겠다면, 그 아들딸도 절대 세계의 지도자가 못 됩니다. 자기 뼛골을 팔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 식구 여러분이 헌금하게 되면 내가 돈 안 받아요. 3단계를 거쳐요.
교회 책임자를 통해 가지고, 그 다음엔 나중에 쓰게 될 때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써요. 헌금이라는 것은 독약과 마찬가지예요. 자기 정성을 들인 그 헌금을 갖다 쓰면, 목사가 노라리 하다 죽어요. 그 자손의 길이 막혀 버려요. 그러니 여러분에게 빚을 안 지기 위해서 사는 사람이에요. 자, 빨리 마치자구! (윤정로 회장 끝까지 보고) 이제는 내놓고 자랑해도 실패가 없고, 끝장이 다 돼.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아아…! 뽀뽀하고, 박수 한번 하자. 박수! 우리 손자가 왔어요. (박수)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이제 자기가 훈독회에 왔던 양반들에게 아침에 이걸 나눠주기 때문에…. 이거 나눠주는 것을 자기한테 안 시키면 울어요. “왜 내 책임을 안 시키느냐?” 하고 할아버지를 붙들어요. 자, 요거 갖다가 여기서부터 나눠줘야지….
자, 이 어른들, 귀한 손님들에게 다 나눠줘야지! 아이고, 아이고, 그래! 이거 까까 까까…. 밥 먹기 전에 어린애들이 좋아하는 것을 맛있게 먹어요. 어린애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으니 어린애와 같이 밥을 맛있게 먹읍시다. 젖을 먹는 아기들을 길러봤지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마시면 맛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천국 직행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야, 원주야! 원주! 「예.」 어디 있니? 오라구, 오라구. Ⅹ장은 나중을…. 전부 다 읽을 수 없어. 시간이 없어. ‘절대성’부터 읽자. 169페이지, 거기서부터 마지막을 하자. 절대성이 뭔가 알아야 돼요. 자, 그거 빨리…! 「예.」
(『평화훈경』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모델인 절대성가정과 세계왕국’ 중 ‘절대성’부터 끝까지 훈독) 자, 기도하고…! 읽은 사람이 기도하라구. 8시 10분이 되었네.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주!’ 해봐요. 「아주!」 좋다! ‘좋다(조타)’는 타조를 타고 난다는 거예요, 타조! 좋다! 자…!
(경배) 「전라북도에서 왔습니다.」 Ⅳ번을 읽자구!
(『평화훈경』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시작; ……280성(姓)이 넘는 한국의 모든 성씨들은 자신들의 성씨와 종친의 벽을 뛰어넘고 하나가 되어 하늘이 이 시대에 택해 세운 선민으로서의 위상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배달민족 된 한민족의 종친대표 지도자 여러분께 내린 천명(天命)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축복완료를 해야 된다구요, 축복완료. (끝까지 훈독)
『천성경』 요전에 읽던 것을 계속해서 또 읽어보자. 교육해야 돼요, 민족 교육. 가정에 대한 철저한 사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 다음…! 이제 Ⅱ장 몇 절이었나? 「지금 Ⅳ장을 했어요. (어머님)」 Ⅳ장을 했나? 그 다음을 읽어봐! Ⅳ장은 끝났나? 「예, 끝났어요.」 그 다음에는 뭐야?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입니다. 입궁식 때 해주신 말씀입니다. 『평화훈경』 Ⅴ장입니다.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정원주)」
그거 『천성경』이지? 「『평화훈경』이에요. (어머님)」 아까 말한 『천성경』…! 「『천성경』을 읽어요?」 응, 2장! 2장은 다 끝났나? 「『천성경』 참가정이요? 참가정 2장은 다 끝났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야? 「3장입니다.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그래,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 축복가정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천성경』 ‘참가정’ 편 제3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 1) ‘가정은 모든 존재의 중심모델’부터 훈독 시작; ……그러므로 부모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역사적 존재와 시대적인 나를 연결시키는 것, 즉 과거와 현재를 하나 만드는 것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또 자기를 중심삼고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현실과 미래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랑을 천년만년 찬양하게 하려는 사상이 통일사상입니다.) 간단하지요. 알고 보면 간단한 거예요. 계속해요, 계속!
(훈독 계속; 6) 가정은 심정적인 훈련장소, 우리는 심정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의 원리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동서사방의 오색인종이 모여들어 형제의 심정에 일치될 수 있는, 오색 인간이 모여 가지고 같이 먹고 살 수 있는 이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는 사실이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실감이 안 나지?
가장 귀한 가정을 무시하고, 상하 전후에 엮어진 틀을 무시하니 어때요? 엮어지면, 모든 것이 물도 안 새고 공기도 마음대로 통할 수 없는데…. 공기나 물까지도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이 허락해야만 통하는데, 그런 권한을 못 갖고 있어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7) 인간의 영원한 본향은 가정, 가정은 좋은 곳입니다. 왜 좋으냐? 엄마 아빠가 있어서 좋은 곳이며, 누나 오빠가 있어서 좋은 곳이며, 동생이 있어서 좋은 곳이며, 친척이 있어서 좋은 곳입니다.) ‘가정(家庭)’을 거꾸로 하면 정가, 정이 있는 집이에요. 가정을 거꾸로 하면, 정이 있는 집안이에요. 마음세계를 말해요. ‘뜰 정(庭)’보다도 마음세계예요. 자…!
(훈독 계속; 그래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본향 땅, 고향을 그리워하는 향수의 심정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보다도 고향을 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 살면서도 그리워하는 곳은 고향입니다.) 모든 재산이나 모든 것을 나라의 것으로 하고, 세계의 것으로 해 가지고 하나님 것으로 돌아가야 돼요. 원칙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더 큰 것에 플러스를 만들려고 해야 할 텐데, 지금 타락한 세계는 큰 것의 나라를 도둑질해 가려고 그래요. 질이 달라요, 환경이 다르고.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오늘 전라도 사람들이 왔구만, 전라도! 「예.」 전라도는 전체 벌여놓은 것 아니에요? 수라장이라구요. 전라도, 도를 펼쳐 놓으면 뭐가 돼요? 사기, 도적! 고차적인 사기꾼, 고차적인 도적놈새끼가 돼요. 뿌리를 잘못 박으면 그렇다는 거예요. 씨는 심어야 되고, 열매는 공중에서 거둬야 돼요. 그것도 전부 다 입체적인 관계를 다 가져야 돼요.
천하만상의 모든 존재가 그렇게 인연이 돼 있어요. 혼자 잘났다고 해도 씨를 가지고 안 돼요. 씨는 반드시 땅을 중심삼고 물과 공기와 태양빛을 포괄해 가지고 엮어져 있다는 거예요. 이혼이니 뭣이니, 탕자니 뭣이니 있을 수 없어요. 탕자(蕩子)라는 것은 뭐냐? 될 대로 돼버린 것이 탕자 아니에요? 탕자라는 이름이 그래요.
여러분! 보게 되면 나는 눈 같은 사람, 나는 코 같은 사람, 나는 입 같은 사람, 나는 귀 같은 사람인데 “아이고, 눈아! 코야, 바꿔보자!” 한다고 바꿀 수 있어요? 우주의 자기 상대적 세계, 전후좌우의 환경이 달라요. 그건 다르니까 죽어 없어집니다. 전부 다 맞지 않으니까 없어져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모두 구조적인 내용으로써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원칙에 따라 가지고 내가 구조적 형태에 협조될 수 있는 환경의 요소를 어떻게 이뤄 나가느냐? 그러니까 보다 위하고, 보다 투입하고, 보다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세상에서 출세를 위해서, 하나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얼마나…. 나무면 나무 하나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 얼마나 정성들여요. 1년 당초 되는 풀도 말이에요, 꽃 피고 열매를 맺히지요? 1년 동안, 몇 개월 동안에 그거 안 하면 큰일이라구요. 여러분이 알래스카 같은 데 가게 되면 몇 개월 동안, 몇 개월이 아니라 한 30일 이내에 전부 다 꽃을 피워 가지고 준비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열매를 맺히지 못해요. 그러니 얼마나 바쁘겠나 이거예요.
춥고 더운 것이 거기에 박자를 맞춰주는 외적인 요구의 환경이 돼 있다는 거예요. 추위가 필요하고, 더위가 필요하고 다 그래요. 아침에도 그래요. 하루에도 아침은 봄을 말하고, 낮은 여름을 말하고, 저녁은 가을을 말하고, 밤은 겨울을 말하지 않아요?
그렇게 볼 때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아들은 손자가 되는 것보다도 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아버지 되는 것보다도 할아버지가 되어야 되고, 할아버지보다도 나라에 가게 되면 왕이 있어야 되고, 왕보다도 우주에 하나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엮어져 가지고 내가 올라갈 수 있고,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상대적 여건이 이미 내가 태어나기 전에 준비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누가 이렇게 준비했느냐? 큰아버지가…! 큰아버지의 큰아버지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큰아버지, 아버지의 큰아버지, 아들의 큰아버지예요. 큰 아들의 아버지, 큰 아버지의 아버지, 큰 할아버지의 아버지…. 큰 하나님이에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런 심정적 인격을 닮은 하나님이 아니면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래, 인격의 신을 몰라요. 공자 같은 사람은 인격의 신을 몰랐지. 우주를 말할 때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지만, 인격적 신을 몰라요. 사람이 어디 머물러야 되는지, 정착할 수 있는 걸 몰라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런 걸 전부 다 탐독하고 알게 된다면 말이에요, 왕 같은 자리에 자연히 올라갈 텐데 공부를 안 해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앉아 가지고 해먹고 이걸 찾았어요? 골짜기가 얼마나 깊은지, 가면 갈수록 많이 참고가 될 거라구요. 그런 보화를 이 한민족이 버려 버렸어요. 한민족이 반대했다는 거예요. 이 민족은 천상천하 어디에 가야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대한민국 사람들이 이제 문 총재가 어디 가느냐고 하고, 문 총재를 따라가려고 할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고 싶지요? 「예.」
우주(宇宙)라는 것이 뭐예요, 우주? 해봐요, ‘우주!’ 「우주!」 그것이 뭐예요? 집을 말해요, 집. 하늘땅의 집! 하나님도 없어서는 안되는 집이에요. 가난하나 어떠나 만민도 전부…. 새나 동물도 전부 집이에요. 둥지를 다 틀지요?
고기도 포인트가 있어요. 아무데나 가서 자고 먹고 하지 않아요. 거기서 먹고 자는 것이 틀림없어요. 큰놈은, 할아버지는 여기서 먹고 말이에요…. 할아버지는 여기서 먹는다고 하면 말이에요, 아버지는 먼 거리가 아니에요. 달려 있어요.
바다가 이렇게 넓은 바다인데, 숭어 큰놈들은 어때요? 잉어나 뭣이나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큰 바다에서 사는데 어머니 아버지는 여기서 먹지만, 자기는 어머니 아버지한테 절대 안 가요. 여기에서 가까운 데 잡아서 살아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와 가까운 사람과 붙어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낚시도 많이 해보고, 그런 지형을 봐도 고기가 어디 어디로 가고 하는 걸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아는 사람들이 빠르지! 아무데나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 길이 있어요. 길이 있어요. 공기도 가는 길이 있다구요. 매일같이 달라요. 그걸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중심이 되겠다는 사람은 발전 못 합니다. ‘나 이제 됐다.’ 하는 사람은 발전 못 해요. 거기서 끝나요. 우리가 무한대의 이 원칙을 따라 가지고 그 전체에 대해서 사람과 같이, 나와 같이 주인이 돼 있다는 사실을 실감해야만 매일같이 가는 곳이 새로이 여행을 해 가지고 미지의 세계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자리에서 도움을 받아 가지고 크는 거예요. 커 나간다는 거예요.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커 나간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이?
전라도에 가면 전라도 땅에 맞는…. 무슨 불이라고 했던가? 「신토불이!」 신토불이인지 뭔지…. 그래야 돼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에 가 가지고, 거기에 맞는 것을 먹고 살아야 돼요. 어디 외국에 나가서 20년, 30년 지내면 병이 생겨요. 전라도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거예요. 틀어지는 거예요.
틀어져 가지고 안착이 될 때는 병이 생기는데, 병은 옛날에 살던 고향에 와서 그 물을 먹고 어렸을 때 놀던 산천…. 어렸을 때 먹던 것을 다시 파먹으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아침 햇빛, 운동…. 무엇이나 다 좋아요. 점심때에는 쉬지요? 아침에는 일어나고, 점심때는 어드래요? 밥 먹지요? 열대지방에서는 자는 시간이 12시부터 3시까지예요. 해가 더우니까 자고 있어요. 자는 것도 달라져야 된다구요. 환경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춘하추동 계절을 극복하고 어디 가서든지 병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 모든 기후가 과학적으로 돼 있어요. 한국 사람은 말이에요, 뭐 아무리 추운 데 가더라도 견딥니다. 옛날에 서울에서는 우리가 있을 때만 해도 보통 겨울만 되면 영하 17도, 23도까지 내려갔다구요. 지금은 더워져서 안 그렇지만 그렇게 추웠어요. 또 여름이 되면 더워요. 추웠으니만큼 태양이 가까이 오면 더 더운 거예요. 아침 점심 저녁 밤의 기후가 달라요.
그래, 춘하추동에 맞는데…. 그래서 한국을 보게 되면, 음력은 한 달에 두 절기씩 잡았어요. 보름에 한 번씩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잖아요? 기후의 변천이 벌어져요. 한 곳에만 그런 것이 아니에요. 여러 지방에 사니 내가 전라도에서는 한무날이지만, 딴 데 가면 시간 차이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균형이 될 수 있는 지역이 어떤 지역이냐 이거예요. 그런 산수가 우리하고….
화산맥을 통해 지구형이 생기더라도, 그 지구형을 이루는 용암들이 녹아 가지고 물같이 흐르더라도 그것이 계절에 따라서 자기 계통을 합해요. 금광 같은 것은 줄기가 다 있지요? 안 그래요? 고기들을 봐도 참 신기해요. 어디 가나 온도가 딱 되게 되면, 그 온도가 되면 고기가 먹지 않아요. 여기 우리 뒤에 있는…. 「천정루요. (어머님)」
뭣이? 「천정루요.」 천정루, 여기에 올라가게 되면 그래요. 어저께도 올라가 보니 날이 쌀쌀하니까 사람이 오는 것은 알고 찾아오지만 먹이를 줘도 안 먹어요. 먹으면 병나요. 병난다는 거예요. 그거 다 맞춰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가 병날지, 어드럴지 안다는 거예요. 참 신기해요. 아무리 오대양의 어디 딴 곳에 있더라도 온도가 그렇게 전부 맞아요.
여러분의 몸 온도가 몇 도예요? 36도, 37도예요. 사 구 삼십육(4×9=36), 넷째 번 아홉 번째…. 사 구 삼십육을 못 넘는 거예요. 그것은 어려운 거예요. 그 한계선에서 36수만 되면 주역(周易)에서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날아간다는 거예요.
72수가 몇이에요? 팔 구(8×9), 사 구(4⨉9)…? 「팔 구 칠십이입니다.」 제일 어려운 거예요. 72세를 넘기가 힘듭니다. 그것이 고개가 돼 있어요. 구 구 팔십일(9×9=81)! 사탄 세계는 구십까지, 팔십까지 관리한다는 거예요. 82세가 되면, 세상의 사탄도 간섭을 안 합니다. 놔둬요. 놔두어도 어디로 날아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된 대로 됐지! 놔두어도 오래 살던 그 형태로서 돌아가 가지고 영계도 가기 때문에 손을 떼는 거예요.
그래, ‘구 구(9⨉9)’ 할 때는 뭐라고 그래요? 십 십(10⨉10) 해 가지고는 뭐라고 그래요? 열에 하나를 합하면 몇이에요? 열에다가 하나가 올라가요. 차원이 달라져요. 이게 ‘하나, 둘’ 하면 수평이 돼서 이게 같이 크는 거예요. 혼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보라고 해요. 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봐라, 연구하라는 거예요. 올라갔으면 내려갈 때가 있어야 된다구요. 내려가야 할 때 올라갔다가는 떨어져 죽지!
젊었을 때는 전부 다 그래요. 젊어서는 집 같은 것은 뭐…. 한 10미터쯤은 순식간에 올라가지만 말이에요, 늙어보라구요. 10미터 올라가는 것이 젊었을 때 100미터 올라가는 것보다도 더 힘들다는 거예요. 손과 발, 모든 것이 작동을 안 한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많은데, 이게 책이 몇 권 되겠나? 너무 많이 나올까 봐 걱정이에요. 이게 4백 권 가운데서 뽑은 겁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1천 2백에서 1천6백이 넘는다고 봐요. 사 사 십육(4×4=16)이에요. 사탄세계 이상 올라가야지요? 책도 사 구 삼십육(4×9=36), 3백 페이지가 넘어야 돼요. 책을 팔아먹으려면 말이에요. 잡지 같은 것은 두 장, 한 장 되는 것도 있지만…. 역사와 더불어 과거⋅현재⋅미래를 중심삼고 더 입체적인 세계에 연결하려면, 몇 백 페이지가 몇 천 페이지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몇 페이지던가? 이것도 360이 넘지? 넘었다구요. 전부 다 종합해 놨는데 말이에요. 간단한 책은 80부터 120페이지로도 할 수 있어요. 12수예요. 예수님도 12사도와 72문도가 있어요. 전도를 보낼 때 쌍쌍으로 보냈지요? 열두 사람만 내보낼 수 있나? 그래, 120문도가 있어요. 문도 가운데 열두 대표 사도가 있어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번에 120명 미국 목사들이 왔댔지요? 「예.」 또 그 다음에 1200명 초종교 지도자들이 왔댔지요? 그래, 평화대사 몇 만 명…. 한국에는 평화대사가 4만 명 가량 되잖아요? 지금 몇 명인가? 「3만에서 3만 5천 명 됩니다.」 3만 5천 명이 넘은 거예요. 여기에 12,000명이 왔다 가요.
그래, 뭘 하러 왔다 가요? 자기의 갈 길…. 120명 목사가 환영해야 되고, 그 한 사람이 한 교회에서 해서 안돼요. 거기에 열 교회, 10개 종교가 환영해야 돼요. 한 동네에서 산다고 출세했다고 하는 그 사람이 아니에요. 열 동네, 열두 동네가 인정해야 돼요.
계산하게 될 때는 10진법과 12진법이 있지요? (양 손가락을 펼쳐 보이시며) 이게 열이에요. 열 대표가 뭐냐 하면 이것이에요. 엄지손가락이 대표지요? 이건 뭐냐? (엄지손가락을 안으로 해서 쥐시고) 배 안에서는 이렇게 쥐어요. 이게 원리예요. 이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삼대상목적이에요. 삼대상이니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에요. 이것이 이상권이에요.
이걸 가운데서 보면, 쪼개 놓으면 여기서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이것이 좌현이 돼요.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그 다음에는 우현이에요. 상하⋅전후⋅좌우예요. 그것이 사 구 삼십 육(3×9=36), 36수를 합한 거예요. 우리 영계의 조직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우리 갈라진 몸 마음이 합하는데 종적 횡적이에요. 횡적으로는 더 큰 것과 합하려니 남자 여자가 마음을 중심삼고 종적인 면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종적으로 하나된 남자 여자가 횡적으로 커져 나가는 거예요.
횡적이란 것은 중심 자체를 못 잡아요. 횡적 자체에 있어서 여기에 자기의 설자리를 찾을 수 없어요. 여자면 여자가 여기에 섰다고 하면 이리 가야 돼요. 어디로 갈 것이냐 할 때 횡적인 기준인 여기서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바른 데 못 넘어가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리 못 가면 이리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집에서 살게 될 때…. 시집가게 되면 집에 있어 가지고 뭐냐 하면 입체적인 세계의 환경을 맞출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섬길 줄 알고, 동네를 섬길 줄 알고…. 횡적으로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이게 없어요. 이걸 넘어가려면 남자가 있어야 돼요, 남자가.
남자를 중심삼고 여기에 중심되는 저 무한대의 하나님…. 끝이 끝과 연결 맺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에 있어서 남자가 여기에 있다고 하게 되면, 여자라는 존재는 어디로 가야 돼요? 수평이 돼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남자가 여기 있다면, 여자가 어디로 가야 돼요? 수평에서 이 뒤로 가면 되지, 뒤로! 그거 안된다구요. 앞으로 가야 돼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다 보게 될 때 뒤를 봐요, 앞을 봐요? 앞을 보는 거예요. 앞을 보게 되는데 대번에 무엇을 보느냐? 손도 크고, 발도 크고, 몸뚱이도 크지만…. 사람들은 올라가려고 그래요. 어디를 보느냐 하면 얼굴을 보는 거예요. 얼굴을 보게 되면 이마가 넓으냐, 좁으냐가 문제입니다. 이마가 넓은 사람은 조상들이 선한 것을 말해요.
이마를 보고, 그 다음에 눈을 보는 거예요. 눈에 그 사람의 모양이 전부 들어가 있어요. 그 구조적 내용이 얼굴에서 바로 붙어 있는지, 균형이 돼 있는지 봐야 돼요. 찌그러지면 안됩니다. 이상형이 아니에요. 눈을 보고, 그 다음에는…? 눈을 봐요. “눈이 어드러냐?” 하고…. 만나 보면 눈을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코를 보고 입을 봐요. 귀를 먼저 보는 사람은 없어요. 앞에 전부 다 있다구요. 이게 다 정교하고 화려하다구요. 사진판 같으면 여기 눈, 코, 입이 중심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귀! 귀가 얼마나 앞에 오고 싶을까? (웃음) 코보다도 좋을 수 있는 게 뭐냐? 귀가 뭐냐 하면 소식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빨리 받는 거예요. 여기서 귀가 들어서 신호함으로 말미암아 얼굴이 소리 나는 곳을 향해요. 왼쪽에서 소리가 나면, 벌써 귀가 먼저 들어요. 앞서요. 그래 가지고 눈도 가고….
눈을 따라다니는 게 뭐예요? 눈이 왔다갔다하는데, 코는 왜 따라가요? 통일이 안 되면 큰일나지요? 귀하고 눈하고 통일하고, 눈하고 코하고 통일하고, 코하고 입하고 통일하고, 입하고 귀도 통일하고, 그 다음에 전체가 통일해 가지고 목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왜 목이 가늘어요? 여자들의 목이 길어요, 남자들의 목이 길어요? 「여자들이 깁니다.」 여자들은 그저 조금만 이렇게 해도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보호하는 데 예민해요, 약하니까. 안 그래요? 조금만 바스락해도 돌아간다는 거예요. 남자들이야 바스락해도, ‘와와와…!’ 해도 자기 일반 습관성이 있어서 아무것도 느끼지 않아요.
그래, 여자의 목이 길다는 거예요. 목이 길고, 입이 큰 사람은 아내를 얻어서 살기가 힘들어요. 지내봐요. 입이 무거우면 몰라도 입이 넓게 되면 말이에요. 입이 넓어서 말도 잘하니까 상대를 대해 가지고 말하니 열 사람을 대해 말하더라도, 하루 종일 말해도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입이 큰 사람은 뭐라고 할까, 관광안내원 노릇을 해야 돼요. 종일 지껄여야 돼요.
입이 뭉쳐 가지고 이렇게 된 여자들은 말이에요, 말한 것이 독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쏜다는 거예요, 총과 같이. 뭘 하게 되면 ‘풋’ 하고 불지요? 입이 그렇게 앞으로 모인 사람은 그래요. 여기의 입술이 두꺼운 사람은 변호사가 되고, 판사가 돼야 되는 거예요. 가는 길이 다 달라요.
손만 보더라도 그래요. 황선조의 손은 선비 손이 아니에요. 선비 손은 작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쥐게 되면 이게 뭐 벌써 달라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얼굴을 보게 된다면 또 한자리 할 사람이에요, 쓱 보게 되면. 사자로 말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렇게 있으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어디 가더라도 얘기하기를 좋아하니 그렇지,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도를 닦다가 성공 못 하면 거기서 죽어야 돼요. 귓밥이 이렇게 커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사람을 대해 나왔기 때문에 별의별 형을 다 봤다구요.
조그마한 이 얼굴에 수천만, 수억의 사람의 눈들이 같지 않아요. 65억 인류라면, 65억 인류의 눈이 몇 개예요? 그 배니까 130억이 넘을 수 있는 눈이라도 같지 않아요. 세포를 통하는 핏줄도 전부 다 같지 않고, 키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남자와 다른 여자끼리 산다는 것이 기적이에요. 50년 살고, 일생 동안 붙들고 산다는 것이 그래요. 그거 붙들지 않으면, 한 길로 안 해주고 붙들지 않으면 자기의 안식처가 어디 있어요? 돌아다니다 죽어요. 찾다가 죽는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남자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기가 여편네를 데리고 살고 있는 것이 행복하다 이거예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더 행복했다가는 짐이 무거워 치여 죽어요. 넓어 가지고, 내가 활동하는 것이 미치지 못해요. 도적이 찾아와요, 밤이나 낮이나. 불안하다는 거예요. 이런 걸 생각하게 된다면, 자기가 제일 좋겠다고 하지만 좋을 수 있는 자리가 어디예요? 어머니의 품이 제일 좋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얼굴이 제일 좋고 어머니의 가슴, 젖이 제일 좋은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라는 존재는 누구나 다 좋아해요. 왜? 어머니의 젖을 먹고살았으니 어머니와 언제나 하나가 돼야 돼요.
다 어머니에게서 받은 몸들이지요? 40조 이상 되는 세포들 가운데서 정자라는 것은 2분의 1 존재밖에 안 돼요. 난자와 합해 하나될 수 있는 반 쪼가리 정자를 품어서 씨를 해 가지고, 그거 대신 판을 짜서 컴퓨터에 집어넣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프로젝트와 마찬가지예요. 컴퓨터의 여기에 있는 글자만 치면, 버튼만 누르면 다 나오지요? 마찬가지예요.
이야, 그 조그만 정자 하나를 어떻게 찾았나? 어떻게 그걸 만나나? 정자하고 난자가 정자 여행과 난자 여행을 할 때 자기에 달려 있는 여자는 여자, 남자는 남자가 다른데 어떻게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정자를 만나느냐 이거예요. 안 만나면, 여자가 소용없어요.
여자가 우락부락하게 생긴 수염이 있으면, 아이들이 올려다볼 때 얼마나 무섭겠어요. 아, 수염이 날 때 자기 얼굴이든가 살이든가 닿게 되면 얼마나 괴롭고 울겠어요, 애들은 조금만 해도, 오줌만 싸도 우는데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아기를 품고 언제나 입 맞추고, 가까이에서 숨 쉬는 걸 가르쳐줘야 돼요. 키스하게 되면, 키스하는 것이 엄마의 키스하는 것과 아버지의 키스하는 것이 달라요. 숨 쉬는 박자가 다르거든! 천태만상이 다른 거라구요.
그걸 어떻게 좋아하고 사느냐 이거예요. 좋아하는 그 자체가 얼마나 신비로운 거예요. 그걸 붙들고 일생 동안 살고, 또 둘이 살더라도 거기에 또 혹이 달리면 어때요? ‘아기가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열 두 아들이다, 열두 아들! 스물 네 종류의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낳게 된다면 말이에요, 손자가 되어서 3대가 되면 30수로부터 70수…. 100수는 힘들지만, 3대로 하게 되면 100수도 넘을 수 있어요. 산아제한을 안 하면 말이에요.
산아제한을 안 하고 그냥 그대로, 아기를 지우지도 않고 낙태도 안하고 그냥 그대로 낳으면 얼마나 낳을 것 같아요? 아, 닭이 매일같이 달걀을 낳는데 몇 년 계속하나? 닭이 살기를 ‘나 몇 년 살겠다.’ 하는 그 모델형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렇게 낳을 때 매일같이 낳는 게 좋나, 안 낳는 게 좋나? 1년에 새끼 치려면 한 열 마리, 열두 마리만 하면 되지 매일같이 알을 낳기를 바라지요? 왜? 누구든지 계란은 좋아해요. 또 모양이 아름다워요.
‘계란 같은 얼굴’이라고 해요. 암 계란 말고…. 암탉 알은 동그랗고, 수탉 알은 좀 길어요. 그것도 다 모르지요? 길기 때문에 얼굴을 그리면 크게 보여요. 남자가 동그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양창식! 「예.」 얼굴이 동그란 거야, 길쭉한 거야? 「저는 동그랗지요.」(웃음) 그러니 잘 굴러 다녀야 돼. 미국에 가 가지고 고달프지!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산다는 자체가 얼마나 재미있고 신비로운지 몰라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 고개를 넘으면 어디로 갈 것이냐?’ 하고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내가 미국을 떠날 때 여자들을 모이라고 해서 지시한 게 뭐인가? 황선조! 「예.」 면 무슨 장…? 「가정장!」 면 가장! 가정장 말고 면 집의 주인, 면 가장, 군 가장이에요. 군수가 군 가장이에요. 군수 집의 가장, 도지사 집의 가장, 나라 책임자 집의 가장, 그 위에 뭐라구? 신! (웃음) 간단한 거예요. 조직편성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면에 절대 필요한 것이 군이에요. 한 군에 열두 면에서 열 세 면이에요. 열세 면이 넘는 군이 많지 않아요. 열다섯 미만이에요. 그래, 군이 절대 필요한 것이고, 면이 절대 필요해요. 면은 몇 개면이냐 하면 12수…. 열 셋이에요. 왜 열셋이냐? 예수님의 열두 제자…. 열두 집에서 중심이 거느리고 살아야 하는데, 13수를 못 했기 때문에 서양에서 서틴(thirteen; 13) 하면 제일 나쁜 수예요.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은 생각지도 않은데 자기들이 뭘 한자리 해먹을 것, 대신 뭘 해먹을 것을 놓고 싸우고 있었다구요. 그거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꿈도 안 꾸는 놀음을 제자들은 꿈을 꾸고 있었다는 거예요. 가룟 유다 같은 사람도 그래요. 가룟 유다가 뭐예요? 경제분야를 다루던, 교회로 말하면 집사와 마찬가지예요. 돈을 다루다 보니 선생님까지 팔아먹었어요. 돈이 좋아요? 그 다음에 또 권력을 쫓다 보니 바울 같은 사람과 베드로는 영계에 가서도 투닥거려요. 열두 제자가 하나 못 됐어요.
누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나는 면에 있으면 군을 닮아 가야 되고, 군에 있으면 도를 닮아 가야 돼요. 도에 있으면 도시권을 중심삼고 국회의원을 닮아야 되고, 국회의원은 대통령을 닮아야 되고 대통령의 아들딸을 닮아야 된다는 거예요. 면 가장, 군 가장, 도 가장, 국 가장, 그 다음에 뭐이라구? 그 위에 대통령의 가정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이것이 중심이라고 하면, 대통령이 이렇게 돼 있지만 대통령의 가정은 이걸 좋아할 수 있어야 돼요. 그 가장이 가게 되면 어디를 가든지 아들을 배치하고, 사람을 배치해도 환영받을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돼요. 대통령이란 것이 그렇잖아요? 그 차원이 다른 구조적 내용의 모든 것이 연결될 수 있는 주체적 내용이 있어야 돼요. 이것이 문제가 돼요. 대통령의 아들딸이 그러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지금까지 그렇다구요. 아벨인 자기 아들딸을 가인을 위해서 희생시키라는 거예요. 희생하면서 가야지요. 아버지라는 말을 보여주지 말고 가르쳐주지 말라는 거예요. 기가 차지! 그렇게 살아왔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정다운 사람입니다. 정이 많은 사람이에요. 어디 나무 아래에 가 앉더라도 가만히 올려다보면 큰 가지를 안 바라봐요. 작은 가지를 보면 작은 가지의 잎사귀를 본다구요. 태풍이 불게 되면, 작은 가지의 잎들이 먼저 움직여요. 바람이 불게 되면 말이에요. 큰 가지는 맥이 크게 동하기 때문에 나중에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기 집을 지어야 돼요, 자기 집. 자기 집이 있어요? 하나님도 그래요. 천주(天宙)라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하늘의 집 아니에요, 천주? 천주주의(天宙主義)는 하늘집주의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집에서만 자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별동부대와 같아 가지고 여름이 되게 되면 뜰에 가서 자요.
뜰에 가는데, 뜰 같은 데 가서 부대자루를 깔고 자게 된다면 그래요. 뜰 같은 데 가게 되면 사람이 온도가 있기 때문에 기후가 차게 되면 뱀, 냉혈동물들이 온도 있는 데 와서 기대고 자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잎담배, 이 싼 것을 뿌려놓으면 돼요. 담배라든가 복숭아나무 가지를 놓아둬요. 담배 진 니코틴이 있는데 복숭아나무 이파구(잎사귀)를 넣어 놓으면 녹아나요. 뱀들도 니코틴만 넣으면 굳어지는데, 복숭아나무를 물려 놓으면 풀린다구요.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자연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저 동산에 무엇이 있겠다.’ 하면서 알아요. 작년에 산을 돌아다녔는데 어디 가면 무엇이 있고, 어디 가면 무엇이 있다고 안다는 거예요. 그 절기에 말이에요.
여기 남쪽 나라에 왔더니…. 싱아(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잎과 줄기를 식용함)라는 것 알아요, 싱아? 이북 사람이 누구야? 여기 없나? 마늘같이 생긴 맛이 신 것인데, 사람 키까지 자라는 것인데 참대 모양으로 돼 있어요. 그게 이른 봄에 나오게 되면 산의 습기가 있는 데서 잘 자라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알아 가지고 아침부터 점심은 그런 것을 집어먹고, 또 딴 무엇을 먹으니 아침밥 안 먹어도 살 수 있어요.
여러분, 천주주의(天宙主義)라는 말이 얼마나 엄청나요. ‘의로울 의(義)’ 자를 이렇게 쓰지요, ‘의’ 자? 천주주의의 ‘의(義)’ 자가 ‘양(羊)’ 아래에 ‘나(我)’를 삼았지요? ‘천주주’를 ‘의(義)’ 자 하나가 전부 다 받들고 있어요. 양(羊) 된 나(我) 위에 ‘천주주’ 세 자가 타고 있어요. ‘주의(主義)’ 할 때 ‘의로울 의’ 자를 쓰잖아요.
나라는 것은 하늘에도 필요하고, 집에도 필요하고, 주인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걸 이고 있어요. 이고 있으니 그 영양 될 수 있는 골자의 내용이 돼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집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주인 될 수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양이 되어야 돼요.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진선미(眞善美)라는 것도 그래요. 선(善)도 그렇고, ‘아름다울 미(美)’ 자는 여기서 ‘클 대(大)’ 해 가지고 칼을 맞아야 돼요. 피를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생각을 많이 하고 살지! 이제는 갈 때가 가까우니까 세상을 아주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내가 말한 것도 이제 기억 안 하려고 해요. 지상의 타락한 세상에 내가 와서 한 일인데 잊어버리고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잊어버리고 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아담이 16세에 타락했으니 24세에 결혼해 가지고 28세, 30세, 40세, 80세를 지나서 늙어죽을 때 ―120세, 140세 산 사람이 많지 않아요.― 타락 안 해 가지고 그 위에 영계에서 하나님과 같이 살게 될 그 세계의 일은 몰라요. 그걸 준비해 가지고 가야 돼요.
천주주의라는 말이 그렇다는 거예요. 세상만이 아니에요. 하늘이 포괄돼 있어요. 하늘(天)은 두 사람(二+人)이에요, 두 사람! 천일국이란 것은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하고 하나(一)의 나라(國)예요. 그게 천일국(天一國)이에요. 하늘이라는 것, 하나님이라는 것은 한 분이 돼 있지만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둘이 필요 없다는 거지.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로 총론을 내린 거예요. 그걸 뭘 모르고 내리지 않은 거예요. 영계나 지상이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은 생각지도 않고, 믿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내 것이라고 해봤자 내 것이 되나? 거리가 멀어요. 오늘 가정에 대한 것이 전라도 사람 앞에 필요한 말이라구요. 통일교회 일이 자기들 전라도 일같이…. 이번에 27일날 무슨 사건이 났나?「엑스포(2012년 세계해양박람회 개최지)가 결정됐습니다.」엑스포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게 여수에 되어진 일인데 왜 전국적으로 관심을 다 가져요?
거기에 누가 중심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대통령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무도 없다구요. 거기에 지나가던 손님, 외국에 돌아다니면서 지내고 와 가지고 몇 해 동안 있다가…. 내가 몇 년째 되나? 5년 지났지? 7년이 아직까지 안 됐어요. 거쳐 가는 손님으로 와서 있는데 얼마나 반대도 하고 그랬는지 몰라요. 반대하다가 지쳤지요? 암만 반대해봤자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반대를 받고 돌아온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 반대한다고 도망가겠나? 반대하는 자체도 우습게 알고 있어요.「반대 많이 하지 않고 조금 했습니다. (황선조)」(웃음)
병이 크게 났으면, 대가리가 깨져 죽지 않아요. 조그만 요 심장이나 무엇이 하나 병나서 죽는 거라구요. 그런 소식이나 얘기하면 좋을 텐데, 가정은 또 무슨 가정이야? 이제 몇 장을 읽었나? Ⅳ장이지, Ⅳ장? 몽골리언, 몽골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건 대단한 내용이에요. 몽골이 자기 형님네 집안의 연장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식적인 말이 나와요, 공식적인 말. 모델형에 딱 맞지!
그래, 여러분은 돌아다니지 말고 전라도 전체…. 전라도는 헤쳐진다고 그랬지요? 전라도 사람은 가정을 붙들고 살라는 거예요, 이제는. 전라도를 붙들고 살라는 거예요. 왜 서울에 올라와 야단이에요? 서울에 경상도 사람이 많겠나, 전라도 사람이 많겠나? 「전라도 사람이 많습니다.」 왜 그래요? 전라도니까 그래요, 전라도.
전라도는 절룩발이예요. ‘전라도’ 할 때는 절락절락하니까…. (웃음) 문제가 많아요. 글자도 그래요. ‘온전 전(全)’ 자는 ‘쇠 금(金)’ 자에서 둘을 빼 버렸어요. 금에서 둘을 빼버리면 말이에요, 뭐이게? 균형이 완전히 없어지겠으니 하나 빼다 둘 빼버리니까 ‘전(全)’ 자가 된 거예요. ‘사람 인(人)’ 아래 ‘왕(王)’을 했어요. 그러면 사람도 왕 되려고 하고, 왕은 사람 되려고 하나? 왕도 왕 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전부 다 그래요. 남한테 지고 싶지 않지요?
나 전라도 친구들이 많다구요. 내가 이름을 갈았기 때문에 누구인지 몰라요. 문선명이라는 사람이 자기 학교 동창생이고, 한 자리에 앉았던 사람인 줄 몰라요. 그들과 친하지! 그런 친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 때는 평안도 사람, 어디 사람 다 있잖아요? 왜놈도 있고,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요. 그 가운데서 빼 가지고….
그래, 함경도도 ‘함경(咸鏡)’ 자가 그래요. 거울을 만년 바라봐야 생기는 것이 없어요, 자기 얼굴 외에는. 그 다음에는 황해도(黃海道)는 황해(黃海)니까 ‘바다 해(海)’ 지요? ‘누를 황(黃)’ 자가 뭐예요?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인데 겨울 되기 전의 빛이 누를 ‘황(黃)’ 자예요.
지금 황선조도 몇 쌍인가? 축복가정 몇 쌍이야? 「6000쌍입니다.」 6000쌍이 어떻게 통일교회 머리가 됐어요. 자기가 황 씨니까 뭐야? 황마적이 좋아, 황마적? 만주에 가게 되면 야만인들, 만주족들이 많이 살고 있어요. ‘황마적’ 하게 되면 밑천도 못 갖는다는 거예요. 돈 빼앗아 가지고 죽여 버린다는 거예요.
임자는 그런 성격이 있어, 가만히 보면 말이야. 아래는 그럴 때는 좋은데, 눈을 가만 보게 되면 눈이 웃어. 얼굴을 보라구. 지금도 그렇잖아? 눈이 웃는다구. 눈웃음을 한다구. 나도 어렸을 때 쪼금눈이라고 해서 눈웃음을 하고 다 그랬어요. 그래, 이빨이 컬러풀(colourful)하게 햇빛이 비치면 비칠 수 있는 이빨을 하고 있어요. 사실은, 사기성이 농후한 사나이예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정도(正道)를 찾아 나서니 이렇지요. 돈을 번다고 하면, 내가 돈도 잘 벌어요. 돈이 있으면 앉아 가지고…. 내가 물건을 미국 어디 가서 사놓으면 말이에요, 팔아먹기를 세계에 팔아먹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 호텔을 짓는 데도 말이에요, 이 녀석은 43층도 아니고 33층을 짓겠다고 해 가지고 자기 휘하에 그림을 그리더라도 그렇게 지어야 된다고 해서 아마 그랬을 거예요. “내 말을 들어라. 선생님의 말을 듣지 말라구!” 하는 말을 했어, 안 했어?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솔직히 말해봐! 「그렇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비슷하게 했습니다. (황선조)」 비슷하게…? (웃음)
저 녀석, 저거 보라구. 아, 정면에서 전부 다 알고도 다 그래. 내가 그리라면 그릴 수도 있는데 비슷하면 돼? 선생님을 못 속여요. 선생님이 말을 듣고 나면, 휙 하게 되면 뭣이 쑥 비어요. 보려고 하던 것이 빈다구요. 정상적이 아니에요. 그런 것이 다 표시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너무 세밀하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도 날 불신임하는 거예요. 불신임하지만 아버지를 못 속여요. 어떻게 아는지 안다구요. 신기해요. 그거 어떻게 아는지 알려면 문 총재의 선생이 되게…? 그래요.
황 서방은 내가 당숙뻘이 되지? 색시로는 말이야. 오촌이면 한집에 살 수 있는 사이예요. 우리 성숙이가 나에게는 조카딸인데 낳았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 애가 어떻게 자랐는지 몰랐어요. “황선조를 문 총재가 먼저 알아둬 가지고 자기 오촌 조카 되는 이런 사람을 알고 그렇게 결혼해 줬다. 전라도를 잡아먹으려고 전라도에 보내 가지고 그런다.”고 평할지 몰라요.
나는 몰랐어요. 황선조도 몰랐어요. 선생님을 만나기를 잘못 만났지! 또 색시를 잘못 만나고, 다 잘못 만났는데…. 그래, 색시가 좋아? 「예.」 잘생기지도 않았더만 뭐…! 「잘생겼습니다, 아버님.」(웃음) 통일교회 사상이 있으니 그렇지 잘생기긴 뭐 잘생겨?
그래, 내가 전라도 친구들이 많아요. 친구들이 많다구요. 내가 사람이 좋으니까 말이에요, 어려움이 있게 되면 와서 싹싹싹 하던 전라도 친구들을 시중도 많이 해줬어요. 집에 가자고 해서 집에 데려가려고 그래요. 데려가려고 하면, “네 누이들이 몇 사람이냐?” 하고 물어봐서 많은 데에는 안 가요. 가면 붙들려요.
전라도 사람은 외국에 유학 간 오빠면 오빠, 삼촌이면 삼촌이 있는 사람은 데려오면 반드시 사위로 삼기 위해서 데려온다고 본다구요. 그 공작이 심해요. 내가 그걸 싫어하는 거지. 그래, 잘났다는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나는 좋아하지 않았어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예수라고 해 가지고 도둑질해 먹어요. 두고 보라구요. 자손까지 막혀 버려요.
문 총재는 자손까지 발전하지만, 문 총재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 뱃속을 채우는 사람은 자손이 막혀 버려요. 조사해 보라구요. 지금 우리 아들딸이 많지만 말이에요, 아버지라는 사람을 우리 아들딸은 아침에 못 만나요. 나는 새벽에 기도하고, 자기는 자기대로 학교에 가요.
그래, 내가 월사금을 한 번도 대줘본 적이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대줬지! 좋아서 대준 것도 있지만, 할 수 없이 대준 사람도 있어요. 자기가 굶으면서 대준 사람이 있었으면, 내가 가만 안 두었을 거예요. 어떻게 대했는지 잘 알지!
그렇기 때문에 1시 2시에 집에 들어가면 아들딸이 자니만큼 언제든지 자고 있는 아기들을 위해서 쭉 기도해 줬어요. 기도해 주는데 만난 아이들이 없어요, 얼마나 고달픈지. 그럴 것 아니에요? 그걸 몰라요. ‘그렇지만 너희들이 암만 가더라도 아버지를 싫다고 하지 말고, 내가 공부는 시켜줄 테니까…. 미국에 제일가는 학교에 머리들이 나쁘지 않으니까 보내줄 테니 공부해라!’ 한 거예요. 공부를 30세 가까이 하거든요. 28세, 27세까지 해요. 삼 구 이십칠(3×9=27)이에요. 27세!
나도 27세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9수를 넘어가야지요? 30고개를 넘으려면 삼 구 이십칠, 27세가 문제예요. 그때서부터 원리의 내용을 다 장악하고 그래야 돼요. 그러니까 그 기간에 뭐냐? 1945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 때인가? 스물…? 「한국 나이로 스물 여섯입니다.」 스물 여섯! 그러니까 스물 일곱 살 때부터 이 놀음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 우리 친구들이 “이야, 문 아무개 저걸 보면….” 와세다 대학이 사상가들이 많이 나온 곳인데, 똑똑하다는 사람은 전부 다 날 찾아와서 만나곤 했어요. 만나 공산주의에 대해 토론을 했어요. “앞으로 너와 나와 우리 둘이 합하게 되면 세상을 요리할 텐데….” 하는데, 내가 물어보면 대답을 못 하지만 자기들이 물어본 것은 내가 대답해 줬어요.
시간만 있으면, 친구들이 오기 때문에…. 일본에 가게 되면 이불들을 얹고 그런 장 대신의 문만 있는 그런 것이 있는데, 거기 들어가 가지고 전깃불을 새로 놓아 가지고 사람이 오더라도 만나지 않고 그 놀음을 했어요. 성경을 열심히 연구했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성경도 모르는 줄 알아요. 내 성경책을 봤으면 놀랐을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은 여기에 비밀이 많아요. 누구 하나도 『원리강론』도 그렇고, 묻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도 그래요. 『천성경』도 그렇다구요. 허문도는『천성경』을 세 번 이상 읽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그거 그래? 「예.」 결론이 뭐야? 알겠다, 모르겠다? 물어보잖아? 알 것인가, 모를 것인가? 「가정을 제일 중심으로 생각한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뭣이, 이제 뭐이…? 「가정을 제일 중심에 두고 생각하신다는 걸 알았습니다.」
남자가 자라는 것도, 여자가 자라는 것도 가정을 찾아서 자라는 거예요. 청년시대의 이상은 상대예요. 나라를 이길 수 있으려면 나라의 상대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틀림없지! 어쩌면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삼고 세상의 끝날이 어떻게 될 것을 다 말했나 이거예요. 가정을 딱 해서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됐어요.
타락이 음란을 통해서 됐으니 여자들이 보자기에 싸 가지고 다니는 자기들의 성기가 엉망진창이 돼 있어요. 그러니 세상에 욕을 많이 먹어야 되지만 근본문제를 시정해야 돼요. 욕을 먹어 가지고 근본문제를 시정하게 되면 시정을 할 때까지는 문 총재가 도적이라고 하고 별의별 욕을 하지만, 시정해 가지고 자리 잡는 날에는 천하에 그 이상의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심각하게 봤지!
『천성경』에서 가정 모델을 말했는데 그래요. 선생님이 참사랑을 말했는데, 참사랑과 보통의 사랑이 뭐가 달라요? 보통 사람은 “뭐 그게 그거지!” 하겠지만 아니에요. 종적 세계와 횡적 세계가 형을 달리 하는데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해 가지고 보통 사랑과 차이가 어떻게 벌어지느냐? 그걸 가리를 못 잡았어요.
평면적 사랑과 입체적 사랑이 90각도에 딱 들어맞아야 된다는 걸 몰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또 여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도 안 통해요. 완전히 90각도가 돼야 돼요. 사 구 삼십육(4×9=36), 동서남북의 90각도…. 360도가 맞아야 돼요. 그렇게 종적인 마음과 몸이 맞아 들어 가지고, 자기가 그런 걸 체험해야 돼요. 얼마나 큰 힘과 얼마나 자기가 거기에서 변화를 가져온다는 걸 체험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아직까지 없었어요. 각도가 안 맞았어요. 그러니 90각도인데 89.999…. 0.001이 달라도 안 되는 거예요. 91도만 돼도, 1도만 달라도 안 되는 거예요. 딱, 들어맞아야 돼요. 사랑이라는 것이 있다면 없는 것 같기 때문에 일반은 몰라요. 금을 그어도 금이 안 나와요. 마음으로 느껴야지요. 그런 세계예요.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얼마나 어려운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런 걸 참관하면서 가정이상의 결론을 지은 거예요. 그 기준을 잡았기 때문에 여기에 나오는 그 원칙과 연결되니까 어디 가든지 다 말한 것은 일률적인 내용으로 말하게 된 거예요. 사람은 우연한 시대에 자기가 출세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요. 상대가 누구인지 몰라요. 언제든지 만나기를 바라야 돼요.
그런 사람이 나오거든 아무리 못사는 사람이라도 어떻게 해야 돼요? 자기가 지금까지 알고 배운 스승들 가운데 없었으면, 아무리 못사는 사람이라도…. 어떤 형으로서 사람이 올지 모르니까 그걸 준비하고 받아들일 자세를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밖에 모르고, 정성들이던 것을 알고 보게 되면…. 이야, 무서운 할머니들이 있어요. 그들을 존경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내가 어디서부터 곁길로 왔더랬나? 황선조! 「예.」 전라도 사람을 이야기하다가 그렇게 됐나? 「예.」 그래, 전라도 사람…! 황선조는 지금이 사람들한테 무슨 얘기를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나? 「가장! 면 가장, 군 가장, 통반격파 말씀하시다가….」
통반격파? 그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몰랐어요. 도지사가 되려고 해도 도지사는 면장을 할 수 있던 통반…. 반⋅리⋅면과 반⋅통⋅동, 이것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어디가 앞서면 앞선 데로 가면 반드시 원형을 그리는 거예요. 앞섰으면, 큰놈은 꼬리를 찾아야 돼요. 가는 것을 이렇게 가지요, 뱀들이?
그렇기 때문에 부락에 들어가 가지고 부락의 제일 왕초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고, 그 다음에 거기에서 제일 못사는 집에서 태어난 아들딸을 보는 거예요. 거기서 오래 살면서 아들딸을 보면, 못사는 집 아들딸들이 잘사는 집 아들딸보다도 잘났어요. 그거 바꿔치는 거예요. 30년 내지 40년 혹은 60년, 2대가 되기 전에 바꿔친다는 거예요.
야, 거기 한 장을 더 읽자! 가정에 대한 것을 내가 언제 말했는지 다 잊어버렸는데, 그걸 하니까 옛날 친구 같은 기분이 나고 정이 통해요. 그거 할 때 ‘아, 어드런 때 어떤 기분으로 얘기했구만!’ 하는 게 회상되거든! 그래, 그런 곳이 있으면 ‘저런 말씀을 하던 그곳에 한번 가보면 좋겠다. 얼마나 달라졌느냐?’ 그래요. 자기들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야 돼요. 달라져야 돼요. 자…! (제3장 끝까지 훈독) 「제3장 끝났습니다.」
끝났어? 양창식이 기도하자! 이제 며칠 후 결혼식을 하는 사람들이 준비를 하나? 「예, 제가 어제까지 부대 일로 바빴고요, 오늘 점심때 만납니다. (양창식)」 기도 한번 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들어가지 말고 얘기 좀 해요. 자기가 12월 4일 중동지역에 가야 되잖아? 「예.」 거기도 복잡하고, 미국의 책임자가 지금 얼마나 복잡해! 이런 가중된 복잡한 환경에 있어서 지금 현재 자기가 결혼해 주는 중매역할이라 할까, 결혼식을 이룰 수 있는 중추적 책임을 임자가 책임지고 하지? 미국 12개 도시 순회를 같이 했고, 처음 만난 그런 젊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어머니도 내가 이제 전화 가운데서 “아이구, 큰 고기 하나 잡아 가지고 갑니다.” 해서 “왜 그래?” 하니까 축복해 줄 수 있는 사람 하나를 찾았다고 내가 보고를 받고 있었어요. 그렇게 영적인 차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한 사람이 관계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분야의 어떤 굴 구덩이 같은 곳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느냐, 하늘땅의 문을 열고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가 돼 있어요.
이제는 나라 나라의 대통령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자기 며느리를 얻기 위해서, 사위를 얻기 위해서 와 가지고 여기 별관에 와서 결혼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참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 새로이 시작할 수 있는 이때가 됐는지, 안 됐는지 지금 얘기해도 모를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라고 생각해 가지고 이 한 사람을 일주일 동안에 전부 다 준비해야 돼요. 준비는 문제없겠지? 「예.」 얘기를 좀 해봐요.
(양창식 회장이 미국 12개 도시 순회강연에 대해 보고 시작; 저는 참어머님을 모시고 미국의 12개 도시 순회강연을 승리적으로 마치고 기다리고 계시는 아버님을 거문도에 가서 뵙고, 특별히 부모님께서 정성들이시는 한 가정의 축복을 위해서 실무적인 일을 하고자 남아 있습니다. (중략)
아버님께서 16세 때 하늘의 계시를 받으시고 예수님을 만나셔서 섭리를 출발하신…) (신준님이 들어옴) 자, 박수해 줘요. 아저씨들, 박수해줘요. (박수) ‘사랑합니다.’ 하고 인사, 윙크…! 그래, 그래!
(이후 지난 11월 27일에 약혼하고 12월 4일에 축복식을 하게 되는 안식교 출신 헌돈 목사에 대한 보고 계속; ……그래서 약혼을 하셨는데, 아버님께서 매칭을 한 상대가 2세입니다. 송근식 회장의 장녀(송선정)인데, 1세와 2세의 벽을 넘으신 겁니다. 이 사람이 1세이지만 순수하고 순결하게 지금까지 살아왔기 때문에, 또 성직자로 미국 기독교 교단의 대표이고요. 교단의 이름이 안식교거든요. 그쪽 사람들이 상당히 정성들이면서 준비한 사람들입니다.
사실은 거리가 먼 것 같지만, 가까운 내용이 많습니다. 미국의 성직자를 대표하고, 또 이번에 아벨유엔 창설 보고대회를 결실하는 한 기독교, 신부국가의 대표를 하늘은 귀하게 취하셔서 하늘이 간직해 오시고 분립해 오신 혈통과 하나가 되게 하심으로써 가인 아벨을 묶는 내적인 섭리적 경륜이 계시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중략)
아버님께서 160명을 거문도에 부르셔서 평화대사 반하고 우리 한국의 지도자 반하고 해서 거기에서 특별수련을 하시고, 또 여수에서 수련을 하셔서 그분들을 또 초청하셨습니다. 또 당일 행사(약혼식)에 참석하신 충청도의 식구님들을 초청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 행사를 단순한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축복이 아니라 섭리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두시고, 부모님이 지금 정성을 들이고 계십니다. 한 단계 놀라운 섭리의 계기가 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저께 경상도였지? 오늘은 전라도인데, 이번 이 기간에 훈독회에 참석한 사람들을 전부 다 초청해도 괜찮아. 「예.」 그 대신 부조금을 많이 내라구, 부조금! (웃음) 자기 아들딸이 결혼할 때 이상 낼 수 있으면 복 받을 거예요.
그건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가 이날을 기념으로 해서 10년이면 10년, 20년 20년…. 앞으로 아벨유엔에 있어서 부자가 될 거라구요. 그때는 돈 쓸 데가 없어요. 그것을 나눠주는 거예요. 이때에 정성을 들여서 부조한 모든 기록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비율에 따라 가지고 그 혈족들도 이와 같은 환희에 동참, 이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돼요. 후손들도 새로이 묶어서 국제적인 유대를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장래에 큰 수수께끼의 전통으로 선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는 교단이 들어올 때가 온다구요. 이제는 교차가 아니고 교체, 원수 원수의 나라가 결혼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래야 이게 섞어지는 거예요. 몇 십년, 몇 백년, 몇 천년 만에…. 70년을 희년으로 잡는데, 희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희년’ 하게 되면, 그 희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 나라가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때는 하늘이, 조상들이 붙들어 가지고 와서 책임을 하기 때문에 아무렇게 갖다가 내깔리더라도 붙드는 것은 조상들이 안내하는 특별한 사람들을 붙들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맞아요. 그런 일이 이때에 가능해요. 결혼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양과 서양이 한꺼번에 결혼하게 되면 한 나라, 한 집안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이후 중동평화회의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전라도 사람들을 만났으니 전라도 사람들이 화합해 가지고 뭘 하나 결정할 수 있는 좋은 시간, 선서할 수 있는 이런 시간이니까 어디 한 번 해봐! 전라도 패들들 그냥 둬두면 다 달아나! 「달아나시겠습니까? (황선조 회장)」(웃음) 확실하지 않잖아, 지금? 이 사람이 수고했다구요. 「양 회장이 좋은 보고를 해주었습니다. 양 회장께 박수 한번 해주십시다.」(박수) 「우리 양 회장도 전라도이십니다.」 세상이 하룻밤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이어서 황선조 회장이 보고)
기도…! 「한 번 더 기도하겠습니다.」 엑스포 얘기를 한마디 넣으라고 그랬는데 자꾸 빼놓누만! (이후 황선조 회장이 여수 세계해양박람회에 대해 보고하고 기도) (박수) 몇 시 됐나? 9시가 돼 오네! (경배)
(경배) 「오늘 협회 직원들과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책임자들이 왔습니다.」 협회, 카프! 「역편, 성화사⋯.」
『천성경』 읽자. 「『천성경』 ‘참가정’ 편입니다. (정원주 보좌관)」 (『천성경』 ‘참가정’ 편 제4장 사랑을 중심한 인생행로, 6) ‘사랑의 센터를 찾아가는 인생행로’부터 훈독 시작; ……그러한 여자들의 변화는 왜, 누구를 위해서 오는 것이냐? 여자의 신체적 변화는 직행하던 길을 빙글빙글 돌아가기 위한 변화인 것입니다. 빙글빙글 돌아갈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하기 위한 변화라는 것입니다. 직행하는 길은 두 번 왔다갔다 하면 모든 것이 소모되고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직행 길을 왔다 갔다 하고 나면 환경을 파괴할 뿐이지, 환경의 조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환경의 조화와 보존을 위해서는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돌아가야 합니다. 돌아가는 데는 자기 혼자 돌아갈 수 없으므로 상대를 중심삼고 돌아가야 합니다. 돌아가는 데는 상대와 부딪쳐야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첫사랑을 잃어버리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저런 말들이 진짜 우리에게서 이루어질 수 있는 말일까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통일교 교인들은 함부로 살아서는 안돼요. 결혼할 때는 결정을 하늘땅을 전부 내 증인으로 세워놓고 하는 거예요. 이 모든 보호자를, 바람벽에 각지의 모든 전부를 세워놓고 그 가운데서 ‘나는 너희들이 살아온 것보다 낫다.’ 그래야 돼요.
동물세계 식물세계의 사랑으로써 나타나는 모든 그 아름다움은…. 사춘기에 대하기 위한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최고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느끼는 것은 잘났든 못났든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거예요.
사람의 얼굴을 보게 되면, 다른 점이 뭐예요? 눈이 울뚝불뚝하니 이 얼굴 자체에서 무엇이 아름다워요? 그래, 첫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사랑의 힘은 중심뿌리로부터 순이 자라온 모든 전체가 종합돼 가지고 그것을 잡아당기면 전체가 나오려고 하고, 또 거꾸로 집어넣으면 반대가 돼요. 그렇게 무한히 클 수 있고 무한히 작을 수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이 사춘기의 절정적인 남자를 대한 여자, 여자를 대한 남자의 그 첫 정적인 관계, 정리적 관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으로 좋아하던 사람, 남자 여자를 부모님이 반대하면 생명줄을 던지고 둘이 남아지겠다고 해서 한강 다리에 가서 투신 자살도 하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우주의 핵이에요. 그게 뿌리예요. 중심뿌리, 중심순!
생명체라는 것은 중심뿌리에서부터 중심줄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순을 통해 가지고 커 가고 작아지고 없어지고 하는 그런 기준에서 번식하기 때문에 중심뿌리의 전까지…. 또 맨 순의 전까지 초월하는 것이 사춘기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사춘기에 잘못 말하게 되면, 문제가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 혼자 있어서는 안돼요. 여자 넷을 중심삼고 넷은 하나님…. 할머니, 어머니, 자기 상대의 네 여자와 네 남자를 대표로 해서 “네가 위가 좋았느냐, 아래가 좋았느냐?” 하는 것을 하늘땅을 대신해서 좋았다는 그 급을 정해놓고 아무리 내가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걸 붙들고 죽고 살아야지 그때 가서 어렵다고 전부 내버리면 우주의 목적관이라는 것이 흩어진다는 거예요.
또 사람은 본심의 마음이 변할 수 있다는 말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 마음의 벽, 본심의 벽이 벌어질 수 있는 그런 인간이라는 것은 이상형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이상형이 되는 것은 혼자는 안 되고 상대로 말미암아 되는데, 상대는 사춘기의 심정에 초점을 맞춰 한번 결정하면 영원한 거예요.
그 누구의 증거도 필요 없고, 누구의 인정도 필요 없고 “내가 결정한 것이 최고다.” 할 수 있는 그 자리예요. 그 자리에서 데이트하는 거예요, 데이트! ‘데이트(date)’ 하면 대추를 말하잖아요, 대추? 가을이 되기 전에 먼저 먹는 것이 대추라구요. 크게 축복할 수 있는 길이 대추…! 하얗던 것, 열매 맺을 때는 잎과 같이 하얗지만 이게 익으면 빨개져요.
사랑을 모르고 시작해 가지고 제일 좋은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나는 저 남자로 정했다, 나는 저 여자로 정했다.” 하면, 그 정한 것은 하나님이 밑바닥이 돼 가지고 시작했지…. 자기들의 출발이라는 거예요. 이게 첫 번 사랑이 접할 수 있는 그 길을 막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렇기 때문에 형제로 생각해요, 형제! 결혼상대는 아담가정에서 형제끼리 아니에요? ‘형제’ 하게 되면 많은 형제를 원해요, 몇 사람의 형제를 원해요? 열두 사람 이상…. 그래요. 형제 가운데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열두 사람 중에 택하게 된다면, 자기가 제일 잘났다는 사람을 택하게 된다면 누구를 택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이 열둘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이상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관계를 통해 가지고 차원이 낮아졌다면 낮아진 차원이 관계가 있어 가지고 옆으로 커져도 중심은 하늘이라는 거예요.
그래, 결혼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그게 축복받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나요, 축복! 그런데 축복이 없어요. 타락한 인간은 결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 천사세계는 상대가 없잖아요? 천사장의 씨로 태어난 것들이 전부 미친 듯이 상대가 세계에 꽉 차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천사장이 어디든지 다 그리워하고 봉사해야 돼요. 천사장은 봉사(奉仕)해야 돼요. 종은 봉사한다는 거예요. 종이 진짜 하나님보다도 더…. 하나님이 성공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선 이상 봉사하게 된다면, 상대가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성경말씀도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 했어요. 마음을 다하고…. 그 마음은 우주의 마음이에요. 혼자의 마음이 아니라구요. 왕이든 모든 수천 년의 인간상을 중심삼고 단계…. 차원적인 위치를 넘어선 단계적인 모든 것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뜻이라는 것은 뭐냐? 마음을 중심삼고 뜻은 상대이고, 성품은 뒤에 있어요. 그 가운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야 돼요. 이게 삼위일체예요. 그래, 상⋅중⋅하의 개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을 한다는 사실은 무섭고 기쁜 거예요, 최고로. 어드래요? ‘이혼하고 싶다.’ 하는 그때의 마음하고 ‘아이고, 결혼하고 싶다.’ 하는 마음하고 얼마나 차이가 나요? 이혼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없어지는 걸 말해요.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없어져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결혼할 때 없어질 것을 생각하고 결혼하나? 영원하기를 바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이혼을 하다니…! 이것은 큰 병폐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살면서 자기 혼자 비밀을 지켜 나간다는 사실을, 남자가 다른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것을 자기 여편네는 용허하지 않아요. 허락하질 않아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복잡한 길을 거쳐 오는데 혼자 안 나왔다는 거예요.
만약 둘이 살다가 남편이 원하는 것이 자기 삶에 보다 가치 있다면 그걸 환영하고, 여자가 원하는 것이 자기 사는 현재보다도 가치 있게 될 때는 그걸 지원해 줘야 돼요. 나라를 위하든가, 세계를 위하든가 해야 되는데 자기 입장을 떠나게 될 때 떠나지 말라고 그래서는 안된다구요. 우주의 모든 것도, 하나님도 그런 때에는 떠나야 되는데 그 길을 막는 것이 되니까…. 그런 전통적 흐름이 있기 때문에 그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 살면서 그래요. 그 나라 가운데 여왕이 살고 있고, 남왕이 살고 있는 것은 가정과 같아요. 가정에 있어서 여왕이 자기 아내이고, 왕은 자기 남편이에요. 국민들 최고의 자리에서 살고 있는 왕과 황후가 싸움을 할 수 있어요? 최고로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싸우면 어떻게 돼요? 솜털이 다 타버리고, 머리끄덩이가 다 꼬불꼬불해서 문제가 생기고 그래요. 그런 결과가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첫사랑을 중심삼고, 첫정을 중심삼고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거기에서 더 큰 하늘을 모시고…. 나라에서 자기가 작으면 ‘우리나라는 우주의 몇째 번 될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원한 최고의 자리에서 몇 천년 가운데 몇 천년 이상의 나라 위에 서 가지고 살아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 싸움하고 투덕거리면 어떻게 되나 이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자기가 낳은 사랑의 길은 이렇다 생각하는데, 그 길을 가면서 그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서 어느 분야는 뾰족한 것이 있어야 되고 둥그런 모양, 삼각형…. 이런 천태만상의 모양이 다 들어가야 할 텐데, 아내에게는 그런 성격이 없어요. 또 남편에게 그런 성격이 없어요. 그런 성격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개발해야 된다구요. 심전(心田), 마음세계, 마음 밭을 개발해야 돼요. 심전개발이라는 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근본을 개발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못났으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의 심정을 중심삼고 3대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교육해 가지고 내가 완전히 구형이 되게 해야 돼요. 내가 껍데기가 되지 않고, 꺼풀이 되지 않고, 살이 되지 않고 뼈가 되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보급하고 보충해 줘서 키워 가야 된다구요. 완전한 뼈가 안 됐더라도 뼈가 자라기 시작하여 그 자라기 시작하는 것을 중심삼고 몇 천년 하나의 인격을 완성했다 하게 되면 몇 천년 저 영계에 가도 그 사람들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거예요. 계속 커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원을 중심삼고 약속해야 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의 눈이 남편 외에 딴 무엇을 바라볼 수 있어요? 없어요. 냄새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여러분의 몸으로 접하는 그 감정이라는 것은 자기 부부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저런 말이 전부 거짓말이라 해도 오늘 여러분이 세상에 일생동안 살면서 가정적 기준에서 평화를 유지할 수 있으려면 저걸 알아야 돼요. 저런 근본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평화가 있어요? 공중의 떠돌이 구름은 비가 없어질 때에는…. 내가 없어지게 되면 또 다른 구름에 가서 접붙이는 거예요. 비구름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기후에 따라서.
그럴 때는 자기 자신을 형제가 지원하는 거예요. 형제가 열둘이 있으면 여자까지 스물넷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열두 달에도 24절기가 있잖아요? 춘하추동의 변해 나가는 그 환경적 여건에 맞게끔 절기의 표준이 정해져 있어요. 자기들도 내가 어디 동쪽이면 동쪽이라는 면에 가서 어떤지 자기 성격을 알아야 돼요.
서쪽에서 동쪽을 바라봐야 되겠어요, 동쪽에서 서쪽을 바라봐야 되겠어요? 남자 여자라 하게 된다면,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이 돼서 자기 마음대로 동쪽을 바라봐야지…. 영원히 바라봐야지! 영원히 바라보는데, 거기에 아름다움이 있어야 돼요. 그 아름다운 것은 첫사랑 외에 없어요, 첫사랑 외에.
여러분, 사춘기 18세에서부터 24세까지 7년 간의 정자가 최고예요. 그때까지는 세포가 크는 거예요. 23살만 되게 되면, 세포가 죽기 시작해요. 그래서 사춘기는 귀한 거라구요, 사춘기. 그렇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남녀공학을 시켜서는 안돼요. 세상에, 어려서부터 이건 내 짝이라고 해 가지고 그러면 그거 뭐가 되겠어요?
아기시대에, 어렸을 때 좋아하던 그 심정 가지고 안돼요. 대우주의 심정을 키우기 위해서는 이 세포가 발전할 때까지, 23세까지 크니까 그때까지 자기 집안에서 천국까지 다 보고 살아야 된다구요. 타락을 안 했으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살고, 천국까지 알고 살 수 있는데 그걸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일생동안 개발해야 돼요, 일생동안.
자기 얼굴은 그리기가 힘들어요. 자기 얼굴은 하나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자기 여편네 얼굴이 자기가 구상한 대로 ‘요렇게 생겼다.’ 할 수 있는 이런 여편네가 되면 안돼요. 자기가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여편네의 얼굴을 그릴 수 없어야 돼요. 천태만상으로….
그래, 여자와 남자는 달라요. 남자는 올라가려고 하고, 여자는 내려가려고 하기 때문에 이게 올라가려는데 안 오르면 여기서 도는 거예요. 올라가고 내려가서 돌잖아요? 여자도 남자와 같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면 올라가지 돌긴 뭘 돌아요? 수평으로 이래 가지고 여기 한자리에서 작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반대되는 성격이 있으니 올라가고 내려가는 그런 큰 작용을 해요.
그래서 사상(思想)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사상의 ‘생각 사(思)’ 자는 우주(田)의 마음(心)과 ‘상(想)’은 나무(木)에 눈(目)을 했어요. 나무(木)의 눈(目)의 마음(心)이에요. 큰 눈 가운데서 수만 갈래의 사상이 연결돼야 된다구요. 이 글자도 그렇게 생겼다는 거예요.
축복을 받고도 결혼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그런 녀석들은 앞으로 그 후손이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자기 형제들부터 마음이 떠나요. 자기 나라 백성의 마음도 떠나고 형님의 마음도, 형제들의 마음도….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도 다 떠나고, 자기 자신의 마음도 떠나고, 다 떠나니까 싫어진다는 거예요.
뿌리가 어디 있어요, 뿌리가? 하늘을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형님을 사랑하고…. 이런 전통적 주체성이라는 것을 영원할 수 있게끔 자기가 상대로서 유지할 수 없는데, 자기 상대와의 주체 대상 관계의 판이 깨져 나가면 존재의 가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의욕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고, 모든 희망이라든가 욕망이라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꺼져 버려요.
요즘 명퇴 패들 생각나지 않아요? 오십도 안 돼 가지고 퇴직을 하게 되면 곧장 늙어요. 친구들을 만나보라구요, 통일교회 친구들. 교회에 들어오기 전하고 교회에 들어오고 난 후 한 20년 넘고 한 30년 지나면 나는 그냥 그대로 더 높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전진적으로 올라가겠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세상에서는 그때 갈라질 때보다 조금 내려갔으니 30년이 되면 할머니하고 정신적인 차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이빨이 다 빠져요, 이빨도.
여러분, 사람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 이빨을 보면 알아요, 이빨을 보면. 오래 살 사람은 이 생긴 것이 달라요. 선생님은 지금 이 이빨이 40대라는 말을 들어요. 이게 뽑기를 잘못 뽑았어요. 병원 입장에서는 전부 파악하면, 순차적으로 생겨날 때의 순서를 알아 가지고 이렇게 언제 어떻게 생겨나는 것을 맞춰 가지고 뽑으면 이가 예쁘게 빠질 텐데 거기에 전문요원이 없으니 이렇게 뽑은 거예요. 이를 꽉 물고 이러면 이빨이 약한 데는 흔들린다구요, 꽉 하고 이러면.
그 옆에 있는 이들이 옆에서 흔들리면 다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걸 알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뽑아버려야 돼요. 이를 뽑으려면 쇠줄 같은 것을 물어 가지고 뽑으면 모르지만, 어디 실 같은 것에 당해 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나일론실 같은 것을 구해 가지고 뽑는 거예요. 실 중에 제일은 칡뿌리예요. 칡뿌리 있지요, 칡? 뻗어나가는 그 칡 가운데, 살 가운데와 그 뼈 가운데 힘줄 같은 것을 벗겨서 그것을 비벼 가지고 이렇게 꼬면 제일 질겨요.
삼도, 베를 만드는 삼도 질겨요. 명주, 고치 같은 것은 비교도 안 돼요. (양손바닥으로 비비는 동작을 해보이심) 이놈을 가지고 비벼서 이래 가지고 꼬는 거예요. 하나 가지고 안 돼요. 제일 가늘게 뽑아 가지고 하나, 그 다음에 둘, 셋을 해야 돼요. 이게 전부 해서 3세계예요. 이 3세계가 돌아가야 매끈해지는 거예요.
그래, 이걸 만들어 가지고는 문을 보면 돌또구…? 그걸 뭐라고 그래? 돌쩌귀라고 하지? 「문고리요? (참어머님)」 문을 거는 것! 「문고리? (참어머님)」 문을 거는 고리, 그래! 「예, 문고리라고 하죠. (참어머님)」 그걸 뭐이라고 해? 「돌쩌귀입니다.」 돌쩌귀라고 하지? 「예.」 돌쩌귀라는 말을 하니까, 새로 쓰니까 혼란이 벌어져요. 든든하게 거기에다 매고 위의 것을 뽑으려면 ‘윙-!’ 하고, 아래 것은 ‘닝-!’ 해서 뽑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보고, 무슨 형님들보고 빼 달라고 안 해요. 자기 혼자 빼는 거예요. 이빨이 자라날 때 첫 번에는 어디 어디에서 자라는 순서가 돼 있어요. 이빨이 나는 것도 그게 한꺼번에 다 나지 않아요. 순서대로 뽑아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지 틀이 든든해요. 단단하다구요. 내가 죽을 때까지 밥 먹고 살 수 있게끔 근본이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눈도 그렇고, 기관도 다 그래요.
보조를 맞춰서 자기 생명의 한계선에 맞게끔 다 과학적인 통계결과에 의해 가지고 얼마 산다는 것이 다 나와요. 그건 자기 부모들의 핏줄에 달렸어요. 자기가 암만 운동을 잘 한다고 해서 오래 산다구? 오래 못 살아요. 타고나기를, 조상이 좋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 우리 어머니도 조상이 좋은 편이라구요. 그것은 무엇을 보고 아느냐? 여자들의 경수(經水)가 언제 시작했느냐? 그게 문제예요. 경수가 시작할 때 한꺼번에 커요. 왕창 큰다는 거예요. 왕창 클 수 있는 동기가 돼 있기 때문에 왕창 크는 거예요. (웃음) 우리 어머니가 자랑하는 것이 학교에서 몇 살 때는 제일 앞에 섰는데, 몇 살 땐 제일 뒤에 가 섰다는 말이에요. (웃음) 그 얘기를 했었지? 열세 살, 열네 살 되면 벌써 다 커요. 고등학교 다닐 때 운동하려면 젖가슴이 나와서 부끄러워 가지고 조여 매고 작게 하려 해도 그게 작아지나? 커진다구요. 궁둥이가 커지고, 다 이런다는 거예요.
도둑놈 같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보니까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열일곱 살 때 잡아오지 않았어? 「그래요? (참어머님)」(웃으심) 내가 잡아온 것이 아니에요. 그렇다는 거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고, 운동도 잘 하고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이에서 나온 우리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다 미남 미녀지요? 「예.」 더욱이나, 남자들은 미남이에요. 여자들은 나 잘 모르겠어요.
지금도 내가 신문도 다 보고 그래요. 한참 들여다보면, 옆으로 이게…. 보는 데는 괜찮아요. 옆으로 이렇게 숨 쉬게 되는데, 딱 바로 한 자리에 이렇게 보여야 할 텐데 이렇게 몸이 흔들어진다는 거예요. 나이 많으면…. 딱, 이렇게 잡아야 한 자리에 자리 잡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보게 된다면…. 그러니까 이 글자가 좀 뭐라고 할까, 흐려 보여요.
지금도 책을 보면 안경을 갖다 주는 거예요. 안경을 끼게 되면 처음 낄 때는 그거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요. 땀이 나든지 하게 되면 전부 달라요. 여기 온도하고 여기 온도가 다르다구요, 공기에 따라 가지고. 높은 데 여기든가 여기는 달라요. 땀은 더운 데, 골짜기가 있는 데 나거든. 땀이 나는 것도 순서를 따르는데, 거기에 땀이 나게 되면 기분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거 다 알지요?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이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내가 모이라고 했는데, 모인 사람이 없었어요. 나 혼자 지킨 거예요. 이 나라 성인들이라면 기록을 해야 돼요. 이게 뭐예요? 평화메시지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그 다음엔 내가 이것을 안 죽여야 돼요. 다 읽어서 완성했으면 전부 넘겨주고 잊어버려야 할 텐데, 이거 훈독회를 하느라고 또 붙들고 이러고 있으니 기분이 좋질 않아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이걸 많이 좀 했다구요, 이제. 그래서『천성경』을 지금 읽지 않고 훈독회를 할 때 처음 듣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그거 바보들이에요, 바보.
바보라는 것은 완숙이 못 됐다, 보고 보고 또 보고…. 공을 들이고 들이고 해야 할 바보라는 거예요. 바보란 자체가 노력을 더하라는 말이에요. 말 자체가 그런 뜻이 있어요. 보고 봐라, 바보! 이거 습관이 됐어요. 습관성이라는 것은 혼자 안 돼요. 헤엄치게 되면 혼자서는 가라앉지만, 이게 여기서는 떠 가지고 건너갈 수 있는 곳이에요. 그런 노력을 해야 돼요.
자, 오늘은 결혼의 장…. 결혼에 대한 것인데, 상당히 깊은 내용의 이것은 가상적인 말이라 해도 해 가지고 청년들을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인데…. 이게 사실이 아닌 것을 알았는데 사실이라고 듣게 되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기쁠까요? ‘가상적인 말이라도 내가 실천해야 되겠다.’ 해서 선생님이 그 이상이라도, 실체가 없는 생각의 내용이라도 그와 같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래, 소설 같은 것이 필요하지 않아요. 소설은 전부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가운데 나타난 부부라든가 국가이상이라든가 가상적인 모든 실상을 찾아 나오니 그 형태를 이 땅 위에 역사의 도중에 나타내는 거예요. 그것이 참이 아니기 때문에 없어질 때 가서는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나 내가 하늘나라에 가는 길은 참이에요.
저런 것을 선언할 때 선생님이 얼마나 결혼문제로 심각하게 대했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그런 기반이 있으니 영계까지 탐사해 가지고 맞춰서 논거를 해서 풀어 나가는 것이 맨 처음에 젊을 때 청춘시대고….
영원한 세계에 가는 것은 변함이 없어요. 원리예요. 이것은 원리예요. 천 년 후에도 변함이 없다는 거예요. 가보면 그냥 그대로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권고한 대로 하지 않고 가게 되면, 전부 다 걸려요. 걸린다구요. 그 세계와 여러분은 관계없다는 거예요. 결혼문제가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아이들부터 무슨 짝을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벌써 17, 18세가 되기 전인 15세만 넘어가면 벌써 상대를 찾아요.
그래서 수많은 친족 가운데 있는 남자들을 비교해 가지고 “너희 손녀가 누구를 좋아하느냐?” 하는 거예요. 아기를 보게 된다면 벌써 알아요. 아기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면 ‘아하, 이런 유형의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를 좋아하는구만!’ 알아요. 그래, 여러분이 결혼할 상대를 찾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야 되고, 오빠를 닮아야 돼요. 그러면 결혼상대가 좁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전문분야에 들어가게 되면 전문분야의 유명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람이 책을 한 번만이 아니라 사진을 넣고 모시고 사는 사람은 그런 남자를 얻으면 행복하다구요. 아기들로부터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타입을 찾는 그것을 봐 가지고 그것을 키워 나가야 돼요. 여러분의 아기들부터 이와 같은 내용을 교육받으면 얼마나 달라지겠어요? 자…!
(훈독 계속; ⋯⋯그때는 모든 신경이 그것 하나님을 원하게 만듭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사랑하고 서로 그리워하게 되면 몸 속에 움직이지 않는 세포가 없습니다. 세포 일체가 본래의 방향감각을 잃어버리고 하나로 집중됩니다. 이렇게 해서 상대를 만나게 되면 폭발하게 됩니다. 그 폭발하는 힘은 엄청난 힘이 됩니다.
그렇게 사랑해서 뭐 하자는 거냐? 하나님을 닮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에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 나서자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같이 느끼자는 것입니다. (축복가정과 이상천국-378)) 「제6장 끝났습니다.」 끝났어? 7시가 됐구나!
박상권은 이북 갔다 왔나? 「예.」 언제 왔어? 「어제 왔습니다.」 이북이 어떤가 얘기 좀 해주지! 「예.」 요즘 이 남한의 정치풍조가 전부 왔다갔다하니까 이북 사람들도 왔다갔다하는지 모르겠구만. 아무래도 금년에 흉년이 들어 가지고 이제 2백만이 죽는다는 소문났던데, 그거 궁금할 텐데 얘기 좀 해줘요.「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상권 사장)」
북한에 대한 것은 한국의 어느 누구도, 국정원도 모르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 「네?」 국정원이 모르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으니까 비밀 이야기는 그만둬라 그 말이야. 「예. 저기 촬영하지 좀 말아주세요. (박상권 사장)」 서울에 있고, 여기 기관에 있으니까 그거 다 알아야 돼요. 언제 자기들이 그런 사람들을 대할지도 모르지. 그거 준비해야 돼요. 자…!
(박상권 평화자동차 사장의 대북 사업관련 보고 시작; ……제가 이 사람이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한 이유는…. 제가 만나 봐도 정말 능력이 있어요. 아주 붙임성도 좋고, 아주 생각이 빠르고, 미국을 잘 알고, 우리에 대해서도 얼마나 잘 아는지 몰라요. 인터넷 보고서요.
우리가 아침마다 얘기하는 것이 인터넷 상에 다 나와요. 그래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하루하루 다 알고, 특히 미국에서 부모님이 한 바퀴 돌고 오신다든지 하면 무슨 얘기를 했는지 대사관을 통해서 다 보고를 받고, 제가 가보면 벌써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을 하신지.” 이렇게 알 정도로, 요즘은 북한이 우리보다 더 잘 알 정도로 인터넷을 보고서 아주 꿰고 앉아 있습니다.)
그래, 그거 무서운 말이에요, 무서운 말. 다 잘 안다는 것은 잘 처리할 수 있는 동기를 갖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정신 차려야 된다 그 말이에요.
(보고 계속; ……그거 다 끝나고 나서 난리가 났습니다. 벌떡 뒤집어졌습니다. 난리가 났어요. 나한테 오기에 “어째서 난리가 났느냐?” “아니, 계획도 없이 왜 촛불을 들고 기도 비슷한 것을 했느냐?” 이거예요. “누가 기도를 했느냐? 기도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노래만 불렀다, 노래만.” 그런데 ‘우리의 소원’이라는 노래가 남북이 전혀 달라요. 앞에만 같지 중간에는 다르단 말이에요.)
(신준님이 들어옴) (웃음)「‘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목숨 바쳐서 통일’ 거기서부터 다릅니다.」자, 여기 박수 한번 해주자! 박수, 크게…! (박수) 사랑해요, 윙크! (신준님 윙크) (웃음)
(보고 계속; ……이렇게 오늘 아침에 여러분이 훈독회를 통해서 다 들으셨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평생을, 금년에도 이렇게 미국까지 가서 어머님께서 돌아다니면서 강연을 하시고…. 그렇게 고생을 많이 하시면서 세계평화를 이루시기 위해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애쓰시는 그런 일들이 평양 땅에서도 이렇게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보고 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기도하고, 기도! (박상권 사장 기도)
그 대회가 2,650명의 대회인데, 세계 국가를 다 잡아 넣는다는 거예요. 북한이 그럴 수 있는 기반을 천년만년 가도 못 닦아요. 지금 우리가 이제부터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세계의 고개를 넘어야 할 고개를 북한이 따라 넘어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런 작전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를 겁니다. 모르고 있어요. 그것을 강조해야 돼요.
자, 박노희! 「예.」 나와서 자, 우리 자…. 야, 신준! 나눠줘야지, 이제! 「아버님 먼저….」 아버님 여기 있다구. 「뒤로 뒤로 넘기세요. (참어머님)」 그 줄에 몇 사람인지 세어서 앞줄만 주면 쭉 나눠준다구. (웃으심) 수고했으니까 말한 사람도 같이 나눠주는 거야, 아이고! 이 줄은 주고, 이 줄은 안 주나? 첫 번 줄은 이거…? 「이거 먹고 싶어요. (신준님)」 아, 이거 먹고 싶어요? 그래. 가자, 가자, 가자!
자…! (경배) 경배, 그래요. 「감사합니다!」 「가요! (신준님)」 가요, 가요. 안녕히들…. 그래요. (박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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