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자, 엄마! 현진아, 어디 갔나? 여기에 와 서요. 원주야, 너도 여기에 와서 잠깐 서라구.
여러분도 알지만 하와이에서 4일날 중대발표를 했는데, 하늘로부터 발표한 것이 뭐냐?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 제4차 아담시대에서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발표했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와이에서 한 것을 미국에 옮겨주는 이 시간이 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오늘 훈독회에서 평화메시지 Ⅳ장부터 Ⅴ장 Ⅵ장 Ⅶ장 Ⅷ장 Ⅸ장 Ⅹ장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할 텐데 이런 것을 해 가지고 말씀, 평화메시지가 완결된 것을 전수해 주는 시간, 그걸 선언할 수 있는 이 시간이란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 하늘을 대신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그 다음에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 실체부모로서 예수가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해 가지고 지금까지 보류돼 있던 예수의 뜻을 이룰 수 있어 가지고 이제 유엔이면 유엔….
아벨유엔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가인유엔과 아벨유엔, 아벨유엔의 나라와 가인유엔의 나라가 뒤집어져 가지고 깃발을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세울 수 있어야 이 달의 책임이 다 끝나는 거예요. 명년 8월달까지는 뭘 하느냐? 2013년 1월 13일까지 이룰 것을 명년 8월 전까지 전부 다 끝을 맺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천 년 수만 년의 역사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런 중차대한 문제를 놓고 그 책임을 할 수 있는 것이 미국인데,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야(朝野)를 통해서 지금까지 34년 동안 선생님이 했지만…. 누가 그 일을 하지 못했어요. 내가 여기에서 현진이를 중심삼고, 이 길을 중심삼고 엮으라고 해서 지금까지 해 나왔는데 80퍼센트까지는 다 되어 있어요.
20퍼센트를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회의해야 할 텐데, 지금 이 미국에 있는 모든 간부들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현진이가 움직이는 데 이의가 없게끔 백 퍼센트 동의해서 기도하고 밀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믿어야지 의심하면 안돼요. 절대신앙으로 믿고 받들어 나가겠다는 선서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오늘 이 훈독회는 이제 몇 장을 하느냐?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이 해야 할 일이에요. Ⅳ장은 뭐냐? 선생님이 축복하기 시작한 그때부터 출발해서 축복이 대한민국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데까지 협조해 가지고…. 그때는 하늘나라 천정궁, 하나님의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부모님이 혼인신고도 못 해요. 했더라도 핍박받고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또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고 부모님의 아들로부터 축복받은 사람도 전부 다 출생신고를 못 한 거라구요, 나라가 없으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재작년…. 우리가 한국에서 천주평화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선포하면서 교육기반을 중심삼고 금년까지 와서 이제는 아벨유엔을 만들었기 때문에 가인유엔을 하나되어 가지고 뒤집게 된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우리 천일국 왕권을 중심삼은 아벨적 세계가 하나돼요.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해방의 깃발을 들고 나설 때가 왔는데, 이 일을 하와이에서 10월 4일에 했으니…. 오늘이 8일이에요. 하와이 섬을 돌고, 그 다음에 바다를 나가고, 마우나케아 산, 제일 지구성에서 높은 데를 간 거예요(주변 해저를 기준으로 볼 때).
하늘의 뜻이 이렇게 되어서 섭리가 이렇게 된 모든 것을 알고 이루어서 최후에 있어서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발표하니 중심이 된 거기에 가서 역사의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이제 새로운 미국에 가 가지고 이 일을 발표할 텐데, 그것을 여기서 품고 가는 거예요. 이게 하와이에서부터 대륙과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 발표한 내용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이제 뭐냐 하면,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의 출발을 선포하는 시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서 있는 미국 자체로서 지금까지의 미국은 앞으로 존속 안 해요. 미국에 뭐가 있어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고, 성해방이 어디 있고, 친족 상간관계가 어디 있고, 스와핑(swapping) 등 이런 일들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벌써 다 없애버리고 날려버릴 패들이에요, 이게. 선생님이 붙들고 나와서, 밀고 나와서 여기까지 연장을 시켜놨어요. 이제는 나도 후퇴해야 되는 거예요. 더 이상 할 것이 없어요.
아벨유엔을 해서 유엔에 통고해 주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믿겠으면 믿고, 케이 지 비이(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믿겠으면 믿고, 우리는 우리대로 시 아이 에이(CIA)가 어떻게 하든 가는 거예요. 이제 반대할 수가 없어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후원하고, 미국이 후원했지만 반대 못 해요. 내 신세를 얼마나 졌나?
그러니까 이제 이 깃발을 들고 나왔어요. 뭐 3년만 우리를 환영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가인유엔은 우리에게 7년 이내에…. 이제 7년 남았지? 이제 7년 된다구요. 명년부터 7 8 9 10 11 12 13, 13년 1월 13일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때까지 세계 문제, 유엔에서 선생님이 말한 대로 미국이 하게 된다면 세계 문제를 완전히 수습해 가지고 해방된 기반에서…. 하나님 왕권을 당당히 타락이 없었던 기반에서 선포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놨어요. 그것을 알고 ‘지금 말하는 것을 믿고, 절대 믿고 절대복종하면서 생명과 재산을 바쳐 가지고 협조하겠습니다.’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도 저것을 다 아누만!
그렇게 알고, 이제 하와이에서 제4차 아담…. 제1차 아담도 나오고, 제2차 아담도 나오고, 제3차 아담, 제4차 아담이 한 사람이에요. 아담 한 사람이 실패했으니 다 복귀해 가지고 해방까지 해야 할 것을 지금 선포하는 것을 지지했으니까 환영해요. 박수해요, 전부 다! (박수)
손 들고 이렇게 해요, 이렇게. 가만있어! 왜 가려고 해? 자, 박수를 한 번 더 해요. (박수) 말씀을 들어서 받들라구. 엄마가 들어요. 이거 받아요. 전해 주라구요. 자! (박수) 너는 손을 이렇게 쥐고…. 쥐고, 다섯이에요. 하나님⋅아버님⋅어머님⋅아들⋅손자 씨! 다섯이지요? 선생님까지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씨를 이 점에서부터 정착할 수 있다구요. 실패가 없이 영원히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 일이 승리의 천국으로 완결되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훈독회 하라구! 훈독회를 하는데,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의 장이에요. Ⅳ장은 뭐냐? 종족 메시아, 국가 메시아…. 모든 유엔 가입 193개국 나라가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우리가 하는 것이 성주식을 끝내고 불태워서 외적인 사탄세계 천사세계가 자리를 못 잡게 자리를 잡아가지고, 천사를 대표한 미국이 자리를 못 잡았으니 이렇게 해줌으로 벗어나 가지고 자리 잡을 수 있는 이런 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이 하는 일만 하면 돼요.
간단해요. 미국 국회에 가서 강연해야 돼요. 알겠어요? 열두 나라 끝난다면 국회에 가서 강연해야 되는 거예요. 상원 하원 대회를 하는데 국회에서 하고 그 다음에는 유엔 대사, 미국 대사, 미국의 주요 주지사, 그 다음에는 영국 국회의원, 그 다음에는 일본 국회의원과 한국 국회의원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해서 강연을 하게 된다면…. 세상에 아벨유엔 지지 선포를 해놓으면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벨유엔! 가인유엔이 지지 찬양했지, 그 다음에는 미국이 지지 찬양했지, 그 다음에 한국이 지지 찬양했지, 또 일본이 지지 찬양했지, 앞으로 다시 생겨날 미국을 중심삼고 지지 찬양했으니까 세계는 하늘나라로서 무난히 넘어갈 수 있다! ‘아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일을 원래는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전번 유엔 사무총장인 코피 아난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전에 이 일을 하려고 했는데 늦어버렸어요. 몇 년, 10년 연장됐나? 주동문, 몇 년 연장됐어? 「예, 한 10년 정도 됐습니다.」 워싱턴타임스의 책임이 많아. 알겠나?
이제는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시 아버지로부터 닐 부시가 공격을 해야 돼요.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체제가 됐으니 그런 승리의 배짱을 가지고 밀어제겨야 된다구요. 안 하면, 임자가 못 하면 말이야, 내가 방문할 거야. 어디인가? 메인에 있는 별장을 방문할 것이고, 자기 집으로부터 대통령인 더블유(W) 부시를 방문할 거라구요. 안 해주면 “세이 굿바이(Say good bye; 이별인사를 하다).”예요. 옮겨요. 전부 다 옮겨가는 거예요.
지금 한국의 휴전선 155마일을 중심삼고 유엔 본부를 설득하고, 북한의 김정일은 내가 설득할 거예요. 휴전선 지뢰 철회!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해야 돼요. 미국이 반대하겠어요, 지지하겠어요? 안 따라올 수 없어요. 그 평화의 기지를 위해서 만국의 아벨유엔 모든 나라의 대표들이,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 간부들이 이걸 철회하는 데 있어서 155마일을 평화의 이상교육센터, 교육시범장으로서 설비하는 거예요. 그 계획을 내가 다 하고 있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두 사람만 오케이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과 더블유(W) 부시. 더블유 부시가 지금 불쌍하지. 어디로 갈 거예요? 영국 왕궁이 어디로 갈 거예요? 일본 왕궁이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이 찾는 것이 왕국이에요. 영국 여자의 왕국, 하늘 편이라구요. 구라파의 지금 새로운 교육시설의 모든 전부가 영국에서 시작했는데, 독일 놈들이 전부 다 해먹은 거예요. 아시에 있어서는 일본 놈들이 한국과 중국으로부터 소련까지, 태평양까지 먹으려고 했는데 내가 있기 때문에 남아진 거라구요.
이걸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닦아 80퍼센트 이상 됐으니 문제는 뭐냐? 움직이든 안 움직이든 이제 『평화훈경』, 가정맹세문, 『천성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만 가지고도 세상은 내버려둬도 돼요. 책을 가진 사람들만 가지고 세상에서 혼자 이 뜻을 언제든지 이룰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언제든지 이룰 수 있는 때니까 내가 선포한 그것으로써 이룬다고 결심하고 했기 때문에 그 결심한 세계는 언제나 커 가지고 자동적으로 그 세계를 이 책자 자체를 중심삼고 다 이루고 만다구요. 여러분의 신세를 안 져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 가지고 책자 대신 이젠 매일같이, 매일같이 영원히 이 나라가 될 때까지…. 17일, 17일이 문제예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의 3월 17일이에요. 3월 17일을 중심삼고 기념해 나왔으니 이제 이것을 끝낼 때까지, 역사가 이 일을 할 때까지는 언제나 17일에는 이 말씀을 읽어야 돼요.
소년들을 길러서 열 일곱 살 때까지 프리섹스라는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 성 개방이 어디 있어? 호모,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 내 손으로 지금 정비하는 거예요. 소련에서는 반동분자를 숙청하는데, 반동분자의 진짜 본이 되는 것을 숙청하는데 그대로 둘 수 있어요? 그건 뭐 피 흘리지 않고 교육을 통해 깨끗이 다 정리할 거예요. 지금부터 정리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런 무장을 해 가지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이 모든 걸 따루어야 돼요. 싫어도 공부해야 되겠다구요. 공부 안 하면 탈락돼요. 알겠지요?「예.」새로운 결심을 하고 다시 나가야 되겠어요.
이제 다음 자녀의 날은 48회예요. 청년시대는 48세까지지요? 48 49 50 51, 4년 동안에 저걸 못 넘어서게 되면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그 48이 뭐예요? 48이면 12수의 4번이지요? 그러니까 아담시대⋅모세시대⋅예수시대⋅재림주시대, 다 끝나요. 4수를 중심삼고 전부 다 4대 완성권!
왜 자꾸 그래?「좀 앉으시라고요. (어머님)」좀 가만히 있으라구! 엄마가 앞서겠나? 아버지보다 먼저 앉겠나? 여자가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 지금 무슨 선포인데 그래? 이거 뭘 하고 있는지 알아? 라디오 방송국에서 지금 방송하고 있는데, 이 판을 흔들면 어떻게 되나? 여기 이 책임자들 알겠나?「예.」책임들을 해야 되겠다구요, 명령에 복종할 수 있게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하기를…! 아주! 「아주!」 자, 시작해! (박수)
이 책은 언제든지 4월 17일, 17일 될 때까지 정성을 들여서 자기를 비판하고 정화하고 순결된 자신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씨를 심어야 돼요. 어이구, 미국 이거 더러워요. 선생님이 여기서 욕을 먹고 살았다는 것이 분해요, 내가 무슨 죄가 있어요? 미국 여자 한 사람이라도 유인을 해봤나? 자기들이 나를 유인해서 별의별 짓을 했어요. 별의별 사연이 많아요. 일본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서도 그렇지.
문 총재는 돈 아니라 금은보화를 다 줘도 유인 못 해요. 절대성이에요, 절대성. 절대순결과 절대성은 절대 하나님과 일체 해방⋅석방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귀한 거라구요. 미국도 지금 한국과 마찬가지로 Ⅳ장에 있어서의 축복 완료를 빨리 해야 돼요, 축복! 끝 안 나면 탈락해요. 축복을 얼마나 끝냈나 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 나머지는 잘라버려요. 무슨 사람이라도 나중에 축복의 계열에 집어넣어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스털링스! 「예, 아버님!」(웃으심) 너 스털링스는 다음 스탈린처럼 생긴 사람을 구해줘야 돼. 소련의 왕이 될지도 모르지. 그런 특혜가 있을 텐데 앞으로 출세하고 안 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성사와 미성사가 좌우되는 것이 불가피한 거예요. 누가 입을 열어서 문 총재 가정이상이 틀렸다고 할 사람 어디 있어요?
그래, 여러분 어미 아비들이 됐더라도 아들딸은 다 싫어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틀렸다고. 문 총재의 말을 백 퍼센트 받아들이지. 프리섹스 해 가지고 뭐 스텝마더(stepmother; 계모), 스텝파더(stepfather; 계부), 스텝브라더후드(stepbrotherhood; 의붓형제)…?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야, 이 멍청이들아?
종교 중심국가인 미국이 왜 이렇게 됐어요? 악마가 배후에서 공작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뿌리를 빼버려야 돼요. 알겠나?「예.」늙어서 머리가 허옇고 죽게 되어 가지고 지옥으로 다 갈 패들이에요, 내가 붙들어주지 않으면. 그걸 알아야 돼요. 잘 들으라구요.「예,『평화훈경』평화메시지 제Ⅳ장입니다. (정원주)」
Ⅳ장은 뭐냐? 한국의 7천만 전부가 성주식을 하고 속죄식을 끝내 가지고 이 일을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정궁이 성립 안 돼요. 한국 민족이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했어요. 수천 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이 길을 세웠는데, 그걸 무시한다고 해서 여러분이 무시한 그 권한이 인정받을 수 없어요. 이것을 인정해야 여러분이 인정받지, 그렇지 않으면 인정받을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한국의 이민 온, 여기 와 있는 이 교포들을 내가 잡아서 불구덩이에 집어넣으려 그래요. 미국의 제일 못된 것을 한국에 갖다 심어 가지고 다 망쳐놨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잘 들으라구요. 미국도 이와 같은 기준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Ⅳ장이에요. Ⅱ장과 Ⅲ장은 부모님들이 해야 할 일이에요. 3대권을 동원할 때, 7 8 9 때 40개국 동원을 끝마치는 거예요. 다 그것이 맞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자, 시작!
(『평화훈경』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시작; ……이처럼 귀하고 섭리적인 때를 맞이하여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선택받은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전국 성씨연합의 대표 지도자 되시는 여러분의 금후 방향과 사명에 대해 하늘이 주신 특별 메시지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공통된 꿈이 있다면 과연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자기가 연설하는 것 같은 기분으로 훈독회를 해야 돼요. 읽는 것이 아니에요. 연설이에요, 연설. 하늘땅을 대신해서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그런 걸 느끼면서 해야 된다구요. 혼자 뭐 뭐 뭐 뭐…. 이런 것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계속해!
(훈독 계속;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태어난 사탄의 자식들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놓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일상생활 속에서도 시시각각, 사사건건 선과 악이 여러분 내부에서 주도권 쟁탈전을 벌이고 있지 않습니까? 따라서 이런 불완전한 인간만을 중심삼고 전개하는 평화운동은 역사적으로 언제나…) 오늘이 8일이에요, 8일. 재출발되는 8일이에요. 7일이야? 「8일입니다.」 8일이에요. 재출발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 계속: 따라서 이런 불완전한 인간만을 중심삼고 전개하는 평화운동은 역사적으로 언제나 그 한계에 부딪쳐 좌절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하와이는 섬나라라서 4일을 했으니까 8일, 이 사 팔(2⨉4=8), 재출발이라구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주체적인 아벨의 왕권을 대표하고 전체를 대표해서 출발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세계평화 실현의 화려한 꿈을 안고 출발했던 국제연합(UN)이 오늘날 그 태생적인 한계점에 부딪쳐 인류에게 더 이상 소망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하늘이 직접 운행하여 역사를 섭리하실 수 있는 때를…) 11월 8일이면, 8차를 하게 되면 팔 팔이 되는 거예요. 11월 8일, 여기에 하나를 갖다가 맞추면 이것이 팔 팔이 되고 말이에요, 이거 합하게 된다면 오늘 8일이 10일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에 10, 11, 8이 다 들어갔다는 거예요. 선포할 수 있는 필요한 수리적인 내용을 다 갖춘 위에서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부정해도 안 돼요. 선생님이 이것을 지금 꾸며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에요. 발전해 나오면서 그걸 다 고개를 넘어서 가야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참사랑의 삶을 통해 개인 완성을 실현하고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세울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양창식!「예.」일본에선 60명 이상, 한국에서는 50명 이상 참자녀의 날에 참석하라고 해!「일본에서 60명, 한국에서 50명입니까?」60명 이상…!「알겠습니다.」5⋅6이에요. 5⋅6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5에서 6이 연결되려면 많아야 돼요. 6이 넘으니까 7 8 9 10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런데 지금까지도 인류가 죄악의 덫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시작부터 거짓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태어났기 때문인 것입니다. 섭리적인 뜻과 목적을 놓고 하늘이 점지해 준 선천적이고 원리적인 혈연이 아니고, 인간의 실수로 야기된 후천적이고 비원리적인 관계라는 뜻입니다.)
여기 다 이민 온 나라 사람들이지요? 자기 조국이 아벨이에요. 아벨이면, 여기는 가인이에요. 여러분이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가인과 아벨, 형제를 바꿔쳐야 돼요. 맹세문 1장이 아니에요? 맹세문 1장이 뭐라고 그랬어요. ‘본향 땅을 찾아….’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정원주)」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본향 땅을 찾아가는 거예요. 본향의 맨 나중이 뭐냐 하면, 만민이 전부 다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가 뭐예요? 땅이 아니에요. 둘이 출발하는, 가정이 출발하고 사랑이 출발하고 생명이 출발한 그것이 뭐냐 하면 결혼식 그 날이에요. 그 날인 동시에 본향 땅을 찾아 재창조는 뭐냐 하면, 몸뚱이 자체의 정자가 아니에요. 생식기 재창조예요. 알아야 돼요.
Ⅹ장도 생식기예요, 절대성! Ⅻ장도 절대성이에요. 결론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절대성을 말한 것은 종교권들이 싸우고 있기 때문이에요. 절대성이 되어서 교체결혼을 하면, 싸움이 없어져요. 그 다음에는 천사장 직계 장자권 가인 나라하고 종교권인데, 종교권은 아벨이에요. 종교권이 아벨로 아담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을 삼으려니까 가인이 하나님 자리를 취해 가지고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벨이 태어나야 되니까 아벨이 당장에 지금 죽어서 암만 그 핏줄…. 피로써 호소한다고 해서 아벨 종족이 왕족 될 수 있는 기반이 1년에 돼요? 3대, 180년 이상 걸려야 돼요. 3대를 거치면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인데 삼 육 십팔(3⨉6=18), 사 육 이십사(4⨉6=24), 24년이 걸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축복을 못 받고 그랬기 때문에 24세까지 축복받아야 돼요. 16 17 18 19 21 22 23 24의 8수까지 전부 다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대학을 나오고 무슨 뭐 석사나 박사가 되었다고 하는 간나들은 별의별 짓, 화냥년같이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길가에서 프리섹스를 하면서도 결혼을 안 해 가지고 그렇게 살겠다고 그래요. 그렇게 살겠다고 하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갈 데가 없어 가지고 여기 뉴욕의 센트럴 파크 같은 데 가면 어때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매일같이 그렇게 살기 위해서 나와서 영감이나 마누라를 찾는데 상대가 없어 가지고 비탄해하고, 손자 손녀가 있더라도 손자 손녀를 만날 수 없어요. 그래서 동양사상을 존경하는 이런 무리를 내가 많이 봤어요.
프리섹스가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의 원수예요. 그 섹슈얼 오르간(sexual organ; 성기관)이 누더기 증에 무슨 누더기예요? 똥 구더기도 들어가 파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요. 거기서 태어난 아들딸들이 어디 완전한 사람 있어요? 미국의 지금 젊은이들 중에 쓸 사람 없어요. 전통을 교육하려면 20년, 30년을 해도 안 돼요. 그것이 습관이 됐어요. 종자를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이상적 가정축복이라는 것을 몰라서 그러다가 다 죽어버려요.
여러분, 축복한 여러분이 이것을 새로이 창조해 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만 이렇게 생활하고 있다구요. 옛날 것 하나 미국에 남긴 것 없어요. 절대성이에요. Ⅹ장도 절대성이에요. Ⅹ장의 제목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평화 이상적 그 모델이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을 중심한 가정이에요.
그 가정만 나오면 왕국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절대성 가정과 왕국인데, 왕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지키고,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것인데 제일 싫어하는 것을 가져 가지고 뭐 하늘나라에 가겠다구?
기독교 자체가 뭐야? 천주교 자체가 뭐야? 에이즈 환자의 본고장이 되어 있어요. 기독교 자체들은 전부 다 음란을 소개하는 근거지가 됐다는 거예요. 소학교부터 동창생 한다고 서로 커플을 만들어 가지고, 상대 몸을 가지고 마음대로 하라고 내버려두니 그거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찾아갈 사람이 어디 있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 어디 있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 34년 미국에서 고생했어요. 이거 다 끝내고 돌아가야 할 텐데, 최후의 선언이에요!
다시는 메시아가 필요 없어요. 종교가 없어진다구요. 나라가 없어진다구요. 아벨유엔은 종교와 나라를 부정해요. 절대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대가족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그들이 원하게 되면 나라를 만들려면 만들어요, 그 가정들을 중심삼고. 동양 서양, 그 다음에는 남양 북양의 네 종류로 씨족이 되어 가지고…. 그것도 오래 안 가요.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 전통이 문드러지게 되면 하늘의 뜻을 배반할 수 있기 때문에 10년 아니면 40년…. 자기 아들딸들을 교체결혼시켜야 돼요. 20세에 결혼하게 된다면 20세에 아들딸을 뒀으니 40세면 교체결혼시키기 때문에 성 혼란이 벌어지지 않아요. 그 축복은 매달 하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늙어 죽을 때까지 매달 17일은 아들딸을 교육 분석하고 검증하는 거예요.
잘못된 아들딸이 있으면 가정이 재판소가 되어 가지고 사형도 시키고, 뭣도 다 하는 거예요. 법을 가정에서 처리하게 되어 있다구요. 아담 해와도 가정에서 잘못했기 때문에 지옥에 떨어졌고, 사망 세계를 만들어 놨어요. 그 가정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 손자들의 나쁜 걸 숨겨 줄 수 있어요? 이 쌍것들, 드러내야 되는 거예요. 법적시대가 온다구요.
3대에서 거짓말했다가는 7대가 걸려들고 12대가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갔더라도 지옥에 가는 거예요. 뿌레기가 썩어 가지고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진짜 무서운 놀음이지요. 선생님이 그날이 올까 봐 지금, 그런 명령이 내릴까 봐 지금 무서워하고 있어요.
내가 고생하더라도 끌고 갔지만, 하나님은 그럴 수 없어요. 겨울이 되면 겨울이 온다 그 말이에요. 우리가 산에 올라갔을 때 눈이 3인치 왔다고 그랬지? 이야, 어떻게 또 3인치야? 4인치, 4수로 넘어가요. 4일에 선포했고 4⋅2⋅4⋅8 상대세계…. 주체와 대상의 상대세계에서는 혼자 못 간다구요.
하나(1) 둘(2) 셋(3) 넷(4) 다섯(5) 여섯(6) 일곱(7) 여덟(8) 아홉(9)까지는 혼자예요. 단수지만, 여기(10)는 상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가정이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둘이 들어갔는데, 남자와 여자의 둘이에요. 그 다음에는 형제 둘, 그 다음에는 남자 형제 둘, 여자 형제 둘,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형제 둘…. 1대 2대 3대 4대에서 구원역사가 전부 끝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안 넘어가요.
오늘 8수, 하와이에서 절반 했으니 이미 8수, 8일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것, 이것이 놀음놀이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아는 만큼 모르지만 이제부터 공부하라구요. 이거 전부 다 따루어 가지고 말이에요.
여러분끼리 읽어 가지고는 암만 천재적인 박사라고 해도 몰라요. 구조적인 내용을 모른다는 거예요. 내가 설명하면서 무엇이 어떻게 됐다고 해야 확실히 쏙 들어오지. 그것은 통일교회밖에 몰라요. 일반인이 읽었다고 해서, 몇 번 읽었더라도 어디가 한계인지 몰라요. 더블(double) 된 데가 많아요.
가정은 더블 되어 있어요. 가정과 종족과 민족은 다 더블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난 장이 없으니 어디가 섬이 돼 있고, 어디가 한계인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훈독회에 매일같이 참석하지 않으면 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졸고 뭘 하고…. 졸고 싶으면 졸라구요. 시험을 치는 거예요. 매달 시험을 치는 거예요. 매일 시험을 칠 거라구요. 들어올 때, 훈독회 여기에 오는데도 누가 훈독할지 몰라요. 여기 100명이면 100명 가운데서 다음날은 누구누구, 99는 누구누구, 또 오십 얼마는 누구누구라고 다 정해서 그 날이 되면 훈독회에서 감동을 주어야 돼요.
참부모가 청중 앞에 감동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 이상, 죄를 지었으니 회개는 더 열성을 가해 가지고 이 훈독회를 해야 돼요. 지도해야 돼요. 냉랭한 것은 비판을 받아요. 점수를, 몇 점짜리인가 점수를 매기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노트에 다 기록돼요. 매일같이 출석해서 훈독회에 대한 점수, 평가가 다 나올 수 있는 그런 교본을 다 만들어 주고 왔다구요. 여기도 그거 출판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양창식!「예.」원래 이거 다 만들어 줘야 돼. 매일같이 빠질 수 없어요. 빠지면 공(空)이에요, 공. 그거 충(充) 되게 평을 할 수 없어요. 이게 학교예요, 학교.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천국 백성을 만들기 위한 학교라구요, 이게. 출석 안 하면, 문제가 큰 거라구요. 모르면 안돼요. 모르면 탈락하는 거예요.
타락하면 몇 천만 년 구원섭리가 없어요. 자기 가정이 서야 돼요. 할아버지가 다시 해야 되고, 아버지가 해야 되고, 어머니가 해야 되고, 4대권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구세주 가정 기준…. 가정을 구하고 일족 4대를 구하기 위한 놀음을 하려니 매달 17일이라구요. 17에서 18 19 20 21, 4수를 해야 넘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10에서 11, 21, 31….
선생님도 27세가 문제였어요, 27세. 27세에서 28 29 30 31 32 33 34, 서른네 살까지 다 끝내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그래, 여기 미국에 와서 몇 년이에요? 금년에 여기까지가 34년이에요. 동양 수로 보면 62년, 명년이 63년이에요. 명년까지 다 끝내야 돼요. 이제 7 8 9 10 11 12, 5년 동안에 끝내는 거예요. 8에서 9 10 11 12 13 14까지 몇이야? 「7년입니다.」 7년이지? 8년차 되어야 돼요. 13년이면 8년차예요.
그래, 수리적인 것이 그래요. 매일같이 밥 먹고 사는데, 밥을 매일같이 먹지 매월 먹는다고 그러나? 매일같이 먹어야 돼요. 밥 세 끼 먹었으면 하루예요. 밥 안 먹으면 병신이 되든가, 또 너무 먹으면 고장이 나든가 병이 나든가 그래요. 남은 3식을 하는데 5식 6식을 하면 병나요. 미국 사람들이 왜 뚱뚱해요? 너무 많이 먹어서…. 도적질해 먹은 거예요. 세계 사람이 일년에 2천5백만이 죽어가요. 무서워요. 무섭다고 생각하면 무섭다구요.
그래, 미국 사람들은 남용이에요. 변소 같은 데 가게 되면 휴지를 뭐 통째로 집어던지고 제멋대로예요. 남들은 종이가 없어 가지고 새끼줄을, 가마니를 뜯은 새끼줄 같은 것을 잘라 가지고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그것도 전체가 아니에요. 그걸 아까워서 갈라 가지고 뒤를 수습했는데, 휴지를 통째로 해서 오줌을 싸버리는 거예요.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나 그것 좋아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절약해 가지고 이 미국 놈들을 살리기 위해서 나왔어요. 매년 미국(교회와 섭리)의 예산을 편성하는 것을 여러분이 책임졌어요? 먹고 또 먹고, 먹고 더 먹고…! 선생님의 가죽을 벗겨 먹고, 살을 뜯어먹고,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다 짜먹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더 살 수 없을 만큼 한계선에 왔어요. 88세니까 이제 죽을 날이 4년 잡으면 89 90 91 92가 뭐야? 92세가 뭐야? 13년 1월 13일의 해가 되는 거예요. 그런가, 주동문? 「12년입니다.」 그래, 12년이면 끝나는 거야. 12년에 끝남으로 말미암아 8⋅8⋅8, 7년 잡아 가지고 8⋅8⋅8…! 8⋅8 하면 ‘팔팔 난다.’ 하는데, 하나 둘 가지고 하지만 셋을 다 해야 돼요. 하나 둘 셋부터 날아요. 다다다닥 이렇게 출발을 빨리 해야 날아가요.
비행기가 육지에서 하나 둘 셋 이렇게 들어가는데, 사고가 여기서 제일 많이 나는 거예요. 8⋅8⋅8! 여러분이 문을 두드릴 때 8⋅8 하나, 8⋅8⋅8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은 낮으니까 셋은 같아져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섯을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이것은 3이에요. 작은 것을 중심삼고 하나됐지만, 큰 것을 중심삼고 이 셋이 없어요. 하나 더 있어야 돼요.
맨 꼴래미가 하나 더 있지요? 여기 하나 더 있어야 돼요. 육이 하나 더 있어야 돼요. 이게 여기서 하나돼야 될 테니까 하나를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여기서 왔다가 여기서부터…. 다시 여섯으로부터 해야 본연으로 돌아가지 그냥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숨을 쉬게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삼팔육(386)도 그래요. 삼팔, 육이 없어요. 사탄세계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삼⋅팔 해도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 천사세계는 독신구원이에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지금 그래요. 원래는 천사세계에서 사탄이 어디 결혼할 수 있어요? 천사장이 결혼할 수 있어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은 제일주의를 가져 가지고 절대 뭐예요? 절대주의 기준을 중심삼고 남기려고 그러지…. 프리섹스, 성생활이 문란한 것은 다 걸려요. 암만 천황이 돼서 뭐 잘 하더라도 그래요.
천지의 법도는 천지인(天地人)이지 인지천(人地天)이에요? 핏줄이 먼저지,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지, 생명이 먼저예요? 그건 변할 수 없어요. 그래, 천지인부모!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닮아야 돼요. 실체가 필요하면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빌려야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실체세계는 그래요. 왜 실체세계냐 하면…. 이렇게 하나돼 있으면 자극을 안 받아요. (양손바닥을 오므려서 박수를 하심) 여러분이 변소에 갈 때 큰 것, 응가를 하러 갈 때 마스크 끼고 가요? 끼고 가나, 안 끼고 가나? 「안 끼고 갑니다.」 왜? 37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똥도 이 가운데 있기 때문에 37도니 차이를 몰라요. 자극이 없어요. 38도만 되더라도 냄새가 확 나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냄새를 몰라요. ‘이게 무슨 냄새인가? 내가 뭘 먹었는데 이러지?’ 하고 감정하지 않아요? 마스크를 낄 텐데, 다른 사람들은 지나가다가 그런 냄새가 나면 그 앞에서는 벼락같이 지나갈 텐데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을 때는 몰라요. 미국 자체들이 나쁜 걸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같은 것 먹고, 온도도 같은 37도의 인간이 같으니까 다 같다고 생각하니 모른다구요.
달라보라구요. 치즈 먹고 햄버거 좋아하는 사람하고 말이에요, 고추장하고 마늘 좋아하는 사람하고 통째로 먹기를 좋아하는…. 통째로 먹잖아요? 미국 사람들이 야채도 통째로 먹고 말이에요, 무엇이든지 통째로 먹으려고 그래요. 잘라서 부숴 가지고 먹는 사람들은 아이고, 질색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서양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얼마나 달라요? 결혼생활을 하면 제일 문제가 뭐냐? 먹는 것이 문제가 돼요. 또 아는 게 문제예요. 아, 나는 위가 저기고 말이야, 아래가 여기야! 거꾸로 해요, 거꾸로. 이렇게 오라고 해요, 오라고. 오라는 것이 이거예요. (손바닥을 위로 향해서 동작을 하심) 왜 오라는 것이 이거예요? “컴 온 (come on), 컴 히어(come here)!” 그래요.
오라고 하는 이것은 받으려는 거예요. ‘얻어먹으러 간다, 받아먹으러 간다.’ 이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먹으니까 오라고 그러지. 처먹으려니까 개 돼지보다 나쁜 패들이에요. 개도 먹을 시간이 있고, 돼지도 먹을 시간이 있지 마음대로 언제나 먹어요?
나도 그런 습관이 되어서 뭘 좋아하다가…. 과자고 뭣이고 어느 나라나 가게 되면, 자기들이 귀하다고 하는 것을 갖다 놓지만 밥 먹을 시간 외에는 하나도 먹지를 않아요. 보름을 두어도 안 먹으니까 안 갖다 놓지! 안 갖다 놓는 대신 그걸 예금하라고 그래요, 예금. 예금했다가 불쌍한 사람들 나눠주라고 하는 거예요.
죽지 않고 건강하기 위해서도 영양소가 부족한데…. 또 어떻게 더 먹어요? 그거 병이 나야지요. 병이 나요. 고마운 거예요. 물도 선생님은 밥 먹을 때나 먹지 아무 때나 안 먹어요. 요즘은 나이 많으니까, 침이 마르니까 할 수 없이 물을 언제나 들고 이렇게 먹지만 말이에요. 얘기하게 되면 말이에요, 침이 걸어 가지고 여기에 붙어서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 전부 다 껍데기가 박이는 거예요.
늙은 사람도 내가 교육해야 되겠기 때문에 늙어도 사다리에 올라갈 때는 어떻게 올라가는지 지금 연구하고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옛날같이 살다간 떨어져요. 반드시 두 사다리가 같이 있고, 이렇게 높은 데 올라가려면 아래가 넓어야 돼요. 30센티미터, 50센티미터라면 여기서는 두 손으로 이렇게 잡기도 힘들어야 될 거예요. 같으면 어떻게 돼요? 얼마나 위험하냐 이거예요. 조금만 이렇게 해도 자빠져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높은 사다리…. 야곱이 하란으로 도망가다가 돌베개를 베고 자던 중 꿈 가운데에서 하늘나라로 올라갔는데…. 오르락내리락 하는 훈련을 해야 돼요. 내가 올라가더라도, 올라가고 싶더라도 내려갈 것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민족 대신…. 자기가 가서 형님 먼저 이겼으면 형님 것까지 다 해 가지고 동생까지 이긴 것을 주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갈 때 72인을 데리고 갔는데 잘못했어요. 야곱의 아들 형제만 데려가고, 에서의 아들 형제들은 다 내버렸기 때문에 가나안으로 출발할 때 31왕 31개국이 원수가 되었어요. 그것을 다 탕감해야 돼요.
그래, 미국 국회의원 하나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여자 두 사람하고 남자는 한 사람이에요. 선거인까지 31명을 중심삼고 하나의 국가대표, 나라를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환영을 받아야지 반대 받으면 하늘나라에 못 가요. 그런 거 알아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미국 여러분도 뭐 선교를 내보내면 할 수 없이 나갔다가 조건 못 맞추고도 사흘간 떼버릴 수 있으면…. 아프면 아프다고 하지 않고, 그걸 계산해서 40일 다 채워야 할 텐데 39일이나 38일을 해놓고 다 채웠다고 하고 있어요. 왜? 돌아올 시간, 갔다왔다하는 것을 빼게 되면 그거 어떻게 돼요?
탕감이 40일이면 40일을 다 해야지요. 그렇게 탕감이 안 되어 있어요. 그건 장사치들이에요. 그게 장사치예요. 신앙도 장사치로 하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가 가는 교회보다도 아들딸은 장사치니까 ‘아버지 어머니, 저 늙은이하고 마음이 맞지 않으니까 내가 맞추지 않아!’ 그래서 딴 교파의 교회로 가는 거예요.
교파가 얼마나 많아요. 여기 미국에는 사탄, 악마 교회까지 있잖아요? 이야, 사탄이 다 드러냈어요. 악마 교회니까 예배는 벌거벗고 봐도 된다는 거예요. 옷을 입고 싶으면 입고, 말고 싶으면 말고. 그런 예배를 보는 사람들도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히피 이피가 뭐야? 워스트 앤젤스(worst angels; 가장 나쁜 천사)라는 것들은 또 뭐야? 오토바이를 타고 애들이 탕두질을 해먹어요. 이런 것을 보게 되면 미국이 얼마나, 좋다고 하지만 그 뒤에 얼마나 더럽고 끔찍한 일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중에 히피 이피 해본 사람은 손 들어봐요. 여기에 많지요? 쓰레기통을 모아서 내가 교육해 가지고 이제는 국회의원들, 상원⋅하원까지 국가가 원하는 자리에서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왔어요. 그래요. 이제는 통일교회가 국회의원 안 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국회의원 시키려고 잡으러 다닐 때가 올 거라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 미국 여러분한테 자주력을, 자기 자유와 자주력을 필요로 하는 민족성을 길러주니 한번 살아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하늘나라에 들어가나, 못 들어가나?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간다구요. 그러니까 『천성경』이 필요하고, 가정맹세가 필요하고, 평화 바이블이 필요해요, 『평화훈경』. 바이블 오브 피스(bible of peace; 평화의 성경)예요. 그게 『평화훈경』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봐요? 성경 66권이 뭐…. 종교권 모든 4대 성인들의 교리를 갖다가 비교하더라도 비할 바가 아니라는 거예요.
양창식, 기(氣) 한번 시험해 봐? 「기(氣)요?」 응! 요즘에 다 시험해서 기(氣) 알지, 기(氣)? 「예.」 한번 해봐? 해보라구, 네가 나와서! 「예, 알겠습니다.」 너도 미국에 있는 미국 국민 아니야? 미국 국민이야, 국민 아니야? 「미국 국민입니다.」(박수) 미국 국민이니 미국 국민이 한번 기(氣) 시험해 봐!
아이고, 이놈들 뭐야? 힘이 없어 보이는데 뭘 할 거야? 뚱뚱하고 흑인 중에 제일 힘세 보이는 사람, 백인 중에 제일 힘센 사람, 황인 중에 제일 힘센 사람을 세 사람만 해보자구요.「백인 누구 해볼까요, 아버님? (양창식)」힘센 사람을 골라내서 해보면 될 것 아니야, 너보다 힘 세다고 생각하는 사람? 「자원해서 할 사람 있어요?」
(누군가를 선택하자) 야, 그 녀석은 안 돼! (웃음) 어저께 노래하는 것을 보면 전부 다 잘 알더라구요. 그거 아무나 시켜 가지고 눈짓을 해 가지고 한다고 그럴 것 아니야? 저기 저 새까만 사람, 저기 저 누구야? 아니, 저기 저 새까만 저쪽에…. 그 사람하고, 그 사람 셋째 번 뒤의 사람, 저쪽 보는 사람 말이야. *내가 말하는 것 이해할 수 있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식구님들도 아시는 것처럼 이것은 특별한 에너지, 기(氣)를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 (양창식)」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서, 국회에 들어가서 테스트해 봐요. “나를 이길 사람 나와봐라!” 하고 해보라구요. 앞에 포켓에 있는 것, 손수건이든 뭐 명함이든 무엇이든 다 꺼내면 될 것 아니야? (양창식 회장이 영어로 설명하며 기(氣) 테스트를 진행함) (박수)
그래, 목사를 불러다 한번 하지! 목사를 불러 가지고 하라구. 이 녀석, 그것밖에 없나? (기 테스트와 관련해서) 자기가 갖고 있으면 다르지! (기 테스트 진행 중) 그거 뭐야? 「미국 국회의원 명함입니다. (양창식)」 그거 얘기하라구! 미국 국회의원인데 얼마나 세나? 「이 사람이 모르게 해야지요.」 이 사람들이 알면…. 그 사람들이 알겠어, 모르겠어? 자기 뭐라고 하는 거야? 해보라구, 해보라구!
(기 테스트 계속 진행. 미국 협회장 젠킨스 목사 명함의 기가 미국 국회의원 명암의 기보다 강하다는 것을 증명함. 이어 요리책과 교회 서적도 비교함) (박수) 다른 것도 해봐요. 음식만이 아니라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섹슈얼 오르간을 갖다 해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있는 게 뭐야? 거기에 있는 바이블, 성경 있으면 해보라구! (기 테스트 계속 진행) 저 사람도 통일교회니까 상당히 힘이 세지! 「별로 힘이 없을 겁니다. (양창식)」 좀 세잖아? 그건 누구 바이블이야? 「매우 강합니다. (양창식)」 「이것은 참어머님의 존영입니다. (양창식)」(박수)
그 바이블도 해봐! 「예. (양창식)」 바이블을 해도 그렇고, 4대 성인의 종교를 전부 다 갖다가 해도 마찬가지예요. 「성경으로 시험해 봅시다. 강합니다. (양창식)」 힘이 좀 있지? 자, 바이블하고 말이야, 선생님을 해봐. (식구들 흥미진진해하며 지켜봄) 선생님을 바이블하고 비교하는 거예요. (아버님의 기가 더 센 것으로 결론이 나자 환호와 박수) 「정말 강하십니다. (양창식)」(박수)
그런 뭣이 있기 때문이 여러분의 마음이 끌리는 거예요. 「임도순 총회장이 기 테스트의 전문가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모든 생명체 각각은….) (양창식) 」 백인 한번 하지, 백인 안 믿는 사람들. 「백인들 중에 안 믿는 사람 누가 있습니까? (양창식)」(웃음) 요전에 다 봤기 때문에…. 요전에 해봤다구, 여자.
(제시 에드워드 목사, 젠킨스 협회장 등 여러 사람과 책과 음식 등으로 기 테스트를 함. 양창식 회장 설명) (식구들 모두 아주 흥미 있게 지켜봄) 맨 처음에 혼자 가지고 해야지, 혼자. 그거 없이 한 후에 비교해야 돼. (기 테스트 진행)
엄마들도 아이들이 보는 책이 나쁜 책인지, 좋은 책인지 알 수 있어요. 나쁜 책은 전부 다 이렇게 되고, 좋은 책은 이러니 좋은 책은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자료예요. 안 믿으면 세워놓고 기도해 보라구요.
(양창식 회장 ‘기 테스트’에 대해 설명 요약; 하나님과 관련이 있을 때 기(氣)가 더 큰 것입니다. <중략> 겉으로 볼 때에는 똑같은 사람인 것 같지만 말씀과 연결되고, 참부모님과 연결되고, 더군다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전혀 다른 밸류(value; 가치)입니다.) ‘전혀 다른 벨류!’ 해봐요. 「전혀 다른 밸류!」(박수)
(보고 계속; 오늘 아침에 기 테스트 한 것을 예사롭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과 진리와 연결될 때는 엄청난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중략> 참부모님의 강한 영적 힘을 받으면 치유가 됩니다. 우리 교회 내에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중략> 마음 생활이 하늘과 관계를 맺으면 영원합니다. 우리가 힘의 원천인 귀한 뜻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참부모님을 더 잘 모시고 참가정과 하나 되어서 세상의 사악한 기를 쫓고 하늘의 천기로 세상을 맑게 하는 우리 식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아주! 참부모님께 감사 올립시다.) (박수) 먼저 읽은 것은 다 잊어버렸겠네? 그거 계속해서 읽어요.
(훈독 계속; ……새로운 하늘의 혈통이 열매 맺어 가고 있습니다. 이 아람다운 지구성을 본연의 에덴동산으로 가꾸어 인류는 이제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구가하며 대대손손 천일국의 할렐루야를 마음껏 외치게 될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박수) Ⅹ장, 그 전에 Ⅴ장 Ⅵ장까지 빨리 읽어. 그건 각국 나라, 각 나라면 미국이면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축복받고, 그 다음에 평화의 왕궁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축복한 종교이상권 확대 세계….
평화의 왕이 임한 그 때에도, 또 과학적인 세계에 있어서 하늘땅이 하나될 수 있는, 통할 수 있는 시대가 맞먹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이상하고 인간, 인류가 이상 하는 그 세계, 지구촌 마을, 지구 마을인 동시에…. 지구 마을에 있어서 한 가정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정궁에 대해서 나온 거라구요.
Ⅵ장은 서울 주변의 김포항공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서, 그 고개를 넘어서서 평화의 세계를 이제부터 건설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기지가 한국이에요, 한국. 한국이 제일 어려운 입장에 있는 거예요. 자!
(『평화훈경』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시작; ……이 아름다운 청평 호반의 산천초목이 여러분의 소망 찬 장도를 축복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손들도 대대손손 여러분에게 오늘이 있었음을 자랑하고 보하고 찬양할 것입니다.
하늘 아버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 위에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Ⅵ장…! 「다음은 평화메시지 Ⅵ장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우리가 수습해서, 벗어내서 수습해 가지고 본연의 모습과 같이 몸 마음이 일체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천국이 시작하는 거예요. 불가피한 결론이라구요.
과학세계도 하나님이 종교를 위해서 발전시켜 가지고 재림주가 볼 때 고개를 넘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의 학문을 중심삼고, 사상을 중심삼고도 그것을 개발해서…. 과학세계를 개발해 가지고 우리 인간들의 생활에 편리를 도모하고, 또 도모할 뿐만이 아니고 싸움의 세계에 최종의 종착점을 만들게 된다는 거예요.
과학자들에 의해 연구된 물건으로 말미암아 원자탄이 나왔지만, 원자탄이 무섭긴 무섭지만 더 많은 인류가…. 한꺼번에 수십만, 수백만이 죽는 것을 볼 때 나라가 달아나고…. 나라만이 아니라 아시아가 달아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쓸 수 있는 이런 목적은…. 인류의 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도울 수 있는 이 과학의 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부대적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1차 2차 3차나 조건이 없는데, 그런 행사를 하는 나라와 민족은 빨리 그것 때문에 망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악한 사람이 무슨 말이냐? 지금까지 자기들을 못살게 하던 민주세계의 이놈의 자식들! 잘산다고, 우리가 망할 수 없다고, 망하기 전에 사탄세계가…. 민주세계면 민주세계의 행락을 즐기는 세계에 있어서 버튼만 누르면, 한꺼번에 다 몰살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기들도 같이 없어지는 거예요. 도리어 평화를 추구해서 이루겠다는 것보다도 잘살고 못사는 것을 평가할 수 있는 인간이 되지 않고 ‘같은 죽음 길로 없어지자!’ 하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버튼만 누르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원자탄을 저장한 창고에 100킬로그램, 1,000킬로그램을 저장했더라도 이것이 열반응으로 말미암아 자꾸 퍼져 나가니까 그 중간에 하나라도…. 셋만 보관한 그 공장이, 그 창고가 터지게 된다면 몇 천 배의 힘이 반응하기 때문에 세계는 자동적으로 멸망한다는 거예요. 지금 이 지구성에 쌓여 있는 원자탄이 이 우주를 10배 이상 파괴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구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 언제나 늘상 같은 세월이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요, 오해라는 거예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이것을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방어하느냐? 그것을 어디에다 두어야 되겠느냐?’ 하는 거예요. 육지에 두어서는 안 돼요. 저 태평양 깊은 물 가운데, 이것은 누구도 꺼내서 쓸 수 없게끔 말이에요, 물이 흐르고 모래가 쓸어서 자동적으로 묻혀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태평양 시대를 찾아온 거예요. 자! 「예, 평화메시지 제Ⅵ장입니다. (정원주)」
Ⅵ장, 이게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독일의 현대 과학세계의 모든 기술을 독일로부터 완전히 전수했어요. 지금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의 긴 공장, 거기 150미터 이상 되는 공장에 수많은 기계들을 장치해 가지고 가면서 부품도 깎아 가지고 완제품을 그 라인선상에서 만드는 기계공장의 주인이 나였어요. 그것이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다 그렇게 만든 거예요.
미국 종교계의 모든 주인이…. 스털링스도 교황 대신이라고 아주 뽐내고 있지만 말이야, 그 보따리를 중심삼고 언제나 그것을 받들고 산다고 생각 안 해. 선생님과 마찬가지로 빨리 청산해야 되겠다는 바쁜 마음을 가지고 자지 않고 흑인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 오늘날 흑인세계의 대표 될 수 있는 아들을 누가 만나러 갔어요.
흑백 투쟁이 일어나면, 흑백이 하나되지 않으면 미국의 평화세계는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래, 흑인들이 그것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흑인들만 가지고는 만나더라도 해결책이 없어요. 내가 시켜 가지고 하게 되면, 그 다음 단계는 백인들을 설득만 하면 문제가 없지. 그러니까 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는 사람들은 아는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가르침을 받고…. 가르침을 받고, 가르침을 줘야 돼요. 국가 군사무기의 비밀 같은 것은 미국이면 미국에 있어서 미국만이 알고 가르쳐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가 망해요. 딴 데서 다 결혼하고 이래 가지고….
왜 교체결혼을 해야 하느냐? 문명의 이기라든가 문명의 비밀을 감춰 두고 자기 이익을, 자기 나라의 이익을 세우고 숨기고 살려고 하는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 공개 일일권 내에 세우기 위해서 교체결혼이 필요해요. 교차는 개인 개인이 결혼하는 거예요.
미국과 소련이 결혼하면 하루 저녁에 간판이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구라파 전체가, 36개국이 아니라 7개국만 하더라도 하루 저녁에 구라파가 천국으로 가입할 수 있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40개국만 인류 앞에 이렇게 되면, 세계는 하나의 나라로서 인도할 수 있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통반격파의 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우리가 말하는 통반격파, 이걸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과학의 세계를…. 과학자들이 종교를 반대해 나왔다면, 이제는 과학자들이 종교에 순응해야 돼요. 정치가 과학을 하는 사람과 합해 가지고 종교를 반대했지만 정치하는 세계에 종교인들, 종교계나 과학자가 합해 가지고 이제 하늘의 평화주의의 이상사회 역사의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천국이상권 내에 남아질 가정은 없다는 거예요. 다 자멸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예, 평화메시지 제Ⅵ장입니다.」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시코르스키라는 헬리콥터 제작사하고 이것을 지금 만들기 위해서 10월 18일에 낙성식을 했는데, 이것은 세계적인 것으로 중국이 10년 이후에 계획하는 이상의 자리에 지금 올라와 있다는 거예요. 뭐 통일교회가 바보천치라고 해 가지고 없어지지 않아요.
배 같은 것도 그래요. 배 만드는 데 있어서 1 2 3 4 5번까지 독일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있지만, 한국 회사가 세계적인 5번째에 들어요. 배 만드는 데 세계 최고예요. 일본이 상대도 안 된다구요. 그래, 잠수함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인공위성을 쏘듯이 한꺼번에 사격하고 방어할 수 있는 이런 잠수함을 지금 만들고 있어요. 미국 국방부가 놀라고, 러시아 국방부가 야단이 났다구요. 중국 자체가, 지금 이북 김정일도 야단 났다구요.
나보고 평화 무드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 나라들이기 때문에 알지만, 여러분은 모르지? 이 멍충이들!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았으니 세상 나라의 비밀, 하늘나라의 역사, 인간세계의 역사를 알았으니 하늘나라의 역사를 가지고 같은 역사로서 맞추기 위한 데 있어서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는 거라구요. 천년만년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깊이 파고 들어가 가지고 연구해 보라구요, 뭐가 있나. 여러분이 암만 연구해도 모를 세 가지 비밀이 감춰져 있어요. 그건 몰라요. 자…!
(『평화훈경』Ⅵ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시작; ……그동안 경기도와 김포시는 물론 산업자원부와 재정경제부, 특히 건설교통부 등 관계 요처(要處)와 김포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특히 시코르스키사의 적극적인 기술협력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늘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Ⅶ장’ 하게 되면 Ⅲ Ⅳ Ⅴ Ⅵ Ⅶ장, 다섯 가지예요. 탕감복귀의 완료를 위해서 이것을 다 해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3대권 승리의 기반 위에 그것을 본보일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되어 있으니 본을 따라서 이 다섯 가지의 과정을 거쳐야만 천국 백성으로 입적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구요. 입적할 수 있는 가정의 자격이 되는 거예요.
자, ‘Ⅲ!’ 해봐요. 「Ⅲ!」 Ⅳ! 「Ⅳ!」 Ⅴ! 「Ⅴ!」 Ⅵ! 「Ⅵ!」 Ⅶ장! Ⅷ장에는 제목이 없어요. 그게 연결되는 거예요. Ⅸ장도 탕감이에요. 전체적 천사세계와 인간이 합해 가지고 Ⅸ장은…. 천사의 세계가 아담 세계를 망쳤기 때문에 누시엘을 굴복시켜 가지고 정리해 놓고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Ⅻ장은 절대성이에요. 지금까지 가인이 성으로부터 타락해 가지고 망친 조상들까지, 뿌레기까지 전부 다 뽑아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타락으로 흠이 됐던 모든 것은 12시 정오정착에 그림자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과 그림자가 없는 평화만이, 대낮만이…. 하나님만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 해방⋅석방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순식간에 얘기하지만, 여러분은 그것을 몇 천년 연구해도 가기 힘든 일을 다 이루어 가지고 두었는데 그 다리를 안 건너려고 한다는 거예요. 다리를 다 건너놓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살 수 있는 준비, 옷이니 뭐니 전부 다 해놓았는데 그것을 싫다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이면 미국 국민 자기 자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했다가는 이제 뿌레기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물에 타버리는 거예요.
열과 물, 물과 불! 불을 끄는 것이 뭐예요? 물이지요. 물을 뜨겁게 만드는 것이 불이에요. 여러분의 몸이 37도가 된다는 것은 물이 37도가 되기 때문에 뜨거운 거예요, 몸이. 40도가 되면 점점점 타버려요. 그 수준에, 수평권 내에 서 있는데 이것을 중심삼고 서 있는 거예요. 그게 12도권 내에 있으면 12도권 내가 된다 이거예요. 떨어져도 문제가 돼요. 12도가 돼도 문제지. 그러니까 6도에서 7도 차이, 43도가 넘으면 위험한 거예요. 또 마이너스가 되어 떨어져도 위험해요.
언제나 뜨거울 수 있는 이 생명이 살아 있어야만 부모님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 있는 핏줄이 살아 있어야만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의 열을 데울 수 있어 가지고, ―심장이 열 데우는 게 아니에요?― 열을 주어 가지고, 뜨겁게 해 가지고 37도를 언제나 유지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사랑할 때 출발한…. 남자와 여자가 결혼할 때 폭발이 벌어지지요? 둘이 같으면, 자극이 없어요. 변소에 갈 때 마스크를 안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자극을 잃는다구요. 널려 놨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끝까지 널려 놨기 때문에 갈 데가 없으니까 돌아와 가지고…. 돌아오게 되면 위에 가야 될 텐데 내려 떨어질 때 얼마나 빨리 떨어지겠어요? 떨어지면 부딪치는 거예요.
떨어뜨린 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80퍼센트 올라가야 돼요. 81점! 구구 팔십일(9×9=81)이에요. 81만 되면 되는데, 1을 못 올라가서 내려오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20퍼센트만 플러스해 가지고 100퍼센트만 넘으면 영원히 돌아가는 거예요. 만유원력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선생님이 연구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원자력시대에 수소…. 열 보급 시대를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있어서 내가 공헌자예요, 공헌자. 세상은 모르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저 기도만 하고 엎드려 있는 줄 알아, 이 쌍것들아?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정신 차리라구요.
자, Ⅶ장…! Ⅶ장, 이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탕감이에요, 탕감. 하나님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탕감 다 해놓고 승리의 모든 것을 넘겨주고, 여러분까지 가담해서 여기에 하늘나라를 도와 가지고 부모님까지도 해방해 가지고 세계와 더불어 천국으로 전환하는 거예요. 하루, 언제 하루에 변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언제 벼락이 떨어질지 몰라요. 세상이 이렇게 변하냐 이거예요.
미국 나라도 그렇지. 언제 망할지 알아요? 여러분 가정이 언제 이혼해 가지고 파탄날지 알아요? 다 믿지 못하잖아요, 모든 것에서?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모든 것이 완결, 완성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Ⅶ장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Ⅷ장은 제목을 안 정해 놓은 거예요. Ⅶ장과 연결되는 거예요. Ⅸ장은 전체 탕감하는 내용인데 천사세계까지 책임 추궁해 가지고…. 성이 천사세계에서 잘못되었으니 그 성까지도 찾아져야만 사탄세계에 가 있는 지옥까지 철폐하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내용인데, 앉아 가지고 뭐 하나라도 생각해요?
너희들, 대학 나왔다고 대가리를 해 가지고 잘났다는 녀석들이…. 소학교 공부도 하지 못하는 열성도 안 가지고 통일교회의 문을 통과하고 넘겠다구? 천만에…! 똑똑히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여자들, 시간만 되면 화장대에 앉아 가지고 미인이 되겠다고 해서 미인이 되나? 지상에 미녀가 없어요. 하나님이 찾으려는 여자가 없었다는 거예요. 또 미국 여자가 암만 했댔자 참다운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에 있어야 할 남편을 찾아 만날 새가 없어요, 문 총재 외에는.
그래, 문 총재는 땅 위 사탄세계의 왕보다 높아요. 왕에서부터 떨어져 내려왔어요. 왕에서부터 떨어져 내려와서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남편으로부터 자기 맏아들과 둘째 아들까지 이게 몇 단계예요? 하나님,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아버지, 그 다음에는 자기 여편네, 그 다음에는 아들딸까지 여섯이에요. 여섯 단계! 그래야 돌아갈 길이 있지, 다섯으로 끝나면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4대를 중심삼고 5대 6대 7대를 넘어서야 돼요. 셋째 아들딸까지 3대에 가서 4대를 거쳐서 7대까지 가야 돼요. 그렇지요? 7대에 소속해 들어가야 할 것이 철학으로 보면 범주인데, 그건 하나도 뺄 수 없는 거예요. 완전한 모양의 내용을 갖춘 범주, 카테고리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만 빠져도, 할아버지가 빠지든가 아버지가 빠지든가 하나만 빠지더라도 전부가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완성품이 될 수 없다구요.
그런 엄청난 사실이 있어요. 저울을 가지고 재듯이 여러분의 생애를 재가면서, 여러분의 나라를 재가면서 지옥과 천국을 처리해 나가야 돼요. 이것이 지금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 문을, 국경선을 철폐해 가지고 완전히 타락이 없었던 승리의 아들딸의 자리에 옮겨놓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주목적이라는 거예요.
문 선생님 82세, 92세까지…! 88세, 89세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이제 3년, 4년 동안에 정비해서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던 일족이 살 수 있었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다 같다는 입장에 서게 된다면, 가치가 평준화되면 뒤집어진다구요. 천국을 일생의 딱 하루 동안에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수천 년을 이랬지만 천국이 비었던 것을 일주일 동안에, 엿새 동안에, 이레 동안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변화를 이뤄 가지고 맞출 수 있는 모습을 자기 자체가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무슨 대학을 나오고 무슨 학사⋅석사⋅박사, 뭐 하버드를 나왔다 해도…. 하버드라는 이름은 한국말로 하면 ‘해봐도 안 된다, 하버드.’ 이래요. 하와이도 그래요, 하와이. ‘해와도, 해와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우리 아들딸들 일곱 명이 하버드 졸업생이에요. 절반이 그런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하버드 대학교를 인수해서 경영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도 물론이고, 유엔도 물론이고. 이제 우리 사람들이 이제 하버드 졸업생들…. ‘세계적인 졸업생’ 하게 되면, 회장 다 될 거예요. 부처장이 다 될 거예요. 똑똑해요. 자기 친구들, 함께 공부한 사람들이 다 알아줄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바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자…!「예, 평화메시지 제Ⅶ장입니다. (정원주)」Ⅶ장, 7은 완성이에요. 죄를 지었으니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Ⅶ장 Ⅷ장 Ⅸ장 Ⅹ장까지…. 1대 2대 3대 4대, 아담의 심정세계에서는 4대를 넘어가야 돼요. Ⅶ장에서부터 Ⅶ Ⅷ Ⅸ Ⅹ, 4수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책 페이지가 달라지질 않아요. 그러면 안되지. 그것을 결정하기 위한 놀음이에요, 이게.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세상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문 총재 한국 사람이 와서 이 사람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데 다 그렇게 하겠다고 생각할 수 있게끔 만든 것이 그냥 앉아 가지고 됐겠어요? 얼마나 죽자 살자 복작복작 해 가지고 얼마나…. 올라갔던 사람, 여러분 후손들을 어떻게 처리하겠어요?
선문대학교에는 순결대학을 만들었어요, 순결대학. 그래, 미국에도 순결대학을 세우려고 했는데 미국 놈들이 어떻게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들어갈 수 없어요. 교체결혼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하면, 하루 저녁에 다 하면 거기에 빠진 사람이야 어디 가서 살든 관계없어요. 황족권 설정을 다 하게 되면 나라는 마음대로 이끌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외는 전부 다 탈락해 버리는 거예요.
여기 미국에서 1등 부자로 살던 사람은 저기 섬나라, 아프리카 섬나라, 마다카스카르 섬 같은 데 한 귀퉁이에 유엔의 명령에 따라서 이동하는 거예요. 교체하는 거예요. 직접 교체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섞어지는 때가 돼요. 하늘이 원하면 그렇게 해야지 별수 있어요?
미국 국민, 여러분이 여기에 힘을 자랑해 가지고 강제로 해서 들어 왔지요. 여기 원주민들을 다 죽이지 않았어요? 원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자기 조국광복을 다시 와서 보는 거예요. 자기들을 죽인 사람이 영국 사람이에요, 영국. 그게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타락한 거예요. 그것을 청산지어야 돼요.
여기서 그것을 선포하는 거예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 서양하고 동양이 부딪쳐 가지고 대학살을 했다는 것은 뭐냐? 여기 원주민들을 전부 다 백인들이 죽였다는 거예요. 뭐 병나서 죽었어? 여기 원주민들이 와야 돼요, 원주민들이. 아시아 사람들이 점점 들어온다구요. 중국 사람들이 어렵게 살면 여기에도 다 배치하는 거예요.
앞으로 교체결혼하기 때문에, 섞어지기 때문에 어디든지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하지 않으면 섞어지지 않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거예요. 방대한 천국에 마음대로 못 간다는 거예요. 천국에 가려면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져요. 거기에 맞추려니 지상에서 그 놀음을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제부터 매달 17일이면 결혼해 주는 거예요. 24세가 넘기 전에 결혼식을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래, 조기 결혼을 하면 타락을 덜하게 돼요. 죄를, 음란적 실수를 덜 저지른다 그 말이에요. 열일곱 살만 되면 어떠냐? 여기 서양 여자들은 멘스(menses; 월경) 같은 것을 열세 살, 열두 살 때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말이에요, 그게 기준이 아니에요. 열 네 살을 기준해야 돼요.
칠(7) 칠(7), 이 칠이 십사(2⨉7=14) 아니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소생⋅장성, 장성권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열네 살 때, 만 열네 살 때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월경을 하게 되면 아기를 낳을 수 있지요? 여자들! 미국 식구들은 보통 열세 살, 열두 살, 빠르면 열 살에도 한다구요. 그 핏줄을 더럽혀서는 안돼요. 순결을 지켜야 된다구요.
앞으로 여자 남자를 한 방에서 유치원에서도 공부시켜서는 안 돼요. 열두 살 넘을 때까지 교육을 잘 해라 이거예요. 성에 대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교육을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동네 누구든지 유명하게 된 사람들은 어떠냐? 성생활이 나쁜 사람이 출세한 사람이 없어요. 그건 누구나 원해요.
힘을 가지고, 돈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결혼해? 지식 때문에, 돈 때문에, 힘 때문에 결혼하면 그건 정상적인 부부가 아니에요. 그것은 갈라지게 되어 있어요. 그런 원칙을 다 알아야 절대적 부부가 되지…. 절대 부부가 미국 땅에서 태어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통일교회도 이제 누더기판이에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회개하고 눈물로 씻고 씻고 해서…. 표백제로 씻어 가지고 시꺼먼 것을 전부 다 하얗게 만들어야 돼요. 표백제를 쓰는 것을 허락해 줘 가지고 표백제를 몇 도 해놓으면 또 검어져요. 손발이건 무엇이건 세포 자체 하나도 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하늘은.
이 우주가 밥을 먹여줘 가지고 손해 본다면 밥을 먹일 수 있더라도 독성을 지녀 가지고 ‘너희들을 죽이겠다.’ 하는 거예요. 만물이 그렇게 얘기한다는 거예요. 만물세계는 지금까지 참부모와 참혈족이 와서 선한 세계 사람들을 먹이려고 독성이 없었는데…. 점점 손해가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만물이 독성을 갖는다는 거예요.
혼음하고 뭐 스와핑(swapping)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친족상간….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사는 사람,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아버지하고 딸하고 사는 사람이 수두룩한 거예요. 그런 패들이 하늘나라에 가서 어떻게 해요? 싸움이 벌어지지. 하늘나라에는 없어요. 그래서 정비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니까 이 Ⅶ장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예.」 Ⅶ장과 Ⅷ장 그리고 Ⅸ장을 매일같이 읽으면서 자기 손이 거기에 닿는 곳에 그 단어라든가 명사라든가 부사에 걸리지 않게끔 깨끗이…. 그 책이 흰 책이 되어야 돼요. 그 책이 흰 책이 되어야 돼요. 백색 책이 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몇 페이지나 흰 페이지냐 이거예요. 그거 자신 있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뭐 그저 이럭저럭 해 가지고 나온 줄 알아요? 결사적이에요. 지금 명령하는 사람들, 여러분이 모르는 명령하는 사람들은 결사적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안 하면 안돼!
왁! (소리를 치심) 졸음이 와? 얼마나 편안하면 졸음이 오겠나? 난 어젯밤에도 못 잤어요. (하늘이) 재우질 않아요. 사흘 동안 이러고 있어요. 죄가 많아서 그래요? 어떻게 이 출발을 잘 하느냐 이거예요. 밥이 문제야, 졸음이 문제야, 고단한 게 문제야? 그런 사람은 천국에 못가요. 완전 해방을 받지 못해요. 알겠나?「예.」
*스털링스!「예, 아버님!」아버님 말씀하는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 「예, 아버님!」 그래, 안 그래? 「예, 아버님!」 여러분도 그래요? 모두들 이해할 수 있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귓구멍들은 똑같아서 알아듣기는 하누만! 알아들었으면 행동하라구! *이해했으면 행동하라는 거예요. 결실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완성할 수 없다는 거예요. 길이 없어요. 여기서 노(no)는 ‘알다’라는 의미의 노(know)와 통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대학원 나오고 무슨 총장을 해먹었던 박사라고 해도…. 내가 총장도 시키고, 박사도 시키고 그래요. 그런 사람들이 앞으로는 대통령들도 수두룩해요. 여러분 백인들이 훌륭하게 되면 세계 국가의 왕으로 임명할 거예요. 분봉왕이 아니에요. 국경이 없으니 왕이 돼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황족이 돼요. 황족도 오색인종이 화합해서 하나된 그 속에서 나오지, 백인만이 될 수 없어요.
백인과 흑인 간의 흑백 싸움은 집어치우라구요. 동양 서양의 감정을 갖지 말라구요. 내가 선진국 국민이라는 말 하지 말라구요. 그게 다 문제예요. 알겠나, 백인들아? 알겠나, 모르겠나?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있어서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나 책임 안 져요. 지옥 가서도 모른 척할 거라구요.
영계에 나타나더라도, 선생님 앞에 지나가도 모른 척할 거예요. “여긴 왜 왔어, 뭘 하러 왔어?” 묻는 거예요. “뭘 구경하러 왔어? 구경하면 뭘 할 거야? 이 나라 도울래? 도울 수 없어. 도울 게 없어. 이제는 돌아 나가.” 그래요. 나오면 갈 데가 없어요. 통일의 세계가 됐는데 어디로 가겠어요? 좋으나 싫으나 선생님이 말한 대로 이것을 패스 안 하면 안돼요. 천년만년 저나라에 걸리는 거예요. 못 가게 되면, 재까닥 걸리게 되면 천년만년…. 몇 백년 말려드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에 처넣어져 가지고 파이프 통에 들어가 있던 사람들이 “에라이, 여기서 못 살겠다.” 해서 여기를 나가게 되면, 이 십자고리에서 10분 동안에 돌던 이것이 수천억 광년 돌게 넓혀 놨으니 나가자마자 후루룩 타버린다는 거예요. 관성에 의해서…. 문만 잘못 열어놓으면 한꺼번에 다 타버린다는 거예요. 에라, 모르겠다! 세상 고개로 떨어져 나가 보니 광명한 모든 환상들이 비치는 밝은 천지에서 후닥닥 타버려요. 빛들이 합해 가지고 열에 의해 후닥닥 타버린다는 거예요. 안 탈 자신이 있어요?
사흘 전에 올라갔던 천문대가 말이에요, 47억 광년의 별을 관측하는 거예요. 빛은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니 지구성을 일곱 바퀴 도는 속도인데, 그 빛이 1년 가는 것이 1광년이니 그게 47억 년 뒤에 있는 빛을 발견하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47억 년 전의 빛이 거기에서 출발했는데 아직까지 지구성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얼마나 우주가 커요.
그 우주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그 우주의 어느 곳에 가서 머무를 거예요? 그 세계에 금강석별이 없을 것 같아요? 다이아몬드 가운데서 무슨 보석, 무엇이 없을 것 같아요? 거기에 다이아몬드별이 있다고 하게 되면, 이 세상의 여자들이 전부 다 들어가 가지고 살려고 하면 다이아몬드가 차버려요. 반발한다는 거예요. 좋아할 수 있는 인간들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오지 말기를 바라고, 만나지 말기를 바라지 만나겠다는 사람이 있겠어요?
그래, 문 총재가 있으니 문 총재의 가르침을 알고 세계 어디든지 해방해 가지고 사랑하고 싶어서 찾아가는데 사랑하려면 가서 품고 키스라도 해줘야지요. 나는 눈 보고 웃으면 코 보고 웃고, 얼굴 전부…. 귀까지 웃어야 키스를 해주지, 나는 코웃음을 짓는데 키스를 할 수 있어요? 쫓겨나야지요. 그런 세계가 있는 거예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세상에 나같이 잘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교만하다고 하면, 나같이 교만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가 뭐예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인데, 그걸 따라 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다고 교만하게 살았어요? 종에 종의 걸음을 걸어 가지고…. 종의 종에서부터 여기까지 뚫고 올라온 거예요, 수평선까지. 수많은 기독교인들 중에 수평선에 올라온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반대하지.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처음 온 사람들은 ‘저 문 총재가 정신 나가지 않았나?’ 할지 모르지만 정신 나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에 오지도 말아야 될 것이고, 이 땅 이 우주 가운데에서 앞으로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게 안 되면 내가 그렇게 해요. 내 책임이 그래요. 나중에는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구요. 안 되는 것은 정리해야 된다구요. 어머니든 아버지든, 딸이든 아들이든 누구든지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가까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아들 대신, 3대 대신 이상인, 나라와 세계 그리고 하늘땅의 이상인…. 천국보다 더욱 가치 있는 아담 해와를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거꾸로 꽂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본연의 아담 해와보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기준의 억만분의 일도 못 돼 가지고 천국에 가겠어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같이 해서 천국 갈 것 같으면, 내가 이 놀음을 왜 해요? 아니기 때문에 하는 것 아니에요? 알겠나?
몇 시간 되었나? 시계 몇 시야? 「7시 40분입니다.」 8시 전이구만! 자, Ⅶ장까지…. Ⅶ장 Ⅷ장을 보니까 Ⅷ장은 장세가 없어요. 계속이에요. Ⅸ장은 천사세계하고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누시엘도 천사세계의 지옥 갔던 어떤 사람보다…. 절대성의 기준에 상대 안 된 사람은 존재할 수 없어요.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Ⅹ장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음란한 사람은 지옥 가지만, 그 다음에는 뭐냐? 참부모가 다 완성했어요. Ⅶ장 Ⅷ장 Ⅸ장까지, Ⅹ장까지 다 해 놨는데 그것을 버리는 사람은 용서도 없어요. 용서 없다구요. 그래서 Ⅺ장은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한 평화대사들이 가야 할 결론인데, 아담 가정을 타락시켰던 천사세계가 절대 영원히 다시는 아담 가정 아들딸이 수천 대가 나오더라도 타락 안 시켜야 돼요. 절대성의 주인이 되게끔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울타리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분담책임을 딱 배치해 놓으면, 절대적으로 그것을 지켜야 돼요. 자기 분담책임이라는 것은 하나님 대신 중요한 거라구요. 하나님보다 주체가 누구냐? 그 책임을 완성하는 존재가 주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옛날엔 뭐 모르게 되면 내가 말씀하고 기도해 주고 다 이랬는데, 요즘엔 기도가 안 나가요. 걱정이 사무쳐요. 여러분 가정들이 어떻게 일생동안 누구를 도우며 살았어요? 자기 부모님, 어머니 아버지도 구해주기 위해서 살아야 하는데 전부 다 준비도 안 하고 살고 있어요. 그거 안 된다구요.
스털링스! 「예, 아버님.」 너희 집에 가서 산다 하면 네가 살던 침대고 방이고 전부 다 내어 놓을래? 왜 이래, 말로 하지? 「예, 아버님!」 며칠이나 가? 일주일만 가서 살면 쫓아내려고 할 거라구. 너는 청마루에 나가 살아야지, 청마루에! 너희들은 청마루에…. 효도법이 천상세계에서는 그보다 더하다구요.「문제없습니다, 아버님.」(웃음) 말이야 쉽지! *문제없다고 말은 쉽게 하지만, 행동하는 것은 쉽지 않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모르니 내가 한국말 하기도 싫어요. 나 싫다구요, 영어는 더 싫고…. 한국말 하는 한국 사람이 와도 이런 내용을 안 가르쳐줘요. 여기에 260만이나 되는 한국 사람이 여기 와 사는데, 이제 몇 년 지나면 유대인보다 많아져요. 유대인하고 한국 사람들이 일하면, 한국 사람이 절대 지지 않아요. 쫓아내 버린다는 거예요. 그전에 한국 사람을 쫓아내 버리려고 그래요. 유대인이 하는 것을 다 한국 사람이 빼앗아요. 머리가 스마트해요.
자, Ⅶ장…. 알겠어요? Ⅶ장이 중요해요. 알겠어요? Ⅵ장까지 넘어서 Ⅶ장이, 7수가 중요한 거라구요. 껍데기 벗기고 전부 다 표백제로 해 가지고 깨끗이 하얗게 되어라 이거예요. 백인들은 표백제를 써서 새까맣게 되어라 이거예요. 낮이 있으면, 밝은 낮이 있으면 깜깜한 밤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내가 결혼시키게 된다면 백인들하고 말이에요, 새까만 흑인들을 결혼시킬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뭐가 되겠나? 얼룩덜룩하지! 선생님이 결혼해 주면 그래요. 예수도, 4대 성인도 내가 다 결혼식을 해줬나, 안 해줬나?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수천억이 결혼했어요. 그 사람들을 데려와 가지고는 “네 맘대로 찾아라. 네 맘대로 여자들 잡아가라!” 하면 말이에요, 자기 맘대로 색시 남편을 고르라고 하면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겠나! 그 때도 선생님이 무슨 영혼, 무슨 영혼, 무슨 영혼 이렇게 결혼할 수 있도록 허락을 해야지 안 하면 천년만년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혼자서 살아야 돼요.
여러분 여편네, 뭐 형제가 많다고 해도 영계에 들어가면 지금은 그런 결혼할 수 있는 하늘의 법도가 안 나왔기 때문에 전부 다 지옥에 가서 독신생활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의 사모님을 누가 해줬나? 하나님이 해주나? 하나님이 못 해줘요. 참부모가 해줘야지.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이에요.
참부모보고 매일같이 경배해야 돼요. 그것이 거짓말인지 물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보라구요. 이 책에 다 나오잖아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자기들이 그것을 인정시킬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거지새끼같이 쫓겨나 가지고 울고불고 하면, 어디 지나가는 새들이 똥을 싸버려요. 풋, 똥을 싸버린다는 거예요. 지나가던, 엎드려 있던 뱀도 와서 무는 거예요. 없애려고 그런다구요.
자, ‘Ⅶ장!’ 해봐요. 「Ⅶ장!」 Ⅰ장이 아니라 Ⅶ장! 「Ⅶ장!」 Ⅶ장이지 ‘직장’이 뭐야, ‘직장’? (웃음) 한국 사람 발음을 못 따라가요. 한국 사람은 그래요. 한국의 글(한글)은 세계에 없는 글이에요. 지금 타이프 같은 것도 로마자를 가지고는 몇몇 나라 말을 할 수 있지만, 한국말을 가지고는 어느 나라든지 직접 찍어 가지고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야, 한국에 제일 좋은 글을 주었어요. 문자에서 제일 최고의 문자를 준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한국말이 어렵지요? 된발음을 못 해요, 된발음! “띵, 띵!” 이런 것은 못 한다구요. 다리가 부러지고 눈이 상할 때 “아이야!” 할 때하고 “아야-”가 달라요. ‘아야’ 소리가 달라요. 눈이 빠졌을 때의 ‘아야’하고 다리가 부러졌을 때 ‘아야’가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발음하기 어려운 거예요. 제일 높은 것, 제일 낮은 것, 제일 싫은 것을 발음해야 돼요. 이 목에서 발음할 수 없는 음까지 내야 된다구요.
앞으로 한국말을 하면 천국 들어가는 데, 등록하는 데 제1 조건이에요. 한국말 할 줄 알아요? 통일교회 몇 년 됐고, 선생님을 몇 번 만나 봤어? 선생님이 한국말 공부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한국말 공부하라고 그랬어요? 1985년까지 통역으로 안 한다고 내가 명령했어요. 뭐라고 할 거예요? 재까닥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건 국적이 못 된다는 거예요. 종들과 그룹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종의 종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말을 못 하면. 어떡할 테예요? 그 세계에서 보기 싫어서 안 살 수 있어요? 자기 살길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은 자기 살 자리가 없어요. 여기 죽기 전에, 가기 전에 다 마련해 놓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서 하는 것이 가엾어서…. 선생님이 모르고 이렇게 사는 줄 알아요? 그것 생각하다가는 빨리 죽어야 되겠기 때문에, 죽어갈 때는 뜻이 이뤄지기 때문에 일부러 그걸 잊기 위해서 감옥을 찾아가고 십자가를 찾아간 거예요. 예수님도 죽으면서, 창으로 로마 병정들이 찔러도 죽지 않으니까…. 죽으려고 할 때 저들을 용서하라고 그렇게 기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픈 것보다도 저들을 살려주려는 염려가 앞서서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앞에 세계의 로마, 2차 로마와 같은 미국도 굴복해야 되고 제3차 4차 로마 세계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 제4차 아담권 세계에 살려주겠다고 하니 그런 복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 보기에…. 얼굴을 대하고 말을 듣겠다고 앉아 있을 수 있나? 선생님이 뭐 이렇다 하고 말씀에 대해 평할 수 있나? 황공무지, 겸손할 것밖에 없는 것인데 말이에요. 미국 아이들 전부 다 아이고….
미국의 여기 처녀가 3년, 4년 동안 통일교회서 열심히 일하다가 “아이고, 미국 사람은 못 믿을 통일교회다.” 하면서 선생님이 옆에 있는데도 인사도 안 하고 떠나요. 내가 잘된 다음에 문 선생까지 감동시켜 가지고 구해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궁둥이를 젓고 떠나던 것이 내가 잊혀지지 않아요.
남자들도 그렇지요, 남자들도. 그런 여자가 하나만이야? 얼룩덜룩한 별의별 여자들이 많았지요. 그런 것도 내가 다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다 잊어버리려고. 여러분의 이름도 지워버리려고 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는 것도 다 잊어버리려고 해요. 잊어버리는 것이 도리어 편안한 거예요. 여러분도 섭섭하지 않지. 살아 있는 동안 만나고, 또 헤어지기 전에 선생님이 다 얘기했는데…. 안 그래요? 어떻게 대할 것을 다 얘기했는데 뭐 섭섭하지 않지!
힘들어? 힘들면 다시 세우지 뭐! 오늘 훈독회 안 하게 되면, 여자 훈독 그만두고 남자가 하도록 바꿔치는 거야. 왜?「계속 말씀하시니까요, 좀 앉았습니다. (정원주)」기운 있게…. 선생님이 연설하듯이 하라고 그랬는데, 기운이 점점 없어지잖아?「예. 지금 기운이 없습니다, 아버님! 지금은 연설하듯이 못 할 것 같습니다.」
해보라구, 해보라구! 통역하니까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들으니 말이야. 그것도 곤란해? 귓속말도 함부로 못 하겠다구. 불쌍하고 말이야. 자…! 「평화메시지 Ⅶ장입니다.」 잘 들어보라구요, 얼마나 귀한지.
(『평화훈경』Ⅶ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II’ 훈독 시작;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뭐예요? 정자, 난자! 타락한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다면 하나님의 정자 난자를 이어받아 가지고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조상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을 안 가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쫓아냈으니 그것은 인연이 안 되어 있다구요. 절대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문제가 커요.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오늘의 제4차 아담 심정권세계의 발표를 다시 감사하게 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실천궁행한다는 결의를 다지는 기도를 해주라구. (양창식 회장 보고기도) 아주, 아주, 아주! 고생했다, 이 쌍것들아! 만세, 만세삼창! (양창식 회장 선창으로 억만세 삼창)
천정궁 보관용 훈독교재, 참자녀님 참가정용, 천주평화연합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만세, 아주! (박수) 좋다!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세계에서 다 왔나? 「예, 오늘 전체 도착을 하고 있습니다. (양창식)」 몇 명이야? 몇 명 왔나? 「여기는 세계에서 온 사람들은 아니고요, 주로 미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지금 때는 수확의 시기예요. 결실의 때라구요. 하베스트 타임(harvest time; 수확 시기)이라는 거예요. 열매가 되어야 되고, 그 열매는 뿌리가 같은 한 뿌리라는 거예요. 센트럴 루트(central root; 중심뿌리)로부터 센트럴 트렁크(central trunk; 중심줄기), 센트럴 버드(central bud; 중심순)까지 이것이 하나예요. 한 나무에 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타락했기 때문에 두 뿌리였다는 거예요, 두 뿌리. 이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이니만큼 여러분 개인도 개인의 뿌리가…. 여러분 미국을 중심삼은 개인의 뿌리가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근본뿌리와 연결 안 되어 있어요.
그것은 전부 다 메시아를 중심삼고….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씨가…. 시드(seed; 씨앗)가 들어가 가지고 시드에서 뭐냐 하면 중심뿌리가 결실돼 있고 중심트렁크(trunk; 줄기), 중심버드(bud; 싹)가 연결되어서 *사방에 여러 가지들이 자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버드(bud; 싹)가 전부 다 연결돼요. 한 뿌리예요. 두 뿌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것을 갈라 가지고 사탄은 백인 사회와 흑인 사회라고 해서 싸움을 만들어 놨어요. 전부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뿌레기가 아니고 거짓 사랑이라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그 핏줄 가운데는 별의별 악당이 다 있어요.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하지만, 세계가 제일이 안 돼요.
이런 생활을 하고 사는 데도 내가 사는 것은 그래요. 이 하나의 뿌리로부터 대인류가 열매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드(seed; 씨앗)가 커 가지고 후르트(fruit; 열매), 라이핑 후르트(riping fruit; 익은 열매)로 수확을 해야 돼요.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내가 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과 하나님의 실체 된 참부모가 되고, 참부모 가정에서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딴 가정, 딴 나라, 딴 세계…. 유엔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엡솔루트 원 루트, 원 트렁크, 원 버드(Absolute one root, one trunk, one bud; 절대 한 뿌리, 한 줄기, 한 순)!
유대인하고 미국하고 뿌레기가 같아요? 제1이스라엘이니 제2이스라엘이니 하는 그것이 뭐예요? 잘라 가지고 갖다 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려면 제1이스라엘이 제2이스라엘을 지배해선 안 돼요. 위해야 되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은 제3이스라엘을 위해야 되는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이래 가지고 제4차 심정권 세계가 나와요. 심정이란 정(情)의 세계에 연결돼야 한다구요.
여러분, 사랑하고 좋아한다고 뭐 “하이(Hi; 안녕)!” 하고 쉐이크 핸드(shake hands; 악수)해 가지고 좋아한다고 해서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핏줄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이 핏줄이 되느냐 하면 센트럴 루트,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가…. 핏줄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핏줄이에요.
이것이 크면 클수록 이것도 크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 버티컬(vertical; 종적)이 커져 가면 호리즌탈(horizontal; 횡적)도 이 사이즈가 완전히 깊이도 그렇고, 사방에 이퀄라이제이션(equalization; 동등)이 돼요. 어디나 봐도 같아야지 다르면 안돼요.
인간들이 먹고 사는 모든 풀이나 무엇이나 한 뿌리에서, 야채나 무슨 나물이든가 재료든가 한 뿌리에서 자란 그것을 갖다가 우리들이 먹고 이용하고 있는데 우리 인간이 뭐예요? 여러분이 지금 축복을 해준다고 해서 뿌리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사과나무면 사과나무가 큰 데에다가 여러분을 잘라다가…. 자른 순이 돌감람나무의 것인데 이 사과나무 가지에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서 산 이것이 센트럴 루트,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에 연결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가지가 아니에요. 그 영향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영원히 하나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타락함으로 수만 가지로 갈라졌어요. 갈라져 있는데, 소나무면 소나무로서의 영양소가 같지 소나무가 영원히 변해요? 변하지 않아요. 너희들은 하루하루 이렇게 변해요.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이 변할 수 없어요. 공식과 같이 모델 타입 하나를 가지고 센트럴 루트,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로 이래 가지고 *중심줄기에 가지가 사방으로 연결되는데 이것은 혈통을 대표하는 거예요. 이것이 자라서 이렇게 이렇게 개인적인 기반으로 커 가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커 가는 거예요.
여러분, 타락해 가지고 전부가 자기에 끌어당겼어요. 그것을 전부 다 토해놔야 돼요. 그것이 끝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숨을 ‘후우-’ 하고 내뱉게 되면 말이에요, 눈이랑 다 통해요. 후우, 그 고개를 어떻게 넘어요? 숨을 어떻게 쉬어요? 나간 다음에 있어서 그 받은 것을 밀어 줘야 돼요. 밀어주는데, 여기서 이렇게 오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원형을 그리는 거예요. 이러면서 둥그렇게 되는 거예요. 동서가 커야 남북이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 평면적 화합이에요. 수평이 되어서 화합되기 전에는 통일이 없다는 거예요. 통일이라는 것은 종적 90각도를 중심삼고 나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뿌리가 몇 천 대 싸우면서 갈라졌는데 어떻게 하나돼요? 이스라엘 민족을 가지고 하나 안 된다구요. 미국을 가지고도 하나 안 돼요. 정치의 힘을 가지고도 안 돼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정(情)이에요, 정.
정이 뭔지 알아요? 사랑을 가지고…? 사랑은 개인이 사람을 사모할 수 있지만, 정이라는 것은 그 사람을 붙들고 놓을 수 없는 거예요. 그와 하나되어 가지고 같이 살고, 같이 크겠다고 할 수 있는 데 정이 있는 거예요. 혼자서는 정이 성립 안 돼요. 세상에, 개인주의라는 말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 절대 없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이 꾸며낸 거예요.
제1이스라엘이 있으면…. 그래, 이스라엘을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것 같아요? 팔레스타인도 하나 못 만들어요. 주먹으로 될 것 같아요? 투쟁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이스라엘이 제일이라고…? 선생님 자신도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일인 동시에 저 밑창에 내려가요. 높은 데 갔으면 더 높은 데가 아니라 제일 밑창에 가요. 더 크게 되면 더 내려가요.
나와 우주, 나와 같이 우주도 숨 쉬는 거예요. 여러분이 주고받지 못하고 사방으로 주지 못하면, 우주도 죽어요. 이상권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존재세계의 운동법칙이에요. 존재의 양상인 동시에 사랑해서 살기 위한, 계속하기 위한 운동의 법칙이에요. 그걸 떠나서는 결실이고 무엇이고…. 뿌레기도 썩고, 트렁크도 썩고, 버드도 다 썩는 거예요.
수많은 버드가 있지만 맨 큰 것 버드(bud)라는 것, 센트럴 버드는 하나예요. 뿌레기, 씨에서부터 쭉 직선으로 된 거예요. 이게 꾸불꾸불 하게 되면 안돼요. 똑바로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이트(straight; 곧은)라는 말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몇 갈래를 가지고 있어요? 집에 가면 할아버지 할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전부 다 달라요. 시어머니의 뜻, 시아버지의 뜻, 남편의 뜻, 아내의 뜻, 아들딸의 뜻이 그렇게 많아요? 뜻의 핵이 뭐냐? 그것이 정이에요, 정. 정이라는 말은 혼자 안 돼요. 그립다는 말은 혼자 안 된다는 거예요.
아, 유대인을 누가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이 뭘 하러 선생님이 싫게 전부 다 몰려와요? 몰려오는 것은 하나의 뿌리, 하나의 줄기, 하나의 순, 하나의 열매가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 천년만년 발전하더라도 씨예요. 씨는 하나의 씨예요. 천년만년 씨가 수억이 되어도 하나 하나는 같은 이퀄(equal; 동등한)이에요. 같다구요. 통일되어 있다구요. 두 종류가 안 나와요.
유대인이면 유대인이 제일로 생각하면 두 종류 나올 수 있게끔 된 것을 왜 하나 못 해요? 이 눈과 이 눈이 원수라면 둘이 왜…? 바운더리(boundary; 경계선)를 만들고 720킬로미터 담을 쌓아 가지고 뭐 하나 만들겠어? 싸워 가지고…? 그 따위 생각은 집어던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시드(seed; 씨)는…. 시드 가운데 루트(root; 뿌리)라는 것은 센트럴 루트로부터 시작해요. 이것이 다르게 된 하나의 시드 가운데 센트럴 루트가 온기와 수분이 화합해 가지고….
여러분, 인간이 37도지요? 유대인들이 37도를 변경해서 살 수 있어요? 36.5에서부터 37까지, 35에서부터 37까지의 권내에 인류가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다르지 않아요. 유대인의 온도나 타락한 세계의 온도가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핏줄이 달라요.
시온주의가 뭐예요, 시온주의가? 조그마한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를 갖다가 잡아넣어요? 마음세계의 시온을 잊어버렸어요. 공산당을 길러놓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비밀리에 사람을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 복수심이 없느냐 이거예요.
복수심 있는 데에는 하나님이 안 계세요. 그것을 주의하고, 내가 복수심이 없어요. 있다고 한다면, 이스라엘이나 기독교가 나한테 한 것에 대해서 복수심이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 나 하나를 전 세계 65억 인류가 다 반대했어요. 그거 다 죽여 버려야 돼요. 나 홀로 남아요.
하나님이 그걸 남겨둘 것 같아요? 탕감복귀의 역사에서 많은 사람을 희생했으면 그 이상의 희생의 피를 흘리지 않고는 안 돼요. 피가 더럽혔으면 씻기 위해서는 피의 몇 십배, 몇 백배의 무리가 희생해야 돼요. 원칙은 간단한데 모르고 있어요.
아무리 많더라도 시드(seed)는 하나예요. 타락한 것을 왜 타락이라고 그래요? 타락이라는 말을 레버런 문이 왜 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씨가 둘이 됐다는 거예요. 아래 위가 뒤집어졌어요. 하나님이 위에 가야 할 텐데 내려온 거라구요. 언제든지 사탄에게 위를 양보하려니까 죽여요. 피를 보면서 이기려고 그래요, 강제로. 미국의 군사력을 가지고 하나돼요? 이제는 군사력을 가지고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생각할 것은 하나의 시드(seed), 하나의 씨에서 하나의 센터 루트라는 거예요. 센터 루트이고 센터 루트를 커넥팅(connecting; 연결한)한 센터 트렁크라는 거예요. 그래서 센터를 중심삼고 센터 끝에 있는 센터 버드….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작더라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사람이 3년 4년 7년…. 아무리 큰 나무라도 7년 이내에 열매를 다 맺어요. 풀 같은 것들은 1년을 살지만 말이에요. 1년 2년 3년 4년, 7년 동안에 열매를 다 맺고 나타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7수를 중심삼고, 8수를 중심삼고 돌게 되는 거예요. 8까지 돌아가려면 씨가 7년을 넘어서 결실될 수 있는 씨가 되지 않으면 이 권내에 존속하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우주원칙의 공동법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로 넘어갔다구요. 달라져야 돼요. 동쪽을 바라봤던 사람은 서쪽을 바라봐야 되고, 위를 바라보던 것은 아래를 바라봐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동서사방, 팔방의 방향이 다 죽어요. 그림자이지 빛이 안 비쳐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자녀의 날에 뭐 이렇게 모여 가지고 선생님한테 왜 오려고 해요? 될 수 있는 대로 비용이 들더라도 선생님 가까이 가고 싶어해요. 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센트럴 루트,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 전부가 하나의 표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여기를 중심삼고 가지가 되고, 천년만년 커서 열매 맺히게 되면…. 천 년 전에 열매 맺힌 것이나 천 년 후에 열매 맺힌 것이나 열매는 같은 것이기 때문에 어디에 갖다가 심어도 하나님의 창조이상한 열매예요. 인간의 열매도 어디든 마찬가지의 열매를 키울 수 있다는 거예요.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이 되어 있어요. 이번에 우리 아벨유엔이 창설되었는데, 194개국이 어떻게 하나되겠어요? 알겠어요? 센트럴 루트가 둘이 아니에요. 센트럴 루트에 연결된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를 보게 되면 한 점이에요. 한 점에 다 들어 있어요.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으면, 거기에 들어간 것은 모두 다 여기서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나무면 나무 자체가 클 수 있는 소질을 본래부터 하나님이 집어넣었기 때문에 나오는 거예요. 동기의 근본이 되어서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움직여 가지고 동기가 될 수 없어요. 만물의 종(種)이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종의 구별은 엄격하다는 거예요.
유니버설(universal; 우주의) 오리지널 시드(original seed; 본연의 씨)가 누구예요? 하나님을 닮았어요. 남자도 하나님을 닮고, 여자도 하나님을 닮아야 되는 거예요. 어디서 나왔어요? 하나님에서 나왔지! 없는 데서 나올 수 있는 그것은 과학적이 아니에요. 그걸 언제든 생각해야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유대 나라에 갔다가…. 아, 유대 나라가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얼마나 반대했어요. 기성교회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 반대한 사람은 센트럴 루트에서 없어지는 거라구요. 떨어져 나간다구요. 바꿔친다구요. 그러나 센트럴 루트와 센트럴 트렁크 그리고 센트럴 버드, 그 종의 근원 된 것은 변하지 않아요. 천년만년 빨간 꽃이면 빨간 꽃이 되지, 노란 꽃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자신들을 비교해 볼 때 무슨 루트(뿌리)를 갖고 있어요? 센트럴 루트는 깊이 솜털같이 들어가 있는데, 여기에 이 겉으로부터 큰 가지가 되어 있다고 센트럴 루트냐? 이게 겉으로 보인다고 센트럴 루트가 아니에요. 여기 땅으로 들어가게 된 그 센트럴 루트가 중심이에요. 거기에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360도 돌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미국에서 ‘아, 내가 장관이고….’ 하더라도 장관이 루트예요? 장관이면 장관이 루트가 되고, 대통령이라고 해서 자기가 루트가 될 수 있어요? 그건 열매예요. 하나의 상징이니까 다시 시드로 돌아가야 돼요. 높은 것은 깊은 데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높은 것이 더 높게 되면, 수평선이 있는데 수평선을 떠나게 되면 존재의 구성이 정착할 수 있는 땅이 없다는 거예요. 수평 된 것은 물이에요. 지평선, 남미 같은 데는 지평선이에요.
그래, 90각도…! 종횡이 합할 수 있는 점이라는 것은 1점도 아니요, 9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90각도 외에는 합할 수 있는 점이 없어요. 그건 틀어져 나가요. 전부 다 갈라진다구요. 그러니까 정착이 잘못된 거예요. 호리즌탈 세틀먼트 포인트(horizontal settlement point; 횡적 정착점)하고 버티컬 센트럴 포인트(vertical settlement point; 종적 정착점)하고 90도에 딱 되어야 될 텐데, 이것이 조금만 틀려도 천지가 다 갈라진다는 거예요.
거기서 나온 씨들이 열매 맺지 못하고 변종이 되어서 익지도 못하고 열매 맺지 못하고 있다구요. 예수님이 예루살렘 언덕에 오르는데 무화과나무 열매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열매가 없으니까 저주하던 것과 같이 때가 됐는데 못 맺으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여러분을 보게 되면 하나님이 원하는 시드와 더불어, 선생님이 바라는 그 시드와 더불어 하나 되어 있어요? 천리만리 떨어져 있어요.
말을 배워야지, 말을! 부모님이 좋아하는 말을 배우고, 부모님이 좋아하는 생활행태에 대해서 배워야 살아남지…. 아기로부터 부모님이 보호해 가지고 자기 닮게끔 이렇게 해주었는데, 거기에 일치가 되어야지 별동부대로 자기 멋대로 하면 어떻게 돼요? 개인주의는 있을 수 없어요.
북쪽으로 가지 친 그것이 파인 트리(pine tree; 소나무)면 파인 트리의 전체를 대신할 수 있나? 그건 360도의 한도권 내에 있는데, 이게 전체를 대신할 수 있어요? 여기서 끊어 놓으면 어디 가서 나오지 않아요. 그렇지만 시드를 갖다 심으면 전부가 나와요.
시드로 심었으니 시드로서 출발한 센트럴 루트,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가 되어 있느냐? 그래, 문제는 시드라고 생각할 때 여러분이 센트럴 루트…. 맨 조상 루트부터 센트럴 트렁크와 센트럴 버드가 하나된 그런 역사적 인연과 내용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미국 국민이 지금 3억이지? 이제는 3억이 된다구요. 3억 사람이 시드가 같아요, 뿌레기가 같아요, 트렁크가 같아요, 버드가 같아요, 열매가 같아요? 제멋대로지! 그것이 뭐냐 하면 거짓사랑…! 사랑이라고 다 사랑이에요? 사람이라고 다 진짜 사람이에요? 65억 인류 중에 진짜 사람은 하나밖에 없어요. 지금 타락한 사람 중에 진짜 사람이 없어요. 진짜 사람이 없는 데에서 진짜 남자와 진짜 여자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되자, 진짜 사람이 되어 보자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가 “야, 너 나를 모셔라!” 호령했나? 그렇게 클 수 있게끔 노력을 다 했지. 여기 통일교회에 이마만큼 모인 것이 여러분이 노력해서 모였느냐? 하늘땅이 노력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센트럴 시드가 맞게 되면 영원히 이 센트럴 시드는 변하지 않아요.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가르쳐주는 센트럴 시드, 센트럴 루트,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 센트럴 브랜치 등 전부가 이런 갈 수 있는 기록이 돼 있는데 이것을 빼 가지고 돼요? 이것을 포괄해서 살아야지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교체예요. 수평선에 가서 교체되면, 아래 위가 바꿔지지 않아요. 교체가 수평에서 돼요. 개인이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을 중심삼고 개인이 움직이고, 가정을 중심삼고 수평을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여기에 가 가지고는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세계가 한 점에서 놀아나야 되는 거예요.
뿌리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트렁크가 하나고, 씨드가 하나예요. 모든 시드는 하나님과 같은 가치를 갖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와 같은 가치를 갖고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틀린 말 같아요? 시드가 둘 될 수 없어요. 시드 가운데 브랜치(branch; 가지)가 센트럴 브랜치(central branch; 중심가지) 없이 여러 브랜치는 필요 없어요. 나무도 그렇게 돼 가지고 제멋대로잖아요. 센트럴 시드에서 곧추 자라 가지고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가 제일 잘 자라는 거예요. 키로 말하면 제일 잘 자라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가지로 보게 되면 더 이 키보다 클 수 있는 거예요.
높은 산에 가게 되면, 키가 작지요? 가지는 뻗지요? 작더라도 전부 다 센트럴 버드를 중심삼고 후르트(fruit; 열매)가 같은 후르트가 되지 다른 것이 안 돼요. 다른 것은 없어진다구요. 썩어요.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원히 센트럴 루트는 하나예요.
기독교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고, 정치나 모든 것이 아니에요. 수많은 사람이 있다고 해도 전부 다 같은 사랑이에요. 정이라는 것은 둘이 아니에요. 정이 둘일 수 있어요? 둘이면 갈라지는데. 둘을 연결시켜 가지고 오래 가게 만들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은 참사랑의 힘인데 참사랑의 힘으로 묶어진 것이 정이라고 하는 거예요. 하트 센터(heart center)라고 할까, 하트(heart; 심정)보다도 근본 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여러분이 오늘 무엇 때문에 왔어요? 뭣 때문에 왔어요? 자녀의 날! 그냥 자녀의 날이라고 와요? 센트럴 루트라는 거예요. 자녀의 날이 있기 전에 부모의 날이 있었어요. 부모를 만나기 전에 할아버지의 날이 있고, 맨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한국이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을 하나 밖에 없는 분이라고 했어요. 센트럴 컨셉(central concept; 중심 개념)은 하나밖에 없어요. 뿌리나 중심트렁크나 버드나 한 분이에요. 한 분에서 시작한 거라구요.
그걸 대신해 가지고 여기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을 마음대로 죽일 수 없어요. 전쟁을 해서 이겼다고 깃발을 올릴 수 없어요. 아, 사람이 죽은 가운데는…. 전쟁하면 수천 명이 한꺼번에 쓰러지는 데 통일교회 식구들도 있을 것이고 다 그럴 텐데, 자기 민족 지도자가 전부 다 없어지더라도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핵심이 되는 사람이에요. 씨예요, 씨! 알겠어요? 시드라는 거예요. ‘시드!’ 해봐요!「시드!」 트렁크, 그 다음에는 버드가 삼위일체예요.
버드를 따버려도 죽는 거예요. 열매를 못 맺혀요. 그 다음에 트렁크를 잘라버려도 안 되고, 루트를 빼버려도 안 된다는 거예요. 찌그러지는 거예요. 소나무가 찌그러진 것은 그 아래에 이렇게 휘었으면, 그 아래에 바위가 있어 가지고 휘기 때문에 휜다는 거예요. 똑바로 이렇게 돼야 돼요.
이런 걸 생각하게 된다면, 시드를 좋아한다면 높은 천 년 묵은 중심 시드, 중심 버드, 센터에 있는 열매가 될 거예요? 떨어지는 것이 50미터 떨어지게 되면, 왱가당 병이 날 거예요. 그거 위험천만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매라는 것은…. 센트럴 루트,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를 누가…? 하나님이 오리지널 에센스(original essence; 본연의 정수) 시드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 정이 그래요. 거기에 사랑이 없어요. 하늘땅의 조화의 물과 공기의 화합, 온도의 화합…. 몇 도…? 37도면 37도가 되어야, 같은 도수가 돼야 돼요. 사람이 37도 되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종이 다른 것은 발생하는 온도가 달라요.
수온과 기후의 온도, 지구의 온도와 외적 온도가 다 화합될 수 있는 온도가 각각 자체에 있어서 출발할 수 있는 생명이 싹트는 것은 전부 다 달라요. 인간은 37도라 하게 된다면 동물들은 10도, 0도, 0점 이하의 종도 있는 거예요. 균들이 그래요, 균들. 일주일도 못 살고 죽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것이 그래요. 인간은 같아요. 둘이 종자가 다를 수 없어요. 백인은 보게 되면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북극곰 종)예요. 눈이 왜 새파래요? 눈 가운데에서 사니까 물이 얼마나 그리워요. 하얀 눈 가운데 물이 얼마나 그리워요. 아침에 일어나면 눈을 집어 먹겠나?
여러분, 보호색을 알지요? 바다에 사는 고기들도 말이에요, 예민한 신경 있는 고기는 3분 이내에 노란 빛이 하얗게 되고, 하얀빛이 푸른 빛이 돼요. 보호색이에요. 왜 백인들의 눈이 새파랗게 됐어요? 북극에 사니까 물이 그립다는 거예요.
왜 하얗게 됐어요? 하얀 가운데 시꺼매서 드러나면 잡아먹힌다는 거예요. 호랑이들이 있으면 대번 눈에 띄어 잡아먹힌다는 거예요. 머리는 왜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 머리), 흙빛이에요? 얼마나 땅이 그리워요. 왜 백인들은 다리가 길어요? 사냥꾼이 되려니까 산을 타려니 이 손이 길고, 다리가 길어요. 환경이 그렇게 만든 거지, 종자가 다른 것이 아니에요.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 황인종은 브라운 베어 레이스(brown bear race; 갈색곰 종), 그 다음에는 흑인들은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 흑색곰 종)예요. 그래요.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살고 있는 온도와 기후에 따라서 그렇게 됐지, 종자가 다른 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뭘 이스라엘이에요? 종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스라엘. 뭘 승리했어요? 가짜에서 참된 씨가, 시드가 됐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어디 가든지 배척을 받았어요. 자기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배척을 받았어요. 통일교회를 제일 반대한 것이 이스라엘 아니에요? 그 다음에 제2이스라엘인 미국 아니에요? 그 다음에 일본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완전히 여왕의 나라예요.
여기 인디언들을 죽인 것이 미국 사람인데, 미국 사람은 누구예요? 피를 보기 좋아하는 것이 누구예요? 영국 사람이에요, 영국. 영국이 뭐냐 하면 해적의 기지예요. 피를 보고 살았어요. 백인들이 나오는 데는 역사에 피를 봤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지어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너희들도 그렇지! 백인들은 잘못하게 되면 모가지를 자르고, 동정이 없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라도 어떻게 해요? 가정이라든가 환경이나 사정을 생각하지 않아요. 틀리게 된다면, 독자의 아들이든 어머니 아버지든 죽든 뭐든 그 자체를 해 가지고 해결하니 말이에요. 거기에는 큰 민족이 형성 안 돼요. 갈라지는 거예요. 사상적 기반으로 기독교가 있어서 뭉쳐졌지, 통일교회가 있으니 살아남지 자기 제일주의로는 다 헤쳐 나가요. 알겠나?「예.」
시드는 하나밖에 없어요. 오리지널 시드는, 엡솔루트 오리지널 시드(absolute original seed)는 영원히 혼자예요. 그건 변하지 않아요.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아요. 어느 땅에서든지 시드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아무리 못난 사람도 어디에 가서 자립할 수 있어요. 왜? 환경을 파괴 안 시켜요. 열을 받았으면 열하고 둘을 남겨요.
참이라는 것은 투입하면 커지는 거예요. 악이라는 것은 투입하면 쭈그러지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선이 무엇이고, 악이 뭐예요? 본래의 오리지널 시드를 작게 만드느냐, 또 크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천 년이라도 그런 영원한 모든 시드에서 대표적인 것은 시드 박물관에 갖다 전시하게 되면 제1등 자리에 갖다 놔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오늘 중요한 얘기예요.
사람의 종은 하나예요. 알겠어요? 왜 하나예요? 같은 핏줄에 연결되어 있어요. 핏줄이 같아요. 핏줄이 같으니까 싫지를 않아요. 여러분이 자기 여편네가 있으면 이렇게 갖다 대도 싫지 않아요. 왜? 온도가 같고, 이 환경을 커버하는 사랑의 마음이 강하니까…. 그 강한 것이 이렇게 둘이 있으니 둘이 양손을 이렇게 해도 자극을 안 느낀다는 거예요. 반발이 안 벌어진다구요.
도리어 자기가 센터가 있으면 거기에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이게 크려고 한다는 거예요. 점점 더 흡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눈을 유대인 눈을 빼놓고…. 유대인이 제일 미워하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그 눈을 빼보면 눈이 달라요, 같아요? 섞어 놓으면, 같은 수평에서 보게 되면 몰라요. 같다구요. 모양이 유대인은 유대인 코, 유대인 눈이 달라요. 입도 다 다르고, 이마도 달라요.
그러면 유대인들은 자기와 조그만 다른 사람이 있으면 죽여 버려야 돼요? 코도 다르고, 눈도 다르고, 손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고 왜 죽여요? 누가 죽이라고 했어요? 누가 죽이라고 했어? 유대 사상이…? 그 사상은 앞으로 도상에서 나타나지 못할 때가 와요. 원리가 확실히 드러나게 되면, 길가에 가다가 사방에서 밀어 쳐 버려요. 태풍이 불어요. 토네이도와 같이 쳐 버린다는 거예요.
2차 세계대전 때 6백만 이스라엘 민족이 학살당한 것은 뭐냐? 이스라엘이 선한 민족인데 왜 학살당했느냐 이거예요. 나라에서 쫓겨나고, 6백만을 히틀러가 죽였어요? 하나님이 허락 안 해 가지고 죽였겠나? 히틀러가 하나님이 원치 않는 걸 할 수 있어요? 탕감이에요, 탕감. 잘못했으니 탕감해야 돼요. 그걸 아직까지 벗어나지 않았어요.
그렇게 쫓겨나 가지고 돌아와도 지금까지…. 앞으로 그래요. 내가 팔레스타인에 손을 대 가지고 5대 종단들…. 194개 국가가 이스라엘을 유엔에서 반대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유엔 복판에서 그렇게 학살할 수 있나? 그 존재는 센터 루트, 코어 센터(core center; 중심핵)를 부정하는 민족이에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수평 위에 균형을 못 맞추고 깊이 나가든가 올라가든가 수평선에서 떠나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수평 위에 평화예요. 평화는 화(化)해서 하나되어야 평화예요. 화평이에요, 평화예요? 화합해 가지고 평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 화평과 평화는 달라요. 화합이라는 것은 자기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화합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부정해야 되고, ‘평화’ 하게 되면 자기 자신이 연결시켜야 돼요. 다르다구요. 두 컨셉(concept; 개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센트럴 루트도, 센트럴 시드도 혼자 못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가져야 돼요. 숨을 쉬어야 돼요, ‘후우 후읍, 후우 후읍….’ 하고. 지구성도 숨을 쉰다구요. 알겠어요? 「예.」 *센트럴 루트 컨셉, 센트럴 트렁크 컨셉, 센트럴 버드 컨셉의 이 셋이 공존해서 나무라는 존재를 만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셋이 공존해서 있지 혼자 안 있어요.
뿌레기가 뿌레기이지 트렁크가 될 수 있어요? 트렁크는 트렁크지…. 전부 달라요. 그 셋이 합해야 나무가 형성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입, 코, 눈, 셋이 합해야 얼굴이 형성되는 거예요. 이것(귀)도 셋이에요. 산맥이 셋이 싸 가지고 3위를 통해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혼자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큰 나무를 보게 된다면, 시드는 여기에서…. 센트럴 루트는 여기 가고, 버드나 트렁크는 여기 가고, 이 버드는 수많은 버드들이 합해 가지고 씨가 들어가 있어요. 본래는 하나예요. 한 씨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영원히 파괴적인 것이 있나? 있을 수 없어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이라는 것은 혼자 안 돼요. 혼자 정을 가질 수 있어요? 정을 느낄 수 있어요? “보고 싶다, 그립다, 나는 너를 위했다.” 할 때는 위함을 받아줘야지 안 받아주면 뭐예요?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투입하면 안 받아주려고 해도 사탄도 굴하게 되어 있고, 하나님도 굴하게 되어 있어요.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비료를 줘야지요? 씨를 심었으면 그냥 두어두면 돼요? 비료를 주어야 돼요. 해마다 비료를 줘야 돼요. 루트에 좋은 것, 트렁크에 좋은 것, 또 버드에 좋은 것을 줘야 돼요. 여러분도 크려면 밥을 먹어야 크지요? “난 영원한 것이다.” 해서 가만히 있어 가지고 입 다물고, 눈을 감고 살아보라구요. 없어지지. 말라서 없어진다구요.
죽으면, 전부 다 수분이 날아가 가지고 껍데기밖에 안 남아요. 껍데기가 되게 된다면 추풍낙엽과 같이 바람에 밀려가서 어디에 가서 썩어져 버리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 중심뿌리, 참 중심줄기, 참 중심순이 자라서 수확하는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수확의 시기에는 하나에서 백배 천배가 거둬지지 하나 거두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미국에 와서 5년만 되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미국화 되다, 미국에 동화되다.)가 된다고 했는데, 레버런 문이 와서 34년 됐는데 너희들이 무나이즈(Moonize; 통일교회화 되다) 됐어, 아메리카나이즈 됐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걱정했지만, 무나이즈가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거예요. 근본이 원하는 거예요. 센트럴 루트가 원하고,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가 원하는 거예요. 영원히 클 수 있는 거예요. 무한히 큰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사는 방법으로 살면 무한히 크지 망하지 않아요.
지금 미국이 어디로 갈 거예요? 아벨유엔이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지구성이 어디로 가는 것을 다 알아요? 동서남북의 모든 위성들이 관계 되어 가지고 대응적인 관계, 레시프로컬(reciprocal;상호의), 기브 앤 테이크 액션(give and take action; 수수작용)을 해 가지고 우주가 하나로, 한 몸으로 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 힘으로 변경시킬 수 없어요.
거기에 속해서 붙어서 살라면, 거기에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원칙에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원칙을 따라 가지고 결과로 가는 길이 둘이 아니에요. 원칙이 가는 길은 하나예요. 결과가 하나이니만큼 가는 길이 하나라는 거예요. 엡솔루트리(absolutely; 절대적으로) 루트가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 천국 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살고 간 그 길을 가게 되면, 엡솔루트리(absolutely) 한 천국이 되니까 해방⋅석방이란 말을 쓸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마음이 문을 닫고 숨을 안 쉬어요. 선생님이 말을 이렇게 했는데 안 해보라구요. 편안치 않아요.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우주의 힘, 우주력이 작용하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친 것은 틀림없어요. 그래, 오색인종들 가운데 원수 원수끼리 교체결혼을 시키더라도 선생님의 말을 따라가려고 하지, 여러분의 말을 따라가나?
개인시대의 레벨이 여기서 시작했으면, 가정으로 올라가는 레벨이 이렇게 해 가지고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이걸 따라서 쭉 올라가게 돼 있어요. 에스컬레이터 모양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 개인주의로 하면 어떻게 돼요? 주고받고 돌아야 올라가는 거예요. 빨리 돌면 빨리 올라가고 다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센트럴 루트,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 컨셉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나는 버드에 대해서 꽃 피고 열매 맺으면 센트럴 루트를 찾아가요. 센트럴 루트는 센트럴 버드를 또 찾아가는 거예요. 센트럴 루트는 센트럴 버드를 찾아가 가지고 거기에서 꽃을 피우는데, 거기서 꽃을 같이 피워서 후르트(fruit)가 돼요. 같은 후르트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평등, 평화, 행복하다는 거예요. 같다는 거예요. 차이가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은 언제든지 그래요. 여러분이 이런 기념을 하는 것도 한 가지, 완전한 가운데 한 가지 반드시 부족한 것을…. 끝이라고 생각 안 해요. 보태야 돼요. 여기서 올라가면 또 보태야 돼요. 여기서 보태야 된다구요. 그런 컨셉을 가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센트럴 루트,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 이것을 통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지 않으면 분리돼서 없어지는 거라구요.
이 우주가 그렇다는 거예요. 뭐 십 년 동안 통일교회를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식구들이 반가워한다고 같지 않아요. 이 사람들은 십 년 동안에 씨가 얼마나 많이 퍼졌는지 몰라요. 자기는 십 년 동안에 줄어들었어요. 그러니 여기 들어오더라도 자기 친구들을 볼 때 마음이 친구와 같은 자리에 가지 못해요. 같은 자리에 못 가요. 같은 시드가 아니에요. 병이 나서 찌그러졌으니 어떻게 돼요? 영원히 흠이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역사과정에서 흠을 남기지 않으려고 한다구요. 이번이 48회 자녀의 날이에요. 통일교회는 청춘기를 넘어서 48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48수가 되어 가지고 여기에 두 단계, 두 단계 절정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네 고개를 넘어야 돼요. 쉰에서 쉰 둘, 쉰 둘에서도 넷 해서 칠 팔이 오십육(7⨉8=56)! 56수예요. 56수까지 성공 못 하게 되면, 그 사람은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30에서부터 45세, 45세에서 넘어서는데 여기에 3년 이내인 48세를 못 넘어서면…. 50고개를 못 넘어서면 정상을 못 넘어가요. 여기에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영계에 벽이 생기는 그걸 자기들이 뚫고 가야 돼요. 누가 뚫어주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48세까지 청년기로 잡지요? 알겠어요?「예.」
씨가 돼야 돼요. ‘씨!’ 해봐요.「씨!」씨가 돼야 돼요. 씨 가운데 센트럴 루트,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가 한 껍데기 안에 들어가 가지고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의 세 꺼풀로 된 가죽에 딱 싸여 있는 걸 뚫고 나와야 돼요. 씨는 뚫고 나와요. 바위가 있어도 뚫고 나와요. 제재를 안 받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누구나 다 훌륭할 수 있게 돼 있어요. 마음을 바로잡고 충격만 받으면 어디든지 뚫고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망하지 않아요. 사망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어머니,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근본 ‘나’라는 것은 어머니가 길러준 거예요. 어머니의 살로부터 분배받았어요.
어머님의 손, 그 손이 무서운 손이에요. 내 생사지권을 보호해 주고 하늘나라까지 안내해 주려고 해요. 부모가 그렇다는 거예요. 스승이 그렇다는 거예요. 왕이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가 다 잘났다는 것이 아니에요.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 손을 들면서 박수하라는 거예요. 어머니의 손이 고생하면 고생할수록 이렇게 떡두꺼비같이 되어 가지고…. 손이 험한 것만 아니라 얼굴도 찌그러지고, 허리도 꾸부리고, 다리도 병이 났다는 거예요. 누구 때문에…? 자기 새끼들 때문에….
가지를 위해서예요. 트렁크는 가지를 위해서 상처를 입어야 되고, 가지는 버드 때문에 상처를 입어야 되고, 버드는 꽃 때문에 상처를 입어요. 꽃은 열매 때문에 상처를 입어야 돼요. 열매 때문에 죽고 살고 하는 거예요. 큰 것을 위해서는 희생해야 돼요. 이 우주의 존속원리가 그래요. 원칙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디바인 프린서플은 세상의 프린서플과 다르다구요.
자, 오늘은 그러니까 새 시대예요. 심정세계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1, 2, 3차 아담까지는 사랑을 찾아서 상대가 없이 나왔는데 지금 종교도 개인구원을 얻는다고 하면서 자기 제일주의라고 주장하고 나왔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상대이상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 하늘땅이 지구문화라고 그러지요? 지구성, 지구 가정, 지구를 대표한 개인…. 그 개인이 안 돼 있어요. 가정이 안 돼 있고, 문화가 안 돼 있고…. 문화가 되어 가지고 타운, 컨트리…. 이렇게 넘어서야 돼요. 나라를 넘어서야 돼요.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언제나 그것을 못 넘어서면 뭐예요? 자연 감옥살이예요, 감옥살이. 벗어나지 못하면 해방이 없어요. 원칙적 기준에 서서 다 사방이 틔어 가지고 훤하게 보이니 막힘이 없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기쁘고, 어디 가든지 좋고, 어디 가든지 힘이 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렇게 안 된 것은 고장 나서 그래요. 그걸 수리해야 돼요.
자, 여러분! 이제 그래요. 『평화훈경』Ⅰ장 Ⅱ장 Ⅲ장까지는 부모님의 것이에요. Ⅳ장은 나라가 축복받고 넘어서야 돼요. 나라가 넘어서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라구요. 이 5단계를 못 넘어섰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도 자기 이상의 나라를 못 찾았다는 거예요.
애급에서 출애급한 모세 자신이 가나안 복지에 입성 못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1개국을 전부 다 때려잡고 나왔지만, 31개국을 길러야 돼요. 자리 잡아야 돼요. 하늘의 법을 보게 되면 전부 다 몰살주의예요. 다 숙청해 버렸어요. 그건 조국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나라 가치보다 작으니까 그렇게 했지만, 나라보다 가치가 크게 될 때에는 이스라엘도 법에 걸리게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세계에 한 것이 뭐예요? 통일교회가 세계에 한 것이 뭐예요? 보라구요. 천일국을 중심해 가지고 5년에서부터 쌍합십승일을 중심하고 5 6 7, 3년 동안에 전부 다 넘었어요. 개인, 가정, 종족 등 반대하는 환경을 전부 넘어서 가지고 이런 제4차 아담 심정권까지 넘었다는 것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됐어요? 수많은 고개를 넘어왔어요. 하나님이 알아요, 하나님이. 내려올 줄 알고, 올라갈 줄 알아요. 그것이 원리의 가르침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따라가게 되면 죽더라도 마음이 항의를 안 한다는 거예요. 당연한 거지!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일생 동안 선생님의 친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드가 되려면 *참 중심뿌리, 참 중심줄기, 참 중심순…. 이 셋이 연결되어서 전 세계적으로 영원히 자라 나가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말이 가능한 거예요. 자, 알겠지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바라보는 눈이 다르고, 가야 할 길이 다르다는 거예요. 정의 시대는 다르다구요, 정의 시대는. 사랑의 시대는 일방이지만, 정의 시대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어디든지 다 채워줘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일생 방향이 아니에요. 정이라는 것은 포괄적인 모든 전부의 핵이 되어야 돼요. 모든 전부의 세포에 보급해 줄 수 있는 핵, 그 핵을 우리는 정이라고 해요.
그래, 정을 주지 말고 정을 남기지 말라 이거예요. 정이란 것을 서양세계에서는 하트라고 하는데 동양사상을 못 따라가요. 동양사상은 정이 수십 가지가 돼요. 이제는 그 세계에 가야 돼요. 영계를 통하면, 다 알아요. 별의별 사람을 대하더라도 척 대하면 벌써 알아요. 역사적인 선조들과 통할 수 있는 정의 근원이 없다구요. 정의 씨, 시드가 없기 때문에 정을 몰라요.
양창식!「예.」책임이 커. 선생님이 이제 가면 언제 돌아와? 감기에 들려서 누우면 마지막이에요. 미국을 암만 여러분이 그리워해도 올 수도 없고, 한번 가면 돌아올 수 없어요. 특별한 하나의 대혁명적인 조치를 받지 않으면 다시 이 땅 위에 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기 전에 남길 수 없게끔, “세상아, 잘 있거라!” 하고 돌아볼 때 미련이 없게끔 미국에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돼요. 통일원리를 소화 못 해요. 없어지지 않아요. 통일원리를 아기들부터 축복을 다 하게 되면, 평화대사가 되면…. 유대인이 길가에 가다가는 문 총재를 악당으로 몰던 유대인들을 치워버리라고 그래요. 얼마나 비참하겠나! 기독교를 살리고, 유대교를 살리려고 내가 지금 이러잖아요?
팔레스타인하고 내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유대인하고 팔레스타인이 싸우는데,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지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망하겠으면 망하고, 유대 나라가 망하겠으면 망하지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 이거예요. 내 아버지, 내 스승, 내 왕이 된 하나님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 오리지널 시드, 하나님이 필요로 하고 내가 원하는….
내가 알고 있는 시드가 하나님이 원하는 시드와 같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상처를 안 내고 보호하면서 하려니 시일이 걸렸어요. 그래, 점진적으로 대우주를 창조하는 이게 88년이 걸렸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유대 나라를 지금 다 잘라버려요. 선생님의 성격으로 하면 말이에요.
뭐 운동을 해도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바다에 가면 뱃사공이 되고, 농촌에 들어가면 농사꾼이 되고, 산에 가면 사냥꾼이 된다구요.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밥 먹고 사는 것은 어디 가든지 할 수 있는데, 왜 이렇게 세계 어디에 가든지 욕을 먹고 손가락질을 받으면서 살아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할 수 없어요. 이제는 고개를 다 넘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내세우고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주의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주의지 재림주의 주장이 아니에요. 이것은 하나님주의예요, 하나님주의. 레버런 문은 하나님주의를 붙들고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제 통일교회 앞에서 가요. 내가 하나님을 내세우기 위한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는 뭐냐? 하나님이 종교라든가 예수라든가 불교라든가…. 이 못된 녀석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뒤에 따라왔지만 어때요? 참부모를 앞서게 해 가지고 세계가 넘어설 때까지 뒤따라 나왔어요. 기독교를 따라오다 기독교가 안 되니까, 유대교도 안 되니까…. 기독교를 세워서 세계를 지배 못 하니 결국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에 새로운 유엔 구성이에요.
아벨유엔이 뭐예요? 새로운 유엔 구성이에요. 미완성이라구요. 아벨유엔을 해놓고는 뭘 할 거예요? 그것은 가인까지도 싸워서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고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형님이에요, 형님! 형님을 동생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되고, 할아버지를 손자와 같이 만들지 않으면 안돼요. 위에 올라갔으니 바꿔쳐서 땅에 내려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바로잡아지지 않기 때문에 그 가운데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으로 돌려놓고, 가정으로 돌려놓고, 종족으로 돌려놓고, 민족으로 돌려놓는 거예요. 8단계의 세계에서 하늘땅을 중심삼고 싸워 왔어요. 온 사탄과 온 인류가, 영계 전부가 합동으로 작전해 가지고 나한테 졌다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이겼다고 내세워요? 유대인들이 내세울 수 있어요? 참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요.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이에요. 내가 미국에 와서 신세지지 않았어요. 34년 동안 미국이 내 신세를 너무 많이 졌지! 감옥까지 집어넣은 것은 역사적으로 용서받을 수 없어요.
내가 대등한 가치로, 그 이상의 가치로 탕감하려고 하면 억천만세 백인 족속이 없어져도 갚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핏줄을 더럽힌 아담 해와가 갚을 길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방대한 하나님을 따라왔기 때문에 여기 너희들을 대하지….
여기 뭐 벨베디아…? 이게 뭐인가? 이스트가든, 벨베디아? 이것을 너희들이 9년 동안 만들면서 “아이고, 선생님이 지내는 본부를 우리가 짓느냐?” 했어요. 9년 동안 이 빌딩도 못 지어 가지고…. 여기에 얼마 들어간지 알아요? 나머지는 내가 돌까지도 한국의 우리 광산에서 가져다가 붙인 거예요. 미국이 한 게 뭐 있어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없애려고 했지. 안 그래요?
환고향이에요. 너는 영국 어디야? 「캘리포니아입니다.」 오리지널 네이티브 컨트리(original native country; 원래 조국)가 어디야? 「아이리시(Irish)입니다.」아이리시?「잉글랜드입니다.」잉글랜드 어디야, 어디? 「보스턴, 보스턴 잉글랜드입니다.」 그러니까 아일랜드지. 잉글랜드도 아일랜드 레이스(종족) 아니야? 북쪽은 그래요.
네 조상을 찾아가야 돼. 미국에서 조상을 찾아가야 돼. 등록을 해 가지고 해야 네가 메시아적 책임을, 주인 책임을 하는 거야. 그래, 선생님은 5대 성인뿐만 아니라 영계의 수천억 되는 영인들이 참부모로서 존경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는 하나되어 있어요. 그거 어떻게 하나 되나? 말로 하나되라고 해서 하나돼요? 그 실상을 보게 되면, 하나 안 된 것이 아니에요. 5대 성인들이 레버런 문을 참부모와 메시아로 발표하고, 영계가 모두 한 계통에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모든 종족과 모든 나라와 모든 사상체제가 단합해서 결의문을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다!” 이렇게 증명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내가 기도하는데 명령하는 거예요. 내가 오래 안 있을 텐데 교체할 수 있게끔 명령하는 거예요. 교체해 놓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사람을 만나 가지고, 유대인들 집에 가 가지고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유대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지금 비행기 타고 다닐 텐데 걸어다니는 발, 11호차 가지고 돼요? 비행기 타기 전에 헬리콥터 타야 되고, 그 전에 자동차 타야 되는 거예요. 제일가는 비행기, 요즘에 비즈니스맨들이 타는 것이 뭐예요? 우리 자가용 비행기가 뭐인가? 「챌린지요. (어머님)」 챌린지말고…? 「글로벌 익스프레스예요.」
선생님이 타고 다니는 비행기가 미국 대통령도 못 타는 비행기예요. 왜? 그 회사에서 레버런 문이 제일 영향이 크다는 걸 알아요. 저 사람이 반대하게 되면, 자기가…. 언론기관이 무섭다는 것을 알고, 군대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보호하려고 그래요.
주동문!「워싱턴에 갔습니다.」어저께 보고에서 하루에 4백만 달러, 8백만 달러 벌었다고 그러더라구. 쉽지? 8백만 달러 벌었다고 그래, 하루에. 그래, 180개국에 비행기를 팔게 되면…. 자기 혼자 암만 했댔자 팔지 못해요. 몇 개 나라 해놓고 수십 개 한꺼번에 팔 수 있으면 몇 백만, 몇 천만 달러도 벌 수 있지요.
봄바디어 회사에서 만든 헬리콥터라든가 제일가는 세계에 이름난 비행기를 생산한 3분의 1을 나한테 양도하라 이거예요. 내가 팔아주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180개국에 기반이 되어 있어요. 아벨유엔이 되면, 너희들 중에 180개국 나라 대통령들로 배치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되겠나 이거예요. 함부로 안 해요. 본향 땅을 찾아가기 때문에…. 자기 조국광복을 위해서 한다고 한다면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함부로 하면 문제돼요.
그래서 맹세문, 가정맹세문 제2장 그것이 그냥 그대로…. 역사는 없어져도 맹세문은 없어지지 않아요. 『천성경』은 없어지지 않아요. 『천성경』은 선생님 설교집 4백 권 가운데서 뺀 거예요. 설교집 1천2백 권 출판할 것이 지금 다 되어 있는데, 얼마나『천성경』보다 더 많은 내용이 나오겠느냐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수수께끼 인물이라구요.
신학교 총장,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을 좋아해, 믿어? 어떤 거야? 믿어, 좋아해?「좋아합니다.」믿는 것하고 좋아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나아요? 믿는 것은 다른 거예요. 믿는 것은 컨셉(concept; 개념)이고 좋아하는 것은 리얼리티(reality), 실제 문제예요. 얼마나 좋아? 색시보다 좋아야 돼. (웃음)
그래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되면, 문 총재를 안 따라가겠다면 이혼하는 건데…. 이혼하는 것은 보통 아니에요? 내가 명령하면 오늘로 전부 다 그만두라면 그만두는 거예요. 넌 백인이야, 흑인이야? 봅! 「아이 돈 노, 파더(I don't know, father; 모르겠습니다, 아버님).」(웃음) 그거 말 잘했다, 아이 돈 노! 믹스드 컬러(mixed color; 혼합 색)니까 그렇지!
그러니까 몇 종류야? 백인, 흑인, 오색인종 전부 다…. 몇 개 종류가 자기 조상에 얼룩덜룩하게 다 들어가 있을 텐데 백인을 좋아하고, 흑인을 좋아하고, 브라운 컬러를 좋아하고…. 그렇게 할 수 있어, 마찬가지인데?
남미 같은 데에는 빠꾸라는 고기가 있어요. 낚시하게 되면 참 맛있고 그런 거예요, 갈비같이. 피시(물고기)로 갈비 해먹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이 바다에서 걸려서 나올 때는 황금빛이에요. 배 바닥 위에 놓고 5분만 있게 되면 새까맣게 돼요. 보호색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그런 컬러를 변할 수 있는 거예요.
흑인을 백인 만들 수 있는 그리무(クリ―ム; 크림) 같은 것을 만들면 얼마나 많이 팔리겠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생각해요. 그거 문제없다 이거예요. 백인들도 흑인 만들 수 있고 다 그래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데, 그게 절대적이야? 백인주의 절대적이다.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왜 미국 사람이, 절대주의 좋아하는 패들이 왜 욕먹고 반대 받는 문 총재를 따라가요? 미국에 선생님이 없으면 어때요? 빈 것 같아요, 꽉 찬 것 같아요? 너 유대인! 「엠티(empty; 텅 빈)!」 뭣이? 「엠티!」 그래, 마음이 그래요. 집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게 되면 어때요? 할아버지 할머니, 4대조가 살고 있는데 학교 갔다 온 학생이 들어오면서 어머니가 없게 되면 “아무도 없구만!” 그러는 거예요. 아무도 없다는 것이 자기가 사랑할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상대가 없다는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을 왜 그런지 한 달에 한 번 보고 싶고 말이에요, 뭘 하나 하고 가보고 싶고 그래요. 아들딸을 못 찾아가더라도 선생님을 안 찾아가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좋아서 왔어요, 할 수 없어서 왔어요? 할 수 없는데 온 사람은 지옥 들어가느냐, 천국 들어가느냐? 「좋아서 왔습니다.」(웃음)
오늘은 말이요….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들이 할 일이에요. 한국 7천 만의 성주식을 다 끝냈어요. 그러지 않으면 유엔에 갈 수 없어요. 정식 결혼식은 안 했지만, 미국도 전 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이…. 천일국을 선포한 때가 5월 며칠인가? 5(2005)년 9월…? 천일국을 발표한 날이 며칠이에요?「천일국은 2001년에 시작됐습니다.」쌍합십승일을 발표한 것이 4(2004)년이지? 4(2004)년 5월 5일이에요. 거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래, 5년 9월…?「9월 12일입니다.」그래. 그래서 1년 2년 3년…. 3년에는 선생님이 결혼식을 다시 했어요. 나라를 넘어선 거예요. 사탄이 나라 권내를 지배했는데 그걸 밟고 넘어서서 결혼식을 다시 한 거예요. 그때서부터, 4년에서부터, 5년에서부터…. 4 5 6 7, 4년 동안에 탕감복귀를 해야 할 것을 다 탕감했어요. 안 그래요? 이제는 다 끝났지요?
세계 국가가 이제 문 총재를 반대해 봤자 소용없어요. 자기 이상의 기준이에요. 세계, 미국 자체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자체가,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구라파의 독일이나 불란서가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왜? 진리가 벌써, 말씀이 자기들 이상 포위해 있어요. 대통령 될 사람들이 많잖아요. 아벨유엔이 되면 아벨유엔 국가대표를 임명하면 누가 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내가 임명해야지요. 안 그래요?
(마이크 소리가 울림) (웃음) 에코(echo; 메아리)가…. 이게 자르는 것 아니야? 에코라는 것은 들으면 좋아요. 관심이 많아요. 자, 오늘은 말이에요….『평화훈경』Ⅺ장하고 Ⅻ장이 마지막인데, 선생님이 어저께 Ⅸ장하고 Ⅹ장까지 한 것은 뭐예요?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를 중심삼고 싸우던 싸움을 끝낸 거예요.
Ⅺ장은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완성한 기반에 있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넘어서야 돼요. 그것도 절대성이에요. Ⅹ장도 절대성이고, Ⅻ장도 절대성이라는 거예요. 절대성을 가지고 살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 절대성이 뭔지 알아요? 절대성이 뭐예요, 마이클 젠킨스? 「엡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엡솔루트 섹스보다 엡솔루트 섹슈얼 오건(absolute sexual organ; 절대 생식기), 이래야 돼요. 섹스야 섹스라는 말인데, 오건(organ; 기관)이 들어가야지…. 엡솔루트 섹슈얼 오건!
그래,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섹슈얼 오건과 같아요? 하나님이 여자하고 한번 사랑해 봤겠나? 쫓아냈으니 찾아가 가지고 사랑 관계를 하겠다고 할 수 있어요? 해방해서 탕감해야 돼요. 놀라우신 분이에요. 수천만 년을 완전한 섹슈얼 오건을 만들기 위해서 기다려 온 거예요. 그 소명적 책임을 레버런 문이 한 거예요.
아무리 미인들이 있더라도 나를 유인 못 해요. 별의별 여자들이 돈을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 유인해도 못 해요. 어렸을 적부터, 벌써 열 두 살…. 열 네 살 때부터 주변에 있는 부자들, 난 사람들은 나를 사위 삼겠다고 한 거라구요. 딸들이 나보다 4년, 5년 그런 사람들도 그랬어요. 그때는 그렇게 신랑이 나이 어렸어요.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참 많았어요. 스물 네 살을 넘고 스물 다섯 살이 됐을 때, 결혼할 때까지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그래, 자기 몸 하나 지켜내기에 얼마나…. 역사의 기록을 깨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 가운데서 레버런 문이 어떻게 재림주가 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참아버님이냐는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절대 성기를 가진 왕이 없어요. 왕후가 없어요. 절대성을 통해 이룬 가정이 없어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정을 사랑 못 했어요. 종족⋅민족⋅국가⋅사탄의 세계를 사랑한다고 사람들은 마음대로 주장했지만, 거기에 손 하나도 댈 수 없게끔 뭐예요? 구경도 하기 싫어했고, 보기도 싫어하고 산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본래 자기 것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왕권을 전부 다 원수에게 빼앗겨서 황족이니 뭣이니 무덤굴에 집어넣어 가지고 구더기판에 없어지게끔 취급하는 걸 보고, 거기에 손을 댈 수 없는 하나님의 신세가 얼마나 기가 막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참 돈을 많이 벌었지요. 수십억, 수백억을 벌었어요. 다 세계에 뿌렸어요. 지금 나는 이제 몸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요. 그래, 지금 뭘 하느냐? 하늘땅을 찾아 가지고 넘겨주고 가려고 그래요. 자기가 깨끗하게 빚 안 지고 해 가지고는 아들딸한테 넘겨주려고 그런다구요.
그 아들딸은 교체결혼을 했어요. 일본 사람들 혹은 미국 사람들 전부 다 혼혈결혼한 사람들은 타락이 없었던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서 전부 대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세상의 남자들 가운데 왕 같은, 세계와 역사를 대해 왕 같은 대표자가 참부모예요. 왕 된 할아버지도 진짜 할아버지와 같은 저 양반이다 이거예요. 진짜 아버지 같은, 진짜 남편 같은, 진짜 약혼자와 같은 분이 남자 가운데는 한 사람밖에 없어요.
그런 분이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여자들은 보게 되면 서양 여자든 동양 여자든 전부 다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생각이 다 같아요. 같아요, 안 같아요? 여자들! 뭘 하러 여기에 와 있어요? 일본 여자들이 뭘 하러 찾아왔어요? 선생님이 있으니 왔지!
내가 독일에 가면, 독일에도 일본 여자들이 수두룩해요. 서양 여자들도 내가 인도 같은 데 가면 인도로 찾아오는 거예요. 왜 그래요? 부모니까, 참부모니까, 구세주니까, 메시아니까 그래요. 그 이상 분이 어디 있어요?
구세주, 메시아, 그 다음에는 재림주예요. 예수가 실패했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죽였어요. 예수가 죽으러 왔어요? 예수가 서른 두 살, 서른 세 살까지 2년 8개월 일하다가 죽었으니 선생님같이 팔십까지 살았으면 유대 나라가 어떻게 됐겠어요? 6백만이 학살될 수 있게끔 됐겠어요? 7세기에 쫓겨나지 않았어요?
예수를 죽인 죄예요. 아직까지 그 탕감이 안 됐어요. 완전탕감이 안 됐기 때문에 내가 고생을 한 거예요. 유대인들까지도 반대하니까 유대인이 남긴 죄까지도 내가 책임지고 탕감해 주는 거예요. 내가 사는 것은 뭐냐? 전체의 죄 지은 것을 벗겨주기 위한 사명이 참부모, 재림 메시아예요.
그러니 제1이스라엘이 제일 일등으로 반대했어요. 제2이스라엘은 미국이고, 제3이스라엘은 한국이에요. 제4이스라엘은 일본이에요, 일본. 일본 나라가 이제는 문 총재를 반대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비자도 안 내줘요. 미국에 비자내서 앞으로 들어오라고 해도 안 와요. 잔치를 해도 못 온다구요. 그럴 때가 와요.
일본이 천황 자리를 내놓고, 뭐 대신 자리를 내놓고 문 총재를 초대해도 내가 못 가요. 왜 못 가느냐? 지금부터 20년, 50년 전에도 일본 식구들이 날보고 반가운 것보다도 부끄럽게 생각해서 눈물을 먼저 흘려요. 왜? 책임 못 했으니까…. 그걸 보고 싶지 않아요. 차라리 한국 사람을 붙들고 동정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과 결혼해 가지고 동정하잖아요?
일본 사람이 핍박 받는 건 동정도 안 해 가지고…. 무슨 아벨 가정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자기들 변명하고 환경을 지켜 나간다고 하지만, 그거 안 된다구요. 내가 어디 가 살면 좋겠어요? 전 세계가 요즘에 보게 되면 몽골리언…. 몽골족이에요. 고구려예요, 고구려. 몽골족이나 티베트족이나 인도나, 그 다음에는 타일랜드나 일본 전부가 종교권이에요. 종교권 내에 포위되면 공산당들이 꼼짝 못할 텐데 이렇게 무력해요. 내가 없으면, 종교라는 것도 벌써 다 없어졌을 거예요. 알아요? 티베트도 종교권이에요. 종교권이 하나되면 한 나라 될 거라구요.
아벨유엔이 종교권 유엔이에요. 참종교권 유엔이에요. 지금 유엔은 가짜예요. 핏줄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몽골리언까지 축복을 해 줘야 돼요. 미국이 해야 돼요. 가인유엔이 선생님과 하나되게 되면, 이것은 일주일 이내에 다 끝나요. 손들고 대통령과 국가 전체가 합해 가지고 만세를 하고, 문 총재를 천지인부모로 모시고 하늘나라의 창조이상….
하나님께서 구상하던 모든 전체를 완결 완성한 분이라고 하면 돼요. 구세주 중에 구세주요, 메시아 중에 메시아요, 그 다음에는 재림주 중에 재림주, 참부모다! 참부모라는 말을 중심삼고 세 가지가 달렸어요. 따버려요. 그러니까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런 때가 와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자기 준비를 해야 돼요.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 680만이 되고, 미국에는 6백만이 살고 있어요. 이것들이 미국을 마음대로 하고 있어요. 아벨유엔이 설득을 하겠다는 거예요. 주먹으로 하지 않아요. 교리적으로, 말씀적으로 깨끗이 정리해요. 아브라함의 아들들, 셋이 싸우고 있는데 꼬락서니가 뭐예요? 하나님도 책임 못 하니 하나님의 뜻을 하기 위한 참부모가 문제예요. 미국이든 소련까지도 전부 다 요리하고 다 했다구요. 통일교회를 이기지 못해요.
그걸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믿고 있어요? 자신해요, 알아요? 「노(know; 알고 있습니다).」 아는 것이 자신하는 것보다 나은가? 알면 실천해야 돼요. 알면 그렇게 살아야 돼요. 나는 그렇게 살다보니 얼마나…. 많은 나라에서 도망 다닐 때는 도망 다니고 유리고객했어요.
어디 가서 산천 좋은 데를 많이 찾아가 봤지만 말이에요, 내가 머무를 곳이 없어요. 이름 있는 데는 다 찾아가 봤지만, 문 총재가 살고 싶은 곳이 없어요. 주인들이 달라졌으니 그 모든 명승지를 내가 돈 벌어 가지고 사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많은 거룩한 땅…. 미국도 많은 것을 사놓고 다 그랬어요. 그걸 다 팔아먹어요, 요즘에.
벨베디아, 여기도 누가 샀나? 너희들이 샀어? 뉴욕에서 제일 좋은 곳이에요. 록펠러 같은 사람도 우리와 경계선에 연결되어 있던 거예요. 나라가 지금 재산 있는 사람들로부터 세금으로 때려서 다 빼앗아요. 록펠러 재단이 그렇지 않아요? 정부에 기부했어요. 정부라는 것이 도적놈이에요.
우리 같은 외국 사람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세금을 떼어 가지고 여기에서 몇 천만 달러 손해난 줄 알아요? 종교재단인데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종교가 아니라고 해 가지고…. 손해배상을 국가에 청구하면, 문 총재가 온 그때에서부터 종교를 인정한 것으로 하고 지금까지 반대해 가지고 피해를 입힌 모든 것에 손해배상을 받아놓으면 말이에요, 내가 부자 될 거라구요.
여기에 와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내가 사려고 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가 협박하기 때문에 안 샀지요. 뉴요커호텔도 쓰레기통에 버려진 것을 잘 만들어 가지고 이래 놓으니까 어때요? 그때 내가 열 집만 샀으면 미국에서 지금 당당한 거부로 살 거예요, 통일교회가. 레버런 문이 산다고 하면 어떻게 사나? 하늘이 사라고 하니까 살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미에서 제일 땅을 많이 가진 부자가 나예요. 그거 알아요? 내가 부자예요. 그것을 지금 관리도 안 하고 내버려두고 있어요. 워싱턴타임스 신문사를 만들었는데, 선생님이 주인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20년 가까이 됐는데 몇 번을 가봤느냐 하면 14번밖에 안 갔어요. 그게 주인이에요? 어떻게 관리해요?
보라구요. 비서가 있어요, 사무실이 있어요, 장부가 있어요, 회합이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해요. 그러면서 정부가 연구해도 알 수 없는 기반을 가지고 세계의 기반을 닦았어요. 선생님의 사무실이 있어요? 비서가 있어요? 여러분은 사무실을 가지고 비서를 다 갖고 있지? 나는 손님 대접도 못 받은 사람이에요. 미국 돈으로 같이 지불하더라도 호텔에 같이 안 들이려고 했어요. 쫓겨나기가 일쑤였어요. 그거 알아요? 얘기를 안 하지.
내가 유대인을 따라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 백인들을 따라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들을 구해주고 그들을 위해 미래의 세계를 열어주러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얼마나 침 뱉고, 똥 싸 가지고 발길로 차버릴 수 있는 일이 몇 천 번이 있었지만 참았어요. 왜?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미국을 버리지 못하니까, 유대인을 버리지 못하니 그 서글픔을 안고 참아왔어요. 이제는 유대인이나 미국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남북미연합을 만들려고 해요. 아벨유엔이 살 수 있는 세계의 권을 넘어서려면 남북미를 통일해야 돼요. 통일할 수 있는 80퍼센트 개혁을 해놓고, 그 시간을 연장해 가지고 하루 이틀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냥 한 번 대회를 했다고 해서 아벨유엔이 성립될 것 같아요?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환태평권 신문명 개벽시대를 말했지만 어때요? 가만히 있으면 한 번의 대회로 끝났겠지만…. 얼마나 대회를 많이 했어요. 내버려 두면, 여러분이 오늘날 제4차 아담심정권의 세계가 꿈같은 얘기예요. 거기에 관심을 가졌어요?
미국 자체를 위한 이 일을 닦는데, 미국이 동전 한푼을 지원 안 했어요. 내가 다 백번 천번 양보하고 양보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어요. 최후에 내가 돌아갈 때는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최후의 선언을 하고 갈 거라구요. 안 하게 될 때는 마지막이에요. 내가 손떼야 돼요. 미국만 나라야?
미국과 소련이 있어요. 내가 소련에 가서 소련 공산당을 미국 사람 이상 만들 수 있어요. 순식간에 만들어요. 일본 와세다대학이 옛날에 공산세계의 요인들을 양성한 제1아시아의 기지였어요. 최고의 기지에서 이론적으로 싸운 사나이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지금 큰소리하고 있지만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 어디로 갈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을 때가 왔어요. 대이동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정신들 못 차린 가운데 선생님이 이마만큼 만들었으니…. 선생님이 어떤 분인가에 대해 보고 다 느꼈으니 말이에요,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세우고 싶은데 어때요?
대신자를 세우는 그 주인 양반은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세우려고 하는 사람은 없어요. 또 상속자라는 것은 대신자들 가운데서 한 사람을 빼는데 수천 수만 가운데서 제일가는 사람을 상속자로 세우려고 그래요. 여러분, 선생님의 이 모든 것을 상속받을 자신이 있어요? 대신자 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신세지고, 자기의 생활도, 자기의 조그만 단체 몇 명도 안 되는 것을 다 끌지 못해 가지고…. 대학원을 나오고, 무슨 석사 코스를 거쳤다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대학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교수, 총장감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지금 노벨상을 주겠다는 것도 내가 다 방지하고 있어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공산당에 물들어 있어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 유엔에서는 만국평화상을 줬는데, 만국평화상을 내가 1번으로 탔는데 만국평화상 2번이 노벨상보다 훌륭해야 돼요. 그건 신문도 몰라요. 너희들도 모르고 있지?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잖아요? 지금도 현진이가 어디 갔는지 모르지?
세상을 다 알고 볼 수 있을 때가 됐으니 대가리 큰 교회들을 만나봐라 이거예요, 무엇을 가졌나. 치면 호박 같고 수박 같아요. 그래, 사상적인 면에서 우리를 당할 사람이 없어요. 그것이 현실이에요, 가식이 아니고. 영계에서 뭘 하러 5대 성인들이 속이 타 가지고 지상에 있는 문 총재를 돕겠다고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야단이에요?
미국 대통령 전부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받들겠다고 야단이에요. 안 그래요? 여러분 나라 대통령들이 결의문 채택한 것을 다 알아요? 그게 장난이야, 놀음이야?「예스, 파더(Yes, Father)!」뭐가 예스 파더야? 문제가 큰 문제예요.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언제나 없어요. 역사에 그런 사건이 없어요. 대사건이지!
지금 내가 어디로 갈까 하는 것은 대사건이에요. 유 에스 에이(USA; 미국)도 그렇지! 16개 정보처가 지금 현재 말하는 것을 자동적으로 음파의 진동수에 의해 가지고 기록해서 15분 후에는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백악관에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시 아이 에이(CIA)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얼마나 못살게 했는지 알아요?
아이 아르 에스(IRS; 내무부 내국세국) 같은 것이 2년 동안 와서 우리 사무실을 지키고 앉았었어요. 2년 반이에요. 사람을 그렇게 무시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죄가 없으니까 죄 짓기를 바라고 앉았어요. 그런 것을 내가 다 눈으로 보면서….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격이 불같은 성격인데, 나쁜 것을 보게 되면 옳지 않은 것을 참지 못하는 사람이 참았어요.
왜? 하나님이 참으니까…! 하늘나라의 길이 막히니까 할 수 없이 참은 거예요. 이제는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알아요. 미국 정부 자체가,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통일교회를 경찰관을 보내 가지고 이스트가든을 지키겠다고 하는데 미국의 도움을 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필요 없다구요. 그랬으면 미국이 나를 지금까지 한 건 가지고 다 도왔다고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회 같은 것도 정부의 허가는 받더라도 절대 정부에서 돈 안 받았어요. 재벌들이 문 총재에 대해서 돈도 보내주면, 내가 이름을 모르기 때문에 기부해서 돌렸어요. 내가 쓰지 않았어요. 깨끗한 사람이에요. 그런 선생님이 떠나야 할 때, 돌아가야 할 때인데 여러분에게 무슨 말을 하고 돌아가야 되겠느냐? 무슨 말을 하느냐?
나같이 푸대접 받게끔 해 가지고 너희 나라와 더불어 망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너희들을 푸대접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다 만들어 줬어요, 전부 다. 43개국에 번역해 가지고, 1만 2천 명을 중심삼아 번역을 해 가지고 『천성경』을 통일교회에 보냈어요. 세상에 그런 종단이 없다구요. 번역이 필요하다고 해도 약소국가, 미국 휘하에 있는 그 나라를 대해서 미국 국가가 통일교회 책 한 권을 번역해 가지고 소개하지 않아요.
자기 국민, 자기 시 아이 에이(CIA) 전문가들을 중심삼고도 연구 못 하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건 망해요. 자기들은 못 할 것을 다 만들어 놨으니 어쩔 수 없지요. 따라가야지, 이제. 정신 차리라구요. 대신자가 되어야 되고, 상속자가 되어야 하는데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책을 다 만들어 줬어요. 외우라구요. 외워 가지고 말씀 어디가 틀린 말이 있나 얘기해 보라구.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족)’ 할 때 ‘더(the)’를 붙여야 되나, ‘더(the)’를 빼야 되나? 명사일 때는 안 붙여도 되잖아? 패밀리 언더 갓, 간단해요. 얼마나 단축해요. 알겠어요?
여러분, 선생님이 결혼해 줄 때는 다 싫다고 하더니 선생님이 결혼을 안 해준다고 하니까 “선생님, 축복해 주소!” 그래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것이 좋다고 다 선생님을 찾아요. 너희 엄마 아빠, 너희 나라가 다 있는데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 더블유 부시 대통령이라든가…. 대통령을 중심삼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많이 결혼을 부탁하는데 어떻게 해요? 내가 지금 돌아가야 할 입장인데 결혼을 해줘야 되겠어요, 돌아가야 되겠어요? 한국의 국가문제가 제일 위험한 거예요. 미국도 거기에 걸려 있어요.
6자회담을 개척한 것이 누구인지 알아요? 미국도 아니요, 북한도 아니에요. 여기에 있는 불쌍한, 욕먹고 있는 레버런 문이에요. 그거 알아요? 나라도 없고 발판도 없어 떠돌이와 같은 사람으로 취급받는 사람이 이러한 세계의 중차대한 정치계, 경제계, 세계적 사건의 첨단에 손을 대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팔레스타인이 싸워서 죽겠으면 죽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미국하고 북한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남미하고 북미가 한 기독교 관계인데 구교 신교…. 그것은 이북하고 나보다 더 먼 관계인데, 왜 그것을 보호하고 그래야 돼요? 하늘나라에 침범해 들어오는 파괴적 영향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고 살다가는 문제가 몇 십 배, 몇 백 배 되겠으니 아는 사람이 방어선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정의의 간판이 필요해요.
세계적 기반도 다 내가 닦았지, 너희들이 닦아줬어? 여기 5시에 훈독회를 한다고 할 때 문 총재 혼자 앉아 가지고…. 우리 미국 사람은 안 모일 것이라고 했을지 몰라요. 안 모이기는 왜 안 모여요? 더 심각해요. 더 심각한 말을 들어보니까 더 재미있고 더 좋고 더 신나지!
왜? 점점점 목적에 가까워 온 것이 눈에 다 보이거든! 남들이 졸 때 훈련시키기 위한 하나의 작전이에요. 너저분한 사람이 많이 몰려오면 어떻게 해요? 오색인종 사람, 아시아 사람이 많지 백인이 많아요? 다 뒤돌아보라구요. 미국에 일본 사람이 얼마든지 와서 살 수 있어요. 1억 2천5백만 명인데, 3분의 1이 여기에 와서 살 수 있어요.
왜? 미국 사람보다 균형적으로 일본이 잘살아요. 일본이 잘사는 거예요. 돈이 많아요. 돈을 현찰로 가지고 다녀도 예금 안 하고 있다구요. 그건 몰라요. 일본이 암만 어렵더라도 미국과 달라요. 미국은 은행이 펑크 나면 다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와 같이 깨져나가지만, 은행이 깨지더라도 일본 사람은 안 깨져요. 중국 사람도 그렇고, 한국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현찰주의지요.
자, 시간이 많이 갔다. 7시가 됐네! 오늘 말도 귀한 말…. 씨, 시드! 오리지널 시드가 되면 거기에는 센트럴 루트, 센트럴 트렁크, 센트럴 버드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껍데기가 세 꺼풀이에요. 그걸 트기가 힘들어요. 벗어나기가 힘들어요. 3시대의 어려운 꺼풀이 뒤집어져야 돼요. 혁명을 해서 칼을 가지고 절반을 잘라서 서리해야 돼요.
유대인들은 자기 사상을 벗어나기 힘들어요. 그래, 참된 통일교회 교인 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자, 오늘은 Ⅺ장…! Ⅺ장과 Ⅻ, 이것은 뭐냐? Ⅺ장은 평화대사들에게 한 말이에요. Ⅰ Ⅱ Ⅲ Ⅳ Ⅴ Ⅵ Ⅶ Ⅷ Ⅸ Ⅹ까지는 종교세계의 전쟁을 화합시켜 가지고 하나로 결론지은 거예요. 그 기반이 됐으니 영계에 재림한 사람들까지 구해줄 수 있는 것이 Ⅺ장과 Ⅻ장이에요. 내용이 같아요.
그걸 알지 못하면, 이것을 파악 못 해요. 전부 다 더블 됐어요. 이것의 한계를 알아야, 어디에서 얘기했으니 어느 시대에 얘기했다는 것을 알아야 이것을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다 알지만, 아무나 보고 이것을 평 못 해요. 자…! 「평화메시지 Ⅺ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192페이지입니다.」
평화대사들한테 한 얘기예요. 이제는 종교권은 다 끝났어요. 정치권은 다 끝났다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이제 해야 할 중간적인 입장에서 자기 세력기반에 있던 이상 하늘 앞에 충성할 수 있어 가지고 직행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평화대사에 대한 소명적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평화대사들도 절대성을 이루어야 돼요. 바람잡이예요. 에덴동산에서 바람피운 이 조상들의 뿌리를 뽑아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족속들이, 가정들이 그래요. 세계가 그렇고, 국가가 그렇고, 씨족이 그렇고, 가정이 그렇고, 개인들이 달라졌기 때문에 자기 지금까지 주장하는 것은 어디 갈래가 다 막혀 있어요. 뒤집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하늘땅에 미칠 영향을 지금 소개하는 거예요. 마지막이라구요. 이걸 넘어가야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지난날의 맨 마지막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내용이에요. 자…! (『평화훈경』 Ⅺ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7시가 됐어요, 7시! Ⅹ장과 Ⅻ장은 돌아가서 읽어요. 책들 다 갖고 있지? 그만하고, 지루하니까 노래…!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일어서요.「한국에서 오늘 오고 있습니다.」오늘 있는 사람들이라도 일어서 봐! 둘밖에 없나?「오늘 오고 있습니다.」
그래, 세 사람이 여기서 노래 하나 하지! (박수) 문 좀 열라구. 답답하니 문 좀 열어! 문 쪽에 있는 사람은 추운 모양인데, 공기가 순환 안 되어 상당히 어렵다구! (임도순 회장 노래)
송영석! 송영석이 노래해라, 송영석!「예, 아버님.」‘백마야’ 는 누가 했나? 딴 노래 해봐.「‘초가삼간’ 하겠습니다.」그래. (노래) 그동안 오랜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잊을 수 없는, 또 여러분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짧은 간증을 하고 들어가라구. (송영석 회장 간증)
그래, 8시다. 8시, 시간이 8시가 됐어. 젊은 청춘시대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라 한 번밖에 없어요. 그때에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귀중한 거라구요. 이제 말씀한 사람도 사범학교 선생이 될 사람이었어요. 공부를 잘했기 때문에 서울로 임용 받을 것을 다 집어치우고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미쳐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여기에 와서 여러분에게 얘기할 수 있는 그 용기를 보더라도 씩씩하게 된 것이 다 뜻을 위해서 일하다 보니 그렇게 된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그런 선배들이 있으니 선배들의 역사를 연구하고, 그 남긴 길들이 남아 있으니 그 길을 더 확장하여 세계로 갈 수 있는 이런 희망을 가지고 달려야 돼요.
짧은 인생생활에 그런 희망도 안 가지고 가다가는 그 동네에 살다가 그 동네에서 죽어가요. 그러면 불쌍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넘고 세계를 향해서 춤추면서 문제를 일으키고 사는 것이 얼마나 보람 있는 사람의 생활인 것을 깨달을 수 있어야만 통일교회도 번창할 것이고, 너희 후손들도 복 받고 살 것이다. 아주!
자, 그만하자구요. 내일 모레인가? 「내일이 자녀의 날입니다.」 내일인가? 「예.」 모레가 아니고…? 「내일입니다.」 그래, 한국은…? 「한국지도자들은 오늘 저녁에 다 도착합니다.」 그래? 「오늘 저녁에 일본, 한국 다 도착합니다.」 여기서 모이지? 「예, 여기서 모입니다. 모든 행사를 여기에서 다 합니다.」 그러면 또 오자마자 가야 되겠구만. 자…! (경배)
(참자녀님과 영계 5대 성인, 전체 축복가정, 섭리의 중심 3개국 대표, 육대주 대표, 섭리의 중심종교 대표, 전 세계 국가메시아 대표, 참부모님 종친 대표, 전 세계 아벨권 대표, 전 세계 가인권 대표 순으로 경배) 「다음은 전 영계를 대표하는 대표자 경배입니다. 김효남, 최금순, 이제희.」 남자 한 명 더 오라고 해. 가인권을 뺐어. 곽정환! 「예.」 가인권을 뺐다구. 아벨권 세 사람 할 것인데 같이 해야 된다구. 집어넣어야 된다구. 「네 사람 네 사람이요.」 한 사람을 누구 세우라구. 「김윤상 나오시고요. 여자 한 분 나오시고요.」 그래.
이제 가인을 찾아야 돼, 너희들이. 어렵더라도 가인권에 대한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사세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조상권이 해방되기 때문에 축복한 조상들을 대신해서 기도할 때도 조상들의 공신을 대신해 부르는 거예요. 지상에 있는 여러분이 참다운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받은 직계자녀이기 때문에 직계자녀들을 영계에 가 있는 가인권…. 지금까지 아벨권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래, 종교권이 하나됐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의 사람, 아담 가정을 받들어야 된다구요. 영계나 육계나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에 축복받을 수 없는 것이지만 복귀라는 이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은 선생님의 특별조치예요. 섭리에는, 원리 프로그램에는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탕감복귀에서 이들을 없앨 수 없는 거라구요.
이 청산이 가인권 청산이지, 여러분 가정권 청산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완전히 예수가 120국가 대표를 보내 가지고 로마를 교화하려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제4차 아담 세계 완성한…. 예수가 죽은 이후 제3차 아담시대의 책임을 책임졌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축복받은 그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를 발표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오늘 얘기를 잘 들으라구.
『평화훈경』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로 인도하는 성경이에요. 통일교회에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이 이 페이스에 맞추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나?「예.」『평화훈경』이라는 것은 하늘땅의 평화의 왕국이 되어 가지고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없고, 사탄세계의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 반대하면 즉결 처벌하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이 나왔으니 아벨유엔은 가인유엔을 소화해야 돼요. 때려서가 아니라 감동을 주어야 된다구요. 그들이 어려우면 여러분 자신들의 모든 있는 소유권,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가인 세계를 살려줘야 해요.
선생님 자신이 그래요. 자신도 가인 아벨의 세계의 이 고개를 넘을 때에 있어서 오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특별히…. 한국의 50명, 그 다음에는 일본 몇 명…? 「60명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은…? 「5백 명 정도가 여기에 와 있습니다.」 그러면 전부 몇 명이야? 「한 7백 명 됩니다.」 7백 명, 7백 명이면 전체 수가 얼마야? 「전체 수가 7백 명입니다.」 7백 명인데, 그거 넘으면 어떻게 해? 넘으면 어떻게 하느냐는 말이야? 「밖에 텐트를 쳐놨습니다.」 거기에 얼마나 있어? 「전체가 꽉 차있습니다.」 꽉 차 있는데, 전부 다 얼마냐 말이야? 「7백 명 이상 됩니다.」 7백 명 이상!
오늘을 기해 가지고 기념할 수 있는 이런 조건적인 것을…. 선생님이 옛날에 갖고 있던 모든 것을 나눠주지 않았어? 「예.」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불러온 사람들이 돌아갈 때 있어서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에 있어서 부부가 하나될 수 있는 선물을 나눠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한국의 50명, 일본은 몇 명…? 「60명입니다.」 60명! 오지 않은 사람도 하기를 바라지만, 그건 가외의 돈으로 하지만 아무리 책임자라 해도 있는 사람 외에 예물을 받을 수 없어요. 참석한 사람들이 받는 거예요.
원래는 여기에 미국으로 보면 1만 2천 명 이상 모여야 돼요. 미국 국민이 그렇게 모여야 돼요. 그 다음에 종단은 5천 명, 그 다음에 종교 기독교는 120명, 그 다음에 기독교의 교파 대표한 12지파, 12종족과 같이 만들어야 돼요. 로마 교황청과 같이 12단체를 중심삼은 형들을 책정해 가지고 앞으로 하늘나라의 조직편성을 해야 돼요.
12지파, 그 다음에는 72장로, 120문도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72장로, 그 다음에는 예수님을 중심삼은 120문도 사도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120문도 이상이에요. 1천2백에서 1만 2천이라구요.
예수가, 참부모가 종족도 편성하지 못하고 민족도 편성하지 못하고 갔어요. 가인적 입장인 로마를 수습 못 했어요. 그것을 연장한 것이 로마 대신 미국이에요. 미국을 제2이스라엘로 세운 것도 예수 이름을 가지고 세운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미국을 제2로마로 선택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권이 로마를 대표할 수 있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영계에 가 있지만, 제1이스라엘권 왕으로서 선생님이 임명한 거라구요. 그 임명한 조건이 없거들랑 예수의 설자리가 없어요. 제1차 왕, 제2차 왕 예수를 대신해 가지고 120문도…. 세계적으로 이것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왕권에 선 그 기반 위에 제3이스라엘을 중심해 가지고….
제2차 대전이 끝나자마자 선생님이 가인 아벨 승리의 패권, 제1 제2이스라엘권 승리의 패권의 왕이 됐더라면 1952년에 다 끝났다는 거예요. 1952년서부터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55년입니다.」 55년이야, 45년이야? 「55년입니다.」 55년 동안에 영계의 지옥에 갔던 사람들은 선생님이 가서 어떻게 하느냐? 지상에 제1, 제2, 제3차 아담시대, 제4차 아담심정권까지 들어갈 때 1952년 이후에 영계에 간 사람들을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지옥에 갔더라도 끌어 가지고 축복해서 해방해 가지고 특별수련회를 거치게 하는 거예요. 조건을 세워서 벗어나게 해주는 거예요. 복잡한 내용이, 영계에 가서 해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많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방대한 하늘나라가 주인도 없이 텅 빈 채로 기다렸다는 거예요.
동물세계나 만물세계가 주인이 없기 때문에 질서를 잡지 못하고 혼란돼 있어요. 지역적 한계에 있어서 그것이 지켜질 수 있게끔 제1아담의 지역 한계, 제2아담의 한계, 제3아담의 한계로 그룹이 달리 돼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자리를 잡고, 이제 참부모로 볼 때 1대⋅2대⋅3대⋅4대⋅5대…. 수백 대의 역사시대를 거쳐 다시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이 하나도 맞지가 않아요. 완전히 뒤집어져야 돼요.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48세예요. 48세라는 것은 12수의 네 번이에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지상의 해방…. 완전히 하나님을 내세울 수 있는 시대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이제는 재림주니 무슨 예수니 무슨 딴 종단을 모실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종교가 없어지고, 국가가 없어져요. 아벨국가가 2013년 1월 13일까지 자리 못 잡으면, 모든 지금까지 체제는 일시에 불살라 버려야 돼요.
교회당이니 무엇이니 그것이 참부모를 반대했어요. 예수교니 무슨 교니 전부 다 반대했고, 나라가 전부 반대했어요. 참부모를 반대 안 한 나라가 어디 있어요? 그것을 벗겨주는 것은 여러분이 축복을 해줘야 돼요. 이때가 가기 전에, 2013년 1월 13일이 오기 전에 이것을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거기에서 나머지 사람은 앞으로 도서국가…. 외로운 섬이 어디냐? 외로운 섬이라고 하게 되면 아프리카의 마다카스카르도(島)가 있어요. 그 다음에 호주가 있는데, 호주는 커요. 뉴질랜드가 있어요. 이런 섬나라에 정배를 보내야 된다구요. 여러분 가운데도 그래요.
앞으로는 절대성을 중심삼고 가정생활에 흠이 있는 사람은 여기에 일절 참석 못 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이런 것을 한꺼번에 하면 떨어지는…. 반이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 이제부터 8년이에요. 7년 마지막이 됐어요. 오늘 며칠이야? 「11월 10일입니다.」 11월 10이면, 이제 며칠 남았나? 「11월은 20일 남았습니다.」 아니, 이 해가 며칠 남았어? 「51일 남았습니다.」
칠 팔이 오십육(7⨉8=56)이에요. 56세 되어서 자리를 못 잡는 사람은 그냥 그대로 출세고 뭣이고…. 농촌에 돌아가든가 소금 만드는 염전에 가서 일을 하든가 땅 파고 개발하는 데 가서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개발하면서 뭐냐 하면, 그 지역의 모든 흙을 만지면서 하나님 대신….
에덴에서 하나님이 흙과 이 모든 것을 사랑하던 것을 대신 사랑하고 초목을 길러야 돼요. 이제 나이 많은 사람들은 밥 먹게 된다면 푸른 지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과일나무를 심어야 돼요. 모르고 있지만, 나이 많은 사람은 말이에요, 대통령을 해먹고 장관을 해 가지고 날리던 사람은 그 일을 해야 돼요. 나무 뿌리를 새로운 뿌리를 심어야 돼요. 뿌리에서, 그 다음에는 새로운 트렁크(trunk)를 만들어야 돼요. 트렁크를 만들고, 순을 만들어야 돼요.
3대순을 해 가지고 축복을 해줘야 거기서 꽃이 피어요. 그러면 그 나무의 가지도 순과 같아 가지고, 같이 가인 아벨이 자라서 했지만…. 같은 꽃이 피고 열매 맺는 것이 하나님의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이고 뭣이고 너희들 돼먹지 않은 것을 땜 때우는 것처럼 갖다가 보관한다고 들어가? 너희들이 사랑도 마음대로 못 해. 4년 동안 금지명령을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어!
타락의 근본은 절대성이에요. Ⅹ장까지는 타락한 아벨권이 벗어나기 위한 거예요. Ⅹ장의 제목이 뭐냐 하면, ‘창조’, 그 다음은 ‘평화’, 그 다음은 ‘이상적 모델인’ 했는데 이건 형용사예요. 부사구라든가 형용사구라는 거예요.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에요. 그게 주체예요. 창조라든가 평화라든가 이상이라든가 하는 그것은 절대성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걸 선전해서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신랑이라고 했어요. 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어요. 하나님 나라를 형성할 때 황후가 없어요. 하나님의 황후가 없고, 장관 여편네가 없고, 나라의 대통령 여편네가 없어요. 수천 수만의 어머니 동생이에요. 어머니가 중전마마라면 중전마마의 동생과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이것을 축복하게 되면 기성의 지금까지 살던 여편네하고 축복 못 받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것은 선생님의 특별권한이에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안 맞으면 재차 편성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똥개들같이 더러운 것을 생각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순결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고통을 당했는지 어머니도 몰라요. 막 사는 남자로 알고, 제멋대로 하는 남자로 알았지만….
절대성 해방을 위하고, 절대성을 벗어난 아담 해와가 있어서 그것을 위해서 생명 재산을 다 걸어 넘어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성의 자리에 못 선 사람은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원리를 찾아보라구.
선생님은 지금 하늘나라의 왕국, 세계적 왕궁을 세우고, 문 씨면 문 씨 왕궁, 종족 왕궁, 그 다음에는 도시면 도시 왕궁, 그 다음에는 마을이면 마을에 수많은 성이 있지만 그 중심된 성의 왕궁을 세워야 돼요. 왕의 지킬 수 있는 날이 되게 되면, 그 전체가 문 씨가 됐으면 문 씨 개인,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해서 세계적인 판도가 된 그 날에는 모든 전체가 자기 소속한 개인 기준이면 개인 훈독회에 참석해야 하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타락의 핏줄이 없이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이 얘기는…. 아직까지 이 식이 끝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지금 『평화훈경』의 ⅩⅤ장이에요. 오늘부터 넘어서면서 생각할 것은 Ⅺ장…! Ⅺ장은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들이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의 축복가정들을 연결 시켜야 된다구요.
부모님을 중심삼은 승리의 Ⅹ장까지는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아담 해와, 제1아담과 제2아담이 하지 못하고 수많은 종교들과 국가들이 하지 못한 그 고개를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문도에 가서 이 훈독경(평화훈경) 완성한 것을 발표한 거예요. 거문도, 섬나라예요. 육지에 왕궁을 세웠으면 섬나라 왕궁을 세워야 돼요.
섬나라 왕궁을 세우는 데는 아벨 왕궁만이 아니에요. 아벨 섬나라만이 아니에요. 그것이 하와이의 뭐예요?「킹가든입니다.」킹가든이에요, 킹가든. 킹가든이 뭐냐? 바다의 왕궁이에요. 그것을 사탄 사람들이 지었어요. 그냥 물려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본성전 천정궁을 놓고 바다의 성전을 지은 정성을 들인 그 기준에서 만민이 자기 재산, 가인 아벨의 유엔이 있는 재산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왕궁을 정성 들여 지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지상과 천상세계의 통일이 안 돼요. 맥이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힘줄이 통하지 않아요. 동맥이면 동맥을 중심삼고 연결돼야지요. 갈라진 것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혈맥같이 돌아 들어와야 돼요. 이것이 낮에 나갔으면 저녁에 돌아 들어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돌아 들어올 수 있는 자리가 왕터예요. 왕궁의 터라구요.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사탄세계 가인의 기준이 됐으니 양심을 궁전같이 모셔야 돼요. 하나님보다도, 참부모님보다도, 부모보다도, 역사적인 누구보다도 절대 양심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으면 절대 해방권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어물어물 해가지고 될 것 같아, 쌍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여기 다 기록해 놓으라구.
오늘이 48회인데 12수의 4배예요. 4단계예요, 4단계. 4단계를 해야만, 4계열을 차원을 만들어야 하나 둘…. 3단계가 돼요. 4단계가 되어야 3수가 나와요. 수평이 동서남북으로 이뤄지지 않게 되면 상수인 종적인 자리를 못 잡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7수예요, 7수. 눈은 하나 둘, 셋 넷…. 입, 이것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입술 외에는 전부 다 상대가 되어 있는데, 눈까지 그런데 이것은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사 팔 삼십이(4×8=32)예요. 이빨이 서른 두 개예요, 열 여섯과 열 여섯. 그것을 가지고 소화하고 먹어야 할 텐데 하늘나라의 아벨 개인으로부터 아벨 세계, 아벨 천국까지 이룰 수 있게끔 올바른…. 하나님이 지어 준 그냥 그대로 그것을 먹어야 돼요. 만물이 탄식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무엇이 고장 났느냐 하면, 생식기가 고장 났어요. 이놈의 생식기를 부활시켜야 돼요. 부활은 말이에요, 세 토막…. 남자 생식기에 대가리가 있는데, 그걸 피를 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몸뚱이를 피를 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불알 두 쪽에 할례를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피를 더럽혔어요.
그 다음에 몸뚱이를 불을 달아 태워버리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그 생식기 달린 주인이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아 가지고 뭐 바람을 피워? 선생님이 그래요. 특별한 하나의 대표적인 사람을 세우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아들딸…. 어머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그걸 잘 몰라요. 선생님의 마음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세계의 모든 여성은 선생님에 속해 있어요. 타락한 남자는 사탄의 새끼들이에요. 전부 다 음란의 괴물들이에요.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네에 길이 십 리, 천 리 길이 보이더라도 그 앞에 사탄 세계의 남자만 있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가 바른쪽에 오거든 왼쪽으로 가야 돼요. 왼쪽으로 가면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헤면서 꼭대기를 이어가 가지고, 그 사람을 지나고 나서 ‘하나 둘 셋!’ 이래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그래야 복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여기 오면서도 지금까지…. 지금 『평화훈경』도 말이에요, 책이 둘이 돼 있어요. 가인 아벨의 책이 있어요. 하나는 가죽, 축복받은 진짜 조상을 위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노란 책이 있어요. 그것을 공짜로 가져서는 안돼요. 자기 재산과 자기 나라와 일족을 대신한 대가의 돈으로써 하늘나라로부터 전수받아야 돼요.
그것이 생명의 기반이 되고 발판이 되는 텍스트북이요, 교양의 교재가 되는 거예요. 그걸 교재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 마음대로 와서 가져갈 수 없어요. 그것을 도적질하는 것은 죄 중의 죄예요. 주인을 찾아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 찾게끔 선생님이 지시했으면 그 지시의 내용대로 자기가 개인적인 하늘을 대표하고, 가정⋅종족⋅민족 등 7단계 8단계를 대표해서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그 축복을 넘어서야만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 간판 붙어 있는 것은 뭐예요? 참부모가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여러분을 약혼시킬 때 참부모가 해줬지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하늘나라의 몸을 나눠주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이 마지못해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자기 3대 조상, 살아 있는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팔을 자르든가…. 여편네든가 둘, 주체 대상의 산 피를…. 고기를 자르고, 뼈를 세 마디 잘라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불사르고 나 가지고 축복의 자리로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혼자 다 했어요. 어떤 어려운 길이라도 싫다고 하지 않았어요. 청춘시대에 빨리 죽어서 제물이 되어 사라지는 것을 복으로 알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들어와서 도둑질해 가지고 잘되겠다고 하는 그놈의 자식들을 보라구요. 새끼들이 지금 남아 있나 보라구요. 이것은 산 새끼들이 산 채로 와 가지고 피를 흘리게 되면 피를 짜 먹고 죽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바다 가게 된다면 ‘피라니아’라는 것이 있지? 피만 나게 되면 순식간에 큰 황소도 5분 내에 뼈다귀만 남겨요. 그 피를 동물들이 빨아먹어야 돼요.
노아 때 심판할 때 무엇이 죽었나? 육지의 것이에요, 육지의 것. 바람 피운 것은…. 고기 세계도 바람 안 피워요. 동물세계도 인간과 같이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동물하고도 살아요. 애완동물이라고 해서 기르는 동물과 아줌마들이 밤에 그 짓을 하고 있다구요. 수놈을 길러 가지고 그래요. 수두룩해요. 그게 사람이에요? 애완동물을 자기 남편 대신 사랑하고 상대해요. 정욕을 이길 수 없으니 그래 가지고 메워 나간다고 해서 하늘이 축복해 주겠느냐 말이에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모으게 되면 자기들을 위해서 그들이 모인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본래의 천국과 지상의 그것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모이는 교회예요. 거기에서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에이즈가 문제 된 천주교 신부들, 요즘 보스턴 사건으로부터 야단하잖아요? 자기들이 절대적이라고 그러면서 말이에요. 죽어보라구요.
어디, 발길도 한 발자국도 못 가고 가만히 천년만년 서서 망두석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조상들이 바라던 소원의 해방의 날이 언제 될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것을 내가 죽기 전에 한 가지라도 없애버리고 묻고 넘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망두석과 같이 했으니 그것을 다리를 놓아서 고개를 넘어가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탕감기간을 지켜야 할 때가 와요. 10년에 한 번이든, 70년에 한 번이든가 그런 시대를 몇 천년 지켜 나가야 할 미래의 탕감분야의 그림자가 난다는 거예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은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흑인이고 백인이고 차이 없어요. 요즘에 세 아들딸을 낳는다고 했을 때 하나는 백인, 하나는 황인종, 하나는 검둥이를 낳는 그런 사람들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부터 젖을 먹여야 돼요? 남자부터는 아니에요. 여자부터예요.
하나님이 먼저 나왔지만, 타락한 후에 찾는 것이 여자예요. 여자 아기를 더 사랑해야 돼요. 중국처럼 하면 망해요. 여자를 낳으면 죽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그런 면에서 여자를 해방하기 위한 왕이 누구냐 하면 재림주이고 참부모라는 거예요.
여자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어느 날 하늘의 특명이 있다면 가정이 있고, 나라의 여왕이 되어 있더라도…. 여왕의 허락을 안 받고 출동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피를 받았던 사람이 하늘나라 혈족의 여자를 데리고 사랑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허락을 받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20년 동안 침대에서 같이 벗고 살면서도 축복을 못 받고 간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을 선생님 마음에 기억하고 있어요. 그 아들딸까지 집 사주고 축복을 해주고 있는 거예요. 하늘이 약속한 것은 지켜요. 써먹고 이용하고 달아나지 않아요.
최후에 돌아가는 데는 남자를 중심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복귀는 여자를 중심으로 해야 돼요. 여자로 말미암아 떨어졌으니 여자가 구해줘야 돼요. 자기의 생명 이상…! 그런 사상은 문 총재가 가르친 여자 외에는 없다구요. 자기 부모를 대신해 죽고, 자기의 남편까지 대신해서 축복했으니 죽겠다고 할 수 있는 무리라는 것은 통일교회 축복받은 여자 외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살던 남자가 귀신보다 더 악독하게 해도 그의 마음을 맞춰주고 축복의 혜택을 손상시키지 않기 위해서 매를 맞아가면서 수절을 지켜가는 사람이 있어요. 매를 맞고 어떻게 사랑하나? 매일 같이 벗고 이마를 맞대고 키스하고 “굿모닝, 굿 애프터눈, 굿나잇!”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들은 여기에 아무나…. 백년 천년 조상들을 대표한 성금을 굶고 고생하면서 모아 가지고,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그 일족에서 제일 고생하고 수고한 그것을 조건으로 하고 내세워 놓고 제1 2 3 4 5 6 7 8…. 7천 7만 7십만 7백만 7천만 7억이…. 국민이 7억이 넘는 데가 없어요. 단일 민족이 없다구요.
한민족, 한국 백성은 7천만 단일 민족이에요. 외국 사람하고 절대 수절을 지켜요. 일본에 40년 지배 받았지만, 일본 사람한테 시집간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미국을 좋아 가지고 와 있는 줄 알아요? 그 얼굴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흑인 백인을 보게 될 때 전부 원수시하고 보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의 수천 수만의 그룹이 달려 있어요. 저거 언제 숙청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에덴동산의 본연의 심정권에 보면 그냥 그대로 싸우지 않고 다 없어져요. 미국 국회도 상⋅하원을 우리에게 맡기라는 거예요. 일주일, 40일, 72일, 120일 수련을 받아 보라구요. 하나 어디 사탄세계가 안 남아요. 나중에는 72일인 동시에 120일 수련을 받아야 돼요. 그것을 안 하고 있어요, 내가. 받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 한 사람 있었던 것이 김은우 박사라고 말이에요, 기성교회 장로로서 이화대학의 총장도 하고 유명한 사람이에요. 천주교니 무엇이니…. 천주교도 담배를 피니까 자기들도 담배 피워야 된다고 하고 말이에요,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들을 자연 교육받게 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세 박사를 중심삼고 윤세원, 그 다음에 누구…? 「이항녕입니다.」 이항녕, 그 다음에 누구야? 「김은우입니다.」 윤세원은 뭐예요? 윤 씨 가문을 교육해야 돼요. 윤치호라든가…. 애국자들이에요. 교육하는 가정이에요.
그 다음에는…? 윤세원은 세계적이에요. 윤세원 아니에요, 윤세원? 장자, ‘맏 윤(尹)’ 자예요. 형님으로서 윤세원! 세상의 근원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또 뭐라구?「김은우.」‘은혜 은(恩)’ 자예요, ‘구름 은(雲)’ 자예요?「‘은혜 은(恩)’ 자입니다.」‘은혜 은(恩)’ 자에 뭐야? 「‘비 우(雨)’ 자입니다.」 ‘비 우(雨)’ 자면 비를 말하는 거지? 「예.」 황금 같은 비가 내리는 걸 말해요. 만복을 축복할 사람의 대표예요.
그 다음에 이항녕 박사는 스물 네 살 때 군수가 됐다고 자기 자부심을 가졌어요. 무슨 대학인가? 「홍익대학입니다.」 홍익대학 총장을 경험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이상헌 씨가 자기를 찾아가서 말씀도 해주게 되면 제자 중의 제자 취급을 해서 반말로 “나한테 오지 말라!”고 하면서 쫓아내고 다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들이 자연굴복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지금 영계에 가서 일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이병도 박사가 있었습니다.」 이병도 박사말고, 그 동생이…? 「백철 박사도 있고요.」 백철이 아니라 고려대학교 아시아연구소 회장 하는 사람이 이상헌 씨의 형 아니야?「예, 이상헌 선생의 형입니다.」그러니까 동생이에요. 자기 형님이 잡교로부터…. 우리 종조부에게 공부하던 제자들이에요. 아시아의 예언에 대한 문제, 주역에 대해서 환하게 알았어요. 그런 박사 명을 받은 사람이 우리 종조부예요. 거기의 장급이 우리 종조부예요.
동양사상을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서양사상을 알아봤지만 서양사상으로도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가정이 자리를 못 잡아요. 그런 것을 알고, 일본 앞에 한국이 점령당했지만 절대 서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 해방된다는 것, 몇 년 8월 15일이면 해방된다는 것까지 우리에게 얘기해 주더라구요. 그 때까지 꼼짝하지 말고 있으라는 거예요. 바로 그 날에 해방이 됐어요.
이런 사실들을 다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 혼자 아니…. 자기들이 심각해서 따라올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사탄까지도 선생님을 따라가 가지고 가인까지도 자기 마음대로 주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아벨유엔이 생겨 가지고 가인을 구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미가 하나되거들랑 아시아하고 아프리카가 하나돼요. 어디서…? 그 가운데 있는 섬나라가 뭐냐 하면…. 대양을 중심삼고 태평양과 대서양이 가인 아벨이에요. 남자와 여자예요. 지금 하와이의 왕권 7대손이 갈라져 가지고 쫓겨났는데, 7대손 왕자 장손이 통일교회 교인이 되어 가지고 하와이 군도의 지사를 시키려고 해요.
지사만 시키게 되면, 미국 사람이 아시아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으면 결혼상대를 여기에는 얼마든지 아시아인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얻을 수 있어요. 백인들도 모여 있으니 말이에요.
지금 현재 하와이 섬에 미국 국민으로서 주지사 조직, 정부의 조직이 있지만 조직의 배후에 아내들의 80퍼센트가 일본 여자들이에요. 미국 여자는 섬나라에 못 살아요. 냄새가 얼마나 고약해요. 아시아 사람은 그런 것이 보통이라구요.
또 여자들이 면도를 해요. 아시아 여자들은 일생 동안 면도 하나도 안 하더라도 돼요. 솜털을 만지려고 해도 솜털이 없어요. 미국 여자들은 다리에도 털이 나 가지고 면도칼로 살아야 돼요.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러니까 그거 기분이 좋겠어요?
살맛이 여자가 보들보들해요. 뼈가 없어 가지고 나근나근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천사장 아들들이 아시아 여자들 앞에 자기 재산을 갖다 바치면서 살려고 한다구요. 지금 그런 시대로 들어가요. 배우들이 미국 여자면 미국 남자한테 시집가겠다는 사람이 있는 줄 알아요? 중동 사람이 미국 잡탕 사람보다 잘났어요. 멀끔하고 말이에요. 모슬렘 세계가 그래요.
기독교의 잘 믿는 사람도 모슬렘 세계의 남편을 얻게 된다면 입을 벌리고 ‘아, 좋다.’ 하게 되어 있어요. ‘아주!’ 하게 되어 있어요. 중동 사람이 잘생겼어요, 골이. 그게 주인 노릇을 해야 할 텐데, 주인 노릇할 길을 몰라요. 모슬렘이 기독교 신자보다 얼마나 철저해요. 신앙기준은 모슬렘을 따라갈 수가 없어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미국 총회장이나 로마 교황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모슬렘이 레버런 문을 제일 사랑해요. 여자들이 먼저 나서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하고 결혼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함부로 안 해줘요, 내가.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줄 알아, 쌍것들아?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 알아야 된다구. 이제는 그 자세를 밝힐 때가 왔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Ⅺ장 Ⅻ장 ⅩⅢ장 ⅩⅣ장과 맹세문까지 읽고 나왔어요. 그것이 7시 10분 넘어서 안돼요. 끝나야 돼요. 딱 맞았어요. 7시 4분인가 끝났다구요. 사 칠이 이십팔(4×7=28), 청춘의 말…. 수리적이에요. 하나님이 생각지 않았는데, 어쩌면 그렇게 48년 때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발표하느냐 이거예요.
또 7수, 이제부터 8년에서부터 8…. 바른쪽으로 왔어요, 8년에. 하나님이 7수를 찾았으니, 7수를 넘었으니 8수를…. 8 9 10 11 12, 12년까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2013년이에요. 사탄세계에 없는 6을 대신 다 찾아 세웠기 때문에 사탄이 발가락 하나 디딜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청산의 계획을 짜고 나가는데 너희들이 방해꾼이야, 원조꾼이야? 이놈의 자식들이 3대에서 7대 재산을 감춰놓고, 통일교회 재산을 도둑질해다가 그것을 살리겠다고 해? 그놈의 자식들은 독수리 밥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안 통해요.
내가 오늘 아침에도 국진이보고 얘기했어요. 가정이 본이 되어야 돼요. 안 되면 피를 봐야 돼요. 가인 세계가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해방 안 되어 있잖아요? 선생님 가정이 아벨의 가정이라면 가인 세계의 개인으로부터 세계 전체를 축복하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먹여 살리려고 해야 할 텐데, 자기 주장대로 안 된다고 싸움을 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 그 자리에 선생님은 참석 못 한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의 맨 맏아들 성진이가 있어요. 아들 노릇을 못 하는데, 하늘의 뜻을 대해 가지고 내가 찾아갈 수 없어요. 간단하지! 사탄세계의 여자들, 미인들이 나와 가지고 한 번만 대주라고 한다고 할 수 있어요? 자기 몸뚱이를 비비고 여자한테 올라가서 사랑할 수 있어요? 생식기를 잘라버리고, 다리를 잘라버려야지…. 그렇게 살았어요. 어머님한테 물어보라구요, 함부로 산 남자인가.
남자 여자의 세계에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그 곡절의 매듭을 풀어놓고, 생명수가 흘러서 강을 이룰 수 있는 데는 여기 하나의 길밖에 없으니까 영계도 생명을…. 사랑의 혈족을 이 구멍으로 뻗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여러분은 때가 되면 입 다물면 안된다는 거예요. 금이 났으니까 물이 흐르던 것이 그 금을 타고…. 공기가 여기에 틈이 나면 통하는 거예요. 모세관, 부착력은 물이 강하다구요. 침투력이 강해요. 그러니까 나무의 세포를 중심삼고 저 꼭대기까지 흘러가는 거예요. 막히면 돌아가는 거예요.
갈 길을 막을 수 없으니 돌아와서, 가지와 순까지 가서 돌아와서는 뿌리에 영양소를 갖다 주는 거예요. 자기가 나쁜 것을 탕감해서 없애 버리고, 내려와서 뿌리에 가서는…. 새로운 영양소가 가서 뿌리가 큰다는 거예요. 큰 나무도 이렇게 되면 구새가 먹지요(구새 먹다; 나무 속이 오래 되어 썩어서 구멍이 뚫리다)? 전기도 그래요. 전기는 가장자리로 통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복귀역사에 있어서 그래요. 여러분을 중심하고 가장자리로 이렇게 돌았어요. 중심은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사탄 골수 분자들이 돼 있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조지 부시 할아버지하고 20년 친구예요. 한 번 만나보고 악수도 안 했어요. 또 그 양반이 그것을 존경해요, 누구보다도. 시 아이 에이(CIA) 국장까지 했는데 어떻게 해요?
그래, 이번 대회 때 비로소 처음 만난 거예요. 그 전에 자기들이 어려우면, 내가 많이 도와주었어요. 나라가 어렵게 되면 그 길을 막기 위해서 세계 사람들을 불러다가…. 미국이 쓰러질까 봐 보호해서 여기까지 나왔어요.
미국이 선생님을 감옥까지 처넣은 죄를 벗을 길이 없어요. 미국 땅 전체를 줘도 내가 원치 않아요. 그것을 원해서 왔던 사람이 아니에요. 지옥에 가 있는 나머지까지 찾아서 하늘의 백성을 만들기 위해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만들어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를 하늘의 왕권 앞에 예속시켜라 이거예요.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스털링스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여기 양창식이가 자기 교회에 가게 되면, 교황의 입장에 있어 가지고 외부 사람이 왔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저 얼굴을 보면 정색해 가지고 경배를 할 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법이 엄격한 법이 되어 있는데 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어디에 가서 써 먹어요?
그러니까 ‘평화훈독경(평화훈경)’을 따루라구요. 거기에 걸리지 않게 되면…. 특약이라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공인된 서약 밑에서 내세우니 만큼, 이 말씀대로 하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모스크바에 가서 스파이 행적을 해도 살 수 있어요. 그 내용이 거기에 있어요. 하나님 대신 가서 처단할 수 있는 거예요.
소련에서 통일교회를 개척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곽정환이 그거 알지? 「예.」 어느 나라인가? 무슨 나라…? 「기적이 일어난 나라는….」 무슨 나라야? 어머니 강연할 때 반대한 나라가 어디인가? 불가리아인가? 「예, 불가리아입니다.」 불가리아예요. ‘가리’ 하게 되면 무슨 가리…? 청산가리가 있어요. 청산가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사탄이 기묘하지!
불가리아 사람이 유엔 사무총장을 잡아 가지고 우리 의장 세우는 대신 하지 않았어요? 선문대학에 와서 교수도 했지?「예.」그거 괜히 한 줄 알아? 문 총재는 역사의 원수의 괴물까지 제일 귀한 대학과 유엔의 대표자 의장을 시켰어요. 한국 외무장관이 할 것을 그 사람을 시킨 거예요. 이런 말은 자기들은 꿈도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중요한 것을 선생님은 알고 넘어왔어요. 사탄세계는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문 총재만 없게 되면 너희들은 언제라도 잡아간다 이거예요. 백주에 잡아다 삶아먹고 구워먹고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빨리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굴복시켜야 돼요. 빨리 축복하라구요. 축복하는데 반대할 수 있는 무리가 어디 있어요? 축복 때문에 얼마나…. 수십 년, 아까운 청춘시기부터 지금까지 노령이 되어 가지고 공동묘지 앞산을 가야 할 그 연령에 있어서 세계의 늙은이들에게 ⎯늙은 사람들이 어디에 자리를 못 잡아요.⎯ 자리를 잡아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 땅, 남북미 땅만 해보라구요. 해안선과 육지만 연결하면 양식도 할 수 있고, 고기 잡아 가지고 짐승 먹일 수 있고, 짐승 새끼들을 많이 번식시켜 가지고 고기밥도 만들 수 있어요. 주인의 마음대로 살려줄 수 있으면 하나님의 그 동산과 바다가 복 받은 것이 되니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바다를 사랑하는 거예요.
오늘도 이 시간 끝나게 되면, 여기 50명…. 110명이로구만! 한 2백 명에게 바다에 나가자 하게 되면, 10개 부처에 배를 배치하고 한번 명령해서 고기 잡아 오라고 하게 되면 저녁에 돌아와 가지고 만찬을 할 거라구요. 고기 생선, 무슨 요리든지 열 가지 이상 종류로 할 수 있어요. 노아시대의 고기들이 있는 동물을 다 잡아 먹었는데, 동물 고기 먹는 사람들이 무슨 고기든지 잡아다가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새끼들을 사랑하고 길러 가지고 만민, 만백성을 먹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서는 인류가 살아남을 길이 없어요.
육지와 대륙의 경계선이 240마일이에요. 24수 아니에요? 그래서 336마일, 36마일, 40마일…. 딱 맞아 버리면, 통일교회는 가만있어도 부자가 돼요. 고기를 기르려면 바닷가에 와야 돼요. 물이 없으면 채소가, 푸른 지대가 없어요. 강을 중심삼고 안팎에 80킬로미터를 우리가 관리하게 되면 앉아 가지고 먹고 살고, 길러 가지고 후대를 대접시키면서 살 수 있는 세계가 지상왕권시대이다. 아주! 그걸 알아야 돼요.
바다를 사랑할 줄 모르면 앞으로는 절름발이예요. 곽정환! 「예.」 바다가 좋아?「예.」바다가 좋으냐 말이야?「예.」거문도에 몇 번 가봤나? 「네 번쯤 가봤습니다.」 선생님은…? 「예, 많이 가셨습니다.」 하루에도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두 번, 세 번도 왔다갔다했어요. 그게 보통이라구요.
그래, 갔는데 자기가 원해서 갔나, 선생님이 데리고 갔나? 아, 물어보잖아? 답! 「아버님께서 가자고 하실 때가 많았습니다.」 자기가 ‘선생님, 나도 가겠습니다. 내가 선생님께서 고기 못 잡은 것을 내가 잡아 대주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한 번도 안 하지 않았어? 「예, 그 생각은 못 했습니다.」 못 했으니 가기는 뭐 하러 가? 제멋대로 살았지!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은 25년 동안 매일같이 배를 탔어요. 24년이 넘었다구요. 그래, 너희들에게 선생님은 “바다에 가, 이 자식들아!” 하는 거라구. 미국 대통령 아들이라도 “나 못 갑니다.” 그러면 그것으로 끝장이에요. 장관들 아들도 바다에서 훈련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산, 육지에 있는 짐승을 잡아 오라 이거예요.
우리 현진이는 잡아 와요. 국진이까지도 아프리카에 가서 호랑이도 잡고 다 잡았지? 못 잡은 것이 뭐야? 「다 못 잡았어요.」(웃음) 사자 못 잡았나? 「사자는 잡았어요.」 호랑이, 표범 다 잡았지? 「표범 잡았습니다.」 그 다음에 악어도 잡았지? 「악어는 못 잡았습니다.」 이제 잡으라구. 악어를 죽이지 말고 말이야…. 알에서 하게 되면 암만 상처 나도 죽지 않아요. 그건 잘라버려도 돋아 나온다구. 「서 있잖아요. (어머님)」 세워 놓으니까 정신이 들지!
자기가 앉고 싶어도 못 앉아, 이 쌍것들아! 아기 밴 여인들이 와서 아기 나오더라도 못 앉아, 죽더라도. 그것이 뜻의 길이에요. 자기하고 둘이 죽더라도 선생님이 앉으라고 하기 전에 앉지 못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원리를 선포할 때 미국에 들어와서 43일간 50개 주를 돌았어요. 하루에 1천3백 킬로미터, 7백 킬로미터 이상 하루에 달려야 됐어요. 그래, 샌프란시스코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 뭐예요? 금문교 아니에요, 골든 게이트 브리지(Golden Gate bridge)? 그 다리를 내가 건너보기 위해서 간 거예요. 금문교예요. 천국 들어가는 문 아니에요? 안 그래요?
천국 들어가려면, 그 문을 마음대로 허가 없이 들어가려면 이 동산 저 동산에 살 수 있는 특권을 가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에 와서 일을 했어요. 거기에 성지 둘, 투윈 픽스라는 이름의 성지를…. 어머니 성지와 아버지 성지를 택했던 것 알아요? 62개예요, 62개. 62개 성지를 만들었어요. 미국에서 할 것을 위해 성지를 만들어 준 거예요.
그래, 성지를 지키는 사람이 있어요? 40년도 못 가서…. 4년도 못 지켜 가지고…. 성지 지키는 사람들이 없으니 통일교회는 발전 안 해요. 내가 있을 때까지 발전한 것이 최정상이에요. 그때 이하에서 떨어져 내려가기 시작한 거예요.
미국에 와서 선생님이 잠을 잤나? 일주일 동안 대회를 동부에서 했으면 서부에서도 한 거예요. 사흘에 한 번씩 동서를 갈라가면서 했어요. 일주일 동안에 동과 서에 대회를 했어요. 로키산맥을 차를 타고 얼마나 많이 넘었는지 알아, 이놈의 자식들? 일주일에 한 번씩 넘었어요. 이 땅을 위한 애국자가 있더라도 나한테 배워야 되고, 내 기록을 깰 수 없다고 해서 48개 주를 돌았던 거라구요.
사연도 많지요. 호텔에 가서 자지 않았어요. 차 안에서 자고, 모래사장에서 잔 거예요. 여름에는 얼마나 시원해요. 고무침대, 거기에는 습기가 안 올라요. 물가에 가서 모래사장이 있으면 모래사장에서 자기도 했어요. 해수욕장에 가게 되면 벗고 자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데, 누가 뭐라고 해요?
아침에 들어가서 모래가 붙도록 뒹굴어 가지고 습기 찬 고무담요를 벗어놓고, 모래가 묻었으면 소제도 하고, 소변을 보고 싶으면 물 가운데서 보는 거예요. 어디 볼 데가 없잖아요? 너희들! 해수욕장에 가서 오줌 싸봤어, 물에다가? (웃음) 바쁘지 않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선생님도 바쁠 때는 거기에 가서 봤어요. 바쁘지 않을 때는 엎드려 가지고 쓰윽 하고 손으로 해놓으면 말이에요, 요강같이 해서 싸 놓으면 전부 다 흘러 가지고 거름이 되어서 맑은 물이 내려가는데 걱정이 뭐예요?
그래 가지고 자다 깨게 되면, 슬리핑백을 벗어놓고 얼굴만 내밀면 천하의 대우주가 이불과 같이 별이 비쳐 가지고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이래요. “굿모닝!” 하고 “굿나잇!” 하는 거라구요. 그럴 때 꿈도 많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땅이 그리워요.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그리운 거예요.
정을 더 붙이려고 하는데, 정을 떼요. 사탄이가 정을 붙이게 안 놔 둬요. 어떻게든 정을 떼게 하기 위해서 문 총재가 어디를 가든지…. 부락에 들어가면, 부락에 문제가 생겨요. 그것을 싫다고 다니지 않은게 아니에요. 제일 문제 되는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정부, 국회…. 언론계 최고 기준의 워싱턴타임스를 만들어 놓고 지금까지 20년 가까운 세월에 14번밖에 안 들렀어요. 매일 하루에 두 번, 세 번 갈 것인데 말이에요. 왜? 문 총재가 왔다 가게 되면 무슨 말을 했느냐 물어보게 돼 있어요. 말 안 했어요. 말 안 했다는 말, 그걸 어떻게 믿어요? 20년 동안에 14번밖에 안 다녀갔습니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워싱턴타임스에 사무실이 있나, 전화가 있나, 사람이 있나? 누가 찾아와도 아무도 없어요. 미국의 조그만 계장, 한 요원도 사무실을 가지고 전화가 있고 사람을 다 쓰고 있는데 나는 아침에 가서 저녁에 나오더라도 나에게 직접 소속한 사람이 없는 거예요. 있다면….
주동문이 왔나? 주동문! 「지금 휴스톤에 가 있습니다.」 휴스톤에 갔구만. 선생님의 특별명령에 현진이하고 갔어요. 이제 임자들을 안 시켜요. 우리 아들딸을 시킬 때예요. 말해도 안 하면 재까닥 재까닥 인사조치를 해요.
선생님의 손자가 지금 몇 명인지 알아요? 엄마! 「43명이에요.」 효진이! 몇 명인지 알아, 손자들이? 「43명이요.」 마흔 셋이라구? 어머님의 말이 맞는지 헤 보라구. 복중에 들어 있는 아기들까지 하게 되면 지금도 넘어요. 「그럼, 몇 명이면 좋겠어요? (어머님)」 억만 명이면 얼마나 좋아! 43수를 넘고 45수, 48수를 넘어요. 사 팔이 문제지요? 12지파를 만들어 가지고 네 명씩 보내게 되면 4대권이 설정되기 때문에 뜻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맞아야 하늘도 잘했다고 하지, 자리가 비었는데 잘했다고 해요?
우리 손녀들도 열 여섯 살만 되게 되면 시집보내려고 해요. 신애야! 너 할아버지가 시집가라면 시집갈래, 안 갈래? 할아버지가 지금이라도…. 너 열 여섯 살 넘었지? 시집갈 연령이 넘었어. 할머니는 열 일곱살 때에….「열 여덟 살이에요. (효진님)」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번 물어보는 거야. 할아버지가 시집보내겠다면 반대하겠나, 찬양하겠나?
둬두면 언제 타락할지 몰라요. 열 네 살부터, 열 세 살이라도 월경만 시작했다 하면 내가 결혼시켜야 되겠다구요. 한 7년 동안 말이에요. 그러면 성의 개혁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남자 녀석들이야 뭐 서른이 되고, 마흔이 되어도….
내가 어머님하고 23년의 차이가 나는데 어머니가 먼저 났나, 누가 먼저 났나? 생일이 난 시간이 같은가? 「아버지는 자시고, 난 인시예요. 그러니까 먼저 났지요. (어머님)」 그러니까 먼저 났다구. 「먼저 나셨고, 나이도 많고….」(웃음) 그래, 가인이에요. 사탄이 먼저고 나이가 많지. 그래, 자기를 가르쳐주지 않았어?
너희들, 공짜로 부모님의 자식이라고 얼굴 내밀지 마! 책임이 있어! 교육을 해야 돼! 형제끼리 싸우면서 “네가 먼저 할래? 내가 먼저 가야 할 텐데….” 앞으로 있어서 왕권을 전수하는 것은 선생님 마음대로 못해요. 통일가가 가인이 인정해야 되고, 가인 가운데 대표들이…. 2차가 아니에요. 7차 추첨을 끝내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한지 알아요?
사탄의 흔적,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있는데 동네 사람 중에 어떤 아버지라든가 아저씨에 데려가 가지고 그 집에서 벌거벗고 자는데 음부를 보이는 사람은 하늘 앞에 내세울 수 없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자기 아들딸을 축복하면 다인 줄 알아?
축복받은 사람들 중에 죄를 지어 가지고, 세상의 죄를 지어 가지고 형장에 가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런 이들은 자기 부모, 3대 내에 있어서…. 앞으로 있어서 변호사도 없어지고, 검사도 없어지고, 판사도 없어져요. 3대권 가정에서 못 할 것이 없어요.
제일 잘 아는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는 자기 남편과 자기 아내, 그 다음에 아들딸이에요. 그 외에 자기를 잘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변호사라든가, 그 자체 가정에 다 있는 거예요. 그래, 내가 지금 우리 아들딸 앞에 모르는 게 어디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세상에 나쁜 일을 한다고 하면, 밤이면 잠도 안 자고 기도해야 되고 정성을 들여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더 이상 하면, 내가 다리가 뻗어 가지고 앉지 못할지 몰라요. ‘선생님이 그러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요. 앉고 싶어요, 더 서 있고 싶어요? 끝마치면 좋겠어요, 계속 하면 좋겠어요? 「경배는 받으셔야지요. (어머님)」 아, 경배는 너희들끼리 받으라구! 아버지는 아들한테 받고, 아내한테 받고, 동생한테 받으면 될 것 아니에요? 나 그 경배, 돼먹지 않은 가정의 경배 받고 싶지 않아요. 받고 싶으면 내가….
지금도 시간만 있으면 누구네 집…. 협회장 집이 여기에서 가깝지만, 협회장 집에 내가 한 번 찾아갔나? 곽정환! 「안 가셨습니다.」 어디 갔어, 한상길? 「예.」 그 집에 찾아갔나? 찾아갔나, 안 찾아갔나? 「찾아 오셨습니다.」 언제…? 「옛날에 가셨어요. (어머님)」 옛날에 그거야 할 수 없었지! 「74년입니다.」 오늘날 얘기하는데 74년이면, 그건 호랑이 담배 먹던 때라구. 담배 먹고 똥 싸다 죽어요, 신진대사가 안 되니까. 누구 여자를 내가 찾아갔어? 문난영, 여자 찾아갔어? 여자도 안 찾아가 봤어요. 오라고 오라고 해도…. 잔칫상 해놓고 무슨 금시계, 옷가지를 일생 동안 창고로 가득 쌓아놓아도 안 찾아가요.
선생님 알기를 그렇게 데데한 사람으로 알지 말라구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빨리 때가 오는 것이 무서워요. 나는 싫어요. 될 수 있으면 연장하고 싶은 거예요. 이제부터 10년만 연장하면, 아이들을 이제 교육하기 때문에 10년이면 말이에요, 20대가 30대 되고…. 30대가 되면 국회의원을 다 만들 수 있어요.
일본만 해도 축복받을 사람이 얼마라고, 임도순?「예.」몇 명…? 2세 축복받을 사람이 얼마라구? 2세가 몇 명이라구? 2세들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어본 거야. 「3만 명입니다.」 얼마…? 「3만 명 이상입니다.」 3만 명이 2세면, 30만 명이라는 것은 어드런 얘기야? 난 그 이상 되는 줄 알고 있는데, 그거 호적 초본 해서 검사한 수야?
자기 전도한 사람들이 얼마야? 몇 사람이야? 430명이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일족들을 빨리 하면 일주일 이내에 그 10배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을 해주라는 거예요. 축복해 주고,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친다는 조건만 받으면 인정하는 거라구요. 천국 데려가요. 천국에 데려갈 때, 정문을 통할 때 거짓말하면 거기에서 즉각적으로 처단해 버려요. 거짓말하면 못 들어가요. 안 그러면, 내가 부자가 됐지!
돈을 왜 아까운 돈을 써? 윤정로는 돈이 없다면, 내가 빚을 얻어서라도 준다는 것을 다 알지?「예.」자기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데…. 거짓말이 없어요. 거짓말이 내 생애에 없어요. 죽을 사지에 가는데, 그 사지를 알고는 못 가겠으니 좋을 수 있는 잔치의 시간이라고 아버지는 얘기하는데….
이래 가지고 진짜 죽는 사람은 천국의 최고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을 허락해 주는 거예요. 자기가 일생 동안 노력하더라도 그 자리에 못 가는 것을 세워놓고…. 그건 자기를 살려주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이 용한 사람이에요, 훌륭한 사람이에요? 아기들은 “네가 잘했다. 용하다.” 하게 되면 좋아하는 거예요. ‘용하다’는 얘기는 어머니 아버지, 형제자매에 대한 얘기지만 ‘훌륭하다’는 것은 나라와 세계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훌륭한 사람이 된 것은 나라에 드러나야지 가정에 드러나야 돼요? 선생님 가정 같으면, 어머니도 할아버지도 내 명령을 안 들으면 이 집이 망한다고 해 가지고 야단하고 호령하던 생각이 나요. 아기의 명령을 내가 했는데, 그 할아버지들이 다 나를 알아줬어요. 안 하면, 사고가 생기거든요. 우리 신준이도 그럴까 봐 내가 제일 두려워하는 거예요.
이건 뭐 자유천지예요. 비행기 타고 가더라도 아기 보는 아줌마가 조금만 하더라도 소리를 지르고 말이에요, 울고불고 해요. 그래도 할아버지가 “야야, 이러면 안 되는데…. 네 언니가 우는데 이러면….” 언니가 오는 것을 무서워하더라구요.
이제 이 책을 따루고(외우고) 연구하라구요. 그것을 따루어야 돼요. 자고 일어나서 책의 한편, 오른쪽은 딱 해놓고 쭈욱 위에서부터 손을 이렇게 해서 그 아래에 모르는 말이 있으면 무엇 무엇 무엇…. 무엇 무엇 무엇을 모른다 이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자기의 생활을 비교하고, 자기 자체에 미치지 못한 것이 몇 퍼센트라는 것을 평가하고 답을 내 가지고 페이지 페이지마다 답이 줄어 가서 없다고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래서 이 책을 불태워 버리고 실체와 같이 “예수님보다 낫고, 재림주보다 낫고, 하나님보다 낫습니다.” 해야 돼요.
하나님도 그런 것을 보지 못하고 그런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책망하겠어요, “이야, 훌륭하다!”고 하지? 여기서 여자가 윙크하게 되면 옆에 남자가 생각이 있으면 윙크를 받나, 안 받나? 이렇게 되면 입을 벌리나, 이러나? 바른 눈으로 하게 되면, 왼눈으로 하고 다 그래야지요. 그런 것들은 알 것 아니에요?
자, 더는 얘기하지 않을 터인데 오늘 관계 되어 있는 것은…. 총평을 하면 말이에요, Ⅰ장과 Ⅱ장과 Ⅲ장은 부모님이 해야 할 책임이에요. Ⅳ장은 뭐냐? 부모님이 축복해 가지고 수십 년 동안 나라를 위해서 일해 가지고, 그 민족이 축복받을 자리에 올라와야 돼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1972년에 미국에 오기 전까지 나라에서 애국자라는 소문 안 난 곳이 없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애국단체라고 하던 거예요. 세상에, 망한다 망한다고 하고 북한의 김일성이 나온다고 해도 그런 것에 아랑곳없이 뜻을 중심삼고 한국을 사랑하고 애국심을 길러 나간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었어요.
그러한 애국심을 가지고, 그와 같은 마음을 중심삼고 외국에 가 가지고 국민을 전도한 사람을 중심삼고 애국할 수 있는 제2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선교사를 보냈는데 어떻게 했어요? 한국에서 힘들었으니까 선교사로 가서 될 수 있으면 놀고먹으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1973년이에요. 선생님이 헌금도 외국에서 들어오는 것은 안 받았어요. 일본에서 비로소 헌금한 것이 1973년이라는 거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이지요? 그 전에는 후루타라든가 일본 식구들이 있었지만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3만 달러도 힘들다고 했어요. 대회를 5천 명에서 몇 십만 명까지 했어요. 몇 번에 50만까지 올라간 거예요. 그거 안 된다고 했지만, 다 기록을 깼어요. 3년 반 동안 다 해버렸어요.
그래, 하나님이 3년 반에 미국을 들었다 놓아야 되고, 너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해야 한다고 하신 거예요.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있었나? 제일 나쁘다고 소문났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조사해 가지고 잡아 죽일 줄 알았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아이 알 에스(IRS; 미국 연방국세청)를 시켜 가지고 2년 반이나 우리 사무실에 와서 지켰어요.
매일같이 내가 드나들게 된다면, 인사도 안 하고 이러고 앉아 있더라구요. 너희 나라의 권위가 얼마나 갈 것이냐 이거예요. 자기 나라를 살려주는 귀빈이 와 있고, 하늘의 특사가 와 일하는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이러고 뭘 잘못된 것이 있나 보고 뒤에 따라다니며 조사하고 있던 거예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솔직하지 못해요.
나는 내놓고 너무 솔직하기 때문에 우리 흥진이도 말이에요, 영계의 실상을 가르치면서 왜 그냥 그대로 보고해 주느냐 이거예요. 싫어해요. 지장이 있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지장 있더라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지장은 내가 막아줄게!” 그래 가지고 끌고 나온 거예요. 이렇게 이 자리까지 몇 년 동안 나올 걸 꿈에나 생각했어, 양창식?
7년 잡으면서 희년을 발표했어요. 희년이 무슨 날인지 알아요? 50을 넘어갈 수 있는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 다 지났어요. 사탄세계에 탕감할 수 있는 걸 다 탕감해 놓고, 아벨유엔 고개를 다 넘어왔어요.
하와이 섬까지도 그 산 밑창, 바다 밑에서부터…. 수상, 육상을 중심삼고 높고 낮음을 말하는데 히말라야 산이 육상에서 잰 거예요, 해상에서 잰 거예요? 해저에서 잰 거예요? 「히말라야 산은 지상에서 잰 겁니다.」 「지상에서, 지표에서 쟀습니다.」 그것이 8,850미터인가 되지? 「예.」 그래, 거기에 지하는 얼마나 돼? 「태평양은 깊이가 1만 8백 미터입니다.」
그래, 에베레스트산이 바다 위에서 잰 거야? 「예, 바다 위에서 잰 겁니다.」 바다 속에서 잰 거지? 「예.」 여기 우리가 갔던 데는 어디에서 잰 거야? 「4,205미터입니다.」 그것은 어디서 잰 거야? 「바다 위에서는 4,205미터입니다.」 그 밑창에는…? 「1만 2천 미터….」 「1만 2천 미터는 없어요.」 「바다 밑으로부터 재면….」 「바다 밑에서부터 올라오면 1만 2천 미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바다가 한 8천 미터 되는 것입니다. 하와이는 바다가 8천 미터 됩니다.」
그래, 하와이가 높아, 에베레스트가 높아? 「에베레스트 산이 높습니다.」 둘이 지금…. 하와이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 어떤 거야, 양창식? 「수심, 바다 밑으로부터 생각하면 하와이가 더….」 「에베레스트가 더…. 바다 밑에서 생각해야지…. 에베레스트가 더 높습니다. (곽정환)」 양창식에게 어떤 것이 높은지 물어보잖아. 「예, 그렇게 계산하면 에베레스트가 높겠습니다. (양창식)」 ‘높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은 ‘아직까지 난 모르겠습니다.’ 그 말 아니야? 「에베레스트가 높습니다.」
그래, 문화는 하늘로부터…. 종교의 출발은 아시아예요. 성인은 아시아 대륙에서 났어요. 여기는 상대예요. 저 사람들이 가만 보니까 종교를 믿으면 지상세계를 다 버리는데, 서양 사람은 폴라 베어 레이스로서 북극에서 살다가 먹을 것이 없어서 와보니까 종교가 있어 가지고 잘살고 이러는 것을 볼 때 말이에요…. 종교에서는 외적인 모든 자기들이 필요한 것을 중요시 안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도 같은 곳을 해적의 왕 될 수 있는 영국이 3백 년 전에 와서 지배하지 않았어요? 아편전쟁을 만든 것이 영국 사람들이에요. 커피 같은 것을 팔아먹기 위해서 장사치로 온 것이 백인들이에요. 백인들이 오면 좋은 것이 없어요. 지금 여자들로 말하면, 백인 남자에게 시집가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백인에게 시집가겠다는 여자가 없어요. 미국 여자들까지도 아시아인,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해서 맨 처음에 내가 곤란했어요. 그것을 원형으로 돌리기 위해서 말이에요.
자기들이 좋다는 대로 하게 되면, 세상이 몇 갈래가 될 것 같아요? 몇 억천 갈래가 되는 거예요. 무엇이 중심인지 모르고 있어요. 돈이 제일이고, 지식이 제일이고, 정치도 폭력이 대신해 주니까 정치가 제일이라고 해요. 그것은 다 소용없어요. 영계에 가면 없는 것이 나은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도 똑똑한 사람이니 공부했으면 20대 전에 학박사를 다 딸 수 있는 실력도 있었는데 동양사상을 연구하다가 시기를 놓쳤어요. 그렇지만 이치를 따지는 데 있어서는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그래, 동양종교에 대해서 잘알아요. 유교사상 같은 것은 내가 잘 아는 거예요. 『명심보감』 같은 것을 보면, 성경말씀이 못 따라가요.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이 있는데 『소학』도 1권에서 6권이 있어요. 이래서 『논어』, 『맹자』, 사서삼경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는 『예기』라는 것이 있어요. 우리 종조부가 책이 없다고 해서 원본을 나한테 주고는 내가 글씨를 잘 쓰니까 세 권만 정서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한 권을 하고 두 권째 하려다가 그만뒀어요. 할아버지가 그 책을 번역해서 출판해서 쓰든가 하면 되는데, 왜 나보고 이러느냐 이거예요. 출판 다 할 수 있는 때이니 말이에요. 그것을 쓸 때 내가 가르쳐주지 않더라도 할아버지가 무엇을 중요시하는가를 알고 그랬는데…. 알았으면 괜찮다는 거예요.
그래, 한문으로 쓴 고대 문서를 안 읽어 본 것이 없어요. 그런 명문가의 아들로 태어났어요. 그리고 할아버지라든가 아버지라든가 일가가 술을 못 먹었어요. 술만 먹으면, 사고가 생겨요. 종조부나 누구나 바람을 못 피웠어요. 바람을 피우게 되면, 화가 생겨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그런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 일본 사람을 사람으로 안 여겼어요. 나도 어릴 때에도 그랬어요. 남자로서 도리, 가정으로서 도리, 나라의 도리…. 힘만 있으면 때려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걸 어려서부터 제일 싫어했어요. 동네에서도 그래요. 나보다 나이 많은 녀석들이 나에 대해서 반말로 하게 되면, 반드시 그걸 밀쳐 가지고 굴복시켰어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에 와서 말 안 하고 가만있지만, 내 기반만 되면…. 침묵이에요. 뭘 하는지 몰라요.
지금 여러분이 내가 뭘 하는지를 모르지요? 현진이하고 휴스턴에 갔는데 무슨 내용을 가지고 갔느냐? 주 사장은 무엇 때문에 갔고, 현진이는 무엇 때문에 갔느냐? 달라요. 지시내용이 다르다구요. 내가 누구를 믿지 않아요. 양창식을 여기에 세워놨지만, 현진이가 하는 것이 달라요. 지시가 다르다구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알겠어요? 완연히 알고 나가는 거예요. 두 사람을 내세워야 된다구요.
이제 사흘만 데리고 다니면 말이에요, 산에 올라가고 바다에 가는 거예요. 모래사장 걷기가 참 힘들어요, 여름에 더운데 발 벗고 말이에요. 자기 생각하는 사람이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고 하는데, 십 리가 뭐예요? 5백 미터도 못 가서 발병 나서 돌아온다구요. 그렇게 시험 칠 줄 알아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의 발은 조그마해요. 좁고 조그맣고 큰 발보다 작은 것이 깊이 들어가요, 걷게 된다면. 보통사람보다도 1센티미터, 2센티미터 깊이 들어가요. 힘 있게 밟거든요. 그러니까 남들은 “아, 더워!” 하지만, ‘더우려고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걸었지. 그러니까 얼마 못 가다 물에 첨벙 들어가는 거예요. “왜 들어가?” 하면 “아이고, 발이 뜨거워서….” 한다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축구도 잘 한다구요. 그 사람들하고 나하고 차서 누가 멀리 가나 보자 그거예요. 내가 골프 같은 걸 했으면 절대 지지 않아요. 밤에 자면서 이불을 쓰고 자면서도 훈련을 했을 거예요. 선생님의 손이 작지만, 손아귀는 세다구요. 남자로서 왜 져요? 머리로 왜 밀리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세계에 잘났다는 사람을 다 밟아 치워버린 거예요. 꼭대기의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까지도 누르고 잡아다 교육시키는 거예요. 이제 교육을 시키면 내 교육을 받게 되어 있지, 자기 교육을 안 받아요. 자기 교육은 내가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승공연합 유종관…! 「못 왔습니다. 지방에 행사가 있어서 못 왔습니다. (황선조)」 50명 가운데 못 들어갔나? 승공연합의 깃발을 인도에 갖다 꽂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연설문 가운데 있어요. 왜 인도예요? 아, 이거 공산당을 무서워해요. 중국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나 혼자 중국이고 공산세계, 65억의 3분의 1이상…. 절반 가까운 수를 갖고 있는 그 세계를 혼자 반대했는데, 인도 나라가 왜 그러고 있어요? 종교권이 왜 그러고 있어요? 포위되어 가지고 지금도 쿠사레….
누구야? 「김병화입니다.」 김병화야, 김병호야? 「김병화입니다.」 옛날에는 뭐야? 「김병우였습니다.」 김병우는 ‘근심 우(憂)’ 자지? ‘비 우(雨)’ 자야, 무슨 우 자야? 「‘도울 우(佑)’ 자였습니다.」 김병우! 「예.」 선생님이 목이 마른데 물 좀 갖다 주지? 나오라구! 「예, 물 여기에 있습니다.」 아아아, 무슨 물…. 노래 물! (웃음) 노래 들으면 말이야, 목이 마른 것을 잊어버려. 노래 한번 해봐라. 「예, 알겠습니다.」
나도 무슨 조건을 가져야 말을 그만두지. 조그만 하코방(판잣집)에 살다가 빌딩에 가려면 말이에요, 자동차라든가 비행기라든가 뭘 걸고 올라갈 수 있어야지…. 가만 있으라구. 끝난 다음에 앉지! 끝난 다음에 앉아야 좋아하지…. 이제 앉으라고 하게 되면 노래 들을 생각을 하고 다 잡아 먹어요.
그거 선생님의 생각은 일반 사람과 달라요. 한번 해봐요. 「‘주기도문’ 하겠습니다.」 영어로 해도 괜찮아.「예.」예수 대신자들이니 그런 ‘주기도문’을 하겠다는 거예요. (노래) (박수) 아주! 앉으라, 그 말이에요. 앉으라구.
이제부터 프로그램을 빨리 시작하자구! 「여기 경배를 시키고 빨리 케이크 커팅…. (어머님)」 앉으라구! 「아직 안 앉습니다. 진행하겠습니다. 지금 영계 대표자들 경배입니다. 경배! (곽정환)」 영계야 뭐 기다리는 데 아니야? 영계는 기다리는 데예요. 중간의 내용을 잊지 말라구. 알겠나? 중요하기 때문에 잘라 가지고 얘기했어요. 「이제 가정맹세의 순서입니다.」 그래, 가정맹세 잘해요? ⅩⅥ장이 가정맹세예요.
나중에 ⅩⅤ장은 3대 주체사상이에요. 그렇게 끝나는 거예요. (가정맹세 봉독) (대표 보고기도) (케이크 커팅) (성찬을 드시고 음식을 나눠주심) 「곽 회장, 만세하고 일단 끝내라구. (어머님)」 「예.」 그래, 아침 먹고 또 모여? 「아침 먹고, 상 치우고요, 여기서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문화행사)를 간단하게 합니다. 노래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오늘 훈독회도 해야 될 것 아니야? 「예, 치우고 하겠습니다.」 이거 그러려면…. 「그럼 훈독을 지금 잠깐 할까요?」 나중에 해야 돼. 「예, 그러면 다시 훈독회를 할 때까지 놔둘까요?」 밥 먹고…. 「이것(상차림)을 치워야지 자리가 나겠는데요. (어머님)」
밥 먹고 물건 나눠줘야 되잖아. 「나눠주는 것 준비할게요.」 가서 말이야, 우리 옷 대해서 크게 쓰고 하고 말이야, 작은 것은 작게 해 가지고 두 장을 하는 거라구. 두 장을 해서 큰 것 이름 쓴 것은 옷에다 붙이고, 그 다음에 요것 작게 쓴 것은 추첨해 가지고 옷을 찾게끔 하라구. 둘 둘…! 「같은 번호를 두 개로…? (어머님)」
그래야 될 것 아니야? 3백 개면 3백 개 큰 것을 해 가지고 이것은 옷에다 붙이고, 작은 것은 이 번호를 찾아 가지고 짝패를 찾아가서 갖는 거야. 알겠어? 「예.」 알지? 「예.」(꽃다발 봉정) (억만세 삼창) 밥 먹고 모이라구! (박수)
여기 길 좀 내자구요. 내 얼굴을 좀 봐주면 좋겠어요. 오늘이 자녀의 날 몇 회 기념날이라구요? 「48회입니다.」 48회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청년 연령이, 중년 되기 전까지의 연령이 48세까지예요. 청년의 한계선을 넘어서는 거예요.
48세면, 12수의 4배예요. 사람들이 48세만 되면 왕도 될 수 있고, 총리도 될 수 있고, 장관도 될 수 있고, 유명한 학자도 될 수 있고, 유명한 종교인도 되는 거예요. 50세 전까지의 자기 명망이 세계에 알려질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 간판을 붙이고 나서지 못하면 안돼요. 48에서 49 50 51 52 53 54 55 56까지 8년인데, 이 8년을 넘어가게 되면…. 팔 구 하면 72예요. 팔 구 칠십이(8⨉9=72)가 돼요.
72라는 것은 섭리사적으로 볼 때 세 제자가 있었고, 그 다음에는 12지파가 있었고, 예수님이 72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교사를 전도 내보냈고, 그 다음은 120문도예요. 120문도 다음에는 1천2백, 1천2백 다음에는 1만 2천 명이에요.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섭리사에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공식이 되기 위해서는 단위가 필요해요. 큰 것과 작은 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이런 단위가 있어야 공식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단위의 기준을 우리가 수리적인 기준에서 맞춰 나가야 돼요. 아무나 되지 않아요.
하나 둘 셋! 군대도 훈련할 때 ‘하나 둘 셋’ 할 때는 “앞으로 가!” “뒤로 가!” 그래 가지고 거기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어린 아기로부터 자라 가지고 군대라든가 국가 혹은 세계적인 어떠한 연합전쟁에 참전하는 오성장군이면 오성장군, 사성장군이면 사성장군이 되는 데는 그 모든 전부가 한 기준을 따져 가지고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하늘의 섭리도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생겨날 때까지 수천만 년이 걸렸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뜻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는 것을 세워야 할 인간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기쁠 수 있는 역사적 출발을 못 봤으니 어느 한때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모든 인류가….
열 명이 되어서 출발할 것인데 백 명, 천 명, 만 명이 됐더라도 열명이 전부 기쁠 수 있는 뭐예요? 나라와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열명이 기쁠 수 있는 그 자리를 메워주지 않고는 기쁠 수 있는 자리를 넘어서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섭리의 뜻으로 볼 때 내 자체의 완성을 위해서는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일족이에요. 일족만 가지고도 안 돼요.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들 씨족만 중심한 것이 아니라 하나 둘 셋만…. 그것이 주인 되어 가지고 결혼상대로서 연결시켜서 전 세계를 포섭할 수 있는 확대를 시켜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그 다음에는 종족시대, 민족시대예요. 국가가 되려면 민족이 있어야 돼요. 타락한 인간들로 보게 되면, 나라가 유엔에 193개국이 가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기본 수…. 세 아들을 중심삼고 펼쳐지면, 거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종족적인 기준을 넘어서 민족이라는 것은 사방이 되는 걸 말하는 거예요.
민족, 그 다음에는 국가예요. 민족이 되려면, 이것이 몇 번째예요? 하나 둘 셋 넷, 3수를 지나서 다른 민족…. 자기 3수와 하나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필요한 거라구요. 3수 될 수 있는 상대, 2수 될 수 있는 상대, 1수 될 수 있는 상대…. 1 2 3 4의 상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갈라놓으면 8수예요, 8수. 아담 가정도 보게 되면 아담, 그 다음에는 해와, 아들, 딸이에요. 넷을 중심하고 보게 되면, 그 상대만 해도 8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넷까지 된 것은, 하나 둘 셋 넷은 상대가 있어 가지고…. 상대될 수 있는 이것이 넷에서부터 거꾸로 붙어 가지고 넷, 셋, 둘,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8이 되는 거예요. 네 가정을 중심삼고 여덟 수가 돼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기둥도 동서남북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동서남북인데 그것이 그냥 그대로 떠돌아 다녀서는 안 돼요. 동서남북이 정착해야 된다구요. 자리를 잡아야 돼요. 동서남북으로 수평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수평을 놓아 가지고…. 수평 가운데 건축을 세우더라도 그냥 그대로 중심이 안 되면 안돼요.
이 사방을 중심삼고 완전히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교차되는 요점이 중심점이라는 거예요. 조금만 틀려도 이것이 전부 다 틀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 중심점은 반드시 하나예요. 그래서 다섯이 되면 비로소 동서사방에….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되게 되면 중앙이 생겨요.
아기들이 복중에 있을 때 어떻게 있는지 알아요? 이렇게 하고 있어요. 이렇게 딱 쥐었는데 가운데 딱 박아 가지고 쥐었기 때문에 손을 가지고 움직이더라도, 펴서 움직이더라도 손톱이 나오지 않아요. 아이의 손톱이 나오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어머니의 자궁 암벽을 긁는 거라구요. 완전히 이렇게 중앙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펴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을 중심삼고 이것이 가운데 가야 돼요. 그래, 다섯 번째 이것으로 완성해요. 넷이 있어 가지고 하나의 중앙으로 하게 되면, 왼손이면 왼손 이 다섯이 맞아요. 또 남자가, 주체가 넷이 되면 상대가 되니까 둘이 이렇게 쥐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쥐었더라도 이게 하나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태어나서 나와 가지고 커 가지고 이것이….
이제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손뼉을 치심) 이게 하나된 게 아니라구. 하나되는 것은 반드시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될 텐데…. 중심을 중심삼고 커야 돼요. 모든 것이 포괄되어야 돼요. 이것도 이것도 전부 다 ‘더 크면 좋겠다, 더 크면 좋겠다, 더 크면 좋겠다.’ 해서 무한이 클 수 있는 이런 형태를 갖춰 가지고 구형을 닮아 가야 돼요. 모든 존재는 운동하는데, 직선운동은 소모가 벌어져요. 반드시 운동은 구형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태권도 같은 것이 그래요. 태권도는 치고는 그냥 그대로 소모시키는 거예요. 치는 데는 위에서부터 내려 가지고 치든가 이렇게 되면…. 탁 쳤으면, 치고 난 다음에 내려오는 것이 빨라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갔다 이러는 것보다도 여기서 들어가서 맞추게 되면 그 반발로 해서 더 빠르다는 거예요. 올라갈 때 힘들지만, 치게 되면 빨라져서 휙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의 소모가 직선운동보다도 원형운동을 하는 것이 여유가 많고 힘이, 가중되는 운동세계의 공식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주역을 알지요? 동양사상의 뼈와 같은 것이에요. 사주팔자를 보는 주역이 뼈와 같은 것인데, 십간 십이지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려면 본래….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보면,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하게 되면 말이요….
하나되려면, 이것이 전부 다 모여야 돼요. 위에서부터 모여야 되겠느냐, 아래서부터 모여야 되겠느냐 할 때 위에서 모이게 되면 여기가 약해진다구요. 그러니 아래에서부터 모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볼 때 이렇게 손을 대야 돼요. 손대면 다섯 손가락이 합해져요.
작아졌으니까 전부 다 이렇게…. 다 모양이 같은 형태를 잡아 가지고 원형을 그려 가면서 이렇게 합하는 거예요. 10수, 10개월을 중심삼아서 12개월이에요. 오늘날 10진법과 12진법이 있어요. 이것이 합해서, 열하고 열 둘을 합해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봐요. (손뼉을 치시며) 이렇게 쳐봐요. 이것은 헤치는 거예요. 이것은 합하는 거예요. 운동할 때 합했다가 헤쳐지는데, 이렇게 된 것은 헤쳐져요. 헤쳐졌다 합해요. ‘합했다’ 하는 것을 먼저 해요, ‘헤쳐졌다’ 하는 것을 먼저 해요? 먼저 하게 되면 합일해요. 일합이라고 해요? 합일이라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이게 합하게 되면…. 주역에 있어서 모든 수리적인 계산할 수 있는 상관관계예요. 위와 상대가 딱 맞아 떨어져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가 되어야 돼요. 요걸 딱 잘라보면 말이에요, 꼭 볼같이 돼 있어요.
볼이 뭐예요? 축구라고 그러지요? 이 손을 잘라 놨으면, 이 손이 움직이는 것은 어떻게 되겠나? 머리로 밀고 나가겠나, 배로 빌고 나가겠나, 다리로 밀고 나가겠나? 다리로 밀고 나가겠나, 손으로 밀고 나가겠나? 볼이 있다면 말이에요, 바른쪽을 차면 바른쪽이 찌그러진다구요. 어디로 나가느냐면 왼쪽이 나가고 말이에요, 왼쪽을 차면 바른쪽이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걷게 될 때 바른손과 왼발이 엑스(⨉)가 돼요. 그래야 움직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걸어갈 때 사람이 모든 세계를 안아 가지고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하지 있는 것을 헤쳐 가지고 세계에 주려고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수평이 되어야 돼요. 하나되려면 찌그러지면 안된다구요. 이것은 올라가도 차이가 있고 내려가도 차이가 있더랬는데 같은 자리에 수평에 있으면, 이것은 올라가고 내려가고…. 가더라도 이렇게 갈 수 있다구요. 수평이 되는 것이 어려워요.
자, 남자 여자를 보게 되면 남자는 바른쪽이고, 여자는 왼쪽인 거예요. 남자도 제일이 되고 싶지요? 여자들이 남자한테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 수평 되기 위해서는 둘이…. 자기 하나되겠다면, 이것이 멀리 이렇게 갈 수 없어요. 높이 가야 돼요. 높아져야 되는 거예요. 높으면 높을수록 모든 것은 최고의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높은 데 올라가요. 수평에서부터예요. 수평 위에는 높이 가려고 하고, 수평 아래는 내려가려고 해요.
수평으로 볼 때, 집을 지으려면 사방에서 수평으로 볼 때 수평에서 이 위에는 올라가고 아래는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을 짓더라도 기초를 튼튼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기초가 위에 서는 물건보다 든든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수평 위에다가 건물을 세우는 거예요. 수평보다도 내려가지 않게 하려면 아래에서 올려 받칠 수 있는 기초를 든든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기초가 든든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집을 암만 짓더라도 그것은 불안전하기 때문에 오래 못 가고 없어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 평준, 수평이니 하는 것은 뭐냐? 평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어요.
역사를 통해서 과거에 조상들이 어떻게 했다고 ‘우리 조상은 나는 싫다.’고 해서 변할 수 있나? “할아버지, 나 싫어! 우리 왕이, 그 사람이 왕 됐으니 싫어!” 그럴 수 없다구요. 정한 그 원칙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이치에 맞게 돼 있는 거예요. 수평에서부터 건물을 세워야 된다구요.
바다 위에서 잴 때도 물 위에서 얼마나 높으냐 하는 거예요. 본래 히말라야 산같이 8천8백 미터를 재는 것도 어디서 재요? 수평에서 재는 거예요, 바다 밑에서 재는 거예요?「해발입니다.」해발이 어디야, 해발이? 「땅에서부터 해발입니다.」 수평에서부터 재야 된다구요.
여기 하와이의 산이 뭐예요? 「마우나케아 산입니다.」 마우나케아, 이것은 어디서 잰 거예요? 수평에서 재면 얼마 안 돼요. 그것이 다 필요하다구요. 위로 갈 수 있는 것도 필요하고, 아래로 갈 수 있는 것도 필요해요. 반드시 그래요.
수평을 중심하고 사방을 가려면…. 수평에는 상현이 있어요, 상현. 상현이 있으면, 하현이 상대적이에요. 그것을 딱 그리게 되면, 이 길이와 이 길이가 같아요. 요 길이와 이 길이가 같다구요 그래서 상현⋅하현이에요. 그 다음에 이 중심에서 우현을 중심삼고 하면 수평에 놓고 나가기 때문에 ‘우현, 좌현’ 하게 되면 마찬가지로 돌려 맞춰도 맞아요. 그 다음에 중간치인 45도가 아들딸, 자녀관계와 마찬가지라구요.
상하는 부자관계요, 부부관계, 자녀관계예요. 이 각도가 전부 90각도를 표준해 가지고 계산했다는 거예요. ‘구형’ 하면 그 원칙을 떠나서는 존재도 못 하고, 원칙이 틀어지면 거기에서부터 파괴되고 없어지기 시작해요. 존재물은 그런 원칙의 법도 위에서 생존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억천만세 변할 수 없는 공식의 단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다 수평이 되어 있지만…. 갈 때 수평을 따라가는 거예요. 갈 때 엄지손가락이 앞서요, 어느 손가락이 제일 앞서요?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하나 둘 셋, 이게 장남이에요. 셋 넷, 넷 이것은 이것과 상대되고 둘이 된다면 여기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셋을 채워 준다구요. 셋을 맞추지 않는 데는 영원히 플러스의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부처끼리 아무리 잘났더라도 하나되어 가지고는 없어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서로가 위하고, 서로가 봉사 안 하면 안된다구요. 이것이 헤쳐 가려고 하지만, 헤쳐 가려고 하는 것을 ‘너 가면 안된다.’ 하고 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엄지손가락이에요. 셋이에요. 이것도 셋이에요. 여섯이에요. 6수예요.
이것이 여기서 6수가 되려면, 6수가 둘이 합할 때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려면 어때요? 이것도 6수, 이것도 6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을 찾아야 돼요. 그러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셋에서 여기서부터 넷 다섯하고 여섯…. 합해 가지고, 이것이 합하는 거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래 놓아야 이게 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날짜가 문제예요. 4개월에 360일, 나날들을 통해 가지고 한 달 3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12달을 지내야 여기에 올라가 맞출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거리를 재는 것도 10진법과 12진법이 있지요? 미터는 10진법이고, 피트는 12진법이에요.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그렇게 합해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하고 장자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이것을 중심삼고 셋 되면, 넷 다섯 되게 되면 여기에서 여섯이 다섯을 맞춰준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으로부터 일곱 여덟이 되는 거예요. 8 9 10이 돼요. 이것이 십간이에요. 십이지는 이것을 빼놓으면 수평을 중심삼고 수평도 이렇게 맞추든가 이렇게 맞추든가 할 때 원형 가운데 딱 맞추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를 중심삼고 엮어진 수평 위에 이 4수가 놓이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 구성체, 둥그런 존재가 설 수 있는 공식적 기반이에요.
왜 동서남북이라고 하느냐? 왜 동서가 먼저예요? 남북이 먼저 아니에요? 종적인 것이 먼저겠어요, 횡적인 것이 먼저겠어요? 종적이에요? 횡적이 먼저이기 때문에 동서남북이에요. 동서가 횡적이 됐으면, 남북은 반드시 종적이기 때문에 요 거리가 딱 같은 한 점인 90각도…. 360도 가운데 서는 것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런 컨셉을 몰라요.
여러분, 동양사상을 보면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 좌우관계는 부부관계이고 전후관계라고 하게 되면 형제관계예요. 이것이 틀렸어요. 상하라는 것이 뭐냐? 상이 여기 대해서 이렇게도 될 수 있고, 여기 수평선 위에 상이라고 하게 되면 한 점….
이쪽 어디든지 상이 될 수 있는데, 상이라는 것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수평을 중심삼은 중앙이 될 수 있는 그 정착지는 수평 위가 아니면 안된다는 그런 선유조건이 필요해요. 선유조건, 미리 조건을 결정하지 않으면 위라는 말이 성립 안 돼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인정하고 나서 하는 말이지, 위라는 것은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맞을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하나되지 선유조건을 모르면 이론체계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가설이 있어 가지고 올바른 가설, 거기에는 부설이 대 가지고…. 뼈가 있고 살이 있는데, 뼈가 먼저가 되어야 되고 살이 나중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상하를 이래 가지고….
상하도 이것이 찌그러질 수도 있고 그래요. 이것이 얼마예요? 좌현 우현의 도수를 넓고 크고…. 한 개인을 중심삼고 그런 것은 개인 되지만, 세계를 중심삼고는 무한대예요. 중심에 갖다 맞추기 힘들다구요. 아무리 무한대라고 하더라도 상현과 하현을 중심삼고 하현이 수평선 되는 날에는 반드시 중점을 중심하고 딱 갖다 맞추면 같이 되어야 돼요.
둘이, 오른편 왼편을 갖다 맞춰 가지고…. 둘이 딱 맞춰 가지고 하나와 같이 되어 버려야 된다구요. 둘이 벌렸던 것을 자기들끼리 하나될 수 있어요?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것은 반드시 셋이에요. 종적이 있어야 셋이 돼요. 이렇게 해서 서게 되면 지구의 절반이 안 된다구요. 구형이 되고 길게 되는 거예요. 이런 컨셉을 알고 운동법칙을 풀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어요. 양심은 자연히 그것을 알아요. 왜? 동양사상을 보게 된다면 상하라고 하고, 그 다음에는 상중이라는 말을 했으면 그것이 수평선이 되는데…. 수평선을 해 가지고 중을 갖다 세울 수 있는데 중을 빼버렸어요. 상하⋅좌우라고 했는데, 우좌라고 하지 않고 좌우라고 거꾸로 했어요.
그 다음에 형제관계, 그것은 바로 했어요. 여기에 하나가 틀림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뭐냐 하면…. ‘상!’ 해요. 「상!」 중이 있어야 돼요. 올라갔으면 수평선에 맞춰야 돼요. 수평이 필요해요. 동서가 먼저이니까 거기에 맞춰야지요. 맞추려면, 진짜 이것이 수평이 되어 있으면 90각도 외에는 없어요. 또 그리고 직단거리예요. 제일 가까운 거리로 하는 것은 양면이 딱 90각도, 0점 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먼저 생겨났느냐, 여자가 먼저 생겨났느냐? 남자들! 이제 알아야 할 것은 상하라고 하면서 중을 뺏어요. 이것이 큰 오류예요. 그래, 통일이라는 하나의 세계는 중을 뺀 데 있어서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상중이라고 할 때 이것이 뼈와 마찬가지예요. 상에도 연결되고, 또 그 다음에는 하의 중심이에요. 이것과 이것과 딱 같아요. 그래, 연결점이라구요.
상중하, 그 다음에는 좌중우가 아니에요. 우중좌예요. 뒤집어졌으니 바로잡아야 돼요. 우중좌, 그 다음에는 전중후예요. 그러면 이 두 번째는 이 한 점을 중심삼고 보면 상중하⋅우중좌⋅전중후, 셋이 겹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셋이 겹쳐 가지고 단단히 하나되니 뼈가 생기는 거예요. 중심만 아니라 중심의 핵이 있는 거예요.
오늘날 철학사상이나 종교사상이 이런 근본을 재 가지고 논거의 출발점을 결정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전부 틀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서 이상경을 그리고, 정치적으로 하더라도 전부 다 틀어지기 때문에 그것은 없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수많은 주의와 주장이 나왔다지만 자리를 못 잡고 없어진 것은 뭐냐 하면 천지간에 존재의 규범이 될 수 있는 이 원칙을 빼 버렸기 때문이에요. 한 가지만 빼더라도, 12달 가운데 하나만 없으면 12달이 다 없어진다구요.
열을 중심하고 했는데 아홉이 되어도…. 사탄이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으로 올라갈 때는 말이에요, 9수까지는 한 자리 수예요. 그렇지만 ‘열(10)’ 할 때는 두 자리 수예요. 아홉서부터 열에 올라갔으면, 열을 중심삼은 거기에 그림자라도 생겨야 반드시 두 자리 수를 세우는 거예요. ‘열’ 하고, 왜 열 하나라고 해요? ‘열’ 하게 되면 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10단계, 스물에 올라가서는 여기의 출발과 다르다구요. 스물 하나를 또 해 가지고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우주까지 확대시켜 나가는 거예요. ‘백’ 하고는 뭐가 돼요? 백 둘이 돼요, 백 열이 돼요? ‘억’ 하고 뭐가 돼요? 몇 억천만이라고 하더라도 그 다음에 하나가 되어야 그 존재세계는 상대적인 그림자라도 생겨 가지고 자기가 대할 수 있고. 생각도 할 수 있고 기쁠 수 있는 거예요.
(손뼉을 치시며)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여러분의 손바닥이 몇 도예요? 바른손과 왼손의 도수가 몇 도예요? 체온의 도수가 몇 도예요? 「36.5도입니다.」 36도에서 37도까지 돼요. 36, 다섯을 완결지어요. 이렇게 할 때, 이렇게 하나되었을 때 무얼 느껴요? 여기에 모래알 조그만 것이 하나만 있어도 달라져요. 딱 붙을 때는 37도에는 무엇을 안 느끼지만, 모래알 하나만 여기 있어도 느낀다는 거예요. ‘이야, 이거 불순분자가 들어왔구나!’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앉았을 때 하나는…. 왼손은 발을 만지고, 바른손은 머리를 만지는데 그 차이를 느껴요?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도수가, 온도가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37도와 37도로서 같을 때는 느끼지 못해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같은 온도로 접해 있을 때는 자극을 못 느껴요. 알겠어요?
이것이 이 가운데 크면 클수록, 확대시키면 확대시킬수록 우와…! 우주적인 자극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상대적인 존재는 남자나 여자나 자기의 제일 가까운 모양을 닮은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반대적으로 제일 먼 데 있는 상대를 내가 좋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 민족 민족끼리 결혼한 후손은 맹맹하고, 공부하려고 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 망해요. 그러나 거기에 무엇인가 차이가 있으면 자극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자기 욕구하는 욕망이 커진다는 거예요. 천지운세도 그런 발전적 원칙을 통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그러한 이질적인 감도가 벌어지면 하나될 수 있는 데로 돌아가기 위해서 자극을 느끼고 충격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 남자하고 여자가 몇 가지가 틀려요? 저기는 인도의 간디 할아버지야? 남자하고 몇 가지 틀렸냐고 하게 되면, 갑자기 물으면 모르지! “그거 그렇지. 다 아는 것을 뭐 물어보느냐?” 하는 거예요. 몇 가지가 틀렸어요? 다 같아요. 틀리기는 뭐가 틀려요?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이라는 그것이 틀려요. 생식기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큰 것 작은 것을…. 응가 하는 것도 같고, 난자 정자가 합하는 것도 다 같아요. 틀린 것은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 틀려요.
그러면 볼록은 영원히 볼록을 원하느냐, 오목은 영원히 오목을 원하느냐? 영원도 못 가요. 한 시간도 못 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마음이 자리를 못 잡아요. 오목 볼록이 딱 들어맞게 된다면, 큰 충격을 느끼면서 딱 하나될 수 있는 그 충격의 힘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될 수 있는 힘의 원칙을 조정하는 기관이 우리 사람들의 몸…. 남자의 몸 마음 가운데 무엇이 있느냐? 눈이다. 눈이에요? 눈은 암만 봐야 자극을 안 받아요. ‘그저 그렇게 생겼구만. 여자가 그렇게 생겼구만!’ 하는 거예요. 입을 암만 봐야 ‘저거 저렇게 생겼네. 나하고 닮았구만!’ 해요. 코를 봐도 ‘닮았구만!’ 하고, 귀를 봐도 ‘닮았구만!’ 하고, 몸뚱이를 봐도 ‘닮았구만!’ 한다구요.
다 닮았는데, 안 닮은 것이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라는 물건이에요. ‘생식기!’ 해봐요.「생식기!」생식기 없는 사람은 죽어라! (웃으심) “죽어라!” 하는데 웃는다면, 생식기 가진 사람은 죽어서는 안 된다 그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구조적 구체를 가지고 영생할 수 있는 것은….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도수를 맞춘 37도에 같이 되게 되면 자극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영원히 자기와 같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색시하고 사랑하는데 충동해 가지고 불이 날 때는 가슴도 뛰고 다 그래요. 손목을 붙들고 키스하고 사랑하게 될 때 그 폭발될 수 있는 사랑이라는 클라이맥스라는 말이 있지요?
여기에 결혼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클라이맥스라고 하고,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다 했으니까 말이에요. 클라이맥스가 좋아요, 그저 밍밍하니 사랑인지 물인지 장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것이 좋아요? 십 년 살았더라도 남자가 좋은지, 여자가 좋은지 모르는 녀석은 죽어야 돼요. 없어져야 된다구요. 없어진다구요. 그렇게 태어난 아들딸도 그걸 모르니까 점점점 몰라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 족속은 단절돼요.
그러나 한국도 내게 넣을 수 있고, 지구성도 내게 넣을 수 있고, 우주도 내게 넣을 수 있는 그 클라이맥스의 힘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번개도 무서워서 못 오고 말이에요, 벼락도 무서워서 못 온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사랑하면서 “아이고, 조⎯타⎯!” (웃음) 살고 있는지 모르고, 죽더라도 모르고 뒹굴어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지금 다 이상한 사람들이 왔다고 내가 설명해 주는데, 그 사람들에 대한 선물로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고맙게 받아요. 박수 한번 해 주라구! (박수) 소련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고, 인도의 간디 손자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소련의 왕초들하고 내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소련이 제일 나를 반대하고, 인도도 나를 반대하고 다 그랬는데 말이에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불교와 유교가 다 반대했어요. 종교가 다 반대하고 사람이라는 종자, 국가…. 가정을 가졌다는 사람 중에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어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반대를 다 했기 때문에. 물어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몰랐나. 나쁜 사람으로 알았지요. 죽여 버려야 할 사람으로 알았지요. 죽여 버릴 사람인데 안 죽었으면, 죽여 버리려고 하는 사람도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석방, 알지요? 죽이려고 하면서까지 해방시키고 석방을 해요. 해방⋅석방의 세계를 만들려는 거예요.
내가 와 있는 이곳이 기독교문화권인데 말이에요, 여기에 와서 이스라엘 나라가 제일 나를 없애려고 그랬어요. 그 다음에 기독교가 없애려고 했고, 그 다음에는 유교예요. 왜? 한국이 유교 국가의 대표로 성공했어요. 불교 국가였어요. 그 다음에 요즘은 기독교 국가예요. 그 다음에는…? 통일천하교가 아니라 통일천하집이에요. 집이에요, 집! 통일천하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래, 통일천하가 제일 힘드니까 한국에 재림주가 태어났다는 거예요. 남북이 부딪쳐 가지고 소리를 크게 냈지만, 그거 얼마나 큰 건데…. 그것이 좋았다고 할 수 있는 통일의 힘만 나오게 되면, 하나님도 졸고 있다가 눈을 떠 가지고 춤추는 줄을 모르고 춤을 춘다는 거예요.
남북이 통일되어 가지고 휴전선이 없어지고, 종교가 없어지고, 국가와 종교가 반대한 것이 없어질 때 그걸 알기만 하면 뭐 앉아서도 춤추고 이불 쓰고도 춤추고…. 사랑하는 부부가 그 자리에서 둘이 춤추며 사랑한다는 거예요. 걱정, 근심이 없어요. 그러면 취해 가지고, 자극에 취해서 이래 가지고 부딪치면 그 폭발력이 얼마나 강하겠어요. 파열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이러면 화음이 되지요? 화음이에요. 안아주는 거예요. 안아주는데 내 마음 깊이 해 가지고 우주를 품더라도 작고, 더 품고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님도 졸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사랑을 느끼던 부부도 졸고, 그 다음에는 본부도 졸고, 지방도 졸고…. 전부 다 하나 되어 가지고 취하는 자리에 있게 된다면, 싸움이 있을 수 있어요? 자면서도 웃고, 일하면서도 웃고, 놀면서 춤추고 금식하면서도 좋아하는 거예요. 별천지가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금식은 보통이에요. 40일 금식을 일본 식구 가운데 11번째 시작했다고 그랬지요? 그래, 내가 상금 대신 하나 사서 오늘 주려고 예물을 갖고 나왔어요. 죽으라고 해도 안 죽어요. 전 세계가 통일교회 문 선생을 죽이려고 했어요.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예수가 문 총재의 제자고, 불교의 석가모니가 제자이고, 마호메트가 제자라고 하니까 어떻게 했느냐? 이란의 호메이니가 있었잖아요?
세상이 다 때려죽이고도 시원찮을 악당이다 이거예요. 세상을 전부 다 자기 것으로 생각한다고 때려죽인다고 했어요. 거룩한 성자를 자기 제자라고 했다고 사형수보다 몇 백 배 무서운 벌을 받아야 된다, 그런 죄인이 없다고 해서 나를 호메이니가 사형선고를 선포해 가지고 죽이려고 했어요. 나를 죽이려고 하더니 3년도 못 가서 자기가 죽더라구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세상에 그런 말이 안 될 것 같은 말인데, 그거 그래요. 참을 위해서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살고, 참이 아닌 것을 참으로 해서 자기가 살겠다고 하는 것은 죽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체험하고 사는 사람이 핍박이 무서워서 도망가고, 죽는 것이 무서워서 도망가겠느냐? 죽음을 이길 수 있어요. 통일교회는 죽음에 물러서서는 안 돼요.
인도 같은 곳에서는 죽으면 하루에 태워버리지요? 그거 태워버리면, 남편 아내가 무덤도 없으니 어디서 눈물을 흘리나? 그래, 복잡하다는 거예요. 인도 종교에 있어서는 서로가 종교의 조국이라고 해요. 죽으면 어디 버선짝이라도 씻을 수 있나? 남편이 죽었으면, 사랑하는 아내의 손을 통해서 사랑의 마음으로 씻어줘야 돼요. 그것을 다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죽을 때 절대 안 울어요. 선생님도 아들딸이 셋인가, 넷인가? 몇 사람이에요? 네 사람이 갔는데, 정상적인 죽음이 아니었어요. 객사예요, 객사. 정사가 아니에요. 그렇지만 영계 간 그 사람들을 선생님이 키워 가지고, 지상에서 키워줘 가지고 결혼식을 다 해줬어요.
딸인 우리 혜진이는 8일 만에 갔어요. 어머니의 젖도 못 빨아봤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아기들은 죽지 않아요. 키우는 장소가 있다구요. 선한 사람의 아들딸들은 땅 위에 오래 안 두어둬요. 악한 사람은 벌을 받아 대가 끊어지지만, 선한 사람은 탕감 때문에 대가 줄어들어요. 7대 독자, 이렇게 돼요.
독자들은 하늘이 축복해요. 예수님이 몇 대 독자냐 하면 몇 만 대, 몇 억만 대의 독자예요.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밖에 없으니까…. 독자를 죽이라고 한 물건들은 천하가 용서하지 않아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7대 독자가 망하면 큰일 나기 때문에 거기에 아들을 낳으면 나라에서 키워주고 다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사람이 걸으려면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손이 직선으로 가나, 어디로 가나?「앞으로 갑니다.」앞으로 가는데, 이 손은 왼손을 부르고 있어요. 걸을 때 바른발을 낼 때 바른손을 내면 어떻게 걷겠어요? 왼발 오기 전에 바른손이 가서 안내를 하는 거예요. “들어라, 내려오라!” 그러면서 가는 거예요.
걷는 데 있어서 왼발의 제일 친구가 누구냐 하면 바른 다리예요. 바른 다리의 제일 친구는 왼다리예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면서 가면서 똑바로 가야 돼요. 직선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수평이에요. 본래의 수평선이 꼬불꼬불해서는 안돼요. 수직이에요. 똑바로 가야 돼요.
설 때도 45도 이래 놓고 여기에 코를 맞추고, 표준을 맞춰 가지고 걸을 때 이렇게 똑바로 맞춰 가면 바로 가요. 광야 같은 데 천 리 같은 광야면 그걸 안 정하면 그 자리에서 돈다는 거예요. 그래, 표적은, 희망은 멀리 보라 이거예요. 눈앞의 것을 바라보지 말라는 거예요. 조상들이 밟아가던 몇 십 배, 몇 백 배, 몇 만 배 앞까지 바라보는 그런 천지의 대주재의 하나님이 있거든, 그 하나님이 바라보는 그 집의 기점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찾고 나갈 때 그것이 맞아 떨어 질 때는 천지의 대우주가 한꺼번에 왈카닥, 정상적으로 운동하기 때문에 죽은 것 같지만 전부가 살아나는 거예요. 운동하게 되면 전부 살아나지요?
‘상중하!’ 해봐요.「상중하!」셋이 필요해요. 하나 둘 셋! 하나님 어머님 아들, 장자를 중심삼고 장자의 아들딸…. 다섯이에요. 그래, 왜 사탄편을 좌익이라고 해요? 오른쪽을 완전히 때려치우고 없애겠다고 해서 왼쪽을 중심삼고 때리고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이것이 어디서 하나 되어야 되냐면 수평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수평이 되었으니, 수평 위에 있으니 상 될 수 있는 데는 덮어줘야 되고 보호해야지 그냥 놓으면 물이 흘러나가요. 덮어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덮어줄 수 있는 것을 못 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중심의 존재, 이 둘을 합할 수 있는 힘의 존재….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으니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의 존재가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참된 양심이었느니라! 알겠어요?「예.」
우리 인간도 보이지 않는 몸과 마음속이 갈라져 가지고 끝으로 무한히 하나되지 못하고 서로가 주장하다가는 망할 것밖에 없어요.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그것을 아래로 돌아가고 위로 맞춰주어 가지고 상중하⋅좌중우⋅우중좌…. 이렇게 맞춤으로 말미암아 구형의 어디든지 힘을 균등배열, 자기가 노력해서 자동적으로 배열해 가지고 자동적인 존속을 함으로 자체로부터 하나님이 남아 있는 한 영생하지 않을 수 없는 논리가 형성되느니라. 아주! 「아주!」
처음 온 사람들도 그런 것을 다 알면…. 이번에 처음 온 사람들! 여러분이 변소 갈 때 큰 것을 힘주고 할 때 마스크를 쓰고 가요, 안 쓰고 가요? 「안 쓰고 갑니다.」 “마스크를 이 시간부터 쓰고 가라!”고 하나님 대신 암만 명령해야 이루어지겠어요, 안 이루어지겠어요? 손님들! 왜 마스크를 안 쓰고 가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몸과 마음이 주체 대상이 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가 있는 것도 37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37도가 되어 있지요? 그거 재보면 37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몰라요. 자극을 모르기 때문에 새로 나오는 냄새를 모른다는 거예요. 이야, 이상한 말 하나 발견했네! 그거 정말 그래요.
왜 마스크를 안 쓰냐 이거예요. 그것을 봐 가지고 자기 건강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지독한 냄새가 나게 되면 ‘내가 어제 뭘 먹었나?’ 하고 냄새를 맡으면서 분석을 해야 된다구요. 도수가 어디가 맞는지, 어디에서 안 맞았는지를 분석해야 된다구요. 분석할 사람이 그것을 차버리고, 풀어버리고 하겠어요? 손에다 품어놓고 분석해야지요.
아, 냄새가 조금 다른 것은…. 내가 맛있게 먹던 무슨 고기다 이거예요. 호랑이 고기 먹었는데 똥을 누니까 지독했구만! 호랑이를 먹을 때 맛있게 먹었다 이거예요. 맛있게 먹었으니 지독한 냄새가 나올 수 있어요. 한번 높았으면 낮아지는 거예요. 건강했다고 자랑하게 되면 병날 수 있는 때도 오는 거예요. 선생님도 병날 수 있는 것이 오는 거예요. 감기를 앓더라도 그것을 다 이겨서 그렇지요.
문 총재가 건강해 보여요, 건강 안 해 보여요? 「건강해 보이십니다.」 88세 됐는데, 10분만 해도 지쳐 가지고 넘어질 터인데 한 시간 두 시간을 버티고 있다구요. 두 시간 넘었지? 「예.」 7시가 됐으니 손님들에 얼마나 미안하겠나! 손님도 좋아하니…. 미안한 사람보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아하면, 그건 복 받을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놀아도 좋고 싸워도 좋고…. 그러면 되잖아요? 이렇게도 좋고, 저렇게도 좋고…!
남자가 먼저인데 여자가 남자를 타고 올라가도 좋고, 할아버지 꼭대기에 손자가 올라가도 좋아요. 거기는 무사통과예요. 무사통과, 만사형통이라 이거예요. 그것을 말해요. 할아버지가 자는데, 손자가 가서 할아버지 자지를 한번 만졌다고 사형선고를 하겠나? (웃음) 젖 같은 것을 모르고 빨다가 껍데기 3분의 1을 잘라버린다고 해도 어떻게 하겠나? 그런 헌법이 있어요? 없어요. “이야, 그놈의 자식이 나보다 몇 배가 낫구만!” 하는 거예요.
중요한 혈대 되는 조상의 신체까지 혼자 잡아먹으려고 하니 그런 배포를 중심삼고 하나님만 공인하게 된다면 천하의 일등 왕국의 왕자가 될 것인데,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아서 그래요. 핏줄이 달라서 인정 못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그러면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한마디 하면 열까지 알아야 하는데 더 얘기할 필요 없으니까….
오늘 48수는 4수하고 8수가 상대예요. 상대수인데, 여기에 대한 4배 되는 48수라는 것은 뭐예요? 가정의 사위기대 이상이 4대를 지나 가지고 씨로서 심을 수 있는, 5대권 내에 중앙에 가서 완전히 뒤집어 놓아도 떨어뜨리지 않게 여기에 자리 잡아 가지고 박혀 놓으면 거꾸로 심어도 바로 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박수해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라구요. (박수)
하나님이 뭐냐?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무엇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창조했겠느냐 이거예요. 여자예요. 여자가 선유조건이에요.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가 저러니까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놓고서 거기에 맞게끔 한 것이 볼록이라는 남자다 이거예요.
이런 볼록이 힘이 세니까 말이에요, 사탄의 핏줄을 통했으니 그것이 제일 왕인 줄 알고 그것을 붙들어 가지고 여자들을 막 때려 잡아먹어요. 에덴동산에서 뱀 대가리 같은 것이 남자 생식기예요. 이것을 먹은 습관이 있어서 벌리고 ‘들어와라, 들어와라!’ 해서 물게 되면, 그 재산이고 뭣이고…. 전부 다 잡아먹겠다고 그러고 있는 세상이에요. 그거 유혹해 가지고 사랑관계를 맺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철추에 맞아 망하는 거라구요.
누구야, 식구야? 「예, 선교사입니다.」 그래, 식구야? 「예, 식구입니다.」 잘하라구! 여기에 아무리 유명해도 네가 다시 낳아서 길러야 돼. 다시 낳아줘야 돼. *아버님이 말하는 내용을 알아들어요? 알았으면 실천해야 돼요. 알고 실천하면 완성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예스?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스, 노스? 예스를 다 좋아하지만, 엔(N)은 싫어하잖아요? 코스! 코스는 코리아 찾아가는 직단길이라는 거예요, 코스. (박수)
자, 이제는 앉아서 얘기 좀 할 거예요. 앉아야 얘기하지, 안 그러면 책이 도망간다구요. 지금 세상의 문제가 뭐냐 하면 상하가 하나 안 되는 것이 문제이고, 좌우가 하나 안 되는 것이 문제이고, 전후가 하나 안 되는 것이 문제예요. 우리 종교,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성경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가인 아벨 문제가 해결 안 됐기 때문에 세상이 다 망하게 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아벨 동생을 죽여 버렸어요. 인류역사가 왜 피를 흘리는 전쟁사냐 하면, 조상이 그런 죄를 지었어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그 말은 아버지가 아들딸을 죽인 거예요. 아들딸이 원수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원수가 됐다는 거예요. 가인이 그렇지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버지의 원수요, 어머니의 원수요, 하나님의 원수예요. 그 다음에 동생의 원수예요. 이 원수를 어떻게 평화의 세계에 갖다 살게 하느냐? 하루저녁에 안 돼요. 하나님의 마음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원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 없이 갖다 놨더라도 창조한 하나님은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타락하기 전 이상의 자리까지 갖다 놓아 가지고 ‘야, 됐다!’ 이거예요. 가인도 좋아하고, 아벨도 좋아하고, 그 다음에 어머니도 좋아하고, 아버지도 좋아해야 돼요. 타락을 해와가 해 가지고 장자가 차자를 죽여 놨으니 맨 나중에 생명 재산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해방을 시켜줘야 할 것이 누구냐 하면 남자가 아니고, 구세주가 아니고, 하나님이 아니에요. 여자예요, 여자.
여자가 잘못되어서 생식기를 망쳐놨어요. 생식기의 집이에요, 이게. 아기를 낳아 줄 수 있는 우리 집을 만들어 주고, 우리 백성과 우리나라의 집을 만들고, 세계의 집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 집이 다 무너졌어요. 누가 들어가 있느냐 하면 독사, 사탄이가 자리 잡고 있다는 거예요.
보기만 해도 ‘악!’ 소리를 내고 뛰쳐나오는 거예요. 여자들이 보기만 해도 ‘악!’ 소리를 내고 뛰쳐나오고, 불을 내 버리고, 원자탄이 있으면 하루에 없애 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 앞에 밀려 가지고 세상 말까지 오니 나라도 없고, 가정도 없고, 자기 주인도 못 된 자리에 서 있어요. 부모도 없고, 스승도 없고, 주인도 없는 세계에 와서…. 미국 나라의 주인이 누구예요? 스승이 누구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예요? 전부가 원수가 됐다는 거예요.
여편네가 아들딸까지도 반대하는데 아버지를 잡아 죽여요. 끝날이 어떨 것 같으냐 하면 사랑하는 여편네가 사랑하는 아들…. 열두 형제인 아들딸이 있어서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남편을 잡아 죽일 수 있는 세상이 되면 마지막이에요.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12지파를 통해서 12나라를 만들려고 하는데, 12지파가 그런데 나라는 꿈도 못 꾸고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나라의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12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세상은 없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는 지상지옥이 되어 가지고 고생 안 하려고 해야 안 할 수 없고, 자기가 암만 부잣집 딸이더라도 그 여파에 있어 가지고 자기가 행복하게 살 수 없는 거예요.
친구의 마음이 있다면 자기의 물건을 절반 이상 언제나 나눠줄 수 있는, 3분의 1까지 나눠줄 수 있는, 주인을 찾아 나눠줄 수 있는 여유의 마음이 있어서 돌아갈 텐데 그런 마음을 안 가졌으니 영원히 인류는 멸망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책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책 이름이 뭐예요? 「평화훈경입니다.」 『평화훈경』이에요. 평화의 나라라든가 평화의 길이라든가 평화의 세계에 가는 데 있어서의 훈경이에요. 가는 길을 밝히는 거예요. 평화의 천국으로 가는 길을 밝히 가르쳐주는 텍스트북이라는 거예요. 바이블이라는 거예요.
『평화훈경』은 뭐냐 하면 하늘 평화의 천국을 바이블을 통해서 이룰 수 있는 길을 틀림없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개인은 이렇게 가고, 가정은 이렇게 가고, 종족과 민족 등 8단계가 이렇게 가면 틀림없이 죄 없는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왕으로서…. 우리나라 역사의 어떤 왕으로서 모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길, 이것만 실천한다면 여기에 다 있느니라!
그러면 이 책을 원치 않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문 총재가 거짓말을 잘 하잖아요? 너희들이 속아 가지고 들어왔나, 너희들이 문 총재를 속여 가지고 들어왔나? 이거 팔십 죄인인데 내 앞에는 나타나지 못하고, 죄 없는 모양으로 들어와 가지고 제일이라고 하다가 걸려들었어요. (웃으심) 저울에다 재어보니, 재까닥 재까닥 달린 추가 다 떨어지니 그걸 눈으로 보니 ‘내가 나빴구만!’ 하는 거예요.
개인으로 봐도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8단계 전부 남은 것이 하나도 없고, 뭘 놓을 수 있는 수평에 구멍이 더 크게 뚫어져서 놓지도 못하고 전부 다 지옥 밑창으로 달아나 가지고 텅 비었으니 구멍을 메우려면 내 자신이 가루가 되고 물이 되어서라도 그걸 메우고…. 그 구멍으로 흘러가 가지고 밑창에서부터 메워 올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인류가 망할 때까지 참고 망하는 것을 구해주겠다고 지켜보고 이겨야만 천국 간다는 말이에요.
박구배! 「예.」 선생님의 말을 알아듣기는 알아들어? 「예.」 팔십 노인인데, 내게 언제나 좋은 말을 하더니 이제 좋은 일을 안 할 생각을 하고 있으니 기분 나쁜데…. 그래 가지고 입을 이렇게 벌리고 바라보는 거야, 아니면 감동이 되어서 그러는 거야? 「감동되어서 그럽니다.」(웃음) 크게 해야지…. 장독이야? 「감동되어서요.」 감동되어서 그러면 크게 “감동되어서 그럽니다!”라고 해야지! 한번 해봐. 「감동되어서 그렇습니다.」(박수)
나오라구! 선생님의 말을 많이 들었나, 많이 안 들었나? 돈은 주로 어디에 쓰는지 나한테 보고도 안 하고 다 날려버려. 나도 사람이 참…. 돈을 보따리로 주고도 말이야, 알아보지도 못하고 어디에 갔는지 찾아보지도 않아요. 죽을 때 잘 죽으면, 그 돈이라도 이상만 되게 되면 하나님이 손해 안 난다고 나는 계산을 그렇게 하고 있는데 죽지 않고 살아 왔으니 이제는 매를 때려서라도 부려먹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노래나 하나 해라! 지금 내가 얘기하던 환경에서 딴 페이지로 돌아가려니까, 다리를 건너가니까 물이 있고 환경이 달라져야 기분이 살아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중 지도를 그렇게 해야지 10시간을 어떻게 한꺼번에 갈 수 있나? 노래도 시키고, 춤도 추게 하고 다 이래야지요. 재미있게 사는 부처끼리 나오게 해 가지고 키스도 시키고 말이에요. 자, 무슨 준비가 이렇게 복잡해? 무슨 왕이 나와서 노래하나? (웃음) 얼른 해버리지 뭘 그렇게 하나? (노래) (박수)
노래했으면 선생님이 잘했다고 해야지, 이 녀석아! 선생님이 들어가라면 들어가야지, 선생님이 말도 안 했는데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나? 칭찬을 받든가 욕을 먹든가 그런 처단을 받아야 하는데, 잘했다고 해야 들어갈 텐데 가만있으면 거기에 서 가지고 벌을 받아야지…. 그래, 통일교회가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지 않아요. 좋아할 때는 좋아하고, 싫어할 때는 기다리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싫어하는데도….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는데, 자기가 좋아 가지고 그러니 문제예요.
석준호! 「예.」 박보희가 누구던가? 「동서입니다.」 동조야, 동서야? 동서면 동쪽하고 서쪽이야? (웃음) 하나야? 박 씨들이 걱정이 그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지 않았는데, 선생님의 명령을 받은 듯이 행동하고…. 통일교회는 선생님도 무시하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행동하다가 다 망쳐요.
박 씨 손들어 봐요, 박 씨들! 서 보라구. 서 봐! 보니까 다 그럴 수 있는 소질들이 많구만. 서 보라구. 요 사람들밖에 없어? 저기 누구야? 「인천교구장 박정호입니다.」 다 저라고 해 가지고 까딱 하다가는 도수를 넘어요. 담을 넘어간다구요.
원두밭이 있고, 수박이나 호박이 있더라도 아버지가 씨를 뿌려서 만들고 아버지가 주인 되면 아버지가 따주기 전에는 자기가 따서 먹으면 안돼요. 허락 받고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그 집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 이 박 씨도 문제고, 저 박 씨도 문제고…. 전부 다 문제 됐던 사람들이에요. 박노희도 그 축에 들어가지. 서울대학을 나와 가지고 공과대학을 중심삼은 공업세계의 최고 기술자로서 자기를 잡아 앉혀 가지고…. 통일산업을 거쳐서 앞으로 비행기회사, 우주공학의 세계까지 갈 것을 생각했다구요. 내가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대학총장도 만들어 주었을 거라구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 형님의 말을 들어 가지고 이러다가 어려운 입장에 처했어요. 그래, 박 씨들은 내가 손을 안 들어 주면 갈 길이 막혀요. 앞으로 역사에 밝히면 곤란해요. 그러니까 때가 지나기 전에 박 씨들은 잘 하라구. 알겠나? 「예.」
박 씨들을 빨리 축복을 끝내라구요. 백만 이상이 박 씨에 들어가 있으니 그 가운데서…. 6대, 7대의 대 성씨들을 중심삼고 하면 대통령선거 필요 없이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박 씨들이 교육받게 되면 특별하지? 그것을 알아요? 둬두고 보라구. 반드시 소생, 장성까지는 좋아요. 장성을 넘어서서 완성시대에 가게 되면, 그 다음에는 자기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뭘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박구배! 「예.」 자기 직업이 뭐야? 바다의 직업이야, 산의 직업이야, 무엇의 직업이야? 「바다입니다.」 지금 어디에 가 있어? 「남미에 있습니다.」 남미의 어디에 가 있느냐는 말이야? 「지금은 볼리비아에 있습니다.」 우루과이에서는 쫓겨나지 않았어? 「아직은 있습니다.」 아직, 뭐가 있어? 문평래를 책임자로 내가 임명했는데 아직 있어? 자기 혼자 있나? 「아직, 인수인계를 안 했습니다.」
자기가 없으니까 인사조치를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리고 볼리비아의 건축재 뭐인가? 「합판공장입니다.」 합판공장이 세계에 없는 합판공장 아니야? 자리를 잡았나, 적자나나? 「예, 자리 잡았습니다.」 양창식에게 1백만 원만 수입하게 한다고 하더니 양창식이 안 하고 도망가지 않았어? 돈이 오게 되면 도와준다는 것까지 귓등으로도 안 듣고 도망가 버렸어, 저 녀석도. 「이제 다시 시작할 때가 됐습니다.」
다시 시작하겠다면 언제야? 시작이 벌써 몇 년 전에 하지 않았어? 이제 다시 시작하면, 내가 돈 대줘서 적자 안 난다는 얘기야? 「이제는 우리끼리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끼리면 누구끼리, 박 씨끼리…? (웃음) 끼리라고 하면, 박 씨밖에 더 있어?
박중현이 왔나? 「못 왔습니다.」 그 녀석도 그래. 어디에 가 돌아다니는지 찾아도 못 만나겠어요. 이야, 도깨비 사촌 같아요. 선생님이 임명할 생각도 안 했는데 가서 자리 잡고 “내가 스위스에 갔습니다.” 한 거예요. 요즘은 6대 종단을 맡겼는데 그것도 해 가지고 어디 종단에 대한 얘기도, 어떤 결과도 보고를 안 하고 있어요.
황선조! 「예.」 종단 사무실, 그것을 그때 내가 몇 백만 달러를 줘서 사줬는데 그걸 누가 지금 관리하고 있나? 「예, 종교협의회 박중현 밑에 있습니다.」 거기에 안 살잖아? 「사무실을 쓰고 있습니다.」 쓰고 있는데 점심때 차 마시겠으면 차나 얻어먹으려고 오고, 저녁 먹었으면 라면이나 얻어먹으려고 오고…. 그렇게 살려고 하잖아?
스위스의 국가메시아면 말이에요, 제2천정궁을 짓는 책임을 주어 가지고 거기에 구라파 책임자 송 무슨 철이? 「송용철입니다.」 용철이야, 송철이야? 「용철입니다.」 무슨 용 자야? 「‘쇠북 용(鎔)’입니다.」 ‘용 용’ 자가 아니고…? 쇠북 용 자가 있나? 어떻게 쓰는 거야? 「쇠 금(金) 변에 ‘얼굴 용(容)’입니다.」 아, 이거 해 가지고 이거…? 그게 ‘쇠북 용’ 자야? 잘 발견했다, 그거. ‘용 용’ 자 그것은 상징적인 동물인데….
철 자는…? 「‘밝을 철(哲)’ 자입니다.」 철학의 철 자지? 「그렇습니다.」 이야, 그래서 저 사람을 구라파에 박아 놓았네. 그러면 한 자리할 만해, 이름 자체가. 그래, 제2천정궁을 지으라고 지시했는데 모금운동을 하고 있나? 「박중현 회장….」 자기하고 합해 가지고 구라파가 하라는 거라구.
스위스는 도피성이라고 해요. 무슨 새로운 사상단체, 새로운 종교단체, 새로운 학술단체가 반대를 받으면 거기에 도망했어요. 왜? 알프스산이 4천 미터, 5천 미터를 넘으니 누구든지 못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한 사흘만 버티면, 보통 사람으로서 와서 병원에 입원하기 때문에 잡으러 가지를 못해요. 히틀러도 거기를 점령 못 한 곳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요전에 내가 가서 ‘이야, 이런 곳이 다 있었구만!’ 했다구요.
하와이는 맨 나중의 피난처예요. 그래, 역사적인 희년을 정했어요. 희년이라는 것은 7년 7년 해서 희년이 됐지만 칠 칠이 사십구(7⨉7=49), 여덟 번째 되는 희년이 지금 우리가 말하는 희년이에요. 칠칠이 사십구(7×7=49)이니…. 7자 가지고 8자에 못 가잖아요? 8을 넘어 설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40년, 50년을 못 만나요. 50년을 맞는 역사 이래 큰 고개를 넘을 수 있는 희년시대예요. 이것이 다 맞아요.
구라파 사람이 몇 사람 왔나? 「이번에 20명 왔습니다.」 전부…? 「인터내셔널 리더십 컨퍼런스(International Leadership Conference; 국제지도자회의)에 20명 왔습니다.」 이번에 자녀의 날을 향해서는…? ILC에 특별히 왔다는 것은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는 특별히 안 왔다는 얘기 아니야? 「이쪽에 매년 왔습니다.」 글쎄, ILC에 온 사람들은 48회 자녀의 날을 위해서 온 사람들이 아니지 않느냐 그 말이야? 「참석하러 왔습니다. 처음 연결된 사람들입니다.」
무엇에 처음 연결돼? 자녀의 날을 지금 시작했는데 언제 처음에 연결돼?「20명 참석한 평화대사들 중에서 오늘 4명이 자녀의 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그러면 4명이지, 20명이 아니잖아? 그래, 특별히 취급해서 오지 않지 않나 그 말이야.
여기 한국이든가 일본이든가 미국이라는 데 특별히 내가 지정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할 수 있는 무리 가운데 참석하지 않고 가외의 사람으로 참석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은행에 가서 금고를 열어서 나눠주더라도, 같이 참석했더라도 나눠주는 금고의 예물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못 된다 그 말이에요. 그것을 밝혀주는 거예요.
구라파 사람이 얼마나 왔어? 또 대양주 사람이 얼마나 왔어? 동생인가? 동생이야, 형제야, 뭐야?「친구입니다. (용정식)」친구야, 동생이야? 뭐이던가?「용정식입니다.」거꾸로 됐어, 용정식이라고 해서. 다 괴물단들이야. (웃음)
용정식은 남쪽 나라 큰 섬 이름이 뭐라구? 오스트…? 「오스트레일리아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본부에도 내가 몇 백만 달러를 줬나? 2백만 달러를 줬나? 「2백만 달러입니다.」 그런데 몇 백만 달러를 해서 수리했어? 「2백만 달러 더 들어가서 4백만 달러입니다.」 4백만 달러 수리한 것을 나한테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안 했어? 아, 물어보잖아? 그게 궁금해. 그 2백만 달러, 자기가 했던 것을 선생님이 물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나, 안 했나? 「그런 생각은 안 했습니다. 자립해서 했습니다.」
자립했으니까 선생님이 거기에 있어서 영국 궁전을 사기 위해서 모금운동을 하면 1등이 되겠다고 하는 말 아니야? 「하겠습니다.」 영국 궁전의 첩이지, 첩. 감옥에 들어갈 죄인들이 가서 거기를 개발하지 않았어요? 그건 첩과 마찬가지예요. 가치가 없는 패인데, 오스트레일리아의 하늘땅 전부 다 팔아서라도 영국 버킹검 궁전을 사오라고 하면 사와야 될 것 아니야? 「예.」 정말 그래?
야, 이상한 미남자가 하나 생겼는데 일어서라구. 잘생긴 미남자니 결혼하지 않은 여자가 있으면…. 내가 좋은 선물을 줘 가지고 그 모금운동을 할 수 있는 씨 돈을 지불할 텐데, 이와 같은 남자가 아직까지 있다면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봐요. 처녀들은 안 왔나? 축복하더라도 자기 신랑보다 나을 텐데, 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 없어? 여자들 가운데 지금 신랑하고 죽지 못해서 사는 여자들이 더러 있잖아? (웃음)
이름 가운데 생각할 수 있게끔 그것도 허락하려고 그래요. 전 세계 여자들이 아이들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전도도 나라를 해서 축복 받아 가지고 아벨유엔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것은 자주적인 자발의 기동대왕이라는 거예요. 혁명을 하고, 일족 전부 다 팔아 가지고 하늘에 바치면서 내 여편네와 내 종씨의 성을 갈아주면…. 성을 갈아줄 수 있어요.
지금 하늘나라 왕궁을 짓는데 평화의 왕궁을 지어야 돼요. 종씨 왕궁도 지어야 돼요. 종씨가 한국으로 보면 286성 왕궁을 지어야 되는데, 하나도 없어요. 안 지었어요. 돈 벌어다 주게 되면, 여자들이 잘살려고 자기 치장하고…. 평안도 말로 화장하는 것을 고꾸재라고 해요. 산 고개 넘어가는 고개보다 더 높이 아름답게 해 가지고 망부석모양으로, 비석모양으로 자랑 할 수 있는 여자가 되겠다는 것을 고꾸재라고 해요. 그것도 별스러운 말이에요. 그런 말은 처음 들어보지요? 그래,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몰라요. 내가 설명해야지 알아요.
얼굴 좀 보여 주라구! (웃음) 「임자가, 색시가 있습니다.」 색시가 있는 것을 내가 아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색시보다 백 배 잘 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반대할 색시가 없을 거라구. “어서 어서 그러소!” 하고 말이에요. 너는 왜 웃나?「저의 남편입니다.」거기에 있구나. 여기 색시는 어디 있어? 「못 왔습니다.」 못 왔대. 얼굴을 알지? 비위도 좋고 대담해 가지고 16개국 수상들도 친구 만들고, 국회의원 3분의 2를 전부 다 교육했지? 「예.」
그래, 솔로몬군도 거기에 해양권 대사관…. 본대사관을 지으라는 얘기를 했는데 짓기 시작했나, 그만뒀나? 「지금 자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나? 「아닙니다. 자립으로 하겠습니다.」 16개국에서 하더라도 작아. 그 얘기를 한번 해보라구.
오늘 이렇게 자녀들이 자랑할 수 있고, 자녀들의 희망적인 것을 해결해 줘야 할 책임이 내게 있는 거예요. 부모가 자녀의 날에 축복받기 위해서 왔나, 축복을 주기 위해서 왔나? 축복을 주기 위해 왔으니 저런 사람을 세워 가지고 얘기하는 것을 들어보고 “자, 우리 후원하자!” 하게 되면….
너희들이 백만 달러를 하면 내가 백만 달러를 하고, 너희들이 천만 달러를 하면 내가 2천만 달러를 한다고 하게 되면 그런 일을 해야지. 하자면 할 거야, 안 할 거야? 답변! 못 하겠어, 하겠어? 「하겠습니다.」 여자들을 시킬 거예요. 그러니까 말 한번 해보라구. 울고 다니면서, 배타고 다니면서 ‘아, 헬리콥터보다 더 빠른 배가 있으면 좋겠다. 한 나라에 하나씩 배치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다 했을 거예요. 꿈의 이야기를 한번 해봐. 돈은 못 주더라도 꿈에라도 해줘야지!
한국에서 50명, 일본에서 60명, 미국은 몇 명이냐 하면 2백 명이에요. 내가 어제 밤에 늦게 비가 오는데도 선물을 사주려고 갔다 오다가 조금 하면 큰일날 뻔했어요. 제일 기쁜 날로 하려는 것이 제일 망신이 새로이 태어날 수 있는 그런 일을 체험했어요. 그건 얘기를 안 하지만, 소문이 날 거라구요.
자, 얘기해 봐요. 이름이 뭐라구?「오세아니아 대주회장 용정식입니다.」무슨 용 자야?「‘용 용(龍)’ 자입니다.」‘용 용(龍)’ 자, 성도 있나? 용 자, 그 다음에 뭐이…?「정 자는 ‘나라 정(鄭)’ 자를 씁니다. 정나라 정 자입니다.」정나라 정 자!「‘심을 식(植)’ 자입니다.」이야, 그건 꿈나라의 동산을 짓고 살아야겠구만! 그러니까 해봐.
바다가 꿈이지 뭐…. 꿈이 구름같이 움직이잖아? 구름이 이렇게 천태만상으로 움직이는데, 물줄기가 천태만상으로 변하니까 그걸 닮아 가지고 구름도 천태만상 변하는 거예요. 그래, 얘기해 봐요.
(보고 시작;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를 하고 나서 잠깐 눈을 붙였었는데, 아버님께서 오셨었습니다.) 너를 오늘 잡아 불러 쓰려고, 불러서 욕을 해주려고 그랬구나!
(보고 계속; ……피싱 토너먼트가 있거든요. 그런 내용을 아버님께 보고를 드렸습니다, 꿈 가운데. 보고를 드리고 제가 “배를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배냐 하시면서 “야, 이 녀석아! 이렇게 조그만 배를 사 가지고 어떻게 해양섭리를 하겠느냐? 사려면 큰 걸 사야지!” 그렇게 아버님께서 저에게 격려를 하시면서 큰 배를 사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맞다, 맞아! (웃으심) 큰 배는 자기 여편네가 뚱뚱하면 되지 뭐…. 여편네 배, 뚱뚱 배를 타면 배타는 거지 뭐…. (웃음)
(보고 계속; ……팔라우 국회의원들은 백 퍼센트 다 교육했습니다. 팔라우 대통령이 두 번째 취임식을 하면서 저희들을 공식적으로 초청했습니다. 취임식에서 국민 앞에 약속을 했는데 첫째 자연을 보호하겠다고 하고요, 두 번째는 전 국민의 인성교육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현직 국회의원 네 명이 인성교육위원회 위원이 되어 있고, 그 사람들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인성교육에 대한 교과서를 발행해서 본격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평화대사들을 필리핀에 보내서, 매달 사람들을 보내서 원리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매달마다 사람을 보내서 안 들으면 매질을 시켜서라도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게 했더니 그렇게 되더라 그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보고 계속; 팔라우 같은 곳은 저희들이 내년 연말까지 하게 되면 2천 명, 3천 명의 중심간부들을 다 교육을 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인성교육이 아주 인기를 얻어 가지고 정부에서도 아주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고, 20만 달러를 지원해 주겠다고 약속도 받았고요.)
이제 전 세계가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이제 돌아가면 그걸 해야 돼요. 평화대사들을 전적으로 내세워 가지고 여러분을 조상같이 모시게 하고 일을 시키는 거예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연설문들은 선생님이 연설한 것이 얼마나 많아요. 『평화훈경』의 Ⅰ장이면 Ⅰ장의 소절이 10개 있으면 10개의 연설문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원본의 말씀을 참고해 가지고 만들라고 그랬어요. 책 한 권씩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니 강연을 그것으로 하면, 그것을 따루어서 언제나 판 박은 라디오와 같이 전 세계에 울려 퍼지면 동네나 산이나 어디나 그 말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반대할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자기들이 포위되어 가지고 몽땅 들려 걸려 넘어와요. 그래요. 그럴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은 바라고 지금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
(보고 계속; ……팔라우 차기 대통령으로 유력한 분인데, 한국에 초청 받기 전에 저하고 내셔널 리더가 있는 자리에서 뭐라고 얘기했느냐 하면…. 정부종합청사를 새롭게 지었거든요. 그 정부종합청사 건물 앞에 아주 큰 산이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 가지 정부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가장 중심 되는 지역을 평화대사관 부지로 내놓겠다고 해서 직접 지도를 가져와서 약 한 3천 평 정도를 기부했습니다.) (박수) 3천 평이면 너무 작다. 젓가락으로 한 번 집어먹게 되면, 다음에 집어먹을 것이 없어요. 우리 일이 그렇게 급속히 발전한다는 얘기예요. 나빠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보고 계속; …… 키리바시라는 나라는 국회의장도 우리 평화대사고, 차기 대통령 될 수 있는 사람도 우리 평화대사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있고 진행 중입니다. 거기도 역시 아주 인성교육이 굉장히…) 일본 식구들, 한국 식구들은 앞으로 국회의원으로서 우수한 사람들…. 세계의 대통령들이 당선된 그 나라의 국회의원을 지도할 수 있는 교사, 의장들을 시키려고 생각해요. 부통령하고 국회의장만 시키면 그 나라를 대신 상속받고도 남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저 지나가는 세월을 타령해 가지고 한을 품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희망을 갖고 사는 사람이에요. 앉아서 얘기하면 별의별 얘기를 다 할 수 있지. 그런 근거 있는 얘기를 할 수 있는 역사를 다 갖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형태!「예.」요전에 한번 들이 맞더니 나타나지를 않아. 선생님에게 앞으로 마음대로 드나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한정희, 이번에 내가 하와이에 들렀는데 하와이에 보석상을 만들었나? 「하와이에는 안 만들었어요.」 그러면 어디에 만들었나, 미국? 「예, 일본하고 미국입니다.」 만들었어? 여기 여자들 중에 빠리빠리(ぱりぱり; 팔팔한) 하고 외국어가 능란한…. 내가 선문대학교에 외국어 특별과를 만들려고 해요. 교육해 가지고 앞으로 그런 면에 발전시켜서 도우려고 해요. 「간단하게 보고 마치겠습니다.」
팔라우나 뭣이나 해양주는 그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이라든가 육지로 연결된 어디든지 금은보화가 바다에 다 숨어 있으니 앞으로 잠수 비즈니스를 확장해야 된다구요.
(보고 계속; ……오세아니아는 섬나라뿐만 아니라 호주, 뉴질랜드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통일세계는 오세아니아부터 이루어진다고 하셨는데, 그 예언을 성취하기 위해서 아주 열심히 지금 노력을 하고 매일매일 전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수)
점심때는 지나갔지? 점심 먹고 또 모일까? 「점심 준비되어 있습니다.」 점심 먹고 모여도 괜찮지. 23일까지 가야 할 텐데, 내일은 너무 늦어요. 12개 도시를, 50개 주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12개 장소에서 강연한다구요. 어머님은 지금 원고, 한국에서 수정해 가지고 온 것을 가지고 공부하느라고 어디에 가서 숨어 있어요. 어머니가 바쁘다구요.
여자 어머니에 남자 아들들이 져서 되겠나? 밤에 공부하는 것을 보면 비참해요. 그거 발전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영어수준이 대학원 정도 수준을 지금까지 자기 혼자 공부하고 개척해 나왔다는 사실, 어떤 단상이라도 자기가 원고를 수정해 가지고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김윤상! 「예.」 난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왔네! 어디 가 있었어? 「자르딘에서 왔습니다.」 자르딘 얘기를 좀 하라구. 남미가 지금 어드런지…. 남미에는 수천 만 명이 먹고 살 수 있는 농토가 있어요. 남북미의 땅 부자가 레버런 문이에요. 몇 천만 명 통일교회 식구가 있으면, 한 사람이 호미자루를 쥐고 낫만 쥐고 가게 되면 땅을 파 가지고 살림 할 수 있는, 식구들을 먹여 살릴 옥토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 같으면 딴 데 취직을 안 해요. 거기에 가서 자연과 더불어 배우는 거예요. 우리 원리말씀은 자연에서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식물 같은 것도 잊을 수 없는 것도 농토에서 기르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과일도 그렇고…. 아름다운 동산을 우리가 만들어서 가야 되는 거예요.
자, 해봐요. 시간 끌지 말고 해요. 「예.」 시간은 이제 1시 반이니까 45분까지 하라구. 2시만 되게 된다면 식사를 준비하라구. 「예.」 뭐야? 식사가 밥이야, 햄버거야? 햄버거야, 함버거야? 무슨 식사야? 「준비하겠습니다.」 자, 얘기해요. 15분 동안…! 「예.」 빨리 하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늦게 말하는 사람은 말하는 것이 3분의 2는 못 들을 수 있는 말조로 얘기하니까 정신을 바짝 차리고 들어두라구요. 여러분이 가는데 필요한 거라구. 형님들이 개척한 것을 이어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이어받지 못하는 사람은 흘러가요. 「안녕하십니까? (김윤상)」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젊은 놈들의 대답이 왜 그래?
(보고 시작; 세계 여러 식구님들께서 자르딘 섭리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 하실 텐데 오늘은 간략하게 현황을 보고 드리고, 또 앞으로 자르딘의 비전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양반은 대학교수를 할 수 있는 실력도 있고, 석사 박사 학위를 가질 수 있는 실력이 다 있는 사람이에요. 몰라서 그렇지 귀한 사람이라구요, 한국에서.
(보고 계속; 여러분이 잘 아시는 한국의 발전상이 참부모님께서 국민 교육과 또 이것을 하나의 지적인 교육 이외에…) 농도원 얘기를 조금 해도 돼.
(보고 계속; 영적으로, 또 실체적으로, 기술적으로, 여러 측면에서 다양하게 한국을 이끌어 오셨습니다. 특히, 1950년대에는 한국에서 먼저 사람들을 바로 찾기 위한 인성교육을 시키시고 1960년도에서는 기술교육…) 인성교육이라는 말을 변경해서 본성교육이라는 말로 갈라구요. 곽정환!「예.」갈라구. 인성교육은 타락한 인성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본성’ 하면 다 들어가요. 자…!
(보고 계속: ……한국은 식물이 5천 종 있는데, 브라질은 그 10배인 5만 종이 있어요. 또 한국은 20개 대학에서 초경쟁적으로 연구를 하는데 연구한 것을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기가 아주 용이해졌어요. 연구를 많이 해놨는데, 그것은 하늘 섭리를 위해서 연구했다는 결론이 됩니다. 왜? 연구한 것들의 원재가 다 브라질에 있어요.
그래서 90가지 과일을 개발해서 음료수라든가 식품개발을 했는데, 아이스크림과 아이스바 공장이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 드리면 좋겠는데, 거리가 멀어 안 되겠습니다.) 먹어요, 먹어. 마음대로 먹으라구.
(보고 계속; 와서 맛을 보신 분들은 세계에서 최고다 이거예요. 자연산이니까 더욱 좋지요. 그리고 건강에 필요한 자연생약, 자연식품도 발효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적어도 후년부터는 상품이 세계화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서 판매하고 다 그래야 돼요.
(보고 계속; ……브라질에서 농지가 없어서 땅을 받은 사람들이 3억 평 이상을 받았습니다. 그 땅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왜냐 하면 각자가 20헥타르 이상 땅을 갖고 있는데, 방도가 없어요. 아이디어가 없어요. 그들에게 과수와 바이오 디젤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적 뒷받침을 하면, 공장은 세계은행의 지원을 받아서 지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기본적인 예산만 있으면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머지않아서…. 3억 평이 좋은 땅입니다, 좋은 땅.)
자꾸 선전하지 마! 여자들이 브라질에 간다고 하면 곤란하다구. 일하기 싫어하는 패들은 거기에서 땀을 흘려야 돼요. 맨발 벗고 다녀야 돼요. 거기 감탕이 얼마나 미끄러운지 한번 발톱으로 이렇게 딛지 않으면…. 비만 오게 되면, 전부 다 한자리에서 움직여야 돼요. 거기서 농사를 짓고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힘든 과정을 거쳐 가야 지금 말하는 목적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그 힘든 과정의 3분의 1은 지낼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놨다구요.
(보고 계속;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와서 보시면 깜짝 놀랍니다. 브라질 사람들이 놀라고 있습니다. 밖의 사람들은 물론이고, 안의 식구들이 더 걱정이었어요.) 이 패들을 브라질에…. 버스에 한 50명씩이면 얼마예요? 한 몇 천대만 빌려서 남미의 우리 땅 순회를 시키면 자랑하고 싶어서 혓바닥이 뛰쳐나올 거라구요. 거기에 주인이 없어요. 이제 주인들을 배치해야 된다구요.
(보고 계속; ……지금까지 계속해서 많은 수련을 했습니다. 내년 1년 간 수련계획도 모두 세웠습니다. 우리 식구들을 빨리 교육해서 섭리에 참된 사람을 만들고, 그 다음에 주의 2백만 주민들을 교육하려고 합니다. 거기에 제일 수고하는 우리…) 7분 지났어, 7분!
(보고 계속;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의 고이치 선교사 부부가 너무 수고가 많습니다. 교육을 전담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수 한 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일 싫어하는 사람들은 흘러가고, 일 좋아하는 사람은 올라가고 그래요.
(보고 계속; ……환경도 정리하고, 여러 측면에서 식구들이 분발해서 내적 혁명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미국 50개 주 책임자들, 일어서요. 안 왔나? 「예, 지금 행사준비 중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는 동부 지역의 지도자들만 왔습니다.」 안 왔으면 할 수 없지. 제단에 올려놓은 과일들을 나눠줘야 할 텐데, 전부 다 하면 마흔 개가 넘어요. 「우선 대주에 하나씩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주의 회장들이 다 있습니다.」
대주가 누구야? 「대륙회장들입니다.」 대륙회장들이 여섯 사람밖에 더 되나? 「지금 열 사람입니다.」 본래 열 둘인데…. 「예, 열 둘입니다.」 열 둘이면,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더 많잖아.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다 나눠갖게…?
자, 나오라구! 10개주 대표 일어서라구. 「열 둘입니다.」 번호를 해봐요, 번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박중현 회장 대신 유럽에서 한 사람을 세우겠습니다.」 열두 명이야? 「예.」
여기서부터 꽃들은 그만두고 과일만 가져가라구. 꽃들을 먹는 사람은 없지? (웃음) 먹고 싶은 사람들은 여기서부터…. 이건 큰 과일들이구만. 한 개씩만 나눠줄까, 두 개씩 나눠줄까? 「하나씩 나눠주시고, 나머지는 북미에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거기서부터 나와요. (이후 12개 주 대표들에게 차례로 과일을 나눠주심. 한국과 일본 대표, ILC세미나 참석자들에게 선물로 새로 산 점퍼들을 나눠주심. 추첨으로 전체 참석자들에게 쓰시던 옷들을 나눠주심)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성남 일화의 축구경기를 시청하시고 오전 8시경 미국 12개 도시 순회를 위해 떠나시는 어머님을 전송하신 이후 오전 9시 20분이 지나 입장하심) (경배) 곽정환! 「예.」 평화통일당 만든 것에 대해 얘기하고…. 지금 한국에 있어서 추진하는 것을 전 세계적으로 같은 보조로 맞춰야 돼요. 그 내용을 좀 설명하라구.
(곽정환 회장이 ‘평화통일가정당 창당’에 대해 보고; ……국지적으로는 각 나라마다 아직도 축복을 안 받은 무리들을 중심삼은 국가 주권이 나름대로 게릴라전을 하듯이 하늘의 뜻을 그대로 순종하지 아니 하는 무지와 불신 속에서 국가 주권이 잔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이 모든 원천적이고 내적인 뜻과 이 국지전도 일어나지 않도록 외적인 조건을 다 세우는 것은 정치 현실에서도 하늘이 마음껏 자주장하실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정치니 경제니 무슨 말을 할 필요 없이 바로 모든 사람들이…)
몇 시 비행기…? 「12시 비행기입니다. (황선조)」 12시 비행기야? 지시를 하려고 하는데 가려고 그래? 대신 누구를 시키고 가라고 그래. 자기가 있어야 앞으로 자기 일도 좋을 거라구요. 전체가 보조를 맞춰서 무엇을 해야 할 때인데, 한국이 중심인데…. 지금 현재의 조직체제가 한국으로 이제 모든 움직임을 맞춰 가야 하는 거예요.
유엔이라든가 아벨유엔권을 옮겨가야 할 입장에 서게 된다면, 미국이나 외국 자체들에 있어서 정리해야 할 것은 여기 곽 회장이 책임지고…. 미국이 책임진 이것을 안팎으로 잘 알고, 거기에 대한 본을 보일 수 있는 한국의 권한을 빨리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 회장에게) 조금만 기다리라구. 5분만 얘기를 해줄 거라구. 산수원의 현실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얘기해요.
여러분이 이제 자기의 현재 나라를 중심하고 움직이는 그것을 가지고는 안 돼요. 세계에 새로운 체제를 가지고 추진할 수 있는 그 기준을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따라가는 것보다 대등한 입장에서 가야 할 텐데…. 여기에 길을 가면, 여기서 재까닥 재까닥 일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야구장에 캐쳐(catcher; 포수)가 있으면 피쳐(pitcher; 투수)하고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이 돼야만, 상대권이 되어야 일이 시작되지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한국을 잘 알아야 돼요. 한국이 움직이는 것이 중심이에요. 알겠어요? 자기들 나라가 있더라도 수시로 한국과 연결될 수 있는 걸 생각해야 돼요. 또 아벨유엔 본부가 있다면, 한국에 아벨유엔 본부가 설정되는 것은 절대적이에요. 자기 생활권과 사는 모든 전부가 개인을 중심삼고 나라를 넘어가서 그 환경 전체가 한국의 움직임과 상대적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자의적인 무엇을 계획해 가지고 하는 것은 안 될 거라구요.
제일 중요한 것은 축복이에요. 축복완료! 핏줄을 전환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명령적인 것만이 아니에요. 자기가 노력, 충성을 다해서 감동받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래, 축복을 이제 누가 해준다고 해도 반대할 수 있는 시대를 넘어섰다구요. 그런 입장에 있어서 이것을 넘어선 거기에 수평을 만들어야지, 넘어서 내려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 수평의 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8단계면 8단계에 있어서는 안 돼요. 넘어선 그 기준에서 8단계 위에서 여기서부터 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필요해요.
지금까지는 고개를 넘어 내려갔지만, 이제 여기 올라왔으면 여기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세계적 운동을 본격적으로 해서 끌고 가야 된다구요. 산수원 문제라든가 이 조직편성 같은 것이 그래요. 자기 일족을 책임져야 돼요.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姓)이 있는데 그것을 완전히 해결해 가지고 286성을 중심해서 나가는 나라 앞에 평준화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왔다 가 가지고 옛날의 그 식으로 하는 것이 안 되게 돼 있어요. 대혁신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있는 국가 책임자들에 대한 가인 아벨의 문제…. 지금까지 책임자를 중심삼고 있는데 새로운 책임자를, 48세 이하의 책임자들을 세우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아직까지 발표하지 않았다구요.
이것을 발표하게 될 때는 명년 새 출발을 할 때…. 천일국 8년에는 이것을 발표해 가지고 전체 체제를 변화시켜야 돼요. 국가 책임자들도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어요. 앞으로는 인사조치를 국가를 넘어서 해요. 일반 국가를 부정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주로 한 것이 한국과 일본과 미국, 세 나라 말을 통해 가지고 무슨 대회든지 해 나왔어요.
거기에 대체할 수 있는 자기들이 이어폰만 가졌으면 말이에요, 무슨 말을 듣더라도 해석할 수 있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기준까지 되게끔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우리가 모여 가지고도 통역 없이 한다구요. 물론 뒤에서 하지만 말이에요. 전체 배후에서 수천 명, 수만 명, 수십만 명 대회까지도 이렇게 한다면 국가를 넘어서서 유엔의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됐다고 본다구요.
또 말도 번역할 수 있지만, 앞으로 여러분이 활동하는 데는 딴 무엇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만들어 준…. 가야 할 길이 뭐냐? 『평화훈경』이 뭐예요? 이것이 갈 길이에요. 딴 것을 중심삼고 일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에 자기 자신이 해방돼야 되고, 가정이 해방돼야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해방돼야 돼요. 세계, 하늘땅도 해방되어야 되는 거예요.
해방의 기준이 자기들 기준이 아니에요. 하늘땅이 해방되어야 돼요. 그래, 초민족⋅초국가시대로 넘어가야 될 것이 아벨유엔이 딛고 서야 할 풍토라는 거예요. 환경요건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지금 현재 자기 생각하는, 개인 개인 생각하는 이건 아무것도 쓸 데 없어요.
교육을 하더라도 체제가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여기에 있어서 15개 장의『평화훈경』을 중심삼고 이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매달 17일이 되게 된다면 무엇을 강조해야 되느냐 하면 여기 책자에 대한 책임소행을 얼마나 완수했느냐는 거예요. 개인이 맡은 분야, 한계권이 세계적이 아니고 천주적이어야 할 텐데…. 천주적이라도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 드려야 할 입장에 서 있는데, 이건 옛날 그대로 가 가지고 자기들이 세계적으로 활동할 수 없다고 하고 선생님이 다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천만이에요.
기성 나라와 기성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체제를 새로이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만든 이 기준을 가지고는 너무나 부족해요. 그래, 대혁신을 해야 되는데 그런 배포를 가지고 여기에 앉아야 되고, 떠나게 될 때 그런 결심을 하고 떠나야 된다구요. 자기 계획이란 것을 일소, 극복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 직접 해야 할, 이제 돌아가서 그렇게 해야 할 얘기이지 한 것을 보고하고 참고할 얘기가 아니에요. 알겠나? 잠깐만 얘기하라구!
(황선조 회장의 보고 시작; 대단히 귀한 날입니다. 지난 13일 한국의 산수원 조직 2만 명이 덕유산에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버님께서 12일날 오시는 걸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시간이 되리라고 해서 왔었는데…) 앞으로 선생님의 움직임을 중심삼고 계획하지 말라구. 알겠어? 한국적 풍토를 중심삼고 앞으로 있어서 평화통일가정당이면 가정당을 중심삼고 그 표제로서 내세운 아벨유엔의 실상을 실체화시켜야 돼요. 거기에 미쳐야 돼요.
그러려면 무엇을 가지고 할 거예요? 아벨유엔을 발표할 수 있는 당의 사상적 체계를 따라 가지고 거기에 붙어서 살아야지, 여러분이 지금까지 한 것을 중심삼고 부분적인 입장을 가지고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훈독회를 할 때는 내일 할 일, 지금까지 자기가 하는 일이 발전할 수 있는 자극과 그 동기 원천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래, 이 책자를 떠나서 안 돼요. 노란 책하고 가죽 책이 있는데, 가죽 책은 부모가 해야 되고…. 두 책이 있는데, 이것은 어느 누구든 이미 다 갖지 않으면 안돼요. 벌써 아벨유엔을 하기 전에 다 가졌어야 돼요. 그냥 여러분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전 세계에 있어서 그냥 줄 수 없어요. 이것은 통일교회 재산 밑천이 아니고 사상적인 밑천이에요. 모든 전체에 대한 가치적인 기준에 있어서 이 기준을 떠나 가지고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일체가 그래요.
이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하늘땅의 헌법도 제정해야 되고, 모든 한 나라의 중심체제가 이뤄져야 돼요. 국가 헌법을 중심삼은 모든 법이 각 분과조직…. 건축이면 건축에 대한 법이 완전히 되어야 건축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법이 설정돼야만, 거기에 자리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법을 이제 만들어야 된다구요.
법을 만들 수 있는 실행책임자들이 여러분인데, 여러분이 무엇을 가지고 법을 만들어요? 국회의원 이상이 되어야 되고, 세계 대통령 이상 될 수 있는 입장에서 이런 법을 만들 때 가담해서 뭘 하겠느냐 이거예요. 『평화훈경』을 완전히 다 알아야 돼요.
또 가정당을 중심삼고 앞으로 있어서…. ⅩⅤ장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섭리로 본 3대 주체사상’이에요. 여기에는 여러분이 자기 스스로 가질 수 있는 화려한 자랑의 기준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과 연결하고,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와 연결하고, 나라는 세계와 연결되고, 세계는 하늘과 연결되어야 하나님을 해방하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해방해요?
사다리가 있어야 올라갔다 내려가지요. 동떨어져 가지고 자기가 해서는 안 된다구요. 이 체제권 내에서 그것을 다리 놓기 위한 이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은 것은 앞으로 다 해체해 버리려고 해요.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축구경기를 봤는데, 이긴다고 하나님의 섭리에 당장에 이익 될 게 뭐예요? 한 나라에 있어서 되는지 모르지만, 그것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있어서 초석을 놓을 수는 없어요.
그러면 초석이 뭐냐? 축구나 모든 전부가 자기 하고 있는 일에 있어서 뜻과 연결해 가지고 상대적 가치의 기준을 중심삼고 나에게 자극할 수 있는 상대적 가치의 절대기준이 나타나야 된다구요. 축구도 평화…. 우리 축구 단체의 이름이 뭐예요?「축구재단은 선문축구재단이고, 피스컵이 있습니다.」선문축구재단보다 평화선문축구재단이라고 해야 돼요. 축구 뭐 선문재단이 아니에요. 평화축구재단! 평화아벨재단, 평화자기가정, 평화자기나라…! 이 내용을 안 가지면 안돼요. 초종교⋅초국가적 평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위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사상이 안 돼 있어요. 기도하더라도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어주고 싶은 기도의 내용을 하느냐 이거예요. 매번 달라져야 돼요. 선생님은 기도의 제목을 하늘이 잡아주는 거예요. 그러면 잡아주는 그 제목과 과거의 제목이 연결돼야 돼요. 떨어지면 안돼요. 연결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돼요.
위와 아래를 연결하는 매개체가 평화대사가 돼야 하는데, 평화대사가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평화대사의 한 사람과 같은 입장에서 그들 앞에 시범을 해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 해야 돼요. 평화대사의 기반이 여러분이 하던 것으로써 하늘땅에 화해야만 천사세계라든가 사탄은 없어졌으니 천사세계도 완성한 기반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담 가정이 그 위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선두에 세워야 돼요. 여러분이 선두가 아니에요. 기도하는 데도 가야 할 길을 알고 가야 돼요. 그걸 모르니까 총괄적인 면에서 선생님이 세워주는데 이것들, 너희들이 얼마나 귀하게 알고 있어? 자기들이 보자기에 싸 가지고 다니면서 옷 하나만큼도 귀하게 안 여겨 가지고 그거 무슨…. 그게 사람이야, 뭐야? 개 돼지만도 못한 거라구.
그 책이 한 자리에 놓여 있으면 그 부락과 나라와 세계 위에 올라가야 돼요. 그 책 위에서 날아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앞에 세우라는 말을 무슨 말인 줄 알아요? 어려운 문제를 놓고 자기가 기도를 하라는 거예요. 반드시 기도해야 돼요.
이번 축구도 나는 승리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맨 처음에 하는데, 김학범이 감독이지?「예.」이름이 생각 안 나요, 이름이. 끝날 때까지 생각 안 나더라구요. 지금 3대 0이지?「4대 1입니다.」4대 1인가 3대 0 아니야? 3대 0이라는 건 내가 알았어요. 3대 0을 갖출 수 있는 하늘의 입장과 방향이 달랐다는 거예요. 거꾸로 됐어요.
그건 뭐 여러 가지 조건이 있겠지만, 자기 자체의 체제 내에 있어서 두 선수가 빠졌기 때문에 지장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자신 없었는지 몰라요. 우선 볼을 차는데 자신을 안 가지고 뛰어요. 상대편과 뛰는 데도 자신을 안 가져요.
저쪽에서 우리가 쇼트 패스를 하는 데 있어서 인원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 때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훈련이 안 돼 있더라구요. 자기 실력이 부족해 가지고, 입장이 부족해 가지고 이기겠다는 것은 도적놈 심보예요. 난 섭섭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뜻 가는 길에 아무런 지장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긴다고 뜻에 도움이 되느냐? 평화라는 간판을 중심삼고 펴는 데 있어서는 이미 선생님이 세계에 그 간판이 알려져 있어요. 무슨 단체를 새로 만들어서 알려지더라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핍박받으면서 개발하여 여기까지 올라온 승리의 기반 이상 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선생님이 기반 닦은 위에 유엔을 갖다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위에 유엔을 갖다 놓은 것이 아니에요. 아벨유엔! 아벨유엔이 아담가정에서 근본이 됐으니, 그 근본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점을 보지 않고는 가정 출발이라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가정 출발이라는 말은 뭐예요? 세계의 반대와 세계가 아무리 혼란되어도 우리는 그 가정 출발을 가지고 가고도 남는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에요. 그래, 한 가정이에요. 하늘땅을 대신하고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존경하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을 이룬…. 하나님이 느끼는 기준에 일체화될 수 있는 세상은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세계가 아니냐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 세계를 이루고 나가는 여러분이 마음에 해방 받은 무엇이 없잖아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움직이는 것은 다른 것을 생각하지 마요. 선생님이 정하던 모든 문제를 열심히 해 가지고 왔으니, 그 열심의 심정을 가져 가지고 이제는 꼭대기에 가서 그 꼭대기에서 자기가 돌아서야 돼요. 여기서 돌아서려면 이렇게 돌아서서 나가야 되고, 꼭대기에 가 딱 서서 혼자 돌아서면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서게 된다면, 전 세계가…. 지금 현재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대치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거기에서 아벨유엔이 돌아서면 같이 돌아서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생각이라도 하고 있어요? 몇 번, 몇 백 번 왔다갔다하더라도 그저 왔다갔다하던 그런 입장에서 왔다갔다하지 자기가 선생님을 대신한 초점에서, 꼭대기에서 돌아가는…. 거기에서 한 사람이 돌아가면, 전부 돌아갈 수 있는 그런 기반이라고 생각 안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관이라는 것이 전부 다 달라요. 꼭대기에 올라가서 자리 잡은 것과 따라가는 입장은 다르다는 거예요. 이제는 따라가려고 해도 따라갈 뭣이 없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가정의 일원으로서 대등한 자리에 가야지요. 그러니까 정리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타락해 가지고 회개하겠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답! 어때요? 사탄은 원리원칙에 반대했으니 회개해야겠지만, 하나님은 그 일을…. 사탄의 일을 따라갈 수 없고, 완성한 시대에 있어서 그렇게 해놓았다면 전부가 깨져야 돼요. 남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런 마음도 없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그런 마음도 없어 가지고…. 사랑과 생명의 근원이 아버지는 사랑이라면 어머니는 생명인데, 두 분이 그런 마음이 없이 아무것도 아닌 자리에서 사랑해 나온 것이 아무것도 아닌 아들딸들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교육해야 돼요.
교육할 수 있는 교재가 없었어요. 비로소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교재가 생겼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거짓부모가 한 것을 반드시 다 뒤집어 놓아야 돼요. 틀림없이 참부모가 제정한 천일국 7년 8년…. 이제 7 8 9 10 11 12, 8년부터 하면 8 9 10 11 12 13까지 만 6년이에요. 8수로 하게 되면 만 6년이에요. 6년 동안에 모든 것을 다 해야 돼요.
여러분이 6년 동안에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변화를 일으켜야 돼요. 내가 어떤 세계에 가서 그런 본으로 나설 수 있다는 간판 붙일 수 있어요? 이것들은 와 가지고…. 여기에 왔으면 대회에 대해서 인연이 된 것을 생각지 않아 가지고 자기들이 배고프면 배고픈 것, 살림살이를 중심삼은 하루 생활권 내에 분위기를 깔아뭉개 버리고 말아요. 돌아가면 남는 것이 뭐가 있어요?
이번 48회 대회를 했는데, 시간이 있었나? 중간에서 말하고 결론을 낸 건 하나도 없어요. 심각하게 생각해 가지고…. 그게 무슨 책이에요? 그것을 소화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려면 그 기준이 뭐냐 하면 축복완료예요. 민족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천사세계에 축복을 완료하고 인계해서 교육해 가지고, 자기들이 축복을 완료한 것을 다시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기반으로서 누가 닦아야 되느냐? 선생님이 닦을 것이 아니에요. 천사장이 닦아 가지고, 축복받은 여러분은 천사장권 내에 아직까지 있는데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 해방된 환경에서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 이 하늘땅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그 위에 하나님이 해방권을 선포해야 돼요. 그래야 이론이 맞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 이후의 모든 계획을 안 갖고 있느냐 하면, 갖고 있는 거예요.
주동문! 「예.」 어저께도 그런 내용을 주동문한테 얘기했다구요. 현진이하고 갔다 와 가지고 좋은 소식이라고 다 그러는데, 다시 가야 할 미래상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이런 대회 같은 것을 왜 하는 거예요? 발전적인 대회예요. 그것을 따라가야 돼요. 내가 했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소낙비가 내리면, 그 구름 아래에 있는 모든 그림자 졌던 데는 전부 비가 내려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일은 여러분 몸 마음 가운데에서 그것이 귀퉁이에 있든가 관계없이 구름장 가운데 속해 있어야 비를 내릴 수 있지 비 안 오는 구름 아래는 안 내리는 거예요. 그렇지만 구름 가는 방향을 따라가게 되면, 개척적인 기반이 그에 따라서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내가 이 일을 하느냐, 못 하느냐? 이런 모든 교재로부터 다 보여줬어요, 다 가르쳐줬어요. 그것을 할 수 있게 준비했는데, 무슨 관계를 갖고 있어요? 매일같이 읽어야 돼요. 오늘 아침도 그래요. 여러분에게 그것을 가려 줘야 할 텐데 시간이 없다구요. 자, 잠깐 얘기하라구. 내가 얘기하게 하게 되면….
이제 내가 필요 없을 때가 온다구요. 맡겨주고 영계에도 가야 돼요. 무엇을 갖고 선생님이 없을 때 통일교회를 지도할 거예요? 이것에 사무쳐야 돼요. 말씀에 사무쳐야 돼요. 그것을 위해서 여러분이 생각하지 않는 시간 시간 내내, 매일 매일을 거기에 플러스 될 수 있는 노력을 가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지 쉬고 편안하게 오지 않았어요. 알겠나? 「예.」
차원이 달라요. 이렇게 가던 것이 여기 내리게 되면 반대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반대로 가게 되면 올라갔던 사람들이 제일 아래로 내려가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돌아가니까? 돌아가 가지고, 자기가 밀어줘야 되는 거예요.
위에가, 받쳐야 되는 우주가 그냥 그대로 올라가나? 그러니까 하나님이 한 해, 한 절기나 한 단계를 넘어서게 될 때는…. 내려서 두 가지 힘을 다해서 올라가게 될 때는 이것이 50퍼센트 못 가요. 50퍼센트 넘기도 힘들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10퍼센트도 못 올라간다구요. 원래는 이게 70퍼센트, 80퍼센트 올라가야 된다구요.
올라가는데, 그때마다 하늘은 새로운 선포를 하는 거예요. 이런 시대로 넘어가라,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로 넘어가라…. 가정시대를 준비해 놓고 넘어가라고 밀어주는 거예요. 그러면 아벨유엔을 만들었으면,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그것이 밀어질 수 있는 환경여건을 만들어야 돼요.
그 환경여건을 만들기 때문에 그렇지, 선생님이 워싱턴타임스 신문사가 뭐 필요해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이 뭐 필요해요? 팔레스타인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하고 팔레스타인이 싸우면 싸웠지 뭐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표적이 됐으니 그것을 격파해야 돼요. 그게 효자요, 충신이에요.
따라다니면서 구경만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회의가 잘못됐다느니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평가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발전할 수 없어요. 침묵을 지키며 가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 생각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자기 직책도 새로이 변경해야 되는 거예요. 자, 산수원에 못 가면 뭐라나? 늦으면….
(보고 계속; 하루가 천 년처럼 섭리하시는 참부모님의 노정인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48회 참자녀의 날 이후 첫날이기도 하지만, 천일국 7년 섭리적인 희년 11월 11일입니다. 1이 네 번 반복되는 귀한 의미의 한 날입니다. 40년 동안 메시아의 길을, 다시 40년 동안 참부모의 길을 걸으셔서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셨고 4년 동안 천일국을 잉태하시는 섭리의 노정을 걸어오셨습니다.
2001년 천일국을 찾으셨고, 2002년 천일국 주인을 찾으셨고, 2003년 어머님의 회갑과 함께 축복가정왕, 그리고 선의 조상이 되시는 축복성혼식을 당시에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정당이 창당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다 그 길을 가야 돼요. 여러분도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일족이 세워져야 돼요, 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 세워지던 것같이 여러분이 일족의 축복을 완료하는 것은 뭐냐? 여러분 자신이 세워줘야 그 일족권 내에 일하던 그 일이 세계의 수준으로 넘어가게 된다면 선생님을 따라서 넘어갈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서 스톱되는 거예요. 천 년이고 몇 년이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오래된 녀석은 쓸 수 없다는 결론이에요. 아무리 잘난 척을 해도 그래요. “그저 그거 그래, 그래!” 이러면서 다 같은 패들이 됐어요.
(보고 계속; ……부모님이 강조해 주신 것처럼 우리가 갈 길은 부모님의 길을 우리가 다시 따라가는 겁니다. 제3아담의 길을 제4아담들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가신 본보기의 노정을 우리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평화의 왕 되셨고, 인류의 영원한 선의 조상이 되셨던 것처럼 우리도 종족권 내에서 평화의 왕이 되고, 영원한 조상이 돼야 됩니다.)
여러분이 실천해야 할 것이 영원이에요. 매달 17일은 이 일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이렇게 살아갔는데, 이런 시대에 너희들은 뭘 했느냐? 앞으로 있어서 하나의 세계가 되면 그냥 내버려두지 않아요. 한 달에 한 번씩 전체가 반에서부터, 리로부터 정비해 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교재가 필요해요. 그 때에 쓸 것이 이것(『평화훈경』)이에요. 영원히 앞으로 후손들이 손을 뗄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은 손 떼고 가겠어요? 거기에 정성들인 흔적이 있어야 돼요, 자기 일족이면 일족 전부 다. 그렇지 않아요? 성씨가, 다 라스트 네임이 다르잖아요? 거기에 자기 종친들의 흔적이 있어야 조상의 반열에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그 흔적도 없다면 조상 가운데 어떻게 들어가나?
나무면 나무에 매해 같은 잎이 나지만, 천년만년 그 나무가 살 때까지 같은 모양이에요. 되풀이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되풀이할 수 있는 책으로 했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 적절한 것, 역사시대에 중요한 것은 다 들어가 가지고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현재 하고 나온 것과 연결되어 있어요. 섭리사관과 인류역사사관이 일치되어 가야 돼요. 생활도 같은 밥을 먹고, 같이 먹고, 같이 오고 같이 활동하는 거예요. 그 활동무대가 사탄과 싸우는 무대가 아니에요. 해방을 중심삼고 새로운 이상 세계의 건설이라는 창건의 건설을 확대시켜 나가야 할 의무가 여러분에게 있다는 거예요. 만들어 놓은 거기에 붙어살겠다고, 부모님이 만든 그것에 붙어살겠다고….
평화대사들은 이제 자기의 가정적 왕궁을 지어야 돼요. 윤 씨면 윤 씨 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윤 씨의 왕궁,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왕궁이 있으면 도를 대표할 수 있는 왕궁, 그 다음에는 군을 대표할 수 있는 왕궁, 그 다음에는 반을 대표하는 왕궁, 집을 대표하는 왕궁이 있어야 돼요. 그 왕궁이, 그 전통의 역사가 여기서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세계의 전통을 갖다가 개인 왕궁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에 전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사상이 없잖아요?
그래, 팻말을 하나 세우게 되면 팻말 하나가 거기에 이름 된 자체에 역사적인 전체를 표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 팻말을 세울 수 있는 기준이라는 것은 영원한 거예요. 그래, 영계의 실상을 알기 시작한 것은 우리밖에 더 있어요? 그것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고 있어요? 무관심해 가지고 흘러가면 어떻게 돼요?
물이 아무리 흘러가더라도 그 골짜기가 어떻게 돼 있으면, 거기에 맞춰 가지고 흐른다구요. 좁은 골짜기면 좁은 골짜기의 물이 흐르게 되면 빨리 흘러야 되고, 저 높이까지 흘러야 되고, 부딪치는 장애와 만나면 거기에 파장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맨 위에서 떠 가지고 흘러가는 그런 물건이 될래요? 그런 물건은 앞으로는 한번 수증기가 되어서 증발하면 그것으로 끝난다는 거예요. 다시 돌아오지 못해요. 염전에 물 돼 있으면, 그 흐르는 물이 시시각각 변하면 되나? 공식화되어야 소금도 일정한 품질이 된다구요.
가려고 그래? 「그래도 아버님, 교구장들이 다 와서 제가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교구장들이 왔어? 「다 왔습니다. (한국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 (박수) 자, 얘기해! 「이래서…. (곽정환)」 여러분은 『평화훈경』을 중심삼고 일족을 하늘나라에 갖다 바쳐야 돼요. 여러분이 갖다 바쳐야 돼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족권 내에 있어서 가정이면 가정궁을 하늘나라의 궁 앞에 갖다 바칠 때 작지만, 그 궁 안에 사는 가정들이 모델 형(形)은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궁에서도 환영하지 못한 것을 환영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와 가정시대가 달라요. 가정시대는 여편네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요. 종족시대에는 결혼한 상대들, 부인을 중심삼고 절반은 자기와 관계없는 새로운 것이 혹이 붙어 있어요. 혹이 붙은 것을 소화할 수 있어 가지고 한 몸뚱이처럼 일체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종족시대, 민족시대에는 12지파, 12족속이 합해야 돼요.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그래야 나라가 돼요. 개인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가 생겨요. 사탄이 국가를 장악하고 움직이기 때문에, 그 국가기준을 뚫고 나오는 종교가 세계기반을 연결시키지 못했어요. 몇 천년, 몇 만년 되어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나와서 꿰어서 연결시켜 나왔다구요.
연결시키니 꿰어진 것이 이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내적인 기준만 세웠지 외적인 것은 차버리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크게 되면 껍데기가 떨어지지요? 떨어져야 돼요, 붙어 있어야 돼요? 만물이 발전하는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해마다 보태야 크지, 얻어먹어 가지고 클 게 뭐야? 통일교회가 지금 다 망했어요. 나는 거기에 희망을 안 가져요.
선생님이 이제부터 1세, 2세, 3세, 4세부터 새로이 길러서 써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기관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소년들을 중심삼고 소년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가 천사장인데, 천사장이 책임을 못 한 거거든! 아담 가정에서 소년, 청년이 되어 결혼시켜 가지고 하늘나라를, 땅을 대해서 통치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못 내세웠어요.
그래, 복귀하게 되면 뭘 복귀하자는 거예요? 아담 타락하던 이전 세계보다 복귀는 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타락했는데…. 16세밖에 안 되어 타락됐으니 24세, 28세, 32세까지…. 사 팔 삼십이(4⨉8=32), 32세에 예수도 생각하다가 17세부터 18 19 20 21 22 23 24까지 7년 동안에…. 그래서 34살이면 왕권을 찾으려고 하던 거예요.
그러면 개인은 이래야 되고, 가정은 이래야 되고, 종족은 이래야 되고, 민족은 이래야 된다는 그런 기준이 없어 가지고 자기 혼자 독불장군으로, 혼자 모든 것이 척척척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은 전부 다 선생님 가정을 대신한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를 대표하고, 여러분은 나라면 나라 분야에 있어서, 도면 도지사 권내면 도에 속한 백성으로서, 그 다음에는 국회국원이면 나라에 속한 백성으로서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세계적 해야 된다면 초종교⋅초국가권으로 넘어가게 되잖아요? 종교권, 정치권을 넘어간 위에 있는 하나님을 모시려니 내가 초종교권, 초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상대적 실체가 돼야 돼요. 거기에 필요로 한 사랑의 보자기를 풀어놓아야 돼요. 남자면 남자대로 제일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상하던 모델 보자기, 그 보자기를 풀어놓아야 돼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갖고 있는 보자기가 어때요? 하나님이 소원하는 이상 중에 이상, 사랑의 보자기에 남자들의 사랑과 여자들의 사랑을 대할 수 있느냐? 여자들의 사랑은 대할 수도 없어요. 사랑을 몰라요. 젊은이들이 20이 넘어 가지고 남자가 여자를 대해 여자가 필요 없다고 주장할 수 있다는 것은 뭐예요? 다 지내보니까 손해를 끼치니 필요 없다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됐다고 해서 손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 이익을 언제나 따라가면서 보탤 수 있는 자신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전부 다 쫓아내 버리면, 여기서 그만두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뭐가 필요해요? 그만이에요. 그러니까 가르치는 책이 필요해요, 영원히!
『평화훈경』이 요 한 시대, 너희들 때만 그래요? 영원히 저것이 텍스트북(text book; 교과서)이에요. 저울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하느냐? 매일같이 이것을 두 장, 세 장 읽어요. 안 읽는 날이 없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관심도 없잖아요. 안 가지고 다니잖아요. 책도 본부에서 만들면 하나 얻어 쓸까 생각한다구요.
책이라는 것이 자기 일생에서 제일 귀한 책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역대에 그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고, 인류면 인류역사에서 제일 귀한 책이 이것이에요.『평화훈경』이란 평화의 바른 길을 가는 바이블이에요. 뜻이 그래요, 뜻이. ‘말씀 언(訁)’ 변에 셋(川)이에요. 3시대를 흘러와 가지고 길이 못 되었어요. 가르치는 길이 못 됐어요.
이것이『평화훈경』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의 갈 수 있는 길이 됐다는 거예요. 그걸 따루기(외우기)만 해요? 읽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복잡한 일을 가지고…. 마음 가지고 평준화되면 복잡한 데서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머니보고도 가르친 것이 그래요. 강연할 때 안다고, 한 번 읽었다고 청중 앞에 나타났다가는 큰 망신을 해요. 하나님이 말을 딱 막아버려요. 그런 체험을 해야 돼요. 자기 멋대로, 내 마음대로 선생님이 따라오면서 인정하라구? 천만에…! 그런 선생이 어디 있나? 선생(先生)은 먼저 났고 먼저 사는 것 아니에요, 이름이?
자기들이 계획한 데 선생님이 사인해 준다고 된다고 생각하나? 자기가 가짜 되어 가지고 그러면, 그것을 받아 가지고 자기를 따라가게 되면 그 후에 영향이 미쳐져요. 자기 발을 잘라먹고 몸뚱이 자체도 파먹어 없어지는 거예요. 뼈다귀가 돼야 돼요, 뼈다귀.
선생님은 이용을 안 당해요. 선생님이 사인해 주니까…. 선생님이 사인해 주면, 선생님이 인정한 것으로 알아요. 하나님한테 사인해 달라면 사인해 줄 것 같아요? 통일교회에 와서 자기 멋대로 사는 거예요. 자, 내가 얘기하다가는 안 되겠다구. 나도 점심 전에 끝내려고 하는데 종일 해도 못 끝나요.
(보고 계속; 이렇게 현실세계의 외적으로는 정치하고 관계를 맺으셔야 되기 때문에 정당을 만들라고 하셨지만…) 만든 것은 정치 위에 가서 지도하기 위한 거예요. 가르쳐주기 위한 거예요. 경쟁해 가지고 네가 설 자리를 내가 빼앗겠다는 그런 도적놈의 새끼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람이 자기 결점은 못 본다구요. 그렇잖아요? 자기의 흠은 못 보지만 남의 흠은 잘 본다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자기에 있는 들보를 못 보고, 모래와 같은 흠을 몰라 가지고…. 그것이 더 무서운 흠인데 그것을 잊어버리고 남을 어떻게 평해요? 남을 어떻게 자기가 이기겠다고 하고 나를 인정해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절대적인 자리에 안 섰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부끄러워서 못 해요.
이번에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외국에 나가 수고한 사람들은 사탄세계의 형님의 자리에 내세우려고 하지 사탄세계의 아버지, 사탄세계의 왕의 자리가 아니에요. 다 된 줄 알아요? 자…!
(보고 계속;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니까 그 근본이념을 놓고 생각한다면, 지금 한국에 가정당을 창당했지만…. 아버님께서 세계 만국에다 진성당원 회비 내라고 그러셨잖아요? 그게 뭐냐 할 것 같으면 만국이 통하는 응원을…. 모든 당은 다 응원해야 될 가정당, 한국의 가정당, 일본의 가정당, 미국의 가정당으로 앞으로 다 발전을 한다 말입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당장에 해야 돼요. 하면 할수록 유리해요.
(보고 계속; ……첫째는 우리가 왜 정치를 해야 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아직도 식구들은 “괜히 아버님이 정치를 하려고 하시느냐? 이래 가지고 또 욕먹는 것이 아니냐?” 지도자들도 그런 마음을 먹기도 하는데, 지금 때는 그런 때가 아니에요. 어차피, 세상 가인권은 그냥 ‘이거 잡수십시오.’ 하고 내어 놓아 바치지 않으니까 우리가 어떤 의미에서는 다 진군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필수적인 한 과정인데 이름은 정치지만 여태까지 해 왔던 정치하고는 다르다는 것을 전적으로 교육을 하고, 결심을 하고 우리가 올인을 해야 된다는 이런 자신감을 가져야 되는데…)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재미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게 왜 어려워요? 다 배우고 하라는 거예요. 동네에 어떤 사람이 사는지 샅샅이 알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도 한 길을 가지 않으면 세 길, 네 길을 생각하고 있으면 대번에 우리 통일교회가 몇 배가 늘어나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이 사람도 걱정이 많은 사람이에요. 뭘 시켜도 어물어물하고 말이에요. 세월을 헤엄쳐 갈 수 있느냐 하면 세월을 헤엄쳐 못 가요. 날아가야 돼요. 날아가야 된다구요.「날아가라고 말씀하시니까 우리가 큰 박수로 화답을 해서 날아갈 수 있는 결의를 해야겠습니다.」(박수)
그래, 선생님은 유능한 사람이에요. 그런 모든 것을 생각할 때 나가는 전방에 무엇이 있고, 어떤 나라가 있으니 그 사람들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자체에서 미리 사람을 보내 가지고 교육도 하고 그래야 돼요. 한 가지만 하는 게 아니에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일만 하나? 스파이 공작까지 지금 하고 있어요. 그 이야기를 하면 놀라 자빠질 거예요. 영화 한 편 보여주면 다 도망갈 거예요. 세계가 앉아 가지고 통일이 안 돼요. 알겠어요?
여기 심우옥, 자기 앉아 가지고 조그만 여자가 생각하는 것으로 안 된다구. 그래, 전략이 필요해요. 그래서 언론기관도 필요하고 정치의 풍토를 위한 정책가들도 필요하고 다 그래요. 그걸 다 움직여야 돼요. 지금 우리가 유엔까지도 움직여 봤고 미국 정부,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까지 다 움직여 봤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아, 소련 사람을 얼마나 우리가 교육했어요. 실제로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한 것이 4천 명이 넘어요. 7천 명을 했어요. 야당 여당의 중진, 이름 붙은 사람은 다 거쳤다구요. 그래, 내가 소련에 친구들이 많아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도 친구들이 많아요.
(보고 계속; ……세계일보를 만드신 아버님의 뜻, 그동안에 투입했던 재산의 본전을 이제부터 뽑아야 되는 거예요. 언론이란 건 대단한 거예요. 정치가가 제일 쩔쩔매는 것이 기자 아닙니까? 기자가 귀하고 높아서 그럽니까? 처신을 잘 하고 눈치껏 기사를 잘 쓰고 하면 세계를 다 요리하기 때문인데, 이제 세계일보가 가정당과 일사분란한 방향을 놓고 잘 핸들링을 해 나가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중략)
세계일보도 이제부터 국가적인 차원에서 정치를 핸들링 하는 사명감을 갖고 제일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그런 단체가…) 세계일보에 통일교회 여기의 여자들을 말이에요…. 붙여 줘요. 명단을 줘 가지고 붙여 줘 가지고 얼마나 불려 나가느냐에 따라서 상여금을 주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 기사 내용이 어떤 내용이냐 하는 것을 볼 때 혁명적이요, 미래 지향적인 내용이 되면 보지 말라고 해도 찾아와 보는 거라구요.
(보고 계속; ……그런 점에서 우리는 이전의 방식과는 달리 심각한 기준에서 나가야 됩니다. 우리의 모든 보고 숫자도 실질적이어야 되고, 더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달라야 합니다. 아까 아버님께서 새 출발을 해야 할 때라고 그러셨는데, 진짜 새 출발하는 입장에서 결의를 가지고 나가면서 하늘이 주신 천운을 우리가 결실을 해야 되겠다는 결심을 여러분들이 아버님 앞에 큰 박수를 드리면서 새 출발을 다짐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그래, 박수 소리가 새로워야 돼요. 나도 모르게 박수하게 되면, 내가 끌려 가지고 먼저 박수를 칠 수 있게 되어야 될 텐데 박수치는 것을 가만히 보게 되면 눈치들이 전부 달라요. 눈치 다른 것을 보는 것이 걱정스럽기 때문에 그 박수가 도리어 무섭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영원한 공판장에 나설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는 재료가 뭐냐 할 때는 공적인 일을 위해서 얼마나 정성을 들였느냐 그거예요. 자기 가정을 위해서, 가정과 나라를 중심하고 정성을 들인 것은…. 나라 자체를 영계에서 다 알지 않아요. 특수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개개인을 알아주고 정성들인 사람을 알아주지…. 체제적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그 나라를 전체 축복해 주고 복 빌어 줄 수 있는 때가 없었어요.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교본을 가지고 매일같이 기성교회의 어떤 누구보다도, 학생들이 시험을 칠 때 공부하는 이상 계속해 보라구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말씀 한 페이지에 정신을 집어넣는 거예요. 백 번 읽으면 백 번 읽을 때 자기가 영계의 환경이, 어떤 환경이 여기 투입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읽을 때는 그렇게 읽어야 돼요.
따라가려고 하지 말고, 선생님이 정성들인 거기에 틈이 있으면 틈을 메울 수 있고, 주름살이 졌으면 주름살을 펼 수 있는 정성의 무엇을 구하기 위해서 읽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정성들인 그 효과가 어떻게 나느냐? 그 책을 가지고 훈독회를 해보라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이제는 할 일이 그것밖에 없어요. 반 전체가 해야 되고, 평화대사들은 『평화훈경』을 따루어 가지고 그들이 책임을 해야 돼요.
평화대사들이 많지, 곽정환? 「예.」 평화대사들을 활용해야 돼. 「예.」 우리 사람들이 세상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급에서 움직이고, 하급적 세상에 서 있기 때문에 기반이니 무엇이니…. 싸우고 빼앗고 죽이고 하는 이런 세계를 다 몰라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주동문! 「예.」 나와서 얘기 좀 해요. 유엔 혹은 유 에스 에이(USA; 미국)를 중심삼고 수많은 대사관들에 싸여 있어 가지고, 언론기관이 거기에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축의 형태를 이루었다는 것은 뭐예요? 유엔과 미국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이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이것이 무서운 거예요.
평화아벨유엔도 유엔 사무총장하고 대통령하고, 그 다음에는 시 아이 에이(CIA)하고 케이 지 비(KGB) 등 한 열 사람을 갖다 놓아 가지고 감독하게 되면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간다구요. 돌아가는 것은 문제 없다구요.
세계의 중요한 국가의 사건 같은 것은 일시에, 일순간에, 몇 분 이내에 세계화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활용 못 하고 나왔는데 이제부터 활용해야 돼요. 지금까지 휴스턴을 중심삼고 움직이던 사실,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혹은 정부와 시 아이 에이(CIA)의 삼각관계에서 어렵던 얘기, 지금 현재 휴스턴에서 되었던 것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를 얘기 좀 해주라구.
(주동문 사장의 보고 시작; ……생명과 같은, 못 듣던 그야말로 핵심적인 해법을 딱 중심삼고 얘기가 되니까 ‘저걸 놓치면 안되지.’ 하는 것이 모두의 눈빛입니다. 그러니 그쪽에서 ‘만납시다’라고 계속하지 않을 수 없는 처지가 됩니다. 우리가 많이 내놓지 못해서 그렇지 내놓는 솔루션, 어떻게 보면 상품으로 치면 이 상품은 만병통치 상품입니다. 누구나 알면 재깍 받아들여야 되는 그런 상품입니다. 세계에 문제가 얼마나 많습니까만, 거기에 솔루션이 없다고 해서 한탄하는 게 아니고 있는 걸 안 알아주니 문제다 하는 것이 많이 공론되었습니다.
특히, “겉으로만 보지 마시오. 우리가 무니라고 해서 매일 이렇게 보고 저렇게 보고 하는 것 때문에 그야말로 보석을 못 봤는데, 다시 뒤집고 한 번 보십시오.” 그러니까 맞다고 맞다고 하면서…) 맞다고, 맞다고…! (박수)
(보고 계속; ……이번에 우리를 저 앞 선에 놓고 같이 하자는 공감이 되어 가지고, 역시 모든 것은 한 점으로…. 때가 됐다는 말씀을 아버님께서 하셨는데 그 말씀이 얼마나 마음에, 우리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니까 마찬가지로 공감하실 줄 압니다.) 때를 잡아먹어야 돼요. 때를 잡아먹고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런 말이 없지요? 때를 잡아먹고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보고 계속; ……금년이 가기 전에 미국의 아주 존경받는 리더들과 좋은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 자녀의 날에 아버님께 올리는 자그마한 선물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박수) 이제 12시가 넘었네! 내가 얘기하게 되면 세 시간이 될지, 몇 시간이 될지 모를 테니까 그만하는 것도 괜찮겠다구요. 알겠어요?
하나의 문제는 여러분이 지팡이가 있어야 돼요. 모세가 아무리 하나님의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지팡이가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언제나 어려움이 올 때 의지할 수 있는 것이…. 물론 하늘도 있고, 지붕도 있지만 여러분 자체에 제일 가까운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은 지금 이 『평화훈경』으로 생각하라구요.
그래, 가정맹세, 그 다음에 원리도 다시 공부해야 되고 승공사상, 그 다음에는 통일사상을 다시 공부해야 돼요.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에 쓸 수 있는 분야가 확 열린다구요.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해야 돼요. 그것을 내가 염려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말씀집이 배경이 되어 있으니만큼 그 한 초점으로 모아놓은 것이『평화훈경』인데, 여기에서 의심되는 것은 찾아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자기 스스로 뭘 해야 되느냐? 이것이 벌써 열 다섯 장이 되어 있지만, 거기에 소절들이 많아요. 제목들이 많은데, 제목을 중심삼고 자기 나름의 연설문을 만들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연설문과 지금 말씀한 내용에서 참고해 가지고 각자가 앞으로 후손에게 남겨줄 수 있는 훈시의 내용의 뭐라고 할까, 작품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서 어디에 가든지 자기 아들딸들에게 “네가 어디에 갈 때는 이 책을 가지고 네가 얘기하고 싶은 이런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라!” 할 수 있어야 돼요. 수백, 수천의 제목이 나온다구요.
그래, 그런 것에 재미를 붙이고 자기가 재미있는 것을 자기 친구들 앞에 얘기하고, 자기와 가까운 사람의 아들딸이라든가 부인끼리 얘기하면서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이 한번 해보라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내가 시키지 않아요? 어머님이 얼마나 똑똑한 여인인지 몰라요. 통일교회 선생님 편에 자기를 부려먹어 가지고 한다는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이제는 알았어요. 그 배후에 정성을 얼마나 들여야 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제 무슨 강연을 하더라도 천 번 이상도 읽지만 보통 5번 이상, 10번 이상 읽어요. 그 말씀의 세계에 내가 공명될 수 있는 그 경지에 연결해야 돼요. 그게 비결이에요. 시대가 달라지니만큼, 또 환경도 달라지니만큼 환경의 차이가 있는 것을 소화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어디에서 얻느냐 하면 거기에서 얻어야 돼요. 새로운 해설을 해야 되고, 새로이 지시해야 된다구요. 그러니만큼 딴 무엇이 많겠지만 제일 여러분이….
선생님은 될 수 있으면 신문도 안 읽어요. 그걸 읽으면 지장이 많아요.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끝날 때까지 정성들이는 것이 제일 표준, 뜻의 방향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하나의 이웃동네 친구를 만나가지고 때때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같이 사는 식구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의 마음을 누구를 대해서도 가지고 그렇게 말을 하면서 가르치면서 살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절대 떨어지지 않아요. 발전한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을 선생님이 잘 알지요. 어려울 때는 어떻게 나오고…. 다 그런 것을 알아요. 자기 주장해 가지고, 자기 생각을 앞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언제나 하늘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그러면 만사가 교재가 되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이 하늘을 믿는다면서 “아, 이러니까 안 된다.”고 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안 된다고 하는데, 안 될 것이 어디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지 몰라요. 역사가 지나고 나서야 그걸 알지요. 여러분이 살아생전에 그 세상사를 지나고 나서 아는 것보다 지금 알아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거예요. 그것은 천만 번 죽어서도 그 주변의 혜택 받는 무리들이 감사할 보화라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자기가 어디에 갈 때는 반드시 주고 와야 된다는 거예요. 빚을 지우고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활태도가 필요해요.
여자들이 그래요.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아들딸을 기르고, 남편을 모시고 뜻을 대해 나가야 돼요. 삼박자예요. 남편을 모시고 살아야 되고, 아들딸을 기르고 살아야 되고, 그 다음에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자기의 뜻에 대한 인연이 갈래가 많지만 순번을 짜야 돼요. 뭣이 귀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귀한 것이 1 2 3 4가 있는데, 네 번째다 할 때는 1 2 3 4에 대해서 인사를 해야 돼요. 기도하다가도 끝나고 반드시 1 2 3 4에 갖다 연결시켜야 돼요. 그런 환경이 되면, 식구들이 어디 딴 데 가려야 갈 수가 없어요.
말씀이 계속해서 연결되니만큼 자기의 심정이 좋아하면서 그 이상에서 날아가려고 하지…. 전기면 전기 통하는 것이 말이에요, 스위치를 넣으면 전기가 통하는 것이 중앙으로 안 가요. 강철을 싸고 도는 거라구요, 후루룩!
통일교회의 내적인 모든 비밀을 아는 것도 필요하지만 분위기를 형성하면서, 또 움직이기 위한 그런 시간을 자기가 체휼해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의 성격이 다르니만큼 성격이 그런 환경에 맞출 수 있게끔 전체를 포괄해 가지고 인도할 줄 알아야 돼요. 그 자리에 오면 좋다는 거예요. 마음이 안정되고, 생각하는 것이…. 새로운 생각이 자꾸 자기를 자극해 주는 거예요. 그런 시간이 필요해요.
그러면서 대중과의 관계를 맺어 나가야 돼요. 느끼는 제일 좋은 것을 있는 힘을 다해서 전해야 돼요. 그것은 전체에 필요하기 때문에 나에게 관계 맺게 해준 것이니까 정성들여서 하게 되면, 그것은 만국 만민의 것으로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이 이렇게 도표를 그려 가지고 그 안에 들어가 가지고 뭘 하려고 하면 안돼요.
그러니까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제안하는 일을 하루에 맡아 가지고 제일 중요한 것으로써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그런 사람은 앞으로 큰 지도자자 되고, 대중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중심인물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좀 모호한 말 같지만…. 앉으면 앉았던 터에서 자리가 날 수 있게끔, 삶을 살았던 자리가 나올 수 있게 이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생활도, 가정에도 그래요. 어머니나 나도 대번에 일어나게 되면 자기가 뭘 하려는 것이다 하면 나도 그런 거예요. 어머니는 선생님의 건강에 대해 상당히 염려를 많이 하는 거예요. 도리어 도수가 지나치면 안돼요. 도수가 지나치면, 그런 시간을 안 만들어 주려고 하니까 거리가 생기는 거예요. 그 차이 있는 그 자리에서 그것을 대등한 평등적인 수평을 취하면서 소화시켜 낼 수 있는 생활이 필요한 거예요. 부부생활도 그렇지요. 모든 것이 그래요. 전체의 생활도 그래요.
결론은 뭐냐? 여러분이 모세에게 지팡이가 필요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언제 갈지 몰라요. 다 가까이 왔어요. 그러니까 최후의 것을 여기에 정신력으로써 투입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제도 Ⅺ장 Ⅻ장 ⅩⅢ장 ⅩⅣ장 ⅩⅤ장을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쭈욱 읽었어요. 이제부터 할 일이 그거예요. 이것을 편성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내가 마음먹고 그럴 텐데 Ⅰ장과 Ⅱ장, Ⅲ장까지는 부모님이 탕감복귀를 완성하여 3대권을 연결시킨 역사예요.
그 다음에 Ⅳ장은 선생님이 어머님과 축복, 결혼해 가지고 축복하기 시작해 가지고 거국적인 국가기준을 넘어서기 위한 일을 해왔다는 거예요. Ⅳ장은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처해 있는 국가의 수준들이 책임을 완성해야 할 그 길을 닦아 온 거예요. 그를 위한 것이 축복이에요. 재작년이지? 7천만을 축복완료 하라고 해서 한국에서는 4천만 축복완료를 했는데, 그런 것이 Ⅴ장의 말씀이에요. 천정궁 완성과 더불어 비준을 맞춰 가지고 그 위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Ⅵ장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상에서 태어나 가지고 살림을 살 수 있는 환경과 세계와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성전, 그 다음에는 과학세계에 대한 그것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1편이 뭐냐 하면 Ⅵ장까지예요. Ⅰ Ⅱ Ⅲ Ⅳ Ⅴ Ⅵ이에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비로소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원리를 알기 위해서, 하늘을 알기 위해서 노력한 것이 나라에 대한 영향권을 미쳐야 되는 거예요. 반대가 아무리 있더라도 그것을 문제 삼지 않고 어차피 맞아 가지고 소화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 넘어서고 그 다음에 즉위식을 중심삼은 것이 V장이에요. Ⅵ장은 주동문이 수고했지만, 인천과 공항지역을 중심삼은 우리 헬리콥터 공장 문제를 중심삼고 얼마나 많이 비판을 받았는지 몰라요. 누가 주인이냐고 말이에요. 국가의 책임진 정부를 중심삼고 바라는 소원이 앞으로 있어서 우주공학에 대해서 염려하는데, 거기에 제일 필요한 것은 인공위성보다도 기술적으로 빨리 가려면…. 그것은 비행기와 헬리콥터예요. 차와 비행기는 차원이 달라요.
창원에서 당시 정부가…. 박정희 대통령의 큰 실수지요. 후원하지 않은 것이 말이에요.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에…. 40, 50, 60세 넘어갈 그때에 정성들인 모든 기반 된 것을 한꺼번에 다 무너뜨려 놓았어요.
독일에 가서 한 7년 동안 얼마나 문제가 되어 가지고…. 서독과 동독의 기술을 소련이 빼간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으로 공개해 가지고 자동차의 기계 수습하는 것을…. 1970년대 들어오면서 손으로 제작하던 시대에 자동생산을 하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독일에 가서 5대 공장을 샀어요. 이름 있는 공장을 샀다구요.
그것을 샀는데, 우리가 그것을 맡아 가지고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그때 우리 자체는 한국에 있어서 자동기계를 60퍼센트까지 개발했어요. 그 세계에 가서 순회하면서 보고 들은 모든 전부를…. 아무것도 모르는 촌사람들이 가서 보고 들은 줄 알았지만, 그것을 돌아보고 평을 해야 돼요.
그 평을 한 것이 어떻게 됐느냐? 그때 데리고 갔던 후루타도 왔구만! 다 세워서 했지만, 나이 많은 사람은 나밖에 없었어요. 허수룩하게 뒤따라 다니면서 구경시켜 줘서 감사해야 되고, 자기들이 제작하는 기계의 특징적인 것들을 평가해 가지고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할 수 있게끔 얘기도 다 하고 결론을 지어줘야 된다구요. 그 결론을 지은 것이 그냥 그대로 됐다구요.
그러니까 어떤 허룩한 사람이 와서 돌아봤는데 그 가운데 얘기한 말대로, 자기 공장에 관해서 평한 그대로 다 되었기 때문에 그가 누구인가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사진으로 알아봤는데, 그것이 나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한바탕 문제가 됐다구요. 과학세계의 스파이로서 등장했다는 평도 나오고 다 그랬던 거예요.
외국에 나갔다가 사실을 얘기했지 없는 얘기를 했나? 그러면 그런 필요한 모든 물건들은…. 그 순회한 공장에서 빼왔어요. 그래서 창원공장을 만든 거예요. 창원에 7만 평, 전부 15만 평 잡아 가지고 시작했어요. 창원에서 제일 먼저 출발한 것은 나라구요. 그런 역사적 사실을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공장지대를 창원에서 만들었는데 기계공업이 현대 시대의 감정에 맞아야 돼요. 기계로 깎게 되면 깎은 물건들을 처리할 때 자동제어를 통해서 자동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끔 설계해 가지고 지었다구요.
주동문이 훌륭한 것이 뭐냐? 이번에 우리 헬리콥터공장을 짓는데 최고의 수준을 중심삼고 맞춰서 했기 때문에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탄복한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과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자기들이 최고 염려할 수 있는, 기술분야에 염려할 수 있는 중점적인 사실을 중심삼고 해결하는 그 기준에서 연결시켰기 때문에 거기에 온 사람들이 눈을 가진 사람은 보고 탄복을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자기들이 기술을 가진 사람으로서 앞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될 때 그 스케일이 문제돼요. 기술과 자금과 이런 것이 문제돼요. 나중에는 스케일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참관해 가지고 안팎으로 길을 열 수 있는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놀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여기에 와서 일하지만 혼자 일 안 해요. 사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된 그 사실을 중심삼고 끝에 가서 드러나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길을 가니 복잡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뜻을 이룰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뭐냐? 여러분, 지금까지 뭐니뭐니 해도 선생님에 의해 이뤄진 기반이란 것은 대단한 거예요. 그것을 따라 가지고 지금 현재 갖춘 우리 교리면 교리, 방침이면 방침에 대한 전통이 나왔으니 그 전통을 확실히 알고 그 내용에 착실히 해 가지고 생애의 표적의 한 정도로 삼겠다고 하게 되면 길이야 얼마든 돼 있으니까…. 여기서부터 훈련된 것을 외국에 나가서 퍼뜨려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주동문이 얘기한 그 세계…. 유엔이라든가 미국 정부를 중심삼고 꼭대기에서 우리가 하게 되면, 길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 앉은 사람들은 출세가 문제 아니에요. 몇 년만 되면, 선생님이 살아 있다면 미국 국무장관도 누구를 시키고, 국방장관도 누가 해야 되고, 세계 아벨유엔의 국가 책임자를 누가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앞서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서 있는 여러분을 사용하려고 생각하는데, 그런 준비가 안 돼 있어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교본을 만든 그것을 중심삼고 공부해 가지고 자기들이 가는 길에 얼마든지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거라구요. 또 그런 기반이 되어 있어요. 선문대학이라든지 브리지포트, 유 티 에스(UTS) 신학대학원 등 무엇이든지 사상적 공부를 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열려 있다구요. 통신노정을 통해서 공부를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자기 필요한 재료를 얼마든지 문의해서 연결시켜 줄 수 있는 길이 있으니 이제부터 자주장, 자기가 주장해서 커 가지고 기반을 만들어서 말뚝이 되든가 기둥이 되든가 그래야 되겠다는 거예요. 붙들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기들같이 뭐 이렇게 세월을 보낼 필요 없는 시대가 왔어요. 그러니까 무엇을 하려면 자기가 지금까지 아는 지식을 가지고 나라면 그 나라의 비준을 맞춰서 부족하면 공부해야 되고, 가능한 것은 흡수해야 돼요. 단번에 흡수해 가지고 적응하는 거라구요.
남이 한 곳을 할 때 나는 두 곳을 하고, 남이 두 곳을 했으면 나는 네 곳을 한다 이거예요. 10년 20년 30년이 지나면 그 사람이 나라의 주인이 되고, 환경에 드러나는 선구자가 아니 될 수 없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갖추어진 준비에 대한 것을 잘 소해해서 대신해 가지고 서야 된다는 거예요. 이럴 수 있다면 제일 빠를 거예요.
선생님이 혼자 이렇게 나오면서 여러 면을 테스트해서 가려 나온 이 기반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역사와 더불어 깊이 알면, 여러분이 다방면에 도움이 될 거라구요. 또 핍박받는 환경에서 나왔으니만큼 그 시대의 현장에 대한 말씀 가운데 해결할 수 있는 가르침도 많아요. 그것을 참고로 말한 것이니 그렇게 알라구요.
현재 이 초점에 제시하는 이 준비된 『천성경』으로부터 가정맹세문과 『평화훈경』은 영원히 지켜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것을 중심삼고 바라보고, 그것과 일체화가 얼마만큼 됐느냐 하는 것에 따라서 하늘의 운세가 비례적으로 흘러가고 찾아간다는 거예요. 딴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공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문제는 축복완료예요. 축복완료를 해 가지고 완료, 완결을 해야 돼요. 어느 자리에서 자기들이 자리 잡아 가지고 그 일을 실천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면, 세상은 지나가도 그들이 살던 삶은 그 민족 앞에 어떻게 돼요? 그 역사시대에 있어서 두드러지기 때문에 남아지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귀중한 유물이 될 것이다, 아주! 「아주!」
여기에 많이 적어 왔지만 복잡해요. 한국으로 내가 떠날 때 그 환경을 잘 알아 가지고 생각하라구요. 한국으로 떠나요. 떠나기 전에 결론을 지어야 돼요. 3천3백 명을 면을 중심삼고 책임자로 임명했어요. 면을 중심삼고 현재는 말이에요, 반에서부터 리, 리에서부터 면까지 올라가고, 또 반에서부터 통, 그 다음에는 동까지 연결돼요.
물과 같아요. 두 길이 합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게 가인 아벨이에요. 주체 대상이에요. 높고 낮은 거예요. 횡적인 주체 대상, 종적인 주체 대상, 그 다음에는 45도의 주체 대상인데 이것이 상중하⋅전중후⋅우중좌가 돼 있다구요. 이것이 구형을 이루는 그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씀도 거기에 따라 발전해 나왔으니 그 길을 취해 나가게 되면 틀림없이 도움이 될 거라구요.
또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살았던 길이 근본적인 길이라고 할 때 자녀들 가운데 큰 사람도 통일교회 선생님이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자기들이 다 알아요. 세계에 얼마만큼 이름난 것을 다 아니만큼 여러분은 수고하지 않아도, 알려주지 않아도 그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절대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의 자녀들도 그래요. 그것이 기반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하고 다 그랬어요. 이런 기반이 닦아지면 자동적으로 찾아온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찾아와요. 자기들 멋대로 했던 사람들도 찾아오는 거예요. 왜? 옛날에는 우습게 알았는데, 이제는 다 존경하거든!
자기 학교에서 전문분야에서 공부하더라도 누구에게 빠지지 않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물어보게 되면, 레버런 문이라고 얘기 안 해도 벌써 찾아 가지고 알아요. 알면 가까이 오려고 해요. 가까이 오면 소화해 주고, 아버지의 사상을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현진이라든가 아들들이 아버지의 사상을 알고 따라다니면서 강연하고 훈련한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된다는 것을 요즘에 잘 알 거예요. 사는 데 있어 어려움이라는 것은 남편으로서 어려운 것, 아내로서 어려운 것, 아들딸로서 어려운 것, 그 다음에는 친척, 친구 가운데 어려운 것, 상하관계에 어려운 것이 있는데 몇 가지 안 된다구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생활환경 내에 한 3년만 지나게 되면, 대개 다 아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로 가야 되겠다고 하는 길도 대개 아는 거라구요.
공부하면 순식간에 수십 년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외부에 나가서도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활동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쉬지 말고 활동해야 된다구요. 곽 회장!「예.」오늘 가잖아? 돌아가면, 이제부터 여러분이 정치활동을 선생님이 하던 것…. 이런 사실을 알고 가서 그냥 그대로 전개해 놓고, 자기가 책임지고 누구의 원조 받지 않고 그 자리에서 자력으로써 하나하나….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만 되게 되면, 그것을 응용하게 되면 네 가지 다섯 가지…. 상대까지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자주적인 입장에서 자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얘기해야지 따라다니고 말만 들어 가지고는 안 돼요. 이제는 책자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연구해요. 학자들이나 아는 사람은 지금 현재까지 중요한 교리가 뭐냐 할 때 간단하다구요. 공부하고 물어보게 되면, 자기 혼자 여러분 이상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진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책이 있었으면 가만있지 않았을 거라구요. 미지에서 찾느라고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그거 얼마나 복이에요. 얼마나 그게 귀한 것을 선생님이 아니만큼…. 영계에 귀한 줄을 모르고 갔다면, 그 기준이 달라져요. 될 수 있는 대로 정성을 들이고,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한 달이고 두 달이고…. 1년이고 3년이고 그 문제를 중심으로 생각하며 해결하고, 원리 가운데 해결할 수 있는….
그 관계를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는 길들을 찾아 왔어요. 거기에 세 가지 비밀이 있어요. 그것은 누구도 모를 거예요. 그러니까 자체가 자체 것을 개발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환경과 시대는 지나가요. 다 맡겨 가지고 그것을 내 대신 할 수 있는 사람이 저 말씀을 가지고 있는 생명력을 다해서 외치고 밀어대면 얼마나 큰 세력 기반이 되겠느냐.
나 혼자예요, 혼자. 농촌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아버지 어머니까지 반대하고 쫓겨나던 그런 자리에서 시작했어요. 쫓겨났다기보다도 고향을 버리고 나오던 거지요. 이런 역사를 생각하게 되면 다 느끼던 그 세계, 고향을 버릴 수 있는 이상 마음으로 느껴지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또 영적인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나온 거예요.
뭐 주저할 게 어디 있어요? 재산 있으면 재산을 털고, 자기 생애에 필요한 것보다 더욱 좋을 수 있으면 바꿔쳐 가지고 이용해야 내가 크는 거예요. 일을 봐 가지고 커야지요. 자체 실적으로 맺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원리도 따라다니면서 걱정만 하고 있어요.
몇 시 됐나? 1시 됐나?「예, 1시입니다.」그러면 오늘 내가 떠나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비행기가 있으니까…. 한국 갈 사람이 누구야? 주동문은 국회의 상원의원들을 합한 데 가서 평화유엔 얘기한 것을 선포해 줘야 돼. 그래서 협조 받아 가지고 지지한다는 성명을 해야 된다구. 그게 중요해요. 그 다음에는 정보관계에 있는 세계라구. 정보관계에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얘기해야 돼요.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의 대사라든가 종사하는 사람이든가…. 미국의 대사들과 미국을 중심삼은 정보관계를 중심삼고 귀중한 사람을 세계에 모아 가지고 내가 여기서…. 유엔총회의 이름으로서 그런 모임을 두 번만 하게 되면, 미국 정부하고 유엔하고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래, 내가 지금 닦아진 것을 연결시키고 그렇게 될 수 있게 짜고 있는 거예요.
원래는 아벨유엔을 창설하고 지난 달 23일 이후에 이 일을 하려고 했는데, 약속한 사람들이 세상을 중심삼은 자기 계획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약속을 안 지켜서 연장됐어요. 지금까지 자기들 마음대로 끌려갈 수 없으니까 연장한 사람들이 편안치 않아요. 문제가 된다구요. 여러분이 나라에 가서 부모님 대신 앞으로 나라의 대통령들을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책임을 안 하고 나가게 되면, 여러분이 손해 본다구요. 물질적 면에서 손해를 보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들의 갈 길이 멀어져요.
왜? 아무에게나 복을 평균적으로 나눠줄 수 없어요. 실적이 나쁘면 그 길을 막아 가지고 말이에요, 우수한 사람들을 하늘이 도울 수 있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성과가 배가되니 방향이 옮겨간다는 거예요. 책임 못 하면 옮겨간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됐어요. 인사조치를 할 것도 말이야, 곽정환!「예.」유엔을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곽정환이 미국의 책임자지? 정보관계를 알기 때문에 주동문과 하나되어야 할 거라구요. 갈라져서는 안된다구. 주동문하고 현진이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를 연결시켜야 돼요.
이제 명년부터 교육을 하려고 하는데, 교육만 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본격적으로 우리가 원하고 그들도 원할 수 있게끔 회의를 해 가지고 우리가 세계적으로 움직이는 기반에 그들이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와 나라, 유엔과 미국뿐만 아니라 국가들을 꼭대기에서 묶어 가지고 결정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도 큰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수준을 준비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여러분 개인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최고의 기준에서 불만 붙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세계의 어려운 고개를 다 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지금 그런 기반이 되게 되면 여기에서 머물려고…. 쌩스 기빙 데이(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가 22일? 「예, 22일입니다.」 곽 회장은 말이야, 상원구조와 하원구조를 형성해서 연합대회를 한번 해보라구! 「예.」 내가 하려고 했는데, 내가 없더라도 미국 정부에 관계되어 있는 주동문과 현진이, 그 다음에는 유엔의 반기문을 중심삼고 ⎯그건 앞으로 미국의 협조를 받지 않으면, 길이 막혀요.⎯연합해 가지고 대회를 하라는 거예요.
상원 하원의 연합대회를 하는데 미국 국회를 동원하고, 그 다음에는 유엔총회에는 지금까지 상원이 없는데 상원까지도 배치해서 대신 우리가 완비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준비대회를 한번 계획하라구. 알겠나? 「예.」 오늘이 11일이니까…, 며칠이야? 12일인가? 「11일 남았습니다.」 11일 남았나? 11일이 남았으면 문제없이 할 거라구. 빨리 꼬리를 달아서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곽정환, 알겠어? 「예.」 주동문! 「예.」 의논해 가지고 하고, 그 다음에는 양창식은 지금 어머니를 따라갔나? 「예.」 양창식하고 연합해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여기 미국에 있는 전체 식구들, 미국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자기 나라를 위해서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것인데…, 우리가 이렇게 해줌으로 미래의 그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봉헌한 결과 위에서 수많은 국가 국가가 거기에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승리적 기반을 봉헌하게 되니만큼 좋은 성과가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것을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날짜를 언제…? 지나고 하는 게 좋겠나, 22일이면 좋겠나? 「조금만 여유가 있게 하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해? 「준비를 좀 해서 해야 됩니다.」 준비를 뭐 많이 할 필요 없어요. 이름 있는 사람들, 여기에서 만난 사람들 한 사람 두 사람을 초청하는 거예요. 자기 일만 해서는 안 된다구요.
유엔의 몇몇 사람, 유 에스 에이(USA)의 몇몇 사람을 초청하면 안 올 수 없다구요. 강의할 수 있는 것이…. 윤정로가 앞으로 영어로 할 수 있나? 곽 회장은 말이야, 영어로 강연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야 돼. 여기(평화훈경)에서 빼 가지고 해야 된다구. 미국에 누구누구 있나? 저기 있고, 그 다음에는 누구인가? 「김기훈하고 김동우가 있습니다.」 김기훈이 있어? 아까 안 보이던데…. 「지금 어머님 순회 같이 하고 있습니다.」 어머님 순회…? 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따라다니면서 일할 수 있으면 배우지.
어머니는 이번에 새로 좀 집어넣고 공부 안 하고 있다가 어젯밤을 밝히고 갔어요. (웃으심) 세상 같으면 밤을 밝히고 갔으면 불평할 텐데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요. 고생하고 고달프더라도 정성을 들이게 되면 반드시…. 밤새우고 이슬을 만나면서 이렇게 공을 들이던 그 마음에 붕 뜨는 거예요. 감격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말을 출발하게 될 때 내 자신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입을 열어 안 할 수 없는 길만 찾으면, 대중 전부가 녹아나는 거예요. 하늘이 역사해 주는 거예요.
박! 박 무엇인가? 박 씨 가운데서 형님이 예전부터 뭘 연구하는 동생이 박 뭐야? 박구배! 「예.」 우리 현진이든가 국진이에게 보고하고 검증을 받는 것이 좋을 거라구. 그래, 자기가 뭘 했다는 기록을 갖고 있어야 돼요. 박구배가 필요한 사람인데, 필요하긴 필요한 사람인데….
선생님 자신도 믿고 지금까지 밀어줬지만,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형제들을 포섭하라고 했는데, 일본 며느리가 네 사람이 되지? 「예.」 네 며느리들이 시부모, 시아버지를 존중하나? 그래, 사돈집에 더러 가봤어? 「못 가봤습니다.」 이번 돌아갈 때 일본을 들러 사돈집을 한번 방문하고 가지! 이번에 남미로 갈 거야? 「예.」 어디, 합판공장…? 「우루과이에 갔다가, 볼리비아에 갔다가….」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앞으로 안된다구. 샀던 배들은 하나도 없잖아? 「조금 있습니다.」 몇 대…? 「한 대 있습니다.」 나머지는 다 팔았나? 「예.」 팔기도 잘하고, 사기도 잘해!
그 다음에는 한상길! 「예.」 노스캐롤라이나에 보내라는 것 보냈나? 「예, 연락하고 있습니다.」 왜 안 보내? 「필요할 때 보내겠습니다.」 그것을 하와이로 좀 돌려주라구. 후루타! 「오늘 트루월드 그룹 회의가 있다고 해서 나갔습니다.」 후루타에게 그거 얘기해 줘. 「예.」 얼마나 돌릴 수 있어? 3백만 달러…. 빌려?
임도순! 「예.」 어떻게 하면 좋겠나? 「하명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 일본에서 3백만 달러 지불해야 되는데 안 지불했지? 「보냈습니다.」 일본 가미야마한테 말이야! 보냈어? 「예.」 가미야마, 없나? 요전에 7백만 달러가 자기에게 들어왔다고 하던데, 그것을 가지고 지금 현재 집도 지으면서 할 수 있을 거라구.
그래, 그 중간에 하와이를 좀 도와줄 수 있도록…. 하와이를 도와주는 것보다도 하와이를 우리가 같이 협조해야 돼요. 환태평양이 얼마나 넓어요. 바다에 인연된 것이 세계적이에요. 배도 지금 수천 척을 만들 수 있어요. 미국과 일본이 협조하게 되면 배를 수천 척을 만들려면 만들 거라구요. 우리가 시작이 절반이라고 말이에요, 필요한 본을 보여야 돼요.
황선조는 갔구만! 일본 부인들 교육한 것이 요즘에 얼마라구? 2천7백은 넘었나? 3천은 안 되지? 누가 알아요? 「4천 명 받았다고 합니다.」 4천이 아니라 3천5백 명 되지. 「약 3천6백 명 교육했다고 합니다.」 3천6백 명, 앞으로 해양권에 있어서 이제부터 쓸 수 있는 계획이었어요. 배도 다 만들어요. 자, 그러면 알겠어요?
자기 나라에 돌아가게 되면 면과 같은 부처의 조직을 여자들을 배치하고, 그 다음에는 족장들 교육을 해야 돼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족장을 세워 가지고 축복을 하는 거예요. 그게 제일 빨라요. 자기들 나라의 족장들 교육은 다 끝나지 않았나? 한국은 세 번씩이나 끝내고 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똑똑하기 때문에 가서 협조하라고 하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는데 왜 지연시키느냐 이거예요. 어디든지 축복을 빨리 할 수 있다구요.
한국은 7개 단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백만 이상 되는 단체의 연합회를 만들라고 했어요. 황선조가 여자들을 몰고 가면서 중심성씨들, 김해 김씨나 전주 이씨…. 정 씨도 크더만! 큰 성씨들을 동원하는데 그 지방권 내에 배치된 군, 군이 아니면 면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그 면의 요원들을 동원하는데 7개 큰 종친 패들이 수련만 받으면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협조할 수 있게끔 잘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한국에서 온 책임자들, 알겠나?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다시 한 번 손 들어보자! 여자들은 요전에 배치했는데 뭐라고 그래?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문난영)」 열심히 하면 자기 재산이나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해야 돼요. 그런 생각이 앞서야 협조하지, 자기 물건은 남겨놓고 그러면 협조 안 해요. 몽땅 다 하늘 앞에 맡기고 나가야 돼요.
어제 선물들 남은 것이 몇 개 남았어? 그거 물어보라구. 그것을 여기에 두기보다도 특별한 사람들에게 나눠줘도 돼요. 「4개 남았습니다.」 4개밖에 없어? 「예.」 4개면 그거 두어도 되겠네. 자, 그러면 말이야, 교육 잘 하라구! 「예.」 양창식하고 짜 가지고…. 기도 한번 하라구. (윤정로 회장 기도)
곽 회장, 한국 사람들 가운데 돌아가는 50명을 중심삼고 이번에 출마할 수 있는 대표자를 누구 정해 봐요.「예.」세 사람만 빼라구. 「출마할 사람이요? 무슨 선거 출마를 말씀하시는지요.」 평화여성당의 당수가 있어야지! 대통령에 출마할 후원자들을 마련하고 지구당들을 배치해야 될 것 아니야? 「내년 총선에 출마할 사람을 뽑습니까?」 아, 이번에 말이야! 「대선 말씀이십니까?」 대선을 해야지! 대선을 먼저 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지. 우리가 시작한 때가 언제야? 2005년서부터 2007년이면 3년 전부터 시작했는데….
(신준님이 나옴) 야, 아이고…! 박수 한번 해주자, 박수! 자, 사랑합니다. 윙크, 됐어! 아빠, 아빠! 여기에 아빠하고 있어야 된다. 비행기 타고 언제 가겠나? 알겠어? 세 사람만 빼라구! 「여기서 뺍니까?」 아니, 이제 자기들이 해 가지고…. 「의논해 가지고요?」 의논하든가 투표를 하든가 하면 될 것 아니야? 투표로 해서 세 사람을 세운다면 50명이 다 나올 거야. 빼보라구. 「예.」 그건 임자들이 다 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준비된 것을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 세월을 다 놓쳐버렸어요. 알겠나?
이제 대통령 출마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여자들도 대통령에 출마하는 거예요. 여자 한 사람하고, 남자 두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국회의원 하나를 중심삼고 여자 두 사람, 남자 한 사람인데 말이에요, 남자 두 사람하고 여자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거기서 결정을 내가 할 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가 하게 된다면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이화대학을 나왔으면 이화대학, 자기 여자대학을 중심삼은 학생회를 동원해 가지고 하는 것이 유리할 거예요. 여성들을 중심삼아 배치했기 때문에 상당히 좋을 거라구요. 3천3백 명 가운데서 이화대학 나온 사람이 많을 테니까 그런 동기들, 같은 반에 있는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제일 빠른 길이 그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지? 「예.」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게 봐요. 미국도 주동문 같은 사람들, 그 다음에는 양창식이라든가 앞으로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는 준비도 해 가지고 그것도 한번 뽑아보라는 거예요. 왜 이상해, 얼굴이? (웃음) 그거 해야 될 것 아니야? 우리는 대통령 몇 백, 몇 십명이 하더라도 반대하지 않아요. 그 사람의 경력을 좋은 것부터 보고하고, 나쁜 것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사람은 다 결점이 있는 것이니 우리는 탓하지 않고 넘어가 가지고 같은 입장에서 도와주는 발언을 하는 거예요. 반대 해서는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교육할 수 있는 하나의 면모가 되게 된다면 상당히 영향이 클 거라구요. 이제부터 3년을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얼마야? 삼 사 십이(3⨉4=12)년 동안이면 뭐…. 5년씩이지? 「대통령은 5년입니다.」 글쎄, 대통령을 지금 말하는 거지! 국회의원이야 뭐…. 그래, 선교사들 가운데서 여기 영주권 가진 사람들은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잖아? 「출마는 할 수 있습니다.」 그래, 빼 가지고…. 서두르라구!
명년 4월…? 4월 9일, 8일? 「12월 15일부터 활동해야 됩니다.」 「예비 선거운동을 해야 됩니다.」 하라구. 난 관리 안 해. 하라고 했으니 자기들이 돈도 마련하고 있는 힘을 다해서 해요. 일족을 중심삼고 추천을 받으라고 그랬어요.
앞으로 아무나 출마 못 해요.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되면 곽 씨면 곽 씨 전체에 몇 사람을 추첨해 가지고 추첨한 사람을, 곽 씨 문중에서 두 사람이면 두 사람을 대해 비용도 대주는 거예요. 자기 종씨의 위신을 위해 가지고 빠지면, 낙제꽝이 되면 안되잖아요? 그런 기준에서 각자가 하는 거예요. 돈은 안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 조사위원들을 앞으로…. 우리 평화대사들로서 야당 여당에 들어간 사람이면 조사위원이 되어 가지고 돈을 누가 많이 쓰느냐 하는 것부터 다 보고할 수 있는 조직을 이중 삼중의 조직으로 해야 돼요. 자, 다 알겠지? 「예.」 「전체 기립하겠습니다.」 여자들도 다 출마시켜 가지고 대통령이 되고 다 그러면 좋겠다.
내가 지금 많이 기록했는데…. 하나도 안 적었어, 어제 밤에. 너무 많이 하게 되면, 다 잊어버려요. 가서 여자를 동원해 가지고 말단조직을 배치하고 종씨들을 교육해 가지고 축복하라는 거예요. 빠르게 할 수 있는 것은 그 길밖에 없다구요. 알겠나? 「예.」 수자! 「예.」 동생도 이화대학을 나왔지? 아닌가? 그렇구만! 열심히 이화대학 패들을 내세워 가지고…. 내가 만나 가지고 며칠 얘기하고 데리고 다닐 거라구요. 불을 질러놓으려고 생각해요.
(신준님이 나옴) (경배) 경배, 너도 경배 해야지! (억만세 삼창) (신준님이 억만세를 같이 함) (박수) 아이고, 잘했다! 내가 줄 게 없다. 뭐 있나? 아, 이거 있네! 「이거, 이거…. (신준님)」 요것도 가져가자. 까 줘? 풀어달라구? 자, 요것 줘! 아기 있는 여자들에게 다 하나씩 나눠줘라! 이것도 주라구. 어디 갔어? 자, 잘들 열심히 살아요! (박수)
(경배) 그래요. 「문난영 회장이 훈독하도록 할까요?」 문난영! 자, 훈독해! Ⅺ장부터….
Ⅰ장에서 Ⅲ장까지는 부모님이 책임지고, Ⅳ장은 선생님이 축복을 시작해 가지고 한국에 대한 축복을…. 국가기준을 넘어야 돼요. 국가기준을 넘어선 것이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Ⅴ장에는 참부모님의 대관식이 가능한 거예요. Ⅵ장은 과학세계까지…. 지금까지 종교와 정부, 또 종교와 과학세계가 분리되었던 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Ⅶ장 Ⅷ장 Ⅸ장은 탕감이에요. Ⅸ장은 전체의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Ⅻ장…. Ⅸ장에서 Ⅹ장까지는 종교권이에요. 기독교, 종교와 과학세계가 하나 안 된 탕감을 절대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Ⅺ장은 천사세계예요. 나라를 중심삼은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영계 전체를 대해서….
한국 땅 전체를 대해서 Ⅺ장은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된다구요. Ⅻ장도 절대성이에요. ⅩⅢ장은 환태평양시대, 종착점에 들어와 가지고 문화를 다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환해야 된다구요. ⅩⅣ장은 맹세문, 그 다음에 ⅩⅤ장은 ‘섭리사관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이에요.
본래는 3대 주체사상은 참부모⋅참스승⋅참왕이에요. 본래가 창조이상이 되었던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랜 세월을 통해서 끝에 갖다 맞춘 거라구요.「아버님, Ⅺ장을 할까요?」Ⅺ장부터 하라구. 평화대사들은 중간에 정부의 고위층에 일하던 사람들인데 바람을 피우고 별의별 일을 하던 것들이 많거든! 이것이 부모님의 승리의 기반을 돕고 그 이상 협조해야 돼요.
평화대사들이 자기의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체 아래 위, 상하⋅전후⋅좌우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보호해서 길러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절대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자주적 권한으로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 일까지 전부 맞춰서 넘어갈 수 있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그 행사와 더불어 제3차 아담시대를 지나 제4차 심정권시대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으로 부부가 이혼하고….그런 생각을 하면 절대 안돼요. 결혼이 한 번이지 두 번이 될 수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특별히 주의해야 된다구요.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평화훈경』Ⅺ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시작; …… 65억 인류의 가슴속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약속해 주는 후천개벽시대의 쌍합십승권이 선포된 지 벌써 2년째를 넘기고 있습니다.) 2년째가 아니고 3년째예요. 8년 가운데 모든 축복을 완성해야 돼요.
(훈독 계속; 실로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천일국 창건의 바쁜 나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귀하고 섭리적인 때를 맞이하여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선택받은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후손으로서 홍익인간의…)
그래, 부모님이 낳아 가지고…. 부모님이 나라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준비한 것을 이어야 돼요. 그 위에서 연결해야 돼요. 자기들 미국이면 미국 평화대사들은 미국 자체에 연결되면 안된다구요. 부모님이 닦아준 승리의 터전에서 아담 해와를 보호해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해 가지고 자기들도 해방될 수 있는 세계에 가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잘못됐으니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오랜 세월을 중간에서 답보해 나온 거예요. 그것을 다 부정해 가지고 직결시켜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천국 들어간 백성으로서, 천국 나라에 태어난 타락하지 않은 완성에 도달한 사람으로서 나라와 가정과 세계가 자기 고향이고 자기 나라고 자기 세계…. 자기 하나님이 돼야 돼요. 자기 하나님이 주인 되어야 된다구요. 종주들이 앞에 있지 않아요. 하나님 자체가 주관 안 했기 때문이에요. 이제 법적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법대로 안 하면 즉결처분이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찾아오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해야지, 자기 자랑하고 꺼떡거리다가는 언제 조상들이 와서 잡아갈지 몰라요. 조상들이 잡아가는 거예요. 사탄들이 지옥에 보내고 다 그랬지만, 천국에 보내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에 와 가지고 강제로써 굴복시켜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려니 지상에서 안 되면 영계의 특별수련소를 거쳐서 데려가기 때문에…. 중간에 방해되는 사람들은 조상들이 와서 데려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지옥에 데려가던 것같이 지옥에 갈 수 있는 사람을 중간교도소가 있어서 특별조치를 해 가지고 천년 갈 것을 백년 동안, 십년 동안에 갈는지 모르지요. 그래 가지고 자기 조상들이 완성 자리의 기준을 놓치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그들로 말미암아 떨어질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그런 사람을 데려다가 영계에서 특별교육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의 보호권을 지켜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대혁명이 벌어져요. 가정에서 싸움 소리가 나면 안돼요, 이제는. 부처끼리 싸워 가지고 울고불고 하면 안된다구요. 결혼은 한 번이에요.
그런 가운데 평화대사 천사권이 이제 참부모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자리 못 잡게 된 모든 것을 자리 잡게 해줘 가지고 보호 육성해 가지고 새로운 하나님의 허락한 법을 지킬 수 있는…. 아담 해와 보호시대와 달라요. 나라를 지킬 수 있고, 세계를 지킬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법적인 환경을 거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들으라구.
(Ⅺ장 마치고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다시 말해서 인간이 하나님을 닮아 완성하고 절대자의 아들이라, 딸이라 불릴 수 있는 인격자의 위상을 확보하는 데는 하늘이 정해 놓은 절대적 기준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절대성의 기준입니다.) ‘절대성!’ 해봐요.「절대성!」 Ⅹ장도 마찬가지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하십시오!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모델 혈통관계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절대 모델의 혈통관계, 그것이 모든 결론이 되는 거예요. 자…! (이후 훈독 마침)
이제부터는 저 책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천상에 갈 수 있는 고속도로가 열렸어요. 그 길을 조금만 탈선하게 되면, 세상에 없는 비참한 파괴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장난이 아니에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수천억의 인류가 한 낚시의 코에 걸려서 줄이 끊어지느냐, 낚시가 걸려 들이느냐 하는 문제예요. 여기에 어긋나게 된다면 여러분 존재의 기원에서부터 무원리의 세계, 하나님이 손대지 않은 원자재의 본연의 자체로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인간의 몸을 통해서 거쳐난 존재는 몇 천, 몇 만 리의 대우주권 내에 침투해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놀라운 저 말씀을 여러분이 얼마나 귀하게 여기느냐 이거예요. 습관적인 기성교회 교인들 같은 신앙습관을 가지고 넘어가면 안된다는 거예요. 껍데기를 깎아버려야 되고, 가죽을 벗기고 살을 떼고 골수까지 짜버려 가지고 다시 재차 창조받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저렇게 가정에 대한 절대성을 중심삼은 말씀을 했으니, 그 다음에는 가정맹세가 나와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한 에덴동산에 타락했는데, 타락하지 않고 나가려고 했는데…. 타락한 인간들이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에덴동산이에요? 지옥 중의 지옥이에요. 하나님이 어디에 발을 디딜 수 없는 거예요. 현실세계의 지구성 위에 하나님이 거주하고, 하나님이 인연 맺을 수 있는 곳은 하나도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핏줄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
핏줄이 하나의 핏줄이 됐으면 하나의 씨가 되고, 하나의 줄기가 되고, 하나의 순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순에 핀 꽃을 통해 열매 맺으면, 모든 가지 자체에도 그 순의 열매와 같은 대등한 열매가 맺히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의 씨가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지금 통일교회에 추수의 열매를 따는 그런 하나의 존재가 아니에요. 모든 사방 세상에서 씨받이해서 씨를 심어 가지고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동산에서 하나님이 농사지어 가지고, 참부모가 더불어 희망을 가지고 농사 지어 가지고 추수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만 해방⋅석방 지상천국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이제부터 제일 문제가 뭐냐면 가정문제가 문제라구요. 다 가르쳐줬어요. 가정맹세! ‘가정맹세!’ 해봐요.「가정맹세!」읽으라구. 잘 들으라구. 그래, 해설하고 다 그랬으니…. 지금까지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아는 대로 ‘와와와….’ 하고 외웠지만 어때요? 소경이 글자도 모르면서 암만 했댔자…. 글자 모양도 모르고, 말 내용도 모르고 외우기만 하면 패스되지 않아요.
그 내용을 중심삼고 내용이 살아 있어야 새로운 뿌레기가 나오고, 새로운 줄기가 생기고, 새로운 순이 나오고, 새로운 가지가 나와서 열매가 결실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품고 길러야 돼요. 여러분 자체, 여러분 몸뚱이에 길러야 돼요. 이것이 하늘땅을 대한 밭과 마찬가지예요.
자기 일신,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길리움을 받고…. 3대 길리움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소원하던 것, 구약시대를 넘고 신약시대를 넘고 성약시대를 넘어 가지고 최후에는 하나님의 이상 세계인 천국 완성한 기반 위에 꽃과 같이 피어야 되고 미래의 영원한 하나님의 도서관에 전시할 수 있는 최고의 열매의 모습을 저장시켜야 되는 거예요. 어떤 족속의, 어떤 나라의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채워질 것이냐? 문제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제 여러분의 조국이 있어야 돼요. 이 말씀도 한민족이 어떤 길을 거쳐 왔다는 말을 하는데, 뿌리가 선생님의 조상으로부터…. 아담 해와로부터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씨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과 문화세계의 창조는 하나의 하나님의 참사랑의 결실과 연결되는 가정확대 이상천국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참된 가정을 연결시키는 데서 천상과 지상에 꽉 찰 수 있는 천국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할 때 하나님이 ‘아주!’ 하는 거라구요.「아주!」아주라는 것이 하나님이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그 열매 자체를 찬양하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한 내용인지 몰라요.
여러분, 미국에서 똥개들같이 살다가는 통일교회의 이런 말씀들을 더럽게 만들어 놔요. 다 덮어버려요. 저들이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와 믿던 신앙의 기준이 그것이냐?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180도, 몇 번을 혁명해야 돼요.
개인시대 혁명, 뒤집어 박아야 돼요.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가정시대, 또 종족시대 등 8단계를 거쳐 가지고 넘어서기 전에는 에덴동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기 위한 생활무대가 영원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 이와 같은 세상에 하나님이 천지 대우주의 힘의 원칙이 되어 가지고…. 얼마나 대우주가 방대한 거예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이 대우주를 움직여 온 하나님이, 대주재이신 하나님이 그 위에 이 모든 것이 완성해서 “깨끗하다!” 하면서, 누구든지 흠이 없게끔 되어 찬양할 수 있는 그 모습을 보면서 “아, 내가 여기에서 내 발자국을 남겨놓고, 여기서 내 숨결과 공기와 친하고 물결과 친해 가지고 살겠다.” 해야 돼요.
전부가 참사랑의 뿌리에 연결되어 가지고 대우주가 엉켜 있다는 거예요. 그 엉켜 있는 것을 전부 갈라놓았어요. 여러분 자신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가르쳐준 것은 선생님이 구경하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실천했어요. 그래, 세상에 역사에 없는…. 누구도 상상 못 할 고생을 했어요.
하나님의 심정권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이 레버런 문의 심정권에 발을 들여놓은 다음에 레버런 문을 대해서 믿었겠어요, 안 믿었겠어요? 레버런 문을 천배 만배 해서 밝히고 깨끗하게 하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 줄기, 마음 골짜기에 서지 못했기 때문에 불신하는, 믿지 못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불러도 돌아보지도 않아요. 뒷전에 놔 가지고 무관심하게 나왔지만 하도 지독하니까 이 모든 미지의 세계를 파헤쳤어요.
하나님 자신이 질문에 답변 못 할 수 있는 자리에 얼마나 섰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야, 저 사람을 내가 달리 봐야겠다.” 한 거예요. 이 우주가 알아요. 우주의 뿌리가 될 수 있는 맨 중심…. 하나의 뿌리를 중심삼고 순은 안다는 거예요. 이것이 알아주지 않으면, 그 순이 죽어요. 바늘 끝이 무뎌진다는 거예요. 그거 심각한 얘기예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 사실이 진짜 참된 사실로 인정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제시해서 가는 것이 원리말씀이에요.
어저께 임도순이 기(氣) 테스트하는 것을 다 봤어요? 「예.」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게…? 손수건을 구석에 침 발라 놓은 것을 가지고 하는데, 이게 무슨 힘이 있어요? ‘퉤!’ 뱉으면 떨어지는 것인데 말이에요. 땅도 오줌똥이라도 자기가 접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럴 수밖에 없지. 이게 여기에 본연의 먹는 물결을 해 가지고 이렇게 휙 뿌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꿈같은 배후가 있다구요.
그거 하나님이 장난거리로 그렇게 연결했겠어요? 결사적이에요. 천번 만번 죽더라도 모습이 변하지 않아요. 다이아몬드는 암만 하더라도 모습이 깨지지 않아요. 금빛은 몇 천년을 가도 빛은 황금이에요. 진주는 화합의 컬러예요. 하모나이즈(harmonized) 컬러예요. 펄(pearl; 진주)이 그래요. 그러니까 밤에 보나 낮에 보나 빛에 반사되면 다양할 수 있는, 자기 마음세계의 신비의 골짜기까지 덮어 가지고 인연될 수 있는 생각을 자극시켜서 출발시키기 때문에 진주라는 것, 보물이 필요해요.
이제부터는 타락한 사람은 어떻게 하느냐? 헌법에 제정한 무슨 법을 세워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무조건 용서예요? 있을 수 없어요. 그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이렇게 돌던 것은 이렇게 돌던 것이 안 돼요, 바로 되려면. 거꾸로 돌았으니 바로 돌아야 돼요. 바로 돌려면 지금까지 돌던 모든 것을 때려 부수어 가지고 무원리, 하나님이 손대기 전 본연의 그 기준….
원자제가 있으면 몇 개밖에 안 될 터인데 그 원형을 그릴 수 없다는 거예요. 세계면 세계의 원형 가운데서 개인적인 원형에도 맞출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대원형의 핵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품, 사랑에 안겨 살겠다고 하면 그게 망상이고 공상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생식기가 누구의 생식기에 연결돼 있어요? 아침부터 생식기 얘기를 하는데, 생식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뿌레기가 어디에 연결돼 있어요? 이것의 핏줄이 사탄에게 연결되어 있어서 그 생식기가 사탄 돼 있기 때문에…. 남자는 천사장의 장자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여자만 보면 타락시키려고 해요.
남자들은 그래요. 동네에 자기가 결혼해 가지고 여편네가 자고 있는데, 그 동네 옆에 좋은 다른 여자가 있으면 관계를 맺고 옮겨가려고 한다구요. 정욕의 뭐라고 할까, 황량한 물결에 떠다니는 패들이에요. 그런 사람이 하늘에 가겠어요?
안테나의 맨 꼭대기를 넘어가 가지고 정하고 깨끗한 높은 차원의 안팎의 내용을 갖출 수 있는 말씀, 본래 하나님의 음성 같은 그 자리에 들어가서 살고 싶고…. 하나님이 창조한 본래의 음성보다도 깨끗한 생명 위에 살고 싶은 하나님 앞에 기도를 어떻게 해요?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요? 그런 습관적으로 하나님을 부르는 것은 혁명해야 돼요.
자기 주위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모든 것을 뒤에 달고 가야 할 텐데 다 뒤집어 가지고 죽여 가지고 달고 왔으니 그거 천국에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천국에 가서 도움 될 수 있으면 천국에 갈 텐데, 그거 다 뒤집어 놨으니 천국에 가도 하나도 도움이 못 돼요. 하나님이 손도 안 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의 한계가 이제 마지막이에요. 사랑이라는 관념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심정세계에서 매일같이 미쳐 가지고…. 선생님이 내일이면 한국 가려고 하는데…. 곽 회장! 「예.」 얘기했나? 「예, 그대로 다 했습니다.」 이번에 무슨 비행기가 가나? 「예. 조그마한 것이 갑니다.」 조그만 거야, 큰 거 아니고? 「예, 조그만 것입니다. 그것밖에 안 된다고 미스터 윤하고 얘기했습니다.」 미국을 도는 것이야 조그마한 비행기도 얼마든지 돌 텐데….
주동문! 「예.」 선생님이 타는 비행기는 언제든지 준비돼 있다고 그랬는데 조그마한 비행기야, 큰 비행기야? 「다 준비되어 있는데요. 인원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큰 비행기가 됐습니다.」 어디…? 「미국 순회하시는 인원이 많습니다.」 미국 순회하는 것만 아니에요. 비행기 타고 다니려고 그러지? 하나님이 볼 때 잘한다고 하겠나?
지팡이가 여자하고 남자의 지팡이가 달라요. 내의가 달라요. 앉는 것이 달라요. 그거 망조예요. 질서가 거꾸로 되면 되나? 손마디가, 이 마디가 여기에 와 붙을 수 있어요? 제멋대로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타는 것이나 사는 집이 달라요. 여러분은 원래 평화대사 후보자가 되어 가지고 완성으로 넘어가야 할 패들이에요. 안 그래요?
윤정로는 그런 생각을 가졌나? 아, 통일교회에 들어온 날부터 평화 대사가 되나? 이거 생활을 검토하게 되면, 진짜 자기가 자진해서 지옥을 찾아가야 돼요. 선생님은 언제나 그래요. 암만 나쁜 때에도, 좋은 일이 있더라도…. 그 좋은데 수를 놓아야 돼요. 수놓지요? 조그만 여기에 이게 무슨 수가 필요해요? 수를 놓은 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필요하지요?
사람의 눈이 햇빛에, 색깔에 화합하고…. 그 자체가 움직이는데 하나의 하얀 것 가지고 안 돼요. 피가 흐르는 데는 여기에 갔던 피가 어디나 다 갈라져 가지고 전부 다 헤쳐졌다 합하면서 이래 가지고 바꿔치면서 흐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리말씀을 하면, 여기에 여러분이 수를 놓아야 할 때예요. 알겠어요? 수 알아요? 자기 계획하는…. 내가 여기에 손을 대 가지고 남겨놓은 것이 영원한 것으로서 남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혼자 아벨유엔을 만들고 지금까지 어떻게 여기까지 고개를 찾아왔나 하는 생각이 안 들어요? 누가 안내했어요? 하나님이 안내 못 해요. 안내할 것 같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아요.
하나의 초점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환경에 들어갈 때 초점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모아 가지고 포위하면, 초점이 쭉 올라와요. 올라왔던 것이 내려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초점은 여기예요. 이렇게 있던 것을 벌렸다가…. 이렇게 올라갔다가 내려가게 되면, 하나의 기의 운세가 커버한다는 거예요.
언제나 땅보다도 하늘이 덮는 거예요. 뚜껑과 마찬가지로 남게 하기 때문에 커버한다는 거예요. 그 커버 가운데에서 내적인 기준이 되어야 하늘이 쓸 수 있는 물건이 되는 거예요. 얼마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어디를 가더라도 길가에 서게 되면 길가에 선다고 해야 돼요. 혼자더라도 사고가 날 때는 사탄들이 따라다녀 가지고 제일 깊은 데로 몰아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왔어요. 아벨유엔이 쉬운 줄 알아요? 그 자리가 하나님도 나서기 힘드니까 무서워하는 것이고…. 사탄이야 그걸 못 가지만, 선생님도 그 자리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곽정환!「예.」이번에 축구를 지게 된 결론이 뭐야? 선생님이 축구에 대해 있는 정성을 다 했는데, 또 도와주기를 바랄 것 아니야? 축구를 해서 뭘 하는 거예요? 축구를 차서 큰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은 쉽지만 제일 작은 구멍으로 들어가야 돼요. 둥그렇던 것이 실이 되어서 빠져 가지고 날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내적, 외적인 기준이 깨끗해진다는 거예요.
나일론 실 같은 것이 뽑히게 될 때 조그마한 구멍으로 뽑혔겠어요, 큰 구멍으로 뽑혔겠어요? 얼마나 작기 때문에 그것이 나가면서 수많은 세포들이 더블(double)이 되고 더블이 되어서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질겨요. 끊어지기 힘들어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성, 천사장도 절대성을 몰랐어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고 나 가지고 절대성이…. 하나님도 절대성을 세운다는 것을 몰랐어요. 마음대로 다 될 줄 알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보안조치를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평화경찰과 평화군대를 만들었나, 지금 만들 수 있는 말을 하고 있나? 「만드셨습니다.」 만들었으면, 평화군이 뭘 해요?
누가 평화군대이고 평화경찰이에요? 여자가 경찰이 되고, 남자는 군대가 되어야 돼요. 우리 몸뚱이에는 적혈구가 있어요. 적혈구의 주인은 여자예요. 백혈구는 공중의 태양같이 떠도는 거예요. 우주의 힘을 받아야 돼요. 천사를 시켜서 아담 해와를 맡겨 가지고, 자기 가정과 자기 여편네와 사랑의 핵을 거기에 맡겨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누시엘까지 하면 넷인데, 넷을 3개월에 한 번씩 교체했다면 왜 타락해요?
여러분, 지금까지 습관 된 것을 사흘에 한 번씩 갈라고 하면 타락 안 해요. 습관이 되어 있지요? 윤정로도 지금 교육하게 될 때 맨 처음에는 마음이 자리를 못 잡고 하늘을 붙들고 했지만 말이에요, 하늘을 빼놓고 이제는 자기가 중심이 된다구요. 그런 것을 느껴?
문 총재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 재림주, 구세주…. 그것이 내가 그렇다고 하는 환경에 습관이 되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정착해선 안 된다는 거예요. 한 자리에서 10년, 20년 파먹을 것이 있나? 동물들이 살려면, 멧돼지 같은 것이 살려면 칡뿌리를 좋아한다면 산을 몇 개 다녀야 파먹을 수 있는 거예요. 습관이에요, 습관.
사탄세계의 제도를 그렇게 만들었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습관이라든가 분별되어 가지고 다 나눠진 거예요. 참된 정부가 어디 있어요? 참된 가정이 어디 있어요? 참이라는 것은 절대적 기준이 있어야 할 텐데, 하나밖에 없는데 정부가 하나가 어디 있어요? 유엔 자체가 193개국이에요. 지금 현재 아벨유엔도 194개국이에요. 이걸 어떻게 하나로 만들어요?
미국 놈은 미국 놈, 독일 놈은 독일 놈, 불란서 놈은 불란서 놈 등 다 자기가 집짓고 사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 문화에 대한 것을 중심삼고 먹을 것을 찾아가고, 다 그리 간다구요. 그러니 완전복귀라는 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모든 말씀을 다 듣고 알지만…. 그때는 승리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말씀했지만, 그 말씀으로 내가 옷을 입고 몸뚱이에 갖춰 가지고 살지 않아요. 잊어버리기가 쉬워요. 습관이 되면 잊어버리기 쉬워요. 기도하고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한 발짝 다리를 걸치고 다녀야 돼요. 다리도 만 년 고장 안 난다고 그러지만, 한번 고장 나면 고장 안 난 것으로 가다가는 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 자기가 설교를 해야 돼요. 설교문을 만들어야 돼요. 자기가 부족한 데가 어디라는 것을 언제든지 지켜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사고가 생겨나고, 거기에 대해서 염려거리가 있지 않느냐 하는 것을 밝혀야 돼요. 그 기관이 뭔지 알아요? 혓발이에요. 입 맞추면서 혓바닥을 갖다 대나, 안 대나? 나도 모르겠다. (웃음) 입술을 맞추나, 혓바닥을 맞추나?
키스하려면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바닥 키스, 목구멍 키스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4대 키스가 있어요. 이래 가지고 혓바닥까지 서로가 빨다 보니 혓바닥이 더블 되어 가지고 숨을 같이 둘 다 내쉬어서 혓바닥이 딱 붙어버리면, 그거 죽는다는 거예요. 사랑하다 죽는다는 것을 알아요? 미국 록펠러의 둘째 아들이 사랑하다가 죽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미국 사람들은 몰라요.
그래, 한국은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귀꽂이가 있어요. 파는 것이 있어요. 팔 데가 많지. 여기에는 반드시…. 그 반대편은 침이 되어 있다구요. 언제든지 노리개가 있다구요. 장도칼을 차고 다니며 살아야 돼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하다가 둘이 내쉬어 가지고, 내쉬는 이것이 딱 갖다가 스톱되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갔다가 이게 휙 이렇게 내려갈 수 있어야 할 텐데, 그게 안 된다구요. 올라가던 것이 올라가려고 하는데 딱 맞추면, 거기에서 스톱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여편네든 남편이든 물어뜯어서 피가 나오게 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까 침을 갖고 있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깊은 사랑을 하게 되면 뭐 백 명 가운데서 한 명씩은 죽을지도 모르지요. 타락한 세계의 사랑권이 그래요.
본연의 사랑은 어떠냐? 사랑의 병이 뭐라고요? 「상사병!」 상사병을 뭐라고 그러나, 영어로?「러브 시크(love sick).」뭐라구? 러브 시크(love sick)? 「예.」(웃음) 그것밖에 모르지. 내용은 모르고, 겉을 가지고 그래요. 미국은 그래요. 미국에서 먹는 것은 통째로 먹기 좋아하지요? 여기 보면 몰라요. 둘이 이래 가지고, 저기에 내복이 있어 가지고 딱 걸리니까 이게 걸려요.
어디 보자! 얼굴 좀 보자. 너 나와 보자. 소련 사람이야, 중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소련 사람도 아니에요? 소련 사람도 되고, 중국 사람도 되고, 한국 사람도 되고, 일본 사람도 되지 않았어? 이 여자가 잘생겼어, 못생겼어? (웃음) 돈같이 생겼다구, 돈같이. 돈같이 생겼는데 균형을 취하려면 말이야, 머리카락하고 귀가 받침을 해줘야 된다구요. 안 그러면 찌그러진다구요. 그래, 오래 참으면 성공해요.
전도를 몇 년 했나? 「헌신자하고 식구들까지 하면 40명입니다.」 아니, 선교사 몇 해나 했어? 「10년째입니다.」 10년…? 아들딸까지 선교사 하게 되면 잘 될 거야. 아들딸 있나? 「예, 셋입니다.」 본이 되나? 「모범이 되냐고요.」 「예, 노력하고 있습니다.」 너도 적당하게는 못 사는 사람이야. 철저하게 살아야 된다구. 본을 세우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런 바탕이 되어 있다고 본다구요.
얘기 한번 해봐요, 솔직하게. 소련에 살면서 소련이 좋더냐, 중국에 살면서 중국이 좋더냐, 한국에서 사는 것…. 일본 사람으로 사는 것 가운데 어느 나라 사람이 좋으냐? 여기 다 모였는데 말이에요, 자기 나라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경험한 솔직한 얘기를 한번 들어 보자구요. 필요합니다.
소련말도 잘하지? 「예, 잘했는데 좀 잊어버렸습니다.」 소련말 가르치고, 중국말도 가르치고, 한국말도 하고, 일본말도 잘하지 이제? 「조금밖에 못 합니다.」 잘 하라구. 「예.」
자, 얘기 해봐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사람이 아닌데…. 그거 어떻게 잘못 들어왔어. 기성교회에 다녔다며…? 「예, 3년 동안 다녔습니다.」 얼마나 고생스러웠는가 한번…. 습관성을 제거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 내가 아까 습관성을 얘기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얘기 한 번 잘 해봐요. 무엇으로 할래? 「안녕하십니까?」 영어도 할 줄 알지? 「조금밖에 못 해요. 한국어가 편합니다. 포르투갈어가 편합니다. 10년 있었으니까요. ……허 목사님 통해서 세미나에 참석했고 세미나에서 창조….」
누구라고, 세미나? 「허양 목사님입니다.」 아, 허양! 노래한 사람? 「예.」 신앙의 아버지로구만! 「예.」 허양, 일어서 봐! 믿음의 조상이야. (박수) (이후의 간증은 녹음되지 않아서 수록하지 못 함)
(경배) Ⅳ장…! Ⅳ Ⅴ Ⅵ…. (『평화훈경』 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메시아 사명’과 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5대 성인들의 결의문, 그 다음에는 미국 대통령의 결의문,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참부모님에게 보낸 메시지를 읽어요. 모든 것이 다 끝난 이 세상에서 여러분이 새로운 주인이 되기 위한 준비를 이뤄야 될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등 8단계…. 천주통일평화의 왕권을 중심삼은 그에 변함이 없는…. 주권이 변하지 않고 영원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 주권의 백성을 이어받을 수 있는 후대 만민의 조상이 되어 가지고 행복한 천상세계의 전통과 위업을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들이 되기를 바라서 오늘 이 아침에 여기까지 봉독하고 끝내려고 하는 거예요.
(『평화훈경』 부록 ‘영계 보고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중에서 ‘영계 5대 종단 대표결의문’ 훈독) 「다음은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입니다. 첫째 기독교 대표 12중에서 ‘시몬 베드로’부터 할까요, 아버님?」 몇 사람만 하라구, 몇 사람만.
(훈독 시작;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구세주, 재림주님,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힘차게 불러 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효자 중 효자이신 참부모님을 모셨으니 얼마나 행복한지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틴 루터 킹 -2001. 10. 6-) 「다음은 불교 대표 중에 목건련입니다.」
기독교…. 「기독교의 이용도 목사와 김대건 신부….」 그래, 그 다음에는 주기철 목사하고, 그 다음에는 김활란, 그 다음에는…. 「박 마리아요.」 박 마리아보다…. 우리 교회 앞에 있던 목사가 있잖아? 「여기에는 없는데요. 한국 사람은 이용도 목사, 김대건 신부하고 두 사람입니다.」 그래, 해봐요.
(훈독 계속; ……그러나 무궁한 진리의 길은 승리의 길이라 믿으며, 하루속히 통일원리의 가르침이 국교가 되고, 세계 만민이 하나의 길, 통일의 길을 걸어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방향으로 전진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을 존경하며 모시겠습니다. 김대건 –2001. 10. 6-)
그 다음에는 이용도 목사…! 한국에서 난 사람들이 이렇게 영계에 가 있으면서 간곡히 한국 백성들이 이 뜻길을 가기를 영원히 기도해요. 영원히예요. 여러분이 지금 놀음터가 아니에요.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해야 할 책임인데, 땅에서 할 일이 얼마나 복되고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는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육신을 중심삼은 생활권 내의 환경과 반대되어 있다구요. 상충이 되어 있는 것을 몰라요. 거기에 미련을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오늘 새로이 결심하고 여러분의 나라, 여러분의 조상들이 바라는 소원의 일념을 그 마음에 굳건히 심어 가지고 만민이 고이 받아들여야 할 본연의 해방적 길인 것을 알고 힘차고 자랑스럽게 본을 세워야겠다구요. 그것이 여러분이 이제 조국에 돌아가서 할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돌아가야 돼요. 아시겠지요? 「예.」 자, 그러면 이용도 목사…!
(훈독 계속; ⎯지상에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함을 통곡하고 있다⎯) 1932년, 1935년 때면 선생님이 몇 살 때인가? 그때 한국의 기독교를 하늘이 뜻 가운데서 전환시키는 외적인 환경을 준비한 거예요. 유명한 목사들을 중심삼아 힘차게 28세부터 시작해 가지고 예수님이 하지 못한 일을 하려고 하다가 몰리고 몰려 가지고 함경남도 원산의 약수터에서 죽었다구요.
고이 자기의 끝을 마치려고 했는데, 이 사실을 영계와 통하는 사람들이 알고 찾아가 가지고 홀로 돌아간 그 사람의 장례를 치러주었어요. 그때에 참석했던 사람들의 실상을 보고를 내가 받고 있었다구요. 그거 꿈같은 얘기예요. 변종호의 서간집도 그에 대한 거예요. 『순애보』를 박계주가 쓴 거예요.
왜정 때 격한 반대의 환경에 있어서 새로운 문을 열고 뜻 있는 사람들을 모이게 해 가지고 대부흥의 역사를 일으켰던 대표자라구요. 그래, 서른 세 살에 돌아갔어요, 예수님과 같이. 자…!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주님! 인류의 참부모님! 너무도 엄청난 존함을 감히 불러 봅니다. 이용도의 이곳 삶에 새로운 기회를 주소서.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재림 메시아로서 인류 앞에 승리하신 참부모님 되소서! 이용도 –2001. 10. 7-)
그 다음에 기성교회 목사 박형용, 주기철 목사…. 「아버님, 이 책에는 주기철 목사가 안 나와 있습니다.」 안 나와 있어? 「예.」 그러면 박형용…! 「박형용 목사도 없습니다.」 왜 없겠나? 「다른 책에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왜 이것을 회상시키느냐? 저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부탁하는 이상 부탁하고 있고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무슨 공상이 아니에요. 선생님 자신을 무엇이라고 했고, 따르지 못한 한을 가지고 신앙세계의 대표적 선배들이 충고한 그 말이 공중에 비를 못 보고 꺼져가는 구름이 되어서는 안 돼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이 말씀한 내용을 이룰 수 있는 것을 다 이루었어요. 더 할 일이 없어요, 여러분 앞에. 이제 할 것은 몽골반점을…. 여러분의 사촌, 오촌, 칠촌부터 가까이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면 중심삼은 반조직, 통반격파를 하라는 거예요. 20년 동안 3차씩 지금까지 세계적인 무대 위에서 이 말씀을 선포했지만 그것을 이루지 못하고 말씀은 말씀대로, 사실은 사실대로 남았어요.
이것을 권고했던 모든 영계에 있는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써 지상하고 관계 맺을 수 없었는데, 통일교회가 이 다리를 놔줘야 돼요. 하나님이 이 땅과 접할 수 없는 데에서부터 시작해서 5대 성인들, 그 다음에는 과거의 초종교 초사상 세계에 있어서 인류를 염려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바탕을 이어받아 가지고 많은 희생도 했고, 말씀을 했고, 또 영계에 가서도 우리 대해서 염려하는 거예요.
최후의 선고와 더불어 권고의 말씀이 공중에 떠 가지고 가을 구름과 같이 없어져서는 안돼요. 또 흐르는 샘물이 대해(大海)로 가야 할 텐데 중간에 막혀서 둑이 되어 가지고, 호수가 되어 가지고는 고기가 암만 있더라도 대해와의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이걸 볼 때, 여러분도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자기라는 한 존재가 어떤지 저떤지 다 모르지만 여기까지 흘러왔다는 것은 사실이고, 현실의 사실은 이들 영계에 있는 모든 존재들이 간곡히 부탁하는 내용을 책임 소행으로서 완수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영원을 두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저 사람들을 다 만날 거예요. 만나게 되면, 나는 당신의 말씀을 이렇게 믿고 선생님이 부탁한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에 제일 어려운 하나님 해방⋅석방을 하기 위해서 일했다는 사실…. 그것이 사실 자기 일생에 증거가 되게 될 때 영계에 있는 모든 소원으로 바라보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해방의 천국 개방을 바라던 그것을 실제 이루어 간 사람을 대해서도 어떠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앞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여러분을…. 자기들이 보고해 가지고 간절히 지상세계에 수천 년 만에 처음으로 전달된…. 영계가 통일되어 영계의 실상을 이렇게 전해 준 것이 무결과, 무효과, 무실적을 가지고 나타난다는 것은 죽기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어떻게 체면을 세우고, 자기가 통일교회 축복받은 뭐 36가정이고 72가정이라고 하겠느냐? 이것이 열두 고개를 넘을 수 있게끔 개척해 가지고 기반이 정착하기까지 안 하는 일이 없게끔 세계가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혈족을 연결시켜 새로운 국가 형태를 가지고 그것을 하늘나라에 옮겨 연결시키려는 하나님의 뜻…. 안팎의 모든 것이 완결될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바라고 있고, 참부모가 생을 바쳐 가지고 70퍼센트 이상 이루어 놓은 거예요.
그 위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남기고 갈 거예요? 말씀에 수를 놓아야 돼요, 수를. 말씀의 열매가 없으니 열매 자체를 갖춰야 돼요. 실적 열매가 있게 될 때는 하늘이나 땅이나 그 앞에는 굴복하게 되어 있다구요. 굴복시킬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면 지금 여러분이 이제부터 해야 할 『평화훈경』이요, 맹세문이요, 『천성경』이요, 『통일사상』, 『원리』, 그 다음에는 승공이론이 있는데 이 모든 것을 합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비밀….
하나님의 소원의 모든 목적을 각 분야에 있어서 해결하고 남을 수 있는 모델적 이론체제를 남겨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 서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밥을 먹으려고 해도 밥이 자기에게 소용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 한국에서 태어나 산 것이 소용이 없어요.
그 부끄러움과 그 시대에 자기의 방향성과 자리를 못 잡는 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구름은 떴다가 없어지면 또 나타날 수 있지만, 나라는 것은 떴다가 또 나타날 수 없어요. 마지막 길을 결론지어야 할 자리인 것을 알고 엄숙히 이들의 충고와 권고를 받아들여야 하는 거라구요.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이것을 되풀이해서 전달해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이웃동네의 무슨 죽을 할아버지의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죽어서도 부탁해야 할 것이고, 또 통일교회 원리를 발표한 참부모란 사람도 영계에 가서도 여러분을 대하여 이 길을 가르칠 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이 어떻겠어요? 생애 가운데 어느 면에도 준비된 것을 다 밟아치우고 고독단신으로 나라는 주장할 수 있는 모습을 들어 가지고 자신을 갖고 영계에 나타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생활이 지금 그래요. 영계의 중심에 섰다고 생각하지 지상에 섰다고 생각 안 해요. 그러니 모든 것을 극복하고, 모든 것을 새로운 씨로서 남겨야 하는데 씨의 전통을 이어받은 여러분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소나무면 소나무 씨 하나의 씨가 필요한 것은 동산의 그것을 푸른 동산으로 만들고 세계 동산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의 통일교회의 자기 종족이라든가 국가에서 특별히 선출된 위치에 자세를 드러내서 “상하⋅전후, 동서사방의 환경을 모아 가지고 중심자리에 이른 나다. 나는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어서 없어지지 않을 영원한 씨로 남아질 것이다.” 해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여러분이 어디 가든지 입을 열지 않을 수 없고, 선포를 아니 할 수 없기 때문에 저 영계에 반대하고 간 사람들의 비참상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갔다가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게 사형장에 나서는 죄인들이에요. 자기 힘으로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쩔 수 없는 길을 풀어놓게 하기 위해 변호하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그 환경에서 벗어날 수 없는 여러분은 뿌리가 없고, 줄거리가 없고, 가지가 없고, 순이 없다는 거예요. 그 환경을 흡수 소화할 수 있는 생애의 무엇이, 결실이 없으니 열매 없는 밤송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라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를 하늘도 원하기 때문에 선생님으로부터 온 영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전 선포하는 것을 여러분 개인이 비판해 가지고 내가 누구라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 자신도 지금까지 그러지 못하고 이 제목을 중심삼고 온갖 있는 정성을 다해 넘기에 시간이, 여유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면 아들딸도 다…. 나라도 절반 쪼개져 나가고, 현재 선생님의 아들딸도 별의별 사탄세계에 넘겨주고…. 모든 것을 넘겨주고 가인을 구하지 않으면 안되니, 이것이 문제예요. 선유요건으로서 가인을 구할 수 있는 이 일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신으로부터의 해방⋅석방의 본연의 세계에 환원할 수 없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과제예요.
이 과제를 앞에 놓고 내가 결심했다면, 아낄 것이 무엇이 있어요? 죽음의 자리에 그 한 생명이 무슨 가치가 있어요? 가다가 언제 자기 생명이 끝날지도 모르고, 공중에 떠돌이 구름과 같이 어디에 가서 부딪치게 되면 거기에 부딪친 그 자체보다도 클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서 깨지고, 또 조각조각 되어 가지고 자기 존재의 위신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움의 뭐라고 할까?
사탄세계의 발판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으로부터 해방의 길을 다 하기 위해서 하늘땅이 수고한 수고의 공적이 지상에 얼마나 묻히고 희생됐다는 것을 알 때는 회개의 함성이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제일 무서움으로 나타날 거라구요. “네가 뭘 했느냐? 선생님을 이용하고, 하나님을 이용하고, 통일교회를 이용했지 도와준 게 뭐야?” 하는 거예요. 그런 신세의 나예요.
이 우주에 물이면 물 한 방울과 같은, 증기의 한 방울과 같은 것이 되어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를 환영할 수 있는…. 이 모든 것이 영계에 일체가 되어 가지고 문 총재, 참부모의 말을 중심삼고 그 환경에 접하라고 했는데 불구하고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뼈와 살과 생명이, 근본이 달라져 가지고 나의 죄의 의식할 수 있는….
중생⋅부활⋅영생이에요. 중생의 체험, 부활의 체험, 영생의 체험을 하지 않으면 그 영계와 더불어…. 영원히 존재하는 영계와 더불어 근원이 연결 안 됐으니 자동적으로 소리는 났지만 씨 없이 없어지는 거예요. 문 총재도 그렇지 않아요? 저렇게 소문을 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결실이 여러분이에요.
저 영계에 있는 그 사람들은 여러분을 다리 놓아 가지고 접하는 거예요.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찾았습니다, 아버님.」 주기철…? 「예, 찾았습니다.」 주기철 목사…. 「예.」 한국의 영계에 간 사람들, 선한 사람…. 불교, 유교, 무슨 교, 무슨 정성 들인 이름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이번에 임도순이가 무슨 대회…? 「무술대회요.」 무술대회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벌써 20년 전에 십만 이상의 무술연합회를 만들라고 해서 대회를 치르던 것이 중단되었어요. 정부가 반대했어요. 군인들로부터, 경찰로부터 움직이기 위한 조직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경찰이 못 하는 것을 내가 지시를 했고, 군대가 하지 못하는 것을 했어요.
여러분 중에도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북한에서 내려온 똑똑한 청년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온 몇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북한에 보냈어요. 원리말씀을 가르치라고 보냈다구요. 너희 혈족을 통해서 비밀리에 가르쳐라 이거예요.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이 북한에 가서 죽었다는 보고도 내가 받고 있어요. 그걸 얘기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또 한국 사람만이 아니에요. 불가리아에 우리만이 아는 이런…. 비밀리에 일을 해 왔어요. 그거 보면, 하늘이 참 불쌍해요. 내가 마음대로 날아다니면서 가고 싶은데, 뭐 성신이라든가 영계에 가 있다고 한다면 지상을 주름잡듯이 전부 밟아 치울 것인데 그렇게 못 하는 거예요. 갈래의 첩첩 국경이 가로막혔어요.
폴란드의 한 식구가 사형장에 나가면서 선생님한테 보낸 편지가 지금도 있다구요. 그 시간을 어떻게 내가 지낸지 알아요? 천리원정 억만리 땅 끝에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알고 나서 자기가 나라와 세계의 원수들 앞에 죽음 길을 찾아가면서…. 거기서 선생님을 만나보지 못하고 간 거예요. “신앙생활을 해 가지고 형장에 나가면서 그 시간을 가니까 부디 하늘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뜻을 이루고 영계에 오시기를 바란다.”고 하고 간 거라구요. 그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많은 희생자가 남았습니다. 여기에 여러분에게 비디오 한 편을 보여주면 놀라 자빠질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오야마다! 「갔습니다.」 나라의 비밀 고개를 연결해서 그것을 밟아 묻지 않으면 하나님이, 영계가, 지상 만민이…. 해방의 세계는 안 나와요. 그 남겨진 고개를 지금 다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못 하겠어요? 몽골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제 여러분은 딴 것 뭘 하지 말아요.
이번에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이것이 창시예요. 유 에스 에이(USA; 미국)하고 유엔하고 그 꼭대기 사람들, 세계 전략가들이 반대하지 않고 연결될 수 있는 조직을 내가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곽정환도 몰라요. 윤정로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과 어머님한테도 얘기를 안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련이면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면 중국에 선교사들을 절반밖에 드러내지 않았어요. 지하에서 아직도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드러내지 않은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결하려고 하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여러분과 같이 동년배가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자리는 거리가 너무 멀어요. 너무나 개인주의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에 희망을 둘 수 없어요. 미국의 젊은이들, 일본의 젊은이들, 지금까지 유대인계의 젊은이들이 모르지만 그들과는 멀고 먼 골짜기 깊은 곳에서 선생님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투쟁하는 형님들이 있고, 동년배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선 안 되겠어요. 알겠나? 「예.」 돌아가서 뭘 할 거예요? 죽을힘을 다 해서 쓰지 않으면 살 힘을 바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절박한 시점에 서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에게 이런 절박한 내용을 알려줘 가지고 뭣이 이익이 돼요? 여러분과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아니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기 때문에…. 내가 아는 자리에서 어려울 수 있는 모든 담벽, 경계선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지금까지 일생을 바쳐 온 선생님 앞에 체면 없는 부끄러운 모습이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언제라도 권고 없이…. 내일이라도 하늘이 부르면 가는 거예요. 다 이제는 끝났어요. 그것이 선생님의 유언이 되지 말게끔, 필수적인 생활의 한 면모로서 여러분이 차지하고 살아야 선생님이 일하는 여러분을 남기고 가더라도 하늘 앞에 축복을 해주고, 하늘 앞에 서게 해주고, 영계에 협조하라고 하지 그렇지 못하고 나라 짜박지…. 유엔의 해방적 깃발도 못 갖고 어떻게 가요? 승공연합의 깃발을 인도에 갖다 박아야 돼요. 그러기에 적절한 시대가 되었어요.
아시아 대륙을 두 편으로 갈라 가지고…. 종교권이 지금 그래요. 공산권 원수가 이 복판에 와 가지고 큰소리를 하고 있어요. 중국하고 소련이에요. 인종이 달라요. 인도까지의 인맥이 다르고, 버마에서부터 아시아가 달라요. 경계선이 되어 있어요. 그 경계선을 없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보라구요. 아시아의 맨 복판에 한국이 있어요. 한국이 종교권에 있어서 불교의 대표국이 되었어요. 신라라는 것이 그래요. 그 다음에는 유교의 대표국이 되었어요. 신라, 그 다음에 고려지요. 그 다음에는 기독교 대표가 되었어요. 역사가 140, 150, 160년을 못 넘었어요. 130년 전에 기독교가 용인된 거예요. 그것도 13수에 해당할 수 있는 연령으로 보고 있는 거라구요.
기독교가 지금 다 망했어요. 종교권에 발을 들여놓고 지금 큰소리 하다가…. 문 총재를 반대하다가 문 총재한테 완전히 얼굴을 세울 수 없게 되었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뭘 했어요? 한경직이 이제 저나라에 가서 보내 올 거예요. 이북 5도의 피난민으로 온 걸 수용해 가지고 평화군대를, 쫓겨오던 군대를 대신해서 왔으면 누구보다 앞서야 할 텐데 이것들이 연합운동을 못 했어요.
북쪽 나라 기독교를 남쪽 나라가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못 했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아벨이 되었다면 남쪽 나라 가인을 회개시켰어야 돼요. 피난 오게 될 때 3분의 2의 재산을 피난 온 5도한테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신앙으로 볼 때 그래요. 평양을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했고, 대구보다도 여수⋅순천이에요.
내가 왜 여수⋅순천에 가 가지고 들어오자마자 손댔는지 알아요? 여수⋅순천이에요. 남로당의 당수가 충청남도 사람이지? 「예산 사람입니다.」 남도인가, 북도인가? 「예산입니다.」 예산 사람이에요. 박헌영이에요. 박헌영은 선생님이 학생 시절에 알던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중국과 연결되는…. 중국의 임시정부 책임자를 누가 했나? 「김구입니다.」 김구(金九)예요. 아홉 구를 못 넘었어요.
세계 가운데 한국이 중심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세계를 구한 그 가운데 한국이 따라가야 할 텐데….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문 총재였어요. 이 박사로부터 들어와서 욕심 부려 가지고 다 해먹었다구요. 사람도 다 죽이고…. 그 사람들이 어디로 가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완연히 잘 알고, 다 현지에서 보고 하늘 앞에도 이런 문제를 청산하기 위해서 기도도 한 사람인데….
선생님의 면모를 영계 가서 어떻게 피할 거예요? 자기들은 자기 야욕을 위해서 남북이 어떻게 되고, 세계 정세가 어떻게 된다고 하고 미국과 중국과 일본과 소련을 버리고 다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보다 나은 것, 나은 패들을 이뤄야지요. 그래, 사상적 기반에 있어서 소련과 중공보다 나아야 되고 종교권에 있어서 어떤 나라보다 나아야지 불교 교파로 싸우고 사상으로 싸워 가지고 되겠어요?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같이 안 해요. 떠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천국이고 뭣이고…. 아예, 보따리를 싸가지고 집어던지라구요. 살고 있는 가족, 국가가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원수예요. 그걸 청산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소명적 책임과 자기 민족적….
한민족이면 한민족이 가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자기 국가면 국가, 민족이면 민족의 위신을 세울 줄 모르는 사람이 공적인 길을 갈 수 없어요. 공적인 길과 개인의 소명적 책임, 개인적 책임과 소명적 책임은 달라요. 하나는 횡적이고, 하나는 종적이에요. 횡적이 좁아지면, 종적이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가 가지고 국회에 출마를 하고…. 그것은 다 꿈이에요, 꿈. 뭐 대통령 하면 선거를 다 하려고 하지만, 나는 그거 인정 안 해요. 대통령이 싸워 가지고 됐다면, 나는 인정 안 해요. 위해서 대통령을 만들고, 대통령을 길러내고, 대통령 같은 사람…. 하늘이 원하는 역대 역사의 성현들 이상의 사람을 만들어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경찰과 군대가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이상의 군대를 지도하고 경찰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건국의 성을 쌓아야 돼요. 옛날에는 성을 쌓았지요? 중국 같은 데는 만리장성을 만들어서 국민이 어려울 때 만리장성을 공개해 가지고 자랑해서 먹고 살아요. 통일교회에 만리장성 이상의 뭣이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과 나라를 찾았어요, 어드랬어요? 나라를 못 찾았어요. 심각한 거예요.
자, 이런 참고하는 모든…. 죽음의 길을 개의치 않고 피를 흘리고 있는 모든 걸 바쳐서 살 수 있기를 자백하던 사람들이 저 꼴이 되었어요. 저 사람들의 훈시를 받는 여러분 통일교회의 용사들이 되어야 되겠어요? 안 돼요.
나는 이제 가게 되면, 영계에 가면 순식간에 혁명하는 거예요. 예수로부터, 5대 성인으로부터 이 모든 증언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그 후계자를 모아 가지고 지상에 발길로 차서 내려보낼 거라구요. “천사장들이 못 한 것을 천사장 이상 일을 해!” 해서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가 수만, 수억이 되었으면 그 몇 천만을 내가…. 사탄이가 하늘의 피를 냈으면, 그 이상 피를 흘릴 수 있는…. 그 피보다도 핏빛이 아니고 눈물 빛, 콧물 길, 땀과 눈물과 피의 원한의 그림자에서 부들부들 떨면서 내가 괜히 죽었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지만 그 피가 증발해서 하나님의 숨 막힌 이것을 풀어주고 하나님의 어려운 담을 무너뜨릴 수 있는 영적 실적으로서 보호할 수 있는 내 것 됐던 것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은 그래도 영계가 다 고맙게 생각하지요? 나 저 사람들 앞에 부탁하지 않아요. 부탁받지 않아요. 저 사람들은 내가 영계에 가 43일 동안 이자택일을 놓고 싸우게 될 때 반대하던 사람들이에요. 문 총재, 저런 사악한 원수가 나와 가지고 뭐 핏줄이 타락해서 어떻게 되었다고 한다고 전부 다 반대했어요.
하나님이 부모 중의 부모라고 알고 있는데, 자기들이 하나님이 우리의 조상이라는 것을 몰라요. 선생님이 발표하면 결정적으로 착지하는 거예요. 저 사람들이 원하는 소원의 자리를 못 잡았어요. 결정적인 착지를 할 수 있는 실권의 세계,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는 없어요. 나타나지 못했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그 사실을 알아 가지고, 여기에 대비될 수 있는 진리의 무장권을 만들어야 돼요. 탱크가 문제가 아니고,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걸 앞에 세우고 몰아댈 거예요. 세상에 너희들을 천년만년 살게 내가 가만 안 두어둬요. 정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정비. 여러분이 그 뜻을 이루지 못하면 땅에 다시 관심 가질 수 없어요. 있는 정성을 다 했어요. 못 했다는 것이 있나 보라구요.
내가 가정에 있어서 행복한 사람이 아니에요. 어머니를 내세우고 나는 따라가고, 아들딸을 중요한 책임자로 내세워 가지고 한 많은 원수들이 공격할 수 있는 첨단에 세워놓고 기뻐 가지고 여기 미국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뒤에서 이기라고 기도할 수 있어요? 교회가 앞장서고, 나라가 앞장서야 돼요. 주동문이 갔나? 「갔습니다.」
여기 와서 지금까지 유엔을 움직이고, 공산권을 대해서…. 종교권을 대표한 나라가 미국이에요. 그건 틀림없지요?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 1620년 도미(渡美)하여 정착한 영국 청교도단)가 뭐예요? 영국에서 쌍태로 있던 것이 추방당한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은 케네디 대통령이 나오기 전까지는 전부 신교 대통령이에요. 1960년대 넘어가게 될 때 비로소 케네디 대통령이 나온 거예요. 함마르셸드 사무총장과 케네디가 다 끝이 아름답지 않았지요? 케네디가의 로버트 케네디도 죽었지요? 가인 아벨이 묻혀 버린 거예요. 탕감이에요.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케네디가가 선생님을 모실 수 있어서 하버드를 중심삼고 착지한 거예요. 글로스터에 튜너(tuna; 참치) 잡이도 보스턴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주인이 없어서 그래요. 그때 글로스터에 바다의 주인이 없었어요.
그 다음에는 멕시코에 선생님이 기지를 만들었어요. 보스턴도 로브스터(lobster; 바다가재) 기르는 양식장도 만들었다구요. 메인(Maine; 미국의 50개 주 중에 하나)에 있는 부시 대통령의 별장 가까운 데 만들어 가지고…. 그것도 정부가 반대했어요. 수산청에서 반대한 거예요.
못을 만들었던 호수가 뭐라고 할까, 로브스터를 기르면 대단해요. 한 달만 되어도 새끼가 붙는 거예요. 돌에 비가 내리면, 풀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작은 것을 잡아 가지고 60퍼센트 된 것을 80퍼센트 해 가지고 기르려고 하는데, 주변에 수산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그 약이라든가 파는 것도 따라다니면서 반대했어요.
여러분, 이만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요? 여기 와서 편안히 잘 먹고 지내고 싶지요? 그런 실례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따라가면 얼마나 좋아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한국이 몇 개 넘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이제 돌아가 가지고, 일본과 미국에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의 새로운 제2차대전 국가를 넘고 세계 유엔을 넘어서 일할 수 있는 연합적인 승리의 기반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이 지상에 재림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유엔, 해방적 유엔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을 내세울 수 없어요. 그것이 끝날 때까지는 선생님이 총공격이에요. 영계의 하나님의 눈빛도, 모든 성현 성자들의 눈빛도 그래요. 지상이 못 하면, 여러분을 중심삼고는 안 되니까 나도 새로운 개조를 하려고 그래요. 몸뚱이 이상은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개인주의 컨셉(concept; 개념) 가운데 다 되어 있지….
선생님이 이렇게 거문도에 궁전…. 하와이에 킹가든을 만들었지만, 그것을 도울 수 있게끔 허락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어 있어요. 몇 천 명을 갖다 교육하는데, 미국 땅에 있어서…. 한국을 지금까지 원조했다가 빼앗아다가 미국이 자기들이 살겠다는 이 천지에 와서 이게 무슨 일이에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미국이 어떤가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천대를 받으면서 위신과 체면을 세우지 못하고 문전에서 눈물을 흘리며 돌아선 모든 사연들을 내가 잊지 못해요. 그런 것이 많아요. 43일 동안에 48개 주를 돌면서 하루에 7백 마일, 1천3백, 1천4백 마일까지 달렸어요. 달려 보라구요. 시간이 모자라니 가다가 국경선 넘어가기 전에 차를 세우고 차 속에서 노숙했어요. 호텔이 많고, 숙소가 많지만 비용이 없었어요. 비참한 사실이에요.
여기 빵 같은 것이 식당에 가면 비닐에 넣고 그냥 팔지요? 한 피스(piece; 조각) 피스를 먹으면서 지낸 거라구요. 김영운을 데리고 다닐 때, 그것도 두 청년 미국 사람을 앞세워 가지고 운전할 때인데 그 사람들은 그런 빵 같은 것 열 개는 먹을 거라구요. 김영운은 빵 하나면 되거든. 선생님은 그런 명령을, 내가 세운 명령을 내가 붙들고 살아 나왔어요. 늘 배고파하면 통일교회 지도자니만큼 누가 헌금하면 그들에게 음식을 사서 주고 다 이러면서 살아온 거예요. 기가 차지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나타나면 좋아하지만, 그 배후의 관계에 된 책임을 져 가지고 부모님의 아들딸 대신…. 부모님이 왕의 자리에 있으면, 자기는 성인 성자를 대신할 사람이 없어요. 언제든지 선생님에게 신세를 지려고 손을 붙들고 있어요. 지금도 그렇지 않아요?
일본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가만 안 두어둬요. 지금도 비자를 안 내줘요. 미국도 지금 나한테 졌으니까 할 수 없이…. 재판장이 5년 형을 주게 되면 미국에 있을 수 없어요. 3년만 형 줘도 쫓아내는 거예요. 판결문에 레버런 문에게 형을 줬더라도 쫓아내지 못하고 미국에 정착할 수 있는 조건을 박아 넣은 거예요. 판사가 했다고 재판장을 갈 수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말이에요. 자기들은 전부 다 알았어요. 알았으면 도와줘야 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가든…. 여기가 이스트가든인가? 「예.」 한참 싸울 때 폭약, 폭탄에 도화선을 달아놓고 거기에 셋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불만 갖다 대면 폭발하게 돼 있었어요. 집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첨단에서 살아남은 거예요.
그 불란서 식구는 결혼해 가지고 어디에 사나? 통일교회에 내가 이제 그런 사람들이 어려우면 도와주고, 집도 사 주고 그러려고 하던 거예요. 지금도 마음에 내가 여러분의 것을 빼앗더라도 집을 사주고 다 그래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마음을 좀 알겠어요? 자기가 성공하기 위해서 내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가겠다는 사람은 생각하지 말라구요. 천국에 못 가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천국에서 지금 영어의 신세가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자연감옥 가운데서 꼼짝못하고 왕좌에 앉은 그 자리가 누더기판이 되어 있고, 보좌가 누더기판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앉을 수 없는데, 지팡이를 들고 살지도 못할 신세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뭐 참부모님을 환영한다고…. 오늘 뭐 하러 이렇게 많이 와 있나? 선생님이 떠난다고…? 선생님은 그거 필요 없어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 없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여러분 부모를 수습해야 돼요. 족속을 수습해야 돼요. 7대 족속을 수습 안 하면 저나라 가서 한의 한을 가져요. 저나라에 가서도 해야 돼요. 지상에서 이 말씀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건데, 7년 동안에 7족을 전부 모을 수 있는데 여러분이 전도 몇 명씩 했어요? 이제는 방송을 통해서 축복을 하라는 거예요. 땅을 팔든 뭘 팔든 하라는 거예요. 8년이 찾아와요. 며칠 남았나? 오늘이 13일이니까 50일이 못 되네.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은 빚을 지고 넘어갈 수 없어요. 빚진 사람이 만국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아벨을 믿지 않아요. 지금 내가 세우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가인을 백번 천번 수습하고도 남아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래, 미국의 책임, 한국의 책임, 일본의 책임,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와 장자권 나라, 독일까지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을 이제는 잘라버려야 된다구요. 그래, 미국을 장자권으로 세우려면 가인권을 잘라버려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장자권이라고 하지요? 형제권이 아니에요. 장자권이에요. 동생을 세워요. 동생이 축복받은 패들이에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종교권의 축복받은 아벨로 하고, 지금까지 없어져야 할 것이 가인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가인 나라예요. 얼굴이 같고, 모양이 같다고 해도 안팎이 뒤집어졌어요. 이것 봐요. 뒤집어 이렇게 되어 있지요? 이렇게 손에 든 걸 거꾸로 들어 만질 수도 없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자기 자리에 바로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누가 해요? 하나님도 못 해요.
뭐야? 몇 시…? 「6시 반이 지났습니다.」 지났어도 괜찮아. 그 읽은 대신 결심하면 늦지 않고 갈 수 있는 거예요. 좀 늦더라도 괜찮아요. 우리 비행기인데…. 선생님이 “기다려라!” 하면 기다리는 거예요. 그런 거 아니에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중에서 30) 주기철부터 훈독 시작;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주기철의 순교가 너무도 원통합니다⎯ 주기철은 하나님에 대한 절대 믿음을 가지고 순교하였지만 하나님의 근본 뜻을 모르고 생활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 영원한 자리로 바로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 맞는 말이에요. 기다리는 거예요. 내가 가서 다 해결해 줘야 돼요. 2차대전 이후, 1948년 이후에 간 영계들은 전부 다 미리 갔어요. 모르고 갔으니까 알려줘야 할 여러분이, 후손들이 대신해서 그 비례에 해당하는 탕감적 조건을 메워 나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서운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그곳은 언제나 빛과 사랑이 넘치는 곳입니다. 그곳을 바라보며 기다리고 있는 주기철의 심정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으로 오신…) 나 메시아, 구세주 되겠다는 생각을 지금도 안 해요. 구세주, 세상을 구하지 않았어요. 메시아가 종교권을 하나 못 만들었어요. 참부모가 못 되어 있어요. 거짓부모, 거짓세상이 돼 있는 거라구요.
그게, 참부모란 말이 문 선생과 여러분의 관계에 몇 퍼센트 연결되어 자리를 잡아 가지고 되어 있느냐? 퍼센트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내 자체에서 두 갈래의 가지로부터…. 중심은 하나의 뿌레기가 있는데 하나의 뿌리로 열두 뿌레기를 만들고, 72뿌레기를 만들고, 120뿌레기를 만들고, 1천2백 뿌레기, 1만 2천 뿌레기를 만드는 거예요.
세포, 솜털 같은 뿌리들은 다 그렇지 않아요? 그것을 만드는 거예요. 안 하면 중심뿌리가 뽑혀요. 그 승리를 그냥 그대로 상속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대신자는 상속 못 받아요. 그걸 거쳐 넘어가야 돼요. 거쳐 넘어가지 않으면 선생님의 사인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입적 사인을 할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유엔, 유엔의 나라, 유엔 나라 하나의 나라에 없어서는 안 될 책임자, 그런 자리를 만들기 위해 나왔지 거기에 흘러갈 수 있는 구정물, 똥 구더기 패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알아요. 자기들이 똥 구더기인지 뭔지 다 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놓고 나는 그 가운데 어떤 급에 있다는 것을 양심은 다 알게 돼 있어요. 내가 천국갈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를 다 아는 거예요.
이번에 축구도 말이에요, 얼마냐 하면 4대 1이에요. 선생님이 아니면 4대 1도 뭐도 없지. 그래, 준 충격이 하늘땅에 얼마나 크냐? 왜 이기지 못했느냐? 간단해요. 그들보다도 희생을 더 하겠다고 하고, 그들보다 땀을 더 흘리고, 그들보다 한 발자국 더 뛰겠다고 했으면 안 졌다는 거예요.
자기들 몸값을 중심삼고 팔아먹으려고 한 거예요. 이번에 끝난 다음에 대표 몇몇 녀석은 내가 팔려가야 되겠다고 했을 거라구요. 그러니 몸이 고장 나면 안되지. 두 선수가 빠졌어요, 두 선수. 누구 누구인가, 곽정환? 「모따 선수입니다.」 모따 선수도 가만 보니까 자기가 골을 넣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볼을 갖고 서 있는 시간이 너무나 많아요. 한 사람, 두 사람하고 세 사람, 네 사람도 물리치겠다고 이러니 그건 빼앗기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우리부터 낮아야 돼요.
곽정환이 현재 프로축구의 책임자하고 한국의 책임자인데, 거기에 좌우로 가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도 대표의 자리에 있어요. 그래, 선생님과 곽정환을 비교하면 선생님이 지기를 바라겠어요, 이기기를 바라겠어요? 이기기를 바라지만, 내가 이겨야 되겠다는 얘기를 한 번도 안 해요. 내가 응원을 안 해요. 볼 넣는다고 박수 한번 안 해봤어요. 아직 과정에 있어요.
문화축전도 14회…? 「문화축전은 14회까지 하셨습니다.」 그러면 15회부터 금년, 명년에 종교권 올림픽대회, 아벨 올림픽대회를 해야 돼요. 그거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할 일이 많아요. 미국이 깨어야 돼요. 이 간나들, 미국에 와서 살고 있는 여자들! 호사 생각은 그만 두라구. 그러면 다 망해요.
소련이 그렇잖아요? 공산당이 나올 때 모스크바 차르 정부가…. 최후에 공산당이 때려죽이려는데, 형장에 나가면서 형장에 가는 것을 몰랐어요. 경계선이 어디인지 몰랐기 때문에 망했어요. 나는 아는 사람이에요. 망하는 자리가 저 자리이고, 사는 자리가 이 자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하나님도 나를 지도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었으면, 에덴동산에 한 가정을 지도해서 명령했으면 얼마나…. 눈치만 해도 될 텐데, 나는 세계 전체를 눈치 아니라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 놔아야만 하나님을 해방하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그 앞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하잖아요? 얼마나 심각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나오면서, 선생님을 따라 나오면서 얼마나 심각했어요? 새로운 경계선을 넘어오게 될 때는 땀이 떨어져야 되고, 피눈물이 떨어져야 돼요. 눈물이 흐르고 콧물과 입물까지 3수가 흘러 가지고 배꼽을 타고 가서 자기 생식기에 정통으로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코에 흘러 가지고, 이쪽으로 가서는 안 될 터인데 이리 흘러 가지고….
이리 흘러 가지고, 이리 흘러가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이 마루를 통해 가지고 흐르기 위해서는 얼굴의 이게 수직으로 직선이 되어야 돼요. 직선 된 것이 제일 가까우니까…. 땀도 가까운 길을 흘러서 대해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리 떨어져요, 이리. 이렇게 돌아갈 길이 어디 있어요?
이것은 여기서 여기 떨어지고, 여기 받게 되어 있어요. 여기로 해 가지고 여기도 오목해서 떨어지려고 하는데, 여기 해야 돼요. 사람들이 요 두 갈래로 된 것은 여기에 좀 들어간다구요. 여기 떨어지니 자동적으로 돼 가지고 흘러서 이리 내려와서, 골수로 내려와 가지고…. 여자는 젖 가운데로 직선으로 지나는 거예요. 이러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땀도 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눈물도 그렇게 가고 싶다는 거예요. 땀과 같이 흐르게 되면, 피도 그렇게 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참 길은 직단거리로 통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뭘 이렇게 재 가지고 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땀을 흘리게 되면 여기까지 떨어져야 돼요. 자기가 이렇게 온 신경을 모아 흘러서 배꼽을 통해 가지고 음부를 통해서 가랑이까지 떨어져야 된다구요. 여기 흘러 이리 흘러 가지고 적셔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섰던 자리를 사탄이 못 가져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솜 바지저고리를 짜게 되면 물이 흐를 수 있는 회개를 했고, 눈물을 흘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앉아 가지고, 젖어 가지고 젖은 데를 찾게 된다면 제일 습기 오래 가는 곳은 항문하고 그거예요. 그게 뭐인지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땀을 흘리기 때문에 언제나 그 자리는…. 우리 어머니도 이상한 남자라고 그래요. 먼저 거기에서 땀이나요. 그래, 문을 열어놔요. 자기가 그렇게 살면 변명이나 설명이 필요 없어요.
눈물은 뭐이라구? 땀은 뭐이라구?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그렇게 살아보라구요. 마음이 훌훌 날아다녀요. 자기가 척 길을 나서면, 이 길이 평원인 줄 알아요. 전부 무서워하고 다 하더라도 선생님은 단연코 그런 길을 따라 나왔어요. 지금도 그래요.
현진이가 가고, 우리가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지금 뭐야? 어디 갔나? 엘 에이(LA)에 가 가지고…. 「이번에는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는데, 청중이 뭐 만장이 되어 가지고 그 부류에 일체⋅일화⋅일핵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거기서 없어져요.
여러분, 120곳 이상씩 강연할 것을 이미 발표했다는 것 알아요?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걸고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종씨들 가운데 종친회 회장들이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없어요. 세 번씩 해서 다 받았어요. 그 다음에는 여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종친이 여자들이 나아야지요. 그래, 종친 장자 씨를 누가 낳나? 남자가 낳나, 여자가 낳나? 여자가 낳아야 돼요. 환태평양을 중심삼은 어머니하고 아들이 있지만…. 현진이가 몇 째 아들이에요?
국진이가 나라 ‘국(國)’ 자로 되어 있어요. 그 아들도 신국이라고 복중에 있을 때 지어줬어요. 그거 왜 그래요? 하나님이 복중에 있는 아기를 이름 지어줬어요. 그거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 가정기준도 정상이 아니에요. 기취(旣娶; 첩)관계예요. 먼저 결혼한 여자가 아기 안 낳겠다고….
우리 성진이 어머니는 문 씨의 씨를 안 받겠다고 그렇게 자신하다가 저렇게 됐어요. 그래, 그 아들이…. 안 받겠다고 하던 대표의 아들이 성진이에요. 그 이름이 불쌍해요. 그렇지만 앞으로 때가 다 되어 국경을 넘기 전에는 자기가 안 찾아오면 안돼요. 자기 일족이 문제가 돼요. 어디로 넘어요? 국경을 넘게 되면 부모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한 가지가 되든가, 뿌리 되든가, 줄기가 되든가, 순이 되든가…. 자기가 있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그 자체도 앞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요즘에 ‘대조영(텔레비전 드라마)’에 뭐인가? 그 영화를 봐요? 이야, 복귀섭리의 뜻과 딱 같아요. 고구려 사람이 왜 그렇게 몰리느냐 이거예요. 고구려의 전통을 내가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한국 땅에서 중국의 천자가 나야 되고, 딸이 나야 되는데 그것이 역사가 다 되어 있어요. 그 시집 장가가는 길이 복귀노정과 어쩌면…. 한국이 중심국가가 안 될 수가 없어요. 그것을 벌써 어려서부터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고향의 골짝 골짝마다 안 가 본 데가 없습니다. 제일 무섭다는 곳에 달밤에도 솔밭 가운데 혼자 서서 저 달빛을 바라볼 때 신비스러워요. 호랑이 같은 것이 다닐 때예요. 선생님의 친구들 가운데 네 사람이 호랑이에 물려갔어요. 달밤에 제일 무서운 곳이에요.
호랑이가 다니는 데는 보이지 않는 데예요. 높은 데, 꼭대기서 바라 보면서 다니는 거예요. 제일 목을 질러 갈 수 있는 그런 곳, 그 옆에 솔밭에 가 가지고 호랑이가 나오면 호랑이를 만나 가지고 기도해서 보호해 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하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그 솔밭 가운데 깜깜하고 추운데…. 담요도 아니지! 오바를 뒤집어쓰고 눈에서 기도하다 바람이 부는데, 바람소리가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눈을 뜨니까 솔밭 가운데 이렇게 솔잎사귀가 쭉 퍼져 있는데, 가리지 않은 곳에 달빛이 비치는 거예요.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솔밭에 바람이 찢어지면서 소리를 내는데, 그 소리가 신비로운 거예요. 자기가 기도하러 와서 기도한다는 것을 잊고, 그 광경 가운데서 자기의 생각을 잊고 명상하면서 하늘의 훈시를 받고 하던 그런 시간을 잊을 수 없어요. 그런 거 알아요?
어제도 바다에 갔다 왔지만 말이에요…. 고기를 잡았나, 못 잡았나? 「어제 날이 너무 추워서 고기가 숨었습니다.」 그래, 고기라도 못 잡아야지…. 고기를 잡으면, 모든 것 전부 다 승리했게? 축구가 뭐야? 발로 차버리는 거예요, 볼을. 그렇지 않아요? 둥그런 지구덩이 같은 것을 발로 차라는 거예요. 어디로 차는 거예요? 내리 차지 말라구요. 수평으로 해서 내리차면 망하는 거예요. 올려 차야 돼요.
어떤 사람 앞에 교만해서는 안 돼요. 교만하면 내려가는 거예요. 거기에 상처 난 사람들은 차기에 어디에 팔려갈 거예요? 그런 생각은 안 하나? 그런 사람은 거룩한 대회에 주요 소명적 책임을 못 한다는 거예요. 다리를 꺾어놓고…. 볼을 차야 할 텐데 다리가 채였어요. 몸뚱이가 채였어요. 그런 사람이 세 사람이 되었으면, 한 사람은 죽었을지 모르지.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3대 0, 3대 1이 거꾸로 됐어요. 어쩌면 김학범이라는 그 감독 이름이 생각 안 나요. 그 사람의 얼굴을 보고 있는데, 이름이 생각 안 나요. 그 사람은 어디 도망가겠다는 생각을 안 하나? 「예, 현재는 뭐 그런 마음은 없습니다.」 마음으로는 별 생각을 다 하겠지. 혹은 어떠한 부자들로부터 수십억이든…. 어떤 외국에 팔려 가는 데 있어서 돈을 부자들이 외국에 줘 가지고 데려갈 수 있어요. 얼마든지 그런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이야, 그러니까 오늘 안 되겠구나!’ 했어요. 몇 대로 졌나?「4대 1로 졌습니다.」3대 1이지 3대 1! 4대 1? 지금까지 일곱 번, 여덟 번 되어야 할 터인데 일곱 번 해서 팔 단계를 못 넘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어머니를 따라 다니려고 이러려고 생각해요. 내가 원래는 같이 가야 돼요. 부처(夫妻)끼리 같이 가야 된다구요. 우리 신준이 깼나? 얘, 신준이 데려와라! 어제까지는 아빠를 따라간다고 그랬는데, 그 언니가 코치했으니 “아빠를 따라가지 말고 여기 있다가 엄마를 만나자!” 이렇게 하거든요. (웃음) 왜 웃어?
신준이가 놀라운 것이…. 이 많은 사람이 모여서 안시일 같은 때 경배하게 되면, 반드시 어머니 아버지 가운데 서는 것을 알아요. 또 이거 승리했다면 축하 케이크가 있는데, 그 불을 끌 때는 반드시 자기가 참석할 줄 알아요. 참석하는데 왜 빼놨느냐 이거예요. 오늘은 케이크 자르지 않느냐고 한다구요. 그게 보통이구만. 무서워요. 내가 무서워해요.
옛날에 아들딸을 품고 키스도 못 한 사나이가 무슨 할아버지 노릇을 하나? 아들딸을 붙들고 키스해 주고 자기 뼈 속에 있는 뼈 중에 뼈, 살 중에 살이라고 이래 가지고 몸에 진동이 오도록 안아보고 사랑 못 했는데 손자라고 해서 사랑하면 안되지요. 그런 마음이 있더라도 그렇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못 돼요.
보면, 형제들이 많지요? 물건 하나 사더라도, 신준이 것을 먼저 사더라도 전부 다 40이 넘어요. 누나, 친구로 알고 있어요. 자기 종이에요. 소부대예요, 소대. 그 아버지 떨레 하게 되면 소대에서 중대가 될 것이고, 대대가 되어 들어온다구요. 평화대사, 평화경찰까지 만들어야 돼요. 여자는 평화경찰, 남자는 평화군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냥 살지 않아요. 그렇게 살아요. 어디 차타고 가더라도 가만히 있으면 눈에 보여요. (휘파람을 부심) 뭘 하는지 보인다구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가 알아요. 난 모른 척하게 되면…. 할아버지 아빠지! 그런 뭣이 있으면 할아버지가 오게 되면 엄마가 있더라도, 할머니가 있더라도 할머니를 아랑곳하지 않아요. 할아버지에 와 가지고 사정해요. 그것을 아는 줄 알아요. 그럴 때는 꼬옥 안아주거든! 신호를 옆구리를 찌르면서 한다구요.
그래, 여기 와서 시간 늦어도 말이에요, 자기가 왔다고 신호를 해요. 왜 그렇게 시간 넘기고 오래 하느냐? 문난영이 갈 시간이 됐는데 책임 못 하고 가야 되겠구만! 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시며, 무소부재하신 분이시며, 전능하신 분이시며…) 하나님을 건드려 가지고 기다리게 한 문 총재를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실적은 못 이루면서 말이에요. 40년, 63년이 됐어요. 민족이 잘못되고, 세계가 잘못되어도 책임은 선생님에게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돌아가서 먹고 싶은 대로 먹지 말고, 자고 싶은 대로 자지 말고 산천을 다시 내 산천과 내 생활무대에 본연의 생활, 절약하는 생활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굶고 밟히면서, 천대받으면서 살고 있는 것을…. 그 아버지와 형님의 자리, 부모와 형님의 자리, 누나의 자리에서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밥을 먹고 배가 부르면 시금 트림을 하지 말고, 밥 먹고 나와 가지고 미안하다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점심값을 주고 탕감하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어제 일본 식구들이 점심때 되어서 줄을 바라보는데, 고기도 안 잡혀요. 내가 알지요. 온도가 1도만 되어도 안 잡혀요. 그것을 잡으라고 알면서도 그런 거예요. 점심때가 되었기 때문에 “점심은 여기에서 제일 좋은 식당에 가자!”고 한 거예요. 곽정환의 제안이에요. “아이고, 식당에 가면 한 시간 두 시간…. 이름 있는 식당에 가면 그러는데, 이스트가든에 전화만 하면 뭣 뭣 요리 하면 재까닥 할 텐데 이스트가든에 가자!” 하는데, 일본 식구가 따라오기에 미안하지. 한국 사람들만 가는 그 앞에 따라가기 민망하니까 내가 점심 먹으라고 돈도 주고 왔지만 말이에요, 내가 그렇게 뭐 생각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그래, 한국 환경에 어울리지 않는 것이 있을 거라구요. 에리카와도 그런 것이 많지? 옛날에 40년 동안 일본 국가나 모든 전권을 가진 일본 사람이 한 것을 알고 한국 사람의 비참상을 잘 깨닫게 될 때 지금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다시 모실 수 있는 데는 그 몇 배 반대의 생활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 발바닥에…. 춘하추동 정상적으로 신을 신고 다닐 수 없는 것이 일본 사람이에요.
우리 독립군들이 올 때는 발 벗고 왔어요, 발 벗고. 버선 같은 것도 구멍이 있고, 고무신도 구멍 뚫렸으니 발 벗고 눈 위에 걸어왔으니 얼마나 비참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잊지 않아요. 이런 것 탕감할 책임도 못 하는데 못 해도 좋아요. 자기들이 못났으니까 할 수 없어요.
문 총재를 몰라보고 지금까지 뭐 해와 나라가, 어머니 나라가 문턱도 넘어서지 못하게 울타리 만든 그 담을 헐어버려야 되고 말이에요, 나라를 팔아버려야 할 텐데 그걸 그래 가지고 책임 못 한다는 것은 쌍놈의, 죽일 놈의 자식들이라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일본에 왔다갈 때 일본 사람이 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탕감의 양이 넘쳤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왜정 때 조사하고 나를 죽이려고 하던 사람들을 내가 다 안내해서 보냈어요. 그거 갚아야지요. 선생님을 위해서 목숨을 두세 번이 아니에요. 백 번이라도 바쳐야지요.
거기에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에 돈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 왕궁을…. 왕궁을 태평양 가운데 만들면 뭘 하고, 거문도 가운데 왕궁을 만들면 뭘 하느냐 그거예요. 자기들을 살려줄 자기 집이에요. 갈 데 없으니 하와이 킹가든, 거기 울타리에 가서 먹고 기도하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와서 안내해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한국을 찾아오면 거문도예요, 거문도. 큰 문 씨(巨文)의 ‘섬 도(島)’ 자가 아니라 ‘길 도(道)’ 자예요. 바다에도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도예요. 그러면 세계 사람들이 바다를 타고 와서는 거기 와서 쉬고, 내 고향으로 그리던 여기 와서 하룻밤 잘 수 있는 데 있어서 자기의 꿈을 풀고, 거기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그 본국의 자리가 천년만년 왕궁이 되라고 정성들일 수 있는 기도 장소예요. 성소와 마찬가지이고, 지성소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만들어 주는데 내가 거기서 기도하려고 그래요? 여러분이 기도할 수 있는…. 세계 형제들이 와서 쉬고, 자기 위신을 가리기 위한 거예요. 거기에 들어갔다 나오면 용서를 받아요. 그래, 피난처예요, 피난처. 도피성이에요. 스위스가 도피성이에요. 딱 그래요. 암만 죄가 있더라도 도피성을 거쳐서 도피성의 책임자가 소개하게 되면, 어디든지 그 나라와 세계 대사들이 안내해 가지고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그곳을 거처 오게 된다면 국가 왕손이 와서 안내해서 모셔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광이 아니에요? 똥겨 묻은 그냥 그대로 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잘 지어야 돼요. 잘 지어야 돼요. 물도 보통 물이 아니라 샘물을 가려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요.
그건 내가 거기에서 목욕하겠다고 생각 안 해요. 지금도 여수에 가게 된다면 목욕탕을 잘 만들었어요. 수억의 돈을 들여서 만들었어요. 내가 한 번도 안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쓰라고 해서 만든 거예요. 그거 쓸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왕궁을 지었으면, 왕궁을 짓는 것은 장자권이 왕 됐으면 그 형제들이 왕궁을 지어야 될 것 아니에요? 왕손이에요. 왕자 왕녀여야 돼요. 그 자리를 주겠다는데, 전부 다 자기 먹다 남은 오이 꼭지도…. 뜨물에 쓴 오이꼭지 하나도 띄우지 못한 것이 주인 되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못 하게 되면, 내가 천국 갔다가 와 가지고 군사들을 데려다가 못된 녀석들의 모가지를 쳐버리라고 지시할지 몰라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지금까지는 용서할 수 있는 하나님 뜻을 알았으니 용서했지만, 정리할 것을 알 때는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그런 훈련을 다 했어요.
어느 산에 돼지가 있고, 노루가 있고, 사슴이 한 쌍 있으면 그 한 쌍을 잡으러 다녔어요. 5연발 되는 총을 가지고 노루…. 산 노루예요. 그 한 쌍이 남았는데, 그것을 누구도 못 잡았어요. 그것을 잡으면서…. 그거 어디 사는지 알지! 사는 곳이 무엇 무엇이 이래 가지고 무슨 풀이 있고, 얼마만큼 거리 있는 곳에 산다고 알기 때문에 거기에 찾아가서 그 한 쌍을 쏴서 잡은 거예요.
그때에 빨아먹는 것을 뭐라고 하나? 빨대대신 붓대를 언제든지 넣고 다녀 가지고 칼로 베어서 심장의 피를 점심 못 먹었으면 점심 먹을 것 대신, 저녁 먹을 것 대신 해 가지고 실컷 빨아먹었어요. 그거 훈련이에요. 피를 무서워하지 말고, 피를 다시 수혈해 가지고 내가 살아야 된다 그거예요. 내 살도 수혈해야 돼요, 수혈. 그런 제물의 심장에 피 흘리기 전에 그런 입장에 제일 귀한 조상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 훈련까지 다 거친 사람입니다.
사냥 다니던 사람들, 그때 데리고 다닌 사람들은 ‘선생님이 왜 그러나?’ 했을 거라구요. 해가 지게 되는데, 보게 되면 한 시간 내면 해가 질 텐데 그때 제일 어려운 골짜기로 몰아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지팡이만 들게 된다면 눈만 있으면 말이에요, 세 발로 딱 해 가지고 이것을 이 발로써 이렇게 나가면서 그냥 그대로 나가기 때문에 조정하는 거예요. 후루루룩 내려가요. 두 시간, 세 시간 내려가는 것을 15분에 내려갈 수 있어요.
그래, 그런 사람을 따라다니려면…. 암만 산을 잘 타더라도 못 따라갈 거라구요. 곽정환이도 따라다녀 봤나? 「예.」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욕을 했겠지? 「힘들었습니다. 욕은 안 했습니다.」 힘들었으니까 욕했다는 거지. (웃음) 몰랐으면 모르겠는데 힘들었다니까 욕했다는 말이야. 힘든데,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
지금도 아침 안 먹었으면, 선생님이 일등 요리를 사주면 좋은가? 저 맨 쓰레기 식당에 가서 얻어먹다 남긴 밥들, 그런 싸구려 음식을 사주는 것이 좋은가? 대접은 제대로 받고 싶지? 이 대가리들이 전부 다 그래요. 난 그렇게 살지 않아요, 지금도. 내가 앞에 서겠다고 하지 않아요.
그래, 교회 같은 데 초청받아 가더라도 어떻게 해요? 강사는 불렀는데, 제시간 되어도 오지 않은 것으로 알지만 나는 세 시간, 일곱 시간 전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 저녁에 하게 되어 있는데, 일곱 시간 전이라고 하면 점심 안 먹고 가는 거라구요. 부흥회하고 다 이래 가지고 누가 온다고, 이름 있는 사람이 온다고 하는데…. 다 기다리고 그럴 줄 알았는데, 일곱 시간 아니라 7일 전부터 정성들여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일곱 시간이 지나도 못 알아봐요. 허수룩한 옷을 입고 갔어요, 일꾼 같이. 가서 저 구석에, 바른쪽 구석이 아니라 왼쪽 구석에 제일 바람 불게 되면 먼지가 한데 모인 그 자리에 가서 앉아 가지고 엎드려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시간이 됐는데, 초청한 손님이 안 와요. 그 누구가 일찍 와 가지고 엎드려 기도한 사람을 장로 집사들이 안 봤겠어요? 봤지요. 그 사람이 앉아 있는데 레버런 문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지금도 이렇게 입잖아요? 여러분은 넥타이를 매고 다 하는데 말이에요. 공적생활이 아니에요. 나는 사적생활이에요. 여러분은 공적생활에 부모님의 생활 가운데 환경을 파괴해 가지고 자기가 잘 입어주기를 바라나? 내가 주인인데 자기들을 대접, 왕같이 대접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자유분방한 해방적 입장에서 대해 줘야지요. 그럴 때 못 할 말이 없어요. 드러내놓고, 다 결혼했으면 별의별 얘기도 해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떨 때는 지나치게 솔직할 때가 있지? 윤정로! 그런 것 더러 느꼈어, 못 느꼈어? 「너무 솔직하셔서 곤란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 솔직해서 내가 곤란하게 만드는가? 하나님이 곤란을 느끼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하나님이 곤란할 때 내가 앞에 서 있으면 경계선에 막아야지요. 막아줘야 될 것 아니에요? 울게 되면 웃는 음성과 웃는 환경의 모습으로써 대해야지 같이 울면 어떻게 되나요? 안 되는 거예요. 둘 다 망해요.
한 사람이 살아남아야지요. 곽정환도 곤란할 때가 많지? 「예.」 아이구, 소리가 내 말보다 크구나! (웃음) 그래, “교육을 대신 잘 해주소!” 하는데 잘 해주면 잊지 못해요. 잊지 못해요. 정말이에요.
북한에서 김일성을 내가 만나게 될 때도 김일성이가 가만 보게 될 때 자기 경호원보다 내가 더 예의가 바르지! 손님을 귀중한 손님으로 안다면 손잡고 가야 할 텐데, 손잡고 가다가 자기가 중요한 앉을 자리에 가 가지고는 손을 놓고 자기가 뒷짐을 지고 사진을 찍더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뒷짐을 지고 사진을 찍었는데, 그런 기록을 깨뜨린 사람이 나예요.
그런 때는 손목을 해서 옆으로 잡았어요. 사람들이 본지 모르지요, 잡아 끌어당기니 말이에요. 난 ‘네 제자들이,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들이 무서워한다. 저러면 안된다고 염려하는 것을 아니까 눈치를….’ 하는데 그것을 알아차리더라구요. 꽉 쥐면서 이러니까 말이에요. (웃으심) 그런 일생의 뒷짐 지고 사진 찍는 기록을 깼다구요. 그래요.
또 자기가 조사하기 위해서 법적권한을 행사해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데, 그 한계선을 넘고 넘을 수 있는 입장에서 그 이상 행동을 하더라도 네가 나를 어떻게 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마음을 맞출 줄 알아요. 사람을 이렇게 보면, 그 마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 마음이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좋은 것으로써 이러면서 얘기 한마디 하면 알아요. 좋아하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어요. ‘어쩌면 이 양반이 이래?’ 그러는 거예요.
그래, 조사원들을 내놓고, 난장판이 되게끔 내놓고 2층에서 텔레비전으로 어떻게 대하나 감독하고 있었어요. 내가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거예요. 거기 걸리지 않아요. ‘이야, 저 사람이 나보다 낫구나!’ 한 거예요. 안 만나 줄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랬는데, ‘저 사람이 나보다 낫구나!’ 한 거예요. 또 그 배짱이 어떤가, 그걸 알고 싶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지금 선생님이 떠나게 되어 바쁜데, 얘기하는 비밀이 뭔지 알고 싶지요? 여러분 부처끼리 벗고 사는 그 자리에 할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더 부들부들 떨면서 벗고 문전에서 “지나가는 손님이 왔습니다. 눈 좀 붙이고, 몸 좀 녹게 하소서!” 할 때 부처끼리….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잡아제기는 거예요. “당신들은 벗고 지금까지 잘 잤으니, 나는 이제부터 자야 할 테니 자리를 내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준비한 방들을 해놓고 기다려 봤어요? 윤 선생!
그 자리가 바로 사랑을 하던 딱 그 자리를 찾아가요. 저 온 사람을 쫓아버려야 되겠어요, 모셔 들여와야 되겠어요? 「모셔야 됩니다.」 자기 태도가 어떻겠냐는 말이에요. 자연스럽고, 벌써부터 몇 번씩 그런 숙달된 환경으로 모셔들일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 누구예요? 여기에 며느리들을 테스트 많이 하지!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갈 길이 바쁜데 빨리 해라! 누구인가, 주기철? 「주기철입니다.」
(훈독 계속; ……수많은 세월이 흘러왔는데 그동안 왜 그 문제를 수습할 수 없었습니까? 왜 참부모님이 이제 나타나셔야만 했습니까? 인류의 원죄 청산을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방치한 것처럼 두셨다가 왜 이제 시작하십니까? 왜 인류의 원죄를 좀 더 일찍부터 청산할 수 없었으며 재림주님이 좀 더 일찍이 오실 수 없었습니까?) 재림주님인 줄 알면, 벌써 다 잡아 죽였어요. 아니라고 했으니까 아니라는 행동하니 잡아 죽이려고 해도…. 아닌 것을 아니까 피해 다닐 줄 알기 때문에 지금 살아남았어요.
(훈독 계속; ……모든 인류에게 주기철과 같은 아픔이 또 다시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저의 심정 고백을 이만 줄일까 합니다.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이처럼 고백을 하였지만 괴로운 심정은 풀리지 않습니다. 어느 땐가 주기철의 가슴속에 메시아 축복의 손길이 내려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주기철 -2001.11.18-)
그 다음에는 박형용…! 통일교회 바로 앞에 좋은 집에 살던 이놈의 목사, 통일교회에 자기 친구들은 들어가는데 통일교회를 막고 다 하던 괴수가 있었어요. 박형용! 「박형용, 한국교회 보수주의 신학자입니다.」 그럼, 보수주의 대표예요.
(훈독 계속; ……아무쪼록 통일원리가 널리널리 온 땅 끝까지 전파되어 이제부터 하나님의 심정 앞에 불효자들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재림 주님, 참부모님 감사하오며 박형용의 미약함을 양지하소서. 박형용 –2001.11.18-) (박수)
그 다음에는 박 마리아와 김활란, 둘만 더하자! 그러면 대개 한국 신앙세계의 대표적, 그 등골과 같고 이럴 수 있는 사람들이 다 나오는 거라구요. 저나라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한 제1호급에 있고 일등급에 있는 사람들이 가서 저러고 있으니…. 여러분은 어떤 사람들의 지혜를 따라가야 하느냐?
그 사람들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그 사람들의 일족까지 내가 구해주는 거예요. 우리 일족보다도 이제는 자기 형제를 포섭하고 형제를 통해서 그들의 일족까지도 허락할 수 있는, 포섭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축복이라는 조건을, 끈을 남긴 거라구요. 끈을 잘라버리지 말고 넓게 넓게 해 가지고 순식간에 한민족이 일시에 피난처로 피해갈 수 있는, 도피성의 왕자들을 기억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면 살아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박 마리아 합니까?」 박 마리아….
(훈독 계속; ……저의 교만과 오만이 선생님의 섭리노정을 어렵게 하고 말았습니다. 당시에 선생님을 전연 몰랐던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시대 저의 오만한 권세가 저를 오늘의 지경에 처하게 했습니다. 선생님! 어째서 저희 가정을 용서해 주셨습니까?)
그래요. (1998년) 5월 14일에서 17일날까지 판타날에 있으면서 이 일을 했어요. 그 배후가 그래요. 어려운 판타날도 내가 구해줬어요. 무서운 동물들, 짐승들이 부르짖는 그런 세계에서 지내면서 ‘저 짐승 소리를 좋아할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했다구요. 나도 그러니까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종교계나 정치세계에서는 호랑이와 같고 맹수와 같이 생각했을 거예요. 그것을 소식의 소리로, 평화의 나라를 안내하는 안내의 말로서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생각한 것이 뭐냐? 제일 반대한 사람들을 기억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상헌 씨를 데려다가 회개의 길을 열어 준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들으라구요. 자…!
(훈독 계속; 이상헌 선생이 이곳을 찾아와 저희 가정의 비참한 모습을 확인할 때, 그것이 저희 가정을 구원해 주기 위한 방문인 줄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당시에 이선생과 한 여인은 하나님의 사자로 이곳에 오셨지만, 그 길은 아무나 함부로 올 수 있는 평탄한 길이 결코 아닙니다.) 그럼, 아무나 못 가지!
그러니까 선생님의 명령이 있으니까 간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최후의 장벽을 바라보고 있는 여러분 일족들, 한민족, 몽골반점이 얼마나 핍박 받았어요. 종교권에 있어서 핍박받은 거예요. 어려운 길을 갔어요. 북극, 남극에 가까운 데 가서 살고 있는 거예요. 내가 제일 어려운 곳에 있었기 때문에 그 일이 가능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알고 들어야 돼요. 자, 잘 들어봐요.
(훈독 계속; ……주님, 메시아, 인류의 구세주, 만왕의 왕! 천수만수 누리시다가 이 나라에 오실 때 ‘구름 타고 오신다’는 기독교인들 앞에 주님으로 등극하시옵소서. 박 마리아 –2000. 1. 3-) 김활란…!
(훈독 계속; ……주님, 주님, 인류의 왕! 이제 김활란은 이곳 영계에서 환란의 빅뱅을 일으키며 일해 보겠습니다. 섭리 앞에 지은 죄는 속죄의 길이 없음을 알지만, 저는 그렇게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천천세 만만세 인류의 왕 주님, 옥체무강하옵소서. 김활란 –2001. 1. 3-)
하나 둘 셋 되는 사람은 여기 나와요. 색다른 이런 생활을 하다가 여기에 와 가지고 자기 위신과 체면을 잊고 앉아서 지내던 것이 얼마나 거북하고, 말씀을 듣고 났는데 자기 결심한 내용과 앞으로 변할 수 있는 세계 앞에 자기가 어떤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것을 간단하게 해요. 한 5분간 하라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내가 7시 반에 비행기 타러 나가야 되는데 15분 늦었으니 한 5분 동안 시간을 줄 테니까 얘기해 봐요.「……오늘 부모님 앞에, 많은 지도자들 앞에 다시 한 번 결의를 하고 각오를 하면서 정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 곽 회장, 기도하고 폐하자구! 길게 하지 말라구, 시간이 됐기 때문에. 9분, 10분 남았다. (곽정환 회장 기도)
여기에 미국 식구들이 많이 왔는데 미국을 지켜야 돼요. 선생님 이상 정성을 들여야 할 텐데 그걸 못 하는 것을 알고 나머지 시간….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의 그런 기록을 안고 있어야 미국이 소망이 있어요. 미국의 고위층이라든가 이런 남긴 일도 선생님이 백방으로 최고의 그 한계선을 극복하기 위한 생각과 기도는 계속할 테니까 여러분의 행동이 선생님의 기도에 못지않은 기준이 되면, 그 모든 일이 소원대로 이뤄질 것을 알고 떠나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리 해주길 부탁하겠어요. 빨리 가자구. 자…! (경배) (박수) (억만세 사창)
누구누구 가나? 「윤 회장하고 문난영 회장하고 갑니다. 스텝들은 다 따라 나갔습니다.」 그래, 여기는 그만뒀나? 「예, 여기 셋은 가야 할 스케줄이 있어서요.」 그래요. 자, 그러면 바쁘다구! 「감사합니다.」
(경배)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및 노래) 「오늘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강남? 「예.」 어제 일본에서 여기에 들르고 갔나? 「오늘 아침에 온답니다. 그래서 도착하고 난 다음에 전화를 하라고 그랬습니다.」 여기에 안 들르고…? 「아버님의 지시대로 일단 들르라고 했습니다.」 그래요. 자, 오늘은 ⅩⅠ장 ⅩⅡ장…. 강남이에요, 강남? 「서울 강남입니다. 서울 동부입니다.」 동부면 흑석동…? ⅩⅠ장…!
(『평화훈경』ⅩⅠ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박수)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이 3대권을 완성하고…. Ⅳ장은 부모님이 축복해 주기 시작해서 국가기준을 넘어야 할 때예요. 국가기준을 넘어서 축복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뒤집어 놓은 위에서 평화의 왕권시대가 되는 거예요. Ⅴ장은 천일국 창건의 왕권시대를 선포했어요.
그 왕권시대는 뭐냐? 인류를 중심삼고 하늘이 합해 가지고 모든 종교권 이상을 완성한 승리의 기반 위에 설 수 있는 최고의 표점이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절대성. 해봐요, ‘절대성!’ 「절대성!」 절대성을 중심삼고 승리의 기반을 이루는데 절대성의 승리의 기반은….
부모님과 Ⅰ장에서부터 Ⅴ장까지, Ⅵ장까지 이룬 것을 상속받아 가인 세계에 이것을 전수해 가지고, Ⅶ Ⅷ Ⅸ는 종교권과 정치권의 연합…. 하나 만들어 가지고, Ⅹ장은 절대성이에요. 종교인들이, 신앙하는 사람들이 절대성의 기준에 있어서 승리의 패권을 가진 그 위에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혈통을 바로잡은 승리적 기반 위에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 하나님 앞에 축복받았을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시대가 되기 때문에 그 다음에 천사세계가 혈통을 전환하기 때문에…. 천사권, 이것이 평화대사들이에요. 평화대사들이 일체가 돼 가지고 부모님의 승리권 위에 서서 하늘, 그 다음에 정치권과…. 이 세상의 모든 파괴적인 기준이 되어 있는 이 성생활을 다시 완전…. 천사들과 승리한 이 인간들이 합해서 최후에 ⅩⅠⅩⅡ장에 나가서 절대성 기준을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완성해야 돼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ⅩⅢ장에서부터 환태평양섭리시대를 넘어 가지고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이러한 조국광복의 승리의 기반을 닦았으니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맹세문이에요. 맹세문의 기준이 뭐냐? 절대적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이란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타락하던 타락과정과, 완성의 기준을 바라보던 과정에서 타락했던 그와 같은 자리를 넘어서서 이 축복관계를 지어 가지고 천사세계도 참부모님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이 하나돼 가지고 사탄을 제거시킨 후에 둘이 합해서 천사세계와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은 그 위에 다시 정비를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영계가 앞장서 가지고 절대성의 기준을 이루지 못한 뿌리를 빼버려야 돼요. 이 전체의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 이것을 한계적으로 분별 못 하면 전체가 나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 하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이 8단계처럼 가정 내용이 연결되기 때문에, 더블(double)이 되기 때문에 이런 한계적 기반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아, 이런 발전적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되었구나!’ 하는 거예요.
최후에는 이 천사세계의 천사들이 하나돼서, 평화대사가 하나돼서 완전히 부모님의 승리적인 타락이 없었던 그 기준을 이뤄야 돼요. 하늘과 영계에 뿌리를 빼 버려 가지고 정비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조국 광복을 해 가지고 하늘과 땅,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조국광복을 이루어 가지고 그 조국의 기틀인 한국을 중심삼고 이 모든 열매를 맺혀서 평화의 천국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하늘에서 쫓겨난 인간들이 다시 승리의 패권을 천사세계와 아담이 완성한, 성의 기준이 완결된 그 기반의 가정과 하나돼 이뤄 가지고 사탄이 남겨놓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지상 위에서 완결해서 하나의 가정을 이루어 들어갈 수 있는 이 일을 완결짓기 위한 것이 조국광복의 기틀이라는 거예요.
아담 세계의 복귀와 천사 세계의 복귀와…. 아담 세계와 천사 세계가 하나 돼 가지고 하늘땅에 타락의 핏줄로 말미암아 저 세계에 갔던 사람들도 전부 다 지상에 끌어내려오게 해 가지고 참부모님 말씀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그렇게 되면 문제가 뭐냐? ⅩⅢ장에 들어가서 환태평양섭리시대, 신문명 개벽시대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모두 흩어진 바다 위에 전부 다 흘러갈 수 있게 해 가지고 청산지어야 돼요.
이건 복중에 있는 아기나 소년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영계에 있는 아기가 죽어간 영들도 부활시켜서 지상에 와 가지고 총정리해야 할 이런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절대예요. 가정적 맹세가 절대 필요해요.
가정맹세를 완성 못 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하늘나라를 암만 알고 믿고 나오더라도 그 문턱을 못 넘어서면 사탄세계의 더럽힌 혈통적 인연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권 내에 속하기 때문에 이걸 끊고 넘어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출애급을 할 때 장자권들이 사탄 세계에 있었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피 흘리게 해서 제물로 삼아 그걸 밟고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이제는 뭐냐?
하늘나라와 땅이 완전히 천사세계와 완성한 참부모님이 일체가 돼 가지고 가인 세계에 남겼던 모든 사탄의 피의 흔적을 완전히 밟고 넘어가야 돼요. 후손들이 걸려 있기 때문에 그걸 남겨놓고 가면 안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아직까지 가나안복지에 출발했지만 정착을 못하고 공중에 떠 있어요. 그러한 결과를 가져와요.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없게끔 참부모는 하는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의 가정에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천사장, 누시엘을 중심삼고 믿었어요. 아담 해와, 이것이 자기의 이상적…. 상대이상 천국의 원칙적 뿌리인데 불구하고 축복완료까지 맡겨 가지고 하는 도중에 타락했던 거예요. 하나님이 그 도중에서 이 세상을 손댈 수 없었던 거예요.
타락한 본이 된, 참부모가 되지 못한 아담 해와는 참부모의 대신자를 중심삼고 오랜 역사시대를 거쳐서 이 모든 더럽힌 것을 지상에서 청산하고 천상세계까지 청산해야 돼요. 아담 가정의 이상세계, 이상천국과 천상세계, 천상과 천국이 하나돼 가지고 이 모든 전부를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아담, 타락하지 않은 완성기준에 세계적 일체 조국으로서 세워 넘어가야 돼요.
개인이 아니에요. 그래, 축복가정은 전체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전체 하나님까지…. 하나님 자리까지 일체권이 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의 중심에 내 가정이 서지 않고는 타락한 세계에서 승리한 가정들이 들어가야 할 이상권, 완성적 아담의 타락하기 전 그 이상권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을, 가인적인 것을 청산해 버리고 그걸 밟고 넘어서야 애급에서 출발했던 가나안 복지의 천국이상의 해방의 시대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일을 갖다 돌려 맞추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이제 아벨유엔을 설정했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미국과 유엔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 앞에 일체가 돼 가지고 축복을 완성해야 돼요. 축복받지 않은 세계가 없어 가지고 하나님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그 세계에 들어가야 되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정착지예요. 그 정착지에서 교육을 받아 가지고 타락은 꿈에라도 있어서는 안 되는 이런 석방권의 패권의 상속자로서, 대신자로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방대한 내용이 더블(double)로 되어 있지만, 누구도 이 사실을 몰라요.
그러면 지금 어느 시대에 왔느냐? ⅩⅠ장 ⅩⅡ장 ⅩⅢ장이 필요합니다. 이게 뭐예요? 환태평양 신문명 패권시대예요. 사람이 태어나면 물 위에서 태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환태평양권, 이것은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과 남북미대륙…. 이것은 쌍둥이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아시아는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이고 미국은 어머니 대신, 상대 해와 대신이에요. 타락한 아들딸이 어머니의 태중에서 잉태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하늘이 원통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해와의 복중에 사탄의 아들딸이 쌍둥이로 생겨났다는 거예요. 물 위에서 출발해서, 또 태어나더라도 태어나서 바다에서 육지에 올라오는데 도서세계의 모든 것을 승리하고 육지에 올라와야 돼요. 그 일을 못했기 때문에 전 세계 인류가 태평양과 대서양권에 태어나 가지고 반도를 통해서 올라와야 돼요. 문명은 반도를 통해 가기 때문에 한반도를 중심삼고 이것이….
한반도, 그 다음에 어디가 반도예요? 「로마입니다.」 아시아의 반도가 있잖아요? 「인도지나 반도가 있습니다.」 인도지나 반도를 중심삼고 태국…. 이북의 전부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한국동란에 실패한 것은…. 한국군을 파병한 데가 어느 나라예요? 「월남입니다.」 월남이에요. 이것이 형제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이 연결되어서 미국과 돼 가지고 아시아를 통일해야 할 건데, 이것이 다 갈라졌어요.
월남은 월남대로, 한국은 한국대로 그래서…. 미국이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승리했으면, 남북미는 자동으로 하나될 것인데 거기에 있어서 한국 반도를 중심삼고 건국을 못 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아기를 낳고 반도에 올라가면서 모든 것을 파괴해 가지고 대륙에 정착했던 그것을 다시 탕감복귀해야 돼요. 같은 입장에 있어서 환태평양, 물 위에 모든 것이 떠 있다구요. 떠 있어요. 그렇지요?
물 위에 지금 지구성이 떠 있어요. 거기에서 태어나서 대륙까지도 물 위에 떠 있다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이 우주가 물과 같은…. 영적 물의 세계에 다 떠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모든 것을 통일적 기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방…. 하나님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을 해서 모든 것을 다 돌려서 타락이 없었던 천적인 세계이론을 중심삼은 해방⋅석방 위에 새 출발을 해서 한반도가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번 ⅩⅠ장을….
오늘 ⅩⅠ장 ⅩⅡ장 ⅩⅢ장 ⅩⅣ장…. ⅩⅤ장까지도 떠날 때 훈독을 하고 떠난 거예요. 그것을 한국에 갖다가 심어줘야 돼요. 옮겨줘야 돼요. 엄청난 내용이 되어 있어요. 이것을 중심하고 여기에서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승리한 인류 대신, 하나님의 승리한 가정 대신 세워진 것이 여러분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복중에 사탄의 씨를 잉태한 아기를, 해와의 태중의 아기를 바라볼 때 하나님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크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 대신 사탄이 혈통을 빼앗았기 때문에 인류를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영원히 지옥에 몰아넣게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한의 한의 처량한 자리에서 해방의 재림주,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의 자리를 기다려 온 거라구요. 재림주가 아니에요. 예수가 와서 예수시대에 다 끝마쳤어야 돼요. 예수가 33세에 죽지 않았으면, 로마를 기반으로 해서 하나님이 도와서 로마를 소화시켰더라면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얼마나 희생을 당한 그 희생이 없이 예수시대에 완결을 지었을 거예요. 이것을 남기고 갔기 때문에 선생님이 역사에서 모든 것을 상속받아 탕감해야 돼요.
1945년 해방 때 가인과 아벨이…. 이스라엘이 먼저 나라를 세웠고, 한국은 다음이에요. 8⋅15절을 중심삼고…. 그것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하나돼야 돼요. 종교도 나눠지는데, 모슬렘 세계가 나온 것은 7세기에 들어와서 나온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모슬렘이 나왔어요. 이것은 사탄 종교권의 승리로서 완전히 점령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아담시대 창조 전의 이상시대부터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을 누가 가르쳐줄 수 없어요. 사탄이 전부 다 가져갔기 때문이에요. 그런 것을 오시는 참부모님은 역사 전의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이 어떻다는 것을 중심삼고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복귀해야 돼요. 구세주가 와 가지고, 예수가 대신 참부모의 자리에 와 가지고 그 모든 것을 복귀 완성해야 돼요. 로마의 원로원에 있어서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이제부터 새로운 참부모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을 선포했어야 돼요.
그런데 로마의 이스라엘 민족들이…. 이스라엘 나라에서도 예수가 자기가 구세주라는 얘기를 못 했어요. 엘리야가 누구인지 설명을 못 했어요. 그 한이 맺혔어요. 메시아가 올 때 엘리야가 먼저 와야 되는 것이 성경의 신비의 내용이 돼 있는데, 엘리야가 세례 요한인 것을 다 알면서 발표를 못 했다는 거예요.
예수의 소명적 책임이 만민을 중심삼고 구세해 가지고 해방 중의 해방, 석방세계의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하나님을 내세워서 하나님이 타락이 없었던 걸 주장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 때 그랬으면 모든 것을 완결할 것인데, 이 전쟁을 계속한 것이 가인 아벨의 전쟁이에요.
국가적으로 볼 때 기독교 종교권에 서 있는 나라가…. 이것이 종교권 나라예요. 기독교예요. 기독교가 신부예요. 신부로서 장자를 품고 아기를 배 가지고 와서 낳기 위하려면…. 아기를 배기 위해서는 사탄이 배었던 것을 취소하기 위해서 재림주와 더불어 중심삼고 혈통권을 전환해야 돼요. 생명의 씨를 다시 심어서 해와가 속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를 걸어 나온 것이 모자협조시대예요. 모자협조해서 아무리 하나가 되더라도 사탄세계에 있어서 타락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복귀된 기준이지 공중에 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참아버지가 와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생명의 씨를 중심삼고 아들의 자리에 전달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탕감의 노정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것도 알면 상당히 복잡해져요.
그 일을 책임지어 나온 것이 통일교회라는 교회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사상을 통일을 해서 해방시대 1945년,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미⋅불, 일⋅독⋅이가 망했으니…. 그 목적은 뭐냐? 승리한 하늘 편 해와 국가, 하늘 편 신부 국가, 종교권 앞에 메시아가 품었던 한을 메시아하고 만남으로 말미암아 용서해 주고 새로운 아기 씨를 전달해서 배 가지고 하나님이 복귀한 참아들딸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이 시작해 가지고 세계 인류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혈족이라는, 사랑받은 아들딸이라는 자리를 거쳐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이번에 아벨유엔을 우리가 창건해서 여기에 걸려 있는 모든 문제를 미국과 유엔과 이 세계…. 영⋅미⋅불이 일⋅독⋅이를 중심삼고 가인과 싸워서 이겼으면, 이긴 목적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신이 영적으로 잉태해서 사탄세계의 천사장의 씨를 승리한 것이 2차대전 전쟁이에요.
2차대전 전쟁이라는 것은 형제 전쟁의 연장이라는 거예요. 러시아는 희랍정교의 열매예요. 그 다음에는 영⋅미⋅불은 로마 종교예요. 가인 아벨의 전쟁과 똑같아요. 거기에서 이겼으면 참부모, 재림주가 왔으니까 가인 아벨이 갈라졌던 것을 종교권을 중심삼고, 성신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걸 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하나님을 중심으로 앞세워서 가정완성의 출정을 했어야 돼요. 그것을 아직까지 못 했어요.
왜?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은 조국광복…. 지금에서야 우리가 조국광복을 지낸 자리에 설 수 있어서 사탄과 관계없지, 조국광복을 못 한 자리는 사탄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거예요. 물 가운데에서 태어나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태평양을 중심삼고…. 태평양은 남성적이요, 대서양은 영국을 중심삼은 거예요. 태평양은 남성적이라면, 이것은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 예수가 재림한 승리의 발판에 서 가지고 대서양권과 구라파와 하나가 되어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을 대신한 미국을 중심삼고 구라파로부터 세계의 공산권에서 해서 재림주 앞에 봉헌했더라면 재림주는 순식간에 4년, 7년 이내에 1952년까지 완결을 해서 봉헌할 수 있었어요. 그 때를 다 놓쳐버렸어요.
그런 일을 아담이 몰라서 실패했고, 예수도 몰랐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 복귀권 내에 16세 때 받을 그 기준의 사실까지…. 그 이후의 사실은 예수도 몰랐어요. 그 내용을 상대 것을 예수가 창조해야 돼요. 반대를 받든가 어떻다든가 그것을 가려서 승리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등 8단계를 거쳐서 로마 자체가 예수를 위해서 대신 사탄세계를 방어해 줘서 보호할 수 있는 천사권 승리의 패권에….
거기에 보호를 받아 사랑의 가정을 이루어 재림한 사랑의 아들딸을 가지고 하나님만이 중심이 되고, 하나님만이 일체 패권적 왕으로서 출동할 수 있는 로마를 완결해 바치지 못했어요. 그러니 그것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끝날에 와서 제2이스라엘의 예수가 실패했으니 제3이스라엘권의 재림주라는 말이 나와요. 재림주는 그렇기 때문에 제3차 아담이에요.
1차 아담은 종족 조건이고, 그 다음에는 2차 아담은 민족과 국가적 조건이고, 3차 아담은 종교권 통일과 더불어 영⋅미⋅불 승리의 패권, 일⋅독⋅이에 대한 패권 위에 서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갈라진 모든 것…. 가인 아벨이 갈라진 것을 완전히 완결해서 뒤집어 놓는 거예요. 사탄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하나될 수 없어요.
이것을 뒤집어서 옛날의 본연의 자리에 와 가지고, 이게 여기에서부터 3차 만에 하나돼 가지고 심정적 사랑 일체권으로 안고 놓치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이팔청춘이라고 해요. 28세에서부터 4년 간 32세…. 사 팔이 삼십 이(4×8=32)예요. 이빨을 중심삼고 서른 두 개예요. 만물을 소화시키지 않으면, 이 눈이나 모든 것이 병신이에요.
그 일을 청산해야 하기 때문에 한민족, 한국을 중심삼고…. 고구려를 지금 중국이 자기 땅이라고 주장해요. 이것이 하늘이 승리의 하나님의 나라 패권을 이룬 하나님의 주도적인 나라가 될 것을 방해하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제일 문제 삼는 것이 몽골족을 일체화시키는 거예요. 지금 보게 된다면, 몽골족이 74퍼센트예요. 50억 인류가 몽골족이에요. 현재의 실상을 보게 되면, 아시아가 문제예요. 종교도 아시아권에서 나오고, 이것이 남자이니만큼 생명의 씨는 아시아에 있기 때문에….
서양은 상대적이에요. 제 아무리 했댔자 외적인 몸뚱이에 필요한 것은 갖춰 있지만 뼈와 하늘과 관계는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몸뚱이가 기독교 문화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복 받은 거예요. 아시아는 이것을 받기 위해서 모든 물질을 배척, 배제해 왔어요. 몸뚱이를 버렸던 거예요.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
미국이 제 아무리 하더라도 일본한테 이겼지만, 최후에는 아시아의 전체를 점령했던 것이 누구냐 하면 일본이에요. 하나님이 사탄세계 전권의 이 모든 패권을 잃어버렸던 것을 일본을 사탄세계의 왕초로 모시고 왕권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4천 년, 40수를 중심삼은 40년 동안 지배받게 한 거예요. 이 사이에 중심수를 중심삼고 그 기간에 일본은 한국을 점령했고, 그 다음에 중국을 점령했고 소련까지 점령했어요.
일본 종교가 사탄 편인 것은 뭐냐? 영적으로 볼 때도 사탄이 중동을 중심삼고, 모슬렘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이것은 투쟁적인 종교예요. 종교권에서 힘을 가지고 나왔어요. 몸뚱이적 종교예요. 하나님을 몰라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전권 행동을 해 가지고 믿지 않는 사람은 처단해 버려요. 모슬렘 세계의 종교를 믿는 사람이 딴 종교에 가기만 해도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사탄 종교의 형태예요.
그 정착한 것이 일본에 있어서 신사참배예요. 신사참배는 자기의 조상, 3대권 조상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이상으로 보는 3대권 천주적 완성의 열매로 거둬질 그 자리를 대신해서 일본 나라가 한국, 중국, 소련의 3대 나라를 점령했어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고 제3이스라엘을 상속받을 텐데…. 그것을 상속받아 한국으로부터 새로운 문화를 들고 나오는 거라구요. 고구려의 정신, 요즘에 주몽이 아시아의 대륙…. 옛날의 조상이 지배하던 삼족오라는 그 사상을 중심삼고 절대 아시아의 왕으로서 등장한 그 사상이 지금까지 싸움하는 골자인데, 이걸 중심삼고….
지금 사탄이 로마를 다 쳐 버려 가지고…. 지금 소련도 가인인데, 이게 하나돼 가지고 전쟁을 일으키게 되면 2차대전이 문제가 아니에요. 완전히 하나님까지도 쫓아낼 수 있는 전쟁이 돼요. 왜? 재림주가 이룬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승리해서 이제 하나님과 하나되고 제4차 심정권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이 때에 왔기 때문에….
다 갖추었어요. 몸뚱이에 있어서 기독교에 앞서요. 종교권에서 모슬렘을 따라갈 수 없어요. 이것이 공산당과 합해서 종교권 기독교를 없애려고 하지만 못 없애요. 그렇기 때문에 이라크, 이란, 그 다음에 뭐예요? 시리아, 그 다음에 소련과 연결돼요. 이것이 문제예요.
여기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이제 모든 존재의 원형의 세계로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완전히 뒤집어서 사탄까지도 없어지고, 하나님까지도 없어질 수 있어요. 상대권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못 세우면 없어져야 돼요.
남자 혼자 천년만년 가더라도, 여자 혼자 천년만년 가더라도 하나되지 않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억만세까지 남아져도 남자와 여자가 만날 수 있는 길을 막아놓으면 말이에요, 3백 년도 못 가요. 1대 2대 3대, 60에서 80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못 가기 때문에…. 7, 8수를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러한 엄청난 일을 탕감복귀하는데 옛날에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모델형을 형성 못 한 것을 하기 위서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까지 왔더라도 조국광복을 하는 데 있어서는 천사세계를 세워서 타락했던 뿌리를 빼야 돼요. 참부모가 뿌리를 빼기 위한 것은 종교권까지 싸우는 거예요. 종교권과 정부가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종교와 정부가…. 이교도지. 기독교 외의 종교와 정부가 합해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이것이 굴복해서 승리해 가지고 하나가 될 수 있는 유엔의 기준까지 왔다구요. 선생님이 천정궁을 세우는 데 있어서도 어땠어요?
그때 유엔도 사탄세계에 있었고, 나라 나라의 193개국의 법이 있으니 언제든지 종교를 그 나라에서는 처단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 거예요. 죽이고 없애버릴 수 있지만, 193개국에 있어서 싸워서 선생님에게 졌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적 기준에서 완전히 졌기 때문에 다시 세계적 기준에 종교를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종교통일을 해서 국가기준을 넘어설 때 사탄이 손댈 수 없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유엔과 사탄세계의 국가의 법을 가지고 처리할 수 없어요. 이것은 하나님이 종교권을 넘어선 심정세계의 권 안에 상대이상을 해 가지고 가정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 나가니 사탄 세계는 없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상대이상과 소유권을 허락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한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를 빼앗기더라도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돌려드리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재림주가 오기 때문에 사탄이 근본부터…. 하나님의 근본뿌리부터 정리하고 하나되어 올라와서 아벨유엔을 설정한 기반 위에….
사탄세계는 아벨유엔 앞에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굴복해요. 이번 그 일이 3시대를 대표한 가정적 기반에서 화합,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현진과 주동문이 가서 휴스턴에서 어쩌면 그렇게 조건을 완성해서 했는지 몰라요. 그 조건을 완성한 날이 23일인데 10월달이지요?
그 날이 무슨 날이에요? 아벨유엔 창건 아니에요? 「9월….」 아, 9월 23일…! 9월달을 넘어가야 돼요. 10수로 넘어가서 그 위에 서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코디악에서부터 하와이를 일주해야 돼요. 하와이섬을 주인이 와서 일주하니 사탄은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경계선을 넘을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육지를 일주하고 바다로 나갔는데 코디악과 바다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연결시키고, 그 다음에는 거기에서 마운틴 뭐예요? 마우나케아에 세계에서 제일 큰 천문대가 있어요. 그 천문대에서 측정한 것이 뭐냐? 47억 년 전에 비친 별빛을 측정해요. 지구성을 찾아오는데, 아직까지 47억 광년이 걸려서도 미치지 못한 거예요.
세계적으로 58미터(망원경의 지름)의 천문대를 짓는다고 하는데, 그것을 어디에 짓는다구?「남미의 칠레입니다.」칠레를 중심삼고 남극과 제일 가까운 자리에 지어서 47억 광년의 빛 이전 세계까지 측정하자는 거예요. 빛이 어디서부터 왔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럴 수 있을 만큼 인간들이 하나님 동생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한 모든 것을 인간 자신들이 알아 가지고 형님이 뭘 했다는, 또 아버지가 뭘 했다는 거예요. 형제가 무엇을 했든, 아버지가 무엇을 했든 형제가 하나돼서 아버지의 일을 따라갔으면 평화의 세계가 될 것인데 그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형제끼리 어머니를 쫓아버리고, 동생을 쫓아버리고, 하나님도 쫓아버렸는데 사탄 일색이 됐던 여기에 자리를 잡아 놓은 거예요.
어려서부터 태어난 재림주가 나와 가지고…. 어려서부터, 10대에서부터 달라요. 놀라운 가정의 전통이 있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형제, 전체 친족…. 일족을 중심삼고, 이것이 선생님을 중심으로 하나될 수 있는 이 뜻이 이뤄 나가는 걸 알기 때문에 사탄은 이 가정을 깨뜨려 버리고 선생님을 없애 버리려는 계획을 했지만…. 이미 그걸 알고 있어요.
윗동네에 무슨 사건이 나게 되면, 벌써 어려움이 있으면 알고…. 지나가던 사람도 우리 집 앞으로 오게 되면 내 눈에 보여요. “어디를 가다가 죽을 텐데 어머니 아버지를 도와주라!”고 하는데, 그러면 보이던 그것이 없어져요. 내가 몰라 가지고 넘겨줘서 살려주지 못하면 우리 가정의 책임이라고 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거기에서 벗어나서 16세에 비로소 됐다는 것은 몸뚱이를 중심삼고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분별된 자리에 선생님이 서 있었다는 것입니다. 16살이면 철이 다 들었지요. 15살이면 대장부라고 했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없으면 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연령이라구요.
세상물정을 다 알았어요. 일본이 이렇지만, 이놈 일본은 내 손 안에서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시아를 좋아하는 거지요. 중국도 내 편 만들고, 소련도 내 편 만들고, 미국도 내편 만들어서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하는 데 있어서 40년 동안 한국을 일본에 줘 가지고 “너 이 뿌리를 빼고 싶으면 빼봐라!” 이거예요. 우리 가정을 흔들어 싹 쓸어버리기 위한 특권을 부여해서 해봐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만만치 않다는 거예요. 벌써 알아요.
시험인 걸 알고 자기의 갈 길을 알았어요. 어려서부터 그러한 무엇이 훈련된 결과에 있어서…. 선생님을 까닭도 없이 16세 때 부활절에 예수님이 찾아오겠어요? 예수님이 실패했기 때문에 상속해 준 것이 16세예요. 16세에 타락했으니 부활절에…. 부활이란 것은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중생시대를 거쳐서 부활해서 영생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과정을 다 거쳐 왔어요.
그러한 사실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여러분이 같은 선생님으로 안다는 사실은 모른다는 거예요. 또 내가 얘기를 안 해요. 하나님도 아들딸을 중심삼고 다 알고 지나간 역사인데, 그걸 되돌아가서 알겠다는 것은 후퇴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일을 못 해요. 전진적 발전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그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따라가면 다 알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막아서 핏줄로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에 가야 할 텐데, 사탄이 위에 갔어요. 지구성을 중심삼고 큰 대우주에 이것이 될 것인데 가정출발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가정에서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그랬으면 이것이 우주적인 핵의 모델, 뼈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끝났으면 이 전체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것이 커지는 거예요. 가정시대가 이렇게 커져서 가정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이렇게 됐더라면…. 하나님은 언제나 위에서, 그 다음에 아래 이것을 연결해서 중이에요. 정착할 가운데 수평선상에서 만나야 돼요.
수평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만나게 될 때 여기서 이렇게 되기 때문에 개인시대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시대 하나되고, 종족시대에 이것이 컸으니까 여기에서 커가는 거예요. 종족시대와 민족시대로 이것이 올라와서 커 가지고 종적인 기준이 돼야만, 이것이 뼈와 살로 하나돼요. 구형에서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 완성으로부터 8단계를 중심삼고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여기에는 사탄이라는 그림자도 없는 거예요.
그럴 것인데, 이게 웬일이에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거꾸로 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위에 있을 것이 아래로 내려오고, 사탄은 하나님 자리에 전권을 가지고 올라가요. 이 양심의 수평선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수평선이 하나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표준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여기에서, 개인시대 여기에서 엑스(×)가 되었어요.
개인적 승리의 패권은 사탄이 가졌으니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가정적 사탄이 올라가고…. 이렇게 크면서 이렇게 가 가지고, 여기는 이렇게 크면서 이렇게 가 가지고 8단계 끝날까지…. 사탄이 혈족이 완결돼 가지고는 더 욕심을 부릴 수 없는 자리까지 사탄이 가게 되면 이걸 여기에서부터 넘어와야 돼요.
이 선에서, 이것을 여기에서 개인 탕감시대, 가정 탕감시대, 종족 탕감시대…. 공중이에요, 공중. 그래서 주님이 공중으로 온다고 말한 것입니다. 구름을 타고 온다는 거예요. 공중에 떠요. 발판이 없어요. 여기에서 여기까지 승리해 가지고 이 자리에서 여기 했던 것을 영적인 면,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판도가 아벨적 기준에 상대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이 몸뚱이가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이스라엘 나라 자체가 로마를 수습해서 하늘땅을 점령하는 거예요. 사탄 전권을 이룬 거와 마찬가지로 자동적으로 점령해서 종교권을 넘어서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국가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로마, 가인권을 흡수 소화해야 돼요. 전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진리로 설득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이 연장이 돼 가지고 재림주가 이렇게 6천년, 7천년…. 7수 8수가 돼야만 이걸 넘어서는 거예요. 여기를 보게 되면, 이것이 6수와 6수로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돼요. 방향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더라도 걸어가려면 바른쪽 손이 후퇴한 것을 어떻게 해요? 그거 놓은 다음에 이것이 위에서 코치하는 거예요. 발이 코치하는 거예요. 거꾸로 발이 간다구요.
발이 가는 게 뭐냐 하면 바른발, 바른팔…. 사탄과 하나님이 바른발을 내세우면…. 왼손이 앞으로 가면 바른발은 뒤로 가고, 바른발이 앞으로 가게 되면 바른손이 뒤로 가요. 이렇게 엇바꿔 가면서 전진할 수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자기 몸뚱이를 중심삼고, 수평선을 중심삼고 오(〇)와 엑스(×)가 끊어지지 않고 연장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게 되면, 이것이 정리 안 돼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이렇게 사탄세계의 개인적 오 엑스, 가정적 오 엑스…. 이것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와서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개인의 해방이에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절대 천국에 못 가요. 여러분, 그것을 알겠어요?
왜? 수평선을 중심삼고 바꿔쳤으니까…. 여러분 자신의 몸과 마음에 있어서 몸뚱이가 아래에 가야 할 텐데, 몸뚱이가 위에 됐어요. 몸뚱이의 욕망이라는 것이 사탄도 잡아치우고, 참부모도 잡아치우는 거예요. 이상이니 무엇이니 없이 남아진 몸뚱이는 정욕의 실체, 사탄의 정자 난자의 산 그 몸뚱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사탄의 정자 난자를 심어놓은 그 터전에 무엇이 나오겠어요? 사탄 새끼, 사탄 가정, 사탄 종족, 민족, 세계까지 나올 것밖에 없다구요. 여기는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님이 정정당당한 본연의 자리를 중심삼고 승리의 본래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소화하고 다시 찾아 세워야 할 텐데, 하나님이 존재의 가치도 없는 거예요. 잃어버린 인류는 가치가 없는 거예요.
최후에는 자체 멸망이에요. 혼돈이 돼 가지고 주인이 없는 세계에 있어서 힘으로 싸워 가지고 아버지도 약하기 때문에 죽여 버리고, 남편이 약하게 되면 남편도 죽여 버려요. 지금 그 놀음이 벌어졌어요. 하늘이 세운 천리의 궤도가 다 부서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 가지고 착수해서 개인으로 나왔지만, 그 개인은 아담 가정…. (신준님에게 뽀뽀 해주심)
아담 가정의 실패를 수습하고 예수의 가정 기반…. 예수까지 축복을 다 해줬지요? 예수의 가정시대, 그 다음에 재림주의 가정시대까지 3대권을 일시에 축복해 주는 거예요. 3대가 축복받은 가정도 있다구요, 한 자리에서. 형제로 태어나는 거예요, 형제. 「이것 오픈해 주세요.」
그래요. 너도 미국 놈이 아닌데, 한국 놈인데 영어를 하누만! “이것 오픈해 주세요.” 하니까 말이에요. 사탄세계의 사랑권이 남아졌다는 거예요. 자자, 그걸 어떻게 먹겠나? 그걸 벗겨야 되겠네!
7시면 내가 떠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모르면 안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모르면 안되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와서 깨끗이 설명하는 겁니다.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망상적 말이 아니에요. 실전노정에서 승리의 패권자로서 하늘땅에 있는 타락하기 전 인류가 돼야 할 조상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조상의 자리에, 땅에 와서 이것을 이루어 가지고 비었던 하늘나라에 한꺼번에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조국광복이에요.
그래, 유엔을 중심삼고…. 곽정환!「예.」유엔의 창립기념일을 뭐라고 그래? 어제 내가 표제까지 정했지? 아벨유엔? 「아벨유엔 조국창건….」 조국이에요. 독립 통일! 홀로 독립해야 돼요. 누구나 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서 조국광복, 아벨유엔 조국창건 독립통일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벨유엔 위에 하나님의 조국, 인류의 해방⋅석방 천국이 한꺼번에 뛰쳐 넘어서 우주를 덮어버려요. 하늘나라가 비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 맞춘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 가정…. 선생님의 가정이에요. 선생님 가정이 하나가 돼야 돼요. 그것은 법적기준을 보게 될 때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아버지가 나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보니까 세상에…. 아버지를 찬양하고, 아버지를 아는 사람은 전부 다 절대신앙이에요. 변하지 않아요. 사탄세계는 시간 시간도 변해요.
‘무제시’를 보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했어요. 이것은 하나의 풀포기만도 못해요. 그러던 것이 이제는 마음대로 못 해요. 천국이 비어 있다고 했지요? 하나님이 천국에 못 있으니 비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지상에서 완결해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한 모든 빛으로 완결해서 정오 정착이에요. 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어요.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사탄의 피를 중심삼고 우거해 살던 습관성이라든가 이것이 나타나서는 안돼요. 없어져야 돼요. 정오정착이 그런 뜻입니다. 지금 서울 남부예요?「동부입니다.」동부?「예.」동부면 흑석동이 되네?「흑석동은 남부에 속합니다.」남부에 속하나?「예.」아, 그래? 동부는 햇빛을 비춰줄 수 있는…. 햇빛은 제일 높은 자리에 먼저 비치는 거예요.
물과 산꼭대기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태평양의 제일 깊은 데…. 곽정환이 좋아하는 나라가 뭐라구? 「팔라우입니다.」 팔라우, 거기가 1만 1천8백 이상 돼요. 그러면 에베레스트산이 얼마예요? 「8,850미터입니다.」 8,850미터이니까 다 육지가 없어지는 거예요. 물 가운데 생겼다는 거예요, 그게. 물 가운데 잠긴 육지가 어디로 가겠어요? 반도를 거쳐서 가요.
그거 그래요. 육지가 나와서 점점점 반도가 드러나요. 대륙이 드러나고, 이래 가지고 물 가운데에서 반도를 거쳐서 대륙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번 환태평양섭리시대에 있어서 3월 17일에 연설한 것…. 환태평양섭리시대를 발표한 것은 모든 문명의 발달이 그렇게 됐기 때문에…. 바다에서부터, 바다는 산에서부터, 높은 산에서…. (신준님 노래) 자기가 해야 할 책임이 이거 나눠줘야 할 때 그거 안 하고 있다 그 말이에요. (웃음) 그만두라는 거예요.
결론지어야 할 것은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낳아야 돼요. 다시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전부 다 새로운 정자의 인연을…. 티가 없고 깨끗한 정자들이 있어 가지고, 정자가 핵이 돼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정자는 상대도 안 돼요. 사탄세계에는 어머니가 없었어요.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어머니를 재창조하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한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을 떠나 있었는데 말이에요, 3일째 되는 4일에 딱 그거예요.
그래, 씩씩하고…. 내일 아침인가?「오늘 아침입니다.」씩씩하고 씩씩 되어서 일하게 되면 승리한다는 거예요. 지금 딱 그 날짜가 맞기 때문에 13일에 떠났는데…. 13일 그 경계선에 온 겁니다. 여기 도착할 때 60킬로미터 바람이 부는데, 이게 중간에 바람이 불기 때문에 어려운 거예요. 길을 막고 있지만, 그걸 거슬러 가지고 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서구사회를 돌아서 문화의 순환과정의 모든 결실의 그 자리에 있어서 태평양의 하와이를 거쳐서…. 하와이의 산에 일체권을 이뤄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ⅩⅠ장 ⅩⅡ장 ⅩⅢ장 ⅩⅣ장 ⅩⅤ장의 고개를 넘어 와 가지고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나라가 여기에 준비 돼 있기 때문에….
이제 나라야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여기에서 조국창건의 아벨유엔 창건역사를 대대적으로 민족에 알리는 대회를 빨리 끝내라는 거예요. 그래야 정착합니다. 알겠어요? 「예.」 곽정환!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면서 그 제목까지 지었어요. 뭐라구? 「‘아벨유엔과 하나님의 조국창건’입니다. 본래는 ‘아벨유엔과 하나님의 조국창건’인데, 거기에 ‘독립통일’이 들어가야 됩니까?」
아벨이 평화를 이루려는데, 나라가 없어요. 아벨유엔과 조국창건이에요? 그렇게 간단해? 아벨유엔, 조국창건의 목적은…? 「아벨유엔의 목적은 하나님의 조국창건….」 조국창건인데, 무슨 창건이에요? 독립통일창건, 이래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독립적으로 통일해서 창건해야 돼요.
여러분의 축복가정은 뭐예요? 그 표제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입니다.」 그것이 가짜예요? 천일국 뭐라고 그래요? 「‘천일국 주인’입니다.」 주인이에요, 주인.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전부가 그래요. 선생님도 대표할 수 없어요. 맹세문이 선생님의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가정이 가야 하고, 여러분은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에요. 전부 다 주인이에요. 주인이 둘이에요?
그러니 8단계의 계열이 있어요. 끝에 가서는 전부 연결시켜서 교체결혼을 하면 통일 일체의…. 핵의 국가형성이 벌어져요. 설명이 깨끗이 끝나는 겁니다. 그냥 하나 안 돼요. 알겠어요? 독립 뭐예요? ‘통일독립창건’이 됐으니 독립된 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그래서 원수끼리 맨 머리와 꽁지가 교체하라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형님들이 이긴 것을 동생에게 넘겨주는 겁니다. 알겠어요? 가인이 아벨에게 주고, 아벨은 가인을 교체해서 형님으로 대우해서 축복해 주고 들어가는 데는 형님이 자동적으로 동생을 앞세우고 가는 거라구요. “하늘이 너를 찾아 사랑하려고 했지, 또 참부모가 너를 세우고 낳아서 길렀지 내가 아니다. 이런 자리에서, 교체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교체된 후에는 내가 앞서서는 큰일난다.” 이거예요. 또다시 복귀, 구세주가 필요한 시대로 넘어가요.
이제는 구원의 도리가 끝납니다. 원리관이에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구원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교재와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훈독회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느냐? 선생님이 지어 준 『평화신경』, 『천성경』, ‘맹세문’, 그 다음에 원리책, 그 다음에는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이 교재가 되어 있는데 그것을 여러분이 상속해야 돼요.
그것이 아닌 여러분의 잡된 역사적인 무슨 대학을 나오고 그런 건 다 집어치워요. 이미, 다 불살라 버렸어요. 선문대학에서 선언했지요? 불사르는 놀음을 다 하지 않았어요? 그럼으로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심기 위해서….
오늘 며칠이에요?「15일입니다.」15일이에요. 넘어설 수 있는 고개에 딱 들어왔어요. 이번에 여기 왕궁에서 7시 전에 거문도로 가요. 몇 시 됐나, 지금?「6시 20분입니다.」6시면, 빨리 이제 끝내요. 그것을 읽어요. 끝내자구. 「다음 ⅩⅡ장 읽을까요?」
말씀을 지금까지 다 했으니 모르겠으면 찾아보라구요. 여기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천일국 창건을 위한 12년 간에 한 말씀을 전부 다 기억하고 그 완성할 수 있는 표제 앞에 부끄럽지 않다고 해야 돼요. 이 책을 놓고, 내가 그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여, 우리 가정과 모든 것을 받아주시옵소서! 잃어버렸던 것, 아래에 있던 지옥에 떨어진 것이 위에 본연의 자리에서 당신의 보좌에 연결될 수 있는 내가 됐으니 나를 받아주시옵소서!” 할 수 있어야 돼요.
개인이 선언해야 되고, 가정이 선언해야 되고, 국가가 선언해야 되고, 세계가 선언해야 돼요. 그러한 때가 왔어요. 세계에 선언할 수 있는 한때에 있어서 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최후의 전쟁에 승리할 것은…. 끝날에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그 싸움터에서 한 번 이김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백 번을 실패했더라도 한 번 이기면 승리의 천국으로 남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허문도!「예.」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겠나?「예.」뭘 찾으려고, 알아보려고 하지 마! 내게 재수 없이 보여. 그 보따리를 해서 보따리가 크게 되면, 재수가 없이 보인다는 거예요. 자기 손으로 그거 불살라 버려야 돼요. 다시 불살라 버려야 돼요. 거기에 피해를 얼마나 입히느냐 이거예요. 일본말로 앗사리(あっさり; 깨끗이), 깨끗하게 해야 된다구!
선생님은 깨끗해요. 솔직한 사람이에요. 나 숨기는 것 없어요. 내가 먼저 하려고 나섰지 뒤에 안 서요. 2등을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성격을 알고,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잘 나왔어요. 나를 놓치지 않기 위해 붙들어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 자리에 선 것이 내가 했다고 하나도 생각 안 해요. 나는 깨끗이 후퇴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권을 선포하고, 유엔에 있어서 통일적인 세계가 된다면 해방⋅석방권…. 하나님의 뜻 가운데 창조 전부터 이상권, 모든 것을 사랑하던 실체권을 이루려던 걸 못 이루었는데 하나님이 하던 소망의 기준까지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천국 건설 같은 것은 말도 못 해봤어요. 가르쳐줄 수 없어요.
오늘 이 자리까지 왔다는 것, 아벨유엔 이후에 될 사실까지도 깨끗이 설명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섰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그 앞에 “아들아…!” 하던 그 아들 가운데는 만민 가운데 몇 천년, 몇 억만년까지도 없었던 ‘아들아…!’ 하는 마음이에요. 타락한 핏줄을 거쳐 왔지만 핏줄을 안 거친 것보다 낫다 그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아들로서 내가 영계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저 공중의 보좌에 앉아 있지만 선생님은 땅의 보좌권을 이루어 승리해 가지고 가니 하나님이 내려올 수 없는데…. 층계를 내려온다는 그런 법이 없는데, 올라갈 것인데 자기도 모르게 눈을 감고 “이야, 너 왔구나!” 하고 품고 보니 땅에 내려와 있더라 이거예요. 품고 눈물을 흘리고, 눈이 퉁퉁 부어서 목을 안고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부터 하나님은 다 잊어버려요.
하나님이 “내가 공중에서 망상적인 보좌에 꿈꾸던 모든 꿈은 허사로구만! 이 자리에 있어서 다 떠나 가지고 너와 내가 이제 새 출발을 함으로 만만세에 오케이(OK)다. 아주!”라고 할 수 있는 그 세계를 가야 되는 거예요. 가서 내가 “하나님…!” 할 때 “다 못 이루고 왔습니다.” 한다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이제는 탕감조건을 다 세우고, 나라와 세계에 갈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이제 오늘로부터 이 궁전을 지키지 않고, 이제 새로운 궁전을 지어야 할 터전을 거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적 이제 곽정환의 족속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궁전이 없었어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에 수많은 종족들이 궁전이 없어서 하나님을 못 모셨으니 평화대사 여러분 족속들과 합해서 에덴동산에서 만나지 못하고 모시지 못한 궁전을 자기 일족에 모셔 가지고 일족의 궁전, 종족의 궁전, 나라의 궁전, 하늘나라의 궁전을 세워야 돼요.
나라의 궁전을 세워 넘어서게 되면, 사탄은 그 이상 못 넘어서요. 외적기준의 몸뚱이 있는 나라까지 사랑할 수 있고, 영계를 모르고 있는 그런 세계까지 선생님을 대신해서 자신이 자기도 모르게 축복을 해야 돼요. 타락의 마음, 타락한 것을 잊어버리고 “너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아담의 몇 백 배….”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65억 인류, 수천억을 축복해 줬어요. 하나님이 한 가정이라도 축복했어요? 수천억 축복한 그 가정에 들어가서는 “네 승리의 패권이지, 하나님 승리의 패권이 아니다. 그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조국과….” 그때에 비로소 이들이 새로운 문 총재의 이상적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이 세계 인류가 한꺼번에 낳았다고 할 수 있는 기쁨을 가지고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억만세 뭐예요?
통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독립통일 하나님의 나라 만세!” 하고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종교를 믿는다고,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나님 대신 통일교회를 심판하고 자기들이 나라의 대통령이라고 마음대로 대하던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잊어버릴 수 있어야 되고 나도 잊어버려야 돼요.
영계에 들어갈 때 “아버지…!” 하면, 저 공중에서 헐고 눈물자국에 젖은…. 핏자국에 젖은 그 의자에 앉아 가지고 ‘언제 승리한 메시아, 재림주가 와서 만날까?’ 이래 가지고 하나님은 미래만 바라보고 있는데, 들어가서는 선생님이 “아버님, 아무개 왔습니다.” 할 때는 눈을 뜨자마자 수천 사다리를 날아 내려오는 거예요.
야곱이 하란에 갈 때 꿈에 하나님의 사자가 사다리를 오르락내리락 했지만(창 28:12), 사다리 없이 수천 다리를 뛰어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오는데, 내려온 것도 잊어버리고 “내 아들아…!” 하면서 내 자체라고 할 수 있는 거기에서 울고 축복해서 땅 위에 승리의 패권을 그 천상세계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서 한이 없는 완전 해방의 주인으로서 만우주 앞에 출발을 다시 해야 이상향 우리 고향이 돼요.
거기에 뭐가 있어요? 하나님도 자기 위치에 앉을 것을 잊어버리고 죽을지, 살지 모르고 뛰어 내려오는 거예요. 지상 지옥의 밑창에 있던 재림주를 품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눈물을 짓고 나갈 때는 “아이고, 내 보좌는 저기로구나!” 하고는 안고 올라가서 하나님이 깨끗한 보좌를 만들어 가지고 대신 그 보좌에 앉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내적 아버지가 되고, 외적 아버지로서 천하의 완전한 주인이 완성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자리를 바라는 사람이 무엇이 아까워요?
허문도!「예.」무엇을 자랑하고 싶어요? 다 집어치워요. 하나님 자신이 수천만년 원수 앞에 고역당한 흠이 있는 것을 선생님에 대한 환희의 자리에 수만 다리를 뛰어 내려가서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짓고 안고 그러다가 정신이 들어보니 언제 내려왔는지 몰라요. 또 선생님도 자기가 서 있는 자리를 잊고 하나님의 보좌 자리 이만큼만 붙들고 눈물지으니….
그렇게 위에서는 내려왔고, 아래에서는 올라가니 공중잔치를 할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혼례식이 끝나 가지고 만국의 왕으로서 하나님 절대중심으로 출발할 수 있는…. 자주장 주관할 수 있는 그 세계가 하나님의 나라요, 우리나라요, 내 집이요, 우리 고향땅이라는 거예요. 깨끗이 결론이 나오지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우리 비행기를 타면서 많은 말을 했어요. 곽정환! 「예.」 이번에 미국에 8백만 달러씩 보낸 것이…. 이달에 안 보내도 괜찮아. 알겠어? 전화해서…. 임도순을 만나거든 그 부부 앞에 내 달, 한 몇 달까지도 염려하지 않아도 될지 모른다고 하라구. 그건 이제부터 미국이 책임질 수 있으면 책임져야 된다구요. 주동문이 하루 동안에 8백만 달러 벌었다고 자랑하더라구요.
이제는 이렇게 어렵고 불쌍한 통일교회에 세계의 돈, 금고가 찾아올 것을 알았다고 그래요. 돈을 벌기가 이렇게 쉽냐고 그래요. 이제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에서는 내가 원하면 해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도 약속을 다 하고 왔어요. 그러니만큼 비행기 만드는 데 3분의 1은 언제든지 내가 위탁해서…. 소생, 장성까지는 사탄 자기들이 했지만 그 이상 것은 제일 좋은 데서부터 30퍼센트는 우리에게 넘겨주라는 거예요. 그 뜻이에요. 그걸 내가 지금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비행기 한 대씩 팔아볼 수 있는 마음을 안 가져요? 그게 하나님이 만들어 준 최초의 선물이에요. 그 선물을 내가 국가 국가에 있어서 국가와 그 모든 전체를 대신해서 내가 바꾸는 의미에서 사라고 해도…. 이것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모든 이 가치 이상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받는다 이거예요. 해방될 수 있는 기원이 될 수 있는 예물이에요.
이 공장이 1년 반, 2년 이내에 날아 들어온 거예요. 있을 수 없는 자리에 올라왔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팔라고 하는 건 팔아야 돼요. 맥콜을 팔았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몇 배 이상, 하나님까지 합해서 팔아주기를 바란 것 아니에요? 신문사, 세계일보를 보고 있어요? 여자들, 축구 응원을 가요?
선생님은 매번 그런 일이 있게 되면 놓치지 않고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편이 이겨라!” 하면서 박수를 못 해요. 묵묵부답이라구요. 하나님이 박수 못 하는 것 아니에요? 조국광복의 깃발을 꽂고 박수를 하고 만세를 해야 할 텐데, 자기들은 뛰고 뭘 하더라도 나는 벙어리같이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미래의 승리의 패권의 자리는 아버님을 내세우고, 하나님을 내세우고 가야 할 도리를 세워야 할 것인데…. 아들과 종의 도리인데, 천사세계와 인류의 도리인데 그걸 못 한다구요. 천사장, 종과 합해서 아버지를 해방시킬 수 있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지 해야 돼요. 자기가 발바닥까지 요리점에 가서 잘라 팔라고 하면 팔아 가지고 그 요리를 맛있게 만들어서 팔아서라도 서슴없이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싹쓸이, 불살라 버리라는 거예요.
이만큼 했으면 천사세계와 지금 아담 가정, 축복받은 가정들이 소유권을 허락…. 소유보류권에 있어요. 천일국이 돼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불살라서 사탄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이 전수식이 끝난 후에 선생님의 소유 된 그 세계에서 여러분이 소유권이 출발해야 할 텐데…. 선생님은 다 껍데기뿐인데, 여러분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있어요? 그런 원리가 있어요? 이번에도 깨끗이 다 주고 왔지요? 그랬나? 「예.」
없으니까 겨울이 되니 가죽잠바도 쓰려고 했는데 가죽잠바가 안 되기 때문에 한국, 일본, 3백 점하고 그 다음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귀하다고 자손들에게 넘겨주겠다고 할 수 있는 기념 된 물건들을…. 어머니 아버지의 귀하게 포장됐던 물건을 풀어 가지고 417점, 418점인가 남았어요. 8백 명에 해당하는, 8수에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예물을 나눠주고 온 거에요. 이전에도 나눠줬지요? 그것은 특별히 통일교회만 나눠줬지만, 이제는 통일교회를 믿지 않는 처음 온 사람까지도 나눠주고 왔어요.
선생님이 맨손으로 왔는데, 여기에 와서 밥을 먹을 수 있는 궁전에 있어서 비용을 나라가 준비할 때인데 나라가 없어요. ‘내가 와서 준비의 역사를 만들어 내야겠구만!’ 하던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그 일을 할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천정궁을 세웠으니 스위스에 제2차 천정궁을 중심삼고 약속을 했는데, 약속이 아니에요.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의 궁전이지요? 여기가 아벨궁전이면, 거기는 가인궁전이라구요. 태평양 하와이에 킹가든을 했으니 그 본체가 될 수 있는 한국의 이것이 거문도예요.
그것이 또 ‘문(文)’ 자가 들어가요. 허문도가 좋아할까 봐 걱정이라구. 아주 약은 사람이에요. 허문도는 ‘허락 허(許)’ 자인데 말이에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를 한 것이 허 씨예요. 허문도가 이런 곳에 가서 이것을 맡아서 바다를 지키는 이런 사람이…. 허문도잖아요? 바다 가운데 서 가지고 그림자가 없는, 큰 등대를 세워서 밤새도록 밝힐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그래, 등대예요. 거기에 한국 역사에 처음 나온 등대예요. 영국 패들이 나와 세운 것이에요. 그 뜻이 있어요.
허문도, 반기문! 반기문은 기뻐서 문 씨를 맞이할 것이에요. 반기문이 누구예요? 놀라워요. 이번에 내가 결정한 것이 뭐냐? 휴스턴에 간 조지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1대 2대가 대통령이에요. 대통령이 망해요. 그것을 구해줘야 하는데,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레아와 라헬…. 어머니가 다시 낳아줘야 돼요. 새 대통령이 형편없이 벼랑에 떨어질 것을 내가 정정했어요. 3대권을 묶어야만 왕궁 출입을 할 수 있는 대표국이 됩니다.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가 제일 어려워요.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데 통일을 못 했어요. 힘 가지고 통일해요? 내가 들어갔더라면, 통일이 다 끝났어요. 이러니 이제 두 어머니 왕국, 하나님의 나라에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레아와 라헬의 왕국…. 라헬의 왕국은 아벨의 하늘 편 왕국이고, 레아의 왕국은 사탄의 왕국이에요.
두 왕국이 싸워서 재림주를 맞을…. 제2이스라엘 로마에 있어서 재림할 수 있는 신랑의 왕국을 모시지 못한 한이 있으니 여기에 두 여인이 합해서 문 총재를 아시아에서 모셔다가 나라를 대신해서 거기에 기둥을 세우고 ‘꽝!’ 해서 선포만 하면…. 여기까지 뭐 필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야 돼요? 다 선포해 놓고는 한국에 와서 평화의 경계선 155마일이에요. 삼 오 십오(3×5=15)로구만! 어쩌면 그렇게 수리적인 역사를 하나님이 이루었나? 평화의 왕터로 만들어 심정문화세계의 출발과 더불어 세계의 만국을 교육할 수 있는 본원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원전이라는 말이 있지요? 원전이 어디예요? 장사(葬事)하는 곳이에요. 원전이 어디예요? 그것을 해방해 줘야 돼요. 원전을 중심삼고 삼팔선 경계가 해방돼 가지고 부활의 원전이 돼야 돼요. 죽음의 원전, 사체를 묻는 곳이 아니고 부활의 원전이 돼야 된다구요. 만국이 그 경계선에 들어와서 자기가 있는 보물을 쌓아놓고 하나님 앞에 자기 일족과 더불어 앞으로 왕터를, 종족들의 왕터를 대표해 거쳐 가지고 소생 왕터, 자기 일족 왕터, 국가 왕터, 대한민국 국가 왕터, 그 다음에 세계 왕터의 자리에 서서 거기에서 축하해 가지고 아담이 타락해서 뒤집어 박은 것을 다 찾아야 돼요.
장물구매가 있지요? 도둑질한 물건은 천년 만년 가도 주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왕터의 근본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혈통의 출발지요, 사랑의 출발지요, 생명의 출발지예요. 아주! 통일교회는 어느 가정이나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촛불이 되어 있는 거예요, 촛불. 만국을 대표해서 그 몸을 태워서 빛날 수 있는 촛불로 어두운 세계를…. 밤이 없는 영원한 밝은 천국의 세계로 전환될 것이다. 이런 것이 꿈이 아니에요. 내가 가야 할 길을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여러분들은 뭐 배가 고프면 “아이고, 밥 시간 넘었다.”고 불평도 많지요. 그 세계까지 불평할 수 있느냐? 천 년도 사랑도 한 번 못 해보고, 한 번 자기 마음대로 먹고 싶은 것 못 먹어본 하나님의 사정이에요. 또 선생님이 그래요. 불쌍한 사나이예요.
여러분들이 사랑의 터전에 예물을 드려서 탑을 쌓아 가지고 그 탑에 있어서 하나님을 해방해 주기 위해 수고한 주인 양반을…. 개인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이요, 종교의 주인이요, 이상 천상세계의 주인 양반을 고이 모시고 고이 더 높은 곳에 해방시켜서 만 천주를 예언하고 돌아와서 나도 모르니까 나도 가고 싶은데 우리 아들딸….
어머니가 하는 말이 “나는 그만두고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맏아들, 셋째 아들….” 3시대 아들을 데리고 어머니가 시중하면서 종살이해서 아버지까지 4대를 모실 수 있는 어머니가 되겠다고 해야 돼요. 천만 번 죽더라도 그런 소원을 풀 수 있는, 성신과 어머니는 나머지 가야 할, 결정해야 할 조약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이경준, 저 경준이 아니에요. 이경준! 여기에서 말하는 자리의 ‘경준’의 ‘준’ 자가 ‘준걸 준(俊)’ 자예요. 준걸하다는, 거룩하다는 ‘준걸 준’ 자예요.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포위해서 놓아주고 싶지 않지만, 그분이 가야 할 것은 자기를 찾아온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해방한 하늘나라의 가정, 하나님의 부모, 아들딸을 모시기 위해 나선 걸음이니 자기를 밟고 넘어가서 복을 빌어야 돼요 4대 성인 여편네들은 그래야 돼요. 아시겠습니까? 「예.」
모양이 어떻든지 몰라요. 숨겨진 모양은 모르지만 숨어서 이불속에 들어가서 사랑할 사랑의 길은 억천만세에 가치 있는 것을 세포가 춤추며 만세에 모시고 ‘부족합니다’ 할 수 있는 하늘이에요. 하늘이 뭐예요? 하늘이 늘 있어서 가지고…. ‘하날’이 아니에요. 하늘이 늘 있어서 나를 보호한다는 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인 왕초의 언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강현실! 여기에 3대 성인의 부인들이 있구만! 이경준, 남편이 누구야? 「공자입니다.」 선생님이 공자도 지금까지 악처를 중심삼고 한이 맺혔던 것을 해방해 줘야 돼요. 강현실은 또 누구야? 「어거스틴입니다.」 어거스틴은 아무도 없었어요. 어거스틴이 구교를 살려줄 수 있는 왕초의 자리에 있었어요. 그 다음에는 누구…? 「마호메트입니다.」 마호메트라는 것은 뭐예요? ‘마’ 하게 되면 사탄이고, ‘호’는 뭐냐 하면 좋아서(好) 만났다! 그렇게 돼요. 마 호 메트(met)!
그 ‘메트’라는 것은 한국말이 아니에요. 영어예요, 영어. 3개국 가운데에서 공통으로 쓸 수 있는 말이에요. 사탄이지만 좋아서 만나서 천국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원수예요, 원수.
그 다음에는 또 누구예요? 예수는 어디에 갔나? 예수는 이래도 예스(yes), 저래도 예스(yes)이니까 ‘예스, 예스’ 하다 보니 “아, 고맙소!” 할 수 있는 거예요. ‘고맙소’ 할 적마다 하늘을 모시면 “고맙수다!” 하는 거예요. 예수예요, 예수. 예스가 아니고 예수예요.
다 한국말 가운데 전부 다 걸려 있기 때문에 한국 여자들로서 잘살아야 돼요. 어머니와 아버지보다 잘살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천년 만년 저나라에서 모시고 살고 종살이를 하면서 살겠다고 했는데 축복했으니….
문 총재가 욕심쟁이가 아니에요. 많은 여자를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하나의 어머니를 생각하는 전통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던 사랑의 천배 만배 넘치도록 사랑해도 시기할 줄 모르는 아버지 어머니인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꿈같은 얘기인데 알 만한 사람들은, 간절히 사모했던 사람들은 알 거예요.
축복한 남편을 부모보다 더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 되어서 그렇게 축복해 준 부모 앞에 둘이 효자가 한번 되어 보고, 효녀가 한 번 돼 봐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어봐라 이거예요. 그것은 다 고개를 넘어서 이미 걸어가는 길 안에 다 들어왔으니 그것까지도 차지해서 거기에서 억만세 변하지 않고 하나의 천국의 왕국과 천국의…. 「여기 올챙이 알, 올챙이 알. (신준님)」
내가 갈 길이 늦겠다. 이거 준아, 신준아…! 아빠가 이제 끝낼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30분만 기다려. 이거 데리러 왔어요. 잡으러 왔어요. 그거 조금만 기다려. 자, 빨리 끝내자. 「평화메시지 ⅩⅡ장입니다.」
ⅩⅡ장은 절대성입니다. 천사세계도 사랑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옛날에 타락하던 성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또 천사장과 짝패 되었던 인간의 지금까지 여러분 가정도 안 된다는 거예요. ⅩⅡ장은 절대성이에요.
(『평화훈경』ⅩⅡ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시작;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본인은 2004년 미국과 한국의 국회에서 평화의 왕으로 추대받아 대관식을 가진 이후, 2005년 9월 12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승리적 기반 위에 2006년 6월 13일에는…) 아벨유엔을 출발한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절대평화모델이상가정을 이루시고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인류의 첫 조상으로 세우셨습니다. 당신 전체를 완전 투입하시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천주의 총합실체요, 영⋅육계의 매개체이며 만물의 주관주인 아들과 딸로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3분전 7시예요. 거기에서 읽어서 끝내라구. 알겠어요? 「예.」 책 갖고 있지요? 「예.」 자! 이제 내가 지시하는 것을 곽정환은 하라구, 윤정로하고. 미국 돈으로 7백만, 8백만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돈을 일본에 갈 것을 이리로 보내올 거라구. 알겠어?
거기에 있어서 자기도 120만 달러가 필요하지? 「220만입니다.」 왜 220이야? 「왕고(WANGO)를 통해서 가야 할 1백만 달러하고요, 왕고 통해서 지원해 줘야 될 1백만 달러하고 피스 퀸컵 준비하는 기금 1백만 달러입니다.」
피스컵은 당장 지금 해야 되나? 「예.」 이야! 그거하고 그 다음에는…? 「20만 달러는 아프리카….」 그래, 220만을 여기 보내는 데서 떼서 윤정로는 받으면 말이야…. 윤정로, 명년에 할 것이 얼마…? 「50만 달러입니다.」 50만 달러는 모자라겠는데, 그거 책임지고….
일본에서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빚지고 넘어가면 안돼요. 금년 말까지 선생님이 말했는데, 희년이 끝나게 되면 탈선해 버리고 말아요. 일본에서 손을 떼려고 해요. 이제는 하늘 앞에 기도를 다해서 완성한 조국광복을 한국에서 말뚝 박는 놀음까지 다 했기 때문에 이제는 한국에서 정부를 대해서 지금 못 하게 되면 물어낼 수 있게끔 내가 충고할 수 있어요. 창건만 하게 되면 말이에요.
또 이것은 이 일이 명년 4월전까지 해결할 수 있는 과제로 남아 있기 때문에…. 참 무서운 때예요. 선생님이 자기들 나라와 대륙을 연결시키는 심각한 마음으로 지시한 것, 약속하던 것을 안 지키는 사람은 다 탕감을 받더라구요.
남미를 중심삼고 미국하고 가인 아벨로서 축복하기 위해서…. 10월 달이지요? 9월 23일, 유엔에 가입되어 다 참석하게 되어 있었어요. 그것이 끝나자마자 저녁을 먹기 전에 축복해서 연결시켜서 남북미가 하나 될 수 있어 가지고 아벨유엔의 깃발을 남북미의 깃발로서 해서 세계에 발표만 하면 돼요.
발표는 문제없어요. 워싱턴타임스에 해서 사진을 찍어서 깃발을 그래 가지고 발표했으면, 아벨유엔이 당당한 유엔이 돼요. 남미와 북미로부터…. 남미만 해도 34개국이 말이에요…. 33개국이란 말이 있는데, 하나 없어졌나?「33개국입니다.」내가 할 때 본래는 34개국이에요.
그 다음에 미국이 한 주가 한 나라의 책임을 해야 돼요. 왜? 오색인종이 미국에 이민백성으로 와 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잡동사니가 되어 있어요. 50개 주가 될 수 없어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50개국과 마찬가지예요.
이것만 들어오게 되면 유엔에 있어서 84개국이 되고, 도서국가로 하게 된다면 100이 넘어요. 유엔에 아벨유엔의 깃발을 꽂는 것이 절반 이상 됐기 때문에 가인유엔은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축복할 것을 중심삼고 남미 총책임자가 구라파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어려우니까 구라파가 구해줄 줄 알고 있어요. 멍청이예요. 나는 미국을 통해서 구해줄 수 있는 만반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기에게 날짜에 오라고 했는데, 3개 대통령으로부터 대표가 될 수 있는 서약을 받아서 오라고 했는데 미국을 중심삼고 50개 주를 중심삼고 한 주에 한 나라씩 해 가지고 유엔총회에 온 대통령들을 깔아뭉개 놓으면 말이에요, 가인유엔 나라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천하가 뒤집어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워싱턴타임스가 못 했고, 곽정환도 책임이 있어요. 한국에 그런 모든 평화통일당을 만들었으면, 여성당을 만들었으면 준비할 것은 뭐냐? 천일국 출발부터 준비한 것이 선생님의 뜻인데 불구하고 꿈도 안 꾸고 있었어요. 회개해야 돼요.
선생님이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도와야 돼요, 아담 나라의 사실들은. 언제든지 선생님이 지금까지…. 금년 말에 7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지불하지 않으니까…. 7백만 달러예요. 7백억인가? 7천만이지? 그러면 7천만 달러지요?
이런 것을 중간에 잘라 썼어요. 미국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책임을 져야 돼요. 그런 노릇, 책임을 못 하니까 선생님의 계획이 틀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번 추수감사절이 언제인가? 22일인가? 「예.」 그 전까지 모이라고 할 때 병원에 입원했어요. 12월 15일이에요. 그러고 있어요.
세상에, 그때 틀어지면 이 해가 넘어가요. 여기에 정착한 선언 자체까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조건은 남을 수 있지만 실체권은 안 된다구요. 여기에 한국 대통령은 누가 하든지 내가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들을 내세워 여러분을 대통령 만들겠다고 하는데 구조적인 가인 아벨, 종횡의 입체적 가인 아벨, 그 다음에 형제의 가인 아벨까지 3대권 가인 아벨만 만들게 된다면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만나서 설득시켜 놓으면 말이에요, 대통령은 아무나 못 해요. 네가 되면 불알을 다 따버린다 이거예요.
그거 문제라구, 불알 딴다는 것이. 씨알머리가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황선조는 얼마나 필요해? 지금 돈 얼마 남았나? 「한 삼십….」 이제 40억만 되면 내달 된다 그 말이지? 「예.」 금년 가외로 내가 다 지불했어요. 너희들 자신을 가지라구. 걱정을 선생님도 안 하는데 앞서 가지고 재수 없이 걱정하지 말라구. 그래서 네가 한푼, 몇 푼을 벌어댔어? 너희들이 걱정하게 되면, 그 계획한 자리가 무너져 나가.
이제는 천하의 누구도…. 하나님이 보좌에 내려와서, 같이 올라가서 해방천하의 저런 조국광복의 깃발을 꽂았는데 깃발을 다 갖고 있지요? 집에 갖다 꽂지 말고 담에다 꽂으라는 거예요. 문에다 십자로 붙여야지, 십자로! 윤정로는 ‘십자로’라는 노래를 좋아하지? 임자가 ‘십자로’의 대표가 됐기 때문에 깃발을 만들고, 선생님의 사진을 붙이고, 그 다음에는 경배하고 실제문제에 있어서 가르쳐줘야 돼요. 교육책임자예요.
황선조는 당장에 얼마 필요한가?「매달 주신다는 거요?」지금까지 요전에 준 것이 있으면 30억, 40억은 남을 것 아니야? 매달 30억만 주면 충당되지 않느냐 그 말이야. 알겠어? 곽정환!「예.」이번 미국에 갈 수 있는 돈이 모자라거든 일본을 중심으로 당장에 30억을 보태라고 해요.
내가 이번에 바다에 가 가지고 어머니가 돌아올 때 여기에 안 올지 몰라요. 뭐 고기를 잡기가 좋아서 그래요? 뉴욕에서 고기를 잡으러 나가 가지고…. 내가 바다를 잘 알잖아요? 기후가 이럴 때는 고기는 절대 안 문다고 했기 때문에 저녁까지 할 것인데 12시 점심때 되니 불쌍하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뉴욕에서 좋은 식당에 가서 점심을 사줄게!” 하니까 다 좋아하더라구요. “뒤로 돌아!” 하니까 고기를 잡는 것보다 점심을 먹는다고 해서 얼마나…. 보통 때 돌아갈 때는 천천히 하더니 후닥닥 시간 지체 없이 처리를 잘 해요.
그래 가지고 곽정환이 머리가 좋은지, 자기가 돈 낼까봐 걱정했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아이고, 선생님…!” 자기가 얘기했지? 「예.」 “이스트가든이 더 빠릅니다. 좋은 식당은 한 시간 반 이상 기다리니 이스트가든은 40분이면 돌아갈 텐데….” 하더라구요. 여기에서 말만 하면 갈 때까지 소고기….
갈비도 그렇고, 돼지고기 다리도 그렇고, 닭이든 무엇이든 전화만 하면 배급하는 게 있으니 얼마나 편리해요. 닭이 필요하면 닭 잡아 올 것이고, 돼지가 필요하면 돼지 잡아올 것이고, 소도 뛰는 소라도 잡아올 수 있는 거라구요. 연락처가 다 준비되어 있는데, 전화만 하면 순식간에 다 요리해서…. 30분이면 음식을 준비 다 해서 올 텐데 얼마나 빨라요.
그러니까 “야, 그거 좋다.”고 하고 “가자!” 한 거예요. 그래, 일본 식구도 그러니까 여기까지 가기 위해서는 이스트가든에 갔다 돌아가려면 세 시간, 네 시간 되는데 “오늘 그 시간에 난 못 갑니다.” 하고 후루타가, 대장이 빠지겠다고 그랬어요. 몇 사람인가? 네 사람인가 다섯 사람이던가 그렇지? 몇 사람이었던가? 「다섯 사람입니다.」
틀림없이 다섯 사람인가? 나도 잘 모르겠어요. 네 사람인가 다섯 사람인가 그래 가지고 내가 지갑에 있던, 포켓에 있던 달러 천 달러를 내줬어요. 다섯 사람이 밥 먹으면 실컷 배가 터지도록 먹었을 거예요.
그래서 점심대신 맛있게 먹으라고 굿바이하고 이제 나를 못 만난다고 그러면서 비행기 타고 오늘 도착했어요, 어제 도착했어요? 「어제 밤에 오셨습니다.」 어제 밤이 됐는데 밥을 먹고 나니 아침이에요. 오늘 아침에 도착한 셈이에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야, 우리 일이 여기에 와 가지고 주인을 중심삼고 떠나야 할 놀음을 해야 돼요.
오늘 내가 7시 전에 떠나지 않으면…. 비행기가 못 뜬다는데, 몇 분이 됐어요? 그 다음에 가외의 모든 것은 이 해의 말까지 비축자금…. 집을 팔든가 땅을 팔든가 무슨 짓을 해서라도 만들어 놓으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탈락해 버려요. 내가 빚지고 넘어갈 수 없어요.
그러면 대통령 후보자, 대통령을 만들어 준다고 약속하고 한국 정부가 현재 어떤 돈을 쓰든 보장해 가지고 이 빚을 물어줘야 나라 책임을 하는 거예요. 나라가 움직이지도 못해요. 빚지고 나가야 되겠어요, 빚을 물고 가야 되겠어요? 답, 곽정환! 「예, 청산해야 됩니다.」
윤정로도 50억이 필요하다고 그랬지? 장황하게 자기가 프로그램 짤 생각을 하지 말고…. 자기가 혼자 해먹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야. 미국에 해도 한달 두달, 한두 달만 하게 된다면…. 3개월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다 아벨유엔권에 데려다가 그 모델 형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비디오테이프만 줘도 그냥 그대로 외워서 하라는 거예요. 시로토(素人; 초보자) 배우들이 천하의 대장도 되고, 왕도 되고 다 할 수 있잖아요? 몇 사람이 감독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가외의 모든 돈들은 한국을 책임진 황선조, 그 다음에 각 나라 일본 책임자 임도순, 태평양권 책임자 유정옥, 그 다음에 미국 책임자 양창식의 세 나라가 하나돼서 이 시대에 고개를 넘는 데 재산을 팔든가 뭘 하든가 하라구요. 에덴동산에서 맨발 벗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할 그것을 알기 때문에 다 털어주고 맨발로 와서 없어요.
오늘 아침에 이제 가게 되면 비용 쓸 것도…. 여기에 있는 사람들의 비용도 오게 되면 떼거리로 찾아오고 다 그럴 텐데, 수억 엔을 가져가야 할 텐데 그것은 걱정도 안 해요. 내가 책임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오고 싶은 사람들은 클럽이 돼 가지고…. 이제 오면서 얘기했지요? 「예.」 대륙 책임자, 나라의 경호 책임자들이 17명, 18명? 「16명입니다.」 16명이에요.
그런 클럽을 중심삼고 내가 있는 한 낚시훈련도 하고, 올 수 있는 데는…. 이번에 올 수 있는 사람은 부처끼리 오라고 해요. 그래, 32명이구만! 새로 배 만든 것이 한 대말고 두 대 다 되어 있지? 두 대를 인수했나? 「큰 배요? 아직 제작하지 않았습니다. 배도 구하겠습니다.」
우리 배 32피트는 넉넉히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전화해서 튜너(tuna) 뭐인가? 삼치, 삼치 배가 거기에 있지? 「예, 있습니다.」 고찬윤도 거기 참석하고, 최종호도 갈 텐데 거기에 와서…. 여수⋅순천은 때가 지난다구요. 그거 옮겨서 일할 수 있는 것도 좋다고 얘기해서 준비시키라구. 알겠지?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다 갔나? 몇 시예요? (경배)
다 갔나? 「지시하신 것을 집행하기 위해서….」 그거 해야 돼요. 그 배후를 잘 얘기하라구. 우리가 어렵더라도 눈을 감고 싸울 때는 적진을 대해 가지고 사람을 쏴서 죽이면…. 눈을 감고 쏴서 맞아죽은 것은 책임 안 져요. 눈감고 냅다 밀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일본 정부’ 하게 되면 안 태워요. 굴러 떨어져요. 내가 유엔에 있어서 일본을 내세울 수 없어요. 대만을 내세워야 되고, 필리핀을 내세워야 되고, 캐나다를 내세워야 돼요. 이미 기도해서 하늘 앞에 약속했어요.
선생님은 노름꾼이 아니에요. 계약자예요, 계약자. 그것을 알고 여러분도 그런 책임을 실천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인사했나?「예.」말할 때 인사했기 때문에 인사를 못 받았어요. 다시 하라구요. (경배) 고맙습니다.
(신준님이 나옴) 야야, 네가 이거 나눠줘야 할 텐데…. 곽정환이 나눠주라구. 신준이는 내가 따라나서야지…. 「아빠, 이것 오픈해 주세요.」 이 사람아, 오픈…! 네가 내 선생이다. 자, 이거 가져가자! 아들딸을 잘 관리하라구.
(곽정환 회장 보고 시작; ……내가 대학 다니는데 자연과학 교수가 그래요. 교수한테 들었던 얘기를 하는 겁니다. 보통 점하러 오는 사람은 걱정이 있고 근심이 있는데 대문을 열고 들어오는 발걸음하고 얼굴만 봐도 ‘저 사람이 뭣에 대해 걱정하는가?’ 해서 통계적으로 알아 가지고 척 앉아서 여기 짚고 저기 짚고 하면 자기가 앞질러서 이야기하는 바람에 그래서 다 예언가들이 점해 먹는다고 그렇게 얘기합니다.) 여기도 그렇게 해보지. (웃음)
(보고 계속; ……마지막에 거기에다 ‘메이 비(may be)’를 하나 붙이자는 거예요, 이 의장이. ‘어떻게 보면, 어쩌면 소련제국이 멸망할지도 모르겠다.’ 그걸 붙이자는 거예요, ‘메이 비(may be; 아마도)’를. 그런데 아버님은 그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그렇게 했어요. 했는데 참 놀라운 것은, 학자들이 아무튼 혀를 내둘렀지요. 영국의 소련 블록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때 영국에서 발표를 많이 했습니다. 미국 영국 또 다른 나라에서도 하고. 그런데 유명한 세계적인 소련 연구 전문가들에게 분담을 시켰는데, 내가 주장한 건 그거거든요. “어른이 이러실 때는 뜻이 있다. 여기에 뭐가 있다.”) 뭐가 있다! (보고 계속; 그러니까 우리가 소련제국에 대해 분석을 해보자.) 해봐요. 뭐가 있다! 「뭐가 있다!」 뭐야? 뭐가 있기 때문에 그랬던 거 아니야? 「있었지요. 1991년도에 멸망했습니다.」
(보고 계속; ……그래서 소련제국을 멸망시키고 냉전을 자유진영이 이기도록 만드신 주인이 참부모님이세요. 미국도 아니고 영국도 아니에요.) 그거 새빨간 거짓말이야. 「아닙니다.」(박수)
(보고 계속; ……그런 점에서 평화통일의 문제나 가정을 바로 세우는 문제나 끝까지 원수를 용서하시고 끝까지 알면서도 속고 베풀고 또 베푸시려는 그런 마음으로 미수(米壽)인 지금까지도 실천을 하고 계시는 거라든지 이런 것을 우리가 생각한다면, 참 이번 기회에 한 번 더 다른 차원에서 느끼고 해야 될 일이라 이렇게 생각합니다. 너무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예수님의 결의문과 예수님의 말씀이 있는 데를 한번 좀 읽어보자. 「예.」 163페이지인가 한번 읽어보라구. 169페이지인가? 「어느 메시지를 할까요?」 바른쪽 위의 제목이 뭐야? 「이거 ‘영계보고서’입니다.」 보고인데 그 제목이 뭐야? 「267. 평화메시지 ⅩⅣ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에 있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 일체’ 그 소제목입니다.」 그것도 다 읽고, 그 다음에 예수님의 결의문…. 「예수님 5대 성인 결의문입니다.」 결의문 그것 합해서 읽어보라구. 「예.」
(곽정환 회장이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훈독) 기도도 읽어줘. 그거 한번 읽어주라구. 「예.」
「……그래서 이런 종단 대표들의 결의 밑에서 이제 영계에서 각 종단의 지도자들, 제자들이 전부 다 세미나를 하고, 그 가운데 대표적인 분들이 몇 분 이렇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한번 몇 가지를 골라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시몬 베드로입니다.」
예수님 있잖아? 「예.」 예수님! 「예수님 말씀은 여기엔 없습니다. 제자들만 있습니다.」 거기에 있다구. 각계각층의 종교의 유명한 사람들이 있다구. 「예. 예수님의 메시지를 읽을까요?」 그래, 예수의 메시지. 그게 중요한 거예요, 예수님의 메시지. 「예수님의 메시지입니다.」
(『평화훈경』 부록 영계보고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편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세미나 메시지 1)예수님의 메시지’부터 훈독 시작; ……유대 베들레헴 출신인 내가 지상인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시대적인 환경과 혜택이 주어진 것은 다름 아닌 성약시대가 도래하였기 때문이며, 성약시대의 주인공은 문선명 선생님이시며, 그분이 재림 메시아이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은 그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비판의 자리에 세울 것인가? 신약시대의 예수처럼 십자가에 매달 것인가? 기도하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문의할 것인가? 여러분은 가장 현명한 신앙인의 모습을 선택하기를 바란다. 이곳 영계에서도 신약시대 메시아 예수의 책임을 깨우쳐 주고 싶어서 이렇게 지상인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2001. 4. 4.-) 「이게 예수님의 메시지입니다.」(박수)
5대 종단장들의 그 메시지, 세계의 역사에 남을 수 있는, 기록될 수 있는 공산세계의 이 사람들도 전부 보고되어 있어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예.」 그런 최고의 이 사람들과 예수님이 그 당시에 행했던 그 사실과 그 당시에 택함받았던 제자들의 입장을 여러분의 입장과 비교하게 된다면 시대가 몇 천년 전이에요, 몇 천년 전.
지금 인류문명사를 이루어 놓은 것이 지구촌, 지구마을, 지구촌이라는 말을 합니다. 지구촌, 지구 가정! 지구촌 가운데 지구 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그 가정 가운데 지구 가정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와야 할 텐데, 그런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올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있는 이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가야 할 최후의 종착적인 그러한 고비인데, 그 고비 과정을 거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12제자를 내세워 승리를 다 하고 하나되지 못했다는 거예요.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언제 하나돼요? 하나될 수 있어요? 「예.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생각 가지고 돼? 「정치하는 몇 분들이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감정을 가지고 많이 이야기하지, 우리 평범한 국민들은 거의 감정이 없습니다.」 감정이 없긴? 몰라서, 감정이 있는 걸 몰라서 그렇지. 그 감정은 있으나 마나야. 「예.」 알고 모른다고 하면 모르지만, 모르면 모르는데 어떻게 대화할 수 있어요? 「예.」 그것은 있으나 없으나예요. 그것은 사람 가운데 축에 들 수 없어요.
여러분이 지금 현재 통일교회 나를 만나 가지고 아는 그 자체가 새로운 것이에요. 경상도는 어떤 자리에 있고 전라도는 어떤 자리에 있고, 성경 역사에 그걸 비교를 해도 가인과 아벨, 그 부모…. 원수예요. 아담 가정에서 원수예요. 원수의 골짜기와 장벽이 어떤지 몰라요. 그것을 해결 짓기 위해서는 뭐냐?
가인 아벨 문제가 세계적 문제가 되어 있어요. 가인 아벨이 상하 부자지관계의 가인 아벨 문제, 부부관계의 가인 아벨 문제, 그 문제가 해결 안 됐어요. 아담 가정이 타락한 것 이것이 골짜기가 생겨난 거예요. 그 장벽이 생겨났어요. 제 아무리 할 때에 이것을 정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지 않으면 에덴동산, 타락한 인류의 조상이 타락한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것을 끊고 알아 가지고 정비할 수 없는 역사적인 뜻이 한의 고개예요. 그걸 누가 책임질 거예요?
문 총재는 이제 88세가 되었는데, 며칠만 되면 이제 89세예요. 90살이에요. 4년 이내에 이 모든 것을 정비하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정비할 수 있게 나는 이 세상에 왔다 갈 때에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고 다시 갔다가 오지를 않아요. 그 올 수 있는 길목, 갈 수 있는 길을 바로 찾아 나가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는 『평화훈경』이라구요. 『평화훈경』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평화의 길을 가르쳐서 갈 수 있는 길, 그것이 평화성경, 바이블이에요. 누구나 평화를 다 바라는데, 누구나 다 이걸 암시가 아니라 다 알고 꿈이나 낮이나 자기가 그 자체를 평가하지 않고 사실로서 소화하고 그 이상의 평화의 자리에서 내가 푯대가 되고 등대가 될 수 있는 사람까지 되어야 돼요.
목적을 모르는 혼란의 세계에서 자기 일족이라도, 일가라도, 일국이라도 이래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는 아벨유엔 설립을 발표했어요. 그거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에요? 천지, 부자관계예요. 위 아래 부자관계, 그 다음엔 좌우라고 했어요. 부부관계예요. 그 다음에 형제관계의 이 3점이 구형이 되어야 돼요. 어디든지 한 귀퉁이가 완성 못 된 그것은 완전히 못 쓰는 물건이에요.
이 3점이 전부 다 90도에 딱 맞아야 돼요. 수평 위의 90도예요. 여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 상하!「좌우⋅전후!」상하, 왜 좌우라고 했어요? 우좌라고 안 하고. 왜 우좌라고 안 하고 좌우라고 했어요? 상하⋅좌우, 형제는 맞아요. 그래서 좌우가 항상 문제예요. 이것이 벌써 양심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양심의 깊은 자리를 말하지만 상하⋅좌우⋅전후라는 말을 갖다가…. ‘상하⋅우좌’라는 말을 처음 듣지요? 중심이 달라요.
제일 중심이 뭐예요? 남자 여자의 중심이 뭐예요? 뭐가 남자 여자예요? 교령님! 천도교 교령님!「예.」남자 여자 붙들고 살고 있어요. 붙드는데 뭘 붙들고 살아요? 머리카락 붙들고 사는 거예요? 팔 붙들고 사는 거예요?
전라도! 전라북도예요? 「전라남도입니다.」 전라남도! 「예.」 무슨 무슨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책임이 있는데, 이번에는 평화아카데미 책임을 버리고 왔다는 말을 들었는데?「예.」그거 좋아서 그랬어요, 할 수 없어서 그랬어요?「좋아서 왔습니다.」할 수 없어서 그랬겠지. 「아닙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필요 없게? ‘통일교회 필요 없지 않나?’ 하면 할 수 없어요. 좋아서 했다면 그 이상도 날아갈 수 있다구요. (웃음) 기반을 중심삼아 딱 갖고 동서남북 다 날아갈 수 있어야 행복한 사람인데, 내가 그만큼 행복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하나 못 된 그 실상, 그것이 하나님의 제일 슬픈 사실, 예수님의 슬픈 사실, 예수님의 제자들의 제일 슬펐던 사실이에요. 그 한 건을 해결하면 다시 그것이 없을 것이고 예수님도 기뻤을 것이고 제자도 기뻤을 것인데, 기쁠 수 있는 내용이 어디에 갔어요? 그 평화가 자유해방을 맞이했어요?
하나님이, 역사를 보면 중세에 하늘이 세운 것…. 색다른 가인이 해서 세상이 달라졌는데, 하나님이 필요한 것을 중세의 기독교가…. 절대 주인인 하나님을 몰랐어요, 어정쩡하기 때문에. 절대주의 하나님, 절대 인본주의 하나님, 절대 물본주의 하나님, 이렇게 절대라는 말을 붙일 수 있어요.
그러면 절대자 되는 양반이 투쟁해서 승리가 필요한, 승리 아래 절대예요? 저 아저씨! 승리 아래 자유예요? 자유와 승리라는 말은 절대권 내에 치리를 받아야지, 절대 위에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자유와 승리의 자리, 하나님이 내적 세계의 하나님의 자리에 올 수 있는 그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선생님을 43일 동안 전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반대 데모를 하고 다 그랬어요. 거기에서 하나님을 세워 놓고 문답한 모든 내용들이 다 틀렸다고 했어요. ‘너희가 암만 그래야 너희들이 틀려. 너희들이 모르니까 틀린다고 하지.’ 그걸 나무랄 필요 없어요. 끝까지 43일 동안 영계가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나 때문에 자리를 못 잡으면 안되지. 최후에는…. 레버런 문이 알고 있는 것은 누구한테 배운 것도 아니에요. 어떻게 하나님의 내용을 아느냐 이거예요. 알고 보면 내가 가는 길에 대해서 인정하는 암시적 내용인 것을 우리가 몰라요.
찾아내면 꼭 신호가 있는 것을 알아요. 사람이 똑바로 서면 목표를 중심삼고 천리만리 가더라도 전부 제2의 목표 중의 또 목표, 제일 높은 곳에 내가 딱 서서 직선이 돼요. 꼬불꼬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게 아니에요. 영원한 역사노정의 그 길을 가야 될 텐데, 인생살이가 얼마나 복잡해요?
‘무제시’ 같은 데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입니다.」 세상에, 그 인간이 얼마나 변해요? 서럽고 원통해요. 만물의 영장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란 말이 무슨 말이에요? 그거 다 믿을 수 없어요. 씨가 없다는 거예요.
절대 가운데, 하나님 마음 가운데 씨가 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철기 교령,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그 씨가 뭐예요, 씨가? 씨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간단한 말이지만 맞는 말입니다. 「예.」 씨가 됐어요? 「예.」 두 분이 말이에요.
그 두 분이 씨가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혼자 가지고는 씨가 안 나와요. 씨를 보면 반드시 두 쪽이 있지요, 두 쪽? 두 쪽 가운데 배아가 있어서 ‘열 십(十)’ 자가 되어 가지고 꽁꽁 싸 있어서 누가 주인이라고 해서 자신 있게 그걸 건드릴 수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함박꽃 같은 것도 그래요. 그 둘이 만나 가지고 뭐냐 하면, 남자로 피워 낼 수 있는 꽃이에요. 꽃이 되기 위해서는 꽃가지, 꽃잎, 꽃줄기가 있어요. 동서남북의 모든 가지들과 줄기들이 전부 다 다르지만 거기에 중심 줄거리가 있고, 중심 줄거리를 중심삼고 중심뿌리가 있어요. 중심뿌리를 중심삼고, 중심줄기를 중심삼고 하나됐다 하더라도 중심순이 안 나오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소생⋅장성⋅완성, 뿌리와 줄기와 순을 말해요. 나무는 뿌리가 중요한데 중심뿌리가 얼마나 굵어요? 은행나무 같은 것은 천년이 넘는 큰 나무를 업고 있지만, 중심 뿌레기는 언제나 맨 처음에 중심권에서 나오던 머리카락 같은 보일락말락한 그 중심줄기가 연결돼서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중심뿌리가 그냥 그대로 곧추 내려가야 이 줄기도 곧고 그렇지, 찌그러지면 어떻게 돼요? 이게 똑바로 되면 바람이 불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전부 놀면 동서남북으로 갔다가 부러지기 전에 힘만 있으면, 바람이 세게만 불면 반대로 가게 돼 있다구요. 동풍이 불면 서쪽으로 방향이, 남쪽에서 불면 북쪽으로…. 전부 다 크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줄어들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벌써 바람이 분다면 뿌리가 깊게 내린다는 거예요. 뿌리가 깊어요. 그러니까 그 뿌리가 복잡한 거예요. 실뿌리가, 뿌리 가운데서 순에 맨 가는 것이 중심뿌리예요. 그 중심은 곧추 내려가야 돼요.
물이 공중에서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래야 물방울이 떨어지면 공기의 방해를 받지 않고 그냥 그대로 떨어지는 것이 어디냐? 떨어질 땐 딱 떨어지면 90각도예요. 그건 대우주의 수평의 대표예요. 바다가, 접한 바다가 호수와 같이 되면 그 호수의 수면이라는 것은 얼마나 넓어요? 크다면 대한민국보다 클 수 있고 이 지구성 같다면 이 지구성이 들어갈 수 있는 건데 그 중심이라는 것이 실뿌레기예요. 뿌레기의 맨 가는 뿌레기가 영원히 떠날 수 없는 고향으로서, 자기 생사지권의 근본으로서 그게 걸려 있어야 된다구요. 이게 이동하면 나무가 죽어요. 썩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이 그런 조상을 가진 이 조상이 돼 가지고 그 역사를 통해서 쭉 해 가지고 실뿌리에 이것이 살아 가지고 큰 나무, 큰 순이 돼 가지고 이게 수직이 되어서 여기에 가지들도 크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더라도 중심뿌리가 이렇게 어긋나면…. 어긋날 수 있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중심뿌리가 작아지면 한 사람, 한 남자 한 여자의 중심뿌리가 하나돼야 바른쪽을 바른편으로서 중심삼아 가지고 왼쪽의 상대를 만나 가지고 둘이 합할 수 있는 그런 가지가 생기고 여기서 하나됐던 것이 올라가서 둘이 됐지만, 그 하나된 핏줄을 자기 대신할 수 있는 새끼 중심뿌리가 될 수 있는 그것은 개인이 아니에요. 영원히 영원히 하나예요. 그럴 수 있어야 나무도 커갈 수 있는 겁니다.
그럼 여러분, 화평이라고 그래요, 평화라고 그래요? 「평화라 합니다.」 평화가 앞서요, 화평이 앞서요? 「화평입니다.」(웃으심) 화합해야 통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남북이 화평해 가지고 통일이 벌어져요? 전라도와 경상도가 화평이 아니라 싸워 가지고 통일이 돼요? 대륙의 물이 흘러 가지고 전부 여기 받는 딴 지역에 물이 저장되는 거예요. 공기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화평한 그것도 몰라요.
화평 화합이라는 것이 자기 혼자서 할 수 있어요? 화평이라는 말은 상대적 세계의 공식적인 형태를 말해요. 구조적 형태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무얼 닮고 싶었겠어요? 하나되려면 화평해야 돼요. 보는 이 눈이 전부 다 맞아야 되는 거예요. 코도 여기 조금만 틀려도 말이에요, 이게 길어집니다. 귀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화(和)는 여기서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냐? 통일이 필요해요. 화합은 어디서 해야 되느냐? 이 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찌그러졌으면 이 큰 것이 여기에 영향을 받으면 그 영향 받은 영향이, 파문이 되면 파문의 종합적인 어디든가 시작점에서, 빙점이면 빙점과 이렇게 보면 노긋노긋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 둘이 같습니다. 이래 가지고 0점이 있으면 0.4에서 0.5 그 권내에 들어가면 겨울에도 얼었던 물이 녹습니다.
야, 그런 걸 보게 되면 그 녹는 것이, 그 점을 지나게 되면 물이 팽창되기 때문에 자두 씨 같은 단단한 씨가 터지는 거예요. 암만 터지더라도 터져 나올 때 제멋대로 가서 뿌리를 박을 수 없어요. 그 씨가 이렇게 돼 있으면, 이렇게 돼 있으면 이걸 바로 박아야 돼요, 바로. 이것이 90각도 반대가 됐더라도 무엇이 있으면 이래 가지고 거꾸로 돼서 바로 박아 나가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뿌리를 박는데 방해되는 것이 있으면 그걸 피해 가지고 바로 박아 나가는 거예요.
인간 조상, 출발했던 조상이 제일 처음 나온 뿌리와 같은데, 그 뿌리가 혼자 뿌리가 생겼어요, 둘 사이에서 생겼어요? 둘이에요. 둘인데 둘이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의 욕망을 보면 말이에요, 상대적 입장에 있으면 남자나 여자나 더 큰 것을 바라는 거예요, 더 높은 곳을 바라고. 그러면 둘이 합할 도리가 없습니다. 안 그래요?
둘이 의견이 안 맞는데 어떻게 합해요? 여자는 여자대로 제일이 되고 싶고, 남자는 남자대로 제일 되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나돼요? 점점 멀어져요. 더 큰 것, 더 큰 것, 더 큰 것, 한번 떠나게 되면 만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線)이라는 것, 선은 뭐냐? 두 점을 연결한 것이 선이에요. 선 가운데 중심이 어디냐 하면, 이 거리와 이 거리가 같은 것을 꺾어 가지고 세워 놓으면…. 뉘어 놓으면 안돼요. 뉘어 놓아도 동서사방에 맞고 세워 놓아도 맞는 거기를 중심삼고 운동하니만큼 구형이 생겨나요. 동그란 구형이 생겨요. 여기에 핏줄이 생겨나는 겁니다, 핏줄.
여러분, 핏줄을 생각해 봤어요? ‘통일교회가 쓸데없이 핏줄이란 것을 생각해 가지고 문 총재 야망이 커 가지고 핏줄이 없게 되면 다 무너진다.’ 하겠지만, 타락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어쩌면 그것이 역사의 모든 것과 맞느냐, 섭리사관과 인류역사가 맞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것은 때가 되면, 문 총재가 하는 게 아니라고 하지만 거기 문턱만 넘어가면 그렇게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으로 나올 때 양을 잡아서 양피를 뿌려놓고 그걸 밟고 나왔지요? 양피는 장자의 피예요, 타락한 피. 아벨이 갈 수 있는 길에 가인의 핏줄이 동반한 거예요.
그러나 타락한 이후에 여러분이 타락이 뭣인 줄도 모르고, 타락한 가정을 중심삼고 형제지간 부모지간을 중요시하고 인성교육이니 도덕관념이 있어야 할 텐데 도덕이니 뭐니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님도 못 이뤘어요.
이 자체를, 이 선을 똑같이 둘을 맞춰 가지고 딱 하게 되면 여기가 중심점이에요. 이 중심점을 갈(바꿀) 수 없어요. 아무리 해도 이것이 크면 클수록 두 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착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는 이것이 이중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운동하게 되면 같이 운동하는 거예요. 숨을 쉬어요.
숨을 들이쉬었다가는 내쉬지요? 「예.」 한번 흐읍 들이쉬어봐요. 내려가요, 올라가요? 「들이쉴 때는 올라가고요.」 올라가잖아요? 「예.」 올라가서 어떻게, 내가 힘을 줘서 끝까지 올라갔는데 어떻게 내쉬나? 그거 신비로운 것입니다. 무엇이 작용해서?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작동시킬 수 있는 원동력을 거기에 심어놔서 그래요? 주체 대상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게도 중심이 있어야 돼요, 중심.
그래, 횡종이라고 안 하고 종횡이라고 하지요? 이것은 본래 수평이 돼 있어요. 양심과 지구라는 것은 수평이 되어 있어요. 90도 제일 직단거리예요. 제일 직단거리는 굳고 단단한 겁니다.
그래, 한국 풍습에서 여자들은 시집가게 될 때 여기 이렇게 귀고리 같은 것을 은으로 만들어 가지고 달아요. 귀에 다는 그 끄트머리는 침 같이 돼 있어요. 그리고 장도칼을 시집갈 때 가져가요. 왜?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 클라이맥스가 돼서 둘이 딱 ‘헉!’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내쉴 수가 없어요. 그래, 최고에는 딱 멈춰요. 그래서 사랑하다가 죽는 사람들을 알아요? 미국의 록펠러 형제의 동생이 그렇게 죽었다는 소식도 아는 사람이 있던데.
그래, 사랑하게 되면 그럴 수 있는데, 그것 왜? 여기서 하지, 왜 이렇게 해요? 동서를 통하고 싶어요. 사랑하면 횡적인 것은 동과 서예요. 동서남북인데, 남북이 먼저예요, 동서가 먼저예요? 「동서가 먼저입니다.」 왜 동서가 먼저예요? 남북이 먼저가 아니고. 수평이 돼 있으면 종적으로부터, 종적으로 서 있지요? 그걸 합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 하늘의 사랑과 인간적인 사랑, 참사랑과 거짓사랑은 수평과 종평이라 할까, 종선이 그 두 선 가운데는 영원히 하나지, 왔다 갔다 하지 않아요. 그게 뭐냐? 참사랑의 뿌리에는 중심 실뿌리, 중심순이 될 수 있는 알맹이까지 다 들어가 있어요. 컴퓨터 프로젝트(프로그램)와 마찬가지예요. 그게 들어가 있으면 아담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자라 가지고 부부 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아담 해와를 쫓아냈으니 아담도 잃어버렸고 해와도 잃어버렸어요. 찾으려 하는 아담은 언제든지 한 몸과 마찬가지예요. 해와는 상대이니만큼, 상대는 아담에서 나올 수 없어요. 아담에서 나올 수 없어요. 타락하면 아담이 해와를 지을 수 있나? 하나님으로부터 독립된 그 밑바닥에 가서 거기서 해결해야 돼요. 출발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 목적이 무엇이냐 하는 것, 그 기준에서 영원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 본래의 실뿌레기부터 본래의 줄기를 통해 가지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꽃이 피어야 돼요. 그 꽃은 누구를 닮느냐 하면 말이에요, 중심은 열매를 중심삼고 줄거리에 통으로 연결된 그 가지에 맺힌 열매와 같이 모든 가지는 전부 다 같은 열매를 닮는 거예요. 여기 순 위에 있는데, 감이 달려 있는 것은 여기서 7부 눙선, 8부 능선의 순 가까운데 있어요. 감도 그래요. 맨 꼭대기에 전부 순이 살아 있는 거예요. 이것도 7부 능선, 7부 8부 9부 10부인데, 10부 자리에서 먼저 떨어지는 거예요. 순은 언제나 아기 아니에요?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새나 모든 동물들도 풀의 순만 먹는 것은 독이 없다는 거예요. 소 같은 것은 30퍼센트 위를 잘라 먹고, 말은 그 아래를 잘라 먹고, 양은 뿌레기를 잘라 먹어요. 세 종류가 먹지만 소떼가 잘라 먹고, 그 다음에는 말떼가 먹고, 그 다음에 양은 뿌레기까지 파먹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무엇이 필요하냐? 뿌레기도 필요하고…. 그러니 양도 잡아먹어요, 양고기. 말은 안 먹지요. 말은 왜 안 먹을까요? 생각해 봤어요? 말고기가 맛이 없겠어요, 맛이 있겠어요? 말은 타고 다니는데 급할 때, 전쟁 때, 비상사태에 쓰는 거예요. 뛰는 것도 잘 뛰어요. 이 말 자체가 말코가 깁니다. 이렇게 길어 가지고 뛸 때는 스프링같이 돼서 잘 뛰는 거예요. 말 발통을 보게 되면 잘 뛰고 하는 거라구요. 살이 안 쪄요.
여기 이게 가늘어야 돼요. 굵은 사람은 모든 것이 둔해요, 걷는 것이. 운동도 잘 못하고 그래요. 벌써 생긴 것을 보면, 몸이나 손가락을 보면 대번에 다 알아요. 저 사람이 잘하겠는지 못하겠는지 아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내적 성품이 외적 모양에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주고받아야 돼요.
언제나 내가 제일 힘이 세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거예요. 숨만 쉬었으면 말이에요, 이럴 때는 들이쉬지만 내쉬게 되면 그 다음에 또 힘이 필요한 거예요. 들이쉴 수 있는 힘이 필요해요. 언제든지 힘세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양보해야 돼요. 주고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주고받는 데는 직선이 아니에요. 돌면서 주고받아야 돼요, 돌면서.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손해나는 거예요.
직선운동은 손해나는 운동입니다. 그래, 가라테(空手) 같은 것은 직선운동이에요. 쳤으면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 이게 딱 ‘휙!’ 하게 되면 맞아 가지고 반발하면 휙 돌아와요, 직선으로. 우리 원화도(圓和道)라는 무술은 영계에서 가르쳐준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도 운동하고 있습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인데도 유연해요.
우리 아들들은 옛날에 이 혓바닥이 콧구멍을 다 쑤셨어요. 이렇게 하면 여기까지 늘어나요. 그러니까 운동을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새로운 것을 만드는 데는 뭐 배우지 않고도 다 자기가 필요한 것을 만들어 쓸 수 있어요.
사람은 하나님 동생이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동생. 하나님이 아버지면 아들이 됐으니 아버지를 닮았지요. 나보다 먼저 만든 것이 나를 닮았기 때문에 우주를 만든 안팎까지 알고 그것이 안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를 점령하겠다는 거예요. 몸뚱이 자리에서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대등한 자리에 서게 되면 충신이 안 되는 거예요. 효자가 안 돼요. 그 주체 앞에, 마음 앞에 절대 뭐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말하기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의 장에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 뭐예요?「절대복종!」소망이라는 것은 자기 소망이 아니에요. 내가 하나님 닮기 위한 소망이에요. (웃으심)
하나님이 나를 절대 투입해서 만들었으니 나도 절대 하나님 앞에 봉헌해 바쳐야만 그 자리에 있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예수의 핵심사상과 일치가 되는 거예요. 해봐요.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그걸 기독교에서 하는 말로 하면, 믿음과 소망, 사랑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 사랑이에요.
소망을 가지려면 투입해야 돼요. 큰 목적이 되면 나를 찾아서 받들어 주잖아요? 내가 투입해서 작은 플러스를 깨워줘 가지고 내가 나타나면 반겨 가지고 내 목에 와서 하나돼야 돼요. 부처끼리 살다가 남편이 가는 데 아내가 가더라도 반가워서 가까이 오면 목을 감고 이렇게 키스하고 싶어요. 한군데 뒹굴어 하나되고 싶은 마음이에요. 그것이 우주 창조의 환경적 자리의 기반이에요.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새가 혼자 앉아 가지고 가만있어요? 새가 앉으면 노래해요. 노래하게 되면 높은 데서 노래하고, 낮은 데서 노래하고, 그 다음에는 중앙에서 노래해요. 그 노래는 뭐냐 하면 배고파서 해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요. 아침에는 배고프고, 밤에는 그립고, 그 다음에 활동할 때는 주체가 필요해요. 3권을 중심삼아야 돼요. 상하에 ‘중’이 빠졌어요. 상⋅중⋅하, 좌⋅중⋅우, 그 다음엔 전⋅중⋅후, 이게 셋이 되니까 뼈가 되는 거예요.
완전한 씨의 꺼풀은 여기 상⋅중⋅하, 상의 소성 중의 소성 하의 소성, 세 꺼풀을 중심삼고 돼 있어요. 한 꺼풀 가지고는 한 꺼풀을 벗겨 버려도 안 되는데, 그걸 다 해 가지고 심을 때는 그걸 갖춰 가지고 심어야 천지조화의 환경의 호흡에 맞아서 자라는 거예요.
복중의 아기를 보더라도 잘 태어나야 돼요. 잘 컸다고 해서 잘 태어나는 게 아니에요. 잘 태어나는데 자기보다 작은 건 다 깨뜨려버리고 차버리고 살지만,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이별하고 나오는 거예요. 참하나님이 신비로워요. 그거 조그만 아기가 엄마 배에서 자라 가지고 어떻게 해산해 나와요? 그 골반이 이야, 자동적으로 입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기에게 무슨 힘이 있어요? 그 막대한 환경의 그 밑에 무한한 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밀어주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여기 100볼트인데 36만 볼트의 전기가 얼마나 힘이 있어요? 집 같은 것은 한꺼번에 후닥닥 불태워버릴 수 있다구요.
그래, 저력이 있어야 돼요, 저력. 한국어로 말하면 기싸움 아니에요? ‘기가 차다.’ ‘기가 막혀 죽겠다.’ 그래요. 천기(天氣), 지기(地氣), 인기(人氣), 전부 다 기를 말해요. 기싸움에서 지면 지는 거예요. 「예.」 우리 곽정환, 기싸움을 한번 해볼까? (웃음) 여기 통일교회는 무서운 곳입니다. 기싸움을 해서 이기는 사람이 없어요. 천도교니 도교니 동학이든 무엇이든 말이에요.
우리 무술대회에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무술계의 이름난 사람들이 전부 다 왔는데, 별의별 사람이 다 있더라 이거예요. 이야, 전부 다 혼자 제일 잘났어요. 둘째 번은 다 싫어해요. 혼자 전부 다 1등 하나? 1등을 하겠으면 그것을 전부 다 소화시켜야 돼요. 뭐 지어놓는 것이 아니에요. 죽었던 것을 살려놔야 된다는 말이 되잖아요? 소화시키려면 말이에요. 내가 죽임을 당할 때에는 반드시 적수의, 그 상대의 심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떻게 없어져요? 그게 없어지지 않으면 하나님의 평화세계가 안 돼요. 근본적인 문제예요.
이런 것을 볼 때, 제일 위험한 것이 뭐냐? 천도교 하면 천도교의 중심사상이 뭐예요? 한국에 만국을 통치할 수 있는 정도령이 온다는 증거 집단이에요. 남북을 통일하겠다고 별의별 일을 다 했지만 안 된다구요. 기독교면 기독교 종교가 다 그러지 않아요?
또 아무리 아시아 사람들이 많더라도 종교 생활 생태권 내에서 쫓겨나 가지고 북극 남극으로 다 몽골족들이 도망가 살아요. 왜 도망가느냐?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맏아들이 점령했으면 반드시 작은아들한테 상속해줘야 돼요.
부모가 아무리 부자라도 아들딸한테 상속해줘야 돼요. 여자가 암만 뭐가 많다 하더라도 남편이 없게 된다면 절반, 3분의 1은 나눠줘야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 여자가 싫어하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뭐냐? 3분의 1을 왜 더 줘야 되느냐? 아기씨를 받기 위해서예요. 아기씨예요. 여자가 암만 죽었다가도 아기씨로써 살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씨를 줬으면 아기씨를 내가 낳음으로 말미암아 셋이 하나되기 때문에 3대를 거쳐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걸 갈라놓을 수 없어요, 부모. 아비나 어미가 갈라놓을 수 없어요. 이걸 갈라놓고 있는 것이 이혼인데, 그렇게 이혼하기 때문에 핏줄이 안 나와요.
그러니 절대성 문제를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여기 와서 살지만 일반 지도자와 다른 것이, 문 총재가 가르치는 말씀만 들으면 여자들은 전부 다 문 총재 같은 모습의 남자를 원해요. 남자 가운데는 왕입니다, 왕. 왕 대신 할아버지예요. 그렇잖아요?
가정에 들어가면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장남, 차남이에요. 하나님, 그 다음에 여왕이 되어야 돼요. 여왕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할머니 자리에서…. 여자는 그래요. 할아버지, 이상적인 아버지하고 그 다음에 남편하고, 그 다음에 장자 차자, 6수예요. 다섯만 가지고 안 돼요. 다섯 가지고 여섯 일곱 여덟이 돼요.
3⋅8⋅6이 되면 이게 하나 둘 셋, 셋에서 넷 다섯 여섯이 돼야 이게 3⋅8⋅6이 돼요. 여기 3하고 8수하고 6이 돼요. 공산당은 여기 3⋅8⋅6에서 끝나는 거예요. 이리 가야 돼요. 이리 가야 된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될 것인데 이렇게 세워졌으니 좌익이에요. 우익은 전부 다 잘라버렸다구요. 여기서 죽여버리는 거예요. 자기가 이렇게 거꾸로 된 거라구요. 이게 하나님이 있어야 위가 될 텐데 상대가 상대고….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문턱을 넘어갈 때는 둘이 못 넘어갑니다. 그건 철칙이 돼 있어요. 부자지관계는 반드시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를 죽이든가 아들을 죽이든가, 피를 보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을 반대해요.
죽더라도 아버지가 아들딸보다 먼저 죽으려고 하고, 아들딸보다 아버지가 먼저 희생하려고 해요, 하늘이 희생하려고 하고. 그러니까, 먼저 부모가 그러니까 하늘이 먼저 인류를 위해서,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서 고생을 한다는 거예요. 제일 고생하는 게 하나님이에요. 왜? 사랑의 길을 아무렇게나 못 가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연결시키는 기관이 뭐예요? 전라남도 아저씨! 「사랑을 연결시키는 기관이요.」 「생식기입니다.」 「그거 뻔한 것 아닙니까?」 (웃음) 뭣이? 「뻔한 것 아닙니까, 그거?」 「뻔한 것을 왜 물으시냐고 그럽니다.」 아, 모르기 때문에 뻔한 것을 물을 수도 있는 것 아니야? (웃음)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게 무엇에 쓰는 거예요, 그게? (웃음) 하나님의 조상이 대신 쓰겠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모르잖아요? 그게 무슨 사람이에요?
그래,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에요.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는 말도 있는데, 무엇 때문에 최귀(最貴)라고 해요? 그것을 하나님 대신 쓰고 하나님이 기관같이 쓰고, 몸뚱이도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오고 가고 하는 것도 똑같이 하나님같이 해야만 그 기관이 자리잡는 거예요.
그래, 우리 본심과 우리 양심이 있어요. 본심의 뿌리는 뭐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렸는데 본심을 잃어버렸어요. 그걸 어디에 쓸지 모르고 있어요. 뭐 바람피우게 되어 있어? 아저씨! 타락했기 때문에 남자는 정욕의 왕이에요. 정욕의 화산을 품고 사는 거예요.
그 동네에서 자기 여편네보다도, 자기 일족 여편네보다도 누구든지 전부 다 점령해 가지고 박탈하려고 그래요. 살려주면 되는 것을 해 가지고 망치려고 한다구요. 남의 집의 잘사는 여편네가 암만 미인이라 해도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내 출신도 틀리고 가는 목적도 틀린데, 과정, 가는 길도 다 다른 것이 돼 있는데 왜 그렇게 자꾸 가는 거예요?
지금 타락한 인간은 파멸적 정욕의 왕자들이에요. 결혼한 자기 사모님보다 미인이 있으면 가서 손잡고 싶고 지금도 그렇지요? 있어요, 없어요? 있는데 그것을 지도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돼요. 그거 훈련해야 됩니다.
여러분, 20년 이별을 해 가지고 그리워서 다 밤에 자면서 그리워하고 언제 만날지 모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찾아왔더라도 그것을…. 하늘의 아들딸은 그 타락한 인류역사에 점령해 나온 것을 잊어버려요. 클라이맥스에 폭발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서 무(無)로 돌아갈 수 있는 훈련을 받아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면 그런 것은 척 보면 대번에 안다구요. 기도하는 신비스러운 자리에 가게 되면 미인이 와 가지고 바로 목을 안고 갖다 대고, 여자는 자기 아래에 있어 가지고 힘을 주라고 말해요. 힘을 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겁니다. 영(零)으로 돌아가지 않고는 하늘나라, 하늘의 혈통으로 바꿔칠 수 있는 것을 받을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전라남도 아저씨, 어드래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 (웃음) 그 옆은 어디서 왔나? 「경남 사천입니다.」 「사천입니다, 경남 사천! 삼천포 밑입니다.」 「진주 밑입니다.」 기독교 믿나? 「안 믿습니다.」 그럼 무슨 종교 믿어? 「종교 모르고 있습니다.」 그럼 자기 부모는? 「통일교회 기성축복 받았습니다.」 「통일교회 축복결혼식을 하면서 갑자기 문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결혼식도 부모들이 해줘야 돼. 「했습니다.」 통일교에서 하지 어디서…. 「천정궁에서 축복결혼식 했습니다.」 축복이 아니면 자기 혈통이 나오지 않아. 잡된 혈통이지.
결혼식을 하나님이 해줘야지요? 아담이 하겠나, 해와가 하겠나? 천사장이 하겠나? 천사장하고 했어요? 천사장하고 해주게 되면 하나님이 완성한 게 아니고 말이에요, 천사장이 했으면 천지가 어떻게 되겠어요? 사람이라는 흔적, 사람이라는 그 모양도 흔적이 없어졌어요. 그렇게 파탄이 된 거예요.
인류의 절대성기가 얼마나 피해를 받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의 성기, 여자의 성기, 그 환란 가운데서 존속할 수 있는 그 자체가 뭐 있어요? 있으나 없으나 그 대하는 세계는 전부 다 지옥이니, 그 자체를 자기가 부정하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자리까지 다다랐어요.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져요. 미국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사는 사람도 많아요. 내가 축복을 많이 해서 알아요.
딸에게 아버지가 ‘내 혈통으로 하는 게 낫지, 도둑놈의 새끼들, 원수 같은 사람한테 내 딸을 맡길 수 없어.’ 하는 거예요. 어차피 유린당할 것 아버지가 그 놀음을 하는 게 낫다는 거예요. 그러면 첫딸 둘째딸이 있으면, 맏딸이 그렇게 당하고 또 둘째딸한테 그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셋째 딸은 아버지를 죽여버린다고 해요. 그런 남자를 없애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요. 그렇게 심각한 문제가 성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전부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Ⅸ장까지, Ⅹ장 이것은 종교세계 믿는 사람의 절대성을 말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그 성격 기준에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 기반 형태를 갖추니 천사세계가 나라와 세계를 만드는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없어지게 만드는 거예요. 누가? 천사장이, 누시엘 천사장 대장이 전부 다 파괴시켜 놨다구요.
에덴동산에서 보안조치를 못 했습니다. 하나님 양반이 천주의 대주재가 돼서 앞으로 이상가정의 왕초가 되겠다는데 말이에요, 종새끼한테 그것을 준비해 달라고 그랬어요. 아들딸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한테, 어머니가 돌아갔으면 아버지와 아들딸은 왕자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도 몰라요. 모르니까 다 엉망진창이 됐어요.
그래, 선생님이 일생을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만나면 대번에, 연애결혼해 가지고 들어와 원리를 한번 들으면 대번에 달라져요. 그것은 영적인 역사가 달라지는 거예요. 절대 자기 멋대로 살았다고 마음대로 못 살아요. 그렇게 살게 되면 나중에 남자 여자가 굳어져요. 별의별 역사가 다 벌어진다구요. 그걸 어떻게 설명해요? 원리를 모르고, 타락을 모르는데.
세례 요한의 동생인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 되었는데 선생님의 동생 되는 여러분은 신랑을 맞이해야 돼요. 선생님 동생은 해와예요. 동생이니까 그들을 왕후로 길러야 되고, 할머니로 길러야 되고, 어머니로 길러야 되고, 자기 사랑의 상대로 길러야 돼요. 모든 사람들이 가인 아벨 얘기를 하니 두 아들딸을 중심삼은 책임 맡으려니 그 반대로 해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책임이 여자들을 데리고 관리하는 것인데 무조건 내칠 수 없어요. 그들을 길러서 황후의 자리, 할머니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 자기 상대의 자리, 딸들을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의 딸을 첫 번으로 해 가지고 둘째 아벨을 아내로 만드는 거예요. 그거 불가피한 일입니다. 거기에 자기 마음대로 했다간 천리의 균형이 전부 다 뒤집어져요.
그래서 선생님이 알아요. 벌써 알아요. 누구보다도 살림살이를 잘못하게 될 때는 전부 다 문제가 생겨나요.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데 부부 관계를 맺으면 아기를 낳는 거와 같이 피를 토해요. 틀림없어요. 그걸 누구한테 말하겠나? 그런 경험을 다 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두 부부가 벌거벗고 20년 동안 축복받기 위해 기도했지만, 20년 동안 수절을 지키고 축복도 못 받고 간 사람들이 많은데 임자네들은 뭐예요? 성관계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생각했어요? 저 아저씨들! 경상도 패들!
할머니 할아버지도,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 부부도, 앞으로 미래 후손도 거기에 목을 걸고 있어요. 이게 깨지면 3대가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져요. 한 사람이 빠져도 무너진다구요. 할머니가 타락해도 야단이지요, 어머니가 타락해도 야단이지요, 왱가당댕가당, 자기 여편네, 할아버지 어머니가 다 있더라도 자기 일족이 그러면 왱가당댕가당 그래요. 그 다음에 손자가 그렇더라도 전부 왱가당댕가당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3대를 거쳐야 되고, 4수를 거쳐야 돼요. 이것은 뭐 이론적으로도 맞아야 되고, 수리적으로도 맞아야 돼요.
오늘이 며칠인가요? 18일이지요? 「예.」 「11월 18일입니다.」 18일 좋은 날이라구요. ‘야, 이거 좋은 날인데 찾아오는 사람들이 편안치 않겠구만!’ 했어요. 내가 14일날 돌아왔나? 「예, 여기 도착이 14일입니다.」 밥 먹고 나니까 12시 넘어요, 여기 와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15일이 첫째 날이에요. 15일이면, 이 거문도에서의 15일이 뭐냐 하면 이 『평화훈경』 책의 ⅩⅤ장을 전부 다 완전히 해서 하나님 앞에 봉헌한 기념날이에요.
여기 책임자가 있으면 도망가서 살다가 엊저녁에 가서 저녁 12시가 지나서 왔다며? 그거 안 가면 뭐 어때요? 그 기념날이 못 됐어요. 그것 17일날이 어제인데, 17일날에는 결혼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가정문제를 재검토해야 돼요, 한 달에 한 번씩. “당신은 자신 있습니까?” “있구만.” “너희 아들딸은 자신 있나?” “있구만.”
열 여섯 살만 되면 남자는 대장부라고 그러지요? 하나님의 아들은 열 여섯 살이 되면 모든 성적인 것이 중요해요. 할아버지가 가르쳐주고, 아버지가 가르쳐주고, 자기가 자손만대에 가르쳐줘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니까 함부로…. 요즘에 하도 그것이 제지를 받다 보니까 아이고, 어디 마음 놓고 부처끼리도 붙어서 살겠나? 요즘에는 이마를 맞대고 벌거벗고 자라니까 그것도 안 해요. 잘 때 키스하면 그 다음엔 뭘 할 거예요?
여자는 남자들보다 궁둥이가 큽니다. 침대에 누웠다가 궁둥이가 떨어지면 왈칵 떨어져요. 남자는 어깨가 떨어지면 왈카닥 하고 떨어지고. 그래요. 그런 거예요. 남자는 전부 다 벗고 여편네의 궁둥이를 붙들고, 또 그거 붙들고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여자는 남자의 그것을 붙들고 자라는 거예요. 하루에 한 번씩 안 만져주면 죄라는 거예요, 죄.
아이들을 매일 키스해줘요? 「못 해주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 아이들 말이야. 얼마나 그거 예뻐요? 하루에 키스 한 번만 해요? 아, 왜 이상하게 생각해요? 여러분, 봄이 되면 암소 같은 것이 암내가 먼저 일게 된다면 말이에요, 수놈 꿈도 꾼다구요. 암내가 나게 되면 바람이 불면 바람결에 수놈 냄새가 나요. 이야, 우리가 시골에서 소를 먹여보면 알아요. 관심을 갖고 ‘어떻게 지내나 보자.’ 하면, 암내가 나게 되면 벌써 알아요.
그런 암소가 땅을 바라보지 않고 하늘을 바라봐요. 하늘을 바라봐요. 하늘을 보면 목을 돌려 가지고 삥삥 돌아가는 거예요. 남자는 높아지려고, 날아가려고 그런다구요.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게 되니까, 그리워하게 되면 남자 모양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생활 생태 자체가 역사의 과정을 프로그램 짠 대로 다 움직여요. 공식이에요.
여기서 내가 축복한 사람, 손 들어봐요. 「축복받으신 분!」 처녀 총각 때에 축복받은 사람! 젊은 사람들밖에 없구만. 다릅니다. 재축복하고는 달라요. 할 수 없으니 사진이라도 놓고 아들딸들이 전부 다 축복받고 아버지하고 셋이 사위기대, 예수님이 생전에 결혼 못 한 것을 대신 여기서 셋이 하나되면 말이에요, 아버지하고 축복도 할 수 있어요. 예수님이 세 제자 결혼 못 해준 것, 열두 제자, 다 지나갔어요. 다 공식이에요.
이 얼굴을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에요. 숨구멍 요렇게 해서 여덟 구멍이에요. 숨구멍이라는 말은 한국 사람밖에 모를 거예요. 일본 사람도 모르고, 미국 사람도 몰라요. 숨구멍! 아기 때는 여기가 펄떡펄떡 하지요? 수직으로 숨쉰다는 거예요.
그래, 지나가는 말들이 다 이치가 있기 때문에 한국 민족은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동양사상 가운데, 지금도 세계 문제가 뭐냐 하면 아시아의 동북아 삼국이 문제지요? 세계 문제가 왜 그래요? 한국이 있기 때문이에요, 한국.
한국은 앞으로 70년 넘어 80년째가 되면 말이에요, 한국에 하늘로부터 천재적인 아들딸이 많이 나옵니다. 그것은 통일교회 사람이 축복받아 깨끗한 사람, 본연의 모양을 닮은 그쪽을 통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요. 그 사람을 보면 자연히 어두운 빛이 햇빛과 같이 돼요. 자연히 끌려간다는 거예요. 곤충들이 여기에 불빛만 비치면 설명이 필요 없어요. 자도 그 품에 가서 자고, 욕을 먹더라도, 죽어도 그 품에서 죽고 싶어요.
여자들이 그래요. 그놈의 여자들이 어디 갔어? 그렇기 때문에 바람잡이 했기 때문에 그 병 낫기 전에 동서사방을 바라보면서 나를 도와 달라고 그러고 뒤넘이쳐요, 나 도와 달라고.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예요. 아담이 도와줄 게 뭐 있어요? 천사장이 넷이 있으면 세 사람이 도와줄 수 있게 되면 비법적인….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바람피우라고 그래요? 하늘이 바람피우라고 그래요? 「안 합니다. 그리 안 합니다.」 그러니까 안 하는 것 하는 것이 죄예요. 안 해야 될 것을 하는 것이 죄예요. 가문이 깨져 나가요. 자기 부부의 삼위기대가 삼대상목적, 12수로 갈라졌던 그것이 근본이 깨지니까 그것을 다 못 해버리고 모양 자체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 모양을 다 찾을 수 없는데 문 총재가 나타나서 그 모든 걸 다시 찾아 가지고 영계나 지상에 붙여 놓았다구요. 그것 믿어요? 못 믿잖아요? 문 총재나 평안도 사람을 보게 된다면 다 마찬가지인데, 별다른 게 뭐 있나? 영계를 알아요.
자, 이렇게 하다가…. 오늘은 갈치 잡으러 간다고 그랬는데 안 가나? 「오늘 파도가 세서요….」 오늘 저녁에 지서 주임을 만나니까 저녁에 파도가 괜찮다고 이런 얘기를 하던데? 「파도가 너무 높아서 어렵다는 데요.」 나는 알래스카 뭐인가? 코디악, 알래스카 바다가 참 험한데, 태풍이 불고 해서 출동 불가능인데 코스트가드(coast guard; 해안경비)를 피해 가지고…. 그때는 누가 안 나오거든. 안 나오니 1시 반 2시 반에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누가 뭐 감독할 일이 없으면 안 나오지. 안 나올 때는 길을 떠나요. 바다로 떠나는 거예요. 폭풍이 불어오고 태풍이 불어오면 얼마나 무서운가, 배워야지요.「예.」
그러니까 데리고 다니는 미국 애, 요즘에 선문대학에 와서 영어를 가르치는 그 애가 좀 똘똘치 못해요. 그래도 머리가 좋아 가지고 수산대학을 나오고 배 같은 것도, 큰 화물선도 운항할 수 있는 면허증을 갖고 있어요. 그 녀석이 바다에서는 선생님도 촌사람이고 자기가 왕이라고 그래요. 그렇지만 한 달도 안 되어 가지고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야, 저기 가서 한번 던져. 닻줄을 내려. 닻줄 내려!” “아이고, 거기 고기 없습니다. 안 잡힙니다.” “안 잡히나 잡히나 해봐, 이 녀석아!” 맨 처음에는 뭐 자기가 내 말을 들으면 움직이지 않을 수 없으니 툴툴거리며 입이 부르터 가지고 하다가 “어어!” 고기가 걸리거든. 큰 고기가 걸려요. 가다가 “야야, 뒤로 돌아서 잡아라. 여기서 백 미터 북쪽으로 가게 된다면 큰 튜너가 기다리는데 잡고 싶어, 안 잡고 싶어?” 하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소?” “한번 해봐.” 하는 거예요. 태풍이 부는 데 뭘 하러 떠나온 거예요? 고기 잡으러, 튜너를 잡으러 떠나 왔지.
그저 바람이 불게 되면 고래 같은 것이 참 좋아합니다. 자기가 높은데 뛰어 올라갈 수 있는데, 높은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큰 자기 몸뚱이가 드러나게끔 하는 그런 운동을 좋아해요. 아침에 햇빛이 나오고 다 밝아지니까 있는 고래들이 전부, 큰놈이든 작은놈이든 사람을 그렇게 좋아해요. 경쟁해요. 여러분도 배를 타고 경쟁하는 것처럼 돌고래 같은 것도 딱 마찬가지예요. 가는 길 앞에서 고래들이 운동하고 야단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튜너들도 그 바람에 따라다녀요. 그러면 큰 놈이 걸리는 거예요. “에라, 모르겠다! 이리 가면 이제 튜너가 물 텐데 주의해라.” 바람이 불고 다 그러는데 튜너가 낚시를 내리면…. 그럴 때는 얕은 데보다 깊은 데로 집어넣어야 돼요.
아이고, 튜너가 큰 놈은 벌써 무는 걸 보면 알아요. 거기에서 튜너잡이의 챔피언의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내가. 잡는 특허도, 내가 만든 방식이 하나의 모델이 돼 있어요. 왈카닥 튜너가 걸려 가지고 이놈이 얼마나 센지, 보통 튜너를 잡으면 40분이면 되는데 3시간을 끌려갔어요. 이놈의 튜너를 고래로 생각할 정도예요.
이래 가지고 원래 가는 길, 가는 방향에서 30마일, 35마일을 흘러갔어요. 그래 가지고 깊은 바다에 가면 바닥이 높아지고 다 이렇기 때문에 그걸 맞출 줄 모르니까, 시로토(素人; 초보자)는 이걸 모르니 잘못해 가지고 줄이 탁 끊어진 거예요. 힘이 세기 때문에 힘내기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할 줄 모르니까. 그래 가지고 돌아와서는 점심부터 먹고는 말이에요, 또 나가는 거예요.
저녁에 우리 딸들을 데리고 나가는데 이제 배안의 물건이란 물건은 전부 다 운동해요. (웃으심) 배가 이렇게 이쪽으로 갔다가 빠르르 해 가지고 이쪽으로 가고 말이에요, 또 이렇게 되면 빠르르 바람이 이렇게 불면 이렇게 왔다 저렇게 왔다 전부 다 춤추는 것 같아요. 「파도가 높아서요.」 파도가 높으니까. 우리 인진이가 둘째딸인데 “아빠, 무서워!” 하는 거예요. 좋다고 하더니 “아빠, 무서워!” 하고 달려들어요.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 전부 다 무섭다고 얘기한 다음부터는 얼굴이 펴지질 않아요.
우리 그 애도 멀미도 안 하고 배를 잘 탄다고 생각했던 녀석이 그러니까 탔던 사람이 전부 다 심각해요. 그거 심각한 바다예요. 보통 40분에 갈 것이 3시간 4시간 걸려 가지고 돌아올 때까지의 그 마음은 배 타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조상이 그리운 이상의 그리움이 얼마나 사무쳤겠느냐? ‘이런 하나의 조건, 고향을 떠났다가, 마을을 떠났다가 찾아오는 인류가 자기 항해하던 본고장을 떠나 가지고 수천년 잃어버린 길을 찾아가는데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그렇게 생각하면 좋은 훈시의 내용이에요.
거기서 누구를 만나지 못하고 거기서 먹지도 못하고 굳어져 가지고 화석같이 동상이 됐으면 어떻게 됐을까? 문 총재가 그렇게 죽었으면 동상을 어디 높은 데 해서 천년만년 만민 앞에 ‘이렇게 바다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해야 된다.’ 하는 것을 표시했다고 할 때, 그거 영원히 내가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그렇게 지낼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죽을 수 있으면 행복하지요. 어차피 한 번 죽을 것 아니에요?
그래, 어떻게 죽을래요? 자기가 소원하던 이상을 중심삼고 그 위에서 아무리 힘들더라도, 내 동력이 못 미치더라도 사랑하는 세계 사람을 위해서 인간의 가공적인 기계를 투입해서라도 살아서 그 일을 남기겠다, 내가 못 하면 후손들 앞에, 제자들 앞에 남기고 싶은 것이 지도자의 책임이요, 아버지 어머니의 책임이 아니겠느냐! 그래, 오늘 결론은 간단합니다.
예수의 제자들보다는 나아야지요.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나아야지요. 막달라 마리아보다는 나아야지요. 그래야 되잖아요? 예수가 왜 사생아로 태어났느냐? 사생아입니다. 조상이 얼마나 그리우면 멜기세덱의 조상을 세워 자기 배후를 표시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뭘 몰라 가지고는 전문가가 못 돼요. 하늘의 배후가 어떻게 된지 몰라 가지고 함부로 어떻게 살아요? 그래서 내가 30세 전까지는 얘기를 안 했어요. 28세, 27세가 돼 가지고 뜻을 알아서 그때서부터 말하기 시작했어요.
말하기 시작했는데 밤에 잘 때…. 우리 집사람만은 알아요. 이야! 결혼하고 20년 동안 내가 기도를 안 했어요. 하나님도 불렀지만 다 잊어버렸어요, 기도하는 걸. 왜 그렇게 살아야 돼요? 영적으로 다 이렇게 있으면 몸뚱이도 그래야 돼요. 영적으로 훈련해 가지고 어떤 시험이 있더라도 몸 자체가 전부 소화해 넘어서야 평화이상권의 지상 천상 해방⋅석방의 기지인 우리 집안이 생겨나는 겁니다. 뿌리가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니 천국의 씨를 심기 위한, 천국의 씨를 거두기 위한 가정이 되어야 되고, 나라가 되어야 돼요.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천국이 비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 맹세문에 있지요? ‘천일국 중심 우리 가정’이지요? 「예.」 너 나 할 것 없이 지금 들어온 사람 누구나, 천주교를 믿었든 불교를 믿었든 축복받았으면 다 한패예요. 기준이 달라졌지만 전부 다 자기 혼자 여기까지 가야 돼요. 선생님이 교본을 다 만들어 놨어요. 내가 죽기 전에 사는 길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냥 그대로 적당히 이것을 출판할 수 있는 거예요? 1천2백 권을 다 출판 못 하고 죽게 됐는데, 이 이상 내가 몇 년 살게 되면 2천 권이 넘을 수 있는 책인데 일생동안 몇 번 읽어볼래요?
허문도는 『천성경』을 세 번 읽었다고? 「예.」 우리는 몇 번 읽었나? 「아홉 번도 더 읽으셨습니다.」 열 번 할 때는 『천성경』이니 뭣이니 또 맹세문을 편성하고, 『평화훈경』을 만들었는데, 나중에 남은 것이 중요한 말도 많은데 다 남겨놓고 그 놀음을 했어요.
「참부모님의 높은 수준의 천리의 가르침을 밤새도록 들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우선 지금 전국적으로 평화대사 시⋅군⋅구별 세미나 간담회가 전부 열리고 있는데, 전국 광역시도 협회의회장님 간에 긴밀한 중간 연락을 서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나타난 경과를 좀 드리는 말씀을 들으시고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경과는 황선조가 보고하는데, 시간이 8시가 넘었는데 고단하지 않아? 「예.」 하겠다면 하지. 해보라구. 자기 혼자만 해? 다들 하고 싶을 텐데. 「예. 대략 집약된 것을 한 3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봐요. 「예.」
(평화대사 협의회장 보고 시작; ……그러니 정말 종교를 초월해서, 나폴레옹이나 히틀러나 칭기즈칸이나 도요토미 히데요시 같은 이런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하려고 총칼을 들고 가서 싸웠지만 몇 년 못 가서 다 망했는데, 문선명 총재님은 한 사람 울리지 않고, 한 사람 괴롭히지 않고, 한 사람 죽이지 않고, 하나도 빼앗지 않고….) 여러분들을 다 괴롭히고 있잖아, 내가? (웃음)
(보고 계속; 아닙니다. 괴롭히지 않고 이렇게 하는 일인데, 세계 인류의 박수를 받으면서 하는 일인데 ‘우리 한번 해보자!’ 모두 이렇게 결의를 단단히 합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우리 이전보다 좀 더 당당하게 하자. 좀 더 힘차게 하자. 좀 더 능동적으로 하자. 좀 더 긍정적으로 하자.’ 이래서 주먹을 불끈불끈 쥐고 합창을 하면서 이렇게 결의를 하고 그렇게 헤어집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나라 살릴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게끔 자기 일족 3대가 한 묶음이 돼야 돼요, 3대가.「예.」그래서 ‘할아버지보다 아들딸… 4대 만에, 4대 손자가 됐습니다.’ 열매가 돼야 될 텐데 열매가 정착할 길이 없어요.「예.」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자신도 4대를 거쳐 나가야 돼요.
(보고 계속;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반응은, 우리 시⋅군⋅구 단위로 한 50명 내지 100명이 되는 평화대사들이 대개 많은데, 앞으로 숫자를 더 늘려주면 좋겠다 그래서 1만5천 명 정도를 더 해서, 내년에 좀 더 해서 우리가 이 세상을 바꾸어 나가고 천일국을 건설하는 일에 우리가 좀 주동이 되도록 해주면 좋겠다!)
누가 해줘? 자신이 해야지. 「예.」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손자들을 키우고 그래야 할 텐데 안 해 가지고 손자 잔치를 누가 해주기를 바라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보고 계속; 예. 그리고 『원리강론』 책을 가지고 공부를 해보니까 어려워서 잘 안 되는데, 일본 연수 때 가 가지고 곽정환 회장님, 윤정로 회장님, 황선조 회장님, 박중현 회장님 그런 분들의 강의를 거기서 들어보니까 원리가 참 이해가 잘 됩디다 그러면서 이건 앞으로 국민들 교육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되는 좋은 강의라고 생각을 하고 모두 듣고 싶어합니다. 또 그런 반응도 상당히 나왔습니다.)
그럼, 그래서 그거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하는 것이 천일국을 건설하는 데나 우리나라를 지상천국으로 만드는 일에 크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선생님 혼자 못 한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 대신자, 여러분 대신자를 길러야 되고 상속자를 찾아야 돼요. 「예.」 지금도 그래요. 곽정환이 맡은 데는 아까 뭐 22살? 좋을 때로구만. 「예.」 그것 가만 놔뒀으면, 요즘에 판사라도 하고 나왔으면 이게 얼마나 좋겠나? 「예.」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때문에 나를 감옥에 갖다 넣어 잡아 죽이려고 할 사람이 됐을지 모르지. 그렇게 결과가 좋다고 하는 일은 열 가지 가운데서 십일조, 열에서 하나를 못 받아요.
하나 둘 셋 넷… 열인데, 아홉까지는 자리가 한 자리입니다. 이렇게 해도 한 자리이고, 이렇게 해도 두 자리가 아닙니다. ‘열(10)’ 하면 말이에요, 두 자리예요. 이건 공이 있어 두 자리예요. 열 하나라는 것은 차원이 다른 세계의 새 출발을 말해요. 스물 하나하고 열은 다릅니다. 그것은 몰라요. 억하고 만하고 하나가 달라요. 수천억 수천조의 일하고 억대가 다릅니다.
이 새로운 것이 그런 세계에 하늘의 경륜의 동기가 있다면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걸 찾아가기 위한 방편적인 노정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열 하나가 있으면 새로이 스물 하나, 백, 천, 이렇게 나가는데 어떤 걸 원해요? 열 하나보다도 백 하나를 원하지요? 백 하나보다도 천 하나를 원하지요? 만 하나를 원하지요? 그런 것이 10단계 이상 그 위치가 달라요. 이렇게 갔던 것이 가정도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게 수평의 자리에서 돼야 할 것인데, 아담이 타락했으니 그것이 필요 없어요. 수평에서는 일생동안 수평….
여기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다 수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가 나선형으로 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이럴 텐데, 이게 뭐냐 하면 하늘이 땅에 떨어지고 사탄이 올라갔으니 이건 반드시 체인지(change; 바꾸다)해야 돼요.
양심대로 해서라도 안 되면 이건 반드시 하나님부터…. 하나님이 지옥에 가고 사탄이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보좌에 들어갔으니 이 좌익이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없어요. 가정도 없어요, 쫓아내버리고. 이걸 바로 잡아야 돼요.
2천년을 중심삼고 이렇게 뚫고 이만한 골을 중심삼고 딱 갖다가 그걸…. 세계에서의 중심존재였던 것이 교체할 거예요. 6천년이면 6천년 전부 그때에 가서 똑같은 환경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입장에 재림주를 중심삼고 그런 그때에 있어서, 이런 원칙을 알아 가지고 왔으면 그냥 그대로 이 연장선 여기서, 실패한 연장선 이 길이를 중심삼고 저기까지 가 가지고 여기에 시작하는 길을 만들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기서부터 수평이 돼야 돼요. 양심선은 수평이에요. 수평이에요. 수평을 전부 다 부정하고 바꿔쳤으면 거기서 바로잡아야 돼요.
「앞으로 계속 공부 열심히 해서….」 부부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절대성을 중심삼고 완성 못 하면 안돼요. 하나님의 뜻이 안 돼요.「예.」전체가 크다고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가 문제입니다, 하나가. 완전한 하나! 하나의 자리를 놓고 볼 때….
통일교회는, 전부 다 안식일인데 안시일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거 만든 것은 뭣이냐? 안식일에 쉬는 것을 안시일에 모셔야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는 사탄 수예요. 안식! 쉬겠다고 하지만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모신다는 것은 벌써 상대가 있다는 거예요. 상대이상이에요. 「예. ‘편안할 안(安)’ 자, ‘모실 시(侍)’ 자요.」
모시는데 혼자 모시나요? 상하 전후의 상대가 방향을 맞춰 가지고 천리의 본심이 원하는 천리의 법칙, 천리의 노정과 일치될 수 있는 역사관 시대, 개인 역사관 시대, 가정 역사관 시대, 그것이 합해 있어요. 암만 여러분이 한다고 해도 거기 하나님이 이 모든 공식적인 발달의 8단계 투쟁적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그 자리를 맞추는 그런 형태가 있어 가지고 해야 하늘 영계가 완전히 빈 것을 한꺼번에 갖다가 맞출 수 있어요.
아담 가정이 8단계의 평면상에 있어서 하늘과 수평이 되게 연결돼야 할 텐데, 법적인 교체 심판이 나왔어요. 전부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탕감복귀. 탕감법을 모르면 안돼요. 여러분, 소유권을 가진 것이 큰 죄인 줄 알아요? 내가 재산을 갖고, 아들딸도 누구의 것이냐? 사탄 것이에요. 하나님의 핏줄과 관계없습니다. 그것을 하기 전에는 암만 천국 해도 천국 안 됩니다. 망상이에요.
(보고 계속; 우리 시⋅도회 회장님들하고 시⋅군⋅구 회장님들이 아주 부지런히 하고 있는데, 이번에 또 세계를 머릿속에서 구상을 하시고 앞을 내다보시는 그런 큰일을 하시면서 또 저희들을 여기까지 불러 주시고, 오늘은 또 헬리콥터까지 내주시고 해서 모두 사기가 높아져서….)
헬리콥터는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한다 해서 헬리콥터예요. (웃음) 열심히 기계가 무거운 것이 날아가는데 나는 그 이상 되겠다 해야 헬리콥터…. 그 헬리콥터는 한국말 딱 그대로예요.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하는 헬리콥터 아니에요? 헬리콥터의 미국 기술까지 가지고 올라와요, 중국까지도, 소련까지도. 그 수준에서 만든 겁니다, 지금.
(보고 계속; 그래서 우리 참부모님을 모시고….) 너무 서두르지 말라구. (보고 계속; 예. 참부모님 모시고 더욱 마치고 가서 이전보다 더 당당하게 하겠다는 결심을, 다짐을 하면서 그동안 가르침과 사랑에 대해서 큰 박수로 감사를 올리겠습니다.) (박수)
그동안 뭔가? 바다에 나가서 갈치 잡이! 「예.」 구경이라도 하게 되면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그리고 삼치! 어디 가서…. 「내일 낚시하러 가는 계획이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고기들이 말이에요, 바람이 불 때 큰 고기가 걸립니다. 「‘대조영’은 끝날 시간이 다 됐습니다.」 재미 들리면 이제 자꾸…. 「좀 봅시다.」 갖다 보여주라구. 어디 갔나? 큰 것!
「황선조 회장님, 어제 삼치 큰 거 잡으셨다면서요?」 「삼치! 어제 삼치 많이 잡았습니다.」갖다 보여주라구. 「삼치 어제 1미터짜리 62마리, 갈치 195마리! 그래, 밤에 나가면 좋으신데, 오늘은 파도가 세 가지고 안 되시고, 내일 저녁에 하여튼 갈치잡이를 한번 경험해보실 만합니다. 늘 보기만 하셨는데 밤바다를 가 보실 만합니다. 거기서 피곤하고 졸리면, 멀미하면 주무시면 돼요. (황선조)」 「내일 오후에 나가서 밤까지 하고 오죠. (윤정로)」 「이 바퀴벌레 하나 어디 못 만지잖아요? 이 생명이란 그렇거든요. 이 고기를 잡는데 생명을 만지는 맛이란 특별합니다. 그 작은 개미 한 마리라도 생명이 살아 있는 것을 만지면 다르거든요. (황선조)」
남자 여자 살면서 만지는 게 얼마나 재밌는지 알아요? (웃음) 천지가 다 뒤넘이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고기 구경 안 시키나? (이어서 ‘대조영’ 텔레비전 드라마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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