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오늘 서울 남부에서 평화대사들 40여 명을 포함해서 130명이 왔습니다.」 30일날에 한국의 평화대사들하고 책임자들 한 3천 명이 모이게끔 계획하라구. 30일! 「3천 명 모이면 수련원에서…. (어머님)」 「3천 명이 모이려면 수련소에서 해야 합니다.」 그래, 거기서 해도 돼. 여기서 모여도 괜찮지. 의자를 치워버리고 앉으면 되잖아?

전 세계적으로 120일 대회를 해야

11월 1일은 내가 여기에서 하와이 가는 거야. 하와이에 가서 한 닷새 있다가 5일쯤에 미국 가야 한다구. 자녀의 날이 10일이기 때문에 10일 자녀의 날을 지키고…. 10일부터 부모님하고 현진 두 부부가 미국의 12개 도시 대강연을 시작한다구. 「30일이지요, 30일? 30일날….」 30일, 31일에 해도 괜찮아. 「31일이 아니고 30….」 30일, 31일, 32일…. 「2일은 없고…. 31일이에요, 30일이에요? (어머님).」 「서티 원(thirty one), 서티(thirty)….」 「서티 원도 괜찮다고요? (어머님).」

그럼, 10월 30일에서 10월 31일까지 하는 거야. 30을 맞춰야 돼. 10월달이 해방의 달이고 축복의 달인데 30을 맞춰야 된다구, 1일보다도. 30일! 30일에 와서 31일까지 해서 선생님이 11월 1일에 떠날 때…. 「그때까지 하루 1박이에요? (어머님)」 1박! 「1박2일이에요? (어머님)」 1박2일 수련하는 거라구. 평화메시지 완결하는 것을 거문도에서 하지 않았어?

또 어제 고기 잡아온 것이 몇 마리인가? 「60마리입니다.」 60마리 전부 나눠줬어요. 남해바다에서 잡는 고기가 가만 보니까…. 이게 겨울 나기 위해서 여기 이 지방에서 살아요. 본거지에 가서 잡은 거라구. 3박 4일이었지? 「예.」 하루를 연장해서, 어머니가 연장해서 그렇게 잡은 거라구.

그러면 이제 『평화신경』에 대한 모든 것이 완료되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유엔을 중심하고, 미국을 중심삼고 185개국에 부모님이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을 들러 돌아와 가지고는 전 세계적으로 120일을 다시 대회를 해야 돼요. 축복가정인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친족, 친족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부부, 그 다음에 자기 부부, 이렇게 네 나라….

그러지 않으면 네 성을 합하든가 해서 모여 가지고 120일씩 각 나라의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거쳐 넘어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120일 1,200일 12,000일을 거쳐야 돼요.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그래 가지고 세계 국가에 가입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부모님이 할 일….

Ⅰ장은 부모님이, 아버님이 섭리의 전체의 뜻을 알아 가지고 실천해서 어머니한테 넘겨주고 어머니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복귀하기 위한 3대를 중심하고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Ⅰ장 Ⅱ장 Ⅲ장은 몽골반점까지 전부 다 해서 우리가 탕감복귀…. 몽골반점을 혈족으로서 완료시켜야 돼요. 이번에 끝내야 돼요.

그래 가지고 Ⅳ장은 뭐냐 하면 부모님이 축복받고, 부모님이 출발함과 동시에 3대 축복이 시작하는 거예요. 비로소 하나에서 싸우고 하던 단수였지만, 10수라는 건 복수예요. 평형이 되는 거예요. 상대적, 수평이 되는 거예요.

참아버지와 참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복귀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Ⅳ장은 뭐냐 하면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 대표 민족으로서의 이걸 거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것은 다 끝났지요? 끝났으니까 전 세계 앞에 전수해 줘요. 아벨유엔이 성립되기 전에 다 끝난 거예요. 한국이 아벨유엔을 차지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수산업에 대한 미진한 것을 전부 청산 지어야

그래,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준비한 모든 것과 원래는 10월 17일에 하려고 했는데 일주일을 잡고 23일까지 연장해서 한 거예요. 그렇지요? 17 18 19 20 21 22 23의 8일을 잡고…. 7, 8일을 잡고 한 거예요. 그렇지요? 7일로 보게 되면 13 14 15 16 17 18 19 20…. 20일인가? 17 18 19 20 21 22 23이에요. 일주일을 잡고 한 거라구요.

그래, 승리했기 때문에 돌아와서 한국에 있어서 평화대사의 교육을 끝낸 거예요. 그것도 8일로 잡았는데 하루 줄였지? 하루 줄여서 이 숫자를 맞춰 가지고 대회가 끝났는데 대회가 끝나고 3일, 4일을 중심삼고 여수에 가서 거문도에서 이 일을 완료했거든. 종교권 혈통과 가인 아벨 복귀기준이에요.

(『평화훈경』 책을 가리키시며) 이걸 완결한 거예요. 그것이 이제 ⅩⅠ장…. ⅩⅡ장은 참부모님이 완결한 기반 위에서 천사세계 동원…. 우리 조상들이 천사세계에 가 있기 때문에 그 조상이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축복받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3억 쌍 이상, 3억 6천 쌍 이상 넘어간다구.

요전에 몇 쌍을 했나? 「지금은 3억 6천 쌍 넘어서….」 넘어섰지? 「예, 4억 쌍 7차까지 했습니다.」 그러니까 3억 쌍, 36수를 넘어서야 돼요. 넘어선 기반을 중심삼고 남해 전체…. 여수를 중심삼고 바른쪽은 목포, 왼쪽은 여수! 이렇게 잡는 거예요. 이 세 분야에 연결해서 삼해에 다 수산사업이….

이번에 배 만들고 가미야마니 뭐니 세계적 조선관계의 책임자를 불러오라고 한 거예요. 17일날과 14일날에 대회를 하려고 했는데, 연락이 안 돼서 책임자가 못 왔어요. 오늘 전부 다 모이라고 했기 때문에 이제 배에 대한, 수산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모든 것, 계획하던 것이 미진한 것을 전부 다 청산지어야 돼요.

그리고 우리가 빚진 것, 빚이 있으면 다 물고 넘어가야 돼요. 일본이 지금 못 하게 되면, 빚을 물을 수 있는 청산을 못 하면 일본이 탈락돼 버려요.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 대만, 필리핀, 캐나다의 4개국을 중심삼고 금년 말…. 명년 3월까지 대신 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걸 못 할까 봐 긴급 비상조치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섭리의 때라는 것이…. 그저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따라간다고 뜻이 이뤄지는 게 아니에요. 뜻을 향해야 돼요. 선생님의 모든 전체를 바쳐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은 혼자 개척했어요. 하나님도 협조를 못 해요. 타락을 아담 해와가 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해방될 때까지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해방해 줄 것이 참부모의 사명이기 때문에 가르쳐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야 할 일을 미리 알고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다 완료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나님을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금년 해방의 해를 중심삼고, 명년을 중심삼고 전 세계가 해방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혈족을 완료, 끝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명년 3월까지 축복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시작해 가지고 절반 이상은 넘어야 돼요. 넘고, 나머지는 이제 2013년 1월 13일까지…. 그건 놀면서도, 가만히 내버려두어도 자동적으로 이뤄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비로소 모든 참부모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천사세계로부터 축복받은 혜택권, 보호 일체권에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해방 석방해 가지고 하나님이 앞장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창조이상을 완결해서 새 출발을 보는 거예요. 하나의 전권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두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또 그전까지는 도둑질한 물건들, 장물 같은 것 갖고 있던 국가의 소유…. 자기가 지금까지 이름 가지고 출세했던 모든 이것은 거짓이에요. 이것들이 앞으로 흔적을 남기게 되면 새 시대에 방해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명년서부터 새 출발을 대해서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가인 자리에 있고 젊은 사람, 20대 대학 출신은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문대학 출신…. 무슨 대학이 있나? 「유티 에스(UTS)가 있습니다.」 무슨 대학? 「신학대학원….」 시집가지 않은 처녀들 있잖아요? 뭐라고 그래요? 「순결대학이요.」 순결대학이 있어요. 순결대학 졸업생들과 합해서 새로운 세계의 20대 넘은 사람부터 배치해야 돼요.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절대기준의 표상은 참사랑

그래, 이 평화대사 이놈의 자식들! 아들딸을 축복하라니까 싫다고 꽁무니를 뺀 녀석들은 한에 사무칠 거예요. 이제 매달 17일부터 평화대사 아들딸들을 축복해 주라구요.

세상에, 자기들 상식을 가지고 통일교회가 뭐 무리한…? 이제 다 없어져요. 선생님 가정만 가지고 다 돼요. 정 안 되면 선생님의 일족, 아들딸도 열 셋씩 필요 없어요. 열 둘씩 필요 없어요. 하나 둘 셋, 아들 셋만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주시대, 셋째 아들만 돼 있으면 하늘 전권으로 삼아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받은 평화대사들, 술집에 가는 이런 사람들은 그어버리는 거예요. 교육을 완전히 해야 돼요. 그래, 대정비라구요. 영계도 그래요. 영계 조상들도 지상에 재림해 오고 싶어하지만, 누구나 다 올 수 없어요. 이 기준에 맞는 사람들이 오는 거라구요.

하늘의 이『평화훈경』에 맞는 사람들, 그렇게 산 사람들…. 조상 가운데 제일 가까운 조상들이 차례차례 오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교육해야 돼요. 일족을 교육하는 거예요. 여기 평화대사 몇 명이 왔다구? 40명? 「예.」 앞으로는 선생님이 와야 훈독회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없더라도 이걸 매일같이 지켜 나가야 돼요.

훈독이 몇 년 됐나, 유정옥? 「1997년에 시작했습니다.」 몇 년 됐어, 그러니까? 「10년 됐습니다.」 10년은 됐지. 하나 둘 셋…, 아홉수는 단수지만, 10년이 됨으로 상대수예요.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 상대세계에 있어야…. 둘이 이렇게 하나될 수 없어요. 남자 여자가 욕망을 가지고 퍼져 나가게 돼 있지, 이건 반드시 이 둘이…. 남자 여자가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절대기준이 생기지…. 절대기준이 없어요.

그 절대기준의 표상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그 기준이 이뤄지지 않았다구요. 이러한 모든 걸 청산할 시대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가 도리어 방해돼요. 대가리를 젓고, 자기가 무슨 대통령이고 장관을 해먹었다고 여기 와서 대우를 받겠다고 해야 대우를 못 받아요. 어린애들 앞에 경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 다 안 가르쳐줬어요, 가만 보니까. 이놈의 자식들! 때에 대한 것을 가르쳐줘야지, 듣건 안 듣건.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많은 나라 사람이 필요 없어요. 7대 8대, 12대까지…. 12대면 나라를 이루고도 남아요. 하늘나라의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이 기점에 세계가 하나돼서 하늘땅이 하나 될 수 있는 데까지 7대에서 12대를 넘어서야 돼요. 7 8 9 10 11 12 13수예요. 7대예요. 7년 동안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수리적인 하나님

그래, 7수가 문제예요. 7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이것이 8수예요, 8수. 숨구멍을 중심삼고 7에서 8이 돼요. 7, 8이 돼 있어요. 칠 팔이 오십 육(7×8=56), 쉰 여섯 살만 되면 성공은 다 끝난 거예요. 자기 출세하고 자기 1대에 성공하려고 해도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을 지키지 못한 사람은 쉰 여섯 살까지 못 해요. 칠 필이 오십 육(7×8=56)이지요?

팔 구 칠십 이(8×9=72), 72가정! 이건 절대수예요. 모세도 72가정, 이스라엘 민족이 72가정…. 에서 말고 야곱이 애급에 데려간 수가 72인이에요. 복귀라구요. 기본수예요. 그것이 주먹구구로 되는 게 아니에요. 전부 들어맞아요.

이번에 여수에 가서 날짜도 다 맞지요? 남쪽 나라에 가게 되면…. 남남북녀예요, 북남남녀예요?「남남북녀입니다.」남남북녀인데 북남남녀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은 북에서 나왔어요. 평안북도 정주예요. ‘정할 정(定)’ 자에 ‘고을 주(州)’ 자예요. 안주는 70리 밖이에요. 70리에서 그런 상대가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태어나는 것이 자기들이 놀음판에 가서 홍수로 나와 가지고 짓고땡에 맞아떨어지는 판쓸이 되는 게 아니에요. 이건 수리적인 거예요. 하나님은 수리적이에요. 사탄이 맞춘 것이 4, 5예요. 4, 5는 9예요. 4월달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을 선포한 것 알아요? 4월달, 4월 5일이지? 「5월 5일입니다.」 5월 5일. 4월달은…? 「4월 29일날 선포하셨습니다.」 그렇게 선포한 거예요. 4월달 이후에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다 그냥 그대로 수리가 안 맞으면 안돼요.

평화대사들이 지금 뭘 아나? 아무것도 아닌데, 자기가 껍데기를 쓰고 있는데 그것이 늑대 가죽인지 호랑이 가죽인지…. 사자 가죽, 독수리 가죽 등 별의별 것들이 다 있어서 하늘을 망쳐 나온 패들이에요. 거짓말하고, 속여서 잘살고, 자기 출세한 것도 사람들을 동원하고 법을 뒤에 놓고 제겨놓아 다 출세한 녀석들이에요. 도둑놈 심보들이 많아요.

세상의 학교에서 얌전하던 일등생들이 국회의원 된 사람은 많지 않아요. 3등 이하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조사해 보라구요. 원리가 다 그렇다는 거예요. 황선조가 나를 따라다녔지?「예.」여수⋅순천이 또 자기 고향이에요. 이순신 장군의 직접 부하가 황 씨였다고 그래요. 대신 죽고 다 할 때….

자기 조상이었지? 자기 아버지 장사하러 갔던 아들이 17살…? 「아홉 살이요.」 열 아홉 살? 「아홉 살이요.」 아홉 살? 그거 얘기 한번 하라구. 오늘 기념하는 날이야. 여수⋅순천 지방이 왜…? 이름이 여수⋅순천이에요. 종교권도 대구보다 앞섰었는데, 여수⋅순천이 공산당이 됐어요.

박정희가 여수⋅순천 반란 사건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내가 그걸 차지하는 거예요, 지금. 무슨 내가 돈이 많아서 그래요? 모험을 하고 있어요. 여수⋅순천 개발을 하는데 살려주려고 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대가리 젓고 문 총재를 후원하면 안 된다고 꼬리를 젓고 있어요. 할 수 없이 따라오는 거예요. 「안녕하십니까? 개인적인 얘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지시하신 것은 부모님이 경륜하시는….」

최후에 발전하는 것은 물의 세계, 열의 세계

이순신 장군 해양권을 누가 세워줘요? 나밖에 없다구요. 알아요? 「예.」 내가 뭐가 좋아서 바다를 중심삼고…. 이 배공장도 그래요. 한국, 일본, 미국 3개국을 중심삼고 해양권을 점령 못 하면 안돼요. 아벨 유엔이 돼 가지고 가인유엔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돼요. 문제가 커요. 세상이 왕창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의 운명이 아니에요. 하늘의 숙명적인 책임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소명과 숙명적 책임이에요. 핏줄과 마찬가지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못났더라도 아들딸이 잘나면, 그 아들딸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망쳤던 걸 동생이 나와 가지고…. 후대 사람이 나오면 나올수록 발전해서 최후에 발전하는 것은 뭐냐 하면 물 세계, 열의 세계예요.

여러분 사람의 몸이 몇 도예요? 「36.5도입니다.」 37도를 넘으면 고장나요. 36.5도에서부터 37도 권내에 생명을 걸고 있어요. 그 온도가 뭐예요? 무엇 때문에 그 온도가 나와요? 37도가 말이에요. 피 때문이에요, 피. 고동이 같으면, 심장 울리는 도수가 같으면 어디든지 피가 통하는 거예요.

무엇이 뜨거워지느냐 하면 물이 뜨거워져요, 물이. 물을 뜨겁게 해서 고동이 울리는데, 그래 가지고 심장이에요. 우주의 힘이 열이에요, 열. 심장을 통해서 물을 교차시키며 데우고 있다는 거예요. 밥 짓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늘이 끊어지면, 심장이 멎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다 죽었어요. 사람이 온도가 37도가 안 나와요. 무정하고 냉정한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여유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폭탄도 원자폭탄…. 나중에는 수소폭탄이 나와요. 마지막이에요. 수속폭탄을 만드는 건 문제없어요, 지금. 수소 열을 활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 분야에는 선생님이 전문가예요. 전문이에요. 섭리의 뜻을 알다보니 과학적인 세계의 첨단에 서야 돼요. 내가 창원 공장을 만든 거예요. 정부가 만든 줄 알아요? 내가 만든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를 망쳐놨어요. 티타늄 회사든가 화학세계, 기술세계를 선생님이 시작했어요. 티타늄 회사도 망쳐놨어요.

평화대사는 천사장 누시엘의 형님, 누시엘의 아버지

경상도 패들, 손 들어봐요. 경상도 패! 경상남북도, 손 들어봐요. 없나? 전라도 패로구만! 김대중의 시대에 와서 전라도 패들이 출세한다고 했지만 전라도 패가 경북을 요리할 수 없고, 한국을 요리할 수 없고, 아시아와 세계를 요리할 수 없어요. 북쪽 사람이에요. 북쪽에서 문 총재도 왔어요.

박정희를 살려준 게 누구인 줄 알아요? 나라구요. 그런 말을 하면 정신 못 차리지. 설명하면 “아이고…!” 해요. 기가 차지! 몇 년 해먹었나? 열…? 「18년입니다.」 18년을 더하다가 나라를 망친 거예요. 위신이 뭐예요, 위신이? 삼 육 십 팔(3×6=18), 다 했어요.

그래, 18살 되게 되면 남자는 당당해요. 15살만 되면 대장부라고 했어요, 대장부.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다섯, 다섯, 다섯을 세 번 해요. 원래는 이렇게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를 쫓아버리고 아벨을, 동생을 죽여 버리니까 다 쫓아내 버린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혼자 자빠졌으니 말이에요, 상대가 될 수 없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거 이렇게 되니 상대가 없어요. 여섯 일곱 여덟, 3 8이에요. 삼팔육(386)을 하는 것은 뭐예요? 6이 있어야 돼요, 6. 상대가 없어 돌아가요. 돌아가니까 여기까지 돌아요. 뒤집어져서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서도 안 돼요. 이게 여기 올라와서 맞춰야 돼요. 때가 이렇게 되어서 여기에 와서 맞춰 가지고 여기에 와서….

공중에서 이렇고, 땅에서 이렇게 해서 90도예요. 사람이 걷게 되면 이렇게 걷지 이렇게 걷지 않아요. 안으로 접어 들어가요. 이렇게 되어 있다 하더라도 전부 다 수직이에요. 90도 돼 가지고 여기서부터 남자 여자 사춘기 되는데, 이것을 7년 잡아요. 16세를 중심삼고 3년이에요. 16세에서 17 18 19 아니에요? 4수로구만!

그 다음에 12살에서 4수, 16살로 잡아요. 그래, 8년을 잡는 거예요. 점점점 커 가면, 남자 여자가 상대인 걸 알아요. 그 기간이 필요해요.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하나되면 될수록 가까이 오는 거예요. 이렇게 90도로써 이렇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와서 이게 하나돼서 뭘 하자는 것이냐? 나하고 하나돼야 돼요. 사랑의 심정과 일치되어야 돼요. 남자 여자를 품고 하나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품고 사랑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이렇게 맞추기만 하나? 이렇게 돼 가지고 자기가 당기며 사랑해야 돼요, 숨이 막힐 때까지. 숨이 막혀요. 숨이 막혀야 돼요, 숨이. 숨이 뭐예요? 숨 쉰다고 하지요? 그래 가지고 남자는 혼자 껴안아야 돼요. 여자를 껴안아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에 있을 때 아담 해와는 쌍둥이예요, 쌍둥이. 하나님의 본질, 본성을 갖다 갈라놓은 거예요. 상대, 실체가 없으면 갈라지지 않아요.

우리 말씀 가운데 다 있어요. Ⅰ Ⅱ Ⅲ까지는 부모님의 가정이고, Ⅳ장은 뭐냐?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세계 전부가 형제를 중심삼고…. 반점을 중심삼은 한국 나라가 몽골반점의 형님인데, 그걸 구해줘야 돼요. Ⅲ장에는 부모님이 해방을 받으려면 몽골반점까지도 연결시키는 세계적 운동을 해 가지고 세계 국가가 빠지는 나라가 없어야 돼요. 종교 국가 가운데서 국교가 된 나라가 빠지면 안돼요.

그러니 얼마나 사탄세계가 반대했어요. 선생님 하나를 잡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여기도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들이 많지요? 평화대사들은 도둑놈이라구요. 하늘이 세우려고 하는 참된 아들로부터, 아벨로부터 아벨 가정…. 아벨 종족, 아벨 왕, 아벨 하나님 대신 몸뚱이까지 연결시킨 걸 파괴시킨 것이 누구예요? 가인이에요. 정부라구. 에덴동산에 정부가 있었어요? 종교가 없어요.

제일 문제가 뭐냐? 정부가 종교를 피를 흘리게 해요. 가인이에요. 피를 왜 흘렸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아벨은 자동적으로 형님세계를 굴복시켜야 돼요. 힘 가지고 안 돼요. 희생한 대가가…. 자기의 모든 16살까지 양심이 있기 때문에 성년이 될 수 있는 연령 되게 될 때는 뭐예요? 공산당 아버지 어머니가 자기 양심으로 볼 때 “이놈의 어머니 아버지, 도둑놈!”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나중에 누가 발표하느냐 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형장에 나가요.” 하고 발표해 버려야 돼요. 그래, 소련의 공산당 통일교회 열혈파들은 공산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아들딸들이에요. 그 역사가 얼마나 굉장한지 알아요? 임자들은 들어와서 평화대사 된 지 몇 개월 됐어요? 그래 가지고 대접 안 해 준다고 말이에요, 대가리를 젓고 꽁무니를 젓고 있다는 거예요.

어디, 누가 대접해 줘요? 천사장 누시엘의 형님, 누시엘의 아버지예요. 누시엘이 잘못한 것을 손대 가지고 시정해야 돼요. 끝장에는 천사 세계의 천사장, 평화대사들이 나라를 찾아야 되고 가정을 찾고 하늘을 찾아줘야 돼요. 그것은 내가 다 했어요.

타락원리를 모르고는 해결 못 해

그러니 평화대사는 아담의 후계 가정…. 모든 세계 전부 다 선생님의 말에 절대 복종 안 하면 안돼요. 길이 없어요. 한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 죽어 보라구요. 자기 잘났다고 해서 죽어봐요. 넘어서는데, 밝은 세상이 아니고 깜깜한 세상이에요. 깜깜한데, 대 공중의 세계가…. 땅 끝과 땅 끝이 얼마나 커요. 대우주 실체세계가, 영계의 실체가 무한대라구요.

영계도, 별 나라도 공중에 떠 있지요? 떠 있어요, 안 떠 있어요? 「떠 있습니다.」 정말이에요, 그게? 떠 있어요. 떠 있는 가운데서 먼지만도 못한 것이 떠 있는 거예요. 이거 자기 세상 만들겠어요? 하나님을 내놓고, 우주의 힘을 내놓고…. 우주가 자연히 이렇게 되었다는 건 미친 녀석들이에요.

주체 대상의 관계가 없이 이론이 성립 안 돼요. 자기 상대기준을 세울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와 닮아야지! 지정의(知情意)란 것이 그래요. 마음은 이래야 된다…. 지정의를 통해 가지고 결실은 뭐냐 하면 진선미(眞善美)예요. 인간이 땅 위에 살 수 있는 표준이에요. 양심과 몸뚱이 생활이 진선미와 지정의예요. 사람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도.

그래, 하나님을 닮은 거라구요. 사람이 어디서 생겼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아난 것인데 하나님을 모르고 있으니 지정의가 전부 다 가짜고, 진선미가 자기 이익이지 공적인 이익이 아니에요. 아무리 자기가 하더라도 공적인 일에 나라를 위하고, 하늘을 위하고, 자기보다 더 큰 것을 위할 수 있는 지정의이지 세계의 지정의를 자기 중심삼고 결론지을 게 어디 있어요?

진선미도 그래요. 자기 중심삼은 진선미예요? 이런 모든 사상적 권의, 종교적 권의 해결기반을 해결 못 해요. 타락원리를 모르고는 해결 못 해요. 희랍철학 사상이 투쟁사상 아니에요? 그건 사람, 인간들이 하나님 대신 신을 많이 지어 가지고 절대이론에 맞는 형태를 갖춰서 대신 해 나온 거예요. 이게 위험한 사상이지! 투쟁 가운데 발전이 있어요? 그런 원리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들은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서로가 착취를 위해서 투쟁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어머니 좋아하는 것, 아버지는 아버지…. 그렇게 논거를 세우니 미친놈들이지! 나 때문에 대가리가 깨쳤어요. 학교시대부터 세계의 아시아의 대표 되는 공산당 수뇌부와 싸운 거예요. 와세다 대학이 그 종주였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를 내가…. 내가 가르쳐줄 수 없으니 이 대가리들….

지금까지 86세 가운데서 날 만나자는 사람은…. 미국에는 말이에요, 병신자식이 문 총재만 쫓아내고 감옥에 넣으면 자기가 대통령 된다고 그래요. 그마만큼 내가 유명하다구요. 세상에는 쫓아내 가지고 없애려고 하는데, 미국에 가서 주인의 자리에 올라가 앉아 있다는 거예요.

고향을 버려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는데,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거기에 간판들 붙인, 희멀겋게 기름진 몸뚱이로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와서 출세하겠어요? 안 되게 돼 있어요. 원리원칙으로 해야 돼요. 평화대사, 알겠나?「예.」이놈의 자식들!

나이로 하더라도, 내 손자뻘 되는 사람도 여기 있을 거예요. 89세 되는 사람들, 손 들어봐요. (웃음) 나이로 하나 뭐로 하나 지금도 선두에 서 있어요. 이 나이에 여수에 가서 아이고…. 새벽에 나가서 해 뜰 때…. 낚시가 웬일이에요? 남이 자는 시간에 깨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도둑놈들을 잡으려고 해요, 도둑놈들. 험한 데로 도둑놈을 찾으러 간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가정은 충신의 가정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전라도면 전라도…. 나도 원래는 전라도 사람이에요. 남평 문씨 아니에요? 남평 문씨가 전라도가 본터였는테 반대를 받고 평안도로 쫓겨갔을 거라구요. 충신이 아니면 역적의 무리예요. 문 총재의 가정은 충신의 가정이에요. 가문이 그래요.

왜정 때 반대 받는 그 세계에서…. 우리 종조부가 똑똑한 사람이지! 천리를 알고 다 이래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구학문, 유교사상에 철저하고 예언서에 대해서는 중국 사람이든 누구든 우리 종조부를 당하지 못했어요.

지금 이런 얘기를 나는 지금까지 믿지 않았어요. 독립선언문을 고안한 것이 우리 종조부라는 말 말이에요. 최남선이니 다 있었지만 영어에 능통하고, 중국어에 능통하고, 한문에 능통한 실력자는 우리 할아버지밖에 없으니까…. 또 기독교 목사였어요.

대동강에 토머스 목사가 왔다가 뜻을 못 이루고 도망가서…. 북쪽에, 중국과 가까운 평양 중간에 있는 것이 선천이에요. 미개한 지역이니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병원 만들고 이랬는데,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곽산인데 거기에 우리 성진이 어머니…. 장인 장모가 잘사니까 등성의 높은 곳, 집 옆에다 교회를 지었어요. 그게 긴허리교회라구요. 평안북도에서 종교의 출발기지였어요. 그것도 선교사가 창건하는 데 관계한 것이 우리 종조부예요.

오산학교도 지은 것이 누구냐? 그때 목사라고 하게 된다면 자기들이 아는, 젊은 청년들이 사랑하는 애국 정서에…. 왜정 때 아니에요? 이러니까 몰려 와 가지고 도를 넘어서 소문나는 거예요. 학교도 짓게 될 때, 오산고보를 만들게 될 때 학교를 경영하려면 돈을 누가 대요? 사립학교를 말이에요. 반일투쟁하는 학교, 유명한 학교예요. 돈을 누가 대야 돼요? 우리밖에 돈 댈 사람이 없어요, 우리 종조부.

그런 걸 절대 후손들에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가르쳐주면, 일본 정부가 잡아가서 감옥에서 죽을 것이 뻔해요. 자기도 죽을 각오를 하니 자기와 제일 가까운 손자들을 공부시키지 말라고 그랬어요. 벌써, 일본이 망할 날짜까지 알고 있었어요. 그래, 일본 나라가 힘이 있어서 한국을 점령한 줄 알아요? 내준 거예요. 내준 거라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될 때까지 공부시키지 말라고 했어요. “난 알아서 형무소에 가 죽을 각오를 했지만 아들딸, 씨를 남겨야 된다. 공부시키지 말라.” 했던 거예요. 우리 아버지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자기 형님들도 공부도 안 시켜요. 자기 혼자 공부했지요. 가문으로 볼 때 전통적으로 유명한 가문이에요.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에 왜정 말기가 돼 가지고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를 중심삼고 돈 빌려줘 가지고 이자를 못 물면 압수해 버린 거예요. 나라가 압수해서 일본 사람으로 전부 다 대치한 거예요. 해방 전후가 되면, 몇 만이고 전부 다 바꿔쳐서 그 주인들은 만주의 황무지에 갖다 배치해 버리려고 한 거예요.

도리어 그렇게 됐더라면 지금 고구려인이 있었던 중국을 자기 땅, 자기 나라라고 하기에 참 좋았을 거라구요. 일본이 그렇게 했으면, 한국이 살 수 있는 것을 도와서 나라를 작은 나라하고 큰 나라하고 바꾸는 데 공을 세웠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늘은 작은 한반도 몇 천만보다 몇 십배…. 40배, 60배 가까운 중국을 찾는 데 있어서 단연코 아벨적인 입장에서 희생시키는 거예요.

3대가 아직까지 안 됐지요? 지금 해방 후 62년, 63년 돼요. 이것 되기 전에 지금까지 문제예요. 중국은 대가리를 내젓지 말라는 거예요. 해양권의 조그만 도서국가에…. 대륙을 중심삼고 소련도 블라디보스토크의 한대지방에서 뭘 해요? 중국이 남진항까지, 인도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보면, 몽골이나 티베트나 인도나 태국이나 일본까지도 종교권이에요. 종교권에 포위된 공산당들이라구요. 중국을 무서워하고, 소련을 무서워해요? 한국을 없애려고 하다 달라붙은 거예요.

평화대사를 중심하고 하늘나라의 정보처가 있어야 돼

거문도는 1885년이었더만! 그때에 영국 군대가 소련군이 남진하는 걸 방어하기 위해서 파송됐어요. 거문도라구요. 거문도라는 곳이 뭐냐 하면…. 머리 좋은 사람이 도망가기에 딱 좋겠더라구. 이리저리 섬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찾아다니기 힘들게 돼 있어요. 누가 잡으러 오게 되면, 한 서넛쯤 와 가지고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이 골짜기 저 골짜기로 여우 몰이 할 수 있는, 전략적으로 참 묘한 지역이에요.

그걸 내가 거문도를 중심삼고…. 거문도의 ‘도’ 자를 ‘섬 도(島)’ 자가 아니라 ‘길 도(道)’ 자로 하면 크게 진리로 나타나는 섬이다 그 말이에요. 문 총재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허문도도 통일교회에…. 5정권이에요. 그렇지?「예, 5공화국입니다.」

허 씨 세 사람이에요. 허삼수, 허화평이에요. 셋이 통일교회에 들어 왔으면 왕궁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허문도만 남았어요. 두 녀석들은 사기 해 가지고 끝까지 당당하기 때문에…. 어디 갈 데 없어요. 갈 데 없으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오늘 왜 안 나타났네? 열성분자가 돼 가지고….

비위도 좋아요. 통일교회에 대해서는 비밀이란 곳에 다 찾아가서 자기가 연구를 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바보 같으니까 내버려두고 『천성경』을 그동안 와서 세 번을 읽었다는 보고를 듣고 말이에요, 여기에 총론을 다 알고 있다고 그래요. 그러고 있어요. 평화대사가 이거 모르면 안돼요.

똑똑한 아들딸들, 바보들이 평화대사라면 결혼시켜서 똑똑한 사람, 올바른 사람…. 거기도 간신이 아홉이면, 하나는 충신이 나와요. 씨받이를 할 수 있는 이런…. 평화대사들 가운데도 그런 아들딸이 있다는 거예요. 다 평화대사라고 같지 않아요. 그래서 그걸 종합할 수 있는…. 하나님도 종합 못 해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세상에 어디 일족 이족을 교체결혼을 해요? 오색인종을 이렇게 결혼시켜서 한 가정에 묶어서 이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잖아요.

평화대사가 할 게 뭐예요? 통일교회에 와서 신세를 지려고 해요. 다니는 여비까지도, 이 책자까지도 자기 돈을 안 내려고 그래요. 이 도둑놈들! 평화대사가 이걸 수백 부, 수만 부를 자기 재산을 팔아서…. 자기 핏자국을 팔아서 책자를 천사장이 잘못했으니 사줘야 할 텐데, 참부모가 사주니까 “아, 바보 참부모다.” 하고 알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평화대사들?

평화대사가 상하⋅전후⋅좌우를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선생님이 특명으로서 비밀지령을 내려서 중국에 가라고 하면, 중국에 무엇 때문에 가라고 하면 갔다 와야 돼요. 하늘나라의 정보처가 있어야 되고, 인포메이션이 필요하니까 필요하다구요.

그걸 할 사람들이 안 하니까 내가 다 했어요. 워싱턴타임스를 만들었어요. 워싱턴타임스가 지금 세계적인 정보의 첨단이에요. 국방부나 국무부의 하루 내용을 자기들은 모르는 가운데 일기를 쓰고 있어요. 그걸 보게 된다면 대통령이 어디에 가서 가래침 뱉고, 뭘 하고, 누구를 만나는지 전부 다 기록하고 있어요. 백악관은 그런 기록이 없지만, 워싱턴타임스는 그런 기록까지 다 남기고 있어요.

국무부나 국방부에 정치하는 녀석들이야 바람피우고 하더라도 군사 책임자들이야 당당해요. 저녁에 회의했으면, 장관 중에 다섯 사람이 회의했으면 다섯 사람 가운데 문 총재를 존경하는 사람이 있어요. 왜? 미국 대통령은 인종주의, 백인 제일주의지만 문 총재는 인류 제일주의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누구에게 말하지 않고 혼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화당이나 민주당의 대통령이 쓰고 있던 변호사를 내가 썼어요. 한 시간에 1천8백 달러예요. 비밀을 알려고 별의별 짓을 다해요.

댄버리 형무소에 들어간 것은 미국을 보호하기 위한 것

워싱턴타임스에 모든 세계의 인물들이 비치돼 있어요. 여기 계장 해 먹은 사람도 대번에 찾게 되면 다 기록에 나올 거예요. 여기 황선조도 있을 거라구. 찾아봤어?「아직 못 찾아봤습니다.」국방부나 국무부의 자기 계열의 사람들까지 모르니까 워싱턴타임스에 참관비용을 지불하면서 방문하고 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아요? 이놈의 한국 도둑놈의 새끼들! 문 총재가 뭘 하러 여기 왔어요? 돈이 많아서…? 무슨 점쟁이예요?

그래, 그 놀음을 하면서 댄버리 형무소에 들어간 거예요. 내가 형무소에 들어간 것은 미국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6개월 전에 문 총재가 들어오면 미국을 팔아먹고…. 자기들이 문 총재를 없앨 계획을 다 한 거예요. 한 달은 자기들이 내 감방 주위에 와서 지켰다나? 자기들이 없애려고 하는데 도망갈까 봐 그런 거라구요.

한 달, 두 달, 석 달 가게 되니 생활이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들이 세상을 뭐 알아요? 감옥에 들어온 사람들이 별의별 녀석이 다 있지만 말이에요, 내가 입을 열면 감동할 수 있는 얘기를 했다구요. 저라는 사람, 간판 붙은 사람들이 나를 따라다녔는데 그 아래 사람들이야 손짓만 해도 다 따라다닐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요. 함흥형무소의 생활을 놓고는 옥중의 성자라는 책자까지 나와 있다구요. 이용해 먹고 못살게 하지 않아요. 들어가면, 반드시 들어갔다 나올 때는 거기에 플러스 되어 나와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큰 일 났지!

그렇기 때문에 어느 곳에 나타나면, 반드시 화가 생겨요. 말이 죽든가 사람이 죽든가 그 집안에 있어서 조사할 수 있는, 조사를 당할 수 있는 국가적인 문제가 생겨요. 세계에 제일 미워하는 원수가 들어와서 그렇게 된다고 쫓아내려고 그래요. 알아요. 쫓아내면, 그 사람들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사실은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이제는 무섭지 않게 잘 해 주더라도 무섭게 생각할 때가 있어요. 대통령 해먹었던 사람도 그래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만나려면 만날 수 있어요. 조지 부시가 20년 친구예요. 자기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가 많이 도와줬어요. 그러니까 떨어질 수 없어요.

이번에도 남북미하고 엮으려고 그런 거예요. 자기 아들 젭인지를 스패니시, 히스패닉에서 쫓아내게 돼 있어요. 내가 이번에 가서 말해 주게 되면 세계적으로 보호할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을 내가 발길로 차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이 문제 아니고, 무슨 국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장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땅의 전권을 쥐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다 나와요, 여기 『천성경』에. 5대 성인까지도 문 총재를 부모로 모셔요.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믿었으면 실천하라구요. “알아, 믿어?” 하면 답은…? 「압니다.」 ‘믿습니다’ 한 사람은 뭐예요? 믿어요, 알아요? 뭐예요, 평화대사들? 도둑놈 심보 있는 사람은 ‘모릅니다’ 하겠구만! 믿는 것 가지고 안 돼요. 알고 알아 가지고 실천해야 돼요. 실적이에요.

실적에는 천하가 굴복해

우리 통일교회의 결론은 실적에는 천하가 굴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굴복해요. 참의 결실, 그 익은 결실은 하나님까지도 제사상에 갖다 모셔야 돼요. 하나님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면 하나님까지도…. 그걸 받게 된다면 그 앞에는, 찾아온 국민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돼요. 고맙다고 하고…. 인사를 국민이 하는 것이 아니고, 왕 될 수 있는 사람이 인사 못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받은 선물을 종새끼들에 나눠줘 가지고 그러면 안돼요. 나는 그러지 않아요. 헌금을 하더라도 내가 받아본 적이 없어요. 일화가 많지요, 도둑놈의 새끼들. 돈 가지고 시험하고, 세 번 안쪽에 판치는 거예요. 또 원리를 아니만큼 아는 녀석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말하고 말이에요. 자기 회사를….

내가 그래요. 자기 개인 이익을 위하는 데서는 용서가 없어요. 지금 사업에 수많은 종새끼들, 작은 회사들이 많지만 이놈의 자식들이 사기쳐 먹는 걸 용서하지 않아요. 미국 사회, 세계 사회에서 믿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와서 손해 보게 하지 않아요. 진짜 통일교회 문 총재를 믿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이익 되게끔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소문나 있어요. 통일교회를 믿어요.

이북도 그렇잖아요, 이북도? 7천만은 다 안 믿지만, 문 총재는 안 믿을 수 없어요. 거짓말을 한 번도 안 했어요. 못 할 일을 지금까지 지도해 주는 거예요. 평양에 통일교회의 본부 짓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 갔는지 몰라요. 벌써, 20년 세월이 걸렸어요. 돈을 대주면, 자기들이 국가기금으로 예산 편성한 것을 다 잘라 써버려요. 그걸 써버리게 된다면 몇 번이라도 대주는 거예요.

그거 하나 세우기 위해서는 기성교회 종단 수십 개 종단이 날아갔을 지도 몰라요.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에요. 민족의 충신 조상들이 충신의 맨 말단, 변절한 사람들까지도 영계에 가면 동원돼 가지고 선생님 앞에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실체세계는 자연히 굴복하게 돼요. 싫다고 해도, 내가 도망가더라도 그래요.

내가 이남에 가게 되면 이남에 따라와요. 공산당들이 그래요. 미국에 있어서 환태평양섭리시대를 말하기 전에 벌써 그걸 알아요. 공산당들은 내가 하겠다는 것을 실체적으로 이루기 전에 문 총재가 오면 거기에서 맞아서 때려잡자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남미면 남미 34개국을 하나로 못 만들어요. 그래 가지고 나라보다 큰 50개 주, 미국과 남북미를 하나 못 만들어요.

이번에도 조지 부시 가정이라든가 남쪽 나라의 이름 있는 대통령들이 여기에 올 수 있게 됐는데, 사탄들이 방해했어요. 가정에 무슨 일이 생겼다고 해서 이래저래…. 지금 연장하고 있어요. 후루타니 이들이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조선공장을 중심삼고 배를 만들어야 돼요. 앞으로 있어서 언제나 물이 변하지 않고, 그 나라와 그 백성을 지켜주니 만큼 바다를 중심삼고 변하지 않는 정성을 들이고….

바닷물보다 정성들이면, 그 나라는 내 땅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코디악이면 코디악에 가는 날부터 새벽 5시 이전에 나가서 해지기 전에 들어오지를 않아요. 남이 가지 못한 데를 다 답사했어요. 코디악섬. 그건 한국 기후와 딱 맞아요. 춥지 않아요. 삼한사온의 기온에 맞아요. 제일 좋은 땅이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지식적인 면에 깨어 있었던 정주 사람

남쪽 나라가, 남남북녀가…. 잘생겼으면, 남남이 도둑질을 해먹었지요. 북녀는 왜 북녀라고 그래요? 혁명적인 여자가 있어서 남쪽 나라에서 쫓겨갔는데 살려준 거예요. 여자들이 도망간 거예요, 여자들이. 남쪽은 일본을 좋아하고, 북쪽은 중국을 좋아해요. 남자보다도 여자들이….

그래, 우리 어머니도 이북 사람이에요. 남쪽 사람이에요? 「이북이십니다.」 의주예요, 의주. 「안주입니다.」 안주! 안주는 편안한 고을이에요. 정주는 정한 고을이에요. 안주, 정주! 정한 자리에 잔치할 때는 술안주가 필요해요. 안주예요.

러일전쟁이 발발한 것이 정주 성에서부터 시작한 것을 알아요? 거기에 대한 일화들이 한국 역사에 복귀섭리사의 중요한 골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걸 나는 알아요. 지방 이름까지도 그래요. 그래, 평안북도 정주군인데 덕달면(德達面)이에요. 덕이 달했다는 면이고, 덕성동(德星洞)이에요. 덕의 별이 난 동네라구요.

그것이 덕언면(德彦面)인데, ‘선비 언(彦)’ 자예요. 비약해야 돼요. 사상적 기준에 있어서 우리가 살던 곳을 남한 부락이라고 했어요. 상사리예요. ‘선비 언(彦)’ 자의 덕언면이에요. 지식적인 면에서 발전한 거예요. 깨었어요, 정주 사람은.

나라의 애국자들을 길러준 것이 오산고보예요. 우리 종조부가 공부를 못 하게 했어요. 우리 아버지까지도 자기 삼촌 되는 내 종조부가 책을 사놓고 “네가 공부 안 했지만 말이야, 이 책을 네가 3년, 4년 동안에 전부 다 외우게 되면 내가 시험을 칠 텐데…. 외우게 되면, 미국의 제일 좋은 대학에 보내줄 테니까 미국에 가라!” 한 거라구요.

큰 방의 절반 되는 책들을 전부 다 2년 몇 개월 동안에 다 외워버렸어요. 머리가 천재적이에요. 찬송가 같은 것을 우리 아버지는 안 가지고 다녀요. ‘몇 장’ 하면 무슨 찬송가 옆에 있는 장이라고 다 알아요. 그래, 자기 조카가 우리 아버지거든요. 조카가 장손인데, 장손이라도 공부를 못 시키게 했어요. 서당에 가서 ‘공자 왈, 맹자 왈’ 하고 지나간 학문을 했던 거예요.

일본이 중국도 점령하고, 소련까지 점령하던 때예요. 신학문이 필요 없을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는데 그걸 하라고 할 수 없어요. 하게 되면, 일본 사람 앞잡이가 안 되면 자기 할아버지와 같이 되면 애국자가 되어 독립운동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아시아에 몽고반점이 얼마나 중하다는 것과 중국까지….

선생님도 학교를 졸업하고 하이라얼에 취직하러 갔는데, 소련 백계 노인들이 도망을 오는 곳이에요. 그 다음에 몽골인과 티베트족의 백계 노인들이 모여 오기 때문에 문화촌이 된 그곳에 취직했어요. 3국이 제일 운집한 곳이에요. 거기에 가면 소련말을 배울 수 있고, 티베트말을 배울 수 있고, 몽골말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일본말은 아는 것이고, 중국에 가서는 중국말을 배울 수 있었어요.

아시아 지역 판도를 어떤 녀석이든 점령한다고, 이런 사상을 가지고 학생시절 때부터 취직을 거기에 한 거예요. 그때 왜정 때 6개월 전에 공과대학을 졸업했어요. 그 학교에서 추천을 받아서 간 곳이 만주전업이지. 지부가 일본 사람이 관리했기 때문에 안동에 본부가 있더만! 신의주를 중심삼고 북쪽으로 가려니 발이 이렇게 가려는데 이렇게 자꾸 돌아가요. 벌써 알아요. 부임료로 몇 개월 먹고살 수 있을 만큼 탄 것을 안동 본부에 가서 깨끗이 청산하고 나왔어요.

그리고 결혼문제가 문제예요, 결혼문제. 내가 결혼한 것도 다 하늘이 다 가르쳐줘서 한 거라구요. 그러나 여러분도 그래요. 뜻길을 갈 때 사람이, 여자는 변하기 쉬운 거와 마찬가지로 왜정 때 있어서 사상적 기준도 그렇고….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통하고 다 그랬어요. 집이 부잣집이고 그러니까 평안도의 교회를 중심삼고 교계의 사람들 가운데 이름난 긴허리교회를 세운 사람이고 다 그랬다구요.

그 촌이 얼마나 큰 촌이었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난다 긴다 하는 이름난 집안이라고 소문이 났던 거예요. 우리 이모뻘이 되는 사람이 평안북도의 이름난 가문을 다 비밀조직하고 그랬어요. 부잣집 안방, 뒷방, 뒷문을 통해서 거래할 수 있는 이런 이모 한 분이 있었어요. 평안북도에서 부잣집 아들딸을 결혼시켜 주는 챔피언이 돼 있었어요.

우리 어머니의 형님뻘이 되니까 동생의 조카는 내가 결혼시켜 줄 테니까 절대 딴 데 하지 말라고 하던 거예요. 나는 결혼도 생각 안 하고 있는데 사진 같은 것도 갖다 다 준비해 놓고, 어머니한테 다 약속을 해놓고 날 끌어들이려고 하잖아요. 그것은 하늘이 다 역사한 거예요.

그 양반이 잘 믿고 나갔으면, 통일교회가 이미 자리를 잡았지요. 여자 한 사람이 망쳐놓았어요. 영락교회예요. 영락교회 열심분자가 돼 가지고…. 이북에서 나올 때 영락교회에서 기금 만들 때 교회 짓는 데도 많은 기금을 한 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러니 영락교회 자체들이 이북에서 비밀 결사한 신앙단체들 대표들이 있었는데, 거기에 주모자의 한 사람이었어요. 소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1학년 때 감옥에 들어간 거라구요. 그러니 신앙계의 열성분자니 모르는 사람들이 없지요.

복잡한 환경에서 하늘은 필요한 사람들을 불러모아 놓았다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앞으로 기독교의 사상적으로 보나…. 기독교가 망한다는 거예요. 또 공산세계에 대해서 방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유효원의 형님이 기독교 교인인 동시에 일본의 일대(日本大)를 나오고 공산당의 지도자였어요. 우리 원리책 원본을 보고 말이에요, 효원과 효민 그리고 효영의 세 동생들을 대해서 “나는 이렇게 있지만, 너희는 통일교회를 지원하고 끝까지 가라! 이 단체가 세계를 지도한다.”는 거예요. 공산당 사상보다 우월하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절대 반대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 배후가 얼마나 복잡한 환경에서 다 하늘은 필요한 사람들을 다 불러모아 놓았어요. 그래, 임자도 통일교회에 몇 년에 들어왔다구? 몇 살 때…?「저는 군대에 가서 들어왔습니다. 20살입니다.」20살, 새파란 청년이구만! 불알이 여물지 않았지. 그러니 홍길동같이 욕심이 많아요. 저 얼굴이 한판 차려먹을, 해먹을 얼굴이라구요. 나는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이에요.

세상에서 문 총재가…. 사돈 해 가지고 당숙이 된다구요, 당숙. “자기 조카뻘이 되는 사람을, 황선조가 보니까 날 만하니까 그래 가지고 결혼시켜 줘 가지고 지금 전라도를 말아먹으려고 계획했구만!” 했을 거라구요. 나는 알지도 못했어요. (웃음) 「어제 거문도에서 돌아왔습니다.」 아, 가만히 있어! 결론을 안 냈어요. (웃음)

전라도 사람 자체를 한번 믿어주자는 거예요. 지금까지 써먹었어요. 서울대학 카프를 했고, 양창식은 고려대학 카프를 했어요. 두 대학의 장으로서 격전시대의 장병들로 활동한 역사가 있어요. 원래는 워싱턴의 책임자 하던 걸 내가 양창식에게 가라고 그랬어요. 한국 책임자로 와서…. 좌익계열과 싸웠으니 잘 알아요. 공산당에 대해 잘 알아요. 다 전문가예요. 애국사상과 합해서 공산당을 적극적으로 여기 대표들을 중심삼고….

본래는 워싱턴 책임자로 이 사람이 먼저 했는데 가만 보니까 안 되겠어요. 한국의 책임자로 했어요. 양창식은 뚱새 같아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안 통하면…. 이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눈을 보나 입을 보나 자기가 손해 안 날 수 있는…. 이순신 장군에 붙어 살고 후계자같이 되어 나왔다니 알 만하지! 그 후손들을 가만히 보니까 그래요. 그래서 한국하고 양창식하고 바꿔 가지고 한국, 미국을 책임지라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 사람을 그 자리에 세운다

언제부터 통일교회 책임자였나?「1996년도부터 했습니다.」몇 가정이야?「6000가정입니다.」6000가정을 통일교회의 한국 대표로 세워요?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잘못했다고 봤지만, 지금까지 가만히 둬두었어요. 말도 많아요. 젊은 놈들은 황선조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중년이 좋아하지! 다 알면서도 그래요.

또 곽정환이도 그래요. 곽정환도 가정 축복을 한 지 몇 년이에요? 20년, 30년 동안 써먹는데 얼마나 축복가정들이 곽정환을 갈아치우라고 했는지 몰라요. 그 말대로 했으면, 통일교회가 자리를 못 잡았어요.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쓱 보게 된다면.

박구배 같은 사람은 왜…? 박구배, 어디 갔나? 박구배를 쫓아버리지 말라구요. 나는 안 쫓아냈어요. 240억이라는 통일교회 재산을 전부 다 팔아먹었어요. ‘이야, 그거 배짱도 좋다.’ 이거예요. 해양권 선단이 어디든지 오대양에 가서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배가 열 여섯 척이에요. 선단과 마찬가지예요. 부산의 제1냉동회사, 제2냉동회사 등 제일 되는 것도 내가 다 사줘 가지고 부산부두를 중심삼고 할 수 있게 부두까지 다 마련해 줬는데….

해양산업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참 힘든 거예요. 기초부터 해야 할 텐데 쉽게 하려고 하다가는 다 망해요. 재산을 팔아먹을 때도 많고 다 그래요. 고기가 잘 잡힐 줄 알고 재산을 털었다가 한 번만 안 맞으면 파산하게 되는 거라구요. 몇 고비 그런 놀음을 하면, 그건 망하게 마련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알아요. 이것이 끝까지 가면 망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요. 아직까지 수산사업이 끝나지 않았어요.

여기에 현대가 있고, 대우가 있지만 그들을 내가 모든 면에서 많이 도와줬어요. 자기들은 몰라요. 많이 도와줬어요. 일본에도 다리 안 놨기 때문에 내가 다리 놓는 것을 다 해줬어요. 일본 전자회사 같은 것도 일본을 지도하는 열 몇 개 회사가 내 휘하에 있어 가지고 지도 받던 회사들이에요. 일본 전자산업이 발전시킬 수 있는 독일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영국의 기술까지도 연결시킬 수 있게 도와준 것도 나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알아봐요. 그것이 역사에 다 나와요.

독일에 가서 벤츠회사, 비 엠 더블유(BMW)…. 벤츠회사를 그때 내가 36억 달러만 주고 3분의 1을 인수하게 돼 있었어요. 왜? 문 총재의 세력기반이 무섭거든, 독일도. 소련을 방어할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중국의 41명 과학자들과 독일 과학자들을 맺어 준 것이 나예요. 그래 가지고 현재 아시아에 있어서 굴지의 세력기반을 닦은 거예요. 문 총재의 뒤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이 기성교회 못난 자식들은 말이야, 잘났다고 뻗대다가 다 빼앗겼어요.

지금도 소련이 그래요. 소련의 비밀조직, 중국의 비밀조직 선교사의 절반은 아직까지 지하에 있어요. 해방되었다고 뭐…. 제일 중요한 사람은 그래요. 앞으로 중국에 새로운 정부가 생겨나면 3분의 1은 내가 세운 사람이 중국에 있어서 어떤 분야에도 필요한 사람이 될 거예요. 그런 준비도 하는 거예요. 소련도 그래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평화대사에게 신세 하나 안 져도 내 하는 일에 지장 없어요. 알겠어요, 평화대사 양반들?

40명,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다 일어서세요, 평화대사.」 다 험상궂게 생겼구만! 「여성분들도 일어나세요.」 여성도 있나? 여성도 해먹을 수 있는 사람들….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 아, 박수보다도…. 해먹을 수 있는 사람들이 해먹지 해먹기보다 못 해먹을 사람, 담 넘어가서 해먹을 수 있는 사람 등 그 사촌 이상의 사람들이 여기 다 섰다고 나는 봐요.

이놈의 자식들, 도망갈 수 있게 쫓아버리면 몇 녀석이나 남겠나? 내가 반대하면, 몇 녀석이나 남아요? 여러분하고 여러분 나라들 배후가, 반대하던 사람들이 전부 반대하더라도 나는 남아졌지만…. 내가 복수 탕감이라구요. 탕감은 딱 같은 대우 이상을 하늘이 세워야만 탕감이 되고, 사탄이 인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충성하던 몇 배예요? 2배가 좋아요, 3배 좋아요, 1배 좋아요? 1 2 3배, 4배 이상 되지 않으면 써먹지 못해요. 통일교회에 손해 보게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양심적인 것은 재산이 없으니 그렇지…. 재산이 없으니까 좋아요. 하게 되면, 자기들이 통일교회의 책임자를 이용하려면 자기가 이용당해야 돼요. ‘아이코! 1단계, 2단계까지는 몰랐는데 3단계에 가니 내가 책임져야 되겠구만!’ 하면서 끙끙하게 되면 아들이 손해나고, 재산이 파산돼요. 정신 차려야 돼요. 그런 일을 아직까지 한 번도 안 해봤어요.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과 아버지

이제부터 평화대사를 여기에 들어와서 훈독회 하게 해요. 누가 천정궁에 매일 한 번씩 오느냐 이거예요. 참석하는 수가 얼마나 빠르고, 우리 통일교회의 못사는 사람을 찾아가서 위로하고 비밀 저금통장을 가지고 생활비를 대주는 사람이 누구냐?

나는 사탄세계의 사람에게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하는 사람,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선생님이 유명한데 반대한 사람 아들딸을 공부하는데 먹을 것이 없으면 쌀도 대주고 그러고 있다구요. 반대로, 평화대사가 통일교회 교인들이 굶고 그러면 자기가 굶고 못 입고 있으면 입히고 못살면 살려줄 수 있어야 돼요. 평화대사라고 하는 것이 중간에 있어서 외교 루트를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는 뭐냐 하면 누시엘의 형님과 누시엘의 아버지예요. 도둑질을 할 수 있는 3분의 1, 삼 삼(3분의 3)을 다 하면 안되지만 말이에요, 3분의 1쯤…. 3분의 2가 미래가 남아요. 젊은 사람을 잡아다 쓰라는 거예요. 그래서 임자네들은 뒷전에 두더라도 아들딸을 축복해서 쓰려고 하는데, 아들딸을 안 내놓고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겠다는 녀석들이에요. 그거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그러면 몇 년 동안 연장해서 하느냐? 몇 십년 동안 연장하면 몇 십 년의 몇 백 배 탕감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몇 십년 후에 못 따라가요. 못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 양심이 있어요.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공짜 좋아하던 사람들은.

그래서 내가 사실은…. 옛날에는 코디악에 가게 되면, 제일 높다는 산에 사냥하러 가면 내가 선두에 섰어요. 바다도 코디악에 가게 되면 연어 중에 실버 새먼, 킹 새먼 같은 것도 잡는 기술을 개발한 게 나라구요. 얼마나 밤을 새워 가면서…. 거기는 4시, 5시까지 밝아요. 아침 5시에 나갔는데 또 나갈 수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다 도망갈 거라구요. 5시에 출발하면 3시 반, 4시에 1시간 반은 재워줘야 돼요. 이러면서 개발한 지역들이에요. 공짜를 좋아하다가는 발이 잘라지고, 손이 잘라지고, 허리가 끊겨 나가고, 모가지가 달아날 수 있는 이러한 판국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주의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런 말을 처음 만나 들어 가지고 뭘 해요? 통일교회에 뭘 해요? 따라지로 국물도 없다구요, 사실은. 내가 가게 되면…. 여러분이 평화대사라고 하면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대표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의 나라님을 모실 수 있게끔 생각해 봤어요?

종친회에 없는 제일 큰 건물을 중심삼고 앞으로 선생님의 일족을 모아 잔치하겠다고 해보라구요. 몇 천 명 모아 가지고 이름을 내야지요. 이름을 내야 자기들이 유명해질 것 아니에요? 자기 촌중, 씨중 왕궁궐을 잘 만드는 사람이 앞으로 이 나라의 뼈가 되는 거예요. 그래, 금후에는 그 왕국의 전통과 같은 사상을 가지고 나라를 위할 수 있어야 돼요.

얼마만큼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가 돈을 추렴해서 고생하고 지었느냐? 그것이 앞으로 순방할 수 있는 교육재, 원자재가 된다는 거예요. 너희 조상들이 이렇게 고생해서…. 여기도 임자들이 고생해 가지고 천대받아 감옥살이해서 죽었다고 해보라구요. 그런 사람은 세계 만민이 그 전통을 전수시켜야 할 미래의 전통의 뜻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다 안 가려고 하지요.

그러면 선생님은 몇 십 배 고생해야 되겠나? 천사장이 잘못해서 이 고생을 시켰으면, 그의 아들이 되고 아버지가 된 입장에서 그 몇 백 배를 해야 돼요. 어디의 모임자리에 이(利) 날 수 있는 곳은 가지만…. 평화대사가 이로울 것이 없지! 웬 집회가 왜 이렇게 많아요? 여러분이 시간을 못 낼 수 있게끔 집회를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얼마나 잘난 녀석이 있나 보자 이거예요. 이순신의 황 씨 같은 족속은 참석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평화대사들의 교재

서울 남부예요? 「예.」 서울에 각 종씨의 왕궁을 세워요, 자기 재산을 털어서. 나는 이 놀음을 다 하고 있어요. 지금 제네바에 도피성의 왕궁을 세워줘야 돼요. 사상가를 길러내고, 종교인들이 죽을 수 있는데 살아났던 곳에 충신의 애혼들이 짓고 싶은 만큼 멋진 궁전을 짓고 싶어한 것을 나는 알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신도들, 구라파 사람들에게 지으라고 한 거예요. 안 지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생활을…. 우리 생활이 지금 일일생활을 넘어서 일시간, 일분, 10초, 12초 이내에 다 들어가요. 세계의 사실을 알 수 있게 돼 있어요. 비밀이 없어요. 이런 놀라운 단 하나의 남을 수 있는 뜻 길을 알고 자기 몸뚱이도 죽어 없어지고, 재산도 어느 녀석이 도둑질해 갈지 모를 텐데 그걸 왜 하늘의 이름 앞에 영치 안 해요? 자기 아들딸의 재산 밑천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세월이 지나가도 1년, 2년 꼼짝 안 하고 있어요.

천일국 시대가 돼서 몇 년이에요? 선생님 혼자 수천 년 역사를 다…. 지금 6년 동안, 7년 동안 다 수습하지 않았어요? 그런 전통을 이어 받아야 여러분 후대의 아들딸이 위신을 세우고 뭘 해먹든 옛날에 장관 하고, 옛날에 대통령이나 부통령을 해먹었다는 그 이름이라도 나지 한민족이…. 그 이름이 없게 되면 한민족, 7천만 민족의 설자리가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그러한 후대 후손들, 만나지 못한 후손들이 볼 때 나를 만난 몇 배 이상 충성할 수 있는 그런 교재를 남겨야 할 것이 평화대사들의 교재예요. 평화대사들의 교재가 평화의 나라에서 아담 아들딸이 세운 교재보다도 더 훌륭해야 하늘 앞에 바치지 아들딸에도 신세지면 안돼요. 2대까지 신세지면 3대도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잘라버려요. 그럴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생하는데 그냥 그대로 전도를 했어요, 뭘 했어요? 기생충 노릇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전 세계에 2세를 임명한 것 알지요?「예.」알아요, 몰라요?「압니다.」여러분들이 아무리 잘했더라도 실적이 없게 되면 아무리 원리를 읽더라도 원리책을 선반에 갖다놓은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더 나빠요, 이것보다도.

원리책이 후대의 사람은 얼마든지 찾아가지만, 여러분들은 안 찾아가요. ‘퉤!’ 하고 침 뱉어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서울에서 괴물들이 대표적으로 모였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틀렸어요, 그래야 되겠어요? 답!「그래야 됩니다.」그렇게 하라구요.

북쪽 나라에 와서 남쪽 나라가 더 훌륭해 가지고 형님 됐으면 아저씨 되고, 삼촌 되면 될 것 아니에요? 우리 종조부가 하던 역사 이상하게 되면 내가 종조부같이 모실 것이고 말이에요, 우리 할아버지보다 나으면 할아버지같이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으면 어머니 아버지 이상 모시기 때문에 그건 영원히 하늘나라의 충직으로 데리고 살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알겠으면 양손을 들고 하나님 앞에, 하늘을 대해서 박수해 봐요. (박수)

너희들이 먼저 할 게 뭐야? 너희들이 박수하니 그 바람에 따라가서…. 박수를 너희들이 먼저 하니 너희들을 따라했다구. 다시 한 번 해 봐요. (박수) 말도 따라가겠다는 패는 하늘도 싫어해요. 언제나 챔피언을 바라요. 언제나 1등을 해야 돼요. 죽더라도 1등을 해서 감옥에서 나와야 옛날 친구들이 다 살아나고 그 가정까지 들어와요.

자기들이 나쁘다고 봤는데, 선생님을 모시는 걸 보니 남한테 도망갈 수 있고 피해 갈 줄 안 아들 녀석…. 2대, 3대까지 섬기려고 하니 됐다 이거예요. 조상 될 수 있는 사람은 어미 아비가 알고 가라고 충고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다가온 것을 보면서도 왜 그러고 있어요?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남긴 재산은 하루 이틀에 날아가는 것 몰라요?

씨족 궁전 건립을 하라

내가 통일교회 교단을 만들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종중에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종중 왕으로 기르겠다는 기념의 건물이라는 것이 종중의 왕궁이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의 아들딸, 후손들이 그걸 보게 될 때 우리 조상의 거룩한 그 뜻을 이어받아 3천만 민족에 뒤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40억, 65억 인류 앞에 선두에 설 수 있는 조상의 길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후대 사람의 정신적 밑바탕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남겨놓아야 몇 십 대, 몇 백 대 후에라도 손자가 생겨나지 여기서 1대도 못 가서 팔아치우고 통일교회 고생 고생했으면 그 꼴이 뭐예요?

씨족의 궁전건립을 하라는 거예요. 여기에 통일교회 문 총재를 돕지 말고, 여러분의 일족을 도와서 궁전을 만들라 이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얼굴도 내밀지 마요, 못 하겠으면. 문 총재가 그걸 감독해서 여러분을 어떠한 민족 앞에 우월적인 자리에 세워놓아야 천년만년 교육해서 지지 않을 수 있는 후대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도 명이 길게 남을 것이 아니냐? 예스(yes)예요, 노(no)예요?

여러분의 씨족을 그런 자리에 세우겠다는 선생님의 말을 환영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환영하겠습니다.」(박수) 정신차리라구요. 빼앗겨요. 김해 김씨에서 김해 김씨의 명예회장으로 나를 90명이 모여서 추대했어요. 그 종씨를 중심삼고 5개 종씨가 합한 거예요. 대통령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선거가 필요 없어요. 나는 사람을 볼 줄 아는 사람이에요. 명단만 하면, 전부 다 볼기도 칠 줄 알아.

내가 살아남고, 내가 이길 수 있는 모르는 길을 걸어 왔으니, 그러한 배후가 있으니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우리 신준이만 해도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내일 할 것을 벌써 알고 거기에 대해서 내일 자기가 못 가더라도 용서하라고 조건을 가지고 얘기해요. 내가 ‘저 녀석, 하늘을 모르면 진짜 세계를 마피아 장이 되어서 말아먹겠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모시는 대신 모실 왕초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어디 갔다 와도 얘기해요. “나 어디 갔다 올 텐데 어머니를 잘 모시고 있어라!” 그래요. 어머니보고 “놀이터에 데리고 가서 동생들을 화합되게 묶어줘!” 하면서 그렇게 마음을 써줘야 돼요.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아요.

현진이도 없고, 다 아들딸이 나가서 어저께 돌아올 때는 하나도 없더만! 손자니 무엇이니 전부 다 없어요. 지갑에 이걸 주려고 하는데 못 주고 기다리고 있어요. 배에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먹고 싶은 사람들이 있는데 불구하고 말이에요, 아침에 찾아보니…. 고단하기가 얼마나 고단해요.

늦게 자서 깨기는 2시 전…. 1시 41분에 깼어요. 2시만 되면 안마도 했더랬는데, 안마를 할 사람도 안 오고 그러니 혼자 빙빙 돌다가 왔다구요. 운동할 시간에 내가 돌아다니다 보니까 몇 분, 오늘 2분 늦었어요. 여기에 내가 2분 늦었다는 것 알았지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양심이 안 돼요, 내 양심이. 직고해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를…. 약속하면 틀림없어요. 짓는다면 짓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한다면 하는 거예요.

한국 백성이 잘만 하면 조국의 왕 터가 될 수 있어

배도 지금 그래요. 일본 사람들을 이제는…. 한국에 있는 공장을 다 내가 일본 사람이 안 도와줘도, 내가 안 도와줘도 일본 나라에 맡겨서 세계 배를 만들어서 일본 사람 2천5백 명에서 3천 명…. 한 7천 명만 하게 된다면 세계 항구도시에 배를 채우고도 남아요. 배 하나씩만 만들어 주게 되면 “야, 이제 이만큼 배를 만들었으니 너희들 일본 나라 재산들을 팔아서…. 일족들 재산을 팔아서 몇 천대, 몇 만대 만들어!” 하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 총재임에 틀림없다는 걸 알아요, 몰라요?

일본 나라가 하라고 하면 할 것을 아나, 모르나 물어보잖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러면 한국 사람에게 먼저 명령해야 되겠어요, 일본 사람에게 명령해야 되겠어요? 한국 평화대사한테 이런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일본 평화대사한테 얘기해야 되겠어요?

일본 평화대사는 순식간에 시험도 안 해보고 현장에 가서 배를 만들어요. 일본이 그래요. 자신이 없으니까 하라는 대로 일주일 이내라도 하고 “안 됩니다.” 하니까 안 하는 것보다 나아요.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을 알아요. 일본 사람보다도 먼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손이 밖으로 굽어요, 안으로 굽어요? 「안으로 굽습니다.」 알기는 아누만! 알면 실천해야 돼요. 제일 좋은 복이 너희 일족과 우리나라 앞에…. 둥글둥글해서 몸이 자라서 공중에 날아가려고 하는데, 날개가 다 컸고 발도 다 컸는데 안 잡겠어요? 나는 이제 기도하면 그런 기도를 하고 떠나는 거예요. 어디 갈지 몰라요. 한국 사람은 얼굴도 나타내지 말아요. 무엇이 소망적이겠어요?

그 대신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라만 되면 3년 이내에 한국의 어떤 사람 이상 만들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허투루 보지 말고,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지 말라구요. 아직까지 잘하고 있는 사람, 30명 오는 사람을 석사 코스 했지만 박사를 내가 만들고 있어요. 여기 있으면서 박사 하라고 한 거예요.

신학대학원 원장을 불러다가 “누구누구를 박사로 교비로써, 네가 월급 못 타더라도 공부시켜야 돼. 할 거야, 못 할 거야?” “합니다.” 하고 일을 시작하고 있어요. 공부도 시키고 있는 거예요. 내가 전라도에 기반을 닦으려고 하는데 전라도에서 움직이지 않으니까 이제 경상도에 기반을 닦으려고 하니 경상도 지사로부터, 시장으로부터 문 총재에게 어서 오라고 다 그래요.

그러면 전라도에 지금 하던 일도 중지하고 처리하게 되면 세계까지 문이 열릴 텐데, 여수⋅순천 사업 중지도 할 수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내가 거문도 땅보다 더 많은 땅을 샀어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일본에 있는 재산, 미국에 있는 재산을, 세계의 모든 금융을 투입하는 거예요.

한국 백성이 잘만 하면 그 나라의 재산 전부가 접붙일 수 있는 길이 생겨요. 중심국과 조국의 왕터가 될 수 있고, 조국의 왕국의 왕이 될 텐데…. 억만년 왕터가 되는데, 그거 싫어요? 나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황선조한테 내가 빚 많이 졌지?「아닙니다.」지불할 것이 말이야! 이 녀석은 말이에요, 거기에 집 짓는데 34층을 생각했어요. 내가 계획도 안 한 34층을 해놓고 “이것 짓습니다.” 그래요. “이 자식아, 그러면 안돼! 34층이 아니고 43층이다.” 했지만 43층도 아니고 72층…. 72층을 짓게 되면 120층을 짓고…. 120층, 160층 이상 지어야 돼요. 앞서야 될 것 아니에요? 앞서야 돼요.

자기가 어떤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세우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상속자, 대신자는 뭐냐? 열 사람, 백 가운데서도 대표 될 사람은 한 사람을 빼서 상속자로 만들어요. 그 천리의 원칙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나는 틀림없이 알아요.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문 총재를 필요하게 만들었다

이제부터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소련의 기술을 가지려면 교체결혼을 해서…. 앞으로 유엔의 훈시를 해서 안 하게 된다면, 이렇게 교체결혼의 지시를 내렸는데…. 소련 사람들 가운데 아무리 천재가 나왔더라도 그 세계에서 사용 안 해줘요. 출세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한국에 선문대학을 왜 잘 지었는지 알아요? 하버드니 옥스퍼드니 안 가본 데가 어디 있어요? 어느 건물보다 훌륭한 건물이에요. 편리하게 다 지었어요. 내가 오라고 하면, 여기에 와서 공부하게 되어 있지 네 학교 하버드니 무엇이니…. 선생님의 아들딸들 가운데 하버드 출신이 열 세 사람 가운데 일곱 사람이에요. 하버드 교수를 내가 아들딸만 잘 하면 교수를 타고 앉아서 순식간에 빼앗아 버릴 거라구요.

그래요. 우리 애들이 어제도 하루에 세 번씩 예배 보았다고 그래요. 또 서양 사람들에게 영어로 예배해요. 일본에 갔는데, 일본…. 「예, 일본 오사카요.」 오사카에 갔다 왔어요. 오사카가 큰 고기인데 어떻게 일본 고기까지 넘어오려고 하는지 말이에요…. 나고야는 타락한 헌집이에요. 일본의 제일 헌집, 낡고 섭리의 뜻 가운데 맨 망국지종이에요.

아, 여자가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 속에 나오는 태양의 신)가 돼요? 여자의 깃발이 태양이에요? 나라의 근본이에요? 있을 수 없어요. 하늘이 사탄이 좋아하니, 그것을 좋아했으니 “한번 네가 좋은 대로 있는 힘 다 해봐라.” 하고 아시아를 전부 다 맡겨 준 거예요. 종교권을 소화 못 해요. 나 때문에 소련이 쫓겨나고, 중국이 저렇게 된 걸 알아요? 문 총재가 무서워서 ‘우우우…!’ 이래요.

그렇게 알고, 여기 남부에서 왔으니까 남남북녀 바꿔치니 북남이 나와 가지고 여러분 대사들 여편네를 빼앗고 여러분을 노동판에 갖다가 일 시킬지 몰라요. 탕감이란 것은 180도 반대로 해야 된다는 걸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잘먹고 잘살았으면 굶고 말라서 뼈다귀만 돼 가지고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나도 옛날에는 만지면 얼마나 알통이 돼 있었는데, 요즘은 보라구요. 가죽이 이렇게 늘어나요. 요즘은 60세만 되면 전차를 타고 다니는데 공짜라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내 웃는 얼굴로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60대까지 안 봐요. 그러면 이렇게 하고 일어나는 걸 보면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알아요. 이렇게 하면 주름이 다 잡히잖아요? 얼마 안 간다구요. 다 알아요.

여기서 힘 있게 운동했다가 며칠 안 하더라도 거기에 정성을…. 이 말씀을 몇 천 번 읽고 거기에서 정신을 투입하는 거예요. 내 이상 정신을 투입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하늘이 입증하고 그 법을 사용해야 돼요. 우리 본부, 한남동에 가게 되면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는 말이 있어요. 역사시대에 어떤 단체, 어떤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하나님이 찾아와서 문 총재를 필요로 할 수 있게끔 만든 것이 문 총재예요. 기도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성현 현철들이 영계에서 결의했으니 내가 문 총재를 만왕의 왕으로서, 선의 왕으로서 발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그런 말까지 전해 온 거라구요. 문 총재를 안 믿으니까….

매일같이 훈독회에 참석해야

내가 하기 전에…. 전부 다 지금 그래요. 원리 같은 것 하더라도 말이에요, 무슨 법칙도 많은데 ‘내가 안 해봤는데, 이 법칙을 누가 했어?’ 한다구요. 안 믿어요. 검증을 하늘에 해보는 거예요. 불러서 “너희 시대에 있어서 검증 받은 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지금 내 시대는 틀렸는데…. 이걸 빼버려야 할 텐데 좋으냐, 나쁘냐?” 하는 거예요. 그걸 검증해야 할 때가 왔어요. 덮어놓고 좋다고 할 수 없어요. 나 덮어놓고 믿는 사람이 아니에요.

실리가 될 때 만민이 해방된 그 해방의 세계에 하나도 불쌍한 사람이, 형 받아 죽겠다는 사람이 없이 다 지옥에 가도 해방해 주고 가려고 하는 선생님이에요. 지옥문을 다 열어제겼어요. 감옥에 있지 말고…. 자기에게 열쇠를 다 줬어요. 나와서 살려면 살아요. 밥을 먹을 때 감옥에서 나오면 밥 못 먹으니까 감옥을 또 찾아 들어가요. 딱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앉아요. ‘앉아요’ 하는 말이 ‘자지 말고 죽어라!’ 그 말 아니에요? 안 자고 있으면 죽는 것 아니에요? 안 자요. 나는 그런 말을 할 때, 이 설명을 보고 “이야, ‘앉아요’가 그런 데 쓰는구만!” 했어요. ‘앉아요’ 할 때 나도 ‘앉아요’ 그러고, 너도 ‘앉아요’ 그러는데 자지 말고 죽으라는 말 아니에요?

그래, 잘해요. 본 있게…. 앞으로 우리 통일교인은 한 명도 못 오게 할 거예요, 내가. 이번에 며칠 동안, 사흘 비었는데 그때 다 모였나? 「다 왔었습니다, 그때. 지난번 평화대사 모임 때 다 오셨지요?」 「예.」 그래, 모여야 돼요. 이제 나는 이번 30일 31일…. 하루가 필요할 거예요. 자기가 “나 바빠서 못 왔다.”는 얘기를 못 해요.

어떻게 되나? 금요일이 되나, 어떻게 돼? 「평일, 주말은 아닐 텐데….」 찾아보라구! 「화요일, 수요일입니다.」 노는 날이 아니구나! 잘 됐다. 안 오면, 언제 평화의 이름이 떨어질지 몰라요. 그거 떨어졌으면, 훈장을 못 찾아오는 녀석은 형장에 간다는 거예요. 알아요? 나는 그런 훈련을 받은 사람이에요. 흥정이 없어요. 절대법 앞에 무슨 흥정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알아요. 얼마든지 불러서 특명하게 되면,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지금까지 그런 훈련들을 안 시켰어요. 전선자! 남편이 죽었지? 「예.」 이제 편하겠네? 편하지? 죽어보니까 문제의 남편도 필요한 걸 알아요. 죽기 전에는 몰라요. 선생님이 필요한 것도 죽어봐야 알아요. 영계가 전부 다 선생님 편이에요.

어디에 가서 얼굴을 내밀어요? “너 어디를 거쳐왔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디를 거쳐왔어? 술집을 거쳐와, 이 자식아?” 하면서 대번에 알아요. “절대성을 지키라고 했는데, 네 성기가 네 것이야?” 한다구요. 떼어버릴 수 없어요. 그거 가기 전까지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모르고 다 했지만, 좋다고 해서 여자세계를 남자들이 전부 다 바람피우기를 제일 좋아하면…. 그 세계의 여자가 성한 여성이 어디에 있겠나 말이에요. 그건 지옥의 불구덩이에 없어져야 돼요.

그래, 문 총재가 몰라서 그런 주장을 하는 거예요? 절대성이에요. Ⅹ장이 절대성이고, ⅩⅡ장이 절대성이에요. 나중에 ⅩⅤ장은 뭐냐? 섭리상의 중요 3대 중심지가 뭐냐 하면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자리예요. 여기에 Ⅰ장부터 Ⅵ장까지 다 있어요. 다 이거 해서 Ⅰ장대로 하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은 몰라요.

문 총재가 머리가 좋은 줄 알았더니, 왜 이게 반복된 게 많으냐 이거예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 가정을 떠난 종족시대가 없고 가정을 떠난 국가시대, 가정을 떠난 세계시대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 원칙원본을 중심삼고 결과는 세계판도로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이걸 설명해 줘야 알지 모르게 돼 있어요. 매일같이 이제 훈독회에 참석해서야 ‘아하…!’ 하고 알아요.

나도 지금까지 하늘이 시켜서 이렇게 때가 되는 걸 볼 때 ‘아, 하늘은 나를 누구보다도 사랑했기 때문에 수십 년 전부터 준비시켰구나!’ 하고 알아요. ‘모르는 가운데, 나타나지 않는 가운데 내가 있는 정성을…. 일심⋅일체가 되어서 받들려고 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나를 주인의 자리에 불러 세우려고 참고 참고 이 궁전을 지키기 위한 왕초가 되었구만!’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들이 암만 머리가 좋다 해도 몰라요. 그러니까 매일같이 참석해야 돼요. 자, 황선조…!

황선조 회장 간증

(황선조 회장의 간증; 어제 부모님을 모시고 거문도에서 돌아왔습니다. 말씀 가운데 수리적인 섭리를 해 가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하루가 천 년처럼 매일 매일 살아가시는데 전체를 연결해 보게 되면 그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설명할 수가 없겠습니다만, 저와 관계된 이야기를 하라고 그러셔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중략)

어느 한 순간도, 어느 한 사건도 모두가 다 영원한 생명, 또 섭리와 관계가 없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 부모님의 삶을 우리가 깊게 이해하는 귀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양이 이야기를 하지 왜 안 해요?「고향 이야기요?」고양이, 야옹하는 고양이….「아, 군대 이야기요?」

(간증 계속; 제가 그래서 네 번 금식을 하고 입교원서를 썼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 가운데 동기인데 원광대학교 교육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동기가 있었습니다. 열두 명이 같이 근무를 하는데요. 그런데 이 친구가 그렇게 통일교회를 반대를 해요. 저는 그런 일련의 과정을 쭉 거쳐서 원리공부를 하고, 또 7일 금식을 네 번 하고 제가 입회원서를 썼거든요.

신앙에 불타 가지고 그때서부터는 매일 ‘양들아, 양들아’ 성가를 부르면서, 오나가나 부르면서 그렇게 열심히 신앙할 때였는데 얼마나 제가 성가를 많이 불렀는가 하면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그 곡을 흥얼거려요. 귀에 익어 가지고요.) 한번 불러 보라구. (‘찾아진 양떼’ 노래)

(간증 계속; ……정신병원에 군복을 딱 입고 들어갔더니 저한테 싹 몰려드는 거예요. 겁나는 일입니다. 잠옷만 입은 사람들이 싹 몰려드니까 겁나더라고요. 그런데 누가 뒤에서 툭 쳐요, 저를요. 깜짝 놀랐더니 ‘어찌 왔는가?’ 그래요. 이 친구가 저를 알아본 겁니다. 그래, 제가 만나 가지고 얘기를 해봤었지요. 전기치료를 받고 있다고 그럽니다. 정신질환자 가운데 전기치료를 받으면 상당히 심한 경우입니다. 그런데 벌써 제대를 6개월밖에 남겨두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그러니까 군대로 말하면 의가사 제대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제 제대를 하는데…)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손님들에 박수해 주라구, 박수! (박수)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해. 윙크 인사했어. 누가…? 어디 갔나? 엄마, 엄마! 우리 요거 하나 먹자. (과자를 까 주심) 「같이 거문도에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왕엄마, 왕아빠를 모시고 4일 간 있다가 고기를 잡고 같이 올라왔습니다. 배를 타도 절대로 짜증내지 않으십니다. 그렇게 잘 노세요. 계속하겠습니다.」 거기에서 뭘 잔치를 하든지…. 말 잔치가 더 좋은 거예요.

(간증 계속; ……제가 딱 보니 영적인 역사예요. 뭔가 악령이 들어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 제가 3일 동안 정성을 들이고 기도를 하고 영을 분리시켜야 되겠다. 그때 제가 상당히 영적인 파워가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천사가 와서 돕고 그럴 때였습니다.) 지금도 파워가 있지! 안 해서 그렇지….

(간증 계속; ……이 친구가 왔어요. 영적으로 왔어요. 와 가지고 제가 누워 있는데…. 지금도 선합니다, 그것이. 딱 와 가지고 저를 보더니…. 친구 사이였지요. 그런데 정중하게 해요. “아, 자네 어떻게 왔는가?” 그때 저를 보고 하는 얘기가 “선조, 내가 영계를 갔더니 아버님을 함부로 말해 가지고 걸려서 못 가고 있네! 그래, 내가 용서를 빌러 왔네!” 너무 심각하니까, 이 친구가 너무 정중하니까 저도 “야야야…!” 그러다가….

몽시도 아니고, 영적인 체험이지요. “아, 그러냐?” 하고 저도 심각해졌지요. “자네가 그 때를 잘 몰랐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난 이해를 하겠다, 용서를 하겠다.” 그랬더니 저한테 정중하게 경배를 세 번 해요. 세 번 하고 돌아갔어요. 그날부터 고양이도 안 오고, 차 소리도 안 납니다. (중략)

우리가 가는 길이 영적인, 천주적인 영원한 전 우주적인 그런 의미 속에서 섭리는 진행이 되고 있다는 것을 깊게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길게 해야지! 중요한 얘기인데…. 얘기 못 할 게 있어?

바다의 원자재가 절명되는 것을 보충해 주어야

(간증 계속; ……그래서 삼치에 대한 그런 깊은 사연이 있기 때문에 이 삼치를…) 천승호를 얘기해야지!

(간증 계속; 예, 천승호를 가지고 청평으로부터 서해안을 지나서 목포권까지 어업을 다니셨는데 천승호로 삼치를 잡았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신 거예요, 다 일본으로 가져가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삼치를 잡아 가지고 나눠주시려고 하신 겁니다. (중략) 그런 기준 가운데 어제 다행히 고기가 잘 알아 모셔줘 가지고 일찍 돌아올 수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눠준 얘기를 해야지! 명단을 써서 다 이렇게 나눠주고 다 그런 거라구. 명단을 써서 어머니를 통해 다 나눠줬지. 「저는 그걸 몰랐습니다.」

(간증 계속; 그래서 어제 밤 거기에서 떠나셔 가지고 여기에…. 어제 몇 시에 도착하셨지요? 5시? 어제 6시 10분에 도착하셨는데, 그 가져온 고기를 전부 다 또 다…. 저는 밤이라 그걸 모릅니다. 그런데 다 또 이제 명단을 써서 나눠주시고 그 하나를 가지고…. 부모님의 삶이란 아까 말씀드린 바대로 영원한 표본이십니다. 인류가 가야 할 천도의 삶을 기준을 갖고 해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또 나눠주게 하시는 그런 섭리를 밤새 또 하시고…)

해양세계를 축복해 밀려오더라도 세계의 만민을 먹이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나눠주라는 거예요.「그래, 잡으신 고기를 지금은 양식…. 양식에 관심이 많으십니다.」먹는 사람의 수를 중심삼고 얼마 먹었으면, 그 새끼들을 중심삼고 10배 먹었으면 10배를 채우고 100배 해야 채울 수 있으면 100배…. 1000배 할 수 있으면 1000마리씩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 놓아줘야 돼요. 양식을 해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먹는 것보다도 양식을 해서 많이 놓아주라는 거예요.

바다의 지금까지 원자재가 이제 절명이 되는 거예요. 절대(切代)가 되는 것들을 보충해 줘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 자체의 모든 것을 인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이걸 다시 복귀시대에서 책임을 한 위에서 먹고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힘들어요. 강제로 재물을 모아서 한 사람들은 이제 앞으로 일족이 막혀 버립니다, 일족이.

후손들이 지금까지 사탄이 보호하는 가운데 발전했지만, 이제부터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지키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옮겨갈 때 하늘 앞에 탕감조건으로서 그 혈족이…. 그 자손이 막혀 버려요. 끊어버린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를 끊어버리기 전에 미리 그 원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돈이 생기면 돈을 누구누구 주고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당장에 자기가 필요하지 않는 계획을 했더라도 그 돈을 전부 다 즉석에서 분배해 버려야 돼요. 그거 무엇 하러 탐을 내요? 탐을 내 가지고 하면, 내가 했으면 내가 한 일을 중심삼고 내 뜻 앞에 그 조건이 남아져 가지고 그 일을 안 해도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복 받으려면 그래요. 통일교회가 아직까지 세계적 유엔을 중심삼고 넘어갈 길을 못 넘어갔기 때문에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돈이, 예금이 있더라도 예금하지 않고 나눠줘야 돼요.

빨리 축복완료를 해야

선생님이 미국에서 오기 전에 3년 됐어요, 4년 됐어요? 그때 특별한 선물이 들어온 것을 전부 다 보관했습니다. 선생님이 갖춘 생활도 안하고 다 이러니까 식구들이, 각국에 있는 사람들이 선물을 보내 온 걸 쌓아두었어요. 미국을 떠날 때 13가지 물건을 쌓아둔 걸 이제 나눠주는 거예요. 나눠주는 데 있어서 그 수가 모자랐어요. 얼룩덜룩하게 틀려요.

13수를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나눠주는데, 거기에서 이제 뉴욕에서 가까운 우드베리라고 모든 유명한 브랜드 회사들이 팔다가 남은 걸 대표적인 거부가 맡아 가지고 파는 그런 곳이 있어요. 그곳이 싸다구요. 원자재 생산한 공장에서 매도하던 그 가격에 팔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수가 차지 않은 물건을 사서 추가해서 전 세계에 추첨해서 나눠줬어요.

나눠주는데 제일 일등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남태평양에 사는 무슨 나라인가, 제일 못사는 나라의 사람이에요. 한 사람만이 통일교회 신자인데, 그 한 사람이 열 몇 가지 물품을 배부해 줬는데 여덟 가지 물품을 받았다는 거예요. 놀라운 거예요. 그런 곳은 앞으로 역사적인 성지가 되고, 그 나라가 부국이 되고, 그 해안지대가 하늘의 축복받은 땅이 된다는 거예요.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우연한 사실로 알아듣고 다 그러면 문제가 걸리는 거예요. 함부로 했다가는…. 황선조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신학대학을 다 나오고 그런 면에…. 자기들이 알지만, 그 아는 지식을 가지고는 통일교회를 막을 도리가 없어요. 지금 현재 한국의 대표자가 됐기 때문에 앞으로 종단장들 운동을 빨리 시켜야 돼요.

종단장들 중에서 기금을 만들어서 제네바에 제2성전, 제2천정궁을 짓자고 얘기했기 때문에 그 씨돈을 갖다줘야 돼요. 내가 지금 하와이에 가려고 하는데 초하룻날에 떠나든가 하게 된다면 가서 한 5일쯤 있다가…. 조지 부시 대통령이 7일날 무슨 도서관 건물 짓는 거예요. 거기에 초청 받아 곽정환이 가는 데 있어서 내가 미국 땅에 같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5일에서 6일쯤 해서 거기에 들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프로그램이 딱 짜여 있어요. 자녀의 날을 축하하고 10일부터 본격적인 세계 유엔의 대회 하던 대회 전통을 가르쳐줘야 돼요. 그 다음에는 축복해야 돼요. 이 대회가 끝났으면 축복완료를 빨리 해야 돼요. 이 대회가 무슨 대회인가 설명하고, 다 책자가 나와 있기 때문에 봄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씨족들이 그 길을 따라올 수 있는 축복을 해줘 가지고 빨리 축복완료를 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의 민족 기준을 넘기 위하려면 세계에 부모님이 넘던 모든 탕감기준을 조건기준이라도 세우라는 거예요.

120개 국가 대표들이 12,000명 되는 국가 대표들, 종교 대표들로 해 가지고 자기 족속도 12,000명 대회를 나라 이름을 가졌으면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나라와 더불어 자기 종족 이름을 가지고 유엔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그러니까 개인적인 축복의 시대가 아니에요. 개체부터 단체 단체 축복시대, 나라 나라 축복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한 나라가 믿지 않으면 모든 사람들이 지옥에 가고 별의별 영계에 가서 묻혀버릴 사람들이 나라 축복하게 되면, 거기에서 해방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머지않아서 아벨유엔이 발족돼 가지고 가인유엔만 묶으면 3년 이내에 다 끝나요. 구원섭리도 3년 외에는 이 책을 못 읽게 할지도 몰라요. 탕감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해방시대가 돼요.

선생님이 발표하기 전에 끝장을 빨리 보아야

그러니까 평화대사들이 세상 모르고 언제든지 그렇게 살 줄 알고 있지만, 세월은 같은 날과 같은 환경이 지나가지만 나라의 역사는 변해가는 거예요. 개인의 역사도 변하고, 하늘땅의 역사도 변해요. 그만큼 거기에 순응할 수 있는 연결이 안 되게 되면 떨어져서 공중의 떠돌이 구름과 같이 없어지는 거예요. 구름이 떴다가 다 없어지지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어온 평화대사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 숫자를 못 하게 되면…. 그들이 책임져서 그 일을 청산지어야 돼요. 그리고 또 하늘 편에 승리한 그 나라들이 책임 못 해서 남겨지면 말이에요, 때가 넘어가면…. 몇 천만이 남았다면, 몇 천만을 중심삼고 그 책임 못 한 것을 넘겨 씌워줘요. 넘겨 씌워주는데 천 년 승리의 기반 되었던 것이 10년 이내에 끝남으로 말미암아 10년 이내에 전체가 같이 동조하고 없어지는 데 협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죽으면 전부 다 분산되어서 자연으로 환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물은 물, 세포면 세포가 딴 만물에 흡수돼 가지고 영양소가 되면서 별의별 나무나 무엇이나 갈라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분해돼서 환원해야 돼요. 물이 돼야 되고, 살까지도 없어지잖아요. 화장하더라도 물을 쫓아내 버리고, 그 다음에 뼈다귀를 빻아서 물 가운데 갖다가 뿌린다구요. 물에서 받았으니 물에 주는 거예요. 뼈도 물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강에 보내주는 거예요.

본래는 묻혀서 돌아가기보다도…. 인도 같은 데는 잡종교이니만큼 죽어 돌아가면 한 번에 태워버리잖아요? 탕감역사가 그래요. 탕감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우리 부모님 가정이 탕감역사의 길을 걸어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잘 알고 그래요.

우리 가정에서 그런 일을 거쳐갔던 거예요. 나 하나 교육하기 위해서는 하늘이 당하던 모든 슬픈 사정을 우리 가정을 통해서 탕감해 나왔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같은 계급에서 지금까지 해 나가기보다도 여러 계급의 등차, 수많은 등차가 있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의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하지 못한 것, 우리 가정에서 못 하고 남긴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제부터 탕감을 빨리 안 하면 말이에요, 여러분 후대도 고생해요.

선생님이 말하기 전, 발표하기 전에 끝장을 빨리 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민족의 3분의 1이 없어지더라도, 빠지더라도 그 시일을 연장 안 하려고 그래요. 연장 안 하면 이 시일을 보다 연장시킨 종교권에다가 세계 통일교회 반대한 것에 넘겨주는 거예요 넘겨주니까 몇 천년 갈 것이 몇 백년 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본연의 세계, 타락이 없었던, 흔적이 없을 수 있는 시대까지 거쳐가야 돼요. 선생님은 그때까지 하늘땅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그러니까 이 땅 위에서 그런 비참한 일을 보는 것보다 영계에 가면 수천 수만 배의 인류가 가담해서 그런 비참상이 벌어지니 그거 용서할 수 없어요. 민족이 벌거벗고 한 구덩이에 청산할 수 있는 길이라도 그 길로 몰아넣어야 돼요. 그런데 조국광복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그 나라의 백성들이…. 평화대사가 책임 못 하게 될 때 세계적인 책임이 가담하기 때문에 오래 안 가서 선생님이 빨리 하면 수많은 사람이 역사와 더불어 희생의 탕감을 하니만큼 몇 십 배, 몇 백 배 축복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그걸 탕감해 주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균형이 되게 같이 끝내려고 생각해요.

그래, 복귀역사와 구원섭리라는 말…. 여기에 『천성경』에 나오는 말을 다시 보고 탕감이라는 생각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언제 그렇게 되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이제 미국에서 떠날 때 10년 후에 돌아온다고 했으면 10년 전에는 못 돌아와요. 그러려니 10년 동안에 탕감할 것을 내가 미국에 가서 미국 사람들한테 이걸 탕감시켜야 돼요.

얼마나 무서운 결과가 찾아오겠는지 생각해야

그래서 환태평양 섭리시대는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에 가입한 모든 백성들을 몰아내 가지고 하지만, 탕감복귀를 할 때 유엔 자체들이 그걸 알아요? 몰라요. 어떠한 대표적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몇 개 나라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그것이 끝난 다음에는 가외에 미진한 사실들은 나머지 사람들 앞에 못 한 사람 것을 가담하고, 또 잘하던 사람이 책임 못 한 것을 가담시켜 가지고 중간 패의 기간에 전부 도와줘서 기간에 평균적으로 이로울 수 있는 입장을 세워 가지고 하늘 편에 이(利)가 될 수 있는 기준으로써 결합해 청산해 버려요.

나중에 다 없어진다구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지구성, 대우주가 순환운동을 하는 권내에 있어서 지구의 연령이 얼마예요? 47억, 50억이 된다면 50억 년 전에 만든 빛이 아직까지 이 지구성을 찾아와서 도달을 못 한 그런 세계가 있어요. 그 세계 권내에 어드래요?

여기서 하루 되던 것이 연장하면 이것이 수천 년, 수만 년 되는 거라구요. 연장해서 하면, 그거 얼마나 빠르겠어요. 여기에 1분 걸렸으면, 이것은 천리만리 수만 리 되니 수만 리 빠르다는 거예요. 실체세계의 원칙이 있는데 떠나면 순식간에 타버려요. 없어져 버려요. 알겠어요? 여기는 한 바퀴 되지만, 이것은 수백 년이 걸려요. 대우주 거기에 나가게 되면 나가자마자 타버려요.

지옥에서 하나님에게 “하나님, 구원의 왕이시여, 창조의 주인이시여…!” 기도도 못 하게 해요. 그 따위 수작은 안 돼요. 타락했다는 사실을 말도 듣기 싫어하고 사탄에 인연되었던 사실을 참고 참아 나오던 하나님인데 해방천지의 자주적인 입장에 있어서 창조를 지금까지보다 더 많이 했을지 몰라요.

이 우주가 어디가 끝이에요? 무한이니까 무한세계에 창조를 해서 앞으로 천국이 오래면 오랠수록 이동하면 1년이면 1년, 10년이면 10년 100년, 1000년, 몇 억만년을 중심삼고 몇 단계 했지만 역사적인 모든 천국에 오는 사람이 그 여행을 하면서 하나님이 수고하신 것, 단계적 발전한 그 길을 거쳐가야 돼요. 여행을 몇 만년 영원 중심삼고 여행을 해도 그 땅 전체를 분할, 분별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대우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지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생식기가 엉망진창이 된, 완전한 성의 기준이 안 되는 사람들은…. 본연의 그러한 절대성 기준에서 창조하던 입장이 못 된 사람은 앞으로 폐물이 되고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졌으면, 또 폐물이 된 가운데 먼저 통일교회에 들어온 이 사람들이 그 영향에 대해서 몇 억만분의 1씩 탕감해서 탕감해 줄 수 있는 조건 밑에서 없어진다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결과가 찾아오겠는지 생각해야 돼요.

모르니까 잠 올 때 자고, 놀 때 놀고, 먹을 때 먹고 다 그래요. 그걸 알면 사람이 빚을 물 시간이 됐는데 불구하고 그것이 몇 백 배 손해난다고 한다면 집이든 뭐든 팔아서 청산해 버려야 돼요. 뭘 모르니까 껌벅껌벅하다가 다 일족이 없어져요. 한국 사람 한 사람도 안 남을지 몰라요, 나밖에 안 남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갈 천국을 새로이 만들어서 지금까지 만든 천국의 몇 백 배 아름다운 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위업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어요. 창조의 과정에서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그야말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성시대에 조국광복에 참석한 그 사람들은 대우주의 어디든지 보는 세계, 만나는 세계에 다 어떻게 하겠어요? 걱정거리예요, 너무 커서. 그런 세계가 전개되어 있는데, 욕심을 갖고 가서 살 수 있어요? 요만한 것도 용서 못 하고 자기 것 만들려다가 어디 가서…? 마음세계를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이 없어요.

하늘도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미진한 것, 아기가 복중에서 날짜 채우지 못하면 거기에서 낙태되어서 죽어버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아직까지 생산이 안 됐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국 들어가면 가정적 사위기대, 4대권 사위기대 안 되어 있으면 생산이 안 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낙태되어서 본연의 물, 영양소 자체로 다시 환원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세계가, 꿈같은 세계가 벌어져요.

특정적인 허가권

그래, 선생님은 ‘여기에서 보던 사람을 저 영계에서 다 만나지 못하겠구나!’ 생각하는 거예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죽어 가는, 형장의 교수대를 향해 가는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의 뒤를 따라가면서 어떻게든지 그 교수대를 격파해 버리고 살릴 수 있으면 하나님의 뜻이고 무엇이고 살릴 수 있는 걸 생각한다는 거예요. 뜻이고 무엇이고 다 그래요.

그런 입장의 세계가 매환경에 억만년 계속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자기가 자원해서 분산돼 없어지길 바라요. 그래, 자살들을 하잖아요? 영계에 가 자살할 수 있는 처량한 자리예요. 그건 몇 천년, 몇 만년 지나서 몇 수억이 불타버리고 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해요. 이제 내 책임이 다 끝나요. 다 가르쳐줬어요.

틀림없이 이대로 하면 천국에 가기 때문에 이것은 선생님이 가는 데 어디든지 가서 같이 살 수 있는 특정적인 허가권이에요. 황선조 같은 사람은 별 관계되어 있던 사람이 연대관계에 물이 흐르면 그쪽으로 흘러갈 수 있는…. 수원이면 수원의 수도 파이프 큰 것이 있는데, 그런 것이 돼 있으면 자기들이 알 수 있게끔 나타나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 하면 탕감이 커요.

황 씨네 3형제라고 했지?「예.」형님들을 해서 다 팔아서 여수⋅순천에 배 하나씩 책임져서 벌어 먹이고 다 이래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뜻 앞에서 뜻을 위해서 어느 분야에 태어났기 때문에 뜻을 위해 가지고 그 일족 앞에 도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거 다 모르니까 눈 껌벅껌벅하다가…. 그것 다 가르쳐주려고 해야…. 하나님도 안 가르쳐주는 걸 선생님이 가르쳐줄 필요도 없지. 안 그래요? 그건 영계에 가서 될 사실이지! 「아버님, 보고드릴 게 있습니다.」 무슨 보고…? 「아버님께서 지난번에 하사하신….」

남도, 서울 남부이니 이 앞에 가서 남자들한테 얘기해요. 남자들은 도둑놈이에요.「양로원을 다 지었습니다.」지었어? 글쎄, 얘기하라구요. 보고할 내용에 대해서…. 서울에서…? 「안산에서 양로원을 하다가….」 아! 글쎄, 나한테 한 얘기야? 「아버님께 보고를 드리려고요.」 여기에 얘기하라구, 내 대신. 나 다 듣고 있으니까. 유명한 여자예요. 이화대학도 나오고 아주 쏠쏠이 떼로서 말만 하면 아마 두 시간은 걸려야 할 거라구. 보고만 해요.

좋은 것만 생각지 말라

(전선자 이사가 보고 시작; 제가 노인복지를 시작한 지 17년 됐습니다. 우연히 옛날 축복 전에 청파동 구교회의 안방에 가면 아버님께서 늘 “전선자, 자선전! 너는 자선사업을 많이 해라.” 늘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아, 전선자니까 살면서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보고 계속; ……3년 반 만에…. 제가 안산시장과 싸웠습니다. 행정심판청구도 했고 해서 모든 것이 승리를 해 가지고, 마지막까지 시장이 도장을 안 찍는 걸 그 부인이 이화여고 후배가 돼서 제가 선후배 관계로 아주 강하게 가서 따진 결과 그 후배가 자기 남편을 설득시켜서…) 여기 평화대사들도 자기 필요할 수 있는 사람은 만나서 따져 가지고 내세워서 활용할 수 있으면 해봐요.

(보고 계속; ……안산 목사님 내외하고 안산 중심식구들이 와서 예배를 봤습니다. 예배를 보고 개원식을 하고 싶은데 아버님께 보고를 드리지 않으면 도저히 제가 개원식을 할 용기가 생기지 않아서 오늘…) 그러니까 보고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보고 계속; 제 소속은 안산이기 때문에 경기남부지만 오늘 특별지원을 했습니다, 오늘 가게 해달라고. 그래서 오늘 이렇게 들어오게 돼서 부모님께…) (박수) 그게 건물이야?「예, 이게 건물입니다.」

(보고 계속; 이게 412평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도 지하 1층에 지상 4층을 지었는데 너무 예쁘게 지었어요. 와 보시면 알지만…. 겉은 이래도 속은 정말 예쁘게 지었습니다. 안산시에서 하는 시립전문요양원은 우리보다 평수가 작은데도 48억을 들여서 지었는데, 저는 돈 12억1천만하고 자부담을 해서 안산시가 놀랍니다. 정말 이 건축은 누구도 할 수 없는 건축이라고 합니다. 저는 해냈습니다.)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전선자 씨가 사진을 보여드리며 보고 계속; ……여기 지금 이렇게 사진이 있지만 권태순 권사님이 들어와 계십니다.) 권태순이 왔나? 「오늘 같이 못 왔습니다.」

(보고 계속; ……지난번 노인의 날 행사에도 동네 시의원들과 동장들, 동네 유지들을 다 모시고 이렇게 잔치도 하고 아주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전선자가 유지가 됐구만! 앞으로 시장 해야 되겠네? 「나이만 젊다면 정말 시장으로 출마하고 싶습니다.」(웃음) (박수) 「아버님, 가능하면 개원식 때 오실 수 있으면….」 아, 못 간다구! 거기에 가면, 내가 살지를 못해요.

지금도 대회하고 교회 짓는 데 오라고 하는데 못 갔는데 영계에서…. 거기에 갔다가는 양로원도 편안하지 않아요. 안 가는 게 편안하다구요. 「안 그래도 제가 그런 적이 있기 때문에 부모님을 만일 모시게 되면 따로 개원식을 먼저 하려고 했거든요. 사회의 개원식은 따로 하더라도 그 개원은 된다고 했거든요.」 그거 나 모르겠어. 그런 것을 허락할 수 없지! 자기가 정해서 한 것이야 자기들끼리 해결해야지 내가 관심을 가질 필요 없어요. 도와달라면 도와줄 수 있어요. 몇 푼이라도 도와줄 순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한번 갔다 하면 유명해져요, 전 세계적으로. 그러면 임자가 깍쟁이 같은 성격을 가지고 오는 사람은 헌금 얼마씩 해서 돈 먹고, 자기 힘 가지고 크게 만들면…. 이것까지 더 빚지면 어떻게 돼요? 후손들이 물어야 된다는 거예요. 좋은 것만 생각지 말라는 거예요. 「아버님, 여기 사인만 하나 부탁드립니다.」

이것 보라구, 아이고…! “내가 생일잔치를 하니 옷을 한 벌 해주고 잔치할 수 있는 비용 대주소!” 하면 대줘야 되겠나?「사인 한 번만 저희 은빛마을에….」사인을 한다면 죽은 후 그 사인을 묘비에다가 박아 가지고 전선자가…. (사인을 해주심.) 10월 23일, 전선자 여사! (박수) 이렇게 해주면 자손만대에 사인을 팔아먹어요. 사인 값 돈 받으면 얼마씩 해도 후대까지 값을 물기가 곤란해요. 오늘 공짜로 해줬어. 그러니까 그런 생각 안 해도 되겠지!

김광인이 왔나? 「왔습니다.」 어디 왔어? 「예, 아버님!」 임자는 피 엔 피(PNP)…? 「아이 엔 피요.」 아이 엔 피(INP), 그 공장을 처분했다는 얘기도 내가 못 들었는데 어떻게 됐어?「죄송합니다.」그걸 얘기해야지! 책임소행을 확실히 해야 돼요. 이제 우리 조선소를 만들어요. 큰 배도 지금 여수⋅순천을 대표할 수 있는 공장을 만들게 될 텐데 거기에 가담할래, 안 할래? 「하명하시면 해야지요.」 무엇을…? 「아버님 지시하시면 하겠다고요.」 내가 뭐 자기밖에…. 배 전문가 대학 출신 박사들도 있는데…. 자기가 이어놓은 끈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야 돼. 우루과이에 갔다가 실패하고 와서 누가 찾아줘?

우리가 왕 조선소가 된다

그래, 우리 목포 뭐인가? 무슨 조선소? 「일흥조선소입니다.」 일흥조선소 땅을 60억밖에 시에서 반환 안 해주겠다고 하던데, 왜 60억만이야? 그거 누가 결정했나?「확정은 된 게 아닙니다.」자기가 거기에 있어 가지고 확정, 절충하는 것도 정해 줘야지! 다른 공장을 사게 된다면 말이야, 60억 결정되면 60억을 받아서 공장을 사려고 그래? 목포시가 공장을 만들어 줘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바보 취급하고 있어.

그 다음에 한국, 황선조!「예.」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유정옥 회장이요.」 유정옥이 들어가야 되고, 일본과 미국 다 들어가야 돼요. 하기야 뭐 유정옥이 앞으로 배에 대해서 책임은 미국까지 지시하면 될 거라구.

그러면 밥 먹고 회의해야 돼요. 임자네들이 이번에 왔다가 여수⋅순천에 한번 들어가겠나, 그냥 가겠나?「아버님 지시대로 하겠습니다.」 그래, 그 사람들은 내가 필요 없어요. 만나면 돈 지불을 해야지요. 요전에 기금 모으라는 것은 얼마 모았나?「190만 달러 남아 있습니다.」 2천만 달러 가운데 190만이야…. 얼마? 현찰 2천만 달러에서 190만, 200만을 떼면 현찰 다 갖고 있겠지.

그리고 신상렬! 「지금 왔습니다.」 어디에 있어? 「대기하고 있습니다.」 어디 있어? 신상렬, 나오라구. 왔으면 보고를 안 해 가지고 지금까지 몇 번씩 기다리게 해? 여기에 나오라구. 보고 좀 하라구. 이 사람이 몸이 이런 것은 리틀엔젤스를 짓고 나서 고단해 가지고 병이 낫기 때문에 그래요. 건축 전체 책임자로서 이 사람이 지은 거예요. 선문대학교라든가 이 성전까지도 전부 다…. 유명한 사람이에요. 「아버님, 그동안 세 번 여기에 왔다가 대기하다가 갔습니다.」

이제 될 수 있으면 가능하면 여기에서 이 사람들을 데리고 그걸 만들어야 돼.「예.」건물이 세계적이 돼야 하는데 세계적 못 만들면, 내가 지도할 거예요. 방법을 가르쳐주고 내가 감독해서 만들려고 그래요.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러면 내가 감독 안 해도 만들 수 있겠지? 「예.」 얼마나 큰 배까지? 「지금 그 옆집에 가서 60피트짜리 배를 만드는 걸 봤고요, 그 사람이 90피트까지 계획하는 것을 봤습니다. 60피트 배는 4년에 걸쳐서 만들었습니다. 한 달만 있으면 완성이 되는데, 그런 배도 봤습니다.」

석회로…? 「아닙니다. 나무로 만드는 겁니다. 석회로 만드는 건 석회와 프라그하고 몰드를 만듭니다. 배를 만들려고 하면 맨 처음에 프라그를 하고 배의 원형을 만들어야 되는데….」 원형은 지금 현재 만든 배를 가지고 원형으로 쓰는 거예요. 한 번 더 하면 되는 거예요. 「원형은 지금 만드는 프라그를 갖고 쓸 수 있습니다만, 앞으로 다른 배를 만들 때는…. 프라그를 만드는 데 제일 돈이 많이 듭니다. 프라그를 만든다는 것은 폰코어라고 발포우레아포그로 2D로 그린 평면을 갖고 3D 입체적으로 컴퓨터로 바꿔 가지고 머신으로 깎아내는데, 그렇게 되면 그게…. 전번에 저희들이 32피트 배를 만들 때 40만 달러 들었고, 기간은 1년 반쯤 걸렸습니다. 그런데 돈이 너무 많이 들고, 앞으로도 하게 되면 마이애미까지 가서….」 그건 설명이 필요 없으니까….

앞으로 석회로 하면 세계적으로 부자가 돼요. 부자보다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는 거예요. 「아버님, 그래서 가미야마 선생님하고 같이 연구를 해서 만드는 방법을…. 처음에는 아무것도 안 보였는데 만드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그 도면을 그려서 보고서를 드릴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틀림없이 만들 수 있다 그 말이지?「예.」큰 배, 몇 톤 짜리까지…? 「그건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생각하기에 가상적으로 얼마나 큰 것까지 만들 수 있다고 봐? 큰 배, 몇 백 톤짜리, 몇 천 톤, 몇 만 톤짜리도 만들 수 있으면 좋지! 배 큰 것을 두 나라에서 하는 거예요. 조립해서 큰 배를 얼마든지 순식간에 만들 수 있어요. 우리가 왕 조선소가 된다는 거예요. 배 만드는 데 돈, 모형을 만드는 데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요. 32피트에 3백만 달러 이상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6만 달러면 돼요, 6만 달러. 10만 달러 미만으로 쓰면서도 된다구요. 연구를 해야 돼요. 개발해야 돼요. 알겠어? 「예.」 가능하지? 「가능합니다.」

원형이 필요해

나는 회의할 때 가능하지 않다는 얘기를 하지 못한다 그 말이에요. 「처음에 가미야마 선생하고….」 가미야마가 아니라구. 가미야마가 책임자가 아니야. 내가 하라는 대로 하는 건데 가미야마를 왜 끌어들여? 「캄캄해서 앞이 안 보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돌아올 때는 앞이 보이고 빛이 보인다고….」앞이 안 보인다는 건 생각을 안 했지. 선생님은 몇 십년 전부터 생각을 한 거라구요. 김광인! 「예.」

저 녀석보고 얘기하는데, 무슨 얘기인지 알아듣지도 못하더라구. 「제가 거기에 가서 직원들하고 만나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배를 모릅니다. 조선도 모르고요. 여기 기술자들이 다 있는데, 저는 건축계획을 했기 때문에 생각을 바꿔서 많이 합니다. 그런 훈련을 아버님 밑에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같이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하고 길을 찾았더니 길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해 가면서 많이 또….」

아, 그래서 여기서 만들려고 그래! 알겠어?「예.」일본까지 안 줘! 여기서 만들어서 갖다 쓰게 해!「거기도 잘합니다. 목공일은 참 잘하고요.」목공이야 여기에서 못 하는 게 어디 있나? 이거 다 궁전을 지었는데, 우리가 다 할 수 있어요. 이 만든 우리 공장이 「선원건설입니다.」 선원건설인데, 선원은 뱃사람이라는 선원은 말하기 싫어요.

선원은 어떤 선 자예요? 선원이지. 선 자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걸 만드는 것도 누구도 못 짓는다고 했어요. 못 짓는 게 어디 있어요? 세계적인 모든 유명한 사람이 설계한 것까지 뜯어고쳐 가지고, 그것을 고쳐 가지고 전부 다 지은 거예요. 이게 사태 물러나는 데예요. 여기에서 물러나서 산에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 지었다가는 큰 일 나는 거예요. 기둥들을 얼마나 많이 박았어요. 자기가 잘 알겠구만! 「알고 있습니다.」

자기 전문가만이 모든 능력이 있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문가가 아닌 사람, 연구하는 사람이 있어요. 배를 타는 사람은 배에 대해서 전문이에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다 내가 만들었어요. 안 그래요? 지금 배 원 호프(One Hope) 32피트인데, 가미야마가 형을 변경시키면 안 돼요. 선생님이 만들면 천년만년 모델로서 자랑할 수 있는 기념품을 남겨야 될 텐데, 자기들이 잘한다고 다 뜯어 고쳐요. 원형이 필요해요, 원형이.

역사와 전통을 일본 사람들에게 맡겨놓으면 전부 뜯어고치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이 이거 하게 되면 자기 마음대로 뜯어고치려고 생각해요. 그걸 못 하기 때문에 내가 정성들여서 만들었다는 걸 알지요.

자, 틀림없이 자신 있지?「예, 앞으로 세세한 디테일을 많이 연구해야 됩니다.」많이 연구해야 되는데 자기가 안 된다면, 내가 하게 되면 자기는 생명의 모가지가 달아나!「예, 알겠습니다.」그놈의 자식이 간판을 붙여서 내가 밀어줘서 해먹었는데 최후에 가서 도망갔다고 하는 거라구. 도망갔다는 선전밖에 할 수 없잖아, 없으니까?「아버님, 처음 명령하시고 요트공장의 마당에서 말씀하실 때는 앞이 안 보였습니다. 그때 같이 앉아서 사흘 나흘 지나니까 처음에는 가미야마 회장의 얼굴에 수심이 가득 찼는데….」

가미야마가 책임자가 아니라구. 내가 책임자야. 나한테 와서 물었으면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내가 코치 다 했을 거라구.「그런데 닷새 지나서 저녁때 차를 타고 가는데 노래를 부르십디다.」자신이 없는 거야 답변도 못 하는데…. 필요 없어요. 여기서 만드는 거예요, 이제부터. 알겠어?

일본에서 만들어 세계적으로 파는 것을 전부 다 내가 모형을 다 만들어 주는 거라구. 싸게 하는 거라구. 3백만 달러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나는 6만 달러 잡아요, 6만 달러. 그러면 얼마나…. 모형을 만들어서 세계에 유명해지는 거예요. 지금 세계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만들었는데, 큰 회사들이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선전해요. 내가 그것을 하라고 그래요.

평화대사를 세계에 가서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로 만들어야

사람의 생명을 얼마나…. 원호프가 없었으면 수십 명, 수백 명이 죽었을 거예요. 한 사람도 안 죽었어요, 알래스카의 모진 그런 파도타기 놀음을 하면서도. 그러면 회의를 준비해요. 밥 먹고, 아침 먹고, 어디 여수 한번 갔다 오려면…. 한 이틀 거기에 갔다 와 가지고 회의해도 괜찮아요. 「예, 상의하겠습니다.」 밥 먹고 답변해요.

자, 오늘 몇 시 됐나? 「지금 9시….」 9시 됐으니 서울 남부 사람들은 복 받았다구. 「감사합니다.」 뭘 감사해요, 감사하기는? 무슨 실적이 있어야 감사하든가 순회하든가 그러지 감사할 수 있는 뭐가 없잖아요. 자…! 「일어서시겠습니다. 경배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을 바보로 생각하지 말아요. 다방면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에요. 어디 무엇이든…. 건축도 보면 잘 만들었는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 심각하기 때문에 일대에 이런 세계적인 일을 했지만 지금도…. 앞으로 할 일이 많아요. 우주공학시대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필요해요.

나보고 목사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나는 목사가 아니에요. 목사하고 관계없어요. 그렇잖아요? 기독교 자체가 죽겠다고 야단했어요. 그래, 죽으라고 다 했지만 나는 안 죽고 자기들 죽으라고 하던 사람이 지금 간판 떼버리고 날아가 버리게 되어 있어요. 거지세계 떼거리로 처치 곤란한 목사들, 교회 지도자들을 누가 책임져요? 전부 다 거짓말해서 먹고사는 걸 내가 아는데 남겨 놓을 수 없는 것 아니에요?

그래, 기술면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정궁은 Ⅴ장, 헬리콥터공장은 뭐예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공장 기공식을 Ⅵ에 넣은 거예요. 이번에 18일을 중심삼고 다 끝났어요. 미국 놈들이 잘났다고 하는데, 맨 밑창에서…. 꼭대기의 사람들이 사인하고, 완전히 이제부터 자기들이 책임지겠다고 했어요. 내가 안 하겠다면, 자기들이 앞장서서 돈 모아서라도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데 기반을 다 닦았는데, 앞으로 자기들이 재료만 있으면 무엇을 못 해요? 순식간에 해버려요. 알겠어요?

나는 오래 끄는 사람이 아니에요. 시작하면 남이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해치워요. 그렇게 알고…. 평화대사는 그런 걸 몰라요. 그 정신 자세를 몰라요. 자기가 해먹던 대로 하면 평화대사의 이름을 아예 파 버려요. 잘 계획을 해서 일반 학술세계에 하듯이 시험을 다 쳐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야말로 세계에 가서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로 만들어야 돼요. 따라갈 수 없어요.

새 천지를 만들어야 할 텐데, 선생님 외에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선생님 말에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아예 따 버리고 다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예.」더욱이나 여자들은 앞으로 내 하라는 대로 다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시집을 다시 가라고 하면 가라구.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핏줄을 받았던 것을 청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내가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하더라도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정신 차려요. 보따리 싸 가지고 전도 나갈 계획을 해야 돼요. (경배) 자, 아줌마들 잘 있어요.

(경배) 여기 직원들인가? 「직원하고 평화대사들, 그 다음에 속초와 양양의 식구들입니다.」 여기서 처음 훈독회 하나? 훈독회는 처음이야? 「여기서는 처음입니다. 직원들 외에는 처음입니다.」 어디 갔어? 원주, 안 왔나? 양양 사람들하고 속초가 가까우니까…. 여기는 누군가? 「직원들입니다.」 원주, 어디 갔어? 「훈일아, 원주…? (어머님)」 부태! 「예.」 곽 회장이 어디에 있는지 돌아오면 바로…. 「곽 회장….」 Ⅰ장, 서문부터 하자구!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돼

​(『평화훈경』 ‘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반세기 이상 끊임없는 투자와 정성을 다해 펼쳐 온 종단간의 화해 협력을 모색하는 초종교 평화운동, 다양하고…) 「아버님, 곽 회장이 지금 미국에 있습니다.」(곽정환 회장과 전화통화를 시작하심) 지금 어디에 있어? 요전에 24일날 온다고 그러더니 거기 있어? 그래, 경상남북도 지사하고 시장과 약속한 것은 어떻게 된 거야? 빨리 와서 처리해야 되겠어. 두 곳을 계획할 수 없거든! 전라도에서는 이미 계획한다고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내일 몇 시까지 모이라고 그랬나? 오후…? 알겠어. (전화통화 마치심) 자…! (‘머리말’ 끝까지 훈독) 「서문 읽었어요. (어머님)」

서문을 읽었는데 뭘 할까? 영계에 있는 4대 성인을 읽고, 하나님의 선생님에 대한 메시지를 읽고…. Ⅰ장을 하자구! 여러분이 이제부터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돼요. 지금까지 역사의 미지의 사실, 누구도 몰랐던 사실…. 방대한 영계의 선조로부터 그 세계와 이 땅의 관계를 알아야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고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되는지 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모르기 때문에 인간들이 이렇게 타락해서 살아요.

지금 주인이 없다구요. 여러분 개인의 주인이 없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가정의 부처끼리도 어머니가 아기를 낳으면 자기를 닮았네, 아버지를 닮았네, 어머니를 닮았네, 내 편이네 하면서 자기 편 만들기 위해서 닮았다고 해요. 하나님과 인간이 절대적으로 갈라질 수 없는 것인데 하늘과 사탄의 싸움 때문에 갈라놓은 것을 모르는 거예요. 싸움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합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세상은 주인이 없어요. 내 주인이 누구예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가정의 주인인 부처끼리 싸우고 있어요. 나라의 주인이 누구예요? 수많은 단체가 싸우고 있어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갈 수 없어요. 본연의 세계는 싸움 같은 것을 할 수 없는데 싸움터를 만든 것이 사탄이고 타락이라구요. 타락이 문제예요. 근본을 다 헤쳐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이런 것을 전부 다 개방해 놓고 밝혀놨다는 거예요.

영계를 통일하기 이전에는 지상통일을 못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방대한 수천억의 선조들이 가 있는데, 이것들이 전부 제멋대로예요. 한 사람이라도 지상에 있어서 하나님과 하나되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이 세상은 캄캄한 지옥이 되어 버렸어요.

근본문제를 깨끗이 알아야 된다

대통령이니 전부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사기꾼들이에요. 나라를 뜯어먹고, 나라를 벗겨먹고 살려고 그래요. 나라를 위해서 보태려는 생각이 없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자기가 공헌하겠다는 생각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그렇지 않아요. 세계가 하나의 가족이에요. 하나의 가정을 완성한 가정의 형태로서 결론을 맺는 거예요.

여러분, 추우면 똑같은 빙점에 의해서 한강이면 한강 권내에 있는 물은 어는 거예요. 인간세계의 행복이면 그 행복한 것이 빙점과 같이 되어 있으면, 그 행복의 기원이 역사의 출발부터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넘어서면서 어디든지 사람이 살아가는 행복의 길이 같아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지옥이에요, 지옥.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을 쫓아버리고, 인류가 사는 것은 사탄세계의 주관을 받고 있기 때문에 지옥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세상을 얼마나 살 것 같아요? 영계는 영원한 세계예요. 영원한 세계에 살던 그 양반이 영계에 가서 어떻게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부터 보고할 거예요. 선생님에게 보고하게 만들었어요.

이 모든 문제를 하나님이 해결 못 했기 때문에, 사탄한테 싸움에서 졌기 때문에 이 땅에 나타나는 참부모 되시는 분은 싸워서 사탄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싸워 가지고 이기는 데는 영원한 평화가 없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의 근본을 알아야 돼요. 뿌리가 무엇인지 모르고 줄기가 무엇인지, 순이 무엇인지, 가지가 무엇인지 모르고 전부가 다 중심뿌리, 줄기, 순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그렇게 안 만들었다구요. 다시 뜯어서 고쳐야 돼요. 그러니 영계를 중심삼고 5대성인들의…. 어저께 읽던 데서부터 읽어요.

(『평화훈경』‘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훈독 시작;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결의문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누가 결의한 거예요? 대표자가 누구예요?「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의 5대 종단 대표자가 예수님입니다.」예수님의 말씀이라구요. 영계에 살고 있는 모든 전체가 종합해서 종단 대표들이 모인 사실을 땅 위에 알려줘야 돼요. 그걸 모르니까 뿌리를 몰라요. 5대 종단 대표자는 누구인지, 결의문을 발표한 책임자가 누구인지…. 자, 잘 들어보라구요.

(훈독 계속;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대표자 예수 1. 하나님은…) 예수님이에요, 예수님! 이 땅 위에 나타나기가 얼마나…. 수천만 년 고대해도 나타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있으니 나타나는 거예요. 이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안팎을 알고 맞출 줄 알기 때문에…. 떨어져 나갔던 것을 연결할 수 없었어요. 이 연결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 인류 앞에 그 이상 복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밥 먹고 살고, 같이 살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하고 지금 태어난 사람은 달라지는 거예요. 하늘권이 내려갔지만 올라가니만큼…. 올라가는 법도를 몰랐어요. 타락은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늘로 가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성인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줘 가지고, 여기에 미지한 사실들은 영계의 같은 성인의 세계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고향이 없는 거예요.

집이 자기 집이 아니에요. 자기가 주인이 안 되어 있다구요. 자기 고향과 자기 조국이 없어요. 대한민국이 여러분의 조국이 아니에요. 타락하고 생긴 거예요. 이 근본문제를 깨끗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깨우쳐 나가는 겁니다. 예수님과 5대 종단이 결의문을 했다고 해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다 있어요. 이론적인 시대예요. 앞뒤가 다 맞아요.

이런 골프장은 우리가 뭐 필요해요? 레버런 문이 골프장이 뭘 필요해요? 내가 골프체도 한번 쥐어보지 않았어요. 왜 만드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정비하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골프장이란 것이 이(利)를 내기 위한 것이 아니고, 거기에 취미를 돕기 위한 거예요. 여기서 도의적인 면을 향상할 수 있는, 사탄세계에는 없는 골프장을 만든 거예요.

수많은 기반을 갖고 있지만 사탄세계에 없으므로 혼자 하나의 뜻을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 이상의 사실을 이루어 나오고 이룰 수 있는 미래를 가고 있다는 사실이라구요. 밥만 먹으면 다가 아니에요. 하루의 인생살이, 삶에 보람을 느껴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타락했기 때문에 공인할 수 있는 기본이 없어

나를 처음 만난 사람, 손 들어봐요. 전부 식구들인가? 「식구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글쎄, 내가 10개월 전에 들렀나? 1년 전인가? 「작년입니다.」 그래서 1년 전인가 물었잖아? 「예, 1년 전입니다.」 그때 다 만난 사람들이야? 「안 만났습니다.」 안 만난 사람은 처음 볼 것 아니야?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제멋대로 살고, 제멋대로 무슨 종교를 믿고, 제멋대로 주장하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야 누가 공인해요? 타락했기 때문에 공인할 수 있는 기본이 없어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떨어져 나갔으니 공인할 수 있는 어떤 원형의 모델이 있어 가지고 거기서 인연된 관계가 안 되어 있어요. 떨어져 나왔어요. 개개인이 떨어져 나와 가지고 모래알같이 엉켜 가지고 사막을 만들고, 모래알이 전부 다 자기 멋대로 굴러다니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야 이런 모든 것도 이해하게 돼요. 알겠나? 「예.」

(훈독 계속; 결의문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은…) 예수님이 한 거예요, 예수님이. 참부모가 하는 게 아니에요. 저나라에서 몇 천년 동안 지상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결의문을 발표할 수 있는 한 날을 가진 것이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벌어진 놀음이에요. 그것을 듣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들은 사람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구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제정해서 발표하면, 나라를 세워 가지고 헌법을 발표하면 발표하는 그 날부터 실효가 벌어져요. 국회면 국회, 나라면 나라의 국회에서 헌법을 만들 때까지 산중에 살고 아무것도 몰랐다고 하더라도 헌법이 발표되면 그 시간서부터 그 법의 효과를 받아야 된다구요. 안 지키면 안돼요. 10개월 후에 발표를 했지만 10개월 전, 발표하기 전부터 결정한 그날부터 실효성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엄청난 문제라는 거예요. 무책임한 세상에서 도둑질을 해먹고 살았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땅도 그래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에덴동산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타락하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가지고 이 인류 조상이 새끼를 번식했어요. 그걸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몰라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훈독 계속;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통일⋅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 12. 25. 정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 예수예요, 예수! 기독교 믿던 사람들이 예수가 뭘 했는지 모르잖아요? 무엇을 믿는지 모르잖아요? 도적놈들이에요.

종교가 다 없어져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에 종교도 없었고 나라도 없었어요. 타락 이후에 생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나라, 새로운 종교가 있을 수 없어요. 새로운 가정…!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새로운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의 가정은 생겨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가정이 없으니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과 하나님의 나라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나기 전에 선생님을 안 사람이 많아

그 결과는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이라든가 나라를 파탄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세월이 가면 갈수록 점점점 개선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 악한 세력이 태산같이 쌓여 있어요. 그걸 어떻게 뚫고 나와요? 나올 수 없어요. 때가 필요해요. 때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춘하추동과 같이…. 정월달부터 12월달까지 연결될 수 있는 전통이 서 있어야지 1년이라는 것이 나오는 거예요. 1년을 십 배 하면 10년이고, 10년을 백 배 하면 천 년이에요. 십 단위로 전부 다 연결돼 있어요. 십진법과 십이진법, 그런 걸 알아요? 다 모르지! 내가 설명하기에는 시간이 바쁘다구요. 자…! 「다음은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내신 서신입니다.」 메시지예요. 「메시지입니다.」

역사에 처음 있는 놀음이에요. 선생님을 세계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반대했지만 사탄세계가 졌거든요. 다 넘어섰어요. 자연히 모든 세계를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될 때가 왔어요. 바치는데, 순서가 있는 줄 몰라요. 떨어져 내려온 동기가 어떻게 돼 있고, 그 결과와 지옥이 어떻게 되어 왔는지 모르잖아요. 그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반대로 타고 넘어야 돼요.

타락은 깊은 곳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떨어지면 무저갱이에요. 끝이 없이 떨어지는 거예요. 누가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올려서 올 수 있는 입장이었으면 타락 안 시켰다는 거예요. 악마가 무엇이고, 선악이 무엇인지 모르고 이러고 저러고 해 가지고 세상에 싸움의 역사로 땅을 피로 물들였어요. 그걸 전부 다 해소해야 돼요. 청산해야 돼요.

청산하려면 어떻게 해요? 이렇게 올라온 것이 반대로 없애버려야 돼요. 탕감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안 나타났으면 모르지만, 나타나 가지고 세계적으로 물이 이렇게 흐르던 것이 거꾸로 고개를 넘어 설 수 있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이런 가치,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사람들이 앞으로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한민국 법의 치리를 받으며 만든 거예요.

여기 직원들은 24시간 누구보다도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밤을 지배해야 되고 환경을 지배해야 돼요. 오고 가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쁘고의 6가지예요. 그렇지 않고 사람을 자기들이 관여해서 지배할 수 없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지배받아 가지고 출발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역사에 한 사람이 없어요. 타락해서 인류의 조상이 쫓겨난 거라구요.

그래서 무저갱, 끝이 없는 파이프에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얼마나 내려가는지 몰라요. 원리는 그걸 가르쳐줘요. 지옥 밑창에서도 층층이 되어 있는 걸 밟아 나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 땅에 나타난 것이 뭐냐? 뭐 어느 가문의 어떤 아들딸로 태어난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 자신이 어려서부터, 10살 넘어서부터 벌써 세상의 모든 걸 알고 나왔어요. 그래서 집안 문중에서, 동네에서 유명했어요.

그 세계를 알 수 있게끔 하늘이 몇 천년 전부터 준비해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나기 전에 선생님을 만난 사람이 많아요. 지상에 나타나지 않았는데, 선생님보다 나이 많은 통하는 사람들은 벌써 선생님 앞에 지도를 받았어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그걸 여러분이 다 깨우치려면…. 하나님 대신 자리에 가서도 깨우치지 못해요. 그러니 무조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이런 것도 하나님이 지을 때 사랑이상의 상대적 요소로써 지었기 때문에 짓는 데는 절대 위에서 지었어요. 절대신앙의 표준이에요. 하나님이 상대가 없잖아요? 그래서 상대를 만들었는데, 실체를 만드는 데 지구성과 같은 모든 소성이 다 필요한 거예요. 그래, 지구성의 소성이 하늘나라에 속해 있지 않아요. 타락해서 뒤집어졌어요.

핏줄이 달라진 것이 문제

그러니 얼마나 엄청난 과제를 안고 있는데 이걸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걸 바로잡으려면…. 하나님도 못 바로잡아요. 사탄의 피를 받고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느 양가집 외동딸이 동네의 불량한 청년과 관계를 맺고 자기 몸을 주게 되면,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남자 녀석들은 동네 어디든지 잘난 여자가 있으면, 전부 자기가 관계를 맺으려고 그래요.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 있어요. 그게 어디서 왔어요? 타락한 조상으로부터 온 거예요. 다 그렇지? 바람피우고 하는 것이 여자보다 남자들이에요. 그 열매가 맺힐 때 혼음사회가 돼요. 성 개방시대,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져요.

미국 같은 데 보면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살고, 자기 어머니하고 살아요. 엉망진창이라구요. 그건 전부 다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해방할 테니까 기다리라는 거예요. 그걸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세계기준까지….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굴복해야 돼요. 그런 전략적인 모든 문제를 누가 알아요? 배워야 된다구요. 배우지 않으면 안돼요.

자기가 지금 알았다는 것, 무슨 공부하고 세상에서 뭘 해먹었다는 것은 전부 다 없는 거예요. 가짜예요. 국가면 국가에 이원제가 어떻게 있어요? 야당 여당이 어떻게 있나 말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지 않았어요. 다 뜯어 고쳐야 돼요. 자,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알아야 돼요.

유치원부터 들어가 가지고 유치원 선생이 하는 대로, 소학교에 들어가서 소학교 선생이 하는 대로,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대학교를 거쳐 가지고 석사코스를 거치고 박사가 되는 거예요. 나라의 법을 통해 대신자로 상속받아 가지고 그 법을 밟고 올라서야 돼요. 법 위에 서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이상세계, 나라에 대한 하늘나라의 헌법이 있으면 헌법 위에 서야 돼요.

헌법이고 무엇이고 상상도 하지 못한 패들이야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자체의 모습을 드러낼 아무런 존재가 하나님 앞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참한 거예요. 그러한 비참한 세계를 개방해 주고 해방해 주기 위한 하늘의 섭리를 알아야 돼요. 거짓부모가 뒤집었으니 참부모가 나타날 때 거짓부모를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자연히 이겨야 돼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왜? 양심이 있기 때문에 양심이 전부 180도 오케이(OK) 해야 돼요. 매일 사람이 살면서 거짓말을 하고 살지요? 도적질하고 살고 있어요. 그건 지옥에 거꾸로 가 꽂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비참한 거예요. 자기 아들딸 될 것이 이렇게 하늘나라에 가서 하늘나라의 궁전에서 살 수 있는 패가 못 되고 지옥 밑창의 깜깜한 천지에 전후를 가릴 수 없고 상하를 가릴 수 없는 지옥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해요.

누구 때문이냐? 사람 때문이 아니에요. 천사장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부터 고장났기 때문에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알겠나?「예.」여기 이 집이 여러분을 잘 알아요. 직원이면 직원을 다 알아요. 저 녀석은 뭘 했고, 여기 와서는 뭘 하는지 다 알아요. 자기 욕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적질을 하는지…. 주인 될 사람은 밤낮없이 주의해야 돼요.

여기 책임자가 누구인가? 「김재봉입니다.」 재만이? 「재봉입니다.」 재봉? 「예.」 그 이름이 재복이네? 「재봉이에요. (어머님)」 ‘만날 봉(逢)’ 자? 「‘받들 봉(奉)’ 자입니다.」 그러니 희생해야 돼. 뜻을 알았으면 다시 희생해야 돼요. 뚱뚱해서 잘 먹었던 것이 아니라 못 먹어서 부었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라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적 법이 생겨나

훈모님!「예.」훈모님은 다 아나? 통일교회의 어머니같이 되어 있는데 어머니 이상의 자리, 할머니의 자리가 돼야 교육할 수 있어요. 남편이 여자한테 지지 않게끔 있는 정성을 다 해야 돼요. 여기 있는 우리 집사람도 그래요. 집사람이 아무리 잘했다고 해도 그걸 따라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물어보고, 잘했으면 ‘왜 이렇게 잘했냐?’고 하면 몰라요. 그 위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을 모셔 보지 못했어요. 하나님을 쫓아내 버렸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성을 다해 나라를 모실 수 있는, 세계를 모실 수 있는 효자와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이 있어야 돼요. 그런 가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구원이에요. 천사세계의 다리를 놔 가지고 본향 땅을 찾아가는 도중에 있어요. 하늘나라 경계선에 들어서지 못한 것을 알아야 돼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에 다 알지 선생님을 못 만났으면 깜깜 천지, 지옥 밑창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다 망한 거라구요. 거기는 하나님이 안 계셔요. 싸움을 해요, 싸움을. 부모가 있으면, 부모가 아들딸을 관리해야 돼요. 남편이 있으면 아내를 관리해야 되고, 아내가 있으면 남편을 도울 수 있는 밑바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자라는 게 뭐예요? 여자가 생겨난 것은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자기 때문에 생겨난 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고, 하늘나라 때문에 태어났어요. 나라 때문에 태어났어요.

나라가 없는데, 세계가 존속할 수 없어요. 원리원칙을 알아 가지고 깨우쳐 나가야 하나님이 인정하는 거예요. 내가 알아야만 아들딸이 되고 다 그래요. 그 아버지의 아들딸, 핏줄이 하나되고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핏줄만이 그 일을 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동네에 귀가 집 외동딸이 있는데 불량자들이 서로가…. 열 사람, 백 사람이 경계했지만 어떻게든지 그 외딸과 관계를 맺으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라구요. 얼마나 무서운 세상이에요. 생식기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것을 뜯어 고쳐야 돼요. 술 먹고 바람피우는 사람이 있으면 용서 안 해요.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적 법이 생겨나요. 통일교회 소속단체, 통일교회가 바라는 세계…. 그건 통일교회가 만들었지, 사탄이 만들지 못해요. 하나님도 못 만들어 줬어요. 그걸 만들어 줄 수 있었으면 타락을 시키지 않았어요. 왜 타락시켰느냐 하는 문제를 모르고 있으니 전부 다 사탄의 족속이 되어 있다구요. 그거 다 알아야 돼요.

여러분 눈도 이중으로 돼 있지요? 자기가 결혼을 해서 여편네나 남편네를 가지고 있는데, 눈이 뭐냐? 조금만 자기 여편네보다 잘났으면 그 잘난 여자하고 관계를 맺으려고 한다구요. 도적놈의 심보예요. 그래서 여자가 지금까지 고생했어요. 사탄의 핏줄을 받는데, 그 핏줄의 장자의 자리는 남자예요. 이 세상으로부터 사탄의 아들딸, 장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장자는 사탄이 하늘을 배반했던 전통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 자리 그냥 이 땅 위에 존속할 수 없어요.

지옥으로 갈 수 있는 물건은 지옥으로 소속해 가지고, 그것이 자동적으로 불이 나 가지고 없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지금 그럴 때가 왔어요. 사람의 가치가 참새새끼 한 마리와도 안 바꿀 만큼 무가치한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뭐 하늘나라에…? 뭐 예수를 믿고 천국 가요?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기독교는 이미 다 망했다구요. 기독교가 필요 없고, 나라가 필요 없어요.

기독교, 유교, 불교, 회회교 등 수많은 종교가 많지만 그게 다 완전한 걸 찾아가기 위한 방편적인 노정이에요. 그 노정을 하나님이 가르쳐주고 있지 않아요. 인간이 70퍼센트까지 다 알게 되어 있어요. 별의별 종교가 나와요. 그거 다 사기 치는 거예요. 사탄의 피와 연결돼 가지고 교인들을 사기쳐먹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사기를 쳤으면 문 총재가 살지를 못해요. 내일 모레면 90이 되지요? 90살이 되면…. 인간이 70, 80살도 힘든데 여든 여덟 살 된 할아버지가 여기 와서 뭘 하러 밤잠도 자지 않고 고달픈 생활을 해야 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다 없어져야 할 세계에서 남아져야 되겠기 때문이에요. 언제나 남아져 있는 것은 선생님이에요. 언제나 선두에 선 것은 선생님이에요. 내가 다 가르쳐준 거라구요.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어요. 바다에 가면 사공이고, 농촌에 가면 농군이에요. 전부 다 알아야 돼요. 학자세계에 가게 되면 대가리 큰 녀석들을 전부 때려 부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도 내가 여러 대학을 만든 거라구요.

결의문을 지상에 통고해야 돼

하늘나라에 가면 성자, 성인들의 경계선…. 교파는 날려 버려요. 그게 다 자연히 정비될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증거된 사실을 발표해 가지고 자기가 지상에 와서 협조해야 돼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자기가 생전에 하지 못한 것을 대신 메워놓기 전에는 하나님 앞에 못 가요. 그래서 결의문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결의문을 영계에서 했는데, 그걸 아무도 몰라요. 4대 성인들이 다 결의문을 했고, 역사적인 공신들이 저나라에 가서 결의문을 하나돼서 발표했으니만큼 지상에 통고해야 돼요. 지상에서 통고를 받을 수 있는 책임을 문 총재밖에 할 수 없어요. 누가 알아요? 자기들이 아는 이상의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 퍼붓더라도 그것을 전부 수용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줘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간 영인들이 자기 멋대로 지상에 와 가지고 하지 않아요. 왜 재림해야 되는 문제…. 그건 과학적이어야 돼요. 이론적이라구요. 통일교회의 원리는 이론적으로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함부로 대해 가지고 안 살아요.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유교사상이니 모든 것…. 종교도 답사해 가지고 그 안 되는 것을 정리하기 위한 모든 것을 다 깨쳐 가지고 영계와 일치되게 지상에 해놨기 때문에 완성의 결정을 하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핏줄을 참부모가 맑혔습니다.”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개인적으로 완성해서 이룬 사람, 가정적으로 완성해 이룬….

그래, 축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수많은 나라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아벨유엔을 이미 만들었어요. 그걸 이론화시키는데, 그걸 모르면 안돼요. 부모님이 산으로 가라면 산으로 가고, 배를 타라면 배를 타야 돼요. 자기 멋대로 했다가는 어디에 고꾸라져 가지고 타락한 사탄이 와서 제물삼아 묻어버린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달라요. 돈이 있으면, 그 돈이 자기 돈이 아니에요. 인류의 돈이에요. 인류의 돈이 되기 전에 하나님의 돈이에요. 인류의 돈은 나라의 돈이요, 나라의 돈이 되기 전에 하늘로부터, 인류와 세계로부터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내 돈이 되는 것이고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 앞에 하나도 없어요.

문 총재가 비로소 이 모든 걸 깨우쳐 가지고 어둠이 있는 밤중에 빛을 밝혀 놓을 수 있어요. 반딧불 모양으로 어디가든지 비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알아요. 까닭 없이 싫어해요.

보안조치를 에덴동산에서 안 했다

선생님도 감옥살이를 얼마나 했어요? 감옥 세상에 가도 내가 거기서 주인이에요. 사탄세계에 내가 들어가면, 싸움이 벌어져요. 암만 두드려 패도 없어지지 않아요. 하나님같이 소화해 버려요. 접을 붙여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역사시대에 핍박을 그렇게 받던 레버런 문이 어떻게 역사에 살아남았나 하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원리를 아니, 천리의 근본을 아니, 근본에 서 있으니 하나님이 절대 울타리로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는 세계, 그 자리에 가야 돼요. 그래, 이런 모든 결론을 지은 것도 그 안팎을 보면 사기꾼이 아니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처음 만나 가지고 참부모가 뭣인지 모르니 우스꽝스럽다는 거예요. 영계의 결의문이니…. 알긴 뭘 알아요? 모르지. 여러분의 눈이 이중으로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더 잘나고, 능력 있고, 미인이게 되면 자기 여편네를 언제든지 차버리고 거기에 가 가지고 천 단계가 있으면 천 단계를 다 점령하려고 그래요. 그게 사탄의 근성이에요.

하나님의 부인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어머니를 점령해 버렸어요. 세상에…!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 사탄의 품에서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원수시하고 한꺼번에 없애버릴 수 있지만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아들딸로,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출발했어요. 사탄과 사랑관계에 있어서 새끼가 태어날 수 있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그런데 비상사태가 벌어졌어요. 하나님이 천사장을 앞으로 미래의 아내가 되고 가정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것보다 더 믿었어요. 더 믿고 맡겼다구요. 벌거벗고 살고 있는데, 키우는 데 있어서 아담이 해와를 키우기 위한 것과 같이 천사장이 품은 거예요.

남자는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 산야의 모든 주인이 될 수 있는 입장에서 관리하려니 눈만 뜨면 밖으로 나간 거예요. 해와를 이렇게 깨우고 그러지 않은 거예요. 산에 올라가 토끼잡고, 여우잡고 강에서 고기 잡고…. 해와하고 아담하고 성격이 달라요. “오빠, 날 데려다달라!”고 하는데, 지키고 있는 할아버지 같은 양반이 천사장이에요. 그땐 다 벗고 살고 있는데 울게 되면 업어주고 안아주고 하는 거예요.

주변에 있는 모든 동물들을 가만 보니까, 아담도 보니까 수놈과 암놈이 모두 쌍쌍이 돼 가지고 새끼 치는 걸 보니까 귀여운 거예요. 타락 이전에 자라고 있는 아담 해와를 키우던 천사장도 남자예요, 남자. 해와를 무릎에 앉혀 가지고 울면 재워야 되고, 업고 그러던 거예요. 아담 가정을 관리하는 것은 천사장이었어요. 하나님이 관리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평화경찰이 나와야 돼요. 어머니가 경찰이 돼야 돼요. 아버지가 군대가 되어야 돼요. 어머니는 적혈구예요. 자기를 보호해야 돼요. 보안조치를 에덴동산에서 안 했다는 거예요. 천사장들이 셋, 넷이나 있는데 왜 누시엘에게만 맡겼어요? 석 달씩 갈라 가지고 했더라면 타락을 꿈이나 꿨겠어요? 그래, 하나님은 천사장을 사랑하는 아담 해와보다도 더 믿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했다는 거예요.

부모들은 그래요. 자기 아들딸이 나쁘지만 자기 이상의 복을 주려는 그 심정의 기준 위에 서 있었기 때문에, 전부 다 맡겼기 때문에 보안 조치를 못 했어요. 통일교회는 원리를 중심삼고 타락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보안조치를 하는 거예요. 원리를 아는 사람이 한번 재까닥 걸리면 일생 더 앞서 나지 못해요.

참사랑의 도수

바람피울 수 없어요. 바람피우는 역사라는 것이 그래요. 에덴동산에 남자가 둘이고 여자가 하나고, 여자가 둘이고 남자가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어요. 그게 누구냐 하면 옛날에 무형의 하나님 가운데서 쌍둥이예요, 쌍둥이. 둘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될 때는 상충이 된다구요. 온도가 같기 때문에 몰라요.

해봐요.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알아요. 온도가 37도, 36도 5부에서부터 37도 이 권내에 생명이 걸려 사는 거예요. 차이가 있으면, 벌써 차고 덥지요? 이러면 몰라요. 하나되면 모른다구요. 참사랑의 도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느끼는 도수와 사탄세계의 천사장이 느끼는 도수가 몰라요. 1도만 차이 있어도 어떻게 돼요? 열이 이쪽으로 가지요? 반대로 되지요?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래요. 열과 물이에요.

무엇이 전달하느냐? 물이에요, 물. 여기도 온수가 나오는데, 물이 더워져서 땅에서도 나오고 그래요. ‘물과 불!’ 해봐요. 「물과 불!」 물에서 살아남아야 돼요. 남아지는 물이 되어야지, 물이 날아가 버리면 안돼요. 물에서 반드시 증기가 나와 가지고 가벼운 물은 날아가게 돼 있어요. 좋은 것은 하늘의 것, 무거운 것은 땅의 것이기 때문에 사탄 것이에요. 주종관계가 반드시 있어야 돼요. 같을 수 없어요. 같으면 행복한지 몰라요.

여러분, 아침에 변소 갈 때 마스크하고 변소 가요? 답변! 「아닙니다.」 큰 것을 하기 위해서 변소 가는데 마스크를 왜 안 끼고 가요? 하나 되어 있다구요. 내 온도하고 같아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싫지 않다 이거예요. 어디, 싫어요? 고약한 냄새가 나는데 코를 막고 숨을 안 쉬나? ‘이상하다. 뭘 먹어서 이런 고약한 냄새가 나나?’ 그런다구요. 그것이 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싫지 않아요.

여러분이 변소에 갔다가 소변이 손끝에 묻으면 손 씻나? 손 안 씻고, 물이 없으면 쓱 하고 나와 가지고 아침에 신랑의 밥상을 손 안 씻은 걸 잊어버리고 하더라도 통하는 거예요. 다 같은 온도로 하나되어 있어요. 차이를 몰라요. 바른손, 왼손이 찬지 더운지 알아, 몰라? 답변을 해야지!「모릅니다.」왜? 하나돼 있어요. 37도에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차이가 안 나니까 여기서 스톱하는 거예요.

물이 수평 되려면 온도가 중요해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차면 축소되고, 더우면 확대하기 때문에 더운 것이 하늘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온도에 따라서 그렇게 돼요. 여러분, 가슴이 탄다고 하지요? 나라님이 역적을 만나게 되면 가슴이 막히고, 모든 기가 찬다고 한다구요. 기가 차서 산다는 거예요, 죽는다는 거예요? 기가 차서 좋다고 그래요? 죽겠다 이거예요. 기가 차다는 것은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같이 못 있어요. 그건 나눠져야 돼요.

그래, 타락한 세계를 바로잡으려면 타락하지 않은 기가 높은 자리에서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역사와 마찬가지예요. 능력의 왕 되신 하나님이 투입한 것이 완전히 투입돼 가지고 하나 못 됐다는 거예요. 16살에 타락했는데, 24살까지 자라야 돼요. 17 18 19 20 21 22 23 24, 8년 동안에 자라야 돼요. 삼 팔이 이십사(3⨉8=24)예요. 그래, 선생님이 88년이에요. 어머님을 중심삼고…. ‘팔 구(8⨉9)!’ 해봐요. 「팔 구!」 팔 구가 뭐예요? 52야, 72야? 「72입니다.」 72예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1년 12달은 뭐냐? 주역에 오행, 십이지가 있다구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열이에요. 이렇게 될 때에는 열 둘이 돼요. 열 넷이 돼야 돼요. 이게 합하면 스물 여덟이에요. 이팔청춘! 다 하늘나라의 법도를 따른 거예요. 이팔청춘이 뭐예요? 스물 여덟이 되어서는 남자나 여자나, 여자나 남자나 아들딸을 낳아요. 아들딸을 키울 수 있고 어머니의 심정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이 행복하다는 거예요, 불행하다는 거예요?

이팔청춘이 뭐냐?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 안 돼요. 이게 이렇게 벌려 있으면 하나되나? 전부가 닿아서 이게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건 열 둘이고, 이건 십수예요. 십간 십이지가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다 깨우친 선생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모르지만, 우리가 천일국을 세워 가지고 2004년 5월 5일인가? 쌍합십승수를 발표했어요. 그게 다 무슨 놀음이에요? 이걸 뜯어 고치는 거예요. 쌍합십승수!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까지도 하나님이 자리를 못 했어요. 하나님이 취하지 못했어요.

열 하나! 왜 열 하나가 다르냐? 하나 둘, 이건 외수예요. 단수예요. 단수는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까 상대가 없는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는 열까지도 주인이 못 돼요. 열 하나부터 차원이 달라져요. 왜 다르냐? 이것은 단수예요. 하나이지만, 쌍수가 되는 거예요. ‘열’ 할 때는 두 자예요. 그렇지요? 상대가 있으니 둘이에요. 하나 될 때는 상대가 없지만, ‘열 둘’ 하면 상대가 있어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남자도 10대 이상을 넘어야 돼요. 열 둘 이상이 돼야 철이 들기 시작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아버지도 다 그래요. 이 모든 전부가 원리원칙의 기준에 부합될 수 있는 하나님의 프로그램, 원리의 모델적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걸 하나도 몰라요. 선생님은 그걸 다 깨우쳤다는 거예요.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하고, 얼마나 뒤넘이치고 그랬는지 몰라요. 앉아 가지고 술 먹을 때 ‘에라, 좋다!’ 해 가지고 뭐 ‘너 먹고, 나 먹자!’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 반대예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의 일족이 대한민국의 역사, 인류역사에서 제일 비참한 환경의 골짜기로 내려가야 돼요. 사탄이가 있는지, 없는지를 몰라요. 사탄이가 뭘 하는지 모르는데 사탄이 하는 노릇, 사탄 노릇이 우리 집에서 다 벌어져요. 다 봐요. 세상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이 녀석이 왜 그런가 하는 근본을 다 보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영계의 보이지 않는 세계,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이들이 싸우고 있는 현상이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까지도 두 번째는 비참해요. 나도 둘째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돼요.

공산당도 그렇지요? 실권자는 두 번째예요. 그런 것이 왜 그러냐? 사탄도 원리형에 맞춰야 돼요. 내려갈 뿐이지, 모양은 이렇게 되어 가지고 내려가는 거예요. 뒤집어져 가지고 내려가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평면 가운데 하나되려면 이렇게 하나될 수 있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무것도 몰라요. 다 모르니까, 여자 남자가 모르니까, 같으니까 하나돼요. 아무리 뭘 하더라도 자기 것이라는 소유권이 먼저 생각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소유물을 갖다 도둑질해 가지고 절대시 하는 그 소유를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찾아가지 않아요. 핏줄이 달라져서 내가 죽을 때까지, 끝날 때까지, 다시 뒤집어 가지고 끌어올릴 때까지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세상 것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주인이 없어요. 한국도 주인이 없고, 미국도 주인이 없고, 일본도 주인이 없고, 세계도 주인이 없어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예수님 앞에 선생님이 “기독교가 뭘 했느냐?” 물어보게 되면 없어요. “내가 아는 예수의 상대적 존재가 이러이러한 것인데, 그런 존재가 없잖아?” 하면 “맞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너는 내려와서 그걸 시정하고 없애버리라구. 다시 내가 만들어 줄게!” 하는 거예요. 공자면 공자도 다 그래요. 그런 과정을 거쳤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끝까지 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다 한꺼번에 불심판해 버려요. 그건 하늘 불로 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전부 다 막혀 있으니 속이타서 죽어요. 불이 붙어서 죽는다구요.

여러분, 참치말고 삼치 같은 것은 어떠냐? 삼치가 있다구요. 남해 바다에 삼치 같은 것을 낚시하는데, 그건 낚시로 끌어 올리자마자 죽어요. 뱃전에 올라오기 전까지는 멀쩡하게 살겠다고 이렇지만 올려다 놓으면 대번에 죽어요. 왜? 맞지 않아서 그래요. 열이 나서 타버리는 거예요. 37도 넘으면 없어지기 시작하는 걸 알아요? 열이 나지요? 열이 43도가 넘어서면…. 44도, 48도가 되면 살지도 못해요. 가는 거라구요.

같은 온도로 생긴 것은 영원한 것

여러분이 깨끗한 물을 마셔야 되고, 깨끗한 공기를 마셔야 되고, 깨끗한 태양빛을 받아야 돼요. 깨끗한 영양소를 받아야 돼요. 타락한 세계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도적질하기 위해서 별의별 약을 써 가지고 죽이는 거예요. 죽이기 위해서 약을 만들어요. 그 모든 것이 남아져 가지고 싸워요. 싸워 가지고, 세상에…! 공기도 마시면 병나게 되고, 물도 마시면 병나고, 태양빛까지도 그래요. 태양빛이 밝아요? 여기는 밤에 별이 낮아 보이고 커 보여요. 다 공해에 걸려 있어요. 그걸 먹고 살아서는….

그래서 앞으로 과학은 공기를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요. 하나님은 다 정리하는 거예요. 물도 본연의 물을 만들 수 있게끔 뒤집어 가지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 세상이 지금 태양 빛도, 공기도, 물도, 땅도 얼마나 더러운 거예요. 침 뱉은 것, 피, 똥을 버리더라도 불평하지 않는 것은 땅이에요. 왜 불평 안 하느냐? 본래에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된 것이 본연에 돌아오니 그건 같은 것으로서 화합하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같은 온도로 생긴 것은 영원한 것이에요. 같은 온도에서 하나된 것이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너 아니면 내가 죽고, 내가 아니면 너도 죽어야 된다. 내가 살아야 너도 살고, 네가 살아야 나도 산다.’ 하는 거예요. 같아야 돼요.

이팔청춘이다 이거예요. 이팔이면 이 팔, 저 팔…? 없어요.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그 자체가 그래요. 하나된 거예요, 이팔청춘. 이게 하나된 거예요? 이렇게 해도 하나 안 되는 거고,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360도 어디나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내가 양심 줄을 하늘로부터….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불교에 가서 증언할 때 이렇게 해 가지고 올려 가지고, 이래 가지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올라가면서 이렇게 해서 비나이다, 이렇게 비나이다, 이렇게도 비나이다…. “모든 건 내가 잘못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래야 불교에 가더라도 기도하면서 은덕을 받을 수 있어요. 자기 멋대로 “난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면 난 싫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도 하는데, 난 싫습니다.” 하면서 제멋대로 하겠다고 덤벼드는 사람은 하늘의 복을 못 받아요.

이런 전통적 기원을 다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근본부터 알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하라면 안 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내가 해보니까 좋기 때문에 시키는 거예요. 내가 아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가르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재산이에요. 세상에 뭐 통일교회가 부자라는데, 부자는 무슨 부자예요? 부재예요, 부자예요? 부자가 돼야 부재가 되지, 부재 된 것은 부자 못 돼요. 안팎이 같은 말이에요.

그런 말 가운데 안팎의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쓰는 말은 한국말밖에 없어요. ‘훈민정음!’ 해봐요. 「훈민정음!」 훈민정음(訓民正音)이 뭐예요? 놀라운 민족이에요. 백성을 가르치는 올바른 소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소리는 올바른 소리일 텐데….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뭐예요? 돈이 아니에요. 지식의 왕이고 창조의 왕인데, 돈은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이 필요 없고, 만유의 원리원칙을 설정하신 분이니 법도의 왕이에요. 지식이 필요 없어요. 권세가 필요 없어요. 절대권한이에요.

대우주가 화합되는 근본

하나님이 제일 되겠다는 욕심이 없이 자동적으로 지은 거예요. 그런 특성이 있는데, 본래가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되어 있으면 하나님이 느끼는 핏줄과 내가 갖고 있는 핏줄이 동화되는 거예요.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이 같으니까 하나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둘이 좋아요. “아, 컸다. 야야, 한번 붙었으면 떨어지지 말자. 영원히 영원히…!” 이러는 거예요. 또 같은 큰 것하고 하나되어 또 크게 되니 자연히….

하나님이 창조하던 대우주가 화합되는 근본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만 딱 맞추기 시작하면 제일 작은 데서 큰 것까지 온도가 맞기 때문에…. 머리카락도 그 온도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솜털 하나도 그 온도에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 우주가 하나님의 솜털과 같이, 하나님의 머리카락과 같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게 열을 발산하는 발산장치예요. 온도가 안 맞으면 발산해 가지고 균형이 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온도가 조금만 차이 있으면 궁둥이를 들지요? 조금이라도 내가 40도 이내 될 때에는 앉았던 궁둥이를 넓게 해 가지고 공기가 통하지 않는 삼각지대를…. 남자의 생식기는 냉하다구요. 여자는 뜨겁게 해야 돼요.

그래서 어떻게 되어 남자 여자가 좋아하느냐? 그럴 때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니까 욕심이 없어요. 그 하나만 알더라도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위해주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위해주는 거기에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보다 덜한 사람은 대상을 맡아 가지고 온도가 같게 되면 같은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안 맞다는 건 미친 녀석이라구요.

그러면 사람은 오관이 있는데, 전부 다 맞아요. 절대사랑만 있으면 말이에요, 눈도 절대 맞아요. 냄새도, 한번 냄새를 맡으면 떼고 싶지 않아요. 입을 맞추면, 입에 무슨 밥찌꺼기가 있고 그래도 몰라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이빨을 갈지, 여자들은? 이빨 가는 사람들은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 불안해서 소리를 내는 거예요. (이 가는 소리를 내심) (웃음)

여자가 다르고, 남자가 다른데 무엇에 하나돼요? 지식을 가지고 안 돼요. 돈을 가지고 안 돼요. 권력을 가지고 하나 안 돼요. 참사랑이에요. 이 우주의 근본 된 화합에 통해야 돼요. 화합이에요. 화합이지 합화가 아니에요. 화해 가지고 합하지, 합해 가지고 화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화합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마음이 안 돼 있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안 돼 있잖아요?

그러니 전후관계가 거꾸로 되면…. ‘후전’ 하게 되면, 그건 뒤집어지는 거예요. 망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상하’ 할 때는 상을 중심삼고 ‘하’ 해야 할 텐데…. ‘하상’ 할 때는 없어져요. 여러분, 모든 전부가 오른쪽이라고 할 때 오른쪽 혼자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오른쪽을 정하기 전에 왼쪽이란 것을 선유조건으로 정해 놓아야 돼요. 바른쪽이 왼쪽에 맞춰서라도 하나돼야지요?

그러면 창조의 출발에 누가 모델이냐? 인간이 생겨날 때 어디서 생겨났느냐? 자궁에서 생겨나요. 자궁에 들어가 가지고 몸 마음이 차이가 나면 싸울 것 아니에요? 자궁 안에 있는 아기는 숨 쉴 때까지 어머니의 숨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고충을 안 느껴요.

맨 처음에 아기를 밸 때는 남자의 정자가 들어가 가지고 정자를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화합하는 거예요. 그때 뭐라고 그러나? 아기를 배면 무슨 병에 걸리나? 아기를 배면 자기 먹고 싶은 대로 못 먹어요. 태어나는 아들 성품에 어머니가 맞춰주지 않으면, 어머니가 죽어야 돼요. 없어져야 돼요.

같은 온도의 자리에 설 수 있어야

엄마들은 아들을 많이 낳지만, 우리 어머니는 열 넷을 낳았는데…. 그거 보면 남편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웃음) 그 열 네 사람을 전부 다 하나로 느낄 수 있는, 온도가 차이 없게끔 느낄 수 있는 아내를 만들어야 되고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아버지의 책임이 먹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같은 온도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아버지의 피와 살에 동화될 수 있고, 어머니의 피와 살에 동화될 수 있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피와 살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나온 것이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에게서는 절대 부모를 떠나서는 같은 온도의 자리가 없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믿어야 되는 거예요.

남자는 바른손, 여자는 왼손…. 둘이 다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래야 여자도 부모의 자리에 나갈 수 있지 딸만 바라는 여자는 안 되는 거예요. 불합격자라구요. 오늘날, 소위 공부 잘했다는 인텔리(intelligentsia; 지식층) 여자들은 말이에요, “나 혼자 살아간다.” 그래요. 그건 미친 간나예요. 그것은 앞으로 우리 뜻이 나오면 제일 공부 많이 잘했다는 사람, 머리가 있고 돈이 있고 권력이 있으니 내가 제일가는 패한테 시집 가겠다고 하는 간나는 지옥에 가는 거예요.

어떻게 동화될 수 있는, 하나될 수 있는 것이냐? 피와 살이 같은 온도가 되고, 같은 오관이 같이 합할 수 있는 내 상대가 누구냐? 내 아내가 누구냐? 주체가 누구냐? 그걸 맞추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지금까지 없다구요. 문 총재의 말을 들어보니까 ‘이야, 그럴 수가 있나?’ 하는 거예요.

그래, 변소에 갈 때 마스크를 끼고 가야 되겠나, 안 끼고 가야 되겠나? (웃음)「안 끼고 가야 됩니다.」이렇게 하다가 손에 묻으면 어때요? 냄새를 맡아 가지고 손바닥을 이렇게 깎아버리나? 이렇게 했다가 비누로 닦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거기는 핍박이 성립 안 돼요. 또 해소하는 것도 간단해요.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맞았으면…. 이렇게 맞으면 탕감이 돼요.

이게 탕감되면, 이게 어디로 가겠나? 이렇게 돌아가야 할 텐데 딱하면 맞은 것보다도 더 크게 되면 반대가 돼요. 그래, 사탄은 먼저 치는 거예요. 먼저 손질하는 사람은 망해서 없어져요. 여기는 참게 된다면 벌떡 일어나요. 일어나 가지고 맞기 전에 사랑하게 되면 때린 사람은 자연히 굴복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네가 없어져야 돼요. 너는 없어지고 나는 제2존재, 너를 대해서 대신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축복해 가지고 실수한 사람은 떼버려요. 엄격하다구요. 한 가지만 알고 사회생활에 있어서 어느 회사에 들어가서 기생충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플러스 자리에서, 주는 입장에서 생활하라는 거예요. 시간을 안 지켰으면 시간을 지켜야 되고, 놀고프더라도 놀지 않고 거기 가서 자면서 일해야 돼요. 자도 하나되게 되면, 그 조상들이 성공할 수 있기 위해서 당하던 어려움을 내가 대신할 수 있다 하게 되면…. 그건 틀림없이 1대 2대, 60년 혹은 3대 90년, 삼 사 십이(3⨉4=12), 40년 이내에는…. 4대 이내에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핍박 받았어요. 개인적인 세계의 핍박시대, 또 사탄세계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하는 핍박시대, 사탄세계의 종족적 핍박시대가 있었어요. 김 씨면 김 씨, 대한민국의 성씨가 286성이에요. 286성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없애라고 했지만 그 대표적인 나라, 한 사람을 중심삼고…. 286성이 있는데, 이렇게 성이 많은 나라가 없어요. 성을 가려서 상하좌우로 가리는 것은 족보를 중심삼고 혈통을 관리한 한국 역사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훈민정음, 백성을 가르친다는 바른 음성인데 무슨 음성이냐?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물건들은 소리를 내는 거예요. 혼자 있더라도 이렇게 하게 되면, 이 자체의 본질이 드러나요. 마이크면 마이크 소리가 난다구요. 똥은 똥내가 나니까 씻어야 돼요.

죄를 지으려 할 때 양심이 먼저 알아

그래, 여러분이 남편하고 키스할 때…. 키스하고 이 닦나, 그냥 자나? 「그냥 잡니다.」 왜 그냥 자요? 그냥 자야 완전히 하나된 거예요. 여기는 그냥 자는데 여편네는 가서 이를 닦고 이러면 하나되었나, 안 되었나? 하나 안 되었으니 달라지는 거예요. 갈라지는 겁니다.

냄새가 나고 싫어요. 저놈의 눈을 봐도 싫고, 코를 봐도 싫고, 입을 봐도 싫고, 귀를 봐도 싫고, 몸뚱이만 아니라 자기가 사랑하는 사랑 기관을 통째로 갖다가 씌워주고 그 가운데 안 들어가 있겠다는 거예요. 왜? 안 맞으니까…. 안 맞는데 있을 수 있어요? 있을 수 없어요. 그걸 맞춰야 돼요.

그런데 그 자리에 누가 내려와서 맞출 사람이 없으니 혼자 이혼해 가지고 하늘땅을 팔아버리고 가슴치고 천장을 바라보면서 한을 갖고 복지가 아니라 가시밭길이에요. ‘37도!’ 해봐요. 「37도!」 왜 삼 칠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이에요. 둘을 넘어서 셋째의 출발이에요. 열 하나예요. 기성교회에서 십일조를 해야 된다고 아홉부터 열 가지 가운데 하나를 바치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열까지도 사탄이 가져갔으니 열 하나 전부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자기가 버는 돈의 근본과 결과를 전부 다 나라에 갖다가 저장해야지 자기에게 저장하면, 그 일족은 없어진다구요. 천리원칙이 그래요. 암만 잘해도 양심이 알아요. 양심이 마음을 놓고 놀지 못하고, 마음을 놓고 쉬지 못하고, 마음을 놓고 소리를 못 질러요. 무서워요. 두려워요.

얼마나 하나님이 고마우신 분이에요. 여러분의 그 마음속에서 하나님이 알기 전에 양심이 먼저 알아요. 죄를 지으려 할 때 양심이 ‘이놈아, 그러면 안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어머니, 하나님의 아버지, 우주의 근본왕초가 내 곁에 와 있는 거예요. 그걸 부정해 가지고 제멋대로…. 양심의 눈으로 보면 두렵지만, 그렇더라도 본체만체 하고 반대로 하는 것은 전부 다 옥살박살이에요. 전 우주가 싫어하는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입니다. 이야, 공평하고도 공평하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 손 들어봐요.

그러면 사랑할 때 여편네를 안고 옷을 양복을 입고, 가죽 양복을 입고 사랑하나? 내의를 입고 사랑해? 「아닙니다.」 열이 같게끔 내 가죽도 뼈, 골수에 맞추어 가지고 출발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래, 뼈가 울고, 살이 울고, 가죽이 울고, 손톱이 부들부들 떨면서 하나되어 달라는 것을 모르고 사는 인간이 지옥밖에 갈 수 없는 선물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라는 거예요.

훈독회를 할 때인데, 내가 여기 교육을 하러 왔나? (웃음) 선생님의 말에 취해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라는 여자들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싫어하는 여자가 있으면 안돼요. 왜? 오빠예요, 오빠! 쌍둥이예요, 본래. 하나님이 갈라놔서 그렇지요. 인간으로 나타날 때까지는 쌍둥이였어요.

온도가 같고 전부 다 같으니, 하나되었으니 갈라지더라도…. 아무리 분리되더라도, 천 리 멀리 가더라도 같은 마음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와 우주에 대해 한계 없이…. 존재세계가 아무리 방대하더라도 하나된 원칙을 소화할 수 있는 아무런 존재가 없으니 그런 존재는 영생하는 논리가 타당한 이론이다 이거예요. 머리 있는 사람은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구만!

제멋대로 해 가지고 얼마나 여러분이 그 기준에서 불합리한 사람이냐 이거예요. 화합이 돼야지, 합화가 없어요. 그늘에서 합화될 수 있는 주인 앞에 같이 합화되어서 하나됨으로써 새로운 화합이 생기는 거예요.

같은 온도를 맞추기 위해서는 핏줄을 같이 해야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화합이 되어야 나라는 존재가 벌어지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화합된 남자, 몸 마음이 화합된 여자가 더 큰 사랑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 사랑에 취하라고 해도 취할 수 없어요. 더 큰 사랑, 둘이 합해 가지고 더 큰 분을…. 나라님을 모셔야 돼요. 스승도 양심의 스승을 지나서 나라의 스승을 모시려는 거예요. 나라님이 하나님 대신 주인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왕의 자리를 거칠 수 있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만유의 존재가 합해서 화합이 되게 될 때 온도가 같기 때문에 세포에서부터 쭉 느끼는 거예요. 세포 가운데서 요 솜털도…. 여기에 살아요. 알겠어요? 균까지도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온도가 같으면 그래요.

고기도 그래요. 바다의 고기도 1도만 차이 나면, 전부 다 이동을 해요. ‘온도’ 할 때 ‘따뜻할 온(溫)’ 자지요? 온도라는 말도 따뜻한 도수를 맞춰라 이거예요. 37도의 존재가 어디 있나? 인간이 되어 가지고 비로소 37도를 맞추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못났어도 거기에 37도, 36도에서 1도의 차이권 내에 내 생명줄이 달려서 산다는 걸 알아야 돼요. 1도라도 흐트러지면 엉망진창이 돼요.

그래, 자기가 천국 갈 것인가 지옥 갈 것인가를 보라구요. 자동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안정돼 있어야 돼요. 뭐 요구조건이 없어요. 차이가 있어도 내가 싫고 좋은 것이 없어요. 평온해야 돼요, 평온. 봄날은 하늘땅이 전부 다 화합해요. 아지랑이도 춤을 추는 거예요. 낮은 땅과 높은 하늘이 화합해서 아지랑이…. ‘아, 어지럽다!’ 하는 것이 아지랑이 아니에요? 그런 생명이 화합해서 씨가 싹이 트는 거예요.

이치가 간단한 거예요. 열과 뭐라구?「물.」물과 열은 원수예요. 그렇지? 상반된 것이고 극과 극이에요. 열에다 물을 부으면 열이 식나, 뜨거워지나?「식습니다.」그러니까 평상시로 돌아가는 거예요. 평상시로 돌아가게 되면 열도 죽고, 거기서부터 물도 화합해서 비로소 존재 원리에 나라는 존재가 있는데, 4분의 3이 물이지요?

물이 어떻게 돼 가지고, 이게 어떻게 37도면 37도…. 심장의 도수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심장에…. 하나님의 사랑의 심장이 있으면 사랑의 심장의 맥박의 도수가 인간과 하나될 수 있는 맥박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있으면 자려고 하고, 다 잊어버리고 고요가…. 건강할 수 있고 좋을 수 있는 거예요. 고요히 봄 동산을 만나 가지고 미래에 가을과 한대지방의 추위를 극복할 수 있게끔 돼요. 그래, 다 잊어 가지고 골수가 생기는 시간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면, 여자라는 건 뭐예요? 남자라는 건 뭐예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같은 온도를 맞추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온도를 어디에서 맞출 거예요? 핏줄이에요. 핏줄을 같이 하면 되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 사랑은 아버지를 말하는 것이요, 생명은 어머니를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버지의 핏줄에 있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건 생리학적인 면, 화학적인 면, 과학적인 면, 의학적인 면에 다 맞는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천리가 하늘의 도리나 인간의 도리나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왜? 알겠어요?

맛있고 알기 위한 시간이 좋은 시간이다. 왜? 신진대사가 추울 때 손이 시린데, 이렇게 확 부어버리면 얼마나…. 냄새야 무슨 상관없어요. 그게 제일 좋은 거예요. 냄새는 다음이지. 오줌이 마려울 때 안 누면 죽어요. 신진대사가 가능치 않다면 없어져요. 화합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화합이 될 수 있는 한 쪽 편이 없어지는 것이다. 인생살이가 간단해요.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우주는 영원한 것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하는 그건 화합 때문에 그래요. 가고 오고, 화합 때문에 그래요. 좋고 나쁘고, 화합 때문에 그래요. 다 들어가요. 인생살이가 먹고 자야지, 갔다 와야지, 그 다음에 좋고 나쁜 거예요. 인생사가 이 권내에 다 포괄돼요. 내가 깨었으면 자야 돼요. 화합을 시켜요. 갔다왔다할 때 가는 것도 좋고, 오는 것도 화합이 벌어져야 돼요. 그 다음에 좋고 나쁜 것도 자기가 좋고, 우주가 좋아하는 것은 나에게도 화합이 돼요. 그래서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그 다음에 뭐예요? 좋고 나쁘고! 화합하는 거예요. 온도가 같기 때문에 하나되는 겁니다.

영원한 존재가 있어요. 내가 부족하면, 나를 보충해 주고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존재가 살아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우주는 영원한 것이에요. 우리 지구도 영존한다는 것은 이런 과학적인 검증 끝에 논리를 세우면, 그 논리가 맞지 않는 것이 없어요. 화합이 돼야 통일되고, 통일의 원칙은 영원히 가능한 것이다. 아주!「아주.」

세상 모르는 사람에 이런 말을 해줘도…. 선생님처럼 그런 얘기를 해주는 사람이 어디 있나? 그래, 옷을 끼고 들어가지 마요. 옷 벗고 들어가라구요. 부처끼리 가 가지고 남자 여자가…. 여자는 소변 보고, 남자는 대변을 보더라도 서로 화합이에요. 싫지 않아요, 소리를 들어도. 여자는 앉아서 싸니까 소리가 ‘쏴!’ 하지? 남자는 멀리 하니까 찔끔찔끔 하잖아요?

남자는 성격으로 신진대사를 큰 것 할 때 왈카닥 해야 돼요. 변소간에 똥 누러 가서 오래 있는 것이 여자예요. 그 인내성이 있어야 가슴이 불러오고, 궁둥이가 커 가지고 참지요. 그래, 여자 궁둥이는 커야 되고, 여자 가슴도 커야 돼요. 왜? 나 때문이 아니에요. 2세 되는 아기 때문이에요. 2세를 기르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세상만사가 원리원칙이 다 같은, 하늘이나 땅이나 벗어날 수 없는 존속의 그런 내용들이 화합이 되고 통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하면 그 세계도 영원해요. 왜? 온도가 같기 때문에 상충을 느끼지 않는다구요. 바다에서도 화합된다구요. 바다의 생명을 무시 못 해요. 노인네가 산에 올라가느라고 힘들었지만 화합의 힘은 올라갈 때 수난 길을 전부 다 소화하고도 남기 때문에 좋았다, 또 가고 싶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을 또 하고 싶어요? 문 총재의 말을 듣고 난 후에는 문 총재를 좋아하고 싶어요, 나빠요? 나빠하고 좋아요? ‘나빠하고 좋아요’란 말은 없지! 알고 가르쳐줘요. 그렇기 때문에 말은 가르쳐줘요. 말은 들어야 돼요. 듣고 가르치는 기준이 틀려지게 되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 가정도 망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감옥에 들어가서 그렇게 사니 감옥 사람이 선생님을 닮더라구요. 그래, 감옥의 성자라는 책(김인호 저, 『서울로 오는 길』 중에 ‘옥중의 성자 문선명 목사’)도 나와 있다구요. 화합이에요. 일어나면 감방에 열 사람이 전부 다 싸움질을 해요. 주먹질을 하고 싸움판이 벌어져요. 내가 가면 싸움을 안 해요. 이런 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가만히 앉아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건 화합이 안 되니까 악마의 계획이고, 파괴적이고 하니 누구나 좋아할 수 없기 때문에 누구나 반대하니 싸움을 벌이는 그런 자리에 있지 말라 이거예요. 언제든지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물어보면 정정당당히 가르쳐주는 거예요. 부모는 솔직히 말해요. 마피아가 돼 있더라도 ‘사람을 죽여선 안 돼!’ 하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부모는 그래요. 하나님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진짜 사랑하게 되면 속초에 안 살아요. 선생님이 있는 데 가서…. 서울이면 서울의 변소간 같은 데서 살더라도 선생님과 가까이 살고 싶은 마음이에요. 하나님과 가까우면 돼요. 하나님이 주인 돼서 가 있는 데는 어디 가더라도 거기서는 환영하게 되어 있지 반대 안 하니까 내 세상이요, 내 나라요, 내 기쁨이 아버지의 기쁨, 우리 기쁨이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뼈 가운데 물이 화합할 수 있게 살아야 된다

몇 시간 되었나? 내가 오늘 바쁜데…. 「1시간 반 되었습니다.」 1시간 했으면 월사금을 얼마나 줄래? (웃음) 자기 재산을 다 주어도 가르쳐주지 않아요. 참부모가 찾아와서 가르쳐주지 않아요. 강원도 사람들, 강원도를 내가 참 사랑한다구요. 강원도 금강산을 내가 들렀지만, 옛날에는 금강산도 안 들르고 백두산도 안 들렀어요. 이름난 데 안 갔어요. 나라의 이름을 갖추지 못하고, 세계의 이름을 갖추지 못한 거예요.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날 닮아 가지고 화합 통일할 수 있는 해방의 왕자 왕녀의 자리까지 다 될 수 있는 그 때까지 기다린 거예요.

여기가 뭐라구? 설악산?「고성군입니다.」고성군이 제일 북한과 경계선이 되어 있구만!「예.」통일전망대가 있지?「예.」요전에 내가 거기 가서 종을 치는데, ‘쾅’ 치니까 망치가 깨지더라구요. “어떤 손님이 와서 힘이 얼마나 센지 망치가 깨졌네!” 하는데, 나도 모른다고 했어요. (웃음) 말하면 원수가 많아지잖아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너 한번 깨 보라 이거예요. 어떻게 쳐야 깨지냐 이거예요.

골수를 알아야 돼요, 골수! 알아요? 뼈 가운데 있는 물을 알아야 돼요. 뼈 가운데 물이 화합할 수 있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양심적이어야 되겠나? 절대적 양심적이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주인이 못 돼요. 가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 아벨유엔을 선포했지요? 한국에 4만 명 가까운 평화대사들을 일주일 동안 교육을 다 끝냈어요. 다 끝나고 30일, 31일 양일을 중심삼고 내가 이제 한국을 떠나요.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의 꼭대기를 칼로 잘라버리든가 남북미를 포기하든가 세계를 포기하든가….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포기하고 가면 수습할 수 없어요. 대한민국을 버리게 되면 다시 대한민국에 나타나질 않아요.

아까 김 뭣이? 「김재봉입니다.」 다시 만나누만! 작년에 만나고, 두 번 만났으니 이번엔 진짜 보고해야 할 텐데 보고를 왜 안 해? 불쌍한 사람은 하늘이 도와주지 않을 수 없게끔 도와줄 수도 있고…. 도와주는 것만 좋은 게 아니에요. 무턱대고 들이대면 질서를 파괴시키는 거예요. 질서라는 것은 언제나 수평이 돼 있어야 돼요. 수평이 돼야 통일이 돼요.

세계 인류의 가정, 개인도 수평이 되어야 돼요. 전체가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돼요. 개인이 수평이 돼야만, 가정이 출발해요. 가정들이 수평이 돼야 김 씨면 김 씨 문중을, 종씨를 전도할 줄 알아요. 개인, 가정, 종족의 3단계예요. 그 다음에 4단계예요. 4단계 가운데는 병신도 있지요? 그걸 넘어서서 5단계에 가 가지고 다 좋다고 해야 돼요. 어머니 닮았다, 아버지 닮았다…. 대한민국 백성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내가 사랑하면 앞으로 있어서 하늘나라의 기준을, 나라의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의 기반에서 원수까지도….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이 뭐냐? 교차, 개인이 원수와 결혼을 하지만 교체결혼이에요. 원수의 나라와 결혼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없어져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걸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벌써…. 2,516쌍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20년 전에 교체결혼을 했어요. 하나된 거예요. 아무리 반대해도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둘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몸뚱이의 열매, 몸뚱이의 조상이 생식기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핏줄이 같으니까 어디를 가든지 아버님이 가 있는 곳에는 자기도 갈 수 있고, 아버님이 갖고 있는 것은 내 것으로 갖고 싶고 우리 것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처음 보는 여기 와서도 우리 것이라고 생각해요. 맞으니까 그래요. 솜털도 전부 다 내 것이잖아요. 같은 데가 있잖아요. 공기, 물, 온도, 영양소가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세계는 하나가 아닐 수 없다는 논리가 결정됐느니라, 아주! 「아주」

이 이상 가르쳐주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오늘 아침 말만 들어 가지고도 천국에 가 가지고 하나되어서 영원한 세계에 가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에서 만나는 그 아버지를 처음 만나고, 영원한 형제를 처음 만나더라도 현재의 온도에서 화합하던 그 기준과 동일하니까 만사형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는 데 인류가 사는데 부담이 없느니라, 아주! 「아주!」 알아들을 만한 말이에요, 못 알아들을 말이에요? 「알아들을 말입니다.」

‘마스크!’ 해봐요.「마스크!」밥 먹기 전에 ‘마스크!’ 하면, 선생님 말씀이 생각날 거라구요. 그러면 이제부터 여러분 자신이 좋을 수 있는 세계가 어디 있는지 찾아서 포켓에 집어넣을 수 있어요. 포켓이 많지요? 서양 사람은 도적질하기 위해서 포켓을 만든 거예요. (웃음) 나는 포켓이 많아요. 포켓에 언제든지 세금이 아니라 뿌렸던 씨를 갖다가 넣는다구요. 그럴 수 있는 동기와 그럴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그 결과에 하나될 수 있는, 온도가 같은 그것은 주인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포켓에 넣더라도 들어가는 놈과 미는 놈, 둘 다 좋아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에 내 포켓에 넣을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인가? 아이고, 궁둥이에 똥내 나는데…. 앞에도 싫지! 여기 남대문이 열리면, 이건 어떻게 돼요? 따라갈 때 궁둥이가 상처 나 있지, 앞으로 대할 때는 그 문이 열리면 어떻게 돼요? 안돼요.

그래, 삼각지대라는 것이 위험지대예요. 삼각관계라고 하지요? 삼각 관계를 좋아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남자도 손 들어 봐요. 남자는 다 삼각관계예요. 여편네가 있어도 바람을 피운다구요. 죽을 때까지 그러면서, 극복 못 하면서도…. 여편네가 와서 그걸 만져주면서 축복하고 빌어야 돼요. 가기 전에 사흘 전부터 공을 들여 가지고 남편을 잘 사랑 못 해준 걸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죽어갈 때는….

그러니 남자와 여자가 같이 죽으면 곤란해요. 여자가 그런 면에서 몸뚱이의 열매가…. 몸뚱이의 열매가 그것이고, 몸뚱이의 조상이 그것이에요. ‘생식기!’ 해봐요.「생식기!」그게 조상의 집이에요. 하나님도 그 집을 그리워해요. 자손만대 후손들의 집이에요. 화합의 집이에요. 동감, 동위권, 온도가 같지 않으면 영원히 갈 수 없는 집이에요. 무슨 집이에요? 참사랑의 집, 참혈통의 집, 참생명의 집이 내가 가지고 있는 단 하나밖에 없는 생식기였느니라! 마음대로 쓸래요?

백정! 평안도 말로 백정, 간나새끼예요. 역모를 하게 되면, 백정이 되는 거예요. 쫓아내던 거예요. 여자도 쫓아내 가지고 공비가 돼요. 공적인 기생이 되는 거예요. 수청을 들라고 하면 들어야 되는 거예요. 평안도 말 가운데 제일 지독한 것이 백정이에요. 역모한 사람이 백정이 되는 거예요. 여편네는 공노가 되는 거예요.

백정 간나새끼, 넘어갔나 새끼! 결론이 그 쌍, 두 존재는 없애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욕을 먹은 거예요. 문 총재를 백정 간나, 여자라면 백정 간나새끼…. 그거 다 그러잖아요. 그건 없어지는 겁니다. 백정이 살 수 있어요? 매일 같이 피를 봐야 돼요. 그걸 좋아해야 먹고 사는 거예요. 피 값을 빨아 먹겠다는 거라구요.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음, 훈민정음

아이고, 이젠 나도 시간이 됐으니까…. 우와, 시간이 7시 20분 됐네! 자, 여기 내가 왔으니 얼굴들 좀 보자! 도적 같은 심보를 가지고 있는 간나새끼가 있는가 보자! 화합이 필요해요, 화합이. 여러분의 마음이, 선생님이 1시간 반 말했는데 1시간 동안 얘기한 것을 생애에 처음 들어서 아는 사람이 선생님의 마음에 동감됐나, 불 동감됐나?

불 동감! ‘불’ 할 때 타버릴 텐데, 왜 ‘불’ 자가 그래? 불은 타버리고 없어지는 겁니다. 한국말은 다 계시가 돼 있어요. 말 자체가 계시의 말이 돼 있어요. 훈민정음이 뭐냐? 하나님이 지은 모든 물건은 소리를 가지고 있어요. (탁자를 내려치심) 그렇지요? 반드시 상대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소리가 나요. 두 사람이면 화합이 되고, 세 사람이면 입체적인 3차원 4차원이 되는 거예요.

합창단 같은 것이 본래의 목청을 내서 수천 명이 하게 되면, 우주가 울려난다는 거예요. 자기 본연의 소리가 울려나기 때문에 자다가 보따리 다 집어치우고 일어나 거기에 화동하는 거예요. 그런 좋은 화음의 음악소리를 들으면 몸도 거동걸이도…. ‘어허둥둥!’ 해봐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어허둥둥’ 하면 안 좋더라도 지고, 지극히 내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런 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허둥둥’ 하게 되면 모든 것을 다 털어내요. 어허둥둥 내, 나를 중심삼고 내 사랑…. ‘내’라는 자체가 안방을 두고 말하잖아요. 비밀의 방이에요. 내 사랑이지고, 지고는 하나님 것이라는 거예요. 뜻이 그렇습니다. 그걸 해석한 사람이 있어요? 노래라는 것은 음이에요. 훈민, 백성을 가르치는 데 쓰는 바른 음이에요. 노래할 때 감동 잘 할 수 있는 그런 음이 되라 그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본연의 모든 음의 세계에 가까이 가라는 거예요. 본래 목청을 중심삼고, 목청을 가지고 배 밑에다 있어 가지고 여기서 화합해 나와야 돼요. 눈물 날 수 있는 경지라는 것은 사랑의 심정에 내용이 전부 다…. 횡격막 여기서부터 물레방아와 같이 목청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중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3중, 4중이 되어야 화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은 본래 하나님의 마음속과 외적인 것이 합해서 화합돼서 나오는 소리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한국말은 말하는 것을 글로 못 쓰는 말이 없어요. ‘띵땡, 꽁땡’ 하더라도 한글로 쓸 수 있어요. 발음이 구형의 모든 근본을 받쳐서 하기 때문에 가갸, 거겨, 고교, 구규,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이 우주의 음성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10살 때 “일본나라 망한다.” 그랬어요. 훈민정음을 알고 훈련받은 사람은 자동적으로 천국에 간다는 거예요. 피조물은 소리 내지 않고 살 수 없어요. 그래, 소리가 몇 가지나 되느냐? 5만 개 못 넘어요. 사탄이 지배하는 데는 10만 개는 될 텐데, 5만 개를 못 넘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노래와 춤이 합해야 돼요. 동양 춤은 손을 놀리면서 하지만 말이에요, 서양 춤은 다리를 놀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리틀엔젤스를 만들었는데, 동양 춤 가운데 그거 하나 남았어요. 그 다음에 발레를 중심삼은 우리 유니버설 발레예요. 그것이 지금 하나 남은 거예요. 둘을 화합해 가지고 지금 훈숙님이 극을 지금 하고 있어요. 강연 중이라구요. 내가 빨리 돌아오길 바라는데, 오늘도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리틀엔젤스가 유명하다구요.

비로소 동양에 있어서 발레의 역사가 꽃이 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동양에 발레의 역사가…. 여자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는 종이에요. 그거 알아요? 여자는 무거우면 안돼요. 남자들이 한 손으로 들 수 있고 이래야 돼요. 남자는 든든해야 돼요. 남자 무용수와 여자 무용수가 다르다구요. 여자는 만 가지 하늘 앞에 찬양하는 거예요. 각양색색의 모든 미녀들이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공중에서 놀음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예술세계에서 세계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 갔어요. 동양 무용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대표적이에요. 서양은 발레 세계가 6년 전부터 연합해서 비용을 댈 사람이 없으니 문 총재 앞에 맡기려고 해도 지금까지도 안 맡고 있어요. 맡았다가는 서양 세계에 가지 못해요. 예술을 도둑질해 갔다고 데모한다구요.

이젠 유명하니까 그래도 좋다 그거예요. 문 총재가 하는 것을 전부 다 보니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내 남편보다도 낫고, 내 어머니보다도 낫고, 내 나라보다도 낫고, 내가 아는 사람보다 나으니까 문 총재가 해도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면 세상은 통일되는 거예요. 여기 선생님 말을 듣고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기? 「없습니다.」 있어, 없어? 있으면 마스크 끼고 변소 가라구! (웃음) 하나돼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극이 필요한 거예요.

절대가치의 출발기점

그래, 남과 북, 동서, 360도로 갈라놨으니 개인으로는 합할 수 없어요. 전체가 화합해 가지고 36개라는 것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36개라는 것을 하게 되면 이 우주 공간을 벗어나게 돼요.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거예요, 360도. 그래서 사탄이 좋아하는 것이 6수예요. 삼 사 십이(3⨉4=12), 4수와 6수가 사탄 수예요. 4수가 뭐예요? 4수, 춘하추동이에요. ‘5수’ 하게 되면, 이것은 중앙에 가는 거예요.

쥐게 되면 어릴 때 이렇게 쥐어요. 이거 해봐요. 이거 원리예요. 이성성상이 열두 달을 품어야 되는 거예요. 아기 때는 복중에서 이렇게 쥐어요. 이렇게 쥐면 어떻게 돼요? 손톱에 자궁이 긁혀요. 이렇게 했다가는 전부 다 넘어지게 돼 있어요. 아기들은 발을 어떻게 해요? 이렇게 해서 딱 감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넘어가려면, 이쪽으로 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아기들이 차든지 하면 자궁 안에 흠이 생길 것 아니에요? 그런 걸 생각할 때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건 미친 녀석이에요.

보라구요. 눈을 보고, “눈아!” “예.” “너 뭘 하러 태어났어?” 하면, 답은…? 답! 보기 위해서…? 보면 뭘 해요? 내가 완성하는 거예요. 냄새도, 눈도, 나를 완성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러려면 내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나를 완성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가치의 출발기점은 상대와 통해 가지고 화합 통일된 그 위에 벌어지기 때문에 통일되기 전에 화합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이건 사상적인 면에서 골자를 풀어나갈 수 있는 문답들이에요. 왜? 가치적인 면에서 하나님이 혼자 절대가치의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요즘 사상가들이 말할 때 “아이고, 세상에 구교가 있어 가지고 절대 하나님의 가치를 가지고 뒤집어씌워 착취했다.”고 그러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뭐라고 그래요? 투쟁세계에서 발전이 있다고 그래요. 미친 녀석들이에요. 하나님을 몰라서 그래요.

희랍철학의 플라톤이라든가 아리스토텔레스라든가 하는 이것들이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논리를 세우기 위해서는…. 하나님 외에 다신을 만든 거예요. 인간이 만든 신들이 많아요. 유일신을 몰랐어요. 유일신은 진리가 뭐냐? 가정이에요, 가정! 여러 사람이 합해 가지고, 하나로써 합해 가지고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것이 뭐냐? 나라에는 수만 수억의 가정들이 들어가 있는데, 모델적 가정이 있어야 돼요. 그게 결론이에요, 모델적 가정.

모델적 가정이 뭐냐? 아버지 되는 사람이나 어머니 되는 사람이나…. 아들딸들도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자기 조상들이 하던 그냥 그대로 연결돼야만 대대가 화합 통일적인 가정으로서 확대하기 때문에 하나돼요. 아무리 어린 아기로서 ‘응애!’ 하고 태어났지만 팔십 노인이 되고, 씨름판이나 레슬링 세계의 왕초가 됐다고 하더라도 그 울던 아기의 본성기준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원칙적이에요. 그러려면 원칙적인 훈련을 해야 돼요.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원칙적인 훈련을 해야 돼요.

더 얘기하다가 안 되겠다. 내가 밥을 빨리 먹고 가야 할 텐데, 밥을 준비했나? 「예.」 준비할 여자들이 다 들어와 앉았기 때문에 밥도 어제 저녁에 먹던 밥을 갖다 놓을지 모르지! (웃음) 그러니 밥을 안 먹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일상에 그러고 있으니 안 먹고, 물도 함부로 못 먹어요. 변소 갔다 손도 안 씻고 물을 갖다가….

요즘에 오줌도 마시는 치료법이 있는 걸 알아요? 남자나 여자들은 자기 생식기를 오줌보다 더 맛있게 빨고 좋아하면 만병통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나 생각도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도 다 문제가 하나돼 있으니 자기가 손 빠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왜 부끄러워요? 부처끼리 부끄러워요? 이런 원칙을 알아야 ‘아, 하나님이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사랑의 원리

절대 하나님이 자유가 필요한가, 자유가 절대 하나님이 필요한가? 절대 아래에 자유가 들어가야 되겠나, 자유 아래에 절대가 들어가야 되겠나?「절대 아래에 자유입니다.」옛날의 중세시대에 압박보다는 자유가 필요하다는 것은 하나님보다도 자유를 필요로 하던 거예요.

절대 신이 됐다고 한다면, 자유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에는 자유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절대의 자리에 들어갔는데, 하나님이 같이하는데 자유가 뭐예요? 하나님이야 어디든 맺어도 좋아하고, 자던 하나님을 타고 앉아 가지고 긁어주더라도 좋아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이 뺨을 때려 가지고 피를 나게 했다고 해서…. 한 번, 두 번은 내가 피나는 것을 알기 위해서 그것도 체험해야지요. 따귀를 치고 발길도 한번 쳐서 가슴에도 피나고, 손등에도 피나고, 발등에도 피나 봐야지! 그래야 남편이 얼마나 귀한 줄 알지요. 매를 맞아 봐야 남편이 귀한 줄 알아요. 이야, 부부의 사랑이 무서워요. ‘부부의 싸움은 칼로 물 벤 거와 마찬가지다.’ 한다구요. 거기에 원수가 있어요? 패당이 남아지나 이거예요.

그래, 사랑의 정의를 못 내렸어요. 이런 모든 원리를 알아야 돼요. 이제 여러분들은 사랑의 원리를 알 거라구요. 사람들은 남자와 여자의 온도가 자연히 맞게 되어 있지요? 차이가 이렇게 많아요? 36도 5부에서부터 1도도 안 돼요. 5부 차이예요. ‘386!’ 해봐요. 「386!」 요즘에 세상에서 386을 좋아하는 패들이 있지요?

보라구요. 물질이 먼저예요, 생각이 먼저예요? 생각이 먼저예요, 존재가 먼저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존재가 먼저라고 공산당은 말하더만! 생각은 나중이다 이거예요. 천만에…! 눈보고 물어보자 이거예요. “너, 눈이 왜 깜박깜박 해?”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배워 가지고 공산당식으로 지금부터 우리가 개조해 가지고 눈을 깜박깜박하게 만들어서 시작했어요, 만들기 전에 시작했어요? 출발하기 전에 시작했어요, 출발한 후에 깜박깜박했어요? 답! 「출발 전에 했습니다.」 출발 전에 어떻게 알아요? (이후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 못 함)

(경배) ‘영계의 실상’,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에게 온 메시지 가운데 기독교 것 120명 전부 다 읽어보자! 그 다음엔 불교 전부 해야지.

『평화훈경』 대한 내용을 완전히 해득해야

우리 인간이 영원히 살 고향이 영계이니만큼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돼요. 세상이 그걸 모르기 때문에 복잡한 문제가 벌어져요. 개인주의라든가 무슨…. 이렇게 분립돼 있어요. 연관 관계가 안 돼 있다구요. 영계를 알아야 거기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지상⋅천상권이 어떻게 연결돼 있나 하는 전체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이 원리, 『평화훈경』에 대한 내용을 여러분이 완전히 해득해야 돼요. 이건 몇 백 번이라도 되풀이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이 기술세계라든가 그런 세계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되풀이해야 돼요. 하루 이틀 가지고는, 한번 들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깊은 뜻을 알기 위해서는 천년을 살면 천년을 중심삼고 되풀이한 사람하고 백 년을 한 사람하고는 10배 가까이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사람의 눈이 볼 때 매일 되풀이해요. 보고 또 보고, 보고 깜박깜박하기를 몇 천 번 하고, 숨도 몇 천 번, 걷는 것도 몇 천 번 되풀이해야 돼요. 자기가 혼자 독자적인 면에서 딱 떨어져 가지고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라구요. 그러니 전후좌우를 가려야만 자기 위치를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 대우주에 있어서 어떤 입장의 자기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자기 자체의 자리와 자기 자체와 더불어 관계돼 있는 대우주,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알아야 자기가 설 자리에 서고 앉을 자리에 앉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람으로서 우주가 대접하고, 하나님으로 볼 때 하나님의 아들딸이면 아들딸의 자격이 거기에서 이뤄지지 자기 혼자 멋대가리 없이 사는 사람들은 아무런 소용가치가 없는 거예요.

오늘 박정민 씨, 안 왔나? 「오늘 청년연합이에요. (어머님)」 청년연합? 청년연합도 할머니라든가 이런 나이 많은 사람들을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자…!

이제 하나님이 앞장설 수 있는 때가 왔다

(『평화훈경』 부록 : 영계보고서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시작;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 12. 28) 여러분! 저렇게 하나님 대신 몇 백, 몇 십의 생애를 통해 가지고 잊지 말고 그 선포하는 위에 내가 산다는 것을 실감해야 돼요. 이게 지나가는 무슨 공포(空砲)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한 내용이라구요.

또 통일교회 원리가 그렇게 여러분이 보는 내용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그 이상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전체 영계가 선포해 주지 않으면 지상에 설자리가 없어요. 지상에 설자리가 없다는 것은 일단 선포해 놓으면 그 위에서 모든 것이 처리될 수 있는 때가 다 됐다는 거예요. 다 됐으니 아벨유엔까지 우리가 설정하고, 여기 평화대사들을 전부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앞으로 가야 할 여성시대의 발표에 대해서 어머니의 책임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앞으로 연결해서 딸들이 해야 할 것은 이 세상을, 죄악의 세계를 다시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 여자들이 지금까지 숱한 세월을 통해 하나님 앞에 믿을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찾지 못했어요. 그건 이제 선생님을 통해서 복귀될 수 있는 아담을 다시 찾은 거예요.

아담이, 가정의 아담이, 세계의 아담이 하늘땅을 대신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을 밝히는 거라구요. 아담 가정에서 어머니가,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죄악의 씨를 심었으니 이걸 뽑아야 돼요. 끝날에 가을이 돼서…. 지금 이 세계는 나라를 자랑할 수 있는, 나라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또 자기를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 가정을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구요.

그래,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에 있어서 자랑할 것이 뭐예요?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이 모든 만유의 존재에 침 뱉고 다 없어지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만물이 탄식권 내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자신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야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님과 관계 안 돼 있다구요. 사탄의 혈통이 됐으니, 이건 원수 중의 원수예요.

이걸 청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은 몰라요. 그러니까 거짓부모가 이 모양으로 만들어 놨으니 참부모가 와서 영계로부터 밝혀 줘 가지고 지상에서 밝힐 수 있는 통일적인 하나의 결론…. 만우주의 승리의 패권자인 하나님이 등장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타락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못 됐으니 참부모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을 내세울 때가 왔어요. 이제는 통일교회에서 레버런 문이 인도할 때는 지나갑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하루에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거꾸로 꽂던 그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됐어요? 여러분같이 사는 사람들이 그리는 에덴동산 이상의 자리를 가야 할 텐데….

거기까지 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친놈들이라구요. 도둑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냉정히 비판해야 돼요. 자기 자체를 냉정히 비판한 기준에서 구한 거예요. 비판한 내용이 없으니…. 선생님의 갈 날이 가까워 와요. 갈 날이 가깝기 때문에 가기 전에 남겨줘야 할 것이 이 책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걸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선생님이 수백 번, 수천 번을 읽은 책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포한 말씀은 흘러가지 않고 말씀대로 돼

그렇기 때문에 천년만년 후에도 읽는 사람은 그냥 읽고 지날 수 없어요. 본심에 툭 튀어나와요. 회개해야 하는데, 안 하는 이놈의 자식이 나쁜 놈이라고 읽는 자체를 이 책이 말없이 충고하는 거예요. 그 충고가 직선적이에요

주체 아니면 대상인데, 주체는 무슨 주체야? 하나님은 부모요, 하나님은 스승이요, 하나님은 왕이에요. 또 참부모는 실체를 중심삼고 그런 입장에 있으니 그 위에서 그것을 이해해야지 자기가 위에 서 가지고 그러면…. (손바닥을 마주치심) 날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젊은 놈들? 「예.」

내가 잘해 가지고 출세하겠다? 출세할 길이 없어요. 나라의 주인이 없고, 세계의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의 주인이에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부처끼리가 싸워요. 부자끼리 싸우는 거예요. 부자끼리 피를 흘리니 부부끼리 피를 흘리고, 형제끼리 피를 흘리는 거예요. 다 끝장났어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니, 하나님의 자비니, 무슨 뭐 5대 종단들이 가르치는 진리의 내용이 물 위에 뜬 기름과 같이 하나가 영원히 될 수 없는 거예요. 이건 흘러가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뿌리까지, 그 샘터까지 파묻어 버려야 할 이런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통일교회의 ‘통일’이라는 것이 쉬워요? 화합이 안 돼 가지고는 통일이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선생님도 이젠 여러분을 대해서 가르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이게 유언서와 마찬가지예요. 『천성경』, 이것은 선생님의 설교집 400권 내에서 추린 거예요. 1, 2백, 수천 권이 되는 그 말씀이 얼마나 방대한 거예요. 거기서 『천성경』, 그 다음엔 뭐예요? 그 다음엔 맹세문, 그 다음엔 『평화훈경』, 『원리강론』, ‘공산주의 이론’ 등등 방대한 내용이 나왔어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 뒷전에 와서 “아이고…!” 한번 듣고 와서 “통일교회 좋더라!” 하면서 수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가만 안 있어요, 이제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유엔이고 무엇이고 작달을 해버려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젊은 놈들, 날뛰지 말라구! 잘났다고 자기 마음대로 가?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그래요. 선문대 신학대학원을 나오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어디 가서 취직을 하든가 하더라도…. 그 선생님이 선포한 말이 흘러가질 않아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은 말씀대로 되는 거예요. 이건 타고 넘어갈 길이 없어요. 타고 넘어갔으면, 내가 이런 수난 길을 거치지 않지. 안 그래요?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예수가, 종단장들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다 실패예요, 실패. 종주들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실패한 것이 하나님이 한 것이 아니고 참부모가 시켰으니 참부모 자체가 천대를 받아야 돼요. 그런 깊은 내용 가운데서 솟아난 연꽃과 같이 그 뿌레기(뿌리)가 달라요. 아무리 물이 더러운 물이라도 그 뿌레기는 더러운 물, 거기에 있는 모든 세균도 다 흡수⋅소화해 가지고 꽃이 피는 거예요. 떠 있지만, 뿌레기가 있어요.

바람이 동으로 불면 서쪽으로 피는 것이고, 서쪽에서 불면 동으로 핀 연꽃 같지만 그것은 그 연못 전체에…. 호수 전체 앞에 왕의 권한을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연꽃이라는 것이 가치 있게 보이는 거예요, 뿌레기가.

여러분의 뿌레기가 타락의 뿌레기가 돼 있지만, 이것이 타락의 뿌레기가 돼 가지고 타락의 물 가운데 사는 사람들을 물로부터…. 뿌레기도 뽑아버려 가지고 새로운 연꽃이 아니에요. 연꽃이 아니라 백합화가 되고, 국화꽃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타락의 원한과 하나님의 안타까움

자, 그거 읽어라! 「예.」 잘 들어요. 잘 아는 선생님도 만 번이고 천 번이고 하나님을 해방할 때까지 이것을 찬양하지 않으면 안되고, 기반을 닦지 못하면 안돼요. 하나님 자신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래요. 참부모 해방, 통일교회 해방, 하나님 해방이에요.

자기 전문분야에 있어서 종교가 그 위에 서는 것이 아니고 이 해방시킨 종교의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 위에 여러분이 서야 된다구요. 그 열매로서 말이에요. 열매가 없다구요. 열매로 서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라구요.

그런 심각한 입장을 알게 되면, 밥숟가락이 입에 안 들어가요. 이거 도적질해 먹는 거예요. 하나님이 타락한 이후에 이 대우주에 영양소를 남기기 위한 것을 이 타락한 사탄이 도적질해 먹고 있다는 거예요. 도둑질 가운데 사랑을, 뜻을, 동산을 무너뜨린 죄 이상이 어디에 있어요? 부모를 사랑한 부모의 원수, 형제를 사랑한 형제의 원수, 나라를 사랑한 나라의 원수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요? 하나님이 형제가 있어요? 다 빼앗겨 버린 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도 독자적인 기독교가 “아, 예수 믿으면….” 하는데, 예수 뭘 믿어요? 예수 무엇을 믿나 말이에요. 발바닥을 믿어요, 뭘 믿어요? 무엇을 믿어요? 예수 이상이 될 거라는 것을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만민을 구해주기 위해서 역적으로 몰려 가지고 급살 맞고 제거된 예수예요. 그 한이 있는데 말이에요.

예수가 그랬는데 원수를 대해서, 창으로 자기 심장을 찌르는 원수를 하나님에게 용서를 빌었다는 그 사실이 역사에 새로운 순이 나오게 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야 돼요. 이 젊은 놈들, 대가리를 들고 곧추 서서 하늘을 볼 수 있어요? 사방을 눈이 보고 걸을 수 없는 부끄러운 사실이에요, 거동거리가.

사람이 뭘 해요? 먹고 자고, 그 다음에 뭐…? 「가고 오고…! (곽정환 회장)」 그 다음에 또 뭐…? 「좋고 나쁘고…! (곽정환 회장)」 누구를 위한 거예요? 먹고 자고, 그게 누구를 위한 거예요? 자기 때문이지요? 가고 오고…. 여기 왔다갔다해요. 무엇 때문에…? 자기 때문에…! 나라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공적인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좋고 나쁘고…! 자기를 중심삼고 행동하는 거예요.

여기에 인간사의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요. 몇 가지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먹고 자는 것도 타락한 후손이 도적질해 먹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먹는 그 음식들이 전부 다 운다는 거예요. “아! 이 자식, 이 간나들의 입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래도 그 입을 가지고 오늘보다도 내일 더 좋은 것을 먹겠다고 입을 벌리고 다니고, 몸을 활개치고 다니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밉살스럽겠어요. 그 밉살스러운 것, 사탄이, 원수가 해결 안 됐기 때문에 그 족속을 처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안타까움을 알아요?

참된 사랑의 주인이 되는 실체를 만들어서 그 주인 된 하나님 앞에 가서 만세의 부모 이상, 스승 이상, 왕 이상의 자리에 있어야 할 텐데 하나님이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 못 해요. 사랑도 모르는 하나님이에요. 사랑 못 해봤어요. 사랑의 주인인데 말이에요. 이런 근본을 다 제쳐놓아 가지고 뭘 믿고 천국 가겠어? 극락…? 그런 수작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다 검증해서 내 발길로 차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죄악의 선을 어떻게 금을 그어 버리느냐

통일교회의 ‘통’ 자가 무슨 ‘통’ 자예요? ‘거느릴 통(統)’ 자지요? ‘실 사 (⽷)’ 변에 ‘충만할 충(充)’ 자를 얽어맨 거예요, 요동 못 하게 이렇게. 자기 마음대로 하는 데는 통일이 없어요. 글자 자체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사람이 보고, 듣고, 숨쉬고, 먹고 사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예요? 자기를 위해 살지만, 부모로 인해서 생겨났으니 동기를 위하여…. 그 다음엔 나라, 부모가 가진 스승이라든지 학교를 위해서, 가르치는 원칙을 위해서…. 그 다음엔 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그 위에 가야 백성이 될 수 있고, 학교에 있어서 등교하는 학생이 될 수 있고, 집에서 살 수 있는 가정의 식구가 될 수 있어요. 거기에 맞게끔 사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나한테 와서 말해 보라는 거예요.

자! 이런 이야기를 시작하다가는 훈독회를 못 하겠어요. 훈독회도 이제는 그래요. 11월 30일에는 내가 미국에 가야 돼요. 미국에 가서 뿌리를 빼버려야 돼요. 미국이, 유엔이 안 들으면 잘라버리고 가는 거예요. 잘라버리고 가는 거예요. 잘라버릴 수 있는, 대체할 수 있는 내용을 다 하나님이 입증해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서 조건을 인정해야 돼요. 하늘이 이거 인정 안 하면 안돼요.

여기 독립선언문을 중심삼고 결의한 거기에 움직이게 돼야 독립된 그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언한 내용이 선언문과 마찬가지니 여기에 일치돼야만 그 나라의 소속요원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뉘시깔이 있다고 다 같은 건 아니에요. 사형수나 살고 있는 여러분이 뭐가 달라요?

이건 하나의 법치국가, 조그만 대한민국 나라의 법에 의해 가지고 생명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죄진 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회를 계속하자나, 말자나? 이거 듣기 싫은 녀석은 여기에 발도 들여놓지 말라구요. 앞으로 여기는 영계와 통하는 사람 130명이 선 그 사이를 거쳐 통하지 않으면 직방으로 방망이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읽은 영계에서 선포한 결의문 가운데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한국 왕으로부터, 일본 왕으로부터 세계의 모든 역사적 공신들이 여기에 증거하고 선포한 것을 인정 안 하는 것은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 설 수 없어요. 미국 대통령들의 선언을 안 들으면, 미국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그건 쫓아내는 거예요. 쫓아냈다가 다시 선생님이 가서 검증해 가지고 자리 잡는 거라구요. 어떻게든 검증을 해서 될 수 있는 대로 연장하려고 생각해요.

내가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결단을 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나중에 정하게 되면. 죄악의 선을 어떻게 금을 그어 버리느냐 이거예요. 나한테 죄짓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여기 대가리들, 뻔히 얼굴 상판을 내놓고 챙기기 시작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타나게 되면 다 드러나는 거예요.

선생님도 허재비가 아니에요. 여러분들을 이 망하는 세상에 거꾸로 올라가기 위해 축복해 줬는데, 이게 거꾸로 올라가니 거꾸로 흘러버렸어요. 이 쌍것들, 이놈의 여자들! 여자들 때문에 선생님이 욕먹는 것이 많았어요. 내가 여자들을 데려다가 잘못한 게 뭐가 있어요? 죽을 사지에, 지옥의 복판에 흘러가는 것을 가르쳐줬는데…. 자기 아들딸, 자기 남편을 구하라고 그랬는데 입 다물고 지금까지 40년이에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어디 가서 말을 못 하고 숨기고 산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안 그랬어요. 당당했다구요, 법정에 가든 어디를 가든. 미국에서 상원 하원에 가서도 그렇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한테도 정면으로 도전한 사람이라구요. 소련은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에…. 고르바초프를 때려잡아 가지고 종교를 받아 들이라고 설득한 사람이에요. 노라리판으로 놀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나? 「예.」 응? 「예!」 이런 경고를 해줘야 돼요. 경고를 해줘야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을 찾아올 수 있느냐 이거에요. 이 책, 이것을 밟고 올라와야 돼요.

인체의 기관도 미리 알고 창조된 창조의 신비

맹세문이 무슨 여러분의 수작이에요? 그게 사기예요? 정정당당하지 못한 사기의 용사들을 만들어 놨어요. 뉘시깔이 있으면 깜박거리고 그래야 돼요, 숨을 쉬고. 그거 얼마나 자신이 있어요? 뭘 보고 눈을 깜박깜박해요? 거기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누선(淚腺)이 있어요. 가만 둬두면 눈이 타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하고 선생님이 학생시절부터 이론투쟁을 해 나온 거예요. 이 눈이 사유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각과 실존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나기 전에 다 알았다는 거예요. 눈을 보게 되면 왜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답! 몰라요. 안 돼요. 벌써, 눈이 태어나게 되면 눈이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눈이 열 받을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열을 꺼주기 위해서 누선이 있어요. 알아요? 물을 축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하나만 하더라도 태어나기 전에 박물 왕과 같은 입장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요. 그 다음에 이 눈 여기에 속눈썹이 뭘 하러 붙어 있어요? 태어나기 전에 공기 가운데는 먼지가 난다는 것을 알았어요. 태어나기 전에 다 알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눈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이건 또 왜 이렇게 갖다 붙여놨어요? 눈이 귀한 거예요. 눈을 쳐다보면 벌써 알아요. 마음이 거짓말을 하는지, 옳게 사는지…. 수십 년, 일생동안 사람을 대했기 때문에 깜박하면 무슨 생각을 하는가를 측정해서 알아요.

그래, 수많은 악령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 앞에 굴복해요. 아무리 감추더라도 안다구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비밀,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파헤쳤어요. 안다고, 내가 자랑하지 않았어요. 이것을 잘못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두 조각이 나고, 두 조각에서 하나가 없어져요. 없어져야 돼요. 그런데 혼자 남겠느냐 이거예요.

창조 전에 하나님의 이성성상에서…. 그거 알지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다. 그거 놀라운 결론이에요. 그거 지나가는 도둑놈이 남의 것을 훔쳐다가 보배창고에 보물을 갖다 집어넣은 것이 아니에요. 내가 봐 가지고 틀림없는 실험한 결과를 갖다 넣어놓은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다!

남성격이 있는데 하나님이 남성격이라면 남자를 닮았겠어요, 여자를 닮았겠어요? 답! 심각한 문제예요. 하나님을 몰라요. 상헌 씨도 같이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가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한 가지 둘레에 인간이 자기 개성진리체의 한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제정할 수 있는 머리가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의 전체를 전부 파악하고 그 위에 올라갈 수 있는 머리가 돼 있지를 않아요. 가다가 중단하는 거예요. 아이쿠, 너무나 방대하기 때문에…. 사도 바울, 예수 같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시고도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것을 몰랐어요.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얼마나 그게 엄청난 말이에요.

반대받았지만 이제는 내 앞에 모두 굴복해야

세상이 다 반대했지만…. 개인적인 세계 65억 인류가 전부 반대했고, 그 가정⋅종족⋅민족⋅국가⋅유엔과 이 미국까지 반대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반대했지만 밀어제겼어요. 그러니 역사적인 괴물이라면 괴물이지!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면 어디 그 앞에서 자기 양심이 마음 놓고 있지를 못해요. 선생님한테 와서 아무리 큰소리를 하려고 해도 마음이 허락하지를 않아요. 가만히 있더라도 위축돼요. 위압을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백 번 반대했더라도 또 가야 할, 또 찾아야 할 선생님이에요. 그러니 선생님을 부정하고 넘어설 수 없어요.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때가 다 됐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예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재판정, 공판정에서의 선언이에요. 재판할 때 판사가 세 사람이지요? 그거 천리원칙이에요.

여러분, 아담시대부터 3시대를 지내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에 있어서 해방이 벌어져요. 그게 미친놈의 미치광이 놀음이 아니에요. 그것을 감정하고 증거한 사람이 책임져야 돼요. 거짓말을 하게 되면 하나님의 보좌에 가 있더라도, 선생님이 아무리 하늘나라의 왕초가 돼 있더라도 끌어낼 수 있어요. 끌어낼 수 있다구요. 그게 없어요. 그런 조건에 걸리는 노릇은 내가 하지를 않아요.

이놈의 수많은 여자들이 나를 유인하려고 했지, 내가 여자들을 유인하겠다고 꿈에도 생각한 적이 없어요.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남성격 주체 앞에 여자가 다 잃어버렸어요.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하늘나라의 여왕님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 아버지로 알지 하나님 어머니인 줄 몰라요. 꿈에도 생각을 안 해요. 여왕이 있어야….

(탁자를 내려치심) 개인적인 시대에서부터 여왕까지 올라가려면, 전부 거꾸로 생각하게 된다면 할머니가 있어야 돼요.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자기 처가 있어야 돼요. 딸 가운데는 장녀⋅차녀가 있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결혼을 하려면 말이에요, 뭐예요? 가인 아벨이 형제인데, 아들도 형제가 싸웠어요. 그러니 딸도 싸우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네 패가 갈라졌어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하면 여섯 패예요. 여섯 패가 원수가 됐어요. 핏줄을 잘못 타고 나왔는데, 어디 정통적인 순결의 세계 앞에는 그림자도 벙긋 못 해요. 그 앞에서 사탄은 도망가야 된다구요. 그걸 넘어갈 수 없어요. 경계선에서 돌아서야 된다구요. 돌아서지 않고 이렇게 됐으니 세계가 돌아서길 바라는 사람은 한 사람이고, 돌아서야 할 사람은 지금 65억 인류요, 영계의 수천억이에요.

그 수천억이 반대하지만 돌아서려니까 조상들로부터 결의해야 되는 거예요. 역사에 잘났다는 사람 중에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고, 문 총재의 제자들이 가룟 유다보다도 낫고 바울보다, 예수보다도 낫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선생님에 대해서 인사하는 것을 알아요? 그 녀석이 잘못했기 때문에 내가 고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적기사를 왜 했어요?

예수가 이적기사를 하기 전에 이적기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을 교육도 안 하고 그러다가 사탄세계가 가만있을 게 뭐야? 예수가 나사로를 살린 것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것을 안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선생님을 알고 나서 보고 싶어서 하루에 다섯 번 들락날락하고, 그래서 선생님에 대해 눈물을 흘리게 되면 무슨 병도 다 나아요. 문둥병이 낫고, 별의별 이적기사가 얼마나 많았나! 얘길 안 해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 「예!」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책임 못 하면 이제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다

선문대학으로 전학 안 한 녀석들은 앞으로 문제가 벌어져요. 평화대사로서 때에 있어서 아들딸 축복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아들딸을 축복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선생님의 공인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가기 위해서 원수까지 다 풀어주고, 그 원수하고 결혼하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려니 원수하고 결혼하고 자기 일생동안 3대, 7대, 12대를 거쳐야 돼요. 열두 지파가 있지요? 그게 다 뭐 하는 줄 알아요? 정신차리라구요.

이번에 임자네들이 책임을 못 하면, 나는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대한민국 사람이에요. 태어나기는 문 씨의 핏줄로 태어났지만, 앞으로 이제 한국을 떠나게 된다면 나 혼자 하나님이 이름을 지어주는 거예요. 나라에다 공을 세운 사람은 지금까지 모든 손(孫)을 가진 것도 이름을 지어주잖아요? 핏줄이 나쁜 혈족을 통해서 태어났는 데도 말이에요. 정신 차려야 되겠어요.

이제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뭐냐? 선생님은 하나님을 소개해 줬어요, 하나님. 그러니 하나님을 소개해 줘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만나야지, 문 총재의 이름으로…. 다시 문 총재가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다른 데 가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믿고 나왔지요?

세계일보!「예. (이동한 사장)」이거 세계일보에 내라고 했는데 어떻게 냈나?「예, 냈습니다.」어떻게 냈어?「10번에 걸쳐 가지고…. 10회에 걸쳐서 냈습니다.」「어느 날까지 다 내라고 그러셔서 10번에 걸쳐서 냈습니다.」열흘에 어떻게 내는 거야? 열다섯, 보름에 내야지! 「13일까지 해 가지고 아버님의 말씀이 있고, 공휴일날 빼고 나머지 10번에 걸쳐서 냈습니다.」앞으로 세계일보는 아벨유엔의 대표 신문사가 돼야 할 텐데, 언론계를 대표할 수 있어?

곽정환이 어저께 보고한 이야기 먼저 할까? 현재의 사실을 보고하는 거예요, 지나간 말로. 지나간 것은 심판해요. 판사들도 유명한 판사들이 결정한 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그것을 따라가야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역사성을 부정할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산 88년의 세월은 역사와 더불어 뒤넘이치면서 산 거예요. 없어질 수 없어요. 그럴 때가 됐어요. 그러니 이자택일이에요.

이화여대에서 학생들을 자른다고 “통일교회를 믿느냐, 통일교회를 포기하느냐?” 했지만 이제 졸업생들, 퇴학 맞은 사람들이 가만있을 것 같아요? 대학을 심판할 때가 온다구요. 내가 이화여대 이상, 연세대 이상의 선문대학을 만들었어요.

앞으로 이화여대에 ‘퉤!’ 침 뱉고 가더라도, 선문대학에 대해서 모든 학자들이 정문에 들어가서 인사하는 것보다 정문 앞에서부터 인사할 때가 와요. 청와대, 잘먹고 잘살았지요.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나 죽지 않았어요. 거지 노릇 안 했고, 도둑질 안 했어요. 돌아오면서도 체면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용평이니 시 시(CC; 센트럴시티)니 여수⋅순천이니….

실적을 가진 사람 앞에는 굴복하게 돼 있어

어저께도 여수에 가 가지고 히라시(방어의 한 종류)를 28마리하고 도미 6마리, 서른네 마리를 잡았어요. 우리 전체의 배가 잡았지만, 히라시 같은 것은 젊은 놈이 못 잡아요. 젊은 사람들도 3마리만 잡아도 지쳐 넘어가는데 40마리가 뭐예요? 매일같이 이러더라도 안 지쳐요. 훈련이 돼 있어요. 전문가처럼 훈련이 돼 있다구요.

자기들은 그거 한 마리 잡으려면 45분쯤, 30분 이상이 걸리지만 선생님은 5분 이내에도 잡아요. 왜? 수많은 바다에서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호흡부터 맞춰야 돼요, 호흡부터. 또 시선도 맞춰야 돼요. 그런 것을 설명해도 몰라요. 왜 그렇게 잡는지 몰라요. 잡아도 팔도 안 아파요. 그러니까 훈련한 사람은 능통해요. 능통한 거예요.

그래, 전체⋅전반⋅전권⋅전능이라는 것은 한 사람 외에는 없어요. 실적을 가진 사람에게는 이길 자가 없는 거예요. 나라나 세계에서 문 총재의 실적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알아보라구요.

이 『천성경』도 여기에 좋은 말이 다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대우주를 대해 혼자 나타나서 선언해 놨어요. 문 총재 앞에 나타날 사람은 나타나라 이거예요. 별의별 무슨 노벨상 수상자, 별의별 학자들이 문 총재를 뭐 테스트해? 테스트에 걸리지를 않아요. 오히려 찾아오는 것을 문에서 쫓아버려요. 그런 놀음을 이제는 안 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서 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아무것도 모르는 세상에서…. 내가 16세에서부터 뜻을 알았어요. 그거 안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안 것이니 세계에 다 줬기 때문에 나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어린애와 같이 다시 하나님의 품에서 키움 받아 가지고 인류가 죽을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먼저 죽어야 될 것인데, 후손 놈의 새끼들이 수억이 돼 있다 이거예요. 영계의 그것까지도 정비했어요. 그것까지 문제된 것을 다 정비해 놓고 갈 준비를 다 끝냈다구요, 갈 준비.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 아무것도 안 가르쳐주고 가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고 연구하게 되면, 선생님이 이루려 하는 목적지는 자동적으로 가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 책 한 권이 문제예요. 여기에 다 있어요. 자기가 암만 학자라고 해도 이것을 그냥 읽어서는 몰라요, 중복되기 때문에. 이것을 선생님이 가르쳐야 돼요.

그래,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선생님한테 와서…. 박사가 무슨 박사야? 하나님을 모르는 거예요. 고향을 모르는 거예요. 박사? 똥 박사! 교수들이 해먹는 것, 몇 년 동안 자기 하는 전문 분야가 얼마나 돼요? 그걸 일생동안 파먹어 가지고 거기서 간판을 달고 자기가 위대한 줄 알아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문 총재의 뭐라고 할까, 시중거리도 못 된다는 거예요. 수고한 걸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박사가 되려면 지도교수 4명 이상한테 사인을 받아야 돼요. 통일교회 박사가 쉬운 줄 알아요?

장벽을 뚫어야 된다

곽정환, 잠깐 이야기하고 가자! 뭘 하러 다니는지 다 모르지요? 그거 세밀히 이야기하려면 시간 뭐…. 「예, 조금 요약해서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10월 24일이 유엔 데이(유엔의 날)라는 건 알고 있을 겁니다. (곽정환 회장)」 그 유엔 데이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자기가 유엔 데이 첫날에 왔다가 쫓겨 나갔지? 내가 야단한 것이 잊혀지지 않는데 그때야.

(참부모님의 유엔갱신을 위한 노력과 아벨평화유엔 창설, 지난 24일 미국 워싱턴 레이건 빌딩에서 개최한 유 피 아이(UPI)통신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시작; ……유 피 아이(UPI)가 가지고 있는 귀한 자료, 그게 얼마나 귀한 줄을 모르는 그런 주인이 있고 그래 가지고 유 피 아이(UPI)에 보관하고 있던 역사적인 자료 중에 상당한 것이 중간에 유실되고 팔아먹게 된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지금도 유 피 아이가 가지고 있는 그 자산은, 무형의 기사자료나 사진이나 역사적인 그런 그 내용들은 엄청난 것이 있습니다.) 엄청…! 그것을 다 찾아야 돼요.「정말 가치는 기가 막힙니다.」한국이 그거 팔아먹고도 살 수 있다구요.

(보고 계속; ……세계일보도 지금 그런 점에서 신경을 쓰고 있는데, 어차피 그 길로 가야 됩니다. 그런데 로이터라든지 에이 피(AP)라든지 타스통신 같은 데는 이런 뉴미디어 방식을 도입하려고 그래도 도입이 안 됩니다. 하려고 하는데, 마음대로 안 됩니다. 왜 그러냐? 몸집이 너무 커요. 공룡이에요, 공룡. 세계적으로 수백 명의 특파원이 있는데 그것을 정리를 못 해요. 정리를 못 합니다.

이 뉴미디어하고 접을 붙일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 유 피 아이(UPI)가 뉴미디어하고 접목을 해서 21세기의 언론계를 주도하면서 세계를 교육하는, 아버님이 세우신 언론 본연의 길을 그렇게 가도록 노력을 해오셨는데…) 어저께 박근혜에 대한 것, 창시하자는 그것을 얘기 좀 해주는 게 좋을 거라구.「예.」

(보고 계속; ……하늘 밑에 미국 말고 미국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언론기반을 가지고 계시는 분은 한국분인 아버님밖에 없습니다. 일본도 그것 못 하고, 영국도 그것 못 하고, 불란서도 그것 못 하고, 독일도 그것 못 하고 워싱턴 디시(DC) 안에 발도 못 붙이는데 아버님이 이 기반을 닦아 나오신 것입니다. 그것은 아버님이 돈 벌자는 것이 아니라 여태까지 퍼붓듯이 돈을 쓰셨는데, 왜 그 돈을 쓰셨느냐 하면 유엔과 미국을 하늘이 세웠기 때문에 미국 사람과 유엔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아서 지상의 참부모님의 뜻을 이루지 않으면…)

알아서…! 장벽을 뚫어야 된다. 장벽을 뚫고 조종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 그런 배포가 있고 그런 노력하는 사람이 통일교회에서 몇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뭘 하는 것 같아요? 지금도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어요, 젊은 놈들이. 젊은 놈들이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이야…. 동산 몇 고개 넘어가 가지고 이제 북망산천(北邙山川)을 바라보고 자기 묻힐 땅을 바라보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 무슨 희망이 있고, 무슨 소망이 있겠어요? 이제는 접어 들여야 될 때가 왔어요.

그래, 곽정환 선생이 아주 유명한 젠틀맨이 됐네? (웃음) 「아버님 덕에 저는 이렇게 출세를 했습니다. (곽정환 회장)」 그 이름만 가지면 언제든지 유명한 사람, 무슨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마음대로 부르면 얼마든지 만날 수 있고, 그 사람들의 사연을 통해 가지고 세계적 난문제를 하나 해결하자 하면 해결할 수 있는 길도 있다구요. 거기는 돈도 있고, 세력도 있고, 지식도 있기 때문에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결론 내리겠습니다.」

(보고 계속; ……아버님이 가지고 계시는 이 이념과 사상은 이 하늘 밑에는 누구도 반론을 제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반대하는 척하다가도 속으로는, 본심은 얻어맞는 것이고 굴복해 들어가는 것이라는 점을 알고 여러분이 정말 귀하신 참부모님 앞에 다시 한 번 감사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항상 감사하고 감사한 이후에 감사하게 살라구요. 감사히 살아야 돼요. 감사히 살지 못하면서 선생님에게 감사를 올린다는 것은 거짓이에요. 사기예요. 감사가 뭔지, 하늘이 뭔지 두루뭉술해 가지고 어디 서 있는지…. 자기가 정착한 곳이 없어요. 자리가 없으면 언제나 흘러가는 거예요. 문 총재는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요. 흘러갈 수 있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흘러가지 않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한 거예요.

생각하는 사람 가운데 나 이상 생각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정성들이는 사람 가운데 나 이상 정성들인 사람이 없을 거예요. 정성들이고, 답만 나오면 답을 중심삼고 또 질문하고 질문하고…. 이렇게 해서 나온 말씀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새로운 역사를 만들자

여기 곽정환! 오목 볼록 이야기가 얼마나 귀한 말인데, 그거 내가 한 번 하고 내가 곽정환한테 한 7년 동안 푸대접을 받았어요. 왜 선생님은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고 말이에요. 그런 이야기를 안 했으면 우리 같은 사람은 모험을 좋아하고 반대하는 자리에서 그 동기와 결과를…. 동기를 내가 냈으면 그 과정이 어떻게 되고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를 알아야 돼요. 그 결과가 천 년을 가도 이건 맞는 말이에요. 천 년 후에도 맞는 거예요.

천 년을 겪어 가지고, 천 년 반대를 한꺼번에 뒤집어 가지고 굴복시킬 수 있는 이 엄청난 사실을 알고 나서 왜 가만있어요? 모르니까 가만있지. 그래, 천 년이 지난 뒤에는 통일교회는 세계의 모든…. 이 모래알까지도 찬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신념을 갖기 때문에 세상이 지금 일생동안…. 일생이 뭐야? 88년은 짧은 거예요. 50여년, 한 60년 동안 움직인 것은 짧은 거예요.

하나님이 이 반도 가운데서 1대를 투입했다는 것은…. 수만 대가 투입돼 가지고 나가 자빠졌는데, 1대가 뭐 아까워요?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는 앞으로 뜻길에서 남아질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의 뒷발자국 자리도 없어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뭐 이걸 가상적인 하나의 이념으로 받아들이고 실제는 ‘내가 돈 벌어야 되겠고 아들딸 잘 키워야 되겠다.’ 했다가는 아들딸 키우고 돈 버는 그 돈이 자기 것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역사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 역사 가운데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야 돼요, 틀렸으니까. 알겠어요? 「예.」 젊은 놈들이 지금 대가리가 커 가지고 40세가 넘으면 안 돼요. 45세까지 딱 준비해서 끝내야 돼요. 그 다음엔 수확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제 또 훈독하자구요. 빨리, 훈독사…! 훈독 아씨예요, 아줌마예요? 뭐예요? 훈독사!

여러분이 이 말씀을 가지고 하루에 1천 명을 대해서 말하는 사람하고 하루에 한 사람도 안 만나는 사람은 그만큼 1천 고개 이상 떨어지는 거예요. 젊은 놈들, 이제 두고 보라구요. 자!

횡격막에서 소리를 내서 노래해야

(『평화훈경』 ‘부록: 영계보고서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부터 훈독 시작; ……인생의 근본을 깨닫게 하는 통일원리, 통일사상을 지상의 여러분들은 체계적으로 연구하길 당부하고 싶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 재림 메시아로 오심을 절대 믿고 순종해야 한다. 존 칼빈도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다.

현재 기독교의 절대예정설은 하나님의 근본적 뜻을 알지 못함으로써 나타난 것임을 깊이 명심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이것이 존 칼빈의 고백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존 칼빈 -2001. 9. 16-

4) 마르틴 루터) 그거 책에 다 있으니까 읽어보라구요. 지금 몇 시야? 「7시입니다.」 7시? 아, 노래하고 싶은 사람 누구야? 나와서 해봐요, 자원해서! 앞으로 내가 이제 노래할…. 「저는 경남 산청에서 온 한동석입니다.」 노래 잘하는 젊은이들을 모아 놓고, 한 500명을 모아 가지고 한 50명만 빼면 상당히….

세계일보! 「예.」 오늘부터 시작해요. 광고를 내 가지고.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세계의 공연단…. 레버런 문이 만들었던 공연단체는 어디를 가나 만장을 이룬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면을 통해서 상당히 용기를 줄 수 있는 것을 지금 생각하고 있으니까, 우리 언론계를 통해서 미국에서부터 바람을 일으키면 소련이나 어디나 영웅이 될 수 있는 것도 다 된다고 보니까 젊은 놈들을 활용해서 쓸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자, 해봐요. 어디서 왔다구? 「경남 산청에서 왔습니다.」 산청? 산청이니까 ‘뫼 산(山)’ 자하고 무슨 ‘청’ 자야? ‘맑은 청(淸)’ 자인가? 산청이 그래? 산골 사람이 산을 바라보고 노래하게 되면 시정도 풍부하고 다 노래할 수 있는 것인데 폭포수 소리, 강물 소리…. 산에 있는 솔밭을 거쳐 오는 바람소리보다 더 신비로운 거예요. 그런 면의 정서적인 무엇이 쌓였으면 노래를 잘할 텐데 잘하겠는지 모르겠구만! (웃음) 「제가 농사를 짓고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흙에 살리라’를 불러 드리겠습니다.」(‘흙에 살리라’ 노래) (박수)

2절도 해야지!「제가 좀 참부모님 앞에 서니까 긴장이 돼 가지고 노래가 잘 안 나오는 것 같습니다.」목소리 괜찮다. 좋다구. 「2절이 생각이 안 나서 다른 걸로 하나 해드리겠습니다.」 다른 거…? (한 번 더 노래함) (박수)

앞으로는 소리를 여기서 내지 말고 횡격막에서부터 소리를 내야 되겠다구! 좀 깊이가 있어야 되겠어. 좀 깊이가 있어야 되겠다구. 목청도 종고 다 좋은데, 자세도 감정적인 자세를 표현한 것도 좋은데 앞으로 폭이 좀 더 깊어야 되겠고 웅장해야 되겠어. 그래, 횡격막을 통해서 호흡하면서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것을 훈련하면 거기에 내세워도 괜찮겠다구.

곽정환! 「예.」 오늘 기억해! 이름을 적어 두라구. 친구들, 노래하는 친구들 있어? 학교는 어디 나왔어? 「진주산업대학교 나왔습니다.」 대학은 나왔구나!

한국 미국 일본에 50명씩의 합창단을 만들자

자, 또 여자…! 둘이 한꺼번에 나오지 말고…! 아이고 이쪽, 이쪽이 나오라구. (웃음) 여기 이쪽에 나와요. 그래요. 「경기도지회 회장 부인인데 노래를 참 잘합니다.」 누구…? 「경기도지회 회장….」 가만있지…. 네가 경기도 회장이면 회장이지 소개는 무슨 소개야, 내가 들으면 아는데? (웃음) 「감사합니다. 이렇게 노래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떨려 가지고….」 떨리면 떨리는 대로 해! 「‘부모님 은혜’에다가 가사를 조금 변경해서 부르겠습니다.」(‘부모님 은혜’ 노래) (박수)

다음 사람, 노래하겠다고 했던 사람 나와! 나오려던 여자 나오라구. 야야야, 인사만 하고 노래하지! 시키지 않은 것을 하면 점수를 깎아. (웃음)「안녕하세요? 저는 82년도에 광주교육대학에 입학을 하고요, 85년도에 입교를 해서, 대학교 4학년 동안 대학가요제에 ‘참새와 허수아비’라는 노래가 그때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곡입니다. 대학교 4학년 동안 그 노래를 많이 부르면서 참부모님을 많이 생각하고, 그런 생각이 있어서 지금 가을도 돼서 어제 오면서 그 노래를 많이 흥얼거렸는데 아버님 앞에서 이렇게 부르게 돼서 너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거 잘하겠다구. 흥얼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노래해야 된다구. (웃음) (‘참새와 허수아비’ 노래) (박수)

남자, 누구…? (‘고향역’ 노래) (박수) 또 남자 가운데…! 자, 노래만 하고…. 박수하고 그러지 말라구요. 「제가 한 곡 부르겠습니다. 어제 선문대학에서 5백 명 교원 우리 청년지도자 통일교육이 있었습니다. 우리 통일을 기원하면서 부모님 조국광복의 그 새날을 이뤄드리겠다는 뜻으로 노래 하나 마음 모아 올리겠습니다.」(세계평화청년연합 송광석 한국회장 ‘내 나라, 내 겨레’ 노래) (박수)

카프 책임자인가? 「청년연합 책임자입니다. (곽정환)」 청년연합 책임자! 청년연합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청년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 노래하는 사람들, 실력 있는 사람…. 그 다음엔 학력이 대비가 돼야 돼요. 그리고 미모도 아름다워야 돼요. 그거 좀 빼 봐요, 여자들 가운데서!

곽정환, 청년연합에서 자기들 관심 있어 가지고 아까 먼저 한 사람하고 몇 사람 적어서…. 앞으로 세계적으로 이 청년들을 중심삼고 단체를 만들려고 그래. 우리가 단체를 만들게 되면, 단체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후원을 누가 하고 있느냐? 후원할 수 있는 단체가 누구냐? 그렇게 되면 앞으로 성악가들을 모아 가지고 후원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봐 가지고 자기 직할을 할 수 있는 제자를 뽑을 수 있는 사람들 준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또 그리고 여자들…! 그래, 그래! (이후 몇몇 식구들 노래시키심)

자, 우리 신준이가 왔는데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크게 해줘야지, 크게. (박수)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웃음, 박수) 아, 이거 자기 책임이라고 나눠주려고 왔는데 말이야…. 아이고, 이거 나눠줘요. 거기 두 사람하고 저 세 사람은 말이야…. 저쪽은 영어를 잘하고, 여기는 한국말을 잘하고, 여기는 일본말을…. 누가 일본말을 할 줄 아나? 「조금 합니다.」 응? 세계일보(이동한 사장)는…? 「영어를 못 합니다.」(웃음) 한국말 어떤가? 한국말은 잘 하지? (웃음)

세 사람이 앞으로 한 나라씩 책임지는 거야. 여기는 일본 누구야? 여기는 한국…! 한국, 일본, 미국 나라에서 지금 노래하는 사람들…. 여기서 여자 가운데 여기 한 사람하고, 여기 한 사람, 한 사람…. 전부 다 아까 여기서부터 세 번째 노래한 사람 있잖아? 셋이 합해 가지고 한 나라씩…! 너 일본말 할 줄 아나? 「아주 조금 합니다.」 조금 해? 여기는 한국을 책임지고, 저기 뒤에는…? 「조금 합니다.」 영어는 어드래, 영어? 「영어도 조금 압니다.」 미국에 가서 노래를 감상해 가지고 뺄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할 텐데…. 하여튼,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50명씩을 모아보라구.

그러니까 세 나라에서 50명씩 해서, 그렇게 하면 150명쯤 빼 가지고 거기서 이제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우리 대회를 한번 해 가지고 앞으로 음악단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곽정환 회장)」 여기 책임지라구. 여자들이 못 하니 곽정환이 책임지고, 그것을 주선해서 배치해 가지고 노래하는 사람을 빼놓으면 좋을 거라구요. 나이가 너무 많으면 안 되겠어요. 저기 유 티 에스(UTS) 졸업한 사람, 몇 살이야? 「48입니다.」 여기는 얼마야? 「60입니다.」 그래, 나이 많은 사람도 넣으라구요. 앞으로 조직을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가 중요해요. 그래 가지고 노래에 대한 취미도 있어야 되고 그래야 돼요. 그러니까 여섯 여섯 해 가지고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곽정환 회장)」

경기장에 걱정하지 말고 나서라

그 다음에는 박판남, 왜 왔나? 나와서 축구에 대해 보고하고 노래나 하나 하고 끝내자. 박판남, 나와서 축구에 대한 이야기도 좀 하고 그래! 자, 어디 갔나? 누가 해야 되겠나, 우리 신준이 친구? 여자, 여자! 자, 곽정환이가 해야 되겠구만! 이거 나눠주고…. 아이구, 가서 이거 나눠줘요. 저기 가서 나눠줘요. (사탕을 나눠줌) 이건 나야? 아버지라고…? 저기 가서, 가서…!

아이고, 아침 먹기 전에 아이들은 까까를 좋아하니까 아기들이 이거 나눠주는 것을 맛있게 먹고 밥 먹는 것도…. 까까 이거 가지고 맛있게 먹고 맛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소개한다구요. 자…! 「안녕하십니까? 승부의 세계에서는 이긴 자 외에는 말이 없는 법이란 걸 잘 압니다. (박규남 단장)」(웃으심) 그래. 「참부모님께서 축구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진 터에 이 자리에 승리해 가지고 와서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지고 와서 말씀드리니까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승부차기까지 나갔다는 것은 훌륭한 거야. 우리가 일본 팀한테 지지 않았어.

(박규남 단장 보고 계속; ……저희들이 표를 1만 장을 달라고 했습니다, 욕심으로는. 그런데 절대 1만 장을 줄 리도 없는 거고, 그래서 3천 장을 줘서 일본 식구님들 3천 명이 들어와서 한 블록을 차지했습니다. 참, 응원을 열심히 했습니다. 노란 티셔츠를 제가 3천 개를 해 가고, 노란 막대풍선을 3천 개를 해 가지고 가서 다 입히고 줘 가지고 열렬히 응원을 했는데 적어도 6만 명 이상이 지르는 함성에는 미칠 수 없었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일본 식구들에게 얼마나 죄송하고, 미안하고, 눈물겨웠는지 모릅니다.)

그게 승리야. 그게 우리 승리야. (박수) 선생님이 앞으로 몇 배도 동원할 수 있다는 사실이 그 승리예요. 그것을 자랑해야 돼. 나는 졌다고 생각 안 해. 내용을 봐도 상당히 잘 뛰었고…. 연습을 많이 했던데…? 「예.」 그럼! 또 그리고 때가 되고, 또 앞으로 일본을 이제 전부 다 깔아뭉개 가지고 궁둥이를 들이차 가지고 데리고 가야 할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둘 다 이겨 놓으면 꽁무니가 부러지든가 주저앉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이제부터 일본이 해야 할 책임을 하고 교육하고 다 하려면…. 미국 국회의원하고 일본 국회의원 교육을 하는데 3분의 2를 외국 사람을 동원하려면, 일본이 죽었다 깨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잘 됐다고 생각해요. 딱, 이기기만 하면 되나? 전통에 남을 것은 ‘그 위대한 정신력이 어디 있었느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보다도 일본 사람이 옷을 갈아입고 일본 지라고 박수하고 그랬다는 사실…! (웃으심) 그게 위대한 거라구요. 나는 그런 면에서는 섭섭하게 생각 안 해요.

(보고 계속; ……우리 선수들이 일본 식구들 앞에 가서 인사를 하고 돌아 나오는데, 일본 그 팬들이 우리 일화 선수들에게 박수를 치더라구요. 정말 뜨거운 박수를 치는 걸 보고 ‘그래도 잘 싸웠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박수) 다음에 또 지게 되면 ‘세계가 들린다.’ 생각하면 돼. 그래 가지고 축구장에 나갈 때 걱정하지 말고 나가. 걱정하면 안돼. 걱정하고, 잘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안된다구. 「예.」

벌써 그건 정신적으로 영계라든가 분위기에 어울리질 않아.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노래 하나 하더라도 잘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평상시에 훈련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처음부터 밀어댄다 하는 이런 사상이 필요해.「예.」처음에 잘 하다가 후반전을 잘 못해도 안 되고…. 일당백으로 밀어대야 돼. 그게 자기 실력이야. (네티즌이 일화축구단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감동적인 글 낭독) (박수)

(보고 계속; ……기어이 우승해서 참부모님께 우승컵을 봉헌하고자 하는 결심과 의지와 실력을 갖고 하겠습니다. 명실공히 그와 같은 결론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혹여 기도하는 중에라도 기도의 성원을 부탁 드리면서, 다시 한 번 우라와전 심판을 용서하시를 바랍니다.) 곽정환이가 있었으면 우리가 지지 않을 것인데 없어서 졌구나. (웃으심) 책임자는 언제나 중요한 거야. 「감사합니다.」 그래, 수고했어. (박수)

정신적 자세가 크면 클수록 하늘이 소망하는 것이 큰 것

박판남이가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경기 자체를 자기들이 한다고 생각을 안 해요. 하늘이 밀어줘서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사상은 영원히 발전할 수 있어요. 세계까지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사상인데 ‘아이고, 이제는 그만두겠다.’ 하면 안되는 거야. 내 말 알겠어?「예.」

자기가 그 마음을 먹었으면, 내가 밀어줄지 몰라. 내가 힘이 없지만, 혼자지만 내가 밀어주면 자기 정신적 사상과 여러 가지 면에 상당히 좋은 결과가 된다고 나도 생각하는 거야. 또 그리고 지금 통일교회 여자들이 축구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노래 한번 해라, 시원하게 다 털어버리고! 해방의 노래, 사나이들…. 그 노래 한번 하라구. ‘사나이’ 다 일어서서, 힘차게…! (다 함께 ‘광야의 사나이’ 노래) 여자들이 응원을 잘 해야 돼요. 남자들은 그래야 힘이 나는데, 여자들이 응원을 안 하니까 힘이 날 수 있어요? 앞으로 전부 배당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하면 내가 방망이를 들고 후려갈겨야 되겠다구요, 궁둥이에 혹이 나게끔. 나 한다구요. 해도 괜찮지요? 「예.」 괜찮아요, 섭섭해요? 「괜찮습니다.」 그래, 괜찮다고 했어요. 나 대신 남자들이 후려갈기라구요. (웃음) 자…! (경배)

선생님이 가는 길은 실패 같지만 승리해 나왔어요. 문제는 정신적 자세예요. 정신적 자세가 크면 클수록 하늘이 소망하는 것이 큰 것인데 거기에 가다가 깊은 골짜기에 굴러 떨어질 수 있지만, 깊은 골짜기에 떨어지면 거기에서 쓰러지지 않고 3분의 1을 굴러서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면 영원히 승리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판남, 그러지 말라구! 알겠어?「예.」일본 사람들이, 거기 운동장에 3천 명이라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안 받고 한국을 응원했다는 사실…! 그거 한국이 아니야. 하늘이야. 그 하늘은 죽지 않았어. 알겠어? 여러분이 그 이상 도와줄 수 있는 마음만 가져 보라구요. 그러면 백전백승 아니라 천승만승이 될 것이다, 아주!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및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꽃다발 봉정, 예물 봉정, 기념 케이크 커팅)

10월은 하늘이 통일교회를 축복하는 달

아벨유엔을 선포하고 그 위에 하늘이 섭리라는 노정에 있어서 탕감의 길을 거쳐 오던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10월달을 중심삼고 중요한 모든 행사들이 다 끝났어요. 오늘하고 내일, 모레, 글피가 되면 내가 미국을 가야 돼요. 자녀의 날을 지키기 위해서 준비하고, 또 미국에 있어서의 중요한 일들을 계획하기 위해서 떠난다구요.

10월달은 하늘이 통일교회를 축복하던 달입니다. 이번에 기념할 수 있는 7년을 중심삼은 10월달, 마지막 이 계절에 전 세계에 널려 있는 여성 대표들이 50개국에서 참석해서 남북한을 중심삼은 회의를 하고 있다는 건 뜻이 큰 것을 알고, 오늘을 기념할 수 있는 10월달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하늘의 축복이 크기를 바라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훈독회는 어머님이 나와서…. (박수) 아벨유엔 창설 당시에 주신 말씀을 대신 대독을 할 것을 어머니께 부탁드려요.「예, 감사합니다.」박수! (박수) (『평화훈경』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박수)

자, 기도하고 끝내요. 선생님이 말씀을 해줄까요? 「말씀해 주십시오.」(박수) 여자들 다 만났어, 엄마? 「지금 다리가 아파요.」 가만…. 다리야, 걸어봐! 자…! 「한 시간 서 있었더니 다리가 아픈데…. 걸어가지도 못하겠어요.」(박수) 이쪽은 다 내가 아는 사람, 많이 참석했던 사람이고 저쪽의 여자 분들은 50개국에서 처음 온 사람들인데….

나도 처음 보는 사람이 아마 대다수일 거예요. 이렇게 멀리 바라보니까 사진판에 있는 걸린 사람 같아서 이것도 저것도 보이지 않는 이런 환경이라구요. 그러니까 나도 한번 잘생긴 아씨, 아줌마들이 왔나 보자구요. (박수) 잘생겨야, 가정에 있어서 좋은 어머니 되고 좋은 아내가 되어 가지고 그 나라가 좋은 아들을 위해서 사는 나라와 남편들이 사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남편이 뭐 안 해도 여자가 착하면 천국이 다 되는 거예요. 그래, 여자의 사명이 중대하다. 「아주!」(박수)

오늘 말씀의 결론이에요. 결론이 여자들이 출세할 때가 왔는데, 여자라는 괴물이 말을 안 들어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그렇게 엄격히….「좀 앉아 있을게요. (어머님)」(웃음) 내가 붙들어 줄게! 자, 말할 시간도 없다구. 오늘 내가 여자들을 훌륭한 여자들로 만들어 보내느냐, 제멋대로 사는 여자들로 그냥 그대로 돌려보내느냐 하는 것이 숙제예요. 알겠어요? 「예.」

나는 여자들을, 고약한 여자들을 못살게 교육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어요. 여자라는 동물은 지금까지 남자라는 동물을 진짜 만나 본 적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구도 남편과 아내의 참사랑을 몰랐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가 찾는 여자

여기 다 잘생겼네! 못생겼더라도 잘생겼다고 해야 돼요. (웃음) 못 생긴 것을 못생겼다고 하면 야단이지만 잘생긴 것을 잘생겼다고 하면, 하나님까지도 찾아와서 교육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러니 오늘 이 시간부터 못생긴 여자의 마음을 갖지 말고 하늘이 바라는 잘생긴 여자의 마음을 가지면 문 선생도, 참부모도 그러한 아줌마와 아씨들을 부러워하고, 하나님도 그러한 미인…. 잘생기고 훌륭한 아씨와 아줌마들, 그들이 사는 세계에 참부모까지 데리고 가서 영원히 살고 싶다고 하느니라. 아주! 「아주」 (박수)

더 말씀하지 않아도 이 말씀책을 가지고 줄줄 다 외워 가지고 한 자 한 자의 뜻을 모르겠으면 기도도 하고, 기도해서 안 되게 된다면…. 다 알 수 있는 해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지 못해서…. 배우지 못해서 천국 못 간다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된다는 핑계가 성립 안 될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예.」알았나, 몰랐나? 이 쌍것들아! 「알겠습니다.」 이 간나들아!

지금까지 여자가 개인적으로 책임 못 했고, 부모 앞에 딸로서도 책임 못 했고, 그 다음에 시집가서는 아내로서 책임 못 했고, 어머니 아버지로도 책임 못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천국이 무엇인지 모르고,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이루어졌는데 알지 못하는 거예요. 천국의 주인 되어야 할,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을 낳아 가지고 길러가야 할 책임이 남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이 법에 순응치 않을 수 없어요. 이 법을 따라서 자기가 시정해야 돼요. 하나에서 백, 천만 가지 시정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통역하고 있으니 이해하는 데 문제가 없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 이리 한번 쭉 가봐야 하는데 좁아서….「여기는 좁은데, 저쪽은 넓어요. (어머님)」우리 어머니가 가다가 넘어지면 어떻게 하겠나? 좁아서 길이 없어요. 여자들은 가는 길을….

남자 왕 되겠다는 사람들의 길을 막기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라는 잘난 무리냐, 못난 무리냐? 답! 못난 여자예요. 못난 여자는 천국 못 가고 참부모와 인연 맺은 이상세계와 관계 맺을 수 없으니 잘난 여자가 되어야 돼요. 아기로부터…! 아기로부터예요. 복중에서부터예요. 태어나기 전 아버지의 생명의 씨를 받기 전부터 그래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쫓겨난 거예요.

그래, 방황하는 여자, 비참한 여자, 알 수 없는 여자가 돼 있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누구인지, 아내가 누구인지…. 그 다음에 가정의 나라를 다시 해산할 수 있는 사람이 여자예요, 여자.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찾고 있는 여자 가운데 하늘나라의 여왕이 될 수 있는 여자가 없어요. 하나님이 쫓아내 버렸는데 어디 있겠나?

여왕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뭐예요? 아기 여왕으로부터, 소녀 여왕으로부터, 그 다음에 청년 여왕으로부터, 장년 여왕으로부터…. 그래 가지고 성숙되어야 여왕을 통해 하나님의 부인까지 나올 터인데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났어요. 더 더욱이나 미국 여자들…! 특히, 유럽 여자들은 전부 다 교만스러워요. 머리는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 머리)를 가지고, 얼굴은 흰색이 되어 가지고 그걸 제일이라고 그래요.

그게 뭐냐 하면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북극곰 종족)라는 거예요. *폴라 베어 레이스, 알겠어요?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는 흑인이에요. 너무 더운 데서 사니까, 언제나 그늘에 있다 보니 까매진 거예요. 브라운 베어 레이스(brown bear race)는 동양인이에요. 흑인⋅황인⋅백인, 세 인종을 누가 만들었냐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같아요. 똑같아요. 37도예요. 피 검사를 해 보면…. 여러분의 몸은 온도가 36도에서 37도예요. 그 가운데의 온도가 돼 있어요. 그래, 서양 사람들에게 쓰는 약이나 흑인들을 위해서 쓰는 약이나 황인종에게 쓰는 약이나 약은 다 같아요. 주사도 같다구요. 그러니까 약이라는 것은 다 같은데, 타락해서 죽게 됐으니 타락에서 살려주는 약이 둘이 있겠느냐 이 말이에요. 없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핏줄을 모르면 생명과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못 돼

하나를 몰라요. 왕도 모르고, 남자도 모르고, 여자도 모르고…. 하나님도 인간을 알아볼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 서양 여자들은 핏줄이 귀한 줄을 몰라요. 알아요, 핏줄? 핏줄이 귀하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핏줄이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사랑도 없는 것이요, 생명도 없는 거라구요. 핏줄을 모르니 생명과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없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이런 말을 자꾸 하다가는 너희들은 ‘아이고, 선생님이 좋은 말만 해줄 줄 알았는데 저런 말을 하니…. 한국에 온 것이 원통하다.’ 할지 몰라요. 울라구요. 울게 된다면, 울다 목이 막혀서 가물었다는 말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왜 울어, 왜 울어, 왜 울어…? *너무 뚱뚱하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이렇게 커? (웃음) 금식도 많이 하고 다 그래야지…. *균형된, 평평한 곳에는 모든 존재가 거할 수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뚱뚱한 사람을 원하는 사람은 손 들라구. 내가 세계에서 제일가는 식당을 만들어서 매일같이 먹고 한 달만 뚱뚱할 수 있으면 식당 주인이 되고 싶은데…. 그것은 문제없어요. 내가 하자고 하면 세계, 미국에 있는 부자들로부터 모금운동을 해서 한 달에 얼마씩 은행 이자 3배씩 남는다고 하면, 전부가 가담할 거라구요. 뚱뚱 맛있는 식당 주인이 내가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그거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물어볼 것도 없지. 자…!

이 동네는 또 어드런 사람들이야? (웃음) 어저께 왔나? 두 사람 안 왔어? 「예, 왔습니다.」 어디 있어? 「어제 올라왔습니다, 가미야마 상과 후루타 상. (황선조)」 가미야마! 「예.」 후루타! 「예.」 *히라시를 몇 마리 잡았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몇 마리 잡았나? 「다섯 마리 잡았대요. (어머님)」 다섯 마리. 새로운 결심을 했어? 앉으라구!

여기도 여자가 와 앉았는데, 전부 여자…. 「앞에만 기관장이고, 교구장이고 저쪽은 다 여자입니다. (문난영)」 전부 다 여자야. 여기 이단자로구나, 너희들이. (웃음) 이 여자들은 왜 여기 앞에 앉았어, 들어가 앉지? 특별한가? 「예, 여기 앞자리는…. 기관장하고 교구장들입니다.」 아까 노래 잘하는 허 무엇이었던가? 허양! 「예.」 내가 속이 허해서…. (웃음) 허양이 좋아하는 그 노래를 들으면, 배가 부를 것 같아. 한번 해보라구. 무슨 산, 칠갑산? 「‘울산아리랑’입니다.」 울산 아리랑! 의자 좀 가져와라.

오늘 남자 녀석들은 불평하고 싶으면…. 오늘은 여자들을 위해서 말하는 날이기 때문에 불평하겠으면 불평할 남자들, 불평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가도 괜찮아요. (웃음) 자, 하라구! (노래) (장단에 맞추시며 흥겹게 춤을 추심) 춤추고 나서는 노래고 무엇이고 숨이 차서 말도 못 하겠다. (웃음)

나와서 노래나 해라!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있잖아? (유종관 회장 ‘홀로아리랑’ 노래) 옆 사람들의 손을 잡으라구! 손 잡아봐요. 옆 사람들과 손 잡아 봐요. ‘가다가 힘들면 손잡고 가보자’고 했는데 독도라는 말은 섬이 아니고, 통일교회가 외로운 독도예요. 통일교회의 사정과 딱 같은 노래이기 때문에 이것이 성가에 들어간 거예요.

‘영광의 은사’ 제정 배경과 내 가정, 내 나라, 내 세계의 노래

그 다음에 황선조…! 「예, ‘허공’ 할까요?」 ‘허공’은 그만두고, 평양고보 얘기 알지? 「예.」 을밀대하고 모란봉 사이에 운동장이 있는데, 거기에서 북한에서 나라를 건설하면서 군대도 훈련하던 거예요. 그때 내가 정성을 들이면서 지은 노래가 있는데, 그걸 한번 얘기하고 부르라구. ‘국가’가 된 것이 그때부터 시작됐다는 거예요. 그 얘기를 좀 하라구!

(황선조 회장이 천일국 국가인 성가 3장 ‘영광의 은사’ 제정 배경에 대해 설명; ……흥남감옥에서 극적으로 탈출하신 뒤 평양에서 식구를 수습하실 때 모란봉 을밀대에 앉아서 ‘영광의 은사’를 작사하시고 당시 명문고였던 평양고보의 교가에 곡을 붙이신 것이 성가 3장, 천일국 국가가 된 것입니다.) (‘영광의 은사’를 함께 부름) (박수)

그 노래를 들으면 그때의 상황이 어떻고, 선생님의 입장이 어떻다는 것이 잘 그려져 있어요. 여러분도 그런 과정을 거쳐 봐야 그 노래가 자기 노래가 돼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남의 노래가 아니에요. 내 노래인 동시에 내 가정의 노래고, 내 가정의 노래보다도 내 일족…. 라스트 네임(last name; 성), 일족의 노래이고…. 내 나라의 노래고, 내 세계의 노래라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영원한 저나라에 가서 부모님을 모시고 같이 기쁘고 행복할 수 있는 해방된 왕자⋅왕녀가 될 수 있느니라. 아주! 「아주!」

그 말을 들어보니까 감이 느껴지지요? 「예.」 여러분이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도 죽음 길을 개의치 않고 찾아오신 하나님, 한 부부를 위해서 사경을 헤매 찾아오신 하나님, 그 다음에 한 가정을 찾기 위해서…. 그 다음에 한 일족을 찾기 위해서, 한 나라를 찾기 위해서, 한 세계를 찾기 위해서 수고해 오신 하나님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까지 여러분 자신을 보게 된다면, 내 한 자체도 하나님 앞에 찾아진 자신이 못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하늘 땅 앞에 주인의 자리에 찾아져 가지고 부자지심정을 느끼면서 하나될 수 있는 통일의 세계가 언제 될 것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일생이라는 것은 다 불사르고 가는 거예요.

세계는 커요. 지상에는 50억 인류예요. 천상세계는 수천억이 돼요. 이 사람들이 감동 받아 가지고 한 몸과 같이, 한 식구와 같이…. 한 일족, 3대 자녀와 같이 그런 환경의 마음…. 그런 자리에서 기쁨의 마음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내 심적인 기반이 돼 있느냐를 생각할 때, 아직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예.」 싸우나, 안 싸우나? 「싸웁니다.」 이 싸움은 하나님이 심어놓은 것이 아니에요. 무엇이 심었느냐 하면 원수의 핏줄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원수의 핏줄! 그래, 원수의 핏줄이, *사탄의 핏줄이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떻게 해방을 받아요? 어떻게 천국을 이루어요? 이것을 세밀히 가르쳐주고, 그걸 안내해 줘 가지고 실감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의 심정의 대상자는 지상에 한 사람도 없는 거예요. 그 일을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출발이었던 것입니다. 개인을 찾아 헤매고, 가정을 찾아 헤매고, 종족을 찾아 헤매고, 나라를 찾아 헤매고, 세계를 찾아 헤맨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찾아 헤매는 그 참부모의 발걸음을 맞춰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기독교가 무엇 때문에, 수많은 종교가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이 분을 모시기 위한 준비였는데 준비를 망각하고 자기들 출세, 자기 종족의 행복을 위한, 인근 국가들을 전부 다 멸망시켜 가지고 자기만이 하나님 대신 행사하겠다는 오만한 역사의 인간 세계에 살고 있으니 이 땅이 얼마나 저주하겠느냐!

그 땅을 보기에 부끄럽고, 땅 가운데 자라고 있는 자연을 보기에 부끄럽고, 흘러가는 바람결과 공기를 대하기에 부끄럽고, 물을 대하기에 부끄럽고, 태양 빛을 보기에 부끄러울 수 있는 내 자신을 세포 세포가 느껴야 할 텐데 불구하고 모르는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그런 사실을 느낄 수 있는 아들딸로 품을 수 있는 한 자리가 어디일 것이냐 이거예요.

참다운 여성의 출발로 탕감복귀가 가능해

오늘 내가 얘기할 것을 누가 얘기하겠나? 여성회 회장이 한번 나와서 얘기하지! 하나님의 참부모에 대한 메시지, 기독교에 대한 내용의 여기 책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앞으로 강조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갈 때 이런 선생님이 말한 것을 재차 다짐을 해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여기에 여행 삼아 온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혁명할 수 있는, 지나가는 길 가운데서 만복을 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와 자기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왕자로 태어날 수 있고, 왕녀로 태어날 수 있는 걸음걸이를 했다고 기뻐할 수 있는 추억의 무엇을 남기고 가야 돼요.

그런 남길 수 있는 무엇이 있기를 바라면서 선생님도 말하고, 여러분 노래하는 사람도 그렇고, 여성연합 회장도 이제…. 하나님의 메시지, 선생님에 대한 메시지, 그 다음에 기독교에 대한 메시지, 예수를 비롯한 5대 성인의 결의문, 미국의 43대 대통령들의 메시지가 다 알려져 있는데 그것을 모른다고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다, 없다!”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인 면에 너무나 확실하기 때문에 똑똑하면 할수록 더 깊고 높고 크게 알 수 있는데, 미욱한 사람이 아니면 더 알 수 있는데 그 심정세계가 여러분을 맞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딸로서, 왕녀로서, 또 왕녀가 시집간 부부로서 일족이 되어 가지고 새로운 족속, 새로운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길이 남아진다 이거예요. “여성들을 중심삼고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으니 참다운 여성의 출발로 말미암아 탕감복귀가 가능한 희망의 길이 영원히 역사에 우리로 말미암아 남느니라, 아주!” 하면서 읽어주라구요.「여기서 읽겠습니다. (문난영)」그래, 읽어주라구.

이게 교육이에요. 내가 언제 지나가는 손님으로 이렇게 갑자기 해 가지고 언제 이런 교육을 해야 되겠나? 그러니까 내가 쇼를 하는 거예요. ‘노래는 또 무슨 노래야? 무슨 또 프로그램이야? 아이고, 아침밥이나 먹여주지….’ 하는 밥 먹을 사람은 나가라구! (웃음)

(『평화훈경』부록 영계보고서 중에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시작;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소생⋅장성⋅완성, 세 번 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찾아 넘어가기 위해서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로 세 번 다짐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게 다짐하면서 살아야 돼요.

(훈독 계속;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나!) 하나님이 사랑을 못 해봤어요. 사랑이 생각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기독교와 기타 종단이 결의문을 채택하고 참부모를 모시고 갈 것을 만장일치로 선포했으므로 참부모는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에 등극함이 마땅하니 그 뜻을 이루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바라노라, 원하노라!) 그래야 돼요. 영계에서 그래야 지상에 일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선언문이라구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훈독 계속;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하나님의 죄라는 거예요. 책임을 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을 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 12. 28) (박수) 기독교 12명을 훈독해요. 기독교 120명,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을 추려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없으니 12명을 하면 충분할 거예요.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세미나 메시지’ 훈독계속; ……여러분의 학문도 지성도 하나님에겐 필요하지 않다. 겸허한 자만이 하나님과 함께 머무를 수 있다. 그분의 위대한 진리를 배우고 내 것으로 소화시켜 영원한 이곳에 올 때 무지한 걸인의 신세는 면해야 할 것이다. 최고의 지성인은 하나님을 자신의 부모님으로 모시는 사람일 것이다. 그러한 사람만이 최고의 지성인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싶다. -2001. 4. 10-)

하늘나라의 제1등 후대 후손을 만들기 위한 일

(훈독 계속; ……그러나 어차피 가야 할 길이니, 지름길을 택하여 짧은 인생길에서 낙오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2001.4.9.-) 「다음은….」 그래, 다음은 뭐야?「소크라테스.」소크라테스, 그래. 손가락 테스트라구. 손가락 테스트가 소크라테스예요.

(훈독 계속; ……‘어거스틴님의 메시지’ 나는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서 누구에도 뒤지지 않는 최고의 자리에 서고 싶었다. 그런데 이곳에서 알고 보니…) 어거스틴 마누라, 일어서 보라구. 이 사람이 어거스틴의 색시예요. 「한번 박수쳐 드립시다.」(박수)

영계에 가게 되면 결혼은 못 해요. 다 갈라져요. 이제 우리로부터, 선생님으로부터 그것이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 형태와 국가 형태가 안 되어 있어요. 그룹 그룹을 떼어서 투쟁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지상에서 극복할 수 있기 위해서는 최후에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국가와 세계 인류가, 65억 인류가 하루날 한 저녁에 결심하기 어렵더라도 이 일을 가자고 하는…. 답이 같아야 된다는 입장에 서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자!

어거스틴이 길지? 「예.」 그래, 결혼해 가지고 복잡한 지상과의 관계된 내용까지 전부 다 나온다구요. 좀 길더라도 들어봐요. 시간이,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이 일을 지시하는 것을 듣는다는 것은 다시는 없다구요. 다시는 없어요. 자, 읽어줘요.

(훈독 계속; ……우리들은 문선명 선생님의 사상을 가르치고 있다. 이것이 인류 평화의 길이요, 진리의 길이기 때문이다. 종교인들이여, 다투지 말라. 서로 하나로 화합하라. 하나된 곳에 하나님은 함께할 것이다. -2001. 4. 10-) 「우리 부모님께 다시 한 번 큰 박수로 감사의 표시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박수)

전부 다 이렇다구요. 4대 성인, 그 다음에 세계의 유명한 역사적인 모든 철학자, 종교가 등 수많은 사람들이 다 있지만 답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문 선생을 그렇게 다 좋아하누만! (웃음) 여기에 모인 사람은 안 좋아하는데, 영계에 간 사람은 다 좋아해요. 저나라에 가서 좋아하지 못하면 문 선생 이름까지 잊어버려야 돼요.

얼간이 모양으로 뭐 소생적으로 알았다면, 그 안 것이 도리어 수치라는 거예요. 많은 세월을 살면서 왜 소생단계까지만 탐지해서 그것밖에 모르느냐? 내용의 결과가 내가 가지 못한 그것을 전부 다 알아 놓아야 할 텐데, 어디로 가야 될 것을 알고 길잡이를 안 해도 내가 갈 수 있어야 할 텐데 왜 몰랐느냐 이거예요. 몰라서 못 갔기 때문에 천상세계에서 지금 현재의 입장, 이와 같은 자리밖에 머무르지 못했다는 반문을 피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실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 준 것이 『평화훈경』이에요. ‘훈경’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가르치는 길, 가르치는 도리라는 거예요. 평화의 나라를 건설하고, 평화의 나라를 찾아가는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이라는 거예요. 여기 다 있다구요.

성인들의 훈시가 있어요. 여러분이 여러분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물어보면 말이에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뭐 이렇게 의심하게 되면 목을 조른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천상세계의 꼭대기들이 다 이러고 있는데…. 지상에서 제1등 국민이 되고 하늘나라의 후대 후손을 만들기 위한 일인데 왜 모르고 의심하느냐, 이놈의 자식아!”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성인들의 아내라는 것을 발표해야

현실이 나오라구! 이 여자가 뭐냐 하면, 지상에 남아 있는 이 여자가 이제 말하던 성 어거스틴의 아내예요. 지상에서 성 어거스틴의 아내를 만나봤으면, 저나라에 가서 가정생활하고 천국생활을 할 때 성 어거스틴 부부가 우리보다도 먼저 영계에 왔으니 찾아가게 되면 지상에서 이 말씀 들은 사람을 얼마나 반갑게 맞이하겠느냐!

그래, 성 어거스틴의 여편네 말을 한번 들어보고 싶어요?「예.」(박수) 그 다음에 마호메트 아내 나오라구! 성인들의 아내가 여기 다 있다구. 박수! (박수) 마호메트의 아내, 또 그 다음에는 누구야? 「공자님 아내가 계십니다.」 공자! 공자는 꽁짜! 선문대 총장 하시던 분이 공자님의 아내예요. 그 다음에 안 왔구만! 박수들 한번 해요. (박수)

저나라에 가게 되면 “50개국의 여성 대표들이 남북을 중심삼고 금강산 명승지를 방문하는 대회에 가서 천정궁, 부모님이 계시는 궁전에 가서 만났다.”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이 사람은 뭐라구? 어거스틴! 저 사람은…? 「마호메트입니다.」 마호메트, 그 다음에 저쪽에는…? 「공자요.」 여기서 얘기하라구, 공자! 공자 여편네 누구라고 소개하라구. 발표해! 발표해야 돼! 한꺼번에 발표해야 영계도 인정하고, 영계에서 발표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어야 통일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통일되어 결정하면 지상에 암만 해야 차 버려요. 바람에 날아간다구.「공자의 아내 이경준입니다.」(박수)「마호메트의 아내 이정옥입니다.」(박수) 자기도 발표해야지! 예수님도 로마 원로원에 가서 내가 예수고 로마를 구하고 이 세계를 구하러 왔다는 말을 안 했기 때문에 순교했어요. 너희들도 그래. 발표해야 돼. “나는 누구입니다.”라고….

문 총재가 법정에 나가서 거짓말을 했나, “내 말을 들으라!” 그랬지? 미국 가서도 “내 말 들어라.” 그거예요. 너희들이 반대하지만 10년, 20년 지나보라 이거예요. 지나면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미국이 지금 현재 대통령 비서실로부터 모두가 문 총재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 줄 알아요? 조지 부시가 20년 친구예요. 친구인데 한 번도 만나지를 않았어요. 만나기를 원하지만 만나지 않았어요.

왜? 내가 반대 받고 있으니 부시 대통령하고 악수했다는 사진만 나오면 세계가 ‘와-!’ 그러는 거예요. 수많은 교육을 하는 데 강사로 초빙해 가지고 지내는데, 담이 있으면 저쪽 담 너머에는 조지 부시가 자고 이쪽에는 내가 자면서도 인사를 한번 안 했어요. 악수 한번 안 했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을 했기 때문에 그것을 잘 알아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을 존경한다는 거예요. ‘이야, 정치하는 세계의 누구보다 잘 아누만!’ 하면서 천년만년 그 전통을 따라갈 수 있는 스승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제는 그 사람들을 만나기보다 그 사람 주위의 불순분자, 안된 녀석들을 모아 가지고 까버려야 돼요.

『평화훈경』은 최후의 아름다운 총괄적인 말씀

그렇게 알고, 여러분에게 오늘 기념의 날로 선물을 주는데 선생님이 이 이상 선물 줄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예.」천 년 역사, 만 년 역사, 타락한 이후의 역사 시대권 내에서 이런 일을…. 하늘나라의 전권을 대신한 참부모라는 사람이 여러분과 가까운 자리에서 노래도 하고 춤을 춰주고 한바탕 했으니, 그것이 잊지 못할 은혜가 됐으면 뿌리 깊이….

조상들이 느끼던 뿌리까지 소화시켜 새로운 뿌리로써 비료로 소화시켜서 영양소가 되어 가지고 그 이상 뿌리, 그 이상 가지, 그 이상 순이 되면 천국도 내 세상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주!」 알겠나? 「예.」 선생님이 이론가예요, 이론가. 맹목적으로,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멍청이가 아니에요. 눈을 보라구. 눈이 조그마하고 말이에요…. 코를 보라구, 누구 말을 듣게 되어 있나. 몸뚱이를 보라구. 둥글둥글해서 납작하지 않아요. *구보키, 왜 그렇게 쳐다보고 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니까 박수했나, 안 했나? 박수 한번 해라. (박수) 나는 오늘 저분들의 심부름꾼이 되고 제자가 되겠다고 결심해 가지고 기도하고 그러면 영계에서 간판 붙고, 여러분의 이름을 자기 조상의 명단으로 쓸 때 서로서로가 데리고 가겠다고 하게 된다면…. 훌륭한 그들이 다 받들고 가니까 훌륭한 천국은 내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아주!」

자, 성 어거스틴은 종교계의 이론가인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초대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하던 거라구요. 이 사람이 무슨 노래를 잘 하나? 「‘김삿갓’입니다.」 김삿갓 놀음을 할 때 지내던 한두 가지의 잊지 못 할 것을 얘기하고 ‘김삿갓’ 노래하고 가야 오늘의 회의가 끝날 터인데, 그 회의가 끝난 뒤에 진짜 선생님이 한 10분 얘기할 것은 기록해 가지고 이대로 하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이 금후의 세계에 자기가 어떻게 나라를 찾아 나가느냐 하는 원칙적인 단위, 공식적인 원론만 딱딱딱 얘기해 줄 거예요. 그렇게만 하게 된다면…. 그러니까 이 텍스트북, 누구든지 이대로 하게 되면 천국 백성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대로 하는 사람은 천국에 다 가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손자가 이 책을 가지고 “할아버지, 이 책에 있는 대로 할아버지가 됐소?” 물어보는 거예요. 안 됐으면, 그 할아버지와 손자들이 모여 긴급회의를 중심삼고 회개하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특명에 의해 참부모가 이 땅에서 이제 갈 날이 멀지 않았기 때문에 유언을 한 거예요. 최후의 아름다운 전체 총괄적인 말씀을 가르쳐준 것이 『평화훈경』이에요. 바이블 오브 피스(Bible of Peace)가 된 거예요. 평화성경이라구요.

그래, 앞으로 영원히 이 책은 남는 거예요. 되풀이해야 돼요. 효자의 길이 변해요? 하늘나라 충신의 길이 변해요? 변할 수 없어요. 공식인데 변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천 년 후에도 할아버지에 대해서 물어보게 되면…. 참부모가 가르쳐주고 모든 성인들이 전부 다 찬양해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그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 법에 일치되어야 하는데 왜 안 지켰느냐 그 말이에요. 한 번 읽고 신문처럼 버렸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것을 수천 번 읽었어요. 여러분은 수만 번 읽어야 돼요. 그래, 읽으면 토가 틀렸는지 벌써 알아요.

자! 한마디를 하라구, 고생하면서 지내던 것. 이게 필요해요. 50개국의 대표가 되어 가지고 영향이 크다구. (강현실 전 순회사가 간증 및 ‘김삿갓’ 노래) (박수)

하나님이 출동하면 세상만사는 순식간에 정리 돼

9시가 되니 이제 아침 먹을 시간이 지나니까 배가 고파 오겠구만! 결론을 선생님이 지어야 할 텐데 1분 동안에 지을까, 5분 동안에 지을까, 10분 동안에 지을까, 10시간 동안에 지을까? (웃음) 88세까지 말만을 하고 살았으니 말이야 얼마든지 할 수 있지. 기록이 16시간 47분이에요, 말한 기록이.

그래, 통역하는 사람이 오줌 싸고 똥 싸고…. 별의별 수수께끼 같은 역사가 많아요. 그렇게 도망 안 가고 앉아서 들을 수 있게 만드는 힘은 인간의 힘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하늘이에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걱정할 게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앞장서서 하나님이 이룰 수 있기를 바라지 않아요. 그것은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뒤를 따라가다가 다 이루게 될 때 이 차원의 세계를 넘어서 더 높고 높은 고차원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출동하게 되면, 세상만사가 순식간에 다 정리되는 거라구요. 그럴 때, 무서운 때가 와요. 아시겠어요? 「예.」

지금 강현실이가 뭐 50년 전에 선생님이 말했던 것이 지금 이루어진다고 말하지만, 선생님의 말은 안 이뤄지지 않고 그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나는 그 이상, 하나님이 나타나면 어떤 일을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문 총재는 그 10배 할 수 있는 결심을 하고 있어요. 왜? 사실, 선생님이 핍박을 받은 것은 그래요. 하나님이야 먼 곳에서 지상에서 비참한 사람 몇몇 사람이 당하는 그런 관점에서 이해했지 인류 전체를 자기 아들같이 생각하면서 핍박 안 받았거든.

그래, 문 총재는 그래요. 전체가 정면적으로 말했으면 말한 대로 그렇지 않으면, 그런 결과가 없으면 들이 공격하는 거예요. 세계인들 가운데에서, 65억 인류 가운데서 개개인으로써 전부 다 문 총재를 반대했어요. 그 다음에 거기에서 개개인으로 대해서 굴복을 안 하니까 가정 가진 패들이 세계적으로 반대했어요.

세계적 가정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통일교회를 쫓아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느냐 그거예요. 거기도 굴복 안 했어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 반대할 때가 지나가니, 그 다음에 종족이 반대한다는 거예요. 라스트 네임(last name; 성)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저 놈은 개인적으로 안 되고, 가정도 안 되고, 종족도 안 되는데 우리 종족으로 어떻게 하자!”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이기지를 못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종족 다음에는 민족이에요. 민족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오색인종 얼룩덜룩한 패가 전부 다 사방에서 통일교회에 몰려 들어와 가지고 민족을 중심하고 편성해 가지고 반대했다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그 고개를 넘어가야 국가가 나와요. 단일민족을 가지고는 하나님의 나라의 기반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오색인종을 종합해 가지고 한 뿌리에서 나와 가지고 같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민족이라는 것은 초민족이에요.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 옛날 원인, 원 인류와 같은 사람들이 살았더라도 그 사람들까지도 들어와서 합해야 되는 거예요. 사람의 종자라면 병신이든 무엇이든 전부가 합해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종족을 해서 12지파를 수습해 가지고 거기서 하나 만드는 데 나라가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지상에 없어요. 전부 다 갈라졌어요. 개인시대 갈라지고, 가정시대 갈라지고…. 개인세계에 이렇게 했으면 가정세계는 이렇게 나와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또 여기서 종족시대 갈라졌기 때문에 이것이 통하지를 않아요.

이것이 통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게 되면, 하나님이 출동하게 될 때 전 세계 앞에 그런 하나 만든 참부모가 있다면 “인류는 전부 다 모여라! 세상 생활의 전통을 부정하고 천상세계 영원한 이상세계를 하나님이 훈시할 수 있는, 가르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니 와라!” 할 거라구요.

그 때에는 그것은 차원 높은 다른 차원이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관계 맺어 가지고 살던, 천상에 가 있는 성인 현철도 만나지 못하는 차원으로 돌아서 가지고…. 동쪽에 있으면, 서쪽으로 돌아서 가지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는 거예요.

선생님의 마지막 훈시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구원받아 가지고, 지금 성인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 부모도 모르고 하늘의 뜻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몰라 가지고 뭉쳐 있는 사람들은…. 그것은 이상천국이 아니에요. 맨바닥 천국 동네에 왔던 것인데, 그거 안 된다구요. 그 이상의 세계에 가야 돼요.

여러분! 아담 해와가 타락했는지 어드런지 봤어요, 안 봤어요? 어떻게 알아요? 타락을 뭘로 했겠나, 곽정환? 「거짓사랑으로 했습니다.」 거짓사랑이 어드런 거야? 「생식기로 했습니다.」 무슨 생식기냐 하면 거짓사랑의 생식기, 거짓사람의 생식기라고 해야 돼요. 생식기는 무슨 생식기야? 생식기가 많은데….

참사랑 생식기도 수천 단계에 구별되어 영계의 체제가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못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이 문제예요. 공통으로 65억 인류가 같은 연관관계를 갖고 있고, 뿌리를 가져 가지고 같은 뿌리에 연결됐는데 전부 다 달라져 가지고 수만 가지로 달라져 있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못 하고 있다는 것인데, 참부모가 와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체제가 있다면 그것은 만국의 영원한 세계가 바랄 수 있는 희망의 동산에 하나님의 왕권,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인류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곽정환이도 모르지?

이번에 통일교회의 실적까지 보고할 수 있는 것을 했나, 황선조! 「예.」 뱃전에 있어서 내가 얘기하던 무엇을 무엇을 회의하고 시정할 것은 무엇이라는 것, 그 이상 해야 된다는 훈시한 것을 얘기 좀 한번 하라구. 내가 얘기하면 욕을 퍼부어요, 나중에. 안 되어 있으니까…! 욕먹고 가게 되면, 선생님을 욕할 것 아니에요?

황선조는 욕을 못 하니까 선생님이 욕하지 않고라도 또 만나고 싶을 수 있는 생각을 하지만, 욕을 먹고 가게 되면 다시는 만나는 것이 무서워 도망갈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욕하지 않기 위해서 사람을 시켜 가지고 내세우는 말을 잘 들어보라구요. 중요한 거예요. 그것을 다 기록했지? 「예.」 뭘 해야 된다는 기록한 것, 지시한 것을 얘기하라는 거예요.

29일날 회의가 끝나면 해야 돼요. 그 회의 안 해 가지고 대신 하게 되면, 거기에 정리할 수 있는 골자를 내가 결론만 지어주게 된다면 여러분이…. 이것이 마지막 선생님의 훈시예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하는 마지막 훈시예요. 유언과 마찬가지의 얘기라는 말이에요. 안 하면 안돼요. 알겠어요?「예.」50개국 여자들이 잘 왔구만. 자, 그거 간략 간략하게 얘기해 주라구.

(황선조 회장이 보고 시작; ……『평화훈경』 7천만 권을 인쇄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15일까지『평화훈경』을 매일 한 꼭지씩 세계일보에 실어서 전 국민이 알게 하라, 매일 5천 명씩 평화대사를 여덟 번 천정궁에 데려와라.’ 이러한 기준에서 10월을 출발하시고, 10월 14일 유엔을 찾으시고 하나님 조국광복을 출범시키셨습니다. (중략)

그런데 그 『평화훈경』을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의 작은 여관방에서 완성을 하셨어요. 그런 놀라운, 표현할 수 없는 거룩하고 숭고하신 그런 삶의 순간이신데 그런 속에서 10월을 보내시고 계시고 10월의 새로운 출발을 향한 재정비…. 천일국을 실체화시키는 개인과 가정과 각 조직과 우리 안에서부터, 아벨권에서부터 천일국의 전통과 문화를 실체화시키는 것으로부터 2013년도까지 가인권까지 가시는 새로운 출발을 명해 주셨다 하는 보고 말씀을 드립니다.) (박수)

가정정착이 창조원리의 골자

가만 앉아 있으라구! 내가 한마디 할 터인데, 결론이에요. 여러분들이 이제 나라와 세계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근본문제인데,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정정착이라는 것이 모든 창조원리의 골자이고 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 4대가 사위기대를 완성할 수 있는 이것은 공식이라구요. 공식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기준이 떠나면 안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조직은…. 곽정환이 잘 알라구! 황선조와 다시 의논하면서 생각해 보라구. 앞으로 한국에서는 선거제도가 폐지되어야 돼요. 선거는 사탄이가 자기의 공고한 기반을 닦기 위한 최후의 방법이에요. 최후까지 하나님을 쫓아내고 하나님의 나라를 멸망시킬 때 쓰려고 했던 법이에요. 그것을 시정하려니까 가정으로 우리는 해야 돼요.

가정이 파탄나지 않았어요? 가정을 찾아야 돼요. 가정의 모델기반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씨….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사탄이가 왕의 자리 여기를 점령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점령했고, 3단계…. 그 다음에 5단계까지 와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수평에서 이렇게 하나되어서 이렇게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뒤집어 놓았으니 여기에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점령을 하려고 하니까 이것은 전부 다 어떻게 됐느냐?

가인이 사탄세계의 장자예요. 차자라는 것은 뭐냐? 둘 다 아들딸을 가질 수 없거든! 둘이 있으면 반드시 하나는 나눠줘야 되기 때문에, 차자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한다고 알기 때문에 장자와 사탄이 중심삼고 치워버렸다는 거예요.

아벨의 역사가, 성경을 보면 참소한다고 했는데 가정기반을 파탄시킬 수 있는 근본이 어디서부터 하게 되었느냐 하면 가인이…. 사탄이가 하나님 대신 서 가지고, 장자 입장에 선 이 장자를 통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앞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차자로 찾아오는 이것을 때려 엎어놓았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핏줄이 다른데 올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점점점 멀어지고, 사탄세계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점점점 하나님은 아벨적 중심삼아 가지고 희생되었던 아들을 찾으려는데, 창조이상을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이 여기 있는데 사탄세계는 영계까지 완전히 점령해 버린 거라구요.

그러면 그것이 안 됐다는, 사탄이가 안 됐다는 사실을 밝혀줘야 할 텐데 하나님이 아는 것만큼…. 사탄이 아는 것 이상 누가 알아요? 종교인이 알아요, 철인이 알아요? 아무리 인생문제를 해결하려고 해도 하나님이 가르쳐줄 수 없고, 사탄이가 가르쳐줄 수 없는 비밀의 세계를 누가 아느냐 그거예요.

이것을 깨치기 전에는 참된 주인이 못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주인으로 공인해야 되고, 사탄도 주인으로 공인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자기들이 비밀로 덮어놓은 것을 전부 다 파헤쳐서 풀어 가지고 “네가 이런 놈이지, 이 녀석아? 사탄 너, 이런 녀석이지?” 할 때 “예, 맞습니다.” 해야 돼요. 성해방이니 무슨 혼음이니 뭐 이래 가지고 친족상간관계까지 해서 망쳐놓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 세계에 살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그 세계에 갈 수 없어요.

축복을 받아 핏줄이 달라져야 돼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세상에 타락한 후손들도 위험한 곳이 있으면,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가지 말라고 부모와 일족이 막고, 법으로도 다 막고 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 자신이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얘기하고 설명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가정기반을 여러분은 다 알아요. 축복받아야 돼요.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알겠어요? 핏줄이 달라져야 되고, 사탄 핏줄의 흔적은 있어서는 안 돼요. 평화대사들도 전부 다 그래요. 엊그제까지 술 먹던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평화대사 되어 가지고 ‘내가 세상에 이럴 수 있는 권위가 있고, 나라에 어디에 가도 대접받고 있는데 나를 대접해 달라!’ 한다구요. 천만에,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거꾸로 뒤넘어가야 돼요. 자동적으로 그래야 돼요. 명령이 아니라구요.

우리들의 하는 것을 봐 가지고, 통일교회의 어린 아기들이라도 자기들보다 낫다고 섬길 수 있는 환경에서 자동적으로 굴복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사탄이 발 들일 곳이 없어지는 거예요. 하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고, 하늘나라의 가정적 전통이…. 가정을 중심삼은 전통이 어디든지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면이면 면을 중심삼고 우리가 이것을 점령해야 돼요. 우리 책임자는 평화대사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가 두 사람, 남자 한 사람씩 서른 명을 해야 돼요. 여자는 20명, 남자는 10명이에요. 왜? 모세가 출애급 때 이스라엘 나라가 31개국이에요. 그 나라를 전부 다 치리하기 위해서 굴복시키고 나가야 할 텐데 못 했으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하려니 그래요.

평화대사는 뭐냐 하면 천사장 누시엘의 형님이요, 누시엘의 아버지라는 거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행차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거동거리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던 금은방, 금으로 지었던 호화찬란한 그 방에…. 사탄이가 좋아하던 왕의 자리에 갈 수 없고, 또 그들이 잘사는 호화찬란한 데 착취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천국 조직은 가정을 중심삼은 조직의 일방도로로써 연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정에 미치지 않으면, 사탄이 들어와서 “너 선생님이 가르쳐준 가정기반이 없지 않느냐?” 그거예요. 그래, 개인시대로 보면 개인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에 하나가 올라가면 되지만, 여기에 와서는 열이라고 하기 때문에 상대적이에요.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하나’ 할 때에는 이 수평 위에 설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성교회가 알기를…. 십일조를 하라고 하는데 열 가운데 10분의 1인 줄 알고 있어요. 열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수평 위에서 하나될 수 있는 새로운 것이 출발하니 하나 둘 셋….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것이 빠지면 안된다.

선거가 필요 없는 조직

국가조직을 보면,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왔는데 자기 사는 국가제도가 말이에요…. 한국으로 말하면 면이 있어요, 면. 이것이 국가체제에 있어서 면, 그 다음에 군⋅도⋅중앙정부의 4단계예요. 선거조직은 앞으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가 딱 마찬가지예요. 공식이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 살던 사람은 무엇을 잘못했는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면장이라고 하면 면 가정장이에요. ‘군수’ 하게 되면 군 가정장이에요. 알겠어요? 도지사면 도 가정장, 중앙국회면 나라를 중심삼고 국 가정장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반대로 면장⋅군장⋅도장⋅나라의 국가장으로 4단계라는 거예요. 조직이 그렇게 편성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10단계면 무슨 수를 중심삼고 되느냐 하면 12지파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열 셋의 중심이 되지 못했으니 12제자 가운데 13수의 자리를 중심삼고 중앙을 차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면에도 리가 있고, 반이 있어요. 일반적인 사회의 농촌으로 가는 데는 리가 있고, 면이 되는 거예요. 이쪽은 뭐냐 하면 반이 있고, 통이 있어 가지고 뭐예요? 「도시는 동입니다.」 세 번째 이름이 뭐예요? 「지방은 리⋅통⋅면이고요.」 그러니까 아는데…. 「반⋅통⋅동입니다.」 그래, ‘청파동 1동, 2동’ 하는 거예요. 1동, 2동, 3동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와 같은 조직기반은 도시나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라는 것은 이 둘, 반에서 리를 중심삼고…. 면 중심삼고, 반에서 통을 중심삼고 동이에요.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통반격파라고 하면 이것을 하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완전히 면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군은 뭐냐 하면 이와 같은 열두 지파 되니까 열두 개를 만들고, 하나를 중심삼고 열 셋 되는 사람이 군수가 되는 거예요. 군 가정장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도는 열두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셋 되는 입장에 선 것이 도 가정장이 돼요. 부모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다 그거예요.

그러면 자기 휘하의 분야는 상대를 정해서 어떻게 많은 번식을 해 가지고, 그 반에서 몇 반이 생겨나느냐? 아들딸 많이 낳고 벌어 먹일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점점 키우면 키울수록 그 자체 가운데서 군수도 나오고, 도지사도 나오고, 국회의원도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기 안 낳겠다고 하는 패, 그것은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설 자리가 없어요. 그런 조직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거가 필요 없어요. 그러면 면이면 13면이 경쟁을 해 가지고 거기서 모범적으로 잘하는 면장 하던 사람이 족장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면장 중에서 군수를 만들려면 13면장들이 합해 가지고, 천리원칙을 중심삼고 가정의 장들이 하는 데 있어서 면을 중심삼고…. 면을 대표해서 1등이 누구고, 2등이 누구고, 3등이 누구이고…. 12등까지 뽑게 되는데, 그것은 누가 결정을 안 해요. 추첨으로써 해요.

하늘에 공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영계가 총동원되기 때문에 그 사람 후손이 그럴 수 있으면 전부 다 들어가 가지고 역사한다는 거예요. 곽정환이 번대머리가 됐더라도 번대머리를 잡아 뽑는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추첨이 보통이 아니에요. 요전에 우리 선문대학 총장을 세 사람 가운데서 뽑아서 했지요? 그것이 시작이에요. 그러니 돈쓰고 사기 쳐 먹고 거짓말 해 가지고….

뭐 금력, 인력, 학력, 무슨 전통력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발전할 수 있는 요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충실했던 한 면을 중심으로 열 세 면이 있으면, 열 세 면 가운데서 군수를 빼는 거예요. 또 도지사를 빼는 데 있어서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반에서부터, 면에서부터 군까지도 충성해 가지고 뽑힐 수 있는 책임자라는 것은 자기들 세상 사람은 몰라요. 하늘이 뽑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13개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적인 한 사람을 빼는 것이 13개 군 위에 설 수 있는 도지사가 되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13개 도와 같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도권을 말해요, 수도권. 장관급이 되고 다 이런 사람들, 국회의원들 이것은…. 국가장이 되는 것은 13개 도를 책임져 가지고 뽑을 수 있는 사람으로 한다는 거예요. 그 위에 조직이 없더라도 괜찮아요. 1 2 3 4만 뽑아놓으면, 그 위에 기반을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얼마든지 생긴다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적으로 같은 조직편성을 하는 거예요. 가장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면가장, 군가장, 주가장…. 주(州)지요? 주지사가 있잖아요? 그 다음에 국가장이에요. 국회의원이에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왕가장이에요. 왕가장이 있다는 거예요. 전통적으로 역사의 전통을 이어 나오지요? 1대에 이것이 필요 없지만 천대 만대…. 국가적인 왕가장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하늘의 직계예요. 왕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왕가장은 도지사, 국가장이 됐더라도 아무나 마음대로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미 계통을 밟아 나오고, 핏줄이 연결된 장자권을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일원화 되는 하늘나라의 조직편성

이 조직만 하게 되면 선거제도는 자체 내에 있어서 자기들이 추첨을 한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세 사람이면 열 세 사람을 중심삼고 뽑아 가지고 1등 하는 사람이 면장이 되고, 그 다음에 필요한 세 사람은 하나 둘 셋 넷이라면 2 3 4등이 하게 되면 되는 거예요. 군도 그 조직 그대로, 도도 그 조직 그대로, 국가적 조직도 그 조직 그대로 하는 거예요. 그 이상 왕가의 조직이면 선생님의 직계왕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삼위기대, 예수를 중심삼고 세 제자와 같은 삼위기대의 왕 가정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의 조직편성은 가정을 중심삼고 일원화되게 돼요. 세계 어디에 가든지, 뭐 자기가 대학을 나오고 뭘 나오고 했더라도…. 대학을 나왔다고 다 능력이 있나? 능력 없는 녀석들이 공부를 해 가지고 딱지 맞아 가지고도 해 먹는 그런 시대는 지나가요. 실적 위주로써 조직을 편성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이에요. 여자들,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제부터 여자들이…. 가정의 중심은 여자예요. 아담 가정의 중심을 파괴시킨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여자가 그 환경을 수습해야 돼요. 3대권을 여자들이 수습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어머니하고 손자하고, 그 다음에 장녀하고 네 사람이 하는데 차녀까지 하면 더욱 좋지요. 이래 가지고 수습해야 돼요. 남자들이 잘못하게 되면, 천사장이니 몇 대까지는 후려 갈겨야 된다구요.

여자들 대해서 자기 여편네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늘나라의 황족의 왕녀가 있으면 왕녀를 마음대로 점령할 수 있어요? 소문 나 가지고 왕녀가 좋아하고 나라가 좋아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특별 허락, 특허적인 계획 밑에서 왕권식을 하고 황족권 내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영국 제도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작위라는 것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조직이 영국이 다르고 다 다른데, 세계조직은 이제 전부 다 같은 조직이 되기 때문에 선거가 필요 없는 시대에 들어가요. 민주세계는, 사탄세계의 선거제도는 나라를 망치기 위한 거예요. 4년 동안에 어떻게 나라를 수습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386⎯사탄세계는 6이 없지만, 하나님은 6이 있어

조직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아까 말하던 국가장이 아니고 이것은 왕가장 시대, 이쪽으로 건너가야 돼요. 하늘의 혈통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 올라가야 돼요. 이게 올라와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합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게 바른손이 움직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팔청춘, 이거 해봐요. 이팔청춘을 다 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갈 데가 없어요. 사탄은 돌아와야 돼요. 그래, 사탄세계를 구하려면 종에 종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종이지요? 종의 자리에 가서 다섯에서 여섯 일곱 여덟이 된다구요. 이것이 중심이에요. 이래야 하나될 것인데, 사탄은 그거 안 돼요. 하늘은 이것을 찾아 가지고, 이것까지도 복귀해 가지고 이렇게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삼, 하나 둘 셋,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이 38이에요. 이것까지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386이에요. 사탄세계는 6이 없어요. 마지막이에요. 암만 했댔자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천리가 그래요..

무슨 현이? 노무현이! 자기 도망가는 거예요. 그래도 이것이 386이지? 3이고 8이에요. 3 4 5 6 7 8, 386, 6이 없어요. 사탄세계는 6이 없다구요. 하나님은 6이 있어요. 돌아올 수 있어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 하나되잖아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안 돼요. 알겠어요? 「예.」

구형이 안 돼요. 구형이 안 된다구요. 구형이 되어야 돼요. 이 구형이 공간에 여기에 이게…. 진짜 공간은 모든 전부가 받들어야 돼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완전히 진짜 공간이 되게 되면, 우주가 받들어야 돼요. 이렇게 해봐요. 이팔청춘! (박수를 치시며) 열 넷 열 넷 하면 이팔이에요. 이팔청춘이 이렇게 이렇게 하나되지 않아요. 이게 하나가 아니에요. 이렇게 해도 하나가 될 수 없어요. 다 안 맞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돼요. 딱, 해 가지고 떼려야 뗄 수 없어요. 첫사랑의 무슨 사랑…? 남자가 여자를 사모해 가지고 미치게 되면 무엇이라고 그러나?「상사병입니다.」상사병! 상사병 사랑 이상 강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첫 번 결혼해 가지고 이혼한다는 말은…. 이건 멸망할 족속이에요. 알겠나, 386? 「예.」

6이 없는데, 이것은 6이 다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 될 때에는 품고 품어 가지고 내 것, 내 심장의 맥박과 같이 뛰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37도가 표준이에요. 왜 37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이에요. 3하고 7은 열이 되는 거예요. 상대기준이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수리적인 하나님이고, 조직적인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386!’ 해봐요. 「386!」 공산당이 아무리 해도, 소련이 암만 뭐 하고 중국이 암만 뭐 해도 문 총재 있는 앞에서는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문 총재는 사탄을 굴복시키는데 하나님이 내 어깨를 타고 내 뒤를, 통일교회 뒤를 따라오다가 가정시대가 오니까 가정을 갖게 되고 종족시대를 넘어 세계…. 유엔까지, 유엔 가정까지 올라왔으니 그 가정까지 통일교회의 아벨유엔권 회복운동이 끝났다 하게 될 때에는 386통일 세계에 들어가서 이것을 뗄 사람이 없다 그거예요.

이팔청춘 아니에요? 이팔청춘에 하나되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어느 누가 빼 갈 수 없어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하는데, 이혼이 어디 있어요? 우리 『평화훈경』에서 I장 II장 III장 IV장은 말이에요, 이것은 7천만 축복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정식으로 아니라도 성주식을 먹여서 끊어놓아야 돼요. 성주만 먹게 되면, 핏줄이 끊어지는 거예요. 사탄은 떠나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성별식을 하게 되면 천국 입적이 가능해요. 새로 들어온 사람도 그래요. 종교가 필요 없고, 철학이 필요 없어요.

축복완료 하면 선거가 없어져

선생님이 이 길을 넘어오기가 쉽지 않았어요. 핍박도 많이 받았지만 다 밟고 넘어와서 이긴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서 지시하는데, 사탄이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난영…! 「예.」 여자 3천3백 명…. 「2천2백 명까지만 왔습니다.」 왜 그것만 했어? 「지금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빨리 해야 돼. 알겠어? 「예.」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장을 배치하는 거예요. 면장만 배치하게 되면 그 아래의 동⋅통⋅리⋅면은 마찬가지예요. 다 같이 들어가요. 그러니 축복을 완료하게 될 때에는 하나님의 조직편성에 들어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도 하늘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결론지은 거예요.

본래부터 그렇게 되어 있어야 돼요. 안 되어 있으니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놓는 거예요. 바로잡은 이 조직을 반드시 가장, 면가장⋅군가장⋅도가장, 그 다음에 나라 가장 국회의원, 그 다음에 뭐라구?「왕가장.」왕가장이에요. 선생님의 직계아들딸도 일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들딸 가운데서도 책임자를 정해서 계통을 이을 수 있는….

아들들 가운데서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적인 사람을…. 앞으로 장자만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타락하면 안 되잖아요. 왕가장까지 이래 놓으면 조직편성에서 완료는 둘도 없이 완전한 것이다. 알겠어요?「예.」

반도 이제 조직해요. 반 가운데서 반장을 하라는 거예요. 면장에 들어가서 했으면 반장을 감정하는 거예요. 선거되기 전에 빨리 감정해 가지고 우리 사람들을 자기 면 앞에 설정하고, 그 다음에 이장을 설정하고 반장을 설정해야 돼요. 거꾸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반장을 틀림없는 반장을 배치하면, 반장의 권한이… 이것은 평화대사들의 급이에요. 나라의 도지사급들이에요.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이런 조직이 되기 때문에 축복완료하면, 선거가 없어져요. 하늘이 원하는 대로 실적공증을 중심삼고 4년이면 4년 동안…. 13개 면이 얼마만큼 충성했느냐 하는 거기에 있어서 13개 면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을 군에서 군수가 대신 물려주게 될 때에는 13개 면을 중심하고 투표하는 거예요. 투표해 가지고 1등 하게 되면 대신 물려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부처의 중요한 부처, 내무반이라든가 외무반…. 외무대신이든가 경찰관, 국무대신이라든가 이런 것을 얼마든지…. 세 사람, 사위기대권을 중심하고 수평이 되어야 돼요. 동서남북이에요. 그 중심이 참부모예요. 이것은 영원한 거라구요. 그런 조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발표하는 것이 이때가 바로 그런 때이기 때문이에요. 이것을 발표할 때이기 때문에 발표하는 거라구요. 세계 50개국에서 왔으니까 50개국부터 적용해서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교육을 해 가지고 여자들을 앞으로 면 중심삼고 배치하게 되면, 평화대사들은 그 명령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조직편성은 문제없지? 문제 있나, 문제 없나? 「문제없습니다.」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이런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은 앞으로 출마하고 싶은 사람은…. 면은 출마가 없어요. 그렇지요? 면은 출마 안 하니까 우리가 책임을 해 가지고 나라 사랑할 수 있는…. 가정당이니 가정적 기준으로서 본을 보여서 면 아래에 있는 모든 가정은 반장 대신 되어야 되고, 이장 대신 되어야 되고, 통장 대신 되어야 되고, 동장 대신 되면 된다.

하늘의 보호를 받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비결

둘이 합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상하도 가인 아벨, 좌우도 가인 아벨, 평면적 기준에도 가인 아벨, 종적도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 타락을 해서 뒤집어진 것을 바로 할 수 있는 것은 이 방식밖에 없으니 완전히 본원칙으로 돌아와서 하늘 편에 전체가 속하지 않을 수 없다. 아주!「아주!」조직에 대해서 물어볼 것이 없지요?「예.」

그래 가지고 전문분야면 전문분야의 우리 식구들은 그 분야에 당선 됐으면 4년 동안에 열심히 봉헌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가 이 위에 반장에서 뽑아 가지고 자기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군수로 올라가게 되면 면장을 시키면 되고, 군수가 도지사 하게 되면 그 아래에 일족을 중심삼고 군수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래 놓고 군가장까지 만들면 말이에요, 대한민국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다 섞으라는 거예요. 교차­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종씨들이 그런 경쟁할 수 없거든요. 같이 만들어야지요. 그것을 다 준비하라고 했는데 준비하나?「예.」준비 다 했지?「예.」내가 이 이상 간섭 안 하고, 이런 체제를 이렇게 하라고 지시했으니 그렇게 체제 하기 위해서…. 누구든지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고 싶으면 당선될 수 있는 그 자리는 자기 노력 여하에 의해서, 실적에 의해서 자연히 결정하는 것이니 자기들이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안 한다고 해서 안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양심대로 몸 마음이 하나된 계통을 따라가니 그 레일이라든가 그 철도는 고(高)도 같고, 넓이도 같기 때문에 기관차만 올려놓으면 천리만리 어디든지 같은 속도로써 달릴 수 있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번에 50개국에서 왔던 여자들도, 이 시대에는 여자들 앞에 내가 지시할 책임이 있으니 잘 왔다는 거예요. 대표로 왔으니만큼 이 조직편성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고 ‘야, 진짜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그러면 돈 많은 사람만 해먹고 출세하고 공부를 중심삼고 해 가지고 공부한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적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 얼마만큼 감화시켜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흡수했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 노력을 해야 돼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사랑을 해야 돼요. 참사랑의 실적으로 연결시키자는 이런 기준이 영원히 안 생기면, 영원히 자기 야망이 대통령이 되는 것이든 대통령 할아버지 할머니 되는 것이라도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이니 그 나라가 자리 잡아 가지고 망할 수 없어요. 영원불변,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감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자유천지가 아니겠느냐? 아주!「아주!」이렇게 봐도, 이렇게 봐도 다 아주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진이에게 가서 이런 얘기를 해줘요. 아버지가 이런 선포를 했다고. 자기 마음대로 그만두고 싶으면 그만두고…. 다 없애고 싶은 생각을 하면 안된다구요. 임자네들 대가리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 쫓겨난다구. 실적도 없어 가지고 큰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의 보호를 받고, 사탄이가 나한테 굴복하는 이 비결대로 살았기 때문에 굴복 안 할 수 없어요.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출세하고 해방 받아 가지고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는 이론이니까 이것은 틀림없는 원칙이에요. 이대로 해야 된다, 아주!「아주!」축복받으시옵소서! 「아주!」 박수해야지! (박수)

선생님의 말을 그대로 실천해야

여러분, 선생님의 훈시내용대로 이것만 확실히 해놓으면 그 가외의 것은 깨끗이 정리돼요. 그리고 가인 아벨 문제가 중요한데, 두 사람이 얘기할 때 싸움을 시켜보면 대번에 알아요. 돈 같은 것, 출세를 중심삼고 무엇을 하라고 하게 된다면 자기는 후퇴하겠다고 하면서 “우리 형님이 나보다 무엇이 낫다.” 하는 거예요.

동생이 그러면 “아이고, 너는 나보다 이런 면이 낫다.” 이거예요. 주변의 사람 말을 들어보면, 뉘시깔을 보면 거짓말을 하는지 다 알거든요. 눈이 찌그러지든가 얼굴이 찌그러지면 안돼요. 대번에 알아요. 사람의 평가는 간단하다구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해 줬어요. 그래, 누구보다 잘살고 좋을 수 있는 결과가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아주!」(박수)

자, 그러면 나도 이제 배가 고파요. 배가 고프면, 여러분도 얼마나 배가 고프겠어요. 나는 금식도 많이 하고 훈련도 된 사람인데, 처음에 온 사람들은 죽는 것이 더 좋겠다고 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으로 끝마치자구요. 아시겠어요? 「예.」 지지하나, 안 하나?

그래, 선생님 말대로 가서 실천해야 돼요. 또 여기 책임자들이 공문을 낼 테니까 하라는 것은…. 50개국은 이미 다 됐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서 전달을 해 가지고, 평화대사들과 앞으로 의논해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올 스탠드 업(All stand up)!」

올 스탠드 업! 자, 여기 가운데서 하라구.「아버님, 부모님께서 선물 주실 것을 준비했습니다.」선물을 안 줬나? 하나씩만 주면 돼요. 「대표로 주시면 됩니다.」 대표가 누구야? 「회장단입니다.」 그 다음에 또 누구야? 「구보키하고 알렉사입니다.」(박수)

자, 이제는 다 끝났으니까…. 이제는 선생님을 만날 수 없어요. 내일 모레면 여기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구라파라든가 서구 사회에서 만날 수 있으면 만나고, 다 그럴 수 있다면 좋고 좋을 거예요. 좋지 않은 것은 없겠지. 자, 그렇게 알고…. (경배)

조직편성까지 다 가르쳐줬으니 이제는 가르쳐줄 것이 없어요. 저대로 해야 돼요. 천년만년 남아야 돼요. 백번 천번 되풀이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17일날은 언제든지 축복의 날이에요. 감정하는 날이에요. 타락한 사람은 심판하는 거예요. 공판정이에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친족과 사돈, 12족속, 24족속이 모여 가지고 공판하는 거예요. 사형도 받고 해방도 받는 거예요. 가정들이 심판할 때가 와요.

이제는 삼권분립이라고 하게 되면…. 언론계하고 이것만 하면 다섯이지? 5권이라고 하면 다 된다구요. 알겠지? 「예.」 회의하고 강의할 수 있는 것은 다 해서 내가 돌아와서 주문하더라도 “무엇이든지 다, 문제없이 다 조직편성해서 바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게끔 연구하라구. 알겠지? 「예.」 자, 그러면…. 인사했나? 「예.」 「감사합니다!」(박수)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30)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

(참부모님 입장, 경배, 개회선언, 천일국 국가 제창, 대표의 보고기도, 환영사, 꽃다발 봉정)

이 대회를 시작한 지가 몇 분 됐어요? 너무 빨라서 내가 말씀을 간단히 했다가는 대회의 의의가 없을 것 같은데…. 말씀을 간단히 하려면 이 원고를 치워야 할 텐데 원고를 갖고 할까요, 원고 없이 할까요?

존재세계의 발전 원칙

여러분! 여기 모인 사람들은 나라면 나라의 지도적인 네임밸류(name value)를 가지고 가정이면 가정의 장 혹은 지방에 있어 반이면 반의 장이요, 이장이 될 수 있어요. 도심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에서 통이 되고, 통에서 동이 되는 거예요. 도시는 그렇고 농촌에서는 반에서부터, 리로부터 면이 돼요. 두 갈래가 합하는 것이 면이더라!

‘면’ 하게 되면 무슨 생각이 나느냐? 입체적인 세계에서 평면적인 둘이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주체 대상이 수평에 설 수 있는 그런 뜻이 있는 것이 면이에요. 그런 면만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면 가운데 동서남북의 기둥이 있어야 되고, 기둥 세워지는 그 면이 사방으로 환영할 수 있어야 돼요.

내가 필요한 하나 둘 셋, 셋에서 하나 둘 셋, 둘에서 하나 둘 셋, 하나에서 하나 둘 셋 해서 삼 사 십이(3⨉4=12)로 12수가 면을 갖춘 중심이 연결되어 면이 비로소 움직일 수 있고, 거기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 모든 존재세계의 발전원칙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기에 지금 몇 명이 모였어요?「3천 명 모였습니다. (황선조)」 딱, 틀림없어? (웃음) 오면서 보니까 걸어서 오는 사람들도 많던데…. 그거 확실하지 않지? 확실하지 않은 것은, 불확실한 것은 하나가 틀려도 불확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하나’ 해봐요. 「하나!」 하나가 없으면, 단위가 될 수 있는 둘도 안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 둘’ 되게 되면, 거기는 우리라는 말이 벌어져요.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나 혼자 중심삼고 우리라는 말이 없다구요. 우리라는 말은 둘 이상이 되었다는 거예요. 우리들! 여기에 ‘나들’ 하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우리들’ 하는 사람들이 모였어요?「‘우리들’ 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러면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인데, 나 외에 2,999명이 모여 있다는 우리들이에요. 보게 되면 자기 혼자가 돼요, 3천 명이 전부 다 하나된 대표적인 나로 하고 싶어요, 3천 분의 1을 중심삼고 ‘나’라는 개념을 갖고 싶어요? ‘우리들’ 하게 될 때는 3천 명이 나와 관계를 끊을 수 없는 하나의 자리에서 말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몇 명이라구요? 「4천7백만 명입니다.」 4천7백만이든 5천7백만이든 요즘에 말하기를 7천만이라고 해요. 7천만이 여섯보다 낫고 다섯보다 나아요. 7수라는 것은 행복한 숫자이기 때문에 이 7수를 다 좋아해요. 우리 얼굴을 봐도 얼굴 가운데는 뭐냐 하면 소생⋅장성⋅완성이 있고, 그 다음에 사방에는 귀가 있어요. 이것을 합해 가지고 보게 되면, 출입할 수 있는 구멍이 몇 개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웃음)

‘얼굴’ 하게 되면 7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합한 거예요. 여러분, 아기들은 숨구멍이라는 것이 있지요? 이것이 8수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숨구멍을 중심삼고 7수가 딱 하나의 수평이 되어 가지고 네 구멍 가운데 중앙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돌게 되면, 남북이라는 축이 벌어져요.

상대적 개념을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야 중심이 생겨나

남북이 귀하냐, 동서가 귀하냐? 뭐가 귀해요? 나도 잘 모르니까 물어보는 건데, 뭐가 귀한 것 같아요? 말할 때 ‘남북’ 하고 동서를 말하나 ‘동서’ 하고 남북을 말하나? 「동서남북입니다.」 동서는 뭐냐 하면 수평으로 도는 것입니다. 운동할 수 있는 것, 운동이라는 말을 생각하면 동서를 먼저 생각해야 돼요.

그래, 동서를 생각해야 될 때는 반드시 하나 가지고는 안 됩니다. 둘이 있어야 돼요. 수직이 있다고 하더라도 어때요? 수직은 하나만 해 가지고 올라가면서 ‘하나 하나 하나….’ 이렇게 되지, 이게 하나에서 둘 셋 넷으로 커갈 수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수직을 꼭대기에서 꽉 누르게 되면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여기에 개인적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고, 둘이 됩니다. 우리를 찾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고, 그 다음에 가정의 부부가 하나되어 있고, 아버지 아들딸이 하나되어 있고, 형제들이 하나되어 있고, 형제 일족을 중심삼고 친족들이 하나되어 있어요. 전부 다 상대적 개념을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야 중심이 생겨나는 거예요. 중심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수평적 관계가 사방으로 잘 어울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이라고 해요. 남북을 먼저 하지 않고, 동서를 왜 먼저 했느냐? 축이 남북인데 말이에요. 이걸 볼 때 사람들이 모르고 했지만 동서가 있어야만 남북이 행사할 수 있다,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본 거예요. 사람들이 지혜로운 거예요.

하나가 좋냐, 둘이 좋냐? 답은?「둘이 좋습니다.」하나가 좋다면, 어느 누구나 하나를 좋아하는데 “내가 하나의 주인이다.” 할 수 있는 자신이 돼 있어요? “하나의 중심이 돼 있다. 틀림없이 절대적인 하나의 중심이다.” 할 수 있는, 하나의 절대기준에 선 자기 자신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3천 명이 모였다면 여기 서 있는 문 총재 머리는 하나인데, 3천 개 머리가 모여 가지고 주목하고 있지만 어때요? 그 3천 명 머리를 대신하고, 내가 3천 명에 대한 하나의 자리에 서겠다고 생각해요? 3천 명은 나를 닮은 것이니 내가 꼭대기에 올라가지 않아도 올라갈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대표고, 내가 대신이다.” 해야 돼요.

대표 대신이라는 말은 그런 컨셉 내에서 성립되지, 독출한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는 중심존재로 내가 대표라는 말은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려면 창조원리, 섭리관의 모든 것을 풀어야 할 역사적인 배후의 답변 줄이 늴리리 동동으로 달리는데 그것을 풀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하나님 조국광복 출범입니다.」 여기에 3천 명이 뭘 하러 모였어요? 내가 3천 명을 닮든가, 3천 명이 나를 닮든가 해서 이래저래 뺄 수 없는 것이 하나도 없는 그 자리에 있어서 3천 명 자체가 ‘나’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팔도강산이 끼어 들어와요.

65억 인류를 중심삼고 65억 인류 전체가 “나다, 우리다.” 하게 되어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는 동서가 있고, 남북이 있어 가지고 연결된 구형의 형체가 작고 큰 차이가 있다구요. 나는 하나에서 그런 작용을 하지만 65억 인류, 나 같은 65억 인류가 합해서 나 같은 큰 모습의 모양을 그리지 않으면 그 이후에 나타나는 제2의 이상적 인류상이라는 것은 혼란이 벌어져요. 어디까지나 단위를 중심삼고 너와 나 사이의 관계가 연결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탄식의 아가의 역사가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시작했다

그러면 우리라고 할 때 우리라는 말이 좋은 말이요, 무슨 말이요? 「좋은 말입니다.」 돼지우리! (웃음) 그거 좋아요? 수평선상에 물이 있으면 수평이 되어 가지고 고요한 시간에 달이 비치면 달 자체가 공중에 있는 달이 아니라 지상에 있는 달로서 알고, 또 자기 어떤 무엇이 나타나도 세계에 많지만 고요한 바닷물 위에 나타난 모습은 하나더라도 그것은 만국에 있는 자기와 같은 대표적인 존재로서 오해하더라도 멋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멋이라는 것이 혼자 두고 말해요?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이리저리 움직이다가도 한때에는 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철칙으로 알고 거기 가서 하나될 수 있게 될 때 멋지다고 하는 거예요. 해봐요, ‘멋지다!’ 「멋지다!」 ‘멋지다’의 지다는 답이에요. 답의 동사예요. 멋은 드러나는 것을 말해요. 멋지다, 드러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이 ‘이야, 65억 인류…. 지금 인류 조상으로부터 수천억이 있는 영계까지 전부 다 합했는데, 그 가운데 내가 멋지다!’ 생각해 봤어요? 재미있는 말입니다. 지루해 하고 여기 올 때 얼마나 불평을 많이 해요. ‘문 총재, 그 사람! 팔십이 넘어 가지고 죽을 날이 가까운데 쉬지도 않고 왜 우리들을 못살게 매번 모여라, 가라 하노?’ 할 수 있는데, 거기에 무슨 잇속이 있어요?

올 때 기쁨으로 왔어요, 불평불만으로 왔어요? 「기쁨으로 왔습니다.」 나는 기쁨으로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라고 하면 3천 명이 다 들겠지만 ‘나는 그렇다’ 할 수 있는 증거적 대표는 한 사람도 없다고 할 때 이 모임자리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 모임이고, 여기를 분주하게 만들 때 이 강당도 말하기를 “모인 녀석들이 뭘 하러 모였어?” 하는 거예요.

목적 개념이 출발서부터 과정…. 앉아 가지고 대회가 끝날 때까지 일방통행으로 결실되어야 할 텐데 두 갈래가 되면 원수가 생기고, 세 갈래가 되면 자기의 살 자리를 빼앗기거나 빼앗지 않으면 살 수 없는 타락한 결과의 세계와 마찬가지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결론지어서 내가 한마디 할 것은 무엇이냐? ‘아가’ 해봐요. 「아가!」 아가가 뭐이냐? 아, 가서 아기를 찾아라! 아가가 그렇잖아요? 아, 가서 아기를 찾아라. 찾아 만나는데, 제일 귀한 말이 뭐냐 하면 아기라는 말이다. ‘아기가 아가다.’ 해봐요. 아시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우리 종교 세계에 있어서 아벨과 가인을 합하게 되면 ‘아가’가 돼요.

여러분이 20대 30대에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보게 되면, 부부들이 아기만 생각하면 속닥속닥 별의별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세상만사를 꿰어 가지고 거기에 몽땅 달려 들어갑니다. 그래, 인간은 뭐냐 하면 “아, 가서 아기를 찾아라. 아가를 찾아라!” 이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렇게 생각할 때 문 총재의 머리가 좋은지 모르겠는데, 이야…. 그런 생각을 하는 분이 한 분 있다면 가인의 아들과 아벨의 아들을 달리 해 놓고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또 거기에도 가 봐야 돼요. 이리 해도 가봐야 되고, 저리 해도 가봐야 할 텐데 진짜 아가를 바라볼 수 있는 출발기준이 어디냐? 어디예요?

어머니의 자궁 속에 배기 시작한 아가, 그 아가가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어머니의 복중에는 없었는데 낳고 보니 형제가 원수 되어 형님이 동생을 사랑할 줄 모르고, 피를 흘릴 수 있는 원한의 땅에 원한의 역사를 가졌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냐!

하나님이 생각할 때 해와의 복중에 하나님의 아기 씨, 정자와 난자가 기쁨으로 하늘땅이 공명되게 ‘꽝!’ 소리를 지르고 정착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겠느냐? 그렇지 않고 가인이 형님 되어서 아벨을 죽일 수 있는 한의 근거지가 폭발되고 터져 나간 거예요. 그 소리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주로 가서 영원한 세계에 환영의 아가의 찬양소리가 될 텐데, 타락해서 수평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탄식의 아가의 역사가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우리는 논거를 통해서 출발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어머니의 뱃속에서 위로 올라가 하늘을 중심삼고 아가라고 할 수 있는 것과 뱃속에서 사탄을 중심삼고 지옥으로 향해 떨어지는 아가로 불릴 수 있는 종자가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아가를 찾아온 거예요.

귀한 게 무엇이냐

그러면 귀한 게 무엇이냐? 사랑이 귀하고, 특별히 귀한 게 뭐예요? 생명이 귀하지! 생명도 귀하고 사랑도 다 귀하지만, 그거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아가의 기원을 출발하기 위한 것이다. 그것이 출발할 수 있는 보금자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남자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 ‘여자’ 할 때는 상대의 입장에서는 ‘자여’예요. ‘봉사하겠습니다, 드립니다, 같이 자도 좋습니다.’ 그런 말이에요. 누구 때문에…? 하늘이 원하는 아가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삼각관계에 있어서 제3의 입장이라고 할 때는 어때요? 아버지를 위한 아가, 더 나아가서 하늘을 위한 아가, 역사를 위한 아가! 그 아가의 왕의 터전을 여자가 이 땅 위에서 마련해 본 적이 있었느냐? 없었어요. 이것은 수수께끼가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아가를 만나기 위해서 수천만 년 나왔지만 하나님이 여자가 귀해서…. 하나님이 남자의 성격이라고 했지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존재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남자를 닮았어요, 여자를 닮았어요? 답! 이런 말을 처음 들어보니까 답도 다 잘 못 하겠지! ‘저 사람이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우리를 꼬여먹으려고 한다.’ 할 수 있는데, 나 꼬여먹으려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자신들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기 위해서는 이런 논법이 필요하고 결과가 당당한 거예요. “역사적 기원이 이렇게 되어서 이런 기원에서 남성격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받은 것이 남자였더라!” 해야 남자의 특권이 나오는 거예요.

여자가 귀하오, 남자가 귀하오? 답! 여기 평화대사인 남자들이 1천2백 명 왔다니 ‘물을 것도 없이 남자지!’ 할 거예요. 평화대사 남자! 평화대사, 대사가 뭔지 알아요? ‘큰 대(大)’ 자하고 ‘사람 인(亻)’ 변에 ‘관리 리(吏)’ 자를 갖다 놓았는데 심부름꾼이에요, 심부름꾼. 평화를 위한 하나밖에 없는 뭐예요?

마을이면 마을에 평화대사가 둘이 있을 수가 없어요. 하나밖에 없는…! 반이면 반에서 평화대사의 모델형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남자 한 마리! 정자를 두고 볼 때 한 마리라고 해도 실례가 아니지! 또 난자를 두고 볼 때 여자 한 마리예요. 두 마리가 서로가 “네가 위냐, 내가 위냐? 네가 먼저냐, 내가 먼저냐?” 하는 싸움을 할 텐데, “내가 제일이고, 너는 다음이다.” 이럴 것인데 그러면 싸움이 끝날 수 없어요.

그러면 결과는 뭐냐? 여자가 있으면 남자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있다고 할 때는 환영하지만…. 여자 앞에 남자가 있으면, 여자를 망하게 만들고 이용해서 차버려 가지고 홀로 고독단신으로 눈물을 흘리고 살 수 있는 비참한 여자 되기 위해서 남자가 있는 거예요?

남자의 사랑이 있어 가지고 비참한 것을 다 소화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아이고, 나 행복하다.” 할 수 있는 그런 길이 얼마든지 있을 성 뭐예요? 하나님에 소속한 사람이라면, 그런 권한도 없지 않을 성싶은 것이 상식적이고 의식적인 개념이라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는 건지 나도 잘 모르겠어요.

인류역사의 뿌리 열매가 누구냐

하나님도 아가를 보고 싶었겠어요, 안 보고 싶었겠어요? 「보고 싶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남자 여자가 비로소 쌍둥이로 화합해 있는 거예요. 하나예요. 아담 해와는 본래에 둘이 아니었는데 갈라져 나와 가지고 갈라진 주체형이 남자라 하는 것이요, 상대형이 여자인데 상대될 수 있고 주체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은 뭐예요? 두 존재가 자리 잡기 위해서는 서로가 사랑을 찾아야 하는데 그것을 못 찾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누구예요? 여자는 남자가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남자는 여자가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둘이 사랑으로 하나됐으니 하나된 기준 앞에 어때요? 또 평면적인 면에 둘이 하나됐으면 입체적인 면에 둘이 하나돼야 할 입장에 서게 되면 남자 여자가 죽으려야 죽을 수 없고 나눠지려야 나눠질 수 없는, 영원할 수 있는 상대적 사랑의 꽃으로 피어 있다고 하게 된다면 주체 되는 하나님은 그 가운데 와 가지고 생명의 주사침을 놔 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백합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셋 셋으로 여섯 잎으로 돼 있습니다. 여섯 잎을 중심삼고 밑창에 들어가게 되면 잎과 중심이에요. 평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섯 되는 잎과 뭐예요? 주체 대상의 중심이 있는 거예요. 여섯을 중심삼아 가지고 뿌리 될 수 있는 곳도 여섯으로 열 둘인데, 열 둘 가운데 제일 높이 하나가 뻗는 거예요.

(단상에 꽃꽂이 된 백합 두 송이를 뽑으시며) 여기는 가운데가 떨어졌는데…. 지났어요. 사랑이 그리워 가지고 속삭이던 그 시대가 지나갔기 때문에 끝났으니까 떨어졌다구요. 요것은 지금 속삭일 수 있는 때에 있어요. 그러면 요 자체가 잎이 필요하고, 줄기가 필요해요. 잎이 필요한 동시에 그 다음에는 가지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전체가 필요할 수 있는 종적인 뿌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요것은 종대를 중심삼고 어때요? 왜 이것은 대가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와 있느냐 이거예요. 열 셋입니다. 13수! 이런 얘기를 하면 모르는 사람들…. 통일교회에 잡동사니 사람들이 다 모였기 때문에 기독교를 잘 몰라요. 구약성경에 아가서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신부를 상징할 때 백합화로 얘기했어요.

백합화로 얘기했는데, 거기에 중심인 13수의 핵을 중심삼고 맺힌 열매는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반대예요. 반대의 곳에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소학교도 못 나온 녀석들이 와 있는 모양이구만! 알 수 있는 답변을 하라니까…. 알면서도 답변 안 하면, 그 이상 죄가 어디 있어요? 여기 서 있는 사람을 무시해도 유만부동이지!

열매가 어디 맺혀요? 여기 맺혀요, 여기 맺혀요? 잎사귀에 맺혀요, 어디에 맺혀요? 맨 뿌리! ‘뿌리!’ 해봐요.「뿌리!」뿌리에 맺히는 거예요.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열매를 맺힌 뿌리의 핵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전체의 생명권을 감아쥐어 가지고 크게도 할 수 있고 망하게도 할 수 있는 기원은 뿌리예요, 뿌리. 뿌리의 열매예요.

그러면 인류역사의 뿌리 열매가 누구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좋아 지었다면, 하나님이 뿌리 될 수 있으면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 가지고 너와 나와는 어때요? 꽃이 뿌리에 대해서 말하기를 “너와 나는 이별할 수 없다.” 꽃은 그만두고 잎이 말하기를 “뿌리를 나하고 가를 수 없고, 줄기도 가를 수 없고, 순도 가를 수 없고, 춘하 사절 360일 자라는 모든 생명체는 나 자체를 부인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열매는 없다, 완전한 열매는 안 나온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칙의 모델

‘아가!’ 해봐요. 「아가!」 아, 보니까 좋다. 쪽쪽쪽…! (뽀뽀하는 흉내를 내심) 암만 했더라도 열매가 없으면 어때요? 열매는 감춰서 씌워버려요. 소생 잎, 장성 잎, 완성 잎! 심정권의 열매는 4차 만에 있어서 이 모든 것이 한 씨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좁고 좁은 씨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강제로 했는지, 원해서 했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조그만 씨알맹이에 전부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나리꽃의 씨를 봤어요? 나리꽃의 씨를 보게 되면 조그마해요. 거기에 큰 꽃을 족쳐 가지고 씨로 들어가 있을 때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그 씨가 생각하기를 ‘아이고, 나에게 땅이 필요하다. 영양소를 갖춰서 나의 체를 만들 수 있는 땅이 필요하다. 땅이 내 생명보다 더 필요한데, 아이고…. 그것만이 아니다. 흐르고 있는 물도, 물방울도 나에게 필요하다. 내 자체보다 필요한 것이다.’ 하는 거예요.

씨를 원하는 모든 것은 물방울을 환영하고, 공기도 환영하고, 태양 빛도 환영하는 거예요. 씨를 가진 모든 존재는 너 나 할 것 없이 평등적으로 동일한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저 씨가 좋아하면, 내 씨도 좋아해야 한다.’ 이거예요. 여기에 크고 나쁜 것을 구별해서 작은 것은 없어져야 되고, 큰 놈은 커야 된다는 법칙이 없습니다.

이런 만유의 존재의 근원을 따져보면, 그런 것을 보게 될 때 인간들은 뭘 하는 패들이에요? 통일교인은 무슨 작동을 하는 패들이에요? 패거리예요, 원칙의 모델이에요? 패거리는 알지? 원칙의 모델이에요, 패거리예요? 원칙의 모델이 된다면, 씨도 패거리 될 수 있어요. 패로서 걸려서 패거리! 패 되기 위해서는 걸린 씨가 돼야만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만 동산의 주인이 심은 꽃밭을 내 것이라 할 수 있고, 주인의 집도 내 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전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좋은 결과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씨를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서 아무리 좁고, 아무리 크더라도 불평요소가 없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 씨와 인연된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그 다음에는 가지로부터, 순으로부터 꽃이 피어 가지고 춘하 사절 몇 천년 역사를 거쳐도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열매를 맺었으면 얼마나 많은 씨를 남겨놨겠느냐.

여기 은행나무 같은 것은 지금도 살아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이것이 1천1백 년이 넘었어요. 내가 산행 가서 들릴 적마다 죽지 않았나 이랬는데, 싱싱해요. 보통 나무는 백 년도 안 되어서 죽는데, 1천1백 년을 살아도 싱싱해요. 그런데 어떻게 그 은행나무는 오래 사느냐? 그리움에 사무쳐 있는 나무라는 거예요.

왜? 은행나무는 한 나무가 아니에요. 남자 나무가 있고, 여자 나무가 있어요. 그거 알아요? 「예.」 알아요, 몰라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나보다는 낫네! (웃음) 그 여자 나무면 여자 나무가 자기가 크다고 해 가지고 십 년밖에 안 된 남자 나무가 있으면 싫다고 하겠어요? “야, 이놈아! 너는 내 종이 되어라.” 그래야 되겠나?

너에게 있는 꽃가루를 나에게 보내달라고 간절히 간절히 빌 수 있는 사연을 안 가진 나무는 어떻게 돼요? 상대 되는 남자 나무를 무시했다가는 자기 존재 자체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안다면, 그는 하나님의 친구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위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움에 사무쳐 가지고 남자 나무와 여자 나무가 천년만년 왔지만, 역사가 많이 흐르면 많이 흐를수록 씨는 같다는 거예요. 씨는 같으니까, 천 년 전에나 5년 후에나 씨는 같은 가치를 지니기 때문에 차별 없이 같은 동위급의 가치를 찬양할 수 있는 거예요.

심은 지 오래 된 씨는 좀 떠서 늦게 싹 트고, 젊은 씨는 좀 빨리 싹이 틀지 모르지만…. 차이가 있지만, 싹이 터 가지고 순이 나오고 크기 시작한다면 마찬가지의 가치를 가져 가지고 동화된 가치에 주체적이요, 상대적인 사랑을 그리워할 수 있는 자리,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완성한 존재의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만드는 것이 뭐냐? 그 씨들이 변치 않고 계절을 이어주는 것을 볼 때 같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종자이기 때문에 역사적인 차이가 있고 시대적인 환경이 변하더라도 그 종자는 하나님 창고에 언제나 씨가 될 수 있고, 거기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말, 내용을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씨, 천사장의 씨

아벨과 가인이 어디서부터 있었겠어요? 천사장의 씨나 하나님의 씨나 얼마나 달라요? 하나님의 씨는 중앙을 통해서 중심뿌리, 중심줄기, 중심순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90도를 향한 동서남북의 가지를 통해 가지고 나온 것인데 그 길은 단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피는 뭐냐 하면 중심뿌리부터 시작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몸뚱이부터예요. 마음과 몸이 있으면 몸뚱이라는 육에 갖다가 심어놨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을 만물도 아는 거예요. 사탄도 의식적 존재이니만큼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리를 침범하면 존재의 가치가 일시에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동작하면 훅 불어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몸이 가려우면 긁고 헐메(헌데) 있는 데는 더덕(더데기)을 떼서 고름이 나게 되면 피까지, 물까지 나게 짜버려야 되는 거예요. 부작용이 있으면 안되지. 단 하나의 모델 형체에 일치 안 되는 존재는 부작용의 존재니 부작용의 존재는 오관을 중심삼고 사는 생명체로서는 그것을 보호하고 키우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빨리 제거하고 싶어하는 것이 자연현상이라는 거예요. 자체 보호를 제일주의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 몸뚱이에 사랑을 받아들이는데 마음에서 받아들이느냐, 몸뚱이에서 받아들이느냐? 마음에서 받아들여서 몸뚱이를 거쳐 가지고 크려고 해야 할 텐데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마음은 올라가는 거예요. 줄기로부터 해서 순으로 향해서 제일 높은 곳에 가야 돼요.

여러분, 씨 받는 것이 그렇습니다. 밤나무 같은 것도 씨 받으려면 1년초 돼 가지고 가지가 길고 넓다고 해 가지고 어때요? 순을 보게 되면 1년초 되어 여기에 나슬나슬 달려 있는 것…. 소생⋅장성 이렇게 하게 되면 잎이 있는 곳에 열매 맺힌 것이 아무것도 아니고 백 분의 1, 천 분의 1 될 수 있지만 뭐예요? 순에 가까운 자리에서 맺힌 열매는 십년 백년 된 가지에서 된 것보다도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왜? 순이 동서남북 열매보다 먼저 있었고, 먼저 자라왔다는 거예요. 그게 귀한 겁니다. 무슨 왕이든, 마피아든, 좋은 선의 왕이든, 도적놈이든 어린 아기는 다 사랑합니다. 아비가 나쁜지 어떤지 모르지만 자식을 대하는 사랑의 마음은 다 마찬가지예요. 먼저 돼 있느냐, 나중 돼 있느냐? 그 차이, 선후의 차이로 말미암아 근본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천사장이라는 것은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이 피조물 주인 될 수 있는 열매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자기 생명 전체를 부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있을 수 없는데 어떻게 됐어요? 생명 자체의 인연을 영원히 계속하려면, 그 씨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고 마음으로부터 시작해서 연결되어 몸뚱이를 거쳐 가지고 몸뚱이를 통해서 수많은 인류가 되는 거예요. 65억 인류로부터 천상세계에는 수천억이 되는 거예요.

한 중심 앞에 연결되어야 할 수천억이 되는 이 모든 전부가 마음세계를 연결시켜 도와 가지고 마음세계가 몇 천년을 자라 클 수 있게끔 못 만들어 놓고, 마음세계를 제어하고 반대해 가지고 에덴동산의 본성의 마음 자체는 그 흔적도 없으리 만큼 다 포괄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들이 제일 좋다는 것이 뭐예요? 사랑이 좋더라, 생명이 좋더라! 그 사랑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근본에서 시작했느냐, 영원성이 없는 상대에서 시작했느냐? 피조물의 상대가 되었으니 영원성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사랑을 먼저 출발했기 때문에 몸뚱이 중심삼고 마음까지 포괄해 가지고 본연의 마음이 활동할 수 있는, 순이 되어서 더 클 수 있는 길을 막고 방어해 버리고 나오게 되면 잘라 죽인다는 거예요. 순이 나오면 잘라 죽이고, 중심뿌리는 잘라버리고, 가짜만 번성시켜 놓은 것이 인류라 할 때 그 인류 자체를 좋아하고 인류 세계에 왕초 되겠다는 자체는 사탄의 계대를 이은 왕초가 되지 그렇게 안 된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본연의 창조이상 모델의 자리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바라던 열 여섯 살 난 아담 해와의 마음 세계에 정착하기 위한 사랑의 마음을 가진 것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열 여섯에서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이에요. 스물 네 살까지 8년이에요. 그때에 가서 이래야 모든 씨로서, 열매로서 완숙한 사랑과 생명의 인연이 결탁되고 거기에 제3의 핏줄이라는 것이 자리 잡게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뭐냐 하면, 본심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이 주체 대상으로 종적인 기준에 정착할 수 있어서…. 이것이 동기가 된 여러분의 몸뚱이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마음이 명령하면 직각 즉석에서 행동할 수 있는 몸뚱이가 되었더라면, 오늘날 이런 비참한 상황은 없었다 하는 거예요. 존재세계의 실상을 백 퍼센트 인정하는 자리에서 논거를 하더라도 문 총재의 말이 맞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이 원하는 대로 하고, 몸뚱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취소시키고 더 높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강제로 때려 치워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버려서라도 어떻게 해요? 자르면, 또 나오게 돼 있어요. 게 같은 것은 다리가 끊어지면 그래요. 사람도 위장 같은 것을 수술하게 되면 3분의 2를 잘라버리더라도 또 돋아나오는 것을 알아요? 「예.」 잘라버려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엇을 그리워하느냐 이거예요. 부정 받을 수 있는 절대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무슨 부정…? 몸뚱이가 원하는 사랑과 생명을 밟아 치워 가지고 본연의 원칙에 입각한 사랑과 생명이에요. 사랑의 근본, 또 생명의 근본이 둘일 수 없어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기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아들딸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핏줄이에요.

‘핏줄!’ 해봐요.「핏줄!」핏줄을 남기기 위한 창조이상의 씨가 정착할 수 있어야 할 텐데, 타락한 세계는 영원히 정착할 수 없다는 논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에 아벨과 가인이 하나 된 아가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아벨과 가인이 하나 되어서 아가를 하나님이 부를 수 있고, 자기도 아가를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데 이것이 거짓사랑과는 관계없는 해방적 사랑이 벌어지면 본연의 창조이상 모델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모델 왕적 근본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기준을 여러분 가정 밑에 깔고 살며 일족과 라스트 네임(last name; 성)이 문 씨면 문 씨, 박 씨면 박 씨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이 한 뿌리, 한 자리에 출발한 거기에 연결되게 되면 그것은 딴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에게 오장육부가 다 있어요. 나와의 끊을 수 없는 절대적 환경이니 내 눈 하나보다도 일곱 구멍의 네 가지가 합해서 하나의 목적을 위해 가는 것이 틀림없으니 그 물결을 타고 가야 사는 것이 이상의 생존권이라 한다면 생존권 합격자는 완성한 부부가 될 수 있고, 완성한 부모, 완성한 나라의 전통을 하나님 대신 상속받은 대신자요, 대신 상속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 결과가 아니냐! (박수)

절대 양심을 갖고 있느냐

절대 양심! 절대 양심을 갖고 있어요? 이놈의 평화대사 놈들! 놈이라는 것은 도적놈, 또 간나…! ‘넘어갔나?’ 이렇게 돼요? 놈이라는 것은 그놈의 쌍놈의 도적놈, 간나는 뭐냐 하면 시집가서 도망갔나? 못된 놈, 못된 간나로 결론이 난 세상에서는 하나님과 이상세계의 아가가 태어날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가를 그리워해 가지고 내 자체에 혁명의 꽃, 아가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요? 여편네면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바라던 첫날밤에 대하고 싶어하시던 하나님 어머니의 모습을 내가 그리워하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천하에 있는 수많은 여자들 찾아가서 그들을 살려줘서 협력시키는 거예요. 그런 무리가 있어 가지고 참다운 남자를 찾는데 동역한 여자의 무리는 악한 무리가 안 된다는 거예요.

선한 남자 하나 세우기 위해서 수많은 여자들이 희생되었더라도, 그가 하나의 중심으로 서게 되면 모든 것을 보충하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먼저 있었어야 할 스타터(starter; 출발자)가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를 세워놓고, 수많은 여자들이 대신 상대적으로 분립해 가지고 남자의 씨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민족 편성을 하는 거예요.

한국 백성이 주인이 얼마나 많고, 핏줄이 얼마나 혼탁해요. 끔찍해요. 더러워요. 여러분들 3천 명이 모였는데, 조상들이 누구예요? 태어날 때 남자들이 바람피우는 데 있어서 곁다리로 태어난 사람들, 다 얼룩덜룩한 패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정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순결 된 단일 혈통도 다 꺼져 가지고 없어질 수 있는 환경에 머물렀는데, 자기 주장할 수 있는 핏줄이 주체성을 가지고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핏줄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무리는….

이것은 도적놈 중에 도적놈이에요. 놈 중에서 나쁜 놈이지. 또 간나! ‘넘어갔나?’ 그렇지요? 산 넘어가서 거꾸러져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결론에서 평화대사가 뭐가 필요해요? 평화대사는 넘어가긴 갔지만 고향을 그리워하고 갔다 올 수 있는 본심은 아직까지 어때요? 열 여섯 살 때 타락해서 본심이 남아 있기 때문에 가는 끝이 잘못되면 돌아오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뭐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가능할 수 있는 회심의 전통의 뭐라고 할까? 나일론 줄이 끊어지지 않고 내게 있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희망적이고,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몰라요. 이 줄을 놓치면 나라도 망하고, 세계도 망칠 수 있는 거예요. 남자가 서 있는 네임밸류의 기준이 크면 클수록 어때요? 세상의 하나님 앞에 원수, 원수, 원수의 왕초 같은 사람들을 만들어 놓고 죽었다가는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을 만나는데….

참된 부모를 만나는데, 그 대열권에 자기가 이렇다고 해서 들어가 설 수 있는 줄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어요. 없으니 문 총재가 길을 가게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 교주 되기 위해서 얼마나 핍박받았다는 거예요.

수리적 개념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10월달에 어떻게 해방을 하느냐? 10월 달이라는 자리가 어때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달까지는 하나예요. 한 자리이지만, 10월부터는 두 자리예요. 기독교인들로 말하게 되면, 십일조라는 것은 열 가운데 아홉을 남겨놓고 열 되는 하나를 바친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두 자리에서 새로 출발하는 거예요.

열 하나는 스물의 출발이고, 스물 하나는 서른의 출발이지 출발한 과거의 자리에 다시 돌아갈 수 있는 하나님은 있을 수 없어요. 열 하나, 새 출발입니다. 스물 하나, ‘억’ 하고 억 하나…! 하나를 주장할 수 없는 존재는 있으나 마나,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리적 개념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천일국 7년을 맞이해 가지고…. 왜 7년 중에 이런 일을 하느냐? 70살이면 고래희(古來稀)라고 그랬지요? 육갑이 60입니다. 그것은 10수를 여섯 번 한 것이고, 일곱 번 되는 것이 칠십이에요. 새 출발! 육 육이 삼십육(6⨉6=36), 이거 여섯 번 되돌아가 가지고 일곱 번을 못 찾았기 때문에 없어진다고 해요. 36수는 날아가 버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육 육이 삼십육(6⨉6=36)이에요. 여섯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육 칠이 사십이(6⨉7=42), 42수가 귀한 겁니다. 육팔이 사십팔(6⨉8=48), 48수에서 둘만 하게 된다면 49 50이에요. 4수 가운데 신천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오늘날 통일교회는 48세를 넘게 되면 청년시대를 지난다고 말합니다. 48, 9, 10, 11의 이 4년 동안에 40을 넘어서 가지고 51이 되면 인생의 반세기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러면 성공해서 새로운 싹…. 후천세대의 영원한 천국과 관계를, 새로운 세계와의 관계를,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는 이 논리가 살아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삼팔육! 공산당은 싫어할지 모르지만 보라구요. 타락 안 했으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한 번 해봐요. 대라구요. 대 보라구요. 이것이 90각도로 돼 있습니다. 이게 수평으로 돼 있으면, 이것은 90각도로 돼 있어요. 수평으로 이게 돼 있으면, 누가 먼저 하나되어야 되느냐? 엄지손가락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거 무슨 뭐 비교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세계에서 고심하는 문 총재가 생각 안 한 것이 어디 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딱 남자 여자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람이 걸을 때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가면 갈수록 먼 곳이에요. 큰 희망을 가졌으면 이렇게 걸어올 때 먼 거리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그 초점을 향해 갈 수 있는 거리가 커야 돼요. 수평은 수평이고, 이건 종적인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 아담 해와예요. 다섯 다섯으로 여자 다섯과 남자 다섯이에요.

여자 남자 다른 것이 있어요? 생태적인 원칙이 같기 때문에 남자의 병이나 여자의 병이나…. 36.5도에서부터 37도예요. 거기에 목을 매고 살아요. 여자 약이나 남자 약이나 병에 따라서 같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은 가를 수 없어요, 다른 무엇으로. 서양 사람 동양 사람, 몇 천년 전의 사람이나 말이에요. 의술에 쓰는 병 치료하는 약은 남자에 쓰는 것이나 여자에 쓰는 것이나 같은 효과가 나요. 왜? 주체 아니면 대상, 주든가 받든가 하기 때문에…. 주는 데는 낮에 주느냐, 밤에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창고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주인

남자는 낮에 여자나 아들딸을 먹여 살리지만, 밤에는 여자가 남자를 먹여 살려야 돼요. 밤에 일하는 것이 귀해요, 낮에 일하는 것이 귀해요? 어떤 것이 귀해요? 낮에 일하는 것은 여편네와 아들딸을 먹여 살리기 위한 것이고, 밤에 일하는 것은 아들딸을 생산하기 위한 거예요. 역사의 전통 위에 서 가지고 밤일을 충실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낮에 하오, 밤에 하오? 「밤에 합니다.」 밤 가운데서 새벽에 해야 돼요, 아침에 해야 돼요? (웃음) 남자의 말 같은 것, 울뚝불뚝 뛰기 잘하는 그것이 새벽이 되면 팬츠를 버티는 거예요. 오줌을 싸게 된다면 팬츠 구멍을 통해 쑥 올라오는데, 그런 남자는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그래, 새벽에 요동할 수 있는 놀음을 여자 것이 하나, 남자 것이 하나? 왜 그거 그래야 돼요? 다 쉬어 가지고 새벽이 되었으니 신선하다는 거예요. 일터에 가서 어떤 원수가 있더라도 깔아뭉개고, 내가 하겠다는 것에 반대하는 모든 것을 평정해 버려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힘의 출동을 아침이 되기 전 그런 자리에서 아내를 그 이상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발동하는 힘 이상 사랑하면, 훌륭한 종자가 역대를 넘어서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원하는 창고에 가득히 채울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 아…? 「아주.」(박수) 아, 뭐예요? 「아주.」 그런 건 아누만. 아주! 그거 맞는 말이에요.

여자들은 새벽에 고달파 가지고 들어가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예요. 자기 살림살이 보따리 꾸며 가지고 도망가기 위해서 없는 것이 없게끔 다 준비하는 거예요. 요것도 요것도 준비해서 밤잠 안 자고 그러다가 남편 주인이 왔는데, 주인을 주인 대접하지 않고 밀어내고 변소간에 쉬라고 하고 자기는 보따리 져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가기 위한 기술까지 채득하고 있는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게 쌍년이요, 쌍 반대가 뭐라고 할까? 호년, 호년이요?

‘쌍’ 하면 좋은데 무슨 쌍이에요? 안에 있는 내적인 쌍을 버리고 외적인 쌍을 찾아가니 쌍년이라고 하는 거예요. 내적인 쌍을 정한 것은 더 쌍년으로 하나님이 좋아하는 쌍년이지만, 내적인 남편이 들어오면 도망가는 것은 사탄이 좋아하는 쌍년이에요. 두 종류의 쌍년인데 여기의 남자들은 내적인 쌍년의 아내를 사랑하고 싶냐, 도망가는 외적인 쌍년의 아내를 사랑하고 싶냐? 어디예요? 답변을 생각해야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어요?

‘문 총재가 왜 요렇게 이런 말을 하나?’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을 잡아치워서 꼼짝못하게 하고 “내 말 안 듣겠어?” 할 때 “듣겠습니다. 안 듣겠다면 몽둥이로 때리든가 목을 잘라서라도 듣게 해주소!”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복 받는다면, 복 받는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렇게 해야지! 둘 밖에 없잖아요?

요즘에 전쟁역사에 많이 나오지? 잘못하면 장군 앞에서 “내 목을 쳐 주소!” 하는데, 이야…! 그거 우리 통일교인보다 다 나아요. 하나님 앞에서 내 목을 쳐달라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사탄세계는 본래 목을 쳐서 없어질 것을 생각하니 잘못하면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나을 수 있는 사람이 목을 쳐 버려도 감사하겠다는 말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으면 하나님도 너무 했다고 할 때는 동정해 가지고 그 사체를 거꾸로 세워 묻었다면 누여서 묻는다는 거예요. 누여서 안 되게 되면 세워서 영계에 가서 부활해 가지고 영생할 수 있는 사람도 만들고 싶다는 그런 이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자기 아는 것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알겠어요? 「예.」

하늘나라의 가정을 가지고 부모가 될 수 있는 길

아…? 「주!」 아주가 뭐예요? ‘아고!’ 해봐요. 「아고!」 아고가 뭐예요? 가인 아벨이 좋다. 아고, 죽는다. 고생스러워서 죽겠다. ‘통일교회는 왜 이렇게 바빠? 아이고, 좀 살게 두지…. 하루도, 일주일도 안 가서 또 명령, 더 큰 명령이야?’ 하겠지만 7단계, 12단계까지 하니 죽을 것이 뻔하니 빨리 도망가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나는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웃음)

열두 번까지 하는데 열 한 번까지 가더라도 어때요? 열두 번째 한 번을 중심삼고 열 한 번 간 것을 용서할 수 있는 아량의 마음도 있고, 하나님도 나를 따라 그러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니 어렵더라도 죽지 말고 따라와 가지고 고개 넘어갈 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요즘에 핸드폰이 있지? 전화번호만 알려주면 찾아간다는 거예요. “핸드폰 번호!” 할 때 내 손에 있다고 하면 손가락을 볼 때 열 가운데 아홉 번째, 여덟 번째, 다섯 번째, 세 번째…. 이렇게 얘기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도 그거 알아 가지고 딱딱딱 하게 되면, 자기 원수 되었던 탕자를 효자 될 수 있는 길로 연결시킬 수 있어요.

억천만세 역사 가운데 어쩌다가 이렇게 효자 될 수 있는 길을 가느냐 이거예요. 왜? 하나님이 그런 것을 용서 안 해 가지고는 하나님의 가정이 영원히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싫더라도 하나님도 그 자리에 가서는 다 용서해 주고, 내가 잘못했으니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사탄을 내가 만들었으니 주인 된 입장에서 공동책임을 지는 것이 주인의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탄도 그 명령 앞에는 “옳습니다.” 하는 거예요.

끝까지 하나님이 그러게 되면, 끝에 가서는 하나님에 대해서 내가 에덴동산의 아담보다도 효성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아담이 갈 수 있는 세계의 분량이 남아 있다고 생각할 때는 사탄을 추방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을 동정할 수 있어야 여러분이 축복받는 여편네가 될 수 있고, 축복받는 남편네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여유로운 관용심을 갖지 못한 사람은 통일교회 평화대사가 될 수 없어요. 평화대사가 좋긴 좋은데 동에 가도 필요하고, 서에 가도 필요하고, 상⋅중⋅하 전체의 방수를 완성시킬 수 있는 공적인 책임자…. 국가 관리의 입장에 서는 것이 대사 아니에요? ‘큰 대(大)’ 자하고 ‘사람 인(亻)’ 변에 ‘관리 리(吏)’ 자지? 큰 사람 아니에요, 큰 사람?

똥 대사들이 많아요. 똥 보따리 지고 “아이고, 이건 내 것이다. 통일교회 문 총재에게 있는 재산을 쓰고 하늘나라의 궁전을 팔아 치우더라도 내 똥 보따리는 하나도 상처 안 입힌다.” 하는데, 그런 사람이 어디 가서 환영을 받아요? 지옥 가요. 지옥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해돼요, 안 돼요?「이해됩니다.」똥 간판 들고 하늘나라의 명문지가문을 밟고 넘어서겠다는 불량한 패들이 많아서 충고하는 거예요.

그래, 그런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가정을 가져 가지고 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기 위한 팻말을 받고 명패를 받기 위해서는 ‘아가’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음성이라도 닮고 태도라도 닮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원칙이 아니겠느냐? 아고, 아가! 아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나는 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뭐예요? 아가! 여러분, 아들딸을 찾아가야지요. 또 아들딸의 노릇을 해야지요?「예.」문 총재는 아고, 손자 손녀가 그리워서 어때요? 에덴동산에서 그걸 못 했으니 에덴동산에서 정상적인 자리에서 부모를 모셔야 되는데, 효도의 길은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은 그걸 바라고 있는데, 그 세계를 개방해 줘야 돼요. 효자만이 아니라 충인⋅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예요.

영원한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는 ‘아가’의 전통

자식만대가 나왔는데 홀로 살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되었으면 아버지도 할아버지와 마찬가지로 되어야 돼요. 증조할아버지가 그랬으면 할아버지도 같아야 돼요. 자기들도 아버지와 비교해도 같고, 천대를 비교해도 같을 수 있게 될 때 영원한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는 아가의 전통을 살리고 있는 나이기 때문에 죽었던 지옥세계가 부활해서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창조이상의 재현은 불가피적인 결론이기 때문에 그 결론으로 하나님 집에 가서 동거 동락해서 대신자가 될 수 있는 동시에 상속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가정들이 자기보다 나은 아들딸을 길러야 된다구요.

나도 그런 의미에서 어때요? 우리 아들딸이 공부할 때나 지금까지 아버지를 제일 몹쓸 아버지로 알았어요.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가 되어 보니, 세상에서 그래도 문 총재의 말을 자기들이 써보니까 이게 어디 가더라도 백발백중 당당하다는 거예요. 그걸 막는 자가 없고, 문을 열어도 더 깊은 얘기를 가르쳐달라니 어떻게 해요? 자기가 알고 있던 아버지보다도 더 높은 자리의 말씀이 돼 있으니 ‘아이쿠머니야, 내가 잘못했구만! 아버지를 모시지 위해서는 내가 죽기 전에 십배 백배 수난 길도 가겠다.’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2세를 보기 위한 것이 생애를 희생해서 나온 문 총재의 걸음인데, 그것이 적중해서 이때에 와서 아들딸이 내 하는 일을 대신하겠다고 하는 것을 볼 때 나는 그들을 내세워야 할 책임이 있겠어요, 그것을 타고 앉아 못 하게 해야 되겠어요? 88세가 되었으니 내일 모레면 90세 아니에요? 구십 늙은이가 청년들 앞에 부끄러운 거예요. 증조할아버지가 될 수 있는 나이인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20년이 1대라면, 결혼을 20세에 하게 되면 40이면 며느리를 얻잖아요? 3대가 벌어져요. 20년을 1대로 잡게 되면 80세면 이 사 팔(2⨉4=8)로 4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끝날이 왔으니 찾아야 할 것이 뭐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아기 씨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둘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하늘의 정자와 하늘의 난자가 되어서 어머니의 가슴에 몰아넣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거기에 핏줄을 연결시켜야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이 출발되는 핵이 원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오면 자유천지의 해방세계는 그들이 차지할 수 있는 소유의 세계요, 그들이 다스릴 수 있는 왕국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민주주의 세계가 아닙니다. 어느 종교든지 왕국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아가!’ 해봐요.「아가!」아가 필요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하늘나라의 무한 복, 금고, 보배, 창고 전부 다 양도해 줄게…. 아가를 만나고 싶어요, 물질, 학술, 권력 같은 그 무엇을 갖고 싶어요? 아가 외에 없느니라 하는 답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거든 바른손을 들어봐요. 들지 말라구요. 바른손을 들라고 했으면 바른손을 들지, 왜 왼손을 들어요? 왜 남을, 옆을 바라봐요? (웃음) 자주성 없는 그 바른손을 잘라버려요. 세상이 뭐라 해도 참부모님이 오른손을 들라고 하면 오른손을 들어야지!

자, 그걸 지지하는 사람은 오른손을 들어봐요. 오른손 상대로 아래는 왼발이 되는 거예요. 길을 갈 때 바른손이 나갈 때 왼발이 같이 나가지 이렇게 가겠나? (웃음) 이건 엑스(⨉)와 오(〇)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제는 다 알았지만, 나는 모르고 손 들었다 이거예요. 만사 모르고 손 들면 통하는 거예요. (박수)

정정당당하지 않으면 지옥에 가

시시하게 자기 속을 가지고 이것저것 해서 암만 골라봐야 답 못 냅니다. 문 총재가 답을 다 내줬으니 아가, 가인 아벨이 하나된…. 아내의 복중에 임신 아기가 부활하기를 바라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천하에 있는 예물과 복을 갖다놓고 네 소유권이 여기서 전체를 대신하고 미래에 소원성취를 할 수 있는 무엇이요, 이것으로 시작이니 천년만년 보더라도 천년만년 주인 되는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 뭘 더 바라요? 이 쌍놈의 도적놈 새끼들아! (웃음) 도적놈의 새끼예요. 도적놈의 새끼만 되겠나? 깡패 마피아 새끼들이지. 욕을 해도 좋아요.

아벨과 가인…. ‘아가!’ 해봐요.「아가!」돌아가서 오늘 저녁에 여편네 앞에서 “아가야!” 할 때 맏아들 둘째아들….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불렀는데, 진짜 아가가 있느냐? 아비가 잘못했고, 어미가 핏줄을 뒤집어놨어요. 이런 데도 밤잠을 자고 놀고 마음대로 살겠어요?

허문도!「예.」뭘 하러 가운데 와 앉았나? (웃음) 허문도의 ‘허락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를 했기 때문에 죄 안 지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우대하는 거라구요. 또 이쪽은 천도교 대표 이름 뭐이? 「이철기입니다.」 이철기면 철기시대로구만! (웃음) 5천 년 전 철기시대 황하문명이 나와요. 또 철기는 뭘 하러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천도교의 왕초 해먹으면 좋을 텐데? 나보다 잘살 텐데…. 여기 와 가지고 국물이 뭐 있어? 욕만 하고, 천도교 사람이 ‘퉷!’ 침 뱉고 ‘죽어라, 죽어라!’ 하는데 말이에요.

아는 것은 뭐냐? 내가 바라는 것이 아가를 찾아가야 돼요, 아가! 아기를 잘못 낳고 잘못 아비가 되었으니 아내를 길러 가지고 그 아가를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남자의 책임이에요. 천사장의 대신으로…. 이런 모든 것을 생각할 때 누가 야단하더라도 문 총재의 말을 옳게 안 받아들이겠다는 놈은 사탄 마귀가 잡아다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목 이쪽을 치려고 하는데, 저쪽은 왼쪽을 쳐야 된다는 거예요. 뒤에서 치니까 왼쪽을 쳐버려야 돼요.

정정당당하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겁니다. 그림자가 되는 거예요. 낮이 없어요. 정정당당해요? 나 정정당당해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반대해도 정정당당해요. 영계에 가서 5대 성인 앞에도 정정당당해요. 너하고 나하고 대조해 보자 이거예요. 영계에서 승리 못 하면 땅에 와서 승리 못 합니다.

그래서 최후에 영계 전체가 총동원되어서 “문 총재는 하늘나라의 원수다.” 해 가지고 공판정이 벌어진 거예요. 문 총재 하나 세워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5대 종단장으로부터 전부가 “저 녀석은 종교의 이단자요, 나라에서는 역적 괴수니 한 칼로 하나님이 처단하소! 우리는 칼이 없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웃어요. 끝까지 해봐라 이거예요.

무엇을 죽여 달라고 해요? 죽이면 뭘 죽여요? 조상의 핏줄을 끊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사랑의 길을 끊어야 돼요. 생명의 길을 끊어야 돼요. 그러면 자기들이 생명의 원천적인 주인의 자리에서 명령할 수 있어요? 아니에요. 더 나쁜 녀석들인데 말이에요. 정정당당이라고 하지요? 정정은 땅에도 정이고, 하늘에도 정이에요. 당당은 하늘의 집과 땅의 집인데, 땅의 집과 하늘의 집이 같은 집이에요. 당당 못 하지? 나 당당해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왕초의 노릇을 했어요. 일주일만 되게 되면, 내가 거기의 감방장을 지도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너 여기에 뭘 하러 들어왔어?”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 들어가게 되면 똥개로 취급하지. 말단의 똥통 옆에 앉지만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고, 일주일 지나게 된다면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나는 똥통 옆에서 새우잠을 자려고 하는데…. 똥통을 어머니 대신, 여편네 대신 안고 자려고 하는데 자기들이 와 가지고 나를 자꾸 끌어 올리더라구요. 3주일 이내면, 내가 장이 돼요. 왜? 얼굴을 보니까 저 녀석은 혼자 살고 여편네가 도망가겠다 이거예요. “네 여편네가 도망 가겠구만, 주름살이 있으니 네 아들딸은 이렇게 되겠구만….” 얘기하면, 다 맞아요. 나 예언가로 소문난 걸 알아요?

물질이 먼저가 아니고 정신이 먼저

강현실, 안 왔나? 「금강산에 갔습니다.」 금강산에서 지금 현재 780명이 북한 여성들과 합해서 대회를 하는데, 다 출동했어요. 이름 있는 여자들은 다 거기 갔을 텐데, 이름 없는 여자 패들이 모였지? (웃음) 그래, 북한에서는 문 총재가 나라도 없고, 김정일보다 힘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세계 여성 780명을 동원했느냐 이거예요.

그거 칠 팔이 오십육(7⨉8=56)이에요. 고개를 넘는 겁니다. 팔 구 칠십이(8⨉9=72), 이스라엘 민족 72명이 애급으로 내려갔어요. 그런 모든 것도 숫자가 맞아요. 아무 날은 기념할 좋은 날짜라는 거예요. 사주도 날이 귀해요, 년이 귀해요? 날이 귀하다구요. 그 다음에 시예요. 그렇지요? 세상물정으로 따지더라도 문 총재의 말이 다 맞는다는 거예요.

삼팔육이라는 것은 하나 둘 셋인데, 공산당이 하나님 자리하고 장자의 자리를 점령했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그다음에는 넷 다섯이에요. 여섯이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은 없애버렸어요.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갈 데가 없으니 뒤로 가야 돼요. 거짓말해야 된다는 거예요. 육 칠 팔! 삼팔, 망하는 것이 6수가 없어요.

삼팔육(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80년대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 재주 피워서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21세기에 새로운 이상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젊은 세대의 방향이 어떻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있는 것을 부정하고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새싹이 되어야 된다.” 하는데, 퉷…! 새싹이 나올 게 어디 있어요?

보라구요. 요것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요것이 하나되고, 여섯이 하나되는 겁니다. 삼팔육 이렇게 되어야 될 텐데,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물질 자체가 하나님을 쫓아내고, 자기가 주인 되겠어요? 사유라는 말이 있는데, 두 면이 있어요. 생각이 앞서요, 실제가 앞서요? 존재와 생각 중에 어떤 것이 먼저예요? “생각이 먼저다.” “아니다. 존재가 먼저다.” 하는 실존논리라는 것은 꾸민 거예요.

보라구요. ‘와세다’ 하게 되면 아시아에 있어서 공산당의 조업지예요. 이론가니 나라 대표들이 모이고, 거기에 모인 학생들은 그들의 수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론투쟁을 할 수 있는 미래의 용사를 기르기 때문에 아시아에 퍼져 갈 수 있는 장들을 기르는 곳이에요.

그 본바닥에 가서 내가 싸운 사람이에요. 자기들 이야기가 “이야, 큰 일 났다.” 이거예요. 문 총재 사유의 사상을 중심삼고 선후를 가릴 수 있는데 물질이 먼저가 아니고, 정신이 먼저다 하는 것을 간단히 5분도 안 걸려서 답변하는 거예요.

태어나기 전에 알았다

그게 뭐냐 하면 눈이에요. ‘눈’ 해봐요. 「눈.」 눈! 「눈!」 눈이 좋아요? 눈은 얼어서 붙어 가지고 된 것이지만 물이 되는 거예요. 물이 얼음도 되고, 물이 불도 돼요. 자, 이런 말…. 물과 불은 반대지만, 둘 중에 하나만 없어도 둘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몸뚱이에 37도 온도의 열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없다는 녀석은 죽으라구요. “마피아들아, 그놈을 잡아다가 제사상에 놓아 가지고 갈라서 요리해 먹어라!” 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열이 없는 사람이 없는데, 반대할 사람이 있나?

그래, 어떻게 열이 생기는 거예요? 어떻게 열이 생겨요? 불을 때 주니까…. 불을 어떻게 때요? 한 곳에서 소모하고, 한 곳에서 희생해 가지고…. 자기가 타서 연기 나서 불을 때 주니까 37도가 유지되는 거예요. 그게 뭐이냐? 입이 뭐예요? 신진대사 직통 통구니…. 신진대사, 보급 입하고 궁둥이가 직통길이에요.

신진대사를 하는데 더 많이 먹어야 되겠어요? 덜 먹으면 죽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고, 더 맛있는 것을 하나라도 맛보고 싶은 것이 식욕이 가는 길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안 그런 녀석은 죽으라구요. 주구(走狗)가 뭐예요? 사탄을 따라가는 종새끼지! 그런 거 알아요? 한 마디로 간단해요.

‘눈님!’ 해봐요.「눈님!」‘눈아!’ 하는 것을 좋아해요, ‘눈님!’ 하는 것을 좋아해요?「눈님!」‘눈’ 하게 되면 ‘눈님!’ 해야지, ‘눈아!’ 하게 되면 못된 녀석이라는 거예요. 눈님, 왜 님이에요? 이놈은 무슨 조화통인지 나기 전에 눈이 까박까박할 때 열을 받아 가지고 타버릴 걸 알았기 때문에 누선을 준비하라고 명령했어요.

누선이 왜 생겼어요? 답! 평화대사 패들, 잘 알겠구만! 누선이 왜 생겨요? 눈 때문에…. 왜 눈이에요? 까박거리면 열을 받아 가지고 타겠으니, 그걸 아니까 누선을 준비해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알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기에 왜 살눈썹(속눈썹)이 재수 없이 났어요? 여기가 붇든지 하게 되면 눈을 거꾸로 찌르니 전부 다 뽑아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눈꺼풀 가운데 창살이 왜 나왔어요? 태어나게 되면, 공기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공기가 바람에 흘러가는 거예요. 유동하는 공기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기 때문에 눈에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창살로 만든 것이 살눈썹이다.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그래, 모르고 그렇게 생겨나 붙었어요, 알고 나서 그렇게 되었어요? 「알고 나서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면 생각이 먼저예요, 물질 자체가 먼저예요? 나기 전에 알았다는 거예요.

그리고 눈썹은 또 뭐예요? 땅 위에서 먹고 살려면 땀을 흘려야 돼요. 비가 와도 야단이고, 땀을 흘려도 야단이에요. 땀을 흘리게 되면, 이게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쪽으로 흘러서 눈으로 가는데 어쩌면 이렇게 방패막이를 잘 했느냐 이거예요. 매일 세수할 때 연구해 보라구요. ‘이야, 하나님이 내 전체의 중심자리에 있어 가지고 배치한 걸 모르고 살고…. 이런 논리로서 반대하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내려서 한꺼번에 쓸어버릴 수 있는 패로구만!’ 할 거예요.

눈썹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여기서 쭉 보게 되면, 눈썹이 오목 들어간 데에서 나왔어요? 이렇게 되면 눈이 나오게 돼 있어요. 이렇게 나온 거예요. 거기다가 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여기다 금을 그어서 옴폭한 그 위에다 해놓고 여기에 땀이 내리게 되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숨 쉬면 숨 쉴수록 뿌레기를 통해서 이리 흘러가고 이리 흘러가요.

이쪽으로 가게 되면, 여기는 전부 다 구르기 때문에 시간이 걸려요. 여기에 흐르는 것도 쓱 하게 되면 이쪽으로 되지만, 이쪽으로 하게 되면 시간이 걸려요. 여기에 해 가지고 여기도 어떻게 돼요? 넓게 했으면 눈으로 들어갈 텐데 좁게 했어요. 길도 눈이 있는 데는 볼록 나왔어요. 여기 와서 여기를 따라서 가장자리로 흘러 가지고 여기에 골짜기를 팠어요.

골짜기를 파 가지고 골짜기에서 입으로 들어가면 큰일 나겠으니 될 수 있는 대로 멀리 한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이런 사람은 땀을 흘려 가지고 수고하기 때문에 부자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벌써 관상적으로 그래요. 여기가 이렇게 된 사람은 거지가 돼요, 가난뱅이. 팔자를 바꿔요? 태어나기를 다 알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거지의 상통을 해 가지고 왕좌에 올라가다가는 칼침을 맞아 죽어요.

세계주의를 개문한 문 총재

요전에 통일교회 문 총재에게 협박하더라구요. 문 총재가 그만했으면 대통령 출마하면 좋을 텐데 늙어서 그렇지 70만 됐으면…. 우리가 대통령 만들겠는데, 이제라도 한 번 대통령 이름을 걸고 죽는 게 좋지 않으냐? 선거에 출동하지,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야, 네 말이 좋다.” 했지만, 내가 대통령 하면 뭘 하겠어요? 욕밖에 할 게 없는데…. (웃음) 내가 칭찬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왜? 통일교회 문 교주 죽으라고, 8대 정권이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여기 국정원 패들이 왔구만! 지금도 문 총재가 뭘 하는지 조사하려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로부터,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로부터, 이스라엘로부터 영국에서 왔을 거예요. 선진국에 이름 있는 사람은 문 총재가 뭘 하나 보고하기 위한 경쟁을 하고 있어요.

언론계에서 특집기사를 누가 하느냐 하지만, 문 총재 외에는 특집기사를 쓸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제일 잘 알지. 그래서 세계 언론계의 왕초 아니에요? 한국 언론계는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 무슨 통신사…? 그것이 문제 되지 않아요. 내 한마디하면 세계가 늘어났다, 줄었다 해요. 그거 거짓말이요, 사실이요?「사실입니다.」(박수)

워싱턴타임스에서, 유 피 아이(UPI) 통신에서 “미국 대통령이 이렇다는 것은 틀림없다.” 하면 어떻게 돼요?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은 국무부와 국방부의 비밀 바가지가 문 총재의 손에서 놀아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니 시 아이 에이(CIA)의 종자새끼들은 문 총재가 이런 망국지선언을 한다고 해보라구요.

매일같이 그 놀음을 돌아다니며 하고 있는데 그 말한 것이 10년 지내보니 맞고, 20년 지내보니 더 맞고, 30년 지내보니 더 맞고, 40년…. 70년, 80년 되니 이제는 끝장으로 다 안 맞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도 그렇고, 미국 자체도 한국에 돌아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이렇게 닦은 여기서 춤을 추면 멋지고, 무엇이든 해 먹고….

미국 대통령의 아들이 젭인지 복싱의 훅인지 모르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지금 나가 떨어졌는데, 그거 내 말 들으면 살아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민주세계는 형제주의이니만큼 계속 못 하는 거예요. 모든 종자는 왕국을 바라는 거예요. 기독교의 재림사상은 재림하게 되면 천하통일의 왕권을 바라는 것으로 그것이 종교의 이상이라구요. 민주주의를 해서 4년 동안에 망하는 나라를 고칠 수 있어요? 수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공산당도 120년까지 못 가는 겁니다. 나 때문에 못 간다는 거예요. 이런 호언장담을 간판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공짜 가져 가지고 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그건 도적놈 중에 왕초 도적놈이지. 무턱대고 그렇게 된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 80퍼센트를 다 만들어 놨어요.

여기 평화대사들, 뭘 해먹었다는 너저분한 녀석들이 기웃거려 가지고 알아달라고 하고…. 문 총재가 나를 왜 독대 안 해주느냐 하는데, 해주면 문 총재가 못 살아 먹어요. 한국만 해도 4만 명 평화대사가 있어요. 어디 갔나? 4만 명에서 조금 모자라지?「예.」빨리 4만 3천 명을 만들라구요. 세계 각 나라에 대사관을 만들어야 되고, 각 나라의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만들어야 돼요.

이제는 개국주의시대는 넘어갔습니다. 세계주의시대예요. 결혼도 선발대로 세계주의를 개문한 것은 문 총재예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 사람하고 2,516쌍을 교체결혼 했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 욕도 많이 먹었지!

역사를 창조해 나갈 미래의 기둥을, 중요한 것을 준비하고 큰소리해야지 흘러가는 물결에 따라가면, 악어가 뜯어먹고 뼈다귀까지 깎아먹어서 다 없어진다구요. 문 총재는 흘러가지를 않아요. 죽지 않았어요. 물이 흐르면 거슬러 올라갔지…. 88세에 욕을 먹었으면서 당당하잖아요? 당당해요, 당당 반대가 뭐예요? 망당해요? (박수)

역사가 있는 사나이

내가 여러분 평화대사들을 사람 취급 안 해서 ‘이 자식아, 뭘 하러 왔어?’ 이런 말을 못 할 줄 알아요? 들이대는 거예요. 감옥에서도 그런 놀음을 하니 무서워하는 거예요. 형무소 소장이 와서 말하면 “입 다물어, 이 자식아!” 내가 그럴 때는 양반이 아니에요. “무엇도 해먹은 녀석이 뭘 하려고 와서 이러고 있어? 가만있어, 내가 입을 벌리면 무서우니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소장이 주일날 자기가 떠나게 될 때 반드시 선물을 갖다 놓은 거예요. 내가 떠날 때는 주일날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여기에 들르라고 한 거예요. 욕하지 말고 배고픈 사람 한두 사람은 먹여주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나올 때는 형무소 사람 일곱 사람이 따라 나왔어요. 그런 것은 신문에 하나도 안 내요.

문 총재가 얼마나 일을 많이 했어요. 내 앞에 서서 일 잘한다고 자랑할 수 있는 자식들이 있어요? 평화 자식들! 허문도도 문 총재를 어수룩하게 봤는데, 점점 무서워지지? (웃음) 나 경배하라고 안 그랬어요.

옛날에 그런 괴물이 있었어요, 백 교수라고. 이 박사하고 매일같이 싸워 가지고 자기 형님 연령밖에 안 되니 왕으로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던 녀석이 통일교회 청파동 고개를 올라올 때 고개에 발 들여 놓는다고 할 때는 허리를 구부려요. 문전에 와 가지고는 대번에 문을 못 열고 “미안합니다. 죄인 왔습니다.” 그러면서 문을 열어요.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를 볼 때는 어때요?

자기가 당당하고, 이 박사도 손자같이 다루던 사람이니 절대 내가 문 총재고 무엇이고 머리 숙일 수 없다 이거예요. 자신했더라도, 머리 안 숙이겠다고 결심했는데 이미 숙이고 인사하고 일어섰더라 그거예요. 그거 사람 자식이에요, 뭐예요? 아무것도 아니지. 그런 사람이 많아요. 많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딱 자리만 잡으면 뭐가 있어요. 그런 뭐가 있어서 마음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말하겠다는 얘기를 전부 다 잊어버려요. 내 말을 듣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외교 같은 것…. 어디 갔어, 곽정환? 「예.」 죽었나? (웃음) 「살았습니다.」 어떻게 상좌에 올라와 있어? 이야, 나보다 낫네! 나는 일어서서 심부름하는데, 뒤에서 쓱 해 가지고 ‘요 말은 내가 써먹어야겠고, 요 말은 안 써먹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왕중왕의 스승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오목 볼록 얘기를 한 번 했다가 7년 동안 혼났어요. (웃음) 유교사상을 가진 사람이니 오목 볼록 얘기하면 사람 취급 안 받는 거 알지. 내가 공자를 가르쳐 제자로 만들고, 예수를 제자로 만든 거예요. 벌써 수십 년 전에 4대 성인을 내 제자라고 했다가 종교계가 얼마나 야단했는데,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역사가 있는 사나이예요. 보기에는 이렇게 생겼지만 말이에요.

옳고 그른 것을 역사를 통해 판단지어 나가야

그래,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습니다.」 잘생겼지! 내가 관상도 볼 줄 알아요. (웃음, 박수) 어디로 돌아다녀야 먹고산다는 것도 아는 거예요. 문평래 같은 녀석은 마피아 사촌을 부려먹을 수 있는 사람이 될 텐데, 내 말대로 하지 않아서 그래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해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어디 있어요? 농사판에 가서 나를 당하는 사람이 없어요. 또 학계에 가게 되면 잘났다는 사람에게 기합 주는 건 나밖에 없어요. 영국, 그놈의 자식이 얼마나 교만한지 몰라요. 거기에 노벨상수상자협회를 중심삼고 20 몇 명이 노벨상을 받았다고 자랑하고 있는데, 그놈의 회장을 불렀다가 3시간 동안 안 만나준 거예요.

영국 사람이 참 젠틀맨(gentleman; 신사)이에요. “당신 왜 2시간, 3시간 기다리느냐? 간판의 힘을 가지고 나를 잡아채 가지고 30분이면 만날 수 있는데, 왜 이러고 있느냐?” “주인이 누군지 내가 압니다.” “무슨 주인이야?” “이 대회를 누가 했습니까? 내가 안 했습니다. 비용도 내가 안 댔습니다. 교재의 내용도 나는 모릅니다. 모르는 자가 와서 이럴 수 없으니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영국 젠틀맨의 주류사상입니다.” “아, 그래요?” 내가 다정스레 악수하고 “미래의 영국을 살리는 데 우리 같은 사람을 모아 가지고 하나되면, 영국이 세계의 조국이 될 것입니다.” 이랬어요. 나 그렇게 살아요.

그래, 문 총재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잘났나, 못 났나? (박수) 보라구요. 잘났다는 것이 뭐냐 하면 딱딱 잘라치운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잘났지! 잘났다는 것은 옳고 그른 것을 역사를 통해 딱딱 판단지어 나간다는 거예요. 내가 틀림없이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잘났지요. (웃음)

잘났으니 마음대로 요리해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토막구이도 해먹고, 지짐 떡도 해먹을 수 있어요. 잘라 가지고 탕질 다 할 수 있으니까 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볼 때 “야야, 네가 돼지새끼를 잡아서 그렇게 탕질하려고 하느냐? 네가 만드는 요리가 얼마나 맛있는지 통째로 탕질한 것…. 지짐 떡도 한번 먹을 수 있는 것을 생일의 기념으로 바라본다.” 이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아가!’ 해봐요, ‘아가!’ 「아가!」 죽어라, 살려라? 「살려라!」 살려야 돼요. 부모는, 할아버지는, 역대의 조상들은 아가를, 가인 아벨을 합해 가지고 하나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을 살리는데, 누가 먼저 살리느냐? 여편네가 살려야 되는데, 두 아가보다 귀한 것이 마누라라는 것을 아는 남자가 없다는 거예요.

원수의 조상이 되었으니 아가 엄마를 고생시키고 심부름시키는 거예요. 바람을 피워서 또 다른 아가를 만들고, 그 가정까지도 파괴시킬 수 있는 놀음을 자초하고 있는 남편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 남자들, 바람잡이들이 여기 많이 왔어요. 이놈의 쌍놈의 간나새끼, 차후에 그런 일이 있거든 내가 용서를 안 해요.

우리 통일교회는 축복받고 잘못되면, 잘못한 사람이 책임지는 거예요. 자진해서 후퇴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 자체도 자진해서 그러는 거예요. 내가 이혼하겠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7년을 끌어왔어요. 그것 때문에 수모를 안 당한 것이 없어요. 개인의 수모, 그 가정의 수모, 그 동네의 수모, 그 군의 수모, 그 도의 수모, 나라의 수모까지 당한 거예요.

그리고 별의별 소문을 낸 거예요. 문 총재에게 뒤집어씌웠지만, 병이라면 모든 병을…. 나쁜 것을 다 뒤집어씌웠지만, 나 죽지 않았어요. 지금도 건강하지요?「예.」10시간이라도 서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 왜? 운동을 지금도 하고 있으니까…. 벌써 내가 어디가 나빠지는가 알 수 있어요.

기도를 하는데 기도의 제목을 안 정해도 기도하면, 말이 나가는 거예요. “오늘 이런 일을 해야 되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느니라!” 하는 거예요. 여기서 오늘 얘기하는 것도 그래요.

아가, 아벨하고 가인을 찾아서 아버지가 되라

‘아가!’ 해봐요. 「아가!」 아벨하고 가인을 찾아서 아버지가 되라 그 말이에요. 조상이 되라!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돼요. 타락의 원리, 복귀의 원리…. 하나님의 한이 어떻게 되었다는 사실을 아니, 모든 것을 알고 아가를 사랑하니 몽땅 내 사랑이라는 거예요. 뼈골이 울고, 살이 울고, 골수까지 흘러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 되면 그 눈물은 오만가지 오미자의 맛이라는 거예요.

슬픈 눈물도 있고, 기쁜 눈물도 있고, 화합의 눈물도 있고, 원한의 눈물도 있고, 용서의 눈물도 있고…. 오미자 이상의 눈물 맛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것을 한꺼번에 뒤집어씌우더라도 죽지 않고 거기서 벗어난 문 씨의 대표라구요. ‘문’ 하게 되면 ‘글월 문(文)’ 자는 제단을 말해요. 그리고 이름이 선명이에요. ‘선(鮮)’ 자는 바다예요. ‘고기 어(魚)’ 자하고 양(羊)이에요. 제단을 중심삼고 문선명이라는 것은 고기와 양을 말하고, ‘명(明)’ 자는 해와 달이에요. 빛을 비추고, 열을 가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물과 열이에요.

문 총재는 그래서 물을 좋아해요. 바다를 좋아해요.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배 타면서 만든 것이 뭐예요? 가라앉지 않은 배를 만든 왕초가 나예요. (박수) 그렇지만 부자들이 통일교회 문 총재가 연구한 것을 가져다가 팔아먹는데, 돈들 빨리 벌라는 거예요. 내가 가만있더라도 세계의 발명자협회는 문 총재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이걸 이용해 돈 번 것은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되면 나라까지 작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청구를 할 수 있다는 한 날이 온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어요. 배포가 그만하면 쓸 만하지요? 여러분보다 조금 나은가, 못한가? 「낫습니다.」 이철기! 「예.」 허문도! 허문도는 문 씨의 도 아니에요? ‘허락할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자니 그림자가 없는 문도예요. 통일교회 정오정착의 왕초가 될 수 있는 이름이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을 보호하고…. 지금 몇 달 되었다구? 몇 년 됐나? 「3년 되어 갑니다.」 3년이 뭐야? 진짜는 1년도 못 되지 뭐…. 매일같이 왔나?

통일교회 88세 된 할아버지가 그 사람을 무슨 소용이 있다고 믿어요? 일본에 대한 얘기도 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또 이철기도 요전에 우리 시 시(CC; 센트럴시티)에 가서 금시계니 뭐니 기념할 것을 사주려고 한 거예요. 내가 사위 얻을 때 못 사준 시계, 또 며느리 얻을 때 못 해 입히던 옷을 부처를 모아 가지고 해주려고 그랬는데 다 싫다고 해요. 싫다고 하고는 돌아서 가지고 자랑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좋다고 자랑하는 것은 틀림없어요.

그 부인이 남편보다도 꿋꿋해요. 여기가 어머니라면, 여기는 타락한 남자예요. 여자 신세를 안 져야 출세하는데….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렇대! (웃음) 그릇을 치면 깨지지요. 그릇을 치면 깨지잖아요? (웃음) 망치면 안되지. 치지 말라는 거예요.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말하면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 「재미있습니다.」 말 그만둘까, 더할까? (웃음) 더 재밌는 얘기, 아이고…. 호호호호, 히히히히, 아하하하, 아이고 좋아! (박수) 그런 재간도 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을 모아 가지고 16시간 47분이에요. 그 시간 동안에 여자나 남자나 변소 한 번, 두 번씩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주위에 있는 사람의 소리를 들어보면, 옆에서 간다면 “아이고, 내 대신 가라! 내 대신 가라.”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끝나고 나니 앉았던 자리의 3분의 2에서 오줌냄새가 나더라구요. 똥은 다 자기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간 거예요. (웃음) 그만하면 얻어먹고 살 만하지 뭐…. 안 그래요? 어느 동네 가든 못하겠어요?

가인 아벨을 통일하겠다는 아버지가 되어야

내가 여러분 앞에서 노래를 하더라도 잘 하는 거예요. 당장에 맞춰요. 남이 하는 걸 왜 못 해요? 농사지어도 내가 일등이에요. 모내기를 해도 열두 모예요. 여덟 개는 언제나 내가 해요. 벌써 과학적으로 돼 있다구요. 옷 입는 것도 어머니가 가르치는데 얼마나 지장 있는지 몰라요. 나는 공식에 되어서 재까닥 하는 거예요. 둘 갖다가 싹 하면 돼요. (웃음)

오늘도 내가 넥타이 매는 것을 두 아들딸에게 가르쳐준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넥타이 예쁘지요?「예.」씨름판에 가서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요건 똑바로 돼요. 만년불파예요. 알겠어요? 이게 뭐예요? 요건 뭐야? 핀이 들어가 있어요. 맨 처음에 요렇게 착 해 가지고 요것만 하게 되면, 이 갈래를 중심삼고 딱 갖다 붙이면 움직이지 않지. 암만 해야 움직이지 않아요.

버튼도 그래요. 버튼도 여기 옆에 하고 딱 누르면 싸악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양말은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것을 십자로 딱 하고 발을 내놓고 뒤축을 먼저 하고 잡아서 착 하는 거예요. 옷 입는 것도 1분 동안에 다 입을 수 있어요. 연구해야지. 그래,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어때요? 곽정환!「예.」아직까지 배울 게 많지? 「예.」(웃음)

저 녀석이 욕심 많아서 따라다니는 거예요. 어디 가게 된다면 청중을 봐 가지고 컬러가 노랑 컬러인지, 빨간 컬러인지 그 컬러를 맞춰 가지고 놀음 놀음이 해야 되는데…. 빨강이 있는 데 빨강이 되면 같은 색이니까 효과가 안 나는 거예요. 오늘도 별 다른 내용으로 뭐예요? 아, 가! 여편네 복중에 내 아들딸, 영원한 아들딸, 하나님에게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 그 아가를 심을 수 있는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을 통일하겠다는 아버지,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에요.

가정을 가진, 나라를 가진 모든 지도자가 일당백으로 원하는 하나의 소원밖에 없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아가! 사랑하고 싶고, 만나고 싶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천년만년 일대를 통해서 누구든지 바른 소원의 말이기 때문에, 귀한 말을 오늘 알았기 때문에…. 평화에 정착하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되기 전에는 뭐예요? 화합통일이에요. 화합이 되어야 돼요. 화합된 후에 통일이에요. 통일될 때는 뭐냐? 핵이 있어요. 일화를 중심삼고 일체, 일핵이에요. 일화,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순리와 원리원칙에 맞는 배열적 내용이 되어야 뜻이 되는 거예요. 가정당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 국가조직은 세계에 같이 된다는 것을 말을 들어서 알 거예요.

그럴 줄 아는데…. ‘면가장!’ 해봐요.「면가장!」면가장이 면의 아버지 어머니예요. 그 다음에는 군가장!「군가장!」군의 아버지 어머니예요. 그 다음에는 도가장!「도가장!」도지사예요. 그 다음에 나라인데 국가장, 국회의원! 그다음은 왕가장! 하나님의 직계 장손이 왕이 될 수 있는 발전적 국가조직의 형태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저께 끝냈으니 이 원칙을 중심삼고 전부 다 제도가 달라집니다.

곽 회장!「예.」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해 가지고 했다는 것을 황 회장하고 밤낮 얘기하면서…. 얘기를 다 간략하게 했으니, 그 일을 내가 돌아올 때까지 해야 되겠다구요.

피 살의 전통과 새로운 씨의 조상

여기 3천 명이 왔다는데, 평화대사 1천2백 명이 뭐예요? 자기 바쁜 곳을 찾아가요? 그런 사람들은 하늘나라의 생활을 할 수 없어요. 그 나라가 장사꾼의 이익 보따리권 내에는 옮겨지지 않아요. 이걸 밟고 넘어서야 돼요.

문 총재를 보라구요. 일당백이에요. 돈이 생기면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 살림살이를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 안 해봤어요. 또 안 대줬어요. 그러다 보니 굶고 불쌍하니까 문 씨를 찾아가는 거예요. 내버려뒀으니 말이에요. 산중에 들어가서 나물 캐먹고도 살 수 있고…. 산에 사는 사람이 있다구요. 바다에서 사는 사람이 있어요. 나를 따라오라는 거예요. 내가 고기잡이 하는 데 왕초거든!

이번에도 남해에서 히라시(방어)를 잡는데, 배에 여덟 사람이 타고 낚시질하지만 38마리를 내가 다 잡았어요. 그 다음 뭐인가? 도미가 있어 가지고 44마리예요. 히라시 잡기가…. 장사라도 세 마리 잡게 되면 낚시질 안 하겠다고 도망가지만, 수백 마리도 잡을 수 있어요. 왜? 훈련돼 있다구요.

그것을 몰라요, 자기들은 몰라요. 가르쳐줘도 말이에요. 25년 배 타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말이에요, 여전해요. 어깨가 굳어져 가지고 피가 돌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건 전문이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나이 많은 사람도 내 친구가 되고 싶으면 내가 하는 걸 따라와서 해야 돼요. 88살, 90살 이상 되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한 마리도 없으니 전부 다 아들딸이나 손자밖에 안 되는 것들이에요. “야, 이 자식들아!” 해서 실례도 아니지. (웃음) “처먹어, 이 자식아!” 하면서 배때기를 차더라도 “그렇습니다, 처먹겠습니다.” 해야지, 내가 먹는데 무슨 관계냐고 하면 어떻게 돼요? 그건 아예 날아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거 처리할 방법도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날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 결정의 날을 내가 결정하게 해주소. 타락을 지켜본 아버지께서 타락한 자식의 소원을 기다려 줘야 될 것 아니요? 내가 결정할 테니 당신은 내가 앞장세울 때까지…. 그때서 심판하소, 나는 뒤에 물러날 테니.” 그럴 때가 되었어요. 내가 책임지지 않고 하나님 앞에 넘겨줘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 앞에 아들딸이 한번 되어 보라구요. 거기서 자라나는 것이 아, 가! “내가 당신 앞에 아가가 못 되었으니 탕감복귀로 나는 여자에 대해서 왕이 되고, 여자에 대해서 할아버지가 되고, 여자에 대해서 아버지가 되고, 여자의 남편이 되고, 여자에 대해서 장남 차남이 되어 가지고 충신의 가정의 전통을 만들어야 됩니다. 아무리 악한 여자라도 내 전통을 따라서 아내가 되어야 되고, 자궁을 가진 선한 어머니가 되어서 하늘이 주는 아가를 받아야 됩니다.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 된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로서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피 살의 전통을 바로 잡아놓기 위해서 나는 왔다가 갈 것입니다.” 하는 그 외에는 일이 없어요. 그거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복중에 하나님이 천년만년 소원의 축수를 하던 그 자리, 나도 그러다가 소원성취 못 하고 깡통이 되었어도 그 깡통 가운데서 말라붙은 거기에서 소망의 날이 와서 하나님이 수증기, 온도, 물기만 맞으면 재생하게 될 때는 틀림없이 새로운 씨의 조상이 통일교회에서부터 나타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박수)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은 손 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박수해요, 박수! (모두 손을 들고 박수)

인류 앞에 주는 최후에 유언의 말씀

아이고, 이제는 내 장사 밑천을 써먹어야지! 이 말씀은 말이요, 어저께 세계 50개국 780명의 여성들이 금강산에 가서 북한에서 큰 소동이 벌어졌어요. 이 녀석들, 멋도 모르고 문 총재가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될 줄 알았어요. 점점점, 어려움에 부딪치게 될 거예요. 이 말씀의 내용은 뭐냐 하면, 가인과 아벨을 통일시켜서 어머니가 남편을 모셔 가지고 천지의 본연의 자리를 찾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평화의 훈경, 『평화훈경』의 내용입니다.

『평화훈경』은 뭐냐 하면 평화를 일으키는 성경, 바이블이에요. 피스 월드(Peace World; 평화세계)를 만드는 바이블(Bible; 성경)이에요.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어때요? 몇 천년 후에도 여기에 맞느냐, 안 맞느냐? 맞지 않으면 탈락이 됩니다. 문 총재가 왔다가 인류 앞에 주는 최후에 유언의 말씀이에요. 수천 권의 말씀을 갖고 있지만, 거기에서 골자를 내가 전문가로서 뽑은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통의 골자가 ⅩⅤ장을 중심삼고 ⅩⅥ장까지인데 결론은 내가 떠날 때 하면 다 돼요.

오늘 하는 말이 그 원칙적인 말에 이웃사촌 자리입니다. ‘아가!’ 해 봐요.「아가!」하나님 대신 복중에 있는 아기를 아가로 사랑할 수 있어 가지고, 낳아 가지고 하나로서…. 하늘나라의 가정으로서 하늘족속⋅민족⋅국가⋅세계로 가정의 주인을 만들고 살겠다고 해야 돼요. 그것이 이 땅 위에 태어난 인생의 생활이에요. 그래 가지고 성공해서 수확의 창고에 쌓은 모든 것을 가지고 하나님과 잔칫날을 기억하면서 역사에 기쁨으로 살 수 있는 것이 해방의 지상⋅천상왕국이었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오늘 아침에 나오면서도 우리 아들들이 바쁜 가운데 이 책을 바라볼 때 사진을 찍어야 돼요. 무슨 사진…? 어제보다도 더 나은 심정의 사진을 찍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아들들이기 때문에 알라고 여기에 한 대목을 설명했어요. 이것은 아버지가 지금까지 노심초사해서 고개를 넘기 위한 결론이니 너희들도 알라고 한 거예요.

그런 얘기를 여러분들에게 하기 전에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옆에 있는 아들딸 앞에 훈시하고 말씀한 거예요. 그 내용을 곱다리로 다시 반복해서 가르치는데 기쁨으로 받으면 아들딸의 대신 자리도 여러분이 갈 수 있을 것이다, 아주! 「아주!」

자, 그럼 이제 보자구요. 한국이 조국이니 조국에 되어지는 사실에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 전통적인 역사의 모든 것이 기입되어야 돼요. 여기서는 무슨 말이 있냐 하면, 여기 있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강연문 중에서 일부 훈독;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성전이라고 했는데, 성전이라고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그 섭리의 뜻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 사상은 아벨유엔의 전통적 주류 사상이 될 것입니다.) 여기 와서 흘렸던 모든 피는 아벨의 피예요. 가인의 피가 아니라 아벨의 피예요. 이들이 자라서 어른들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벨의 피의 할아버지, 아벨의 피의 아버지, 아벨의 피의 남편, 아벨의 피의 장자 차자인데 그들을 중심삼고 상대적 아들딸로…. 2세로 복중에 태어날 때에도 아벨의 피의 열매로서 나는 생각해야 되겠다. 아, 뭐예요? 「아주!」 아고예요, 아가예요? 「아가.」

천대 만대 하나님의 복중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가예요. 바라지 않은 아기가 어디 있으며, 바라지 않은 자궁이, 바라지 않은 가정이 어디 있었느냐? 없었기 때문에 이것을 만세에 우리가 기억하고 지켜 완성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아주!「아주!」그런 가운데서 이것을 백번 천번 읽어야 돼요.

그래, 내가 오늘도 이 글자에 정성들여 가지고 90이 됐으면 120까지 정성을 가담시켜야 돼요. 천상세계가 아는 심정의 폭이 넓으면 넓을수록 여기에 가중해 가지고 사진을 찍어주는 거예요. 이 책을 읽는 사람은 천 사람 만 사람이 천 년 동안 읽어도 감동 없이는 읽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투입했다는 거예요.

이상해요. 이것만 읽게 되면 지나가지 않고 마음이 걸려서 붙들어 가지고 고민하고 뒤넘이치는 역사시대를 발견하게 돼요. 그거 왜…? 선생님의 정신이 여기에 살아 있기 때문에…. 내가 죽었더라도 천년만년 이 책이 없어지지 않는 한 재현, 재기할 수 있는 재창조의 능력을 발휘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집어넣었기 때문에 백 번 읽는 것보다는 천 번, 천 번 읽는 것보다는 만 번…! 천자문을 천 번 읽으면 사서삼경에 능통할 수 있는 해석의 사상이 나온다는 그런 말도 있는데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의 조국으로 찬양받은 한국은 영원히 안 망해

요즈음 시대의 감정은 언론도 문자언론을 지내 가지고 전자파동 문명시대로 넘어가요. 그것도 없어져요. 무엇이 작동하더라도 사랑의 종소리만은 죽지 않고 언제나 울릴 수 있느니라! 소리 ‘땅!’ 치면, 천 년 전의 할아버지라도 오신다는 거예요. 한국의 에밀레종 모양으로 같은 음성이, 같은 사상이 발발할 수 있고 거기서 싹이 터 가지고 자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으로 찬양받은 역사적인 한국은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거기에 훈민정음이라는 발음까지도 할 수 있어요. 음을 하나님이 창조했는데, 소리 안 나는 것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들을 수 있는 민족이기 때문에, 세상에 감춰진 비밀소리까지도 전부 다 캐내 가지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훈민정음 말은 말씀을 기록하게 되면 어떠한 나라의 발음이라도 기록해서 쓴 것은 십 년, 백 년, 만 년 후에도 어때요? 한국 사람은 만 년 전에 우리 조상이 썼던 말, 창조의 발원적 기원의 말을 어느 때도 발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민족이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10대 연령 때 그런 자각을 한 사람이에요. 이건 문 총재의 해석법입니다. 고려대학 국문과 졸업한 손대오의 해석법이 아니에요. 그래?「그렇습니다. (손대오)」“고려대학 박사학위를 집어던질 텐데, 문 총재가 주시는 명예박사학위와 바꾸겠습니다.” 하면서 사인해 달라고 할 때 내가 할 수 없이 해줬어요. 고려대학 박사학위 집어치우고 내가 주는 명예박사학위하고 바꾸자고 간절히 간청함으로 그러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명령을 따라 가지고 중국도 가고, 어디든지 외교관으로 출세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믿고 가면, 자기도 모르는 일이 다 척척척 펴 온다는 거예요. 아나, 모르나? 그 옆에는 전주에 있는 가짜 문 씨 책임자가 앉았구만. 야! 「예.」 빠지지 않고 열심히 따라다니면 뭐 국물이 있어? (웃음)

쩝쩔한 젓갈 맛은 알겠지만, 고급 농어 맛을 알아? 히라시(방어)니 그런 맛을 알아? 요즘에 문달이 있더만! 문달 고기 맛을 알아? 모르잖아. 그런 것을 다 배우려면 새로운 보따리 들고 바쁘게 따라다녀야지! 내가 알 사람은 알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내 말을 들어요.

이것이 38분 걸려요. 38분 할까요, 3시간 80분 할까요? 80분이 없지? 3시간 18분을 할까요? 38분 48분 58분 60분까지 있으니, 그렇게 할까요? 지금 몇 시간 됐나, 내가 나와서? 「2시간 반 됐습니다.」 2시간 반? 아이고, 그러면 가자! 가 버리자. (웃음) 가 버릴까요? 하자구요? 「예.」 하자구, 말자구? 이 쌍것들아! (박수)

잘 들으라구요. 나도 목이 쉬었어요. 언제든지 말하고…. 어저께도 말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말했기 때문에 말도 갈라지고 듣기가 불편할지 몰라요. 발음도 깨끗하지 않아요. 부대 음성이 세 갈래로 들릴 수 있게 되면, 듣기 어려울 텐데 정신 차려 가지고 본래의 문 총재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생각하면서 들어주기를 바라나이다. 아주! 「아주!」 (박수) 자, 물 한 잔 먹고….

여기 내가 설명할 것이 많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요. 아가, 아가들아!「예.」컸지만 나보다 나이가 적으니까 ‘아가들아’ 하더라도 실례가 아닙니다. 똑똑히 정신 차려라, 아가들아!「예.」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시작해요.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강연문 훈독 시작; 존경하는…) 그 존경은 일반 존경하고 다릅니다.

(훈독 계속; 천주평화연합의 천일국…) 천일국에는 단체가 많아요.

(훈독 계속; 평화군단 대표 및 내외귀빈 여러분!) 전부 들어갑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본인과 본인의 가족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천일국 백성 7천만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누가 이런 인사하는 사람이 없지! (박수)

(훈독 계속; 국제연합(UN)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여러분과 여러분의 전우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앞에 뜻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을 전합니다.) 말씀이 아닌 감사의 심정을 전합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이것은 나밖에 몰라요, 하나님하고. 그냥 그대로 여기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려 간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죽어 가지고 ‘죽어진 전쟁, 잊어진 전쟁’이라 하잖아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아요.

(훈독 계속; 이 사상은 아벨유엔의 전통적 주류사상이 될 것입니다.) ‘문 총재는 그렇게 살 것입니다.’ 그거예요.

(훈독 계속; 본인과 한반도를 중심삼고 펼치신 하나님의 깊은 섭리적 내용을 여기서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본인이 최근에 선포한 환태평양 중심의 섭리적 내용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기에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그래서 12년까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기 때문에….

(훈독 계속;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 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禧年)을 선포했습니다.) 희년이 무엇인지 여기서 설명할 시간이 없으니 그건 통일교인에게 물어보라구요.

(훈독 계속;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 년 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주권의 선천 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문 총재로 말미암아 끝나고….

(훈독 계속;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로 말미암아…. 책임 있는 말입니다.

(훈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백만이 아니지! 한 가정에 네 사람만 해도 수천만이 되지요.

(훈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그러면 다 들어갑니다.

인류역사의 발전 과정

(훈독 계속;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관찰해 보게 되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나일강 중심의 이집트문명, 티그리스 유프라테스강 중심의 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강을 중심한 인더스문명, 황하강을 중심한 황하문명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모든 비판서에는 이것이 주류 사상으로 돼 있어요.

(훈독 계속; 그 후 인류문화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이태리 반도의 로마와 같은 지중해 반도문화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영국이 주도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 대륙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화의 꽃을 피워 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그러나 사해(四海)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지나간 역사를 통해서 아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의 말도 여러분은 모르지만 10년, 20년 되면 알게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화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영국에서 종교분쟁으로 말미암아 피난 갔던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 1620년 메이플라워호로 도미하여 플리머스에 정착한 영국 청교도단)의 역사를 말해요. 이게 몇 년 됐어요? 근대사입니다.

(훈독 계속;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2,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문 총재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을 다 알아요?

(훈독 계속; 그렇다고 해서 인류문화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기독교가 없어서는 안돼요. 이런 일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물과 열인데, 37도 도수를 갖춘 인류니 세계 사람들은 약도 같은 약을 써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자연적 감옥에 갇혔어요. 자연 형법, 타락의 형법에 걸려 가지고…. 이것을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걸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이것을 또 망치고 있어요. 그 아들과 하나님이 합해 가지고, 백성과 나라가 합해서 뜻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 여기에 달려서 그것이 틀어지게 되면, 또 돌고비 길로 돌아가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태평양권의 문화가 아니에요, 문명이에요. 이제 결실을 거둬야 돼요.

(훈독 계속;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 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종단장 교주들이 하는 때가 지나가요. 내세워 일한 것인데, 하나님이 나타나는 거예요. 문 총재를 내세워 가지고, 내가 끝나면 하나님을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어떤 주의도 막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박수) 12년 가운데 7년 만에 희년을 맞이했어요. 이제 7년 남았습니다. 이 기간에 전부 다 프로그램을 종결짓지 않으면, 인류는 어때요? 타락이 문제가 아니에요. 기독교가 망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재림주가 죽고 망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새로운 별동 우주를 창조하지 않고는 하나님까지도 방어할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꿈속에서 말할 수 있는 구름 같은 하나님, 떠돌이 하나님 밖에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환태평양시대의 우리의 사명

(훈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최고의 인류세계의 공신될 수 있는 구세주, 메시아, 꼭대기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죽었으니 안됐지. 내가 33살에 죽었으면 오늘날 88세까지 이룰 수 있는 일이 나타나지 않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예수가 죽으러 왔다는 미친 사상이 어디에 있어요? 창조도 죽이기 위한 창조예요? 이건 이론적으로도 되지 않아요.

이 말씀을 반대했다가는 어느 동네에 가든지 이제는 설자리 없이 동네에서 몰려 가지고 산중에 가서 묻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타나거든 전체가 뜻을 알기 때문에 “우리의 조상 메시아, 제1차 메시아, 인류의 부모를 죽인 악당이 어디에 나타나는 거야?” 하는 거예요. 산 채로 묻어버리는 역사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훈독 계속; 예수님은 전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상식적으로도 되지 않는 입장에서 예수님이 죽어 가지고 구원해요? 산 예수는 못 해요?

(훈독 계속;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믿고 로마를 넘었으면 로마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과 나라를 즉석으로 세울 수 있었어요. 3년 반, 4년도 안 걸린다는 거예요.

이 엄청난 사실을 안 여러분들은 어때요? 문 총재가 끝날에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최후의 정비의 날이 얼마나 길 것이냐? 그것도 짧아요. 문 총재가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평화대사라는 이름이 여러분의 목을 잘라요. 책임 못 하면 책임 못 하는 만큼 책임추궁을 받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책임지기 않기 위한 교재를 선포하는 겁니다.

(훈독 계속;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 인류를 구해 줄 문명권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보 아니면 이렇게 안 했겠느냐, 그 말입니다. 기독교인들, 정신 차리라구요. 이 말이 가만 안 있을 거라구요.

(훈독 계속;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난 예수님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는 거예요. 예수가, 메시아로 보낸 예수가 죽으러 온다고 가르쳐줬나? 해석을 그렇게 해버려 가지고 매장해 버렸다는 거예요.

오늘 미국에 내리신 천명

(훈독 계속; 하나님은 수천 년을 준비한 터 위에 가까스로 당신의 독생자인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노심초사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시던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인류와 기독교인은 눈물을 머금고 냉정히 자아비판하고 교회가 현세의 입장에 맞느냐 안 맞느냐, 필요하냐 안 하냐 하는 것을 비판할 때가 왔습니다.

(훈독 계속; 인류의 시조로 지은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에덴동산에서 떨어져 나갔을 때보다도 더 큰 처절 참절의 한에 사무친 비극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건 문 총재 말의 아니에요, 하나님의 말입니다. 그래, 문 총재를 반대해 가지고 기독교가 남나 보라구요.

(훈독 계속; 그로부터 2천년, 하나님이 역사의 뒤안길에서…) 왜 뒤안길에 서요, 선두에 서지? 할 수 없어요.

(훈독 계속;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수난의 노정을 걸으시며 준비시켜 온 제2이스라엘권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잘나서 그렇게 미국이 다 온 줄 알고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보낸 거예요, 미국을 깨우치라고.

내가 34년 수욕의 길을 찾아 나섰던 거예요. 자기 조국을 버리고 어때요? 8대 정권의 반대 받는 비운의 산, 태백산 이상의 높은 산을 경계선으로 만들어 놓고…. 나라를 버리고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고생한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의 나라가 미국인 것을 모르니까 가르쳐줘야지!

(훈독 계속; 기독교국으로서 신교와 구교가 적절히 안배되어 있는 미국은 구교와 신교를 하루속히 화합 통일시켜 예수님 시대에 이루지 못했던 21세기의 로마의 역할을 완수해야 할 사명을 띠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래요. 그것을 모르는 거예요.

(훈독 계속; 65억 인류의 화합과 통일을 일궈내어 이 땅에 평화이상 세계를 창건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할 섭리적 차원의 책임이 미국이라는 나라 위에 지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몰라요. 모르니 가르쳐 줘야지. 그래, 문 총재가 가서 34년 동안 수욕을 당하다가 감옥살이까지 해 가지고 민족의 환영도 받을 수 없는 그림자의 사나이로 되었지만, 갖춘 뜻이 때가 됐기 때문에 세계에 드러날 수 있는 깃발을 들고 조국광복이라는 소망을 갖고 축복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결과를 가지고 돌아왔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이것은 단순한 레버런 문(Rev. Moon)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에 내리신…) 온 세계 인류에게 내리신….

(훈독 계속; 천명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문 총재의 명령이 아니에요.

(훈독 계속;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 주셨습니다.) 구교 신교가 하나될 수 있는 이론적 타당성을 두고 어느 누가 당할 수 없는 진리를 갖고 가서 가르쳐 줬는데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수십 년 지나서 돌아가게 됐으니 알아 가지고 북을 치고 난동하는 잔칫날이 나에게는 상관없는 거예요.

내가 바라는 소원의 기준과 잔치하는 그 날의 기준의 차이에 대한 것은 어떻게 해요? 미국은 탕감을 치러야 할 역사시대의 죄인의 속량의 혜택의 손길을 하늘로부터 바라지 않으면 안될 민족의 자리를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백인세계에서 문 총재를 반대한 역사를 지울 수 없다고 하는 말입니다.

(훈독 계속;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 주셨습니다.) 신⋅구약에 대한 것, 기독교에 대한 것 전부 다예요.

(훈독 계속;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레버런 문은….

(훈독 계속;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문 총재와 같은 천 명이 왔더라도 이런 명령을 가져 가지고 미국에 가서 희생하고 배척받는 분은 역사시대에 처음이요,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미국과 이 사람과의 남아질 사람은 레버런 문이고, 망할 사람은 미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참사랑이 필요해요.

참사랑­참가정

(훈독 계속;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전부 다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지요?

(훈독 계속;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심정이 나와요. 사랑만 가지고 안 됩니다.

정을 주지 말라고 노래도 하지요? 정 주고 가지 말라고 하지요? 그 정이 여기에 나와요. 기쁨과 사랑을 합해 가지고 거기에 하나되기 위해서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관계에는 정이 연결됩니다. 무슨 정…? 혈통의 정…! 부모가 사랑할 때 아버지와 어머니의 혈통적 정을 말해요.

(훈독 계속;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뭐냐? 효자가 쉬운 것이 아니에요. 천번 만번 부모가 못 했더라도 그것을 전부 다 자기 스스로 소화하고 부모는 그러한 참소의 조건에 걸리지 않기 위해 사니까….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희생적 사랑만이 정의 역사에 남아요.

(훈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놀라워요, 참사랑이. 그런 사랑을 모르지요?

(훈독 계속;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가치의 몰락! 무가치한 사랑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극복하고 모든 것을 개량할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가치의 세계예요. 지금 가치 몰락시대를 말하지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하나님이 4대 주류 속성이 있어야 돼요. 절대적만 가지고도, 유일적만 가지고도, 불변만 가지고도, 영원만 가지고도 안 돼요.

(훈독 계속;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 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훈독 계속;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하나님적…) ‘하나님적’을 집어넣어야 돼요.

(훈독 계속; 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전부 다 화합해 가지고 개체 된 입장에서 달리 해서 위하여 사는 삶의….

(훈독 계속; 전형은…) 모델의 모델이에요. 근본 모델 형은….

(훈독 계속; 하나님의 참된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참된 가정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나라도 안 나타났어요. 조국도 없어요.

(훈독 계속; 참된 부모와 참된 자식은 참사랑과 존경으로, 참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참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 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참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참된 가정이 없습니다. (박수) 이제는 알 때가 왔어요.

(훈독 계속; 이렇게 참조부모, 참부모, 참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원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다 알게 돼 있다구요.

(훈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부모 되는 녀석들도 그러는데 하나님이 그 몇 백 배, 몇 천 배 그렇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훈독 계속;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가정을 갖고 사는 사람 있어요? (박수)

(훈독 계속;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하나님의 종적 주체를 따라….

(훈독 계속;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몸 마음이 두 갈래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양심의….

(훈독 계속;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통일이 안 돼요. 통일되는 결과에서….

(훈독 계속; 그곳에서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 좌우, 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상가정 가지고도 안 되고, 이상국가 가지고도 안 된다는 거예요.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주권, 하나의 방향밖에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순리의 세상이 아닙니다. 역리의 세상이에요.

인류의 미래는 환태평양권의 미래에서

(훈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문 총재로 말미암아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 지도자 여러분…!

(훈독 계속; 이 지구성에 현존하는 65억 인류 가운데 50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여러분의 이웃이요, 친척인 환태평양권의 형제자매들입니다.) 남이 아니라 형제자매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동시에 형제자매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일치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바꾸어 말하면 우리 인류 모두가 뿌리를 함께하고…) 백인 흑인이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의 동족입니다.) 한 족속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 피로 여러 갈래 갈라져 버렸어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받고 한 핏줄로 뭉치면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몽골반점 동족이 축복받아 선생님같이 되면 못 할 것이 뭐 있겠어요? 그런 말이에요.

(훈독 계속; 인류의 미래는 이제 우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교육하고 훈련할 것이 미쳐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 이미 통일된 조상의 자리에 결정적으로 나가 성사시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숙명적인 과제가 연결된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해야 돼요. 우리가 해야 돼요. 내가, 우리들이 해야 돼요.

(훈독 계속; 하늘의 섭리는 이제 미국 대륙을 거쳐 영국과 같은 반대 입장인 일본 열도에서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주 메시아로 현현하신 참부모의 조국 대한반도에서 결실을 봐야 할 숙명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역사가 거쳐온 것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조국광복을 위한 거예요. 섭리사관과 역사관이 맞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훈독 계속; 한반도는 예수님 당시의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서서…) 지중해를 중심삼고 실패했으니…. 세계 하늘땅에 하나밖에 없는 중심의 바다가 환태평양세계예요.

(훈독 계속; 전세계 문제를 해결해야 할 초종교권과 초정치권의 분쟁지역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요.

(훈독 계속; 지정학적인 차원에서 봐도 한반도는 지금 세계평화를 정착시키는 데 가장 첨예한 대립지역으로 부각되어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갖다 맞춘 게 아니에요. 일치되는 것을 여기에 썼어요.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

(훈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지중해에서 로마와 하나 못 되었으니…. 미국과 원수들이 싸우고 있는 태평양문화권에서 하나 안 되면 안돼요. 로마에서 수많은 지류가 생겨서 싸웠던 것과 같은 그 판도가 되면 인류는 멸망밖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수소탄, 원자탄을 만들어 놓았는데 열과 물이에요. 한꺼번에 폭발할 때는 인류는 마지막 될 텐데, 문 총재의 말 안 들었다가는 버튼을 누가 누를지 모른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죽인다고 했지만, 자기들이 먼저 죽고 문 총재가 남을지 모르지. 통일교인들은 반 죽었는데 죽었다고 해서 무덤에서 3일 동안 묻혔다가 깨어나니 부활해 가지고 그 시간 모든 것을 피해 가지고 살아나 가지고 제2, 제3세계의 조상의 새 출발을 할지도 모르지. 그렇다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럴 수도 있지! (박수) 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한국전쟁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동원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서 하차함으로 말미암아 물질 뺏기, 사람 뺏기, 하나님 찾기 등의 세계적 차원의 갈등과 분쟁은 냉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끝나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다 이 판이 벌어졌다구요.

(훈독 계속;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한 목적이 미분명하므로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축복받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재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여자들을 앞에 내세울 때가 왔습니다. 남자는 사탄세계의 장손 자리에 서서 또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세우면 틀림없이 타락의 전통의 골수에 젖어 있으니, 그 습관성을 극복할 수 없으니 또 버린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모든 것을 관리해 가지고 이걸 가리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여자가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 참하나님의 승리적 패권의 교리를 받아 가지고 다시는 타락의 죄가 없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권고하던 그 이상의 자리에 설 수 있어서 타락이 안 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들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로서 하나님의 소원인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여자가 잘못해서 핏줄을 전환한 것을 알았으니,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핏줄을 밝히기 위한 어머니 대신자로서 어머니와 하나 되어서 이 세계 사람을 다시 낳아서 참된….

아까 뭐예요? 가인과 아벨, 아가! 복중의 아기를 사랑하던 부모의 자리에서 모든 가정들이 그걸 느껴서 아가를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사랑해 가지고…. 그걸 받아서 기를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을,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충신⋅성인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해방⋅석방의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느니라. 아주! 「아주!」 이렇게 돼 있어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잘나고 출세했다고 어깨에 힘주고, 궁둥이에 힘주고 놀음놀이를 하지 말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어린애까지도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아기는 들어보기 처음인데, 그 사실을 인정하게 되면 모든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은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씨앗으로 남아서 세상의 어떤 보물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아가의 왕권을 만들어 줘야 할 타락의 후예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인류의 미래가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어

(훈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한반도의 핵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6자회담의 배후를 조종하며 민주주의국들과 공산주의국들을 화해시켜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이 전해 준 새로운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의 원칙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 드립니다.) (박수) 여기 서 있는 사람은 지나가는 놀음판의 감독자가 아니에요.

실천자의 책임을 하는데, 이런 사실을 짊어지고 실천해 싸워 가지고 이제는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네가 되느냐, 내가 되느냐, 우리가 되느냐?” 하는 결론을 지을 때가 왔어요. 우리예요, 우리! 태평양의 중심, 문화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것은 한국밖에 없어요. 일본은 원수의 나라고, 원수의 나라와 미국이 싸워서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두 나라가 많은 죄 없는 한국 사람을 갖다가 태평양 바다에 빠뜨려 죽인 거예요.

그러니 이 승리의 패권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나라도 찾았던 전부를, 승리한 나라도 찾아진 모든 것을 레버런 문, 한국 백성 앞에 갖다가 선물로 어때요? 두 나라가 드리지 않으면 하늘 앞에 드릴 길이 없는 사정이 돼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 「아주!」(박수) 무슨 말인지 알 거예요.

(훈독 계속; 이 절박한 시점에서 미국과 유엔의 역할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다시 물어봐요.

(훈독 계속; 환태평양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의 ‘노포크’와 ‘하와이’는 대서양과 태평양은 물론 오대양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강조하지 않고 대양을 강조해요.

(훈독 계속; 그중 하와이와 노포크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가교요…) 다리요….

(훈독 계속; 남과 북을 연결하는 연결고리입니다.) 적도를 중심삼고 연결고리인데 남북으로 갈라져 원수가 되어 싸워서는 안 되겠으니 꿰매서 하나로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한반도는 미국 대륙을 등에 업고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을 규합하여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조국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박수) 하늘땅의 조국과 더불어 남북통일의 문을 열어 세계의 조국으로 깃발 들고 나설 수 있는 무리가 통일천하를 화합시키는 통일의 용사들이라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되기 원하는 사람, 높이 공중에 손을 들어 박수로 환영해 보라구요. (모두 손을 들어 박수) 아름다워요, 아름다워요. 고마워요. 알겠어요? 한 번 더 하자구요.

(훈독 계속; 이 절박한 시점에서 미국과 유엔의 역할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환태평양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의 ‘노포크’와 ‘하와이’는 대서양과 태평양은 물론 오대양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거기로 다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중 하와이와 노포크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가교요…) 다리요….

(훈독 계속; 남과 북을 연결하는 연결고리입니다.) 이 고리가 끊어지면 안되는 거예요. 다리를 건너서 적도를 중심삼은 남북의 고리를 꿰어야 돼요.

(훈독 계속; 한반도는 미국 대륙을 등에 업고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 국가들을 규합하여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밖에 없어요.

(훈독 계속;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류의 미래가 바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중심한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섭리의 관이, 역사관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신문명권의 조국을 창건해야 할 때

(훈독 계속; 이런 하늘의 뜻을 잘 알고 있었기에 본인은 지난 70년대부터 33년간 생애의 황금기를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평화를 위해 정성들였던 것입니다.) 욕만 먹고 반대 받았어요, 지금까지 72년간.

(훈독 계속; 그리고 지난 1991년에는…) 이거 합하면 뭐예요? 20으로 2천 년이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냉전시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담판을 지으러 가던 심각한 순간에도 먼저 이곳 하와이를 들려 정성을 들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에서 정성을 들였으니까 거기가 왕터로 되는 거예요.

하와이의 무슨 동산…? 「킹가든입니다.」 선생님이 이스트가든, 사우스가든, 노스가든을 다 지었는데 이것은 킹가든이에요. 하와이 킹가든! 거기에 대비한 거문도 왕궁을 지어야 돼요. 한국에 정착할 수 있는 수많은 해상국가들의 왕터를 닦아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도 금년까지 끝냅니다. 명년 초하루부터는 일본이니 미국의 국회의원들을 데려다가, 지식인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우리가 중심에 서 가지고 세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훈독 계속; 특별히 금년에는 섭리적 희년을 맞아 다시 미국을 들르게 되었으며, 그 첫 기착지로 하와이에 가게 된 것입니다.) 하와이에서부터 평화메시지 ⅩⅢ장, 환태평양 섭리사를 말한 거예요. 13수가 중요한 것입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 작금의 세계정세를 냉철하게 분석해 보십시오. 공산주의의 탈을 벗었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중국이나 러시아와 같은 주변의 호전적인 강대국들은 호시탐탐 힘없고 작은 도서국들을 넘보고 있습니다.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작은 도서국으로서는 단독으로 이 강대국들의 정치⋅경제⋅군사적 공세를 당해낼 수 없을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라도 무혈점령을 감행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그들입니다.

여러분, 환태평양권의 안정과 평화가 안착될 때 인류의 평화도 보장이 될 것입니다.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주변 강대국들의 엄청난 ‘쓰나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 없을 것입니다. 환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이 하나로 뭉쳐 하나님이 바라는 신문명권의 조국을 창건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환호, 박수)

역사적인 소명의 최고 정상의 자리에 서 있어 이것을 맞이하는 민족은 한국 백성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때에 아까울 게 뭐 있어요? (박수) 한국 나라, 삼천리반도 팔아서라도 해야 돼요. 왜? 세계 가운데서 다시 살아오기 때문에….

씨를 거둬서 뿌리게 되면 푸른 동산에 새로운 주인의 씨를 거두는 곳은 하늘나라 될 수 있는 우리 조국이 된다는 거예요. 천 번 망하고 천 번 없어지더라도 승리의 결과는 하늘땅을 꽉 채우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결과를 아는 자가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어요? 이 망국지종들아!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들 거라구요.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적도를 중심에 두고 남북으로 산재해 있는 태평양권의 작은 도서국들은 물론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호주, 뉴질랜드 등 모든 국가들이 한 나라와 같은 협약을 맺고 연합전선을 펴서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해줄 환태평양문명권을 지켜야 합니다.) 누가…? 한국 사람들이….

일본과 미국이 피 뿌리던 이상 희생하겠다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죄 없이 뿌리던 그 전통을 이어 가지고 선한 사람의 입장에서 다시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태평양 전체 지역이 우리의 조국강토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이론적 결론이에요. (박수)

자, 여기에 동참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동참해야 되겠다는 사람, 바른손을 들어라. 바른손 든 것은 못 믿겠으니 왼발을 들어라! (웃음) 하늘땅을 걸고 다리가 잘리더라도 놓치지 않는다고 하게 되면 조국광복은 우리 것이 되고, 내 것이 되고, 내 하나님이 되고, 내 나라를 지도하는 왕 중의 왕의 하나님이 되느니라!

그러면 세계는 하나로서 천국 만세, 종교 국가의 치리를 받아 자주적인 주관할 수 있는 해방적 상응권을 영원이 지킬 수 있어서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의 왕자 왕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 가지고 태평성대의 내 고향, 내 나라 억만세 찬양할 수 있는 우리 조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훈독 계속; 날로 심해져가는 환경파괴와 전쟁으로부터 인류의 미래 젓줄이요 생명선인 해양권을 보호하고 살려 미래의 평화를 위해 본연의 원자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한국 백성이에요. 이것이 없으면 인류는 이제 금은보화가 다 없어지고 말아요.

참부모의 업적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연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누가 도와준 것이 아니에요.

(훈독 계속;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인류구원이 나하고 무슨 상관있어요?

하나님 아버지가 내 아버지가 되었으니, 내가 책임질 수밖에 없으니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고 보면, 우리밖에 없잖아요. 누가 있어요?

(훈독 계속;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여기에 이 부분은 동그라미를 치고 이랬어요. 이건 내 말이기에 내가 할 것이 아닌데…. 문 총재를 하나님이 길러 가지고 세계에 내세워서 30여 년, 지금까지 80이 넘도록 수고해서 닦아놓은 기반이 뭐이냐?

세계 인류 가운데서 지성급에 있는 패들이 문 총재에 대해서 인정하는 8대 챔피언이 나와요. 그것은 자화자찬으로 내가 읽기 어려운데 우리 어머니를 부르면 좋겠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겠으니, 어머니도 빨리 하면 되겠지만 천천히 해야 해석하기 때문에 그만두고 내가 계속하겠어요.

(훈독 계속;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하나님이 문 총재를 길렀으니, 기른 그분을 맞이할 수 있는 기반을 수천 년 수만 년 준비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의 결론이 뭐냐 하면 8대 세계 챔피언의 이름을 박아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다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그리하여 미국과 세계의 종교계, 학계, 정계 및 각계각층의 지도자들로부터 본인은 다음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습니다.) 핍박을 받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망하지 않고 남아져 가지고 이런 것을 받게 됐다 이거예요.

(훈독 계속; 첫째,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을 레버런 문 이상 잘 아는 사람이 없어요. 목사건 무엇이건…. 목사는 ‘눈 목(目)’ 자가 죽었으니 눈이 어두웠지. 무슨 지도자도 그래요.

(훈독 계속; 그동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피조만물세계와는 절대적인 주종관계로 존귀와 영광의 보좌 가운데 계시는 분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훈독 계속; 본인은 섭리적 사명을 출발하면서부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모와 자식의 관계라는 것을 알았으며, 첫 아담을 사탄에게 잃어버린 이후 하나님의 슬픔과 탄식의 한의 하나님이 되셨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본인의 생애를 통해 그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석방해 드리고자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드디어 2001년 1월 13일…) 3000년으로 출발하는 1월 13일!

(훈독 계속;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림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권위의 보좌를 되찾아 드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비로소 위신을 세우게 됐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둘째, 레버런 문은 사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류는 그동안 인간을 타락시키고 모든 악행을 주도하는 사탄 악마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몰랐지요?

(훈독 계속; 본인은 섭리를 출발하던 초창기에 14년여 동안의 피나는 영적인 기도 생활을 통해 천상세계의 온갖 비밀을 파헤치던 중에 모든 악의 근원인 사탄의 정체가 무엇이며 더 나아가 사탄의 전략 전술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었는데 레버런 문하고 무슨 관계예요? 이것을 책임져야 돼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인 것을 알았으니. 아버지의 일을 해야 할 것이 아들이니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타락으로 혈통을 더럽혀 온 것이 사탄의 작전이었기에 본인은 하늘 편으로 본연의 혈통을 찾아 세우고자 전력을 다해 왔으며, 이러한 하늘의 전법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교차­교체 합동축복결혼운동인 것입니다.) 결혼 안 하면 안돼요. 결혼 잘못했으니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인간과 영계와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

(훈독 계속; 셋째, 레버런 문은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갈 것인가? 타락한 인간은 왜 마음과 몸이 싸우며 갈등하고 있는가? 삶과 죽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진정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며 이를 위하여 지상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한 많은 의문은 레버런 문이 밝혀 놓은 창조원리에서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것 공부하라구요.

(훈독 계속; 인간의 삶은 복중에서부터 지상생활을 거쳐 영원한 사후세계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보면 사실이지 거짓말이 아닙니다.

(훈독 계속; 레버런 문은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직관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들의 배우자를 짝 맞추어 온 것입니다.) 부모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결혼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책임지겠다고 할 사람이 없잖아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배우자를 짝 맞추어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고 별의별 일을 다 당한 거예요.

(훈독 계속; 넷째, 레버런 문은 영계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영계의 실상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게끔 시시콜콜 다 가르쳐줬어요.

(훈독 계속; 사후의 세계인 영계는 모든 인간이 지상생활의 연장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세계로서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이대로 돼 있어요. 죽어보라구요.

(훈독 계속; 따라서 축복을 받고 원죄를 청산한 뒤 영인체를 완성하고 육신을 벗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아닌 승화라는 거룩한 의식을 통해 영생의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환송하고 축하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우리 같은 사람을 하나님이 남겨두지 않았다구요. 죽여버려야지! 세상에, 이런 말이 어디 있어요?

(훈독 계속;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성현 열사들이 지금 영계에서 실재하고 있으며,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절대선령이 되어 하나님의 지상 섭리를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요. 문 총재가 가는 대로 따라다니면서 협조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해놨으니 참부모만이 가르칠 수 있는 거라구요.

(훈독 계속; 지상생활의 순간순간은 그대로 천상에 기록이 되어 훗날 영계에 가는 날 지상생활의 심판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인간은 더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기를 즐겨 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문 총재도 더 큰 것을 위하여 작은 것을 희생 투입하고 큰 것을 복귀하기 위한 싸움을 계속해 왔어요.

(훈독 계속; 다섯째, 레버런 문은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이 준비되었던 유대교단과 당시 교계 지도자들로부터 반대를 받다가 급기야 십자가에 처형당한 것은 인류역사에 있어서 가장 비참한 사건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인 사건으로서 공개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급기야 순식간에 처리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죄 값으로 6백만이 탕감해도 모자라요.

(훈독 계속; 예수님은 제2아담으로서 하나님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모델을 성취하여 모든 인류를 구해 주어야 하셨던 것입니다.) 못 했어요.

(훈독 계속; 로마를 거쳐 서구문명의 바탕이 되어 대서양과 태평양 문명권의 중심 핵을 이루고 있는 기독교는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을 위한 신부적 기반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펼쳐 보지도 못하시고 십자가에 몰리신 예수님의 서러운 심정세계를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인들, 눈을 뜨고 바라보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예수님이…) 죽으러 왔어요? 때려죽일 사람들은 기독교인이에요. 알고 보니 거짓말이에요.

(훈독 계속; 본인의 가르침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명과 십자가로 인한 구원의 한계, 그리고 다시 오셔야 하는 이유 등이 명백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이것을 가려 가지고 거짓이라고 매몰해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만 안 두어둬요. 이제는 기독교가 무슨 힘을 써도 통일교회를 제재할 수 있는 한계선을 지나갔습니다. 자신을 가지고 돌아가서 실험해 봐요, 누가 이기나? 이론이면 이론을 중심삼고 학술적 경쟁을 하든가 대회를 하든가 우리를 이길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종교 경서의 핵심내용과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

(훈독 계속; 여섯째, 레버런 문은 성서 및 각 종교의 경서의 핵심내용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그렇지요.

(훈독 계속; 성서를 중심한 각 종단의 주요 경서는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무지에 떨어진 인간들을 다시 하나님 앞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길이 암시되어 있는 비밀 계시서입니다.) 오늘날 로마 교황청의 교황이 자기 아니면, 자기 종교 아니면 안된다고 하는데 미친 말하지 말라구요. 그 말은 오래 안 가서 땅에 묻혀 버립니다. 두고보라구요. 안 묻히면, 문 총재가 묻어버릴 거예요.

(훈독 계속; 따라서 중대한 내용들의 비유와 상징으로 묘사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유와 상징은 하늘로부터 오는 메시아에 의해서만 밝히 밝혀집니다.) 메시아가 안 왔어요. 레버런 문이 메시아라면 밝혀야지!

(훈독 계속; 따라서 구약 율법의 핵심 내용을 밝히 알려준 분이 예수님이셨으며,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통해 신⋅구약 성서 전체를 뚫고 흐르는 하나님의 구원섭리에 관한 하늘의 비밀이 밝히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5대 성인, 모든 종교의 종주들이 영계에 가서 레버런 문을 모시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미 모시고 있고, 다 통일돼 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성서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타락 그리고 복귀의 길이 감춰진 비밀 계시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밝힌 원리의 각종 경서에서 의문시되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이 명쾌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박수) 답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의심이 없어요.

(훈독 계속; 일곱째,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역사는 막연하게 반복되는 단순한 순환사관이 아닙니다. 분명한 방향과 목적을 가지고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본연의 창조이상을 회복해 가는 탕감복귀섭리역사이며 구원섭리역사입니다.

역사의 시원과 방향을 분명히 알고 있는 본인은 이러한 섭리적 관점에서 1985년 소비에트연방의 최전성기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공산주의의 종언을 예언하는 등 유물사관의 종말을 예견한 것입니다.

이제는 각 국가와 종교가 각각 담을 헐 때입니다. 그리하여 ‘One Family Under God’,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 되는 시대가 급속히 도래할 것입니다.) 축복받지 않은 가정들은 존속하기 어려울 겁니다.

(훈독 계속;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천운의 도래가 역사의 축을 장차 아벨유엔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초종교 초국가의 세계로 급속히 전진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말씀은 급속히 세계화됩니다. 지금까지 언론계가 다 감춰 왔지만, 언론계의 왕초가 내가 돼 있어요. 이제부터는 포를 열어제길 거예요. 한 번 제기면 큰 나라가 왱가당댕가당, 교파가 왱가당 날아갈 거예요. 그럴 힘을 준비했어요.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

(훈독 계속; 여덟째, 레버런 문은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입니다.) 가정이 천국 갈 수 있는 참된 가정의 모습을 확실히 가르쳐주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이 이루지 못한 참가정의 이상을 되찾아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주도해 온 축복운동은 단순한 결혼의식이 아니라 원죄를 청산하고 본연의 참된 혈통으로 하늘 앞에 접붙이는 거룩한 행사인 것입니다.) 핏줄을 돌이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참된 가정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입니다. 본연의 참된 이상가정을 통해 참된 나라, 참된 세계, 참된 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초가 천일국의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박수)

(훈독 계속; 2005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이후 레버런 문은 3대권 축복이상의 완성을 통해 말씀과 축복으로 전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을 만들고자 본인과 한학자 총재, 나아가 직계 자녀들과 손자손녀 3대권이 나서는 세계순회를 완료하였으며, 더 나아가 미국의 기독교 대표 120명, 종교권 대표자 1,200명, 나아가 12,000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대표로서 세계 190개국을 순회하며 참부모님의 말씀과 축복행사를 함으로써 참된 가정의 가치를 하나님 중심의 하나님문명세계를 이루어 가는 데 있어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 잡게 한 것입니다.)

일반 여러분의 가정과 마찬가지의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그대로 두어도 사탄세계를 소화하게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훈독 계속;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레버런 문은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으로 전세계에 널리 알려져 왔으며, 이는 하늘의 도움으로 전인류가 협조해야 할 승리의 표적으로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여기에 가담해서 돕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박수) (물을 드심) 아이, 맛있다. (박수)

(훈독 계속; 이처럼 참부모와 전인류가 일치가 되어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재림주의 설자리가 없습니다. 기독교가 주님이 올 걸 준비도 안 해놓고 공짜로 해먹겠어요? 이 쌍놈들!

오시는 재림주가 오려면 어때요? 살려면 왕권도 준비하고, 신부로부터 새로운 족속을 편성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누가 이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문 총재 외에는 그것을 준비하는 기반이 없잖아요? 그래,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이에요? 그 본인보다도 나을 수 있는 하나님을 대신해 왔기 때문에 예수까지 세워주지 않으면 안될 책임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 6월에는 마침내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박수) 이게 뭔데, 이게 무슨 필요해요?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세워서 안 해 놓으면 실상적 기반에 존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자리를 레버런 문은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선언 선포를 했기 때문에 그 위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대관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대접을 해야 돼요.

역사적인 대전환기

(훈독 계속;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아는 레버런 문이 여기까지 싸워 나온 거예요. 출세한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얼마만큼 믿느냐 하는 그 기준에 있어서 여러분의 격위가, 하늘나라의 격위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제1⋅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나 이상 이런 놀음을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 과정에서 본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이 유엔헌장 가운데 하나님을 뺐어요. 공산당들 위주해서 만든 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를 존중한다는 것이 법에 없어요. 망할 것이지! 그러니 망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년을 넘긴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생태적인 환경에도 맞지 않게끔 엇갈려져 가지고 반대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떨어졌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2005년 9월 12일에는 하나님의 섭리사를 꽃피울 천주평화연합(UPF)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박수) 반대하려면 반대해 봐요. 케이 지 비(KGB), 시 아이 에이(CIA)를 반대해 보라구요. 그럴 때는 다 지나갔어요. 레버런 문이 요동치면, 요동치는 탕개줄이 끊어지면 그 나라가 다 물거품으로 날아가 버릴 수 있는 환경이 됐다구요.

내가 말없이 욕을 먹고, 말없이 매를 맞고 밟혔지요. 내가 이제 한 번만 긁어놓게 되면 소련의 수상이든 미국의 대통령이든 날아간다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에 준비된 자료가 어때요? 세계에 인맥을 자랑할 수 있는 어떠한 조직이라도 계장급 이상 사람들의 역사가 다 기재돼 있어요. 국방부, 국회도서관에도 그런 자료가 없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에 배치된 자료를 돈을 내고 참고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료를 공급하고 있는 워싱턴타임스가 있는 것을 세계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요.

여기에 졸개새끼, 계장의 이름을 워싱턴타임스에서 쳐보라구요. 황선조면 황선조가 무엇 무엇을 했다는 것이 세밀히도 나오지! 무슨 배가 불러서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 세계와 무슨 관계가 있다고 그런 일을 했어요? 모르면 안되고, 준비 안 하면 안되겠기 때문에 막대한 자원, 막대한 수고를 개의치 않은 거예요. 그걸 준비했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를 누가 사겠다고 해도 팔 수 없으니만큼 내가 지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게 남아 있는 한 방망이 중에 그 이상 무서운 방망이가 없어요. 알겠어요?

케이 지 비(KGB)라든가 시 아이 에이(CIA)가 레버런 문이 소련의 야당 여당을 지도할 수 있는 4천 명을 교육하게 될 때 자기들은 한 명만 오더라도 법정 투쟁할 텐데 레버런 문을 믿기 때문에 어떻게 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케이 지 비(KGB)가 메쿠라(めくら; 장님) 도장을 쳐 가지고 교육을 4천 명 이상 시켰고, 소련 자체에서 3천 명 교육해서 7천 명을 교육시킨 소련이 지금에 있어서 어때요?

옛날의 공산주의가 아닌 새로운 공산주의 이상의 조직 체제권 내에 있어서 소련을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스크바에서 살아보면 알 거예요, 통일교회가 얼마만한 세력 기반을 가지고 있는지. 알겠어요? 「예.」 중국의 옥편, 소련의 옥편을 만들어 준 것이 나예요. 중국 사람 다 못 하고, 소련 사람 다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으로 앞으로 출판하려면 내 허락을 받아야 돼요.

문화국으로서 주변 나라의 문화적 기원을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갖지 못하면 종새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옥편을 가지면 대번에 해방되는 거예요. 중심을 가르칠 수 있고, 알 수 있어요. 임자네들은 꿈도 안 꾸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지금도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정신 차리라구요.

후천개벽시대의 아벨유엔적 역할

(훈독 계속;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아벨유엔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갖다가 맡기라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태평양 주변에 있는 국가들이 연합해 가지고 6대주의 모든 책임자들은 내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알지 못 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세계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즉 참사랑­참가정주의를 전수받아 뛰고 있는 수만의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의 천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환호, 박수) 알아들으라구요. 한국 놈들이 말 안 듣겠다면, 나 어디 가든지 이 뜻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6대주에 나라까지 맡겨 가지고 하겠다는 기반도 다 닦아놨어요. 보따리 싸 가지고 내가 소리도 없이 떠나게 되면 영원히 이별이에요.

정신 차려 가지고 환태평양 신문명권 세계에 책임을 맡을 수 있는 깃발을 들라는 거예요. 내가 명령 안 해도 명령해 가지고…. 곽정환! 「예.」 하겠나, 못 하겠나? 「하겠습니다.」 못 하겠으면 죽으라구, 배때기 째고. (웃음) 살 필요 없어. 그렇지 않으면 내가 돌아와서 가만 안 두어둬요. 황선조, 알지? 「예.」

전라도와 경상도가 원수지? (웃음) 골짜기를 메워요. 이북과 남한의 골짜기를 메워요. 일본과 한국의 골짜기를 메워요. 중국과 미국의 골짜기를 메우라는 거예요. 메워 줄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역사적 사실이니 수십 년 따라와 보면 알지! 이야, 문 총재가 놀랍다는 거예요.

종교지도자들도 내가 없으면 하나로 모이지 않고 다 갈라져요. 세계의 정책가들도 내가 세우게 되면 미국이든 소련이든 전부 다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 개조할 수 있지만, 내가 없으면 다 도망가 버려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조그만 한국 백성이 울타리만 되면 자동적으로 될 텐데, 안 하게 되면 이 백성은 망해야 돼요.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벌을 받아서. 내가 끊어버릴 거라구요. 나 어디 가든 나라를 이룰 수 있어요.

여기 평화대사들, 잘하라구요! 「예.」 꼴사납게 하지 말고…. 이것을 여러분의 무슨 놀음터로 연장해 가지고 망할 때 도움이 돼 가지고 구원의 표적이 될 수 있는 선물이라도 있겠다고 생각하지도 말라구요. 하늘땅의 일선에 서 가지고 사느냐 죽느냐 하는 사생결단을 이미 낸 사람들이 가야 할 길만이 남아 있지, 그걸 결정하지 못하면 길이 없어요. 그렇게 알고 빨리 정리하라구요, 내가 필요하거든.

교차­교체 축복결혼

(훈독 계속;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아담이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니다. 혹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문 총재가 걸어온 것, 다 망한다고 알았는데 살아서 지금도 또 갈 수 있는지 모르지만 내 갈 길을 알고 이런 놀음을 강력히 전수하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 「아주!」(박수) 잘 믿고 가든가 잘 알고 가라구요, 허재비 같은 놀음을 하지 말고.

오늘이 무슨 날인데도 불구하고 “아이고, 내가 무슨 대회에 무슨 책임이 있어서….” 그 따위 책임을 하나님은 몰라요. 하늘나라 대학원의 학생과 마찬가지예요. 출석률이 낮으면, 지도교수의 박사학위는 영원히 안 나와요. 마찬가지예요.

(물을 한 모금 마시다가 뿜으심) (웃음) 물도 갑자기 마시려니 목이 메니 뱉을 수밖에 없잖아요? (웃음, 박수) 한번 그래 보라구요. 기분 좋지! 욕이 나오려고 하는데 ‘푸’ 하고 그래야지 어떻게 하겠나? (웃음) 욕하면, 다 도망갈 텐데 말이에요. 그럴 때는 부끄러운 줄 알면서도 ‘푸’ 하지만, 여러분의 희소식의 표시가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그런 수법도 여러분이 배워두어야 되는 거예요. 임기 뭐라구요? 「응변.」 응변!

문 총재가 지금까지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무슨 일이야 안 했겠나? 도적질 안 했고 남의 여편네 빼앗아다가 살지 않았지, 그거 외에는 안 한 것이 없어요. 돌려 잡기 위해서 따라가 잡아 가지고 후려갈겨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도 만든 거예요. 싸움도 잘하고, 전략도 잘 짜고 다 그래요.

(훈독 계속;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체가 없으니 대신하고 있는….

(훈독 계속; 레버런 문의…) 레버런 문이 혼자 이런 일을 해 가지고 성사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돕지 않으면 어떻게 이렇게 돼요? 세계의 대위업이 어떻게 남아지느냐 그 말이에요. 알겠나, 이 전주 종씨야? 「알겠습니다.」 알겠어, 모르겠어?「알겠습니다!」문 씨면 문 총재 이상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또 통일교인이라면 통일교회 교주 이상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박수)

이 쌍놈의 자식 간나들아! 동생 같고, 사위 며느리 같은 여러분들에게 ‘쌍간나 망할 자식’이라고 해도 어때요? 망하지 말라고 울타리를 만드는데, 그 울타리가 나쁠 게 뭐가 있노? 울타리에 걸리지 않고 가면 복 받고, 족장의 자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소련 놈들, 미국 놈들은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문 총재의 말을 안 들으면 소련 미국 놈들 망한다 이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망하게 돼 있어요. 답이에요.

(훈독 계속;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자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 그 말 아니에요? 총칼을 겨눌래요? 겨눌 수 없기 때문에 대번에….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말라

(훈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하나님이 특별이 불러 가지고 천국 데려갈 수 있기 위한 모임으로서 모이게 한 여러분들,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중간에 여러분에게 사기 쳐 먹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벌써 시작했어요. 80퍼센트를 넘어섰어요. 한국, 알겠나? 이 돼먹지 않은 패들아!

평화대사! 「예.」 장관을 해먹었든 대통령을 해먹었든 그 어떤 녀석이 와도 나는 몰라요. 이런 실정을 알고 조국을 지킬 수 있는 참된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왕자 왕녀지 대통령의 아들딸이나 장관의 아들딸이 아니라는 거예요. 가치 있는 걸 알고 따라갈 줄 아는 사람이 주인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얼굴을 찡그리지 않고 웃는 얼굴 하는 것을 보니 다 좋은 말씀을 알긴 아누만! (웃음) 나도 기분 나쁘지 않다. (웃음)

몇 시간 걸렸나, 지금? 몇 시간 걸렸어요? 「4시간 넘었습니다.」 아니, 내가 말한 시간 말이야. 1시간은 넘었지? (웃음) 그래, 1시간 더해서 죄 된 게 뭐 있어? (웃음) 더 확실히 알았지. ‘고맙습니다.’ 하고 고개 숙이는 것이…. (박수) 한번 해봐요. 내가 이렇게 생각하면 자기들도 그래야 돼요.

(훈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소명받았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그 자리에 동참시키겠다고 하는 말입니다. 박수 한번 하라구요. (환호, 박수) 좋아한다. 보기 싫은 얼굴들을 나 좋아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너무 좋아하니까 나도 끌려서 좋아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웃음)

나 그렇지만 죽는 자리에 안 가니까 여러분이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선생님을 꼭 붙들고, 앞으로 붙들지 말고 뒤꽁무니 붙들고 따라오면 꼭 붙은 승리 패권의 우리 조국강토가 하나의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 때문에 만세에 해방⋅석방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박수) 아주라는 말은 아주 좋다…. (환호, 박수)

‘좋다’는 새를 탔으니까 두루미를 타고, 기러기를 타고…. 앞으로 헬리콥터는 아니에요, 인공위성을 타고 영계와 육계에 여행할 수 있는 패가 된다. 조타! 조타는 ‘새 조(鳥)’ 자니 새를 타고 돌아다니고 여행하며 살자는 거예요.

‘푸른 하늘 은하수’ 노래가 있지요? 인공위성이 날 것을 다 알았어요. 달아 달아, 이태백이…. 조국 될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양친부모를 모실 것을 다 알았어요. 한국은 보통 민족이 아닙니다. 그런 민족 가운데 수수께끼를 풀고, 왕초와 같은 문 총재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에서 요란을 떨었지만 행복의 복의 터전 위에 만국의 조국과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지상천국, 단 하나의 나라가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만세 만물이 같이 평화의 족속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를 갖는 것은 그 이상의 행복이 있을 수 없는 세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박수)

(훈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족들도 그래야 돼요. 1만 2천 곳씩의 훈독대회를 넘어서겠다고 하는 족속은 나라 가운데 접붙일 수 있어서 넘어서는 겁니다. 이거 안 하면 안돼요. 공식이 돼 있어요.

벌써 꿈같은 얘기를 실천하고 있어요.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어물어물하다가는 1년 이내에 다 끝날지 몰라요. 언제 끝내나? 황선조! 「예.」 언제 끝나? 「금년 말까지 하려고 합니다.」 그래, 똑똑히 가르쳐주라구.

(훈독 계속;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천운의 흐름이 언제 끝나는지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그 기한이 되기 전에 무리하고 어렵더라도 다 등록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국의 등록을 마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13년 1월 13일까지 끝내야 됩니다. 이제 7년 남았어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안 하면 안돼요.

(훈독 계속;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해양권에 대한 이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훈독 계속;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수중의 밑창에 하나님이 새 천지의 주인 될 우리 후손들이 쓸 수 있는 원자재를 보관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엄청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중요한 말이에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여러분이 알든 모르든 말이에요.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본연의 타락하기 이전….

(훈독 계속;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타락이 없어요. 여자가 타락했던 것을 넘어서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데…) 여성권이 하는데, 여기서는 뭐냐 하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천사보다도 하늘나라의 축복받은 족속이 필요해요.

(훈독 계속;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 혼자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뭐냐 하면….

(훈독 계속; 참어머님을…) 해와가 타락했지요?

(훈독 계속; 중심삼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해산의 수고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늘땅의 모든, 천국의 모든 것을 싣고 갈 수 있는 출발의 기관차라는 거예요. 한쪽만 가지고 되나? 남자 여자가 가정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훈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파서 새기십시오.

(훈독 계속;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 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거 다 모르지요?

(훈독 계속;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이런 결실을 안 했기 때문에 결실된 여러분을 내려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형님 대신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 된 조상들이 아벨을 죽였던 그 반대의 길을 지상에 돌아와서 탕감해서 본연의 형태의 조직을 갖추지 않으면 천국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그 뜻이 있어요.

(훈독 계속;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천국 들어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한 마디도 뺄 것이 없습니다. 죽어보라구요. 이렇게 돼 있지!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무슨 명령을 다 하더라도, 아담 해와에게 선악과 따먹지 말라고 간절히 충고하던 이상의 명령을 하더라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훈독 계속;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 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 빠짐없이 전부 다 동원되어서 이 일을 협조하지 않고는 완전 해방⋅석방의 천국이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다시 한 번 읽어보자.

(훈독 계속;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먼저 천상세계에 갔지만 축복받을 수 없어요. 축복받고서야 이 땅 위에 오게 돼 있어요. 참부모가 축복해 줬어요. 이 일을 탕감하기 위해서 수천억, 3천6백억 조상을 축복해 줬어요. 그 사람들이 와서 여러분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사탄이 인류를 망쳤지만, 조상이 다 그래서 말 안 들으면 데려갑니다. 사탄보다 더 무서워요. 그걸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 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 누구 빠질 수 없게끔 다 가담해야 되느니라!

(훈독 계속;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 영계의 결의문, 미국으로 말하면 43대 대통령의 결의문, 역사적인 모든 유명인들이 결의문을 해서 통일된 것을 말하니까….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라

(훈독 계속;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여러분의 면경,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매일 아침 밥 먹기 전에 이 말씀을 읽어 가지고 걸리는 것이 있으면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더라도 그 일을 실행해야 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나 혼자가 아니에요. 하늘땅이 협조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혼자 천국 못 갑니다. 가정이에요.

여자는 앞으로 경찰이 되고, 남자는 앞으로 군대가 되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는 하나님이 보안장치를 못 했어요. 적혈구는 자기 자체를 지키고, 백혈구는 나라의 외적인 침범을 막아야 하는데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문 총재는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평화경찰과 평화군이에요. 부부가 하나되어서 지켜야 할 이런 사실을 이제 실천해야 된다 이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가정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는 안 돼요. 혼자서는 천국에 못 가요.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동란에 죽은 사람들은 내가 영계에 들어가 다 모아 가지고 해방시켜 교육해 별동부대를 만들겠다는, 그 책임까지 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땅에 있는 여러분은 그 이상 살아 있으니만큼 해야 될 책임도 있다는 것을 첨가해 얘기해요. 알겠어요?

(훈독 계속;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2차전 이후에 죽은 영혼들까지 재림주가 출세해서 다스릴 수 있는 그때의 기준, 그 혜택에 해당할 수 있는 기준에서 영계도 대혁명이 벌어지고, 해방권을 이루어 놓겠다는 약속의 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못 했다가는 그 배가 될 수 있는 심판의 불길에 녹아버리든가 날아가 버리든가 해야 돼요.

(훈독 계속;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참부모님이 창설하여…) 포가튼 워(Forgotten War), 잊혀진 전쟁이라고 하잖아요? 세상에…! 사탄이 이렇게까지 완전히 한국을 끝장내려고 했지만, 문 총재가 살아 있으니 안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이거 전부 다 죽은 사람들이 아니에요. 이 전통을 만국의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젊어서 조국광복을 위해 피 흘리는 거룩한 것을 주체사상과 같이 수용할 수 있는 나라는 망하지 않고 하늘나라에 존속될 것이다. 그 전통을 서둘러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나밖에 또 누가 있어요? 미국만 해도 3만 8천 명이 죽었어요. 그 애혼들을 다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더 앞으로 될 얘기를 해주면 좋겠는데 모르니까, 믿지 못하니까 안 해주지!

(훈독 계속; 천주평화연합(아벨유엔)의 깃발을 들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선봉에 설 가정이 여러분 같은 영웅들이 아니면 그 누구이겠습니까?) 밥 먹고 똥 싸기 위한 자주성을 자랑하는 타락성이 있는 분자들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혁명을 해야 돼요.

(훈독 계속; 부디 본인이 전해 준 오늘의 메시지를 가슴에 담고 가셔서 여러분의 자녀와 젊은이들, 더 나아가서는 여러분의 국가를 교육하는 데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아주!」(박수) 이 말씀을 얼마든지 활용해서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권속을 세울 수 있는 권위에 수십 대 수천 대의 대를 도약해 가지고 자기 나라를 세우는 데 공신이 되겠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될 것이다, 아주! 「아주!」(박수) 알겠어요? 박수 크게 하라구요, 박수! (박수) 고마워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국가, 그리고 환태평양권과 평화유엔 위에 함께하시기를…) 기도가 아닙니다.

(훈독 계속; 축원합니다.) 형님이 원한다 이거예요. 축원의 ‘축(祝)’ 자가 그렇잖아요? ‘보일 시(示)’ 변에 형(兄) 해서 말이에요.

(훈독 계속; 감사합니다.) (박수) (억만세 사창, 경배)

(경배) 훈독회로 낭독할 것은 『평화훈경』의 IV장 V장이에요. IV장은 전 민족이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위에 왕권이 시작돼요. 왕권이 시작하면…. VI장은 사탄세계까지도 하늘의 족속들이, 하늘의 백성이 지도해야 된다는 이 내용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여러분이 국가 전체의 축복을 끝내야 돼요.

통반격파를 통해 천사장의 핏줄을 소화해야

성주를 마셔서 정식적으로 끝내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우리가 지금까지…. 천일국을 시작하기 전에도 그랬지만, 벌써 1980년대부터 시작한 것이 통반격파입니다. 통반격파라는 것을 주장했는데, 그것을 끝을 내야 돼요.

이제 통반격파의 책임은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가정을 잃어버린 모든 전부는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의 기반을, 기틀을 못 잡았던 거예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가정의 기반을 닦아서 통반격파의 기준을 넘어가는 데 있어서는 혼자 안 돼요. 타락한 세계의 종씨 되는 종친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됩니다. 조상들이에요, 가정의 조상.

그 다음에는 핏줄의 조상이 잘못됐으니 거국적인 기준에서 그 위에 올라서야 돼요. 그런 것을 결정하기 위한 이런 때가 됐어요. 또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7년이에요. 7년 10월이 지나가고 11월이 됐는데, 7년 11월을 보게 되면 7수하고 10수하고 완전히 맞아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달 10월달을 넘어가면서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민족과 가정이 축복받은 해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11수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할 때가 됐어요.

그래, 천일국 7년 11월 1일이라고 하게 되면 7수에다가 (1수)셋을 합하니 10수가 되는데 축복받았던 10월달을 대신해 가지고 모든 핏줄을 극복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새로운 가정이 나와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찾아서 천일국의 간판을 지니고 가야 할 때이기 때문에 오늘이 중요한 날인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오늘 특별히…. 통반격파는 뭐냐? 나라 전체를 말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 말하면 면이면 면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맨 처음에는 반이 있고, 시골로 내려가게 되면 리가 있고, 그 다음에 면이 돼요. 그 다음에는 도심지로 가게 되면 반이 있고, 통이 있고, 동이 있어요. 이것이 딱 상대적 둘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갈라졌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걸 구별하게 된다면 뜻을 이뤄야 할 것은 아담 가정이고, 통반격파를 해야 할 것은 천사장들이 잘못한 핏줄을 소화해야 돼요. 자기 중심삼은 분쟁하는, 자기중심이 아닌…. 주체가 아닌 주체의 자리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순리가 아니라 역리의 세계를 거쳐 왔다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함으로 말미암아 순리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아담 참부모가 나와서 축복을 해줘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을 세워서 끝내야 돼요. 끝내고, 그 다음에 투쟁의 개념을 없애야 돼요.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소화하는 데 있어 절대 싸워서는 안 돼

이것이 하나의 혈족을 중심삼고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특별히 2001년서부터 2012년까지로 정한 이 기간에 모든 것을 정리해야 돼요. 정리하려면 개인적 참부모 개체 인격완성, 참부모 가정 인격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나와 가지고 그 기준을 넘기 위한 것이 아벨유엔이에요.

가인유엔 앞에 아벨유엔, 이것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8단계를 넘어서서 하늘까지 해 가지고 아벨유엔을 이룬 거기의 주인 자리에 서야 돼요. 아벨유엔이 됐다고 해서 부모님만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이 땅에 나와 가지고 참부모로서 거짓부모가 이뤄놓은 핏줄을 찾아와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통반이 갈라져 싸우고 있는데 이것을 찾아야 돼요.

근본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의 기반과 이상적 종족⋅민족⋅국가⋅세계 등 8단계의 기반이 하나님과 완전히 일치되어서 하나의 혈통으로써, 하나의 나라로써 하나의 주인을 모시고 넘어가야 할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우리에게 있어서는 아벨유엔 창설도 끝났고, 평화대사 교육도 끝나가고, 그 다음에 우리가 10월 18일,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시대를 위한 김포항공산업단지 기념식도 끝냈어요. 대우주공학시대에 들어가요. 그 세계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하늘이 지금까지 과학적인 분야에 있어서 사탄세계에 넘겨줬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 세계를 망치고, 하나님의 뜻 세계를 망치기 위한 놀음을 했지 협조할 수 있는 놀음을 안 했다는 거예요. 이번에 과학세계까지 우리가 주동해야 돼요. 하나님의 것으로서 해야 돼요. 싸움으로 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노력과 지성을 다해서 해야 돼요.

지성이면 감천이에요. 나머지 길은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해 가지고 주변에 수많은 사탄세계의 사람이 있더라도 하늘의 축복받은 핏줄을 가진 그런 가정은 조상의 가정으로서 자동적으로 머리를 숙일 수 있게끔…. 개인이 굴복하고,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굴복해야 돼요. 가인적 개인이 굴복하고, 가인적 가정이 굴복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굴복시켜야 할 총책임이 있어요. 이것을 정리해야 할 시대가 됐어요.

선생님이 이번에 미국 가는 것은 미국 자체가 여기에 일치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중요한 문제를 놓고 영적으로 기반을 연결시켜야 하기 때문이에요. 지금 미국하고 유엔하고 하나가 안 되어 있어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둘이 하나된 위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세운 아벨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유엔을 소화해야 돼요.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 싸워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가인과 아벨이 복중에, 어머니 태중에 있으면서 쌍둥이 되어 가지고 싸우지 않았어요. 이것이 갈라져 나와 가지고, 다른 핏줄을 통해 가지고 갈라져 나와 가지고…. 사탄이가 아기를 먼저 갖게 됐기 때문에 문제가 돼요.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가졌던 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된다구요.

강제 부정이 아니에요. 절대 잘못된 것을 공인해 가지고 순리적으로 이것을 해 가지고, 그 아들딸이 자기가 한 것을…. 사탄은 천배 만배 역사적으로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아들딸들을 키워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키워주지 못했으니 복중에 자라는 아기도 키워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받게 만들어야 하는 거라구요.

타락 안 했으면 그냥 그대로 됐을 텐데 뒤집어졌어요. 뒤집어졌으니 바로잡는 일을 해야 돼요. 에덴동산에는 종교가 없었고, 정부가 없었어요. 주체적인 가인 세계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역사시대가 없어야 할 것이 생겨났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해야 돼요.

수천 갈래로 갈라진 것을 규합하는데 무엇을 갖고 할 수 있어요? 돈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이에요. 창조할 때 모든 만유의 존재는 자기 사랑의 대상으로서 지었던 그 상대적 세계를 기쁨으로 맞이하고 즐거움으로 맞이할 수 있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안 됐다는 거예요.

뜻을 이루기 위한 기반과 조직편성

그래, 참부모가 와서 사탄세계의 중간에 있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사탄을 추방하고, 사탄세계의 이 족속들을 축복을 해줘서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이제 통반격파를 하는 거예요. 반⋅통⋅동, 반⋅리⋅면! 여기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보게 된다면 선거제도가 있는데, 우리는 선거제도를 폐지해야 돼요. 지금까지 보게 된다면, 면에 있는 면장은 선거 안 해요. 그 외는 전부 다 선거예요. 투쟁이에요. 이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기에 모이라고 한 것은 왜냐? 이제 반에 먼저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낳아줘야 돼요. 면이 3천3백 면이 있어요. 곽정환! 「예.」 조직 다 편성했나? 「현재 있는 대로 연결을 다 시켰습니다.」 현재 있는 대로 어떻게 됐어? 문난영! 「금강산….」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금강산을 중심삼고 북한이 원치 않지만, 우리가 주도해 가지고 세계 통일교회의 여성들이 와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아벨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남북한에 영향을 미쳐야 되고, 미국을 중심삼은 미국과 유엔에 영향을 미쳐야 돼요.

개인에서 몸과 마음에서 영향을 미쳐야 되고, 부부가 싸우는 것을 그쳐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가정에서 싸움이 그쳐야 돼요.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싸우고 피를 흘리면서 생명을 희생시키는 놀음을 해 온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는 거예요. 그 시대는 지나갔어요. 여편네가 남편을 죽이고, 남편이 여편네를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여요. 그 전쟁이 남북의 전쟁이에요. 전체가 거꾸로 돼 가지고 전부가 원수라고 말은 안 했지만 진짜 원수가 다 되었어요.

원수가 됐으면 망하겠으니까, 망할 수 없으니 이때를 수습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와서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을 다 가르쳐주고 있는 거예요. 그게 현재 뭐냐 하면 평화 바이블이에요.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성경책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하루 읽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성경의 중요한 예수님의 말씀을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하나도 빼지 않고 따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승리한 기록이 하나도 빼지 않고 여기에 다 있으니만큼 이 책을 전부 다 외우라는 거예요. 면경과 같아 가지고 매일같이 자기의 얼굴을…. 펴면 펴는 대로 볼 때 자기의 마음세계와 몸세계에 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보는 거예요. 이 책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읽어야 되는 거예요.

매일 이 표제를 해서 어떤 데 펴 가지고 손을 대면 제일 자기 마음에 걸리는 것을 중심삼고 기도해서 그것을 푸는 생활을 지금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래서 2013년 1월 13일까지 이것을 완결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천일국 백성이 못 돼요.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축복받고 종족 편성을 해야 돼요.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이 있어요. 세계로 말하면 얼마나 성씨가 많아요. 그 성씨들 가운데 성씨의 조상이 뒤집어졌으니 이것을 하늘 편으로 만들어 가지고, 성씨가 한 가정과 같이 되어 가지고 형제지애를 중심삼은 12지파권을 연결시켜야 하는데 조직이 이미 다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세계도 국도가 있는데 12지파 이름을 가진 국도의 길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국도의 땅을 거치면서 살아야지, 여기에 걸리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다 자기가 이 위에 서야 돼요. 이것에 끌려가면 안돼요. 그것을 종합하면 통반격파 축복완료를 해 가지고 핏줄을 전환하라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부모형제가 갈라졌던 본연의 가정…. 하나님을 모시고 행복하게 사는 가정은 모든 세상 것을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3대권을 완성해 가지고 4대만에 비로소 씨를 거두어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가 여기에 다 되어 있다구요.

교만해서는 안 되고, 자기 자랑을 해서는 안 돼

그래서 오늘 IV장을 하게 되면, 이것이…. 우리에게 있어서는 한국에 사는 7천만 한국 백성이 아니에요. 몽고반점 동족권에 가인 아벨 세계, 65억 인류가 다 들어가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만들려면,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자동적으로 소화해야 돼요.

이제 우리가 미국에서부터 전 세계적으로 싸움을 하는데 정치권을 중심삼고…. 우리가 정치권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상극되는 환경에서 정치권이 지금까지 투쟁개념을 강요해 나오던, 이원제를 주장하던 그것을 생명시하고 있는 입장에서 그것을 극복하고 나가려니 우리는 말없이….

통일교회가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이 지구성에 잃어버렸던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조상의 나라가 되었다고 자랑하다가는 뿌리까지 뽑혀요. 하나님이 타락한 천사장의 세계, 원수세계를 구하려는 그 원수가 말을 듣지 않으니 종의 종에서부터….

팔정식을 알지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하나님까지 팔정식…. 안팎으로 가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교만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자랑해서 안 되는 거예요. 개인적인 승리의 실적 앞에 플러스시켜야 할 것은 자기 가정의 실적이라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가정을 자랑하기 전에 가정의 실적을 중심삼고 종족의 실적을 위해서 내가 투입해야 됩니다. 종족의 실적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민족을 위해서 또 투입하고, 민족의 권내에 있어서 삼천리반도 한국이 전부 다 축복완료를 했다고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중심삼고 8단계를 다 거치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이제 다 되었다고 내세워서 하나님이 앞장서야만, 여러분도 앞장서고 자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하는 것은 뭐냐?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이제 사탄세계가 끝나게 되면, 그 때부터는 문 총재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와서 탕감할 수 있는 모든 것….

개인적 탕감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까지 탕감을 해서 영계의 실상…. 5대 성인들을 비롯해서 영계가 전부 다 선생님의 휘하에 연결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주장하는 이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으니…. 천상에는 수천억이, 3천6백억이 축복 받았다 이거예요. 지상의 65억이 문제가 아니에요.

가만히 있더라도 그 위엄에 개인이 굴복하고, 가정이 굴복하고, 종족⋅민족⋅국가가 다 해 가지고 자기의 있는 모든 것을 몽땅 그 면이면 면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사람과 재산과 가정의 잃어버린 모든 것, 이것을 꿰매 가지고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반 가운데에서….

반조직을 하게 되어도 그렇고, 앞으로 조직은 가정이 중심이기 때문에 면이면 면가장 시대, 그 다음에는 군가장 시대예요. 나라 조직은 세계 조직이 제멋대로 되어 있지 하나 안 돼 있어요. 면이면 가정을 위주해 가지고 가정이 빠질 수 없기 때문에, 가정이 밑창의 씨이니만큼 그것은 언제든지 크나 작으나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면가장 시대, 그 다음에는 군가장 시대, 그 다음에는 도가장 시대, 국회의원은 국가장 시대, 그 위에는 왕가장 시대예요. 몇 단계예요? 면⋅군⋅도⋅국⋅왕가장까지 다섯이에요. 다섯 분야만 하게 되면 완전히 사탄세계는 뒤집어 놓는 거예요. 뒤집든 바로잡든, 이렇게 앞으로 밀어서 자빠지든 뒤로 넘어지든 거꾸로 꽂히든 다 하나예요. 일하게 될 때 사탄이 지배하던 모든 것을 완전히 소화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의 아벨조직을 만들어야

이제 면장은 선거 안 해요. 우리의 선택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권한이 뭐냐 하면, 아벨유엔을 만들었으니까 세계의 아벨조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여러분은 몰라요. 마지막이 어떻게 될지 몰라요.

여러분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면가장! 면가장이라는 것은 면의 부모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면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12지파예요, 12지파. 12지파 가운데서 12면을 중심삼고 중심된…. 아까 말하던 왕가장 자리는 뭐냐? 하늘은 장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아벨이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가인, 첫 번 장손이 12지파의 중심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을 갖다가 맞추어야 돼요.

그래, 12지파, 12형제 가운데 아버지 대신이지요? 아버지 대신 우리는 사탄세계가 개인구원을 했지만, 우리는 가정구원을 해 나가는 거예요. 하늘땅을 엮어서 가정구원을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국 조상들 가운데 죽어간 조상들이 축복받을 수가 없어요. 천사장 권내예요. 천사장 세계, 영계에 갔으니까 형님의 자리예요. 장자권으로서 와서 천사세계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거기에 성현들이 종교 대표, 사상 대표가 있는 거예요. 안팎이에요. 종교가 아벨이고, 그 다음에 사상은 가인이에요.

그러면 세상을 알 때는 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인간이 본심에 가까운 생활을 하려면 자연세계에 돌아가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땅을 파고 땀을 흘리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에서부터 리가 있어야 돼요. 통이 없었어요. 타락해서 먼저 나왔으니 그렇지…. 반을 중심삼고 리를 거쳐야 돼요. 지금 사탄세계에 있어서 형님이, 가인이 마음대로 자기 동네에 직결되어 있는 가인 패들을 중심삼고 이로울 수 있게 되니 정부가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권 타도를 해 나온 거예요. 역사가 전부가 들이 맞는 거라구요. 그래, 그런 방대한 내용이 엉클어져 가지고 그렇게 돼 있는 것을 풀어야 돼요. 한국 백성이 천상에 갔더라도 천사장의 아들딸이지 아담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완성하느냐? 완성하려면 지상에서 완성해야 돼요. 지상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핏줄을 받고 참부모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두 부모의 피를 지상에서 받아 가지고 완성한 몸뚱이….

영계에 갈 수 있는 영인체, 두 부모의 실체를 하나 만들어 완성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다 갈라놓았어요.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역사시대에 별의별 사람이 다 했지만, 이것은 아무나 모든 것을 풀 수 없어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탄을 주관하고 사탄을 꼭대기에….

이 원칙만 갖고 나오면, 사탄이 자동으로 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기준, 천지창조의 창조원리가 있어야 되고, 타락에서 복귀할 수 있는 복귀원리가 있어야 되고, 복귀원리가 있어 가지고…. 그렇지 않아요? 중생, 그 다음에는 부활, 그 다음에는 영생이에요.

영생은 하나님 대신자가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어야 돼요. 이렇게 보게 되면, 지금 세상에…. 하나님 앞에 오게 된다면 대신자를 세우는데 어느 누구나 물론하고 하나님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 나아야 돼요.

사탄이한테 굴복당했기 때문에 이것은 강제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것…. 자기 몸뚱이로부터, 자기 재산으로부터, 자기 나라로부터 이 하늘땅을 더럽혔던 것을 완전히 완성한 하나님 대신 상속자 앞에 이것을 귀속시켜야 돼요. 다시 돌려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투쟁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보게 된다면 핏줄을 중심삼고 이것을 강제로 할 수 없어요. 강제로 할 수 없어요. 아담이 해와를 중심삼고 그립고 그리워서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어요? 철들 때까지 벗고 살면서 아담 해와의 생활은 미래의 천사세계까지, 이 피조세계까지 둘 다 완성한 것을 지배하면서 하나님의 것으로서 바쳐드려야 돼요. 아들이 하나님 것을 증거해 줘야 돼요. 입증해 줘야 돼요.

부정하는 것을 소화함으로 말미암아 자연굴복해

통일교회가 많은 사람을…. 지상에 선포했어요. 무슨 선포, 무슨 선포…. 이번에도 면을 중심삼은 3천3백 명은 여자를 대표해 가지고 승리해야 돼요. 투쟁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는 야당도 있고, 여당도 다 있을 거예요. 3당, 4당이 많지만 그것에 관여할 필요 없어요.

문제는 최후에 있어서 한 나무의 열매를 맺히면…. 감나무면 감나무 열매를 맺히기 위해서는 어때요? 잎과 가지들은 소용이 없어요. 열매를 사탄이 맺히게 했으면 열매되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지금까지 자라나서 열매 될 수 있을 때까지 부정을 해야 돼요. 부정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나를 부정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하나될 수 없으니 사탄이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를 백 퍼센트 소화함으로 말미암아 부정하다가 나중에는 자연굴복해요.

기성교회와 통일교회는 지금 가인 아벨입니다. 한 형제예요. 기성교회가 장자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막내라고 제멋대로 생각했어요. 12형제가 범한 모든 죄상들을 다 갖다 뒤집어씌웠어요. 뒤집어씌웠으면, 자기들이 벗을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반대를 할 때 양심의 다툼이 얼마나 컸더냐? 그걸 알아요, 양심이.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사람이 피를 흘리는 것을 볼 때 그것을 밟고 넘어설 수 없어요. 서로 알게 될 때 아벨의 피가 호소한다고 했지요? 밟고 넘어서는 데는 그것을 받들고 피 값을 치러야 돼요. 그것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 피 값을 대신 내가 치러주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서 피 값을 대신 치러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생활은 비참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개인 해방을 하는데 사탄세계의 개인들 앞에 세계 개인…. 65억 인류가 결혼도 안 하고 알알이 서 가지고 참부모를 반대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반대하는 것은 전부가 반대했으니 그것이 개인시대가 끝나게 된다면, 반대한 녀석이 잘못해 가지고 죽이려고 했는데…. 재림주라는 녀석은 전부가 죽이려고 했는데 안 죽고, 자기들이 두고 보니 잘못 했으니 죽을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넘겨받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서 죄 없이 맞게 된다면 죄 가운데 있는 사람이 치던 무슨 세력이든지 상속받을 수 있는 순리와 역리의 계약이 되어 있어요. 우리가 ‘성원의 은사’ 노래를 들어봐도 거기에는 적대감이 없습니다. 죽을 고비에 홀로…. 지금 4천만 이상 7천만이 있는데, 북한에 있는 사람들이 절반이면 3천5백만이 피난 가는데 맨 마지막 사람이었어요.

마지막 사람도 형제들이 버리고 간 거라구요. 감옥에서 선생님을 알고 나온 사람인데 이 사람을 버려놓고, 그 가정이 훌륭한 가정인데 버려놓고 갔어요. 그때 다리가 부러졌어요. 피난통에 가지 못하겠으니 셰퍼드를 문턱에다가 매놓고, 누가 들어오게 되면 짖고 이래 가지고 둘 다 죽기를 바랐더라구요.

그를 마지막까지 싣고 내려온 것이…. 선생님의 역사에 남는 피난살이의 한이 서린 거예요. 제일 꼴래미로 부산까지 가니까 어디 발도 들여놓을 데가 없어요. 그래야 풀려요. 맺힌 것이 풀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창조하던 이상의 정성을 들여야

개인적으로 세계 만민이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하도 나쁘다고 소문났기 때문이에요. 나라로부터 백성이고 전부 다 그래요. 그래, 피난할 수 있는 피난처가 어디냐? 낚시터예요, 낚시터. 다른 데 산에 가든가 하는 거예요. 집에 있으면 누구냐 하고 대번에 이러지만 말이에요, 낚시꾼들은 말이지 고기 없으면…. 언제 고기 있는 데 와서 낚시도 하고 떠나는데 반대할 수 없어요.

또 산골짜기라든가 바다에서는, 호수에서는 적적한 거예요. 친구가 없으면 외로운 거예요. 왜? 산수라고 하지요? 산하고 물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낚시하는 것도 고기 잡아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의 뜻을 물 가운데…. 물을 흡수해 가지고 만물이 소생하는 거예요. 만물이 물로 말미암아 인연되었으니, 여기에 정성을 들이는데 하나님이 창조하던 이상의 정성을 들여야 사탄도 토해 놓는다는 거예요.

이런 생활 밑창의 기반을 중심삼고 거쳐 온 거예요. 전 세계 개인적으로 65억 인류가 “문 총재를 죽여라!” 그거예요. 그러니 피난살이지요. 하나님이 어디 있나? 하나님이 있으면, 사탄들이 포위해 가지고…. 보이지 않기를 잘했지요. 사탄들도 하나님을 못 봐요, 하나님은 사탄을 볼 수 있지만.

이런 깊은 내용의 사실을…. 그러면 역사시대에 천상에 가 있는 사람이나 지상의 사람이나…. 많은 천사들이 합해 가지고 사탄의 혈족이 됐으니 그 혈족은 문 총재가 개인적으로 승리하게 되면, 세계 개인들이 굴복하게 되면 야단이에요. 뿌리까지 뽑아버리고 없애려고 그래요. 그러니 고향을 떠나게 돼요. 방랑생활, 나그네의 생활이에요.

지금도 고향도 못 가잖아요? 여기서 차를 타게 되면 세 시간 전에 갑니다. 그 고향도 못 가게 가로막고 있어요. 세계에 반대한 패들이 ‘이야, 문 총재를 우리가 개인적으로 반대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구만!’ 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이겼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가정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축복하는 것도 맨 첫 번에 일본하고 하게 될 때 교체결혼이에요. 출발이 교체결혼입니다. 개인의 결혼이 아니에요. 2,516쌍이었어요. 2,500쌍이 넘어야 돼요. 스물 다섯이 4반기가 되잖아요? 여기도 교체결혼한 패들이 왔을 거라구. 어디 한번 손 들어봐요. 죽을 고생을 했지! 일본 가도 원수고, 한국 가도 원수예요. “저놈의 간나가, 저놈의 새끼가…. 한국 내 아들딸을 도적질하고 망쳐놓았구만!” 한 거라구요. 또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의 입장에서 “한국에 있어서 그 어미나 새끼가 우리를 망쳐놓았구만!” 한 거예요.

교체결혼이 나에게 무슨 필요해요? 왜 교체하고 반대받고 살아요? 따라가면 될 것 아니에요? 따라가면 없어져요. 지옥 가서 없어져요. 나중에는 없어져요. 지옥화 하게 된다면, 종교가 없게 된다면 완전히…. 하나님도 버튼을 누를 필요도 없지. 너희들끼리 해결하라고 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고, 아버지 아들딸이 못 죽였으면 그 아들딸이 있으면 서로가 죽이게 돼 있어요. 맨 나중에는 하나만 남게 되어 있어요.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무기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한 가지 재간이 있는 사람이 이긴다는 거예요. 그런 무기 있으면 뭘 해요? 자기가 혼자 남아서 뭘 하겠어요? 자기도 죽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다 죽여놓고,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까지 죽이고…. 다 그 싸움하지 않았어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에 벌려서 그런 놀음을 했으면, 자기가 한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를 하늘은 해결하기 위해서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구원을 출발할 수 있는 출발점

문 총재의 말에 왜 우리가 절대 복종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명령할 수 있고, 명령을 받을 사람이 누구예요? 역리의 세계에서가 아니라 순리의 세계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원수의 일족까지도, 3대 이상까지도 사랑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출발할 수 있는 출발점이 영원히 없기 때문에 인류는 없어진다는 말이 된다구요. 하나님이 다 죽여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를 죽이기를 바라는 것이…. 가인을 아벨이 죽이겠다고 생각했나? 죽이겠다고 생각 안 하면, 둘 다 죽는 것이 아니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 내가 죽고자 하면 반대가 돼요. 죽고자 하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살아요? 성경말씀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더 잘 살지! (웃음) 웃는 것을 보니까 알기는 아누만!

이런 심각한 입장에…. 그 모든 심각한 일을 인류와 더불어 참부모는 대치해 가지고 이겨야 돼요.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해서 들어온 스파이가 있지만, 알면서도 그 스파이를 사랑해야 돼요. 있다가는 자기가 도망가야 돼요. 도망갈 때에는 “미안합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이러이러한 일을 하고 전부 다 이러려고 했는데 선생님 앞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고, 조상보다 낫고, 형보다 나으니까 감동 받았습니다. 당신을 죽이라고 하는 상부가 틀렸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일본이 망해야지, 당신이 망하지 않습니다. 미국이 망해야 됩니다.” 그러한 편지를 남기고, 부디 복 받으라고 하고 가요. 이럴 수 있는 사건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나쁘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죽이고 싶어도 죽일 수 없는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알겠어요? 「예.」 벌써 이 말씀의 내용을 알기를 10대에 알았어요. 요즘에 훈민정음이라는 해석을 보면…. 내가 배운 적 없습니다. 10살, 11살, 12살 전에 알았어요. 이런 말을 갖고 있는 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훈민정음!’ 해봐요. 「훈민정음!」 그것이 뭘 말하는 거예요? 글을 말하지요? 글은 진리를 말해요. 진리는 말을 말해요. 그렇잖아요? 말로 다 되는 거예요.

백성을 가르치는 데는 올바른 소리로 가르쳐줘야 돼요. 이 모든 물건은 어떤 물건이든지 소리를 안 내는 것이 없어요. 나쁜 놈은 나쁜 소리를 내고, 좋은 놈은 좋은 소리를 내고…. 만 가지의 종자들도 소리를 다 내요. 어떤 소리는 파열, 헤치는 소리를 내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 치시며) 이렇게 하는 것이 헤치는 거예요.

화음은 어떠냐? 물을 집어넣고 이래 가지고 받아요. 이래 놓고 주변에 있는 것을 손에다 해놓고 딱 뭉쳐 가지고 나가지 않게 해서 들어가면, 볼 같은 것이 들어가게 되면 압력을 받아 가지고 그 맨 진공에는 위대한 일이 벌어져요. 그래, 볼들이 차면 말이에요, 차면 저쪽에 찌그려져 가지고 있어야 할 텐데 왜 그냥 그대로 둥그러지느냐 이거예요. 가운데 진공상태가 있어 가지고 뚫지를 못해요. 거기에서 들어갔던 각도로 나와 가지고 자기를 밀어주는 거예요.

진짜 진공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우리 케이(K) 리그 패가 11월 4일하고 11일, 두 번 이제 하게 됐는데 이겨야 되겠어요,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됩니다.」 교만하지 말라구요. 교만하게 되면, 하늘이 협조를 못 해요.

내가 축구할 때 우리 어머니와 같이 앉는데 ‘너 이겨라!’ 하고 박수도 안 하고 말도 안 해요. 가만 두어두고 보지! ‘저 녀석은 잘못하누만! 차는 것도 잘못 차는구만.’ 하고 알지만 말이에요. 축구는 힘내기를 해도 괜찮아요. 볼이 없는데 볼같이 차게 되면 반칙이 돼요. 노란 딱지를 받는다구요. 그거 두 번 받으면 쫓겨나게 돼요. 자동적으로 이치에 벗어나면 쫓겨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강제로라도 순리를 따라가야 돼

우리 맹세문에 투쟁개념이 있어요, 곽정환? 「없습니다.」 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투쟁하면, 이 몸뚱이는 싫어해요. 맹세문을 왜 외우고, 왜 맹세를 해야 돼요?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놈아, 너는 순리를 따라가야 돼! 강제로라도 가야 돼!’ 하는 거예요.

여기에 『평화훈경』, 이 책이 없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게 나왔으니 그렇지, 참부모의 이름 가운데 이게 붙어 다니니까 문제지…. 이것이 없으면 얼마나 좋아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누구보다 잘 알아요. 여기에 토가 틀려도 알아요. 벌써, 뭐가 틀렸는지 아는 거예요.

그래, 대개 필요한 내용은…. 영계의 비밀이라든가 모든 내용은 다 걸쳐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집이 수천 권이 될 거예요. 1천2백 이상 1천5백이 넘을 수 있는 출판은 준비됐지만 출판을 못 하고 있어요. 『천성경』에 나온 것은 한 5백 책 가운데서 뺀 말이에요. 그 나머지 말은 영계에 가서 여러분이 실천해야 될 내용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도 생각지 못한 녀석이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세계 사람들이 “너 죽어라!”고 할 때 “내가 죽는다.” 이거예요. 65억 인류가 죽이려고 하니만큼 원수가 돼 있으면 원수를 없애기 위해서는 내가 없어지면 원수가 없어지는 거지요. 내 가정이 없어지면 너희 가정들이, 내 나라가 없어지면 너희 나라 원수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나라 없이 방황했어요. 72년을 방황했어요.

팔 구 칠십이(8⨉9=72), 72가 문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갈 때 아벨이 가인과 해 가지고 가야 했어요. 칠십이면 얼마예요? 144지요? 이랬으면 애급에 가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왕권을 가지고 거기서 통일하는 거예요. 팔 구 칠십이, 삼 사 십이(3⨉4=12)….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3수와 4수 해서 7수인데 4수가 땅 수이고, 3수가 하늘 수예요. 그 삼 사 십이의 3수가 필요해요. 우리 몸도 3수, 사(4)지 아니에요? 삼 사 십이예요. 오장육부가 있잖아요. 주역에서는 십간십이지라는 공식으로 풀어나가고 있어요. 이런 말들은 다 모르는 말들이지.

하여튼, 통일교회 문 총재는 누가 들어와도…. 여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패와 국정원의 감시 패 등 별의별 녀석들이 들어와 있지만, 다 오라는 거예요. 순리의 사상을 가지고 역리의 입장에 서게 되면…. 네 자체도 들어와서 문 총재 대신 하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통일교회가 거지 노릇을 하면서 이 나라를 교육하기 위해서 돈을 얼마나 댔는지 알아요? 인류를 교육하기 위해서 얼마나 돈을 댔는지 몰라요. 죽을 때까지 칭찬 한번 안 받고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여기 12개 지파의 족장들까지 불러오라고 그랬어요. 반장과 면장하고, 그 다음에는 그 동네의 족장이에요. 맨 처음에 면에서 시작하지, 나라가 시작하나? 면⋅군⋅도, 그 다음에 국회의원,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조직이에요. 면은 왜 선거가 없어요? 낳은 대로예요. 아무도 없어요. 아기와 마찬가지니까, 모르니까….

그러나 통일교회의 면장은 모르지 않아요. 다 알아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아기는 아기지만 참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자리에 있어서 가정에서부터 자리 잡게 되면 알아요. 면장은 반장이 어드래야 되는 것을 알고, 이장이 어드래야 되는 것을 알아요. 바른쪽이라면 왼쪽을, 왼쪽은 바른쪽을…. 본래는 자연을 중심삼고 의지하고 살게 되어 있는 겁니다.

중심존재를 세우기 위한 노력

농사짓기를 싫어하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들이라구요. 문 총재는 바다로 가고 농토로 가는 거예요. 내가 농사를 못 짓지 않아요. 김을 매더라도 빨라요. 제일 힘든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콩밭하고 목화밭이에요. 다섯 번 해줘야 돼요. 제일 어려운 것은 조밭 같은 것이에요. 막 뿌려놓았기 때문에, 그것은 종대를 가려가면서 할 줄 알아야 돼요.

중심존재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씨받이에요, 씨받이. 농사가 잘 되게 하기 위해서는 좋은 씨를 남기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개발해야 돼요, 개발. 앉아 가지고, 뭐 누워서 감 떨어지기를 바라는 그건 죽어요. 죽는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촌의 학생이 되는 거예요. 아무 동네에 들어간다고 해서 자기가 누구라고 인사도 안 해요. 선생님이 학생을 지도하던 때도 그렇지요. 전국적으로 기독교면 기독교에 있어서 주일학교 청년들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내가 유명했다구요. “수천 명이 모이니까 오라!” 해서 간다고 약속하면 틀림없이 가요. 틀림없이 가는데, 틀림없이 혼자 돌아와요. 그 말이 뭐예요? 거기에 가게 되면 미리부터 3일 전부터, 자기들이 모이는 교회에 일주일 가운데 중요한 모임자리는 내가 뒷전으로 들어가서 참석하는 거예요.

오늘도 이렇게 입고 나왔어요. 습관이 그래요. 넥타이도 새 시대인데 좋은 것을 이래야 할 텐데…. 또 어머니가 이런 색깔을 좋아하는 모양이지? 진짜 빨갱이 같은데 빨갱이는 아니에요. (박수) 그러니까 거기 와 앉은 청중 가운데 저렇게 입고 온 사람이 어느 누가 문 총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넥타이도 매고, 핀도 다이아몬드 핀으로 꽂고, 모든 컬러도 멋지고 멋진 대표로 생각하는데 그게 순리의 원칙이에요. 역리의 원칙으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 웃옷을 입을 때 어떻게 입어야 되겠어요? 이것을 뒤집어쓰는 거예요. 아이고, 나 그거 제일 싫어해요. 우리 어머니가 다림질하기 제일 쉬운 것이 이것입니다. (웃음) 양복 같은 것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생각을 달리해 가지고 관용하기 때문에….

나도 간판을 보면 통일교회의 뭐예요? 주고받는다면 주는 사람이지 받는 사람이 아니에요. 사람은 가르치고 배우면서 자리를 바꿔 나가는 거예요. 내가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런 훈련이 되게 되면 백화점 같은 데 가더라도 우리 어머니는 세 시간 걸릴 것을 나는 20분 이내 다 끝나요. 편리하지요? 편리해요. 편리하지 않아요? 「편리합니다.」 이 쌍 것들, 묻는데…. 나도 말하기 싫다구. 매일 같이 말해도 생기는 것이 뭐가 있어?

뱉기 힘든 가래침만 생겨요. 아이고, 말하게 되면 풀로 붙였는지…. 어떤 때는 말하게 되면, 침이 늘어났다가 말라붙어 가지고 여기 있으면 꺼풀같이 늘어나요. 열이 나는 말을 했기 때문에 그래요. 감옥에서 금식하고 다 이래 가지고 하게 될 때에는 침을 이렇게 하면 껌과 같이 일어나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런 생활을 한 거예요.

그래, 거지 생활이면 거지 생활…. 거지 세계에 가서도 1등 거지 할 수 있고, 거지 세계에 가서 종노릇을 할 수 있고, 거지 노릇을 해 가지고 스파이 공작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농촌에 가서도 그래요. 교회가 없으면 내가 교회당을 만들어서 농촌의 아무것도 모르는 농사밖에 모르는 사람들, 거기에 가서도 같은 농사를 지으면서도 가르쳐줄 수 있어요. 학자 세계에 가서도 그래요. 잘났다는 사람들이 잘났다고 해도 나중에 굴복하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따라와요. 인간사에 인간들이 하던 일 가운데는 거치지 않은 것이 없고, 생각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한마디 얘기하면 자기와 같은…. 자기와 같은 그런 길을 가려면 자기 자신이 땅에 내려가요. “내 등을 타고, 내 용마를 타고 가라!” 하는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런 튼튼한 기반이 있어야 거기 위에 가서…. 날아가던 잠자리든가 파리도 먹을 것이 있기 때문에, 맛이 냄새가 나기 때문에 오는 것 아니에요? 뭘 하러 여기에 와요? 여자 3천3백 명이 와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좋겠다는 것은 하나도 없어

내가 좋겠다는 말은 하나도 없어요. 나라를 위해서…! 누가 그런 생각을 해요? 면장과 동장 둘만 가인 아벨이 하나되게 되면, 나하고 세 사람만 하나되게 되면 천하통일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선거가 필요 없어요. 두 사람 가운데 누가 가인이냐? 말을 해봐요. 잘났다고 하고, 나는 무슨 대학을 나오고 무슨 박사 코스를 해 가지고 어드렇고 어드렇다고 자랑하는 그놈의 자식…!

그렇게 자랑하면서 살겠다는 것이 못살 녀석이 없어요. 착취해야지요. 껍데기 벗겨먹고 속살을 빼먹겠다는 패라구요. 자랑하고 잘살겠다고 하는 패는 그래요. 문 총재가 지금 여기에 왕궁을 지어놓고 있지만 저 막살이 집에 가서 살더라도 왕궁 대신 편해요. 편하게 사는 거예요. 왕궁에 있지만, 내가 시간만 있으면 거문도에 가는 거예요.

X장을 거문도에서 완성했다는 날짜까지 박아 넣었어요. 거기에 왕궁을 지어야 돼요, 바다의 왕궁! 태평양 중심의 하와이 큰 섬 가운데 만들었어요. 미국에 이스트가든이 있는데, 거기는 ‘킹가든’이라고 그래요. 바다 가운데 나 혼자, 혼자밖에 없는 집이에요. 뭐예요? 하와이에 무슨 가든? 「킹가든이요.」 킹가든!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문도, ‘클 거(巨)’ 자하고 ‘문 문(文)’ 자예요. ‘도’ 자를 ‘섬 도(島)’가 아니라 ‘길 도(道)’를 갖다 붙이면 문 선생이 세울 수 있는 길이다 이거예요. 왔다갔다하고 그렇잖아요?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가고 오고, 그 다음에는 좋고 나쁘고! 이것이 다 들어가요. 이 세 가지예요.

무엇 때문에 먹어요? 나 때문에 먹는 사람은 나로 끝납니다. 가정 때문에 먹는 사람은 가정과 더불어 끝나고, 나라 때문에 먹는 사람은 나라와 더불어 끝나고, 하늘 때문에 먹는 사람은 하늘과 더불어 끝나는 겁니다. 간단하지요? 「예.」

수십억의 사람들이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하는데 누구를 위한 거예요? 나를 위한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나 혼자 근본이 될 수 없어요. 나라는 존재가 없습니다. ‘나’ 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의 피 살로부터 나눠받아 가지고 왔으니 근본이 아니에요. 먹는 것이 누구를 위해서 먹느냐 이거예요.

세계통일이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역사의 전통….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했어요. ‘지’ 자는 ‘이를 지(至)’ 자이고, ‘성(誠)’ 자는 ‘말씀 언(言)’에 ‘이룰 성(成)’이에요. ‘감(感)’ 자는 ‘다 함(咸)’ 아래에 ‘마음(心)’이에요.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을 감동시키는 거예요.

하늘이 혼자가 아니에요. 두 사람이에요. 지성(至誠)도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을 위해서…! 성(誠)도 나로부터가 아니라 하늘에서부터 말씀을 이루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감천(感天), 다하는 마음…. 지성으로 끝까지 해야 돼요. 하늘이 감동한다는 거예요. 지성이면 감동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만사형통(萬事亨通)이에요. 그것을 보면 어디든지 다 이룰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못 한다는 얘기를 안 해요. 해보지도 않고 어떻게 못 한다고 해요? 그 일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데, 죽지 않았는데 어떻게 계속 안 해요? 안 그래요? 인생살이가 간단한 겁니다. 그래, 문 총재가 결론지은 것이 맞아요.

한국이 하는 대로 전 세계가 따라 해야

이렇게 하다가는 오늘 12시가 되어도…. 하루 종일 얘기해도 끝이 안 날 터인데, 오늘 여기 2시에 떠난다며?「예.」떠나는데, 여러분들에게 전부 맡기고 갑니다. 맡기고 갈 거예요. 이번 자녀의 날은 전 세계에 기념할 수 있는 자녀의 날이에요. 11월 10일이에요.

딱, 11월 10일이에요. 자녀의 날이 잘 맞았다 그거예요. 그래, 자녀의 날 다음부터는 선생님이 이제 출동이에요. 미국에서 50개 주를 전부 다 집약시켜 가지고 가정이 네 곳 혹은 다섯 곳, 열두 곳을 순회강연하게 되어 있어요.

한국에 이론적으로 통반격파, 아담…. 가인 아벨 문제, 핏줄 문제, 소유권 안착할 수 있는 정도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줬으니 그 일을 한국에 한 것과 마찬가지로 전 세계가 따라합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선생님이 뭘 하는가를 매일 평일기획을 통해 방송으로써 보도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너희들이 돈 한푼 댔나? 선생님 혼자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언론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지금 욕먹지 않아요. 통일교회의 비밀을 밝혀야 되겠기 때문에 핸드폰이 나왔어요. 비밀문서를 할 때에는 말이에요, 핸드폰을 바꿔 쥐는 겁니다. 소식을, 비밀소식을 파서 발표하는 거예요. 비밀이 없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비밀을 알기 위해서는 몇 천 년 걸렸지만 지금 세상의 비밀, 감추어 놓은 비밀은 언론인들이 대가리가 깨지더라도 담을 넘어가 가지고 비밀을 캐게 되면 그것을 특집기사라고 상을 주는 거예요. 말 듣고 따라다니는 기자가 아니라 개척하고 모험을 해 가지고 경찰서의 형사보다도, 그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더 비밀보따리를 찾겠다고 야단들을 하는 거예요.

거기는 막을 수도 없어요. 세상 비밀, 좋은 것은 세계에 드러날 텐데….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해서 살 수 있는데 더 잘살 수 있는 길은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비밀이 다 밝혀져요. 이제는 내가 필요 없어요. 천일국 7년에 세 아들, 장대 같은 열 사람을 내세우면 내 대신 다 해 줄 터이니 말이에요.

그래, 구약시대 사람⋅신약시대 사람⋅성약시대 사람…. 주인 되는 것은 넷째 번이 되어야 돼요. 넷째 번을 다 맞추어 가지고, 서로가 동서남북이 기둥이 되겠다고 하다 쫓아내는 사람들은 떠돌이를 하다가… 거기에 하나님이 필요해요. 너희들은 중심을 모르고 그러지만, 나는 중심을 아니 이 동서남북을 이렇게 긋고 이렇게 긋고 넷이 합한 그 초점…! 하나 둘, 얼마든지 긋더라도 이 한 점에 통하는 거예요.

그래, 중심자리에 머무르려고 하는데 중심에도 핵이 있어야 돼요. 동서남북이에요, 남북동서예요?「동서남북입니다.」왜 동서가 먼저예요? 그것은 수평을 말해요, 수평. 그렇기 때문에 동서로 지구가 도는 거예요. 수직은 남북이에요. 동서가 있는데 큰 거기에 구형이 됐으면, 이쪽이 길게 되면 동서는 이 가운데가 아니라 여기게 맞게끔 와 가지고 이쯤에 와서 되어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먼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동서, 그 다음에 뭐예요?「남북.」북남이라고 하지 않고, 왜 남북이라고 해요? 동에서부터 서로 갔으면 또 동으로 돌아올 수 없잖아요? 가까운 길 쪽으로 가는데 남이에요. 남쪽이에요. 남쪽에 와 가지고 여기 중앙에 가게 되면 개인, 가정…. 탑을 쌓게 되면 하늘까지 탑이 되는 거예요.

말씀을 마음의 창고에 가두어 가지고 딸딸 외워라

그래, 요즘에 뭐 몇 층까지…. 160층을 짓겠다고 하는데, 왜 그것이 160이에요? 냉전시대를 넘어가면서 유엔에 가입한 것이 160번째지요? 한국은 161이에요. 넘어섰어요. 그래 가지고 오른편이 갈라져 가지고, 제멋대로 해 가지고 사람도 공산주의 사람 된다. 그 다음에는 재산도 공산주의 사람 것이 된다. 주권도 그렇다 하는데, 되기는 뭐가 돼요? 다 잃어버렸어요.

삼팔육이 그렇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육이 없어요. 이렇게 되는데, 동생이 나와 가지고 형님을 죽여 버렸어요. 본래에 이것이 이렇게 하나되어야 될 텐데 삼팔육, 하나 둘 셋…. 하나님 대신 장자권을 대신해 가지고 좋다고 해서 가인이 하늘을 다 죽여 버리니 이것은 없어졌으니까 여섯으로서 갈 데가 없어요. 셋 넷 다섯, 뒤로 가는 거예요. 여섯 일곱 여덟, 팔이에요. 삼팔에 육이 없어요.

노무현이 삼팔육, 북한을 찾아갔다가 북한이 우습게 알고 있어요. 하나 안 된다구요. 북한에 가서 도와주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이제는 남한에 4천만이 있더라도 믿을 사람은 문 총재 하나밖에 없다고 그래요. 앉아 가지고 그렇게 됐을 것 같아요? 어려우면 어려울 때…. 장사의 마음이 없습니다. 형제이니 형제 앞에 자기 재산을, 못살게 되면 형님에게 3분의 2를 나눠줘야 돼요. 피난길에 갔다 돌아오게 되면 동생이 세 재산, 3이 있으면 형님에게 둘을 나눠줘야 되는 것이 순리예요. 안 나눠주고 거꾸로 하면, 문제가 돼요.

순리라는 것은 뭐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인데, 열 하나부터 거꾸로 놓는다고 하나(1)가 작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마이너스가 아니에요. 플러스인데 커 가는 거예요. 열, 열 하나, 열 둘, 스물…. 스물에서부터 스물 하나라는 것은 뭐냐?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는 높여야 되고…. 더 높여야 되는 거예요.

수리에 있어서 ‘열’ 한 다음에는 열 하나예요. 왜 되풀이해요? 되풀이하면 작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니에요. 열, 기본 수평 위에 열 하나로서 수평을 중심삼고 새로운…. 여기에 또 서른 하나예요. 백이 10단위의 최종수인데, 십진법과 십이진법이 있지요? 이렇게 하면 십진법이에요. 열이에요, 열. 이게 달라요. 열 가운데 중심이 뭐냐 하면, 넷의 중심이 뭐냐 하면…. 여덟의 중심은 이것이에요. 이것을 따라가니까 하나되어서 따라가 가지고 하나되지…. (박수)

왜 박수를 해요? 그만두어라 하는 말이야? (웃음) 그만두고 싶으면 다 일어나서 가라구! 너희들이 안 하거든…. 문 총재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숨어 있는 사람이 많아요. 통일원리를 연구한 높은 레벨에 올라간 사람이 많아요. 문 총재의 사상을 연구 안 하는 사람이 없게 됐어요. 이런 책이 나오게 되면, 먼저 똘똘똘 외워버려야 돼요. 다 빼앗아 간다구요.

그러니까 마음의 창고에다 가두어 가지고 누구도 못 빼앗아 가도록 완전히 딸딸 잊어버려라, 딸딸 외워라? 「외워라!」 뭐야? 「외워라!」 딸딸 외워라! 그러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외우지 못하는 사람은 낙제하는 거지! 여기에 대해서 물어보면, 선생님이 다 알아요. 알겠어요? 「예.」 나 우리 어머니한테 기합을 받겠구만! 왜 말을 그렇게 해 가지고…. 시간이 10시 되면 밥 한 술 먹고 가야 할 텐데…. 「한 시간 반 됐어요. (어머님)」시간 안 됐어?「한 시간 반 됐다고요.」(웃음)

부부끼리 이혼할 수 없어

그러니까 이게 부부라는 것은 말이야, 푸푸! (웃음) 한마디만 잘못하면 푸푸, 침을 뱉는다 이거예요. 그게 부부예요. 조금 잘못하면 푸푸 하잖아요? 푸푸 하다가 주먹다짐을 하고 발길로 차요. “에라, 굿바이!” 하고 이혼한다는 거예요.

이혼이 그렇게 쉬워요? 이혼 못 해요. 자기 생명을 나눠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생명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그 생명에 불타 가지고 만나게 되어 있던 것인데…. 두 남자 여자의 생명줄이 다른데 마음대로 끊어버리면, 그 부모도 없어지는 겁니다. 아들딸이 이혼하게 되면 부모도 이혼하고, 조상도 다 이혼하고 나서…. 상하지 하상이에요? 좌우지 우좌예요? 거꾸로 할 수 없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을 안 했으면, 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해야 돼!” 할 수 있어요? 그런 천리는 없어요.

여러분, 뭘 하나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있어야 돼요. 아래를 말하기 위해서는 아래를 먼저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라는 것을 정해 가지고 아래라고 해야 돼요. 선유조건이 그렇다구요. 남자라는 것이 있기 전에 여자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그 여자의 필요한 물건이 남자고, 남자에게 필요한 물건이 여자라는 거예요.

둘이 필요한데 무엇을 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부부는 싸우라고 그랬지, 이혼하라고 그랬지, 마음대로 하라고 그랬지….” 그런다구요. 부처끼리 가운데 부모가 남편의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여자의 어머니 아버지 해서 네 사람인데…. 여섯 사람이 하나 안 되면 안될 것인데, 거기에 갈라놔 가지고 여섯 사람이 하나돼요? 전부 다 푸푸 한다구요.

부부가 푸푸가 되어 가지고 ‘퉤’ 하고 침을 뱉어요. 가래침을 뱉는다구요. 그것을 부자라고 하더라도 집어 가지 않아요. 먹다 남은 찌꺼기, 먹다 남은 오이 찌꺼기, 물에 둥둥 뜨는 떠돌아다니는 쓴 것을 먹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뜬 물 가운데 떠돌아다니는데 말이에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좋다고 뭐 어떻고…. 술집에 가서 허리띠 풀어놓고서 술 먹으면서 ‘아이고, 좋구만. 아이고, 좋아!’ 한다구요. 똥물 가운데 떠 있는 쓴 오이 찌꺼기 같은 그것을 먹으면서 맛있다고 ‘으으으…!’ 하는데, 그거 왜 술 마시고 이래요? 나 술을 마시고 넘길 때 웃는 얼굴을 한 번도 못 봤다구요. (웃음)

술 먹는 못된 녀석들! 여기 족장들, 가장 하던 사람들은 술을 잘 먹겠구만! 나는 술맛도 모르고 살고 있다고 사내 노릇을 못 한다고 생각하면 안되지. 술 안 먹는데, 멋진 것이 멋있는 거예요. 멋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가더라도 다 필요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멋있다고 그러는 거예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천 사람보다 만 사람이 멋있다고 그러지. 천 사람이 좋아하는 그것을 같이 좋아한다고 해서 멋있다고 그래요? 달라야지요. 그래, 여러분과 선생님은 달라요. 다르니까 문 총재가 멋진 남자다! 못난 남자예요, 멋진 남자예요? 「멋진 남자입니다.」(박수)

사람의 말이라는 것은 보고 좋게 하려면 하고, 나쁘게 하려면 하고, 속이려면 속이려고 하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그것이 정정당당하지 않게 되면, 내가 한 번 졌으면 열 번 맞아야 돼요. ‘열 하나’ 할 때 열까지도 치워버리더라도 새로이 하나서부터 스물로 향하게 되면 남아지는 것입니다.

‘백 하나’ 하게 되면, 백이 다 없어지더라도 백 하나는 남아져요. 아들딸이 전부 다 탕자가 되어 가지고 몹쓸 사람이 되면, 맨 막내 하나라도 충신이 되어서 열 명의 탕자를 먹여 살리고 교육해서 충신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그 아들은 왕권을 대신해서 맡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생기기야 어떻게 생겼든지 그렇다구요. 문 총재가 잘생긴 것이 어디 있나?

통일천하를 향해서 남겨야 할 유언

자, 결론을 알겠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오늘 경고와 더불어 길 떠나면서 부탁하는 말뿐만이 아니고, 이 말은 내가 운명을 하는 자리에서 자손만대 통일천하를 위해서 남겨야 할 유언도 된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만고불변이에요.

그래, 문 총재가 하라는 대로 하면…. 문 총재가 못 한 것을 했으니 거기에 뿌레기가 있고 줄기가 있으면, 새싹이 나오는 겁니다. 그것을 몰라요. 모르는 사람들은 펴서 보면 통일교회 이 말씀, 통일교회의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나와서 이 이상 가르치지 못하는 한 세계의 사람은 지배를 받아야 되고, 지배 안 받겠으면 죽임을 받아야 돼요.

그 세계는 반대로 죽고자 하면 사니, 너도 죽을 수 있는 사지에 가서 기쁠 수 있는 소망을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영계밖에 몰라요, 영계. 지상밖에 모르는 세계에 영계를 아니 죽는 것이 문제겠어요? 영계를 알아 가지고 비상천해서 하늘나라에 가 보니 영계가 얼마나…. 수천 개 수만 개, 우주에 별이 꽉 찬 것과 마찬가지로…. 더 좋은 것이 얼마든지 있는 거라구요. 머무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대우주 여행을 떠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도 떠나야 되고, 색시도 아들딸 다 버리고 대주우의 여행을 하려니 그 짐 보따리를 가지고 되겠어요? 깨끗이 다 청산하고 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면 호화찬란하게 몇 배, 몇 천배 좋고 좋다는 거예요. 천국을 조그마한 이 손바닥으로 알아요? 답답하지!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선생님은 우리들이 좋아하는 대로 하지 왜 쓸데없이….” 그래요. 쓸데없이 하는 거예요? 쓸데 있기 때문에 내가 고생을 더 하더라도, 고생길을 넘어서 쓸데가 있기 때문에 그 일을 강조하지 쓸데없는 것을 강조한다면 그것은 미친 녀석이라구요. 따라다닐 필요 없어요. 오늘로 보따리 싸고 다 헤쳐 가지고 이별하면 돼요. 이별하자구요, 더 가자구요? 더 하자구요, 말자구요? 답! 「더 하겠습니다.」

그래, 칭찬만 할 거예요, 욕도 할 거예요? 이렇게 많이 모인 사람 가운데 칭찬 받을 사람들이 많겠어요, 욕먹을 사람들이 많겠어요? 「욕 먹을 사람이 많습니다.」 나 모르겠다. (웃음) 욕먹을 사람이 많은 거예요. 그거 욕해 가지고 침을 놓고, 팔을 자르고 이래야 나아지지 그냥 그대로 좋다고 ‘흥흥’ 하면 망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지나가던 독수리가 와서 채 가요. 산중에 살던 호랑이가 “아이고, 토끼새끼보다 사람새끼 조는 것 잡으면 더 맛이 있지!” 한다구요. 동네에 들어와 가지고 문전에서 “아이고, 큰 사람들은 뼈다귀가 있어서 못 먹겠으니 나자마자 ‘으앙!’ 하는 말랑말랑한 것부터 잡아먹자!” 하는 거예요. 자멸하잖아요? 자기 중심삼고 결론을 맺지 말라는 거예요. 나 아직까지 결론을 안 냈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를 따라가라는 거예요. 곽정환이도 이제는 그만둘래, 따라갈래?「따라갑니다.」따라가야 생기는 것이 뭐 있어? 없잖아? 「많습니다.」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나도 외로우니까…. 욕할 사람이 저 사람밖에 없잖아? 그래도 경상도 사람이니 그렇지, 전라도 사람은 안 그래요. 전라도 사람은 얘기하게 되면 발길로 한발 차고 말해요. 저런 사람은 발길로 차기 전에 말을 하고 두고 보고 좋을 것 같으면 하고 나쁠 것 같으면 안 해요. 저 사람은 그런 능란한 데가 있더라구. 유교사상이 있어서 그래요.

안팎의 도수를 맞추어야

문 총재가 얼마나 까다로워요. 우리 어머니보고도 그래요. 내가 얼마나 까다로운 사람인 줄 알아요? 사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 몰라서 그래요. 한마디 하다가 뒤집어져요. 천하가 뒤집어져요. 제일 마음 맞추기 힘든 양반이에요.

내가 아는 하나님은 나보다 더 무서워요. 그 하나님을…. 하나님 뱃속에 들어가서 내가 다시 태어나려면 뱃속에 들어가는데 어디든지 타고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들어와라!’ 하고 문을 열어놓는 하나님이 아니거든! 여기까지 교육한 것도 문을 닫은 것을 열어 가지고 얼마나 속이 상했겠어요. 속이 상했겠어요, 속이 안 상했겠어요?

이 자리까지 와서 오늘도 말했지만 면을 중심삼고 면 ‘집 가(家)’ 자, 면가장이라는 거예요. 가장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렇지요? 이놈의 자식들! 면장 해 가지고 돈 벌고 간 돈이 있으면 그 십배 백배를 일대에 벌어 내라고 그래야 된다구. 없으면 벌어낼 것이 없지. 나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 뭐인가? 헬리콥터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헬리콥터입니다. 그것을 도적질해 가고 싶지 않아요? 나 우리 애들을 보니 쓰레기통 헬리콥터인 줄 알고 있어요. 그것이 얼마짜리인 줄 알아요? 4천3백만 달러예요, 헬리콥터 하나에. 4만 3천 달러짜리 차의 천 대 값이에요. 교주가 그것을 타고 다니면서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빚으로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가 물어내야 돼요.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한테 대야 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타고 갈 적마다 뒤에 따라다니면서 비행기 타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살짝 들어와 앉아 가지고 타고는 싹 내려 가지고 자기 일 보는 녀석들이 많아요. 언제나 선생님을 따라다닐 수 없어요. 내가 이제 하루 저녁도…. 우리 글로벌 익스프레스라는 그 비행기는, 자가용 비행기는 7천만 달러가 나가요. 교주로서 그것을 타고 다녀야 되겠어요, 안 타고 다녀야 되겠어요?

그것을 팔려고 하니까 돈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에게 팔라는 거예요. 3배, 5배 준다는 거예요. 그거 팔아야 되겠어요? 그 비행기를 타려면, 내가 그 사람이 하자는 대로 해야지. 그거 못 해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길 떠나야 할 문 총재가 여러분 같은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는 거예요. 지금도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몰라요.

지금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남북미를 하나 만들면, 다 끝나요. 80퍼센트 다 만들어 놓았어요. 내가 볼트 너트를 딱 조여 놓으면, 풀 수 없는 단계로 갔으면 내가 해요. 그들도 3대를 갖고 있더라 그거예요. 내가 3대 가운데 갖출 기준이 안 되어 있어요. 나만이 아니고 가정을 대표한 여러분 족속들이 3대권을 대표해 가지고 미국 대통령보다 낫고 유엔 사무총장보다 나으냐 이거예요.

반기문이라는 것이 반대로 하면 문기반 아니에요? 한국 외무대신이 의장 했을 때 내 말을 들었으면 통일천하가 됐을 거예요. 때가 얼마나 손해 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대통령선거가 끝나 가지고 대통령이 달라지면 유엔 사무총장이 갈리겠어요, 그냥 가겠어요? 아는 사람은 답변해 봐요. 안팎의 도수를 맞추어야 돼요. 사방을 연결하려면, 안팎이 합해야 돼요. 안팎에 넷이…. 안팎의 주체 대상, 외적인 주체 대상과 안의 주체 대상…. 이것이 합해야 돼요. 넷이 둘 합하니 열이에요. 열이에요, 열.

자, 되돌아가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핏줄을 찾아야 돼요. 타락해서 그렇게 됐다는 것이 틀림없어요. 내가 일생 동안 틀림없기 때문에 별의별 세계의 핍박을 받으며 여기까지 와서 보니 틀림없다는 결론이 났어요. 반대한 사람들을 만나면…. 내가 어디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만나지 않은 사람이 많은데 찾아가면 자기가 잘못했으니 용서하라고 그래요.

문 총재가 세계적인 그런 분인데 청해서 만나려면 만날 대가를 치를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도적질을 하려고 해요. 문 총재를 타고 한 세상 해먹자 그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그렇게, 자기 후대를 그렇게 하면 그것은 나라 망하는 거예요.

사탄이 가로 막는 맨 비밀 골짜기를 해소해 버려야

유종관, 안 왔나? 유종관, 안 왔어? 유종관에게 통반격파라는 것을 가르쳐줬는데 다른 것을 생각해요. 정치하겠다고 생각해요. 안 된다구. 자기 가정, 반에 들어가서 반장과 리장과 면장의 3대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반⋅통⋅동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안팎에 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지 않으면 그 둘이 영원히 하나될 법이 없어요.

그래, 통반격파예요. 이것이 사탄이가 가로막는 맨 비밀 골짜기예요. 이것을 해소해 버려야 돼요. 통반격파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선거가 필요 없어요. 보라구요. 조직이 그래요. 열두 반 앞에 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열 세 반을 만들라구요. 열 세 반을 만들어 가지고 평면적으로 일할 때, 자기들이 보게 될 때 열두 사람 가운데 나은 사람 한 사람을 빼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책임자 되는 거예요. 1년, 4년 지내보고 다음에 군수를 빼면 되는 거예요. 투표하면 되잖아요?

투표하는데 한 사람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 사람, 네 사람이 필요해요. 그러면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9수는 하나인데, 뭐냐 하면…. 9에서 열, 열 하나, 열 둘의 셋을 먹겠다니 도적놈의 새끼지요. 투전판에 사 오(4⋅5) 아니에요, 사 오? 사탄이 다섯 됐지만 다섯도 없고, 넷도 없고, 셋도 없다는 거예요. 장땡하고 1자 하게 된다면 뭐인가? 카지노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수 아니에요?

열 하나, 그것은 미국 카드놀이예요. 한국 투전놀이는 말이에요, 아홉이에요. 내가 투전판에도 전문가라구. 일곱 살, 여덟 살 때 동네방네 투전하는 패들이 나 몰래 투전하다가 들키게 되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졌어요. 저녁에 따라가서 실컷 자요. 안방에서 투전하고, 윗방에 가서 자다가 맨 나중에 세 판을 딱 해요. 누가 돈 많이 따느냐 하면…. 내가 이긴다면 틀림없이 이겨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곽정환이도 나한테 라스베이거스였던가 어디였던가? 뉴욕 어디…? 애틀랜틱시티에 가서 카지노 판에 돈을 주어 가지고, 몇 천 달러 하라고 해 가지고 기합도 많이 받았지? 이건 굼떠 가지고, 싹 손을 들고 이래 가지고 해야 할 텐데 눈을 껌벅껌벅하다가는 다 지나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카지노에서 카드놀이를 할 때 절대 앉지 않아요. 앉아 가지고 사진만 찍히면 천하에 피할 길이 없어요. 언제나 서 있어요. 그렇게 서 있게 되면 한 시간 두 시간만 하면, 머리가 아주 아파요. 그래, 투전판에 가서도 왕초를 해먹어요.

싸움판에 가서도 그래요. 싸움도 잘한다구요. 운동도 잘해요. 본래, 철봉을 했어요. 뚱뚱하지만 말이에요. 요즘에는 그렇지만, 잡으면 담도 넘어가요. 혁명을 하려면, 자기 보신술이 있어야 돼요. 너저분한 것은 뒷발로 차버려도…. 내가 축구를 잘한다구요. 축구선수였어요. 지금도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라고 해도 못 하니까 박판남이 이제….

이번에 4일하고 11일에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 「이겨야 됩니다.」 내가 한국에 와서 응원하면 좋겠어요, 미국에 가서 응원하면 좋겠어요? 한국에서 지더라도 미국이 이길 수 있게 해놓으면 되는 거예요. 지면 끝이 아니에요. 미국에 가서도 축구할 수 있게 모든 시설을 준비하고 어디에 가든지….

어느 농촌에 가더라도 내가 준비하라면 다 해 가지고, 거기서 응원하게 되면 색다른 이색 이국의 사람들이 ‘이야, 우리 문 총재님이 만든 팀이 이겨라!’ 하는 거예요. 그거 간절해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떠들고 해 가지고 한마디 하면 왁자지껄할 거라구요.

한국 여자들은 말이에요, 축구라고 해서 추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스타디움에 나타나기를 무서워하고 안 나타나요. 그래, 춥고 덥고, 가슴을 태우고…. “이겨라, 이겨라!” 하다가 하나 먹으면 어떻고, “져라, 져라!” 하다가 하나 먹으면 어떠냐? “이겨라, 이겨라!” 할 때 하나 먹으면 좋은 것하고, “져라, 져라!” 하다가 하나 먹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좋아요? 그 마음자세가 문제예요. 절대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행을 했으면 하루에 두 번 한다는 생각을 왜 해요, 처음이라고 생각하지? 그래요. 선생님이 일생을 사는 것이 그래요. 마음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지만, 마음이 원하지 않는 것은 무엇이든지 안 해요. 그러니까 하늘 편만이 되든가 사탄 편…. 나 하늘 편만이라고 할 때 사탄이 아니라고 못 해요.

하늘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여자들이 앞장서야

박정민! 「예.」 나오라구. 나도 좀 쉬자. ‘나는 여호와라’고 하는 하나님이 문 총재에 대해서 메시지 보낸 것을 한번 크게 해보라구. 지금 아흔 넷이지, 박정민? (박정민 권사가 아버님께 경배) 왜 인사는 해, 내가 물어보는데? 귀가 잘 안 들려요. 안 들리지만 똑똑해요, 노래도 잘하고 말이에요. 자, 그리고 내가 분위기를 일소해 놓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다구, 시간도 자꾸 오니까. 딱 7시다.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낭독) (박수)

내가 그 하나님의 메시지 읽는 것보다도 이 할머니가 읽으니 얼마나 멋져요. 이야, 만세 하는 것도…. 나 그런 만세 처음 봤네! (웃음) 노래하고 가. 노래 하나 하고 가라, 노래! 저렇게 순종을 잘 해요. 노래하라면 노래하고, 뭘 하라면 뭘 하고 말이에요. (박정민 권사 노래) (박수)

자, 훈독회 Ⅳ장 V장…! 이제부터 다른 것보다도 이렇게 살아야 돼요. 몽고반점 동족으로 해서 축복을 해 가지고 한 식구와 같이 하나님과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 (『평화훈경』IV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메시아 사명’ 훈독) (박수) 「다음은 평화메시지 제V장입니다.」 Ⅴ장은 여러분이 모시고 살 수 있는 원판이에요, 원판. 모든 것의 원판이에요. 모든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지키고 살아야 돼요, 백성이 되려면. 그런 백성다운 조직을 편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걸 지금 훈독회 하는 거예요. 자…! (『평화훈경』V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박수)

황선조! 「예.」 나와서 선생님이 그동안에 거문도 혹은 바다에 다니면서 특별히 지시하던 내용과 여기에 맞추어 가지고 요즘에 얘기하던 것에 관해 얘기를 좀 해주라구. 나는 이제 여러분에게 다 맡기고 먼 나라에 가서 소식 들을 수 있는 이런 것이 하나의 취미가 될 거예요.

(황선조 회장의 보고; ……11월 1일, 1수가 3번 반복되는 이날 10월 달에 부모님이 성취하신 이 내용이 출범하게 되면서 부모님은 세계로 가시고, 이 민족의 읍면동 책임자에게…. 여성 책임자에게, 종친 대표자에게 오늘 강조해 주시는 것은 바로 천일국의 실체화…. 하나님 조국광복을 완성하는 것인데, 축복의 방법을 통해서 종족과 통반에 하나님의 왕권을 안착시켜라! 이 지시가 어제 부모님께서 배에서 지시하신 내용의 핵심적 내용이라고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곽 회장! 조직편성에 대한 요전에 내가 얘기한 모든 것이 다 될 수 있을 것인데, 이 자리에 있어서 원래는 결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안녕하십니까? 귀한 날 귀한 말씀을 저희들이….」 외부 정치세계와 갈라져서 안돼요. 지금까지 우리는 군수가 없어요. 그 군수들이 앞으로 있어서 뭐냐? 반을 중심삼고 우리가 전부 다 이양받아야 되는 거예요.

왜 여자들이 돼야 되느냐? 모든 거짓이 시작한 것이 여자로부터 된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타고난 남자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에요. 여자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되었으니, 여자로부터 시작했으니 여자로 끝나야 되겠기 때문에 여자들이 전부 다 남자 대신 모든 면에 있어서 하늘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앞장서야 돼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하늘을 종적으로 사모하는 데는 남자들을 믿을 수 없어요. 천사장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이, 그분이 길러오는 것은 누구냐? 절대적인 하나님, 남성 앞에 절대상대가 될 수 있는 여자를 길러 온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신부 종교라고 해요, 신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존중시해야 돼요.

하나님 가정은 절대성 위에서 되는 것이다

원래는 여러분이 3년 동안 어머니 대신 모셔야 되는 거예요. 누나 대신 모셔야 되고, 뿐만이 아니고 3년 4년, 7년 동안은 여왕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여왕으로 모셔야 되고, 할머니로 모셔야 돼요. 역대에 자기 나라의 왕이 있으면, 왕권이면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여왕이 있었다면 그 여왕들을 대신해 모실 수 있는 대표의 열매가 이번에 이 반 전체를 책임지고 나서는 여자라는 거예요.

『평화훈경』을 그냥 그대로 훈독회하면서 가르쳐줘야 할 책임자는 출발이 여자부터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받아 가지고 아내는 평화경찰이 되어야 하고, 남편은 평화군이 되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천사장과 아담을 보게 되면 다 같이 취급했던 거예요. 아담을 천사장에게 맡기면서, 천사장보다 귀한 것인데 차별 없이 구별 안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낮은 급의 사람을 통해 가지고 결혼할 때까지, 하나님이 결혼식을 할 때까지 맡겨 가지고 준비하라고 했는데 그것을 할 수 있나요? 그 중간에 있어서 동물들 수놈 암놈이 어떻게 살고, 새나 모든 곤충이 사는 것을 보면 아무나 만나서 사는 입장으로 보기 때문에 타락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거예요. 그것이 없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훈경』Ⅰ Ⅱ Ⅲ Ⅳ Ⅴ Ⅵ까지 이것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왕권과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나라를 대표한 플러스 편이에요. 그 가외의 Ⅶ Ⅷ Ⅸ Ⅹ…. 이것을 중심삼고 Ⅶ에서 Ⅷ Ⅸ의 3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 권내에 있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Ⅹ장으로 돌아가서 절대성이에요.

Ⅹ장은 제목이 뭐냐 하면…. 책들을 보라구요. ‘하나님의 창조 평화이상의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찾아보라구요. 종교가 지금까지 절대성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이 탄생할 수 없었어요. 하나님의 가정은 절대성 위에서 되는 것이지 이 혼란된 세상 가운데 될 수 없어요. 얼마나 더럽고 추해요.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뭐 왕이 되어 가지고…. 종교권 국가들은 말이에요, 국교 되어 있는 그 나라들의 대통령이라든가 장관이든가 그 나라 다스리는 왕이 더 성에 철저해야 돼요.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왕궁마다 왜 여자들이 많아요? 120명, 1,200명, 12,000명이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될 때 자기 동생들이에요. 중전마마님의 동생들이라는 거예요.

기독교는 신부 종교지, 거기에 무슨 남자가 어디 있어요? 신부 종교예요, 이게.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그래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타락했기 때문에― 전 세계 인류…. 영계에 가 있는 인류가 땅에 대해서 다시 한 곳에 모여 가지고 이 원리원칙이 틀린 것을, 다 질서를 세워서 ‘꽝!’ 하고 둘이 다 완성했다는 도장을 찍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혼자 못 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제 구원을 받는데, 전부 다 가정들입니다. 종족이 안 되어 있어요. 65억 인류가 있으면, 65억 인류의 가정들이 개별적인 면에서 완성해서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사탄세계에서 나라와 세계가 전부 다 갈라놓은 것을 축복받는다고 하나 안 된다구요. 전부 다 개조해야 돼요.

내적 부모, 외적 부모와 하나되어야

그래, 본래 천국은 하나님의 핏줄을 받은 참부모, 종적인 하나님, 무형의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던 하나님의 부모와 실체 천지인부모…. 하나님도 사람을 닮아야 돼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인간, 지⋅정⋅의를 갖추고 진⋅선⋅미의 열매를 갖춘 사람과 화합할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할 하나님인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부모가 있으면 내적 부모, 외적 부모가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됐어요. 둘이 갈라졌어요. 외적 몸뚱이를 중심삼고 이것이 먼저 사랑의 열매를 맺혔기 때문에 여기에 뿌리를 가져 가지고 마음세계를 다 감싸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이것을 한꺼번에 들어 느낄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 안 된다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 하나님이 찾는 가정,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3대권 가정 출발이 모델인데…. 모델 중의 모델인데, 그것도 모르고 그 형태가 안 나타났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주관해요? 이런 근본내용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것이 틀리면 틀린 것으로써 찢어버리고 없애버리고 참 것이 남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라면 나라에 있어서 야당 여당이 있으면, 야당이 뭐냐? 야당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건 가인이에요. 지금까지 사탄 세계의 가인이 야당인데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형님의 자리에서가 아니고, 인류의 맨 막내가 될 수 있는 것이 가인이에요. 천사장의 새끼가 언제 나올 것 같아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다 낳은 끝에 그들이 하늘땅의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대우주의 심부름을 완성한 그 때에 상대를 맺어줘야 돼요.

여자 천사를 짓지 않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수천 수만의 남자 천사들만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의 자리에 있었거든요. 그러니 하나님 여자 될 수 있는 것을 인류들 앞에…. 가정의 책임을 질 수 있는 그 때가 되어서, 책임완성을 할 수 있는 그 세계가 다 되어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아담 해와의 모델형이 되어 있으면 그 형을 꿈이나 낮이나 천사들은 따라서 자기들도 그 가정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천사를 다시 하나님이 만드느냐 하면 만들지 않아요. 참부모가 상대를 만들어 줘야 돼요. 이런 얘기를 내가 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기성축복을 받은 것하고, 또 그 다음에 독신축복은 아담 타락한 가정과 같이…. 노아와 같이 절반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아브라함은 진짜 3대권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정들이 앞으로 뒤집어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브라함으로부터 새로이 했으면 노아의 가정보다도 더 훌륭하고 아담 가정보다 더 훌륭하기 때문에 천사세계의 지금까지 하던 결혼식이라는 관념은 완전히 매장해 버리는 거예요. 없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이제 문 총재가 정해야 돼요. 그러면 기성가정, 노아 가정은…. 노아 가정은 땅에 착륙했다가…. 남자들이 결혼 못 해 가지고 바람을 피우고 여자관계를 갖고, 남자관계를 이래 가지고 사랑을 체험해서 착륙 못 한 그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똥개같이 된 것은 천국 문에도 못 가요.

이것들을 전부 다 같은 형제의 자리까지 끌어올리려니까 선생님이 이쪽 저쪽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어떻게 하느냐? 아벨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했으면, 그 다음에는 동생의 자리에 있으니 형님을 대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전도한 사람이 더 큰 데 가서 희생시켜서 컨트롤해 가지고 3대를 투입해서 자기 종족의 판도를 넓혀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다 모르고 있어요. 엄청난 일이에요.

여러분이 이제 뜻을 알고 기성축복을 옷 입고 했다고 근본이 돼요? 선생님을 절대 참부모로 알고,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아버님과 어머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돼요.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랑과 생명이 연결된, 핏줄에 연결된 입장에 서지 않고는 ‘나’라는 말, 천국 나라를 대표해서 ‘우리나라’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권 결정

2013년 1월 13일까지 나라라는 나라는 하나도 남지 않게끔 다 축복을 완료해서 그들도 하늘나라 우리나라의 아버지 나라, 부모의 나라, 주인의 나라…. 그렇잖아요? 부모⋅스승⋅주인의 나라예요. 천사장은 뭐이라구? 참부모를 스승이라고 그러겠어요, 뭐라고 그러겠어요? 부모라고 그러겠어요? 스승, 주인밖에 몰라요. 낳아주지를 않았다구요.

그러니 기가 막힌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까지 지금 고생시키고 있는데, 그 아들딸들의 이름을 선생님의 백배 천배 이상 따라갈 수 있어야 돼요. 가정적 가인이 축복받은 부모님의 아들딸과 하나돼야만 거기서 동급이 시작해요. 가정적 동급이 시작한다구요.

혼자 되어 가지고 평화대사라고 해서 통일교회 아무나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자기 휘하에 있다고 “네가 장관 못 됐으니 내가 말한 대로 해야 된다.”고 할 수 없어요. 어림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근본적으로 뜯어 고쳐야 돼요.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장관 해 먹었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통령이라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아벨유엔이 그래요. 선생님에게 자기 나라의 대통령이 만나 달라고 하는데 안 만나줬어요.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할 책임, 책임부서가 무엇인지 알았으니 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벨유엔을 만드는 데 있어서 공신들이 되어야 돼요. 아들딸이 그것을 하겠나? 아담의 아들딸이 하겠나? 선생님의 아들들이 대신 해주기를 눈을 바라보고 좋아 가지고 ‘아아아…!’ 그러고 있다구요.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인데, 해서 그들이 살 수 있는 환경…. 또 자식이 효자라면, 자기들이 이루어 놓은 그 자리에 효자를 데리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부모의 자리를 만들어야 할 텐데 언제 한번 해봤어요? 선생님이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아들의 책임, 그 다음에는 가르치신 하나님 앞에 제자의 책임, 주인 앞에 종의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는 데 다 같아요. 맨 처음에는 쌍태로 있을 때…. 이성성상의 주체요, 중화적 존재인 하나님 앞에 격에 있어서 남자 여자가 갈라져 나온 거예요. 갈라졌는데, 무엇 때문에 갈라졌어요? 사랑 때문이에요. 생명의 근원이 사랑이니 참사랑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 외에는 하나님의 소유권을 결정할 수 없어요. 그것이 갈라지면, 다 끝장이 나는 거예요.

세상에, 그 끝장이 안 날 수 있는 것을 누가 알아요? 곽정환의 가정이 그래요, 황선조의 가정이 그래요? 그것은 선생님한테 들어서 배워서 알 뿐이지 아직까지 앞으로 갈 수 있는 것은 몰라요. 내가 없으면 갈 길을 모른다구요.

내가 이제 영계에 가야 할 텐데, 이것이 유언 대신 만들어 놓은 거예요. 틀림없게 하기 위해서 만든 거라구요. 이것을 함부로 취급해 보라구요. 그 껍데기가 어디에 가고, 깡통이 어디 가요? 주인이 좋아하는 음료수가 청량음료수라면, 그 주인이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야지 깡통을 가지고 안 통해요. 알겠어요? 「예.」

여자는 어머니 대신자, 분신

평화대사나 무엇이나 전부 다 여자들을 도와야 돼요. 통반격파는 남자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남자가 망쳤으니 여자가 찾아야 돼요. 그래, 군대나 무엇이나…. 북한은 군대도 남자한테 지는 여자는 안 된다고 그래요. 군대도 그 이상 시키고 있는 거라구요. 사탄세계는 그러고 있어요. 우리는 그 몇 십 배 잘 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들? 「예.」

여자는 비로소 어머니 대신자예요. 분신이에요, 분신. 타락한 모든 가정들이 언제 하늘의 부모한테 태어났어요? 축복받았어도 태어날 수 있는 약속에 들어가 있지, 사실 참부모의 실체와 같이 대신 되어 있어요? 욕심 그대로, 똥개 같은 냄새를 그대로 피워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우리 아들딸, 축복받았으니 세상 사람 이상”이라고 말도 말라구요.

꼬락서니가 어드래요? 사탄이 지금까지 쫓겨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구경하고는 “하나님, 당신이 원하는 축복가정이…. 이게 축복가정이오? 우리를 쫓아낼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 그거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나 정화됐어요? 120퍼센트! 100퍼센트가 아니에요. 그래, 120이 중요한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형편이 없으니까 이제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천하를 중심삼고 전 세계의 여성들이 모여 가지고…. 여기서 이제 4년 동안은 독신생활을 하라고 내가 말을 했어요. 자기 여편네 남편네, 아들딸을 끼고는 일을 못 해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점점점 더 심각하게 되면, 천국이고 뭐고 다 그만두겠다고 생각해요. 천국을 알고 나서 그만두겠다고 하니 그 존재가 어떻게 될 거예요? 알았으면 실천을 해야지요. 여기에 교본이 있고, 교재가 있어요. 텍스트북이에요. 실천을 해야지…! 실천 못 하는 녀석이 뭘 해요? 그 나라의 헌법이면 헌법, 수많은 법을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나라의 모든 구조적인 완성을 못 해요.

이 건물도 법이 있어 가지고 치리될 수 있고, 거기에 합격해야지 자기 멋대로 자기 주인이라도 뜯어 고칠 수 없어요. 뜯어 고치면 원 설계자 앞에 참소를 받고 다시 제정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법치국가예요, 법치. 이제는 하늘나라의 천법이에요.

그래, 원리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그냥 원리가 아니에요. 세상의 원리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지만 ‘디바인’ 하게 되면…. 천적 원리는 한 번이지 변할 수 없어요. 결혼은 한 번이지 두 번 할 수 없어요.

결혼을 하더라도 자기 여편네가 잘못했으면, 다음에 축복을 받더라도 옛날에 여편네에 정성하던 배 이상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을 빙자해 가지고 “선생님이 결혼해 주는 것, 그것은 조건적이지…. 내가 싫으면 싫지!” 그러고 일부러 고의적으로 이혼한 패들이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은 앞으로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거야? 나 그 법을 만들 수도 없고 알려고 하지 않아요. 뭐 없는 건데…!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깨끗한 처리방법을 다 알지만 말을 안 해요. 알겠어요? 「예.」

대통령을 해먹은 녀석들, 또 교수를 해먹은 녀석들, 목사까지도 얻어먹는 패들이야, 이게? 나 참부모로서 어디 가든지, 식당에 가든지 돈을 내가 먼저 내려고 하고…. 누구 교수들을 만나고, 나를 선생님으로 모시고 재림주로 믿는 사람들도 내가 돈을 내려고 하지 신세를 안 지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건 신세 안 지려고 하는 선생님에 대해서 이(利) 될 수 있는 환경에서 플러스 될 수 있는 무엇을 바라고 있어요.

그건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 몇 천배, 백 단위가 아니라 천 단위…. 억 단위 이하로 떨어져 가지고 “내가 중심이다.” 해야 그거 중심이 되겠어요? 똥개새끼도 못 돼요. 알겠어요?「예.」여기 통반을 바쳐야 할 것은 수절을 지킨 처녀 총각이에요.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말도 안 해요, 내가. 세밀히 얘기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말하지 않고…. 여러분에게 이미 다 지시했어요. 여기 이 사람들의 실적, 세계적인 실적을 기록하라고 그랬지? 「예.」

하늘나라 당의 출발

이제부터 나라를 세워야 돼요. 이제 7년, 8년 남았는데 이것을 정비해야 돼요. 맞는지, 안 맞는지를 말이에요. 오늘 근본을 중심삼고 내가…. 핏줄을 잘못해서 태어난 조상들이에요. 문 씨 조상들! 종씨가 문제예요. 안 그래요? 싸우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싸우는 거예요.

바람을 피웠어요. 누가 바람을 피웠나? 천사장이 피웠어요. 아담이 바람을 피웠나, 못 피웠나? 남자들! 하나님 몸 될 수 있는 아담이 바람피워 본 적이 없어요. 참부모도 성에 대해서는 절대성을 주장하는 거예요. 잘못하게 되면 세 고개 내가 넘어가서 기다리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뭐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말만 조금만 해도 화를 내고 ‘뺑’ 하는 여자 아니에요? 여자를 어떻게 믿어요? 여자가 믿을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나 봐요. 어려서부터 시집가게 되면 사랑 받겠다고 생각해요. 사랑 받기 위해서 시집간다고 하는데, 누가 새로 시집오는 처녀를 하늘땅을 주고 바꿀 수 없는 사랑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자기들보다 못하게 되어 있지. 그것을 길러나가야 돼요. 어머니의 마음, 여왕의 마음….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한국에는 3천3백 개의 면이 있어요. 그 대표를 지도하게 된다면, 여자는 말이에요, 여자는 반에서부터 리에서 면까지…. 그 다음에 반에서부터 통에서 동까지 이 전부를 이제 너희들이 임명해 가지고 면장 이상이 될 수 있는 사람들…. 군수가 되고, 도지사가 되고, 나라의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길러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예.」

참부모가 낳아주고 교육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스승이 무엇을 만드느냐? 왕같이 만들어요, 왕같이. 왕국이지 민주주의국이 아니에요. 서로가 물어뜯고, 서로가 똥을 싸 가지고 얼굴에 묻히면서 그것을 다 옳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예.」

조직은 이미 다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제 여기서 반들을 중심삼고 3천3백…. 도 책임 중심삼고 몇 반인지 다 알지? 그거 가르쳐줬나? 「발표는 안 했습니다.」 황선조! 「예.」 이제 아침 먹고 나서 그것을 하라구! 「예.」 내가 떠난 다음에 다 해놓고, 다음에 내가 미국에 갔다 올 때는 얼마만큼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국가조직의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윤정로! 「예.」 지금 국회라는 것이…. 여성당이라는 것이 뭐 어떻다구? 평민적인 당이야, 그게? 국민적인 당이라는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 절대당이에요. 하늘나라 당의 출발이에요. 국민당이라면 사탄세계와 같다는 거예요. 국민이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우리하고 하나 안 되면, 같이 국회에 있더라도 누가 주인이 되느냐 보자 그거예요. 3년만 되면 다 끝나요, 3년만.

우리는 법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심게 되어 있고, 심어 기르게 되어 있고, 길러 가지고 수확하게 되면 전체를 위해서 먹여주려고 그러는데 이것은 심어주지도 않고…. 기르지도 않고 주인 자리를 나눠주지도 않아 가지고 통째로 먹을 생각을 해요. 그러면서 내가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자랑하고 나서요?

우리는 입 다물고 있어 가지고 축복만 완료해 놓아라 이거예요. 선거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선거를 다시 했다가 축복을 다시 못 받아요. 둘이 아니에요. 이자택일이에요. 그래, 지금까지 성주를 먹었다고 축복이 아니에요. 옛날에 통일교회는 10년, 12년까지 지내 가지고 그 과정을 거치게 했어요.

이건 열흘도 안 되어 가지고 축복받는다고 날개 펴 가지고 같이 날아가다가 어떻게 돼요? 공중에 나는 학이 안 되어 가지고 나는 학을 따라갈 수 있어요? 기러기면 기러기를 따라갈 수 있어요? 참새같이 이 동네 저 동네 돌아다니면서 얻어먹던 녀석들이 따라갈 수 없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치기에 어려운 것을 알고 다 이래 가지고 자숙해야 돼요. 다 죽임을 당하는데 온유겸손, 천년만년 하나님 이상 자숙할 수 있는 사람은 죽을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살려준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다 죽게 내버려두었지요.

13수를 중심삼은 추첨제

그런 면에서 문 총재는 독출적인 존재예요. 하나의 심정세계, 거기에 가려면 눈이 안 보여요. 그런 것을 타고나기를 타고 났다구요. 발이 알아요. 발이 천근만근이 돼요. 천 리를 가야 할 텐데 십 리도 못 가고 발병이 난다는 말이 딱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내가 할 일이 없어요. 다 가르쳐줬어요.

그러니 가르쳐주었으니 아는 사람이 대신 실적을…. 선생님이 실적을 이뤄놓은 것은 어떤 실적을 거쳐 왔으니 그 길을 따라 가지고 높은 산, 낮은 산에 가서 사람이 올라갈 때에는 신호를 해주는 거예요. 풀잎을 꺾고, 꼭대기를 꺾어 가지고 어디로 갈지를 몰라요. 돌아갈 때는 반드시 신호해야 돼요. 그것이 다 되어 있으니 자기들이 혼자도 넉넉히 갈 수 있어요. 통일교회 책임자, 통일교회 나라를 이 책 하나를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망하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되는지, 안 되는지 죽어 보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보라구요. 여기에 안 되면 지옥 가지 별수 없어요. 선생님이 가는 데 못 간다구. 축복을 도적질해 가지고…. 여러분, 축복을 도적질하고, 지금까지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서 살잖아요? 일족, 종족을 번성해야 할 텐데 1대 2대…. 20년만 하더라도 아들딸 열씩만 해도 3대면 30명, 60살이 되면 30명 가정들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건 전부 다 전도가 무엇이고…. 자기 혼자 천국 가겠다고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 살고 자빠져서…. 굴러다니면서 얻어먹고 살아요. 그래도 천국 가겠다구? 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 생각도 안 하고 있어요. 그런 사람을 구해주려고 생각지 않아요. 말씀을 가져 가지고 몇 퍼센트 떨어질 것이냐 이거예요. 50퍼센트, 70퍼센트, 80퍼센트가 나가자빠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당식으로 구덩이를 파고 한꺼번에 묻어버려야 되겠어요? 한꺼번에 해서 3천3백 명이면 한꺼번에 불태워 버려야 되겠어요? 그럴 수 없어요. 그래, 얼마나 종족적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적 최하의 조직에서부터 이런 하늘의 은덕을 베푼다고 할 때 사탄도 말을 못 하고, 자기 본인도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선거해 가지고 나중에는 추첨을 해야 돼요. 반이 12반이면 12반, 13반이면 13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추첨해서 1등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대표들 가운데 1등 2등 3등 4등 5등 6등…. 12등까지…. 13등이 있는데, 1등에 올라가려고 12를 만드는 거예요. 12중의 중심에 서는 거예요.

그래, 조직편성은 간단해요. 마음대로 욕심 많다고 “아이고, 반장 할 때….” 아니라구요. 반은 12반 내지, 많아야 13반 이상이 안 돼요. 13수를 못 넘어요. 넘게 되면 떼서 넘겨줘야 돼요. 새로운 반을 편성해 나가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1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13반 가운데에서 앞으로 군수가 필요하면 13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반장들이 추첨을 하는데, 누가 일등이 되느냐는 거예요. 1등 2등 3등 4등, 네 사람이에요. 아홉에서 10 11 12, 4등까지 주라는 거예요.

4등까지 주어 가지고 거기서 1등을 뽑으면 돼요. 1등을 누가 뽑느냐 그거예요. 1등 한 사람이 군수로 올라가는 거예요. 군수가 되는 거예요. 군에도 12조직, 13조직이 돼 있어요. 도는 12군수들이 합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13수 될 수 있는 중심을 빼는 데는 12도민들이 합해 가지고 추첨하면 되는 거예요. 열두 사람을 빼고, 그 열두 사람에서 한 사람을 빼기 위해서는 추첨제예요. 그래야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뭐 인권, 무슨 권, 무슨 권 해 가지고 협박하고 별의별 짓을 하면 안된다구요.

선거가 없는 선발

여기 우리 선문대학도 총장을 셋 가운데 한 사람을 뺐어요. 일등 한 사람을 뺐어요. 세 사람 빼는 것은 3천 명 가운데서도 세 사람 뺄 수 있는 거예요. 얼마를 정해 가지고 그 비준에 맞게끔 해서 주위의 사람이 불평할 수 없게끔 해야 돼요. 자기가 자기의 갈 길을 결정을 했는데, 누가 뭐래요?

그렇기 때문에 정정당당하게 올바르게 그들한테 지지 않게끔, 국민 앞에 지지 않게끔 하겠다면 그 공신을 하늘이 아니만큼 그 공신의 조상들이 후손을 뒤에서 코치해 가지고 당선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람이 당선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국가조직도 세계도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면가장, 군가장, 도가장, 그 다음에 뭐라구? 「국가장입니다.」 나라예요, 나라. 대한민국이라는 국(國), 나라의 장이 국가장이에요. 그 다음에 그 위에는 왕가장이에요. 다섯이에요. 어제도 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했지만, 열 셋을 중심삼고 중심을 세워서 연결되니만큼 말이에요, 그것은 뭐 면보다도 군수가 13개 면, 12개 면이 달려 있다구요. 그들의 추첨을 받아야 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도’ 하게 되면 면으로 하게 되면 120, 130이 들어가는 거예요. 120면에서 대표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나라면 13개 하게 되면 얼마예요? 1천2백이 된다면 “1천2백 면에서 추첨할 수 있으면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할 때 누가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선거 없는 뭐야? 선거 없는 선발 선가가 있어요. 그것이 추첨이에요.

선문대학도 그냥 그대로 했다가는 얼마나 말이 많았겠어요? 그래, 선생님은 반드시 그래요. 그냥 혼자 안 둬요. 추첨하는 거예요. 추첨하면 돈 한푼 들어가겠어요? 국고금을 왜 지불해요? 내가 우리 편의 대통령이 되면 국고금을 한푼도 안 대줘요. 그것으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줘라 그거예요.

얼마나 부흥되겠어요. 어려운 사람이 열심히 그 국회의원을 도와주면 말이에요, 국회의원한테 지지 않게 노력하면 얼마나 빨리 올라가겠어요. 이름이 자꾸 올라가게 되어 있지, 이름이 떨어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세계를 누구나 다 원하는 거예요. 앞으로 천년만년 후 몇 백 대, 몇 만 대 후손이 태어나도 그 원칙은 불변이니까 그 원칙의 도리를 따라가는 사람들은 영원히 모셔야 되고 영원히 같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 외에는 길이 없잖아요?

조직편성은 다 알지?「예.」개별적 이것은 조직을 통해 가지고 앞으로는 말이에요…. ‘흥신소!’ 해봐요.「흥신소!」흥신소가 뭐인가, 곽정환? 「예, 사적인 정보를 입수하고 하는….」 사적이 아니야. 민족 전체를 대신해서, 65억 전체를 대신해서 혼자 전체 조사를 할 수 있는 거예요. 흥신소라고 했다구요. 장소이지. 흥신! 흥하고 믿을 만한 장소다 그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시 아이 에이(CIA) 조직과 마찬가지예요. 시 아이 에이(CIA)의 법을 보면 절대 적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것은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골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언론기관을 만들었어요. 언론기관의 특이 기사는 반드시 리면 리 신문, 면이면 면 신문, 군이면 군 신문에서 사실대로 보고해야 돼요. 아버지든지 누구든지 거짓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암만 거짓말을 해도 추첨 안 돼요. 사탄세계는 물러가게 되어 있어요.

전통을 세워 나오는 자기 생활, 본궤도를 지켜나가야

황선조! 「예.」 이번에 나한테 보고했지? 어쩌면 그렇게 공신 그냥 그대로 딱딱 추첨이 됐는지 모르겠다구. 그래? 「예.」 거짓말 아니야? 「참말입니다.」 참말인데, 참말이라는 말이 뭐 ‘까마귀입니다.’ 한 것 같네. 걱정하지 마! 로마의 법왕도 일곱 번씩 세 번 이상 추첨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세 번 이상 당선 안 되어 가지고는 로마 교황이 못 되는 거예요. 중하면 중할수록 그런 것이 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둘이 의논하고 여기 모임들 해 가지고 있더라도 좋아. 나는 이제 밥 먹고 떠날 시간이 가까워 온다구요. 어머니하고 준이하고…. 그러니까 맡기고 미리 다 얘기했어요. 얘기한 대로써 이제부터 싸우든 뭘 하든 이 원칙대로 하면 말이에요, 남아질 것은 선생님이 말씀한 이 말씀에 가까운 패들만 남아질 것이다. 아주! 「아주!」(박수) 「전체 일어서시겠습니다.」

왜? 「황 회장이 나와서 억만세를 하겠습니다.」 억만세가 아니야. 나는 가지만 여기에 대한 얘기를 해 가지고 회의하기 위해서 모인 거야. 왜 일어서라고 그래? 나야 가지만, 너희들은 회의를 계속해야 될 것 아니야?「인사드리고 하겠습니다.」인사는 안 해도 괜찮아. 뭐 인사드리기만 하면 자기 뜻대로 다 되나? 나는 그렇기 때문에 경배한다고 하면 싫어해요. 그 경배가 거짓말로 하는 것이 많은 거예요. 사실 경배가 몇 번이에요? 만세를 몇 번 했나? 그것을 생각하라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맹세문을 외울 때는…. 옛날에는 ‘와와와…!’ 그러잖아요? 지금까지도 맹세문을 생각하고 어디에 가든지 기도하는 거예요. 하루 생활, 아침에 일어날 때 ‘오늘 이렇게 나갑니다.’ 하고 돌아와서는 기도하고 청산하는 거예요. 전통을 지켜 나오는 자기 생활, 본궤도를 지켜 나가야 돼요. 이어 나가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아버지의 노릇을 해야 되고, 가정에서 스승의 노릇과 주인의 노릇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술 먹고 뭐 돈이 있으면 자기 혼자 잘 먹고 잘살고 놀러 다니면서 속여 가지고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여러분이 전부 다 그래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남미에 땅을 샀어요. 남북미에 내가 땅을 갖고 있는 부자라구요. 그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돈이 생기면 그것을 샀어요. 한푼, 일전을 남겨 가지고 산 거라구요. 말 안 하고 이런 일을 해놓고, 내가 영계에 간 다음에 알았으면 얼마나…. 세계가 새로운 전통을 받들 수 있는 일이 될 텐데, 못된 녀석들이 문 총재를 나쁘다고 소문을 다 냈으니 관심도….

교재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이것도 팔아버리면 손해는 안 날 거라구요. 50년 전보다 땅값이 올라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땅을 사고 제일 중요한 빌딩을 사는 거예요. 절대 투기사업으로 부자 되는 것보다도 10년, 만년…. 그 도의 천석꾼 만석꾼 된 사람들이 놀고먹던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 나라에 기록될 수 있는 피어린 자숙을 해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산 이런 사람들의 재산이 남아지지 그 가외의 재산은 한꺼번에 다 없어져 흘러 버리고 말아요. 그래, 나도 일어서라구? 「예.」(웃음) 내가 앉아 있는데, 왜 일어서라고 그래? 「좌정하신대로 예를 받으시겠습니다. 평화의 왕….」 가만히 있어! 내가 앉았으니 허리가 아프니까 허리 좀 펴고, 나도 서야지. 자…! (경배)

혈통전환과 통반격파를 하라

혈통전환, 통반격파! 족장들이 왔어요, 족장들! 전국 족장 대회를 만들어 가지고 결정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통반격파, 전 세계가 이 조직을 지금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전통에 위배되는 것은 하늘이 원치 않으니 그것은 반드시 추풍낙엽이 되어 열매를 보기 전에 떨어져서 거름더미에 흘러가는 거예요. 꽃도 피지 않는 나무에서 어떻게 열매가 있나?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문 총재도 일생 동안 무엇을 남길 것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왔어요. 하나가 있고, 둘이 있더라도 자기가 없어요. 하나님의 뜻 앞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것만을 생각한 거라구요. 이러다 보니까 거꾸로 욕을 먹었지만, 망한다고 했지만 망하는 세계에 쓰러지지 않고 중앙에서 떠오르는 태양과 같이 아니 될 수 없게 되더라! 그렇게 사는 것이 정정당당한 삶이었느니라! 그렇게 결론을 내리더라도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걸 지지하면 그냥 그대로 빛깔도…. 내용도 통째로 주게 되면, 전부 다 자기가 갖겠다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자기 이상의 사람이 틀림없이 되겠기 때문에 이것은 눈감고라도 냅다 몰아 가지고 한 방향, 한 결론에 일치시키는 것이 지혜로운 지도자가 지혜로운 후손들을 가르치는 방법이고, 그런 성과를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그 주인과 아버지와 아들딸, 주인과 섬기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만사형통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돼요. 「아주!」(박수)

자, 이제 내가 만날 시간이 없어요. 자기들이 회의를 해 가지고 미진한 사실을 내가 돌아오게 될 때 전부 다 해 가지고 최후에는 세 사람…. 미진하면, 세 사람을 내가 추첨하는 거예요. 간단하지? 다 알지? 「예.」 이미 다 가르쳐줬어요. 이번에 내가 떠나게 되면 그렇게 하라구. 그렇게 하라구! 「예.」 (박수)

(참부모님 환영 노래, 꽃다발 증정, 경배)

하와이에서 하던 것 해보자! Ⅸ장 Ⅹ장 Ⅺ장 Ⅻ장까지 하면 좋겠다. 자…!

종친대회를 해서 축복을 완료해야

양창식, 하와이에서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발표한 것에 대해 얘기해 줘요. 지금 얘기해 주라구. 다 해주게 되면 훈독회는 그것에 대해서 해요, 어저께 하던 것.

(양창식 회장의 보고 시작; ……700여 명의 여성연합 지도자들이 대거 북한을 방문해서 북한 정부 채널의 여성단체와 함께 조인트 프로그램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승리적인 대회를 마치시고 참부모님께서 한국에서 11월 1일에…)

이제 종친대회를 하고 3천3백 면을 중심삼고 면 책임자를 임명하고, 종친대회를 해서 축복완료를 해야 된다는 것을 얘기해야 된다구. 「예.」 이제 그것을 다 해야 돼. 지금까지 지나간 일들을 무슨 얘기를 하는 거야?

(보고 계속; ……축복을 완료하여 사탄의 혈통을 발본색원하고 하나님의 왕권을 세워 나가는 데 있어서 천일국 창건의 기본이요, 기초가 되는 그런 터전을 만드는 것입니다.) 통반격파, 통반격파라는 말을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축복을 완료하는 것 아니야? 「예.」

(보고 계속; 통반격파를 하여 한국 같으면 한국의 읍⋅면⋅동, 우리 같으면 타운⋅시티⋅언더레벨까지 전체를 커버하는 축복대회를 하여 전면적인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전 세계 국가가 이것을 다 전통대로, 그냥 그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한 번만 했다고 다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조국광복, 한국에서 넘어가는 것은 전 세계뿐만 아니라 유엔까지 넘어가야 돼요. 하늘땅에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 선포를 한 날들이라구요. 지나간 역사의 사실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할 일들이라구요.

(보고 계속; ……환태평양시대의 핵심지역인 하와이에서 선포하신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이라는 말씀으로 3월부터 10번에 걸쳐서 대회를 하셨습니다. 매월 17일 아이 엘 시(ILC; 국제지도자회의) 대회를 중심으로 교회의 특별한 행사와 더불어 아버님께서는 전 세계 평화대사 지도자들을 불러서 교육을 해오셨습니다.) 축복, 축복을 해줬다구요.

(보고 계속; ……코나에는 두 개의 높은 산이 있습니다. 그 중에 마우나케아라고 하는 산이 있는데 4,205미터입니다. 또한 마우나로아라는 4,168미터로 37미터 낮은 산이 있는데, 마우나케아는 남자 산 같고 마우나로아에는 분화구가 있습니다. 마치 여성처럼, 여성의 자궁을 상징하는 산처럼 되어 있습니다. 하와이의 작은 섬에 두 개의 큰 산이 있는 것은 대단히 상징적인 것입니다.) 이 두 산 앞에 2,700미터 산이 아들같이 딱 되어 있다구요. (웃으심)

(보고 계속; ……그 산의 벨트 700미터에서 400, 500미터 정도에서 커피가 제일 많이 나는 곳인데 거기에 아버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커피농장의 토지도 많이 있습니다.) 「산에 올라가봤더니 첫눈이 왔어. (어머님)」 「예, 이제 그쪽으로 가겠습니다.」(웃음) 그게 어머니하고 아들 같다구요. 「거기 산들이 아버지⋅어머니⋅아들과 같은 산이라구. (어머님)」 「예. 아버지⋅어머니⋅아들, 그렇게 됩니다.」

(보고 계속; ……참가정 3대를 중심으로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선포한 말씀의 핵심내용이 이『평화훈경』에 담겨 있습니다. 또 읽어도 또 새롭고 새로운 그런 말씀의 원본이요, 원론이 들어 있기에 모든 가정은 『평화훈경』을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2013년 1월 13일까지 매달 결혼식을 하고, 축복하고 대회를 해야 돼요. 계속해서….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는 17일 대회를 2013년까지 매월 17일날에 대회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이 엘 시(ILC)대회가…) 영원히 할지 몰라요, 영원히. 영원히 이것을 지켜야 돼요. 이것(『평화훈경』)은 매일같이 거울과 같이 보면서 자기 모습을 정리하고 단장해 가지고 아름답고 화려하게 꾸며 나가야 돼요. 여기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여기에 걸리면 가다가 막힌다구요. 영계에 가서 걸린다구요. 자…!

세계의 문제를 수습하려면 선생님에게 배워야

(보고 계속;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의 출범이라는 것은 과거에 아버님이 말씀하신 시대권하고 좀 차원이 다르다고 하는 것을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되겠습니다.) 반대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좀 다른 것이 아니야. 완전히 달라! ‘좀’ 자를 썼지? 「예.」 왜 좀 다른 거야, 근본이 다른데?「완전히 다르다고, ‘좀’ 자를 빼라고…. (어머님)」그렇게 말을 함부로 하고 있어.

다른 거예요. 백 퍼센트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아, 이거하고 이거하고 같은가?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지. 이렇게 되면 반대가 되는데…. 미국이고 뭐고, 유엔이 없었어요. 미국 사람이 없었다구요. *이해 할 수 있어요? 미국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나 문화가 없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완전히 뒤집어져야 돼요. 그래, 미국 자체가 앞으로 못 간다는 거예요. 세계를 지도하지 못한다 그 말이에요. 지금도 곤란하잖아요? 어디로 갈 거예요? 남북미⋅아시아⋅아프리카, 이 태평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이 쌍둥이인데, 이 쌍둥이가 싸운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문제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다 수습할 거예요? 모르는 사람, 미국이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에게 배워야 돼요. 명령을 받아 가지고 1단계씩 정리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너희들이 학교 다니고, 뭐 전문적인 무슨 박사라고 해도 그것은 하늘 아래 아무…. 심정적 참사랑과 관계가 안 되어 있어요.

지금 어려운 것이 뭐냐? 부시 행정부가 있고, 그 다음에 뭐…? 클린턴과 힐러리 부처끼리, 또 케네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해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세 가정이 문제예요. 왕국이 되어야 돼요. 민주주의 세계는 없어져요. 만왕의 왕이 뭐예요? 예수가 만왕의 왕, 만국의 왕 중의 왕이 되어야 된다구요. 부시든 뭐 유엔이든 전부 다 아들딸같이 치리받고, 명령에 일제히 총출동하라고 하면 국민 전체가 출동할 수 있는 체제가 안 되어 있다구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미국 가정이 설 데가 어디 있어요? 전 세계에 미국이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자랑할 것이 있으면, 내가 여기에서 고생하지 않았어요. 여기 와서 욕을 먹으면서 꼭대기에 올라가서 가정문제를 치리할 수 있게끔 해놓은 거예요. 미국에 내가 없었으면, 벌써 다 문제가 생겼을 거예요.

북한문제도 그래요. 미국에서는 북한을 없애려고 했어요. 더블유(W) 부시는 말이에요. 그렇게 그것이 수습된다고 하더라도 미국이 펴지지 않아요, 더 어려워지지. 그런 걸 다 방지한 거예요. 그렇게 선생님이 일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모른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저 ‘미국에 와서 저렇게 살고 있으니 몇 년간 그렇게 살 뿐이지….’ 생각하겠지만, 천만에…! 선생님은 자기 소명적, 섭리로 택한 사명과 땅 위에 있어서 백성으로서의 사명, 두 사명을 전부 다 하나의 소명적 사명으로 끝내야 된다구요. 엄청난 사실이라는 거예요. 「아주!」

선생님은 아벨의 대표자, 역사의 대표자

아주 뭐? 아주 나빠, 좋아? 아주란 말은 좋을 때 쓰게 되어 있어. 춤추고 ‘아주 좋다!’이지, ‘아주 나빠’는…. 무덤 자리를 보면, 아주 나쁘다고 그래요. 장사해 놓고, 장사해 땅에 들어가게 되면 ‘아주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아주 나쁜 것은 또 굿바이하면 돼요, 굿바이. 아주 나쁜 것이 끝나면 아주 좋은 것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낙원이든 지옥이든 뭣이든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을 모르니까 여러분은 그저 모르는 대로 살고, 어젯날처럼 이렇게 계속된다고 생각하지만 세상은 달라지는 거예요. 부시 행정부가 진짜 민주주의를 변화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들고 나와야 돼요. 그것을 누가 들고 나와야 돼요. 너 왕국 백성이 될래, 양원제로 싸우는 민주주의 나라의 백성이 될래? 「킹십(kingship; 왕권)!」 킹십(kingship)이 뭐야? 킹십이 그렇게 쉬운 줄 알아?

레버런 문은 선의 왕 메시아이고 선의 킹이고 하지만, 그게 쉬운 줄 알아요? 그 킹십(kingship)보다도 더 높은 내용이 있기 때문에 킹십의 나라를 키워 나가는 거예요. 킹십도 모르는데, 킹십의 미래 자체가 어떤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입을 열면…. 내가 이제 떠나야 할 때예요, 떠나야 할 때. 이제는 미국의 누가 부르더라도 안 올지 몰라요. 도리어 중국에 갈지 모르고, 소련에 갈지 몰라요. 미국이 망하면 인류는 중국 아니면 소련을 찾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종교권은 다 없어지지요? 국가권도 다 없어져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어요, 국가가 있었어요? 가인 때문에 이것이 생긴 거예요. 아벨을 죽여 버림으로 말미암아…. 아벨을 살리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아벨의 대표자예요. 역사의 대표자인데 이 미국에서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여러분에게 그 핍박 사연에 대해서 말을 안 하지! 말을 안 해요.

그런 의미에서 흑인이라든가 유색인종에 대해서 선생님이 백인보다 더 사랑할 텐데…. 이 백인들을 바로잡지 않으면, 세상이 문제라는 거예요.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북극곰 족속)가 백인 아니에요? 브라운 베어 레이스(brown bear race; 불곰 족속)가 황인종이고, 옐로 레이스 파워(yellow race power; 황인종의 힘)!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 흑곰 족속)가 흑인이에요. 그것은 기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보라구요. 폴라 베어도 폴라 베어가 없을 때는 브라운 베어하고 살아요. 브라운 베어가 없을 때는 블랙 베어하고 새끼를 깐다구요. 안 그래요? 백인 백인끼리 언제나 그렇게 결혼해서 잘살겠다고…? 안 된다구요. 섞어야 돼요. 지금까지 그걸 섞어서 세계적으로 무시할 수 없게끔 섞어놓은 것은 레버런 문이에요.

여기 보라구요. 황이종이 많지, 백인이 많아요? 몽골리언이 세계 인류의 74퍼센트인데 50억이 넘는다는 거예요. 50억 인류, 백인들이 그것을 어떻게 소화할래요? 8억 5천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옐로 파워라고 그러잖아요, 옐로 파워?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거예요? 중국에 대한 방어선을 나는 이미 다 만들어 놓고 있어요. 그거 안 들어요. 안 되니까 그래요.

소련이나 중국은 내가 미국에서 보따리 싸겠다고 하니까 무엇이든지 미국의 몇 십 배 좋게 해주겠다고 해요. 그래요. 모스크바에도 우리 기반이 다 있어요. 베이징에도, 상하이에도 우리 기반이 다 있다구요. 지하의 절반의 선교사들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어요. 소련도 그래요.

미국도 그렇지! 선생님이 특별히 배치한 사람들이 미국에도 있고, 일본에도 있고…. 다 그래요. 그냥 세계가 하나돼요?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면 돼요? 뭐 어떻고 어떻고, 국가적 메시아, 무슨 메시아…. 똥 메시아 가지고는 메시아가 안 돼요. 제일 좋아야 좋은 메시아가 되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을 중심하고 아들딸이 되어야

이제는 이 모든 걸 내가 영계 가더라도 부정하고 없앨 수 없어요. 영계에 와서 참소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좋은 것인데 미국에 34년이나 있으면서 왜 안 가르쳐줬느냐?” 하는 거예요. 안 가르쳐 줬나? 한국이 모르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줬어요. 한국 사람들한테 못한 것을 다 했어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true(사실입니다)!」 트루, 말만 트루라고 하면 되나 말이에요. 트루면, 트루스(truth)라면 트루스의 열매가 있어야 돼요.

트루면 여러분들에게 그 전수된 열매가 있어요, 프루트(fruit)? 텅 비어 있잖아요? 10년 20년이 되었어도 미국 놈 그냥 그대로 되어 있잖아요? 우리 사는 대로 더 잘살면 좋겠다고 하지? 아니야! 그것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로마가 괜히 망했나? 음란하고 가정질서가 없기 때문에 망했어요.

선생님도 그러고 보면,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구요. 역사의 끝날까지 투입해 가지고, 완전한 이상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연결되어야 돼요. 고향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형제가 고향 집에 살던 그 기준, 그 심정 이상이 될 수 있는 것이 그 고향에 있어요. 그 고향에 종족들이 있고, 거기서 나라가 돼서 그 나라들이 커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왕국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패밀리 언더 갓(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가정)’이 됐다고 해서 패밀리(family; 가정) 가지고 돼요? 패밀리가 커 가지고, 패밀리 패밀리 해서 레이스(race; 족속), 트라이브(tribe; 종족)…. 이렇게 해서 네이션(nation; 국가), 그래 가지고 월드(world; 세계)로 익스팬션(expansion; 확대)되는데 그것은 업(up; 높아져서) 되어서 도달하게 돼 있지요.

여러분의 가정은 뭐예요? 세계 가정, 세계 족장으로 살 수 있는 뭣이 있어요? 욕심들은 있어 가지고 뭘 시켜놓으면 전부 다 거기 책임자가 되겠다고 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 그게 백인의 특색이에요. 한 번 자리 잡으면, 자기들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겠다고 그래요.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런데 양창식이를 왜 여기에 갖다 뒀어요? 양창식을 다 좋아해요? 「예.」(웃음) 이 자리에 설 때까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대학을 나오고, 신학대학을 나오고 모든 것을 갖추었는데 말이에요. 모스크바에 보내든가 베이징에 갖다 놔도 그 세계에 있어서 이런 패들을 만들어 기를 수도 있는 능력이 있는데, 누가 알아줬어요?

자기들은 그저 “우리들 중심삼고 하지….” 하지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을 다 철수해 봐요. 선생님까지 없어지고, 다 이제 자기 조국을 찾아가야지! 자기 가정, 조국의 종족으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문 총재, 재림주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한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아버지들, 그거 가짜 아니에요? 도적놈의 새끼 아니에요? 사기꾼, 도적놈! 죄 보따리를 지고 다니면서 그것을 장사해 먹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이 미국이… 미국의 배후를 알아요? 겉만 좋아 가지고 되는 거예요, 이게?

휴스턴에 가게 되면 백인들만 많고, 유색인종은 없을 거라구요. 거기에 우리 패가 몇 사람밖에 없을 거예요. 유색인종은 우리 패 몇 사람밖에 안 될 거라구요. 전부 다 백인들이에요. 지금 백인들이 한 일은 전부 다 하늘이 공인 안 해요. 몇 퍼센트 공인될 것이냐?

고생하고 피땀 흘린 자리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는 망하겠으니, 망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걸 얘기하는 거예요. 심정권의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사랑하고, 하나님이 세계 만국에 억천만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들 가운데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의 조상인 아담 해와, 하나님이 길러 온 아들딸, 하나님이 길러 온 문화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런 전통, 아담 해와가 가르쳐준 전통이 있어요? 미국이 하나님 대신 가르쳐준 전통이에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그건 이론에 닿지를 않아요. 물어보면 하나도 답변 못 하면서 큰소리해 가지고…. 암만 어깨에 힘을 줘도 그것은 뿌리가 썩었어요. 그건 넘어지는 거예요, 바람이 많이 불면.

양창식! 「예.」 저 사람은 암사자같이 생겼어요. 얼굴이 사자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혁명적 기질이 있어요. 중고등학교 시대에 선생을 학교에서 추방해 버리고, 학생들 몇 백 명을 모아 데모해 가지고 한국 문교부가 들창이 날 수 있는 놀음을 한 사람이라구요. 여기에 할 수 없이 나를 따라와 가지고 고생하는데, 고생할 게 뭐야?

여긴 어디야? 뭘 생각해? 지금 뭘 생각하고 있었어? 물어보잖아, 뭘 생각하고 있나? 「통역이 안 됐나 봐요. (어머님)」 통역 안 됐어도 한국 색시를 얻은 사람이 한국말을 모르면 어떻게 남편 노릇을 하나? 한국말을 얼마나 알아? (웃음)

선생님은 지금도 영어공부를 해요. 옛날 10대에는 하루 저녁에 단어를 50개 알게 되면 일주일, 일년 후에도 다 알고 있어요. 지금 나는 콘사이스 20번 찾아 가지고도 기억 안 될 정도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벨베디아면 벨베디아를 잊어버려요. ‘벨베디아가 어디 있나?’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잊어버리지 않는 방어선을 찾아 기억하는 거예요. 그 공부를 내가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그래 봐요. 칠십 되고, 팔십 되어 보라구요. 내가 88세예요. 12년만 있으면 100살이 되는 거예요. 여기 사다리를 딛고 올라가는 것도 아기들이 걷는 법, 방어방법을 연구하고 있어요. 그냥 그대로 정상적이 안 된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내가 여기 미국 병원에서 5년 전에 수술했는데, 수술을 안 했으면 지금도 뭐 펄펄 날 거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은 수술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지금까지 다리가 말을 안 들어요. 앉았다 후덕덕 이렇게 일어설 수 있는데 말이에요, 이 팔이 마음대로 안 돼요. 일어서려면, 몸을 일으켜 서려면 조금 앞으로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균형이 되게 하려면. 이렇게 되면 머리가 먼저 이마를 받아요. 궁둥이가 가볍거든! 비준을 맞춰 가지고, 그걸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공부를 해야 돼요.

벨베디아가 어디야, 벨베디아? 배리타운이 어디야? 아침에 오면서 ‘배리타운이 어디 있던가?’ 그래요. 배리타운이 어디예요? 「레드 훅에 있습니다.」 거기가 배리타운이야?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가 배리타운에 있습니다.」 글쎄, 배리타운이 어디 있는가 물어보는데 내가 ‘배리타운이 어디던가?’ 그래요. 그러니까 배리타운이 어디던가 물어보면 생각이 안 난다구요, 답이.

한국 같은 나라에 있나, 일본에 있나, 미국에 있나? (웃음) 역사를 찾아 가지고 아, 그러니까…. 아, 배리타운이 이렇게 됐구나! 거기에 학교를 세울 때 내가 ‘배리타운, 배리타운!’ 하면서 의자를 만들어 놓고 고생하던 것이 대번에 생각나는 거예요. 자기가 고생하고 피땀을 흘린 자리는 생각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난다는 거예요. 「잉어잡이를 하셨어요. (어머님)」(웃으심) 잉어! 그 배리타운에서 2천 미터 되는 그물을 만들었지!

여러분이 그물을 만들 줄 알아요? 여기 뉴욕에서 사 가지고 나 혼자 다 만들어준 거예요. 왜? 앞으로 미국이 수산세계의 왕이 돼야만 해양권을 지킬 텐데, 그렇지 않으면 해양권을 놓쳐 버린다는 거예요. 다 지금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바다에 가라고 하면, 젊은 놈들은 다 도망가잖아요. 아들딸 전부 다 해놓고 바람이 나서 여자는 전부 다 도망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배리타운 졸업생, 신학교 나온 사람은 말이에요, 너희들이 공부를 많이 했으면 수천 명, 수백 명도 졸업시켜야 할 텐데…. 왜 전도를 안 해요? 나같이 열심히 했으면 그 학생, 졸업생을 받기도 힘들 텐데 말이에요.

한국 민족은 우수한 민족

현대문화사에서 레버런 문의 이름을 빼버릴 수 없어요. 문제라는 거예요. 싫지만은 싫은 놀음을, 싫은 말씀을 하는 것도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가르쳐줘서 바로잡기 위한 거예요. 나 미국 망하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저 뭣인가? 댄버리에만 들어가도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요. 어떻게든지 자기가 살던 줄을 망쳐 버리고, 그 근방을 전부 다 망쳐 버리고 별의별 공작을 다 했지만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요.

감옥에, 댄버리면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간부나 누구나 내가 나오게 될 때 내 뒤를 따라 나오겠다는 이런 패를 만들어 놓았어요. 가 가지고 빚을 지고 나오지 않아요, 빚을 지우고 나오지. 그래요.

하와이가 뭐라고 하와이를 중심삼고 그래요? 그 산이 잘생겼어요. 네 섬인데 여덟이에요. 사위기대가 뭐예요? 사위기대 부부가 여덟 아니에요? 큰놈 작은놈 여덟이에요. 큰놈, 아버지 할 때는 네 사람이 다 되는 거예요. 아들 할 때는 또 네 사람, 이렇게 해서 8수예요. 사 팔 삼십이(4×8=32)예요. 사 팔 삼십이(4×8=32), 서른둘! 이빨이 서른 둘이에요.

그래, 16세가 문제예요. 선생님이 세계시인협회에서도 1등상을 받았어요. 열여섯 살에 지은 기도의 제목이에요. 그것이 72년 만에 발표됐어요. 팔 구 칠십이(8×9=72)예요. 그래, 수리와 천리가 맞아야 돼요. 그걸 갖다 붙인다고 맞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양창식은 왜 들어갔어? 누가 들어가라고 그랬게? (웃음) 이 녀석도 미국 사람처럼 자기 하고픈 대로 해요. 선생님이 앉으라고 안 했는데, 내가 들어가란 얘기도 안 했는데 들어가 가지고 뭘 하고 있어?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이 사람도 데려간다구요. (웃음)

미국에서 한국 사람을 빼가게 되면 곤란해요, 2백만이 빠지면. “미국에서 유대 민족을 빼가느냐, 한국만 빼가느냐?” 할 때 하나님은 유대민족을 빼가지 않아요. 한국 민족을 빼간다는 거예요. 특수해요. 여러분들 동네에 한국 사람이 있으면 두고 보라구요.

지금 세계의 과학기준에서 조선회사 같은 것은 1등 2등 3등 4등 5등이 한국 회사예요, 세계적으로. 그런 것을 알아요? 그리고 잠수함을 중심삼고 인공위성을 쏴 가지고 사방으로 한꺼번에 공격도 하고 방어도 할 수 있는 이런 잠수함을 만들어 가지고 이미 실전에 쓰고 있어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미국이 아이고, 그거 만들어 팔까 봐 걱정이라는 거예요. 2미터 이상의 얼음을 깨고 부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보통 달리는 배식으로 얼음을 깨면서 달릴 수 있는 배를 만들어서 러시아에 팔아먹는 것을 알아요?

한국에 무슨 박물관이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전쟁박물관이 있어요. 미국에는 전쟁박물관이 있나? 기념관은 있지만, 박물관은 없어요. 한국에는 전쟁박물관이 있다구요. 결점이 뭐이고 뭐이고 뭐이고…. 연구하기 때문에 10년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지상에서 갈 때는 어떠냐? 세상에서 한국 민족이 세계 앞에 우수한 민족이에요. 중국도, 몽골도, 몽골리언 세계, 아시아 전체 지역을 동이민족이 지배했어요. 전쟁을 하고 활을 잘 쏘거든, 정신통일이 빠르니까. 어디에 가든 백전백승이에요.

백 번 이겨 가지고 뭐냐 하면…. 원수가 하나였지만, 이기고 나면 둘 셋이 뭉쳐요. 그래서 전쟁을 싫어해서, 한반도에서 전쟁하기 싫어서 평화민족이에요. 누구도 없거든! 대륙 어디든 사방으로 몰려가지 않고, 압록강 여기를 딱 막아놓고, 딱 울타리를 매 가지고 그대로 잘살려고 그렇게 왔지만 그 성격이 하늘에서 타고나기를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게 돼 있어요. 세계를 위해서 안 살면 세계 앞에 짓밟힌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들 앞에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소련한테 이겨야 하고, 중국한테 이겨야 하고, 일본한테 이겨야 하고, 미국한테 이겨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했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을 소화 못 해요. 일본 사람도 못 해요. 중국도 못 해요. 러시아도 못 해요. 다 왔다가 갔다구요. 먹으려고 왔다가는 마지막에는 토해 버려요. 토해 버리면 자기 밸 꼭지까지 다 토해 놓아야 돼요.

한국을 우습게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 사람이 제일 무서운 민족이에요. 내가 알아요. 그 중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예요. 내가 알아요. 내가 결정하는 하는 날에는 세상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아멘!」(박수)

자기가 갈 길을 결론짓기까지는 외도하지 말고 깨끗이 가야

공산주의가 숙청 일방도로 갔어요. 원수를 숙청하면 어떻게 되나? 그런 마음을 가졌으면 한 사람도 남겨놓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산에 가서 사냥을 하든가 바다에 가서 무슨 고기를 잡으면 첫번 잡으려고 하던 것, 총에 맞았더라도 죽이지 말라는 거예요. 병신이 되면 놔주라고 그래요. 성격이 무서워요. 끝장을 보는 사람이라구요.

여기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문 총재를 이길 수 있어요? 유엔이 문 총재를 이길 수 있어요? 유 에스 에이(USA)가 문 총재를 이길 수 있어요? 북한 문제, 소련 문제, 중국 문제, 구라파 문제가 다 막혀 있어요.

문 총재는 구라파도, 남북미 문제도…. 환태평양, 대서양과 태평양, 노포크하고 말이에요, 하와이…. ⅩⅢ장에 그런 말이 나오지만 미국을 강조하지 않았어요, 해양권을 강조했지.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갈 길을 결론짓기 전까지는 옆길로 가고 외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깨끗이 가라는 거예요, 깨끗이.

문 총재는 지금까지 50년, 60년 전에 얘기하던 그대로…. 그때의 말을 그냥 하고 있어요. 그때 한 일이 지금 다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모르면 물어보라구요. 양창식도 그거 알아?「예.」선생님이 말하는 게 다 맞아? 「예, 그렇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 전부 다 잘났다고 해보라는 거예요. 서울대학을 나오고 외국에 유학해서 박사 했던 녀석들이 전부 다 박살이 됐어요. 좋다고 통일교회에서 나가 반대하고, 그런 이단이니 뭐라고 신학대학에서 가르치던 박사들이 혓발이 뽑힐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정신 차려야 돼요, 여러분.

소련이 얼마나 무서운 나라예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얼마나 무서운 조직이에요.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가 잘 싸우지요? 누구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살아남기 위해서 그래요. 문 총재는 희생하면서 둘 다 싸우는 것을 살려주겠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케이 지 비(KGB), 시 아이 에이(CIA)가….

소련에서 내가 4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할 때 말이에요, 케이 지 비(KGB)가 메쿠라(めくら; 장님) 도장을 쳤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문 총재가 다 망칠 줄 알았더니 미국을 위해서 공산당을 교육해 가지고 살려주려고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공산당도 그래요. 케이 지 비(KGB)도 살려주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런 사실이 있는데…. 두고 보면 옳고 그른 것을 알아요. 죽을 사람을 살려주고, 살 사람은 잘살 수 있게 해주면…. 자기를 대우해 줄 수 있는 민주세계가 안 되어 있어요.

균형을 취해야 한다

자기들 먼저, 친척 먼저…! 형제끼리 해먹겠나? 이 우주가 얼마나 큰지 모른다구요. 별의 세계가 형제끼리 해먹어요? 크고 작은 것끼리 연합해 가지고 힘이 부치면 언제든지 죽어요. 균형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밸런스(balance; 균형)가 필요해요. 균형을 취해 가지고 모든 것이 사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지 않는 데, 균형을 취하지 못하는 데는 수평선이 될 수 없어요. 수평선이 앞서요. 지평선, 수평선! 뭣이 비슷해야지 잘났으면, 둘이 잘났으면 서로가 싸워요. 제일 잘난 놈하고 제일 못난 놈이 있으면 말이에요, 제일 잘난 사람이 제일 잘났다고 하는 사람을 찾아가지 않아요. 제일 못난 사람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미래가 길어요. 보호자를 찾아가야 돼요.

미국의 최첨단에 서 가지고 제일 못난 나라는 똥개같이 취급해 가지고 제일 잘난 나라가…. 미국 이상 잘난 나라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거기서 끝나지! 잘난 사람이 오게 되면, 팔씨름해서 언제나 천 사람 만 사람을 자기가 이길 수 있어요? 지는 날에는 다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래, 잘난 사람은 못난 사람을 길러 나가야 돼요. 잘난 사람 한 녀석이 말이에요, 또 한 녀석이 원수이니 둘이 싸우다가 말이에요, 둘 다 없어지지만 못난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자기의 열 배 이상, 백 사람을 길러놓으면 백 사람을 어떻게 이기나? 문 총재가 그래요. 오색인종 전부 다 유엔이든 어디든지, 어느 나라에나 문 총재의 기반이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원수와 원수끼리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일본 나라…. *일본 식구, 손 들어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일본 교회지 미국 교회예요, 이게? 백인들보다 많잖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태평양의 주인이 될 것인데, 세상에…! 미국 말고 중국이나 소련이 이제 태평양 지역, 환태평양 지역에서 누구를 주인 만드느냐? 미국을 때려잡기 위해서 일본 사람을 내세우는 거예요. 일본 사람을 때려잡기 위해서 한국 사람을 내세워요.

한국 사람은 제일 고생을 많이 하고 죽기는 제일 적게 죽었거든! 제일 많이 죽은 것이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은 사람을 평가해 볼 때 어떠냐? 동양사상을 가진 사람이 서양사상, 개인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보다 나은 거예요. 나은 사람들이 많이 죽었어요.

내가 여기에 올 때는 한국 사람이 13만이었어요. 지금은 260만이 자리를 잡고 있어요. 뭘 하러 여기 왔느냐 하면 유학을 왔어요. 와 가지고 뭐 이혼하기에 좋다는데…. 한국 사람이 이혼하는 데 세계의 기록을 가졌어요. 이혼을 좋아하는 미국 사람을 따라하다 보니까, “우리도 해보자.” 해서 해보니까 아들딸이 다 없어져요. 히피 이피가 되어 가지고 세상 역사에 뒤집어지기 때문에 이제 곤란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에 와서 붙들어요, 통일교. 이혼한 패들에게 통일교를 중심삼고 내가 필요하게 되어 있다구요.

절대성기관

지금 Ⅸ장도 그렇고, Ⅹ장이 뭐예요? 절대성! 절대성이 뭐예요? 양창식! 「예.」 절대성이 뭐야? 「혼전에는 절대순결, 또 결혼해서는….」 야야, 영어로 뭔가 물어본 거야. 절대성을 뭐라 그래?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라고 합니다.」 뭐? 섹스 오르간(sex organ; 성기관)이야, 섹슈얼 오르간(sexual organ; 성기관)이야? 앱솔루트?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입니다.」 섹스야, 섹슈얼 오르간이야? 「섹슈얼 오르간(sexual organ)을 앱솔루트(absolute)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명사가 섹스 오르간이에요. 섹슈얼은 행동반경이에요.

여러분, 앱솔루트 섹슈얼 오르간(absolute sexual organ; 절대성기관)을 갖고 있어요? 섹슈얼 오르간을 갖고 있지만, 앱솔루트 섹슈얼 오르간은 없다는 거예요. 이상한 일이라구요. 그 앱솔루트 섹슈얼 오르간은 뭘 하는 거예요? 섹슈얼 가지고는 하나 못 돼요. 앱솔루트 섹슈얼! 앱솔루트 섹슈얼 오르간, 그건 본래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섹스를 하는데, 섹슈얼 오르간은 앱셀루트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대표적이에요.

거기에 깊이가 있고, 넓이가 있고, 조화가 있지…. 섹슈얼 오르간이라고 하면, 섹슈얼에 무슨 조화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섹슈얼 오르간이라고 그래? 섹슈얼이라고 그래. 앱솔루트지! 「절대성이니까 절대성기관이라고 하면, 이제 절대성기관이라고 하면….」 기관이 있으니까 행동이 성이지. 「예.」 앱솔루트 섹슈얼 오르간(absolute sexual organ; 절대성기관)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너희들, 프리섹스를 할 수 있는 그것도 섹슈얼 오르간(sexual organ; 성기관)이지만…. 그것도 앱솔루트 섹슈얼이야? 오르간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사람이 하나되는데 말이에요, 상대적 기준을 맞추는 데 있어서 남자와 여자가 동등하다, 남자와 여자가 떨어질 수 없다고 할 수 있을 때는 뭣 가지고 그래요? 섹슈얼 오르간이에요.

그 오르간이 남자 것만이 아니고, 여자 것만이 아니에요. 주인이 셋이에요. 하나님 것도 되고, 남자 것도 되고, 여자 것도 되는데 그것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섹슈얼 오르간이 있으면 여자는 남자의 섹슈얼 오르간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그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의 그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그냥 둬두면 안돼요. 싸움판이 되면 안돼요. 그게 좋고, 복중의 복이고, 모든 세상만사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제일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느냐 이거예요. 제일 좋은 것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은 돈을 주고 살 수 없어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어요. 앱솔루트 섹슈얼 오르간이라는 그런 컨셉(concept; 개념)이 없잖아요? 프리섹스, 아이고…. 더러워요. 더럽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25세 24세 23세 때까지 그것 때문에 싸웠어요.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복잡한지…. 나를 만나 가지고, 내 말씀을 듣고 미치게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전부 다 잡아가려고 그래요. 자기들 종족에 갖다가 매장해 버리려고 그래요. 거기 안 따라가요. 돈 가지고, 힘 가지고, 지식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앱솔루트 섹슈얼 오르간의 오너(owner; 주인)가 되어야 돼요. 오너 오브 앱솔루트 섹슈얼 오간(Owner of absolute sexual organ; 절대성기관의 주인)! 그래야 귀한 걸 알아요. 내가 일본에 가서 공부하면서 수많은 유혹을 이긴 것이 그거예요. 돈 가지고 아니에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에서는 미국 여자들이 그렇지, 독일에 가면 독일 여자들이 그래요.

영계에서 가르쳐줘요. “네 남편 대신 선생님을 모셔야 된다. 남편 재산 전부 다 팔아서 선생님께 바쳐야 된다.” 그래요. 그것이 정도(正道)예요. 그게 정도예요. 에덴동산에서 도둑질해 간 장물은 주인이 언제나 없어요. 주인이 나타나면 돌려줘야 된다는 거예요. 병이 났는데 손 하나 좀 잘라내면 죽나? 이거 병이 나게 되면 핏줄을 망쳐 버리니 다 끊어지는 거예요. 절단이에요, 절단! 자, 이제 알겠어요? 「예.」

가인들이 회개해서 아벨세계로 넘어가야

말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전부 다 제멋대로 말해요. 내가 볼 때 가리면 계통이 서지 않아요. 계통이 서야 돼요. 레버런 문은 10시간…. 내가 한자리에 서서 16시간 47분까지 말했어요. 밤을 새워 가지고 한 자리에서 다 했어요. 그러니 오줌 싸고 싶은 여자들, 똥 싸고 싶은 남자 여자들…. 그 아래에서 별의별 꼴을 내가 다 보고 산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재미가 있어요. 맛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보리밥을 했던 뭐를 했던 말이에요, 선생님이 맛있어요. 그러니 따라다니려고 하잖아요? 굶으면서, 밥을 굶으면서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 선생님을 놓칠까 봐, 점심때도 놓칠까 봐 점심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아침도 잊어버리고…. 아침⋅점심⋅저녁까지도 선생님을 놓칠까봐 따라다니다 보면, 금식하는 것은 보통이에요. 일주일 동안 밥을 안 먹고도 노동판에 가서 일도 하고 다 그래요. 별스러운 사람들이지!

아이고, 얼굴 좀 보자! 여자, 너 나오라구. 나와서 노래 하나 해라, 노래! (박수) 아이고, 선생님이 듣기 싫은 말은 얼른 그만두고 노래하라구. 끊어놔야지! 이런 여자는 노래, 무슨 유행곡을 하든 명곡을 하든 다 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입을 보면 그러니까 시키는 거예요. 해 보라구, 노래! (미국 식구 노래함)

(너무 조심스럽게 얌전하게 노래하자) 하고픈 대로 하라구, 소리를 내서! 소리가 좋지만 잘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자기가 놀면서 노래하던 것처럼 그렇게 해보라는 거야. (박수) 「죄송합니다.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자연스럽게 노래하라는 겁니다. (양창식)」 「남편하고 같이 노래해도 되겠습니까?」 네 색시야? (웃음) 「그 사람 색시가 맞습니다. (양창식)」 「예, 제 남편입니다.」 그래, 잘 맞겠어. 나와서 해봐라! (웃음) (부부가 같이 노래함) (박수)

저렇게 노래할 때는 부웅 떴는데, 이제 말씀을 하게 되면 말씀은 날아갈 텐데 뭘 해야 되겠나? 환경을 수습하라구.「예, 노래한 부부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십시오.」(박수)「이 커플이 어렵게 살면서도 얼마나 전도활동을 열심히 하는지…. 정말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식구입니다. (양창식)」

(양창식 회장의 보고 계속; ……9일에는 조지 부시의 특별한 기념관이 있는 텍사스 휴스턴에 현진님을 중심으로 몇몇 우리 그룹의 대표가 초청을 받아서 그분을 만나고, 또 미국이 향후에 가야 할 방향을 의논하는 그런 중요한 일정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이런 큰 섭리의 방향타를 잡고 아버님께서는 하루도 영일이 없이 우리보다 더 열심히 앞장서서 말씀을 읽으시고 훈육하시고 가르치며 실천하시는 전선에 서 계십니다. 우리 모든 젊은 식구들은 더 앞장서서 부모님의 염려를 덜어드리고, 부모님의 분부를 받들어 오늘 미국 전체를 하늘 앞에 세우는 데 전력을 다해야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뜨거운 마음으로 오시는 부모님을 환영하고, 우리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하는 마음으로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 (박수)

훈독회…! 「몇 장을 할까요? (양창식)」 Ⅸ장하고 Ⅹ장, 이것은 뭐냐? 9수는 단수지만, 10수는 상대수예요. 어디 갔어? 원주야! 「원주 언니 오세요.」 어디, 잘 읽어봐라. 새 출발! Ⅸ장을 잘 알아봐요. 잘 들으라구요. Ⅶ Ⅷ Ⅸ장의 이 세 장은 탕감이에요. 가인들이 회개해서 아벨세계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자…! (평화메시지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왕국’ 훈독 중간에 녹음이 중단됨)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79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