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7)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

(개회선언, 보고기도, 환영사, 참부모님 입장, 경배, 참자녀님 소개, 아벨평화유엔 창설대회를 소개하는 비디오 상영)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

감사해요. 12시까지 끝내야 할 텐데…. 큰일 났구만! 몇 분이야, 지금? 「5분 전 11시가 됐습니다.」 내가 저기까지 갔다 오려고 했는데 그만두고, 오늘은 빠른 시간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을 연구들을 하라구요. 자, 오늘 그렇기 때문에 축하하는 의미에서…. 오늘 환영하는 노래가 없었어요. 우리 어머니가 할 거예요. (어머님 ‘새날은 왔네’ 노래) (박수)

이게 뭔지 알아요? 보물이에요. 물이 보배 중의 보배이기 때문에 보물, 보물단지예요. (물을 드심) 아까 곽 회장이 선전을 많이 하던데, 오늘 오신 분들이 대구에서 왔다고요?「경상북도, 대구, 울산 이렇게 세 군데서 왔습니다.」귀한 양반들이 왔는데, 귀한 하늘이 은사를 베푸시기를 바라겠어요.

그러려면 귀한 마음을 가지고 귀하신 여러분들이 비밀의 문이 많은데 비밀단지의 뚜껑도 열고, 문도 활짝 열어 가지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도 좋아하겠지만 하늘이 보기에 좋을 성싶을 수 있는 자세를 취해 주길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자, 시작하자구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응원해 줘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강연문 낭독 시작;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의 천일국 평화군단…) 천일국에 많은 단체가 있습니다.

(낭독 계속; 대표 및 내외 귀빈 여러분!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본인과 본인의 가족,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천일국 백성 7천만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만 이 전쟁에 참가했던 모든 사람, 이 전쟁에 관심 갖던 영계까지도 같이 인사를 받아주길 바라겠어요.

(낭독 계속; 국제연합(UN)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여러분과 여러분의 전우,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앞에…) ‘저는’은 뺐어요, 강조되기 때문에.

(낭독 계속; 뜻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을 전합니다. 여러분,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이건 나만이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와서 희생해서 간 저 나라의 영인도, 또 하늘에 있는 모든 이 뜻을 대하는 사람도 그래요. 이 시대의 개혁을 위한 전쟁이었기 때문에 하늘에 가 있는 영계의 5대 성인은 물론이요, 선지선열 전부가 그렇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이 사상은 아벨유엔의 전통적 주류 사상이 될 것입니다.)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대한민국이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평화를 사랑하는 평화대사, 전쟁의 쑥밭으로 된 한국 땅에서 평화대사가 생겼으니 그 평화대사들의 책임이 큰 것입니다.

(낭독 계속; 본인과 한반도를 중심삼고 펼치신 하나님의 깊은 섭리적 내용을 여기서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본인이 최근에 선포한 환태평양 중심의 섭리적 내용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귀빈 여러분,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천일국! 우리 시대에 들어왔다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禧年)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惡)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활짝 열어놨으니 누가 마음대로 못 닫습니다.

(낭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여기에 다 들어갑니다.

인류역사의 발전 과정

(낭독 계속;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관찰해 보게 되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나일강 중심의 이집트문명,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중심의 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강을 중심한 인더스문명, 황하강을 중심한 황하문명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인류문화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이태리반도의 로마와 같은 지중해 반도문화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화의 꽃을 피워 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그러나 사해(四海)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당대에 사는 사람들은 모릅니다. 지나고 나서 어때요? 지금도 여러분이 잘 모를 거예요. 지나면 지날수록 알게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화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2,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인류문화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미국이 한 것이 하나도 없지요.

(낭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이건 문명사예요. 문화라는 것은 그 과정에 있어서 체제를 갖추어 나가는 움직임을 말해요.

(낭독 계속;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 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 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환태평양시대의 우리의 사명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이건 역사의 제일 중한 중심인물을 들어서 말하고 있어요. 그런 고개를 넘어야 할 시대에 왔습니다.

(낭독 계속;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생각해 봤어요? 우리 같은 사람이 촌가의 한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세계의 이런 곳까지 온 것도 나라는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인도했기 때문이에요. 내가 나를 잘 아는데 아무것도 모를 때 하늘이 일깨워 주고, 가르쳐주고, 이끌어 주었기 때문에 복잡한 역사시대의 환경을 뚫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기적적인 사실이에요.

그걸 누가 했느냐? 여러분이 모르는 하나님이 해주었다는 사실을 감사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미안합니다, 대사님들에 대해서 “알겠나, 모르겠나?” 했으니. 하나님은 그렇게 함으로 가까이 되기를 바라는 것을 알아주셔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중요해요.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전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선민이 무슨 선민이에요? 선민이 뭘 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그걸 몰랐기 때문에 지금 이라크라든가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할 길이 없어요.

(낭독 계속;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나라를 구해 가지고 섭리의 뜻을 빨리 이루고 싶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평상적인 사고방식입니다.

(낭독 계속;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 인류를 구해 줄 문명권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이거 문 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낭독 계속;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난 예수님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천년을 준비한 터 위에 가까스로 당신의 독생자인 예수님을 이 땅 위에 보내시고 노심초사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시던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좋았다고 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봐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들이 지금 현재의 이런 상황을 회고하면서 ‘나의 심적 태도는 어떤 면에 섰느냐?’ 하는 걸 깨달아야 됩니다.

(낭독 계속; 인류의 시조로 지은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에덴동산에서 떨어져 나갔을 때보다도 더 큰 처절 참절의 한에 사무친 비극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건 내가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기도해서 알아보라구요.

(낭독 계속; 그로부터 2천년, 하나님이 역사의 뒤안길에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수난의 노정을 걸으시며 준비시켜 온 제2이스라엘권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이걸 몰라요. 모르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34년 동안 가서 가르쳐준 거예요. 그 역사 가운데 예수님이 당했던 이상의 비참함도 당하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기독교국으로서 신교와 구교가 적절히 안배되어 있는 미국은 구교와 신교를 하루속히 화합 통일시켜…) 가인 아벨이에요. 이게 가인 아벨 형제예요.

(낭독 계속; 예수님 시대에 이루지 못했던 21세기의 로마의 역할을 완수해야 할 사명을 띠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어디가…?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이 백성이….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 65억 인류의 화합과 통일을 일궈내어 이 땅에 평화이상 세계를 창건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할 섭리적 차원의 책임이 미국이라는 나라 위에 지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레버런 문(Rev. Moon)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 위에 내리신 천명입니다.) 안 하면, 미국이 없어지는 겁니다. 망하는 거예요. 미국이 망하게 됐어요. 가정이 어디 있어요?

(낭독 계속;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 주셨습니다.) 문 총재는 미국에 있어서 신⋅구약이 분립돼 싸우고 있는 구교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길을 트기 위해서 갔는데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34년 동안 대접받지 못했어요. 여기 8대 정권이 반대했지요? 자료는 한국이 다 주었어요.

(낭독 계속;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이런 말을 레버런 문이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나 한 사람만이 아니고 이 뒤에서 하나님이 임재하시기 때문에 문제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여기에 쭉 나와요.

참사랑­참가정

(낭독 계속;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강조했어요.

(낭독 계속;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그렇지요. 아버지니까 길러야 아들딸 앞에 뭐 구할 것이 있겠어요?

(낭독 계속;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기쁨보다도, 사랑보다도 심정입니다. 정을 통하지 말라고 그러지요? ‘정!’ 해봐요. 「정!」 정말! 「정말!」 귀한 말입니다. 보통 소리도 이 ‘정’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어떻게 돼요? 이야, 정말 귀한 말이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효도하는 것도 희생적 사랑이라는 거예요. 왜? 아들딸 하나 낳아 기르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갚아드리기 위해서 효도하는 것도 희생적 사랑입니다.

(낭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만 있으면, 아들딸, 부부, 형제가 참사랑으로써 맺어지면 좋기만 하고 싸움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참사랑의 가치는 변할 수 없어요. 요즘에는 가치의 몰락이라는 말도 쓰고 있지요? 그건 변할 수 있는 근원에서 시작해서 불가피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

(낭독 계속;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속성이 많습니다. 손가락 열두 마디면 열두 마디의 속성, 사지백체의 속성이 있지만, 여기 말하는 것은 뭐예요?

(낭독 계속; 절대⋅유일…) 절대만 가지고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낭독 계속; 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 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분이 무엇이 필요하겠어요? 절대는 모든 전체를 중심하고 중심의 핵이라 하더라도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필요하겠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무리 실체가 절대적이라도 그림자가 있어야 돼요. 여러분도 다 그림자 있지요? 자기 생긴 모양 그대로예요. 중심적 속성은 절대⋅유일인데, 하나님에게도 무엇이 필요하냐? 유일적인 속성이 필요한 거예요. 상대적이에요. 절대가 필요한 것은 유일적인 존재다 이거예요. 이것은 상대적이니까 자기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라면, 여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주체가 되려면 대상이 필요해요.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인데, 불변한 무엇이 있었으면 어떻게 돼요?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것이 영원하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이것이 내적 외적으로 하나의 실체가 되어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이 쌍이 되어야 돼요.

(낭독 계속;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전부가 자기 것, 당신 것, 우리 것이 된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바로 ‘위하는 삶’ 즉…) 다시 더블(double)로 해요. 설명합니다.

(낭독 계속;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적 모델, 모든 평화적 모델, 모든 이상적 모델인…) 그 원형은, 그 중심적 모델인….

(낭독 계속; 하나님을 중심삼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하나님적…) 거기에는 ‘하나님적’이 없어요.

(낭독 계속; 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이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어렵다구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하나님적 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사람이 없지요? 그게 문제입니다.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된 가정

(낭독 계속;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전형은 하나님의 참된 가정입니다.) 모델의 모델로 중심은 하나님의 참된 가정이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참된 부모와 참된 자식은 참사랑과 존경으로, 참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참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참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참조부모, 참부모, 참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의 가정이나 나라나 세계나 다 참된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에 부모와 자식도 그런데,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대우주의 창조의 왕 중의 왕이신 인류의 참된 불변의 참부모는 더더욱 그럴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부모를 모시기 위한 준비한 가정이 땅 위에 누가 있어요? 한 가정이라도 찾아봤어요? 없어요.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와야 된다는 말,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런 가정을 원하기 때문에 재림주를 보냈다는 거예요. 대구 양반들!「예.」통일교회를 사랑해요, 반대해요? 「사랑합니다.」 과거에는 통일교회를 많이 반대했어요. 내가 한 달에 13번까지 이사를 했으니까…. 죽이고 싶은데 죽이지 못해서 남겨놨다는 거예요.

경상북도, 경상도의 경상(慶尙)이라는 것이 좋아서 올라간다는 얘기 아니에요? 박정희 때문에 오랜 기간 다 잘살았지만, 그 잘산 것이 경상북도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남북을 대표한 대한민국, 대한민국을 대표한 아시아, 아시아를 대표한 세계, 세계를 대표한 하나님을 위해서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문 총재는 살아남아서 어때요? 반대를 하던 여러분이 평화대사의 거룩한 이름을 가지고 말씀을 절대 믿고 따르라는 훈시를 하신 곽 회장의 말씀도 고맙지만 그 말씀보다 더 간절히 원하는 분이 하나님이시요, 참부모이심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 앞에 양반들,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어느 때 내가 한 번 그 역사를 들춰볼 거예요.

(낭독 계속;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하나님이 중심이에요. 여러분은 주체가 못 돼 있지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자기가 종적이라고 생각하고 양심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다 타락한 양심이에요. 완전한 게 못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이건 전부 다 그 세계를 넘어가서 하기 때문에 ‘참’ 자를 뺐어요.

(낭독 계속;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가정만 가지고 안 돼요.

(낭독 계속; 이상국가와…) 이상국가만 가지고도 안 돼요.

(낭독 계속;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왕손이 되고, 왕손에서 변해 가지고 아들이 되는 거예요. 형제가 많으면 왕손은 장남이 된다면, 그 가외의 형제들은 백성이 되는 겁니다. 왕국을 이뤄야 되는데, 왕국이 됐어요? 왕국이 뭐예요? 왕국이 왜 좋아요? 아무리 태어났더라도 그 아들딸은 왕의 아들딸이에요. 사는 것도 왕의 아들딸이니 왕같이 사는 거예요.

일생을 통해서 바라보는 소원도 왕 같은 소원이에요. 어려서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영원히 사람들이 자기에 해당할 수 있는 비례적 연령에 일치되어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원한 세계의 왕권의 백성들은 하나의 모델형이 아니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몇 시가 됐어요? 이러다가 1시도 넘겠네. 우와, 30분이네! 설명을 안 할 테니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다 그만큼 심각한 입장에서 그 내면을 살필 수 있는 내 대신자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빨리 넘어가자구요.

인류의 미래는 환태평양권의 미래에서

(낭독 계속;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야 환태평양권에 머무를 수 있다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 이 지구성에 현존하는 65억 인류 가운데 50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여러분의 이웃이요 친척인 환태평양권의 형제자매들입니다.) 한번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은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 하늘의 가정이기 때문에 그래야지요.

(낭독 계속; 바꾸어 말하면 우리 인류 모두가 뿌리를 함께하고 있는…) 여기서 ‘인류’라는 걸 빼면 큰일 나요. ‘바꾸어 말하면 우리 모두가 뿌리를 함께하고 있는….’ 하면 백인과 황인종, 흑인종이 싸우고 있는데 큰일 나요.

(낭독 계속; 몽골반점동족권의 동족입니다.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받고 한 핏줄로 뭉치면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고 한 가정이 돼 있는데, 너와 내가 직접적인 가정이 돼 있는데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할 것이 어디에 있겠어요? 그걸 말해요.

(낭독 계속; 인류의 미래는 이제 우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대목이 중요해요.

(낭독 계속; 하늘의 섭리는 이제 미국 대륙을 거쳐 영국과 같은 반대 입장인 일본 열도에서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그거 아시겠어요?

(낭독 계속;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 메시아로 현현하신 참부모의 조국 대한반도에서 결실을 봐야 할 숙명적인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일본이 사탄 편에 있더라도 숙명적인 뜻 앞에는 불가피하게 자기가 싫더라도 이루어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도 돼요. 돌아가서 설명한 것을 이해해 보라구요. 중요합니다.

(낭독 계속; 한반도는 예수님 당시의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서서…) 지중해권에서 로마를 중심삼고 예수를 죽였잖아요? 태평양문화권에서도 문 총재를 전 세계가 주목해 가지고 “저 녀석이 누구야? 어떤 사람이냐?” 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습니다.

(낭독 계속; 전세계 문제를 해결해야 할 초종교권과 초정치권의 분쟁지역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인 차원에서 봐도 한반도는 지금 세계평화를 정착시키는 데 가장 첨예한 대립지역으로 부각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팔레스타인은 종교의 싸움이지만, 남북은 정치의 싸움이에요. 정치하는 사람은 똑바로 알아야 돼요. 정치하는 사람이 통일하더라도 통일 안 됩니다. 종교권이 통일해도 통일 안 됩니다. 둘 다 합해야 통일이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주체와 상대, 원수 간에 이 일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

(낭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운 곳에서 뜻을 못 이루었다면, 하나님이 실패한 하나님밖에 될 수 없어요. 어떡하든지 역사시대에 힘으로 하던 것이 자연굴복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찾아야만 하나님의 이상이 다시 인류 앞에 나타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총 끝으로 협박해 가지고 안 돼요.

(낭독 계속; 한국전쟁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동원 되었으나…) 유엔군이 한국 때문에 생겼어요, 세계 때문에 생겼어요? 나도 잘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그걸 두고 말해요.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서 하차함으로 말미암아 물질 뺏기, 사람 뺏기, 하나님 찾기 등의 세계적 차원의 갈등과 분쟁은 냉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혼란 중에 더 혼란을 일으켜 놨다는 거예요. 그거 끝나지 않았습니다.

(낭독 계속; 이것도…) 실패했던 것을 성공리에 마쳐서 하나님의 권위를 찾기 위한 것인데 이것도….

(낭독 계속; 탕감복귀하기 위한 목적이 미분명하므로…) 됐는지 어쨌는지 뭐예요?

(낭독 계속;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축복받은 하늘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재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통일교회를 세워 나온 것은…. 10대의 소녀들로부터 시작했어요. 부인들입니다.

왜? 하나님이 이 땅에 원하는 것은 뭐예요? 천사장의 씨가 된 남자가 필요 없어요. 여자가 필요한데 여자가 사탄세계의 기준, 65억 인류까지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한 사람까지 이걸 대신할 수 있는 여자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태어나면서부터 가정에서 환영 받은 여자가 없어요. 더욱이나 동양사상에서는…. 많은 아기들이 여자로 태어나서 죽임을 당하는 것도 아는 거예요. 미국도 지금 그런 사람이 많아요.

(낭독 계속; 이들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로서 하나님의 소원인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자기가 잘못했기 때문에, 여자가 잘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여자가 각성한다는 거예요.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로서 희생하면, 우리가 희생하고 봉사하면…. 우리가 봉사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 나왔다구요. 그렇게 여러분들이 취급해 나온 거예요.

이 못된 남자 녀석들아! 할아버지도 못됐고, 아버지도 못됐고, 남편도 못됐고, 아들도 못됐고, 다 못됐어요. 어머니의 피살을 받아 태어난 아들딸도 어머니 대접을 안 해요. 또 같이 형제로 태어난, 한 피를 받아 한 몸인데 갈라놓은 남자가 여자를 사랑을 안 해요. 언제나 여자를 이용해요.

나도 우리 누이가 여섯 되는데, 지금 와서 보면 누이들에게 얼마나 미안한지 모르겠어요. 집에서부터 왕초같이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가 천거하니까 딸들은 말할 수 없으리 만큼, 형편없으리 만큼 이래라저래라 했던 것이 생각나요.

내가 그렇게 살아왔는데, 통일교회에서 여자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나를 이렇게 붙들고 놔주지 않아요. 할아버지 배후에 있는 할머니, 아버지 뒤에 있는 어머니, 남편 뒤에 있는 아내, 부모 뒤에 있는 장녀 차녀가 달라붙어서 살려달라니 핍박을 여자들 때문에 남자들한테 받은 거예요. 왜? 자기를 사랑하라고 한다는 거예요.

여왕이 되고 싶은데도 불구하고 한 번 여왕이 됐어요? 할머니 한 번 돼 봤어요? 어머니 한 번 돼 봤어요? 아내 한 번 돼 봤어요? 가정에 있어서 왕가에서 자랄 수 있는 첫딸 작은딸 돼 봤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전부가 반대예요. 그런 여자들이니 여기 나와요.

(낭독 계속;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로서 하나님의 소원인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왜? 여자 때문에 타락해서 남자의 종지조상이 되는 하나님까지도 반대하고 있으니 그걸 되돌려 잡아야 돼요.

통일교회 문 선생님이 못나서 반대 받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할머니 때문에, 여러분의 어머니 때문에, 여러분의 여편네 때문에, 또 여러분이 사랑하는 장녀 차녀 때문이에요. 자기들 아버지, 할아버지, 왕…. 전통의 말을 안 들어요. 안 듣는데도 그 내용이 틀림없이 이론적이에요. 어린애도 마음이 춤을 추고, 마음을 통해 노래하고 이럴 수 있는 경험을 하는데 어떻게 안 가요?

그러니 문 총재를 위해서 죽으면 죽었지 자기 할아버지, 자기 아버지, 자기 남편, 자기 오빠를 못 따라간다 이거예요. 따라가면 사탄세계예요. 그걸 부정하고 따라가야 된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가니 그만하고…. 다 이 책을 가졌지요?「예.」이제 20분 남았구만! (웃음)

나 야단났다구요. 반대 잘 받던 문 총재가 오늘 우리들이 점잖게 앉아 있는데 혼자 야단나서 야단한다 이거예요. 보기 좋다, 보기 나쁘다? 어떤 거예요? 아주…?「좋다!」아주 나쁘다는 녀석은 없어요. 아주 좋다! 아주 좋아요? 그래, 그랬으면 됐다구요.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조국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한반도의 핵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6자회담의 배후를 조종하며 민주주의국들과 공산주의국들을 화해시켜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이 전해 준 새로운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의 원칙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 드립니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미안하지만 공산세계 국가들, 34개국으로 되었던 국가들과 모든 전부가 여기에 편을 만들지 않으면 움직이지 못할 일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누군가 움직이려고 하는데, 움직이던 일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문 총재가 다 못 끝냈어요. 여러분들이 문 총재 이상이 되어 가지고 그 이상으로 어때요? 소련과 중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민주세계를 타도할 수 있는 방망이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내가 알아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블라디보스토크를 중심삼고…. 일본은 이제 꼼짝 못하고 따라가야 돼요.

(낭독 계속; 이 절박한 시점에서 미국과 유엔의 역할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환태평양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의 ‘노포크’와 ‘하와이’는 대서양과 태평양은 물론 오대양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와이와 노포크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가교요, 남과 북을 연결하는 연결고리입니다.) 적도를 중심삼고 갈라져서는 안되는 겁니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교량의 역할을 대서양과 태평양문명권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한반도는 미국 대륙을 등에 업고…) 업었는데, 누가 도와주겠어요? 일본이 도와줘요, 중국이 도와줘요, 북한이 도와줘요, 소련이 도와줘요, 미국이 도와줘요? 이게 심각한 겁니다.

(낭독 계속;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을 규합하여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돼야 되는 거예요. 계속적으로 그 일을 하고 있다 그 말이에요.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는 미래지만,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문 총재가 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대구 사람들은 그거 생각해 봤어요? (박수) 고마워요.

이런 생각을 한 것은 역사시대에 나밖에 없습니다. 얼마나 외롭겠어요. 외로운 하나님이 외로운 아들을 붙들고 외로운 사연을 할 수 있으니, 그 외로움의 사연이 통할 수 있으니 거기에 희망의 줄이 생기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전체가 그렇다면 한국 백성이 얼마나 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 없는 수난의 역사를, 단일민족성을 가져 가지고 수난의 역사를 겪은 거예요.

고구려가 쫓겨나고 지금 중국 영토에서 산고의, 해산의 수고를 하고 있는데 걱정 마요. 문 총재가 있어요. 그걸 방어하고, 태평양 싸움이 문 총재가 없으면 벌어진 지 오래됐습니다. 미국 같은 건 벌써 다 없어졌을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류의 미래가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어

대구 편안하게 살아요? 울타리도 안 하고, 벌거벗지도 않고…? 울타리 만들고 벌거벗고 자야지 울타리 없이 벌거벗고 잘 수 있어요? 해방이 좋아요? 박정희 대통령도 그래요. 박 대통령의 길을 열어준 게 나입니다.

여수⋅순천사건이 뭐예요? 무슨 사건이에요? 민주주의 군인들이 모인 사건이에요? 민주세계를 반대한 공산군이 대치한 사건이에요. 군대의 힘을 가지고 비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소원성취를 하려다가 문제된 사나이가 박정희 대통령 아니에요? 그 대통령의 길을 도와준 장본인이 여기 서 있습니다.

공산주의를 누구보다 잘 아는 거예요. 변태적인 공산주의로 국제 공산주의가 국가 공산주의, 민족적 공산주의, 가정적 공산주의까지 4단계까지 못 내려갑니다. 아기들도 ‘퉷!’ 침 뱉어요. 여기서 거기에 대한 모든 얘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구만! 시간이 없으니까…. 가서 공부들 하라구요.

잘나서 세계를 지도하고, 하늘땅 앞에 당당하고, 하나님의 법을 증거할 수 있는 실체 승리의 아들딸들을…. 용자들을 품고 길러야 된다구요. 그런 부모들이 살 수 있는 곳이 하나님의 조국이요, 인류의 조국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류의 미래가 바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중심한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한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미래가 바로 한국과…. 한국은 아담 국가요, 일본은 해와 국가라고 해요. 내가 맨 처음에 이런 것을 발표할 때 동대에 있는 모든 이름 있는 박사들은 “세상에 이럴 수 있는 괴물이 누구냐?” 했어요.

동대 교수들하고 싸우던 역사들을 모르지요? 동대를 중심삼고 일본 전국의 명사들이 모이는 대회를 하는데, 동대 교수들이 하룻밤에 뒤집어 가지고 문 총재를 쫓아버리려고 한 거예요. 문 총재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는 거지. 하룻밤에 뒤집어 박아 놓은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이야, 조그만 한반도가 우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반도인 줄 알았더니…. 이거 대단하구만!” 하는 거예요. 중국도 그래요. 문 총재를 이용해 가지고 미국의 옆구리를 치려고 하는데, 옆구리를 쳐? 이놈의 자식들! 그런 역사가 많습니다.

미래가 바로 한국과 일본은…. 하나! 미국은 장자권, 독일은 차자권이에요. 해방 후 20년 동안에 모든 경제적인 권한을 대표한 것이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에요. 이 3개국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선교사로 파송한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너희 셋이 하나돼라 이거예요. 자, 그건 지나간 날이니까….

(낭독 계속; 이런 하늘의 뜻을 잘 알고 있었기에 본인은 지난 70년대부터 33년간 생애의 황금기를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평화를 위해 정성들였던 것입니다.) 미국에 놀러간 것이 아닙니다. 얻어먹으러 가지 않았어요. 미국에서 돈 벌어서 한국을 살리겠다는 것이 아니라 미국 사람을 살리기 위해 갔던 거예요.

돈이 필요해요, 사람이 필요해요? 「사람이 필요합니다.」 대구 잘산다고 문 총재가 행랑보따리 찬 손님과 같이 들어오니 천대한 거예요. 한 달에 13번을 이사 했으니 사흘도 못 산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이 넓은 강가에, 모기가 와글와글한 거기에 가서 천막을 쳤어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도망 와 숨어 있는데 찾아오더라 이거예요. 유명한 사람들도 찾아오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외롭게 쫓기더라도 자살을 안 해요. 왜? 그런 사람들이 찾아오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거기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반대했지 그 이상 됐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한국은 이미 조국통일이 되어 가지고 세계의 조공을 받으면서 양반처럼 ‘에헴’ 하면서 어깨에 힘주고, 꼬리를 휘젓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남자는 어깨에 힘주고, 여자는 궁둥이를 흔들면서 양반처럼 살 수 있는 때를 다 잡아먹었어요. 이제 망친 것을 다시 수습해야 되는데, 이것들을 모아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어요?

하나님이 앞장서서 지도할 수 있는 시대

이제 12분 남았어요. (웃음) 이만큼하고 여러분에게 숙제를 주는데 나머지 것은 돌아가기 전까지 한 번 읽으라고 할까, 세 번 이상 읽으라고 할까?「집에 가서 세 번 이상 읽겠습니다.」아, 집이 아니라 여기서 읽어야지! 집에 가서 읽을래요, 여기서 읽을래요?

이 아래에도 내가 설명할 것이 많아요. 내 대신 통일교회 사람들은, 내가 어려운 것은 세밀히 다 가르쳐줬기 때문에 책임자들은 찾아가서 같이 훈독회를 하게 되면 오늘 이 시간보다 어때요? 문 총재가 시간 간다고 조급하게 말하는데 태평성대의 아들딸이 되어서 자유스럽게 논의할 수 있으니 문을 열면 없는 보물이 없고, 놀려면 몇 달도 놀 수 있는 기쁨이 찾아올 수 있는 것을 찾을 성싶어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이 가운데 잠겨 있으니까 찾아 가지고 내 대신 주인 할 수 있도록 저작권을 여러분 앞에 넘겨주니까 팔아먹어도 좋다 이거예요. 파는데 함부로 팔지 말고, 딴 데 팔지 말고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러분의 일족이 김 씨면 김 씨에게 팔라 이거예요. 딴 데 팔면 위법이 되는 거예요. 딴 족속이 있어요? 없다구요. 자기 단일 족속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가 찾아오는 길 앞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 「예.」 요거 조금만…. 이제 조금 남았어요.

(낭독 계속; 그리고 지난 1991년에는 냉전시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담판을 지으러 가던 심각한 순간에도 먼저 이곳 하와이를 들러 정성을 들였던 것입니다.) 대회를 할 수 있는 모든 계획을 짜 가지고 가서 들이댄 거예요.

(낭독 계속;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고향이 정착 안 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고향을 찾았어요?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왕 중의 왕, 천지의 모든 비밀을 가르쳐줄 수 있는 스승 중의 스승, 부모 중의 부모로서 3대 주체가 될 수 있는 그 양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행사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이름도 모르고 있어요.

(낭독 계속;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지금 한국에 돌아와서….

(낭독 계속;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 안 됐어요. 이번 선거만 끝나게 되면 문 총재가 뭘 할지 알 거예요.

(낭독 계속; 특별히 금년에는 섭리적 희년을 맞아 다시 미국을 들르게 되었으며 그 첫 기착지로 하와이에 가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3월 17일, 오늘 이 연설문을 중심삼고 대회를 시작한 거예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것이 끝나게 될 때는 문 총재는 깨끗이 물러가야 되고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을 가지고 앞장서서 지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형제 가운데 제일 사랑한 멋진 사람….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데려갑니다. 요번 이 기간에도 여러 사람이 영계에 갔어요. 탕감이 반드시 필요해요. 사탄이 맡아 가지고 할 때는 마음대로 복 주고 화 주고 다 했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형들….

조상들이 가서 축복받고 지상에 재림하면, 천사장들이 도망가요. “야 이 자식들아, 비켜! 너희들은 들락날락했지만, 이번에 내가 들어가면 정비한다.” 이거예요. 데리고 가요. 데리고 가서 영계의 특별수련소에 보내는 거예요. 4백 년, 4천 년 역사 지낸 것을 40년 이내에 탕감시키기 위해서 백번 천번 죽을 것을 가해 가지고 그렇게 탕감시켜서 정리하는 거예요. 두고 봐요.

단 한 분밖에 없는 대표자

대구가 얼마나 잘못했느냐? 통일교회에 나가는 할머니를 패던 자식들의 이름을 내가 알고 있어요. 어머니를 팼어요. 울고 나오는 어머니가 갈 곳 없으니 나한테 찾아와서 “선생님, 이런 세상이 있어야 되겠소? 얼른 선생님이 뜻을 이루어서 이런 사람들을 정리해 주소!” 한 거예요. 남편이 약을 먹여 죽이려고까지 했다는 거예요. 머리를 깎고, 팬티만 입히고 통일교회에 가라고 쫓아내는 거예요. 그때 통행금지가 있는 때예요. 내가 여자들의 수치스런 모든 별의별 것을 다 봤습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내 동생이에요, 내 동생! 동생을 잃어버려서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오빠의 책임이에요. 찾아다가 잘 길러서 참된 여왕의 자리, 참된 할머니의 자리, 참된 어머니의 자리, 참된 아내의 자리, 참된 장녀 차녀의 자리를 준비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여자를 다 잃어버리고 슬퍼하던 역사를 해원해 가지고 내가 신랑, 아버지, 남편의 대표로 서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아 오던 마음을 푸시옵고, 인류 앞에 축복하고 싶은 본연의 예물을 내 대신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 최후의 기도가 될 것이에요. 불쌍하지요?

그러니까 여자는 지금 그래요. 통일교회 여자는 내가 죽으라면 죽어요. 세상 사람을 칼침 놓아 가지고, 저런 녀석들은 하나님의 원수 중의 원수니 두어둘 수 없다고 하면 어때요? 김정일 같은 것도 죽일 수 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처단해 버릴 수 있어요. 하지만 내가 그럴 수 없어요. 이런 자리를 평화의 자리로 만드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나 남편 아내를 붙들고 통곡하면서 우리 아버지를 아버지로 가르쳐줬고, 남편을 남편으로 가르쳐줬고, 우리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바로 가르쳐준 참부모님이 있었다는 사실을…. 참부모의 공을 생각해서 내가 이 일을 수행치 않으면 살 수 없다고 생명을 걸고 나선 사람들입니다.

여자들! 「예.」 “뜻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으라면 난 틀림없이 내놓을 수 있다.”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여자 군대를 만들게 될 때는 남자 군대를 말도 없이 도망가게 만들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별의별 남자들이 금력, 인력, 학력, 정치력을 가지고 별의별 유인을 해도 안 넘어가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말에는 절대복종해요. 한 분밖에 없는 분 아니에요? 몇 천년 동안 대하려고 했지만 여자들이 대할 수 없었던 단 한 분의 대표자예요. 이 시대 10년, 20년, 40년에 들어와 가지고 그분의 소원성취를 못 이루는 여자는 역사에 있어서 뿌리를 뽑아서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자기 남편보다도, 아버지보다도, 할아버지보다도, 아들딸보다도 귀하다는 말이에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의 간판…. 모든 금은보화를 다 하더라도 어때요? 문 총재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그 교회까지도 파서 불사르더라도, 팔아서라도 새로운 하나님을 살아서 모실 수 있는 궁전을 짓지 않으면 안돼요.

내가 있으니 하나님을 왕좌에 모실 궁전을 만들었어요. 이게 그 자리입니다. 옆에는 하나님을 모셨던 왕좌가 있어요. 보좌가 있다구요. 그거 구경시키나? 내 허락 없이는 구경시키지 말라구요.

문 총재가 이런 궁전을 만들어서 뭘 해요? 난 천막에서도 살고 모래사장에서도 밤하늘을 이불삼고 살던 생활을 했어요. 어디 가든지 집이 없다고 한하지 않았어요. 집을 만들면 돼요. 아, 새새끼도 집 만들고 사는데 뭐가 걱정이에요? 자, 넘어가자구요.

천리 도리의 정도의 결과

(낭독 계속; 여러분, 작금의 세계정세를 냉철하게 분석해 보십시오. 공산주의의 탈을 벗었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주변의 호전적인 강대국들은 호시탐탐 힘없고 작은 도서국들을 넘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정신 차려요. 공산주의 유물론자들은 물질이 하나님이라고 해요. 하나님 이상이라고 하기 때문에 정신세계를 완전히 도말해 버려요.

참외밭에 참외라고 하게 되면, 반동분자는 아직 익지 않은 참외라도 따서 팔아버리려고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두 사람이 안 갑니다. 반드시 하나는 피를 보고 밟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론적 근거가 그렇기 때문에 살부회(殺父會)가 있는 걸 알아요? 공산당의 중요 간부가 되려면 어때요? 자기 제일 가까운 가정의 부모 형제들의 피를 보지 못하는 사람은 간부가 못 되는 거예요.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대구 패들!

대구도 이럴 수 있는 결과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막기 위해서 나 무슨 몽…?「나운몽입니다.」나운몽, ‘나운몽’ 하게 되면 무슨 자예요? 나 하고 ‘운’ 자가 무슨 ‘운’ 자인가? 「‘구름 운(雲)’ 자입니다.」 ‘구름 운’ 자, ‘몽’은…? 「‘꿈 몽(夢)’ 자입니다.」 ‘꿈 몽’이니까 흘러가지! 벌여 놓은 구름 가운데 꿈꾸는 사나이예요.

박태선이 뭐예요? ‘태선’이 무슨 ‘태선’이에요? 「‘클 태(泰)’ 자입니다.」 ‘클 태’ 자! 대선이에요, 태선이에요? 「태선입니다.」 태선, 이야…! 태선이 뭐예요? 선생님이 이북에서 전도 보내 가지고 전도된 녀석이에요.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세례 요한 문제 같은 것을 자기들이 한 것처럼 다 팔아 가지고 흥청흥청하다가 어디로 도망갔어요? 요즘에 다 없어졌더만!

나 없어지라고 제단에 가 가지고 밤을 새워 기도하던 패들은 없어지고, 그들을 살려주겠다고 감옥에 갔다왔다한 나는 살아 있어요. 그러니 정도가 어떤 거예요? 죽이겠다는 사람을 살려주기 위해서 자기 일신까지 잊어버리고 수난 길도 기뻐서 찾아가는 그런 무리들이 최후의 주인 되는 것이 천리도리의 정도의 결과다 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 나를 보게 되면 확실히 다 알지요.

(낭독 계속;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작은 도서국으로서는 단독으로 이 강대국들의 정치⋅경제⋅군사적 공세를 당해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라도 무혈점령을 감행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그들입니다.) 그 사상적 힘은 이미 문 총재가 뿌레기를 뽑았어요. 소련이 망하고, 중국이 망한 게 누구 때문에 망한지 알아요? 연변에 공과대학 만든 것이 지금 몇 년 됐나? 「1984년에 지었습니다.」

그러니까 몇 년이에요? 벌써 23년 됐네? 24년째가 되는 거예요. 연변 좋은 동산에 누구 동상이 있었다구? 「모택동 동상입니다.」 “모택동 동상을 치워라. 그거 한국 사람이 아니다. 내 말 듣고 해라. 내가 너희들을 앞으로 중국에 있어서 공업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용사들로 만들어 줄 텐데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봐라!” 한 거예요.

지금 그렇게 다 돼 있어요. 그 대학을 중심삼고 중국에 80개 대학 이상의 대학이 돼 있어요. 거기를 졸업한 사람들이 현재 상하이라든가 베이징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거예요.

주인 중의 주인의 역할

그런 사람들을 일시키기 위해서 독일에 가 가지고 동독과 서독을 하나 만들고, 공업기술을 잃지 않게끔 방어 일선에 섰던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독일의 31명 공업세계 박사들을 중국에 소개한 사람이 나입니다. 그런 말 들어봤어요, 대구?「예.」잘났다고 하던 것이 왜 그렇게 됐어요?

내가 독일의 현대 과학세계의 기술을 총합한 전당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여기 현대니 대우니 이 패들도 전부 다 우습게 봤어요. 중국까지도 그랬어요. 독일에서 공장을 하는데 자동차 라인 생산하는 독일의 제일 아버지 되는 회사의 주인이 나입니다.

독일 공업계의 모든 핵심적인 뿌리를 지배해 가지고 그들이 앞으로 불원한 장래에 문 총재한테 싸워서 이길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전자세계의 국가 대표기관을 나한테 팔았어요. 독일에서 제일가는 공장이 문 총재의 공장인 것을 왜 몰랐어요? 기독교 교파들이 무서우니까 반대한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나대로 발전하는 거예요.

그걸 살리기 위해서 한국 땅에 뭐예요? 창원공업단지를 정부가 추진했지만, 실질적으로 건설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거 알아요? 거기 17만 평 이상이 레버런 문의 땅이었어요. 그 역사를 말하면 기가 차지! 기가 차면 죽나, 사나? ‘기가 차서 살겠다.’ 해요, ‘기가 차서 죽겠다.’ 해요?

대구!「예.」웅성거리지 말라구요. 지금 충고를 하고 있어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주인 중의 주인의 역할을 했기 때문에 바로 알고 자리를 잡지 않으면 쫓겨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기념할 수 있는 날이니 경고와 더불어 책망을 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여러분보다 잘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잘났다고 봐요, 못났다고 봐요? 「잘났습니다. (곽정환)」 아, 너야 물어볼 게 없지! (웃음) 내가 어디 가든지 씨름을 해서 져 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88세인데 몸이 유연해요. 요즘에는 하지 않지만, 철봉도 했기 때문에 담만 잡으면 넘어가요. 혁명을 하려면 도망도 갈 줄 알고, 바쁘면 원수를 힘도 없는 것 같지만 옆구리에 차고 가 가지고 담 너머에 집어던져야 돼요. 그런 훈련을 다 했어요. 남자가 여자로 가장하는 것도 다 알아요.

임기응변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사람이에요. 나치스의 당 조직의 내용을 누구보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미국의 선거역사 가운데 레버런 문의 역사, 5대 도시와 2대 주를 공화당이 민주당으로 간판을 넘겨준 것도 내가 다 복귀했어요. 그게 유명한 일들인데, 이런 것을 하나도 모르게 한 정부들이 다 망했어요.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간섭해 나오는데 그렇게 해 놓았다면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다는 녀석들은 혓발을 빼버려야 된다구요. 나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하나님, 명령을 마시옵소서! 최후의 명령을 하면, 나는 실행합니다.” 하는 거예요. 아버지의 명령이면 하루 저녁에 나라가 날아가더라도 상관없어요. 그러니 말을 잘 들으라구요. 협박이 아닙니다.

환고향을 할 때까지 34년 동안 마음대로 두들겨 패고, 마음대로 욕하고, 마음대로 천대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흘러가는 먼지 짜박지가 아니에요. 휴지 짜박지가 아니에요. 똥통에 들어간 휴지 짜박지가 아니에요. 금은보화 이상의 보물들입니다. 내가 그걸 지켜 가지고 빛 될 수 있는 것을, 장치와 환경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그 날을 준비하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날이 되기를 아버지도 기다렸어요. 그래서 “2013년 1월 13일까지 이것을 내가 책임지고 해낼 테니 기다리십시오.”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수많은 사람이 어떻게 돼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사탄세계에 핏줄이 연결돼 있고, 일족이 이렇게 될 것을 알게 될 때 “나는 못 참습니다.” 하는 거예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어때요? 이런 얘기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들이 이제는 레버런 문을 손대려야 손댈 수 없어요. 알아보니까 자기들보다 기반이 무서운 거예요. 문 총재의 주장하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주의자예요. 민주주의자가 어디 갔어요? 왕권을 몰라요. 유물론자 어디 갔어요? 왕권을 몰라요.

지⋅정⋅의의 사람,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느냐? 우리가 하나님을 닮았어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체를 가진 몸뚱이니까…. 체를 가진 사람이 뭐예요? 지⋅정⋅의의 마음, 마음이 뭐냐? 지⋅정⋅의를 중심삼고 구성돼 있어요. 그렇게 닮았으니 하나님이 나를 닮았느냐, 내가 하나님을 닮았느냐? 안방이나 겉방이나 한 가지 중심삼고 그렇게 됐으니 그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지⋅정⋅의를 가지게 되면, 그 다음에 뭐예요? 지⋅정⋅의에 결실이 뭐예요?「심정입니다.」심정인데, 심정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진⋅선⋅미! 진⋅선⋅미를 통하지 않으면 심정의 정착이…. 둘 다 자리를 못 잡아요. 떠나가 버려요.

그래, 누구를 닮겠다고 그래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줬는데 실천 못 하니까 못 됐어요. 그 실천할 수 있는 대표자가 다시 찾아오시는 참부모요…. 불신자들, 하나님 앞에 당장에 죽여버리고 없애버려야 할 먼 거리에 있는 사람들은 구세주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들도 싸워요. 수많은 종교들이 나와 가지고 종교 대표의 자리에 서서 싸우는 세계에 하늘 평화를 만들기 위해 오는 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야(めしや), 일본말로는 밥장사예요. 먹여줘야 되게 돼 있어요.

종교의 싸움을 누가 말려요? 그 다음에 뭐예요? 정치의 싸움,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려요? 평화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안 싸운다는 사람 말이에요. 내가 후려갈길 거예요.

얼마나 힘들면, 내 자신이 이 길을 갈 때 ‘우주주관 바라기 전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정해 놓고 출발했겠어요? 문 총재가 이 길을 나오면서 16살 때부터 불 탄 거예요. 우리 집안이 애국자의 집안입니다. 독립군들이 뒷문으로 비 오는 날, 눈 내리는 날 찾아다니면서 모금하게 되면 우리 집에 와서 숨기도 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할아버지한테 듣고 만나보면, 사람은 별거 아니에요. 다 같아요. 같은 사람인데, 그 사람들이 가게 되면 처마 끝을 잡고 지붕으로 올라가요. 이야,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종조부란 사람이 유명한 사람입니다. 중국에서도 무서워했어요. 예언서를 중심삼고 미래를 점치는 것보다도 알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을 공부 안 시켰어요. 학교를 안 보냈어요. 오산고보를 세운 주인 양반입니다. 여기 오산고보 출신 없어요? 경상도 패들이니 없지! 평양이 깨인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토마스 목사, 선교사를 불태워 죽이고 다 이랬기 때문에 평양에 기지를 못 잡았으니 중국에 제일 가까운 선천에 어떻게 한 거예요?

정주 위에 선천이에요. 거기에 병원을 만들고 이래 가지고 정주 곽산의 성진이 어머니 고향에 교회를 짓는데 성진이 외갓집 마당에 지었어요. 긴허리교회가 유명하다구요. 한국의 교파들이 생겨난 역사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예.」(박수)

신문명권의 조국을 창건해야 할 때

분하다면 나 이상 분한 사람이 없어요. 억울하다면 나 이상 억울한 사람이 없어요.「말씀이 안 들립니다.」아, 안 들리면 죽으라구! 뭘 듣겠다고 그러노? 귀때기를 가지고 뭘 하노? 선생님이 이 길을 시작할 때는 여러분과 같이 적당히가 아니에요. 너냐 나냐, 네가 주인이냐 내가 주인이냐? 이자택일로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려면 자연굴복 시켜야 돼요.

눈이 눈을 감고 눈물지어야 되고, 코가 코를 닫고 콧물을 흘려야 되고, 입이 그래서 삼수가 흘러야 돼요. 귀가 막혀 가지고…. 비행기를 타면, 귀가 막히지요? 울음소리를 못 들으리 만큼 울면서 온 전신에 땀을 흘려서 회개해야 되는 것을 알아요? 밸까지도 꼬여 가지고 무슨 병인지 몰라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역사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못난 하나님이 아니니 잘났기 때문에 제일 고약하고도 제일 쓸 만하니까 나 같은 사람을 잡아서 쓰지요.

그래서 내가 지금 최후의 명령을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 참으시옵소서! 내 원수가 많습니다. 때가 되거든 원수를 당신이 바라는 몇 천 배까지 깨끗이 정리합니다.” 하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가 미국의 정보 내용을 연구해 가지고 기록한 비밀기록이 국무부와 국방부의 참고자료가 돼 있어요. 국무부에 그 자료가 없어요. 국방부에도 없어요. 알기 위해서는 워싱턴타임스에 자기들이 와서 세를 내고 참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편안해서 그런 놀음을 했겠어요? 무슨 돈이 많아서 미국에 가서 그런 놀음을 했어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15분 후에는 워싱턴 백악관으로 보고됩니다. 옛날에 8개 부처였던 것이 16개 부처로 된 거예요. 모르고 이러는 줄 알아요?

대구 놈들이 잘될 줄 생각하지만, 이제는 내 말을 잘 들으라구요. 한 달에 13번을 쫓아냈으니 사람으로 할 짓이에요? 거지새끼한테도 그랬으면 최후에 길 떠나게 될 때는 벤토(べんとう; 도시락)라도 싸서 잘못했다고 한 사람이라도 와서 인사를 해야지요. ‘퉷!’ 침 뱉고 돌아설 수 있는 걸음이었지만, 내가 혓발을 물고 침 안 뱉고 돌아선 그 날짜를 잊어버리지 않아요.

영천의 어떤 곳도 그래요. 거기에 소설이 펼쳐 나올 수 있는 사연이 있어요. 알겠나, 대구 사람들?「알겠습니다!」통일교회에서 허리띠를 풀어제기고 벌거벗고 모든 걸 팔아치워 가지고 나서야 돼요. 선두에 서야 할 패들이에요. (박수)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권에 안정과 평화가 정착될 때 인류의 평화도 보장이 될 것입니다.) 내가 허리띠를 풀어놓고 “이제는 내가 필요 없습니다.”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있어야 돼요. 놔두면,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핏줄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이것이 사탄이 권한을 백번 천번 행사하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낭독 계속;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주변 강대국들의 엄청난 ‘쓰나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4년 전인가 쓰나미로 16만 얼마가 죽었는데, 그거 다 예보예요.

(낭독 계속; 환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이 하나로 뭉쳐야 하나님이 바라는 신문명권의…) ‘하나님 신(神)’ 자입니다.

(낭독 계속; 조국을 창건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없어요. 한국에 평화군으로 왔던 16개 국가가 다 도망을 갔어요, 죽은 사체를 남겨놓고.

(낭독 계속; 적도를 중심에 두고 남북으로 산재해 있는 태평양권의 작은 도서국들은 물론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호주, 뉴질랜드 등 모든 국가들이 한 나라와 같이 협약을 맺고 연합전선을 펴서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해줄 환태평양문명권을 지켜야 합니다.)

그 도서국가들이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여기에 내가 안 들른 곳이 없어요. 어느 한 섬에는 대양권의 평화대사관 본부를 지으라고 했는데 지금 끝나고 있어요. 거기에 왕들, 국회의원들 다 교육 끝났어요. 껍데기 쥐어서 행차 후에 나팔 불겠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대구? 「예!」

(낭독 계속; 날로 심해져가는 환경파괴와 전쟁으로부터 인류의 미래 젓줄이요 생명선인 해양권을 보호하고 살려 미래의 평화를 위해 본연의 원자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은 가난뱅이로서 유물론자들에 의해서 다 없어집니다.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원자탄, 수소탄 창고에서 버튼만 누르면 다 깨져요. 인류의 자연세계가 파괴되는 거예요. 이런 위험천만한 시대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업적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그게 나하고 무슨 상관있어요? 인류구원이 무슨 상관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를 가르쳐 지도한 것을 알기 때문에, 만왕의 주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아는 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무엇이 없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을 대신해서 하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선두에 나서서 아니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말이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시간이 자꾸 늦어지는데 무슨 소리를 크게 해 가지고 자꾸 연장하게 해요? 들어야 되겠어요.

(낭독 계속; 뒤넘어 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이번 대회 때 얘기했지만, 레버런 문 하나를 기르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할수록 무가치하게 갈 수 없겠기 때문에 영미 세계에, 종교의 기원지에 돌아가서 그들의 뿌리를 들어 가지고 교육한 거예요. 34년 동안에 다 끝나 가지고, 그들도 이제는 죽지 않고 3대권이 합해서 문 총재의 뜻을 받들겠다는 역사적인 날들로서 내세울 수 있는 환경이 된 거예요.

뉴욕에 가 가지고 아벨유엔 선포가 뭐예요? 법이 없나?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이 있고, 미국의 헌법이 있고, 정보처가 눈을 부라리고 있는데 거기에서 무슨 놀음이에요? “너희들, 내 말을 듣고 나를 따라오라!”는 얘기…. 지금까지 알고도 남았지요. 개인⋅가정⋅종족 등 8단계를 따라오면서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가 버스를 타고 내 뒤를 따라다녔어요. 내가 리무진을 타니까 버스가 부끄러워서 따라오지 못했어요. 끝까지 따라와 봐야 나쁜 일을 안 하거든. 나중에는 경찰관을 보내 가지고 당신을 보호하겠다는 국가의 요구가 있었다고 했지만, 나는 거기에 응하지 않았어요.

내가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미국을 도와주기 위한 것인데, 그 깃발을 든다면 “너희들도 하나님의 나라, 왕권을 세우는 데 선도자가 되라!” 이거예요. 이런 말을 하며 내가 왔지, 종 되라고 가르쳐준 법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자, 8대 챔피언이에요. 하나님이 나를 불러서 세계적인 이런 참부모의 자리에 세운 동시에 참부모를 받들어 줄 수 있는 교육과 준비를 누가 했느냐? 하나님이 했다는 거예요. 그걸 믿고 34년을 지내보니 그 평가가 모두 여기 나와요. 이거 하나만 읽지요.

(낭독 계속; 그리하여 미국과 세계의 종교계, 학계, 정계 및 각계각층의 지도자들로부터 본인은 다음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것을 받겠다고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해서는 안된다는 깃발을 들고 나설 때가 됐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첫째,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나 이상 잘 아는 사람이 없지요. 말해 봐요. 대구 목사, 장로, 권사들이 반대하던 패들이에요. 뉘시깔이 쑥 들어가서 눈 감는 것은 좋지만 눈물을 흘려도 용서받을 수 없는 슬픔이 떠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벗겨 줘야 돼요. 나밖에 벗겨 줄 사람이 없습니다.

자, 이거 알겠어요? 그만하고, 이것들은 여러분이 참고로 읽어야 될 것입니다. 95페이지까지 나갔어요. 이걸 세 번씩 읽겠다고 했지요? 「예.」 사실 나도 배가 고파요. (웃음) 아침에 내가 4시에 떠나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왔어요. 여러분들이 시작하는데 24분이 늦어서 궁전에 들어왔어요. 10시 전에 오려고 했는데, 역풍이 분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우리 헬리콥터가 세계 제일가는 헬리콥터입니다. 이 나라 대통령도 못 타고, 미국 대통령도 못 탄다는 거예요. 그 비행기 회사에서는 문 총재가 세계적으로 이런 사람이니 자기들이 앞으로 이용가치가 있지요. 그래서 제일 좋은 헬리콥터예요. 선생님이 자가용도 있지만 세계 최고입니다.「어머님이 오셔서 읽어주시지요. (윤정로)」이젠 다 끝났다구요.

자가용은 7천만 달러가 나가요. 종교 지도자가, 교주라는 사람이…. 그 비행기를 나는 원치 않아요. 안 타고 다니려고 해도 할 수 없어요. 오늘 아침에 4시에 깨 가지고 바다에 나갔습니다. 밤낚시를 통일교인들이 할 줄 몰라요. 4시면 어둡지요? 내가 만든 배를 타고 달려가 가지고 30분 동안 바다에 나가서 히라시(방어)니 참돔이니 하는 것들을 하루 종일 잡는 것보다 많이 잡았어요.

오늘 대구 사람이 안 왔으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정치망에 걸린 고기들을 트럭으로 실어 가지고 한 짐 풀어놓을 때 대구 대구 달라고 하면 곤란하겠다 이거예요. ‘대구, 대구’ 그러잖아요? 또 이것들이 도적놈의 심보들이 많아요. 경상도만 발전을 많이 시켰어요. 전라도가 내 고향입니다. 전라도 사람은 좋아하겠구만!

자, 그건 그렇게 알고, 이것이 이제부터 여러분에게 필요한 그런 것이 됐으니 이만하고 나도 배가 고프니 여러분도 밥을 먹자구요. 아시겠어요? (박수) 책임지고 30번…, 알겠어? 「예.」 재교육도 필요하면 불러다가 하라구! 「예, 그러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약속대로 나는 물러갑니다. (박수) (평화대사 대표들에게 종잣돈 하사)

둘이 노래나 한번 하고 가자구요. 같이 하자구요. (참부모님 ‘대한팔경’ 노래) (꽃다발 봉정, 억만세 사창, 경배)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8)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

(참부모님 입장, 경배, 개회선언, 보고기도, 환영사, 아벨평화유엔 창설대회를 소개하는 비디오 상영)

만나기 쉽지 않은 사람

여러분들이 기쁘신 마음을 갖고 이 자리에 참석해 준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겠어요. 여기가 경상남도, 부산을 위주로 한 경남지역 사람, 그 다음에 경기도 북부도 들어갔던데 참석했나? 「경상남도예요. 아까 그건 딴 거예요. (어머님)」 딴 거든가? 오늘 몇 명 참석했나? 「오늘 1천8백 명 오셨습니다.」

저 뒤에 있는 양반들! 내 얼굴이 보여요, 안 보여요? 「저 뒤편에 잘 보이십니까? (윤정로)」 「예.」 보여요, 안 보여요? 「보입니다.」 오늘 우리 두 사람을 처음 보는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나도 처음 보는 사람이 있는데 갑자기 처음 본 사람이라 이 사람이 저 사람 같고, 저 사람이 이 사람 같아서 모르겠다구요. 그러니 한번 쭉 내 얼굴을 기억할 수 있게끔 저기 갔다 올 텐데 시간이 30분 걸릴지도 모르고, 10분 걸릴지도 몰라요. 어떻게, 그만둘까요? (박수) 그만두면 더더욱 좋고, 시간이 지나더라도 양해하겠다면 해도 좋고…. 아시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여러분에게 이 모임자리가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면, 여러분 왔던 사람들에 대해서는 이 대회가 끝나는 14일 이후에 선생님이 기념 촬영한 사진을 보내주려고 그래요. 참석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빠지지 말라구요.

자, 그러면 어머니가 앞장서야지! 「아니, 노래해야 되는데…. (어머님)」 노래하겠다구? 노래하고 그만둬요? (박수) 어떤 거예요? 거기에서 박수하면 되나, 저 뒤에서 박수해야지? 어떤 걸 좋아하는 거예요? 노래하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저기 갔다 오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노래도 하고 갔다 오십시오.」(웃음) 자, 그래요. (박수)

경상도 사람들도 남쪽 나라 사람이지요? 「예.」 한국에서 전통적으로 인물이 어디가 잘났느냐 할 때 북남남녀예요. (웃음) 북남(北男)이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태어났습니다. 또 북녀(北女)인데, 북녀니까 어머니 같은 사람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남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니 섭섭하지요?

유종관! 「예.」 가서 물…. 「예, 가져오고 있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물 없이 말하면 힘들어요. 아시겠어요? 자, 먹고 싶은 사람은 같이 마셔요. 탕감…. 「물들 다 나눠줬어요.」 이쪽 봐요. 여기 양반들이 앉았겠구만! 양반 되기가 쉽지 않지요? 책임이 중하면 중할수록 밥 먹을 자리도 바쁘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도 그러니까 자지 않고, 쉬지 않고 산다는 철학을 말하고 있는데 그렇게 알고 어렵더라도 참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이쪽 사람들이 더 잘났네! 저쪽에 여자들이 많이 앉고, 이 가운데 앉았으니까 못났더라도 잘났다고 인정해 주는 것…. 모든 사람이 말도 그렇게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잘난 사람들, 박수 한번 하지! (박수) 아, 여기는 그만두고…!

(참부모님께서 청중에게 다가가심) 자, 이리 봐요. 경상도 여자가 버릇없이 이게 뭐야? 저 뒤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못 가겠어요. 다리가 아파서 여기서 돌아갈 거예요. 아시겠어요? 시간이 돼서 빨리 가야 되겠어요. 자, 우리 어머니가 노래를 잘하는데 안 시키면 내가 기합 받습니다. (웃음) 원하거든 박수해요. (박수) (어머님 ‘조국찬가’ 노래) (박수)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중간에 설명할 게 많지만, 다 말을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인데 말도 안 시키고 혼자 말하기 부끄러우니까 빨리 중간을 빼버리고 할 거예요. 앞뒤를 바라보면 어떤지 다 알 수 있는 지식층 인텔리들이 모였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시작해 보자구요.

얼마 걸리느냐 하면 38분이에요. 얼마 동안 걸릴까요? 10분 더 할까요, 20분 더 할까요? 모를 거 많습니다. 모르면, 그건 넘어가더라도…. 우리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이 내용을 많이 읽고 연구해서 아니까 설명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봐요. 그런 의미에서 조용히…. 우리 같은 사람을 이렇게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사실 말이지만.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처음 보는 사람, 많이 왔다고 보는데…. 내려요.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강연문 낭독 시작;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의 천일국…) 천일국에 많은 단체가 있습니다.

(낭독 계속; 평화군단 대표 및 내외 귀빈 여러분!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50년 전에 이렇게 됐으면, 대한민국은 이 세계의 조국이 되었을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조국광복이라는 표제를 바라고 있다는 것이 부끄럽지만, 우리 같은 사람이 살아남았기 때문에 이런 일도 하고 있다 할 때 하늘 앞에 감사하는 마음을 여러분이 같이 해 주면 고맙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게 인사입니다.

(낭독 계속; 본인과 본인의 가족,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천일국 백성 7천만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한국동란에 참전했다는 생각을 갖고 이야기한다는 것을 이해하기 바라겠어요.

(낭독 계속; 국제연합(UN)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해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여러분과 여러분의 전우,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앞에…) ‘나는’을 여기서 뺐습니다, 여러분이 대신하기를 바라서.

(낭독 계속; 뜻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을 전합니다.) 기쁨과 사랑과 심정인데, 심정이 제일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세계에서 그래요. 나만이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은 다 그렇게 생각해요.

(낭독 계속; 이 사상은 아벨유엔의 전통적 주류 사상이 될 것입니다.) 이게 가장 귀한 사상입니다.

(낭독 계속; 본인과 한반도를 중심삼고 펼치신 하나님의 깊은 섭리적 내용을 여기서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본인이 최근에 선포한 환태평양 중심의 섭리적 내용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귀빈 여러분!) 「예!」

(낭독 계속;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내가 섭리의 기간을 잘 알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요.

(낭독 계속;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 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禧年)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惡)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새로이 출발점으로….

(낭독 계속;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善)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이 다 모르는 가운데 일이 지나가고 있어요.

(낭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기는 1천8백 명인데 그걸 어떻게 따라잡겠어요? 어떻게 영향을 주겠어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낭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역사관입니다.

(낭독 계속;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이러면 다 들어가요. 다 들어갑니다.

인류역사의 발전 과정

(낭독 계속; 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관찰해 보게 되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은 알지요.

(낭독 계속;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문화와 문명이 달라요. 문명은 정착해 가지고 목적을 대신할 수 있는 표적을 정해 가지고 가지만, 문화라는 건 흐르는 가운데 하나의 단체 구성을 해 가지고 그곳에 가자고 끌고 나갈 수 있는, 지도할 수 있는 흐름을 대표한 지도자들의 주장을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나일강 중심의 이집트 문명,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중심의 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강을 중심한 인더스문명, 황하강을 중심한 황하문명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인류문화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이태리 반도의 로마와 같은 지중해 반도문화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 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화의 꽃을 피워 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그러나 사해(四海)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그때는 잘 몰라요. 오늘 이것도 모릅니다. 지나가야 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화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2,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었지만 아직까지 문제가 크지.

(낭독 계속; 그렇다고 해서 인류문화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하늘이 수고했다는 거예요, 누구도 다 모르게.

(낭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잘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 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든 무엇이든 반대해서 막을 수 없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이 앞장선다는 거예요. 종주도 물러가라! 미진한 역사의 결과를 해결 못 지은 사실이 있으니 하나님이 책임지고 나서야 된다 이거예요.

환태평양시대의 우리의 사명

(낭독 계속;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왜 크냐 하면, 하나님과 최고 꼭대기에 대한 것을 취급하기 때문이에요.

(낭독 계속;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예수님이 33살….

(낭독 계속; 공생애노정…) 2년 8개월 만에 죽었는데, 우리와 같이 72년 이상을 협조 받았으면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전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기독교인들, 이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늘땅이 다 긍정하고 역사가 긍정하는데….

(낭독 계속;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 환경을 창조한 하나님은 언제나 뜻을 이룰 수 있는 때를 위해서든가 사람을 위해서는 환경을 준비하지 준비 없이 하지 않는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예수님을 준비 없이 이 땅에 보냈겠어요? 기독교가 무엇이고, 로마가 뭐예요? 로마에 영향을 미친 기독교, 그 다음에 모든 영향을 미친 로마의 인본주의 사상이 관계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 인류를 구해 줄 문명권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박수 한 번 하라구요. 싫더라도 해야 돼요. (박수) 기독교와 종교는 다 망했습니다. 여기에 스님도 계시지만 옷 갈아입어야 돼요. 신랑 신부가 되기 위해서는 잔치할 수 있는 옷으로 갈아입어야 돼요. 그거 모르면 다…. 영계에 가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낭독 계속;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난 예수님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천년을 준비한 터 위에 가까스로 당신의 독생자인 예수님을 이 땅 위에 보내시고 노심초사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시던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인류의 시조로 지은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에덴동산에서 떨어져 나갔을 때보다도 더 큰 처절 참절의 한에 사무친 비극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2천년, 하나님이 역사의 뒤안길에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수난의 노정을 걸으시며 준비시켜 온 제2이스라엘권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 자체가 몰라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가서 34년 동안 예고하고 문제를 일으켰지만, 그렇게 깨닫기가 힘들어요.

헌옷을 지금까지 입고 맞는다고 생각했으니 갈아입을 수 없거든! 여름이 되면 봄옷을 벗어버려야 되고, 가을이 되면 여름옷을 벗어야 되고, 겨울이 되면 가을옷을 벗어야 되는 겁니다. 또 겨울이 지나면 갈아입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역사를 발전시키는 하나님의 섭리가 한꺼번에 왕창 다 이루지 못하니 그런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상식적으로 알 텐데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학자, 신학자들은 다 죽었어요. 영계에 가도 그런 사람들을 만나기 힘듭니다.

다 어디 갔어요? 어디에 가 있느냐 하면 지옥에 가 있어요. 일을 못다 치렀거든! 자, 그만하고요.

(낭독 계속; 기독교국으로서 신교와 구교가 적절히 안배되어 있는 미국은 구교와 신교를 하루속히 화합 통일시켜 예수님 시대에 이루지 못했던 21세기의 로마 역할을 완수해야 할 사명을 띠고 있는 것입니다.) 몰랐어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민족을 다 버리고, 사상적인 모든 뜻을 전부 다 버리고 여기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실패한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구교와 신교, 가인과 아벨의 싸움을 말렸어요. 그래 가지고 조국광복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조국이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65억 인류의 화합과 통일을 일궈내어 이 땅 위에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할 섭리적 차원의 책임이 미국이라는 나라 위에 지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레버런 문(Rev. Moon)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 위에 내리신 천명입니다.) 사람의 말을 듣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결정적인 선포문입니다.

(낭독 계속;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 주셨습니다.) 미국에 갔어요. 할 일이 없어서 가서 고생하고 핍박받은 게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문 총재를 통해서….

(낭독 계속;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영계의 실상을 다 교육했나?「예.」영계가 통일돼 가지고 지상의 문 총재와 무슨 관계가 있다고 그래요? 나는 그들한테 바라지도 않아요. 나 혼자서 다 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외로우니까 가담해서 들어와 가지고, 옆구리로 따라 들어가 가지고 하늘의 축복동산에 깃발을 꽂는데 동참자 되기 위한 거예요. 초종교⋅초국가가 뭐가 필요해요?

스님, 미안합니다. 스님, 뭘 그렇게 들여다보노? (웃음) 그것보다 내 말 듣는 게 나아요. 자기 뭐 숨을 구멍이 있나? 없어요. 없으니까 내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자, 스님이 섭섭하지 말게 박수를 해요. 나는 물이나 한 잔 먹게…. (박수)

(낭독 계속;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선포문이에요.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지옥 문을 닫아버리고, 하늘 천국 문을 닫아버린다는 거예요.

참사랑­참가정

(낭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중요하기 때문에 가중해서 강조하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기쁨과 사랑이 동반하지 않으면, 심정이 생기지 않아요. 정을 주지 말라고 그러지요? 사랑을 주지 말라는 얘기인데, 정이 문제입니다.

(낭독 계속;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위대한 힘이지요.

(낭독 계속;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여러분, 가치 있는 무엇을 가졌어요? 가치의 몰락이라고 하는 세상입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핵심적 속성은’이라고 해야 돼요.

(낭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하나님도 절대만 가지고, 절대 가지고 뭘 해요? 상대도 없는데 말이에요. 절대자 좋아해요? 절대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절대 앞에는 유일이에요. 절대 앞에 유일도 절대고…. 그건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실체 앞에 그림자와 마찬가지라구요. 불변, 변하지 않는데 뭐예요? 하루 이틀만 되면 없어지면 어떻게 해요? ‘영원한 것이어서’라고 그래요.

(낭독 계속;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바로 ‘위하는 삶’…) 다시 설명해요.

(낭독 계속;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의 모델, 모든 평화의 모델, 모든 이상적 모델인 하나님을 중심한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하나님적 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해가 돼요.

(낭독 계속;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하나님과 문 총재의 허락 없이도 말이에요.

(낭독 계속;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전형은 하나님의 참된 가정입니다.) 모델 중에 근본 모델 형은 하나님의 참된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참된 가정을 몰라요. 참된 하나님을 모르고, 참된 아버지를 모르고, 참된 어머니를 몰라 가지고,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을 몰라 가지고는 참된 핏줄을 알 수 없어요. 이론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참된 부모와 참된 자식은 참사랑과 존경으로, 참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참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참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참조부모, 참부모, 참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원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깨끗한 결론입니다.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부모들도 그걸 원하는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요, 본연의 참스승, 참왕이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주지 못하고 가르쳐줄 수 있는 걸 사모하면서 나오던 하나님이 그러한 가정을 찾지 못하고 만나지 못한 서러움과 서글픔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분하고 원통했을까를 생각해 보라구요.

(낭독 계속;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해놓았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것을 하기 위해서, 아벨유엔을 위해서 살아야지 안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어떻게 사느냐?

(낭독 계속;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하나님은 종적인 하나님이에요.

(낭독 계속;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들이 싸우니까….

(낭독 계속;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싸우지 않고….

(낭독 계속;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싸우면 안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통일이 돼 있어요, 잘난 양반들? 경남! 「예.」 다 돼 있어요? 안 싸워요? 안 싸운다면, 그 녀석은 미친 녀석이에요. 내가 내려가서 후려갈길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옵니다. “그렇게 똑똑히 가르쳐줘도 몰랐어, 이 자식아? 하늘이 책도 무조건 나눠줘 가지고 외우라고 했다. 한 토가 틀리지 않게끔 수천 번 준비해서 만민을 해방시키는 데 참소할 수 있는 사탄은 물론이고 반대하던 모든 교계, 정치, 정부 자체가 조건을 걸 수 없게끔 완전한 선물을 줬는데 뭐야? 이 자식들, 읽기나 했어?” 하는 거예요. 이거 여러분들에게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도 있기 때문에…. 사탄도 굴복해서 따라오지 않으면 안돼요.

(낭독 계속;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 타락했어요.

(낭독 계속;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돼요.

(낭독 계속; 그곳에는…) 그런 곳에서는….

(낭독 계속;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생각지 않고 준비도 없는데 열매가, 결과가 안 맺힙니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원형운동을….

(낭독 계속;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상가정 가지고도 안 되고, 이상국가 가지고도 안 돼요. 하나님이 바라는 평화의 이상적 왕국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역리의 세상은 밟아 치워야 돼요. 여기서 반대할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질문하게. 자신을 가진 경상남도인데, 경북 경남 둘 합해 가지고 나라를 망친 것 알아요? 장로교의 장로가 나와 가지고 말이에요. 평화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환태평양섭리시대에 참석도 못 해요.

인류의 미래는 환태평양권의 미래에서

(낭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이 지구성에 현존하는 65억 인류 가운데 50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여러분의 이웃이요…) 한 형제예요. 핏줄이 같아요.

(낭독 계속; 친척인 환태평양권의 형제자매들입니다.) 이 시간 태평양권에 몰려서 천지 신문명 개벽시대를 주장할 수 있는 때가 다가오니 그때 그 사람들을 대신해서 내 형님 중의 형님이요, 동생 중의 동생이요, 그 다음에는 일족 중의 일족으로서 형제자매들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렇게 발전시켜야 되느니라. 아주!「아주.」해봐요, ‘아주!’ 「아주!」

저 사람은 젊은 사람인데, 얼굴이 왜 그렇게 쇠였나? 뭘 해먹는 사람이야? 그 옆에 사람은 몰라? 「이용흠 소장하고 같이 일하는 분입니다.」 한번 나와 서라구. 나와 서서 노래 하나 해보라구. 노래할 수 있는 배짱이 있어. 자, 나는 물 좀 먹자!

오늘이 좋은 날로 축하할 수 있는데, 축하할 수 있는 대표로 노래하라고 했는데 싫으면 그만두라구. 그 옆의 사람을 시켜야 되겠다. 그 옆의 사람은 입이 넓고, 여기가 크기 때문에 남자 소리가 나겠어. 노래하는 시간은 빼요. 남남북녀라고 했기 때문에 경상도 사나이답게 해라 이거야, 남자답게. (‘여인우정’ 노래) 박수! (박수) 자, 이제는 좋은 노래를 잘 들었으니 내 말씀을 더 잘 들어야 돼요. 경상도 자기 패끼리 패싸움 붙으려고 왔다고 결론지으면 안되지!

(낭독 계속; 바꾸어 말하면 우리 인류 모두가 뿌리를 함께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의 동족입니다.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받고 한 핏줄로 뭉치면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간단한 거예요. 축복완료만 하라구요. 50억 인류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의 나라만 인정하면 순식간에 해버려요. 유엔만 인정하면, 3년 반이면 인류를 깨끗이 다 처리해 버려요. 축복해서 바꿔치는 거예요. 사탄이 꿈에도 생각 못 할 나라가 되고 지구성이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인류의 미래는 우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황인종을 중심삼은 동족들입니다, 이게. 가인의 후손입니다. 가인이 지금까지 망쳤어요. 에덴에서 아벨을 죽인 피, 피를 흘린 싸움에서 만들어 놓은 역사가 끝나지 않았으니 문 총재로 말미암아 가인이 옷을 벗고, 관을 벗어젖히고 항복할 수 있는 시대에 안 들어갈 수 없어요. 문 총재 앞에는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문 총재 이상으로 한 게 뭐 있어요? 자, 여기 중요합니다.

(낭독 계속; 하늘의 섭리는 이제 미국 대륙을 거쳐 영국과 같은 반대 입장인 일본 열도에서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 메시아로 현현하신 참부모의 조국 대한반도에서 결실을 봐야 할 숙명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최대 결판을 봐야 되는 거예요. 그게 2차대전이에요. 그 내용들은 우리 사람들이 역사관에 대한 관을 잘 알기 때문에 물어보고 공부하라구요.

(낭독 계속; 한반도는 예수님 당시의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서서 전세계 문제를 해결해야 할 초종교권과 초정치권의 분쟁지역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문 총재가 말을 안 하더라도 세계가 다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 경상도 패들은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 스님은 왜 대답 안 하나? (웃음) 물어보면, 스님이 먼저 해야지!

(낭독 계속; 지정학적인 차원에서 봐도 한반도는 지금 세계평화를 정착시키는 데 가장 첨예한 대립지역으로 부각되어 있습니다.) 초종교, 초국가를 누가 하나 만들어요? 정치하는 사람, 종교 하는 사람…? 꿈도 꾸지 말라구요. 여기 있는 이 사람이 책임졌기 때문에 이런 선포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정신 차리라구요.

경상남북도가 통일교회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얼마나 미워했어요. 그 얘기를 하게 되면, 여기 다 도망갈 거라구요. 거짓말도 저렇게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아주 좋다고 하는 통일교회식으로 “아주 새빨간 빨갱이가 아주 새빨갛구나!” 하지 “아주 흰둥이로구나. 하얗구나!” 해요?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말을 여기에서 하지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그것이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

(낭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삼은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보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이 실패해서….

(낭독 계속; 한국전쟁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발동되어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하는 뜻을…) 이루려 했지만….

(낭독 계속;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서 하차함으로 말미암아 물질 뺏기, 사람 뺏기, 하나님 찾기 등의 세계적 차원의 갈등과 분쟁은 냉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어디에 있고, 민족이 어디에 있고, 종교가 어디에 있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 거예요? 엉망진창이 됐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낭독 계속;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한 목적이 미분명하므로…) 아직까지 미분명한 거예요. 이루지 못한 거예요. 할 수 없이….

(낭독 계속; 이제는…) 그것을 아는….

(낭독 계속;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축복받은 하늘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재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교정당 책임자, 회장은 잘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그걸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들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로서…) 왜? 여자가 망쳐버렸어요. 여자가 삼각지대를 쇠 채웠더라면 타락 안 했을 거예요. 삼각지대가 뭐예요? 모르는 녀석은 죽으라구요. ‘이들은 하나님을 중심한’ 그러니까 자기가 알아요. 여자가 잘못했구만! 어머니로부터 어머니의 딸이라고 부르는 모든 사람들은 이 일에 인류를 재차 창출, 산출 그 다음에 해산의 모출을 해야 돼요. 어머니의 산고까지 거쳐야만 환태평양 개벽시대의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아이고,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고…. 생각만 하면 아주 솜털이 빠지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피부 껍데기가 벗겨지고, 살점이 다 날아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이 시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원수인 줄 알았더니 복 중의 복의 열쇠를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아 갈 수 있는 종교인들이요, 종교를 지도하는 문 총재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의 소원인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죽더라도, 뭘 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 양반들 중에 여편네에게 출동명령을 해 가지고 아들을 버리고 자기를 버린다고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첫째로 들이 맞는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반동분자를 다 숙청했어요.

평화대사들의 여편네들도 동원합니다. 문 총재가 동원하는데 반대할래요, 안 할래요? 반대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왜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없잖아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은 손을 들어서 하나님 앞에 박수하라구요. (박수)

나는 경상도를 못 쓸 줄 알았는데 그래도 알아듣기는 알아듣고 박수까지 했으니까 간판 붙인 네임밸류가 태양보다 빛나는 걸 알아야 돼요. 깜깜한 밤중 하늘에 큰 별과 같이 빛나는 여러분의 가정이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도해 봐요, 거짓말인가. 천도교 교령도 뭘 하러 여기에 와 앉았나, 자기 집에 가 앉지? 여기 안 오면 안돼요, 천도교든 무엇이든.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의 원칙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한반도의 핵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6자회담의 배후를 조정하며 민주주의국들과 공산주의국들을 화해시켜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이 전해 준 새로운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의 원칙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 드립니다.) (박수)

여기서 김정일을 만나본 사람이 누구예요?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누가 김정일을 만나봤어, 나는 모르는데? (웃음) 김민하 박사는 만났는지 모르지만, 여기에 워싱턴타임스 회장이 와 있습니다. 주동문! 「예.」 몇 번 가 만나봤나? 일어서서 손으로 표시해! 「다섯 번 만났습니다.」 아, 손으로 다섯 번 이러라구. (웃음) 그걸 누가 알았어요? 하늘이 알고 나만 안 거예요. 얼마나 치열한 싸움을 했는지 몰라요. 잔소리들 말고, 이제는 선생님의 말을 들으라구요.

내가 없었으면, 그들이 죽고 사는 문제는 벌써 날아가 버렸을 거예요. 더블유(W) 부시는 이북에 대해서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데, 그걸 이해시키고 다 가르쳐준 거예요. 여러분보다 몇 백 배 더 어려운 그곳에 축을 박고 누가 뽑느냐, 누가 박느냐? 박기도 힘들고 박아놓으면 뽑기도 힘들어요. 거기에 평화교회를 만들었습니다. 통일교회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자동차공업분야의 기술은 내가 세계적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북한에 어떤 나라에도 지지 않는 기술을 전수할 준비가 다 돼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기 큰 사람들, 간판 붙은 사람들도 그래요. 여기 현대니 대우가 있지만 알게 모르게 내 신세를 진 것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엇인가?「예.」

경상도!「예.」또 그다음에 전라도! 여기 전라도 있네. (웃음) 전라도와 경상도가 합해 가지고 망쳐놓았어요.「부산!」무엇이…?「부산입니다.」부산이야 본래부터 부사스러운 거 아니에요? (웃음) 팔금산(八金山)으로 가마에 물을 넣고 끓여야 일이 생기지, 물이 말라 있으면 가마가 터지고 집까지 날아가 버려요.

(낭독 계속; 레버런 문이 전해 준 새로운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의 원칙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드립니다.) 세계가 다 몰라요. 이제 솔직히 발표합니다. 그때 가서 하지 말고 미리 친족 앞에 예고해서 방어책을 해줘요. 거기에서 제목을 잡고 시험문제를 낼 때는 100문제 가운데 50문제 이상 못 맞은 사람은 평화대사가 될 수 없어요. 여기에 들락날락하며 통일교회를 뜯어먹고 손해 끼치기 위해서 왔다 이거예요. 똑똑히 공부하라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매월 17일은 어때요? 7년 8년 9년 10년 11년 12년까지 해야 돼요. 그때까지 7년 동안 평화대사를 하려면 매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지금 그래요. 3월 17일부터 4월 17일, 5 6 7 8 9까지 하고 10월 11월 12월까지 전부 다 하면 열 번이에요. 여러분은 열 번만 하겠어요? 한 7배는 더 해야지요. 70번을 할 수 있으면, 세월이 간다구요. 7년이 다 지나가요. 70번을 싫더라도 하면 이것을 외울 거예요. 그 내용을 알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이 알려고 해도 내가 설명 안 하면 몰라요. 그러니까 정성들여 시험 치고 교육하는 교육장소에 참석하는 역사적인 기록, 출석한 명단과 날짜를 중심삼고 장래 여러분의 아들딸, 종족, 대한민국의 나라에 문제가 벌어져요. 세계가 경쟁이 벌어져요. 암만 조국이라도 일본 사람 앞에 질 수밖에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또 미국 사람이 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간판을 붙이고 신랑 된 주인 자리에 서서 뜻을 받들어야 된다구요.

영국 여왕국가의 전통을 이어받은 것이 미국인데, 일본은 사탄세계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늘의 여왕나라를 없애고 미국까지 잡아먹으려고 하다가 실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 여왕과 패배한 잡신세계의 여왕, 두 왕국이 남녀관계 때문에 다 탈락했어요. 타락한 사탄세계가 완전히 끝장을 봤습니다.

그게 뭐예요?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입니다. 친족 상간관계를 중심삼고 이상으로 삼고 있는 이 세상이 어디 땅 위에 발을 붙일 수 있어요? 파리새끼도 그렇지 않은데…. 이건 문제가 없지 않아요. 유엔이 벌어지게 되면 공판 붙여 가지고 이런 사람을 발붙일 수 없게끔 해야 돼요. 짐승보다도 나쁜 것으로 지구성의 주인 된 권위를 밟아 치우는 것이 존속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박수 할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박수) 알기는 아누만!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평화를 주장하는 문 총재의 고민

부산 부두로 못된 바람이 불어 들어오는 거예요. 인천이니 항구들에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예.」내가 그들 앞에 반대 받은 것을 똑똑히 청산지어야 돼요. 그 명령이 내리는 날을 내가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내 손으로 피를 한 사람도 본 일이 없는데 피 안 보고 이 일을 해결할 수 있겠느냐?

이걸 하려면 통일교회 교인 중에 피 흘리는 수십만 명이 나올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이 고개를 넘기느냐 하는 것이 평화를 주장하는 문 총재의 고민인 것을 생각해 봤어요? 형제지애를 가진 한 부모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생각하니까 못해도 내가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가르쳐줘 가지고 아담 해와보다 낫고 가인 아벨보다 낫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자랑스러운 패권적 주장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한테까지도 “내 말을 들으소! 실패하나, 성공하나….” 하는 거예요. 최후의 결단을 내리는 날 정비공작을 내가 아니라 7대손 이후의 사람이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게 한 범주가 돼 있어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7대손까지 하늘과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러니 7대손을 넘어서 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간에 내가 빨리 영계에 가면, 모르고 영계에 가 있으면 그걸 피할 수 있는데 살아 있는 날에는 반드시 하늘의 명령이 내릴 것인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지금부터 여러분 앞에 책임을 짊어지게 하고, 나는 유명무실이 아니라 무명무실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조상들 뒷전에 가서 이 조상들이 만세를 부를 때 내가 나와서 만세 부르기 위해서 “돌아서라!” 해서 천지를 창조하던 대주재 하나님, 우리의 참스승,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 만세를 하나님을 앞에 세워놓고 붙들고 불러야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세계가 개문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돼 있어요. 그 길을 한번 가보고 싶어요?「예.」

이 책을 내가 수천 번을 읽었어요. 오늘도 Ⅺ장부터 Ⅻ ⅩⅢ ⅩⅣ ⅩⅤ장까지 읽고 나왔어요. 이것만은 여러분들이 술술 다 외워야 돼요. Ⅹ장은 절대성이에요. 그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라는 거예요. 찾아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절대성이 뭔지 알아요? 호모, 레즈비언, 프리섹스, 친족 상간관계는 그림자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태어난 통일교회 패들을, 축복받고 또 바람피워서 태어난 아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원리가 없어요. 그런 것 때문에 신음하고 있는 참부모가 지상에 있다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고, 나쁘게 생각해서 반대하려면 반대하라구요. 손과 같아요. 둘 중에 하나예요. 경계선에서 그렇게 해놓으라는 거예요. 얘기 다 했어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만나면 “아이고, 문 총재! 내가 평화대사입니다.” 할 때 “평화대사 누구인가?” 할지 몰라요. 뭘 하기 위한 평화대사예요? 누시엘의 형님이 되어야 되고, 누시엘의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사탄에게 잃어버렸던 모든 것, 하나님의 자리와 하나님의 가정이상천국 전부를 다 휩쓸어서 망하게 만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찾아놓지 않으면 안돼요.

문 총재가 와 가지고 그 자리에 가게 하기 위해서 평화대사에게 확실히 가르쳐줬는데 모른다는 말을 못 하게 돼 있다구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10살 미만 때부터 예언을 하고, 죽는 사람들의 갈 길을 막고 그렇게 한 거예요. 이름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조국

저 사람은 노래도 할 수 있겠다고 해서 세워보니 노래도 잘 하고, 바람도 많이 피웠겠구만! 경각성을 위해서 내가 내세운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이 녀석아!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보잖아?「예.」(웃음) 그 녀석이 안 하니까 옆에 사람이 ‘예’ 하고 있네! 그러면 됐다구요. (웃음)

문 총재를 10년 동안 데리고 살더라도 언제나 만나면 재미있지, 재미없는 시간이 없습니다. 자, 한 번 이렇게 분한 고개를 다 털어버리고 만나서 술잔치를 할 때는 내가 술공장에 파이프를 꽂아서 40일 동안 마시겠다 이거예요. 탕감해야지요. 술맛이 어떤지 모르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거 알겠어요? 파이프로 해 가지고 오줌을 싸면서 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강물을 퍼먹으면 술 취해서 호랑이 떼, 늑대 떼가 뜯어먹게끔 강변에 쓰러질 거예요. 그렇게 처리도 할 수 있으면, 내가 분하고 원통한 핏줄을 밟는 일이 없을 텐데…. 이걸 생각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기가 막힌 사나이이지! 이만했으면 이제는 시간이 다 됐어요. (웃으심) 20분 지났는데, 이만하고 그만둘까요?

어머니, 엄마야! 내가 목이 쉬고 그래서 더 하다가는, 욕을 하다가는 숨이 막힐지 모르겠으니 우리 엄마가 나와서 이것을 해요. 미안합니다. 박수 한번 해요. (박수) 내가 여기까지 할게요.

(낭독 계속; 이 절박한 시점에서 미국과 유엔의 역할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환태평양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의 ‘노포크’와 ‘하와이’는 대서양과 태평양은 물론…) 미국을 강조 안 했어요. 바다를 강조했어요. 바다를 잃어버리면, 미국도 망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낭독 계속; 오대양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와이와 노포크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가교요, 남과 북을 연결하는 연결고리입니다.) 적도를 중심삼고 고리가 끊어지면 안돼요. 남북으로 갈라져서 북쪽은 부유하고 남쪽은 가난한데, 누가 평준화시켜요?

(낭독 계속; 한반도는 미국 대륙을 등에 업고…) 일본은 방파제가 못 돼요. 4대 섬으로 남아 있잖아요? 태평양 바닷물이 마음대로 통해 가지고 한반도를 밤낮없이 쉬지 않고 때려버려요. 한반도의 동쪽은 벼랑입니다. 배를 마음대로 못 대요. 이게 뭐냐 하면 딱 남자의 생식기 자리예요. 남태평양보다도 남극 바람이 제주도로 불어 가지고 함경북도까지 몰아치는 겁니다.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몰아치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서 있는 한반도가 얼마나 처량하고 불쌍한지 알아요?

중국 놈들, 되놈의 새끼들이 말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면 “중국을 되놈의 새끼라고 한다.” 해서 대번에 알 거라구요, 전 세계 정보처에서. 나 그만큼 유명한 사람입니다. 언론계의 왕초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국무부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워싱턴타임스의 기자예요. 이런 것을 얘기하는 것은 뉘시깔을 뜨고 정신 차려라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궁둥이를 자꾸 만지누만, 빨리 하라고. 이렇게 솔직하니까 내가 손해를 많이 봐요.

(낭독 계속;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을 규합하여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조국을 원하는 사람은 박수해 봐요. (박수) 문 총재가 이렇게 애절히 부탁하는 마음자리를 오늘 1시간짜리로 알지 말라구요. 생애를 바쳐 이 말만 하면, 가슴이 메여 통곡하지 않고는 말을 못 하는 역사를 남겼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제는 울지 말라고 해도 이 말만 하면 목이 메어서 눈물이 나와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통곡소리를 내가 수십 번 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까지도 가까이 지낸 역사가 있는 것을 잊지 않으면 복 받기에 타당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이제는 발길로 박수를 하라구요, 복 받겠으면. (박수)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사람으로서 그렇게 해 가지고 미래에 실천 못 하면 죽어야지! 안 죽으면 죽여줘야지. 이건 타당한 결론입니다. 그런 심한 말까지 왜 해요? 안 하면 좋지! 손해날 줄 알면서도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 5만 명이 죽어 가지고 “문 총재, 영계에서도 우리를 구해주소!” 말하면 안돼요. 땅에서 청산짓고 가야 되는 거예요.

신문명권의 조국을 창건해야 할 때

(낭독 계속;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류의 미래가 바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중심한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을 미워하지 말라구요. 아버님이 정한 어머니 나라입니다. 그것 때문에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알아요? 아버님이 정한, 참아버님이 정한 어머니 나라예요. 내 대신 일본에 가서 낭독을 많이 했어요. 백 몇 번, 150번이 넘었지?「예. (어머님)」

그래서 나보다 유명하다구요. 내가 없더라도 일본에 가서 누구든지 만나려면 다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궁전까지도 안 만나면 아벨유엔에서 호출명령을 할지 몰라요. 그런 권한을 가진 네임밸류를 붙여줘 가지고 일본 자체가 자랑하던 역사적인 수치의 간판을 둘러 박아야 되겠어요, 둘러 붙여야 되겠어요? 박는 것보다 둘러 붙여서 어머니 나라로서 못 모시면, 기취(旣娶)의 길을 통해서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한국 조국광복의 국민이 될 수 없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별의별 말을 다 하누만!

(낭독 계속; 이런 하늘의 뜻을 잘 알고 있었기에 본인은 지난 70년대부터 33년간 생애의 황금기를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평화를 위해 정성들였던 것입니다.) 나 바보가 아닙니다. 몰아쳐 오는 핍박이 얼마나 심했는지 알아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협조한다고 반대 받았다고 하는데 말도 말아요.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던 문 총재의 얼굴과 무릎이 여러분을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그리고 지난 1991년에는 냉전시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담판을 지으러 가던 심각한 순간에도 먼저 하와이를 들러 정성을 들였던 것입니다.)

민족의 원수에게 원수 갚기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 조상들이 무릎을 꿇고 “야, 김일성아! 저분을 모시지 않으면 큰일 난다.” 해서 예시 예고를 받은 그 기반 위에 내가 나타난다 이거예요. 알고 보니까 그랬어요.

문 총재의 사진을 가지고 전국의 통하는 사람들한테 보여주며 “이 사람을 만나야 되느냐, 안 만나야 되느냐?” 했을 때 그 결과가 뭐냐 하면 “문 총재를 만나야 됩니다. 안 만나면 망합니다.” 한 거였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하늘은 사탄세계의 밑바닥에서도 주인 노릇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세상에서 반대를 받아 밑바닥에 간다고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낭독 계속;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누가 동정하는 것이 나는 싫어요.

(낭독 계속; 특별히 금년에는 섭리적 희년을 맞아 다시 미국을 들르게 되었으며, 그 첫 기착지로 하와이에 가게 된 것입니다.) 미국을 떠나와 가지고 비로소 처음 가는 데는 살려주러 가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작금의 세계정세를 냉철하게 분석해 보십시오. 공산주의의 탈을 벗었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주변의 호전적인 강대국들은 호시탐탐 힘없고 작은 도서국들을 넘보고 있습니다.) 책임져야 돼요. 문 총재가 조국광복하려는 것을 밟아 치웠던 여러분들이니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그렇다고 내가 저버리지 않아요. 내가 앞장설 거예요.

(낭독 계속;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작은 도서국으로서는 단독으로 이 강대국들의 정치⋅경제⋅군사적 공세를 당해낼 수 없을 것입니다.) 그걸 잘 알아요.

(낭독 계속;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라도 무혈점령을 감행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그들입니다.) 소련과 중국이 합해 가지고 미국과 전쟁하면, 미국은 도망가야 됩니다. 내가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으니 그렇지…. 이제 이 대회가 끝나면, 그런 일이 없게끔 다짐을 해 놓아야 될 소명적 책임이 나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아시기를 바라요. 아시겠어요? 「예.」 불쌍한 나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권의 안정과 평화가 안착될 때 인류의 평화도 보장이 될 것입니다.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주변 강대국들의 엄청난 ‘쓰나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 없을 것입니다. 환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이 하나로 뭉쳐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님 신(神)’ 자입니다.

(낭독 계속; 신문명권의 조국을 창건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조국창건을 누가 해줘요? 문 총재의 말대로 안 하면 영원히 없습니다. 팔려 가요. 아들딸이 팔려 갑니다. 팔려 가면, 태평양에 가서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한 패들이 정권을 잡으면 사상과 종교 있는 사람은 총탄 하나 안 쓰고 방망이 하나로 다 태평양 물에 잠겨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리버럴한 사상이 좋다고 춤추는데, 그걸 잘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자 120명도 문 총재의 말을 들으라고 강조하는 걸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들었나, 못 들었나?「들었습니다.」지금 공산세계의 아들딸들이 선생님 편 돼 가지고 데모를 시작하려고 하고 있어요.

(낭독 계속; 적도를 중심에 두고 남북으로 산재해 있는 태평양권의 작은 도서국들은 물론…)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낭독 계속;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호주, 뉴질랜드 등…) 여기에도 기반을 다 닦고 있습니다.

(낭독 계속; 모든 국가들이 한 나라와 같이 연합전선을 펴서 인류의 화합과 안정을 보장해 줄 환태평양문명권을…) 태평양문명권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낭독 계속; 지켜야 합니다. 날로 심해져 가는 환경파괴와 전쟁으로부터 인류의 미래 젖줄이요 생명선인 해양권을 보호하고 살려 미래의 평화를 위해 본연의 원자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 못 하면, 조상들의 간판이 없어집니다. 후손들을 사랑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사랑은 못 하더라도 전쟁에 나가서 희생한 그 이름과 사진을 보고 조상으로 인정하게 되면, 그 일족이 남아집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두고보라구요. 영계에 가보라구요.

참부모의 업적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인류구원하고 내가 무슨 상관있어요? 하나님이 필요하고, 예수님이 필요하고, 종주들이 필요하지…. 안 그래요? 그들도 아들딸로 축복해서 해방해 주려니 할 수 없어요.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가르치니 영계는 이미 통일됐어요. 이미 통일돼 있다구요. 죽기 전에 통일된 세계를 못 보고 가거든 말없이 희생하고 제물이 되겠다는 마음이라도 갖고 가야 돼요.

(낭독 계속;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이제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불러 가지고 이 자리까지 세웠으니 그 불러 세운 레버런 문이 핍박받고 환경에서 몰려서는 안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 세계의 자유세계에서 34년 동안 가르쳐 놓은 결과의 결실이 뭐냐 하면 8개 면의 챔피언 이름을 갖게 된 거예요. 학자세계나 종교계나 공증된 사실이에요.

이건 자화자찬이 되기 때문에 내가 하는 것보다는 어머니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 수고하라고 어머니를 불러냈으니 박수로 환영해요. 나보다 몇 십 배 환영하는 마음으로 들어주기 바라요. (박수) 시작해요. 내가 읽기 시작하면 갈게요. (이후 어머님께서 낭독을 마치심) (박수)

평화대사는 자기 가정들을 중심삼고 일족이 김 씨면 김 씨, 286개 성 전체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한 사람이 120곳씩 가서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7년간에 끝내야 돼요. 이 내용을 모르면 안되겠어요. (평화대사 대표들에게 종잣돈 하사, 꽃다발 봉정, 억만세 사창, 경배)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29)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

(천일국 국가 제창, 임도순 회장 보고기도, 곽정환 회장 대회사,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에 대한 비디오 상영)

평화유엔 창설 승리와 이북 출감 57년 기념

여러분, 감사합니다. 내 얼굴이 잘 보여요? 안 보이지요? 저기 먼데 있는 양반들, 미안합니다. 여기 오늘 참석했던 사람들 가운데 훗날에 내가 그 가정을 찾아가 가지고 대신 사진을 찍어주는 가정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 소원입니다. 햇빛도 가을의 자랑스러운 날이 돼 있고, 환경도…. 선문대학 경내에서 이런 대회를 갖게 돼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 대회의 모임의 내용은 ‘아벨평화유엔 창설 승리’하고 ‘이북 출감 57년 기념’이에요. 이런 조건적인 기반 위에 ‘하나님 조국광복 출범 천주연합 대회’가 돼요. 한번 ‘천주연합 대회!’ 해봐요. 「천주연합대회!」 주인이 되기 위해서 여기에 모였습니다. 하늘이 그렇게 축복해 주기를 본인은 여러분 조상들과 여러분 현재의 종씨들…. 이 나라 한국 국민을 대표해서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몇 시까지 끝내면 좋겠나, 몇 시까지? 38분이면 되는데, 1시간…? 그래, 1시간 하자구요. 중간에 설명을 할 것이 많은데, 그건 뭐 우리 책임자들과 지도자들한테 물어보면 다 풀어줄 것이니까 대표적인 입장에서 이 본문에 착실해 가지고 깊이 회상을 하면서 따라 읽어주면 고맙겠습니다.

이 제목부터 한국 자체만이 아니에요. 유엔군이 문제라구요. 2차대전 후에 연결된 종교권의 승리의 패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유엔과 더불어 유엔이 행하는 평화이상을 위한 조국광복과 조국과 본향의 땅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없었으니까 찾기 위해서 유엔군이 생겨 가지고 한국에 와서 독립성취 해서 남북통일과 아시아 통일….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의 왕국권을 행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이 잘 받들지 못함으로 연장됩니다.

지나고 나서 역사적인 사실을 깨우치는 것이 지금까지 타락한 인류들이 걸어온 후회스러운 역사입니다. 오늘도 그런 날이 되지 않기를 정성을 모아 바라면서 하나님과 온 천상세계의 조상들뿐만 아니라 지상에 있는 축복을 받은 식구들과 그 가외에 7천만 백성들과 65억 인류와 더불어 같이 동참할 수 있는 하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강연문 낭독 시작;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의 천일국 평화군단…) 여러 단체가 있습니다.

(낭독 계속; 평화군단 대표 및 내외귀빈 여러분…) 총괄적인 모든 전체가 들어갑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본인과 본인의 가족,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천일국 백성 7천만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국제연합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여러분과 여러분의 전우,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앞에…) ‘본인’이라는 말을 뺐습니다.

(낭독 계속; 뜻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을 전합니다. 여러분,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완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해낸 역사적인 성전이었습니다. 이 사상은 아벨유엔의 전통적 주류 사상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귀한 정신, 전통이 깃들어 있는 걸 아셔야 되겠어요.

(낭독 계속; 본인과 한반도를 중심삼고 펼치신 하나님의 깊은 섭리적 내용을 여기서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겠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본인이 최근에 선포한 환태평양 중심의 섭리적 내용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귀빈 여러분, 더워도 참아요.

인류역사의 발전 과정

(낭독 계속;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이 12년은 선생님과 하나님의 프로그램이 세밀하기 때문에 여기에 이런 말씀을 해요.

(낭독 계속;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禧年)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惡)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善)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관찰해 보면 역사의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은 다 알지요.

(낭독 계속;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나일강 중심의 이집트문명,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중심의 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강을 중심한 인더스문명, 황하강을 중심한 황하문명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인류문화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이태리 반도의 로마와 같은 지중해 반도문화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왜 그러나, 이거? 환경의 이 파장이 끊기면 안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화의 꽃을 피워 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그러나 사해(四海)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지나가고 난 뒤에 나중에 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화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2,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렇다고 하여 인류문화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한국도 그런 내용의 뜻이 있을지 모르지요.

환태평양시대의 우리의 사명

(낭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문명권은 뭐냐? 문화의 결실의 열매를 갖춘 역사적인 산 무엇이 남겨지는 그걸 문명권이라고 해요. 문화는 과정의 그룹을 포섭할 수 있는 노정에서 하는 말입니다.

(낭독 계속;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런 자리에 서 있지요?

(낭독 계속;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인류의 중요한 대표적인 인물들을 중심삼고 역사해 가려니 그것과의 우리가 주체나 상대적 입장에서 하는 말입니다.

(낭독 계속;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33세에 2년 8개월 동안 일하다가 돌아갔는데 그 이후에 문 총재가 팔십, 구십이 되도록 산 것과 같이 예수가 살아 가지고 하나님이 협조했으면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가 딴 나라가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인들이 있으면 반성하면서 많이 관찰해야 되겠습니다.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전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임 받는데, 하나님은 미리 다 준비해 놓고 택한 자들의 결의에 따라 좌우될 수 있게끔 된 거예요. 타락한 결과 하나님은 주관 못 합니다.

(낭독 계속;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 인류를 구해 줄 문명권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난 예수님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수천년을 준비한 터 위에 가까스로 당신의 독생자인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노심초사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시던 그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인류의 시조로 지은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에덴동산에서 떨어져나갔을 때보다도 더 큰 처절 참절의 한에 사무친 비극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나올 필요가 없었지요. 지금까지 종교니 정부가 없었을 거예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세상이 되었을 거예요.

(낭독 계속; 그로부터 2천년, 하나님이 역사의 뒤안길에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수난의 노정을 걸으시며 준비시켜 온 제2이스라엘권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몰라요. 이스라엘도 몰랐습니다. 아담 해와도 타락할 때 몰랐습니다.

(낭독 계속; 기독교국으로서 신교와 구교가 적절히 안배되어 있는 미국은 구교와 신교를 하루속히 화합 통일시켜 예수님 시대에 이루지 못했던 21세기의 로마 역할을 완수해야 할 사명을 띠고 있는 것입니다.

65억 인류의 화합과 통일을 일궈내어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할 섭리적 차원의 책임이 미국이라는 나라 위에 지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레버런 문(Rev. Moon)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 위에 내리신 천명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 주셨습니다.)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있다가 이 땅에 돌아왔어요. 그 동안에 뭘 하느냐? 이걸 만들어야 돼요.

(낭독 계속;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누가…? 참부모, 재림주께서…!

(낭독 계속;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이거 못 하면 미국이 망합니다. 두고 보라구요. 가정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 실상을 아는 여러분들은 두고 보라는 거예요.

참사랑­참가정

(낭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사랑과 정이에요. 정을 주지 말라고 그러지요?

(낭독 계속;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모자협조가 이런 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어렵고 어려운 사랑이라는 얘기입니다.

(낭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가치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가치탈락이라고 말하잖아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절대적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전형은 하나님의 참된 가정입니다. 참부모와 참된 자식은 참사랑과 존경으로, 참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참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참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게 못 되어 있으니 바쁘고 시급한 때가 되었습니다.

(낭독 계속; 이렇게 참조부모⋅참부모⋅참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의 부자지관계도 그런데, 본연의 이 우주의 참부모 되시는 분의 심정은 어떠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그리워한다는 자체가 얼마나 부끄러운가를 생각해야 돼요.

(낭독 계속;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상가정, 이상국가를 가지고도 안 돼요. 평화스러운 이상왕국을 이루어 살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인류의 미래는 환태평양권의 미래에서

(낭독 계속;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평화를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환태평양권의 지도자가 못 됩니다.

(낭독 계속; 이 지구성에 현존하는 65억 인류 가운데 50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여러분의 이웃이요 친척인 환태평양권의 형제자매들입니다.) 하나님에게는 거리의 관계가 없어요. 지구성에 있는 모여 사는 사람은 형제, 아들딸이니까 마찬가지예요. 우리도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낭독 계속; 바꾸어 말하면 우리 인류 모두가 뿌리를 함께 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의 동족입니다.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받고 한 핏줄로 뭉치면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지도 밑에서, 아버지 아들딸의 가정기준에서 못 할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하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 인류의 미래는 이제 우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이제 미국 대륙을 거쳐 영국과 같은 입장인 일본 열도에서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메시아로 현현하신 참부모의 조국 대한반도에서 결실을 봐야 할 숙명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탕감복귀예요. 지중해에서 실패했으니 큰 바다, 전체 깊고 높은 산수를 맞아 가지고 해야 하나님의 위신이 선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한반도는 예수님 당시의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서서 전세계 문제를 해결해야 할 초종교권과 초정치권의 분쟁지역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인 차원에서 봐도 한반도는 지금 세계평화를 정착시키는 데 가장 첨예한 대립지역으로 부각되어 있습니다.) 정신 차려야 돼요. 역사의 섭리와 하늘의 섭리가 하나되어 마주 나갈 때가 왔습니다.

(낭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한국전쟁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동원되어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서 하차함으로 말미암아 물질 뺏기, 사람 뺏기, 하나님 찾기 등의 세계적 차원의 갈등과 분쟁은 냉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한 목적이 미분명하므로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축복받은 하늘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재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로서 하나님의 소원인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왜?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여성들을 중심삼고 교정당을 세운 거예요. 여성을 중심삼고 오른편에는 평화경찰, 왼편에는 평화군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한 쌍을 지어놓고, 하나님이 보안장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오늘날 이 때에 레버런 문은 축복한 가정들을 보안하기 위해서 여성들을 내세워 평화경찰, 평화군대를 만든 거예요. 경찰은 어머니가 해야 돼요. 적혈구를 말해요, 적혈구. 백혈구는 아버지가 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려서 보안조치를 못 했으니 우리 가정들이 이 전체…. 지금 문 총재가 준『평화훈경』을 앎으로 말미암아 조건들을 갖추어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에 하늘이 여성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평화경찰과 평화군의 사명을 완수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이 달려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아시겠어요? 「예.」 아시겠으면 두 손을 들어 박수로 하늘 앞에 감사드립시다. (박수)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한반도의 핵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6자회담의 배후를 조종하며 민주주의국들과 공산주의국들을 화해시켜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이 전해 준 새로운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의 원칙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 드립니다.)

여러분은 모르고 있지만, 뜻을 아는 여기에 선 사람은 여러분이 모르는 일도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우리 조국광복에 필요한 역사적인 골수와 같은 그런 내용인데, 그것을 망각하고 협조 못 한 사람은 얼마나 부끄럽겠어요.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뼈가 생긴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 절박한 시점에서 미국과 유엔의 역할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환태평양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의 ‘노포크’와 ‘하와이’는 대서양과 태평양은 물론 오대양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미국 나라를 들어 얘기 안 합니다. 대서양, 태평양을 말해요.

(낭독 계속; 그중 하와이와 노포크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가교요, 남과 북을 연결하는 연결고리입니다.) 적도를 중심삼고 북과 남을 갈라놓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사탄은 갈라놓아 가지고 산산이 분립시키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한반도는 미국 대륙을 등에 업고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을 규합하여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가 뜻으로 보면 일체예요. ‘아, 그래! 조국이….’ 하는 거예요.

가정 완전정착을 하나님과 더불어 해야

(낭독 계속;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류의 미래가 바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중심한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레버런 문이 참아버지예요. 참어머니와 참장자가 있어요. 아버지가 시작해서 일본 나라를 가르쳐줘 가지고 아들의 나라를…. 미국과 독일 나라를 아들로 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세계평화를 주도할 수 있는 아벨유엔의 골수가 생긴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낭독 계속; 이런 하늘의 뜻을 잘 알고 있었기에 본인은 지난 70년대부터 33년간 생애의 황금기를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평화를 위해 정성들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1991년에는 냉전시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담판을 지으러 가던 심각한 순간에도 먼저 하와이를 들러 정성을 들였던 것입니다.) 최후의 승리를 위해 최후의 전투와 전쟁을 준비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드러난 한 과제로서 이 모임이 결론적인 모임에 가까운 모임인 것을 잊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낭독 계속; 특별히 금년에는 섭리적 희년을 맞아 다시 미국을 들르게 되었으며, 그 첫 기착지로 하와이에게 가게 된 것입니다.) 3월 17일이었어요. 그로부터 오는 10월 17일에는 아들딸 축복을 해주려고 그래요. 얼마나 정신을 차려 가지고 뜻 앞에 올바른 생각을 하고 있느냐? 17일날, 알겠어요? 아들딸 결혼시키려고 하면, 오늘부터 참석해 가지고 교육하면 좋겠어요. 불러 가지고 교육시켜요. 알겠나, 황선조? 「예.」

(낭독 계속; 여러분, 작금의 세계정세를 냉철하게 분석해 보십시오. 공산주의의 탈을 벗었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주변의 호전적인 강대국들은 호시탐탐 힘없고 작은 도서국들을 넘보고 있습니다.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작은 도서국으로서는 단독으로 이 강대국들의 정치⋅경제⋅군사적 공세를 당해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라도 무혈점령을 감행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그들입니다.) 태평양권에서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패들이 주권을 쥔다면 하나님 이름 있는 사상적 내용은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없으면, 통일적 사상이 없어요. 총탄 하나 가지고, 방망이 가지고 태평양의 물에 물고기 밥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이북, 공산당이 뭐예요? 앞에 선 전위대가 뭐예요? 자기들의 뭐라고 그래요? 반동분자라고 그래요.

반동분자와 부모는…. 부자지관계, 형제관계가 돼 있어요. 종적인 기준에서 부자지관계, 횡적인 기준에서 가인 아벨인데 반드시 둘이 못 넘어갑니다.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아벨을 죽이고 시작했으니 그 역사도 청산하는 데는 이렇게 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가정적 형제의 기반, 부자지인연의 가정정착을 하나님과 더불어 하지 않고는 남아질 수 있는 가정이 없다는 거예요. 인류는 자체 멸망으로써 싸우다가 끝장이 난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끝날이 멀지 않은 걸 아는 우리 같은 사람은 매일 같이 그 문제를 두고 기도하고 염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권에 안정과 평화가 정착될 때 인류의 평화도 보장이 될 것입니다.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주변 강대국들의 엄청난 쓰나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환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이 하나로 뭉쳐 하나님이 바라는 신문명권의 조국을 창건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적도를 중심에 두고 남북으로 산재해 있는 태평양권의 작은 도서국들은 물론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호주, 뉴질랜드 7개국 등이 같이 연합전선을 펴서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해 줄 환태평양문명권을 지켜야 합니다. 날로 심해져 가는 환경파괴와 전쟁으로부터 인류의 미래 젖줄이요 생명선인 해양권을 보호하고 살려 미래의 평화를 위해 본연의 원자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귀빈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나하고 인류의 구원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하나님이 아버지이고, 아버지 될 가인적 입장의 아들과 하나 안 되면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걸 알기 때문에 고생이니 무엇이니…. 죽을 길이라도 아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몇 분 됐어요, 몇 분?「40분 됐습니다.」40분 넘어가니까 이제 나는 좀 쉬고, 부부는 일심이라고 했으니까 우리 집사람이 그 나머지를 대신해서 할 거라구요.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 ‘나도 이와 같은 아내를 갖고, 아들딸도 내 대신 뜻을 남길 수 있는 가정이 되겠다.’는 하나의 새로운 기억의 날이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우리 집사람을 대신하게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8대 자랑스러운 문 총재의 역사가 나와요. 자화자찬하는 입장에 서게 되면 거북하고 그래요. 집사람에 대해서 박수로 환영해 주기를 바랍니다. (박수) (이후 어머님께서 강연문을 끝까지 낭독하심. 꽃다발 봉정 및 예물 봉정, 억만세 사창) (경배)

(경배, 승리 축하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마이크 안 나오나? 『평화훈경』 Ⅰ장부터 Ⅱ장…! 「예, ‘평화메시지’ 제Ⅰ장입니다.」Ⅰ장 Ⅱ장 Ⅲ장이 귀한 거라구요.

이젠 성씨를 중심삼고 나라를 찾아 하늘 앞에 바쳐야

(『평화훈경』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시작;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박수)

얼마나 남았어, 지금 Ⅰ장이?Ⅰ장 Ⅱ장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예, 아홉 페이지 남았습니다.」아홉 페이지! 그만하고, 곽정환! 「예.」 대회 총평도 하고, 새로운 결의에 대해 얘기하라구. (곽정환 회장 보고)

주동문! 「예.」 미국과 여기 현재 정세와 섭리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점을 어떻게 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한번 얘기해 보지. 어제 세 사람이 모인 결과가 어떻게 됐나? 그거 보고를 왜 안 해? 그런 일이 있으면 찾아와서 보고하고 다 그래야지…. 이런 공석에서 얘기하기가 힘들잖아? 「예.」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이렇게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시대도 지나갑니다. 공적인 일을 중심삼고 일체 전부 다 해야 되기 때문에 각국 나라가 우리의 평화연합을 중심삼은 조직형태를 본부를 대신한다는 입장이어야 돼요. 이게 본부 대신이에요. 본부를 위해서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은 뭐냐? 여러분 일족들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의 라스트 네임(last name; 성), 성씨를 중심삼고 그것을 완료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드려야 할 것이 지금까지 나라의 의무를 해 오던 가인 세계의 책임입니다. 그 책임 못 한 가인 세계의 책임을 아벨이 받아 가지고 감당해야만, 그 나라가 둘 다 설 수 있는 땅이 되는 거예요.

가인 세계는 우리에게 도움이 못 돼요. 끝까지 우리의 뒤를 따라 다니면서 파먹으려고 하고, 자기 이익을 위한 마음을 가지고 옵니다. 그렇게 나오면, 본부가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 가인들의 이 모든 전부를, 그런 생각을 막는 것은 각 국가 종족권에서 해야 돼요. 종족권에서 이것을 제재해 가지고 종족이 그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자들, 잘 들어요. 곽정환, 여기 황선조, 그 다음에 일본 책임자, 그 다음에 미국 책임자! 여기 다 있지? 알아야 돼요. 이제 누구를 믿을 수 없어요. 이제 모임을 다 집어던지더라도 한국으로 말하면 286개 성씨가 있으니만큼 일성 일성이 내 나라예요. 자기의 본부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아, 그러면 우리는 본부에서 교육 받아 가지고 이 자리까지 나왔다.’ 하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구요. 본부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혼자 지금까지 나왔지만, 이제부터 출발이에요. 선생님이 가는 그 길이 한 길만이 아니에요. 이거 평면이라고 생각해요. 평준화 시켜야 됩니다.

선민권을 세워야 돼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120명의 지도자를 여기에 불렀고…. 그 다음에 1,200명을 불렀고, 그 다음에 12,000명을 지금까지 불러 가지고 다 끝냈다구요. 본부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 이 일이 모델적인 것이지, 그 전체가 여러분 자신들이 해야 할 책임소행을 대신해 준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전체를 대신했지만, 여러분들은 일족입니다. 나는 문 씨면 문 씨를 중심삼고 한국 사람에 있어서 286개 성씨의 한 성씨로 했지만, 그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기반 닦은 거예요. 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286개 성씨가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퍼져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12사도를 중심삼은 예수의 뜻 가운데 이루지 못했던 한, 재림시대에 와서 그것을 탕감하던 한을 대하여 12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기독교 목사들이 나왔다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인 동시에 자기 종파면 종파, 교파면 교파, 어느 나라나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에 입적하려면 그런 기반을 다 넘어서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자기들이 뭐 하고, 안 하고 없어요. 곽정환이 나가는데, 본부에서 대준다는 그런 생각은 집어치우라구. 그것은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람이 오든 안 오든 우리는 우리대로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가르쳐준 그대로 가는 거예요. 가면 선생님의 일족은, 선생님의 나라는, 선생님의 세계는 이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훈독회, 『평화훈경』이것은 여러분이 지상에 세워 가지고 그 위에는 뭐냐 하면 3대 주체사상…. 참부모⋅참스승⋅참주인 사상이에요.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가정맹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맨 뒤 ⅩⅤ장은 3대 주체사상이에요. 하나님이 창조의 대상도 3대 주체사상을 못 이루었으니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3대 주체사상을 이루는 것은 그 나라 대표가 나가는 것 아니에요? 나라를 중심삼고 헌법을 국민들이 그 자체의 정신에 일체화되는 것이 목적이지, 따라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곽 씨면 영원히 저나라에서 곽 씨의 이름이 있는 거예요. 문 씨면 문 씨가 저나라에 있어요. 왜? 그렇기 때문에 개별적이에요. 수천 수만 수십만의 종씨가 많지만, 그것이 다 우리권 내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천상세계에 가서 나누어질 계열입니다. 그 계열이 여기서 하나됐다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각각 천상세계의 여러분 일족의 계열이 전부 다 달라져요. 수천 수만의 그룹을 통해 가지고 나중에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7수…. 8수를 중심삼고, 12수를 중심삼고 가정기반을 중심삼은 종족편성입니다. 야곱이 선민권을 세운 것과 같이 여러분이 선민권을 세워야 됩니다. 지금까지 없었다구요. 따라와서 돌아서면, 아무것도 없잖아요?

없지만 지금까지 입장이 다른 것이 사탄세계를 전부 다 제거했고, 또 자기가 갈 수 있는 미지의 길을 참부모가 다 해줬어요. 제일 문제가 뭐냐? 사탄이 문제고, 그 다음에 인간이 가야 할 길입니다. 개인 완성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를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이 자기 맨 말단 단계의 개인까지 찾아올 수 있는 기반을 전부 다 만들어야 됩니다.

개인 개인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아, 나는 나라를 세웠으니 나라 단계다.’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출발하는 거예요. 새로운 출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로부터 이거 전부 다 헤쳐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뜻을 알겠나 말이에요. 「예.」

혼자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

선생님이 이룬 뜻, 평화이상을 중심삼은 아벨유엔권 내에 있어서 여러분이 개별적으로 가더라도 자기 일족만 구원해 가지고 세계…. 이제 아벨유엔에서 상원 하원이 있다면, 하원이나 상원에 걸어주는 것은…. 아무나 거기에 못 나간다구요. 여러분이 책임소행을 해서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개인의 실적을 보고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남자의 실적 보고, 여자의 실적 보고, 가정의 아들딸의 실적 보고 등 전부 다 축복받은 가정으로서의 실적 보고를 가정적 기준에서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천상세계에 그 기준이 맞지 않으면 탈락하는 거예요.

승리했다는 그 자체는 만민 해방의 모든 각 분립된 족속들, 분립된 성씨들이 가야 할 길이 전부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가는 데 방해되지 않게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하지 않고 놀고먹고, 세상에 신세지고, 사기쳐먹고 그렇게 해서는 한 가정으로 못 들어간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책임 못 하게 된다면, 그 부모들이 남기고…. 세계적인 참부모가 와서 전통으로 남기고, 그 다음에 가정의 전통으로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서지 않게 되면 세계적 승리의 발판이 여러분과 하등 관계없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를 지금 대표하는데, 선생님이 대표해서 모든 반대를 받고 핍박받았으면 선생님의 명령을 중심한 이 말씀…. 여러분이 맞출 수 있는 기준이 말씀이에요. 일생동안 천국 갈 때까지 안 들어가면 안돼요. 그러면서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말씀인 『천성경』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그와 더불어 친구 해서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이 없는 거예요. 혼자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지금까지는 ‘통일교회’ 하게 되면, 뭐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따라가면 되고, 내 마음이 그립고 보고 싶어서 한 번씩 가서 만나면 위로되니 그것으로 되지.’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에요. 이제 선생님 자체보다도 선생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늘과의 전체 완성한 것을 여러분이 품고 얼마만큼 개인적으로부터 8단계의 발판을 닦느냐 하는 이런 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거 못 되면 천상세계에 가서, 저세계에 가서 한계적 제재를 받으면서 교육받아 가지고 계열 계열을 찾아 발전시켜야 할 과정이 남아요. 이 땅 위에서 자기가 개별적으로 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한 모든 것을 전부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족도 그래요. 일족도 12사도와 같이, 그 다음에 120문도와 마찬가지예요. 120문도면 10배 중심삼고 백이면 천이 되어야 되고, 천이면 만이 돼야 돼요. 백에서부터예요. 백, 천, 만! 우리는 ‘단 십 백’ 하게 되면 백 천 만, 2차적 과정에 머물러 있어요.

3차는 자기들 나라 책임자가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길러 나왔다 하고, 왕을 길러 나왔다 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돼요. 왕손을 길러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타락한 인간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가 왕손을 길러 나올 수 있는 공의 기반이 일치 안 되면 평준 기준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평준 기준. 알겠나?

조건에 일치 안 되면 올라갈 수 없어

이제 내가 여러분에 대해서 뭐 책임하라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이젠 일본에 대한 책임도 다 지나간다구요. 내가 후퇴해 버려요, 이젠. 이 책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이에요.

지금까지 8단계 문이 확 열려 있지. 첫 번 개인의 문에 들어가게 되면 가정 문, 종족 문, 민족 문, 국가 문, 세계 문인데 전부 다 그 문을 마음대로 통할 수 있나? 개인적인 기준이 맞아야지. 그렇기 때문에 1 2 3 4 5 6 7 8 9 10…. 백 천 만 억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가 나 닮은 사람이 있어요? 절대적인 유일의 존재입니다. 남자 여자도 절대적인 존재와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사랑의 안테나가 하나로 나오지 않으면, 이게 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최고까지 못 가요.

도면 도에 몇 천년 머물러 있고, 군이면 군에 몇 천년…. 저나라에 가서는 그 프로그램 기준에 못 맞춘 것은 영원히 넘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저나라에서 연락하지 말라구요. 학박사가 되기 위해서는 지도교수가 열 명 있으면 열 명이 전부 다 자기들이 보는 기준에서 오케이를 해야 돼요. ‘아주’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5대 성인들이 지금 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제 선생님이 가면 지상에 내리 쫓아서 통일해 오지 않으면 안돼요. 다 내려와야 돼요. 지금 벌써 지상 재림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말씀만 듣고 나가게 되면 그래요. 선생님이 정성들인 말이에요.

나 어머니에게 얘기했지만, 여기 이 글을 전 세계에 승리의 정신이 박히라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읽어요. 한 번 하지 않고 두 번 하고, 천 번 만번 일생동안 그렇게 읽으면서 이 글자 보기가 부끄럽고…. 이 글자가 명령을 하나님 대신 해줄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녀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없고, 하나님의 관여가 없는 입장에서는…. 동떨어져 가지고는 갈 길이 없어요. 다리를 다 놓아주면 거기를 걸어가든가, 차를 타고 가든가, 날아가든가 해서 자기가 서울이면 서울에 다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

평등이에요. 개성진리체예요. 개성진리체라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나’ 할 때 내가 갈 곳, 천국이면 천국에 대한 것을 전부 다 가르쳐주고 국가라든가 헌법을 정하면 그 길을 거쳐야 충효지도가 되지…. 군대 같으면 정해진 제도에서 소대면 소대로부터, 졸병으로부터 장성까지 올라갈 때 그 조건에 일치 안 되면 올라갈 수 없어요. 공짜로 나눠 먹던 사람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지하로 들어가요. 좋은 시대가 왔지만, 책임질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책임 못 하는 사람은 못 갑니다. 예를 들어, 나무로 말하면 가을이 되면 추풍낙엽이라고 말이에요…. 가을바람이 불면, 그 원리가 열매 맺는 데 도움이 못 되는 잎들은 다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져서 물이 흐르고, 홍수라도 나서 흘러갈 수 있는 잎이 되지 않고 북극이라는 데의 얼음 위에 떨어졌다면 어떻게 돼요? 그것은 영원히 거름도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얼어붙어 있어 가지고….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법이 그래요. 아담 해와도 그런 도리의 법에 걸린 거예요. 하늘이 계획한 프로그램에 안 맞으니까…. 선생님도 그렇지요. 선생님은 다른 생각이 없어요, 밥을 먹으나 어떤 것을 하나. 바다를 좋아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바다는 언제나 움직여요. 바다는 일주일 조용히 있는 때가 없어요. 언제나 24시간 변해요. 움직인다구요. 어디로 가느냐? 깊은 데로, 깊은 데로…! 또 깊은 데 갔던 것은 또 어디로 가느냐? 높은 데, 높은 데, 높은 데로…!

그래, 바다에 들어가서 수증기가 되어 가지고 높은 구름을 통해서 세계를 위해서 주기 때문에 깊은 곳을 찾아가고 높은 곳을 찾아가서 자기가 줄 수 있는 생명력의 비를 내려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를 받고 자란 모든 것은 높은 곳을 거쳐야 되고 낮은 곳을 거쳐야 돼요. 그것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비의 사명을 못 한다 이거예요, 물의 사명.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믿을 것을 만들어 줬으니 그대로 살아라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믿을 것을 만들어 줬어요. 평하지 말고, 이제는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이대로 살라는 거예요. 알겠나? 맹세문, 그 맹세문을 언제 만들었어요? 이런 전체를 표준해서 만든 거예요.『천성경』도 전체 여러분이 가는 길에 도움이 될 수 있기 위한 『천성경』이에요.

높으면 높은 사다리가 넓어지는데 이런 좁은 사다리 가지고 올라가겠어요? 넓어진 것을 오르려니까 남편이 여기 있으면, 여자는 그 다음에 또 해서 줄을 대 가지고 사다리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열이 됐으면 열 사다리가…. 열 식구가 있으면 열 길 다리를 이어놓아서 또 올라가야 됩니다.

엄마 아빠를 타고 올라가서 모든 것이 될 수 있으면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필요 없고, 무슨 가정이니 뭐니 필요 없지요. 아담 해와 한두 사람만 만들어 지켜 가지고 “내가 하는 것 다 한 것으로 해라.”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 유치원에 가야 되고 그 다음에…? 소학교 가야 되고, 중고등학교 가야 되고, 그 다음에 대학교 가야 되고, 대학원에 가서 경력과 실적을 중심삼고 있는 사람에게는 명예박사의 학위도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가 명예박사의 학위를 받았으면…. 명예박사의 학위를 주기 위해서는 자기 선생들이 검증하던 지도교수의 입장도 넘어서야 됩니다. 그거 넘어서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향해서 가야 할 공인될 수 있는 법, 유엔이면 유엔의 제도권 내에 이름 있는 사람, 나라면 나라…. 그런 제도권 내의 계열이 다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혼자 전부 다 책임질 수 없지요.

선생님은 전 세계의 핍박…. 가정시대의 핍박을 받았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가는데 이걸 축소해 가지고 일생동안에…. 80년 이내에 전부 다 가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잘하면 12년, 삼 팔이 이십사(3×8=24)…. 24년이면 24년 결혼할 수 있는 연령을 재차 결혼하기 전에 해 가지고, 이거 24년이면 48세 아니에요? 48세까지 가정을 중심삼고 자리 못 잡고 50세 넘어서면 넘어가는 사람이에요. 30세를 중심삼고 30세에서부터 60까지 되려면 40, 50, 그 다음에 60! 찬스가 둘밖에 없어요. 60에 맞추려면 말이에요. 갑자 을축의 육갑도 말이에요, 60이 되면 또 되풀이하는 거라구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가 달라요. 다르다구요. 그냥 그대로 갔으면 아무것도 안 하게…? 소학교 졸업하고 그만이게…? 이 ‘영계의 실상’이라는 그것이 꿈이 아니에요. 그걸 중심삼고 이제 여러분 홀로 가야 돼요.

외국에 나가 있는 책임자도 조국에 돌아와 일하라

오늘로부터 외국에 나간 한국 사람들은 일단 조국에 돌아와야 돼요. 외국 여권 갖는 것을 인정 안 해요. 특별히 국가가 요청해야 할 때는 비밀적인…. 북으로 가는데 남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특별한 사람들은 예외가 될 수 있지만 말이에요.

곽정환! 「예.」 이번에 한국이면 한국의 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국에 나가서 수고한 사람들 무조건 전부 다 배치하는 거야! 국내 사람만 한다구. 알겠어? 「예.」 그래서 인원을 얼마나 전도하고, 자기들이 물질적인 면을 후원하고, 그 다음에 물질을 다 하면 교육이라든가 교육한 실적을 올리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두어두면 안돼요.

자기가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한 모든 아들딸, 믿음의 족속이 얼마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비례를 중심삼고 전부 다 빼 가지고 그 사람이 잘났든 못났든, 학교를 나왔든 못 나왔든 현재의 뜻을 중심삼고 일원화될 수 있는 기준을 맞추는 거예요. 세상 모든 제도권은 우리가 초월해서 하는 얘기예요. 어디 가, 훈모님? 어머님은 갈 데가 있어서 가는데 왜 따라가?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본부에서 와서 하면 다 공적으로 인식했던 것인데, 여기 천정궁에 와 가지고 일하게 된다면 ‘천정궁에 와서 일하는 사람과 같은 입장에서 대우해 주겠지.’ 이래 가지고 여기에 들어오겠다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요. 그것 안 돼요.

요전에 누가 와 가지고 자기는 이러 이런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일을 했으니 이제 무엇을 하고 싶으니까 자기가 하던 모든 것을 갖다가 선생님에게 자랑하고 있는데, 자기가 지금까지 어느 누구보다 그 분야에서 낫다고 자랑했댔자 안 된다구요. 여기에 와서 실적을 가져야지 다른 데, 사탄세계에서 네 어미 아비가 무슨 짓을 한 역사적 그늘 아래에서 핏줄이 연결된 그런 입장의 사람을 내가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때가 필요한 거예요, 때가. 이 시대 시대 지내 온 것이 귀중한 거예요. 자기가 1단계 개인으로 넘었느냐, 가정으로 넘었느냐, 종족으로 넘었느냐, 민족으로 넘었느냐? 민족을 넘으려니까 자기 성씨를 중심삼고 국가 내에 있는 사람은 8단계 기준에 있어서 5단계 국가기준을 넘어설 수 있기 위해서는 있는 재산, 있는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재창조해야 됩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조상이 해달라고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암만 기도해도 안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기도할 때가 아니고, 조상들이 여러분을 대해 기도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갈 터인데 길을 열어 달라고…. 왜 안 닦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사탄이 가로막아요. 그런 녀석은 막 죄기고 두들겨 패 가지고 데려다가 일족 회의권 내에서 교육시켜 가지고 천년 기간을 3년이면 3년, 백 년 해 가지고 그 기간에 탕감 못 하는 것을 거꾸로 살 수 있게끔 지도한다는 거예요. 그런 중간지역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옛날에 과거 같은 것을 보려면 사서삼경을 전부 다 외워야 돼요. 거기에 자기 수완껏 그래 가지고 뭘 하겠다는 것은 박사학위를 넘어서는 거예요. 국가권 내의 제도권을 넘어선 이상의 것은 얼마든지 개발해서 자기가 부딪쳐야 하지만, 한계권 내의 국가는 이래야 된다는 그 기준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개인에서 국가까지 5단계 책임을 하고 종교권으로 넘어가야

우리 평화대사권을 넘어서려면 어때요? 이 평화대사라는 것이 천사장이에요. 누시엘이에요. 누시엘의 형님, 누시엘의 아버지라고 얘기하고 사방에 도움을 줘야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일본 자체가 소유권이 없어요, 한국도 그렇고. 일본이라는 것은 상대적 세계니 내가 없으면 직접 여기에 헌금을 못 해요. 일본의 어느 부처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간부라고 왔다고 해서 얼굴을 갖다 비쳐도 동참이 아니에요.

자기 역사적 배경에 그늘진…. 그늘에 이렇게 넓은 빛, 넓은 공기, 넓은 물이 들어올 수 있어요. 공기와 빛, 흐르는 물은 전부 다 몽땅 들어오는 거예요. 이렇게 좁아 가지고 몽땅 들어오는 세계에 가서 헤엄치고 가 있어 봐도 감당을 못 해요. 감당을 못 한다구요. 축에 못 낀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이라는 게 뭐예요, 책임분담? 아담 해와 책임분담, 부모의 책임분담, 아들의 책임분담, 딸의 책임분담이 있어요. 책임분담이 뭐 아담 해와에게만 있는 줄 알아, 이 쌍것들아? 여러분 자체가 마찬가지의 책임분담이 있어요. 가정으로 서면 가정으로 책임해야 되고, 개인이면 개인으로서 책임분담을 해야 돼요.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의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내 개인 책임을 하더라도, 가정 책임을 하더라도 5단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의 5단계 책임을 하고 나서 종교권 6수를 넘어가야 돼요. 이것 다 하고도 6단계를 새로이 개조해 가지고 이것을 따라오지 못하게끔 여기서 해야 이쪽을 넘어서는 거예요.

지금 386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벌써 8자가 뒤로 갔어요. 386이 없어요. 공산당은 여기서 후퇴하는 거예요. 암만 둬두고 보라구요. 자기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천만인이 모이더라도 국가기준 위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올라갔다가는 후루룩 내려와요. 사다리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실패한 역사의 기준은, 하나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실패한 기준은 다시 세워야 돼요. 새로운 사람이 나와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 40년 역사는 4천 년 역사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2만 4천 년의 역사! 이렇게 해 가지고 3배를 곱해 가지고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사 팔이 삼십이(4×8=32)! 이빨이 32개예요. 그래야 세계를 품고 먹을 수 있고, 물도 마실 수 있고, 거기서 자유롭게 활동하면서 공기도 먹고 태양빛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육갑이 둘이면 얼마예요?「60입니다.」아, 육갑 둘이면 말이야…. 「120입니다.」 120이지 뭐! 복귀섭리에 40년 전부터 지금까지 나왔는데 나이 70이 고래희(古來稀)라고 해서 70, 80까지 살기 힘들다고 하는데 70, 80이에요. 구 구 팔십일(9×9=81)이에요. 9수 이상 못 넘어가요. 사탄세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10이라는 것은 둘이에요. 이것은 하나지만 말이에요.

둘이 되니 상대권이 나오는 거예요. 열 하나, 십일조를 말하는 거예요. 십일조면 십분지 일로 알지요? 전체의 십일조라는 거예요. 그것은 다르다는 거예요, 차원이. 홀로 두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별적인 완성을 중심삼고 바라고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뜻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왕권을 전부 다 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 족속들이 합해서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그 해방된 나라를 대신해서 약속을 주는 거예요. 못 하면, 그 약속은 없어져요. 그 민족은 없어지는 거예요. 민족이 갖고 있던 모든 재산도 어느 나라, 어디에 가서 붙어 가지고 살아남아야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다방면에 손을 댄 이유

좋을 수 있는 보고만 했는데, 이건 심각한 원칙적인 보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이 어디 갔느냐?’ 하지 말아요. ‘네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면 돼요. 어머니의 말을 잘 듣고 그 나라가 제정한 법…. 이제 법이 생길 것 아니에요? 거기에 부처 법….

이 기둥 기둥이 전부 다 어떤 건물이라는 것이 법에 일치가 돼야 돼요. 이 배선이고 뭣이고 하나도 법에 걸리는 것이 없어야 돼요. 법이 없는 것이 없어요. 법이 설정되어야 실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말씀을 전부 다 다방면에 손을 댄 것은 다방면의 법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선생님 외에는 모릅니다. 모른다구요. 장관이 됐으면 장관이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줘야 돼요.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될 수 있게끔 가르쳐줘야 돼요.

통일교회가 하는 일이 많지요? 대통령도 못 하는 일을 다 해놓았다구요. 왕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지상에서 선생님이 하는 것을 할 수 없어요. 영계를 아나, 바다를 아나, 산을 아나, 산에 사는 동물을 아나? 바다에 사는 동물을 몰라요. 지금도 동물을 찾고 있고, 지금도 산에 가도 새로운 동물을 연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에 접할 수 있는 생활이 이제부터 많아지는 거예요. 자연에 묻혀 살다가 가야지요? 타락한 이 도시에 묻혀 살면 안돼요. 자연에 묻혀 살려면 3대를 중심삼고 농사, 땀 흘리며 농사짓고 사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무슨 뭐 부품공장에서 부품을 만들어 파는 것이 자기 소명이 아니에요. 땀을 흘려 가지고 자기가 먹을 것, 입을 것 다 해서 입고 먹고 클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연구하고 다 그래야지요. 선생님이 그래요. 낚시를 가더라도 사람들이 그래요. 선생님의 낚시에는 고기가 잘 문다 이거예요. 잘 문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다른 방법을 쓰고 있다는 거예요.

남들은 전부 다 같은데 연추를 땅에 닿게 하는 것이에요. 고기들도 계층이 다르니 큰놈 잡겠느냐, 작은놈 잡겠느냐? 큰놈을 잡으려면 밑창으로 들어가야 되고, 작은 놈을 잡으려면 물 위에 점점 이렇게 띄워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 안 해요. 기후가 어떻고, 물이 어떻게 흘러가는가를 알아야 돼요. 바위 하나 있어도, 큰 바위가 있으면 돌아가는 것이 몇 백 미터 이내가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고기 사는 종류가 달라져요.

그런 많은 경험을 통해 가지고, 그것을 관찰해 가지고 자기가 경험한 그 지역에서 몇 퍼센트 맞으니까 무슨 고기가 산다는 그런 것을 생각하니까 자연히 남이 모르는 환경을 따라 가지고 고기들이 살 수 있는 집중지역에 가서 좋아하는 밑감을 주면 물게 되어 있지요. 알겠나? 「예.」

개인부터 하나님까지 대신할 수 있는 자아를 발견해야

이제부터 자기들이 장관 해먹었으면 하늘나라의 장관 이름을 가지고 와라 이거예요. 나라의 대표면 나라 대표의 이름을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장관을 했으면 그 부처별의 법에 의해 가지고 자기 부하들을 몇 천 명, 몇 백 명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너희들 혼자면 뭐 이런 고생을 할 필요 없지. 한국 나라에 전부 다 붙어 가지고 하면 되지, 세계까지 뭘 고생을 해요?

한국 나라가 표준이 아니에요. 한국 나라가 표준이 되어 있으면 세계의 중심국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나눠주는 거예요. 전부 다 갈라놓았어요. 사탄이 갈라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통일시켜서 연합시키지 않으면 한국 나라가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륙이면 대륙 6대주를 자기 고향같이 생각하고 두더지 새끼면 땅을 파고 다녀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서 햇빛을 보지 않기 위해서 눈이 없어요. 눈이 조그맣다구요. 욕심을 부려 가지고 통일교회에 두더지 눈으로 들어와 가지고 호랑이 눈을 가져 봤자 호랑이한테 먹혀버려요. 두더지가 호랑이를 못 잡아먹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 이제 자기 스스로 구별된, 차별된 입장에서 자주적인 자아를 발견하고 개인적인 자아, 가정적인 자아, 종족적인 자아 등 8단계의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자아를 발견해야 돼요. 알겠나? 「예.」

이거(평화메시지) Ⅰ장서부터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까지는 전부 다 외워야 돼요. 이것을 알아야 그 후에 관계된 것을 알아요. 조직이 Ⅰ Ⅱ Ⅲ장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삼대상목적을 완성해 가지고 가인 아벨 기준까지 연합시키는 거예요. 벗어났으니까, 그 벗어난 본연이 되려니까 나라가 축복받고…. 벗어나는 것이 자기가 축복받는 거예요.

축복은 사탄이 침략한 것을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축복받고 벗어난 길을 자기가 실천하게 되면 축복받은 기준을 대신 넘어갔다는 조건을 가지고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수천년 안 가서 자기 1대에 여기에 전부 다 갖다가 박아놓는 거예요. 수천 갈래의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조상들이 전부 다 이 한 표준을 중심삼고 가정 일족을 중심삼고 주력하는 거예요.

조상들 그 계열의 핏줄이 연결된 모든 핏줄을 따라 가지고 그 계열에 가서 자기 핏줄의 단위…. 세포가 많이 속해 있으면, 자기 세포가 많은 족속에 가서 협조하는 거예요. 거기서 완성해야 돼요. 그래, 수평이 이렇게 되어 있지요? 발전할 때 개인시대로부터 이렇게 올라가지 이렇게는 못 올라가요. 거꾸로 하면 이리 가는 거예요. 이렇게 내려오게 되면 따먹는 거예요. 여기서 또 해서 거꾸로 가다가는…. 남들 다가는 대로 이렇게 해야 할 텐데 이렇게 가서는 다 따먹어요.

끝까지 개척의 길을 가야

36가정들, 책임 못 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또 놀다가 와서 같은 자리에 못 선다는 거예요. 곧추 못 올라가요. 이렇게 이렇게 올라가니까 여기에 와서 이마만큼 발전하는 거예요. 이 차이에 대한 발전이에요. 이렇게 발전하게 되어 있지 곧추 못 올라가는 거예요.

절대복종하면서 가야 가는데 이렇게 안 돼요. 절대순종하는 반대에서 아무리 뭐 장관을 했더라도 이렇게 가게 되면 말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안 되고 자꾸 내려가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면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전진 못 하는 거예요.

허문도 같은 사람은 아이고, 왔다고… 허문도면 허문도지, 허문도가 통일교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허문도가 빚지러 왔지, 내가 허문도를 불러 가지고 빚지기 위한 것이 아니지요. 공통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같은 백 사람, 천 사람, 만 사람, 몇 천만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들어왔지…. 거기서 허문도는 장관이면 장관 이상으로 여기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그래, 지금 선생님이 특별히 앞으로도 그래요. 특별히 대하는 사람들은 그 대신 특별한 일을 계획하는데, 자기들 계획 밑에 나를 갖다가 잡아넣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계획 밑에 자기가 끌려가라는 거예요. 끌려가서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올라가서 이제 여기 가 가지고 뒤로 돌아가서 사탄세계를 전부 인수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간 그 대접받는 자리에 서서 여러분이 같이 대접받고 인수 받으려면 어때요? 밤의 세계에 갔으면 말이에요, 내려가는 세계니 내려가는 데 있어서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자꾸 그냥 내려가서 뒹굴어 떨어져 가지고 무한경에 없어지는 거예요. 얼마나 무자비한 줄 알아요? 세상의 역사는 무자비한 것이에요. 섭리가 무자비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거동을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일본이면 일본 나라에서 몇 명이 왔다구? 1천5백 명? 뭘 하느라고 이렇게 많이 왔어? 일본 나라 책임을 하게 되면 1억 1천5백만이든가 1억 2천만이 되면 1억 2천만분지 1이지 1분지 1억 2천만이에요? 있을 수 없어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빨리 없어져야 돼요.

끝까지 개척이에요. 쉴 새가 없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이제부터는 뭐냐? 타락하지 않고 효자⋅충신⋅성인⋅성자 가정의 도리를 못 했어요. 지상에서 타락하지 않고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때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못 한 거예요. 그게 남아 있어요.

어머니도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아이구, 이 땅 위에서 내 마음대로 했으니 저나라에서도….’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다시 개척해야 돼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손해나더라도 혼자 가는 거예요. 어차피 혼자 가야 할 길인데, 여러분이 도와준다 해도 도움이 되지 못해요.

아담이 혼자 되었는데, 상대가 될 수 있는 해와도 없는데 누가 도움이 되나 이거예요. 전부 다 개별적이에요. 어머니를 결정하기 전까지는 전부 다 여자나 남자나 똑같아요. 타락하지 않고 결혼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결혼하면 영원히 갈라지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혼해 줬어요. 결혼했으면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가정시대를 지나갔으면 따라가야 돼요. 국가시대로 가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끊어버려요. 끊어버린 것을, 죽어버린 것을 부모가 책임지나? 자기가 책임져야지요. 죽은 그 자리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다시 개척하려면 새 마음을 가져야

그래서 탕감복귀는 완성한 사람이 일대일이에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받기 위한 일대일…!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서…. 나라의 길과 세계의 길까지 다 이뤘으니 그 하신 말씀을 그냥 그대로 하면 넘어가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고개를 넘어가는지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벌써 알아요. 기도의 제목이 달라져요. 기도의 제목이 매번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심각해져요.

옛날에 지낸 그 공을 세워 가지고 기도가 달라지는데, 다시 개척하려면 새 마음을 가지고 그 세계에 들어가야지 싸우던 그런 누더기보따리 들고는 안 돼요. 이건 끝났으니 새 것, 이거 해 가지고 여기서 다 이기면 나중에 이렇게 해서 돌아가려면 한꺼번에 쭉 갔다가 이게 이렇게 되었던 것이 고개가 되어서 이곳에 서 가지고 한 바퀴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반대로 도니까 여기서 한 바퀴 돌아야만 이것이 이렇게 하나의 궤도를 같이 돈다는 거예요. 그래서 360도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언제나 자기가 갈 길,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기다리고 있는 그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많은 고개를 중심삼고 싸워 나온 거라구요.

미안합니다. 얘기해 봐요.「예. (주동문)」이번에 유엔에 가서…. 이제 나 유엔이 필요 없어요. 아벨유엔이에요. 미국 필요 없어요. 환태평양시대 필요 없어요. 아벨유엔을 키워 나가야 돼요.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뜻을 중심삼고 세계 인류를 방송으로 교육해서….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반대 안 하니까 레버런 문은 인류역사상에 있어서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공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은 기도하는 사람도 알고 실제 연구하는 사람, 책을 연구하는 사람은 보면 대번에 알아요. 설명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맞춰줄 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여기 들어와서 어디에서부터, 몇 단계부터 출발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산골짜기에서 토끼만 보던 사람들이 호랑이가 오게 되면 어떻게 나오겠어요? 호랑이까지도 으르렁 으르렁 하더라도 돼지도 잡아주고 다 이래 가지고 친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탄도 친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도 신세를 졌으면 신세를 갚기 때문에 신세를 지우려고 해야지요.

아이고, 준아! 박수 한번 하자, 박수! (웃음, 박수) 「자기 사명하러 왔어요. (어머님)」 자, 윙크! 사랑합니다! (박수) 데리고 가서 이거 뭐 1천5백 명에서 2천 명인데…. 「있어요. (어머님)」 그래! 가지고 가서…. 자, 우리 신준이…! (사탕을 하나씩 나눠줌) 언제 저기 갔노? (웃으심) 내가 말하다가 말이 끊겼네. 「7시 넘었는데, 오늘 못 가시겠네요. (어머님)」 7시? 7시 넘어도 가지. 「못 가지. (어머님)」 이제 여기서 내가 지시하는 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국가대표를 젊은 사람으로 뽑아야

곽정환! 「예.」 이제 국가대표들, 예전에 있던 사람 말고 새로 들어온 사람…. 선생님이 40년 미만 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젊은 사람을 빼는 거예요. 늙은 사람과 젊은 사람을 빼 가지고, 이 두 사람 가운데서 추첨을 하는데…. 플러스와 마이너스 둘이 되는데, 책임자가 둘이 될 수 없으니까 대표를 쌍둥이 취급을 해 가지고 선둥이 후둥이, 가인 아벨 기준을 맞춰서 편성해야 된다구.「예.」알겠어?「예.」책임자들, 국가대표들 다 있지? 「예.」 그렇게 해서 인사조치를 할 것 하고, 그 다음에는 뭐냐?

이들이 지금부터 앞으로 환고향해야 된다는 거예요, 환고향. 알겠어요? 될 수 있으면 전부 다 환고향해 가지고 외국 비자를 갖지 말고 한국 비자를 가져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왜 그러냐면 공이 있는 사람들은 이 나라에서 국회의원을 만들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만들고, 아벨유엔, 국가…. 세계에 필요할 수 있는 책임자, 중추적인 책임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 자체의 실적이 비준으로서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자…!「예, 남미에 갔던 말씀 해줄까요? (주동문)」응, 그것부터 해. 자, 이제는 조용히 하라구요. 자, 얘기해요.「예.」(주동문 사장 보고)

너희들끼리 이제 회의해서 정하고 다 하라구. 나는 약속한 시간에 늦겠기 때문에…. 알겠어? 일어설 필요 없어. 일어설 필요 없다구. (웃음) 계속해서 이제부터 인사조치를 해야 돼요, 인사조치. 새로운 사람으로서 전 세계 조직을 다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에 가서 자기들이 여기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 누구 누구 하게 되면 거기서 뽑아 가지고, 추첨해 가지고 12명씩 빼라구요. 알겠어? 12명씩 해서, 오늘 194개국에서 12명씩 빼서 그 가운데서 필요한 사람 1등 2등 3등 4등 5등을 뽑아서 써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빠지는 사람은 옛날에 공이 있더라도 그것은 다 지나간 일로서 알고, 오늘 뽑히지 않았으면 뽑히지 않은 것을 감사할 수 있는 마음 가지면 그 사람은 2차적인 면의 이런 일을 또 할 수 있는데 진짜 이제 하나의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진할 때 그때 또 선발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열두 명만…. 열두 지파 편성하기 위한 120명 정도, 1천2백 명 되니 1만 2천 명 될 수 있는 12수 해서 12지파부터 빼서 전부 다 보고하라구.「예. (곽정환)」현재의 책임자들도 자기를 중심삼고 하면 자기는 빼는 거예요. 자기는 빼고 그 가외 사람들을 추첨해 가지고 선발해야 되겠다구요. 그 나라 사람들 몇 사람, 세 사람이든가 해 가지고 이 추첨한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자기들이 보면서….

이렇게 뺀 가운데서 평균적인 기준이 있는 사람들을 하늘이 특별히 뜻이 있어서 선출했다는 이런 개념만 가지면, 모든 부작용 없이 인사조치가 가능하다고 본다구요. 알겠나?「예. (곽정환)」이제부터 내가 떠난 다음에 해요. 「예.」

일족 축복운동을 하면서 통⋅반 조직을 해서 활동해야

오늘 일본 식구들 7시면 다 간다며…? 일본 책임을 이제부터 금년까지 누구…? 윤정로! 금년까지 교육하고, 다음해부터는 일본 대사들하고 미국 대사들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날짜를 짜라구! 알겠어? 비용은 일본이 대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한국에 대한 책임은 금년 말로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맺어야지 끝 안 맺으면 곤란해요. 밀고 나갈 수 없어요. 내가 책임 안 진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을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이제 나는 우리 손자들이 많지요? 일가를 전부 세계기준 앞에 올라갈 수 있게끔 교육을 하고 치리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가정을 내버려두었기 때문에 엉망진창이 됐어요. 문 씨들도 그래요. 문 씨와 한 씨들을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묶어 나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다음에는 문 씨와 한 씨의 사돈들이 많잖아요? 사위 며느리, 무슨 사돈이라고 하게 되면 많으니까 확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과 마찬가지로 빨리 해야만 돼요. 여러분들이 평준화된 기준에서 전부가 교체결혼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12사도라든가 1천2백 명이라든가 1만 2천 명은 전부 다 연대적 관계…. 자기 일족과 관계되면 이중 삼중 더블(double)이 되기 때문에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빠른 시일 내에 하나도 없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민족적 초국가적인 면에서 개체보다도 전체가 결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알겠어?「예.」이제부터 해야 돼요. 평화대사들은 이제부터 책임 있는 사람들 가운데 진짜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선생님이 아들딸 외에는 축복 안 해줘요. 지금까지 축복은…. 여러분이 다 해야지요. 그렇지요? 자기 일족 분립해서 하라는 거예요. 일족이 해야 할 것은 120명, 1천2백 명, 1만 2천 명을 전부 다 교육을 거쳐 나가면서 축복완료예요. 핏줄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목적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완전히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는 자기 재산이라든가 자기 모든 권위라든가 위신이 없어야 돼요. 극복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들도 통⋅반조직을 해야 돼요, 면 중심삼아 가지고. 알지? 조직하라구, 문난영!「예.」알겠나?「예.」김 뭐 은덕? 은덕이? 「김윤덕!」 윤덕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국회의원 하던 여자들을 중심삼고 모임을 해 가지고 선거 전에 우리 여성들을 중심삼고 통⋅반 전체를 전국적으로 모든 조직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

그래서 반을 중심삼고 반⋅리⋅면, 반⋅통⋅동…. 그렇게 됐다구요. 그 조직은 지방 면만 된 것이 아니고 전국적인 조직이 다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통반격파라는 그것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위신과 체면 그만두고 지금 5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모였었는데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반까지 전부 다 하려면 한 60만이 될 거예요, 47만인가 되어야 되는데. 반 같은 것은 옛날에 다 교육하고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김영삼 그놈의 자식이 반대 안 했으면 세상을 뒤집어 박고 남았을 텐데 다 헤쳐버렸어요. 다시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배치하라구요.

그래, 자기 반이든가 리든가 군이든가 동이든가 면에 우리가 가게 될 때는 어느 가정에 들어가더라도 전부 다 그 집에 가서 하룻밤 잘 수 있게끔 전 세계적인 활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자기들이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1만 2천 명을 했다 할 때는 일국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 이름을 가지고 해서 몇 개 나라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다 돌아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개별적인 전통을 세워 나감으로 말미암아 조그만 나라들은 자동적으로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질 거예요. 이제 남북미는 본래 선생님의 계획대로 하나될 수 있는 환경여건을 다 만들어 놓았던 거예요. 남미에도 천주교가 반대해 가지고 뭉그러지고 전부 다 이런 거예요, 지금까지. 이제는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미국에 방송국 있잖아요? 앞으로 미국의 전체 책임은 곽정환이 지는 거예요. 알겠어? 알겠나? 「예. (곽정환)」

120개 도시에서 부흥회를 해야

참자녀의 날이 11월 10일인데, 11월 11일부터 미국의 12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과 현진 부부 두 쌍이 순회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뭐 매번 참석 안 하는 게 좋아요. 문 총재와 더불어 진짜 순차적으로 가게 될 때 반대할 수 있는 패가 나오면 곤란하다구요. 선생님이 빠지기도 하고, 없더라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현진네 부부…. 대신해 줄 수 있는 상속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전국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120개 도시에서 여러분이 부흥회를 해야 돼요. 이 말씀을 미국에서는…. 전부 다 환태평양문명 개벽시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중심이 미국 국가이니 미국의 본을 떠 가지고 아벨유엔 국가들도 거기에 따라갈 수 있게끔 이 조직을 전부 다 해야 되겠어요.

전체 가인 세계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우리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친척 친척 이래 가지고 교체결혼을 확대해서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작은 단체는 친척을 끼워 가지고 도와주는 거예요. 끝났으면 빨리 끝내 가지고…. 곽정환이는 뭐 18만…. 16만 5천밖에 안 돼! 17만? 「예, 18만입니다.」 불었네. 18만 곽 씨들 중에 이제 결혼한 사람들 다 있잖아? 가 가지고 친척들을 중심삼고 불러다가 ‘누가 교육을 많이 했나?’ 하는 기록을 깨는 거예요.

공적인 면에 자기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가외로 한 모든 것이 그 책임자, 그 나라 책임자들이 앞으로 있어서 하늘나라의 왕권 계대를 이어 나가는데 말이에요, 한국이 조상이면 둘째 번은 누가 되고, 셋째 번은 누가 되고…. 이거 문제가 커요. 수천년 역사가 영계에서는 떨어지고 앞서고….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서 그걸 처리해 주지 않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혼란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지상에서 다 처리할 것을 해줘야 된다구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여기서 같이 있어 가지고 회의하라구!

조직완료와 축복완료를 위한 지시

오늘부터 18일까지…. 18일날 대회를 하지? 「예, 그렇습니다.」 한국, 뭐야? 「항공산업단지!」 한국항공산업단지! 「예, 김포항공산업단지요.」 그거 1차적 완성 기념식을 하게 되어 있어요. 오늘이 15일이지? 「15일입니다.」일본 식구들은 15일부터 16일 17일 18일까지 4일간 있으면서 의논도 하고, 내가 어디 들렀다 오게 되면 2차적인 면에 있어서 그거 짠 것을 봐 가지고 조직편성을 완료시켜 놓으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여러분들이 어느 일본 나라라든가 한국 나라라든가 넘어서 아벨유엔권 내에 있어서 국가는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194개국이면 194개국에 투표해 가지고 교회 책임자도 아벨유엔이 옹호함으로 말미암아 인사조치가 가능해요. 이건 비약적인 발전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비약적으로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제일 약소국가도, 제일 쓰레기 같은 약소국가도 거기에 뽑혀 와서 미국이 책임졌으면 미국이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평준화를 만드는 데 그런 인사조치를 서둘러야 되겠기 때문에 이번 기간에 떠나기 전에 그것까지 생각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열두 사람씩 지파를 정해 놓고, 그 대표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사람을 또 추첨해 가지고 194개국의 어디 나라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국가메시아가 그 나라의 전권을 대신해서 지도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 우리 상원이 뭔가? 「글로벌 컨퍼런스!」 거기에 의원 같은 책임자들도 배치를 다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까지 가서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축복완료를 하는 게 목적이다. 알겠나? 「예.」 편성을 이렇게 하는 것도 촉진화시키기 위해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18일까지 있으면서 이번에 그렇게 정리하고 가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일본은 명년 12월 초하루부터 교육을 누가 일본 식구 대신 할 수 있는 사람…. 지금 교육할 사람이 없지? 한 3개월 동안은 윤정로가 도와주는 게 좋을 거라구. 곽정환하고 지금 한국을 지도했으니만큼 도와줘 가지고 기반을 닦을 수 있게끔 이렇게 해 나가야 되겠다구. 알겠나? 그러니까 이제는 한 나라 체제로 화하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일본이건 한국이건 뭣이건…. 알겠나? 「예.」

미국 식구면 식구들이 은행에 있는 돈, 일본 식구들이 있으면 비례적인 면에서 한국이 떨어지면…. 제일 떨어지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위에 삭감해서 도와주는 운동, 아벨유엔이 만약에 가인유엔보다 많게 될 때는 도와주는 운동을 이렇게 저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빨리해 가지고 축복완료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이제 한 나라 형태를…. 참부모를 중심삼고 에덴에 있어서 가정 전체가 한 일족이 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일족을 선발하기 위한 길을 개척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재 당면한 중요한 과업이다 하는 것을 알고 18일까지 계획을 짜라구요. 「예.」

지금 얘기한 게 무엇인가? 몇 가지인가? 「예,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곽정환)」 알겠지? 그럼 이제 회의해 가지고, 여기서 하든가…. 「그건 저희들이 알아서 하겠습니다.」 알아서 하면 좋을 거라구. 자, 그러면 나는 일어서요. 늦었다구요. 5분, 10분 늦었어요. (경배)

(경배) 「경기 북부에서 왔습니다.」 경기 북부? 어저께 다 갔나? 「아닙니다. 아직도 회의중입니다. 일본 사람들이라서요.」 오늘은 ⅩⅣ장 맹세문부터 ⅩⅤ장 마지막까지…. 「평화메시지 제ⅩⅢ장입니다.」 ⅩⅣ장, 맹세문…! 「평화메시지 ⅩⅣ장입니다.」 서론을 읽고….

본향 땅은 하나님과 일체돼 축복한 첫사랑의 인연지인 생식기

(『평화훈경』 ‘머리말’과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시작; ……내 개인이 아니고 천일국 주인 된 우리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그곳에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본향 땅입니다.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향 땅이 무엇이에요?「생식기!」본연의 고향땅이란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일체돼 가지고 축복한 첫사랑의 인연을 맺는 그 터전,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이번에 평화대사들을 주로 모이라고 했는데, 평화대사들 왔나? 「내일 옵니다. 내일 여기 방문하게 돼 있습니다.」 뭣이? 「내일….」 평화대사들을 중심하고 여기 훈독회에 모이라구! 평화대사들에게 이걸 훈독해서 가르쳐야 돼요. 천사장이에요.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이요, 누시엘의 아버지예요. 사탄세계의 부자를 만들어 놓은 이것을 자기들이 자원해 가지고 하나님 부자관계, 참부모의 부자관계로 전복시켜야 돼요. 이 세계의 타락한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성할 때 모든 것을 뒤집어 가지고 시봉함으로 말미암아 근본 사탄까지도 복귀될 수 있는 그런 창조이상 완성 위의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은 축복가정! 그 일을 이룬 후에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16세 이후에 영계에 간 사람들은 타락한 혈통만이 아니고 미래에 참부모 될 수 있는 혈통적 터전을 중심삼고 그 위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선천시대의 타락한 세계를 지배해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자기 개인적인 완성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완성시대, 가정적인 완성시대, 국가적인 완성시대, 세계적인 완성시대, 천주 완성시대를 이뤄야 돼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주 완성, 하나님 완성까지 8단계의 이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8단계 이것이 이번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194개국이에요. 가인 세계보다도 하나 많게끔 축복해 세웠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래서 어제는 전 세계의 새 출발과 더불어 책임자 선정을 전부 다 하라고 했는데 결정했나?「예.」두 사람씩이지?「예.」그거 가인 아벨로 다 했어요. 자기 아들딸이 아벨이 돼 있으면 부모로 모시고 천사장의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완전히 체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통일교회의 가는 길과 통일교회의 목적과 통일교회의 영원한 이상이 무엇이라는 것이 확실해요. 한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펼쳐지는 거예요.

가정맹세가 필요한 이유

본향 땅이라면 지금 전라도면 전라도 사람의 본향 땅이 어디냐? 본향 땅이 없어요. 본향은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한국에서 자기 조국강토에 경계선 없이 이주해서 살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옮겨지면 옮겨진 가정 전체…. 조상으로부터 후손까지 옮겨지는 거예요.

전라도에 살다가 평안도에 가면 평안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안도 사람으로서 평안도 문 씨면 문 씨라는 것은 변함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의 본관과 성명을 중심삼은 그것은 영원한 겁니다. 저나라에 가도 그렇다구요. 사랑이면 사랑,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이 그렇게 뭐 자기들이 마음대로 헤쳐놓고 할 수 없어요. 이건 영원한 전통이에요.

그래, 고향 땅이 뭐냐 하면 우리 조상들이 사랑하던 부부의 자리입니다. 수천 수만 인류가 이 터전 위에서 하나되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절대성!’ 해봐요.「절대성!」여기 평화대사들이 몇 명이나 왔나? 손 들어봐요. 「오늘은 못 왔습니다.」 왜 안 왔어? 평화대사들이 가정적인 기준….

평화대사가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인류 복귀를 완성한 후에 비로소 조상들이 와 가지고 축복받는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축복받는 그런 원리가 없어요. 타락한 세계라구요. 뜯어고치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모든 나라, 모든 제도를 헤쳐버려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된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기반에서 이뤄지는 거예요.

그러면 생명의 왕궁이 어디냐? 사랑의 왕궁이 어디냐? 혈통의 왕궁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어디예요, 그게?「생식기!」생식기예요. 그걸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사탄 족속이 돼 가지고 이놈의 남자들은 바람을 안 피운 녀석이 없어요. 7대까지 범해요, 지금. 7대까지, 열두 지파, 12대까지 범하고 있다는 거예요. 보통 남자들은 지금 프리섹스를 해 가지고 120대 이상까지 범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조상이 세워놓은 거룩한 본연의 생식기의 터전을 재차 더럽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그래서 가정맹세가 필요한 거예요. 가정맹세가 무슨 뭐 세상에 듣기 좋으라고?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그래서 이것이 『평화훈경』이에요. 평화로 가려면 ‘훈경(訓經)’이에요. 가르치는 길이기 때문에 바이블(Bible)이에요, 이게. 텍스트북이에요. 이걸 떠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여기에 다 있다구요. 타락으로부터 아담 해와 생기기 전….

천주부모라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을 말해요. 그러니 천지인부모는 실체가 필요해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부모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축복하는 결혼을 해 가지고 첫사랑이 이루어지면, 여기서 다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 해방권의 그 기틀이 어디냐 하면 첫사랑을 한 여편네의 사랑의 터전이라는 거예요. 그 사랑 때문에 남자면 남자가 주인의 자리에 나가요. 부인을 중심한 첫 번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남자에게는 여자의 주인이 생기는 것이고, 여자에게는 남자의 주인이 생기는 거예요. 거기서 이제 아들딸을 낳아야 가정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못 낳으면, 가정이 못 됩니다.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역사의 기원이 정착했더라면, 오늘날 뭐 종교니 국가가 없어요. 이것은 가인적인 국가예요. 종교도 가인 세계에서부터 아벨 세계로 옮겨지기 위한 거라구요. 그러니 가인 세계를 부정해 가지고, 가인 세계의 사랑을 부정해 가지고 절대 본연의 사랑기준을 잃어버린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맹세문 1절의 ‘본향 땅을 찾아’라고 하는 내용이에요.

하나님의 왕국을 이루자는 것이 종교권의 이상

본향 땅이 어디예요? 「생식기입니다.」 뭐 학박사, 대통령, 별의별 녀석들의 본향 땅이 어디야? 그것이 생식기예요. 왜? 그 자리는 혈통의 왕궁이에요. 왕궁이라는 것은 왕터가 생기는 기준인데, 그 왕터로 말미암아 이룬 것은 왕궁이지 개인적인 나라나 개인적인 소유권이 없어요. 개인적인 국가가 없어요. 왕터를 중심삼은 왕국의 소유요, 왕국의 사람이고, 왕국의 사랑이지 자기 개인의 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개인의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이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왕국을 말하는 거예요. 왕국 건설! 역사적인 사관의 목적도 왕국을 이루는 거예요.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지금 세상으로 보게 되면 기독교문화권 사탄세계의 문화권인 인본주의로 삼팔선과 같이 갈라져요. 가인권이 먼저 출발했다구요. 그러면 왕국을 가지고 사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가인주권, 사탄 주권이에요. 하나님의 주권이 아니에요.

여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벨이 타락이 없었던 데로 넘어가려면 가인이 하나님 대신 모셔야 되고…. 참부모 대신 장자예요. 장자의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장자의 자리에 세워줘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가인이 조상이 돼 있고 장자권이 돼 있지만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이 커 가지고 나타난 것이 이스라엘 민족에 4천 년 만에 온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아벨 왕이라구요. 아벨 왕을 중심삼고 생겨난 것이 종교라구요. 그럼 가인 왕, 왕권이 뭐냐 하면 현재의 정부예요. 지금까지 정부 밑에 끌려 나온 것이 아벨 왕권입니다. 어느 한 때에 가서 아벨 왕권이 가인 왕권을 자연적으로 소화해요.

여러분이 어린애로 태어나 결혼할 때 강제적으로 자라나요? 자연적으로 남자 여자로 자라 가지고 부모가 자기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일체권이 되면 축복해 줘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인간시조도 마찬가지의 원칙은 변함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끝까지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사탄은 생식기의 기반을 누더기판으로 만들어 놨어요. 할아버지 정자가 손녀를 통해 가지고도 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가 있어요? 이 우주의 질서적 계열을 완전히 전복시키는 거예요.

역사도 그래요. 지금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져요. 미국 같은 데는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사는 경우가 있고, 어머니하고 아들이 사는 경우도 있어요. 세상에…! 이것은 하나님 앞에 있을 수 없고, 인간 역사에 있어 사랑이상 또한 있을 수 없는 무리들이기 때문에 완전히 쓸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전멸시켜 버려야 되는 거예요. 노아 홍수와 마찬가지로 물 심판…. 불 심판을 해야 돼요.

물 심판을 했지요? 불 심판은 뭐냐? 물 심판을 해도 완성 안 되니 불로 태워서 없애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원자탄이란 것이 뭐예요? 불로 살라버릴 수 있는 절대적 힘을 말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에덴동산에서 심판하는데 물이 심판 안 받았어요. 복을 받았다는 거예요. 물 시대, 수소 시대 해 가지고 물 심판을 함으로 말미암아…. 열이 물에 지는 거예요. 이래야 본연의 형태로 정착한다는 거예요.

역사, 존재의 우주 형태가 생태적인 환경에 맞추면 물과 불의 환경에 보호받아 가지고 존재하는 거예요. 여기에 물이 있지요? 몸뚱이에 있지요? 열이 있지요? 이것이 화합하는 거예요. 물이 없으면, 인간이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래, 물도 전부 다 그래요. 우물도 할아버지 우물과 아버지 우물 해 가지고 싸움하지 않았어요, 야곱 역사를 봐도? 물을 자기들이 분배해 가지고 나눠 가지게 돼 있나, 공동물건이지?

불도 그래요. 불은 뭐냐 하면, 열이 나는 거예요. (양 손바닥을 비비시면서) 사랑이 여기에서 생기는 거예요, 비벼 대고. 물과 불을 조화시켜 가지고 먹고 마시고 살고 있는 거예요. 불이 없으면 안되지. 홍수 심판, 물 심판, 불 심판, 그 다음에 뭘 해야 되겠어요? 사랑의 심판이에요. 사랑이 본연의 동산의 생식기예요. 이렇게 결론을 지어야 다 풀려요.

생명⋅혈통⋅사랑의 왕궁이 되는 생식기

그러면 생명의 본궁지가 어디냐?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의 생식기로부터 시작해요. 그 생식기가 뭐냐 하면 사랑으로부터…! 그래 가지고 생명이 연결돼서 혈통이 존속되는 거예요. 그래, 이것의 기원이 하나였다는 것을 풀 도리가 없어요.

사랑이 할아버지 백 명이면 백 명의 사랑인가? 하나의 사랑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의 형태를 갖춰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절대적인 가정을 이루면 끝난다는 거예요. 그걸 파탄시켜 놨으니 사탄이 얼마나 큰일을 저끄렀어요. 몰랐지, 아담 해와도 모른 것과 마찬가지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기도 북부! 「예!」 북부는 도둑놈의 심보들이 많구만! 한국의 역사가 피난민이 돼 가지고, 남쪽의 거지가 돼 가지고…. 남쪽의 거지 족속의 혜택을 받았던 거예요. 그들을 가서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정착한다구요. 이북 사람들이 그래요, 앞으로. 조상을 따져보면 남한에 있던 사람들이 주도 못 해요. 경상도가 주도하다가 망했어요. 지금 전라도가 해 가지고 망했어요. 그 다음에 충청도까지 해서 또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옛날의 시대는 뭐냐 하면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양반 패들이에요. 하나는 뜰을 지배하고, 하나는 산을 지배하고, 그 다음에 충청도는 교육과 문화를 지배했어요. 그래, 고구려라는 것이 한국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어요. 백제가 중간에 있어서 화합을 해야 하는데 화합 못 했어요.

충청(忠淸)이라는 것은 중심(中)의 마음(心)이 깨끗한(淸) 걸 말하는 거예요. 그건 교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보게 되면 출세한 사람들은 전라도 사람도 아니고, 경상도 사람도 아니에요. 충청도예요. 고위 고관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방향을 제시해 나온 것이 충청도예요.

그래, 공주(公州)라고 그러잖아요? 공주, 부여(扶餘)가 뭐예요? ‘부’ 자가 무슨 부 자인가? 도움을 받는다는 거예요, 도움을 주는 거예요? 넉넉히 모두 베푼다는 거예요. 뜻이 다 그래요. 팔도강산 이름도 이름 부른 대로 그 지방이 그래요. ‘금(金)’ 자가 있으면 금이 나고, ‘철(鐵)’ 자가 있으면 철이 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본성기준을 중심삼고 지방도 생겨났어요. ‘전라도’ 하면 전부 다 깨끗이 벌여놨다는 거예요. 거기에 딴 무엇이 없어요. 벌판, 호남평야! 그 다음에 그 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경상도는 산악지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황소, 목곧이와 같이 받으면서 큰 산 같은 데 올라가서 넘어가 치리해야 돼요.

전라도 사람은 지금 운명의 길을 가는 거라구요. 왜? 전라도를 보면 경상도와 달라요. 소는 높은 산, 백설이 덮인 그 산에 나는 약초까지 먹어야 돼요. 사람이 왜 소고기를 좋아하냐? 약초를 먹은 소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뿔을 가진 짐승들은 전부 다 보약이 되는 거예요, 사슴이라든가 모든 것.

남자보다도 여자는 뿔이 없지요? 여자도 남자의 것을 먹어야 되고, 아들딸도 아버지의 피를 빨아먹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의 피까지…! 그러니 영원한 것이에요.

그 피를 연결시킬 수 있고, 사랑을 연결시키고 생명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입이에요, 뭐예요? 코예요, 눈이에요? 뭐예요? 「생식기입니다.」생식기란 이름이 그래요. 동양에서 생식기(生殖器)라고 하는 것이 뭐냐? 생명의 씨를 심는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이름 자체가 놀라운 거예요.

이놈의 남자들이 동서남북을 넘어 가지고…. 생식기 중에서도 처녀 생식기는 어느 남자든지 전부 다 잡아먹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타락한 여자가 삼각지대의 문을 언제나 벌리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하나님이 그걸 허락 안 하면, 끝이 안 나요. 말단의 세계까지 전부 다 3대를 몰라요. 아버지가 누구인지 몰라요. 할아버지가 아버지인지, 아버지가 할아버지인지 모른다구요. 지금 딱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을 완전히 추방해 버린 거예요. 창조이상이 있다는 말도 없게끔 돼 버렸다구요.

생식기 그것이 혈통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사랑의 왕궁이에요. 거기서 세 가지가 솟아 나온다는 거예요. 한 가지를 빼도 다 없어져요. 생명이 없어도 없어지고, 사랑이 없어도 없어지고, 혈통이 없어도 없어진다구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알겠나, 이놈의 여자 귀신들? 생명이 된다는 게 귀신이에요, 귀신.

남편과 아내와 아들딸과 사랑할 수 있는 중심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꿈이 뭐예요? 남편과 사랑할 수 있는 꿈! 남편과 사랑하고, 아내와 사랑하고, 아들딸과 사랑할 수 있는 그 중심이 하나님적 사랑이에요. 하나님은 이 3면을 중심삼고 모든 이상 기반이 생명 기반, 사랑 기반, 혈통 기반인데 그것이 없어지면 그건 무존재예요. 무원리권 내에 떨어져요. 지옥 밑창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햇빛을 영원히 받지 못하고 물, 공기, 영양소를 받을 수 없는 세계가 지옥이에요.

이래야 깨끗하게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이놈의 쌍놈의 간나 새끼들! 평안도에서는 쌍놈이라고 해요. 쌍놈은 쌍이 돼서 넘어갔다 이거예요. 간나 새끼들! 평안도는 말 자체가 복귀의 내용이 들어 있어요. 쌍놈들의 간나 새끼로구만! 도둑놈들이에요, 이게. 핏줄이 달라졌어요.

그래, 말도 그와 같이 원리원칙에 가까울 수 있는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동네 동네에 있어서 망나니 친구, 나쁜 녀석이 말이에요, 대가 집 딸을 점령한 것을 따먹었다고 그래요. 그거 망하는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 자신이 확실히 알고, 여러분의 아들딸과 여편네 남편이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어디 경계선을 자기가 넘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선생님 자신도 함부로 살지 않아요. 통일교회에서 파괴한 녀석은 쫓겨나야 돼요. 여자가 선생님에 대해서 딱 그렇게 만들었어요. 거기에 춤을 추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약혼단계에서부터 전부 다 가르쳐주고 시작한 거라구요. 자기가 책임 못 한 것을 내가 책임할 수 없어요.

그러면 하늘이 하는 것을 대신 자리에 서게 된다면 어때요? 금년에 싹이 나왔지만, 내년에 나오는 싹이 더 미래의 왕가에 사용할 수 있는 열매가 된다는 거예요. 가깝다는 거예요. 열매가 가깝다는 거예요. 이러한 관이 있기 때문에 역사시대에는 뒤집어 가지고 바로잡는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이제 여러분 가정끼리 타락한 걸 중심삼아 가지고 처리를 내가 안 해요. 참부모가 안 해요. 그것을 다 벗어나 완성기준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끼리 해야 돼요, 여러분끼리. 통일교회 36가정이면 36가정이 형제라고 해서 돕는다고 잘못한 것을 도와줘요? 도울 수 없어요.

3대권 내에서 할아버지를 구할 수 있는 것은 누구냐? 아들도 못 구해줘요. 아들이 할아버지 혈통을 받고 그 삶의 생활을 이어받아 태어났는데 하늘나라를 몰라요. 그래서 3대를 넘어야 돼요. 2대가 잘못됐으니 3대에 있어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나 아버지 할아버지 싫습니다.” 하면, 무엇이 싫으냐 이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싸우는 것, 엄마 아버지가 싸우는 것, 자기 제일주의로 주장하는 것이 싫습니다. 3대에서부터는 소망합니다.” 하는데, 그래요?

자기 집안의 탕자가 돼 가지고 뭐라고 할까, 주색잡기에 다 파괴되면 그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싫다는 거예요. 여편네, 여자도 싫어하고 아들딸도 싫어하니…. 여자와 아들딸은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점령당하던 여자 하나 남겨두면 쓸 만한 여자, 자기 집보다 나은 여자, 자기 집보다 나은 아들딸을 아무리 제왕이라도 죽이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범죄자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모든 원칙을 중심삼고 다 풀려요.

3대에서부터 돌려야 돼

요즘에 이제 그걸 드러내는 거예요. 사탄이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타락했어요. 그것이 입을 벌리고 하나님 대신 주인 자리를 사탄이 해 가지고 전부 다 잡아먹었다 이거예요. 걸렸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그러니 영원히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해요. 천지의 대주재, 왕 중의 왕 되는 분이 하늘을 배신한 종살이를 하는 종놈한테 잡혀가 가지고 산 그 여자를 데려가서 사랑을 못 해요. 죽어도 못 한다는 거예요. 재창조를 해야지….

여자들도 그래요. 지금까지 고심하는 것이 뭐냐? 첫사랑으로 사모했던 남자를 중심삼고 일생 동안 고생이에요. 첫사랑이라는 건 타락한 첫사랑이라도 아벨에 가까워요, 아벨. 아벨형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가인이에요. 전부 다 그래요.

그래, 3대에서부터 돌려야 돼요. 3대에서부터 열매가 생겨요. 3대도 횡적인 면의 3대가 7수예요. 남자 3수, 여자 3수 해서 여기서 7수 기반이 돼야 열매가 맺히지 그게 안 되면 열매가 됐다가 다 썩어버려요. 삼 삼은 구(3×3=9), 9수를 넘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는 하나지만, 10수는 둘이 돼요. 그게 해방수예요, 해방수.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열(10)’ 하게 되면 글자가 횡적으로 일체가 돼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횡적으로 이렇게 안 된다구요. 횡적인 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을 허락할 수 있는 거예요. 수리적이나 모든 구형적, 구성적이나 환경적 안팎의 인연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의 관계는 반드시 종적 기준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종이 둘이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둘이 하나될 수 없어도 욕망은 큰 거예요. 여기서부터 두 세계가 돼 있어요.

가인과 아벨, 주체와 대상이 이러한 형태의 기준에 맞는 거예요. 맞는다는 것은 이 둘이 큰 것이 되려니 이 중심이 이렇게 있으니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버리고 가야 된다구요.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요. 그러니까 종이 나와야 돼요. 종도 이게 크기에 따라서 나오는 거예요. 2분지 1이에요. 둘이 이렇게 가서 중심을 찾아가면 여기서 이 중심만큼, 여기서 여기에 간 중심만큼 중심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개인적 주체 대상이 욕망이 다를 때는, 가야 할 목적이 다를 때는…. 목적이 하나될 수 있는 목적이지 분립되는 목적이라면 영원히 만날 수 없어요. 인간의 욕망은 더 큰 것을 바라지요? 여자도 그래요? 이 아줌마, 그런 것 좋아하겠구만! 여자가 남자와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법이 없어요.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중심이 되면, 여기서부터 아무리 멀리 갔다 하더라도 어때요? 이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것이 멀리 가면 갈수록 여기서 이만큼 멀어지고, 이거 이만큼 멀어지고…. 2배 멀어졌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올라갔다 내려올 수 있는 거예요.

일 년을 살려면 춘하추동 열두 달을 지내야

그래,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이 횡을 만드느냐? 종적 때문에…! 하늘땅이 있기 위해서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없으면, 하늘땅도 다 날아가 버려요. 그래, 사람은 무슨 사랑을 하느냐? 모든 걸 합하려고 하는 사랑이에요. 남자 여자가 사랑이 제일인데, 사랑을 중앙에다 모시기 위한 것인데 이걸 파괴시키니 하나님에게 즉살 맞아 가지고 매일같이 벼락 맞는 거지요. 그래, 슬픈 세상이 거기에서 근원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남자의 생식기를 만져볼 수 있고, 그걸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뭐예요? 천하의 승리의 패권을 가진 하늘나라의 왕권 앞에 왕자 되어서 상속받을 수 있는 후계자라야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가가고 시집가기 전까지는 어머니 아버지 품에 품겨 자도 죄가 아니에요.

지금 세상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혼자 사는 여자가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자기 남편 대신 데리고 살고 있어요. 내가 축복을 했기 때문에 많은 걸 봤어요. 이걸 내 손으로 정비해 가지고 깨끗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잘 아니까. 그 고개를 천신만고 죽음의 고개를 넘더라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전쟁마당에서 아무리 승리했더라도, 전쟁을 해서 개인과 가정이 전부 다 반대해서 죽으면 어떻게 돼요? 그 시체를 밟고 넘어가야 또 큰 것이 나오지 시체에 있으면, 승리의 패권적 미래상은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근본문제가 다 여기에 달려 있는 거예요. 알겠나, 이제? 본향 땅!「본향 땅!」방망이로 들이 패는 거예요, 이제. 이놈의 자식들, 확실히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절개를 지키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이에요. 여자들, 이 똥개 같은 것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어디 가면. 여자가 늘 엎드려서 선생님 바짓가랑이를 잡아당기고 이래 가지고 손을 만지려고 그래요. 그러면 잡아먹을 거라. 선생님을 죽여 놓고, 1천 명의 여자면 여자가 죽여 놓고 넘어가지만 고기도 뼈다귀까지 갈라 가고…. 무엇이 하나라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흔적이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축복이에요. 이 쌍것들, 축복 이상 뭐 어디 있나?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이제는 고개를 넘어 뒤로 다시 넘어갈 수 있는 것은 국물도 없어요. 일족이 다 망해요. 그래, 망하면…. 그런 영계가 없어요. 별동영계를 내가 만들어야 할 때가 왔어요. 거기에 천 년, 만 년, 억만 년 역사를 통해서 수천 단계의 계열이 타락했으면 억만 년의 몇 백 배, 몇 십 배씩 하게 되면…. 열두 지파에서 120명, 120명에서 1200명, 1200명에서 12000명까지 가잖아요? 일 년을 살려면 춘하추동 열두 달을 지내야 되잖아요? 열두 달을 못 넘으면 십 년, 백 년이라도 못 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신앙이 무슨 뭐 아이고…. 이웃 동네의 친척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궁전을 찾아가는…. 예를 드리러 가기 위해서는 예물을 지고 가야 돼요. 그냥 못 가요. 거기에 한 바퀴 돌아서 공인을 받아야 여기 와서…. 이거와 더불어 중심이 커 가니까 그것도 커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때 모든 동기가 중심을 빼놓고 동기가 되어 가지고 하고, 결과도 자기 결과만 찾는 것은 도둑놈이에요. 이론적으로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모르면 여기까지 나오지 않았지. 알겠나? 「예.」

본연의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의 눈물 자국이 없으면 안돼

서울 북부예요, 경기도 북부예요? 「경기도 북부입니다.」 어디까지 달렸나? 「구리시….」 아니, 북쪽으로 몇 도가 달렸어? 「경기도를 남북으로 나눠 가지고 북쪽입니다.」 아, 그거 아는데 경기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으로 무슨 도가…. 평안북도니 황해도니 몇 도가 달렸느냐 물어보는 것 아니야? 「강원도, 황해도, 서울, 인천 등 네 개가 달렸습니다.」 경기는 안 하고…? 「경기 남부, 다섯 군데요.」 아, 글쎄…! 경기가 중심이 돼 가지고 강원도, 황해도…. 「서울!」 서울! 「인천!」 아, 이북 아니에요?

다섯 고개를 넘어야 할 때가 왔어요, 다섯 고개. 열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열 고개를 못 넘으면 고향에 못 돌아가요. 열 하나, 십일조라는 것이 고향을 그리워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자기 조상들이 거하던 본거지를, 본향 땅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첫사랑을 하던 그 자리예요. 잠자리의 사랑을 중심삼고 첫사랑을 하던 자리라는 거예요. 그게 본향 땅이에요.

그래, 남자는 본향의 하늘이요, 여자를 본향의 땅이라고 하잖아요? 그래, 중심이 없고, 그 다음에 종적이 되려니까 아들딸이 없으면 안돼요. 아들딸이 없는 간나들은 저나라에 가서 얼마나 비참한지 알아요? 자살한 여자들! 자살도 그래요. 사랑해서 시집가 가지고 단련 받아 못 살고 죽은 사람…. 자기 본연의 남편을 찾아가기 위해서 미래까지 생각하면서 오시는 재림주를 기다리는 것은 본연의 사랑을 기다리는 거예요. 그리움에 사무쳐 가면서 눈물을 얼마나 흘렸느냐? 조그만 언덕, 조그만 평야에도 어디든지 여자의 눈물 자국이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제주도 같은 곳의 여자는 남편을 먹여 살리잖아요? 제주도가 뭐냐 하면 ‘건너가서 제사 드리는 도다.’ 이거예요. 제주도가 그렇게 살았어요. 제주도가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지귀도라는 것을 벌써 몇 년 전에 샀어요? 40년 전에 샀어요. 밥을 굶으면서도 산 곳이 지귀도예요.

이야, 거기의 한라산이 여자를 말하는데…. 살 수 있는 남편을 만나 가지고 한라산에서부터 지귀도, 지귀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륙으로 연결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전라도는 벌판을 말하고, 경상도는 산을 말해요. 산은 위험성이 있거든. 안 그래요? 경상도(慶尙道)! 끝날에 한때 해먹어요. 박정희! 박 씨 할머니 대신…. 박 씨가 문제예요.

통일교회를 망치는 것도 박 씨예요. 박보희가 우리 가는 길 앞에 지금 큰 문제를 일으켜 놓고 있어요. 그거 나서지 말라니까 그랬어요. 자기가 통일교회 제1인자로 생각해 가지고 나서면 안돼요. 박 씨 전체가, 박혁거세의 후손 전체가 막혀버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선생님의 조상이 뭐냐 하면 알에서 나왔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건 기취(旣娶; 재취)의 길, 기취의 갈래예요. 본처하고 잘사는 양반집에서 바람피우든가 이래 가지고 쫓아내 버린 핏줄이에요.

그래,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본관을 통해 가지고는 못 돌아간다는 것을 얘기해요. 지팡이를 하게 되면 뿌레기를 쥐지 순을 쥐고 줄기를 쥐어요? 이거 짚으면, 순이 닳아야지요. 조상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좋고 좋은 역사가 있으면 거기에 수를 놓아 가지고 자기 일생 조상들의 흔적을 뿌레기에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한국의 말이 전부 예언의 말이 됐어요.

지팡이라 하면 무슨 자를 쓰나? 「‘장(杖)’입니다, ‘지팡이 장’.」 무슨 지가 돼 있어요? 「‘나무 목(木)’ 변의 ‘장(杖)’ 자를 씁니다.」 그게 ‘장’ 자지? ‘지’ 자야, ‘지’ 자. 「‘장’이라 그럽니다.」 ‘지’ 자는 ‘의지할 지’야. 그래야 돼요. ‘팡’은 큰 걸 말하고 어른을 말해요. 그래, 지팡이에 의지해 사는 거예요.

한국에는 종적인 종교가 탕감하기 위해 별의별 종교가 나왔다

‘남자’ 하게 되면 뭐예요? 남남북녀가 돼 있지요? 한국의 남쪽으로 재림주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일본에서부터. 정도령은 그렇다 그 말이에요. 바다에서 온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없어요. 물에서부터 반도를 찾아와 남쪽으로 올라와야지요.

북녀! 이북에 있는 여자들이 사탄세계의 일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 사탄세계의 괴물을 때려잡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북 여자들은 세상 남자들을 이겨야 된다! 이북 여자들이 실제 남자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군대 훈련도 여자가 잘해요. 정예군대가 남자가 아니에요. 그건 도둑놈이에요.

이북에서 군사훈련 하는 것을 보면 남자를 제자, 열 아들딸을 제자로 삼아요. 이북의 군대는 남한과 달라요. 여자도 같은 급을 중심삼고 남자도 부하로 삼고 소대장, 중대장, 장성까지 있는 거라구요. 남남북녀를 말했다는 것은 뭐냐? 이 나라가 둘로 갈라져 남자 여자가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피난 갈 때 아버지를 따라 이북에 있느냐, 어머니를 이남에 따라가느냐? 둘이 갈라서요. 가정이 파탄돼요.

아벨권도 갈라지는 거예요. 전 세계가 그래요. 이스라엘 나라와 한국이 제1, 제3이스라엘로 갈라진 거예요. 독립은 누가 먼저 했나? 이스라엘은 나라도 없어요. 미국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 독립했는데 5월달인가 그렇지요? 5월 15일인가 그렇지요? 우리는 8월이에요. 5월에서 8월은 몇 달이에요?「3개월입니다.」3개월이에요. 삼 삼은 구(3×3=9), 9수라구요.

기독교가 나와 하나 안 됐기 때문에 갈라진 거예요. 선생님도 왜정시대에 반대받은 것은 어디냐? 미국 패, 중국 패, 소련 패, 일본 패 등 네 패가 언제나 싸웠어요. 공산당하고 싸우고, 중국과 싸우고, 그 다음에 미국과 싸웠어요. 그 가운데서 하나 만들기 위해서 종교권 중에 신문명을 주도할 수 있는 종교권에 대해서 신비적인 세계의 체험을 누구보다 개발한 선생님이에요.

한국은 종적인 종교가 탕감하기 위해서 별의별 종교가 나왔어요. 백백교까지 다 나왔거든. 외백, 내백이라는 것인데 그것은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맨 처음에는 전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가야 할 것인데 식구들이 모이게 되면, 교주가 있으면 여자들이 달라붙어서 망하게 하는 거예요. 갖다 주는데 좋은 걸 갖다 먹여주고, 돈을 주고 한다는 거예요. 다 털어서 바치는 거예요.

왜? 자기 살고 있는 남편들 앞에 반대받으니까 자기가 앞으로 살기 위해서는 거기에 있는 걸 갖다가 보관시키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에게 다 보관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있어요. 망할 패들이에요.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역사가 그렇게 살아야 되게 돼 있어요. 탕감법으로 살아왔다는 거예요.

그런 민족이 일본 민족도 아니고, 미국 민족도 아니에요. 미국 민족은 이미그레이티드 네이션(immigrated nation; 이민국가)이에요. 철새들이 모여 가지고 된 곳이에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도 섬나라이니 홍수에 배가 흘러가다가 죽다 말고 살아 가지고 벼랑 같은 일본 열도를 붙들고 살아난 거예요. 그래서 그들의 소원은 뭐냐 하면 반도예요, 반도. 반도는 대륙을 찾아가는 거예요. 대륙은 하늘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높은 산과 깊은 물 그것이 화합되는 거예요.

그래, 환태평양 신문명개벽시대라는 것이 뭐냐? 하천시대의 4대 문명 발상지로부터 태평양시대에 거기서 돌아와 가지고 또 사방으로 헤쳐 나가야 돼요. 불가피한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공기가 어떻게 공중에 가서 떠 있어요? 떠 있다는 것은 공기의 무게보다도 가볍다는 거예요. 그래서 뜨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기의 흐름에 따라서 구름은 따라다니는 거예요, 가벼우니까.

어저께도 내가 강에서 낚시하다 보니까 하늘에 구름이 이렇게 쭉 몰려와 가지고, 쭉 해 가지고 둘레로 쭉 이렇게 돼 있어요. 그건 온도의 차이가 있는 거예요. 차면 수증기가 보이지만, 더우면 안 보이지요? 수증기가 높다는 거예요. 점점점 이래 가지고 땅과 가까이 되는 거예요. 벼락이 치는 데는 여기서 해 가지고 우르릉, 땅을 치는 거예요.

훈민정음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원리를 찾는데, 선생님이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그 말을 훈장영감한테 들을 때 ‘그 말을 왜 안 쓰나? 그 말이 편리한데 그걸 써야 할 텐데….’ 그랬어요. 한문을 배우느라고 아이쿠…! 그래서 어려서부터 혁명을 했어요. 그래, 훈장영감 말을 안 들었어요. 모를 때는 들었지만 말이에요. 가만 보니까 술 먹고….

전부 다 좋은 것만이 아니에요. 동네에서 제일 나쁜 놈이라구요. 동네 아줌마들이 뭘 갖다 주면 그 아들도 좋아하고 말이에요, 안 그러면 아들까지 미워하고 3대를 미워하더라구요. 그런 걸 보고 ‘이거 다 혁명이다.’ 한 거예요. 훈민정음이란 말을 내가…. 그 훈민정음을 해석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은 소리 안 나는 물건이 없어요. 다 소리를 들어 가지고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 귀가 귀해요, 눈이 귀해요? 곽정환! 아, 나도 몰라서 물어 보잖아?「눈이 귀한 것으로 느껴집니다.」눈이 귀하지만, 눈이 본래 소리가 있어야 ‘아아아…!’ 하면서 이렇게 보지…. 눈이 아무리 귀하더라도 귀가 잘생겨야 돼요, 귀가. 전부 다 연관관계가 돼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눈과 귀가 한 패지요? 하나님도 절대적 눈이라고 하더라도 귀 같은 것이 있어야 돼요. 귀가 뭐냐 하면 소리예요, 소리!

하나님도 볼 수 있는 눈이 있으면 소리가 필요하고, 소리가 있으면 그 소리 있는 데서 아름다움이 있어야 돼요. 예쁘고 향기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그래서 꽃이 필요해요, 꽃. ‘꽃!’ 해봐요, ‘꽃!’ 「꽃!」 뭘 꽂자고 그러지요? ‘꽂자’ 할 때는…. “꽃 꽂자!” 이렇게 하지요? 꽃을 말하는 거예요.

뭘 심자! 꽃이 없으면, 열매가 없어요. 거기에는 중간에 이상적인 내용이 전부 다 포함돼 있다는 거예요. 꽃하고 곧하고 다르지요? 곧, 곧추 가자! 곧추 가서 꽃을 꺾자!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래, 멋진 사람이에요. 이중 삼중으로 갈 때 그것은 높은 것으로 4차원, 5차원, 8차원은 몰라요. 3차원이면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자기 시대밖에 몰라요.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살고, 아버지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위의 조상들을 모르고 사는 거라구요. 3대를 중심삼고 씨를 몰랐어요, 씨 받겠다는 것을. 그러면 할아버지 입장에서 아들, 손자까지…. 손자며느리를 얻어야 씨가 되는 거예요, 4대 만에. 여러분이 여러분의 씨를 남기려면 그 길을 안 가면 안돼요. 3단계 지나야 돌기 시작해요. 돌기 시작한다구요.

이쪽에 아들딸을 낳으니까 이것이 돈다는 거예요. 족속을 중심삼고 십 대, 백 대면 큰 족속이 가인 세계를 지배해 나온 거라구요.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이 머리라면 이건 꽁지예요. 본향 땅, 알았어요? 「예!」 그러려면 여러분이 생식기를 할례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할례를 안 받았지요? 여자는 받는 거예요.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할례를 받아야 돼요. 남자가 바람피우면 가죽을 가위로 잘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바람피우겠나, 안 피우겠나? 피를 봐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 대가리들, 주의해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다 환영해요. 어디 가든지 환영해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여자들이 환영해요. 혼자 외로워하든가 하면 영계의 여자들이, 미인이 찾아와요. 외로워하지 말라고…. 거기에 놀았다가는 자기 뼈다귀가 팔려 나가는 거예요. 해와가 다 잃어버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영적으로, 육적으로도 그래요.

참아버님 함자 풀이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 같은 남편…!’ 그래요. 선생님은 부모 중의 부모, 왕 중의 왕…. 모든 남자를 대표한 거예요. 하나님을 대표하고, 아담의 역대를 대표한 거예요. 10대, 12대를 엮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선민권, 민족권을 편성해요.

옛날에 선생님의 이름은 ‘용 용(龍)’ 자였어요. 그건 공중에서 사는 거예요. 용이라구요. ‘용’ 하게 되면 ‘설 립(立)’ 앞에 달(月)이 서 가지고 이렇게 꼬리를 치는 걸 말하는 거예요. 하늘로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30수가 아니라 29수예요. 30을 못 넘어요. 예수도 30대가 돼 가지고 3년 고개를 못 넘었어요. 30세 후 2년 8개월 일하다가 죽었어요. 그건 뭐 일도 못 하고 바람 타고 죽었어요.

‘용(龍)’ 자하고 ‘선(鮮)’ 자 획수가 29수예요. 그렇잖아요? ‘용’ 자는 ‘설 립(立)’ 아래 달인데, 달은 뭐냐? 달은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어디에 달을 세워 가지고, 이건 뭐냐 하면 ‘위 상(上)’ 아래에 ‘몸 기(己)’를 갖다 붙였어요.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3수를 갖다 붙였다구요. 그건 열매를 말하는 거예요.

달이 땅을 세워 가지고, 공중에서 사니까 거기에 ‘위 상(上)’, 위에서 놀지만 연결되어 가지고 3시대 아들딸을 갖고 있다. 이런 수가 되는 거예요. ‘선명(鮮明)’ 하게 되면 ‘고기(魚)’하고 ‘양(羊)’이지요? 양이 먼저인가, 고기가 먼저인가? 「고기가 먼저입니다.」 고기가 먼저는 먼저이지. 그러니 바다에서 모든 전부를 해결해야 돼요. 인류가 사는 것은 바다밖에 없어요.

바다, 그 다음에 뭐예요? 바다 밑에 들어가 가지고…. 깊은 바다라고 해도 거기에 씨를 심어야 돼요. 씨를 못 심으면, 그것은 떠돌이 구름과 같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산을 찾아가야 돼요. 물이 높은 산에 가서는 비로 다 퍼부어 가지고, 높은 산에서 나무뿌리와 가지와 돌들을 통해 가지고 초목들을 기르고 있다는 거예요. 깊은 바다는 높은 산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양이라는 것이 평야에서 풀만 뜯어먹는 그것이 아니에요. 이건 산양이에요, 산양. 산양은 바위 틈, 어두컴컴한 데서 몇 천년 됐는데도 어때요? 사람도 가다가 떨어져 죽고 다 하는데, 새끼 한 마리도 안 죽어요. 험산준령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바다에서, 깊은 데서 나왔으니 나올 때 한 발짝 한 발짝 왔다 갔다 하면서, 내려갔다 올라갔다 이러면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손이 아무리 해도 거기에 갈 줄 알고…. 극복하겠다고 먹는 것을 거기다 심어놨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그래, 자기들이 먹을 것 없으니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래, 바다(魚)와 양(羊)이 하나된 거예요. 물 심판, 그 다음에 바다 심판! 주인이 나온 다음에는 주인이 고기들을 잡아먹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바다고기는 어디에 있는 고기든지 맛을 보는 거예요. 호랑이를 잡아서도 맛을 보는 거예요. 그랬어요. 닭이니, 참새면 참새 작은 것에서부터 큰놈까지 전부 다 맛을 보는 거라구요. 남미에 가서는 호랑이 고기를 많이 먹지요. 우리 농장에서는 뭐 매일같이 호랑이를 잡을 수 있어요. 호랑이 잡는 것은 문제없어요. 허락 안 해서 그렇지요. 표범 같은 것도 말이에요.

남미에 가게 되면, 산에 사는 라이온(lion; 사자)이 있어요. 벼락같이 빨라요. 제일 빨리 뛰는 짐승이 뭐라구? 퓨마예요, 퓨마! 「표범이요.」 표범은 산 사자형이에요. 이야, 뛰는데 얼마나 뛰는지 벌써 이 앞발도 딛기 전에 궁둥이를 낮췄다가 이렇게 올라가면서 뛰는 거예요. 얼마나 그 운동신경이 발달돼 있는지 몰라요.

만물은 하나님이 완전한 인간을 기르기 위해 만든 교재

내가 동물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어저께도 오는데, 너구리가 우리 길에 지나가기에 차에서 ‘너구리, 너 그러지 말라!’ 그런 말도 생각했고, (웃음) ‘너구리, 너 그래라! 네 맘대로 해라!’ 그러기도 했어요. 혼자 사는 여자들은 부엌에서 살기 때문에 먹을 것을 주게 되면 너구리, 오소리…. ‘아, 소름이 진다!’ 그래서 오소리예요, 오소리. 그걸 길러야 돼요. 그걸 보고 먹이를 주는 거예요.

미국에 가게 되면 냄새 풍기는 것이 뭐라구? 「스컹크입니다.」 스컹크까지 말이에요…. 내가 간 형무소에 너구리 동산, 스컹크 동산이 있었어요. 그 다음에 너구리, 그 다음에 뭐라구? 오소리! 그런 동물이 매일같이 와 가지고는, 고달파서 자니까 자는 데 와서는 두어둔 것을 다 주워먹어요. 사람들이 그 동물들이 안 오게 되면 기다려요. ‘왜 너구리가 안 오나, 왜 스컹크가 오지 않나?’ 하면서 말이에요. 스컹크는 누구 모르게 빵빵 방귀를 쏘게 되면 야단이지!

그들이 친구예요. 먹을 것 좋은 향기스러운 것을 이 평상 같은 데다 달밤에 놓고 있으면 냄새를 맡고 와요. 그러면 한 마리 오면, 수놈이 오고 암놈이 오고…. 암놈이 오면, 새끼까지 오는 거예요. 그거 주게 되면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몰라요. 감옥에 갔다가 영치물이나 물건을 자기가 먹을 것도 남겨서 주고 싶은 거라구요, 외로우니까!

너구리 같은 것은 이래 놓으면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분풀이 해도 말이에요, 가만히 주워 먹거든. “너 죽어라!” 이렇게 하더라도 가만히 있어요. 거기 감옥에 있는 사람들은 한마디만 해도 반발하고 다 그래요.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야, 완전한 인간을 기르기 위한 교재다!’ 이거예요.

뱀도 먹을 것이 없으면 사람 가까이에 찾아와요. 그걸 때려죽이지 말라구요. 한 번, 두 번, 세 번만 주게 되면 언제든지 거기에 새끼까지 찾아온다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래요. 산에 가던 동물들이 그 집안에 뭐가 많다고 하면…. 제일 잘사는 부잣집, 머슴살이들을 후대하는 집에는 틀림없이 족제비가 있고 그 동산권 내의 너구리, 오소리, 여우까지 찾아온다는 거예요. 잡아먹을 수 있는 닭이 있고, 기르던 것이 다 있으니까 거기 찾아오는 거예요.

꿩도 그래요, 꿩도. 꿩은 말이에요, 먹을 것이 없으면 새끼를 잡아먹어요. 그거 알아요? 달라붙어 가지고 일족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새끼를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이야, 우리 통일교회도 저렇게 잡아먹히면서도 아빠가 가만있고…. 잡아먹으라고 새끼들에게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새끼야 할 수 없이 잡아먹히지만 말이에요, 엄마 아빠가 지켜보고 거기서 먹다 남은 뼈다귀를 던져 넣으면 자기가 뼈다귀를 먹는다는 거예요. 뼈다귀에 있는 고기도 뜯어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서로 돕고 주고받을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잘살겠다고 못 해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너희들이 벌거벗고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벌거벗겨라 이거예요. 그러면 혼자 살게 되면 “젖을 하나 떼라!” 이거예요. 혼자 사는데 뭐 하러 젖이 둘 필요해요? 남자를 낳고 여자를 낳기 위하려니 그렇지 말이에요. 자기 같은 것 하나, 여자 젖…. 바른쪽 젖이 싫으면 자르라는 거예요. 잘라주라는 거예요. 동물들에게 주라는 거예요.

손이 나쁘면 손을 자르고 말이에요. 이놈의 왼손이 잘못하든가 바른 손이 잘못하든가, 도적질을 했다고 하면 그 손을 잘라요. 또 걸어가요. 거기에 바른 다리가 있으면 왼손 이게 보조, 협조하는 거예요. 바른손이 내밀 때는 왼발이 뒤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희생할 수 있게끔 돼 있어요. 어미 아비, 두 부처끼리 잘못하게 되면 내 다리를 자르든가 네 다리를 자르든가 둘 중에 하나를 잘라야 될 때는 자를 수 없으니까 “그러지 말자!” 하고 화합하라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 여자를 기를 수 있는 생명의 보따리를 갖고 있어

이정옥 씨! 이정옥 씨 남편이 누구던가? 「마호메트입니다.」 마호(麻好)메트는 악마가 좋아서 만났다! 영어까지 하면 마호를 메트(met), 만났다. 그런 뜻도 돼요. 삼국을 통할 수 있어요. ‘호(胡)’ 하게 되면 중국을 상대해요. ‘메트(met)’라는 말은 만났다는 뜻이니 ‘마호메트’ 하면 악마를 만났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좋아서 만났다. 마호메트가 통일교회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종교 가운데서 회회교가 싸우는 데는 못 따라가요. 기독교는 희생하는 데 못 따라간다는 거예요. 희생해야 할 텐데 희생시키려고 그래요. 하늘이 복을 주었지, 그건 관리하기 위한 무기지 점령하기 위한 무기가 아니에요. 미국이 군사력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제쳐놓고 하려고 하니까 문제가 돼요. 그러니까 그들에게 사탄이 들어와서 생식기 집은 완전히 누더기판이에요.

남자들을 중심삼고 보면, 남자들이 일생 동안에 바람피우는 게 몇 사람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몇 사람 안 돼요. 360일을 못 넘어요. 그러나 여자들은, 거리의 여인들은 3천 이상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누더기 중에도 그런 누더기가 없지요. 알겠나?

하나님까지도 자기가 죽으면서도 찾겠다는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의 혈통과 사랑과 생명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들? 「예.」 축복받은 여자들이 옛날에 바람피우든가 사모하던 남자는 꿈에라도 생각하고 못 보면 그림이나 사진을 봤지만, 사진이고 그림이고 보지 말고 생각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잊어버려야 돼요.

여자들! 여자들이 얼마나 귀한 것이 있어요. 남자의 왕터, 남자 여자를 기를 수 있는 생명의 보따리를 갖고 있어요. 그게 젖입니다, 젖! 젖이 뜻이 뭐예요? 젖! 젖는다, 젖었다. 화한다는 거예요. 화하는 거예요. 어머니와 더불어 화하는 젖이다 이거예요. 먹으면 어머니를 닮는 거예요. 닮는 거예요.

궁둥이라는 게 뭐예요? 궁둥이! 궁을 보존하기 위한 울타리까지 들어갔다 그 말이에요. ‘둥둥’은 뜨는 걸 말하는 거예요. 어허 둥둥, 궁둥이 내 사랑!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는 하나님이에요. 이야, 그런 걸 볼 때….

지고는 무엇이 지고예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돼서 지극히 높은 데로 간다 이거예요, 지고! 뜻을 위해서는 높은 데 올라가야지 내려가면 안돼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올라가게 되면 바람을 피워 가지고 주색잡기에 떨어져 나가 망한다구요. 지고! ‘지고!’ 해봐요. 「지고!」 이런 높은 데 아니에요?

아리랑도 아리령이에요. ‘아’는 ‘사랑 애(愛)’ 자, 애리령이 사랑의 마을을 찾아가는 령(嶺)이에요.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열두 고개. ‘애리령’이 ‘아리령’이 됐어요. 탄식이에요, 이게. ‘사랑 애’에서 ‘아…!’ 탄식이다 이거예요. 고향을 잃어버려서 아리령, 고개를 통해서 사랑의 마을을 떠났다는 거예요. 애리령을, 다시 열두 고개를 넘어가자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열두 고개가 그거예요. 몇 쌍까지…? 6천 7, 8수까지예요. 그래서 축복의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대관령(大關嶺)! 대관령이라고 하면 ‘관’ 자는 무슨 ‘관’ 자예요? 「‘관문 관(關)’ 자입니다.」 그건 나라가 지키는 경계선을 말해요. 대관령! 나라를 이기지 않으면 열두 고개를 마음대로 못 가요. 뭘 또 써보노?

평화훈경(平和訓經)! ‘평(平)’ 자는 땅을 중심삼고 꿰어서, 이건 ‘왕(王)’ 자예요. 땅까지 해서 이게 3단계예요. 하나 둘 셋을 딱 꿰어 놓고, 여기에 뭐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몇이에요? 숫자가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땅이에요. 땅까지…. ‘화(和)’ 자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예요. 같이 먹는 식구를 말하는 거예요. 평화! 같이 살고, 같이 완성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어디 갔나?(웃음) 있는 줄 알았는데 없으니 섬뜩해요.

섭리관으로 보면 평화대사들이 궁전을 지어줘야 돼

오늘 뭘 하자나? 맹세문을 읽고…. 여러분, 여기 궁전 구경 다 했어요? 평화대사들을 오라고 하는 것은 뭐냐? 이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기에 언제든지 들어오게 되면 자기 혼자 먼 데서 왔다면 안내해 주지만, 평화대사는 마음대로 못 와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는 여기서 훈독회를 해 가지고…. 책임자들이 여기 궁전을 한번 두번 와봐 가지고 우리가 살림할 수 있는 본궁이 얼마나 좋다는 것을 천사장들이 선전해야 돼요. 여러분이 선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궁전을 누가 지어줘야 하느냐 하면 평화대사들이 지어줘야 돼요. 알겠나?「예.」

섭리관이 그래요. 여러분의 재산, 모든 걸 팔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전을 짓지 않으면 혜택 받을 수 있는 길이 하나도 없어요. 잘못했으니, 궁을 파괴시키니…. 궁의 근본, 그 궁의 동산 이상 떠날 수 없어요. 갈 데가 없잖아요? 궁을 지어야 돼요.

이 궁을 짓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아담의 자리면, 이건 종의 자리예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천사장의 여편네들이에요. 그들이 자기의 궁을 헐어다가, 자기 집을 사려다가 하늘나라의 궁과 하늘나라의 남편들이 살 집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복귀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참 잘살았지! 이제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어제 말씀을 내가 하면서 시간 약속을 했으면 여러분과의 약속보다도 약속한 것은 지켜야 되기 때문에…. 어제 고기 잡으러 가 가지고 7시에 출발하려고 했는데…. 10시 15분이면 몇 시간이에요? 2시간 반이나 잃어버렸으니 잃어버린 걸 탕감복귀하고 고기도 잡으려니까 딴 고기는 안 잡혀져요. 히라시(부시리)만 잡히는데, 그건 고기 중에 최고의 신사예요. 잘생겼지! 이놈을 16마리를 잡았어요. 그것도 또 16수예요. 야, 15일에 가서 그렇게 잡았어요. 오늘이 16수지? 「예, 16일입니다.」 17일이야? 「16일입니다.」16일이에요.

일본 식구들은 다 있어야 할 텐데, 왜 다 보냈어? 18일까지 같이 있으려고 했는데, 곽정환이 보냈나? 「아닙니다.」 누가 가게 했어? 「본래 예약도 어렵고, 그 많은 숫자가 예약을 변경하는 것이….」 그놈의 새끼들 다 잘라버려야 돼! 누가…? 책임자가 누구야? 선생님하고 결산지어야 할 일들을 남기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만나면 책망을 듣겠으니 도망갔다는 얘기예요. 그들이 있었으면 고기를 좋아하니까 생선 한 점이라도 먹일까 하고 열심히 잡아왔는데 가버렸어요.

그래, 우리 현진이한테 맨 처음부터 고기가 잘 물어요. 2세 때이니 말이에요. 내가 고기 잡는 것보다도 그 대를 이어줘야 돼요. 그 고기들은 어디 갔나? 다 어떻게 했나? 「가지고 왔습니다.」 가져와서 어디에 두었나? 「천정궁 냉동실에 넣었습니다.」 그거 전부 다 나눠먹여야 할 텐데, 궁중에 있는 놈들은 나눠주기 싫어해서 자기들이 먹으면 그 후손이 막혀버립니다. 선생님이 주겠다면 그 이상, 하나라도 더 주는 사람은 후손이 망하지 않고 발전해요. 탕감법이 무서워요.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선생님은 선생님으로서 선생님의 가정 틀을 갖출 수 있기 위해서 선생님의 탕감길을 가야 돼요. 선생님이 참부모인데, 참부모 앞에는 우주의 모든 인간 종자가 전부 다 아버지 뼈 속에 정자로서 있다가 나온 것과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몇 천만이, 몇 억이 나온다는 거예요.

정자가 3분 사랑하면 3억 7천만, 4억이 나와요. 여자 때문에 사랑을 한 번 하는데, 그렇게 정자가 희생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 인류도 순식간에 두 번만 사랑하게 되면 남고도 남는다는 거지. 그래, 난자가 만나는 데는 건강한 정자를 안 만나요. 정자가 건강할수록 사탄세계에 더럽혀졌다는 거예요. 난자가 안다는 거예요. 난자는 약한 정자를 만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생리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검증했더니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수억 되는 정자 중에 정자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강한 정자 난자끼리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잘못했는데, 또 난자까지 잘못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 약한 걸 강하게 만들려고 하니 “아, 거기에도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뜻이 있구만!” 이해가 되고 다 그래요. 여자가 사탄세계로부터 구해준다는…. 방어를 위한 그 내용이 수습돼 있어야 하나님 앞에 “왜 그거 놔주느냐?” 하면, “이런 뜻이 있기 때문에 안 놔주면 안 되지 않습니까?” 할 때 “아, 그렇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데 교차가 아니고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는 말도 옳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는 일대를 중심삼고 죽여 왔지만, 선생님은 만 대를 중심삼고 살리려고 그러니 그 사랑하는 마음에 굴복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다 그런 걸 알아야 되는 거야, 이 쌍것들!

선생님에 신세지고 도움 받겠다고 하지 말라

선생님이 철부지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 소년시대에 이 길을 가 가지고 어떤 어려운 길도 걸어 왔는데 여러분이 몇 대를 산 것보다 더 고생했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도와야 할 텐데 선생님에게 신세지고 자기는 도움을 받겠다는 도적놈 중에 도 도 도적놈…. 3대 도적놈의 열매와 같은 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4대심정권까지 유린하겠다는 패들이라는 거지.

이제는 일본의 후원을 받을 필요 없다고 나는 봐요. 너희들도 일본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살래? 황선조!「예.」우리가 끝내야 될 것 아니야? 이제는 한국의 은행에 예치하라는데, 왜 예치 안 해?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도 하라고 그랬나, 안 하라고 그랬나? 몇 해 됐어? 꿍꿍이속들을 가지고 자기가 앞으로 출세하기 위해서 무슨 대통령 후보를 생각해 가지고 누구누구 밀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자기가 생각할 것이야, 하늘이 생각하지? 억지로 하면 죽어요, 죽어. 가정이 파탄된다구요. 두어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을 알아 가지고 지금도 누구누구는 “아이고, 문 총재 가정 이름을 중심삼고 하자!” 해서 그걸 이용하겠다고 하게 되면, 그 일족이 한번 고개도 못 넘어가고 가두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진다는 거예요. 원수들이 나와 가지고 원수를 청산해 주는 거예요.

원수 중에 대통령 자격 있는 사람이 있나? 나쁜 놀음을 해 가지고, 술수를 써 가지고 대통령을 해먹는 거예요. 계획적이에요. 어저께 누구 뭘 했다구? 그거 이긴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비법적으로 했다면 네 상대가, 여편네가, 아들딸이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래요.

그래, 선생님이 아들딸을 다 버리지 않았어요? 어머니까지 죽여 버리려고 그런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아들딸들에게 내가 할 책임에 대해서…. 아버지로서 공부시켰어요. 대학을 만들기 전에 대학에 가지 말고, 석사코스를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간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의 아들딸이 석사코스도 못 갔는데, 자기 아들딸이 석사 되겠다고…? 그 아들딸을 다 두고 보라구요.

축복받은 36가정의 그런 사람들은 잘한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손자들 대에서 자기 레벨과 같이 학박사라면 학박사 상대를 얻어가겠다 해도 다 날아가 버려요. 그래요. 그 자체가 가정을 파탄시킬 수 있는 조상 노릇을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얼마나 귀한 걸 내가 모르나? 성진이를 지금까지 어떻게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 아버지 앞에 불효한 것을 하늘이 벗겨주고 하늘땅이 벗겨주기 전에는 못 벗어나요. 그러면 그 아들딸도 틀림없이 닮아 나가요. 맏아들이 그렇고, 맏딸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욕심을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아버지를 이용하고 돈을 빼앗아 가려고 그래요.

빼앗아 가기 전에 내가 미리 다 써버려요. 쌓아두면, 그 아들딸에게 상속해 주면 죄를 짓는 거예요. 미리 다 가인 세계를 위해서 뿌려요. 그래요. 나는 지금 어디 왔다 갔다 하는 비용도 없어요. 매일 지금 2백만 원씩 내 포켓에 넣어놓으라고 해요, 못 하면 빚을 얻어서. 우리 가문, 우리 일족이 물어줘야 돼요. 2천 원이 아니에요, 2천 원. 2백이 넘어야지요, 백 곱.

그리고 홍길동이 같은 흥태 같은 녀석이 축구를 할 때 이기고 싶은데 지겠으면 그걸 도와주는 거예요. 축구 같은 것도 하는데, 여러분은 “축구를 왜 하나?”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돈을 함부로 써서는 안되겠으니 축구하는 데 맡기는 거예요. 맡긴 것을 못 물어가요. 못 빼앗아 가요. 뿌레기까지 전부 다 넘겨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뭐예요? 피해를 입어서 깨지는 게 피파 아니에요? 곽정환!「예.」곽정환은 깨진다고 봐요. 곽정환, 욕심을 가지지 말라구! 그 금은 동산의 모래 바닥보다도, 모래알만도 못하다고 생각하라는 거야. 그거 요전에 갔다 오고 좋아서 붕 뜨더만! 뜨기 전에 그걸 하늘나라에….

이게 뭐예요? 스페인이 종교의 조상 아니에요? 구교는 스페인이에요. 스페인 종교가 구교고, 신교는 앵글로색슨 민족 아니에요? 달라요. 민족이 다르다구요. 그게 조상 노릇을 하려고 그런다고 해도 그것이 맨 마지막이에요. 종 노릇을 해요, 종 노릇. 그 돈들 벌고 잘사는 사람들 전부 다 안 하면, 그 후손들이 망해요. 후손들을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그래요. 역사적으로 위가 잘못하면, 아래는 어떻게 됐느냐? 여기 잎이 죽기 시작하면 뿌리는 썩어요. 뿌리가 살아 있으면, 새순이 나와요. 천리이치가 그래요. 잘산다고, 부처끼리 잘산다고 좋아하지 말라구요.

일본을 복 주려 했는데 왜 일본 사람을 가게 했느냐

선생님이 지금 타고 다니는 비행기나 헬리콥터가 세계에 없는 비행기예요. 그 만드는 회사에서 워싱턴타임스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기 때문에 부품 하나만 고장 나더라도 즉각 갈아줘야 돼요. 자기들이 새로 만들어서라도 해줘야 된다구요. 그게 관례예요.

캐나다는 이제 보라구요. 캐나다는 ‘캐내다’ 하는 말도 돼요. 가나다라! 카, 가서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 점령하라 이거예요. 기술면에 있어서 최고의 비행기를 캐나다가 만들고 있어요. 미국과 캐나다가 그래요. 미국이 남자라면, 캐나다는 여자예요. 부품을 만들어 팔아먹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내일 모레가 뭐인가? 김포항공산업단지 뭐예요? 「준공식입니다.」 제1차 준공식이에요. 전체가 아니에요. 일본 사람들이 전부 다 갔는데, 복을 줄 판이었는데 어떻게 쫓아버렸어요. 그 날을 중심삼고 가보라고 그랬는데, 이제 일본 사람은 못 오게…. 싫어했으니 아무리 찾아도 쫓아버려야 되겠어요. 유정옥은 있으면서 왜 안 갔나, 유정옥이도 따라가지? 대표로 남았어?

그거 특별한 날이에요. 우리 평화메시지 Ⅴ장이 왕궁법, 왕궁이지만 Ⅵ장이 뭐예요? 우주과학시대의 출발이라구요. 이것도 다 끝났으니까…. 그것도 또 10월 18일이에요. 이야, 10월이 완전수고 두 수에 와 가지고 18이니까 삼 육 십팔(3×9=18)…! 딱, 좋아요. 오는 사람들이 많이 부러워할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도 그거 짓는 데 수고했고 다 그래서 있으라고 그랬는데, 다 가버렸어요. 가버리면 책임이 뭐냐 하면…. 내가 가라고 안 했는데, 곽정환이 책임자니까 곽정환이 보낸 것이 되지. 「아, 저는….」 또 변명해? 「제가 가라 오라 할 입장이 안 되는데요.」 아, 선생님이 18일날 가라는 것을 알고 7시에 간다고 물어보지 않았어? 7시에 떠나기 시작한다고….

그거 다 알고 그렇게 얘기했으니 선생님을 바보로 만들고, 멍청이 만들어 놨어. 「그런 게 아닙니다.」 그런 게 아니라 그렇게 됐어! 일본 사람들에게 밥이라도, 국이라도 끓여 주려고 고기 잡아왔지 너희들 먹으라고 고기 안 잡아왔어! 현진이가 바다에 처음 나가니까….

바다에 나가면, 땀이 난다고 해서 옷을 벗으면 안돼요. 온도가 일정한 방에서도 이불을 차버리고 배를 내놓으면 고장이 나요. 아, 이건 순식간에 기후가 달라지는 거예요. 같은 기후지만, 바람이 부는 것도 다르기 때문에 땀을 흘려서 내복이 젖더라도 겉옷을 벗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런데 젊은 혈기가 왕성하니 “아이고, 덥다!” 해서 벗어제기고 이 팔뚝만 남기고 그러는 걸 보고 “저 녀석, 저거 안되는데….” 했는데 아니나 달라? 점심밥도 못 먹고 낑낑대더라구요. (웃으심) 잘 기억하라고 그런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래서 셋을 입어서 두 겹까지 땀이 젖더라도 안 갈아입어요. 왜? 땀이 있기 때문에 젖은 옷이라도 바람을 막는다 이거예요. 물에 들어갈 때 옷 벗은 사람은 빨리 죽지만 말이에요, 옷을 두 겹 해서 입으면 달라요. 코디악 같은 데는 15분만 되면 말이에요, 피가 걸어져 가지고 죽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물이 차거든. 체온보다도 차니까 굳어지기 때문에 죽어요. 피가 잘 흐르지 않으면 죽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에 빠지면 빨리 언제든지 방을 덥게 해 가지고 순식간에 풀어줄 수 있는 이런 시설도 해야 된다구요. 시로토(素人; 초보자)들은 몰라 가지고 자기가 “괜찮다, 괜찮다.” 해 가지고 그냥 내버려두면 자연원리 앞에 죽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위험하다는 거예요. 그러나 옷을 하나 입고 두 개 입으면…. 옷이 짜여진 이게 이빨이 달라요. 거기에 공기가 맺히게 되기 때문에 보호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빠지더라도 옷을 입고 빠지라는 거지.

즉시 즉결로써 선생님이 발표해야 세계에 퍼져 나가

지금 훈독 시간이에요, 선생님이 말하는 시간이에요? (웃음) 지금 ⅩⅣ장하고 ⅩⅤ장을 읽자고 했는데, ⅩⅣ장 몇 절을 했나? 1절 끝났나? 「1절 하고 있습니다.」 하다 막혀버렸지? 자, 빨리…! 뭐 다 아는 것 아니에요? 자, 알겠어요?

그게 뭐냐? 자기 생식기 안 갖고 있는 남자 여자, 손 들어봐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내가 그 말 때문에 곽정환한테도 천대를 받았어요. 몇 년 동안 천대받았나? (웃음) 오목 볼록을 왜 자꾸 얘기하느냐 이거예요, 안 하면 좋겠는데.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얘기할 때 오목 볼록에 대해 얘기한 것을 자기들이 알아요?

워싱턴에서 대가리 큰 몇 천명, 대통령 1번으로부터 2천9백 명까지 모인 패들을 모아놓고 얘기했다구요. 거기가 음란 소굴 아니에요? 오목 볼록 얘기를 할 때 다 감동받아 가지고 “아이고, 큰일났구만!” 했는데, 곽정환이 냅다 몰아야 할 텐데 선생님이 안 그러면 좋겠다고 몇 년 동안 생각했나? 아마, 한 5년 넘었지?「그렇게까지는 안 됐습니다.」 그럼? (웃음) 「교수들하고 모두들 그래서 한 1년 그랬습니다.」 1년? 1년이 뭐야, 1년이? 1년이 천 년도 대신할 수 있지.

그런다고 선생님이 이(利) 나는 게 뭐 있어요? 너희들 때문에 그러지…. 내가 가만있으면, 누가 할 거예요? 점점 악해지는 세상의 경계선에서 하면 세계로 퍼져 나가지만 말이에요, 여러분 혼자 산골에서 몇 천년 걸려 가지고 한다고 세계에 퍼져 나가요? 선생님은 즉시 즉결로써 발표해 버리니까 세계에 대번에 소문이 나는 거예요.

이번에도 아벨유엔을 창설할 때 레버런 문은 8가지 챔피언이라고 했는데 8가지만 돼요? 수천 가지인데 싫더라도, 근본문제에 대해 앞으로 있어서 아벨유엔권에 가입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때가 왔으니만큼 많은 패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걸 못 하면 대중의 갈 길을 막는 자가 되는 거라구요.

반대하려고 생각했지만 안 되지. 맨 처음에 원고를 가지고 38분 걸리는 거예요. 40분 안 걸려요. 몇 시간 반…? 3시간, 4시간 가까이 얘기했던 거예요. 장사가 그런 밑진 장사가 어디 있어요? 밑진 장사지만 여러분이 살아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탄세계는 그것 때문에 피해를 받아 가지고 이쪽으로 가던 물이, 경계선이 후퇴한다는 거예요. 경계선 후퇴명령! 이렇게 돼요.

인도 수상이 엘 엠 뭣이던가?「인도 대법원장요.」아, 글쎄…! 그 대법원장….「윌리엄….」시디라고 그래, 비시라고 그래? 뭐라고 그래? 그 사람은 영계에서 필요하니까 데려갔지! 중요한 사람은 반드시 이런 때에 데려가요.

여기 미국에도 누구인가?「해실!」해실인가? 김해실! 알뜰한, 불쌍한 여자였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에 시집가서 출세한 여자인데 갔어요. 이번 기간에 몇 사람이 가더라구요. 길 닦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여자들이 길을 닦기 위해서…. 「인도는 장례습관에 의해서 당일 바로 그냥 승화식을 해버렸습니다. (김병우 회장)」 불살라 버렸다구? 「예, 바로 그냥….」 그건 지옥도 못 가는 거지.

노래나 하나 해라, 그 양반을 위해서! 가서 협조하라는 의미에서 하라구. 무슨 노래를 할래? 「본향 땅이니까 ‘향수’를 하겠습니다.」 그래, ‘향수’…! ‘향수’는 너무 길다. ‘향수’ 하게 되면, 끝나고 오늘 집에 가서 10배 해서 읽어 나가겠다고 약속하면….

난 이제 여수⋅순천에 가야 되겠다구요. 바다를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바다.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내가 공들인 그 세계가 흘러가지 않아요. 자!「예. 아시아 대주회장 김병우입니다.」어디 갔나? 윤기병! 「없는 모양입니다.」 정원주! 누구 한 사람 대신…. ‘향수’ 노래 아는 사람이 누구야? 흥태, 알아?

윤기병 대신 셋이서 삼위기대로 박자 맞추면 좋아할 거라구. 「외국 나가 있으면서 부모님 그리울 때마다, 또 고향이 그리울 때마다 제가 즐겨 부르는데, 아버님께서도 이 노래를 즐겨 하시고….」 오늘은 재미있게끔 내가 시간만 있으면 여기 궁전을 데리고 한번 돌아보면 좋겠는데, 시간 다 지나갔다. 7시가 됐어요. 7시에 떠나려고 하는데…. 자, 화음을 시켜서…! 잘 맞겠다, 여자가 들어가니까. (김병우 회장 노래)

영계에 간 그 양반을 환송하고, 저나라에서 환영하는 대신 환영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내면 그 사람이 참 좋아할 거라구요. 자, 1절 끝을 맺자! 5분 전이지? 3분 전이야, 7시. 「계속하라고 그러셨습니까? 어디 하라고 그러셨습니까?」 1절을 끝내! 끝나지 않은 것 빨리 끝내라구. 그 다음에는 집에 돌아가서 많이 읽어요.

오늘 새 출발을 할 때 맹세문을 처음으로 하는 데 있어서 정성들이면, 자기 나라와 자기 후손과 세계 앞에 기억될 수 있는 역사적인 날이 되는 거예요. 이 맹세문을 읽는 것은 처음이지? 자…!

완전 투입할 때 돌아와

(훈독 계속;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자연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그렇지!

(훈독 계속; 그것이 참된 가정을 중심하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라고 하는 여기에 ‘창건’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왜 창건이라는 단어를 썼을까요? 이것은 우리가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해야 됩니다.) 생식기를 생각하면서 들으라구요. 얼마나 엄청난 얘기를 해주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는 것을 얘기 안 하고 나오다가 요즘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요 3년 전부터. 자!

(훈독 계속; 세상은 이미 지상지옥이 돼 있고 천상지옥으로까지 연결돼 있으니 이것을 우리가 다시 창조하여 180도 바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본향 땅을 찾아서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일은 축복가정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만이 아니고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못 낳겠다고 할 때는 사랑을 그만두고 회개를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축복받고 좋다고 해 가지고 뜻을 중심삼고 뜻길이고 무엇이고…. ‘아들딸, 남편이 공부해야 되겠다. 통일교회에서 공부 못 하면 안된다.’ 하는데 천만에…! 그거 다 거짓말이에요. 자기들 생각이에요.

선생님이 학교에 가지 말라고, 대학원에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간 사람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졸업하더라도 앞으로 선생님의 기관에서 쓰지 않아요. 그것이 한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재산들 전부 다 청산을 빨리 하라고 했는데 안 했다가 어떻게 되느냐? 그 재산을 놔놓고 문답을 하는 거예요.

이러이러한 내용의 사실을 선생님이 그렇게도 간절히 하늘에 도움 될 수 있게, 백배 천배 도울 수 있는 그 때를 중심삼고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안 해놓고 이제 와서 한다고 했댔자…. 물질이 필요 없고, 여러분 사람이 필요 없어요. 사람은 지천에 있고, 돈이 지천에 있어요. 이 궁전을 지을 때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먹여 살리기 위한 이상으로 노력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개인만이 아니고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 된 여러분의 첫 번째 맹세요 사명입니다.) 「첫 번째까지 끝났습니다.」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왔구나! 박수해 줘, 박수! 박수! (박수) 그래! 사랑합니다, 윙크! 사랑합니다! 너무 빨리 하는구나. 자, 이제 이거 나눠주고 말이에요. 아이고, 없으면 저기 또 갖다가 나눠주는 거예요. 얘가 이걸 자기 시간 되면 나를 안 시킨다고 반대해요. 자기 책임이 이거 나눠주고 박수해 줘야 한다 이거예요. 그거 절대적이에요. 안 하면 울어요. 하루 종일 기분 나빠해요. (웃으심) 그래, 이거 잘하지! 아빠 하나 줄래? 그래, 이건 너 하나 줄게, 까서! 그 다음에 아줌마들을 쭉 해서 나눠줘요. 곽정환, 나눠주라구!

내일은 17일이지? 내일은 평화대사 아들딸들을 오라고 했는데 일주일을 연장했다구요. 일주일 동안 연장해 달라고 그랬지? 5백 명이 온다니까 연장해서 약혼을 하는데 내가 해줘야 되겠나, 자기들이 해야 되겠나? 「미혼자들을 아버님, 처녀 총각들을요?」 처녀 총각들만 하는 게 좋아. 기혼자들은 앞으로 자기 마음대로 해야 돼, 기혼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열두 지파, 120명, 1200명, 12000명을 하는 그 때에 있어서 기혼자들은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해방의 축복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힘이 있나? 나 힘 없어요. 하늘이 하라고 하는 거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축복을 해주면, 내가 갖고 있는 모든 수원지(水源池)의 물을 통파이프로써 몽땅 해 가지고 끝낼 것을 생각하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돌아와요. 완전 투입할 때는 돌아온다고 그랬지요? 그거 먹으려면 먹어요.

ⅩⅣ장, ⅩⅤ장을 완전히 습득할 수 있게끔 읽어라

오늘 다들 또 회의하나? 「하고 있습니다.」 열 명은 내가 데려가지, 빼 가지고. 열 명을 황선조가 빼라구! 「예.」 여자 두 사람하고, 여덟 명을 빨리 하라구. 전라도 가까이 있는 사람은 관두고…. 뺐어? 「예.」 빨리 해서 가자구. 빨리 비행장에 올라가요. 윤기병이 있을 거라구.

신학대학 총장 말이야, 세 사람…. 우리 신준이 보는 그 아줌마하고 선생님 지금까지 운전하던 두 사람을 앞으로 박사과정을 시키려고 그래. 「예, 알겠습니다.」 돈이 없거들랑 선생님이 지불해 줄 거라구. 「알겠습니다.」 학교에서 내겠나, 선생님이 할까?「학교에서 내겠습니다.」 학교 특대생으로서 졸업시키려고 그래. 그 사람들은 특별히…. 남자 둘은 국제결혼, 여자는 한국 사람끼리 하는데 박사코스 그 남편까지 데려다 공부시켜야 돼. 「예, 알겠습니다.」

누가 가겠노? 「손 들어보세요.」 될 수 있는 대로 책임자들, 목회자들보다도…. 유정옥이 들어가고, 누가 가겠노? 「김흥태!」 김흥태, 그 대신 배도 많이 팔아야 돼. 「예.」 이제 우리 배가 유명하기 때문에 배가 세계적으로 참 많이 나갈 거라구. 황선조, 그 다음에 총장도 갈래? 바빠? 「학교 수업이 있는데요.」 수업 있으면 수업 해야지. 흥태! 「예.」 그 가외 나머지 사람, 내가 여덟 명을 하라고 했는데 두 사람 여자 누구를 데려가? 누가 가고 싶은가?

오늘 생일이 누구야? 여자 가운데 생일이 누구야? 「생일이요?」 「가고 싶은 사람 두 사람….」 가고 싶은 사람이야 다 가고 싶지! 「평화대사 한 사람 왔습니다, 여자!」 누구? 평화대사가 있으면 나오라구. 앞으로 선생님이 비행기 타는 데는 아무 사람이나 따라오지 못해요. 이 사람들이 타고 한 사람 남는 자리가 있으면, 따라다니는 사람이 따라다녀도 된다구. 여덟 사람이 가니까 어머니하고 나하고 해서 열 다섯 사람이니까 넉넉할 거라구요.

자, 대신 몇 번을 읽으라구? ⅩⅣ장, ⅩⅤ장! 몇 번을 읽으라고 그랬나? 「많이…!」 아니야. 열 번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웃음) ‘많이’ 하면 둘도 ‘많이’예요. 하나보다 ‘많이’지. 그 말은 완전히 습득할 수 있게끔 연구하라는 거예요. 한줄 한줄 물어보고, 서로가 집에 돌아가서 아들딸하고 의논해야 돼요.

곽정환은 지금까지 훈독회 한다며…? 손자면 손자까지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 가정의 전통을 세워 나가느라고 수고했다구. 그 아들딸들이 자기가 할 때는 기도하고 다 그럴 때는 받아요. 손자가 열 살만 넘으면 해야 된다구요. 소학교에 다니기 때문에 글을 읽을 수 있으니까 읽으라는 거지. 기도도 하고 다 지도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호랑이 새끼는 호랑이가 잡아먹는 짐승들을 같이 동산에서 잡고 나눠먹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줘야 돼요.

야야, 신준아! 너 아빠랑 갈래? 헬리콥터 타고 먼 데, 여수⋅순천에 갈 텐데…. 가서 큰 고기를 잡아서 사진 찍어주려고 하는데 갈래, 안 갈래? 엄마는 여기 있을 텐데 아빠 따라갈래, 엄마랑 여기 있을래? 「아빠랑 갈래요.」 아빠 따라갈래? 야, 언니야! 준비하라구. 빨리 해, 빨리. 내가 선생이 아니고, 이 사람이 선생이에요. (웃음) 그래, 잡으러 온다구. 자, 인사 받고…! (경배)

경기 북부는 여자들이 다니면서 도를 중심삼고 책임해야 돼요. 서울 피 빨아먹고 살면 안 되지! 서울을 뜯어먹고 살려고 하는 패들 아니야? 더욱이나 북부…. 북부가 의정부지?「예.」맞구만. 북한 가는 관문이에요, 그게. 자, 아이고…. 우리는 가자! (박수)

(경배) 「경북에서 왔습니다. (곽정환)」 경북. 대구인가? 「경북입니다.」 경북이면 대구도 들어가잖아, 자기 고향? 「아닙니다.」

통일교회 반대하는 데 기록을 갖고 있는 대구

평화대사들을 참석 많이 시키라고 그랬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자기 자체에서 정해서 자기 자체의 족속들을 구해 가지고 하늘 앞에 연결, 세계 천일국 앞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이제 전체 통일교회가 천일국에 대해서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1단계 완성했다고 봐요. 그게 아벨유엔이에요.

실패는 아담 가정에서 시작된 것인데, 여러분 가정에서 그런 모든 뿌리를 빼버려야 돼요. 그것이 망상적인 것이 아니고, 감상적인 논리가 아니에요. 이론적이고 실제적인 논리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못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 일생을 바쳐 이 놀음을 왜 해요?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기 때문에 하느냐? 필연적인 근원이 여기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하는 거라구요. 누군가가 그것을 시작에서 끝을 내 주지 않으면, 인류 세계에 평화니 통일이니 하는 이런 것들은 다 망상적이라는 거예요.

근본뿌리가 썩고 있고, 뿌리가 썩었기 때문에 나무 자체가 구새가 먹어 가지고 순이 지금 죽어 가고 있고, 가지들이 부러져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지금 주인이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의 주인, 일본의 주인이 없고, 세계가 주인이 없어요. 그걸 다시 세울 수 있는 주인이 없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하늘이 있어 가지고 그런 때 필요한, 절대 필요할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전부 다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모르고 반대한 상통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러고저러고 반대했던 사람이 저나라에 갔을 때 어떤 모양으로 남아지는가를 알아야 돼요. 그걸 다 시정하기 위해서는 참회와 더불어 통일교회가 수고한 이상 더 깊은 구덩이를 메워야 돼요. 태평양의 깊은 곳을 메우고, 히말라야 산정을 평지로 만들 수 있겠다고 해야만 창조이상 본연의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궁터가 생긴다는 거예요.

세상의 망상적인 것, 세상의 것은 세상에 착륙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다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알겠어요, 대구?「경북이에요. (어머님)」「경북입니다.」경북 중심이 대구 아니야? 경북 중심이 어디야, 대구지? 포항인가, 대구인가? 포항은 아니지. 포항이 경남이지? 「포항은 경북입니다.」 아, 글쎄 포항이 중심이 돼? 대구가 중심이지, 포항이 중심이라는 것은 미친 녀석이야. (웃음) 솔직히 얘기하면 그렇지.

대구, 대구! 대구가 통일교회 반대하는 데 기록을 갖고 있다구요. 대구에서 한 달에 내가 열 세 번을 이사했으니까요. 그것은 역사에 없는 기록이에요. 경상도 주권시대에 통일교회가 수난을 겪었어요. 요즘에 전라도 주권이라고 하나? 전라도 주권이 됐다고 이제 나라를 망치게 하면, 그 사람들이 잘못하게 되면 앞으로 역사 전체 앞에 공적인 판정을 받을 때가 와요.

이스라엘 민족 같으면 예수를 죽여 가지고 조상을 죽여 놓고….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은, 구약을 중심삼은 성서의 대표자를 모세라고 하는데 모세가 뭐예요? 가나안 복지도 완성 못 했어요. 예루살렘을 향해 들어가게 될 때 느보산에서 얼마나 살려달라고 야단한 거예요. 그거 메시아 자격이 없다구요. 그래, 구약성경을 믿고 있다는 사실…. 그 시대는 다 지나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의 조국이 그냥 될 것 같으냐

내가 걱정하는 것은 뭐냐? 뜻이 완성할 수 있는 때가 되면, 그런 사람은 가두에서 자세를 갖춰 가지고 걷지를 못한다구요. 후손들이 가만 안 두어둬요. 인류의 조상들을 죽인 이놈의 자식들이 세계를 지금까지 끌고 왔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2천 년 넘어서 가지고 재림주까지 핍박한 왕초들이에요. 어디, 용서받을 데가 없다구요. 그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지금 끌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한국에 와서까지 임자들을 뭐 이렇게 모이게 해요? 아벨유엔하고 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담 가정을 복귀했기 때문에 아담 그 가정 자체가, 아담 해와 자체가 하나님에 가까운 데 와 있다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보고 영계를 아는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할 거라구요. 왜 그런 줄 알아요?

여러분의 나이들이 지금 40년 전만 하더라도 칠십이나 팔십밖에 못 산다고 했는데 100살을 살고, 120살까지 사는 게 문제없다고 지금 말하고 있어요. 그것은 복귀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참부모의 본연의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변화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런지 몰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대구, 곽정환! 「예.」 이 녀석, 대구 책임지라 했는데 통일교회 책임자로 생각하고 있어? 대구를 등에 업고 그걸 넘어서야 돼, 경상북도! 전라도는 어디 갔나? 「전라도는 오늘 아니에요. (어머님)」 양창식이 있구만! 그리고 어저께 알아봤어, 후루타하고 가미야마? 곽정환! 「예.」 후루타하고 가미야마…. 가미야마, 있지? 「아무 지시도 못 받았습니다.」 「별도의 지시를 못 받았습니다.」 오늘 회의하겠다고 내가 특별연락을 한 사람들이야. 「저는 몰랐습니다.」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빠져버려, 이번 회의에. 부르라구. 그리고 김광인이도 불러!

내가 지금 통일교회를 믿고 통일교회에서 들어와 가지고 고생하던 사람들, 중간에 타락한 사람들까지 구해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민족 앞에 미친 죄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지만…. 조국이라는 이름이 무서워서 그래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이름 가운데 한국이 들어가야 되겠느냐? 여기에 있어서 참부모가 태어난 그 나라가 조국이 되는 데는 조국이 그냥 될 것 같아요?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세상 같으면 도리탕을 해 가지고 뭐야, 고기밥을 하든가 산에 가 가지고 짐승들의 밥을 해도 시원찮을 것들이에요. 내 자신이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내가 알아요. 한번 출동하면 용서가 없어요. 끝장을 보는 사람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대구?

엎드려 배밀이해 가지고 고개를 수천 고개를 넘어도 용서 못 받을 패들이에요. 그래, 대구가 잘사나 보라구. 내가 대구에 이렇게 처리하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게 된다면, 대구 다 문제없이 어떻게 되겠어요? 한국 자체가 녹아나요.

대구 사람들이 원하는 한국은 문 총재를 없애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거예요. 그 할머니도 그래요. 거기에 신학박사가 할머니의 사위가 되는데, 그놈의 자식이 얼마나…. 뭐 제일교회라고 자랑하면서 그 할머니를 얼마나 반대했는지 몰라요. 사람을 시켜서 길 가는 것을 이렇게 막고 들이패고 그러던 거예요. 그런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알면서…. 신학교 자체를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신학교는 통일교회가 있는 한 아무 소용없어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어디 갈 데가 있나? 어디 갈 데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갈 데가 없어요.

진리의 폭탄은 용서가 없다

이제 아벨유엔이 생겼으니 내가 내버려두지를 않아요. 너희들을 몰고 다니면서 영계에 가기 전까지 정리해 놓아야 돼. 아는 사람이야 알고…. 모를 사람이 없게끔 해야 돼요. 그게 교본이 돼 있다구요.

이것을 공짜로 가진 사람들은 빚을 물어야 돼요. 이게 얼마라구, 곽정환? 「만 원이 정가입니다.」 아니, 이게 얼마야? 이거 말이야, 이 책이? 「값이 얼마냐고….」 「예, 만 원입니다.」 5천 원이라고 그러더니…? 「아, 실비가 그렇답니다.」 실비지, 그럼! 물어보는데 팔아먹을 때 이익을 말하는 거야? 「정가는 만 원에 나왔습니다.」

만 원이면 5천 원씩 받고, 2만 5천 원 이상 자기 가보로서…. 선생님의 시대에 받은 것은 천년만년 보관할 가보로서 자기 재산과 바꾸지 않을 책이라는 거예요. 정가가 얼마인가? 거기에 정가 이상 자기가 이 책을 읽고 감동 받은 비준에 해당하는 값을 주고 사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책들, 이 하나를 결론짓기 위해서 얼마만한 재산을 날려버리고 그런 줄 아느냐 이거예요. 무슨 돈이 많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수십억, 수백억 달러를 내가 벌어서 세계에 다 뿌렸다구요. 뭐 도적질해 가지고 그런다고 기성교인들은 그랬어요. “그 돈이 어디에서 나오느냐?” 그러고 탕두질(강도질)을 해 가지고 그런 줄 알았어요. 나를 마피아단 괴수같이 생각하고 있었어요. 마피아단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이것이.

진리의 폭탄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어요. 양심의 문, 본심의 문을 열게 되면 햇빛을 보고, 또 그 햇빛의 생명력이 연결된 것을 안 사람은 그 말씀을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나서는 어디 갈 수가 없어요. 어디 가면, 10년만 살면 거기에 다 이루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 선두에 선 레버런 문이 바보라서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여러분, 대구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해야 뭐 해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무슨 책임이 있다고…? 참부모는 끝까지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을 위해서 지옥문을 열어제기려고 하니까 이런 충고를 하는 거예요.

지옥문이 타락 때문에 생겼지,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그놈의 하나님은 내가 없애겠다고 하고 추방하겠다고 하던 양반이었는데, 지금은 하나님이 절대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이 됐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대구에 대해서 먼저 해요.

여기 평화대사는 몇 사람이 왔나? 「평화대사는 안 왔습니다.」 아, 평화대사를 데리고 오라고 그러지 않았어? 통일교회 교인들이 뭘 했어? 한 게 없잖아. 없는 사람에 대해서는 앞으로 평화대사의 규탄을 받아요. 그것에 대한 공문을 안 냈나?

자기들이 지금까지 개척하던 교회와 나라에 대해서는 손 떼야 돼요. 다 잘못했어! 이거 새로이 임명하는 명단 다 썼지? 「예.」 그 명단 쓴 것이 장난이야? 책임자들, 나이 많은 책임자들과 젊은 사람들! 2세들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먼저 들어온 사람이 형님이라고 해서 동생을 지배할 수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형님으로 태어나 가지고 동생을 죽여버렸어요. 피 흘린 역사가 거기에서 시작했어요. 이 한의 골짜기를 누가 메우지를 못했어요. 문 총재가 싹쓸이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 「예.」

내가 대구에 가 있으려고 한 것은 팔공산 때문에 보호가 되는 걸 알았기 때문인데, 대구 중심삼아 가지고 안 된다고 그 경계선에서 나를 몰아 죽이려고 했어요. 그런 기도를 한 사람이에요. 또 그렇게 싸워 나왔어요. 대구에 있어서 그래도 곽정환이 경북대학에 다니면서 고시인지 무엇인지 시험을 준비하다가 도망을 온 거예요. 이 사람이 대구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영적으로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 선생님

이런 말을 하기 시작하면, 내 입이 이제는 아예 독설을 하려고 그래요. 내가 사람 볼 줄 알거든! 암만 잘했다고 하더라도 내 눈으로 보면 벌써 틀려요. 각이 틀리다는 거예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결혼 같은 것을 해주고 약혼 같은 것을 해주게 될 때는 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본심의 십자성을 딱 해서 맞춰보면, 몇 도 틀린 것을 알아요.

이런 것을 보고 해주는 거야, 이 쌍것들! 그걸 마음대로 쫓아내고 “아이고, 이상상대의 존재가 아니다.’ 해요. 자기가 그걸 아나? 어떤 녀석은 축복하자마자 둘이 죽을 운명이에요. 그거 그렇게 되면 없어져요. 반대로 해줘야 돼요. 나쁜 사람은 아래로 세우고, 좋은 사람은 끌어줘 가지고 올려줘야 돼요.

한국에 제일 유명하다는…. 옛날에 사주관상으로 유명한 이명학 씨라는 사람이 있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 사주니 무슨 그런 데 보러 가지 말라고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생일을 대고 사주를 보는데 이름 있는 사람들…. 보게 되면, 멀끔한 통일교회 사람들이 와 가지고 그러던 거예요. 알고 보니 통일교회라고 그러더라구.

그래서 통일교회 문 선생 생일을 갖다 보이니 거기에는 벌써 몇 년 전에 신공자라는 이름을 써놨더라구요. 문 총재 사주에 말이에요. 그 다음에 나를 만나자고 해요. 그러니까 ‘한번 만나봐야지!’ 하고 만나서 얘기를 하는데, 자기가 무슨 뭐 사주를 봐서 결혼을 하는 데 있어서 2주일에 한 사람을 한다나? 그렇게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는 얼마를 하느냐? 나는 그때에 있어서 3백 명, 3백 몇 명까지 하루에 했어요. 어떻게 그걸 하느냐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작달하려고 하는 걸 모르느냐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한마디 더 했어요. “너도 이 보따리를 치우고 내 제자가 돼!”라고 말이에요. 그래, 정역을 쓴 그 양반이 누구인가? 정역도 우리 통일교회에 왔더랬는데, 그 양반의 이름을 다 잊어버렸구만!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문 총재가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요. 나 어드런 사람이냐? 보통 사람이라구요. 보통이라는 말이 참 좋은 말이에요. 어디든 통해요. 노동자도 통하고, 영계도 통하고, 도주(道主)도 통하고 말이에요.

미국에 있어서 영통인 협회, 신령협회의 회장인 아서 포드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을 전도할 때 원리책을 갖다 줬지 전도 안 했어요. “누가 이 책을 썼느냐, 주인이 누구냐?”고 하던 거예요. 레버런 문이라고 해도 레버런 문 이름만 알지 그 배후의 간판의 내용이 무엇인지 모르지요. 영계에서 가르쳐주는데, 자기들은 상대도 안 할 스승이거든요.

그래서 아서 포드가 있는 도시를 미국을 일주하는 동안에 지나가면서 만났어요. 선교사가 몇 번씩 갔는데, 제발 만나겠다는 거예요. 들어가니까, 그 선교사가 연락하면서 우리 선생 되는 분이라고 하니…. 선생이 젊은 사람이지요. 지금부터 35년 전 때니까 말이에요.

그때만 해도 나이가 몇 살 됐겠나? 들어가자마자 일어서 가지고 한 30명 제자들을 세워놓고 경배를 하더라구요. “왜 이러느냐, 처음 보는데?”라고 하니까 다 안다고 그래요. 자기 일생의 뭐라고 그러나? 전기를 쓰는 것을 뭐라고 그래?「자서전입니다.」자서전 가운데서 레버런 문, 문 총재의 장(章)이 있어요.

그런 것을 보면, 세상적으로는 야단하지만 영적으로는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 것이 틀림없는 거예요. 그 양반에 대해서 “당신, 이런 문제를 아느냐?”고 한마디 하니까 알아요. “이럴 때는 어떻게 처리하지?” 하고 물으니 “아이고, 그게 내가 문제입니다.” 딱 한마디 하니까 어때요? 뭐 그런 사람을 만나 가지고 제자 삼겠다고….

곽정환이 하나 기르기 위해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경상도 땅고집이 있어 가지고 언제든지 선생님을 참관하는 입장에서 알아봐 가지고 자기보다 나으니까 따라온다고 했지. (웃음) 왜들 웃나?

문 총재의 이름과 하는 일이 무서우니 누구든 말 듣게 돼 있어

이제는 내가 참부모라는 말을 부정하게 되면, 세상이 요동하게 돼 있어요. 저 히말라야 꼭대기, 에베레스트 산정이 8,848미터에서 50미터나 되는데 요즘에 기계가 좋은데 바위로 된 거기에 집을 해 가지고 쇠를 채우게 되면 헬리콥터 타고 나를 만나러 와도 못 만나요. 마음대로 여기 와 가지고….

너희들만 해먹겠어? 통일교회 사람이나 여기 지금 새로 들어온 사람이나 형제로 보는 거예요. 형제예요. 집을 잃고 몇 천년 동안 방황한 형제라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뭘 해먹었는지 그 기준이 문제가 아니에요. 타락한 후손이라는 것은 다 같은 판에 박혀 있어요. 벗어날 수 없어요.

지금까지 지내는데, 역사시대에 피해를 입힌 것이 많지만 그 피해를 받고 있는 이 세계가 남을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잘살았다는 사람도 지금까지 잘살았다고 해서 남을 것도 없고, 못살았다고 해도 남을 것이 없어요. 왜? 근본이 다 뒤집어졌어요. 다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불살라야 돼요. 불사르면 말이에요, 그 냄새가 독약이 나서 동네방네 주변에 있는 짐승들 곤충 벌레가 죽고 사람까지 죽는다는 거예요. 뭐 잘났다는 놈도 그렇고, 못났다는 놈도 다 마찬가지 아니에요?

잘났다는 녀석들은 탕두질을 해먹고 사기쳐 먹는 녀석들 아니에요? 그건 꼭대기에 서 있지만, 혼자 개인으로 별의별 중심삼고 죄를 지은 것하고 보게 되면 누가 더 밉냐 하면 꼭대기에서 탕두질한 마피아라든가 테러단이라는 무리가 더 미워요. 통일교회에 몇 년 먼저 들어왔다고 꼭대기라고 하는 그런 생각을 다 갖고 있어요. 나을 것이 없어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앞으로는 임자네들을 같은 입장에서 쫓아내려고 그래요. 엊그제 얘기했지? 아벨유엔을 만들자마자 첫출발할 때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자체 자립해야 된다는 거예요. 구원의 도리는 없다구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어요? 정치가 없었어요. 이 나라를 중심삼고 아버지가 찾기 위한 나라 앞에 뭐냐? 그것밖에 없어요. 아버지 앞에, 세계가 찾기 위한 그 세계 앞에 나는 그 아들딸인데 뭘 해야 되겠느냐? 그 세계를 위해 죽고 살아야 돼요. 다 공통적인 결론이에요. 그거 마다하는 사람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멀리 가라구요.

선생님이 처리하게 되는 때가 되면, 통일교회 자체부터 개인적으로 처리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을 그런 종족권 내에 타락한 종자가 어디 속할 데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는데, 나라가 어디 있나? 그렇게 보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지. 뭘 그렇게 알았다고 자랑하고 그래요? 나는 절정에서 고개에 갈 때 푯말을 박아 놓아야 돼요. 이건 내 영토라고 말이에요. 그거 싫은 녀석은 사탄도 물러가고, 다 물러가야 돼요. 유대교가 이제 기독교…. 미국하고 유대교가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합해 가지고 불러들인 것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예요.

소련의 7천 명을 이름 있는 사람, 야당 여당 전부 다…. 그래, 4천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어요? 한 사람만 데려가더라도 잡아서 감옥에 집어넣을 텐데 한꺼번에 몇 백명, 몇 천명까지 불러들인 것을 안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공산당을 교화시킨다고 한 거예요.

내가 소련 갈 때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하고…. 그 다음에 한 사람은 내가 얘기 안 해요. 종교권 대표자예요. 세 사람이 암살계획을 해서 지시한 대표적 두 사람이 내가 모스크바에 갔을 때 나의 안보책임을 지고 보호하던 두 사람이에요. 모스크바의 중앙가를 가는데 자기들의 안내요원들, 케이 지 비 요원들을 중심으로 나를 보호해야 돼요.

혼자 갔더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혼자 안 갔어요. 대통령들 하던 사람 48명을 데리고 들어갔거든. 그런 것을 이놈의 대한민국 언론기관들…. 그때 누구였는지 모가지를 잘라버려야 돼요. 그래, 고르바초프가 안 만나주면 말이에요, 내가 언론기관의 세계적 조직이 있으니 들이제길 거예요. 공산당이 나를 좋아해서 초청한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의 이름이 무서운 거예요. 하고 있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자기들도 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정상급에 있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연구 안 하면 쫓겨나게 돼 있어요. 한국 대통령 해먹었다는 녀석이 나를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이 문전에 한 번 나타나지 않고 대통령 해 먹겠다고 그래요?

말씀은 내가 영계 가더라도 따라올 수 있는 특권으로 준 것

곽정환! 이번에 외국 나갔다가 평화통일여성당을 만들었지? 「가정당입니다.」 가정당, 가정당이 여성을 대표해서 한 말이지…. 남자들이야 사탄새끼 아니야? 관념이 틀렸어요. 여성당이에요, 여성당. 여성당이 선생님 대신해서 심판해요. 내가 고르는 이상 아들딸…. 이제부터 7년이에요. 7년 동안에 지내 봐 가지고 내가 오케이 하게 되면 가정이고 뭣이고, 군이고 뭣이고 다 갈라치워요.

남자는 타락한 남자가 지금까지 얼마나 바람피워 가지고 말이에요, 얼룩진 옷을 들어 가지고…. 흰옷을 입으면, 흰옷이 하나로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를 떠나야 될 입장에 있어요. 내가 있어서 남자들을 그렇게 해놓으면 또 죽이려고 할 것 아니에요? 자기 여자들을 마음대로 한다고 말이에요. 나 마음대로 한 것이 없어요. 그 일족과 조상들을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나라의 백성, 하늘나라를 건국하기 위한 그 터전에 위배되니까 처리해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할 뿐이지 그릇된 것을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곽정환? 곽 선생!「예.」이런 말도 처음 하는 거예요. 내가 떠나면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이 책을 만들어준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따라올 수 있는 특권을 해준 거예요, 특권. 이 길 외에는 없어요. 죽어 보라구요. 죽을 때까지 말씀 들어 가지고 교만해 가지고 그 길을 안 가 보라구요. 큰 벽돌 수백 층, 하늘이 안 보이게 다 막아버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가르쳐줬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하고 그래 보라구요. 이제 지옥 갈 수 있는 문에 그렇게 두어 두었다가 한꺼번에 버튼만 누르면 성과 더불어 없어질지 모른다는 거예요. 처리가 곤란한 패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 낳은 것을 어떻게 같은 천국에 입적해 줄 수 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를 알면서도 바람피운 사람들은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에 물어보라구요. 선생님이 바람피우나? 어머니 모르게 뭘 하는 게 있나? 세상에…! 얼마나 성문제를 철칙과 같이…. 하늘땅을 갈라치우더라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해서 살려주려고 하는데, 사탄의 세계가 완전히 한꺼번에 날아가니까 사탄들이 가만히 안 있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에서 책을 읽으면서 반대하는 마음이 있으면, 그건 사탄의 피가 아직까지 남아 있는 거예요. 이건 감동받게 돼 있지! 선생님이 말씀 같은 것을 아침에도…. 어디 갔나, 주동문? 「예.」 왔나? 「예.」 주동문은 내일 선생님이 연설할 내용을 몇 번 읽었어? 「한 대여섯 번 읽었습니다.」 난 수십 번 읽었어!

오늘 아침에도 바쁜 시간을 내어서 두 번 읽고, 어제부터 갔다 와서 네 번 읽으면서…. 20번이 뭐야? 20번 이상을 읽었어요. 그것이 남의 글이 돼서는 안돼요. 내 글이 돼야지요. 그래, 읽는다고 한 것은 정신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 년 가도 못 빼버리는 거예요.

기(氣) 테스트

임도순! 「예.」 여기 나와서 기(氣) 한번 테스트를 해봐요. 「예.」 너는 선생님이 시켜 가지고 했다고 하니…. 누가 하겠나? 곽정환이 한번 해볼까? 「이 사람이 잘하는데, 제가….」 잘하는데, 거짓말하고 사기 친다고 하잖아? 반대하는 녀석들을 불러다가 해보라구. 그게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통일교회가 왜 그렇게…. 세계가 뭐 3년도 안 가서 망한다고 했는데, 일생 동안 망하지 않고 나와요? 미국도 지금까지 문 총재를 반대한 언론기관들이 수십년간 자기들이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점점 무너져 가지고 그 사람들이 찾아와서 머리 숙일 때가 왔어요. 한 마리도 남지 않고 없어질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 있어서 언론계의 왕이에요. 그거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여기 한국도 꼴사나운 사람들이 올 적마다…. 그래도 이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내가 와서 언제라도 도왔어요. 국정원의 사람들, 옛날 안기부의 사람들도 ‘야, 참 이상하다. 문 총재는 나라가 어려울 때 와서 예비적인 방어를 해주는 것을 보면, 정보 관계의 책임자로서 놀랍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세상이 반대할까? 반대하는 데를 막기 위해서 하지 않고 따라가면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망하는 거예요. 유행병이 돌게 된다면 뭐 잘난 사람이고 못난 사람이고 사람 구조적 내용은 전부 다 걸려서 쓰러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나와서 해봐! 「예.」 그거 거짓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제부터는 그 일을 해야 돼요. 안 믿는 사람은…. 지금 각 나라에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평화대사를 세워 가지고, 평화대사들과 그 꼭대기들은 다 모이라고 해 가지고 기 테스트를 한번 하는 거예요. 이거 활용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하지 말라고 했어요, 사기쳐 먹는다고. 이제는 다 지나갔어요. 내가 그런 생각도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하지 않아도 여러분들, 말단 통일교회 교인 누구든지 선생님이 같은 대우를 하고 같은 아들딸로 보고 마찬가지의 행사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오늘도 또 별스러운 놀음부터 하누만! 또 훈독회 들어가야지! 이름이 뭐라구? 김…?「김병화입니다.」김병화인지 무엇인지부터…. 이 녀석 불러 가지고 테스트를 해보라구.「예.」남태평양 지역에서 왕이 된다고 하는 문제의 인물인데, 임자가 이번에 인도 나라 가서 한번 해 줘요. 「예, 알겠습니다.」 하면, 똑같은 효과가 난다구요.

이 사람이 잘난 게 뭐냐 하면, 병나서 죽게 돼 가지고 밀려가서 할 수 없이 치료하기 위해서 일본에 가 있는데…. 배짱도 좋아. 가만 보면, 배짱이 좋아.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았지. 자, 해봐요. 「예, 감사합니다.」 우리 어머니와 해볼까? (웃음) 아버지가 센지, 어머니가 센지 해봐요.「예,『평화훈경』을 아버님께서 수천 번 읽으시면서 너무나 엄청난 정성을 많이…. (임도순)」 설명은 안 해도 돼요. 사실인지, 아닌지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래, 평화대사 가운데는 저기 저 남자…. 얼굴 넓적한 사람이 있구만, 저기! 그래, 나오라구. 통일교회 뭐야? 무슨 책임이야? 「장로입니다.」 「포항교회 장로입니다.」 포항교회 장로면 기 테스트를 더러 해봤어? 무슨 얘기인지 모르누만! 모르면 됐어. 나오라구. 몇 사람만 할 거야.

여자, 또 여자 보자! 괴물단지로 생긴 여자, 힘센 여자, 씨름판 나가면 씨름 일등 한다고 생각하는 여자 나오라구. 두 사람만 나와요. 하나 하나 해야지 한꺼번에 하면 안돼. 아니지! 한 사람은 저 뒤에 가 있어요, 같이 있지 말고.「여기 앞에 나가서 하면 좋은데, 아버지도 보시고. 앞에 나가요. (어머님)」

김병우! 자기부터 먼저 하라구, 이 사람들은 물러가고. 저 뒤에는 나중에 끝난 다음에 하라구.「이게 일본의 ‘신천지’라는 잡지입니다. 이것은 타임지이고요.」좀 크게 하라구, 크게!「이 두 가지를 놓고 기를 한번 테스트 해보겠습니다.」「마이크가 있어요. (어머님) 」아, 그 사람은 왜 불러? 나중에 하라는데…. (임도순 회장이 기 테스트를 해 보임.) (청중들이 신기해하는 소리)

그게 사기쳐 먹는 거야, 그게. (웃음) (테스트 하는 중에) 「이름만 썼어? (어머님)」 「명함입니다. 이름만 쓴 겁니다.」 이름만 썼는데 침이에요, 이게. 이 위에 침을 야야야…! (웃음) 「아버님의 손길을 거쳐서 아버님의 침을 바르셨습니다.」 「우와…!」(환호와 박수) 「예수님은 어떠신가 보겠습니다, 예수님. 우리 현진님이나 국진님도 보세요. 예수님보다 훨씬 위입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님을 보시면….」

그래, 그러니 여기 있는 사람 중에 아니라고 반대하는 사람은 나오라고 그래. 반대하는 사람은 나와! 못 믿는 사람은 나오라 그거예요. 다 믿어? 「예!」 그거 왜 믿어? 「다 해봤습니다.」 해보고 믿으니까 쌍놈의 새끼들이야! 충신이 못 된다는 거예요. 충신은 보지도 않고 행해야 할 텐데….

이 집(천정궁)을 붙들고 기도하게 되면 하늘이 보호해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이것을 못 하게 했어요. 이제는 때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집이 무서운 집이에요. 이 집을 중심삼고 붙들고 기도하게 되면, 하늘이 보호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 붙들고 살겠다는 사람은 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구! 「예.」 「경북이라는데 자꾸…. (어머님)」(웃음) 대구, 대구 욕을 해야 정신이 들지! 「대구는 내일 올 모양인데요. (어머님)」

이런 모든 것을 알면서도 내가 못 하게 했어요. 선생님을 붙들고 기도하게 되면 천 명, 만 명의 환자가 낫는 거예요. 우리 병원을 만들었는데, 약들이 있지만 약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믿고 하게 되면, 약이 직효 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뭐 안 되지만, 가능성이 있다고는 생각을 해야 돼요. 사실, 그렇게 돼요.

제일 간단하구만! 이거 못 믿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하나도 없구만. 그러면 자식이 되는 거예요. “자식들아…!” 하게 된다면, 믿는 자식이 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내가 동네를 밀치면, 동네가 쓰러져 나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구고 뭣이고 적대감을 가져 가지고 기도했으면, 문제가 생겼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이렇게 된 것이 선생님 때문에 그래요. 8대 정권이 망할 것인데 남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누가 함부로 대통령 했다가는 내가 가만 안 두어둬요. 이제부터는 못 해먹어요. 가만 둘 것 같으면, 자기가 문제가 생겨 가지고 끝을 못 본다는 거예요. 하늘의 조상들이 이제는 처리할 때가 왔어요. 자기 후손들이 그렇게 가면, 지금까지 조상들의 공적이 다 무너져 가요.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에도 그래요. 미국의 감옥, 댄버리에 들어가 있을 때도 시 아이 에이(CIA)가 허락해서 들어갔는데 케이 지 비(KGB)가 문 총재를 탈옥시키려고 계획을 하는 거예요. 누구하고…? 시 아이 에이(CIA)의 지령을 받고…. 왜? 문 총재를 이렇게 하면, 역사적으로 백인들의 살 길이 없어요. 모가지가 걸린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심판을 하고, 제1대부터 한다면 어디를 가겠어요? 대구에 가야지! 한 달에 열 세 번씩 반대했으니까…. 그 대구의 중요한 교회의 중진들, 집사들, 장로들이 내 제자예요.

영락교회도 그래요, 영락교회도.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영락교회 교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가 기독교를 말살시키는 괴물이라고 하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이북에서 반대하던 패들이 여기에 내려와 가지고 영락교회에 들어오니 우리 성진이 뭐인가?

성진이 어머니도 영락교회 패였어요. 열성분자지요. 하루에 3시간 이상 기도해야 되고, 성경 다섯 장을 안 읽으면 밥도 안 먹었어요. 또 통해요. 기도하면 가르쳐준다구요. 그래, 반대하는 것은 사탄이 붙어 가지고 어쩌면…. 선생님이 어디 간다고 하면 벌써 알아요. 그런 생활을 했어요.

배에 대해서도 잘 알아

이제는 그런 모든 요사스러운 영들이 다 도망가는 거예요. 여기 와서 궁전만 바라보려고 해도 바라볼 수 없게 돼 있어요. 뒤로 돌아서게 되어 있지요. 얼마나 믿지 못할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이 그 동네에 태어났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못 한다는 것을 내가 다 해봤어요. 남이 못 올라간 나무에 올라가서 꾀꼬리 둥지 같은 것도 내가 마음대로 하던 거예요. 꾀꼬리는 둥지를 여기에 달아요. 또 짐승들도 그래요. 호랑이는 못 잡아봤지만…. 내가 호랑이도 잡고 늑대까지 잡고 다 할 것인데 말이에요. 그 가외의 모든 짐승들은 새니 무엇이니 못 잡아 본 것이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그 동네에 와서 울지를 못해요. 새로운 철새들이 와 가지고 다른 새라고 하면, 대번에 무슨 새인지 잡아 보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우는 새가 있으면 무관심하지만, 그 새가 어떤 새인지를 연구하는 거예요. 많은 새들을 잡았어요. 뱀도 안 잡아 본 뱀이 없어요.

또 미국 뉴욕의 바다, 글로스터면 글로스터, 멕시코면 멕시코, 그 다음에는 코디악이면 코디악…. 3대 어장에 무슨 고기가 사는지 알아보는 거예요. 그래, 26년 동안 배를 탔어요. 배에 대해서도 잘 알아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것이 나예요.

미국 해군에서 통일교회 배를 자랑하니까 “그놈의 통일교회 배, 그냥 줘도 안 쓴다.”고 하면서 무관심했어요. 성능이나 모든 것이 좋으니까 자기들이 필요하지. 첫 번 만들어 가지고 내놓은 다음에는 그걸 알고 72척의 배를 해안경찰, 코스트가드 배로 만들겠다고 했어요. 팔지를 않았어요. 그 결점이 무엇 무엇인지 알기 때문이에요.

이제는 그게 유명해요. 자기들이 테스트를 해보니…. 양창식, 언제야? 한 3년 됐나, 테스트를 한 것이? 「예, 거의 3년 되어 갑니다.」 그 얘기를 해줘 봐.

(양창식 회장의 보고 시작; ……1971년에 미국에 가신 후 곧바로 오션 처치(Ocean Church), 즉 바다 교회, 해양에서 트레이닝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오늘 미국의 젊은이들을 직접…) 오션 처치, 그거 허가를 받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다 모르지요.

(보고 계속; ……배를 이만큼 틀을 짜고 만들었어요. 거기가 시골인데, 시골에도 석고는 있지요. 석고를 갖다가…) 석고가 아니라 석회라구!

(보고 계속; ……석고로 여러 개 몰드를 계속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몰드 값이 10분의 1밖에 안 들어가는 거지요. 그런데 그 양반이 그것을 성공시켰습니다. 처음에는 가미야마 회장이 말도 안 하고 얼마나 괴로워하는지…. 가미야마 회장은 저 양반이 뭘 하겠나 생각을 했겠지요. 그러니까 굉장히 힘들었는데 나중에 하나 만들고 나니까 가미야마 회장이 얼마나 기뻐하는지요. 계속 노래를 부르면서 “야, 이제 됐다.”고 그래 가지고 아무튼…) 그걸 만들어서 세계적인 판매사로 서고, 본국이 되는 거예요. 무진장 찍어낼 수 있어요.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만드신 피싱 보트가 미국에서 유명한 보트로 자리 잡고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대규모 시스템을 갖추면 해양경비대측하고 접촉도 하고 비스니스도 하면서…. 대량생산화하면 비즈니스로도 성장을 하고, 피싱 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레저 스포츠 쪽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아버님께서는 보트를 만드는 데 있어서도 놀라우신 선견을 가지고 계십니다. 해양경비대의 책임자들이 굉장한 평가를 하고 베스트 보트다 평가를 해서 좋은 소식이 보고가 됐었습니다.) (박수)

과학을 공부한 선생님

그래, 내일은 헬리콥터공장을 지은 것…. 앞으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공중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뭐냐? 헬리콥터를 보트 모양으로 그런 힘을 가진 제품을 만들지 못하면 공중 과학세계를 개발할 수 없어요. 거기에 미국의 최고 기술을 전부 옮겨오는 거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1년 반 동안에 그 일이 끝났어요. 수십년 걸려도 안 될 텐데 끝났다구요.

선생님이 그 방면에 시로토(素人; 초보자)가 아니에요.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생각이 있고, 또 소질이 있기 때문에 한다면 만들 수도 있고 다 그래요. 현대라든가 여기 조선소 그런 데서 자기들은 모르지만, 사람들을 시켜서 많이 내가 도와준 거예요.

주인들은 몰라요. 지금 가라앉지 않는 배를 세계의 큰 회사들이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해서 팔아먹으려고 해요. 앞으로 저작권이 문제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내가 손해배상을 생각하지 않아요. 누구든지 빨리 만들어서 세계화시켜라 그거예요. 통일교회에서 가라앉지 않는 배 만들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나밖에 없다구요. (웃으심)

자, 이제 기 테스트를 했는데 가서 자기 엄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번 시켜 봐요. 자기 아이들이 공부하는 데 있어서 요즘에 얼마나 나쁜 책들이 나와요. 그걸 보면 기운 빠진다고 하게 되면 안 볼 거예요. 싹쓸이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공개적으로 여러분이 교육해 가지고, 부락이라든가 테스트를 해 가지고 두 사람 가운데 지는 사람은 안 쓰는 거예요. 어디서든지 5분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어디 갔나? 오늘 훈독회 내가 뭘 하라고 그랬나? 훈독회 뭘 하라고 얘기했나, 안 했나?「말씀 아직 안 하셨습니다.」네가 제일 좋은 그 장 하나 읽자! 제일 좋은 것 한 장만 읽어요.「아버님, 내일 하실 말씀 한 번 읽을까요?」내일 말씀…? 이 사람들 중에 내일 갈 사람이 어디 있나? 없잖아? 그래, 내일 말씀 읽어주라구. (‘김포항공산업단지 1단계 준공 기념식 말씀’ 훈독)

주 사장, 주동문!「예.」그 실황에 대한 얘기, 현재 어떤 입장인지 얘기 좀 해주면 좋을 거예요. 내일 뭐 아무나 오게 안 돼 있어요. 이것이 한국 역사의 한 기적이 될 수 있는 사건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상식적으로 알아야 돼요. 이거 어떻게 경북의 사람들에게 얘기하게 되네. 못된 사람들이 못 되게 하면 좋지 않을 텐데…. 잘 들어봐요.

못된 사람들의 아들딸들도 세계 운세를 따라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옛날 자기 아버지보다도, 자기 조상들보다 낫게 태어나니까 가망성도 있다고 보는데 아들들을 잘 교육할 수 있는 결심을 해서 보통 백성들이 하는 몇 배를 해서 경북의 과거의 실상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그런 용자들이 되겠다면 희망도 둘 수 있지! 잘 들어요. 「예.」 여기는 함경도지? 「예? (주동문)」 함경도가 고향이지? 「예.」 최북쪽 사람이구만! 함경도면 경상남북도하고 통한다구, 평안남북도는 전라도하고 통하고. 딱, 그래.

(주동문 사장의 보고 시작; ……자문위원을 못 구합니다. 왜냐하면 그 분야에서 개척해 본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이 처음이고 최고고 그렇습니다.) (신준님이 들어옴) 야, 우리 신준이 박수 한 번 하자. 박수! (박수) 자, 여러분들한테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윙크! 옳지. (박수)

계속하라구. 자, 중간에 어디 갔어? 얘기하라구. 「예, 간단히 하겠습니다.」 그래. 우리 신준이는 자기 책임 못 하게 되면 울고 뭐랄까? 데모한다구. (웃으심) 자기 시간이 되어서 왔어요. 여기 와서는 다 끝날 때 됐으면 하는데…. 끝나야 할 텐데, 오늘 이렇게 밉고 생각하기 싫은 사람들인 경북 사람들이 왔는데 경북이 복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구. 곽정환이가 와서 그런지 모르겠어.

자, 구석에서 옆으로 해 가지고 이 앞으로…. 저 뒤에서부터 하라구. 자, 그러면 나도 하나….「신준님이 오시면 이게 아주 스위트 테이스트(sweet taste; 단맛)로 피날레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끝이 가까운 것으로 아시고 소망을 가지십시오.」(웃음)

우주공학 세계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보고 계속; ……“좌우간 시코르스키사에서 기술만 주고, 우리가 개조만 하게 하면 되는 거니까 그것만 하시오.”라고 하고 악수를 했습니다. 어제 와 가지고 그 얘기를 하고 공문을 보여줬어요. 눈들이 이만해 가지고, 하여튼 너희들과 하면 못 할 것이 없겠다고 그랬습니다.) 못 할 것이 없지. 그거 세계적으로 소문날 거라구요.

(보고 계속; ……뭘 모르는 사람들을 내세워 일하실 때는 많이 이렇게 직접 주관하시는가 보다 하는…) 점보까지 얘기하고 그만두지, 점보 회사!

(보고 계속; ……하여간 여러 군데서 지금 끈을 당기고 있는데, 그건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의 고위층이 우리에 대한 관심이 어떻다는 것을 그 사람들이 알아요. 선생님 생각은 앞으로 있어서 항공기술, 우주공학시대에 있어서 왕초의 기지가 닦아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도 그런 생각을 해, 지금 하는 일만 하지 말고! 「예.」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이런 모든 정부 배후, 국방부와 국무부 자체가 우리를 어떻게 보고 있다는 것을 높이 있는 사람들은 다 안다구. 전화 하나만 해도 대번에 알 거예요. 워싱턴타임스가 여기 되어 있기 때문에, 일주일이면 기사 낼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정보세계는 톱 자리에 와 있기 때문에 그거 다 안다구요.

(보고 계속; ……우리 그룹의 기반, 아버님의 그걸 보고 결정한 것입니다. 기술은 볼 것 없습니다. 사람이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그러나 ‘해보니까, 그동안 2⋅3년 경험을 보니까 되더라. 안 될 것 같은데 안 된 것이 없었다.’ 하는 것이 그 사람의 표현이고, 신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에서 끝까지 하늘의 은사를 저희가 받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준비를 하는 것은 전쟁을 방지할 수 있는 제일의 방패라는 거예요. 국방부라든가 국무부가 관심을 가지고 한국 자리를 지켜준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교파가 문제가 아니고, 종교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세계 꼭대기에 지금…. 우리 축구 같은 것도 그래요. 앞으로 올림픽대회를 내가 점령하려고 다 그러는 거예요. 「보고 마치겠습니다.」(박수)

통일교회가 우주공학세계에 있어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길도 닦아야 된다구요. 때가 그런 때예요. 모르는 사람들은 자기 포대기를 쓰고 살고 다 이랬다면, 지금 때는 슬리핑백을 가지고 어디에 가서든지…. 광야나 어디 들판에서도 잘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활동기반과 내적인 내용이 세계의 비밀 곳과 연결되면, 무슨 일도 다 알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자유로운 세계예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패들은 세계의 어디 유람 안 한 사람이 있어요? 미국이 어디인데 한 달도 매일같이 다니고, 여기 일본도 매일같이 다니잖아요? 「할아버지!」 어머니한테 날 데리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웃음) 이 사람들은 이제 다 끝났으니까 그만두라니까 그렇게 알고 문제는, 결론은 그래요. 이 책을 여러분 재산을 팔고 나라를 팔더라도 지켜야 돼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선생님이 막된 사람이 아닙니다.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고, 수리에 있어서 머리를 가진 사람이에요. 다 안 될 것 같지만…. 그러니까 돈이 지금 필요한데, 아벨유엔 만드는 것은 3년 이내에 깃발을 돌려 꽂을 수 있는데 이걸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돈 수십억 달러를 미국 정부에서 내게 해서 하려고 지금 교섭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말이에요, 갑자기 통일교회가 크는 걸 무서워해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한국도 지금 무서워하고, 일본도 그렇고 다 그래요. 구라파도 그래요. 우리 현진이가 독일로부터 불란서, 영국까지 가서 하룻밤 묵었더라도 그 여파가 내게도 반대로 들어오는데 불원한 장래에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구라파는 순식간에 한 주머니에 들어간다는 이런 소문이 나더라구. 그걸 모르고 있으니까 얼마나 일 시키기가 힘들어요. 여자들, 알겠나? 이 못난 여자들!

자, 그만하고, 오늘은 좋은 헬리콥터에 대해서 말씀을 잘 듣고 ‘야, 이거 미국의 기업, 군대에서도 못 하는 일인데 펜타곤까지도 여기에서 앞으로 움직일 수 있는 길이 닦아졌구만!’ 할 텐데 그런 길이 닦아진 거예요. 항공세계의 기술을 중심삼고 앞으로 항공과학세계에 누가 첨단이 되느냐 하는 것이 세계적 문제가 돼 있어요. 우리가 그 첨단에 설 수 있는 환경여건이 이미 짜여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듣고 이해 못 할 사람은 없을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고 있으니까 앞으로 있는 희망을 다 갖고, 아들딸이 천재적인 머리 있으면 거기에 교육시켜라! 경상도가 원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곽정환이 와서 얘기해요. 자, 그렇게 알고…. (경배) 여러분, 평화의 왕 천지인 부모라는 말을 나 원치 않아요. 너희들한테 다 넘겨줄 터인데, 받을 사람이 없어 걱정이라구. 그러니까 열심히들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신준님이 손을 이끄시자) 자, 이거 손 끄는 것 보라구. 자요. (박수) 갑시다.

(경배) 「오늘 경상남도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경남, 와서 잤나? 「밤 10시에 출발해서 올라왔습니다.」 10시…? 밤새껏 와서 졸겠구만! 불쌍하다. 「차에서 잤겠지요. (어머님)」 Ⅸ장하고 Ⅹ장을 읽어요.

황선조는 새벽에 왔어? 「어제 밤에 올라왔습니다. 돔을 큰 거 잡았습니다.」 크면 얼마나 큰 것…? 「88.9센티미터 됩니다.」 돔을 잡았다며…? 「예.」 그거 큰 거 잡았네! 「상당히 큰 겁니다. 처음 봤습니다.」 처음 봤어? 「예.」 좋아했겠네.

결혼축복은 3시대의 열매

(『평화훈경』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훈독 시작;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결혼축복!’ 해봐요. 「결혼축복!」 그것이 뭐예요? 3시대의 열매예요, 3시대의 열매. 열매가 어디서 맺히느냐 하면 땅이에요. 땅 어디를 통해서…? 생식기를 통해서…! 남자들이 바람피웠다는 것이 얼마나 벼락을 맞을 일인지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경상도!「예.」부산, 부산은 부산스런 바람이 많이 부는 곳 아니에요? 외국 패들이 드나들고 다 이래 가지고…. 항구라는 것은 믿을 수 없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부산(釜山)을 팔금산(八金山)이라고 하잖아요? 이 말이 거짓말 같소, 이론적인 그냥 말 같소, 사실 같소? 「사실입니다.」

사실인지 어떻게 알아요? 문 총재가 머리가 좋아서 꾸며 가지고 이런 말도 할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믿기는 뭘 믿어요? 진짜 믿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하나님을 못 믿는데 못 믿는 인간을 대해서 믿을 게 뭐 있어요? 아내라고 해도 믿을 수 없고, 자식을 믿을 수 없고, 부모를 믿을 수 없고, 다 믿을 수 없어요.

결론이 간단한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못 믿고,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알지 못하니 안다는 자체가 믿을 수 없는 거예요. 미분명하니까 그렇다구요. 지금 이 말씀은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과거에도 맞고 현재에도, 미래에도 맞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바보가 아닙니다. 일생 동안 살면서 개인적인 세계가 총단결해 사탄의 명령에 의해서 공세해 왔어요. 거기서 지니까 어때요? 사탄이 가정을 전체 동원해 가지고 문 총재를 총공격했어요. 거기서도 졌어요. 그 다음에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에요. 종교라는 종교, 국가라는 국가, 여러분이 살던 생활환경이 사탄이 문 총재를 공격하던 무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반대를 받던 사람이 세계의 참부모고, 선의 왕이고 하는 것은 망상적인 말이지요. 문 총재가 그런 것도 몰라 가지고 했다면, 하늘이 주저 없이 벌써 다 없애버린 지 오래됐다는 거예요. 사실이 맞으니 그 사실을 없애기 전에는 문 총재를 없앨 수 없어요. 주인 될 사람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주인 못 됐는데 어떻게 주인 되겠나?

두 세계가 분립된 가운데서 사다리를 놓아야 돼요. 짚어야 할 지팡이와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없으면, 안내자가 없으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산 밑에서 산을 넘어갈 수 있느냐? 못 넘어가는 거예요.

핏줄 가운데는 조상의 피, 세포가 살아 있어

그거 얼마나 이론적으로 돼 있어요? 하나님이 인간과 어때요? 아담 해와를 길러 가지고 하나님이 결혼식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아담 해와와 한 몸이에요. 종적과 횡적으로 둘이 합해야 된다구요. 종횡의 사랑을 합해야 됩니다. 종적인 아버지하고 횡적인 아버지 중에 횡적인 아버지가 먼저이겠나, 종적인 아버지가 먼저이겠나? 「종적인 아버지가 먼저입니다.」 횡이 없으면, 종이 있는지 어떻게 알아요? 지구가 공중에 떠 있는데, 360도를 돌고 있는데 360도의 종적인 걸 어떻게 아느냐 그거예요.

인간끼리는 횡적일 때는 둘로 나타나지만, 종적이라는 것은 둘로 나타나지 않아요. 아담 해와 둘이에요. 아담 해와 둘이 있으면 말이에요, 이 둘이 있으면…. 아담 해와 둘이 잘난 아담 해와겠어요, 못난 아담 해와겠어요? 이제 누구의 아들딸이라구?「하나님이요.」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얼마나 잘났겠느냐 말이에요. 잘난 아담 해와가 어떻게 타락 했느냐 그거예요. 왜 타락하게 내버려뒀느냐 이거예요.

모든 만물이 열매를 맺히기 위해서는 사랑의 문을 통해야 돼요, 사랑의 문. 아시겠어요? 꽃이나 모든 전부가 열매가 필요하게 될 때는 사랑을 하는데 무슨 사랑…? 참사랑! 절대적인 열매라는 거예요. 꽃도 그렇잖아요? 봉선화면 봉선화 꽃, 노랑이면 노랑꽃이 그 씨가 생길 때에 노랑꽃이면 영원한 노랑꽃이에요. 중간에 달라지지 않아요.

여러분이 태어나면, 곽정환은 영원히 곽정환이에요. 바꿔지지 않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만들어요? 핏줄이 그래요, 핏줄이. 열매라는 것은 핏줄을 통하는데 어머니 핏줄과 아버지 핏줄, 이 두 핏줄을 통하는 거예요.

여기 노랑하고 이 검정이 합하면 뭐가 되겠어요? 수많은 조상들의 핏줄이 있다구요. 여러분 핏줄 가운데는 여러분 조상의 피가 있어요. 40조 이상 되는 모든 세포들이 핏줄에 섞여 있어요. 수백 대, 수천 대 내려오면서 조상의 핏줄, 세포가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닮고, 어머니를 닮지. 닮나, 안 닮나? 「닮습니다.」

저기 나이 많은 아저씨는 몇 살 났어? 「팔십 넷입니다.」 그러면 내 동생이네. (웃음) 야, 이 자식아! (웃음) 진짜 동생이라면 ‘예’ 해야 할 텐데, 왜 ‘예’도 안 해? 야, 이 자식아!「예.」(웃음) 아들이면 “이놈아, 죽일 놈의 자식아! 도적놈의 새끼…!” 하면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소화해야 됩니다.

부모예요, 부모. 형님이 말을 “이 자식…!” 해도 “예!” 그래야 할 텐데, 아버지가 “이놈의 자식, 죽을 놈의 자식….” 하면서 무엇을 갖다 붙여도 아버님이 말하는 것은 막을 수가 없고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부정하면, 존재가 없어지는 거예요. 뿌리인데 말이에요, 뿌리!

뿌리가 있으면 반드시 뿌리에는 줄기가 생기고, 줄기에는 순이 생기고, 순이 커 가지고 천 년 되는 나무도 되는 거라구요. 여기 은행나무 같은 건 천 년이 넘어요. 지금도 살아 있을 거라구요. 1천1백 년쯤 된 나무가 있어요. 사람이 둘레를 잡으려면 세 사람, 네 사람이 손으로 이래야 될 거예요. 은행나무 씨가 얼마나 커요? 씨 하나가 그렇게 돼 있는데, 씨 가운데 두 쪼가리가 들어가 있어요. 무슨 씨나 두 쪼가리가 들어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수놈도 두 쪼가리, 암놈도 두 쪼가리로 네 쪼가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동서남북 사방의 춘하추동에 대한 비준을 맞출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땅도 그래요. 춘하추동의 소질이 전부 다 혼합돼 있어요. 혼합된 거기에 자기에게 필요한 소질을 꺼내 가지고 영양을 보충하는 거라구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 이상 진리가 없어

아버지가 뭐이고, 아들이 무엇이냐? 핏줄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걸 몰라요. 아담 해와 한 사람을 가지고 핏줄이 돼 가지고 1년에 한 번씩 태어난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안 돼요. 반드시 씨가 되는 역사라는 것은 통일이 돼 있어요. 1대조와 같은 모양으로 통일돼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절대 있어야 돼요.

이렇게 얘기하면 인류의 근본으로 돌아가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디서 생겼어요? 어디서 나왔느냐?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님이 만들었는지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남자라는 녀석하고 여자라는 년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연결되어 나온 거예요. 그 공식은 불변이에요. 변해야 되겠나, 안 변해야 되겠나? 변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서 끝장나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 여자가 필요하고, 절대 남자가 필요해요. 그래, 절대 남자에서 무엇이…? 밥 먹는 것…? 밥 먹는 것이 전부 달라요. 개성진리체니까 전부 달라요. 얼굴을 보라구요. 어쩌면 저래요? 모양은 둥글고, 이것이 섞어져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천태만상이 벌어져요. 65억 인류 중에 같은 사람이 없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해서 피 살이 합하는 거예요. 피 살이 합하는 그 장소가 어디예요? 어디를 통해서 그것이 합하는 거예요? 생식기예요.

동생아! 그거 맞나, 안 맞나?「예.」물어보는데…. 뭐가 맞나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 일어서서 ‘예’만 하면 되나? 뭐가 맞는다야? 모르고 ‘예’ 했구만! 아, 물어보는데 뭐가 맞나?「나이를 들어 놓으니까 귀가 조금 멉니다.」(웃음) 귀가 멀었으면 갈 준비를 하지 뭘 하러 여기까지 왔노? (웃음)

나이 많으면 갈 준비를 해야 돼요. 나도 이제 갈 날이 가까워 오니까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마음 놓고 10대, 20대에는 갈 길은 꿈에도 생각 안 했는데 88이 되었으니 90이 아니에요? 이제 89가 되었어요. 이제 또 먹으면 90세가 되는데, 구 구 팔십일(9×9=81)인데 구구로도 세어지지 않아요. 100이 되면, 숫자가 3수가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3수라는 건 횡적으로 3대를 말해요. 3대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둘이 있는데 여자라는 괴물, 남자라는 괴물이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절대적인 괴물이에요. 변할 수 없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도대체 인류의 조상이라면 무슨 조상이고, 하나님 앞에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억만 대의 독자 독녀예요. 아담 해와 자체가 어드런 괴물이냐 하게 되면 억만 대의 독자 독녀예요. 억만 대의 대표될 수 있는 독자 독녀가 결혼해서 성공했다면, 억만 대가 성공하는 거예요. 여기서 둘이 시작하면, 억만 대는 자동적으로 나와요. 공식에 따라 자동적으로 나온다구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둘이 이게 절대적이에요. 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지요? 여자하고 남자 둘이 생각하게 되면 여자가 잘났다고 생각하나, 남자가 잘났다고 생각하나? 양보하고 싶지 않지요? (웃음) 손가락 하나도 양보 안 하려고 해서 다르면 다르지. 손도 다르면 다르고, 얼굴도 다르면 다르고, 모든 게 다르면 다르다구요.

그러면 생식기가 다른가, 같은가? 수많은 얼굴 같은 그 남자들이 거기에 달린 생식기 모양이 다르겠나, 같겠나? 「다릅니다.」 다 같다고 생각 안 해요. 다 다르다구요. 그래, 여자도 다 달라요. 남자 생식기가 좋아하는 여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좋아하는…. 목사님이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세상 같으면 ‘쌍놈의 못 살 녀석’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이상 진리가 없어요.

씨가 없어서는 안 돼

남자 생식기와 여자 생식기가 같아요, 안 같아요? 같다면, 자극이 안 나요. 손을 같은 쪽으로 아무리 비벼야 자극이 안 난다구요. 이러면 달라요, 보드랍고 깔깔하니까. 이래도 다르고…. 그래야 열이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매끈하면 열이 안 나요.

이 살하고 가죽하고 아무리 비벼도, 피가 왔다 갔다 할 정도로 비벼대도 열이 안 난다구요. 자체가 매끈매끈하기 때문에 그래요. 다 매끈매끈한 걸 좋아하지요? 빨라요. 빠르다는 거예요. 매끈매끈해야 빠른 거예요. 모든 것이 스무스(smooth; 매끈한)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남자가 매끈매끈한가, 여자가 매끈매끈한가? 남자가 수염 안 나나, 여자가 수염이 안 나나?「여자가 수염이 안 납니다.」얼마나 달라요. 아, 이건 얼굴만 다른 것도 아니고 역사적인 조상들도 수천 수만 역사를 거쳐오면서 얼마나 다르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 둘이 쌍둥이라고 할 때는 상대적 입장에 있지만, 이게 갈라진 거예요. 억만 년 전에 남자 여자가 갈라졌는데, 요즘으로 말하면 통일교회는 서양 간나하고 동양 도적놈새끼하고 축복을 내가 많이 해줬어요. 그렇게 섞여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거 섞여야 돼요? 섞는 것이 뭐가 좋으냐 그거예요.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하면 한국 사람같이 나와요. 얼굴이 까맸으면 어때요? 변치 않는 것이 머리카락이에요. 머리카락은 사계절을 다 알아요. 싱싱할 때하고 늙을 때가 달라요. 늙으면 날아가야 되는 거예요. 날아가려면 공기와 같이 되어야 돼요. 공기보다도 수증기와 같이 되어야 돼요. 공기는 안 보이지요? 공기하고 수증기하고 어떻게 차이 있어요? 수증기는 추우면 얼어요. 보인다구요. ‘후-!’ 하면 보이는데, 공기는 춥든 덥든 안 보여요.

물도 그렇지요. 물에 요소가 얼마나 많아요. 태양 빛도 얼마나 많다구요. 모든 영양소가 다 거기에 포함돼 있다구요, 인간들이 살 수 있게끔. 그걸 혼합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공기도, 물도, 태양도 그런데 흙은 어때요? 어떤 것을 제일 많이 주워 모아 가지고 자기를 이루어 놓았느냐? 흙이에요, 흙. 거기에 철분이면 철분, 안 들어간 게 없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모든 걸 먹어야 돼요. 모든 걸 좋아서 먹어야 되고, 좋아하면서 길러야 돼요. 지금 먹기만 하지 기르지는 않아요. 기르는 것은 누가 길러주느냐? 자연이 전부 다 해요. 지구성이 돌아가는데 춘하추동 자동적으로 꽃이 피고,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건 변함이 없다구요.

사람도 타락 안 했으면 변함이 없다는 거예요. 미물의 동물들도 전부 다 모델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씨가 없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인간들이 종자를 얼마나 멸종시켰는지 알아요? 아, 사슴새끼 한 마리 밖에 안 남았는데…. 사슴새끼 한 마리가 남았으면, 사슴을 만들지 않으면 영원히 없어지는 건데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그때 살다 죽었다면, 없어졌다면 어떻게 됐겠나? 죽은 이후에 사람이 살 수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근본에서 뿌리가 있어 가지고 이어 나왔는데, 뿌리가 죽게 되면 그 자체는 없어지는 거예요. 씨가 없는데 뿌리가 나올 수 없고, 뿌리가 없는데 줄기가 생길 수 없고, 줄기가 없는데 순이 생길 수 없는 거예요. 3요소로 연결돼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먼저 죽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애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없어지지 않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남자 여자가 만나면 없어지나, 남자 여자가 또 생겨나나? 「생겨납니다.」 이야, 그 숙제가 얼마나 어려운 숙제냐 이거예요.

두 사람, 남자와 여자가 합해 가지고 인류를 존속시켜야 돼요. 씨가 없어지게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씨가 없어진 다음에는, 씨가 없어질 수 있는 법을 냈다면 말이에요. 새끼 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새끼 안치면 자연히 없어져요.

그러니 씨받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씨받이? 씨받이를 필요로 하는데, 내 대 위에서 씨를 만든 것은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 씨를 만든 것은 누구냐 하면 할머니 할아버지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씨를 만든 것은 누구냐 하면 우리 조상이에요. 한 몸이에요.

사랑할 수 있는 기력을 남기고 저나라에 가야

하나님의 인격이 어드런 인격이냐? 사람을 닮은 인격이에요. ‘사람’ 하게 되면 마음에 지(知)⋅정(情)⋅의(意)가 있어 가지고 진(眞)⋅선(善)⋅미(美)…. 결과는 그래요. 선한 것이 있어야지요? 남자나 여자나 나쁜 것을 좋아해요? 다 싫어하지. 와 붙으면 긁어버려요. 붙으면 좋아해요?

아이고, 헌데(부스럼)같이 났는데 이걸 그냥 길러 나가야 되겠나? 남자들이 타락해서 음란행동을 하는 것이 그렇다구요. 헐멩이(헌데) 중에도 헐멩이라는 거예요. 어떻게 맞지도 않는 여자들하고 돌아다니면서 그래요?

요즘 친족상간 관계까지 된 세계에서는 한 사람이 일생 동안 살 때 남녀관계를 얼마나 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봤어요? 얼마 돼요? 여기 의사가 누구예요? 일생 동안 몇 번이나 사랑하고 가느냐 이거예요. 저 아저씨는 몇 번이나 했나? (웃음) 아니, 몇 번이나 할 것 같은가 말이야? ‘했나’ 물어보면 실례지만 ‘할 것 같은가’ 하는 데는 실례가 아니지. 아저씨, 크게 좀 대답해요. 일생 동안 여자를 대해 가지고, 색시든가 대해 가지고 사랑을 몇 번이나 하다가 가려고 생각하나 그 말이에요. 그 옆에서 얘기해 주라구, 무슨 말인지 모르면. 「정확하게는 말씀 드리기가 어렵고, 모릅니다.」(웃음)

보통 자기는 얼마나 하고 살다 가려고 생각하나 물어보는 거예요. 모르더라도 좋아.「꽤 많습니다.」(웃음) 하나보다 둘이 많고, 둘보다 열이 많고, 만보다도 억만이 더 많지….「적어놨으면 되는데 적어놓지 않아서요.」(웃음) 영원히 언제나 안 돼요. 정해 있어요, 그게. 다 태어날 때 정해 있다구요. 그 이상 하게 되면 빨리 죽어요. 생명을 깎아 먹는다구요.

바람피우는 사람들은 60도 못 돼 가지고 쓰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남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곽정환이 70이 됐지? 지금도 쓰나, 못 쓰나? (웃음) 아, 판이 다 드러나서 부끄러울 것이 없지! 「아직은 쓸 수 있는데, 지금 아버님이 금지시켜서 못 쓰고 있습니다.」(웃음) 그러니까 영계에 가서는 어떡할 거예요? 영계 가서는 상대가 필요 없나?

여러분, 남자 여자들이 살 때 사랑을 부처끼리 나누고 사랑하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둘이 맞지 않으면…. 둘이 맞아도 곤란해요. 백 하나로 둘 다 그러면, 백 하나로 끝나는 거예요. 그래, 여자하고 남자하고 사는데 같이 죽으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죽을 때 같이 죽어 가면 좋겠나? 남자가 먼저 죽거나 여자가 먼저 죽거나 하는 것은 왜 그래요? 사랑하는 남편과 사랑하는 아내인데 죽고 못 살 수 있는 남편을 두고 가는 여자가 가고 싶겠나, 안 가고 싶겠나? 여자들!「안 가고 싶습니다.」안 가고 싶고,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가 가지고 영계에 가야 되겠나, 그 남편 있는 데 있어야 되겠나?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계에 가는 것보다도 같이 살면서 도와주는 거예요. 도와준다는 거예요. 같이 죽으면, 딱 같이 죽는다고 하게 되면 말이에요, 사랑하던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아이고, 땅에서 다 못 했으니 이제 더 잘하자!” 하는 거예요.

그 세계는 무한세계예요. 영원히 가는데, 요거 잠깐 맛보고…. 70년 80년 살다가 가는 것인데 다 쓰고 가게 되면, 사랑이니 뭣이니 눈이 안 떠진다는 거예요. 사랑이 살아 있어야 눈을 뜨고 다 움직이는 거예요. 세포가 전부 다 활동하는 거예요. 정지상태가 되면, 무관심 패가 되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력을 다 쓰지 않게끔 남기고 가라는 거예요.

상대가 먼저 죽은 것은 영계의 내 갈 길을 닦아주기 위한 것

그렇기 때문에 갈라졌어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마음으로 더 그리워지는 거예요. 처녀 총각이 결혼하게 되면, 여자 남자를 몰랐다가 여자 남자를 안 것은 세포가 흥분해 가지고 서로가 만나려고 한다는 거예요. 죽을 때도 아침에 죽었는데 저녁에 죽으면 같이 살다가 같이 죽어서 차이가 없지만, 수십년 앞에 가서 없으면 그 사랑의 마음이 얼마나 불타느냐 그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양심적인 사람은 그것이 쭉 해서 합해 가지고 영계에 가 가지고 방해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품 가운데 올라가 붙는다는 거예요. 그래, 빨리 데려갔다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에요. ‘내가 미진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집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에 가까이 가기 위해서, 개척하기 위해서 죽어 갔다.’고 생각하면 죽은 것을 분통해하고 원망하겠어요? 딱, 그래요.

곽정환은 어드런가? 색시가 칠칠치 않으니까 죽으면 다 잊어버리겠나? 자기는 잊어버리지만, 색시는 안 잊어버리지. 그거 만나게 돼 있어요. 째까닥, 만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을 남기고, 사랑을 더 하고 싶은데 못 하고 가면 저나라에 가서 먼저 기다리면서 내 갈 길을 닦아준다는 거예요. 고마운 말이지. 일생 동안, 70년 80년 살기 위해서 만난 것이 아니에요. 영생 길이에요.

그래, 아이들도 저나라에서 큽니다. 우리 혜진이도 8일 만에 갔는데 어머니 젖을 먹어봤나? 못 먹어봤나, 먹어봤나? 「먹어봤지요. (어머님)」 빨기는 빨았지만, 엄마가 빨리려고 했지만 젖 물린다고 빠나? 빨면 살지. 젖도 못 먹고 갔어요. 지금은 결혼을 했으니까 미인 아줌마가 되었어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아기로서 아기도 못 낳고 갔는데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자기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람을 같은 자리에서 해주면 어떻게 되느냐? 자기들이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가 살던 핏줄을 따라 가지고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어머니들이 사랑하면 큰다는 거예요.

걔들이 큰다는 것은 뭐냐? 아들딸을 많이 보내고 나중에 가는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도리어 감사하다는 거예요.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올 길을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거기에 있어서 바람피우고 그러면 “아이고, 우리 엄마가 딴 남자하고 이랬구만! 우리 아빠, 저거 어떡하나?” 하는 거예요. 그 한이 사무친다는 거예요. 그러면 몇 아들딸이 그룹이 돼서 아버지를 데려가고, 어머니를 데려간다는 거예요. 못 하게 말이에요.

저나라에 가서도 부모라는 관계는 살아 있다는 거예요. 여편네라는 것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인데 순간에 바꿔치면 없어져요. 있으나 없으나 할 것을 하나님은 만들지 않아요. 방대한 영계가 필요 없어요.

이런 걸 알게 된다면 바람피울 수 있어요? 역대의 선조들 앞에 벼락을 맞을 것이고, 자기 여편네 앞에 벼락을 맞고, 남편네한테 벼락을 맞고, 자기 일가 가정 앞에 있을 수 없는 어미 아비들이 돼요. 아들딸들의 사랑 길이 상처를 받고 다 꼬부라진다는 거예요.

저나라에서 어떻게 되겠나? 부모가 자식들이 그렇게 된 동기를 바라볼 때 어떻겠어요?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이 살아 있는데 순을 꺾어놓고 줄기, 뿌리를 다 망쳐놨으니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에요. 큰일도 이 이상 큰일이 없어요.

사랑이 그렇기 때문에 무슨 지나가는 행랑보따리가 아니고, 거지새끼들이 얻어먹는 밥때기가 아니에요. 생명의 근원이에요. 알겠나? 내가 이런 얘기를 저 아저씨 때문에 하는 거예요. ‘동생아…!’ 하면서 말이에요.

부부는 영원이어야 된다

문제가 큰 문제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가 바람피우고 어떻게 남편을 찾아가요? 또 바람피우다가 어떻게 자기 여편네를 찾아가요? 못 찾아가요. 찾아가겠나, 못 찾아가겠나? 양심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얘기해 봐요, 남자들! 「못 찾아갑니다.」 찾아갈 수 있는 법이 안 돼 있어요.

못 가게 돼 있는데 어떻게 할 테예요? 갈라져요. 갈라지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부부 됐던 그런 사람이 지옥에 있더라도 다시 하나로 맺어지려면, 지옥에 간 남편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마음대로 못 가요. 마음대로 못 간다구요. 허락을 맡아야 돼요. 마음대로 될 것 같은가, 윤정로? 오늘 별스런 말을 내가 다 하누만!

연대법이에요. 사랑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수절을 하면 할수록 그리워하는 마음이 커져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리워지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색시가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그리워지고, 누나가 그리워지고 그래요. 다 그게 불행이 아니에요. 미래의 갈 길을 밝히기 위해서 자기와 제일 세상에서 가까웠던 이가 가서는 준비해 가지고 오면 더 큰 사랑을 해서 같이 합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영원이에요.

이렇게 볼 때 부부가 영원이어야 되겠나, 잠깐이어야 되겠나? 답! 「영원이어야 됩니다.」 알긴 아누만! 영원이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약속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둘이 결혼해 가지고 살다가 바람피운 줄 알면 끝장나는 거예요. 누가 먼저 그 일을 행했느냐? 그 사람은 갈라지는 거예요. 그냥 그러다 저나라에 가면 잘 이어지지 않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로 생겨나고, 여자로 생겨난 것이 몇 억만년 가더라도 생겨날 수 없는 남자 여자가 생겨났어요. 하나님이 볼 때는 말이에요. 무형의 하나님으로서 부모로 있을 때는 억만 년 같이 있었어요. 아들딸을 배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아들딸을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보이는 실체를 거치지 않으면….

높은 데 갔던 녀석이 낮은 데를 거치지 않고는 이쪽의 한 쪽밖에는 안 돼요. 여기에 내려와서 올라갈 수 있는 것이 없으니 끝장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남자가 높은 데서 사랑하다 낮은 데를 찾아올 때는 빨리 와야 되겠나, 천천히 와야 되겠나? 이쪽보다도, 올라갔던 것보다도 내려올 때 빨라야지! 몇 배 빠르냐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높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깊이 내려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알면 알수록 자기 상대를 높여야 되고, 지내면 지낼수록 지낸 역사가 어디 뺄 것이 없는 역사가 되어야 돼요. 아내하고 가정하고 나라를 뺄 수 없어요. 세계를 뺄 수 없어요. 일생 동안 그렇 잖아요? 하늘땅을 말이에요. 그건 빼버릴 것이 없으니 그 과정을 거쳐 가야 돼요. 억만 년 이렇게 한다고 해 가지고 언제나 한 자리에 사나? 그건 속도라는 것을 초월해 있어요. 보고 싶으면 보고, 몇 천년 전의 이러이런 사람이 나타나라면 나타나는 거예요.

원리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나. 처음 듣는 말이라고 이상한 표정을 하지만, 내일 먹을 밥 한 그릇도 무엇을 먹을지 모르잖아요? 그걸 맛있게 먹어야 되겠나, 울며 먹어야 되겠나?「맛있게 먹어야 됩니다.」자기 입에 맞아야 될 것 아니에요? 여자들도 이 남자 저 남자가 좋아요? 딴 남자는 뱀같이 생각해야 돼요. 뱀이에요. 뱀과 마찬가지예요. 타락시키려고 하는 꼬임수가 있다는 거지요.

왜 이래요? 뭘 하려고 그런지 알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세계일주라구요. 세계일주를 해야 돼요. 하늘땅을 일주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는 여행을 다녀야 되는 거예요. 누구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기 일족하고 직계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을 많이 가지고 가야 돼요.

그 아들딸이 아버지와 하나되고, 꽃 가운데 함박꽃같이 되는 거예요. 함박꽃이 좋은가, 국화꽃이 좋은가? 어느 것이 좋아요? 저나라에 가면 그래요. 사랑하는 자기 사람들하고 다녀요. 우리 같은 사람은 따라다닐 것이 많아서 어디 가서 자꾸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게 되면, 자기들이 못 따라오거든. 평면지대는 같이 왔지만, 이래 가지고 따라오기 힘들어요.

참사랑으로 가는 길은 막는 것이 없어

남자 여자를 보면 남자도 자기 제일 되겠다고 하고, 여자도 제일 되겠다고 하니 갈라질 것 아니에요? 언제 이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수평에서는 둘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될 텐데 이게 밀어줘야 하나될 것 아니에요? 밀어준 다음에 자기가 침범당하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로 반작용 해서 더 밀어줘야 돼요.

사랑이라는 것은 어때요? 여기서 이렇게 밀었으면, 참사랑은 더 밀어줬기 때문에 여기까지 갔던 것이 이렇게 갈 수 있는 길이 열려서 연결된다는 거예요. 한 바퀴 돌려면 상현이 우현으로 갈 때는 그 길이 열려야지 반대하면 못 가잖아요?

우주가 전부 다 그래요. 참사랑으로 가는 길은 막는 것이 없어요. 단, 참사랑만이…! 그 외에는 법에 의해서 자기 상대하는 위치에 따라 제한되어 있지, 초월적인 환경이 허락되지 않아요. 개체 개체의 존재들이 다르니만큼 다르게 거쳐야지 아무나 그렇게 안 맞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을 많이 낳은 부모들은 말이에요, 여자들이 높은 천국에 가는 거예요. 누구든 마음을 맞출 줄 알거든! 신경질을 부리고, 여자 때려먹고 이런 녀석들은 그 반대로 가는 거예요. 아무리 하더라도 나쁜 일이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때리고 그랬으면 천국에 가서 보고 싶은 것보다도, 보고 싶은 마음보다도 때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싹 없어진다는 거예요.

자기를 희생시키고, 자기를 부려먹은 남편 앞에는 그 여자의 모습이 어때요? 여자도 가까이 가려야 가까이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축복을 못 받고 저나라에 갔더라도 언제든지 마음대로 자기들이 마음 맞추는 가운데 가까이 갈 수 있어요. 사랑은 함부로 못 하지만,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만 마음 맞출 수 있는 데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처녀 총각이 시집가기 전에는 떨레 떨레끼리 친구가 되지요? 시집가게 되면, 전부 다 갈라지지만 말이에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영원한 세계가 기다리는데 어떻게 그러는지 몰라요. 내가 가만 보며 ‘이야, 참 배짱들도 좋지! 저거 어떻게 하려고 그러나?’ 한다구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하게 할 때가 많아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잘못하면 세 고개를 먼저 넘어가서 기다려요. 그러면서 뒤에 가서 밀어주는 거예요. 천사장이 타락시켰는데 미완성한 아담, 상대를 못 이룬 아담은 뒤에서 밀어줄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기다리는 자리에 와 가지고, 또 거기서 맞춰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절대 혼자서 발전 못 해요. 혼자서는 사랑을 몰라요.

주체로 말미암아 사랑이 연결돼

어머니가 어머니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은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보지 않으면 없어요. 자식이 귀한 것은 뭐냐? 부모 자체들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그 아들딸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들이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다 주는 것이 아니에요. 자식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자식이 떨어질 수 없어요. 또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데, 여자로 말미암아 남자가 남편의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절대적인 주체는 자리를 못 잡아요. 상대가 생김으로 말미암아 절대 높은 것이 내려와서 상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혼자 가다가는 없어져요. 30이 넘고, 40이 넘어 혼자 사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면 곤란해요. 아기 낳을 수 있는 산기가 지나 가지고 산 사람은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말, 부모의 사랑을 모르고 간 사람들이 가 가지고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상대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엄청나다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선생님도 그렇지. 감옥살이도 많이 했지만, 괜히 어디 가든지 나를 미워해요. 가면, 미워하는 거예요. 동네가 괜히 미워해요. 밤잠을 안 자면서 미워해요.

그러다 보니까 사탄이 발동하는 날은 잠을 잘 수 없어요. 잘 수 없으니 자지 않고 방어하다 보니 그것이 습관 되어 가지고 남들은 8시간을 잔다는데, 선생님은 1시간밖에 안 자고도 견뎌요. 사탄들을 방어하려니까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면 안됩니다.

그래, 상헌 씨도 여편네가 8년 전에 가 가지고 준비한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를 위해서 준비하잖아요, 선생님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상헌 씨를 영계에 보냈어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그러니 땅에서 지시하는 대로 움직여야 돼요. 보고하는 것도 마음대로 안 돼요.

결혼하고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지상이지 영계가 아니에요. 그렇지 않다면, 영계라면 하나님이 창조를 안 해요. 실체가 되는 여자하고 남자하고 틀려요. 세상에, 성격이 얼마나 틀려요. 그렇지만 사랑을 중심삼고는 올라가면 아래 붙어 있고, 바른쪽 하면 왼쪽에 붙어 있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이 주체인데 성나게 하면 피해가 많다는 거예요. 주체가 중심이고 수직이 되는데 이어 나올 때는 주체가 이렇게 이어 나오지, 상대가 이어 나오지 않아요. 거꾸로 되면 됐지 이어 나오지 못해요. 언제나 주체를 중심삼고 발전하는 거예요.

왜? 사랑이 주체로 말미암아 연결돼요. 왜 사랑의 주체냐? 주체는 반드시 정자를 갖고 있어요, 정자. 열매가 있다는 거예요. 열매가 있기 때문에 여자는 언제나 받아야 돼요. 오목이에요. 주체는 있으니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여자하고 남자를 생각할 때 여자 생식기가 남자한테 들어가나, 남자 생식기가 여자한테 들어가나? 곽정환! 「남자 것이 들어갑니다.」 그거 왜 들어가요? 들어간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지. 그것이 여자한테 몽땅 걸려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여자가 좋은 것은 뭐냐? 남자가 들어가고 싶으니 끝까지 뼛골까지 들어가 가지고 자기 피가 움직이는 혈관 이상 사랑의 힘이 동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힘은 핏줄보다 더 뚫고 가는 힘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깊은 데 가서 뿌레기를 박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는 사랑을 받으면서 숨이 막히도록 붙들고, 남자도 숨이 막히도록 허리가 부러진다고 하게끔 사랑하라는 거예요. 제일 깊은 곳에…! 둘이 붙들고 놓지 않으려고 그러지. 여자들은 남자보다도 사랑에 대한 자극이 폭발되는 것이 떠요. 그릇이 작은 것 같으면 한꺼번에 폭발되지만, 그릇이 큰 사람 같으면 말이에요, 이런 그릇인데 조금만 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이게 흥분이 안 돼요. 작동 못 한다는 거예요.

입을 보면 알아요, 생식기가 큰지 안 큰지. 다 그래요. 생식기의 사이즈가 같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만이 좋아할 수 있는 생식기라는 거예요. 윤정로도 그런가? 윤정로는 색시를 사랑한다고 자랑하던데, 그래? 「그렇습니다.」 그래야 돼요. 딴 데 가서 하래도…. 아, 목욕물도 말이에요, 자기가 몇 도 했으면 그 도수가 맞아야 된다구요. 조금만 차도 야단이고, 조금만 더워도 야단 아니에요? 그래야 온몸이 통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안돼

여자나 남자나 온도가 36.5도, 37도예요. 360도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37도가 넘으면 안돼요. 35도 이상에서부터 몇 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간격이 있는데, 이 틈바귀가 있기 때문에 여기 들어와서 꽂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도 남자가 그리울 때가 한 달에 한 번씩 와요. 월경을 하기 전 일주일부터 벌써 알아요. 보름간이에요. 그건 자기 온도를 재면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함부로 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쏴버리는 것이 정자가 얼마냐 하면 3억 7천만이에요. 3억 5천만 이상 3억 7천만이 돼요. 그러니 그걸 지키지 못하면 죄라는 거예요. 정자,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파괴시킨다는 거예요. 몇 천만, 몇 억, 수십억을 파괴시켰다 이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부끄러운 일이라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부끄러운 거예요. 왜? 본연의 정자를 많이 파괴시켰다는 거지. 여자가 임신 못 하는 것이 죄예요. 죄라는 거예요.

정자가 얼마나 비참한지 알아요? 난자가 안다는 거예요. 난자는 사랑할 때 정자를 만나게 될 때는 3억 이상이 되는 정자들 가운데 제일 강한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강한 것을 싫어한다는 거예요. 제일 중 이하, 그보다 못하면 병나서 안되니까 중 이하의 정자를 갖다 흡수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맞는다는 거예요. 또 타락한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제일 약한 남자가 하늘 앞에 가까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의사들한테 물어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남녀관계를 가만 보면, 서로가 좋아하고 다 그럴 때 관계를 맺는 데는 여자가 흥분을 먼저 해야 돼요. 남자가 흥분하면 안되는 거예요. 여자가 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맞춰줘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고 하면 안돼요. 남자가 빠른 사람은 일생 동안 여자가 남편의 사랑을 몰라요. 그러면서 아기를 낳는 거예요, 3일 이상 정자가 살 수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선하면 무엇이 선해야 되느냐? 정자와 난자가 선해야 되고, 정자와 난자의 주인이 선해야 돼요. 그 정자의 출발과 난자의 출발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있던 것이 갈라져 가지고 나온 거예요. 갈라졌으니 그게 커 가지고, 큰 것이 가서 맞아야 돼요. 그래, 남자 여자 둘이….

아담 해와는 자동적으로 맞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작은 데서 출발해서 갈라져서 나왔기 때문에 클 뿐이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영원히, 하나님 속에 쌍둥이가 되었던 그 전통을 따라 부부 되어서 영원히 쌍둥이 실체로서 안 만나면 안돼요. 안 만나면 안된다구요. 안 보면 눈뿐만 아니라 모든 기관이 생기, 기운이 빠져나가는 거예요.

이런 걸 알고 나서 바람피워야 되겠나, 바람피우는 녀석을 후려갈겨야 되겠나?「후려갈겨야 됩니다!」그거 누구야? (웃음) 누가 얘기했어? 후려갈기라고 했지만, 너도 음침한 남자로서 고약한 성격을 갖고 있잖아. 어디, 일어서라구. 한번 더 해봐! 「후려갈겨야 됩니다!」 누구한테 더러 맞아봤어? 아버지한테 맞아보고, 형님한테 맞아봤어? 「못 맞아봤습니다.」(웃음) 그러면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지!

잊을 수 없는 사연을 남겨야

그렇기 때문에 잊을 수 없는 사연을 남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울 때 도와주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어려울 때 도와줘야 돼요. 사랑을 가지고 위하는 것이 제일 가까운 것이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부부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예법이 있어요. 질서적 단계, 법이 있어요. 법을 중심삼고 돌아야 하지만, 부부는 한 점에서 놀아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지는 걸 원치 않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것은 단수입니다. 열(10)은 복수예요. 수평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열 수에 있어서 전부를 사탄이 점령했어요. 열 하나, 십일조라는 것은 거꾸로 생각한 거예요. 사탄세계는 하나에서부터 아홉까지는 단수예요. 마음대로 해요. 그 다음에 ‘열’ 하게 되면 복수이기 때문에 주체 대상을 인정해야 된다구요. 함부로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에게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지금 통일교회 평화대사라는 것은 상대가 없는 때예요. 남자들이 타락한 것은 상대가 없기 때문에 타락한 거예요. 둘 되게 되면 복수예요. 이 두 자리를 차지하고 들어가면, 하나님도 별수 없이 쫓겨나는 거예요. 주체 대상, 하나님이 들어갈 자리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두 자리예요.

백(100)이라고 하면 소생⋅장성⋅완성으로 3단계예요. 세 자리지요? 또 열이 단위가 되고 하나도 되는데 0.1에서부터, 지옥에서부터 시작해요. 지옥 음부가 3단계로 돼 있어요. 그렇게 발전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데서 자기를 찾아가는 데는 상대가 없어요. 벌써 혼자예요. 혼자로 상대가 없으니 모든 것이 파괴되는 거예요. 모든 것의 근원이 다 끊어지는 거예요. 맞지 않는 걸 강제로, 볼트 너트가 맞아야지 안 그러고 강제로 하게 된다면 거꾸로 들어가 박혀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건 만 년 가더라도 못 써요. 억만 년 가도 못 써요. 딱, 그래요. 순리를 통해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로 생겨 가지고 강제적으로…. 남자가 여자들을 따라다니는 것, 궁둥이 따라다닌다는 것이 수치스러워요. 선생님도 그걸 벌써 알았어요. 여자들이 자기를 따라다녀야지, 남자가 따라다닌다는 것은 그 조상이 나쁜 조상이에요. 알겠어요?「예.」

사랑관계가 제일 해결하기 힘든 거예요. 한 번 사랑관계를 맺으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건 뭐 재미가 아니에요 술 먹고 취하는 것은 풀 수 있지만, 여기에 취하면 영원히 풀 수 없어요. 술에 취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사랑에 취하는 것은 안되게 돼 있어요. 일당백으로서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하고 결혼할 때 약속하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여자들 가운데, 남자들 가운데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걸 골라 가지고 하게 돼 있지 아무데나 갖다가 풀어놓게 안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사랑이 가는 길이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하나님이 그 길이 정당한 길인데 길을 모르니까 찾아올 수 없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앎으로 하나님은 언제나 선생님을 앞뒤로 보호해 줘요.

선생님이 이상하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가만있어도 어때요? 석 달 동안 있으면, 나를 보호하는 사람들이 생겨나요. 천사세계의 난데없는 사람들이 와서 울타리가 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걸 이용하면 안 돼요. 키워줘야지요. 그걸 이용하려고 하면 도망가 버리는 거예요.

여기 여자들 중에 선생님 같은 남자를 얻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보라구요. 다 드네! (웃음) 그게 천리예요. 안 그러면, 통일교회 선생님이 사기꾼이에요. 여자들로 말하면, 남자를 사탄이 다 죽여버렸어요. 사탄의 거짓사랑 때문에 죽었기 때문에 참사랑의 본연의 남편 될 수 있는 인격체는 왕보다 높은 거예요. 왕은 밑에 있는 남자니까 말이에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남편, 장자, 차자예요. 여섯인가? 하나님 자리, 할아버지 자리, 아버지 자리, 자기 상대 자리, 그 다음에는 장남 자리, 차남 자리예요. 여섯이에요. 6수를 맞추는 거예요, 6수. 그렇기 때문에 진짜 본연의 아담의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6천 년이 걸린 거예요, 6천 년 세월. 6수가 돼요. 6천 년의 세월을 지나 가지고 어때요? 2, 2, 2로 2천 년씩 해 가지고 말이에요. 참 수리적이에요, 전부 다. 그때는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남자라는 것을 몰라요. 다 잃어버렸어요. 악마예요. 도적놈의 새끼예요. 자기 집을 망쳐놓고 전부 다 빼앗은 도적놈한테 잡혀가 가지고 그 내용을 모르니까 자기가 시집가서 살 수 있는 남편을 생각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사랑이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안다면 바람피울 수 없어

부산에 이제 가서 바람피워 보라구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안다면 말이에요, 그게 앞을 가려요. 너 어드런 여자를 이래 가지고 이용해 먹었지? 좋은 식당에 가서 좋은 것을 먹어도 이용해 먹은 것이 안 생각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생각난다는 거예요. 남자로 생겨나서 강제적으로 여자 옷을 벗겨 가지고 사랑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에 그런 패들이 많지요? 나가 돌아다니다 사랑을 한 달에 한 번도 하고, 1년에 한두 번도 하니 얼마나 불이 부글부글 끓으니까 말이에요. 집에 가게 되면 여편네밖에 없게 되면 밥 먹기 전에 사랑하는 것도 이해되지만 말이에요, 상대가 그걸 받아들이지 않게 되면 준비해야 돼요. 남자를 좋아할 때도 있고, 안 좋아할 때도 있어요. 한 달에 두 번씩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까 말이에요.

조수물과 딱 마찬가지예요. 달이 컸다 작았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따라 가지고 여자들이 월경의 때도 커가고 다 그러는 거예요. 똑같아요. 선생님은 여러분을 아무리 가까이 하고 다 그러더라도 어때요? 선생님이 벗으라고 하면 다 벗을 수 있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벗고 살았으니까 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옷을 다 해서 입혔겠나, 자유롭게 그냥 둬두었겠나?

그러니까 자식들이 아무리 부모의 품에 자더라도 사랑을 범하지 않는 거예요. 요즘은 뭐 아이고…! 내가 많은 사람을 결혼해 줬는데, 보면 자기 아들을 데리고 사는 과부가 많아요. 그거 보고 내가 여자가 싫어요.

세상에, 문 총재가 첩들이 많아 가지고 아들딸이 세계에 다 있다는 소문이 났어요. 에덴동산에 첩이라는 게 어디 있어요? 복귀해야 할 참아버지 앞에 첩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타락해서 죽게 되었으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아담 품을 떠나서는 그냥 그대로 죽어요. 사랑에 대한 배신이 무서운 겁니다. 알겠나? 「예.」

그것이 생명의 왕궁이요, 사랑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에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거기서 남자 여자의 사랑이 합하고, 생명이 합하고, 핏줄이 합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남자 여자가 제일 좋겠다고 하는데 어때요? 자기 이익을 바라고 사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하나돼 가지고, 희생돼 가지고 여기서 붙겠다고 해요? 그런 사람은 없어요.

그래, 참사랑이라는 것은 이 센터라는 거예요. 센터 자리에 가서 이 위에다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를 맞춰야 쭉…. 이들이 큰 것 만큼 둘이 겹으로 쭉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싸운다는 것은 영원히 갈라진다는 거예요. 가운데 이걸 몰라요.

인간은 하나님의 그림자와 마찬가지

그래, 동양사상을 보면 ‘상하⋅좌우⋅전후’ 했지, 중앙이 없어요. 상중하, 전중후, 그 다음에 우중좌예요. 한 점이에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로 셋이 합하기 때문에 뼈가 생기는 거예요. 뼈와 살이에요. 뼈가 살을 만드느냐, 살이 뼈를 만드느냐? 어떤 거예요? 상하, 이거 둘이 아니에요. 상중하예요.

사커 볼 같은 볼이 이렇게 둥근데 말이에요, 여기서 밀어주고 여기서 밀어주면 쭈그러질 텐데 공기를 불어 넣으면 사방으로 불어나가는 거예요. 이쪽만 불어나가야 할 텐데 사방으로 불어난다는 거예요. 진공 상태가 사방으로 돼서 중앙이 핵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것을 대번에 하나님이 알아요. 중앙이 비어 있어요. 진공상태예요. 지구성이 있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것이 우주라고 봐요.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할 때 헤지 않아도 그렇게 수리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지구성이 한 행성으로 속해 있는 태양계를 중심삼고 1천 개만 해도 대단한데 1천 억 개예요. 그런 대우주가 공중에 떠 있어요.

하와이에 가게 되면 큰 망원경으로 빛의 속도를 재고 있는데 지구 연령을 47억 년…. 45억 년에서 50억 년으로 잡는데, 그 45억 년 전에 출발하던 빛이 있는 곳까지 측정할 수 있어요. 1초 동안에 3억 미터로 지구를 일곱 바퀴 돌 수 있는 그런 빠른 빛이 1년 가는 것을 1광년이라고 그래요. 45억 광년 걸려서도 출발해서 지구성에 도달하지 않은 별의 빛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측정하기 위해서 플로리다인가? 「칠레입니다.」 칠레인가? 직경 58미터의 망원경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이상의 근원까지도 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이 뭐 먼지만도 못하지요. 그것이 욕심을 가지고 이익을 바라는 것이 얼마나 세상에 우스꽝스러운 놀음이냐 이거예요. 사람의 욕망이 무한대예요. 하나님의 욕망이 있는 곳에는 언제든지 따라다니게 돼 있어요. 실체가 있으면, 그림자가 있지요? 실체가 있는 데는 그림자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실체가 있는데, 그림자와 마찬가지가 우리 인간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았어요. 무형의 하나님은 실체를 닮으려고 하고, 실체를 입으려고 하고, 실체가 있는 존재는 무형을 닮으려고 그래요. 영계의 체험…. 영계가 좋은 것이 아니에요.

영계가 복잡하기 때문에 그 병에 걸리게 되면 고칠 수 없어요. 몰라서 말이에요. 80퍼센트를 넘어서게 되면, 다 거기서 끝장을 보는 거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작동해 가지고 쓸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지옥의 국민이 차고 넘치는 거예요. 그 세계를 해결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운 거예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종교하고 정치는 원수예요. 정치하는 놈들이 종교가 나오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단체로 똘똘 뭉쳐 가지고 환경의 핵이 돼 버리고 말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자기들이 침해를 받으니까 없애버리는 거예요. 죽여버리는 거예요.

오늘날 강대국이 약소국들을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고 다 그러잖아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큰 멸망의 도가니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벗어날 수 없어요. 이웃동네에 조그만 나라가 있으면, 자기가 힘을 가지고 밟아치워 점령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뒤집어놓기 전에는 하나님의 뜻을 못 이뤄요. 그것을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악한 편은 개인적으로 미워하고, 가정적으로 미워하고…. 전부 다 그래요. 원수 아닌 사람이 없어요.

8단계 교차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사탄의 아들딸이에요. 천국 가려면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여편네나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참사랑이 그런 사랑인데, 그런 자리가 아니면 천국 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자연적이에요. 자연히 반대 받는 거예요. 아이들도 반대하고,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 받는 사람은 이미 반대 받는 자리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대항하지만, 그건 지나간다는 거예요.

한 번 치게 돼 있지, 두 번은 어때요? 한 번 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 아니에요? 두 번 치고, 세 번 치는 것은 무섭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은 원수 갚는데, 한 사람은 원수 갚을 수 있어도 그 나라 백성 전체 원수를 갚지 못해요. 원수 갚겠다면 자기 개인적인 원수를 갚지 그 가정 원수를 못 갚아요. 못 갚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해야 된다는 것은 간단해요. 타락원리를 알았으면 타락의 피를 받은 아들딸, 자기에 붙어 있는 것을 처단해 버리고 없애는 것이 어때요? 그것을 바꿔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정리하는 거라구요.

원리를 모르니까 원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원수의 핏줄이 연결돼 있는 자기 자신을 모르니까 그냥 그대로 있기를 바라지만 알게 되면, 그건 영계가 분별해 줘요. 영적 세상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 과정을 넘어갈 때는…. 선생님이 그냥 그대로 올라온 줄 알아요? 반드시 시험이 벌어져요. 벌써, 끝이 돼 오면 기도하는 내용이 달라져요. 자리가 달라지고 말이에요. 그러니 알지.

그러니까 문 총재가 하나 유명한 것은 그거예요. 어쩌면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것이 그때에 딱 적당한 것을 주장하느냐 이거예요. 교차되는 것이 요 점이에요. 작은 데서 교차되어 커지는 거라구요. 본심이 있어 가지고 본심과 악심이 벌어지는 경계선의 저쪽 편이에요. 뿌레기가 쭉 깊이 달려서 연결되는 것이 연관성이 있어요.

자기가 발전하는 것이 연관성이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열까지 하게 되면 열이 단위가 되고, 열에서부터 서른까지 해서 30이 되고, 이것이 300까지 되는 거예요. 3수로 구별돼 있다구요. 딱, 그런 때에 가서 교차해요. 이게 교차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위에 갈 것인데 아래에 갔어요. 이것이 역사를 통해서 바꿔쳐야 돼요. 바꿔칠 때가 지금이에요. 그 때에는 주인이 없어요. 가정이 없다구요. 가정이 있어요? 타락의 피로 말미암아 가정들이 전부 다 누더기판 가정이에요. 거기에 아무리 좋은, 무슨 황금판 위에 집을 짓더라도 하나님이 그 자리에 못 들어와요. 원수의 피, 원수가 지은 곳에 가서 잠을 자며 좋다고 할 수 없어요. 낮잠도 못 자는 거예요. 들어가서 점심도 못 먹는 거예요.

여기에 아무나 들어올 수 없어요. 아무나 오게 안 돼 있지만 할 수 없어요. 영점 자리에 있는 거예요. 이것도 여기서 판단해야 돼요. 그래서 바꿔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바꿔치고, 가정적으로 바꿔치고, 이 역사가 8단계로 몇 천년이 걸리는 거예요. 그걸 교차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는 데는 여기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등 8단계로 갈 건데 뒤집어졌으니, 거꾸로 됐으니 개인시대에 올라가게 되면 가정시대 요렇게 돼 가지고…. 세계까지 몇 천년 걸려 가 가지고 끝날이 오거든 그 때에 가서 교차해야 돼요.

그 때는 기후 온난화 문제라든가…. 기후가 달라져요. 고기들도 기후가 달라지니 자기 사는 온도를 따라가고 자기 습관을 따라가는 거예요. 저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살던 그냥 그대로 끼리끼리 모여 사는데, 서로가 죽이려고 그래요. 이야, 딱 반대로 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실전시대

범죄 중에 제일 범죄가 뭐예요? 자기 전체를 몽땅 파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조상이라든가 자기 종씨라든가 자기 3시대의 모든 골수 되는 것이 핏줄이에요. 핏줄을 마음대로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아버지의 승낙도 없이, 할아버지의 승낙이나 하나님의 승낙도 없이 말이에요. 바람피우든가 잘못되면, 가정이 쫓아내는 거예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해와를 잃어버려서 여자가 없어요. 세상에, 여자를 만드는 데 65억을 중심삼고 그 절반이 여자인데 한 사람도 하나님 앞에 취할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누가 천사를 아담 대신 이긴 남자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대신 결혼하고 아들딸을 대신자들로 세워 가지고야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없어요. 천사들을 시켜 가지고 하는데, 그런 패들을 중심삼고 쓰는 거예요. 구약에서는 투쟁적인 하나님이에요. 질투하는 하나님이에요. 질투하지 않고는 어떻게 돼요? 저쪽에서 치면, 나도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군사무기를 발전시키면, 하늘도 군사무기를 발전시켜 가지고 먼저 치게 되면 반대로 칠 수 있어요.

전쟁을 하면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까지 언제나 사탄이 먼저 쳐요. 둘이 싸우게 될 때 누가 가인 아벨인지 알 수 있어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자기 동네를 중심삼고 싸우면 어때요? 물건도 어드런 물건이냐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갈라지는 거예요. 자기 욕심을 부리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통일교회에 못 들어와요. 들어와서 못 견뎌요. 반드시 나가요.

여기서 배워 가지고 나가 가지고 사탄세계를 역으로 망쳐버려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다 가르쳐줘 가지고 망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하늘이 얼마나 이중 삼중의 수욕을 당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바람잡이들이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고 바람잡이의 노릇을 해 가지고 조건을 거는 거예요. 이래 놓고 통일교회 여자들을 중심삼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들어와서 그런 공작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막지 않고 가만히 둬두고 있어요? 왜? 하나님이 둬두고 있으니 말이에요. 자기가 경찰서장을 해먹었다고 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내가 거짓말 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몇 십년 둬두었어요. 자기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받아 뛰쳐나가야 돼요. 안 나가면, 그 탕감을 통일교회가 받는 것이 아니고 자기 일족이 받아요. 자기 사업이 깨져요. 사업은 물건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이에요. 그 다음에 그 시대가 지나가서 형제시대로 올라가고, 부모까지도 문제가 돼요. 탕감을 받는 거예요. 그냥 넘어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다 마찬가지예요. 싫던 것이 좋아진다는 거예요, 해가 그리 뜨니까. 이쪽은 주인은 영 자리에 가고, 저쪽으로 해가 뜨니 휙 돌아서는 거예요. 그래, 말씀을 중심삼고 순식간에 4개월이면…. 우리가 교육해서 3일 동안이면 돌아가잖아요? 말씀을 들으면 완전히 돌아가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져요. 그 완충지대, 경계지대, 진공상태가 된 곳에는 사탄이 못 들어와요.

여자 남자가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 반드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자기주장을 하다가는 영원히 갈라지고 부처가 될 수 없는데, 이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중심자리가 있어요. 본래가 여기가 중심이에요. 여기 와 가지고 합하는 데는 키스하고 별의별 짓 다하더라도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갈라졌으니 참사랑을 가지고 합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참된 남편, 참된 조상이 나오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여자 잃어버린 것을 완전히 어떻게 하는 거예요?

65억 인류의 절반은 선생님 편이에요.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열전시대에서 냉전시대 되었는데 실전시대로 들어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엇을 가지고 싸우느냐 하면 사랑을 가지고 싸우던 것이 망하게 됐으니 참사랑의 실전시대로 반대 받은 통일교회가 한꺼번에 쑥 올라가요.

선생님이 나이 많았지만 3000년으로 들어가는 2001년에 천일국을 세웠는데 2013년 1월 13일까지 끝이에요. 그 기간에 모든 것이 뒤집어져야 돼요. 거기에서 바로잡자는 거예요. 이것이 여기 와서 자리 잡아 가지고 갈라진 거예요. 여기 갔던 것이 뚫고 넘어가 가지고 저쪽에 이렇게 갈 수 있어요. 사탄이 없으니까 본 자리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발전한 것이 축소되어서 본연의 자리에 가요. 그걸 연장한 것이 개인시대와 가정시대인데, 여기 와서 딱 맞아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 이상 부자가 없어

그래, 역사를 모르면 안돼요. 이 둘이 갈라졌던 것이 합하려면 요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게 무엇이냐 하면 생식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창조할 때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절대복종한 거예요. 왜? 하나님도 상대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무형의 신이 무형의 신 될 수 있는 상대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무형이 되려면 이중구조가 되지 않으면 안돼요. 몸 마음으로 되지 않으면 안돼요. 몸과 마음이 달라요. 지금 몸과 마음의 사이에 사탄이 둥지를 틀고 싸우고 있잖아요? 그거 하나 안 된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다 받았어요. 소련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소련식 시험을 하는 거예요. 고문하는 방법이 전부 다르다구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사탄이 무슨 시험을 안 하겠나? 여자를 통해서도 시험하고, 돈을 통해서도 시험하고, 힘을 통해서도 시험해요. 힘 같은 것은 내가 지지 않았어요.

왜 져요? 4년 위의 사람하고 했는데, 4년 차이면 아이들 세계에서는 어때요? 세 살 하게 되면 일곱 살, 이렇게 차이가 있거든요. 열 살 되면 열 네 살, 열 네 살이면 열 여덟 살이에요. 그런 차이가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한테 져서는 안돼요. 그래서 훈련을 다 했어요. 운동을 내가 못 하는 것이 없고, 어디 가든지 무엇을 하든 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소용 가치가 많지. 이용 가치가 많아요. 한번 한다고 하면 하는 것이고, 약속은 약속대로 절대 어기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친구들은, 동창생들은 나를 선생보다 더 무서워했어요. 자기가 외국에 나와서 집에서 돈을 보내주면 누구를 믿을 수 있어요? 나한테 맡기면 이자까지 쳐 주는 거예요. 책임지는 한 자기 이상 것으로 책임지고 돌려주지, 자기 이하 것으로 돌려주면 안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받았다는 거예요.

뭘 좋은 것이 있으면, 벌써 하늘 것으로 해서 시작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얼마나 사랑하느냐 하면 세상을 버리는 이상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을 못 잊어요. 통일교회를 믿다 시집을 마음대로 가더라도 죽을 때까지도 못 잊어요. 자기들이 죽더라도 후손들에게 제발 통일교회를 믿으라고 유언하고 죽어가는 거예요.

3대를 넘어가기 힘들다는 거예요. 3대면 60년인데, 축복받아 가지고 60년 지나더라도 선생님을 못 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문 총재 이상 부자가 없어요. 세상에 일등 부자가 되게 돼 있어요. 이제부터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내가 은행 내 계좌에 예금하라는 얘기를 하지 않아요. 계좌가 없어요. 어디 가면 있는 것을 다 털어줘야 돼요. 부락에 가게 되면 통일교인보다 더 못사는 사람이 있으면 통일교인에 도울 수 있는 것도 거기에 퍼부어 주는 거예요. 알고 안 하면 안돼요.

4대 만에 씨가 생겨

이게 셋이면 어떻게 돼요? 셋이면 하나님 대신이에요. 하나 둘, 둘이 문제예요. 공산당도 두 번째를 중심삼고 문제예요. 책임자는 첫째가 아니에요. 두 번째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과 손자인데, 3대를 중심삼고 아들이 두 번째예요. 그게 아버지라구요. 인류에서는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생각할 때 상중…. 중이 되면, 뼈가 생겨나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의 셋을 하니 뼈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 간 사람들이 ‘아, 누가 와 가지고 말씀을 들어주면 좋겠다.’ 하는데, 미친 녀석이에요. 원리가 그렇지 않아요. 찾아가야지, 창조해야지….

재료가 필요하다면 밤이나 낮이나 찾아다니면서 정성을 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고 싶지 않은 시대가 되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 일을 자기 3대권이 넘을 때까지 계속해야 4대 만에 자기 공적의 씨가 생겨요. 이게 4대 아니에요? 1대 2대 3대 4대에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중심 여기에 하나님이 있으면 아담의 자리, 아들의 자리, 손자의 자리가 3단계를 통해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하나 둘 셋,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이렇게 봐도 하나 둘 셋으로 삼 사 십이(3×4=12)가 벌어져요. 삼 사 십이, 12수가 생기는 거예요. 삼대상목적과 12수가 생기는 거예요. 우주의 구성이 그렇게 돼요. 그 원칙적 논리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마찬가지예요.

‘삼팔육!’ 해봐요.「삼팔육!」공산당에서 삼팔육을 말하는데, 삼팔육의 시대가 오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왜 망하느냐 그거예요.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이게 수직이에요. 종횡을 중심삼고 여기서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커 가지고 어디에 맞추느냐 하면, 이렇게 크니까…. 크면, 어디에 가 맞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체에 가니 맞추려면 이게 이렇게 맞춰요. 하나되어 가지고 이게 점점점 수평이 되면서 어때요?

사람이 걸을 때 각도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이 걸을 때 이렇게 되니만큼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구형이 되겠으니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 가지고 이들도 전부 다 구형이 돼요. 딱, 이렇게 돼요. 요걸 이렇게 보면, 가운데 보면…. 자르면, 딱 사커볼이에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는데, 이것도 하나 안 된 거예요. 이렇게 하나될 수도 없고, 이렇게 하나될 수도 없고, 이렇게 하나될 수도 없어요. 오로지 이 원칙에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맞게끔 하는 거예요. 내가 바라볼 수 있는 초점을 중심삼고 그려 나가서 이렇게 되는데, 눈이 바라보는 것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가서 여기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쭉 이래 가지고 하나돼요.

여기서 하나 안 돼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나중에는 두 손을 잡아서 둥글어져 가지고 이래 가지고 잡는 데는 뭐냐 하면 자기 품에 품으려고 해요. 사랑하는 것을 내 것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사랑할 때는 자기에게 끌어당기니까 숨이 가빠요. 여자들은 젖이 큰데 남자가 가슴을 누르니 숨이 가쁘겠나, 안 가쁘겠나? 가슴을 누르게 되면 말이에요, 궁둥이에 힘이 간다는 거예요. 자궁이 운동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서로가 클라이맥스로 폭발되게 될 때는 화산이 터져 가지고 금은보화가 섞인 용암이 나오는데, 그와 같이 열매 맺히는 것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사랑하는 순간의 느낌이라는 것은 세포나 솜털까지도 다 느낀다는 거예요. 그래야 만족해요. 그러고 나서는 쉬는 거예요.

사랑을 하고 3시간 내지 4시간…. 6시간, 7시간까지 쉬어야 돼요. 그것이 원리적이에요. 8시간 자라는 말이 왜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그것이 풀린다는 거예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8수를 중심삼고. 다 보게 되면 원리원칙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사니까 바보지요. 바보라는 말은 봐 보고 또 연구하고 연구하라는 거예요. 봐봐, 바보! 보고 또 보소, 그런 뜻이에요. 바보들은 노력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새벽같이 일어나서 노력 안 해 가지고는 안돼요.

영계에 가야 할 선생님의 최후의 선물

‘영계의 실상’을 보내 온 이상헌 씨는 내가…. 그 양반이 제일 묻고 싶은 것은 앞으로 정치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였어요. 통일교회는 정치가 필요 없어요. 개인완성, 가정완성, 국가완성, 하늘땅의 완성까지 다 알고 있어요.

정책이라는 것이 매해 다른데, 그럴 수가 없어요. 사랑의 정책은 영원한 것입니다.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 정책이 필요 없기 때문에 야당 여당이란 것이 필요 없고 선거가 필요 없는 거예요. 거기에서 당선되어 주인 해먹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한때예요. 그래서 지금 가정당을 만들었지요? 이제는 못된 당들을 정리해야 돼요. 이 책이 있기 때문에 내가 나서지 않아도 이제는 다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 가기 전에 어때요? 모든 지상의 선생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혼자도 갈 수 있는 내용이에요. 가야 할 사람의 선물이 최후에 완성된 거예요.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 Ⅸ장을 이제 읽었지요? Ⅸ장이 끝 안 났지, 아직까지? 끝났나, 안 끝났나? 「아닙니다. 한 7페이지 남았습니다.」 그래, 그 결론까지 다 지어놨어요.

그 다음에 Ⅹ장은 절대성, ‘하나님의 창조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에요. Ⅹ장의 제목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창조평화이상의 모델이에요. 하나님의 사상 중에 제일 귀한 거예요. 창조가 귀했고, 평화가 귀했고, 이상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평화이상 모델인…’ 했어요. 셋이 들어간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에요. 절대성의 가정은 이것이다 이거예요.

이 모든 것을 이뤄 가지고 절대성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절대성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일체되어 가지고 종횡으로 하나 되어 움직여서 부부가 됐으면, 그 기준이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영원히 맞기 때문에 그건 해방⋅석방까지 돼요. 해방만 하게 되면 공중에 떠 있지만, 씨가 안 돼요. 석방하려면 씨가 돼야 돼요. 씨, 씨! 씨가 생겨야 된다구요.

아들딸이 없으면 안되고, 아들딸도 결혼시켜야 돼요. 부모가 낳았으면 결혼시킬 때까지는 책임져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결혼을 책임질 수 있는…. 결혼시킬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기도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다지! 다인데, 그대로 못 사는 놈들이 많아요.

여러분도 그것이 하나의 공식인데 공식에 맞춰야지요. 그래, 선생님은 하늘땅에 고속도로를 닦았지만, 여러분은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에 고속도로를 닦아놔야 돼요. 선생님이 아벨유엔을 하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닦을 수 있는 나라의 고속도로는 선생님이 이룬 고속도로로 말미암아 일괄적으로 동등한 가치의 자리에 순식간에 나갈 수 있어요. 3일이면 통일교회가 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말씀으로써!

『평화훈경』은 내 생명, 내 재산과 못 바꿀 말씀

말씀이 수천 권 나오지만 최후에 말씀으로 이 말씀을 따르게 되면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하고 내 생명, 내 재산, 내 나라와 바꾸자고 해도 못 바꿔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종교를 국교로 했던 나라 사람들이 지옥으로 다 가는 거예요. 그래, 티켓이에요, 티켓. 『평화훈경』은 평화를 가르치는 길, 텍스트북이에요.

(신준님이 들어옴) 날 또 데리러 오누만, 저 양반! (웃음) 이 사람은 날 잡으러 오는 거예요. (웃음) 아이구, 우리 신준이 왔구나! 박수 한번 해보자. (박수) ‘나,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한번 해봐요. (웃음) 자, 이제 말이고 뭣이고 맛있는 것 먹으면 다 입을 벌리고 먹겠다니까…. 자, 너 어떤 거 먹을래? 고거? 내가 널 하나 주니까 맛있게 먹고 나눠줘요. 자, 오라구. 이거 나눠주고 가야지. 안 나눠줄래?

자, 곽정환…. 효율이가 있으면 효율이가 나눠줄 텐데…. 가져가서 빨리 나눠줘요. 우리 신준이가 나눠주는 걸 밥 먹기 전에 맛있게 먹어요. 다 어린애와 같아야 된다는 거지.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기 때문에 다 어린애가 되라는 거예요. 어린애들은 단것을 좋아하잖아요?

도미를 어디서 잡았나? 어저께 하던 데…? 「예. (황선조)」 여수에서 몇 시에 떠났나? 「아침 훈독회 하고 청해가든에서 8시 반에 떠났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간 것이 1시간 반 하면 10시가 넘었겠네? 「예, 그리고 4시까지 했습니다.」 땅 얘기한 것을 얘기했나? 「예, 돌아보고 왔습니다.」

어디 가? 「지방순회를 다녀오겠습니다. (윤정로)」 일본? 「아닙니다. 진천에 가기로 해 가지고요.」 좀 더 있다 끝난 다음에 가지! 「군수하고 아침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군수, 식사를 몇 시에…? 여기에 안 오나? 「예, 그 현장에서요.」 어디야? 서울? 「진천입니다.」 아, 진천! 조금 더 읽자. 7페이지 빨리 읽어라. 중요한 Ⅸ장 Ⅹ장은 자기들이 이뤄야 할 일이에요. (평화메시지 Ⅸ장 훈독 계속하고 마침) (박수)

과자들 다 먹었어요? 「예.」 뭘 하자나? 내가 오늘 대회가 있잖아? 주 사장, 여기 안 왔나? 주 사장! 「아마, 준비하느라고 못 온 것 같습니다.」 오늘 거기에 갈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내가 부산에 가본 지가 얼마나 됐나? 「창원입니다.」 뭣이? 「경남 창원입니다, 부산이 아니고.」(웃음) 흑원이고 창원이고, 경남이나 부산이나 마찬가지인데 경계선이 얼마나 멀다고 그렇게 가르려고 그래?

여기 들어오라구, 아줌마! 맛있는 거 줄 건데 없다. 판남이는…. 박판남인가, 윤판남인가, 무슨 판남인가? 「양판임입니다.」 양판임, 노래나 하나 하라구. 내가 아기 봐줄게! 그래, 그래, 하나씩 줄게! 우리 신국이는 먹을 게 없구만. 얘가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웃음) (양판임 여사 ‘아침이슬’ 노래) (박수)

얘가 얼마나 무거운지 모르겠어요. 장수 아들이에요. 뼈가 무거워요. 무겁지? 이 할머니가 힘들 거라구. 「진지 드세요. (신준님)」 그래요. 자, 이제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가야 되겠다. (경배)

(박수) 감사해요. 현진! 자, 그냥 하기에는…. 말하고 들어가기에는 섭섭하니까 이 사람을 노래 한번 시켜 보자구요. 여기에 초대하는 거예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대표적인 청중자가 나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들어야

이 사람은 우리 집에서 중요한 사람인데, 이 사람의 셋째 번 아들이에요. 하버드대 경영대학원도 나오고, 지식 수준이 상당히 높아요. 미국에서도 알아주는 사람입니다. 노래도 잘해요. 얼굴을 보면 미남으로 생겼어요. (웃음)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소개가 필요 없는 한 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아버지 되시는 문선명 총재이십니다. (현진님)」 (박수) 노래를 하나 하고 들어가야지, 축가!

내가 노래를 못 하잖아? 오늘 기쁜 날 노래를 누가 하나 해야 될 것 아니야? 말만 하면, 누가 듣기 좋아하나? 노래 하나 하라구, 멋지게! (박수) (현진님 노래) (박수)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의 이름이 무엇인지 다 아시지요? 여기서 아마 나이 제일 많은 할아버지가, 왕 할아버지가 나타났으니까….

할아버지가 말하면, 손자들은 무서워하고 안 들으려고 하는데 여기는 손자들이 아니고 훌륭한 세계의 기록을 남기신…. 남의 말을 듣는 것보다 내 말을 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다구요. 그렇지만 말하는 것보다도 말 들을 수 있는 할아버지가 왔으니 대우하는 의미에서 조용히 잘 들어주겠소, 안 들어주겠소? (박수) 감사해요.

이 동네가 벌판 같은 공장지대인데, 이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떠들었댔자…. 한 6백 명 된다는 청중들이 모였는데, 그들이 정성들여서 외치고 소리친대야 이 동네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성을 들이는 마음을 가지고 이 6백 명이 합해 가지고 마음이 하나되는 날에는 영계까지도, 지상 어디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또 내가 비행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세계를 참 많이 비행기 타고 다녀 봤어요. 안 간 데가 없지. 나이도 많았지만, 돌아다닌 데서 내가 아마 기록일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가만 앉아서 얘기하면 재미있는 얘기를 10년도 할 수 있고, 책으로 말하면 몇 천 권 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으니 그런 내용의 말씀을 이 모든 주변 자연환경도 다 듣고 싶어 한다는 생각을 해서 그 대표적인 청중들 가운데 여러분인 동시에 여러분 가운데 나다. ‘나다!’ 해봐요. 「나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듣게 된다면, 하나님도 볼 때 관심을 가질 거라구요. ‘나다.’ 하는 사람은 전부 다 관심을 가질 거라구요. ‘나다!’ 하는 사람은 주인 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하기 때문에 여기도 그런 사람이 많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하늘 앞에 환영해요. (박수)

할아버지가 보기에 늙은 할아버지 같소, 청춘은 아니고 장년 할아버지 같소? 답! 여기에 다섯 그룹이 있던데. 손가락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자기 마누라들이 있잖아요, 마누라? 그러니 가정이 동참했다는 마음을 가지고 들어주면 더욱 고맙겠어요. 자, 시작하자구요.

과학기술의 편리함과 부정적인 측면

(강연문 낭독 시작; 존경하는 이용섭 건설⋅문교부장관님…) (웃음) 왜 웃어요? 문교부장관보다도 교통부장관인지…. 문교부장관이 좋아요, 교통부장관이 좋아요? 나는 문교부장관을 좋아하지만, 여러분은 교통부장관을 좋아해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아, 나이 많으니까 틀렸구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런 생각하면서 관심이 어떠냐 하는 테스트를 한번 해봤는데 말을 잘 들을 수 있겠다 생각했어요.

(낭독 계속; 존경하는 이용섭 건설교통부장관님, 김문수 경기도지사님, 강경구 김포시장님, 그리고 바다를 건너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오신 시코르스키 임직원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오늘이 뜻 깊은 김포항공산업단지가 그 1단계의 준공을 보게 되도록 도와주시고 많은 지도를 아끼지 않으신 건설교통부, 산업자원부, 재정경제부, 나아가 경기도 및 김포시와 지역 주민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날이 있도록 열심히 수고하신 건축 관계자들과 한국타임즈항공 임직원 여러분!) 여러분! 「예!」 다 젊었다.

(낭독 계속; 오늘 이날은 한국타임즈항공이 그 정착의 큰 일보를 내딛는 날일뿐 아니라 우리나라에 아시아와 세계를 향한 항공우주산업의 새 기지가 건설되는 뜻 깊은 날이기도 합니다.

또한 본인이 34년 동안 해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귀국하면서 서구 회사의 대표적인 산물인 첨단과학기술산업을 조국에 선물로 드리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박수) 그러면 한국 백성과 해외에 나가 있는 한 7백만, 6백만이 넘는 사람이 상당히 기뻐할 거예요.

(낭독 계속; 오늘 이 식장에 올 때 시코르스키사가 개발한 S-92 헬기를 타고 왔습니다. 자동차로 3시간이 걸릴 거리를 단 30분 만에 날아오게 되었습니다. 과학기술, 특히 항공기술이 얼마나 생활에 편리함을 주는가를 실감하였습니다.) 다 그거 원하지요?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원한다는 사람에게는 헬리콥터가 자기 집에 찾아올지 모른다구요. 박수로 원해요, 박수. (박수)

(낭독 계속; 본래 과학기술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물세계를 주관하라고 주신 축복을 이루기 위한 도구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누구나 이를 활용하고 또 그 혜택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평생을 통해 주창해 온 이상의 하나인 기술평준화를 실현시키고자 1960년대부터 한국에서 조선사업을 시작으로 독일의 첨단자동차기술을 바탕으로 한 통일중공업, 그리고 금번에 미국 시코르스키사의 기술협조를 받는 한국타임즈항공을 기반으로 고도의 정밀도가 요구되는 항공산업 등에 대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고, 중국 길림성의 길림공과대학 설립지원, 이후 한국의 선문대학과 미국의 브리지포트대학 등에 기술교육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래, 여러분의 아들딸도 그런 데 보내고 싶으면 나에게 관심을 갖는 것도 좋을 거예요. 아시겠어요?

(낭독 계속;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과학기술은 공해, 지구온난화, 대량살상, 전쟁 등 인류를 파괴시키는 부정적인 측면에 직간접으로 연결되어 그 발전 자체를 두고 많은 논란이 있기도 합니다.

이것은 과학기술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 과학기술을 다루는 인간의 정신자세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아무리 몸이 튼튼해도 마음자세가 잘못되어 있을 때는 인간의 생애도 온갖 범죄에 파괴적인 생활로 얼룩지는 것입니다.

오늘 인류사회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인류가 과학기술 같은 물질적 측면의 개발에 심혈을 쏟으면서도 그것을 사용하고 있고 추구해야 하는 정신적 영적 측면에는 무관심과 무지, 또한 교파간의 권력다툼으로 그 본래의 가치나 목적을 상실하고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극심한 물질세계와 정신세계의 불균형, 부조리, 불일치의 상황이 인류 전체 앞날을 예견할 수 없는 국면으로 몰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헬기산업과 같은 첨단과학기술에 관하여 말씀드린다면 자연히 경제문제나 산업개발에 관련지어 말씀드려야 하겠지만 오늘의 현실은 오히려 과학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인간의 정신적 자세, 즉 사랑이나 가치적 측면을 강조하여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거 문제가 큰 거예요. 그러니까 말 좀 들어봐요.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이 균형을 이루어 조화통일의 세계를 이루자

(낭독 계속; 본래 만물세계는 인간에게 기쁨을 느끼게 하고 인간을 도와야 할 대상의 자리에 창조되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만물세계를 지으신 참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어 참사랑의 실체가 됨으로써 그 대상으로 지어진 만물세계에 대한 참다운 주체요, 주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만물세계를 지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하여 자연이나 환경을 사랑하고 보호하며 인류에 유용하도록 활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과학이 극도로 발전된 오늘의 세계에서 환경파괴나 대량학살무기를 염려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물세계를 주관하고 살아야 할 주체 된 인간이 타락하여 만물의 참주인 된 자격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가 못 됐음으로 사랑으로 주관해야 할 만물의 참주인이 되지 못했습니다. 인간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참사랑은 본래 하나님에게 창조의 동기였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 모두를 하나로 통일되게 연결 짓는 중심된 요소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이 그렇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본성인 참사랑이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사랑할 수 없는 원수조차도 사랑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이 남북정상회담에서 보셨듯이 북녘의 평화자동차를 세운 것도 그 한 예라고 하겠습니다.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그런 것이 말만이 아니고 사실이 그렇다면 얼마나 놀라워요.

(낭독 계속;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지금 가치의 몰락을 말하지요? 참사랑은 몰락하지 않아요. 영원하신 하나님이니까 영원히 그 가치의 기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활이면에 이제부터 이런 세계를 생각해야 할 날도 많아지니까 천국에 가고 싶은 생각도 아니 하면 안될 것을 충고하는 바예요. 아시겠어요? 박수 한번 하지, 싫더라도! (박수)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한다구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중심적 속성은….

(낭독 계속;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천국은 다 가야 되니 다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와 모든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헬리콥터공장 준공식에서 왜 이런 말을 해요? 이 사람들은 머리가 거기에는 절벽 같은 성을 쌓고 사는 사람들인데, 앞으로 우리 같은 사람이 충고 안 했다고 영계에 가서 만나게 되면 항거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충고하는 바이니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좋으면 박수하고, 싫으면 가만있으라구요. (박수) 감사합니다.

(낭독 계속; 인간이 하나님과 하나된 참사랑의 실체의 모습을 갖추어 주체적 자리를 확보할 때 참사랑을 바탕으로 한 정신문명과 과학기술을 토대로 한 물질문명이 올바른 균형을 이루고 하늘의 조화통일의 세계를 이룰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같은 사람이 이루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무자비하게 투자하는 거예요, 정신없이. 안 그래요? 2단계가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내가 밤낮 여기를 지키면 후닥닥 해버려요. 그런 데에 이름난 사람입니다.

인류역사의 발전 과정

(낭독 계속; 오늘 세계의 모든 종교가 발흥됐던 아시아…) 종교의 출발은 아시아예요. 백인세계가 아니에요.

(낭독 계속; 동양문명권과 과학기술의 발전의 온상이었던 미국을 중심한 서양문명권이 만나는 이 환태평양권에서 한국타임즈항공 기지가 한국과 미국의 협력으로 건설되었다는 사실은 의미가 큽니다.) (박수) 우리같이 무모한 사람들이 손을 댔으니 무모하게 발전도 시킬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레버런 문의 역사를 좀 연구해 보라구요.

(낭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과학기술이 한국에서 열매 맺히지 않을 수 없다는 내용이에요. 그러한 탕감복귀의 원칙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지중해에서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뜻이 실패됐으니, 지중해에서 바다 물결을 따라 가지고 남태평양과 북태평양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의 이것을 개발하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물결을 타서 문명이 발전해 내려왔으니만큼 환태평양시대에 있어서 제일 높은 곳, 히말라야 산정을 중심삼은 그 사이에 있어서 제일 깊은 곳이 있는 태평양 바다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필시 필요로 할 수 있는 최후의 결실적 문명의 기원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상식이 있는 사람은 짐작할 수 있는 생각입니다. 이게 다 모르는 말들이에요.

(낭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 잘못하면 탕감하지 않으면 안돼요.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 가지고 기쁨으로 소화하고 승리한 선의 결과로 연결 안 되면 탕감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고찰해 보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껴야 됩니다.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그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 이태리 반도의 지중해 반도문명으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대륙문명으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명도 다시 대서양권에 영국 같은 도서문명의 꽃을 피워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가는 목적이 다르다는 거예요. 일반하고 다르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러나 사해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명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아는 거예요. 지금은 모릅니다. 지나보면 알 거예요.

(낭독 계속;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명은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옷을 입고 종교의 자유와 인류 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1차, 2차,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서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었어요. 소련, 중국이 공산세계의 기지가 아닙니다. 공중에 떠 있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대체할 수 있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의 기반을 닦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지구성을 한 바퀴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달했습니다. 인류의 발전은 이제 태평양 문명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게 뭐인지 알아요? 문화세계의 조국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없고, 하나님의 본향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 났다 하는 잘난 사람, 정치하는 사람, 꿈꾸는 사람이 우리의 교육을 받고는 정신이 핑 돌았어요. 4박5일이면 근본적으로 뒤집어져요. 이런 진리의 아머먼트(armament), 무기의 힘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 과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무모하게 자랑하지 말고 한번 와서 들어보라구요. 들어보라고 하는데, 왜 가만히 있어요? 박수라도 해야지! (박수) 여기 있는 사람이 물 좀 마시게 박수라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손을 펴면 손이 멀리 갑니다. 여러분이 닿지 않는 곳에 손을 댈 수 있는 실력도 갖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기성교회가, 종교권이 반대하다가 나한테 졌어요. 정치권이 반대하다가 나한테 졌어요. 아벨유엔을 창건했다구요. 가인유엔이 책임을 못 하니 아벨유엔을 창건했어요. 어디에서…? 뉴욕에서부터…! 제일 지식의 왕국이라고 할 수 있는 꼭대기 자리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 왔다구요.

한 하나님 아래 한 가족

(낭독 계속; 이러한 섭리적 배경 속에서 본인은 지난 2001년 1월 13일에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하였음으로 금년 3월 17일에는 하와이에서 환태평양 신문명권 시대를 선포했습니다.) ‘하나님 신(神)’ 자 신문명권이에요. ‘귀신 신’ 자가 아니에요. 귀신이 우주를 지배하나? 신 중에 왕이 하나님이에요.

(낭독 계속; 그리고 지난 9월 23일, 뉴욕에서 194개국 대표가 모인 가운데 아벨평화유엔을 창설하였습니다.) (박수) 선생님이 왜 이런 것을 하느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재산이면 재산, 나에게 관계된 무엇이든 투입해 가지고 빨리 과학기술이 협력해야 돼요.

(낭독 계속; 이 기구야말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정신문명의 세계가 주체가 되어 물질세계를 사랑으로 주관함으로써 정신과 물질세계가 균형⋅조화⋅통일된 신…) 하나님 신이에요.

(낭독 계속; 신문명권 세계를 이루게 할 전지구적 조직입니다.) 관심 있지요? 여러분, 똑똑하다는 사람들! 관심 있소, 없소? 없나, 있나? 「있습니다.」 관심을 가져야 돼요. 역사에 비로소 처음 맞는 이러한 운동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특히 종교의 세계는 지금의 교권이나 종파, 그리고 인종의 벽을 뛰어넘어 인류를 한 하나님 아래 한 가족으로 세우는 올바른 주체의 역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가족, 하나님의 가정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하나의 가정 찾던 것을 잃어버렸으니 우리 모두는 그 가정을 찾아서 바쳐드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타락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낭독 계속;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일생을 바쳐 온 본인은 베링해협을 가로지르는 터널과 교량을 건설하여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도전하여 모든 기술들이 인류의 평화와 복지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박수) 여러분이 생각하는 조그마한, 좁다란 자기 중심삼은 그런 생각이 아닙니다.

세계 인류가 하루의 생활권이 돼요. 이제 그렇게 됐어요. 핸드폰만 있으면 앉아 가지고 한 시간 내에 세계를 다 통할 수 있잖아요? 점점점 그렇게 됩니다. 비밀리에 통일교회를 잡아치우려고 했지만, 우리 같은 사람은 비밀보따리를 다 풀어놨어요. 감출 것이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닌 줄 알고, 이런 도전을 발표하는 것도 다 이론에 맞기 때문에 대중이 옹호하고 따라오는 거예요. 이론에 맞기 때문이에요. 과학이나 종교가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모르는 사람은 물러가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알고 실적을 남긴 사람은 씨가 남아지니 역사 과정에 심으면 언제든지 나게 돼 있어요.

공생⋅공영⋅공의주의의 서로 돕고 위하는 심정문화세계

(낭독 계속;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일생을 바쳐 온 본인은 베링해협을 가로지르는 터널과 교량을 건설하여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도전하여 모든 기술들이 인류의 평화와 복지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나아가 초교파⋅초국가⋅초인종적인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한 참가정운동과 교육, 문화, 언론사업을 필요로 하는 봉사활동, 여성활동, 청년운동, 초교파⋅초종파운동 등 수많은 분야에서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여러 가지 평화실현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본인은 세계적으로 평화의 왕이요,) (박수) 내가 그러는 게 아니고 세계에서 그래요. 평화의 왕! 나는 싫어하지만, 그거 안 하면 그 사람들이 반대해요.

(낭독 계속; 인류의 참부모로 불리고 있습니다.) 누가…? 문 총재가…! 하나님이 허락지 않았는데, 문 총재가 혼자 그랬다가는 죽어요. 없어진다구요. 하나님의 허락을 받은 사람이니 그렇게 말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금년은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본인이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한 해입니다.) 누가…? 하나님과 문 총재에 의해서…! 문 총재가 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희년이 무엇인지 알려면 통일교회에 와서 설명을 들으라구요. 누구든지 다 설명해 줄 거라구요. 여기서 하려면 10분 이상 걸리는데, 시간이 없어요. 넘어가자구요.

(낭독 계속;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10월 18일이…. 10월이 좋은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는 하나예요. ‘십(10)’ 하게 되면 상대예요. ‘십’ 하면 두 자리입니다. 그 다음에 열 백 천…. 그렇게 돼요. 세 자리예요. 단 십 백, 세 자리예요. 백 천 만, 세 자리! 이렇게 올라가요.

‘열 하나’ 할 때는 단 자리가 아니고 두 자리예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수평선에 서는 거예요. 수평이 아니면 종적인 기준을 모실 수 없어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수천 수만년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惡)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선천시대가 끝났는지, 닫혔는지 알아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살고 있다구요. 마이크 장치하면 다 통하지요? 하나님이 만든 인간이 이렇게 청맹과니 돼서 살겠어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는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善)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맞이한다’는 것이 아니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예요. 과거사예요. 모르잖아요, 지금? 우리 같은 사람은 아니까….

시코르스키사 사람들이 얼마나 깍쟁이고, 얼마나 교만한지 몰라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통일교회하고 관계 맺어요? 그거 수수께끼입니다. 세계에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을 몰라요. 기술이 앞으로 시코르스키의 몇 백 배 이상의 좋은 것도 개발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게 되면 정신 차려야 돼요. 자기 나라든가 자기 기준이 한계점에 머물러 있어요. 지금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잖아요?

지금 주인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주인이에요? 마음이 싸워요. 가정의 부처끼리 싸워요. 싸우면 언제든지 갈라질 수 있어요. 하나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이거 놀라운 말이에요.

(낭독 계속;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그거 원치 않아요? 듣기 싫거든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인지 그 역사를 알아보라구요. 무턱대고 반대하면 반대한 대로 안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결국 참사랑을 완성한 인간이 이루어야 할 세계는 공생⋅공영⋅공의주의 세계로서 서로 돕고 위하는 심정문화세계여야 합니다.) 다 모르는 말이에요. 심정문화세계라는 말을 처음 듣지요?

참사랑 실체가 되어 참된 평화와 행복의 기지를 한반도에 세우자

(낭독 계속; 이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는 신…) 새로운….

(낭독 계속; 문명권 창출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현실이에요.

(낭독 계속; 이러한 시대적 혜택을 누려야 할 우리는 이제 하나님이 주신 만물 주관의 축복을 이루기 위한 과학기술을 최대로 발전시켜 인류의 생활을 보다 편하고 풍요롭게 하는 한편, 선진국들이 경험했던 물질문명의 독주의 병폐를 반복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거 내가 혁명을 제시하고 있어요. 반대들 해보라구요, 누가 이기나. 아는 사람이 이깁니다. 이론적인 열매를 아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기독교에서 구원한다는데, 무엇으로 구원하는 거예요? 발바닥으로 구원하는 거예요, 손바닥으로 구원하는 거예요? 구원하는 목적을 몰라요.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 다 몰라요.

(낭독 계속; 우리 모두가 참사랑의 실체가 됨으로써 세계의 모든 선진기술을 균형 있게 수용할 뿐 아니라 최고의 수준으로 발전시켜 참된 평화와 행복의 기지를 이 한반도에 세워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정착하겠다는 거예요.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고, 준비가 되어 있어요? (박수)

지금까지 세계에서, 미국 같은 데에서 나 이상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가 물어보라구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내 말을 안 들으면 안될 때에 들어왔어요. 그거 알아요?

통일교회는 사람도 아니고, 무슨 원숭이 떼거리들이 모여서 사는 줄 알고 있다구요. 그거 미친 것들이지! 알지도 못해 가지고 반대해 가지고 누가 죽어 가나? 기독교에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이 떠났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싸움만 하고 예수 가죽을 벗겨 먹고, 고기를 팔아먹고,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팔아먹으려고 그렇잖아요? 하늘나라에 그런 교회가 없어요.

(낭독 계속; 참된 평화와 행복의 기지를 이 한반도에 세워야 할 것입니다.) 미국의 기술단지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 말이에요. 이제 10년 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요. 문 총재의 말대로 하게 되면 ‘안 됩니다!’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 세계가 그래요.

(낭독 계속; 오늘 김포항공산업단지의 준공을 시발로 보다 대중적인 항공기 소재 및 민수용 대량 인원 수송을 위한 헬기 개발, 그리고 헬리콥터의 경제적 효용가치의 제고를 위한 성능개선 및 개조사업…) 헬리콥터, 허리를 폈다 굽혔다 많이 하면 헬리콥터보다도 더 빨리 높이 날 수 있다.

헬리콥터를 잊어버려요.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하면서 열심히 땅을 향해서 오르내리고 일을 하게 되면 헬리콥터보다 높이…. 헬리콥터는 4천 미터 이상 못 올라갑니다. 그 이상 올라갈 수 있는 헬리콥터를 내가 개발할지 몰라요.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연구한 물건도 많아요.

(낭독 계속; 또한 아시아 최대의 헬기 중심 물류센터로 발돋움하기 위한 항공부품 및 물류센터 확장 등으로 헬기산업에 새 지평을 열고 한국 대중교통체제에 혁신을 가져오게 함은 물론 국토 활용에 효율을 높여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기 바랍니다.) (박수) 여기서 내가 그만두면, 누가 계속하겠어요? 재벌들은 안 됩니다. 암만 해도 안 돼요. 자기 회사만을 생각해 가지고 나라가 원하는 발전적 기술을 보유할 수 없어요, 빼앗겨 버리지.

(낭독 계속; 그동안 이 항공산업단지의 준공을 지원해 주신 여러 정부 관계부처와 김포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특히 시코르스키사의 적극적인 기술협력에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안녕히 돌아가 가지고 행복한 미래의 가정과 나라의 충신들이 되시옵소서! (박수)

어디서 왔어? 「부산에서 왔습니다. (곽정환)」 부산…? 어제도 부산 아니었어? 「경남입니다.」 아, 부산! (경배)

‘한국타임즈항공 1단계 건설 준공식’ 보고

어제 대회 한 것 보고를 좀 하지! 대회 한 소감을 누가…. 곽정환이 많은 사람을 만났겠구만! 얘기 좀 해봐요. 오늘은 시간이 없다구요. 내가 6시 반이면 여기를 떠나야 돼요. 「주 사장이 왔습니다. (곽정환)」 어, 주동문! 빨리 빨리 하라구. 이용흠 장로도 왔구만! 오늘 선생님이 데리고 갈까? 몇 사람이나 저기에 가겠나? 자, 보고 좀 하라구. 「예.」

(2007년 10월 18일에 개최된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1단계 준공식’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건 아무것도 아닌데, 그런데 아직도 그것은 인보이스(invoice; 청구서)를 안 보내고 있어요. 청구서를 안 보내고 있어요, 혼날까 봐. 그래 가지고 그것도 제가 보기에는 그냥 웬만하면 지나가는 것 같은데, 그것은 저희가 깎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워싱턴에서 우리가 어떠한 배경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들어 가지고. 그 전망이라든가 환경을 얼마나 조사했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배후의 울타리 돼 가지고 보호해 주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만큼 세상은 우리를 높이 보고 있어요. 그런 내용으로 들어야 된다구요.

이 보고를 들으면, 촌내기들이 알 게 뭐예요? 흘려버리고 말지…. 들으나 마나 한 얘기지만, 들으면서 그 감이 무엇인가를 찾기 힘들 거라구요. 그래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보고 계속; ……비즈니스로도 그렇고 과학기술이라는 질적인 차원에서도 이제부터 쌓아야 하는 그런 내용들이 남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하늘의 위신을, 말씀의 위신을 떨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 식구님들도 많이 성원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주 사장이 상당히 수고했으니 박수를 해줘요. (박수) 수고했다구.

오늘 시간 내서 나하고 저기 갔다 오지? 「오늘 손님들이 와 있습니다.」 그래? 나중에…. 「질문 하나 있습니다.」 「예, 뭡니까?」 「기공식부터 준공식까지 많이 수고하셨는데, 생산에서 비즈니스까지는 얼마나 기간이 걸립니까?」 「예, 아주 좋은 질문이십니다.」 그건 여기에서 얘기할 필요 없어요. 나라가 도우면 후다닥 하는 것이고, 세계가 도우면 더 후다닥 하는 거예요. 그건 사람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동작하는 방향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그런 문제가 있다구요. 정책과 정치의 문제예요.

그것을 여기에서 얘기해야 그건 까마득한 얘기예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한 일이 절반 이상 지났다고 봐요. 미국 자체도 그렇고, 주변에 관계돼 있는 선진국들이 이제는 무시할 수 없어요. 내가 포기하더라도 투자한 돈 몇 배 이상 받고 넘겨줄 수 있지 손해 안 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이후의 문제는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 것이 깨끗하게 된다구요. 죽을 수 있는 환경에서 숨 쉬고 살아왔는데, 살 수 있는 아침이 돼 가지고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알았어요?

(주동문 사장의 답변; ……솔직하게 “그거 다 하고서 그 다음에 보겠다. 보고서, 우리가 어디로 갈지….” 왜냐하면 제가 그랬어요. “산을 어떻게 다 보느냐? 올라가 보면, 산이 또 있는데…. 산을 한 고비 가보고, 그 다음에 또 보겠다. 그리고 가겠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아주 고마워했습니다. 질문의 답변은 이 정도입니다. 양해해 주십시오.) (박수)

선생님이 있으나 없으나 자기들이 일을 해야

훈독사, 어디 갔나? 몇 시예요? 6시 반이 되나? 그러면 곽정환은 부산에서, 멀리에서 왔으니 그동안의 것을 보고하고 지금 섭리에 대한 프로그램을 ―부산 사람들은 부산스러울 텐데….― 잘 얘기해요. 「예, 그러겠습니다.」

내가 이제 여기에서 오늘 가게 되면 22일날 저녁에 올 거예요. 그러니까 다음에 오는 것도 책임을 져요. 선생님이 없다고 해서 안 하면 안돼요. 선생님이 있으나 없으나 이제는 자기들이 일을 해야 돼요. 내가 가르쳐줄 수 있는 모든 것…. 영계에 내가 가더라도 다 결정을 내서 손 떼려고 하는 거예요. 자립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러기를 바란다구요. 신준이 안 와요? 시간이 안 됐으니까 안 오누만! 이거 나눠줘요. 「예, 제가 나눠주겠습니다.」 그러면 몇몇 사람, 누구누구 가겠나? 바쁘면 안 가도 괜찮아요. 사람이 많이 가서 떠들면, 큰 고기는 다 도망가요. 자! (경배) (박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오늘 우리 땅 산 데 밥 먹고 나가? 거기 들렀다가 바다로 가자구. 「바로 가실 건지요? 훈독회 하고요?」 「지금 바로 가야 하지 않아요? (어머님)」 어둡지? 「예, 어제 보니까 6시쯤 돼야….」 그럼, 밥 먹고 가자구. 「한 30분이라도 훈독회 할까요? (어머님)」 그래, 훈독회 해야지. 훈독!

Ⅸ장, Ⅹ장! Ⅺ장, Ⅻ장은 영계의 천사세계, 가정 중심삼고 천사세계가 모셔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자, Ⅺ장. Ⅺ장, Ⅻ장 하자구.

성씨들을 연합해 가지고 교체축복을 하라

(『평화훈경』Ⅺ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시작; ……그런데 지금까지도 인류가 죄악의 덫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시작부터 거짓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태어났기 때문인 것입니다. 섭리적인 뜻과 목적을 놓고 하늘이 점지해 준 본연적이고 원리적인 혈연이 아니고, 인간의 실수로 야기된 후천적이고 비원리적인 관계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비록 타락하여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의 신세가 되긴 했지만, 하늘이 주신 부모와 자식간의 근본 관계가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타락으로 무지한 식물인간이 되어 부모가 엄연히 살아 계시는데도 알아보지 못하고 사는 청맹과니의 삶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백만 가정이 넘는 것이 여섯 성씨가 있던가?「다섯 성씨입니다. 김 씨, 이 씨, 박 씨, 정 씨, 최 씨입니다.」다섯 성들은 전부 연합해 가지고 교체축복을 해야 돼요. 그 수에 해당하는 일반을 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친척들이 있잖아요? 외촌하고 사위 된 성들하고 교체결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섞어지는 거예요. 그거 한 사람들은 또 새로이 하는 사람들과 가담해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나머지 누구나 다 120명, 1200명, 12000명을 다 거쳐야 돼요. 그래서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결하는 거라구요. 나라권을 빨리 넘어서야 돼요. 그래야 사탄권 내를 넘어서는 거예요.

문 씨, 한 씨는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교체결혼을 하면서 섞어 나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문 씨 성에 전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3대 만에, 3대서부터 확장을 하는 거예요. 아담 가정 3대예요. 3대권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이걸 해야지 자리가 잡혀요. 축복받은 사람부터 평준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국경이 있어요. 자기들 잘산다는 국경이 있잖아요? 헤쳐 사는 거예요. 국경을 중심삼고 못사는 사람과 같이…. 성씨가 김 씨, 이 씨, 박 씨….「정 씨, 최 씨입니다.」 중심 성들이라구. 자, 빨리 읽자.

(훈독 계속; ……여러분은 후천시대를 이끌고 갈 세계 120만 평화대사들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의 위치에 서 계십니다. 금후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책임지고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사명을 완수해야 할 하늘의 밀사들이기에, 4대 성인은 물론, 수십 수백 대에 이르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사명은 이제 명약관화해졌습니다. 먼저는 여러분의 종친들과 친지에게 후천개벽의 시대, 즉 천일국 창건의 때가 왔음을 주지시켜야 할 것입니다. 하늘이 이 시대에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그래, 이『평화훈경』이 필요해요. 여기에 다 있다구요. 가야 할 단계적 길이 다 있는 거예요. 세계가 다른 길로 갈 수 없어요. 다른 길이 있을 수도 없지요. 자, 끝내자구.

천사세계와 다리를 놓아서 끝내야

(훈독 계속 ; ……하루속히 영적인 오감도 열려 하늘의 섭리가 지금 이 시대에 어떻게 이루어져 가고 있는지를 확실히 인지하며 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입장에서 보면 값없이 받은 이 천운의 때지만 절대적 기준에서 설정한 섭리적 프로그램은 마냥 여러분을 기다려 주지를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배달민족의 얼을 보전하고 백의민족의 기개를 지켜 온 이 한민족의 평화대사 대표 되시는 여러분은 이제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더 이상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김씨면 어떻고 박씨면 어떻습니까? 경상도와 전라도가 하나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민단과 조총련도 다 같이 한반도에 뿌리를…)

전라도와 경상도가 하나되면 어떨 것 같아요? 다 사돈이 되기 때문에 하나돼서 평지가 된다구요. 남북과 하나되면 평지가 돼요. 적도선을 중심삼고 남북과 동서가 갈라져 있으니 안 돼요.

히말라야와 해양권을 중심삼고 도서권에 이번에 축복받고 가 가지고 거기에서 전도하고 가르쳐 보라구요. 부자지관계예요. 일족과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자기 일족과 같이. 그래, 지중해에서 예수 가정하고 신부 가정하고 로마 백성이 하나됐어야 돼요. 가정의 출발을 못 했다구요.

우리는 축복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단수가 아니라 10수, 11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에서 열, 백, 백에서 천, 만, 만까지 넘어가는 이것이 장성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타락할 때 장성급 완성시대에 있어서 축복을 못 받은 거예요. 책임분담을 못 하고 넘어간 거예요. 거기서 갈라진 거예요. 거기서 복귀해야 된다구.

그래, 종교가 없어져요. 이제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천도예요. 그것을 안 하면 안돼요. 그래야 여기서 쭉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 평균선에서 8단계가 올라가는 거예요. 8단계에 올라가면, 1단계 여기서부터 2단계는 커지잖아요? 커지면 여기는 높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8단계 올라가서, 8단계가 이렇게 올라서 가지고 수평이 되어서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야 사탄과 영이별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 일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 돼요. 밥 먹고 일하는 것, 직장에 가는 것보다 이게 첫 번이에요. 이게 주목적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공부하고 학교에서 어느 정도까지, 제도화된 유치원에서부터 죽 이렇게…. 우리가 평화대사를 만들지 않았어요? 유치원⋅소학교⋅중고등학교⋅대학교, 그 다음에 박사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박사 하게 되면 어디든지 가서, 교육학 박사면 언어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말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 가르쳐줘야 돼요. 빠른 시일에, 빨리 해야 돼요. 원래는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서둘러야 돼요.

자, 마저 읽고!「예.」Ⅶ장, Ⅷ장, Ⅸ장, Ⅹ장까지 이게 탕감의 역사예요. Ⅺ장하고 Ⅻ장은 뭐예요? 부모님이 승리한, 승리를 완성한 이 터전 위에 있어서, 가정과 세계의 기준을 넘어선 기반에 서 가지고 천사세계와 다리를 놓아서 하늘땅을 중심삼아 연결시켜 가지고 천일국 1년부터 7년, 12년 가운데 다 이걸 끝내야 돼요.

천사세계가 협조해야 할 텐데 협조를 못 해서 망하지 않았어요? 가정을 만들 책임을 못 했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자기에게 있는 모든 소유권을 완전히…. 천사세계가 전부 맡고 있는 거예요. 관리자예요.

미국과 독일, 사탄세계의 일본 나라가 돌아와서 미국, 그 다음에 독일, 일본, 3개국이 경제부흥 국가예요. 첫 번 선교사가 나갈 때 세 나라 사람이 하나되라고 해서 보냈던 거예요. 그때 하나돼 가지고 기독교와 화했으면 이렇게까지 안 돼요. 7년 노정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몇 년도예요? 1975년부터예요.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연장됐어요. 이것도 질질 끌면 안돼요.

교체결혼을 안 하면 안돼

앞으로는 안 하면 밥을 못 먹게 해야 돼요. 제일 빠른 것이 그거라구요. 공산당도 밥줄에 매여 있어요. 공산당이 굶어 죽더라도, 김정일이 천만이, 절반이 죽더라도 포기를 안 해요. 딴 데 사람과 결혼시켜야 돼요. 결혼밖에 없어요.

이제 교체결혼을 안 하면 결혼할 데가 없어요. 공산당도 그렇지요. 자기 일족끼리 할 수 있어요? 세계주의를 가져야 할 텐데 국가주의, 종족주의로 줄어들어 가니까 자동적으로 교체결혼권 내에서 빠지니까 할 수 없이 안 따라갈 수가 없어요. 혼자 살겠어요?

전부 원수예요. 한 나라에 고정시키는 거예요. 끼리끼리 사탄세계가 사탄 제일주의를 주장한다는 거예요. 물질만능주의를 주장하고 마지막 권내에 그걸 중심삼고 결혼도 자기끼리 하는 거예요. 공산당들은 노동자들하고 결혼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우리는 봉사적인,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적인 마음을 중심삼고 결혼해야 돼요. 그게 맞아야 돼요. 돈이니 지식이니 그런 것은 인정 안 해요.

이제부터, 오늘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 그런 일이에요. 결혼하게 되면 자기의 지금까지 생각을 다 집어던지고 새로운 차원에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밥 먹고 축복이에요, 축복. 일족을 중심삼고 황 씨면 황 씨 120명 기독교 대표, 초종교 대표 1200명, 초국가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는 국가가 접붙여야 돼요. 12000명이에요. 이것은 누구나 다 거쳐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자격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과 국가 계열에 가 붙는 거예요. 자연히 하나돼요. 자!

(훈독 계속; ……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지금까지 버리지 않고 같은 아들딸로서 대한 거예요. 우리 맹세문도 그렇잖아요? 한 형제라는 거예요. 3대가 뭐예요, 3대가? 하늘나라의 전통인데, 고향에 가서 참부모를 모시고 그 다음에는 세상을 찾는 거라구요.

맹세문 3절이 뭐예요? 「4대심정권과 3대왕권입니다.」 4대심정권이 사위기대의 완성 아니에요? 4대심정권이 부모의 심정, 그 다음에? 「부부의 심정.」 부부의 심정…? 「형제의 심정.」 형제의 심정…? 「자녀의 심정입니다.」 자녀의 심정이에요. 4대 심정이에요. 이것이 3대 중심삼아 이렇게 되게 되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보면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이게 중심이에요. 여기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여기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이에요. 하현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이에요. 그러니까 삼 사 십이(3⨉4=12)예요. 12의 중심이 하나님이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가정이상이에요. 모델가정이라는 거예요.

종족을 세계 국가에 접붙일 길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결혼이 없어요. 사랑은 위하려고 하는 사랑이 되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사랑의 길이지, 자기를 중심삼고 남자 자체, 여자 자체를 중심삼고 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생활 하면서 없어지는 거예요.

저나라에는 별동부대가 생겨요. 별동부대로 지구성 바깥에 해 가지고 따라오려고 해도 못 따라와요. 따라오다가 자기 자신이 불타버리는 거라구요. 자체가 열에 타버리는 거예요. 지구성, 우주성에 타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자탄, 수소탄, 열로 심판하고 물로 심판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 힘을 가지고 앞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것이 환태평양문명권 시대예요.

열하고 그 다음에 물이지요? 사람이 37도 되잖아요? 37, 36이 새 출발이에요. 한계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6.5도에서 37도 사이의 온도가 되어야 돼요. 그보다 더 떨어지게 되면 병이 나요. 전부 그건 평준이에요. 같은 핏줄이라구요. 그것을 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36도에서…. 36은 12수의 3배 아니에요? 36도, 37도라는 것은 영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한계선이 36도, 37도권 내예요.

37도를 넘어서도 문제고 떨어져도 문제예요. 떨어지는 것은 본연의 자체에 멀리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력를 가하지 않을 수 없고, 또 37도 이상에는 비법이 없어요. 36도, 37도 사이에 그것이 0.5도권이에요. 다섯, 다섯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185개국이 나와요, 185개국. 삼육 십팔(3⨉6=18)하고 그 다음에 다섯은 뭐냐? 왼손이 지배하던 것을 거기에 삼 육, 바른손이…. 거기에 185가 나와요. 바른손이 이렇게 해 가지고 185를 맞추는 거예요. 그런 기준이, 나오는 숫자들이 필요한 거예요.

지금 김해 김씨의 총족장이 내가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자기들이 정했지요? 명령에 의해서 모여 가지고 자기들이 정했으니 다섯 성을 합하라는 거예요. 다섯 성을 합해 가지고 이러면 대통령 선거가 필요 없어요. 빨리 해 가지고 축복완료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대통령 선거가 남게 되면 사탄이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선거를 무엇으로 자를 거예요? 『평화훈경』밖에 없어요.

Ⅺ장, Ⅻ장은 뭐예요? Ⅹ장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거문도에서 완성한 것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해방한 거예요. 타고난 모든 핏줄로부터 형제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찾았으니까 뭐예요? 천사세계가 소유권을 관리하고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관리하고 완성시켜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경제력이 기독교문화권에 속해 있어요. 세례 요한을 중심삼은 천사장 아니에요? 천사장 기반 위에 예수가 서야 되는 거예요. 유대교를 중심삼고 어머니까지 하나된 그 위에 되어야 할 텐데 안 되었다구요. 그것이 지중해에서 안 됐어요. 안 됐으니 흘러 가지고 영국이 여성국가로서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까지 마르크스, 공산주의하고 싸운 거예요. 여자, 어머니와 장자가 사탄세계에 나와서 모자협조의 길을 찾아왔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안 된 거예요.

하와이에서 우리가 모자협조, 부자협조를 선포했지요? 카우아이 섬을 중심삼고.「예.」거기에 호텔을 지은 것이 평지에다 잘 지었어요. 거기는 닭이 많아요, 닭이. 야생 닭이 수백 마리가 살아요. 거기에 공기총만 있으면 혼자 며칠이라도 살 거예요. 왜 하와이까지 가야 돼요? 부자협조! 모자협조시대에서 부자협조시대니까 아담 해와 국가, 어머니 아버지 되는 것을 협조해야 돼요. 미국이 아버지를 협조해야 돼요. 이걸 못 하고 있어요. 이스라엘권 내에 부자관계가 틀어진 거예요. 이 전체가 이 원리 아니면 설명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종족연합 다섯을 중심하고 그것이 천 얼마 되나? 1천7백만? 절반 이상은 넘지?「예.」그러니 선거가 필요 없어요. 그거 빨리 해야 된다구요. 자기들은 뭘 해먹겠다고 하지만, 우리는 교육이에요. 우리는 4당에 들어가게 되면 당 회의 때 결정하는 거예요. 유엔총회에 아벨유엔으로 가야 되겠어요, 가인유엔으로 가야 되겠어요? 성경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에 타락이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있으니 그 기준을 넘어가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해설법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건 핏줄이 잘못한 것이 틀림없으니 불가피한 결론이라구요.

한국이 그걸 해야 돼요. 이제는 독재성이 있어 가지고 무자비해야 돼요. 원래는 이제부터 한국에 남아진 모든 것은 말이에요, 평화대사들이 이제 궁전 세워야 돼요. 족장들이 모일 수 있는, 김 씨면 김 씨, 황 씨면 황 씨가 모였을 때 참부모가 오면 모실 수 있는 장소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 국가에 접붙일 길이 없어요. 아무리 한국이라도 하늘땅에 접붙일 수 없어요. 하나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아벨유엔권 내에 가야 돼

그러니까 아벨유엔권 내에 가는 거예요. 핏줄이 잘못된 것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아벨유엔이라는 것이 엄청나니까 모르지요. 먼 나라의 꿈으로 알고 있지만, 아벨유엔이 자기 서 있는 발판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근본서부터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가인을 아벨 취급하기 그 전부터 마음부터 하나님이 싫어했다는 거예요.

내가 이거 15로 엮은 것이 초부득삼(初不得三) 아니에요? 초부득삼이에요. 이렇게 됐으니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종교가 들어와 가지고 희생하면서 죽임 당한 다음에 여기까지 와 가지고, 굴복해 가지고 한 번, 두 번, 세 번이에요. 돌아가요. 그러니 초부득삼 아니에요? 그걸 탕감하고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삼 오 십오(3⨉5=15)예요. ⅩⅤ장까지 딱! ⅩⅤ장이 뭐냐 하면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이에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참스승⋅참왕 아니에요?

이제 전체는 뭐냐 하면, 타락한 후손들이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는 어떤 세계의 사탄세계에 있던 이상, 북한 이상 돼야 되는 거예요. 한국은 가인과 아벨에 있어 피 흘린 거예요. 피를 흘렸어요. 충신이 나오면 잡아 죽였어요. 그런 대표적 역사가 있어요. 그러면서 장자권을 세워 놓았다는 거예요. 장자권을 세우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거예요.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 하늘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 정치국가가 있잖아요? 국교 된 나라들은 이번에 당장 아벨유엔에 어느 나라든 전부 다 가입시켜야 되는 거예요. 불교 국가도 있어요. 다 들어가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왜 그러느냐? 하나님 자신이 지을 때, 모든 만물을 지을 때 그 위에 다 지었어요. 제물 삼는 거예요, 제물 대신. 앞으로 하나님의 가정 가운데 필요한 제물이에요. 제물은 누구냐 하면 남성격 주체인 하나님 자리에 여성이 없잖아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면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여자예요. 어머니예요. 어머니니까 자궁을 가지고 아기를 배서 키워야 돼요. 자궁이에요.

남자가 자궁이 있어요? 씨밖에 없어요. 자궁에 들어가 가지고 여자, 어머니의 피 살과 완전히 하나돼야 해요. 타락해서 절반 갈라져 가지고 가인 아벨이 싸우고 있잖아요? 몸이 하나 안 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것은 절대적이에요. 만약에 안 돼 있으면 영계에 들어가서 걸려요. 재까닥 걸린다구요. 못 들어가요.

몇 천년, 몇 천년 이렇게 해 가지고 그걸 탕감시켜야 되는데 재차 탕감시키는 것은 선생님이 싫어요. 꿈에도 싫다구요. 지상탕감만 해도 원한에 사무치는데 하나님 앞에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안 되는 사람은 이제는 전부 다 지옥, 지구성이 아니라 딴 데로 보내는 거예요. 깜깜한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리어 ‘없어지는 게 좋다.’ 할 수 있어요. 고생하느니 죽는 게 낫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지구성을 붙들고 따라가다가 놓치면 타버려요.

여기서 가정을 중심삼고 1시간 아니라 분, 초를 중심삼고 살고 있는데 이와 같이 확대되면, 지구성만 해도 45억 년, 47억 년 이렇게 되는데 47억 년 전에 완성의 기준이 없던 걸 여기 세워 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공짜, 창조가 무효된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는데, 사탄이 다 더럽혀 놓은 거기에 살 수 없는 거예요.

과학이 종교권 내에 달려야 돼

이제 부락에서 맨 처음에 비참한 일이 벌어질 거예요. 딱 이것 중심삼고 살라 하는 거예요. 부락의 족장, 면장이면 면장, 이장이면 이장으로부터 반장으로부터 가인 아벨이 돼 있다구요. 어디가 아벨이냐 하면 농사짓는 이들이에요. 피땀 흘리고 살려고 그랬다구요.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중세 이후에 산업부흥이 돼 가지고 과학이 발달되고 첨단에 서 가지고 종교보다 앞서 나왔어요. 종교보다 앞서는 것이 아니라 종교권 내에 달려야 돼요.

Ⅴ번이 뭐냐 하면 왕궁이에요. Ⅵ번은 뭐냐 하면 과학기술 아니에요? 그렇지요? 과학기술분야예요. 과학기술세계라는 것은 무한히 확대되기 때문에 인간의 머리로써도, 천국 가서도 다 측량할 수 없어요. 영원히 돌아다녀도 하나님이 가지 않은 곳은 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앞서 가지고 다 가르쳐줘야 할 텐데 그 이상 것을 알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헌 씨도 몰라요. 아무나 몰라요. 영계에 살면서 영계를 모른다구요.

지상의 모든 것이 한 혈맥에 통하는 거예요. 온도가 37도면 37도가 여기나 어디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차면 안되는 거예요. 떨어져 나가면 안돼요. 그래, 핏줄이 다르니까…. 핏줄을 보게 되면 오(O) 형이면 오형이든가, 에이 비(AB) 형도 맞지 않으면 수혈을 못 해요. 없어지는 거예요. 둘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여기 와서 바다로 말하면, 제일 밑창에 있는 고기가 뭐냐 하면 돔이에요. ‘돔’ 할 때는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히라시(방어)라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널려 놨다는 거예요. 돔과 히라시를 잡고 있어요.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 히라시 8마리, 돔 7마리 큰 것을 잡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잡는 것이 필요했지만,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잡은 것은 양식세계에 보내줘야 돼요. 잡는 수의 십 배 이상, 백 배 이상 양식해야 돼요. 십 배 이상 안 되거든 백 배 이상, 백 배 아니면 천 배, 1만 2천 배까지 해서라도 종의 기원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완성의 1만 2천 배까지도 어떻게 해요? 그러니 한 마리 잡아먹을 때는 1만 2천 배 한다면 얼마나 고기가 번성하겠어요? 다른 농사를 지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

농사지은 게 뭐냐 하면 푸새기 아니에요? 곡식이 푸른 지대 풀과 마찬가지잖아요? 「푸새기 아니고 푸성귀…. 푸새기라고 그래요? (어머님)」 (웃으심) 푸새기지. 푸새기 열매예요. 거기에 특별한 걸 뺐어요. 전부 그런 영양이 다 있다구요. 특별히 벼니 뭣이니 열매를 중심삼아 가지고 쌓아 둬 가지고 보관할 수 있는데, 고기만 딱 이렇게 해놓으면 말이에요…. 크릴새우는 92퍼센트가 영양 덩어리예요.「수놈만 잡으면 되잖아요, 암놈은 놔 주고. (어머님)」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암놈 이상 확대예요. 안 그래요? 그게 맞는 거예요.「암놈은 놔주고…. (어머님)」아, 보라구. 아빠가 다 앞에 서기를 바라지만, 이제는 어머니가 해야 돼요. 낳고 기르는 것은 어머니예요, 씨는 아버지고. 이제 내가 잡는 것보다도 생산해야 돼요. 이제 수산사업, 그거밖에 없어요.

물 하게 되면 고기를 중심삼고 바닷물을 맑게 하는 거예요. 짐승, 나는 짐승이니 무엇이니 죽은 사체들을 다 먹어요. 갈매기도 그렇잖아요? 똥을 던져도 먹고 다 집어먹어요. 청소부들이에요. 바다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고기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바다에 들어가서 굳은 똥을 싸보라구요. 딴딴하면 10리까지 가는데 고기가 떼거리로 뭉친다구요. 텍사스 농장에서 실험삼아 해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게서 나오는 모든 것은 만물이 좋아해서 먹게 돼 있어요. 제일 가까운 것이 개 아니에요, 개? 개가 여럿 되는데 어느 것 전부 다…. 옛날에 아기들이 똥을 싸게 되면 강아지가 있으면 부르는 거예요. 깨끗이 핥아 먹는다구요. 소제할 것도 없게끔 하나님이 다 해줬는데 그걸 변화시켜 가지고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도리어 그렇게 하게 되면 추한 것 같지만 추한 것이 아니라, 소독된다는 거예요. 딴 거 한다면 이렇게 되면 죽어버려요. 균이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어느 한계 며칠만 되게 돼 있지, 그것이 수가 지나가게 되면 먹이사슬이 끊어지는 거예요. 다 그래요.

사람도 그래요. 사람 생명도 기후가 나쁘게 되면 자연히 죽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죽어 없어지면 저나라에 가서 청소작업을 해요. 갈매기가 청소작업을 왔다 갔다 하면서 해요. 천상에서 처분 못 해 가지고 방해 되면 문제 되잖아요? 깨끗이 청소하는 거예요.

Ⅺ장, Ⅻ장은 천사세계를 중심삼은 것

Ⅺ장, Ⅻ장은 천사세계를 중심삼은 거예요. 아담이 탕감복귀를 했으니 그 이상 이제부터는 모든 천사세계가 그 가정과 모든 것을 같이 합해 가지고 돌아야 돼요. 상현이 하현 없이는 될 수 없고, 상현 없이 하현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라는 거예요. 안팎이라구요. 낮이 아담권이라면 밤은 천사권이에요. 천사세계도 제일 말단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결혼해야 돼요. 그걸 없애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체결혼을 안 하면 안돼요. 결혼해야 될 거 아니에요? 천사는 지금 여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수많은 천사들을 어떻게 상대해 주겠어요? 그것도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가 됐으니, 천사도 남성격 주체니 여자를 이루어 가지고 여자 영에서 특별한 개성들, 돌출 패들을 중심삼고 상대를 모아 줘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그래, 형님들이 영계 갔다가 내려와서 결혼하는 거예요. 그 형님들과 천사세계가 하나돼서 다시 내려오는 거예요, 뒤집어져 가지고. 그러니까 나중에는 인간의 핏줄이 완결되게 되면 천사세계는 물려들어 가는 거예요. 지옥이 없어질 때까지 천사가 와야 하는 거라구요.

그래, 5대 성씨를 중심삼고…. 5대 성씨던가? 「예.」 그거 다 맞아요. 5대 성씨가 하나돼 가지고 그 가외에 하늘 편이 돼 가지고 이것을 대신 같은 자리에 끌어 올리는 거예요. 그래, 자기에게 있는 것을 풀어 놔야 돼요. 선생님이 있는 것을 다 풀어 가지고 가인 세계에, 자기 아들딸을 나중에 하고 가인 세계를 위했으니 굴복하지 않을 수 없어요.

원리가 그런 거예요. 원리를 알아야 돼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자들을 뱃사공으로 만들려고 그러잖아요? 노아 때 심판할 때에 동물을 다 잡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수놈 청산이에요, 수놈. 타락한 수놈을 청산하는 거예요.

바다는 여성을 상징하지요? 어머니 시대예요. 물하고 불하고 화합해 가지고 37도, 36수…. 36은 12지파를 세 번 하면 36이 되지요? 주역에서 말하면, 36계 하면 도망가서 없어진다는 거예요. (웃으심) 어디 갔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세상에 없어요.

37수는 다 그렇게 가니까 영계가 요리하기 위해서…. 37수예요. 언제나 새로 하나를 중심삼고 15, 16, 17이에요, 17수. 공산권, 중국에 가 가지고 16년 만이지요?「예.」그거 다 놀라운 거예요.

그거 주인이 누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빨리 유엔이 그걸 축복해서 공산권에 협조해서 집들을 지어줘 가지고, 교회를 지어줘 가지고, 국가 성전을, 왕국을 지어 가지고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가인권을 살려줘야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그걸 해야 된다구요. 국가 책임자는 그걸 해야 돼요.

원수들을 극복하고 충신의 이름을 가졌던 거와 마찬가지 길을 가야

황선조! 황(黃) 하면 가을을 말하고, 선조라는 것은 선한 조상이라는 거예요. ‘복 조(祚)’ 자가 아니라 ‘조상 조(祖)’ 자를 쓰지 않았어? 본이 되라는 거예요. 황 씨들이 이순신 장군 계대를…. 가인 아벨 되어 있는 것을, 이순신 장군이 여기 와서 모든 원수들을 극복하고 충신의 이름을 가졌던 거와 마찬가지로, 황 씨가 그런 길을 가야 된다구. 황 씨가 잘살면 안돼. 천사장을 대신해야 될 거 아니야?

이순신 장군의 부하 되는 황 씨가 자기 할아버지라며? 「예.」 황선조도 그렇기 때문에 그런 소질이 있어. 근본 문제에 있어서 자기도 모르게 불타 가지고 배우고 공산권도 거쳐 나오고 다 그랬던 거예요. 서울대학교에서 하지 않았어? 「예.」 양창식은 고려대학이에요. 고려대학교 나와서 미국 가고, 자기는 한국에 와 가지고 서울대학을 타고 앉아야 돼요.

서울에 72, 소생 열두 지파가…. 팔 구 칠십이(8⨉9=72)예요. 8수, 90을 넘어서야 돼요. 남쪽 나라에 72권 내가 안 되면 상대가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72권을 빨리 지으라고 그래요. 내가 돈을 내서 지을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지어야 돼요. 알겠어요? 전라남북도를 중심삼고 경상남북도가 합해야 돼요. 경상남북도가 합해 가지고 팔 구 칠십이(8⨉9=72)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 가 있다는 거예요. 경상은 말이에요. 이건 평지예요. 아벨은 평지, 나중이에요. 호남평야라고 그래요, 경남평야라고 그래요?「호남평야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원수들이 여기를 점령하려고 그래요, 사탄세계들이. 충청도니 뭣이니 전부 사탄세계가 점령하고 있어요. 함경도는 경상남북도, 평안도는 전라남북도예요. 중국과 직통으로 통하는 거예요. 경상남북도는 소련하고 일본과 통해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여기서 둘이 하나 안 되면 안돼요. 이런 것도 알라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자, 나머지 읽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시면서 소망하셨던 창조본연의 평화이상세계 창건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지금 실현되어 가고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이것이 바로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세계 도처에서 교차⋅교체 축복결혼 가정들이 하늘의 참사랑의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하늘의 혈통이 열매 맺어 가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지구성을 본연의 에덴동산으로 가꾸어, 인류는 이제 영원한 평화행복을 구가하며…)

교차⋅교체결혼 하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우리 뜻적으로 볼 때 교차⋅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국경이 없이 어디에나 간다는 거예요. 교차에는 국경이 있어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은 거예요. 교체 하게 되면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세워서 전체를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나 혼자 나와 가지고 전부를 바꿔치워야 되는 거예요. 제일 가난한 자리, 두 도에서 경상도와 전라도에 있으면 있을 데가 없어요. 북한으로 돌아가야 돼요. 북한에 돌아가면 중국 대륙이에요. 한반도는 대륙의 혈과 마찬가지예요. 제주도는 정낭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는 남극 바람이 직통으로 올라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정세는 언제나 안녕하지 못해요.

자, 그걸 탕감할 수 있는 이 시대에 다 와 가지고 거문도에…. 또 그게 거문도예요. 문 총재가 와서 도를 닦는 거예요. ‘섬 도(島)’ 자하고 ‘길 도(道)’, 거문도라는 거예요. 여기서 수련도 시키고, 여기에서 바다에 내보내야 된다구요. 여기서 보니까 고기가 살아요. 어저께도 한자리에서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고 있어요. 물이 그렇잖아요? 멎었다 흘렀다 한다는 거예요. 여기는 들락날락하는 맨 돌고비 구멍이에요.

밥 먹고, 우리 땅 산 데에 가서 기도 한번 하자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끼리 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다 넘겨줬어요. 해방⋅석방…. 선거에서 석방, 국경에서 석방 아니에요? 선거가 사탄의 무기예요. 제일 무서운 무기라구요. 그 다음에는 소유권, 그 다음에는 자기 중심삼고 살고 있는 집이에요. 그래, 천주주의예요. 집 안에 사람이 들어가잖아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 생기면 집은 있더라도 집에 살 수 있는 식구가 없어요. 혼자지요. 그러니 식구를 만들어야 돼요.

사탄세계에 충성하던 10배 이상을 넘어야

여러분이 사탄세계에 충성하던 10배 이상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 둘, 셋, 넷…, 아홉까지 단수예요. 여기서는 상대가 없어요. 두 자릿수이기 때문에 여기는 주체 대상 관계 되는 거예요. 서른 하게 되면 벌써 둘이 합한 서른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서른 하나 하면 사십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것이지, 내려가는 것이 아니에요.

두 자리에서 한 자리를 중심삼은 개인주의라는 것은 사탄세계,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두 자릿수가 창조이상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남성격 주체인데 절대적인 주체로 못 살았어요. 지금 마찬가지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핏줄을 타고 복중에 태어난 아기들은 사탄세계의 아기라는 거예요. 그래, 자기만 생각해요, 자기만. 까보면 마찬가지예요. 사탄 씨라는 거예요.

자궁 위에 어머니예요. 어머니를 존중시하고, 아버지를 존중시하고, 그 다음에 둘이 하게 되면 하나님을 존중시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셋을 존중시하면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모자협조, 부자협조,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거 다 이론이 맞고 뺄 수 없어요. 하나만 빼더라도 다 무너지는 거예요.

임자들도 그래요. 앞으로 가정에서 여편네와 싸우게 되면 6개월이라든가 3개월의 벌칙이 나와요. 혼자 살아야 돼요. 그러면 집 없어 가지고 갈라져야 할 텐데, 그러면 아기들은 어떻게 해요? 아기들은 어머니가 데려가야 돼요. 아버지 섬길 수 있는 효자를 만들어야 되는 것은 어머니 책임이에요.

그런데 여자들이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하잖아요? 아들이 핏줄을 바로잡은 아들이 아니고, 반대로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야 되는 것을 몰라요.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따라 가지고 결국은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문제라구요. 과부 된 어머니가 며느리가 싫다는 것이 뭐냐 하면 같이 데리고 자고 같이 한 몸과 같이 지냈어요. 그 병을 어떻게 고쳐요? 이 원리로 고치는 거예요.

『평화훈경』이지요? 말씀도 세 다리를 건너야 돼요. 하나, 둘, 셋을 넘어야 돼요. 강이니까 건너간다는 거예요, 말씀도. 그 자체 ‘훈(訓)’ 자가 맞아요.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 둘, 세 다리를 넘어가야 건너가요. ‘경(經)’ 자는 이렇게 놓고 잡아매는 거예요. 이건 ‘공(工)’ 자예요. 수고해야 돼요. 다리를 놓아야 돼요. 직선이 못 되니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얽어매야 돼요. 붙여야 된다구요. 매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平和)의 ‘평’ 자는 뭐냐? 하늘땅의 두 세계에, ‘왕(王)’ 자에 이걸 땅에 박았다는 거예요. 평화라는 것은 둘(二)을 하고 땅에 기둥(丨)을 박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소생⋅장성을 중심삼고 이성성상, 실체로 나눠져야 할 것에 본래의 자리를 한 거예요. 우주의 중심이라는 거예요. ‘화(和)’자는 ‘벼 화(禾)’ 변에 ‘입(口)’이에요. 한 식구가 되는 거예요. 그 글자 자체가 그래요. 놀라운 거예요.

자녀의 날 되기 전까지 축복가정은 1천2백 곳 대회를 해야

자, 끝내자. 몇 장 안 남았지?「예, 204페이지입니다. 두 페이지 남았습니다.」

(훈독 계속; 인류는 어차피 한 가족이 됩니다. 현대과학의 눈부신 발전도 하나의 지구촌가족을 만들어 가는 데 크게 일조하고 있습니다.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모두 한 가족으로 어울려 조화를 이루고 아름다운 평화이상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역할이 더욱 돋보이게 됩니다.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기존 유엔(UN)의 아벨적 위치에 서서…) 전 인류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래.

(훈독 계속; ……이 아름다운 지구성을 본연의 에덴동산으로 가꾸어, 인류는 이제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구가하며 대대손손 천일국의 할렐루야를 마음껏 외치게 될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이 한민족 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그래, Ⅺ장 그 다음에 Ⅻ장 세 페이지만 읽어 보자.

(『평화훈경』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시작; 지구성 도처에서 이날을 경축하고 기념하기 위해 오신 전현직 국가수반과 평화를 사랑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국가에 나가잖아요? 국가 수반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 승리적 기반 위에 2006년 6월 13일에는 실체적 천일국 창건을 위한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의 천정궁 입궁식과 대관식을 거행하였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이처럼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천일국 창건의 바쁜 나날로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천일국 7년인 이 해 2007년은 섭리적 차원의 희년입니다. 이 귀한 성년을 맞아 오늘은…)

희년이 귀한 거라구요. 희년에 비로소 50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진다구요. 칠 칠이 사십구(7⨉7=49), 희년이에요. 49재가 있잖아요? 못 넘어가는 거예요. 희년에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게 놀라운 말이에요. 왜 7년에 희년을 발표했느냐 이거예요. 7, 8, 9, 10, 11, 12, 6수까지 해야 넘어서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절대평화모델이상가정을 이루시고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인류의 첫 조상으로 세우셨습니다. 당신 전체를 완전 투입하시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천주의 총합실체요, 영⋅육계의 매개체이며 만물의 주관주인 아들과 딸로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자녀의 날 되기 전 열흘부터 세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은 120곳 대회를 해야 돼요. 1천2백 곳까지 대회를 전부 다 해야 돼요. 부모님과 현진, 두 가정이 합해서 부모님이 가담해 가지 못하면 어머니가 앞장서야 돼요. 다시 세계를 품고 아들하고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받들어서 세계의 모든 전부를 합해 가지고 에덴동산의 아담 그 한 가정을 이루는 것같이 세계 사람 전체가 아담 가정과 같이 돼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을 중심삼고 바쳐야 돼요. 그것이 이제 2013년 1월 13일이에요, 2013년. 알겠어요?

그것이 이제 7년에 두 달 남겨놨어요. 7년에 남은 것과 합해 가지고 7년째는 7, 8, 9, 10, 11, 12, 13년이 되는 거예요. 7년 하면 선생님은 88에 있어서 7년을 8자 해서 888, 3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거기 해방이 벌어지면 끝나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안 되면 선생님의 가정에서부터 법을 지켜나가야 되는 거예요. 절대 법이에요. 헌법이 되는 거예요. 지연시키는 것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어요.

참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길이 없어

이제 선생님은 다 끝났다구요. Ⅰ, Ⅱ, Ⅲ, Ⅳ, Ⅴ, Ⅵ까지가 전편이고, 후편은 Ⅶ, Ⅷ, Ⅸ, Ⅹ까지 4년간을 통해 가지고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사세계 여기에 Ⅺ장, Ⅻ장을 넘어가서는 다 하나되었으니까 마음대로 자기 소유권도 3분의 1을 갖고 살면서 3분의 2까지도 하늘 것이 되어야 돼요. 반대로 되어야 돼요. 사탄세계, 자기 소유권의 3분의 2를 다 바쳐야 돼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중심삼고 할 때 소생⋅장성⋅완성권 남겼던 3분의 1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사탄의 장성 완성급인 3분의 2까지 다 바쳐야 돼요. 바쳐 가지고 자기의 3분의 1에 대한 것을 다시 임명받아서, 하늘이 3분의 1을 가지고 연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래 가지고 3분의 3 전체가 자기 것 같은 해방⋅석방의 자리에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렇게 알고, 자기가 책임자니 서둘러야 돼요.

내가 없으면, 2년에 해당할 수 있는 경제적 지원을 전라도가 해야 돼요. 비축자금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전라도는 못사는데, 물이 여기 다 들어오는 거예요, 높은 데 경상도로부터. 알겠어요? 충청도로부터 이북까지, 아시아 대륙, 세계 전부 다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바다의 총사령관이 이순신인데, 자기 동생에 알려주고 다 바쳐야 돼요. 황 씨가 3천만이 넘는다며, 중국까지 합쳐서? 「한국에 60만이고요, 중국까지 하면 7천만이 됩니다.」 그러니까 3천만이 넘으니까 그거 해야 돼.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인복귀…. 가인복귀 하는 것이 65억 전부 다 해야 돼요. 아벨적 축복받은 나라에서부터 시작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다 그래야 돼요.

그래, 아까울 것이 없어요. 아까울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옷이고 뭣이고, 보물이고 뭣이고 다 죽기 전에 나눠주고 가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다 나눠줬지요? 4년 전에 물건을 120가지, 130가지 채워 가지고 다 나눠줬어요. 그때 돈이 3억 달러 이상 들었어요. 다 나눠줬어요. 이제는 없어요.

여기 짓는 것도 지금 내가 지어 주기를 다 바라고 있지요? 그건 천사장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땅도 사 주고 준비 다 해주지 않았어요? 3분의 2 이상을 내가 다 도와준 셈이에요. 이제는 세우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안 하니까 못 해요.

그러면 앞으로 이제 2013년에 가서 발표할 때는 모든 책임을 했느냐 못 했느냐 거기에 따라 가지고 이동이 벌어져요. 전라남북도와 충청도는 가난뱅이로 가난했으니 가난한 통일교회에…. 전부 다 가난한 사람들 아니에요? 박 씨는 어디야? 경상도예요, 어디예요? 「박 씨는 충청도도 있고….」 박혁거세니까 경상도 아니야? (웃으심)

그게 도적놈이에요. 핏줄이 곁다리로 태어난 거예요. 문 씨도 곁다리예요. 알에서 태어났다고 해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라는 것이 뭐예요? 지팡이는 뿌리 끝으로 짚어 가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서 싹 났으니까 거꾸로 커야 된다는 거예요. 크는 데는 이것을 비료로 해야 돼요. 자라던 그것이 썩어 가지고 비료가 돼 줘야 돼요. 그래야 자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대신 서려면, 사탄세계 이상 크려면 돌아서 가지고 하늘나라를 넘어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소생, 이스라엘이 못 했으니 이스라엘 기독교 3분의 2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보게 되면 천사세계지요? Ⅺ장, Ⅻ장은 천사세계예요. 부모님이 탕감해서 완성한 것이 거문도에 와서 한 거예요. 천사세계, 나라와 전부 다 끝장을 본 거예요. 끝장 본 것을 그냥 그대로 전수해 가지고 세계 만민이 이와 같이 자기의 모든 것을 ⎯선생님이 바쳐 가지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 앞에, 책임진 지도자들에게 바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가인 세계의 의식을 벗기 위해서는 종교를 모시고 나가야 돼요. 참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성씨연합을 서둘러라

이것은 황선조를 교육하기 위한 거다! 한국에서 이걸 해야 돼요. 다 그렇게 돼 있지? 어저께 얘기한 것이 딱 그렇잖아요. Ⅹ장까지는 탕감복귀예요. 핏줄로부터 가인 아벨, 부모의 책임이고, 그 다음에는 천사세계를 중심삼고 사탄이 자기를 밀어주니, 완성한 아담이 자기를 밀어주니 못 할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이제 절반 이상 넘어섰어요. Ⅶ, Ⅷ을 넘어갔잖아요? Ⅸ도 밟고, Ⅹ까지 밟고, Ⅺ, Ⅻ예요. 그거 자동적으로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성씨연합을 빨리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를 김해 김씨의 조상으로 세웠다고 91명이 결정했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갈 길을 닦아 줘야 돼요. 궁전 짓는 것도 자기 집들을 팔고 땅 팔아서 보태야 된다는 거예요. 천정궁 말고 도피성, 구라파에 있는 스위스에 지으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인적 세계 사람들이 아벨적 기독교, 전체를 위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자체가 국가적으로 해방받는 거예요. 도피성이에요. 도피성이 그거 왜 그런 줄 알아요? 제2천정궁, 천정궁 대신이라고 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 갈 때까지는 천정궁이지만, 구라파 떠나올 때 나온 것은 도피성을 중심삼고 중국으로부터, 해양권 중심삼은 하와이로부터 천정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이스라엘 나라가 와서 세워 줘야 돼요. 해양권 하면 도피성에 있는 사람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교권과 정부권, 몽골리언하고 종교가 하나돼 가지고 도피성에 간 성전을 지어 주니 거기에 가 가지고 다 구해줘야 지성소가 생겨요. 본국이 지성소가 되는 거예요, 지성소. 그래서 성지 이동을 해야 돼요. 노무현이 평화니 뭣이니 자기가 할 게 뭐예요? 북한이 나설 길이 다 끊어지는데 그거 안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와서 협조하는 데는 문 총재 앞에 전부 넘겨줘야 돼요. 위해 줘도 사탄은 끝까지 반대예요.

우리는 공산당까지 교육을 해야 돼요. 이번에 정당을 만들었다구. 활동을 그동안에 열심히 했는데 교육을 열심히 해요. 그들은 한 달에 한 번 하면,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씩 3배 이상 해야 해요, 3배 이상. 방문을 해 가지고,『천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읽었느냐 하는 거예요.

이번에 미국에서 어머니가 대회 할 때 자기들이 우리를 찍어준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돈을 내야 돼요. 아담이 타락했으면 타락한 부모의 후손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50이 넘었으면 어머니 아버지한테 배워 가지고 대신 자기가 어떻게든 옷감을 만들어야지, 어머니 아버지가 몇 대를 입혀 주겠어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과거보다도 발전시켜 가지고 생활의 개량적 활동을 하기 때문에 비행기도 만들고, 최고의 사치생활, 최고의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으면 국경은 얼마든지 넘나들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국경을 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하루에 열두 곳 이상 넘어갈 수 있는데 하루에 360곳까지 선생님은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수속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그래 가지고 국경선을 빨리 철폐 못 하고 “영계에 다 맡깁니다.” 하면 엄청난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 한 사람을 한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양권을 한국과 일본이 맡아야

그래, 내가 오늘만 바다에 나가고 이제는 바다에 안 나갈 거라구요. 어머니, 여자들은 말이에요, 여자를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바다로 돌아가자! 축복받아서 바다로 돌아가자는 거예요. 환태평양에 축복받고 다 오라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 일본 여자들이 가야 돼요. 앞으로 대양, 태평양, 대서양권을 누가 맡느냐 하면 영국도 안 되는 거고, 미국도 안 되는 거고, 한국과 일본이 맡는 거예요.

태평양 전쟁터에서 죄 없이 제일 많이 죽은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일본 사람들 죽은 것이 천만이 죽었으면 천만이 죽은 여편네들을 성씨에 들어가서 대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형제를 만들어 줬어요. 일본 나라에도 아벨의 형제가 있고 그 핏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핏줄이 연결되려면 교체결혼 해야지 하나하나 할 수 있어요? 그럼으로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아까 보고했지? 하와이 학교 학생들이 전부 일본 씨라고? 「예.」 여기서 얘기했나? 「예.」 그래, 이야! 그거 놀라운 거예요. 그들을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너희들 죽은 조상들의 실체가 살아났으니 일본을 위해서 죽던 거와 마찬가지로 제2희생을 각오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바다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자리에 일본이 서야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살려준 거라구요.

일본 나라의 사람들이 화학무기 실험을, 실체실험을 한 것이 한국 사람들이에요. 구보키가 그 소대, 대대의 요원이었어요. 자기가 거기서 아팠던 것이 뭐냐 하면 아줌마가 있고 아기가 있는데 그 둘을 잡아 가지고, 산 사람을 잡아 가지고 생체실험 해서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을 본 거예요. 뭐 앓아 죽을 때 죽는다고 할 때 소망이 없지만, 소망이 있는 사람, 펄펄뛰는 사람을 그러니 얼마나 다르다는 거지.

그런 생각을 하면 제일 악다리가 일본 사람이에요. 조상이지요. 우리가 조상인데 조상을 없애버리려고 완전히 사탄의 씨가 돼 가지고 하나님까지 없애버리려고 하지 않았어요? 딱 그렇게 했어요. 그러니 일본 사람을 내가 지지 안 해주면 어디 가서 발붙일 곳이 없어요. 이스라엘, 제1, 제2이스라엘, 로마 사람, 선진국들이 발붙일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폐단이 없게 하기 위해서 아담 가정을 중심삼은 형제로 하나 만들 수 있는 해방도 그래야 된다는 것이 우리 맹세문 3절을 중심삼고 4대심정권과 3대왕권, 그 다음에 뭐예요?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안 돼 가지고는 안돼요. 제4는 뭐예요? 한 가정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하나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가정이 되었으니 하늘나라의 법도가 서야 돼요. 5절이 하늘나라의 법도예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Ⅶ장, Ⅷ장은 그건 안심하고 끝내 가지고 Ⅸ장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Ⅴ장까지는 힘들어요.

선생님이 만든 것은 원리가 어떻게 될 것을 알고 만들었지 모르고 만들지 않았어요. 조작했다고 할 수가 없어요. 나면서부서 벌써 그걸 안 거예요.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말도 10대에서부터 선생님이 알았어요. 이 민족은 안 망한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가 아무리 그래도 내가 손 안 대도 안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미국도, 중국도 한국을 먹겠다고 삼키면 그 자체가 걸려들어 가지고 고기가 낚시에 딱 걸린 것과 마찬가지가 돼요. 지금까지 바다에 매일같이 나가 그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는 거라구요.

바다의 모든 운세가…. 모든 심판을 하던 무덤자리가 바다 아니에요? 그걸 청소해야 돼요. 새들 중에 고기 안 잡아먹는 새가 어디 있어요? 참새도 고기를 잡아먹을 수 있어요. 송사리가 있으면 잘 잡아먹는다구요. (웃으심) 그거 먹이사슬을 중심삼고 불가피한 거예요.

자! 이제 석 장 읽었으니 대개 알겠지요? 「예.」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Ⅹ장까지는 절대성이요, Ⅻ장도 절대성인데, 제멋대로 살고 이 법대로 안 하면 그 헌법의 제재를 받는 거예요. 아담 완성, 그 다음에 천사장 완성, 그래서 하나님의 해방, 끝나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을 못 해서 그르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원리가 없더라도 이론적 기준이 그러니까, 이론적 기준이 그래야 될 것이니 이론이 맞는 거예요. 그러니 틀림없는 거예요. 아무리 보지 않고 가지 않더라도 그것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기 전에 다 끝내야

인수! 「예.」 김인수야, 한인수야? 「김인수입니다.」 인수 가운데는 우리 통일교회에도 인수가 있지요? 36가정에 있었다구요. 열성분자였다 한때 떨어졌다 다시 이러고 있어요. 너도 돌아다니다가 통일교회에서 한때는 그러지 않았어? 일본 여자지? 「예.」 일본 여자가 영리한 여자야. 여기 와서 절대 쫓겨나지 않아. 영리해, 외교능력도 있고. 너는 좀 둔한 데가 있어. 여자가 여기서 책임 잘 하게끔 내가 올 때도 자기를 도와주려고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바다에서부터 도와줘야 돼요, 바다.

그래, 일본 여자들을 도와주잖아요? 수련할 때 될 수 있으면 세 번을 내가 들러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못 한 적도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옛날에 시집올 때의 마음이 살아나요. 한국 사람을 자기 나라 사람보다도 높이 모셔야 돼요. 남편 되었으니까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바꿔지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해져요. 교체결혼을 안 했으면 내가 왜 욕을 먹어요? 한국이 쫓아내요? 나라 전부가, 기독교가 교체결혼이 어디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독신생활하고 다 이러는데 지내고 보니, 미국에서도 수녀원이 다 없어지게 돼 있어요. 신부는 쫓겨나게 돼 있어요.

밀링고가 한국에 와 있는데 내가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갔다가는, 자기 고향에 가면 교황청의 앞잡이가 안 될 수 없어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공을 세운 것은 다 무너져요. 수많은 천주교인들이 도리어 한의 세계에 떨어질 것인데 구원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그걸 품고 나가는 거라구요.

일화라든가 이런 것도 다 수습해야 돼요, 어젯밤에 얘기했지만. 「예.」 이제는 내가 대회를 많이 안 하면 한국을 도와주는 거예요. 외국 선교하고 이런 것을 거두어 가지고 한국을 아름답게 꾸며야 돼요. 앞으로 선생님이 아벨유엔만 하면 자동적으로 세계 지성인들을 통해 가지고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할 거다.’ 이러고 말이에요. 뭘 할 것을 이제 내놓고 가려고 하니까 가기 전에 빨리 도는 걸 가르쳐줘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기 전에 다 끝내야 돼요. 임자가 중하다구. 여러 사람 대해서 얘기하는 거야. 한국적인 모든 전체 필요한 여건을 자기 중심삼고 훈시한 대로 하라구. 알겠지?「예.」자, 그러면 밥을 먹자구. (경배)

아이고, 이제는 내가 잠도 자고…. 「끝났다, 끝났다, 끝났다! (신준님)」 (웃으심) 다 끝났다! ‘끝났다, 끝났다’를 세 번 했다구. 아이고!

아버지가 신준이 데리고 자고 다 그래야지. 아빠 손자 된 것이 아빠 아들이야. 왕아빠라고 불러요. 자기가 다 지었다구요. 왕아빠, 왕엄마. 자기는 뭐 차 아저씨? 높이 알고 이름을 적절히 지어 가지고 자기 삶에 필요한 단어를 다 만들어 살아요. 영리해요.

손을 보면 말이에요, 여기 이렇게 보면 이게 어떤 것이 크냐 하면, 이게 더 커요. 이게 더 크다구요, 이거보다도. 여기 봐요. 보라구요. 똑바로 하면 이게 더 크다구요. 그런 사람은 천재적 소질이 있고, 언어에 대한, 본연의 말씀 소리에 대한 것을 듣게 되면 안다는 거예요. 아이구! 요 손 봐라. 아빠를 닮았구나. (웃으심) 아이고! (뽀뽀하심)

어디 있다가 지금 늦게 들어오나? 「배 준비했습니다.」 「나갈 준비 하느라구요.」(웃으심) 딱 나 같구만. 준비했어도 고기잡이 나가면 손해나는 놀음인데. 딱 그래요. 지금 일본 여자들을 내가 그렇게 정성들여 가지고 시키는데 3년째인가 그렇지? 「예.」 3년째 정성들이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자기 시집으로 가게 되면 다 끝나고 옛날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울타리 만들어 줘 가지고 해양권 점령해야 돼요. 지금 뭘 몰라서 그렇지. 앞으로 제일 좋은 지역은 땅의 몇 백 배 된다구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농사지어 먹고 살라고 그랬지,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것을 파먹고 살게 되어 있지, 땅 사라고 그랬나? 광석 파서 팔라고 그랬어요? 그거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면 지구의 보물이 없어지는 거예요. 박물관을 만들어 놓고 그걸 보호할 수 있어야 되는데 다 파먹었어요. 사탄이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전쟁도 했다구요.

자, 아이고, 끝났다.「오늘 서울 가는데…. (신준님)」노래 한번 해보자. 「서울 가요?」 서울 가자고? 이제 가는 거야. 오늘 바다에 갔다가 아빠랑 같이 가야지 혼자 가겠나? 아빠랑 엄마랑 같이 가야지. 그래, 우리 산에 가서 기도나 하고 오자. 이제 내가 거문도에 안 올지도 몰라요. 하와이에 갈 거라구요.

<기 도> 오늘 천일국 7년 10월 21일, 7시 40분을 기하여 여기에 거문도 궁전터를 방문하여 섰사옵니다. 지금까지 섭리노정에 있어서 완성 완결을 위해 한 단계 넘기 위해서 기도드리는 것도 되오며, 여기서 먼 태평양 바다를 바라보면서 전 세계 해양권 전체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와 더불어….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거룩한 해양 성전, 해양 궁전이 세워질 이 본향의 땅이 되겠사오니, 이 자리를 주목하고 있는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세계에 소망적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금후의 세계를 향한 도약의 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비약의 터전이 될 수 있는 기록되는 이 성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20일까지 모든 것을 마치고 오늘 새 출발 하는 역사적인 때에 있어서 새로운 유엔을 중심삼고, 이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세계로 발표시킬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의 명년을 중심삼기 위한 모든 만사가 뜻 앞에 형통 완성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것을 위해 정성을 모아 물심양면으로 정성을 들이는 모든 후손들 위에 아버지 축복이 더더욱 일층 가해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섬에 있어서 자랑의 표준의 전당이 될 수 있는 주인이 되시어 영원토록 주관 주장하실 수 있는 주인과 부모님과 참스승과 왕의 자리가 될 수 있는 해양의 하나의 등대의 표적의 성지가 되고 하나의 궁전의 표상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기념의 날을 바라면서 새 출발 하는 환태평양권을 넘어서서 새로운 아벨유엔의 천지천주 통일세계를 향한, 하늘이 중심삼고 아버지께서 선도가 되어 지도할 수 있는 새로운 본향 땅의 이상향을 완결시킬 수 있는 새 출발 되시어 천상⋅지상 세상에 있어서 모시는 도리의 근본을 밝히 이 땅 위에 체득하고 영계와 연결시킬 수 있는 지상의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기 바라보는 모든 만물과 더불어 연결되어 있는 세계 전체에 하늘의 축복이 가일층 더해 주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아버지 앞에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7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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