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곽정환, 양창식이 유엔대사들을 많이 관리하고 관계도 맺고 나가는데 앞으로 이 세 나라 가운데서 어느 나라가 심정적으로 제일 깊은 자리를 차지할 것 같아? 「한국이어야 됩니다.」 어떻게 되어서 한국이야? 「섭리의 조국이니까 모두 한국 지도자들이 어느 나라 지도자보다도 많이 느끼고 결심하리라고 봅니다.」 ‘섭리의 조국’이라는 말도 우리가 하는 말이지만, 일반은 몰라요.
현실에 자기가 서 있는 자리와 비교해 가지고 ‘우리들이 낫다.’ 하는 그 개인기준이나 국가기준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그렇게 믿으면 안돼요. 사탄 세계의 핏줄과 사탄 세계의 근원, 뿌리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언제든지 경계해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도 이제 어떻게 갈 거예요? 다음 할 것이 뭐예요? 대개 관의 목표는 딱 정해져 있지만 그 가는 데는 여러 가지 길이 있어요.
수직으로 못 가요. 이렇게 아래로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또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갔다 이렇게 갔다 하지만, 그 목표를 중심삼고 도달해 가지고 목표로 한 출발의 계획의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그것은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도 몰라요. 하나님도 천주를 모릅니다. 왜? 상대할 수 있는 지상의 사람들이 어떤 환경에 있느냐? 환경이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천태만상이에요. 각 나라에 40명, 60명 뭐 이렇게 다 되지만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 그야말로 어떤 사람들이 선두에 설 수 있겠느냐?
여러분, 기구 같은 것이 수소를 집어넣으면 크고 작은 수소의 질이 공장에서 출발한 것이 모두 달라 가지고 그 다름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달라진다는 것은 평범한 사람 가지고는 안 달라집니다. 돌아가는데, 현재 도는데, 차원 높은 데 돌 수 없어요. 그런 일은 인간의 계획이나 인간의 지성이나 인간 자기가 구성했던 프로그램에 의해 가지고 안 돼요. 새로운 프로그램의 그 출발점, 핵이 나타나야 돼요.
여기에 지금 모인 것, 오늘 아침에 모일 수 있는 모임의 그 핵의 내용이 무엇이 되느냐? 지금 몇 명이나 모였나? 「한 4백 명 모였습니다.」 4백 명이면 4백 개 계열이 있어요. 4백 계열이 있지만 4백 계열의 수많은 차원이 달라요. 계열이 전부 같지 않아요.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을 규합해 나간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겁니다.
보통 자기들이…. 그래요. 어저께도 말씀을 중심삼고 내가 읽으면 말이에요, 32분, 34분이면 끝나요. 그것은 조건이에요. 가능하다 할 수 있는 조건이지, 그 내용 자체 배후에는 천태만상의 계열이 있고, 차원이 달라요. 계열이 달라요. 횡적으로 수많은 계열이 있지만, 종적으로는 차원이 달리 있는데 그 차원을 몰라요. 몇 단계인지 그걸 모릅니다. 횡적인 수많은 계열이 있는 거라구요.
그러나 이 종적인 차원을 알아야 돼요. 섭리시대로 보면 우리가 8단계를 잡고 있잖아요? 팔정식이라는 것을 했어요. 팔정식 알아요? 종적, 횡적이 8수를 맞춰 가지고 가고 있다는 사실! 그러면서 그 가운데 종적인 것은 뼈와 같이 되고, 뼈가 되어야 되고, 횡적으로는 살이 되어야 돼요. 혼자 절대자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절대자시다.” 하는데 그 절대자가 뭐 자유가 필요해요? 자유 아래에 있는 하나님이에요, 절대 아래에 있는 자유예요? 답! 그렇기 때문에 주체다 할 때 주체가 뭐냐 이거예요. “아, 내가 주체다.” 하면 주체가 되나?
주체가 되려면 사방에 공통적인 의향이 있어 가지고 그 공통적인 핵이 거기에 관계되어야 돼요. 모든 것 층층이 달라도, 계열이 많더라도 그 핵이 계열과의 관계를 맺어야 되고, 차원이 그 핵과의 관계를 맺어야 돼요. 종횡의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거기에 있어서 비로소 핵이라는 것이, 그 종횡의 관계가 어떤 기준이냐 이거예요.
말하자면, 허문도면 허문도가 생각하는 횡적인 세계가 이렇고 종적인 차원이 이렇다는, 종횡의 핵이 이래야 된다는 그런 무엇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거예요. 하나님이 있느냐고 할 때 있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을 알 수 있어요?
여러분이 신비스러운 체험을 하게 되면 하나님을 알고도 남아요. 앞으로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요. 가다가도 발이 방향을 정하고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하다가도 말이 딴 데로 간다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갈 길을 수정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많은 계열을 접하고, 많은 차원을 접하게 될 때 접하려고 하는데, 몸이 알아요. 몸이 알아요, 몸이.
이 사람과 결혼해 가지고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습니다. 기도해 가지고는 다방면에…. 방향이 그렇잖아요? 하나의 선을 중심삼고도 주변에 얼마나 많아요. 세계 인류가 달려 있는 거예요. 한 산을 올라가는 데는 65억이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한 자리에도 이렇게 쌓여 가지고 가고 옆으로 퍼져 가고 이러면서 가고 있는데 그 꼭대기까지 가는 데는 어디가 중심인지 몰라요. 우리 같은 사람이 고생한 것이 그거예요.
세계적인 섭리사관을 가리는 데 있어서도 인간은 못 가립니다. 하나님을 몰라요. 그렇지만 정성을 들이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언제나 그것을 마음에 두고 있으면 몸이 알아요, 몸이. 몸이 안다구요. 맨 처음 기도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보편적 타당한 70퍼센트까지는 쉽지만 그 이상을 넘으면 기도를 가지고 안 돼요. 명상을 가지고도 안 돼요.
그러면 뭐냐 하면 말하기 전에 알아야 돼요. 여러분, 아벨유엔의 ‘아벨’ 할 때 아벨이라는 것이 얼마나 감상적인 말이냐 이거예요. “아, 별이 떴다!” “아, 종이 울린다!” “아, 별스럽다!” 천태가 다릅니다. 그것은 영계의 중심과 관계돼 가지고 자기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가서 발이 움직이고 몸이 움직여서 서 보니까 아는 거예요. 서 보니까 바라보는 것이 변치 않고 각도가 변치 않으니 변치 않는 그걸 중심삼고 환경에…. 환경창조라는 말이 있어요. 환경여건을 조정해 가지고 사방에 가려 가야 돼요. 해도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지요? 동쪽에서 해가 북쪽으로 안 가잖아요? 그것을 잘 해 가지고 첫 번 결정할 길이 어디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선생님도 심각하게 하나님의 목표를 정해서 가는 데 있어서는 천태만상의 길을 가려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될 수 있으면 보고를 안 받으려고 해요. 지장이 많아요. 홀로 있는 시간이 많아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어제도 여기에 오니까 1시, 엄마 몇 분? 23분? 「12시에 도착했어요.」 12시 23분이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땀을 흘리고 목욕하니까 1시가 다 돼요.
그 다음에 깨는 것은 2시 4분에 깼어요. 목욕하고 잠자요? 아이고, 오늘 여기에 왔다갔던 사람들, 내가 늦게 이렇게 할 때 돌아가면 욕도 하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텐데 그것을 다 정리해 놓아야 돼요. 그렇지만 오늘 이렇게 이런 사람들이 온다고도 생각하지 않아요. 왔으면 처음 오는 사람들은 그래요. ‘아이고, 문 총재 집에 갔다가….’ 뭘 하겠어요? 여기 4백 명과 같이 사람이 많이 오면 갑자기 아침을 할 수 있어요?
여기도 떡을 해 왔더만. 떡 몇 말이나 해 왔나? “떡 해 왔다.” 할 때는 한 그릇도 떡이고, 한 보따리도 떡이고, 한 말도 떡이고, 한 가마니도 떡이고, 수십 가마니도 떡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떡이라니까 ‘떡 떡 잘 들어맞는다’ 그거예요. 떡을 이렇게 하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언제나 주의해야 돼요. 자기가 자기를 믿을 수 없어요. 자기가 자기를 믿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몸이 아는 이상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내가 이렇게 있다가 언제 떠날지 몰라요. 그렇게 살아왔어요. 차를 타고도 내가 졸아요. 졸며 가면서도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투 더 업(to the up)!” 말을 한다구요. 그렇게 가다 보니까 이쪽으로 가게 되면 문제 될 것을 다 피해요.
이런 꿈같은 얘기들을, 이런 얘기를 해야 누가 믿어요? 말을 안 하지. 무슨 뭐 몽시로 본다든다, 계시를 보든가 얘기를 하나도 안 해요. 자기하고 관계없는 거라구요. 또 영계에서 체험하면서 여러분이 믿지만,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지만, 제일이라는 것을 누가 공인해요? 꼭대기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주변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보다도 같은 사람이 많게 될 때 제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역사적으로 수천년 전에 왔던 성인, 성자들이 앞선다구요.
문 총재가 예수님의 상대를 결혼해 줬어요. 공자도 그렇고 다 그래요. 영계에 가서 같이 못 살아요. 다 갈라집니다. 아무리 훌륭한 목사라도 가 가지고 자기가 살던 여편네와 살 수 없어요. 형제들과 자기 마음대로 못 사는 거예요. 그 심령 상태의 계열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달리 가요. 이렇게 벌여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이래 가지고 중심이 되고 초점이 되는 핵이 없어요. 여러분, 빙초라는 것이 있지요? 얼음 얼듯이 한 초점에 결정을 이룬다구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은 편안하게 ‘아이고, 말을 간단하게 하지.’ 할지 몰라요. 나, 말을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는 훈련된 사람이에요. 방대한 기도를 할 때 기도를 같은 기도 하면 되나? 오늘 기도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기도도 하늘이 정해 줘야 돼요. 정해지면 아무리 딴 데 하려고 해도 자리가 안 잡혀요. 자리 잡힐 수 있는 자리까지, 기도가 될 때까지 머물러야 돼요. 암만 바빠도 머물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누구하고 약속을 못 합니다. 어머니도 여기 있지만, 하루 사는 시간 시간을 갈라 가지고 비서가 있어 가지고 24시간 이렇게 잘 수 있고 놀 수 있느냐 하면 그렇게 못 해요. 하늘이 보는 그 관 앞에 자기 스스로 자리를 잡을 수 없는 거예요. 말하기 전에 혓발이 붙어요. 그런 체험을 여러분이 모릅니다. 그래야 세계적인 새로운 역사의 문을 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나날이 되어진 사실들을 얘기하고 살게 된다면 거기에 붙들리게요? 그것을 재미있게 생각할 수 없어요. 무섭게 생각을 해야 한다구요.
한 번밖에 없는 일, 나에게 맡긴 일인데 열을 알았으면 열의 10분의 1 이내에 할 수 있느냐? 하루에 할 수 있느냐? 그 다음에 닷새에 할 수 있느냐? 나는 “다 됐다.”고 하지만, 앉은 자리에서 생각하고 사는 그 자리가 움직이지 않아요.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래,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한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틀림없다고 얘기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여기에 결혼한 사람들도 다 있지만 말이에요, 수많은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여자를 어떻게 짝을 잡아 결혼시켜요? 그때는 보통 사람 가지고는 안 돼요. 하늘이 인도해 주고 맡아 줘야 돼요.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결혼식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문 총재의 생각권 내에, 생각하는 범위가 다른 천태만상의 상대적 청년들을 대하고 있는데 그 자리에 있어야 돼요.
내가 중심존재라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을 위한, 그들이 필요할 수 있는 요소로서 내가 돕는다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 자기 주관성이 없어요. 그러면 쓱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손이 알아요. 눈이 알아요.
신비스러운 것이 뭐냐? 통일교회는 영계를 통하기 때문에 기도하는 사람들이 장래에 자기의 이상상대가 누구라는 것을 다 받습니다. 천 사람이 다 알아요. 다 봤어요. 문 총재가 어떻게 그것을 맞춰 나가느냐 이거예요. 그게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틀림없이 이렇다고 하는 사람은 틀림없는 거예요.
또 36가정 가운데서 자기 주장이 강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얘기해도 80퍼센트를 못 넘어가요. 20퍼센트가 안 맞아요. 100퍼센트 맞는 사람이 어디 있나? 그러면 그런 사람을 내가 만나면 언제든지 생각을 해야 돼요. 내가 있지 않는 생각에 있어 가지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영계의 움직임이 주가 되어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이 이렇게 쭉 보게 되면 그 얼굴이 달라져요. 무슨 생각을 하느냐? 거기를 보면 용서가 없어요. 휙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요. 외교문제라든가 정적 세계에서 서로서로가 일대일로 대결하는 입장에서 그랬다가는 어떻게 돼요? 비켜 주면 좋다고 하지만, 아무리 비켜 주는 사람을 따라가서 상대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안 됩니다. 마음대로 자기가 비켰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누가 들어와서 자리를 못 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건, 많은 세계 가운데에서 중심을 찾아가는 골수를 찾아가야 돼요. 골짜기가 깊으면 산이 높아요. 언제든지 골짜기하고 정상을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틀리면 중간에서 70도, 8부 능선, 9부 능선에 가서 딴 데로 갑니다.
그러니 영적 지도자가 되는 것은 큰 짐이에요. 값을,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빚을 지고 있지만, 그 길을 해결 못 하면 죄인 중의 죄인이에요. 책임 못 하면 위압이 얼마나 무서워요. 그렇기 때문에 잠이 문제가 아니고 배고픈 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 심각해요. 아시겠어요? 「예.」
평화대사들! 평화대사들은 뭐냐 하면, 누시엘, 타락한 천사장의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돼요. 누시엘은 천사장으로서 배신하고 원수가 됐지만, 여러분은 그 형님 중에 아벨적인 형님이에요. 아벨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아벨적인 아버지 자리도 돼요.
거기에 서 가지고 아담의 결혼식을 치러 줘야 돼요. 결혼식을 망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그래요. 평화대사는 뭐냐 하면 누시엘의 형님과 같고 아버지와 같기 때문에, 천사장이 남의 결혼식을 망쳐 놓았는데 피해를 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거쳐야 돼요. 사탄이 전부 다 점령해 버렸는데 평화대사도 점령하겠다가는 깨져나갑니다. 떨어져 나가요. 두고 보라구요. 여기 김봉호 같은 사람은 잘도 살고 다 이래 가지고 제멋대로 했지만, ‘아이고, 내가 있는 것 하나도 잃지 않고, 하나도 양보 안 하고 평화대사가 되겠다.’ 할지 몰라요. 평화대사도 급이 많아요.
그래, 지금 원리를 두고 보게 된다면, 타락의 혈통으로 되어 있다면 혈통이 왜 이지러졌느냐?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아담보다도 천사장을 더 믿었다는 거예요. 아담은 자라니까. 대신 길러 줘야 돼요. 대신 길러 줘야 되고, 일일 아침 점심 저녁에 밥 먹고 만날 때는 솔직하게 가 보고해야 될 텐데, 아기들을 보는 아줌마, 아씨가 있다고 하더라도 아기가 변함이 없는 데는 좋은 것은 보고하려고 안 하거든. 좋은 것은 내 편에서, 나쁜 것은 아기한테 더하면 큰일 나지요.
천사장 입장에서 좋은 것이 자기가 찾아갈 것이 아니고, 나쁜 것을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아담이 더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 아니에요? 아담의 자리를 능가했다는 사실이 문제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누구보다도 높겠다고 올라가 보라구요. 병이 납니다.
선생님은 원수를 길러 가면서 이 길을 개척했어요. 원수가 없으면 안돼요. 언제든지 조건을 잡아 가지고 눈을 붉히면서 반대하는데, 세 사람만 되면 그 세 사람을 통해서 사탄은 역사해요. 성격을 알거든요. 어떤 성격은 어떻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는 것이 어느 단계 가다 그치고, 어느 단계를 가다 그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성경을 보게 되면 사탄을 얼마나 가까이 두었어요. 참소하게 되면 참소하는 것을 듣고 다 이러면서 나왔어요. 그들도 하나님은 오랜 후에 다 데려갈 것을 알기 때문에 미련을 두고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을 무서워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하려는 것은 50퍼센트를 못 넘습니다. 50퍼센트를 못 넘어요. 수평선에 못 올라가요. 50퍼센트 정상에 수평에 서려면 이쪽저쪽, 이 수평선의 이쪽저쪽….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가 50퍼센트 이 선을 중심으로 양심선이 있어요.
양심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참 고마우신 분이기 때문에 변하는 것이 없어요. 천년만년 같다는 거예요. 양심적이라고 그러지요? 문교부에 양심을 교육하겠다는 사람, 양심세계를 교육한다는 것이 있어요? 교육하는 방법도 모르지만 교육도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정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변치 않습니다.
여기에 하나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참부모가 필요해요. 뜻에 맞게 낳아 줘야 되고, 뜻에 맞게 길러 줘야 되고, 뜻에 맞게 성사해야 돼요. 『평화훈경』의 마지막에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이라는 것이 있어요. 이 3대 원칙은 하나를 빼도 다 무너져요. 참부모가 참부모 못 되게 된다면 교육도, 그 다음 목적도 다 깨져나가요. 그래서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가 교육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사회에서 교육하는 것이 말이에요. 참부모가 교육할 수 있게끔 제도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 참부모가 필요하고, 스승이 필요하고, 주인이 필요해요. 주인은 누가 되어야 하느냐 하면, 참부모와 스승의 기준을 다 품고 거기에 새로운 것이 나와야 되는데 횡적이 아닙니다. 새로운 방향을 취해야 거기서부터 새로운 것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새로운 출발을 하려면 나 혼자 가지고 안 된다 그 말이에요.
남자가 있으면 반드시 여자가 필요해요. 그래서 이 모든 손마디만 하더라도 그렇다구요.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어요. 이거 열두 개 두 개 해서 열 넷하고 이팔청춘이에요. 하나되는 것을 말해요. (손가락을 깍지 끼시며) 하나되는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어디서부터, 어디부터 맞춰야 되느냐 이거예요. 울타리들을 맞추려니 여기서부터 끝이에요. 이 끝이에요. 시작과 끝이라구요. 여기서 맞추든가 여기서 맞추든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대개 사람들이 이렇게 쥐고 안 살지요? 자연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이것이 수직이 되고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돼야 되는 거예요. 왜 수평이 되어야 되느냐? 이것은 여기의 수평의 출발이기 때문에 이것이 움직여서는 안 돼요. 이것들은 움직이더라도 그 자리에 기다려야 돼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하면 여기에서 이렇게 되니 이 둘째 손가락은 습관 돼 거기에 반드시 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할 때 해 가지고 이러고 걷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이성성상이에요.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주역에서 십간 십이지라는 것이 나오는데, 십을 채워야 돼요. 십이지가 맞아야 돼요. 그건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이것이 열두 마디예요. 이것은 열 가락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한국말에 이팔청춘이란 것이 있는데, 왜 이팔청춘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서 둘이 하나되느냐? 이것이 여기에 닿았다고 하나된 것이 아니에요.
하나됐다는 것이 이것이 합해 가지고 바른손이 이렇게 되어서 묶든가…. 묶는 데는 이 손이 이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마디를 딱 걸게 되어 있어요. 해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딱 맞춰 놓게 되면 이것이 힘을 주면 줄수록 힘이 뻗어나가서 가슴으로 거쳐오기 때문에 꽉꽉 조이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하게 되면 이것은 빼도 안 빠집니다. 자연히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렇게 보게 되면, 왼손 엄지손가락이 올라가느냐, 바른손 엄지손가락이 올라가느냐 하는 이것이 문제예요. 해봐요. 김병화 해보라구. 어느 손이 올라갔나?「왼손입니다.」왼손이 올라갔으면 정직한 사람이고 희생해야 돼요. 종교생활, 종교의 길을 안 가면 안돼요. 희생이라는 것은 혼자 못 해요. 종교가 가르친 것은 희생을 가르친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왼손 엄지가 올라간다구요.
그러면 왜 이것이 정직하고 봉사적이고 희생하는 것이냐?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망하려고 해도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왜 그러냐 보라구요. 사람이 그래요. 영계에 화하면 그것을 다 가립니다. ‘바른손이다.’ 하는데 무엇이 바른손이에요? 왼손은 뭐가 틀려요? 바르다고 하는 것이 왼손은 틀렸다 그 말 아니에요?
바른손은 이렇게 아무리 치더라도 심장이 멀기 때문에 충격이 덜 가는 겁니다. 동양 사람은 그걸 알았어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은 뭐냐? 심장을 보호하고 심장에 타격을 주지 않게끔 사는 사람들이 건장한 사람이고 정상적인 자리에서 사는 사람이에요. 벌써 심장이 왼쪽에 있기 때문에 심장에 타격 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은 바른손을 쓰라고 한 거예요. 왼손을 쓰면 즉각 가는 거예요.
이런 것도 문 총재가 말하는 말들입니다. 누구도 몰라요. 그거 들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왜 이렇게 되면 발전하느냐? 바른손은 힘이 있어요. 올라가요. 수평에서 올라가는 겁니다. 수평에서 내려가는 법이 없어요. 일하려고 할 때 왼손을 먼저 내밀어요, 바른손을 내밀어요? 이것은 올라간다면 하나는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왼손은 내려가는 거예요.
길을 건너도 그렇잖아요? 길을 건널 때 왼발 가고 이렇게 하나? (웃음) 엑스(⨉)가 되어야 돼요. 오(〇), 엑스(⨉)가….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오, 엑스가 교차하게 되면 직선이 구부러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관용할 줄 알아야 돼요. 오에도, 엑스에도 관리할 수 있어야 돼요. 여유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른손이 하더라도 수직에서 이렇게 교차 안 돼요, 왼손이 되기 때문에. 언제나 바른손이 힘세니까 이쪽에 힘이 넘어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오른손이 바른손이 됐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왜 그러냐? 이것은 수평에서 바른손은 올라가려고 하기 때문에 받들어 준다는 거예요. 우주력이 받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 결혼 같은 것을 하려면 대번에 그거 해보면 알아요. 어디, 다 해봐요. 어드래, 저기는? 여기에 앞에 앉은 사람들은 왼손이 이렇게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지, 손드는 게. 그렇지. 저기 누군가? 왼손이 안 올라가?「오른손이 올라갑니다.」오른손이 올라가면 독재성이 많아요. (웃음) 누구 말을 안 들어요. 한번 타고 앉으면 끝까지 놔주지를 않아요. 그거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나, 사주 관상가가 아닙니다.
여기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려고 다 그래. 너도 보자. 그런 사람들은 어디든지 가더라도 뭘 하고 나서는 반드시 정리해 가지고 자기가 올라가려고 그래요. 다 그래요. 이런 사람들은 끝까지 위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자기 주장을 안 해요. 주장하면 손해나거든.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재미있어야 돼요. 할머니 대해 가지고도 하루 종일 재미있게 지내고 말이에요. 아이들은 어때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그거 재미가 있어요.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 말이에요. 신준이가 그래요. 길을 걸어 다니면서 조그마한 뭘 하나, 벌레가 죽은 것이 있으면 “이거 죽었다. 밟지 말라.” 그래요. 끌려 다니면서도 또 언제 보는지 그래요. 그게 달라요. 죽었는데 또 밟으면 얼마나 비참하냐 그거예요. 이야, 참 좋은 교육이에요.
옛날에 내가 그랬어요. 새가 와서 울어도 ‘짹짹짹짹’ 하는데 5분, 10분 이상 그러면 반드시 찾아가 봤어요. 문제가 생긴 거예요, 새끼 둥지에. 뱀이 올라오든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러면 뭐 그놈의 뱀을 무자비하게 잡아 죽이지. 뱀이 가는 것을 꽁지를 잡고 착 들면 올라오지 못해요. 여기까지 다 올라오지 못해요. 보니까 이렇게 돼요.
말했으면 말을, 내가 경험도 많고 영계의 실상 같은 얘기는 다 알지만, 그거 했댔자 그들이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것을 듣고 물어보면 내가 답을 해줘야 돼요. 답을 해줘야 된다구요. 하나님 것이라면 답이 안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다 답이 있는 거예요. 뜻이 있는 곳에는 길이 있어요.
뜻을 모르기 때문에 다들…. 얼굴 생긴 것도 한국이 참…. 한국의 동양사상이라는 것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라고 열두 가지 종류 짐승들로 표시했는데 말이에요, 참 잘 표시했어요. 영계에서 가르쳐준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다 보게 된다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보통 사람은 못 들어와요. 특별해요. 지극히 불쌍하든가 지극히 재주가 있든가 지극히 한이 많든가 그런 사람이 오게 돼 있다구.
평범한 사람은…. 사람들을 보게 되면 평범한 사람이나 어디나 다 자기가 세계에서 제일 되려고 하고 일등 되겠다고 하지요? 잘난 사람이 그렇고, 여기 잘난 사람보다도 더 잘나기를 바라요. 죽을 때까지 그렇고 저나라에서도 그렇습니다. 경쟁해야 돼요. 경쟁할 수 있는 그 경쟁의 내용의 물건이 무엇이냐? 내용이 무엇이냐? 돈이냐, 지식이냐? 돈, 지식, 권력이냐?
그것은 전부가 아니에요. 부대의 것입니다. 첫째가 아니에요. 부가될 수 있는 거라구요. 뼈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살이 되는 거예요. 살은 쪘다 말랐다 해요. 뼈가 살 따라 쪘다가, 굵었다가 가늘었다 하나요? 변하지 않는 거예요. 변하지 않아요.
보물도 그래요. 금이 왜 보물이냐? 빛에 대해서는 영원히 가요. 또 다이아몬드는 굳기에서 영원히 갑니다. 진주는 화합이에요. 하모나이즈 컬러(harmonize color)예요. 네가 좋아하면 나도 만들고 싶다는 거예요. 둘이 만들고 싶다는 거예요. 그것이 단단하지 않아요. 그것은 가지고 놀면 닳아지기도 하고 상처를 입고 그렇다는 거예요. 변하지 않아요. 화합의 색깔이 변하지 않는 것이 보물이에요.
사람도 그래요. 변하지 않아야 돼요. 변덕이 많으면 안되지. 여기 김봉호도 변덕성도 더러 있어요. 생긴 것이 그래요. 이제 보니까 얼굴이 흘러 내려왔어요. 흘러내리니까 자기가 하고 싶을 때는 누구 말을 안 들어요.「열심히 잘 하겠습니다.」변덕성이 좀 있다는 거예요. 나는 모르겠는데.
자, 그런 것을 아시겠어요? 문 총재를 어떻게 아느냐? 하나님한테 의논할 수 있는 사람은 대번에 알아요. 선생님도 지금 그래요. 양심적인 사람인지,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인지 대번에 압니다. 그것을 안다고 해 가지고 그렇게 대하지 않아요. 아는 것만큼 내가 가르쳐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떠나요. 관계를 못 가져요. 아는 것만큼 대해 줘 가지고 그가 모르는 것을 한두 가지 깨우쳐 줘야 돼요. 그러면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평화대사들을 될 수 있으면 안 만나려고 그래요. 만나면 자기들 말을 내가 듣고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해줘야지,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 사람은 백 사람 가운데 한 사람도 없어요. 그거 대해 주는 것이 좋겠어요, 안 대해 주는 것이 좋겠어요?
김봉호.「예.」자기도 그렇지. 선생님이 보고 싶고 그리워 가지고 처음에 딱 연애하는 것과 같이 그래요, 마음이. 선생님을 보고 싶으면 울어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돼요. 남자가 말이에요.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는 근본의 조상이 하나님이에요. 안 그래요?
주체성을 가졌기 때문에 남자가 눈물을 안 흘리지, 상대성이 있으면 고마워서 눈물을 흘려요. 여자도 그래요. 고마워서 눈물을 흘리고, 좀 색달라도 눈물을 흘리고, 그마만큼 주체성을 지도해 줄 수 있는, 자기를 보호해 줄 사람을 언제나 그리워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아버지보다도, 자기 친구, 어떤 배움의 친구든가 무엇의 장사의 친구든가 종교의 친구보다 나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하나 다른 것은 여기 여자들이란 여자는 문 총재를 만나게 되면…. 하나님 앞에는 여자 한 사람도 없어요. 또 참된 남자 한 사람도 없어요. 왜? 타락해 쫓아내 버렸어요. 하나님이 집어던져 버렸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에게 어떠한 아들, 어떠한 딸이었느냐? 억만대의 독자예요. 절대적인 아들, 절대적인 딸이기 때문에 그것을 모든 최고의 표준으로 지어 놓은 거예요. 그 아래 사람들이 많으면 “네가 저 여자를 좋아하느냐?” “너 저 사람을 좋아하느냐?” 물어볼 때, 기준이 돼요. “그 사람이 좋아하면 내가 좋아하겠다. 그 사람이 싫다 하면 나도 싫다.” 하는 것입니다.
주체가 그래요. 중심은 그래요, 중심은. 이 둘 가운데, 수평 가운데 중심 될 수 있는 것이 이것하고 이것이 거리가 맞아요. 이것이 플러스면, 이것이 이렇게 됐으면 이놈은 아래로 가야 돼요. 둘이 딱 같은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중심이면 중심적인 소질이 있느냐, 또 주체적인 본성이 어디에 가까우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 가지고 주체성의 본성을 타고난 사람은 그리 가야 돼요. 올라가야 돼요. 그런 사람은 주변의 사람들을 도와서라도 그건 발전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남자로서, 남성격 주체인 하나님이 여자로서 여왕을 갖고 싶어 했다는 거예요. 여왕이라는 사람, 왕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았어요. 아기로부터 나온 거예요. 본래는 둘이 쌍둥이예요, 쌍둥이.
이 우주의 출발이 둘이 아니라 하나에서 갈라진 거예요. 많이 갈라진 거예요. 사람이 여기 배꼽에 줄이 있어요. 남자도 보면 솜털을 보게 되면 여기 줄이 있지요? 허문도도 줄이 있나?「없습니다.」줄을 보면 줄이 여기에서부터 똑바로 해 가지고, 배꼽 사이로 똑바로 가 가지고 자기의 생식기 위에 가서 직선이 된 사람은 바로 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젖이든 뭐든 수평이 되어야 돼요. 벌써 그래요. 수직이 내려 있으니 이것이 수평인데 눈도 수평, 전부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된 것은 쌍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보면 전부 맞아야 된다구. 그래서 이 선을 딱 접어서 하면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둘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딱 그래요.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중심 곁길에서 하나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첫사랑에 대해서 자기가 뭐라고 할까? 사모하던 사람을 일생 동안 못 잊는 거예요. 타락했더라도 본성은 하나님을 못 잊어요. 하나님 자신, 자체가 하나님도 여자가 필요하겠나, 남자가 필요하겠나?「여자가 필요합니다.」여러분,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라는 것은 놀라운 결론입니다.
화합하려거든 반드시 주체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반드시 중앙에 와야 돼요. 돌게 되면 이렇게 돌게 돼요. 발전하게 돼 있는 것이 돌게 되면 들어가 가지고, 돌아 가지고 들어가고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되는데 이게 반대로 돌아 나오는 거예요, 저쪽으로. 그렇기 때문에 둥그러지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위에 올라왔는지 내려왔는지 알아야 돼요. 상현이 있잖아요?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이 되거든요. 자기가 어떤 성품인가를 알아야 돼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은 것이 아니에요. 춘하추동 중에 봄철을 좋아하는 사람, 사철을 다 좋아하는 것보다도 특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치우쳐 가지고, 하나를 중심삼고 주체 아니면 대상의 자리를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세계에 소속한 물건과 그 세계에 사는 사람들을 친구 해야 돼요.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이 있잖아요, 끼리끼리? 다 예언적인 말들입니다.
오늘 원주 어디 갔니?「오늘 목이 조금 안 좋습니다.」남자가 훈독하면 남자 말이 말이에요, 정원주가 하면 그 말을 듣게 된다면 가만히 들어보면 공공 대해서 잘 체질이 맞지만 말이에요, 남자가 하면 발음이…. 「문난영 회장 목소리가 좋습니다.」 문난영이 훈독사인가? 훈독 아줌마인가? 원주 어디 갔어? 「목이 좀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의 실상을 알면 언제나 자기 자신을 살필 수 있어요. 영계가 주체라는 것을 알 때 언제나 살필 수 있어요. 동해에 왔으면 ‘동해에 왔구나.’ 그것을 살피고, 자기 상대하고 방향이 정해 있는데 그것을 떠나면 어디에 왔다는 것을 중심삼고 거기에는 내가 주체가 되든가, 이동해 가지고 새로운 상대가 되든가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상현⋅하현, 우현⋅좌현이 있는 거예요.
임자 나와서 훈독회 하자구. 이것 책에 다 있지? 「예.」 책에 다 있는데, 박정민이 외워서 하던, 하나님이 참부모님 앞에 보낸 편지예요, 뭐예요? 편지라고 하겠나, 뭐라고 하겠나? 훈시….「메시지요.」메시지. 그것을 쭉 해서, 우리 처음인데, 영계의 실상 가운데 여기 다 책자가 다 있는데 저것을 자꾸 읽어야 됩니다.
「어제 아버님께서 원고를 읽으시는 중에 여덟 가지의 챔피언을 말씀하시면서, 그 가운데서 ‘영계를 가장 잘 아시는 챔피언이시다’ 이렇게 나와 있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문난영 회장이 읽으실 내용은 그 분야의 일부 챕터가 되겠습니다. (양창식)」
지금 내가 그걸 얘기를 안 하고 있는데 자기가 혼자…. 「40명의 미국 평화대사….」 40명이 아니라 4백 명, 4억 4천만도 문제가 아니에요. 우선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근본서부터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흥진 군이 영계에서 천총관이에요. 어떻게 해서 됐느냐 이거예요. 동기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에게 있지 않아요.
그런 근본을 다 알아야 이제부터 영계의 실상이 어떻게 전개되는가 알아요. 이게 중요한 문제예요. 맨 처음에 영계의 실상을 얘기할 때, 어디 갔나? 아, 주동문이 왔구만.「예.」일어서 보라구, 주동문. 영계의 실상을 맨 처음에 선생님이 말할 때 ‘선생님이 저거 틀렸구만.’ 생각했지? 아, 물어보잖아.「좀 실감은 못 가졌습니다.」‘어떻게 수습할 것이야? 이러다 며칠 안 가서 끝날 텐데….’ 그렇게 생각했지?「예.」
요즘에는 영계의 실상을 믿나? 「믿습니다.」 아나? 「반은 압니다.」 알았으면 자기가 그것을 선전해야 돼요. 알면 말을 해야지. 알게 되면 봐야 되고, 알게 되면 냄새 맡아야 되고, 알게 되면 만져야 되고, 알게 되면 결정을 해야 돼요. 필요한지 아닌지 정해야 돼요. 제일 중요한 거예요.
또 제일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 사랑이 뭐예요? 물어보니까 곤란하지? 사랑이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가 주장하는 사랑하고 여자가 주장하는 사랑은 반 쪼가리 사랑들입니다.
왜 남자와 여자가 합하려고 그래? 반 쪼가리니까, 전체, 전 쪼가리라고 그러나? 하나돼요. 둘이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합쳐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남자 여자의 최고의 복입니다. 남편을 생각하게 될 때 최고로 흥분하고, 또 아내를 생각할 때 최고로 흥분하는 것은 제일 잘났고 제일 좋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은 어디로 가야 돼요? 둘이 좋아하는 사랑이 사랑의 뿌리냐 할 때는 말이에요. 그 나라의 왕과 왕후가 사랑하는 것이 뿌리냐? 그건 사람에서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인데, 사랑은 어디로부터 오며,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사랑이 무엇이냐? 황선조.「예.」바른손이 독재성이 많으니까 그것 얘기해 봐. 사랑이 무엇이냐.「상대를 위하여 주고 잊어버리는 것, 참사랑입니다.」상대를 위해서 주고 잊어버려?「예.」주고 잊어버리면 자기 생식기가 없어졌나? (웃음) 잊어버리면 없어지기 때문에 다음 사랑을 못 한다는 얘기라구. 그거 문제가 크다구.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물음은 남자도 여자도 자기들이 답변할 수 없어요. 그 답변할 수 있는 근원이 없거들랑 이상경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둘이 이상경, 하늘땅이 화합해 가지고 안착할 수 있는 곳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역사가 얼마나 오래됐느냐 할 때는 말이에요, 사랑의 역사 출발이 몇 년 됐겠나? 하나님이 있기 전에 있었겠나, 있은 후에 생겨났겠나?「있기 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있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맨 꼭대기의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이상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사랑 하면 영원하고, 사랑 하면 절대적이고, 사랑 하면 최고를 말했지, 사랑이 오늘날 무슨 뭐 패스트푸드 모양으로 이렇게 잠깐 때우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하고 불변하고 유일하고 절대적이에요.
그래, 사랑은 절대성만 가지고 안 돼요. 절대적 하나님과, 오늘날 우리 아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돼요? 그 다리를 놓으려면 지팡이도 있어야 되고, 농치(짧게 동강 난 노끈 가닥)도 있어야 연결될 텐데 말이에요. 무슨 다리를 놓아 줘야 하나되잖아요?
그래 가지고 수많은 세계의 여자들이 말이에요, 선생님을 만나면 마음이 좋아요. 그것이 병이에요, 통일교회 병. 아무리 죽자 살자 연애해 가지고 결혼하더라도 원리말씀을 들으면 싹 변해요. 여자가 어떻게 변하느냐 하면, 남자도 변하는 거예요. 자기가 본래의 근원과 화합할 수 있어서 사랑의 상대가 변하는 거예요.
그거 그냥 그대로 가게 되면 영계가 그것을 필요로 하면 답을 가르쳐 줘요. 결혼해서 원리말씀을 일주일 들었는데 싹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그립고 그립던 남편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아침에 자고 나서 밥 먹고 이러게 된다면 말이에요, 밥 먹고 출근하게 되면 정상인으로 보이지만, 문 밖에만 나가게 되면 쌍두사가 돼요. 달라지는 거예요. 머리가 둘이고 몸뚱이가 하나인 쌍두사가 되는 거예요.
그래, 돌아올 때는 문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쌍두사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들어와 밤에 잘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잘 때는 하늘이 원치 않은 그런 사람을 기르려면 거기에 싹 갈라져요. 남편이 쌍두사 돼 가지고 하나는 입을 이렇게 해놓고, 한 머리는 음부를, 생식기를 물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반대되는 환경에서 사랑하면 해산의 수고를 해요. 사랑만 하면 피를 토해요. 그렇게 원수의 핏줄이 하늘과 가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하는 여자들이 와서 얘기해요. 어떻게 지도할 거예요? 그런 여자들이 이혼하면, 통일교회 문 총재가 이혼시킨다고 한다구요. 내가 이혼하라고 한 여자들이 있나? 하지 말라고 그러지. 그 자리를 지키라고 하지만, 지킬 수 없어요. 자기가 살던 집에서 살 수 없어요. 또 그런 현상이 아니고도 마음적으로 싫어요. 다 갈라놓는 거예요. 조상들의 선한 공적에 따라 가지고 천태만상에 처해 있는 정착하는 자리가, 레벨이 달라요.
남편이 나쁜 남편 같으면 그 동네가 피해를 받아요, 동네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피하게 하려면 자기가 그 집에 있지 않고 떠나가야 돼요. 남편과 몇 년이라도 갈라져 있어야 돼요. 갈라져 있다가 또 와서 하면 그것이 마찬가지라구요. 떠나 가지고 세 번 이상 된다면 피해가 막심하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자기가 수도의 길을 가야 돼요. 사탄이 붙인 걸 떼버리고 종교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딴 길을 통함으로 말미암아 갈라놓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길은 딴 길이 아니에요. 한길이라구요.
김봉호도 색시가 잘생겼던데? 딱 동생같이 생겼던데?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여자들 가운데에서 자기의 상대될 수 있는, 왕녀로 기르고 싶은 사람은 말이에요…. 그 길을 가야 돼요. 수녀 되는 것이 얼마나…. 수많은 수녀세계의 마음 가운데서 예수님을 자기 남편으로 하고 살겠다니, 진짜 만나는 자리에서 그것이 가능해요?
문 총재를 다 좋아하지만, 동생이에요, 동생. 아담에게 해와는 동생이니까 동생을 덮치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왕후, 여왕의 자리에, 귀족의 할머니 자리에, 잘난 남의 어머니 자리에, 그 다음에 꽃다운 청춘으로 첫사랑의 꽃이 필 수 있는 남편의 아내의 자리에 길러야 돼요. 이렇게 묶어 주면 그 부부로 말미암아 맏딸, 작은딸을 낳더라도 가인 아벨 문제가 되기 때문에 아들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음대로 가질 수 없어요.
그러니 지금까지 참부모, 참어머니가…. 참어머니 되려면 3개 종단의 정성의 골짜기를 거치지 않고는 못 돼요. 어머니도 거기에 고생했어요. 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아 아들딸을 낳고는 말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하겠다고 전부 다 생각해요. 그거 그럴 수 있나? 36가정들도 말이에요, 협회장 하던 사람은 “아이고, 네 상대는 누구다.” 하고 결정하고 그랬어요. 그러면 그대로 안 돼요.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다 인연이 되어야지요.
새들도 그래요. 한 동네에 살고 있는 새들 수놈 암놈이 대하는 것이 그 날의 기분에 따라서 천태만상의 방향을 따라 가지고 대한다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양심적이고, 어디 가든지 위할 수 있는 꽃다운 마음을 갖고 살게 되면 상대는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렇게 선생님만 바라보고 시집 안 가려고 그래요. 이 아줌마도 그랬지. 선생님이 첫사랑과 마찬가지인데, “상대는 못 돼도 죽더라도 동산에 가서도 같은 동산에 묻히겠다.” 하고 시집 안 가려고 그런다구요. 시집 안 가면 어떻게 돼요? 아기를 못 낳고 가요.
이경준 총장! 공자님 부인이 되었으니 이제는 선생님을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라는 거예요. 내가 사랑의 길을 터 줬어요. 그것은 상대를 결정하는 기준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사모하던 그런 사랑의 기준을 남편을 중심삼고 같이 되면 하늘에 직통할 수 있는 선한 조상의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어머니를 보더라도 아기를 열 넷을 낳았어요. 딸 일곱이에요. 그거 7수예요. 아들도 일곱인데, 혜진 아기는 8일 만에 갔지만 어머니 젖도 빨지 못하고 갔어요. 선생님이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여자들이 나를 사랑하고 그랬지만 내가 딸을 위해서, 여자를 위해서 심각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딸을 낳았다가 8일 만에 가니까 세상에 어느 누구도 대할 수 없는 사랑의 심정을 느낀 거예요. 그러면 딸을 사랑할 때 그런 딸, 자기의 제일 막내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여자를 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교재를 위해서예요. 또 남자들을 중심삼고 아들 셋을 보냈다구요. 얼마나 기가 차요.
그 아들딸을 위해서 눈물 한 번 안 흘렸어요. 그 자리에서 무엇을 했느냐? 애승일(愛勝日), 죽음을 이긴 승리, 사랑의 승리를 했다는 겁니다. 얼마나 참기 힘든 길인지 알아요? 힘줄이 다 저미어져 동그라져 붙는다는 거지. 그렇지만 승화식을 해야 돼요. 사랑의 죽음 고개를 이겼다는 승리 패권의 기준을 세워야 돼요.
누가 해야 되느냐? 죽은 아들은 못 해요. 내가 그런 자리에 있어서 영계에 최고 자리에 보내야 되는 거예요. 영계를 수습해야 되거든요. 보낼 때 전후좌우의 문세(일이 되어 가는 추세나 상황)에 맞게 하나님 앞에 보내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책임을 지고 기르라고 한 거예요. 내가 기를 수 있는 얼마만큼 당신이…. 영계의 총사령관까지 되면 예수님도, 4대 성인도 그 아래에 전부 다 따라가야 돼요. 그런 사랑의 왕자가 될 수 있게끔 길러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상에서 낳은 것보다도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통해 길러진 자리가 5대 성인들 이상의 자리니까 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할 수 있어요, 아버지라고. 아들이라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한 핏줄로 돼 있지만 그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변화해야 돼요. 부활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제2출생을 중심삼고 키워 주고 그 키워 주는 보고가 영계의 실상입니다. 영계의 실상,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 영계의 실상이 안 맞을 때는 얼마나 기가 차겠나! 상헌 씨가 가 가지고 그 일을 종합해 가지고, 아들딸이 교육받고 자랄 수 있는 그 내용을 보고시킨 것이 영계의 실상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 역사의 물결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의 피 살을 집약시켜 가지고 영계의 실상의 귀한 것을 땅에 전달시키는 다리가 나오게 됐다는 거예요. 그 다리가 없으면 아무 것도 안 된다구요.
상헌 씨도 그래요. 상헌 씨의 글 가운데서 잘 읽어 보면 문을 열고 어디 나갔다는 얘기가 나와요. 선생님이 영계에 보내는 거예요, 그게. 거기서부터 4일이라는 기간을 지내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를 샅샅이 지상세계에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이 전달된 것인데, 언제나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예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그렇지, 언제나 안 된다구요. 타락한 결과를 가지고 이렇게 막아 놓았으니 선생님이 참부모라면, 구세주라면 이 전체의 문을 열어 줘 가지고 싫든 좋든 진짜의 사실을 갖다 주라는 거예요. 이것을 반대하게 되면 반드시 탕감 받아요. 탕감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 탕감 받음으로 알아요. 탕감할 때 어머니 아버지 이상 침해 받든가, 자기 사랑하는 상대, 혹은 좋아하던 재산을 침해 받으면 자기가 사랑하던 데 대한 침해보다도 더 귀한 사실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사랑하고 붙들고 가면 차원 높은 자리로 도약할 수 있는 거예요. 가다가 올라가는 거예요.
야곱이 하란에 갈 때 돌베개를 베고 잠 잘 때 땅에서 하늘에 닿은 사다리를 하나님의 사자가 오르락내리락 하는 걸 본 거예요. 사다리 1단계, 2단계, 수백 단계를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모들이 닦아놓은 기준을 중심삼고 그 아래는 잘라버리면 사다리가 얕아지는 거예요. 이것이 나중에는 사다리 없이 평지와 같은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가르쳐 가지고 되어야 천지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 혼자서는…. 지금 축복을 받은 수가 얼마냐 하면 3천억이 넘어요. 어린아이부터 전부 다 축복해 준 수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이제 성인들이 양자를 세워서 혈대를 이어 가지고 땅에 다리를 놓아 쭉 내려와 가지고 영계와 더불어 같이 살 수 있는 지도체제가 되어야만 하나님이 마음대로 왔다,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지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루 이틀에 돼요? 하루 이틀에 안 된다구. 시간이 필요해요. 천 년 걸릴 것을 몇 백년에 해내느냐? 몇 년에 했느냐? 그러려면 천년을 하려면 탕감을 많이 받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고생한 사람들을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자, 박정민이 읽듯이 말이야, 그것 다 있지? 「예.」 선생님에 대한 하나님의 메시지, 그것 알아봐요.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문난영)」 보라구요. 선생님에 대한 메시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 아버지의 메시지인 동시에 나에 대한 메시지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부자일심(父子一心)입니다. 부부일심(夫婦一心), 형제일심(兄弟一心)입니다. 유교사상에는 나타난 것이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형제도 일심이에요. 3대 완성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라든가 영계의 5대 성인들, 미국 대통령들, 한국 왕들, 전부 다 있어요. 그러면 영계에 있는 조상의 핏줄이 자기와 같은…. 요즘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피가 무슨 형이냐 할 때 형이 같아야 수술할 때 수혈할 수 있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조상들 중에 어떠한 조상의 모양을 많이 닮아났어요. 그러면 그 조상이 따라 다니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현재의 지상의 구조, 발전하는 것을 몰라요. 모르면 혼돈돼 가지고 방황하지. 영계의 실상을 알면 ‘아, 내가 어디에 가고, 어떤 일을 해야 한다.’ 하는 것을 다 알아요. 자, 그거 읽어 봐요. 「예.」(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 못 함)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족장들로부터 대통령이 안 하면 그 나라 영계에 간 사람들의 갈 길이 막혀요. 중요한 사건으로 알고, 그걸 전부 다 가지고 다녀야 돼요. ⅩⅢ장, ⅩⅣ장, ⅩⅤ장을 전부 다 따루고 다녀야 돼요. 외우고 실천해야 된다구. 자, 그거 빨리 읽어 보자구. 오늘 바쁘다구.
황선조는 갔지? 「예, 갔습니다. (양창식)」 황선조한테 연락해요. 「예.」 앞으로 있어서 금년 12월말까지 전부 다 등록 완료하라는 거예요. 진성당원 완료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화대사가 있는 나라는, 이번에 평화대사들은 아벨유엔에 가입한다는 것을 국가 이름을 가지고 선포해야 되겠다구요. 그 나라 이름으로 선포해야 돼요. 대선포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세계 인류, 어떠한 나라든지…. 『천성경』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필요한 말씀 내용들은 이미 번역이 다 돼 있다구요. 43개국 언어로 번역이 되었어요. 『천성경』 헌납할 그때에 이걸 다 나눠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어떤 한 사람이라도 『천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가진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 나라에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금년 월말까지 빨리 완료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아벨유엔에 대한 선생님의 말씀은 헌법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는 하나의 표예요. 떠날 수 있는 표이니만큼, 그 표의 내용을 모두 모르면 안돼요. 그리고 부모님의 사진과 부모님의 가정들, 축복받은 부모님의 가정들, 40개국에 순회한 그 사진들은 집집마다 붙여야 돼요. 알겠나? 「예.」 돌아가면 그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언제나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말하고 훈시할 수 있는 이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65억 인류를 어떻게 한꺼번에 대할 수 없다구요. 이 책자를 중심삼고 증거와 표상으로 가지고 매일같이 훈독회를 자기 가정에서부터 해야 돼요. 하루에도 아침에는 가정에서 하고, 될 수 있으면 저녁에는 교회면 교회에서 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이렇게 앞으로 전통을 세워야 돼요.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영계의 조상들이 지상과의 관계를 많이 맺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일족에 대한 책임을 할 수 있는 주인의 삶에 조상과 여러분이 협력하는 거예요. 조상과 나와 현재에 있는 사람들, 현재 사람을 중심삼고 3시대의 후손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 일족은 한 사람도 축복권 내에 서 가지고 참석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하게끔 싹쓸이 해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여러분은 돌아가면 당장 그 날부터 자기 일족에 대한 순회를 하면서 축복완료를 하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도 축복해 줄 수 있는 놀음을 시작해야 된다구요. 이 시간 이후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바빠요. 시일이 없다구요.
이제 오늘이 26일이니 9월달이 며칠 남았나? 나흘 남았나? 「예.」 나흘 남았으면 10월, 11월, 12월, 석 달 나흘이 남았어요. 이 기간에 평화대사들이 많으니, 자기 나라에 대해서 천일국 국민증을 배포해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책자에 대한 모든 것은…. 어떠한 세계 인류도 이 책을 다 가지고 다녀야 돼요. 가지고 다니면서 길에서 만나면 반드시 자기 나라에서는 훈독회를 몇 장 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거예요. 인사가 그거예요. 몇 장 몇 페이지 했다고 꺼내 가지고 서로가 나눠 보고, 만났으면 반드시 서로가 선서하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의 가정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나라와 종교들이 지금까지 싸움을 일으켜 왔지만, 이것을 하나 만들어서 평화의 기틀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만나면 인사가 ‘통일이요, 평화’ 이래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자랑하고 그 백성이 된 것을 자랑해야 된다구요. 알겠지? 「예.」
어디 갔나? 곽정환! 「예.」 「찾고 있습니다.」 그래, 빨리 읽으라구. 책임자들은 이 책을 중심삼고 언제나 해설을 잘 해줘야 돼요. 선생님이 그 중간에 넣은 말씀들을 녹음해 가지고, 선생님 말씀이라고 전해주고, 하늘의 말씀이라고 전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뭐니 뭐니 해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여러분은 이제 기(氣)! 우리 단체를 이 우주가 얼마나 보호하느냐 하는 것을 기로 증거 해주는 거예요. 만나면 기 테스트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모를 사람 없지? 기! 여기 임도순. 「어제 갔어요. (어머님)」 갔지? 일본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어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여자들이 기를 다 쫓아버렸으니 여자들이 찾아 들여야 돼요.
여자들의 책임이 귀한 거예요. 어머니가 해산해야 할 텐데, 여러분도 인류를 해산할 수 있는 해산의 수고를 느끼기 위해서 환태평양 경계선에 가서 자기 나라를 대표해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 정성은 꼭대기예요. 꼭대기에서 정성들이는 거예요. 지상세계 사탄 세계에서 올라가야 돼요. 여기에서 교체되어서 여기에서 하늘을 중심삼고 수평선을 만드는 거예요. 교체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거예요. 자, 아시겠어요? 「예.」 알겠다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수) 서문부터 읽어요. 「예. 『평화훈경』입니다.」 서문부터 읽어요. 이 서문이 총론이에요.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시작; ……독자제위께서는 본서를 삶의 지침으로 삼아, 이미 참부모님께서 본보이신 참사랑의 길을 닮아 사는 우리 모두가 되어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실현하는 주역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천일국 7년 6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저런 서문과 더불어 내용이 일치된 것이 평화유엔이에요. 평화유엔인 동시에 아벨유엔이에요. ‘평화유엔’ 해봐요. 평화유엔, 아벨유엔. 「평화유엔.」 왕권시대예요. 민주주의 시대가 아니에요. 이런 올라갈 때는 형제지 싸움의 때라구요. 수많은 패거리가 싸우고 있어요. 이것을 밟고 나서야 돼요.
그러니까 올라설 수 있는 표제의 그 지침서가 뭐냐 하면, 『평화훈경』이에요. 여기에 참고서로는 『천성경』, 선생님의 설교집과 그 다음에는 모든 일들, 모든 내용이 여러분이 참고할 분야이니만큼, 그 나머지 문서로 발표된 모든 통일교회의 서적을 자기 가문의 보화를 중심삼고 교재로서 후손들 앞에 본보여 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천국 백성이 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돼요.
그래 가지고 가정이 천국 들어가면, 하늘나라의 통치권 내에 들어가면 어떻게 해요? 자기들이 지상에서 열심히 하던 그 상대했던 사람들을 규합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가서 재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천상세계에 가면 선생님이 재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하늘땅의 통일적 설명하는 것을 그 후손들이 받아 가지고 지상에서 전도 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천지부모를 대신한 주류적인 족속들이, 황족들이 이 일을 책임 완료해야 된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구. 이 책을 떠나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예.」
곽정환! 「예.」 다 돌아갔나? 「예.」 다 끝났나? 「예, 다 끝났습니다.」 유엔총회는 언제 대회를 하는 거야? 「유엔총회는 이제 자기들끼리 상당히 오래 동안 합니다.」 하는데 언제 끝나느냐 말이야. 「연말에 끝나게 됩니다.」
연말 그때에는 우리 평화유엔, 아벨유엔의 표제를 그 총회에 정해 가지고 참석자들이 환영해야 돼요. 그 준비를 하기 위해서 남북미 국가 지도자들이 하나되기 위한 일을 내가 지금 해 왔어요. 말로써는 자기들이 한다고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여러분이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앞으로 초정당적인 자리에 서야 돼요. 하늘나라는 정당이 없어요. 또 초국가적인 자리에 서야 돼요. 에덴동산에서는 국가가 없었어요. 가정이에요. 무엇보다 귀한 것이 우리 가정이에요.
그래, 표제가 그렇잖아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에서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했어요. 아들딸을 결혼시키지 못했어요. 이런 한이 없는 거라구요. 아들딸의 핏줄을, 손자손녀를 안아 보지도 못했어요. 사탄 세계는 왕권, 국가, 얼마나 가져 가지고 하늘의 길을 가려는 데에 피를 흘리게 했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 원수를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에요. 원수를, 형님이었던 그것을 불쌍하게 여기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당신의 아담 가정의 맏아들이었던 것이, 상속해 줄 상속자가 타락해 가지고 하늘 편에 원수의 족속이 되어 많은 하늘의 가정에 피해시킨 그 모든 전부는 형님이 잘못했지만 아벨도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아벨이 책임지고 형님을 원수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보다도 가까운 부모님의 사랑을 소개해 주고, 참부모의 사랑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천지부모의 사랑에 대한, 살고 있는 대표, 표상적인 하나의 대표자로서 임해 가지고 그들까지 다 구해줘야 돼요.
아벨유엔이 가인유엔과 싸우고 투쟁해서 때려잡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안 따라갈 수 없게 해야 돼요. 그래, 지금 나라 나라가 전부 다 가인과 아벨 두 패가 되어 있는데, 가인이 앞장섰던 것이 자동적으로 아벨, 우리 이번에 참석했던 하늘의 권속들 앞에 자연히 따라오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만물을 지었던 그 위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보다도 앞에 설 수 있는 충성을 더 해야 할 것이 가인 세계예요. 가인유엔이 아니 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얼마나 잘못했다는 것을 알 때, 아벨을 위해 피를 흘리고 아벨 개인시대⋅아벨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까지 위해야 돼요. 유물론자들이 나와서, 공산주의자들이 나와서 유심세계를, “하나님이 죽었다. 하나님은 없다.” 하고 쫓아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렇지만 쫓아내지 못했어요. 그것을 방어한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못 한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와서 수습됐으니, 이것은 참부모의 핏줄을 통해서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이어받아 가지고 미래의 국가와 세계가 더 번창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 가정들이 만들어야 돼요. *모든 인생의 구원섭리의 길에 있어서 ‘내 가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결심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제 그러면 평화유엔 연설문, 선언문이에요. 아벨유엔 선언문입니다. 거기에는 환태평양시대에 말씀한 내용이 있어요. 전 세계에 선생님이 생애를 바쳐 가지고 88세 미수를 중심삼고 희년에 있어서 이런 것을 발표했으니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안돼요.
천상세계는 지키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것을 안 지키면 이탈되는 거예요. 1년, 10년, 이렇게 되면 영영 접붙일 수 없어요. 딱 출발을 멋있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 책임자들은 평화대사들이 책임자 돼요.
이제 내가 평화대사들을 내세우는데 족장들, 자기 씨족의 평화대사를 내세우는 거예요. 씨족의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주변에 있는 네 나라가 합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네 나라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열두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3시대의 우리 대표한 가정이 네 나라를 중심삼고 7수가 돼요. 그건 삼 사 십이(3×4=12), 열두 지파를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지파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해 가지고 국가의 메시아, 국가 메시아에서 세계 메시아로 확대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을 모시지 못하고 예수를 죽였어요. 예수를 죽인 것을 탕감해야 되고, 재림주를 이 땅 위에서 2차대전 이후에 모셔야 할 것을 모시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모든 것을 자기 1대에, 2차대전 이후에 실패한 것도 우리 가정이 선생님이 이긴 그 선 위에서 대신 계승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지상의 발판으로 선생님의 닦아진 기반을 중심삼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기반 아래에 못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예.」 이것을 기록해 가지고 자료로 남겨야 돼요. 자, 시작!
(『평화훈경』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 사관이에요. ‘미국을 중심삼은 유엔과 자유세계’를 말해야지, ‘사관’만 하면 되나? 제목이 그래요.
(훈독 계속;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의 천일국 평화군단 대표 및 내외귀빈 여러분!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이걸 출판해야 된다구. 이거 집어넣으라구. 「예.」 빨리 집어넣으라구. 그래 가지고 안 집어넣었을 때는, 여기에서 집어넣은 그 책자가 없을 때는 이 연설문들을 끼워 넣어 가지고 훈독회 때 계속해서 낭독해야 돼요. 오늘부터 시작해야 돼요. 전부 다 같이 시작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국제연합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의 전우, 여러분의 국가 앞에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여러분,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이제 미국 정부로부터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전쟁, 성전이라고 해야 돼요. 미국이 환태평양권 내에 있어서 2차대전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한국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고향을 세워야 되는데 고향을 세우러 왔다가 도망을 다 가버렸어요. 월남까지 가서 두 자리에서 쫓겨났다는 거예요. 미국의 위신이 땅에 떨어졌어요. 도망간 역사는 미국에 있어서 수치예요. 이것을 벗어나야 돼요.
이것은 성전이라구요. 2차대전과 한국전쟁은 연결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성전이라고 간판 붙여야 돼요. 모르니까 내가 가르쳐줘야 돼요. 3만 8천 명, 4만 명 이상의 젊은 청년들이, 여러분 나라의 젊은 청년들이 한국에서 피를 뿌렸어요. 제일 많이는 한국이고, 그 다음에는 미국이에요. 그 다음에 영국, 불란서, 이렇게 된다구요.
그것이 누가 원해서 됐나? 하나님이 원해서 된 것입니다. 유엔이 평화군단을 만들었는데, 소련이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에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소련을 반대하니 차버렸어요. 소련이라든가 공산주의를 상대로 차버릴 수 있는 그런 뜻을 출발해 가지고 평화대사, 평화경찰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는 앞으로 경찰이 되어야 돼요.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보다도 천사장을 더 믿었다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은 천사장의 협력을 받아서 하려고 했어요. 가정 잔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서 결혼식을 해 가지고 아담이 승리의 아들딸의 권한,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한을 양도 받아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만왕의 왕 자리에 등장해야 되는데, 못 했어요.
그러니 여러분 가정들과 세계 위에 단 한 분이에요. 참부모가 두 사람이 아니에요. 한 사람이에요. 참부모를 이루기 위해서, 참부모를 세우기 위해서 에덴동산에서 종족 편성을 해야 하는데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족을 중심삼고 종족을 구하기 위하려니 4천 년 예언하고 약속해 가지고 메시아를 보냈는데, 메시아가 무슨 뭐 하늘에서 복덩이를, 모든 만복을 가지고 올 줄 알았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발가벗고 있었던 것처럼, 몸뚱이 미완성했으니 몸뚱이 자체가 벌거벗고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두 남자 여자가 발가벗고 결혼식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두 남녀가 코로부터 입으로부터 배꼽으로부터 음부까지 네 곳을 맞춰 가지고 사랑해야 돼요. 발가벗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은 발가벗고 자라는 거예요. 입을 맞추고, 그 다음에는 젖을 만지면서 배꼽을 갖다 맞추는 거예요. 배꼽은 뭐냐 하면 배가 곱이라는 거예요. 배꼽이란 것은 2배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의 배꼽을 맞추는 거예요. 배꼽을 맞추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는 자연히 하나되게 돼요.
만물, 동물들도 마찬가지예요. 가르쳐주지 않아요. 동물도 입 맞추고 다 그러지요? 이가 있으면 이를 잡아주고 다 이래 가지고, 온 몸을 서로가 주물러 주고 자기의 것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좋아하는 자리에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여러분은 이제부터 발가벗고 살아야 돼요. 발가벗고 자면서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어야 돼요. 100년, 120년, 삼 사 십이(3×4=12), 120일만 지내면 그 이상 좋은 것이 없기 때문에, 영원히 그렇게 사는 거예요. 아침에 발가벗고 좋다고 해 가지고 사랑하고 다 이러면서 키스하고 난 후에 싸울 수 있어요? 갈라졌기 때문에 그 연속이에요.
남편이 어디 출가했다 돌아올 때까지 여자는 아침, 점심, 저녁을 준비해 놓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여자는 아름다운 꽃과 같이, 향기와 같이 풍겨야 돼요. 화장을 해야 돼요. 남자들은 세상에 나가 가지고 얼마나 피곤해요. 돌아오는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건 들어오자마자 “아이고, 목욕해라.” 하는 거예요. 자기는 목욕도 안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남편에게 목욕하라고 해 가지고는, 그 다음에는 나중에 힘들면 자고 다 이래 가지고 돌아오게 되면 밥 먹기 전에, 저녁도 되기 전에 사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법을 세워야 돼요. 부부생활의 법을 세워야 돼요. 그래, 여러분 부처끼리 발가벗고 자나? 부모님이 그걸 하고 있어요. 그거 해야 되는 거예요. 싫다고 하면 안되지.
또 선생님의 일족 문 씨, 한 씨에 들어가게 되면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작달을 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의 성, 한 씨의 여자, 문 씨의 남자가 교체결혼이에요. 앞으로 이제부터는 문 씨, 한 씨가 3대가 한 성 아래에 결혼하지 않으면 안돼요. 딴 데하고 결혼할 수 없어요.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이 말씀을 들으면 천국도 이루고, 이 땅 위에 평화의 왕국도 되고, 여러분의 3대 조상도 참부모도…. 참부모님은 무형의 하나님을 모셔다가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자고, 하나님 앞에 인류 전쟁사, 그 비참한 모든 것을 위로해 드려야 돼요. 참부모님이 세상에서 반대받은 것은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바꾼 거예요. 바꿨는데, 참부모를 팔아 가지고 자기들이 잘살겠어요? 희생해야 된다구요.
여기 이 전통적 사상을 다 알아요.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 교육이 필요 없어요. 이것은 선언문이에요. 아벨유엔을 선포하는 것은 만국 만민이, 하늘땅이, 저세계 영계도 하나님으로부터 지키는 거예요.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지켜야 돼요. 빠지면 그것은 영원한 지옥 무저갱에, 밑이 없는 어두운 세상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 우주성 밖에 떨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10분을 중심삼고 요만하게 돌아가던 것이, 이것이 몇 천억 광년을 중심삼고 쫓겨나기 때문에 속도가 한 바퀴 돌아가면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는 거예요. 1초 동안에 몇 백만 마일 속도로 달려요. 훅 타버려요.
나머지 시시한 영계에 가서 유리하는 영들이, “아! 하나님, 불쌍한 우리를 구해주소서. 아, 사랑의 주님, 어머니 아버지, 구해주소서!” 하더라도 할 수 없어요. 섭리시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창조이상 법적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만 잘못해도 걸린다구요.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미국 대통령이라도 대통령이 모든 분야의 법에 걸리면 제재를 받는 거예요. ‘끽!’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활이 여러분과 같이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 발자국이라도 가면 후퇴할 수 없어요, 죽으면 죽었지. 그렇게 싸워 나온 거예요. 그것을 알고 본연의 전통을 잘 이어받을 수 있는, 지금 아벨유엔에 참석한 사람들이 기운을 아니까 그 기운을 살려서 거기에서 폭발적이어야 돼요. 엑스(⨉)가 없어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수평을 닦아 놓은 거예요. 수평을 닦아 놨으니, 여러분이 따라 가지고, 선생님이 종적으로 이렇게 수평이 되었으니 여러분은 횡적으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 아들딸을 함으로 말미암아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예요. 이것이 하나의 가정의 형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가정이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가정, 무슨 똥개 같은 가정이 아니에요. 그 가정의 지팡이를 가지고 있으면 하늘나라의 어디든지 어때요? 그 지팡이를 갖고 있으면 모세의 지팡이와 마찬가지로 홍해를 가르고 모든 이적기사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권위의 표적이 내 사랑하는 가정과 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 그 내용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여기에는 뭐냐 하면 선생님이 환태평양섭리시대의 말씀 가운데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쌓은 공적을 말했어요. 8대 분야에 있어서 챔피언이에요. 그것은 세계 만민이 인정하는 거예요.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 세계에 발표하는데 아니라고 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렇게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게끔 교육한 너희들이 이제 반대하겠어? 반대하면 그건 뭐 대가리를 깬다는 거예요. 알면서 반대하는 녀석은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협박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내가 이제는 길을 떠나야 돼요. 돌아가야 된다구. 돌아가면 일단락 지은 이것을 중심삼고 내가 관리할 것은 뭐냐? 이제 후손의 교육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교육을 잘 했느냐, 못 했느냐? 철저화시켜야 돼요. 호모, 레즈비언이 어디 있으며, 프리섹스가 어디 있으며, 알코홀릭이 어디 있어요? 깨끗이 해야 돼요. 음란 된 모든 환경을 더럽힌 것을 전부 다 제거해 버려야 돼요.
말 안 들으면 섬에 갖다가 밥만 먹여 주는 거예요. 여자 섬, 남자 섬에 불순한 사람은 갈라놓는 거예요. 갈라놓으면 그것은 일대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할 것인가를 선생님은 얘기를 안 해요.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살다가는 그 법에 틀림없이 걸린다구요. 그때는 뭐 “아이고, 참부모님! 뭐 내가 미국 국민이고….” 퉤! 말도 하지 말라구요.
천사세계도 쫓아내 가지고 고생시켰는데…. 천사세계가 개인구원이에요, 개인구원. 그 다음에 아담시대에 와서 가정구원 아니에요? 가정이 다 안 됐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해방적 왕국이에요. 하나님의 왕국, 참부모의 왕국입니다. 65억의 살아 있는 사람들의 왕국이요, 영계에 간 3천억의 축복받은 그 사람들의 왕국이에요. 개인 나라가 아니에요. 알겠나? 「예.」
그런 의미에서 천주평화연합은 아벨유엔이라고 다 깨끗이 가르쳐줬어요. 그것을 여러분의 힘으로 “나, 싫습니다.” 하면 여러분이 밀려 나가지, 참부모가 밀려 나가지 않아요. 하나님이 자리를 잡았는데 어떻게 밀려 나가요? 그 다음에는 3대권을 중심삼고 60년만 지나게 되면, 왜 남들은 다 문 열고 들어가는데 우리를 이 꼴로 만들어 가지고 탈락하게 되느냐고, 눈을 뜨고 와서 “할아버지 뭘 했느냐? 어머니 아버지 뭘 했느냐?”고 하는 아들딸의 참소를 피할 길이 없어요. 그 세계가 옵니다. 그런 패들이 설 수 있는 곳이 없어집니다. 깨끗이 정리하고 넘어가야 돼요. 알겠나? 「예.」
이제 나라에서 선포하게 되면, 우리는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9월 23일날 아벨유엔, 평화유엔을 선포한 참부모의 품으로 들어간다고, 세상 모든 세계 만민 앞에 이별을 고하면서 단 하나를 따라갈 수 있는 길로 나선다고 선포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부모의 사진, 3대권의 사진을 붙이고, 그 다음에 깃발을 꽂아야 돼요. 깃발은 뭐 여기 안팎이 아니에요. 대로 십자로에 꽂으라는 거예요. 마을 어귀에 깃발을 꽂고 깃발이 자꾸 늘어나야 돼요. 절대 줄어 갈 수 없어요. 만약에 없어지면 없앤 사람을 형제들이 대신해서 쫓아내 가지고, 산에 가서 도망해도 형제들이 처벌해요. 가정에서 처벌해야 돼요. 나라가 처리하는 것은 사탄 나라에서 가정에서 처리할 수 있는 법이 없으니, 기다려 가지고 끝날의 대심판 시대에 처리하게 하기 위한 거예요.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꺼떡댔다가는 불쌍한 사정을 한 동물, 벌레새끼 하나도 동정 안 해요. 침 뱉는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앞으로 유대인이 길에 나타나게 되면 못 가요. 하늘나라에 얼마나…. 시온주의(Zionism; 유대인들이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민족주의 운동) 이것이 공산당을 길러낸 패들이에요. 자기들은 하지 않고 말만 남겼지만 사탄이 그것을 가지고 공격해 가지고 그 근본을 없애려고 그랬어요. 그래, 악마예요.
자, 이런 것을 이제 본격적으로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알고 나가던 것을 여러분이 대신 알고, 선생님이 하지 않은 미진한 것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 천국이 다 안 됐어요. 천국 문을 열었지만 천국은 아직 정착이 안 됐어요.
한국에 예루살렘 성전을 옮겨와야 돼요. 자기 나라의 성지라는 것은 이것은 미국의 성지에, 미국의 성지에서 남북미의 성지로 해서 올라가 가지고, 예루살렘 성지를 중심삼고 옮겨오는 거예요. 한국 155마일에 지뢰가 묻혀 있어 가지고 동물도 마음대로 못 다니는 세상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국 민족은 씨알머리도 없애려고 한 거예요.
이제부터 평화군과 아벨유엔이 지뢰철회 운동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삼팔선에서 지뢰철회를 해야 돼요. 환태평양권 내에 지뢰철회, 세상의 군사기지 모든 것을 다 철폐해 버려야 돼요. 군대가 필요 없어요. 평화군대가 있고 평화경찰이 있어요.
평화경찰이 누구냐 하면 자기 여편네예요. 자기 할머니예요. 자기 어머니예요, 자기 상대예요. 자기의 장녀, 차녀예요. 다섯이에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장녀, 차녀, 여섯이에요. 다섯이면 이것이 여기에 연결 안 돼요. 여기 이렇게 되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까지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 이렇게 연결되어 가지고 세 곳에, 이것 둘, 셋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래, 공산당은 삼팔육을 말하는데, 육(6)이 없어요. 한국에서 노무현이 대통령을 해먹고 있지만 완전히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안 통해요. 미국을 없애려고 했어요. 김정일과 둘이 한 패 되어 미국을 물어뜯으려고 한 거예요. 여기에 중국까지 가담하고, 소련까지 가담하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북한이 아담이라면, 중국이 해와고 소련이 천사장이에요. 반대라구요. 이들이 또 하나되려고 그래요.
여기에 내가 방어하기 위해서 아벨유엔을 만든 거예요. “아벨을 죽인 죄의 범인이 누구인데 어디에 나서느냐? 이놈의 자식!” 사탄을 몰아내고, 사탄의 아들딸을 몰아내요. 죄짓는 것을 현장에서 봤는데 부정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인정하고, 참부모가 인정하고, 세계의 영계 간 사람이 인정하는데 부정할 수 없으니 도망가야 돼요.
그렇게 무시무시한 때예요. 역사 이래 처음 맞는 때예요. 좋기만 하지 않아요. 심각해요. 이것을 청산할 수 있는 칼이 되어야 되고 지팡이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 칼과 지팡이를 들고 여러분 가정이 치게 되면 안 깨지는 것이 없고 안 밀려가는 것이 없기 때문에 어떤 나라의 경계선을 남겨 가지고 나라를 주장할 수 없어요.
에덴동산에 경계선이 있었어요? 답! 이 미국 놈들! 에덴동산에 경계선이 있었어요? 사랑의 경계선, 부모를 모시고 충효의 도리를 하는 데 경계선이 없는 거예요. 찬양하게 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모르지? 천국을 모르지? 왜? 성을 쌓아서 가두어 놓았어요. 자연 형무소가 됐어요, 자연 형무소. 죽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모르고 살아요, 쌍것들!
술 먹고 뭐 별의별 짓을 하고 자기가 오라고 해도 그 간판을 들고는 못 들어가요. 앞으로는 이혼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들은 남극에서 북극을 거쳐 해양권을 전부 다 걸어서 돌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차라리 길가에서 죽는 것이 낫다는 거예요.
그래, 히피 이피들이 비가 오고 겨울에 춥게 되면 자살하잖아요? 딱 그런 거예요. 미국에 비참한 것이 히피고, 그 다음에는 엔젤스라는 것을 알아요? 오토바이를 타고 ‘부르르르릉!’ 줄지어 가 가지고 어디 약탈하고 다 이런 패들 말이에요. 미국에 다 있어요.
이거 다 없애려면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해야 돼요. 남편을 두고, 아버지를 두고 죽일 수 있어요? 수평 만들어야 돼요. 영원히 이렇게 되어 가지고 돕지 않으니 둘 다 지옥 가는 거예요. 딱 붙들고 안 놔주기 때문에, 이것이 지옥 가면 때려죽인 사람이 같이 지옥 가야지 별수 있어요? 그러면 이들은 올라가는 거예요. 저쪽 뒤로 올라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자연 원리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과학이니 무엇이니 지금까지 과학자와 종교인이 원수였고, 또 종교인하고 정부가 원수였어요. 원수가 없어져야 돼요. 원수 원수의 그 구덩이를 메우고, 원형에 금이 생겨 가지고 타락의 물, 공기, 햇빛이 들어오던 그것을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철폐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국경을 철폐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남자와 여자가 서로 죽이기 시작했어요. 해와가 아담을 죽였고 아담도 해와를 죽였어요. 그 아들딸은 부모를 죽여요. 끝날에 가서는 부모가 자식을 죽여요. 그런 세상이 돼요. 자식들이 부모를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여요. 다 망했지. 살길이 없어요. 그것을 청산해야 돼요.
그러니 그 청산 당해야 할 사탄 세계는 어미 아비가 통일교회 문 선생을 없애려고 했어요. 그 아들딸이, 그 일족이, 그 민족이, 모든 나라가 레버런 문을 추방하려고 했어요. 세계가, 공산세계가 레버런 문 하나를 없애려고 했지만 이미 다 굴복 당했어요. 그걸 알면서도 자기들이 그냥 살겠어요? 살아 보라구. 다시 내가 미국에 나타날 때는 지금까지 천대받고 자기들의 종과 같이 움직이던 때와 달라져요. 그것은 어두운 때이니 그랬지만, 햇빛이 비침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전부 다 평화의 왕, 아벨왕을 따라가야 돼요.
어두움의 왕, 가인왕은 그 세계로부터 침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스피트 업(spit up; 침을 뱉다)’ 해봐요. 여러분 나라 정부, 긴 의자에 앉아 트림을 하면서 다이어트 하고 다니는 이 사람들이 지도자예요? 1년에 하나님의 아들딸 2천5백만 명이 죽어가요. 그거 누가 책임지겠어요?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을 구해야 그런 일을 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르쳐준 거예요.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정신 차려요. 백인 세력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내가 백인 반대하는 날에는 6개월 가 가지고 무슨 일이 벌어지는 줄 알아요? 여러분 정부가 점령당한다 생각하는 거예요. 군대 가지고, 총칼로 못 막아요. 통일교회는 총칼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총칼 앞에 서 가지고 가슴을 벌거벗고 나섰어요. 별의별 짓을 해도 안 죽었어요. 총 여기 맞으면 돌아서요. 맞기 전에 돌아서니, 총알이 이리 오던 것이 이리 가는 거예요. 백 번 천 번 죽을 수 있는 길을 피해 가요. 하나님이 피하게 하는 거예요.
곽정환! 「예.」 아버님이 말하기 전에 임자가 대표적이 되어야 돼. 방패가 되고, 여기 있는 사람은 내 앞에 이 일을 실천하지 않으면 안돼. 양창식이 알겠나? 「예.」 양창식의 ‘양(梁)’이 뭐냐 하면 똥내 나는, 옆에 있는 그 물을 말해요. 서울의 무슨 강? 「청계천입니다.」 청계천. 요즘에 그 청계천을 어떻게 했다고 대통령 된다고 하는데 내가 반대하면 모가지를 자를 수 있어요.
그러니 한국에서는 레버런 문을 누가 잡느냐 이거예요. 야당 여당의 났다는 사람은 “모여라.” 하니까 교육 다 받아 가지고 3만 명이 넘고 5만 명이 돼요. 한국을 움직이는 사람 중심삼고 3만 명이 넘었어요. 그 다음에 5만 명이면 면장 급까지 한꺼번에 교육시킬 수 있어요. 한국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유엔에 나가 가지고, 어떠한 유엔의 세계에 가더라도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이 책에 다 있어요.
열심히 공부하라는 거예요. 한국보다는 나아야지, 미국이. 나아야 될 거 아니에요? 기독교문화권 아니에요? 유대교 2천 년 역사가 이렇게 비참했어요. 7세기 초에 이스라엘 나라를 폐지해 버렸어요. 그 기반 위에 태어난 것이 모슬렘이에요. 모슬렘이 그게 뭐예요? 역사를 중심삼고 타락한 그들의 전통을, 가인적 전통을 그냥 그대로 살려 왔어요. 그들이 새로 나오는 기독교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또 기독교에 있어서는 통일교회가 나오니까, 대표 기독교까지 통일교회의 원수가 되어서 첫 번 심판장에 나서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미국이라는 나라, 종교권과 국가가 똘똘 뭉쳐 가지고 통일교회 문 총재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여우 몰이를 하듯 했던 거예요. 포위되어 가지고 “못 나갔다.” 해도, 자기들은 지상에 이렇게 봤지만, 거꾸로 해서 날아다니니 그들 앞에 잡히지를 않아요.
법정에 법으로 나를 죄인으로 하려고 해도 법 조항을 찾을 수 없어요. 아이 아르 에스(IRS; 연방국세청)가 자기들끼리, 변호사 판사끼리 ‘미국에 의인은 레버런 문 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참부모의 아들딸이에요? 누구의 아들딸이에요? 뭐가 닮았어요? 얼굴도 다르고, 눈도 다르고, 머리도 다르고, 손도 다르고, 살고 있는 것이 다른데, 참부모와 반대인데 참부모를 좋아 안 하면 원수가 되는 겁니다.
먹여서 길러 놓으니까 원수가 되었어요. 산 악마보다도 더 적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 안 닮았지만, 마음이 닮고 행동이 닮으면 되는 거예요. 마음이 틀리고 행동이 틀려서 이렇게 틀렸으면…. 결론은 간단해요. 마음이 같아야 돼요.
이 인류는 한 가족이에요. 조상은 한 조상이에요. 조상이 둘이에요? 문화도 하나예요. 미국 문화가 잡탕 문화라구요. 아이구! 이건 사람으로서 어디에 갖다가 인정해 가지고 칭찬하고 세울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양심 있는 사람은 미국을 다 싫어한다구요.
프리섹스를 미국이 먼저 했나, 한국이 먼저 했나? 호모도 미국이에요. 사탄이 미국을 타고 앉았어요. 사랑 못 하니 로마 교황청이 쫓겨났어요. 절대 종교, 절대 하나님이 되어야 할 텐데 절대 하나님이 없어요. 절대적으로 주장하고 행동했지만 가짜니 추방당해야 돼요.
그래, 불란서 혁명은 인본주의 사상의 발로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원리관을 중심삼고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그것을 붙들고 반대하다가 어디에 가려고 그래요? 여러분보다 똑똑한 사람이 나예요.
하늘 천지를 다 알다 보니, 틀렸다는 것을 아니 여러분을 구해주려는데 칼 가지고, 총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봉사하면서 여러분을 길러 나왔어요. 여기를 끝날에 떠나게 될 때 너희들 멋대로 가고 나도 나대로 가더라도 나는 하늘을 따라가는 거예요.
너희들은 미국을 따라갈래? 백인을 따라갈래? 참부모를 따라가야 돼요. 그 말은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참부모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참부모는 하나예요. 이런 결론을 지어줄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 하나밖에 없어요. 결론을 지어줬는데 결론을 지키지 않으면 참부모가 원수가 되는 거예요. 다 알아야 돼요.
에덴동산에 아담,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님을 원수로 만들고 지금까지 못살게 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러면 살 곳이 없어요. 무저갱의 파이프 통에 끝이 없는 데 떨어져 가지고, 천년이고 만년이고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나가기만 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타버려요. 여기에서 10분 돌 것이, 210억 광년 밖에 나가 도는데, 몇 억만 리 되는 밖에 나가는데 속도가 얼마나 빨라야 되겠나? 나서자마자 타버려요. 그거 알아요? 인공위성이 착지 안 하면 타버리잖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아! 참부모여, 참부모여! 지옥 간 사람도 축복 다 해줬고, 지옥을 다 해방했으니 나까지….” 지옥 문하고 천국 문을 열어놓고, “너희들, 돌아서 다 나와. 천국 문을 바라보고 가.”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바라보고 그 길을 가는데 실제 천국 문이 여기 있다는 거예요. 그걸 바라보고 그 다음에는 옮겨 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 옮겨 가는 티켓이 뭐냐 하면 이 책이에요.
평화 뭐예요? 평화메시지예요. 평화메시지는 뭐냐 하면 바이블이에요. 평화메시지는 바이블 오브 피스(Bible of Peace)라는 거예요. 그래야 돌아가는 거지.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구, 이 여자들! 선생님이 여기에도 어디를 갔다 오게 되면, 선생님이 나가서 돌아와 가지고, 아침에 안시일에 ‘안녕하십니까?’ 이래 가지고 저녁에는 ‘굿 나잇’, ‘굿 에프터 눈’ 인사한다고 안 통해요.
사탄들이 더 열심히 해요. 그들이 ‘굿모닝’ 할 때는 “굿모닝” 이러는 것보다도 “굿- 모- 닝-!”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가짜는 그래요, 가짜는. 참대는 알랑거리지 않아요. 나, 미국 정부에 대해서 선물을 안 했어요. 미국 정부가 나를 도와주려는 것을 내가 싫다고 했어요. 너희들이 헌금하겠다고 해도 내가 헌금을 안 받아요. 지금도 그래요. 안 받아요. 교회 책임자를 통해서,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아들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4단계를 거쳐오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금은이라 하더라도 내 포켓에 집어넣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어머님이 잘 알지. 원리말씀한 대로 행하니까 어머님 자신이 “이렇게 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지도할 수 있는 어머니 되기가 쉽겠나, 얼마나 어렵겠나? 어려워요.
끝날 되면 여성시대인데, 여성시대가 몇 년 되느냐? 7년이에요. 천일국 7년인데, 이제부터 7년 남았어요. 7, 8, 9, 10, 11, 12, 13이에요. 2013년 1월 13일까지 7년이에요. 7년 동안에 그 책임을, 어머니가 해산 수고를 못 하면 안돼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모여 있는, 어머니 지지자와 같은 이 딸들이 여기에 있어요.
3월 17일부터 지금까지 8개월, 9개월이 지나 12월까지 열 번 되는 17일을 지키는 거예요. 거기에 말씀한 내용 가운데서 어머니가 귀하다는 것은 뭐냐? 이 7년 동안에 어머니를 붙들고 둘이 합해 가지고 귀하게 여기는 것은, 인류를 다시 낳아 주어야 돼요. 낳아 주어야 돼요. 해산해야 돼요! 나라 대통령들을 시켜 가지고 해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에 가입 안 하면 안돼요. 평화대사들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인데 누시엘의 형님이요, 누시엘의 아버지니까 전 세계 평화대사…. 평화대사 이상 강력한 그룹이 없습니다. 미국도 국회의원 한 사람에 30명씩이에요. 여자 두 사람과 남자 한 사람 꼴이에요.
양창식! 「예.」 이번에 빨리 만들어. 왜 어물어물 해? 일을 시켜 먹어야지! 「예.」 평화대사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나라를 팔아먹고 나라를 망치는 원수의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선생님이 더 얘기 안 하더라도 얼마나 말씀 가운데 많이 얘기했으니 다 알지요? 아나, 모르나?
*선생님이 얘기하는 내용, 통일교회 역사와 통하는 가르침을 알겠어요? 그런 역사를 알면 하나님같이 그 어느 것도 문제 되지 않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아나? 「예스.」 나는 여러분이 말하는 걸 다 알고 있어요. 영어를 팔십이 넘도록 공부하는데 콘사이스(concise)를 스무 번 이상 찾아야 돼요. 자다 일어나면 자기 전에 기억한 것을 잊어버려요. 하루 밤에 그 단어를 세 번씩이나 깨 가지고 참고해야 기억이 나요.
선생님의 브레인(brain; 두뇌)이 아주 스마트한 브레인인데 이게 돌이 됐어요. 돌(Dole)이 대통령 되려고 나를 형무소에 보냈는데, 그 녀석을 내가 만나게 될 때 자기가 죄지은 것을 알더라구.
한상길! 「예.」 가미야마. 「예.」 왜 붙이라는데 돈을 안 부쳐? 일본한테 졌더만, 돈 보내는 데. 미국 나라에서 첫째로 해야 돼. 일본은 다 부쳤는데 왜 안 부쳐? 「지금쯤 가 있을 겁니다. 며칠 걸립니다.」 내가 보고를 못 받고 있어.
이제는 내가 남미하고 북미만 하나되게 하면 돼요. 50개 주가 있는데 50개 주에 34개 나라가 되면…. 이들은 나라가 없어요. 하나예요. 34대 1이라구요. 남북미가 하나되면 남미를 따라가야 되겠나, 북미를 따라가야 되겠나? 앞장선다면? 34대 1 아니에요, 미국이? 34대 50이에요? 50개 주가 나라예요? 나라 같지만 나라가 아니에요.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 국가지만, 이것이 삼 팔 이십사(3×8=24), 240수까지 갔다가 돌아가야 돼요. 유엔도 지금 200개 국가를 넘으려고 하지만 안 된다구요. 자꾸 떨어져 나가요. 이번에 유엔은 193개국인데, 아벨유엔에는 국가 가입을 서로가 가입 안 시킨다고 해서 애써 가지고 194개국이에요.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할 때 160번째하고 161번째였는데, 딱 그래요. 올림픽 때 둘로 갈라진 것이 하나된 것은 한국 때문이에요. 한국 때문에 냉전이 지나간 것을 알아요? 그거 원리에 맞추려고 그래요. 왜 세상에 복잡하게…. 문 총재가 해방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미국에도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누구예요? 대통령을 한 20명이 미국에서 되겠다고 하는데, 각 교파장들이 대통령 내세우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양당제 외에 허락했다가는 모가지를 잘라 버려요. 그런 법이 있으면 내가 벌써 당을 만든 지 오래됐을 거예요.
193개국이 들어오는데, 193개국 사람들을 정해 가지고 세계 유엔을 만들 수 있어요. 유엔 이상을 만들 수 있어요. 왜 그만뒀느냐 이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둬두지 않아요. 죽어요. 케네디 대통령도 그러다 죽었고, 로버트 케네디도 그러다 죽었고, 그 다음에는 나머지 동생도 대통령 하려다가 쫓아내 버렸어요. 누가 케네디 대통령을 죽였어요? 로버트 케네디를 누가 죽였어요? 미국이 죽였나, 시 아이 에이(CIA)가 죽였나? 말해 보라구요.
앞으로 시 아이 에이(CIA)하고 누구하고, 영계 사람과 회담한 내용이 발표돼요. 내가 할 거예요. 정정당당한 미국이 뒤집어질 거예요. 그것을 내가 보안해 줘야 돼요. 지금까지 지켜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가 욕을 먹으면서. 유대인들이 선생님을 법정에 불러내려고 고소한 모든 것을 해서, 선생님의 몸뚱이가 다치게 되면 법정출두 한다고 해서 무슨 놀음까지 했는지 알아요? 사람들이 하지 못할 놀음을 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 그 가운데에서 살아남았어요.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진짜 이스라엘, 미국 사람들 가운데에서 진짜 미국 사람, 종교 가운데서 진짜 종교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가짜를 두어둬야 되겠어요, 없애야 되겠어요? 두어두더라도 없어진다구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과 싸우지 말라구요. 싸우면 내가 볼기를 칠 거라구요. 같이 일해야 돼요. 너희들이 하나 하게 되면, 나는 열을 한다는 거예요. 6개월이면 벌써 둘이 하게 되면 누가 좋다는 것은 다 알아요. 마음에 가인은 손가락 열, 두 손을 들게 돼요. 그래도 미국에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들밖에 없다는 것은 다 알아요.
또 가정을 두고 보더라도 그래요. 아무리 프리섹스에 물들어 가지고 없어진다고 해도 안 없어져요. 레버런 문 자신이 안 없어져요. 동양 여자를 중심삼고 백인 여자 천 사람, 억만 사람을 가지고도 안 바꿔요. 가치를 알아요. 어머니가 언제든지 뭐 하나님이에요? 여자들은 다 마찬가지예요. 하루의 생활에도 가시가 돋아 가지고 피가 나는데도 피 났다고 생각을 안 해요. 내가 갈 길 앞에 탕감하기 위한 대표라고 생각해요. 요만한 것이 있어도 물어뜯거든. 그것을 싫어하지 않아요. 그러라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미국 여자들은 오시는 재림주를 맞기 위한 준비예요. 2차대전 이후에 미국 여자들은 재림주님을 진짜 남편으로 모셔야 돼요. 지금까지 사는 것은 가짜예요. 그러니까 프리섹스를…. 진짜 남편을 찾으려니 밑창에서 별의별 남자를 해 가지고 전부 다 미색을 다투어 가지고 거리의 여인이 아니고 방 안의 여인, 여왕이 되어 있어요. 그 여왕의 품에 들어가기 위해서 수많은 동서남북 사방의 잘난 남자들이 걸려서 허우적거려요.
미국 여자들은 세 번만 이혼하게 되면 부자가 되는 것을 알아요? 재판하면 덮어놓고 여자 편을 들어요. 미국을 존중시하는 것을 무시하고, 미래를 존중하는 사람을 덮어놓고 때려잡는 거예요. 여자들 편에 서고, 또 아들 편에 서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하고 아들이에요. 안 그래요? 남편이 오게 되면 자리를 다 빼앗겨요.
미국 여자들이 좋아하는데 뭘 좋아하느냐 하면, 돈을 좋아하고 그 다음에는 남편도 팔아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남편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 나라의 재판에서 이길 수 있는 재료로 써요. 세 번만 하면 재산의 절반을 갈라 받지, 부양비를 받아요. 100퍼센트 부자라도 해도 70퍼센트, 80퍼센트를 여자에게 넘겨줘야 돼요. 내가 그것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세상 같으면 미국에 와서 50대면 젊은 때인데, 내가 미국 여자하고 결혼하겠다면 통일교회 만국의 사람이 일시에 손 들 텐데 이 가운데 빼게 되면 문 총재의 씨를 갖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미국 여자들한테 물어보라구요.
선생님이 50대 청춘으로 씩씩하고 다 이럴 때, 자기가 30대로 어머니 연령 같은 사람은 결혼을 하자고 하면 싫다고 할 수 있는 여자가 있느냐? 없어요. 일본도 없고, 독일도 없고, 불란서도 없어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환영한다면 비단 옷을 입고, 금이니 모든 것으로 단장하고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내가 도망 다닌 사람이에요.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 왜? 피난길을 만들어야 돼요. 피난길을 만들려니 그래요. 그런 사람들은 영계에서 정리해야 합니다. 이제는 내가 실제 안 해도 하늘을 망치려는 사람을 방어할 수 있는 보안조치의 기반을 닦아 놨어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결혼시킬 준비까지 하려니, 천사장을 아담 해와보다 더 믿지 않았어요? 아담이 나면서부터 끝까지 천사장 대해서 보안조치를 못 했다구요. 나는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내가 진정히 축복한 아들딸은 어디 가든지 찾아와요. 찾아다가 재교육해야 돼요. 아비가 못 했으면 아비를 쫓아버려요. 어미가 못 했으면 어미를 쫓아버려요. 그래서 스텝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 스텝파더(stepfather; 의붓아버지)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트루 파더(참아버지), 트루 마더(참어머니)는 사탄 세계인 미국에 있어서 챔피언 스텝 마더, 스텝 파더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니까 대신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트루 파더, 트루 마더예요. 동서가 갈라졌지만 들어와 살게 되면, 같이 살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다 선생님하고 같이 살고 싶어 한다구요. 선생님을 어머니 아버지로 모시고 살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은 이미 지옥에 떨어진 사람이라구요. 그래도 소망을 가지고 사는 거예요. 미국이 좋다 하더라도 부모님이 없는 미국에 살아 보라구요. 좋은 미국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빨리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어드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은 것은 가짜예요. 수천년 된 하나님에 대해서 인비저블 트루 파더(invisible True Father; 보이지 않는 참아버지), 그 사상이 변하지 않아야 돼요, 춘하추동 해가 바뀌어도. 인비저블 트루 페어런츠(invisible True Parents; 보이지 않는 참부모)가 둘이어야 되겠나? *그것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자리이며 그 어느 것도 변경시킬 수 없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 자신도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나를 내세우는 거예요. 내가 똑똑하다구요. 영계를 알고, 하나님의 비밀까지 알고 있으니, 척척척척 해서 길을 열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을 따라 가지고 아벨유엔까지 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문 총재의 뒤를 따라와서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내 뒤에 따라오다가 세계가 전부 다 문 총재 뒤를 따라서 하나님 뒤에 따를 수 있게 되면, 그런 때가 오면 아벨유엔 간판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세계를 밟고 올라서니, 이렇게 가다가 뒤로 180도 휙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니까 트루 페어런츠를 아는 사람들은, *참부모를 진짜 아는 사람들은 생각해 보고는 180도 즉각적으로 돌아서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이 뒤에 따라오던 하나님은 어떻게 되겠나? 맨 뒤에 돌아서니까 맨 나중의 사람이 저 앞에 서는 거예요. 내가 밀어주니까 별천지에 가 가지고 여러분도 나를 따라 하나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져요, 핏줄이. *돌아서면 혈통이 달라져서 180도 다른 방향이 되고, 주욱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자연히 천국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주고, 선생님이 밀어주는 거예요. 여러분까지 밀어줘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종횡의 참부모에 하나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미국이든 세상에 출세, 영계에서는 대통령의 이름이라도 땅에 떨어져 가지고 이것이 제일이라고 해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이제 여러분을 만나지 않아야 돼요. *보이는 참부모, 보이지 않는 참부모, 지금까지는 보이지 않는 참부모였지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어디든지 내세우고 내가 밀어주니까, 모심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참부모, 보이는 참부모, 두 부모를 따라 변치 않고 영원히 간다면 아버님의 고향, 모국에 도착하게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틀림없는 말이에요.
그래, 하나님을 앞에 세우려니, 하나님의 법적인 기준에 에덴동산의 알지 못하는 자리에서 미숙한 자리에서 움직이지 말고 깨끗이 알기 위해, 180도 사탄 세계에서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을 따라가야 할 과업이 남아 있어요. 이것을 여러분이…. 내가 가르쳐줬으니, 이제는 전부 다 내적 외적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어요. 영계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어요. 다 알아요. 사탄에 대해서도 다 알아요. 사탄을 따라가는 바보가 어디 있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 두 부모에 대해 알게 되면 사탄 세계에 대해 문제없고 깨끗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탕감이 필요 없고 사탄과 관계없는 독립된 자리, 영원히 해방되는 겁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나는 잘 알고 있지만 여러분은 여기가 미국의 중심이니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모든 색깔의 인종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야! 어떻게 반대받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만들어 놨느냐? 미국의 지금 대통령 가정도, 할아버지 할머니도 나를 무서워해요. 나는 살려 주려고 하는데 무서워해요. 양보하게 되면 끝장이 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니에요. 그것은 몰라서 그래요. 그것을 넘어서 다른 세계의 길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돌아서 갈 길을 가르쳐주는 거라구요.
이 세계를 한 바퀴 돌면…. 여기에서 시계가 이렇게 거꾸로 가는데, 여기에 와서는 바로 갈 수 있으니 망하나? 바로 올라가면 자꾸 커가는 거예요. 사탄은 컸더라도 여기에서 이렇게 되면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은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되어 끝에 가서 그 반대 방향에 가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있어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통일교회 여러분은 잘 알지요? 원리를 확실하게 알면 아무리 어렵고 지옥으로 내려가도 그 반대편으로 올라가게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아는 거라구요. 왼편은 내려가고 오른편은 올라간다는, 자신의 몸을 억누르고 더 높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자체를 자체 주관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든 것이 원리의 힘이에요. 그래, 여러분, 어저께 기(氣) 테스트를 했지요? 올라가면 끝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더 빨리 내려와요. 그러니까 사탄 세계는 굴복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멤버들은 원리를 알기 때문에 올라가면 빨리 올라가고, 올라가서 내려올 때도 제일 빨리 내려가요.
이제는 높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다 축복을 받아서 제일 낮은 자리에 내려가라고 한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환태평양 미래라는 거예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예요. 신문명 개벽시대, 후천시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익스체인지(exchange; 바꾸다) 해야 돼요. 하나님이 위에 있으면 아래에 내려가고, 사탄으로부터⋯. 그것이 역사를 통해서 인류가 전부 다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 여기까지 와 가지고 축복받고 익스체인지(exchange) 하는 거예요. 여기서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는데, 이것을 선생님이 하게 되면 가는 대로 따라가면 수평으로 가 가지고 그것이 여기 이 거리에 해당하는 만큼 여기를 중심삼고 딱 하면 둘이 된 것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가인이 몽골리언 피플이에요. 원수가 아니에요. 거기까지 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해서 바꿔치는 거예요. 여기에 가서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저기에 연장선…. 이것은 심판기예요. 주인이 없는 때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마음에 ‘아! 내 개인적인 주인은 참부모다. 참부모는 영육을 중심삼은 참부모, 가정적 주인⋅민족적 주인⋅국가적 주인⋅하늘땅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이 교차점에서 핵이 되고 살이 되는 거예요. 살을 갖다 붙이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를 중심삼고 어때요? 사탄을 중심삼고 지배하던 이것이 이걸 알면 알수록 저기에 평면적으로 이런 것이 떨어져 내려가고 바뀌어져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나중에 연장된 저 끝에, 이 센터를 중심삼고 저기서 절반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바로 되기 때문에, 이걸 딱 접어 놓으면 아래에 있던 것이 위로 가니까 절반이 딱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 통일이 벌어져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그냥 있고 사탄 세계는 180도 전환해요. 바꿔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위에 있고 아래에 있던 것이 바꿔치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 점은 하나예요.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것을 통해 가지고 저쪽에서 여기에서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8단계를 연장한 저쪽에 가 가지고, 이 아래에 있던 하나님이 저 꼭대기에 가고 사탄은 이래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채워 가지고 종횡의 수평이 돼요. 뭐 이런 것이 없다구. 딱 하면 딱 맞아요, 이팔청춘. *한번 이렇게(양손을 깍지 끼심) 해서 하나되면 그 누구도 분리할 수 없고, 하나님이라도 분리 못 하시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정신이 돌아요. 미친다구, 하나님도 충격을 받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야지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적이 아니라 이론적이에요. 나는 공식을 좋아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아주!」 뭐라고? 이제 뭐라고 그랬어, 엄마? 「(웃으시며) 아주라고 했어요.」(웃음) 아주?
아주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아시아의 주라는 거예요. 아시아의 주를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결론이에요. 뜻이 그래요. 아주! 아멘이 아주 되었지요? 아시아를 통일하고, 아시아하고 아프리카를 통일해야 돼요. 남북미는 바다 건너편 여자예요.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출세하지요? 여자들은 전부 다 “아이고, 아시아 남자왕이 오소.” 하는 거예요. 그것이 재림주예요. 아시아 사람으로 오는 거예요.
그래, 몽골리언인데, 그러면 백인들은 ‘몽골리언 계통이 백인의 원수인데 백인을 다 잡아 죽이겠구만.’ 할지 몰라요.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고생한 거예요. 잃어버린 가인이에요. 가인을 찾지 못하게 되면…. 가인이 아벨을 찾을 수 있게끔 도와주기 전에는, 원수가 하나님 편을 도와주기 전에는 아벨도 못 찾고 가인도 못 찾아요. 그래서 교체결혼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이 안 돼요.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이론과 해석법을 가지고는 통일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교체결혼이에요. 소련하고 미국이 교체결혼하면, 그 날 저녁에 했다 할 때는 3개월, 4개월도, 120일도 필요 없어요. 법령만 발표하면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간단하지요? *간단하지. 그 결과는 문제없어요. 국가 법령을 발표하면 문제없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난 우리 어머니 말이에요…. (발을 만지시며) 가만있으라구. 왜 이렇게 놀라나? 보자. 어머니의 발을 만지는데 싫다고 하다가 졸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자리를 따라오게 해야 돼요. 내려놓으면 자기 가던 대로 가지 않고 앞에 가겠다고 해야 이상 부인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거꾸로 업혀 가지고 고맙게 생각하는 여자가 없잖아요? 그래 가지고 몇 달이라도 그렇게 해도 내세우면, 자기가 앞에 서 가지고 얼마나 미울 텐데 부모님을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업으라고 할 때 거기서부터 하늘의 상패를 어머니에게 내리는 거예요. 어머니는 거기까지…. 내가 오늘 비밀 얘기를 가르쳐줘요. 어머니의 갈 길이 최후에 그래야 돼요.
발을 만지면 발 만진다고 야단하잖아요. 이렇게 만지면 발길로 찰 거라구. 찼더라도 안 놓아 줘요. 안 놓아 준다구. (웃음) 끝까지 잡아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 그런 남편이 어디에 있겠나? 그렇게 생각해요.
아무리 악한 사탄 세계의 여자라도 남편이 그러면, 자기가 반대하다가 고달파서 자다 보니 말이에요, 몇 개월이 지나고 나니까 정상적이 되어 가지고 일어나 보니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이제는 내가 업어 줄 때가 되었습니다.” 하고 무슨 일이든 하려고 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여자가 주인이 되어서 하나님의 상을 받고 비로소 잃어버린 남편을 몇 억만년 역사 후에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을 업어 줄 수 있어요? 나는 어머니 대신 세계 여자들에게 봉사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이래 가지고 싫다고 반대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자다 깨보니까 아이고, 별천지예요. 하늘나라에 들어와 보니 별천지에 왔으니, ‘나를 죽이기 위해서 거꾸로 업고 왔구만.’이 아니에요. ‘이야, 고맙고 또 고맙다! 천상세계에는 내가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서 비로소 용서를 받아 가지고 같이 가야 돼요.
같이 하나님 품에, 바른쪽은 남편, 왼쪽은 아내가 둘이 해 가지고, 하나님 해 가지고 둘이 맞춰 가지고 이성성상의, *보이지 않는 참부모와 하나되어 모델형이 되어 키스하고, 그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창조이상적인 종착지에 인류는 영원히 살게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모르겠나? 「예스.」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 이제는 내가 가만히 안 두어둬요. 미국에서 한국에 올 때 생각을 안 해요. 쫓아버려요. 미국이 싫어요. 나, 싫어. 생각하면 싫어요. 싫은 가운데에서 여러분이 얼마만큼 나를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느냐?
65억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선진국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자랑하지 못하고 사탄 앞에 이용당하던 것의 몇 백 배를 하늘이 이용해도 고맙다고 할 수 있는 미국을 만들면, 이 일주일 동안에 지옥에서 천국으로 올라간다구요. *7일 동안, 7개월이 아닌 7일 동안에 변화시키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니까 그러한 선언문을 여러분 앞에 전수해 주는 마지막 날이에요. 자, 읽으라구요. 선언문을 전수해 주려고 해요. 이제 8시까지는 끝내야 돼요. 「8시 비행기라서 7시 반에 나가야 돼요. 8시 비행기라면서요? (어머님)」 글쎄 그러니까…. 「나가려면 30분 걸리잖아요.」 밥이 먹고 싶으면 7시 반에 나가야 되고, 밥을 안 먹을 것 같으면 8시 5분 전에 나가면 다 되는데 뭐. 우리 비행기니까 5분, 10분 늦어도 문제없기 때문에 얘기하는데, 그런 것 가르쳐주려고 생각하지 말라구. 껄끄럽다는 거예요. 길은 준비되어 있고 지금 떠나는데 껄끄럽게 왜 그래? 그런 실례가 어디 있나? 자.
(훈독 계속;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 주셨습니다.)
선생님이 34년 동안 고생하면서 핍박받았어요.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신⋅구약을 어떻게 끝내느냐 이거예요. 완성시키느냐? 다 끝났어요. 그러지 않으면 제3이스라엘권 하늘나라의 완성시대를 맞을 수 없어요. 그거 원리관 아니에요? 두 번째, 세 번째까지 고개를 못 넘으니, 레버런 문 자신이 와 가지고 미국을 타고 종교권, 정치권을 하나 만들기 위한 새로운 아벨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포괄됨으로 말미암아 싸움은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평화의 기지에는 몸과 마음의 싸움이 있어서는 안 돼요. 종교도 싸우지요? 구교와 신교도 싸우지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걸 몰랐어요. 영국에서 쫓겨날 때, 신교 퓨리턴 102명 쫓겨난 그 사람들이 와서 새로운 신교 나라를 만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케네디 대통령은 35대인데, 천주교 사람이 대통령 된 것은 케네디 대통령이 처음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건 문 총재의 공으로 말미암아…. 케네디 대통령이 쿠바를 향해 선언한 것도 선생님의 영향이 컸다는 것을 알아요? 다 모르지. 자.
(훈독 계속;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남미와 북미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아벨유엔은 남미하고 북미가 하나된 위에서 발표한 거예요. 남미는 천주교고 북미는 신교예요. 미국은 신교, 가인과 아벨 두 나라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그걸 만들려고 할 때, 레버런 문을 쫓아내 가지고 할 수 없이 남미에 가서 그 놀음을 해 가지고 다시 올라온 거예요. 다시 또 안 되었기 때문에, 34년을 맞아 한국 가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한 번, 두 번, 세 번 만에 온 거예요.
미국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고생하니까 그런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 그것을 상속받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루살렘 해방선언, 그 다음에는 워싱턴 해방선언, 서울 해방선언을 다 했어요.
미국에 목을 매고 이제는 마지막 때가 되었으니, 평화의 155마일 남북의 경계선을 철폐해야 할 때가 왔어요. 누구를 믿고 철폐하느냐?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믿고. 이제 유엔에 가입한 발판만 가지고 하게 된다면, 아벨유엔이 남북미를 중심삼고 전 세계 가입한 194개국이 그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헌법과 법을 넘어서서 “이제는 아벨 평화유엔에 가입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우리 앞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선포해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강력한 거예요. 미국에도 강력한 선생님 대신 명령해서 결론을 지으라구. 그러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미국도 초종교로 교회를 하나 만들고, 정부와 하나 만들어요. 그거 다 준비했어요. 답만 하면 되게 돼 있어요, 답만. ‘예스’라고만 하면 된다구요. 그걸 싫다고 해요. 싫으면, 공화당을 그렇게 만들었는데, 전권을 가지고 이제는 다 잊어버려야 돼요. 이제 1년 이내에 공화당 중심삼고 이것이 안 되게 될 때는 민주당을 중심삼고 남미하고 하나의 독립선언을 합니다.
천주교 자체가 남미 전체 34개국을 거느리고, 미국의 남미에 소속한 5개 주까지도 합해 가지고, “우리는 독립합니다. 아메리카 통일적인 정권을 수립합니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북미가 어떻게 되겠어요? 군대를 동원해서 때려죽이는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팔레스타인을 대해서 힘을 가지고 한 것이 안 돼요. 전부 다 깜깜 어둠이 되는 거예요. 그 재판을 못 한다구. 내가 가만 안 두어둬요. 알겠어요? 그 기반을 다 닦아 놓고 답만 하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34개국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미에 있는 신교를 다 쫓아버리고, 그 다음에는 스패니시와 합하는 거예요. 미국 부시 대통령 고향도 스패니시 말 권내에 있어요. 그것을 합해 가지고 독립선언을 하고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한 그 뜻이 옳다고 지지하고 나서면 어떻게 되겠나?
싸움하게 된다면 미국이 이기겠나? 남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 집안의 아버지든가 젭(Jeb) 부시든가,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이래 가지고 그 손자든가 들고 나서 가지고 남미 통일국가를 지지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어디가 이기겠어요?
미국의 대통령 할 수 있는 사람은 젭 부시예요. 권투 모양으로…. 이름이 그래요, 젭 부시. 그게 형님을 대해 가지고 한 집에서 가인 아벨이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서 아버지로부터 3대가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자리에 못 세우면 미국은 망합니다.
현 정부를 붙들고 20년 이상 수고한 사람이 나예요. 그 가정이 나한테 신세 진 것을 갚지 못해서 몸부림을 쳐요. 갚을 수 있는 길이 있어도 그것은 자기가 혼자 못 한다는 거예요. 못 하니까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안 되니까, 만들어 준 것을 시 아이 에이(CIA)도 안 듣겠다고 하니까, 그러면 남북미 통일을 위한 통일국가 만들면 어떻게 되겠느냐? 전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종교권 집어치우고 나라권 집어치우고 가정이상 세계로 돌아가자고 하는 거예요. 남북미 통일선언 한 것은 가정이상 하나님의 뜻을 위한 아벨유엔 선언문과 딱 일치되는 거예요. 막을 수가 없습니다. 무서운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여기에 앉아 있어요. 그거 얼마든지 선포할 수 있어요. 자유세계에서 무엇이든 선언할 수 있는데, 정당도 만들 수 있고 나라도 선언할 수 있는데 왜 못 해요? 민주세계에서는 막을 도리가 없어요. 두어두고 보라는 거예요.
즉각 이번에 모였던 사람들은 환태평양…. 양창식! 「예.」 미국에서 몇 명 동원해야 된다구? 「6천 명입니다.」 2백 명이 뭐야? 6천 명 축복가정을 동원하라구. 그러면 “이러자!” 하게 되면 통일교회 핵심들은 다 거기에 가야 돼요. 환태평양, 남태평양 북태평양, 거기에 사는 모든 사람,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문제의 나라들입니다. 유엔도 포섭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 길을 포섭해 가지고 다 뒷감당을 해서 밀어주는데 뭘 못 해요?
임자도 흑인이야? 「예스.」 북미에 있는 흑인들은 완전히 남미와 결속하는 거예요. 싸움하지 않고 시작만 해도 이깁니다. 너희들 알겠어? 가망성이 있는 말이에요, 없는 말이에요? 전 세계 천주교권이…. 천주교 교황청은 “모든 종교는 가짜고 우리 단체밖에 없습니다.” 이러는데 남미가 독립하게 되면 얼마나…. 천주교가 달라붙어 가지고 신교가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러면 천주교에 가까운 종교들이 이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슬람들이 뭐예요? 이란, 이라크, 시리아를 중심삼고 소련하고 통하잖아요. 소련은 뭐예요? 희랍정교인데, 천주교보다 더 나쁜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 싸움을 일으키면, 싸움 그 이론만 해 가지고 교육하더라도 몇 년에 다 끝납니다. 너희들 정신 차리라구, 이 녀석들아!
미국이 안 되면,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잡아 죽이지 못해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7천 명, 4천 명을, 소련의 야당과 여당을 교육했어요. 중국에도 교육하고 있어요. 중국의 새로운 지도 요원 30퍼센트 이상을 배치할 수 있다구요. 최고의 지성인들을 배치할 수 있어요.
그거 모르지? 이 바보들! 잠만 자고 그래스호퍼라고 춤만 추면 돼요? 앤트(ant; 개미)하고 그래스호퍼(grasshopper; 베짱이)를 잘 알지요? 노래하고 그래 가지고 어디 가겠어요? 혹독한 시베리아 벌판이 문제가 안 돼요. 심판의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걸 내가 무서워하는 거예요. “하나님 기다리소. 절대 최후의 명령을 나에게 하지 마소.” 그러면서 내가 도망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남북미를 연결할 배를 만들어서 배치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이 있기 때문에 내가 바빠요. 8시면 노스캐롤라이나에 가요. 그곳은 기독교의 댐 벨트가 되어 있어요. 신교들을 굴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런 얘기를 할 필요 없지. 미국 너희들이 그런 사상을 가져야 될 텐데 안 가져 보라구. 종새끼가 된다구요.
하버드 총장도 여자가 됐지요? 독일 수상도 여자가 됐지요? 그거 알아요? 미국의 국회의원 3분의 1이 여자가 됩니다. 이번 선거 때가 마지막이에요. 한국은 이미 내 페이스에 다 말려들었어요. 대통령이 되어도 내가 쫓아낼 수 있어요.
내가 사실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공산세계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만, 그거 반대하는데 그냥 둬두겠어요? 깨끗이 정리해요. 프리섹스가 어디 남아요? 호모가 어디 남아요? 여자들을 데리고 바꿔 자고 하는 그게 뭐라고? 스와핑(swapping)? 세상에 그런 게 어디….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사람이 아니에요. 개미새끼만도 못한 것들이에요. 나, 그거 보고 싶지 않아요. 미국 땅에 아무리 초대해도 오지를 않아요.
그러면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여기 미국 땅에서 살래요? 여러분은 이미그레이티드(immigrated)…. 「아버님을 따라가겠습니다.」 여러분을 내가 믿을 수 없는데? 지금까지 믿을 수 없게 나왔어요. 미국에서 34년 동안 미국의 돈 많은 여러분들, 부처 부처에서 주지사와 싸움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도우려고 한 번 교섭해 봤어요? 내가 했지! 미국에서 원조하겠다는 사람을 만나지 않았어요. 미국의 재벌들이 돈 대겠다고 해도 내가 싫다고 했어요. 깨끗이 끝을 볼 때까지 내가 하려고 했어요. 나 혼자 했어요.
사탄 세계에서 조건을 물고 늘어지면 안된다구요.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사탄이 하늘나라의 결혼, 마지막 날 그것을 물고 지금까지 하나님도 포위해서 몰아댔어요. 그걸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 나를 없애려고 했는데 없애려고 한다고 해서 없어지나? 안 없어져요.
이제는 아벨유엔까지 발표했는데, 가인유엔이 아벨유엔을 반대하면 세계가 가만있지 않아요. 공산당까지도 미워하고, 기독교도 반대하고, 이스라엘이 반대하던 거예요. 또 모든 종교를 중심삼고 국교가 된 모든 반대하던 그들이 어디로 가겠어요? 여러분이 주인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주인 되어야 돼요.
50개 주의 이 사람들은 50개 국가를 당장에…. 남북미가 84개국인데, 가인 세계의 84개국 하면 얼마인지 알아요?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인데, 지금 가입하겠다고 하는 것을 가입 안 시켜서 그렇지 가입하면 140은 문제없어요. 소생⋅장성시대, 102번이니까 장성시대예요. 제2이스라엘 미국이 못 했으니, 나는 140개를 중심삼고 360개 국가를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은 뭐 유엔이 발표해 가지고 하루 저녁이면 360이 아니라 6백, 7백 이상의 나라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의 주들이 있는데, 어느 주에는 독일 사람이 와 있고 어느 주에는 불란서 사람이 와 있다면, 그 주가 불란서에 소속해 가지고 불란서를 도와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그들은 그 나라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그 구교 형님들이, 동생들이 여기 와 가지고 아벨의 자리에서…. 아벨이 아벨 노릇을 못 하고 반대하니까 가인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형님의 자리에 나와 가지고 통치하면, 유엔 자체를 그냥 세워 가지고 세계 간판만 돌려 붙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일이 간단한 거예요.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가능하지 않은 말이에요?
제3이스라엘 한국이 미국의 하나의 주가 되어 가지고, 가입해 가지고 순식간에 교육해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 하늘나라의 특권적인 교재를 중심삼고 지도하는데 안 따라갈 나라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섭리 뭐예요? 섭리관으로 본?「‘환태평양시대의 사관’입니다.」거기에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에요. 안 들어간 것이 없어요. 제목에 안 걸린 것이 없어요. 뭐 문 총재가 바보인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했으니 3월 17일부터 4월⋅5월⋅6월⋅7월⋅8월, 7개월, 8개월까지 매달 17일을 지켜 가지고 싸워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9월달은 제일 사탄 공격수 아니에요? 23일, 24일 문턱 앞에 다 들어간 거예요. 삼 팔 이십사(3×8=24)라구요.
“너희들이 안 들으면 깃발을 들고 나선다.” 하고 데모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패예요, 공산당보다도 못한 패들이에요? 북한에 가서 일주일만 하면 이북이 도망가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군대에 들어가서 데모하고 나오라고 하는데, 순식간에, 30분 이내에 다 없애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거 그러지 않기 위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김정일, 북한을 도와줘 가지고 편이 되어서 미국과 화해 붙인 줄 알아요? 6자회담으로 화해할 수 있게 조정한 거예요. 김정일을 더블유(W) 부시는 사람으로 안 봐요. 그것을 설득해 가지고 방어해서 여기까지 왔지, 내가 없으면 벌써 미국도 망하는 거예요. 북한을 치면 소련과 중국과 북한이 하나 되어 가지고 전 세계 36개국이 편들어서 미국을 공격하려고 할 텐데, 그 전쟁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진 미국 국가가 아니에요.
우물우물 해 가지고 끌고 나오면서 어떻게 될 줄 알지만, 어떻게 안 돼요. 이미 없어질 수 있는, 미국도 망할 수 있는 원칙적인 결론이 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미국의 이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이러고 있잖아요. 알겠나? 백인들 알겠어? 스패니시 알겠어? 「예.」
남미가 원수가 아니에요. 골격을 볼 때 같은 계통이에요. 중간 계통이에요. 흑인과, 또 황인과 중간 계통이에요. 황인하고 스패니시는 같은 그늘 아래에 있는 형제고 가인 아벨이에요. 황인종하고 흑인하고 누가 아벨이냐 하면 흑인이 아벨이 아니에요.
제일 비참하게 끝까지 나라 없이 갈라져 가지고 피를 흘린 것이 한국이에요. 한국 사람들이 흑인들 앞에 형님의 자리에 서야 돼요. 둘째 형이에요. 미국의 흑인들이 한국 사람이 와서 똑똑하게 돈 벌고, 흑인 세계에 가서 돈 벌어 가지고 자기들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데모한 거예요. 그 배후를 조정한 사람이 나라구요. 흑백문제가 문제 되어서 어디든지 싸움을 해 가지고 데모가 끊이지 않게 된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이에요. 거기에 이론, 사상적 기반 체계가 틀림없어요. 5대 성인으로부터 수많은 영계의 공신들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문 총재를 재림주, 메시아, 참부모로 선포 다 했지요? 그렇게 선포했는데, 이 나라 땅 위에 있는 평화대사들이 선포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곽정환! 「예,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임자가 책임지겠어? 국가들이 책임져야 된다구. 단단히 일러버리라구. 알겠나? 「예.」
지금 얘기하는 것은 거기에 하늘이 분하지 않게끔…. 선생님이 발표해 버리면 어떻게 돼요? 아벨유엔은 여기에 반대되는 모든 음란 패들, 호모 패들, 레즈비언 패,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은 뿌레기를 빼버린다고 선포하게 되면 말이에요, 북한 사람을 내세우면 틀림없이 깨끗이 해요.
북한이 미국 사람의 말을 듣겠나, 문 총재의 말을 듣겠나? 답! 「레버런 문!」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비참할 정도로 미국을 중심삼고 화해 붙인 것이 나예요. 여기 더블유(W) 부시면 벌써 북한은 없어졌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는 소련이 가만히 있겠어요? 공산당을 다시 붙들고 나오는데 말이에요. 지금 그렇잖아요? 중국이 강력히 해양권 침범하는 걸 방어하려니 소련이 북한에 돈을 보내는 데…. 미국 재무부가 반대하고 있던 거예요. 도적질을 해 가지고 아편 팔고 해서 북한이 돈 번 것을 미국이 북한에게 돌려주는 것을 반대했는데, 그것 때문에 걸려 있는 걸 소련이 나서서 해결한 것을 알아요?
한국이 할 동계 올림픽 대회를 소련이 배후에서 비법을 행해 가지고 빼앗은 것도 내가 알아요. 내가 데모하면 뒤집어 박을 수 있는데 미국이 상처받을까 봐 내가 가만히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라구. 백인 이놈 자식들! 알겠어? 너희 조상들보다도 너희들을 보호하기 위해 홀로 싸우고 있어요. 유대인이 협조했어요? 천주교가 협조했어요, 신교가 협조했어요? 미국 나라가 협조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협조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참사랑이 무엇인지 다 가르쳐주잖아요. 그것이 기독교의 주류 사상인데, 열매 맺힐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는데 그걸 모른다 하게 되면 내가 미국의 그 패들을 붙들 수 없어요. 하나님도 법에 맞지 않으면 잘라버리고 나도 잘라 버려요.
그러면 그렇게 수십년 전부터 하라고 했는데도 못 한 것을 내가 지금 다 했어요. 여러분이 하지 않은 것을 다 했어요. 떠나게 될 때는…. 지금 그래요. 남미를 중심삼은 지역이 어디예요? 인도까지…. 미국은 인도 나라에 대해서 소련을 방지하고 중국을 방지하려고 하는데, 그 길도 보라구요. 몽골을 미국에 접붙인 것이 나예요. 몽골을 중심삼고 티베트인데, 티베트를 여기서 좋아하잖아요? 인도가 종교권이에요. 태국도 종교권이에요. 일본도 신사참배 조상을 섬기고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센터가 통일교회인데 한반도에 있어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사탄이 둘로 갈라먹고 없애려고 하는데, 종교 문화권에 포위돼 있는데도 공산당이 무서워 가지고 행동 못 하는 미국 자체는 뒷전에 서라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라고 하는데 싫다는 거예요. 싫으면 인도를 내세울 거예요.
승공연합 깃발을 인도에 꽂으라고 창설 당시에 말씀한 내용이 있어요. 미국도 못 믿어요. 그러나 인도는 골격으로 볼 때 동양과 서양의 중간에 서 있어요. 이러면 몽골 동족과 제일 가까운 데 서양세계의 대표로 내세우는 것이 미국이 아니고 인도라구요. 그거 알아요? 여기에 의사라든가 똑똑한 대학교의 교수들 중에는 인도 사람들이 많아요. 잘못하면 인도한테 팔려 넘어갑니다.
몽골, 티베트, 인도, 그 다음에 이쪽으로 오게 되면 태국, 일본이 전부 종교권이에요. 이미 포위되었으니 미국만 오케이 하게 되면 앉아 가지고 다 쓱쓱 해결할 텐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 미국의 태평양 중심삼은 해양권 최고의 사령관까지도 선생님이 길을 닦고 있어요. 미국의 해양 보안세계의 국방부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나라구요. 워싱턴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 세계에 무서워하는 사람이 통일교회의 사람인 줄을 알아요? 그거 얘기하면 대번에 알지. 선생님이 무슨 뭐 놀러 다니는 사람인 줄 알아요? 시간이 있어서 놀음놀이 얘기하는지 알아? 이 쌍놈의 자식들아! 최후의 선언이에요. 알겠나? 「예스.」
백인들, 정신 차리라구. 인류 가운데 백인은 8억 5천만이에요. 흑인은 6억 5천만이에요. 15억밖에 안 돼요. 무슨 큰 소리 할 수 있어요? 아시아인은 30억이 넘어요. 몽골반점 동족으로 하면 74퍼센트예요. 50억이 넘어요. 레버런 문이 그런 배경이 있는데 왜 주저하고 있어요? 빨리 해야지! 10년 전에 했으면 얼마나 변화를 가져왔겠나? 내가 중국에 가서 일했을지 몰라요. 중국의 3분의 2 이상을 교육했을 거예요. 한국, 일본, 중국은 3형제예요. 같은 문화예요. 이것들이 싸우게 만들어 놓고, 미국이 싸우게 만들어 놓고 자기들이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싸우게 만들어 놨으면 평화를 만들어야지요.
자, 알겠나? 「예.」 단단히 정신 차리라구. 선생님 이상 결심을 해야 돼요. 감옥에 갈 각오를 한 거예요. 소련 감옥, 세계 국가에 가서 감옥 가려고 한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도 감옥까지 갔어요. 일본의 감옥도 갔고, 북한의 감옥도 갔고, 한국의 감옥도 갔어요. 다 감옥 가지 않았어요?
세계에 하나님의 원수 가운데 제일 고질통들이 있는 거기에 가서 다 싸워 가지고 그들이 이기지 못하고 내가 이겼어요. 승자는 선생님이에요. 그 나라들이 다 그래요. 김정일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다구요. 지금에 와서 아벨유엔을 만드는데 왜 정부가 반대 안 해요? 한국 나라가 이제는 천일국이에요.
아벨유엔 국가대표, 천일국이라고 가두에 나서 가지고 데모한다고 어떤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유엔총회에 가입 안 하면 데모하게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 사람이지요? 반기문이에요. 이름을 거꾸로 뒤집으면 문기반이 돼요. 내가 만나면 무슨 말이든 그한테 내가 설득 안 돼요. 미국 대통령, 무슨 더블유(W) 부시든 부시 아버지든 나를 설득 못 해요. 설득 당하지요.
이번에 처음 부시 아버지를 만났어요. 맨 처음에는 만나 가지고 기분이 좋으니까, 또 나와 앉아 가지고 대통령들이 많이 있으니 만나고 있는데 내가 뒤에 가면서…. 그런 면접 같은 것은 얘기 안 했지. 그 대통령 뒤에 갔다가는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가 감옥에 가두게 돼 있어요. 그거 다 알면서도 뒤에 가서 내가 안아 주었어요. 안아 주고 가슴을 만져 보고 그러니까 자기 여편네인 줄 알더라구. 돌아보니 레버런 문이에요. 기분 나쁘다고 “아이고,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문제다.”라고 그러겠나?
20년지기 친구예요. 더블유(W) 부시, 조지 부시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레이건도 그래요. 요전에도 쫓겨날 것을 내가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언론계를 통해서 가정이념으로 교육해서 뒤집어 박아 놓은 거예요. 3만 명, 법조계에 있는 판사, 검사, 변호사를 교육해 가지고 당선시킨 사람이에요. 물어보라구, 거짓말인가. 세상에 언제나 통일교회가 미국 정부의 종이에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이에요. 스승이에요. 스승보다도 부모로 보냈어요. 주인으로 보냈어요. 3대 주체사상이 뭐예요? 부모, 스승, 주인입니다. 너희들의 부모 될 수 있어요? 후레아들이라구. 이거 후레아들이라구요. 단단히 정신 차려요. 알겠나?「예.」나, 시간이 되어서 버리고 가야 되겠구만. 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인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그거 중요한 대목이에요. 이번에 내가 여기에서 새로이 집어넣은 거예요. 부족한 것을 다 집어넣었다구요.
(훈독 계속;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조부모, 부모, 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여러분도 3대예요, 3대.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3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부처끼리만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 3대를 만들고, 라스트 네임이 같은 한 집안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뜻이 그냥 공중에 떠 있지 않아요. 이거 안 하면 착지가 안 돼요. 중요한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문제인데 여러분이 흘려버리고 있어요. ‘이건 동양 사람끼리 모여서 할 일이지.’ 할 것이 아니에요. 자.
(훈독 계속; ……바꾸어 말하면 우리 모두가 뿌리를 함께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의 동족입니다.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받고 한 핏줄로 뭉치면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가인의 핏줄과 마찬가지 핏줄이에요. 한 형제라는 거지. 자.
(훈독 계속; ……한국전쟁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동원되었으나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서 하차함으로 말미암아 물질 뺏기, 사람 뺏기, 하나님 찾기 등의 세계적 차원의 갈등과 분쟁은 냉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냉전이라는 것이 그거예요. 사람을 잃어버리고, 만물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잃어버렸는데, 그것을 다 찾아야 돼요. 한국전쟁은 뭐 끝장난 전쟁? 잊어버린 전쟁? 「홀리 워(holy war; 성전).」 사탄 세계에서는 포가튼 워(forgotten war; 잊혀진 전쟁)라고 하고, 문 총재는 홀리 워(holy war; 성전)라고 하는 거예요.
미국의 권위를 세워 주겠다는데 그 비용을 내가 얼마나 쓰고 있어요. 세계 대회를 천배 만배 미국이 대신할 것을 내가 하고 있는데 고마운 줄이나 알고 있어요? “돈이 없으면 선생님에게 타다 쓰지.” 그러고 앉아 있어요. 얼마나 빚을 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이 절박한 시점에서 미국과 유엔의 역할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환태평양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의 ‘노포크’와 ‘하와이’는 대서양과…) 미국의 자유세계에 대한 책임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거예요. 자, 다시 한 번 읽으라구.
(훈독 계속; ……한반도는 미국 대륙을 등에 업고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을 규합하여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류의 미래가 바로 한국과 일본…)
이제 미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환태평양 내에 순회한 국가들은 뭐냐? 국가 대표할 수 있는, 이번에 초청해서 아벨유엔 가입한 사람은 가서 거국적인 축복과 거국적인 입적을 선포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미국 여러분을 가만 놔두고 다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영계 갈 때는 세계를 지배하던 유엔을 중심삼고 아벨유엔 앞에 가인이 굴복 행사하지 않으면, 굴복시킨 공문서를 남겨 놓으면 세상은 끝이에요. 그거 다 마련해 있어요. 허깨비가 되어 가지고 세상을 이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면 내가 할 수 있는 다리를 다 놨어요. 알아보라구. 시 아이 에이(CIA)에 물어보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에 물어보라구요. 자.
(훈독 계속; ……적도를 중심에 두고 남북으로 산재해 있는 태평양권의 작은 도서국들은 물론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호주, 뉴질랜드 등 모든 국가들이 한 나라와 같이 연합전선을 펴서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해 줄 환태평양 문명권을 지켜야 합니다. 날로 심해져 가는…)
그것을 이제 미국이 해야 되는데 미국이 못 하니까 일본이 대신할지 몰라요. 일본을 내세우게 되면 미국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태평양전쟁에 제일 많이 죽은 사람들은 일본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는 미국 사람이에요. 미국의 이민국 사람이에요. 나라로 하면 얼마 되지 않아요. 그 다음에는 한국 사람이에요. 죄도 없이 죽어간 많은 무리가 한국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제물이 많이 된 한국인이에요. 하늘이 몇 천년 준비해서 문 선생을 내세운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몇 시간 만나 가지고 몇 천년 하늘이 준비한 문 총재를 반대하고 이 나라에 어디든지 반기를 안 꽂은 나라가 어디 있어요? 눈물로써 방문하던 레버런 문의 사정을 누가 알아요? 모르는 녀석들은 흘러가지만 아는 사람은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나, 찾아갈 길을 알아요. 알겠나? 「예.」
어떤 자리에 서 있는지를 알 거예요. 내가 뭘 하는 사람인지를 알 거라구요. 놀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한국말로 하면 암행어사예요. 비밀정보단의 대장이에요. 언론계도 다 그래요. 세계에 어느 나라나, 영국이고 소련이고, 그 다음에는 이스라엘 나라, 일본 나라도 그 비밀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지금 대학 총장을 하라고 불러도 안 가요. 대통령 하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내가 다 만들지 않았어요? 노벨상도 나, 싫다고 해요. 교섭하겠다고 해도 “집어치워, 이 자식아!” 한 거예요. 소련에 암약할 수 있는 마피아상도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치워버리라는 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유엔에서 만국평화상을 받은 사람이 나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미국 정부 가운데서 했는데도 미국에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통일교회 워싱턴타임스의 파송요원이 유엔 본부 언론계의 중심 총책임자가 되어 있어요. 너희들은 그런 거 다 모르지? 앞으로 둬두고 보라구요. 자!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거기 1번 하고 동그라미 쳤지? 「예.」 그걸 보여 주라구. 거기에 1번이라고 쓰고 동그라미 쳤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본래 환태평양 연설문이 아니에요. 이것은 지금까지 자유세계에 와서 선생님이 활동하던 그 이후에 모든 국가 지도자들이라든가 유명한 사람들이 총평해서 대표적인 내용을 제시한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하늘이 대신 세웠다는 것입니다. 반대 받는 레버런 문이지만 자유세계 환경에서 8개 분야에 챔피언이 됐다는 거예요. 세계가 알고 그렇게 추대한다고 발표한 내용을 소개한 거예요. 그 다음에 저 아래에 2번이라고 한 것은 이제부터 초민족적 입장에서 한 나라와 같이 나가자는 결론을 짓기 위한 자료를 집어넣은 거예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길렀고, 레버런 문이 상대될 수 있는 8대 분야의 챔피언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한 것은, 반대하더라도 싫더라도 그런 결과를 총평하고 있으니, 어차피 하늘이 수고했으니 하늘에 의해서 생겨난 종교권은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평화의 왕권과 아벨유엔의 기수가 되시어서 평화의 나라, 평화의 세계가 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소명적 책임감이 있다는 것을 선포한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거 봤어? 「예.」 너 그것이 뭔지 모르지? 설명이에요. 보여 주라구. 「예.」 맨 나중에 80 몇 페이지인가? 「아버님 원고로는 46페이지인데, 기존의 평화메시지 ⅩⅢ번에서 아버님께서 추가를 하셨습니다. 여덟 가지 포인트를 추가하셨습니다. 여기에 1번이라고 동그라미를 치셨고요, 여덟 가지가 다 끝나면 또 2번이라고 동그라미를 치셨습니다. (정원주)」
그래, 중요한 거라구. 환태평양시대 섭리관에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에요. 유엔을 중심삼은 자유세계가 이렇게 선생님을 8대 분야의 챔피언으로 추대한 거예요. 싫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추대하고, 세계 최고 지도자라는 사람들의 평이 그러니만큼, 하늘이 수고해서 한 것을 믿고 문 총재와 같이 따라가라는 의미에서 집어넣은 거예요. 알겠어요? 「예.」 들어 보라구요.
(훈독 계속; 그리하여 미국과 세계의 종교계, 학계, 정계 및 각계 각 층의 지도자들로부터 본인은 다음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이라는 호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의 학자, 모든 레버런 문을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그 여덟 가지 분야에 이의가 없습니까?” 하면 다 “오케이!”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목사들을 교육하는데 이것을 들고 나가서 여기에 이의가 있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보낸 것도 하나님이고, 이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반대하던 패도 지지할 수 있게 한 것도 하나님이니, 이제 반대하면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최후의 정비를 위한 숙청이라고 할까, 교육이라고 할까, 둘 가운데 하나예요. 있는 것 다해서 교육하는데 안 들으면 숙청이에요. 뿌리 뽑아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핏줄이 둘이 되면 안돼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 중심의 신문명세계를 이뤄 가는 데 있어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 잡게 한 것입니다.) 거기에 2번이 시작하지? 이제부터 2번…. 「예.」
(훈독 계속;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레버런 문은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왔으며, 이는 하늘의 도움으로 전 인류가 협조해야 할 승리의 표적으로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부가된 말씀입니다. 다음은 2번으로 동그라미표를 해서 다시 원래 평화메시지 ⅩⅢ편으로 넘어갑니다.」
(훈독 계속;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받은 여러분!)
여기에서 소명을 받았다는 것은 뭐냐? 선생님이 딴 나라 사람들은 책임질 수 없어요. 하나님이 품으려고 할 수 있는 그 전체의 소명 받은 인류라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못 빼앗아가요. 그래서 그것은 대번에 소명 받은 전체, 인류 전체, 지상⋅천상 전체가 하나님의 소명 가운데서 특혜를 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 소명이지? 「예.」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이것을 잘 양창식이 설명해 줘요. 읽으면서 하라구. 「예.」 그거 읽어요. 여성시대 그것만 끝내고 읽으라구. 「여성시대요?」 여성시대 이후 것을 다 결론지으라구. 「예.」 어떻게 설명하나 봐야 되겠어요. 내가 요전에 세밀히 다 가르쳐준 거라구요.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천주’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얘기해 주라구. 「설명합니까?」 설명해야지. 들으면 모른다구. 설명해야지.
(양창식 회장이 설명 시작; 아버님이 이 원고를 ‘환태평양시대의 섭리사관’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천주적이라는 것은 타락한 시대가 아니에요. 타락 전의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 시대에 돌아가서 지금 말하는 거라구. 자.
(설명 계속; ……아버님께서는 문명의 흐름의 마지막 결론을 지중해에서 시작해 가지고 태평양문명의 기착지점인…)
물이 모든 생명의 근원이에요. 물이 없으면 초목도 없어지고, 물이 없으면, 비가 안 오면 이 세상은 사막이 되어버리고 마는 거예요. 생물이 살 수 없어요. 사람도 4분의 3이 물이지요?
지중해에서 희랍사상계하고 종교권, 인본주의와 신본주의가 합해 가지고 로마만 소화했더라면 이 순환운동이 필요 없어요. 그냥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못 했기 때문에, 물 중심삼은 지중해에서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물을 따라 가지고 발전해서 세계로 퍼져 가지고 나중에는 태평양을 중심삼고 물이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인도의 히말라야에서 제일 높은 에베레스트산과 깊은 골짜기, 이게 전부 다…. 필리핀 지역이 제일 깊어요. 1만 1천 얼마가 되는 거예요. 8천850미터 되는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까지 다 빠져 가지고 물밖에 없게 돼요. 다 물속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에서 단합해 가지고 살아남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섬나라를 통하고 반도를 통하고 대륙을 통해서 다시 나와야 돼요. 태평양에 다 흘러와서 죽은 사체나 무엇이나 전부 깊은 데에 다 모이는 거예요. 지금 필리핀이 문제고, 뭐이? 「팔라우.」 팔라우 거기에 1만 2천 미터 가까우니, 인간들은 들어가지도 못해요. 6천 미터 이상밖에 못 간다구요. 미지의 그 세계에 무엇이 있고 그 아래에 뭣이 있는지 모르잖아요.
이제 그 밑창까지도 다 발굴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러니까 인간은 하나님의 동생이고 아들이에요.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면 다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여자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해서 여자의 자궁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나지 못했어요. 물주머니예요. 자궁의 물이 뭐냐 하면 바닷물이에요. 그거 알아요? 생명의 출현은 바다와 더불어, 여자들의 자궁의 물과 더불어 거기에 있어서 떠 가지고 10개월 훈련되어 나는 거예요. 흐르는 물 가운데서 자라던 겁니다.
공기도 흘러요. 공기 가운데 백년…. 그 다음에 태양 빛도 흘러요. 억만년, 천년 이상, 만년 세계로…. (녹음이 잠시 중단됨) 배를 타고 건너가고 있는 거예요. 천국 가는 거라구요.
브리지포트(Bridgeport)가 그런 의미가 있어요. 하늘나라를 찾아가는 브리지포트라는 거예요. 그것을 타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데, 브리지포트가 있는 곳이 코네티컷(Connecticut)이에요. 계속되는 것을 끊어버렸다는 거예요, 코넥티드 컷(connected cut).
거기에 댄버리(Danbury)라는 것은 담 형무소를 벌여 놓은 거예요. 내가 거기에 가서 고생한 거예요.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한국 가요 가운데서 댄버리의 역사와 마찬가지 뜻이 있기 때문에 우리 찬송가에 집어넣었어요. 그 모든 역사를 알아야 심정 일체권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댄버리가 어디에 있다구요? 코넥트 한 것을 커트한 거예요. 그래,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망하게 된 브리지포트대학을 내가 살려 줌으로 말미암아 코네티컷이 살아난 거예요. 과학기술의 모든 기술이 코네티컷에서 생겨났어요. 브리지포트가 있는 지역이라구요.
시코르스키사의 헬리콥터 공장 담이 브리지포트하고 달려 있어요. 그거 알겠어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이 앞으로 있어서 브리지포트대학의 실험장이 되게 되어 있어요. 최고의 과학기술로 미국 군을 중심삼고 보호를 받고 있는 단 하나의 세계 항공기술의 발산지예요.
기계과학 기술도 한 것이 코네티컷 주라구요. 거기에 지금 누가 타고 있느냐? 브리지포트가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코네티컷이 코넥트 컷 해서 날아갈 것을,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와 마찬가지로 비상, 날아갈 것을 내가 연결시켰어요.
거기에 돈이 얼마나 투입됐는지 모르지요? 수억 달러를 투입했어요. 여러분은 꿈이나 꿨어요? 학생으로 말하면, 옛날에는 9천 명까지 학생이 있던 것이 2천 명도 안 될 만큼 떨어진 거예요. 요즘에 얼마? 「5천 명 가까이 됩니다.」 5천 명이 되었으니 순식간에 9천 명이 넘어간다구요. 축구에도 일등이고 농구에도 일등이에요. 그래, 내가 축구장도 없기 때문에 좋은 것을, 백만 달러로 해 가지고 잘 만들어 줬어요. 여러분은 꿈이나 꿨어요?
닐 있나, 닐? 닐 살로닌! 안 왔나? 주동문! 「예.」 거기에 이사의 한 사람이지? 「예.」 이제는 미국 정부가 안 도와줄 수 없어요. 지원을 해 왔어요. 외국 사람한테 종합대학을 맡길 수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와 미국 정부가 전수해 준 나라가 없어요. 한국 레버런 문을 믿어요.
한국동란에 4만 명 가까이 피를 흘렸어요. 그것이 성전이라는 것을 미국 자체가 알게 되면, 한국 땅에 미국 군인들이 죽은 그 자리에 비석을 세우고 그들이 소속된 주에 기념탑들을 세워야 되는 거라구요. 그곳이 호화찬란한 문화센터 지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 국가들, 알겠어요? 거룩한 전쟁으로서 등장하는 날에는…. 8월 15일이면 어제로 지나갔구만. 3천만, 4천만 한국 백성이 조상을 섬기는 놀음을 해요. 조상을 섬겨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조상을 알아요? 조상이 있어요? 사람이 아니에요. 개는 8대까지 알고 말은 4대까지 안다고 그래요. 개들도 어미하고 쌍을 안 한다는 거지. 할 수 없어서 그러지. 말도 자기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 이래 가지고 대를 물려 가지고 새끼를 안 치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프리섹스가 뭐예요? 동족상간관계를 해요. 할아버지하고 살아요. 아버지하고 살아요. 형제끼리 살아요. 동물세계도 안 하는 걸 하는 이게 사람이에요?
앞으로 지구상에 이 원리가 가는 데에는 그런 놀음을 한 사람은 나타나지 않아요. 두어둬요. 생잡이로 때려잡는 거예요. 동물이 가만 둬 두지 않는다는 거예요. 늑대가 나와 물어뜯고, 사자가 나와 물어먹고, 호랑이가 따라다니면서 잡아먹겠다고 해요. 이제 사람도 가만히 안 두어둬요. 그 사람이 나타나면 호랑이가 나타나요. 늑대가 나타나요. 늑대나 짐승들이 다 잡아먹어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백인들은 브라운 헤어를 달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새카만 머리카락을 해요. 눈썹도 새카맣게 칠해 보라구요. 미국을 따라가겠다는 시대가 지나가요. 아시아를 따라가야 돼요. 몽골 동족이 78퍼센트인데 전쟁해서 이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싸움이 나게 되면 백인들하고 흑인들이 문제 되겠기 때문에 내가 여기 와서 조정한 거예요.
남미는 흑인 교회고, 북미는 백인 교회예요. 화합을 붙이려고 7년 동안 내가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다리에 흠집 같은 것은 거기에서 다 생겼어요. 이거 보라구요. 나도 하얀 다리였는데 이게 뭐예요? 흠이 왜 이렇게 많아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내 몸뚱이에 무슨 흠이 있는지 알아요? 정성을 들이고 벗고 목욕탕에 들어가게 되면 나올 때까지 말해요. “너 고생했지? 나도 여기 미국에서 또 고생하고 있어.” 역사를, 자기 몸을 보면서 하늘을 저버릴 수 없어요.
점심때가 되면 배고픈 때를 잊어서는 안 돼요. 저녁때가 되면 잠이 그립던 시간을 잊어서는 안 돼요. 일어날 때는 힘들어 가지고, 노동할 때 수십 층 짐을 지고 올라가던 것보다 더 힘든 그런 자리에서 아침을 맞이하면서 뜻의 길을 개척하던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알아요? 모르면 잘살아 보라구. 잘사나?
인과응보라는 말은 천지대도의 전통을 세워 놓은 결론적인 말이에요. 나, 고생했어요. 그러니 하나님까지도 알아주지요? 하나님이 참부모에게 보낸 메시지를 보라구요. 하나님이 죄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잘못해서 문 총재가 죄인같이 취급받았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발표했는데, 그것을 하나님 말로 알지 않아요. 사탄의 말로 알고 있어요. 나는 만나 가지고 다 알고 있는 것인데, 여러분은 듣고도,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렇게 매일같이 권고하고 말해도 믿지 않는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말해 보자구요.
여기 시 아이 에이(CIA)의 앞잡이들이 와서 다 보고해요. 문 총재가 무슨 말을 했는지를 시 아이 에이(CIA)가 다 알아요. 불쌍한 사람,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사람으로 알아요. 레버런 문을 안보해 가지고, 도적놈들로부터 문 총재를 지키겠다고 경찰을 배치하고, 시 아이 에이(CIA) 명령을 받아 가지고 군사를 이스트가든에 배치한다고 해도 내가 싫다고 그래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물어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생각이나 했어요? 그래도 미국 나라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재판하고 끝날 때도, 3년만 형을 받은 사람은 미국에서 쫓아내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5년형을 받은 레버런 문이지만, 판사가 나중에 레버런 문은 이런 범죄적 사실이 있지만 미국에서 쫓아내지 않는다는 결론을 지었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알았지.
미국이 나에게 큰 죄를 지었어요. 형무소에 가 있으면서도 내가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 몰라요.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을 남겼어요. 한국에서도 그렇고, 일본에서도 그렇고, 북한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그렇습니다. 그런 발표한 책들이 있어요. 책들도 많다구요. 여러분이 아는 것보다도 문 총재를 칭찬한 책들이 많다구요. 그것을 보면 두려워서 이런 것은 좋지 않다고 말도 하고 다 별의별 말을 할 수 있지만, 그 말을 한다는 자체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거기에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조상들이 피를 흘리고 그 구덩이를 메우려고 노력했다는 거예요. 그 후손 된다는 사람이 그 구덩이를 자기의 피를 토하고 갖다 퍼부어서라도 메워서 덮어 놓아야 할 텐데 덮지도 못하고 자기들이 평할 수 있어요? 죽게 되면 가죽을 벗겨서 팔아요. 가죽을 벗겨서 맹수들의 사료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죽을 벗기고 살도 벗기고 뼈까지도….
그래, 바다에 죽은 사체가 있으면 바닷고기들이 다 먹지요? 노아 심판 때 고기들이 전부 다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내가 매일같이 나가요. 바다를 심판 못 한 거예요. 이 지구성의 사람들 누구도 고생하기 때문에 바다에서 다 도망갔어요.
글로스터에서 배 만들자고 할 때 말이에요, 120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60일, 48일 만에 배 한 척 만들고 만세를 불렀어요. 사흘에 한 척도 만들었어요. 하루에 한 척씩 만들었어요.
배 사업도 내가 계속하면, 미국에서 어떠한 누구도 만들 수 없는 걸 만들 거라구요. 바다의 배 만드는 공장에서 제일 큰 것을 만들려고 오늘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8시까지 전용기로 해 가지고 가는데, 이번에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몇몇 사람, 여기 약속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주동문. 「예.」 그 대표한 사람들이 누구누구 했어? 국가 대표들, 그 다음에 유정옥, 요전에 갔던 사람들은 몇 시까지는…. 가미야마, 후루타, 8시까지 오라고 했지? 그 다음에는 이준식 갔나? 그놈의 자식, 데리고 가겠다고 하는데 자기 여편네가 뭐라고 한다고 그렇게 가 보라구.
이거 끝난 다음에는 밥이야 언제든지, 선생님이 바쁠 때에는 밥을 안 먹고 다니니까 도시락이 다 준비해 있어요. 그렇게 바쁘게 살아 가지고 내 일생에서 이익 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고달프고 기가 차다는 거예요. 앉아 기도하면 눈물이 먼저 인사를 해요. 콧등으로 흐르는 눈물을 얼마나 이렇게 했더니 코가 다 아파요.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사는 사람, 불쌍한 사람을 하나님이 살려 주겠나, 죽이겠나? 제일 불쌍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제외하고 참부모가 불쌍하고, 참부모 아들딸이 불쌍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열 넷이었는데 한 번도 사랑해 준 일이 없어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아들딸을 불러 가지고 뭘 했나 묻고 품고 키스를 한 번도 못 해봤어요. 왜? 가인의 세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가인의 아들딸, 타락한 원수 된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만 봄이 찾아오는 거예요.
봄이 이 세계에 찾아올 때 아들딸을 그렇게 희생시켜 가지고…. 사탄들이 마음대로 둘러싸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고 와서 채 갈 수도 있고 잡아 죽일 수도 있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다 잡아 죽인다는 거예요. 그러니 불쌍해요. 언제 동네에서 먼저 우는 소리를 들었을 때, 부모가 없이 형제가 없이 울던 사람은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미국에서도 그렇고 세계에서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부를 하라고 했어요. “하버드면 하버드의 교수를 너희들이 해야 돼. 공부해, 이 자식들!” 부모가 나쁘다고 얼마나 반대받았는지 알아요, 하버드에서? 하버드 출신이 일곱 명이에요, 일곱 명. 알겠어요?
미국이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일곱 형제가 어디 나서서 얘기하게 된다면 반대할 대통령, 반대할 하버드 총장, 교수가 있을 수 없어요. 꼭대기들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이제 그들이 나서는 거예요. 30대에 내가 출발하던, 20대 그때서부터 나서 가지고 어디 가든지 미국의 큰 교회들, 큰 나라들을 찾아갔을 때 레버런 문이 보냈다면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문을 안 열 수 없는 나라가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여러분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우리 아들딸들에게 미국 가인을 형제보다 더 사랑하라고 가르쳐준 거예요. 그들도 미국에서 어려운 길을 내가 다 이루지 못한 데에서 선두에 서 가지고, 환태평양권을 방어하기 위한 선두에 다 나서 가지고 있어요. 말을 들어 보면 기가 차지요.
때가 되어서 아들딸이 대학을 나오고 세상의 물정을 다 알아요. 우리 아버지가, 우리 부모가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제일 좋다는 거예요. 알았으니 내려가려야 내려갈 수 없고, 안 이상 아버지가 남긴 일을 여러분 앞에 서 가지고 본을 보이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형제들이 있다는 사실 앞에 부끄러운 후손과 동생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이거 틀림없는 얘기예요.
백인이라고 우리 아들한테 꺼떡대지 말라는 거예요. 붙들고 얘기하면 못 당해요. 신학대학원을 다 나왔어요. 외부 신학대학원을 다 나왔어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서 현진만 하더라도 부처끼리 1등, 2등을 했어요. 여자 목사로서도 당당하고 남자 목사로서 최고예요. 이론투쟁에 못 이겨요. 부시 아버지도 현진이를 좋아해요. 내가 보내게 되면 만나 줄 거라구요. 그러나 그러지 않아요. 나라에 신세를 지고 뭘 얻어먹겠다고 생각을 안 해요. 내가 도와주지. 지금도 도와주는 거예요.
지금 2천5백만 달러를 꾸려 가지고 조선소를 만드는 데 있어서…. 미국이 조선 세계, 배를 만들고 바다를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요. 아시아인들이 대신해 가지고 미국의 바다를 지켜야 돼요. 해양교회를 만들지 않았어요? 3천 도시를 만들려고 계획했는데 정부가 다 반대했어요. 다 내버렸다가 가만 보니 안 되겠어요.
한국에서 지금 배를 만드는데, 일본 여자만 해도 배 탈 수 있는 사람 3천5백 명을 만들어 놨어요. 40일 수련도 다 끝났어요. 그 사람들을 다시 배치해서 미국 청년들을 통일교회에 데려다가 훈련시킬 거예요. 모진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여자 탄 배에 태풍이 부는데 그 세계에서 굴러 떨어지나 보라는 거예요. 환태평양에 그런 사람들, 여자를 배치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고 있어요.
미국의 여자들 갈 거예요? 미국 남자들 갈 거예요? 답! 「예스.」 선생님 앞에 약속은 좋지만, 약속해 가지고 문전에 나가서 옛날 술집 앞에 지나게 되면 술집에 자기도 모르게 들어가 앉았다는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런 미국 사람에게 소망을 두어 가지고 비밀 의논을 하겠다고 이래야 되겠나? 기가 차요. 또다시 술집 가고 그런 사람에게 배 타러 가자고 그럴 수 있어요? 바다로 가자고 그럴 수 있어요? 육지로 가자고 해요? 바다 못 간 녀석이 어떻게 육지를 가요? 물은 안 먹고 밥만 먹고 살래요?
그 말이에요. 밥만 먹고 살래요, 물 안 먹고? 배에 물이 없으면 소화 안 돼요. 물이 4분의 3이에요. 밥 먹는 것은 4분의 1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물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물이 수증기 되어서 구름이 되어야 비가 와요. 자연은 춘하추동 비가 와야 돼요. 비가 안 오면 죽어요. 물이라는 것은 흐르는 거예요.
여러분도 돌이 되어서는 걸려요. 흘러가야 돼요. 문 총재는 어디에 가든지 막히지 않아요. 미국에 와서 미국 법에 걸리지 않아요. 독일 가서도 걸리지 않고, 영국 가서도 걸리지 않아요. 시 아이 에이(CIA)와 정보처가 서로 연락하면서 레버런 문을 3년, 4년 동안 조사해 봐야 걸리지 않아요.
구라파에 밴드(band; 음악대) 같은 것을 열 네 나라에 만들어 놓았는데 다 팔아먹었어요. 독일에 신문사 만든 것도 다 팔아먹었어요. 여기도 내가 50개 주에 좋은 장소를 다 사 주었어요. 돈이 없어도 사 주고 만들어 줬는데 다 팔아먹었어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래도 하나님이 미국을 믿고 와서 유엔을 만든 이름을 미국이 갖고 있는 한 망해 떨어질 때가지 내가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유엔을 보호했어요. 유엔의 의장을 불가리아 사람까지 다 해 가지고…. 불가리아가 어머니 전도(대회) 갈 때 제일 반대한 나라 아니에요? 유엔 의장이 되어 가지고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앞장섰는데, 브리지포트대학에 와서 교수까지 해먹고 다 그래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기나 하고 있어요? 청맹과니예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입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손이 있어도 느끼지 못하는 패들이라는 거예요. 그래도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하사 미련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여기 와서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최후의 선언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책까지 다 만들었지요? 어디서 만들었어요? 여기서 만들었어요. 미국이 빠지지 않게끔, 서구 사람들이 제일 가깝게…. 동양은 내놓고 말이에요.
동양은 내가 가서 이제부터 얼마든지 처리할 수 있지만, 서구에서 내가 없으면 곤란해요. 떠나는 데는 뭐라고 할까? 사랑하는 사람, 혹은 부모가 떠나게 될 때의 유언서예요, 유언서. 마지막 문서예요.
그래, 미국에서 34년 동안 움직인 모든 것을 선생님은 1년 동안에 가서 했어요. 미국에서 잃어버린 재산, 용평으로부터 시 시(CC; 센트럴시티), 서울 백화점 중에 제일가는 백화점이에요. 바다에서 제일가는 여수⋅순천, 관광지라든가 역사적으로 제일 중요한 3개 지역을 1년 만에 점령해 버렸어요. 여기서는 가난뱅이 같은 미국 정부가 해주지 않으니, 나 혼자 가서 미국 정부가 도와주는 몇 십 배 이상 훌륭한 기반을 다 닦았어요.
한국 백성이 죽어서 망하게 된 것을 내가 1년 동안에 5만 명을 계획하고 지금 3만 8천 명을 교육했어요. 이제는 남은 1만 2천 명은 몇 개월 동안이면 다 끝나요. 군수, 면장 짜박지들을 다 끝냈어요. 머리 좋은 사람은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물어보라구요. 알아보라구요.
어디 갔나? 윤정로 갔나? 「예, 갔습니다.」 간증도 많이 시켰는데, 내가 간증을 안 시키려고 그래요. 빨리 후퇴하는 거예요. 너무 알게 되면 아는 것이 짐이 돼요. 모르는 게 나아요.
옛날에 선생님을 처음으로 따르던 그때의 심정으로 살아야 돼요. 이제 한 7년 동안만 가게 되면 고생하지 않고 넘어가기 때문에, 그 길을 가라고 이런 유언서를 만들었어요. 지팡이예요, 지팡이. 모세의 지팡이와 마찬가지예요. 홍해를 가를 수 있는 거예요. 어저께 봤지요? 기(氣) 테스트예요. 미국 대통령, 미국 3억 인류가 전부 하더라도 선생님을 못 당해요. 테스트 할 때 못 당한다구요.
미국의 국무부, 재무부에 있는 금고 같은 것, 돈 보따리들, 50개 주가 전부 다 합하더라도 선생님의 기를 못 당한다구요. 하늘은 이미 다 끝난 거예요. 전쟁은 다 끝난 거예요. 자기가 테스트해 보라구요. 5분 이내에 끝나는 거예요. 쫓겨 다니지 말고 정면으로 주지사를 찾아가서 테스트해 보고, 군수면 군수, 학교 총장까지 찾아가서 테스트하라구! 이제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라도 천국 백성을 만들어 줘야 돼요. 천국에 데려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복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그런 놀음을 못 하게 했어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으면 간수장까지 깔고 명령할 수 있는 것을 알면서도 안 했어요.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에 공개하는 거예요. 너희들 불쌍한 모습으로 어디 가서 쫓겨나지 말라구, 이 쌍놈의 자식들아! 그거 재미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 너도 해보라구.
어저께도 선생님이 이 휴지 하나를 빼 가지고, 침도 약이에요. 해보라구. 이게 무슨 조화예요? 이런 조화가 어디 있어요? 요술이 아니에요. 요술이에요?「아닙니다.」선생님 손수건만 하더라도….
(신준님이 나오심) (박수) 박수해 줘요, 박수. (박수) 아이고, 고마워요. 자,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박수) 과자들 안 가져왔지? 과자 없지? 가져오라구. 한국 궁전에서 훈독회 할 때에는 인사하고 열심히 공부했으니 과자들을 먹고 아침 잘 먹고 복 받으라고 그래요. 그거 조금 되누만. 「아니요, 많이 있어요.」 많이 있어? 자, 자!
문제예요, 문제. 이거 여기에서 한 통 트럭으로 실어 가더라도, 하나씩만 하면 트럭에 쓴 모든 것이 전부 다 굴복하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고 하면 여러분이 그런 힘을 갖고 당당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제는 당당해야 돈도 벌고 장사하게 되면, 이것을 이렇게 테스트 하면 이상적인 것을 알게 된다면 고기 사면 고기가 복이 되고, 물건을 사면 물건이 복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살아서 사탄 세계를 청산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기 테스트를 하라구요. 「예.」 반대하는 녀석들!
자, 됐어요? 「예.」 신준! (신준님이 과자를 나누어 줌) 어디 갔어? (웃음) 그래, 자! 아이고, 인사하고 키스해야지. 아빠하고 인사하고. (뽀뽀하심) (박수)
여기 아저씨가 말씀해야 되니까 언니한테 가서 나눠주라구, 언니한테 가서. 내가 요거 해줘? 아이고, 자.「떨어졌다.」떨어졌어요. 나 하나 주고 가야지. 언니들 나눠줘요.
자, 여기 이 아저씨가 말씀하는데 끝나게 조금 비켜 줘요. 「아버님 석 장 남았습니다. 읽을까요? 석 장 남았습니다. 마저 봉독하겠습니다. (양창식)」 자, 이젠 다 끝났다. 「감사합니다.」(박수)
아저씨, 말씀을 끝내야 돼요. 언니한테 가서 잠깐 기다려요. 아, 착하다. 언니! 「아니, 신준님은 비행기 시간 늦었다고 말씀드리려는 거예요.」 응? 「비행기 타실 시간이라고요.」 빨리 끝내야 되겠다. 「예.」 아, 비행기 시간 늦었구나. 빨리 가자, 빨리.
(『천성경』 ‘참가정’ 편 ‘제1장 창조 본연의 참가정 1) 아담과 해와를 통한 하나님의 뜻’부터 훈독 시작; ⋯⋯오늘날 서구에서는 아들딸이 필요 없다는 주의로 나가고 있지만 정말 필요 없는지 두고 봅시다.
영계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서 있는 데에는 반드시 위가 있고 아래가 있는 것입니다. 3수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3단계를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부모를 모셔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녀가 없어 가지고는 천리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딱 갈라놓으면 남성 3단계, 여성 3단계인데, 이것을 합해 가지고 통일적인 3수의 형태를 갖추어 이상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즉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자기가 있어야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가정윤리는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오늘 왜 이렇게 가정문제가 나오나? 여러분, 이제 문제는 원리의 말씀도 다 알고 있고 행동하고 있지만, 행동한 모든 목적이나 모든 결실은 가정에 결착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씨가 안 남아요. 자기 핏줄이 안 남는다는 거예요. 씨를 남기려면, 핏줄이 있어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핏줄을 모르지요? 핏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효도하고, 사랑하고, 무엇 하라는 것이 필요 없어요.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는 거예요. 핏줄이 없으면, 자기 존재가 생기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에 돌아가게 될 때 뭐냐? 내가 들어가 살고 있는 가정,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이 살고 있는 가정은 천국에 필요 없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성인 현철들이 왜 문 총재를 중심삼고 사느냐?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데, 무슨 뜻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본래부터 생각해 가지고 창조해서 목적을 이뤄 가지고 그 가운데 살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어디에서 살겠느냐 하면 이상적 가정의 중심자리예요. 그 중심이 씨의 근본이요, 뿌리의 근본이요, 출발의 근본이에요. 씨가 그래요.
‘씨!’ 해봐요, ‘씨!’ 「씨!」 씨, 시드(seed; 씨)! 후르츠(fruit; 과일)하고 씨가 다르다구요. 후르츠 가운데 시드(seed)가 있는 거예요. 과일 같은 것, 열매를 봐도 오색 가지의 과일이 있지만 씨라는 것은 그 색깔과는 달라요. 조상 씨의 빛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시드(seed)가 같으니까 씨를 싸고 있는 모든 살도 춘하추동이 변하더라도 같은 색깔을 영원히 유지하는 거예요, 씨가 같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씨나, 아버지 씨나, 자기 씨나, 그 씨가 뭐냐 하면 자녀예요. 자녀를 사랑하는 데는 할아버지가 더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더 사랑하고, 자기가 더 사랑하는 거예요. 같아요. 핏줄이 같다 이거예요. 핏줄이 쭉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키는 것이 뭐냐? 할아버지의 단계, 부모의 단계, 자기의 단계 등 3단계를 연결시키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보다도 핏줄이에요. ‘핏줄!’ 해봐요. 「핏줄!」 할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자기들의 사랑이 있는데 사랑이 연결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핏줄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요. 우리들 남자 여자가 이렇게 태어난 것이 어디서부터 나왔느냐 이거예요. 나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에요. 씨로 말미암아, 그 씨를 중심삼고 핏줄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씨는 1대의 씨가 있을 수 있지만 3대를 연결시킬 수 없어요. 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이 영어로 뭐예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블러드 리니지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가장 중요한 거예요. 가장 중요한 것이 핏줄이에요. 핏줄이 연결되는 것은 혼자서 안 돼요. 3대를 중심삼고 사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러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는 완성할 수 없다구요. 아무리 잘난 사람도 혼자서는 핏줄을 완성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있으면 남자 남자끼리 핏줄을 완성해요? 호모 하는 사람들, 세상에…! 우스꽝스러운 얘기예요.
핏줄은 뭘 하느냐?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을 아들딸에게 넘겨줬지만, 그 흐르는 핏줄은 모양까지도 닮는 거예요. 핏줄은 흘러가는데, 여기서 이렇게 고추가 되어 있는데 닮는다는 거예요. 물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무엇이 핏줄을 받아주느냐? 핏줄을 땅이 받아줘요, 몸뚱이가.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눈⋅코⋅귀, 이야…! 할아버지의 눈⋅코⋅귀가 억천만년 그런 거예요. 할아버지가 눈을 깜박깜박했으니 닮았기 때문에 나도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이렇게(표정을 지으시며) 하고, 나도 하는 거예요. 다 닮았다구요. 듣는다구요. 할아버지가 손 쓰고 움직이고 하는 것이 어디서부터 유래했느냐? 부모로부터 유래된 거예요.
부모를 무시하는 사람은 설 자리가 없어요. 연결이 안 돼 있어요. 강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 강은 산줄기의 나뭇잎에서 한 방울 떨어진 물줄기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 한 방울 떨어진 물줄기가 없어진 것이 아니에요. 땅에 들어가 가지고, 이것이…. 물이 없으면, 수평이 안 돼요. 여러분의 피도 수평이에요. 물이 수평이기 때문에 수평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올라갔으면 내려가야 되고, 내려갔으면 올라가야 되고, 바른쪽에 갔으면 왼쪽으로 가야 되고…. 이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움직여 가지고 정착해서는 무엇이 되느냐 하면 씨예요. 씨를 맺기 위해서는 1대, 1대, 1대예요. 할아버지 1대, 아버지 1대, 자기 1대의 3수가 연결되어야 돼요. 3수의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이래 가지고 지그재그 지그재그 지그재그로 엮어지지만, 여기서 흘러나온 피가 끊기지 않고 있어요.
천 대면 천 대의 조상이 됐으면 조상의 40조나 되는 세포들이 전부 핏줄을 통해서 섞여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얼굴들이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지만, 아버지 어머니가 백년 천년 역사를 거쳐 오기 때문에 피가 합해 가지고 종합된 형상이니 똑같이 닮은 사람이 없어요.
똑같이 닮은 사람이 없다구요. 왜? 섞어졌기 때문에…. 그 피가 올라가다가 만나고, 내려가다가 만나고, 오른쪽으로 가다가 만나고, 왼쪽으로 가다가 만나고…. 그래 가지고 그것이 원형을 이루려면 어떻게 돼요? 하나의 구형을 이루려면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의 셋이 핵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셋이 합하니까 크는 거예요.
그래서 뼈가 연결이 안 되면, 씨가 생기지 않아요. 또 뼈와 살을 운반해 주는 것이 뭐냐 하면 피예요. 피에는 모든 조상들의 피가 다 섞여 있다구요. 그것을 조상들이 와서 하나씩 빼 가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자기 것이 없어요. 그러니 조상을 위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민족이에요. 민족이 없어지면, 나도 없어지는 거예요. 조상과 민족, 그 다음에 후손이 있어야 돼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절대.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 둘이 아들딸을 낳아서 사랑하는 그 사랑은 하나님이 사랑하던 그 사랑의 뒤끝을 맞춰 줘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피가 아담 해와에서 시작해서 영원한 후손까지 연결된다구요. 완전히 주고, 완전히 받아야 된다구요. 완전히 주지 않고, 완전히 받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사랑해서 완전히 주고받기 때문에 눈은 할아버지의 눈, 어머니의 눈을 닮아요. 그것을 닮는다는 거예요. 참 이상하다구요. 그것을 혁명 못 해요. 형태나 근본 폼(form)을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에게 자기 조상의 많은 세포가 들어와 있지만 나라는 사람은 그 세포 가운데서도, 조상 가운데서도 특별한 거예요. 물을 부어놨는데 이렇게 흘러가지만 가다가는 이렇게도 가고, 이렇게도 가는 거예요. 또 여기서 올라가던 것이 이렇게 올라가기도 하고, 옆으로 가기도 하고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태만상의 모양이 달라요. 똑같은 사람이 없어요. 다 섞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류의 역사 가운데 수십 대가 돼 있지만 수십 대 갈라진 조상들의 피도 세계에 연결된 거예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횡으로 연결되고, 종으로 연결되어서 다 섞어져 있다구요. 자기 몸의 확대예요, 자기 몸의 확대. 그래 거기에 가게 되면, 세계에…. 여기 고추를 통해 여기서 가지만, 여기서 출발하면 조상들의 피 세포가 굵게 된 곳을 통해서 전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혈관도 그렇잖아요? 큰 혈관이 있고, 모세혈관은 작아지는 거예요.
자기 혼자 잘났다는 사람은 우주가 막을 내린다는 거예요. 외로워요. 사람을 대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은 우주가 떠난다는 거예요. 이상이 끊긴다는 거예요. 제일 좋아하는 이상의 모델이 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보고 느끼고 하는 것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것을 같이 해야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의 형태가 생겨요. 거기에서 하나라도 빠지게 된다면 불합격이에요.
절대 오른 눈은 절대 왼 눈, 절대 오른 귀는 절대 왼 귀…! 바른 귀에게 필요한 것이 왼 귀지, 상대가 필요하지…. 절대 자체라는 것은 없어요. 하나님 혼자 절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상대가 없으면 어떻게 되노? 절대라는 말은 하나인데, 상대가 뭐예요? 둘이 하나되면 사랑이 안테나와 같이 꼭대기에 와 있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올라가겠다는 거예요. 둘이 크게 되면 높이 올라가고, 둘이 작게 되면 작게 올라가는 거예요.
마음자세가 그래요. 마음을 크게 가지면, 하나님보다도 더 크면 하나님까지도 몰아제긴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아들딸이 필요하지만, 아들딸도 엄마 아빠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이 나면서 울잖아요? 밥 먹고 싶을 때 ‘응애!’ 우는 거예요. 그거 왜 울어요? 왜 울까? 불편한 것이 있으면, 그것 때문에 울어요. 그거 치워주기를 바라고…. 배가 고프면 틀림없이 우는 거예요. 환경이 달라도 운다구요.
엄마들은 우는 것을 보고 ‘아이고, 배고파 운다.’ 하고 알아요. 모습을 보면 어째서 운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아요. 배고픈 동작은 어떻고…. 우는 소리도 달라진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소리와 동작은 뗄 수 없어요. 동작하는 데는 반드시 소리가 나요. 소리가 나는 데는 동작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청진기를 심장에 대면 핏줄로 피가 가는 소리가 다 들린다구요. 소리가 나는 거예요. 반드시 소리가 나요. 통일교회도 통일교회의 소리가 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어디나 문제가 생겨요. 무슨 소리예요? 한 곳에서는 망할 소리라고 하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흥할 소리로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의 말씀이 올라간다고 하는데, 세상은 “아니야. 내려간다.” 한다구요. 이게 돌아야 돼요. 내려가더라도 끝까지 내려가면 없어지는 거예요. 곧장 올라가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점이 되어서 움직이는 거예요, 3점. 두 점에는 조화가 없어요.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두 점에는 조화가 없어요. 여기에 있는 것이 어디로 가느냐? 두 점에서 올라가려고 하느냐, 횡적으로 가려고 하느냐? 어디에서 출발했어요? 그것도 문제예요. 조상이 횡적이 먼저예요, 종적이 먼저예요? 그 기준이 뭐냐 하면 수평이에요. 수평, 수평! 하나 둘 이렇게 되면, 이 둘이 수평이에요. 그래서 같아 가지고 균형이, 밸런스(balance)가 되어야 돼요. 이게 틀어지면 안돼요.
수평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눈도 수평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것(입)이 웃는 것도 수평을 통해서 웃는 거예요. 손이 일하는 것도 수평이 되어야지? 이거 이래 가지고 할 수 있나? 같아야 된다구요. 둘이 잡겠다고 해야 돼요.
사랑은 뭐냐 이거예요. 여자와 남자가 얼마나 달라요? 사랑이란 게 뭐냐? 여자 손이나 남자 손이나, 여자 마음이나 남자 마음이나 다른데 하나되려고 그래요. 그래요? 하나되려고 하는데, 손이 먼저 하나되겠나? 무엇이 먼저 하나되겠나?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기 시작하는 것이 뭐예요?
언행심사(言行心事), 동양에는 그런 말이 있다구요. 언행, 말이 행하는 것이나 심사, 마음이 일하는 것이나 같이 가야 돼요. 일하고 말하고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음하고 행동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 말하는 데 기쁘고, 행하는 데 기뻐야 돼요. 말하는 것은 기뻤는데, 행하는 게 싫어요. 선생님을 만나는 건 좋은데, 선생님하고 일하는 것은 싫어요. 그러면 안돼요. 다 그렇게 상대적이에요.
본래 태어나기를 왜 태어났느냐? 남자라는 사람이 태어나기를 왜 태어났느냐 할 때는 나 때문에 태어났느냐, 동기 때문에 태어났느냐, 결과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과정을 만들기 위해서 태어났느냐? 원인과 결과는 반드시 과정이 있어야 돼요. 그게 끊어지면 안돼요. 계속해야 돼요.
어제보다는 오늘, 일 년보다는 십 년, 십 년보다는 백 년, 백 년보다는 천 년 계속해야 돼요. 천 년을 중심삼고 일하는 사람하고 백 년을 중심삼고 일하는 사람하고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하나님은 이 우주와 더불어 살기를 억만 년이에요. 억만 년을 중심삼고 가는 그 하나님하고 우리 인간이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선생님도 그랬어요. 한꺼번에 ‘왁!’ 해 가지고 천지가 생겨났나? 하나 하나 체험하고 이래 가지고 나가고…. 그러면서 방향이 있어요, 방향이. 목적과 방향이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똑바로 가는 거예요.
장난으로 가더라도, 내가 그 길을 이어놓아야 돼요. 여기서 이래 가지고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계속해야 돼요. 꾸불꾸불하면 안되는 거예요.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라야 가까워진다구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여자의 사랑이나 남자의 사랑이나 하나되면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에는 모든 것이 없는 거예요. 직단거리의 출발을 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면, 둘이 가만있다가 거기서 돈다는 거예요. 높이 올라가든가 내려가든가…. 그래서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고, 우현이 있고 좌현이 있어서 이것을 갖다가 붙여도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그래, 오늘 왜 가정 얘기를 하느냐? 가정의 전통! 미국 가정의 전통, 한국 가정의 전통이 뭐 있어요? 아담 해와가 산 전통이 있어요? 아담 해와의 전통이 인류역사의 전통이 됐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뭘 했어요? 음란의 조상이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을 보고 여자들을 보면 미치광이 정욕을 뿌려놓은 거예요. 정욕이 갈 수 있는 공식이 없어요, 공식. ‘규범’ 하게 되면 단위를 중심삼고 엮고, 단위들을 합해 가지고 같은 폼(form)…. 같은 내용, 같은 형태를 갖춰야 할 텐데 그게 불가능한 거예요.
이 원리를 알고 사는 사람은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처럼 무서운 게 없어요. 그건 고독이 돼요, 고독단신. 혼자 한 자리에서 동상 모양으로 가만히 서 있어 보라구요, 얼마나 외롭겠나!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사람이 그렇잖아요? 가고 오고, 그 다음에…? 여섯 가지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이 여섯 가지예요. 왜 가요? 왜 와요? 가고 오는데 내가 발전하기 위해서, 좋기 위해서 왔어요. 여기에 왜 왔어요? 오기 전보다도 낫기 위해서…. 올 때와 나갈 때는 달라져요. 자기가 장사를 잘 했거든. 영적으로 얻고 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얻고 가는 모든 그 폼(form)이 있으니 어때요? 폼(form) 모양은 다 같다는 거예요. 크고 작은 차이가 있지만, 모양은 같다는 거예요. 수평도 같고, 수직도 같고, 종횡이 운동하는 데도 마찬가지라구요. 사람이 걷는 것도 다 마찬가지지요? 안 그래요? 손발을 들 때 손하고 발하고 엑스(⨉)예요.
큰 가운데 있어서…. 큰 오(〇)에는 수많은 엑스(⨉)가 들어갈 수 있어요, 작게. 그러면 엑스(⨉)가 안 돼요. 오(〇)가 되는 거예요. 열매와 마찬가지예요. 모양이 열매인데…. 그러니 여기에 마이클 젠킨스면 마이클 젠킨스가 오(〇) 형태이면 별의별 조상들이 다 들어와 있지만 큰 오(〇), 조상들의 모양을 따 가지고 제일 종합적인 형태로 그렇게 생겼으니 거기에 들어가 있는 엑스(⨉)들도 거기에 붙어서 사는 거예요.
엑스(⨉)의 상대가 언제나 엑스(⨉)만이겠나? 그건 떠나가 버려야 돼요. 영원히 떠나가야 된다구요. 오(〇)가 없으면 정착이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 마음 가운데 수많은 엑스(⨉)가 들어가 있지만 그것을 포괄시켜 가지고, 오(〇)에다 잡아넣어 가지고 잠재워 갈 수 있는 이러한 내가 되어야 돼요.
보통 사람은 엑스(⨉)끼리 동서남북에서 부딪치지만, 오(〇) 가운데 들어가게 된다면 부딪치지 않아요. 자기에게도 그런 게 있거든요. 자기도 부딪치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 자기에게 있는 오(〇)에서 엑스(⨉)가 튀쳐 나간다구요. 그러면 오(〇)도 작아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음식을 먹을 때 단것만 먹으면 어떻게 되겠나? ‘아이고, 단것이 좋아!’ 해서 먹으면 안된다구요. 단것이 바른쪽으로 간다면, 왼쪽은 비는 거예요. 단것과 반대되는 쓴 것을 먹어야 돼요. 그래, 오미자(五味子)라는 것이 있지요? 다섯 가지 맛이 화합돼 가지고 균형을 취한다는 거예요. 균형이 필요해요. 밸런스하고 주체 대상, 서브젝트(subject)와 오브젝트(object)가 필요해요. 주체 대상!
그런데 출발은 어디에서 하느냐 하면 종적으로 못 해요. 둘이 설 때는 수평으로 서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횡적으로 해야 돼요, 횡적으로. 그래서 여자하고 남자는 키나 몸뚱이나 무엇이나 여자들이 작은데, 어떻게 해서 여자들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남자들을 대해서 수평에 서느냐 이거예요. 수평에 서지 않으면, 다 굴러 떨어진다구요. 그러니 싫어요. 그것을 붙들고 있으려니 가외의 힘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자체가 소모되는 거예요. 최대한도 오랜 시간 수평을 이뤄야 돼요.
수평에서 누가 먼저 주체냐 이거예요. 수평에서 둘이 운동할 때 큰 것은 큰 것한테 붙으려고 하겠나, 작은 것에 붙으려고 하겠나? 여자들도 큰 여자한테 붙으려고 하지요? 남자면 큰 남자한테 붙으려고 해요. 그러면 큰 남자하고 작은 여자하고 어떻게 붙어요?
그럴 때는 남자가 외적으로는 크지만, 정적인 면은 여자가 크다는 거예요. 정(情)을 통해서…! 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사랑이 움터야 정이 생긴다구요. 정이라는 것은 하나로 만들어요. 사랑한다고 해서 하나 못 돼요. 안팎이 맞아 가지고 정이 생겨야 돼요.
정은 뭐냐 하면, 생각 안 하더라도 내가 거기에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다는 거예요.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그런 정적인 주체 대상은 갈라질 수 없어요.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정이 가는 데 따라가야 돼요. 그래요.
아기들은 뭐냐? 아기들이 맨 처음에는 먹고 자라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어머니의 얼굴, 미인 얼굴의 엄마를 바라지 않아요. 얼굴이야 아무튼, 못난 어머니든 잘난 어머니든 나에게 맛있는 젖을 대주는 엄마가 제일이에요.
엄마가 동네에서 제일 추녀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추녀의 자식이 태어나서 그 아기가 엄마 얼굴을 보면서 “나 얼굴 보기 좋지 않아!” 하고 젖 안 먹나? (웃음) 얼굴이야 어떻든, 옷이야 무슨 옷이든 젖을 빨아먹는 거예요. (웃으심) 생명이 연결되는 것은 평등사상이 있다는 거예요. 높고 낮음이 없어요.
밸런스, 또 주체 대상의 관계! 주체는 대상을 보호 육성해야 돼요. 발전시켜야 돼요. 그래, 어머니가 주체가 돼 있으니 아기를 보호하고 기르고, 어려움이 있으면 대신 책임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곳이 하늘이에요. 나라가 아기라고 할 때는 그 나라를 품고 어머니가 자기 생명을 나눠주는 거예요.
생명을 나눠주잖아요? 젖이 살빛이에요, 뼈 빛이에요? 서양 사람은 무슨 빛일까? 브라운 컬러예요, 화이트 컬러예요, 블루 컬러예요? 하얘요. 뼈, 뼈, 뼈와 연결됐어요. 뼈가 움직이면서 살의 모든 요소를 끌고 다니기 때문에 하얗다는 거예요. 흰빛은 태양 빛을 종합해서 하나된 거예요. 7색이 합해 가지고 흰빛이 된 거예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찾아온다구요. 자기는 누군지 몰랐는데 보게 되면 아는 거예요. 조상이 오게 되면 ‘이 조상은 나 닮았군!’ 한다구요. 많이 닮은 조상들이 가까이 와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다 그래요. 심령상태를 중심삼고 같은 사람 끼리끼리 모여요. 나쁜 녀석들은 나쁜 놈 끼리끼리 모이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서 자기가 간다고 해 가지고 여기 이스트가든에 오면 안돼요. 나도 모르게 와요. 밥 먹기 시작할 때 맨 처음에 첫 숟갈은 맛있지만, 둘째 숟갈을 먹을 때까지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하나? 맛의 여운이, 영향이, 산으로 말하면 에코(echo; 메아리)가 어디든지 간다구요. 일생 동안 간다는 거예요.
밥도 무엇이 맛있다고 하는 것이 다 있지요? 있으니 뼈 살에 그 성분을, 어떤 조상을 닮은 성분의 뼈 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많은 조상들을 닮은 사람 같으면 그 사람들은 조상을 위해서 봉사해야 돼요. 그것을 키워주는 거예요.
이렇게(양손을 깍지끼시며) 할 때 왼손이 올라가는 거예요. 왼손을 바른손이 받들어주는 사람은 희생하면 할수록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내려가요. 바른손이 내려가지만, 무엇을 좋아할 때 왼손이 가서 잡나? 내려가지. 깊은 데는 바른손보다도 이렇게 하는 것이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이렇게 되잖아요? 밸런스, 수평에서 근원이 됐으니 이렇게 수평이 되어야 돼요. 이게 찌그러지면, 가는 것이 수직으로 이렇게 가버려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가는 것이고, 이렇게 될 때는 이렇게 가요. 그건 기울어지는 것도 다 마찬가지예요. 수평을 하다가 수평이 안 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제일 수평이 되는 것은 물이에요. 물은 수평이 돼요. 물은 땅과 더불어 결탁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이 물 가운데 들어간다구요. 땅은 물과 결탁돼 있다는 거예요. 공기는, 공기는 뭘 따라다닐까? 물을 따라다닌다구요. 그래서 흘러요. 빛까지도 흐른다는 거예요. 물 따라다니고, 공기 따라다니고, 자연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 빛을 비춰주면, 모든 것이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 전체는 태양을 따라가요.
이 몸도 전부 다 다르지만 눈을 따라다녀요. 몸뚱이가 코를 따라다니나? 그래서 물은 누구를 따라다니느냐? 땅을 따라다녀요. 공기는 뭘 따라다니느냐? 물을 따라다녀요. 그러면 태양은 뭘 따라다니느냐? 공기, 물, 땅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태양은 뭘 따라다니느냐? 물을 따라다녀요.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다니는 거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구조에 있어서 여러분이 필요한 것이 뭐냐? 흙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물이 필요해요. 여러분 중에 흙이 많은가, 물이 많은가? 4분의 3이 물이지요? 물을 따라다녀요. 물이 많기 때문에 땅을 먹여살리는 거예요.
물이 많겠나, 공기가 많겠나? 공기가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공기가 꽉 차 있으니 물도 공기를 따라다닌다구요. 물과 공기는 무엇을 따라 다니느냐? 태양을 따라다녀요. 똑같아요. 눈 때문에 전부 다 움직이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몸뚱이가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눈 때문에…. 그 다음에는 코가 얼마나 불평하겠나! 입이 불평해요. 왜 눈 때문에 전부 다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목이 왜 가늘어졌어요? 목이 말하기를 “내가 좋아서 그렇게 됐다.”고 할 수 있나? 눈 때문이에요. 왜 여기 머리에 세 가지가 이렇게 나란히 있어요? 세 쌍이 3단계로 돼 있다는 거예요. 천상세계도 3단계로 돼 있어요. 근본이 그러니까 3단계로 돼 있어요.
귀도 여기에 작은 산, 작은 산, 작은 산으로 세 산이 연결된 거예요. 그래서 화음을 만들어요. 자기 멋대로 오더라도 큰 데서 돌고 작은 데서 돌아서, 세 군데서 돌아서 화합돼 가지고 들어가야 돼요. 딱 들어가게 돼 있어요, 셋에서. 손가락 마디도 셋이 왜 이래요? 세 마디가 같이 움직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는 횡적으로 돼 가지고 수직으로 가는데, 여기서 둘이 아니고 하나로 해서 이것은 이렇게 올라가서 머리로 가는데 이것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내려가요. 무엇을 먹으면 내려가야 된다구요. 물은 내려가야 되고, 공기는 올라가야 돼요. 눈이 왜 돌아요? 전체를 관찰하려니 그래요.
이렇게 설명하면 제멋대로 붙은 것이 아니고 큰 하나의 생명체로서 공동적인 협조를 통해 가지고 서로가 도와줄 수 있는데, 손해가 안 나기 때문에 붙어 있다. 배가 고프지 않다, 좋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의 눈이 보고 가자고 하는데 싫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눈이 뭐냐? 눈은 보는 거예요. 눈이 무엇을 맞추느냐? 눈이 좋아하는 것부터 맞춰야 돼요. 코는 코 좋아하는 것과 맞춰요.
전부 다 달라요. 입은 입 좋아하는 것과 맞춰요. 먹는 것은 맛있게 먹는데 말은 독보다 더 무서운 독약이 됐어요. 맛있는 것보다도 죽음과 더불어 연결돼요. 지금까지 재미있게 원앙새와 같이 살던 아내가 남편 앞에 한마디 얘기를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져요. 갈라지는 것이 큰 것부터가 아니고 조그만 것부터….
머리카락도 전부 다 갈라져 있지요? 머리카락도 주장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남자들과 같지 않는데 주장해 가지고 갈라져 있기 때문에 ‘너면 너고, 나면 나지!’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주체만을 위하고 상대를 위하지 않으면, 그건 어차피 없어진다구요.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원히 위하겠다고 해야 돼요. 영원히 위하겠다고 하면 영원히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자체, 65억 인류를 내가 자라갈 수 있는 천국도 거칠 수 있고 지옥도 갔다가 나올 수 있는 교재로 삼아 가지고 산다. 교재다, 그렇게 생각하면 좋아요. 처음 만난 사람은 처음 만나니까 좋지! 산에 가서 풀 좋은 것을 처음 보면 ‘아이고…!’ 하는 거예요. 하와이에만 가더라도 꽃이 피었는데, 전부가 달라요. 그러니까 그 동산을 한 귀퉁이만이 아니고 전부 다 돌아보고 싶은 거예요. 나하고 인연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좋고 나쁘고…! 어디 가서 그렇잖아요? 얼마나 좋아해요?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저 남자는 얼마나, 몇 년이나 좋아할까?’ 하는 거예요. 생긴 것이 쭉 이렇게 돼 있어서 길어요. 길지만 뿌레기의 자리가 없어진다구요. 이렇게 가다가 여기 와서는 넘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얼굴이 길게 되면, 긴 사람들은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얼굴이 길다면 그 뒷받침을 무엇이 해줘야 돼요. 여기를 받쳐줘야 된다구요. 얼굴이 길면, 부인은 둥그스름한 여자가 좋아요.
사람을 보게 되면, 동그란 사람과 납작한 사람이 다르다구요. 무게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 보라구요. 둥근 사람은 뼈가 둥글기 때문에 무게가 나가요. 납작한 것은 종잇장 같으니까 무게가 안 나가요. 그러면 납작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나? 아기가 잘생기고 좋을 것 같으면, 부처끼리 “아이고, 누구 닮았나? 나 닮았지!” 하는 거예요.
아기보고 물어보면, 아기가 그것을 들었으면 뭐라고 하겠나? “나는 엄마가 싫은데, 왜 나 닮았다고 해? 아빠도 싫은데, 왜 아빠가 나 닮았다고 해?” 하는 거예요. 누구 닮았느냐? 마음을 닮았다구요, 마음. 나는 마음을 닮았다 이거예요. 마음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늘을 닮았다는 거예요. 근본을 찾아가는 거예요. 너는 누구를 닮았느냐? 집에서 3대가 살면서 그러면 “아이고, 누구를 닮아? 할아버지 닮았지!”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가 할머니는 왕엄마, 그 다음에 자기 엄마는 글을 가르쳐주는 책엄마…! (웃으심) 운전하는 사람은 뭐라구? 전부 다 이름을 갖고 있어요, 안 가르쳐줘도. 이야, 얼마나 재미있어요? 왕엄마!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요만한 사람이 와도 내가 대장인 줄 알아요. 첫 번 왔어도 대장한테 인사해야 된다는 것을 알거든. 깨게 되면 쫄랑쫄랑 오는 거예요. (웃으심)
이야, 그것을 보게 되면 내가 무서워요. 내가 그렇게 하늘 앞에 못하는데…. (웃음) 무섭다구요. 정말이에요. 봐 가면서 인사도 그렇잖아요? 먼저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구요. 솔직하다는 거예요. 어제 아침에는 할아버지와 왕엄마가 좋아하고 기뻐했는데, 오늘은 왜 좋아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아침에 그것이 틀리면 종일 그 기분을 중심삼고…. 아침에 인사를 잘 했으면 종일 인사 안 하려고 그래요. 그것을 풀어줘야 돼요.
남자가 암만 잘해도 여자가 꼬두라지면 풀어줘야 돼요. 그래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밸런스! 수평이 안 되면 밸런스는 관계를 못 맺어요. 주고받더라도 없어진다구요. 여자가 주는 것이 남자의 어디에 남지를 않아요. 이것이 수평 되어서 주게 되면 돌기 때문에 올라가게 되면 큰 것이 된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내가 사는데 사는 게 좋아요, 죽는 게 좋아요? 죽는 것은 뭐고, 사는 것은 뭐예요? 사람이 얼마나 살아요? 백 년밖에 못 산다구요. 죽어 가지고 사람들이 쉬고 싶지요? 죽는 게 영원히 쉬는 것인데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봤어요?
뼈가 녹고, 살이 없어져서 내가 널에 들어가서 텅 빌 수 있는…. 널만 남기고 다 없어지더라도 말이에요, 누워서 그렇게 됐으니 어떻게 되겠나? 누워 있겠나, 날아갔겠나? 여기의 세포는 물이 되어서 전부 사방으로 흘러가서 증발되어 어디든지 날아가서 다 붙어 있는 거예요. 그래요. 나에게서 땀이 나고 수증기가 나오는 것이 어디든지 세계를 돌고 있는데, 나는 왜 이것만 이러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동네에 살던 사람들이 딴 동네 경치 좋은 데가 있으면, 다 옮겨 가잖아요? 산만 있으면, 물이 있는 데를 찾아가고…. 물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산수가 겸해야 되는 거예요. 산수가 겸하면, 거기에 새가 들고 다 그래야 돼요. 나비와 벌이 들어야 돼요. 이야,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조화스러운 환경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오늘은 가정 얘기인데, 새로운 가정을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 지금까지 살던 가정 말고…. 3대를 중심삼고 프로그램을 짠 그 모델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죽을 때까지 영원히 따라다니면서 모시겠다고 하면, 그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떻겠어요? 그래서 조상을 모시라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수많은 나라가 있었지만, 조상을 제일 잘 섬긴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에요. 7대조, 내가 자랄 때도 7대조까지 모셨어요. 7대조의 돌아간 날에 제사를 지내줘야 된다구요. 아이고, 부잣집 맏며느리가 그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하려면 옥편과 같이 기록해 둬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제사를 지내면 반드시 1시에서부터 3시 사이에 문을 열고 모시러 나오는 거예요.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조상이 왔다는 거예요. 밖에 나와서 기다려서 모시는 거예요. 그 모시는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영계의 영인이 나타나서 보여주는 거예요.
요전에 왔을 때는 남쪽 문으로 들어오더니 서쪽 문으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왜 서쪽 문으로 들어왔을까? 서쪽에 자기와 가까운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이 되면, 몇 시에 돌아갔으면 그 시간에 나가서 모시고 들어오는 거예요.
서양 사람이 그런 놀음을 할 줄 알아요? 시니어 시티즌 홀(senior citizen hall; 양로원)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들이 좋은 것 먹고는 누가 좋은 것을 더 먹었느냐고 해서 싸움밖에는 없어요. 흉밖에 없다구요. 천년만년, 몇 만년 된 사람들이 모였는데 그 세계에서 싸움하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도 도망가야 된다구요. (웃으심) 나이 많은 사람끼리 제일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주고받을 수 없어요.
무엇이 주고받을 수 있게 하느냐? 돈도 안 되고, 먹는 것도 안 되고, 지식도 안 되고 정만이…. ‘정!’ 해봐요, ‘정!’ 사랑 가지고 안 돼요. 사랑보다도 뼛골에서부터 흘러나오는 그리움이 변함없게 될 때 그것을 정이라고 해요, 정. 정만이 주고받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뜻에 사무쳐서 모범적으로 일하던 사람들이 세상이 하도 반대를 하니까 안 되더라구요. 통일교회에 가려고만 해도 울타리에 성을 쌓고 다 그래요. 그래도 안 갈 수 없어서 가는 거예요. 그렇게 다닌 거예요. 선생님이 형무소에 들어가니까 그렇게 잘 믿던 사람이 1년, 2년 지나니까 반대한테 못 이기더라 이거예요. 이야, 사탄도 7년 이상 지키고 있다는 거예요. 7년 고개를 못 넘게 해요.
어떤 사람은 이렇고…. 얼마나 전문가이겠나! 전문의사들이 벌써 맥을 (짚어)보고 알아 가지고 약을 착착착 지어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넘어가지만 처음에는 얼마나 위험해요. 전문가가 되어 병의 근원을 다 알아야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우와, 평화유엔을 발표했다.” 하지만 발표했으면 평화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평화유엔이 그냥 그대로 나타나나? 땅 위에 주체 될 수 있는 거동거리를 하는 그 사람이 있어야 따라가요. 여러분, 이번에 환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한 곳이 킹가든…?
하와이 별장을 킹가든이라고 했어요. 그거 왜 킹가든이라고 그래요? 이스트가든, 사우스가든, 노스가든, 웨스트가든 등 가든이 많은데 바다 가운데 섬…. 아이구, 태평양 깊은 바다 가운데 그것이 돋아 나오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겠나! 수천년 간 하루에 두 번씩 빠른 물이 왔다갔다 하는데 얼마나 몸뚱이를 깎이고 그랬겠어요? 물이 싫을 텐데, 싫은 물이 매일같이 깎더라도 그 모양이 없어지지 않고 그걸 견뎌냈다는 거예요. 돌을 까보면, 화강암도 아닌데….
그러니 얼마나 몸뚱이가 물에 씻기고 닳아졌겠나? 닳아진 부스러기들이 어디로 갔겠나? ‘높았던 산이 이렇게 됐겠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도 높은 산이 뿌레기와 같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바다는 남아진 조그만 뿌레기, 요만큼이 있어도 자기 조상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물이 들어와서 “에이, 보기 싫으니까 치워버려라!” 안 그래요. 천 년 자기가 살던 생태적인 환경을 갖춰 가지고 자기 스스로가 작아질 수 있게 돼요. 물이 힘을 가지고 지나가는데 자연히 작아지는 거예요.
자연이에요. 자연 가운데 자기 모습을 드러낸 것이 경치가 좋다는 곳, 금강산 만물상같이 되는 거예요. 만물상이 오만 가지 모양을 갖추었지만, 오만 가지 흠이 있다는 거예요. 어려운 것을 극복했기 때문에 오만 가지 형태를 갖추어서 만물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계곡만 봐도, 거기에 세상만사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문제예요. 선생님이 문제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문제예요? 아무리 교회가 크다고 하더라도 가정단위를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문 총재 개인이 움직이게 되면, 개인으로 움직이면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였느냐 이거예요. 오빠예요, 아버지예요, 약혼한 사람이에요, 결혼한 사람이에요, 형제예요?
여자들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뭐예요? 오빠가 좋아요, 신랑이 좋아요? 신랑이 좋아요, 아버지가 좋아요? 아버지가 좋아요, 할아버지가 좋아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가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는 위에 있기 때문에 좋다고 하고, 아버지는 가운데 있으니 좋다고 하는 거예요. 제일 둥그럴 때 가운데가 넓은 거예요. 그래서 좋아요.
또 그 다음에 모양을 갖추었으니 하현이 있어 가지고 완전해서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할아버지가 싫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도 갈라놓으면 우현과 좌현으로 이렇게 돼 있잖아요? 전현, 후현!
그러니까 앞이 앞 되기 위해서는 뒤를 정해 놓아야 돼요. 뒤를 정해 놓고야 앞이 생기는 거예요. 위라는 것은 아래를 정해 놓고야 위가 생겨요. 자기 혼자 남자가 있을 수 없어요. 남자가 생기기 전에 선유조건(先有條件)이 뭐냐? 제일 먼저 좋아하는 조건이 선유조건이에요. 먼저 있어야 할 조건이 뭐냐?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가 있었어요. 여자가 있었기 때문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남자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가 여자하고는 떨어질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것은 왜냐? 본래부터 그렇게 된 거예요. 본래부터, 태중에서부터 쌍둥이라는 거예요. 두 쪽의 정자와 난자로 쌍둥이가 돼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갈라져 나온 거예요. 안팎이에요. 안팎이 다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들은, 남편은 아내한테 ‘내 사람!’ 그래요. 그렇잖아요? 남자가 여자에 대해서 내 사람이라고 해도 이상하게 안 생각해요. 여자도 남자에 대해서 ‘내 남자, 내 사람!’이라고 해요. 왜? 본연에서부터 하나됐다가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몇 천년 몇 만년 이렇게 하나됐다가 사람으로 갈라졌느냐? 인류 조상 단 둘밖에 없었던 그 전까지는 하나됐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갈라진 거예요. 갈라졌으니 뿌리를 중심삼고 뻗어 나가는 나무가 거꾸로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나무는 밑에서 올라가지만, 사람은 내려왔기 때문에 딱 나무의 반대로 돼 있다는 거예요. 뿌레기는 보이지 않아요. 하늘이 뿌레기예요, 높은 하늘. 이야, 그것도 참 놀라워요. 어떻게 하늘이 높은 데 있다고 생각했나?
나무가 땅에 있으니까 하늘은 높은 데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땅과 같은 데 있으면 수평선이 안 돼요. 먼 반대에 있어서 서로가 커 가지고, 서로가 향기를 맡게 해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열매를 보여주자 이거예요. 이래서 누가 높이 크냐 이거예요. 그래요.
저나라의 사람은 땅의 꼿꼿한 나무와 같다는 거예요. 양심이 바르다고 하지요? 이렇게 누운 것을 바르다고 하나? 전선대가 바르다고 하지요? 이렇게 똑바로 서 있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무한한 세계에서 하늘은 찾아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현 하현은 이렇게 수평이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우현 좌현은 종적이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달라요. 전현 후현은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완전히 딱 들어맞아요. 이런 것이 셋 씩이니 여섯…. 센터까지 7수가 돼요, 7수. 그래서 이 얼굴에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 있어요. 일곱 구멍이 ‘후우, 흐읍…!’ 숨을 쉬고 있다는 거예요.
코를 잡고 이렇게 불면 ‘찍찍’ 다 나오지요? (한 손으로 코를 잡고 힘껏 불어대심) 이러면 여기도 통하고, 여기도 통하고 다 통해요. 이야, 다 통하누만! 위대한 게 뭐냐 하면 세상 만우주 어디에나 통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이 찾아 모신다는 거예요. 하나님 가까이에 간다구요.
왜? 코를 해봐요. 코를 이렇게 잡고 ‘찍찍찍…!’ 여기도 나오고, 여기도 나와요. 입 코야 자동적으로 통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게 되면, ‘우웅’ 하게 되면 코를 잡고 불면 다 ‘뻥뻥뻥…!’ 터지는 거예요. 통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아침에 세수하게 된다면 물을 마시고 불어야 돼요. 그 운동이 제일 좋은 운동이에요. 통하게 만들어 주거든! 선생님이 지금 안경도 안 끼고 책을 보는 거예요. 귀도 그래요. 한 곳만 통하면 되나? 상대가 없으면 안돼요. 막히게 되면 ‘음’ 하게 된다면 항문하고 통하고, 다 통해야 돼요. 자기도 모르게 궁둥이의 똥끝이 막힌 것도 ‘풍!’ 하게 되면, 감기의 열도 다 도망가요.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 재미있는 말이지요?
그러면 가정에서 몇 사람하고 같이 살고 싶어요? 3대를 중심삼게 되면 3대가 몇 사람 되겠나? 계산해 봤어요? 열두 사람하고 72명하고 120명을 잡아요, 12수를 중심삼고. 72는 팔 구 칠십이(8×9=72)예요. 이야, 8수하고 9수를 곱한 72이라는 것은 8하고 9의 경계선인데 제일 어려운 고개예요.
구 구(9×9) 얼마인가? 「81입니다.」 구 구 팔십일(9×9=81)! 구 십(9×10)은 얼마예요? 그거 90이지. 사탄이 자기를 중심삼고 입체적인 수까지 해서 구 구 팔십일(9×9=81)! 닮는다 그 말이에요. 열 배 되면 달라요. 9수까지는 단일수이지만, 10이라고 할 때는 상대수예요.
이것이 올라갈 때는 개인구원으로 종교도 외톨이예요. 재림해서 상대가 되니까 횡적이에요. 비로소 가정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횡적으로 설 수 있는 것은 재림주가, 참부모가 와야만 돼요. 참부모가 그래서 참이라는 거예요. 참횡과 참종을 언제든지 맞출 수 있는 분은 하나밖에 없어요. 모든 종횡의 모두를 맞출 수 있는 참부모의 핏줄 자리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도 참부모에게서 떨어질 수 없어요. 잡아 빼면, 하나님이 왈카닥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에 세포번식을 말하지요? 세포만 갖다가 하면 사람을 그냥 그대로 나오게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천 살 살 수 있는 핏줄과 통하게 되면 세포를 중심삼고 나 같은 사람을 수백 수만도 만들 수 있어요. 세포번식이란 것이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이상적인 인간을 세포보다도 더 작은 조그만 정자 난자에, 그 컴퓨터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이 솜털 하나만 뽑아도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 머리만 누르면 ‘삐익’ 될 만큼 관계돼 있다구요.
여러분의 몸이 아프면, 여기를 만져보면 이쪽에서 반응이 나와요. 극이 어디예요? 제일 먼 데예요. 신진대사를 할 수 있는 근본이 어디에 있어요? 제일 높은 데…. 대사는 제일 낮은 데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뭘 줄 때 바른손이 주는 것을 왼손이 못 주어요. 왼손이 모르게 해라 이거예요. 자기가 좋은 것을 가지려고 해요. 바른손은 어머니 아버지예요. 하나님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에 대해서 상속할 주인인데, 내 자체의 모습을 봐 가지고 상속이 달라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결정해야지, 자기가 상속받겠다고 하면 도적놈의 새끼예요.
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미국 애들은 책임만 주면 당당하게 내 책임을 하겠다고 대표가 되겠다고 하지만 책임분야의 한 면을 중심삼고는 싫어해요. 개인주의니까 자기 제일주의로 싫어해요. 반드시 냄새를 피우는 거예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달라요. 왜? 서양 사람은 산에 가서 뭘 얻으려고 했어요. 사냥꾼 아니에요? 동양 사람은 밭에 가서, 평지에 가서 얻으려고 했어요. 달라요.
그러면 평지는 뭐냐? 산은 뭐냐? 평지는 산이 만들어 줬어요. 도를 닦는 사람이 평지에 가서 기도하나, 산에 가서 기도하나? 산에 가서 나무를 꼭 끼고 앉아서 기도하나,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서 기도하나? 높은 곳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산을 가더라도 제일 음지가 있어요, 음지. 입 같은 곳이 있고, 꽁지 같은 데가 있다구요. 거기에서 기도하게 되면…. 사탄들이 모여 있어요.
신진대사, 신진대사가 뭐예요? 똥구멍하고 입이 막히면 안된다 이거예요. 먹는 것은 좋아하는데, 똥은 왜 싫어해요? 그러면 편협돼 가지고 찌그러질 텐데 만물들은 똥을, 거름을 좋아해요. 커 가지고 수분들을 빨아들이고 분배해 가지고 샘물을 만드는 것이 뿌리들이에요.
그 다음에 바윗돌이라든가 틈바귀, 좁은 데로 흘러나오는 거예요. 또 물이 흐르다가 벼랑 끝에서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매일같이 빨래하는 것같이 된다는 거예요. 세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서 사는 고기들은 깨끗한 고기들이에요. 그렇다는 거예요. 자연이치가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련을 많이 받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믿기 힘들지요? 이제 환태평양에 6천 가정을 미국에서 배치해야 할 텐데…. 그 원고, 환태평양에 대해서 요전에 내가 새로이 고친 것을 자기가 읽어주지 않았어?「예. (양창식)」어머니를 중심삼고 모든 딸들이 하와이, 환태평양에 있어서 뭘 해야 되느냐? 신문명을 어떻게 해야 된다구? 산출해야 돼요.
산출하느냐, 만들어내느냐? 어떤 거예요? 산출이에요, 만드는 거예요? 만들어지는 것은 근원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산고…! 어머니 아버지가 아기를 낳을 때의 산고! 낳아야 돼요. 낳는 데는 자기 혼자 안 돼요.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데 바다를 중심삼고 육지의 경계선에는 불쌍한 사람들이 모이는 거예요. 나라에 죄를 지어서 쫓겨났는데 산에 올라가면 어디 가서 보면 대번에 드러나요. 바다에 가면 몇 십 리가 안 보인다구요. 바다는 배만 가지고 다니지 다리 가지고는 못 가요. 산은 다리 가지고 올라가요.
왜 하나님이 심판할 때 고기는 죽이지 않고 뛰어다니는 사람을 죽였느냐? 높은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깊은 데 있는 것…. 높은 데서 쫓겨났다고 할까? 거기가 싫기 때문에 깊은 데 사니 모든 물건들은 최후에 끝장나든가 하면…. 죽어서는 물이 돼 가지고 깊은 데 가는 거예요. 물이 되어야 돼요.
사람의 4분의 3이 물 아니에요? 눈에서도 물이 나오고 이래야 볼 수 있다구요. 수분이 없어져야 살이 없어지고, 살이 없어져야 뼈가 없어지고, 뼈가 없어져야 골수가 없어지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사냥을 좋아했어요. 헌팅 레이스(hunting race; 수렵 족속)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산에 올라가려니까 잡아야 돼요. 알래스카에 가면, 산에 풀이 없는 것 같은데 올라가면 키가 넘어요. 올라가려면 잡고 올라가야 되고, 언제나 습기가 있기 때문에 미끌미끌해요. 바위가 있기 때문에 미끌미끌하고, 땅이 그늘에는 습기가 있어 가지고 미끄럽기 때문에 발가락으로 버티고 가야 돼요. 잡아당기고 버티니까 다 늘어나 가지고 몸뚱이는 짧아졌지.
서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하고 밸 꽁지가 어디가 길어요? 서양 사람들은 손이 길지요? 발이 길지요? 몸뚱이는 짧아요. 동양 사람은 손도 짧고, 발도 짧아요. 왜? 앉아서 농사짓는 농경 족속이니까 눈이 안 녹으면 ‘눈 녹아라, 눈 녹아라!’ 비는 거예요. ‘눈이 녹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매일같이 날을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고 이래 가지고 곡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 앉아 가지고 기도하면서 겨울이면 뭐 할 게 있어요? 가을에 거둬놓은 곡식을 파먹으면서 떡도 해먹고, 쉬기도 하고, 자기도 하고 그래요. 농사짓는 사람들이 아기들을 언제 제일 많이 낳느냐 하면 겨울이에요. 겨울에 많이 낳아요.
알래스카에 가게 된다면…. 요즘에 알래스카에서는 1시, 2시, 3시, 4시까지도 낚시질할 수 있어요. 사람이 다 보이고 얼굴을 알 수 있어요. 한두 시간 안 보여요. 태양이 저 멀리 갔다가 돌아서니까 그 시간에만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출근하는 것을 재밤(한밤중)에 하더라구요. 아침이 없어요. 해가 짧지! 그러니까 거기 고기, 제일 큰 고기가 뭐냐 하면 할리벗(halibut; 북방해양산의 큰 넙치) 같은 거예요. 배를 땅에 대 가지고 엎드려서 사는 고기들이 커요. 깜깜하니까 눈도 깜깜한 데서 볼 수 있게 돼 있어요. 눈이 툭 나와요, 거기에 맞게끔.
그렇기 때문에 보호색이라고 하지요? 눈도 볼 수 있게끔 변해요. 체형도 달라지는 거예요, 자연에 따라 가지고. 백인이 특별하고, 흑인이 특별한 것이 아니에요. 백인이 먹는 약이나, 흑인이 먹는 약이나, 황인종이 먹는 약이나 약은 다 같아요. 그거 알아요? 사람 종자는 다 같다구요. 거기에 차이를 둔다는 것은 인간 타락 때문이에요. 알고 보면, 형님이고 누나고…. 다 그런 거예요. 친척 중의 친척이에요.
하나님 앞에 돌아가게 되면, 몇 촌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아들딸로 돌아가는 거예요. 몇 천 대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몇 천 대 후손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로서 출발한 그것이 제일 정의 근본이니 근본 된 정을 붙들어서 하나님의 품에 가게 되면, 그 하나님의 품은 고향 제일 깊은 골짜기의 사랑의 품이에요.
고향 땅의 높은 데 가서 기도하고, 제일 음침한 데 가서 기도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 세계도 잘 알아요. 옷들을 입고 나타난 영도 다 달라요. 벌써 대번에 알아요.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어떤 모양으로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천만 가지의 고기도⋯. 판타날에는 고기가 3천5백 종이 돼요. 그것을 잡아 가지고 내가 박물관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3천5백 종을 칸칸이 만들어서 한 마리씩 넣어 가지고…. 그런 박물관을 만들면, 세계의 사람들이 한 번씩 방문할 것이다 이거예요. 65억 인류가 방문한다는 거예요. 한번 보고 싶거든!
하나님이 본래 지은 것이 3천5백 종만 될 것이냐? 없어진 종들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거 없어진 것이 자동적으로 없어졌느냐, 인간들 때문에 없어졌느냐? 동물세계에서는 인간이 원수예요.
왜 노아 때 고기들은 심판 안 당했느냐? 끝날에 원자탄하고 수소탄이 터지면 어떨까? 식물도 다 없어지면, 물은 어떻게 될까? 물은 달 때문에 하루에 두 번씩 이동해요. 여러분의 몸뚱이에도 물이 있으니 조수와 같이 달의 힘에 끌리는 거예요. 어떤 별의 힘에 움직이는 물들이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수평이 돼서 우주 전체의 상대와 주고받으면서 균형이 돼 가지고 내가 숨 쉬는 데 지장 없고, 활동하는 데 지장 없게 된다는 거예요. 배열된 연대적 합성체예요. 혼자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면 영인들의 세계도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산꼭대기에 올라가는 데는 1부 능선, 2부 능선, 8부 능선, 9부 능선, 10부 능선이 있다 하게 되면…. 그렇게 단계가 있다면 전부 다 사는 곳이 달라요, 고기도 짐승도.
사람이 죽으면 그 물들이 어디로 가나? 자기 몸뚱이도 없어지지요? 원소분해가 돼요. 물! 벌써 두 달 만에 피부가 다 썩어지는 거예요, 70일만 넘게 되면. 그 다음에 살이 녹아나고, 뼈가 녹아나고, 골수가 녹아나요. 없어지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원이에요.
그러면 나라는 존재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하늘에서 왔으면 하늘로 가는 거예요. 환원(還元)! 환태평양이라는 것은 ‘환(還)’ 자가 다르다구요. 돌아온다는 거예요.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맨 처음에 무엇이 먼저 있었겠어요? 물이 먼저 있었겠나, 흙이 먼저 있었겠나? 여름에 새벽이면 그래요. 열대지방에 가서 보면, 수박 열린 것이 이렇게 커요. 이게 몇 발씩 될 텐데, 그게 낮이 되면 다 시들시들해서 잎이 이렇지만 이야…! 수박의 크기는 똑같아요. 잎은 이런데, 이런 수박들이 달렸어요. 이야, 그거 먹어보니까 또 맛이 얼마나 단지 몰라요.
그거 보게 된다면 낮에는 더우니까 수분이 없거든. 수분이 말라요. 말랐다가 새벽이 되면 춥거든! 공기하고 땅하고 온도 차이가 있는 거예요. 햇빛을 받아서 더운데 찬 공기를 만나니 물이 생기는 거예요.
수분이 다 있지? 그것이 결집해서 물이 생기는 거예요. 그 물을 빨아먹고 새벽에 자라요. 크지는 못하지만, 그 대신 맛을 갖출 수 있는 거예요. 뿌리에서 뻗는 줄기, 줄기에서 잎으로 가는 그 모든 것을 열매에 갖다가 축적하니까 달지. 그래요.
내가 레바논에 갔을 때 멜론이 아주 맛있어서 씨를 갖다가 심어보니까 열매는 요만한 것이 열리고, 넝쿨이 죽죽죽 뻗어 나가요. 한국 참외보다 더 많이 뻗더라구요. 이야, 얼마나 크고 싶었으면 열매는 그만두고 이렇게 뻗노? 그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열매 있는 식물의 줄기는 전부 다 요리해 먹을 수 있다구요. 반찬 해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달라요. 그걸 알아요. 그래서 한국 같은 나라는 고대 문명국이에요. 중국에서 보면, 고구려가 그래요. 고구려(高句麗)라는 것이 높고 맑고…. 모든 높은 갈래 갈래가 맑고 깨끗하다는 거예요, 고구려!
중국이 고구려 역사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못 없애요. 고구려가 천하통일을 한 거예요. 역사적 유물을 보게 된다면 동이족에서 중국 역사가 출발했기 때문에 매일 전쟁해서 이기더라도 야만인들이 더 많은 거예요. 두 사람이 하게 되면, 이쪽에서 했으면 또 저쪽에서 해야 돼요. 빙빙 360도인데 중앙에 있으니 이것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서로가 싸움해 가지고 피 흘리는 역사를 엮어 나온 거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여러분 두 사람이 얘기할 때 누가 가인이고, 누가 아벨이에요? 통일교인들이 생각하는 것은 먼저 들어온 사람이 가인이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이 아벨이에요? 둘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 세 마디만 해도 대번에 알아요. 자기를 중심삼고 말하느냐, 세계를 중심삼고 말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사느냐, 세계와 하늘땅을 중심삼고 사느냐? 판이해요. 그렇게 습관이 된 것은 언제나 나타나요. 그게 문제예요.
이스트가든이 좋은 곳이에요, 나쁜 곳이에요? 「좋은 곳입니다.」 여기가 좋은 장소예요. 저 다리 이름이 뭐예요? 「태판지(Tappan Zee)입니다.」 태판지 브리지인데, 태판지 브리지가 없으면 내가 여기 땅을 안 잡아요. 록펠러 집이 요 위에 있지만, 나머지 모든 땅을 내가 다 사려고 그랬어요.
결국은 반대를 누가 했느냐 하면, 여기 시가 반대한 거예요. 통일교회 종교에서 샀는데, 종교의 재산은 세금을 면제해야 되는데 세금을 더 많이 받아 갔어요. 여기 와서 얼마나 내가 손해났는지 모르지요? 미국 사람들이 종자 받을 사람들이에요? 인간으로 볼 때 씨를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잠깐 심부름할 사람들이에요? 자기 개인주의지요, 개인주의?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자기예요. 그건 씨 받아서는 안 돼요.
그래서 미국 여자들도 미국 사람을 싫어해요, 미국 남자들도 미국 여자를 싫어하고. 그러니까 아시아인…! 여기를 보더라도 앞으로 백인이 아니에요. 앞으로 후손 중에 문 총재가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순종 백인을 보기 힘들어요.
몇 천년이 돼 가지고 순종이 남아졌는데 왜 브라운 헤어(brown hair)예요? 눈이 쌓여 있으니 땅 빛이 필요하니 브라운 헤어…! 눈이 쌓여서 하얀 데 있으니 물이 그리우니…. 북극에 가다가 호수가 있어 보면, 딱 서양 사람의 눈빛이에요. 하얀 가운데 눈 사촌이 다 돼 있지. 서리가 내리기 때문에 나무도 하얀 거예요.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아침 햇빛이 비치면 눈발, 서릿발이 다 녹아버리고 또 바람이 불게 되면 떨어지지. 그래서 서양 사람은 나무에 오래 붙어 있지 않아요. 잠깐이에요.
그래서 내가 물어보고 서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하고…. 동양 여자, 일본 여자하고 많이 해준 거예요. 미국하고 원수 아니에요?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2천586쌍을 교체결혼했어요. 전부 다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맞추어 가지고, 이렇게 결혼을 잘못했으니 이렇게 결혼해 주는 거예요. 결혼했으면, 거기에서 사는 것이 틀렸으니 딴 데 가서 살아야 돼요.
지형이 사람을 변화시켜요. 여러분이 낚시해 가지고 고기를 잡는데, 남미에 가서 하게 되면 더워요. 거기에 빠꾸라는 고기가 있는데 잡을 때, 물에서 올라올 때는 황금빛이에요. 뱃전에 올려놓고 30분만 되면, 배때기가 새까매져요. 이야, 보호색이 무서워요.
기후가 더우니까 여러분이 닮았지. 조상들을 잘 만나서 된 것이 아니에요. 산으로 도망 다니는 사람 중에 동네에서 봉사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공짜 좋아하다가는 산으로 가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소식 없이 옮겨가요, 주인한테 말하지 않고. 통일교회를 수십년 믿다 가더라도 선생님의 집에 있으면 떠나갈 때는 보따리를 쥐고 인사도 안 하고 가버려요. 신세라는 것을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의 고마움, 선조들의 남겨 준 고마움을 모르고 또 자기들 멋대로 전부 뜯어고치는 거예요.
아버지면 아버지 모습하고 아들 모습하고 손자 모습이 전부 달라야 된다구요. 옷을 보면, 양복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같아요. 이거 넥타이가 뭐예요? 요즘에 넥타이 하나에 350달러짜리가 있더라구요. 손으로 만들었대나? (웃음) 그렇지만 나는 그걸 보지 않아요. 넥타이를 고르더라도 어떻게 춘하추동 계절을 극복하느냐 이거예요. 하나 가지고 두 계절을 극복해야 돼요.
옷도 그래요. 여자 옷을 고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선생님은 어머니를 데리고 가게 되면 어때요? 여자들은 백화점에 가서 돌아다니기 좋아하고 사지도 않으면서 이곳 가서 만져보고…. 종일 그러고 있어요. 아, 그거 만져서 무슨 소용이 있나? (웃음) 선생님은 벌써 어머니 성격을 알고 다 그렇기 때문에 쓱 한번…. 한 시간이면 하루 종일 해서 살 것을 사요. 어머니의 몇 배를 고를 수 있어요.
어디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더라도 나를 데려가는 거예요. 이번에 손님들이 많이 오니까…. 오래간만에 오게 된다면 예물이라도 크지 않지만 어머니 아버지한테 뭘 받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아요. 신준이가 오늘 아침에도 과자를 나눠줬는데, 3대예요. 3대 조상이 하나돼 가지고 아침 일찍 훈독회를 하고, 훈독회가 길어지면 입이 얼마나 궁금해요? 껌이라도 깨물고 싶은데 없으니까, 그래서 그것을 한번 했더니 온 사람들이 훈독회에 그냥 왔다가 가는 것보다도 기분 좋아하고….
이야, 조그만 과자 하나에 그 날 전체가…. 지루한 모양이지요? 지루해요? 지루한데, 그거 맛보면 그때가 제일 행복하대나? (웃으심) 그래서 신준이를 통해서 나눠주기 시작한 거예요. 나눠주면서는 얼굴을 봐요. 제일 수고하는 사람이 훈독하는 사람, 제일 좋은 것은 원주…. 원주로 알아요. 원주에게 먼저 갖다주려고 해요. 골랐다가 주려고 하는 거예요. 어떤 때에는 주머니에 넣었다가 갖다주더라구요. 그렇게 등차에 대한 측정감각이 상당히 예민해요.
그 아버지(형진님)가 그랬어요. 아버지가 러비, 러브 베이비(love baby)를 러비라고 해 가지고 자랄 때 동네 할머니들까지도 작은 메시아라고 그랬어요. 작은 주님이라고 했어요. 다 좋아했어요. 형진이가 여기 다니는 사람들을 볼 때 “아빠, 저 사람을 믿지 마. 저 남자를 믿지 마!” “왜 그래?” “싫어.” “왜 싫어?” “나도 몰라요.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좋지 않습니다.” 그래요. 사실 그래요.
그래 가지고 그때 선생이 누구냐? 하버드대학의 박사가 형진이를 데리고 있었어요. 학교에 갔다가 일주일 만에 와서 가르쳐주고 가는데, 일주일 만에 오게 될 때는 문을 잠궈버려요. 잘못하면 벌써…. 방에 있으면서 안 열어줘요. 네가 뭘 잘못했는지 알 텐데 회개하고 직고하라는 거예요. 알아요. 우리 종자가 그래요. 가르쳐주지 않아도 알고, 비밀을 잘 찾아내요.
동네에 무슨 문제가 있으면 알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동네에서 옆집과 마찬가지예요. 하루에도 10리, 20리에 밖에 있는 동네도 왔다 갔다 하고 다 그러니까…. 동네에 무슨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다 알아버리는 거예요. 동산 너머에 마을이 있으면, 마을에 좋은 사람이 있으면….
산이 좋아야 되는 거예요. 소나무가 좋든가 특별한 나무가 있든가…. 반드시 사람이 좋은 데는 상대가 있어야 돼요. 경치가 좋든가 물이 있든가, 반드시 뭐가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동네가 편안치 않아요. 춘하추동 봄이 좋고, 여름이 좋고, 가을이 좋지만 겨울에는 얼어붙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무들도 활엽수와 침엽수가 있어 가지고 계절에 맞춰서 어울려야 되는 거예요. 남자들의 옷을 보게 되면 거무튀튀한 검정색, 다크 그레이(dark grey)…. 전부 다 그래요. 여자들의 옷은 오만 가지예요. 여기 보면 그렇지 않아요? 오만 가지 색깔, 빨간 것도 좋고…. 빨강 같으면 영계에서는 좋지 않은데 입는 것예요. 달라요.
다른 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사상이 같으면 하나돼요. 사랑의 주체 대상이 되면 하나돼요. 그것밖에 없어요. 사상이 같으면 뿌레기가 같으니까 줄기도 같아지고, 가지도 같아지고, 순도 같아지고, 열매도 같아지는 거예요.
뿌레기라는 것은 덮여져 있어요. 하늘은 미지의 세계예요. 뿌레기를 박고 있는데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를 보게 된다면, 나무가 어떻게 커요? 어떻게 커요? 자기 엄마 아빠와 같이 크지! 나무가 누구 닮았어요? 엄마 아빠 닮았어요. 닮는 거예요. 엄마 아빠의 뭘 닮았느냐? 씨! 둥근 나무의 씨는 둥그래요. 노간주나무의 씨를 보면 길쭉한데 길쭉하게 자라는 거예요. 포플러나무 씨는 포플러처럼 된 거예요. 씨를 닮아요. 그런 것을 볼 때, 근원이 씨 아니에요? 근원이 주가 돼요.
그래서 근원을 찾아 가지고 맞춰 사는 사람은 행복하고, 땅 위에 역사를 남기는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동네에 할아버지 할머니…. 제일 이름 있는 집이 있다면 찾아가 봤어요. 뭐가 좋으냐 이거예요. 이름 있는 할머니가 닭을 많이 길러요. 닭을 길러 가지고 생일이 된다면 닭을 잡아서 동네에서 나눠 먹는 거예요. 그런 집은 번창해요.
또 거기에 있는 배나무의 배가 달아요. 새들이 둥지를 틀더라도 집을 어떻게 짓느냐 하면 남쪽 북쪽이 아니에요. 자기가 좋아하는 동네의 좋아하는 집이 있으면 그 집을 바라보고 짓는 거예요. 거기에 소식도 통할 수 있고, 소리가 나는 것도 듣는 거예요. 다 그렇게 살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주인이에요. 동네에 살면 동네의 주인 노릇을 해야 되고, 새들에게도 먹을 것을 갖다주고, 산 짐승들도 기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어렸을 적에 그랬어요. 동네 아주머니가 노동을 하고 어렵게 사는데, 아기를 배 가지고 해산할 때인데 얼마나 막막하겠나! 그러면 내가 유명해요. 쌀을 갖다주고, 미역을 갖다주고 그래요. 누이동생이 있으면, 사돈의 팔촌 여자가 있으면 내 말을 들으면 무엇을 한다고 해서 시키는 거예요. 아주머니가 혼자 애를 낳게 되면, 누가 시중해 줘요? 그러면 친척 될 수 있는 아줌마에게 여기를 도와주면, 내가 아줌마를 도와준다고 해서 도와주게 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한테도 얘기했어요. 우리 집에 쌀이 있으면 며칠 쌀이 있더라도 절반을 날라다가 준다 이거예요. 내가 간판을 붙인 거예요. 없어졌으면 도적질한 것이 아니라 불쌍한 사람을 나눠줬다 이거예요. 그러던 사람들이 흘러간 사람들인데, 자기가 그렇게 대하던 사람을 일생 동안 잊지 못해요. 자기가 도와주던 사람과 모양이 같은 사람을 만나면 대번에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정이 심어진다는 거예요, 정이. 생각도 안 했는데, 대번에 마음이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고향에 가게 되면 자기가 놀러 다닌 곳, 학교 다니던 길가에서 놀던 그런 동산이 있으면 거기에서 놀던 인상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동산에 뭘 보러 올라가요? 좋은 나무, 큰 나무가 있으면 큰 나무를 몇 번 가서 보면 큰 나무에 올라가 보는 거예요. 거기에 새 둥지가 있으면, 무슨 새가 와서 새끼를 치는지 알아보는 거라구요. 내가 좋아하던 나무에서 새끼를 치면 절대 내리지 않아요. 새끼 치라는 거예요.
그래, 동물들도 주인 될 사람을 찾아요. 까치 같은 것은 높은 데 집이 있지만, 새끼를 까더라도 매일같이 올라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 올라갈 때는 죽겠다고 야단하지만, 올라왔다 가는데 피해를 안 주거든! 한 달쯤 다니게 되면 올라와도 좋다고 ‘깩깩깩…!’ 하고 인사를 해요. ‘아, 또 왔구만!’ 하고…. 그렇게 인사를 하는데 알을 꺼내 가지고 없애겠나? 그렇게 매일같이 오르내리는 거예요.
알들도 여러 가지 색깔이 달라요. 새끼를 까도 그래요. 그 다음에 날아가기 전, 한 2주일 되면 내가 우리 집에 갖다가 높은 데다 놔놓으면 그 주변에 있던 어미가 와서 날라다 먹여요. 잡아다 옮겼다고 나빠하지 않는다구요. 자기 새끼에게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새끼 어미가 어디를 가든지 하게 되면 인사를 해요. 돌아다니게 되면 인사를 한다구요. 새들도 정을 갖고 살아요. 그걸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집에도 수풀이 많은데, 천정궁에 가게 된다면 밤에 우는 새들도 있더라구요. 낮에 우는 것은 왜냐? 지키느라고 울어요, 지키느라고. 천정궁에 있으면, 언제든지 같은 데서 우는데 지켜주는 거예요.
새벽에 깜깜한데 벌써 3시만 되면…. 1시만 돼도 내가 일어나거든, 소리가 나니까. 새소리가 들려와요. 주인을 알아요. 함부로 도적 같은 심정을 가지고 그 새끼들을 죽여놓으면 그 동산에 있는 영인들, 신들이 있어요. 분배 받아서 있는 거예요. 그러면 화도 주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산을 보고도 사랑하고, ‘저기에 내가 사랑하는 나무가 있구만!’ 해 가지고…. 못에는 내가 고기를 잡다가 다 없어질까 봐 남겨 둔 것, 잡았다가 놔준 것이 있는 거예요. 언제나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제주도만 하더라도 큰 고기들은 못 잡지만, 선생님이 가게 되면 개발하는 거예요. 샅샅이 뒤지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해요. 여기도 그렇지! 허드슨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으려면 무니(Moonie)를 찾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동네 사람들이. 무니 배 있는 데 옆에 가면 틀림없이 잡는다는 거예요. 그들은 먼저, 남은 하루 종일 잡는데 순식간에, 한두 시간에 자기 책임량을 해 가지고 집에 돌아가니까 무니 배에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따라다닐 게 뭐야? (웃으심) 하기야 따라다니는 것 같지!
내가 여수에 가서도 숭어, 농어를 잡는 거예요. 이야, 고기세계가 얼마나 전문인지 몰라요. 사람은 어림도 없어요. 한 놈이 안 물면, 평안북도에서 안 물면 평양남도에서도 안 물어요. 기후가 다를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환경과 기후에 맞추는지 몰라요. 민감한 여자는 하루에 몇 번씩, 세 번 네 번 옷을 갈아입는 것과 마찬가지로…. 변덕스러운 여자보다도 더 무서워요. 발자국 소리를 알아요. 어디 가서 ‘꽝꽝꽝…!’ 울리면 안 물리던 낚시에 고기들이 몰려와서 물어줘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나? 관심이 많지!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를 보면, 무슨 새는 어디에 둥지를 틀고…. 벌써 알지! 꾀꼬리가 있으면, 꾀꼬리 소리가 나게 되면 거기에 내가 가서 날아가면 어디로 날아가나? 한 번 가면 어디로 날아가나, 두 번 가면 어디로 날아가나? 들러서 날아가는 방향을 보면 자기 새끼가 있는 데로, 또 어미가 있는 데로 날아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거기에는 둥지가 있고, 어미가 있다는 거예요.
철새, 조그만 새들, 구멍을 뚫어 가지고 사는 것에 관심이 많아요. 새를 한번 지켜보기 위해서는 아침서부터 저녁까지 지켜보는 거예요, 어떻게 사는지. 그런 면에 있어서 선생님의 성격이 무엇을 파고 들어가게 되면 박사도 여러 가지 박사가 될 뻔했어요.
우리 신준이가 그래요. 데리고 다니면 손목을 잡고 바빠 가지고 가는데, 언제 봤는지 아버지 어머니한테 붙들려 가면서도 아빠 발자국 앞에 뭐가 있는지 다 알아요. 가다가 털썩 주저앉아 가지고 뭘 하느냐? 개미새끼 요만한 것이 죽었으면, 그거 밟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웃음)
방에서도 그래요. 이상한 것이 있으면…. 방에 약을 치게 되면, 약한 것은 죽거든! 모기가 떨어져 있으면, 모기가 죽었다 이거예요. 죽었으면 그냥 곱게 내버려요. (웃음) 그런 것을 볼 때 ‘이야, 나보다 낫다.’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많아요. 내가 저럴 때는 보기만 하면 따라다니고, 뱀이고 개구리고 무엇이고 안 잡아본 것이 없어요. 또 산 어디에 무슨 새의 둥지가 있다고 하면 찾아가서 보는 거라구요.
산에 가게 되면, 여자들이…. 누이들이 여섯 사람 있으니 봄철이 되면 산에 나물을 깨러 가고 싶잖아요? 1년에 한 번씩 가는데 올라가다가 제일 어려울 적에는…. 손위 누나들은 내 이름을 부르면서 나물 캐러 가는 데 안내하라는 거예요. 왜? 동생하고 가게 되면, 자기들끼리 가게 되면 못 찾는데 무엇이 있다는 것을 잘 알거든!
여러분도 그래요. 좋은 것 캐겠다고 뛰어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착실하게 해야 돼요. 아침에 가게 되면 오늘은 이런 나물, 이런 종류를 캐라고 하면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 가지고 아침에 한 시간에 다 바구니를 채워놓으려는 거예요.
이건 멋도 모르고 제일 좋은 곳을 골라줬는데, 중짜 이상 됐으면 캐기 좋은 것만 캐겠다고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한 자리에서 한 바구니를 채우는데, 돌아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돌아올 때는 나한테 바구니에 채운 나물을 나눠달라고 하는 거예요. 뭘 하게 되면 질 꾼같이 끝장을 보겠다고 해야지 왔다 갔다 하면서 많이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안 되는 거예요. 지는 거예요. 맞는 말이라구요.
오늘부터 여러분이 새로운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여편네를 바라볼 때 시집올 때는 뜻 가운데서 영원한 상대가 되겠다고 하고 왔는데 많이 곡절도 지내며 변했다 이거예요. 첫 번 마음 그 자리를 어떻게 찾아가느냐? 그것을 연구해야 돼요. 여러분이 금식한다면 ‘여편네를 사랑하기 위해서 내가 일주일 금식한다.’ 하고 하는 거예요. 중간에 끝내게 되면 사랑 못 한다 이거예요. 자체가 그런 것을 정해 가지고 많은 연습을 해야 돼요.
양창식, 이거 하나 읽어보자! 이젠 내가 그만두자구. 311페이지 읽어줘요. 영계 4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성인들이 뭘 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아요? 우리에게 가르쳐주던 그 사람들을 만날 때 중심이 돼 가지고 그 사람들이 묻게 될 때 무슨 대답을 할 거예요? 만나 가지고 “내가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발표한 내용을 들었다.” 할 때 그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찾아오는 거예요.
(『평화훈경』‘영계보고서’ 영계 4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훈독 시작; 1. 기독교 대표 12인 1) 시몬 베드로, 예수님의 12제자 중 수제자…) 저것을 읽으면, 예수님이 눈을 번쩍 뜨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얼마나 성심성의껏 읽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겠나?’ 하고 비교해 가지고 자기들이 선포한 말씀을 듣고 선생님의 말씀을 더 열심히 듣기를 바라고, 관심을 더 깊이 갖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이고, 시간이 많이 간다.’ 하면, 그것을 영계에서 다 알아요. ‘저놈의 자식 저것 아무데나 못 쓰겠구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만나게 되면 인사하기 전에 ‘네가 살기를 잘못했으면 나한테 회개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훈독 계속; ⋯⋯이용도의 이곳 삶에 새로운 기회를 주소서.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재림 메시아로서 인류 앞에 승리하신 참부모님 되소서! 이용도 –2001.10.7-) (박수) 한마디 하고 기도해요. 새로운 출발시대로 전진해야 되겠다구요.
가정, 자기 일족, 일국…! 라스트 네임(last name)의 일족을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나라 앞에 갖다 걸어야 돼요. 나라는 이제 아벨유엔에 가입해야 돼요. 아벨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기반은 가정에서부터 일족, 라스트 네임을 가진 모든 일족이에요. 미국에 성씨가 많잖아요? 아벨유엔에 나라가 가입해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가정과 자기 일족이 나라와 하나돼 가지고 가입하는 거라구요. 자, 잠깐 기도해요. (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박수)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혈통은 오직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하여 자녀에게 연결되지, 그 무엇도 절대로 이것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핏줄, 혈통)를 알아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핏줄을 모르잖아요. 블러드 리니지라고 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갈라지는 데는 없어요. 가르치는 사람들은 블러드 리니지와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생명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것이 교육이에요. 그 다음에는 둘이 안착하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핵이 되는 거예요.
자, 내가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간다구요. 「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이 앉아 있는 이 자리, 여기에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이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줬어요. *토마스는 하늘나라의 비밀을 세밀하게 배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에게 이제 다 알게끔 가르쳐줬어요.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에 달려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렇게 다 알아 가지고 가르쳐줬으면, 그것을 이어받아서, 자식과 같은 입장에서 이어받아서, 하늘이 이상하던 그 자식 된 입장에서 이어받은 거기서부터 하늘나라와 지상의 천국이 이어진다는 거예요. 중요한 거라구요. 자.
(『평화훈경』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Ⅲ’ 훈독 계속;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오늘 선생님이 떠나간 이후에 다시 오지 않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사람의 삶이라는 것은 자신 못 하는 겁니다. 나이 많은 사람, 나이에는 장수가 없다구요.
자, 어디 가나? 시간이 없는데….「다리가 많이 아픈가 봐요. (어머님)」 그래, 누가 하겠나? 「양창식이 해야지요.」 양창식도 발음이 좋지 않아. 「양창식 발음이 괜찮은데요.」 그래? 한국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3대권 내에 배우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문제 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부터 3대권 내에 한국어를 완전히 배우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은 현실 문제예요. 선생님이 거짓말하는지 가보라구요. 그때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안 통한다구요. 그래, 심각해요. 여러분이 오고 가는 것도 심각하지만, 통일교회도 지금까지 마음대로 어디 뭐…. 선생님도 40년, 50년, 그 얼굴이 변함없고 다 그렇지만, 배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몰라요. *선생님은 보이지 않는 배후의 역사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문제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평화메시지 Ⅹ장입니다. (양창식)」 Ⅹ장 이것은 절대성이에요. 여러분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완전히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없으면 미국은 없어지는 거예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그건 동물세계도 없고 영계도 없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창조, 평화, 이상이에요. 3대의 이상적 모델이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지나가지도 않고, 기다리지도 않고, 여러분 자체가 지금 그것을 갖고 있으며 실천하는 그 날들이 계속되는데,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혼이라는 것이 문제라구요. 미국은 스텝마더(stepmother), 스텝파더(stepfather)가 많다는 거예요. 프리 디보싱 액션(free divorcing action; 자유 이혼 행위), 그게 사람이에요? 닐 살로닌이 왔구만.
자, 그거 읽자구요. 잘 생각하라구요. 이것은 더욱이나 미국 여러분에게 필요한 거예요. 이런 것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내가 고생했어요, 34년 동안. 여러분이 모를 고생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댄버리까지 갔다 왔지요? 미국이 레버런 문이 해야 일 방해한 것을 손해배상 문다면 물을 것이 없어요. 세상에 없다구요. 백인들이,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하나되어 반대했어요. 그것은 피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연장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나왔어요.
34년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 때인데 미국에서 이러지 않고 세계에 일했으면 세계가 다 돌아갔을 거예요. 65억 인류 가운데서 50퍼센트만 되면 얼마예요? 65억의 50퍼센트는 30억 이상인데, 3억도 안 되는 미국 사람들 때문에 왜 이렇게 했느냐? 미국이 기관차 자리, 중심의 자리에 있기 때문이에요. 기관차가 고장 나면 아무리 차량이 몇 백 대가 있더라도 다 스톱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는 사람이 이것을 고쳐 보려고 일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절대가 필요하다, 하나님도 자유가 필요하다? 자유가 필요하냐, 절대가 필요하냐?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자유가 필요해요? 자유 위에 있는 거예요. 절대 아래 있어야 돼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자유로울 수 있는 환경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타락이 없었으면 하나님이 절대 기준에 서 있어서 자유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이 무슨 절대성이 필요한가? 절대성을 만든 거예요. 남자도 절대, 여자도 절대…. 무엇이 절대적이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만이 절대적이에요.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는 하나님까지도 절대 바라는 소원이에요. 참사랑에서 모든 것이 완성합니다. *개인주의자, 개인주의 관점으로는 모든 목적을 이룰 수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만이, 참사랑만이…. 그래, 전부 다 쌍쌍이에요. 여기에 쌍쌍, 쌍쌍, 쌍쌍, 쌍쌍…. 쌍쌍 이 가운데 (손뼉을 치시며) 헤치는 것이고, 이것은 포옹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과학을 공부했어요. 수리에 대해서 민첩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을 알아보기 위해서 얼마나 뒤넘이쳤는지를 여러분은 몰라요. 그런 사람을 여러분은 스승으로 알고 있어요. 한국 사람이에요. 문화민으로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미국이 세계를 도와주는 후원을 해 왔는데 하나 남긴 것이 한국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미국이 남는 거예요. 나 같은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이 남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새마을운동을 한 사람이 나예요. 정보처에서 도둑질해 갔어요. 통일교회의 가르침을 전부 다 도둑질해 갔어요. 그래서 대통령이 나라의 것으로서 하니까 통일교회는 물러가라고 하고 없애려고 했어요.
새마을운동을 해서 뭐 해요? 새마을운동 했으면 다음에는 새사람운동을 해야 돼요. 새사람운동을 한 다음에는 뭐예요? 새가정운동을 해야 돼요. 새사랑운동을 해야 돼요. 그것을 몰라요. 새마을에 새사람, 새사랑이 있나?
공산당도 알아요. 미국 여러분이 안 지키면 중국에 옮겨간다구요. 주동문 안 왔나?「워싱턴타임스 사람이 왔습니다. (양창식)」중국이 워싱턴타임스를 얼마나 선물을 주고 뭘 하려고 한다구요. 자기들하고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찾으려고 하는데, 배후에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요.
워싱턴타임스는 무서울 것이 없어요. 워싱턴타임스가 무서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무서워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국방부, 국무부, 기독교사상, 공산주의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참사랑을 몰라요. 참사랑의 혈통을 몰라요. 영원히 레버런 문이 없으면 그것은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얼마만큼 알아요? 여러분이 지금 앉아 들어도 ‘이런 것은 믿지 못하겠다. 우리 미국 사람이 필요하다.’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좋아요. 그것이 맞느냐 이거예요. 그 몇 백 배 수모를 당하면서 이것을 다 가려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미국 대통령을 내가 뭐라고 할까? 변호사로 썼어요. 민주당 대통령, 공화당 대통령까지 쓴 사람이에요. 그러니 미국의 비밀, 공화당의 비밀, 민주당의 비밀을 잘 알아요. 그거 다 꿈같은 얘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시킨 것이 나고, 조지 부시를 대통령 시킨 것이 나라구요. 더블유(W) 부시도 대통령 만든 것이 나예요. 그거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보고 물어보라구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의 협력하에 소련 사람들, 야당 여당 최고의 권위 있는 사람들 4천 명을 데려다 교육한 거예요. 한 사람만 들어와도 잡아다 감옥에 처넣어야 할 텐데 4천 명씩 데려다 교육을 했어요. 교육을 하게 되면 다 달라지거든. 그러니 눈 감고 도장을 찍었어요.
조지 부시가 소련하고 1천 명 교육시키려던 것도 못 하고 있어요. 나 혼자 4천 명을 한 거예요. 야당 여당의 중진들이에요. 7천 명 중에 3천 명은 소련의 사상을 지배하는 사람들이에요. 고르바초프가 쫓겨나고 이런 것을 3일간 모든 걸 조정한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문교부 장관이 내게 편지를 했어요. 여러분이 그거 알아요?
하버드고 무엇이고…. 하버드는 ‘해봐도 해봐도 안 된다.’는 뜻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가만 안 둘 거예요. 거만스럽게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이제는 영계에서 조상들이 끌어낸다구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둬요. 사탄은 도망가지만, 여러분 조상들이 와서 그것을 쫓아버려요. 데려간다구요. 데려다가 가두어 가지고, 천년만년 걸릴 것을 몇 백년, 몇 십년에 갖다가 교육해서 옮겨 놓겠다는 거예요.
무엇을 갖고? 이 말씀이에요, 이 말씀. 원리말씀이에요. 원리말씀이 무슨 세상의 원리가 아니에요. 디바인 프린서플스(Divine Principles)예요. 그 가운데 모든 전부는 하나님도 지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못 하는 거 아니에요? 선생님도 마음대로 못 하고 일생 동안 고생을 했어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요.
이제 내가 가면 안 올지도 몰라요. 여기서 무슨 뭐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하나되고, 세계 수백 국가가 잔치를 한다고 해도 안 와요. 안 온다구요. 그런 결정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런 결정을 언제 할지 몰라요. 그걸 내가 두려워하는 거예요. 어느 세상, 천상세계의 어떤 사람보다도 두려워하는 일을 내가 처리해야 돼요. 그걸 연장하고 있어요. 어려서부터, 16세부터…. 16세 전이지. 16세 전에도 동네방네의 죽을 사람, 못된 사람을 다 쫓아버렸어요. 별의별 역사를 다 거쳐온 거예요.
그래, 함부로 살았는데 함부로 살아 보라구요. 병이 나면 말이에요, 캔서(cancer; 암) 같은 병이 나게 된다면 마음대로 치료 안 되는 거 아니에요? 혈통의 병 난 것은 치료를 무엇으로 할 거예요? 암 치료보다 더 어렵겠어요, 쉽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까지도 자연 형무소 가운데 꼼짝없이 갇혀 있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미국이 제2이스라엘인데 왜 이 모양으로 가만둬요? 프리섹스가 뭐예요?
하나님이 프리섹스 해봤나? 하나님 자신이 프리섹스라는 생각이나 해봤겠나, 행동을 해봤겠나? 답! 앱솔루트(absolute; 절대적인)예요. 앱솔루트(absolute), 포에버(forever; 영원한)라구요. 절대 자유권에 있더라도 프리섹스는 못 해요. 레버런 문은 그래요. 절대성의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이 세상이 바로잡히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심각하라구요. 심각하게 가르치던 스승은 없어지고 참부모는 없어지고 주인은 없어졌는데 여러분끼리 싸우지요? 심각하지 않으니까 싸우는 거예요. 자유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책임자를 중심삼고 절대 안 오려고 그래요. 나라가 망하는데, 세계가 망하는데 자기가 남아질 것 같아요? 나라 가운데, 세계 가운데, 하늘땅 앞에 있는 거라구요. 하늘땅이 망하는데 남아질 것 같아요?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 오늘 Ⅹ장…. Ⅹ장 제목이 뭐예요? *앱솔루트, 프리덤, 아이디얼(Absolute freedom ideal; 절대, 자유, 이상의) 모델, 세 가지 바라는 모델이 앱솔루트 섹스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절대성) 아래에서 창조이상도 완성하고, 자유도 완성하고, 이상도 완성하는 거예요. 그런 장이라구요. 들어 보라구요, 역사를 통해 가지고.
이 Ⅸ장은 여러분이 안 가면 안돼요. 거기에 걸리면 안돼요.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줬어요. 그것이 거짓말 같으면 누가 그렇게 해요? 죽어보라구요, 거짓말했나. 알겠나?「예.」
희멀건 얼굴을 해 가지고 세계 일등 국민이라고 자랑하는데, 나는 그런 사람들을 지금까지 34년 동안 제일 염려하고 걱정한 사람이에요. 얼마나 흑인들을 무시하고, 약소국을 무시하고 나왔어요. 문 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내가 나를 아는 사람이에요. 어디에 가든지 교만하면 누구보다 교만할 수 있어요. 또 모든 면에서 치밀해요. 내가 적당히 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필요해서 놓지를 못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게 메시지를 보내 왔지요? 그거 한번 읽어 주라구요. 그거 빨리 읽어 주고 하자. 하나님의 메시지예요.「예.」자기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보내는 메시지로서 한번 비교해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한가?
세 번씩 강조해요,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라고. 왜? 구약시대를 잊을 수 없고, 신약시대를 잊을 수 없고, 성약시대를 잊을 수 없고, 심정세계를 잊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보다도 네 번이나 되풀이해야 돼요. 꿈같은 얘기지. 빨리 읽어 보라구요.「이 내용은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내신 메시지입니다.」하나님의 메시지를 안 믿으면 어떻게 돼요? 나는 절대적으로 알고 믿고 있는데, 여러분은 모르고도 안 믿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가는 천국과 영원한 이별이에요. 영원한 이별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 돌아가야 하는데, 여기 양반들을 아벨유엔에 참석할 수 있게끔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데 싫다고 그래요. 미국에 대한 내 할 책임은 다했어요. 조지 부시 가정에 대해서 말이에요. 그 이상 할 것이 없어요. 이 나라도 그 이상 할 것이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그 이상 일을 만들어 가야 돼요. 선생님이 돌아가면, 하늘이 나보고 이걸 하라고 해서 했는데 안 들은 것은 처리하고 가야지요. 그게 무서워요. 내가 그게 무서워요. 하나님도 그걸 무서워하고 사탄도 무서워하고 나도 무서워해요. 처리는 간단한 거예요. 왜? 우리 어머니나 아버지, 누구나 잘못하면 걸리는 거예요. 용서가 없어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노라리 거리가 아니에요.
뭐 선생님이 여기를 떠난다고, 옛날 사람 얼굴이 많이 보이는데, 7백 명이 왔다고 자랑할 것이 못 돼요. 여기 7백 명 가운데에서 선생님을 대신할 사람이 누구예요? 몇 사람이 있어요? 자신 있어요? 물어보라구요. 자기한테 물어보라구요. 양심이 자신 있다고 해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 정신 똑바로 차리라 이거예요. 뭘 먹고 남고, 뜻길을 가는데, ‘아이고, 바쁜 것을 다 하고 나서….’ 그러겠어요? 하늘이 그렇게 무가치한 거예요? 죽을 자리의 시간을 밟아치우면서도 끝 안 나게 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에 가는 거예요.
자,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고 살라구요. 어차피 선생님이 영계를 가야지요. 몇 년 남았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 세상을 순식간에 혁명해 버려요. 새빨간 거짓말 같지. 나, 아무 힘도 없이 살지만 명령만 하게 되면 벼락이 나요. 세상이 다 ‘너냐, 나냐?’ 둘 중에 하나는 남아야 돼요. 그러니 부모가 자식들을 남기려고 하는 것처럼 하늘이 그러려니까 문 총재도 하나님과 같이 결과를 지켜보기를 원치 않아요. 끝까지 동서남북….
뭘 하려고 여기에 34년이나 있어요? 내가 돈이 그리워요, 지식이 그리워요, 출세가 그리워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뭐 하러 여기에 와서 고생해요? 내가 무슨 죄를 지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다 내가 버린 돈만 해도, 수십억 달러를 갖다 처넣었어요. 세금 2천7백 달러 안 낸 것을 자기들이 만들어 놓고 그것이 죄라고 한 거예요. 웃어요, 웃어. 영계가 웃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미국이 내가 눈 감고 있으면 이것을 풀 수가 없어요. 수천년 못 풀어요. 그걸 내가 무서워하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해서 뭘 해요? 미국에서 왜 그래요? 아벨유엔을 발표했다구요. 194개국이 가입했어요. 가인유엔에 가입한 국가보다도 하나 더 가입했어요. 이것을 지워버릴 수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못하고, 국방부, 국무부도 못 해요. 정치 대표한 국무부, 군사 대표한 국방부라도 그거 막을 수 있어요? 없다구요. 심각한 거예요.
남들은 “아이고, 아벨유엔이….” 좋은 일이 생기긴 생겨요. 뒤집어졌기 때문에 선진국가 아니에요? 굶어 죽는 2천5백만 이상을 살려야 돼요. 미국에 와서 이러는 것보다도 그 세계에 가서 살려야 돼요.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조상들, 선한 사람들이 선생님이 그 일을 할 수 있는 데 앞에 서기 위해서 지상에 재림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수천억이 재림해요. 영계를 딱 비우고 하나님까지도 이 땅 위에 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뒤에 따라온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 선생님의 족속, 선생님의 나라, 선생님의 아벨유엔…. 가인유엔이 있어도 아벨유엔을 죽이려고 하지 않아요. 따라오라면 따라가요. 한 3년만 지나보라는 거예요.
아~벨 하게 되면, ‘아!’ 탄복하는 것을 말해요. 아~벨(별) 하게 되면 별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뜻이 그렇다구요. 아벨 하게 되면 별도 들어가고, 벨을 영어로 하면 뭐예요? 벨(bell)이 있잖아요. 벨 사운드. ‘아, 별스럽다!’ 하면 이상도 하고 틀리다, 별스럽다는 거예요. 아 별, 별스럽다는 거예요. 다 달려 있어요.
아벨유엔이 뭐예요? 모르는 사람이 많지요. 기독교인들은 알아요. 그 가외는 알 게 뭐예요? 여러분이 가르쳐줘야 할 텐데, 선생님에게 스승 될 수 있는, 하나님이 허락하는 자격과 같은 그런 자격들을 받았어요? 졸업장을 못 받아 놓은 거예요. 별스러운 패예요, 별스러운 패.
자, 그렇게 알고, 내가 영계에 가는 날에는, 당장에 즉각 가는 날에는 내가 명령을 안 하면 안된다구요. 하나님 대신 명령해야 돼요. 참부모가 죄를 지어서 갈라놨으니, 참부모가 땅에서 완성 안 하고 하나님 앞에 가게 된다면, 이것을 다 누구 손으로 처리해야 되겠나? 하나님이 하겠어요? 참부모예요. 수천억 인류 전체가…. 그래서 이 『천성경』을 약속으로 남기고 가는 거예요.
선진국은 70퍼센트가 나를 안 따라가려고 할 거예요. 후진국은 100퍼센트 따라와요. 내가 없게 되면 못사는 사람, 공산당 같은 사람들이 와서 미국을 다 탕진해 먹을 거예요. 무서운 일이 벌어져요. 레버런 문이 있으니 영계의 천사세계가 돕고, 하나님이 방어선을 쳐 나오니 남았지, 미국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아이쿠! 에이즈가 뭐예요, 에이즈? 한 번만 관계하게 되면 병에 걸리잖아요. 자동적으로 프리섹스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문둥병보다 더 무서운 병인데, 섬나라에 격리시켜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돈 있는 녀석들이 거기 걸려 있어요. 내가 워싱턴타임스에 격리조치 해야 된다는 기사를 쓰라고 지시해도 그거 한국 사람이 사장이 안 되어 있어요. 미국 사람들이니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면서 끌고 나갔지요.
내가 영계 가게 되면 어떨 것 같아요? 내가 명령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명령 못 해요. 그러면 영계 갔다가 여기에 내려오게 된다면 달라요. 데리고 내려오는 거예요. 지옥에 있던 사람까지 해방해 줘야 돼요. 현재 지옥 갈 사람은 누가 해방해 줘요? 내가 떠나게 되면 없어요. 누가 지옥을…. 원자탄 공장이고 무엇이고 지금까지 과학, 인공위성이라든가 기술자들을 전부 다 갖다가 처리할지 몰라요. 사람을 죽이려고 만들었지, 자기가 사람을 살려 주겠다고 만들었나? 나하고는 틀려요. 안 그래요?
한국이 (해방 이후) 70년, 80년만 가게 되면 여러분 후손들이 한국에 와서 공부 안 하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천재들이 많아요. 두고 보라구요. 한국이 점점 유명해진다구요. 소련도 무서워하고, 중국도 무서워하고, 미국도 무서워할 그런 무기를 만들어서 중국을 대해서 협박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 부속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소련의 중요한 공업지대, 미국의 중요한 중공업 공업지대…. 소련의 석유 같은 것을 개발한 것이 얼음 1미터, 2미터 이런 것을 그냥 그대로 쑤시고 갈 수 있는 배를 만들어 가지고 된 거예요. 그런 거 다 알아요? 한국을 무시하지 말라구요.
한국에는 전쟁박물관이 있어요. 미국에도 없어요. 한국동란 때 3만 8천 명 이상 죽은 미국 사람들의 명단이 다 써 있어요. 월남에 간 사람도 다 있어요. 그 박물관에 다 들어갔어요. 왜 도망가요? 월남에 대해서 무기 보낸 것이 53억 달러어치예요. 일선에 남기고 도망갔어요. 나, 그런 미국을 안 따라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후퇴하라는 명령을 해도 후퇴 안 해요. 자기들이 나한테 와서 물어보지. 다 끝났어요.
아이젠하워는 ‘아, 이제는 합니다.’ 하는 이름이에요. 이름이 그래요, 아이젠하워. 누가 휴전협정을 했나?「트루먼이 했습니다.」트루먼? 그게 문제예요. 내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충고한 것이 있어요. 달라이라마를 공산당이 몰아낼 때, 그때 돈 한 1억 달러만 예산을 해서 반공주의 연합체를 만들었으면 싸우지 않고 다 해결했을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선생님 뜻을 알면서도 전도를 안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돈을 대주는 것이 좋아서…. 보라구요.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편집국장이라는 사람은 돈이 없으면, 자기들이 미국 언론계에서 해야 할 텐데 불구하고 문 총재에게 가서 타오라고 해요. 자기들이 술 먹고 남한테 빚진 것까지 물어달라고 해요. 노름하고 다 이래 가지고 빚진 것까지 통일교회에서 물어줘야 된다고 해요. 내가 무슨 죄를 지었어요? 할 말이 많아요.
김기훈! 임자는 미국이 좋아? 이번에 한국 사람들이 다 미국에서 철수했지? 「예.」 김기훈, 양창식을 철수시키면 어떻게 되겠나? 네 사람인가를 남겨놨어요. 네 사람이지? 「김동우하고 해서 세 사람 남아 있습니다. (양창식)」 몇 사람이야? 「남아 있는 사람이요? 세 사람하고 한인교회 지도자입니다.」 네 사람이라구. 「예.」 이제 다시 올지 몰라요. 다시 오면 그렇게 못 살아요. 그렇게 되면 여기에 다시 안 나타나요. 중국에 간다구요.
중국이 망하게 된다면, 중국에 새로이 미래에 정부를 세울 3분의 2의 국가수반들을 길러놓고 있어요. 천주교 밀링고는 남미 우루과이에 갈 수 있게끔 교섭하라구. 「브라질에 가 있습니다.」 브라질보다도 우루과이에 보내면 제일 빠를 거야.「예.」유정옥이 알겠어? 「예.」 세 대통령을 내가 시켜서 보호하게 할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남미하고 북미를, 남북미를 하나의 나라로 만들기 위한 계획이었어요. 미국은 남미를 자기들의 식민지와 같이 해서 어려우면 돈을 긁어다 쓰잖아요. 앞으로는 못 할 거라구요. 구라파는 아프리카를 그렇게 하는데, 못 할 거예요. 이제는 내가 가만 안 있어요.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경찰을 만들었어요.
지금 환태평양시대에 만든 것이, 축복가정을 내세우는 거예요. 한국도 2천 가정, 일본도 2천 가정, 여기(미국)에는 2천 가정이 아니라 6천 가정이에요. 가정의 아내는 평화경찰이고, 남편은 평화군인이에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보다 천사장을 더 믿었어요. 더 자유롭게 했다는 거예요. 키우는데 합당하게 키워야지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천사장이 아담을 키우고 보호하는 입장에 있었는데 보호하지 않았어요. 그때는 벗고 지냈어요. 아담, 남편이라는 사람이 장래에 동생인 해와가 자기 아내가 된다고 생각했겠나? 동생이에요. 하나님이 만들어 준 여자로 생각했지.
아담이야 이 세상을 다 지배하려니 밝아지기만 하면, 산에 토끼가 있고 여우가 있고 늑대가 있고 호랑이가 있고, 물에는 오만 가지 고기들이 있는데 그거 관심 가졌겠나, 안 가졌겠나? 새벽같이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오빠!” 하고 아담만 어디에 간다고 해와가 얼마나 많이 울었겠나? 남자를 따라다닐 수 있어요? 우니까 천사장은 어떻게 했느냐?
서로 벗고 사는 거예요. 옷 입었나, 옷 안 입었나? 나는 모르겠어요. 안 입었겠나, 입었겠나? 「안 입었습니다.」 타락하고 나서 하체를 가릴 때 옷으로 가렸나, 무화과 잎으로 가렸나? 잎으로 가려도 그 잎이 째지지? 마르면 꿰매더라도 그냥 다 갈라진다구요.
그러니까 울고 있으면 뭘 했겠나? 업어 줬어요. 자꾸 우니까 안고 재워 줬어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안아 주게 될 때, 재워 주게 될 때 무릎 위에서 오만 가지를 다 느꼈을 거예요. 동물세계를 보니 수놈과 암놈은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걸 바라보게 될 때, ‘우리도 장래에 그렇게 되겠구만!’ 아는 거예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해와는 하나고 남자는 몇이에요? 해와는 하나인데, 천사장들이 남자인가, 여자인가? 「남자입니다.」 여자 천사는 안 지었어요. 아직까지 짓지 않았다구요.
그래, 뭐예요? 세 천사예요, 네 천사예요, 천사장이? 「세 천사장입니다.」 하나님, 세 천사, 누시엘, 아담, 몇이에요? 「다섯입니다.」 몇인가 한번 헤봐요. 「전부 다섯이지요.」 하나님, 아담, 세 천사장, 누시엘이 있잖아요. 6수예요, 6수. 그래, 삼팔육(386)이에요.
여기 6은 이렇게 연결되었는데 돌아가야 돼요. 그래, 끝장이 나요. 여기까지 하나님을 쫓아버릴 수 없어요. 3, 8이 나왔다가 여기까지 나왔다가 없으니까…. 하나 둘 셋, 이게 셋인데 넷 다섯 여섯이 되어야 돼요. 아담의 아들도 3형제고, 노아의 아들도 3형제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도 3대예요.
그래, 공산당은 하나님 대신 들어온 것이 8수예요. 3, 8수는 되는데 6이 없어요. 에덴동산에 이렇게 하나되어야 되는데 이렇게 하나되니, 이게 이렇게 돼요. 하나되면 여기서부터 90각도예요.
이게 이렇게 되어서 10이에요. 우리가 쌍합십승이에요. 열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그 10 가운데 뭐냐 하면, 이게 열 둘이에요. 이것을 전부 다 합하면 스물 여덟이에요. 스물 여덟이 하나되는데 이게 하나예요. 갖다 대는데 일체 되려고 해서 댔지, 하나 안 된 거예요. 이렇게 하나 되겠나, 이렇게 하나되겠나?
손이 이렇게 잡으려고 할 때는 이렇게 잡으려고 그러나, 어떻게 하나? 해봐요. 해보라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가 닿겠나, 손끝이 이렇게 닿겠나? 어디가 먼저 닿아요? 이것은 수직이니까 열 둘이 먼저 닿고, 그 다음에는 둘이 닿아 가지고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쥐어야 돼요. 쥐려니까, 둘이 같이 가운데로 쥐어야 돼요. 이렇게 쥐어 가지고 맨 복판에 여기에 놓고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는 공간이에요. 이것도 둥그러졌지? (박수를 치심)
이 우주도 그렇다구요. 지금 과학자들은 대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된다고 말해요. 대우주를 모른다구요. 1초 동안에 3억 미터 가는 빛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속도로 1년 가는 거리를 천문학자들은 1광년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태양계는 태양까지 열이 돼요. 아홉 개 있으니 열이 돼요. 그것이 1천 배가 아니에요. 얼마냐 하면 1천억 배예요. 1억만 해도 대단한데 1천억 배라고 해요. 그래, 요즘에 하와이의 망원경으로 보게 될 때, 47억 광년 전의 빛까지 재요. 그 이상의 세계의 빛을 재기 위해서 지금 남미에 직경 58미터 이상 되는 망원경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지구의 연령이 45억 년에서 47억 년, 50억 년 가까이 된다는 거예요. 이 거리가 얼마나 되느냐? 아직까지는 몰라요. 얼마나 커요. 그러한 우주가 공중에 떠 있어요. 떠 있겠나, 땅이 있어서 어디 붙어 있겠나, 물 위에 있겠나? 공중에 떠 있다구요.
여러분, 사커 볼 같은 것을 보면 말이에요. 선생님은 사커 볼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어요. 브라질에도 유명한 사커 팀을 두 개나 갖고 있어요. 구라파는 브라질 패와 같다구요. 여러분, 일화의 사커 팀도…. 오늘이 며칠이야? 27일에 대회를 하잖아요. 「오늘은 28일입니다.」 어저께 했나? 경기 말이야. 「일화가 이겼습니다.」 「일화가 이겼어요?」 「4강에 올라갔습니다.」 「에이 에프 시(AFC;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입니다.」 4강 올라갔어? 박수해라! (박수)
내가 어디를 돌아다니느라 말이에요. 조선소를 만들려다 보니까 돌아다녔어요. 「어디하고 했지요?」 「시리아요.」 「시리아하고 홈 앤 어웨이 해서….」 이겼어? 「예.」 이번에 거기에서 일등만 하게 된다면, 몇 년 됐나? 19년 됐나? 「예, 1989년부터입니다.」 한국에서 챔피언 된 것이 여덟 번이 되는 거예요. 그래, 아프리카도 이기고 아시아도 이기고 안 이긴 데가 없어요.
내가 코치를 하게 되면 틀림없이 일등해요. 하라는 대로 안 해요. 이놈의 자식들! 운동도 그렇고, 노래하고 춤추는 데도 일등이라구요. 리틀엔젤스는 춤추고 노래하는 데 제일이에요.
발레도 지금 그래요. 서양 발레는 불가리아에 본부가 있었어요. 1년에 한 번 하는 것이 6만 달러씩 들어가는데 그 돈이 없기 때문에 우리 훈숙이를 중심삼고 벌써 6년 전부터 발레의 본부를 우리에게 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어요. 발레를 끌고 나가기가 힘든 거예요. 화려하지만 말이에요. 여자들이 하는 거지 남자가 하나요? 남자야 여자의 궁둥이 냄새 맡으며 그 놀음 하는 거라구요. 그거 여자들이에요, 여자들.
왜 그렇게 여자들을 추어 줘요? 끝에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내용을 나타내는 거예요. 나중에는 운동 잘하는 사람도, 올림픽 대회도 아니고 축구도 아니에요. 발레라구요, 발레. 소련에서 훈숙이가 발레에 있어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구요. 당당해요. 이론적으로도 그렇고. 리틀엔젤스가 유명하다구요. 요즘에 발레 ‘심청’을 하는데 노래하면서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 몰라요. ‘심청이’, 그 다음에는 ‘춘향이’예요. 노래로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표시를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면에서 아주 유명하다구요.
그러니 아시아의 춤은 리틀엔젤스 애들이 대표했어요. 서양 무용 발레로써는 유니버설발레팀이 어디든지 초청을 받아요. 내가 여비를 안 줘서 안 보내려고 해요. 발레 하게 되면 발레의 역사에 있는 사진으로부터 모든 책들이 서구 사람이지 아시아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몇 년 걸려야 아시아 사람들이 발레 연구한 이상 넘어갈 수 있겠느냐? 수십 년이 걸려야 돼요. 아시아 사람들이 그렇게 하게 된다면, 아시아 사람의 춤과는 맞지 않아요. 다리가 짧아요. 다리가 짧다구요. 내가 그런 결점을 다 알아요.
그래, 요즘에는 한국 사람들도 빵을 먹고 패스트푸드를 먹다 보니 다리가 커지고, 하이힐을 신다 보니 걸어 다닐 때 이렇게 해서 앞으로 뛰어야 돼요. (웃음) 나이가 들어서 칠십이 되면 앞으로 넘어지려고 할 텐데 말이에요. 이야! 어저께도 내가 그런 여자를 봤는데, 여기에 몰(mall)에 가보니까 발등이 있는지 없는지, 이렇게 되면 이렇게 갈 텐데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여기 궁둥이예요. 궁둥이를 내밀어야 되고, 이렇게 되니까 발은 힘을 주니까 발이 길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허리는 짧아져요.
대개 보게 되면, 발을 밟는 것을 보게 되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 흑인들은 궁둥이가 나와요. 그늘 아래에서 기어 다녀야 되는 거예요. 남편을 따라가려면, 남편은 가지만 여자가 따라갈 수 있어요? 키가 크니까 딱 벌려 가지고 가는데, 키가 작으니까 기어 다니다가 궁둥이가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배가 이렇게 되어서 궁둥이가 나오고 그래요. 그거 그래요. 자연환경에서 그렇게 된 거예요.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 뛰어야 되는 거예요.
단거리는 백인들이 흑인들에게 못 당해요. 동양 사람은 앉아서 뭐 기도밖에 할 것이 있어요? 비가 오기를 바라고, 봄철이 되면 눈이 녹기를 바라는데 그거 안 하면 큰일 나잖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기 때문에 덩치가 커요. 밸(창자)도 말이에요, 1피트 이상 동양 사람이 긴 것을 알아요? 오래 살아요. 앉아서 살게 되면 오래 살지. 내가 서양 사람을 두고 욕을 하면 얼마나 욕을 연구 많이 했겠나? 하나님의 비밀을 다 알았으니 서양 여자들, 영계에서 얼마나 결점을 잘 알겠어요. 책을 썼으면 서양세계 여자들이 “문 총재 죽이자!” 그랬을지도 몰라요.
그래, 내가 욕도 잘 해요. 싸움도 잘 해요. 싸움을 해서 진 적이 없어요. (웃음) 보라구요. 보게 되면 손도 작다구요. 손은 작지만 주먹을 ‘으음!’ 하고 쥐면, 운동을 무슨 운동을 했느냐 하면, 이것을 딱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런 운동을 했기 때문에 세다구요. 오늘도 1시간 반 운동했어요.
어젯밤에는 30분도 안 잤어요. 아이고, 고향에 가게 되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가서 할 수 있는 모든…. 돈은 없는데 돈을 지불할 데는 많으니 어떻게 할 것도 다 생각해야 돼요. 이번에 와서 내가 노스캐롤라이나에 비상조치 해 가지고 배를 만들라고 지시했어요. 가미야마한테 한 천만 달러 이상 현찰이 들어가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을 도와주면 좋았겠지요? 미국 애들은 배를 타면 여자들이 3개월만 나가 있더라도 바람 펴서 도망 나가지요? 배를 안 타려고 그래요.
남북미 바닷가에 앞으로 고기는 여기밖에 없어요. 전 세계 고기의 81퍼센트를 갖고 있는 것이 미국이에요. 고기가 없어요. 4대 어장인데, 3대 어장이 멕시코, 글로스터, 그 다음에는 코디악이에요. 3대 어장이에요. 그 다음에는 노르웨이인가 있어요. 4대 어장이 있는데, 3대 어장이 되어 있는데 고기는 여기에 다 있어요. 81퍼센트 가운데 61퍼센트가 알래스카 고기들이에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알래스카를 중심삼고 250마일을 정한 것이 미국 사람이에요. 이제 고기가 없게 되면 전쟁이 벌어집니다. 일본 사람이 또다시, 독일 사람이 또다시, 불란서 사람이 또다시, 영국 사람도 여기에 오는 거예요. 2백 해리가 뭐예요? 전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에 내가 실버 새먼(silver salmon), 킹 새먼(king salmon)을 양식하는 것을 미국 해역에 만들어 줘 가지고 미국 수산세계를 보호하려고 했는데, 알래스카 주 정부가 말이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한다고 “좋습니다.” 하더니 다 만들어 줬고 허가를 내서 하려고 하는데 잡아 치워버렸어요. 노르웨이의 법에 맞게끔 해 가지고, 노르웨이의 법이 이러니 미국도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해서 미국 수산청에서 그 법을 만들어서 통일교회를 알래스카에서 쫓아버리려고 그랬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우리만 남았다구요. 그거 알아요? 얼마나 은행하고 짜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그러던 알래스카가 워싱턴을 중심삼고 자기들을 도와달라고 해요. 일본 사람이 책임지고 있다가 다 후퇴해 버렸거든. 그 다음에는 양창식이 거기 책임자지?「예.」알래스카 코디악에서 잡는 것이 새먼 종류가 다섯이에요. 핑크 새먼(pink salmon)이 제일 싸지? 「예.」 2년 만에 돌아와요. 그것은 싸기 때문에 얼마든지 남잖아요.
요즘에 임자는 그걸 팔아서 지금 생활밑천 하잖아. 그 얘기 좀 하라구. 「알래스카 사장이 왔습니다.」 알래스카 사장, 누가 왔어? 「코디악 책임자입니다. 준식이요.」 준식이는 어저께 둬두고 왔는데 따라왔나? 「오늘 왔습니다.」 오늘 왔어? 「예, 저기 왔습니다.」 준식이! 「예.」 오늘 왔나? 어저께는 안 따라왔나?「어제 왔습니다.」준식이, 얘기해요.
내가 석회로써 몰드(mold; 주형)를 만들라고 얘기했는데 그것도 만들지만, 알겠어?「예.」원 호프하고 말이야, 32피트, 지금까지 그 몰드가 있어. 알겠나?「예.」몰드를 뒤집어 가지고 파이버글래스(fiberglass; 섬유 유리)로써, 몰드를 뒤집어 가지고 파이버글래스를 통해 가지고 만들라는 거예요. 「석회로 만들라는 말씀이지요?」 석회도 만들지만, 제일 빠르게 만드는 것은 뭐냐? 그것도 생각 안 하고 있어요.
32피트, 원 호프 28피트, 뒤집어 놓고, 껍데기는 전부 다 매끈매끈하니까 해 가지고, 파이버글래스로 해 가지고 떼 내고 이 안에다가 다시 한 번 해놓으면 그게 몰드가 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석회 가지고도 만들지만, 그것으로 만들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몰드를 만들면 150만 달러가 든다고 그럴 텐데, 100만 달러까지 안 든다구요. 우리 32피트 하나에 34만 달러 아니야? 「예.」 이 몰드를 뒤집어 가지고 껍데기 벗겨 놓고 떼어내는 데는 매끈매끈 할 거 아니에요? 거기에다가 껍데기같이 만들어 놔요. 그것을 빼 가지고 뚜껑만 하면, 뚜껑 한 번만 해서 갖다 맞추면 된다구요. 두 번씩 할 필요가 없어요.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만들라구. 얼마나 들겠나 비용을 봐 가지고 하라구요.
매번 몰드를 만드는 데 나무로 했다가는 150만 달러보다 더 들어가요. 이놈의 자식들! 생각지 않고 공짜로 돈이 생긴다고 해서 그냥 한다구요. 도둑질하는 것이 낫지. 알겠어?「예.」임자도 그 배 만드는 것을 한 번 해보려면 해보라구. 그거 되겠나, 안 되겠나?
원 호프면 원 호프를 가지고 한 번만 뒤집어 가지고 만들면, 그 원 호프 알맹이가 나오는 거 아니에요? 거기에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그래, 몰드 할 수 있어요. 그 뚜껑도 그렇게 한 번만 하면 돼요. 두 번 할 필요 없어요. 그거 하라고 그래요. 선생님의 특별명령이라구요. 「예.」 못 하면 내가 가서 감독하고 내가 해요. 배도 내가 개발한 거예요. 미국 해군이 일주일 동안 와서는 못 쓸 배라고 하더니 나중에는 세계 제일이라는 칭호를 붙여 놓고 도망가 버렸어요.
내가 설명한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알겠습니다.」 내가 전화하려고 하는데 지금 나가서 전화하면 말이야…. 나는 여기 끝나자마자 떠나야 돼요. 양창식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한번 해보라구. 미국에서 배 만드는 것도 모르면…. 「32피트짜리 몰드 현재 지금 만들어 놓은 것을 다시 뒤집어서….」
만든 것도 그렇지만, 배 자체도 그래요. 배 자체도 뒤집어 가지고 그것을 붙이고 쪽 빼놓으면 배 사이즈가 나오잖아? 「예.」 그러니까 그 다음에는 씌워서 만든 거기에다 붙이면 배 사이즈가 나오는 거예요. 한 번이면 되는 거예요. 두 번씩 할 필요가 없는 거지. 「예.」 뚜껑도 마찬가지야. 그렇지만 석회는 두 번씩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배를 모르니까,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니 뭐 알 게 뭐야? 「예.」
그래, 얘기해 보라구. 앞으로 150미터에서 200미터 되는 배도 만들려고 그래요. 지금 철선 7만 톤도 만들어요. 그 기술이 현대보다 나은 거예요. 그 비밀을 내가 안 가르쳐줘요.
하나님이 우리 같은 사람은 이용해 먹을 수 있는 다방면에 소질이 있기 때문에 나를 붙들고 놔주지를 않아요. 카지노 같은 데에 가게 되면 내가 일등 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를 안 하면 돈도 벌고 잘살 거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카지노를 가르쳐주기 위해서 많은 돈을 썼어요.
카지노가 세상에 악한 곳인데 모르면 어떻게 되나? 거기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르면 안돼요. 그래, 노래하는 것도 우리 팀이 일등으로 노래할 수 있고, 춤도 일등으로 춤 출 수 있게 준비한 거예요. 사탄 세계를 그냥 얼러 잡아야지. 죽여 가지고는 다 끝나잖아요? 간단하다구요.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의 누구보다 사랑하는 그 사랑을 가지고야 자연굴복시킬 수 있어요. 한 사람도 아닌데, 얼마나 수백 국가들이 있는데 그것을 자연굴복시키는 것이 쉬워요?
아벨유엔만 딱 하게 되면, 가인유엔을 3년 이내에 하나 만들어요. 우리는 뭐예요? 우리는 트루스 아머먼트(truth armament; 진리의 무기) 군대예요. 진리를 무장할 수 있어요. 그건 원자탄도, 누구도 못 당한다구요. 알겠나?「예.」그런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리고 요전에 기(氣) 테스트를 했지요? “왜 임도순만 시키느냐? 딴 사람도 시키지. 그거 믿을 수 없다.” 그래요. 양창식. 「예.」 기(氣) 실험을 여기에서 한번 해보라구.「저는 잘 모르는데, 누구 하는 사람이 있나요? 유정옥 회장님이 잘 하실 것 같은데요.」무슨? 자기가 하라구. 이 아줌마들을 어디에 가든 다 시켜야 된다구. 환태평양에 데려다가, 거지 같은 걸 데려다가 무엇을 갖고 시키겠노? 신비스러운 부정할 수 없는 기를 가지고 해야 된다구.
자기가 하겠나, 누가 하겠나? (양창식 회장이 기 테스트를 설명하고 시현함) (박수) 양창식, 바꿔서 해보라구. 어저께 왜 그 사람만 시키느냐고 항의를 받아서 그래. 여자나 어디나 마찬가지야. (기 테스트 계속) (박수)
지금까지는 이걸 내가 못 하게 했어요. 이제부터는 아벨유엔도 발표 했으니 다 드러내 가지고 힘으로도 해야 되겠고, 무기로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기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전도하러 가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모아 가지고, 몇 백 명, 몇 만 명도 모아 가지고 테스트를 해보라구요. 굴복하는 거예요. (테스트 계속) (박수) 선생님 손수건으로 더 해요. 손수건으로 한 번 더 해. 자, 해봐요. (테스트 계속) (박수)
이게 연결되는 거예요.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시드(seed; 씨)보다도 뿌리가…. *오리지널 센터 루트(original center root)가 다르다구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 힘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선생님이 보고 싶어 끌려오는 거예요. 남자들도 그래요. 보고 싶어요. 눈이 그렇고, 코가 그렇고,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상에 나갔으면 큰 부자가 됐을 거예요. 그때는 뿌리가 연결 안 되었기 때문에 모르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제부터 무엇이든지 자신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설명 계속; ……기가 중요합니다. 마음이 하늘과 정렬되어 있으면 엄청난 에너지가 하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뒤바꿀 수 있는 혁명적인 힘이 나온다는 것을 믿기 바랍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든 식구들은 참부모님의 존영을 모시고 다니지요? 다릅니다.) 선생님의 사진을 붙이고 통일교회의 깃발을 붙이라는 거예요. 그래, 하늘이 지켜요.
(설명 계속; ……무엇이든지 부모님과 연결된 것에는 엄청난 기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믿고 우리 식구들이 스스로가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그래, 저 땅 끝에 있는 것이 다 통한다구요. 자기들이 섬나라에 가서 이런 것을 테스트하게 되어도 마찬가지예요. 거리의 한계에 지배를 안 받아요. 그래, 전도할 때 공적인 면에서 이것을 활용해야 돼요. 자!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낸 메시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박수)
자, Ⅹ장 빨리 읽자. 「예. Ⅹ장을 빨리 읽겠습니다.」(『평화훈경』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자, 그러면 기도하고 마쳐요. 내가 시간이 없다구요. (양창식 회장 기도)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 못 함)
(경배) 다 잘 있었나? 「예.」 「이게 추석 떡인가? (어머님)」(승리 축하 케이크 커팅, 노래, 꽃다발 봉정)
곽 회장! 「예.」 자기가 전체 대회의 총책임자가 되었는데 보고 좀 해요. 그리고 한국 책임자가 하고…. 오늘 일본 책임자는 안 왔지? 「예.」 그래, 두 나라만 하자구! 이번에 대회 한 필름을 빨리 편집해야 되겠어.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빨리 해서…. 「예.」 좀 잘 하라고 그래, 기술적으로.
(곽정환 회장이 보고 시작; ……9월 2일에 ‘천주천지참부모 조국향토 환원안착과 완성완결’을 선포하시는 그런 역사적인 축도를 하시고…) ‘안착과…’ 해야 돼요. 그거 떼어 놓아야 돼요. ‘안착과 완성완결’이에요.
(보고 계속; ……이번에 글로벌 피스 카운슬 멤버들에게 여러분들 나라에 돌아가서 이제는 이 이념밖에 없으니까 빨리 그런 컨퍼런스를 하라 그래서 했는데 이번에 부룬디의 현직 부통령은 우리 일정만, 내 일정만 맞추면 “언제라도 하겠습니다.” 해서 하기로 했고, 에티오피아가 하도록 했고, 네팔이 하도록 했고요. 이렇게 여러 나라가 됩니다. 금년 중으로요. 이건 대단한 겁니다.) 대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력이 없으면 곤란해요. 앞으로 강의들을 하고 그래야 출세들을 하고, 유엔의 무대에서 본격적으로 날릴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멍청해 가지고, 세상 날짜를 허송하면서 세월을 알지 못하고 움직이는 사람은 곤란할 거라구요. 갑자기 일이 안 돼요. 세계가 갑자기 왔다갔다 안 한다구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와 거기의 내용에 대한 모든 것을 자기가 자신 있게 지도할 수 있는 체험이 필요하다구요. 그래,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보고 계속; ……10월 3일 저녁 7시입니다. 그래서 내가 볼 겁니다, 어느 교구에서 제일로 많이 왔는가. 체크하는 사람을 정해 놓든지 해야 되겠습니다. 전부 다 아무튼 깃발 들고 그냥…) 남자들을 믿지 말고, 여자들을 동원해! (웃음)「예, 특히 여자분들 오시면 더 아주….」 여자들 다 오라구. 「예.」 안 올 사람은 손 들어라! (웃음) 다 왔다구! (웃음)
(보고 계속; 그런데 이 우라와 레즈를 이기면…. 이겨야 되지요? 운세가 있으니까…. 처음 10월 3일날은 여기서 하고, 24일인가는 일본에 가서 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끝장을 내야 됩니다. 이깁니다. 우리는 이기는데, 응원부대가 많아야 국가적으로도 체면이 서지 원정까지 4천 명이 오는데 어떻게…. 욕심 같아서는 24일날 다 일본 가자 그러고 싶은데 그러지는 못하겠고…)
이사장이 말이야, 카드 절반을 쪼개 가지고 하나씩 나눠주면 안 온 사람은 대번에 알잖아! (웃음)「예, 그 날 오는 사람은 표에다가 이름을 써내게 하겠습니다.」(웃음) 이름 쓸 것 없어요. 절반 쪼개서 짝짝 맞추는 거예요. 그거 안 들어오면 문제지! 열 명이면 열 명 들어온다고 해놓고는 말이야, 바쁘면 그렇게라도 해야지. 머리를 써야 돼요. 싸움은 이겨야 되는 거예요. 경쟁은 비겨도 괜찮지만, 싸움은 이겨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비기는 건 암만 비겨도 괜찮아.
(보고 계속; ……이 아버님의 축구섭리가 하나의 승전보를 가지고 기뻐하는 입장이 아닙니다. 아버님, 스페인에 갔다 온 이야기 조금 하겠습니다.) 그래. 그래, 중요한 얘기예요. 잘 들으라구! 여자들이 앞으로 축구하면 유명하게…. 내가 비행기 태우고 데리고 다니게 될 거라구요. 이제 그러게 돼 있어요, 내가 유명하니까. 초청 받으면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가면 따라다니던 여자들을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달려 봐요. 아시겠어요?「예.」달래는 거야, 달리는 거야? 「달리는 겁니다.」 달래달래…. (웃으심) 자, 그거 얘기하라구! (이후 보고 마침) (박수)
아무튼 지나고 보니까 대회보다도 축구를 더 좋아하누만! (웃음) 열심히 후원하라구, 내가 구경을 좀 하게. 앞으로 선생님이 시작했던 이름들이 얼마나 유명해질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욕망을 가지고 대비할 수 있는 미래의 꿈…. 이건 미래에 흘러갈 꿈이 아니에요. 실질적인 사실로 드러날 것이 확장될 수 있는 것만 아니고, 공중에 둥둥 뜰 수 있는 이 미래를 바라보게 될 때 지금 그 준비를 못하는 사람은 낙오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자리도 못 잡고 빌빌해 가지고 어디 가서 신세를 지고 의지하면, 그거 안 되지요.
앞으로 그래요. 곽 회장은 전략위원회에 가게 되면 역사를 잘 해 가지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도 우리 수중에서 놀아나야 돼요. 축구도 그렇고, 올림픽 대회도 그래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평화의 말뚝을 박은 세계적인 대회라든가 세계적인 국가기반의 배경이라는 것은 우리밖에 될 사람이 없잖아요? 앞으로 평화 뭘 한다 하더라도 그거 교육해 가지고 후대에 교육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축구 외에 교육할 수 있는 사상적인 교육이라든가 영계의 실상이라든가 영원한 세계의 꿈이 거기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을 알게 되면 얼마나 흥분하겠어요.
여기에 60이 넘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우와, 그거 다 써먹고 난 나무 틀거리 남은 거네. 좋은 때를 다 놓쳤구만. 시간이 몇 시예요? 9시가 되어 가네. 8시 17분이구나. 이제부터 할 일이 많아요. 황선조, 내가 앵커리지에서 했던 이야기…. 곽정환한테 얘기했나? 「예.」 이 사람들에게 중간에서 충고를 좀 해 가지고 준비할 수 있게끔, 이렇게 모였는데 흥분한 그것보다도 이것이 더 중요한 것을 알 수 있게끔 얘기 좀 해줘 봐! 보고도 곁들여 가지고, 빠진 것도 해도 괜찮아.
그리고 배에 대한 것도 알지? 「예.」 그거 첨부해서 얘기해도 괜찮다구. 그것 때문에 두 주일 동안에 노스캐롤라이나를 세 번씩 왔다 갔다 하고 바쁘게 했어요. 앞으로 역사가 거기에…. 새로운 꿈이 연결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그런 것도 잠깐 얘기해도 괜찮을 거라구. 「안녕하십니까?」 곽 회장 전화 받았나? 「예.」 그러면 다 알겠구만! 같이 하려고 했는데, 전화가 안 통해 가지고…. 내가 비행기 시간이 가깝고 그래서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 연락을 못 했어요. (황선조 회장의 보고) (박수)
얼굴들을 보니까 한 달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어요. 얼굴은 달라진 게 없는데, 내용은 달라지리라고 보니 그걸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 하는 것은 각자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고, 지도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와 더불어 같이 살면서 같이 일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때로는 가다가 인사조치도 되고, 때로는 사고도 생겨서 중단도 되고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동역자가 필요하고, 도와주는 사람보다 동반자가…. 같이 가는 사람이 필요해요. 그것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가정.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는 그것이 천국창건의 기반이고, 동역자도 거기에 있는 것이고, 동반자도 거기에 있는 것이에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뜻을 어떻게 지속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열심히 하던 것을 여편네가 열심히 하고, 부모가 열심히 하는 것을 아들딸이 열심히 하고, 아들딸이 열심히 한 것을 그 종씨, 확대되어 가는 종씨들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것이 형성되면, 많은 종씨들이 하면 민족적인 문제가 되고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동역, 동반해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가정으로 세계를 만들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끊어져서는 안 돼요. 그 누군가가 나라와 민족까지 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상이 있어야 할 텐데 그런 사상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면서부터 지금까지 거쳐온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의 기반을 중심삼고 가야 할 이것이 이미 제도화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것을 움직여 나가느냐? 개인시대⋅가정시대 중심하고 8단계 어디에서 내가 뿌리를 박고 자라느냐,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어디에서 출발했느냐?
흘러간 모든 복귀섭리의 노정이 한 없이 긴 세월을 거쳐왔는데 그것을 구별하게 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심정권 시대와 해방시대로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자기들이 어떤 분야에 정성을 들여 가지고 구약시대에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 신약시대의 종교를 믿다 가던 모든 자체들이 클럽이 형성되고 있는데 이제 클럽을 분산해 가지고 전체 목적을 어떻게 귀일시키느냐? 큰 과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도 보이지 않는 영계를 지상에서 재림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위해서는 뭐예요? 물론 먼저 간 식구들도 있지만, 상헌 씨가 가 가지고 직접 그것을 담당해서 영향 미쳐 가지고 지금 영계 자체가 한 방향을 중심삼고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요. 모든 성인 현철들, 그리고 역사상에 왔다 갔던, 자기 스스로 땅 위에 잊을 수 없는 공을 남기고 갔던 모든 공로자들이 지금까지 초점을 어디에 모으고 있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리에 초점을 모으고 있지 않아요.
하나님은 본래의 중심, 표제를 중심삼고 자유로운 환경 가운데서 자주장을 해 가지고 모든 것을 치리해야 할 텐데 사탄한테 핏줄을 빼앗겨 가지고 얽매여 있어요. 핏줄을 하나님이 그르친 것이 아니에요. 인간 조상이 되는 아담이 그르쳤으니 아담의 모든 이 사실을 역사를 거쳐 오면서 핏줄을 정화시킬 수 있는 그때를 언제 만드느냐? 에덴동산에서부터 복귀하고 싶은 생각은 계속 있었지만 지금까지 연장되어 나왔어요. 연장되어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쉽게 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 어려워졌기 때문에 영계는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이 생각할 수도 없는 비참한 영계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그걸 아느냐? 참부모가 나올 때는 참부모 자체에 대한…. 참부모에 대해서 가르치고 교육할 수 있는 입장이 하나님이 못 돼요. 왜? 참부모 자신도 타락한 혈통의 인연 가운데서 그것을 거꾸로….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마찬가지예요. 지팡이를 짚게 된다면 뿌레기 있는 데를 잡고 뾰족하기 때문에 여기서 난다는 거예요. 그게 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리적 환경을 통해서 복귀되어야 된다는 뜻이 있다구요. 그걸 다 몰라요.
그렇게 된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이 개인시대면 개인시대도 몰랐고, 가정시대도 모르고 전부 다 몰라요. 그러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는 무엇으로 표준이 되어 있느냐? 이것이 가정에 달려 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가 말이에요. 이거 왼손 전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리, 아담 해와의 자리,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 이걸 완전히 사탄이 지배해 가지고 바른손 이것이 원래는 이렇게 하나 되어야 되는 건데 거꾸로 뒤집어져 가지고 이걸 없애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갈 데가 없어요.
상대이념이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종교가 개인구원을 표준 해 왔다는 거예요. 가정구원이라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어요. 영계에 가 있더라도 가정이라는 것 없이 전부 다 혼자 살아왔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나오기 때문에 성인들도 전부 다 결혼했어요. 결혼했다는 그 성인들이 살다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같이 있지 않아요. 전부 다 헤어져 있던 거예요.
가정의 기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국가가 형성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지금까지 섭리가 무엇이냐 하면 영계의 기준,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구원역사를 해 왔어요. 그것이 지금까지예요. 그 다음은 아담을 중심삼은 구원섭리는 지금까지 출발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게 가정을 중심삼은 본래의….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기준을 다시 재현시켜야 돼요. 그 재현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 이 모든 역사적인 과오 전체를 하나님이 가르쳐줘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자기 멋대로 그렇게 됐으니 하나님이 시정한다고 가르쳐줄 수 없는 거예요. 인간들의 책임입니다. 이게 대단한 거예요.
그걸 어떻게 사탄 세계에 별의별 곡절의 사람들이 꼬부라지고, 올라가고, 사방으로 방향을 변환한 것을 가려 가지고, 추려 가지고 개인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핏줄을 중심삼고 지도하는 사탄의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가늠해 가지고 뒤집어 박을 수 있는 놀음을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고, 사탄이 가르쳐주지 않고 어떻게 그걸 해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개인적 기준에 있어서 승리를 못 하고 죽어 갔어요. 그러니까 가정적 기준에서 승리할 것도 남았고 종족⋅민족⋅국가를 찾는 기준까지 남았어요. 그 다음에 국가 이후에 하늘나라의 천상세계까지 복귀할 기준이 남았다는 거예요. 그러한 전반적인 내용을 참부모 될 수 있는 사람은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참부모 뒤를 따라가 가지고 하늘나라로 복귀하기 위한 선두자로 생각할 때 여러분이 출발한 자리가 어느 단계에서부터 출발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5단계, 이것까지 못 넘어 가지고 사탄이…. 아담이 가정기준을 못 가져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이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준을 갖기 전에는 구원완성이란 있을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모든 분야를 직접 가 가지고 그 일을 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 기반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복귀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머리만 가지고 생각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뿌레기가 생겨야 순이 나요. 뿌리가 생겨야 줄기가 생겨요. 줄기가 생겨야 순이 연결되어 가지고, 거기에 가지가 생겨요.
그래,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내가 뿌리의 자리에서 줄기가 자라고 순이 되는데 그 순이 해마다 자라는 것과 해마다 가지를 통해서…. 수많은 사방으로 뻗어 있는 가지들에 자라는 순의 가치는 같다는 거예요. 같다고 본다구요. 우리가 사는 세계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대한민국의 순이 누구고, 가지가 누구고, 가지와 순과의 동일된 가치의 기준을 중심삼고 산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개별적이에요. 얼마나 어려운가를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그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원리의 기준 앞에 하나의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형태에서 가정 형태로서 연결하고 가정 형태로부터 종족 형태, 민족 형태, 국가 형태까지 연결해야 되는데 이것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해결 못 한 숙제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래요. 팔정식이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이길 수 있는 데부터 시작도 할 수 있는 것이지, 승리한 가정이 없어 가지고 출발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여러분이 그저 원리를 안다는 것으로 해 가지고…. 지금까지 원리 전편이면 전편도 못 하고, 후편도 뭘 하기 위한 것이냐를 몰라 가지고 지금까지 편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책임자라고 통일교회 간판을 붙이고 있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수치스럽고, 민족이면 한국 민족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선생님이 없어졌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8대 정권이 그 결론을 중심삼고 영영 다시 나타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위험천만한 이 섭리의 길이 얼마나 수난을 겪으면서 그 고개를 넘어왔겠느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지금에 와서 ‘나 못 하겠다.’ 하고 ‘뜻길을 난 몰라!’ 하는데 몰라 가지고 통할 수 있어요?
이제는 아벨유엔을…. 아벨유엔하고 여러분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이제는 부모의 가정과…. 맹세문 자체가 ‘부모의 맹세문’이나 여러분이 같지 않아요. 참부모면 참부모로서의 그 가정을 중심하고 맹세를 해야 돼요. 그 가정이 망하지 않게끔 내가 죽더라도 후대에 역사시대를 밟고 넘어올 수 있는 그 길을 알아야 돼요. 남겨줘야 돼요. 그래서 『평화훈경』을 만든 거예요. ‘맹세문’을 만들고『천성경』을 만들었어요. 맹세문 1장만 완성해도 천국 들어가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래,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침밥 먹고, 점심밥 먹고, 저녁 먹고, 자고 깨고 뭐라구? 자고 깨고, 그 다음에 오고 가고, 그 다음에 뭐예요?「좋고 나쁜 것.」좋고 나쁜 것이에요. 나쁜 것은 그만둬도 좋아요. 다 집어치우고 좋은 것만으로서 남길 수 있는 우리 생활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개인이면 개인탕감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탕감했던 것과 여러분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핏줄이 하나되어 나온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핏줄이 같으면 닮지요. 닮았어요? 지금까지 역사적인 전통을…. 한국이면 한국에 살던 사람이 50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그 이후에 10년 해서 60이 됐다면 50년 살아온 세월과 10년 통일교회에 한 것을 비교할 때 어떤 것이 관심이 많았느냐 이거예요.
50년 살던 몇 백 배 통일교회의 10년이 관심을 가지고 결실되어야 될 텐데 50년 산 습관성, 행동하는 것이 앞서 있고 더 범위를 크게 벌리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런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곤란하다는 거예요. 새로이 결탁해 가지고 청산지어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를 잘 믿고 나왔느냐, 못 믿고 나왔느냐? 몇 점짜리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지금 아벨유엔을 만들었으면 아벨유엔을 이제는 어떻게 할 거예요? 이 대회를 했다고 그냥 두어두면 어떻게 하겠어요? 한 사람 한 사람 그냥 계속할 수 있느냐구요. 힘들다는 거예요. 절반이 계속할 수 있느냐? 내가 이것을 자극을 줘 가지고 끌고 가지 않으면, 대신 여러분들이 끌고 갈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느냐?
여러분, 보라구요. 하와이에서 대회를 3월 17일부터 해서 지금까지 이걸 끌고 나온 거예요. 고개를 넘을 때까지 끌고 나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7차, 8차, 12월에 10차까지 끌어 넘겨야 돼요. 쉬지 않고 끌고 나왔기 때문에 그 연결성을 알 수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혼자 뭘 하고 있는지 몰라 가지고 떨어져 가지고 자기네들이 산다고 해서 열 번 하는 모든…. 16에서부터 17수는 새로운 차원이에요.
여러분, 아벨유엔이라는 것을 세웠는데 근본적인 새로운 차원이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16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했으니까 17세를…. 그러니까 희년도 그런 의미에서 정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끌고 나오는 거예요. 희년이라는 것은 50세를 넘어야 돼요. 고개를 정상을 넘어야 돼요. 넘어서면, 여기서부터 평지가 돼요. 평지가 되면 올라가지 내려가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올라갔다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 자신이 어떻게 해야 돼요? 이제부터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자체가 전 세계를 대신 책임지고 간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새로운 조상이 되어서 선생님이 남긴 역사 배후에 하나님이 가르쳐줘 인도하던 그 그림자가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정오정착이에요. 흠이, 그림자가 햇빛이 비춰 가지고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햇빛이 비치면 그림자가 나오게 돼 있는데, 정오정착이 된 여기에는 딱 없어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생활을 계속하라고 정오정착이란 말이 나와요.
효율이 안 나왔나? 「나왔다 들어갔습니다.」 갔어? 정오정착, 문제가 커요. 여러분이 이제 ‘아이고! 내 소유권…!’ 내 어머니 아버지, 내 무엇을 찾아가 가지고 뜻이 옮겨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건 다 없는 거예요. 아벨유엔도 없어야 할 일이에요. 아벨유엔 이상의 자리, 하늘 핏줄과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자기 생활 가운데서 자기가 비교하게 될 때 내가 어느 방향을 통해서 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사방을 돌아가며 올라가기 위한 이런 길을 가는 거예요. 사방을 가도 아래가 대가리를 해놓고 이렇게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올라가서 여기에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여기서 연결시켜서 이렇게 안 돼요. 중앙에 들어와 가지고 올라가서 여기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터놓고, 여기 와 가지고 해야 또 그렇게….
여기를 연결시켜서 올라갈 수 있는 데는 이 종적이 먼저라구요. 횡적이 먼저가 아니라구요. 그러니 여기를 끝내고 와서 중앙에서, 이 종적인 자리는 높이 올라갔으니 여기에 해당하는 여기에서부터 구형이…. 사방에 같은 구형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원리 자체도 실천할 줄 모르고 있잖아요? 곽정환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종적 기준을 먼저 맞춰야 돼요. 그러니까 그냥 그대로 해서는 암만 올라갔댔자 올라가면 뒤집어져 가지고 반대로 내려가야 된다구요. 내려가 가지고 뿌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환태평양시대라는 말이 뭐예요? 물에서 생겨났어요. 지중해에서 희랍종교라든가 기독교사상이 상충되었던 것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다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다 원리를 말씀할 줄 알면서 원리의 실체 자체를 중심삼고 실체 자체가 돼서 얘기를 해야 될 텐데, 원리를 들어 가지고 그 내용의 경험은 모르지만 그 말씀 자체를 말했다고 해서 자기 것이 되는 게 아니라구요. 과학세계는 반드시 내용과 말의 실천, 실험적인 결과에 일체 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모든 것이 이론 타당성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수십년 되면서 환경에 있어서 영향 되어 가지고 가정들이라든가…. 지금까지 그렇게 반대하던 사람들이 몇 십년 되어 가지고 뜻을 알았어도 따라오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그건 자기 책임 못 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가는 길 앞에 잘못됐으면, 자기가 시정해야 돼요.
선생님은 국가기준을 못 넘었기 때문에 자기 부모들한테 원리를 얘기하지 못했어요. 귀한 말씀을 부모들한테 먼저 얘기할 수 있었으면, 내가 왜 핍박받겠어요? 일족이 다 따라다니지요. 부모도 몰라요, 이 말씀은. 구원하려면 가인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러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굴복시키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들이 파탄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들이 교육해 가지고 교육한 열매가 귀하기 때문에 그 아들을 믿기를 어머니가 길러 가지고 믿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에 타락을 시킨 그 가정들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길을 갈 수 있게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이 필요 없는 선한 기반에서 갈 수 있게끔 안 가르쳐줬으니 탕감은 계속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탕감이 다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요. 자기 1대에서 이제는 딱 정해 있어요. 개인적으로 세계와 하늘땅을 걸고 청산지어야 돼요. 그래야 내 개인의 양심 가운데 싸우고 있는 것이 해방돼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 부처끼리 싸우지 않고 하나됐어요? 완전히 하나됐어요? 절대 일체권이 됐어요? 하나 안 됐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하고 아버님이 하나됐다고 생각하느냐 하면 천만에요. 잘못하면 3단계 앞서 가서 기다려 줘야 되는 거예요. 그거 청산 못 해요. 자기를 주장하는 사탄의 근성이 있기 때문에 내가 가려면 이 소생⋅장성⋅완성의 고개를 넘고, 거기에 걸리면 골짜기로 내려가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커도, 커도 그 골짜기는 더 깊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영원히 복귀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영계에서 사탄이 안심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뭐 프리섹스, 호모 등 별의별 놀음 다 할 수 있게 됐으니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문 총재가 그걸 허락지 않아요. 내 자신이 그걸 허락하지 않아요. 여자들이 암만 가까이 오더라도 마음대로 안 해요.
선생님을 따라온 것은, 자기들을 택해 세운 것은 지상에 필요할 수 있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주변에 여자들을 데리고 나왔어요. 데리고 나온 것은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교육하기 위한 것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현실이라든가 보게 되면, 다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이 뭐 막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전통적, 이러이런 사람들이 전통적으로 가야 할 길을 개척해 주려니 그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자기들을 대해 나왔어요. 그것을 몰라요. 핏줄 가운데 엮어진 조상들이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핏줄은 남자 여자의 정자와 난자가 엮어져서 생겨나는 거예요. 타락한 행동의 사랑이라도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타락한 혈족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하늘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되려면 하나님과 일체적인 그런 경험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그런 체험을 다 시켜요. 그것을 모아 가지고, 여러 사람을 모아 가지고 한 곳에 세워 가지고 고이고 벽돌 쌓고 고이고 해 가지고 높은 곳까지…. 산꼭대기까지 와 가지고 다라를 놔줘야 하는 거예요.
1차도 개인에서부터 올라가야지 이렇게 못 올라가요. 올라가려면 45도 이래야 올라가요. 몰라요. 종적은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래,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참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은 직단거리로 통한다는 거예요. 직단거리로 통하려니…. 직단거리는 반드시 수직 아니면 수평이에요. 벌써, 30도라고 하게 되면 길어요. 그런 문제들을 선생님이 고민한 거예요. 어디서부터 하나되느냐?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그것은 90도 외에는 없어요.
그러면 어디를 먼저 세워야 하느냐?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 대해서 먼저 알고 그 다음에 참부모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안다고 해서 어때요? 결정했다고 사실 알아진 것으로 되나? 언제든지 직단거리, 90도를 맞춰야 돼요. 여기서는 종적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길이가 다 같아요.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복귀를 했으면, 그 다음에는 가정복귀를 해야 돼요. 개인복귀를 했으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사탄 세계와 싸워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면 여기 들어와 가지고 이 종대를 세워야 돼요. 종대가 없는데, 내가 종대를 세워야 돼요.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개인에서 굴복시켜야 되고, 가정에서 굴복시켜야 되고, 세계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여기 천정궁에 들어올 때도 여기에 살던 떼거리, 분배받은 어둠의 장이 있어요. 자기들에게 인사라도 하고 이래서 정착해야지 그냥 쫒아내지 못하는 걸 알아요. 그것을 가려주지 않으면, 그 아들딸이 피해를 입어요. 세계 대표적인 자리의 개인이 해방되려면 대표적인 어려움을 당해요. 죽음의 자리, 별의별 모든 걸 다 거쳐야 된다구요. 외적인 육적만이 아니라 영적으로도 다 거쳐야 된다구요.
경험하고 보게 되면 벌써 알아요. 어느 순간만 가게 되면 알아요. 척 대하면 벌써 나쁘면 얼마나 나쁜 놈인지, 좋은 놈도 얼마나 좋은 놈인지 안다는 거예요. 다 같다고 해서 모르고 통하게 되면, 다 같다고 하면 난데없는 길로 가버리는 거예요. 통하는 게 좋은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미국서…. 여러분을 대할 수 있는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할 때예요. 다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천성경』을 만들어 주고, ‘맹세문’을 만들어 주고, 『평화훈경』을 만들어 주고, 원리말씀과 승공이론을 전부 다 만들어 줬어요. 공산세계 같으면 공산당들이 전쟁을 걸어 온다구요. 지금 때는 그런 시대를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승리했기 때문이에요. 그건 선생님의 승리지 여러분의 승리가 아니에요.
호랑이하고 싸워서 이기려면 호랑이가 도망갈 수 있는 내용을 알든가 해야 되는데…. 호랑이가 죽을 수 있어야 도망가는 거예요. 내가 죽고자 원해서 구원 받는다 할 때는 저쪽도 자기 것을 옮겨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죽을힘을 다해서 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보다 나아야지요. 그래, 신앙생활을 하는 데는 자랑할 것이 없어요. 얼마나 위험천만한 자리에 있어 가지고 똑바로 커야 돼요.
지금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생각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지요? 여의도 들른 것은…. 누가 들러서 기도했나? 「세계일보 사장, 여의도 기도….」 했어? 「예, 국장 두 사람이 가서 기도했습니다.」 누구…? 「협회 국장 둘이 가서 기도했답니다.」 조건이라도 남겨 가야 돼요. 그래, 내가 천정궁에 와 가지고 새로운 기분으로 여기 있어야 된다구요. 오자마자 목욕을 하고, 옷도 갈아입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달라지면 그에 대비하는 것, 다른 환경이 필요해요.
지금 때는 4대 성인이 지상에 다 재림할 때예요. 여러분이, 그들이 소원하는 대로 하지 않고 월권하려고 하면 피해를 받아요. 반드시 먼 친척이라도 자기로 말미암아 피해를 받는 거예요. 그러면서 내 가정을 찾아오는 거예요.
사탄하고 하나님의 계산법이 그래요. 피해를 받게 될 때는 통일교회의 승리한 자리에 서 가지고 가는 사람은 대번에 못 와요. 맨 따라 나오고 믿는 동족들, 씨족들의 관계를 어떻게 하고 교인들끼리 어떤 관계냐? 거기서부터, 자기 자리보다 먼 데서부터 탕감해 나와요. 맨 나중에는 자기가 생명을…. 많은 사람들을 주변에서 탕감을 시키는데 내 자신은 전체로써, 피로써 보고해야 돼요. 죽을 각오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이마만큼 크려면 많은 희생자를…. 이제부터는 많은 사탄 세계의 희생자를 내면서 여러분들을 해방의 자리로 끌어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피해를 안 받아요. 사탄이 굴복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도와주는 무리가 많이 생기게 되면, 자기들 끼리끼리 막기 때문에 그거 없다는 거예요. 승리의 실적을 안 가졌으면⋯. 조수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데, 어저께 들어왔던 물이 또 들어올 수 있는데 그걸 막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들어오라고 해도 안 들어오지요. 그게 탕감복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팔정식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종적인 기준하고 횡적인 기준이에요. 종적인 기준, 종의 종에서부터 이렇게 세워놓아야 돼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래서 거기에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서 가지고 사방에 부딪쳐야 돼요. 어디 가든 그 마음을 가지고 변함이 없이 발전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면서 할아버지하고 3대가 횡적으로 3단계…. 횡적은 하나 더 해야 돼요. 3대가 되려면, 넷이 돼야 3단계가 돼요. 계열이 그래요. 넷이 되어야 돼요. 3하고 4하게 되면 7수가 돼요. 3단계는 반드시 7수…. 중심을 세우기 위해서는 중심보다도 하나 더 해야 돼요. 중심에 종적인 기준을, 걸릴 수 있는 심정적…. 뭐 물건을 도적질하는 것은 다르다구요. 한 가지 더 해야만 자기 자리가…. 4계열을 통해서 3단계, 하나 둘 셋이 되는 거예요. 이건 종적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12년을 세운 것은 뭐냐? 12수에 이러면 10이…. 이게 이렇게 되니까 12예요. 12라는 것은 주역에서 말하면 십간 십이지라고 하는데 딱 그래요. 이것이 하나되는데, 이렇게 되어도 하나된 게 아니에요.
손이 운동하려면 뭘 해야 돼요? 이렇게 구부려야지요? 잡으려면 반드시 이게 이렇게 해야 되지 뒤집어져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길을 걷더라도 손을 이렇게 하고 이렇게 걷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바른손과 이것을 중심삼아 수직이 될 수 있게끔 이걸 맞춰 걸으라는 거예요. 이게 종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지만, 이것은 횡적으로…. 엄지손가락이 덮어주니까 이렇게 돼 있지만 구부러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은 모든 것을 포용해 줘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되면 걸을 때도 이렇게 걷는 거예요. 원리를 강의도 많이 하고 알지만, 그것을 중심삼고 내가 얼마만큼 원리 사람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원리 사람이 되어야지요. 개인의 자리보다도 가정의 자리에 올라가야 개인을 감동 줄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의 자리에 올라가면 종족의 자리에 있어서 자기 자리에 설 수 있어야 돼요. 종족을 하려면 자기 일족만이 아니라 방향성에서 동서남북에 있어 여러 종족이 합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 민족성이라고 하는데, 여러 종씨가 합해 가지고야 나라가 생겨요. 핏줄이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부인들이 달라진다구요. 손자하고 이래 가지고 쭉 하게 되면….
하나님도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으니 4쌍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뿌리가 연결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라고 생각할 수 없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가야 할 것은 옛날을 다 잊어버리고…. 가인의 세계를 위해서 아들딸도 돌보지 않고, 부모도 돌보지 않고…. 누구든지 친척이 오게 되면 쫓아버렸어요. 우리 용현이 형제, 3형제도 1973년에 비로소 여기에 오라고 그랬어요. 그때는 선생님이 자기 가정의 기준을 넘어설 때예요.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구하기 위한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헌금하게 되면, 그전에는 헌금을 가져오면 안 받았어요. 1973년서부터….
종씨들이 자기가 형님뻘이라도 형님 대우받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거기 관리의 책임자였으면, 통일동산의 책임자면 그게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춘하추동 씨가 없으면, 씨를 심을 수 있기 위해서는 와서 달라고 하지만 씨 될 수 있는 것은 돌려보내야 돼요. 그래야 그 집안도 없어지지 않고 살지요.
그래, 수택리가 자기 땅이라고 팔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자기 자신이 샀던 것은 절대 팔지 않아요. 자기를 위해서는 안 팔아요. 아들딸이든가…. 정 하게 되면, 왼손으로써 식을 하고…. 줄 때 왼손으로써 팔 수 있는 돈도 건네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대신 바른편에 조건을 쥐어주고 넘겨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서 있을 자리가 어디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 선 자리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자리를 위에서 끌어야 끌어올리지…. 안 그래요? 이 자리에도 내려가 가지고 올리기는 뭘 올려요? 그런 것이 원리원칙이 다 있다는 거예요. 사탄들이 그것을 참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감정을 해야 돼요. 내가 원리를 중심삼고 어느 자리에서 출발했느냐?
코디악의 책임자가 누가 됐던가? 「이준식 사장이요.」 이준식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양자를 둘씩 얻으면서 그 마누라와 원리대로 살려고 뒤넘이친 사람이에요. 그러니 안됐지! 그런 거 동정하는 사람이 없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일족들을 정성들여 빨리 축복을 끝내야 돼요. 이제는 전도 안 해도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축복받고 사는 사람들의 생활이 사탄 세계보다 조금 낫거든. 낫다구요. 또 사는 사람들을 가만 보면 부부가 하나돼서 아기들을 기르면 하나 둘 셋까지는 모르지만 넷부터 달라져요.
이거 먹어야 되겠구만! 자, 이거 나눠주라구. 이것도 다 나눠 먹기 위해서 갖다놨나, 가져가기 위해서 갖다놨나? 「떡도 했습니다.」 떡도 했어? 「나눠줄까요?」 나눠주고 나눠 먹으라구. 보고는 그 이상 못 해. 너무 잘 했어. 그렇게 알고…. (웃음)
이제는 축복완료, 일족을 축복 완료해야 돼요. 그것이 제일 하나님이 좋아하는 길이에요. 그 사람을 구하겠다는 것보다는 핏줄을 뒤집겠다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문 총재가 이것을 했기 때문에 사탄 세계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축복한 가정이면 그 가정을 세상에 좋을 수 있는 가정으로 그들을 위해 정성들여 줘야 돼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원고를 가지고 말씀했나? 아, 30분 원고를 만들었으면 내가 써서 내 마음대로 하지…. 자기들이 주인이에요? 왜 원고대로 안 하느냐고 생각하지요? 나 원고 필요 없어요. 『천성경』의 말씀들이 전부 다 원고가 하나도 없다구요. 원고 써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를 못 해본 사람이 원고 써 가지고 가르쳐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도 원고 써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해요? 보고시대에 들어왔으니 보고시대에 원고가 뭐가 필요해요? 미국 사람들이 편지 쓰는 것을 중요시하지만 아니에요. 생각과 말이면 그만이에요. 벌써 생각과 말…. 말할 때는 나를 떠나지 않았어요. 원고를 써 가지고 하게 되면 상대에게 마음을 맞춰서 쓰려고 하게 돼요. 주체성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주일날 예배 볼 때는 제목을 안 잡아요. 일주일 동안 제목을 안 잡아요. 제목을 정하게 되면 이 사람 저 사람 갖다가 꿰어 붙여 가지고 말씀을 아름답게 꾸미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있어서 형식적이고 외적이지 근본과는 가까이 안 된다구요. 자기가 눈이 불쌍하다 하면, 벌써 불쌍한 심정이 동해야 돼요. 어려운 사람의 심정을 알고 얘기해야 그 어려운 사람이 살아나요. 그런 거예요.
자기 알고 있는 것을 해 가지고, 자기가 공을 안 들여 가지고는 안 돼요. 목사들이 요즘 설교하는 것을 15분, 20분 이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구요. 주일날 설교가 준비 안 되게 된다면 단상에 엎드려 가지고 기도하면서 나갈 때까지는 ‘나 맡기고 나갑니다.’ 그래 가지고 말할 사람을 찾아야 돼요. 마음 가는 사람을, 마음이 끌리는 사람을 찾아야 돼요. 그 사람을 가지고 얘기를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위해서 교육을 하면 사람을 보고 교육해야지 옛날 역사적인 남의 기록 남긴 글을 보고 사람을 교육하면 안된다구요. 그래, 사람을 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신령한 체험을 하고 경험한 사람들은 많은 사람을 접촉해 가지고 살려주는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 얼굴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러면 그 얼굴이 같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이야기를, 그 얘기를 하게 되면 통해요. 비슷하게 생겼으면 40퍼센트, 50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 같아요. 그게 힘든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평화훈경』같은 것은 아무리 고달프더라도 읽고 나오는 거예요. 보통 하루에 할 때는 녹음한 것을 대신 듣는 거예요. 듣고 자기 마음에 감동이 되어야 된다구요. 감동되다가 끊기게 되면 시간 외로도 그 감동됐던 기분을 찾아서 그 남긴 분량을 읽어야 돼요. ‘아이고, 나 이거 싫다!’ 하고 졸고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아, 졸면 대번에 사탄이 나타나는데…. 그런 것이 없으니까 제멋대로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체험이 필요해요.
어디 갔나, 허양? 「예.」 무슨 노래를 내가 좋아하던가? (웃음) 노래나 한번 들어보고 하자. 36일이 됐다나, 35일 됐다나 해 가지고…. 「아벨유엔을 창설하시고 승리귀국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진심으로 감축을 드리면서 ‘울산아리랑’을 노래하겠습니다.」 그래, 가만 보니까 먹으면서 졸려는 사람이 있어요. (허양 교구장 노래)
손대오! 「예.」 박금숙은 소식이 없어? 여기에 한번 안 온대? 「올 수 있겠지요, 아버님께서….」 너 지불한다는 것 차지하고 있다고…. 예금시키라는 것 갖다 줬나? 「아직 그대로 일본에 있습니다.」 그거 일본에 두어두면 없어져요, 어물어물 하다가는. 세상을 잘 몰라요. 손대오는 손을 대지 말라, 손을 대라? 어떤 거야? 「아버님 뜻대로 하겠습니다.」 아, 뜻대로 벌써 하라는 게 언제야? 어디, 손대오 노래나 한번 해보지? (웃음) 박금숙이 보고 싶어서 노래해도 괜찮아. 일하는 사람이 그리워 하고 보고 싶고 다 그래야 돼요.
(손대오 회장의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에 대한 보고 시작; ……박상권 사장 같은 저런 일꾼이 또 아버님의 차원 높은 지시를 받아서 저렇게 일을 해낸다는 것,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우리가 이런 형제가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 하겠는데, 우리 한국의 전쟁박물관 같은 것은 세계에 없어요. 「전쟁기념관이요?」 박물관이지, 그게? 「기념관, 전쟁기념관입니다.」
(보고 계속; 그래서, 아버님께서 16개국을 다녀와라 그럴 때는 정말 앞길이 캄캄했어요. 이걸 어떻게 하는가 했는데…) 환태평양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이 자랑할 게 뭐예요? 한국전쟁을 중심삼고 2차대전까지 물러가 가지고 근대역사를 풀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다시 평화군단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평화경찰은 자동적으로 만들어진다구요. 그건 여자들이 앞장서야 돼요.
지금까지 미국 군인이 얼마나 죽었나? 3만 8천, 4만 명 가까이 죽었는데 그걸 전쟁에 내보낼 이유가 없다고 해서 그것을…. 자기 국민들이 가서 죽었는데, 그것을 국가적으로 앞으로 전통을 세워 가지고 세계의 인류를 지도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되는 거라구요. 전쟁은 전쟁으로 끝난 것으로 무관심하면 안된다구요. 어디로 흘러가요? 전쟁의 목적이 어디로 가느냐? 하나의 평화세계를 위한 거예요. 그걸 이제 내가 다시 하는 거예요.
뭐 잊어버린 전쟁…? 「잊혀진 전쟁이요. 잊혀진 전쟁의 잊혀진 군인들이라고 합니다. 포가튼 워(forgotten war)의 포가튼 솔저(forgotten soldier)라고 한국전에 참전한 용사들이 대우를 못 받고 있다 이겁니다. 그것을 아버님께서 세계 역사의 종지부에 와서 부각시키시는 이 섭리적인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우리 한민족을 앞으로 교육할 중요한 사상적인, 폭발적인 재료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은 뭐냐?
그 사람들이 죽어갈 때 한국이 잘되라고 죽어갔겠나, 한국이 망하라고 죽어갔겠나? 답! 「잘되라고 죽어갔습니다.」 잘되라고…! 그게 흘러간 전쟁이 됐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에요. 그걸 우리 힘으로써 그 몇 백 배 죽은 애혼들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아줘야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하늘이 시킨 전쟁이에요. 1개 국이에요, 몇 개국…? 18개국? 「16개국입니다.」 동원됐다는 사실이 하늘이 개재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하늘의 선한 전쟁이에요. 그것이 끝날 때 그대로 끝났으면, 공산당은 물러갔다구요. 안 그래요? 물러가지 않고 남아 있다는 사실은 문제가….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거예요. 그 이길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공산당들을….
공산당이 침략한 것 아니에요? 씨알머리까지 쫓아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것이에요. 한국 사람이 그래야 이 전쟁 통에 죽은 애혼들 앞에 보람 있는, 자기들이 생애를 바쳤다는 것을 자랑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이 없잖아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이 있으니 지금 그렇지….
이건 반드시 성전(聖戰)으로서 역사에 남겨야 돼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운 성전(聖戰), 홀리 워(Holy war)라고 남겨야 돼요. 「아버님, 노래하겠습니다.」 그래. 그렇게 생각하라구. 「저는 노래가사가 전혀 생각이 안 나서….」 노래 잘 하던데, 이제 보니까. (손대오 회장 노래)
곽정환이 딸 이름이 뭐던가? 무슨 숙이? 「신숙입니다.」 신숙이, 신숙이 노래 한번 하자! 신랑은 어디 있나? 신랑이 아까 저기 보이던데…? 「같이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같이는 무슨 같이야? (웃음) 이름이 좋아, 신숙이. 여자로서는 대표 이름이야. 그렇기 때문에 좋은 일을 많이 해야 된다구. 그래서 오늘, 이 기억할 수 있는 이런 날들 가운데서 그런 이름을 뒷받침하는 그런 노래라도 남기면 영계가 좋아하고 모든 영들이 새로운 힘을 받아.
그래서 이름을 부르는 거야. 해봐요. 「부모님께서 정말 이렇게 승리해 오시고 건장하게 저희 곁에 계셔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사실은 한 2년 전부터는 부모님께서 늘 가정을 강조하시고, 부부를 강조를 하셔서 언제 한번은 부모님께 제 남편 자랑을 하고 싶었었습니다.」 그래, 해라 해라! 남편 자랑하는 노래 한번 하라구. (곽신숙 가정국장의 보고 및 노래)
황선조! 「예.」 이번에 임도순이 기…. 여기서 한번 해봐라. 아무나 되나 안 되나, 한번 해봐라. (웃음) 이제 이 기를 자랑할 때가 왔어요. 아벨유엔도 다 됐기 때문에 설명은 관두고…. 「바로 할까요, 아버님?」 바로 하지! 바로 하지 않고 뭐를 하겠나? 「제가 2분만 설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
(기 테스트에 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우선 이 대상이 나와야 하는데…) 문평래! 「문평래 회장님!」 대상! 둘이 엇바꿔 가면서 해보라구. (문평래 회장과 황선조 회장이 기 테스트를 진행함) 자, 기도하고 이거 나눠주라구. 「부모님의 기가 잔뜩 들어간 겁니다.」(웃음) 그 말은 뭐냐? 어디나 다 하늘이 보호해 주고 그래요. 「자, 일어서겠습니다.」 자! 이것들 말이에요, 인사하고 다 나눠들 먹고, 아침도….
점심이야, 저녁이야? 저녁이지? 「밤 9시 반입니다.」 저녁을 했을 것 아니야? 「예.」 먹고 돌아가고, 난 나대로 가서 저녁을 조금 얻어먹고, 내일…. 자! (경배) (박수) 다들 수고들 했다구.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 돼요. (박수)
(경배) 「카프(CARP), 원리연구회에서 왔습니다.」 원리연구회, 나이들이 많아 보이는데…? 「부모들하고 같이 왔습니다.」 「부모들하고 같이 왔어? (어머님)」 부모하고 학생 수가 같아? 「학생들이 많이 왔습니다. 공직자들하고 같이 왔습니다.」 젊은 사람이 안 보이는데…? 카프가 왔으면 카프가 앞에 앉고, 나이 많은 사람들이 뒤에 가야지! 「아니, 아줌마들이 앞에 앉았으니까 그렇지…. (어머님)」
오늘은 평화메시지 Ⅺ장…. 「준아, 박수해 줘요. (어머님)」 그래, 그래! (박수) 「윙크해 줘요.」 윙크, 사랑합니다! 윙크, 옳지! (웃으심) 「우리 까까 나눠주시고 가세요.」 그거 나눠주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려? 나중에 해. 「가요, 그럼.」 그래, 가봐.
자, Ⅺ장하고 Ⅻ장…! Ⅻ장은 가인권 세계와 천사세계에서 지켜나가야 할 거예요. Ⅶ Ⅷ Ⅸ라는 것은 종교권의 탕감노정을 거치면서 Ⅹ장도 절대성, Ⅻ장도 절대성이에요. 그렇게 돼요. 하나의 천사세계를 중심삼고 조상들이 전부 다 축복받았기 때문에 지상에서 완성하지 못하고 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데리고 내려와 가지고 부모 대신 모시고 이래야 돼요. 그래서 아벨을 죽이던 거와 반대 입장에서, 조상의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에 와 가지고 반대로 죽인 아벨을 하나님, 참부모님 대신…. 무형의 참부모 대신, 형님 대신 모실 수 있어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뒤에 딸린 모든 천사장들도 앞으로 상대를 결정하는데 상대를 어떻게 재창조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타락한 지역에서 쫓겨나 가지고 공중에 유리고객, 떠도는 영들을 중심삼고 다시 맺어줘야 되는데 그건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그러려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에서 완성의 표적…. 탕감이 없는 것까지 넘어서서 천주부모, 천지인부모, 그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모실 수 있는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 한 가정으로는 천국이 꽉 차지 않아요. 그러니 수천년 수만년 동안 탕감역사를 해 가지고 지상의 사탄 세계가 천국 들어갈 사람을 지옥으로 처넣었던 것을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일시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동생을 죽였던 그 형님이 거꾸로 동생이 되어 가지고 부모 대신, 참부모 대신 모셔야 되는 거예요.
형님이 전통을 남겨줘야 할 텐데,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전통이 없어요. 효자⋅충신⋅성인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걸 우리가 다시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운 이 사람들이 가인까지 내세워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형님의 책임을 다했다 할 수 있는 조건을 내려와 가지고 반대의 자리에서 세워야 되는데 형님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님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로 뒤집어질 수 있는 자리가 되지 않고는 본연의 기준에 돌아갈 수 없어요. 이것이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여기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 학생들이 지금 해야할 것은 뭐냐? 지금까지는 축복을 자기 마음대로 받았지만, 이제부터는 마음대로 못 받아요. 이제 아벨유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는 초종교⋅초국가적인 입장에서 하나의 형제와 같이 되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살고 있는 그 나라가 지구성이에요, 지구성. 그래서 결혼하는데 지구성을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는 이런 상대를 고르는 거예요.
그러면 열두 아들이 있다고 하면, 형님하고 제일 막내가 있으면 결혼을 어떻게 하느냐? 1번 형님하고 둘째 형님이 먼저 할 수 없어요. 제일 맏형님하고 제일 꽁지, 그러니까 막내…. 그러니까 머리와 꽁지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원칙에 의해 가지고 결혼하는데 자기들이 세계를 품고 세계를 사랑하려면, 자기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 있으면 제일 낮은 자리의 사람하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으로 말하면 노동자는 부자들을 부르주아 계급이라 해 가지고 프롤레타리아들이 빼앗아 가지고 자기 자리를 차지한다고 하는데,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북극 남극이 요 중앙에서 북극 남극이 아니에요. 이 끝이에요, 끝! 북쪽 끝과 남쪽 끝이 주고받아요. 동쪽 서쪽도 여기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맨 먼 데, 먼 데서 연결시켜 가지고 이래 놔야 전부가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가 걸려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결혼했다는 것은 동서를 통일한 자리에서 결혼한 것이고, 남북을 통일한 데서 결혼한 것이에요. 그래야 돼요. 극과 극이에요. 그러니까 좋은 것과 나쁜 것, 잘났다는 사람은 못난 사람하고, 못났다는 사람은 잘난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누가 먼저 해야 되느냐? 못난 사람이 먼저 해야 돼요. 하늘은 위해 줘요. 투입해 가지고 창조해서 모든 것이 완성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위에 있는 사람이 아래에 있는 사람을 길러서 자기 기준 이상까지 올려주려고 노력하게 된다면 그 아들딸, 두 세계의 아들딸이 살아나는 거예요. 높은 아들딸은 더 높은 데로 갈 데가 없으니 어디로 가야 돼요? 그 사람은 내려가야 돼요. 저 밑창으로 내려가야 돼요.
또 여기에 있던 사람은 더 내려갈 데가 없으니, 끝에 가 있으니 이 바른쪽으로 높이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만날 수 있는 자리가 교차⋅교체되는 자리예요. 교차⋅교체결혼이라는 말로써 모든 것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교체라는 것은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서 교체돼요. 요거야 10분도 눈을 안 떼고 안팎을 바꿔 쓰면 되지만, 이 전체의 우주적인 탕감을 대신해서 승리의 패권 자리에 들어오면 이걸 다 거쳐가서 다 알아요. 다 아는 사람들이에요.
이쪽은 낮이 되고 이쪽은 밤이 되고, 이쪽은 밤이 되었으면 이쪽은 낮이 되어 가지고 서로 평준화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게 돌기 때문에 전부가 사는 거예요. 개인시대도 살고, 가정시대도 살고, 더 커도 살아요. 도니까, 같은 속도로 운동하니까 같은 동급의 자리에서 존속할 수 있다. 아주! 이렇게 되는 겁니다. 「아주!」
잘났다는 미남 미녀끼리 하게 되면, 거기서 끝장나는 거예요. 미남 미녀의 아들딸을 제일 추남 추녀로 낳을 수 있나? 없어요. 거기서 스톱(stop)되어 가지고, 결국은 거기서 내려가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카프(CARP) 패들이 왔다고 얘기했는데 자기가 무슨 대학을 나왔고, 자기가 무슨 박사고, 자기가 뭣이다? 그거 천국에서는 다 필요 없어요. 지상의 타락한 인간들이 경쟁하기를 좋아하고, 이런 것은 다 하등의 효과가 없어요. 심정기준의 높고 낮은 것이 문제지 외적인, 지상에 태어나 공부해 가지고 보충한 것은 부대조건은 되지만 원칙적 조건은 안 돼요. 원칙을 도와주는 부대조건은 되지만, 그것이 원칙이 되어 가지고 원칙을 도와줄 수 있는 자리에는 갈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화합통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平和), 수평이 되어서 화하려면 이것이 이리 가야 되고 이것을 바꿔쳐야 돼요. 또 이렇게 되어야 되고, 이것이 이렇게 돼서 화합해야 돼요. 이것도 이렇게 가다가 나중에는 반대로 이렇게 되어야 되고, 이것도 이렇게 갔다가 나중에는 반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상하운동을 하면서 그 전체가 돌아야만 구형이 되지 수평기준에 있어서는 구형이 안 생겨요. 입체적 기준의 구형이 안 생긴다구요. 반드시 필요한 것은 수평과 수직이 주고받아 한 기점을 정해야 돼요. 기점이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그건 영원한 정착의 기점을 중심삼고 돌아야만 돼요.
기계 같은 것은 그래요. 발전기 같은 것은 로터(rotor; 회전자)와 스테이터(stator; 고정자)가 있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주고받는 기준에서 하나의 샤프트(shaft; 축)를 중심삼고 한 점에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몇 만 볼트의 전력이 발생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정착하지 않고는 제2의 힘이 발동하지 않아요. 자기가 대할 수 있는 그 기준에서 떠돌이 하다가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점점점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집 짓는 것도 종을 봐요. 맨 처음에 수직을 보지요? 자기가 수평을 맞췄다고 집 짓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수직을 봐 가지고 수평을 맞춰요. 수직에 따라서 90각도가 되어야 돼요. 이 기반, 이 수평의 전반적인 기준은 어디나 그 각도에 맞아야 돼요. 여기가 조금만 찌그러지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에 있어서 종적이 뭐냐? 남자는 자동적으로 종적이니까 모든 것이 커요. 키도 크고, 무겁고, 활동하는 데 있어서도…. 올림픽 대회에서 여자가 일등 하는 종목이 있어요? 백 몇 가지 종목이 되지만, 전부 남자가 일등 해요. 그러니까 “누가 종적이야?” 할 때 여자가 종적이냐, 남자가 종적이냐? 여자들, 답! 「남자가 종적입니다.」 정말이야? 자기 남자가 종적이 돼 있나?
종적이라는 것은 영원한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할아버지, 전부 다 종적인 한 점을 중심삼고…. 이걸 갈 수 없어요. 이 길을 통해서 하나에서부터 백, 천이 커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횡적도 그래요. 하나에서부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담 해와를 지었는데 남자 여자를 지은 것은 뭐냐 하면 횡적인 대표인 여자, 종적인 대표인 남자로 지은 거예요. 태어나기를 누가 먼저였느냐? 종적인 기준이에요. 왜 종적인 기준이냐? 종적은 생명의 근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순이 될 수 있는 것이 종적이라구요. 중심뿌리, 중심 줄기, 중심순! 이건 종적이에요.
그 종적인 내용을 갖춘 것이 뭐냐? 그걸 컴퓨터로 말하면, 프로젝트를 집어넣는데 집어넣은 모든 것이 버튼에 표시가 돼서 그것을 누르면 몇 천년 전의 것이라도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요즘에는 컴퓨터를 들고 다니는데 도서관이라든가 가서 몇 백만 가지를 갖다가 집어넣어 가지고 내용이 들어가 있으면 거기에 해당하는, 거기에 표시된 그것만 누르면 다 볼 수 있어요.
요즘에 재미있는 것이…. 선생님의 이 강연문 같은 것도 한문을 집어넣은 것이 다 살아 있어요. 죽지 않았어요. 몇 천년이 돼도 죽지 않고 살아 있는데, 그럼 거기에 해당하는 필요한 것을 꼭 누르면 그대로 다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데, 남자의 정자라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정자 될 수 있는 것이 난자와 딱 하나되어서 누르면 남자 아니면 여자가 나오는 거예요.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뭐냐? 남자 정자의 분량과 힘이라든가 모든 것이 종적 내용을 갖춘 것이요, 여자는 난자예요. 그래, 정자는 뼈와 같고 난자는 살과 같다는 거예요. 내적인 것이 뼈와 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생식기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뼈예요. 여자의 뼈, 골수로 들어가 가지고 아기집, ―자궁이라고 그러지요?― 자궁에 심어져야 돼요. 그러면 벌써 여자들도 산란기(배란기)가 있고, 남자는 산란기는 아니지만 산란기의 형태가 있다는 거예요. 제일 건강하고, 하루에도 자기 체력을 중심삼고 최고로 올라가는 그런 시간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도 춘하추동 기후의 변화, 자기 생활생태와 영양소의 보급 차이에 따라서 천태만상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올라갈 때는 이렇게 올라가고, 또 이렇게 가기도 하고…. 물결이 치는 거예요. 물결이 왜 치느냐? 수평이 돼 있으면 그냥 쑥 이러지, 왜 물결이 치느냐 이거예요. 종횡의 기준에 원동력이 가해졌기 때문에 물결이 치는 거예요.
태풍이 불게 된다면 종적인 깊은 데를 들춰놓음으로 말미암아 ―태풍 운동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공기(산소)를 물에 보급하는 거예요. 전부 다 혼자 제멋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상관관계에 있어서 공동적인 이익을, 공동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모든 것이 움직이는 거예요.
어떤 때는 내려가기 위해서 이렇게 움직이고, 올라가기 위해서 움직이고…. 이렇게 움직이고 우현⋅좌현, 상현⋅하현이 있는 거예요. 우현이 필요한 것은 좌현이 있기 때문이에요. 우현이라는 것은…. 좌현이 선유조건으로 결정되지 않고서는 우현이 생기지 않아요. 아래라는 것도 그래요. 아래라는 것은 벌써 위가 있기 때문에…. 위를 먼저 인정한 터전 위에 아래란 말이 있어요. 위가 없이 아래란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를 전제조건으로 하기 때문에 남자가 있기 위한 선유조건이 여자라는 거예요. 선유조건을 두고 보게 되면, 남자보다도 먼저 선유조건의 자리에 있던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남자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또 여자라는 것은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혼자서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그래, 이 둘은 붙으면, 갖다 대면 수평으로 대나 종적으로 대나 좋다는 거예요. 부웅,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낮이 돼 가지고 밤이 되면 자는 거예요. 후우 불었으니까 밤에는 흐읍 들이쉬어요. 숨을 쉰다는 거예요. 주고받아요. 주고받아야만 존속하지 주고받지 않는 데서는 망하는 거예요. 오래 존속할 수 있는 것은 잘 주고 잘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의 기준이 그래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균형이, 박자가 맞아야 돼요. 후우 내쉬는데, 상대가 있어서 들이쉬어야지요.
남자가 여자를 꽉 안으면, 꽉 힘을 주면 여자는 어떻게 되나? 여자를 꽉 안으면 공기가 나가나, 들어오나? 그 박자를 잘 맞추어야 돼요. 이것이 구형이 되려면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자기가 딱 각도를 90각도 수평에 맞아 가지고 돌아가야 이게 내려가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게 비준이 안 맞으면 암만 정자가 살아 있더라도 거기에 박자가 어떻게 돼요? 후우 내쉬면, 흐읍 받아들여야 돼요. 그것이 소생⋅장성⋅완성의 세 번이에요. 밑창에서, 중앙에서, 이래 가지고 그 세 곳을 해서…. 맨 아래에서 중앙으로 연결돼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둘째 번의 심보(心棒; 굴대)예요, 센터. 그래, 공산당 조직이 둘째가…. 정치든 무엇이든 둘째들이 필요하지요?
그 집에 색시를 얻어 오는 데 있어서는 3형제 가운데 제일로 사랑하는 것이 둘째예요. 셋째는 너무 혜택을 받았기 때문에 일 같은 것을 안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또 형님은, 맏이는 도와주는 것밖에 못 해요. 받을 줄도 모른다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중앙에 있는 사람은 심보(心棒)가 2배, 두 곳에서 주고받아야 하기 때문에 커야 돼요. 전부가 상⋅중⋅하, 우⋅중⋅좌…. 이게 커야 뼈가 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혼자 잘살겠다고…? 여기 올 때도 혼자 오는 것보다도 어머니하고 딸하고 손목을 잡고 와야 하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손목을 잡고 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아버지하고 딸하고 손목 잡고 와야 돼요. 밤 같은 때에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밤에는 무서우니까 아버지가 지켜 줘야지요. 남편도 믿지 못해요. 다 그것이 박자를 맞춰야 돼요.
여러분! 8월 보름달을 봤어요, 보름달? 8월 가위 그때만 되면 벌레들도 밝은 달을 보면서 노래도 맞춰 가지고 자연의 관현악을 연주해요. 오케스트라 모양으로 박자를 맞추고 있어요. 가만히 보면 얼마나 신기한지 몰라요. 천만 가지 소리가 다 들려요. 저쪽이 비었다 하면 삑…! 이상한 벌레가 나와요. 죽으면서 하더라도 그건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진지 몰라요.
기차도 달리게 될 때는 레일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하나 둘 셋,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으로 ‘다다닥 닥, 다다닥 닥…!’ 이래요. 반드시 이런다는 거예요. 높았다 낮았다 이래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래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다 그래요.
화음이라는 것은 이중창, 그 다음에는 삼중창…. 사중창은 바람벽을 때리는 소리라든가 나무통이건 사람이건 부딪치는 소리가 나는 그것이 울타리가 된다는 거예요. 소리가 있더라도 바람벽은 뚫고 나가잖아요? 거기서부터 돌아가고 반영돼 다시 돌아서 가야 되는 거예요.
청년들! 젊은 사람이지? 숨 한번 흐읍 들이쉬어 봐요. 들이쉬라구요. 이게 얼마나 가느냐 이거예요. 그런 폐활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수꾸맥질을 해야 돼요. 100미터 해놓고 아침 점심 저녁에 하게 되면 호흡이 건강하고 균형 된 자기 페이스를 알고, 언제나 편안한 것이 몇 미터까지는 정상적이다 하는 것을 알아요. 그게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에요. 자기가 그걸 몰라요.
태어날 때 폐활량이 커 가지고 숨을 오래 쉴 수도 있고, 참아 가지고 물 가운데 들어가더라도 오래 참을 수 있는 거예요. 폐활량이 많으면 공기가 많이 들어가서 산소를 많이 보급받기 때문에 자연히 오래 있을 수 있어요. 그게 다 과학적이라구요.
자기 버릇이 길을 가면서 땅을 바라보고 가느냐, 가면서 먼 데를 바라보고 가느냐? 길을 갈 때 가슴을 내밀고 이래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그래, 얼굴에서 제일 귀한 것이 코예요. 코가 왜 귀하냐? 여기 등에 코가 있어도 될 텐데, 왜 이렇게 생겼어요? 이것이 표준이 돼 있어요. 여기에 맞춰야 돼요. 이게 표준 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뭘 할 때에도 맞춰야 돼요.
축구를 할 때, 볼을 찰 때는 반드시 요 점에 가게 되면 자기는 어디로 차야 하느냐? 골문을 중심삼고 차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깊이 내려가서 올라갈 때에도 깊이 떨어져 있으니 그걸 바라볼 수 없어요. 표준을, 저 먼 데 있는 표준을 중심삼고, 수직상을 중심삼고, 횡적인 문을 중심삼고 여기서는 몇 각도로 쏴야 된다는 거예요, 발이 맞춰 가지고.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우리 일화가 문전처리를 못 해요. 골 넣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문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를 표준 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여기서 쏘는 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문을 표준 하게 되면 높은 데 갈 수도 있고, 낮은 데 갈 수도 있어야 돼요. 낮은 데 갈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 했다가는 어떻게 되나? 왔다갔다하지! 쏘는 것이 각도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달라지는데, 이걸 표준 해 가지고 저 먼 거리를 중심삼고 쏘는 거예요. 이거 안 봐도 돼요.
요 점만 오게 된다면, 여기에서 몇 각도의 저 표준을 중심삼고 싹 돌아서면서…. 그걸 표준 해 가지고 발이 훈련되어 딱 쏘면, 틀림없이 골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이게 올라가려면 높이 차면 되나? 이게 높은데, 언제든지 차는 시간이 되면 자기 수준이 내려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높이 갔으면 이것을 높여 차야 할 텐데, 이렇게 쌓는 식으로 하면 문전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전에서 10미터, 15미터가 되면 한 2~3미터로 문이 크니까 2~3미터는 조준을 중앙을 중심삼고 들이 쏘게 되면 2~3미터 차이는 이쪽에서 3미터와 이쪽에서 3미터니까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딱 해놓고 그런 점에 가서는 먼 거리라도 쏘는 거예요.
고기 낚시터에 가서도 그래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낚시를 18개, 어떨 때는 21개까지 놓아요. 그러려면 저 앞에 바다가 넓더라도 말이에요, 다 계산을 해요. 빈 데가 없어요. 나무가 있어야 되는데, 나무 없이 맨 바닥에 펴놓게 되면 그래요. 물 안에 돌이 있는지, 뭐가 있는지 알아요? 꼬부라졌는지 어떤지, 그거 모르는 거예요.
그래, 쏘아보면 말이에요, 30미터, 50미터, 70미터, 100미터 가기가 힘들어요. 하루 종일 하게 되면 어깨가 아파요. 편안하게 한 70미터까지 나가게 치게 되면, 70미터라면 30미터에서 50미터…. 20미터 차이인데, 20미터면 얼마예요? 보통 사람이 낚시를 던져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어디서 걸리느냐 이거예요.
30미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했으면, 그 다음에 앞에 간 모든 낚싯대들을 전부 다 세워놓고 있어요. 30미터 옆에 있는 고기가 가는 것을 처리해야 돼요. 고기가 걸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놈의 고기가 이리도 가고, 저리도 가려고 그래요. 낚싯대를 이렇게 늦춰 놓으면 끌려가지만, 그럴 때는 거꾸로 세워놓는 거예요. 세우니까 어디로 가요? 이리도 못 가고, 저리도 못 가고, 뒤로도 못 가고 이리 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10미터권 내에서는 암만 낚싯줄이 탱글(tangle; 얽히다) 되더라도 그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낚싯줄 열 개가 탱글 되더라도 쭉 잘라버리고 그것만 살려놓으면 돼요. 그래 가지고 고기들이 물어서 잡아채서 줄이 탱글 되게 된다면, 빨리 움직이는 줄은 천천히 움직이는 줄을 다 잘라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가 걸려 가지고 들이빼게 되면, 말렸던 모든 것이 약하게 되면…. 그 힘의 일관성이 없게 되면 끊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자동차 사고도 그래요. 사고 난다 할 때는 밟아야 되는 거예요. ‘홱!’ 하고 파고 들어간다구요, 그 속도에 대해서. 그래, 속도가 무서운 거예요. 힘이에요, 힘!
남자가 가냘프게 생기게 되면 사랑한다고 그러다가 폭발도 안 하고 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참 위험한 거예요. 그럴 때는 남자가 숨을 ‘후우!’ 그렇게 쉬는데, 최고도로 흥분하고 최고에 이르러서 ‘후우-’ 힘을 주고 있는데 들이쉴 것을 생각 안 해요. 끝까지 가는 거예요. 생명이 뒷받침하면서 ‘후우-’ 하는데 스톱하면 그 자리에서 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럴 때는 여자들은 핀, 장도칼이 있고…. 귀고리, 그게 침이 되어 있어요. 어디든지 들이찌르면 흠찔 하는 바람에 숨을 쉬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죽은 사람이 누구냐? 록펠러의 둘째 동생이 그렇게 죽었다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여자들은 그런 상황을 당하면 당황할 수 있기 때문에 여자는 숨은 무기를 가지고 다녀야 돼요. 남자가 그럴 때는 그 자리를 피하게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자는 남편을 모시면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려워도 희생, 좋아도 희생이에요. 그러면 죽었던 남편이 살아나면 얼마나 좋겠어요. 제일 나쁜 것과 좋은 것이 바꿔쳐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씨라도 비료를 씌워 가지고 심으면, 그건 씌우지 않은 열매보다도 튼튼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이나 남자들의 생식기…. 신진대사 기관이 왜 같은 자리에 있어요? 사랑의 기관이에요. 숨을 내쉬었으면 들이쉬어야 돼요. 좋으면, 반드시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것, 좋다고 하는 그 자체가 제일 나쁘다는 거예요.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는 이 차이지…. 같은 길을 쓰고 있는 거예요. 내가 주었으면 받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길이 달리 서로 보충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향기병에 걸리면, 고칠 약이 없습니다. 무엇으로 고치겠어요? 안 그래요? 더러운 냄새 같으면 향기를 뿌리고 오만 가지 더 큰 향기, 더 큰 냄새로 커버할 수 있지만 이게 최고의 향기가 되면 그게 끝장이라는 거예요. 피부도 죽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내가 화장품공장에서 그걸 가려 가지고 데이터에 넣으면서 ‘이거 끝장나겠구만!’ 했어요.
3년 써 가지고 효과를 볼 수 있는 사람, 10년 써야 될 사람으로 사람마다 다 달라요. 전부 다 같은 것만을 써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음식을 먹을 때 전부 다 같은 것 먹어요? 내가 나쁘다고 세상에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나쁘더라도 딴사람은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생긴 여자나 못생긴 남자나 반드시 시집 장가가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틀림없기 때문에 틀림없는 기관을 만들어 주었어요. 그 틀림없는 기관이 서로가 사랑하고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기관이 되었기 때문에 얼굴…. 외적으로 좋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고, 외적으로도 좋지만 내적으로도 좋아야 되고…. 위쪽도 좋고, 아래쪽도 좋아야 돼요. 원만해야 돼요. 원만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뚱뚱한 아줌마, 살이 많이 없어졌네? 「예.」 몇 킬로그램…? 「8킬로그램 빠졌습니다.」 음, 가만 보니까 미인이겠네! 나는 ‘저런 여자를 누가 데리고 사나?’ 하고 옛날에 생각했는데, 보니까 이제 제법 형이 갖추어져 가! 8킬로그램만 더 빼보지? 「예.」 남편이 어디 가지도 않고…. 아침도 안 먹고, 출근도 안 하려고 그럴 거야.
그렇게 사는 부부들이 행복한 것이에요. 알겠어요, 여자들? 남자들이 여자를 좋아하는 것을 싫어하는 여자는 후손이 없어요. 길이 막힌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많은 세월을 살았지만, 많이는 안 살았지만 팔십 여덟이면 누구보다 많이 살았는데 틀림없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경험을 통해서 보니 틀림없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말하는 거예요.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이 생애의 끝까지도 참관하고 비교한 무엇이 있어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건 맞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을 함부로 듣고 함부로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더욱이나 젊은 놈들은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이 어디를 가나 ‘뭘 하는가?’ 하고 전부 따라다니면서 일기책에 한 10년 동안 기록해서 그걸 매일같이 읽고 좋아하게 된다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어제 기 테스트를 해봤지? 「예. (황선조)」 그거 거짓말이지? 「정말입니다.」 정말은 장가갈 때 타는 말을 말해요. (웃으심) 일생에 한 번 밖에 없는 거예요. 두 번, 세 번 갈 수 없잖아요? 그건 나라님도 못 빼앗아가요. 아버지 어머니도 못 빼앗아가요. 그걸 정말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정말(丁抹; 덴마크)이라는 나라는 해적의 기지를 만들었어요. 덴마크가 세계에서 돈을 벌게 된다면, 바다에서 벌면 조그마한 민족이니 자기가 다 못 쓰니까 나눠줘야지…. 조그만 나라는 안보를 도와주는 이런 것이 필요하지요? 워낙 크게 되면 어떻게 도와줘요? 미국 같은 데는 그게 문제예요.
요전에 미국 동부에 큰 병원이 딱 닫혔는데 보니까 남미 사람들이 와 가지고, 1년에 들어와 가지고 이민이 아니라 비법적으로 들어와 가지고 병이 나면 어떻게 해요? 죽으라고 할 수 있어요? 병원에 내려놓고, 친척이고 뭣이고 싹 환자만 내려놓고 이사를 해서 남쪽에 가니 어떻게 돼요? 죽이겠나, 어떻게 하겠나? (웃으심) 그 비용이 수십억 달러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해요, 대사관에 갖다 맡기지?
그걸 보면 미국이 복 받을 일을 했어요. 대사관에 맡기면 될 텐데 말이에요. 대사관 직원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집에 갖다가 맡기든가 하면 될 텐데 왜 병원에서 빚을 지면서, 그걸 물어주면서 그러냐 이거예요. 점점 불어간대나? 그거 불어가게 돼 있지. 한계가 있어야 할 텐데, 그 한계를 인정하지 못하면 앞으로 나라가 상속해 줘야 돼요.
병원에까지 와 가지고 책임 못 했으니 몇 백 명만 이런 사람들이 되면 병원을 넘겨줘야 돼요. 병원을 지어 가지고 빚지게 되었는데, 빚을 안 물었으니 병원을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그 돈을 딴 데 했더라면 병원을 사고도 남을 수 있는 돈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배를 25년 탔어요. 만 24년을 탔다구요. 아침에 해만 뜨면 나갔어요. 물이 언제나 아침을 먼저 맞는데, 아침 햇빛을 내가 먼저 맞았어요. 그렇다고 ‘아이고, 문 총재가 먼저 나타나 가지고 해를 맞았다.’고 생각 안 했어요. 해가 밝기 전에 나가서 해가 어둡기 전에는, 해가 지기 전에는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것이 무슨 정신이라구? 코디악 정신이에요.
코디악에서는 밤 12시가 되더라도 어때요? 새벽 3시, 4시까지 사람이 누군지 다 알아요. 그렇지만 잠깐 끝에서 돌아가는 햇빛이 이러니까 여기까지 다 보였지만 요거 잠깐 몇 시간, 요 기간만 되게 되면 새까매져요. 갑자기 얼굴이 안 보이게 된다구요. 딱 수수께끼 같은 얘기예요. 그건 그럴 수밖에요, 도니까.
지금도 그래요. 시간만 있으면 바다에 가요. 왜 바다에, 물이 있는데 가야 되느냐? 물은 쉬는 법이 없어요. 반드시 움직이고 흘러야 돼요. 물은 천 년 전에 한 곳에 놔놓았더라도 이게 움직이게 되면 천 년 후에 먹더라도 썩질 않아요.
물이 쉬는 때가 어디 있어요? 몇 천년, 몇 십만년 됐는데 어떻게 그 물이 태평양 물에 구정물도 흐르고 별의별 물이 흐를 텐데 그냥 그대로 맑은 물로 인간이 먹고 살고 생명의 요소가 될 수 있느냐?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물은 쉬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물은 높은 데 있으면 흐르게 되어 있고, 틈이 있으면 틈으로 흐르게 되어 있어요. 이 지하천도 그렇잖아요? 바위가 된 모든 것으로 해 가지고 틈만 있으면 흘러 나가는 거예요.
또 부착력이 있어요. 이 나무도 세포 같은 데, 신경세포 같은 데 거꾸로 붙어서….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붙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오는 것은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수놈이면 수놈 하나만 있으면, 그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암놈도 암놈 하나만 있으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부모가 없으면, 그 태어난 것은 쌍놈의 자식이에요. 처녀가 아기를 낳았다는 것, 길가에서나 어디서 강간당해 가지고 할 수 없이 배서 낳아 기르게 될 때는 아버지도 없고 친척도 없지. 그걸 좋아해요? 그건 고아와 마찬가지로 눈물로써 생애를 가름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죽음으로써 없어져요. 눈물과 죽음으로써 때울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아예요.
그래, 고아(고와)라는 말을 할 때는 예쁘다는 말도 있잖아요. “아, 나 참 좋아! 너 고와 죽겠어!” 그러지요? 그 말은 무엇이냐? 생명선까지도 왔다갔다해 가지고 사랑하자 이거예요. 그런 말이라구요. ‘고와’가 그렇잖아요?
이건 또 뭐야?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여기에 그 설명이 나오나? 8개 분야의 챔피언! 「예.」 어디 있던가? 「아버님이 새로 인쇄하라고 하셔서 만들었습니다.」 이거 해놓고, 이 책에 이거 안 올리려고 그랬나? 「나중에 모아서 책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거 마지막이야. 빨리 하라구. 「예, 올리겠습니다.」 그럼 전부 다 열 다섯 권을 가져야 되겠나? 이거 한 권만 가지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훈경』이에요. 『평화훈경(平和訓經)』은 ‘평화를 가르치는 길’이에요. 가르치는 길이 뭐냐? 태양이 날의 왕이에요. 달은 밤의 왕이에요. 영원히 변치 않는 가르치는 길을 따라야 되는 거예요. 궤도라는 것이 있잖아요, 궤도? 그와 마찬가지로 ‘평화의 훈경’ 하게 되면 가르치는 길이기 때문에 가르치는 ‘평화로 가는 길’은 여기에서 말하는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다 있어요.
여러분이 책을 읽으면, 혼자서 읽을 때마다 눈물도 흘리고 그래서 여기 페이지마다 눈물 자국이 남아 있으면 그건 보화예요. 10년 동안 눈물을 흘렸으면 10년 눈물을 생각할 때…. 자기 일기와 더불어 몇 페이지에 눈물 흘렸다는 것을 기록하는 거예요. 그러면 10년 전의 그 눈물 자국을 보면서 이 책 전체와 동화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요. 이 전체가 동화된다구요. 감동적인 장면이 돼요.
영화 같은 것도 좋은 영화는 어떤 영화예요? 감동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자기도 충격의 결의를 다짐하는 거예요. 그건 천 년 가더라도 살아 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체험한 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참고해야 돼요. 그걸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내가 지시한 것이 뭐예요? ‘천주평화연합의 출현’, 이게 소제목이에요. 또 뭐예요? ‘교차축복결혼의 가치’,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고를 만들어야 돼요. 이 책에 소제목이 몇 개 되겠나? 세어보지 않았지? 세어봤나? 「이번에 아버님 강연문의 소제목은 일곱 가지입니다. 이번에 하신 내용이요.」 그건 일곱 가지든 열 가지든…. 그건 얼마가 되든 괜찮아.
전체 여기에 쓴 소제목이 몇이냐? 그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고를 20분에서부터 35분, 36분 사이의 책을 많이 만들어 줘야 돼요. 그게 강연문이에요. 자기 일생 동안 써먹어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원본, 그 말씀의 기원은 페이지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원 책에서 몇 페이지의 그 내용을 중심삼고 그 내용 중에 좋은 내용의 제목 가운데서….
제목도 그것들을 중심삼고 대제목 소제목 잡아 가지고 한 가지, 두 가지…. 수많은 연설문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기원이 돼 있기 때문에 연결된다구요. 그렇게 만들게 되면, 그 책을 자기가 한번 쭉 읽게 되면 선생님의 설교집에서 중요한 것을 읽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연구해야 되는 거예요. 「아버님! 평화메시지의 전체, 15대 메시지의 전체 소제목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럼!
이번에 여기에 서문 쓴 것을 내가 매번 읽으려고 해요. 이거 서문 쓴 것을 보면 ‘아, 누가 썼겠구만!’ 그래요. 그래, 내가 없더라도 앞으로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이 서문을 쓴 사람이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서문에 내용이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서문과 다른 것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내용이 간단한 한 모양이나 한 가닥이 아니에요. 전체를 넣은 거예요.
서문 내용을 보게 된다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서문을 매번 읽으면서 ‘아, 이것은 무슨 장에 해당한 분야가 있구만! 그래서 선생님이 일한 가운데 중요한 분야가 빠져 있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그래서 몇 가지만 한다고 했기 때문에 몇 가지 외의 그건 여러분들이 첨부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쓰는 책에 넣으면 돼요. 이 책의 ‘평화’라는 말을 중심삼고 자기가 쓰더라도 이 책, 본 책의 나머지 내용을 하게 되면 본 책을 모르는 사람은 새롭지요.
지금 우리가 뭘 하고 있는 시간인가? Ⅺ장하고 Ⅻ장 다 읽었나? Ⅺ장은 얼마나 읽었나? 「시작도 안 했어요. (어머님)」 시작은 안 했지만 그래요. 카프(CARP)라는 것을 생각할 때…. 카프(carp) 하게 되면 사카나(魚; 물고기) 이름이 있지요? 「잉어요. (어머님)」 잉어예요, 잉어. 그건 입이 작아서 고기를 많이 못 잡아먹어요. 큰 놈들은 못 잡아먹어요. 여기 미국의 배스(bass)라는 것은 주먹도 들어갈 만해요.
강에 있는 준치, 그건 여기서 잉어도 잡아먹고 붕어도 잡아먹어요. 내가 여기서 낚시할 때 하루에 평균 다섯 마리를 잡았어요. 잡던 거기에서 지금 와서는 일주일 가도 한 마리도 안 물어요. 그만큼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배스 잡기 운동을 해서 잡으라면, 그물 잡이 하라면 들어가면 못 나오는 그물을 만들어서 쭉 한 번만 거쳐 지나가도 잡을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면 좋겠어요. 들어가면, 고기가 그물에 걸려서 못 나와요.
그걸 고안해서 야목에 가 가지고 언덕이 이렇게 풀 가운데…. 개구리도 물이 있다고 뛰어 들어가는데 첨벙 소리가 아니고 ‘퍽!’ 하고 수초 소리가 나요. 그래서 암만 도망 다니려고 해도 물이 없으니 들어가질 못해요. 그러니 물뱀들이 가장자리로 다니면서 개구리를 잡아먹더라구요. ‘이야, 이거 별천지로군! 이 안에는 무엇이 있기에 저놈의 뱀까지도, 개구리까지 안에 못 들어가 가지고 물 뻘에 떠 있는 수초 위에 뜨게 되었노?’ 하는 그게 얼마나 궁금해요.
그리고 가물치 같은 게 많거든. 개구리 같은 것이 지나가서 거기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우닥닥…! 저기 있는 고기들을 깨워 가지고 대번에 물어요. 그러면 다리통보다 큰 가물치가 걸려요. 그게 걸리면 잡기가 힘들어요. 수초가 들어가 있는 사이를 끊어버려요. 그렇게 유명한 못인데 ‘에라, 모르겠다. 무엇이 있나 보자!’ 하고…. 거기가 천길 만길이 되어 들어가면 못 나온다고 소문난 곳이에요. ‘들어가면 못 나오는 곳이 어디 있나?’ 그러고 들어갔어요.
그래서 야목 수련회 때, 그때 개연…. 개연 알아요? 「가시 있는 연이요.」 가시 있는 연이에요. 그건 찔리게 되면, 옷을 입어도 가시가 뾰족뾰족하고 단단해서 반드시 찔리면 그래요. 거기에 찔려서 저녁에 들어오면 근질근질한데, 긁다가 자버리면 밤중에 거기가 빨긋빨긋 곪아요. 이야, 나 그런 것은 또 처음 봤어요. 그래 가지고 긁어서 이러면 고름이 생기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고름이 생겨요. 더하든가 약하든가 둘 중에 하나예요.
그래, 여기 효영이 처…. 중국에 있던 무슨 종교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온 이름이 화영이던가? 그렇지? 「예.」 이 여자가 스님 같아 가지고 고기 잡는 걸 싫어해요. “아이고, 선생님 가는 데 나는 안 가!” 하면서 요리 피하고 저리 피했어요. 고기 잡을 시간만 되면 선생님한테 들킬까 봐 집집마다 번갈아 가면서….
밤에 잡으러 올 줄 알고, 아침이 되면 사랑방으로 잡으러 올 줄 알고 이 집 저 집 다니면서 그러다가 더 이상 그럴 수 없으니까 그 동네 뿐만 아니라 이웃동네까지 가더라구요. (웃으심) 그러면서 자기는 안 한다고 그랬다구요. 그래 가지고 수련을 받고 졸업하고 해외에 나가서 얘기를 하는데, 남들은 야목의 절수물에서부터….
절수물이란 것은 강이에요. 강물이 흐르던 것을 막으니까 절수물이 된 거예요. 거기가 바다에 잠기고 그러니까 오만 가지 고기들이 있어요. 겨울만 되면, 그 벌판이 바다가 돼요. 수문만 닫으면, 바다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수천 수만 마리의 오리들이 날아오는 거예요. 거기에 고기들이 많기 때문에, 먹을 것이 많기 때문에 많이 날아오는 것 아니에요? 흙을 파먹는 것이 아니니까 말이에요.
그리고 별의별 오만 가지 벌레들이 많아요. 거기에 나무 썩어진 것, 풀이 썩고…. 못의 깊은 데도 벌레들이 붙어서 사는 거예요. 거기에 통을 집어넣어서 꺼내보면 모래사장에 벌레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모래판의 모래들이 말라버리면, 물은 빠져나가고 벌레들이 우글우글해요. 이야, 이거 물에서 옮겨왔는지…. 언제 그렇게 새끼를 쳤는지 모르지만, 오만 가지 새끼들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잡아먹으려고 큰 놈 작은 놈이 오는 거예요. 그래, 얼마나 관심이 많아요.
주낙 같은 걸 내가 잘 놓는 거예요. 고기가 어디로 온다는 것을 알아요. 보게 되면, 절수물 뒤에는 반드시 강이 있다구요. 고기들도 강에서 올라와 가지고 절수물에서 놀던 것은 계절을 따라서 움직여요. 겨울이 되면 바다로 간다구요.
그러니까 바다에서 사는 고기, 강물에서 사는 고기가 있어요. 하루에 두 번씩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니까 그 중간 입장에서 언제나 짠물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삼각지대는 짠물과 민물의 쩝절한 물이에요. 거기에는 작은 고기들이 모이고, 작은 고기들이 모이니까 노는 고기들이 모여요. 숭어 같은 것이 놀면서 얕으니까 거기 물에 있는 벌레들을 잡아먹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잡기 위해서 투망질을 해요. 내가 투망질을 잘 한다구요. 여덟 발 짜리 투망이라는 것이 있어요. 이것을 치면 절반이 나눠지는 거예요. 세 번, 네 번 하면 완전히 있는 고기를 다 잡을 수 있어요. 그리고 힘이 있어야 되고, 치는 것은 손으로 쭉 뻗어서 싹 해서 던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엄지손으로부터 ‘다다다닥, 딱!’ 해놓으면 뺑 돌려서 쳐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안에 있는 고기는 다 들어가요.
그래도 고기들이 남아요. 투망을 이렇게 해놓고는 여기서 하기 때문에 여기서 이 다음 것까지는 이게 감탕에 닿지 않게끔 되니 물에 3분의 1은 떠 있어요. 물이 여기 있다면, 3분의 1이 떠 있어요. 이렇게 낮춰서 하면 작은 고기들은 전부 다 잡고, 큰 고기는 나가요. 높이면 높일수록 그물이 새지 않으면, 여기에 씌웠던 고기가 다 걸려요.
그래서 그물을 이래 가지고 여기에 매놓고 달아매요. 달아매면, 투망을 치면 여기에 연추가 들어가기 때문에 집어 던지면 연추들이 먼저 물에 떨어지게 되면서 ‘추르르륵’ 해 가지고 제일 빨리 떨어져서 씌워 버리는 거예요. 고기들이 위에서 뭐가 오게 된다면 뛰려고 하지 옆으로 가려고 하지 않아요. 뛰기 잘 하는 고기들은 옆으로 가도 뛰려고 그래요. 높이 올라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딱 튀어나오면 줄을 놓자마자 고기들이 전부 다 위로 올라와요. (웃으심)
제일 큰 놈이 중간에 달리고 그러면 그게 얼마나 신나요. 그물 자체가 와와 야단이에요. 두세 마리 걸려 놓으면, 그건 잡고 싶지 않아요. 가져와 가지고 당겼다 놨다 그러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흥분되는지 몰라요. 그런 재미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고기도 많이 잡아봤어요.
우리 맏누님의 사돈할아버지가 어부였어요. 못사는 동네를 개척해 가지고 그 동네를 만든 그런 양반이에요. 그러니까 부잣집 할아버지가 됐어요. 옛날에 자기들이 젊었을 때 돈벌이를 하고 다닐 때 투망질을 하고 그랬기 때문에 그물 같은 것을 골방에다 쌓아놨어요. “이 그물을 뭘 하러 이렇게 쌓아놨어요?” 해 가지고 얘기를 들어보니까 역사가 있어요.
그래서 “그러면 이거 손자들한테도 가르쳐줬어요?” 하니까 안 가르쳐줬다는 거예요. “나 사돈총각이 여기 와서 앉아 있지만 누님은 하지 말라고 할 것이 틀림없으니 사돈영감, 이거 내가 그물 내 가지고 오게 된다면 마음대로 써도 괜찮습니까?” 하니까 그럴 수 있는 사람 만나기를 고대했는데, 그렇다면 사돈양반이 얼마나 좋아하겠노! “내가 따라다니면서 고기 잡는 골수를 가르쳐주면 옛날에 하던 것 다 그냥 할 텐데….” 그래서 “아, 그거 필요 없습니다. 사돈어른이 잡던 그 이상으로, 내가 처음 하지만 벌판 어디든지 가 가지고 사돈어른 잡던 이상의 고기를 잡습니다.” 하니까 웃더라구요.
학생복을 입고 누님 집에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 같은 때 1년에 한 번 잠깐 들렀다 가는 사돈총각이 와 가지고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같은 사람은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면 농도 잘 하거든. 할아버지 테이블에 뭐가 있는지 전부 알아맞혀요. 미리 다 얘기하고는 “나는 이런 것을 좋아하는데, 이게 뭣인지 꺼내 봐도 되겠습니까?” 그래요. “골방이든 뭐든, 이 동네에 있는 최 씨네 문중에 뭣이 있으면 그것도 내가 다 조사하고 그래야 앞으로 사돈이 되어도 훌륭한 사돈이 되고…. 내가 자라게 되면 최 씨 문중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육해 가지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 많이 만들지요.” 그런 거예요.
그래, 허락을 맡아 가지고 투망을 가지고 그 동네에, 그 집안에 있어서 이름 있는 사람들, 낚시 다니고 씨름판에 가든 어디 가든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데리고 다니는 것이 그저 감탕 길을 다니는데 싫어도 잘 따라온다구요. 이래 가지고 걸어야 돼요. 뛸 때도 그래야지, 그냥 뛰다가는 감탕 안에서 미끄럼을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투망을 들고 가는 거예요. 투망이 얼마나 무거워요. 나는 투망을 들고, 자기들은 고기 넣는 망태기를 들고 가니 따라다니기가 쉬워요.
고기는 많은 사람들이 웅성거리면 다 도망가요. 빨리 가 가지고 제일 풀이 많고 제일 으슥한 곳, 이쪽에서 야단하는 사람들이 와서 우르르 하면 깊은 데로 다 모인다구요. 깊은 데 몇 곳을 정해서 ‘아, 고기들이 이리 왔겠구만!’ 하고 치는 거예요. 보통 해 가지고 가장자리에 쳐서 잡게 되면 열 번, 스무 번 이상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재미있어요. 자기 계획대로 하는 거예요.
오리 같은 것도 잡는 거예요. 오리가 재간이 있기 때문에 개나 다른 짐승이 따라오면 물에 들어가서 안 나와요. 저기 도망가 가지고 대가리만 내고 있으면 거기로 가서 투망을 쳐요. 그런 오리들도 많이 걸려요. 난데없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지나가다가 투망을 치는 거예요. 멀리 치는 거예요. 그러면서 투망으로 오리를 못 잡아봤나, 가물치를 못 잡아봤나, 숭어를 못 잡아봤나…. 또 작은 고기도 잡고 그랬어요. 그물 작은 것, 요것은 두 발 반짜리인데 그건 멀리 간다구요. 그건 조그마한 고기를 잡아요.
제일 힘든 것이…. 강에 물이 한 자쯤 되는 곳이에요. 강 같은 것이 넓어 가지고 언덕바지가 되게 되면 물이 이렇게 돼요. 거기는 천예(피라미)라든가 상당히 빠른 숭어 종류와 같은 고기가 있다구요. 얼마나 예쁘게 생겼고,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놈의 고기는 물이 고인 데에는 안 있어요. 놀더라도 그저 이런 데서 거기를 올라왔다 내려갔다 그래요.
이게 얼마나 빠른지…. 그건 한 사람, 두 사람이 앞에서 뛰게 되면 물이 얕으니까 자기들보다 빠르거든! 그러면 후루룩 벌써 다 도망가 버려요. 하나라도 도망가지 않은 것을 보면 ‘어디에 왔다.’ 해서 딱 뒤에 가면서 치면, 그게 몽땅 그물에 걸려요. 그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구요.
전문가가 되니까 몇 번만 하면 하루에 고기를 그릇이 있으면 그릇에 가득히 채워요. 그걸 잡아서 배를 째 가지고 가져가서 자기가 간장 해 가지고 고추 좀 썰어 넣고 해서 꼿꼿하게 지지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지금도 그리워요. 고향에 가면 그게 있겠나? 요전에 고향 가보니까 세상이 아주 평지가 다 돼 버렸더라구요.
밤이면 관솔불을 켜 가지고 게를 잡으러 나가는 거예요. 가을이 되면 농사 다 지어 가지고 다 베거든! 논에 있던 게가 바다로 가는 거예요. 고기들도 바닷물, 짠물을 먹어야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래서 바다로 가는 거예요. 게는 물이 말라도 바다에 갈 수 있지만, 고기들은 게들하고 같이 살다가 물이 많을 때는 다…. 게는 물에 있는 것을 보면 누렇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대번에 보고 잡을 수 있지만, 고기는 게처럼 잡을 수 없잖아요? 그래, 깊은 데 있는 고기들은 밤새껏 해도, 한 달 다녀도 한 마리 못 잡아요.
그렇지만 물이 마르기 시작하면, 게들은 둑을 넘어서 물이 있는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고기가 그렇게 할 수 없잖아요? 물이 말라서 비가 안 오게 되면 구덩이를 찾아다니면서 고기 잡던 재미…! 거기에 살던 고기가 한 곳에 다 몰려 있으니까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어요.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바다에 대한, 고기에 대한 관심이 있고 뜰에 자라는 모든 뱀으로부터, 개구리로부터 안 잡아본 것이 없어요. 훤해요. 또 나무에 있는 새들도 안 잡아본 것이 없어요. 그런 것이 그립다구요. 그렇게 내가 옛날에 자라 가지고 10대 소년에서 20대 청년으로서 고향에 가게 되면 그리던 그 동산을 찾아가 가지고 그물로 토끼 사냥, 여우 사냥을 하던 생각이 나요. 거기에 전문가예요.
꿩 같은 게 있으면 길을 만들어 줘야 돼요. 가을이 되면 밭과 경계선을 이루는 풀을 중심삼고 꿩들이 새벽에 내려와서 먹고 가는데, 그 가장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피신해요. 낮에는 자기들이 위험하니까 거기서 자는 거예요. 자다가 점심 먹고, 저녁때도 거기에서 자요.
사람들도 꿩들이 많으니까 잡고, 짐승들도 와서 잡아먹으려 하니까 점점 깊은 데로 가요. 그 깊은 데도 길이 다 있어요. 꿩은 꿩대로 길이 있고, 여우는 여우대로 길이 있고, 토끼는 토끼대로 길이 다 있어요. 거기에 치코(올가미의 북한어)를 놓으면 틀림없이 잡히게 돼 있어요. 치코(올가미)도 내가 다 고안했어요.
밤에 치코를 놓으면, 새벽이 되면 습기가 차요. 낚시(덫)를 해놓으면 이렇게 세워놨던 것이 젖어서 주욱 늘어져 가지고, 이게 이렇게 안 된다구요. 쪼그라져요. 그래 가지고 그것도 생각해서 놓고, 또 높이가 달라야 돼요. 얼마만큼 높으면 무엇이 걸리고, 대가리가 걸리고, 발이 걸리고 하는 것을 다 알아요. 살가지(삵, 살쾡이)를 잡으려면 낮게 놔 가지고 옆으로 발만 걸치게 하는 거예요.
그 동네의 우리 논, 내가 요전에 가서 사진을 찍어놓았는데, 이 오리 세 쌍이 언제나 내가 일찍 가면 논에서 자고 나와서 쉬고 그래요. 새벽이 되어서 이슬이 내리면, 이슬이 싫거든. 저놈의 오리를, 4마리인데 한꺼번에 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치코를 만드는 거예요. 치코(올가미) 이것을 논바닥에…. 벼를 벴으면, 벼 두덕(볏단)이 있잖아요? 잘 된 벼의 두덕은 둥지가 이렇게 크다구요. 아이들은 웬만해서는 그걸 들기가 힘들어요. 그것 셋만 달아놓으면, 그게 감탕이 엉켜 가지고 절대 안 떨어져요.
이래 놓으면, 사람이 치코 안에 밤에 먹이를 주고 그러니까 가장자리에서부터 올라와요. 좋게 만들어 놓으면 놀게 해서 거쳐 내려가고, 또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서 서로 만날 수 있게 해놓는 거예요. ‘꽥꽥꽤…!’ 해 가지고 위에 있는 놈이 아래에 있는 놈을 만날 수 있게 길을 해놓고, 딱 그 삼각지대에 치코를 놓는 거예요.
치코를 하나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상⋅중⋅하, 하나는 요렇게 올라올 때 걸리게 해놓고 이놈은 여기서 올라가면 여기서 둘 되고…. 세 코만 놓으면, 두 곳에 맞게만 해놓으면 틀림없이 이리 가도 걸리고, 이리 올라와도 걸리고, 이리 와도 걸린다는 거예요. 그래, 세 코에 한꺼번에 다 걸리기도 해요. 그거 얼마나 신나겠어요.
이렇게 잡아 가지고 고기가 큰 놈들…. 청둥오리, 그것이 세 마리가 걸리는 거예요. 두 마리는 암놈이고, 한 마리는 수놈이에요. 수놈 잡는 데는 반드시 암놈이 따라다녀요. 왜? 위험한 것을 전부 다 막아주거든! 그 뒤에 가게 되면 안전해요. 언제나 그렇기 때문에 잡아 가지고 좋아하던 기분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이야, 이게…!
코디악에 가서 암만 곰을 잡고 할리벗(halibut; 넙치 종류의 바닷물고기)을 잡고 야단하더라도 그건 배로 다니면서 하지만, 이것은 내 자신이 산이나 어디나 다니면서 잡는 거예요. 코디악에 가서 그래 봤자 배가 다 일하지, 다니는 것을 내가 하나? 배에서는 그런 재미가 없잖아요? 그게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아이고…! 엄마, 내가 뭘 했나? 「글쎄요, 어디 갔다 오셨나 봐요. (어머님)」 고향에 갔다 왔는데, 엄마는 꿈나라 갔다 오고 싶은 모양이야. (웃음)
젊은 사람들은 동네에 화제를 일으켜야 돼요. 여름방학 때 가게 되면 그때는 옥수수, 그 다음에는 참외와 수박이 나와요. 그 다음에 감자도 다 큰 것도 아니에요. 조그마한 거라 재미가 없어요. 그러니 어디 갈 데가 있나? 옥수수 밭 가까운 데 가 가지고 옥수수를 구워먹는 거예요.
시골에 가게 되면, 아무데나 가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자기가 두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 따 간다고 해도 뭐라고 하지 않아요. 어디 잘생긴 밭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불이야, 산이니까 소나무 잎이 얼마나 잘 타요. 이래 놓고 죽은 나무가 있으면 나무에 올라가서 꺾어오고…. 한바탕 둘러보면 무엇이든지 다 해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해먹고 그러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리고 원두막 같은 데 들어가게 되면, 주인이 키우는데 참외를 달라면 줘요. 한 번 왔다 갔다 하면서 한 번 얻어먹지…. 이럴 게 뭐야? 돈을 얼마 갖다가 맡기는 거예요. 요즘으로 말하면, 몇 백 달러 갖다 줬으면 몇 천 달러어치 참외를 따먹는 거예요. 돈을 맡기는데, 내가 데리고 다니는 우리 떨레들이 있어요. “다섯 사람 것인데 빚을 지더라도, 무엇을 먹더라도 내가 다 물어줄 테니까….” 그렇게 약속하면, 내가 또 잘 지켜요.
참외밭에서 하루 종일 기다려 봤자 지나가는 사람, 원두막에 참외 사러 오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나? 이러면 아무개가 가서 “오늘 여기 남았다가 참외 어디에서 어디까지 따니까 점심때 이렇게 만나자!” 이래 가지고 돈 조금 내놓고 그저…. 나중에는 이게 문제가 된다구요. 문제가 되면 어떻게 해요? 애들 어머니가 돈을 주나? 줄 게 뭐야? 이러니까 “에라, 모르겠다! 다 모여라. 원두막의 참외 몽땅 다 따라!” 하는 거예요. 원두막이 한 20일, 30일만 지나면 전부 다 도리를 해요. 자루를 메고 가서 “따라!” 그래요. (웃으심)
제일 좋은 것이…. 여러분, 시골에 가면 참싸리 알아요? 참싸리는 꽃이 나팔꽃이에요. 벌들이 참 좋아하는 꽃이에요. 참싸리밭에 가면 향기도 좋고, 모든 짐승들이 그 아래에 가서 숨기도 좋아요. 그 밭에 모이라고 해 가지고 “딴 참외를 갖다가 전부 숨겨놔라!” 그래요. 그러면 자기들이 숨겨놨으면 혼자서는 다 몰라요. 다섯 사람이 갔으면 다섯 사람이 각자 가 가지고 숨겨놓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잘 익은 냄새가 나는 것, 먹기 좋은 것을 먹어요. 그걸 알거든. 한데 모여 가지고 먹고 이러면서 그때 노래들을 부르고 그랬어요. 선생님은 노래도 배워본 적이 없어요. 그때 들어서 알지. 그러면서 동네에 화제를 일으킨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학교에 갔다가 방학 때 오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동네 아주머니들이 우리 집에 어머니를 찾아와요. 우리 어머니가 그런 것을 또 좋아해요.
1년 동안, 몇 개월 동안 못 만났으니 내가 돌아오면 우리 집에 오라고 해 가지고 저녁도 해주고 닭도 잡아주고 이래요. 아들이 왔다고 초대하게 되면 노래하고 춤추고 자기들 지냈던 역사를 얘기하고…. 싸웠던 마사 있던 사람들은 기합도 줬어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엄하면 안 된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에 화제였어요.
내가 고향을 떠나려고 할 때 동네 자체도….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모여 가지고 못 간다고 막았어요. 그걸 뿌리치고 뛰어서 고개…. 높은 언덕이 있다고 했지요? 거기서 우리 집이 한 5백 미터 조금 더 돼요. 이래 가지고 논밭을 통해서 길을 떠나간 거예요. 거기는 등산로부터 산이 있어 가지고 호랑이 같은 것을 만나는 고개예요. 그것까지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망 나오던 것이 지금도 생생해요. 제일 슬피 울던 누이동생이 내가 감옥에 있을 때 탕감으로 간 모양이에요. 아주 잘생기고 그랬던 누이동생이 울고,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못 가게 하던 모든 사실…. 그렇게 도망 나오다시피 해서 내가 뜻을 이루어 가지고 금의환향하기 전에는 이 동네에 안 온다고 떠났던 것인데 몇 십년 흘러 그 동네도 다 잃어버리고 부모도, 친척도 다 잃어버렸어요.
이제 남은 것이 이북에 맨 마지막 누이동생 하나라구요. 세상 같으면 헬리콥터로 불러 가지고, 중국에 오라고 해 가지고 실어올 수도 있지만 그렇게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결국 북한 정부가 잘못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을 세워놓으면, 북한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길도 열어줄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 세계를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끝장, 마지막 고개까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끝장이 다 됐어요. 오래 안 가 가지고 안 들으면 영계에서 데려갈 나이도 가까워 오는 거예요. 그러면 유언 삼아 내가 한번 가서 만나 가지고 훈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미국의 제일 꼭대기에 있는 그 가정도, 이제 떠나기 전에 가서 내가 훈시하고 나는 간다고 하면 아마 그 사람들도 눈물 흘리며 가지 말라고 붙들고 내가 고향을 떠나려고 할 때 하던 그 이상 할지 모를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거 버리고 가 가지고 다시는 안 오겠다고 하지만 ‘자기 가까운 아들딸의 세계에서도 찾아봐야 되겠다.’ 하게 되면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라든가 인연이라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그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선물로 남겨줘 가지고 이렇게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도 신세를 못 갚아서 자기가 부족함을 느끼는데, 이렇게 해놓으면 역사를 두고 그 후손들이 세계에서 출세할 수 있는 것은 틀림없는데 우리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나라에 왔다 가면서 친구를 만들면 얼마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겠어요? 외국 같은 데 혼자 가서 고생하면 반드시 그런 사람들을 보낼 수 있는 때가 와 가지고 내가 심부름을 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그 지도층의 사람들이 그 사람을 환영할 수 있으면 천국을 이루는 데 있어서 최후의 종착점에 가서 빨리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런 것을 수십년, 일생을 두고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자기들이 전도 나갔던 것을 잊어버리면 안되는 거예요. 특히, 전도된 사람에 대해서는 정이 들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선생님에 대해 정들인 것을 잊지 못해서 늙어 죽으면서도 남편이 죽어가더라도 남편을 믿지 않고 선생님을 울타리 밖에서 바라보고 살겠다고…. 그런 마음들을 다 갖고 있어요. 그래요? 「예.」 나는 주는 것도 없고 만난 적도 없지만, 자기 마음이 끌린다구요. 그것이 기(氣)예요. 하늘의 힘이 있어요. 주는 힘이 자기보다 강하니까 마음이 끌리는 거예요.
많은 말씀을 통해서 감동받고, 이런 인연을 중심삼고 그 인연된 것이 자기 남편과 사는 것보다도 어때요? 할아버지를 모시고 3대로 아버지, 자기 남편, 자기 손자까지 하더라도 그 가운데 느끼는 것보다도 더 인상적이고 자기가 감화된 감동의 주파가 남아요. 그 파장이 남아 있기 때문에 찾아가고 그리워하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기의 힘이에요, 기의 힘.
어디 갔어, 우리 어머니? (웃음) 1시간만 되면 없어져요. 몇 시야? 5시니까 1시간 20분 됐다. 자, 이제 읽어보자. Ⅺ 장 안 읽었나? 「예, 아직 안 읽었습니다.」 잘 들어봐요, Ⅺ장. Ⅺ장, 이 장이 천사세계와 땅 위에서 간 조상들을 엮어 가지고, 재림시켜 가지고 책임을 해야 할 내용이에요. 이런 명령을 해야 할 사람들이 젊은 사람이겠나, 늙은 사람이겠나? 나중에는 젊은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어린애가 예언을 하고, 나이 많은 사람은 꿈을 꿔요. 젊은 사람들 앞에 꿈을 줄 수 있는 나이 많은…. 경험 많은 사람들의 꿈이에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하는 거짓말 같은 말도 그게 사실이라면 얼마나 멋진 꿈이에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내가 주인이 되겠다고 생각하면, 그게 허사가 아니에요. 진짜 끈을 잡아 가지고, 그게 사실이라고 하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박판남! 「예.」 어디로 도망간다고 하더니 나타났네? 내가 처음 보네, 박판남! 또 울지 않아? 「오늘도 시합이 있습니다.」 오늘 몇 시에…? 「7시에 있습니다.」 저녁…? 「예.」 그런데 여기 왔어, 응원하지? 그럼 4강에 올라갔으니까 한 번 이기면 3등이네? 「이제 이기면 결승에 올라갑니다.」 글쎄, 4강을 하게 된다면 4번…. 「오늘은 K리그입니다. 인천하고 합니다.」
그럼, 인천을 이기면 어떻게 되나? 「지금 현재로서는 1등으로 올라가는데요.」 올라가는데, 글쎄 네 번 하는데 한 번만 이기면 3등 하지 않나 이거야. 「그렇지 않습니다.」 두 번 지면 떨어지잖아? 「이건 리그입니다. K리그는 리그로 하기 때문에 자꾸 이겨야 합니다. 마지막까지 가야 합니다.」 그래? 몇 번 더 해야 되나? 몇 번 더 이겨야 돼? 「오늘까지 네 번 남았습니다.」 우승하려면 네 번 다 이겨야 되나? 「예, 네 번 다 이기면 자동적으로 우승입니다.」 그래, 우승 가능성이 있어? 「여섯 번 승리해야 합니다.」 여섯 번…? 챔피언이 그렇게 힘든 거야.
여기 이것은 앞으로 평화대사들과 정치하는 몽골 족속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Ⅹ장…. 절대성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내용이에요. 성을 사랑하는 것은 다 마찬가지예요. 새끼 치는 것, 아기 배는 것의 공식이 다른가? 한 길이에요.
Ⅸ장 Ⅹ장은, Ⅹ장도 마찬가지인데 그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평화이상의 모델인 절대성’이라고 되어 있어요. 모든 이상이라든가 창조라든가 평화라는 것은 절대성 기준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그 모든 것이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에요. 이젠 그걸 생명시해야 돼요. 그래야 여기서 잡아당기면 저 영계까지, 하나님까지도 끌려온다는 거예요. 줄이에요. 신호입니다.
그래서 어제 이렇게 다 해 왔기 때문에 오늘은 뭐냐? 영계와 아담가정을 모실 수 있게끔 절대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위기에 처해 있는 자리에서도 그걸 지킬 수 있어야 돼요. 그걸 보호하지 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완결지어 가지고 본연의 천주부모인가, 천지부모인가? 천주부모, 천지인부모에서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3대를 거쳐야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열매를 맺어야 될 텐데, 그것이 안 되어 있으니 그것을 갖다가 삽목을 하든가 해야 돼요. 선생님의 가지를 잘라다가 심든가 씨를 받아 심든가 뿌리를 옮겨 심는 세 가지의 방법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들어갈 수 없는 거라구요. 심각하지요? 그런 사실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년 기를 못 펴고 영어의 신세가 되어 자연 형무소에 영원히 묻혀버려 가지고 누구도 모를 수 있게끔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그걸 밝혀 가지고 만우주 존재가 환송의 소리 가운데 태평시대 억만세를 영원히 노래할 수 있는 환영의 소리를 국민과 이 땅이 같이…. 이 우주가 같이 만세 태평성대를 찬양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한 해방⋅석방의 세계에 가야 할 천국의 백성들이요, 천국의 지도자들이라는 거예요. 그게 안 됐어요.
그건 여러분들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의 가정이 이렇게 여러분이 갈 수 있는 길을 다 가르쳐주고 줄 수 있는 재료를 전부 다 줬으니 이제 찾아가는 것은 여러분이 하라는 거예요. 더 줄 것이 없어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의 역사, 수백 대 조상들이 한 핏줄에 다른 무엇이…. 혹도 나오지 않고, 더러움이 없는 순결한 핏줄을 중심삼은 만국의 통치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요, 참부모라는 선의 왕이었더라 이거예요. 핏줄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자, 그렇게 알고….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가야 되고, 아들이 아버지의 자리, 동생이 형님의 자리, 종이 하늘나라의 황족의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한 사람이 그렇게 되었으니 그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 숙명적인 과제를 어떻게 푸느냐 하는 겁니다. 그것은 선생님을 만나지 않은 사람은 영원히 못 풀어요.
그래서 내가 이제 영계에 갈 수 있기 때문에 『평화훈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최소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 백성의 신세로서 살 수 있는 기준이에요. 천국은 자기 나라라고 할 수 있고, 자기 족속이 그 나라에…. 이 ⅩⅤ장 3대 주체사상의 그 자리에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인류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교차⋅교체결혼을 해주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안 해주면 그 길을 자기와 더불어 인연 맺을 수 없다는 겁니다. 영원히, 일대보다 영원히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의 직계가 못 하게 되면 몇 대나…. 3대 가운데 선생님이 지도한 그 기반을 통해서 이룬 여러분이 제일 조상의 자리인데, 그 조상의 길을 가는 것보다 종의 조상을 섬기는 자리에 서게 되는 거예요.
나중에는 천사보다 나빠요. 천사장보다 낮은 자리에 가니까 영계에 가서도 그들을 모시고 섬기는 그 세계보다도 아래에서 따라가야 될 세계가 되는 거예요. 비참한 겁니다. 알겠어요? 「예.」 저기, 저 아줌마는 어디서 왔나? *어디서 왔어? 「프랑스에서 왔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랑스! 자, 그럼 열심히 여기 와서 공부해요. 한국말 다 알아요? 「조금 합니다.」 조금? 공부해야 돼요.
한국말을 하게 되면…. 참 놀라운 말이에요. 무엇이든지 발음할 수 있어요. 그게 복이라구요. 존재하는 모든 존재는 숨소리가 있어요. 숨소리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소리를 내고 그러는데, 자기 모양의 그 소리는 우주와 더불어 내가 있다면서 인연을 맺자고 예고하는 줄이에요. 기(氣)라는 거예요. 살아 있다는 겁니다. 자, 시작해요.
(『평화훈경』Ⅺ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시작; ……이처럼 귀하고 섭리적인 때를 맞이하여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선택받은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후손으로서…) 한민족이 지표가 되어야 돼요. 한스러웠던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드리고, 하나의 참부모가 나와서 한의 탄식의 줄을 끊어버리는 거예요. 한의 해방권을 이뤄 가지고 환희의 기쁨의 천국을 맞이할 수 있는 길은 참부모가 아니고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딴 길이 없어요. 자! (이후 『평화훈경』 Ⅻ장 끝까지 훈독 마침) (박수)
절대성, 하나님의 꿈이었다구요. 그 꿈이 여러분의 소원, 여러분의 생명선상에서 꽃피워지기를 바라고 그 날을 고대하던 하나님의 기다림을 체험해야 돼요. 그런 눈물과 피어린 가시밭길을 넘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나는 이제 다 잊어버리고 말을 안 하려고 하는데도 남겨진 때가 길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되풀이하면서 강조하는 거예요. 안 듣겠다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넘겨놔야 되겠다는 생각을 포기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오늘 여기에 카프(CARP) 어머니로서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카프에서 오신 어머니들!」 어머님들, 여기 아까 신준이가 남기고 간 과자가 있었거든. 7시 20분 되었구나! 그만했으면 뭐…. 어디 갔나, 지선이? 자나? 없어, 있어? 신준이가 재미나는데, 나도 사람이 이상하게 됐어요. 「시차 때문에 그러십니다.」 아니, 언제나 생활이 이상해졌다는 거예요.
왜? 길을 떠나면 돌아다보는 거예요. 뭘 돌아다보느냐? 신준이에요. ‘안 따라오나?’ 하고…. 어디를 가게 되면 먼 고개를 넘어도 ‘내 앞에서 갈 텐데, 왜 없나?’ 이래요. 참 이상하게 됐어요. 그걸 보면 가정의 울타리가 누구나 버리고 넘어갈 수 없는 고개라는 것을 늘 생각해요.
여기서 깨끗이 씨를 뿌려 가지고, 순이 싹 터서 줄기가 뻗고, 줄기가 순의 꽃을 향해서 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1년, 2년 자라게 되면 동서남북으로 가지가 같은 순과 같은 꽃의 희망을 품고 자라나는 것이 얼마나 벅찬 희망의 동산에 살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춘하추동을 지나 가지고 가을에….
아이구…! (웃으심) 얘가 이렇게 좋아하는 거예요. 안 시키면 ‘왜 안 시켰나?’ 그래요. 그게 꽃이에요. 하늘땅에서 수확한 모든 조상…. 태어난 인간이란 종자는 수확의 동산, 수확의 밭, 수확의 마당에서 낫을 들고 지키면서 하늘 앞에 우리를 위해서 수고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해요.
이게 언제나 있는 수확이 아니에요. 한 번밖에 없는, 영원한 것이 아닌 한 번밖에 없는 그 수확의 바다에서 수확의 가치를 느끼고, 하나님이 나신 생활이 있다면 그 생활을 먼저 하고, 하나님이 결혼할 수 있으면 그 날을 축하하고,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 날이 있다면 모든 것을 다 바쳐 가지고 “나는 필요 없으니 당신이 가져가소!”라고 하면서 뒷길을 따라서 영원한 천국에 지상과 이별하고 돌아갈 길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 길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알았으면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바빠요. 선생님 말씀대로 안 들으면,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불안해져요. 자기 마음이 지금 뭘 갖다 주면, 그게 본성의 마음이에요. 본성의 마음이 해방받기를 얼마나 바라는 거예요? 한 사람의 생명을, 한 부부의 생명을 해방받았지만 하나님이 이렇게 고생해 가지고 수천억의 사람들이 그 고개를 같이 하나님의 눈물 자국, 그 발자국을 밟아 넘어가는 게 쉬워요?
그런 심정적 발자국을 남기는 환경의 모습이 초라하다면 말할 수 없이 초라하고, 불쌍하다면 말할 수 없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거기에 내 생명을 묻고라도 그 소망의 뜻을 나로 말미암아 거두어서 하늘 앞에 바치면서 한 날을 기억할 수 있으면서 들어가야 할 숙명적인 무섭고 두려운 환고향의 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심각하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야, 어디 갔나? 준아! 준, 어디 갔나? 내가 준이 온 줄 모르고 아는 척 안 하니까 도망갔다구요. (웃으심) 자, 이렇게 기뻤는데 알아주지 않고 자기 말만 한다고 도망가 버렸어요. 오라고 하라구.
오늘이 며칠인가요? 「9월 말일입니다. 9월 마지막 날입니다.」 9월 마지막 날이에요. 9월은 슬픔의 달이요, 한의 달이에요. 1 2 3 4 5 6 7 8 9는 한 자예요. ‘10’ 하면 두 자입니다. 상대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단 십 백 천이에요. 그렇게 되면 십, 이십 청춘, 삼십이라고 하면 주인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하면 10수예요. 쌍합 10수입니다.
아이고…! 미안하다, 미안해. (웃으심) 아이고, 박수 한 번 더 해주자! (박수) 윙크해! 사랑합니다. 옳지! 자, 이거…! 효율 씨가 했었는데, 효율 씨 대신 누가 하겠나?「이거 월월 누나 줘야지. (신준님)」 그래, 누구? 「월월 누나!」(웃음) 자기 누나를 갖다 주는 모양이라구요. 「신월님!」 아, 월월이! 야, 너 나오라구. 야, 준아! 월월이 자기 누나가 있다구요. 둘이에요. 이거 다 나눠줘야지, 오신 손님들에게!
9월달을 잘 지내고, 10월달은 복의 달이에요. 10월달도 두 자예요.
10월달이 축복받은 달인데, 그게 원리의 관과 같아요. 10월달에 14일, 7수에다 완성시대를…. 장성⋅완성에서부터 완성의 출발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모든 것이 섭리의 프로그램에 맞추는 데 정돈돼 있다구요. 금년을 희년으로 정해 가지고 선생님이 얼마나 바쁘게 일했어요. 희년의 고개를 다 넘어가기 위해서, 상속받기 위해서는 죽음의 길도 날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나눠줘요. (웃으심) 이제 이 손자손녀들이 여기서 과자를 얻어먹고 이런 사람들 가운데…. 세계의 식구들이 와 가지고 나눠 먹고 지금은 다 헤어져 갔지만 그것이 시집이 되고, 아들딸의 본가집이 되고, 자기 나라가 될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아이고, 그래…! (손주님들에게 사탕을 나눠주시고 안아주심)
야, 노래 하나 하자! 지예, 너 노래 하나 하자. 이 사람은 미스코리아의 경력을 갖고 있어요. (박지예님이 ‘갯바위’를 노래함) 답송, 답송! 신숙이 뒤에 있는 아줌마, 답송! 오늘 기념일, 9월달을 잘 보낸 데 대한 답송! 나와 해봐요. (부인 식구가 ‘얼굴’을 부름) 황선조의 뒷사람, 잘 한번 불러봐! 왜 자꾸 웃어? (웃으심) 선생님이 지정해서 노래 부르는 것이 복이라구요. 야야야, 이거 참 무겁다! 왜 이렇게 무거울까? (웃음)
여러분들의 소원이 뭐냐? 선생님의 후손들과 여러분의 후손이 첫 번 결혼할 수 있는 날이 어느 때일 것이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3대 이후부터는 이제 국제결혼을 다 시킬 텐데, 세계에 이름을 남기고 일하는 사람들은 선생님과 같이 되면 하늘나라 가까운 거리에 간다는 거예요. 자, 네가 이거 안고 다니려면 힘들겠다! (남자 식구가 ‘가슴 아프게’를 노래)
뒤에 셋째 번 아줌마! 그 뒤에…! 요기 셋째 번 아줌마 그 뒤에…! 이쪽에 하나 둘 셋, 그 셋째…! 얼굴 넓적하고, 입이 넓적한 사람! (웃음) 한번 노래해 보라구. 노래 잘 하겠는데, 왜 그래? (부인 식구가 ‘허공’을 노래함. 아버님께서도 중간에 함께 부르심) 박판남, 노래나 한번 하고 저녁에 승리했으면 좋겠다. (웃음) 「노래하고 저녁에 승리하고…!」(웃으심) 하고 하고 하면 좋네!
아주 뭐 박판남은 축구 책임자를 하면서 늙었어! 늙었다구. 목사 하던 때하고 지금 축구 책임자 할 때하고 마음을 비교해 가지고 노래도 하나 짓지 그랬어? 자기 생애의 표상을 드러낸 노래로서 다들 부를 수 있게끔 그런 거 하나 지으라구. 기막힐 때가 많지? (박규남 단장이 ‘꽃밭에 앉아서’를 노래함)
오늘이 환송의 날 아니야? 그렇지? 보내야 돼. 곽정환! 그래서 쭉 해서 앞에 있는 사람들 한마디 해보자. 곽정환을 부르는데, 자기는 어디를 보고 있어? (웃음) 이렇게 자꾸 노래도 부르고 그래야 자기가 발전한다구. (곽정환 회장 ‘선구자’ 노래)
박상권! 다 하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박상권…! 「예.」 이북에 가서 이제 해야 할 일이 큰데, 아이고…. 나도 박상권 안 보내면 좋겠는데 책임을 지워 보내야 할 입장의 딱한 일이 남아 있어. 「어제 보도된 내용을 조금만 보고하겠습니다.」 그래! (북한 섭리에 대해 박상권 사장이 보고 후 ‘눈동자’를 노래함)
이쪽! 빨리 해야지, 지금 내가 바쁜데…. 여기 8시가 넘었네. 얘기는 그만두고…. (황선조 회장이 ‘아침이슬’ 노래) 김만호! 「예.」 이번에 특별히 자기를 데리고 갔었는데…. 간단히 한마디 하고 노래 한번 해봐, 길게는 말고. 「예.」(김만호 초종교초국가연합 중앙위원이 참부모님을 모시고 미국에 다녀온 소감을 보고하고 ‘사모곡’ 노래)
자, 끝에서 저기…. 빨리빨리 끝내자. 저기, 상권이 아래…! 당연히 해야지. (유경득 회장이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사도들의 찬가’를 ‘참부모님 찬가’로 바꿔서 부름) 다음에 선문대…! (김봉태 총장이 ‘새야새야’ 노래) 허문도! 허문도라는 이름은 통일교회 교주 이름과 비슷한 이름이야. (허문도 전장관이 ‘강촌에 살고 싶네’ 노래)
맨 마지막으로 윤정로야? 십자로? 십자로인가, 뭐인가? 「이정표입니다.」 이정표! 「예, 저는 ‘이정표’ 가수입니다.」(윤정로 회장이 ‘이정표’ 노래) 「어머님 한번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윤정로)」 「나 노래하라고 불렀대요. (어머님)」(박수)
오늘은 9월의 마지막 날이고, 10월을 맞이하기 때문에…. 10월은 우리 통일교회가 복 받는 달로 소문이 났어요. ‘9월달’ 하면 단좌(單坐)예요. 10월달은 쌍쌍이 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바라는 소원, 바라는 모든 전부가 기쁨으로 배합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화동할 수 있는 이런 기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날을 보내고 맞는 데 있어서 오늘이 경계선이니까 어머니가 노래해요.「기쁜 노래를 해야 되겠네요. (어머님)」(웃음)
어머니가 환태평양시대의 산고, 해산의 수고를…. 모든 딸들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옥동자를, 하늘의 파수대의 왕초, 왕을 낳아야 할 산고의 고생을 참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경계선이니만큼, 보내고 기쁨의 날을 맞는 그런 경계의 날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특별히 한마디 안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불렀는데 잘 할 거라구요. 「무슨 노래가 기쁜 노래인가?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그러면 ‘조국찬가’ 할게요.」(어머님께서 ‘조국찬가’를 노래하심) (환호와 박수)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노래하게 된다면 다 자려고 한다구요.(웃음) 젊은 사람들이 있으면, 우리 아들딸이 있으면 같이 노래 부를 텐데 무슨 노래…? 엄마, 같이 해! 「‘대한팔경’ 하세요. (어머님)」 (참부모님께서 ‘대한팔경’을 함께 부르심) (환호와 박수) 할아버지가 젊은 사람 앞에 미안하다.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차렷 하세요. (어머님)」(웃음)
또 안 하나, 기다리는 사람도 있는데? 「아니에요. 차렷이에요, 차렷! (어머님)」(웃음) 하나 더 해주자. 「차렷!」 「‘차렷!’ 하겠습니다. (황선조)」 이렇게 둘이 한 잔 먹고 또 하나 해야지…. (웃음) (박수)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가만있으라구! 「아니, 신나는 것 했는데….」 오늘은 내가 보내줘야지…. 자기들은 부대조건, 조건이에요. 들러리밖에 안 된다구요. 「신국이가 할아버지 나오래요.」 그래, 뭘 해요? (아버님께서 ‘마음의 자유천지’를 노래하심) (박수) (경배)
자, 앉아요. 「자리에 앉겠습니다.」 지금 어디 갔나? 이거 전 세계 식구들이 다 듣지?
오늘부터 10월달이 된 거예요. 10월달은 뭐냐? 하나 둘, 아홉까지는 단수였지만 10월달로 가기 때문에 이상적 상대적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천지가 나타나는 거예요. 10월달을 맞았는데, 10월달은 통일교회의 축복의 달로서 모셔왔어요. 14일에서 15일까지 넘어가는…. 14일, 15일까지 전 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은 『평화훈경』을 안 가지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오늘 세계일보도 왔지? 세계일보, 안 왔나? 안 왔어, 세계일보? 그거 전달하라구. 오늘서부터 14일까지 완전히 신문에 내라구. 알겠어요? 하루에 한 장씩 혹은 두 장씩만 내고 맞춰 가지고 14일까지, 13일까지 요거 전부 다 내라구. 그러면 전 국가에 있는 한국 백성은 14일까지 신문에 난 것을 철해 가지고 본부에 오기를 바란다고….
그리고 그냥 가는 것보다도 하늘의 특별한 선물을, 자기 재산과 자기 생명과 자기 나라나 모든 전부의 축복 내용을 소개해 주는 이것이 서약서와 마찬가지인데, 이 출판된 모든 것을 빼지 말고 철해 가지고 한 사람이 12수…. 1만 2천 원씩만 가져오면 출판하라는 거예요. 돈이 그러면 얼마나 되겠어요? 7천만 권 찍으면….「권당 한 5, 6천 원 정도입니다.」
5, 6천 원 하면 얼마 되겠나? 만 권이면 1억 아니에요? 만 원씩 하면 1억이니까, 7천만 권 하니까 7천억이 되나?「7천만 권 하면 7조 원입니다.」7조가 아니고 6조지! 원가로 하니까 6천억이구만. 6천억의 절반은 얼마예요? 절반은 3천억인데, 3천억 원은 3억 달러지.
그러면 하나에 5천 원씩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 값이 얼마 드는 거예요?「원가가 5, 6천 원입니다.」5, 6천 원 원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전에 2만 5천 권씩 값을 정해서 나눠주라고 그랬는데, 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3천 원씩, 3천 원 가지고…. 「3만 원이에요. (어머님)」 아니, 3만 원 말고 3천 원…. 조건만 세워서 출판해 가지고 전부 다 나눠주는 거예요.
가죽으로 하지 않으면 이렇게 비싸게 안 들어가지? 「예, 가죽 안 하면 2천 원 정도 합니다.」 2천 원! 그래 가지고 자기가 가죽을 원하는 사람은 주문하면 누구든지 2만 5천 원 이상씩 헌금하는 것으로 나눠 주려고 해요. 알겠어요? 그러면 당장에 세계일보에 전달하라구. 「예.」 13일까지 내야 돼요.
『평화훈경』을 주는 것은…. 시대가 달라져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은 단수예요. 10수는 쌍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원이 달라요. 열 하나라는 것은 하나 둘…. 되풀이가 아니에요. 스물 하나는 스물의 되풀이가 아니고 더 큰 거예요. 스물 하나는 서른을 출발하는 것이에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10수 단위로 불려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일족에 있어서 종교권에 있는 목사, 기독교를 중심삼은 120목사, 그 다음에는 10배예요. 10수의 1천2백, 또 10수의 1만 2천을 중심삼은 이 수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탕감역사한 모든 것을 조건적인 기준에서 넘어가요. 자기 일대 성씨면 성씨, 영어로 말하면 라스트 네임(last name; 성), 성이 다르지만 그 성씨는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만 국가 앞에 그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로 넘어갈 수 있어요.
어느 종족이나 어느 사람이라도 자기 성씨의 고개를 넘어야 되는데, 선생님이 실체적 이 싸움을 해서 이긴 것을 여러분은 조건적 기준으로써…. 손대오면 손대오가 120명 기독교 대표를 중심삼고 그것을 이어서 1천2백, 10배 해 가지고…. 10배는 종교권이에요. 종교권 지도자라구요.
가정은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 편성을 위해서 나가야 되는데, 민족기준이라는 것은 목사들을 중심삼고 120…. 예수님이 120개 국가를 로마까지 하던 고개를 넘는 거예요. 국가와 로마 세계를 넘어가 가지고 1만 2천이라는 것은 전체가 들어가기 때문에 땅에서 1만 2천…. 하늘의 1만 2천은 14만 4천이 되는 거예요. 12배 하면 14만 4천이라는 거예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첫째 부활에 14만 4천 명이 참석한다는 그 예언하신 내용에 다 맞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도 그렇고, 여러분의 일족…. 한국으로 하면 286개 성씨 전체가 그렇고, 그 다음에는 성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1만 2천…. 그 성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돼요. 120명은 기독교를 대표하고, 종교권 이것은 예수시대와 같이 전국적인 성씨들이 해 가지고 1만 2천은 한꺼번에 해야 돼요. 전국 백성이 배치하는 대로써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체 훈독회 하게 되면 7천만이 다 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이렇게 가정적 기준은 종족적, 종족적 기준은 민족적 기준을 넘어서야만 국가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민족을 넘어야만 국가가 벌어져요. 국가를 넘어가게 되면, 국가기준 이상이 되면 사탄은…. 오늘부터 출발하는 그 권내의 백성에 대해서는 관여할 수 없는 거예요. 차원이 달라요.
우리는 이제 올라가는 운세이고, 사탄은 내려가는 운세예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지는 거예요. 안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한 종씨면 종씨가 넘어서기 위해서는 120명 목사들, 그 다음에는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종교와 연합해야 돼요. 기독교가 핵심이 돼서 열 종교를 수습해야 되고, 그 다음에 이렇게 된다면 뭘 해야 되느냐?
종족적, 민족적 기준이 성씨가 다른 사람들…. 여러 성씨들이 결혼해 가지고 다 섞였다는 거예요. 1천2백 명만 하더라도 성씨가 결혼하는데, 단일 성씨가 아니라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1만 2천 명 하면 세계적 하늘땅의 고개를 넘기 때문에 지상⋅천상 통일왕권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 시대는 왕권시대예요. 민주주의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예수님은 기독교면 기독교 왕국을 바랐던 거예요. 종교의 왕국을 바랐던 것이고, 그 다음에는 하늘땅이 하나된 지상⋅천상천국, 천국을 바라 나온 거예요. 이렇게 되어야만 인간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전통역사를 이어받기 위한 새 출발이 벌어져요. 그것이 이번 천일국 7년을 중심삼은 10월 초하루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래, 어제 날까지…. 일주일 전인가? 일주일 전까지는…. 지금까지 우리가 아벨유엔을 창건했어요. 그 아벨유엔이 정착할 수 있는 것은 뭐냐? 모든 국가가 이 고개, 120, 1200, 12000을 넘어선 위에 타락이 없는 하늘땅이 통일된 천주부모, 천지인부모, 이성성상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천지인부모…. 인간에서 비로소 번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3대 축복을 하던 모든 것이 새로이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제부터 이 고개를 넘는 데 전력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것도 맨 처음 가인의 책을 중심삼고 2천 달러면 돼, 2천 달러? 「그건 가죽 안 하면, 아버님….」 아니, 가죽을 안 하면 얼마가 들어?「3천5백 원에서 4천 원 합니다.」「달러가 아니라 원이에요.(어머님)」그래, 3천 원이야. 3천 원인데 15수, 1천5백씩 이 신문을 중심삼고 가져온 사람들은 그 책 3천 원짜리를 나눠주고 이 가죽 제본한 이것은 도장을 찍어줘야 할 거예요.
협회의 인, 오늘을 기억할 수 있는 인을 찍어 줘 가지고 2만 5천 달러…. 2만 4천으로 하게 되면 고개를 못 넘거든. 2만 5천 원, 삼 팔이 이십사(3×8=24), 3시대에 8수를 중심삼고 7수를 넘어선…. 삼 팔이 이십사(3×8=24) 해서 2만 5천 원 이상씩 받으면 이 책을 자기 가문에 전달하는, 자손만대에 기념으로 남길 수 있는 가정의 보화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것을 천년만년 중심삼고 후대 후손들이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이 내용을 아는 사람은 사탄의 그림자까지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누구냐 하면 천사장이었어요. 아담 가정 완성의 기틀을,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준비를 천사장 누시엘을 시켜서 했기 때문에 아담과 같이 벌거벗고 같이 살게 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고 기뻐서 그랬겠지만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천사장이 종인데 불구하고 종한테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과 가정과 사랑하는 여편네까지 맡겨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보안조치를 못 했다구요. 세 천사장으로 하여금 3개월씩만 하더라도, 1년에 네 사람이 같이 한다면 삼 사 십이(3×4=12) 하게 된다면…. 이렇게 보안조치를 했다면 타락 안 했다는 거예요.
축복받을 때까지 내깔리고 벌거벗고 울고…. 누가 먼저 많이 울었겠느냐 이거예요. 해와가 울었다는 거예요. 아담은 새벽만 된다면 자연의 모든 주인으로서 관리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물에 있는 고기가 뭐가 있고 산에 뛰는 짐승이 무엇이 있고 하늘땅에 귀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고 하고 참관해야 되기 때문에 돌아다녀야 돼요.
결혼해 가지고 그걸 전부 다 해와한테 소개해 주고 “이것은 내 것이니 당신에게 준다.”고 해 가지고 첫사랑하면서 그걸 같은 자리에서 소유권을 양도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을 다 못 했다구요. 이제 우리는 이걸 처리하고 넘어가야 될 소명적 사명이 아니라 소명적…. 특별히 택해 세운 사람들의 책임이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 「아주!」
이것을 실천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양손을 하늘 앞에 이렇게 해 가지고 모시는 것, 경배하는 것같이 해 가지고 받을 준비를 하라 이거예요. 받아들여 품을 생각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늘을 존경하고 “모든 것이 하늘에 속합니다. 모든 것을 받습니다. 모든 것을 품고 사랑합니다.” 하는 거예요. 인사할 때도 그렇게 해야 돼요, 인사할 때. 인사할 때도 이렇게 해 가지고 “받습니다. 품습니다. 받듭니다….” 이런 식으로 하라는 거예요.
이제 예법도 전부 개정을 해야 돼요. 특별히 주의할 것은 여자의 윗도리는…. 남자의 옷이라든가 모든 제도에 있어서 플러스 되는 것은 언제나 위에 가야 되고, 마이너스는 언제나 아래에 가야 돼요. 바른쪽에는 남자 옷, 여자 옷은…. 또 같은 자리보다도 한 단계 떨어진 자리에 가야 돼요. 이렇게 앞으로 체제를 화해야 돼요.
사탄은 그런 체제의 구상 내용도 없다구요. 이건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체제가 설정되기 때문에 하늘땅도 그 제도를 따라 가지고 하나님을 그러한 원칙 위에 모셔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이건 다 녹음되는데, 이 날의 선생님 말씀을 잊지 말라구요.
그리고 자기 집에는 언제나 매일같이 일어나면 부모님이 훈독회 하는 그 시간, 어디 갔다 하더라도 훈독회 시간이 되면 전 세계가 그 시간을 맞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24시간 내에 아침 5시에 해 뜨는 그 시간을 중심삼고 그 시간의 차이는 있어도 괜찮지만…. 원래는 밤이 되더라도 하려면 선생님에 인사하는데, 매번 이러면 문제가 곤란하다구요. 그러니까 해 뜨는 5시를 중심삼고 이 훈독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거예요.
밥을 못 먹는 일이 있을지언정 훈독을 빼면 안되는 거예요. 이것이 생명의 말씀이에요. 영계의 생명의 말씀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부터 살아야 돼요. 이거 모르면 안됩니다. 언제나 이 책을 가지고 다녀야 되는 거예요. 가죽 책은 못 가지고 다니지만 이런 책들은 싸니까, 3천 원밖에 안 되니까 자기가 필요하게 되면 사 가지고 자기 가정 아이들에게 나눠줘 가지고 훈독회에 쓸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말씀 아래에 살아야 돼요. 말씀의 지도를 받아 가지고 말씀 위에 올라가야 돼요. 완성! 아시겠어요? 말씀 아래일 때는 땅을 대신하지만, 말씀 완성은 하늘 대신이기 때문에 올라가야 돼요. 말씀을 따라 가지고 말씀 위에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게 될 때 절대신앙⋅절대욕망을 두고 한 거예요. 희망, 소망, 절대 바란 거예요. 미래에 대한 것을 신앙한 거예요. 신앙(信仰)의 앙이라는 것은 뭐예요? ‘사람 인(亻)’ 변에 이것(卬)은 모신다는 거예요. 사람의 말씀을 인간이 모신다는 것이 신앙이에요.
이게 사람이에요. 동물이 아니에요. 신앙은 하나님도 인격적인 신이니 인격적 신을 인격 되는 아들딸이 모신다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에 이런 신앙이라는 관념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이 앞서야 돼요. 절대신앙도 절대사랑 위에…. 사랑 이상보다도 욕망 이상, 창조할 수 있는 소망이 맨 먼저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이에요. 신앙보다도 사랑을 먼저 할 수 없어요.
사랑도 신앙…. 뜻이 이루어진 위에 완성기준은 24세, 17세부터 24세 지나야만 이루어지는 거예요. 신앙, 사랑, 절대복종이에요. 그래,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말할 수 있고 안을 수 있는 그때는 벌써 십대가 지났다고 본다구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절대명령을 다 알아 들었다구요.
그래서 그 기준에서는 우리 맹세문에서 8장에 나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몸 마음의 일체권⋅해방권, 가정해방권, 나라 해방권, 이래 가지고 하늘땅의 통일의 해방권을 이루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연관적 기반을, 다리를 못 놓아 가지고는 천상에 있는 그것을 완성 못 하는 거예요. 창조된 아담 해와의 완성과…. 여기까지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의 일체가 되어 가지고, 이것이 올라간 데에서 수평선에 올라가는 거예요.
천계에 가서 사는 방대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얼마나 커요.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돼요. 지구성을 중심삼고 태양계가 태양까지 하게 되면…. 두 개의 위성까지 하면 10개라구요. 이 움직이는 자체의 1천억 배라는 거예요, 대우주가.
우와, 천 배만 해도 대단한데 1천억 배라는 거예요. 얼마나 무한한 공중에 하나님의 창조의 실체가 둥둥 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하나님의 이상으로서 우리가 상속받을 수 있는 대우주인데 불구하고 아이고…. 요즘에 뭐 10전짜리 놓고 싸우다가 죽고 살고, 종잇조각 하나에 죽고 사는 거라구요. 얼마나 비참한지 몰라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뜻을 아는 여러분은 방대한 우주의 상속자로서 아들은 하나님의 내적 심정을 대신하고, 정자권을 대신하고 어머니는 난자권을 대신해 가지고…. 정자⋅난자가 일치되지 않는 한 하나님의 생명권⋅사랑권⋅혈통권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도, 생명도, 혈통도 없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이 이루어지면 혁명 중에 얼마나 혁명이에요. 대우주, 대천주적 공중에 떠 있는 세계를 잡아 쥐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이게…. 이렇게 해봐요. 이게 수평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대하면, 이게 뭐예요? 없어요. 공중에 없어요. 뜨지 않는다구요. 뜨기 위하려니 구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본래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내적으로만 대했지, 실체적 기준 전체가 아니에요.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합하면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열 다섯입니다. 열 다섯이에요. 초부득삼!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안 되어 있어요. 이것이 없어졌어요. 이렇게도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도 하나될 수 없어요. 같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원래부터 하늘은 수평선으로부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람이 이렇게 하면 점점점 가까이 오면 올수록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붙는다는 거예요. 붙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안 됐어요. 그 다음에는 자기가 여기서부터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는 뭐냐? 이게 여러분이 볼 때, 왼손이 올라가는 것하고 바른손이 올라가는 것이 달라요. 운명적 판단권 내에서 여기서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하든가 하고, 그 다음은 품는 거예요.
내 마음, 심장의 고동소리와 더불어 어머니 아버지의 고동소리…. 남편 아내의 고동소리가 박자를 맞춰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고동소리 하나 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이지만 보게 되면 하나 둘…. 이거 다음에 셋이 되는 거예요. 이게 큰 것이 되는 것이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바른쪽이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수평선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지요?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자기 상대를 올라가면서 전부 다 품기 위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품었으면 그냥 올 수 없어요. 이렇게 품으려고 해도 어떻게 품겠어요? 이렇게 품으면 어떻게 되나? 이래 가지고 둘이 하나되든가, 아래가 하나되든가 이래 가지고 우주를 품어 가지고 자기 사랑의 실체권, 가슴 가슴을 대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사랑 문제에 걸리면 가슴이 아프다고 그런다구요. 가슴에 무엇이 있나 하면 심장이 있어요. 근원지라구요. 거기에 맞게끔…. 그렇기 때문에 처녀들이나 총각들이 첫 번 사랑할 때 남자 손 여자 손이 닿으면, 전기가 통해요. 가슴이 뛰는 거예요. 어떻게 맞출까를 안다는 거예요. 어디서 맞추느냐? 내려가요, 거꾸로. 눈에서 맞추고 코를 맞추고 입을 맞춰요.
여기 가면 벼랑이 되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남자 여자들이 입 맞추게 될 때 눈을 맞추고, 냄새도 맞춰요. 먹는 것도 같이 나눠 먹고 이럴 수 있어야만 입 맞춘다는 거예요. 입 맞추면, 하나님 위의 이 세계권 안에 통제되는 거예요.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소리도…. 소리 맞춰야 돼요. 보고 냄새 맡고, 듣고 맛을 맞추는데 최후에 무엇을 맞춰야 하느냐면 입을 맞춰야 돼요. 입이 종적으로 서지 않았다구요. 이건 홀수예요. 수직이 돼요. 90도예요.
그래서 여기서 내려가 가지고 여기에 상대적 기관이 오장육부예요. 오장 여섯 부가 되는 거예요. 여섯이 뭐냐 이거예요. 뭐예요? 무엇 무엇을 여섯을 잡아요? 「머리하고 사지하고 몸통입니다.」 오장육부라고 하면 다 들어가지. 6수라는 것은 혼자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도 보게 되면, 6이 되려면 여기에 내놓으면 말이에요, 6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상대가 돼 있어요. 이건 상대가 없어요.
구멍이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 되어 있다구요. 일곱, 7수가 돼요. 7수는 종합적으로 모든 보급품, 공기와 물을 보급하고…. 물 보급과 영양 보급, 이중 보급하는 거예요. 왜? 상대적 관계를 이루지 않았다 이거예요. 밥 먹을 때는 물과 영양소를 합해 먹는 거예요. 그 들어가는 것이 물이 많지 않으면, 목이 메인다구요. 알아요?
그래, 여기가 고장 나면 안돼요. 눈에 맞고, 코에 맞고, 귀에 맞고, 맛에 맞고…. 좋다! 날아간다는 거예요. 좋으면 ‘새 조(鳥)’ 자에 타, 탄다고 한다면 낙타를 타고 좋다.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여기에 맞추지 않으면 안돼요. 오장육부는 이 머리 아래에 있는 거예요. 땀이 흐르게 될 때 아래서부터 흐르는 법이 없다구요. 땀이 흘러 가지고 위로 올라와요, 아래로 내려가요? 수고한 공은 하늘로부터 보이지 않게 수직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것도 가인 아벨이에요, 상대적으로 되어 가지고.
자기 자체의 소유권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땀을 흘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할 때 땀을 흘리고 먹고 살아야 된다고 했어요. 땅을 파도 땀을 흘려야 되고, 산에 올라가도 땀을 흘려야 돼요. 우리 인류문명이 맨 처음 뭐예요? 수렵문명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농경문명, 그 다음에는 해양문명이에요. 배 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하게 되면 배 탈 줄 알고, 앉아서 정성들일 줄 알고, 그 다음에 눈은 자유예요. 해방적 세계로 가는 것이다. 다 보여줬다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 하다가….
오늘 훈독회는 내가 어머님만 떠나면 여기를 떠나 가지고 오늘은 중요한…. 이빨이 자꾸 뭐가 들이 박혀요. 그래서 7시에 떠나 가지고 이빨을 하고, 그 다음에는 거문도에 가요. 바다에 거문도, 궁전 지을 수 있는 곳으로 출발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황선조는 재료라도 한 트럭, 두 트럭, 세 트럭쯤 해서 갖다가 평지에 천막 씌워서 쌓으라는 거예요. 오늘부터 거문도도….
미국에서는 오늘부터 이제 바다에 대한 배 만드는 것을 거문도에 있는 뭐야? 누구? 선문대학…. 「신상렬입니다.」 신상렬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배를 고안하라고 해서 배가 만들어졌는데 부족하기 때문에 새로이 배를 만드는 출발을 해야 될 거예요. 그래 가지고 김광인도 불러다가…. 국진아! 「예.」 우리 조선소 땅 계약했나? 「그거 계약하라고 말했습니다.」 빨리 하라구. 거기에 천막 치고라도…. 그것이 콘크리트지? 콘크리트에 천막을 치더라도 배 만드는 것을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우리가 작은 배 만들었지? 본래는 내가 대서…. 5천만씩 해 가지고 1억이면 2대씩 만들어 가지고 4천 대를 만들어요. 지금 교육받은 사람들이 3천5백 명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3천5백, 4천! 4수를 맞춰 가지고 배를 짓기 위한 약속을 해서 수련하고 있는 거라구요. 전세계의 뱃사람을 일본 사람으로 만드는 걸 생각해요. 해양권 문명의 제일 개척자는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은 섬밖에 없으니 바다를 믿고 바다에 가서 먹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부자가 됐으면 땅을 타고 올라가는데 반도에 기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중국 대륙, 소련까지도 점령하려고 했어요. 옛날 고구려 시대의 전체를 일본이 점령했어요. 그래, 섬나라에서 와서 육지까지 점령했으니 나머지는 해양권을 점령해야 되겠기 때문에 환태평양 개벽문명시대를 중심삼고….
강이 흐르고 물이 생기는 것은 비가 옴으로 말미암은 거예요. 강하고 물은 비 와서 되게 되어 있지 소금 바다를 가지고 된다는 생각을 못 한다구요. 소금 바다도 공중에 수분이 차 있어요. 수분이 쌓여 있는 이것이 전부 다 한기, 온도가 차게 되면 이슬로 되고 비가 되어 땅을 적셔 주는 거예요. 혼자 자립해 가지고 자기 자체라는 존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혼자는 안 돼요. 상대이상권 기반 위에서 천지만물을 창조하던 원리관에 모든 것이 맞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뭐냐? 오늘을 중심삼고 120곳 모두 해 가지고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평화대사들이 지키지 않았어요. 평화대사로부터 그 위에 있는 축복받은 아담 가정, 아담의 혈족은 물론이고 평화대사들이 지키는 길을 따라서 여러분들도 그들이 바라는 열매와 같이….
열매라는 것은 씨로부터 줄기 해 가지고 전부 다 나와 가지고 3년, 4년, 혹은 몇 년…. 10년 이렇게 있다가 열매 맺는 거예요. 아직까지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가지고 부부의 사랑 길을 통해서 열매를 따 본 적이 없었던 것인데 재림주, 참부모가 비로소 모든 탕감을 해 가지고 10월달을 중심삼고 14일이에요. 옥중기념 5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00년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놀음을 생각해 온 거예요.
그래, 영계가 전부 다 하나되어서 결의문을 다 했기 때문에 영계에 간 사람은 누구를 믿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믿게 안 되어 있어요.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출발지가 역사 이래 지상에서부터 시작되니 지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부터 영계 전체가 참부모의 완성한 고개를 넘고 축복해 가지고 세계적 무대까지, 타락이 없었던 해방권까지 연결시켜야 할 그 날이 지금부터 일주일 전에 아벨유엔 발표한 날이에요.
가인은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가인은 있더라도 괜찮아요. 천사세계가 있더라도 완성한 아담 세계의 부대조건이지, 따라다니는 물건이지 그 앞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가만 놔둬도 우리를 못 당해요. 지금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도 아침에 1시 전에는 일어나요. 그래, 어머니한테 매일 구박을 받아요. 낮에라도 두 시간만 자게 되면, 한 시간만 자더라도 그마만큼 빨라지는 거예요. 언제나 새 아침이 될 때 주인의 자리를 하늘이 지키라고 해요. 1시 2시 3시….
매일 일어나서 1시 40분에 얼굴을 씻고, 2시 되게 되면 운동하는 거예요. 마사지로부터 시작해서 운동하게 되면 3시 반, 4시 20분, 4시 40분까지는 운동하던 것이 못 끝나요. 4시 40분까지 끝내 가지고 기도하고, 여러분이 여기 올라오는 시간에 맞춰 가지고 준비하는 거예요. 이런 생활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편안히 살고 싶은 사람은 편안히 살라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을 위해 살아야 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 일족, 나라를 위해 살아야 되고, 후대를 위해 살아야 돼요. 3시대를 대표해 사는 삶의 주인이 되겠다는 녀석이 조상을 모르고, 자기 나라를 모르고, 자기 후손을 모르고 잠잔다는 건 벼락을 맞을 녀석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모를 때부터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가지고 그렇게 살아온 부모님, 영계를 위해서 수고한 참부모, 대한민국을 위해서, 자기 일족을 위해서 수고한 참부모라는 거예요. 홍익이상을 따른 배달민족, 백의민족이에요. 배달민족은 소식을 연결, 다리를 연결해야 돼요. 여기서부터 전 세계에 다리를 놓고 돌아와야 돼요.
그래, 1단계 2단계…. 8차 도로에 와 가지고 그것이 지상에 안착해야만 하늘땅도 여기에 와서 연결되어서 완성이 돼요. 열매를 딸 수 있는 기준, 8단계를 넘어서야만 천상세계의 하나님 창고에 갖다 쌓아 가지고 지상의 귀한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기념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제 통일교회의 기념할 수 있는 날들은 하늘땅이 잔치하는 거예요.
이제 매일 잔치 외에는 할 것이 없어요. 노래 외에는 할 것이 없고, 춤추는 것 외에는 할 것이 없는 거예요. 모든 예술 문화의 전체를 이런 날들을 위해서…. 그래서 선생님은 아시아의 춤, 또 아시아의 노래…. 한국 노래는 박자가 다섯을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절대 못 해요. 양윤영 선생은 이화대학교 음악 선생인데 가요곡을 절대 못 했어요. 내가 그것을 볼 때 ‘이야, 습관이 얼마나 무서운가!’ 하던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한국 사람이 발음하는 발음은 세계 사람이 다 못 해요. 왜? 글이 그래요.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고 했어요. 훈민이 뭐예요? 이 우주에 있는 소리예요. 하나님이 말한 것을 통할 수 있는 소리라구요. 그 이상 어디 있어요? 참사랑을 통해서 다 관계를 맺고, 그것을 완성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소리라는 거예요.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크게 된다면 사랑을 위한 생활을 꽃피우기 위한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노래들을 쭉 보게 된다면 역사상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야만이든지 뭐든지 전부 다 수놈 암놈, 암꽃 수꽃, 여자 남자 사랑을 뺀 노래가 없어요. 그런 것 같아요, 안 그런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사랑을 누가 먼저 보느냐? 눈이 먼저 봐요. 눈에 오게 된 다음에는 어떻게 돼요? 손이 와서 만지고 싶다는 거예요. 만지고 뭐냐 하면 ‘흠흠!’ 하고 냄새 맡는 거예요.
나와 달라야 되는 거예요. 자기 냄새 같으면 되겠나? 암만 향수 같은 것을 발라도 냄새가 안 통한다는 거예요. 스톱한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손으로 만지고 ‘좋다, 나쁘다.’ 귀로 듣고…. 한 번, 두 번, 세 번이 귀예요. 쌍이 돼 있는 것, 셋이 귀라는 거예요. 눈 코 귀, 그 다음에 입이에요. 입(入)이라는 것은 들어온다는 뜻 아니에요? ‘입!’ 해봐요. 「입!」 잡아넣는 거예요, 뱉는 거예요? ‘향!’ 할 때는 향기예요.
눈은 뭐예요? 빛을 먼저 제일 그리워하지? 아침 햇빛이 없으면 움직이나? 자던 모든 벌레들도 햇빛 줄기만 나오게 되면 발발거리고 나와서 높은 나무,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밝은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곤충도 그렇지요? 등불 같은 것, 전깃불을 밝히게 된다면 백 볼트와 천 볼트가 있으면 천 볼트한테 날아오는데 거기에 물만 해놓으면 전부 다 빠져 죽는 거예요. 마취되는 거라구요. 상대가 안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우리 생활하는 인간의 모든 구조적인 그 모델형이 되어 있으니 모델 앞에 맞을 수 있는 상대적 요건과 조건이 일치 안 되는 존재는 어떻게 돼요? 주체 앞에 대상이 되지 않고, 대상과 주체가 안 되거든…. 보기 싫다고 하고, 맡기 싫다고 하고, 듣기 싫다고 하고, 먹기 싫다고 하면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죽기 전까지는 봐야 돼요. 보고 싶어 찾아야 돼요.
그게 뭐냐? 남자에게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라는 말은 뭐냐? 선유조건으로 여자를 먼저 바라보고, 거기에 맞게끔 지은 것이 남자다. 그러면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여자가 먼저 생각났겠어요, 남자가 먼저 생각났겠어요? 허문도! 「예.」 아, 물어보잖아? 「여자가 먼저 생각났을 것 같습니다.」 책을 보느라고 대가리를 이렇게 했기 때문에 내가 허문도를 불렀는데 듣기는 들었구만! (웃음) 어디 가든지 손해날 것은 법에 안 걸리고 벗어나겠다고 하는 주의, 그런 마음을 가졌어요. 그래서 허문도에게 물어봤어요.
허문도는 뭐냐? 문 씨 종교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특허를 받았다는 거예요. 아, 그렇잖아요? ‘허(許)’는 뭐냐 하면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를 했으니 정오정착이에요. 그림자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저 사람은 이제 앞으로 대통령들을 모아서 교육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을 할 자신이 있어? 앉아 가지고 관상도 봐주고 무불능통 해야지. 심상까지 봐요.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봐 가지고 이럴 수 있어야 허문도 이름…. 그러면 나까지 “선생님…!”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정권? 5대? 「5공화국입니다.」 5공화국 아니에요? 다섯 다섯이에요. 그래, 전권이에요. 바른쪽에서 왼쪽에서…. 왜? 사람을 죽였어요. 피를 봤어요. 허문도는 사람 죽이는 일은 안 했겠지? 아, 물어보잖아? 「안 했습니다.」 안 했으면, 석두 대통령이라고 하는데 그 대통령을 끌고 와 가지고 문 총재에 왔으면 천하통일할 수 있는 공신이 허문도가 되는 거예요.
허문도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또 뜻이 있어요. 그래, 허 씨가 돼요. 허문도, 허화평, 허삼수예요. 3수, 3대를 중심삼고 화평해야 되니 허화평, 그래 문도가 되는 거예요. 셋이 합해 가지고 왔더라면 5공화국은 그냥 대통령 취임식을 안 하더라도 대통왕권의 출발을 할 것인데 그렇게 안 됐기 때문에 도적놈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 절간에 가서 몇 년 지났어? 3년인가, 4년인가? 「3년입니다.」 왜 3년이야? (웃으심) 다 천도의 고개를 넘으려면 그래야 돼요. 3수에 내려와서 4수 위의 땅에 착륙하는 거예요. 다 그걸 보면 역사는 그렇게 모르는 가운데서 움직이는 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면 예상대로 ‘세계가 얼마만큼 가다가 망하겠구만!’ 하고 알아요.
그래, 지금 공산세계가 언제 망하느냐? 해봐요, ‘386!’ 「386!」 3하고 8하고는 맞출 수 있는데, 6은 못 맞춰요. 노태우하고 노무현은 왜 노예요? 무슨 ‘노’ 자예요? ‘길 로(路)’ 자예요, ‘밥그릇 노(盧)’ 자예요? 「‘밥그릇 노’ 자입니다.」 거기에 초두(艹)를 하면 ‘갈대 노(蘆)’ 자가 돼요.
물도 갈대밭 없으면 물이 없고, 또 갈대밭 없으면 소식을 몰라요. 아침 점심 저녁, 바람 불어오는 것을 볼 때 자면서도 갈대소리를 듣고 아는 거예요. 그래, 노 뭐야? 무현이에요, 문현이에요? 「무현입니다.」 무현이 되어서 싸워야 되는 거라구요.
우리 아벨유엔을 발표할 때 북한에 가 가지고 하나되어 가봐요. 그 길을 맡고 가 가지고 아버지가 어머니 다리를 잘 만들어 가지고 문 총재에게 와 경배하고, 아벨유엔에 있어서의 내가 공산당 대표로 서겠다면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내세울 것은 공산당을 때려잡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 에덴동산에서 아담도 천사장을 사랑하고, 천사장도 아담을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사랑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평화통일여성당! 「가정당입니다.」 가정당이에요. 가정이니까,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 열 다섯까지, 15수를 지나 열 다섯까지 3…. 초부득삼(初不得三)!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되어야 되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서 세 번째, 이것이 이랬으니 하늘을 중심삼고 초부득삼으로 아래에 들어가 이렇게 되어야 돼요.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슴이 뛰는 것이 전부 다 상대적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풀이하게 되면 자연존속한 내용의 단계적 계리(計理; 계산하여 정리함) 수에 맞아야 아기도 생기는 거예요.
그래, ‘여자! 해봐요. 「여자!」 ‘여’ 하게 되면 뭐예요, 그게? ‘줄 여(與)’ 자예요, 무슨 ‘여’ 자를 써요? ‘남을 여(餘)’ 자, 그 다음에는 ‘줄 여(與)’ 자, 그 다음에는 ‘넉넉할 여(餘)’ 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줘야 돼요. 받아야 돼요. 몸뚱이를 주고 뼈를 받는 겁니다. 몸뚱이는 줘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그래, 여자가 희생 안 하게 되어 있어요? 가슴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궁둥이가 누구 때문에 커요? 자기 때문에 커요? 그렇기 때문에 욕할 때 ‘쌍년!’ 하는데, 왜 쌍을 갖다 붙였어요? ‘쌍년’ 할 때는 도망갈 때를 말해요. 물을 건너고, 산을 넘고, 평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가만 놔두어 사랑이 없으면 날아가게 되어 있어요. 사랑을 찾아가요.
그래, 정이 어디에서 시작하느냐? 여자부터 시작하느냐, 남자부터 시작하느냐? 남자는 정이 없어요. 멋대가리가 없지요. 남자가 가슴이 나오나, 궁둥이가 큰가? 대가리만 크고, 어깨만 컸지요. 위에 높아지기를 좋아하고 대접받기를 좋아하는 남자 아니에요? 나도 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이야, 이거 나도 할 수 없구만!’ 한다구요. 여자를 사랑하지 않고는 대번에 망해요.
성진이 어머니도 통일교회 여자들을 자기보다 더 사랑한다고 반대해 가지고 나가 떨어졌어요. 이 어머니도 그래요. 젊고 매끈한 여자가 오면 벌써 ‘우리 아버지가 어떻게 보나? 엄지손가락으로 보나, 새끼손가락으로 보나?’ 한다구요. 어머니는 위에 떠 있는 공기에 날아가는 것과 같아요. 그런 어머니가 내려다보는데, 아버지가 날아가면 되겠어요? 자기를 바라보고 따라다녀야지요.
요즘에 내가 나이 23년 차이가 나고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바라보고 따라다니지 않을 수 없는 시간이 와요. 여기 오면서도 어머니가 앞서 가지고 왔어요. 신준이가 앞에 쫑쫑 뛰는데 얼마나 잘 뛰는지 몰라요. 어머니가 따라가려니 남편이야 있으나 없으나,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빨리 그저 도망을 가더라구요, 모시고 가야 할 텐데. 그래야 될 때 그걸 몰라요.
언제든지 자기 혼자 싸악 가고 싶지요. 때로는 선생님을 데리고 시장거리를 가려고 해요. 일주일에 한 번씩 몰(mall)에 가보고 싶어 해요. 백화점에 가는 거예요. 아이고, 나는 1년에 한 번 가도 싫어요. 왜 그렇게 복잡해요? 없는 것이 없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필요 없는 것들이 많아요. 천만 가지 가운데서 하나 둘 찾아가는데,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제일 귀한 것 갖고 있는 것은 여자들이 좋아하지, 남자는 필요 없어요. 보석이든 무엇이든 다 필요 없어요. 그거 그렇지 않아요?
여기에 오는 여자는 흰 것을 하고, 남자는 왜 이렇게 검은 것을 해요? 여자 해방시대가 왔기 때문이에요. 빈소에 들어가려면, 공동묘지 묻을 때까지는 흰옷을 입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원전이라는 말이 있어요, 원전. 그런 전통의 역사를 중심삼고 원전이라고 했어요.
우리 조상이 배달민족의 조상이요, 백의민족의 조상이니 빈소를 지켜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다가 넷을 만들어 놓고 부모를 섬길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았으면…. 역사는 통일되게 될 때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역사가 있으면 역사의 기원이 되고, 전통이 되고, 문화가 되기 때문에 문화가 절대 둘이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인류의 역사 가운데서, 나라 가운데서 유교사상을 열매 맺은 것이 한국입니다. 조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중국 같은 데는 사람 앉는 널에 앉아서 하게 되어 있어요. 그거 어떻게 사랑하나? 대등한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서 있지만, 상대는…. 죽어서도 앉아서 죽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뭐가 남겠어요? 어디로 가겠어요? 썩어 흐르는 것이 신진대사를 할 수 있는 아래로 흘러가 가지고 물이 똥물과 해서 흘러가는 거예요. 그 문화는 세계를 지도 못 해요.
한국 문화는 뭐냐? 여기에 숨구멍이 있다고 하지요? 그걸 하나님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길로 알고 있어요. 그래, 배꼽이라는 것이 뭐냐? 죽고 나서게 될 때 내 곱 될 수 있는 것은…. 어디를 통해서 살고 죽느냐 하면 배꼽이에요. 아기로부터 출발해 아기로부터….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니 배꼽을 중심삼고 신세를 지는 거예요.
죽게 되면 배꼽으로부터…. 어디가 제일 먼저 썩겠어요? 배꼽이 먼저 썩어요. 제일 깊은 곳이 배꼽이에요. 그건 전부 다 가만 두어두면 깊은 데 때가 끼어요. 파게 되면, 때 덩어리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두어서 그렇게 누워 있기 때문에…. 제일 아래에 간 것이 배꼽이니 배꼽부터 썩어야지요. 배꼽부터 숨 쉬고 먹기 시작했지요?
그래, 왜 배꼽이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영계 가는 데도 물이 돼서 흘러가는데 환원…. 환태평양(環太平洋)이라 하는데, 이 ‘환(環)’이 아닙니다. 원래는 ‘돌아올 환(還)’ 자를 써야 돼요. 환이라는 것은 이 ‘환(環)’을 말하는 거예요. 공식적인 걸 말하지만, 돌아올 이 ‘환(還)’ 자는…. 우리가 쓸 때 이 자를 썼지요? 그게 아니고 ‘돌아올 환(還)’ 자, 이래야 돼요.
그건 지금 다 모르니까 다 하지만, 환태평양은 돌아온다는 거예요. 돌아오는 데는 돌고 꼬불꼬불했으면 꼬부라져서 자기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길이 아니라도 곁길로도 빨리 갈 수 있으면, 빨리 갈 수 있게 돌아갈 수 있으면 돌아가라는 거예요. 탕감조건도 그래요. 하늘도 이 ‘환’ 자, ‘돌아갈 환(還)’ 자를 썼기 때문에 탕감조건이라는 말을 세웠어요. 이렇게 갈 텐데, 그냥 두면 이렇게 가는데 아니까 이렇게 질러가는 거예요.
왜? 갈 수 있는 자리에 탕감조건을 하려니 크고 작은 길 중에 작은 길을 가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전부 다 가서…. 참부모의 길을 몇 천년 이렇게 왔지만, 참부모는 이렇게 중심삼고 이렇게 와서 출발을 어떻게 해요? 여기서 가 가지고 전부 다 와서 일대를 중심삼고 가지만 이걸 다 맞췄다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등 8단계를 다 맞춰서 가는데, 여기에 있어서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을 빼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받을 기반이 없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뒤따라서 맞춰 나오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탕감조건을 필요로 했다는 거예요. ‘조건’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설명해요. 이렇게 “아, 그래서 조건을….” 하고 말해요. 돌아와 가지고 그냥 그대로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가는 거예요. 본래 창조원리의 활로가 아니고 사탄을 이겨 온 길이니까 단축해서 짧게 오려니 이 모든…. 수천년, 수만년 다 이렇게 왔지만 여기에 와서는 이 열매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채워 나가 가 가지고 일생 동안 어떻게 해요?
일생 동안에 88세…. 팔 팔이 육십사(8×8=64)예요. 어머니의 나이가 몇이에요? 어머니의 나이는 64입니다. 생일도 같고, 난 날도 같고 다 그래요. 이야, 그거 우연의 일치가 아니고 계획적인 일치인데…. 그 계획적인 일치는 그냥 돼서 안 될 것인데, 문 총재가 있기 때문에 갖다 맞춘 거예요.
일대에 맞추는 거예요. 하나님이 수천 대를 걸려서 못 맞췄던 것을 문 총재는 일대에 맞춰요. 왜? 사탄에 지겠어요? 일대 가운데 망했으니 일대 이내에 완성해야 돼요. 사탄이 ‘영원히 승리한 하나님이다. 선한 왕이요, 승리한 왕이다.’ 하면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일대에 끝난 거예요.
그래, 12년 가운데 지금 몇 년째예요? 「7년입니다.」 6년을 지나 7년이에요. 386, 6이 끝나고 6 7 8 9 10 11 12…. 이렇게 되면 마음대로 가는 거예요. 386이에요. 하나님의 자리가 돼야지요? 아담 해와의 자리는 8이에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 이거 전부 다 사탄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왼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른손이 문제예요.
본래 자기가 알던 양심이 있는데, 이 손이 왼손을 중심하고 이 앞에 바른손이 갈 수 없어요. 왜 갈 수 없느냐? 왼손은 심장에 가까워요. 심장을 폭발하려고 해요. 직격탄이에요. 총칼을 갖다가 여기에 대고 굴복 안 하면 빵 하잖아요? 숙청하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뭐냐 하면, 왜 바른손을 쓰느냐? 멀어요. 벌써 역사의 피난길을 다 알았어요. 멀기 때문에 암만 하더라도 충격이 안 간다는 거예요. 내가 딴 생각을 하고 몸을 이렇게 하게 된다면 죽어요. 갈라진다구요. 그걸 알았어요, 동양 사람은. 왜냐?
농사를 짓는 사람은 천기를 봐야 돼요. 천문학을 발전시킨 것이 전부 다 동양이에요. 천세력이 있지, 만세력이 있어요. 1년 역사가 아니라 천 년 역사가 맞아요. 그러니까 만 년, 억만 년 역사가 맞는데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걸 맞춰 살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천세력은 1년 12달 춘하추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십간 십이지…. 하늘 대해서 10, 위가 되고 10이 되고, 12가 되어야 돼요. 하늘이 10수예요.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12에 들어가서 이게 엉클어져서 해놓으면, 하나님도 꼼짝못해요. 다 뻗는다는 거예요. 심장이 멈추면 멎어요. 손을 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이게 출발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수평에 서 있으면 여기서부터 자라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몇이냐 이거예요. 이게 몇이냐 하면 열 둘에서부터 열 넷이에요. 14수라구요. 14수 플러스고 14수 마이너스니까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 할 때 아내와 아들딸…. 24세에 결혼하게 되면 28세까지 아기 둘, 남자 여자를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1년 6개월이면, 대개 그래요. 1년 5개월, 1년 4개월, 젖을 빨리 떼면 6개월에도 임신한다구요.
젖을 먹이는 것이 다음에 태어날 아기의 피 살을 나눠 먹이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여자들? 아기 안 배고 싶거들랑 젖먹이는 것을 이웃 동네에 고아들이 있으면 고아를 몇 사람 길러보면, 그 젖 먹여 사랑하는 한 아기 안 밴다는 거예요. 내가 그거 실험 안 해봤지만, 원리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무턱대고 자기 멋대로 살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해서 뭘 하는 녀석이 나오겠나? 곽정환이 멋대로 하게 되면, 뭘 하는 아들딸이 나오겠나? 멋대로 하니 멋대로 하는 사람을 어디에 써먹어? 다 잘났다고 할 때 멋지다고 그러지요? 멋대로의 아들딸을 어디에 써먹어요? 후레아들이라고 하지, 후레아들? 플레이보이를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음란하고 나쁘다는 것이 얼마만큼 나쁘냐? 우주에 설 자리, 발도 들여놓고 손도 들여놓을 곳이 없어요. 의지할 곳 없이 공중에 떠 있어요. 떠 있는 데는 없이 떠 있는 거예요. 실체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이 말이에요, 하나님 자리⋅아담⋅해와⋅아들⋅딸까지 있지만 상대수…. 왼쪽, 좌익 아니에요? 좌익이 우익이 있어 가지고…. 중심기둥이 있어야 돼요. 중심 가운데 뼈가 있어야 돼요. 중심에 있어 가지고 살이 있어야 돼요.
중심, 살, 그 다음에는 살 가운데 중심뼈가 있어야 돼요. 정자가 살이 되겠나, 뼈가 되겠나? 남자들! 이 간나, 도망갔나(간나)? 갔나 여자, 간나 년! 그래, 간나 년…. 나쁜 사람은 ‘놈’ 그런다구요. 도적놈! 그건 고개를 넘어갔다는 거예요. 멀리 떠났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이라고 그래요, 일본 뭐라고 그래요? 놈이라고 그래요. 중국 놈, 소련 놈이라고 그래요. 한국 와 가지고 일본 사람들은 출세를 못 해요. 사람이 어떻게 놈하고 사나? 한국은 물었다가 놔요. 꽁지는 물지만 대가리를 못 물어요. 꽁지의 3분의 1까지 먹었다가…. 아기 낳는 기관까지 넘지를 못해요.
자, 이런 말도 원리를 중심삼고…. 그래, 역사가 그렇게 움직여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놈, 소련 놈, 일본 놈, 미국 놈이라고 그래요. 요즘에 통일교회 문 선생을 뭐라고 그래? 나쁜 놈! (웃으심) 자기가 좋다고 해서 하나님 대신이 되나? 문 총재보다 나아요? 우리는 주변국가의 모든 나라, 큰 나라를 넘을 수 있고 낫기 때문에…. 이건 적자예요, 적자. 알겠어요?
이스라엘 선민은 제1대 선민이고, 기독교 선민은 제2대 선민이고, 제3대 선민권은 한국이에요. 왜? 백의민족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간 다음에 빈소를 지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슬픔, 타락한 제일 슬픔과 고통은 백의민족 가운데 느끼던 거예요. 또 배달민족이에요. 혼자가 아니라 전부가 필요해요. 부모를 자기 자손들은 어떻게 해요? 손자는 끝까지 죽은 무덤까지 찾아가요. 조상들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배달민족! 배달은 물론 우편배달을 말하지만 배달, 배때기가 닳은 민족이에요. 배때기가 없어요. 배가 닳았다는 거예요, 배 닳은 민족. 하나님이 배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세계에 없으니, 그 사람들을 문 총재가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 들어오면 선생님을 보고서 눈물을 안 흘린 사람은 가짜예요. 그래, 통일교회 들어와서 눈물 안 흘린 사람은 가짜라구요. 눈물, 콧물, 입물, 삼수물이 배꼽으로 흘러 가지고 배꼽을 메우고 음부를 메워 가지고 거기에 떨어질 때 “아이고! 내 남편, 내 아버지, 내 아들딸….” 하고 찾으면서 추구해야 된다구요. 현실이, 양자 마련했지? 「예.」 양자를 빨리 택해 주라구.
자, 그러면 나라는 존재가 움직일 때….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먹고 자고…. 먹고 자는 시간이 얼마나 많아요? 여덟 시간은 자지요? 그렇지요? 그리고 먹는 것이 몇 시간 걸려요? 중국 사람 같으면 세 시간, 네 시간도 걸리더만! 남미에 가보니까 밝혀요. 2시부터 시작하더라구. 이야, 먹고 자고…. 자는 데는 뭐냐 하면, 남자 녀석은 여자 품을 따라 가 가지고…. 제일 무난한 것, 취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술집이에요. 기생집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가 제일 가고 싶은 길은 돈주머니예요. 돈 때문에 팔려 다니잖아요? 돈 가지고 여자를 농락하는 사람, 이것은 악마요 괴물이에요. 도둑질해 가지고, 탕두해 가지고 술 먹고 이런 사람들은 지옥에 가야 그 사람의 형태가 없다는 거예요. 전깃불 같은 것을 키면 저 지옥 밑창에도 소리가 나니, 그거 누구냐 할 그런 패들이에요. 지옥도 빛이 없고 깜깜한 무저갱, 밑이 없는 파이프 통에 빠져 있다는 거예요. 무저갱, 끝이 없는 곳에 들어가서 거기서 소리가 난다는 거예요.
무저갱이니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대우주 밖에 나가야 돼요. 210억 광년 밖으로 그거 벗어나게 되면 순식간에 타버리는 거예요. 천 년, 몇 만년 거쳐서 거기까지 가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왜? 여기서 한 바퀴 돌면 한 시간 돌았는데, 이건 210억 광년이에요. 저 우주에서 지구성까지 오는데 47억 광년 전에 출발한 빛을 측정할 수 있는 것이 하와이의 천문대예요. 47억 광년 전에 빛이 발한 곳을 알아요.
무한 억 년 세계까지 측정하기 위해서…. 남극 가까운 데인데 아르헨티나인가? 「칠레입니다.」 아, 칠레! 거기에 직경 58미터 망원경을 만들어서 무한 광년을 측정하겠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와요. 꿈같은 일이 사실이 돼요.
태양계의 위성 같은, 날아가는 위성들이 지금도 있다구요. 14년, 15년, 100년 후에…. 그것을 측정해서 과학적인 계산을 해 가지고 사진까지 찍어서 볼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우주에 비밀이 없어요. 하나님이 비밀로써 세상을 만든 것이 다 드러나는 겁니다.
그래, 그 드러난 사상을 전부 다 받으니 문 총재의 사상은 한이 없어요. 문 총재가 하는 사랑은 무슨 사랑이에요? 무한대의 확대된 사랑, 위하고 또 위하고 자기가 없어지면 절대신앙만을 가지고 무한대의 무한 우주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절대복종하는데 그쳐요? 통일교회 사상에 강도, 10대 전부가 마피아가 되어 사람 죽이는 역사를 했더라도 그 사람들이 끝장이 안 나요. 무한대예요, 무한대.
곽정환이 선생님을 알아? 「잘 모릅니다.」 다 알았다 해도 또 몰라요. 영계에 가면 어드럴까? 여기서 너희들 대해 가지고, 이마 맞대 가지고 1대 1로 대해 가지고 좋고 나쁘고 논의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주, 대우주가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소금물이나 단물이 아닐 거라구요. 까무러쳐 가지고 소금보다 더 줄어들 수 있는, 이럴 수 있는 자극을 낼 수 있는 물이 될지 모르지요.
그래, 말씀도 하게 된다면 나는 내 마음대로 안 해요. 입 벌리고 이렇게 봐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고…. 그렇기 때문에 밤에 잠꼬대 하는 것을 보면 다음날 회의할 수 있는 회의 내용이에요. 그걸 어머니는 잘 듣지. 이야, 밤에 잠꼬대 한 내용이 그 다음날 회의할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래, 386…! 공산당이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 아들딸을 점령했지만, 아들딸을 다 비법적으로 낳아서 뒤틀어 놨어요. 거꾸로 낳았어요. 머리부터 나와야 하는데, 다리부터 나와요. 그 탯줄을 감고 나오면, 그건 죽는 거예요. 어머니까지 죽게 해요. 그런 거 알아요? 남자라면 여자(산모) 탯줄도 끊어줄 줄 알고…. 그런 것도 훈련할 줄 알아야 돼요.
내가 흥진이 날 때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낳으면서 ‘응아!’ 하고 우는 소리, 거기에서 기절한 거예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 심장에 충격을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아들이고 뭣이고 터지도록 밟아 치우고 들이제겨 줘야 된다구요. 쪼그라진 심장이 더 쪼그라들어야 터뜨려 버리니까 ‘푸우 흠, 푸우 흠, 푸우 흠…!’ 세 번만 하면 살아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 자기가 충격을 받을지 몰라요. 자기 생전에 충격을 받게 되면 쓰러지는 거예요. 쓰러지지 못하고 더 큰 충격…. 그런 자리에서 한 번, 두 번, 세 번 이렇게 되면 죽어요. 못 깨어나는 거예요, 쓰려져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남편을 모시려면 반드시 귀고리가 있어야 돼요. 귀고리에는…. 귀지를 파는 거기에는 침이 있어요. 대개 그렇지요? 귀고리가 있지요? 숨을 못 쉬는데…. 귀가 막히면 듣지를 못해요.
선생님도 1년, 2년 귀지를 안 파주면 그래요. 점점 소리가 안 들려요. 어디가 딱 막혀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들리고, 이렇게 하면 안 들려요. 그건 귀지에 막힌 거예요. 엊그제도 왼 귀를 파놓으니까 꽉 막혀 있던 이렇게 큰 덩어리가 나오더라구요. “이야, 이런 귀지를 처음 본다.” 하고 말이에요. 귀지를 팔 새도 없잖아요?
그래, 이거 하게 되면 다 숨 쉬어야 돼요. 이것을 해 가지고 숨 쉬면 오래 가는 거예요. (양손으로 코를 막으시며) 이러고 힘을 주게 된다면 숨을 쉰다는 거예요. 여기에 몸뚱이에 있는 공기가 들어오고 나간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다 훈련을 많이 했다구요. 물에 들어갈 때 하게 되면 붕 뜰 수 있는데, 들어가 가지고 숨이 막히면 숨을 쉬는 거예요. 점점점, 오래 해서 점점 깊게 쉬라는 거예요.
공산당들은 말이에요, 조사할 때 시뻘건 감방에다가 금식을 시켜 가지고 사흘 동안 잠을 안 재워요. 그러면 미쳐버려요. 자기 집 비밀얘기부터 말해요. 잠 안 재우니 어떡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눈뜨고 자요. 10분 이상, 그러면 눈뜨고 자는 거예요. 문 총재는 예수가 감옥에서 살아나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기 테스트를 알지요? 예수님도 나병환자를 살려준 것이 다 기 테스트예요. 날아가던 기를 거꾸로 갖다가 집어넣는 거예요. 영계가 있거든! 이적기사를 하다가는 자기가 흠이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아예…. 통일교회에서는 문둥병자, 무슨 암 병자라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6개월만 밥도 못 먹고 울게 되면 다 나아요. 무슨 병이든 다 나아요.
내가 이번에 보니까 폐병이 제일 무섭더만! 효율이 하는 것을 보니까 제일 무서워요. 38세, 40세 넘어갈 때 폐병 걸렸어요. 크억, 이러면 피가 나왔어요. 그거 잡혀버리지가 않아요. 피 나오는데 경고하니까 더 선한 데, 높은 데 올라가라는 거예요. 내려가기 때문에 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영계를 모시고 살게 된다면 취해요. 잠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밥 먹는 것도 잊어버려요. 사랑은 다 잊어버리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사랑에서…. 참사랑을 지배할 수 없는 병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거기에 굴복하니 그 원칙에 들어가게 되면,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만병통치의 근원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80이 넘었지만, 80세까지 병원에 안 가봤어요. 감기 들려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래, 잊어버릴 수 있게끔 재미를 느끼라는 거예요. 병이 뭐 얻어먹을 것이 있어야 엎드려 있지요. 얻어먹을 것이 없거든! 자기 몸뚱이가 말라 들어가고, 몸뚱이가 조여 들어오는데 도망가야지 별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감옥에 있든가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말라리아 같은 것 말이에요…. 말라리아가 지독한 병이라구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면…. 20년이에요, 20년. 20년 동안 결혼해서 그리워 가지고 혼자 밤이나 낮이나 그리던 그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몸을 비비며 다 좋아하지만, 그러다 둘이 사랑관계를 하다가 클라이맥스가 되는 그때에 가 가지고 영(零)이 되어야 돼요. 영이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아들이 못 돼요.
몸이 원하는 것을 컨트롤할 줄 알아야 돼요. 몸뚱이가 원하는 것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요? 여러분, 지금 살던 똥개 같은 사람, 별의별…. 평화대사 같은 녀석들은 지금 세상모르고 날뛰고 있어요. 아, 내가 문 총재같이 사랑하는데…. 사랑한다면서 술집 여편네 이상 사랑했어요? 자기 여편네 이상 사랑하고 충신이 섬기는, 종교 종주들이 모시는 그 종주 이상 사랑했어요? 왕 이상, 하나님 이상 사랑하라는 거예요.
하나님 이상 사랑할 수 있겠다고 해야만, 하나님이 나타나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비단, 무슨 다이아몬드 궁전을 만들어도 거기에서 사탄이 장난하는 사랑의 피를 흘리고 물을 흘린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발을 들여놔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여기 평화대사들은 어디서 왔어요?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강남이야? 강남 갔던 제비가 올 때 작년에 왔던 새끼들이 죽지 않고 날아올 때는 어때요? 옛날에 강남 갔던 제비들을 데리고 갔다 오는데, 또다시 고향을 찾아가서 자기 기르던 새끼들을 밤낮없이 정성을 다해 길러 가지고 데리고…. 강남까지 가 가지고 새끼 친 그 패들이 또다시 돌아와서 그 집에 가 가지고 주인에게 인사하기 위해 날아왔는데, 주인이 그걸 알 줄 알아요?
제비같이 말을 잘하는 새가 어디 있어요? ‘지지배배 지지배배 지지배배….’ 하는 거예요. ‘지지배배’가 뭐예요? 지지하면서 반대하라 그 말 아니에요? ‘지지배배 지지배배…. 네가 잘났다, 내가 잘났다. 난 그거 못 한다.’는 그 말 아니에요? 그래, ‘지지배배’가 그래요. 반대한다는 거지, ‘지지배배!’ (웃으심) 그거 흉내 못 낸다는 거지요.
그런 말 알아요? 경상도에 뭐인가? 제비가 찬바람 부는데 날아와서 빨랫줄에 앉아서 땀이 나 가지고 봄이 온다고 ‘지지배배’ 하면서 노래하는 걸 볼 때 어때요? 정월에 앉아 가지고 ‘지지배배’ 하는 것은 “야, 쫓아버려라!” 그 말이에요. 춤 자리에 지지하다가 반대할 수 있는, ‘지지배배’ 할 수 있는 자리는 망국지종이에요. 그건 지옥의 함정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침묵을 했어요. 10년을 말 안 하고 살아요. 그러니까 천년만년 그러던 사람이 10년을 그리워 가지고 말 안 할 때 얼마나 불쌍하겠어요. 수천년 침묵하던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하면 틀림없이 하나님을 만납니다. 침묵이 뭐이 필요해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 리틀엔젤스 아시아의 춤, 그 다음에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서양 춤에 있어서 제일 왕권을 갖고 있습니다. 내가 초청하면, 안 오는 녀석이 없어요. 올림픽 대회 챔피언, 축구 챔피언도 이제는 내가 오라고 하면 안 오는 녀석이 없어요.
그러니 모든 것 중에 한 가지…. 만약에 싸움터에 오라고 하는데 거기까지 오면 패스, 거기서부터 휘익 날아가는 거예요. 최고의 싸움터가 뭐냐? 사탄 세계에 세운 아벨유엔이에요. 아벨유엔의 깃발을 꽂으면…. 오늘이 며칠이냐 하면 8일째예요. 그거 그렇던가? 7일째인가? 29일이야? 「8일째입니다.」 8일, 날아가는 거예요. 내일부터 9수예요. 13수, ‘하나 둘 셋’ 할 때 3수…. 그게 우리나라의 무슨 기념일인가? 「개천일입니다.」 개국이에요. 개천일이에요. 바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는 날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오늘은 7시가 될 때 내가 날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육지의 궁전에서 해양권 궁전, 거문도에 가야 되겠다구요. 어머니를 볼 때 “어머니, 오늘은 내가 신준이를 데려갈 텐데 배 타고 간다고 하지 말고 헬리콥터 타고 간다고 하라.” 했어요. 그래, “아빠가 헬리콥터 타고 어디 갈 텐데 따라갈래?” 하니 “예예예…!” 하고 좋아하고 “아이고…!” 이런 거예요. 어머니도 자기가 가지 못하게 하면 안되지.
지금 그 시간이 똑딱똑딱하고 다가오는데, 선생님이 이러고 있으니 얼마나 바쁘겠어요. 말을 그쳐야 할 텐데, 말 그칠 수 없는 사연이 얼마나 앞에 기다리고 있으니 그것도 못 할 일이에요. 안 하면 안될 일을 하려니 희생자가 많아요.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고 가지고 하는데 원고 말씀 이상 왜 하느냐 그거예요. 원고도 내가 늘렸다 줄였다 하니까 “늘리고 싶으면 늘리지, 줄이고 싶으면 줄이지 너희들이 왜 요사스럽게 야단이냐?” 대가리 크다고 하는 것들은 그놈의 대가리를 까부수라 이거예요. 영계에서 조건을 걸어요.
너희들보다도 잘난 영계가 내가 움직이는 것을 지지하는데, 문 총재가 영계까지도 구원하고 있는데 너는 지상도 막고 영계도 막으니…. 그건 가인 아벨 둘 다 걸려 죽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요. 그 자리에 나서려면, 발이 떨려요. 이놈의 자식, 어디에 가서 쓰러질지 모르지. 탕감법이 언제 올지 알아요?
여기에 공기가 배면, 여기 공기 흐름을 따라서 딱 배면…. 꽝 하게 되면, 맨 나중에 끝나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돌던 것이 여기서부터…. 여기서 해 가지고 맨 뒤에 따르던 공기서부터 여기에 있어 가지고 여기에 배 가지고 있으면 거꾸로 밀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발표하는 것은 보통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저 아저씨들, 60이 넘은 아저씨들은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 이 자식들아! 동생 같은 연령이니 자식이라고 했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섭섭하면 영계에 가서 “그 섭섭하게 했던 것을 탕감법으로 나를 용서해 주시오.” 해야 용서 못 해줘요. 그때는 그때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현장에서 공판 받아 가지고 형무소로 다 했는데 그런 것을 뭘 생각해요?
중간에 막혔으면, 그 이상 들어가게 되면…. 그 이상 수십년, 수천년 조상들이 걸려 가지고 잘못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저 사람을 용서해 주면서 문 총재, 우리는 왜 못 해주냐?” 하는 거라구요. 축복의 때가 안 왔어요. 때가 안 왔어요. 그때를 알아요. 문 총재가 전문적인 거예요. ‘저 양반이 참 이상하다. 다른 것은 다 모르겠는데, 어쩌면 때가 요럴 때 딱 못 하는 것을 전부 다 하느냐?’ 하는 거예요.
박금숙도 알아? 선생님이 이제라도 오라면 어떻게 하겠나? 내일 오라면 오겠나, 안 오겠나? 「예, 지금 중국이 10월 1일부터 일주일간 국경절이라고 해서 휴가기간입니다. 휴가기간 동안에 남방에 있다가 북경에 약속들을 많이 해놓은 모양입니다. 거기 가서 일 좀 보고 오면 안되겠느냐고요…. (손대오)」
중국의 판다를 곽정환이 있을 때 팔아버리려고 했던 것인데, 가만 보니까 끈이 안 끊어져요. 곽정환이 힘만 해서 잡아당기면 끊어질 줄 알았는데 안 끊어져요. 휙, 뒤집어 박는 거예요. 뒤집어 박았어요. 내가 손해 볼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 장사치가 되려고 그래요. 위하고 위하는 장사치, 주는데…. 주는 것도 컵에 찼으니 더 부어야 되겠어요, 그만두어야 되겠어요? 딴 그릇에 담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이번에 뭐예요? 평화통일가정당? 뭐 두 당밖에 없지, 한나라당하고 민주당? 「당이 많이 있습니다. 15개입니다.」 백이면 뭘 해? 똥 덩이 쌓은 것이 태산 같으면 뭘 해요? 필요 없어요. 셋, 넷 외에는 필요 없는 거예요. 그건 바람을 들이기 위해서 악영향을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런 것들 다 없애기 위해서 선거법을 그만두고 우리는 추첨법이에요, 추첨법! 3분의 1은 추첨하는 거예요. 누가 불평 못 해요.
선문대학 총장, 어디 갔어? 대학 총장을 누가 하나 눈이 불거져 가지고 ‘나도 하고 싶다.’ 하고 다 그랬지만 추첨해 가지고 열두 명 가운데서 세 사람을 빼고, 세 사람 가운데서 또 추첨해 가지고 1등 된 사람이 선문대 총장이 됐는데 누가 반대해요? 반대하면 이놈의 자식, 계략적인 면에 있어서 헐어버리고 상처를 입히려고 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꼼짝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거하라고 그랬겠어요? 아들딸이 선거가 필요해요? 직계예요. 열 아들이 있더라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은 제일 잘난 사람이에요. 반대하는 사람은 쫓겨나지!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 형님은 그래요. 선생님의 형님은 8⋅15가 될 것도 다 알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다 알았어요. 아는데 어떻게 아느냐 하면, 세상의 형님과 동생 관계에 있어서 역사에 있어서 동생을 사랑하는 데 최고 하나의 자리밖에 없는 그 동생의 자리는 내 동생이라는 그것만 알았다는 거예요. 전부는 모르지.
그랬기 때문에 형님이 밤이든 낮이든 “형님!” 하고 내가 하자고 하면 다 하는 거예요. 어렸을 적부터 가인 복귀를 다 했어요. 동생이 어디 갔는데 안 왔으면, 길을 찾아 가지고 출발한 번지까지 찾아와요. 밤길이라도 내가 어디 출발해서 안 오면, 그 밤길을 걸어와 가지고 반대의 출발한 거기까지 찾아오는 거예요. 도중에 만나는 거예요. 그렇게 동생을 보호했다구요.
그래, 대형님이라는 이름을 받았지요? 대모님, 충모님,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형은 뭐이라구? 「대형님.」 대형님!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대형님이에요. 그 뜻이에요. 왜 충모예요? ‘충(忠)’ 자라는 것은 진실 된 마음의 어머니예요. ‘충’ 자가 그렇잖아요? 그러니 어머니가 가서 먼저 죽자고 하면 죽어요. 그거 가르쳐줘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하늘이 칠성판을 향해서 지금 출발하는 아들 자리를 전부 다….
아, 6시 45분입니다. (웃음) 그래, 탕감조건이 그래요. 얘기 안 하더라도 오늘 얘기하려던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오늘 아침에 읽은 것은 뭐냐 하면 Ⅺ장하고 Ⅻ장하고 ⅩⅢ장이에요. ⅩⅢ장이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예요. 세 장을 읽고 나왔어요. 듣고 나온 거예요. 그래, 여기서 이것을 다시 되풀이할 텐데 되풀이하면 좋겠어요, 여기의 말대로 ‘아버님, 6시 45분입니다….’ 치과에 7시 반까지 가야 돼요.
여기서 떠나면 밥 안 먹으면 주먹밥을 싸 가지고, 거문도 가 가지고 점심도 누가 안 했으면 그걸 먹어야 되고, 저녁에도 없으면 여기에 와서 밤 10시에 돌아오려면 밥을 먹어야 된다는 말이 되는데 이 약속한 대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셔야 됩니다.」
왼눈을 감아요. 이게 뜨게 된다면 오케이가 된다구요. 이거 누가 섞었어? 그렇지만 그 말씀보다 좋은 말들을 했다구요. 386이라는 것이…. 이렇게 이걸 없애버렸으니, 이 6이 이렇게 돼요. 본래는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해 가지고 본래가 말이에요. 사람이 걷기 때문에 사람은 일할 때 이것을 감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일할 때 이게 떠 있으면 되나? 내려오려니 내려오게 되면 배꼽한테 갖다 씌우는 거예요.
배꼽을 통해서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쭉 해 가지고, 배꼽을 통해야…. 배를 맞춰야 남자 여자가 사랑하지요? 어디부터 먼저 맞춰요? 배에는 배꼽이 먼저 닿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요즘 배꼽을 드러내는 시대가 됐어요. 배꼽! 그 여자 앞에, 남자 앞에…. 진짜 여자, 진짜 남자 앞에 백의 곱이에요. 천도 되고, 만도 되고, 억만도 되는 거예요. 배꼽, 그거 다 계시적인 말이에요.
아버님, 아버님의 아들딸…. ‘아버님의 아들딸’ 하면 뭐예요? 답변을 해야지? 「예.」 그래, 아부하는 것이 좋아요, 순종하는 것이 좋아요? 「순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 순종하니까 아버님은 좋지 않다 그거예요, 요 시간만은. 아부님 아니에요? 아부가 뭐예요? 아버님, 아부님! 마찬가지예요. 아기들은 같은 발음을 하잖아요. 아기 발음은 절반, 3분의 2만 맞으면 되는 거예요. 70퍼센트만 맞아도 다 알아듣잖아요?
그러니까 아버님(아부님)이 뭐냐 하면 아부해야 아내나 아들도 사랑을 받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서 아부해야만 아버님을 모실 수 있어요. 그 님을 모실 수 있어요. 여자들은 “아이고, 아버님을 믿지 말고 바람피우는 남편을….” 바람 피우고 싶지 않을 남자가 어디 있겠노? 답! 종지조상 사탄이 바람피우다 망했는데, 그 핏줄을 받았으니 그 핏줄이 90퍼센트…. 100퍼센트에 97퍼센트가 되는 거라구요. 97퍼센트면 3퍼센트 남겨놓는 거예요.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에 아부….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맞추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97퍼센트면 3퍼센트 잘못한 거예요. 3퍼센트를 잘못했어요. 3년을 못 맞췄다는 거예요. 16세니까 17 18, 3년만 했으면 자동적으로…. 그때는 사랑해도 쫓아내지 않아요.
그런 여유만 하게 되면 이제부터의 통일교회는 16세, 만 17세…. 그래서 3월 초하루부터 12월까지면 몇이에요? 3 4 5 6 7 8, 얼마예요? 몇 번이에요? 10번이에요, 이게. 3월 초하루부터 4월 초하루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돌아가는 거예요. 11번째가 새로운 차원이 되는 거예요. 그때까지 끝내야 돼요.
그래, 그때는 가정에 타락한 흔적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가 없어요. 아들딸도 내 것이 아니고, 소유도 내 것이 아니고, 나라는 이름도 내 것이 아닙니다. 이제부터 이름이 생겨나고, 소유권이 생겨나고, 아들딸이 돼서 소유권이 생깁니다. 그때까지 정리 못 하는 사람은 암만 통일교회 36가정이라도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돈을 내가 많이 벌지요. 지금도 돈을 벌 수 있는 길을 알아요. 그러나 욕심을 안 부려요. 돈 벌어서 뭘 해요? 미국에서 돈을 벌게 되면 통일교회에 쓰지를 못해요. 보고해야 돼요. 참부모가 보고해야 되나? 하나님이 하라고 해서 벌었는데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에 못 쓰니까 그걸 자기 소유로 해 가지고 가졌다가는 내가 걸려버려요. 나는 재산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이제 뜻을 이루어 가지고 아벨유엔 해방, 하늘땅 해방천지가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 것을 갖다가 내게 넘겨주는 거예요. 종잇장 하나에 다 ‘레버런 문 오케이(OK)….’ 오케이가 뭐예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라구요. 하늘나라의 코리아! 부엌 어디든지 막을 수 없고, 한국 가도 막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한국은 서양 사람들에게 전쟁이…. 잊어버린 전쟁이라고 그러지요? 그건 다 싫다는 거지. 잊어버린 전쟁이 기억해야 할 전쟁의 시대에 들어갑니다. 그래, 성전이에요. 하나님과 사탄이 최후 결판해 가지고 가정을 세우기 위한…. 형제가 갈라진 것을 영원한 가정 태평성대를 세우려는데, 나라가 남북이 갈라졌어요. 공산주의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공산주의는 앞으로 씨앗을 못 맺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까지 종교가 공산주의권 내에 다 참패해서 숙청당해야 할 거라는 거예요.
공산당은 제일 가까운 적수를 숙청해 버리지요? 숙청이 뭐예요? 일족을…. 한국은 옛날에 역모하게 되면 7족을 멸한다고 했는데, 그거 맞는 거예요. 완전히 뿌리를 빼버려야 돼요. 그런 데 있어서 엄격한 한국 사회예요. 사도세자가 영조의 아들이던가, 손자던가? 곽정환이 역사를 알지? 「아들입니다.」 손자까지도 죽여 버리잖아? 죽였나, 안 죽였나? 「안 죽였습니다.」 그래.
한국은 비참한 역사예요. 피 흘린 역사예요.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고, 찍해도 죽고 짝해도 죽는 찍짹…. 찍짹이면, 참새가 ‘찍짹’ 하는 거예요. 참새가 아침부터 먹기가 바쁘고 만나기가 바빠요. 그래서 넝쿨 아래서…. 새매도 날아 들어올 수 없는 넝쿨 된 것이 뭐냐 하면 봄에 일찍 피는 개나리꽃인가, 뭐인가? 「개나리입니다.」 개나리가 이렇게 피어 가지고 된 거기에서 자기가 쉬는 거예요. 햇빛도 거기에 가서 맞아요.
그래, 찍짹 하면 참새 소리 아니에요? 제비 소리는 지지배배 한다구요. 해가 뜨게 되면, 새매가 날아와서 잡아먹겠으니 누구보다도 일찍 거기 가는 거라구요. 어디에 붙어 있다가는, 산에 나무에서 날아가다가는 날아가는 거리에서 잡아먹히는 거예요. 해 뜨기 전에 거기에 가는 거예요.
동네방네 개나리꽃이 피고, 그 가지가 엉클어지게 되면 거기에 참새들이 사는 휴식처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참새를 잡으려면 거기에 치코를 놓고 잡아야 돼요. 거기 다니는 길 같은 것, 보이지 않는 가장자리에 하게 된다면 한꺼번에 백 마리도…. 이야, 동네에서 내가 안 해본 데가 없어요.
참새고기가 제일 맛있습니다. 감기에 걸려 가지고 한 10마리만…. 참새고기를 간이 딱 자기 맛에 맞게 해 가지고 먹으면, 감기가 떨어져요. 그거 약이에요. 집 울타리에 집을 지었으니 신세를 갚는다는 거예요.
재미있지요? 재미있으면 먹고 삼켜버려야 되겠어요, 뱉어버려야 되겠어요? ‘뱉아’라는 것은 뭐예요? 배 타러 가자 이거예요. 육지에 살더니 배 타! 갈 데가 없어요. 배가 없으면 못 가지요. 그런 말도 한국 사람, 우리만 쓸 수 있는 방어, 보호하기 위한 말로서 다 쓰는 거예요. 한국 민족은 하나님이 보호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남이 모르는 비밀을 말로써 다 가르쳐줬다 그 말이에요. 아주, 노주? 「아주!」
저녁때 올 때는 내가…. 거기에서 지금 연락이 오기를 말이에요, 히라시를 많이 잡는다고 하는데, 많이 잡으면 여기 왔다가 분해서 못살겠으니 내가 몇 마리도 할 텐데…. 그거 각을 떠서 나눠줄지 모르겠다구요. 많이 잡으면 틀림없이 내가 실어 보낼 텐데, 오늘 저녁 가서 내일 아침에 오게 되면 여기 와 기다리던 사람이 누구냐고…. 알겠어요?
지금 내가 병원에 들렀다가 여수까지 가고 싶은데, 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저 가겠습니다.」 가는 것을 자기가 결정하나, 내가 결정하는데…. 서라구! 그 세 사람밖에 없나? 몇 사람이에요? 여자도 괜찮아, 여자도. 여자도 가고 싶은 사람, 없어?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잡으러 왔다. 이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안 오면 오거든. 야! 뽀뽀하자, 뽀뽀. 얼른 가야지, 아빠하고. (웃음) 아이고, 좋아! 박수 한번 해요, 박수. (박수) 당신을 사랑합니다, 윙크! 이야, 했어. 자, 몇 사람이야? 이 사람들밖에 없어? 번호를 해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여기 나는 이제 가서…. 주먹밥 했을 거예요. 비행기 타러 나갈 때 여기서…. 몇 사람인가? 열 세 사람밖에 못 타요. 그러니까 이거 너무 많으니까 말이에요. 여기 책임자들 가운데서 중요한 책임자들은 따라오게 하고 여기하고…. 교구장들이야? 「예, 교구장이고 교역장들입니다.」 몇 사람이야? 헬리콥터에 갔다가 남는 사람은 돌아 들어오면 되지. 어차피 그리 들러서 갈 테니까….
자, 그렇게 알고, 그거 맞춰 가지고…. 「아빠, 이거 오픈해 주세요.」 자, 이거 곽정환이 나눠주라구! 나눠줘요. 「이거 오픈해 주세요.」 나도 하나 주고…. 「아빠, 이거 오픈해 주세요.」 야, 그래 하나 더 줘라. (웃으심) 이거 오픈하고…. 「이거 안 먹을래요. 이거 두 개만 먹을래요.」 요거도 있잖아, 요거. 「이거 두 개….」 그렇게 해주려고 그래. 이거 두 개 해 줄게. 요거까지 세 개 하자. (사탕을 까 주심) 갔다 올게요. 가자! 손잡고 가야지, 아빠. (경배) (박수) 미안해요. 다 남서울(강남)에서 왔어? 「예.」 가까운데, 돌아갈 길이 가까우니까…. 자!
(경배) 「오늘은 서울 서부에서 왔습니다. (박노희)」 서울 서부! 이것 읽자, ⅩⅢ장. 이거 집어넣고 읽어요. 「예.」 빨리…! 내가 오늘 바쁘다구요. 「평화메시지 제ⅩⅢ장입니다.」 앞으로는 평화대사들 주로 모이게 하라구요. 「예.」 이제부터 평화대사들이 앞장서야 된다구요. 때가 그래요. 여기에 평화대사 몇 사람 왔나? 「오늘 평화대사 왔어요? (어머님)」 「오늘 평화대사 안 왔습니다.」
앞으로는 주로 평화대사를 데리고 오는 사람들이 모이는 게 좋을 거라구요. 이제 본격적으로 교육을 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후천시대에 준비된 걸 넘겨줘야 돼요, 천사세계에. 평화대사가 천사세계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 조직은 어린애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 중심삼고 교육을 원리부터 다시 시작해야 된다구요. 하늘과 더불어 영계 조상을 동원시켜 가지고 데려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혼자 자기 가정들만이 아니에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평화대사는 천사장 입장이에요. 복귀된 천사장이니만큼 타락의 모든 것으로부터 하늘과 땅의 비밀을 다 알고 그것을 대신할 수 있어야 돼요. 또 이 사람들은 지금까지 나라면 나라의 사탄 세계에 관계됐던 사람들이라서 사탄 세계를 잘 알아요. 자기가 아는 그것을 깔아 뭉길 수 있는 자리를 다시 잡아야 된다구요. 아래에 내려가 뒤집어 놓아 가지고 위에 올라와야 돼요. 그런 때가 된다구요.
오늘 곽 회장은 참석 안 했나? 「곽 회장님은 일본에 평화대사 특별 수련회가 있어 가지고….」 아, 그래? 「황 회장님은 용평에서 평화대사 중심으로….」 신문사에서 이것 13일까지 하라는 것을 다 해! 「예, 아버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동한)」 그래 가지고 앞으로…. 「오늘 아침부터 신문에 나갑니다.」
그 내용을 얘기해 줘요. 평화대사라든가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들이 출세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안 돼요. 영계가 조정해야 된다구요. 우리 생활도 자기들이 지금 사는 생활과 근본적으로 달라요. 3대가 일치되어야 돼요. 조상을 중심삼고 살아 있는 조상과 현재의 사람과 후손이에요.
조상은, 과거는 할아버지 입장이고, 아버지는 현재의 왕이에요. 아버지권이 커요. 2차를 중심으로 해야 구형이 제일 커요. 조상은 과거고 대상은 미래인데, 상현 하현인데 상현 하현도 우현 좌현에 대한 상하를 중심삼고 영향 받기 때문에 같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현재의 왕의 자리고, 아들딸은 과거의 조상과 지금 현재의 왕들이 하고 있는 대표의 열매 자리예요. 두 세계의 왕권을 상속받기 때문에 하늘이나 땅이나 손자시대를 중심삼고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마음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손자에 대한 관심 말이에요.
자기 아들딸 지금까지 낳은 것은 사탄 세계의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암만 하더라도 완전히 축복받아 가지고 과거⋅현재⋅미래에 상속받은 손자시대를 못 당한다구요. 그러니 3대의 시대에서부터 수평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술을 먹고 바람피우고 주색잡기 하는 사람들은 먼저 빼내야 된다구요, 평화대사에서. 동네에 들어가 술 먹고 그러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달라지는 거예요. 그거 자신 없는 사람은 자진해서 후퇴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라의 갈 길도 막혀 버려요.
그리고 지금까지 자기 마음대로 했던 책임자들이 있으면, 자기 전권을 가지고 했지만 3단계를 거쳐야 돼요. 회사면 회사가 본부를 중심삼고 체계가 바라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완전해야 이것을 중심삼고 나선형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복귀노정은 여기에서 출발해서 나선형을 확대해 커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탕감해 가지고 위가 아래로 가고, 아래가 위로 가는 거예요. 교차해서 여기에서 엑스(⨉)예요. 이 거리에 해당하는 저쪽에서부터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저리 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루던 개인시대와 가정시대 전부 다 바꿔쳐 가지고 위가 하늘이 되고, 사탄이 아래가 돼 가지고 개인완성 복귀하던 것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저쪽이 뒤집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가 할아버지 자리에 올라가고, 아들이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형님이 동생의 자리와 바꿔치는 거예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를 중심삼고…. 여기에는 주인이 없어요. 딱 대야 딱 맞아요. 하늘이 하늘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본연의 둘이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이팔청춘이에요.
사랑하는 부부끼리 안는 데, 남자가 여자를 안는 데는 자기 심장을 통해 가지고 옛날에 출발하던 그 기준 이상에서 이렇게 품어 가지고 돌아 나오게 될 때는 말이에요, 자기 동생의 자리와 같은 위치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는 데는 여자 남자 둘이 안게 되면, 두 세계가 들어갔다가 나와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조상의 피, 핏줄을 통해서 교차되어 피가 뒤집어져 나옴으로 여자가 마음대로 하고 남자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도 돌아 나온다면, 여자가 원하는 것을 다 알아요. 아들딸하고 여편네하고 이상적 모자가 되어서 남편을 존중할 수 있어야 돼요. 또 남편은 아내와 아들딸, 자기 가정을 합해 가지고 나라에 대하여 상대적 존재가 되어서 모든 걸 투입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원리가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이론에 맞는 놀음이지 이론에 안 맞지 않아요. 생리적 견지에서 보더라도 다 그렇게 돼야만 핏줄이 천운과 더불어 같이 박자가 맞아서 동하기 때문에 건강해져요.
여러분들, 1960년대와 1970년대에 달라진 것이 뭐예요? 그전에는 잘 살아야 80세 살기가 힘들었어요. 이것이 100세 이상으로 넘어간 것이 참부모가 살 수 있는 연령이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따라서 넘어가는 거예요. 오래 사는 거예요. 괜히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80세 이상인데, 구 구 팔십일(9⨉9=81)이지? 9수가 80세를 넘는 거예요. 81에서부터 20년간은 딴 세계예요. 20년간은 잃어버린 것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하늘이 찾아야 할 것이 구 구 팔십일(9⨉9=81)예요. 구구단은 배 하는 거예요. 번식을 말하는 거예요. 10배 단위로 확장해 나가요.
열 되면 어때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할 때는 단수예요. 외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열’ 하게 된다면 횡적으로 두 자리가 시작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9수까지 섭리는 천사장 복귀형이기 때문에 혼자 개인구원을 바라고 나온 거예요. 천사장의 자리를 찾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타락이 없을 때 이룰 수 있는 것이지 타락한 세계에 떨어진 천사장 핏줄은 상대가 없는 거예요. 하늘의 뜻을 배반하고 나오니만큼 아들딸이 번식되는 해와의 복중에 아들딸이 임신됐다는 것은 폭탄을 갖다가 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파괴적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나와서 새끼를 쳐 가지고 영계에는 수천억이 돼 있고, 이 인간세계에는 65억의 인류가 살아요. 전부 다 사탄 새끼예요. 천국에 못 가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볼 때 주류종교가 기독교예요. 왜? 기독교는 가정의 내용이 있는 종교예요. 예수가 이 땅에 온 것은 부모를 찾아 세우기 위한 것이고, 그 다음에 부부를 찾아 세우기 위한 것이고, 형제를 찾아 세우기 위한 것이고, 자녀를 찾아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상의 배경을 가진 것은 어때요? 예수님이 혼자 왔다 갔지만, 자기가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한 거예요. 참, 놀라운 발언이에요.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말, 역사 이래 처음으로 아들의 모습을 갖춰놓았다는 거예요. 독생자의 출발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잃어버렸는데…. 독생자예요. 독생자가 와서 독생녀를 찾아 가지고, 그 다음에 독생자와 독생녀가 지상에 설 자리가 없어요. 사탄 세계 사탄의 독생자로부터, 독생녀로부터 수많은 인류는 지상⋅천상에서 전부 지옥에 가지 천국은 못 가요. 천국이 비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천국이 비어 있다고 했다가 얼마나 반대받았다구요. 못 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니 원칙에 의해서 해결된 그 답이라는 것은 맞아야지 안 맞으면 안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외로워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으면 천상세계에서 모시고 싶어도 모시지 못해요, 천사까지도 타락했기 때문에. 누시엘이 천사장 가운데 대표예요. 4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보게 된다면 여자를 중심삼고 몇 대 1이었느냐? 하나님하고 세 천사가 아니에요. 누시엘까지 네 천사장하고, 그 다음에 아담으로 6대 1이에요. 이것을 왕권으로 보게 되면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 다음에 아내로부터 장녀 차녀 해서 여섯이에요. 넷을 낳지 않으면 안돼요.
타락한 세계니 하늘을 중심삼고 여자는 둘 이상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여섯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다리를 놓을 수 있어요. 형제가 되기 때문에 형제를 통해서 이것은 반대로 여기에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 나왔으니 여기서부터 연결하는데 삼팔육이 안 된다구요.
사탄이 더 뒤로 가기 때문에 이것은 여섯을 통해 가지고…. 두 딸을 낳음으로 연결돼 가지고 천상에 들어가서 상대이상을 허락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기로 태어나서 축복받지 않았더라도 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영인체도 다 축복해 준 거라구요.
선생님이 나라 기준을 넘어가서 나라에 있을 수 있었던 시대권, 연수로 보면 비례에 맞을 수 있는 권, 그 다음에 유엔이면 유엔 중심삼아 가지고 백기를 들고…. 유엔이 됐으면, 영계에 몽땅 지옥이 없어져요. 지옥을 없애 가지고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은 본래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 재림하는 거예요. 영계에 간 조상들을 축복해 줬지만, 그들도 지상에 와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승리한 기반 위에 와 가지고 재축복을 받아서 가인 아벨이 뒤집었던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영계에 조상들이, 형님들이 가 있지만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바로잡으려니까 어때요? 지상에서는 아벨 나라인 종교왕국, 기독교의 왕국이에요. 어떤 나라든지 왕국을 바라지 민주주의 세계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원칙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원리원칙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그 정비를 서둘러야 돼요. 여기의 말씀대로 하면 다 정비된다구요. ⅩⅤ까지 고개를 넘는 거예요. 열 다섯, 삼십까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예수님도 30세에 결혼했더라면 어떻게 돼요? 30세에 왜 집에서 쫓겨나요? 예수님이 나간 것이 아니라 쫓아낸 거예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한 거예요. 30세부터 2년 8개월로 3년을 못 채운 거예요. 3년 동안에 전부 다 했어야 된다구요.
그때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만…. 모세를 믿던, 구약을 믿던 역사가 예수로 완전히 뒤집어져야 돼요. 그래서 예수의 도리를 이어야 돼요. 구약은 종족편성에 대한 것인데, 종족이 민족을 편성했는데 나라가 없으면 민족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해야 믿을 게 어디 있어요?
독생자라고 했는데, 다 말이 맞아요. 독생자고, 세상에 신랑으로서 신부를 찾으러 왔기 때문에 이스라엘 여자들…. 천사장에게 가 있는 모든 여자들은 어때요?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전부가 예수를 따라서 예수의 문을 거쳐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축복기반이 벌어져야만 천사세계에 새로운 일이 벌어질 텐데, 예수를 중심삼고 신랑을 거쳐가야만 이스라엘 나라가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나아갈 수 있는 거예요.
구약의 고개를 못 넘는 거예요. 두 번째에 걸려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문을 아무리 이스라엘 나라라도 어때요? 끝날에 가서는 주인이 없어요, 참부모가 설 수 없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부모 자리에 서 가 있어 가지고 이걸 다 수습해야 돼요. 하는데, 재림주가 나서서 복음을 전파하기 전에 구교와 신교가 주님을 찾아 모셔야 된다구요.
그러한 일을 한 것이 한국에 있어서 서쪽에서는 김성도고, 원산에서는 백남주예요. 서쪽 철산에 동쪽에서 찾아와야 돼요, 상대이니만큼. 하나님의 상대를 찾아 가지고 어때요? 그러면 정수원의 할머니는 기취(旣娶)의 길이에요. 열 몇 살 때, 20세 전에 시집와야 된다구요.
역사를 보면, 다 그런 것을 맞춘 거예요. 와 가지고 전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어떻게 돼요? 아들딸이 상속받으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와 가지고 낳은 아들딸에게 상속해 주려고 하니 가정에 파탄이 벌어진 거예요.
그 할머니가 넘은 것이 무엇 때문이냐? 자기 아들딸을 희생하면서라도 전처의 아들딸을 축복해서 물려준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처의 아들딸이 동생들을 원수와 같이 대해야 할 텐데 기르고 다 그런 역사가 벌어진 거예요. 복귀섭리의 일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끝까지 그 할머니는 고생하는 거예요. 시집와서 문중 가운데 어려운….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 다 지나가겠어요. 그러니 기초만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이것이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 기성교회는 그냥 있고, 하나 새로운 할머니를 중심삼은….
정수원, 오늘 왔나? 경남이 왔나? 「안 왔습니다.」 그건 지역이 다르구만. 거기서부터 가정이 하나 안 되고 파탄한 거예요. 아들이 셋인데, 세 아들이 전부 다 달라요. 정 장로, 여기에 들어온 사람도 얼마나 그 할머니 앞에 불효의 이름을 남긴 거예요. 만주로 돌아다니다가 실패하고 회개한 거예요. 그 동생은 어머니의 계대를 잇는다고 십자가에 달리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성주교를 믿는 사람들, 처녀 총각들 결혼 안 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뭐예요? 참, 이상하지요? 우리 대구교회 출발한 옆방에 성주교의 결혼 안 한 늙은이들이 출입했던 거예요. 옆방에 있던 사람들이 원리를 듣고 들어왔다가 뛰쳐나가지 않았어요? 그런 거예요.
그 내용이 교파분열, 역사적으로 거쳐왔던 그런 모양으로 다 갈라져 가는 거예요. 사탄은 분립시키는 거예요. 분립시켜서 몇 백 나라가 생겨나요. 유엔도 그냥 그대로 두어두면 나라가 가정까지 갈라놓고 망해요. 망한다 이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워서 망하는 거예요.
원자탄 가지고, 수소탄 가지고 “에라, 저놈의 새끼들…!” 하며 버튼을 누르는 거예요. 양심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반박 받는 거예요. 양심이 바라는 이상적인 가정이 없고, 나라가 없어서 너나 나나 똑같으니 다 없어질 것으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끝날이 되게 되면 아기들이 예언하고, 할머니가 꿈꾼다고 했어요. 할머니가 붙들고, 아기가 붙들고 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남자를 키워 가지고 왕을 만들고, 조상을 만들고, 부모를 만드는 거예요. 그 남자가 결혼해 가지고 두 딸을 낳아야 돼요. 반드시 이혼해야 돼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예요. 성진이 어머니하고도 이혼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자진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떨어져 내려가면, 여기서 그냥 내려가면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새순이 나야 돼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처럼 자라 가지고 열매를 맺어야 돼요. 여기에서 배척받으면서 갈라져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가만히 있더라도 이것이 자꾸 떨어지면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 가게 되는데, 이것은 올라가요.
비로소 천사장의 씨가 끝장 날 수 있는 때가 되면, 이것이 축복받을 수 있는 아들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세계가 엇갈려 가지고 나오는데, 어디가…. 오래된 교회면 교회, 공자나 석가의 종교가 새로 나오는 종교는 다 무시해 버렸다구요. 맨 마지막에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가운데 종의 종 종교, 종의 종교, 그 다음에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직계 자녀의 종교, 어머니의 종교예요. 끝날에는 여자 교주들이 많아요. 주님을 모시려고 다 계시 받아서 준비하는 거예요. 시집갈 준비를 다 하는 거라구요. 궁전에 있어서 여왕 돼 있는 여편네가 신앙을 가지게 되면, 자기가 하늘나라 여왕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왕을 부정하는데, 3대 왕을 부정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남자들이 어머니 가는 길을 막았기 때문에…. 그렇게 복잡한 거라구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이 나라 기준까지 어떻게 한 거예요?
평안북도에서 제일 신앙의 씨 되는 곳이 곽산 긴허리예요. 선천에 뭐예요? 평양에 토마스 선교사가 왔다가 대동강에서 불타 죽었어요. 죽었기 때문에 북쪽으로 간 거예요. 중국에서 나왔는데 중간에 제일 가까운 선천에 자리 잡아 가지고 병원을 중심삼고 봉사했어요.
우리 엄마(충모님)가 내가 첫 번 아플 때 선천병원에 업고 갔던 역사를 내가 알아요. 거기에서 보호해 준 거예요. 선천의 선교사들이 모여 가지고 병원 만들어서 여러 의사들이 와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교회를 만드는데 선천에다 만들 수 없어요. “교회가 봉사한다고 하지만 종교 기반을 넓히기 위해서 병원 세웠다!” 하니 말이에요.
그러니 북쪽으로는 만주예요. 만주에 선교사가 가서 별다른 의원을 세워 줄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랬다가는 대번에 반대받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곳이 곽산이에요. 곽산 긴허리예요. 거기가 꼭대기를 넘어가는 곳이에요. 긴허리에서 바다까지 완만해요. 광활한 농토가 옥토예요.
거기에서 고개를 넘어가는데, 왼쪽 편이 성진이 외갓집 땅이에요. 부자로 잘사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 집 지은 옆에 어떻게 한 거예요? 반대받으니까, 그 지방에서 이름이 있으니까 반대하더라도 참겠으니 옆에 교회를 짓고 그 교회를 키워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신령역사라든가 미국에서 오게 되면 서울을 들르든지 평양을 들르든지 선천을 들러 가는데, 알기 때문에 연락만 하게 되면 곽산에서 안내도 하고 병원도 안내하는 거예요. 이북에서 오는 것도 안내해 가지고 한국에 나온 선교사들의 배후를 도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최 씨 마을을 내가 찾아줘야 돼요. 역사의 전통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 동네에서 태어난 것이 유효원이에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같이 공부한 거예요. 유효원, 유효영, 유효민이 학교도 같이 나오고 뜰도 같이 쓰고 다 이래 가지고 잘 알아요. 그 동네 자체가 하나 될 수 있는 환경이 된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어떻게 다 그렇게…. 하늘의 섭리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곽산에 있으면서 평안도의 신령한 사람, 정주 평양에서 연결되는 모든…. 평양을 중심삼고 이북, 이북하고 이남하고 다른 교파를 중심삼고 선교사가 온 거예요. 이북은 장로교라면, 이남은 감리교….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발전해 나온 거예요. 그 골수의 기초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돼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결혼할 때까지는 새예수교회예요. 이용도 목사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1932년부터 8년간 부흥회를 일으켜 가지고 기성교회에 대혁신이 벌여졌어요. 그러니까 젊은 신앙자들…. 오산고보예요. 내가 그래서 오산학교에 들어갔다가 나온 거예요.
어머니, 오산이라는 것이 중국에 무슨 산? 「곤륜산이에요. (어머님)」 곤륜산의 제일 상대가 백두산이에요. 백두산에서 세 줄로 뻗었잖아요? 하나는 저쪽으로, 그 다음에 백두산에서부터 설악산, 태백산으로 오는 것이 뭐냐 하면…. 「설악산, 지리산이에요.」 태백산맥이지. 「태백산맥을 따라 내려오면서 큰 산이 설악산이고, 그 다음에 지리산이고, 한라산이에요.」
그러니까 다섯 산이에요. 곤륜산에서부터 맥이 발전한 것이 다섯 산인데, 다섯 산을 대표해 가지고 이름을 지은 것이 오산고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저께 여기에 오면서 말할 때…. 난 먼 거리에 있는 줄 알았더니 용산구에 있는 거예요. 「한남동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응? 「보광동에 있습니다.」 그것이 용산에 있다구요. 「예.」
거기에 내가 조상과 같아요. 오산고보가 거기에 있는 것을 알았으면, 내가 가 가지고 조상이 됐을 거예요. 키우지 않고 뺏으려는 마음이 있었으면 그랬을 거라구요. 비로소 처음으로 가 봤어요. 그거 우리 종조부가 세운 학교예요. 내가 16살까지 유교, 공맹지도, 중국의 역사, 예언서까지 공부한 거예요. 암만 해야 이것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한문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새로운 신문명과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15살 때 16살 때…. 벌써 14살부터 혁명한 거예요. 13살부터 혁명한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하고 종조부하고 셋째 할아버지는 맨 막내 할아버지예요. 막내 할아버지니까 있는 재산을 털어서 공부 다 시켰어요. 그러니까 머리들이 좋은 거예요.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다 머리가 좋은 거예요. 우리 아버지가 장손이에요.
그러니까 종조부는 자기 조카인 장손이 머리 좋으니까 공부시키면…. 자기가 애국자 입장에서 상해 임시정부를 중심삼고 5도의 모금 책임자 돼 있으니 공부만 하게 되면 자기보다 앞서 가지고 선두적 입장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자기 형님한테 얘기를 안 했어요.
형님 되는 우리 할아버지도 책을 보지 않고도 삼국지 얘기를 책보다 더 세밀히 아는 거예요. 세 사람의 말만 들으면 10년, 20년 그 말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삼국지의 논리를 아는 사람이 오면 말이에요. 중국 예언서에 그것이 다 나와요. 책도 안 보고 능통했어요. 한번 들으면 녹음기같이 되어서 물어보면 대답을 재까닥 재까닥 해요. 또 모르는 것은 자기 동생에게 어떻게 해요? 얼마나 형님과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 거예요.
지방에서 비밀에 왔다 갔다 하는 독립군, 애국자들의 중앙 본부가 우리 집이에요. 중앙에서 동서남북으로 백 리의 거리로 2백 리 안팎의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우리 집이 통로가 됐어요. 무슨 새로운 일이 있으면 알거든!
그러니까 문제를 보게 된다면 유교 중심삼은 사상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공부했어요. 그래서 평양신학교를 나와 가지고 목사가 된 거예요. 또 서양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목사 공부를 해야 하늘이 축복해 준다고 하니 목사가 된 거예요. 계통을 중심삼고 그것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동양사상을 아는데 서양사상의 중심이 기독교니만큼 기독교사상을 알아야 된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서도 우수하게 졸업한 거예요. 이름 자체가, 가문 자체가 그런 입장에 있으니 남도 나라나 어디나 가려면 소개를 받아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그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한국에서 선교사들을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중앙의 대표적 자리에 있었다구요. 내가 이런 이야기를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노래 같은 것, ‘대한지리가’의 내용이 좋은데 거기에 애국사상이 들어가 있어요. 왜정 때 저것을 부르면 감옥에 잡혀가고 다 그랬을 거예요. 저자가 누구냐 해서 궁금했던 거예요. 애국사상이 있고, 통일교회를 믿는 세계 사람들은 저 말을 따라서 한국에 대한 지식기반을 중심삼고 사상과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백의민족, 배달민족, 홍익이상을 가져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백성이 되어야 하는데 그 사상적 골자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저것을 내가 알아본 거예요. 종조부 목사 양반이 이 글을 써 가지고 우리 아버지한테 가르쳐준 거예요, 장손이니까. 이래 가지고 ‘대한지리가’를 비밀리에 부르곤 했더랬는데, 아버지는 조카 가운데 둘째한테….
그러니까 용선이 중심삼고 둘째예요. 용선이네 둘째가 희생됐어요. 또 할아버지 가운데 둘째가 이름이 ‘신국’인데, 국진이 아들 이름을 ‘신국’이라고 지어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연결해서 조상들의 다리를 놓아주는 거예요. 다 그런 것을 모르고 알게 되면 ‘아이구, 조상의 이름을 본떴구만!’ 할 거라구요.
우리 집안에서 둘째나 셋째가 환난당한 거예요. 끝날에서는 대환난이에요. 일제가 망하게 됐으니 점점 끝장이 날 것을 알거든. 아니까 만주로 호남평야의 전라남북도 사람들을 어떻게 했어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 중심삼고 돈 빌려줘 가지고 원리금을 갚을 수 없으니까 자동적으로 경매처분해 가지고 만주로 보내는 거예요. 자기가 살던 땅 이상의 땅을 책정해 줘서 이동시키는 거예요, 정책적으로. 자동적으로 빚을 물지 못하면 떠나라는 거예요. 고향을 떠나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이 만주로 찾아가는 거예요. 소만국경의 북만주예요. 내가 가려고 했던 해랍이(海拉爾), 하이라얼이라고 하는 데 말이에요. 만주전업의 거기에 취직했었어요. 부임료 받아 가지고 가던 도중에 길을 막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새로운 길을 찾기 시작했어요. 혼자 있다가 성진이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결혼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는 학교 졸업할 때까지 기다린 거예요. 2년 가까운 세월을 말이에요. 우리 이모뻘 되는 사람이 중매 서 가지고 색시의 집에 몇 달에 한 번씩 가게 되면 채근하면서 귓속말로 “아이구, 당신이 소개했던 조카뻘이 된다는 사람이 왜 편지만 보내주고 소식이 없냐?” 한 거예요. 그 중간연락을 했어요.
전부 다 가르쳐줬다구요. 그 집이 이름난 집이니만큼 평안북도 부자들은 그 집의 딸을 얻어가는 것이 소원이었어요. 뭐 내가 스물 네 번째라나? 전부 다 끊어버렸다는 거예요. 나를 만나고 사진을 가지고는 돌려보내고 오길 바란 거예요. 2년 가까운 세월을 뭘 하려고 사진 가지고 있느냐고 해서 돌려보내라고 했지만 안 돌려보낸 거예요, 뜻이 있다고 하면서. 어떻게 어떻게 될 것을 전부 다 가르쳐줬어요.
그러니까 학교 졸업하고 중고등학교에 가게 되면 유관순 모양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소학교 졸업하고 2년제 고등학교에 다녔어요. 거기에 다니면서 애국운동, 감옥살이도 1년 했다구요. 그러니 철저하지요. 그것을 보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예요? 신앙이 하루에 3시간 기도해야 되고, 5장 성경을 읽어야 돼요. 시집와서도 내가 신⋅구약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인데 열심히 하는 거예요. 남편이 회사에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자기 신앙을 지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책임을 다한다고 하는데 언제나 지킬 수 있어요? 못 지키게 된다면 시장에 가서 뭘 대신 사다놓는 거예요. 세상에…! 우리 같은 사람은 알기 때문에 가만히 참았지…. 한 달이나 두어둘 게 뭐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남자 중에는 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남자라고 그랬어요. 재림주인 줄은 모르지만 그것은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 들이려고 했는데 통일교회를 시작해 가지고 드나드는 여자들을 보니까, 갑자기 불 받아 가지고 날뛰는 패들을 보니까 사람이 돼 있나? 도의적인 면에서 봐도 그래요. 선생님을 찾아와서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서려면 밥을 짓더라도 자기들이 나가 지어야 할 텐데 이것들 온 떼거리들….
중간에 영계에서 가르쳐줘 왔기 때문에, 자기가 대표적인 지도자 입장에 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 앞에 존경받던 그 사람들이 와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문 총재 집, 조그만 토담집…. 토담집을 알아요? 범일동 거기에 와서 자기가 귀빈과 같이 생활했으니 밥을 지어 가지고 바치고 그럴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일주일에 하루쯤 오게 되면 밥을 지어주고 먹고 다 하지만 말이에요, 일주일에 하루가 뭐예요? 언제나 습관 된 생활을 하니까 문제가 벌어지지! 한 사람이 아니라 수십 명이 몰려드는 거예요. 여자들만 그래요. 기도를 통해서 말씀을 들은 사람들 말이에요.
현실이 왔나? 말씀을 들은 사람이 따라오는 거예요. 자기 동료들, 고려신학의 신학생들, 이화대학의 교수들…. 그런 떼거리들이 드나드니까 성진이 어머니가 고등학교도 채 못 나온 입장에서 교수들이 찾아오는데 밥 해달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러다 보니까 집에 드나드는 많은 부인들을 대접해 주는 것은 혼자 해줘야 돼요. 혼자 해야 누가 알아주는 사람이 있어요? 사모님인데 사모님을 없애버리고, 사모님을 쫓아버리고 자기가 사모님 노릇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 가운데에서 선생님이 원리를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머니의 전통을 세우고 절대성을 주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암만 그래도 선생님이 여자들이 하자는 대로 따라다니나? 이름이 뭐예요? 박정민! 박정민도 그때 평양에 있던가 이랬으면 나를 찾아왔을지 모르지요. 저 사람이 광주에서 기독교 고등학교를 나왔다구요. 그러니 신앙을 열심히 한 거예요.
기성교회가 반대한 거예요, 새예수교회니 성주교를. 거룩히 주님을 모신다는 곳이 성주교예요. 영계에서 다 그렇게 받은 거예요. 그 사람들에게 천상세계의 모든 조상들이 나타나서 지도하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가르쳐주는데 중요한 것만 가르치기 때문에 체계를 몰라요. 선생님은 벌써 체계를 알아서 무슨 이야기를 하면 몇 년 가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해체되는 것까지 아는 거예요.
알지만, 내가 처리해야 할 것이 처리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들을 뒤에 놓고 세계로 돌아다니고 외국도 가고 다 그러니까 그 사이에 서로 헤어졌어요. 곽산에 있던, 이름이 뭐였나? 두 자 성이 있다구요. 그런 아줌마가 있었는데 성진이 어머니랑 지하운동을 할 수 있는 교회 책임자였어요. 영계를 통하고 다 그래요.
이래 가지고 약혼하고 알고 거기에 가서 몇 번 말씀했는데, 그 다음부터 나를 만나자고 자꾸 연락이 와요. 왜정 때인데 그렇지 않아도 문제가 될 텐데 만날 수 있어요? 없잖아요. 그런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새예수교회가 성주교에서 나와 가지고 존속하기 위해서 기성교회와 같은 계열의 교회형태를 갖춰 가지고 출발했어요.
거기에 이용도 목사가 33세에 원산 약수터에서 죽었어요. 그가 돌아갈 때를 전국에 있는 신령한 사람들에게 가르쳐준 거예요. 예수님 대신 희생했다고 계시를 받아 가지고 혼자 죽었는데, 전국에서 신령한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장사를 치렀어요. 그 장사를 치른 할머니가 내가 평양에 갔을 때 찾아왔더라구요.
보고를 들었는데, 하나님의 역사가 놀라워요. 다 예언한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내가 갈 수 있는 길을 다 준비하고 예언했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혼자 고향을 떠난 거예요, 다 버리고 이별하고. 이별해 가지고 여편네와 아들도 서울에 놓아두고 홀로 재차 출발하는 거예요. 평양의 신앙기준이 제일 높기 때문에 가서 성경을 가지고 교육했어요. 로마서는 역사를 모르면 누구나 가르칠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요한계시록이에요. 영계의 비밀을 풀기 시작했어요.
그러니 유명한 4대 교회에서 문제가 벌어지고, 신령한 사람이 모이기 시작했어요. 80명, 100명, 120명이 넘으니까 교회가 벌꺼덕 뒤집어졌어요. 그러니까 공산당과 짜 가지고 뭐예요? 성주교의 허호빈 집단도 그래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서 벌써 10여 년 동안 준비한 거예요, 모실 수 있는 전부를. 한 1천7백 가정이 합해 가지고 주님을 모실 준비를 대대적으로 했던 것이 허호빈 집단이에요.
아기로부터 33세까지를 중심삼고 몇 세 때는 얼마고, 10대 때는 얼마고 하면서 옷 사이즈까지 다 맞춰 가지고 어떻게 한 거예요? 만나게 된다면 한을 풀기 위해서, 고생한 모든 역사를 벗어나기 위해서 아기로부터 한국의 궁전에서 자라는 왕자를 위해 준비하는 이상 기반을 중심삼고 다 준비했어요. 결혼식을 할 때 잔치할 것까지 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 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그 역사를 다 이제 가르쳐줘야 돼요. 내가 살려줘야 돼요. 하늘이 같이 한 것을 역사에 남겨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역사가 어떻게 돼요? 예수님이 조상의 전통이 없기 때문에 멜기세덱의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나타났는데, 통일교회 문 총재도 그러면 안된다구요. 한국 역사와 더불어….
해방 이후에 지금 얼마예요? 몇 년 됐어요? 62년, 63년째 되어 가는 그 역사를, 섭리사의 내용을, 신령한 사람들의 기행을, 사도행전과 같은 전통을 연결시켜 나가야 돼요. 모시는 옷 한 벌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정성들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게 되면, 여러분이 옆에도 설 수 없어요.
앞으로 잔치하기 위해서 수천 명이 모이게 되면 옷 만들기 위해서 재봉틀 공장까지 사 가지고 준비하고 있었어요. 그러면 재봉틀로 후르륵 하면 되잖아요? 아니에요. 옷을 만들 때는 금식이에요. 오줌 싸러도 못 가는 거예요. 사흘이고 일주일이고 금식해 가지고 바늘로써 만드는 거예요. 바늘도 첩으로 사 가지고 큰 놈으로 치는데 옷을 만들다가 사람이 못 타고 넘어요, 더러움 탄다고.
혼자 독수 무슨 방? 독수공방처럼 해서 정성들여 가지고 옷을 하나님 같이 모신 거예요. 이렇게 정성들여 가지고 만들었던 옷이 트럭으로 몇 트럭 된 거예요. 잡혀간 거예요.
그런 소문이 난 곳이 있다는 거예요, 경창리에도. 공산당이 종교를 없애려고 생각하는데,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착취하는 그런 비법적인 단체가 나왔다 이거예요. 허호빈 집단의 모든 백성이 금은보화를 팔아 가지고 그것을 했으니까 경창리에 그런 한 단체가 나왔다고 해 가지고…. 내가 그 바람에 붙들려 들어간 거예요. 들어가 보니까 나 때문에 그것을 다 준비한 거예요.
예수님이 가르쳐주는 데는 허호빈 씨의 복중이에요. 그래서 복중교예요. “내가 너를 통해서 나온다, 나온다. 공중을 통해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오는데 네 복중을 통해서 나온다, 나온다.” 했는데, 자기 복중에서 태어나나?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섬길 수 있는 사람의 복중에서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심존재를 중심삼고 상대적 역사를 안팎으로 하는데, 중심을 모르니까 상대적 역사 한 것을 중심존재로 알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꺾여 나갔어요. 여자들도 많은 사람이 꺾여 나가고…. 거기에서 남은 사람들을 내가 여기에 나와 가지고 다 만나본 거예요. 만나준 것은 영계에서 가르쳐준 것이 거짓말이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자리 잡게 되면 신령한 역사…. 세계적으로 인연되었던 역사가 다 선생님 한 분이 섬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신⋅구약의 성경, 경서의 내용을 통할 수 있는 골자가 다 연결되어 가지고 그것이 공인될 수 있는 실제기반을 땅에서 이루어 나갔다고 하기 때문에…. 종교가 비로소 어떤 갈래의 종교도 연결된 걸 알기 때문에 하나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 나라가 다 갈라지고, 천하가 갈라진 것을 알기 위해서는 뭐예요? 이제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앞장서서 가르쳐줍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두 세계에 있어서 가르침을 못 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체를 하늘이 가르쳐줄 수 없어요. 가르쳐주면, 사탄이 “비밀을 아담이 모르는데, 아담이 완성해서 넘어서야 할 길인데 덮어둔 것을 어떻게 가르쳐줍니까?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반드시 그분이 와서 홀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는 데 협조했다구요. 마지막에서 70퍼센트를 넘으니까 사탄이 마음대로 끌고 다녀요. 하늘이 방어를 안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길을 알았다면 사탄 방어의 신앙도 가져야 돼요. 사탄이 제아무리 뭘 하더라도 하나님의 절대 위에 이상적 가정과 절대천국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에게 없는 것을 알아요. 사탄의 모든 한계를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의 비밀을 알고 하늘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거예요. 3자가 면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모이라고 하면 나도 가야 되고, 사탄도 모여 가지고 우리 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양반인데 이 양반이 문답하는 대로 문답하게 되면 우리 둘이 싸우지 않고 평화의 기지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은 이러이러한 것을 소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소원을 아니 이 둘을 내가 책임져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데 내 말을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다 알아요. 알고 있다구요.⎯ 듣겠느냐, 안 듣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안 듣겠다고 할 수 있어요? 자기가 덮어놓은 비밀까지 먼저 알았으니 말이에요. 아버지 입장에 있으면 자기가 왕좌에 올라가기 전에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아들딸에게 상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길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 이렇게 결정지어 가지고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아니에요, 통일교회? 세계기독교라는 것을 집어넣어서 ‘세계기독교통일’인데, 기독교만이 아니에요. 기독교사상이 뭐냐 하면 부자의 도리, 부부의 도리, 자녀의 도리, 나라에 있어서 종족의 도리, 민족의 도리, 국가의 도리, 세계의 도리, 천상세계에 통일된 하나님 창조목적 이상 완성의 도리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정책이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가르쳐주고 후대에 보탤 것이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정책이 필요 없어요. 정책을 다 알아요. 가정을 어떻게 하고, 나라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을 말이에요. 이상헌 씨가 제일 궁금해 한 것이 무엇이냐? 말씀을 들어보면 자기가 알고 있는…. 공산세계로부터 일본에 있는 종교권을 다 거쳤더라구요. 한국에 있는 종교, 백백교도 다 잘 알아요. 종교를 중심삼고 이론적인 체제를 가져 가지고 답을 얻으려고 했는데 일본에서도 없고, 동양 천지 3국의 중국에도 없고, 한국에도 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랬는데 난데없는 문 총재 말씀…. 이단이라고 하는데 들어와 보니 이게 놀랄 사실이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알고 있는 70퍼센트 이상의 내용이 쭉 이론적으로 돼 있으니 미치게 돼 있어요. 붙들면 미치게 돼 있어요. 그 양반이 의학박사로 연세대학교를 나와 가지고 경찰대학교 병원으로부터 안 거친 데가 없어요. 연세대학교 병원도 거치고, 그 다음에는 영국 무슨 교…? 영국 구세군병원에 가서 있다가 나를 알았어요.
전부 집어던지고 이 뜻을 중심삼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선생님이 직접 다 가르쳐준 거예요, 공산세계니 무엇이니. 그러니 남아진 것은 무엇이냐? 최후 세계의 정당, 정치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걸 가르쳐주게 되면, 그걸 들고 나가게 되면 진짜 길이 막혀요. 처음부터 풀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영계의 실상이 지상에 없거든. 삼대상목적이니 무엇이니, 이상성상이 무엇이니 없다구요. 그런 새로운 체제인데….
그래야 풀려요. 풀리게 돼 있어요. 인간의 책임분담이니 말이에요. 말이야 간단한 말이지만 얼마나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한이요, 사탄의 즐거움의 깃발을 꽂을 수 있는 이런 조건들이라는 것을 누가 알아요? 세상 박물관에도 없고, 아는 사람이 없고, 통하는 사람도 몰라요. 그런 내용이 제일 궁금한 거예요. 돌아가기 전에….
그때 상헌 씨 증언을 보게 되면, 자기가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는 얘기가 나와요. 네가 정 알고 싶으면 영계에 가서 영계의 대표 입장에서 하나님의 승낙을 받고, 나한테 허락받으면 가르쳐준다 이거예요. 그래서 최후에 떠나기 나흘 전인가 만나 가지고 그것을 얘기했어요.
여당 야당의 정책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정책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상이니 종교니 이념적인 내용을 따라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궁을 세우기 위한 이론적 근거를 암만 해도 찾지 못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여당 야당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해도 그것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참부모가 와서 나타나게 될 때는 종교도 없어지고, 사상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은 필요 없어요. 전체 사랑 이상의 왕국이 생겨날 텐데, 그런 것은 꿈도 못 꾸니까 그런 거라구요. 그래서 상헌 씨가 가서 영계의 실상을 보니까, 영계의 실상 내용을 알아보니 이미 땅에서 다 알고 간 것 그냥 그대로니까 의심할 수 있어요? 주동문도 그런 자리에서 의심했을 거라구요. 꿈같은 이야기들인데 원리의 말씀에서 시작해서 다른 분야로 갈라져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방대한 내용을 수습했다는 거예요. 『평화훈경』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세상의 사람이 생각해서 나온 것이 아니에요. 영계의 골짜기, 인류역사의 골짜기 비밀의 장소에서부터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에 주목을 받고, 사탄 세계에 쫓김을 받은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잡교, 샤머니즘 종교도 통하는 거예요. 70퍼센트까지 가요. 69퍼센트까지 가지면 70퍼센트를 못 넘어서요. 그래서 자기 욕심, 자기를 드러나기 시작하면 망해요. 그러한 복잡다단한 영적 세계의 갈래 길에서 선생님이 이만큼 죽지 않고 이런 자리를 잡았다는 것, 하나님도 감탄할 수 있는 역사를 어떻게 가려 놓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수천만년 나와서 다 잊어버렸을 것 아니에요? (웃으심) 앞뒤로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은 것까지 앞 놓아 가면서 처리해 나오니 말이에요. 아담 해와 결혼시켜 줄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이 가르쳐줬나? 안 가르쳐줬어요. 결혼생활을 해야 민족 편성, 국가 편성, 하나님의 지상⋅천상통일 이상세계권을 이루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 길을 따라 가지고 이만큼 나온 거예요.
이제 어디로 갈지 모르지요? 이제는 할아버지 노릇을 다시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할아버지 노릇을 해야 되고, 아버지 노릇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3대권 어머니 아버지의 노릇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4대 후손들이 사탄의 지배를 받았으니 그걸 다시 여러분의 가정에서 조건적으로 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씩이라도 세워 가지고 그 조건을 넘었다고 해야 7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히 치리하고 교육해서 해방시켜 줄 수 있어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것만 하게 되면, 그 길이 열리게 된다면 횡적으로 얼마든지 뻗는다는 거예요.
종교권에서 동양 서양이 있어요. 서양 종교가 동양에 다 온 것 아니에요? 기독교 이상이 뭐냐 하면 가정의 이상 가운데 참된 부모, 참된 부부, 참된 형제, 참된 일족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인데…. 일족, 민족이에요. 핏줄이에요. 그래야 나라가 되게 돼 있어요.
여러분들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수억만년 걸려야 자기가 갈 수 있는 것을 1주일 이내에 넘을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도 닦은 사람은 1주일 이내에 넘는 거예요. 벌써, 자기가 축복받아야 할 것을 알고 있어요. 축복받은 사람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라오다 보니 선생님이 40년 고생길에 들어왔으니 자기가 주님을 만나면 행복하다고 다 이럴 줄 알았었는데, 왔다가 다 도망가는 거예요.
한국의 증산교 같은 것도 증산교 핵심요원들이 통일교회에 가입했다 한꺼번에 다 나갔어요. 증산교 책임자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기준이 아니거든! 뜻을 이룰 수 있는 주인 양반만 만나게 되면 만세에 행복하게 마음대로 할 줄 알았는데, 통일교회를 보니까 자기들보다 더 어렵게 살고 더 고생한다는 거예요. 농촌에 가게 되면 농촌에 사는 사람보다, 종살이보다 더 비참해요.
이렇게 되니 이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생잡이, 모르는 사람을 다 정리하기 위한 뜻이었어요. 한국의 증산교 무슨 교…. 천도교도 마찬가지예요. 천도교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나라 하나될 수 있게끔 한다는 거예요. 최고의 꼭대기들이 그렇게 할 수 있게 해야 할 텐데, 미리 알아 가지고 준비를 잘못한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구름을 타고 와 가지고 왕 중의 왕으로서 호령할 줄 알았는데, 왕이 되기 위해서는 왕의 길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왕이 30대에 왕 되겠어요? 30대 이상 34세 이상은 돼야 자리 잡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 걸 다 몰라요.
선생님은 지금도 종살이를 하고 있어요. 주인 노릇을 못 하고 있다구요. 하고 있나, 못 하고 있나? 주동문! 「죄송합니다. 못 하고 계십니다.」 그 대신 날짜를 교육해 가지고 다 세워줬지만 도망갔어요. 세울 수 없다고 하더라도 조건을 다 세웠다는 기준을 내가 갖고 있어요. 때가 되면 3년 반, 4년 이내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48, 사 팔이 삼십이(4×8=32)지? 예수님이 3년 노정에 있어서 32세, 33세에 못 죽었다구요. 2년 8개월이에요.
첫 번 만난 여자가 사마리아 여인이에요. 사마리아 여인은 다섯 남자와 관계한 음녀예요. 예수님은 다섯을 넘어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넘어서야 돼요. 그러니까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서 생수 이야기를 했지요, 생수? 야곱이 판 물, 조상의 물을 받아먹으면 매일 먹어야 되지만 자기가 주는 물은 한 번 긷게 되면 영원히 마르지 않고 생명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아내의 자리에서 남편으로 대해서 생명의 씨를 받는다는 거예요. 그게 사랑 얘기예요. 이런 이야기는 내가 여러분들한테 처음으로 하는 것 같아요. 언제 들어봤어요? 몇몇 사람에게는 했어요. 얼마나 비참해요. 귀족을 다 남겨두고 천민과 버린 사람들이에요. 세례 요한도 약대 털옷을 입고 그렇게 했고,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소개해야 할 사람이 더 고생해야 할 텐데 책임을 못 했어요.
예수님이 집 나와 가지고 돌아다닐 때 얻어먹어야지 별수 없어요. 세례 요한을 만나서 세례 요한을 따라다니면 얻어먹을 수 있는 친척 환경, 떨거리들이 있기 때문에 먹을 수 있지만 갈라져 가지고 그렇게 된 거예요.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사람이 없어요. 거지 같은 열두 제자들이에요. 이스라엘 나라에 무슨 바다…? 「사해입니다.」 「갈릴리입니다.」 갈릴리 해변에서 살던 베드로 같은 고기잡이가 얼마나 비참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2천 년 전에. 지금도 가보게 되면 형편없어요.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다녀 가지고, 아이구…!
또 그들도 싸운 거예요. 제자들끼리 서로가 예수님이 어떻게 된다면 우의정 되고, 좌의정 해먹겠다고 싸우고 그랬잖아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다가 살림살이 한번 해보자고 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쫓아냈는데 말이에요.
아버지를 알게 된다면, 일가가 망해요. 돌로 벼락을 맞아 다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한 거예요. 성신으로 잉태해요? 성신 잉태를 믿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요, 영계에 가면. 성신으로 잉태할 수 있나?
여기(『평화훈경』)에 191페이지를 보면 말이에요,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15일 거문도에서’ 그 아래는 뭐예요? 거문도에서 완성했으면 궁에 와 가지고 전 세계에 발표해야 돼요. 그 날이 뭐냐 하면 청평 궁전(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새로운 8일 ‘전(前) 4시 42분…. 사 팔이 삼십이(4×8=32), 엮어 나가야 돼요. 그래야 궁전이 자리를 잡는다는 거예요. 이게 다 기념날이에요.
어머니가 어디 갔어요? 응, 7시는 안 됐구나! 1시간 넘으니까 어머님은…. 7시만 되면, 신준이가 데리러 올 거라구요. (웃음) 내가 바쁘기 때문에 이빨을 했는데…. 이빨이 많이 썩었어요. 어저께도 넷을 한꺼번에 하니까, 하나하나 하는 건데 넷을 하니까 3시간 40분이 걸리더라구요.
거문도에 가려니 시간이 늦어서 오늘 아니고 내일, 이거 끝난 다음에 가자고 연장하고 한남동에 들렀다구요. 한남동이 고향 아니에요? 한남동에 들렀다가 여기에 돌아온 거예요. 이거 하나 읽으라는 것을 읽었어요, 안 읽었어요? 「안 읽었습니다.」 안 읽었으니 출발…! 여기까지 빨리 읽으라구.
(『평화훈경』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의 천일국 평화군단 대표 및 내외귀빈 여러분!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본인과 본인의 가족,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천일국 백성 7천만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120곳씩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예수가 자기 일족 찾던 거와 같이 일족의 집집마다 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120곳 해 가지고 자기를 따라올 수 있는 혈족을 다시 묶어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친족이, 친족이 아니에요. 사탄 친족인데, 여러분의 직계 될 수 있는 혈족을 다시 묶어야 된다구요. 120곳만 하게 된다면 종씨들이 김 씨가 얼마나 많고…. 수많은 씨가 더블(double) 돼 있기 때문에 열 번 하게 된다면, 나라의 가정이 전부 다 축복받는 거예요. 축복을 하루에 받아야지 수천년에 하나?
자기 일족을 하루권 내에 집어넣어야 돼요. 그러니까 나라와 더불어 앞으로 어떻게 해요? 일족이 되게 되면 286개 성씨가…. 나라가 유엔에 가입할 수 있게 해놓아야 나라에 가입하는 거예요. 지금 나라라는 것은 아벨유엔을 말해요.
하늘땅에 통일된 부모님의 승리기반에 갖다가 걸치면 따라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국가 형태의 법을 절대시해야 돼요. 전 세계가 한 나라와 같이 세금을 바쳐야 되고, 자기들이 책임을 해야 돼요. 책임을 못 하면 천상세계에 가는 길이 막혀요. 안 하면, 지금까지 한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열매에서 정착하니 열매를 맺히려고 하는데 열매를 못 맺히면 어떻게 돼요? 예루살렘을 향할 때 예수님이 푸른 무화과나무를 볼 때…. 점심때 됐으니 무화과나무에 간 거예요. 예루살렘 도중에서 점심 대접하는 곳이 없는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를 찾으러 갔다가 박대하니 그 나무가 말라죽었잖아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의 나라, 자기의 소유, 자기의 외형적인 모습을 자랑하다가 일시에 초개와 같이 날아간 거예요.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가 되면, 선생님은 나타나지 않아요.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몇 년 걸리느냐? 이제부터 7년이에요. 금년부터 7년이 남았는데 바쁜 거예요. 바쁘게 돌아가는데, 아직까지 7년에 걸려 있지요? 3개월이에요. 자!
(훈독 계속; 본인과 본인의 가족,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 천일국 백성 7천만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선생님이 7천만의 이름으로 인사한다는 것은 처음이에요. 알겠어요?
가정의 아들딸…. 하늘에 탕감할 수 있는 조건은 7천만만이 아니에요. 영계에 간 축복받은 조상 3천억, 지상의 65억 그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직계 될 수 있는 7천만인데, 7대에 해당하는 그 수가 7수에 맞아요. 자!
(훈독 계속; 국제연합(UN)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여러분과 여러분의 전우,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앞에 뜻을 대신하여 심심한 감사의 심정(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 인류를 죄악에서 구해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서 보면 한국전은 단순한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때가 와서 유엔에 대해서 설파하는 거예요, 처음으로 7천만을 걸고.
그래서 조국광복이에요. 194개국이 아벨유엔에 있으니 아벨유엔에 가입한 곳은 내가 순방할 수 있는 거예요. 순방을 안 한 곳은 한꺼번에 열 나라, 스무 나라를 어떻게 해요? 한 곳을 방문하면 동서남북으로 네 곳을 방문한 것이 되는 거예요. 7년 과정에 말이에요. 가입한 번호가 A B C의 순으로 안 됐어요. 추첨한 대로 했기 때문에 한국이 84번인가 돼요.
거기에 등록한 나라는 선생님을 세계의 어떤 나라 대통령보다도, 미국 대통령보다도 더 정성을 들여서 초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국적으로 민족이 동원돼 가지고 약속하는 것을 선포해야 돼요, 국민 된 약속. 『평화훈경』에 7대 조항이 있지요? 그것 하면, 그 다음에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마지막 축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은 민족 편성의 뼈의 영양소로서 세우는 거예요. 아무리 대통령이 있어도, 아무리 거지 떼거리들이 있더라도 그것은 추첨으로 하는 거예요. 골자 몇 십만, 몇 백만을 추첨하는 거예요. 몇 억 가운데 몇 십만, 몇 백만이에요. 자동적으로 번호가 나오면 번호를 중심삼고 하는데, 번호가 없으면 빠지는 거예요. 정리하는 거예요.
세계일보, 잘 하라구! 「예.」 이동한인가? 「예.」 이동한을 사장 시킨 것…. 이런 때가 되기 때문에 딴 사람을 시켜야 될 것인데 자기를 시켰어. 자기가 경북지구장 하면서 죽은 사람을 장사지내는데 열심히 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 지옥에 가는 사람을 막기 위해 정성들인 역사를 갖고 있어. 고생했기 때문에 자기를 지금까지 끌고 나오는 거야. 이제부터 잘해야 돼. 알겠나? 「예.」
문평래도 아버지한테 쫓겨났지? 몇 번 쫓겨났나? 몇 대손…? 7대손, 3대손? 「3대 독자입니다.」 3대 독자! 쫓겨나서 몇 번 끌려 들어갔었나? 자기를 잡아다가 데리고 들어가기를 몇 번 했어? 「3년간 집에 못 들어갔습니다.」 못 들어가고 잡혀가기에는…? 「나중에는 제가 찾아갔습니다. 잡으러 다니다가 결국 못 잡았습니다, 아버지가 저를.」(웃으심)
세상에, 내가 얼마나 나쁘면 아들딸이 나 따라다닌다고 잡으러 다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여자들은 아이고…! 별의별 놀음이 있지만 말을 안 해요. 나 그걸 잊지 못해요. 꽃다운 청춘시대에 자기가 사랑의 상대, 사랑의 주인을 모시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반대한 거예요. 나라가 편할 게 어디 있어요? 집이 편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그렇게 고생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3배 축복해 줬어요. 3분의 1축복은 나머지 끝에 달아주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그런 데 들어가더라도 문 씨 아버지가 있으면 영계에서 그 자리에 갖다 붙여주고 처리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두 번째, 엄마는 영계에 갔지? 「예. (김영준)」 이름이 뭐이든가? 「호식입니다.」 호식인지, 효식인지 모르겠구만!
그 운세가 뻗쳐 가지고 그래도 이름 있는 곽정환의 신숙이하고 묶어 줬어요. 네 아버지는 지금 어디 가 있나? 「엘 에이(LA)에 있습니다.」 어머니 대신 누가 축복받았나? 「예, 아버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그건 해주기 싫은 걸 해줬는데 잘 사는지 모르겠구만! 「예, 잘 살고 있습니다.」
형제들이 있지? 「예.」 그러면 형제가 몇이나 돼? 「저희는 3남매고, 그 어머니 쪽이 3남매입니다.」 다 하나됐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지! 「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싸움 안 해? 「싸움 안 합니다.」 네가 맨 맏이인가? 「예.」 맏이면 네가 벌어 먹이고, 재산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에게 나눠주면 안돼. 그 아들딸에게 나눠주고, 자기 아들딸은 목사 시켜야 돼.
유다 지파에는 몫이 없다구요. 분깃이 없는 것 알아요? 소유권을 상속받아요. 선생님의 시대에는 왕권을 중심삼고 대접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먹기에 굶주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노정이 망했어요. 굶주리고 모래벌판에서 거지 패로 40년 생활을 한 거예요. 밥이 그립고, 일족이 그립고….
다 그렇기 때문에 모세가 시내산에 가서 40일 금식하고 받은 석비를 깨트려 버린 거예요. 그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신앙자들은 어때요? 배고픈 것이 제일 서러운 거예요. 부모가 되어 부모 노릇을 할 수 없고, 자식이 자식 노릇을 할 수 없고, 남편이 남편 노릇을 할 수 없는 것이 종교예요.
왜? 핏줄을 없애려니 불가피한 거예요. 문 총재가 와서 핏줄을 들고 해결했으니 그렇지…. 영원히 이러다 말고 하나님이 비참하게 돼요. 그런 세상 가운데, 세계 가운데에서 때가 되어서 하나님은 길러 나온 거예요. 그러니 고마운 거예요. 그래서 귀한 말씀이에요. 자,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중간에 가겠다. 빨리…! 「예, 빨리 읽겠습니다.」
(훈독 시작; 귀빈 여러분,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禧年)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惡)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善)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희년을 지내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희년 역사를 이제 황선조가 설명 잘 할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65억 인류의 화합과 통일을 일궈내어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할 섭리적 차원의 책임이 미국이라는 나라 위에 지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레버런 문(Rev. Moon)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 위에 내리신 천명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34년 동안 미국에 가 있었어요. 그것이 끝나지 않았다구요. 안 끝났더라도 그 시절이 지나가니까 내가 미국에 있을 수 없어요. 유엔을 넘어가서 이제는 해결해야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조국을 찾아야 돼요, 조국! 조국을 찾으러 왔어요. 여러분이 조국 땅을 이루기 위해서는 유엔의 결의 이상의 것을 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조국이 옮겨집니다.
한국을 버리고 떠나야 되는 거예요. 기가 차요. 8대 정권이 반대해 가지고 나중에 형편없이 거지 떼거리 돼 가지고 하늘땅에 복을 통째로 싣고 와 가지고 풀어 먹이려고 하는데 싫다고 해요. 자기 좋다는 무슨 당, 뭐 해 가지고 끼리끼리 뭘 해먹겠어요? 이제는 다 해먹더라도 내가 망칠 수 있어요. 쫓아버릴 수 있어요. 미국의 법정에 불러다가 재판까지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놓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들을 데려오라는 거예요. 가르쳐주고…. 바빠요. 대가리 큰 녀석들을 다 데려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흥태! 「예.」 축구세계, 올림픽 하는 녀석들도 내 손에게 다 달려 있어요. 세계 대학도 길이 하나밖에 없어요. 결론을 지어야 돼요. 결론짓는 데 있어서 정성들일 수 있는 표제적 재료를 내가 다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합하지 못하는 것은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해체돼서 흘러가는 거예요. 물이 돼서 죽어가는 겁니다.
환원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태평양’ 할 때의 ‘환(環)’자가 아니에요. 이건 있어 가지고 돌아가지만…. ‘돌아올 환(還)’ 자예요. 이것을 써야 돼요. 실패했으니 돌아와 가지고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그냥 환원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춘하추동 환원 못 해요. 그건 ‘돌아올 환’ 자가 아니에요. 이건 ‘돌아올 환’ 자예요. 달리 해야 돼요.
그래, 제일 아는 것이 춘하추동 사시계절에 따라 가지고 맞춰 나간다는 것이에요. 한국의 날짜는 삼한사온(三寒四溫)이 환원되어 돌아가는 겁니다. 그 환원과 달라요. 오불꼬불 천태만상의 수천년 걸려온 길을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환’ 자를 그냥 썼지만 말이에요, 본래는 ‘돌아올 환(還)’ 자예요. 알지? 이 ‘환(還)’ 자예요. 그걸 알고 앞으로 자기 소명적 책임이 얼마나 크다는 거예요. 이룰 일이 하늘땅의 법에 걸린 제1조에서 다 끝나야 돼요. 왕이 해야 할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받은 여러분…)
여기서 ‘소명받은 여러분’은 마지막 날을 두고 말하는 겁니다. 축복권 내에 서 있다는 거예요,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형무소에 사는 어떤 죄수도 다 해방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말해요. 자, 읽어요.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여기를 잘 들어요.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천주적’이라는 것은 타락 전을 얘기하는 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이 해양에서, 바다 위에서 출발한 거예요. 바닷가에서 출발한 거예요.
그 다음에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국가적이에요. 자기들 나라를 중심삼고 모든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를 초월하는 걸 말해요. 초국가적이고, 그 다음에 뭐예요? 「초대양적이면서도….」 초대양적이면서도…. 대양의 어떤 무엇도 다 초월한 입장에서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천주적이에요. 본성의 타락하기 전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데…. 새로이 창조해 내는데 뭐예요? 「환태평양문명권이….」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의 ‘신’ 자는 ‘새 신(新)’ 자가 아니라 ‘하나님 신(神)’ 자입니다. ‘귀신 신’ 자예요. 그걸 말해요.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데…. 이건 낳아야 됩니다. 창출이 아니에요. 있는 게 아니에요. 새로 만들어서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는 ‘창출’이었다면 ‘산출’로 낳아서 길러야 되는 거예요.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여기에 나와요. 이것이 골자입니다.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어머니를 중심하고 세계 인류의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이걸 넘어야 돼요.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기관차는 혼자 못 가요. 두 다리가 있고, 기관수가 있어야 돼요.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골자입니다.
누구나 다 가야 돼요. 해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타락해 가지고 인류의 여성들이 많이 벌여놓은 것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복귀라는 것은 공허의 소리가 돼요. 있었던 사실이 미완성되었기 때문에 있었던 사실이 없어져 가지고 파괴적 결과를 가져온 거예요. 이것을 다시 수습해서 있어야 할 그 길을 다시 완결해야 모든 섭리가 완성 완결을 보느니라, 아주! 이렇게 돼요. 여기에 대한 세밀한 설명을 지금 할 시간이 없어요. 자, 알겠어요? 「예.」
이걸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편네 아들딸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사탄 것을 내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메시아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아버지가 돼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서 탕감복귀역사하던 공식을 거쳐 가지고 세계 인류가 다시 산고를 지나서 해방돼야 하나님의 지상⋅천상 완결의 시대가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어디서…. 서울 남쪽이에요? 「서부입니다.」 서부인가? 해를 맞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정신 차리라고 내가 설명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거 무슨 말인지 잘 몰라요. 알겠어요? 「예.」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하는 내용이 걸리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밝혀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훈독회 할 때 이런 부분…. 중요한 것이에요. 3월 17일서부터 12월까지 열 번 하는데, 매번 17일을 맞춰 나가는 그 기간에 한 대목 한 대목 박아서 변경해 나온 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알겠어요? 그걸 밝혀 주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천상의 수천 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 영계에 가서는 없어요. 가르쳐주지도 않는다구요. 완성했는데 무엇을 가르쳐요? 씨를 가르칠 무엇이 있어요? 씨 가운데, 안에 다 들어가 있어요. 자!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그분들이 완성하기 위해서 재림한, 미완성한 모든 전부…. 타락하기 전의 자리에, 그분들과 같은 자리에 절대신앙해 가지고 절대복종한 열매를 같이 추수시대에 거둠을 받아야 된다 하는 뜻이 있어요. 엄청나지요. 자기 혼자 안 돼요. 언제나 여러분이 끌려들어가요.
여러분이 가는 데는 이와 같은 관계돼 있는 조상으로부터 주변의 모든 전부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의 표제가 될 수 있는 내용들을 남긴 사실들을 풀기 위해서는 그러한 실체를 대해서 같은 자리에 중심삼고 탕감해야 탕감되지 그렇지 않으면 탕감되지 않아요. 그 길을 못 넘어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많은 고개를 넘으면서 선언을 했어요. 선언 안 하면 못 넘어가는 겁니다. 이 책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훈경(訓經)이에요. 평화로 넘어가는 것을 가르치는 바이블(Bible)이에요. 이걸 다 넘어갔으니 이대로 실천 안 하면 해방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헌법과 준수해야 할 하늘나라의 법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이제 얼마 안 남았구만!
(훈독 계속;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그 위에 다시 한 번 읽어봐요.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계가 같이 하는 거예요. 지금 영계를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여러분들의 조상들과 모든 씨족이 한 나라를 복귀하기 위해서 총동원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놀음놀이가 자기 혼자 적당히 생각해 가지고 결정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런 내용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인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본인이 창설하여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이 책을 넘어가서 실천하는 것,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할 수 있는 소생단계의 고개까지 넘어갈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마음대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뻗쳐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캄캄한 천지가 되지. 자!
(훈독 계속; 천주평화연합(아벨유엔)의 깃발을 들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선봉에 설 자가 여러분 같은 영웅들이 아니면 그 누구겠습니까?
부디 본인이 전해 준 오늘의 메시지를 가슴에 담고 가셔서 여러분의 자녀와 젊은이들, 더 나아가서는 여러분의 국가를 교육하는 데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아주!」
다 넘겨주는 거예요. 세상 끝까지 인류가 있는 데는 이걸 가르쳐줘야 돼요. 산중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이걸 안 가르쳐주면 안돼요. 오늘 아침에 이야기 다 했지? 어저께 했나? 자, 네가 기도해라!
(훈독 계속;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국가, 그리고 환태평양권과 평화유엔 위에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정원주 보좌관 기도) 시간이 딱 맞게 되었다구요. (경배) (박수)
오늘이 4일이지? 「예.」 14일날 전까지 평화대사들이 여기 한번 모여야 되겠어, 각 도별로. 몇 명씩 되나? 「한꺼번에 다 옵니까, 나눠서 옵니까?」 나눠서…. 오늘이 4일이니까 14일까지 열흘 동안이라구. 「예.」 팔도라고 하지, 팔도? 「예.」 팔도강산! 팔도가 될 수 있는 대로 전부 다 모이라구. 북한에서 온 5도민도 한 편에서 모이게 해서 전부 다 모일 수 있게 해요.
그래서 이번 아벨유엔 발표한 것이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가만히 있으면 안돼요. 이제부터는 폭발적인 붐을 일으킬 수 있어야 된다구요. 현진이든가 우리 애들은 미국 가서 만 명 이상 되는 교회…. 이미 문이 열렸다구요. 흑인 백인 전부 다 연합해서 모이라고 해요.
12월달에 가서는 필리핀에서 20만, 30만, 50만, 100만 신자를 어떻게 모으느냐 하는 큰 문제를 일으켜야 되는 거예요. 그거 언제든지 아벨유엔이 일어났기 때문에 가인유엔은 반대하지 말고 따라가야 한다구요. 형제예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평화대사 이름 건 사람은 참석 안 하면 앞으로 뭐냐? 그 사람들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전적인 책임을 져야 돼요. 공직 중에 공직이라구요. 그래, 평화대사들은 세상에 자기들이 출세했다는 그 기준을 넘어 하늘나라에 있어서 역사…. 초국가적인 기준에 하늘땅을 대표한 중간다리를 놓는 교량과 마찬가지예요.
열대지방의 적도와 같아요. 적도는 남과 북, 한대지방과 열대지방을 연결한 고리라구요. 그와 같은 하늘나라를 연결시키고, 태평양 남북이 갈라져 있는데 그 다리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묶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갈라놨기 때문에 평화대사들이 가정에서부터 국가를 넘어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가는 사람은 앞으로…. 종교권이 동원될 거예요. 한국이면 한국에 있는 평화대사가 없더라도, 일본의 평화대사든가 세계의 평화대사가 한 곳에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되었다구요. 국경을 인정 안 해요. 국경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국경을 만든 것은 사탄이 만들어 놨기 때문에 아벨유엔은 아벨까지….
‘아-.’ 해봐요.「아-.」‘아-가-!’ 해봐요.「아-가-!」‘아-가-!’ 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해와의 복중에 있는 애기를 아가라 부를 수 있어야 될 텐데 그렇게 부르지 못한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쌍둥이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하나라는 거예요. ‘가’하고 ‘아’, 아벨 가인이 ‘아가’라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자들 배에서 사탄 세계의 아들딸을 다 만드는 거예요. 장난이 아니에요, 이게. 그래, 아바지 해요, 아버지 해요? 사탄이 아바지가 됐어요.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아버지는 강제로 아부해야 돼요. 아바지를 아버지 해야 돼요.
‘아가’ 해봐요.「아가.」여러분 형제가 하나님 앞에는 아가예요. 가인이 싸우게 된 아가예요. 그 아가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아가의 왕, 아가의 주인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새로이 여러분이 어머님의 복중에 들어가서 아가로 불릴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관계, 아들딸이 될 수 없고 하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없어요. 왕자 왕녀는 직계장손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직계자가 왕자 왕녀예요. 알겠어요? 14일에 내가 말하려고 했던 내용을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앞장서서 내 것, 내 나라 전부를 끌고 가야 해요. 기관차가 되어야 돼요. 안 그래요? 종족적 메시아는 씨족을, 국가적 메시아는 나라를, 세계적 메시아는 하늘땅을 끌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 메시아 된 구세주가 와서 하나님을 모셔야 본연의 지상⋅천상천국 해방의 통일적인 가정이 되는 거예요.
책임은 이제 이 해로 다 끝나야 돼요. 명년서부터는 여러분 가정, 종족에 가 가지고 이 책을 나눠줘야 돼요. 황선조는 말이야, 책이 3천 원?「예, 보급용이 그렇습니다.」이번에 대회를 할 수 있게 평화대사들에게 나눠줘야 되겠어. 그 책 가진 사람들은 앞으로 원본 이 책을 사야 돼요. 책도 가인 아벨이에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에 주고 그 책을 읽게 하고, 아버지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영계의 실상’도 들어가 있다구요. 다 들어가 있지?「예.」이번에 그거 집어넣어야 돼요, 8대 챔피언. 「예. ⅩⅢ장이 신문명 개벽선포 말씀인데, 그 말씀을 들어내고 이번 8대 챔피언 들어간 말씀을 다시 넣었습니다.」 그걸 출판을 해야 돼요.
곽정환이 지금 현재 여기에 서론 쓴 것은…. 서론부터 된 것은 뭐냐 하면 아들들이 하나되어, 종합해서 바쳐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지만 선생님 것을 자기 것으로서 지도해 가지고 돌이켜야 돼요. 이게 없어져요. 교육이 필요 없는 거예요. 신⋅구약, 종교의 교육이 필요 없고 나라의 헌법 제도가 없어도 돼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것 다 쓸 데가 없어요. 대통령이라는 것이 무슨 대통령…? 제일 어려움을 당해야 될 거예요, 다음 대통령은.
곽정환은 말이야, 평화통일당을 중심삼고 언제 선거유세 하나? 11월 달이지?「선거기간이 법적으로 결정되어 있습니다. 기억은 못 하겠습니다.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있습니다.」거기에 대해서 지금 원고 써 가지고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서 여자들은 말이에요, 통⋅반의 책임자가 되어야 돼요.
이번에 여성대회도 전국을 중심삼고 여자라는 여자는 반드시…. 나라의 책임자가 더 악해요. 심판을 받더라도 꼭대기에 있는 여자들이 받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교체결혼과 마찬가지로 이름이 있는 사람들이 나라의 무슨 책임을 하는 것보다도 반에서부터…. 알겠어요? 반⋅통⋅동, 그 다음에는 반⋅리⋅면이에요. 통반격파, 이걸 여자가 점령해야 돼요. 알겠어요?
한나라당하고 민주당을 곽정환이 만나서 빨리 의논하라구. 예전에 내가 얘기했지, 곽정환?「예.」대통령후보자가 된 사람하고 말이야, 야당 여당의 사람을 만나라구. 미리부터 이럴 텐데, 당신은 싸우지 말고 화합해서 나라를 살리자고 해야 돼요.
그러면서 우리의 조국, 세계의 하나님의 조국광복이에요. 하늘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찾으려면 남한이 하나되어 가지고, 북한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아시아권 내에 여러분이 가입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아시아권이에요. 국가기준을 넘어선 것이 종교인데,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아시아 대륙권, 6대주면 6대주…. 지금 우리는 12지파로 편성했지? 「예.」 그거 지도를 만들어야 돼요.
야곱의 열두 아들은 열두 형제를 중심삼은 지파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래, 형제의 싸움, 가인 아벨이 문제인데 베레스와 세라가 복중에서부터 청산되어 나오는 거예요. 복중에서 동생과 형이 바뀌었으니…. 그래, 여러분의 복중에서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 아가가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불가피적이에요.
아가라는 말이 뭐예요? 여러분이 어미 아비로서 사랑해서 복중에 아기를 밸 때는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가 본연적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후에 임신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 되어야 돼요. 자신 있어요? 그것도 못 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아가를 부를 수 있는 자리 못 갖는 것이 뭐 소유권이 있고 나라가 있고 떨레가 있어? 이 떨레들 전부 다 똥구더기 같은 것들이야.
그래, 자기 가정, 결혼한 가정들하고 교체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하는 것, 누구하고 교체결혼을 하느냐? 곽 씨면 곽 씨가 결혼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은 다시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교체결혼을 하지 않고 낳은 아들딸은 앞으로 등록도 못 해요. 이것은 협박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가, 아버지가 아가라고 부를 수 있는 아기를 갖지 못했어요. 에덴동산에서 부르지 못한 이것을 여러분이 여자 앞에 남자가 깨끗하게…. 싸우는 마음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여편네하고 합궁을 못 해요. 심각하지! 원래는 14일날 얘기하려고 했던 얘기예요. 골자예요.
본래는 12지파도 한 형제예요. 12수의 천지운세가 그러니까…. 십간 십이지라고 하잖아요. 이게 이렇게 돼서 10이에요. 이게 하늘땅의 사위기대, 천지부모 앞에 하나되는 거예요. 십간 십이지라는 거라구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불가피한 거예요. 12지파! 12지파의 10배가 120명인데, 예수의 제자가 120문도지요? 안 그래요?
팔 구 칠십이(8⨉9=72), 8수하고 9수가 합해 가지고 72장로예요. 8하고 9하고 합하지 못했다구요, 팔 구! 8이 위에 있어요. 위에 있어야 돼요. 팔 구 해서 72인데, 위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하늘 위에 사탄이가 올라가서 구 팔 칠십이(9⨉8=72)가 됐던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때에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가…. 하나님 앞에 아가가 불릴 수 있는 뭐예요? 아가, 엄마, 아빠! 엄마 아빠가 거기에 나오는 거예요. 엄마, 엄마가 뭐예요? 젖 아니에요? 아빠는 뭐예요? 엄마는 뒤에 따라가고, 아빠는 앞에 가야 돼요. 여자가 앞설 수 없어요.
어디에 가더라도 아기를 인공적으로 조정할 수 없어요. 인공적으로 두 사람, 세 사람 이렇게 하면 인류를 죽여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아기를 하나 낳아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오늘이 4일이에요. 10월 4일이에요. 40수에 해당하는 날인데, 오늘 4일이지요?「예.」일본도 앞으로 금년에 다 끝내야 돼요. 못 하게 되면, 세계가 일본이 하던 일을 대신해야 돼요. 그래, 일본이 어머님 자리에 서기가 힘들어요. 그러면 해양권을 묶어야 돼요. 왜 환태평양의 해양권을 묶느냐 하면…. 일본이 해양권 내의 대표국 아니에요? 미국과 싸우고, 소련과 중국과 다 싸웠어요. 악마예요, 악마. 악마의 여자예요, 이게. 그래, 신사참배를 하는 것을 종교로 인정하지 않잖아요? 자기 조상이 복을 베풀어 준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희랍 종교는 하나님 대신 주관한다고 하는데, 하나님이니 뭣이니 다 없애버리고 현재에 있어서…. 일본의 천황이 뭐라고? 현재의 태어난 신으로 말하고 있다구요. 살아 있는 하나님이라고 알고 있어요. 완전히 사탄이 최후에 이용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앞으로 아시아를 통해 가지고 이루려는 거예요. 로마에서, 지중해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된 것이 갈라져 가지고 영국, 여자의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1차대전⋅2차대전⋅3차대전이 다 끝났어요. 여자가 해 가지고는 미국에 와 가지고 남자를 만나 가지고 결혼식을 해야 할 텐데, 타락한 부시가 결혼식을 할 수 없어요. 사탄 일족이에요.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을 상속해야 할 입장이라구요.
주동문!「예.」이번 대회가 그렇게 무서운 대회라구. 그것이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야. 안 들으면, 세상에 우리가 나라에서 잡아 치워버리고 대가를 치르게 해 가지고 그 일족 전부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도 그래. 자기가 뭘 도와주겠다고…. 이제는 곽정환이 도와줘. 거기에 가면 곽정환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고, 현진이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라구. 한 가정, 두 가정, 세 가정이 하는 거라구. 현진이가 지금 교회의 가정적인 부책임자가 됐으니, 가인 아벨이에요.
그래, 지금 현재 미국에 있어서 천사장권에 있던 것, 경제적 분야의 책임진 것이 주동문이에요. 수습할 때까지는 싫어도 자기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들어가게 되면, 주동문이 인사조치를 해야 돼요. 대한민국을 떠나 가지고 대한민국을 한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을 살려야 돼. 알겠나? 「예.」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종교끼리 싸우지요? 부처끼리 싸우지요? 싸우는 데는 하늘이 안 계셔요. 싸운다는 것은 절대섹스, 절대성의 피를 못 받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했나, 곽정환? 「절대피를 못 받아서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절대피를 받았나? 하나님의 피를 받을 것이었는데 타락해 다 망쳐버렸어요.
예수도 그래서 결혼하기 위해서 왔다가 결혼도 못 하고, 씨도 못 놓고 쫓겨가지 않았어요? 다시 오겠다고 했어요. 어린양 잔치가 뭐예요? 몸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결혼해서 아들딸 낳는 것은…. 사랑한다고 그 자리에서 낳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낳은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천국이 뭣 하러…. 복귀니 뭣이니 필요해요? 천국 가운데서 다 태어나 살고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서는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부부끼리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 앞에 축복받은 아들딸이 갈라져 가지고는 반대하면, 그거 없어지는 거예요. 법이 그래요, 법이. 이제는 법 치리의 시대에 들어가요.
신령한 역사는 개인 개인…. 정은 개개인을 통해서 수직으로 통할 수 있지만 사정과 달라요. 사정은 사방의 정을 관계 맺는다면, 심정세계는 마음의 정이니까 종적이에요. 그 심정이 얼마나 유린당했나, 몸뚱이 때문에! 여기 대가리 큰 사람들, 여기 남부야? 「예, 남부입니다.」 남부에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그 원칙에 있어서…. 선생님이 말하는 것의 원칙이 그래요. 내 자신이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분쟁할 수 있는 데는 가정에서 나서지 않아요. 잘못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는 것은 가르쳐줘야 돼요. 세 번만 하게 된다면 갖다 가두어야 되는 거예요. 옛날에 양반집은 다 가정에 감옥이 있었지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대한민국 법이라는 것이 얼마나…. 가인이 아벨을 많이 죽였어요. 간신들이 죽였어요. 왕을 죽이지 않았어요? 자기 일족을 죽이고 나라를 망치는 데 있어서…. 요즘에 영화에 사도세자가 나오잖아? 영조가 자기 아들을 가두어서 죽이잖아요? 패거리들이 잘못해 가지고 그렇게 됐지. 그런 것이 안 통해요.
그래, 원리원칙이 이미 창조 전에 있던 원리원칙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치리하기 때문에 앞으로 정치에 있어서 정책이 필요 없어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어떻게 할 것을 다 알아요. 싸우는 자는 천국 반열에 참석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영계는 몇 배예요? 여기는 65억 인류인데, 영계가 몇 천억이 되니까 몇 배예요? 3천6백억 이상, 7천억 이상까지도 보는 거예요. 몇 배인가? 「50배입니다.」 영계의 조상들이 들여다보는 거예요. 사탄들은 강제로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원리원칙에 반대되는 것을 하니만큼 양심적 가책도 받지만, 사탄의 핏줄을 받은 아들딸들은 총을 대고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안 들으면 죽이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렇잖아요? 반동분자를 남겨두지 않아요. 숙청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숙청이란 뭐예요? 무슨 ‘숙’ 자인가? ‘떠들 숙’ 자야, ‘고요할 숙(肅)’ 자야? 「‘고요할 숙(肅)’ 자입니다.」 소리 나는 것을 다 없애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 말도…. 유엔에 하나님 말이 없다는 말이 맞아요. 사탄이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 메시지가 근본부터 뭐냐 하면 유엔에 대한 거예요. 공산당에 대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 자체에 서론을 보면 그렇지 않아요?
(『평화훈경』ⅩⅢ장 서론 부분을 읽으시며)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의 천일국 평화군단 대표 및 내외귀빈 여러분!” 이것은 한국전쟁에 대한 거예요.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본인과 본인의 가족,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천일국 백성 7천만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이렇게 나가요. ‘크나큰 희생’ 이것은 한국전쟁이에요. ‘국제연합의 창설’ 뭐야? 잘 안보이네.
“국제연합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여러분과 여러분의 전우,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앞에…” 한국동란에 대한 것을 말한 거예요. 2차 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한을 느끼던 것인데 그 한을 풀기 위한 싸움이에요. 한국동란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나지 않았어요? 소련이 어떻게 또 나와요? 기독교문화권에 전부 다 하나됐던 것을 놓쳐버렸어요. 소련이 제일 중요시한 것이 여기예요. 한국에 침투를 먼저 시켰어요. 사탄이 알기는 알았지.
한국이 이 끝날에 있어서 세계의 조국이 되는 거예요. 세계의 중심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르친 역사를 보게 되면 틀림없이 한국은 세계의 조국이 되니까 한국동란에 저끄러 놓아 가지고…. 그때 평화군이 뭐냐 하면 한국동란에 생긴 거예요. 평화군⋅평화경찰이라고 말한 것이 한국동란에서부터…. 그것이 다 그래 가지고 한국을 독립시키기 위해서, 나라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했던 것이 중도에 도망가 버리지 않았어요? 월남까지 가서도 월남에서 도망갔어요. 가인 아벨이에요.
선생님이 싸움을 한국에서 했지만,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서 미국 중심이…. 바다 중심이 하와이예요. 미국 문화의 정수를 전부 모아 가지고 세계의 모델적인 관광지역이 됐다는 거예요. 집 한 채가 3천만 달러짜리가 있더라구요.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나라 중에 국민이 8백 명밖에 안 되는 나라도 있어요. 8천 명이 아니에요. 유엔에 가입할 수 있게끔 발도 못 들여놓게 만든 것이 한국이에요. 내가 34년 전에 갈 때 뒷전에서 8대 정권이 문 총재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 원수의 괴물들, 대통령을 잡아다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 선생, 평화 뭐야? 평화통일가정당이 자기들 생각하는 그 아래의 당이 아니에요. 높고 높은 차원에서 출발할 수 있는 당이에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모셔야 할 그 조국광복의 맨 조상 나라예요. 뱃속에 밴 아기가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내 아들이 어디 있어요? 자기 한국의 아들이라고 부를 수 있어요? 한국이 어디 있어요? 공산당의 아들, 무슨 민주주의 아들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해와가 임신했을 때 그 아기가 형제예요. 둘이에요. 아들들을 하나로 봤지. 하나님 닮은 아들이 재림주고, 재림주 닮은 아들이 아담 해와인데 3대가 같아요. 핏줄이 같은 핏줄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핏줄이 같다고 말할 수 없어요.
하나님과 인간이 이중구조 된 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 몸이라는 것이 아담 몸이었던 것을 누가 알아요? 몸이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날 길이 없어요. 실체 자녀가 어디 무형의 하나님 가운데 태어날 수 있나? 그것이 이론적인 체제를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5대 성인들은 선생님 말씀을 배워요. 배워서 지켜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역사에 새로운 말이에요. 예수가 한 말이 없어요. 성인들이 한 말이 없어요. 근본에 들어가면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뉘시깔, 콧등, 입이 이게 있어 가지고 버티고 있는 게 뭐예요? 3세계예요. 바다의 세계, 공기의 세계, 태양의 세계예요. 3시대라구요. 이것(귀)은 사방을 말하는 거예요. 소식이라는 것이 뭐예요? 무엇이 소식을 듣나? 소식을 눈이 볼 수 있나, 냄새 맡을 수 있나, 입으로 알 수 있나? 귀로 듣는 거예요. 소식! 안 그래요? 사방을 말하는 거예요.
자기가 사는, 먹고 살고 하는 모든 것이 사방에 드러나는 거예요. 땅 위에 파장을, 물결을 일으키면 그것이 전부 다 세계에 퍼져 나가는 거예요. 여기도 이 수많은 전파가, 말들이 말이에요, 꽉 차 있어요. 모르잖아요? 세계 방송국에서 하는 것이 전부 다 거쳐가잖아요.
이걸 보는데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데, 요즘은 안 보여도 보는데 말이에요. 이거 조금만 이렇게 틀리면 틀려져요. 요건 작다구요. 「그냥 이렇게 이동하면서 보시면…. (어머님)」 한국전쟁 때문에…. 알겠어요? 2차대전의 영⋅미⋅불이 선생님을 모셨으면, 싸움이 없어요. 그때부터 다 처리해 버리는 거예요. 7년 동안 70일,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청산할 것인데 그것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비참상이 벌어졌어요. 심각한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계획하던 모든 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돼요. 임도순! 금년에 모두 끝내라고 한 것, 선생님이 지시한 것 아나?「예.」몇 달 남았어? 「3개월 남았습니다.」 3개월 동안에 어떻게 할 거야? 그러니까 주변국가….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호주 뉴질랜드까지 7개국이에요. 7개국을 모아 가지고 돕도록 했는데, 유엔이 도와야 돼요.
아벨유엔이 돕는데, 가인유엔이 그것을 못 하니까 아벨유엔이 그것을 해 가지고 어머니 국가…. 바다 나라가 책임 못 한 것을 보충해서 책임 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선생님이 서두르는 것이 환태평양 신문명이에요. 신은 ‘귀신 신(神)’ 자예요. 신문명 개벽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한국은 죄 없이 졌어요. 죽었어요. 제일 많이 죽은 사람이 연어와 같이…. 하나님의 여자 가운데 원수의 나라가 일본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라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라구요. 세상에, 하늘나라의 비추는 태양과 같은 것이 여자가 될 수 있어요? 완전히 사탄이 빼앗아 가지고 지옥의 깜깜한 그런 구석에서 땅을 바라볼 녀석들이 하늘 대신 해먹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명치유신까지는 일족도 없었어요. 일본 검을 가지고 힘이 있으면 천하에 다 해먹었다구요. 여자라는 것은 성명이 없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제일 싫어할 것 아니에요? 또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들 이것들은 전부 다 바람을 피워 가지고 아기들을 얼마나…. 끝날에는 지금 그래요.
1차대전 이후의 역사는 적자가 세상에…. 악한 사탄 편 피를 받은 자리의 첩자, 첩이라든가 그 다음에 뭐예요? 「서자.」 첩이 여자를 말하잖아요? ‘첩’ 하게 된다면 여자예요. 그래, 야곱이 그렇잖아요?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남자 가운데서 두 형제가 싸웠어요. 잘 때는 말이에요, 형님들은 같은 방에서 자지만 그 첩자들은 반대로 자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낳아 둔 것을 데려가지 못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버려두었다가 같은 자리에서 뭐 아들딸이라고 상속 받아요?
그러니까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그래요. 지팡이는 꽁지를 짚나, 뿌레기를 짚나? 어디가 강해요, 세포를 보게 되면? 뿌레기 중에 순에 지팡이를 짚어야 된다구요. 지팡이가 싹 나면 여기에서 거꾸로 나야 돼요? 이렇게 될 수 있어요? 그런 역사적인 내용을 몰랐지요.
광야에서 먼저 무엇이 인도했나? 불기둥? 「구름기둥입니다.」 구름기둥이 뭐예요? 구름 가운데서 이게 성나야 불이 나온다구요. 불이 아벨이고, 구름이 가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것이 뭐인지 알아요? 뜻을 이루지 못한 사람으로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만나가 있었지! 만나가 뭐예요? 만나보자 그 말 아니에요, 서로서로? 화합을 말하는 거예요. “옷이 맞나 한번 보자!” 그러잖아요. 만나라는 것이 귀한 말이에요.
여러분이 이제 복중에 아기를 임신했으면…. 내가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벗고 자라고 그랬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셨습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에덴동산의 본연에 돌아간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난 아이들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에. 이제 아벨유엔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도 하나 안 되면 안돼요. 전부 다 그 영향을 받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그 환경을 선생님이 책임지는데, 여러분은 책임 못 져요.
맹세문을 할 때 선생님은 참부모의 자리에서 맹세문을 해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고 하지요? 선생님 자리가 아니에요. 자기 자리, 백성의 자리예요.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주인 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참사랑 가운데는…. 참사랑을 중심삼았으니까 거기는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결렬이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이라는 것은 세포분열같이 만나면 싸워 가지고 패거리를 만드는 거예요. 이제 일족도 수백 쪼가리가 되어서 지금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지금? 일족들이 나은 사람이 있으면 자기 가까운 형제들을 먼저 이용해 먹잖아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부모가 아들딸을 이용해 먹으면 망하지요. 죽을 자리에 보내고 살겠다고 하니 말이에요. 싸우면, 천국이 없어요. 싸우면, 천국이 안 와요. 통일원리도 싸우는 마음을 가지고는 감동이 안 와요. 절대 그래요. 아무리 내가 감동하고 크게 느끼려고 해도 감동이 안 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달라져요. 달라집니다.
자기 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이 말씀이…. 오늘 아침에도 내가 Ⅸ Ⅹ Ⅺ Ⅻ ⅩⅢ ⅩⅣ장과 맹세문까지 듣고 나왔어요. 1시 20분에 일어나서 운동할 시간이 있어 가지고 안마도 하고 이래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3시, 새벽이에요. 사탄이 활동하는 시간이에요. 그 가운데 시간이 남기 때문에 이 책자를 다시, 내가 원고를 다시 읽고 나왔다구요. 그렇게 살아요. 1시간 더 자면 밤에 못 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바쁠 때는 일부러 낮에 잠을 내서 잔다구요. 밤에 2시간도 안 자거든. 새로운 것을 할 수 있어요.
이거 빨리 출판하라구. 「준비가 됐습니다. 오늘 인쇄 들어갑니다.」 인쇄되면, 몇 만 명이 되겠나? 전부 다 하면 3만 몇 천, 한 4만 명 되지?「예.」4만 명! 그래, 5천 명씩 여덟이면 말이에요…. 열을 잡으면 얼마야?「5천 명씩 열을 잡으면 5만 명입니다.」그렇게 잡아야 3천 명 된다구. 그래서 내가 만나보고 이별을 해줘야 돼. 말하면서 그 책자를…. 이것은 가죽이 아니지?「예.」이거 하나씩 가지고 읽으라고, 따라오라고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위의 교량이고 적도를 중심삼고는 고리예요. 이 일을 해야 돼요. 천사장 아버지라는 거예요. 누시엘의 아버지, 누시엘의 형님이 되어야 돼요. 누시엘은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이 세상에 지금까지 소유권, 나라로부터 자기 소유권 전부를 본연에 환원시켜 놓아야 돼요.
주인이 누구예요? 사탄이 주인 노릇을 했어요. 땅에 사탄의 소유권은 하나도 없게 되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려놓아야 돼요. 그걸 누가 하느냐 하면, 아담이 잘못해서 그렇게 됐으니 참부모가 와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이에요. 내 자신이 그렇게 살아야 돼요. 여러분이 헌금하고 재산 팔고 한 것을 나는 한 푼도 안 써요. 거기에 보태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길이 막혀요. 무너지는 거예요.
정성을 따먹고 편안하겠다고 하면,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충신의 피 살을 깎아먹는 거예요. 효자의 피 살을 깎아먹고, 성인의 피 살을 깎아먹고, 종교니 뭐니 다 없어져요. 나라도 다 없어져요. 가정, 나라 다 없어져요. 종교가 없어진다구요. 나라도 없어진다구요. 가정도 없어져요. 다 깎아먹으려고 하지? 싸우는 세계는 하늘 앞에 못 서는 거예요.
그래, 반대의 눈물을…. 싸워서 이겨 좋아서 희희낙락하고 춤추고 이런 것보다도 반대의 자리에서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들을 위해서 부모의 심정으로써 십자가를 지고, 그것을 대신 막아주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지 않으면 사탄이 영영 떠나지 않는 거예요. 사탄의 족속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기는 남부의 무슨 뭘 해먹은 녀석이든 그건 녀석이에요. 사기꾼들이고,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종교를 가지고 피해를 입힌 것은 나라 이상이에요. 나라기준을 하늘이 못 넘어서 가지고 종교를 만들었는데,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인 손해를 입힌 이건 저나라에 가서 밑천도 없다는 거예요. 지옥 밑창에 가요. 깨끗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자기 몸뚱이를 제재할 줄 알아야 돼요.
곽정환은 말이야, 일본 대신한 7개국을 환태평양 개벽시대에 있어서 빨리 묶으라구. 대회를 해야 돼요. 원래는 이거 끝나자마자 그 대회를 해야 돼요. 그 대회를 하는데 몽골 족속을 백인 이상 미국이 받들어야 돼요. 그게 여기에 다 나오지?「예.」어떻게 하는 것이 다 나와요. 여기 깨끗이 다 얘기했어요. 다 청산지었어요. 여기 하나에 질문이 없다구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오늘은 뭘 하잖아? 오늘 훈독회 요 책 하나 읽자! 훈독회를 해야지? 잘 들어보라구요. 자기가 재판 받으러 가서 형을 내릴 때 판결문보다도 더 귀한 거예요. 영원히 자기 일생에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여기에 맞지 않으면, 결렬이 벌어지는 거예요. 판결문을 중심삼고 형무소에 가지 않으면, 해방이 벌어지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판결문으로 이것을 벗어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역사관인데, 해방⋅석방의 역사관이에요. 자, 빨리 읽어요.
(『평화훈경』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의 천일국 평화군단 대표 및 내외귀빈 여러분!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본인과 본인의 가족,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 백성 7천만의 이름으로…)
선생님은 대한민국 승리한 기반 위에서 말하는 겁니다. 만날 필요 없어요. 대한민국에 내 책임은 다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아들딸도 붙잡을 수 없어요. 어떤 탕감복귀시대에 붙잡힐 수 없다는 것은 선생님의 일족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대한민국, 그 다음에는…?「백성 7천만의 이름으로….」백성 7천만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국제연합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여러분과 여러분의 전우,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앞에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의 기준이 한국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그래야 이게 들어와요. 그렇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자기가 어떻게 관계되어 있는가 몰라요. 그거 다시 한 번 읽어주라구.
(훈독 계속;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본인과 본인의 가족,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 백성 7천만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국제연합의 창설 취지를 받들고,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한 숭고한 뜻을 품고 한국전쟁에서 크나큰 희생을 치른 여러분과 여러분의 전우,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앞에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그래, 조국광복을 위한 성전이에요. 하나님과 악마가 싸우는데 승리의 깃발을 든 선생님을 따라서 그 모든 두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내용을 두고 한 말이에요. 그런 이중 삼중의 연결된 배후를 자기들은 읽을 수 있나? 백 번 읽고 천 번 읽어도 못 느낀다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밸(창자) 고비가 끊어질 수 있는 이런 분통함을 느끼고, 거기에 끊어질 수 있는 희락을 느낄 수 있는 경지에 가기 전에는 이 뜻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연구해야 돼요. 백번 천번 설명 안 해주면 몰라요. 자, 이제부터 내가 애기하다 갈 시간이 6시 40분…? 「예.」 어디 가야 돼요. 자!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禧年)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 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 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어요? 세상의 미래가 닫혀 있고, 깜깜한 이 세상 위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또 그런 말을 한다면 혼자 못 해요. 안 하면 안될 수 없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심각한 자리에 있으니만큼 책임지고도 남을 수 있는, 사명완성을 해 가지고 내가 끝까지 책임지는 입장에서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내용이 엮어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설명이 필요 없어요. 저 말씀을 한 것은 인류역사의 마지막 주인 양반으로 왔다는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저런 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주인의 아들딸이라면 그것을 알아들어야 돼요. 그것을 이해해야 돼요. 백번 천번 가르쳐야 그 자리까지 가겠으니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싸움의 장벽으로 국경을 만든 것을 어떻게 다 무너뜨릴 거예요? 하나님이 ‘아가’ 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어디에 있어요? 심각하지, 아가라는 말?
여러분 아들딸을 복중에 밴 데 있어서 하나님의 마음과 같이 기도하고 ‘아가야!’ 하고 못 부르는 타락한 배역의 후손으로 태어나는 것을 원통하게 생각하고, 자기가 눈물 없이 살 수 없다는 마음을 가지고 결의하고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알고 회개해야 돼요, 모르고 회개해요?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얻어먹고 다니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고,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그 회개가 뭐인 줄 알아요? ‘아가!’ 해봐요. 「아가!」 아가 아버지 돼야 되는 거예요. 아가 아버지를 만들어 드려야 돼요. 다 잃어버렸어요. 그 나라의 왕권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누가? 아들들이! 자!
(훈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평화대사만이 아니에요. 수백만이에요. 통일교회 교인이 그렇게 많다구요. 미국 같은 데에는 선생님을 몰래 섬기는 사람이 참 많아요. 이제 그것이 드러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줄만 타면 국경 없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훈독 계속;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주고자 합니다.) 거기에 안 들어가 있는 것이 없어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은 세계 국가의 방향과 환태평양섭리 사관까지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지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관찰해 보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나일강 중심의 이집트문명,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중심의 메소포타미아문명…) 이집트문명은 사막 가운데 있어 가지고 3천 년 동안 혼자 잘 해먹었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아야지. 자!
(훈독 계속; ……그러나 사해(四海)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그래, 역사를 알아야 해요. 역사를 공부해야 돼요.
(훈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죽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까를 생각하는 거예요. 33세에 불쌍하게 죽었어요.
(훈독 계속; 예수님은 전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환경창조를 하나님이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바라고 나가는 사람은 환경을 하나님이 다 개척해 주는데, 그 환경을 맞출 수 있는 놀음을 못 했어요. 번번이 못 했어요.
지금도 환태평양섭리시대가 왔는데, 환경을 다 개척해 가지고 세계가 이제 주인이 없어요. 미국에도 주인이 없고, 한국에도 주인이 없고, 일본에도 주인이 없고, 세계의 주인 자리에 가짜들이 전부 다 주인 노릇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참다운 주인이면 주인 자체의 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문서가 있고 다 자기 조상들이 살 수 있는 모든 역사적인 것이 희미하지 않고 확실하니 확실한 내용이 땅 위에 재차 전개되고 탕감…. 싸울 수 있는 조건, 요것만 빼내버리면 평화이상은 자동적으로 오는 걸 알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자! 이런 설명을 하다가 내가 시간이 늦겠어요. 자, 잘 들으라구요.
(훈독 계속;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 주셨습니다.) 미국에 34년 동안 가서 별의별 수욕을 당하고 다 이래 가지고 미국이 가정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을 다 찾을 수 있는 길을 마련했기 때문에 이번 미국에 있어서 아벨유엔의 기치를 드높이 들고 놀음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미국의 반대한 꼭대기의 사람들이 정신이 들었기 때문에 방치해 놓은 거예요. 미국의 중심에서 아벨유엔이 뭐예요, 아벨유엔? 천일국이 뭐예요? 전부 다 무시하는 거지, 사탄이. 자!
(훈독 계속;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천운의 도래가 역사의 축을 장차 아벨유엔을 중심으로 천일국을 창건하기 위한 초종교초국가의 세계로 급속히 전진할 것입니다.) 급속히…! 곽 선생! 「급속히!」 이제 그거 해야 돼요. 다 아니까 어려울 것이 없어요. 자!
(훈독 계속;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 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이제는 하늘이 축복해 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다는 말이에요. 누구나 빠지지 말라는 말이에요. 저 말은 처음으로 쓴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그것이 한 성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부모님도 그러니까 다 속해 있는 혈족도 구원이 필요해요. 구원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동거생활을 할 수 있어요. 그래, 소명의 뜻을 완성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여기에 설명을 잘 했지요. 잘 들으라구요.
(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본연의 해양권이라는 것이 타락하기 전 에덴동산에 있는 실태를 말하는 거예요. 자, 다시 읽어요. (이후 훈독 마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경배)
내가 3시에 호텔에 들를지 모르겠는데, 참석할 사람은 나오라구요. 시간이 맞으면 거문도에도 갔다 올지 몰라요. 비가 안 오지? 「조금씩 오고 있습니다. 거문도는 날씨가 좋답니다.」 날씨가 좋아? 너무 많이 오면…. 우리 헬리콥터에 많은 사람은 못 타요. 그러니까 여자들 가운데서 한두 사람이 갈 수 있으면 좋겠다구요. 그래, 황선조! 「예.」 자기 고향 관한 거 처리하라구. 알겠지? 자, 그러면 이제 안녕히들…!
책임이 중하면, 시대가 달라지는 걸 알아야 돼요. 시대가 언제 망하고 흥하는지 모르지만, 하늘은 다 알고…. 하늘의 경륜은 다 알고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이만큼 발전한 것이 누가 도와서 발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도와줘서, 하나님이 돕는 길이 어떻다는 걸 알고 따라왔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제도 남은 길이 멀지 않습니다. 열두 나라만 지지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요. 또 돌이켜 갈 수 있는 안팎의 모든 조직편성은 다 끝났어요. 곽정환이 알겠어?「예.」서두르라구! 중요한 사람을 만나서 골자들은 미리 설득하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 알겠지? 바쁜 날들을 보내야겠다구. (박수)
자, 우리 현진 아들, 말 한마디 하고 가라구! 노래도 하고 다 하라구요. 나는 이제 밥 먹고 갈 거예요. (박수) 시작하라구.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