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앞으로 일을 많이 해야 되는 것이고, 활동범위를 확장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미국이 앞으로 세계에서 발전하려면 전 세계로 뻗어나가 미국 국민이 10배만 더 노력하면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거기 다 들려요? 통역을 해? 「예.」 이야, 이 이어폰이 참 좋은 것이다. 앉아서 얘기를 들으니 말이에요. 우리는 언제이든지 한국말로 하면 영어하고 일본어로 자동적으로 하게 돼 있고, 일본말로 하면 한국어와 영어로 자동으로 하게 돼 있고, 영어로 하게 되면 한국어와 일본어로 자동으로 하는 거예요. 3개국의 말을 모르면 안되는 거예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의 3단계예요. 모든 것이 3단계로 연결하니만큼 말도 한국말, 일본말, 미국말을 해야 돼요. 동양의 말하고 서양 말…. 미국이 서양이니 대표적인 두 개의 말을 알아야 돼요. 동양에는 사탄 편을 대표한 것이 일본 나라예요. 그 나라는 하나님을 몰라요. 조상을 섬겨요.
‘신사(神社)’라는 것은 조상을 하나님 대신에 섬기기 때문에 잡신 단계예요. 영계로 보면 제일 밑창에 있다구요. 이 사람들을 끌어올리는 거예요. 또 미국이 암만 앞섰다고 하더라도 문명권의 출발지는 아시아예요. 중국을 중심삼고, 인도를 중심삼고 모든 문명이 동양에서 시작한 거예요. 또 종교권을 보더라도 4대 성인들이 전부 다 아시아인이에요. 그게 하나되는 데는 어디로 돼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아시아 대륙은 40억에 가까워요. 40억 인류가 사는데, 남미 대륙은 지금 얼마인가? 남미가 한 4억 되나? 여기 북미대륙은 한 7억, 8억도 안 된다구요. 다 해서도 말이에요. 백인이 전 세계에 8억 5천만, 흑인이 6억 5천만이니 전부 합해도 얼마예요? 12억 5천만인가? 그렇지요? 그러니까 다 합해도 아시아의 절반도 안 돼요.
그러니까 뭐니 뭐니 해도 어때요? 힘으로 봐도 그렇고, 앞으로 아시아인들이 모든 면에 있어서 앞서는 거예요. 이 서양 사람들은 일하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어려운 일을 싫어해요. 공부도 어려운 것을 싫어해요. 그래서 일본에 따라 잡혔어요.
일본 사람보다도 아시아에서 제일 무섭고 지독한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은 중국 위에 갈 수 있는 역사적인 배경을 갖고 있어요. 또 일본을 역사적으로 지도해 주고, 문화를 전부 옮겨 키워 왔어요. 그런 역사적인 배경이 있기 때문에 한국말이 통한다는 것은 세계 인류 어디 가든지 다 통한다는 거예요.
몽골족이 얼마냐 하면 65억 인류 가운데서 50억이 넘어요. 몽고반점! 여러분 서양 사람, 백인들 가운데도 아시아 계열과 결혼한 사람은 전부 반점이 생겨요. 우수하다구요. 우수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어느 나라의 말을 먼저 배울 것이냐 하는 거예요. 미국 나라의 말은 노동자의 말이에요, 노동자. 전부 ‘유(You), 쉬(She)’예요. 아버지도 ‘유(You)’, 어머니도 ‘쉬(She)’예요. 상하관계가 없어요. 소생⋅장성의 단계가 없어요. 횡적으로는 그것이 없다구요.
음식을 하더라도 한국에서는 밥 하나 만드는 데도 360가지가 있어요. 밥 하나 짓는 데도 그래요. 그러니 고대로부터 문화민족이에요. 지금 중국의 역사를 두고 문제가 되는 것은 고구려인이에요. 고구려인이 중국 전 땅을 지배했어요.
그러던 것이 평화민족으로서 어디 가든지 활을 잘 쏘고, 정신통일이 빠르기 때문에 무슨 일을 판단하는 데도 빠르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라는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의 조상 나라로 남아 있는데, 중국이 고구려의 역사를 없애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거예요.
지금 중국의 문화적인 면에서 유명한 사람들 중에 공자님도 한국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갓 쓰고 대님을 매고 나와서 증거 하는 사실을 보면 그래요. 진시황이라든지 역사적인 인물들도 고구려 사람, 동이족이에요. 동쪽에서 온 사람이에요. ‘이(夷)’ 자는 활을 잘 쏜다는 의미예요. 활을 잘 쏘니만큼 정신통일이 빠르다구요. 큰 나라들을 중심삼고 작은 나라에서 살아남으려니 그런 거예요. 점령 안 되고, 지금까지 주체적인 나라를 가지고 있는 것이 한국 민족이에요.
미국 사람들도 한국에 가면, 여러분이 해보라구요. 한국 여자들이 일본 사람보다도 강하다구요. 말 배우는 데 한국 사람은 1년 반이면 어디든지 통해요. 말이 우수해요. 말이 우수하다구요. 미국이든가 어떤 나라보다 우수해요.
말을 가지고 정신통일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말이 간단한 게 아니에요. 영계가 복잡한 거예요. 영계라는 복잡한 그 세계를 탐지하려면 복잡한 문화배경의 기원이 말이에요. *말, 가장 중요한 것이 말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떻게 발음하느냐 이거예요.
한국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훈민정음(訓民正音)이에요. 백성을 가르치는데 바른 음으로 가르쳐라, 그게 전통적인 사상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뭐냐? 여기 미국은 이미그레이티드 네이션(immigrated nation; 이민국가)이니까 여기에 지금 193개국에서 다 와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모인다면 193개국이 다 모이는 거예요. 그 193개국의 말을 역사에서 누가…. 창조된 세계의 모든 물건들은 소리가 나요. 반드시 소리가 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존재하는 것은 새도 소리를 내고, 짐승도 소리를 내고, 고기도 소리를 내요. 그거 알아요?
남미에 가니까 고기들이 노래를 다 하더라구요. 벌레도 소리를 내는 거예요, 여러분이 듣지를 못해서 그렇지. 벌레 소리를 들어요? 그들은 다 듣고 통하고 있는 거예요. 달 밝은 가을밤에는 자연계의 모든 곤충 뿐만 아니라 새 등 전부가 합해 가지고 오케스트라를 구성해요. 세상의 유명한 오케스트라하고는 비교도 안 돼요.
한번 ‘쩍!’ 하면, 저쪽에서 ‘깩!’ 하는 거예요. 이쪽은 ‘욱, 이, 아, 오…!’ (웃음) 별의별 소리를 해서 맞춰 나가요. 이야, 참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런 세계에 있어서 왕초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당신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사탄의 아들딸이에요? 「갓스 사이드(God’s side; 하나님 편입니다).」 갓스 선(God's son), 이름은 좋지!
‘갓’이라고 하면 한국에서 쓰는 모자를 말해요. ‘선(son)’이 뭐냐 하면 이 손을 말해요, 나쁜 손! ‘갓스 선(God's son)’ 하게 되면 쓰는 모자하고 손이에요. 손이라구요, 손. (웃음) 그래, 사람은 손이 좋아야 되고, 모자가 좋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의 갓이라는 것은 세계에 없어요. 이렇게 한 번 간단히 재봉틀로 누벼 가지고 쓰게 안 되어 있어요. 이것은 기술이 필요해요. 틀에다 넣어 가지고 머리카락으로 전부 짜는 거예요.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왜? 의관이라고 하면 옷하고 관인데, 옷이 있으면 반드시 관을 써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왕들도 아름다운 옷을 입고, 거기에 맞게끔 관을 쓰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한국 사람에게 ‘갓’이라는 것이 뭐냐? 모자라는 것이 ‘갓’이에요. ‘갓’이라는 것은 바늘로 떠야 돼요. 그거 전문가가 떠야 된다구요. 비싸요. 그 대신 값이 무한한 거예요. 또 그게 가벼워요. 바람이 다 통해요.
머리카락이 이렇게 났다는 것은 몸에 열을 받으니까 열을 발산하기 위한 발산장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데는 털이 나는 거예요. 털이라는 것은 열을 빼기 위해, 발산하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이 번대머리(대머리) 된다면 어때요? 번대머리 된 사람은 열이 많이 나오는 것을 발산 못 해서 된 거예요. 그래서 번대머리가 되는 거예요. 연구하든가 박사가 되려면, 머리가 벗겨져야 된다구요. 그거 전부 다 그래요.
그리고 또 여러분의 얼굴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눈이 말하기를 “아, 나 눈썹이 눈에 가서 붙으면 좋겠다.” 그래요? 눈썹이 원해서 붙었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어떤 주인이 원해서 붙었겠어요? 이게 문제예요. 눈썹, 이게 뭐예요? 벌써, 눈썹이 이렇게 붙은 것은 이마에서 땀이 나오기 때문이에요. 땀이 흘러서 눈에 들어가면 큰일이에요. (웃음) 이게 방어선이에요, 방어선.
또 그 다음에는 이 속눈썹인데, 속눈썹을 보게 되면 속눈썹은 어떻게 위험한데 한 번도 쉬지 않고 몇 천 번, 몇 만 번 깜빡거리면서 붙어 가지고 어떻게 살아요? 아마, 미국 사람 같으면 데모해 가지고 눈이고 뭐고 다 못 쓰게 해버렸을 거라구요.
그거 붙어 가지고 하루에 몇 천 번을 깜빡이는지 알아요? 그게 붙어서 빠지지 않게 돼 있는데, 이 눈썹이 왜 이렇게 돼 있느냐고 하면 자기가 “아이고, 나 눈썹 그 위험한 자리에 가 붙겠습니다.” 하면서 원했겠어요? 그거 조화예요. 그게 어떻게 여기에 붙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땀이 흐를 것을 알았고, 공기의 세계에서는 먼지가 날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먼지가 날 때는 까딱만 해도 깜빡거려요. 이것이 들어가기 전에 깜빡 한다구요.
눈을 보게 되면, 눈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요? 다 갖고 있으니 아무렇게나 생각하지만, 눈이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눈을 보고 “야, 너는 왜 그렇게 둥글게 생겼어?”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이놈의 눈 때문에 모가지가 가늘어졌다는 거예요. 연관관계가 있다구요. 혼자라는 것, 자주적 독립이라는…. 인디펜던트(independent; 독립)라는 컨셉(concept; 개념)이 없다구요. 목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웃음)
눈이 보는 것, 귀가 듣는 것…. 다 활동할 수 있는데, 이게 사자의 목같이 돼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눈이 둥근 것은 그래요. 전체를 봐 가지고 사방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을 눈이 먼저 알았다는 거예요. 눈 자체가 원했던 것이 아니고, 눈 자체가 그렇게 된 것은 그렇게 될 수밖에 없게 만든 동기적 존재가 있었다는 거예요.
공산당을 보게 되면, 내가 대학시대에 와세다대학에는 공산당의 세계에서도…. 일본에서도, 아시아에서도 최고의 두뇌들이 모였는데 제일 곤란한 것이 얼굴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 나한테 손을 들었어요. 이야, 의식이나 정신보다 물질이 앞선다고…. 그거 미친것들이에요. 미친 거예요. “눈썹이 왜 눈 위에 붙었어?” “그거 자연히지!” “눈썹이 왜 그래?” “그거 자연히지!” “눈이 왜 동그래 가지고 모가지를 고생시켜?” “그거 자연히지!” 세상에, 자연히라는 논리의 해석은 엉터리예요.
보라구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눈이 이렇게 되고, 눈썹이 이렇게 돼서 어떻게 되겠나? (웃음) 쭈룩, 쭈룩, 쭈쭈쭉…. (웃음) 큰일 나요. 이 속눈썹이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사막지대에서는 여기가 모래둥지가 돼버려요. 순식간에 눈이 상해 버린다구요. 얼마나 세밀하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눈이 또 돌아요. 보고 싶은 데로 도는데 눈이 먼저 보나, 손이 먼저 보나? 어, 어, 어…! 이게 따라다녀요? 눈이 먼저 보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원하는 것을 다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눈 자체만을 보게 되면, 이것이 세 단계로 돼 있어요. 하얀 단계, 그 다음에는 까무잡잡한 것, 새카만 것! 서양의 여자들은 블루 아이(blue eyes)예요. *눈의 세계에서 블루 아이가 제일 자랑스럽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안 통한다구요. (웃으심)
블루 아이(blue eyes)라도 소생⋅장성으로 다 그렇게 돼 있어요. 흑인들도 보면 눈에 하얀 게 있어요, 새까만 게 있어요? 전부 새까매요? 흑인, 새빨간 흑인! 여기에 흰자위가 있어, 없어? *있어, 없어? 선생님은 모르겠다구. 선생님이 몰라서 물어보는 거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흰자위가 있느냐? 있다는 거예요.
또 흑인이라도 새까만 것보다 덜 새까만 것이 있고, 새까만 것이 있어요. 얼마나 신비로워요. 그 다음에 조화스러운 것은 눈물이 나오는 누선(淚腺)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하루에 몇 천 번, 몇 만 번 하니까 열이 받기 때문에 그냥 두면 눈이 타버려요. 타버리겠어요, 안 타버리겠어요?
이렇게 해보라구요. 그냥 해보라구요, 얼마나 아픈가. 이거 안 아픈 데가 없다구요. 물을 뿌려주니까, 이야…! 얼마나 눈이 하나같이 불편하게 돼 있어요? *불편한 곳에서도 얼마나 편리하게 돼 있느냐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얼마나 편리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눈물이 왜 나와요? 눈물이라는 것이 소독약인데, 온 몸에서 독소가 품어 나오는 모든 전부를 방어할 수 있는 소독약이에요. 그러면 눈 하나 자체가 모든 것을 모르고 태어났느냐, 알고 태어났느냐? 물질이 알고 생겨났느냐, 모르고 생겨났느냐? 물질이 알고 생겨났다면, 그거 정신 나간 녀석들이에요. 눈 하나를 봐도, 코를 봐도 그래요.
코가 왜 이렇게 높아졌어요? 왜 높아졌느냐 이거예요. 서양 사람은 한대지방에 살기 때문에 이게 좁으니까 코가 길어요. 높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자연과 기후에 따라 만들어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된 거예요.
코만 봐도, 여기도 말이에요, 남자들은 솜털이 나서 이렇게 되지 않고 전부 모여 가지고, 끝에 모여 가지고 딱 해서 먼지가 들어오면 끝에서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굵은 데 붙기 힘드니까 뾰족한 데 이러게 되면 막혀버려요. 코딱지도 안에 들어오면 어떻게 되겠나? 코가 막힌다구요. 전부 다 흘러나오고, 다 아래로 빠져나와야 돼요.
그게 다 자연히 됐다고 하는데, 자연히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그 멍충이들! 그러니까 공산당이 나한테 녹아났어요. 공산당이 나한테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그런 것을 많이 알아요. 또 영계를 보면, 영계가 얼마나 복잡한데…. 그걸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도 여러분이 잘났다고 하지요? 잘난 게 뭐가 있어요? 눈 하나만 이렇게 돼도 병신이에요. 이것만 없어져도 병신이에요.
동양에서는 여자들이 왼손잡이는 시집가기 힘들어요. 받쳐 들더라도 위의 손이 이렇게 되어야 되고 앞서 가지고 줘야지, 왼손이 이렇게 주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왼손잡이는 시집가기 힘들어요. 그거 알아요? 미국이 얼마나 야만인인가 알아야 돼요. 말도 그래요.
한국 사람은 고려인으로서 4천 년, 5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7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세계의 역사가들이 이제 한국의 역사를 설명해서 평화의 동기로 쓰지 못하면, 세계는 통일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했으면 바보예요, 바보. 바보라는 것은 연구하고, 연구하고, 또 연구하라는 거예요. 바보라는 것이 연구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은 한 사람인데, 여러분은 생각지도 못한 말을 하지요? 여기 5백 명, 8백 명이 있지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처음 듣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이야, 그런 생각도 하누만!
보라구요. 눈도 둘이고 쌍둥이가 돼 있는데, 이것(입)은 왜 이렇게 돼 있어요? 사람이 말을 하는데, 사람은 수평선상에 있어야 돼요. 모든 존재가 출발하는 것은 수평선 위에 서 있지, 수평이 찌그러지게 안 돼 있다구요. 이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위를 보면, 전부 다 수평으로 하나돼 있어요. 전부 그래요.
그런데 이것도 움직이고, 코도 움직이지요? 다 움직이는데…. 이것도 움직이지만 말이에요, 왜 얼굴을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이것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돼 있느냐? 보라구요. 여기에서 땀이 나면, 여기에서 들어가라고 이래 가지고 돼 있어요.
남자들 가운데 싸움을 잘하고 무사나 영웅이 되겠다는 사람은 눈썹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게 올라가요. 이게 올라간다는 거예요. 마피아 대장이라도 이게 올라가면 영웅이 돼요. 그거 다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그래요. (웃음)
이 서양 사람들은 턱이 있고, 동양 사람들은 낳아 놓으면 동양 아기들은 턱도 지고 다 이렇지만 얼굴이 뺀뺀해요. 보면 눈도 이렇고, 코도 볼록한 것이 뭐 그래요. 서양 아기들은 코 같은 것은 뚜렷한데 말이에요. 그러나 나중에는 제일 작은 데에서부터 제일 빨리 자라요. 왜 그러냐 하면, 사람이 걷게 되면 코가 발라야 해요.
이것이 몰라서 그렇지, 코가 여기에 수직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안 되지! 코가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돼버린다는 거예요. (웃음) 아, 그게 그렇잖아요? (웃으심) 보라구요. 여기서 눈에 비가 오게 되면, 비가 이리로 해서 어디로 떨어지겠나? 이야, 이리 해서 이리 떨어지게 돼 있어요.
여기는 많고 많아서 싹싹싹 움직이면 이렇게 착착 해 가지고 요리 굴러나가게 되고, 이쪽으로도 흘러 가지고 여기로 똑 나와서 요렇게 나와서 흘러 가지고 물이 한꺼번에 방울 될 것이 요리 해서, 요리 해서 이러게 돼 있어요. 여기의 이 금이 왜 있어요? 이거 왜 이렇게 돼 있어요? 금이 다 있지요? 이게 무슨 금이에요? 뭘 하는 금이에요?
여자들은 화장하면서 ‘아이고, 이 금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 안 해요? 그거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일하는 사람들은 땀이 흐르게 돼 있어요. 여기에서 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은 여기에 와서 이리 가서 흐르게 돼 있고, 이리로 다 흐르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는 것은 말이에요, 이리 흐른 것이 요리 와서 요리 떨어지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입으로 들어가게 돼 있어요. 여기에 와서 도랑을 쳐 놨어요.
이게 깊은 사람은 노동자가 되어야 돼요. 그거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언제나 땀을 줄줄 흘리면서 땅을 파는 노동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들어가게 되면, 거지가 돼요. 이것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까 그건 피할 필요도 없어요. 그래, 땀을 안 흘리고 놀고먹겠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이것이 이렇게 다 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웃음) 전부 이게 흘러 가지고 이리 다 퍼져 나가야지 요리 몰려오면 안돼요. 여기도 금이 이렇게 있는 거예요. 흘러 나가게 되면, 여기서 내려오는 물 요것이 앞서게 돼 있어요. 떨어지면 여기에서 이 턱이 딱 받쳐주게 되어 있어요. 이놈이 들어오게 되면, 흐르게 되면…. 여기 오게 된다면, 가운데로 흐르게 되면 배꼽을 통해서 흐르는 거예요. 여자들은 곤란할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웃음)
진짜 사람이 어떻게 생겼느냐가 문제예요. 자기가 ‘내가 이렇게 생겨나서 이렇게 눈도 요렇게…. 요렇게 되어서 내가 생겨났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레버런 문이 이것을 연구하다 보니, 알다 보니 생기기가 왜 이렇게 생겼느냐 이거예요. 전부가 그래요.
귀도 그래요. 3층 지게 되면 들어오다가 말려 가지고 여기 들어와서 전부 한데 와 가지고, 여기 와서 울리게 되면…. 이리 와 가지고, 이리 들어오게 돼 있어요. 위로 올라가서 여기 가게 되면, 이리 가는 것이 아니고…. 공기는 가벼운 데로 올라가니까 이리 해 가지고는 내려와서 여기가 깊기 때문에, 여기가 저기압이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전부 몰려와 가지고 여기에 와서 이렇게 들어가게 돼요. 또 여기는 빠지지 않게 돼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과학적으로 돼 있는지 몰라요. 알겠어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 「예스.」
쌍것들이라고 하면 어때요? 한국말로 ‘쌍’이라는 말이 제일 나쁜 말인데, 그 나쁜 말도 제일 좋은 말이에요. 한 쌍, 둘이 한 쌍, 쌍쌍쌍…! ‘쌍’ 할 때는 나쁜 놈만이 아니에요. ‘쌍’ 할 때는 나쁜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다는 것을 몰라요. 쌍놈! 한국 사람들은 쌍놈이에요.
‘놈’ 할 때는 넘겨다본다 이거예요. 넘겨다보고 욕심을 부린다 이거예요. 말 자체가 전부 이중으로 돼 있어서 안팎으로 계시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예언자가 한국에서 많이 나오는 것이고, 아시아 제국을 요리해 가지고 그 세계를 움직이는 것도 그래서예요. 레버런 문은 서양 사람들이 유엔총회에서 회의를 하게 되면 무슨 결정을 하는지 다 알고 앉았어요. 열 사람만 보면 다 알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앞으로 한국을 두고 보라구요. 이제 앞으로 미국에서도 과학세계에서는 한국 사람이 제일 앞서요. 지금 문제가 돼 있잖아요? 세포번식을 해 가지고 사람이 되고 다 그럴 수 있는데, 지금 한국 사람들이 다 하고 있어요. 그걸 서양 녀석들이 반대했어요. 그거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 누가 사실이고, 누가 사실 아니에요? 사실인지 모르지만, 물건을 만드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이 세포 하나를 가지고 세포번식을 해서 개 네 마리를 기르고 있는 것을 알아요? 이 아줌마같이 딱 이렇게 세포가 다 자기를 닮았다구요. 그럼 우주는 누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모체, 어머니와 아버지를 닮은 거예요. 우주의 어머니 아버지면 하나님 아버지라는 거예요. 참 세계가 놀라운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을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렇게 붙인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몇 천년 전부터 아버지, 주인, 하나밖에 없는 주인이라는 거예요. 이야, 종교적인 술어로 써야 될 것이 한국말이에요.
그래, 한국 나라는 신라시대에는 불교가 지도했어요. 그 다음에는 유교가 지도했어요. 그 다음에는 기독교가 지도했어요. 나중에는 통일교회가 지도하는 거예요. 이제 한국에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당할 사람이 없어요. 이미, 다 굴복한 거예요. 대통령도 내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하는데, 내가 대통령을 안 한다고 하니까 가만히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지금 대통령을 만들고 다 그래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좋아요?「예스!」(박수) 아아아…! 가만히 있으라구요. 덮어놓고 박수하지 말라구요. 골상학적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이 제일 인간에 있어서 최고의 이상적인 폼(form; 모습, 형태)을 갖고 왔다는 거예요. 생김생김의 모든 것이 그래요. 이거 다 유연해요. 지금도 유연하다구요.
옛날에는 이거 다 닿았어요. 혓발이 이렇게 하면, 다 닿았어요. (웃음) 유연하기 때문에 운동 같은 것을 하면 그래요. 체조를 하든가, 발레를 하든가, 레슬링을 하든가 유연하니까 잘해요. (웃음) 내가 씨름 선수였고, 축구도 잘해요.
어제 일화가 이겼지? 「예스!」(박수) 세계적이에요. 맨 처음에는 세계에서 “아이고, 레버런 문은 바보천치다. 종교인이 축구세계에 들어가서⋯. 저 녀석을 전부 다 우리가 때려잡자!” 했는데, 이제는 제일 무서워해요. 브라질에도 유명한 팀을 내가 두 개나 만들었어요. 그거 어떻게 되나 눈이 벌게 가지고 봐요. 이제는 우리 여자팀을 구라파로 보내려고 해요. 피스컵이라는 클럽 축구대회를 알아요? 「예스.」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어요. 축구, 축구를 해야 돼요.
왜 축구를 좋아하느냐? 잘 굴러야 되고, 차면 잘 가야 돼요. 세상만사가 잘 굴러가는 사람을 바라고, 운동도 좋게 잘 굴러가기를 바라지 이렇게 가다가 멈추기를 바라지 않아요. 잘 구르기를 바란다구요. 그리고 높이 차면, 높이 떠요. 높이 차는 것도 이 발가락이 어떻게 차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훈련해요. 차는 것은 이렇게 찼지만, 이렇게 하면 휙 이리 가요. 이렇게 찼지만 이것을 들면 휙 이리 간다는 거예요. 센시티브(sensitive; 민감한)한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축구계가 앞으로 문제예요. 축구계를 내가 하나로 만든다고 해도 거짓말이라고 하지를 못해요. 지금 그렇게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예스.」
말하는 데에도 제일 말을 오래 한 기록이 16시간 47분이에요. 열 시간 말하는 것은 보통이에요. 원고는 하나도 없어요. 원고는 여러분 때문에 만드는 거라구요. 간단한 것을 좋아하잖아요? 심플(simple), 심플, 심플! 심플이라는 것이 무슨 심플이에요? 사람이 심플해요? 심플한 것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복합적이에요. 손도 심플하면 하나가 돼요? 「노!」 ‘노’ 할 때 엔 오(no)예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웃음) 전부가 자기들 일방적으로 다 좋아하려고 한다구요.
그래, 개인주의가 뭐예요? 일방적으로 살겠다는 패들이 이 미국 간나들 아니에요?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 없는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 없는 그런 사람이 남긴 사상도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상상대(理想相對)를 말해요. 이상(理想)이라는 것은 이 이상(以上)이 없다는 말이에요. 이상(理想)이라는 말이 그래요. 이야, 그런 말을 들어보면 맞는 거예요. 그런 것도 생각을 못 했지요? 이 미국 녀석들은 그거 다 생각을 못 해요. 그러니까 앞으로 내 종새끼가 될 거라구요.
이상(理想)이라는 것은 최고를 말해요. ‘이상상대’ 하게 되면 최고의 미인이고, 최고의 미남 하나밖에 없다 아니에요? 어디나 통할 수 있고, 어디나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해요. 여기에 여자가 많지만, 여자 중에서 “선생님은 나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어요. (웃음) 서양 나라도 그래요.
내가 젊은 30대라면, 선생님이 결혼하자고 하면 서양 여자든 독일 여자든 소련 여자든 전부 다 입을 벌리고 환영하게 돼 있어요. 안 하면, 영계에서 가르쳐줘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영계를 통해서 많이 가르쳐주지요? 자기 왕도 많고, 뭐 믿는 백인들 잘났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을 제치고 황인종 되는 레버런 문….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줘요.
영계의 성인들도 선생님의 제자가 되지 않았어요? 혼자 살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다 축복해 준 것을 알아요? 영계에 대해 축복해 준 사람이 3천억이 넘었어요. 3천억이 넘었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이렇게 축복해 가지고…. 본래는 땅에서 축복받고 천국에 갈 텐데 잘못해서 동생으로 취급해요. 아기를 낳을 때 첫 번 낳은 아기가 좋아요, 점점점 많이 낳아 가지고 그 사람이 크고 성숙할 때 낳은 아기가 좋아요?
우리 어머니를 봐도 말이에요, 어머니는 배를 4번 쨌어요. 4번 했는데, 그거 유명할 거라구요. 한 번도 수술하기 싫어서 도망을 다니는데, 4번씩이나 수술을 해서 아들딸을 낳았는데 그들이 점점 우수해요. 점점 성숙해 가지고 하늘과 땅하고 이렇게 되니까 점점 천재적이에요. 배우지 않아도 알고,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알아요.
효진이만 해도 어릴 때 내가 새벽 3시쯤에 일어나 기도하면 “아빠, 영계의 음악소리가 들려요.” 그래요. 절대음을 듣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선생님도 없이 지금 저렇게 음악계의 문제의 인물이 됐어요. 또 시정이 풍부해서 노래를 1만 개 이상을 지었어요. 자기가 공연을 몇 시간 하면, 열 시간을 하게 되더라도 자기가 지은 노래…. 자기가 지은 곡으로 하는 거예요. 천재적 소질이 있다구요.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이 혈족을 변동시키고 혁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의 아들딸, 선생님의 핏줄이 통할 수 있는 핏줄과 연결돼 가지고…. 그렇게 접붙여 가지고 하나 안 되게 되면 타락한 세계의 종자로 영원히 남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혼합해 버려야 된다구요.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손해예요.
그래, 싫은 사람하고 결혼하라는 거예요. 이상상대가 뭐냐 하면 제일 싫은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극과 극이에요. 하나가 올라갔으면, 하나는 제일 지옥이에요. 이래 가지고 이 경계선을 해서 여기에 붙여 가지고 여기에 둘도 없는 사랑할 수 있는 이런 모티브(motive; 동기)를 갖는 그런 부부가 된다면, 하나님도 거기에 관심이 있는 거예요.
여기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상대도 없는데, 누가 좋아할 것 같아요? 이상상대가 누구냐? 제일 잘난 놈하고 못난 놈하고 결혼했는데 잘난 사람끼리, 못난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들도 전부 그 사람을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 사람이 이상상대라는 거예요.
어머님하고 선생님의 나이 차이가 몇이에요? 스물 세 살이에요. 스물 세 살 차이가 나는 색시인데, 남자는 몇이에요? (웃음) 「마흔 셋입니다.」 마흔 셋인가? 마흔 셋! 17세하고 마흔 셋이 참 귀한 거예요. 「마흔이에요. 마흔 살과 열 일곱 살이에요. (어머님)」 아, 글쎄 열 일곱이라고 했는데 엄마가 사십이면 아버지는 뭐야? 「63세입니다.」 63세야. 이게 3단계 앞섰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이십이라는 것은 그래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까지는 한 자리예요. ‘열’ 할 때는 수평이 된다구요. 수평이 돼요. ‘열 하나’ 할 때는 이것이 스물로 가서 ‘스물 하나’ 할 때는 달라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개인이 가든지 두 짝이 돼서 여기서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이쪽에 가서 가정이 많아지고…. 가정이 돼서 저쪽에 가서는 더 많아지고 커 가지고 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 모델 형태를 중심삼고 세계가 연결되어 있어요.
그거 다 무너져 가지고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고 자리 잡게 해야 될 텐데, 세상에 사탄이 배후가 되어서 자기 왕국…. 자기가 주관하던 것을 완전히 파괴하니까 “레버런 문을 때려잡자!” 해서 세상의 종교권이 총동원, 정치권이 총동원, 그 다음에는 학술세계가 총동원, 별의별 것이 총동원이 됐지만 나중에 내가 다 정리한 거예요. 학계건 뭣이건 전부 다….
지금도 노벨상을 주겠다고 해도 내가 안 받겠다고 해요. 사탄 세계예요, 사탄 세계. 그 더러운 것을 안 받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암만 사모하고, 암만 영계에서 가르쳐주더라도 선생님을 꾀지 못해요. 어머님도 선생님을 따라가야지! 얼굴을 보게 되면, 어머님도 미인이에요. 아시아인 가운데 미인 중에 대표예요. 잘생겼어요. 「예스.」 (박수)
또 본성이 말이에요, 본성이 3대 종교를 혁명하고 나서 낳은 사람이에요. 그래, 재림주를 맞기 위해서 남들은 구름 타고 온다고 하며 구름을 바라보는데, 대모님은 한국에 주님이 왔다고 주님을 찾아다니다가 어머니를 버려 가지고 학교도 혼자 가게 하고 기르지 못하고 여기 저기 피난을 다니면서 살던 그런 역사를 가졌어요. 그러지 않으면 재미가 없어요. 못 살아요. 힘이 안 나요. 힘이 안 난다구요.
저, 어디 갔어? 임도순! 「예.」 여기 나오라구. 기(氣) 테스트를 한번 해봐라, 기! 「아, 기요?」(웃음) 보라구요, 이제. 통일교회가 얼마나 무서운가 봐요. 통일교회가 망하겠나, 세상이 망하겠나? 한번 보라구요. 이걸 내가 지금까지 쓰지를 못하게 했어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쓰는 거예요. 허락하는 거예요. 옛날부터 알았어요.
여러분이 여자라면, 여자들이 와서 통일교회의 문 선생님을 사모 안 하면 죽어요. 죽는다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몽땅,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와야지 안 오면 못 살아요. 그래서 다 몰려오지 않았어요? 양창식이 5백 명 오라고 했는데, 양창식의 말을 듣고도 몰려왔으니 선생님의 말 듣고 안 몰려오겠어요? 그래, 매력이 있어요. 자, 한번 얘기해 보라구.
(임도순 회장의 ‘기(氣) 테스트’에 대한 설명 시작; 여러분, 원리를 공부할 때 만유원력에 의한 수수작용 및 사위기대가 창조원리의 가장 핵심적인 말씀입니다. 만유원력이란 하나님 자신이 존재하기 위한 유일한 힘, 절대 힘, 바로 원력…. 그 자체는 하나님의 힘입니다. 힘의 본체가 하나님이시고, 그 하나님의 실체로 오시는 분이 우리의 참부모님이십니다.)
목사가 이러면 쫓겨날 텐데, 데모할 텐데 데모를 안 해요. (웃음) 그래, 마음이 그러고 싶다구요.「아니, 얘기를 시키고 나서 그러시면 어떻게 해요? (어머님)」가만있어! 어머니는 이 사람의 말을 잘 들으라고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말을 잘 듣게 하려고 그러잖아? 선생님이 시켰으면, 이렇게 했으면 여기부터⋯.「시켰으면, 말하는 사람의 얘기를 듣게 해야지….」(웃음) 그래, 맛있다는 거예요. 그런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웃으심)
(설명 계속; 원력의 실체가 바로 우리 참부모님이십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는 역사상의 어느 누구도 추정을 불허하는 힘의 원천으로 계시기 때문에 부모님의 말씀이나 부모님께서 주신 말씀책, 부모님의 존영에는 엄청난 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는 많이 실험해 보고 또 연구해 봤습니다.)
여기에서 기라는 것은 *영적인 힘이에요. 평범한 힘이 아니에요. 가장 강한 힘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 테스트를 해봐요. 힘이 있는 어디 처음 나온 사람들, 사기 친다는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한번 해보라구. 「여기 이게 『천성경』입니다. 이 『천성경』의 기가 얼마나 엄청난가 하는 것을 한번 테스트하겠습니다. 여자분 한 분 나와 주세요.」 안 믿는 사람, 반대하는 사람…! (웃음) (기 테스트를 진행함) (박수)
이것을 미국의 중앙방송에서 석 달만 방송하면, 미국 사람은 다 믿을 거예요. 그러면 진짜 사람을 못 골라요? 또 남자들, 남자…! 이제 전도를 이렇게 하면 세계를 순식간에 전도할 수 있어요.
(기 테스트 계속;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부모님의 존영을 왜 몸에 모시고 다녀야 하느냐? 몸에 모시고 다니면, 부모님의 기를 상속받기 때문에 천기가 왕성하니까 힘이 납니다.) 힘이 나고, 사탄이 달아난다구요.「부모님을 가깝게 모시면 큰 힘을 얻어요.」(박수) 이거 세계 방송국에 나가 가지고 테스트만 하면, 전 세계가 휘떡 돌아갈 거라구요.
(설명 계속; 제가 일본에서 이것을 확대하고 있으면서 부모가 굉장히 반대하는 친정집을 찾아갔습니다.) 지금까지 하지 말라고 했어요.
(설명 계속; ⋯⋯ 『천성경』을 갖다 놓고 기 테스트를 대여섯 번 해 보고, 그 다음부터는 그 아버지가 반대하다가 이것을 보고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더니 나중에 전도해서 교회에서 축복까지 시켰습니다.) 그래요. (박수)
지금까지 사기 치는 단체라고 소문이 났기 때문에 저것도 요술을 부린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러니 여자라는 여자는 선생님을 사모하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으로 모셔야 되고, 할아버지로 모셔야 되고, 자기 아버지로 모셔야 되고, 자기 남편으로 모셔야 되고, 자기 장자 차자로 모셔야 돼요.
남자들을 대표한 사람은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에요. 모든 인류가 사탄의 혈통에 연결된 거예요. 사탄 혈통의 힘은 점점점 내려가서 결국 지옥 밑창에 박히는 거라구요. 반대로 하나님의 힘은 점점점 올라가서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그것을 방송국에서 과학적으로 소개할 때가 됐어요. 선생님이 변소에서 쓰다가 던진 휴지 짜박지라도 누구든지 섬기는 그건 어떤 나라의 경서하고도 비교가 안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얼마나 필요해요, 얼마나? (박수) 자기 나라를 갖다 붙여 가지고 하더라도 안 된다구요.
그런 무엇을 내가 알기 때문에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다 반대하더라도 까딱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 갈 길은 내가 안 가더라도….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도 전부 가고도 남아요. 선생님의 말씀의 비밀이나 경험 같은 것은 하나도 모르지요, 여러분이? 모르잖아요? 매일같이 50년 지나도 그 얼굴 그거지, 차이가 뭐예요? 1년 차이도 아니고 더 늙어지고 쭈글쭈글해졌지만 내적인 힘은 몇 십 배, 몇 백 배 강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을⋯. 이것도 몇 천 번을 읽었어요,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도 이거 Ⅶ장에서부터 Ⅷ장 Ⅸ장 Ⅹ장까지 네 장(章)을 읽고 나왔어요. 매일같이 기를 집어넣는 거예요, 기를. 정성을 집어넣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동네에 이 책 한 권을 갖다 놓으면, 동네의 사탄이 다 도망가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알아요? 테스트를 해보니까 틀림없어요. 여러분의 마음이 선생님의 말씀을 한번 들었다면 잊어버리지 못해요. 일생 동안 잊어버리지 못해요. 원리를 체계적으로 알아 가는데, 그걸 세뇌한다는 말을 해요. 언론계에서 선생님에 대해서 “레버런 문이 세뇌시킨다.” 해서 만나지 말라고 했는데 맞아요. 세뇌당하는 거예요. 한 시간만 들어도 들은 말이 없어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정부나 소련 정부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까지도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거 알아요? 중국도 무서워하는데, 중국에 만약에 혁명이 벌어지면 3분의 1을 내가 거기의 지도층 중에서 최고의 클럽으로 배치할 수 있는 사람을 다 길러놨어요. 소련도 그래요. 미국도 그래요. 다 모르지요? 한국도, 일본도 그래요.
이제 유엔만, 이번에 아벨유엔만 하게 되면 순식간이에요. 헌법을 만들어요, 이 이상의 헌법. 그거 생각만 해도 휙 돌아가는 거예요. 꿈같은 사실인데 그러지 않고는, 그런 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영계가 수억만 리예요. 몇 천만 배 방대한 세계예요. 그거 어떻게 다니겠어요?
선생님과 같이 힘이 돼 가지고 부활된 영인체가 돼 가지고 순식간에 몇 천 리를 달려갈 수 있는, 쭈욱 뻗어나갈 수 있는 원칙의 힘이 없어 가지고는 못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있는 정성을 다하게 되면 선생님의 뒤를 모시고 따라다닐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영계에 가서 전부 우리들이 가르쳐야 돼요. 공자건, 예수건 전부 다 가르쳐야 돼요. 중국의 누구든지, 미국의 누구든지….
미국 대통령도 전부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고 야단 하지요? 수천억이 지금 그러고 있는데, 이제 지상에서 문만 열어제기면 말이에요, 안 하면 잘났다는 사람들을 다 영계에 데려간다구요. 조상들이 데려가요. 사탄이 잡아가는 것이 아니고, 조상들이 잡아가요. 사탄이 잡아가려면 상대를 만들어야 잡아가지만, 조상들은 핏줄이 통하기 때문에 빼버리면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야 된다구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예스.」
자! 그걸 하니까 훈독회고 뭣이고 다 하고 싶은 생각이 안 나지요? (웃음) 훈독회를 해서 뭘 해요? 그렇지 않아요? 훈독회가 있어야 설명을 할 텐데, 그렇지 않으면 설명을 할 수 없잖아요? 설명을 해서 가르쳐야지! 방송국이라든가 이런 데를 통해서…. 65억이나 되는 사람들을 전부 대해 가지고 이렇게 실험해서 하겠나? 라디오 방송을 한 번만 하면, 이 말씀과 한번 붙들면 전부 휙 돌아갈 텐데….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예스!」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것을 지금까지는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왜? 속임수라고 해요, 속임수라고. 이제는 공개적으로 다 아니까…. 세상 사람들도 전부 아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찾아와도, 모르는 사람들이 와도 자연히 머리를 숙이게 돼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무슨 힘이 있다고 그래요?
현진이가 말씀을 해도 그래요. 형진이도 지금 현재 그런 힘을 가져 가지고 일하고 있어요. 반대를 못 해요. 반대하려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목이 굳어져 가지고 보지도 못한다구요.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기도하게 되면 그래요.
그러니 선생님을 아는 사람들은 무서워해요. 미국 여자들은 무서워하지 않지요? 뭐 레버런 문을 남성 제일주의자라고 그래요. 나 남성 제일주의자 아니에요. 여자가 남성보다 앞서 있어요. 그래,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생각한 사람은 오늘 이 시간을 기해서 바로잡으라구요. 오늘이 16일이에요, 9월 16일. 16수를 넘어서 내일이 17일이에요. 17일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도 오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움직여서 올 것이다 했는데 많이 왔어요.
17일부터 23일까지 대회를 계속하는 거예요. 마음이 언제나 여기에 있어야 돼요. 그래, 이번에도 그래요. 이 대회를 하는데, 이 대회를 미국에서 미국 나라를 대표해서 하는데 이게⋯. 양창식! 「예.」 양창식은 돈 한 푼도 안 내려고 그래요. 그러면 미국의 돈이 다 어디로 가겠나? 푸풋,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때가 지나가면 돈 몽땅 갖다 쌓아놔도 금고가 ‘훅’ 불면 날아가 버려요. 정말이라구요.
여러분들에게 사기를 쳐 가지고, 내가 뭐 필요하겠나? 이제 여든 여덟이고, 곧 여든 아홉 살이 되는데 얼마나 더 살겠나? 내일이라도 가라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할 텐데 그 돈도 걱정이고, 잘났다는 사람도 걱정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내가 책임질 수 없어요.
저나라에는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던 그 역사를 몰라요. 이제부터 내가 가서 그것을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지금 이것도 믿지 못하고 있는데,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그런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매일매일 많이 참석하는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얼굴을 볼 수 있고 찾아갈 수 있는 길도 알아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 가려고 하는데, 이것들이 말을 안 들어요. 자기 나라를 가슴에 안고, 자기 재물을 가슴에 안고, 자기 학식을 가슴에 안고, 자기 스스로 어디 땅에 있으면 그것이 좋다고 주장할 수 있는 간판을 붙여놓고 가려고 하면 그거 안 된다구요. 어린애와 같아야 돼요. 어린애 같아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그랬다구요, 어린애. 성경을 봤는데, 다 가짜로 봤으니 꼬락서니가 그렇게 된 거예요.
미국이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가정을 누가 수습해요? 호모 같은 것, 프리섹스라는 것은 하늘나라에 없어요. 절대 없어요. 이것은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앞으로 미친개들, 셰퍼드를 훈련시켜 가지고 냄새 맡게 해서 길에 뜻이 없는 사람들이나 힘이 없는 사람들은 물어치우고 그럴 거예요.
선생님은 이제 미국에서 떠나려고 해요. 그래서 미국에서 하겠다고 하던 것…. 이번에 배 만든다고 한 것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내가 약속한 것 중에 어느 궤도에 올라가지 못한 것을 빚을 지면서 지불하고 있는 거예요.
미스터 한, 누군가? 한상길! 「예.」 그동안에 예금을 얼마나 해놓고 있어? 「150만 달러 있습니다.」 그거 150만 달러의 2배를 가미야마한테 보내줘요. 빚을 얻어서라도 하라 이거야. 「예.」 혼자 꿍꿍이속으로 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판매했으면 기반을 닦았을 텐데,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다 쪼그라들었어. 그런 것을 이제 정리해야 할 때가 왔어.
남미에서 온 사람, 남미 34개국에서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남미! 옛날에 살던 고향도 괜찮아요. 옛날에 남미 사람, 스페인계 사람들…! 여기 스페인계 사람들은 태평양권에 포위돼 있어요. 거기 여자들은 이제 배 타고…. 배 기술자로 만들어야 돼요. 여기 일본 여자들…. 「들어가도 돼요? 딴 얘기만 자꾸 하니까…. (어머님)」 아, 가만있어! (웃음) 「아버님, 인삼 엑기스 한번 더 테스트할까요? (임도순)」(웃음) 그래, 그거 얘기해 보라구. 인삼 엑기스….
(임도순 회장의 설명 계속; ⋯⋯그래서 일본에서 인삼차 판매에 새로운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치약도 구멍이 조그마할 때는 안 빠졌어요. 구멍을 크게 하니까 많이 빠져요. 그러니까 이걸 많이 먹어야 돼요. “무슨 차를 타 먹듯이 먹지 말고 막 숟가락으로 퍼먹어라! 그래야 많이 팔지….” 그래서 그 붐을 일으킵니다.)
일본 여자들은 생산율이 지금 상당히 약해졌어요, 바다니까. 바다는 땅으로 빼앗기고 물로 빼앗겨요. 공중으로도 가고, 땅에도 빼앗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다가 텅텅 비어 있기 때문에 환태평양 개벽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기가 빠져 나가니까 기를 갖다 심어주는 거예요. 그러면 나쁜 사람이 그걸 먹으면 병이 나아요. 탕감이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작전이에요, 이게. 이런 비밀 얘기를 할 필요도 없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를 두고 보라구요. 우리 사람들이 기도만 하면, 다 꺾여 나가요. 자…!
(설명 계속; ⋯⋯어떤 경전을 합쳐도 『평화훈경』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기의 대왕이시다, 원기 대왕이시다. (박수) 그러니까 부모님만 가깝게 모시고 살면, 만사가 형통합니다. 그렇게 아시고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 회개하라구요. 회개, 회개! 태양이 밝은 빛을 낼 때 촛불을 가지고 가서 밝다고 해서 동네에서 돈 받아먹으면, 그거 벼락을 맞아요.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빚을 많이 졌어요. 태양 빚, 물 빚, 공기 빚, 땅 빚, 모든 초목 빚…! 이렇게 하나님, 기의 대왕인 그 양반이 지어놓은 모든 것이 그렇게 살아 있는데 이것을 전부 다 공짜로 만들었어요. 그거 다시 선생님이 집어넣어야 돼요. 그래야 재창조되는 거예요, 재창조.
그러니 여러분이 갖고 있는 그 재산이 언제 없어지는지 모르게 순식간에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들이 싸우게 되면 파탄되는 것 아니에요? 돈 모아서는 뭘 해요? 돈이야 밥만 먹고 살면 되지…. 밥도 맛있는 것을 먹으면 설사가 나 가지고 병이 난다구요. 새들도 먹는 음식이 다 있어요. 그 한계선을 지나면 병이 나고 고장이 나버려요. 자기 자체가 쳐버리는 거예요.
자, 그랬으면…. 어디 갔어? 원주야! 자, 빨리 해서 이제 한 시간이 갔으니까…. 오늘 한 시간 늦게 간다고 하고, 세 시간만 잡으면 Ⅶ장에서부터…. Ⅰ Ⅱ Ⅲ Ⅳ Ⅴ Ⅵ Ⅶ장은 선생님이 하늘땅에서 프로그램을 다 맞춘 거예요. 과학세계까지, 우주과학세계도 이제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그렇게 돼요. 이미 그 자리에 갔어요.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에 있는 대우주를 탐사하는 망원경이 고장 난 것을 통일교회와 관계있는 열두 사람이 공중에 가서 10일 동안 수리한 거예요. 그런 기록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알 게 뭐야?
배도 그래요. 배도 세계에 없는 배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과학세계를 가지고 안 되는 영계가 있고….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갖다 붙인 거예요.
자, Ⅶ장 Ⅷ장…! 「예.」 빨리 읽을 텐데, 책은 다들 갖고 있지요? Ⅶ장 Ⅷ장 Ⅸ장 Ⅹ장까지…! 오늘 빨리 읽으라구. 「예.」 내가 읽고 나오니까 3시 40분이니까 2시간 반이 걸리는 거예요. 「3시 40분에 끝났잖아요. (어머님)」 2시간 반 되지? 2시간 40분! 그렇게 되더라구요. 빨리 읽으면 2시간 반이면 끝날 테니까 잘 보라구요.
책은 다들 가지고 있지요? 앞으로 책 가지고 오지 않는 사람은 들이지 않을 거예요. 책 가지고 자기에게 말하는데 통하지 않으니까 자기가 벼락을 맞아요. 있는 기를 다 빼앗겨요. 선생님이 책을 다 사라고 했는데⋯.
여기에 어머니가 감독해 가지고 말하면, 침도 다 마르고 그래요. 「비디오에, 사진에 찍혀 나오니까⋯. (어머님)」 그래? 팔십이 되면 침이 진하기 때문에 붙어요. 그러니까 그렇지. 자, 빨리 읽으라구! 「예, 『평화훈경』 제Ⅶ장입니다. (정원주)」
(『평화훈경』Ⅶ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부터 훈독 시작; ……지금 여러분이 살아가는 지상세계의 삶은 지극히 순간적이고 부분적인 삶이다. 여러분이 영원한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무엇보다도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깨우쳐야 할 것이다. 이것은 링컨의 간곡한 부탁이다.
문선명 선생님, 존경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재림주로 굳게 모시고, 인종과 종단의 벽을 무너뜨리며, 참부모님의 통일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활동하겠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2002. 12. 9-) 여러분도 가담할래요? 「예스!」(박수)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도 저러고 있는데 말이에요.
더욱이나 이 결의문 채택에 찬성했던 미국의 사십 몇 대인가? 금년에 43대인가? 「44대입니다.」 44대 대통령이 전부 그랬으니 이 책을 가지고 그 후손들인 여러분이 깨쳐줘야 돼요. 이 사람들이 하게 되면 한 달 이내에 다 끝날 거라구요. 그래요.
그러면 미국이 세계의 어디로 갈지 틀림없이 알지요. 막대한 이 돈을 어디 쓸 데 쓰지 않고 말이에요. 이라크, 이란, 그 다음에 시리아 그 지역이 왜…? 소련을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그거 걱정하지 말고,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교육시키는 비용만 미국이 대라는 거예요. 그래요. 그러면 다 끝난 거예요.
이걸 진짜 알게 되면 그냥 그대로 살겠어요, 벌거벗고 뛰어야 되겠어요? 벌거벗고 뛰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옷 안 입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아주!」전부 다 오늘 정신 차려야 돼요. 하늘의 명령이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 남미하고 북미하고 원수가 되어서는 안 돼요. 그거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남미에 가서 7년 동안 고생했는데, 미국도 깜깜 천지고, 남미도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이제 다시 이걸 구해줘야 할 책임을 느낀다구요.
임도순! 남미에 3년 동안 4천3백 명 전도 나갔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전부 다 못 가더라도…. 이제 내가 남미 대통령들을 불러다가 회의를 하려고 그래. 유정옥! 「예.」 우루과이 책임자였지? 「예.」 여기 해양권을 중심삼고 연구하는 것, 남미에 대한 것도 네 관리에 들어갔기 때문에 대통령 누구…? 「상기네티입니다.」 상기네티, 그 사람을 불러 가지고 대통령 하던 사람들을 모으라구.
그리고 내가 지금 1천만 달러를 이번에 어머니가 국회에서 강연할 때 승리한 것을 도와줬기 때문에 기부하려고 하는데, 이제 배를 만들라구. 배 만들어서 배치하려고 그래. 배, 알겠어?「예.」이번에 노스캐롤라이나 우리 배 공장을 중심삼고 대량으로 배를 만들어 가지고 해양권에, 미국이라든가⋯.
아벨유엔이 되게 된다면 국가 배치, 국가의 국령으로 정해서 세금을 통해서 전부 다 배치할 수 있어요. 내가 돈 한 푼 댈 필요가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있는 일본 여자들을 40일 해양수련을 시켜 놓아 가지고 한국 나라의 면허까지 탄 사람이 2천 명이나 돼요. 2천 몇 백 명이 돼요. 교육받은 사람들도 3천 명 가까이 돼요. 배 운전을 다 할 수 있어요. 배를 만들어 가지고 이 해양권에 배치하고 테스트해서 믿지 않는 놈이 한 마리도 없게끔 하려고 해요.
그래,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 여러분 부잣집의 딸이라든가 뭐 있으면 말이에요, 여기에 배 열 척이든 백 척이든 주문해 가지고 그 어떤 나라 자기의 고향에, 조국에…. 여기에 다 이민해 와서 사니 자기 본고향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돼요. 선생님이 해당하는 배만 만들어 놓으면, 그 나라는 자연히 하늘나라에 참석해 가지고 국민과 더불어 나라 전체에 역사적인 조상으로서 후손까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준비의 터전이 닦아지는 거예요.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출세하고 다 여기에 와서 살면서 옛날의 조상과 후손 앞에 도움이 돼야만 “세계를 도와라!” 한 하나님의 뜻을 협조해 주는 자가 되기 때문에 천상세계에서 선생님이 대표로 이 이룬 것을 여러분이 상속받아야 돼요. 그 상속받은 증거들이 책들이에요. 이것을 매일같이 읽어야 돼요. 이것을 모르면 안돼요. 여기에 지금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여러분 나라가 안 되었으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해당하는 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재산 모든 것과 땅까지도 팔아서라도 안 하면 안돼요.
이게 평화메시지, 『평화훈경』이에요. 『평화훈경』이 뭐냐 하면 바이블(Bible; 성경)이에요. 평화라는 바이블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은 이대로 이뤄 이 위에 서야 돼요. 이 위에 서지 않으면 안돼요. 절대적이에요. 알겠어요? 「예스.」
오늘, 기(氣) 자랑하는 것도 전부 가르쳐주라구요. 가정교육에는 절대 필요해요. 지금까지 사탄 세계에는 돼먹지 않은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리를 잡을까 봐 금지해 나왔어요, 말씀도 금지해 나오고. 이제는 공개시대에 있어서 내가 아는 모든 것, 하나님이 지금까지 나에게 전수해 준 것을 하나님 뜻에 일치된 결과의 자리에 가기 위해서 여러분들 앞에 전수해 주는 거예요. 이 위에 서야 돼요.
이러면 안돼요. 이 위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 이루어야 돼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지금이 천일국 7년이지요? 7, 8, 9, 10, 11, 12, 13년 1월 13일까지 끝내야 돼요. 선생님이 88, 팔팔인데 이 7수를 완성해 가지고 8수를 완성해서 팔팔팔…! 팔팔팔, 막 빨리 하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나는 거예요. 팔팔팔…! (웃음) 비둘기 날듯이 말이에요. 그렇게 날아요. 어디든지 거침없이 날아야 된다구요. 국경이 없어요. 국경이 없으니까 다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미국 사람이 철새와 같이 몰려들어 가지고 여기에서 미국을 돕고 하는 것보다도 미국에 와서 땅 파먹고 자기 재산을 늘리는 거예요. 땅이 미국 땅이 아니에요. 본래는 인디언 땅이에요. 이게 아시아 땅이에요, 아시아 땅. 어떻게 인디언 땅을 빼앗는 것을 둬두고 하늘이 미국 사람들을 축복하느냐 이거예요.
인디언 조상들은 신앙에 있어서 기독교 전통을 몰라요. 그러니까 전통을 다시 부정하는 사람들의 땅을 빼앗아서 기독교문화권이 돼 가지고 아벨왕국이 되었으니 레버런 문이 와서 34년 동안 인디언이 잃어버린 땅을 되찾는 동시에 그 땅을 관리해 준 데 대해서 기독교의 전체를 대표해 역사적인 축복을 받은 이 나라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을 쫓아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는 이제 떠나게 돼 있어요. 그러면 부시 가정과 미국 행정부와 비밀회담을 하고 떠나야 될 텐데 회담해 봤자 지금까지 가르쳐준 내용의 10분의 1, 100분의 1도 안 돼요. 책을 넘겨주고 “이대로 안 하면, 내가 책임을 안 진다.” 하고 떠나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 미국보다도 남미, 남미에 대한 4천3백 명…. 알겠어요? 그 명단 다 있지? 「예.」
일본에 가서 유정옥이 얘기해 가지고, 임자가 임도순에게 얘기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서 다시 가서 그 왕들과 국회의원들을 교육해야 돼요. 우루과이에 있는 우리 호텔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우루과이에 전부 다 준비했는데 이게 날아가 버리게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협조해 준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대회에 갈 때 공산당이 하나되는 이 배후를 엮어 가지고 국회를 움직여서 어머니를 환영했기 때문에 특별히 어머니 순회 가운데 그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1천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약속했어요. 그 1천만 달러 기부한 것을 가지고 배를 만들어요, 배. 알겠어요? 배!
배 한 척을 우리가 만든 것이 22만 5천 달러예요. 23만 달러로 보게 된다면 얼마예요? 34개국이면 얼마가 돼요? 이십삼 곱하기 삼십사(23×34)는…. 칠백, 팔백…? 「780만 정도 됩니다.」 8백 조금 안 된다구요. 830만 달러를 내가⋯. 8천인가? 「아닙니다, 8백입니다. 830만입니다.」 830만이지. 830만 달러를 해서 배를 만들어서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그것은 유엔만 되게 된다면 세계를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나라를 중심삼고 책임자가 돼 가지고 교육시킴으로 말미암아 교육시킨 사람이 조상이 돼요. 국가에 첫째, 그 기준에 따라서 여러분 나라가 아무리 일등 국가라도…. 소련이라도 거기에서 떨어지면 끝에 가는 거예요. 그래, 거기 있는 국민들은 교체결혼시켜서 분산시켜 버리는 거예요. 산에 사는 사람은 인디언하고 결혼시키는 거예요, 인디언을 싫어했으니까. 제일 싫어한 인디언들하고 결혼시킨다 이거예요.
결혼을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야 평준화가 돼요. 올라왔으니 그래야지…. 이놈이 내려와서 이거 밀어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교체결혼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교체결혼한 아들딸을 갖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핏줄을 맑혀 가지고 평준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은 미국 사람하고, 선진국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지요? 반대예요. 미국 사람은 소련 사람하고, 노동자나 농민하고 해야 돼요. 원수예요.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형제니까…. 가인 아벨이 싸움으로 피를 흘리는 놀음을 했지만, 이제는 피를 흘리지 않고 살려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자기 아들딸을 내버려두고 세계의 이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 기다려 왔어요. 아기들의 손목도 한번 잡아보지 않고, 키스도 하지 못하고 밤에 들어가서 잘 때 열두 시에 기도해 주고 지금까지 살아왔어요.
그러니 여러분 별의별 악다리들이 전부 반대해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없애 버리려고 하고, 문 총재를 망하게 하려고 아들딸에게 관심을 안 가지니까 별의별 국가 혹은 스파이 공산당….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멤버까지 가는 길을 막았다구요. 아버지를 반대하라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뜻이 이루어지게 되니까 그들도 다 알아요. 반대한 사람들이 얼마나 악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휙 돌아서 가지고 “우리가 앞장 서겠습니다.” 하고 앞장서고 있는 거예요, 지금.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아들딸이 수고한 이상으로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그래서 가정적 아벨 앞에…. 가인적 축복받은 사람이 형님의 입장에서 먼저 태어난 사람들이 어떻게 해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것에 반대되어야 돼요. 맨 나중에 나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첫 번 아들딸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여러분들 축복가정들이 이 가정을 중심삼고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대통령도 그래요.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은 여러분들이 못 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교체결혼한 사람들이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내가 여기 할리우드 같은 데, 라스베이거스 같은 데를 연구한 전문가예요. 그놈의 것들이 어떻게 된다는 사실을 잘 알아요. 미국 자체가 그것을 요리 못 하지만, 나는 요리할 수 있어요. 왜? 말씀을 가지고 공산당까지 때려잡았어요. 케이 지 비(KGB)까지 때려잡은 거라구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예, 사실입니다.」
지금 여러분 미국에서 반대하지만, 중국에서 나를 모셔 가려고 해요. 워싱턴타임스도 그래요. 왜 거기에 그렇게 34년씩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3년 4년, 7년 이내에 문 총재가 미국에 가지고 있는 기반의 몇 백 배 기반을 닦아주겠다는 거예요. 안 가요. 내가 끝을 맺어야지요. 알겠어요? 다 넘겨주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여러분 국민 앞에 넘겨줘야 돼요. 재산을 팔든가, 땅을 팔든가, 이민이 돼 가지고 섬나라에 흘러가더라도 내가 외국에 가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도 외국에서 그래야 돼요. 정성을 들여야만 같은 천국 갈 수 있는 선진국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맨 꼴래미가 돼요.
그래, 교체결혼을 알겠어요? 백인들이 이제 못난 흑인들하고 결혼해야 돼요. 안 그럴 수 없는 때가 왔어요. 미국의 백인 여자들한테 아시아 총각들은 절대 결혼을 안 하려고 해요. 선생님이 교체결혼 시키니까 할 수 없이 하지요.
왜 안 가려고 그러냐? 여자들이 세게 생겨서 솜털도 면도로 밀어야 돼요. 한국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살이 얼마나 보드라운지 몰라요. 살아보면, 정이 순식간에 들어요. 또 그리고 미국에서는 가정에서 여자가 왕초 노릇을 하지요? 그거 2차대전 직후에 재림주를 모실 수 있는 여자를 만들기 위해서 그런 것인데, 그것이 영원히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전부 몸 팔아먹는 거예요. 배우들이 돼 가지고 몸을 파는 거예요.
또 이혼해 가지고 재벌들을 망치는 거예요. 시집갔다고 해 가지고 몇 번씩 스탭마더(stepmother), 스탭파더(stepfather)가 돼요. 열 사람 이상과 결혼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보니까. 그 아들딸은 어떻게 해요? 어떻게 교육해 가지고 천국 데려가요? 그거 선생님한테 맡겨야 돼요. 자기들이 교육할 수 있나?
호모나 레즈비언 뭐 이러고, 그 다음에는 친족 상간관계, 스와핑(swapping)이라든가…. 여자와 여자를 바꿔쳐 가지고 나눠서 자기 놀음을 하는 이런 것은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그러니 앞으로는 동물까지 물어 치우는 거예요. 뜻을 아는 사람은 길가에 가는 사람은 전부 그렇게 해 가지고⋯. 뭐 호모하는 사람들이 32개 주의 법을 통해서 결혼한다고…? 세상에, 그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길을 가는 사람 전부 다⋯.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이 통일교회를 얼마나 희생시키고 그랬던 것을 앞으로 선생님이 이거 정리하면 순식간에 정리해 버려요. 네거리만 지켜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준비해 놨어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내가 여러분들보다 얼마나 잘난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제일 못난 사람의 취급을 했어요. 그렇지만 내 갈 길이 끝에 가서는 어떻게 될 것인지 다 알기에 참고 나왔어요. 벌써 1년도 안 되고, 10년도 안 돼서 보따리 싸서 돌아가 가지고 저주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시아에 돌아가서 일본으로부터 미국을 망칠 수 있는 놀음을 했으면, 순식간에 미국이 다 날아갔을 거예요. 지금도 무서워하잖아요. 미국도 무서워하고, 중국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미도 무서워하고 있어요. 내가 어디 가든지 문제를 일으켜요.
오늘도 문제를 일으키는 세계에 역사적 기록이니 좋은 의미에 있어서 차원이 여기서 뒤집어져 가지고, 이 지옥 밑창에 떨어질 때 올려줘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이 시간인 것을 알고…. 16수예요. 내일이 17수예요. 18일까지 3일간이에요. 사탄수의 6수에서 삼 육 십팔(3×6=18)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16 17 18일, 이 3일 동안에 그걸 기반으로 해서 23일까지 뭐예요? 17 18 19 20 21 22 23일까지 6수예요, 6수. 넘어서야 돼요. 자, 그거 끝내자구!「프랭클린 루스벨트의 기도문입니다. (정원주)」
기도문!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미국 국민이 받아들이겠어요? 안 받아들이면, 여러분이 전부 다 이제 밀어서 여러분들이 싸우라구요. 문 총재를 쫓아내는 것보다도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쫓아내라고 반대하는 사람이 아버지라도 쫓아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나라가 전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반대했는데 그것과 딱 반대하는 놀음을 안 하면 안될 때가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너희는 어디 사람들이야? 미국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미국입니다.」 아메리카가 뭐예요? 아! 넘버원, 메리크리스마스, 아메리카…. 카, 세상에 자동차 하나 만드는 것 외에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거 팔아 가지고 돈 모아서 세상을 도적질 많이 했다는 거예요. *아메리카라는 이름이 좋아요, 나빠요? 어떤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자각해야 돼요. 그런 것을 알지만 어디를 가도 미국을 내가 보호해 나왔지 이런 얘기를 안 해요. 여러분들한테 가르쳐주고, 여러분들이 세계에 그래야 세계가 환영합니다. 미국을 좋다고 그러면 발길로 차요. 쫓아버리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은 얘기를 하면, 얘기를 잘못했다고 하면…. 여러분이 듣기 싫어하던 말을 해야 그 사람들은 환영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공석에서도 욕을 잘한다고 그래요. 욕하는 것이 여러분들을 살려주기 위한 것이지, 욕을 해서 내가 뭐 이익을 볼 것이 뭐가 있어요? 여기에서 돈을 벌어 가지고 잘살 거예요? 나 미국 돈 필요 없어요. 돈이 필요 없어요. 사람, 여러분도 필요 없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요.
한국 사람들은 교육해 달라고 지금 벌떼같이 있어요. 일본 사람도 그렇고, 아시아 사람, 몽골반점 동족이 아니라 몽골반점 혈족이 축복해 달라고 그래요. 미국 사람보다 앞설 수 있는 미리 준비된 사람들이에요. 신앙세계의 모든 신앙이 아시아에서 나왔지, 어디 미국에서 나왔나? 기독교도 그렇지요. 아시아 아니에요? 불교, 유교, 마호메트도 마찬가지로 아시아권이에요.
그러니까 회개해 가지고 잘못한 나라에 대해 보호해 주기 위해서 살려줄 수 있는 사람을 보내주면 다 용서받아요. 그래 가지고 교체결혼을 하면, 다 수평이 되는 거예요. ‘교체결혼!’ 해봐요. 「교체결혼!」
교체결혼을 뭐라고 그러나? 교체결혼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 「크로스컬처럴 익스체인지(crosscultural exchange)….」 뭣이? 컬처럴 익스체인지? 그게 뭐 교체인고? ‘컬처럴 익스체인지’라고 하는 것은 문화를 말하는 거예요. 혈통이라는 것은 컬처럴(cultural)보다도 블러드 리니지 커넥티드 컬처럴 체인지(blood lineage connected cultural change) 할 수 있는 매리지(marriage)라면 모르지! 컬처럴이 무슨 말이야? 사탄 세계 그냥 그대로 컬처럴이지…. 그런 것을 보게 되면, 번역도 다 잘못됐어요. 그러니 해설을 적어 넣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원수를 때려죽이지 못하고 지금까지 두어뒀으면…. 죽이지 못하고 두어두면 별수 없잖아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그냥 그대로 품어야지요.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천국의 제일 높은 데 가려면 소련 사람하고 교체결혼해야 돼요, 원수 된 나라하고.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기 교체결혼하면 얼마나 나와? 지금까지 20년 전에는 일본하고 한국은 결혼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40년 동안 힘 가지고 했지만, 한국 여자들이나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여자들이 결혼한 것은 심부름을 해주다가 당해 가지고 한 것이에요. 무서운 민족이에요.
그런 나라를 중심삼고 일본하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서울에서 물도 안 튀기고 살던 귀족들을 일본 통일교회의 가치 없는 사람하고 결혼을 다 해줬어요. 그래, 교체결혼이에요.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바꿨어요. 이렇게 됐으니 이걸 이래야지요? 이래도 하나 안 됐지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거 바꿔쳐야 돼요. 나라를 바꿔쳐 가지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사탄 세계가 위에 갈 수 없어요. 여기에서 이렇게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이렇게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악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옮겨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그거 다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적이에요. 강제가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지금 선생님이 질문한 모든 것을 이론적으로 다 설명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이루었다구요. 여러분도 이뤄야 돼요. 이것은 하나 남으면 안돼요. 여러분의 선조들보다도…. 미국 대통령 44인이 결의문 채택한 것도 성인들보다도 여러분들이 위에 올라가야 돼요.
거울과 마찬가지로 비칠 때 얼굴의 주름살이 바른데, 여기에 주름살이 하나돼 가지고 이것이 뒤에 가야 돼요. 앞에 있던 것이 뒤에 가야 돼요. 그래야 하나로 가는 거예요. 이러려면 사탄 세계까지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결론이 교체결혼이에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여기 8백 명이 전부 나 같은 사람이 되게 된다면, 세계는 3년 이내에 다 잡아먹고도 남을 거라구요. 이제는 완전한 무기가 됐어요. *우리는 진리를 무기로 만든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진리의 무기예요. 당할 자가 없어요. 원자탄이나 수소탄보다도…. 미국 대통령도 미국의 군사력을 늘리지 말고 통일교회를 도와 가지고 교육하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잘살려고 생각하지 말고, 제일 중류 급의 사람, 수평에서 가지고 살면서 있는 돈, 조상으로부터 자기 능력으로 벌어 가지고⋯. 지금 굶어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하루에 6만 명씩 굶어 죽어요. 그런데 사치할 수 있어요?
나는 지금 될 수 있으면 넥타이를 안 매요. 이거 뒤집어서 쓰는 것을 싫어해요. 이것도 그래요. 어디에 갔다가 들어오게 되면, 선생님은 이것을 이래요. (직접 동작을 해보이심) (웃음) 벗어 던져요. 집에서 맨발로 살아요. 왜? 하루에 양말 값이…. 65억의 양말 값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렇게 그걸 순식간에 하지만 말이에요, 신는 것도 순식간이에요. 집어서 요거 십자 딱 해놓고 말이에요, 여기 해 가지고⋯. (직접 시범을 보이심) (웃음, 박수)
포장도 그래요. 이래 가지고 쭉 입고 말이에요, 여기에서 스웨터 같은 것이 안 맞거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서 맞추고 쭉 이거 잡아당겨요. 쭉, 여기에서⋯. (웃음)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채워 올라가요. 이거 입을 때는, 여기 하나는 쑤욱 해서 이렇게 했다가 오게 해서 쑤욱 끼고, 그 다음에는 여기 이거 맞추면 돼요, 딱 잡고. 편리하게 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구요.
이것을 입는 것도 발이 하나 들어가면, 싹 하면 여기 탁 잡아서 이게 나와야 돼요. 그걸 연구해야 돼요. 시간이 필요하지요? 길을 가는 것도 어떻게 가요? 길도 선생님이 갈 때는 이렇게 안 걸어요. 이거 3인치…. 이렇게 걸어요. 3인치면 이만하지요? 10센티미터 해서 이렇게 도는 거예요. 슉슉슉…! 훈련이 돼 있어요.
남이 1시간 반에 가는 것을 나는 1시간 10분이면 가요. 20분을 벌 수 있다구요. 걸음이 빨라요. 호텔 같은 것도 100미터 넘게 된다면, 이거 3센티미터를 1인치 반으로 이렇게 딱 하게 되면 공사를 잘했는지 다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생각을 그렇게 많이 하고 사는 거예요.
낚시도 그래요. 태평양에서 튜너(tuna; 참치) 잡는 데에도 레버런 문의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가면, 연구하고 개발하고 다 그래야지…. 배도 지금 내가 만든 것이 세계 제일이에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사람이 나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런 선생님을 어떻게 알았어요? 바보 취급을 했지요, 바보?
선생님의 열 세 아들딸들 중에서 하버드대학 출신이 일곱이에요. 하버드대학교를 지금 50개 주에서 한 사람만 들어가도 주지사가 와서 돈을 대주고 공부시키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건 통일교회 문 총재 가정을 없애려고 했어요. 그런 나라를 내가 지켜주려고 그래요. 그런 나라를 살려주려고 그래요. 앞으로 우리 사람들, 통일교회에서 하버드에 집어넣으면 하버드 총장으로부터 하버드 교수를 내가 따버릴 수 있어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축구도 지금 내가 남미로부터, 구라파로부터 소련까지 굴복시키려고 생각하는데 그거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다리를 꺾든가 별의별 일을 다 해요. 이렇게 차야 하는데 이렇게 차버려요. 기가, 기가…! 알겠어요? 기를 못 당해요.
축구도 그래요. 지금 19년이 됐는데, 한국에 있어서 이번에 다섯 팀 가운데서 우리가 일등을 하게 되면 별을 여덟 개째 달아요. 지금까지 우승한 팀 가운데 하나 둘 셋도 못 단 팀이 있어요. 남미도 그래요. 남미도 지금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남미에 가 있는 전도한 사람들은 사상계의 최고 첨단에 가 있는 사람이에요. 못 당해요. 이론에 못 당해요. 싸움이 끝난 거예요. 싸움이 다 끝난 거라구요. 젊은 놈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이제부터 기(氣)를 중심삼고 인삼차를 팔아먹을래요, 안 팔아먹을래요? 인삼차는 없어요. 한국밖에, 나밖에 없다구요. 세계적으로 이름난 사람이 나밖에 없다구요. 일본 같은 데에서는 인삼차를 트럭으로 팔았어요. 2백 년 분까지 판 기록을 갖고 있어요.
지금 미국의 제일 좋은 헬리콥터, 시코르스키사의 헬리콥터 공장을 만들었는데 미국 기술을 그냥 그대로 옮겨오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다 영계에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희망에 넘쳐 가지고 통일교회에 미쳐라, 미쳐라! 미치라는 거예요.
남자, 자기가 사랑하는 좋은 남자한테 뭐라고 해요? 상사병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 미치라는 거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미치는 것이 타락한 사람들의 정도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미친 사람이에요.
하나님 때문에 미쳤으니, 하나님도 나한테 반했기 때문에 저런 결의문을 보내는 거예요. 영계가 다 통일돼 있으니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없다구요. 안 하면, 하나님이 보따리 싸 가지고 없어져야 돼요. 이제는 결의문을 했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앞에 세우는 거예요, 앞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지 못한 거예요. 하나님이 이거 다 했어요? 다 못 했어요. 이거 문 총재가 다 한 거예요.
하나님이 미국 가정들과 이 모든 193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로 데려가겠다고 교육했나? 한 사람도 못 했어요. 그러나 문 총재는 다 끝났어요. 다 끝났다구요. 그래, 이 모든 일도 문 총재가 다 했다고 생각 안 해요. 나는 이제 아들로서 아버지의 것을 알아 가지고 아버지보다도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어떤 부모도 자기 아들딸들이 아버지보다 낫기를 바라고, 자기 사랑하는 사람들이 낫기를 바라는 것이 천리원칙이기 때문에 그러면 돼요.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나을 수 있는 아들, 하나님 앞에 나을 수 있는 가정, 그 이상 일족 3대를 중심삼고 이미 다 시범을 시켜 가지고 세계 사람이 다 알 수 있게 만들었으니 선생님은 뭐 더 할 것이 없어요. 천국 들어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그 모델케이스를 잡았으니 『평화훈경』ⅩⅤ장 되는 이것을 이 위에서 소화해야 돼요. 여기에는 선생님이 모르는 것도 없고, 다 이루고 남은 거예요. 다 이루고 남은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이거 가지고 따라와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아들 가운데서 상속자가 돼요. 상속자는 하나예요. 상속자 또는 왕족이 돼요. 왕의 제일 사랑받을 수 있는 핏줄을 감아쥐고 나오는 사람이라야 왕권을 이어받는 거예요.
인류 가운데서 선생님 이상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만들어 놓은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고, 내가 만들어서 다 바쳐 가지고 연결시킨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거 사탄보다 낫지요? 사탄보다 나아요, 못해요? 사탄은 이 말씀만 갖다 놓으면⋯.
여러분들이 이거 놓고 자게 되면, 원리책을 베고 자면 꿈자리가 없어요. 이거 가슴에 놓으면 사탄이 내 옆에서 십 리, 몇 십 리, 몇 백리도 근접을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핏줄이라는 것은 선생님의 생식기 가운데서 정자를 나눠주는 거예요, 정자. 축복이 그래요.
이 나라가 기독교, 신부의 나라 아니에요? 하나님이 여자 찾는 놀음을 한 것 아니에요? 여자, 신부 나라! 그러니까 남편의 정자를 찾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앞으로 그런 때가 와요. 여자들이 돈은 있어 가지고 시집은 가고 싶고, 훌륭한 사람의 종자를 받아 가지고 아기를 낳고 싶어 할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에 대해서 전부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정자를 사 가지고 새로운 종자를 만드는 놀음이에요. 정자가 달라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남편들, 기성 남편의 정자가 타락한 정자인데 그것을 재차 해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변화시켜야 돼요. 사랑하지 않으면 바로세울 수 없는 거예요. 핏줄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으니 핏줄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안 그래요? 타락이 무엇인지 몰라요. 타락을 모르는 사람은 복귀가 안 된다구요.
여자들이 지금 혼자 돼 가지고 여자가 낫다고 암만 해봐야 남자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남자를 안 찾아가고 살 수 있어요? 찾아가는 데는 하늘이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고,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남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길가에서 술 먹고 미쳐 가지고 사랑관계를 하게 되면, 거기에 팔려 넘어가 가지고 시집 장가를 가서 사탄 새끼를 번식하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제거해야 돼요.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어디 갔나? 너 훈독사를 면제해야 되겠구나! 끝까지 해야지…. 빨리 빨리 하라구. 이거 끝나고 Ⅶ Ⅷ Ⅸ Ⅹ장을 오늘 읽을 텐데, 지금 그럴 시간이 없어요. 7시가 되었으니 한 시간 내에 다 할 수 없어요. 두 시간에서 세 시간 가까이 걸리니까 그것은 돌아가서 읽으라구요. 책들을 다 가지고 있지요? 「예.」
돌아가서 읽고, 오늘 될 수 있는 대로 읽고 자라구요.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새 시대의 페이지의 글을 써야 돼요. 글을 쓰면, 줄 치고 하던 것이 능란해지면 전부 줄 치지 않고도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줄 안 치고 새로운 기록을 해 가지고 보관해야 돼요.
그 새로운 기록을 하려면, 이것을 표준으로 해놓고…. 자기 서재에 준비를 해서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 해야 돼요. 집안이 어떻다는 것뿐만 아니라 조상과 현재의 조상이 어떻다는 개념이…. 그 다음에는 현재에 자기가 미국에 있는 친족들이 어떻다는 것, 후손들이 어떻다는 것을 교육해야 돼요.
이제는 나라가 필요 없어요. 나라는 천일국이에요. 나라가 하나지 여럿이 되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스.」문 총재의 말은 권위가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알기에는 지금까지 좋지 않게 알았지만, 문 총재가 하는 일들은 권위가 있어요. 세계에 문제예요. 그걸 깔아뭉개지 못해요. 그것을 표준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영계에 갈 날이 가까우니만큼 세상에 미련을 갖지 않고 여러분들에게 다 넘겨주고 가더라도 살아서 여러분들이 40년 50년 되어 가지고…. 옛날의 그때하고 지금 50년 동안 얼마나 달라졌어요? 문 총재를 보면 10년 봐도 그 얼굴이고, 아이고…. 지금도 옛날에는 청춘 같아서 좋았지만, 이 늙은 할아버지가 좋을 게 뭐예요? 그렇지만 말씀은 그 반대예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이 말씀만 알게 되면 여러분의 나라를 팔더라도 이 책을 안 놓쳐요. 미국을 버리지 이건 안 놓친다구요. 그런 아들딸을 못 만들었으면, 미국을 버리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영계의 지옥에 간다구요. 이렇게 다 가르쳐줬는데 시험을 칠 때 낙제하면 합격해 주겠어요, 낙제시켜야 되겠어요?
이거 천국민을 길러내는 학교예요. 여기는 소학교도 있고, 중고등학교도 있고, 대학교도 있고, 박사코스도 있고 다 있어요. 하늘나라의 총장, 하늘나라 대학의 총장감도 다 이수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준비를 안 해 가지고는 영계는 없어요. 비었다는 거예요. 문 총재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는 여기에서 영계에 가서 이제 훈련시킬 수 있는 재료까지도 가르쳐주면 미국 군대, 지금 평화경찰과 평화군대…. 여자들을 중심삼고 남자세계의 한 사람이 열 사람씩 감아쥐어 가지고 낳아놓을 수 있어요. 여자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아기를 배서 낳는 것과 마찬가지로 열 가정, 120가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면 지옥 가겠어요?
두 살림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이 표준을 하고 살았지 두 살림을 안 했어요. 여러분도 이제 그래요. 그렇게 안 가서는 안 돼요. 옛날에 살던 것같이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구요. 못 들어가요. 나무가 이렇게 가지가 폈는데 이 가지가 이렇게 돼야지, 하나가 반대 돼 있으면 이것이 들어가려면 뒤집어 박아야 돼요. 뿌리를 여기에다 박고 세상에 이겨야 할 텐데, 세상의 뿌리도 여기에 들어가면 어떻게 해요? 가지 다 잘라버리고, 뿌리 다 잘라버려요? 그러니까 교체결혼이 절대 필요해요. 알겠어요?「예스.」
여러분들도 3대권 내에서 교체결혼을 한 것이 몇 쌍인가? 그 쌍의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위치가 결정돼요. 10대면 10대 후에 몇 십만, 몇 백만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나라를 책임져서 분할해 가지고 출세해 가는 기준이 거기에 따라서 좌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철저히 잘해야 돼요. 유치원서부터 기초를 잘해야 된다는 거예요. 소학교나 중고등학교에서 못 해 가지고 중간에 어떻게 할 수 없어요. 맨 나중에 “아이고,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아벨 유엔을 만드는 것을 중심삼고 할 것을…!” 하는 건 뿌레기가 없어요. 뿌레기가 없다구요.
그러니 조건이라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등 8단계를 조건적이라도…. 선생님이 1000수를 했으면 여러분들은 8수, 10수라도, 아니면 100분의 1이라도 조건을 세워야 돼요. 조건이 안 되면 안돼요. 이렇게 긴 것이 조건을 중심삼고 8단계의 이런 것이 이렇게…. 여기에서 자기 1대에서 8단계로 전부 이래 가지고 맞춰야 돼요. 선생님이 다 이룬 거예요. 선생님이 95퍼센트, 97퍼센트까지 다 만들어 줬어요. 3퍼센트만 채우면, 100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모든 사탄 세계를 여기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해 가지고 3년 이내에 이걸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 늦더라도 7년까지 하게 되면 하고도 남을 거예요. 이번이 6년째인데, 천일국 6년인데 6년 7년 8년의 3년 이내에 다 끝내야 돼요. 여러분의 나라를 찾아 세울 수 있어요?
그러니 미국에서 떠나라는 거예요, 아예. 자기 본국 조그마한 나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환고향이에요. 돌아가 가지고, 조그마한 나라 출신이면 조그마한 나라에 가서 나라를 복귀하면 미국의 대통령보다도 올라가는 거예요. 한국이 1등이라면, 2등은 누가 돼요? 해와 국가가 못 되게 될 때는 선생님은 대만하고, 그 다음에는…? 「필리핀입니다.」 필리핀하고, 그 다음에는…? 「캐나다입니다.」 캐나다! 세 나라를 후보자로 세웠어요. 안 하면 추방해 버려요. 대신자를 세워요.
선생님이 자기 갈 길을 알기 때문에 미리 다 준비를 한 거예요. 그래서 가인들이 와서 기반을 만든 것이 북미보다도 남미예요. 돈벌이를 위해서 왔던 거예요, 구교. 구교가 남미예요. 남미가 한 나라가 되어야 할 텐데, 왜 33개국을 만들었어요? 자기들이 관리하기 좋고, 천주교 조직의 장(長)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한 사람에게 맡길 수 없으니까, 왕이 될 수 있는 제일인 한 사람을 시킬 수 없으니까 많은 나라로 갈라놓은 거예요. 그거 천주교가 갈라놓은 거예요, 천주교가.
나는 우루과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4개국을 하나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브라질에 몇 천 명씩 계속해서 교육할 수 있는 수련소를 다 만들어 놨어요. 궁전 같은 것까지도 다 만들어 놨어요, 우루과이에.
우루과이하고 브라질은 원수예요. 우루과이가 독특한 것이 백인 제일주의예요. 흑인은 한 사람이라도 잡아 죽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 같은 혼혈민족들을 우습게 알아요. 양반이라고 그래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대학을 나온 사람이 많아서 우루과이는 남자보다 박사들이 많아요. 여성시대를 대표했어요. 우루과이 여자들은 어디 가든지 출세했어요. 하나님의 뜻이 그래요.
우루과이는 한국에서 구멍을 뚫어서 물을 떨어뜨리면 여기에 떨어져요. 거기에 선생님이 신문사와 궁전으로부터 전부 다 준비해 놨어요. 그거 공산당이 망치고, 나라들이 다 망치고, 미국이 다 망쳤어요. 그것을 다시 수습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파라과이나 우루과이의 어디에 가든지…. 파라과이에 세계적인 부자라고 이름날 수 있을 만한 땅을 내가 샀어요. 미국 부자에게 지지 않아요. 귀중한 땅을 다 샀어요. 우루과이에는 기술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장을 만들고, 그것도 발전시키려고 하는데 유엔이 반대하고, 남미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해서 7년 동안 고생하다가 손을 떼버리고 나왔어요.
이제는 그럴 시대에 들어왔으니 본격적으로 여러분들의 있는 재산을 털어 가지고 선생님이 원하는 나라 1등 2등 3등 4등 5등 6등 7등까지…. 7단위예요. 이것이 하나의 영어로 하면 범주예요, 카테고리(category). 다섯 손가락인데, 다섯 손가락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일곱 손가락이 돼야 해요, 일곱 손가락.
이게 공산당으로 보게 되면 삼팔육(3⋅8⋅6)이에요. 3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은 없어요. 일곱이 되면, 팔은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7년 동안, 7년을 있어 보라는 거예요. 7년에 이렇게 완성할 수 없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없어졌어요. 하나님 대신 이렇게 돌아가야 할 텐데, 이렇게 와 가지고는 그때에 공산당이 와서는 뭐냐 하면 하나님 대신 8…. 필요한 것이 하나님도 점령했고, 그 다음에는 이 대표국이에요. 소련이 공산세계의 대표가 되었지만, 돌아갈 데가 없어요. 6수를 맞출 수가 없어요.
그래서 3⋅8⋅6, 이거 되돌아가는 거예요. 부정해야 돼요, 부정. 이렇게 돌아가려면 이렇게 돼 가지고 가야 할 텐데, 이것을 때려 없애 버렸으니 여기에서 6을…. 하나 둘 셋, 여기에 와서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여기에서 8수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8수. 3⋅8⋅6, 6이 있어야 돼요. 6이 이렇게 되니 여섯 일곱 여덟!
그러니까 선생님은 여기에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와 가지고 다시 여기에서부터 이것을 부정하고 이것을 이렇게 해 나오는 거예요. 벗어나야 돼요. 사탄 세계의 이것이 가인유엔이에요. 필요한 것이 6수인데, 6수는 이렇게 될 수 없어요.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와서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와서 시작해서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렇게 되면,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오른쪽에서 수습하는 거예요. 수리적인 모든 것도 맞아요.
동양철학에 있어서 공자님의 말씀, 주역이라는 것이 다 맞아요. 걷게 될 때는 이렇게 돼 있지요? 한번 이렇게 해봐요. 이게 이렇게 90도예요. 아담 해와가 이렇게 돼 가지고 자란 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자라고, 여기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이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기까지 오니 하나님도 내려오는 거예요.
상현이 이렇게 와서 여기 와 가지고, 그 다음에는 여기에서 아들딸을…. 아담 해와를 낳았는데 이와 같은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를 표준 해 가지고 여기서 아기를 낳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 반대로 커 나가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있으면 비로소 상현 이거, 그 다음에는 아기를 중심삼고 하현에서 배 가지고 그러면 우현⋅좌현, 상현⋅하현…. 여기서 전부 다 중심이 되어서 핵이 되는 거예요. 이 기준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절대섹스를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상현⋅하현이 되려면 말이에요, 영적인 보이지 않는 위에 있어 가지고 보이는 실체를 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같이 내려와서 여기에서 이것도 열매, 이것도 열매, 이것도 열매라고 할 때 이 자리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사위기대의 총결론을 지어 가지고 중심점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중심에 뼈가 있어야 돼요.
뼈를 중심삼기 때문에 이렇게 뼈를 우현, 여기 우현…. 여기서부터 하나님과 아들과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현이 중심과 하나되고, 좌현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전현⋅후현인 형님과 동생이 하나돼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성해방이 돼 가지고 어떻게 하나되겠어요?
그래, 생명이 결탁되는 것이 어때요? 생명이 혼자 결탁돼요? 사랑이 있어야지요? 사랑이 있으면, 사랑의 목적을 가질 수 있는 사랑의 핏줄이 있어야지요? 그러면 목적이 뭐냐? 사랑도 중요하고, 생명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핏줄이에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주인의 자리에 있지만 보이는 실체를 중심삼고…. 이성성상의 실체를 중심삼은 것이 실체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무형의 하나님 자리인 천주부모라고 해요. 무형의 하나님은 천주부모예요. 알겠어요?
천주부모라고 할 때는 무형의 하나님으로서 내적으로 쌍둥이, 아담 해와를 품고 이것을 잉태해 가지고 창조하는 거예요. 천주부모가 천지인부모, 사람이 되어야 돼요. 실체를 써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을 키워 가지고 여기에서 내려오던 이것과 같이 거기에 내적인 모든 것을 이와 상대될 수 있는 것을 키워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한 집에서 키우니만큼 여기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이어받으면 자연히 커 가요. 열 다섯에서 스물 넷이면 삼 팔이 이십사(3×8=24),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삼 팔 이십사(3×8=24), 삼 팔이 이십사(3×8=24)! 넷 해야 사 팔이 삼십이(4×8=32), 사 구 삼십육(4⨉9=36)이 되는 거예요. 360도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날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성이 아니면 안돼요. 절대성이라는 것을 파괴시킬 수 없어요. 그거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랬으면, 아담 해와가 그랬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살았으면, 그 아들딸은 천년만년 씨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천 년 전의 씨나 만 년 후의 씨나 씨는 같아요. 씨, 알지요? ‘시드(seed)!’ 해봐요.「시드!」후르츠(fruit; 과일) 가운데도 시드가 있어요.
그것은 아담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이나 지금 천대만대, 몇 천년…. 몇 억년이 되더라도 씨라는 것은 같다는 거예요. *씨는 심으면 똑같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런 아들딸을 낳아서, 하나님 대신 창조해서 길러야 돼요. 왜 아들딸을 낳아야 되느냐? 하나님이 창조하던 내용을 기름으로 말미암아 자식에 대해서 자기 생명도 어떻게 해요? 투입하면서도 더 투입하는 거예요.
완전한 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한 맨 하나님과의 밑창에 이걸 연결시키는 거예요. 동양과 이걸 연결시켜요. 이러면서 둘러 가지고 횡적으로 이렇게 된 것이 쭉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된 것이 이리 갔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아들딸 셋이 합해서 이 우주의 구성 가운데 모든 존재들…. 식물세계 동물세계 영적세계의 3단계를 거치는 거예요.
비료도 3원소지요? 삼 사 십이(3×4=12), 3년 동안에 사계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수가 되는 거예요. 3년 동안에 4수의 춘하추동…. 삼사 십이(3×4=12)예요. 그래, 3년 동안이 중요해요. 그것을 대표하는 것이 3일 기간이에요, 3수.
여기 이 입술 여기에서부터는, 이것이 여기서부터는 이 입술이 이것을 따라가야 돼요. 이 위를 중심삼고 ‘하나’ 하게 되면, 이것은 둘인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것을 중심삼고 8수예요, 8수. 숨구멍이 있잖아요? 영계와 통하는 8수! 7수, 여기도 입을 중심삼고 이것이 오장육부예요. 7수 되는 거예요. 다섯 여섯이 돼요, 오장육부. 그렇잖아요?
사람도 몇 가지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하나예요. 일곱이 있어야 돼요. 일곱하고 여덟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오장육부도 다 소용없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결혼을 안 하고 살게 되면 비참한 거예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아들딸. 아담 가정에서 아들딸 둘씩만 낳으면, 두 쌍밖에 없지요? 둘 이상, 셋 이상 낳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야 두 쌍이 하나를 보태 가지고 나눠줄 수 있어요. 옆으로 뻗을 수 있어요. 둘만 낳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 모양으로 어떻게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혈족 가운데 나은 것이 없으니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아기 낳기를 다 싫어했지요? 통일교회에서는 셋 이상 안 낳으면, 지금 여러분의 나라 이상 클 수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축복을 안 해주고, 참부모가 축복을 안 해줘 가지고 셋 이상 낳을 수 있어요? 이 세상 사람들은 서로가 아기를 안 낳으려고 도망을 다니지요? 그거 여자가 망쳤어요.
가슴, 이거 누구를 위한 거예요? 자기를 위한 거예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 여자들! 「섬원 엘스(someone else; 다른 사람)!」 섬원 엘스(someone else)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아들딸…! 누구라구? *내 아들 딸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혈통이 연결돼요. 섬원 엘스(someone else)가 누구예요? 돼지 새끼도 갖다가 지금 양자를 한다는 미국 사람들 퉷…! 양자는 직계가 될 수 없어요.
그래, 축복받은 여러분 두 사람만 되어도 갑종이 못 돼요.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두 사람을 길러 가지고도.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7대까지…. 7대 가운데 두 사람 이상 못 낳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똑같은 두 쌍밖에 없잖아요. 천지인(天地人), 하늘⋅땅⋅사람이니까 세 사람 이상 낳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부모, 무형의 하나님, 그 다음에는 천지인부모의 실체를 가져야 돼요. 실체를 써 가지고 돼야만 천지인부모 가운데 무형의 신이 하나되니 비로소 두 조상이 합해 가지고서야 생명의 핏줄을 이어받고,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핏줄이 연결 안 돼요. 사탄 세계가 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공식이 그래요.
여러분들 중에서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어어어…! 다 받았네?「예스.」아들딸 셋 이상 못 낳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을 것 아니에요? 셋 이상 못 낳은 사람! 그거 자기들이 피임해서 못 낳았어요, 자연적으로 못 낳았어요? 계획적으로 안 낳았지요? 그게 내추럴(natural; 자연적인)이에요? 문제가 커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해 가지고….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셋이 있어야 미래의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부모 앞에 하나 둘 셋을 해야만, 이게 이 사 팔(2×4=8)이에요. 그래, 삼 팔이 이십사(3×8=24)! 24쌍을 길러내야 돼요. 24쌍, 3대 이상 안 되면 나라를 이루지 못해요. 나라가 계획한 것이 늦어져요.
그래, 선생님은 어머니가 아기를 몇이나 낳았어요?「포틴(fourteen; 14)!」포틴이에요. 포틴에서 아기를 네 사람 배 가지고 무리했기 때문에 낳지 못했어요. 그래, 열두 사람은 넘어야 돼요. 살아 있는 사람은 일곱 사람을 중심삼고 13수, 열두 제자에 그것이 안 되면 안된다구요. 1대에 안 되면, 수많은 여자를 첩으로 얻어 가지고…. 아이고, 스텝마더(stepmother; 계모)가 많아져서 싸움을 하면 평화의 이상가정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40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는 어린 16세예요. 서양식으로 하면 16세 난 여자예요. 선생님도 16세에 출발했으니 말이에요, 출발해 가지고 그만큼 낳지 않으면 안돼요. 배를 째고 네 번 씩이나 수술했어요. 그 수술한 아들들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영진이부터 형진이까지 전부 들어간다구요. 다 천재적이에요. 그러니 계획적인 생산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 아기를 못 낳는다는 말은 안 돼요. 보통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을 낳게 돼 있어요. 토끼들은 석 달에 한 번씩 낳는데 열 한 마리, 열 두 마리씩 한 번에 낳는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그것은 먹혀버리겠으니까…. 여우한테 잡아먹혀야 되겠거든! 그래서 많이 낳아요. 고기들도 그래요. 명태 같은 것은 3백만 마리까지 낳아요. 바다에 막 한 번 뿌려 놓으면, 물이 달라질 수 있게끔 낳아요. 그거 바다의 고기 새끼들이 와서 다 잡아먹어요.
너는 몇 살이야? 그래, 몇 명이야, 가족이? *애들이 몇인가? 「둘입니다.」 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 못 낳았구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몇 살이야, 지금? *지금 몇 살인가? 「저 말씀입니까?」 응! (웃음) 「58살입니다.」 아이를 낳을 수 없겠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끝나는 거예요.
삼십에 대학 나오고 박사를 하다가는 전부 아기를 못 가져요. 비참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선생님은 열 일곱 살, 열 여섯 살 된 남자와 여자를 결혼시켜 주려고 해요. 그러면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의 8년 동안에 2년씩 하면 네 사람도 낳잖아요? 1년 6개월로 잡으면 다섯, 여섯 사람도 낳을 수 있어요.
사탄 세계는 안 낳으려고 하고, 우리는 자꾸 낳으니 자연히 우리가 이겨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여자는 전쟁에 나가서 싸우지 않더라도 아기를 많이 낳음으로 말미암아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 나가기 때문에 아기를 많이 낳게 돼 있어요. 어머님보다도 많고, 누나들보다도 남자들을 많이 낳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많이 낳으면 언제든지 전쟁에 나가는 남자는 죽지만, 여자는 안 나가요. 여자가 안 나가는 나라, 신앙국가에서 여자들이 안 나가는 나라는 부흥하는 거예요. 흑인세계는 산아제한을 안 하지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 다 가구만! 내가 7시 반 되는데, 넉 장(章)을 다 읽을 수 없으니 넉 장 읽은 것으로 하고⋯. (웃음) 알겠어요? 집에 가서⋯.
집에 가면 뭘 하겠나? 못 읽으면, 전부 다 강제로 읽게 해야 돼요. 읽으라구요.「예스.」그 대신 중요한 얘기를 내가 해주려고 그래요. 그래, 아까 얘기하던 것 말이에요. (박수)
유정옥, 일어서라구! 이 사람은 한국에서 무슨 섬인가? 「비금도입니다.」 비금도라는 아름다운 섬나라고, 소금으로 유명한 섬나라의 사람이에요. 섬나라의 사람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고생을 제일 많이 했어요.
그래 가지고 선교를 나간 것도 남미에 갔다가 일본으로 갔어요. 남미의 우루과이가 섬나라인가? 남미가 전부 섬나라 아니에요? 우루과이에 갔다가 일본 나라에 갔는데, 일본 나라가 섬나라예요. 그 다음에 일본 나라까지 왔다가 승리했기 때문에 지금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가 바다를 중심삼고 열린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전체 책임을 졌는데, 대표적으로 역사가 그렇게 흘러왔어요.
섬나라에서 와서 선생님을 알아 가지고 남미로부터, 일본으로부터 미국까지…. 그 다음에는 세계의 섬까지 책임지고 섬나라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 「예. (유정옥)」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와 협력해야 돼요. 섬나라인 일본 나라와 협력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우루과이를 포함한 남미를 성공시켜서 협력시키고 미국도 협력시키게 되면 세계를 통일교회가 살릴 수 있어요.
일본 나라도 못 살렸고, 남미도 못 살렸고, 미국도 못 살렸지만 저 섬나라 대표를 세워 가지고 실현하게 된다면 되는 거예요. 이제 배 만드는 모든 것에서도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그 여자들을 다 해서 여기에 결부시키면 말이에요, 세계의 여성들이 배를 운전할 수 있어요. 조그마한 배의 운전은 여자들이 해야 돼요.
몇 천 톤, 6천 톤급 이상의 배로 큰 대양을 건너는…. 해일이 나는 이런 거친 파도의 태평양도 건널 수 있고, 대서양도 건널 수 있는 그런 일은 여자들이 못 해요. 남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준비를 지금까지 해 왔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의 대표라고 하게 되면 곽 회장이에요. 36가정에서부터 중심 책임자로서 가정축복을 하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책임을 지고 지금까지 계속해 가지고 곽 회장을 중심삼고 가정적 모델형을 만든 거예요.
그 아들딸도 매일같이 훈독회를 해 가지고 지금까지 전통을 세워 나가는 가정의 아들딸들 앞에 본이 되고,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하고 있는 대표적 가정이 돼 있다구요. 그러면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누가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은 이런 대표들을 세워 가지고 해 나오는데, 그 다음에는 교회의 책임자가 누구인가?
유 협회장(유효원 전협회장)을 중심으로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협회장 하던 사람들이 책임자가 될 수 있는데 오랜 역사를 중심삼고 그 아들딸들, 그 형제들이 계대를 이어야 하는데도 형제들이 반대하고 나가고 아들딸들도 전부 전통을 존중시 안 해요.
황선조는 언제 들어왔나? 오래됐지? 430가정인가? 「6000가정입니다.」 6000가정은 나중에 들어온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을 이어받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1차 36가정에서부터 72가정, 124가정이 전통을 세워 430가정들을 길러줘야 돼요. 자기들이 본을 보여줘야 된다구요.
그래, 국가 대표고, 또 일본도 본을 보여줘야 되고…. 다 본을 보여 줬으니 다 세계적인 거예요. 양창식도 본을 보여야 돼. 양창식도 고려대하고 싸울 때…. 박보희가 쫓겨나고, 어머니 싸움할 때도 있었나? 「예.」 다 경험했기 때문에 그런 싸운 사람들 둘을 미국에 보내 가지고, 하나는 서울대학을 책임졌던 이것이 워싱턴에 있다가 바꿔친 거예요. 한국과 바꿔친 거예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곽 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누구야? 황선조, 유정옥, 양창식! 이들이 전통을 세웠어요. 그래, 육지는 다 연결돼 있지만 바다는 하나예요.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육지는 하나돼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인사조치를 해도 문제가 없지만, 이것은 자기 영토를 지키려면 특수기술이 필요해요.
그래서 바다 사람은 이 사람까지도 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권 내의 책임자예요. 그러니까 섬나라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의 섬나라는 이제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나라가…. 일본 나라가 아벨과 같이 나왔기 때문에 잘하면 태평양의 주인 자리로 나서는 거예요. 졌지만, 매 맞아 희생당했지만 그래요. 태평양전쟁에서 제일 많이 희생한 것이 일본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미국 사람, 그 다음에 한국 사람이에요. 죄 없이 희생당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주인 자리에 서 가지고 일본과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사람을 살려줘야 돼요. 미국이 이겼지만, 그것이 국가적으로 이긴 것이지 나라 전부가 이긴 것은 아니에요. 해와 국가 앞에 이겼지만, 어머니가 둘이 될 수 없어요. 원수예요. 한국의 원수나라 어머니로 싸웠으니 그들은 한국의 원수요, 어머니 나라의 원수인 미국이 한국을 도와서 일본에서 해방해 준 거예요.
그래, 일본에서 해방시켜 가지고 나가는 데 있어서 미국과 나하고 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도한 대로 세우기 위해서 일본에 세웠는데 나카소네…. 그 다음에는 후쿠다 수상 3대가 미친 노릇을 하고 있었어요. 무슨 선거전략에 있어서 자기가 납치와 무슨 관계가 있다고 그래?
우리 어디 갔나? 주동문! 「워싱턴에 내려갔습니다.」 주동문이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다 끝났을 거라구요. 오야마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축복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오쓰카를 중심삼고 일본에서 사위기대를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아무리 하더라도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빼앗아갈 수 없고 핍박할 수 없어요. 일본에 못 들어오게 할 수 없어요.
그래, 어머니도 못 들어오게 해서 못 들어가고 있으니…. 내가 안 들어가더라도 그 나라는 이미 미국의 수하에 들어왔기 때문에, 해방 후에 들어왔기 때문에 체제적으로 볼 때 하나의 체제가 되어 있어요. 이제 태평양권을 관리할 때는 길을 내기 위해서 선생님하고 반도하고 섬나라가 하나되어 육지를 지배해야 돼요. 반대로 복귀되는 것 아니에요? 섬나라에서 반도로 이렇게 사탄 세계를 만들었으니 이제는 세상의 육지나 모든 평화환경⋯.
그렇기 때문에 대륙유엔, 반도유엔, 도서국가 유엔을 다 만들어 가지고 이제 반대로 하니만큼 도서국가를 중심으로 연결해 가지고…. 반도와 도서국가, 이게 씨예요. 씨와 난자가 마찬가지예요.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아들딸이 없으니 아들딸이라는 것이 미국을 중심삼고 전 세계의 190개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다 들어와 있어요.
미국만 하나됐으면 190개 국가가 자동적으로 하나될 것인데, 이 미국이 지금까지 34년 동안 선생님을 쫓아내지 못해서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내가 무슨 죄가 있다고 댄버리 형무소에 갖다 가둬 가지고 얼마나 미친 놀음을 했어요? 그래, 선생님은 34년을 중심삼고 왕권 즉위식을 이번에 다 끝내고 가는 거예요. 34년 만에 다 끝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권 24개국에 대한 선생님이 미국에 왔던 사명은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내가 여기에 발자국 하나 들여놓지 않고, 일본이라든가 한국이 도와주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장자가 돼 가지고 세계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정세계를 소화하려니 미국 사람들을 무작위로 뽑아서 전 세계에 배치해야 돼요.
누구부터 해야 돼요? 타락할 때 여자부터 했으니 미국 여자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세계의 모진 풍파가 있는 데 가서 남자들을 전부 교화시켜 가지고 자기 여편네감들…. 3대가 앞설 수 있는 여편네들 앞에 남편들을 길러줘야 돼요. 3시대를 길러내야 된다구요.
지금 어머니를 중심삼고 3시대나 모든 것이 딱 그와 같이 돼 있으니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 나라에 가서 어머니의 노릇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축복받아서 왕을 만들어야 할, 왕국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여자들이 세계적으로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과 자기가 있을 수 있는 자리에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갈라져 있기 때문에 합하지 않은 데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연대적 책임이 연대적 완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섬나라를 중심삼고 인사조치를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그리고 이제 미국과 남북미가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이 어디예요? 미국은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도미한 영국 청교도단)들, 영국에서 쫓겨난 아벨들이 대서양이란 죽을 사지를 건너서 42명이 새로운 헌법 같은 것을 세워 가지고 인디언과 하나되었어요. 아벨을 인디언이 환영했어요. 가인이 환영했는데, 아벨이 가인들을 길러서 아시아에 파송했으면 싸우지 않고 통일교회는 아시아 사람을 원수 없이 다 길러 가지고 하나 만들 것인데 그러지 않고 다 죽여버렸어요.
영국이 나쁘다는 거예요. 영국이 와 가지고 그랬어요. 거기에서 갈라져 가지고 2백 몇 년이에요? 독립해 가지고 신교를 중심삼고 나와 가지고 한국이 망하게 되니까 한국을 도왔어요. 아시아를 도울 수 있는 최고의 남아진 기지가 한국이니 말이에요. 40년 동안 미군이 수많은 세계 국가를 후원했지만, 성공한 것은 한국 하나밖에 없어요. 한국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선생님이 나타날 수 있게끔 이것이 인연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미국에 들어와서 전도한 것도 일본 여자들이지요? 남미에 가서 전도한 4천 명도 일본 여자예요. 교회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전도하고 이끌어 가지고 교육한 것도 일본 여자들이에요. 일본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 한 거예요. 일본 여자가 가면, 괜히 여기 천사세계의 목사들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하늘나라의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 있으니 자연히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을 시켜 가지고 흑인세계니…. 지금 각 국가에서 다 들어와 있지, 목사들이? 「예, 120개 국가입니다.」 120개 국가의 목사들이 다 엮어진 거예요. 그랬으니 이제 남은 것은 선생님 자체가 이런 오만 가지로 갈라졌던 것을 거꾸로 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서…. 여기까지 해 가지고 세계의 아버지 어머니와 장자권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이번에 독일 사람까지 집어넣었지요? 영⋅미⋅불, 일⋅독⋅이와 한국까지 7개국이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2차대전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기수들로 전부 세웠는데 그들이 모여서 교육받고 난 다음에는 영국 사람, 미국 사람, 불란서 사람⋯. 불란서 사람도 영국과 미국을 반대도 했지만, 이번에 교육받은 것도 일⋅독⋅이…. 독일이 반대도 했지만 말이에요, 이제 아벨유엔….
세계무대에 와서 23일날 대회를 할 때는 한국의 지도 밑에서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쌍수로 환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한국의 지도 밑에서 그것을 환영할 수 있게 돼 가지고 유엔에 가입하던 3분의 2 이상, 타락을 장성기 완성급에서 했으니만큼 3분의 2 이상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을 돌이키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양창식이 선생님이 서두르는 것을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해서 이렇게 지연시켰어요. 미국이 지연시켰으니 이번에 선생님이 23일 강연문 가운데 8대 챔피언이라는 것을 집어넣은 거예요. 알겠어요? 반대하지 않고 협조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되었기 때문에 8대 대표자로 레버런 문이 서 있으니 종교니 정치니 무슨 사업이니 할 것 없이 모든 분야에 있어서 선생님을 빼 가지고 안 된다니까….
미국 자체도 전체에 굴복해 들어가 가지고 미국이 도서국가의 유엔을 대표하고, 그 다음에는 반도국가의 유엔을 대표하고 난 후에 대륙 국가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지금까지 잘사는 선진국가의 재산을 분배해 가지고 후진국가, 못사는 세계의 사람에게 분배해 가지고 평준화운동으로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아벨유엔 시대가 오느니라, 아주! 「아주!」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기술의 평준화, 밸런스(balance; 균형)가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세계가 서야지 찌그러지면 안돼요.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고 딱 수평이 돼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도서국가와 반도국가 그리고 대륙국가를 하나로 만든 해양권 내에 들어서니 해양권을 중심삼은 보호 밑에서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여자들이 반도국가를 낳아야 되고, 반도국가와 섬나라가 하나되어 대륙국가를 낳을 수 있는 이 놀음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사치하고 살던 데서 보따리 싸 가지고 제일 천하게 사는 바닷가로 가야 돼요. 바다를 누가 좋아해요? 바다 국가에서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명을 해야 돼요. 선생님, 참부모님을 대신해서 그들을 길러주고 낳아 가지고 그들이 제2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미국 여인들이 돼야만 세계평화의 천국이 찾아오느니라! 아주! 「아주!」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유정옥이 여러분들의 집에 가서 살게 된다면 환영하고 원하는 대로 다 해줘야 돼요. 물이 자기 몸의 4분의 3이지요? 물이 그렇잖아요? 물주머니 아니에요? 해양권 책임자를 환영해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해양권 사람을 환영한다는 것은 못사는 사람을 여러분의 집에 데려다가 아들과 같이 대하면서 아들을 교육시켜 달라고 맡기는 것이 제일 좋은 거예요. 그러니 진짜 사람을 만들어서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이런 제도와 조직이 세계화될 것이다, 아주!
미국 가정의 여러분들이 교육을 못 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프리섹스, 호모, 술 먹고 다 하지요? 지금도 뭐 누구에게 지지 않게 싸움도 하고 다 그렇지만, 온유 겸손한 어린애 같은 아기들과 같은 사람들이 바다에 사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밖에 없어요. 그 사람들을 이제 원리말씀을 여기에서 교육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에 배치하면 그들과 더불어 친구가 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해양권에도 가고 자기 고향에도….
여기 미국에도 올 수 있는 동등한 가치권의 평준화가 돼야만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이 이 땅에 와서 주인이 되어 살 수 있는 지상 지구성이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나온다구요. 「아주!」 그래야 돼요. 갈 길이 그래요.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다 준비했어요, 가정도 준비하고.
그래, 곽 회장은 지금까지 자기 여편네도 죽을 뻔하다가 살아났지만 말이에요, 훈독회에 있어서 언제나 아기들을 데리고 교육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훈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훈독회를 시켜 가지고 아들딸에게 기도도 가르쳐주고…. 가정의 대표로서 이렇게 할 수 있는 전통을 계승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곽 회장이 가는 길에는 세계적인 지도자가 아니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지금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 벌어졌는데 가정당 총재예요. 앞으로 미국에 들어와서도 한국의 가정당 총재라는…. 한국이 세계의 조국이 되었으니만큼 가정당 총재의 말도 들어야 돼요. “여러분들도 일시에 그렇게 해라!” 하면, 다 뜯어 맞춰 가지고 3년 이내에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도 가나안 땅에 올라갈 때 그랬잖아요? 올라갈 때는 사흘 동안 돌을 쌓고 제단을 들고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예요. 성서의 신⋅구약 역사가 그래요.
전쟁사에서 많이 죽은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전쟁에 나가는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맨(man; 남자)!」 왜 맨(man)이에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사탄 세계의 천사장이 잘못했으니…. 아벨 천사장이 누시엘의 형님이요, 누시엘의 아버지예요. 반대로 아버지가 돼 가지고…. 이제 선생님이 세계를 재창조하는 데 있어서는 천사장 세계예요. 천사장 세계하고 우리 평화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사탄 누시엘의 세계를 소화해야 돼요.
가인이 때려죽였으니 이제는 아벨적인 존재들 앞에 반대로 지배받아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형님 가족과 세계를 모셔야 했는데 모시지 못하고 그들이 산산조각으로 갈라져 가지고 이 일을 다시 이룰 때까지 천사세계는 가정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축복해 줬으니만큼 뭐냐? 평화대사들이 축복받았기 때문에, 축복해 줬으니 절반은 아담 몸뚱이라는 거예요. 4대 성인들도 선생님이 축복을 다 해주지 않았어요? 그랬기 때문에 그 백성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영계의 3천억이라는 사람들이 갈 데가 없어요. 천국에 들어가서 못 살아요. 알겠어요?
유엔에 접붙이면 더 올라갈 수 있는 정상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깊은 맨 최후의 유엔에 가서 아벨유엔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산으로 말하면 히말라야산맥에서 제일 높은 에베레스트 산정에 올라간 것이고, 깊은 것으로 말하면 얼마라구요? 태평양의 깊은 데가 어디라구? 「팔라우입니다.」 팔라우! 팔라우가 제일 깊은데,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는 8천5백 미터가 되지만, 이것은 1만 2천 미터에 가까워요. 그러니까 물 아래에 들어가 가지고 섬기지 않고는 넘어설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환태평양섭리시대에 미국 국민이라든가 소련 국민들과 같은 선진국들은 희생해야 돼요. 만약에 이제 미국이 한다면, 소련도 따라오게 된다면 이들은 노동자나 농민들이라고 했기 때문에 어때요? 미국 사람은 못 견뎌요, 노동자나 농민이 되라고 하면. 문 총재는 고위층 까지도 다 구해 가지고 노동자나 농민까지 다 해 나오니까 이제는 미국한테 지느냐, 아니냐? 경쟁하게 되면, 미국이 진다는 거예요.
소련은 세계적으로 훈련이 다 되어 있어요. 유물론만 중심삼고 정신적인 하나님의 출발이 되었다면 미국을 타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어요. 공산당을 이길 자신이 있어요? 자기 나라를 보라구요. 종교권이 무서운 것이 뭐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말이에요, 소련에서부터 1백만이 들어오고 그래서….
세계에 나라도 없던 거예요. 원래는 5백만밖에 이스라엘 나라에 없었는데 소련에서 들어오고, 미국을 중심삼고 6백만…. 이스라엘에서는 520만이니까 외부에서 들어온 것이 3분의 2예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조국광복이니만큼 여러분들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소련의 재산을 버리고 조국을 찾아 기뻐하던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제1이스라엘이 이랬으니 제2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은 하늘땅이나 몽땅 한꺼번에…. 그러한 제3이스라엘이라고 해 가지고 선생님의 무릎 앞에 들어오겠다고 하지 않고는 세계가 평화의 천국, 하나의 세계는 안 된다 이거예요. 제3이스라엘이 이스라엘보다 나아야지요? 「예.」
그래, 여기에서 우리 탕감노정을 보게 되면 어때요? ⅩⅤ장까지 『평화훈경』이 됐는데, Ⅰ Ⅱ Ⅲ Ⅳ Ⅴ Ⅵ장까지는 선생님이 다 이루었어요. 그러니까 97퍼센트까지 이루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3퍼센트예요. 3퍼센트도 못 하겠어요?
이거 나올 때 희생된 것이 얼마나 많았어요. 소련에서만 희생된 것, 공산당이 희생시킨 것만 해도 2억이 넘어요. 그리고 이 시대의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했겠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많은 종교인들을 잡아 죽였어요. 지금도 정부가 종교권까지 지도하고 있지요? 나중에는 세금까지도 면제 못 하게 해서 세금까지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를 해체해야 돼요. 큰 종단이 무너진다구요.
그것을 방어해야 할 선생님이 바쁘게 움직이는데, 이 종교권의 여자나 남자들이 자기 것을 붙들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안 바치려고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자기 조국광복이에요. 본향 땅을 찾아⋯. 맹세문 1절이 뭐예요, 천일국…? 「주인!」 주인, 주인이에요. 천일국의 주인은 선생님이 아니에요. 영원히 천일국의 조상은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그래, 천일국 주인의 다음에는 뭐예요? 「우리 가정은⋯.」 ‘우리 가정’은 내 가정이에요. ‘천일국 주인 내 가정!’ 해봐요. 「천일국 주인 내 가정!」 170개 국가가 있는데, ‘내 가정’이라 하면 매 맞아 죽어요. 그래서 ‘우리 가정’이라고 한 거예요. 각각 씨와 성이 다르니만큼, 사탄의 열매니만큼 여기에서 하늘의 열매를 찾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요? 「예스.」
여러분이 잘살고, 차 타고 다니고, 여기에서 돈을 예금해 놓고 은행에서 찾아 쓰는 그 돈들이 여러분 조상들이 정정당당하게 해서 하나님이 축복해 줘 가지고 번 돈인 줄 알아요? 미국과 소련, 둘이 합해 가지고 한국 나라도 지금 팔아먹을 수 있어요. 내가 있기 때문에 안 그렇지요.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천 년이 하루 같고, 만 년이 하루 같은데 뭐예요? 억만 년도 하루같이 생각하는데,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들은 형제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형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알겠어요? “미국 제일주의다.” 하는 그런 바보들이 어디에 남겠어요?
미국 사람들을 전부 보라구요.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들 같이 전부 타락해서 에이즈까지 심어놓은 이것을 세계 국가가 ‘퉷’ 침 뱉고 있어요. 내가 미국 대사관을 쫓아내라는 명령만 하면 쫓아낼 거라구요. 자랑할 것이 뭐가 있어요? 세계를 돕는다고 했지만, 국민들이 재산이나 땅을 처분해서 돕지를 않았어요. 한국을 도운 것도 싸움하고 남은 것을 탈취해 가지고 돕는다고 나온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똑똑한 거예요. 미국 사람을 안 따라가요. 일본 사람도 안 따라가요. 일본 사람이 똑똑하다고 하지만 안 따라가요. 한국의 예언서에 어느 때, 어느 달에는 일본 앞에 넘어가니 싸우지 말고 피 흘리지 말라는 거예요. 넘겨줬어요. 나도 미국에 와서 피 흘리지 않고 넘겨주는 거예요.
한국의 대통령에서부터 미국 정부에 교섭하고 이래 가지고 오게 된다면 세계의 어떠한 국회의원보다도 이름을 낼 수 있게끔 만든 사람이나 아니에요? 한국 사람으로서 당당하게 미국에 와서 미국을 살려주고, 한국도 살 수 있게 길을 열어준 거예요. 그거 한 나라로 생각해요. 아들의 나라예요.
일본 나라가 원수지만, 그것이 아내의 나라니까 내가 희생하면서도 지금까지 끌고 나온 거예요. 복수하면 다 쓸어버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쓸어버릴 수 있지만 창조이상적 절대사랑보다도 쓸어버릴 수 없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끌고 나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 나라를 제일 가까운 해와의 나라로 세웠어요. 그렇다고 일본 여자들이 전부가 해와가 아니에요.
여기 선배들이 제일 고생을 많이 했어요. 여기에 있는 에리카와…. 에리카와하고 요전의 누군가? 누구야? 일본에서 희생한 여자들이 누구야? 구보키의 여자라든가 일본 여자들 중에서 원리강의를 하던 여자들이 어머니를 대신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한국의 어려운 것을 일본에서 대야 돼요. 선생님이 올 때 한국 나라라든가 세계를 살리기 위하려면 그래요. 일본 나라도 세계를 살리기 위하려니 선생님을 도와야 되기 때문에 자기 있는 재산을 다 팔고 시집을 가야 돼요. 하늘나라로 시집을 가야 된다구요. 시집 갈 때 땅을 갖고 가겠어요? 화산맥이 터져서 한꺼번에 다 망할 수 있는 것인데, 위험천만한 것인데 있는 재산이고 무엇이고 전부 팔고 가야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아시아에 찾아오게 될 때 한 21년 동안 영⋅미⋅불의 재산 모든 것을 맥아더 장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이 산업부흥을 할 수 있었던 것을 다 만들어 줘서 20년 동안 기반을 닦아줘 가지고 세계의 경제권을 역으로 올라갈 수 있게 된 것은 한국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내가 세워준 해와 국가가 아니면 여자와 아들딸들이 어떻게 됐겠어요? 외국으로 끌려가서 종살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장개석을 중심삼고 그것을 막은 사람도 나예요. 그것을 끝까지 원수시해요, 지금까지. 나카소네를 중심삼아 가지고 후쿠다도 내가 수상으로 만들었는데…. 이번에 아베가 진짜 아베예요. 배가 아프게 돼 있어요.
내 말만 들으면 여기에 내가 다 길을 잡아줘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에 오는 것도 우리가 다 기반 닦아줬는데, 이거 딴뚜(딴전)를 해 가지고 떠나면서 쫓겨났어요. 사흘 전에 그만뒀다며…? 뜻대로 됐어요. 하늘을 반대하고 하늘을 좋지 않게 하게 되면, 누가 잘려 나가도 잘려 나가요. 그래요.
이제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후퇴하지 않아요. 내가 지금 물러가지 않아요. 안 그래요? 내가 물러가면, 여러분들은 남아질 수 있어요? 끝장을 내야지! 내가 올라가면 뭐냐? 여러분들이 끝장을 내야 하나님을 내가 앞에 내세워 가지고 여러분들 앞에 인수해 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끝장낼 수 있는 선생님의 대신이 돼야 하늘땅에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인수해 줄 수 있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물러가도 여러분들은 그 뜻을…. 그것을 인수할 수 있는 자료의 명목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 전 세계 65억 인류가 이 위에 서야지…. 이 아래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3대고, 몇 대고…. 자기 나라가 유엔에 가입된 평화의 세계가 안 되게 되면, 언제나 여러분의 민족은 고생을 해야 돼요. 몇 천년 고생해야 되겠어요, 한때에 청산지어야 되겠어요? 「한때에 청산지어야 됩니다.」 똑똑한 미국 놈들아!
이때에 청산 안 하면, 선생님이 영계에 간다면 곤란해요. 살아 있는 동안에…! 응? 「예.」 미국 군대나 정치세계가 전부 다 3년도 안 가요. 몇 개월 동안에 다 해치울 수 있어요. 그런 준비가 다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1년 2년 동안에 수천년 수만년 밀려 있던 것을 후닥닥 다 해치우지 않았어요? 아벨유엔 인수예요. 인수를 안 하고 두어둬도 우리가 싸우지 않는 한 자기들이 싸울 수 없어요.
이미 굴복해서 나라까지 다 내줄 수 있고, 세계까지 내줄 수 있는데 자기가 붙들고 싸움하다가는 옥살박살 용서 없이 무너지는 거예요. 미국만 내 말을 들으면, 순식간에 유엔도 해체할 수 있어요. 문 총재한테 유엔을 맡기고, 미국이 해체했다고 해도 미국이 없어지지 않아요. 그 유엔이 미국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의 사람들은 못사는 사람들이에요. 일할 때 물을 많이 다루는 사람이 제일 비참한 사람이에요. 농사를 지을 때에도 물을 다뤄야 되고, 가정살림을 하는 데도 물을 다뤄야 돼요. 종들이 하지, 여러분은 안 다루지요? 심부름을 하라면 안 하려고 하잖아요, 시켜먹으려고 하지?
제일 비참해요. 바다의 냄새나는 고깃배에서 방도 없이…. 한방에서 거꾸로 열두 사람이 이렇게 자는 거기에 가서 어머니의 노릇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밑창에서부터 해방할 기반이 없어요. 여자가 망쳐놨으니 여자가 풀어야 돼요.
미국 여자들이여! 이거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에요, 원리를 중심한 탕감복귀원리에서 불가피한 결론이에요? 자기들이 이러니저러니 흥정해 가지고 무슨 비즈니스 딜(business deal)을 하더라도 그렇게 안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수학은 계산해서 나오는 그 답이 절대적이지, 그 답이 이랬다저랬다 하면 쳐버리는 거예요.
그 말은 세계도 망하고, 공산주의도 없어지고, 민주주의도 없어지고, 통일교회의 3분의 2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어렵더라도 이것을 10년, 20년 더 살아서 끌고 나가 가지고 연장할 수 있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영계에 가는 것을 보류시켜 가지고 하려면 특별조치를 해야 돼요. 유엔을 하나 만들어 놓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내가 시간이 없지만 지금⋯. 양창식! 「예.」 유정옥! 「예.」 황선조! 「예.」 임도순! 「예.」 곽정환과 합해 가지고…. 남미에 있는 34개국에 우리가 3년 동안에 4천3백 명, 한 나라에 130명씩 배치한 것을 알아요? 「예.」 그거 왜 했겠어요? 하나마나 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내가 가서 7년 동안 고생하면서 살았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일본이 망하게 되었기 때문에 모래사장에서 저 사람을 내가 일본에 선교사로 보낼 때 몇 년 동안이라고 그랬나? 몇 년을 잡았었나? 「1998년 1월달이었습니다. (유정옥)」 그래, 몇 년 계획하고…? 「3년 계획하고 갔습니다.」 그래, 4년 미만이었는데, 지금 10년이 됐지? 금년이 10년이지? 「예.」 10년째지? 그러니 10년이면 1단계가 아니고, 2단계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있으면 너희 집에 피해를 입어. 아들딸이 피해를 입어. 딸이 피해를 받았지만, 그것은 정상적으로 받아들이고 소화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돈 된 입장에서 실례를 많이 했지. 자기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랬다는 것을 알아야 돼. 여편네가 아까 저기 어디에 있더만! 조 뭣이? 「명원입니다.」 나오라구. 나와! 빨리 나오라구!
선생님에게 여러분들은 며느리가 아니면 딸이에요. 며느리가 될 거예요, 딸이 될 거예요? 아버지가 부르면 나와야지! 싫더라도 해야지. 이제 중국 사람한테, 아줌마들을 실어다가 중국 사람한테 팔아먹는다면 팔려 갈래, 안 팔려 갈래? (웃음)
보라구요. 1년에 2천5백만에서 2천6백만이 굶어 죽는데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2천5백만의 10분의 1, 100분의 1을 희생시켜 가지고 살려줄 수 있으면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그래, 미국 여자들을 전부 해 가지고 중국과 모슬렘의 경계선에 몰아 가지고 “너희 나라 이상으로 개척하라!”고 명령을 하면 해야지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됩니다.」
안 들으면 여러분의 조상으로부터, 여러분의 나라로부터 다 없어진다구요. 그거 나만 남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하고 선생님의 가정밖에 안 남아요. 그래, 본래의 참부모의 아들딸하고 하나님밖에 안 남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고생하더라도 그것을 연장해 가지고…. 그래도 선생님이라고, 참부모라고 기도도 하고 어려울 때는 간부들이 눈물도 흘리고 기도도 하고 그랬기 때문에 물이 좀 들었지! 물이 좀 들었어요.
통일교회의 물은 들었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직까지 안 되지 않았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됐다면 후려갈길 거야, 이 쌍것들! 미국 대통령 중에서 나같이 그렇게 얘기하는 대통령이 어디 있어요?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하고 바버라 부인을 만나면, 내가 충고도 할 수 있어요. 내가 찾아갈 거라구요. 찾아가서 “말해 보자구, 누가 빚졌나!”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빚졌다고 봐요, 미국 대통령들이 빚졌다고 봐요? 그러니까 그를 설득해 가지고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너희 가정적으로도 그렇고, 환경이 그렇지 않으면 만들고 지서하고 경찰서에 파송돼 있으면 미국 군대를 전부 점령하고….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누시엘 족속들 아니에요? 군대의 피해를 받았으니 군대 같은 것을 타고 앉으라는 거예요.
평화경찰과 평화군대라는 것을 다 모르지요? 그게 무슨 조직이라구요? 무슨 조직이에요? 여기 한국 사람! 「평화경찰과 평화군입니다.」 그거 만들어 놓은 교육장소가 뭐라구? 「교정당입니다.」 교정당! ‘교’라는 것이 ‘가르칠 교(敎)’고, ‘가르칠 교(敎)’라고 하면 효도(孝)하고 아버지(父)라는 말이에요. ‘정(政)’ 자는 교정당, 가르치는, 효도하는 아들딸들이 합해서 바른(正) 아버지(父)예요. ‘정’ 자는 바른 아버지예요. 글자 자체가 그래요.
바른 아들딸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대통령으로부터⋯. 이제 여자가 제일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우리가 밑창에 있으면, 선생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맨 밑창에서…. 미국에서 별의별 놀음을 다하면서 감사하고 소화해 올라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반대로 가기 때문에 반대도 없고, 이제는 갈 길을 다 알았기 때문에 3년만 고생하면 휙 넘어가요.
무슨 지역에 배치하더라도 내가 못 갈 데 없다고 생각하고 “어디든지 갑니다.” 해 가지고 3년만 거치면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지시를 하게 될 때 움직일 거예요, 안 움직일 거예요? 「움직입니다.」 오늘 결심해서 다 모여 왔으니, 8백 명이 왔으니 8수가 필요해요. 6 7 8! 7년이 들어가요, 7년. 그렇게 결정해야 되겠어요, 보류해야 되겠어요?
결정하면, 이것이 역사의 출발이 되지만…. 안 하면, 내가 영계에 가서 가르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 사람, 두 사람 해서 세계를 다 하려면 얼마나 걸리겠어요? 이렇게 모였을 때 유엔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한 이것을 밟고만 올라서면 날아 넘어갈 거라구요. 오늘 그런 결심을 하게 하기 위해서 ―8백이라는 수가 다 맞아요.― 다 모였으니 그런 결심을 하는 것이 좋겠어요, 안 하는 것이 좋겠어요?
그런 결심을 하면 좋겠다는 사람들은 일어서 봐라! 싫으면 안 일어서도 괜찮아요. (웃음) 지옥으로 가겠으면 가라구요. 선생님하고는 생이별이에요, 생이별. 아, 왜 웃어요? 생이별이에요. 생이별한다구요. 생이별을 안 하려면, 선생님이 가는 데를 싫더라도 그냥 따라가야지요. 그러니까 내가 다 세웠으니, 어머니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남겼으니 어머니를 대신한…. 미국을 대표한 선진국가가 어머니들로서 그 길을 어차피 싫더라도 가야 돼요.
높은 데로 갔다가 돌아가니까 제일 낮은 데로 가야 돼요. 다음은 더 높은 데로 올라가고, 더 낮은 데로 내려가는 거예요. 이거 보고는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 올라갔다가 이렇게 되면 이 남아지는 전부를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지금 65억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 65억 인류 밑창에서 끝까지 올라왔으니 아벨유엔이 되게 될 때는 일약 전부 다 “가정에 있는 모든 아들딸을 네가 원리를 중심삼고 데리고 현지에 가라!” 하고 명령할 거예요. 배치해야 돼요.
우리 가정,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뭐예요? 「본연의 창조이상인…!」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돼요. 고향을 찾아 가지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안 했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하나의 천국세계에 가입 못 함으로 말미암아 탈락되기 때문에 수천년, 수만년 흑암의 세계에 갇혀 살아야 돼요.
거기에서 여러분의 조상들과 친척들을 얼마나 끌어올릴 거예요? 그 재주가 없어요. 실적을 가지고 끌어올리려니 몇 만년도 걸린다는 거예요. 엄청난 그런 세계가 되게 돼 있어요. 그 말 자체가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협박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해요? 한꺼번에 다 돼요? 박사를 다 좋아하지만, 박사가 한꺼번에 다 돼요? 그 길을 가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다 그 길을 단축시켜 놓았으니 3년만 중심삼고 모든 것을 제쳐 가지고 일선에 나서게 되면 문제없어요. 3년 동안에 그 현지에서 “내 대신, 엄마 아빠 대신 해라!” 할 때 하겠다고 할 수 있으면 돼요. 그 다음에 왔다 갔다 하고 말이에요⋯. (신준님이 나옴) 그래, 그래! 박수 한번 해라, 박수! (박수)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자, 알겠어요? 다 결정한다구요. 「예스.」
새로운 결심을 했는데, 언제든지 임명하려면 여자들을 동원할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미국 여자들을 동원해야 되겠어요, 한국 여자들을 동원해야 되겠어요, 일본 여자들을 동원해야 되겠어요? 한국 여자는 이미 교회를 세우느라고 고생했고, 일본은 나라 찾기 위해 고생을 했으니, 이제 세계의 선진국이 세계를 찾기 위한 고생길밖에 남지 않았으니 어떻게 해요? 이런 일을 해야 되겠어요, 보류해야 되겠어요? 「하겠습니다.」 「아빠! (신준님)」 그래요. 자, 앉아요. 자, 결정했어요! 「예!」
오늘 천일국 7년 9월 16일 몇 시예요? 「8시 20분입니다.」 8시 20분을 기하여 이제 선진국가의 여성들이 모든 여자들이 겪는 어려움부터 수고하는 것, 해산하는 것까지 책임을 질 수 있는 시대를 선포해야 선생님에게 이제 자유가 생겨요. 여러분들이 선포해 놓고 1등 국가, 2등 국가, 3등 국가, 7등 국가까지 배치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요.
그러면 내가 순회하면서 여러분들을 놓고 나라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하는 거예요. 중국 같은 데를 가게 되면 16억인데, 16억을 하루에 할 수 있어요. 수천 수만 명이 희생해도 못 할 것을 할 수 있는 이런 일을 알고도 주저한다면, 그것은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벼락을 쳐서라도 냅다 몰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알 사람은 난 눈 감을 테니 두 손을 들어 가지고 하늘에 박수해요. (박수)
자, 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시간을 선진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여성들을 배치할 것을 약속하였으니 하늘이 받아주시옵소서! 「아주!」 천일국 7년 9월 16일 8시 20분…. 그것도 20이에요. 이 사 팔(2×4=8), 이 팔 십육(2×8=16)이 돼요. 20분을 기하여 선언하오니 하늘 천지부모, 하늘에 있는 모든 성인 전체, 3천억이나 되는 양반들은 이 일을 기억하고 받아주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주! 「아주!」(박수) 「자, 우리 이제 억만세 하겠습니다. (양창식)」 앉으라구! (웃음)
아이고, 우리 3대를 중심삼고 했어요. 얘(신준님)는 얼마나 영리한지, 할아버지가 오늘 뭘 할지를 알아요. 어디 갈지를 알더라구요. 그거 보면, 옛날의 나 같다는 생각이 나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려면 못 가게 하고 그랬던 생각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장래의 통일가는 희망이 깃들어서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 자라는 순을 꺾지 마!
이제 결심했으니 여러분들이 앞장서야 돼요. 앞에 서 가지고, 돈이 있어야 된다면 돈의 천배 만배를 내가 봐서 빚을 지더라도…. 우리 일족을 팔아서라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면, 하늘은 언제나 앞서서 다 해줘요. 다 해준다구요. 선생님이 갈 길을 다 닦아놨어요. 다 닦아 놨으니 여러분의 90퍼센트, 70퍼센트 이상을 다 해줘요. 한다고 하면, 시작되면 다 준비하고 시작해요.
이제 유엔만 가입하면, 여러분들이 가서 축복을 나라에 해준다고 해서 반대할 사람 없어요. 알겠어요? 유엔에 가입시키려고 지금 남미의 34개국을 중심삼고 상기네티하고, 그 누군가? 그 다음에는 대통령하고 지금 공산당의 대표하고 될 수 있으면 이번 23일 대회에 틀림없이 오라고 그래!
오는데, 34개국 대통령들도 아벨유엔에 참가할 수 있게끔 다 데리고 오라고 그래요. 알겠나? 「예.」 그거 임자의 활동권 내야. 한번 쭉 돌아와도 괜찮아.
여기에 남미 책임자들 손 들어 봐요. 남미 34개국! 없나? 안 왔나? 「남미 대륙회장 있습니다.」 남미 누구야? 남미! 「조정순 회장이요.」 빨리 그거 준비해요. 그래 가지고 오늘로부터 급전을 해서 자기 옛날에 4천3백 명이 한 나라에 130명씩 해 가지고 내가 교육했던 그 나라 전체 책임졌던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그 나라가 다시 이제 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한 나라로서 해방시켜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받는 한 나라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려고 하니, 여기에 가입하는 것이 복 중의 복이라고 선전해 가지고 이번 대회 때에 참석시키라구.
그러면 남미 하게 되면 이 북미인데, 남미는 천주교예요. 앞으로 천주교의 법왕이 자기 외 종교는 전부 사탄이라고 인정하고 공인한 거예요. 세상에 그거 미친 녀석이라구요. 남미의 지금 국경 많은 것을 없애 버리면 천주교 세계에서 빼내버릴 수 있어요.
그 대신 북미는 아벨이니만큼 신교니까 전적으로 후원해요. 싸움하는데 둘이, 신교⋅구교가 합해 가지고 사탄 세계를 몰아내는 데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남북미만 하나되게 되면, 나라가 하나되면 세계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아시아까지 하나되면 세계에 무서울 것이 없어요. 부시 행정부가 4년 동안에 내 말만 들으면 그것이 가능할 시대에 왔어요. 알겠나, 양창식! 「예.」 주동문하고 의논해요. 「예.」
“내가 어제 큰 배를 보고 와서 여기는 낚시하기가 좋을 텐데 아들딸들을 모아 가지고 인사시키겠느냐, 안 시키겠느냐?” 물어보라고 그래. 「예.」 문 총재 앞에 인사시키면 손해 안 날 거예요. 닐 부시도 있잖아요, 닐 부시? 그이는 내 말을 듣게 돼 있어요. 아버지 부시도 내 말을 듣게 되어 있잖아요? 젭 부시도⋯. 젭, 젭인가? 부시도 그래요.
이래 가지고 남미 중심삼고 34개국을 교육시키는데, 교육은 브라질에 데려다가 하는 거야. 거기에 몇 천 명씩 할 수 있는 집이 다 쉬고 있어. 그렇지? 「예.」 거기에 있어서 선생님이 하던 것을 윤정로를 보내 가지고 순식간에 남미 34개국의 국회의원들을, 대통령부터 교육시켜 버려야 되겠다구. 알겠어? 그 경비는 미국이 대주면 좋지. 내가 대주면 남북미가 하나 안 돼요. 적었어? 「예.」
그거 만들게 되면 그 다음에는, 남북미가 하나되게 되면 남미를 내가 축복받은 나라로서 새로이 이름을 지어 가지고 독립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려면 여기 미국의 5개 주인가 7개 주가 스패니시와 관계되어 있는데, 그것을 한꺼번에 묶어 가지고 독립선언을 시킬지도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은 유엔만 되면, 싸움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유엔에 이번에 가입해야 돼요. 3분의 2가 넘어야 돼요. 197인데, 3분의 2면 얼마인가? 193개 국가인데, 3분의 2면 몇 나라예요? 「65개 국가입니다.」 3분의 2인데…? 「아버님, 3분의 2입니까?」 3분의 2! 사탄이 지금 소생⋅장성기를 지배했던 것을 아벨유엔이 차지해야 될 것 아니야? 「132개국입니다.」 132개국 이상이⋯. 계산했어? 「128입니다.」 128개국을 여기 120개 국가에 분할해 가지고 한 나라에 배당할 것을 계산하라구요.
그러면 한 나라에 한 사람이네. 128개국 하면, 다 끝나는구만! 그 다음에는 유엔총회를 중심삼고…. 미국도 유엔총회의 한 개최국밖에 힘이 없어요. 미국 휘하에 움직이는 전부가 회의해서 총의회를 해 가지고 의제를 정해서 의회가 결정해서 발표해 놓으면, 그것이 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수십억의 사람, 영계의 수백억 사람이 구원받아요. 자기 고향에 돌아와 가지고 입적할 수 있는 허락을 맡을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조상들의 나라가 되면 말이에요. 그렇지요? 거기에서 영계에 있는 가인 세계의 그룹과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하늘나라의 창조이상에 살 수 있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것은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자연히 하나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 아주!「아주!」알겠어요? 「예.」
그리고 소련도 그래요. 소련은 남자만이 아니에요. 여자를 내세워야 됩니다. 알겠어? 「예. (석준호)」 자기 색시의 이름이 뭐야? 문혜? 「예, 윤문혜입니다.」 문혜가 대신할 수 있나? 지금 내가 판다(Panda Project)를 중심하고 돈 잃어버린 것을 다 찾으려고 그래. 자기들 가지고는 안 돼. 이미, 제재를 당하고 있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
가만히 있지 말고, 지금 박금숙이 하는 일을 내가 돕는데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구! 「예.」 남자 둘이 합해서 한 패가 되어 가지고 ‘우리가 먼저 했으니 우리가 주인이다.’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자신이 후대 후진들에게 넘겨주고 할 것이 없으면, 이제 순회해 가지고 못하면 작달을 하려고 생각해요.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말이에요. 벌을 줄 수 있고, 감옥도 보낼 수 있다고 그래!
그러면 영계에서 몇 천년 걸릴 것을 몇 십년, 몇 년 동안에 탕감할 수 있는데 그 길을 취하는 것이 제일 편리하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옥중생활을 한 모든 것을 체험하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 하나님의 딸이 돼 가지고 감옥까지도 타고 넘을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없잖아요? 선생님이 만들어 줘야 돼요. 알겠나?「예.」그렇게 알고, 120개국 출발을 어떻게든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상길!「예.」아까 얼마를 보내주라고 그랬나? 「2백만 달러를 보내주라고 그러셨습니다.」 3백만 달러지! 150만 달러의 예금이 있다고 했으니 배는 해야 될 것 아니야, 이 녀석아? 「예.」 빚을 얻어서라도 당장 오늘로부터 보내줘! 「알겠습니다.」
그러면 당장에 공장을 지어야 돼요. 이거 돈 보내는 것을 여기에서도 보내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1천만 달러를 대주면 1천3백만 달러…. 13수에 해당할 수 있는 이상의 공장을 지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제일가는 공장이 될 것이고, 거기는 우리 배만이 아니고 앞으로 땅을 더 사 가지고 몇 천 톤 혹은 몇 만 톤 되는 배를 짓고도 남겠더라구요. 알겠어요?
땅을 별도로 추가하더라도 그런 계획까지 해야 되겠다구요. 남미에서 그런 배를 지어서 세계에 팔려고 했던 것을 여기 미국 땅에서 그것을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합작해서 제일 큰 공장을 만들 것도 생각해요.
선생님이 돈 한 푼 없지만, 돈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여러분이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대사관의 사모님들을 요리할 수 있지요? 미국 대사관을 요리할 수 있어요, 못 해요? 아, 이것을 가져다 훈독회를 석 달만 해버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길이 그래요. 대사관 부인, 아들딸…! 그래 가지고 기(氣) 실험을 해봐요. 아까 봤지요? “이러니까 문 총재의 말씀을 들어야 되겠나, 인삼 엑기스를 먹어야 되겠나?” 하는 거예요. (웃음) 돈은 얼마든지 벌 수 있어요, 얼마든지.
그런 것을 다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먹을 것을 걱정 안 해도 살 수 있는 길이 너무나 풍부하고도 풍부하다. 가능성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예.」알았으면, 박수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박수)
그래, 해양권 도서에 배들을 만들어 놓으면 배 타고 나가 가지고 그 주변에 있는 배의 뱃사공들을 어떻게 해요? 조그만 배들이 큰 낚시를 할 수 있게 해주고, 친구로 만들어 가지고 조그만 배를 백 대도 동원하게 된다면 1만 명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훈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대번에 소문나요. “문 총재가 바다를 다 점령했구만!”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본 나라의 군사력, 미국 나라의 군사력, 그 다음에는 이스라엘 나라의 군사력, 독일⋅영국⋅불란서의 군사력을 한데 모을 수 있어요. 싸우면 치워버려요. 선생님이 이제 그럴 때가 된다면 단상에 나가서 “이거 해야 되겠다!” 얘기하면 그 얘기를 해 가지고 설득할 수 있는 재료와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
선생님의 얼굴이 함부로 못생겼지만, 그런 능력이 있어요. 내가 하겠다면 하늘이, 영계의 3천억이 동원되어 가지고 군대 이상 강력히 조치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결심만 하게 된다면 일등 선진국가의 여자들이 전부 벗고 나서 가지고⋯. 그래, 선진국가의 여자들은 3분의 1은 벗잖아요? 미국은 절반 이상 벗지요? 조금만 더해놓으면 문제없다구요.
에덴동산에서 결혼했을 때 벗고 했겠어요, 옷 입고 했겠어요? 답을 해봐요.「벗고 했습니다.」*벗고 한 거예요. 그게 자연스러운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그거 다 알아요. 내가 여러분들도 책들을 보게 된다면 사기 쳐 먹는지 어떤지 안다구요.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어머니가 강연한 내용들 전부 다 따루고(외우고)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전부 따루어야 할 텐데⋯. 그거 모를 영어를 내가 해 가지고 하루에 한 번씩 공부하고 있어요. 그것이 고차적인 영어예요. 어려운 영어예요. 보통보다 어려워요.
아이고, 할아버지를 좋아해? (웃으심) 자, 야…! 이젠 손잡고 일어서서…. 내가 지시한 것 알겠어요?「예.」일본 여자들, 일본 식구들은 손 들어 봐요. 와, 이거 많네! 여러분들도 이제부터 평화여성, 평화통일당 여성당 회원이 되게 되면 한 달에 얼마씩 매달 내야 될 거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그런 조직을 안 했어요. 내가 도와줬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월정금을 모으라는 얘기도 안 하고, 자연히 전부 해 가지고 클 만큼 커서 안 도와줘도 일할 수 있을 만큼 되었으니…. 그거 도와주면, 너희 아들딸이 다 망해 버려요. 안 도와줘야 돼요. 이 몇 년 동안에 열심히 해서 아들딸에게 전통을 세워줘야 돼요. 그래야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어서고, 아들딸에게 넘겨주기에도 불가피한 이 대책인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넘고 넘어야 되겠다. 아주! 「아주!」
몇 시야?「8시 40분입니다.」나도 배가 고파 오니까⋯. (웃음) 이거 각 나라에서 이제 세계를 돕기 위해서는 여러분 나라 족속들 앞에 왕궁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나라가 천막을 치든가 그 나라에 제일 좋은 빌딩을 만들어서 하늘의 식구들을 길러내는 훈독교회, 훈독왕궁이에요. 그 나라의 왕터, 훈독왕궁, 국가와 국가에서, 세계의 193개국에서 이것을 짓기 위한 경쟁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못살아서는 안 되고, 굶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 기본적인 생활을 바다에서 하는 거예요. 바다에 가면 먹을 것 많아요. 배를 운전할 수 있게 가르쳐주는 거예요. 여자들, 여러분들도 빨리 한국에 가서 40일 수련을 지금 하고 있으니 참석하라구요. 여기 미국 사람들이 오게 되면 특별반을 만들어 가지고 가르쳐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
여수⋅순천 40일 교육에 미국 사람도 제일 고위층 여자들부터 빼서 보내라구요. 빼서 안 보내면, 여기 하와이에다 장소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하와이에 만들어 가지고 자리를 잡게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사탄 세계, 가인들을 위해서는 교육밖에 없어요. 40일 혹은 70일 교육을 했는데, 앞으로 120일 교육만 하면 모두가 완전히 통일교회 식구 다 돼요. 120일 교육할 수 있는 그 교재가 훈독교재예요, 훈독교재. 자료가 너무 풍부해요. 넉넉하다는 거예요. 자료가 없다는 얘기는 나보고 말 못 하게 돼 있어요. 어드래요? 자료가 없다는 얘기를 할 수 있어요?
43개국, 40개국 언어로 번역을 다 해놨어요. 『천성경』을 말이에요. 그 가외는 지금 문제도 아니에요. 그렇지?「예.」그거 하기 위해서 얼마나 내가 못 살게 했나? 불쌍하니, 그 자료를 가지고 여러분들을 편하게 해주려고 한 거예요. 책자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자료가 없는데 어떻게 해요? 자료는 다 준비돼 있어요.
선생님 혼자 그 이상을 어떻게 하겠어요? 나를 도와준 사람이 누구야? 어디 갔어? 여자! 안에 들어가라는 얘기를 안 했는데 어디로 들어갔어? (웃음) 자, 오늘 기쁨으로 이런 날을 정한 것을 환영하고 이제부터 돌아가 가지고 자기 가정의 일족들을 모아서 “천하에 이런 때가 왔으니…. 아벨유엔은 이제 우리 편이 되었으니 승리 만만세, 영영 만만세라고 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 하나님이 앞장서게 되면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는 때에 왔으니 걱정하지 말고 죽을 만큼 노력하면, 다 부자가 된다.”라고 선전해도 괜찮아요. 아시겠어요?「예.」박수를 해야지, 이 쌍것들아! (박수)
자, 이제 끝내는 가름막이로서 해양권 책임이 중했던 남자의 여편네니까 이제 ‘부탁드립니다.’ 하는 노래를 하나 할 텐데…. 부부가 잘사는 그 해로하는 노래라든가 좋은 노래를 한번 들어봐요. 박수…! (박수) 이제는 내가 어려울 것은 여기 미국 사람 클럽을…. 일본에서부터 클럽을 120명씩 짜라구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120명이 안 되게 되면 자기 사돈이나 사위 며느리들을 중심삼고 빌려서라도 120명을 짜라구요. 그러면 세계 국가 가운데 얼마든지 짤 수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 자유로 해 가지고 내가 해양권 출동하게 되면, 120가정들이 도와 가지고 내가 필요로 하는 돈이라든가 경제적인 활동, 교육적인 활동…. 그 다음에는 운동이라든가 무엇이든지 가담할 수 있는 클럽을 만들어서 국가와 세계와 연결시키겠다고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자, 박수 한 번 더 하라구! (박수)
「오늘 교육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어저께도 교육했나? 「어제부터 시작해서 오늘 계속해서 합니다.」 18일날! 9월이 이제 지나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9수라는 것은 사탄 세계의 중심수인데 이걸 꺾어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8일은 사탄 세계의 4수, 6수, 10수를 채워 가지고 하나님 대신 열, 스물, 백, 이 10수의 주인 노릇을 하던 것이 꺾여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이제부터 한국이 조국이에요. 한국이 조국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님의 조국이니만큼 앞으로 한국에 대한 중요한 주류사상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모르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되어지는 것을 따라가야지, 미국이 중심 될 수 없고, 유엔이 중심 될 수 없고, 독일, 불란서, 이태리 다 그들을 따라갈 수 없어요.
그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그들을 묶어서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혹은 국가적 메시아가 돼서…. 세계적 메시아라는 것은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그 나라의 모든 것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그 나라의 모든 헌법을 중심삼은 것이 사탄 세계 이상 확대를 위한 거예요. 요즘으로 말하면 프리섹스니 무엇이니 자유라는 말을 하는데, 자유가 어디예요?
하나님이 이 대우주를 자유법을 가지고 움직이나? 엄격한 천년만년 변치 않는 원리원칙, 원리를 중심삼고 움직여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천적인 원리원칙, 디바인 프린서플을 중심삼고 적용해야 돼요.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뜻에 맞게끔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때를 맞지 않으면, 여러분이 디바인 프린서플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 하나님의 나라나 하나님의 뜻 앞에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여자면 여자 제일주의, 남자 제일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형제면 형제 가운데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내가 중심이다.” 그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형님이 있고 동생이면 동생은 가정주의니만큼…. 가정주의예요, 가정주의. 하나님 아래 한 가정, 패밀리(family)가 중심이 된다구요.
가정에 있어서 부모를 중심삼고, 부모가 사랑하는 것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이 모든 전체 역사에 지나간 모든 탕감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가정 안착을 하는 것이 문제예요, 가정 안착. 가정도 그래요. 당이 왜 이렇게 많고, 교파가 왜 이렇게 많아요, 미국에? 아버지는 무슨 교회고 무슨 당이고, 무슨 당, 무슨 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당은 하나예요.
당을 대신한 절대적인 하나될 수 있는 것이 가정이에요. 가정에 부모가 있어요. 가정에 아버지가 있고, 가정에 어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자는 형이니, 어머니 아버지가 없다면 동생은 형을 따라가야 되고 형은 동생을 사랑해야 돼요, 부모와 같이.
부모 중심이 된 부자지관계의 심정적 인연으로써 완전히 기반이 되어야 될 그런 시대를 거쳐가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제 본부면 본부가 하늘을 대표해서 나가면 그걸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도 그래요. 한국에서는 정치 풍토가 주인이 없어요. 뭐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2백 명? 2백 명이 되고 몇 백 명이 돼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에는 지금까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있어 가지고 두 당 이상을 허락지 않아요. 3당이 나오면 ‘끽!’ 한다구요. 역사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 자리 잡는 당이라는 것은 가정을 절대시하는 나라와 가정을 절대시하는 정치, 가정을 절대시하는 교육, 가정을 절대시하는 경찰과 군대가 안 되면 안 돼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가정이 커 가지고, 가정이 확대되어 종족이 되고, 가정이 확대되어 민족이 되고, 가정이 확대되어 국가가 되고, 가정이 확대되어서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 천국의 평화이상세계가 가정을 통해서 쌓아 나가게 되어 있지, 민주주의니 무슨 주의니 있을 수 없어요. 그건 다 지금 파괴되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물러가라 이거예요. 세계 이상이 갈 수 있는, 제일 아래쪽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여기서 연결시켜 확대시킬 수 있는 이 길은 가정이 중심이니까, 나라가 중심이라면 가정, 민족 다 포기하는 거예요.
‘세계주의’ 하게 되면 세계를 중심삼고 나라도 버리고 전부 다 이래요. 천주주의라는 것은 하늘땅도 버리라는 거예요. 버리는 데는 그냥 거기서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버릴 수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사람들이 하늘땅을 믿는 것을 버려요. 우리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 중심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세워 나갔지만, 그건 중심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의 8단계, 몇 천 단계를 가더라도 쭉 이 가정기반이 있기 때문에 없앨 수 없어요. 그 가정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천주주의(天宙主義)가 되었다는 거예요. 자라나서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라서 천 년 된 나무가 씨에서부터 그렇게 자라 나왔는데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나하고 관계없느냐? 아니에요.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중요한 날이에요. 무슨 날이냐? 오늘 우리 한국에서 되어진 나라의 모든 전체…. 그게 참부모님의 고향이에요. 참부모님이 지금까지 이 나라가 갈 수 있는 길을 반대하니까 북한하고도 싸웠고, 팔레스타인에도 가서 살려주려고 싸운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보다도 높은 자리에 간 다음에 그들을 구해주겠다는 거예요. 틀렸으니까 떨어지겠으니 잡아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투쟁 개념, 가정이상을 확대하는 데 반대하는 것은 없어지겠기 때문에, 우리가 그 없어질 사람들 위에 올라가 가지고 그들을 부려먹겠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가르쳐주고 데리고 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 9월 18일인데 이제 10월달은 해방의 달이에요. 10월달은 해방의 달이에요. 아벨유엔을 발표하고 우리는 10월달부터 초민주주의를 지도할 수 있는 가정적 초초민주주의 입장에 서야 돼요. 가정 제일주의예요. 자기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그래서 이제부터 우리는 정치를 해야 돼요. 정당 활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그럴 때가 왔어요, 세상에 주인이 없으니까. 개인적 주인이 없고, 가정적 주인이 없고, 종족⋅민족⋅국가의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자신이 주인이 돼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가정이 어디 있어요? 여편네 남편네가 매일 싸우지요?
여기 뉴욕 같은 데를 보게 된다면, 옆에 누가 살더라도 옆의 사람을 모르고 살아요. 사는 세계를 다 부정하고 사는 그런 존재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하늘은 연대적 열매를 대신해서 보관하는 창고와 마찬가지로 없는 것이 없을 텐데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지금 없는 것이 없이 세계 일을 다 하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평화운동을 해요. 어제도 곽정환이 얘기했지만 평화이상축구예요. 그게 뭐예요? 평화 컵, 피스컵(Peace Cup)! 평화의 컵을 중심삼고 싸우는데, 피스컵에는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운동장에서 법을 어겨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면 전부 다 규탄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정당당한 거라구요. 축구계에서도 일화 자체를 한국에서 젠틀맨이라고 그래요. 젠틀 클럽이라고 그래요.
일반이 아는 법을 어기지 않아요. 물론 거기의 코치나 지도자들이 모든 법을 잘 지켜요. 그래 가지고 이기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싫다고 하던 녀석들이 전부 다 가서 숨어버려요.
그러니까 아무리 큰 단체라도 중심이 있어야 되고, 중심에는 뼈가 있어야 돼요. 하루살이 가지고는 안 돼요. 천년만년 변할 수 없는 뼈가 있어 가지고 중심이 되어야 할 텐데, 살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매일 변해 가지고 변하는 것을 누가 중심삼아요? 10년도 못 가고, 100년도 못 가요. 민주주의가 몇 년 가요? 4년밖에 못 가요. 아이쿠! 망하는 주의예요.
종교는 몇 천년이에요. 종교도 지금까지 몇 천년 가겠다고 하지만, 몇 백년이 다 가도 통일교회는 없어질 수 없어요. 이 자연의 법과 본심의 법, 하늘의 법을 중심삼고 가정이상이 나오기 때문에 이 법이 자라 나가는 것이니까 하나님의 뜻이 자라 나가는 거예요. 그걸 반대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 제1이스라엘이 유대 나라, 제2이스라엘이 미국, 제3이스라엘 나라가 어디예요? 「한국입니다.」 한국이에요. 제1이스라엘 선언을 했지요? 예루살렘 선언! 또 워싱턴 제2이스라엘 선언이 있었지요? 통일교회 자체도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워싱턴 선언, 그 다음에는 서울 선언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 목적을 연결시켜 가지고 최후에는 서울을 중심삼고 왕궁을 지은 것이 천정궁인데, 이게 한국 궁전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종합적인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민족 국가들이 합한 종합적인 하나의 궁전이에요. 그 궁전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분이 평화의 왕이요, 자유의 왕이요, 최고 해방의 왕이 되는 왕 중의 왕이에요. 구세주 중의 구세주예요. 그래, 천정궁에 누가 살아요? 누가 살아요? 미국 대통령이 가서 살아요? 와서 살라 해도 못 살아요. 어느 세계 대통령이 와서 살라 해도 1주일도 못 살아요. 엄격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궁전이 있어요, 우리 궁전. 그게 천일국 궁전이에요. “너희들, 어디 사람이야?” 하면 대답을 뭐라고 하겠어요? 「천일국 사람!」 천일국! 하늘나라 사람이라고 하면 막연해요. 천일국 사람이에요. 천일국이 됐으면, 나라가 있으면 “나라의 중심 곳이 어디야?” 하면 “서울!” “그 서울의 중심 곳이 어디야?” 하면 “천정궁!” 다 돼 있다구요.
천정궁이 뭘 하는 곳이냐? 궁전을 파탄시키고 궁전의 뜻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소화하기 위해서 있는 재산까지도, 자기들이 못살면서도 교육비를 지불하는 곳이다 이거예요. 그 교육비를 지불하는데 제일 어려운 희생자가 누구냐 하면 일본이라는 나라다 이거예요. 2차대전의 괴물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망치고 피 흘린 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러니 자기들이 원수의 나라를 없애려고 했던 것을 이제는 자기가 지내고 나서는 미국이 도와주고 자유세계가 도와주게 될 때, 경제권을 미국이 안 도와주면 일본이 지금까지 20년 이내에 이렇게 못 돼요. 미국, 그 다음에 일본, 독일이 이렇게 될 수 없어요, 3개국이. 그거 다 선생님이 해와를 책정해 줘 가지고, 아벨도 사탄 세계니 사탄 세계를 강제로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악한 돈을 모았던 것을 아시아의 힘도 없고 불쌍한 해와가 죽었는데, 그 해와의 왕이 없으니까 통일교회의 어머니를 왕으로 모시게 된 거예요.
통일교회의 궁전을 짓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선도적 입장에 서야 돼요! 일본의 여자들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보다 좋은 것 먹어도 안 되고, 좋은 것 입어도 안 돼요. 왜? 낳아 가지고 길러야 돼요. 그걸 못 하면 세계의 모든 인간들이 제멋대로 태어나요. 잡놈들의 아들딸들이 하늘나라에 입적할 도리가 없어요. 원칙이 확실해요. 알겠나? 「예.」
일본을 이긴 미국 나라를 구해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 남자는 도적놈들이에요. 한국에 있는 일본 여자들이 희생하는 거예요. 사탄 세계도 희생했으니까 뜻으로 알게 하기 위해서는 더 희생하더라도 자기들의 마음 가운데는 이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훌륭한 나라를 부모님을 통해서, 절대선의 왕을 통해서 인수받아야 되기 때문에, 무슨 고통을 겪더라도 왕궁을 짓고 왕자들을 교육해야 되겠다는 생각까지 하고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교육하려고 정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못하면 일본도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나? 너희들이 교육을 바로 해야 돼.
그래서 한국의 근대 선교 역사에 제일 불쌍한 자리에서 고생한 사람이 누구냐? 여자인데, 무슨 나라 여자냐? 미국 나라 여자가 아니야! 미국 나라 남자가 아니야! 일본 나라 여자예요. 그 남편 된 사람을 불쌍하게 와서 돕느라고 거지 놀음을 하고 핍박도 받고 여자를 돕는 가정이에요. 이 가정을 부정하는 그 가정은 세상에 앞으로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여기 백인들! 백인이 어디서 나왔어요? 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아니에요? 북극의 얼음을 까먹고, 얼음에서 먹을 것이 없으니 불쌍하니까 바다에 가서 해적이 된 거예요. 영국이 뭐냐 하면 세계적인 해적 기지예요. 안 그래요? 덴마크니 뭐니 전부 다 땅이 없으니까 바다를 메워 가지고 기지를 만들고 그랬어요. 그게 해적 기지들이에요.
해적 기지가 뭐냐? 해적 왕이 맨 처음에 누가 됐어요? 구교의 중심지인 스페인이에요. 스페인이 어려우니까 잘 믿는 사람들을 이길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 풍습이 케이 케이 케이(KKK; 백인우월주의를 내세우는 미국 비밀결사)라는 것으로 이어져 보수종교 가운데서 모자를 쓰고 가서 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고 하는 별의별 그런 역사가 남아 있어요. 그 해적단의 역사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피를 보면서 자기 뜻을 이루려고 하면 안된다구요. 그때는 지나가는 거예요. 가인 앞에 희생하던 아벨의 시대가 돌아오니까 아벨시대한테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자연적으로 넘겨줘야 할 텐데, 이걸 없애버리려고 그랬어요.
그래, 기독교 자체나 혹은 공산주의, 지금까지의 사상가, 모든 전부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왜? 가인 핏줄을 받았으니 그래요. 자기 갈 길은 천년만년 가야 할 주인인데, 자기 주인 것을 도적질한 것을 몰랐어요. 이것을 밝히는 것이 타락원리예요. 뒤집어진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아무리 지금까지 천년만년 해먹고 싶어도 옷을 갈아입어야 돼요. 알겠나, 백인들?
이 백인들을 따라가봤자 국물 생길 것이 없어요. 한국에 오더라도, 아시아에 오더라도 백인들이 오게 되면 저것들은 전부 다 나라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가정을 망치고 이혼할 수 있는 바람을 일으켜요. 한국에 모여와 가지고 그러면서 한국을 이혼할 수 있는 제일 일등 나라로 만들어 놨어요. 제일 악한 무리, 악한 행동을 하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이 미국한테 지고 싶지 않거든. 미국보다, 소련보다, 누구보다 앞서야 된다는 그런 사상이 벌써 박혀 있다구요. 또 역사가 그렇게 돼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 역사의 비밀, 틀림없이 문 총재가 말하는 그 자리에 갈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 문 총재가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왕권이에요. 하나님의 왕의 나라예요. 민주주의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 나라에 이혼이 있어요? 자유가 있어요? 하나님이 자유 밑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하나님 앞에 자유가 밑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구교가 책임을 못 했어요, 구교가.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그 동족도 반대되면 죽여버리고, 악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중세에는 절대주의가 종교고, 절대인이 사람이고, 절대 물질이 하나님 것인데, 하나님의 사람이 없고, 하나님의 물질이 없고, 하나님의 종교가 없어요. 그건 어차피 주관할 세계까지, 목적지까지 하나님이 둬두고 보니 하나님이 손 안 대도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망하게 된 것을 내가 손대니까 “레버런 문이 이래 가지고 우리 가정을 망친다.” 하는데 가정을 망칠 것이 뭐야?
가정을 망치고, 종족을 망치고, 민족을 망치고, 국가 세계 전부 다 뒤집어졌던 것을, 이렇게 됐던 것을 바로잡아 놓는데, 싫다고 해서 피를 누가 흘리느냐 하면 통일교회가 흘렸어요. 그 대가를 치러야 돼요. 그러니 비참해요.
리버럴한 프리섹스 하는 패들은 앞으로 동네에서 살더라도, 뜻의 세계가 되면 동네 어디에 들어와 못 살아요. 산에 가서 살아야 돼요. 산에 가서도 사냥하는 사람들이 “저놈의 자식!” 하며 역사에서 선한 사람을 유린한 사람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거기 악다리들은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선한 사람 못 살게 하고 도망간 백인 사람을 따라가 가지고 피를 흘릴 수 있는 놀음을 벌인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면 또 싸움을 해요. 또 분쟁이 생겨나요. 그것까지 다 소화해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죽였더라도, 하나님이 반대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지지해 가지고 그걸 살려주겠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형님보다도, 참부모보다도…. 참부모가 없어요. 다 쫓아버리고 지금 따라가야 돼요. 형님이 될 수 없어요, 개인주의인데.
미국 애들은 뭘 하나 임명하게 되면, 자기 수하에 앞으로 대통령 될 사람이 있든 뭐든 명령일하에 절대복종하라고 그래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우리는 그거 다 알면서 복종해요. 다 알면서 위해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른 거예요. 능력이 있어 가지고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데 그래요. 그게 부모의 자리예요.
부모는 나라를 다스리는 대통령이라도 오줌 똥 싸는 자식들을, 젖을,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몸의 기름을 짜 가지고 먹여야 되는 거예요. 알면서도 키워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가는 전통적 역사의 가정에서부터 최고의 자리까지 갈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세울 수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세계적 반대를 받고 있지만 반대했던 사람이 지금 전부 다 곤란하게 돼 있어요. 미국의 지도층이 얼마나 곤란한지 알아요?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 백인이 공산세계에 갈 수 있어요? 대번에 나타나면 죽여버려요. 그런 위험 천만한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한국이라는 나라는 수천년의 역사가 있지만 침략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침략이 싫어서 동이족은 수많은 만족들, 야만인들하고 싸워 가지고 전부 다 이겼지만, 그 야만인 패 수많은 떼거리가 있는데 우리는 수가 적으니까 두 사람, 세 사람만 합하면 잡아 메치고 복수하기에 넉넉하다고 하고 나온 거예요.
고구려, 동이족은 백전백승이에요. 그래서 싸워서 이겼댔자 야만인들이 떼거리가 많으니까 합해 가지고 전쟁을 해 오니 전쟁을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우리가 전쟁을 시작하지 않지만 전쟁을 받으니까 그게 귀찮아 가지고 한반도로 도망 온 거예요. 한반도에 오려면 압록강 두만강이 있으니 마음대로 올 수 없어요. 한두 사람만 지키더라도 나라를 방어할 수 있게끔 돼 있어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그러니까 중국이 따라와서 먹으려고 하고, 일본도 따라와서 먹으려고 한 거예요. 일본도 우습게 알았지요. 미국도 우습게 알아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한국을 안 도와주면 미국은 망하게 돼 있어요. 종교 중심의 사상을 갖다가 앞으로 심으려고 길러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미국이 종교이념을 갖고 있는 한 중국과 소련, 백인들이 한반도를 먹으려고 하니까 그걸 방어 안 할 수 없어요.
기독교 신앙을 대표한 종교권, 구교 신교가 한국에 선교사들을 보내 가지고 방어하기 위한 이런 일을 하다 보니 태평양전쟁, 세계 전쟁이 일어났던 거예요, 한국 때문에. 한국 때문에 그랬으니 선생님이 그걸 알고 한국 사람이 절대 빚지고 죽을 수 없다 이거예요. 신세 진 것을 민족적으로 미국을 구하고, 세계는 못 구하더라도 미국이 한국을 도왔으니 도와준 기준 이상까지, 세계로 갈 수 있는 문을 열어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34년을….
예수님이 33세에 죽었지요? 34세만 되었으면 왕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살아남아 40세까지 왕국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죽은 거예요. 다 잡아 죽였지, 예수가 죽겠다고 교수대에 가 죽었나? 몰려 죽었지요? 백인들이 예수가 자기들을 구해주기 위해서 죽었다고? 제일 악당들이에요. 제일 나쁜 사람들이에요. 총을 수렵하는 사람들이 만들지 않았어요? 백인들 세계를 중심삼고 나중에는 피를 많이 흘려요.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말이에요, 일본도 교육할 수 있고, 소련도 교육할 수 있고, 중국도 교육할 수 있고, 또 미국까지 교육해 가지고 굴복시키는데, 우리는 싸움이 필요 없어요. 싸움하겠다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우리 세상에서. 안 그래요? 이런 걸 가지고 무서워해요? 무섭긴 뭐가 무서워요? 나는 혼자 와 가지고 34년 별의별 욕을 하더라도 혼자 휘저어 가지고 이마만큼 올라왔어요. 이제는 싫어도 간판 붙이고 지도해 달라고 그래요.
현진이 말도 우습게 알던 사람들이, 이제는 나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게 둬두면 앞으로 불편하게 될 것 같으니 현진이를 자꾸 만나자는 거예요. 현진아, 어디 갔나? 현진! 그래서 내가 얘기했어요. 네가 마음대로 하지 말고 언제나 만나고 나서는 “우리 아버님이 허락해야 됩니다. 내가 우리 아버님을 소개할 때 아버님을 설득하소.” 그러라고 했어요.
그래, 현진이는 미국 대통령을 설득할 수 있는데 여러분도 설득할 재주가 있나? 왜? 자기들이 공부하는 것 이상을 다 했어요. 하버드대학교 가정이에요. 우리 가정에 하버드 출신이 일곱 사람이나 돼요. 누구든지 미국 고위층의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대표자들을 두 사람 형제가 나타나서 하버드 출신이라고 하면 언제든지, 밤에도 가서 만날 수 있어요.
이제는 문 총재가 참부모의 이름으로 초청해 가지고 만나자고 아들딸을 보내면 안 만나주겠나? 안 만나주게 되면, 힘이 있어요. 언론계를 움직이고 나라의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줄이 있어요. 세상 같으면 간데 온데 없이 모가지 쳐버릴 수 있는 그런 조직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은 무슨 능력이든 있지만 다 보관하고 맨 최후에 공동묘지에 갈 수 있는 일주일 전, 석 달 전, 백날 전에 그 사람들을 정리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부락이라든가 마을이라든가 전부 다 종합해 가지고 잘못했다는 간판을 붙여 가지고 “그를 처단하는 것은 이 동네를 살려주기 위해서다.” 하면서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거예요.
기독교가 들어와서 인디언을 잡아 죽이는 데는 동네가 의논해 가지고 간판 붙이고 잡아 죽인 거 알아요? 인디언이 사람이에요, 사람 아니에요? 조상이에요, 조상. 백인세계보다 조상이 수십 대, 수백 대 앞서 있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몽고반점을 가진 사람들이 30억이 넘어요. 30억이 넘는다구요. 그들을 찾아가게 되면 50억을 잡잖아요, 50억? 65억 가운데서 말이에요. 왜? 백인들도 몽고반점 있는 사람하고 결혼하게 되면 백인세계의 엉덩이에도 반점이 생기는 거 알아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나? 백인도 반점이 생기는 것은 몽골족의 피를 받은 거예요. 왜? 남편이나 아내가 되게 되면 강하니까 퍼져 나가요.
지금 백인이나 스페인계나 이런 사람, 딴 민족이 있더라도 뭐 절대 이 아시아의 몽골족을 점령하지 못해요. 너도 몽골계로구만. 이거 궁둥이에 있어? 궁둥이에 있는 사람, 절대 흑인 흑인끼리도 궁둥이가 같다 하면 결혼 반대하면 천법에 걸려요. 그래, 65억 인류 가운데서 50억이 넘는 것이 몽고반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제일 무서운 것이 중국이지요? 아시아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아시아 사람들하고 결혼시켜주는 거예요. 그런다고 여러분의 나라에서 “아이고, 문 총재가 백인세계를 망치려고 한다.” 하는데, 그들 때문에 살아나요. 도피성이 생기고, 퓨즈가 되어 가지고 폭발되기 전에 희생하면서 막아주고 있다는 것을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했어요.
여러분이 죽을 것을 대신해서 막아주는 거예요. 이 전기가 36만 볼트면 한꺼번에 집까지 타버려요. 불이 지글지글 하는 그걸 방어해야 돼요. 미국이 망할 것을 내가 퓨즈 노릇을 했어요, 퓨즈. 믿지 않기 때문에 40일 동안에 6백만의 승공회원까지 모집한 사람이라구요. 자기들은 안 된다고 “우, 불가능해!” 하면서 대가리를 흔들었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해요. 다 했어요.
선생님이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놀고먹는 사람이 아니에요. 싸우고 노력해 가지고 앞서 가지고 여러분까지 도와줘요. 돈 벌어 가지고 70퍼센트를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의 반대하던 편에 썼어요. 그렇게 살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단시일 내에 기반을 닦은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나라를 중심삼고 뭘 하느냐? “너희들이 당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가 망하겠으니 당을 내가 만들어서 살려주마.” 당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답! 왜 가만히 있어요? 「예.」 답변을 해야 이 일을 진행하지. 당을 만들었으면 미국을 가르쳐야 돼요. 민주당과 공화당, 흑인과 백인의 싸움을 누가 말리겠나? 백인이 대통령 될 때는 그 중요한 세계의 간부들 가운데 흑인은 한두 사람밖에 없어요.
통일교회 워싱턴타임스 사장, 왔나? 주동문! 흑인도 한 사람 없는데 황인종 혼자 가 있어요. 왜 하나 못 돼요? 욕심이 많기 때문이에요. ‘너희들은 언제든지 우리 밥이 되어야 되고 우리를 먹여 살려야 된다.’ 그런 법을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위하라고 그랬지, 대접받으라고 그랬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여자가 한국 남자하고 결혼했으면 미국 여자가 한국 부락에 와 가지고 “아이고, 사랑하고 결혼하니 좋다. 아이고, 좋다! 선생님같이 믿어주겠다.” 하고 결혼해 가지고 오래도 못 살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래도 통일교인들은 내가 결혼해 주면 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도망가고 싶은데 갑니까?” 하고. 그러면 내가 “대한민국을 구해 가지고 중국도 구해주고 세계에 갈 길을 닦고 가라고 해줬는데 그러냐?” 해요. 갈 길을 가는데 자기가 세계의 갈 길을 아나? 통일교회만이 아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여자가 와서 희생하지만 앞으로 조상 길을 닦아주는구만!’ 다 이렇기 때문에 참고 나와 가지고 10년 20년 후에는 그 동네의 책임자가 되었더라구요.
내가 미국에서 34년 됐는데 어느 누구 하나 찾아온 사람 있어요? 거지패들, 히피 이피, 이렇게 머리를 길러 가지고 막 살던 사람들을 다 젠틀맨으로 만들어 주니까, 이제 그들 찾아 달라고, 자기한테 인수해 달라고 그래요, 자기가 써먹겠다고. 써먹지를 못해요. 사탄과 하나님의 두 세계를 자기가 가릴 수 없어요. 상대적인 사탄 세계 앞에서 말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싸, 모를싸? 「알싸!」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럼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르는 사람은 선생님 말도 안 듣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뭐 부탁할 것이 없어요. 돈은 내가 벌어 가지고 여러분 히피 된 사람들을 이제는 상원⋅하원의원들로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게 사실이에요. 최고의 자리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최고 자리를 갈 수 있어요. 여러분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무장한 사람들은 책임자, 주지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상원의원이 한 주에 두 사람까지 나올 수 있어요. 50개 주에 50명만 만들어 놓으면 두 사람 가운데 누가 주인이 되겠어요? 누가 형님이 되겠어요? 미국을 좋아하고 미국을 대표해 가지고 지금까지 해먹었던 사람이 형님 못 돼요. 주지사가 한 사람이 동생인데 그 동생한테 배워야 돼요.
배운다는 자체가 싸움하지 않고 승패를 가르는 거예요. 그런 것을 바라고 나왔던 것이 사실이에요. 선생님은 그래 가지고 말없이 침묵을 지켜왔지만, 선생님은 커 나왔어요. 준비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여러분이 먹고 자고 하는 가운데 세계적 준비를 했어요. 백인세계가 도망 못 가게 하고 살려줄 수 있는 일을 했는데, 이제 어디로 가요? 이제는 내 말 들어야 돼요.
유엔도 뭐예요? 반기문이에요. ‘반기문’ 말을 반대로 하면 ‘문기반’이에요. 반대로 뒤집어지면 세계를 한 줌에 쥘 수 있어요. 그래, 반기문이 내 말만 들으면 세계 어떤 나라든지 최고의 지도자들을 교육하면, 40일도 필요 없이 일주일만 수련만 하면 평준화시킬 수 있다구요. 요전의 외무부 장관이 여기 의장이 되고 다 그랬는데, 곽정환하고 워싱턴타임스가 책임 못 해 가지고 놓쳐버린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걸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바보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바보라는 말은 ‘보고 봐라, 보고 봐라, 보고 봐라.’ 이거예요. 자기 자체를 반성해 가지고 그들보다 나을 수 있는 것을 남기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에 앞으로 필요할 수 있는 일을 얼마나 많이 남겼어요? 선생님이 프리섹스를 하라고 어디 한마디나 가르쳐줬어요? 술 먹고, 마음대로 아편을 하고, 마리화나 피우라고 그랬어요? 연애도 못 하게 해요, 연애도.
그것이 다 미래에 필요합니다, 미래에. 미국을 나쁘다고 손꼽는 여러 가지 조목 가운데 그것을 제일 첫째로 꼽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미국을 살려줘야 할 책임을 못 한 사람은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반대하게 돼 있어요. 반대받는 거예요. 반대 안 받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지금 여러분에게 당을 만들라고 하니까 “당? 어어어!” 그래요. 당 책임자를 미국 사람 믿는 사람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소문이 나서 언제든지 깡통을 차고 다녀요. 언제든지 도적이에요. 거지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별의별 일을 했지만, 내가 미국 정부에, 돈 있는 사람들에게 날 도와 달라고 한마디 한 적이 없어요. 여러분이 살 수 있게끔 해서 잘살면 자기가 돈 쓸 데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 도와주는 것밖에. 안 그래요? 먹고 산다면 미국을 도와주겠어요, 세계를 도와주겠어요? 혼자 못 해요. 선생님이 도와주는 것을 도와주면 세계가 뒤에서는 자꾸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0년간에 세계가 뒤집어질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놨어요. 그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정당을 한다는 것은, 여러분이 미국에서 돈 모아 가지고 미국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1년에 2천5백만이 굶어 죽고 있어요. 하루에 6만 명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어 죽고 살아요. 이게 사치예요, 사치. 사치라는 것은 ‘사치할 사(奢)’ 자가 아니라 ‘죽을 사(死)’ 자예요. 죽게 다스리는 것을 사치(死治)라고 그래요. 미국이 다 죽인다는 거예요. 여러분까지 죽어요. 못사는 사람이 죽지만, 죽인 사람인 여러분까지 죽는다는 거예요.
언제나 천년만년 미국이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일하기 싫어하고 공짜 좋아하는 미국 사람 아니에요? 언제나 초청할 때는 잘 오지만 초청하라면 다 도망가더라구요. 반대예요. 그러니 망하게 돼 있어요. 그건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요.
그러니 정당, 올바른 정당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고생하겠어요, 욕먹겠어요? 칭찬 받겠어요, 욕먹겠어요? 미국 사람들에게. 또 욕먹겠구만. 나 욕먹기 싫어요, 이제는. 여러분에게 맡기고 나는 이제 쉬어야 될 때가 왔어요. 요즘에 선포하잖아요, 쉴 때라고?
아벨유엔만 만들게 되면 여러분끼리 해결해요. 자동적으로 해결해요. 통일교회는 꼭대기에 올라가서 지켜 가지고 훈독회만 해요. 알겠어요? 훈독회만 하면 세상이 다 수습되는 거예요. 그걸 알게 되면, 한 나라 두 나라 하게 되면 선진국들이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전부 다 교육비를 해 가지고 암만 교육하려 해도 그 사람들은 안 간다구요.
문 총재의 제자가 되고 문 총재의 사상을 가진 사람은 자기 집의 종이라도 불러서 교육해 달라고 그래요. 그렇게 돼 있어요. 흑인들이 나왔다고 얼굴을 보고 내가 시커멓다고 탓하지 않아요. 검둥이 양반은 안 씻나? 남자는 회색, 다크 그레이(dark gray)하고 블랙 컬러(black color), 그런 거예요. 백인들도 그렇게 입는데 왜 옷 입는 것은 좋아하고 얼굴 조금 검은 것은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민주당 패들 말이에요, 내가 손대게 되면 순식간에 교육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테러 같은 것도…. 내가 원화도를 만든 사람이에요. 운동하는데 직선운동을 하는 것은 손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직선운동을 안 해요. 순환운동을 해요. 마라톤 같은 것을 뛸 때 이렇게 뛰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 패들은 이렇게 되면 5분 이상 몇 백 리 앞설 수 있어요. 휙 휙 휙! 이거 이러니 이게 뭐예요? 이건 소모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을 작동하는 세계에 있어서도 통일교회는 원화, 순환운동, 활동을 하는 거예요. 지치지를 않아요. 간단한 거예요. 이야, 직선운동을 하면 소모지만, 순환운동을 하면…. 그러니 하나님도, 우주가 순환하는 거예요. 잘 순환하면 발전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선생님이 지금 말하는 것은 중심점, 뼈의 개념을 말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센터만 삼아 가지고 안 돼요. 끽! 천 년 가도 안 간다구요. 본(bone; 뼈)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본이 움직이지 않고 거기에 살이 붙은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센터만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뼈가 뭐냐? 코어(core; 핵)예요. 보통 사람은 센터가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하지만, 센터 가지고 안 돼요. 민주주의시대에 센터는 4년밖에 못 해요. 그러나 아버지의 권위는 4년이 아니에요.
*참사랑 중심점은 뼈의 자리요, 거기에 영원히 연결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내가 여기 미국에 올 때, 학생 때 영어공부를 안 했어요. 책도 볼 수 있는데 발음이 안 되기 때문에 알아듣지를 못해요. 15년이 걸려요, 15년. 15년, 20년이 걸려요. 이야!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한국에는 말이에요,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것이 있어요. 국민을 가르치는 발음. 무슨 소리라도 발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한민족, 한국 사람들이 써 놓으면 10년 전에 쓴 말을 10년 후, 100년 후에 하더라도 알아들어요. 일본 사람들은 말이에요, 아침에 기록한 것을 점심때에 하면 못 알아들어요. 예를 들면, 맥도날드를 ‘마구도나루도’라고 해요. 누가 알아들어요? 둘이 가면서 점심때 가게 되면 내가 말하면 벌써 알아듣는데, ‘마구도나루도’는 10년 해도, 100년 해도 모릅니다. 그건 문화에 있어서 최고의 속도를 해서 끝에 가서 체크하려면 소리를 듣고 감정해야 돼요. 내용을 알고 나면 벌써 말소리만 들어도 자동적으로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미국에 와서 천대받지만 백인들, 흑인들까지 “우- 흑인이 앞서지, 코리언은 흑인 아래다.” 했지만 말도 말라는 거예요. 둬두고 봐라 이거예요. 10년도 안 가 가지고 다 끝났어요. 그들이 하는 것을 비교할 때 말 자체부터 돼먹지 않았어요. 열 마디 할 때는 세 마디 네 마디가 나쁜 말이에요. 그걸 가릴 줄 몰라요. 그러나 한국 사람은 벌써 역사적으로 ‘훈민’ 발음을 기쁘게 하느냐, 나쁘게 하느냐? 언제나 만날 때 벌써 기쁘게 하는 얼굴, 나쁘게 하는 얼굴을 척 보면 알기 때문에 발음을 대번에 바른 말도 아는 거예요. ‘기분 나쁘구만. 눈빛 나쁘구만.’ 전부 다 감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해방 후 62년, 63년이 되지만, 70년 80년 이후가 되면 세계적인 천재가 나와요. 한국을 못 당해요. 정치가들 둘이 하는 말을 듣고 말이에요, 일주일만 친구가 되어서 말소리를 들으면 알아요, 정상적이냐 혹은 비정상적이냐를. 비정상적이면, 양심의 가책이 오면 숨소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음색이 달라진다구요. 그걸 대번에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나라는 망하지 않았어요. 소련 틈, 중국 틈, 일본 틈, 미국 틈에서 망하지 않았어요. 끝까지 살아남았어요. 미군이 오더라도 미군에 들어가 가지고 미군을 들어먹어요. 그런 역사적인 전통의 길을 따라왔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도 최고의 지도자를 만나면 벌써 말해 보면 알아요. 친구가 되어 보면 알아요. 너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친구 될 사람은 대번에 알아요, 말 들어보면.
여러분도 그렇지요? 거짓말을 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하지요? 정면적으로 정색한 얼굴을 보게 된다면 눈이 감기고 얼굴이 찌그러지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으로 교육했다는 사실은…. 난 벌써 어려서부터 ‘이러한 백성은 뭐 일본 나라가 오고 미국 나라가 오더라도 절대 지도 못 한다.’ 하고 생각한 거예요. 먹었다가는 다 ‘우왁!’ 토했어요. 다 그랬어요. 한국을 없애지 못했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왔지요.
문 총재를 소화할 수 있어요, 누가? 미국 대통령이 소화해요, 여기 하버드 총장이 소화해요?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못 하지만, 소화 못 할 뿐만 아니라 문 총재한테 소화당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백인들 전부 다. 알겠나? 「예.」 이제라도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정신 차려라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정당 하는 것을 다 망쳐놨어요. 망쳐놨으니 살려줘야 될 거 아니에요? 어떻게 살려줄 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하라는 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죽는 사람들을 위해서, 죽지 않게 하기 위해서예요. 교육을 못 받은 사람은 교육받기 위해서예요.
종교를 가지고 교파 싸우지 않고 종교 믿지 않는 사람은 한 번만 가르쳐주면 영원히 딴 종교가 색깔 칠을 못 해요. 왜? 통일교회 말씀 들은 사람은 누가 통해요? 사상이 통해요? 공산주의 사상도, 민주주의 사상도 전부 다 들여다보고 이를 잡듯이, 그게 이인지 빈대새끼인지 벼룩인지 다 식별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미스터 한! 「예.」 그거 보냈어? 「예, 보내고 있습니다.」 보내고 있어? 그거 해야 이 다음에 자기 이름이 유명해져. 미국에 와서 수십년 있어 가지고 간판도 붙였는데 지금까지 아이고, 잘 돌아다니고, 그것도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거지패들 되었을 거 아니야? 내가 하라는 대로 틀림없이 하라구. 알겠어?
정치 좋아하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망한다는 거예요. ‘조화’라는 것은 ‘지을 조(造)’ 해 가지고 깨끗이 새로이 창조한다는 뜻이에요. 리크리에이션(recreation)! 조화라는 것은 리크리에이션 컨셉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지옥 가요. 내려갔지만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정치! 미국도 내려가는 정치를 했지만 망해 가는 이 사람들을 끌어 올라가는 정치를 해야 미국이 살아요. 미국 놈들은 그거 원할 거예요. 그렇지만 어디 그럴 사람이 없어요. 나 같은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을 위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을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다 고생시키고, 감옥 가게 하고, 피난 패가 되어서 고아원에 보내는 거예요. 미국 잘사는 사람을 살려주겠다고 그러는 사람은 그거 미친 사람이지.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그런 세계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정정당당한 사나이의 모습으로 밤에도 왕이요, 낮에도 왕이에요. 피난민세계에도 왕이고, 부자세계에도 왕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왕이 돼 있는 거예요. 여기 미국 최고의 빌리어네어(billionaire; 억만장자)의 아들딸이 왔더라도 내 말을 듣고 내 말대로 하지, 자기 아버지 말대로 안 하게 돼 있어요. 그랬으면 소망적이지요. 안 그래요?
그래, 정정당당한 정치의 뜻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싸, 말싸? 선생님부터! 「가질싸!」 가질싸, 말싸? 「예.」 여러분도 그렇게 권고할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정정당당하면 해봅시다. 내가 정정당당한 그 일을 하는 데 대표자로서 희생하고 선두에 설 텐데 해봅시다.”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아는 사람은 그래야 할 텐데 여기에 그런 것을 알면서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그렇게 하라면 “나는 구경이나 하다가 그럴 텐데 왜 그래? 같이 살지.” 그런 사람은 친구도 없고, 형제도 없고, 같은 동족도 없어요. 그건 동족, 형제라든가 모든 친구를 배반한 사람이에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정당당하게 끝까지, 이제부터 몇 년이에요? 100년도 안 가고, 50년도 안 간다구요. 50년도 안 가요. 미국은 50년 뒤에 망해요. 내가 지도 안 하면 망해요. 망하게 돼 있어요. 50년도 안 가요.
프리섹스 해 가지고 나발 불고 미국 국민 망치게 되면 “살려주소!” 그래요. 하나님의 명령만 있으면 틀림없이 레버런 문은 한다구요. 그런 명령은 안 해요. 망치게 되었으면 망해야지. 그러니까 가만히 있어요. 나도 가만히 있어요, 살릴 때까지.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까 살려줄 수 있는 하나님도 도와줄 수 있는 때니까 아니할 수 없느니라! 정정당당한 발표의 날이니 ‘아주!’ 하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자, 그러면 정당을 만들면 오늘 이 시간으로부터 정교당원! 정교지? 진성당원이지? 「진성당원입니다, ‘참 진(眞)’ 자.」 아, 글쎄 정교당원이냐 진성당원이냐, 둘 중에 하나를 내가 물어보고 있잖아? 곽 회장, 진성당원이야? 「예.」 당비 냈나? 냈나, 안 냈나? 「냈습니다. 자동적으로 나가게 돼 있습니다.」
당을 선생님이 만든다면 여러분은 오늘로 당원 될 거예요, 내일 할 거예요, 10년 후에 할 거예요, 100년 후에 할 거예요? 그건 자유예요. 답은? 「오늘 하겠습니다.」 이미디어틀리(immediately; 즉시)? 「예.」 투데이(today; 오늘)? (웃으심) 아, 10년 있다가 하지. 10년 있다가 하면 여러분 친구들이 대통령 해먹고, 어디 나라에 가서 가지고 조상이 될 텐데, 그때는 당원이 필요 없어요. 후닥닥 해버려요. 선생님은 뭘 하게 되면 후닥닥 해요.
하와이에 있어서 하와이의 무슨 섬? 하와이 무슨 섬이라고? 「킹가든!」 킹가든! 킹가든이란 말을 선생님이 어디 만든 데가 있어요? 이스트가든, 노스가든, 사우스가든, 웨스트가든을 다 만들었지만 킹가든은 없어요. 이렇게 가든이 많은데 왜 킹가든을 말해요? 때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찾으려고 하는 왕권을 위한 킹가든이에요.
하나님은 왕권 제일주의자예요. 민족주의자가 아니에요. 가정주의자가 아니에요. 민족주의자도 되고, 가정주의자도 돼요. “레버런 문 때문에 내가 가정의 주인이 될 텐데 가정의 주인 노릇을 못 했다.” 이거예요. 그 가정들, 민족의 주인, 종족⋅국가의 주인, 아벨유엔 세계적 주인까지 될 수 있는 것을 다 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했으니 하나님 것으로 다 돌려드리는 거예요. 레버런 문 것은 없어요.
새로 태어났으니 하나님이 젖을 먹이고 기르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부터 제2천국세계의 왕이 될 수 있게끔 길러줘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왕이 될 수 있게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에 완성되어 가지고 천 년 역사에 왕 노릇 할 수 있는 위대하신 자기 권위를 세우지 못했으니, 이제 영계에 가서 그 하늘의 뜻을 세울 수 있는 제2프로그램이 선생님에게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4대 성인들이 지금까지 바라고 있던 것을 가서 교육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너희들도 대번에 듣겠나?
여러분은 선생님이 늙었지만 천년만년 살기를 바라겠지만 아니에요. 다 가요. 내가 가게 되면 순식간에 혁명이 벌어져요. 예수를 불러 가지고 “야야, 이 자식아! 너 뭐 하려고 수많은 교파를 만들었어? 당장에 뜯어고쳐!” 하면 고치겠어요, 안 고치겠어요? 하나님이 얘기 못 한다구요, 나는 얘기하지만.
“유교가 뭐야, 유교? 집어치워!” “불교가 뭐야? 집어치워.” “회회교가 뭐야? 집어치워.” 이란의 호메이니는 20년 전에 그 교주를 내 제자라고 했다고 해 가지고 “아이고, 거룩한 세계적인 성자 마호메트를 그렇게 하다니! 그러한 죄는 천벌을 받아야 된다.” 하며 사형선고를 선포해 가지고 선생님이 죽을 줄 알았지만 죽기는 뭐 죽어? 나보다도 미리 다 뻗더라 이거예요.
별의별 일이 있어요. 왜 문 총재가 예수의 선생이 될 수 있고, 예수의 선생이에요? 예수님도 내가 결혼해 줬나, 안 해줬나? 공자 상대도 내가 맺어줬어요. 마호메트 상대도 내가 해줬어요.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쓸 만한 역사적인 인물은 전부 다 한국 여자하고 맺어줬어요. 그 다음에 누구? 뭐예요? 성? 「어거스틴!」 어거스틴도 내가 해줬어요. 그거 사실이라고 믿어요?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을 미국은 “아, 안 듣겠다. 오오오오!” 그래요.
*“레버런 문, 그런 말 하지 마라. 입 다물어라. 우리는 그런 말 듣기 싫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할 수 있는데, 그걸 좋아하지 않다가는 죽어 없어져야 할 패들이에요. 죽을 때 돌아서서 코가 깨져서, 대가리가 깨져서 죽어요. 벼랑에 떨어져 죽는다는 거예요.
너희들, 박사야? 「예.」 뭘 하는 거야, 요즘에? 「백과사전 편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해. 협회! 선생님이 협회를 얼마나 많이 만들었어요. 수백 개의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 혼자 움직이는데, 이건 한 단체를 맡겨도 움직이지 못해요. 미국 사람은 하루에 하나만 시켜야 듣지, 둘만 시켜도 몰라요. 그거 어디에 써먹어요?
(손가락을 보이시며) 이게 마디가 스물 여덟이에요. 스물 여덟이면 30가지, 40가지도 하루에 할 수 있어요. 24시간이면 하루에 1시간씩 대하더라도 하고도 남지. 그렇기 때문에 종합할 수 있어요. 종합의 능력이 있어요.
한국은 2차대전 이후에 나라가 모래섬이 되었던 것인데, 12년 14년 만에 부흥을 해 가지고 20년이 돼서 일본을 능가했어요. 새마을운동을 한 사람들이 우리예요. 새마을운동의 주인이 나라구요. 박정희 대통령은 통일교회의 것을 갖다가 써먹고 자기 것으로 했지만 역사가 가만 안 둬두어요.
새마을운동을 했지만 새마음운동은 못 했어요. 새마을운동은 뭐냐? 레버런 문은 새마을운동인 동시에 새마음운동, 새가정운동, 새나라운동, 새세계운동, 새천주운동까지 할 수 있어요. 죽으라고 반대하고 돌려 붙여 다 했지만 나 죽지 않았어요, 갈 길을 다 알았기 때문에. 알겠나? 「예.」
지금까지 선생님이 88세, 88년 살았지만, 10년 빼놓으면 말이에요, 78년이에요. 내가 열 살 때에도 동네방네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심판했어요. “저놈의 할아버지, 가지 말라. 여기 못 지나간다.” 이거예요. 개가 짖어요. 우리 개가 문다구요. 왜? 우리 개가 사람을 볼 줄 알아요. 나쁜 사람은 물거든. 그때서부터 이름난 사람이에요, 어려서부터. 알아 보라구요.
여기 미국 사람, 여러분을 다루는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보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느낀다구요, 배에서부터, 손에서부터. 전부 다 이래요. 얼굴이 이러면 “이놈의 자식들!” 그런다구요. 기분 나쁘면 말하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봐 가지고 10년 사귀었으면 뜻 가운데 좋아하던 얼굴을 생각하면 지금 다 나눠 먹어야 돼요. 신앙도, 누가 와서 말하면 팔아 가지고 도망갈 수 있는 사람도 다 알아요. 그런 사람들이 인사도 안 하고, 도망 안 갈 줄 알았더니 몇 년 후에 보면 도망가 버렸어요, 어디 갔는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배운 것이 많거든요. 혼자 살더라도 벌어먹을 수 있는 것을 다 배웠거든요. 말씀을 들어보면 말씀이 얼마나 놀라워요? 역사를 공부했고, 장사면 장사하는 방법, 문인이면 문인….
선생님은 문학적인 소질도 많아요. 감옥에 들어가서 하루에 장편소설을 매일같이 얘기해 줬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별의별 사람하고 친구도 하고 이래 가지고 얼룩덜룩한 사람을 보게 되면…. 한국 사람은 어떻게 더 머리가 다 시꺼매요. 여기는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 머리)고 말이에요, 얼굴도 블랙 컬러(black color)가 많아요. 보라구요. 이미 미국은 졌어요. 미국 백인들은 보따리를 들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이 환경을 보면 누가 미국 나라의 교회라고 그래요?
자, 오늘로 진성당원이 될까, 10년 후에 될까? 어떻게 할까? 오늘로 하면 좋겠어요, 10년 후에 하면 좋겠어요?「오늘!」오늘 싫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10년 후에 하는 게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도 없구만. 그럼 어쩌자는 거예요? 둬두고 보겠어요? 둬두고 보면 진다구요. 자기 성공 자리를 다 빼앗겨 버려요. 그거 상식이에요.
여러분, 10년 후에는 우리 중고등학교 나온 미국의 학생들이 중고등학교 교장이 될 수 있어요. 대학 교수가 되어 있으니까, 대학 교수가 대학교에 가서 가르치는데, 중고등학교를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걸 모르는 거예요.
그래, 지금 나이 많은 사람을 천대하지요? 그거 나무랄 필요 없어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제일 사랑하는 것이 아기들이에요. 유명한 정년퇴직한 갈 데 없는 사람들은 마을의 고아원의 할아버지 책임자로 세우고, 그 다음에 소학교 책임자로 세우는 거예요. 가정을 그리워하거든, 사랑해라 이거예요. 이러면 다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아기가 안 먹고 우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아들딸을 길렀으니까 배고파 우는 형태가 되면 밥은 얼마든지 갖다 줄 수 있어요. 그런 환경이 다 되었으니 말이에요, 염려할 것이 없으니 아기 교사가 될 수 있어요. 박사,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도 유치원 선생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유치원 학생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소학교 선생도 되고 말이에요.
죽을 때는 그들이 유치원 동네에 묻어주겠다 하면 그 영계에 간 노벨상 수상자들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저 동산 가운데 나 같은 노벨상 수상자 무덤이 많은데 후손도 무덤이 많이 생기겠구나!’ 하는 그런 희망이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 때, 불행할 수 있는 일이 없다구요. 영원히 행복한 거예요.
자, 그래서 오늘 당장 이 시간에 하자구요, 며칠 이후에 두고 보고 하자구요? 어떻게 답할 거예요? 「지금 당장!」 지금 당장(right now)! 레프트(left)는 공산당이에요. 지금 당장이에요. 이제부터 그러면 전세계의 통일교회 신자들은 진성당원으로 오늘로서 가입하는 것을 허락하는 거예요. (박수)
곽정환은 말이야, 미국이라는 것은 제일 내가 좋아하는데 ‘조’ 자 하나 쓰고 ‘미’ 자 하나 쓰고,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 오늘로 해서 전부 받으라구. 「예.」 여기 떠날 때 말고, 오늘 전부 다 이름을 받아놓으라구. 미국이든 어디든 각 나라 당원이 생기는 거예요.
여기 몇 명이 들어왔나? 「250명입니다. (양창식)」 너, 무슨 당원을 원하나? 「진성당원입니다.」 언제? 「오늘부터입니다.」 오늘부터? 이런 걸 알았으면 내가 고문단으로서 모시고 살았을 텐데…. 이거 처음이지? 「예.」 그 대신 오늘로부터 진성당원은 당비를 내야 되는 거예요. 당비를 잘 내는 사람이, 1년, 10년을 하루도 틀림없이 내는 사람이, 진성 당원을 일생 동안 하고도 후손까지 몇 대를 거칠 수 있는 역사를 남기겠다고 하는 사람이 진성당원이 되는 거예요. 진성당원 알겠어요, 자격?
여러분의 아버지가 선한 정치를 하면 아들도 선한 정치를 하는 전통을 남겨야지요, 정정당당하게. 그러면 가입한 그 날부터 죽더라도, 자기가 80세를 살았으면 나는 120세까지 살고 간다고 하고, 200년 살고 간 사람은 200년 진성당원 명의로 전부 다 지불하고 천 년을 걸어 가지고 낼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 년 동안 그 아들딸, 후손들이 영계에 가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체제가 되는 거예요. 멋진 조직이지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 안 했지요? 당수가 되었더라도 당수 선생으로 문 총재를 필요로 하지요? 「예.」 자기가 살 때까지 하겠으면 그래도 천국 가요. 천년만년 후손까지 지도할 수 있는데도 얼마나 조상들이 그 당사에 와서 사는 거예요. 550명인데 550명 옆에 몇 천 명이 와서 사니 그 사람을 붙들어 가지고 매일같이, 마음에 선한 사람만 봐도 미치게끔 감동되어 가지고, 그게 좋은 것을 알기 때문에 한 달만 교육해도 그 자리를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가요. 죽어도 또 하려고 해요. 천년이고 만년이고 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천년만년 하나의 나라로서 남아지고, 하나의 민족으로 자랑할 수 있는 당당한 조상들이 하나님 앞에 있더라도, 후손이라고 조상의 몇 대 후손으로 대번에 같은 자리에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이론적인 평등가치의 동위권이 결정되어 있느니라! 아주! 「아주!」 박수하라구요. (박수)
이게 누구야? 한국 놈이 미국에 와서 진성당원을 하면 미국 사람은 반대할 텐데, 몇 달이나 해먹을래? 답! 몇 달이나 여기 있을래? 선생님 나이 많은 사람이 와서 고생하는데, 젊은 녀석이 이렇게 있다면 말이야, 미국의 책임자가 되고 반대도 더 많을 텐데 선생님의 몇 배 해 먹을래?
나, 34년 다 끝났다구. 그거 알지? 「예. (양창식)」 그거 100배로 340년 비용 내 가지고 350명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면 여기 이 나라에서도 활동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미국 대통령을 불러다가 폭발적인 운동을 해 가지고 혁명이 벌어져요. 세상이 얼마나 가겠나 말이에요. 빨리 끝나겠지요? 사탄 세계가 보따리 싸 가지고 빨리 도망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미국 재산을 문 총재 앞에 넘겨준다 하더라도 문 총재는 미국 돈을 하나도 안 써요. 점심값도 안 썼어요. 내가 거기에 보탰지요. 1만 달러든 몇 천만 달러든 보태면 보탰지, 미국 신세를 내가 지질 않아요.
매달 한 달에 5천 원이에요? 한 달에 5천 원이면 열 명이면 5만 원, 5만 원이라 해봤자 지금 달러로 하면 얼마인가? 「50달러입니다.」 1년에 50달러면 점심 한 끼 안 먹어도 될 텐데, 그거 못 하면 죽어야지요. 그렇지만 필요에 의해 가지고 국제적으로 총회 같은 걸 해 가지고 “5천 달러로는 안 됩니다. 잡동사니가 많기 때문에.” 해서 특수형태로 1등, 2등, 3등까지는 등수에 들어가요. 소생⋅장성⋅완성인데, 소생에서 장성이 벌어지고, 장성에서 완성까지, 완성에서 소생, 이렇게 하면서 도는 거예요. 그렇게 인정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이 있는 사람에게 “당신 진성당원인데 돈 얼마씩 내느냐?” 할 때는 안 냈다가는 아들딸 앞에 학교에서 교육하는 편에 선생이 “아무개 부자는 진성당 회비를 10분의 1 안 냈다.” 하면 하루에 그 친구들이 도망가 버려요. 잘살면, 그 동네에서 잘사는 사람은 지지 않아야지요. 꼴래미가 되겠어요, 1등을 해야 되겠어요? 1등 되어야 되겠어요, 꼴래미 되어야 되겠어요?
그러니 저들은 저렇게 내는데도 굶으면서, 점심도 안 먹고 살아요. 그게 큰 소문, 세계적으로 소문이 나요. 틀림없이 당비를 매달 내라 하는 것을 총회에서 결정하는 거예요. 바쁘게 되면 많이 필요 없어요. 돈 많이 필요 없어요. 당원만 해 가지고 당원비만 내면 문제가 없어요. 교육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당비 낸 사람 와라.” 해서 새벽에 밥 먹고 그 동네 회관에 모이라면 회관에 돈 한 푼 안 줘도 다 모여 가지고 저녁까지 교육시키는 거예요. 돈 내라고 할 필요 없어요. 회관들은 자체 부락마다 다 가져야 돼요, 교육 장소. 소학교면 소학교 강당을 쓸 수 있고, 중고등학교 강당을 쓸 수 있고, 대학 강당을 쓸 수 있어요. 한 소속이니 뭐 이래라저래라 할 게 없다구요. 그러니 멋지고 자유스러운 환경의 판도의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할 수 있다면, 그건 누구나 다 지지하지 않을 수 없어요. 지지하지 않는 것은 다 망할 패들이에요. 사탄에 끌려 들어가 가지고 태평양 깊은 물에 고기밥, 뼈다귀도 깊은 물에 쌓아 가지고 육지를 만들면 얼마나 좋겠나? 알겠나, 이 사람아? 「예. (곽정환)」
당을 만들게 되면 매달 나한테 보고해야 돼. 「예.」 각 나라 보고하라구. 직고하라는 거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수가, 진짜 백성이 얼마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한국 백성 8천만을 빨리…! 지금도 8천만을 볼 때 평화대사를 하게 되면 8천만 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렇게 번개같이 해버릴 수 있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이 그런 특권적인 혜택권에 들어가 있으면 당을 중심삼고 개혁한 자기 책임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 책임적인 조건이 필요하잖아요? 해놨느냐 이거예요.
1년에 지불해도 괜찮고, 10년을 대신해서 지불할 수 있고, 100년을 대신해서 지불할 수 있고, 200년을 대신해서 지불할 수 있어요. 그러면 자기 몇 대 가정들까지 회비를 안 내고 뭣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도박장에 가서, 카지노에 가서 날려버리고도, 재산을 털고도 살겠다고 하는데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흥미진진한 놀음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흥미진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박수로 환영해 보자. (박수) 박수 안 하는 사람 누구예요? 자, 보자구요. 여자가 열심히 해요, 남자가 열심히 해요? 여러분은 다 보지 못해서 모르지만 난 알아요. 여자가 박수 잘 했겠어요, 남자가 박수 잘 했겠어요?
여자! 여자들, 한번 대답해 봐요. 남자가 자기들보다 박수 잘 했겠어요, 남자보다 여자가 박수 잘 했겠어요? 모르지요? 여자 자체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남자보다 박수 잘했어요, 못했어요? 남자들한테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지금까지 꼭대기에서 유린하여 생식기 집을 파괴시켜 놓은 원흉들 괴물들, 그거 꿈에도 지고 싶지 않아요. 복수보다도 거기에 빠져 가지고 거기서 허우적거리고 바람피우고 다니는 것을 건져줘야 돼요. 바람 못 피워요. 바람피우라고 해도 못 피워요. 자기를 도와줄 사람이 없고, 치료할 사람 없으니까. 이제는 치료하고 다 도와줄 수 있지요? 심우옥! 「예.」 도와줄 수 있지?
자, 이제 앞으로 기금(회비)을 내는 데 있어서 여자가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이기고 싶다면 바른손을 들고, 지고 싶다면 왼손을 들어봐요. 손을 안 든 사람들은 일으켜 세운다구요.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이렇게 들어야지, 이래 가지고 이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안 든 사람 누구야? 처음 온 사람 같구만.
그러면 이제부터 남자들 기금 내게 하는 모집요원은 여러분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남자들은 안 내겠다고 도망 다닐 텐데, (웃음) 여러분이 붙들어 가지고 모금은 여자가 책임진다! 그거 원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 (박수)
오늘 아침에 하늘의 명령이 있어서 어머니가 자는데도 깨워 가지고, 새벽에 1시 되기 전에 깨워 가지고 기도를 했어요. 하나님도 변덕이 많지. 이것만 하게 되면 밥 먹기 전에 얘기해도 다 할 텐데, 이렇게 할 정도면 얼마나 귀중하냐 말이에요. 이것을 하늘의 명령인 줄 알고 지키는 사람은, 그렇게 수고한 어미가 낳은 아들딸을 하나님이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너희 아들딸은 틀림없이 맡을 수 있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 교육 형무소,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교육의 왕 훈련소에…. 교육 왕 훈련소예요. 교육 왕 훈련소가 교육받는 데 형무소예요. 군대를 다 싫어하지요? “모진 사탄 세계에 가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타락하지 않게끔 교육을 형무소 이상 해서 왕을 길러낼 것이다.”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미래가 여자들이 가는 길에 기다리고 있느니라! 박수 말싸, 박수 할싸? (박수)
만약 여러분이 못 하게 될 때는, 딸이 있거든 딸한테 훈시를 해 가지고 자기 집에서 이 기금을 못 내게 되면 아들도 말고 여자, 딸이 모금운동을 해야 돼요. 그러면 기금을 한 가정에 하나씩이에요, 가정 식구가 전부 들어가요? 이건 축복받으면 전부 가입하는 거예요. 축복받기 전에는 안 해도 돼요. 축복받는 그런 기금 내기 싫어서 연장하면 아들딸이 곤란해요, 앞으로. 비참한 일이 벌어져요. 그런 것은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는데 그 이상 말할 필요도 없어요. 깨끗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안팎이 다 결정된 것으로서 환영하거든 박수를 하라구요. (박수)
곽정환! 「예.」 그렇게 하는 거야. 「예.」 평화대사고 뭣이고 축복받은 사람은, 성주만 먹었으면 축복받은 사람이야. 안 하면 차버리는 거야. 네 이름이 뭐이던가? 영국 황태자 이름이 뭣이던가? 「토머스 월시입니다.」 영국 황태자 이름이 뭔가? 「찰스입니다.」 찰시야, 찰스야? 「찰스입니다.」 찰스! 비슷해. 그래서 영국 여왕의 황태자 같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받는 것을 실행해라 이거예요. 다 원치 않았어요.
저 사람도 원치 않았는데 선생님이 도적같이 나타나서 “해라” 할 때 해보지도 않고 싫다고 할 수 있어요? 해보고 싫다고 해야지. 선생님이 명령했는데 해보지도 않고 싫다고 하면 그건 지옥으로 직방이에요. 알겠나, 똑똑한 사람들? 하라고 하면 그 날로 즉각 해!
오늘 낚시를 가자고 하면 태풍이 불더라도 낚시한다고 선생님이 약속했으면 틀림없이 앞장선다구요. 태풍이 불든 벼락을 맞든 명령했으면 선두에 서는 것은 선생님의 전통이에요. 그러니 남이 못 하는 세계적 기반을 닦았다구요. 알겠나?
요거 하나 하고 그만둘까, 또 하나 더 할까? 더 중요한 일을 하나 더 훈시할까? 자, 곽정환! 「더 하십시오.」 ‘하나’ 하게 되면 미국 애들은 하나밖에 몰라요. 앞으로 싫더라도 둘, 셋까지는 가야 돼요. 하나 둘 셋, 삼팔육(3⋅8⋅6)이에요, 삼팔육.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더블을 해도 맞아야 된다구요. 여편네 남편네가 있으니까 셋까지는 싫더라도 지키지 않으면 안돼요.
그럼 셋은 뭐예요? 불쌍한 아들딸, 죽어가는 아들딸을 여러분 아들딸 대신으로 살려주자는 거예요. 그 기금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기들을 젊어서 낳아 가지고 낳자마자 굶어 죽어가는 거예요. 아프리카, 세계의 통계를 미국이 도와주는 후생성을 통해 곧 알아요. 그런 아기들을 위해서 기금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다고 여러분 집안이 망하겠어요?
10년 20년 열 사람 백 사람을 했으면 열 사람 백 사람의 친구가 있어요. 자기 선생들은 월사금을 못 내면 퇴학을 주지만,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갈 것을 살려주는 사람이 부모 대신이요, 스승 대신이요, 왕 대신으로 모심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싫다고 하면 세상에 좋은 일이 뭐 있겠어요?
선생님도 지금 잘났다는 사람, 나라의 대통령 후보자, 장관들, 국회의원들, 군수까지 면장까지 한국에서는 교육을 다 끝내요. 5만 명이면 끝나요. 그 다음에는 할 것이 없어요. 그래, 뭐 정당 같은 것이야 내가 정당 들어가면 나도 들어가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야 되겠어요? 곽정환! 「안 들어가셔도 됩니다.」 하나님이 제일 왕초 왕땅 아니에요? 그 주인이 그럼 보고받을 책임이 없구만? 거기서 돌아가요. 이거 돌아가서 이것을 중심삼고 이게 크더라도 전부 다 여기 돌아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이 돼요. 돌구비 맨 끝인데 거기서 어떻게 버틸 수 있어요? 선생님이 더 잘 내야지요.
세계적으로 1년이면 수천만, 수억 달러를 쓰는데, 수억 달러를 은행에 가입한 당비로 하게 되면 몇 천년, 몇 만년이 될 거예요. 그렇게 해놓으면 우리 아들딸들이 몇 만년 어디 가든지 대접받을 수 있고, 세계 어디에서 살더라도 모심 받을 수 있는 역사가 생기는데 그거 싫어요? 둘이 미국 살더니 비슷하게 닮았을지 모르겠구만. 양창식은 어드래? 「좋습니다.」
그래, 당에서 해야 할 일은 세 가지예요. 하나는 당비, 둘째는 뭐라고? 굶어 죽는 아들딸을 살려줄 수 있는 후생기금이에요. 그건 해마다 총회에서, 아벨유엔의 총회의 결정으로 그것을 앞으로 지불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일생활에서 뺄 수 없는 책임과 임무다 이거예요. 지금부터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결심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자, 그렇게 정했어요.
마이클 젠킨스! 「예.」 수입이 없잖아? 수입이 없더라도 노동을 하든지 빌어서라도 해야 돼. 우리 사람들은 모금운동을 잘 하지요? 빌어도 잘 먹고, 못 할 것이 없어요.
한 가지가 남았는데 요것은 말할까요, 말까요? 세 가지인데 두 가지만 할까요, 말까요? 「해주십시오.」 중요한 것인데, 그거 빼고 싶을 텐데? 뭐냐 하면, 선생님이 『평화훈경』을 세우면서 연설문 가운데도 얘기한 거예요. 여러분의 수입, 월급의 30퍼센트에서 34퍼센트! 삼 칠이십일(3×7=21)이에요. 3수로서 7수가 되면 삼 칠 이십일(3×7=21), 삼 팔 이십사(3×8=24),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연령대가 되기 때문에 자기 생애에 대한 책임을 하늘 앞에 맡기는 의미에서 불가피한 거예요.
수입의 33퍼센트 이상을,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월급 타는데 오늘서부터 거기에서 34퍼센트를 예치금으로서 예금해야 된다구요. 그거 정할까요, 말까요? 전 세계적이에요. 이러면 이야, 평화통일당은 그 당사가 궁전이 될 수 있어요. 나라님도 데려다가,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킬 수 있는 교육의 전당이 될 수 있어요. 이래 놓으면 세계는 영원불변하고 이 뜻을 중심삼고 영원 불멸 승리의 왕터요, 왕국이요, 왕의 백성이 되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은 이미 수속 필한 지 오래다! 아주! 「아주!」
자, 오늘 결정할까, 말까? 결정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의 수입에서 정정당당하게 보고할 수 있는 34퍼센트, 이걸 정 못 내게 되면 30퍼센트는 넘어서야 돼요. 삼 칠 이십일(3×7=21)을 넘어서야지요. 곽 회장! 「예.」 이런 준비를 오늘 하게 되면 정치활동을 하는 기금을 나한테 달랠 수 있어? 「없습니다.」 나보고 대답하라구, 눈 감고 꿍꿍이속 말고. 달랠 수 없는 거야. 선생님을 도와야 돼.
선생님은 이제 수입이 없어요. 교회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진다구요. 교회가 없어져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통일교회 가정들이 교회의 중심이요, 나라의 중심이요, 하늘나라의 기본이기 때문에, 그게 있으면 어려우면 거기에서 모든 것을 결정하는 대로 세계가 전부 다 따라갈 수 있으면 못 할 일이 없느니라! 아주! 박수! (박수)
그런데 또 조건을 정할 것은 뭐냐? 40년 전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40년 올라가 가지고 당 가입비는 받아라 이거예요. 당이 중요해요. 공산당은 당의 명령이 절대적이지요? 40년 동안 월급을 떼놓으면 도망가 버리고 말아요. 그건 나중에 나라가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 해도 돼요. 이 기금 같은 것은 어린 사람, 불쌍한 사람…. 자기 아들, 손자 같은 사람이 죽어가는 것을 볼 때, 그 할아버지의 가슴이 어떻고, 아버지의 가슴이 어떻고, 친척의 가슴이 어떻겠어요?
이것을 구해주지 못하고 어미 아비가 술을 먹고 난장판을 벌이는 이건 깨끗이 정리해요. 가외의 먹고 노는 것을 절약하더라도 세계에 반대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지켜야 되는 거예요. 당당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당당히 박수 한번 해보자, 당당하게! (박수)
본부에 돌아가게 되면 월급 받는 보고를 받아 가지고 지령을 내리라구. 지불 명령을 하라구. 「예. (곽정환)」 이래야 정부의 입장이 생기는 거예요. 정부의 권한이 생기는 거예요. 정부가 먹여주고 길러주고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많은 사람을 통해 가지고 교육하는 사람, 소수의 사람이 문제입니다. 쓰고도 남아요. 통일교회 헌금도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공평해요.
이렇게 평준화 기반에 사는 사람은 그 전통을 천년만년 지켜 나가면, 뭐 홍길동이 있어도 변태증이 없이 살게 되면 이렇게 하늘나라의 영원한 백성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받을 수 있는 보호권이 자동적으로 성립되느니라! 아주! 「아주!」
자, 나 서 있지 않고 이제 선생님은 돌아갑니다. 이제부터 1시간 15분이면 말이에요, 이 『평화훈경』의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까지 다 끝낼 수 있어요. 오늘 아침에 이거 다 체크하고 나왔어요. 아침 4시부터 하니까 3시간을 해서 7시까지 될 줄 알았는데, 1시간 20분이면 끝나더라구요.
자, 이제부터 1시간 20분이면 몇 시까지 끝나겠나? 「8시까지입니다.」 8시까지! 8시까지 끝내도 보통 훈독시간과 맞먹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것도 고마운 보고고, 우리에게 영원히 기념할 수 있는 일기장보다 자기가 기억할 수 있는 간판도 남길 수 있는 내용인 것을 기록하고 잊지 말고 잘 교육할 수 있는 자료로 쓸지어다! 부탁입니다! 아주! (박수)
중요한 거예요. 어제 이 기금을 냈기 때문에 오늘부터 당당히 천일국이 나로부터 세워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맹세문이 그렇잖아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맹세문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거 못 하는 사람은 맹세문을…. 우리 가정이 아니에요. 내 가정이에요. 가정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여기에 가담해야 돼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이거 안 들어가면 안돼요.
그러니까 통일당은 자동적으로 벌어지고, 영원히 평화의 기지가 아니 될 수 없다는 이론도 정정당당할 수 있는 이론이다! 알았지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저기 저 나이 많은 사람들도 다 알았어요? 「예.」 알았으면 전부 다 일어서라면 나는 앉아야 될 텐데…. 내가 서 있으니까 서서라도 ‘알았습니다.’ 하는 사람은 박수라도 크게 치라구요. (박수)
자, 그러면 훈독사! 오늘 훈독사가 빨리 읽겠나, 못 읽겠나? Ⅰ장에서 Ⅵ장까지 하나도 뺄 것이 없어요. Ⅵ장도 여러분을 기술면에서 교육해야 돼요. 한 가지 기술만 있으면 영원히 밥 굶지 않아요. 이 기술이 뭐냐 하면, 헬리콥터 제품이라든가 비행기 제품, 우주공학의 공중을 날아다닐 수 있는 기계제품에 대해 교육해 놓으면 천년만년 이것은 더 편리하게 되는 거예요.
편리한 유통세계에 필요한 기재니만큼 이것을 제작하지 않는 세계는 없기 때문에, 그런 기술 분야에 우리 학교에서 졸업할 때까지, 박사 되기 전까지 그런 기술을 배워 가지고 그 기술까지 첨부해서 목사 안 하고 딴 거 안 하더라도 먹고 살 수 있는 교육을 하려고 해요. 그런 준비를 이미 다 프로그램을 짜 놓고 있어요. 선생님이 고생 많이 했지요? 「예.」 여러분이 일생 동안 고생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고생이 아니라 의무예요. 의무가 무슨 고생인가? 당당하지요.
자, 그러면 Ⅰ장에서부터 1시간 20분 내에 하는 거야. 중간에 못다 하겠으면 양창식을 맨 처음부터 시켜도 괜찮아. 그렇지만 오늘과 같은 기념할 수 있는 날 자기가 기록을 깨고 자기의 훈독사 이름을 남기려면 계속해서 해야지. 할래? 「예, 하겠습니다. (정원주)」 뭐 핑계 말고, 어디 가지 말고 서 가지고, 내가 딴 데 말하더라도 자기는 계속해서 Ⅰ장부터 Ⅵ장을 끝낼 수 있게끔 하라구. Ⅵ장 Ⅶ장의 절반은 갈 수 있어. 「1시간 20분에요?」
그럼 서문에서부터! 「예, 서문입니다.」 서문을 여러분이 읽고 읽어야 돼요. 그래야 Ⅷ장에 대한 관심이 있어요. 서문을 안 읽으면 안돼요. 그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평화훈경』 ‘머리말’부터 훈독 시작해서 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 끝까지 훈독) 책 가지고 공부해야 돼요. 자, 계속해서! 시간이 없다구.
(『평화훈경』 Ⅱ장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Ⅲ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Ⅰ’ 끝까지 훈독)
(녹음이 잠시 끊김) ……Ⅲ장은 부모님 가정의 책임, Ⅳ장은 한국 백성, Ⅴ장은 왕권시대, Ⅵ장은 여러분이 나라에 살 수 있는 생활로 과학적인 생산 공장이에요. 전편이 한 팀이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그것이 갈라져 가지고 탕감복귀에 대한 것이 Ⅶ장 Ⅷ장 Ⅸ장이고 Ⅹ장은 절대성, 앱솔루트(absolute) 뭐예요? 성을 뭐라고 그러나? 성기관을 뭐라고 그래요?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이에요. 그 다음에 Ⅺ장은 천사 세계가 합해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뭐예요? 가정 가정이 분파된 그 지역의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주택이라든가 조직이 이상적인 형태를 갖출 수 있게끔 통일적인 하늘나라의 형태를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모든 것이 다 완성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이걸 자꾸 열 번씩 되풀이함으로 말미암아 계열이 환히 서는 거예요. 우리 하는 모든 게 이걸 다 넘어갔어요, 벌써. Ⅵ장까지 다 넘어갔어요.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고개를 다 넘었기 때문에 세계의 조국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자!
(『평화훈경』 Ⅳ장 ‘후천개벽 시대의 종족 메시아의 사명’ 훈독 시작) 몇 장이야? Ⅳ장? 「예, Ⅳ장입니다.」 Ⅳ장은 민족이에요. 한민족, 백의민족, 배달민족이 나와요. 주류사상을 볼 때 고구려가 만주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운동을 하던 모든 것이 전통으로 나온 이름난 그 말이 뭐냐 하면, 백의민족! 흰 옷을 입은 백의민족, 배달민족이에요. 소식을 전하는 거예요. 큰 땅이지만 옛날에 고구려 땅과 만주, 아시아 전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연결하려니 얼마나 배달을 빨리 해야 되겠어요?
배달하는 데 있어서 재촉할 수 있는 그런 국경을 수십 개 넘나들면서 연락하며 산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나올 거라구요. 거기에 전반적인 내용이 다 걸려 있다구요. 알겠나? 「예.」 그래야 나라 자체가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왕국이 성립돼요, 왕국.
왕국에 앞으로 있어서 경제적으로 지탱하는 과학적인 최고의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한국이 지도하는 자리에 갈 수 있어요. 그걸 내가 준비하려고 해서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계공업을 만든 것이 창원에 있다구요. 그것을 정부가 키워주지 않고 망쳤기 때문에 다시 전 세계의 기반, 미국의 그 핵심 공장을 이리 옮겨 가지고 현재도 공장을 움직이는 거라구요.
그 공장을 새로이 정한 것이, 지금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거기에 최고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선진국가가 될 수 없어요. 그 자리를 중국보다도 종합적인 내용을 갖출 준비를 하고, 이것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일하는데,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과 기술제휴 해 가지고 지금 현재 그 전체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다 지었어요.
그게 10월 18일이지요? 10월 18일이면 낙성식을 해 가지고 전 세계가 주목할 수 있는 공업기지가 생긴다구요. 그걸 준비해야 돼요. 엄청난 내용이에요.
자, 들어보라구요. 이건 한국 나라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교육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게 아주 중요해요. 중요하다구요.
(『평화훈경』 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끝까지 훈독하고 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시작; 세계 만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모여 오신 하늘의 귀빈들이여! 천일국 시민으로 다시 태어나는 영⋅육계(靈肉界)의 백성들이여! 만유의 창조주 되시고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며 천주의 대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영⋅육계 3천억 이상 인류 모두의 이름으로 한없는 감사와 영광을 올립시다.)
(녹음이 잠시 끊김) 경제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과학분야에 진출해서 선도적인 책임을 해야 돼요. 한국이 그런 면에서 지금 현재 선진 국가권에 들어가고 있다구요. 넘어간다구요. 이 일을 다 했기 때문에, 이걸 알았기 때문에 세계 앞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래, Ⅶ장 Ⅷ장 Ⅸ장이에요. Ⅸ장은 접붙였는데 이게 9월달까지, 아벨유엔이 될 때까지 이 일을 해 가지고 전 세계의 국가 국가에….
한국 단일민족이 넘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민족이에요. 여러 민족이 합해서 나라는 5단계를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이 쥐었던 것을 전부 다 넘어가야 된다구요. 넘어갔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사탄 세계에 대항하면 사탄 세계는 물러가고 이제 유엔만 하게 된다면, 국가기준에 승리해서 유엔만 하게 되면 하늘땅이, 유엔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해방 돼요. 지상⋅천상이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 국가, 어떤 민족이든지 공식적으로 이룬 것을…. 요거 1편이에요. 1편의 Ⅵ장까지 이것은 어느 나라, 어느 족속, 하나의 자기 성씨, 여기 사길자면 사길자 종씨가, 280종씨가 다 넘어가야 돼요. 어떤 나라든지 그 공식을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도 거기에 대한 것을 넘겨줄 때까지는 이 말씀을 중심삼고 읽으면서 정성들여 가지고 그 길을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말씀인데, 여러분이 말씀 위에 있어야 돼요. 거기까지 하려면 Ⅵ장까지,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당을 세우는 것도 이제 세계 정당이에요. 정당을 세우고 넘어섰기 때문에 어때요?
몽고반점을 가진 족속이 세계에서 제일 많아요. 이 가인이 아벨을 못 살게 했다가 종교권 내에서 몰려 가지고 한대지방으로 쫓겨난 거예요. 대개 종교 믿는 사람은 종교를 믿음으로 유목생활을 해요. 이동할 수밖에 없어요. 핍박받아 가지고 넘어 다니고 다 그런 생활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나라도 한국이 넘어간 이 전통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 말씀을 중심삼고 빨리 교화하게 되면, 한 달 이내에 자기 나라를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러니까 국가복귀가 어렵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결심들을 해 가지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달려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알겠지요? 「예.」 자!
(『평화훈경』 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끝까지 훈독 후 Ⅵ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시작)
(녹음이 잠시 끊김) 6월 10일이지? 「6월 10일입니다.」 6월 10일인데, 6월 13일 전에 했어요. 하늘의 승리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그것을 세운 거예요. 박혔어요. 뜻이 이루어지는 왕권권 내에 들어가서 자리를 세웠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여러분은 몸쪽 분야예요. 과학세계의 권한을 갖춰야 되는 거예요. 이제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또한 세계적인 인천국제공항과 개항 50년이 지난 김포국제공항 중간에 위치하는 이 자리에 김포항공산업단지가 명실공히 첨단의 항공기술단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외국투자법인 지정과 산업단지로 승인되어 오늘의 기공식을 갖게 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일생을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위하여 사는 삶의 도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세계의 식구들은 이제 여기에 여행을 와야 돼요. 아들딸들이 자극을 받아 가지고 그런 세계에 결속해야 돼요. 정신만 가지고는 하나 안 돼요. 몸뚱이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지난 34년여에 걸친 해외활동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즈음에 본인은 공업기술 중에도 최고의 정밀도가 요구되는 항공기술 기반을 확립하여 한국으로 하여금 21세기의 기계산업, 특히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한국타임즈항공’을 설립하고, 세계 최고의 헬기 기술을 자랑하는 시코르스키사와 기술협력을 체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한국타임즈항공’은 민수용(民需用) 대량 인원수송을 위한 헬기 개발에 주력하여 헬기산업의 새 지평을 열고 한국의…)
여러분, 각국에서 항공회사라든가 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전부 불러와 가지고 한국에서 훈련해 최고 정상의 자리, 세계의 모든 이름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협조할 수 있는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과학세계도 우리가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기존 유엔 대표부들처럼 일정국가의 권익만을 대변하는 대표가 아닌 초국가적이고 초천주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해 일하게 될 평화의회의 창설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이런 엄청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본인은…)
왜 이 놀음을 하느냐? 여러분, 선진국들이 기술을 자기가 해 가지고 이걸 우려먹고 팔아먹는 거예요. 나중에도 이걸 가지고 끝까지 우려먹는 거예요, 로열티를 받고 팔아먹고. 그거 다 없애버리는 거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싫어해요. 미국은 남미를 중심삼고 그렇게 만드는 것을 싫어하고, 구라파는 아프리카를 개발해 주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착취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전부 다 빼앗기게 돼요. 같은 동등한 자리에 나오니 자기들이 세계를 지배할 것을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반드시 얼마나 필요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지금 여기 미국 국민들도 몰라요, 선생님이 과학세계에서 뭘 하고 있는지.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 세계에서 일하고 있는 중요한 사람들 중에 나사(NASA) 세계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 가지고 우주공간세계의 새로운 망원경을 수리하는 데 있어서 12명이 2주일 동안 수리한 것도 문 총재와 관계있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면 시 아이 에이(CIA)가 세계적인 이름 있는 국민이 올라가게 되면 견제하는 것인데, 그런 페이스에 몰려 가지고 희생 당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기술을 자기가 갖고 독차지하려고 하는데 그걸 빼앗아 능가하니까 그 세계의 공부하는 그런 사람들을 쫓아내 버려요. 또 나라가 알게 된다면 없애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면 세계적으로 종교계도 이미 다 없애버리려고 했고, 과학세계도 없애버리려고 했다구요. 알겠나? 그거 둘이 갈라져 떨어져 있던 것을 합해 가지고 하나 만들기 때문에 기술평준화예요.
축구도 그래요. 우리가 축구단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선수를 얼마든지 사다가, 돈만 있으면 그 나라의 챔피언들을 “야야, 나한테 보내라.” 해서 참부모 이름만 내놓고 어디에서든지 가져오게 되면 1등이 되는 것은 문제없어요.
기술도 그래요. 기술자들을 우리나라가 천일국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투입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유엔 자체 국가들은 193개국이 돼 있지만 국경이 있기 때문에 193개국의 허가를 맡아야 되지만, 우리 천일국은 국경을 극복했기 때문에 어디든지 우수한 사람, 천재적인 사람들을 데려다가 하나의 제도 앞에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세계에 있던 자기 나라에서 발생한 것을 영계에 간 사람들이 동떨어진 것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는 길이 벌어진다구요.
이걸 모르면 안돼요. 이 평화메시지를 모르면 도대체 영계니 뭣이니 안다고 해서 이 체제를 갖출 수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체제를 갖출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아무나 이거 한 번 두 번 읽는다고 다 알 수 없어요. 열 번, 백 번 읽어야 자기가 거기에다 맞출 수 있어요. 자!
(훈독 계속; ……그동안 경기도와 김포시는 물론 산업자원부와 재정경제부, 특히 건설교통부 등 관계 요처(要處)와 김포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특히 시코르스키사의 적극적인 기술협력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그래, 현재 정치적 사정, 국가적 사정이나 세계적인 안목에 있어서는 그런 지역에 이 비행기 공장을 세울 수 없고 앞으로 그런 세계적인 연구할 수 있는 장소를 세울 수 없는데, 어떻게 그 땅을 우리가 가졌느냐 하는 게 수수께끼예요. 헬리콥터도 물론이고, 지금 현재 점보 같은 것 만드는 공장 이름이 뭐이던가? 시애틀에 있는 공장! 「보잉사입니다.」 보잉사까지도 우리하고 손잡으려고 그래요.
중국 자체가 10년 후에 헬리콥터 기술세계에 가려고 하는데, 이미 선생님은 스타트(start; 시작)해 가지고 현재에 있어서 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거 어떻게 다 했나? 여러분은 선생님이 닦은 기반이 얼마나 세계적인지, 그게 어떻게 됐는지 몰라요.
수십년 전에 파송한 통일교회 지하 선교사들이 많아요. 미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어디든지 그래요. 외적으로 조금만 하게 되면 들어쳐 가지고 밀고 나갈 수 있다구요. 어느 나라든지 우리와 하나되면 일본에 질 수 없는 기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선포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땅이나 영계도 5대 성인, 모든 이름 있는 공신들이 문 총재를 돕고 문 총재에게 협조 안 하면 안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지상도 거기에 따라가야 되니 그 조건을 연결시키기 위해 만든 것이 『평화훈경』이에요. 『평화훈경』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면 영계의 모든 초세계적인 공신들이 초국가적인 활동을 하는 그 단체, 그 사람들은 전 영계가 총활동을 함으로써 밀어주기 때문에 곧장 세계 정상의 선진국가도 밟고 훅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갖췄기 때문에 『평화훈경』이라는 이 메시지는 평화 바이블(Bible)이에요. 저걸 딱 하게 되면 거울이 내 머리에서부터 점점점 올라가요. 앞에서 점점점점 올라가 가지고 뒤로 가 가지고 밀어주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나라의 모든 비밀이 이 앞에, 하나님이 나서니까 하늘나라의 비밀 없이 하나의 문화세계, 통일된 문화세계가 핏줄까지 안팎에 다 되었으니 누가 다스릴 사람이 없고, 지도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통일교회만이,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다! 아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주!」
이게 무서운 내용이에요. 무서운 내용을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가 문제가 아니고, 케이 지 비(KGB)가 문제가 아니에요. 앞으로 날개를 달게 될 때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에게 하늘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다 일어서라구요. 1시간 20분이면 이걸 전부 다 읽을 수 있으니, 그 다음에는 이게 Ⅵ장이니까 Ⅻ장 ⅩⅢ장까지는 3시간 반이면 이걸 다 읽을 수 있어요. 그걸 모른다는 얘기는 성립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초등학교만 졸업하면 자기 나라의 말을 할 줄 알고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책 읽는 사람의 기준에서 축복받은 사람은 이 일을 초국가적으로 어느 나라에 가든지, 아무 나라 그 나라의 본부에 가서 그 사람을 중심하고 손님으로 대접해 가지고 그 사람을 그 나라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문을 열어 가지고 환영해야 돼요. 수많은 사람이 자기 나라와 교류할 수 있게끔 하는 나라는 흥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사는데 공적인 면에서 외국에 여행을 가서 비용이 나오는 것은 본부에서 지불해 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어떤 집의 부락에 들어가 가지고 하숙하면서 한 달을 살았으면 그 한 달 비용을 청구하면, 나는 거기 가서 지나갔지만 나중에 그 청구를 받아 가지고 지불해 주는 거예요.
공적 활동은 모든 것이 자기 집 생활을 하는 활동과 같이 세계무대를 위해 살 수 있는 것으로, 그런 평화건설을 위한 세계가 되니 그거 싫다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기준에 맞추려고 노력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누구나 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미리 하는 거예요. 다 지도해야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선생님이 한 것은 영원한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승리의 합격자가 되면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어디든지 내 집과 같이 살 수 있고, 또 가게 되면 자기 지난날의 역사, 활동하던 역사가 수고 수고 수고하면서 이루어서 올라온 고생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나라에 새로운 전통으로 아니 심으려야 아니 심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완성한 그 국가의 국민정신으로 통일시키기 위해 불가피적으로 모든 세계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거쳐 가야 되는 거예요.
비자가 필요 없어요. 24시간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그런 이상세계를 만드는 것이 좋겠어요, 어떻겠어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도 요즘에 어디 가게 되면 신분조사를 2시간 그렇게 다 하지요, 어디 가든지? 아랍권에 들어가게 되면 오지도 말라고 ‘퉷’ 침 뱉어요. 갇혀 살아요. 미국 자체 여러분에게 갇혀 살라고 오지 말라는 거 아니에요?
그건 진짜 사탄 세계의 모양을 그려 가지고 자기 나라에 또 다른 사탄 세계 나라를 만들겠다는 운동이니, 이걸 활짝 털어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하니 활짝 털어버리면 만민이, 영계 자체가, 조상들이 중심이 돼 있어요. 3천억 이상의 사람들이 축복받고 지상재림한 것을 몰라요.
이걸 선생님이 발표하고 난 후 2년 동안에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40년 이상 수고한 것보다 2년 동안에 어때요? 천일국 4년 5년 6년 이 가운데서 40년 동안의 종교권 나라권의 모든 것을 밟아 치웠어요. 엄청난 일이 벌어진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오늘 특별히 정당을 만들고 정당의 책임을 해야 할 입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대에 누구나…. 통일교회 교인만 허락한 것이 아니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니만큼, 원수까지 형제로 생각하니만큼 천일국의 국민이 되겠다는 사람은 누구든지, 65억 인류가 오늘 저녁으로 천일국 국민이 되어 가지고 평화통일당 당원이 되겠다면 받아들여야 돼요, 대통령이든 누구든. 알겠어요? 「예.」
오늘부터 그것을 취소해 버리는 거예요, 누구든지. 통일교회 정당을 만드는데, 평화통일당 진성? 「진성당원!」 진성당원이 되겠다고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매달 얼마씩 내고, 이제부터 10년 됐으면 10년,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말을 들어 가지고 한 것이 언제고, 축복 전까지도, 일생에 지낸 그 해까지도 회비를 내게 된다면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과 마찬가지 취급을 하겠다는 거예요.
소련의 공산당원이 여기에 들어오더라도, 소련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없어져야 되고 평화통일당 당원이 천일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그렇게 되면 축복받은 사람은 천일국 백성이니까 같은 자격을 부여할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믿지 않는 가정들도 이제부터 일주일 교육, 일주일보다도 현장에서 믿지 않아도 축복해 주면 축복받아 가지고 천일국 당에 가입해서 당비만 내면 당원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를 믿고 교황이 돼 있더라도 교황이 그거 안 하면 탈락돼요. 암만 미국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이거 안 하면 탈락이 돼요. 그래, 공산당이, 사탄이 써먹었어요. 하나님의 이상적 당의 이름을 가지고 “당의 이름은 하나님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안 믿는다고 죽일 사람은 없었는데, 이 당은 믿지 않으면 죽여버려요. 반동분자로 갖다가 한꺼번에 몇 천만 명, 1억 7천만, 2억 7천만 명을 죽여버렸어요. 공식적으로는 1억 7천만이지만 그 3배에서 절반 이상을 죽였다는 거예요. 그러니 2억을 넘게 죽여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왔다 이거예요.
그걸 알고 악한 세계에 있다는 자체가 장래 이 땅보다 후대에도 벌 받을 사람들이에요. 그걸 안다면 깨끗이 우리 가정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고도 안 하게 되면 치워버려요. 우리가 할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일족은 순식간에 해요.
너 성이 뭐야? 「성이 카우프만입니다.」 이름 아니고? 「이름은 프랭크입니다.」 카우프만이 그 일족을 순식간에 해버리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당에 입적하면, 전 세계에 통일당이 벌려져 있는데 그 당증만 보이게 되면 다 먹여주게 돼 있어요. 먹여주는 것은 나라가 공인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비용 든 것을 전부 다 물어주니 “손님 오소!” 하고 오라고 선전하게 돼 있어요.
1년에 얼마만큼 손님을 많이 초대하느냐? 그거 초대하면, 세계 국가 193개국이 왔다 가면 193개국의 역사를 알고 관계를 맺는다면 이것이 천상세계에 수천억이 되니 전부 다 한 일족이 되는 거예요. 한 형제가 되는 거예요.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져요. 한 가정이에요. ‘가정’ 해봐요. 「가정!」 가정이라는 것이 가국, 가세국, 이렇게 돼요. 국가, 나라를 중심삼은 국가가 아니고 가국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나라가 되는데, 193개 사탄 세계의 나라가 나라가 되나? 이제는 무조건 나라까지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 축복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뜻이 빨리 끝나겠나 하는 걸 생각할 때 시간이 없어요. 후닥닥 후닥닥 해버려야 돼요.
믿지 않는 공산당 자체가 기성교회 신앙 이상 선생님이 하는 것을 전부 다 하려고 해 가지고 당을 집어치우고 우리 당에 들어와서 공산당 이상의 세계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거 허락해요. 그렇지 않아요? 가인을 전부 다 살려주고 누시엘까지도 살려주려고 데리고 들어가려고 하잖아요? 그래야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에덴동산 이상이 표출되어 가지고 나라와 세계가 하나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그건 여러분 마음대로지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틀림없이 이루어진다,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박수) 아무리 선생님 없어지라고 해도 안 없어져요.
그러니 이제는 튼튼한 나라도 되고, 이야, 튼튼한 세계 이상의 65억 인류가 당비를 내고, 자기 월급에서 34퍼센트, 30퍼센트를 나라를 위해서 전부 다 바치니 그 돈을 무엇에 쓰겠나 이거예요. 나중에는 받은 돈 전부 다 세상에 돌려주는 거예요. 그러니 부자가 아니 될 수 없다구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래요, 안 그래요?
34퍼센트는 지금 했지만 그거 필요 없다구요. 그 돈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돈 받았던 것을 쌓아놓게 되면 매달 월급 안 받고, 이제 한계만 넘게 되면 월급 안 받고 여기에서 그들의 월급 얼마나 받았느냐 해서 30퍼센트 이상씩도 보태줄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 이상으로. 알겠어요? 부자 안 될 수 없어요.
돈 해서 뭘 해요? 돈이 필요해요? 그러니 씨 돈을 내라 그 말이에요. 선생님도 돈 필요 없어요. 돈 없이, 주머니에 카드도 없이 가서 당증만 내면 만사가 통하는데. 만사가 통해요. 그런 나라가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웃음, 박수)
배가 암만 커도 문제가 없어요. 잔칫집에 가게 되면 손님이 어디에서 왔다면 제일 귀한 손님으로서 환갑집이면 환갑집, 잔치의 귀빈으로 모시니까 어디든지 기분 좋게 여행을 다니는 것이 제일 행복이에요. 매일 어디 동네에 가게 되면 환갑집, 잔칫집, 생일축하를 하는데, 먹고 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거짓말 같아요? 「가능한 말입니다.」 없더라도, 가상적인 말이라도 사실로 만들어보겠다는 말을 해도 손해가 안 날 텐데, 사실을 얘기했으면 얼마나 복된 거예요?
나 돈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돈 없어도 어디 가든지, 바다에 가서 고기 잡아 팔게 되면 일주일 이내는 생활할 수 있고 다 그래요. 농사 짓게 되면 내가 농민 중의 농민이고, 학자세계에 가 가지고 하게 되면 노벨상 수상자들이 친구 되어서 나를 다 도와주려고 그래요. 먹고 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여러분 같은 사람들, 한 나라 사람 먹이는 것은 문제없어요.
지금 남미에는 몇 천만의 나라 백성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사 놓고 있어요. 농사짓는 것도 과학적인 농사예요. 취직해서 고생하는 것보다도, 사람들과 경쟁하는 것보다도 자연과 상대해 가면서 사는 거예요. 거기 남미에 가게 되면 동물과 친구하고 살아요. 멧돼지, 사자, 늑대, 전부 다 친구 삼으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땅도 잡고 있어요.
문 총재가 부자인 줄 모르지요? 미국의 백만장자, 무슨 수천억을 갖고 있더라도 나를 부러워할 수밖에 없어요. 그들은 여기서 떠나게 되면 어디 가든지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은 이제 아벨유엔만 되게 된다면 대통령 집에 찾아간다고 배척하겠어요? 환영하게 돼 있어요. 어느 나라, 어디 가든지 군수 뭐 어떤 졸개새끼들에게 나서라면 다 나설 수 있고, 한 집안의 아버지 입장이고, 왕의 입장이고, 스승의 입장인데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말이 그러니 그 말 가지고 뭣에 필요한지 그걸 외우고 그렇게 되라고 해서 그렇게 될 수 있는 세상의 주인 만들려고 하는데, 그 주인 되는 것이 싫어요? 미국 놈들은 싫어요? 싫으면 이제 그만둬 보라구요. 그만둬 보라는 거예요. 유엔이 되게 되면, 미국은 유엔 가입 193개 국가 중에 하나예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공상가가 아니에요. 실상가예요. 관념론자가 아니에요. 실재론자예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은 개념주의가 아니라 실제주의라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그래, 문 총재가 좋아요?「예.」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늙어서도 좋고, 젊어서도 좋아요. 아이들이든 늙은이든 다 선생님을 좋아해요. 여자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이런 얘기는 오늘 처음으로 해줘요. 알겠어요? ‘좋아진다! 아벨유엔 되면 지상천국….’ 지상천국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돼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 그 세계를 만들고 싶어요, 안 만들고 싶어요? 어때요?
*너, 어때? 그런 세계 만들고 싶어?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노(no)’ 하는 사람이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 미친 사람같이 세상에서 욕을 먹든 말든 무모하게 움직여서 이렇게 있어요. 무모한 세계를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왕의 자리, 왕의 나라로 만들 수 있으니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한번 생각해서 해볼 만한 일이니 생명을 내놓고 아니 갈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원해요, 안 원해요?
여러분, 개개인이 원할 때 선생님 대신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으면 선생님 대신 죽어가야 돼요. 선생님 대신 하면 살 수 있지만, 이걸 못 하면 죽어 지옥 가게 되어 있는데, 죽게 돼 있기 때문에 대신 못 하면 죽어요. 없어져요. 없어지는 거예요. 흔적도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가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조상들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의 간판, 자기 민족이 성씨면 성씨 간판, 후손 간판을 지고 가면서 일대에 빚지지 않고 천상, 영계가 찬성하고 백성이 찬성하는 것을 받들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받들어야 심정세계의 아들딸이 되고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알겠나? 「예.」
가미야마! 「예.」 후루타! 「예.」 돈 벌어서 너희들 잘살라고 그래, 일본 잘살라고 그래? 일본은 잊어버려. 선생님같이 살아야 돼. 그래서 이번에 남미에 대한 일도 지금 색다른 것을….
어디 갔나? 일본 나라가 책임을 해야 돼요. 못 하면 빼버려요. 돈이 내가 필요 없어요. 책임을 못 하면 일본 나라를 ‘끽!’ 잘라버리는 거예요. 그러지 않을 수 없어요. 내 말을 안 들으니까 일본 나라의 여자들이 정당에 가입할 수 없어요.
심우옥,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 때가 됐어요. 오늘부터 정당에 가입했으니 정당이 제시하는 책임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 오늘부터 뭘 하냐 하면, 월급을 받는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34퍼센트에서 30퍼센트를 하늘에 바쳐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 하면 몽땅 전부 다 하늘이 깨쳐버린다는 거예요.
나라가 날아간다구요. 미국 대륙도 날아가요. 자기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둬요. 조상들이 “이놈의 자식들아! 네 후손들과 같이 망할래? 이 자식아! 처리해!” 하고 조상들이 와서 처리한다구요. 때를 지키지 않으면 조상들이 와요. 조상들도 자기가 걸려 있으니 자기도 같이 망하게 되기 때문에 일도 하지 말라고 못 하게 한다구요.
일본이 망한다는 거예요. 잘라버린다는 거예요. 일본이 대신 망한다면 돈이 필요 없어요. 대만도 필요 없고, 필리핀도 필요 없고, 캐나다도 필요 없어요. 이미 동족을 다 만들어 놨는데, 거기서 빠지니 앞으로 나라니 뭣이니 발 디딜 곳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부처끼리 똑똑히 얘기하라구. “아이고, 힘듭니다!” 선생님 집에 와 가지고 있는 거 다 팔아서 대신 물어주면 좋겠지? 아니야!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 책임만 하라구.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내 책임시대는 지나갔어요. 여러분이 알 수 있게끔 해줬어요. 다 알지요? 그 이상 백 퍼센트 알아요. 앞으로 망하지 않는 것도 알아요. 망하면 내가 영계에 가서 책임져요.
내가 망하기 위해서 미국에 와서 34년을 고생했나? 내가 34년 동안 미국에 와서 핍박받았어요. 여러분은 3배 이상, 삼 사 십이(3×4=12), 100배 이상 고생해도 이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세계 대표로 전부 다 희생했으니 그것의 100분의 1이라도…. 나라가 193개국인데 193개국이 문 총재를 고생시켰어요, 유엔까지도. 65억 인류가, 그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한 거라구요.
이제 살려주니 얼마나 좋겠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지옥 밑창에서 한을 풀 텐데, 천성 하늘나라의 궁전으로 들어가 가지고 왕궁까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문 앞까지 언제든지 자기 나라에 가서 자기가 책임질 수 있는 일이 없게 되면 마음대로 강제로, 일이 있을 때는 들어갈 수 있지만 일이 없을 때는 거기 가서 안녕히 계시라고, 수고들 하신다고 인사하고 가서 거기에 들락날락하면서 점심도 사주고 다 여러분이 위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들은 세계를 위해서 사니까.
세계를 위해서 사람들의 복을 나눠 받을 수 있는 그런 준비를 안 한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가만 둬두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가 선생님이 말하면 오늘 이 시간부터 이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여러분에 대해 책임추궁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니, 나보고 자랑할 뭣이 없어요. 내 앞에 자랑할 뭣이 없어요. 여기 앞에 있는 언니들도 나에게 자랑할 게 없잖아요?
그래, 사길자가 선생님에게 자랑할 게 있어? 정대화가 자랑할 것이 있나? 전부 다 생각하면 부끄럽고 미안하지, 당당해? 자기 형제도 하나 구하지 못해 가지고 뭐 당장에 걸리잖아? 벌써 천일국 6년이 지나 7년인데, 7년 됐으면 7년 동안에 자기 가정들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가정들을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세워야지,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자랑할 것이 없어요. 잘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자기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박사니 뭣이니…. 박사? 선생님이 안 준 박사는 사탄 세계에서 받았어요. 사탄 세계에서 써먹으려고 한 거지, 하늘나라에서 써먹으려고 그랬어요? 세상에서 출세하려고 한 것은 필요 없어요. 한국에서 내가 박사학위를 준 것이 170명이 넘지요? 200명이 넘어요. 한꺼번에 162명까지 박사학위를 줬어요, 명예박사. 박사 된 사람들이 그 대신 대학원을 나왔어요. 대학원 못 나왔으면 대학원 공부해서 다 졸업할 수 있게끔 내가 치다꺼리를 해주는 거예요.
대학원을 나온 공적에 40년 생애 동안 선교사로 나가서 공헌한 거예요. 그래서 외국의 식구들과 제자들이 각 나라에 수두룩한데, 대한민국의 박사들이 외국에 나가서 제자를 만들었어요? 없어요. 없잖아요? 박사가 아니라 대통령도 못 하잖아요? 가정을 세우고 그 나라에 영향을 줘 가지고 나라의 조상들이 못 한 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지금 문 총재는 다 알아줘요, 어디 가든지. 한국만 하더라도 반대하더니, 이제는 아이고…. 선생님이 대통령 되면 하늘의 대통령 되지, 한국 대통령 되겠어요? 하늘땅의 대통령이 되면 하나지, 둘이에요? 가만히 있어도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 땅 위에서 내가 이렇게 가더라도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대번에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어때요? 선생님은 영적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 부모 자리에 대번에 올라가요.
이 땅 위에서 핍박을 받고 감옥까지 들락날락하고 가더라도 저나라에 가서는 그 자리에 쑥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게 되면 명령일하에 지상에 문을 열어제꼈으니 지상에 배치할 수 있어요. “미국에서 살던 녀석들은 미국에 가!” 어느 대통령을 중심삼고도 50개 주에서 태어난 그곳에 보내 가지고 배치하고, 나머지 사람도 그러는 거예요. 미국이 이렇게 되면 미국 사람을 세계에 배치해서 구하기 위한 뜻이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인데 제2이스라엘의 책임을 못 하잖아요? 그러면 한국은 제3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세계 대표의 천일국을 세우는 데 공을 세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을 조국으로 한다고 하는 것이 아무 이론적 모순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어디까지나 순리적인 그 결론에 설 수 있으니 한국이 만국의 조국이다! 아주! 「아주!」
한국이 본 되고 다 넘어서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미국의 120명 목사들이 와서 했고, 1천2백 명 종단장들, 그 다음에 나라와 백성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1만 2천 명 대회를 했어요. 그러니까 탕감 길을 가는 데 있어서 하라는 것을 다 했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모든 영계도, 여러분의 조상이나 영계에 가 있는 무슨 나라, 뭐 잘났다는 나라, 미국 나라의 대통령들까지도 한국이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데 도와주고 있는 거예요.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밀어대는 거라구요. 그러니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되는 것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을 그렇게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 못 하면 하나님의 조국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라도 한국 나라, 자기 형제를 다 버리고 세계 사람을 사랑했어요. 선생님의 집에 있는 모든 돈이나 통일교회의 금력이나 인력을 미국에 투입해 가지고 퍼부었어요.
제1이스라엘이 책임 못 하니까 제2이스라엘이 책임 해야 될 텐데 벌써 해방 후에 없어져야 할 나라인데 죽지 않고 남겨 가지고 왔으니, 제3이스라엘을 해서 또다시 살아날 수 있으니 그런 감사한 일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거짓말하나 안 하나, 못 믿겠으면 목을 걸고 기도해요. 담판해 봐요, 거짓말인가. 4대 성인하고 영계 미국의 대통령들도 결의문을 다 해 가지고 증거 하는데, 미친 사람 아니고는 어때요? 거기에 대해 기도니 뭣이니 그런 수작 하는 사람들은 미친 사람들이지. 다 끝난 일들이에요.
이제 나머지 전진할 수 있는 미래의 일을 행해야 소망이 있고 희망이 있지, 끝날이 아니면 잘라버리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감춰져야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미래에도 남아지기 때문에 또 다른 발전을 할 수 있게끔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유엔을 만들었어요. 지금까지 유엔 때문에 내가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유엔에서 결혼식도 하지 않았어요? 그놈의 자식들, 그렇게 믿었으면 세계를 벌써 하나 만든 지 오래됐을 텐데 말이에요. 알겠지요? 「예.」
흑인들! 열심히 하라구요. 여러분 일족들을 전도해 가지고 축복받게 하라구요. 그러면 미국 백인들이 여러분의 조상같이 백인들 후손 이상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살릴 수도 있는 거예요.
요전에 스털링스를 내가 일본 사람하고 결혼시켰더니 흑인들이 “왜?” 한 거예요. 흑인 색시를 얻지, 왜 일본 사람 황인종을 얻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도 백인 이상, 백인의 왕이 될 수 있고 백인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이제 이런 일을 알고 “야야, 너희들 전부 다 스털링스를 잡아 죽여라.” 해요? 그걸 아는 사람이 그런 말 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야야, 너 스털링스한테 가서 섬기고 따라가라.” 해요. 죽여라 하겠어요, 따라가라 하겠어요, 환영하라 하겠어요? 물어볼 것도 없어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됐던 거예요. 선생님이 문 열려고 하던 것이 다 닫혀버렸어요.
맨해튼 제일의 곳에 가서 자기들 머리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을 초대하고 대회를 하는 그때에 이것을 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 중심 아줌마하고 결혼시켰더니 쫓아내 버렸어요. 딸을 시켜서 그 결혼 필요 없다고 하고, 우리는 그런 사람과 그런 교회가 필요 없다고 쫓아내 버렸어요. 잘될 게 뭐야? 그 사람을 내가 받아들일 때는 흑인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돌아오는 것을 받아주면.
백인들도 그래요. 백인들 전부 다 선생님 대신 사랑 못 하고 돌아오게 되면, 흑인세계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백인이 안 되고 흑인세계가 안 돼도 황인종이라도 식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안 하니까 대신하려니 백인이 못 하게 되면 미국에서 흑인이 할 것이고, 백인과 흑인이 못 하면 황인종이 하는 거예요. 그렇게 다 끝나는 거예요. 전부 다 같은 아들딸, 같은 시대의 같은 형제인데, 자기가 사랑받을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백인과 흑인과의 사랑받을 수 있는 차별을 중심삼고 생각 안 해요. 선생님은 그런 데 있어서는 이미 초월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족속들이 선생님을 사랑하고 동경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영계에 불려간 조상들에게 영계에서 문 총재가 어떤 자리에 있느냐? 자기 할아버지, 자기 조상, 자기 스승, 자기 왕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추대하고 증거 하는 거예요. “너는 안 된다.” 하면 안돼요.
같은 자리에 많은 사람 족속들이 모였구만. 같은 자리에서 비로소 앞으로 세계에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얘기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탕감시대 말고 하늘나라에서 하는 이상세계의 말을 많이 해야 할 텐데, 그걸 알아들을 줄을 몰라요. 이제부터 교육할 때 그거 알아듣게 해서 선생님이 한마디 하면 박수를 하고 세상에서 하는 것보다도 몇 백 배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 갈 길이 남았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이것으로 다 차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 타락한 이후의 세계 해방이 어드런지 16세부터 24세,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발전할 수 있는 하늘나라가 얼마나 호화찬란한 천국이었나 이거예요. 그 세계에 가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교육이에요. 여러분만 교육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에요. 하나되었으면 교육을 다 몇 페이지, 소생단계는 했기 때문에 환하게 만들 것인데 말이에요, 교육을 못 했어요. 선생님이 무슨 신약성서를 찾아 가지고 참관하겠어요? 어떤 나라의 헌법 가지고 참관하겠어요? 그거 다 넘어갔어요. 그렇게 살지 못했어요.
그래서 헌법이면 헌법, 경서를 지키지 않으면 지금 현재 사탄의 참소권 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사탄이 봐 가지고 존경해서 자동적으로 문을 열어놔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나에 대해서 길을 막으려고 생각할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어디 왔다 하면 자기 족속들을 중심삼고 옛날에는 방어선을 쳤지만, 이제는 전부 문을 열어줘요. 문 안 열어주면 그 사람을 데려가요. 사탄도 데려가고, 자기 조상도 데려가요. 조상하고 합해 가지고, 사탄하고 합해 가지고. 사탄의 족속 아니에요? 그렇지요? 한 체제가 되어 축복받아 가지고는 사탄 세계의 반대한 것을 숙청해 버려요. 한 10년, 20년 되게 되면 숙청해 버려요. 없애버려요. 어차피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천일국 책임자지, 미국 책임자가 아니에요. 미국이 없어요. 천일국 장소, 어디서 사느냐 하면 천일국 서울에 살지, 여기 워싱턴에 살지 않아요. 이거 다 통일교회를 사랑하면 내가 손댔으니 다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통해서 불살라 버리면 몇 십 배 훌륭한 것을 여러분이 지어서 하지 않으면 다시 부활될 수 없어요.
이것도 여러분이 9년 동안 한 거예요. “아이고, 우리가 통일교회 본부 대신 선생님이 계시니 짓겠소.” 해서 9년 동안 짓지 못했기 때문에 11년까지, 3년 걸려 가지고 이거 전부 다 내가 완성시킨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여기 돌들은 선생님 소유의 광산, 돌산에서 전부 본을 떠 가지고 갖다 붙인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은 여기 이 집을 구경도 못 해요. 누구든지 다 들어오고, 마피아까지 왔다 갔다 하더라도 알면서도 가만 둬두고 있어요. 여기에 붙인 바위들은 알아요. 돌들이 알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될 텐데, 여기에서 어떻게 그러나?’ 하지만, 반대를 안 해요.
여기에서는 사슴도 들어와 살고, 늑대도 와서 살 수 있고, 여우도 와서 살고 다 그래요. 둬둔다구요. 잡지 않아요. 잡지 말라고 했어요.
잡아먹으라고 얘기 안 한다구요. 내가 그래서 여기에 꿩 30마리를 사다 놨더니 여우가 잡아먹고 다 이러니까, 여기에 살 수 없으니 날아가서 다 떠나더라구요. 문 총재가 이 동산에 어떤 짐승도 살 수 있게끔 했는데, 여기 살던 여우들이 줄지 않으니까 잡아먹어요. 냄새 맡으면 다 잡아먹잖아요? 알겠나?
오늘이 귀한 날이에요. 오늘 18일, 6수의 3배수, 삼 육 십팔(3×6=18),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서 심정시대로 넘어갈 때니까 하늘나라의 정당, 하늘나라의 백성의 의무를 감당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당 요원이 되어야 되고, 그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 돼요. 백성의 의무로 그 나라에서 월급 받는 것의 30퍼센트 이상을 납부하라는 거예요. 미래의 후손들과 지금 살고 있는 자기 동족과 영계에 간 그 사람들의 모든 탕감비용으로 써야 되겠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그걸 아까워하게 되면 도리어 화를 받아요. 영계에서 도와주려고, 도와줄 돈 밑천을 영치시키기 위해서 그러는데 그걸 반대하게 되면, 깎아먹고 그런 사람은 거기에 대해서 보지도 않고 명단에도 못 올라간다구요. 거기에 대해 선생님이 오늘 어린 아기들 얘기도 했지요? 죽어가는 사람을 그 돈을 가지고 어떻게 해요? 미국 사람 중에 굶어 죽는 사람이 절반 이상 안 될 때까지는 미국 사람은 고생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는 집에 들어가게 되면 이거 쓱 해 가지고 벗어버려요, 방에서. 변소 가서는 한 번 해 가지고 물을 내리지 않아요. 한 번, 두 번, 세 번이에요. 넥타이도 안 매요, 특별하지 않으면. 왜? 전부 다 비품들, 사치를 위한 것인데 몇 년만 금하게 되면, 1년에 2천만이 굶어 죽는 것을 틀림없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200명이 한 사람씩만 책임지면 돼요. 그거 싫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러니 양복이건 뭣이건 다 그만두고, 결혼도 최소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주는 것, 비닐로 만드는 것을 아름답게 해줄 테니까 그거 입고 결혼식 하고 한 번 쓰고 날려버리면 그게 도리어 복이에요. 그래,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옷도 그래요. 옷을 하루 입어도, 미국은 공기도 맑기 때문에 옷깃이 더러워지지 않거든. 벗어만 놓으면 대번에 빨래하는 사람이 갖다가 빨래를 해요. 그렇기 때문에 빨래 못 하게 둬두는 거예요. 또 빨래 바구니에 갖다 놓으면 꺼내다가 다시 입는 거예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절약해 가지고 남겨서 세계의 굶어 죽는 사람 몇 십 명, 몇 백 명, 몇 천 명, 몇 만 명을 도와주려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은 변소 같은 데 가게 되면 아이고, 휴지도 많다! 뭐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가져오라구. 옷 입는 것도 연구했어요. 야야, 주라구. 이거 이렇게 하고 말이에요, ‘십(十)’ 자예요. (웃음) 두 번째 옷 입는 것도 이렇게 딱 입고는 칼라를 쭉 해서 칼라를 맞춰 가지고 여기에서 버튼을 채우는 거예요. 시간이 필요해요.
길을 가는 것도 이렇게 안 걸어요. 선생님은 3인치 이상 안 들어요. 연구를 했어요. 그러니까 남이 1시간 40분 가는 것을 나는 1시간 20분이면 가요. 좋은 호텔 같은 데 가서는 100미터 이상 되면 1인치 반을 싹 걸어요. 탁 걸려요. 우드베리 같은 데 가면 아이고, 5인치 이상 이래야 걸리지 않아요. 나는 우드베리가 싫어요, 어머니는 시간만 나면 “우드베리, 우드베리!” 하는데. 자꾸 걸리거든. 탁 걸려 가지고, 아기들을 데리고 가면 아기들을 쓰러뜨린다구요.
그러니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어요? 여편네 사랑하는 것도 그래요. 말 들으면 참고할 게 많지요. 낚시하는 것도 그래요. 튜너(tuna; 참치) 잡이 하는 데도 내가 챔피언이 돼서 대회 1등상을 탔지만, 내가 안 써 가지고 그때 10만 달러였는데 10만 달러를 해 가지고 30만 달러를 예금해 뒀더니 다 써버렸어요.
배도 못 만드는 배가 없어요. 이제는 비행기도 그래요. 헬리콥터가 제일 힘들어요, 비행기보다 기술면에서. 그건 뭐 이미 착수해 가지고 3분의 2는 성사시켜 놨다구요. 수리공장을 하기 위해서 만들고, 새로운 헬리콥터를 내가 만들어 가지고 편리하게 연구할 거라구요. 미국 사람한테 안 지겠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한테 천대받고 다 그런 것 생각하지요? 반대받았으니 그 이상 해서 그 미국 사람들을 죽이겠다는 것이 아니라 살려줘야 돼요. 사는 방법이 틀렸다는 거예요. 가르쳐줘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들보다 앞서야 되는 거예요. 앞서야 돼요.
그렇게 알고, 미국에서 여러분도 자기가 잘났다고 하지 말아요. 새로운 책자를 만들기 위해서 페이지를 미국 사람들은 이렇게(횡서) 하지만 이렇게(종서) 써야 되는 거예요. 횡적인 것만 가지고 안 돼요. 종적인 것이 필요해요. 악수가 횡적인 것 아니에요? 이게 없지요? 그걸 다 합해야 돼요.
미국이 의자에 사람들을 앉게 만든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통일교회는 욕을 많이 먹었어요. ‘서양 풍습인데 서양식을 따라가지, 왜 동양식으로 앉게 해 가지고 의자가 없어?’ 하지만, 이렇게 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거예요. 다리를 버텨 가지고 이렇게 하지만 발을 못 펴요. 이게 발이 여기까지 올라가요. 다 닿아요. 얼마나 편리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여러분은 의자가 아니면 큰일 나지만 말이에요, 의자도 내가 오래 앉을 수 있어요. 하루 종일 아침에 나가게 되면 배 타고 의자에 앉아서도 할 수 있어요. 낮에는 먼 데 볼 수 있으니까 의자가 필요 없지만, 밤에는 멀리 봐야 할 때 의자가 필요할 때는 말이에요, 의자가 있으면 앉아서 밤을 새워요. 밤을 새우는 데 필요하다는 거예요.
도리어 의자에 오래 있으면 궁둥이가 아파요. 궁둥이 홍문이만 대잖아요? 그렇지만 팔을 중심삼고 이러니까 전부 다 사방에 얼마나 힘을 받고, 궁둥이가 아프지를 않아요, 여기 전부 다 앉으니까. 그거 해봐요, 얼마나 편리한가. 서양에 와 가지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이제 문 총재가 간다면 지금까지 하던 일에서 배울 것이 많아 가지고 새로운 전통이 많이 생겨날 거예요.
자, 오늘 정한 것을 알고, 여러분도 맹세하고 박수하고 다 했으니까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그렇게 계속해 가지고 승리의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되고, 아들딸을 지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되시옵소서! 「아주!」 박수! (박수)
선생님 말씀만 들어도 다 이룰 수 있게 됐으니 어기지 말고 그렇게 살라구요. 자! (경배)
오늘 좋은 날이니까 9월 18일 이 날을 기억하고 이 날을 회상하면서 여러분 가정이나 모임 자리에서 기록을 해야 될 거예요. 17일 어저께 해야 되지만, 17일 다음에 이래 놓아야 희망이 연결되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한 것을 깊이 생각해서 중요시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되겠다! 알겠지요? 「예!」 「감사합니다.」 (박수)
ⅩⅤ장, ‘참부모⋅참스승⋅참주인’ 그거 계속 끝까지 읽으라구. 「ⅩⅤ장이요? (양창식)」 ⅩⅣ장! ⅩⅣ장이 맹세문이에요. 맹세문을 했어요. 오늘 아침에 맹세문을 했지만, 그 해설된 배후를 언제든지 생각하고 해야지, 그냥 그대로 소경이 팔양경 외우듯 그러면 안된다구요. ⅩⅣ장! 「예, ⅩⅣ장이요.」 ⅩⅣ장 ⅩⅤ장 계속해서 읽고, 시간이 되면⋯. 「가정맹세를 다시 읽고요?」 응. 가정맹세 다시 읽어. 「예.」 그거 다 필요하다구요.
「ⅩⅣ편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입니다.」‘가정맹세’라는 것이, 천국 들어가고 못 들어가는 것에 있어서 이것이 표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가정맹세’가 중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가정맹세’의 뜻이 어떻게 되는지를 모르고 다 지내 왔지. 자!
(『평화훈경』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시작; ……여러분 모두 가정맹세에 입각한 참되고 선한 가정의 전통을 세워 기필코 승리하십시오! 후천개벽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은 승리자의 발걸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환태평양권 시대의 밝은 태양이 여러분의 발걸음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이 조국 땅 대한반도에 참생명과 참사랑 그리고 참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함께 거하시고, 하나님이 영원한 가치의 축복을 주신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의 앞길에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하나 더 마지막 읽고!「ⅩⅤ장!」Ⅰ, Ⅱ, Ⅲ장은 어저께 했지만, 맹세문을 집어넣음으로 마지막에 들어가서 딱 들어맞는 거예요. 「마지막은 ‘섭리적인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게 다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말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영원히 그 말과 하나되어 말을 밟고 넘어가야 돼요. 말 앞에 끌려가면 안되는 거예요.
거울과 같은데, 거울이 앞에 있다가 나를 만들어 주고는 이 거울이 뒤에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지금까지 따라오면서 거울을 보던 것과 같은 입장에 있던 것이 뜻을 이루면 이 뒤에 가기 때문에, 말씀보다도 앞에 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앞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지도하게 돼 있다구요.
이 『평화훈경』을 중심삼고 완성을 이루게 되면 여러분 앞에 하나님이 지도함으로 말미암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가정만 이루게 되면 자동적으로 연대적 가정이 종족을 이루고, 종족을 이룬 것이 사방으로 펼쳐져서 천 년, 수천년을 가도 연합해 가지고, 연합한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를 이루는 거예요. 그게 다섯 단계가 돼 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이걸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데, 때려 부숴야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3, 8! 넷, 다섯 공산당은 3⋅8⋅6이에요. 3하고 하나님 대신해 가지고, 3수와 이거 센터인데, 이게 장자하고 하나 안 돼 있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의 피를 뺐으니 세계가 장자와 더불어, 아버지와 아들과 더불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6수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면 이 왼손만 이렇게 돼 가지고 가야 할 텐데, 아담 가정의 가인이 사탄을 중심삼고 핏줄이 돼 있기 때문에 하늘 편을 중심삼고….
원래는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이게 90각도 위에서 이렇게 하나돼야 이렇게 돼요. 하나돼서 사람이 걸을 때 이렇게 가기 때문에 표준을 가까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기에 있는 표준을 내 걸음 단위에 맞춰 가지고 가야, 이렇게 된 것이 수평선에서 이렇게 되어서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구형이 돼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구형이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과 같아요, 사커 볼. 이거 딱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은 이 아벨권을 죽여버렸어요.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원래는 가인이 형님인데, 형님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세계에 떨어져 가지고 사탄 세계에 연결돼 있는데, 동생도 하나님이 다시 찾아와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킨 것을 알기 때문에, ―수천년을 통해서 그 역사를 알았어요.― 되죽임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피 흘리는 싸움이 벌어져요.
그래, 원수는 전부 다 죽이려고 그러지요? 말도 ‘이놈의 자식, 죽인다!’ 하는 거예요.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잘 흘리면 죽었던 것도 살아나는 거예요. 피를 잘못 흘리면, 원통하게 흘리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서 사탄 세계는 이렇게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될 수 없어요. 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가는 거예요.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돼요.
사탄이 3하고 6하고 또다시 8하고 10까지 찾아가야 돼요. 이게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셋 이게 사탄의 장자예요. 넷 다섯, 이건 연결이 안 돼요. 여섯 일곱 여덟! 그렇기 때문에 3⋅8⋅6, 이게 됐지만 공산당은 6이 없어요. 뒤로 가니까 이것은 이렇게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에 자동적으로 이렇게 될 것인데, 이래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에 가게 되면 날아가는 거예요.
이거 3⋅8⋅6! 한국에서도 3⋅8⋅6, 여섯을 찾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리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뻥!’ 하고 흘러가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게 되어 물려 있다구요. 그러니까 10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까지는 한 자리예요. 10수는 상대가 되는 거예요.
수평선을 찾아가는 거예요. 10에다가 20은 점점 더 커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20, 30, 올라가요. 수평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수리적 공식과 똑같이 됐어요. 그냥 그대로 망탕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지 못하면 저나라에 유치원생으로 가니, 하늘나라에 박사들이 살고 있는데 어떻게 살아요? 아무리 세상에서 잘 살았어도 갈 데가 없어요. 어디 나가려야 나갈 데도 없고, 자기 상대가 없어요. 들어와 보게 되면 거기에는 자기보다 너무 높은 상대가 있기 때문에 엎드려서 따라가야 되고, 굴복하면서 따라가야 하니 살 수 없는 입장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길에서는⋯. 이게 제목이 뭐예요? 『평화훈경』이에요. 평화를 만드는, 평화로 평화의 사람을 만드는 길이다! 가르치는 길이다!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이렇게 달려서 살면 안돼요. 내가 이 위에 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도 하나님이 지을 때 에덴동산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었어요.
하나님이 짓는데 이 종이 한 짜박지도 그래요. 이것이 생겨난 것도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만들어진 거예요. 이것의 주인이 되려면 하나님과 같이 절대적 신앙을 가지고 소망으로 삼아야 된다는 거예요. 조그만 만들어진 이것을 중심삼고 나중에는 자기 부인이 되고, 자기 아들딸이 되고, 자기 가정이 나온다구요. 그거 절대적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섰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하고, 물건도 절대소망의 물건으로 이것을 잡았으면 요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여기를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과 가정과 세계가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세계의 한 부분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중심삼고 된 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천지를 창조한 모든 것을, 어젯날까지 창조한 것을 다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새로이 더 큰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어젯날, 지금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하다가 더 큰 것을 위해서 잊어버리고, 또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의식 개념이 없을 때까지 투입해요, 이 방대한 우주가.
그래서 여러분이 자기 자신들이 성공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자기 여편네가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아들딸이 절대자의 상대가 되고, 절대자의 아내가 되고, 절대자의 남편이 되고, 절대자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어 가지고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 이상적 사랑을 할 수 없어요. 모두 파괴돼요.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볼 때, 미래에 내 살림살이 할 수 있는 모든 요소로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절대성에서부터 절대주, 절대대까지! 그래 가지고 절대 높은 데 올라가면, 한계 그 이상을 올라가면 돌아가는 거예요. 도는 거예요. 이것도 횡적으로 갔다가는 돌아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셋이 합해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이념이 상하⋅좌우⋅전후가 되었던 것인데, 좌우가 거꾸로 됐어요. 여자가 부부관계에서 거꾸로 된 거예요. 사람은 양심이 있어서 직고하기 때문에 다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뭐? 통일교회가 뭘 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던 녀석들은 다 망했어요. 내가 기도만 하게 된다면 답변이 “그거 둬두고 봐라, 몇 개월이 가나.” 그래요. 두고 보면 다 없어져요. 재창조해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참고 위해 주는 거예요. 참고 위해 주니까 이 세상에 남는 거예요. 한국 같은 나라는 나를 8대 정권이 반대했는데, 내가 차버리면 한국은 다 망한다는 거예요.
미국도 망합니다. 두고 보라구요. 아무리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있더라도 시 아이 에이(CIA)가 그걸 알 게 뭐야? 절대 투입하려고 생각하나? 절대소망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이상적인 더 가치적 존재로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무한한 가치의 존재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려요.
그래, 선생님도 일생 동안 고생했지만 고생했다고 생각을 안 해요. 하나님이 세상을 다 이룰 때까지, 지금도 투입하고 있어요. 투입하고 있는데, 그 길을 따라가는 사람이 자기를 중심삼고 주인 노릇을 하겠다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고, 남길 수 있는 말씀까지 다 해줬기 때문에 미국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여기에서 굿바이! 내가 있으면 방해가 돼요.
보라구요. 팔십 난 노인이 여기서 소망을 봐 가지고, 10년 되더라도 10년 후에 뭐 자기가 얼마나, 10년이 되면 문 총재는 몇 단계까지 올라가는데, 자기는 해봤자 유치원에서 소학교밖에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차이가 있는 거예요. 대하면 다 돼요. 그렇지만 완전한 말씀을 해 주면, 뜻을 아는 사람은 소년이라도 이것을 붙들고 밤을 새워 가지고 노년들이 갈 수 있는 기준도 소학교, 중고등학교에서 다 끝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놓아준다.’ 했지, ‘예수님을 알지니 예수님이 놓아준다.’ 하지 않았어요. 예수님을 만나면 만나는 자기 입장, 그 입장에 속해 가지고 언제나 상대적 관계에 서 있지만, 차원을 높여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나 이 말씀은 높여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게 이론적이에요. 전부 다 이론적이에요.
지금까지 종교는 과학과 하나될 수 없었어요. 과학적이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사상적이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혼란되어 있으니 세계는 혼란되어 있어요. 혼란된 세계는 주인이 없어요. 나중에는 주인이 없어요.
미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나라에 주인이 없습니다, 가정에 주인도 없고. 자기 개인에 있어서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 몸 마음이 싸우고, 부부가 부처끼리 언제 싸웠는지 언제 갈라졌는지, 나와 같이 존속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일생 동안 살고 죽어서도 영원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존재가 언제 하나돼요? 작은 데서 하나되어 큰 것으로 이루어 나가야 되는데, 한꺼번에 큰 데로 가요?
뭐, 예수 믿고 천국 가요? 그거 도적놈이에요. 예수를 1년 믿고, 일주일만 믿고 천당 가겠어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 종교는 다 없어져요. 다 없어진다구요. 다 끝났기 때문에 누가 종교 말을 해도 관심이 안 돼요. 힘이 안 나요.
자, 임도순! 「예.」 기(氣) 실험 한번 해줘라, 빨리. 그게 이번 ⅩⅤ장 읽는 것보다도 처음 온 사람들, 젊은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되겠다! 이제부터 이것을 하는데, 지금까지는 이것을 내가 못 하게 했어요. 무지한 사람은 자기의 무지한 것을 추방해 버리고 격파해야 정신이 드는 거라구요. 잘못되었는데 가만둬 가지고 평화가 올 게 뭐예요? 여기 앉은 사람 불러 가지고 한번 해보지. 기!
「기(氣)에 대해서 잠깐 말씀 올리겠습니다. (임도순)」 한국에도 강철을 먹었던 사람이 기에 있어서는 자기가 천하에 제일이라고 했는데, 이 사람보다 약하다는 실험을 다 했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참고 선전을 안 했지만,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사용하는 거라구요.
(임도순 회장의 기(氣)에 대한 설명과 기 테스트; ⋯⋯이것은 부모님의 존영입니다. 부모님의 존영이 있고 말씀만 있으면 엄청난 기가 나갑니다.)
여러분 집에서 아이들의 좋은 책, 나쁜 것을 다 테스트를 할 수 있어요. 이제 세계가 안 믿을 수 없어요. 순식간에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웃으심)
(기 설명과 테스트 계속; ⋯⋯부모님의 존영을 남자들은 핸드폰에 달고 다닙니다. 언제나 핸드폰이라는 것은 우리가 공적으로 쓰기 때문에 말씀을 전해도 ‘아버님 말씀을 전한다, 아버님 모시고 전한다.’ 그런 마음으로 하기 때문에 말을 함부로 못 합니다. 그런 자세를 가져야 우리가 올바른 인격을 가지고 행동하고 절대 실수 없는 생활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체험한 얘기 좀 하라고 그래. 기분이 어떤가 얘기 좀 하라고 해요, 저기 서서. (웃음)
(기 설명과 테스트 계속; ⋯⋯초등학교 3학년 학생하고 6학년 학생하고 상대가 됩니까? 그런데 그 엄마가 두 아들을 놓고 테스트를 한 거예요. 3학년에게 이것을 딱 쥐게 했더니 이겼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의 기를 받으면 엄청난 힘이 나온다 이겁니다.) 우리 일화 축구가 세계 일등이 된다는 것을 여기서 말하는 거예요.
(기 설명과 테스트 계속; ⋯⋯그래서 여러분들은 언제나 24시간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성약시대는 모심을 통해서 구원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심의 생활을…)
그래, 부모님이 하라는 것을 선두에서 하게 되면 천하가 다 굴복하는데, 안 해서 그래요, 안 해서! 믿지를 않기 때문에 안 해서 그렇지요.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백 퍼센트 믿고 가면 모든 것을 쳐버린다는 거예요.「예, 어떤 힘을 느꼈습니다. (체험한 식구)」 (박수)
그래, 곽정환이 한번 나와서 해보라지. 지금 현재 얼마나 어떻게 되는지, 그거 해봐요. 해보면 말이야, 임도순이 알아. 어디가 거꾸로 되겠나? 저기보다 높으니까. (웃음) 그게 세지. 누구 거야? 「일본 식구 것입니다.」(웃음) (곽정환 회장 테스트함)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지고 다니는 손수건이라든가 이런 것을 자기에게 이리 대면 복이 따라오는 거예요. 코를 푼 휴지로 하게 돼도 그런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사랑하고 미치고 다 그랬거든요. 다 그래요. 앞서는 사람이 힘을 받는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 듣지 말라고 “듣지 말라.” 할 때 듣지 않겠느냐, “들어라.” 할 때 듣겠느냐? “들어라.” 할 때 들으면 무서워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과 같은 상대로 발전 못 해요. 그래, 자기 상대가 복잡하게 되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 복잡하니 굴러 떨어져요. 방향이 같은 방향이 되어야 힘이 될 텐데, 하나는 이렇게 되고 하나는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자, 몇 시 됐어요?「6시 45분입니다.」그러면 내가 8시에 어디 가야 돼요. 멀리 갔다 와야 된다구요. 어디 갔나? 임도순! 우옥이 어디 갔어? 「여기 앉아 있었는데 나갔습니다.」 나갔어? 「예.」 그러면 밥을 좀 먹고 가야지?「예.」밥 먹으려면 지금 떠나야 돼요. 자, 그럼 일어서자, 오늘은 그만하고.
이 기(氣) 테스트는 여러분 누구든지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디 가서든지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 교주든 무엇이든, 마피아까지도 전부 굴복시킬 수 있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내가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왜? 이 진리를 듣지 않았어요. 그것 다 좋아 가지고 이게 뒤에 가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제는 말씀도 다 이루었으니, 이제는 여러분 앞에 모든 것을 다 하더라도, 그것이 되더라도 상속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말씀을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말씀을 훈독회 해서 감동만 받으면 이걸 해놓으면 백 퍼센트 점령해요. 싹쓸이해요. 그것을 지금까지 안 하고 핍박받았어요.
선생님이 형무소에 가서 이 놀음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큰 문제가 벌어졌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 돼요. 진짜 자기 아버지면 아버지의 말을 통해서 교육해야지, 상징적인 비유로 해 가지고 비상한, 원칙에 위배되는 것을 하면, 그것은 내가 없어지면 없어진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한 말씀 자체는 영원히 남기 때문에 영원히 승리하게 돼요. 그것은 누가 점령 못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내용을 빨리 처리하라구. 『천성경』이든 벌써 그런 뜻에서 복을 주겠다는 것이지, 화를 주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세상이 다들 문 총재는 없어진다고 했지만 없어지지 않았어요. 여기까지 왔어요. 자기들이 계속해서 반대하더라도 나는 계속해서 발전해요. 반대해야 한 단계 올라서는 거예요.
그래, 4대국에서 여섯 번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다 실패했다는 거예요. 숫자적으로 이기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살아남았어요.
여기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 미국)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맞으면 천하를 한꺼번에 ‘끽!’ 뒤집어 박는 거예요. 유엔만 하더라도 미국과 같이 뒤집어 박고, 소련도 뒤집어 박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만 점령하면 이런 것, 테스트를 안 해도 자동적으로 굴복한다구요. 방송을 한 40일만 하면 완전히 점령해요. 그럴 수 있는 이 세상의 복동산이 있는데, 그것을 반대했으니 세상이 얼마나 악해졌어요? 다 끝장난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이제부터 뭘 하느냐? 어젯날까지의 모든 것을 전부 뒤집어 치워버렸어요, 어젯날까지. 18이니까, 사탄수 6수의 3배수가 18이니까, 9월 18일은 복귀섭리의 9수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을 다 타도해 버리는 거예요. 개인시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 개인시대 9수까지 사탄이 지배해요.
하나님은 십일조, 10의 열 하나부터 하늘세계예요. 열 하나부터 이렇게 되어서 올라가 가지고 단계가 8단계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이론적으로 앎으로 말미암아 자신만만해요. 기(氣)가 암만 있더라도 기 없이도 기 있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지, 하나님을 알았으면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대할 수 있으면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 얼마나 강하냐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어디로 가는지. 하나님이 어디로 간다는 그 길을 따라가게 되면 그 길은 보호를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 죽게 되었는데, 움직이라는 거예요. 공동묘지의 칠성판에 누워서 죽기 전에 선생님의 말씀대로 움직이라는 거예요. 돈이고 무엇이고, 권력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간판을 붙이면 달라진구요. 그런 결심을 하라구요.
그래서 오늘도 지금 내가 어디를 가는 것이 뭐냐? 내가 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을 데리고 감으로 말미암아 훈시할 수 있는 내용도 있고, 실전도상에서 느껴야 할 모든 것이 있기 때문에 가는 것이지, 뭐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낚시를 하더라도 정신통일을 하면 고기들이 몰려와요. 고기가 몰려온다는 거예요. 어디가 고기 있는 데인지 이렇게 하게 되면⋯. 낚시를 하려면 낚싯대를 들고 나서 낚싯대를 보면 이걸 어디로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거기에 딱 하면 고기가 무는 거라구요.
매번 기도하고 가게 되면 안돼요. 매사에 종교생활에 매여서는 안 돼요. 자유롭게 해 가지고 그것이 마음이 명령하기 전에 느낌을 가져 가지고 그 일을 알고, 그렇게 살 수 있게 될 때 인간으로서 완성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그런 면에 주의를 하는 것이 좋다구요. 알겠어요? 자! 「예.」 (경배)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기도, 결의문, 그 다음은 미국 대통령, 한국 왕들이에요. 오늘이 9월 20일이에요. 고개를 넘는 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처음부터 쭉 다시 한 번 정리해 놓아야 돼요. 새로이 이것을 고개를 넘는 의미에서 정리해 놓아야 돼요. 자, 그 다음을 해요.
(『평화훈경』 부록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편 역대 미국 대통령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식부터 훈독 시작; 일시 2003년 7월 21일 사회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식 순> 1. 기도 프랭클린 루스벨트 2. 결의문 채택과 선언 리처드 닉슨 3. 만세삼창 리처드 닉슨 <기 도> 하나님 아버지, 미국 역대 대통령…) 「두 사람씩 읽어! (어머님)」
안 해주면, 영계가 불평해요. 하게 되면, 다 해줘야 돼요. 상하⋅전후! 첫 번 되는 사람은 첫 번 대해 주지 않으면 반대하고, 그러면 뒤집어진다구요. 땅 위에 분풀이를 할 때가 되었어요. 땅에 대한 소원성취, 모든 걸 하기 때문에 분풀이를 한다구요. 조상들을 구해주고, 자기 종씨들, 그 다음에 후손들을 지켜 가지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고향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자…!「그러면 불교 대표 12인 가운데 두 명의 대표자를 봉독하겠습니다. (양창식)」
(『평화훈경』‘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2. 불교 대표 12인 1) 목건련부터 훈독 시작; ……통일원리가 새 진리이기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그저 한번 청강해 보는 것이 아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이 앞으로 조상들을 다 만나게 됩니다. 땅에 대해서는 자기들이 선생님을 대신해서 증거 한 사실을 얼마나 지켰느냐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동지와 사랑하는 나라…. 사랑하는 사람들을 반드시 만나야 되는 거예요. 만나지 않으면 안됩니다. 만나게 돼 있어요.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어떻게 되어서 통일교회를 증거 하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알고 따라가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누구의 뜻이에요? 그것은 레버런 문의 뜻도 아니에요. 오늘날 세상 인간들, 하나님 외에 인간들의 어떤 뜻도 아니에요. 다 홀로 계시는 하나님의 뜻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그 뜻길을 가야 되고, 또 알아야 되고, 하나되어야 돼요.
관계를 맺지 않으면, 내가 존재할 수 있는 환경여건이 떠나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불가피적으로 그들이 바라는 이상으로 지상의 후손들이 되어야 돼요. 그리고 자기보다도 좋은 시대의 혜택을 받은 그 복을 받고 영계에 오게 될 때 본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줘야 돼요.
민족 민족이 다르면 다른 그 민족들, 증거 한 모든 사람들이 다시 찾아오는 자기의 동족이 이 뜻을 따라 나온 것을 존경하고 다시 결속해야 돼요. 다시 결속해야 돼요. 결속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이면 미국의 대통령들을 여러분 미국 사람은 안 만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처할 수 있는 영계의 공간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세상의 기독교인들은 문 총재가 사기성이 많아서 거짓말로 꾸몄다고 하는데, 거짓말로 꾸며 가지고 어떻게 하겠어요? 자기가 뭘 했다는 사실과 날짜를, 수많은 역사적이고 대표적인 인물들이 증언한 사실을 부정한다는 자체는 뭐예요? 그런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들이에요. 부정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냐는 거예요. 하늘의 뜻을 부정하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은 없어요.
타락 때문에, 타락시킨 사탄의 그런 그늘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것을 청산해 버려야 돼요. 들었으니 안 따라갈 수 없고, 알았으니 안 증거 할 수 없어요.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겁니다.
더군다나, 이 책이 지나가는 선전문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많은 말씀 가운데서 필요한 것을 빼낸 거예요. 이것이 거울과 같아요. 이 말씀이 여러분 자체를 재창조해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자기가 하나되어야 돼요. 거울이 단단하고 좋은 거울이면 거울일수록 자기의 얼굴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이 습득하고 연구하면 할수록 자기의 마음세계에서부터 외적인 세계, 또 관계되어 있는 상대적 영계나 지상세계도 다 동화시킬 수 있는, 화합시킬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습니다.
왜? 문 총재가 생애에 말씀했던 모든 것을 발췌해 가지고 집약시켰기 때문에 그 말씀의 모든 핵을 대표한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감동받음으로써 영계의 환경권이 여러분과 하나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흥분도 하고, 눈물도 많이 흘리는 겁니다. 어떻게 이런 세계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느냐는 거예요. 그런 동기를 이 책, 또 이 책을 만든 우리 레버런 문, 참부모가 가져다주는 거예요.
이렇게 중요한 것을 알지 않으면 안돼요. 친구가 아니에요, 친구가. 지금까지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하고 살면서 친구보다도, 자기 선생보다도 못하다고 별의별 생각을 다 했지만 이제는 그 사상을 버려야 돼요. 곽정환!「예.」그동안에 17일을 중심삼고 지금 23일까지 나가는데 교육하던 내용을 한번 전체…. 중요한 기간인데, 교육하는 것이 자기 몇몇 사람의 소행으로써 끝나는 것이냐, 하늘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이런 내용으로써 끝나고 있느냐? 그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보고해요.
(곽정환 회장이 9월 23일 개최될 아벨유엔 창설대회에 보고 시작; 굿모닝!) ‘굿모닝’ 하면 잘못하면 ‘굶었니?’ 하는 것처럼 들려요. (웃음) 밥을 안 먹고, 한국말로 “굿모닝!” 하면 “굶었니?” 하는 것처럼 들린다는 거예요. (웃음) 밥을 안 먹고, 지금 배가 고픕니다. 언제나 불쌍하다는 거예요.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는 거예요. 굶고 배고픈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다는 거예요. ‘굶었니?’ 해봐요. 요즘에 축구에 대한 것도 다 해줬지? 「예.」
(보고 계속; ……아벨유엔,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의 이상을 동의하는 입장에서 대표성을 가지고 오도록 하라고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수상이나 대통령이 오는 나라도 있고, 국회의장이 오는 나라도 있고, 그 다음에 부통령 내지 부수상이 오는 나라도 있고, 또 정부에서 활동하는 장관이나 전⋅현직 국회의원 혹은 장관급 이상을 주로 목표로 해서 이번 대표들이 모이게 됩니다. 나머지는 지금 현재까지 144개국이 대표성을 갖고 오게 돼 있습니다. 지금도 나머지 나라들도 참석을 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신준님이 들어옴) 박수해 줘요, 박수! (박수) ‘고맙습니다.’ 하는 인사, 윙크…! (신준님 윙크) (웃음) 사람이 많기 때문에 과자는 나중에…. 아빠한테 인사하고 가야지! 인사하고, 뽀뽀하고…. 그래! (박수) (이후 보고 마침) (박수)
곽 회장, 임도순을 불러 가지고 기(氣) 문제…. 이게 하늘나라의 천기예요, 천기. 우주면 우주의 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하지 말라고 금지했어요. 이제는 즉석에서 만나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무기가 뭐냐? 반대하는 사람도 그 즉석에서 사실이냐, 아니냐고 보여 줄 수 있는 이런 놀라운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내가 못 하게 했어요. 사기 친다고 그런다구요.
이제는 세계에 공포했기 때문에 사람들을 관리하고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하늘의 비밀, 천기가 있기 때문에…. 지금 곽정환이 하는 말 대신 불러서 얘기시키라구!「예. 일본 총회장으로 수고하고 있는 임도순 회장님을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여러분, 박수로 환영해 주세요. (곽정환)」(박수)
곽 회장이 하는 말과 마찬가지로 믿고 알고 앞으로 실천하라구요. 모든 사람은 어디 가든지 30분이면 굴복시킬 수 있는 이야기예요. 참, 기가 막힌 일이에요. 그것을 지금까지 쓰지 못하게 했어요. 하도 사기꾼이 많고, 하도 사기를 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때문에 안 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이 이상 실제적이고, 이 이상 사실문제가 없기 때문에 나도 이제는 통일교회를 떠나더라도 남기고 갈 수 있는 가장 귀한 물건이 뭐냐 하면 기예요. 모든 것의 기가 있어요. 천기, 인기, 사후에 가면 사후의 기…. 기가 없는 것이 없어요. 그래, 한국말에도 ‘기가 막혀 죽겠다.’ 하는데, 기가 막히면 죽어요. 이 기를 활용하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알겠어요? 「예.」
나는 생각할 때 ‘기가 막혀 죽겠다!’ 하는 것은 ‘아하, 문 총재가 하늘로부터 허락할 수 있는 기를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죽는다.’고 결론을 그렇게 지었어요. 병이 나서 귀도 좀 맹맹하고 그랬는데, 통일교회를 믿기 위해서 개인적으로도 학교시대에 수고했어요. 결혼해서 누구보다도 제일 알뜰살뜰한 아내를 얻어 가지고 얼마나 사상적인 면에 이렇기 때문에 고생도 했어요. 대표적인 고생을 했기 때문에 일본에 데려다가 제일 어려운 일을 최후에 정리하는 책임자로 맡겼어요. 그건 불가능에 가까운 거예요. 지금 일본 책임자가 되었어요.
우옥이 어디 갔나? 우옥아! 「예.」 가서 서!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출세하려면 부부생활이 완전해야 되고, 부부의 영향권이 얼마만큼 세계에 미치느냐 하는 그런 사람들이 출세를 해요. 박사 부인, 대통령 부인이라고 해도 신뢰가 없는 사람은 끽…! 필요 없어요. 배우자가 돼야지 배우를 좋아하면 안돼요. 나라의 배우자!
나라의 주류에 서는 것은 배우자예요. 개인적 가정에서 배우자가 누구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고, 그 다음에 책임자예요. 그래, 배우자가 혼자 날 수 없어요. 가정이라는 틀은 둘이기 때문에 둘 이상, 430명 이상에 귀결해야 된다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놓고 해야 돼요. 누구나 그것을 할 수 없으니 누구나 할 수 있게끔 그 일을 선생님이 주장하는 거예요. 기, 알겠나? 「예.」 곽정환부터 알겠어? 「예.」
여기는 어드런 사람이야? 김봉호! 「예, 어제 밤에 오셨습니다.」 글쎄, 벌써 내가 다 알고 있어. 어제는 내가 여기에 안 오려고 했어요. 어제하고 오늘하고 이틀 밤 자면 말이에요, 오늘밤 자고 내일…. 그렇지요? 19일날 밤, 이틀 밤 자게 되면 초하루, 21일날…. 초하룻날 여기에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 오려고 했는데 가만 보니까 안 됐어요. 그래서 어제 갔다가 저녁에 온 거라구요.
또 신준이가 역사를 해요. “아빠! 아이고, 궁전 가고 싶어!” 했는데, 고향 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언니들보고 돌아가자고 이래서 할 수 없이 온 거라구요. 어저께는 우리가 바다에 나갔다가 단련도 했어요. 바다에서 싸움을 넘기고 강 싸움에서 오만 가지 잡탕고기가 다 걸려요.
그 오만 가지의 고기를 잡아서 가루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루로 만들어서 밀가루 모양으로 쌓아놓으면 10년을 두어둬도 썩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가루를 만드는 기술은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어요. 펄펄 뛰던 고기도 13분이면, 가루가 되어 나와요. 그걸 개발했어요.
소가 먹고 모든 동물들이 먹는 푸른 지대의 이것을 전부 가루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가루에다가 크릴새우, 이것은 92퍼센트가 영양소라는 거예요. 고차적인 영양소예요. 이것을 섞어 놓으면 어떤 동물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양식하는데, 양식도 너무 많이 하면 안돼요. 양식하는 고기가 많아지는데 자연 이상 하면 안돼요. 자연도 몇 번씩 자를 수 있어요. 잎을 잘라 가지고 풀째 가루로 만들어서 조합해서 비타민 시(C)라든가 비타민을 여러 가지로 조합해서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것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흙이 그런 것이 있어요. 흙이 많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농사해서 만드는 것도 그렇지만 나무에 있는 모든 잎들, 푸른 지대의 잎들은 열대지방은 사철 딸 수 있어요. 그런 것을 해 가지고 곡식 10분의 1을 가지고 하고, 가외의 것은 90퍼센트까지 불려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요. 그것을 개발해 나왔어요.
그것도 그렇지만,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즉석에서 때려잡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기예요, 하늘나라의 기. 기가 막히면…? 「죽습니다.」 죽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의 일을 반대하면 죽어요. ‘주거’니까 딴 데 어디 가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주거, 그 말을 두고 ‘주거지가 어디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 안되지요. 가서 살기는 산다고 하더라도 깜깜한 데, 보이지 않는 밤중, 지옥 밑창에 들어가 사니까 산목숨이 죽은 목숨이에요.
자, 그러니까 중요한 것으로 알고 “너희 부처끼리 너희 아들딸들에게 가르쳐줘서 이것을 실험해 봐라. 우리가 옳으냐, 너희가 옳으냐?” 해 가지고 현지에서 어느 누구든지 자연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기를 통해서 인정하니만큼 누구든지 믿지 않으면, 가지 않으면, 행치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거예요. 우주의 힘이 밀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저기서 말하는 것을 다 적으라구요. 적어서 자기 집에 가 가지고, 동네 동네마다 집에 가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가지고 돼요? ‘평화메시지’도 있고, 명함도 있고, 선생님의 사진도 있으니 무엇이든지 가능한 거예요. 재료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기 중에 이런 무기가 없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기의 무기로 무장된 병사가 앞으로 평화경찰이 될 것이고, 평화군이 될 것이다. 아주! 가짜는 대번에 알아요. 가짜는 대번에 알게 돼 있어요. 자, 그러면 둘이 실험해 보라구! 곽정환은 왜 들어갔어? 이거 곽정환의 시간이야! 이걸 모르니까 지금 대신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박수)
곽정환이 유엔총회에 가서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한번 해봐, 뻗나 안 뻗나! ‘나는 해서는 안 된다.’ 하는 그런 경계선이 없어요. 선생님은 이것을 벌써 수십년 전에 테스트를 했지만 지금까지 보관했어요.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보관해 놓은 거예요. 그런 기를 우주적으로 받을 수 있는 아벨유엔이 되었으니 이제는 가인유엔을 두더라도 3년 반 이내에 날려버리는 거예요. 3년 반이 아니라 3개월도 안 가요.
김봉호도 정신 차려서 여기까지 어떻게 찾아왔구만! 잘났다고 하지마! 내가 그 얼굴을 생각하게 된다면 잊을 수 없는 얼굴을 내가….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 못 함)
(『평화훈경』 Ⅵ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후 성남일화 축구 경기 시청) (임도순 회장을 부르시고 기(氣)와 관련한 보고 및 테스트를 하게 하심) (녹음이 잠시 끊김) *이렇게 기 테스트를 하면 강한 힘이 나오게 되는데, “기가 올라가는 게 좋아, 내려가는 게 좋아?” 물어보면 대번에 “올라가는 게 좋아.” 하지, 내려가는 것은 ‘퉤!’ 한다구요.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하는 것은 지금까지 내가 못 하게 했어요. 못 하게 했다구요. 이제는 때가 다 됐어요. 아벨유엔까지 만들어 가지고 세계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게 됐어요.
지금까지 이 말씀을 가지고, 진리를 가지고 자연히 굴복시켜야지 이런 특별한 무엇으로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러나 이제부터 여러분이 활용해야 되겠어요. 원수의 나라에 가든지 어디 가든지 몰리게 된다면 활용해야 돼요. 자기를 테스트 했다가는 벌 받는다는 거예요.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요. 좋지 않다면 좋지 않아요.
여러분이, 더욱이나 여자들은 선생님을 만나면…. 하나님 앞에는 여자가 하나도 없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 앞에 하늘나라의 왕후가 있어요. 하늘나라의 왕후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할머니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자기 상대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맏딸, 작은딸이 있어야 돼요. 전부 몇 사람이에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상대, 맏딸, 작은딸, 여섯 사람이에요. 여섯 사람 전부가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절단을 말해요. 연결되어 있던 것이, 이렇게 하나될 것인데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천태만상으로 갈라졌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여기에 지금 1천2백 명이면 1천2백 명이 하나도 같은 사람이 없어요. 이 사람들이 갈 길이라는 것은 1천2백 명이 자기 나름대로 가는 목적이 전부 달라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어도 하나님이니 무엇이니 통일교회를 믿는 것도 제멋대로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겠다는 말은 생각하기에 불가능한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라는 것이 뭐예요? 아, 교회를 통일해요?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통일 안 할 수 없어요. 말씀을 통해서 테스트해 봐요. 이 말씀을 선생님이 천 번 이상 읽어요. 천 번 이상 읽으면서, 매번 읽으면서 영계하고 관계를 맺으니만큼 천 번 읽은 그 배후에 영계의 수천억이 다 통일돼 있으니 그들이 끌려오는 거예요. 영계 자체는 빠른 거예요. 여러분은 귀가 낮기 때문에 그렇지만, 높은 귀를 갖고 있다면 대번 알고 따라와요. 그래, 영계는 이미 통일됐어요. 수천억이 된다구요. 통일이 됐다구요.
통일이 됐는데 누가 통일했느냐?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만이 한 것이 뭐냐? 핏줄을 맑혔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인연 가운데 연결된 모든 그 힘이 하나님에게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 힘이 연결되는 거예요. 무엇을 통해서? 핏줄을 통해서!
핏줄을 알아요? *서양 사람은 핏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과 생명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아들딸을 통해서 핏줄이 연결돼요. 부자지관계가 아니면 핏줄이 연결 안 돼요. 서양 사람들은 부부끼리 양자를 기르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그것은 핏줄이 안 통해요. 스텝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 스텝파더(stepfather; 의붓아버지) 하는 것은 이런 것이 통하지 않아요. 하나님과의 뿌리가 없다는 거예요.
핏줄의 뿌리가 없다는 거예요. 뿌리가 있으면 줄기가 생기고, 줄기가 있으면 순이 생기고, 순이 있으면 수많은 가지가 나오는 거예요. 가지 자체가 아무리 많아도 세포 하나 가지고 사람도 만들고 다 그래요, 세포 하나 가지고. 수억의 세포 자체가 자기를 대표했기 때문에 재현할 수 있어요. 지금 세상이 그걸 알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포가 그렇다구요. 여러분 같은 것을 만드는 것은 문제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핏줄의 인연이 연결되어 가지고는 안 될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색인종들이 통일교회에 모여 가지고 특별히 왜 교체결혼을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교체결혼을 왜 시키느냐? 핏줄을 통해서 확장하면 빨라요. 교체결혼을 하는 데는 같은 사람끼리 한다면 이것이 안 돼요. 대번에 나타나는 거예요. 높은 기를 가진 사람하고 낮은 기를 가진 사람이 되게 되면 대번에 이 자체를 알고 대번에 이를 절대 믿고 따라가면 하나되는 거예요. 핏줄을 통해서예요, 핏줄! 핏줄을 통하지 않고는, 연결이 안 되면 아무리 기가 있더라도 기가 통하지 않아요. 부자지관계 외에는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이 없어요. 양자니 무엇이니, 스텝 무엇이니 하더라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아무나 이렇게 유명해지고 싶어서…. 여러분도 다 기도 가운데 보여 주고, 몽시 가운데 갈 곳을 보여 주고 그랬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런 경험을 다 해요. 그러니까 세상에 없는 체험을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듣고 나면 그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안 가려면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탄 세계의 아들딸, 낮은 것을 끌어올려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세워서 결혼하면 핏줄이 생겨나요.
장정들이 크지만 명함 하나보다도 기가 약하다는 것은 하늘 편의 기가 그만큼 강한데 낮은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사랑 관계만 갖게 된다면 한꺼번에 다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러니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핏줄이 달라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도 핏줄이 달라지기 위해서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 설명을 안 해도 알아요. 여기에 70퍼센트만 이쪽으로 높이 올라가게 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지 않았더라도 대번에 알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자동적으로 안다구요. 자, 자기가 얘기하라구. 「예.」(이후 말씀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 못 함)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 6월 17일, 7월 17일, 8월 17일, 9월 17일이 지나 가지고 10월 17일까지 8차 되면 아벨유엔도 안 들으면 잘라버리는 거예요. 오늘도 미국의 중심 가정 되는 할아버지라든가 그 아들을 어떻게 하든지 끌어내라고 했는데 못 하겠다는 결론에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자체로써, 이제는 미국을 의지할 것도 없고 유엔을 의지할 것도 없이 자체로써 모든 것을 가려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하기 전에 내가 얘기하는 것은, 오늘 강연하기 전에 개론적인 전체 메시지에 대한 총론을 내리는 거예요. 여러분은 아무리 해도 몰라요. 편성을 모른다구요. 내가 얘기해 줘야 돼요. 이 개론을 간단하게 1분, 2분 얘기해 가지고 어떻게 알아요? 지금까지 평화메시지의 마지막인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선포하고 그때부터 일련의 이 말씀을 중심삼고 전 세계의 어떤 자리에 가든지 대회 때 말씀을 한 거예요. 전체 인류 앞에 다 가르쳐줬어요.
앞으로 아벨유엔이라는 것은 인류가 모르면 안돼요. 다 선포되어야 돼요. 그래서 내용이 나중에는 기독교를 대신해서 120명, 종교권 대신 1천2백 명, 평화대사와 국가의 지도자들을 대표해 가지고 1만 2천 명이에요. 이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모든 성씨면 성씨, 라스트 네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들의 나라가 편성되는데 그 모든 종족들이 이걸 키워 나가야 돼요. 그래서 인류를, 가인 세계 아벨 세계를 축복을 완전히 끝내 가지고 이걸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때가 이제 7년이에요. 금년부터 7, 8, 9, 10, 11, 12, 13, 2013년까지예요. 이 7년 동안에 이 일 전체를 청산지어야 돼요.
조상이 되는 아담 해와가 거짓부모가 되어서 타락했어요. 거짓부모가 되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의 섭리를 계속해서 수천년, 수만년 거쳐 나왔지만 그 모든 실수된 것을 참부모가 와서는 일대예요. 타락할 때의 어느 날도, 어떤 달도 1년 가운데 들어가요. 일대에 실패한 것이 뿌리가 되어서 지금까지 왔어요. 참부모가 되는 분은 일대에 수천만년 거쳐온 것을 전부 다 통괄해서 정리해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 바쳐야 되는 거예요. 바칠 수 있는 최고의 결론의 계획 프로그램이 이거라구요. 이걸 모르면 안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생에 천국에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것이 거울과 같이 돼 있어요. 거울이에요. 거울과 같이 되어야 돼요. 말씀을 중심삼고 이 거울과 같은 자기의 모습이 돼야 된다구요. 이게 우글쭈글 하면 얼굴이 우글쭈글 해져요. 이것이 바르기 때문에 여기에 일치되는 데는 자기 모습도 바르게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본래 나서야 할 가정들, 완성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안 됐기 때문에 바른 거울과 하나될 수 있는 개인이 없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없어요. 세계의 어떤 주의 주장, 민주세계도 이 거울과 같이 안 되게 되면 탈락하는 거예요. 공산세계도 탈락하는 것이고 종교도 다 탈락하는 거예요. 종교도 끝났고, 정치도 끝났고, 사상도 끝났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없었어요. 정치가 없었어요. 사상이 없었어요. 사상은 하나님의 절대사랑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 양원제가 되었다는 것이 우스운 거예요. 싸워 가지고 양원제가 어떻게 있어요? 양원제 자체가 사탄의 계획에 의해 이루어진 결과라는 거예요. 이 세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때려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무엇을 가지고? 말씀을 가지고 굴복시키는 거예요. 이 말씀을 이길 사람이 없어요. 레버런 문을 굴복시킬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갈 날이 가까워 오는데, 88세니 언제 갈지 알아요? 이것을 못해놓고 가면 세계가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텍스트북이 없고 헌법이 없어요. 헌법이 없다구요. 이것이 텍스트북도 마찬가지고 헌법과 같은 거예요. 인류의 참부모로 왔다 가려면 이것을 다 완결해서 넘겨줘야 된다구요.
이 한 책만 해도 선생님은 수천 번 읽었어요. 선생님 말씀은 출판해 놓으면 한 2천 권도 넘을 거예요. 그 가운데 모든 정수를 빼 가지고 만든 거예요. 말씀을 제시해 가지고 사탄하고 하나님이 짝 될 수 있는 것이 없고, 사탄과 하나님이 통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출발로부터 전부 다 반대예요. 180도 달라요. 그러니까 끝날에 가서는 이것을 뒤집어서 넘어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오늘 전 세계 통일교회의 지도자들, 혹은 평화대사들, 중심 사람들이 국가시대를 지내고 세계시대기 때문에 국가 대표자들, 세계 유엔에 협조하는 세계 지도자들, 공산주의자들, 유물론자들, 유신론자들, 철학, 사상, 종교 지도자들, 전부가 여기에 합당하지 않으면 탈락해요. 나는 책임 안 지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할 것을 다 벗어 가지고 깨끗하게 했으니 이것을 받고…. 저나라, 영계에 오면 이 책을 중심삼고 심문하는 거예요. 여기에 남긴 것이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이뤄야 된다구요. 중요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못 하게 될 때는 레버런 문을 안다고 해서…. 50년 전에 곽 회장이 나를 알았지만, 50년 동안 발전해 나왔다고 하지만 어때요? 선생님을 알고 3년 전에 만난 선생님이나 10년 후에 만난 선생님이나 50년 후에 만난 선생님이나 얼굴을 중심삼고 그 차이가 없는 거예요. 50년 차이의 단계에 있어 가지고 하늘땅을 벗어날 수 있는 단계를 몰라요. 그러나 이 책을 알면 알게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믿기 전하고 통일교회를 믿고 난 후에 못되게 됐다는 사람, 잘못됐다는 사람은 도적놈의 새끼고 거짓말쟁이예요. 하늘 앞에 설 수 없어요. 정성을 다해서 표시한 그것을 부정하는 자들을 어디에 써요? 그러나 모든 것을 묻지 않고 마지막으로 이 책을 주는 거라구요.
이건 머리가 좋으면 2주일 동안이면 다 따룬다구요. 간단해요. 그리고 이 책 아래에 따라가면 안돼요. 이 책 위에서 따라가야 돼요. 책이 내 뒤에 따라와야 돼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말씀이 지금까지 지도했는데 말씀이 다 이루었으니까 뒤로 가는 거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하나님과 재림주님, 참부모님에 앞서서 나왔지만 이것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말씀이 뒤로 가요. 그러니까 이제 하나님이 선두에 서요. 지금까지는 말씀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선두에 서서 나왔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필요했어요. 자기들이 어려움이 있으면 선생님하고 의논해 가지고 해결해 나왔어요.
말씀을 다 이루었다 할 때는 이 책이 뒤로 가요. 책과 더불어 레버런 문이 앞에 나왔던 것은, 세계 모든 나라라든가 종교라든가 사상이라든가 수많은 사람들 앞에 안 나올 수 없어요. 앞에 안 나올 수가 없다구요. 그건 왜 그래요? 레버런 문을 만나서 얘기하면 당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8대 분야의 챔피언이라는 말을 했어요. 이건 전 세계에서 교육 받은 사람들이 미국을 대표해서 그런 결론을 냈어요. 하나님을 제일 아는 데 챔피언, 그 다음에 사탄을 제일 아는 챔피언, 그 다음은 뭐예요? 「인간입니다.」 인간이에요. 그 다음은 뭐예요? 「영계입니다.」 영계예요. 그 다음은 예수님이에요. 그 다음은 뭐예요? 「성경입니다.」 성경, 그 다음은 뭐예요?「역사입니다.」역사와 가정이에요. 8단계예요. 8단계의 챔피언이라는 것을 이 세계 사람들이 결론지은 거예요.
알고 보니까 그분은 8단계의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누구도 몰라요. 이제까지 벗겨 놓지 않았던, 닫혀졌던 비밀이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드러난 그 내용이 갑자기 하나님을 알고 사탄을 알아서 된 것이 아니에요. 체계적 관계에 있어서 어떻게 어떻게 돼 가지고 벗어날 도리를 체계를 갖추어 기록한 것이 이 책이에요. 이걸 타고 넘지 않으면 다리를 못 건너간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내가 교육할 수 있는 시대도 지나가요. 너무 많이 가르쳐줬어요. 도적질해 먹는 놈이 있어요. 통일교회 원리를 갖다가 목사들이 이용해 먹어요. 영계도 어떻게 됐고 어떻게 됐다고 하는 얘기를 보게 되면 이 가르친 내용을 수십년 전에 들어 가지고 써먹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가로막고, 자기들이 기생충이 돼서 통일교회 진리를 가지고 도적질해 먹는 사람이 많아요. 이제는 용서하지 않아요.
저작권이라는 게 있지요? 선생님 말씀이 1천2백 권 출판이 다 안 됐지만 언제인가 2천 권이 될지 몰라요. 그거 전부 다 도서관에 없어요. 단어는 다 있고 말씀의 내용도 다 있지만 체계를 갖출 수 없어요. 전부 다 벌여져 있는 거예요. 이걸 종합하고 집대성한 것은 통일교회가 종교적으로 집대성했고, 사상적인 분야를 중심삼고 집대성한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원리예요.
그 다음에 개인의 장벽을 헐고 가정의 장벽,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까지 8단계의 성을 쌓은 이 모든 것을 다 헐어버릴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어요. 이대로 하면 그것이 평탄화돼 가지고 수평선상에서 모든 것이 성립돼요.
하나님이 물 위에, 수평선상에 창조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창조물 되는 것을 이렇게 경사 된 데에 세우지 않았어요. 수평선이에요. 어디를 봐도 세워놓은 그 자체는 대표적이에요. 수평선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물건들까지도…. 하나님 자신도 창조할 때에 절대신앙을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신앙이란 소망이라는 목적, 욕망과 통하는 거예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사랑.」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라구요? 「절대복종.」 절대복종! 오비디언스(obedience; 복종)라는 말은 자기 주관이 없어요. 절대 그것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림자가 없어요. 내가 믿는다고 해도 이렇게 흐린 그림자가 생길 텐데, 얼룩덜룩하게 그림자가 생길 텐데, 구름이 하나도 없는 맑은 날과 같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하나님이 있었다는 거예요.
앞으로 창조하기 위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영원⋅불변한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려니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든 거예요. 지금 현재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그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그 뜻을 이루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의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관계에 결탁되어야 돼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최후에 사랑을 중심삼고는 신앙이에요. 믿음이에요. 믿어라 그거예요. 믿는 데는 절대 믿어라 이거예요. 사랑하면 절대 사랑하라 그거예요. 복종하는 데도 절대 복종하라 이거예요.
타락한 인간으로서 제일 첫 조건은 신앙을 제일로 해야 돼요. 절대신앙이에요. 믿어야 돼요. 믿지 못한 자리에서 타락했으니 믿을 수 있어야 돼요. 믿을 뿐만이 아니고, 자기 중심삼고 믿어 가지고 ‘내가 천국 가겠다.’ 하면 지옥에 가요. 가보라구요. 아무리 교황이고, 아무리 세계 대통령, 잘났다는 성인 현철들도 천국 못 가요. 낙원에 가는 거예요. 낙원은 천국 문 밖이에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왜 천국 못 가고 낙원에 간다고 했어요? 답변 못 하잖아요? 그게 무슨 놀음이에요? 미치광이 놀음이에요, 미치광이. 혼돈된 놀음이라구요. 정리가 안 돼 있어요.
왜 그러냐 하는 문제예요. 하나님이 구세주를 보냈으면 사람을 죽이지 않고 살린 사람을 가지고 왜 구세를 못 해요? 말 같지 않은 말을 그만두라구요. 예수를 왜 따라가야 돼요? 예수가 몇 천년 전에 온 사람인데 말이에요. 보라구요. 공자니 석가니 마호메트니 그 사람들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오늘날 생활에 있어서 자기를 천국에 안내할 수 있는 길을 몰라요. 하나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가르쳐주는 말하고 그들이 말하는 것이 전부 다 백 퍼센트 틀려요. 틀린데, 하늘은 지금 누구를 따라가고 있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을 따라간다구요.
왜 그러냐? 에덴동산에 정부가 없었어요. 이놈의 정부! 정부가 친 것이 뭐냐?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벨이 나오게 되면 자기 한 일을 알고 하나님을 찾아갈 것을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죽여버린 거예요. 거기서부터 종교가 정부 앞에 피를 흘리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는 물론이고 유교, 불교, 회회교까지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대표적인 희생자가 문 총재예요. 예수보다도, 석가보다도, 공자보다도, 마호메트보다도 말이에요. 종교세계의 핍박받은 사람은 한 시대만이 아니에요.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심정권 4차원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5차원, 6차원, 7차원, 8차원 세계까지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모르는 내용이기 때문에 반대했는데 알고 보니 그 레버런 문이 인류의 핍박을 받지 않고 해방될 수 있는 대표자,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그 레버런 문을 개인만 반대한 것이 아니라 가정들이 반대했어요. 가정들의 챔피언이에요. 가정들이 전부 다 심판한 데에 승리한 챔피언이에요. 그 다음은 인간들로서…. 하나님이 반대해도 하나님 말도 안 들어요.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에요. 사탄이 말도 안 들어요. 사탄이 무얼 하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인간에 대한 모든 전부, 그 다음에 사탄에 대한 모든 전부를 알아요. 또 성서에 대한 문제, 종교 경서에 대한 문제, 사상에 대한 문제, 국가 이념에 대한 모든 전부가 문 총재와는 180도 반대라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완성시대에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떨어져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떨어져야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떨어져야 돼요. 그리고 이 땅 위에 왕권을 중심삼고 왕권 이상의 자리에 종교권의 가정들이, 나라들이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길은 영영 없어요.
미국이 하나님이 세운 나라예요. 하나님이 건국정신 같은 것을 주었지만, 기독교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을 중심삼고 세워 나왔지만, 기독교를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예수를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 백인들이 걸어 온 역사의 배후에는 피를 흘려 왔어요. 하나 안 됐어요. 영국 같은 나라는 인도를 3백 년 가까이 지배했는데 종교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인도 같은 나라는 종교의 대표국인데 영국이 세계 종교권의 대표라고 세웠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거 답변을 못 해요.
사탄의 권한을 중심하고 집약적인 모든 환경을 해 가지고, 종교권의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대표해 가지고 세운 거예요. 제1차 대전, 제2차 대전, 제3차 대전을 이루어 나오는 데 주동한 영국인데 왜 하나님이 그렇게 세웠는지 몰라요. 근본을 모른다구요. 그래, 영국도 망해요. 미국도 망해요.
미국이 어디로 갈 거예요? 가정을 데리고 어디로 갈 거예요? 개인이 어디로 갈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챔피언으로 세우고, 가정을 챔피언으로 세우고, 이 민족을 챔피언으로 세울 수 있어요? 구라파에서 와 가지고 고생해서 개척했는데, 하나님이 세운 신교예요. 퓨리턴(Puritan; 청교도)이 와 가지고는 여기서 인디언하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왜 인디언을 몰살시켰어요? 병나서 죽었어요? 영국이 전부 다 죽여버렸어요.
정부가 죄 없는 사람들에게 죄를 씌워 가지고 불쌍하게 죽은 애혼들이 눈을 부라리고 봐요. 영국 사람, 백인들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내가 백인들 앞에 핍박 받은 것을 말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영계가 총동원해서 “야야! 그거 말만 하지 말고,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해서 정리해라!” 하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앞장서서 깨끗이 정리해요.
공산당이 그래요. 공산당이 세상에 나와서 인류를 얼마나 학살했느냐 이거예요. 뭐 1억 7천만이에요? 아니에요. 2억이 넘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죽는 것을 놔 놓고, 보고 있어 가지고 세계가 거기에 딸려가 가지고 해방신학이, 가짜가 나와 가지고 진짜 모양으로 집을 헐고, 나라를 헐고, 별 도적질을 해먹게 됐어요. 마피아니 일본의 야쿠자가 그 이름을 가지고 종교권을 때려잡는 놀음을 했어요.
일본의 옴진리교가 나왔는데, 제1조가 일본 백성을 집에서 죽이지 않고 가두에서 죽이겠다는 계획을 해 가지고 나왔어요. 일본 민족을 말살시키고 그 다음에는 아시아 민족을 말살시키는 놀음을 하려고 그랬다구요. 그 목적이 좋더라도 힘을 가지고 수단 방법을 안 가린 거예요. 돈이 필요하면 돈을 가져오라고 해서 돈을 안 가져오면 힘을 가지고 생명을 잘라버리는 거예요. 사람을 배후에서 많이 잘라버리고 희생시킨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를 하나님이 볼 때, 죄 없는 사람들을 누가 많이 죽였겠느냐 이거예요. 케이 지 비(KGB)는 자기들은 대중을 중심삼고 부르주아 계통의 부자들이 착취하고 도적질한 돈을 내라는데 안 내니까 탕감하기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탕감이 무엇인 줄 알아요? 반동분자라는 거예요. 가는 방향에 반대되는 분자예요. 생각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가는데 반대하는 것은 누구든지 서슴없이 잘라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했어요.
하나님이 없다면 종교계에 희생의 제1제물이 될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개인적으로 나설 때에 미국 때문에 나선 것이 아니에요. 미국을 구해 가지고 유엔을 세워서 미국을 세우려고 한 거예요. 왜? 2천 년 동안 하나님의 섭리에서 구약⋅신약⋅성약시대까지 왔기 때문에 그래요. 미국이 구약을 알아요? 구약은 잘라버렸어요. 신약도 예수님이 말씀한 말씀은 3페이지밖에 안 돼요, 3페이지. 그거 전부 다 자기들이 붙여서 만들었지요. 안 그래요?
기독교가 4백 년, 380년의 역사 후에 정상적인 자리에서 헌법이라든가 법을 제정해서 종교권으로 나선 거예요. 문 총재가 뭐예요? 문 총재는 일대에 있어서 20대부터 30대 되기 전에 종교를 반대하고 이래도 할아버지들이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만나면 “할아버지 어디로 가?” 해요. 그래, 유명하다구요. 어렸을 때부터 유명해요. 가지 말라고 하는데 가다가는 사고 나서 없어져요. 그래, 내가 본래부터 유명한 사람이에요.
우리 할아버지도 유명한 목사였어요. 독립문서를 기획했다는 말을 듣고 있어요. 그 증언할 수 있는 내용이 이제는 드러나더라구요. ‘한반도’ 노래 있잖아요? 「‘대한지리가’입니다.」 ‘대한지리가’를 우리 종조부가 지은 거예요. 그것을 두 달 전에야 알았어요. 그걸 부르면 이것은 애국적인 사상이기 때문에 민족 앞에, 세계 인류 앞에 자기가 사는 땅을 사랑할 수 있는 정신이 푹 재여 있으니, 어떤 민족이든지 자기가 살고 있는 데에 합당한 말이기 때문에, 귀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누구인지 모르고 한 거예요.
종조부가 지었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 할아버지도 다 가버리고 없어요. 할아버지 형제도 다 가버리고, 그 아들딸도 다 가버리고 최후에 남은 것이 나예요, 나. 문 씨가 여기 몇 사람 남았나? 문승균! 문승균 안 나타났나? 그 다음에 문용현! 통일교회 사람 축에도 못 들어가 가지고 초청도 안 한 모양이지? 세상 같으면 마음대로…. 사촌동생이에요. 한 집에서 자랐어요.
또 그 형제들도 자기가 병났다고, 내가 형님 되지만 와서 얘기를 못해요. 얘기를 하면 반드시 좋지 않아요. 내가 도와주면 반드시 좋지 않아요. 뿌리가 달랐으니, 뿌리를 전개시키려니 그래요. 그래, 선생님의 생활을 여러분은 몰라요. 곽정환도 지금 이후 갈 것을 다 몰라요. 윤정로도 다 모른다구요. 내가 가르쳐줘야 더 말해 먹을 수 있지, 아무리 해야 안 돼요.
허문도.「예.」그동안 누구를 만났나? 싸움판을 벌여놓고, 오후만 하더라도 싸우지 않았어?「아닙니다. 좀 만났습니다.」기분 나빴나, 기분 좋았나? 「좋고 나쁜 것 없습니다.」 어디 그럴 일이 있어? 만났으면 좋고 나쁜 것을 비교해서 조금 나은 것이 앞서면 그걸 말해야 될 텐데. 자기 생각할 때 좋고 나빠? 하나님이 볼 때 좋은 거 나쁜 거 다 판단하는데…. 「설득이 됐기 때문에….」 설득이 됐으면 이번 대회도 와 가지고 자기 말대로, 대통령이 되더라도 제자와 같이 모시고 다녀야 돼. 자기도 가지 말라고 안 그래? 물어보잖아? 「자기를 이 대회에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기는…. 그 마음은 그렇지. ‘저 녀석, 내가 데리고 다녀야 할 텐데, 제자들이 이렇게 대할 줄 알았더니 저 녀석이 앞자리에서 나를 이러니 교만하다.’고 생각하지.
나는 나라를 달 줄 알았는데, 꽁무니에 뭘 달고 왔어요. 나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암만 속이려고 해도 못 속여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세상의 감옥에 들어가서도 죽을 자리를 피해 나온 거예요. 감옥에 있으면 전부 죽이려고 하지만, 한 사람을 딱 알아요. 내 생명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을 알고 그 사람을 내세우고 앞세우는 거예요. 총 맞으면 그가 먼저 쓰러져요. 내가 쓰러지지 않아요. 하늘이 내세우라고 해서 내세우는 것은 죄가 아니에요. 그건 그 사람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과 그 나라와 그 후손들이 복을 받는 문을 여는 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얼마나 이용했어요? 할아버지로부터 그 일가를…. 앞으로 민주세계를 가지고는 안 돼요. 다 끝났어요. 아벨유엔이 나오게 된다면 다 없어진다구요. 마지막이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벗겨주려는 것을 누가 알아요? 자기는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왕자로 아는데 레버런 문은 초대한 손님의 한 사람으로 와 가지고 자기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니까 나타나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돼 있어요. 그러나 끝까지 사람을 보내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부시 가정의 어려움을 누가 해결해 주겠어요? 미국의 어려움을 누가 해결해 주겠어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여기에 잘났다는 사람들은 다 왔을 거라구요. 대통령도 내가 만나 주지 않아요. 신학교에서 하나님이, 신이 죽었다는 해방신학의 조상이 됐던 사람이 브리지포트의 총장도 했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의 교수도 했지만, 내가 만나 주지를 않았어요. 수많은 교수들은 환영했지만, 수십년이 됐는데 지금까지 이 집에 오라고 초청할 길이 없어요. 왜? 뿌레기가 틀려요.
끝까지 자기 주장을 앞세워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이용하고 망하게 하려고 해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하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도 그래요. 일생 동안 나를 중심삼고 담을 넘어 다닌 적이 없어요. 사탄이 죽이려고 해도 담을 넘어 다닌 적이 없어요. 하늘이 앞서서 담을 넘겨주니까 넘어왔지요. 그렇지 않으면 담 이쪽 너머에서 이미 사라진 사람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가 어떤 단체인데 그 사람들 중에 나를 보호하는 그룹이 생겼어요.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세계의 공산권에서 종교 해방을 하라고 하고 스탈린, 레닌의 동상을 추방하라고 하고 실천하게끔 만들어 놓고도 소련을 망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소련 대회를 중심삼고 회개하라고 그랬지요. 이런 사연들을 알 게 뭐예요?
허문도.「예.」그런 것은 하나도 모르잖아? 맨 나중에 들어와서 꼭대기에 서려고 생각하지 말라구.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가 모시던 사람 이상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가다가 자기도 모르게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경고해 줘요.
어디에 내가 내세우기 전에는 나서려고 하지 말라구. 내가 잘라버려요. 자기는 지금까지 언론계에도 있었고, 아시아 정세, 세계 정세라든지, 케이 지 비(KGB)라든가 시 아이 에이(CIA)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선두에 서야 되겠다.’ 할지 몰라요. 그만두라구.
보라구요. 끝날에는 어린아이들이 예언한다고 그랬어요. 늙은이들이 꿈을 꾸고 어린애들이 예언한다고 그랬어요. 아는 사람은 지도할 수 없어요. 지금 주인이 없어요. 미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뭐야? 말이면 아버님이 되나? 그 따위 말은 하지 말라구. 여러분 나라 미국을 전부 다 회개시키고 나서야 아버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건 자기 자신의 자리도 모면하지 못하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아버님! 아버님!” 한다구요. 그 아버님은 아부를 좋아하는 아버님이에요?
아부 알아요? 못 하면서 내가 하겠다고 해서 다 망쳐 놓고, 먹을 것을 다 먹고 나서 설사가 나더라도 더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배가 터져서 뚱뚱한 뭐예요? 밥을 먹지 않겠다고 다이어트가 뭐예요,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하느라고 경쟁하는 나라를 하나님이 보호하겠나? 퉤!
나도 공석에 나올 때가 아니고는 넥타이를 안 매요. 보라구요. 이러고 앉아 있어도 집에 가면 벗어버려요. 65억 인류가 다비(たび; 버선)를 안 신으면 수백만이 먹고 살 거예요. 수세식 변소에 가 가지고 조르륵 하면 좋지요? 오줌에 똥이 묻었나, 어드랬나? 깨끗한 오줌 쌌으면, 세 번 가기 전에는 물을 내리지 않는 사람이에요. 물을 절약해야 되는 거예요.
시간을 절약해야 하기 때문에 이것도 이렇게 해놓는 거예요. (웃음, 박수) 시간이 필요해요. 밥 먹는 것도 3분이면 다 먹어치워요. 내 배의 소화 역량을 알아요. 경험이 그래요. 조금만 지나면 사고가 나는데 왜 그거 해요? 나는 매일 1시간, 1시간 반 이상 운동해요. 지금도 운동을 다 하고 내려왔어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라고 해서 흉보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운동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웃음)
철봉을 했어요. 지금도 담을 넘어갈 줄 알아요. 도망도 할 줄 알아야 돼요. 내가 노동판에 가면 1등 노동자고, 바다에 가면 어부예요. 고기를 잘 잡는다고 하는 동네에 가도 3일이면 나한테 배워야 돼요. 농사하면 농사도 1등이에요. 어디 가든지 맨손 가지고 밥 벌어 먹을 수 있어요. 석 달도 안 가요. 이 손이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유연하다는 거예요.
형진아, 형진! 나오라구. 빨리 오라구. (박수) 그거 벗어라. 이게 한국 사람 옷도 아니고 말이에요, 불교 옷도 아니에요. 자기가 만들어 입었어요. 이 사람은 아버지 손보다 길어요. 이렇게 한 마디면 안 들어간다구요. 이 손이, 이게 다 닿는다구요. 3개월이면 어디 가든지 못 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그러면 아들이 훌륭해요, 아버지가 훌륭해서 훌륭한 아들을 낳았겠어요? (웃음) 답!「아버지입니다.」나, 훌륭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요. 운동해도 전부 다 배우려고 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나, 씨름꾼이에요. 아야! (웃음) 앉으라구. 내가 축구의 전문가예요. 일화 축구 만들어 놨지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가 세계의 기록을 깨야 된다.”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에도 유명한 축구팀을 내가 둘을 갖고 있어요. 1등할 날이 멀지 않았어요.
내가 손대면 후퇴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미국에 와 가지고 종교 책임자들, 미국 목사를 찾아가 본 적이 없어요. 교회에 오는데 문전에서 어서 오시라고 인사해 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이 그러지 않아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그럴 수 있어요? 찾아 모셔야지요.
백인들이 뭐 하려고 이렇게 다 모여 왔어요? 보라구요. 백인들을 보게 되면 3분의 1도 안 돼요. 요즘에 보면 7분의 1이더라구요, 7분의 1. 7분의 1인 백인을 중심삼고 7배나 되는 세계를 맡길 수 있어요? 답변! 백인보다 월등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백인 세계에 있어서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감옥에 보내고 자기가 미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 녀석도 있다구요. 그렇게 레버런 문이 바보인 줄 알아요? 길을 닦아 온 거예요. 하나님이 천국까지 갈 수 있는 길을 말이에요. 야곱도 도망가게 될 때 천국에 올라가는 사다리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봤는데, 이건 만왕의 왕이고 평화의 구세주고 참부모고 메시아고 재림주라는 양반이 모르고 여기 와 엎드려서 그러고 있었겠어요? 그래, 내가 34년 동안 핍박 받았어요. 거짓말이라는 사람은 모가지를 칼로 찌르더라도 말 못 할 거예요. 다 잘 알아요.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많아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다 테스트하고 하는 말이에요.
야단하기 때문에 40일 동안에 7백만 이상의 승공연합 요원을 모집한 사람이에요. 어떻게 했느냐? 레이건 대통령을 불러 가지고 “170만 이상 동원해서 너를 대통령 만들 테니 나를 믿어.” 했는데, 안 믿어요. 5개 주를 문 닫고 도망간 사람이에요. 그 문 닫은 공화당의 열쇠를 가지고 전부 다 싹 쓸어버렸어요. 현대 미국 선거사의 기적적인 기록이 됐어요. 누가 했느냐 할 때 다 알면서도 “누가 했는데 한 사람이 있는데….” 하고 말 안 하는 거예요. 정 물어 따지면 할 수 없으니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말이 존경하는 말이에요? 그 이름을 미워하는 거예요.
여기 자신 있는 사람은 나한테 질문해 보라구요. “나는 몰라도, 하나님! 이 사람은 대해야겠습니다.” 할 때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 말을 해요. 이것은 비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나는 바로 보지만, 바로 푯대를 보지만, 그 사람은 이 선 가운데에서 대가리가 이렇게 되고 몸뚱이가 비준이 안 맞아요. 알아요. 알지만, 그것을 내가 자기가 사랑하는 갓난아이와 같이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세주가 못 된다는 거예요.
미국 애들 말이에요. 미국 놈들, 한국 사람은 미국 사람을 미국 놈이라고 해요. 놈이 뭐냐 하면, 너머에 있는 거예요. 도적놈, 산을 넘어가요. 또 여자들은 간나라고 하는 거예요. 강 건너 갔나(간나)? 마을을 떠나갔나? 또 산을 넘어갔나? 벌써 욕이 그래요. 한국 사람 말에 ‘쌍 백정 간나새끼, 도적놈의 새끼’라고 세상에 그런 욕을 해요. 왕도 그런 욕을 말할 수 없는데, 그건 완전히 세울 수 없어요. 나는 욕 잘하고 싸움 잘하고 그런 사람입니다.
이만하면 납작하게 생겼어요. 통나무같이 생겼어요. 우리 패들이 장사들이에요. 어디 갔어? 얘! (웃음) 어디 갔어? 우리 아들딸이 열 셋인데 하버드 출신이 7명이에요. 미국 50개 주에서 하버드에 한 사람만 들어가도 주지사가 선물을 사 가지고 오고 장학금을 대주고 생활을 책임지겠다고 해요. 그런데 문 총재의 가정을 없애려고 해요. 학교에서도 그랬어요. 어디, 없애 보라구요. 없어지나?
이 아들도 신학대학원을 나왔어요. 박사 코스를 하려니까 박사가 쓸 데가 없어요. 12개국 말을 해야 돼요. 지금 7개국 말을 다 할 수 있어요. 책을 갖다가 척 보고 다 평한다구요. 신문 같은 걸 갖다 주면 말이에요. 얘! 국진이하고 현진이, 다 오라고 그래. (박수)
백인 세계에 와 가지고 못나 가지고 얻어먹고 그러지 않아요. 잘났으니까 나라를 구하려니 홍길동이 되어야 돼요. 피난민 중의 피난민, 거지 중의 거지가 되어 밑창에서부터 초석을 놓아 올라와야 돼요.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느냐? 나를 지금까지 34년 모시고 나온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내 목을 쳐버릴 거라구요. 34년 있으면서 미국 돈을 안 썼어요. 선생님의 기금, 비축자금까지 다 여기에 갖다 퍼부었어요. 지식, 창고, 도서관 전부 다 말이에요.
히피(hippie), 이피(yippie), 엔젤스 패, 그들의 친구가 돼 가지고 그 가운데 모아서 교육시킨 것이 통일교회 대표자예요. 히피 이피들이 집을 떠나 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까 “에라!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는데 통일교회에 가보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문을 다 열어 놨어요. 사철 배가 고프면 우리에게 와서 밥 먹었어요. 보리밥을 먹고, 빵 같은 것도 호텔에서 버리려고 하는 것을 갖다가 먹고 사는데 그래도 살겠다고 찾아 들어와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내가 얻어 먹이면서 그 사람들을 길러 왔어요. 그게 거짓말이라고 하면 배때기에 칼침을 놓아야 돼요.
장관 해먹은 사람들이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대한민국 8대 정권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대통령을 만들었어요. 노태우, 박정희…. 박정희 형제들이 빨갱이라구요. 공산당을 내가 아니까 그 울타리가 되어 보호해 줬어요. 한국의 7천만이 죽더라도 레버런 문은 공산당을 길렀고 보호했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레버런 문을 대하기만 해도 문제 되고 반동분자로서 날려버릴 수 있는 위험천만한 자리인데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공산당을 한방에서 데리고 길렀고 앞뒤에서 살았다구요. 지금도 그 아들들을 공부 못 시키면 공부시켜 주는 사람도 있어요. 장관들 해먹던, 대통령 해먹던 양반들도 정신 차려야 돼요. 자랑할 사람은 선생님 앞에 나와서 자랑해 보라구요.
여기 누구예요? 선문대학교 총장, 서라구. 이 사람이 선문대학 총장을 할 만한 상통을 가졌어요? (박수) 고기로 말하면 바다의 왕, 고래로부터 수많은 종류가 있지만, 피라미같이 생겼어요. 그래, 과거에는 일을 못 시키고 길러왔어요. 남들은 금식도 하는데 이 사람은 금식도 많이 안 했어요.
어디 갔나? 유정옥이 일어서 보라구. 둘 가운데 금식을 누가 많이 했어? 나도 모르겠는데, 자기들끼리 얘기해 봐. 아, 얘기해 봐. 이 총장님이 잘 했나, 여기 일본 회장님이 잘 했나? 섬나라인 비금도에서 났어요. 중고등학교도 겨우 나왔어요. 내가 길렀어요. “네가 공산당까지 교육할 수 있게끔 챔피언을 만들 텐데, 네가 그런 걸 알고 고생부터 해. 공산당이 가난한 자의 왕같이 굴려고 하니 거기서 시작해!” 한 거예요. 많은 고개를 넘어왔어요.
이 사람은 섬나라에서 났으니까 최후에 섬나라에 가서 싸워 가지고 이겼기 때문에 섬 학교의 대표적인 인물로 등장하는 거예요. 그 섬에서 존경받는 거예요. 이제는 숭배해요. 아마 죽으면 그 섬을 지키는 신으로 모실지 모를 거라구요. 비금도에서 출세한 아무개라고 말이에요. 이 사람을 한국에서 어려우니까 내가 남미에 데려갔어요.
남미도 섬이라구요. 남북미가 섬 아니에요? 남쪽 나라는 가인이에요. 천주교가 뿌리가 돼 있어요. 구라파에서 살다가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 미국에 처음으로 건너온 청교도)들이 미국을 세운 거예요. 구라파의 천주교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오래된 조상이라고 남미에 가서 전도한다고 해 가지고 34개국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떨레들이 싸움하니까 대주교라든가 배치해 가지고 싸움 방어하기 위한 방어선 노릇을 해 가지고 갈라놓은 거예요.
그걸 내가 통일하기 위해서 가 가지고 7년 동안 고생했어요. 그들이 무엇을 해먹고 있는지 샅샅이 조사했어요. 배 불리는 녀석, 호령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나는 그 사람들을 만나지도 않았어요. 제리 파웰도 알겠구만. 제리 파웰은 나하고 친구예요. 조지 부시 대통령도 친구예요. 조지 부시 같은 사람들을 내가 하는 교육에 매일같이 부르면 와서 교육해 주지만, 담을 하나 중심삼고 나는 담 이쪽에 있고 그 양반은 이쪽에 있어요. 담을 놓고 30년 가까운 시대에 친구와 같이 가깝지만 만나서 악수 한 번 안 했어요. 왜? 시 아이 에이(CIA) 국장 출신이라는 걸 알아요. 한 번만 통일교회 이름 나쁜 사람하고 악수하고 친하다고 소문나면 그 사람에게 문제가 벌어져요.
우리 어머니를 중심삼고 일본 가서 5대 도시를 방문하게 될 때 얼마나 시 아이 에이(CIA)에서 나라 팔아먹는다고 하더라도 안 할 수 없어요. 문 총재의 공을 알아주기 위해서는 할 수 없어요. 그런 인연이 있어요. 지금도 찾아가게 되면, 메인에 있는 별장에 찾아가서 “나, 여기 왔습니다.” 하면 문전에서 돌아가라고 하지 못할 거예요. 문 열고 들어가는 거예요.
최후의 선언으로 “예스(Yes)까, 노(No)까?” 하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예요. 이렇게 됐어요. “이 선에 갈래, 이 선에 갈래? 민주세계를 그냥 따라갈래, 공산당을 따라갈래?” 하는 거예요. 미국 가정을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아무리 유명한 미국 사람들이라고 해도 가정을 자랑할 수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예스.」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없지만 어떤 가정에 가도 만나게 되면 가정을 심판할 수 있어요. “네 가정을 자랑할 수 있어?” 하는 거예요. 나도 이혼했어요. 나는 꿈에도 이혼을 생각한 적이 없어요. 영락교회 한경직 패들이 이혼하게 했어요. 문 총재가 유명해요. 종교권 내에 그 사람이 나오면 기독교가 망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가정부터 파탄시키려고 한 거예요. 이혼 소송을 하라고 몇 번씩 했어요.
이북에서 해방 후에 나온 패들이에요. 기독교가 남한에 있었어요? 평양을 중심삼고…. 그때 여수⋅순천이에요? 대구라는 것은 축에도 못 들어갔어요. 대구라는 것은 피난민들이 가 가지고…. 부산과 대구, 그 쉴 수 있는 문턱에 기성교인들이 가니까 대구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고 길을 닦아 준 것이 영락교회예요. 그거 알아요? 그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중심하고 별의별 논쟁을 한 역사가 있어요. 그거 얘기를 안 해요. 얘기해야, 종교로 보면 형제끼리인데 형제끼리 싸우는 데 하나님이 있을 게 뭐예요?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면서 하나도 얘기해 본 적이 없어요. 이제부터는 얘기해야 되겠어요.
내가 세계 언론계의 왕자예요. 영국의 비밀 기사, 특집기사를 하라고 하면 순식간에 워싱턴타임스에 낼 수 있는 기사가 날아와요. 소련에 대한 모든 것도 그래요. 여러분 같은 한 사람은 누구라고 하게 되면 대번에 우리 신문사 기록 가운데 계장 해먹은 것도 전부가 다 나와요. 무엇을 해먹고 있다는 것까지 나와요. 그러면 그 해먹은 이상 국장이면 차관을 통해서 물어보고, 장관을 통하고 대통령실에 물어보면 전부 다 나와요. 언론계가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다구요.
케이 지 비(KGB)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미국이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모르는 녀석은 매 맞아 죽고, 피를 토하고 죽어야 돼요. 나는 그럴 수 없어요. 정정당당하니까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앞장서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면 그만이에요. 사상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면 그만이에요. 무슨 뭐가 필요해요?
너, 일어서라구. 이게 백인 여자예요, 아시아 여자예요? 아시아 사람이에요. 신랑이 누구인지 알아요? 마이클 젠킨스예요. 마이클, 오라구. (박수) 색시 사랑해?「예.」너, 브라운 헤어, 블루 아이, 화이트 컬러, 모델 같은 미인 여자하고 살아보고 싶은 생각 없어? 말을 몰라요. 얘기해 주라구. 너 한국말 알지? 통역되고 있어? 키스도 매일 해줘? 키스 한번 해보라구. (박수) 조용이 하라구.
이렇게 좋아하지만, 갈색 머리에 흰 피부라도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백인끼리도 미국에서 민주당하고 공화당은 원수 아니에요? 그 당수 아들딸끼리 결혼 안 할 때 벌 주는 미국이 되면 미국은 망하지 않아요. 아, 이혼을 장려해요?
이 사람들은 내 신세를 지고 있어요. 히피 이피 되는 족속이에요. 히피 이피가 길거리에서 자다가 죽어질 거지인 줄 알았더니 이제는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만들겠다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러더라도 “기다려, 이놈의 자식들!” 하는 거예요.「감사합니다.」말은 알긴 아는 모양이에요. 백인을 누가 이렇게 때리겠어요? 재판장에 불려가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이래도 좋아하니까 해요. 「사랑해요, 아버님!」
그러니 세상에 없는 사람이에요. 천국 가서도 이게 하나 안 돼요. 안 된다구요. 백인, 흑인을 하나 만들 자신 있어요? 이 땅 위에서 하나 안 되면 영원히 몰리는 거예요.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비밀의 해결책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 2천516명과 한국 사람 2천516명을 교체결혼 시켰어요. 지금은 결혼하는데 내가 봐 가지고 너 흑인하고 백인하고 하라고 그래도 싫다는 사람이 없어요. 가만히 보니까 자기들이 보기에 나쁘다고 했는데 잘 살거든요. 자동차는 기름이 좋고 나쁜 것을 구별해서 가르쳐줄 수 없어요. 기름을 넣고 달려보면 대번에 알아요. 1시간이면 다 끝나요. 그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보라구요. 백인들은 다 도망갈 거예요. 그 사람들은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일선을 지키는데 밤새고 먹지도 않고, 먹어도 두 끼 먹고 한 끼 먹고 지키는 거예요. 왜? 두 끼를 남겨서 불쌍한 사람을 살리겠다고 그래요. 그런 사람들이 지옥에 간다면 하나님을 망쳐야 돼요.
그래, 문 총재의 가르침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알고 보니…. 지금도 그래요. 88세가 되면 10분도 못 서 있을 텐데 젊은 놈들을 세워 가지고 1시간도, 3시간도, 10시간도 이러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거 빨리 죽겠어요, 오래 있다 죽겠어요? 빨리 죽어도 좋다고 간판 붙이고 하는 거예요. 싸움터가 있으면 내가 가서 말려 줘야 돼요.
그러다 보니 이제는 어때요? 산골짜기에 사는 호랑이의 친구, 늑대도 친구 하던 사람이 동네에서 호랑이가 물어가는 개를 지켜 주고, 늑대가 와 가지고 고양이새끼, 닭 잡아가는 것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아이고, 우리 동네에 있어서 그보다 가치 있는 존재가 레버런 문이로구만!” 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됐어요.
한국에서도 ‘대통령은 레버런 문이 되면 좋겠다.’ 하는 것이 80퍼센트 이상이에요. 내가 젊은 사람이면 대통령 해서 복수하려면 얼마나 잘 하겠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의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누가 조직했는지 알아요? 공화당, 민주당보다도 더 크고 무서운 조직을 갖고 있다구요.
레이건 대통령을 내가 대통령 시켰어요. 조지 부시를 대통령 시켰어요. 더블유(W) 부시도 날아갈 것을 내가 또 했어요. 기독교의 배신 받아 가지고 갈데없는 것을 기독교를 해 가지고 살려 준 거라구요.
앞으로 그래요. 하나님은 왕권주의자예요, 민주주의자예요? 「왕권주의자입니다.」 왕권주의자예요. 기독교 왕국을 세워라, 미국 놈들아! 왜 이렇게 교파가 많아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교파를 만들어서 잘 사니까, 나보다 나으니까 나는 더 차원 높은 교파를 만들어서 지지 않겠다고 하지만, 그거 안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에는 4대 종교 가운데 안 들어온 사람이 없어요. 미국에 있는 수백 수천의 교회 다니던 사람들이 다 들어와 있어요. 들어와 가지고 자기 교회에 가서 여왕이 될 수 있게끔 만들고, 그 창시자 이상 될 수 있는 내용이 이 원리말씀이에요. 가서 나같이 열심히 가르쳐주면 하나될 텐데 가르쳐주라고 해도 안 해요. 안 하니까 될 게 뭐예요? 실험을 할 줄 모르게 되면 그건 천년 공부해도 낙제꽝이에요. 별수 있어요?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아듣겠어?「알겠습니다.」알겠어? 한국말을 좀 배우지. 한국말을 배워야 돼. 유창하게 한국말을 할 수 있으면 임자는 높이 올라갈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많이 유명해졌어요. 공장하던 것을 내가 내버리고 나오라고 했기 때문에 공장을 내가 인수해 주고 물어줬어요. 그거 물어줬는데 교회 돈을 가지고 물어줬는데 돈이 있나? 물 생각도 안 해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지? 들어가라구. 야! 키스나 한 번 더 하고 들어가라. 박수해. 박수하라구. (박수)
통일교회는 고생하는 박사예요. 내가 이제 몇 천 명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줘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반대하는 박사들이 이 사람을 이겨보라고 하는 거예요. 토론해 보라는 거예요. 총장이든 무엇이든 오케이 해야 돼요.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둘째가는 것을 싫어해요. 문 총재는 눈이 작지요? 낳았을 때 어머니가 눈을 안 떠서 사흘 만에 뒤집어 보고 “눈알이 있긴 있구만.” 했다는 거예요. 눈이 조그맣거든요. 카메라 같은 것은 먼 것을 찍으려면 조리개를 조여야 돼요. 눈이 커서는 안 돼요. 그러니까 남이 못 보는 것을 봐요. 비밀을 알아요.
우리 삼촌어머니든가 어머니가 있는데 손아래 사람이 와 가지고 어머니보다 훌륭하다고 할아버지들에게 대접받겠다고 하는 것을 내가 컨트롤했어요. 내 말을 안 들으면 곤란하다구요. 말하면 해버려요. 삼촌 어머니가 쫓겨나느냐, 며느리가 쫓겨나느냐, 손자가 쫓겨나느냐 이거예요. 나는 안 때려요. 나는 당당하게 할 일을 하는 거예요. 사실대로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의 내막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기성교회도 내가 만들어 줬다구요. 교인도 만들어 주고, 새로 생기는 교회도 내가 지어 준 경험이 있어요. 내가 필요한 사람, 훌륭한 사람을 다 모아서 다른 데 교회도 많이 도와줬다구요.
자, 그래요. 미국이 나한테 신세를 졌어요, 내가 미국에 신세를 졌어요? 답! 선생님이 신세 졌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한테 선생님이 신세 졌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질문할게요. 손 들어 보라구요. 왜 안 들어요?
그러면 미국이 선생님한테 빚졌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무슨 일이에요? 옛날에는 8대 정보처였는데 지금 16개 정보처가 됐어요. 여기 와서 10분 얘기하면 8개 정보처를 통해서 백악관에 15분 이내에 보내 가지고 다 올라간다구요. 알면서 욕을 하는 거예요. 내가 하는 게 보통 욕이에요? 욕을 하는 거예요.
미국이 나에게 푸대접한 것은 그 백 배도 더 되는 거라구요. 자기들도 알아요. 저 양반은 그거 하지 않으면 병난다고 해요. 병이 나요.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배탈 나면 설사라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걸 싫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시 아이 에이(CIA)나 미국 정부에 대해서 내가 언론계를 휘둘러서 몇 자만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공산당이 한마디 하려고 얼마나 빌고 별의별 것을 다 하는 거예요. 중국도 그런 패예요.
문 총재가 뭐 하려고 그래요? 미국에 무슨 미인이 있나, 어드러나? 국제적인 결혼을 하는데 선생님의 사모님도 아시아에 제일가는 미인인데 어디 또 다른 미녀가 없는가 해서 그래요? 돈도 벌어 가지고 수십억 달러를 미국에 다 퍼부었어요. 돈도 잘 벌어요.
내 지갑에…. 오늘은 포켓에 안 가지고 왔구만. 내가 필요하다면 장마당에 가서 물어보면 대번에 알아요. 얼마 남기는지 알아요. 불쌍한 아줌마들이 있으면 내가 넝마장사 아줌마들의 물건을 팔아 가지고 도와준다구요. (휘파람을 부심) 침이 말라서 소리가 안 나오누만. 내가 휘파람도 잘 불어요.
이래 놓고 오라고 해요. “당신을 보니까 이 물건을 오늘 안 사면 안 되겠다. 오늘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 누구를 도와주기 위해서 왔는데 도와줄 돈으로 이걸 사면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아느냐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당신을 불러서 사라고 그러지 않느냐 이거예요. 당신이 좋겠다면 사라고 그래요.
그래, 사 가지고 가면 주소를 적어달라고 해요. 며칠 후에 “당신이 도와주고 어떻게 됐느냐? 그래, 좋아졌어, 나빠졌어? 나빠졌으면 내가 물어줄게.” 하는 거예요. 지갑에 돈이 없더라도 돈을 잘 만들어요. 여러분도 돈이 없으면 나가서 펀드레이징(fundraising; 모금활동) 하지요? 미국 사람도 그렇지요? 세계 사람이 다 그래요.
미국의 통일교인들에게 영국으로 오라고 하면 영국으로 와요. 차비를 대주기는 뭘 대줘요? 굶고라도, 걸어서라도 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패들을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지 못하면 그건 저능아들, 바보들이에요. 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보고 또 보는 것을 바보라고 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여기에 살기를 바라요, 돌아가기를 바라요? 돌아가기를 바라는 사람은 박수해 봐요. 살기를 바라는 사람은 박수를 해봐요. (박수)
미국 사람들은 손자들이 고소하면 경찰이 날아와요. 이렇게 때리더라도 법정에 가야 돼요. 고소를 당하는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고소해요. 고소가 깨보숭이 맛이 고소하다는 거 알아요? 공적으로 매 맞으면 복 받는 걸 알아야 돼요. 고소해요. 한국어는 그런 대신의 하늘이 쓸 수 있는 말, 이중 삼중의 내용의 말이 얼마든지 있어요. 임기응변이라는 것이 있어요.
선생님이 감옥에 갈 사람을 가지 말고 나하고 여기서 윷놀이 하자고 하는 거예요. 가만 보면, 이 사람은 감옥에 가지 않을 사람이라는 거예요. 윷놀이 하는데 이 사람은 법을 어겼으니 형무소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왜 형무소에 가느냐 이거예요. “나는 좋은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왜 그러냐? 그 나라가 나쁘고 경찰서의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구만. 나 좀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이론투쟁 하는 거예요. 물어보는 거예요. 가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 사람이 앞으로 장래에 미국 대통령이 되게 된다면, 미국 국민은 어떻게 돼요? 그런 일을 잘 해요.
가다가 급살 맞아 죽을 사람을 길가에서 만나게 되면, 그런 얘기는 안 하지만 못 가게 하는 거예요. 점심때가 됐으니 좋은 점심을 사준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며칠 후에 보면, 그 시간에 내가 그 놀음을 안 했으면 골로 갔던 거예요. 그런 사람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돈이고 무엇이고, 감옥 갈 때도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돈 좋아 하는 남미 같은 데는 자기들이 빼낼 수 있기 때문에 무슨 짓이든 하려고 해요. 나는 법을 어기지 않아요. 시 아이 에이(CIA)도 할 수 없어요. 케이 지 비(KGB)도 할 수 없어요. 죄를 범하나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당당해요. ‘당당해’ 해봐요. 「당당해.」 나는 당당해! 「나는 당당해!」천국 문이 닫혔더라도 가면서 “문 열어!” 하면 재까닥 재까닥 열려요. 요즘에 자동문이 열리지요? 이야, 따라오기는 알고 따라오누만. 인간은 둔해서 움직이지 못하는데, 자연의 과학세계는 상대적으로 착착착 따라온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그렇잖아요? 박정희 대통령의 무슨 새마을운동? 통일교회 것을 빼앗아 갔어요. 박정희를 가서 불러보게 되면, 박정희가 나를 영계에 가게 되면 “모시겠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내가 너를 모시라고 말 못 한다 이거예요. 지금 그 딸이 대통령 해보겠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내가 들고 서면 날아가는 거예요. 나는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그 이상의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정당 하던 패들,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노태우로부터 그 다음에 백담사도 내가 잘 알아요.
허문도! 「예.」 허문도를 내가 사랑하는 것은 뭐냐? ‘허’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정오정착을 말해요. 그림자가 없어요. ‘말씀 언’ 가운데 ‘낮 오’ 했으니 정정당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정당당하기 때문에 형 안 살고 버티다 갈데없으니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또 이름이 괴상해요. 왜 문도예요? 박도라고 하지. 정오정착, 그림자 없는 말씀을 지켜 가지고…. 그런 것이 있어요. 그러니까 문도예요. ‘글월 문(文)’ 자예요. 종교, 문 씨의 도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이미 허락했어요. 허문도 아니에요? 몇 대 정권? 사탄 세계는 끝이에요.
원리가 그래요. 삼팔, 육이 없어요. 이렇게 하면 연결이 되는데 연결할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해 가지고 뒤로 가요. 공산당이 이제 돈 있는 사람들을 도둑질해 먹어요.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봐요. 이게 수평이에요. 이건 수평이고 이건 수직이에요. 수평 위에 수직이에요. 수평이 뭘 따라가느냐? 달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걸을 때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앞에는 모시고 이렇게 걸어요. 앞에 힘주고 다니지 말아야 돼요. 싸악, 이렇게 놓고 이거 이렇게 손을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쥘 때 딱 쥐면, 앞에만 서면 돼요. 그렇게 쥐라는 거예요. 힘 있게 쥐면 치려고 한다는 거예요. ‘춘하추동 사계절은 내 엄지손가락 가는 데 따라가야 된다.’ 그렇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삼팔육(386)이에요. 하나님 자리에 사탄이 가 가지고, 1에서 하나, 둘, 셋, 이게 3이에요. 3자예요. 돌아와서 8이 되려면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여기 1이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장자까지 말아먹었어요. 그러니 여기에 상대가 이렇게 되니,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이렇게 상대될 수 없어요. 죽여 놨으니 상대될 수 없어요. 그래서 초부득삼(初不得三), 하늘을 찾아가려면 이렇게 된 것을 여기서 쫓겨나 가지고 그림자가 가야 돼요. 핍박받고 죽임을 당하는 거예요. 5대, 자기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운세가 될 때까지 잘려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나돼야 되겠어요? 와 가지고 아벨이 뒤에 가는데, 동생이 올라갈 수 없어요. 위로 모시지 못하니까 그런 거예요. 반대로 되고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요즘에는 그래요. 7년 동안에 공산세계에서 여자 대통령들이 3분의 1이상 넘습니다. 그러면 끝난 거예요.
그런 걸 미리 다 알고 준비하라고 하는데, 순전히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안 믿을 수 없어요. 10년 지나고 보면 “아, 문 총재가 한 말이 맞았구나. 우리가 망한다고 하더니 망했구나.” 한다구요. 잘 나갔을 때 마음대로 잡아다가 후려갈겨 가지고 쫓아내려고 해도 쫓아내지 못한 사람인데 말이에요. 아무 말도 안하고 산꼭대기에 살지만 세계는 문 총재가 한 말대로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 있더라도 여러분은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이 빈 것 같아요. “선생님, 어서 오소.” 하는 거예요. 안 오면 돈으로 다리를 놔요. 돈 다리예요. 부산하고 일본, 일본에서 태평양에 다리를 놔요. 내가 걸어올 수 있는 다리를 놓으면 내가 와요. 그렇게 다리를 놓으라고 할 사람이, 명령할 사람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이별하면 영영 못 만난다는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자식이 만나고 싶으면 만나나요? 한번 가면 못 만나는 거예요. 참부모도 그렇고, 구세주, 메시아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백의민족’ 해봐요.「백의민족.」백의민족, 배달민족이라고 했어요. 그 다음에 평화의 이상 가진 것을 뭐라고 그래요? 한국에서 뭐라고 그래요?「태평성대입니다.」태평성대는 다 승리했다는 뜻이에요. 중간 과정을 뭐라고 그래요?
앉으라구. 알겠어요? 임자는 앉아도 좋아.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 사람은 환태평양 신문명시대의 총책임자예요. “모르게 되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해! 지금까지 내가 하라는 대로 해서 여기까지 왔으니까, 최후의 결전도 내가 하라는 대로 해! 할 거야, 안 할 거야?” 한 거예요. ‘안 하면 좋겠다.’ 하면 병이 나요. 몇 달만 두면 입원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했어요. 이 사람은 아무것도 없어요. 불알 두 쪽밖에 없어요. 여편네 왔나? 이 사람 여편네! 조명원! 여편네가 없으니 백마 노래나 하나 해보자. (박수)
우리가 환갑날은 프로그램을 준비하는데 훌륭한 프로그램을…. 나도 그 면에 소질이 많다구요. 내가 예술학교도…. 빨리 하라구. 색시가 왔다. 기다리라구. 거기 앉으라구. ‘백마’ 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유정옥 회장 부부 노래. 양위분께서 ‘가고파’를 부르시고, 아버님께서 ‘대한팔경’을 부르심) (박수)
자, 이제부터 말씀을 해야 돼요. 오늘 말씀할 내용을 길을 잡으려고 해요. 잘 들어요. 곽정환….「오늘 말씀을 봉독할까요? 아까 Ⅸ장 말씀하셨는데요.」가만있어. 여기 Ⅰ장, Ⅱ장, Ⅲ장까지는 부모님 가정이 3대를 중심삼고 전 세계 앞에 책임을 다했느냐 못 했느냐를 보여 줄 수 있는 장이에요. 알겠어요? Ⅲ장까지 그래요.
Ⅳ장은 무엇이냐? 한민족, 백의민족, 배달민족, 이 민족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선민권에 있느냐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선민권이라는 것은 백성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선민권에서 백성이 되어야 돼요. 백성이 돼야 할 내용을 가지려면 부모님을 따라야 돼요. 복귀된 부모가 제시하는 모든 내용을 타락한 아들딸이…. 부모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간 길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죄지은 것을 해방 받아 가지고 부모님 대신 자리까지 나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진짜 하나님의 천국에 직접 관계되어 해방된 자리에서 부모님이 아들딸을 낳지 못했어요. 사탄 세계의 반대받는 자리에서 낳은 아기들이 13명이에요. 원래는 14사람을 낳았다구요. 딸 일곱, 아들 일곱이에요. 딸 하나가 갔어요. 딸 하나가 가고, 다음에 세 아들이 간 거예요. 사위기대로 영계에 가 가지고 아버지가 돌아올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천상 세계에 들어가서 해야 할 일을 타락해서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타락 이후에 낳았지만 네 아들딸이 가 가지고 영계의 총사령관이 되어 가지고 영계의 전체를 교육하고 있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섭리시대가 어떻게 되느냐? 구약시대 한 아들, 아담시대가 있었어요. 아담이 가정적 일족, 종족을 못 찾았어요. 종족을 못 찾았고, 예수시대에 나라를 못 찾았어요. 그 다음에 재림주시대에 세계, 하늘땅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을 찾기 위한 탕감의 길을 간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이 했고, Ⅳ장은 뭐냐? 한민족이 핏줄을 중심삼고 축복을 다 받았다구요. 축복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어머님 아버님을 중심삼고…. 어머님이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세계에 잃어버린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품고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긴 그 전통을 이어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 종교를 대표해서 120명이에요. 120명이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120명의 10배를 번식했다구요. 그래서 120명이 1200명으로 되고, 1200명이 12000명으로 되어서, 3시대를 거쳐 넘어가 가지고 타락한 세계를 넘어가야 돼요. 이들이 120명, 1200명, 10배씩이에요. 열 하나, 스물 하나, 백 다음에 백 하나, 천 한 다음에 천 하나, 만이면 만 하나, 억이면 억 하나, 전부가 새 출발로 불려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서부터 단, 십, 백, 백에서 120이라구요. 120에서 1200, 12000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여기서부터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14만 4천이 되는 거예요. 땅에서 완성해서 영계에 가 가지고 10배 이상의 14만 4천 중심으로 영계와 육계가 같이 되었으니 비로소 지상에 사탄이 없어지고 해방시대가 와 가지고 왕권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겁니다.
역사시대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써 피를 흘리는 역사가 시작된 거예요. 그것이 개인의 싸움으로부터 부부의 싸움, 모자의 싸움이 벌어졌어요.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갈라졌던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비로소 참부모가 3대권을 중심삼고 분립시킨 사탄 세계를 완전히 뿌리 빼려니까 승리한 모든 패권을 전수해 줘 가지고 제2이스라엘 미국 목사들이 나서게 한 거예요. 유대 사람들이 120명 나와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이 탈락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 때에 6백만이 뭐예요? 1천2백만 이상 학살당했다는 거예요. 종교권 전부가 피해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이 책임 못 했다는 것을 생각 못 하고 있어요. 그것은 미국이 영국을 통해서 상속받아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 일⋅독⋅이인데, 영⋅미⋅불은 현재의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이고, 그 다음에 일⋅독⋅이는 사탄 세계예요. 완전히 다신교를 중심삼고 자기 조상을 하나님 대신 모셔요. 이것이 일⋅독⋅이예요.
독일도 민주세계의 원수가 되어서 영국을 때려잡기 위해서 1차, 2차, 3차전까지, 사상전까지 나오는 거예요. 소련 모스크바가 뭐예요? 무슨 뜻이에요? 「전에 미국에서는 ‘머스트 고(must go)’라고 하셨습니다.」 아니에요. 나무 같은 것 뭐 있잖아요. 뭐라고 그래요? 모스코 오바, 그런 뜻이 있다구요. 사탄들이 좋다는 모든 것을 오버해 봐라 이거예요.
그래, 미국에서 모스크바 해방을 선포했지요? 선포할 때, “모스크바 대회를 한다. 모스크바 해방을 한다.” 할 때 다 미친 사람이라고 했어요. 모스크바 해방을 위해 제네바에 가서 ‘소련제국의 멸망’을 선포했어요.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시카고대학의 유명한, 냉전을 발표한 박사 이름이?「캐플란 박사입니다.」캐플란 박사를 세워서 모스크바 대회를 지시한 거예요. 이 사람이 책을 쓴 것이, 자유의 분명한 해방으로부터 냉전시대까지 발표한 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에 대해서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박사는 흑인하고 결혼했어요. 그 사상이 그래요.
그래서 책임자 하라니까 세 번씩 찾아왔는데 맨 마지막에는 나한테 와서 기합 받고 돌아갔어요. 거기에 모스크바 멸망이라는 말 가운데 중간에 ‘메이비(maybe)’라는 ‘그럴지 모른다’는 말을 쓰자고 했어요. 세상에, 하늘이 미분명하게 그렇게 일 안 해요. 끝까지 예스 되고, 오케이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전략가들, 첨단에 섰던 사람들이 모스코바 대회를 한다니까…. 내가 그 전략가들을 교육 다 했어요. 정치세계, 전략세계에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한국 놈들은 돼지새끼, 곰새끼 모양으로 땅 구덩이에 들어가 있으니 몰랐어요. 그런 산 역사가 참 많아요.
이래 가지고 모스크바 대회에 가 가지고 소련을 중심삼고 하나님, 종교를 없애면 안된다고 선언하게 될 때 “여기가 어디인데 와 가지고 저런 소리를 하느냐?” 했다구요.
그전에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하고 그 다음에 로마 교황청, 세 사람이 레버런 문 암살 계획을 했던 거예요. 기독교가 지원한다고 해 가지고 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 미국에 있는 별장, 선생님이 기반 닦은 곳을 택한 거라구요. 그것을 폭파시키기 위한 일본 적군파 20명이 걸려들었어요. 가두에서 조회 당해 가지고 다 잡혔어요. 그 싸움이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내가 모스크바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시 아이 에이(CIA)도 제발 가지 말라고 하는데, “내가 시 아이 에이(CIA) 말을 들었느냐? 잔소리 말라!” 한 거라구요.
소련에 가니 문 총재 암살 계획에 대해 하수인으로 책임진 두 국장이 나를 모셨어요. 그러면서 나보고 “세상에, 아이러니한 이런 비참사가 있을 수 있습니까? 저희들이 문 총재를 암살하는 담당자로 배치 받았었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모스크바 대회를 달리 본 거예요. 아침에 출발하는데 그들이 모시게 하고 신원 보장을 하게 한 거예요. 누구보다도 잘 알고 그러니까 그들이 그렇게 한 거예요.
그 가운데 있어서, 모스크바를 대표한 언론기관 이름이 뭐예요? 「프라우다, 이즈베스티야입니다.」 이즈베스티야 신문사 편집국장이 그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아요. 알고 보니 레버런 문이 죄가 없는데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국장으로서 반대를 할 수 없어서 낑낑대면서 결론이 하나님이 어디를 보호하나 바라보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가 나를 만나면서 비밀이 있다는 거예요. 보여 주면 레버런 문이 참 좋아할 거라고 해요. 그게 뭐냐 하면 레버런 문 사진이에요. 가죽 같은 천으로써 세 번, 네 번이나 싸 가지고 거기에 사진 하나, 요만한 명함 사진 하나가 나오는데 그게 선생님 사진이에요. 8년 전부터 사진을 넣고 다니는데, 이 사진을 넣고 다니면 어디든지 취재를 가도 전부 다 잘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생각해도 이상한 거예요. ‘야! 이 사진이 무슨 징조가 있는지 모르겠다. 요술이 있구나.’ 문 총재만 좋아하면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임도순!「예.」이 얘기를 하기 전에 5분 동안 시간을 줄 테니까 기 테스트를 한번 해봐. 자기에게 3개월만 허락해 준다면 세계 언론계를 통해서 통일교회가 30년 할 것을 1년이면 다 한다고 그러고 있었다구요. 그만큼 얘기하고…. 문 총재가 그런 기를 가지고 있어요. 알겠어요? 힘이에요, 힘!
미국이건 소련이건, 케이 지 비(KGB)건 시 아이 에이(CIA)건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하고 케이 지 비(KGB)를 합해 가지고 내가 미국에서 소련 사람 7천 명을 교육시키는데 메쿠라(めくら; 장님) 도장을 찍었어요. 한 사람만 들어와도 조사해 가지고 보고받으면 잡아 가지고 미국 관직에 있는 사람이 한 계급씩 올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몇 천 명을 몇 개월 동안에 교육했어요.
그 교육받은 사람들이 고르바초프를 3일 쿠데타 사건에서 살려 낸 거예요. 그래서 문교부에서 나한테 레버런 문이 소련을 구했다는 편지까지 보냈다구요. 그 문서를 한번 광고하면 좋겠는데, 내가 거기에 전문가가 아니에요. 그것은 어디에서 찾으면 나올 거라구요. 박보희가 어디다가 관리했었어요.
이 사람 말을 한번 들어 봐요. 2천7백 명이에요?「오늘은 1천2백 명입니다. 2,075가정입니다.」2,075가정으로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 와! 여러분을 내가 일선에 내보내야 돼요. 총 들고 원자포를 가지고, 수소탄을 쏠 수 있는 모든 군사무기로 완전무장 해 가지고 일선에 내보내려고 그래요. 그 대신 이 총을 가지고 가더라도 전쟁 마당에 사람과 싸울 때는 우리가 죽더라도 절대 가지고 나가지 마요. 그래도 안 죽을 사람은 안 죽어요. 죽을 사람은 죽어요. 몇 배로 탕감해야 돼요. 저쪽은 죽기 위해서 나온 사람인데 분풀이하려면 같이 죽을 수 있는 결심이 다 되어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일선에 내보내려고 출동명령하면, 미국 정부가 명령해도 안 나가요. 나가지 말라면 한 사람도 안 나갈 거예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예스.」 그러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무 다 들면, 여기 시 아이 에이(CIA), 정부 요원들이 다 와 있을 텐데…. 이렇게 해도 괜찮아요. 해봐요. (웃음)
그게 사는 방법이에요. 바른쪽으로 가면 죽겠으니 왼쪽으로 싹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지나갔으면, 바른쪽이 이렇게 갔다면 그것보다 한 발자국 조금만 한 10미터 앞으로 돌아 들어가면 탕감하고 남아요. 살기 위해서는 방편도 쓸 줄 알아야 돼요. 자, 빨리 하라구요.
「아버님 말씀을 받들어서 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하고 여러분 앞에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임도순)」시간이 벌써 7시가 되었으니 내가 훈독회 할 시간을 다 잡아먹었네. 그래도 할 수 없지. 오늘 뭘 하겠나? 오늘 전도 안 해도 괜찮아요. 점심까지 먹여 줄 테니까, 아침밥하고 점심까지 두 그릇을 오른 무릎과 왼 무릎에다 놓고 먹고 싶은 밥 실컷 먹으라는 거예요. 오늘은 좋은 것을 해줄 거예요. 그렇게 알고, 점심때 가서 시간이 지나더라도 점심을 먹여 줄 테니까…. 뭘 하겠어요? 그것밖에 할 놀음이 없잖아요? 다른 데 어디 가서 술집에 가겠어요, 카지노를 하겠어요?
그러니까 오늘 시간은 내가 하자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여러분이에요. 그럴싸, 안 그럴싸? ‘그럴싸’ 하는 사람은 손을 들고 박수 쳐봐요. (박수) 미국 국민이 이러면 미국이 천하통일하고 영계통일을 문제없이 해요. 전도할 때 지금까지 이것을 내가 허락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의 기 쓰는 놀음, 기를 쓰는 거예요. 온기, 한기, 춘하추동 다 기가 있어요. 이 공기도 기(氣)라구요. 힘이 있어요. 보이지 않는 여기에 천만 가지의 요소가 구성돼 있고 생명에 필요한 영양분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기를 다 받아야 사람이 추운 것도 이겨낼 수 있고 여름도 이길 수 있고 그래요.
그래서 기가 필요해요. ‘기’ 해봐요.「기.」기 하면 파워(power; 힘)예요. 보이지 않는 파워예요. 인비저블 파워(invisible power; 보이지 않는 힘)라구요. 말하기를 보이지 않는 힘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한국말로 기라고 말한다는 거예요.
그래, 기는 흘러가요. 기는 흘러 다니는 거예요. 바람벽에도 구멍만 나면 다 나가는 거예요.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자유롭게 통할 수 있는 것이 기예요. 그 기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아무나 그런 하늘의 기를 가지고 살 수 없지만, 통일교회에는 특별한 기가 있는 것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전도하는데 반대하는 사람이 천 명이고 만 명이고 순식간에 굴복시킬 수 있는데 쓰지 못하게 했어요. 때가 안 되었으니까 못 쓰게 했어요. 지금은 때가 되었어요.
아벨유엔이 됐으면 그 기 판에 주인이 우리가 돼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해서 안 믿거들랑 기를 써서 실험해 가지고 현장에서 굴복시킬 수 있는 비법이 여기 있는 것을 알고 전도 반대하는 데 찾아가서 해봐요. 5분이면 테스트해요. 자, 이제부터 쓰라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임도순 회장이 기에 대한 설명을 하고 기 테스트를 함)
자, 이제부터는 훈독회 하는 거예요. 내가 오늘 아침에 Ⅸ장, Ⅹ장, Ⅺ장, Ⅻ장, ⅩⅢ장까지 읽고 나왔어요. 보고 나왔다구요. 그러려니까 이게 2시간 반 걸리더라구요. 곽 회장식으로 하면 3시간은 걸릴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대한 총론이 뭐냐? Ⅰ장, Ⅱ장, Ⅲ장, Ⅰ절, Ⅱ절, Ⅲ절은 부모님을 중심삼은 겁니다. 첫 번은 부모님이 이 모든 말씀의 내용을 아는 동시에 탕감해 나왔어요. 일생 동안 탕감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그 탕감한 승리의 것을 심어 준 거예요. 미국에서 천주평화연합대회를 하고 나서 그 대회를 하자마자 120개 국가를 순회했어요. 순회했으니 만큼 120개 나라에 이것을 갖다 심어 준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을 반대하지만, 여러분이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현재 120개 나라에 나가서 ‘선생님이 우리나라에 한번 안 오나?’ 생각했는데 비로소 120개 나라를 전부 다 순회했어요. 그게 심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도 반대를 못 했어요. 120개 국가에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섬나라부터 반도로부터 대륙에까지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그 승리한 걸 중심삼고 어머니에게 넘겨준 거예요. 어머니에게 넘겨주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뭘 해야 하느냐? 어머니가 타락해서 가인 아벨을 낳았는데 가인 아들이 아벨을 죽였어요. 그래, 선생님을 에덴동산 출발 과정에서 쫓아냈었어요. 승리한 것을 딱 갖다가 어머니한테 주면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라고 한 거예요. 180개 국가를 순회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내세워서 했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언제나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거예요. 셋째 번 해와의 자리에 딱 서 가지고 가인이 아벨 죽이는 것을 막아야 돼요. 막으려면 그걸 심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참부모가 와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하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승리했으니 어머니한테 이것을 넘겨주는 겁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안팎에 걸려 있던 모든 것을 풀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참부모의 힘을 받아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해와의 자리에서 타락한 여자들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기 테스트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말씀을 들어라.” 할 때 안 들으면 자기들이 상처받게 돼 있지 하늘은 상처 안 받아요. 딱 이 기를 나눠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님과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을 낳았던 것을 탕감하려니 어머니는 6수예요. 6수의 3배가 180곳이에요. 6수의 2배가 120이지요? 세 번째가 사탄이니까 6수의 3배 해서 180곳을 어머니가 순회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반대하지 않고, 교회를 안 믿는 사람이나 믿는 사람도 우리 말씀을 듣고 전부 다 환영한 거예요. 그것이 Ⅶ장, Ⅷ장, Ⅸ장이에요. 이 세 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을 대표하는 첫째가 120명 목사예요. 그 다음은 10배인 1천 2백 명 전 세계 종교권, 그 다음에는 가인과 정부예요. 정부가 가인을 시켜 가지고 아벨을 죽였어요. 그러나 이번에는 120명 평화대사와 정부의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말씀을 하게 될 때 반대하지 않고 전부 다 굴복하는 거예요. 그것이 힘 테스트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끝까지…. 몸 마음이 싸움을 시작해 가지고 남자 여자의 싸움, 부처끼리의 싸움, 부자지관계의 싸움, 부모와 자녀의 싸움, 종족을 중심삼고 싸움했던 역사의 모든 사실을 중심삼고 탕감하려니까 부모님이 180개 국가를 돌아다닌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한꺼번에 180개 국가가 될 수 없어요. 비로소 3대권을 중심삼고 나가게 될 때, 3대를 중심삼고 선생님 손자들까지 축복해 가지고 3대가 40개 국가를 중심삼고 순회한 거예요. 우선 이스라엘이 40개국과 하나되더라도 예수가 안 죽는 거예요. 12나라만 되더라도 안 죽었을 텐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예수도 걸려 있고 이스라엘 민족까지 걸려 있어요. 제1이스라엘이 잘못해서 6백만이 학살당했는데 그 모든 것을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승리한 그 기반이 있으니까, Ⅰ장, Ⅱ장, Ⅲ장, Ⅳ장, 민족이에요, 그 다음에 Ⅴ장이 뭐냐 하면 왕권이에요. Ⅲ장의 말씀도, Ⅳ장의 말씀도 몽골반점에 들어가는 거예요. 몽골반점을 했으니 비로소 Ⅴ장은 왕권이에요. 천정궁에서 7대 조건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심정권 세계의 정부와 같은 발표를 한 거예요. 그 규약, 헌법 같은 내용의 7대 조항을 훈시한 거예요. 절대 지키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함과 동시에 무엇을 해야 하느냐? 영적 복귀만이 구원의 섭리가 아니에요. 육적 세계를 복귀해야 돼요. 몸을 사탄이 취했으니 과학세계를 중심하고 종교를 지금까지 반대하고 이러는 거예요. 종교세계가 과학세계까지 능가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진국가 40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대표적인 40개 국가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들 3대를 동원한 거예요. 그때 3대를 동원하라고 그랬어요. 2대 이상 동원하면 반대 못 하게 돼 있는 거예요. 1대도 못 하는데 3대를 하니까 나라의 대통령 이하 노동자 농민 할 것 없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40개국을 중심삼고 순회했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못 한 40개, 예수가 못 한 120개, 선생님이 못한 1천2백 개, 1만 2천 개를 하는 거예요. 재림주는 14만 4천이에요. 1만 2천을 10배 이상 해 가지고 14만 4천, 천상⋅지상 완전 해방이에요. 이 말씀만 실험하게 되면, 기 테스트를 하게 되면 영계에서도 안 듣는 사람은 쫓아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자동적인 결론으로서 만우주의 사람이라는 존재는 거기에 순응치 않으면 안된다.’ 하는 결론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기(氣) 작전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이 책의 구조도 알아야 돼요. Ⅰ장, Ⅱ장, Ⅲ장까지는 부모님의 3대를 중심삼은 거예요. 그 다음은 어머니가 이 일을 했으니 가인 아벨이 없는 거예요. 공산세계, 민주세계, 기독교, 종교도 다 하고, 안 믿는 사람, 공산당까지 참석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반대할 수 있어요? 이래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축하하고,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누구든 노래하고 춤추라면 춤추고 그럴 수 있는 환경으로 거쳐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적인 기준에서 몸 자체도 종교권의 높은 기준에 하나됐다 이거예요.
그러나 실체권이 안 되어 있어요. 실체권을 자랑하는 것이 공부하는 사람이에요. 대학을 나오고 교수 하는 이런 사람, 수리적인 계산을 하고 수학하는 사람들은 종교를 무시해 버려요. 학자들은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돼 가지고 자연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 전기의 세계도 공식을 통해서 풀고 그것을 앉아 가지고 몇 밀리미터 암페어까지 재고 다 알고 있어요. 공기에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도 다 알고, 물리학자들도 다 알고 있는데, 종교가 아무것도 모르고 큰소리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니 그러한 것을 중심삼고 어느 정도 기초 지식은 있기 때문에 그거 들고 나왔다가는 아랑곳없이 들이 깨는 거예요. 자! 테스트해 봐요. 이겨 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해방적 시대를 열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길 오던 사람, 10리 밖에 길에 누가 오는데 사람을 보내서 오지 말라고 했어요. 왔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오다가 다리가 부러지고 별의별 사건이 벌어져요. 그게 영적으로 움직이는 기예요. 영적으로 움직이는 기를 내가 알고 있어 가지고 그것까지 조정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치다 보니 세상의 물리적인 현상세계, 자연세계의 힘의 원칙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힘의 원칙은 투입하면 없어지는데, 투입하면 소모되는데, 소모가 안 돼요. 알겠어요? 그게 왜, 어떻게 소모가 안 되느냐? 이번 기 테스트한 결과를 두고 볼 때, 아무것도 안 와요. 선생님 손수건도 이따가 한 번 해봐요. 이거 가지고 하게 되면 똑같아요. 선생님이 코 푼 것을 가지고 해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존재하는 기준에서 주체와 대상에 참사랑의 기운과 참사랑의 요소만 있으면 그 요소를 통해서 찌익! 그걸 반대했다가는 전깃줄에 퓨즈가 불타버리는 것과 같이 돼요. 그러니까 만사능통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에 못 할 게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똑똑한 박사라고 해도 박사가 박살을 맞아요. 박사들이 잘났다고 해도 기를 가지고 테스트하면 나한테 이길 수 있어요? 백 가지 물건을 대더라도 내가 주는 물건 한 가지를 못 이겨요. 백 가지, 천 가지 있더라도 네가 갖고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천 가지에 하나도 이기지 못하니 만 가지의 세계 모든 전부가 진다는 사실을 믿겠느냐, 안 믿겠느냐? 안 믿게 된다면 발길로 사채기를 차버려요. 사채기가 뭔지 알아요? 생식기예요.
여러분, 맹세문의 1절을 외워 봐요. 시작!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본향 땅이 어디예요? 타락한 이후에 본향 땅도 타락했겠어요, 본향 땅이 그냥 있었겠어요? 재창조의 개념이 남아 있다면 말이에요, 있었을 것 아니에요? 그것도 타락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본향 땅이 어디 있어요? 그건 타락하지 않은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생식기는 뭐냐 하면 혈통의 왕궁이에요, 사랑의 왕궁이에요, 생명의 왕궁이에요. 3대 왕궁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함부로 행동할 수 없어요. 그게 자기 것이에요? 생식기가 혈통을 만드는, 아들딸 낳게 하는 본궁이에요. 생식기가 없어 가지고 아들딸 낳아요? 아들딸을 낳으려면 사랑할 수 있는, 주체 되는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없이 아들딸을 낳아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3대 요소는 혈통이 뿌리예요. 씨예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그 다음은 순까지 축소시켜 가지고, 오만 가지 사방에 있던 모든 잎, 가지에 있는 세포들도 전부 다 집약시켜서 만들어진 것이 씨예요, 씨. ‘시드(seed; 씨)’ 해봐요.「시드.」시드(seed)가 그런 거예요. 시드가 혼자 있다면, 남자의 정자가 시드예요? 반쪽 시드예요. 그 시드에 난자가 들어가야 돼요. 정자와 난자가 합하면 씨가 돼요. 그 씨가 둘이 좋아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를 넘고 둘이 화합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아!’ 하는 거예요.
사랑하면 숨이 차지요? 알아요? 그래요? 클라이맥스 될 때는 다 멎어요, 이게. 그때 순간에 멎는다는 거예요. 여자가 숨을 내쉴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하다 죽어요. 남자가 있기 때문에 조금만 힘을 안 주면 안아 준다는 거예요. 맥을 놓으면 ‘음!’ 이래 가지고 이러므로 말미암아 ‘하아!’ 하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그래서 후대 핏줄까지 그 놀음은 계속한다는 거예요. 멎게 되면 그것이 움직이니만큼 계속하는 거예요. 살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기가 죽지 않았어요. 몇 억만 리 영계의 끄트머리에 가서도 지시하면 그냥 그대로 맞는 거예요. 사랑할 수 있는 파동에 있어서 느끼는 상대적 충격의 감도는 차이가 있으니만큼 아무리 클라이맥스가 돼 가지고 ‘하악! 하악! 하악!’ 하면서도 전부 다 맞춰서 하는 거예요.
잘못하다 죽어요. 여자가 벌렸으면 남자가 입을 다물고 ‘후 흐읍!’ 하는 거예요. 여자가 입을 열어서 ‘하악 하아 후우!’ 3번이 맞아야 돼요. 3번 이상 그렇게 맞아야 아기가 생긴다는 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예.」 의학 박사도 몰라요. 모르지만 그렇다는 거예요. 3번 맞아야 돼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상⋅중⋅하 되는데 세상 동양사상에서 상하⋅좌우⋅전후를 말하는데, 중이 빠졌어요. 상⋅중⋅하예요. 그 다음에는 좌우라고 하는데 왜 여자가 먼저 가요? 우좌 돼야 할 텐데 말이에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세 개가 합하니까, 씨라는 것은 세 꺼풀이 되기 때문에 뼈가 되어 튼튼한 거예요.
씨 껍데기는 뼈를 보호하기 위해 있기 때문에 자연히 춘하추동의 온도를 커버할 수 있게끔 씨를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잣 같은 것은 단단하지요? 망치로 때리면 깨지지 않고 ‘삥’ 해서 바람벽에 맞으면 바람벽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과학적으로 된 것도 원리, 원소로 완성품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나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특히 전기학을 공부했어요. 얼마나 궁금했겠어요? 이거 전부 다 전기 작용이에요. 이것도 전기 작용이에요. 선생님 뒤에는 36만 볼트의 발전소에 직결되었으니 어느 누가 당해요? 말씀이 권위가 있기 때문에 말씀에 여러분이 미쳐 가지고 나라가 반대하고, 어머니가 반대하고, 학교에서 반대하고, 세상의 친구들을 다 버리고 가도 혼자 이러고 다니잖아요?
자신을 가지고 말하라구.「예.」앞으로 역사시대에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만 중심삼아 가지고 1시간 이내면 싹 쓸어버려요. 마피아, 야쿠자 같은 것도 문제없어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 아니에요?
문평래! 야쿠자 좋아하지? 「예, 좋아합니다.」 그때 써먹으려고 그래. 지금 우루과이를 책임졌지? 「파라과이입니다.」 파라과이. 그거 잘 하라구. 일본 사람이 잡혀 가지고 추방당하고 도망가기 때문에…. 그걸 한 번씩 한 다음에는 전부 다 옷 벗고 항복을 해야 돼요. 미국 대통령도 그래요.
반기문을 거꾸로 하면 뭐예요? 「문기반입니다.」 문 총재의 발판이에요. 안 하면 죽어요. 만나면 내가 “이 자식아!” 할 거라구요. 만나자마자 “내 동생도 못 되누만. 거꾸로 돼 있구만. 바로 서야 되겠어!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나는 그렇게 얘기해요. 부시 대통령도 이번에 만나 가지고 그랬어요. 한 번 만날 때보다 더 좋아 가지고 나갔다 또 들어왔어요. 그래서 뒤로 가 가지고 안아 준 거예요. 꽉 안아 주니 돌아봐요. 20년 친구지만 처음 만난 거예요. 내가 웃으니 자기도 웃어야지 별수 있어요? 그러고 나서 가슴도 만지고 등을 쓸어 주니 좋아하더라구요. 그 다음에 얘기한 거예요.
보라구요. 종교가 지금 끝이 다 됐는데, 여자들이 지금까지 쫓겨 다녔어요. 남자들한테 종노릇을 했어요. 사탄 세계의 종교권 나라가 여자예요. 하나님이 여자를 세워 가지고 종교권 남자를 굴복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예.」
사탄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종교권 나라가 있음과 동시에 사탄 세계의 나라도 여자를 중심삼고 나오는데 그 여자는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 자기 조상을 모셔요. 그런 종교 대신, 종교가 종교 노릇 못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야스쿠니신사예요. 신사에 참배하러 간다고 하면 야단하는 거예요. 그건 신이 아니에요. 자기 동료자예요. 살아 있는 아들딸을 위해서 어떻게 해요? 천사장의 아들딸이니만큼 앞으로 태어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왕같이 모셔야 하는데 거꾸로 돼 있어요.
그래서 천국의 일본 사람이 제일 비참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지금까지 역사에 있어서 자기 나라 이름을 가지고 죽을 고비만 가면 배 타고 와 가지고…. 도망간 사람들이에요. 잡으러 오니까 언제든지 잔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를 준비한 거예요. 살아남기 위해서 일본도를 만들었어요. 그것만 가지면 천하에 이길 데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이 더 잘 사니까…. 춘하추동 한국 사람은 굶어 죽지 않아요. 봄이 됐으면 동산에…. ‘춘하추’ 될 때까지는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어요. 산에 올라가면, 백두산이든 어디를 가든 동물들도 사는데 사람이 왜 죽어요? 최후에는 겨울에 집이 없다면 얼어 죽을 수 있어요. 하나 죽을 수 있다는 것은 반도밖에 없어요. 고기가 없나, 초목이 없나? 열대 지방은 언제든지 사철 푸르잖아요? 한국은 겨울에 추워도 무산 같은 데, 백두산은 보통 겨울에 영하 23도에서 27도까지 내려가요. 서울만 해도 영하 17도, 18도, 23도까지 내려가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추울 때만 반도 사람이 죽는 거예요.
동물들도 추우면 어떻게 하느냐? 알래스카에는 먹을 게 많으니 마음대로 하지만, 푸른 지대가 겨울이 되면 먹을 것이 없으니 바닷가에 가는 거예요. 바닷가에 풀을 뜯어 먹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우리가 배가 있으니 바닷가를 한 바퀴 돌다가 하루에 사슴을 26마리까지 잡았어요. 가는 곳곳마다 바닷가에 와서 짜지만 뜯어 먹어요. 설사하면 오줌을 더 싸든가 뱃증을 하든가 해서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가 필요해요. 바다 없으면 큰일 나는 거예요.
또 한국 기후를 보게 되면 삼한사온(三寒四溫)이 돼 있지요? 7수예요. 중심에는 10이 있어야 돼요. 이것을 보호하려면, 높이 올라가려면 이 땅에서…. 땅의 기운이 있잖아요? 이것을 보호해야 돼요.
재미있는 것은 뭐냐? 한국은 정월달이 되면 영하 10도, 12도 이상 내려가요. 보통 바다가 추울 때는 영하 13도까지 내려가요. 알래스카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10분만 있으면 피가 굳어서 죽어요. 피가 굳는 거라구요. 동물이 못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물은 털 같은 것이 보호해 가지고 그 도수에 보호받을 수 있는 거예요. 이 우주 자체를 볼 때 하나님은 과학자가 아닐 수 없어요.
사슴 같은 것은 벌레들이 많아요. 고기가 맛있고 그렇기 때문에 새끼만 되어도 벌레가 들어가 살아요. 그런데 겨울 때 더운 데 가면 가렵기 때문에 언제나 얼음이나 눈에서 자고 있어요. 그것이 자연의 이치에 위배되면 그 위배될 수 있는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방비를 다했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기러기, 오리의 털에는 물이 안 들어가잖아요? 기름이 전부 다 있는 거예요. 오리들도 좋아하잖아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축축한 데는 입으로 쑤셔 가지고 기름을 뿌려 바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안 묻어요. 전부 다 과학적으로 돼 있어요. 신앙이 과학적으로 안 되면 안돼요.
허문도니까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 문 선생 앞에 효도해야 돼요. 내가 굶게 되면 밥을 만들어 가지고 와야 돼요. 여편네도 고집이 대단하게 생겼던데? 선생님이 참 재미있다구요. 누구를 만나서 말하게 되면 성격도 얘기하고, “네 여편네가 이렇겠구만.” 하고 말해 준다구요. 내가 지금 수많은 사람을 결혼해 줬는데, ‘저 사람은 이래야 할 텐데, 그렇겠다.’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됐어요. 나도 사기 치지 않았어요. 세상 같으면 돈 받고 해먹고, 뭐 올라갔다 내려갈 텐데 선생님은 일방통행으로 살아요.
그래, 너도 색시를 잘 얻었지?「예.」너도 색시를 잘 얻었지? 「예.」 양창식이 색시를 잘 얻었어?「예.」색시 잘 얻었으면 결혼한 날짜에 축하할 때 선생님에게 닭 한 마리라든가 돼지 한 마리라든가 소 한 마리씩 어느 때 잡아 봤어요? 하늘 앞에 잔치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하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마지막 때인데, 잔치할 때 자기 재산의 3분의 1을 팔아 가지고, 자기가 좋은 색시를 얻었으면 잔치하라는 거예요. 재산 3분의 1을 털어서 잔치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10분의 3, 3분의 1이 그래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에 70퍼센트 넘어가게 되면 그냥 망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 사상전도 70퍼센트 넘게 되면 망했다는 거예요. 소련제국의 멸망을 선포한 것도 보면 맞아요. 그러니까 요즘에 와서 그걸 알아요. “야, 세상에! 역사에 공산당이 망할 것은 문 총재밖에 몰랐다.” 하는 거예요. 요즘에 내가 언론을 하니까 전부 다 알아요. “문 총재만 알았구만!” 언론인도 그래요.
장성들도 그렇지요. 지금 한국전쟁은 죽은 전쟁이라고 한다며? 포가튼 워(forgotten war; 잊혀진 전쟁)라고 해요. 그것이 성전이에요. 여기 첫 번에 오늘 말씀한 것이 성전이에요. 미군 3만 8천 명이 죽었어요. 미국은 천사장인데, 아담을 위해서, 아담 한 가정을 위해서 자유세계가 망하더라도 전쟁에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멍해 있어서는 안 돼요.
우리 아들이 말이에요…. 창원에서 기관포로부터 고사포까지, 벌컨포 같은 것도 내가 만든 거예요. 미군 사령관 앞에서 검사하는데 우리가 나아요. 강철로 모형을 만드는데, 철가루를 풀어 가지고 가타(型; 틀)를 만드는데 우리는 그런 기계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잘라 가지고 만들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벌컨포를 우리 자체가 만들었어요. 고사포는 문제도 없어요. 이러다 보니 살인마라고 소문났어요.
산탄 공기총도 발명한 것이 나라구요. 문성균의 이름을 빌어서 만든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산탄 공기총, 이게 150미터 앞에 있는 드럼통도 뚫고 나가요. 사람이 맞으면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그거 산탄이니까, 앞으로 조사하든가 죄인들을 대할 때 어때요? 산탄 피스톨을 만들어서 ‘빵’ 쏘면 살에 박히기 때문에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죄인이 도망가게 되면 산탄 피스톨로 어떻게 해요? 피스톨을 조금 길게 하면 돼요.
그걸 고안해 가지고, 일본에서 공산당하고 싸울 때 내가 38개 소에 총포사를 만들어 가지고 5만 정 이상의 산탄총을 실험시켜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총을 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 한 사람만 죽여 봐라. 너희들 패가 길가에서 반대하다 산탄 맞으면 병원에 가야 대번에 알게 된다.” 이거예요. 해보라 이거예요. 그런 놀음까지 일본을 방어하기 위해서 했는데, 오야마다가 한국 교포를 하나 만들려고 간판 달았어요. 지금까지 할 수 없이…. 협회장 시킬 수 있는 첫째 되는 사람인데 요전에 협회장을 하다가 그만두고 순회하잖아요? 똑똑하면 똑똑한 길을 가야지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 잔재들이 통일교회 반대하는 이런 수가 많아요. 나카소네가 뭐예요? 나카소네, 중증근(中曾根)이라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대표적인 말이에요. 가운데 있어서, 가운데 대표적인 데 있어서 뿌리를 더 하라는 거예요. 사토하고 기시하고 형제라구요. 기시 상, 사토 상은 나와 친구예요.
일본에서 제일 인재들, 1천7백 명이 모였어요. 대학 총장부터 수상을 해먹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대회를 할 때 실행위원장이 기시 수상이었어요. 나는 만나지도 않았어요. 그 사람들이 문 총재를 알아요. 어떤 양반이란 걸 알아요.
그리고 나카소네는 선생님이 가르쳐준 사람이라구요. 제자라구요. 지금도 친해요. 김종필하고 나카소네가 골프 치는데, 자기하고 한국에서 왔다고 해서…. (일본어로 잠시 말씀하심) 가서 발길로 차고 “이 자식아!” 할 수 있어요. 나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임자가 똑똑히 살라구. 알겠어?「예.」간판 붙이고 왔기 때문에 도와주고 다 그러는 거라구요.
여기도 그렇구만. 중장이라고? 준장이야, 중장이야? 「중장입니다.」 상중, 가운데지? 위를 잘 모시라구. 「알겠습니다.」 「아버님! 그 옆에는 제 경북고등학교 동기고, 그 뒤에는 총장도 지내고 했습니다. 그 뒤에는 이만호 박사인데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에 있는 대학교수 중에 대표적으로….」 날 모르지 않았어? 왜 지금 왔어? 「이제 배우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맨 밑창에 가 가지고 안다고 하지 말라구.
우리 신준이 데려와. 이제 왔더랬나? 신준! 우리 손자, 4살 난 손자예요. 여기 나오자마자 인사하라면 인사하고 박수하라면 박수한다구요. 그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 아버지는 아기일 때 러비(lovey)라고 소문났어요. 통일교인이 왔다 가면 “아빠, 저 사람 믿지 마.” 하는데 틀림없이 10년, 20년 후에 보면 다 맞아요.
이 손자, 얘도 막내아들로 태어났는데 할아버지가 어제 아침에는 좋아했다는 것을 알아요. 오늘 조금 늦든지 하면 색깔이 달라 가지고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왜? 내가 잘못한 게 하나도 없는데, 아기가 잠을 조금 늦게 자서 늦게 와서 인사한다고 기분 나쁘게 왜 생각하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네가 잠이 와서 늦게 왔구만!” 하면 틀림없이 이러지만, 그런 인사 안 하면 하루 종일 인사도 안 해요. 자기들이 먹을 것이, 단것이 있으면 할아버지에게 먼저 갖다 주는데 조금만 틀리면 안 갖다 줘요.
자, 이거 내가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 이상 몇 배의 스승이 돼 있어요. 그런 거라구요. 임자들이 그러면 “이 자식아!” 하며 발길로 차고, 담배 피다가 걸리면 담배 피우던 것으로 얼굴도 지지고 그럴 수 있는 소질들이 많다구요. 한번 그러면 용서가 없어요. 다 그런 것 알지요?
야! 신준이 오라고 그래. 내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기 테스트를 했으니, 그게 아닌지 설명해 보라구요. 설명하면 백 퍼센트, 천 퍼센트 믿어라 이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잖아요? 옛날에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병난 사람들은 말이에요, 선생님을 자기 남편보다도, 할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하면 무슨 병이든 나아요. 내가 병자를 대하게 되면 박태선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운몽이 문제가 아니에요.
야, 오자, 오자. 오늘 기분이…. 늦게 잤구만! (박수) 인사부터 하는 거야. 귀한 손님이니 박수 한번 하고 환영해 줘요. (박수)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한번 하고. 어머니한테 가서 보고해요, 나 인사하고 다 했다고. 과자를 나눠줘야 되는데 과자를 안 가져오니까…. 매일 훈독회 때는 본부에 오면 과자를 나눠주지요? 이 많은 사람들에게 줘야 하는데 과자를 준비 안 했기 때문에 바라보고 없으니까 가는 거예요. 눈치가 훤해요. 영화 같은 것도, 바다 영화도 전부 다 알아요. 노래까지 다 알아요.
내가 일생 동안, 배를 25년 탔어요. 배 만드는 데 챔피언이에요. 해군 사령부에서 우리 배를 일주일 정도 테스트해 보고 넘버원이라고 간판 붙여 놓았지만, 내가 선전 안 해요. 자, 그런 간판을 가지고 이러고 사니 잘사는 사람이에요, 못사는 사람이에요? 「잘사는 사람입니다.」 잘났다면 잘살아야 되는데 제일 못살았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 가지고 못살지만 못살지 않아요. 점점 올라가 가지고 꼭대기에 다 올라가요. 꼭대기에서 세계를 다 나한테 갖다 맡기더라도 이 세계를 영계에 가지고 가지 않고 가기 전에 다 나눠주려고 그래요. 나, 포켓에 없다구요. 내가 포켓에 넣을 때는 반드시 2백만 원을 보관하게 돼 있어요. 중요한 사람을 만나면 내가 점심을 얻어먹어야 되겠어요, 점심을 사 줘야 되겠어요? 답! 이 양반들, 답해 봐요. 임자네들은 얻어먹기를 잘하잖아요? 하나도 안 사 주고 말이에요.
목사들은 눈이 죽었다는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 목사라구요. 얻어먹을 줄은 알지만 대접할 줄은 몰라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어디 가게 되면 누가 데려가면 지갑이 있는 한 털어서라도 대접해요. 그래, 2백만 원이면 한 사람에 2만 원씩이니 점심값이 되고 저녁도 대고 다 그래요. 없게 될 때는 어때요? 누구를 만나서 인사하게 되면 손수건을 2백만 원 대신 주는 거예요. 오늘 저녁에 2백만 아니라 2천만, 20억 사람을 저녁 사 준다고 생각하고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복 받는 거예요. 복을 나눠주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지금 기 테스트가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집니다.」 그래, 그러니까 돈이 없으면 날아와요. 돈이 없으면 누가 보내 주는 거예요. 전화번호까지 알려주고 말이에요. 요즘에는 영계에 그러지 말라고 그래요. 어려워 가지고 일주일 금식하고, 3주일 금식하고 기다리고 있으면…. 죽으면 영계에 가서 대장 할 텐데, 지상에서 졸병 놀음하지 않고 꼭대기에 갈 텐데 말이에요.
그러고 있으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필요하잖아요? 88세 되더라도 당당해요. 다리에 힘이 없을 거라고 그러는데 몇 시간도 서 있어요. 하나 고생하는 것은 입이 말라요. 여러분도 지내 봐요. 60이 넘고 70이 넘어 보라구요. 여든 여덟이면 다 산 나이 아니에요? 입이 말라 가지고 여기 침이 껌 같아요. 붙어요. 이게 껌같이 늘어나요. 경험을 다 했어요. 세상 인생살이에 있어서 내가 경험 안 해본 것이 뭐 있어요?
그렇게 알고, 그렇게 산 사람이 자기들을 좋게 대한다고 대해 준 것이 보편타당한 자리가 있는 거예요. 그런 걸 다 맞춰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허문도, 잘 알겠어? 나보다 머리가 셌네. 왜 그래? 나는 머리를 물들였어요. 오늘도 말이에요, 어머니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올 텐데 물들이라고 그래요. 물들이면 20대, 30대보다 더 젊어 보이면 어떻게 해요? ‘저 녀석은 늙어서 100살까지, 우리가 10년, 100년 더 살면 잘 부려먹겠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야, 그만둬라.” 하고 절반 되게 이렇게 하고 나온 거예요. 세상 같으면 넥타이도 매고 나올 텐데 이렇게 나와요.
내가 전에 쓰던 수건도 그래요. 목욕탕에 들어가면 이렇게 큰 것을 쓰느냐 하면, 아니라구요. 요 절반 되는 그 이상 안 써요. “내가 이렇게 살던 전통으로써 세계의 선진국가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 하는 거예요. 그 날부터 2천만 죽던 사람은 3분의 1에서 5분의 1로, 2백 명이 하루 절약하면 살 수 있어요. 2천만을 살릴 수 있어요. 65억이 되잖아요? 2백 명도 안 되지요. 백 몇 명이면 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거라구요. 왜 못 해요?
그거 다 형제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 사람들이 자기 상관으로 갈 거예요. 그러니 푸대접하지 말고 어려울 때 푼돈도 줘서 점심도 사주고, 방문도 해주면 다 같이 저나라에 가서 살 수 있어요. 그런데 눈 감고 모른 척하고 돌아서 가지고 얼마나 꽁무니에 쥐고 어깨에 힘주고 살았어요? 내가 먹을 것이 있으면 꽁무니에 쥐고 이러려면 세상에 누구보다 그럴 수 있어요. 그렇게 한다고 누가 욕할 사람이 없지만 못해요. 양심적으로 못 해요.
지금 비행기 타고 다니는데 내가 타는 비행기가 전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예요. 미국 대통령도 못 타요. 한국 대통령도 못 타는 거예요. 봄바디어 회사 사장이 워싱턴타임스가 자기 비밀을 샅샅이 알고 있기 때문에 원치 않더라도…. 그 비행기가 요즘 7천만 달러가 나가요. 원가가 3천4백만 달러예요. 3만 4천 달러만 주게 되면 좋은 승용차를 살 건데, 천 대 이상 살 수 있는 비행기를 교주가 왜 타고 다녀요? 그거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안 타요. 둬두고 다닌다구요.
헬리콥터가 13대가 있는데 산불도 꺼 주고 사업을 하고 있다구요. 헬리콥터를 타려고 해도 탈 수 없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서울도 차 타고 다닐 때가 많아요. 세상에 자랑하려고 그렇게 안 해요. 양심이 허락지 않아요.
우리 헬리콥터도 2천3백만 달러짜리예요. 제일 최고품, 비행기 회사의 최고품이에요. 그러니 고장 나도 전화만 하면 사장이 뛰어와 가지고 수리해 주고 가져다 주겠다고 하지만, 나는 그거 싫다 이거예요. 내 기술자를 통해서 내가 다 고쳐요. 기술자가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에도 있고 다 있다구요. 나사(NASA)에서 인공위성을 10일 동안 올라가서 수리한 그 패들이 누구냐? 레버런 문의 제자들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가 무슨 짓을 하는지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에서 산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대화야.「사실입니다.」대화!「예.」일어서라구. 대화니까 사모님 노릇 할 수 있기 때문에…. 유명한 김영휘의 여편네예요. 결혼 안 하겠다고 그러는 걸 내가 “이 간나 자식아! 한 3년 동안 살지도 않고 싫다고 그래? 3년 동안 살아 보라구. 어떻게 되나?” 했다구요. 요즘에는 색시가 어떻게 될까 봐 눈이 붉어져 가지고 따라오지도 않아요. 노래나 한번 해라. 이화여대의 명물이었습니다.
사길자는 사 변호사, 선거위원회 위원장 해먹던 변호사로 유명한 사람의 딸이에요. 명문집 가정이었지만 그 아버지니 뭣이니 찾아가지도 않아요. 심부름도 안 시켜요. 내가 변호사를 뭐 하러 써요? “변호사도 내 말 들어야 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러다 걸리게 되면 곤란해요. 사정없어요. 나는 솔직한 사람이에요. 자. (노래) (녹음이 잠시 중단됨)
병원에 해 가지고, 부자들이 죽게 되면 죽게 된 부자들만 모아 가지고 병 고쳐 줘야 돼요? 못사는 사람, 앓는 사람을 고쳐 주면서 죽은 사람을 처리해야 할 텐데, 거꾸로 하는 거예요. 거꾸로 하면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6차까지는…. 6수예요, 6수. 사탄수 6수의 모든 것을, 하늘땅에 걸린 것을, 사탄과 하나님과 사람과 모든 가정들이 전부 걸려 있으니 그것을 해방해 줘요. 그러면 다 알았기 때문에 교육만 해 가지고, 제일 나중에 뭐냐 하면 교차⋅교체축복이에요.
교차는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시간 있으면 역사관을 내가 풀어 줬으면 좋겠다구요. 대개 서론적인 것은 다 아니까, 이제 통일세계가 되게 될 때는…. 이것이 5년, 10년 이내, 7년만 되면 한계선을 넘어요. 그때 가서 세밀히 얘기해 줄지 몰라요.
그걸 미리 알려주면 대학교 총장들이 교실을 만들고 선발대를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을 앞서려고 조직하는 거라구요. 자기들 실력이 앞서더라도 앞세워 줄 수 없어요. 표를 받고 해야 돼요. 선생님의 허락 없이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교단을 만들고 이런 사람은 벼락이 떨어져요. 손해배상 청구가 되면, 미국 정부로부터 자유세계가 변상해야 돼요. 변상하려면 세계, 이 모든 하늘땅을 바쳐도 못 물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고 누구든지 가치에 있어서 같은 힘의 비를 중심삼고 이 말씀의 가치만 알게 되면 누구든지 해방될 수 있는 특허를 주기 위한 거예요. 기라는 것은 뭐냐? 구멍만 뚫어지면 공기가 다 들어가요. 물도 들어가요. 기니까 다 들어가요. 여러분의 정신세계도 정신의 기라는 것이 들어왔다 나왔다 하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요. 그러니까 기가 통할 수 있는 환경여건이 되면 하늘나라의 직할적인 지도를, 관리를,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천국이 이미 다 지배할 수 있게끔 돼 있어요.
선생님 말씀을 보게 된다면 맨 나중에 가서는 선민이라고 했어요. 선민 아무개 해 가지고 해방 후에, 2차대전이 끝난 뒤 1945년 이후에 난 사람들은 종교계와 정치계가 이랬으면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다 지옥에 가 있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특권, 선생님의 특권을 가지고 가자마자 낙원에 불러 가지고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교체결혼 하겠다는 사람들은, 영계에서 자기들끼리 친구 되었던 사람과 가정 편성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결혼을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이 세워야 가능해요. 선생님 가정의, 그 조상의 자손이 되지, 자기들 3대면 3대 아들딸이 자손이 아니잖아요? 선생님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결혼 못 해요. 결혼해도 허락받고 아들딸을 낳아야 그 혈족이 돼요. 아들딸 낳는데 알지도 못하게 해 가지고 어떻게 혈족이 돼요? 그래,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모르게 축복해 가지고는 천국 갈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축복하면 천국을 따라갈 수 있지만, 통일교회 식을 배워서 했다고 해 가지고, 성주를 도적질해 가지고 그렇게 했다고 해서 천국 못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직계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중심 뿌레기에 통하지 않고 아무리 곁뿌레기에 하더라도 곁뿌레기는 안 돼요. 중심 뿌레기는 순이 살아 있는 한 죽지 않아요. 중심 뿌레기가 죽으면 순부터 죽으니까 살아 있는 가지들도 시일이 문제지 다 죽기 마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뿌레기를 살려야 돼요. 중심 뿌레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부터 살려 놔야 돼요.
아담 해와가 차지해야 할 첫 번째 자리는 천국이에요. 천국에 들어갈 첫 조상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가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한 이후에 아담 해와가 지옥 밑창에 있어요. 그런데 선생님 때문에 불려 가지고 영계의 제1단계의 말석에 와서 붙어 있는 거예요. 아담 후손들을 축복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세워 줬다구요. 그런 것이 그렇게 다 이치에 맞게끔 연결돼 있어요. 이치에 안 맞으면 연결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문 총재의 이름을 받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나하고 상관이 없어요. 잔칫날 신랑 각시가 와서 혼인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핏줄이 하나 되고 아들딸 낳을 수 있는 관계를 도와줄 수 있는 친척관계, 인친관계, 같은 동료나 선배는 같은 자리에 갈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걸 모르는 사람은 대신했다고 대신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원칙은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Ⅵ장은 6수 완성이지요? 삼 육 십팔(3⨉6=18)이에요. 그래야 돼요. 어제 날이 삼 육 십팔(3⨉6=18), 9월 21일을 중심삼고 19일 넘어갈 때예요. 19일에 어디 갔느냐 하면 바다에 가서 풍랑이 야단하는 물결을 타고 내가 감정해야 할, 테스트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거친 날이에요. 그래 가지고 바다가 아니고 조용한 강물, 허드슨강 같은 데 가니까 오만 가지 고기들이 다 물더라구요.
오늘이 23일이지요? 「예. 23일입니다.」 22일날 저녁에 돌아올 텐데, 20일을 지나 21일에 재출발을 했다구요. 오늘이 22일이지요? 「23일입니다.」 23일! 22일까지 책에 대한 설명의 내용을, 골자를 전부 다 내가 빼서 여러분에게 얘기해야 되겠다고 하늘 앞에 보고했기 때문에 20일에 보고할 것을 23일 아침에 이렇게 보고해 주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혼자 암만 해도 이게 어떻게 됐는지 몰라요. 구조적인 내용이 없어요. 사진 원판이 없다는 거예요.
그 원판이 어떻게 됐느냐? Ⅰ장을 중심삼고는 참부모가 잘못해 가지고 사탄 세계의 핏줄을 세움으로 하늘의 핏줄이 끊어졌으니, 사탄을 굴복시켜서 자연굴복하고 항복한다고 바친 그것은 내가 주인이 아니에요. 도적질해 간 것을 받았으니 하나님 앞에 이럴 수 있는 것을 이러면 받아야겠어요, 안 받아야겠어요? 하나님도 자기 권한이 없어요. “난 몰라! 문 총재가 책임 하라.” 그래요. 참부모라는 양반이 거짓부모의 실수를 커버하고 벗겨 주지 않으면 벗길 수 없어요. 하나님이 좋다고 하면 자기가 책임지기 때문에 모른다고 하는 거예요. 그걸 모른다 하더라도 내가 벗겨 주면 하나님은 뒤에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타락한 다음에 얼마나 슬퍼했는데, 내가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은 것도 이렇게 해 가지고 개인해방⋅가정해방⋅종족해방⋅민족해방을 한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5단계 역사에 이르기까지 나라를 마음대로 주관할 수 없는 하나님이에요. 그걸 선생님이 했으니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 자체, 미국 나라 자체…. 유엔도 반기문이 뭐라구요? 「문기반입니다.」 문기반이에요.
요전에 유엔총회 의장 됐던 사람이 한국 외무장관이에요. 우리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12년을 잃어버렸어요. 그때 잡아탔으면 내가 이 놀음까지 할 필요가 없어요. 여기 잘났다는 사람들, 임자들이 다 만나지 못했을 거예요. 그때 법적으로 처단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법에 의해 가지고 불도저로 밀어버리는 거예요. 그런 때가 아직 안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참부모로서 용서할 수 있는 연장선을 연장한 것이 2013년 1월 13일까지예요. 그때에 하늘땅에 나쁜 것 다 처리하고, 왕권 다 처리하고, 유엔까지 다 처리하고, 가정도 다 처리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지금 65억 인류와 영계의 수천억 되는 사람들에게 그럴 수 있는 해방의 혜택을 베풀어 줄 수 있는 주인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이걸 해놓아야 비로소 하나님이 내 뒤에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앞에서 가르칠 사람이 없으니까, 세상이 다 벗어났으니까 나는 물러가고 하나님을 대신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다 가르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자기가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기준을 다 할 수 있는 백성이 됐으니 이제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주인이 돼야 된다구요. 전체⋅전반⋅전능의 행사를 못 했어요. 알겠어요? 비로소 하나님을 내세우는 거예요.
오늘 대회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선포하는데 반대할 사람이 없지요? 8대 챔피언의 이름이 내 거니까, 서구사회 자체가, 종교권 자체가 그렇게 했으니, 문 총재의 울타리가 되어 있으니 8대 챔피언에 소속한 모든 패들은 문 총재 따라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태평양 신문명권 개벽시대 말씀 가운데 중요하니까 이걸 갖다 집어넣은 거예요.
양창식! 「예.」 말씀을 잘 집어넣었나, 못 집어넣었나? 「잘 집어넣으셨습니다.」 목사들을 교육하는 데 중요한 내용이에요.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내용, 이런 모든 것을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 문 총재가 이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교육하게 되면 전부 다 환영하는 거라구요. 그걸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잖아? 「예.」 그것이 상식이 되었으니, 나를 나쁘다고 하기 전에 자기 나라에서 이렇게 8대 분야에서 챔피언 이름을 붙인 교계, 정치하는 사람은 다시 참관해 가지고 회개하라 이거예요.
예수님이 온 다음에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거지 놀음 하면서 “회개하라!” 했고, 예수님 자신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어요. 그 회개를 풀어야 돼요. 회개 청산했어요? 이제는 “기도하라! 예수를 믿어라!” 4대 성인이 다 없어져요. 가정이어야 돼요. 가정을 안 만드는 사람은 회개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에 하나님을 절대 주인으로, 절대 아버지, 절대 선의 왕으로서 모시고 살 수 있는 것은 자연적인 이론의 결론이더라. 아주! 「아주.」 끝나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 중간에 잘못됐나 물어보라구요. 까마득한 꿈같은 얘기를 묻고 있으니 자기가 대답할 거예요? 그러면 제목에 대한 것은, 사탄이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다 모르잖아요? 8대 챔피언의 내용이 나온다구요. 도서관에 책자가 수천 권, 수만 권 쌓여 있는 것을 탐독해 가지고 결론지을 수 있는 골자를 짜 가지고 자기가 그 위에 서야 할 텐데, 자기가 그런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면 편성, 편집을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만들어 줬어요.
절대 만국에…. 영계도 이것이 헌법 대신이에요. 맹세문 대신이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 「잘 알겠습니다.」 망할 놈들! 정신 차리라구요. 내가 가짜가 아니에요. 기도하는 사람들, 얼마나 증거가 많은지 다 간증을 시킬까? 하늘을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고, 사탄을 모르는 사람이 여기 와서 앉을 수 없지만, 내가 특권을 다 해 줘요. 16살 때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이후에 쫓겨나서 아기를 낳았어요. 아기 낳기 전에 쫓겨났다구요. 타락한 이후에 결혼식도 사탄의 수하에서 했지, 하나님이 알기나 하나요? 쫓아내고 따라가서 축복해 줘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암만 똑똑한 사람도 말해도 지게 돼 있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그래서 Ⅰ장에서 Ⅵ장까지는 전부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거기에, 그 아래에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 위에 올라가라는 거예요. 이 위에서 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한 겁니다. 복종이란 것은 존재의식, 창조한 주인적 의식까지도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잊어버리니까 한 바퀴 도는데 하나님이 돌아오는데 막지 않고 텅 비어 있으니 자꾸 큰 것, 자꾸 큰 것을 집어넣을 수 있어요. 그래서 대우주를 창조했어요.
태양계만 하더라도 태양계 하나가 얼마나 커요. 대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 크다구요. 1천 배라도 대단한데 1천억 배라는 것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별나라에 가더라도, 요즘에 인공적으로 해서 14년, 15년, 17년 됐어도 아직 가고 있는 별이 있다구요. 그 세계를 하나님의 아들딸은 어때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은 하나님이 가는 데 몇 억천만리도 순식간에 갈 수 있어요. 나는 벌써 한국도 갔다 오고, 독일도 갔다 오고, 옛날을 생각하면 순식간에 한 바퀴 삥 돌아갔다 오는 거예요. 빠른 속도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날아가는 하나님을 따를 수 없다는 거예요.
우주의 크기가 210억 광년이에요. 직선으로 210억 광년인 하나의 구형으로 돼 있어요. 210억 광년이에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 돌 수 있는 속도로 1년 가는 것이 1광년인데, 210억 광년이에요. 아이구, 그거 사람은 영원, 몇 천년이 가도 못 갈 길을 순식간에 한 바퀴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해방적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한 길이 있는 줄 알고 있으면 자기의 무슨 학위, 자기 재산, 자기 명예가 문제겠어요?
한국 군대가 있었어요? 대학도 없기 때문에 내가 선문대학을 만든 거 아니에요? 대학은 처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대학을 전부 집어던지고 전학해라 이거예요. 전학하라고 명령했는데 안 한 사람은 선문대학 교수도 못 해요. 그러려면 특별 수속을 밟아야 돼요.
이제는 국제결혼을 한 사람의 출세시대가 와요. 자기 일족권 내에 형제가 12사람이면, 한 사람이 3나라씩 백성을 이어받아도 얼마예요? 10사람이면 30배라구요. 30배 아들딸이 10배 하면 3백 배, 3천 배 되는 거예요. 자기 혈족이 세계 국가와 교차⋅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핏줄이 다른 나라, 수백 민족이 들어와야만 세계가 한 민족으로 연결돼요. 숨을 쉴 때 세포가 같이 숨 쉴 수 있는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기 형제,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세계 사람과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가 아니에요. 미국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천주주의예요. 천주주의 이상가정을 하나님이 창조 전에 구상하던 거예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그 구상한 데에 하나님도 타락한 이후에 가보지도 못했어요.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 세계도 사탄권 내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이 탄식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이걸 벗어나야 돼요. 여러분 한 가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대우주가, 210억 광년이나 되는 대우주가 사탄에 포위돼 있는데 그 사탄권을 벗어나야 돼요. 이걸 해방해 주려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현재 하나님의 섭리를 진행시키는 그 환경권 내에서 우주를 해방시킬 수 있는 소생 단계⋅장성 단계⋅완성 단계, 그렇게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꿈도 못 꾸는데 혁명의 세계에 넘어가야 할 미래의 세계가 전개된다고 얘기할 때, 자기가 잘했다고 지금 와서 통일교회에서 말한다고 그것이 그 고개를 넘어간다고 생각해요? 천만에요. 그러니 선생님을 꼭 붙들고 선생님의 살이 되고, 선생님의 솜털이 되라는 거예요. 솜털 하나도 선생님의 숨과 같이 숨쉬고, 머리카락도 같이 살아 있는 거예요. 한 몸이 되라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거기에 미국이 어디 있고, 라스트 네임, 성씨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호흡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전부 다 죽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 숨 쉬어 봐요. 숨을 내쉬어 봐요. 스톱! (숨을 한참 동안 멈추심) (웃음, 박수)
공산세계의 형무소는 말이에요, 중범을 고문하게 될 때에는 새빨간 방 안에 들어가게 해 가지고 일주일 금식을 시키는 거예요. 졸음이 오면 눈을 깜빡깜빡 해야지요? 졸지 못하게 해요. 그러면 눈뜨고 자야 돼요. 1시간, 2시간 눈뜨고 자는 거예요. 정신통일이 무서운 거예요. 그런 고문도 받고 별의별 짓을 다 해봤어요.
자기가 20년 동안 사랑하는 사람이 그립고, 그리워서 뭐라고 하나요? 상사병이 난 사람을 20년 만에 만나 가지고 마음대로 하기를 바라는데, 사랑하기 시작해서 클라이맥스로 갔다가 영(零)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은 자리에 돌아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요즘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하자마자 생활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받았어요. 사탄들이 있지요? 영계에서 천하의 미인들이 와서, 선생님이 기도하게 되면 생식기를 맞대고 안고, 키스까지 할 수 있게 이러는 거예요. 그걸 대하면 깨지는 거예요. 정욕이란 것은 하나님도 참기 어려운 거예요. 사탄들은 더 더욱이나 그래요. 그런 고개까지 깨끗이 넘기 위해서 먹을 것을 먹지 않고, 살 것을 잊어버리면서 그런 싸움을 해 나왔던 부모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미국 와서도 그래요. 미국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했어요. 돈이 있으면 돈을 가지고 유인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에서 얼마나 테스트, 시험을 했는지 몰라요. 몇 녀석을 현장에서 잡아 가지고 쫓아낸 적도 있어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아이고! 문 총재는 색마이니만큼 여자들을 좋아한다.” 했어요. 천만에요. 일본 정부에서도 그런 몇 사람이 와서 테스트하다가 다 도망갔어요. “내가 아는 한 정부, 나라는 망해야 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여자들을 대해서 이렇게 존중하고, 사랑의 절대성 기준을 가지고, 전통이 하나만이 아니고 수백, 수만의 분야까지 승리한 간판을 가진 분인 걸 알았습니다. 천년 축수를 드립니다. 성공하기를 바라겠습니다.”라는 첩자로 보낸 사람들이 편지를 쓴 거예요. 그 편지들이 다 있을 거예요.
독일 가면 독일이 그렇고, 영국 가면 영국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은 1미터 앞으로 못 들어오게 해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에게 키스해 가지고 볼따귀 살을 물어뜯어 가지고 핸드백에 가지고 다니는 여자들이 있을지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늘나라 박물관에 가게 되면, 성적 세계에서 승리한 하나님보다도, 사탄보다도 낫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안 가 가지고는 하나님을 해방하고 사탄 세계를 해방하고 더 좋은 새로운 천지를 창조한 자리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아벨유엔을 해방한 얘기를 할 때 그 생각을 한 거예요. 어제 저녁에도 읽고 오늘 아침에도 읽어 볼 때 그 마음을 잊어버릴까 봐 어때요? 이 책을 읽는 가운데 말씀이 다 표제가 되어 가지고 글을 통해서 우러나오는 말을 계속해야 된다는 것이 쉬운 거예요? 자다가도 일어나 가지고 그 자리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정성들여야 돼요. 어머니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 중에 이 책을 안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아벨유엔 하면 이걸 전부 다 읽어야 돼요. 어디 가서 밥 먹을 것보다도 시간만 있으면 읽어야 돼요. 제일 맛있는 것이 있으면 집어먹는 것과 같이 집어먹어야 돼요. 여러분이 과일 같은 것, 피넛 같은 것, 먹을 것이 있으면 그것만 집어먹지요? 매일같이 한 편씩 그걸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끝날 때까지 그래야 돼요. 그래서 이 위에서 살아야 돼요.
자기 여편네,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전부 다 그래요.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고,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잖아요? 욕망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다 그게 공식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재창조의 역사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가운데서 지금 복귀, 재창조 역사를 문 총재가 하고 있는데 이 말씀 위에 선 자신이 돼야만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족속권, 백성에 인연되고, 동족의 자리에도 참관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갈라지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210억 광년 되는 그 존재세계의 끝에다 갈라놓으면 순식간에, 1분도 안 가서 타버려요. 여기서는 한 바퀴 도는 데 1분도 안 걸리지만, 이게 수십억 광년 먼 데는 한 번 돌려면, 10분이면 돌던 것이 몇 백년 걸려도 안 되니까 타버려요. 얼마나 빠르겠나 이거예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 천 년 후에 가게 되면 그런 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 존재시대에 지상에 살던 사람은 와라.” 하면 점점 작아진다는 거예요. 자기가 좋다고 해서 210억 광년 속도에 돌아가는 그 페이스에 호흡할 수 없고 몸뚱이가 타버려요. 휙 타버려요. 요즘도 그렇지요? 인공위성 돌던 것이 지상에 떨어지면서 타 가지고 뭐예요? 무슨 광?
요즘에 뭐예요? 곽 회장은 할 줄 모르지? 그게 뭐예요? 우리 용평에서 뭐가 유명한가? 볼 치는 거? 골프예요. 골프채 중에 무슨 쇠로 만든 것이 제일 좋다고?「골프채 중에 좋은 게 뭐가 있어요?」열을 받지 않는 것이 있다구요.「티타늄입니다.」그래, 티타늄이라구. 내가 티타늄, 그 광석을 만들려고 실험실을 만들고, 곽정환에게 맡겼더니 다 날려버리지 않았어? 알겠어요?「예.」
Ⅵ장까지는 그렇고, 그 다음에 Ⅶ장, Ⅷ장, Ⅸ장은 뭐냐? 이제 해방된 사람들이 사탄 세계의 나라에 성이 있고, 강이 있는데 이것을 메우기 위해 동원되어 있어요. 목사 120명, 그 다음에 10배 종교권, 또 10배 1만 2천 명인데, 영계까지 하면 또 10배 이상이에요. 그래 가지고 14만 4천 배에 해방을 해야만 라스트 네임까지도, 온 세계 인류가 해방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정성을 들여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혁명을 해요. 가게 되면 내가 예수를 찾아가 가지고 기성교회 목사들을 전부 다 통일해요. 안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명령을 못 하니 참부모가 들어와서 명령해 줘야 움직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명령 못 하잖아요? 만국을 대신해서 아벨유엔이 되었을 때 비로소 내가 물러가고 하나님을 앞에 내세워 줘야 하나님이 명령할 수 있어요. 그것이 되기 전까지는 하나님이 명령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엄청난 사실을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천국 간다 간다 하더니 지옥 밑창에 가 있어요. 이름도 없어요.
한국 피난민들을 교육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이남까지 내려와서 반대할 수 있는 주역을 한 것이 영락교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경직 목사, 한에 경직이 되어서 영영 떨어진 교회가 영락교회예요. 이름이 딱 그렇게 돼 있어요, 한경직. 그게 어머니의 친족이에요. 어머니가 가게 되면 어머니가 해방시켜 줄 수 있어요. 자기가 해방할 수 없어요. 내가 가기 전에 해방할 수 있는 대신 변호라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한에 경직되어 가지고 영영 떨어진 교회가 한경직의 영락교회다 이거예요. 영락교회가 뭐냐? 이 박사 시대에 이화대학을 중심삼고 여자들 가운데 3대 여성이 있었어요. 첫 번이 박마리아, 그 다음에 김활란, 그 다음에 프란체스카, 대통령 부인이에요. 세 여자라구요. 구약시대와 같은 것이 박마리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은 ‘좋다 말이야’, ‘정말이야’, 마리아를 찾지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는 예수님이 기가 막혀 죽었어요. 기가 차도 죽고 기가 막혀도 죽겠다 하지요? 감옥도 못 가고 자연 형무소에서 감옥보다 더 고통을 받으며 죽어갔다는 거예요. 재림주를 얼마나…. 기독교에서는 독신 구원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가정생활을 하니 그것은 틀렸다고 해 가지고 기성교회가 합해 가지고 가정파탄 놀음을 했어요. 그거 하기 위해서 얼마나…. 부산에서 경찰서 놀음, 대구에서 경찰서 놀음, 그 다음에 대전에서 경찰서 놀음, 서울에서 경찰서 놀음 했어요.
문 총재 여편네가 지독해요. 하루에 3시간 이상 기도해야 되고, 성경 3장 이상 읽지 않으면 안돼요. 남편이야 밥을 먹겠으면 먹고 오겠으면 오고 그래요. 그러니까 영락교회에서 열성분자지요. 염려하니까 “아이구! 재림주가 아닌데 재림주라고 한다.” 이거예요. 재림주가 특별해 가지고 다 할 줄 아는데 자기 남편이 재림주라고 하니 말이에요. 암만 기도해도 어때요? 통해요. 가르쳐주나요? ‘재림주는 두고 봐야 알지.’ 하는 거예요. 10년 돼도 재림주를 알지 못하니 반대했어요. 별의별 반대를 다 했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반대했는데 그 반대를 미국 와서 한다면 전부 다 잡아 죽여도 한을 못 풀 거라구요. 그래도 영락교회 여자들은 문 총재 하면 나와요. 남자로서 하늘나라의 왕이 될 수 있고,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사람, 아버지 될 수 있는 사람, 남편 될 수 있는 사람, 가인 아벨의 장남 차남으로 전부 여섯이에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그 다음에 남편, 아들딸, 여섯이에요. 6단계의 남자들과 결혼할 수 있는 여자가 없어요. 하나님이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여왕이 될 수 있는 자격자가 없고, 할머니 될 수 있는 자격자도 없고,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격자도 없고, 아내가 될 수 있는 자격자도 없어요. 타락해서 태어난 가인 아벨이, 싸우는 형제가 문제 되었으니 그 두 아들도 없어요. 그러니 그 모두를 대표한 대표자로 태어난 것이 잡혀가 사는 거예요. 사탄 세계에 여자들이 잡혀가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 세계에서 잘난 사람이라도 하늘나라의 여왕, 할머니가 어디 있었느냐? 어머니가 어디 있었느냐? 아내가 어디 있었느냐? 가인 아벨, 두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된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없는데 문 총재가 나와서 어때요? 전부 동생이에요. 아담 앞에 해와는 동생이에요. 수많은 인류, 65억 인류 가운데 그 절반인 32억 5천만 명 여자들이 남편이 없어요.
종교권을 믿는 사람들은 딴 사람을 신랑 대신 믿고 나와요. 불교를 믿는 사람은 불교 정성을 들여요. 5대 종교면 5대 종교인은 모두 종주를 사모할 수 있는 대표자로서 남편을 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재림주라는 것은 뭐냐 하면, 초종교가 필요한 주인들 전체를 대신한 남편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 인류 가운데 여자라는 존재는 문 총재를 사모하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천국 문에도 못 가는 거예요. 지옥밖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배우자가 필요한 것을 모르고 배우가 되겠다고 그래요. 딱 그래요. 미국 남자들, 여자들도 배우 해야 되겠다고 그래요. 다 그렇지요? 배우 하려면 남자 배우, 여자 배우 둘 중에 하나 되어야만 로스앤젤레스에 가서, 중요한 도시에서 손꼽히게 되는 거예요. 그 자리가 뭐냐 하면, 자기 몸을 팔아 시집가고, 별의별 것을 팔아서 돈 벌어 가지고 자기 사욕을 채우는 패들이에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성경에 프리섹스가 있어요? 호모가 있어요? 레즈비언이 있어요? 여기 음란가 옆에 가면 가짜 생식기가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정욕의 고개를 넘을 수 있게 하나님이 세운 최대 힘의 고개가 참사랑의 고개인데, 정욕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문 총재도 하나님을 해방시키려면 하나님이 못 하는 것까지 해야 돼요. 몸뚱이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 부처끼리는 벌거벗고 자라고 했어요. 벌써 몇 년 지났어요? 3년째 되었나? 「4년 되었습니다.」 너, 어떻게 그렇게 알아? 알고 하는 거야, 모르고 하는 거야? 「말씀하신 걸 기억하고 있습니다.」 글쎄, 자기가 그렇게 하고 지내서 아는 거야, 안 하면서 들어서 알고 하는 거야? 어떤 거야?「들어서 알고 있는 겁니다.」들어서 알라고 그랬어?
둘이 태어나기 전에는 쌍둥이예요. 배 안에서 쌍둥이였어요. 이성성상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 앞에서 쌍둥이였어요. 영적으로 하나된 것이 갈라져 나온 거예요. 왜? 실체가 없으면 번식을 못 해요. 영계는 초점으로 돼 있기 때문에 한 자리, 한 점밖에 없는 거예요. 육지와 같이 면적이 없어요.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 해요. 상대에 의해서 확대했다가 실체를 중심삼고…. 창조원리로부터 제멋대로 했으니 몰라요. 어떻게? 쌍둥이예요, 쌍둥이.
아담과 해와가 갈라져 가지고 태어날 때, 수십년, 수백년 자랄 수 있게끔 하나님의 몸이 될 수 있는 그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갈라져 나온 거예요. 그러니 영계에 가서는 번식을 못 해요. 그거 알아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번식을 못 해.” 하는데 그걸 알고 가르쳐줬어요, 모르고 가르쳐줬어요? 알고 가르친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상헌 씨도 영계에 갈 때, 자기가 나중에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정치를 해야 할 텐데…. 보라구요. 정치를 해야 할 텐데, 정치는 정당이 있어야 되고, 정당이 있으면 야당 여당이 있어 가지고 정책을 중심삼고 유세해서 좋은 사람을 빼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누가 잘났다고 해요? 참사랑의 하나님에게는 다 잘났지요.
잘난 사람을 빼내는 것은 뭐냐? 사탄 세계에서 하늘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이 남아질 수 있는 수단이에요. 그러니 거기에 돈 주고, 정 주고, 자기 몸을 팔고, 세상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 된 녀석은 벼락 맞는 거예요. 저나라에서 거꾸로 꽂혀요.
하나님 마음 가운데는 선거법이 없어요. 그러면 참사랑을 선거법을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 수 있어요? 참사랑 이상 법을 만들 수 있어요?
참사랑이 가는 데는 제재가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니 제재가 없는 것이요, 제재 없이 모든 것의 핵의 근본의 뿌리를 갖고 있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의 그렇게 되어 있어요. 참사랑을 규제할 것이 없어요. 참사랑은 쓰면 쓸수록 확대하지, 법으로 한계선을 제정시킬 수 없어요. 그것이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군대법이 뭐예요? 참사랑이 있으면 아버지와 아들같이 대하게 되는데 명령계통, 무슨 훈련이든 불평하겠어요? 훈련 못 받아서 걱정이지요. 참사랑에는 법이 필요 없어요.
문 총재는 미국에 오면 미국 헌법 이상 살아요. 그렇다고 법을 어기라고 안 그래요. 그러니 수십년 하더라도, 여기 아이 아르 에스(IRS;연방국세청)가 “의인은 미국에 한 사람 있나니 그가 레버런 문이다.” 한 거예요. 자기들이 수십년, 우리 본부까지 2년 반씩 와서 조사를 했어요. 아이 아르 에스(IRS)가 들어와서 조사했어요.
세상에, 내 성격 같으면 때려죽였을 거예요. 옳지 못한 것이 있으면 때려죽여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는 사람이 그걸 바라볼 때마다 불이 나지만 말이에요. 그거 좋아요. “너희 입으로 발표할 수 있는 그것까지 가면, 내가 미국을 다시 시정할 수 있는 재판을 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레버런 문이 법에 안 걸리고 했으니, 법 위의 이상까지도 지킬 수 있게 했으니, 미국의 헌법, 무슨 법을 만들더라도 참사랑을 규제할 수 있는 법이 없기 때문에 천년만년 미국 국민도 내 제재권 내에서 치리를 받아야 된다는 결론을 가지고 사는 거예요. 멋지지요? 멋져요, 안 멋져요? 「멋집니다.」(박수) 여러분 중에 그런 사람이 한 마리도 있어요?
그래, 학생이고 선생이고 골탕 먹인 나예요. 물리면 물리, 화학이면 화학을 중심하고 질문하는 거예요. “나, 그거 잘 모르겠는데요.” 한 거예요. 그 원리, 결론을 내가 안 지었는데….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이 결론짓지 않은 것을 어떻게 결론내리느냐고 말이에요. 그것은 다 얼마든지 변하고 발전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하려면 답변할 것이 참 많아요. 선생님은 그렇게 태어났어요.
세 사람이 가게 되면 앞사람은 뭘 하고, 둘째 사람은 뭘 하고, 셋째는 뭘 한다 이거예요. 세 사람을 내가 다 알지 못하면 잠을 못 자요. 내 앞에 3대조가 있어야지요? 3형제, 4형제 되어야 돼요. 4형제 되어야 자리를 잡아요, 넷째 번 만에. 우리 국진이도 넷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용서가 없어요. 내가 아는 법에 맞게 다 돼 있어요.
그래서 6수, 이 전편은 외워야 돼요. 그러면 부모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 거라구요. 눈물 없이 볼 자격이 없어요. 내 자신이 눈물을 지금도 흘려 가지고, 눈물이 땅에 떨어져서는 안 되겠어요. 내 손에 눈물이 떨어지면 내 옷에 발라요. 땀을 솜바지가 젖도록 흘려 가지고 일주일씩 통곡할 때는 방 전체가 젖었어요. 마른 방에서 내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귀중한 방이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눈물을 흘려 가지고, 하나님도 와서 같이 어떻게 해요?
하나님도 눈물을 흘릴 대왕인데 문 총재에게 눈물을 흘리지 말라고 하고, 눈물을 씻어 준다는 거예요. 소제를 한다는 거예요. 10년도 그만이고, 20년도 그렇게 되니까 제발 눈물을 흘리지 말라고 하고, 이제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책임 이전을 한 거예요.
“이 승리한 것이, 선언 선포한 것이 맞소, 안 맞소?” 내가 눈물 흘렸으면 눈물자국에 하나님 눈물이, 왕 눈물이 덮어 줘야 해방을 받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를 처음 하는 거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흘린 눈물, 하나님이 흘린 눈물에 여러분의 눈물로 덮어 가지고 그 눈물이 말라야 돼요. 하나님, 참부모의 후손이 그 눈물이 말라지기까지 형제들을, 하늘나라를 사랑하게 되기 때문에 천상세계 전체가, 하늘나라가 하나되기 전에는 편하게 살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떤 나라는 것,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다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천국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할 거예요? 내가 갈 길을 알아야 돼요. 산에 올라가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요. 서울 근교의 산에 올라가게 되면 선생님은 제일 높은 바위, 제일 험하고 깊은 골짜기에 있다는 거예요. 꼭대기에 없으면 골짜기에 반드시 가 있어요.
종교 지도자는 꼭대기 높을 수 있는 데 거기에 사다리를 가지고 갖다가 쉬게 해야 돼요. 깊은 골짜기에 가 있으면 모든 늑대나 무엇이나 짐승들하고 친구가 되어 가지고 먹여 주고 살려 줄 수 있는, 굴에 들어가더라도 싫어하지 않고 들어오면 좋아하고 이럴 수 있는 생활부터 하라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겨울에 기도하게 되면 곰도 와서 지켜 준다는 거예요. 얼어 죽으려고 하면 가슴에 품고 녹여 준다는 거예요. 주인을 다 사랑할 줄 알아요. 개나 말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만물을 다 보호해야 할 테니,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그런 것까지, 동물의 새끼까지도 겨울에 가게 되면 내가 먹일 것, 줄 것이 있으면 주는 거예요. 짐을 지고 가서 새가 죽겠으면 둥지를 만들어 주고, 굴에는 고기들을 잡아다 놓는 그런 놀음도 하는 거예요. 언제나 세계를 할 수 없으니 조건적으로 자기 집에서 사는 동물들, 족제비, 쥐가 있더라도 잡지 않고, 벼룩이 있더라도 잡지 않고, 이가 있더라도 안 잡고 다 그래요.
형무소에 들어가게 되면, 솔기(옷의 두 폭을 맞대고 꿰맨 줄) 같은데 보게 되면 이가 줄을 지어 있어요. 그걸 딱 잡아 가지고 쭉 하면 피가 쫙 줄이 잡혀요. 큰 놈, 할아버지, 아들, 손자, 그 다음에 손자의 아들까지 4대를 전부 다 붙잡아요. 히개(서캐)가 있어요. 히개 나온 그것까지도 죽어요. 살아보지도 못하고 죽어요. 그건 피가 아닌 물이 나오는 거예요.
이러한 피해 입히는 해충들, 사람한테 그러는 그걸 누가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잠꾸러기들이 잠자면 큰일 나요. 군대도 그래요. 옷을 오래 입게 되면 형무소 사람들 다 죽어요. 그것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살아요. 가려움을 줘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감사해야 돼요.
선생님이 늙은 거예요. 늙으면 말이에요…. 이게 얼마나 하얘요. 이게 전부 다 벌레에 물리든가, 형무소 가 가지고 헐뜯어서 흠 된 자리예요. 자기가 그런 몸뚱이의 흠을 볼 때, 내가 그 자리에 가서 흠을 남기면서 하나님을 위로하던 신앙의 본고향의 터전이 세계와 하늘땅에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살아요. 하늘도 선생님이 어려웠던 것을 기억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 그 이상 고생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하늘나라에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의 아들딸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총사령관이 되어 있지요? 천총관입니다. 그 자리에 안 가려 해도 하나님이 데려가요. 흥진이가 영계에 처음 들어가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타이거 박이 박 뭐인가? 박종구가 간 것은 그 준비를 위해서 갔어요. 저나라에서도 공부하고 훈련받아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 아들을 그냥 대할 수 없어요. 그런 엄격한 천국과 지옥의 칸막이를 누가 막아 줘야 돼요? 수평이 안 돼요. 수평은 내가 만들어 줘요. 내가 그걸 마음대로 다리 놓는 거예요.
칠월 칠석이면 견우 직녀가 오작교에서 1년마다 눈물로 만나고 그런다는 말이 있는데,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한국에 동화, 일화 된 모든 역사적인 예언도 그래요. ‘푸른 하늘 은하수’라든지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하는 것을 보면 다 한국 민족에 대한 운명을 노래한 말들이에요. 배달민족, 백의민족, 태평성대 이념을 중심삼고 뭐예요? 태평성대예요. 언제나 평화가 되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들이 고구려를 못 먹어요. 이놈의 자식! 문 총재가 있다 이거예요. 고구려가 자기 영토에 들어 있으니 자기 나라라고 생각하지요? 하고픈 대로 다 해봐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설 자리가 없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자기 나라라고 했지만 설 자리가 없는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될 때에, 그 나라를 몽땅 자기들 치세에 돌려 바치지 못한 것을 한하는 거예요. 그 후손 된 중국은 있을 수 없어요.
본 주인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보시고 슬퍼하시는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효자의 자리에서 그 슬픔을 대신하여 잡아 치우고 그 대신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이 만세에 행복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문 총재는 이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은 본연의 하나님이에요. 본성의 하나님이에요. 그걸 나는 믿어요. 아무리 어려운 데에 가더라도 벌써 들어서면 휙! 다 준비해 있어요.
만약에 오늘 저녁 7시 이후에 발표하면, 거기에 8대 챔피언이 나와요. 양창식, 첫 번서부터 꼽아봐. 하나님….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하나님, 그 다음에는 사탄, 그 다음에 뭐야? 「인간.」 인간, 그 다음에…? 「영계.」 영계…? 「예수님.」 예수…? 「성서.」 성서…? 「역사.」 역사…? 「가정의 가치입니다.」 그래, 가정의 가치. 전부 다 거기에 안 걸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탄을 알았어요, 하나님을 알았어요? 인간이 무엇이냐, 왜 태어났는가를 알았어요, 몰랐어요? 예수가 구원해 주는 구세주인 줄 알았어요, 몰랐어요? 그 다음에 종교를 몰랐어요. 사상을 몰랐어요. 그 다음에는? 「영계.」 영계는 넷째 번이지. 「역사입니다.」 역사는 여섯 번째고, 예수님은 다섯 번째예요. 성경, 경서, 그 다음에는 가정 아니에요? 역사 다음에 가정이지요? 「예.」 8대 챔피언이 되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다 해방되었느냐 할 때, 거기에 안 걸릴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3월달부터 지금까지 7개월, 8개월, 금년 12월까지면 말이에요, 몇 개월 돼요?「이번이 일곱 번째입니다.」글쎄, 12월까지 다 마쳐야 돼요. 10월 14일은 우리 평화의 날, 축복받는 날도 되지만, 10월 17일은 잔치를 해야지요. 「10월달이 여덟 번째입니다.」 여덟 번째, 그 다음은? 「11월이 아홉 번째, 12월이 열 번째입니다.」 열 번째야? 「예.」
그래서 지금 현재 절대성을 말할 때, Ⅶ장, Ⅷ장, Ⅸ장은 거기에 목표로 하고 있어요. Ⅹ장은 말이에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절대성을 지켜야 하지만, 거기도 전부 난장판이 되었어요. 그 다음에 Ⅺ장, Ⅻ장은…. 영계의 사람들까지도 지상에 와 가지고 또 타락할 수 있어요. Ⅻ장까지는 영계 육계가 완전히 절대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데, 이분화돼 있어요.
Ⅹ장까지는 종교권이고, Ⅺ장, Ⅻ장은 달라요. Ⅺ장은 평화대사들이에요. 평화대사는 소유권이 없어요. 소유권이 없는데 오직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해 가지고 사탄 세계의 소유권, 나라의 정치권, 공산세계, 민주세계의 소유권을 전부 다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대개 알 거라구요. 이 구조적 내용을 알 거예요. 그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용이 다 같아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Ⅹ장하고 Ⅻ장 가운데 나중에는 ‘변호사도 필요 없고, 나라의 무엇도 필요 없고….’ 다 같은 내용으로 결론지었어요. 참사랑은 그렇게 결론이 난다구요.
전체 구조적 내용이, Ⅰ장에서 Ⅵ장까지는 본 공장을 만드는 거울이에요. 이 거울에 걸리면 안돼요. 그 다음에는 가인 세계로 넘어가요. 가인 세계로 넘어갔기 때문에 가인 세계의 사람들은 교회 목사, 교권시대의 지도자, 나라의 지도자, 영계와 평화대사인데, 이것이 전부 다 갈라졌어요. Ⅹ장, Ⅻ장이 돼 있어요.
그래서 주역에 보면 십간 십이지가 돼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하게 되면 십간이 하나돼 열이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고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이렇게 돼서 커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반대로 되지요? 처음 되었던 사람이 나중 되고, 나중 됐던 사람이 처음 되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이 가운데가 뒤집어지니까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 창조 당시에 여기서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서 하나되어 가지고, 둥그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펴는 거예요. 펼 때에는 하늘 앞에 바쳐드리겠다는 거예요.
그래, 십간 십이지라는 것이 뜻이 있어요. 어디서부터 하나되느냐? 십간에서부터 하나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수직이 되어 가지고 90각도인데, 다르지요? 12수, 10이 다 열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기 위해서는, 합하려면 여기서부터 이것이 이렇게 되니, 이 몸이 이렇게 뻗는 것이 아니에요. 굽어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되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이렇게 자연히 좁아져요. 이 거리를 맞춰 가지고 좁아지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니까 이게 이렇게 다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었으니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맞춰 가지고 끝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걸 보면 이 가운데 사커 볼이 들어가요. 딱 들어간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해도 하나 안 되었어요.
(손뼉을 치시며) 박수할 때 이렇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파열이에요. 해봐요. 위에 가든지 아래 가든지 조금 차이가 있으면 달라지는 거예요. (양손을 깍지 끼시며) 이렇게 해봐요. 다 쥐었어요? 왼손이 바른손 위에 이렇게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높이, 높이 들어 봐요. 이런 이야기는 앞으로 상식적으로 교육하려면 필요합니다. 이렇게 된 사람, 왼손이 이렇게 올라간 사람,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바른손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바른손이 올라간 사람 해봐요. 비슷비슷해요. 사탄 세계에서는 바른손이 좀 낫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여러분, 왜 오른손이라고 해요? 오른손을 왜 바른손이라고 해요? 다 모르지요? 심장에서 제일 멀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탁치면 심장에 대번에 충격이 가기 때문에 그래요. 동양 사람은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왜 이 손을 바른손이라고 하는 거예요? 라이트 핸드(right hand)라고 하는 거예요? 영어로 하면 바르다는 말도 돼요. 힘을 상징해요. 왜 그러냐? 이것은 심장에서 머니까, 바른손은 아무리 힘을 써도 충격이 안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심장에 피해가 안 가게 돼 있어요. 왼손에 가게 되면 심장에 즉각 가요.
서양 사람들, 왼잡이 손 들어 보라구요, 왼잡이. 왼손 쓰는 사람 손들어 봐요. 많지요? 이것은 대번에 심장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보더라도 동양 사람이…. 미국에 와보니 왼잡이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어요. 자는 데는 또 엎드려 자요. 한국은 말이에요, 오라고 할 때 이러는데 여기는 ‘컴 컴(come, come)’ 하면서 이래요. 오라고 할 때 이렇게 하는 것은 주겠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여기에 주기 위해서 왔는데 쫓아버리려고 그래요. 그러니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반대하면 할수록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최고의 정상, 정치와 군, 안보와 정치문제에 영향 미치는 거예요. 국무부는 정치문제, 국방부는 안보문제라구요. 최고의 자리를 소화 못 하면 이 나라에 영향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천신만고 해 가지고, 내가 교육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 중에 정치계의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수두룩해요.
이제 평화대사만 되어 보라구요. 아벨유엔만 되는 날에는 국회의원도 못 해먹어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누가 결정을 해요? 결혼까지도 내 말을 들어야 결혼하는데, 나라의 책임자가 마음대로 책임자 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배치해야지요. 안 그래요?
그러면 한 번도 배치 안 받은 사람들이 행복해요, 많이 배치 받아 욕도 먹고 상처도 입은 사람들이 행복해요? 저기 훌륭한 양반들, 답변! 참부모님 앞에, 구세주 앞에, 메시아 앞에, 재림주 앞에…. 재림주 하나면 되지 왜 너저분하게 달고 다녀야 돼요?
문 총재는 구세주예요. 종교 믿지 않는 사람들도 구원받아야 돼요. 구원해 줄 책임이 있어요. 그 다음에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뭐예요? 일본말로 밥장사지요? 메시야(めしや; 식당)라는 거예요. 그들도 싸우고 있어요. 종교가 싸워요. 하나 만들 길이 없어요. 싸움으로 출발에서 평화의 가정이란 있을 수 없어요. 종교를 밟아 치우고 평화의 기반으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평화의 길을 출발해야 돼요.
그런데 정부하고 종교권, 사상계도…. 정부가 안 들어요. 정부도 싸워요. 싸우는 것을 아무리 했댔자…. 지중해문화권, 희랍문화권, 로마문화권이 있는데, 하나는 사상계예요. 인본주의의 절대권을 주장해 나온 거예요. 기독교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유일신인데 희랍 사람들은 신이 많아요. 수많은 사람들이 지은 신들이 어디 어디를 주관한다고 생각했어요. 그게 달라진 거예요. 절대신은 하나인데 다신교라는 것이 문제예요.
기독교는 절대신을 절대시하기 때문에 그 가외는 전부 다 무시했어요. 다신교를 전부 다 무시하고 절대종교만 믿으라고 지금까지 했기 때문에, 요즘에 로마 교황도 그렇잖아요? 로마 교황 외의 종교는 전부 다 가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발전을 싫어하는 하나님이냐 이거예요. 타락했으니 발전할 수 있어요. 구해주겠다는 것은 더 투입하고 더 좋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단계적으로 발전이 달라지는 거예요. 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8차원까지 자리를 정해서 살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잖아요?
그래, 희랍철학은 다신교예요. “사람이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유일신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유일신 따라가는 기독교를 따라가지 말라 이거예요. 종교를 무시해 버려요. 그러니 결론은 유물세계예요. 물질에 귀착되니 유물론 세계관, 물질을 하나님 대신 섬겨 가지고 돈이면 그만이라고 하잖아요? ‘돈’ 해봐요.「돈.」
미국 놈들도 돈을 무시하고, 절대신을 중심삼고 돈 같은 것은 언제든지 뿌려버리고, “점심 먹을 사람은 돈 필요하면 와라!” 해서 나눠줘야 할 텐데 그런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렇게 선전하면 형무소로 잡아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점심 먹고 싶으면 오라고 해요. 누구를 만나서 점심 안 먹었다고 하면 식당에 데리고 가서, 내가 가던 데 데리고 가서 같이 점심 먹자고 하는 거예요. 안 먹겠다면 모르지만, 얘기를 해줘야 된다구요. 돈이 있다면, “너하고 나하고 친구 되고 싶으냐? 집이 어디냐?” 주소를 받아서 자기 포켓에 있는 돈을 절반 나눠주는 거예요. “너희 집에 찾아가면, 내가 어려울 때는 네 지갑에 있는 것을 절반, 형제끼리는 같이 나눠야 될 텐데, 부모가 원하는 소원이라면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답변하면 주라는 거예요. 돈 나눠주고 빚 받으러 다니면 벌 받는 거예요.
그래, 문 씨들은 말이에요…. 문 씨가 문문해서 문이에요. 왜 문 씨냐 이거예요. 문 씨, ‘글월 문(文)’ 자는 말이에요, 이것이 세계 평면 가운데서 중심을 세우고 네 다리로 버티는 것입니다. 제상이에요. 문 씨들은 돈을 빌려 줬다간 절대 받아오지 못해요. 우리 아버지가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라든가 어머니한테 단련 받는 것을 내가 많이 봤어요. 답변한 말이라면 안되면 집을 팔아서도 약속대로 하지, 그러지 않으면 안돼요.
문 씨가 그렇다구요. ‘글월 문(文)’ 자가 이렇게 돼 있지요? 다리를 이렇게 네 다리 하면 넘어가겠으니, 사방에 엑스(⨉) 해 가지고 갖다 받치니까 안 넘어져요. 보라구요. ‘문선명’ 할 때 오른쪽 절반을 ‘문(文)’ 자를 딱 해놓고, 여기는 ‘문’ 자 바른편이고, 그 다음 ‘선(鮮)’ 자가 뭐예요? 양(羊)이 돼 있어요. ‘해(日)’에 ‘달 월(月)’ 자예요. ‘명(明)’ 자가 어떻게 돼 있어요? 달이 돼 있어요. 완성은 달에서 해야지 해에서 할 수 없어요.
문선명이란 말은 육지하고 바다예요. 그게 하늘이에요. 제물을 중심삼고 맨 꼭대기 중심에 받침 받아 가지고 서는 거예요. 제물이에요. 제물은 둘로 갈라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만, 구해줘야 돼요. 동생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형님이 암만 잘했다고 해도, “형님은 곡식을 제물 바치는데 나는 양 제물을 바쳤소!” 하면 어떻게 돼요? 아버지도 잘했다고 칭찬하는데, 비교하게 된다면 말에 몰리는 거예요. 자랑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아버지도 다 거기에 편 되니까 “이놈의 자식! 네가 없으면 내가 사랑받고 부모님도 편들 텐데, 부모님까지도 잘했다고 칭찬하는구나.” 한 거예요. 자기를 칭찬 안 하고 이러는데 얼마나 기분 나빴겠어요.
여기 온 양반들도 자기 간판을 달고 있는데 모른다고 하면 섭섭하게 생각해요. 섭섭하게 생각하는 것이 문제예요. 아벨을 죽일 수 있는 배포들을 가진 사람들이에요, 이게. 안 그래요?
허문도! 「예.」 여기는 누가 친구라고? 「친구입니다. (곽정환)」 장성들을 대접 안 한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아, 우리가 왔는데 특별히 문 총재가 우리를 몰라볼 수 있나? 만나야지!”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만나준다고 소개해서 왔나? 「곽 회장의 고등학교 친구입니다.」 내가 곽 회장의 누구인지 알아? 조상들도 모르는데 새끼를 내가 어떻게 알겠나? 그거 안 돼요. 안 된다구요. 안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얘기했던가?「예.」자기가 훌륭하다고 하는 사람들을 선생님은 아는 척도 안 하는데, 알고 보니까 못난 사람들을 더 내세우려고 하니 못난 사람을 길러 가지고 그 사람 이상 만든다 이거예요. 저 장관들, 윤정로, 장관들이야? 「예, 장관들도 있습니다.」 아, 장관은 문제없어요. 아무리 잘 살았더라도 4박5일 간에 완전히 돌아가요. 보자기를 싹 풀어 제끼는 거예요.
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기 와 있지요? 통일교회를 뭘 보고 왔어요? 난 불알 두 쪽밖에 없어요. 몸뚱이하고 불알 두 쪽밖에 없어요. 불알 두 쪽은 필요한 것이, 어머니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요? (웃음) 왜 웃어요? 알라구요. 그거 필요한 거예요. 교육 중에 중요한 거예요.
불알 두 쪽이 한 쪽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문제예요. 불알 한 쪽 가지고 태어난 아들이 없어요. 합해서, 둘 가운데 장대기를 버티고 살아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데, 긴타마(きんたま; 불알)라고 하지요? 일본말로는 긴타마예요. 얼마나 긴지 영국 나라도 국경을 넘어 가지고 교섭한다는 거예요. 그거 그런 거예요. 그럴 때는 그것이 왔다갔다해요. 그것이 긴타마예요.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면 안됐지만, 알고 보면 ‘이야, 진짜 그렇구나!’ 한다구요. 근본을 바로잡기 위해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런 말을 듣고 고쳐 가지고 손해날 것이 어디 있어요? 그래, 여자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긴타마예요. 왜 여자들은 귀에 달아요? 나는 긴타마를 좋아한다 그거예요. 남자의 섹슈얼 오건(sexual organs; 성기), *‘나는 이렇게 움직이는 남자의 생식기를 좋아한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 목을 걸고 놓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다리를 끼워 산다는 거예요, 끼워서. 여기 바른손에 안 끼는 거예요. 왼손은 안 써요. 여기는 피해를 안 받아요. 바른손에 끼면 일을 할 때 얼마나 장애가 많아요. 그러니 안전하게 여기에 끼는 거라구요. 하나, 둘, 셋, 이게 커요. 크기 때문에 이놈은 그냥 넘어가 가지고 하나, 둘, 셋, 셋째 번에 서요. 셋이 필요하니, 중요한 것이니 그래요. 여기를 보게 되면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이놈이 커요. 그런 사람들은 머리가 천재적이에요. 외국어 잘하는 사람은 이게 커요. 보라구요. 그래, 세 번째에 갖다 끼는 거예요. 이것도 한 마디, 두 마디 넘어서야 돼요.
다 그렇게 3수가 돼 있어요. 비료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잖아요? 빛깔도 3색이 변해서 되지요? 어쩔 수 없어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이게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뒤집어서 한 번, 두 번, 세 번째 와 가지고 여기 와서 맞추는 거예요. 재림주예요. 3차 만에 맞추는 거예요.
싫지요? 이게 공중에 떴어요. 모든 것이 공중에 떴어요. 공중에 떠 가지고 이렇게 맞춰요. 동그라니 손이 이래야 돼요. 그래서 박수할 때도 이렇게 소리가 나요. 화음은 안아 주는 거예요. (박수를 치시며)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물이 차면 다 흘러요. 화음은 여기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예요. 들어가서 갈 데가 없으니 내 가슴에 와서 맞아요. 가슴에 맞아야 돼요. 가슴 탄다고 하지요? 속 탄다고 하지요? 머리가 타지 않고 속이 탄다고 그래요. 배가 타는 거예요. 하체 부위에 있어서 중요한 기관이 여기 있으니 막히는 거예요.
그래, 목 때문에, 눈 때문에 생긴 거예요. 하나님 때문에 이것이 생긴 거예요. 정보처예요. 여기에서 오장육부 안에 다섯이 들어가 있어요. 육부라구요. 여기에 전부 다 달려 있어요.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 호흡하고 다 그래요.
갈 때는 말이에요, 가게 되면, 보라구요. 바른손 하게 되면 왼발이 가야 돼요. 엑스(⨉)가 되어야 돼요. 횡적으로 갈 때는 언제나 오(〇)예요. 올라갈 때는 엑스(⨉)예요. 올라가기 힘들어요. 세상에는 친구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바람잡이 같으면 세계의 어느 나라도 친구 만들 수 있지만, 하나님은 친구 안 돼요. 진짜 올라갈 수 있으려면 엑스(⨉)를 소화해야 돼요.
그래, 양심이란 것이 수평선이 됐는데, 원래는 이 수직을 중심삼고, 이 점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해 가지고 8단계가 되어 가지고 이것이 나선형으로 확대해야 돼요. 이것을 쫙 누르면, 이 한 점을 중심삼고 8단계 원형에 딱 중심이 되는 거예요. 중심에 뼈다귀가 있어요. 핵이 있어요. 이 중심이 핵 되는 거예요. 핵이 없이, 뼈다귀 없이 살을 생각하는 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만족하는 것은 자체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몰라서 그렇지 자연 현상적으로 다 알게 돼 있어요.
자, 시간이 많이 갔구만. 아침 시간은 지났지?「예.」아니에요. 훈독회를 오후 2시 반까지 한 기록도 있어요. 알겠어? 곽정환이 알겠나? 「예.」 아, 가만있으라구. 내 말을 들으라구.
어느 누구나 Ⅵ장은 자기의 거울로서 갖고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여기에 맞게끔 내가 사는 데는 뭐냐? 세계 가운데서 살고 싶어요, 국가 가운데서 살고 싶어요? 「세계 가운데서 살고 싶습니다.」 우주 가운데서 살고 싶어요, 세계 가운데서 살고 싶어요? 「우주 가운데서 살고 싶습니다.」 그래요.
“가정에서 살래, 국가에서 살래?” 하면 국가라고 하고, “국가에서 살래, 세계에서 살래?” 하면 세계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4단계예요. 4계열이 돼 있지만 3단계에 맞춰야 돼요. 가정이 있어야 되고, 나라가 있어야 되고, 세계가 자기 고향이 되어야 돼요. 세계를 대신한 이것이, 대우주는 이것이 뼈예요, 뼈. 가정적 핵을 중심삼고 우주가 연결돼 있어요. 가정이에요.
8단계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개인시대 해 가지고 쫙 눌러 놓은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8단계예요. 8단계를 눌러서 8단계, 7단계, 6단계, 5단계, 4단계, 3단계, 2단계, 1단계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8단계라구요.
개인완성을 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되어서 싸우는 거예요. 성인들이 그걸 몰랐어요. 이걸 근본적으로 해결한 양반이 문 총재예요. 하나님도 못 했고, 사탄도 못 했는데 해결한 거예요. 그 치료방법을 가지고 치료해 가지고 그 세계에서 벗어나 가지고 딴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시대 중앙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가 8단계가 되는 거예요. 칠판이 있으면 내가 할 텐데,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 중앙에서 출발해요. 공간에 떠 있는 거예요, 공간 맨 가운데. 이 대우주도 전부 다 공간에 떠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의 일생의 갈 길도 공간에 떠 있어요. 떠 가지고 대우주의 움직임을 관계 맺을 수 있는 주체적 뼈가 되어야 돼요. 뼈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가정의 뼈, 나라의 뼈, 세계의 뼈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세계의 중심에 뼈가 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있지 못해 가지고 지금까지 복귀역사, 구원역사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근본을 찾아가 볼 때 가정이 뭐예요? 나라의 뼈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곳이다 이거예요. 뼈가 커야 살이 커요. 둘 다 크는 거예요. 이게 올라가면 이것도 커지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횡적인 세계의 모든 것에 1등이 되겠다고 하는데, 1등이 자기만의 세계가 아니에요. 수많은 역사시대에 수천억 사람이 왔다 갔어요. 그 사람들이 살던 고향 땅에 내가 났으면, 그 사람들의 고향 땅에 와서 살면서 신세 갚음을 안 하겠다고 한다면 하늘세계에서 와서 덮쳐버려요.
조상을 못 섬기는 사람은 망해요. 그래, 조상을 제일 잘 섬기는 나라가 한국이에요. 그거 알아요? 7대조, 보통 5대조를 섬겨요. 우리 집만 하더라도 5대조, 7대조 제사를 하더라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다 이게 5대조가 되는 거예요. 5대조가 사는 집이 더러 있어요. 4대야 보통이에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4대예요. 원래는 12대, 12지파, 종횡의 12지파예요. 12라는 것은 10수를 중심삼고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10대, 10대 하게 되면 12수는 24수예요. 안 그래요? 상대수로 하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24세에는 결혼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딱 맞아 들어가요. 이것을 딱 맞추면, 플러스 마이너스면 24세예요. 12에 12, 24가 되어 가지고 엮어 주면, 이것을 그냥 둬두면 커서 가정의 모델, 국가의 근본, 뼈가 돼요. 세계가 이 기반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4살 때까지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 사람들도 생태적인 환경, 생리적인 변화를 보더라도 23살만 되면 세포가 죽기 시작합니다. 그거 알아요? 이게 왕성할 때, 팔십 늙은이가 20대하고 하게 되면 여자가 밑에 있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자가 아래에서 받아 줘야 할 텐데 벌벌 기어 올라가는 거예요. 왜? 남자가 타서 자기 가슴을 눌러주는 것이 안 맞아요. 그러니까 위에 올라가 가지고 팔다리를 뗐다 내렸다, 뗐다 내렸다 하니 가슴이 퍽퍽 터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화류계 여자들은 자기 찾아오는 사람이 기쁘게 할 게 뭐예요. 자기 여편네가 있는데 외도하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 안 부으려고 해요. 껍데기 같으니까 화류계 여자들이 위에 올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매일 위에 올라가 가지고 허재비같이 하면 기분이 상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하지!” 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조사해 보니까 그런 패들이 많더라구요.
통일교회 교주 해먹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답! 「어렵습니다.」 왜 어려워요? 그것 중심삼고 별의별 조화통을 해 가지고 망쳐놨으니, 그것을 전부 다 고쳐야 되겠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바른손을 쓰는 것은 심장 때문에 쓰는 거예요. 아까 말한 왼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은 어떤 사람들이냐? 종교를 믿어야 되고, 세상에 있어서 외교능력이 있고, 한 가지 파고들어 가서 그것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 종교인권 내의 사람이 왼손이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렇게 돼 있어요.
이러면 무엇이 지탱하느냐? 바른손은 언제나 올라가야 돼요. 바른손은 수평에서 올라가야 돼요. 무엇을 잡더라도 수평을 할 때, 바른손은 잡기 위해서 이렇게 해야 되지요? 올라가게 돼 있어요. 바른쪽 잡으려면 내려가려고 이럴 게 뭐예요? 이게 낮아지니까 낮은 데서 쉬워요.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부 다 과학적이에요. 이론 타당한 자리예요.
그것을 벗어나면, 진리도 이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은 오래 못 가요. 각도의 차이에 대한 그 시간까지 남지 그것을 지나가면 우주가 쳐버려요. 조상까지 데려가 버려요.
그러니까 원리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원리라는 말을 해요. 그 원리가 뭐냐? 세상 원리라는 것은 투입하면 작아지지만, 이 원리라는 것은 투입하면 커지는 것을 말해요. 하나님의 원리예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라는 거예요. 디바인 프린서플이에요. 천적인 원리이기 때문에 투입하면 할수록 커지는 거예요. 창조원칙이 그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해 가지고 커지는 거예요. 없으니까 파이프, 고무통 안에 투입해 가지고 더 큰 것을 하게 되면 내가 커 가는 거예요. 돌아가서 여기서부터 커 간 다음에 내 자신이 커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밀어줘야지요. 밀어주는 거예요. 자기 생애에 타고날 수 있는 운수권을 중심삼고 그 이상 투입하게 된다면, 나는 지금 생애 이외에 영계의 복까지도 준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희생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희생이 나쁜 게 아니에요.
희생! 희생이라는 것이 ‘드물 희’ 자지요? 사탄 세계에서 드물게 살면 천국세계에 이롭게 돼 있어요. 왼쪽이 높아지면 바른쪽이 낮아지고, 왼쪽이 내려가면 바른쪽이 올라가요. 영적으로 영력이 많으면 세상을 버려야 돼요. 둘 다 할 수 없어요. 그래, 통일교인은 둘 다 욕심을 가지고 그랬다가는 둘 다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떠버리고 나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지만 상대적인 면을 맞춰 가면, 하나님은 떠났지만 내가 다음 단계에 바로 서게 되면 높이 이쪽에 올라가요.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올라가던 것이 이쪽으로 오니까, 하나님이 여기 와서 나를 밀어주는 거예요. 여기서 시작하게 되면 하나님이 언제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권 내에 접붙여 가지고, 거기서 가게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선생을 믿고 절대신앙을 하면 하늘나라 해방권까지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따라가면 그 일이 끝날 때까지 그 나라에 소속되기 때문에 하늘나라 가서 천년만년, 몇 만년 가더라도 상속자가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아주!」 (박수)
왼손이 올라가면 어떻게 되느냐? 왼손은 아무리 내려가려고 해도 올라가는 운세니, 바른쪽이 희생하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왼쪽은 내려가는 거예요. 알아요? 거꾸로 돼 있어요. 본래는 둘이 이렇게 될 때는 같이 올라가지만, 지금 차이가, 하늘 편이 올라갈 때는 이렇게 가야 되고, 이게 죽어야 되고, 사탄 편이 갈 때는 이것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른쪽은 내려가지 않고 움직이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양심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은 1대, 2대, 3대, 7대까지 두고 보면 그 후손들이 승리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과학적인 통계를 보더라도 그래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도 무조건 결론을 짓더라도 80, 90퍼센트는 남아지기 때문에 희망적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Ⅰ장에서 Ⅵ장까지는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전부 다 해 가지고…. Ⅴ번에는 천정궁에 대한 법도가 나와요. 땅에서 7대 항목에 대한 것이 나온다구요. Ⅻ장에 가서는 절대성에도 이 항목에 대한, 천정궁에 대한 7대 조건을 붙여 놓았어요. 10대 조건까지는 종교권, 지금까지 오른쪽을 주장하던 것이 타락한 것이니 해야 되지만, 평화대사하고 축복받은 가정이 하나된다면 하늘 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선택받은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Ⅺ장은 Ⅻ장대로 하면 돼요. Ⅺ장은 자기 중심삼고 Ⅹ장, Ⅻ장의 가운데 와 있어요. 천사장들이에요. 알겠어요?
종교권 이것을 지도하고, 통일교회 안팎의 것을 지도해 가지고 자기들이 협조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의 이상적 기반과, 천사장의 이상적 기반과, 그 아래 있는 것도 자연히 수평이 되었으니 같은 동료라고 하기 때문에 천국 백성으로 영전, 타락한 사람들도 해줄 수 있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창조원리를 이야기할 때 여러분 질문이 많지요? 이제 질문이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고 해서…. 내가 옛날에 부흥회에 초청 받아 가면 그랬어요. 학생시대에 유명한 학생 지도요원이었어요. 새예수교의 이호빈 목사, 박재봉 목사, 한준명 목사는 친구들이었어요. 40대, 50대 되는 사람들이 나를 존중했어요. 사위 삼고 싶어 하고 아들 삼고 싶어 했어요. 어디 가도 사랑받고 관심 받던 사람인데 종교권의 반대를 받아서 지금까지 고생했어요. 그래도 할 수 없어요.
이 일은 아버지, 아담이 책임 해야 돼요. 원리를 가르쳐줘 가지고, 선생님은 남자나 여자나 천사세계나 전부 다 명령해서 가르친 데서 고개를 넘어섰어요.
선생님의 처가 있었는데 처가 반대를 했어요. 전적으로 반대예요. 하루에 3시간 이상 기도를 해야 되고 3장 이상 성경을 읽지 않으면 안돼요. 자기가 잠을 늦게 잤으면 책임을 생각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도시에 살면서 아침밥을 늦게 했으면 출근할 수 있는 준비를 해줘야 할 것 아니에요? 점심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신앙생활의 근본이 다 틀려요. “당신이 가는 길과 내가 가는 길이….” “그래, 해보자. 그래, 아들을 낳으면 누구 아들을 만들래?” 자기 아들을 만들겠다고 그래요. 문 씨 집안의 종자를 받지 않겠다고 야단한 거예요.
그게 최 씨인데, 최 씨가 지독하다구요.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요. 약속했으면 약속대로 해요. 자기가 날 만나게 된 것도 그래요. 다 통해요. 무엇을 물어보면, 타락 같은 것은 어떻게 된 것이냐? 타락이 무슨 선악과 따먹은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기는 벌써 다 알아요. 과일 문제인데, 그 과일 하나쯤 먹었는데 하나님이 왜 용서를 못 해주느냐 이거예요. 핏줄이 중요한지 모르는 거예요. 핏줄이 중요한지 다 모르잖아요?
한국 사람들이 무지하게 조상들을 섬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조상들이 사랑했고 조상들을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을 잘 섬기는 나라는, 하나님도 자연히 인류의 조상이니까 하나님을 섬기는 데는 자연히…. 그래서 상을 해놓고는 반드시 한 단계 높은 데 과자를 3개 이상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혼식을 두 번 했지요? 「예.」 몇 년 했어요? 결혼식 두 번 한 것이 뭐예요? 「성혼식을 내적 외적으로 하셨습니다.」 언제예요, 그게? 「1960년입니다.」 지금 가까이…? 「2003년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소생⋅장성, 세 번째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적으로 이성성상이 돼 있으니 남자 여자가 되려면 3단계를 거쳐야 돼요. 천일국의 가정을 중심삼은 아들딸 가운데 3가정 이상, 3나라 이상 기반을 닦고, 3만 명 이상 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 하나님을 대신해서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될 것 아니에요? 주례를 하나님이 해야지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혼자 할 수 있어요? 그래, 금년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그랬지요? 전부 다 놀라운 사실이에요. 내가 한 그대로 세상이 따라와요.
요즘 자동기계, 어디 가든지 없는 데가 없더라구요. 차까지 그래요. 차를 타고 문제없다고 하면, ‘삐’ 하고 문 열리고 그러잖아요? 자동이에요. 하나님이 가는 데 있어서, 작동하는 데 있어서 오고 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섰다 내렸다 하는데 자동기계가 다 하잖아요? 안 그래요? 우리 통일산업이 자동기계를 만들었으면 세계에…. 독일의 제일 중심 자동기계 공장이 내 공장이었어요. 박정희가 잘났다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이북에서도 특별한 신앙이에요. 믿는 데 있어서 사탄 마귀까지도 굴복시켜요. 사탄이 말한 것이 하나님 대신 거짓말한 것이라도 그 일을 실천해요. 하면 사탄이 와서 직고해야 돼요. “잘못했습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벌써 모양을 봐서 알아요. 안 해요. 사탄도 그래요. 사탄도 뭘 하라면 다 했는데 그 다음에 그 이상 할 것이 없으니까 나한테 굴복해야지요.
그래, 자기가 못 하는 것을 내가 했으니 굴복하는 거예요. “너도 이것이 필요하지? 그래, 굴복해!” 굴복 안 하겠으면 나라 기준까지 참아 왔지만 나라 기준만 하게 된다면 ‘끽!’ 쫓아버려요.
미국에 와 가지고 나라 기준, 국가를 중심삼고…. 이 말씀에 첫 번째가 국회에 대해서 하는 말이에요. 국회 중심한 말들이에요, 이게. 그렇게 돼 있지요? 「예.」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중심삼고 말을 시작한 거예요. 국회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중심삼은 해방적 기준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아벨이 죽었으니 아벨을 살려 가지고 키워야 돼요. 그러려면 몇 대를 키워야 되겠어요? 3대를 키워야 돼요. 60명에 대해 120명, 2백 명 이상 돼야 된다구요. 이걸 넘어서려면 3대가 걸려 있잖아요?
그렇게 기다릴 수 없으니, 사탄이 나와 가지고 2백 명이 커 가지고 종족, 민족을 편성해요. 2백 명이 3대가 걸리면 그것이 몇 천 명이 돼요. 딴 족속이 나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죽임을 당했어요. 그러니 피 흘리는 것을 중심삼고 조건만 되면, 싸울 수 있는 기준만 있게 되면 반드시 어때요? 몸과 마음이 싸우고, 또 영적인 기준에서 양심적인 것도 문제예요. 타락을 16세에 했기 때문에 이들도 가인 아벨이에요. 다 가인 아벨 문제예요. 횡적인 가인, 종적인 가인, 전후의 가인, 3대 가인 아벨 문제를 한 점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의 원리말씀 한 뼈와 살의 이론 기준 이외는 없다는 거예요.
Ⅵ장까지는 사탄수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 최고의 이상적인 것은, 놀고먹자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성들이고 자기 기준이 있으면 거기에 알맞게끔 뭐예요? 자동기계도 배워 가지고 버튼을 틀림없이 눌러 줄 수 있는 거예요.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루 종일 생산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내가 벌써 아프리카에 우리 분공장을 만들어 놓고 세계 자동차에 있어서 제일 좋은 부품을 파는 곳은 우리밖에 없을 것인데,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 이걸 박정희 대통령이 망쳐 놓았어요. 왜? 1천만이 이북에서 내려왔어요. 기독교 신자가 다 내려왔어요. 그거 다 아는 사람들이에요. 미국 가서 공부하고 다 그런 사람들이에요.
지식으로 보게 되면, 삼팔선 이남이란 것은 형편없었어요. 종새끼밖에 될 수 없는 사람들이니 자기들이 내려와 가지고 호사를 누렸어요. 그 사람들을 대접하면서 방 하나 얻어 주고 왕같이 1년, 2년 해주는데 기독교인들이 자기 친구보다, 형제보다 가깝더라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기독교인끼리 형제 아닌 사람들인데 가까워요. 자기들도 그 권내에 들어가니까 ‘아하, 이래야 되겠구나!’ 해 가지고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일족을 다 버리고 혼자 와 있는 사람에게 배워 가지고 일족이 하는 대신 한 거예요. 이북은 공산당이 때려 없애는데 여기서는 환영하니 그 믿던 모든 영들이, 이북 영들도 남한에 내려와서 전부 다 도움으로 말미암아 남한이 북한보다 모든 것이 나아졌어요. 북한은 껍데기 되고 남한이 갖출 것을 다 갖췄으니 그냥 그대로 먹여 살려야 돼요. 동생을 먹여 살려야 돼요.
내가 김일성과 의형제를 맺었기 때문에 김정일은 조카뻘이 돼요.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나이가 얼마나 차이가 나요. 지금도 가서 만나면 김정일에게 ‘야!’ 하지 ‘예!’ 안 해요. 가서 만나게 될 때 그 녀석은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어디에 서더라도 뒷짐을 지고 우습게 보는 거예요. ‘너, 내 앞에 못 온다!’ 하는데, 딱 가 가지고 잡은 거예요. 나보다 6년 앞서니까 힘이 셀 게 뭐예요. 딱 잡고 ‘뒷짐 못져, 이 녀석아!’ 몇 번 해버리니까, 손님 맞아서 싸움을 하겠어요? 내가 손님인데 손님을 푸대접하겠어요? 자기가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에게 눈치만 해도 문제가 될 텐데 손잡고 여기서 신호를 하지 않고 이러니까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으니, 나를 따라와야지 별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나를 세워 놓고 세뇌하려고 하는데, 책임자 두 녀석 김달현과 윤기복이 나보다 아래예요. “뭐 너희들, 북진통일이야, 남진통일이야?” 뭐라고 했나? 「자기들은 북침을 했다고 합니다.」 남진통일 하기 위해서 그랬지. 남침한 것이 통일하기 위해서 한 것 아니에요? 목적이 뚜렷해요. “이 자식들! 내가 너희 공산당 역사의 할아버지까지 다 알고 있는데 거짓말할래, 안 할래?” 한 거예요.
내가 앉아 가지고 옆에 있는 녀석의 가슴을 뜯었어요. 윤기복이 옆에 있었는데 동생 같고, 그 다음에 김달현은 아들딸 같아요. 내가 나올 때는 아버지라고 대신 세우고 하던 거예요. 윤기복은 남한 침투 교육하던 책임자인데 내 수첩에다 적어 놓고 사인 해 가지고, 남한에 침투된 사람들을 문 총재가 교육할 수 있는 것을 썼어요. 쓴 것을 가지고 왔어요. 그걸 대번에 신문에 냈으면 그 당 자체가 없어져요. 남한의 스파이들도 다 쫓겨나는 거예요. 그거 다 형제예요, 형제. 내가 공산당을 아니까, 공산당을 설득해 가지고 돌려 세울 수 있는 자신이 있는 거라구요.
유정옥이, 공산당하고 교포하고 하나됐지?「예.」일본의 조총련과 민단, 이북 패들은 둬두면 전부 다 쫓겨난다구요. 일본 사람이 다 빼앗아요. 그러니까 빨리 어디로 데려가야 돼요? 바다 나라예요. 하와이에 가라는 거예요. 하와이도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그래서 해양권 책임자가 되었어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반도나 섬나라에 있는 사람들, 해양권에 있는 사람들은 데려다 일 시킬 수 있어요. 알겠어요?
일본에서 빼낼 때는 ‘왜 일본에서 나를 빼내나?’ 하고 ‘아이고, 나도 이제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고 시골로 가야 할 텐데….’ 환고향을 생각했을 거라구요. 그거 환고향이에요. 아까 맹세문 1장이 뭐라구요? 「본향 땅을 찾아….」 본향 땅이 어디라구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를 완성시켜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생식기를 완성해 보지 못했어요. 참남편을, 참아내를 품지 못하고 참아들딸을 낳아 보지 못했어요. 그 고향 땅을 정리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문 총재가 마음대로 살겠어요? 마음대로 살려면 매일 같이 각 나라 여자들을 불러서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하지 못할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일본에서 17만 명 여자들을 교육할 때 무슨 사람이 없었겠어요? 장관 부인이 안 오나, 별의별 난다 긴다 하는 여자들이 자기 나라의 색깔을 갖춰 가지고 왔는데, 문 총재를 시골뜨기로 알았어요. 그렇게 알았지만 문 총재를 마음대로 못 해요. 별의별 놀음, 돈 보따리를 갖다 주고 다 한 거라구요.
내가 일본에 가서도 돈이 없으면, 동경 역에서 표가 없으면 처음 만나는 아주머니에게 부탁해요. 양심적으로 알아요. “아주머니, 내가 지금 여기 떠날 수 있는 표를 안 가져왔는데 좀 빌려 주시오.” “어디까지 가느냐?” “한국까지 갑니다.” 비싸지만 빌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아주머니를 보니, 아주머니는 이러이러한 아주머니 아니냐?”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아니까, 틀림없이 약속을 지키겠다. 보면 알지만 나도 학생이니만큼, 이럴 수 있는 학생이니까 믿고 빌려 주시오.” 그래서 돈을 빌려요. 세 사람, 네 사람도 안 건너가요. 세 사람 이내에 설득해서 그런 놀음을 해요. 전도하더라도 내가 꼴찌 안 해요.
윤정로는 요즘은 교육하는 데 선생님도 나한테 진다고 생각 안 해? 「어림도 없습니다.」 뭐가 어림도 없어? 선생님이 내가 하는 것을 다 못 한다 생각하는데…. 가끔 생각하잖아? 아니야? 「예, 아닙니다.」 간판을 붙였던데? 「아닙니다. 어림도 없습니다.」 어림도 없다면 나보고 이러지. 얼굴에 씌어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하지? 그거 좋아요. 선생님, 팔십 난 늙은이보다 50대, 60대 되는 사람이 앞서야 돼요. 못 하라는 게 아니에요. 더 기운차게 날려버리라는 거예요.
일본도 신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 열 사람을 죽이던 앞에 있어서 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칼을 만들면 신도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라의 대신들, 장군들을 데려다 교육했나? 만나지도 않아요. 안 그래요? 자기 나라 사람보다도 세계 나라의 대통령들과 그 민족을 살리기에 바쁜데, 앞으로 자기들이 할 것을 전부 다 해주니까 고마운 일이에요. 하지 못하는 것을 해주니까 자기들이 나 이상 국내에서 세계에서 하는 일을 높이고, 대통령도 잡아다 기합도 주고 다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Ⅵ장까지 다 외워야 한다구요. 그래서 Ⅵ장이 내 앞에 표준 될 수 있는 것으로 남아 있으면, 집을 팔든 무엇을 팔든 지금까지 해먹던 간판을 다 집어치우고 여기에 들어 가지고 그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Ⅶ장, Ⅷ장, Ⅸ장까지는 말이에요, 보라구요. Ⅸ장, Ⅹ장은 종교인들이 절대성을 중심삼고 하나 못 돼서 싸움패가 남았던 이것을 끝마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 교회를 중심하고…. 미국이 제일 음란할 수 있는 뭐라고 그래요? 에이즈의 지도국이 되었어요. 미국 목사들이 한국에서 온 목사들의 말을 들어 보니 나쁘지 않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을 좋아해서 따라다니는데, “미국 간나들은 바람피우고 신랑도 잡아치우고 이렇지만, 그렇지 않다!” 목사들이 얘기한 거예요.
그 다음은 종교권이에요. 미국의 종교들이 다 오지 못하지 않았어요? 그거 다 거쳐야 할 것인데, 선생님이 한꺼번에 넘겨주니까 거길 따라가면서, 이번에 연대적인 책임으로 동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가 이 나라에 몇 명이야? 「1만 5천 명입니다.」 국회의원은 얼마야? 「535명입니다.」 국회의원 한 사람에 몇 명씩이야? 「30명 정도인데 아직 거기에 못 갔습니다.」 왜 못 갔어? 언제든지 형제를 잡아 다 시키라는 거예요. 형제가 12형제 되면 8형제, 7형제까지 잡아다가 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당 만들면 진성당원이 수두룩 나오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 월급의 10분의 3은, 30퍼센트 이상은 떼는 거예요. 매달 진성당원이라면, 진성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그거 안 하면 안돼요. 그 돈을 가지고 문 총재는 불쌍하게 살던 사람들, 조상의 집을 사 줘야 하고 살림살이도 사 주는 거예요. 못사는 사람들을 봐 가지고,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3대가 의논해 가지고 자기보다도 못사는 사람이 있으면 손자도 “살려 줍시다.” 하는 거예요. 그 비용을 중심삼고 대회에서 결정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에게 모이는 돈은 내가 한 푼을 안 써요. 나는 반드시 거기에 얼마씩은 보태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하루에도 몇 천만 달러를 쓸데가 있어요. 그걸 쓰지 않으면 그 사람들을 구할 수 없는 거예요.
미국도 이제 돈을 못 벌게 되면 일본…. 일본에 2천 명, 그 다음에 한국에 2천 명, 4천 명이에요. 미국은 장자권이니까 자기 나라에 2천 명인데, 한국에 2천 명 대줘야 되고 일본에 2천 명 대줘야 돼요. 자식이 해야 할 것 아니에요? 6천 명을 동원해야 돼요. 그런데 2백 명이라고 누가 결정했어요? 교파 교파를 분담하라구. 알겠나?「예.」
미국을 중심삼고 평화교회라고 삼십 몇 만 깃발을 올리라고 할 때 평화교회로 하게 된다면 전부 다 구원받을 텐데, 자기가 기독교만 중심삼아 가지고 일을 하겠다고 하다가 망쳐놨어요. 평화 간판만 붙였으면, 기독교도 평화교회, 불교도 평화교회라는 거예요. 한국도 그랬으면 어떻게 돼요? 한국에서 출발한 기독교가 아니에요. 미국에 있는 본부의 지령을 받는데, 한국이 미국 뒤에 따라가면 얼마나 편해요. 선생님이 닦아 준 것을 타고 그냥 따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모든 종단장, 종주들이 스승으로 모시는 문 총재가 평화대사가 아니에요. 평화 왕대사의 이름을 가졌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어느 나라든지 말이에요. 그러니 한국이 전 세계의 조국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왕권 복귀, 조국광복과 더불어 하늘나라의 전통을 대신한 한국이 되면 만국의 조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복 받아요. 한국 사람 손 들어 봐라. 여기만 있나? 미국에 와 있는 사람들의 집을 찾아가 가지고 불러대고 “모여!” 하는 거예요. 안 모이면 한국전쟁 때 국제결혼한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그들을 시키는 거예요. 일족이 한국 땅에서 피 흘리고 전사했던 그 사람들은 자기 상대를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얻을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한국 여자를 중심하고 결혼하게 되면 그 일족이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친척과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흑인이 백인세계의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여기서 흑백문제를 누가 해결하겠어요? 한국 사람들이 부락 같은 데 들어가서 자기들은 돈을 못 버는데 돈 번다고 폭동 사고를 일으켰잖아요? 그거 교포들 배후에서 화합 붙인 것이 나라구요. 그것도 다 모르지요?
그래, 뒷방살이 사는 할아버지에게 다 죽으라고 했는데 죽지 않고 죽을 사람도 살려주는데도 살려준 것을 알면서도 인사도 못 해요? 그놈의 자식들을 둬두어야 되겠어요? 세계 민족들 앞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 지금 한 일족이라도 먼저 신세 받고도 인사 못 하는 사람을 둬 두어야 하겠어요, 처단해 버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답! 윤정로. 「처단해 버려야 됩니다.」 처단해요. 처단하라고 내가 안 해요. 새로 들어온 사람들, 너희들이 처단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그러니 한국 사람, 반대하던 사람은 전부 다 자리를 바꾸라고 하는 거예요. 열 사람, 백 사람 하게 되면 지독히 반대한 사람들, 그 나라를 교체해 버려요. 바꿔치는 거예요. “섬나라에 가!” 하면, 유엔이 결정했는데 안 갈 수 있어요? “어느 도에, 어느 반도에 가!” 하면, 바꾸는 거예요. 흑인들이 살던 세계에 가야 되는 거예요. 북해로부터 세계 해양권에 안 간 데가 어디 있어요? 그렇다구요.
이제는 유엔이 되게 되면 “각 나라 간부들, 어느 나라 얼마, 몇 개월 동안 교육받을 수 있는 사람 몇 천 명 와!” 하고 광고를 부치는 거예요. 3천 명이라고 한다면, 1천 명이 오고 2천 명이 못 왔으면 3천 명 오라고 하던 자리가 비어 가지고, 2천 명 못 온 나라는 꼴찌 나라로 떨어지는 거예요. 교육을 많이 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알라구요. 자기가 알고 있는 친구들을 통일교회 지도자라는 사람이 다 탈락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 거예요, 정예부대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골수분자, 뼈가 될 수 있는 자리에 만들어 놓을 거예요? 뼈가 되어야 돼요. 살은 왔다갔다해요. 뼈가 왔다갔다하나요? 알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Ⅰ, Ⅱ, Ⅲ, Ⅳ, Ⅴ, Ⅵ은 전부 다 외워야 돼요. 부모님이 탕감한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라스트 네임(last name), 성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 가운데서 120명 용사를, 목사를 기르고, 그 다음에 1천2백 명 평화주의자, 평화의 울타리가 되는 사람들을 기르고, 그 다음은 1만 2천 명, 세계무대에 내세울 수 있는 사람을 기르는 거예요. 안 믿는 사람, 천사세계와 합해 가지고 영계까지 다 구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14만 4천이 되어야 하는 데 불가피한 거예요. 지금부터 그 일을 해야 돼요.
황선조 어디 갔나? 「오늘 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컨퍼런스? 할 수 없지. 알겠나? 황선조, 말 잘 들으라구. 1만 2천 명을…. 미국의 라스트 네임, 수많은 성씨가 있으면 성씨를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연합해서 클럽을 만들고, 클럽을 중심삼고 이들을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라스트 네임, 족속의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나라의 충신들을 만드는 교육을 본부에서 접해 가지고 받아야 평균치의 가치를 차지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몇 단계 떨어진 가치를 중심삼게 되는 거예요.
지금 출발할 때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어디 가든지, 세계 어느 나라에 가든지 3대가 살고 있는 부락이 있는 곳에는 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들어가 가지고 대변동, 변화시대에 이 뜻이 어떻게 되는지 가르쳐줘야 돼요. 그 족속 가운데서,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가만히 있어요? 자기가 사돈 되었으면 사돈끼리 통해 가지고, 곽 씨가 안 했으면 곽 씨에 피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는 거예요. 못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곽 씨하고 결혼한 남자나 여자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빨리 축복 완료하고 다 그러라구요. 「예.」 그래 가지고 천정궁 국민증을 발부하라구요. 알겠나? 그거 곽정환이 책임이야! 몇 달 만에 해야 돼요. 미리부터 얘기하는 거예요. 오늘 이후서부터, 23일 저녁이 아니고 23일 아침에 했기 때문에 미리 얘기했으니 미리 얘기한 대로 실천하라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붙여서 오늘 아침이란 얘기를 하라구. 알겠어? 「예.」 명령이라고 밝혀 놓으라구. 그 명령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나중에 재정비시대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왜 안 했느냐는 거예요.
나, 신준이를 보게 되면 놀라요. 길을 빨리 다녀도 언제 조그만 벌레가 죽은 것이 있으면 “아아아!” 이래요. 그걸 알고 지나가려고 그래요. 기어가도 그래요. 할아버지가 끌어도 자기가 알아보겠다고 해요. 그럴 때예요. 알 만큼 배워야 돼요.
듣지?「이쪽에 수건 있습니다.」아, 수건은 그만두라구. 이거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무슨 장사치같이 이익 나는 게 있어요? 써다 놓고는 손해나는 거예요. 손해나는 것을 왜 그렇게 해요? 한 놈이라도 더 구해 주겠다는 것 아니에요? 자기들이 다 저렇게 되면 나는 떠나는 거예요. 3분의 1만 되게 되면 보따리 싸고 가요.
옛날에는 그랬어요. 어디 교회서 초청 받아 간다고 해놓고 새벽같이 가요. 시간이 됐는데 가서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 모양으로 양복 입고 가지 않고 한 가지 결여된 옷을 입고 가는 거예요. 죽는 노인과 같이 가서 엎드려서 기도해요. 시간 될 때 엎드려 기도하는데 누가 알아봐요? 부흥사가 온다고 하면 자동차 시간 30분 전에 가서 기다릴 텐데, 교회에 1시간 전, 2시간 전에 와서 기다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1시간 이상 된 사람들은 가르쳐줘 가지고 준비시켜야 할 텐데, 네 교회 위신을 세우라고 가르치려고 그랬는데 1시간이 뭐예요? 30분이 지나도 3시간이 지나도 다 안 모여요. ‘에라, 복 받아라! 퉤!’ 하고 침 뱉고 떠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초청했는데 안 온다고 야단해요. “안 오기는 왜 안 와? 거기에 들락거리던 할아버지를 다 보고 알던데. 내가 손님이 되어 가지고 여기 대접받을 수 있는 목사로 왔다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우리 집까지 야단하고 다 이랬어요. 그거 얼마나 망신이에요. 그러면 그 목사, 선생님을 믿을 수 없다고 하겠어요, 믿을 수 있다고 하겠어요? 나쁘다고 소문내겠어요, 못 내겠어요?
내가 미국 와 가지고 나쁜 일, 손해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안 했어요. 이 집도 여러분이 9년 동안 못 지은 건데, 11년 이내에 다 내가 지은 거예요. 돌은 우리 광산에서 가지고 온 거예요. 한국에서 설계한 그대로 전부 다 갖다가 재까닥 붙여 놓은 집이에요. 이 돌이 한국 돌이에요. 9년 동안 선생님 모실 수 있는 본전을 만들겠다고 했어요. 여기는 보통 비행기에서 폭탄이 떨어져도 무너지지 않아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우리 국진이가 이야…! ‘내가 하지! 강철도 뚫을 수 있게끔 만들어야지.’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가 총 만드는 선수가 되었어요. 국진이 어디 갔어? 국진이가 만든 피스톨이 세계에서 유명해요. 여자들에게 필요한 평화 피스톨이라는 거예요. 제일 작고, 세기는 제일 세요. 그렇게 유명해졌어요. 나는 국진이 총 공장에서 판매하게 되면 돈 한 푼 안 받고 도와주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부자가 될 수 있는 기반을 구해 놓은 거예요.
미국에 둘째 번 되는 큰 총 공장을 내가 사 주려고 했어요. 왜 사주려고 했느냐? 미국하고 소련, 둘이 해 가지고 나라를 하나 둘 잡아먹고 팔아먹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중국에 총을 만들어 주고, 그 다음에 브라질에 총을 만들어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4개국이 되니까 전쟁 못 한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 올 때 105밀리미터 포로부터 벌컨포까지 만들어 줬어요. 그거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총에 대해서 전문가가 돼 있다구요.
아버지가 그렇게 한 사람이라도 살려 주려고 이런 것까지 하고, 국경을 넘어 도와주고 방어하려고 하는데 왜 살인마라는 소리를 하느냐 이거예요. 신문에 난 것, 잡지를 들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내가 꼭대기를 점령하겠다.” 한 거예요. 그때 고등학교도 안 나왔어요. 머리가 좋아요. 설계하는 것을 내가 알아요, 공과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보니까 제법이에요. 본격적으로 했어요. “네가 이것을 어떻게 만들겠느냐? 총을 어떻게 만들어?” 하니까 “만들고말고요. 아빠가 만들라면 당장에 만들어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반 쓰던 것을 줬더니 설계도를 가지고 자기가 깎아서 총을 만들어 왔더라구요.
한국 사람이 그런 것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걸 둬두려고 했는데, 이 사람은 특허권인데 빼앗긴다고 하기 때문에 만들어 가지고 팔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세계에서 유명해졌어요. 총을 전시하는 세계 광장에는 국진이를 초대해 가지고 상좌에 앉혀요. 그거 놀라워요. 라스베이거스에서 몇 년에 한 번씩 하는데, 그걸 다 알고 국진이가 유명해졌어요.
뉴욕 경찰에서 국진이 총을 쓸 거라구요. 총을 관리하는 국가 관리본부가 워싱턴에 있지요? 우리 회사도 가 있지요? 양창식! 「예.」 이제 교섭하라구. 전 세계의 피스톨을 누구도 못 팔게 하는 거예요. 여기서 팔아 주는 거예요. 미국의 부자들, 미국의 군이 쓰게 하는 거예요.
이것은 여자들이 핸드백에 들고 다니면서 쓰기에 딱 좋게 돼 있어요. 조그만 손에 쥐고서 딱 이렇게 해놓고, 옷 입고 이렇게 하면 몰라요. 그러니까 평화 피스톨이라고 이름을 지어야 돼요. 카르(KAHR)라고 독일 발음을 따서 지었어요.
여러분보고 총 사라는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총 가지고 교육을 하라구요. 신원 보안을 위해서예요. 27연발짜리는 얼마든지 갈아 끼울 수 있어요. 전쟁 마당에 한판 여자끼리 싸울 수 있는 군대를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평화군대, 평화경찰을 만드는 데 정부가 그 총을 안 사더라도 내가 배급해서 사용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대장이 사 가지고 맡기면 돼요. 군대에 나눠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중장 선생님.「예.」군대에서 중장 하게 되면 군단장을 하게 되나? 「그렇습니다.」 이야, 그러면 뭐….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 군단장 그렇지. 군단장 이름으로, “내 이름으로 총 사!” 하면, 우리가 무장하겠다고 하면 할 수 있나, 없나? 사지 말라고 그러겠나? 육군 본부장, 장관에게도 얘기하는 거예요. 설득하는 거예요. 설득하면 설득당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왜 못 해?「할 수 있습니다.」그러면 내가 한국 군대를 돈 벌어 줄 거예요. 내가 제값 다 받고 팔려고 그래요.
배 만드는 것도 미국 군대에서 해병대 대장들이 일주일 동안 와서 조사했지? 「예.」 세계 제일이라고 간판 붙었나, 안 붙었나? 「그랬습니다.」 군이 인정한다는 인정서를 받았어? 그거 한 장 받아 놓지! 그러면 총 팔아 가지고도 우리 비용을 빼 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해군들이 쓰는 배를 하게 되면 호화선은 내가 밀어주는 거예요. 호화선, 딴 배 사는 것하고 바꿔치면 3분의 1도 안 주고 바꿀 수 있어요. 우리 배가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설계를 내가 만들었어요. 내가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조상이에요. 거짓말인지 알아보라구요.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통일교회에서 배를 만든다고 하니 ‘흐흐흐!’ 한 거예요. 코스트 가드(coast guard; 해안경비대)가 있는 3천 항구를 점령하려고 생각했는데 미국에서 다 해버렸어요. 우리는 손대면 후다닥 해버려요. 35년 동안 미국을 다스리는 국가 전체 앞에 조직 완성까지 다 끝난 사람이에요.
여기 군대도 관심 있다고? 곽정환. 「예.」 누가 친구야? 「과학부처 장관입니다.」 이제 나이 들어서 할 것 없으니까, 곽정환이 네가 하는 것도 할 만하니까 안내해 달라고 한 그 사람이야? 「예. 은퇴하고 뜻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세 번씩 와서 얘기를 해요. 그런 사람이 오게 되면 명문가의 대표적 이름, 네임밸류를 가지고 팔아먹어도 되고 전도는 문제없이 한다고 그래요. 경북대학을 타고 앉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경북중학교, 경북대학교…. 「경북고등학교 동문입니다.」 고등학교 때 이 사람이 공부 잘 했나? 「탁월했습니다.」 뭐 1등, 2등 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말이야. 둘이 한번 해보라구. 경북대학 출신…. 「경북고등학교입니다.」 고등학교 나오고 대학은 안 나왔나? 「대학은 서울대학 갔습니다.」 서울대학교면 경북고등학교보다 낫구만. 경북고등학교에서 서울대학에 많이 가잖아?
경상도 정권 때 서울대학을 다 따라잡고 그럴 때에 연합 대학을 만들어서 내가 한판 했으면, 미국이든 세계에 없는 기술자…. 선문대학 총장을 12년 동안 해먹던 사람이 누구? 「윤세원 총장입니다.」 윤세원이란 것이 뭐냐? 윤 가는 ‘맏 윤(尹)’ 자고 세상에 으뜸간다는 사람이에요. 물리학 국가 책임자로 세계에 이름이 있는 사람인데, 자기 공과대학 졸업생 제자가 4백 명 있다나? 내가 그 사람에게 제자들을 데려 오라고 하고, 내가 설득해서 교육하겠다고 했는데, 그걸 못 해요. 자기를 앞설까 봐 그래요. 그러면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릴 텐데 말이에요.
내가 그래서 얼마나 안타까우면 중국에 공과대학을 만들어 줬어요. 「연변대학입니다.」 연변대학이에요. 그래, 돈이 들어간 것이 6백만 달러가 들어갔어요. 시작은 2백만 달러로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그 대학이 종합대학으로서 80개 중국 대학 가운데 들어갔어요. 지금 공과 세계에서 돈 벌어 먹는 사람들은 내가 세운 공과대학 출신들이에요.
연변에 소련과 중국을 막을 수 있는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3개 성을 중심삼고, 하얼빈하고 봉천하고 3개 성을 중심삼고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군대는 문제없어요. 거기에 250만이 살고 있는 걸 아는 거예요. 소련도 왔다 갔다 해요. 내가 미국을 꿰차고 움직이면, 소련도 내가 필요하고 중국도 필요할 거예요. 그 가운데 있어서 미국 이상 나라를 만들고, 한국을 꿰버리고 일본까지 꿰버려 가지고 한 나라 만들면, 소련을 방어하고 중국을 방어하고, 태평양, 미국까지도 거꾸로 지도할 수 있어요.
바다의 주인은 일본 사람이 해야 돼요. 미국 사람은 못 한다구요. 일본 나라가 해와 국가니까 환태평양에 있어서 앞으로 교육이나 모든 설비 관리할 수 있는 데는 일본 사람이 나서야 돼요. 미국 사람은 암만 해도 굼떠요. 한국 사람은 재까닥 재까닥 하고, 작은 것을 잘 만들지요? 미국 사람은 성격이 우물우물 해요. 한국 사람은 “빨리 빨리 빨리!” 그래요. ‘빨리’가 뭐예요? 파리, 파리, 파리! 빨리 하면 그렇잖아요? 파리에 있는 녀석들도 외교적으로 해 가지고 냄새 좋아하는 진짜 파리예요. “냄새를 누구보다도 잘 맡아서 정보세계의 일등 넘버가 돼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나 그렇게 코치하고 지도한 사람이라구요. 보고를 안 받아서 그렇지, 정보처의 비밀을 내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자, 오늘 시간을 보내면서 말하더라도 듣기 싫은 말들이에요, 참고할 때 필요한 말들이에요?「필요한 말입니다.」필요한 말이에요. 입술이 전부 다 몇 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밑감 하면 고기가 참 잘 물어요. 알아요? 똘똘 뭉쳐 가지고 하면 말이에요. 이거 얼마나 좋은 밑감이에요? 밑감 한다는 말은 처음 들었지요? 없을 때는 노래라도 한 30분 해보라는 거예요. 침이 질질 나오게 되면, 거기에 밀가루만 살살 하게 되면 밑감 한두 개는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밑감으로 조그만 고기 잡는 것은 문제없더라구요. 가장자리에서 한 바구니도 잡아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배경을 연구해야 지배하지, 연구 받아서 어떻게 지배해요?
바다에 가면 내가 왕초예요. 보스턴에 가나 플로리다에 가나…. 우리 선단이 독일 정부의 보조를 받고, 문 총재를 따라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는데 선발대로 갔다가 내 말을 안 듣다 빠져버렸어요. 하라고 할 때는 안 하고, 나중에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그럴 수 있는 것이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허리띠가 내려가니까 자꾸 이래요. 나도 배가 고파요. 여러분도 이거 채워야 돼요. 그래도 이 시간이 넘으면 내가 만날 시간이 없어요. 찾아와도 못 만나요. 이제 안 만나 줘요. 하라는 것을 다 해줬는데, 책도 만들어 주고 참고서까지 주었는데 뭘 했어요?
너는 왜 눈을 이러고 있어? 아무것도 안 했구만. 그래, 배가 고프니까 아줌마들에게 배를 내보이고 이래 가지고 배꼽을 다 보여 줘도 되는 거라구요. 남자 배꼽이야 보여 주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이거 보라구요. 여기를 채웠더니…. 그러면서 배고파도 참고 있는데, 혁대 하나 늘어났다고 타박을 하면 죽어야지!
선생님이 주먹도 세다구요. 옛날에 왜정 때 집 같은 것은 ‘으흠!’ 하고 치면 구멍이 뻥 뚫어졌어요. 지금도 그래요. 못된 녀석들은 잡아서 후려갈기기도 하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형진이를 보게 되면 운동 소질이 충만하다구요. 옛날에 혓발이 콧구멍을 닿았어요. (보통 사람은) 늘어나도 이게 안 닿아요. 여기에 혓발이 가 가지고 다 닿아요. 어디 가서 그거 하자면 나한테 다 져요. 없어요. 혓발이 늘어나는 거예요. 지금도 할아버지인데 이만하면 잘 들어 올리는 거예요. 지금도 이것을 올릴 수 있어요. 팔십 늙은이가 그만했으면 대접 받을 만하지요. (박수)
가르쳐줄게요. 문 총재하고 길가에 나서면 날 못 따라와요. 왜? 훈련이 돼 있어요. 길을 걸을 때 이렇게 걸어요. 보통 사람은 이렇게 이렇게 걸어요. 문 총재는 3인치 이상, 한 5센티미터 되겠구만. 5센티미터인가? 길을 걸을 때 5센티미터 이상 안 들어요. (시범을 보이심. 웃음) 1시간 40분 가는 것은 20분 이상 빨라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호텔에 백 미터 이상 되는 낭하(廊下)가 있으면 말이에요, 5센티미터에 딱 해서 싹싹 걸으면 사기 쳐 먹었는지 알아요. 어디인가? 우리가 잘 가던 데가 무슨 힐? 우드베리예요. 우드베리에 갔는데 장사꾼들이 와 가지고 자기 땅도 아닌데 시멘트도 막 하고 말이에요, 벽돌도 막 세워 놨어요. 가다가 전부 걸려요. 세 발자국 가다 이렇게 돼요. 어머니는 우드베리를 좋아하는데, 나는 우드베리가 싫어요. 누구를 붙들어야지, 습관이 돼 있기 때문에 가다가 걸려서 이렇게 돼요. (웃음) 왜 웃어요? 남보다 나아야지요.
이런 것들도 입을 때는 죽 해서 입어요. 간단해요. 여기 입어 놓고 옷깃부터 쭉 맞춰 나가면 돼요. 여기서부터 찾아서 하려면, 찾아 올라가려면 순서를 다 외워야 돼요. 딱 해놓고, 여기 해 가지고 싹 빼놓고 하면 얼마나 간단해요. 여기서 했다가, 내려왔다 올라갔다 하면서 한번 내려갈 때 쫙 잡아요. 둘 다 잡잖아요? 잡아서 딱 해놓고 싹싹싹 해 가지고 여기 와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남보다 빨리 해야 할 것 아니에요? 허리띠도 보지 않아요. 벌써 어디 갔다는 것을 알아요. (시범을 보이시며) 마지막 하나 남았지요? 차 탈 때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어떻게 돼요? 이거 배가 터져요. 아들딸들한테 가르쳐주라구요. 버튼도 그래요. 여기 맞출 필요 없어요. 요것만 딱 해놓으면 이걸 딱 잡고 쫙 해서 여기 와서 이것만 맞춰 놓으면 이건 안 채워도 괜찮아요. *아주 편리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이구! (박수) 그래, 뭘 모른다고, 여기 와서 통일교회를 욕먹는 곳,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쟁이 패로 알았다가는 쫓겨나요. 누구도 쫓아내 버려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어른 노릇 하라고 그런 것을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배도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었는데 미국 해병대가 비판하고 코스트 가드(해안경비대)가 못살게 조사했어요. 마약이 있지 않느냐고 얼마나 우리 배를 조사했는지 몰라요. 우리 배가 좋으니까 조사를 받았어요. 어떤 녀석들은 마약을 집어넣고 장사하려고 했어요. 영적으로 아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마약을 가지고 있는 녀석을 쫓아버렸어요. 영계가 도와줘서 여기까지 나왔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돈 주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겠어요? 똥개들, 이 구더기 패들! 여기 시 아이 에이(CIA)가 들을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장이 와서 나한테 거짓말이라고 항의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곽정환이 어디 갔어? 「회의 때문에 먼저 나갔습니다.」 그 회의보다 오늘 내가 말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이걸 가르쳐줘야 돼요. 알겠지요? 「예.」
Ⅸ장, Ⅹ장을 오늘 가면 읽어 보라구요. 이야! 그러면 다 돼요. 다른 것은 다 모르더라도 그것을 지키겠다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Ⅺ장, Ⅻ장은 영계와 육계를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서 무사통과, 지상에서 무사통과 할 수 있어요. Ⅸ장하고 Ⅹ장은 지상에서 무사통과, Ⅺ장, Ⅻ장 하면 영계까지 무사통과예요. 거기에 ⅩⅢ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1년 동안 10번이나 세계적인 대회를 했어요.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몰라요. 다른 사람은 ‘야! 이거 매번 매달 같은 것을 가지고….’ 할지 모르지만, 같지 않아요. 내용도 같지 않아요. 매번 중요한 것을 고쳤어요. 한마디씩 집어넣었어요. 알겠어요?
이번에 한 것은 많이 들어가 있지요?「예.」해설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한 번 들어 가지고 이 어려운 하늘나라의 비밀의 주인이 못 돼요. 1년 이상 준비하고 알겠다고 해서 정신 차리고 따라다녀야 알아요. 따라와도 손해 안 될 수 있는 내용을 매번 변경해서 가르치고 있어요.
그래, 이 사람들이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 20일날이지? 그제로구만. 책임자들은 모이라고 했는데 누구인가? 워싱턴타임스 주동문도 모이라고 했는데 어디 갔기 때문에 못 모였지만, 이 비밀적인, 감추어진 내용을 전부 다 공개했다구요. 양창식이 모를 것이 없지? 「예.」 설명하라면, 내가 물어보면 답변하겠나? 「예.」 자기들은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자유세계 전부가 종교권에서 총회한 결정이 8개 부처의 챔피언이에요. 챔피언이란 것이 쉬워요? 챔피언 한 번만 해도 나라가 먹여 살리는 걸 알아요? 올림픽 대회에서 그래도 나라가 먹여 살려요. 이건 세계의 전 종교, 8대 분야의 챔피언이 되어 가지고 미국에서 대접 받았어요, 천대받았어요?
그러니까 미국 놈들은 싫더라도 내가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이것을 실천하게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선진국이 돼요.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그래야 선진국가고 어디 가든지 부끄럽지 않은, 하늘나라까지 갈 수 있는 백성이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크게!「맞습니다.」「예스.」알면서 왜 대답을 안 해? 이 쌍것들! 욕을 먹어야 정신을 차려요. 몽둥이로 후려 갈기고 발길로 차고 이래야 정신 차려요. 교육보다도 채찍이 더 빨라요.
Ⅵ장은 누구든지, 부모님 가정이 갈 수 있는 얼굴로서 나왔기 때문에 부모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핏줄이 하나돼야 되고 닮아야 되겠기 때문에 몰라서는 위신이 안 선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아벨적 기준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으니 가인 세계를 대신해서 10개국이에요. 10개국 대표들이 다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자기 나라에 한 라스트 네임(last name)…. 라스트 네임하게 되면 성을 말하지요? 서네임(surname), 라스트 네임, 그렇게 되지요? 「예.」 성을 말하는 거예요. 자기 성씨 가운데 120개 국가…. 예수님 시대에 120제자 가운데 한 사람도 보내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그 다음에 예수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가 남았어요. 로마, 모슬렘 종교가 남았어요. (120명을 가지고) 종교 없는 통일적인 세계를 만들지 못했으니, 10배인 1천2백 명을 길러 가지고 종교 없는 평화의 나라를 만들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늦게 만들더라도, 나중에 반대하던 종교, 정치하던 이들도 라스트 네임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에서 1만 2천 명을 교육해서 전부 다 하늘나라의 아들딸 만들 수 있는 책임을 하고 들어가야 돼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은 뭐냐?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상속권이 없는 사람은 그 나라에 가서 취직도 할 수 없어요. 장관이 뭐예요? 과장도 못 하고 취직을 못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영계의 그런 기준을 자기 일족, 라스트 네임을 가진 사람들도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 백성, 천일국의 백성이라는 말을 할 수 없다 하는 것이 원리적 결론이요, 불가피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는 누구든지 죽을 고생을 하더라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백 분의 1, 천 분의 1도 안 돼요.
선생님이 그 백 배 천 배를 해 가지고 전 세계 인류를 해방시키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서 네임(surname)을 가진 여러분의 일족을 해방할 수 있기 위해서 그 길을 가야 돼요. 그 일도 못 한다면 통일교회 간판을 떼버리고 쫓아버려야 되는 거예요. 가만히 둬두더라도, 내가 여러분한테 하지 말라고 해도 10년도 안 돼서 이 책을 문교부에서 출판하기 시작하면 여러분에게 하라고 하는 것보다 도리어 빠른 시일 내에 세계가 통일적인 하나의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조국이란 것도 가르쳐줄 필요가 없어요. 한국 사람을 지금까지 제일 쓰레기통으로 알지 않았어요?
우리 천일국 국기가 뭐예요? 국화가 뭐예요? 「장미입니다.」 장미에는 가시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백합입니다.」 백합은 뭐예요? 백합은 신부를 말해요. 통일교회는 백합이에요. 통일교회는 백합성 집이에요. 가시라는 것은 가인 세계예요. 아름답고 오색 가지 찬란한, 황홀한 이런 환경에는, 그런 환경 자체는 가시가 있어요. 가시에 찔리면, 가시병은 만병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그 가시에 찔리면 망해요. 없어진다구요. 그 가시를 남기면 천사들이 언제든지 와서 그 환경을 처리해 버리게 돼 있다구요. 그래, 법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우리 국가가 뭐예요? 「‘영광의 은사’입니다.」 그거 한번 해보자. 한국말로 해요, 영어로 해요? 「한국말로 합니다.」 해봐! 국가는 다 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다 외우라고 그랬어요. 「우리 천일국 국가, ‘영광의 은사’ 한번 불러보겠습니다.」(다 같이 ‘영광의 은사’를 부름)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않아 수록 못 함)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됨) 오늘 한가위이니만큼 조상들도 모시고 이러니만큼 그 대왕 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이렇게 이 날을 기념하기 때문에, 더욱이나 아벨유엔을 창설했기 때문에 영계인들을 지상에 재림시켜 가지고 일을 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 다 훌륭하신 분들이 도의 길도 높고 정성들인 그 토대가 높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마만큼 발전했으니 그 위에서 이제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하늘을 모시고 가야 합니다.
지금 때는 종교 지도자들이 앞장설 때가 지나갔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부모가 이뤄 놓은 것을 청산할 때까지 참부모지, 본래는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돼요. 모든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할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모실 수 있는, 타락하지 않고 모실 수 있는 새로운 모심의 세계가 오니만큼 달라요. 그래야 영계가 지상에 와요.
그것을 다 통하는 사람은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배워 가지고, 길이 없으니 길 닦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닦은 길을 바로 가야 되고, 높은데 가려면 사다리를 놓으면 사다리를 바른 사다리를 놓고 나가야 돼요. 올라가는데 자기가 순응할 수 있는 법도를 따라서 움직여야 할 그런 길이 돼 있습니다. 지금 때는 모심으로 구원 얻는다는 거예요. 모심으로 본향 땅에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8월 가위를 맞아 한국에서는 지금 아마 3천만 이상이 동원돼 가지고 조상에게 경배할 거예요. 그것은 놀라운 거예요. 한국 사람이 특별히 하늘의 섭리를 대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섰다는 것은 뭐냐? 조상들을 몇 대까지 모신다구요. 7대 조상까지 나도 모시고 참석하고 다 그랬는데 그렇게 모신다는 게 쉽지 않아요. 고생하던 사람들이 그런 시대에 가 가지고 모시는 길을 넘어섰으면, 하나님을 모시고 나서는 여러분이 모심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최고의 정상 자리는 하나님을 모시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수많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세계 65억 인류, 영계는 수천억이 되지요? 많은 사람들이 갈라져 있지만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돌아가야 할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본향에, 고향에 가는 길은 두 길이 아니라 하나예요. 또 모실 분이 여러 종파가 있지만 종파장들이 그 시대를 해 가지고 참부모 뒤에 서는 거예요. 참부모 자신도 이제 뒤에 서야 되지만, 하나님이 뒤에 따라오던 거예요. 따라와 가지고 신앙세계의 그 정도,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7단계 과정을 거쳐온 그 거리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앞에서 나왔지만, 기독교가 앞선 것은 뭐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왔다는 양반, 참부모는 둘이 아닙니다. 영원히 하나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뜻을 이어받아서 이 땅에 와서 선민권, 이스라엘 나라, 거기에 지도자로 왔다가 뜻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래, 재림이라는 말을 남겼어요. 2천 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하늘이 특별히 사랑해 가지고 하늘이 탕감복귀해 오신 그 권내에 있어서 희랍정교와 기독교, 사상세계, 철학이라든가 종교를 중심삼고 거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데 안 되었던 거예요. 그것은 가인 아벨의 역사로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정착할 수 있는 가정기준에서 비참한 사실, 피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그것은 대개 다 여러분이 원리를 알면 구체적으로 알게 되겠지만,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도 했지만, 타락한 부모의 자리지만 형제의 자리까지 상처를 입었다는 걸 몰라요. 오늘날 종교도 타락했던 아담 해와를 쫓아낸 것을 알지, 가인 아벨 이것이 하나의 전체를 묶는, 묶어 가지고 세울 수 있는 이 끈이 끊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그래, 피 흘리기 시작한 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로부터 역사는 피로 물들여 왔어요. 그것은 가인 아벨 탕감을 한 것입니다. 돌아가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떠날 때 양피를 바르고 넘어서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갖고 있는 모든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죽여 가지고 피를 흘렸지만 지금 때는 살려 가지고 넘어서야 돼요. 살려 가지고 여러분 뒤에서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 자신이 부모가 갖고 있는 것을 가지려고 하지만 후손들 앞에 나눠주고 가야 됩니다. 타락했다는 거예요. 소유가 없었습니다.
자기들이 소유 없이 형제가 여럿 있더라도 맨 나중의 말치 조상 될 수 있는 사람까지도 그것은 후손을 위해서 남겨 놓고 가야 돼요. 더욱이나 통일교회는 평화대사라는 말을 하는데, 평화대사는 천사장 세계가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중간에 있어 가지고 위를 파괴시키고 아래를 파괴시킨 거예요. 자기 일족, 아담 직계까지 타락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 종교가 여러 종교가 있지만 춘하추동 사철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종교도 차원이 달라요. 오래됐다고 해서 높은 종교가 아니에요. 닦아 올라가기 때문에, 낮은 데서 올라가기 때문에 맨 나중 끝날에…. 끝날이라는 것은 정치도 없어져야 돼요. 정부도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져야 돼요. 에덴동산에 타락하기 전에 무슨 뭐 나라가 있었어요? 종교도 없고 다 없었다구요.
그건 타락 때문에 생겼어요. 그것 때문에 종교들이 하나 안 되고, 또 여러분 가정 가정에서도 몸 마음이 싸워요. 이것이 지금 제일 문제예요. 몸 마음이 이게 왜 싸우느냐 하는 문제는 종교인들도 몰랐고 철학을 하는 사람도 몰랐어요. 희랍철학은 투쟁이에요. 사상도 그래요. 이 세계는 이게 본연에서 수평이에요. 시작하는 데 있어서 수평에서 시작한 거예요. 수평에서 싸워서 안 되는 거예요. 싸웠다는 것은 물결을 크게 갈라놓은 거예요. 중앙에서 싸운 것이 아니에요. 가장자리에서 싸운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것 정리한다는 것을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기 때문에 종교가 그 고개를 넘어야 할 때 못 넘었습니다. 철학도 그래요. ‘인간이 무엇이냐?’ ‘신이 있느냐?’ ‘삶이 무엇이냐?’ 이것이 공중에 떠서 살았어요. 비로소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영계에 내적인 세계에 모시지 않았던 타락하기 전 세계에서부터 전부 다 이걸 체제를 세워 놓아서 아담 해와부터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길을 아무리 도를 통해도 거기에 가서 정리해야 할 때 정리할 줄 몰라요.
그러면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위에 있어 가지고 수직으로써…. 수직 방향에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이 돼야 되는 거예요. 개인적인 수평, 가정적인 수평, 8단계에 수직 수평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양심선이라는 것은 이 가운데 있어서 중심선입니다. 양심선이라는 것은 수평선을 말해요.
여러분이 말할 때 양심적이라고 하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수평이 돼 있느냐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은 외자입니다. 종적 기준도 사탄이 가졌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본래 수평 기준에서 출발해 이것을 파괴시켜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1, 2, 3, 4, 5, 6, 7, 8, 9까지는 외자입니다. 다리가 하나예요. 다리를 놓으면 둘을 놓아야 될 텐데, 상대가 없기 때문에 수평이 못 돼요. 수평은 둘이 있어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타락한 사다리에 올라갈 수 있는…. 본래의 주인의 자리를 하나님이 주관해야 할 텐데 이 사다리에 올라가서 수평까지는 사탄 주관이에요. 9수가 뭐냐 하면, 하나에서 아홉 수까지는 사탄이 주관하게 된 거예요. 외자입니다.
그래, 기독교에서 ‘십일조’라고 하는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아홉에서 열, 열 하나! 10의 1이라는 것이 열 가운데 하나가 아니에요. 열 하나라는 거예요. 그래, 열 하나라는 것은 자리수가 둘이에요. 둘이라는 것은 이렇게 된 것보다도 수평을 만들어요. 하나님이 열 하나, 열 둘 되더라도 횡적으로 수평이 있어야 돼요. 그 수평이 참부모…. 종적 횡적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상하관계, 상대적 관계…. 상하, 그 다음에 뭐예요? 일반 동양사상은 상하는 부자지관계, 좌우 할 때 부부관계를 말하는데, 거꾸로 돼 있어요. 상하는 옳은데 좌우가 왜 좌우가 되었느냐? 여자가 앞선 거예요. 그 다음에 형제예요.
이 셋, 상하, 여기에 무엇이 빠졌어요. 중을 몰라요. 중심이 없어요. 끝날에 대한민국, 일본, 미국, 선진국가 돼 가지고 주인이 없는 겁니다. 종교도 주인이 없고, 나라도 주인이 없고, 여러분 가정도 주인이 없어요. 부처끼리 아무리 잘산다고 하더라도 몸 마음이 싸워요. 붕 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언제 정착하느냐?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하나님의 뜻이 정착하는 데는 남자 여자가 둘이 하나돼 가지고 중앙선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그래서 여기 이것을 보게 되면 넷 가운데 이것이 가운데 되는 겁니다. 어린애 때는 이렇게 뛰지요? 이 자체가, 원리 자체가 주역으로 말하면 십간 십이지가 있어요. 십간이란 것은, 여러분이 갈 때는 이것이 앞장서요. 열 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십이지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러면 열이 되고, 열 됐는데 그 다음에 십이지는 뭐냐 하면, 움직여야 돼요. 나눠져 다 갈라져야 십이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 우주의 창조원칙이 그렇게 돼 있어요. 3단계가 전부 되지 않았어요? 우주창조의 원칙을 중심삼은 구조적인 내용이 우리 내적 사람 하나에 완성되어 모든 것이 모델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여자하고 남자가 다른 것이 뭐예요? 다른 것이 한 가지 말고, 물론 남자가 다르고 여자가 다르지만, 그것보다도 남자를 보다가 여자를 보면 남자는 큽니다. 제아무리 여자가 세계적으로 뭐 하더라도 보면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앉은 것을 보더라도 여자들은 궁둥이가 넓기 때문에, 평면이기 때문에 앉는 데도 오래 앉게 돼 있어요. 남자들은 오래 앉으면 말이에요, 궁둥이가 배겨요. 여자가 궁둥이가 크지 않으면 아기를 못 낳습니다. 여러분도 며느리를 얻으려면 척 보고 어깨로부터 궁둥이가 얼마만큼 크냐 이거예요. 궁둥이가 크면 클수록 생산하기 쉽다는 거예요.
얼굴이 전후가 잘생기고 사방을 갖춰 가지고 중앙선 가운데 서 있을 수 있는 여자, 여자의 모델형이면 모델에 가까울 수 있는 거리, 남자의 모델에 가까울 수 있는 거리가 이렇게 돼 가지고 중앙에 있어야, 남자 여자가 중앙이 돼 가지고 이래야 남자가 올라갔다가는 끝이 없어요. 상대가 없으니 내려오는 거예요. 그렇게 돌게 돼 있다는 거예요.
오른쪽도 크다구요. 바른쪽이 크고, 왼쪽이니까 같이 수평보다도 그것은 차원을 달리 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된 것은 되었지만, 여기에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 크게 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기 또 되어서 해놓고는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더 커 가지고 이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생겨나기를 왜 그렇게 생겨났느냐 하면 남자가 좋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또 여자가 생겨나기를 여자가 좋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 혼자 암만 좋다고 해도, 암만 그래도 빕니다. 위가 채워지면 아래가 비고, 앞이 채워지면 뒤가 빈다구요.
여기에서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중을 잃어버렸어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라는 거예요. 상, 중을 중심삼고 셋이 합쳐요. 그렇게 되면 씨가 된다는 거예요. 핵이 돼요, 핵. 핵이라는 것은 아무리 둘만 하면 수평이지, 3수가 들어가야 돼요. 수평 가지고는 핵이 없습니다.
모든 전부가 상하관계, 주체와 대상 관계인데, ‘우⋅중⋅좌’ 해야 할 텐데 ‘좌⋅중⋅우’라고 왜 그러느냐? 사람의 본심은 직고해야 한다는 거예요. 옳다고 하게 된다면 나면서도 좋다고 하고 말이에요, 죽을 때 까지도 좋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양심은 직고하게 돼 있어요. 양심이 있는 데는 자기가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직고하게 되는 거예요. 갑자기 놀라든가, 어렵다는 거예요. 병이 날 때는 반드시 직고해야 돼요. 여러분의 생활에서 다 보는 거예요.
그것이 다 근원 된 출발 기지가 완전 못 하게 될 때는 그 과정과 주변에 확대된 환경 자체도 완전하지 못합니다. 그 영향을 받아요. 반드시 중심과 핵을 중심삼고 존속하기 때문에 이 인간의 핵, 인간의 중심이 뭐냐 이거예요. 중심이 필요해요. 중심 가운데 핵이 있어야 돼요.
사람으로 말하면, 살과 뼈가 있어야 돼요. 뼈라는 것은 굳은 거예요. 셋이 합해 뼈가 돼요. 뼈가 먼저 커야 되느냐, 살이 먼저 커야 되느냐? 상⋅중⋅하, 뼈입니다. 이것을 합하게 되면 우⋅중⋅좌, 뼈예요. 전⋅중⋅후, 뼈라구요. 살이 됐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살이 자기 자체 구조적인 모양을 완성하는 데 뼈를, 뼈의 기준을 중심삼고 생기는 거예요. 생긴 것을 보면 천태만상이에요. 전부 몇 명 모였다구? 「예, 5백 명 가량 되겠습니다. 밖에도 있습니다.」 밖에? 여기 꽉 차면 3백 한 30명 들어가요. 전부 다 달라요.
눈을 보고 있으면 비슷비슷한데 전부 다 모양은 다르거든. 눈도 다 달라요. 수많은 인류가, 65억이 있다고 하면 그 눈들이 똑같은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의 개별성이 있다는 거예요, 진리의 개별성. 전부 다 자기가 잘났다고 해요. 잘났다고 하는데 자기 혼자 잘났다고, 위를 가지고 암만 잘났더라도 그것은 없어집니다. 착지를 못 해요. 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위라는 말이라는 것을 할 때는 위 자체로써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선유조건으로 아래를 인정 먼저 하고 난 후에 위라는 말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오른쪽이라는 말을 하기 전에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해야 돼요. 이것을 모르면 이론체제가 안 돼요. 근본에 대한 내용을 세워 놓고 풀어나가는 거예요, 선유조건.
그러면 남자가 먼저냐, 여자가 먼저냐 할 때는 어때요? 남자를 짓기를 이렇게 우와, 자랑할 수 있고 누구보다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은, 문제를 일으킬까 봐 대비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다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 하게 되면 여자가 영원히 큰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여자는 작아요. 크다 하면 그건 변태체이지. 조상이 잘못해 가지고 어머니가 기울어지든가 아버지가 크든지 하게 된다면 아버지를 닮으면 딸이 커질 수도 있지만, 본래는 안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유조건, 사람 할 때, 사람이라는 말을 할 때 선유조건이 뭐냐? 남자를 중심삼고 했느냐, 그 다음에 여자를 중심삼고 했느냐? 그런 생각 안 해봤지요? 남자나 여자나 욕심은 다 마찬가지예요. 세계 제일 되고 싶다는 거예요. 자기의 여왕이 있고,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상대, 아들딸들이 있어서 다섯 패가 주르륵 섰더라도 ‘그 가운데 맨 막내 되는 나는 여왕 되는 할머니보다 나아야 되겠다.’ 생각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둘이 되고 최고가 돼서 뭘 하자는 거예요? 좋을 수 있는 선유조건이 무엇이냐? 선악이라는 말은 하늘땅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늘땅이 하나된 자리는 좋은 거고, 하늘땅이 일그러지면 나쁜 거예요. 여기는 존속하는 문제가 걸려 있어요. 이게 근원이 됐다면 이것은 파괴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유조건이 남자 여자 절대적으로 자기 제일주의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 자신이 그래요. 하나님이 짓기를 남자나 여자나 끝까지 최고의 정상을 바라고 지었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지었느냐? 정상이라는 것은 변치 않고 영원한 것이어야 돼요. 그것이 뭐냐? 우리 사지백체의 모든 것은 변하는 것인데 변하지 않는 것이 뭐냐?
역사를 거쳐온 것이 사랑이에요. 아버지의 사랑은 영원해야 되고, 어머니 사랑도 영원해야 되고, 남편의 사랑도 영원해야 되고, 아내의 사랑도 영원해야 되고, 부녀의 사랑도, 부자의 사랑도, 모자의 사랑도 영원해야 돼요. 영원한 기준을 중심삼고 최고의 높은 자리, 제일 높은 자리가 아니면 그 다음에 제일 낮은 자리, 혹은 중앙 자리에 머물러야 되는 거예요.
남자는 키가 크고 높아요. 여자는 낮아요. 이 둘을 합한 가치의 기준이 둘이 하나되는 결혼이라는 거예요. 핵이 되는 거예요. 핵이 나아야 돼요. 그 핵과 중심존재는 자기들을 보호하고, 보호할 뿐이 아니라 육성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가 그 열매를 서로 갖겠다고 경쟁할 수 있어야 하나님도 “야야야, 너희들 싸우지 마라. 본래는 내 것인데.” 해 가지고 양팔에 그것을 쥐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양팔이 필요하지요?
원리의 출발도 함부로 돼 있지 않아요. 하나님이 있기 전에 선유조건이 뭐냐? 절대 유(有)가 있다면 절대 무(無)가 되어야 돼요. 없는데 없으면 없지, 그게 필요 없지. 절대 유가 있는데 절대 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두 면을 가졌기 때문에, 밤과 낮을 마음대로 가졌기 때문에 사람이 낮이 될 때는 하나님은 밤이 되어야 돼요. 밤이 되니까 올라올 수 있거든요.
이것이 균형보다도 서로서로가 여기 와 가지고 둘이 교체하려고 한다구요. 남자 여자가 올라가 가지고 교체하는데 교체해 버리면 이게 뻗어 가면서 돌아야 돼요. 둘이 만나면 반드시 상충이 벌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돌지 않으면 파괴가 벌어집니다. 종교 종교끼리 다른 것이 교체하게 되면 둘이 자기 주장하면 파괴가 벌어져요. 도는데 뭐냐 하면, 종교의 중심이 절대 유가 있는데 유의 선유조건은 무인데, 유무의 정착할 곳이 어디냐 하면 그 중간입니다. 중간을 말해요.
여러분, 중심이라는 것은 두 사람을 중심에 못 세웁니다. 남자 여자의 근본은, 둘은 횡적이에요. 횡적인 존재는, 남자는 바른쪽으로 세계권 내에서 하나 만들려고 그래요. 여자도 세계권 내에서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횡적 기준에서 욕망한다는 것은, 이게 둘이 합할 수 없어요.
그러면 그렇잖아요? 둘이라는 것은, 선이 뭐냐 하면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선이에요. 선이 그어지는 것이 근본입니다. 우리 인간을 창조하기 위해서 선이 이렇게 있을 때 어떻게 선을 그었지만 선이라는 것은 수평인데 이 선은 크려면 점점 멀어져야 돼요. 점점 더 멀어지는 거예요.
언제 이것이 멀어지더라도 돌아올 수 있게끔, 중앙에 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그런 기준이 아니면 운동이 안 됩니다. 반드시 중심을 중심삼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 가운데서 반드시 중앙에 매개체가 중심이 돼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동작하는 존재 앞에 그 동작 외에 중앙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보이지 않는, 보이지 않든가 보이든가 어떤 매개, 관계를 맺기 위한 선유조건이 필요하다, 이렇게 돼요.
그 점이 뭐냐? 보이는 점이 아니에요. 여러분, 사커 볼(soccer ball) 같은 것을 보면, 이것저것 다 비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보게 되면, 많은 선들이 이렇게 있는데 보이지 않는 데를 중심삼고 여기서 선들이 여기에 와서 돌아가 가지고 밀어주고, 이렇게 되면 전부 다 쭈그러져 가지고 뒤에서 커야 된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공간의 한 점을 중심삼고 여기를 거치게 될 때는 반드시 여기 이렇게 되면 갈라놓으면 큰일이라구요. 그래서 상현⋅하현, 우현⋅전현이 다 있잖아요? 그러니까 상현도 모르지만, 하현도 모르지만 반드시 중심이 있어야 돼요. 그래, 마음은 어디에 모여요? 보게 되면 마음이 뭐 있나요? 텅 비었지요? 텅 빈 마음인데 마음자리가 어디냐? 그것을 몰라요.
이런 존재세계의 모든 이론적인 내용의 원인을 중심삼고 그것이 다 관계돼 있기 때문에, 관계 있는 것이 끊어지면 분립됩니다. 주체 앞에 대상이 없으면 암만 주체가 잘났더라도 주체가 없어져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신으로 계시지만 실체적 주체든가 대상을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 자신도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고아도 부모가 없으니 상대할 수 없고, 사랑을 하더라도 남자 여자도 홀아비가 되고 과부가 되고 그러지요? 아무리 잘난 홀아비라도 혼자 살면 없어집니다. 나라가 있고 천국이 있다고 해도 없어져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겨난 것도 언제부터 생겨났어요? 자기가 생겨난 것이야 생일이 언제다 하는데, 아니에요. 그 역사가 길다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과, 우주의 끝과, 우주의 운동하는 핵과 뼈와 살이 연결된 그것이 출발해야 현재 남아 있는 몸 마음이 원칙을 따라서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는 엄마 아빠를 닮는다고 하지요? 안 닮은 데가 어디 있어요?
닮는데 어머니까지 닮고 아빠도 닮는데 어느 분야를 많이 닮았냐 하는 것이 문제 됩니다. 사랑을 누가 더 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생명의 원소가 핏줄에 많이 기울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 집안을 보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가운데 아버지를 닮았느냐 어머니를 닮았느냐 볼 때에 아버지가 건장해 가지고 사회에 무엇이 되든가 하면 틀림없이 그 아들딸도 그렇게 됩니다. 다 닮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출발한 것이 전부 곧아야 돼요. 운동은 반드시 직선으로 가려면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직선으로 가더라도 멀리 가 가지고 낮에 갔으면 밤에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살아서 남에게 보이는데 드러나게 될 때 옳은 사람도 밤에도 깜깜한데도 그렇게 옳아야 가서 맞지, 안 그러면 이것이 갈라지기 때문에 옳다는 사람도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집니다. 여자 스님도 오셨네.
그렇기 때문에 선유요건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위라는 말을 하기 전에 아래를 정해 놓아야 말이 성립되는 겁니다. 그것을 모릅니다. 높다 할 때는 낮은 것을 인정하고 높다 하는 거예요. 높기는 어디가 높아요? 이론이 서지 않아요. 질서와 제도가 형성 안 돼요. 그러니까 어디에 가든지 자기가 제일 되고 싶지요?
제일이 되는 데는 중심 앞에 바로 서 가지고 되려고 하느냐, 이렇게 해서 각도를 서 가지고 하느냐, 뒤에 가 가지고 되느냐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이 선한 사람이 올라갔다면 악한 사람은 내려갔기 때문에, 수평을 중심삼고 내려갔으면 올라와 가지고 맞춰야 되고, 올라간 사람은 내려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라는 거예요.
올라가는 사람도 위하려면 내려가야 돼요. 또 내려간 사람도 위하려면 위를 위하려니 그런 것도 보충해 줘야 돼요. 그래, ‘위해 살아야 된다’는 논리는 중앙을 찾아 나오는 데 어디든지 존재의 형태를 남기기 위한 선유조건이다 이거예요. 이런 말이 나와요. 가설이 완전히 진짜 사실이 되려면 얼마나 역사적인 과정에 사방으로 돌아다니다 와서 맞추는 거예요. 종교도 많았지만 그런 문제가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왜 사람을 지었느냐 이거예요. 뭐라고 그러겠어요? 눈이 있는데, 눈이 왜 생겼느냐? 보고 싶어서! 하나님이 눈이 있나? 하나님도 눈이 있기 때문에 보고 싶어요. 또 코가 있으니 하나님이 냄새 맡아요. 입이 있으니 먹어야 돼요. 귀가 있으니 들어야 돼요. 그 선유요건은 뭐냐? 내가 내 눈을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내 코를 맡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암만 맡아야 무슨 냄새날 게 뭐 있나?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살아요.
자기가 인격이 높이 됐으면 “너희들이 나를 닮아라. 내가 너희들을 닮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잘났으면 못난 사람보다도 못난 사람이 좋아질 수 있는 조건을 세워야 나도 좋아질 수 있는 사람으로 유명해져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해 왔어요. 통일교회가 세상이 찬양하는 데, 만세 부르는 데가 아니에요. 다 싫다고 했어요. 그렇지만 싫다고 하는데 고마운 것이, 전부 다 싫다고 하니까 내려가지 않으면 올라갈 길밖에 없습니다.
평균적으로 볼 때 좋다는 사람이나 나쁘다는 사람이나 내려가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좋은 놈들은 더 좋으려고 하니 그것이 사고입니다. 사고가 뭐냐 이거예요. 아, 높은데 자꾸 올라가면 어떻게 내려오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 있으면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이 상대를 끌어올려 놓고, 더 크려면 더 올라가서 돌아 가지고 상대를 만들어 놓고 나야 커지는 거예요. 밑이 커지는 겁니다.
위가 커지면 위험천만해요. 그래도 혼자 좋다고 올라가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 내려갈 때 뒷받침을 못 하니 와르르 무너지게 된다면 그 무거운 것이 떨어지면 구덩이가 파집니다. 구덩이가 파지게 되면 물이 있으면 전부 묻어버려요. ‘십 년 공부한 것이 나무아미타불 된다’는 말처럼 그런 거예요.
그래, 언제든지 균형이 필요해요. 밸런스가 필요한 겁니다. 눈도 횡적으로 돼 있고 코도 횡적으로 돼 있고 다 횡적으로 돼 있는데 입은 어때요? 이렇게 보면 횡적으로 다 쌍이 돼 있습니다. 입은 쌍이 되는데 어떻게 돼 있어요? 횡적으로 돼 있으니 종적과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입은 숨구멍과 종적으로 맺어 있습니다. 물도 먹고 공기도 먹어야 돼요. 밥도 먹고 물도 먹고 공기도 먹어요.
입 자체는 이 전체를 대신한 거예요. 아래를 대신한 거예요. 이빨도 32개예요. 사 팔이 삼십이(4×8=32)! 4수하고 그 복수, 상대수의 8수를 중심삼고 32개입니다. 여기에서 상대를 갖추었기 때문에 일을 하고 살아요. 상대가 없으면, 상대를 못 가지면 없어집니다.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됐지만, 아벨유엔이 안 됐으면 어떻게 될 것이냐? 어디로 갈 거예요? 가인을 따라갈 수 없어요. 가인이 없는 세계로 가야 돼요. 내가 존속할 수 있는 것이 틀림없으면 가인은 없어져야 돼요. 둘이 같이 한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자리라는 것은 반드시 사방도 하나지. 상대세계에 상대를 갖춘 두 존재란 것이 가르면 우현⋅좌현 이것이 사위기대….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가 나오는 거예요. 중심을 인정하고 이 12방수가 다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 중심점이 없으면 사방의 모든 구조적 내용이 없어져요. 이 기둥을 세우는 데 전부 수평으로 해줘야 돼요. 수평을 맞춰야 수직을 맞춰요. 전부가 그래요. 이것도 이렇게 되면 여기서부터 들어가 가지고 이것은 전부 다…. 공기가 들어올 때 여기에서 벌써 갈라져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숨을 받아들이는 곳이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사위기대가 돼 있어요.
눈이나 모든 것이 전부 다 그렇게 돼 가지고 운동하는데 사방이 다 받들 수 있고, 전후가 받들 수 있고, 어디에 가든지 딱 떼어내게 되면 전체 모양을 떼어낸 것 같다는 거예요. 멀지만 말이에요, 1단계, 2단계 차원이 다를 수 있는 것이지만 내용의 인연은 연결된다는 거예요. 세포 구조나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유조건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아벨유엔이 왜 필요하냐? 가인유엔을 가지고는 안 돼요. 아담 가정이 출발할 때, 아들이 부모를 위해야 돼요. 부모 때문에 생겼다구요. 부모라고 하기 위해서는 뭐냐?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부모가 못 됩니다. 양자를 가지고는 부모의 심정을 몰라요. 가짜지요.
부모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이 상속받으려면 중심…. 하나님하고 아버지하고 어머니예요. 누가 낳느냐 하면 아버지가 낳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낳아야 돼요. 어머니의 자궁이란 것은 상⋅중⋅하 전부 다 받아요. 받기 때문에 아기를 뱄으면 3대의 피의 열매가 그 어머니의 자궁에서 자라는 거예요. 연결돼 자라난다는 거예요. 죽지 않습니다. 벌써 그 원칙적 요소가 영원하다는 거예요.
천 대의 조상이 있으면 천 대의 조상이 전부 나를 통해 가지고, 조상들의 몸을 닮은 것을 가지고 이어져요. 남자 여자의 출발을 통해 만나 가지고 그 둘이 합하는데, 이게 선하지 않으면, 같지 않으면 안 만난다는 거예요. 정자와 난자가 맞게 돼 있어요, 안 맞게 돼 있어요? 여러분, 정자가 그래요. 한 번 사랑할 때 3억 7천만, 4억이 나와요. 이야, 그것이 아기가 되려면 3억 5천만, 4억권 내에 있는 그 정자 하나를 난자가 만나야 돼요.
그러면 난자는 뭐냐 하면 제일 일등 정자가 아닙니다. 맨 약한 것을 만나요. 자기 난자보다도 힘이 약하게 되면 잘 자란다는 거예요. 생리적으로 그렇습니다. 의학적으로 보더라도 그렇다구요. 우세한 정자, 우세한 난자가 만나는 것이 아니에요. 우세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날아가지. 약한 것을 만나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을 사랑하는 데는 여자를 못 당합니다. 난자 자체가 약한 정자를 만났기 때문에 약한 것을 보호하게 된다면 여자를 못 이겨요. 그것이 어머니 마음입니다. 받아 가지고는 좋으니까 가슴에 갖다 안아요. 그래, 젖이 있어요. 젖은 어머니의 생명수 파이프 아니에요? 뼈, 살, 피, 모든 요소가 들어가요. 거기는 수천 대의 조상이 있으면 아담 해와서부터 아담 해와의 피가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있었으면 피가 들어와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사는 거예요.
그래, 8월 15일인데, 8수도 완성수고, 15수도 대장부입니다. 5수는 초부득삼(初不得三)을 말해요. 셋째 만에 완성하는 거예요. 본래는 이렇게 이렇게…. 이것이 수직입니다. 해봐요. 이렇게 해봐요. 본래 이것은 수직이라구. 이건 손이, 이 손톱이 올라가기 때문에 이렇게 안 돼요. 이건 오그라지게 돼 있어요. 자체가 그래요.
아기일 때는 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자궁을 긁어버리잖아요? 틀림없이 이래야 돼요. 이거 딱 하게 되면 전부 다 포위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이 구형이…. 이것을 맞춰 가지고 이것을 딱 펴 놓게 되면 사각형을 그리게 된다구요. 원리로 말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이라는 것은 절대 맞아요. 이성성상이 되었으니 엄마 아빠가 됐으니 바른손, 왼손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 이팔청춘이라는 말을 알지요? 이것이 이렇게 하나된다 해도 이게 하나 안 된 겁니다. 이렇게 돼도 하나 안 된 거예요. 이렇게도 안 되는 거예요. 딱 이것이 같게, 출발이 되어 끝이 맞게 돼 있는 거예요. 딱 이렇게 되어야 돼요. 맞아 가지고 이것이 보통은 구형을 바랄 때 손이 이렇게 버티고 되나? 이렇게 자체는 구형을 추구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른손이 언제든지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돼요. 이렇게 하면 안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여기에서 평면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가락도 그렇게 돼 있어요. 돌아갈 수 있게 돼 있어요. 이렇게 할 때도 이렇게도 돌아갈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원형을 그려가지고 존재합니다. 순환운동이라는 거지요.
숨 쉬어도 그렇잖아요? 한번 숨 쉬어 봐요.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시며) 여러분, 숨을 쉬었다가 숨을 들이쉬게 되면 어때요? 이렇게 되지요. 어떻게 내쉬어요? 여기에서 밀어주면 저쪽이 밀어줘야 돼요.
그런 운동, 반작용이 없으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사람이 사는데 자기가 사는 데 있어서 사는 자체가 작용인데 반작용적 기준이 그 사는 형태의 그림자가 모양을 따라 크지 않으면 오래 못 사는 거예요. 숨 쉬는 것같이 균형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다가 죽는다는 것을 알아요? 록펠러 동생이 그러다가 죽었다구요. 클라이맥스가 딱 됐는데 그때는 숨도 멎어요. 둘이 숨 쉬다가 딱 맞으면 파장수가, 주파수가 같으면 말이에요, 큰일 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차이가 있어 높고 낮음이 있으니 그렇지요.
천지조화의 이치라는 것은 과학적으로 돼 있습니다. 남자가 멎었지만 여자도 멎었으면 말이에요, 멎었는데 여자가 미치지 못하니 내가 줘야 되기 때문에 줘야 되고, 여자가 높으면 내가 보급해야 돼요. 그러면서 주파수가 이렇게 쭉 해서 3단계, 한 단계도 세 단계도 연결시켜 가지고 되어야만, 하나, 둘, 셋, 넷입니다. 4수를 거쳐야 원형의 형태가 나와요.
결혼하게 되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안 낳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건 망합니다. 없어집니다. 둘이 결혼했는데 하나씩만 되면 없어져요. 시일이 걸릴 뿐이지. 안 그래요? 없어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결혼한 이상 둘 이상 낳아야 돼요. 스님! 그렇지 않으면 공중에 떠돌이 영이 된다구요, 떠돌이 별.
가을이 되면 비 오지 않으면 떠돌이 구름이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도를 닦아도 인간의 정욕이라는 것을 주관 못 합니다. 왜?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것이 발동해 가지고 무한히 확대돼요. 도의 세계 사람들은 그런 체험을 하는 거예요. 혼자 독신생활을 하고 그러면 반드시 사탄을 통해서 미인들이 와 가지고 타고 앉아서 별의별 짓을 다 하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유조건으로서 그 사람이 좋은 곳으로 가려면 나쁜 것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바람피우고 싶지 않은 사람 있어요? ‘나, 아니다.’ 하면 손 들어 봐요. 스님도 그런 마음 있지? (웃음) 그것의 주인은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아, 웃지 말라구. (웃음) 임자네들의 신앙을 내가 다 모르나? 다 알지.
그렇기 때문에 벌써 무엇이 어떻게 됐다 하게 되면, 신령역사를 하게 되면, 이게 같이 불붙으면 별의별 일이 벌어집니다. 그것을 어떻게 코치해요?
좋고 나쁜 것을 보면 아버지가 좋다 한다면 아버지가 좋다 하는 모델형이 있어요. 그것을 갖다 맞추면 큰 형이 있다면 모양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인연이 됩니다. 이것 이렇게 됐는데 각도가 다른데 이것이 틀리면 이렇게 되면 이것은 오래 안 가서 둘 다 파괴돼요. 절대 모델이 있어야 된다구요.
사랑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출세를 자기가 혼자 하겠어요? 그거 미친것들이에요. 출세하려면 출세하지 못한 사람을 자기 동생과 같이, 그렇지 않으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같이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간단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을 말하는데, 그 세 권내를 벗어나게 되면 자기가 정착할 곳이 없어요. 이 우주에서 떠나가 버려요. 아버지 어머니 없이 있을 수 있어요? 스승이 없이 자기가 혼자 배울 수 없어요. 암만 도를 닦아도 그래요. 그 다음에 아무것도 어머니도 없고 배우지도 않았는데 주인이 되나? 따라다녀야지. 앞장설 수 있어요? 그러니까 뭐 공부해라, 말라 할 필요 없어요. 원리원칙을 딱 가르쳐주면 말이에요.
오늘이 8월 가위인데 떡 먹고 잔치할 텐데, 말잔치를 해도 되겠어요? 처음 만나서 말이에요.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도 있겠구만.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웃음) 「잘생겼습니다.」(박수) 「머리숱이 없으니….」 그거야 할 수 없지. 나이 많으면 머리가 세는 거지. 「머리를 좀 나게 만들어 주세요. 다시 환골탈태해야 할 텐데 검버섯이 많아지니까….」 죽어서도 얼굴이 그냥 있으면 어떻게 되나? 「젊을 때는 굉장히 기가 강했는데요.」 그건 뭐 염려 안 해도 내가 아는 거라구.
지금도 선생님은 1시간 반 운동하고 있어요. 이게 올라간다구. 이 발이 옛날에 다 닿았어요. 혓발도 이걸 다 쑤시고 이렇게 됐어요. 혓발이 늘어나라면 늘어났지 별수 있어요? 「혓발로 해보세요.」 지금은 나이 많아서 안 되지. (웃음) 「그것을 한번 가르쳐주세요.」(웃으심) 하나님이 그러면 말이요, 하나님이 그런 놀음을 하면 세계가 죽었다 살았다 할 텐데. 그거 그런 겁니다.
어디 하나 집중하면 한 면은 희생해야 돼요. 물총 주머니 안에 물을 넣으면 이렇게 되면 물이 다 가지, 같이 여기에 있어요? 그거 있으라고 하면 미친 녀석이에요. 그런 기적은 없습니다. 순간에 태풍이 불든가 지진이 나든가 힘의 작용에 놀라 가지고 그런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정상적이어야 돼요. 나 문 총재, 뭐 안다는 사람은 가서 얘기하지만, 말을 안 해요.
모르는 사람같이 사는 것이 제일 무사통과입니다. 모르니까 어디에 가든지 한 가지만 가르쳐줘도 좋아하거든. 한꺼번에 다 내가 너무 가르쳐줬어, 영계의 실상까지.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운동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씨름도 하고, 사커 볼, 축구도 그래요. 일화 축구가 유명해집니다. 「지금도 하세요?」 뭐? 「이렇게 대고 지금도….」 지금 돼? 손도 다 굳고 뻣뻣해졌는데. 자연현상을 어겼다가는 안 돼요. 자체가 먼저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이적기사를 하게 되면 그것으로 망해요.
통일교회는 원리말씀에 취하게 되면 병이 다 나아요. 이 언덕바지를 하루에 세 번 이상 왔다 갔다 하고 갔다가 또 오고 싶고 갔다가 또 오고 싶어요. 이래 놓으면 병이 다 나아요. 문둥병도 낫고, 폐병도 낫는다구요. 지금까지 우리 집사람이 있어서 병원에 다니지, 내 방에는 약병이 없었습니다.
내가 38세 때에 무리해서 폐병이 났지만 폐병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하고 관계없는 것이 폐병이에요. 생각지를 않아요. 잊어버려요. 잊어버리고 하다 보니 나아요. 병이 났다고 약, 약, 약…. 약하니까 이름도 점점 “약 약 약, 야, 죽어라.” 그 말 아니에요? 왜 약이라 그래요? 강이라고 하지. 천지이치가 반드시 말도 상대가 있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이라고 해요, 일본 놈이라 그래요? 한국 사람이 잘났어요. 왜? 일본 사람을 일본 놈이라고 하고, 소련 하면 소련 놈이라고 하고 말이에요, 미국은 미국 놈이라고 해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악한 놈이라고 해서 ‘악’을 더 붙여요. 자기가 악한지 어떤지 재보지도 않고, 씨름도 안 해보고 이긴다고 자기가 동네 왕이라고 하다 죽어요. 잘못 말하면 죽는다구요.
내가 12살 때 16살 되는 아이가 있었어요. 나보다 키가 한 뼘 더 커요. 아, 씨름하게 되면 언제든 내가 지거든. ‘저놈의 자식은 늙어죽도록 몇 살에나 이기겠나?’ 30대 되더라도 내가 4년이 떨어졌으니 언제나 약하니 밀리게 되어 있거든. ‘에라, 20대 전에, 이번에 졌지만 다음 달에 이긴다.’ 하고 이기려고 훈련을 했어요. 훈련한 거예요. 운동해야 돼요.
그 운동하는 데 제일 필요한 것이 아카시아나무가 제일 필요합니다. 아카시아나무는 질겨요. 달구지라든가 만들게 되면 아카시아 채로 하는 거예요. 이것이 부러지지 않아요. 봄철이 되면 기름이 끼게 되면 껍데기가 두둑해 가지고 이런 나무를 꼭대기에 올라가서 휘어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말이에요. 아침에 올라갈 때는 저 나무를 휙 잡고는 휘는 거예요. 얼마나 떨어지냐 안 떨어지냐 이거예요. 떨어지면 큰일 나지. 맨 처음 밑창에 가서 휙 하게 되면 삥 돌아가요. 삥 돌아가고 삥 돌아가고 돌아가는데 올라가니까 올라가요.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기겠다 하면 이겨야지, 밥도 안 먹고 자지도 않아요. 성격이 고약하지.
「총재님, 제가 좀 드릴 말씀이 하나 있는데 해도 될까요?」 총재를 거꾸로 하면 재총이야, 재총. (웃음) 또다시 쏘겠다는 말이에요. 질문도 그런 거예요. 물어보게 되면 하나 대답 못 하면 둘까지 해 가지고 밟아치우겠다는 것 아니야? 「꼭 드릴 말씀이 하나 있는데요.」 드릴 말씀은 자기 선생한테 드려 보지.
내가 선생이 아니라구요. 오늘 처음 얼굴을 보는데 선생도 아니고 아버지도 아니고 주인도 아니지. 「말할 수가 없지요.」 아, 없으면 우리 제자들이 다 있잖아? 제자들을 다 굴복시키고 없어졌으면 내가 대해 주지. 그래요. 지금 꼭대기도, 미국에서 제일 잘났다는 사람 그 아버지를 초청하고 아들까지 초청하고 다 그래요. 못 오면 잘라버려요. 공화당을 잡아치우고 민주당도 잡아치우는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잡아치우는 데는 자기가 기반이 없어서 돼요? 남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스페인계를 만들어 놓고, 흑인까지 묶어 주려고 해요. 우리를 못 당해요.
남북미가 하나되는데 거기에 아벨유엔의 깃발을 꽂으면 가인도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미국이 50개 주인데 말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형님으로 알고 좋다고 해서 다 생각한다구. 그러면 남미 같은 데, 남미하고 두 나라를 내가 불러 가지고 내 말만 들으면 말이에요, 간단해요. 해결이 뭐냐 이거예요.
남미는 34개국이고, 주로 말하면 50개 주예요. 많아요. 그러면 미국 주변의 나라든가 해 가지고 34개 하게 되면 68개, 열 여덟 나라 사람만 해놓으면, 미국을 중심삼고 한 주에 두 나라씩 자매관계 맺는 거예요. 미국이 그렇게 되면 세계통일은 문제없습니다. 하나는 큰 동생, 하나는 조카, 아줌마 되어서 이렇게 하게 되면, 그러면 50개 주하고 남미를 중심삼고 100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84개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84개가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상대적인 한 나라씩 하면, 두 나라에 한 나라씩 하면 120개가 넘어요. 유엔총회에서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에 왜 져요? 어저께도 곽정환이 192라고 했나? ‘나는 보고 받기를 194라고 그랬는데, 저놈의 자식들은 나만큼 모르누만.’ 생각했어요. 나는 194로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192니까 내가 아는 기준에 못 차니까 무시해 버려도 돼요.
곽정환부터 그 좋아하는 사람, 곽정환을 좋아하는 것을 무시해야 된다구. 내가 좋아하는 것은 194로 알고 있는데 192라고 왜 그래요? 그 자리에서 곽정환을 하나님같이 모시더라도 “이 자식아! 왜 틀리게 말해.”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욕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그래, 바른 대로 하라는 거지. 솔직해야 돼요, 솔직.
저런 양반도 농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한마디 해서 들었다 안 들었다 하면 농도 좋아하고 다 그래요. 입을 보니까 이래요. (웃음) 아, 나는 심각한 얘기를 하는데 입을 다물고 들어야 할 텐데 이러고 이래 가지고 자기 멋대로 그래요. 웃는 것도 살들이 가죽이 늘어나 많이 운동한다구. 본래 뭘 해먹어? 뭘 하느냐 이거야.
심각한 사람은 심각하지. 우리 같은 사람은 자리를 딱 대고 있으면 그래요. 옛날에 이 박사 시대에 교수가 있는데 자기가 뭐 이 박사를 집에 가서 매일같이 만나도 인사도 안 하고 만나는데, 그때는 문 선생이라고 했어요. 선생을 거꾸로 하면 생선이에요. (웃음) 선생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생선 좋아하는 사람…. 마찬가지예요. 선생이라고 푸대접하고 그러면 “거꾸로 하면 생선인데…. 너희들 좋아하는 것 찾아가라.” 그런 거예요. 그것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말보다 나은 것이 있으면 기억해 두는 거예요.
‘나케무아’ 해봐요. 「나케무아.」 내가 그걸 전용으로 쓰는 말입니다. 그것 알고 싶지요? 거꾸로 하면 뭐예요? 「아무케나.」 세상에 자기들은 잘났다고 그러는데, ‘아무케나’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안 죽는다고 하지만 나는 죽어요. (웃으시며) 죽었다가 또 살아나요. 열 번 백 번 하면 열 번 백 번 그래도 죽었다 살아나요. 그래, 그 피할 수 있는 말이 ‘아무케나’, ‘나케무아’라는 거예요. 그 말입니다.
어느 누가 자랑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천 년 두어둬 가지고…. 카메라 렌즈도 말이에요, 천 년 가도 한 자리 둬두더라도 풍화작용에 의해서 컸다 작았다 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다구. 내가 제일이라는 평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제일이 되려고 자라고 있으니 말이에요, 아무케나 대하더라도 나는 자라려니까 시간이 없어요. 상관할 시간이 없어요.
보자, 보자. 저기 일어서요. 나와서 노래 하나 하라구. 「노래 잘 못합니다.」 노래 한번 해보라구. 음성이 어떤가 보는 거예요. 나와 해봐요. (박수) 노래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아, 오늘은 하루 종일 이렇게 살아도 괜찮지. 그러다 목이 마르면 먹을 것도 가져오라고 하면 있고, 배가 고프면 떡…. 떡이 떡떡 가 붙는다는 말이라구요. 떡 가져오라고 하면 떡도 있고 다 그래요. 아, 노래를 잘 하겠다고 하지 말고 자연의 음성으로 해봐요. 「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몰랐으니 할 수 없으니 이게 다 굳어졌으니, 뜯어야 그 나머지 분야가 소용될 수 있는 것은 몇 퍼센트도 안 되기 때문에 두어두고 보는 거지. 그래요. 여러분이 못 하더라도 ‘나는 뭘 남겨놓고 보여 주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달리고 있는 겁니다. 다리가 안 움직이더라도 ‘이 자식아, 너 다리가 왜 이래? 내 갈 길이 멀어. 일어서! 걸어!’ 하는 거예요.
내가 88세, 89세 다 됐습니다. 89세에 하나면 90세가 돼요. 보면 세상에는 오래 살기를 바라지만 나는 오래 살고 싶지 않아요.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제2혁명이 기다리고 있어요. 타락한 이후 타락한 이 인간들을 구하기 위한 세상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고 몇 수천년, 무한한 천국 세계를 발전시켜야 할 그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그 일을 내가 해야 돼요.
어느 누가 가도 혁명을 못 해요. 나에게 맡기면 순식간에 혁명해요. “예수 나서! 석가 나서! 공자 나서! 마호메트 나서!” 하는 거예요. 발길로 차는 거예요. “너희들이 잘못해서 이렇게 만들었다.” 말하는 거예요. 통할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참부모가 다 이렇게…. 거짓부모가 닫아 놓았으니 참부모가 열어 줄 때까지 기다리는데, 참부모가 안 나타나 가지고 자기들이 졸던 걸 깨워 줄 수 있는 놀음 하는 사람이 없으니 지금까지 졸고 있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래요. 우리 아들딸 넷을 보내 가지고 불을 지르고 있어요. 그런 것 알아요? 거짓말 같은 사실이라구요. 예수도 그래요. 기독교가 왜 이렇게 교회가 많아요? 종교가 뭐 이렇게 많이 필요해요? 한국 사람은 밥만 먹으면 사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밥 한 가지에 고추장, 된장이면 돼요. 아까 얘기했는데, 고추장같이 매운 것 먹으면 더워져 가지고 비준을 잡는 거예요. 머리카락은 머리가 덥기 때문에 공기 발산하는 부대조건들이 됩니다.
평화대사들은 말이에요…. 나는 재산을 수십억을 벌어서 다 세계에 뿌렸어요. 나, 지금 지갑에 언제든지 2백만 원은 넣고 다녀요. 불쌍한 사람, 반찬을 만들려면 백 명쯤 되면 2백만 원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점심 못 먹었으면 점심 사 주는 거예요. 또 뉴욕에 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도 여행 오는 사람이 많아요. 여행하다 단체로 선생님을 만났으면 선생님을 놓아 주고 싶겠어요, 붙들고 늘어지고 싶겠어요?
그거 도망 다닐 수 없어요, 교주의 이름을 가지고. 그런 사람들에게 지갑을 털어서라도 죽을 못 먹이면 물이라도, 스프라도 만들어 먹여야지요. 그러니까 2백만 원 가졌으면 뭐…. 그 돈을 넣고 다니면서 그런 사람을 만나지 않으면 길 가다 불쌍한 사람에게 나눠줘요. 불쌍한 사람을 보고 “왜 이렇게 사느냐?” 하면 “이렇게 삽니다.” 하는데, 그 사람 앞에 돈을 전부 다 꺼내 주면 병이 낫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선생님의 지갑에 있던 돈은 살아서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거 그렇지요? 여러분이 저것을 가지고 기 테스트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무 것도 아니지만…. 아까 하는 것 봤지요? 어디 갔나? 없어졌네. 「여기 있습니다.」 여기 구석에 이러고 쥐었는데 말이에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내가 나를 아는 사람이에요. 자기를 속이지 않아요. 거짓말을 안 해요. 거짓말하면 문제가 생겨요. 저세계의 끝이 구새가 먹어 간다는 거예요.
사람은 같지. 같은 사람인데 왜 여기에 뭘 하러 이 많은 사람이 모였어요? 추석의 날을 지내 가지고 조상 집에나 가지. 참부모가 조상 중의 조상이에요. 영원히 만날 수 없는 조상인데, 영계에 간 사람이 참부모가 나타나서 구해주기를 기다리고, 지옥 가도 다 있던 것이 문이 꽉꽉 잠겨서 들어간 다음에 영원히 나오지 못해요. 그걸 한꺼번에 터버린 거예요.
요즘에 문도 빌딩 같은 곳에 들어가면 다 사람을 환영하잖아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오늘날 별나라도 다 가니만큼 땅에서 천국에 자동적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영적으로 된 사실을, 아까 말한 선유조건과 마찬가지로, 영계가 사방으로 문이 열리면 지상은 조건적으로 문이 열리기 때문에 지상을 보고 알아요.
여러분, 한국에서 박정희 대통령 때의 새마을운동은 나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새마을운동을 하다가 꺼떡대 가지고 북을 치고 날리면서 새마음운동을 못 했어요. 새마을운동을 하고 어떻게 해야 되겠나? 마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새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야지요. 그 다음에는 새나라운동을 못 했어요.
나한테 했으면 지금 내가 이렇게까지 안 해요. 40대면 천하의 왕들, 대통령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하고 기합 주고 다 그래요. 뭐 스님 같은 사람들도 다 모셔 가지고 안 오겠다면 모여 가지고 일주일씩만 금식하면 다 가르침을 받아요. 특권을 가지고 명령할 수 없는 자리에서 이렇게 살아요. 특권은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이고, 사탄이 하나님이 가진 하나님 것을 대신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망칠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고이 해 가지고…. 뱀도 허울 벗고 가요. 아무리 뱀도 싫더라도 겨울이 되면 허울을 벗고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때를 기다리는 거예요.
어저께 아벨유엔 창설대회를 했지만, 아벨유엔을 만들 때예요. 여러분이 안 만들더라도 내가 이마만큼 혼자 해 왔는데, 나는 사람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믿다가 고생해 왔으니,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것은 내가 세계적으로 다 이루었어요. 하나님도 가르쳐줄 수 없는 거예요. 가르쳐주고 싶어도 문 총재보다 앞서 있는 것이 사탄이에요. 내 나라가 없다구요. 대통령의 자리에서 법을 중심삼고 치리하지 않아요.
하늘나라의 지금까지 타락한 수리공장, 병난 것을 고치기 위한 것인데, 사람을 낳아 기르기 위한 것은 먼저 알더라도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이거 마지막 고개예요.
그래서 이것을 하기 위해서 4시간 걸어놓고 싸움을 했어요. “올래, 안 올래?” 그건 나라를 거는 거예요. 세계가 왔다 갔다 하는 놀음이에요. 그러면 아버지하고 하는데, 안 되면 아들도 세우는 거예요. 두 패를 세워 가지고 낮에 공격하고 밤에 공격하는 거예요. 안 하게 되면 그 패들 공화당, 민주당을 넘어서서…. 공화당을 지지해 가지고 다 만들어도 망했어요. 민주당이 해 가지고 이제 또 하다 망해요.
남미와 하나돼 가지고 하게 되면…. 남미 가운데 흑인도 있고 다 있어요. 백인종도 있고 황인종도 있다구요. 미국하고 남미가 하나예요. 남쪽 나라는 천주교 나라요, 북쪽 나라는 신교 나라입니다. 남쪽 나라는 가인이에요. 북쪽 나라는 아벨이에요. 복귀시대에 아벨 왕국시대, 아벨 세계의 승리권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미국은 신교국가입니다. 35대 케네디 대통령은 천주교 사람인데 그 전에는 대통령 해먹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신교가 해먹었다구요. 그때에 있어서 유엔 사무총장하고 케네디가 1960년대에 죽었어요. 한 명에 죽지 못한 거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가 싸우고 있는데,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가 문 총재에게 전달하고 싶은 사실도 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케이 지 비(KGB)는 케이 지 비(KGB)대로 “레버런 문, 소련을 망하게 한 것은 당신이 했으니 소련을 살려 줄 수 있는 것은 당신이 해야 된다.” 해요. 그러려면 미국을 빨리 소화시키라는 거예요. 두 나라만, 두 사람만 소화시키면 되는 거예요. 여러 사람이 필요 없어요.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움하고 있는데 하나님하고 사탄의 싸움은 문 총재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그게 끝난 다음에 사탄의 아들, 하나님 대신 아들의 자리를 해먹고 있으니, 농락하고 있으니,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하고 할 일이 아니에요. 그 위에 올라갈 레버런 문이 힘을 가지고 들이 때릴 수 없어요. 자연굴복하도록 설득해야 돼요. 선생님이 설득할 능력이 있습니다.
비상한 법도 있어요. 힘이 세면 무슨 기…. 스님도 그래요. 돈 있는 사람을 하려면 이것을 가지고 “내 말 믿겠어, 안 믿겠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게 되면 거기에서 그 일을 다 할 수 있습니다. 불교권의 돈 많은 사람들, “너희들이 돈을 내서 대한민국을 살리자.” “남한 땅을 팔아 가지고 북한 땅을 사자.” 하는 거예요. 간단하잖아요. 남한을 팔아 가지고 북한 땅을 사는 거예요. 북한이 남한보다도 힘으로 보나 무엇이나 절반도 안 되는데 사고 남아요.
사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맡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한 땅을 팔아 가지고 북한 땅을 사면, 남한 땅에 있는 아들딸이 팔고 사면 아들딸의 땅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 땅을 팔아 가지고 그 다음에 중국을 사자 이거예요. 한국 땅이 발전하면 비쌀 거라구요. 팔았다고 해서 한국 땅을 파 가나? 사 두면 중국 땅도 우리 땅이 되는 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평화대사는 앉아 가지고 문 총재가 해줄 줄 알지만,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평화대사들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천사장들인데 말이에요. 평화대사는 인류를 타락시킨 누시엘의 형님이 되어야 돼요. 형님이 되어 동생을 죽였는데, 형님이 되어 동생을 살리라 이거예요. 또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예요. 아들 앞에 굴복한 하나님까지도…. 누시엘의 아버지로서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두 책임이 있어요. 그것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문 총재라고 해 가지고 여기 이 양반들도 뭐 질문할 것이 있다고 질문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자기가 좋을 수 있는 것을 질문하지, 선생님이 좋을 수 있는 것은 자기는 알지 못해요. 이름이 뭐예요? 나를 본래부터 아는 사람이야, 모르는 사람이야? 「임균택입니다. 총재님께서 제 『한경대전』 열두 권을 즉시 사라 해서 드린 사람, 저자입니다.」 아, 그렇구만. 「예.」
내가 시간이 없어 가지고 1권…. 「그래서 돈을 윤정로가 주길래 다시 내가 이제 그냥 드리겠다고….」 대개 볼 때 역사를 윤곽적으로 알 수 있도록 돼 있어요. 수고를 많이 했어요. 써먹을 수 있으면 써먹겠는데 내가 하라는 대로 할래? 「아버님이 하라 하시는 대로 할 것이냐고 물으십니다, 지금.」 「아, 지금….」 「예, 지금 물으시잖아요. 대답해야지요.」 「제가 말씀을 드린다고 그랬거든요, 아까. 하지 말라 하니까 제 먼저 말씀을 드리고….」 아, 누군지 모르니까 그랬지. 뭘 하는 녀석인지 미리 소개를 다 하고 해야지, 이렇다고 해야지. 지나가는 녀석이 여기에 다 들어와 앉았는데 아무나 보자기 들었다 누가 도둑질…. 도둑놈이 없더라도 도둑놈이 생긴다구, 이 녀석아.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안 하지.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어렸을 때, 3살 때 스님들이 가는 것을 길에 세워 놓고 기합 해 가지고 가지 못하게 했어요. 갔다면 죽을 것인데 살아왔기 때문에 집에 와서 할아버지한테, 아버지한테 선물도 사온 일이 있어요. 그런 놀음을 많이 한 사람이에요. 아, 유명하다구.
우리 종조부가 목사입니다. 왜정 때는 목사가 없을 때예요. 우리가 사는 정주군에서 목사가 됐는데 목사가 많이 있나? 기독교 목사는 몇 명밖에 안 된다 그거예요. 그래, 각 지방에 헤쳐 가지고 정주군에 있어서 목사가 됐어요. 한 지방에 가게 되면, 한 군에도 얼마나 면이 많아요. 면면을 중심삼고 한 열 개 이상 한 군을 중심삼고 가르쳐주던 거예요.
그래, 종조부가 나를 좋아했지만 말이에요, 이건 열두 달이 돼도 만날 수가 없어요. 어디 갔느냐고 물어보면 목사니까 교회를 찾아가는데 교회가 한 곳만이에요? 군만 해도 얼마나 넓어요? 몇 개 군을 중심삼고 초청해요. 유명하니까 말이에요. 영어 잘하지, 한학의 예언서에 대한 전문가예요. 삼국지로부터 정도령까지 해 가지고 언제 날짜까지 꿰고 있는 양반이라구요.
우리 아버지가 자기 형님의 아들이니 조카가 되지만 말이에요, 공부를 못 시켰어요. 서울 가서 공부한 사람이 다 죽었어요. 우리 집이 애국자의 이름으로 소문난 집이라구요. 독립군이 내가 알 때까지도 드나들고 다 그래 가지고 독립군 얘기들을 많이 한 거라구요. 독립군이 담도 넘어가고, 처마 끝으로 해 가지고 지붕으로 해 가지고 도망 다닌다는 말이 있었어요. 가만 보니까 얼마나 궁금하겠노.
보통 때 낮에는 안 와요. 밤에 왔다가 1시, 2시에 와서는 닭도 삶아 먹고 하는데 제일 빠른 것이 국수예요. 국수는 밀가루로 만들어서 이겨 가지고 누르면 되는 것이고, 닭을 잡아서 삶으면 되는 거예요. 밤참이 되는 거예요. 그러고 아침에 일어나면 말이에요, 밤에 잔치해 먹었는데 나를 깨우지 않았어요. 독립군인지 뭐인지 알 게 뭐예요? 얘기하라고 그러면 다 쉬쉬하고 그랬는데 철들면서 그것을 알았지요.
억수같이 비가 오든가 해서 사람이 아무도 보이지 않게 되면 그럴 때 반드시 와요. 또 눈이 와 가지고 쌓이게 되면 5분도 안 되어 발자국이 묻힐 수 있는 그런 때에 찾아오는 거예요.
5도의 상해 임시정부에 모금운동을 하는 총책임자였어요. 이 박사하고도 친구고, 독립선언을 하던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동지들이지요. 내가 독립문서를 기획한 것이 우리 할아버지라는 말을 들었어도 믿지를 않았어요. 요즘에야 믿어요, 그때 실정을 바라볼 때.
그래, 공부를 안 시켰어요. 공부하지 말라고 했어요. 내가 16살까지 소학교 어디에 갈 게 뭐예요? 공맹지도, 중국 역사에 대해서 잘 배웠지. 그렇지만 내가 안 써먹어요.
유교면 유교의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를 해설하는데 해석하면 다 틀려요. 종조부를 만나 가지고 물어보게 된다면 모르거든. 목사인데도 모르지만 나는 벌써 알고 있어요. 말을 안 해요. 목사도 말 못하게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그 위대한 것을 통해서 총재님께서 인류를 위해서 이렇게 해 주신 것 아닙니까?」
우리 집에 어머니로부터 삼촌, 문 씨 아주머니들이 모이게 된다면 말이에요, 가훈의 말이 있어요. ‘배고픈 사람이 문중에 지나가는 것을 알게 되면 지나버리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팔도강산, 세계 만국의 배고픈 사람을 대접하는 그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 받아요. 어머니도 통하고 할아버지도 통하고 다 통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에게 밥을 주고 갈 여비가 없으면 최소 단계의 자기 밥을 빌어먹을 수 있는 사람의 소개장을 써 주고 여비를 주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에서 왜정 때 말기에 동척회사를 중심삼고 예금시킨 돈이라든가 땅을 빼앗았어요. 전라도, 경상도가 다 그랬어요. 전부 다 만주에 갈 수 있게끔, 어디 무슨 성에 그 사람들을 피난 보내 가지고 일본 사람을 데려다 살게 하려고 한 거예요. 마지막이지요.
그러니 수많은 사람이 찾아왔어요. 우리 집 가까이에 국도가 있었습니다. 국도까지 1킬로미터 반밖에 안 되니까 그 40리 안팎의 사람들은 거지가 오고 빌어먹을 사람이 오게 되면 우리 집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들이 가게 된다면 우리 집으로 와요. 언제든지 사랑방에 사람들이 들어와서 할아버지가 잘 데 없으면 같이 잔 거예요.
그것을 보면 우리 어머니가 참 훌륭해요. 수많은 사람, 30명, 40명에게 공짜 밥을 매일같이 해 먹였구만. 얼마나 어머니가 혁명적인 기질이 있는지 몰라요. 내가 그런 기질을 받았어요. 우리 아버지는 기억력은 천재적이에요. 오산고보를 우리 할아버지가 세운 겁니다. 이승훈 씨는 교회의 장로였어요. 내세워 가지고 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 역사를 내가 다 알고 와서 피난 중에 고생하면서도 찾아갈 수 있는데 안 찾아갔어요. 자기들이 알고 찾아오면 몰라도 말이에요. 할아버지 신세를 지겠다고 찾아가는 사람, 그런 사람은 세상에 나가 가지고 개척 못 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자기 동네에서나 그러지요. 우리는 달라요.
우리 아버지도 그래요. 아버지가 머리가 얼마나 좋은지 한번 들으면 알아요. 찬송가 4백 페이지 되는 것을, 성경 같은 것 무슨 페이지 하면 다 따루고(외우고) 있었어요. 대학자가 될 수 있는 집안이에요. 종조부가 내게는 종조부이지만, 아버지에게는 삼촌이지요. 오산고보에서 얼마나 애국지사들이 많이 나왔어요? 공산당 애국자를 길러낸 것이 오산고보입니다.
이런 역사가 있지만, 학교도 못 가게 했어요. 우리 형님도 서당이나 다녔지, 자기 오산고보에 오지도 못하게 했어요. 또 공부도 안 시켰어요. 우리 아버지도 얼마나 학교에 가고 싶었겠어요. 거기 못 가게 해 가지고, “야야, 너 공부하다가는 죽어.” 한 거예요. 할아버지가 애국자로서 몰려다니는데 말이에요, 그 조카라는 사람이 똑똑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공부하게 되면 대번에 누구를 지도할 수 있는 소질이 있으니 문제가 생길 것 아니에요? 공부를 못 하게 했어요.
그래 가지고 1학년서부터 4학년까지 오산고보에서 쓰는 책들을 갖다 놓고 우리 아버지에게 공부하라고 했어요. 우리가 양봉을 많이 했어요. 양봉을 많이 했기 때문에 벌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는 큰 골방이 있었는데 거기에 3분의 2를 4년간 책을 갖다 쌓아 놓은 거예요. “여기에 내가 사다 주는 책을 내가 시험 칠 때 외우게 된다면 미국에 있는 원하는 어떤 학교도 보내 주겠다.” 했어요.
서양 목사들을 잘 아니까 말이에요, 가서 공부하라고 그렇게 한 거예요. 그 공부를 2년 반도 안 걸려서 다 따루어 가지고 할아버지에게 시험 받고 이래 가지고, 미국에 보내 준다고 해서 평양에서 미국에 가는 수송선이 들락날락 하는 진남포에 간 거예요. 진남포에 배가 들어올 때에 배를 타고 떠나야 할 텐데 배 타러 가 가지고 8개월 기다려도 배가 안 와요. 어느 나라에서 여기에 물건을 보내는 것이 있나, 나라에서 수출할 것이 있나?
그러니까 미국에 갈 비용으로 콩을 몇 백 가마니, 쌀을 몇 백 가마니 이래 가지고 보따리에 싸 가지고 숨겨두고 돈이 들어 있는 걸 맡겼던 모든 것을 8개월 동안에 다 썼어요. 또 우리 아버지가 교회에 가게 되면 조카가 평양에 와 있는 것을 가르쳐줬기 때문에 아이들이 찾아가서 한 사람, 두 사람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 공부한 것을 가르쳐 줬다구요. 알겠어요? 다 따루니까 책 가지고 가르쳐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8개월 되니 있는 돈을 다 썼으니 말이에요, 교회에 드나드는 장로들, 목사들을 통해서 “당신 아들, 장손이 굶어 죽게 되었다.” 그래 가지고 증조할머니가 내려가서 잡아 가지고 왔어요. 그런 역사가 있다구.
그러니 통일교회 원리를 가르쳐줬으면 당신들이 피할 수 없어요. 원리를 누구에게 가르쳐줄 수 없어요. 어머니한테도 안 가르쳐줬고 형님도 안 가르쳐줬어요. 형님이 훌륭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다 통해요. 해방될 것도 알았어요. 집안이 편하지 않아요. 사탄이 있고 없는 모든 것을 다 하늘이 시험시켜 다 보고 알아요. 그건 얘기를 하려다가 오늘 뭐 하루에…. 「예수님이 초등학교 졸업한 양반이 아닙니다. 총재님께서 그러한 것 선천적인 접선을 통해서 영감이 내려지기 때문에 이러한 길을 걸어가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동양에 사니까 일본, 좋아하지 않는 나라에서 공부하라는 거지. 중국에 대한 모든 것도 그렇고. 나는 공자님을 존경합니다. 거기에『예기(禮記)』라는 것은 사서삼경 외에 예에 대한 편인데, 우리 종조부가 그 책을 구하기 힘드니까, 내가 글씨를 잘 썼거든요. 글씨를 잘 쓰고 그러니까 세 권만 베껴 달라는 거예요. 이야, 그것을 베끼면서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몰라요. 성경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가 성경을 중심삼고 중요시했지. 왜? 인륜도덕 하게 된다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7촌 중심 된 판단을 중심삼고, 그들이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사상이 있어야 할 텐데 그런 사상을 가진 나라가 없어요. 다 제멋대로 사는 거예요.
삼강오륜이라고 해 가지고 부자유친(父子有親), 그 다음에 부부유별(夫婦有別)이에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첫째부터 틀린 거예요.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말했어요. 가정 중심으로 말했어요. 예수님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고, 자기는 아들이라고 했고, 나중에는 신랑 신부를 말했어요. 신랑은 신부를 찾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떠나게 될 때는 형제를 얘기했어요. 가정에 정착하기 위한 내용을 가지고 살다 간 사람은 예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벌써 10대가 되었을 때 가정이 귀하다는 것을 알고 영계에서 물어보면 반응도 알 수 있는 사람인데, 그러고 있는데 어느 경지에 가면 밤에 펴 놓고 들어가게 되면 아침에는 다 떠나요. 보지 말라고 그런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가 닫았느냐? 영계에서 그런 거예요. 그런 생활을 했으니까 보통이 아니지.
어디에 외갓집이라든가 나쁜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알아요. 동네에서 무슨 사건이 나든지 하면 알아요.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지나간 할아버지가 저 산을 넘어가서 한 5리쯤 갔을 텐데 가서 데려와라.” 해요. 가다가 죽어요.
그러니까 동네에서도 제일 무서워했어요. 동네에서 가던 사람들도, 우리 할아버지가 유명하니까 찾아오는 사람들도 나에 대해 물어보고 다 이런 거예요. “우리들이 갈 때인데 어떻게 될 것이냐?” 하면 말이에요, 보면 어떤 때는 얘기를 안 해요. 말을 못 해요. 입이 떨어지지 않아요. 말하면 옆에 사람, 그 사람이 위험하겠으니까. 지금도 그래요. 만날 사람, 안 만날 사람을 알아요. 그래서 내가 한번 만나려고 했는데 윤정로가 소개를 잘못했어요.
「아버님께서 가르치신 인류의 시원과 이 모든 것을 다 밝히셨는데 임 박사가 대전대학의 부총장 출신입니다. 그래서 『한경대전』을 열 권 썼는데, 상당히 계시적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 말씀하신….」 아, 가만히 있으라구. 임자한테 그렇게 소개해 달래? 자기도 가만히 있는데 제삼자가 왜 야단하고 있어? (웃음)
「총재님 말씀과 일치되는 얘기입니다.」일치된다는 것을 내가 알았어. 서론을 한번 참고해 봤다구. 열두 권이지? 「예, 열두 권입니다.」 그럼. 「아주 정확히 말씀하십니다.」 지금도 내가 시간만 있으면 불러 가지고 문답을 하려고 하는데…. 「총재님을 모시고 1시간 정도만 대화를 나누면 참 좋을 텐데요.」 좋게 되면 우리 집에 와서 살게 되면 내가 일을 못 해. (웃음) 별의별 사람이 다 찾아오거든. 자, 그만했으면 알았으니까 그렇게 하고 끝내자구. 오늘 빨리 끝내라구.
이것이 귀한 말입니다. 총론을 말해요. 인류역사의 총론이에요. 제일 귀한 총론이에요. 어머니가 모르니까 가르쳐주고, 내가 120개국 세계 순회를 하고 어머니에게 넘겨주고, 어머니하고 아들딸하고 180개국을 돌아다니면서 다 한 거라구요. 그러니 어머니가 다 내용을 알지요. 여기에 절반 이상은 어머니가 고생한 거예요. 내가 초 잡아 주면 가서 선전한 거예요. 유명하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친구가 많아요.
어머니로 말미암아 ‘여성시대의 해방’을 내가 선포한 거예요. 7년 동안에 세계의 여성들 가운데서 국회에 3분의 1만 넘게 된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꾸 자꾸 늘어나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하버드대학까지 여자가 총장 되었어요. 독일 수상도 그래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평화대사를 내가 내세우면 말이에요, 3분의 1 국회의원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기 테스트 해서 선전하라는 거예요. (웃음) 돈 쓸 필요 없어요. “안 믿겠소, 믿겠소?” 하는 거예요. 안 믿으면 해보라는 거예요. 한 열 명 하면 다섯 사람만 해도 다 굴복합니다. 여기 한 번 테스트를 해봐요. 암만 머리가 좋더라도 안 됩니다. 자. 「예, 훈독하겠습니다.」
(『평화훈경』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 훈독 계속;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아벨유엔이 나오면 그러지 못한다구, 아벨유엔이.
(훈독 계속;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인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부자들의 아들은 죽지 않아요. 돈 가지고 빼내고 다 그러기 때문에. 자. (이후 훈독 마침) (박수)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아침을 준비 다 했나? 「예, 준비됐습니다.」 떡들은 있을 거예요. 「예, 떡도 있습니다.」 어디에서 이거 다 하겠나? 「한국 지도자들은 저쪽 식당에 가서 나눠 앉아서….」 그거 적당히 해서…. 「예.」 내가 오신 손님들을 개개인으로 다 대해 주면 좋겠지만, 도리어 그것이 시중이 되고, 도리어 어려움이 되겠기 때문에 그럴 수 없으니 난 나대로 하겠어요. 내가 가게 되면 다 가까이 와서 같이 먹으려고 한다구. 나는 도망갈 테예요. 그렇게 알고…. (웃음)
「자리에서 일어서시겠습니다.」 자, 다들 고향에 성묘를 못 갔으니 조상들 앞에 기도도 해주고 다 그러라구요. 「선 채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아이고, 여기 이 양반과 같이 내가 섰네. 이렇게 보면 다 잘생겼어요. 자. (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