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신준아, 이거 나눠줘라! (어머님)」(신준님이 과자를 나눠줌) 『평화훈경』Ⅰ장 Ⅱ장 Ⅲ장! 「예.」 서문부터 쭉 읽어! 「예.」(『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서문을 전부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전체 섭리를 서머리(summary;요약) 해 가지고 기록했기 때문에 중요하다구요. 저 내용을 알아야 이 평화메시지가 얼마만큼 귀한 것인지 아는 거예요. 그 다음에 Ⅰ장에서부터 Ⅲ장까지 읽어요.
Ⅰ장에서 Ⅲ장까지는 선생님 가정에 대한 것이에요. 하나님의 뜻을 아담이 실패한 이후에 아담 자체도 몰랐고, 해와 자체도 몰랐어요. 타락한 이후에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인류는 하나님에 대해서 관계를 맺은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와서 전반적인 면을 문화를 중심삼고도 역사를 통해서 밝혔기 때문에 이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리고 이것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에요. 영계의 실상과 현재의 인류역사, 인간들이 걸어온 것과 대조해서 일치되는 그 자리의 길을 통하지 않으면 해방세계, 하나님의 뜻이 완성할 세계에 못 나가요. 그러한 총평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서문에 썼기 때문에 서문을 알아야 돼요. 방대한 섭리를 엮어 가지고 이렇게 영원한 승리의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세계가 이제 피해 갈 길이 없어요.
여러분 이 근방에서 모인 사람들은 근방에서 사는 미국생활 기준을 중심삼고는 그 깊이와 그 내용에 접하기 상당히 힘든 거예요. 그래, 정성을 들이고 기도를 드리면서 자기가 실제 체험하면서 대조해 가지고 내 것으로서 알고…. 그 위에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적을 남기지 않고는 선생님이 가는, 하나님이 계신 본향의 땅에 돌아갈 길이 평탄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생애를 바쳐 가지고 해결해야 된다는 것을 결심하면서 이 훈독 시간을 중히 여겨 나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Ⅰ장에서부터…. Ⅰ장은 섭리사 전체의 내용을 중심삼은 것인데, 여기 Ⅰ장 Ⅱ장 Ⅲ장까지는 선생님 가정에 대한 것이에요. 아버님께서 먼저 이 모든 것을 깨쳐 가지고 어머니에게 상속해 주는 거예요. 부모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그 다음에 어머님이 세계적 순회를 중심삼고 선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선포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포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3대 자손까지 엮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오늘날까지 발전해 나온 세계는 사탄이 만들어 놨지만, 타락하지 않은 결과의 세계에 갖다 옮겨놔야 된다구요. 천국은 다 비어 있다구요. 수천년 수만년 동안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모름으로 말미암아 실천을 안 하니까 비어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가정에서 실패한 모든 것을 갖출 수 있는 하늘나라의 모델 전통의 기반을 완성한 그 내용을 훈독경을 통해서, 훈독시간에 『평화훈경』을 통해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평화메시지가 아니라 ‘평화 바이블’이에요. 평화를 위한 바이블과 마찬가지예요. 공식 텍스트북(text book; 교재)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따루어야 돼요. 평화메시지는 평화를 위한, 하늘나라의 평화를 이룰 수 있는 텍스트북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은 그냥 그대로 이루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여러분의 생활에 적합하게 일치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 누구나 메시지를 다 발표할 수 있지만,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내용이 중심 되어 가지고 거기에 관계된 상대세계에…. 이제부터 인류가 잃어버렸던 것을 찾을 수 있는 것을 다리 놓아서 가르쳐준 거예요. 그 위로 그냥 그대로 맞춰 나가게 되면, 하늘나라가 연결 된다는 거예요. 중요한 거라구요.
지상에 수많은 도서관이 있지만…. 이것을 『평화훈경』이라고 그래요. 바이블 오브 피스(Bible of Peace)인데, 이것은 처음 생겨난 거예요. 하늘나라의 도서관에도 처음 생겼고, 지상에도 처음 생겼어요. 그 처음 생긴 자체들을 여러분이 접했다는, 내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서양 사람은 핏줄을 몰라요.
*유럽 사람들은 핏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핏줄이에요. 핏줄로 아버지와 그 조상들이 영원히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은 절단된 것이 아니에요. 타락 이후에 모든 것이 절단됐어요.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인간조상이 갈라진 거예요. 핏줄이 여러 갈래로 갈라졌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사탄이에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런 세계가 된 것을 몰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그것을 이어야 돼요. 누가 잇느냐? 핏줄로 잇는 거예요. *핏줄이 없이는 본연에 연결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중요한 겁니다.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해봐요. 「블러드 리니지!」 여러분은 블러드 리니지를 모르잖아요? 블러드 리니지를 알면, 아버지와 아들딸이 갈라질 수 없어요. 한 나무예요. 천년 되더라도 한 나무예요. 인간 조상의 씨가 하나님을 중심삼았으면 천년만년 같을 텐데, 이게 뭐예요? 2백 개 국가가 유엔에 가입해 있지만 갈라져 싸워요. 문화와 문화, 동네마다, 산줄기마다 전부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하나님이 원하지 않아요. 이것을 전부 하나 만들어야 돼요. 절단됐다는 거예요, 절단.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엄청난 일이에요? 미국 자체도 모르고, 공산세계도 몰라요. 우리만이 이것을 아는 거예요. 이 일만 완성하면 미국도 따라가야 되고, 공산권도 자기들이 암만 해도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여기에 안 맞추면 어떻게 돼요? 나중에 악한 놈이 원자탄, 수소탄 버튼만 누르게 된다면 핵분열을 중심삼고 몇 천 리의 거리도 문제되지 않아요. 원자탄 창고가 불타게 된다면 그 거리가 백 킬로미터, 천 킬로미터라도 원자탄 이것은 핵분열이니만큼 한꺼번에 폭발되는 거예요. 싸움이 있는 나라에 원자탄 창고 둘 셋만 그렇게 되면, 이 우주가 파괴된다는 거예요. 그런 위험천만한 것을 모르고 있어요.
더욱이나 자라고 있는 소년들은 “아이고, 우리 엄마가 사는 것이…. 아이고, 미국이 제일 세계 대표적이다.” 하는데, 미국이 언제나 그렇지 않아요. 미국에는 완전한 가정이 없어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에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라면, 여기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가 되는 거예요.
원 패밀리 언더 갓, 여기서부터 해서 *하나의 가정, 하나의 종족,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로 5단계에 이르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세계와 나라의 통일이라는 것은 절대 안 돼요. 개인의 몸 마음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하나돼야 돼요. 그것이 오리지널 포뮬러(original formula; 원래의 공식)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오리지널 포뮬러를 모르면 옳은 답을 풀 수 없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그것을 풀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1천2백 권 된다고 했는데, 선생님의 말씀이 1천2백 권이 아니에요. 아마 수천 권이 될 거예요. 내가 전문가니까 거기에서 골자를 뺐어요. 그것을 서머라이즈(summarize; 요약)한 거예요. 가정이상이 완성될 수 있는, 천상세계에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것이 평화메시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한국말을 모르면 세계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가서 발음을 완전히 못 해요. 한국은 참 놀라운 말을 갖고 있고, 놀라운 글을 갖고 있는 거예요. 한국말은 종교세계에서 어떤 나라가 따라올 수 없는 내용을 지니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가 아시아의 조그만 나라지만 아시아를 전부 뭉쳐 가지고….
그 다음에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하나님과 아시아의 한국과 선생님이 하나되면, 그것이 움직여 나가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이 교회를 가도 기성교회같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근본이 달라요. 이건 다 체험하고 살아요. ‘하나님이 있다, 없다.’ 그런 말이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사니까 다 아는 거예요. 이론이 맞아야 돼요.
그 이론이 맞으니까 미국도 그렇잖아요? 왜 통일교회를 반대했느냐 이거예요. 이 사상을 받아들이면, 순식간에 미국도…. 지금까지 종교권이 분산되었는데, 하나될 때는 통일교회가 중심이 되겠으니 미국 자체가 두려워하는 거예요. 소련도 두려워해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없애려고 했어요. 그 이상 기반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의 뜻은 왕국을 이루는 거예요. 킹덤(kingdom)이에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에요. 왕국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도 이제 킹덤으로 돌아가야 돼요. 갈 길을 지금 모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통일교회를 믿으려면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이상의 수준이 되어야 완전히 알아요. 여러분이 고등학교만 다니고 대학을 모르고, 세계의 사조가 어떻게 변해 가는지 모르고 여기 와 앉아 있으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따루어야 돼요. 메모라이즈(memorize) 해야 돼요.
여러분은 따루는 것을 제일 싫어하지요?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말도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것을 오랜 시간에 걸쳐서 따루었기 때문에 하는 거라구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매일같이 우리가 말하고 살게 되면 다 아는 거예요.
쉬지 않고 매일 아침 5시만 되게 되면 전 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은…. 이게 평화 바이블이에요, 평화 바이블. 선생님 말씀은 하늘땅의 경전, 메시지예요. 지상⋅천상천국의 바이블이에요. ‘천성경’이라는 말이 두 세계의 바이블이에요. 바이블이요, 텍스트북이라는 거예요. 텍스트북은 뭐냐 하면 *모든 답을 주는 공식이 들어 있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것을 모르면 안돼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유명한 것을 모르지요? ‘아, 우리 선생님이야 1년에 코디악에 한 번 오지!’ 코디악은 해양권의 북쪽이니만큼 소련과 미국의 경계선인데,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며칠 왔다 가는 것이, 연례적인 행사라는 것이 그저 지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소련과 미국의 국경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베링해협도 하나 만들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자기들이 살던 역사, 전통으로 살아오던 미국적인 생활방도를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미국은 완전히 가정파탄이에요. 핏줄이 없어요, 핏줄. 꽃이면 꽃이 자기 종족끼리 싸우나요? 백합화면 백합화 자체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테이블 위에 있는 꽃꽂이에서 꽃 하나를 뽑으심) 하나 뽑으라구! 이거 왜 이렇게 안 나오나? 이거 보게 되면 말이에요, 잎이 여섯 개예요. 이것이 아담 가정을 상징해요. 이 밑으로 깔린 것이 하나 둘 셋…. 밑이 돼 있지요? 그리고 하나 둘 셋이 돼 있어요. 부자지관계예요. 이것이 영적 육적과 마찬가지로…. 여기 이거라구요. 이것도 이 하나에 하나씩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 자체가 뭐냐 하면 3단계예요.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보면 그렇다구요. 1단계 2단계 3단계로 이거 있지요? 이것은 뿌리와 직결돼요. 그래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이에요. 서틴(thirteen)이에요. 서구 사람들은 13수를 제일 나빠해요. 예수님이 12제자 가운데서 13수, 중심수를 이루지 못했어요. 서틴이 중요한 거예요. 이게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 꽃은 줄기하고 이거하고 여기까지 같아요. 통일이에요. 이것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길어져서 요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흰빛이 된다구요. 하늘이 같이해야 돼요. 태양에 가까운데….
구약성경의 아가서에는 백합화가 나와요. 유리(ユリ; 백합)라는 것은 뭐냐? 신부를 말해요. 기독교는 신부를 상징해요. 기독교가 13억 이상이 돼요. 13억 전체 가운데 절반이 되는 여자를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한 분으로 있는데, 여자가 없어요. 하나님의 여자가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자와 아담의 몸뚱이까지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없어요. 1차대전 이후부터 미국이, 신부의 나라를 대신해서 기독교가 해야 할 텐데, 여자들이 득세하는 거예요.
1차대전 이후부터 여자가 나와 가지고 득세하는 거예요. 여자가 지금 미국에서는 아버지 대신 가정의 중심이 되어 있어요. 미국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해방받자고 데모하잖아요, 데모? 아이들을 보게 되면 어머니가 돈에 대한, 금권에 대한 권한을 중심삼고 먹고사는 생활을 해요. 아버지는 집에서 잠만 자고 회사에 나가서 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가까이 사는 것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돼요. 어머니들을 중심삼고 사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유행을 따라가요. 오리지널이 있는데, 오리지널과 반대될 수 있는 유행을 따라가요. 유행, 이것은 사탄이 하늘나라를 파괴시키는 동기가 돼요. 유행을 자극시키는 것이 뭐냐 하면 노래와 춤, 술과 마약이에요. 안 그래요?
춤추게 되면, 누가 끌려 다니느냐 하면 남자 앞에 여자가 끌려 다녀요. 여자가 자기 몸을 지킬 줄 몰라요. 화장을 하고 곱게 보여 가지고 제일 높은 사람들을 대할 수 있는 길을 터 가지고는 그들이 하자는 대로 전부 따라가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님이 높은 자리에 주인이 되어야 될 텐데, 사탄의 핏줄 앞에 연결된 남자들이 세계의 높은 자리를 지배하니 그 높은 자리를 따라가고 위해 가지고 거기에 붙어살지 않으면 안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여자가 희생을 한 거예요. 무엇에 희생을 당했느냐? 참사랑에 대한 아내로서의 남편 사랑, 어머니로서의 자식 사랑…. 본연적 사랑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지금까지 집을 떠나 가지고 혼자 방황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아이들이 16세만 되더라도 집을 나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듯이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이러한 전체의 역사관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얼마나 나쁜 것이고, 인류가 따라가선 안된다는 것을 알게 돼요. 전세계가 전통으로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런 흐름을 레버런 문이 홀로 와 가지고 전부 막고 반대한 거예요. 젊은 사람을 가르쳐주면 백 퍼센트 돌아서요.
지금 한국 같은 데는 일주일 이내에 나라를 다스리던 대통령, 대학교 총장으로부터 수많은 학박사들이 돌아가요. 이틀도 안 가요. 사흘이면 다 돌아가요. 그럴 수 있는 무서운 원리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강력한 진리의 무기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도 나를 무서워하고, 미국도 나를 무서워하고, 일본도 나를 무서워해요. 내가 그들을 협박 공갈해요? 알게 모르게 그들을 도와줘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끝날이 돼 옴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을 따라가자고 그럴 수 있는 붐이 벌어져요. 진리를 탐구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설교집을 사 가지고 혼자 연구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잖아요? 10년 전에 선생님을 알았어도 10년 전 선생님을 알았을 때하고 지금 때하고 생활이 변화가 얼마나 됐어요? 10년 동안 변화를 가져왔어요? 레버런 문의 얼굴을 보니까 그렇고, 작년에 보던 것과 금년도 마찬가지고, 늙었어도 마찬가지고 다름이 없잖아요? 다른 게 뭐 있어요? 그런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이 진리의 말씀은 세계의 도서관에도 없어요. 없다구요. 영계도 그래요. 그래, 하늘의 비밀이에요.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전부 다른데,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 수 있는 진리를 찾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쳐준 진리는 하늘과 땅이 하나되게 만들 수 있어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고, 이웃 친척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교차⋅교체결혼을 미국과 소련이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하나님 한 분밖에 안 된다면, 미국의 3억하고 소련의 3억이 합해서 6억 가정이 하루에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전부 준비되어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이제는 더 가르치지 않아요. 이제 미국도 떠났어요. 미국을 떠났는데 4년, 5년째 되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왜 미국을 떠났느냐? 미국에서는 할 일을 다 했어요. 선생님이 34년 동안 이 나라에 살았어요. 34년 동안 신약⋅구약, 신⋅구약을 달리하고 있는 기독교 자체를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줬는데 반대했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 기독교가 하나되겠다고 레버런 문을 찾지만, 레버런 문은 이미 돌아갔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책을 가지고….
평화메시지, 평화 바이블(Bible)을 만들었어요. 수많은 종교가 하나로써 하나의 길을 갈 수 있는 바이블을 만든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인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원리예요. 하나님이 아니면 안되는 거예요. 보통 프린서플(principle)이 아니에요. 디바인 프린서플스(Divine Principles), 스(s)가 돼요.
하나님이 이것을 지을 때 앞으로 이것이 신부를 상징하고 모든 인간의 이상향을 상징했기 때문에 이렇게 지은 거라구요. 그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이 물과 공기와 흙과 태양 빛 아니에요? 여기에 하나만 없더라도 생명은 없어지는 거예요. 물, 공기, 태양이에요.
입이 뭐예요? 물과 흙을 먹어요. 겸해 먹어요. 채소가 흙이지요? 흙이 연장된 거예요. 변화 체제를 갖춘 것이 우리 음식이에요. 흙과 물이 있어도 태양이 없으면, 이것이 생명이 안 돼요.
우리 인간은 3단계로 되어 있어요. 입은 물도 먹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 지구성이에요. 우리 구조가 지구와 같이 돼 있어요. 식물들이 모든 광물질의 요소를 소화해 가지고 먹은 것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단계적으로 차원이 높을 수 있는 그것을 우리가 오랫동안 씹지 않고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빨리 소화해 가지고 흡수하는 거예요. 피를 만들어서 인간의 생활권을 보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물이 얼마나 귀한 것이고, 땅이 얼마나 귀한 것이고, 태양 빛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아야 돼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사람이 아니에요. 환경적 여건에 신세를 지고 살아야 돼요. 신세를 지는 사람이지, 신세를 끼쳐 주는 인간이 못 돼 있다구요.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생명의 본질이 뭐냐 하게 될 때, 물도 아니요, 공기도 아니요, 흙도 아니고, 태양빛도 아니에요. 이 모두를 종합해 가지고 우리 인적 구조에…. 컴퓨터로 말하면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집어넣으면 집어넣은 전부는 버튼이 연결되어 있어서 누르면 몇 천년 후에도 그게 나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영원히 컴퓨터의 프로그램과 같은 그 모든 모델형이…. 여기 미스터 김이면 미스터 김 같은 그 정자와 난자가 합해 가지고 구조적 내용에서 미스터 김이 이런 사람이 되어 가지고 공기세계, 만물세계, 물세계, 태양세계와 화합하고 주고받으면서 그것을 연결시키면서 살아가는 거예요. 얼마나 물을 소모하고, 얼마나 태양빛을 소모하고, 얼마나 공기를 소모하고, 얼마나 땅을 소모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공해를 일으켜 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흙이 고맙고 땅이 고마운 줄 생각해요? 보라구요. 복중의 아기는 배꼽을 통해서 물, 영양소, 피, 살, 뼈의 모든 것을 받아요. 어머니의 몸뚱이가 뭐냐 하면 땅과 마찬가지예요. 땅에 물도 있고, 공기도 있고, 광물질도 있는데, 거기에 태양빛을 받아 가지고 우리가 살고 있다구요. 땅도 열이 있지요? 여러분도 37도, 누구나 같은 열이 있어요. 이 지구성이 누구나 같은 열을 지닐 수 있는 원초적인 근원의 내용을 보급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보급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이 보급하고 있어요.
땅이 일생 동안 매일같이 세 끼씩 먹을 수 있는 채소를 길러 주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땅 자체의 요소들을 갖다 붙여 놓은 거예요. 여러분이 먹는 음식도 여러 가지 섞어 가지고 맛있는 것을 주게 되면, 자기 몸 가운데서 그 성품을 좋아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진 만물세계의 것은 대번에 흡수되는 거예요. 마음에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 그건 맛있다는 거예요.
먹고 싶은 것만 먹으면 안돼요. 먹고 싶은 것만 먹으면 병이 나요. 술 같은 것 먹을 때 뭐 맛있다고 하지 않아요. 술 먹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어때요? 다 쓴맛이에요. 좋지를 않아요. 그렇게 되니까 몸뚱이가 좋아할 수 있는 요소들을 흡수해 가지고 기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취하는 거예요. 취하고 마비가 되어 가지고 흥분된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사랑도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은 영원한 하나님과의 공식적인 활동을 하지만, 마약 같은 것은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땅을 먹고살고, 땅을 팔고 살고, 땅을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파는 물건은 전부 땅 위에 있는 물건이에요. 이 옷들도 여기에 공기가 들어가 있고, 태양빛이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에 지구의 철분 같은 것이 전부 들어가 있어요. 태양으로부터 이 지구에서 안 나타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그래, 지구가 여러분의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 있어요. 지구성이 인류의 두 번째 어머니예요. 여기서 백년 동안 다시 태어나야 돼요. 복중의 아기는 물에 떠 있지요? 물에 떠 있었다가 이번에는 육지에 떠 있어요. 육지에 떠 있다가 그 다음은 대우주예요. 태양과 같이 항성이 있는 그 세계,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서 떠야 된다구요. 3단계를 거쳐 나가요.
모든 것이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모든 창조물들은 3단계를 거쳐서 만들어집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모르고 암만 살아 봤자 그것은 흘러가 버리고 비료가 돼요. 열매가 될 수 있는, 가을에 열매를 키울 수 있고 열매가 될 수 있는 씨가 못 돼요.
열매에도 전부 다 있잖아요? 껍데기도 있고, 살도 있고, 나중에는 씨가 나요. 그 씨라는 것은 뭐냐 하면, 그 나무가 어렸을 때의 조상으로부터, 핏줄로부터, 원소로부터 거기에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크는 것이 1차는 어머니 복중에서 크고, 그 다음은 지구성이에요. 지구성이 제2의 우리의 생활적 어머니 노릇을 해요. 지구성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지 않지요? 침을 뱉고, 오줌을 싸고 하는데, 그것이 지구성에 비료를 주는 거예요. 거름이라구요.
여러분, 도시 문화생활을 하면 변기 같은 데서 물로써 ‘왁!’ 하고 씻어버려 가지고 바다로 나가요. 360날을 중심삼고 자기가 사는데 구덩이를 하나씩 파고 하루에 한 번씩 오줌 싸고 똥 싸고…. 이렇게 360일을 산에다 파서 묻어놓으면, 그것은 공해가 되지 않아요. 나무가 잘 자라나요. 그런 것을 한 개 지방에서 흘려보내는 것이 얼마나 공해가 되는지 몰라요.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자연으로 돌아가는데 흙으로 돌아가야 돼요. 흙을 먹고 살지요? 이 백합도 말이에요, 흙을 먹고 산 거예요. 오만가지 전부가 흙의 영양소를 빨아먹고 살아요. 어머니 자궁에서 아기가 어머니 몸뚱이를 중심삼고 오만가지의 모습을 다 이뤄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땅이 수만 가지의 모양을 다 먹여서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된 이것들이…. 입으로는 물하고 영양소를 받지요? 이건(코) 공기만이에요. 공기 외에 들어가면 큰일 나지요? 여기 이것(눈)은 태양이에요. 태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구성도 열이 나요. 혼자 열이 안 나요. 여러분 처녀 총각들, 사춘기시대에 만나게 되면 불이 타고 전기가 통한다고 하지요? 전기가 통해서 열이 나는 거예요.
혼자 열을 내는 것은 없어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아야 돼요. 혈관이 잘 주고 잘 받으면 열이 36도 5부, 37도가 되는 거예요. 서른 여섯 살과 서른 일곱 살, 그것을 넘어서는 거예요. 360도를 딱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전부 공식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보라구요. 얼굴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마에서 땀이 흘러야 된다는 것을 벌써 알았어요. 땀이 흐르게 되면 여기에서 이리 올라가요, 내려와요? 왜 여기 눈썹이 있어요? 눈썹이 왜 있어요? 눈썹을 우리 엄마 아빠가 그렇게 낳아 줬으니 있지! ‘그거 왜 있느냐?’에 대해 엄마 아빠가 낳아줘서 있다는 것은 답이 아니에요. 엄마 아버지의 눈썹은 왜 생겼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넓은 이마에서…. 여기는 머리카락이 있기 때문에 발산해요. 머리카락이 있는 것은 열을 많이 받는 것을 발산하기 위한 거예요. 그 열이 언제나 있기 때문에 조금만 지나치면, 땀이 흐르게 되어 있어요. 땀이 흐르게 되어 있는데, 왜 목이 생겼느냐?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암만 땀이 흐르더라도 여기 들어오게 된다면, 이리 들어가더라도 골짜기로 흘러가지 전신이 아니에요. 추울 때는 이 같은 것, 벼룩 같은 것이 깊은 골짜기에 붙어 가지고 빨아먹는 거예요. 평지에는 없어요. 고기도 마찬가지예요.
왜 그러냐? 사람은 어디가 먼저 나와요? 머리가 먼저 나와요, 손이 먼저 나와요? 「머리가 먼저 나옵니다.」 발 손 머리, 어떤 거예요? 「머리가 먼저 나옵니다.」 머리가 나오는데, 그거 왜 머리가 나올까? 머리카락이 있다는 거예요. 힘을 지나치게 주어서 과열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혈관이 힘을 받아 가지고 심장이 마비되기 때문에 그래요. 이것이 물을 빼는 안테나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아기를 볼 때 땀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땀이 많이 나는 데는 털이 있는 데예요, 털. 겨드랑이, 여기, 그 다음에 음부예요. 땀이 많이 나는 데는 열을 받아서 그래요, 열. 그게 열 내는 기관이에요.
머리가 먼저 나오지 않고 열을 그냥 가지면, 아기가 발로 혹은 배로 나면 어떻게 돼요? 이리 나와 가지고 발산하는 거예요. 머리에서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그 열을 발산하는데,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한 거예요.
여기서 흐르게 되면, 사람은 서서 다니니까 이리 나와요. 그러니 여기에 눈썹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눈썹이 왜 생겨났느냐? 땀이 흐르는 그 물이 그냥 가면 제일 귀한 눈으로 들어가니 큰일이에요. 눈이 짠물이에요. 해수와 마찬가지로 짭짤하다구요. 그것이 눈에 들어가면 몇 시간 동안 곤란한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 눈에 안 들어가게 방어하는 제1방어선이에요. 한번 만져 봐요.
눈썹이 여기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서 갈라졌다가 여기는 싹 움푹 해 가지고 콧등을 통해서 요렇게 싹 흐르는 거예요. 여기는 볼록해 가지고 땀이 흐르더라도 눈으로 직접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깜빡깜빡하니까 이쪽으로, 여기에 있던 것이 이렇게 내려 붙어 가지고 깜빡깜빡해서 전부 다 옮겨 받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거울을 가지고 아침에 세수할 때 생각하면 신비스러운 거예요. 윗눈썹이 왜 나왔나 할 때는 땀 흘리는 게 눈에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거예요.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거 그래요? 그런가? 「예.」 틀림없어요. 이것을 보게 되면, 대개 볼록하니까 볼록한 위로 못 올라가요. 여기서 이렇게 동그래 가지고 옆으로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눈을 보게 되면, 눈도 여기가 오목하지요? 오목해 가지고 요것도 볼록, 여기서 요리 가게 돼 있어요. 이 눈 하나가 얼마나 귀해요? 이 몸 가운데 제일 중요한 장소가 눈이기 때문에 눈을 중심삼고 보호하기 위한 장치예요. 이것을 잘 장치해 놓았어요.
그 다음에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아이고, 어쩌면 이렇게 살눈썹(속눈썹)을 재수 없이 이렇게 줄로 갖다 박아 놨어요? “그거 왜 박았나?” 할 때는 답변을 뭐라고 해요? 벌써 태어나기 전에 땀이 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래요. 태어나기 전에 공기 가운데는 먼지가 나는 것을 알았어요.
눈에 먼지가 들어가면 큰일 나지요? 바람이 불든지 하면 말이에요. 사막 같은 데는 큰 야단이라구요. 눈에는 조금만 들어가도 깜빡하지요? 바람에 조금만 해도 대번에 알고 방어해요. 그것을 보게 된다면 얼마나 신기한지 몰라요. ‘아하, 살눈썹은 벌써 태어나기 전에 이 공기에는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또 태어나기 전에 이 살눈썹은 땀이 흐르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방어를 해요.
그 다음에 눈이 왜 깜빡깜빡해요? 혼자 깜빡깜빡해요, 둘이 깜빡깜빡해요? 여기도 숨을 쉴 때 콧구멍이 하나로 이래요? 둘이 하나예요. 듣는 것도 똑같이 들어와 가지고, 여기 삼각판이 있는데 그곳으로 들어와 가지고 공명돼요. 여기 들어오는 것하고 주파가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느끼는 것하고 여기서 느끼는 것하고 가운데서 둘이 합하니 크게 들리는 거예요. 전부가 신비로워요. 태어나기 전에 다 알고 우리 얼굴의 구성이 생겼다는 거예요.
여기 누선(淚腺)이 있지요? 눈물이 나지요? 왜 눈물이 나요? 이것을 자꾸 깜빡깜빡하게 되면 얼마나 열을 받느냐 이거예요. 열을 받았으니, 그 열을 받으면 눈이 어떻게 되겠어요? 눈병 나면 대번에 새빨개지지요? 어쩌면 이렇게 열을 더 받으면 눈물이 더 많이 나오고 그래요? 눈 하나 보호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어요? 여기서 깜빡깜빡하고, 그 다음에 눈물이 나올 때 이 몸뚱이에서 제일 영향을 끼쳐요. 눈이 예민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독소가 있으면 눈을 뜨겠어요? 깨끗한 물을 생산해서 제일 중요한 요소를 중심삼고 매일같이 물을 뿌려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고마워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눈물이 안 나도 큰 병이에요. 이게 빠져도 큰일이에요. 사막지대에 가서 못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땀을 흘려야 돼요. 일하면 땀을 흘리는 거예요. 귀들도 삼각지대에서 반응하게 다 과학적으로 되어 있어요.
태어날 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 난자가, 조그마해서 보이지도 않는 세포 세포가 합해 가지고…. 엄마 아빠의 그 핏줄기의 소성을 따라서 정자하고 난자가 합해 가지고 나를 만들었어요. 그러면 정자는 뭐고, 난자는 뭐예요? 정자는 아버지고, 난자는 엄마예요. 이 정자와 난자를 합해 가지고 키워 주는 것이 엄마의 몸뚱이예요.
어머니는 희생을 해야 돼요. 우리 어머니도 열 넷을 낳았는데 열 넷 아기를 먹여 살리고 길러낸 거예요. 얼마나 과람(過濫)한 노동을 했고, 얼마나 열을 소모하고,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거예요. 그마만큼 작동범위를 크게 할 수 있는 내용이 구체적이고 크면 클수록 그 사람은 이 만우주의 귀한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래, 남자하고 여자를 볼 때 여자의 몸뚱이 구조가 더 어려웠겠어요, 남자의 구조가 어려웠겠어요? 여자는 오목이지요? 오목이 뭐예요? 볼록이라는 것은 도망가기 위한 다리예요. 여자는 오목이지요? 오목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아기를 못 낳아요. 이렇게 돼도 못 낳고, 이렇게 돼도 못 낳고, 이렇게 돼도 못 낳아요.
지평선, 수평선과 같이 언제나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주위환경에 수평을 취해 줄 수 있는 이러한 수련을 받고 교양을 갖지 않으면 안돼요. 보물을 담기 위해서는 보물 담는 것이 보물보다도 더 귀하다는 거예요. 아무렇게나 만들면 안돼요.
남자는 하늘로부터 모든 요소를 그 안테나…. 올라가는 안테나가 남자면, 여자는 내려가는 안테나예요. 알겠어요? 여기 꼭대기도 안테나가 있지요? 안테나가 큰가, 작은가? 쇠꼬챙이가 요렇게 쇠줄만 있더라도 공중에 있는 전기, 음전기와 양전기를 컨트롤해요. 남자도 볼록이 뭐냐 하면 안테나예요, 안테나. 여자와 남자들이 그래요. 우레가 치고 번개, 벼락 칠 수 있는 데 있어서 남자와 여자가 안테나로 받아야 돼요.
그래, 안테나로 받아 가지고 뭘 해요? 전기가 안테나로 통하면 어디로 들어가요? 땅에 들어가요. 땅이 여자예요. 오목한 데에 다 들어가요. 아무리 한꺼번에 표면에서 벼락 치는 세계가 됐더라도 땅에만 가면 전부 숨어 들어가요. 그러면 그 열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땅에서도 이것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면, 화산이 터지고 그래요.
숨을 ‘후’ 해봐요. ‘후우’ 해봐요. 숨을 내쉬어 보라구요. (숨을 계속 내쉬심) 숨을 길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후’ 하게 되면, 전부 쪼그라져야 돼요.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심) 숨을 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박자를 맞춰야 돼요. 일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일하지 않으면 병이 나는 거예요.
그래, 운동하라는 것이 뭐냐? 운동하라고 하지요? 일하는 게 운동이에요. 걷는 것이 운동이에요. 공부하는 것이 운동이에요. 걸어 다니는 것만 운동인가? 모든 세포가 숨을 쉬는 거예요. 숨쉬게 될 때 혼자 숨 쉬어요? 보라구요. ‘후-’ 이렇게 불어서 다 나가고 비었는데 어떻게 그 나간 공기를 끌어들일 수 있어요? ‘후-’ 하다가 ‘윽!’ 하고 눈을 감고 없어져야 될 텐데 ‘후-, 흡!’ 하는 거예요. 그것이 신비예요, 신비.
이 고무줄 가운데 걸려 가지고 사는 거예요. 대우주를 몰라 가지고 고무줄 가운데 벌레처럼 이래 가지고 거기 붙어서…. 자기가 붙든 것을 중심삼고 나는 미국 사람, 어디 사람, 어디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먹는 것도 그 동네 풀을 뜯어먹고 다 그렇지요? 코디악이면 코디악에 있는 것을 먹고 살아서 생체적인 모든 것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핏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은 모든 존재들이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는 것이 이것을 아는 거예요. 이것을 발견했지요, 13수?
예수님도 여섯 여자를 중심삼고 여섯 아들하고…. 거기에 대장 노릇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아들딸이 일곱이니까 열 다섯이 돼요. 대장부예요. 그들이 천국 가 있든지 어디든지 선생님이 뜻을 이룰 수 있는데 윤활작용을 하는 거예요. 기름과 같이 되고, 살과 같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혼자 갈라져 있는 것이 아니고 화합되는 거예요. 그것이 갖추어진 하나의 체를 만든 것이 가정이에요. 몇 백만의 가정을 이렇게 해서 7대를 합하게 되면, 나라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지금까지 아무것도 생각 안 해봤지요? 이 콧수염도 말이에요, 콧수염도 이렇게 들어가게 돼 있어요. 먼지가 있는 것을 알고 콧수염이 방어해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세수할 때 잘 보라는 거예요.
공산당이 나한테 곤란한 것이 왜냐? 와세다라는 것이 아시아에 있어서 공산당 출발의 제일 왕초지였어요. 그 공산당 이론가로서 제일 높은 녀석들하고 얘기하는데, 그 사람들이 나한테 꼼짝못했어요. “눈에 대한 해설을 해봐, 코에 대해서 해설을 해봐, 입에 대해 해설을 해봐!” 하는 거예요. 입술이 이 살같이 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고무 중에도 나무고무와 같이 돼 있어요. 세포가 다르게 돼 있어요.
이 얼굴 하나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할 수 있는 모체가 돼 있어요. 보라구요. 귀 생각, 눈 생각, 코 생각, 입 생각, 목 생각, 머리 생각이 몇 개예요? 이 구멍도 하나 둘 셋 넷…. 이게 구멍이에요. 전부 쌍쌍이 된 구멍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일곱. 7수예요. 7수의 중심이 8수여야 돼요.
중심이 되어야 돼요. 이것을 보면 소생 단계, 장성 단계, 완성 단계에 중심이 되어서 4차원 시대에는 중심존재가 나와 가지고 맨 뿌리와 더불어 접할 수 있게끔 된 거예요. 제일 높은 자리인 여기서 꿀이 나오는 거예요. 암만 해도 여기는 꿀이 안 나와요. 모든 뿌리하고 수직으로 통해 가지고 그것을 옹호하고 중심삼아서 빨아먹고 빨아 주면서 크는 거예요. 이게 그래야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백합은 뭐냐 하면 신부를 상징해요. 왜 신부냐? 나팔꽃이에요. 멀리 가요. 서치라이트예요. 향기가 나와 가지고 멀리 가는 거예요. 방향성이 있어서 향기가 멀리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과 아내는, 사랑하는 사람들은 멀리 갔더라도 그 거리와 환경에 지배를 받지 않고 순식간이에요.
선생님은 지금도 한꺼번에 고향도 갔다 오고, 소련도 갔다 오고, 평양도 갔다 와요. 그게 나팔꽃이에요. 서치라이트가 그렇게 돼 있지요? 그거 알아요? 벌써 척 동산에 가게 되면, 나팔꽃은 반드시 꿀이 있어요. 그건 약초가 되는 거예요, 약초.
그래, 꽃을 안 피우는 식물이 없어요. 그거 알아요? 노래 못 하는 동물이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내가 꽃 중에 푸른 꽃을 찾았어요. 푸른 꽃은 빛이 아름다워야 돼요. 달라야 돼요. 아름답고 향기가 있어야 되고, 나중에는 본래의 씨가 돼야 돼요. 씨에서 퍼져 가지고 씨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 조상의 사랑의 씨가 뭐냐? 사랑의 씨가 아들딸이에요. 그런데 여기 미국 같은 데는 아빠 엄마하고 아들딸하고 “내가 내 생애, 내 살림을 사는데….” 한다구요. 그건 미친 녀석들이에요. 뿌레기를 떠나 가지고 가지가 살 수 있어요? 뿌레기, 향기를 닮지 않은 그것은 중도에 방해물이니만큼 추풍낙엽이 되는 거예요. 열매와 관계없이 떨어지는 거예요. 추풍낙엽이 돼요.
문 총재가 지금 그래요. 일생 동안 이렇게 살지만, 말씀한 그 말씀은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거기서 문 총재와 같은 사상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여기서 얘기했으면, 무슨 얘기나 전부 종합해 가지고 철을 하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숨어서 통일원리를 연구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고 있는데, 유명한 대학의 밀실에서는 레버런 문의 사상을 분석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대학에 지지 않기 위해서 선생님이 선문대학교를 만들었어요. 선문대학에서는 모든 말씀을 직접 가르쳐줘 가지고 연구하는 세계에 가는 거예요. 학사나 유명한 제도를 이룰 수 있는 지식기반 위에 법에 의해서 존재형성을 하는데 그것을 관리, 치리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모르면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이 제아무리 하더라도 문 총재의 사람들을 지배 못 해요. 문 총재가 아는 사상을 가지고 미국도 지배해요. 케이 지 비(KGB)나 시 아이 에이(CIA)뿐만 아니라 어디나 다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하고 하나되라는 것 아니에요? 30년 동안 그거 하나 만들기 위해서 왔는데, 기독교가 왜 갈라져요? 가인 아벨이기 때문에 그래요. 역사가 그래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창조원리를 하려면 몇 달을 해도 끝 안 나요. 이거 다 창조원리에 자기가 영원히 살아온 생명체의 구성적 완성으로서 지금까지 씨를 가지고 억만년을 되풀이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앞으로 이 사상을 가지고 아들딸이 씨와 같이 되면, 여러분의 아들딸도 하나님을 직접 아는 씨가 되었으니 거기서 말씀만 되면 하나님은 어디든지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을 가만 보면, 멍청이들이 많아요. 자기가 하는 것, 이것 하나밖에 못 해요. 뭘 시켜도 ‘이것 해라!’ 하고, 그게 끝난 다음에 시켜야 돼요. 보라구요. 손가락이 열 개니까 열 손가락으로 열 가지 일을 할 수 있어요. 또 요것만 하면 열 둘이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역에 십간 십이지라는 것이…. 이것이 하나예요, 하나. (박수를 치심) 이것은 이팔청춘이에요.
한국말은 이 원리를 푸는 데 있어서 가까운 입장에서 풀었어요. 우리 조상들은 영적인 기준이 높은 사람들이에요. 없어지지 않아요. 훈민정음이라는 것이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지은 모든 물건이 다섯 손가락 다섯 손가락…. 그러니까 5억 이상을 넘지 못해요. 닮아서 났으니까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리고 5억 이상이 안 되는데, 5억이 되는 모든 존재물들은 전부 자기들끼리 어떻게 해요? 5억이라면 250억, 스물 다섯이에요. 스물 다섯이 돼야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보게 되면, 그렇게 다 돼 있는 거예요. 열하고 열 하나예요. 열 하나는 차원이 달라요. 열은 이렇게 됐지만, 열 하나는 이렇게 더 길게 가든가 높이 가든가 그래요.
그것을 모르고 다 자기와 같으니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수평선에서만 그런 거예요. 이 수평선에서 두 점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점점점 갈라져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선이라고 하는데, 수평선이라고 하게 되면 반드시 두 점이에요. 3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두 점이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우주를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 자기가 어디서 합할 것이냐 이거예요. 영원히 합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3점이 필요해요. 아담 해와가 3점 자리에 정착하지 못했다구요.
아까 애기한 13수예요. 열둘을 중심삼고 딱 중심이라구요. 여기에 전부가 필요한, 열두 개가 다 필요한 씨가 되어 가지고 열두 개의 모든 맥을 따라서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은 나라와 천국을 형성할 수 있는 모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평화대사를 아이들부터 만들어요. 유치원에서부터 평화대사를 만드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어머니 아버지의 완성을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이러니 효자가 안 될 수 없고, 충신이 안 될 수 없어요. 천사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타락한 누시엘의 형님과 아버지의 자리예요. 그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해서 다 없애버렸지만, 나는 도둑맞은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 붙이는데 내 것까지 플러스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도적질한 것보다도 나은 것으로 접붙인다 이거예요.
그 접붙이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으로 접붙여서 하나님의 것이니 아무리 큰 우주라도 하나님의 몸의 일신이 되기 때문에 같이 동고동락하게 돼요. 아들딸이 팔다리라고 하게 되면 백성이 될 수 있지만, 왕권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대표할 수 있는, 열두 아들이면 열 두 아들 전체를 대표한 중심이 있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를 둘 다 합한 거예요. 둘 다 합했기 때문에 갈라져 들어가면 열두 아들딸이 다르지만, 그 열두 아들 가운데 성품을 많이 닮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 원망할 수 있어요. 평등이라는 말은 자기 상대와 더불어 같이 살고 있는 그런 위에서 하는 말이에요. 자기 자신도 상대가 없는데 평등을 말할 수 있어요? 그래, 전부가 상대가 없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을 중심삼고 몇 쌍, 몇 나라, 몇 백 나라, 몇 천 나라가 붙어살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본질적인 본성의 에센스(essence; 본질), 코어 에센스(core essence; 핵심의 본질)라는 것이 있는데, 에센스 코어(essence core)는 전체의 뼈가 되어 있기 때문에 주변 열두 사람들이 전부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을 참 사랑해요. 남자들은 핏줄이 플러스와 플러스 되니 반발해요. 선생님을 없애버리려고 한 것이 여자들이 아니에요. 남자예요, 남자. 천사장이 하나님을 없애버리지 않았어요? 하나님 자리에 하나님의 직계아들딸인 아벨을 죽여버리고 피를 흘리지 않았어요? 그 싸움이 그렇게 됐는데, 그 일을 해결하기 전에는 평화세계가 영원히 안 와요.
그 자리에서 났는데 근원적인 것을 없애 가지고 근원을 보강시켜야 자기라는 인격, 나라는 것이 가치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수를 놓아 가지고 꽃이 되든가 향기가 되든가 그래야 그것을 하나님도 만져 보고 다 이렇지요. 만지고 싶게 되잖아요? 아름다우면 만지고 싶고, 향기가 있으면 맡고 싶고, 크면 보고 싶고 다 그렇잖아요?
조그만 것보다 큰 것이 있으면 큰 것을 보고, 또 수술과 암술을 보게 되면 작은 것을 보고 싶은 거예요. 큰 것을 좋아하는 동시에 작은 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뼈다귀가 생기지 않아요. 자기가 좋은 것, ‘나는 요거다!’ 하면 안된다구요. 춘하추동에서 봄만 좋아하면 돼요? 여름, 가을, 겨울은 어떻게 해요? 소화 못 해요. 사시당철을 좋아해야 언제나 거기서 건강한 사람으로 살 수 있어요.
좋아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서 영양을 줘야 받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 그래요. 단단하고 차갑고 가시 있는 데 있어서는 대번에 흠칫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미국 사람은 일을 시키더라도 하나 둘 셋을 한 번에 못 해요. 선생님은 스무 개, 백 개도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주체예요. 환경을 봐 가지고 그 환경이 어떻다는 것을 대번에 알고, 그 환경에 가 가지고 맞출 수 있어요.
다이어리 같은 것이 메모리를 맞추잖아요? 맞추면 ‘삑!’ 해 가지고, 딱 “오늘은 기후가 좋습니다. 아줌마들, 나가지 마소서!” 그런다구요. 나가려면 양산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고 그러는 거예요. 밥도 비 오는 데에서 먹으면 설사하고 병이 나니까 밥을 떡같이 만들어요. 단단하게 만들어야 많이 깨무니까 그런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과학적이에요.
어저께도 왔다가 한잠 자고 나니까 말이에요, 어저께 멀리서 와서 자고 나니까 저녁에 어머님이 “자! 바다, 새먼 있는 데 가 보자.” 그래요. 그 강의 이름이 뭐야, 엄마? 「올드 리버예요. (어머님)」 올드야, 월드야? 「올드, 오래됐다!. (어머님)」 올드 리버라는 것은 강이 늙었다는 건데 옛날부터 있었다 그 말이에요.
옛날부터 있었으니 올드 리버는 그 유역에 평지지대가 있어야 돼요, 평지지대. 그리고 산이 깊은 곳이 있어야 돼요. 대번에 그래요. 새로운 강은 소낙비가 와야 졸졸 흐르지만, 이것은 가물더라도 큰 산 밑에서 샘이 나오니까 언제든지 옛날부터 그 강에는 고기가 모이고 이렇기 때문에 올드 리버라고 해요. 그것은 생태적인 형태에 맞춰 가지고 이름을 붙인 거예요. 그렇지요?
여기가 뭐예요? 코디악인데, 코디악이라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코디악이라는 뜻이 무슨 뜻이냐 말이에요. 이노우에!「‘꼬꼬댁, 꼬꼬댁’입니다.」코디악은 ‘꼬꼬댁, 꼬꼬댁’ 하고 닭이 알을 낳는 그걸 말해요. 여기는 소련과 미국의 거리에서 중간이 돼 있어요. 그래, 소련이 이 알래스카를 7백만 달러에 팔아먹었어요.
여기 코디악에 다리를 놓은 것이 한국 사람들이에요. 그거 알아요? 한국이 그만큼…. 제일 가난하게 살고 동네방네 어디 가든지 천대받았지만 한국 땅보다 세계를 많이 돌아다녔어요. 일본도 가고, 중국도 하루에 왔다 갔다 해요. 많이 다니다 보니까…. 제일 어려운 데는 누구나 다리를 놓기 싫어하고, 어려운 것을 착수하기 싫어해요. 한국은 그것을 했어요. 현해탄을 건너다니고, 만주를 넘나들었어요. 국경선을 왔다 갔다 하는 데 한국 사람은 문제없어요.
하루에 일본도 왔다 갔다 하고, 중국도 왔다 갔다 해요. 비자는 무슨 비자예요? 비자 없이 다녀요. 참새가 비자가 필요해요? 메뚜기가 비자가 필요해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만들었어요. 남을 겁탈해 가지고…. 경계선을 왜 만들었어요? 조그만 곤충도, 개미도 경계선 없이 자유로 가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존재가 비자가 뭐예요, 비자가? 비자라는 것은 ‘비게 만들자, 없애버리자!’ 이거예요. 그게 비자예요. 그래, 영어가 한국 사람에게 좋게 생겨났다는 거예요. 패스포트가 있어야 비자를 받는 거예요. 한국말을 알게 되면 전부 통해요.
자연 가운데 모든 것이 있어요. 미국 사람이나 서양 사람은 무슨 큰 소리하지 말라구요. 자연에 모든 것이 있다는 거예요. 상다리 같은 것을 만든 것도 보면 자연에 다 있는 것을 갖다 따다가 썼어요. 그것을 자기가 먼저 기계 같은 것으로 만들어서 깎고 이랬기 때문에 만들어서 쓴 거예요. 그걸 자기들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일본 사람들은 모양을 조그맣게 해 가지고, 자기들은 크게 해서 팔아먹었지만 일본 사람들은 조그맣게 해서 팔아먹어요. 조그맣다가 요즘에는 커지더구만! 이제 더 조그마해져요. 컸다 작았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 가운데 다 있어요. 전부 다 자연 가운데 있어요. 없는 것이 없어요. 그것을 본떠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제일 태양을 닮은 것이 어디예요? 얼굴에는 눈이에요. 인간은 태양을 따라서 미국이나 어디나 거기에 달려서 살아요. 태양을 따라가면서 사는 거예요. 추우면 추운 것을 피하고 살아야 돼요. 그것을 맞춰서 살아야 돼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말이에요, 춘하추동이 명료하기 때문에 어떤 나라나 어떤 열대지방에 가더라도 살아남아요. 병 안 나고 살아남는 게 한국 사람이에요.
왜? 삼한사온이 되어 있어요. 삼한사온 아니에요? 7수를 말해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더운 데 가서도 참고 추운 데서도 참아요. 북극 같은 데, 소련의 목재소 같은 데 가서 일하는데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남극에도 한국 사람이 가서 일을 잘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극 가는 데 대장이고, 북극 가는 데 대장이에요.
그래, 더우면 덥다고 할 때 그걸 덥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생리적으로 더운 것에 맞지 않으면 죽어요. 거기 살던 나무가 거기에 맞춰 가지고 크는데 안 맞게 되면 죽어버린다구요. 추운 것도 내가 맞아야 돼요. 더운 것도, 봄철도, 춘하추동도 맞아야 돼요. 봄 절기는 봄으로써 꽃이 핌으로 말미암아….
꽃이 안 피면 어떻게 돼요? 나비와 벌들이 날아들어서 새끼 쳐요? 봄바람은 말이에요, 조용조용 해요. 가을비는 벼락비고, 봄비는 보슬비지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후우 흐읍, 후우 흐흡’ 하고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한번 여기서 잘살았으면 들이쉬어 없어져야 돼요. 미국이 몇 년 됐어요? 2백, 지금 몇 년이에요? 한 40년 됐나? 5백 년, 천년 넘기가 힘들어요. 역사시대에 1천2백이 힘들어요. 다 그래요. 거기서 뭐 잘났다고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5천년, 1만 2천년 그걸 하지 않고 우리는 120년….
그렇기 때문에 120명 목사들이 한국에 온 거예요. “너희들 120명이 와서 활동해 봐라.” 한 거예요. 그거 했어요. 종교통일을 해야 돼요. 잡동사니 종교들이 와서, 그 다음에 10배 사람이 한국에 와서 하루에 100개씩 1천2백 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루에 1만 2천 곳씩 해서 가정, 반까지 전부 다 하라는 거예요. 세계의 조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는 120개 국가도 다 했고 1천2백 개, 1만 2천 개도 다 했어요. 한국과 일본은 다 끝났다구요. 미국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그래도 동양 종교들이 들어와 가지고 미국에서 하는데, 로마 교황청이 자기가 제일이고 모든 종교는 천주교 외에는 악마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그놈의 자식은 망하는 거예요. 매 맞아 죽어요. 선생님의 뜻이 세계화될 때는 어디 가서 발을 들여놓고 살 수가 없어요. 그건 자연히 싫어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서 좋은 추억이 있었는데 남미에 가 가지고, 아이쿠! 맹수와 독벌레가 우글우글하는 데 가서 벗고 5년 동안 살았어요. 그래도 몇 개월만 되면, 거기 가서 살 수 있어요. 습기 있는 데도 가서 살 수 있고, 사막에도 가서 살 수 있어요. 거기 다 살잖아요? 사막에도 새끼 치고, 벌레가 다 있지요? 약하고 비실비실하게 살아서 그렇지, 전부 다 다 있어요. 그 종자의 원칙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제한된 한계선을 극복하고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한반도가…. 반도를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생식기가 몸뚱이에서 반도 중의 제일 반도 아니에요? 땅을 파는 데는 뾰족해야 돼요. 올라가는 데는 안테나가 있어요. 천지조화를 위해서는 뾰족해야 돼요. 반도가 그래요. 반도는 육지에 달린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더 더욱이나 태평양 연안, 중국 연안을 중심삼고 달린 건 진짜 벼랑에 있는 것과 같아요.
여러분의 생식기가 벼랑을 무서워해요? 벼랑에서 휘저어요. 남자 생식기는 아침이 되면, 이게 이쪽으로 뻗치고 이쪽으로 뻗쳐요. 새벽이 될 때는 그게 춤을 추는 거예요. 그거 무서운 줄 모르고 말이에요. 그런 거 알아요? 뭘 하자는 거예요? 발동하는 것은 발전하자는 거예요. 클랙슨(경음기)을 해도 발동을 걸어야 돼요. 발동하는 것은 발전하자는 것, 좋게 되자는 것이에요.
여러분은 하루에 시키면 몇 가지를 할 수 있어요? 다섯 가지를 하면 왼손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이게 달라요. 이게 좋아하는 것은 마이너스를 좋아하고, 이건 플러스를 좋아해요.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한다는 거예요. 이쪽은 또 이래 가지고 두 손으로 하게 된다면 우주가 재까닥 재까닥 해요.
우주 어디를 가든지 손대게 된다면, 두 사람이 되게 된다면 반드시 어떻게 돼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다 있기 때문에 반드시 오른편을 좋아하는 것이 플러스라면 이쪽에 마이너스가 달라붙고, 여기서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따라서 엑스(⨉)로 합하는 거예요. 엑스로 합하는 데는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안돼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여자와 남자가 다르지요? 다르면서 하나돼야 돼요. 임자, 색시를 지금도 좋아하나?「예, 좋아합니다.」그거 훌륭해. 내가 알기에 좋은 색시인데, 아기들이 있나?「지금 두 명 있습니다.」아들딸이 누구를 닮았나? 「양자로 두 명 받았습니다.」 자기는 못 낳았구만! 「예.」
세상의 이치를 자연에서 배워요. 자연에 다 있어요. 서양에 가 가지고 유학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건 잠깐 필요해요. 자연 가운데, 바다 깊이, 하늘 공중에 전부가 날아다니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제일 좋은 헬리콥터, 대통령도 못 타는 것을 타고 있어요. 이제는 그런 것이 필요해요, 내가 바쁘니까.
헬리콥터하고 미국에 있는 기술을 전부 다 한국에 옮겨가요. 중국을 내가 교육시키려고 해요. 헬리콥터 비행장도 만들었어요. 여기에 점보 비행기 만드는 것이 시애틀에 있나? 그 공장에서 우리 공장에 와 봐 가지고 자기들하고 유대관계를 맺고 같이 합동해서 세계 최고의 헬리콥터 기지를 만들었어요. 1년 반 동안에 만들었어요. 남은 십년, 백년이 걸렸는데 나는 1년 동안에 했어요.
자기들의 꽁무니를 붙들어 가지고 대가리까지 순식간에 커버해요. 왜? 한 가지 일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몇 가지 일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평화훈경』가운데 서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서문이.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아보라구요. 새빨간 거짓말같이 되어 있지만, 그것을 다 해 가지고 완성시켜 놨어요.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이 한 것을 사람들이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우리 청평, 그 앞에 산이 있어 가지고 휙 돌아설 때 저쪽에 섬을 만들었는데 요즘에 거기에 포플러가 아주 컸더라구요. 그거 그렇게 돼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모여서 돌아가요. 토네이도(tornado; 회오리바람) 알지요? 이렇게 휘감아서 올라가는 거예요. 집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가는 길에 말아 올라가는 거예요.
바람이 이렇게 꺾어져야 돼요. 이렇게 오는 바람하고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게 어디로 가요? 부딪치는데, 땅은 갈 수 없으니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갈 때는 반드시 강한 데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자동차 사고도 둘이 할 때는 ‘에라, 사고다!’ 할 때는 왁 밟아야 돼요. 그래, 약한 것이 밀려나가는 거예요.
바람이 올라가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되면 방향을 어디로 정하느냐 이거예요. 사막지대 더운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원리는 간단한 거예요.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어요. 선생님이 여기도 매회 와 가지고 안 다닌 데가 없잖아요? 코디악 섬, 이곳을 한 바퀴 돌려다가 80퍼센트 갔다가 벼락이 치고 그러기 때문에….
그래, 전부 다 한 바퀴 돌려고 해요. 이 근방의 킹 새먼(king salmon) 같은 것도 내가 다 개발한 거예요. 킹 새먼을 여기서 못 잡았어요. 할리벗(halibut)도 내가 잡은 거예요. 낚시들을 갈지 말고 잘 해봐 가지고, 밑감도 이렇게 두 가지 종류를 해요. 청어하고 다코(たこ; 낙지, 문어)로 하면 잘 물어요.
그래,『평화훈경』은 가르칠 수 있는 성경이에요. 이건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래서 내가 오늘 코디악에 처음 오니만큼 여기 서문부터 읽는 거예요. 서문은 총론이에요. 내용이 방대한 내용이에요. 이것이 한 3백 페이지 조금 넘는데…. 3백 몇 페이지예요? 「441페이지입니다.」 딱, 441이구만! 그러니까 몇 장이에요? 220장 아니에요?
그거 하루에 하나씩 해서 열번 백번 하면 다 따룰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어렵다고 하는데, 천국이 그렇게 쉽게 돼요? 천국 가는 것이 말이에요. 지금까지 하늘나라를 몰랐어요. 하늘이 비어 있는 줄도 몰랐어요. 선생님이 발표하고 다 이러니 아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
자기 자신을 알아야 돼요. 이게 얼마나 신비로운 거예요? 아가씨들은 가슴이 크지요, 아가씨들? 남자들은 여기가 바람벽이 돼 있지만, 여자들은 이게 커 가요. 그것을 생각하면 부부생활이라는 것이…. 뉴욕 같은 데 가게 되면, 저녁 시간인 6시나 7시에 뉴욕에 가보면 사람이 빡빡해요. 아침이 되면 또 빡빡해요.
다 어디로 뭘 하러 왔다 갔다 하느냐 이거예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전부 섞여 가지고 잘도 배치되어 있다. 부부라는 것이 참 필요하구만!’ 하게 돼요.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니…. 부부가 될 수 있는 기관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중요한 기관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남자 것이나 여자 것을 붙들고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을 붙들고 좋아하고, 자기들도 그것을 붙들고 좋아해요. 천년만년 그것을 붙들고 좋아하지 않으면 가정이 망해요. 망한다구요. 미국이 망해요.
일⋅독⋅이, 2차대전에 참전했던 사람들을 모았는데 이번에 그래요. “이태리는 다 망했습니다. 불란서, 잘살던 것이 다 망했습니다.” 하는 그것이 직고예요. 아기들이 어디로 갈지 몰라요. 어머니한테 가려니 어머니가 스텝마더(stepmother; 계모)인데 스텝마더도 몇 번째예요. 아버지도 그래요.
어디로 갈 거예요? 아기들이 어디로 가요? 집이 없어요. 도리어 혼자 조용히 사막에 천막을 치고 사는 게 나아요. 형제도 마찬가지예요. 어떤 사람은 열 몇 명의 스텝파더(stepfather; 계부)가 있거나 스텝마더(stepmother)가 있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 아들딸의 집이 어디 있어요? 불쌍한 백인 아들딸들이라는 거예요.
이걸 혁명해야 돼요. 그거 혁명해야 되겠어요, 그냥 둬두어야 되겠어요? *아무리 어려워도 혁명을 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혁명을 해야 돼요. 누가? 나 여기에 혁명하러 다니는 거예요.
내가 여기 있었으면 땅을 많이 샀을 거예요. 미국도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와서 땅을 샀지만, 미국 교회가 뜯어먹기 좋아하고 말이에요…. 나라는 도와준다고 하지만, 개인들은 전부 얻어먹겠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가 너희 나라를 도와줬기 때문에 나는 여기 와서 도적질해 가도 괜찮아!’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망해요.
자, 이제 그만큼 했으면…. 오늘부터 새로이 『평화훈경』을 Ⅰ장부터 하는 거예요. 서문을 읽었으니 Ⅰ장을 읽자구. Ⅰ장은 길어요. 아버님이 모든 기반을 닦아서 어머님에게 줘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들딸 3대가 전통을 잃어버린 것을 구멍을 막아버렸어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게 귀한 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이 비로소 역사적으로, 대표적으로 기뻐하고 좋아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기뻐할 줄을 모르고 좋아할 줄을 모르니 뭘 할 거예요? 자, Ⅰ장부터 하자! 「예, 평화메시지 제Ⅰ장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평화훈경』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Ⅰ’ 훈독) (박수)
이것은 양창식이 보고한 내용이라구요. 읽어 보라구.「예.」(2007년 8월 23일부터 8월 29일까지 개최되는 제31회 중동평화를 위한 국제회의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서 낭독) (박수)
통일교회가 하는 일이…. 여러분은 졸고 있지만, 바쁘게 지금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숨쉬고 커야 할 하나님의 뜻이 살아야 되는데, 하나님의 뜻이 죽었어요. 그 일을 계속해야 돼요. 여기 코디악의 산골에서 이런 사실을 얘기하는 것도 꿈같은 얘기예요. 다 이 코디악 근방에 살고, 오래 통일교회를 믿고 그랬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알아들을 수 있는 패들이니만큼 똑똑히 알아듣고 이 산천에 불을 붙여야 돼요. 폭발이 벌어져야 돼요. 화산이 터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소련과 미국의 중간에 있어서 두 나라가 앞으로 세계를 망치느냐, 세계를 살리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통일교회까지 세 나라가 돼요. 세 나라를 중심삼고, 누가 지도해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지시하는 가르침대로 안 가게 되면, 둘 다 망해요. 망하면, 다른 별 나라의 세계에 자립할 수 있는 외로운 길이 있지만….
하나님이 빛으로써, 광채로써 모든 사연을…. 우리를 포옹하고 발전시키는 세계가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심하는 전진을 다짐하는 우리가 되어야 될 것이다! 아주!「아주!」그거 보고를 요것 해서 접게 안 돼 있네! 자, Ⅰ장만 하고 나중에 또 해요.
저 Ⅰ장이 귀한 말씀입니다. 저것을 모르면, 앞으로 뜻길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어요. 중요한 말들이에요. 선생님이 저것을 다 쓰고 했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귀한 말씀으로 알아야 돼요. 기도 잠깐하라구! 기도를 한번 여기서 크게 해봐. (정원주 보좌관 기도) 한국말로 기도하는 것을 번역 다 해서 알아듣나?「예.」
자, 오늘은 뭘 하겠나? 어저께 낚시하러 나간 사람들은 뭘 잡았어? 「어제 킹 새먼은 못 잡았고요, 링카르도만 세 마리 잡았습니다.」 세 마리? 「예.」 어디 갔는데? 「치니악(chiniak) 앞바다에 갔는데요, 치니악까지는 못 가고 조금 앞에서 했습니다.」오늘은 어디로 갈래? 「오늘은 동풍이 15에서 25정도 불어 가지고, 파도도 한 3미터 정도 됩니다.」 3미터? 「조금 심합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버스킨 리버나 올드 리버….」버스킨 리버는 뭐 있나? 어저께 올드 리버에 갔는데, 실버나 킹은 없더라구. 천대받는 핑크만 있지. 핑크를 왜 천대해요? 그 맛이 조금 차이 있어요. 우리가 그것을 잡아 가지고 말려서 간을 해놓으면 상당히…. 대구, 명태 말린 것은 상대가 안 돼요. 핑크 많은 걸 말려 가지고 하면 좋을 거예요.
그걸 가지고 아시아 사람들은 밥을 먹을 때 반찬으로 하면 상당히 좋을 거예요. 어저께도 보니까 올드 리버에 그것들이 일찍 올라와서 다 뭉쳐 있더만! 그 옆으로 해서 산으로 올라가는 길에 보게 되면, 웅덩이에 떼거리가 모여 있어요. 그것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놀라는데, 그 고기들이 전부 다 올라가서 죽어요. 알들을 까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배들…. 반을 만들어 가지고 책임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쟁을 해야 돼요. 바다도 그래요. 바다의 이쪽에서 바람 불면, 이쪽으로 가고 그렇잖아요? 여기서 바람 분다고 낚시 못 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우리 배는 여기 뭐예요? 많이 다닐 때 여기 어디? 이쪽으로 가면 무슨 베이? 「마카 베이!」 거기에 가면, 강이 여러 갈래로 되어 고기들이 모여 살기 때문에 킹 새먼이나 실버 새먼이 상당히 많을 거라구요.
자, 밥 먹고…. 선생님은 여기에 배를 하나 둬두면 언제든지 시간이 되면 나가요. 나가게 된다면 종일 나가서 하는 것보다도 한 두어 시간 한다구요. 어저께도 두어 시간 하는데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젊은 놈들은 나가서 경쟁하는 거예요. 팀을 해서 경쟁해 가지고, 킹 새먼을 많이 잡는 사람은 표창을 해야겠구만!
몇 개 팀이야? 「오늘 두 개 팀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두 개 팀? 전부 다 데리고 나가고 그러지! 「알겠습니다. 끝나면 바로 구지비키(くじびき; 제비뽑기) 하겠습니다.」 다 정하지 않았나? 「아직 못 정했습니다.」 어디 지방 사람들이 왔나? 배에 여덟 사람 하게 된다면, 일부 여기 사는 사람들 말고 여기 온 사람들을 다 가담시키는 거야. 「알겠습니다.」 아기들까지도….
아기들도 라이프 재킷(구명조끼)을 입게 된다면…. 아기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지! 고기 무는 것이 아기 낚시라고 안 무는 것이 아니에요. 아기 낚시를 더 잘 물어요. 그래서 잡는 버릇을 하면 상당히 바다가 익숙해지고, 앞으로 자기 희망이 또 다른 희망이 찾아와요. 그런 것을 여자들이나 남자들, 젊은 사람들을 훈련시켜야 되겠다구요.
내가 젊은 사람 같으면 틀림없이 훈련시켰을 거예요. 지금은 늙었다고, 사람들이 젊은 사람같이 일하려고 해도 못 하게 해요. 그것을 억지를 부리면서 하면 안된다구요. 나이에는 장수가 없다는 말이 있잖아요? 주변 모든 환경도 맞춰 가지고 다 이러려니까…. 여러분들 같은 젊은 사람들을 내세워서 욕을 하고 냅다 몰지만, 나는 뒤에서 감독하고 이래야 될 입장이 되는 거라구요.
며칠 있다가 내가 가면 좋겠어요? 여기서 하는 것보다도 여수⋅순천, 우리 본고장에 가서 하게 되면 고기를 참 많이 잡을 거예요. 히라시(방어)나 농어, 숭어 같은 큰 고기들이 많아요. 농어가 요전에 참 많이 잡히더라구요. 여기보다는 낫잖아요? 거기서 잡지, 여기에 왜 왔나? 켄도 왔지, 켄? 「예.」 여기 있구만!
너희는 여기서 훈련을 잘 하면 어디 가서 큰 배를 하나 부리든가 해 가지고…. 대륙의 어떤 지역에도 가 가지고 그런 지도를 해야 된다구. 알래스카에서 훈련이 됐다면, 다 알아준다구요.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하고 열심히 준비하라구요. 훈련하고 준비된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알겠지? 「예, 알겠습니다.」 선생님보다 열심히 해야 되는 거예요. (경배)
새로 온 사람이 누구야? 「일본에서 어제 유 회장하고 일본 스태프 몇 사람이 왔습니다.」 몇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시지요, 어제 오신 분!」 그래! 「어제 오후에는 비행기가 비바람 때문에 못 떠서 지금 앵커리지에 한 15명 정도가 아침 6시 비행기로 만약에 운항되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침에? 「예, 한 15명 정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여기 처음 오는 사람들이겠구만! 선생님의 얼굴도 처음 보나? 「아니지요, 축복가정들인데. (어머님)」 그래? (경배)
여기 Ⅵ장까지는 전편이고, Ⅵ장 이후는 후편이에요. Ⅵ장, 여섯이에요. 여섯에서부터 6년 7년 8년…. 이제부터 하늘로 들어가는 거예요. 6 7 8 9 10 11 12까지 7년이에요. 그러한 내용이 ⅩⅤ장으로 되어 있는데, Ⅻ장을 중심삼고 전후로 말씀이 돼 있다구요.
자, 오늘은 맨 처음부터 할까? 손님들이 한 80명 온다고 그랬는데 몇 사람 안 왔으니까…. 「6시에 내려? (어머님)」 내일부터 해? 「예.」 오늘은 그러면 Ⅷ장하고 Ⅸ장을 해요. 내가 지금 Ⅶ장 Ⅷ장 Ⅸ장을 읽다가 내려왔어요. 그거 보다가 시간이 1분 늦었다구요. 자! 「Ⅶ장부터….」 Ⅶ장과 Ⅷ장, 이건 탕감시대인데 Ⅵ장에서부터….
Ⅸ장만 하지, Ⅸ장! Ⅸ장에 전부가 들어가 있어요. Ⅸ장 하나만 하게 된다면, 중요한 것은 다 들어간다구요. 전부 더블(double)이 돼 있다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로부터 나라시대까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의 이것이 전부 다 한 자리에서 올라가지 않았다구요. 섭리는 5단계를 잘라서 하기 때문에 갈라진 거라구요. 그것을 이을 수 없다구요. Ⅸ장을 해요. (『평화훈경』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훈독)
Ⅸ장은 모든 것을 연결시켜 압축시켜 놨다구요. 그것을 넘어가면, 이상향의 세계가 문이 열리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면, 이 말과 내용이 같기 때문에 문제가 커요. 이것을 벗어날 사람이 없습니다. 핏줄로 말미암아 더럽혔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에 걸려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이 공식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근본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Ⅹ장을 한 장 더 해요. 여기 평화대사님들이 저런 뜻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기둥들이 되어야 돼요. 각 나라, 각 세계의 어떤 분야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시대가 되었는데 그 책임을 잘 모르고 있어요. 전체의 내용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개인주의시대가 아니고 천주주의시대입니다. 천주주의의 왕 되신 하나님이 우리 부모라는 거예요. 그래, 얼마나 거리가 많아요? 일본에서는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전체로 생각했다면 얼마나 하늘 앞에 모독적인 죄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가슴을 넓히고 일본 땅이 좁더라도 대양과 육지를 타고 대양을 거쳐서…. 반도를 거쳐서 대륙을 무대로 해 가지고 통일된 지구성을 자기 삶의 보람 있는 터전으로서 살아야 돼요.
그렇게 살다가 상속된 물건을 후손들 앞에 넘겨주고 가야 할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주인이 아담 해와 조상의 자리였더라! 아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시간이 넉넉하니까 Ⅹ장을 해요, Ⅹ장. 몇 분 걸렸어? 「40분 걸렸습니다.」 30분에 저런 내용을 알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일본 같은 나라는 통일교회를 알지도 못하고 반대를 했어요. 그런 의식 없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자기는 잘났다고 하지만, 꼭대기에 올라가서 내려갈 길이 없어요. 내려갈 길이 없는데 되돌아서 내려갈 수도 없어요.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곤란한 거예요. 세계가 그래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주인이 없는 세계에 쫓겨나서 혼란되어 싸우고 있는 이 현재의 역사과정에서 자기들의 설 자리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늘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참부모 한 분이 와 가지고 65억 인류를 찾아다니면서 가르쳐줄 수 있나? 그러니까 문화발전…. 일일생활권 내, 일시간생활권 내에 들어왔어요. 시간권 내가 아니라 분생활권 내에 들어왔습니다.
미국이 세계에 들고 나오든가, 소련이 들고 나오든가…. 한국은 이미 다 자리를 잡았어요. 일본이 들고 나오더라도 그렇습니다. 세계 모든 국가가 한국을 밟고 올라설 수 없어요. 이미 씨를 심어 가지고 뿌리가 났고, 줄기가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거기서 얻을 수 있어요. 이래서 세계선교사, 세계 각 나라에 가르칠 사람을 파송했어요. 가르칠 사람을 파송 못 하는 민족은 후발적인 민족이 됩니다.
그런 급진전하는 역사무대에 있어 가지고 누가 나라를 넘어 가지고 아시아면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6대주면 6대주에서 경쟁하느냐? 경쟁 가운데 할 수 있는 민족은 잘사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잘사는 사람들은 이 세상의 환경이 변하기를 바라지 않아요. 이건 완전히 뒤집어야 돼요. 위에 있던 하나님이 내려왔고, 사탄이 위에 올라간 거예요. 자리가 바꿔졌다는 거예요.
이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양심선을 수평으로…. 상하로 쭉 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종족, 하나님의 민족이 될 것인데 이것이 뒤집어져야 돼요. 개인시대에 막혀 있어요.
오(〇)가 되어야 할 것인데 엑스(⨉)예요, 엑스(⨉). 오(〇)가 됐으면 종적인 기준은 개인이 클 뿐이에요. 또 그 다음에 하나님 중심도 클 뿐이지, 전부 수평으로 교차되는 교차점에 여러분이 태어나게 됐을 거예요. 그런데 엑스(⨉), 교차점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상관없고, 천국과 이상세계와 상관없이 전부 지옥행이에요. 길이 없어요.
이걸 어떻게 풀어 가지고 자기가 가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안 나왔으면, 세계는 다 망했을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34년 동안 내가 갔기 때문에 지금까지 유엔도 지탱해요. 일본 자체도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을 얼마나 일본이 반대하고 싫어했어요? 힘을 가지고 옴진리교와 같이 통일교회를 맨 선두에서 없애려고 생각했지만….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왕국 창건입니다. 일본 나라와 같은 왕국은 뭐냐? 하나님과 인류가 행복할 수 있는 왕국 창건인데, 모양이 일본은 뒤집어졌어요. 하나님이 없다구요. 하나님을 부정하고 인간이 올라갔으니 위에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아래에 내려오고, 아래 될 수 있는 인간이 언제든지 교체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말세예요, 말세.
끝나는데, 거기서 끝났으니 여기와 마찬가지를 중심삼고 뒤집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말세는 역사적인 악한 세상이 지나가는 때요, 참의 세상이 발발하는 때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인간이 몰라 가지고 타락했어요. 천사장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사는 이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는 겁니다.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평화대사들은 “평화대사라는 이름이 좋다고 통일교회를 따라온다.”는 그런 수작들은 그만둬야 돼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철저해요? 수학을 푸는데 단위와 공식을 통해 가지고 답이 나와야 돼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안돼요. 이론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아야 할 이론기준이에요. 그게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원리라는 말이 인간세계의 원리가 아닙니다.
상헌 씨 같은 사람은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고 “이야, 이러한 방대한 진리의 체계가 어디서 나왔느냐? 문 총재 한 사람에서 나왔다니!” 한 거예요. 그러니까 원리를 알고 영계에 가 가지고 체크하려고 하니 얼마나 궁금해요? 가 보니 하나도 뺄 것 없이 다 마찬가지니까 알아볼 것이 없어요. 그런 내용이 실상에서 보도된 거예요.
영계에 가서 보도하는데, 지상에서 통일교회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던 사람이 영계에 가서 살아 보니 내가 살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내 집이 없고, 내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이 설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고향이 없었어요.
하나님의 고향이 없는데, 인류 조상의 고향이 있겠어요? 일본이니 한국이니 미국이니 다 도적질한 장물 물건을 사 가지고 가서 살기 시작한 것이고, 강제로 빼앗아 가지고 더 큰 것을 가지고 살기 시작한 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의 뜻에 존속된 국가라든가 인간의 존재성은 인정할 것이 없어요.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중심한 마음의 터전 위에 올려놓을 것이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이 제일 많은 사람이 일곱 사람이야? 「일본에서 온 사람? (어머님)」 몇 사람이야? 손 들어 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로구만. 여덟 사람! 그 여덟 사람을 누가 보증해 줘요? 여러분을 구세주가 보증을 해줘야 하고, 메시아가 보증을 해줘야 하고, 재림주가 보증해 줘야 하고, 참부모가 보증해야 돼요.
재림주도 필요 없고, 메시아도 필요 없고, 구세주도 필요 없고 참부모만이면 그만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졌고, 원수에 의해서 잃어버리고 벌려놓은 것을 다 찾으려니 이런 수난의 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찾아야 돼요. 진리를 찾고 있지요? 성경에 말하기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한복음 8 : 32) 했어요.
진리가 뭔지 몰라요. 진리가 뭐예요? 하나님 자체예요, 뭐예요? 그 자체는 어떤 구성적 내용이에요? 절대적인 존재라면, 절대라는 것은 그 위에 아무런 존재도 없는 것입니다. 절대자가 무슨 뭐 자유가 필요해요? 절대 아래 자유가 필요하지, 자유 아래 절대가 필요해요? 절대자 앞에 무슨 행복이 필요해요? 행복의 최고 자리에 있는데, 행복이 필요해요?
전지전능하다는 표어를 중심하고 그런 역설적인 논리의 기반을 가지고는 세계를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근본을 밝혀놔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바보가 아닙니다. 태어나면서 세상을 알았어요. 동네에 유명해요. 문 총재의 가문이 명문가문입니다. 한국의 전통사상이라든가 중국의 사상, 예언서 같은 것….
아시아의 예언서를 누구보다 전문적으로 연구한 거예요. 대학자로 손꼽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일본이 언제 침략한다는 것을 다 알고 언제 보따리 싸는 것을 다 알았어요. 자기들은 자기가 잘해서 이겼다고 하지만, 예언한 대로 다 된 거예요. 명치 천황부터 히로히토 천황까지 120년간 역사가 그냥 그대로 기록한 대로 다 거쳐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알고 살아온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정 도령이 와서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다 예언되어 있어요. 한국 사람이 하늘에 제일 가까워요. ‘훈민정음!’ 해봐요. 「훈민정음!」 일본 사람들, 그게 무슨 뜻이에요? “백성을 가르치는 데 있어서 바른 소리로 가르쳐라!” 이거예요. 바른 소리가 뭐냐 하면 한국 글입니다. 한글이에요. 발음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악한 사탄세계가 지배해 왔는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사탄이가 왼쪽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때려치우려고 그랬어요. 가인이 아벨을, 형님이 동생을 죽이지 않았어요? 피 흘리는 역사가 시작됐으니 그것이 바로잡혀지지 않고는 피 흘리던 역사가 없어지지 않아요.
근본을 모르잖아요? 왜 태어났느냐? 역사가 왜 생겨났느냐?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근본문제를 다 모르잖아요? 청맹과니가 되어 제멋대로 살다가는 태평양 물에 빠져 죽어요.
일본 사람도 2차대전에서 귀한 아들딸들, 잘났다는 사람들이 얼마나 빠져 죽었어요? 그 쓰레기들이 남아 가지고 또 환태평양에서 일본을 중심삼고 옛날같이 제국주의시대로 돌아가자고 하는데,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미, 일본권 내를 넘어섰어요. 문 총재가 갖고 있는 판도가 일본 이상입니다. 미국 이상이에요. 유엔 이상이에요.
그래, 이달 21일 아벨유엔을 선포하는 거예요. 가인을 쫓아냈잖아요? 둬두고 살아 보면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국가에서 고생을 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가는 그 나라하고 자기들 인간 절대주의로 하나님 대신 가짜로 거꾸로 가는 사람들이 같을 수 없어요.
일본에서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문 총재하고 3개월만 살게 되면 문 총재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선진국가의 도시에 가 가지고, 영국의 런던이면 런던에 가 가지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요. 미국도, 소련도 그래요.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지금 걸려 있는데,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갈 데가 없어요. 눈들을 바로 떠 가지고 일본을 품고…. 일본을 사랑한다고 여기 와서 선전하지 말라구요. 많이 왔다고 일본 사람들 끼리끼리 모여서 그런다고 안 통해요.
일본이 다시 낳아야 될 텐데 일본 천황이 낳아 주겠어요, 총리가 낳아 주겠어요, 여러분이 낳아 주겠어요? 나라가 다시 낳아야 돼요. 세계가 다시 낳아야 돼요. 하늘땅이 다시 낳아서 하나님이 다시 나와야 돼요.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은 본래의 자세를 갖춘, 면목을 갖춘 하나님이 못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이 실패하고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것이 하나도 없잖아요? 없는데도 그것을 지금 발견한 것은 우주사적이에요. 알겠어요? 내가 처음 만나누만! 대사 녀석들은 전부 다 내 동생이에요.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살이에요? 저 뒤에 앉은 사람, 몇 살인가?
자, 이건 『평화훈경』이에요. 『평화훈경』이라는 것은 평화 바이블이에요. 평화 바이블이라는 거예요. 가르치는 길, 참된 길이에요. 그러니까 평화 바이블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안 따르면 안돼요.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사람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맞지 않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런가, 안 그런가 체험을 해요. 그렇다고 믿지 않을 수 없는 체험을 해요. 그러니까 해먹지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 교인을 4천 명 가까이 납치하더라도 전부 다 일본 말을 안 들어요. 그 사실, 그것이 세계로 발표되면 야만족이라고 대번에 문제가 돼요. 막을 도리가 없어요. 레버런 문은 시 아이 에이(CIA) 이상 재료를 갖고 있어요. 못나서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잘났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세상에 필요한 금은보화, 금고를 가졌으면 누구든 알려주지 않아요. 모른 척하고 나가는 거예요.
여기 Ⅹ장을 읽어 보라구요. 절대성이에요. Ⅹ장의 제목은 뭐예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이에요. 우주의 근본이 이것 외에 없다 그 말이에요. 들어 보라구요.
(『평화훈경』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아기들이 까까를 좋아하니….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했기 때문에 이제 밥 먹는 것도 까까 먹는 것처럼 기쁜 마음을 갖고, 우리 신준이 손자와 더불어 같이 나눈다는 마음을 가지고 먹고 살게 된다면 좋을 수 있기 때문에 나눠주는 거예요.
자, 몇 장 안 남았지? 「많이 남았습니다. 열 페이지 남았습니다.」 열 페이지면 10분 안 걸리겠네! 「예.」(정원주 보좌관 훈독 마치고 기도)
여기 알래스카에 왔으면 피싱(fishing; 낚시)을 해야 될 거예요. 「오늘 바다가 30노트 이상 됩니다.」 강에라도 갔다 와야 된다구요. 비 온다고 여기 와서 쉴 수 없어요.
어저께는 비가 오고 물이 흐려서 고기가 안 물더라구요. 오늘도 그런 모습일 텐데, 그것을 기다리고 환경을 극복하는 것도 큰 훈련이에요. 코디악 스피릿(spirit; 정신)을 경험해야 돼요. 바다에 관심이 많은, 어업을 할 사람은 비바람을 친구로 삼아야 돼요. 그것을 따지고 사는 사람은 쫓겨나요. 일본 사람들이 세계에 갔다가 전부 다 쫓겨 들어오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면 반을 만들라구! 일본에서 온 양반들도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를 자기 집으로 알고 손님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과 화합해 가지고 하나의 체험을 한다면, 앞으로 미래에 도움 될 일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오늘 열심히 나갔다 오든가 뭘 하든가 해요. 그냥 앉아서 인사하라구! (경배) (박수)
(경배) 어저께 양창식이 얘기했나? 팔레스타인에 갔다 왔던…. 「평화대사들이 같이 왔습니다, 오늘 현재 도착한 분들은.」 그거 다 얘기했어? 「예?」 어저께…. 「중동 갔다 온 얘기했느냐고 그러시는데, 개회식에서. (어머님)」 「이번에 세션이 있습니다. 이번에 강좌가 있습니다.」 전체를 얘기하라구. 「예.」 「전체에게 얘기한대요. (어머님)」
선생님에게 보고와 더불어 오늘부터 시작하는 모든 전부는 여러분이 주인이라구요. 세계 국가를 대표하고, 혹은 민족을 대표하고, 앞으로 유엔을 대표해서 평화대사들을 위주로 한 전체를 연합한 힘이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요. 팔레스타인이라든가 세계평화의 문제가 이때에 가장 절박한 거예요. 내가 올드 리버에서 얘기했지만, 그것도 내가 있을 때 얘기해 줘야 돼요. 알겠어? 「예.」 그거 조금 늦더라도 괜찮아.
훈독사가 그거 얘기하라구! 네가 소개하라구. 양창식이 소개를 해줘야지. 「소개요? 어제 인사했습니다.」 그래? 전부 몇 명인가?「전부 아침까지 도착한 인원까지 해서 한 120명입니다. 한국은 이따가 7시 반에 옵니다. 7시에 공항에 도착하니까 7시 반에 옵니다.」
몇 명이나 온대? 「21명입니다.」 그러면 140명? 전부 다 얼마 되나? 「전부 합하고, 스태프까지 합하면 그 정도 되겠습니다.」 몇 명? 「한 140명 됩니다.」 140명이면, 한 국가 국가에 배치할 수 있는 인원이 모자라는데…. 그렇게 알고, 그거 얘기해요. 지금 섭리의 전반적인 뜻이 어떻게 나가는지 평화대사들은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이번에 팔레스타인에서의 대회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내용을 알아들어야 돼요.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없지요? 「한번 손 들어 보시겠습니까, 통역이 잘 되고 있는지.」 처음 보는 사람들이야? 「아닙니다. 지금 통역 테스트를 한 것 같습니다. 처음 오신 분, 손 들어 주세요. 이번에는 좀 가까운 분들이 많이 초청된 것 같습니다.」 상당히 많구만! 여기서 말하는 3개 국어를 여러분이 해석할 수 있어야 돼요. 한국말, 일본말, 미국말!
이것은 하늘나라의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통할 수 있는 말이에요. 부모, 아버지의 나라와 어머니의 나라, 장자권 나라라구요. 독일도 들어가요. 장자권 나라에 자연히 차자들은 열이 있든 스물이 있든 따라가는 거예요. 모르면 안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일본말을 알든가 영어를 알든가 한국말을 알면, 모든 통역 시스템이 돼 있기 때문에 어디 갑자기 가서도 교육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기서 통역을 들으면서 영어도 공부하고, 일본말을 모르면 일본말도 해야 되고, 일본 사람도 한국말과 영어를 해야 된다구요. 내가 영어로 해요? 「지금 통역 잘 하고 있습니다.」 그래, 통역하라구. 해봐요. 「안녕하십니까? (양창식 회장)」 박수해야지! (박수)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수십년 동안 코디악 스피릿(spirit; 정신)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5시만 되면 바다에 나가요.
여기는 밤이 돼도, 12시가 돼도 어둡지 않아요. 어두워지기 전에 들어와요. 종일 바다에 대해 연구하는 거예요. 바다에 여러분이 일생을 통해서 연구할 분야가 얼마나 방대한지 몰라요. 몇 대가 걸려도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연구한 사실들을 책으로 발표해서, 후손들은 고생하지 않고 직접 여기에 와서 피싱 포인트(fishing point)에 가서 고기 잡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경험한 사람들이 선배니까, 스승이니까 후손들이 편안히 갈 수 있는 출판물을 만들고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야 돼요. 교육이 여기만이 아니고 전 세계 부락 부락에서 공부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을 준비해야 할 텐데, 그것이 책이에요.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이에요. 그렇게 알고 훈련을 잘 받으라구요. 땡땡이 부리고, 여기서 술을 먹는 이런 사람은 안되겠다구요. 반드시 체크하라구요. 자!
이거 다 사 가지고 와야 되는데, 준비를 안 해 가지고 왔지? 「『평화훈경』이요?」 「예, 곧 프린트가 나옵니다. 영어로 자료가 금방 나옵니다.」 일본어도 돼 있고, 한국어도 돼 있으니까 공부해야 돼요. 영어로 읽을 수 있고, 일본말로 읽을 수 있고…. 세 나라의 말로 돼 있어요. 이건 뭐 몇 년도 안 걸리지, 열심히 하면! 사람의 결심 여하에 시일은 단축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아침마다 이렇게 5시부터 참부모님을 모시고 근래에 주신 평화에 관한 비전, 또 전망을 말씀하신 것을 묶어서 『평화훈경』으로 이렇게 말씀의 꼭지를 묶었습니다.」
서문부터 죽 읽어 주라구! 「예.」 서문을 읽고 시작하자구. 서문을 알아야 이 내용을 알 수 있어. 「보고하라고 그러시고 그걸 읽어요? (어머님)」 그래서 서문만 읽으라는 거라구. 「『평화훈경』의 서문만 읽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게 중요한 거라구요.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이상이 서문이고, 다음에 15꼭지의 말씀, 영계의 특별 보고서가 첨부돼 있습니다. 이번 수련회 기간 동안 아침 훈독회마다 훈독을 하고, 참부모님께서 해설해 주시는 특별강좌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수련회 시작부터 우리와 같이해 주신 참부모님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박수)
여기에 여러분만 모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영계의 전체, 수천억이 되는 전체 영계의 조상들…. 이 땅에 살다 갔지만, 본을 남기지 못한 한을 품고 간 조상들이 참석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후손이니만큼 조상의 미비한 것을 보충해야 되고, 여러분이 일본이면 일본 민족의 미비한 것을 보충해야 돼요.
이제 오늘부터 태어날 후손들에 대한 것도 보충해야 됩니다. 3시대인 과거⋅현재⋅미래에 관계되어 있는 자기 일족, 핏줄이 같은 일족들은 전체가 합해서 자기 나라에 대한 것을 끝날의 세계가 되기 전에 완성하지 않으면 안될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다 보고, 현재 여러분의 종씨들이 공부하면서 여러분의 소식을 마음으로 바라고 있고, 후손들로 말하면 여러분이 실천한 하늘 앞에 기록된 실적의 내용을 전수해 줄 새로운 조상의 자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다 알아듣겠어요? 「예.」 일본 식구, 유럽 식구도 알고 같이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들은 통일된 분위기를 만들어서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 완성의 섭리를 이뤄 나가야 되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양창식 회장 보고 시작; ……이제 목전에 앞두시고 오늘 코디악에서의 특별한 정성의 집회가 대단히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국제지도자 세미나 및 피스킹컵 낚시대회, 제목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가 주관하는 회의입니다.) 낚시대회는 해양을 점령하기 위한 역군을 길러내는 교육을 하는 거예요. 바다의 주인이 돼야 육지에서도 주인이 돼요.
여러분은 어머니의 배에서 생명의 출발을 봐 가지고 나온 후에 공기의 세계에 살고 있다구요. 공기의 세계, 둘째 번이 중요한 거예요. 영계는 제3차시대입니다. 물시대⋅공기시대⋅태양시대의 3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내가 얘기를 하면….
지금 훈독회 및 보고 시간이에요. 자기들이 그렇게 알고 정신을 똑똑히 차려야 돼요. 언제나 여기 와서 수련할 수 있는 때가 많지 않습니다. 이번도 경비를 자기들이 자비로…. 「예, 준비를 완벽하게 잘 했습니다.」 얼마 들었나, 이번에? 한 사람에 얼마씩이야?「비용이요?」 그래! 「한 1천5백 달러 정도 들어갑니다.」 1천5백 달러면 얼마야? 150만 원인데, 150만 원을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구. 「예.」 도와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도움을 받는 시대에 처한 사람은 대신자도 못 되고, 상속자도 못 되는 걸 알아야 돼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빚을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상속자는 빚지지 않는 사람 가운데서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왕을, 왕가의 모든 사람을 능가해야 되고, 모든 탕감복귀의 노정의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역사라는 거예요.
이것이 듣기에는 무슨 지나가는 라디오 방송의 한때에 대한 얘기가 아니에요. 하나님도 이날을 이루지 못했고, 사탄도 이날을 파괴하려다 파괴 못 하고 돌아서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무기 중에 비상한 무기, 천지의 비밀무기가 여기에 담겨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여러분의 주체적 사상으로 정착해야만 사탄세계를 이겨 가지고 하나님의 환영을 받고, 사탄까지도 타락하지 않았던 에덴에서 천사장들이 환영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천사장, 타락한 누시엘의 형님의 자리요, 아버지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다 뒤집어 박았으니 평화대사들이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바로잡을 무기는 여기(『평화훈경』)에 다 있어요. 다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준비한 그 기준에 맞게끔 ‘참부모의 역사의 대신자, 상속자가 나다!’ 해봐요. 나다! 「나다!」
여기 나다 상 왔지? 「하이.」(웃음) 오래간만에 여기 또 왔네! 죽은 줄 알았는데, 왔어? 색시 죽은 지 오래 됐지? 혼자지? 몇 년 됐나? 한 20년 가까이 되지? 「예, 18년 됐습니다.」 18년? 「예.」 열심히 해! 건장한 남자네. 여기 일본 사람들은 평화대사든 무엇이든 나다 상을 선배로 모셔서 많이 만나서 듣고 배우는 게 좋아요. 열심히 할 거예요, 여기서.
그리고 오늘 나가게 되면…. 나는 하루에 한 번씩 바다에 나갔다 올 거예요. 잘 아는 바다라구요. 여기 주변의 모든 킹 새먼(king salmon)을 잡는 곳이라든가 할리벗 잡는 곳은 전부 선생님이 개발했어요. 그런 걸 다 모르지요? 지나면 알 거예요.
그러니까 친히 참부모의 이름…. 종교에 있어서 메시아요, 믿지 않는 사람은 구세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스라엘은 선택민족이라고 해서 자랑하다 망했어요. 전부 다 망했어요. 재림주가 필요 없는 거예요. 메시아가 필요 없어요.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타락이 없으면, 참부모 그 자체로 다 되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와 국가가 싸웠고, 가인 아벨이 싸웠고, 문화의 차이에 의해서 얼마나 하나되기가 힘들어요? 유엔까지도 하나되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고 고생하느냐 이거예요. 그 고생한 대가를 공신도 뭣도 모르는 사람들, 벌판에 뛰던 사슴과 같고 산의 곰과 같이 살던 사람들이, ―곰만도 못하지.― 이 패들이 여기 와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면서 하늘나라의 왕궁을 이어받고 왕권을 이어받겠다고 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거만하고 교만한 일이냐 이거예요. 있을 수 없는 사실이에요.
수많은 나라, 수많은 성인들까지도 문 총재의 명령을 듣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공자, 이 녀석아!” 하게 되면 “예이!” 하게 돼 있어요. “예수, 이 녀석아!” 하면 “예이!”, “석가모니, 이 녀석아!” 하면 “예이!”, 그 다음에 마호메트도 “예이!” 하게 돼 있어요. 역사의 불란서라든가 영국, 이태리, 미국의 주장하던 그 조상들 전부가 영계에서 문 총재에 대한 보고를 다 하고 있어요. 보고를 다 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보고하는 것이 얼마나 영광인지 알아야 돼요. 수많은 인류 가운데서 몇 백 명을 추려서 하는데, 그게 보통일이에요? 여러분도 수많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나라가 한꺼번에 몰려들어옵니다. 육대주 대륙이 몰려 들어오게 돼 있어요. 갈 데가 없어요. 이럴 수 있는 시대 앞에, 그들 앞에 여러분이 “내가 바라는 한 표상적인 인격이다. 표상적인 남자 여자요, 표상적인 가정이요, 내가 본받아야 할 아들딸의 모델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니 무슨 주의가 아니에요. 천주주의의 왕자 왕녀가 돼야 돼요. 천주주의의 하나밖에 없는 하늘나라의 황족권이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최고의 문을 열고 나서야 돼요. 일본 사람이니 한국 사람이니 뭐 여기 26개국? 「25개국입니다.」 26개국이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아직까지 성립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는데, 자기 조국이라고 말하는 이 망령된 죄를 회개할 길이 없어요. 문 총재의 이 내용을 알고 “참부모의 소원이 이러니까 용서해 주소서!” 해야만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귀가 있고, 눈으로 봐 가지고 선생님이 다른 게 뭐 있어요? 똑같아요. 같이 살고 있는데, 그런 차이가 있다구요. 이제 선생님의 실적을 보게 되면,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곳까지 미쳐 있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그러니 나이가 벌써 40세 이상이 된 사람은 가다가 도중에 소생 단계도 못 가고 스톱되는 거예요. 전부가 걸려 있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전부 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용서가 아니라 참부모의 이 모든 전통적 승리의 패권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참부모 대신 이 세계…. 여러분의 국가를 유엔에 가입시켜야 되고, 선생님은 이 유엔을 하나님의 조국에 가입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전부 정비되어 있고, 74퍼센트 이상 다 닦아져 있어요.
이것을 못 간다고 하게 되면,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선생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그렇게 알라구요. 내가 동대니 하버드니…. 그런 말은 하지도 말라구요. 동대(とだい; 등대)는 밤중에 필요하고, 하버드는 해 봐도 해봐도 끝이 안 난다는 말이에요. 미지의 세계에 떨어져 가지고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고 죽으려야 죽을 수 없어요.
이런 난국에 처해 있어서 하나의 동쪽으로부터 해가 떠오르고 하늘 중앙에서부터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돼야 돼요. 가정에서 받아야 나라도, 세계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받기 위해서 뭐냐? 선생님의 그 원칙이 천리에 일치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기 때문에 그것을 다 패스해 가지고 틀림없이 하나님으로부터, 영계로부터 상속권을 받고….
이런 일이 우리가 바라는 소원이요, 창조의 절대자인 하나님이 문 총재에게 원하는 일이니 이 일을 성취할 수 있는 데 앞장서는 거예요. 앞장서니 지금까지 고생이에요. 죽을 수 있는 길을 죽지 못해 가지고 살아남았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내적 심정….
외적 세계에서 싸우다 고생을 했는데, 외적 세계가 내적 세계에 일치될 수 있는 이 길을 헤치기 위해서 하나님이 모르는 것까지도 어떻게 해요? 하나님이 이루지 못하는 것을 타고 넘어서 이루어 준 거예요. 문 총재가 앞장서서 개척해 가지고 이제 다 끝났으니까 하나님을 앞에 세울 때가 왔어요.
문 총재는 『평화훈경』과 『천성경』그리고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인간으로서 이룰 수 있는 것은 다 끝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따라갈 필요가 없어요. 이것을 면경(面鏡)과 같이 여러분이 생각하고 일치 되어야 돼요. 그것을 선생님이 전부 상속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부모님이 일생 동안 비참하게 살았고 부모님의 자식들도 얼마나 비참하게 살았는지 몰라요.
그 전부를 이기고 사탄이 반대하지 않고, 도리어 에덴에서 완성한 하나님의 아들딸을 섬길 수 있는 시대로 전환시켜 놓았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보다도 더 행복한 자리에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꿈같은 것인데, 그것을 못 느끼면 안돼요. 아시겠어요? 「예.」
핏줄이 얼마나 중요해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은 핏줄이 달라요. *가장 중요한 것이 핏줄이라구요. 서양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을 포함해서 모든 인류가 핏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잃었던 핏줄, 하나님의 핏줄을 찾아야 돼요. 우리 인류 조상의 핏줄과 여러분 조상들의 수많은 혈대를 통한 그 핏줄이 전부 틀렸으니….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늘 앞에 나갈 수 있는 길을 참부모가 닦았으니 참부모가 놓은 다리를 아니 건너갈 수 없어요. 한 개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심각해야 돼요. 평화대사라는 것이 뭐냐 하면, 누시엘의 형님이요, 타락시킨 누시엘의 아벨의 자리에 서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이기지 못해요. 공산당도 이기지 못하고, 민주세계도 이기지 못하고, 종교권과 영계에 가 있는 성인들도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직고해야 돼요. 끝날에 ‘나는 죽을 수밖에 없는 영원한 망국지종이다’라는 직고의 사실을 알고 그것을 해결해야 돼요.
일본은 1억 2천5백만의 인간들을 대신해서 회개함과 동시에…. 수많은 이가 영계에 가서 탄식하고 있어요. 후손의 갈 길이 아득해요. 깜깜한 밤중이에요, 밤중. 밤중에 동서로 보면 서쪽만 혜택을 받아요. 중앙은 못 받아요. 하늘나라의 창고는 비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 없는 뭐라구요? 정오정착시대에 하나님이 보는 걸 언제든지 모를 것이 없는 지상의 나라가 돼야 되고, 개인이 돼야 되고, 종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종교가 필요 없어요. 나라가 필요 없어요. 에덴동산에 무슨 종교가 있었어요? 에덴동산에 무슨 나라가 있었어요? 이제는 종교와 나라의 폐지시대가 왔어요. 그것을 완전히 여러분이 잃어버리면서도 감사하고…. 종잇장보다도, 이 휴지보다도 더 더럽힌 거예요. 그것을 한꺼번에 태평양 바다에 흘려버리는 거예요. 흘러가 가지고 물감 묻은 것이 다 빠져서 찢어졌더라도 누더기 판이 되어서 형태만 남아진 것을 건져서 다시 필름으로 재생시켜 사진 재생판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의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알아야 재생판을 만들지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부모님의 일은 심각한 거예요. 이 자리까지 오기까지 88세 되었지만 1시간도 지유의 마음을 갖고 살지 못한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도 지금 반대하고 있지요? 이제 미국과 유엔을 차버려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배포들을 가져야 여기에 와서 지금까지 평화대사가….
평화대사가 뭘 하는 거예요? 평화라는 ‘평(平)’ 자가 하나의 수평(⼀)이 되어서 점으로 이걸(⼁) 연결해야 돼요. 두 사람을 중심삼고 이것이…. 수직은 둘이 아니에요. 하나 둘 셋! 사위기대에서 박아야 되는 거예요. 평화가 그래요. 평화의 평(平)이 뭐냐 하면 하늘땅(⼆)의 기둥(⼁) 가운데 둘(ハ)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래 ‘선(善)’ 자도 그래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그런 거예요. ‘의로울 의(義)’ 자도 양(羊) 아래 나(我)예요. 진선미(眞善美)도 전부 그렇잖아요? 그것이 희생을 말해요. ‘양(羊)’이라는 것은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제물의 역사가 그래요. 왜 희생이 귀하냐 하는 문제도 이론체계를 가지고 설명을 해야 돼요. 믿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하버드 대학, 런던의 무슨 유니버시티예요? 「옥스퍼드입니다.」 옥스퍼드, 케임브리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대학, 하늘나라의 박사세계 이상의 자리를 가르쳐주는 거예요. 무가치하게 생각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거예요. 어렵다고 생각하거든 아예 돌아가 버려요. 돌아가면, 받은 돈을 반환해 주라구요.
어려워요. 힘들어요.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하나님이 몇 번 죽었다 깨야 되고, 사탄도 몇 백 번 도망갔다가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 싸움판에 판사가 되고, 검사가 되고, 변호사가 돼야 돼요. 우리는 가정을 중심삼고 변호사가 필요 없고, 판사가 필요 없고, 검사가 필요 없어요. 전권의 모든 하늘나라의 헌법 기준…. 일본은 육법전서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수많은 법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리가 디바인 프린서플스(Divine Principles)예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 아니에요. 이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만든 것입니다.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완전히 투입하고 없어져서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잃어버린 부모는 죽고 나서 몇 천년 후에도 저나라에 가서 지옥에 가 있는 자식에 대해서 탄식하는 거예요. 그런 엮어진 모든 것을 어떻게 다 해결해요? 참부모의 일이 그렇게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 뭐 일본 사람, 영국 사람, 미국 사람….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 사람은 영국 황태자같이 생겼어요. 이 녀석은 되놈같이 생겼어요. 욕심들이 많아요. (웃음)
자, 그만하고…. 알겠지요? 선생님 자신이 이렇게 소개해 주는 것은 중요한 여러분이기 때문이에요. 세계적인 대표의 정상들이 와도 내가 나타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유치원이 있고,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가 다 있고, 학⋅박사코스까지 다 있는데 내가 이렇게 여러분 앞에 나타나서 뭘 해요? 선생님이 만나 주겠거니….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어느 나라의 수상을 내가 만나 본 적이 없어요. 자기들이 죽겠다고 하기 때문에 만나 주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만날 수 없는 신비스러운 사나이예요. 얼굴은 다 마찬가지이지만 그 보자기를 풀어놓으면 없는 것이 없고, 모르는 게 없고, 주인 안 되는 것이 없는 거예요. 그러한 보물창고와 마찬가지의 그런 것이 통일교회인 줄 알아야 돼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둘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하나밖에 없으니 하나밖에 없는 모든 것을 내가 하나밖에 없는 주인을 대해서,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 나는 당신이 인간을 지을 때 아버지의 자리에 있어서 자기보다도 더 훌륭하기를 바랐던 역사적 전통을 압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아들딸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자기 대신자 이상, 자기가 상속자 이상, 조상들 이상의 자리로 나가야 돼요.
그것이 인류역사에 남게 되었기 때문에 당신들의 욕망이라는 것은 누구보다도 내가 제일이 되겠다고 하는 욕망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준 욕망입니다. 그 이상 자리까지 이를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통역들이 잘 안 되는 모양이구만! 똑똑히 정신을 차리라구요. 자, 이제부터 보고!
네가 이번에 서른 두 번째 갔다 왔다고? 「서른 한 번째입니다. (양창식 회장)」 이제 서른 두 번째가 돼야지? 「예, 이제 두 달 후에 다시….」 서른 세 번까지 될 때는 세상의 끝이 보인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잡아서 안 들으면 족쳐서라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평화의 주인’이라고 하는데, 평화를 만들어 놓은 세계에서 평화주의자가 아니에요. 평화를 망치는 세계에 있어서 평화의 주인이니 얼마나 핍박받았느냐? 언제나 핍박받는 데 있어서 평화가 찾아올 수 있느냐? 아니에요.
그 경계선을 넘어설 때는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되어 경계선을 넘을 때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인류가 없어져야 됩니다. 인류가 없어질 수 없어요. 없어질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없애야 되는 거예요. 없애서 남아져야만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국이니 미국이니…. 여기, 어디 갔나? 그 다음에 하와이 대표들도 다 와야 된다구요. 양창식도 팔레스타인을 다니면서 수고하는데 마흔 번까지 안 가지 않나 생각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있는 힘을 다 해보라구! 「예.」
자기가 못 하면, 내가 나설 거예요. 내가 어떤 나라의 수상을 만나자고 하면, 안 만나줄 사람이 없다구요. 언론인도 그래요. 내가 언론세계의 왕이라구요. 또 돈도 잘 벌어요. 세계에서 자기들이, 누가 도와줬어요? 나 혼자 이 길을 걸어왔어요. 74퍼센트를 완성시켜 놓았다구요.
무슨 힘을 가지고?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하면 돈 보따리를 옮겨다 주는 거예요. 그런 기적적인 일이 많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것을 다 느껴요. 돈이 없으면서도 무슨 일이든 다 해요. 내가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었는데, 나라에서 국회에 보낸 사람이 없으니까 해체했다가 다시 ‘천주’를 빼냈어요. 천주 가운데 들어왔는데 천주 나라에 사는데 가 필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었어요. 어저께 창당이 다 끝났어요.
이제는 국회도 우리가 주도해야 되고, 유엔도 우리가 주도해야 되고, 종교도 우리가 주도해야 되고, 정치도 몰라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말만으로써 모든 것이 통하지 않아요. 그런 내용을 중심해서 실천할 수 있어야 돼요. 실천할 수 있는 대가가 자기보다 나아야만 따라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문 총재가 손댄 건 실패가 없어요. 다 실패해서 없어진다고 했지만, 다 성공했어요.
축구도 그렇지요? 일화! 평화의 컵(피스컵)도 그래요. 앞으로 올림픽대회도 하늘이, 축구도 하늘이, 예술이나 미술도 하늘이, 무술까지도 하늘이, 사상과 종교까지도 하늘이 지배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자연히 순응해야 돼요. 강제굴복이 아니에요.
그런 무장을 할 수 있는 텍스트북(textbook; 교재)이 무엇이냐 하면 진리의 백과사전이에요. 진리의 백과사전이 통일교회의 비밀창고 가운데 꽂혀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백과사전으로 만들고 있는 거예요. 명년쯤 되면 백과사전이 나올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녀석은 백과사전 첫 번째부터 이해를 못 해요.
그러나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게끔 만들려고 선생님이 바쁜 거예요. 책을 만들었는데, 그 책을 집어던지면 다 어떻게 돼요?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심각하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크게! 「알싸!」 그래. 자!
(보고 계속; ……그리고 전 세계, 특히 미국에 있는 6백만 이스라엘인은 미국의 정치, 경제, 외교 등 모든 분야를 움직인다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조국을 어떻게든 사수하겠다는 철저한 신앙이에요. 뉴욕에만 해도 수십만 명이 이사를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을 세워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어요. 이스라엘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그걸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의 힘이 무엇이냐? 이론적이어야 돼요. 설득해야 돼요. 주먹으로 할 수 없어요. 총으로 할 수 없어요. 이론으로 해야 돼요.
근본이 어떻고, 지금 과정이 어떻고, 목적이 어떻다는 것을 밝히는 거예요. 어디로 가야 되는가를 알아요. 목적을 알기 때문에 그 이론은 지금 처해 있는 세계, 이것은 시정해야 된다는 결론이 자연히 나오게 돼 있어요. 가만히 있더라도 시정되게 돼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여기 코디악에 왔다는 거예요. 이 코디악이 팔정식으로부터 천부주의를 발표한 곳이에요. 여기서부터 이제 최후에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세계를 위한 가정입니다. 세계가 아니에요. 가정이 중심입니다.
하나님도 가정 하나를 찾아온 거예요. 세계를 위한 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인간들 어느 누구든지 가정을 필요치 않는 사람이 없어요. 가정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가정이 세계적 중심이 되는 거예요. 가정이 길러내는 것이 나라고, 나라가 길러내는 것이 세계이고, 세계는 하늘땅인데 하나의 연관된 종대에서….
여기서 커서 이렇게 되어서 개인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꽉 누르면 가정⋅종족⋅민족…. 하나의 핵이 되고, 중심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분이고,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이니 만큼 이것을 하나님이 나서서 지도할 수 있는 사상만 나오면 세계는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개인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이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것은 인간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손을 못 댔고, 사탄은 이것을 더 크게 확대하려고 하는 거예요. 영적인 싸움을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서 그 싸움을 말리고 나서 두 분의 허락을 받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없어요. 평화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때려 부수고, 사탄이 때려 부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의 뿌리를 뽑기 위해서는 인도교로부터 수많은 종교가 벌어진 것을 전부 설득시켜야 돼요. 종교세계의 설득, 그 다음에는 악한 것을 해결해야 돼요.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하는 것이 가정을 완전히 조각조각을 낸 거예요. 가정세계의 파열을 만들어 놓은 것이 가정파탄이에요.
가정파탄을 어떻게 하느냐? 레버런 문이 지금 혼자 세계에 뭐예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라는 것을 해놓았는데, 이번에 영⋅미⋅불과 일⋅독⋅이의 원수들이 모여서 대회를 했어요. 그래서 이태리면 이태리도 야단났고, 불란서는 불란서대로 야단났고, 독일은 독일대로, 영국은 영국대로 야단 났다구요. 거기에 대표국인 미국도 야단이 난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을 이루고, 만국에 이런 간판을 내걸 수 있는 종교가 없어요. 그 일을 통일교회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개인시대의 싸움, 가정시대의 싸움, 국가적인 싸움을 거쳐 유엔에 가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간판만 돌려세우면 되는데 아벨유엔까지 싸워 가지고 간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욕을 먹고 핍박받으면서, 희생을 다 하면서 나왔기 때문에 그 역사가 어느 누가 감추려야 감출 수 없고 백주에 다 드러났어요.
레버런 문의 역사를 알게 된다면, 전부 다 “왜 이 사람이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고생을 하느냐? 6⋅25사변으로 말미암아 사막같이 된 그 지역에서 난 사람이 무엇이 안타까워서 미국에 와서 유엔과 미국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느냐?” 하는 거예요. 종교가 하나되는 평화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수많은 민족들이 지금 세계기반에 널려 있다구요.
여기에 회회교 양반도 왔구만! 회회교 자체의 가정적 기준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또 미국 가정을 중심삼고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모델로 하는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고 무엇이 연결되느냐? 성(性)이에요. 절대성을 몰라요. 절대 하나님이 이상 하는 성 생활을 하지 못했어요. 사탄이 그걸 반대하고 나옴으로 지금까지 하나님이 상처받은 거라구요.
절대성의 기준을 이론적인 체계를 중심삼고 개인 몸 마음의 싸움을 금지하고, 가정을 중심삼고 싸움을 금지하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교차⋅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유엔에 있어서 하나되면, 이제 레버런 문이 해야 할 것은 소련하고 미국하고 교체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한 6억이 되는데, 6억 되는 이것을 전부 가정을 만든다면 3억밖에 안 돼요. 3억이 하나될 수 있으면, 미국과 소련 전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는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이 가능한 것이냐? 그걸 지금 보통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는 보통의 상식이 돼 있어요.
그게 보통의 상식이 되겠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갈아치워야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갈아치워야 되고, 자기 부처끼리 갈아치워야 되고, 아들딸을 갈아치워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갈아치워요? 그 모델 형을 만들어서 그 모델에 끈을 달아서 전부 연결해야 돼요. 나일론실로써 줄을 달아서 그것을 가르치면, 거기서 나오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맛이 꿀맛보다 더 달아요.
그것을 맛보게 되면 자동적으로 주변을 정리해서 점점점 빠른 시일 내에 본국을 통하고 하늘나라까지 통하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를 통할 수 있는 길을 소개하고, 영계의 실상을 세밀히 통일교회는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처음이에요. 역사에 처음인 거라구요.
그것이 어떻게 처음이 되느냐? 레버런 문이 그 모든 내용을 알아 가지고 지상에 올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줬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의 교체결혼을 20년 전에 내가 했어요. 2,616쌍이에요. 「6,516쌍입니다.」 6,516쌍이에요. 보라구요. 20년 전에 젊은 사람들 6,516쌍을 교체결혼시켰다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내가 세계의 가정을 파탄한다, 가정을 망친다고 가정을 가진 사탄세계는 “우우우…!” 해 가지고 “우리 가정들이 다 어디 갔느냐?” 한 거예요. 자기 가정들을 다 파탄시켜 가지고, 미래에는 다 모래알과 같이 헤치게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은 전체 레버런 문의 책임이라고 한 거예요. 지금도 “레버런 문을 호모와 레즈비언은 반대해라! 하루에 바람을 피우는데 한 집만 가지 말고 스무 집, 오십 집 기록을 내라!” 하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 기록을 낸 것은 통일교회 언저리도 못 오게 돼 있어요. 그것은 추풍낙엽으로 떨어지게 돼 있다구요. 어디 동네에, 세계 어디에 그런 사람을 환영하는 사람이 있어요? 악한 세계라도 본래 16살 전의 본심이 남아 있으니 그런 거예요. 참다운 아내와 아들딸을 바랐던 가정의 이념이라는 것은 꿈에도 없어요.
그 세계를 넘어가야 돼요. 안 가면 안될 수 있는 이론이 돼 있어요. 알고 난 다음에, 이렇게 피해가 생기고 하늘땅에 담이 생긴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안 간다면 그놈의 자식은 사람이 아니에요. 본심이 거기에 불타 가지고 안 하면 영계에서 끌어내서 탕감법을 동원하여 제재하니 안 갈 수 없어요. 안 갈 수 없다구요.
앞으로 대통령들, 종단 대표들을 통일교회에 잡아넣어야 돼요. 조상들이 들어와 가지고 사탄 대신 놀음을 해요. 사탄은 혼자 했지만, 수많은 조상들이 와서 제재를 한다구요.
사탄이 뭐라고요? 평화대사가 사탄의 형님이에요. 형님, 아버지예요. 악한 세계의 부자관계의 뿌리를 가졌으니 망할 수밖에 없고, 하나님의 뿌리를 중심한 부자지관계의 평화를 얻으면 흥할 수밖에 없어요. 이론적이라구요. 평화대사는 유치원 평화대사, 소학교 평화대사, 중고등학교 평화대사, 그 다음에 장년 평화대사, 노인 평화대사가 다 있어요.
평화대사는 음란할 수 있는 행동을…. 바람피우고, 술을 마시고,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족속은 악마의 족속이니 방어하자는 거예요. 아기들부터 동네에서 그런 아기, 소학교 학생, 중고등학교 학생, 대학교 학생, 학⋅박사나 정치하는 사람들이 전부 평화대사의 임무를 넘어가야만 하늘나라 아담 가정의 일원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막지 않을 수 없어요. 그걸 넘어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핏줄로써 엉클어 놨으니 이것을 누가 뚫고 나갈 수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저렇게 됐어요. 사탄의 전권시대예요. 사탄의 전권으로 하나님의 이목구비…. 이게 마비돼 가지고 생식기만 열어서 아기만 낳게 하면, 하나님은 망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눈 멀고, 코 멀고, 입 멀고, 그 목이 완전히 ‘끽!’ 달아났어요. 눈이 멀었어요. 하나님을 볼 줄 알아요? 세계를 볼 줄 알아요? 자기가 일본 사람이면 일본 나라 냄새를 맡고, 일본 음식에 죽고 살아요. 이거 나라마다 다르다구요. 이걸 갖다 달아 놓으면 “이야, 저 녀석이 틀렸구만! 아, 이거 싫어! 먹기가 싫어, 듣기가 싫어, 만지기가 싫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조상들이 나타나서 “이 자식아, 안 가?” 하면서 발길로 차버려요. 풋볼(football), 사커 볼(soccer ball)같이 차버리는 거예요.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사커 볼같이 벼랑에 떨어졌다가 꽝 하고 올라가게 되면, 그 아래에 있던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잡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망하는 나라를 붙들어 가지고 자기 발판으로 삼겠다는 사람의 수가 많다는 거예요. 부자가 망하면 양심적인 사람…. 양심적인 몇 개의 나라가 사는 거예요. 그것을 받아 가지고 평화롭게 잘살 수 있는 환경이, 너희들은 망했지만, 그 반대의 환경이 커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화축구단이 유명해졌어요. 알아요? 여자축구단(2006년 창단)까지 만들었어요. 올림픽대회(세계문화체육대전)를 한 지 13년이 되었기 때문에 종교 올림픽대회를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그러면 종교권의 올림픽 챔피언들은 사탄세계의 가인적 올림픽대회에 참석을 못 해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과학세계의 첨단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는지 다 모르지요? 나 놀고 있지 않아요. 세상이 망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새로운 성(城)을 세워요. 바다를 파요, 바다. 그 성을 갖다 메울 수 있는 바다를 파버렸어요. 차버리면, 한꺼번에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이스라엘이 나는 720마일로 알고 있는데 8백 몇 마일이에요? 「예루살렘 높은 고지에….」 그거 문제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싸움을 싫어하니까 성벽은 자동적으로 없애야 돼요. 누가 하느냐 하면 아이들부터 하는 거예요. 너희들 학교 가는 데 방해 되는데 왜 성을 두어두느냐 이거예요. 아이들도 개인적으로 땅을 파고, 구멍을 뚫는 거예요. 소학교도 땅 파고 들어가라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땅 파는데 누가 한 달 동안 파고, 1년 동안 그 한 사람 들어가기 위해 파는 것을 막기 위해 군대를 동원하겠어요? 그 담 너머에 있는 유치원을 파괴시키겠어요? 자기 아들딸들도 다 있는데 말이에요. 휘익!(휘파람을 부심) 그거 간단해요.
멧돼지들도 갖다 가두어 두면, 거기에 구멍 파고 통하는데…. 10미터든지 20미터든지 엘리베이터를 놓고 이래 가지고 나갈 수 있어요. 엘리베이터를 놓고 말이에요. 간단해요. 재까닥 하면 돼요. 엘리베이터를 놓으면 휙 넘어 나갈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언론계가 가만 안 있어요. 지금까지 이스라엘 나라에서 글을 쓰는 사람이 없어요. 나는 이제 쓸 거예요. 유대인들에게 내가 핍박받은 것이 얼마나 많아요? 언론이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레버런 문은 후퇴 안 했어요. 미국 언론계에 내가 챔피언이에요. 세계 유명한 어떤 나라의 누구라도 부르면 안 올 수 없어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면회를 해주겠다면, 세계 언론인이 간판을 다 떼버리고 달려오게 돼 있어요. 유엔이 언론을 통제할 수 있는 규약만 만들면, 언론인이 어디 세상을 망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놓은 활동반경을 보게 될 때는 악한 세계를 이마만큼 선화시키고 좋게 변화시킨 것이 사실이에요.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느 나라의 대통령, 어느 나라의 학박사가 긍정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시대가 됐다구요.
지금 평화대사들이 멍해 가지고 비웃는 평화대사들이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평화대사의 간판을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도 모르고, 선생님이 가는 길도 모르는데 무슨 평화대사예요?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 평화대사를 해먹겠어요? 자기들끼리 가인 아벨이 생겨요. 형제끼리도 가인 아벨, 아버지와 아들딸도 가인 아벨이 돼서 싸우고 있는데 그것을 평화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하나님이 직접 앞장서서 활동하는 것을 보여 줘야 돼요. 그러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실천궁행을 해서 여기까지 왔으니 세계가 어느 나라 수상, 어느 나라의 국회의장 자체가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어요. 그러니 이거 모으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모으고 설득하는 거예요. 이 일만 하게 되면 나가 떨어져요. 한국 사람들이 세계의 지식 수준에서 최고 높은 거예요.
여러분, 새마을운동의 주인이 나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에요. 새마을운동을 내가 시작한 거예요. 그걸 그냥 그대로 빼앗아 가지고 “우리 대통령이 했다.”고 하면서 “통일교회는 문을 닫아라!” 한 거예요.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아요. 한국에서 9대 대통령이 반대했지만, 세계의 기반을 나 혼자 다 닦았어요.
지금 누가 반대하는 사람이나 그 나라를 중심삼고 언론계를 통해서 내가 쓰기 시작하면 안 걸릴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 뭘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뭘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좋을 수 있는 사람이냐, 나쁠 수 있는 사람이냐? 이자택일인데, 당신들은 좋을 수 있는 레버런 문으로 받아들일 거예요, 나쁠 수 있는 레버런 문으로 받아들일 거예요? 답! 「좋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좋을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받아들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 진짜 받아들였어요? 몇 퍼센트예요?
나는 120퍼센트 만들고 싶은데, 당신들은 50퍼센트도 안 돼요. 교육을 누가 할 거예요? 60퍼센트를 강제로 하더라도 다 수습돼요. 알겠어요? 그게 안 되니까 안 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죽인 죄로 6백만이 죽었다는데, 6백만이 아니라 1천만 이상이 희생되었어요. 종교인들까지 학살시켜 버렸어요. 종교 때문에 피해를 받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런 일을 하는데, 레버런 문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나 종교지도자라도 종교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통일교회에서도 종교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자기 이익을 바라는 사람은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종교가 없더라도 하늘땅을 위하는 사람이 종교 재판장에 나가서 변호사가 되고, 검사가 되고, 판사가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세상에 어떤 나라 사람, 악한 악당도 레버런 문을 동정하고 후원하겠다고 할 수 있는 역사의 끝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없어요. 막혀버려요. 담을 헐어야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예.」
내가 아침에 팔레스타인에 대해 보고하는데, 보고 대신 이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놓치면 이런 말을 해줄 사람이 없으니, 나라도 시간이 귀한 것을 알면서 잘라서라도 이런 얘기 해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환영하거든 박수하라구요. (박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걸 넘겨주는 것을 백 퍼센트 인수하고 싶은 사람, 손 한번 들어 봐요. 손 한번 들어 봐요. 손 안 드는 사람들은 여기 있을 필요가 없어요. 손 들게 해서 뭘 하느냐? 문 총재가 너희들을 가입하게 해서 미국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한국까지 집을 팔고 땅을 팔아서 국제입찰을 시켜 가지고 교육비를 지불하려고 해요.
한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내가 만들 거예요. 소련 대통령도 내가 만들고, 중국 대통령도 만들 거예요. 그 준비를 다하고 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염려하지 말고 벌거벗고 뛰라구요. 무슨 미국 놈 옷, 불교 옷, 통일교 옷, 모슬렘 옷, 기독교 옷…. 옷 벗고 나타날 수 있어야 돼요.
절대성을 지켜야 돼요. 절대 타락하지 않아야 돼요. 이미 체제를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어요. 3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믿어지지 않거든 뭘 하나 둬두고 보라구요. 그때는 늦어요. 언제 통일교회를 알았어요? 10년 동안 뭘 했어요? 안 나오고 반대했지! 자기 자체들로써 숙청하는 거예요.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싸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해요. 농촌에 가면 일등 농부고, 바다에 가게 되면 일등 어부가 돼요. 학교에 가게 되면, 일등 학장이 돼요. 총장들의 모가지 자르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에요. 어느 사람이 와도 레버런 문을 못 꺾어요. 노벨상 수상자들을 내가 다시 조사해야 되겠다구요. 그 비밀들을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국방부에서 비밀회의를 저녁부터 밤을 새워 가면서 했는데 아침에 신문에 나와요. 워싱턴타임스에 나오는 거예요. 국방부장관 앞에 손을 들고 절대 이것이 나타나면 안된다, 워싱턴타임스에 나오면 안 된다고 하더라도 나오는 거예요.
코디악이라는 말은 ‘꼬꼬댁 꼬꼬’ 하는 말이에요. (웃음) 알을 낳는 거예요, 알. 알은 다 좋아하지요? 그러니 여기서 새끼 못 치는 암탉은 물러가라 이거예요. 코디악이 뭐냐? ‘꼬댁’을 두 번 하게 되면 꼬댁꼬댁, 이렇잖아요? 한 번 ‘꼬댁’이 아니고 ‘꼬댁꼬댁’ 하고 두 번만 하게 되면 알을 낳는 암탉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가 그렇기 때문에 팔정식을 했고, 천부주의를 했고, 이제는 뭐냐 하면 왕국이에요. 하늘나라의 왕국, 왕터를 발표하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이 여기에 와서 교육 받아라 이거예요. 소련과 미국이 와서 교육을 받아라 이거예요.
소련의 야당 여당의 7천 명을 다 교육했어요. 미국은 1천 명도 못 하는데, 다 했어요. 소련 모스크바에서 중요한 일들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아무리 그들의 사상이 있더라도 그 사상은 다 물러갔어요. 물러갔다구요.
중국도 그래요. 중국도 정치풍토로 하면 그 나라의 지도자 될 사람 가운데 30퍼센트의 사람을 배치하고 있어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일본도. 지에타이(自衛隊)라든가 모든 전부도 통일교회 기반이 없는 데가 없어요. 내 말을 일본 수상이 잘 듣게 되면, 좋은 나라가 돼요.
이번에 가게 되면 조지 부시 가정의 세 사람…. 아버지하고 더블유(W) 부시하고 셋째 아들이에요. 대통령 될 사람이 누구예요? 「젭입니다.」 잽이면, 권투하는 사람들이 잽 하는 그 잽을 말해요? (웃음)
보라구요. 영국 왕권도 망했어요. 다 땅에 떨어졌어요. 성 문제를 중심삼고 절대기준을 다 탈선한 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 천황의 아들딸이 해외에 나가 유학을 다니면서 별의별 여자와 만난 거예요. 그 여자의 전통, 순결이 어디 있어요? 다 땅에 떨어진 거예요.
하나는 종교권 여왕국가가 망하게 됐고, 하나는 사탄 여왕국가가 망하게 됐으니, 여자들이 왕 돼서 망했으니 이제는 남자 왕권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왕으로 세우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3대 왕권으로 이어질 수 있게 되면, 천하는 평화의 세계로 대번에 급변하는 거예요.
아, 아버지 부시를 대통령 만든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더블유(W) 부시를 대통령 시킨 것도 레버런 문이에요. 젭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들게 되면, 이 온 세계가 어떻게 돼요? 민주세계의 국가 이전에 왕권시대였어요. 민주세계 4년 제도를 가지고 싸움으로 이겨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나라를 찾을 수 있어요? 없어요. 그걸 해체해 버려야 돼요.
내가 이번에 할아버지 부시를 만났는데, 나와 가까워요. 찌르면서 이런 것을 아느냐고 한 거예요. 정 뭐하게 되면, 그 집에 가서 “내가 손님으로 왔으니 나를 한 주일 동안 먹여 달라!”고 하면 먹여 줄 거예요. 그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자랑이 아니라구요. 돼먹지 않게 여기서 시시한 말을 남기지 말고, 아예 자기가 믿지 못하면 여기서 3일 이내에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 「예.」
양창식!「예.」팔레스타인에 가서 대학교 역사 선생을 해야 되겠네. 싸우려니까 모르면 안돼요. 어디 가든지 자기 상대가 있으니 알아야지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세계문제에 어디든지 들어가서 오랜 시일 욕도 먹고 같이 지내면서 아는 거예요. 여기 알래스카 바다를 통일교회 사람 이상 아는 사람이 없어요. 오대양이 그래요. 어디에 가도 무슨 고기가 사는 것을 다 안다구요.
여기에도 큰 고기를 잡는 것은 레버런 문이 전부 개척한 거예요. 알아보라구요. 괜히 와서 여기서 큰소리하는 거예요? 내가 개발한 이 지역에 똥 싸 뭉개지 말라 이거예요. 더 개발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재료는 얼마든지 있어요.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자,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을 완전히 받아들일 거예요, 안 받아들일 거예요? 「받아들이겠습니다.」 받아들이겠으면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이 세상의 보물창고를 몽땅 넘겨줘요. 그거 붙들고 여러분이 선생님 같이 열심히 이 책 한 권, 한 페이지만 읽으면 놓지를 못해요. 선생님의 책이 1천2백 권이 넘어요. 그거 자기들이 죽기 전에 놓칠 수 없어요. 왜? 없는 게 없어요. 백과사전을 만들더라도 문 총재의 주파권 내에서 이루어지지 그 이상은 몰라요. 알아야 기록하지!
영계의 실상이니,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것이 깜깜한 천지인데…. 통일교회는 그러한 기준을 아는 것을 중심삼고 살고 있어요. 아, 고래면 고래의 생활을 해야지 송사리 떼같이 해 가지고 돼요? 마찬가지예요.
닥터 월시는 수고했어! 선생님이 120개국에 성주를 먹이라고 했더니 맨 처음에 미스터 곽이 “우리는 할 수 없습니다.” 하더라구. “해보지도 않고 할 수 없다는 얘기를 어떻게 해? 해보라구!” 해서 해보니까 만사가 오케이예요. 이제 월시가 유명해졌어요. 영국 황태자 이상의 자리에 갈 수도 있지!
자, 양창식이…! 「예.」 미안합니다. 「아닙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보고 드리겠습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서른 한 번을 그냥 왔다 갔다 안 했어요. 그 나라의 최고의 인물들이 모여서 연구하니까…. 이제 앞으로 거기 팔레스타인의 두 나라, 두 지역을 중심삼고 양창식을 사서라도 대통령을 만들면 복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서 수천억 달러 줘서 갖다 세워놓으면 틀림없이 통일해 버릴 거예요. 그럴 자신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이 녀석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자신을 갖고 얘기하라구. 「예.」
(보고 계속; 이게 이스라엘의 지도입니다. 이 위는 레바논, 이쪽은 시리아입니다.) 그거 흘러가는 고기처럼 생겼어요. 딱, 고기예요. 흘러가는….
(보고 계속; 참 조그만 땅들입니다. 2.2만 평방킬로미터니까요. 한국은 22만이지 않습니까? 한국, 남북한의 10분의 1정도입니다. 일본으로 말하면 한 20분의 1밖에 안 됩니다. 맨 위의 북단에서 여기까지 자동차로 가면 한 4시간 걸립니다.) 내가 지프차를 타고 일주를 하는 데 4시간 걸렸어요.
(보고 계속; 여기가 여러분이 잘 아는 사해가 있고, 여기가 갈릴리 바다입니다. 예수님이 처음 목회를 시작하셨던 갈릴리입니다. 조그마한 나라입니다. 여기의 이쪽이 지중해입니다. 지중해 쪽 이 귀퉁이가 가자입니다. 여기에 예루살렘의 동쪽으로 웨스트뱅크라고 합니다. 이 두 지역에 팔레스타인이 살고 있고, 나머지는 유대인들이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드린 것처럼 이스라엘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아랍사람들이 150만입니다. 그 사람들은 심정적으로 이스라엘 시민권이지만 전부 아랍 편입니다.) 그거 천일국에 가입하면 이스라엘도 갈 수 있고, 가자 지방에도 갈 수 있으니까 천일국에 입적만 하라고 그래요.
(보고 계속; ……유대교와 기독교 그리고 회회교가 장차 하나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3대 종교의 분쟁지역이거든요. 유대교가 지배를 하다가 다시 A.D. 70년경에 그 땅을 잃어버리면서 모슬렘이 지배하고, 다시 십자군 전쟁 때 잠깐 기독교가 지배했다가 다시 오스만 투르크가 들어오면서 모슬렘이 지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성지가 기독교와 유대교 그리고 이슬람의 3대 종단 간의 피어린 투쟁의 현장이 됐습니다.) 그걸 옮겨야 돼요.
(보고 계속; ……유대인들이 우리를 아주 환경을 했어요. 우리는 왜 그렇게 환영을 하는지 몰랐습니다. ‘아, 이 사람들은 십자가를 앞세워서 우리를 정복하러 온 사람이 아니다.’ 한 거예요. 이스라엘에 가서 십자가를 보이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주 마음이 괴롭습니다. 그러니까 “할렐루야, 아멘!” 큰소리를 하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환영하지 않아요. 지금도 옛날 십자군전쟁의 상처가 남아 있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크게 환영이 되었고. 특별히 가자지역은 아무도 못 갑니다.) 한국말로 ‘가자’ 하는 거예요. 「‘가자’가 한국말로 ‘레츠 고(Let's go)’ 그 말입니다. 아버님께서는 ‘가자 지역을 가자.’라고 해석하십니다.」
(보고 계속; ……돌아가신 예수님이 영적으로 부활하셨는데, 실체적으로 왕관을 봉정해 드렸던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그 장면은 참으로 길이길이 후세에 남을 위대한 역사적 장면이 됐는데 그 장면을 연출하시고, 지휘하시고, 축복하신 참부모님께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박수) 그 이후에 저희가 가면 환영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아니까 아는 사람이 실천해야 돼요.
(보고 계속; ……그래서 이번에 같이 특별히 초청을 해서 아주 좋은 식당에서 이분이 얼마나 융숭한 대접을 했는지 모릅니다. 부모님의 안부를 묻고, 또 그러면서 “내가 무엇을 하면 좋겠느냐?” 하는 거예요. 시장이 앞장을 서서 예루살렘에서 원하는 것, 귀 단체가 희망하는 것은 뭐든지 하겠다는 겁니다.)
관광객을 유치해야 돼요. 거기에 차 열 대만 갖다 놓으라는 거예요.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어려워하는데, 우리가 관광객을 유치하면 예루살렘 안에 있는 호텔들이 다 살아나요. 관광수입이 되면, 이스라엘 민족이 우리 운동을 반대할 수 없어요.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헬리콥터공장을 한국에 대대적으로 만들어요. 알겠어요? 시코르스키, 미국에 제일가는 헬리콥터 회사를 중심삼고 거기서 부품 같은 것은 우리가 80퍼센트 이상 다 만들 수 있어요. 미국의 7백 개 공장에서 하는 것을 우리 한국에 몰아와서 해 가지고 우리가 자작 헬리콥터를 싸게 만들어서 대량으로 파는 거예요. 그건 시코르스키 회사하고 이익을 분배할 수 있는 거예요.
시코르스키가 미국 국방부가 지원하는 회사예요. 여기서 원하는 아시아라든가 중국에 평화의 길을 연다면 미국 자체, 국방부가 여기에 자기의 힘을 다 투입해서 후원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비행기 제작 공장을 잘 만들어서 10월달에 낙성식을 해요. 미국 비행기회사들 가운데서 제일 제트기를 많이 만들고 있는 공장, 시애틀에 있는 그 공장의 이름이 뭐이던가? 「보잉입니다.」
보잉 회사의 중역들이 와서 “이야, 아시아 지역에 자기들의 최고의 기술을 통해 제작할 수 있는 부속품을 만드는 것은 여기서 만들어야 되겠다.” 이러는 거예요. 두 번씩이나 왔다 갔어요. 비밀리에 교섭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제1관광지를 만드는 거예요.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성지를 왔다갔다하는데, 종교들이 하나 안 되는 한 싸움을 계속하니…. 종교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성지를 우리 한국의 평화 지역, 이 150마일에다 옮기자는 거예요. 옮겨 가지고 유엔빌딩,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세계적인 건물을 짓는 거예요.
아시아 민족이 30억 인류예요, 30억 인류. 65억의 절반 가까운 인류가 살고 있는 아시아 지역에 하게 되면, 아시아인들이 전부 성지로 모실 수 있는 데가 되고…. 소련이라든가 중국은 자동적으로 거기에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미래에 분란을 일으킬 수 있는 미국과 대항할 수 있는 소련과 중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일본의 조총련과 민단을 중심삼아 하나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소련에 들어가고 중국에 들어가서 미국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빨리 준비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태평양전쟁이 나는 거예요. ‘환태평양권’ 하게 되면, 지중해도 다 들어가지요? 북해까지 전부가 들어간다구요.
앞으로 싸움이 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위해서는 도서국가의 항구들을 점령해야 돼요. 항구들을 점령할 수 있는 이런 교육과 활동을 할 수 있는 핵심요원을 우리가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있어요. 3천 명, 5천 명, 7천 명을 교육하게 되면 배를 만들어서 전 세계에 물결이 가는 곳에는 우리 기지를 만들고 종교권 유엔의 협조를 받아서 개발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말이 아니고 계획권 내에서 지금 실천하고 있어요.
여수⋅순천에 그런 유원지를 만들고 있어요. 미국에 3대 어장이 있잖아요? 글로스터하고 여기하고 멕시코인데, 거기를 잘 알고 있어요. 거기에 다 우리 기지가 있고, 구라파에도 기지가 있고, 남미에도 기지가 있어요. 다 기지를 갖고 있어요.
그래, 젊은 놈들이 앞으로 희망에 찬 해양권이라든가 육지에 활동할 수 있는 초국가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기 위해서는 우리밖에 선두에 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나라들이 관심을 갖고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여기 이번에 몇 개 나라예요? 일본 나라, 미국 나라, 그 다음에는 한국이지요? 세 나라가 하나돼야 돼요.
하나되게 되면 일본, 또 그 다음에 한국이…. 한국과 일본이 하나 되게 되면, 미국 국회의원을 데려다가 영국이라든가 제일 원하는 나라에 가서 우리 기지에서 전체 교육할 수 있어요. 몇 백 명씩 아니에요? 몇 천 명이 안 되잖아요? 그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자, 내가 자꾸 얘기를 해서 안됐구만! 「이번에 특별히 큰 승리 가운데 하나는….」
유정옥! 「예.」 이것 좀 나눠주라구. 우리 신준이가 올 때가 됐는데 어제 흥분돼서 늦게 잤기 때문에 못 내려왔어요. 아침 먹기 전, 여러분이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했기 때문에 우리 3세 되는 신준이가 나눠줄 것을 받아 먹으라구요. 3대가 여러분과 하나될 수 있는, 이 맛있는 것을 중심으로 화합해서….
아침밥을 먹고 맛있게 먹음으로 소화해 가지고 전진적 발전을 할 수 있게끔 돕자고 해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매일 수련할 때 한국에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여기도 그렇게 하면 좋을 거예요. 오는 사람들, 손님들을 대접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졸지 말고 입에다 넣고 들어요. 말씀을 이제 오래지 않아 끝내야 되겠다구요.
(보고 계속; ……그동안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금년 말까지 33차까지 합니다. 10월에 다시 가게 되고, 다시 금년 말 안에 갑니다. 그래서 서른 세 번을 돌게 되면, 말씀하신 것처럼 뭔가 일이 벌어지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양측에 저희는 중심이지요. 이스라엘 편에 서지도 않고, 팔레스타인 편에 서지도 않습니다. 유대교 편에 서지도 않고, 이슬람 편에 서지도 않고 초종교적이고 초국가적으로…)
이번에 아벨유엔 때 이스라엘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총회의 의제에 올릴 수 있게끔 서두르라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계평화의 용사들이 협조해 가지고 경제적인 지원을 해서 싹쓸이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교육만 끝나면….
아브라함 족속 세 교파가 하나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자기 조상을 숭배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새로운 역사의 혈통관계를 확립하는 중요한 소명적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계획해요. 「예, 의논하겠습니다.」 3개 대사와 의제에 올릴 수 있게 하라구! 「예, 지금 그 의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좀 더 확대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아벨유엔이 지지하고, 아벨유엔의 의제로서 받들어 가지고 우리가 하겠다고 나가는 거라구. 알겠어? 「예.」 그 의제를 지금 빨리 하라구! 「예.」
(보고 계속; ……이 자리에 오신 평화대사 여러분이 이 운동에 함께 동참하시고 앞으로 모두가 다…. 이 중동에 평화운동이 벌어져야, 평화 정착이 되어야 결국은 하나님의 가장 골치 아픈 문제 하나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날이 빨리 와야 됩니다. 그날은 가만히 오는 것이 아니고 인위적으로 노력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현재 유엔의 엔지오(NGO; 비정부기구) 6만 5천 단체가 가입돼 있어요. 엔지오(NGO)에서도 유엔이 우리를 무시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왕고(WANGO; 세계NGO연합)라는 연합회를 만들었어요. 유엔도 그렇고, 싸움하게 되면 어디든지 다 친구 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보고 계속; ……행사가 끝날 때마다 공통적으로 저한테 코멘트를 해 주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이 중동평화에 대한 노력을 지금까지 하신 그것만 가지고도 참부모님은 노벨 평화상을 몇 번도 받으실 자격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다큐멘터리로 해서 이것을 평화유엔에 보내서 이 갈등문제를 풀어주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 창시자인 참아버님의 놀라운 노력에 대해서 감사를 올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뜻으로 평화의 왕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 (박수)
이런 사실을 알고 달려들면 내가 도망가려고 하는데, 너무 관심을 갖지 말라구요. 아시아 제국이 문제가 돼요. 소련과 중국에 문제가 된다구요. 몽골리언이 얼마예요? 몽골리언이 50억이 된다구요. 이것만 연결시키면, 세계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우리 포위권 내에 들어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일본이 벌가벗고 나서서 문 총재가 쓰는 돈, 모든 행사하는 전부는 자기들이 해야 돼요. 안 하면 유엔이 할 거예요. 유엔이 하게 된다면, 일본의 입장이 3분의 1 이상 좁아지는 거예요. 더 하라구, 더! 내가 낚시대회장에서 얘기하던 결론을 지어야 할 것 아니야? 「예.」 그거 얘기해 주는 게 좋아요.
(보고 계속; ……이 코디악에 지도자 여러분이 오셔서 참부모님께서 노력해 오신 모든 평화의 운동을 공부할 수 있는 것은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에 와서 평화의 운동에 대한 노력과 이론을…) 여기에 ‘유일 평화지도자’라고 ‘유일’을 집어넣으라구! 「예.」 알겠어? 「예, 국제 유일평화지도자입니다.」 ‘유일’이에요. 단 하나예요. 마지막, 최후라는 것보다 ‘유일’이 좋아요.
(보고 계속; ……특별히 이 지역 코디악은 여러분이 어제 오셨지만…) 여기 참석했던 평화대사라든가 참석했던 사람은 특별히 통일교회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역사적인 모임인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사흘 전부터 준비를 했어요. 사흘 동안 매일같이 비 맞고 바람 맞으면서 지낸 거라구요.
여기 바람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 어제 저녁부터 해가 나기 시작하니 오늘은…. 「오늘은 바람도 없고 아주 좋은 날입니다.」 아주 좋다, 아주 좋아! 통일교회의 아주…. 「아주!」 좋은 그룹이다 이거예요. 그래, 유일적이라는 거예요. 그 간판에 부끄럽지 않게끔 노력해 주기를 부탁 드려요.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 여기에 와 있지만, ‘문 총재가 어디에 가 있나?’ 이거예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16개 정보처가 다 알고 보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을 했다는 것까지 기록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얘기하게 되면, 15분 이내에 16개 정보처가 워싱턴의 정부에 보고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어디에 가서 숨어 살 수도 없어요.
그만큼 미국이 어떻다고 말해 놓으면, 세계에 비밀리에 파급이 커요. 그러니 마음대로 얘기도 할 수도 없는 세계정세의 첨단에 서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국무부와 국방부 자체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최대의 관심을 갖고 있어요. 거기의 식구 한 사람이 미국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데, 국가의 비밀을 나한테 보고하려고 하더라도 얘기도 하지 말라고 했어요.
얘기를 한다면, 무슨 얘기든지 다 알게 되니까…. 국가의 기밀을 알게 되면, 레버런 문을 시 아이 에이(CIA)가 따라다니게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게 싫어요. 자유인이에요, 어디든지.
여러분도 아무리 큰 사상이라도 자유인, 자연과 화합할 수 있는 이런 기분을 가져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마음 놓고 못 살아요. 여기 와 있더라도, 세상에 나는 원수로 삼지 않지만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원수로 삼는 사람이 많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안보문제를 대표할 수 있는 일본이라든가 각 나라의 주도적인 패들이 돼 있어야 된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의논을 해서 그런 단체도 만들어서 세계 선두의 자리에 서기를 바라겠어요. 어차피 내가 조직을 만들 터인데, 그때 이 세 나라를 중심하고 최고의 정보세계의 센터를 만들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한국에서 당 만들고 오지? 「예, 곧 도착할 겁니다.」 「공항에서 오고 있습니다.」 그래, 황선조가 당을 28일날 다 완료하고 그것을 보고하기 위해서 여기에 온다구. 「황 회장은 이 비행기로는 안 옵니다.」 아, 글쎄 오늘 오니까 그 얘기만 해주라구! 「예.」
(보고 계속; ……이상가정을 통한 세계평화 실현의 한 요체로서 한 정당을 출발하셨습니다. 그동안 한 달 정도 준비를 해서 어제 중앙당을 창당했습니다. 곽정환 유 피 에프(UPF) 회장이 평화통일가정당의 총재로 명을 받았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대단히 성공적으로 전국에 지역구를 둔 그런 중앙당을 창당해서 향후에 참부모님의 가르침과 가치들이 많은 대통령 후보자들, 국회의원 후보자들 가운데 누가 당선 되든지 간에…) 그 목표는 평화왕국의 창건이에요. 거기에 위배되는 발언이라든가 선거운동을 못 하게 할 거예요. 그래, 교육이에요.
(보고 계속; ……5만 명까지 교육의 목표가 있어서 지금도 진행이 되고 있지만, 한국을 움직였던 리더십 그룹에 속한 분들은 거의 포함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그 모든 분들이 짧은 기간이지만 3박 4일, 4박 5일의 교육을 거쳐서…)
유엔에 가서 활동해야 될 거예요. 미국이나 여기 온 사람들도 앞으로 가담할 수 있는 그런 준비예요. 일본에 그런 교육을 하게 되면 틀림없고, 미국도 그렇고, 세계를 지도하고 남을 수 있는 인격기준이 해결되는 거예요. 1년이면 끝나요, 1년. 무서운 세력으로 발전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선생님은 선전이 아니라 여러분이 유효할 수 있는 인격이 되려면, 거기에 맞게끔 서둘러서 자기 일족…. 문 씨면 문 씨, 씨족들을…. *모든 서구 식구들은 이번 훈련 모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이제부터 여기서 가르치는 내용을 잘 알고 실천해서 큰 개척의 실적을 남기는 여러분이 돼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렇게 해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 「예.」 그리고…. 「도착했지요, 한국 사람들? 바로 그냥 올라오라고 해요.」
여러분이 배에 나가는 것도 내가 지금까지 지도했지만, 이제는 그럴 수 없어요. 여러 나라에서 왔으니 단체 구성 밑에서 한 길로 가지 않으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낚시터에 가더라도 하루 종일 ‘아이구, 문 총재가 나오지 않나?’ 하고 기다리지 말라구요. 가끔 들를 거예요. 하루에 한 번씩 나가면 들를 터인데, 또 여기 와 있더라도 여기서 전부 모이니만큼 내가 여기 2층에 있더라도 말하게 되면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방해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교육하는데 대학교 교재를 가져다 하면, 이해가 곤란한 거예요.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교육을 잘 받지만, 나타나면 지장이 있어요. 이거 보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얼마나 됐어요? 벌써 8시가 되어 오는 거예요. (웃음) 15분이면 끝날 것인데 8시까지 끌었으니….
그거 여러분이 듣고 나서는 이해하기 곤란할 거예요, 비약된 내용이니만큼. 그러니까 이제 차근차근 해서 수련이 끝날 때가 되면, 대개 여러분이 여기 왔던 참석이 얼마나 필요했다는 걸 스스로 알고 기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니 그렇게 알라구요. 「전부 다 단체로 같이 들어오세요. 전체 한국 사람들은 빨리 같이 들어오세요. 지금 21명 들어왔습니다.」
도적놈의 새끼들이로구만! 한국 사람들을 주의하라구요. 욕심이 많아 가지고 누구든 다 마음대로…. 「조금 더 앞으로 들어오세요. 안으로 들어오세요.」 들어오라구, 다 들어오라구! 다 젊은 놈들이로구만! (박수) 이야, 여자구만! 빨리 들어오라구, 빨리!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다 몽골리언 동족이에요. 그래, 몽골리언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자, 얼굴 좀 보자! 나 지금 보지 않으면 만날 시간이 없어요. 반을 짜라구요. 배 10대를 준비했기 때문에 넉넉할 거예요. 정 안 된다면 갈라서 둑에서도 얼마든지 하고, 강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거라구요. 「오늘하고 내일 점심까지는 교육입니다. 내일 오후부터 나가고 또….」 아, 바다에 가서도 교육해야지!
낚시 갈 때 필요한 사람은 어느 배 타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허락하라구, 특별히! 「예.」 서로 만나서 둘이 소곤소곤하면서 교육 받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가르쳐주고 가르침을 받는 일을 어디에 가든지 계속할 수 있는 민족은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우리는 어디에 가든지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도 지금 나이가 많지만 어디 가든지 이런 회의석상에는 안 나타나도 될 텐데 나타난다구요. 어머님은 안 나타나도 되지만 말이에요. 왜? 중요한 것을 빼요. 내가 있으니 참석했다는 의의가 보다 가치적인 내용으로서 전부가 인정하려고 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이런 회의, 아침 훈독회는 틀림없이 참석할 거예요. 그러니 빠지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졸지 말라구요.
그래, 조직 편성을 해요. 「예.」 상을 줄 텐데 여기 킹 새먼하고, 새먼 류하고, 그 다음에 할리벗, 이 셋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킹 새먼 한 그룹, 실버 새먼 한 그룹, 그 다음에 할리벗 한 그룹으로 하라구요. 한 그룹 앞에 1등 2등 3등을 해서 아홉 명인데, 7천 달러씩 중심삼고 상금을 지불할 거예요. 그러니까 1등에 3천 달러, 2등에 얼마야? 「4천, 3천, 2천으로 하면….」 그러면 4천은 너무 많지! 「7천 달러면 4, 2, 1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희들이 원하면 그렇게 해.
아홉, 삼 삼은 구(3⨉3=9)니까 누구 대표적으로 이번 수련회에 공 될 수 있는 사람도…. 수련 잘 받는 사람도 거기에서 열 번째의 상을…. 1등 2등 3등을 빼내라구요. 그러면 얼마예요? 「길이로 할까요, 무게로 할까요?」 그거 정하라구! 정하면 되는 거예요. 둘 다 그러면 복잡하지! 써 내면, 써 낸 많은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써낸 길이면 길이나 무게면 무게로 하는 거예요. 알겠지? 「예, 알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특별히 여기에 참석한 사람은 여수⋅순천에 내가 부를지 몰라요. 거기는 진짜 멋진 곳이라구요. 한국 친구들도 이번에 친해질 거라구요. 한국 사람들 이 사람들…. 보충부대를 얼마 데려오라고 했기 때문에 황선조가 더 데려올지 모르겠다구. 임자는 여기에 책임을 완수해야 돼. 알겠나? 「예.」 일본 책임자! 자, 그렇게 알고 이만 해서 기도하고 폐하자구요. (양창식 회장 기도)
‘유일평화훈련소’라는 거예요. 여기서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발표했으니까 하나님이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유일평화교육장소, 그런 간판을 붙이면 좋을 거라구요. 오늘 그런 처음의 출발로서 유일평화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지? 「유일평화….」 지도자! (경배)
「신준님….」 신준이 왔어? 「안 왔습니다. 오늘 아침 안 왔습니다.」 아, 이거 신준이 거라고? 「예.」 고마워요.
(경배) 전부 몇 명인가? 「다 도착했습니다.」 다 도착했나? 줄을 정돈하라구! 똑바로 정돈해요. 앞으로 좀 나오라구요, 저기! 「자리가 넓어요. 거기 테이블을 뺐어요. (어머님)」 아, 테이블을 뺐나? 「뺐기 때문에 넓어요.」 전체 몇 사람이야? 「전체 현재 참석자들이 120명입니다.」 120명! 한국에서 황선조는 안 왔지? 「내일 저녁때 옵니다.」
자, 오늘 ‘하나님의 편지’로부터 새로이…. 이제부터 끝날 때까지 ‘평화메시지’를 읽어요. 내가 중간에 얘기를 안 해야 할 텐데, 중간에 얘기해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요. 「하지 마세요. 그냥 들으세요. (어머님)」 설명을 해줘야지. 그걸 타고 넘어가는데 메워 주지 않으면, 누가 해주겠어요? 언제든지 책 가지고 해야 돼요, 책 가지고.
자, 그러면 거기서부터 하라구요. 그 다음에 기독교 및 각 종단 120명씩 빼지 말고 다 하면 좋겠구만! 그래, 해봐요. 여기가 뭘 하는 집단인지 알아요? 뭘 하는지 다 알겠지요? 평화대사라면 다 교육받고, 다 알 거예요. 오래된 사람은 역사적인 조상이 될 수 있지만, 새로 온 사람은 몇 년 안 되기 때문에 이 내용을 알려면 영적인 세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말뚝을 박고 한 사람이 지도하면 모르지만….
앞으로 조상들이 와서 그럴 때가 와요. 그러려면 땅에서 자기들이 그러한 그릇이 있어야 돼요, 그릇. 받을 그릇이 돼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내용이 하늘나라의 도서관, 이 우주의 도서관에도 처음 생겨난 말씀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알려면 하나님으로부터 알아야 되고, 참부모가 무엇이고, 가정이 어떻게 되어서 지금까지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왔으니 얼마만큼 중간에 잘못됐다는 것을 알아야 바로잡고 가는 거예요. 바로잡고 가야지, 바로잡지 않으면 저나라에서 바로잡을 길이 없어요. 하나님의 본래의 창조이상 가운데는 복귀라는 말이 없다구요. 병났기 때문에 복귀예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돌아가기 위해서는 떨어져 내려온 모든 것을 알아야 할 텐데, 그것을 모르면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무엇이고, 하늘나라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죽어가면 가르쳐줄 수 있는 지도체제가 없는데 어떻게 해요? 기가 차는 거예요.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살면, 그것으로 다 될 줄 알았는데, 자기 혼자 딱 떨어져 가지고 대우주 세계에 들어가서 어떻게 방향을 알고, 어떻게 거기에 처할 수 있느냐? 자기 상대권이 없으면 큰일 나요.
땅에서 얼마나 어렵더라도 그 어려운 것을 개의치 않고 본향 땅을 창건하는 데 필요한 탕감조건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탕감을 알아요, 탕감? 흠 진 것을 고쳐 줘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본래 창조세계에는 탕감이 없는 거예요. 따라서 이 탕감 길만 넘어가게 되면, 갈 길은 만인이 한 길로 가게 되어 있어요.
아담 해와의 타락의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핏줄이.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핏줄을 몰라요. 핏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 부모와 자식이 갈라질 수 없어요. 부부가 갈라질 수 없어요. 형제가 갈라질 수 없어요. 이 전체가 합해서 하나의 완성품이 결정되기 때문에 하나도 뺄 수 없어요. 왼손이면 바른손이 절대 영원히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사상에서는 범주라고 해요. 카테고리라고 통하는데, 그것이 7대예요. 4하고 3을 해 가지고 7수, 7대예요. 4는 사방을 말하고, 3은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예요. 수평선 3단계, 아래 3단계로 돼 있다구요. 공식으로 돼 있어요. 그저 뜨내기로 자기 마음대로 갖다 붙여서는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무리 자기가 일본에서, 미국에서 잘났다고 해먹던 그런 간판은 떼 버리라구요. 그거 얼마나 방해되는가를 알아야 돼요. 흠집이에요. 머리에 흠, 온 몸에 흠, 마음세계에 흠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 흠을 어떻게 치료해요?
여러분 일본 사람이라고 하게 된다면 단무지가 필요하고, 그 맛들인 것 외에 맛을 변경하는 데 얼마나 힘들어요? 타락 이후 인류 조상부터 수천년 수만년 동안 내려오는데 그 습관성을 어떻게 빼요? 산에 자라는, 자기가 심은 나무라도 심었다가 10년 되면 뽑기가 힘든 거예요. 수 천년 동안 악의 씨를 심어 가지고 번식시켰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그걸 들어와서 처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처리해야 할 책임자는…. 인류의 조상이 와야 돼요. 인류의 조상이 오지 않으면 영영 지옥 판국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나 지상에서나 사탄의 희생물이 되는 거예요. 핏줄이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누구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대개 원리는 들었겠구만!
우리 평화대사 분들도 많이 왔겠지만, 평화대사는 뭐냐 하면 타락하게 된 원흉, 사탄 마귀 누시엘의 형님이에요. 형님이 되는데, 천사장의 입장에서 타락하던 그것을 이제는 바로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장을 바로잡아 주는 거예요. 형님하고 아버지, 부자지관계에서 망했습니다. 가정에 있어서 망했어요.
그러면 사탄이 절대 자기 비밀을 다 알기 때문에 굴복해야 돼요. 아무리 자기가 살인하더라도 살인한 사람을 현장에서 보지 못하면 아무리 했댔자 변명해 가지고 돌고 돌고 도망가려고 해요. 자기가 상처 입어요. 자기 아버지가 아니면, 내가 상처를 입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수천 대 조상들의 그런 모든 결실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 죄악세계의 주식회사와 마찬가지의 실체들이에요. 어떻게 하늘 앞에 가 설 수가 있나?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 인사하게 될 때 “내가 사회에서 무슨 장관을 했다.” 그런 말은 그만두라구요. 하늘나라의 유치원 학생도 못 됐고, 소학교 학생도 못 돼 봤고, 중고등학교, 나라를 중심삼고 체제권 내에 자기가 하나의 중심적인 계통을 밟아 가지고 하나님에게 연결된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사탄에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근본이 그래요.
그 근본을 자랑했댔자 앞으로 벗기가 힘들어요. 그래, 단순하라는 거예요. 단순한 아기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들으라는 거예요. 자녀들이 태어날 때 부모의 말을 배우는 거예요. 나날이 살면서 젖을 먹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대로 배우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아담 해와의 전통적 역사가 남았을 텐데 그런 것이 없어요. 아담이 어머니를 어떻게 사랑했고, 어머니가 남편을 어떻게 사랑했고,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 3대를 중심삼고 그 가정이 돼서 하늘나라에 갈 준비를 했을 텐데 그것이 없다구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은 개인 전통은 있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은 사회⋅국가⋅역사의 전통사상이 없어요. 그것만 나오면 사탄은 질색이라구요. 앞으로 자기가 불가피하게 추방되는 걸 알기 때문에 있는 힘을 다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이 훈독회에 참석한 것은 뭐냐? 이 말씀들을 내가 발견하고, 내가 기록하고, 내가 다 수정한 거예요. 이거(『평화훈경』) 하나 만드는 데 3년이 걸렸는데 몇 천 번을 읽었어요. 헌법에 규정된 법을 설명하는데 한마디라도 틀리면 세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동참해서 같은 시대에 살고 있지만 어떻게 돼요? 같은 시대에 살았어도 한 곳에 못 가요. 저나라에 가면 천태만상으로 위치가 달라진다구요. 평화대사면 평화대사도 선조의 지금까지 선악에 대한 차이가 지옥에서 천상세계까지 수천 계급이 연결돼 있는데, 이들을 해방하려면 여러분 자신들은 안 돼요. 조상들이 나쁜 데 갔으니 제2조상이 나와서 시정해야 돼요.
그러니 참부모가 죽을 각오를 하면서 시정한 거예요. 지옥 간 모든 인류를 참부모의 자리에서 뿌리째 해 가지고 텍스트북(textbook), 교본을 만들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이 교본 외의 것은 일체 통할 데가 없어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것이 부모로부터….
참사랑은 참부모로부터예요. 참부모도 형제, 쌍태예요. 오누이 쌍둥이가 아담 해와였는데, 그들이 태어나 가지고 크는 데도 오누이로 크는 거예요. 오누이로 커서 성숙하게 된다면, 사춘기에 들어가서 “이야! 누이동생과 내가 앞으로 있어서….” 동물도 보니 수놈 암놈이 똑같거든! 그 모델형의 대표적 존재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만물을 통해서 배우는 거예요.
문화도 그래요. 문화도 독창적으로 시라든가 있어서 상징적으로 고상한, 이상적 바람이 있어요. 거기에 대응될 수 있는 현실을 추구해 나온 것이 문학이라든가 가정을 중심한 문학적 소설이라든가 시가 돼 있어요. 평면에서는 시가 없어요.
그래, 사춘기가 되면 입체적으로 되기 때문에 마음은 하늘이고 몸뚱이는 땅에 있어요. 천상의 세계와 지상의 세계가 와서 돌아요. 돌면서 그냥 이대로 할 수 없어요. 가서 붙으면 넓적해져요. 돌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동서남북의 방향을 취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잘 섞어지는 거예요. 동쪽으로 가다 서쪽으로도 가고, 360도 이렇게 돌면서…. 우주의 축 자체가 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혼자 일본이면 일본, 일본의 한 사람으로서 나를 중심하고 뭘 하겠다고 했댔자 그거 다 그렇게 될 법이 없어요. 하늘이 같이해야 돼요.
훈독회를 하면서 설명을 잘 해주면 말이에요, 세상에 갈 길이 환해져요. 어디 막힌 데가 없어요. 조상들, 5대 성인들도 통일교회의 족속이 됐어요. 그들도 전부 여기 선배들이 가서 지도해야 돼요. 성인의 아버지, 예수의 아버지, 예수의 할아버지가 다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예수의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3대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종적으로 하면 7대라구요. 셋만 되면, 거기도 소생부터 7대…. 셋 셋, 여섯! 7대예요. 7대 족속이 한 카테고리, 범주가 돼 있어요. 손가락같이 이렇게 딱 돼 있어서 하나만 빼더라도 불안전한 물건이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좋은 과일이라도, 사과 같은 것을 보더라도 아무리 그 나무에서 제일 되는 것이라도 벌레가 먹은 자리가 있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건 창고에 못 들어가요.
순결 된 본연의 자체를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아담 해와와 만물을 짓고 “좋은지라, 좋은지라.” 했지만, 열매를 보고 “더 좋은지라!” 하지 못했어요. 더 좋은지라! 아담 해와를 지은 것보다도 이 세계가 이렇게 화합을 해서 하나되어 사는 것이 좋고 좋은 거예요. 어디 가든지 좋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돼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어디 동네에 가게 되면 도시에 집 하나를 중심삼고, 벽 하나를 중심삼고 원수도 살고, 별의별 사람이 다 살지만, 그거 안 통한다구요. 심령기준이 맑아지면, 나가는 사람을 척 보게 되면 그 사람이 사람 같지만 짐승으로 걸어가는 것으로 보여요. 그런 것을 볼 수 있고 알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가 여자면 다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별의별 독사 같은 것이 있고, 별의별 괴물들이 다 있다는 거예요. 뭘 모르니 이렇게 살지요.
여기에 바람피우고 별의별 짓을 한 사람이 많이 왔을 것 아니에요? 절대성이라는 것과 거리가 멀어요. 절대성을 처음 들어요. 하나님이 자유가 뭐 필요해요? 하나님이 자유 아래에 가 있어요, 자유 위에 있는 분이에요? 인간역사에 인간 생명을 던지더라도 자유와 해방을 바라고 왔지만 해방만 돼 가지고 안 돼요. 석방돼야 돼요. 해방을 받아 가지고, 한국 사람이 국경을 못 넘잖아요? 우주를 왔다갔다해야 된다구요.
해방⋅석방이라는 말은 통일교회에서 중요한 문제예요. 죽고 사는 문제예요. 태어나는 데도 아들로 태어났더라도, 하나님의 아들이 됐다고 하더라도 상속자가 못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 부모의 대신자, 아들딸이 많더라도 그렇습니다. 부모의 대신자가 되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천만 대신자가 있더라도 그 가운데 상속자는 하나예요. 서로 상속자가 되려고 자기들끼리 싸워서는 상속의 자리에 절대 못 나가요. 부모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안 그래요? 역대 조상들이 화합한 가운데 누구누구는 이렇고, 동네에서 잘됐다고 전체 환경에서 추첨해서 본인과 부모가 대면해서 상충이 없어야 돼요. “본래부터 내가 너 같은 사람을 바랐고, 너 같은 사람이 되길 바랐다. 나보다 모든 면에서 낫다.”고 해야 돼요.
그래, 문 총재도 하나님이 하지 못한 일을 해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건 누구한테 가르쳐주지 못해요. 자기가 보좌를 만들어서 보좌에 앉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아버지가, 부모가 그것을 지시해서 설계해서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을 수리할 수 있어서 고장이 나더라도, 열 조각 나더라도 그것을 풀로 붙이지 않고 새로이 만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상식적인 문제라구요. 이론 타당하지 않으면, 영원한 진리가 못 돼요. 알겠어요? 「예.」
일본이 아무리 반대했댔자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아요. 미국 자체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국에 6백만이 살아요. 이스라엘 나라는 5백만밖에 안 돼요. 이스라엘도 옛날 신앙 때문에 소련에 잡혀가고, 핍박받는 세계에 헤쳤던 사람들이 다시 만나 사는 사람이에요.
미국에 종교권인 유대교와 기독교가 문 총재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 말을 하게 되면, 여기 미국 사람들이 앉아 있기가 힘들 거라구요. 무슨 짓이야 안 했겠어요? 그것을 다 극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미국 같은 데 가 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가 가 보라구요.
일본의 똥개 같은 녀석들이 반대해 가지고, 이렇다 해 가지고 전체 데모하는 함성과 더불어 흘려버리자고 하더라도 그거 안 된다구요. 데모 역사의 제일 왕초가 문 총재예요. 소련 주권을 세우기 위해 몇 십 배를 했다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았어요. 옴진리교가 일본에서 다 없어졌지요? 일본 정부가 옴진리교보다 더 무섭다고 통일교회를 쳤지만, 통일교회가 무슨 죄가 있어요? 누구를 약탈했어요? 가두에서 무슨 범죄를 했어요?
원리를 보게 되면 죄 된 사실을 부정이 아니에요. 글을 막 써놓은 것을 지워서 새로운 종이 재료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잉크보다도 지독한 거예요. 안 지워져요. 그러니 수십, 수천의 죽음 길을 넘어가야 지워진다는 거예요. 약 중에 제일 지독한 약…. 하나님이 처방한 처방이 없어요. 선을 중심삼고 창조했지, 그 처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선하면 사람이 자기 운명대로 타고 날 때, 영계에서 타고 날 때 “넌 뭘 하러 나간다.” 하면 살면서 그 일을 다 해 가지고 와야 되는 거예요. 그것보다 남기고 가야 돼요. 자기 운을 가지고 와서 살면서 남기고 가야 돼요. 아내면 남편에게 남겨 주고, 부모면 부모가 자식에게 남겨주고, 자식이 부모에게 남겨 줘야 돼요. 서로 도와줘서 높아져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알라구요. 이것은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잘 모르는 거예요, 자기 얼굴이 쭈글쭈글한데도.
선생님도 이제 영계에 가야 돼요. 한번 떠나면 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살아서 하지 못한 내용까지도, 미래에 갈 길까지도 여기에서 다 만들어 주려고 해요. 그러니까 불평을 할 수 없어요. 자기가 할 일이 태산 같은데 일을 안 하고, 지나가는 사람을 자기 혼자 못 하겠다고 강제로 해 가지고 협조 받아 될 수 있어요? 안 된다구요.
이런 기본 원칙적인 것을 다 상식적으로 아는 사람들이니까 이만큼 얘기했으면 앞으로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생활하는 것에 지지 않아야 돼요. 선생님보다 더 살게 되면, 선생님이 왔다 가고 백년 이후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천년 이후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지금보다 못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이 우주를 발전시켜 나갈 수 없어요. 지금도 하나님은 창조역사를 계속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왔다가 뭘 남기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말씀한 책이 얼마나 돼요? 출판한 책이 1천2백 권이 넘어요. 내가 갈 때까지는 수천 권이 될 거라구요. 거기에 뭐가 적혀 있는지 한번 알아봐야 될 것 아니에요?
책들도 선생님이 그냥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자기 재산과 자기 생명과 일족, 일국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함부로 생각해요. 제멋대로 하면 안돼요. 나는 어떤 가치로 보고 있는데, 그 가치를 알기를 똥개들이 좋아할 수 있는 책으로 알면 얼마나 엉망진창이 되겠어요? 이런 것은 상시적인 것이니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의심하지 말고! 자! 「『평화훈경』 279페이지입니다. (정원주 보좌관)」
서문부터 읽어요. 엊그제 읽었지만, 서문이 전체 섭리의 관을 기록한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서문이 이 책을 설명한 것은 아니에요. 섭리의 사상적 내용을 설명했다는 거예요. 달라요. 없어질 내용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하고, 그 다음에 박정민 씨가 낭독하던 ‘하나님의 참부모에 대한 선언문’을 하라구요. 어떤 관계에 있다는 것을, 하나님을 선포해 줘야 돼요. 인간이 아무리 해도 안 돼요.
나라면 대통령 이름을 중심삼고 발표해야 공식적인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자기가 아무리 해도 안 돼요. 문 총재가 “아이고! 내가 재림주고, 메시아고, 구세주고, 참부모다.”라고 해도 안 통한다구요. 그래, 내 자신이 말을 안 했어요. 안 했지만, 다 증거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와서 증거해 주면 부정할 수 있나요?
자, 크게 읽으라구! 조금 더 가까이 마이크를 앞에 대 가지고 하라구. 공명권이 돼야 돼요. 울리는 것, 반사되어 들리는 것이 내게 감동이 돼야 돼요. 그래야 공명에 들어가요.
(『평화훈경』 ‘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즉 종적인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이 지상에서 횡적으로 안착되는 것은 아담 해와를 중심으로 자녀와 손자손녀, 이렇게 3대 완성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께서는 손자손녀를 품어 보지 못한 한을 가지고 계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지난 2005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시고 제1차적으로 세계 120개 국가를 순회하시면서 각국에…)
이제는 120개가 아니라 1천2백 곳을 내가 앞으로 전 세계의 가정까지…. 수억의 가정 앞에 내 대신 가서 얘기하는 것과 같은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방송국의 방송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집에서도 이제 핸드폰과 같은 것을 하나 가지고 방송 대신 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세계의 언론계 대신 할 수 있고,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그러니 비밀이 없어요. 유명한 사람은 대번에 집중돼 가지고 연구하기 때문에 유명한 사람에게 다리를 놔서 나가려고 한다구요. 저개발 국가는 발전한 국가로 다리를 놓으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핸드폰은 지금 시간권을 중심삼고 볼 때 1년, 10년, 천년…. 이렇게 통하지 않던 세계가 하루 생활권에 들어왔어요.
하루가 24시간인데, 한 시간권에 들어왔다구요. 한 시간이 아니라 분, 3분 이내에 세계의 사건을 다 알 수 있어요. 3분이 뭐예요? 3초 이내면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된 거예요. 그러니 비밀이 없어요, 비밀이. 비밀은 다 나타나게 돼 있어요.
일본이 지금까지 제국을 만들기 위해 하던 모든 것을 한국 사람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그 근원부터 역사의 재료를 다 갖고 있는데, 아무리 해도 그거 안 통한다구요. 그래, 솔직해야 되는 거예요. 솔직해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말하는 이런 내용이 방대한 내용이고 믿지 못 할 내용이기 때문에 경고하는 거예요.
믿지 못하고 시간을 놓치면, 지나갔다가 다시 돌아올 수 없어요. 돌아와서 그것을 찾으려면 여러분의 심적인 변화가…. 자기 자체가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무엇이 필요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가야 다시 찾는 거예요. 한번 곁길로 들어가면 영영 이별이에요. 일생 동안 여기에서 느끼고 배운 것을 잊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수십년 된 사람도 잘났다고, 그 시대에 무슨 외국 유학을 했다고…. 일본의 동대 출신이나 와세다, 경응대, 중앙대학 출신이라고 자랑했지만 그거 다 아무 소용없어요. 지나가 버리고 만다구요. 일본이 망하니까 다 날아가 버리잖아요, 헌법이고 뭣이고? 천황은 신성불가침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자리에 갖다 놓은 거예요. 아라히토가미(現人神; 일본의 천황)라고 하잖아요, 아라히토 가미?
저나라에 가서도 추방당해야 할 사람이 왔으니 얼마나 곤란해요? 하늘이 추방시켜야 할 녀석이 영계에 와서 지옥에 엎드려 있으니 누가 그것을 해결해 줘요? 천국이 지금까지 비어 있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나와서 수천년 동안 실패한 것을 한꺼번에 갖다 맞췄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잘났다고 얘기를 안 해도 영계에 간 모든 인류 역사의 이름 있는 사람은 문 총재가 누구라는 것을 설명하지 않으면 안돼요. 여러분도 문 총재가 누구라고 영계 이상 설명하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친구가 없다는 거예요. 가서 대할 수 있는 친구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한 문제라구요. 간단한 한 순간의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들이 지금까지 반대하고, 한국도 8대 정권이 반대했는데, 세상 같으면 이별해 가지고 어느 시대에 다시 만나지 않게 모래알같이 분산시켜서 날려버리고 싶지만 자기 몸뚱이가 연결되어 있어요. 타락한 16살 전까지는 몸뚱이가 하나돼서 다 통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에다 사탄의 피를 심어 놓았어요.
20세만 넘었다면 자동으로 결혼함으로 하나님의 피살이 옮겨질 혈통이 돼야 할 텐데, 하나님과 상관없는 원수의 핏줄이 주인 되었어요. 이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찾으려고 하니 전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한 전쟁이 지금까지 벌어진 거라구요. 그러니까 역사적인 전쟁은 나 하나를 해방시켜 주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자체, 개개인이 완성할 수 있게끔 누구나 다 개성진리체가 돼 있어요. 그러니 개성체면 근본을 알고, 참사랑이 무엇인지 알아야 됩니다. 우주의 근본이 참부모 가운데 내적인 천지부모, 외적인 천지인부모…. 실체라는 거예요. 창조원리를 하려면 몇 달을 풀어도 끝이 안 난다는 거예요. 우주를 다 풀어내야 된다구요. 골자를, 상식기준에서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을 짚어 주면 아는 사람은 다리를 놔 가지고 갈 길을 다 가는 거예요.
여기 세상에 자기가 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왔지요? 평화대사의 이름을 가지고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손 들어요. 많구만! 평화대사는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평화(平和), ‘평(平)’이라는 것은 위의 두 점()을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삼고 땅을 중심삼아 땅에 세우니까 ‘왕(王)’ 자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주체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땅과 하늘이 연결 안 돼요. 두 세계예요. 이것은 중앙선 위에 있고, 땅 선이 중앙선을 중심삼고 상하 여기 플러스 마이너스, 여기서는 이쪽 플러스 마이너스, 전후를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이 세 개를 합해야 동그래져요. 사커볼(soccer ball; 축구공)이 되는 거예요.
한 가지, 할아버지를 빼놔서 없어지면 구멍이 뻥 뚫어져요. 공기가 불룩불룩, 들어갔다 나왔다 해요. 아무리 몇 억만 개라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원칙에 맞지 않으면. 그래, 모델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지요? 「예.」
자, 계속하라구! 이렇게 내가 말하면 자꾸 끊어 놓고 지금까지 생각하던 것을 잇기가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말을 안 하려고 해도 중요하기 때문에, 내가 일러줘야 되겠기 때문에 일러주는 거라구요. 역사적인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일러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자기들끼리 해도 좋아요. 최후에 있어서 고시시험을 치듯이 말이에요, 국가 전체 분야를 총괄해서 시험을 쳐서 패스되는 거기에서 70퍼센트 이상 인정하게 되면…. 거기에서 빼내야 돼요. 선거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중에는 추첨이에요. 그래야 불평이 없어요. 자!
(훈독 계속; 연이어 제2차적으로 참부모의 위상으로 참어머님께서 아벨과 가인 자녀를 거느리고 천도의 선포와 함께 국가기준의 축복결혼식을 거행하면서 180개국을 순회하셨습니다. 이 기대 위에서 참부모님께서는 2006년…)
120개국 순회를 하면서 전부 알기 때문에 내가 전수해 줘서 대신 자리의 아들딸을 어머니가 책임져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순회한 거예요. 에덴에서 참남편을 쫓아낸 것을 비로소 여기 쫓겨날 때 그때 문전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머니가 두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 남편 되는 데 갖다가 접붙여 줘야 돼요.
완성한 부모를, 남편을 해 가지고 남자와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사위기대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에 돌아가 바치는 데는 어머니가 바치는 게 아니에요. 참부모가 바치는 거예요. 왜? 생명의 씨는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원리원칙이에요.
전부 그래요. 일본 자체도 앞으로 있어서 유엔에 가입할 수 있게 될 때 세계 국가가 갖추어 유엔에 가입하는 길은 둘이 아니에요. 공식이 하나예요. 하나의 표준이 돼 가지고 모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동서남북으로 중앙의 자리에 같은 공식을 통해서 이렇게 올라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언제나 싸움이에요. 싸움을 없애겠다고 아무리 했댔자 안 돼요. 참사랑과 거짓사랑이 합해서 평화가 될 수 없어요. 참사랑이 아닌 거짓사랑은 평화가 안 돼요. 평화를 부르짖다가 망해요.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이 여러분의 주인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매일같이 싸우면서도 부부라고 하지요? 그게 부부(夫婦)예요? 푸푸지, 푸푸! 형제끼리도 만나면 싸우지요? 형제 것도 자기 것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타락하지 않았을 때 그런 권한이 있고 약속이 되어 있지만, 그 약속은 먼 몇 천년 후에 될지 모르는 그것을 바라고 나가는 거예요. 그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건 지옥에 다 가 있어요. 지옥이라는 것은 수평선 이하에 있다는 거예요.
종교권은 수평 위예요. 수평선은 나라예요, 나라. 여러분 개인이 소생, 가정이 장성, 나라가 완성이에요. 나라 이상은 나라를 중심삼고 소생을 하고, 세계와 천주로 해 가지고 네 번째에 하나님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7수예요. 7단계를, 8단계를 거쳐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공식이 다 되어 있지만 공식을 몰라요. 공식이라는 것은 10가지면 10가지가 거기에 들어가서 하나될 수 있다 그거예요.
여러분이 아침 먹게 될 때 소화되는 것이 영양이 되면 공식적인 음식이라고 보는 거예요. 물론 상치되는 것은 신진대사로 흘려보내지만, 자체가 성별하게 돼 있어요. 이게 큰 화학공장이에요. 천지에 없는 화학공장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함부로 움직일 수 있어요? 원동력에 있어서 힘이라는 것은 원천이 둘이 될 수 없어요. 하나돼야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이 정리가 안 되어 있어요. 자!
(훈독 계속;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소생과 장성의 역사를 통해서 3시대의 주인이 된 것을 말해요. 반드시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 12. 28) 하나님이 비로소 완성한 아담 이상을 차지해서 고마운 심정으로 메시지를 보낸 거예요. 문 총재가 그것을 원한 것도 아니에요. 원하지 않지만….
하나님까지도 하나님의 죄라고 했어요. 중심자는 책임을 져야 돼요. 일본의 왕은 책임을 져야 돼요. 절대성은 절대사랑, 절대생명, 절대핏줄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자, 또 그 다음에! 「다음은 기독교….」(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수련을 잘 시켜야 된다구요. 실감이 나 가지고 현재 살고 있는 세상의 환경을 잊어버릴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걸 바꿔치기가 얼마나 힘드는지 몰라요. 어디 이민을 가든가 하면, 이름이 일본 사람이 됐으면 나라를 바꿔치더라도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아요. 일본 말을 하려고 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얼마나 달라요? 문화가 다르고, 근본이 다르다는 거예요. 어디로 가요? 이 우주의 중심을 중심삼고 중심이 클 수 있는 하나의 전체의 표상이 되고 모델이 돼 가지고, 전체와 관계를 맺고 살 수 있는 자리가 못 된다구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은 절대중심과 절대핵! 중심에도 뼈가 있어야 돼요. 그것이 안팎의 뼈와 살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크는 거예요. 사위기대의 환경을 떠나서는 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걸 다 모르고 살아요. 자!
「‘영계 4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1)시몬 베드로 – 예수님의 12제자 중 수제자’ 311페이지입니다.」
4대 성인들이 하나되기 위한 선언이 있다구. 거기에 안 썼나? 부록에 있을 텐데, 부록에.「‘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입니다.」그래, 결의문 읽어 봐요. 이걸 다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뭘 하고 있다는 것, 하나님으로부터 5대 성인들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 위에 서야 돼요. 그 위에 서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자!
(훈독 계속;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훈독 계속;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입니다. 대표자 예수님입니다.) 결의문을 예수가 하는 거예요. 이름을 안 부르면 누구 말인지 모르잖아요? 자, 예수님이 중심이 돼 있으니 예수님이 말씀을 하는 거예요. 자, 다시 하라구!
(훈독 계속;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통일⋅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 12. 25. 정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 이것을 믿겠어요? 황당하다면 황당할 거라구요. 세상에 없는 놀음이라구요.
이제 저것을 알려야 돼요. 해가 뜨게 되면 점심때 지나 저녁 해가 지는 것을 몰라요. 뜰 때는 몰라요.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구요. 이제 출발해서 결의한 것이 방향을 거쳐서 해해 달라질 수 있는 것이 더 커 가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훈독 계속; 역대 미국 대통령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식 일시 : 2003. 7. 21 사회 :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1. 기도 : 프랭클린 루스벨트 2. 결의문 채택과 선언 : 리처드 닉슨 3. 만세삼창 : 리처드 닉슨)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 여기에 가는데 미국이 대표예요. 미국의 모든 대통령들이 저나라에 가서 그냥 가 가지고 엎드려서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결의문을 한 곬으로 몰아 길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그 놀음이 이제 다 끝났어요. 읽어요.
「기도문입니다.」 누가 하나? 닉슨이 기도하지?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기도문입니다.」 그건 중간에 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5. 우리는 세계평화는 무력적 투쟁이나 전쟁의 수단으로써 결코 실현될 수 없음을 천명하고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실현할 것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6. 우리 미국 역대 대통령 모두는 세계평화를 위하여 봉사와 헌신의 정신으로 앞장설 것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앞장세우려고 하는데, 이 녀석들이 몰라요. 때려서라도 몰아가야 된다구요. 길이 한 길밖에 없기 때문에 도망갈 데가 없어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메시아 만세! 미국 역대 대통령 만세! 역대 대통령 대표, 리처드 닉슨(37대) -2003. 7. 31)
(훈독 계속; ……신학도들이여, 그대들의 가슴에 정의의 피가 용솟음칠 것이다. 그대들의 정열은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될 것이다. 그대들은 참된 진리 앞에 비굴하지 않길 바란다. 칼 바르트는 그대들의 가슴에 새 복음의 폭탄이 될 것이다.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소서. 이것은 칼 바르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칼 바르트 –2001. 10. 6) 아주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많은 무거운 서적을 남겼던 것으로 유명하다구요. 그러니까 일생 동안 하나님에 대해 관계했지만 하나님을 잘 몰라요. 지금 영계에서 혁명이 벌어졌어요.
저 사람들 앞에 여러분이 나타나야 됩니다. 알겠어요? 지상의 모든 자기들 나라를 대신하거나 종단 혹은 사상계나 자기 단체를 대표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선포했다는 것은 그 단체와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고 그 단체를 앞으로 발전시켜서 선생님과 결탁시키기 위한 전략을 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그 전략을 할 수 있는 다리가 없어요.
통일원리의 말씀을 했지만, 사탄세계가 전부 묻어버렸어요. 사탄세계의 종교권과 정치가들이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이 말씀을 들으면 완전히 점령되는 것을 다 안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막을 수 없어요. 경계선이 이제 터져 나간다는 거예요.
유엔에 대해서 이제 도전할 때가 왔어요.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3개국이 되는데, 그 국가들 중에 어떤 나라든지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이제 유엔이 결의문을 채택해야 돼요. 유엔하고 미국이 결의문을 채택해야 돼요. ‘우리는 진리의 모든 세계를 탐구한 결과, 하나밖에 없는 그 진리가 문 선생,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내용’이라고 발표해야 된다는 거예요.
발표를 안 하더라도 지금 간단한 거예요. 지금 우리가 평일기획을 만들어 놨는데, 우리 말씀, 초종교적이고 초국가적인 기준에서 말씀하는 것이 전부 다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 통일교회 진리를 아는 사람은 어느 누구나 매일같이 선생님이 훈독회를 하는 이 장면이 다 보여요. 다 보이고, 다 듣고, 어떤 사람이 왔다 갔는지 다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도 알지만, 지상에서도 알아요.
그 두 세계의 공동적인 이해권을…. 그 이해권의 중심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이상천국이 전개되는 그 세계에 수많은 지성인들, 수많은 초종교⋅초국가적 지도를 했던 사람들이 일화가 되고 화합이 되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거기에 동참하더라도 이 자체의 움직임을 모르면 그 가치를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예수, 5대 성인으로부터 종단장들, 이 사람들이 선생님을 증거하는 걸 들었다고 하게 될 때는 그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내려와서 협조하게 돼 있어요.
영계가 천사세계에 해당할 수 있는 영계이니만큼 아담 가정을 완성 못 시킨 것을 완성시켜야 할 세계시대가 되는데, 아담 가정이 완성되면 그건 순식간에 세계적으로 돼요. 그래, 선생님이 미국에서 방송국을 갖고 있고 언론계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지 않았어요. 언론세계에서 유명하다구요. 아무도 몰라요.
이제 전반적으로 방송국이 문만 열게 되면 당장에 발표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일본이 지금 큰소리를 하지만, 나하고 일본 정부가 싸우게 되면 일본이 못 당해요. 자기들의 비밀을 다 알고 있으니까 못 당한다구요. 역사시대에 무슨 일을 해왔다는 역사적 사실들도 다 갖고 있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정치적인 면에서 국무부가 문 총재를 없애려고 했다가 요즘에는 회개하고, 유엔총회에 선생님과 같이 회의할 때 제발 살려 달라고 해 가지고 대통령후보가 됐던 녀석뿐만 아니라 난다 긴다하는 사람들을 용서해 줘서 회합도 하고 다 하지만 말이에요….
그거 용서해 가지고 문을 열어줘야 돼요. 들락날락하는 그 문이 뭐냐 하면 진리의 문이에요. 참된 진리의 문을 열고 말씀만 듣게 되면, 어느 수준에 오른 사람들은 영계와 공명될 수 있는 이 한 장만 보게 되어도 놓지 않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50년 되고, 30년 이상 된 사람들이 다 모였지만 그때에 만나던 문 총재의 얼굴과 성격을 다 알고 있어요. 알고 있지만, 이것이 영계에 반응이 되어서 어떤 관계가 되는지를 몰라요. 본 대로 알지요. 본 대로 알았는데, 이런 모든 영계의 실상을 듣게 된다면 얼마나 방대해요.
여러분이 생각하던 기준이라는 것은 선생님이 생각하던 기준과 비교하면 유치원생의 기준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이것이 사실이라고 환하게 느껴진다구요. 공명될 수 있으면 환하게 보여요. 그렇게 되면 아까울 게 뭐 있어요? 자기 나라가 아깝겠어요, 자기 일족이 아깝겠어요?
자기가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세계를 해방시킬 수 있는 문을 여는데 있어서 공신이 된다는 것이 인류 앞에 얼마만큼 가치 있는 것인가 생각하게 될 때, 주저할 것이 없어요. 여기 다 주저하고 뭘 모르고 있어요. 평화대사는 소유권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이 타락 이전에 맨 처음에 쓰고 싶었던 말,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한국에는 ‘훈민정음’이라는 말이 있어요. 5대 성인이 있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를 중심삼고 5대권 내로 삼았는데, 이 이상의 것은 자기가 관리할 수 없어요. 그렇게 믿지 못하니 영계에서 선포하고 통고하는 거예요.
내 후손, 내 단체의 구성요원들은 정신을 차려라 이거예요. 예수가 선포한 그 내용을 믿지 못하게 되면, 여기 결의문 한 것을 믿지 못하게 되면 다 걸리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재까닥 걸려요. 아무리 예수를 잘 믿었고, 예수의 사랑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반대하던 그 자리로 가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서 자기가 재차 교육을 받아 가지고 벗어나야 돼요. 몇 백년, 몇 천년이 걸릴지도 몰라요.
그 방대한 세계에 자기가 회의 같은 데 참석할 시간…. 하늘이 직접 계시로써 불러서 교육시킬 수 있는 것이 몇 백년, 몇 천년까지 걸릴지 모른다구요. 아무나 등장할 수 없어요. 선조로부터 공적이 드러날 수 있어 가지고 어느 수준까지 올라와야 돼요. 누구 누구라고 하게 되면, 필요한가 물어보면 답이 전깃불이 안 켜져요. 누구라고 딱 버튼만 누르면, 벌써 어떻던가 하는 답이 다 나온다구요.
그렇게 명확한 기반 밑에서 전달된 영계가 통일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가 하나되었다는 것을 알겠어요?「예.」문 총재가 그렇게 만드는 것을 원치 않았어요, 내 자신이 다 하지. 여러분의 협조가 없더라도 혼자 다 한다는 거예요. 시간이 걸릴 뿐이지요.
40년 기간에 통일교회는 종교권 내에 있어서 최고에 올라갔어요. 사상권 내라든가 지상의 자랑할 수 있는 과학세계의 모든 이론체계 같은 것도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래, 영계는 통일됐다! 알겠어요?「예.」한번 해봐요.「영계는 통일됐다!」사실이에요? 「예.」 영계는 통일되었다는데, 그게 사실이에요? 「예.」
그것이 사실이면, 그 사실 위에 벽돌을 올려놓으면 올려놓는 대로…. 배운 것을 기록하면 기록한 대로 여러분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소유로 된 것, 그 말씀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그 실체가 여러분과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 하늘나라의 자기 위상, 위계의 자리를 확대시킬 수 있으니 저 천국세계에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 영토가 얼마나 크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세상에 누구든지 와서 마음대로 살 수 있지만, 영계는 누구든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열매예요. 열매를 따서 창고에 들여 놓는 것이 영계인데, 열매로 자란 씨와 익지 않은 씨하고 비교가 되겠어요? 다 익지도 않았다구요. 그러니 열매가 결실되는 과정의 때를 맞춰서 상대적 기간을 지나가야 결실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본래 참부모가 개인시대⋅가정시대뿐만 아니라 전부 다 승리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자기 아버지로 믿어라 이거예요. 참부모가 누구냐 하면 자기를 낳아 준 친아버지, 친부모예요. 참부모에 속한 모든 것은 친부모가 낳아 준 혈족이에요, 혈족. 동족과 혈족이 달라요. 같은 그룹이 된 그런 족속이라는 것이…. 그래 가지고 나라가 됐으니 혈족이란 핏줄이 연결돼야 하는 거예요.
그래, 몽골반점이 인류의 74퍼센트예요. 인류의 74퍼센트면 50억이 넘는데, 이 패들도 이제는 동족시대에서 혈족시대로 넘어가면 못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세계를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 여러분이 알던 통일교회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차원이 달라요.
자, 이젠 뭘 하자나? 또 계속하자구! 죽 읽어요. 기독교가 있고, 유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그 다음에 회회교가 있고, 힌두교가 있다구요. 그 다음에 공산당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새로이 보고된 철학이나 사상계가 있어요. 모든 전부가 동원돼 가지고 인류역사의 공신으로 된 이런 사람은 전부 지상에 와서 증거받지 못하게 되면 앞으로 고립돼요.
여러분도 성(姓)을 다 갖고 있지요? 어느 그룹이 돼 있지요? 그룹이 없고 성도 없으면, 그건 어디에 기반이 없어요. 떠돌이 구름과 같은 거예요. 떠돌이 구름에서 비가 와요? 어디 가서 달라붙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뭘 하자나? 한국의 박마리아, 김활란…. 그거 한번 들려 줄까요? 그 다음에 박형용 박사, 우리 통일교회 앞집에 살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사람이 누가 오면 대문에서 사람을 시켜서 끌어다가 설득하던 사람, 통일교회를 적극적으로 반대한 파예요.
한경직 목사를 불러다가 해놓으면 나올 거예요. 한경직이 북한에서 나온 모든 신앙자들을 규합해 나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제1대표부가 됐어요. 그러니 꼴이 어떻게 됐겠어요? 이름이 한경직이에요. 한에 경직이 돼 가지고 영영 락(落)교회가 됐어요. 가보라구요. 그렇게 됐나, 안 됐나 죽어보라구요.
김활란이 망우리를 넘어가는 데 만든 것이 금란교회예요. 통일교회는 음란한 단체라고 세계 기독교에 선전하던 김활란…. 그 교회 책임자가 세상에 없는 오만한 행동을 해 가지고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 있는 모양이지? 감옥에서 나왔어?「예, 지금 나왔습니다.」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누가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누이와 같고 형제와 같은 입장에서 책임을 내가 다 지는 거예요. 그걸 달게 받아 가지고 소화시켜서 없애버려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없애버려 주기 때문에 박 마리아의 가정, 이기붕으로부터…. 아들의 이름이 뭐예요? 이강석! 내가 몇 년인가? 남미 판타날에 가서 5월 17일을 중심삼고 그들을 해방해 주기 위한 기도를 하고 선포를 한 거예요. (『주요의식과 선포식 Ⅲ』 276쪽 참조)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책정하고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하면서 거기에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면 그 명을 세울 수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책임을 지고 해방해 준 거예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5인 중에서 31)박형용과 32)김활란’ 훈독 시작;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신앙인답게 솔직히 인정하고 고백하라.”는 뇌성과 같은 고함소리와 함께 불같은 성령이 저의 가슴속을 마구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함자를 자꾸 불러서 죄송합니다. 박형용은 통일원리를 인정합니다. 선생님이 메시아요 구세주이심도 믿습니다. 인류의 부모로 오심도 믿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나쁜 결과라도 거두어서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러나 탕감의 길을 그냥 가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모두 공부했습니다. 여기 통일원리 강사들처럼 심정 전달을 할 수 없지만 저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이론만큼은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재림주님께서 아직까지 저를 통일원리 강사로 세워 주실 수 없고 허락하실 수 없는…)
통일원리의 강사를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다 돼요, 안 돼요? 자기들이 결정해서 ‘아, 나 됐다!’ 해 가지고 된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설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야 돼요. 자, 계속!
(훈독 계속; ……그리고 이대에서 쫓겨났던 유명 인사들께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신다면 김활란이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이대학당이 주님을 받아들일 문은 아직 매우 좁습니다. 제가 지은 죄의 대가이기에 참고 기다려야겠지만 그 이후의 수많은 영혼들 앞에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참부모님, 한 번만 더 함자를 불러 봅니다. 저는 탕감의 길을 가겠습니다. 그러니 이대생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죄인 김활란 –2001. 11. 20) 틀림없이 다 맞는 거예요. 영계는 속일 수가 없어요. 그냥 그대로 다 나타난다구요.
그 다음에 박 마리아! 박 마리아의 가정을 용서해야 통일교회 가정들, 신앙 길에 가정들의 다리가 놓아지는 거예요. 용서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용서하지 않으면, 이 인류세계의 구원이 불가능한 거예요. 다 용서했기 때문에 아무 사람이나 자기 정성들인 비례에 따라서 천상세계에 자기 소유의 기반을 갖고 영계에 가는 거예요. 조그만 땅 덩어리를 붙여 놓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뭘 찾나?「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통일교회의 ‘영계 메시지’가 비밀입니다. 누구에게나 함부로 공개해 놓으면, 공개한 것이 사실이라고 믿기가 힘들어요. 그러니까 믿을 수 있는 다리를 유치원에서부터 유치원 평화대사…. 중고등학교 평화대사를 지금 만드는 거예요. 영계에도 유치원에서부터 지상과 같이 만들어 가지고 지상과 같이 보조를 맞추면 여기서 훈독하는 것도 같은 훈독으로 따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조상들도 그렇고, 영계에 가서 여기에 올 수 있는 사람은 편지만 하면 누구든지 마음이 움직여서 온다는 거예요. 여기에 온 백 몇 십 명이 문제가 아니에요. 몇 천 명, 몇 만, 몇 십만, 몇 백만 명이 몰려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여기서 환영해야지, 장난으로 온다고…. 여기에 와서 마음대로 술을 마실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결혼식을 해도 선포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공개선전이 돼야만 그것을 영계⋅육계도 인정해요.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팔레스타인에 갈 때 교회…. 나라들이 가입해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드루주(모세의 장인 이드로를 섬기는 공동체)라고 하는 수십만이 되는 단체가 앞으로 여기에 들어와서 원리만 듣게 되면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구교와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반대해서 세계까지 저끄러 놨어요.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40대면 평화의 왕이 돼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반을 다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러니 나로 생각할 때 개인적으로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공적인 뜻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면에서 공을 위해서 희생해야 될 정신이 있기 때문에 붙들고 나왔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잘못한 것, 피해를 입힌 자기 일족에게…. 나라에게 준 모든 것은 그냥 그대로 해소가 안 돼요. 자기 마음만 좋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상하⋅좌우⋅전후가 전부 화합해서 하나가 돼야 돼요. 일화! ‘일화!’ 해봐요. 「일화!」 나중에는 화합해야 돼요. 하늘땅이 하나로 화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참왕이고 참선의 주인이에요. 참왕, 참선의 주인이 하나돼 있지 둘이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 안 된 그 사람은 절름발이 같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80퍼센트면 80퍼센트지 100퍼센트가 될 수 없어요. 그것이 드러날 때 부끄러움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자, 박 마리아의 가정을 해보자! 「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 마리아….」
박 마리아의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고 다 이럴 수 있는 내용이 지금 읽는 데에는 없지? 「예.」 상헌 씨 것만 읽어요. 그것이 대개 연결되니까 그거 읽어요. 「예.」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 10. 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마리아 여사가 올리는 글’ 훈독; ……저는 성서의 가르침을 받고 살면서도 지상의 삶을 영원한 삶으로, 강력한 권력을 인생의 주요 수단으로 전제하고 살았습니다. 그러한 저의 인생관은 결국 주님의 섭리적 길을 가로막아 버린 죄인, 가룟 유다에 못지 않은 죄인으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지상생활에서 저희 가정이 저지른 죄는 인류 앞에 속죄할 길이 없을 것 같습니다.)
박 마리아하고 김활란 그리고 프란체스카만 됐으면,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본궤도에 올라타면 되었을 텐데 갈라져 가지고 궤도는 궤도대로, 하나님의 뜻의 기관차와 같은 것은 다 탈선이 됐어요. 이것을 다시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건 자기들이 못 해요. 내가 해야지 용서해 줄 수 있어요. 반대가 심하면 심하니만큼 대신 눈물을 많이 흘려 주고 용서를 해줘야 돼요. 대신 고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병자를 위해 기도하게 된다면 그 병의 아픔을 그냥 그대로 체휼해서 고통을 받고, 그것이 조건이 돼야만 용서받고 병이 낫는 거예요. 선생님이 했으면 수백만의 환자를 고쳤을 거예요. 영계의 모든 사람들을 대표해서 그 사람들의 가정까지 배치해 가지고 욕심을 부리고,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의 조국이 되게 하기 위해서 영계를 몰아 와 가지고 하겠느냐?
물이라는 것이 이렇게 될 수 없어요. 수평이 되게 돼 있어요. 물이 밑창에서 수평, 평준화시켜 왔다는 거예요. 오랜 세월이 걸린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수준이 될 때까지는 정상적인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전부 컸다 작았다 하는 거예요. 정착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영구히 가지 않아요. 수평이라는 것은 그렇지 않아요. 수평이 될 때까지 희생해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어떤 나라든지 비참한 나라가 있으면, 벌써 기도 가운데 느껴지면 그런 결과가 돼요. 내가 그것을 감싸주고 그래야 펴 오지, 반대하는 입장에 서게 되면 완전히 밤이 돼버려요. 자!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저 사람들이 좋았을 때는…. 희생당하는 통일교회는 제일 비참했어요. 이 세 여자, 한국의 세 여자가 통일교회를 망쳐놨어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섭리사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구약시대의 여자가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를 40년 동안 나라에서 쫓아내 가지고 고생하게 했어요.
40년 동안 외국에 나가 일했는데, 한국에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 신세를 지고 먹고 살면서도 도둑질들을 했어요. 상대기준이 나라가 안 되니까…. 벌써 국가기준을 넘고 통하는데, 선생님은 국가기준을 넘고 통하는데 한국은 국가기준을 못 넘고 8대 정권이 반대했으니 나라 전부가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요즘에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은 내가 나서게 된다면 처단을 할 거예요. 자기들은 뭐가 되겠다고 하지만 그렇게 안 돼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그런 사람들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 주려고 하는데, 들어가 가지고 또 교육을 해야 돼요. 근본적으로 대통령이면 대통령…. 나라 자체를 유치원에서부터 다시 교육해 가지고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러니까 텍스트북(textbook; 교재)을 만들어 준 거예요. 다 준비돼 있다구요.
이제 유엔, 어느 나라에 갖다 하더라도 그래요. 미국에 갖다 맡기면, 미국이 세계 일등 국가가 되는 거예요. 유엔을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나라가 필요해요. 나라가 얼마나 고약한 거예요? 죄 없는 사람도 잡아다 죽일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은 70퍼센트를 그렇게 취급해 가지고 숙청해 버린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면서 공산세계에 구해주기 위해서 간 거예요. 김정일도 지금 그렇잖아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자,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주님, 메시아, 인류의 구세주, 만왕의 왕! 천수만수 누리시다가 이 나라에 오실 때 ‘구름 타고 오신다’는 기독교인들 앞에 주님으로 등극하시옵소서. 박마리아 올림 –2000. 1. 3) (박수)
시간이 많이 갔는데, 몇 시야? 「7시입니다.」 7시인데 제일 가까운 것, ⅩⅤ장을 읽자구! 총론과 마찬가지예요.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이에요. 그것이 제일 짧은데, 그것만 읽고 그 다음에 잠깐 기도해요. 읽은 사람이 감동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를 해야 돼요. 그래야 공명이 되는 거예요. 아래위로 화합하는 거예요.
(『평화훈경』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시작;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우리 평화체육대전(세계문화체육대전)이 13년이 지났어요. 이제 종교인 올림픽대회를 준비하기 때문에…. 명년부터 올림픽대회를 할 수 있어요.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들이죄겨 버리고 밀고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축구도 그렇고, 이제는 그 자리에 다 올라왔어요.
체육 면에도 그렇고, 예술 면에도 그렇고, 전부 그래요. 무용 면에도 선생님이 최고의 기준에 올라왔어요. 이제 싸움이 끝나면 예술분야, 체육분야, 무용분야하고 무술분야를 가지고 훈련해야 된다구요. 그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세상에서는 문 총재가 잡동사니라고 소문이 났는지 몰라요.
그렇지만 내가 준비할 것이 바쁘니까, 욕먹기도 바빴지만 준비하기가 더 바쁘니까 욕을 다 잊어버리고 그 일을 했어요. 그러니까 욕을 바쁘게 했던 사람들은 탕감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세상에 소문을 내고 욕을 많이 먹게 한 것에 대해서 입을 다물고 속죄를 해야 돼요. 자기에게 있는 재산을 털어야 돼요.
통일교 자체가 재산을 털어 바쳐서 한푼도 남지 않고, 빚을 지면서 일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만든 사람들은 그 이상 하지 않으면 못 따라가는 거예요. 탕감이 그렇다는 거예요. 자! (이후 훈독 마침)
말씀을 소화하기 힘들 거예요. 기도하는 마음을 갖고 하늘에 감사할 수 있는 태도를 취해야 하늘이 여러분과 관계를 맺는 거예요. 감사해야 돼요. 수평이 돼요. 감사하면, 수평이 돼요. 높고 낮은 것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자, 기도해요. (정원주 보좌관 기도)
자, 이거 나눠줘요. (경배) 「전부 오늘 피싱 나갑니다.」 그래, 잘들갔다 오라구요. 나도 이제 쭉 어디 나갈 거라구요.
(대표 보고기도,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오늘 당시에 주셨던 말씀이 있습니다. 당시에 주셨던 말씀을 오늘 아침에 훈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창식)」 이제부터 한국⋅일본⋅미국, 3개국을 중심삼고 이 책자를 가지고 다녀야 돼요. 교본이 있어야 돼요. 가정을 완성시킬 대표적인 말씀을 읽으면서 자기 일족과 자기 일국 앞에 배부할 수 있어야 돼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배부해야 돼요.
세 나라가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 세계의 국가가, 전 우주가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는 하나의 말씀, 승리의 표제 되는 말씀을 갖고 넘어가야 돼요. 거기와 일체가 되어서, 말씀의 실체가 되어서 봉헌해 드려야 돼요. 말씀과 실체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봉헌하는 데는 참부모만이 봉헌해야 돼요. 그 어떤 나라의 왕이라든가 누구도 못 해요. 유엔의 꼭대기에서 봉헌할 수 있는 것이 이제 2013년 1월 13일까지 끝나야 돼요.
그때까지 모든 만물에 대한 것도 한꺼번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게 된 것을 한꺼번에 찾아 가지고 전부가 연결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참부모로부터…. 참부모의 조국과 고향을 복귀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이것을 정리하는 최후의 봉헌식이 있고, 그 다음에 전수식을 다시 해야 돼요. 소유권을 하늘로부터 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지금까지 소유했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까지 연결하면서 자기의 소유 분배를 받아야 할 과제를 향해서 나가는 거예요. 이것도 중요한 거라구요. 다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능력이 모든 전체 만물의 자기 사랑의 상대권…. 하나님이 대하는 데 절대자 될 수 있는 상대, 남성격 주체로 선 천지부모님 앞에 여성적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 수 있는 말씀을 통해서 실증적인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나라와 세계가 일체권을 이루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서 비로소 새로이 인간으로서 세계적인 축복….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사탄세계가 유린해 가지고 파괴시켜 놓은 것을 완전히 회복할 수 있는 일을 정리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물을 해방해 줘야 하고, 인간을 해방해 주어야 되고, 그 다음에 종교권, 가인권을 해방해 줘야 돼요. 해방과 석방의 축복을 하지 않고는 새로운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한 고향, 조국과 본향 땅이 찾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천주천지 부모님의 조국 본향 환원 날을 내일 모레? 「예.」 3일 동안에 끝내야 되겠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멀리 이 자리까지 여러분이 3개국에서 온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의 역사,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더럽혀진 한의 역사를 완전히 하늘땅에서 제거시키고 하나님만이 주장하는 천지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으로부터 조국의 재편성, 민족⋅국가⋅세계를 재편성해야 돼요.
이제 9월 13일에는 한 날에 그 일을 선포하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종교와 정부가 없어져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종교가 없었고, 세계가 없었던 거예요. 참된 하나님의 가정, 진짜 가정 출발을 해야 돼요. 여러분 가정들이 타락한 후에 수천 수만년의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찾았기 때문에…. 영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는 완전히 비었어요.
예수님도 천국 못 갔어요. 낙원 앞에 기다리고 있어요. 이렇게 빈 천국이 채워질 수 있는 그 날까지, 일체가 한꺼번에 천국에 들어가 정리 완성 완결을 봐야 될 타락한 인간 인류들의 소명적 책임을 감당해야 될 것을 각오해야 돼요.
그래,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18년 동안 세상의 모든 파란만장한 환경에 개인만이 아니라 통일교회 전체가 핍박받던 것을 해방해야 할 그런 과정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 지금 18년이지요? 사탄세계 6수의 3배수, 삼 육 십팔(3⨉6=18), 사탄세계의 종결을 선포하는 날도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유엔에 가서⋯. 가인 아벨이 별동부대로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벨 된 여러분들이 형님 됐다는 가인 세계를 교육하는데, 이제부터 7년이에요. 6 7 8 9 10 11 12 13, 8년인데 이 기간에 형님을 재교육해 가지고 동생이 형님 나라를 찾아 가지고, 구해줘 가지고 같이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이 지금 거꾸로 됐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위에 가야 할 텐데, 사탄의 아들딸이 위에 가 있어요. 이걸 뒤집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해서 본연의 천주천지 부모님의 조국 본향 환원을 선포해야 돼요. 환원 안착 선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과제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법대로…. 법대로 안 하면 즉각 영향을 받아요. 법을 중심삼고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직접 지옥에 떨어진 거예요. 여러분도 법대로 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 법을 알려줘야 하는 것이 『평화훈경』이에요. 평화세계로 이행할 수 있는, 가르치는 경서, 텍스트북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자기가 미비한 것이 있으면 선생님 말씀집, 1천2백 권 이상이 되는 말씀집을 참고해야 돼요. 자기들이 울타리를 쳐야 돼요. 개인적 울타리, 가정적 울타리, 종족⋅민족…. 8단계 울타리를 칠 수 있는 이런 노력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부모님이 탕감한 것을 절대신앙을 하고, 내 대신 한 부모 앞에 감사해 가지고 잃어버렸던 몇 만 년 후의 적자로서…. 사탄세계 앞에 그것이 하나님의 적자였다는 것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어야만 해방석방의 운세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권을 가져 가지고 주도할 수 있는 시대가 돼야 돼요. 하나님이 앞에 서서 하나님이 중심이지, 재림주님이니 무슨 뭐 예수님이니…. 다 종교권을 소개하기 위한 울타리를 치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수평세계로 만들기 위한 역사적인 탕감의 소명적 책임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이 기쁨으로 맞이할 때 하나님 나라의 백성, 나라의 국민, 나라의 사람으로서 선포해야 정리되는 거예요. 그런 선포식이 남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을 모르면, 이 말씀이 녹음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참고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의 필생의 교재로서, 하늘로부터 받은 일국 해방을 위한 필생의 교본, 바이블과 같은 자료를 가지고 거기에 일체⋅일심이 되라는 거예요. 일심⋅일체,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일심⋅일체⋅일념? 「일핵입니다.」 일핵, 그 다음에는? 「일화입니다.」 ‘일화’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안팎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바른손에 천국을 가져 가지고 왼손으로 지배해 가지고…. 바른손이 하나님이 바라던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종교를 통하고 이런 간접적 만물을 대하던 상징적⋅형상적⋅실체적, 이런 3단계가 없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국을, 본향과 조국환원시대의 완성을 발표해야 돼요. 그러면 다 끝나요.
이 땅 위에서 우리가 가르치는 말씀을 중심삼고 살다 가면 지옥이 없어요. 낙원이 없는 거예요. 직접 하늘로 가는 거라구요.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경계선 철폐를 하는 거예요. 『평화훈경』과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몇 퍼센트 자기가 해방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다 잘 알 거라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런 것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 됐다는 것을 알고 할아버지 입장에서부터 아버지 입장, 자기 부부의 입장, 4대, 7대가 하나의 범주, 한 덩어리 되어서 입적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이 수습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조상의 전통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조상의 전통을 완성시킬 시대적인 생활적 환경과 우리를 통해서 시대적인 생활환경을 통해서 미래의 후손들이 갈 천지, 과거의 전통과 현재의 전통을 완결시킬 수 있는…. 이것까지 3대가 완결 지어야 돼요.
여러분도 3대를 중심삼고 이 지구성과 하늘을 사랑했다는 생활적인 모든 것, 가서 대신 같이 동참하는 수고의 노정을 통해 참부모의 가는 길을 뒤따라서 천상세계에 들어가야 되느니라! 아주! 「아주!」 아시겠어요? 중요하다구요. 오늘 참석했던 여러분은 식전에 참석했다는 사실을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여기에 참석했던 소감을 선조들 앞에, 자기 일족 동족들 앞에, 자기 후손들 앞에 남기라는 거예요.
내가 이런 입장에서 이 길을 결심하니 조상들도, 시대의 자기 동족들도, 성씨들도, 후손도 갈 길을 부탁한다는 그러한 자기 스스로의 일족을 대신한 감사의 선언문을 남기라구요. 후손들의 입장에서 선조들이, 조상들이 간 길을 백 퍼센트 따라서 같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자고 하는 선포를 해야 돼요. 과거⋅현재⋅미래를 중심삼고 종합적인 선포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일족을 대표하는 거예요. 일족의 성씨가 많다는 거예요.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이 있어요. 종친교육을 1차에서 3차를 했어요. 무슨 말을 하더라도 모를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18년 동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의 완성을 대신할 수 있는 기념일을 지켰다는 거예요. 여러분 일대 가운데 그런 시대의 기념일을 모셨다는 것은 하늘땅이 바라는 소원의 핵심 가운데 핵심 포인트라는 거예요. 중심이 아니고 코어(core; 핵)예요. 이것을 갖고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얼마나 탕감이 무섭다는 사실, 얼마나 피를 흘렸고 얼마나 한의 곡절의 역사를 다 엉클어놨던 것을 풀어 가지고 해방적 참부모의 조국 본향을 환영한 자리에 살 수 있다는 감사의 마음, 이 천주들이 부러워 할 수 있는 입장에 살아야 되느니라! 아주! 「아주!」 「그러면 18년 전에 주셨던 말씀을 훈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역사는 하나예요. 역사는 죽지 않았습니다. 역사를 살려야 돼요. 이걸 알아야 해요.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Ⅱ』 ‘팔정식’ 훈독 시작; ……재림을 종적으로 보면 소생⋅장성⋅완성이 되지만, 횡적으로 보면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대로 넓혀져 가니까 구약시대의 아담 부모, 신약시대의 예수님 부모, 성약시대의 참부모, 그 3대 부모가 하나되지 않으면 3대가 연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 나중에는 한 사람이에요. 부모라고 셋을 모시는 게 아니라 완성한 참부모의 가정에 들어가서 사는 그 부모가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의 대표적 한 인물이에요. 3시대를 거쳐서 하나 창조하는 거예요. 엄청난 역사를 갖고 있는 거라구요.
(훈독 계속: ……마음속으로 ‘왜 비가 오는 때에 바다에 나가는가? 보통사람 같으면 나가라고 해도 안 나갈 판인데, 왜 나가지 마라 하는데도 나가는가?’ 말이에요. 사명이 있어요. 전력을 다해서 킹 새먼을 잡아서 이것을 만회해야만 해요. 부모를 대신해서 여러분에게 사랑의 심정으로 그것을 먹여주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또 만나주고 싶은 거예요,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그것이 선생님이에요.)
어제 할리벗 잡아온 것을 다 봤나? 이 사람들에게 보이라고 그랬다구. 「예, 할리벗….」 12마리라구요. 우리 배에서 여섯 사람이 탔기 때문에 한 사람이 두 마리씩 해서 12마리를 해지기 전까지 잡아야 했어요. 그래서 배에 나간 거예요, 어머니와 갈라져 가지고. 참, 그건 역사와 마찬가지예요. 고기들이 다 어디에서 자고 있는지…. 쉬고 있는 모양이라구요. 자기 새끼 쳐야 할 환경을….
딱, 세계가 그래요. 자기 자신이 설 자리가 없는데 새끼를 생각하나?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넘어갈 수 있는 좋은 때예요. 18년 만에 이런…. 여러분은 그 18년 동안에 알지도 못하는 가운데 술 먹고, 바람을 피우고, 별의별 일을 다 하고 하늘땅을 망치고 도망치려고 하는 데 도움 됐던 사람들이 여기 와서 갑자기 하늘나라의 사실을 알게 될 때, 놀랄 뿐이지요. 하나에서 천만사가 모두가 놀랄 일이에요. 고향이 달라지고, 나라가 달라졌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자, 이제는 내가 이 얘기를 끝내야 되겠다구. 이 가르쳐준 말, 이 말씀을 언제 했다고? 「1989년입니다.」 며칠 몇 시야? 「말씀 주신 시간이요?」 「18년 전이래요. (어머님)」 18년 전이지. 18년 동안 여기서 그런 정성을 들였어요.
바다의 모든 것, 여기에 보이는 산들, 그 밑에 가 가지고 낚시도 다했고, 코디악에서 본 바다와 통할 수 있는 길도 그 끝까지 다 연결시켜서 갔다 왔던 거라구요. 이 대륙에 한 시간 내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배들을 만들었는데, 그 배들이 어제 우리가 타고 온 배들이에요. 최고의 기술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제일가는 배라구요.
그것은 이제 미국의 해안경비대가 지난 5월달인가 4월달, 그때에 무니들이 만든 배가 가라앉지 않는다고 해서…. 이 배에서 죽은 사람들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냥 가라앉았으면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을 거라구요. 배가 좋다는 것을 한 3년 전부터 알았어요. 후루타, 어디 갔나? 그 내용을 설명하라구. 자! 「예.」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지나가는 손님이 되지 말라구요. 여기 누가 와서 잘살겠다고…. 아이고, 여기는 내 대신 당당하다는…. 퉷,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여기 적자가 나요. 한번 배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배를 탈 수 있어요? 우리 집 배를 탈 수 있어요? 우리 집이 있어 가지고 훈련받을 수 없어요. 미국과 소련이 합해 가지고 세계적인 수련소, 세계적인 제일 코디악 군도를 지나가는 배예요.
이제부터 돈을 많이 벌어야 돼요. 알겠어요? 소련과 중국…. 중국말 할 줄 알아? 「중국말 배우고 있습니다.」 소련말도 배워야지. 인도라든가 영어면 다 통하는 거라구요. 내가 얘기할 시간이 없어요. (이후 훈독 마침) (박수)
내일은 이제 천부주의 선포 기념일이고, 그래 가지고 이제 천주천지평화 하나님의 조국과 향토 환원식의 정착이라는 것을 교육해 주는 거예요. 2일날은 그런 문세의 중간이고, 3일은 기념일을 지키게 돼 있지? 「2일날이요. 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천주천지 참부모예요. 천지부모 조국향토 환원 완전정착시대를 발표해야 된다구요. 「환원 완료….」 정착시대라구요. 완성이나 완료나 마찬가지예요.
2일날에는 그걸 알고 생각하면서…. 팔정식을 핏줄을 정화시켜 가지고 부모가 세워 가지고 천주천지 부모 조국향토 환원 정착을 해 가지고 완성은 7년이 남았어요.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7년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88년을 중심삼고 플러스 7년이니 8 8 8, 세 번의 8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문전에 가서 노크를 할 때도 ‘똑똑똑’ 하잖아요? 똑똑똑, 세 번에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인사도 그래요. 반드시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손자가 있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있고, 부모가 있어요. 똑똑똑, 부모로부터 똑똑똑…. 6수를, 7수를 중심삼고 도는 거라구요.
그래, 7수하고 8수가 문제예요. 천일국 6년에 7수를 중심삼고 6수가…. 사탄이 5수에서 6수를…. 이 6수가 없어도 이렇게 연결되어 이렇게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게 여기서부터 연장이 이렇게 되어서 6수가 없다구요, 뒤로 돌아가기 때문에. 사탄은, 공산당은 3⋅8⋅6! 하나님 자리를 대신해야 되고, 장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이 하늘의 양자권 세계의 일을 대신해야 할 때는 파괴도 한다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인 아담 가정의 피 흘린 이 비참상, 그 역사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이 분쟁이 얼마나 무섭고, 사탄이 지금까지 악한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역사적인 전통 된 모든 것이…. 우리 부모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는 보안조치를 하기 때문에 지금 서둘러야 할 것이 뭐냐?
평화경찰과 평화군대가 필요해요. 적혈구와 백혈구예요. 보안해야 돼요. 적혈구가 다르고 백혈구가 다른데 세계적인 책임자가 적혈구라면, 가정적 책임은 백혈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거꾸로 됐다구요.
사탄이 적혈구권과 백혈구권을, 가정을 뒤집어 박으니 이 세계가 바람 피워 가지고 사탄세계가 됐어요. 예를 들어 보게 되면, 결혼해 가지고 두 남자가 있어요. 서양을 대표하는 남자, 또 그 다음에 동양을 대표하는 남자, 또 서양을 대표하는 여자와 동양을 대표하는 여자가 있어요. 복귀의 완성을 위해서는 여섯 쌍이 협조해야 돼요, 여섯 쌍이.
동양의 셋, 서양의 셋으로 상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3시대예요. 기독교가 중간에 나와 가지고 동양과 관계가 없었는데, 동양과 관계 맺기 위해서…. 동양에 하나밖에 없는 한국이 불교권의 중심 나라가 됐고, 유교권의 중심 나라가 됐어요. 그 다음에는 한국이 자리를 해 가지고, 그 한국이 정도령을 중심삼은 중심 나라권으로 이상을 바라봤다는 거예요.
그 정도령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역사적으로 참부모가 와서 배달민족이라는 거예요. 위에 전달을 시킬 수 있는, 종적으로 전달시킬 수 있는 책임을 가진 그것이 배달이에요. 배달민족이 그거라구요. 가정의 사정, 국가의 사정, 세계의 사정을 자기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 사랑하는 핏줄이 연결된 가정을 통해서 동족 앞에 알려야 된다구요. 지금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 동양과 서양이 부부 됨으로 말미암아…. 동양은 3시대를 대표한 남자요, 서양은 3시대를 대표한 여자예요. 그래, 결혼한다면 동양이 한 번 했으면, 서양 남자들이 동양을 대신해서 계대를 이어 가지고 동양 여자와 결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수예요, 원수.
인종 문제, 종교의 원수 되어 있는 이 원수들이 화합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의 시대가 와야 돼요. 교차가 아니에요. 한 사람이 교차…. 한 사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전체가 8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 원수를 교체할 수 있는 결혼을 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3세는 가인 세계도 아니요, 아벨 세계도 아니요, 딴 세계예요.
그 아들딸은 사탄도 못 갖고, 타락한 섭리를 구하겠다는 하나님도 못 갖고…. 이것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은 누구냐? 이 땅에 와 가지고 참부모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이 아들딸을 주관할 수 있고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은 자기가 주관하던 이상 자라지 않으면 안되니 간섭을 못 하는 거예요. 또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간섭을 못 받아 가지고 그 억제한 기준을 인정했지만, 이 모든 한을 풀기 위해서는 원수의 조상들이…. 원수의 아들딸들이 부부가 되어야 돼요. 그것이 1대가 아니에요. 아담시대의 사위기대, 국가시대의 사위기대, 세계시대의 사위기대 등 3시대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완성한 재림주가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을 수습해야 되는데, 그 수습된 것에 하나님이 설 수 없어요.
수습한 심정적 기준의 핏줄이 만세로부터 쭉 통하고…. 어디든지 피가 동맥에서 돌아와야 돼요. 이 세포에 흘러가던 것이 돌아와야 돼요. 이 세계에 대해서 하나님의 심정적 부모를 찾으신 후 세계 인류 만국, 모든 우주를 돌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어야만 하나님이 설 수 있는 거예요. 소생 아들, 장성 아들, 셋째 아들이 합해 가지고 효자의 대표자가 될 수 있어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모든 수억만 가정을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의 제물로 청산함과 더불어 연결시켜 번식한 것은 이 세계의 모든 것과 몇 백 배, 몇 천 배 주고도 바뀔 수 없는 가치의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상 지옥시대 철폐, 천상 지옥시대 철폐, 하나님의 한의 심정시대 철폐를 하는 거예요.
순결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연의 조국과 고향의 심정의 씨를 자기 난 고향에 심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의 씨인 동시에 모든 나라의 씨고, 모든 이상의 씨이기 때문에 이 씨를 심을 수 있는 것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를 거처야 돼요, 3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신준이가 참 이상해요. 얘를 아는 사람은 자기 아들딸보다도 얘가 보고 싶어서 천정궁에 안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일전에도 가 봐야 마음이 편하다는 거예요. 나면서부터 가고 싶다, 보고 또 보고 싶고, 보고 나서는 그와 더불어 더 큰 데 가고 싶고, 자기가 아는 세계를 서로서로가 나눠주기 위해서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하나님 마음과 같은 자리에 서니 천주 해방과 석방의 시대에 아주시대가 되느니라! 아주! 「아주!」
3대, 아시겠어요? 여러분, 3대를 찾아야 돼요. 여러분 조상…. 그것은 아담과 마찬가지이고, 예수는 나라와 마찬가지고, 재림주는 하늘땅 천하를 통일했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성인들…. 영계 전체가, 하늘이 먼저 통일되어서 땅을 명령하고 있는데 참부모님의 명령을 통해서 모든 종교지도자가, 영계의 공신들이었던 사람들이 이번 18일, 17일 이후에 어떻게 한다고요?
오늘이 며칠이에요? 「31일입니다.」 17일이면 13일 전이구만! 그렇지? 13일 전에 이 땅에 재림할 수 있는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재림하게 될 때 여러분이 원리말씀을 알고 그것을 깔아뭉갤 수 없어요. 그 전에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할 때 자기의 일족, 자기의 일국….
반대를 개인⋅가정⋅종족이 했으면 나라를 해 가지고 세계의 아벨권에 갖다 걸려고 그러는데, 이것을 찾아야 할 여러분이니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가 되어 구약시대의 일족, 신약시대의 일족, 성약시대의 일족…. 이렇게 되면 일족이 하나 되어 가지고 구약시대의 일족이 일국, 그 다음에 성약시대의 일국, 재림주시대의 일국으로서 하나의 나라예요.
일국을 중심해서 최후에는 일세계가 안 될 수 있어요. 무형세계인 영계의 일체권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가 하늘나라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연의 아버지 가정에서 출생신고를 해서 지금까지 자라 나와야 돼요. 출생신고는 아담 1대로부터, 아담 2대로부터…. 2대권 내면 2대권 내의 어느 지파에 갈라져서 거기에 이름이 개재되어 있지 않으면, 그 존재 자체가 부정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것이 공식적 실례가 되어 있어요. 싫더라도 맞춰야 돼요. 일본 책임자들은 일본 땅이나 어디 나라나 남아져 가지고 이런 정착시대에 있어서 그걸 가로막고 있다면, 이것은 엑스(⨉)가 돼요. 통일이 된 세계 이 가운데 엑스(⨉)면 모르지만, 통일교회권에 머무르는 엑스(⨉) 되면 끽, 전부 처단해 버려요. 흘러가는 거라구요.
저 산골짝에서 흐르던 물이 대서양으로, 태평양으로 들어가 가지고 나중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하천시대에 개발해 가지고…. 물이 있어야 살 것 아니에요? 동물이든 무엇이나, 식물이나 물이 있어야 살아요. 거기에 따라 가지고 역사가 엮어 온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환태평양시대에 와서는 대서양 물, 태평양 물, 북극과 남극에 있는 모든 물들은….
적도를 중심삼고 북극, 플러스 마이너스, 동양과 서양인데, 태평양은 동양을 상징했다면, 대서양은 서양을 상징해요. 대서양 문명권이 동양에 가서 접붙이기 위해서 태평양권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이상적 가정, 이상세계가….
본래 지구성의 중심이 어디냐 하면 남북미가 아니에요. 아시아 대륙, 인도(아프리카)를 연결한 것이 수에즈 운하가 없었을 때는 한 나라와 같이 두 쌍둥이인데, 어디서 자랐느냐 하면 이라크하고 이란 그리고 시리아예요. 옛날에 시리아는 바벨론이에요. 그것을 탕감해서 다 그렇게 연결된 거라구요.
2차대전 전쟁은 뭐냐 하면 로마의 교황청문화권, 기독교문화권하고 희랍문화권, ―희랍정교라고 하지요?― 희랍문화권과의 싸움이에요. 러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움을 해 가지고 영국이 이겼어요. 그때에 있어서 한국이…. 한국이라는 것은 한의 나라면서 재림주가 연결된다구요.
한국에 있는 재림주를 중심해 가지고 지형적인 모든 땅을 중심삼고 삼천리반도의 모든 구조적인 내용이라든가 내적인 모든 광물까지도 세계의 모델이 돼 있어요. 경치가 좋다구요. 아무리 돌아봐야 영변이라든가 묘향산이라든가 금강산이라든가 설악산을 못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에 있어서 핵과 마찬가지예요, 핵. 센터가 있으면 센터 자체에도 종적인 뼈가 있어요.
종적인 운동을 할 수 있어야 뼈가 생겨나는 거예요. 상중하⋅좌중우⋅전중후의 이 세 개예요. 하나에 셋이 합하니까 뼈가 생기는 거예요. 동양사상은 상하⋅좌우⋅전후를 말하는데, 좌우가 우좌가 되어야 할 텐데 거꾸로 된 것은 왜 그러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여자가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래, 환태평양시대….
최후에는 여자를 동원하는 거예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여자들이 남자들이 하는 천사장의 기술 전부를 능가할 수 있게끔 선생님이 다 잡아 쥐어야 돼요. 알겠어요? 미국에서도 뭐냐 하면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면 나사에서 세계적인 천재적 사람들을 데려가서 일하는데, 그 중에 공중의 대우주를 관측하는 대망원경이 고장이 난 것을 공중에 올라가 수리한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들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 계열로 들어가서 일하던 사람이 너무나 우수하기 때문에 누구도 모르게 제거하더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백인들을 종으로 삼는다고 하면 말이에요, 그들이 나라가 있고 유엔이 있는 한 선생님을 제거한다구요. 그러기 전에 이들을 하나 만들려는 거예요.
그것이 아벨유엔이 가는 길을 걸어가 가지고, 그 위에 절대적인 하나님을 같은 사랑으로써 대할 수 있는 식구와 같이 대할 수 있는 심정권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생사가 걸린, 죽고 사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전쟁의 씨가 나는 걸 제일 두려워하는 거예요.
그래, 노아 때 심판할 때 하나님이 “야, 이제 때가 됐으니 배 타라!” 해 가지고 순식간에 모두 점령한 거예요. 이 세계를 정화시키는 심판을, 최후의 결정할 시간을 내가 제일 싫어합니다. 역사시대에 사탄이 선한 사람, 하늘 편을 학살하던 모든 것의 천배 만배, 억만 배 씨가 없게끔 청산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조상이 반대 못 하고, 이 세계 사람이 반대 못 하고, 후손까지 반대 못 해요. 반대 안 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평화의 가정적 전통이 교차결혼이에요. 개인 개인이 국경을 교차해야 되지만, 세계는 교체세계이니 교차될 수 있는 것이 뭐냐? 직선을 중심삼고 수평이 되고…. 이것이 수평이 안 된다구요.
가정과 국가시대는 교차가 있지만, 세계시대는 교차점이 없어요. 반드시 타락의 그림자가 생기기 때문에, 또다시 움 터 가지고 그것이 타락세계에 직접 되어서 직할될 수 있는 환경여건이 되기 때문에 방어할 수 있는 안보문제를 중심삼고 축복가정의 철저화! 그러려니 평화경찰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에덴동산에서는 보안조치를 못했기 때문에 망쳐 놓았어요. 종하고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한자리에 설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중요한 말들이에요.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이 이런 말들, 근본의 말을 누가 얘기해 줘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잘났다는 주장 말라는 거예요. 옷 벗고, 벌거벗고 나와! 동네의 시궁창 물에 들어가라는 거예요. 그래, 9월달까지 거기에서 고기를 잡아먹어요. 고기 잡아먹고 살아야 된다구요. 어부 있잖아요? 고기 잡아 먹고 사는 거예요, 어부는.
여러분, 입은 말이에요, 물도 먹고 영양분을 깨서 먹지요? 눈이 두 가지를 먹어요? 눈은 햇빛 하나밖에 대할 수 없어요. 코는 공기만 대해야 돼요, 공기. 공기와 물을 먹을 수 있어요. 귀도 마찬가지예요. 귀도 둘이 합해 가지고 같이 까박까박(깜박깜박)하지요? 까박까박하는 거예요.
그러면 입은 옆으로 생겼는데 말이에요, 물도 먹고 영양소 되는 채소도 먹어야 돼요. 왜 그런지 알겠어요? 사람의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에요. 4분의 1이 땀이에요, 땀. 생명이 자라기 위해서는 태양 빛도 필요하고, 공기도 필요하고, 물도 필요하지만 지금까지 먹은 것이 땅이에요. 땅이 어머니인 것을 몰라요. 알겠어요?
물만 먹어서는 안돼요. 물하고 어머니하고…. 흙은 플러스라면, 이것은 마이너스예요. 둘을 먹어야만 주체 대상의 세계에서 살아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라구요. 왜? 눈도 둘로 쌍이고 다 쌍쌍인데, 손도 쌍쌍이고, 다 쌍쌍이 되어 있는데 이놈은 왜 쌍이 없어요? 윗입술은 뭐예요? 태양과 더불어 거기에 자라고 있는, 땅과 더불어 자라고 있는 것이에요.
그 다음에 물, 이것은 어디든지 존재하는 세계에서는 모세혈관을 통해야 돼요. 그 둘을 받지 않으면…. 사람이 두 세계의 영양을 받아 가지고 두 세계를 살려 줘요. 눈도 살려 주고, 다 살려 주는 거예요. 물도 먹고 식물도 먹지만, 입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전체를 대표해서 말을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여자 남자들이 사춘기에 있어서 입 맞추는 것을 알겠어요? 코 맞추지, 눈 맞추지, 귀 맞추지…. 상대를 보게 된다면 코가 낫고, 상대 되어 있고, 눈이 다 되어 있는데 왜 한 짝 되어 있고, 옆으로 된 이것 앞에 중심삼고 처녀 총각이 사춘기가 되면 입을 맞춰야 되느냐 이거예요. 입을 맞추면 물과 흙과 그 다음에 뭐예요? 물과 흙과 그 다음에는 뭐예요? 「공기입니다.」 공기, 그 다음에는 태양! 전부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입은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상징하고 있어요. 사 팔 삼십이(4⨉8=32)예요, 이빨이. 우주를 말해요. 4대심정권 시대에 8수 해서 서른 둘이 되어 있어요. 그거 알아요? 우주의 모든 것은 입을 통해서 관계 안 된 것이 없다는 말이에요. 보면 이빨이 잘생겨야 되고, 입술이 잘 생겨야 되고, 그 다음에는 혀와 말소리가 잘 돼야 돼요.
그것이 예술분야의 최고가 되어 있어요. 노래, 목소리가 좋아야 돼요. 노래는 여기 목에서 나면 안돼요. 횡격막을 중심삼고 말이 깊이 있고 핵이…. 여러분, 도자기가 있잖아요? 병이 좁은 데를 해서 ‘후’ 하고 불어서 소리 나게 되면 ‘후우…!’ 작아지지만 말이에요, 그 밑창이 그래 가지고 전체가 울려나는 거예요. 그 말은 영원히 듣더라도 싫지가 않아요, 비어 있으니까. 다 비어 있으니까 들어가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이 놀라운 거예요. 그 다음에 입하고 제일 멀리 있는 손하고 발은 미술이라든가 예술이라든가 무술이라든가 운동이라든가 이런것을 해야 돼요. 구령에 따라서 보조를 맞춰 가지고 손발이 움직여요. 구령에 따라서 자기 마음에 느끼는 것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손이 협조해야 돼요. 손이 협조해서는 그것을 발표하는 것은 입이 해야 됩니다. 입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입 위는 네모박이 되어 있어요. 네모박이 되어 물이 다니는데, 동그라니까 방향은 어디든지 다 같아요. 위에 갖다 놔도, 아래에 갖다 놔도, 동에 갖다 놔도, 중앙에 갖다 놔도 어디든지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같으니 모든 그것의 핵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핵을 통하지 않으면 자기 존재의 기반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중심 가운데는 뼈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뼈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뼈의 말과 몸뚱이의 말, 그것을 통과시키는 것은 손짓 가지고 안 돼요. 손이 할 수 있어요? ‘혓발!’ 해봐요. 혀가 뭐예요? ‘혀!’ 해봐요. 「혀!」 혜가 뭐예요? ‘은혜 혜’ 자, 은혜가 발동한다 그거예요. 말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은혜 혜(惠)’는 이렇게 해 가지고 세상 가운데 사방을 엮어 가지고 마음이라는 거예요. 하늘과 땅을 합한 마음이 혀라는 거예요. 혓발, 하늘의 땅의 마음을 밟아야 된다는 거예요. 맞아요. 맞다구요. 이것도 알아두면 ‘아하, 여기에 귀한 것이 다 있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 눈썹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눈썹이 태어나기 전에 땀이 이마에서 흘러 내려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방어하는 거예요. 내가 나기 전에 우주 박물학자 권한을 가지고 내가 출발한 거예요. 이걸 어떻게 여기에 갖다놨어요?
그래, 유물론이란 논거를 세울 수가 없어요. 나기 전에, 물질이 나기 전에 벌써 이 눈썹을 여기 갖다 놔서 이마에 땀이 흐를 걸 방어하게 한 거예요. 제일 귀한 데라구요. 이리 와 가지고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여기 들어와 가지고 눈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만 하게 되면, 땀이 나는데 이 눈에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벌써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만들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일을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남자는 여기 이것이 나와야 돼요. 나오고, 눈이 들어가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눈이 들어갔지요? 일을 많이 하니까 그래요. 외적인 것을 개발해 왔어요. 땀을 많이 흘려야 돼요.
보라구요. 한국 사람은 땅을 짓기 위해서 중앙이 돼 있어요. 중앙이 조금 나와야 돼요. 남자들은 좀 나와야 돼요. 자기의 모든 의지가 확실하다는 거예요. 여기 양미간하고 이 눈의 높이를 중심삼고 ‘저 사람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간판을 붙이고 나와요. 선생님이 점쟁이도 아닌데 사주관상 얘기를 하지만 원리적인 관점에서 말하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오늘 이 말씀을 듣게 되면, 공산당이 깜짝 놀라요. 와세다 대학이 세계 공산당이 통해 들어오는 데 있어서 주동적인 역할을 했는데, 아시아 제국에 가서 북한이나 중국이나 소련까지도 공산당을 주도한 것은 와세다 대학 출신들이에요. 텔레비전도 와세다 대학이 앞서서 개발한 거라구요.
보라구요. 눈이 얼마나 귀하냐 하면 말이에요, 땀 흘리는 것을 갈라 세우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이 양미간이 좁은 사람은 마음이 좁아요. 보라구요. 양미간이 넓어요. 귀 이게 너무 올라가면 교만하고, 내려가면 말을 잘 들어요. 중앙을 통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흘러서 내려오는데, 여기가 높아 가지고 여기서 내려오게 되면 눈썹들이 이 창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이쪽으로 누웠지 이쪽으로 누웠나? 이렇게 눕지만 옆으로 비켜요. 눈 하나가 얼마나 귀한지 보호하고 있어요. 또 눈이 여기에서 깜박깜박하는 윗가죽이 여기에 딱 덮여서 아래로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들어갈 수 없어요. 이리 와서 이리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긴 사람은 일을 많이 해야 돼요. 봉황새 같은 것은 말이에요, 보게 된다면 눈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요렇게 작아요. 땀이 흐르면…. 눈도 그렇게 돼요. 눈이 동글어야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긴 거예요. 이게 긴 사람은 말이에요, 어느 누구든지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이 긴 사람은 출세해요. 종교세계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 눈이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눈이 작아요. 작으니까 여기 뭉쳐 가지고 이렇게 길어요. 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눈썹이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되어도 눈이 볼록 나왔어요. 나와서 여기가 쏙 들어가 가지고, 여기 왔더라도 요렇게 흘러 가지고 눈 뚜껑을 한 것처럼 이리 되고, 여기는 또 여기 싸악 해 가지고 여기가 똑 나와서 요렇게 되어 흘러가게 되어 있어요. 그런가 알아봐요.
눈의 조화통을 알아보라구요. 눈은 빛이에요. 모든 것을 다 벌써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있을지니 너희를 놓아준다 이거예요. 진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받는다고 그랬어요. 눈에 대한 것을 모르지. 어떤 사람은 이 살이 나와 가지고 돼 있어요. 물은 하얘야 돼요. 하늘은 흰빛이라구요.
흑인들 말이에요, 흑인들 이빨이 하얘요, 검어요?「하얗게 되어 있습니다.」서양 사람들의 눈은?「파랗습니다.」서양 사람들 눈은 하얗고, 흑인들 눈들은 어드래요? 흑인들, 손 들어 봐! 흑인 사람의 눈도 하얘요, 검어요? 검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눈자위가 어떻게 되겠어요? 어드래요?
아, 이런 얘기를 하면 여러분이 유물론자가 안 돼요. 유물론자를 선생님이 때려잡은 것이 그거예요. 이 눈썹이 왜 나왔어요? 전쟁, 싸우기 위해서 나왔나? 역사는 투쟁에서부터 발전한다고 해요. 벌써 태어나기 전에 박물학적 견지에서 공식 이상의 내용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기 이런 살 가운데, 이 살이 어떻게, 눈썹이 어떻게 나와요? 닮아야 할 텐데 왜 닮아요? 눈썹이 안 나와 보라구요.
보라구요. 눈썹이 까매야 되겠어요, 하얘야 되겠어요? 「검어야 합니다.」 검어야 돼요. 왜? 땀을 발산해야 돼요. 열을 발산해야 돼요. 열을 발산하니 거기는 열이 없이 통과했으니, 열이 머무를 곳이 없으니 까매지는 거예요. 백인들도 보면 노란색이 나지만 까매져야 된다는 거예요.
백인들도 말이에요, 몽골 피를 받으면 몽고반점 백인들이 나오는 것 알아요? 몽골족이 우수해요. 백인이 조상을 지배할 수 없어요. 암만 그래야 안 된다구요. 또 백인들은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레이스(race; 종족)예요. 옐로 베어 레이스(yellow bear race),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 수렵시대와 농업시대, 이것은 춤추는 놀이시대예요. 그늘에 잠자고, 노래도 하고 춤을 추니 발 운동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백인이 높은 산꼭대기 위에 있어요. 그 다음에 브라운은 뭐냐 하면 농민이에요. 중간이에요. 식목에 있어요. 그 다음에 물이에요. 물세계라구요. 높은 산꼭대기, 눈시대, 브라운 컬러 시대, 그 다음에 블랙 컬러 시대예요. 바다예요. 바다라는 것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가만 있다가 언제나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정착할 수 없어요. 인간이란 것은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보게 되면 그래요.
그 다음에는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뭐냐 하면…. 요 아래 또 여기 있어요. 한꺼번에 다 붙여 놓지, 왜 살눈썹(속눈썹)이 생겼어요? 창조주가 계산을 잘못했나? 벌써 이 땅에 나오게 되면 공기 가운데 먼지가 날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안 맞아, 안 맞아! 문 총재가 지어서 한 얘기지. 「맞습니다.」 맞아? 「맞습니다.」 영원히? 「예.」
이것을 조금만 까딱해도 틀림없이 어때요? 얼마나 빠른지 이 끝의 어디 들어가기 전에…. 이야, 박물관적 지식을 갖다가 하더라도 미칠 수 없을 만큼 완전해요. 눈에 눈썹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눈을 감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눈을 이렇게 깜박깜박해요. 눈 깜박깜박하지 마! 그러면 죽어요. 죽는다구요. (웃음)
세 시간만 해보라구요. 안 아픈 데가 없어요. 사흘만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다 했어요. 깜박거리지 않고 세 시간 견디는 거예요. 소련 사람을 공산당들이 오게 해서 새빨간 옥중에다가 사흘 동안 가두어 놔요. 일주일 동안만 하게 되면 미쳐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지키는 사람들이 감옥도 열고 나간다고 하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들어와 가지고…. 다 알더라구요. 알아 가지고 자지 않게 해요. 눈뜨고 자는 거예요. 목표를 중심삼고 거기에 집중되기 때문에 자기의 의식구조 이상의 끝까지도 중심삼아 가지고 눈뜨고 자는 거예요.
두 시간 동안 와서 지키고 앉아 있어요. 눈 뜨고 자는 거예요. 세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 깜박깜박하는 것을 초점을 맞춰 가지고 상대를 중심삼고 그것이 전체의 환경, 신경에 영향을 미치니까 집중되어 가지고…. 여러분, 말을 해도 말을 듣지도 않을 때가 있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중적인 내용이 가능해요.
살눈썹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해, 안 필요해? 「필요합니다.」 깜박깜박하는데 그 살눈썹 때문에 깜박깜박해요, 눈 때문에 깜박깜박해요? 「눈 때문입니다.」 둘 다예요. 살눈썹은 먼지를 막기 위한 것이고, ―이중목적이 다 있어요.― 동시에 눈에 물을 뿌려 줘야 돼요. 어떻게 누선(淚腺)이 여기에서 나오느냐? 눈에 약 될 수 있는 물을 갖다가 뿌리느냐 이거예요. 조그마한 눈물이 나지? 누선에서 물이 나와서 뿌려 주는 거라구요.
자, 그러니 눈이 얼마나 조화통이에요! 눈 자체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흰 자위, 검은자위, 그 안에 까만 것이 또 있어요. 3단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마음도 3층이 되어 있는 거예요. 흰자위는 드러나서 누구든지 알아요. 그 다음에 브라운 컬러 되어 있는 것은 알아도, 보통 사람들이 까만 자국은 몰라요. 비밀이 있어요. 서양 사람은 새파란 것이 더 새파랗다구요.
자, 이게 저절로 생겼나, 어떤 계획도 밑에서 구조적인 내용에 맞춰 가지고 눈 하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다 생겼겠어요? 그냥 그대로 생겼겠어요?「계획이 있었습니다.」계획이에요. 여기에서 흘러가더라도 이렇게 다 막고 요리해서 이것이 톡 나왔다구요.
이것이 톡 나와서 둘이 합할 수 있는 것을 해 가지고, 둘을 같이 해 가지고 이건 덮었지만 말이에요, 조금 차이 있게 해서 둘이 만나서 또 흘러요. 만나니까 나오는 거거든. 여기 골짜기로 물방울도 흘러서 이리로 흐르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흐르면서, 금이 여기까지 올라오게 되면 자연적으로 눈이 동그라니까…. 오목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로 가지 않고 이리로 흐르는 거예요, 요 콧등 밑으로.
코가 이게 거꾸로 됐으면 어떻게 돼요? 이게 어디로 흐르겠나? 이것을 받아서 싸악 해 가지고 여기만 넘어서면 말이에요, 동그란 눈언저리만 넘어서면 요 길을 따라 가지고 코를 따라서 내려오는 거예요. 코를 따라서 내려와 가지고 여기서 그냥 그대로 내려오면…. 이리 들어가면 좋을 텐데 이게 뭐예요? 왜 여기서부터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덮어요? 땀이 흘러서 들어오면, 입이 이렇게 돼요.
여러분, 거지들은 말이에요, 이 금이 이렇게 생겼어요. 난사람은 일을 많이 해서 살게끔 이게 이렇게 되고 여기까지 된 거예요. 이리 다 헤쳐요. 목에 땀 나면 곤란하잖아요? 여기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땀 하나가 이렇게 문제니까…. 에덴동산에서 땀 흘리고 일해 먹으라고 그랬어요. 땀 안 흘리는 사람은 도둑놈이에요. 얼굴을 부정하고, 자기 존재의 활동할 수 있는 분야를 모두 다 덮어버리는 건 악당이 되는 거예요.
또 보라구요. 여기 콧수염들이 말이에요, 콧수염이 이렇게 뻗어요. 머리는 이쪽으로 뻗는데 말이에요, 또 눈썹은 이렇게 뻗는데 말이에요, 콧수염은 이렇게 또 올라가요. 또 그 다음에 여기 수염은 내려가요. 얼마나 복잡해요? 콧수염도 안에 있는 콧수염은 이렇게 나와요, 머리는 이렇게 올라가고.
그래 가지고 먼지가 있게 되면 습기가 있기 때문에 딱 붙여 가지고, 그 콧수염 끝들이 딱 막고 이리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에 와서 입에 있어 가지고 움푹 패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 곤란하잖아요? (웃으심)
남자는 왜 수염이 나느냐? 여자 같으면 아무데로도 흘러갈 수 있지만, 남자는 땀을 조금 흘려도 수염 난 밑을 통해서 가까운 거리에 가기 때문에 딴 데로 가지 않고 다 수염을 통해 가지고 달리든가 이쪽에 여기에 와서도 말이에요, 여기 와서 입술 이 아래로 못 들어가고 여기 떨어질 수 있으니 말이에요, 여기서 또 솜털이 있더라도 여기에 떨어져요.
이것이 흘러가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는 여기에 딱 이게 받치게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말만 하게 되면 여기서 떨어지는데 배꼽에도 안 오고, 목에 안 가게 다 방지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치밀한 계획을 했느냐 이거예요.
또 귀를 보더라도 그래요. 귀가 3층이에요. 하나에 둘, 셋을 해서 여기에서 흘러갈 것을 딱 방어해 가지고 여기 들어가게 되면 돌아서 들어갈 때 바람 불어서 ‘후’ 할 때는 바람이 하나는 여기에 와서 도니까…. 귓구멍은 곧지 않아요. 꼬부라졌다구요. 돌아 들어가면서 화합해 가지고 여기에 박자가 맞게끔 해서 딱 같이 쌍이 되어 가지고야 울리는 거예요. 주파수가 그렇기 때문에…. 주파수가 같이 울잖아요? 공명판이 수평 판인데 같이 되어 가지고 공명되어야 돼요. 얼마나 과학적이에요?
여러분, 생리가…. 여러분, 생식기 생각해요? 아무 문제없이 생각하지만, 거기에는 모든 신경이 모여 있어요. 입이 뿌리가 아니에요. 생식기가 뿌리예요. 그거 맞아요? 생명을 번식시키는 그릇이니까 제일 귀하지요.
왜 입을 맞추느냐 하면, 입이 귀한 거예요. 입이 귀하니 입을 맞추려면 눈 맞춰야 돼요. 눈도 3수를 중심삼고 되어 있어요. 눈이 맞아야, 남자 여자가 눈이 맞아야 된다구요. 눈이 맞으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냄새도 좋다는 거예요. 남자 녀석의 코가 여자 냄새를 좋아해요.
눈 맞고, 코 맞으니까 입을 맛봐야지요. 그러니까 입에서는 뭘 먹어야 돼요? 마시고 빨아야 된다구요. 입의 소원이 잡아넣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은 다 주는 거지만 말이에요, 잡아당기니 빨아야 하고 마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입술을 빨고, 혓발을 통해서 침을 마셔야 돼요. 키스할 때 신랑 신부끼리는 침도 더럽다고 뱉어요, 빨아요?
김춘식이야?「이준식입니다.」내가 자기를 준식이라는 말로 불렀나, 안 했나?「준식으로….」알지?「예.」준식이도 마찬가지야. 자기 부인이면 부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특기가 있어야 돼요. 키스를 하는 데에도 특기가 있어야 된다구요.
키스는 입술 키스, 그 다음에는 이빨 키스, 혓발 키스, 목 키스, 그렇게 사위기대를 갖춰야 될 것 아니에요? 입술, 그 다음에는 이빨…. 이빨 키스라고 해서 키스를 이래 가지고 이빨을 드르륵 드르륵 해봤어요? (웃음) 해보라구요. 그래야 원리인이 돼요. 내가 생리적인 모든 기준에 있어서 의학계에서 모르는 얘기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입술 키스, 그 다음에는 이빨 키스, 혓발 키스, 그 다음에는? 목 키스예요. 고기들 가운데는 잡아 보면, 여기에 이빨이 있어요. 그거야 잡으면 맛을 이빨로 보고 다 그러지. 그 다음에는 무슨 키스예요? 남자들이 여자의 몸뚱이를 볼 때 제일 보고 싶은 것이 뭐일까? 그거 다 그렇게 좋아하고 살 텐데 보고 싶은 것이 뭐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웃음)
그만 말할까? 시간이 많이 가니까…. 7시가 넘었네! 7시부터 밥 먹고 8시에는 배에 나가야 할 텐데…. (웃음) 에리카와! 「예.」 남자 벗으면 뭐이 제일 보고 싶어? 「생식기입니다.」(웃음) 뭣이? 「생식기랍니다.」 생식기에 뭐가 있어? 얼마나 멋대가리가 없어?
남자 여자 거기에 털은 왜 났어요? 그곳이 열이 나는 곳이에요. 여자는 열이 나지만 남자는 말이에요, 건강한 남자는 새벽 3시나 4시만 지나면 발동을 해요. 아이들이 밥 먹기 전에는, 아침 먹기 전에는 이것이 발동을 해 가지고 버티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여자도 발동하겠나? 젖이 발동하는 거예요, 젖. 남자가 그리우면 젖이 굳어지고, 젖이 까매지는 거예요. 처녀 때는 아무것도 없지만 말이에요. 월경이 배란기가 되면 까매진다구요. 갑자기 그게 근질근질하다는 거예요. 여자가 배란기, 성숙기가 되게 되면 가슴이 자꾸…. 괜히 여자의 손이 가슴에 간다는 거예요. 남자는 부끄럽게 될 때 손이 머리에 가지요? 여자들은 가슴에 간다는 거예요.
젖이 왜 커요? 젖이 크고 싶어서 크는 거예요? 크는 게 뭐예요? 아기를 위해서예요. 몇 단계의 세계를, 구조적인 내용을…. 그런데 생식기가 왜 거기에 가 있어요? ‘생식기!’ 해봐요. 「생식기!」 일본말로 뭐라고 그래요? 생식기라고 그러지만, 남자의 것을 뭐라고 그래요? 긴다마, 킨다마(金玉)! (웃음) 한국말로 하면 ‘긴 다마’예요.
긴 다마가 달려 가지고 몇 천년, 몇 만년 전에도 사랑하는 여자 앞에 갖다 던지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게 긴 다마 아니에요, 긴 다마? 아무런 소용이 없지. 한 곳밖에 소용이 없어요. 남자에게 있어서 담을 넘어가게 할 수 있는 힘의 시위를 무엇으로 하는 거예요? 침! 그 다음에는 생식기로 담을 넘는다는 거예요. 남자 키를 넘고, 여자 키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신기롭지. 그런 것 알아요?
여자가 사랑받기 위해서는 남자의 사랑을 발동시켜야 하기 때문에 여자가 동기가 되어 가지고 자극을 줘야 돼요. 그래서 여자는 한 3년 빨라요. 남자는 둔해요. 왜? 3년 동안 여자는 시집갈 준비를 하는데, 남자는 주인 노릇하기 위해서 산으로 가서 토끼니 여우니 짐승을 다 잡고, 고기를 다 잡아야 돼요. 살림살이하기 전에 돌아다녀야 돼요.
그래, 혼자니까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배우는 거예요. 학교에 가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에요. 보고 배우는 거예요. 듣고 배우는 거예요. 다 봤으면, 여자를 어디로 데려갈 것이냐? 우선, 여자가 따라오게 되면 집에서 살다가 “아이고, 당신이 돌아다니는 데로 나를 데려다 주소!” 하는 거예요. 사냥터 같은 데 데리고 가려면….
여자가 뭐 높은 산에 올라가나요? 3분의 1밖에 못 올라가요. 절반도 못 가 가지고 “아이고, 쉽시다.” 하는 거예요. 새벽같이 해뜨기 전에 산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전망이 어디로부터 구름이 있고…. 날을 보는 거예요. 천기를 동물도 보는 거예요. 아, 서쪽에서 해가 오니까 여기 그림자가 지겠구만!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 그들이 생각하기 전에 자기가 가서 해 떠오르는 방향성을 알기 전에 그물을 치고 잡는 거예요. 그래요.
전부가 신비적이에요. 모르는 가운데 알아가는 것이 재미예요. ‘이야, 저 산에 가면, 어느 골짜기에 무엇이 있고, 어느 골짜기에 가면 무엇이 있다.’ 이거예요. 산이 있더라도 여자가 알아요? 동네에서 아이도 모르고, 할아버지도 모르더라도 산에 가면 할아버지도 가르쳐줄 수 있고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산의 7부 능선에 올라가 봤어요?” 할 때, 모르거든!
할아버지한테 “왜 못 올라가 봤소?” 하면서 그때 할아버지에게 자랑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아무리 할아버지 앞에 자랑해도 ‘젊은 사람이 나만 못하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번 그렇게 대할 수 있으니 할아버지하고 손자도 같은 생활무대에서 같이 서로 돕고 도우면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밸런스가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균형이 되어야 돼요. 그래, 여자 남자들이 그렇다구요. 여자는 받으려고 하고 남자는 주려고 하니 말이에요, 무한한 가치의 존재…. 남자가 사랑을 받았으니 주는 것이 뭐냐 하면 남자의 정자예요. 정자를 받아 가지고 받은 은사에 보답하는, 감사할 수 있는 예로서 아들딸을 낳아서 아버지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의 책임이 아버지보다도 더 굉장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이라고 하지요? 조상이 그러니까 할 수 없어요. 여자는 그릇이에요, 그릇. 물 담은 것을 새끼들을 위해서 퍼 먹여야 되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를 중심삼고 퍼 먹이는 것을 다하는 거예요. 여자가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아기를 낳아서 길러 가지고 그 가문의 왕의 아들딸, 나라의 왕자 왕녀를 만들면 그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가 그걸 못해요. 창조원리를 안다면 그 길을 가야만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그 가문에 빛날 수 있는 여성의 책임을 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안 해 가지고 여성이 어떻게…. 남자가 오른발이고, 여자가 왼발인데 절름발이지! 절름발이, 절뚝발이가 되어 이렇게 비꼬게 돼 가지고 병신이 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산다고 해서….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여자가 내 생애가 어디 있어요? 내 생애를 생각하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 희생하는 세계는 생각 안 해요? 핏줄이 나를 맺어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깊은 사랑의 열매의 본바닥의 동참자가 누구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을 놓고 이혼할 수 없어요.
첫사랑의 아들딸을 낳고 사랑하던 그 사랑을 버리고, 아무리 열 번 백번 가더라도 점점점 적어질 뿐이지…. 나중에는 ‘사랑이 이런 것이 아니야!’ 하면서 침 뱉고 도망한다는 거예요. 인생살이도 그렇다는 거예요. 이만하고 그만두자구요.
땀이 여기 흘러 가지고 어디로 흐를 것이냐? 여기서 떨어지는 것이 요리 해서 이 복판을 중심삼고 배꼽에 들어가 가지고 쉬었다가…. 어디 가 가지고 쉬는 데는 힘 주고 오줌을 쌌으니 여자의 음부에 그때서부터 같이 오줌길을 타고 자연의 거름더미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여자는 오줌 쌀 때 ‘쏴아’ 하지요? 남자보다 소리가 커요. 남자의 소변은 길을 넘지만, 여자는 땅을 파요. 땅을 파야 심을 것 아니에요? 물론 앉아서 싸니까 거리가 가까우니…. 그건 뭐냐 하면, 남자는 뭐 이렇게 헤쳐지지만 여자는 이렇게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되는 거예요. 오줌 싼 것을 거름 할 때는 여자의 거름이, 오줌이 남자의 거름보다도 더 거름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생식기가 제일 가까운 데, 오줌 싸는 곳하고 뒤에 싸는 곳하고 제일 가까운 데 있어요. 위대한 생명체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거름을 줘야 돼요. 배꼽에 있어서…. 배꼽이니까 두 생애를 사는 것 아니에요? 아기 생애하고, 그 다음에 큰 생애를 사는 거예요. 그것이 백곱이에요. 2백이에요, 2백. 삼 칠이 이십일(3⨉7=21), 열에서부터, 스물에서부터 2백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장성권 완성권으로 3백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의 씨가 아들딸이 되었으면, 아들딸의 씨가 또 아들딸을…. 다 하나예요, 하나. 하나의 씨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나! 먹는 것을 손자가 할아버지, 어머니를 보고 먹어야 되는 거예요. 다 천리 이치에 맞는 거예요. 그런 관을 볼 때 동양사상이 모든 도의적인, 구조적인 내용이 어쩌면 과학적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물질이 먼저냐, 사유가 먼저냐? 생각이 먼저예요, 실재가 먼저예요? 존재가 먼저예요? 생각이 먼저라구요. 유물론이 있을 수 없어요. 완전히 사기라구요. 그것을 내가 학생시대에 와세다에서 대학원 다니는 사람들, 이상적인 무슨 공산주의 이론가라고 하는 사람들을 만났지만 나한테 꼼짝을 못 했어요. 그래서 학교도 뭐 대수롭지 않게 다니던 거예요.
일본 자체의 빈민굴로부터 공장지대가 어떻다는 것, 하층세계에서부터 대학교 총장의 세계와 정부의 기관 주요 요소까지 다 거칠 수 있는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은 말도 잘하고 말이에요, 시도 잘 짓고 문장도 잘해요. 10살 조금 넘어서 가지고도 결혼식 축하도 할 수 있는 시까지 내가 다 지어 주었으니 소질이 있지요. 선생님의 글을 보면, 여러분이 문학적인 면에 있어서 시의 정서적인 면이 높은 차원의 말이기 때문에 그거 보면 발전하는 거예요.
오늘 말씀도 18년 전에 한 얘기인데, 지금에 와서 가만 봐도 하나 뺄 것이 없어요. 그때 모든 것을 다 알고 얘기했구만! 내가 18년 전에 그 말을 한 대로 실천을 하려고 했지, 실천을 못 한 것이 없어요. 그 일에 대한 실천이 다 끝났다구요. 그러니까 오늘 팔정식의 말은, 기념식은 다 끝났으니까 내일 천부주의시대로…. 내일 모레는 천주천지부모 조국향토안식권시대로 전진할지어다! 아주! 「아주!」
오늘이 좋은 날이라구요.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은 감사하고…. 내가 사흘 동안 비 맞고 낚시했어요. 어제 저녁에도 어머니 올 때 돌아오려고 하는데 안 되겠어요. 고기 한 마리도 못 잡아 가지고 상통이 안 된다고 그래서…. 한 마리도 못 잡고 돌아올 수 있어요? 그래서 바다의 제일 큰 왕초, 할리벗을 잡았는데 큰 놈을 잡았다구요.
어저께 봤나? 이 사람들을 사시미를 해먹이고 남을 수 있는 것을 잡았어요. 「사시미를 해서 준비를 했습니다.」 실컷 먹으라구요. 내가 실컷 대접했으니까 못 잡더라도 화내지 말고…. “어이구, 뭐 고기 많다고, 물보다 고기가 많다고 자랑한 것은 거짓말이다.” 하지 말라구요. 물보다 많다구요. 많기 때문에 물보다도 더 큰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것이 선생님 아니에요? 큰 바다의 왕초 고기가 엎드려 사는 걸 일당백 하나 돼 가지고…. 고기를 열두 마리 잡았으니까 여기에서 밥은 주지 않고 사시미만 하더라도 배가 부를 것이다! 아주! 「아주!」(경배) (박수)
영계의 사실을 지금까지 몇 천년 된 왕초들을 모아 가지고 얘기할 때 얼마나 재미있어하겠나! 같이 따라가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왕자 왕녀 왕권을 가지고 상속자가 되지 않으면 그렇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소질이 있는 것을 놓쳐 버린다구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잖아? 재미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새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라구요, 바른손! 오늘 처음 온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알래스카에 처음 온 사람, 손 들라고 하십니다.」 그래, 손 들었으니 ‘아, 선생님! 진짜 자나 깨나 일생 동안 영원히 재미있는 선생으로 따라가겠습니다.’ 하거든 박수하라구요. (박수) 고맙다구요. 맛있게 먹고, 오늘 기쁜 날 되기를 바라겠어요.
8월달이 끝나요. 9월달은…. 6수하고 9수가 문제예요. 갖다 맞추면 대가리와 몸뚱이가 일체가 되는 거예요. 9월달이 원수예요. 9월달을 소화하고…. 9월달에 중요한 아벨유엔, 이것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내일 그런 기념일, 안착식을 하기 때문에 그 세계에는 가인이 있더라도 어때요?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나를 보호해야 되고, 케이 지 비이(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도 관계 맺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먼 나라가 아니에요. 종이 한 장도 안 돼 있어요. 그러니 일본이 그전에 책임을 해야 돼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아? 일본아! 「예.(임도순)」 네 책임을 하라구. 이제 미국의 재벌들이 선생님을 돕겠다고 편지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일본을 내가 믿지를 않아요. 일본은 언제든지 차버려요. 책임 잘 하라구! 알겠나? 「예.」 임자 색시 안 왔나? 색시 안 왔어? 「사모님 안 왔느냐고 물으십니다.」 「지금 순회하고 있습니다. 일본 순회하고 있습니다.」
순회야 다 믿으면, 하늘이 좋은 시대를 다 준비해 놓을 텐데…. 그래, 너희들에게 고생하라는 것은 너희를 고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아래 사람도 고생시키라는 거야. 임도순, 심명옥! 「명옥입니다.」 명옥이 구슬 아니야? 임금(王) 위에다 점을 찍은 것이 옥(玉)이에요. ‘나라 국(国)’ 자가 옥(玉)이 이래 가지고 되는 거예요. 옥이 귀하다는 거예요. 책임 잘 하라구! 알겠나? 「예.」
어디 갔어? 유정옥! 「예.」 해양권의 뿌리는 일본이야. 도서국가를 종 삼아 가지고…. 도서국가의 가정을 넘어서야 돼요. 일본이 도와주던 대신 도서국가의 여자들 가정을 중심삼고 도와야 돼요. 「예.」 선생님이 올 때 생명의 몸뚱이를 가지고 왔지…. 모든 돈과 금은보화는 땅에 있는 거예요. 그것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데, 여자들이 책임을 못 한 거예요. 환태평양시대가 왔으니 여자들이 책임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미국은 여자의 나라예요. 미국 가정에서는 여자가 주인이지요? 2차대전 이후에 재림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것을 맡기 위한 선별된 제2이스라엘권, 로마 대신 책임을 해야 돼요. 로마 문명을 대신한 것이 환태평양의 섭리 아니에요? 그거 잘 알지? 「예.」 잘 책임하라구!
자, 그러면 선생님이 어디에 갔는가를 생각하지 말고, 선생님보다 더 크고 더 좋은 뭐라고 할까, ‘할리벗이 어디에 갔나? 킹새먼, 실버새먼이 어디 갔나?’ 하고 정성을 들여 가지고 큰 것 잡기를 바라겠다구요. 기후가 오늘 좋더라구요! 자, 그러니까 맛있게 먹고 잘들 가라구요. (박수)
자기가 먹고 싶은, 간절히 먹고 싶은…. 이 포도면 한 알씩 따먹고, 바나나를 먹고 싶으면 하나씩 먹으라는 거예요. 자기 보자기에 싸 가지고 다 가져가려고 하면 싸움이 벌어지잖아요? 한 3분의 2를 먹더라도 3분의 1은 남길 생각을 하고 그래야 선생님이 남긴 것을 얻어먹지. (웃음) 아이들이 남긴 것을 부모가 나중에 먹잖아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은 숭늉 밥을 먹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선언됐으니 내 대신 맛있게 들고 아들딸을 생각하면서 나도…. 나 같은 아들딸 앞에 나도 선생님 대신, 우리 아들딸이 나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복 받고 번성할 것이다! 아주! 「아주!」 (박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오늘을 기념하고, 내일…. 우리가 기념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은 2일인데, 2일을 ‘천주천지참부모님의 조국광복환원정착시대’의 날로 기념하자구요. (축하 케이크 커팅 및 노래) (양창식 회장이 『주요의식과 선포식 Ⅱ』 ‘천부주의시대 선포’ 훈독)
복잡한 얘기를 다 가르쳐줬구만! 그 말을 들어 보면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얘기한 것이 아니라 안팎으로 사방을 봐 가면서 말씀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놀라운 거예요. 그러니까 근본이 없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는 근본이 없는데, 근본이 있다는 거예요. 근본(根本)은 ‘뿌리 근(根)’ 자하고 ‘근본 본(本)’이에요. 뿌리의 근본이라는 거예요.
황선조! 「예.」 와서 얘기해요. 저번에 28일, 당장에 오라고 했는데 왜 안 왔어? 「열심히 왔습니다.」 오는 데 며칠 걸렸어? 「스물 여섯 시간 걸려서 왔습니다. 비행기가 없어서 시카고에 갔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서부에 비행기가 매일 없습니다.」 그러면 오라고 했던 그때에 떠났나? 「예, 그때 떠난 것이 지금 도착한 겁니다.」
이틀 지나고 다 그랬는데, 그러면 선생님이 오라고 했던 그 모든 것을 자기가 아니까 얘기 좀 해줘요. 3국은, 한국과 일본과 미국은 한 체제로 보는데 그것을 누가 만들어야 하느냐 하면, 나이 많은 사람은 힘들어요. 새로운 우리 체제에서 교육받은 사람이 제일 빠르다 이거예요.
새로운 3시대가…. 20세에서 결혼하면, 40세면 아들딸(손자손녀)을 낳는다구요. 3대의 60년이면 말이에요, 20년을 1세로 잡으면 60년이면 3세가 돼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영계에 간 뒤에 60년 후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순식간에 꼬리가 잡히는 거예요. 자, 얘기해 봐요. 「안녕하십니까?」
한국 대표자니까 코디악에 와서 수련을 받지만, 한국에서 수련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 내용이에요. 한국에서 되어진 사실, 섭리의 뜻도 미국 사람이 같이 한국과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대표자가 이번 수련회를 하는 데도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 데 대표하고 다 그래야 돼요. (황선조 회장이 평화통일가정당에 대해 보고) (박수)
좋은 말씀을 다 들었어요. 3개국 사람들이 여기에 왔는데, 미국 사람도 왔지? 「예.」 3개국이 하나되어야 돼요. 세 나라가 색깔이 달라요. 하나는 반도의 나라, 하나는 섬나라, 하나는 대륙이에요.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이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는 거라구요. 환태평양 신문명시대는 하나님주의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신문명 개벽시대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에 의해서 완전히 뒤집어져야 돼요. 이것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엑스(⨉)에 다 몰렸어요. 개인이 걸렸고, 가정이 걸렸고, 세계가 걸렸는데, 이걸 다 해 가지고 평지에 가서 종적으로 해 가지고 종횡으로 교체될 수 있는 데 여러분이 서 있으면 세계 어디든지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공명권에 하나의 핵을 붙들고 있으면, 주파수가 같으면 같이 통하는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종합적인 것을 보고했으니까 그런 것을 다 알고, 기도해 주라구. (황선조 회장 보고기도)
내일도 이와 같은 상을 좀 더 크게 해 가지고 이만큼 차려서 2일 날에는 ‘천주천지참…’ 「‘천주천지부모 조국향토환원 완료정착’이라고 하셨습니다.」 ‘천주천지 참부모 조국향토환원….’ 「천주천지 참부모….」 ‘천주천지참부모 조국향토환원출발’이에요. 「‘완료정착’이 아니고 ‘환원 출발’입니까?」 출발시대라구. 이제부터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다시 하겠습니다. ‘천주천지 참부모 조국향토환원 출발시대’」
그러니까 워싱턴과 연결되는 거예요. 다리를 놓는 거라구요. 「예.」 코디악은 공산당하고 민주세계, 유물세계와 유심세계에 대치할 수 있는 경계선이에요. 그래, 천주천지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천지라는 것은 이 우주를 말하는 것이고, 천주라는 것은 하나님 자체 집을 말해요. 천주 가운데 천지 참부모 조국향토환원 출발시대예요. 다 들어가요. 출발시대니까 다 끝나는 거예요. 환원하니까 에덴동산에 타락이 없었던 때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원 출발시대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물어볼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난 사람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전부 다 알 수 있다구요. 환원이 되었으니까….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 투쟁이 없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훈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따루어야 돼요. 거기에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리고 『천성경』과 맹세문….
여러분이 말하는 것을 듣고 따라서 하는 것 같지만 아니에요. 이 말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역사적인 하나의 표적을 세워서 3시대를 가르쳐 줘야 돼요. 3시대를 넘어서지 않으면 본연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정(情)’이라는 말이 나와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정, 형제의 정, 부부의 정이 있는데 제4차 아담 심정이라는 거예요. 첫째 아담은 종족 편성을 실패했고, 둘째 아담은 국가를 세우려다 실패했고, 셋째 아담은 갈라진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에는 마음이 근본 된 것이 연결될 수 있는 석방시대를 말해요. 해방⋅석방시대를 말해요.
여러분이 이번에 수련소에 왔는데, 이때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그 하나를 알고 간다고 할 때는…. 이제부터 이 말씀과 모든 이 내용도 자기들이 어떠한 시대의 누구보다도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안될 거예요. 중한 책임의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은 더 더욱이나 책임이 중한 것을 알아야 돼요.
책임 추구의 결실을 요구할 수 있는 환원시대에 돌아가기 때문에 세상과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하늘이 올라가고, 사탄은 내려가는 거예요. 이 하늘을 섬기는 절대본연의 세계에서 아담 해와를 위하던 것을 중심삼고 계속되는 거예요. 나선형으로써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곽정환은 지금 어디 있나? 「서울에 있습니다.」 서울에 있어? 「예.」 미국에는 언제 온대? 「미국에는 8일이나 9일쯤 올 겁니다. 12일에 기념식이 있으니까요.」 빨리 가야 돼. 빨리 가서 준비를 해야 된다구. 「연락하겠습니다.」
한국은 이제 내버려둬도 돼요. 싸우겠으면 싸우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우리가 관여할 것이 없어요. 우리는 우리대로 하면 돼요. 자기는 어저께 왔지? 이거 다 모자라겠지? 「예, 어제 다 나눠줬습니다.」 나눠줘 가지고 모자라는 거예요. 이 두 배를 하라구. 절반은 말이야, 여기 왔다 간 사람들의 집에 갖다가 나눠주는 게 좋아요. 좀 많이 사오라구.
보자기에 싸 가지고 뭘 하기 위해 갔다 왔다는 얘기를 하려면, 오늘 말씀한 내용도 기록했을 테니까…. 기록 못 했으면 녹음테이프라도 해 주라구! 「예.」 해서 줘 가지고 그것을 가져가서 자기들이 간 곳에서 교육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어저께 낚시는 어디로 나갔나? 「오늘 나갑니다. 어저께는 하루 종일 교육했습니다.」 어저께는 뭐인가? 버스킨 리버에 나갔는데, 실버 새먼이 상당히 많이 들어왔던데 하나도 안 물어요. 물지를 않아요. 밑감도 안 물고, 루어를 던져도 안 물어요. 이상해요.
그래서 내가 지금 그 바다의 새들은…. 바다에서 자기들이 잡아먹던 고기가 청어예요. 이건 뭐 에그 같은 것은 모르는 것 아니에요? 청어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같이 씨름하고…. 아침에 일찍 가면 나을 거라구. 「예, 그래서 오늘은 아침에 일찍….」 그렇게 알고, 자! (경배)
내일 많이 준비하라구! 「예.」 돈이 없으면 어머니한테 달라고 해! 「예.」 자!
(참부모님 입장, 성초 점화, 경배, ‘통일의 노래’ 합창, 대표 보고기도) 여성해방시대, 여자가 에덴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어머님이 중대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전개하는 기념식의 출발을 중심삼고 어머님이 말씀할 거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어머님께 박수)
환태평양문명권시대에 있어서 초국가적이요, 초해양적인 기준을 넘어서야만 섭리의 새로운 출발시대를 맞이하기 때문에 그와 모든 역사적 사실이 맞아야 된다구요. 일치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 정상의 자리가 지금 이 시간이라구요. 자! (참어머님께서 『평화훈경』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Ⅲ’ 훈독)
(어머님께서 훈독하시던 중에) 「(글씨가) 너무 잘아 가지고…. (어머님)」 너무 잘아서 그래요. 원주, 어디 있어? 원주야! 「여기 있습니다.」 네가 좀 대신 읽어줘! (박수) 어머님이 많은 세계대회, 강연을 많이 했는데 저렇게 꾸물거리는 것은 내가 처음 본다구요. (웃음) 앉아서 잘 들으라구요. 대신 힘을 보태 가지고 끌고 가야지!
(훈독 계속;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사대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일국(天一國)은 두(二) 사람(人), 이건 당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두세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면, 하늘이 뜻을 무엇이든지 이루어 준다고 했는데 그 뜻이에요. 천일국! 전부 다 쌍쌍이 되어야 돼요. 혼자서는 안돼요. 내가 얘기했다가는 시간이 늘어지기 때문에 오늘 할 일을 못해요. 자! (끝까지 훈독) (박수)
그 다음에 Ⅹ장! Ⅸ장 Ⅹ장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거쳐야 될 환경인데, Ⅹ장을 지나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이게 떠돌아다니는 말이 아닙니다. 영계와 지상계가 일체 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기록한 말들이에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오늘날 과학세계가 우주공학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하는 것도 공식적인 법도를 통해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알아야 되는 거예요. 확실히 알면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자!
(『평화훈경』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이런 엄청나고 무서운 천리를 안다면 어찌 감히 지상계의 삶을 온갖 사탄의 유혹에 빠져 이기적이고 쾌락만을 쫓는 패덕의 삶으로 끝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인체에 상처를 입히고 흠집을 내는 일은 목숨을 걸고 삼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행과 지옥행이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생각과 언행에서 결정지어진다는 사실을 확실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확실히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확실히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졸고 그럴 때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다 보고 있다구요, 영계에서. 여러분이 마음대로 살던 그런 세계의 환경이 오늘날 인류역사에 언제나 계속되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못 살아요. 법적인 한 조건으로 말미암아 자기 생애의 가는 길이 파괴되고 다 그렇잖아요? 법은 지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한 이 창조원칙적인 법을 누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따라가야지! 영원히, 영원히 그 일을 완성해야 됩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죽지 않아요. 없어지면 간단하지만 없어지지를 않아요.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을 알게 되면, 이제 그래요. 여기 한 40개 나라의 전통들, 전통을 자랑하는 역사의 조상들, 그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보고된 내용을 전부 다 하게 되면 신에 대한 문제…. 지금까지 종교를 반대하던 패들이 어디 가서 숨을 데가 없다는 거예요. 거짓말해 먹고 자기 멋대로 살았다는 사실이 백주에 드러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이 세계의 반대를 받았지만, 지금은 세계가 나를 만나자고 해서 문제가 되어 있어요. 무엇을 갖고 그렇게 됐겠나?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내가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마지막이에요. 워싱턴에 가 가지고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하는 거예요. 이제 가면 내가 꼭대기 몇몇 사람에게 충고하는 거예요. 안 하면 배때기를 차고 뺨을 갈길 거라구요, 내가. “이게 거짓말이야, 이 자식아?” 하고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아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에 온 사람 중에 잘났다는 사람들, 기분 나빠할 사람들이 많을 거라! 누가 여기에 강제로 오라고 했어요? 왔으면 듣기 싫어도 들어야 돼요. 졸 수 없어요. 내가 여기서 수련받는 여러분보다 더 고단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제일 중요한 게 뭐예요? 지금까지 들은 말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첫째가? 「절대성입니다, 혈통입니다.」 혈통! 「혈통!」 그 다음에 참사랑, 그 다음에 참생명이에요. 그게 인간으로서 시작된 것이 아니에요. 모르는 근원에서 시작한 거예요. 혈통이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참사랑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요, 참생명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요? 그 근원이 한 분인데, 한 분을 알면 이걸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어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다들 깜깜한 밤중에 살고 있으니 눈들이, 오관들이 다 막혀 있으니 졸고도 싶고 ‘아이고, 시간도 많이 가누만!’ 하는 거예요. 이 시간을 내가 세 시간 네 시간 끌 것인데 가고 싶으면 가라구요. 그만두자구요, 계속하자구요? 「계속해야 됩니다.」 그만두고 싶은 사람은 일어서서 나가라구요. 자유예요. 여기는 자유입니다. 나간다고 내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귀중한 말씀이에요. 제일 귀중한 말씀을 해주는 거예요. 내가 이전 같으면 당장에 졸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불러 가지고 기합을 줬을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그렇게 알고, 나머지 시간을 정신 차려서 들으라구요.
이런 내용을 선포하는 것을 영계에서 다 듣고 있고, 영계에서 배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수천억이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후손이 여기에 다 모여 왔다구요. 영계에 간 조상들 중에 별의별 게 다 있잖아요? 마피아가 없나, 야쿠자가 없나, 깡패가 없나…. 별의별 조상들이 그래서 안돼 가지고 지옥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어두움의 세계, 단계가 다른 그 세계에 가서 머물러 있어 가지고 자기 후손들을 이용하고 있어요. 악한 조상이 지상에 와 가지고 선악을 가르쳐줄 수 없어요. 사탄의 그늘 아래 들어가 있는 사람이 사탄 만들기를 바라고 있는데, 어떻게 하늘로 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없지! 자, 그렇게 알고 잘 들어요.
첫째 중요한 게 뭐라고요? 「혈통!」 혈통이 일본말로 뭐예요? 「겟토(けっとう; 혈통)!」 겟토! ‘겟토(けっとう)’ 하면 결투 아니에요? 핏줄이 잘못되면 결투해서 죽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한국말은 핏줄, 영어로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서구 사람은, 신식 사람은 그걸 몰라요. 혈통을 몰라요. 혈통을 절대적으로 생각할 때 자기 부모를 무시할 수 없어요. 가정을 무시할 수 없어요. 혈통을 모르니까 다 갈래갈래 나왔지. 알겠어요? 「예.」
혈통이 어디에서부터 고장났어요? 「생식기에서부터입니다.」 생식기가 뭐예요? 생식기를 다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그게 좋은 거요, 나쁜 거요? 「좋은 것입니다.」 얼마나 좋은 거예요? 그것 한쪽이 고장 나도 아들딸이 없어요. 가정이란 게 없어요. 나라라는 게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병날 수 있게끔 안 만들었어요. 잘못했기 때문에 병났지!
그래, 혈통이 뭐냐? 생식기인데, 생식기가 어디 있어요? 내가 시간이 많으면 쭈욱 생리학적인 면에서 설명해 주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요. 날짜를 잡고 잡아 가지고 이제 40일수련을 받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72일을 수련받고 나서 3년 내지 4년, 7년을 거쳐야만 ‘아하, 통일세계가 어떻게 되었구만!’ 하면서 알고, 하나님 대신 볼 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배울 게 뭘꼬? 하나님을 알았으면 그만이지, 하나님과 가까우면 그만이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내가 해주면 내가 원하는 것을 해주게 되어 있는데. 주고받는 거예요. 그런 모든 이치에 맞는 환경의 자리에 갖다 놓으려고 하는데, 요것들, 습관적인 전통이 뭐라고 할까? 차꼬가, 족쇄가 잡아당겨요. 알아야 푸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풀기 위해서는 키(key)가 있어야 돼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앉아서 큰소리하는 것은 뭐냐? 이제는 그래요. 내가 대통령 짜박지들이 오더라도 안 만나 줘요. 미국의 유명한 신학교수, 우리 신학대학원의 교수라는 사람이 20년 동안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줬어요. 그놈의 자식, 그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자기가 신세를 지고 그랬으면, 자기 직장이면 직장에 있는 상하관계의 환경을 길러주고 보호해 줘야 하는데 그걸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요.
교회 수련에 참석했으면 싫더라도 거기에 순종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환영받아요. 대가리를 휘젓고 어깨에 힘 줬댔자 그거 누가 따라가나? 안 따라가요. 여기까지 온 사람들은 세상만사의 일을 다 거친 사람들이에요. 나는 바다에 가면 바다의 왕자예요. 농촌에 가면 농촌에서 그래요. 학술세계에 가서도 그래요. 내가 안 거친 데가 있어요? 대학 총장도 임명할 수 있는 수두룩한 사람이 다 있는데, 교수가 문제가 아니지.
요전에 어떤 사람들이 나보고 노벨상 얘기를 하는 거예요. 퉷,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 배후에 공산세계의 침투공작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만들지. 유엔 만국회의에 있어서 만국평화상을 탄 사람인데 소문도 못 내게 해서 아무도 모르지! 하나님을 모르면 문 총재를 몰라요.
그래, 문 총재의 얼굴을 보니까 남자답게 생겼소, 여자답게 생겼소? 「남자답게 생겼습니다.」 잘났다는 남자들! 잘났다는 남자들, 옛날 같으면 내가 씨름을 하든가 무엇을 하든가 해도 나한테 이길 사람이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철봉을 한 사람이에요. 지금도 정 바쁘면 (담을) 잡으면 넘어가요. 그것을 안 하지! 무리를 안 하는 거예요,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고 하기 때문에.
아이고, 엄마! 어디 가요? 「얘가 지금 이것 자르고 싶은데 자꾸 늦어지니까…. (어머님)」 가만있어요. 이날이 선포된 날로서 하늘땅에 기억될 수 있는 표제가 되어야 돼요. 그 기도를 해야 돼요. 내가 기도해 줘야 돼요. 하늘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여기서 결정합니다. 참부모가 결정하오니 하늘 내적 부모도 여기서 결정하십시오. 영계와 육계가 공동보조 밑에서 한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런 선포가 필요해요.
땅에서 하늘을 협조해 주겠다고 나서야 되지, 평화대사 해 가지고 세상에서 이익 될 수 있으면 얼굴을 내밀어? 그런 놈의 자식들은 문제가 생겨요. 길이 막힌다구요. 길이 막힌다구요. 그런 걸 벗어날 줄도 알아야 돼요. 자, 그만두자구, 계속하자구? 「계속합니다.」 「다섯 장 남았는데 빨리 읽어요. (어머님)」(웃으심) 내가 알기 때문에 시간을 끌려고 그래요, 꼴들 보기 싫어서. 선생님의 성격이 솔직한 사람입니다. 세 마디만 하면 대번 알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오늘이 2일이지? 「예.」 2일이면 3일날 가잖아요? 「예.」 문 총재한테 싫은 말을 언제 들어보겠나? 오늘밖에 없잖아요? 욕을 하려면 잘합니다. 평안도 말…. 평안도의 평안북도에서 중국이 가깝기 때문에 북쪽 나라 부근에 안 가요. 남쪽으로 갔지! 남쪽이 좋으니까 살기 좋은 남쪽에 모여 살았어요. 거기서 역적이 되든가, 충신이 되든가, 그렇지 않으면 도적이 되든가 셋 가운데 한 자리에 걸렸기 때문에 평안북도에 문 씨가 가서 산 거예요.
내가 전라도 사람 아니에요? 나주 옆에 남평이 있지요? 「예.」 남평 문씨예요. 그러니까 양반이 되어서 쌍놈을 못 살게 했든가…. 그것도 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 살았든가 했을 텐데, 우리 조상이 그렇게 잘못된 사람이 아니에요.
우리 종조부가 오산고보를 세웠어요. 오산고보를 누가 세웠는지 알아요? 서울 용산으로 왔더만! 그 오산학교를 우리 집이 세운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목사였는데 지금부터 얼마예요? 90여년 전에 목사를 하니 한 목사가 열 개 면을 정해 가지고 반대 받으면서 숨어 가지고 전도할 때예요. 오산고보가 우리 외갓집 가까이에 있어서 친척도 다 있으니 근거할 수 있는 장소가 되어서 전도한 거예요. 정주 고을이 평야가 있고 살기 좋은 곳이라구요.
전도한 사람 중에 장로 된 사람이 이승훈 씨와 이명룡 씨예요. 이명룡 씨는 조선일보의 사돈 되는 거예요. 조선일보를 내가 잘 알지! 입을 열어 말하면 별의별 얘기를 다 할 수 있지. 그렇지만 얘기를 안 해요. 얘기를 안 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여러분, 그렇습니다. 평화대사라는 이름이 뭐냐 하면, 누시엘 천사장의 형님이 돼야 되고 아버지가 돼야 돼요. 누시엘이 형님 될 수 있고 아버지 될 수 있는 아담을 형님으로 모시지 못하고, 아버지로 모시지 못하고 타락시킨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대접받아야 돼요, 평화대사가. 그런데 언제나 당당해 가지고 ‘평화대사 내가 누구누구인데, 뭘 해먹던 사람인데…. 통일교회 문 총재는 나보다 아랫바닥에 있는 사람인데 안 만나 주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부시 아버지인 조지 부시하고 친구한 지가 20년 넘었습니다. 언제 가더라도 만날 수 있어요. 세상이 앞으로 민주주의시대는 지나갑니다. 왕권주의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넘어갈 다리를 놓을 줄 알아요? 하늘나라와 지옥의 다리를 깨쳐 버렸는데 다리를 놓을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을 아는 사람은 갈 수 있지만, 모르는 사람은 영원히 못 가는 거예요.
이렇게 귀한 말씀, 선생님이 고생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제일 어려운 내용이 Ⅸ장과 Ⅹ장이에요. Ⅸ장은 타락한 세계에 대한 거예요. 9수예요. Ⅹ장은 해방수예요. 10이지요? 1과 0이 돼 있어요. 두 자가 돼요. 하나에서부터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까지는 한 자를 쓰지만, (열은) 두 자를 써요. 다르다는 거예요. 공산당식으로 하면 3⋅8⋅5밖에 없어요. 왼쪽이, 좌익이 하나님까지도 때려부수는 거예요. 근본이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되어야 돼요.
(오른손 손가락을 가리키시며) 여기에 왔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게 여기에서부터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땅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게 하나되면 여기서 둘 되고, 셋 되고, 넷 되고, 다섯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펴면, 구형이 돼요. (양손의 다섯 손가락을 서로 맞대시고) 이렇게 해봐요. 둥글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보게 되면 아름답다구요.
그래서 ‘주역(周易)’에는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가 있지. 십간이고 십이지예요. 이렇게 하면 다 돼요. 한국말로 하면 이팔청춘! 이팔청춘이 왜 이팔청춘이냐 이거예요. 한국에 또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있어요.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야 신앙생활도 본질에 가깝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맨판 서양 놈들한테, 도적놈의 새끼들에게 끌려가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천국에 갈 게 뭐야?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을 언제나 만날 수 없잖아요?
자, 얼른 끝마치자! 끝마치고는 내가 축도를 해줘야 해요. 이와 같은 날 Ⅸ장 내용을 알고, Ⅹ장 내용을 알고, 그 다음에 여기서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발표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해방⋅석방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해방만이 아니에요. 석방이에요. 타락한 근본까지 그림자도 없이 싹 쓸어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빨리 해요. (『평화훈경』Ⅹ장 끝까지 훈독) (박수)
여기에 한국 대표! 가운데 서요. 그 다음에 일본 대표, 해양권 대표! 미국 대표! 그 다음에 이번에 여기 손님으로 온 사람들, 평화대사들 몇 명씩 왔나? 「전부 120명입니다.」 「한국은 스무 명입니다.」 일본은 몇 명이야? 「20명입니다.」 왜 나오지 말라고 했는데…? 「해양권 대표입니다.」 아직까지 일본 대표인데 뭐…. 임자는 해양권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돼. 앞으로 조총련하고 민단을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야. 저 사람은 맨 나중에 와서 역사의 공을 세우기 위한 거야.
미국은 얼마나 왔어? 「미국에서 30명 왔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네 사람씩 빼라구! 축복 안 받은 사람은 못 나온다구. 평화대사라도 축복 안 받으면 못 나와. 「축복받은 사람만 나오세요.」 자, 여기 세 사람 옆에 서라구. (자리를 정돈하심) 자, 번호! (열 둘까지 번호함) 그러면 두 줄로 서라구, 두 줄로. 열 둘이니까 열두 나라, 1천2백, 1만 2천! 12수를 넘어야 돼.
독일 대표로 임도순 나와요. 네 나라, 사위기대예요. 그 다음에 평화대사들, 여기에 대표로 나오지 않은 사람들은 서라구요. 축복받은 사람들이에요. 뒤에 서라구요. 전체 하늘땅을 대표해서 축도해 줘야 된다구요. 다 섰나?「예.」여기에 선 사람들의 명단을 만들어요.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기록을 남겨야 된다구요.「예.」자, 그러면 이제 부모님의 축도! 팔정식, 천부주의, 그 다음에 이것은 천주통일 완료 완성의 날이에요. 세 가지의 뜻이 돼 있다구요. 자, 축도!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노정에 있어서 섭리의 판도가 없이 수고하신 하늘 앞에 땅 위에 살고 있는 인류들은 속죄의 실체들이 되어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인류를 창조하고 혈통적 직계의 혈족을 남기기 위해 아담 가정의 부부로부터 아담 부모를 중심삼은 본 될 수 있는 가정, 그 본을 중심삼고 종족,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를 갖추었더라면 한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전 세계 만민이 한 가정의 형태로서 통일된 당신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권을 자유롭게 상속받아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될 것이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한의, 한의, 한의 역사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시대의 최종적인 결정을 정비해야 할 이 시대까지 왔사옵니다.
이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코디악은 미국과 소련을 중심삼은 경계지방에 있어 가지고 여기서 하나의 통일의 운세를 몰아 세우기 위해서 팔정식과 천부주의, 하나님 전권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나 국가 모든 것을 다 제쳐놓고 하나님이 이제 중심이 되어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써 만 우주를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시대를 개척하기 위하여 참부모를 이 땅에 보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8단계의 하나님시대까지 사탄세계의 탕감조건을 해소해 해방의 기틀을 만든 그 기반 위에 코디악의 이 자리를 중심삼고 팔정식과 천부주의…. 비로소 하나님이 해방⋅석방되어 자주장(自主張)할 수 있는 천지를 이루기 위한 기념의 날로서 오늘 이 시간을 기하여 아버지 앞에 낭독한 모든 말씀 내용과 더불어 지금 여기에 모인 네 나라를 대표하고 여기에 서 있는 모든 평화대사들을 대표해서 인류의 전체를 대표한 하나의 표상으로서 세웠사옵니다.
이 자리를 기쁨으로 보시옵고, 나타난 모든 결과를 당신이 주관할 수 있는 직계혈통권 내에 지배를 받을 수 있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 독일, 그 가외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이 다 같이 동참한 자리에서 이 축복의 은사권 내에서 이것을 당신이 품게 하기 위한 이날을 기념해 가지고 이와 같은 행사와 더불어 이런 자리를 세워 가지고 선포하옵나이다.
9월달과 10월달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목적을 완전히 금을 그어야 할 종착점에 이르렀기 때문에 9월 2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 천지 참부모님의 조국향토환원 안착과 완성완결의 날’로서, 이 온 천주 앞에 이날을 당신이 기쁨으로 받아주는 날로서 저희들이 요구하는 모든 전부를 받은 것을 감사드리면서, 참부모의 깊은 수고하신 모든 것을 공히 기억하시어서 모든 만민과 만 우주가 해방⋅석방의 세계에,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적인 세계에 해방적 생활권으로서 직행할 수 있는 천국을 자기들이 건설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될 것을 맹세하면서, 이날을 기쁨의 날로서 축하하면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보고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박수) (케이크 커팅, 억만세삼창) (박수)
자, 앉아서 이것을 나눠주라구! (신준님께 기념상차림에서 세 가지를 골라주심) 자, 그러면 나눠줘요. 「예.」 자, 그러면 맛있게들 들어요. 「감사합니다.」(박수) 「저녁에 폐회식 시상식을 하겠습니다.」 시상식에는 내가 안 가도 괜찮지, 뭐! 자! 「감사합니다.」 (박수)
여기에 그거 들어가 있지? 「뭐가요? (어머님)」 환태평양권 ⅩⅢ번 그거 읽자! 이제 이것을 내가 정성들여야 돼요.
(『평화훈경』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국가, 특히 미국과 환태평양권 위에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그 다음에는 박정민이 외우던 하나님의 메시지, ‘영계의 실상’ 4대 성인의 결의문, 그 다음에는 미국 대통령들의 결의문을 읽자! 「저희들은 지금 비행기 타러 가야 될 것 같습니다. (황선조)」 그래? 그럼 이것만, 하나님의 참부모에 대한 메시지, 그래 가지고 기독교를 대표할 수 있는 몇 개의 메시지⋯.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됩니다. 이것은 미지의 세계가 처음으로 공개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발대로 여기에 선택받아 와서 이러한 중차대한 전환시기에 하나의 초점이 되어서, 이제 새로운 천지개벽시대를 여는 기수들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온 어떤 부탁과 이 땅 위에 왔다 갔던 모든 성현들과 그 다음에는 제2이스라엘권 미국 대통령들의 결의문…. 거기에 한국 교회에 있어서는 이화대학을 중심삼고 문제 되었던 박마리아, 김활란, 그리고 이 박사예요. 이들이 하나됐더라면 세계는 이미 한국을 중심삼고 결속되었을 거예요.
그러한 사명이 있으면서 반대하던 박마리아, 김활란, 박형용 박사, 남은 것이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인데, 이들이 어떠한 입장에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긴급한 소명적 책임이 우리들의 가는 길 앞에, 우리들의 어깨에 짊어져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돼요. 이것은 한 사람과 같이 되어서 이 일을 성사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교육이 끝나고 가는데 이것을 알고 가야지. 빨리!
(『평화훈경』 부록 영계보고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하나님의 메시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시작;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 12. 28)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이것을 알고 가야 돼요. 더욱이나 앞으로 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것이 밝혀지고, 영계에서 이제 수천억이 동원될 거예요.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훈독 시작; 1.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3.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4.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초국가⋅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5.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통일⋅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 12. 25 정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
예수님의 기도가 있잖아? (훈독 자료를 찾는 도중에) 결의문을 선포하고 서로서로의 소원이 되어 있을 텐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237쪽 일부 훈독 시작; 통곡의 기도를 하나님께 올리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래, 그것을 읽어. 결의문! 「이것은 가롯 유다의 증언 중에 나옵니다. (정원주)」
(훈독 계속; “하나님 아버지, 저 예수의 실패가 하나님의 마음을 그토록 아프게 해드릴 줄은 상상조차 못 하였습니다. 재림주님을 보내실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복귀섭리를 경륜하셔야 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서러움이 얼마나 크시옵니까? 그리고 한 많은 세월을 또다시 수습하셔야 하는 재림주님의 고충이 얼마나 많사옵니까? 여기 저 예수와 열두 제자 모두가 여호와 하나님께 결의하고 맹세합니다. 지상에서 수고하시는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우리 모두는 영원한 참부모로 모시기를 결의하고 맹세하오니, 오늘 우리들의 모든 모임을 축복해 주시고 영광 받으시옵소서.”)
그 다음에 기도가 나오잖아, ‘영광 받으시옵소서.’ 기도가? 통곡하고 다 그런 기도가 나오잖아? ‘영광 받으시옵소서.’ 그 아래는 뭐인고? 「그것으로 끝이에요, 저거는. (어머님)」 그걸로 끝이야? 그거 연결시켜 놓은 거 아니야?
영계는 이미 통일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제아무리 자기 고집과 자기 주장이 하늘땅에 사무쳐 그 위에 올라갔다 하더라도, 그것은 다 지나가는 겁니다. 맞이할 수 있는 내용이 탄식의 역사요, 청산해야 할 역사예요. 지나갈 역사예요.
이제 맞아야 할 역사라는 것은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새로운 하나님이 출동해 가지고 하나님이 앞장서야 할 시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라든가 국가라든가 중요한 결의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뒷받침을 영계에서 해 가지고 하나되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없나? 그거 언제 찾나?
그러면 미국 제2이스라엘 나라, 제2이스라엘권 미국 대통령들이 영계에서 전체 결의한 그 결의문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것 읽어요. 제2이스라엘권 미국이 현재 제1이스라엘을 돕고 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미국을 도와야 할 텐테, 거꾸로 되어 있어요, 이게. 그것을 바로 잡으려니까, 하늘이 결의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역사적인 소명을 감당할 지상 사람들을 위해서 하늘이 염려해 가지고 이러한 발표와 준비를 해놓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빨리!
「‘역대 미국 대통령 영계보고서’입니다. 1)조지 워싱턴」그거 결의문 아니야?「결의문은 제일 뒤에 있습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식’ 훈독 시작; ……<만세 삼창>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메시아 만세! 미국 역대 대통령 만세! 2003. 7. 31 역대 대통령 대표, 37대 리처드 닉슨)
시간이 조금, 한 10분 늦었나? 내가 시간을 다 알고 있는 거야. 자, 빨리 읽자!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기독교 대표 12인 1)시몬 베드로’부터 훈독 시작;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소서. 이것은 칼 바르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칼 바르트 -2001. 10. 6-)
박형용, 그 다음에는 한경직이 간 지가 오래됐기 때문에 그 보고가 올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러한 방대한 것을, 문 총재가 재간을 부려 가지고 이런 일을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니에요. 문 총재가 그들의 협조를 받지 않고 내 자신이 앞장서서 이만큼 이루었기 때문에 역사는 밀면 밀리게 되어 있지, 우리가 자빠지게 안 되어 있어요.
영계가 이런 경고를 하는 것은, 이 땅 위에 인간으로서 태어났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늘나라에 가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들이 되어야 할 텐데 이걸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이것을 한국에서 했으니 한국을 중심삼고 문화도 결론을 지어야 되고, 모든 한스러운 타락의 근본, 그 다음에 해원의 목적, 구원 완성의 꽃과 향기를 피울 수 있는 봄날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서 이걸 지금 해오니만큼, 그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 전체를 발표한 거예요.
영계가 이렇게 하나가 됐으니 땅에서는 바빠요. 시간이 바쁘다구요. 이제 유엔이 결정해서 통일교회가 아벨유엔만 발표하고, 유엔이 반대할 수 없게 될 때에는 뒤집어지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6년 동안, 7년 동안에 깨끗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기준까지 돌아가야 돼요.
그 일을 한국 백성이 해야 되는데, 한국이 그런 책임을 선생님과 더불어 해야 할 텐데, 한국의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없애는 데 있어서 깃발을 들고 야단했던 이 무리들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결과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알아야 돼요.
김활란부터 하자. 김활란하고 그 다음에 박형용 박사! 청파동에 새로 지은 우리 교회 앞에 와 있었어요. 10미터 이내에 있어 가지고 주일날 되면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있으면 누구든지 문을 열고 끌어들여 가지고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그랬어요. 기성교회를 저렇게 만들어 놓은 결과적인 괴물들이에요.
그것을 알고 가 가지고 그 길을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면 말고, 여러분 자체가 결정해야 할 순간이 되어 있습니다. 잘 알아듣고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시간이 지금 15분 전이다! 「지금 나가야 되는데요. (어머님)」 빨리 그거 읽자. 이거 읽어 줘요. 이제 나가도 돼요. 우리가 안 가면 기다려요. 기다린다구요. 이 많은 손님들을 태우고 가야지. 여기서 전화만 하면 돼요. 빨리!
(훈독 계속; 김활란, 이화여대 초대 총장 여성교육가 ― 지상 재림 역사 반열에서 여성 선구자가 되겠습니다.)
여기 아침 6시에 가야 될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앞장서는 거야? 한 사람밖에 없구만. 연장해도 괜찮아. 야! 어디 가?
(훈독 계속; ⋯⋯육체를 가지고 지상에 살 때는 주님의 영광보다 세상 권력을 더 사랑했습니다. 권력과 명예가 무엇인지, 그것이 너무도 큰 보자기로 보였습니다. 그 보자기의 그늘 때문에 재림 메시아가 저의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의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면, 하늘로부터 오셔야 할 재림주님을 거짓 주님으로 생각하였으며, 오실 주님이 문선명 선생님이시라면 저렇게도 가난과 빈곤에 찌들려 있겠는가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당시 우리 일가에 있어서는 권력과 명예가 우리의 생명과도 같았기 때문에⋯)
전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가 반대하니 갈 데 없게 만들어 놓고 말았다는 거예요. 그 책임을 누가 지어야 돼요? 내가 질 수 없어요. 어려운 곳, 굴 구멍을 뚫고 나가야지. 그래서 이제는 여기까지 왔어요. 그들의 죄상을 밝힐 수 있는, 자백을 해 가지고 무릎을 꿇고 용서를 바랄 수 있는 시대권 내에 서 있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이 그들을 구해줄 수 있는, 재차 구해줄 수 있는 현재의 동족들이 되고, 현재의 나라의 주인들이 되기를 바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아무쪼록 통일원리가 널리널리 온 땅 끝까지 전파되어 이제부터 하나님의 심정 앞에 불효자들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재림주님 참부모님, 감사하오며, 박형용의 미약함을 양지하소서. 박형용 –2001. 11. 18-)
금란교회가 김활란이 세운 교회인데, 김활란 때문에 통일교회가 음란교회로 간판 붙었어요. 세계의 수난을 받은 거예요. 그것은 말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이 뜻 내용은 음란이라는 것을 원수로 해 가지고 격파하기 위한 일선에 서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는데, 덮어놓고 두드려 팼어요. 그 책임을 누가 질 거예요? 한국이 져요?
이번 대통령 선거를 중심삼고, 금후에 대통령들이 문제인데, 그 녀석들이 잘못하면, 선생님의 한마디에 좌우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지금 타락한 인간을 구해주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알기 때문에 이 악한 세상 빨리 망하라고 기도를 못 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제부터 기도할 때가 왔어요.
그래, 내가 유엔과 뿔개질을 해야 되고, 미국과 뿔개질을 해야 돼요. 그 시대가 이제는 지나갔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김정일도 현재 앞으로 이 길을 안 가면 안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양교회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자랑을 하기 위해서 한 6천 명의 북한 사람들이 소련말과 중국말 하는 3천 명씩 해 가지고 우리 사상으로 무장해 가지고 공산주의의 근본을 깡그리 부숴버릴 수 있는 이런 일만 하게 된다면, 김정일이 영웅 되는 거예요. 내 말만 들으면 말이에요. 한국은 세계의 조국광복의 깃발을 들고 나서게 되어 있어요. 깃발 들고 나서는 거예요.
어제 같은 그런 날, 하나님의 조국 본향 땅 환원 정착과 더불어 완성 완결을 할 수 있는 최후의 이 기간이 멀지 않아요. 6년 내지 7년 기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바쁘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분이 돌아갈 때에 탈락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를, 기념될 수 있기를 바라서 작지만 조건물로 갖고 다니면 하늘이 선생님을 보호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말씀으로써 감화시켜 가지고 자동적으로 가야지, 비상한 작전을 써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을 내가 해줘야 영계에 가더라도, 어디를 가더라도, 지옥에 가든 어디를 가든 선생님은 선생님의 위신을 세우고, 여러분은 선생님에 대한 책임 못 한 사실을 후회할 수 있어 가지고, 오늘 내가 말한 조건들을 붙들고, 하늘의 은사가 같이한다는 말을 중심삼고 붙들고 늘어져서 달려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있고 레버런 문은 없기 때문에⋯. 이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승리한 거예요. 영계 전체가 반대했어요, 43일 동안. 하나님이 최후에 걸려 가지고, 이 진리가 최후에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하나님이 직접 나설 수 있는 기반이 됐다구요. 그런 시대가 오게 되면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순식간에 해버리지. 만약에 그러면 수많은 인류 타락한 혈통이 지옥에 가기 때문에, 인류의 종자가 없어지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자기가 기도 잠깐 하고 폐회하자. 「예.」 자기가 한마디만 하고 싶으면 오래 말고…. 여기 몇 사람인가? 내일 가도 되고, 나중에 가도 돼. 알겠어? 한 사람밖에 없구만. 몇 사람 안 되는데 염려하고 환경을 놀라게 해 가지고 서두를 수 있는 선생님의 마음도 동정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한마디해. 잠깐 한마디하라구.
「예, 참으로 감격적인⋯. (황선조)」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 이제 가서, 내가 한국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길 길을 준비하고 도와줬다는 이런 말을 한마디하면 되겠다구. 선생님을 대신해서 기도하라 그 말이야. 「예.」
(황선회 회장 보고 시작; 하나님은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었습니다. 역사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고, 참부모님의 정체성은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이 땅에 오신 선의 조상이시요, 또 하나는 역사 가운데 단 한 번도 완성하지 못한 섭리를 완성하시는 섭리노정을 가시는 분이었습니다. 그와 같은 노정 가운데 2007년도를 맞이해서 신천신지를 실체적으로 여는 역사적인 섭리의 한때를 맞이하게 되셨는데, 바로 이 8월은⋯)
기도하라고 했더니 말을 뭐 하러 해? 나를 대신해서 기도하랬는데 말은 뭐 하러 해?
(보고 계속; ⋯⋯오는 9월 28일 평화유엔 왕권을 중심으로 한 새 역사가 전개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준 가운데 우리 모두가 다 부모님의 대신자 상속자가 되는 새 출발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 이 책을 만나야 돼요. 말씀이 완성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만나면 지장이 많아요. 이제부터는 후퇴! 선생님을 50년 전에 만난 사람들이 지금까지 50년 동안에 선생님의 한 일만큼 변화를 못 가져왔어요.
그러나 여러분의 2세 3세들은 이 말씀을 붙들고 영계의 실상을 알게 되면 미쳐요. 미친다구요. 여러분의 몇 십 배 충성할 수 있는 길이 있겠기 때문에 이것을 다 만들어 놓고, 이제 손을 털고 가더라도 선생님을 땅에 돌아오라고 말할 수 없는 기반을 닦고 가는 거예요.
한국 정부가 하고 미국이 돌아가면 선생님은 끝나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또다시 제2혁명을 해야 돼요.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 직계 1대조를 중심삼고 만국의 중심 메시아와 같은 입장에서 책임 할 모든 것을,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못 한 것을 이제 다시 그 이상의 전통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땅에 대한 혁명을 해놓고…. 미비한 것을 남겨 놓고 저나라에 가서 그것이 따라 들어오면 안되기 때문에 새로운 혁명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갈 길을 서둘러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이지? 「예.」
그러니까 동참자가 복되다는 것을 알고, 이런 사건들이 있게 되면 연루자들은 전부 다 자기가 했던 활동의 비례에 따라서 판결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여 가지고 여러분이 어디를 자기가 가기로 결심했다는 그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요. 기도하자구요. (황선조 회장 기도)
아까 몇 사람? 넷 다섯 여섯 사람이었는데,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 일어서 봐. 너희들만이구만. 「먼저 나간 사람도 있습니다.」 갔어? 「예. 평화대사들은 나갔습니다.」 나간 사람들은 잘못했지. 임자들이야 뭐 있어도 그만, 떠나도 괜찮고. 이제 가서 얘기들 해주라구. 알겠나? 빠지지 말고 얘기를 해줘. 그런 기록을 중심삼고 얘기해 줘요. 왔던 사람들은 다 알고 가게끔 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도 있고, 선생님에게도 있고, 하늘에도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다짐을 하고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자,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라! 자, 폐회 하자구요. (경배)
임자는 가서 있는 힘을 다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임도순)」 네가 할 수 있는 일이 언제나 길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 「예,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다구. 일본 나라가 도망가는 거야. 일본 나라 대신 세 나라를 벌써 20년 전에 세웠어요. 일본이 책임 못 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그 나라가 어디라고? 대만, 필리핀, 그 다음에 캐나다! 일본 나라를 대신할 수 있게끔 잘라 가지고 기리카에(きりかえ; 교체)하면 그 사람들이 복 받는 거예요. 한국은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놀음이 아니에요. 인간의 놀음이 아니에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이에요. 선생님은 언제나 넥타이를 목에 걸고 싸웠어요. 버튼을 누가 누르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이겨서 하나님의 버튼을 누르면 섭리가, 이 우주가 파탄되는 거예요. 인류는 멸망해요. 원자탄, 수소탄이 터질 때의 열반응으로 원자탄 저장한 창고가 둘만 터지면 이 우주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인류를 백 번, 백 회 이상 파괴시킬 수 있는 힘을 갖추고 있는데 그것이 폭발되면 살아남을 자신이 있어요? 죽어도 또 영계에 가야 돼요. 내가 가는 영계에 가게 되면 들어온 다음에 다시 불러 가지고 구도할 일이 없어요. 여기서 다 끝내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다시 만날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그런 결단을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소련의 숙청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그 날이 올까 봐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반대 받으면서도. 버튼만 누르면 우주가 없어져요. 하나님이 어떻게 다시 창조할 수 없어요.
그래, 하나님의 종이 사탄 되었는데, 사탄을 하나님이 하나님같이 모시고 살 수 있나? 별동부대를 만들어야 돼요, 대우주에. 이것은 다 깨쳐버리고. 그래, 문 총재는 어떻게 할 테예요? 깨쳐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 하늘이 선포한 거라구요. 그 이후에는 레버런 문이 영계에 가서 결정하는 대로 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기 혈족이니 무엇이니 다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자, 안녕히 돌아가요. (박수)
(경배) 박정민이 외우는 하나님의 참부모에 대한 메시지부터 다시 새 출발이에요. 어저께 그 하나님의 메시지! 「얘기했어요. (어머님)」 그 다음에는 ‘영계의 실상’인데, 앞으로 영계가 주동이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새 출발을 하는 의미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오늘이 4일이지? 「예.」 정 사장, 왔어? 어, 왔구만! 그 다음에는 한국, 여기의 대표…. 「양창식이 있잖아요? (어머님)」 양창식, 그 다음에 한국 대표 누구야? 「한국의 김경효,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부회장입니다. (양창식)」 카프 누구? 「여기 데려왔어? 한국 카프 대표를 데려왔어? (어머님)」 「김만호가 왔습니다. (양창식)」 김만호!
그렇게 전체를 하게 되면 열두 지파, 그 다음에 72문도 120문도…. 유엔을 중심삼고 종족, 이제 새로운 조상을 편성하고 새로운 나라로부터 넘어갈 때가 됐어요. 오늘 9월 4일이지? 사 구 삼십육(4×9=36), 36수를 넘어갈 시대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40하고 사 구 삽십육(4×9=36), 36수, 주역에 있어서 이것은 날아간다는 뜻이에요. 한 시대가 지나가고, 한 시대가 출발하는 거예요. 이제 부시 행정부가 유엔을 중심삼고 결판을 지어야 돼요. 그런 천명(天命)을 우리가 받아 가지고 그 프로그램을 대신 실행해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말씀을 가지고 출발하는 의미에서 하나님의 참부모에 대한 메시지로부터….
그 다음에 결의문, 영계의 5대 성인, 제2이스라엘(미국) 대통령의 결의문, 그 다음에 세계의 결의문…. 전부가 한 것을 이제 말씀한 대로 실천해야 할 때, 실체기반을 이루어야 할 때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새 출발을 의미하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사 구 삼십육(4×9=36)!’ 「사 구 삼십육(4×9=36)!」
120, 120, 120을 해 가지고 360 민족해방…. 구약시대 120, 신약시대 120, 성약시대 120과 사 구 삼십육(4×9=36), 360만쌍…. 그렇지요? 상대이상을 하면 7백 얼마예요? 720만인가? 「예, 720만입니다.」 720만,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메시지를 통일교회가 받았으니 그 받은 말씀대로 여러분들이 모셔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는 통일되어 있으니 지상도 통일되어야 된다는 이런 결의를 하고 새 출발을 하는 이상 모두가 일심⋅일체가 되어 쇄신해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 그 다음에 뭐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 그 다음에는 일화⋅평화⋅통일의 7단계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잘 들어요.
(『평화훈경』 부록 영계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중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낸 서신을 훈독 시작; ⋯⋯만왕의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 12. 28)
영계가 결의문을 발표한 그 위에서 하나님이 이제 새로이 말씀한 것과 마찬가지로 땅 위에서 이루어야 되는 거라구요. 타락한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적 발판을 중심삼고 새로운 개방시대, 지상⋅천상 천국의 해방⋅개방시대를 선포할 때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던 그 세계의 기준을 찾아 들어갈 수 있는 때가 됐다는 선언이에요.
그러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탈락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모든 4대 성인들이 통일되었고, 그 다음에는 역사적인 위인들이 전부 다 통일 결의를 했고, 그 다음에는 모든 영계의 낙원에서부터 지옥까지도 결의해 가지고 해방을 선포했기 때문에 지상도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려는 거예요.
그러니 이 말대로 구세주⋅메시아⋅참주인인 재림주가 와서 이 세 가지를 다 완성했어요.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님의 몸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결합한 한 몸이 돼 가지고 새로이 축복받고 어떻게 해요? 장성급에서 책임을 완성하지 못한 것을 결혼을 통해서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본래 타락이 없었던 에덴동산에서 24세권에 결혼을 해 가지고 새로운 해방의 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끔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좌에서 기다리던 것에서 떠나와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 같이 살면서 이 일을 다시 편달해 주는, 하나님이 손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이 이상 고마운 일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을 배반하던, 역사적인 하늘을 배반한 사탄세계의 핏줄과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는 하나의 하늘적 통일된 혈족이…. 민족이 아닙니다. 민족이 아니고, 동포가 아니에요. 혈족이 되느니라! 아주! 「아주!」 이렇게 전부 정비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들이 이제는 아담 가정의 책임을 대신하고, 부모님이 세계에서 승리한 기반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개인의 해방과 가정⋅종족⋅민족의 해방⋯ 8단계 해방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일생에 있어서 선생님 명령을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 없다고 하는 해방적 자리에 서 가지고 그 말씀 이상의 하나님, 부모님이 한 일 외에 내가 남길 수 있는 개성진리체의 가정으로서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책임자들은 자기 대신자 혹은 상속자를 세우게 될 때 자기보다 나은 존재를 원하는 것이 천지창조의 이치이기 때문에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자기를 따르고 모시는 제일 가까운 아들딸들을 자기 주인보다도 높이 되라고 길을 열어 줘야 돼요. 사탄은 거기서 떨어져 내려가게 문을 닫아버렸지만, 그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해방 석방의, 타락한 핏줄의 흔적이 없는 완전 완결한,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하늘나라에서 하나의 통치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가 참부모이고 스승이고 왕으로서 나와 혈통적으로 부자지관계를 이룰 수 있는 자리에서 내가 믿고 실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대신자, 하나님이 이뤄 놓은 가정, 참부모 가정의 대신자, 참부모의 상속을 받는 대신자로서 전부 다 상속해 줄 수 있다는 이것이 하늘땅 앞에 선언이에요. 그런 선언문인 것을 알고 실천해야 돼요.
그 표적이 지금 뭐냐?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태평양 해방적 통일천지…. 새로운 강이 흘러서 천지문화권을 형성할 수 있는 세계, 완전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돼요. 단일민족 핏줄을 중심삼고 하늘나라 권속의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영원한 주인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자손 만대 태평성대 억만세 찬양 찬양 찬양을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느니라! 아주! 「아주!」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전부 녹음되니만큼 이것을 전부 다 공부해야 돼요. 이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예.」꼬락서니가 전부 지옥에 살던 별의별 뭐라고 할까, 미친개나 똥개와 같이…. 똥개도 구더기가 온 몸에 구멍을 뚫고, 살을 파고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벌레가 생겨서 파먹어 가지고 자연사하는데, 그 자연사를 극복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영영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재창조의 역사 가운데 끝에 가서 죄악의 흔적이 없이 완전히 청산할 수 있는 이 놀음을⋯. 이것은 불신자들이에요. 구세주, 메시아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신앙자들이에요. 신앙자들인데 싸워요. 메시아, 그 다음에 뭐예요? 서로 주인이 되겠다고 말이에요. 재림주 앞에서도 주인이 되겠다고 싸운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자연굴복해 가지고 봉헌해서 어떻게 돼요? 아담이 거짓조상이 되어 가지고 거짓핏줄을 세웠던 것을 참부모가 와서 참핏줄을 세워 가지고, 참의 창조이상세계의 본궁을 세워 가지고 왕의 왕권을 만세대에 찬양하고 모심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이 본래 이상세계의 완성을 보아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고, 영원히 주인이 될 수 있는 후손들을 남겼기 때문에 같은 가치의 백성으로서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절대통일, 유일통일, 불변통일, 영원통일의 세계가 되느니라! 아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잘 알고, 이걸 실시하라구요.
나이가 많아서 말을 하게 되면, 침이 마르기 때문에 물을 마셔야 된다구요. 엊그제 기도하는 것도 그래요. 내가 기도하는데, 혓발이 안 돌아요. 침이 안 돌아요, 침이. 그래, 기도를 거북하게 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이런 말을 할 때 거북하면 안되기 때문에, 물을 안 먹고도 똑똑히 알아듣게 말하느라고 정성들인 것을 알라구요.
여러분이 말을 할 때에는 언제나 정성스럽게, 틀림없는 궤도를 달리는 생애의 길을 간다고 하는 입장에서 말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세 모금으로 목을 축여 가지고 길을 열고…. 다섯 여섯 일곱을 세워서 사탄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삼(3) 팔(8) 육(6) 수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깨 가지고는 자기가 사랑하는 여편네, 사랑하는 아들딸도 깨워서 물을 먹여 가지고 재출발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라는 것을 갖지 않으면 안돼요. 준비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 멋대로 어머니가 훈독회를 하니 남편은 아니라고 하고, 부모가 했으니 자식들이 우리는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이것은 영원히 해야 하는 하나의 모델이기 때문에…. 판을 찍으면 판을 찍은 그 가운데 흠이 있으면 흠이 있는 그냥 그대로여야 돼요. 부모님이 남기신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자기가 재판정에서 그려낼 수 있어야 2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3대도 그 모양과 같이 되더라도 세계 65억 인류 전부가 그렇게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한 핏줄을 받아 가지고 이 솜털까지도 나를 위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야 돼요. 일체⋅일심⋅일념⋅일핵을 해 가지고 통일의 일화가 되어…. 일화가 됐으니 평화⋅화합⋅통일세계의 해방,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일심⋅일체⋅일념⋅일핵, 그 다음에 뭐라구요? 「일화!」 일화, 그 다음에 뭐? 「평화통일!」 통일이에요, 평화통일, 세계통일…. 7단계, 아주! 그렇게 가야 할 과정에 있어서 지옥 밑창에 떨어지면 뚫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렇게 확실히 가르쳐줬는데도 모르겠다고 하면 뭐예요? 모른다는 것은 자기들이 성실이 아니라 불성실하고 불충성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에요. 모를 것이 어디 있어요? 배고플 때 밥을 먹으면, 밥이 맛이 있다고 생각하지요? 눈도 흐릿하다가 맑아지면 좋다고 생각하지요? 코도 찡찡하면, 그거 문제예요. 뚫리면 좋고, 듣는 것도 그래요.
이 머리 위가 완전해야만 자기가 정상적인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이 돼요. 사지백체는 이것을 주체로 하고 상대세계와 보조를 맞추어서 걸어가야 되는 거예요. 목적세계에 가 가지고, 타락했으니 하나님 앞에 감사 감사해 가지고 “내가 가지고 누리는 영광스러운 모든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천세만세 아버지가 되고, 스승이 되고, 주인이 되시옵소서!” 하면서 모시고 살아야 할 영원한 본연의 세계가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건 이상 중에 이상이에요. 모든 공상적 내용이 직감과 더불어 일체화될 수 있는 세계예요. 원하는 대로 되는 거라구요. 꿈같은 사실이지! 그래, 선생님이 이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죄악 된 세상에 자신 있게 선포했는데, 반대한 사람은 선생님을 깨쳐버리려고 하다가 다 쓰러져 나갔어요.
평안도 사람은 박치기를 잘하지요? 정면으로 받아버리는 거예요. 문 총재는 정면으로 도전했어요. 개인⋅가정⋅종족 등 8단계를 내놓아라 이거예요. “네 죄를 아니까 자동적으로 굴복해 가지고 박치기를 하지 않고 쉴 수 있게끔 네가 바라던 목적 이상의 자리에 세워주겠다.” 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인 당신은 사탄의 아들딸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끔 내가 환경을 이루어 주겠습니다. 아주!”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 참부모의 가정이 평온하게 살 수 있게끔 해놓으면 그 나라의 영원하신, 자기들이 차지해야 할 평화의 대를 물려받을 수 있는 아들딸로서 부자지관계의 핏줄이 하나된 통일세계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주!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에서 상속받느니라! 아주!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다 이룬 다음의 내용은 간단한 거예요. 그래, 잘 들어 보자구요.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훈독 시작; ⋯⋯1.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선생님이 저런 걸 해 달라고 부탁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에게도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줬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래!
(훈독 계속; ⋯⋯2001년 12월 25일 정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 예수의 기도문!
(훈독 계속; 우리 5대 종단은 위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님을 모시며 잘못된 역사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절대 순종의 길을 갈 것을 맹세하고 선포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기독교의 그 조상들…. 5대 성인이 종교의 조상이고, 하나님이 인류의 조상이에요. 인류의 조상들이 소원한 결의문 위에 하나님이 다 서 가지고, 그 일을 하나님이 참부모에게 메시지로 통고함으로 말미암아 그 원칙은 누가 뜯어고치지를 못해요. 그렇게 되고야 마는 거라구요.
자, 영계의 메시지에서 기독교 120명이 보내온 것…! 기독교, 유교, 불교, 회회교, 인도교,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세계예요. 기독교만 열두 명 읽고, 두 명씩만 읽으라구. 「다른 데는 2명씩이고, 기독교는 열두 명이요? 기독교 120인 중에서 열두 명입니다. (정원주)」
지파, 열두 지파가 생겨야 돼요. 그 기반 위에 다 서야 되는 거라구요. 기독교가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구성의 16차선 순환도로를 기독교를 중심삼고 종교인들이 만들기 시작해야 돼요. 종교가 국가와 싸워 가지고 이렇게 다 망쳐 놓았으니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 안 되면 안돼요.
일일생활이 일시간 생활이 아니에요. 3분에서 3초의 시간권 내에 세계에 알려야 할 때가 왔어요. 여기에 무슨 대전쟁이 벌어지면 순식간에, 전 세계에 3초 이내에 발표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거짓말이 안 통해요. 속일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거짓말하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조사해 가지고 보고하고 그 보고에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늘땅의 일치권을 이루어 놓은 하나님의 승리의 판결 밑에서 보고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부정하면 부정한 자체가 거부를 당하지, 하늘이, 천지의 근본이 부정당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자연이치예요. 자!
이제는 영계를 모르면 안돼요. 알겠어요?「예.」영계가 중심이에요. 보이지 않는 천지부모, 보이지 않는 영계의 부모이고…. 천지인부모는 갈라졌다가 사랑을 중심삼고 4대심정권을 만나 가지고 번식을 해야 돼요, 아들딸, 핏줄!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 갈라져 있었는데, 핏줄이 하나 안 되었어요. 핏줄을 하나 만들기 위한 그 기준, 2차적 부모의 문을 통해야만 아들딸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내가 태어났는데…. 몸 마음이 사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갈라진 이 틈바귀에 인류가 태어났어요. 그 싸움의 세계를 모면할 수 없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돼요? 아담 가정에서 그 일이 벌어졌으니 여러분의 가정에서 이걸 이루게 되면, 이 모든 것을 극복해서 정오정착이에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진다구요. 아침이 되면 서쪽으로, 저녁이 되면 동쪽으로 그림자가 지는데 정오정착이 되면 그림자가 없어져 가지고 내 실체만이 보이는 거라구요. 하나님 자체가 예수를 중심삼고, 실체를 중심삼고 내적 일체가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니까 아들인 자기를 보면 하나님을 보는 것이라고 얘기했는데, 그건 이 원리를 알지 않으면 듣고 있는 사람도 몰라요. 예수도 해명 못 하고 설명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완성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와서 비로소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다 끝났으니…. 참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반드시 타락하지 않은 승리의 왕자의 자리에서 왕권 상속을 대신 받아서 혈족을 중심한 그 아담 후손들이 왕손을 중심삼고 이 우주가 혈통으로 쭉 연결된 하나의 일족이 되느니라! 싸움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지요? 「예.」
이론적인 기준에서 싸움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니만큼 그 세계를 우리는 기필코 이루어서 증거를 받고 가야 천상세계에 모든 국경이 없이 완전히 평원지대가 나타나서 하나님 본래의 창조이상의 천국, 지상과 천상세계가 하나되어서 우리 갈 길을 환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주체를 모실 수 있는 대상권이 벌어져야만 절대복종하고, 하늘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어디에 가더라도 그림자가 안 생기는 거예요. 이런 역사를 남겨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지요?「예.」
영계를 모르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한다고 할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 앞에 물어보고 해야 돼요. “영계의 조상들하고 내가 일합니다.” 할 때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일도 그렇고, 말하는 것도 그래요. 보고, 맡고, 듣는 것도 그런 거예요.
여러분의 입술은 둘이 되어 있지만, 입은 하나인데 두 조건을 거쳐야 돼요. 물을 먹고, 그 다음에는 영양소를 먹어야 돼요. 땅을 먹어야 돼요, 땅을. 땅에서 기름을 짜 가지고 사는 것이 오늘날의 인류이기 때문에 지상의 공기를 마셔야 돼요.
눈도 둘이고, 이것은 하늘과 종적이 됐으니 물하고 영양소를 먹어야 돼요. 물과 공기, 이래 가지고 흙과 태양빛을 합해 가지고 전체를 흡수할 수 있는 이 기반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두 작용을 해요. 이것(입)은 어머니와 마찬가지예요. 눈 앞에, 귀 앞에 전부 상대가 되어 있다구요.
전체의 통일된 세계에 상대권이 되어 있으니 뭐냐? 어머니는 아버지를 모시고 아들을 길러서 아버지 대신 자리를 만들어 줘야 돼요. 이중적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태양권 문명시대, 해양권 문명시대는 입과 같이 공기를 먹고 땅을 먹어야 되기 때문에…. 물과 육지를 한꺼번에 마셔서 해양권 신천지 문명시대가 되기 때문에 하나의 핏줄로 통일된 하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문화세계가 창건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설명이 필요 없는 결론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기까지 가야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 천상에서 하늘 궁전을 출입할 수 있는 백관대작의 자리까지 가고 황족이 되고…. 황족권, 왕자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대신자를 7대까지 모실 수 있는 그 궁전이 되는 거예요. 어느 누가 점령할 수 없어요.
그래, 젊었을 때 뭘 해야 돼요? 나이가 많아지면 부작용이 많아요. 눈으로 주목하면 눈도 피곤하고, 냄새를 맡아도 향기로운 것도 다 잊어버리고 어느 것이 좋은지 선후를 가리지 못한다구요.
자, 이제는 영계가 필요합니다. 영계가 먼저예요. 알겠어요? 「예.」 마음의 명령을 중심삼고, 몸뚱이는 실행해야 돼요. 이게 하나되지 못하면, 통일하지 못하고 싸우는 존재는 천국에 못 가요, 암만 해도.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죽어 보라구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과 관계가 없어요. 그건 사탄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천국의 삼팔선을 못 넘는 거예요.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는 그렇다는 거예요.
삼팔선을 넘어서 나는 이남에 내려와서 한 것이 뭐냐? 삼팔선을 넘어올 때 ‘내가 북한 사람이 아니다. 한국 사람이고, 아시아 사람이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미국을 상대로서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가인 아벨이 잘못되었던 것을 뒤집어 박고 바로잡아 가지고 봉헌할 수 있는 대신자요, 왕자를 상속한 주인이다.’ 한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하나의 혈통권을 중심삼고 만국을 통치할 수 있는 하나님의 해방⋅석방권에 있어서 주인 자리를 대신할 수 있게끔 봉헌해서…. 그렇게 만들어 줘야만 참부모의 자리도 전부 다 드러날 수 있어요. 그런 참부모를 하나님 자신이 영원한 상대자로 선포한 것이 하나님의 참부모에 대한 메시지예요. 프로포즈라구요. 그렇게 될 수 있는 약혼식과 결혼식이 다 끝나 가지고 통치시대로 들어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선언문의 그 내용을 지금 전부 다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선언한 선언문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야 돼요. 불가피한 거예요. 자, 영계! 우리 맹세문 5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주체적 천상세계와⋯.」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지금 먼저 가고 있는 것을 몽둥이로 때려서 강제로라도 전부 다 굴복시켜라 이거예요.
이제는 채찍을 들어 가지고 살이 떨어져 나가고, 뼈다귀가 깨지고, 골수가 흘러나오는 이런 자리까지 해서라도 그 길을 안 가면 안돼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고 해 가지고 유교사상은 채찍이에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제재하는 거예요. 사탄이 자연굴복하지 않는다구요. 유교사상에서는 인륜도덕(人倫道德)을 발표했지만, 천륜도덕(天倫道德)을 밝히지 못했어요. 인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유교사상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 것인데, 원형이정은 우주를 말해요. 천도지상은 하늘이 일상적으로 가는 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했으니 삼강오륜을 중심삼고 돼 있어요. 거기에 부모님을 모시는 것이 전부인데,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정적인 개념이 없다구요.
그러니 사랑과 정적인 개념, 아들딸의 핏줄이 다르다는 사실을 말한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어쩔 수 없어요. 원리를 알게 되면, 그 길을 안 갈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의 주체, 선생님이 주체로서 해방 선언할 수 있게끔 하나님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정 선포했으니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갖지 않으면 어떠한 존재도 어때요? 미국이면 미국의 대통령이든 유엔 사무총장이든 존재의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타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업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절대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내가 메시아로 증거한 적이 없어요. 내가 참부모를 증거한 적이 없어요. 자연히 전부 다 증거했지 말이에요. 이야, 이것은 뭐 어린애에서부터 노년까지 문 총재를 증거해요. 증거들도 갖은 증거들이 다 여기에 모였다구요. 그래, 과거를 완전히 부정하고 나라와 세계가 반대하는데….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목을 조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두 원수의 세계인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두 아들딸이 전부 다 반대하니까 도망을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광야에 날아다니는 뭐라고 할까, 매와 마찬가지예요.
매라는 것을 말하게 되면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는 거예요. 잡아 가지고 자기 새끼도 먹이지만, 죽어가는 동물도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열 사람을 중심삼고 한 사람이라도 살려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매도 모든 짐승들의 새끼를 함부로 잡아먹지를 못하는 거예요. 부모가 없든가 외짝이 될 때에는 잡아먹어요. 둘이 지키고 있으면 싸워서 둘을 죽일 수 없는 거예요.
그런 법칙을 중심삼고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한 거라구요.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인(仁)은 뭐냐? 인(仁)도 두(二) 사람(亻)이에요. 인의예지, 의(義)라는 것은 양(羊) 아래에 나(我)를 했어요. 인의예지의 ‘예(禮)’ 자는 ‘보일 시(示)’ 가운데 ‘풍년 풍(豊)’이에요. 모든 세상을 보는 거예요.
지(智)라는 것은 무슨 ‘지’ 자냐 이거예요. ‘알 지(知)’ 자냐, ‘지혜 지(智)’ 자냐? 「‘지혜 지(智)’ 자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나날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인의예지는 사람이 이루어야 할 거룩한 인성(人性), 거룩하게 되는 벼리(綱)다! 삼강오륜(三綱五倫)을 이렇게 풀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자는 무형의 신은 알았지만 인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인륜도덕은 가르쳤지만 영계를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으로 이렇게 전부 다 다 나오는 거라구요. 부자가 유친한가, 부부가 유별인가? 일체인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부자관계 하고 남편과 여편네 관계의 일체를 말해요. 그렇지만 아들딸의 일체를 몰라요, 3대 일체를.
우리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로 이렇게 셋이 되니…. 열매가 될 수 있는 것은 세 시대, 꺼풀이 보호하는 거예요. 이것을 씨가 상처 안 받게끔, 껍데기를 상처가 안 받게끔 벗기지 않고는 그것을 심어도 싹이 안 나는 거예요.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10년이라도 온도가 같고, 환경이 같은 곳에 있으면 죽지 않고 어떻게 돼요? 10년 후에라도 심어 주기를 주인에게 고대하고 바란다는 거예요. 씨가 바라던 입장의 주인, 씨의 왕 되시는 하나님도…. 인류의 왕자가 나와서 열매 맺히고 뿌리박을 수 있을 때까지 씨를 고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한국말은 김 씨, 박 씨…. 무슨 씨예요, 씨. 씨(氏)는 이렇게 하는데, ‘백성 민(民)’은 어떻게 달라요? ‘씨(氏)’ 자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됐지요? ‘백성 민(民)’은 여기에 하나, 기역자(ㄱ)를 했어요. 기역자의 상하를 연결시키면, 백성(民)이 되는 거예요. ‘백성 민(民)’ 자하고 씨(氏), 백성은 씨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모든 글자가 원칙을 다 설명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진짜 그렇던가? 여기에 기역자, 종횡을 갖다가 붙여야 백성이 돼요. 그래, 부모를 통해서 낳은 제3의 존재예요. 하나 둘 셋, 디귿자가 되나? 디귿자 반대지. 뒤집어진 백성이 되어야 돼요. 백성이 뒤집어지지 않고는 씨가 찾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것을 가르쳐줬어요. 세종대왕이 몇 대예요? 4대예요, 5대예요? 세종대왕이 몇 대예요? 「4대입니다.」 4대에서 다섯, 5대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그것이 입의 구조적 내용을 가지고 만들었는데, 말하는 것은 입만이 아니에요. 온 전체를 사용해서 말하는 거예요.
횡격막을 중심삼고, 노래를 하려면 횡격막과 더불어 이 셋이 상대가 맞아야 돼요. 그래, 감정만 맞으면 한 곳 한 곳…. 모든 사람들이 순식간에, 1분 내에도, 1절을 하는 데도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횡격막, 하늘과 더불어 본성의 소리를 내야 되는 거예요. 화음을 내야 되는 거예요, 화음을.
다이아몬드는 제일 굳고, 그 다음에 빛이 제일 좋은 진주는 화합의 빛이에요. 3대 보물 가운데 들어가는 거라구요. 인간의 본심, 본마음에 직고하는 것이 뭐냐? 죽을 때 유언하던 이상의 것이 하나님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직고, 직접 보고하는 거예요. 그 내용이 직고의 내용이니 만큼 말과 글이라는 것은 그 민족의 장래를 표시하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訓民正音)은 백성을 바른 소리로 가르친다는 의미인데, 창조하기를 5억 미만의 존재를 지었다면 그것이 전부 다 소리를 한다는 거예요. 소리를 안 하는 것이 없다구요. 남미에 가니 고기들까지도 소리를 하더라구요. 이야, 남북이 하나여야 되는구만! 북만을 가지고, 외짝으로는 소리를 못 해요. 상대가 없으니까요. 하나님이 소리를 했나? 못 해요. 딱, 그래요.
남미에 가 보면, 고기들도 소리를 해요. 꽥꽥꽥 하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하고 그러더라구요. 사람도 보면,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백곰족속)예요. 폴라 베어 레이스 컬처(polar bear race culture)가 백인 문화이고, 브라운 베어 레이스 컬처(brown bear race culture)가 황인종 문화이고, 블랙 베어(black bear; 흑곰)는 열대지방이에요. 더우니까 새까매지잖아요? 그늘 아래에서 사니까 일할 수 없으니 열매를 따먹고….
그래스호퍼(grasshopper; 베짱이)와 앤트(ant; 개미)라는 우화와 마찬가지예요. 노래하고 춤추다가 세상을 다 빼앗긴 거예요.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는 토지를 점령했고, 백곰은 산을 점령해 가지고 황인종이⋯. 세계에 브라운 베어 이상 큰 곰이 없어요. 그것은 14피트가 넘어요. 15피트에 달한다는 거예요. 그래, 장자권이에요. 열 다섯만 되게 되면 부모가 없더라도 가장 취급을 하는 거라구요.
전부가 양심에 호소한 직고적인 기준이 되어 가지고 상대적 기준과 화합할 수 있는 문화, 전체를 벌려놓은 인류역사의 문화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훈민정음, 백성을 교육하는 하나의 바른 하나님의 소리! 창조 당시에 우주의 소리, 남자 소리와 여자 소리…. 남자와 여자 둘이 노래를 할 때에는 여자 것이에요, 남자 것이에요? 둘 것이고, 모든 만물들도 노래하고 춤을 춘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그래요. 영계도 그래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만물도 몇 살이 됐느냐고 물어보면, 전부 다 머리를 돌리고 영원히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 아프니까 찌그러져서 이렇게 잡고, 이러니까 같이 이러고, 그 다음에는 또 바로 하기 위해 일어서 가지고…. 세 번 만에 서 가지고 답변할 수 있게 돼 있어요. 하나 둘 셋 이내에 답변하지 않으면, 무슨 쑥덕공론이 있다는 거예요. “야, 아무개야!” 하면 3초 전에, “아무개야!” 하면 3초 전에 “예!”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상대가 안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그 주체 앞에 멀어져야 되는 거예요. 두 번, 세 번, 열 번 이렇게 되면 완전히 지옥의 물건이 돼버려서 만날 수가 없다는 거지. 그래, 원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한번 나갔다가는 죽을힘을 다해도 들어오려고 해야 들어올 수 없어요. 문을 열어 주기 때문에 몇 차례 수습해 줬어요.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등 8단계 수습을 해줬기 때문에 문을 다 열어줘 가지고 해방이라는 말…. 석방이라는 말을 눈앞에 공통으로 쓸 수 있는 것은 복된 해방의 지상천국 위에서만 가능한 거라구요. 알겠나?「예.」미지의 사연들을 다 알아야 돼요. 그리고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하버드를 나왔다고 ‘내가 제일이다.’ 할 수 없어요.
하버드는 뭐냐? ‘해봐도, 해봐도 안 된다.’가 하버드예요. 그래, 발음을 잘못하면 해봐도 해봐도…. 그것을 말할 때 연결시킨 하버드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담은 뭐예요? 한국말로 아담은 뭐냐 하면 ‘아, 담을 만들었구만!’이고, 해와가 담을 만들었기 때문에 ‘일을 해와.’예요. 그냥 그대로 다 가르쳐준 거예요.
어디에서 담을 만들었느냐? 수평선과 경계선의 담이 되는데, 그 담이 생겨난 것이 수평선과 일체가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예요. 알겠나? 남녀가 수평이 되는데, 생식기만이 버텨요. 새벽만 되면 버티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그런 것을 느껴요? 여자는 엎드려서 자야 되는 거예요. 날아가던 벌도 냄새가 나니까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엎드려 자야 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엎드려 자요. 남자는 바로 자요. 올라가야 돼요. 하나님의 맥, 천기(天氣)를 언제나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이 권은 미물의 동물도 못 끊는다는 거예요. 천기가 통한다는 거예요. 이번에 임도순이 그걸 발표했어요. ‘맡을 임(任)’ 자, ‘안내할 도(導)’ 자, ‘순박할 순(淳)’ 자예요. 이름 자체가 그 일을 해야 되게 돼 있어요.
그래, 일본을 중심삼고 최후의 종착점에서 생사지권을 해결해요. 그것은 한국도 도와야 되고, 미국도 도와야 돼요. 알겠나? 「예.」 지금까지 신세만 졌지? 한국 사람도 신세만 졌지? 일본은 지금 난국시대이지만, 일본이 망하면서라도 돕는다는 거예요. 그래, 망해져서 자기 나라의 기준도 다 잃어버려 가지고 사막같이 벌판이 되었던 그 세계가 선생님을 구하고 통일교회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막에 평원의 푸른 지대가 생겨나는 거예요.
태평양과 땅이 접해 가지고 제일 푸른 에덴동산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바다와 육지가 합해 가지고 사랑의 싹이 나오는 것…. 남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여자는 받을 수 있으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영원히 주고받을 수 없기 때문에 세상은 악마의 세계가 돼요. 영원히 주고받을 수 있는 하늘땅에 갖다가 맞추어 이렇게 됐으니, 여자가 이렇게 되니 남자가 이러는데 이것을 갖다가 바로잡으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만나서 자란다는 거예요.
그러니 원리말씀이 위대한 거예요. 없으면 결론이 안 나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의 참사랑, 구약시대의 참사랑, 신약시대의 참사랑, 성약시대의 참사랑….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예요. 여러분,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 때 첫 번이 뭐냐 하면 심정을 말해요. 아들딸의 정을 말해요. 정서가 있어요.
심정, 그 다음에 뭐예요? 정 다음에 실체지요? 사랑하는 둘이 부부가 되어야 돼요. 실체가 되어야 돼요. 그 실체에서 부부라는 것이, 그 둘이 하나될 수 없어요. 둘은 커지려면 이렇게 가는데, 여기에서 이 모든 것이 부활할 수 있는 하나님이 딱 들어왔기 때문에 갔댔자 어떻게 돼요? 이것은 돌아가서 이런 무형이 되어 영원히 살면 큰일 나요. 여기서 죽어 가지고 지상으로 돌아가서…. 안팎으로 구형을 갖추어 가지고 순환함으로써 팽이처럼 돌면서 영원히 가는 거라구요.
수수작용의 원리가 천도의 모든 안팎을 통일시킬 수 있는 내용이 되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듣고 영계를 중심삼고 출발하면서 상헌 씨가 ‘이야, 문 총재가 생각하는 대로 되나?’ 했는데, 영계에 가 보니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는 길을 안 가면 안된다 이거예요. 타락했으니, 병이 났으니 수술을 받든가 뭘 하든가 해서 다시 고쳐야 돼요. 알겠나? 「예.」
병원에 입원할 필요 없다는 만년 건강한 자다! 하나님은 절대 병이 없어요. 하나님 혼자 가지고는 상대가⋯.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이 필요해요. 절대적인 남자인 동시에 유일적인 아내예요. 절대⋅유일의 상대가 되고 절대⋅유일⋅불변, 불변도 영원해야 돼요.
사랑하는 것이 잠깐이면 되나? 그것은 상대이상이 필요한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4대 속성적 주류의 뼈예요. 그런 관이 안 되어 있어요. 알겠나? 이런 것을 다 알았으면, 안 자로서 실천해야 돼요. 행하지 않은 사람은 그 안 것이 어떻게 돼요? 앞으로 가라고 했는데 안 돌아서니 뒤로 갈 수밖에…. 북망산천, 죽음 자리에 또다시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자연적으로 환원하는 죽은 사체도 있지만, 불태워서 순식간에 환원시키는 사체도 있어요. 두 가지의 종류가 있어요. 자연적 입장에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강제적인 힘을 가지고 된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화장하지 말라는 거예요. 12년만 되게 되면, 15년이나 16년까지 두어두면 조상의 무덤이 자동적으로 흙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동산, 뼈를 갖다가 묻기 위한 그 가루를 갖다가, 그 근본이 바다에서 시작했으니 바다에 갖다가 띄우는 거예요. 바다와 육지의 삼팔선 기준, 경계선을 없애는 그런 자리에서 태워버려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소화되어야 돼요. 경계선에서 돼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태어났고, 거기서 없어졌으니 평화의 평지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 칠성판이라는 것은 뭐냐? 칠성판이라는 것은 통나무로 하지 이렇게 뉘어 가지고 하는 것은 없다구요. 칠성판, 그거 알아요? 통나무를 해 가지고 반듯이⋯. 이렇게 꼬불꼬불 됐으니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반듯하게 해 가지고 대패로 밀고, 거스러미가 없게 페이퍼(사포)로 밀고, 그 다음에 자기가 천년 동안 썩어 이렇게 몸을 뒤넘이쳐도 불편함이 없다고 하는 칠성판….
그걸 무슨 판이라고 그래요? 칠성판에서 죽어 가지고 널에 가는 거예요. 칠성판이라는 거예요. 7대 기준에서 8수를 넘어가요. 칠성판을 타 가지고 8수를 넘어가서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세계로 가요. 1대는 끝났으니 2대가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유언을 해야 돼요. 눈의 유언, 코의 유언, 입의 유언⋯. 사지백체의 부모가 하던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받으면, 거기의 미완숙한 것을 2대가 처리해야 돼요. 부모가 빚을 못 물었으면 물어야 돼요. 탕감법이 자범죄뿐만 아니라 연대적 죄까지 맡아서 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인은 낳아서 길러 가지고 출세시키는 거예요. 3대원칙이에요.
마찬가지로, 죽어서도 지상에 대해서 협조하고 주인의 자리…. 부모가 됐기 때문에 영원히 지옥에 가 있는 아들딸이 있으면 아무리 도를 통해 가지고 천국에 가더라도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 후손들을 구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후손들 가운데 증거자가 되어 “나는 하늘의 권속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하는 선언이 없게 되면 협조를 못 해요. 그래서 선언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름이 이 무엇이야? 「준식입니다.」 준식, 무슨 ‘준’ 자야? 「‘준걸 준(俊)’ 자입니다.」 준걸이라는 것은 절대복종을 말해. 궁궐, 준걸! ‘궐’ 자를 쓰는 거예요, 궐! 우리 신준이 이름을 지었는데, 맨 맏아들이 팔, 그 다음에는 만? 신팔이?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 (어머님)」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 신궐이라고 하게 되면, ‘팔만궁궐’이 된다구요. 이름을 짓다 보니까 그렇게 됐어요.
이야, 이거…! ‘궐’ 자까지 지어 놓으면 “문 총채가 계획적으로 이렇게 짜서 만들었구만!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준궐에도 궐이 들어가니 ‘준걸 준(俊)’ 자를 쓴 거예요.
팔만궁궐! 팔만궁궐의 키(key)가 누가 되느냐? ‘궐’ 자 대신 ‘준’ 자의 신준이가 키(key)가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그러고 있어요. 식구들도 신준이를 아는 사람은 어떻게든 친해지고 싶어해요. 정 씨하고 오씨 둘도 신준이가 보고 싶어서 꿈에서 “신준아!”, 자기 아들보다도 “신준아, 네 사촌을 데리고 와라!” 그런대요.
그래, 아들이에요. 사촌의 자리가 아들이에요. 대가 달라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이쪽이 주된 상대적 대예요. 따라오면 따라와서 시중해 주고 길러 주고 보호하는 사람이 있어야 궁에서 살지.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래요.
또 여러분들에게 이름을 지어 주는데, 이름을 만나 가지고 어디? 키 높이, 키 높이는 누구인가?「높이 아저씨! (어머님)」키가 높다는 거예요, 높이 아저씨.「높이 아저씨, 니모 아저씨! (어머님)」니모라는 것은 좋아하는 아저씨의 이름이에요. 니모 아저씨가 효율이 아니야? 「예, 니모 아저씨가 효율이에요. (어머님)」
효율이니까 ‘효’ 자는 ‘효도 효(孝)’ 자하고 ‘법 률(律)’ 자예요. 천지현황(天地玄黃), 그 뒷면이 율려조양(律呂調陽)인데 려(呂)는 두 ‘입구(口)’ 자가 돼 있어요. 율려(律呂), ‘율’ 자하고 ‘려’는 여운형의 려인데 ‘법 률(律)’ ‘법 려(呂)’ 자예요. 여운형이 한국에서 해먹으려고 했다구요. 그러나 법을 못 정했어요.
그래, 장흥이라는 곳이 효율이가 태어난 곳이에요. 내가 열 여섯 살 때 한국을 일주했는데 4, 5월에 제일 번성할 때, 봄 절기를 이어받기 위해서 장흥에 가서 전라남도로부터 경상남북도로 해서 강원도로부터, 그 다음에는 충청남북도로 해서 황해도 해주를 중심삼고 평안남도를 거쳐 함경북도까지 순회한 거예요. 일생동안 그 놀음을 하면서 나온 첫 출발지가 장흥이에요.
통일교회에서 판사가 나오고, 검사가 나오고, 변호사가 나온 곳이 장흥 골짜기라구요. 그 아줌마의 이름이, 서장을 해먹던 사람의 아줌마 이름이 뭐이던가? 장흥에 있었잖아, 그 아줌마?「예, 있습니다. (유정옥)」
그래, 아줌마가 선생님이 오게 되면, 경찰서 서장 부인인데 속곳을 입었으면 속곳 입은 채로 달려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인사하면서 속곳 째로 왔다고 잘못했다고 회개하고 옷을 갈아입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그 가정의 아들딸이 판사가 됐나, 검사가 됐나? 그렇지?「예.」 장흥에서 출세해서 통일교회를 지켜준 거예요. ‘장흥(長興)’이 길게 흥하는 것 아니에요? 영원히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장흥을 사랑해야 돼요. 효율이가 거기서 나왔어요.
그 다음에는 벌교! 벌교가 장흥에서 20리 안팎인데, 거기에서 양창식이 났나? 「아니지요. (어머님)」 장흥 다음에 벌교! 「저는 함평입니다. (양창식)」 벌교, 거기는 여수 아니야? 「저는 함평입니다.」 함평, 다 그 언저리에서 나왔어. 여기는 어디야? 「저는 신안입니다. (유정옥)」 신안도 그쪽이고, 그 다음에 황선조! 「여수입니다.」 여수, 이순신의 계대예요. 그 언저리에서 문제를 일으켰어요.
너도 혁명이 돼 가지고 고등학교에서 쫓겨나 가지고 도망을 다니지 않았어? 아버지 어머니한테 잡혀 다니고 도망을 다니지 않았어? 그거 다 도망을 다녔지!
형태도 도망가지 않았어? 도망갈 때 형태가 처음 결혼한 여자가 활달한 여자야. 자기도 개척을 안 했을 텐데…. 이래 가지고 무엇이든지 앞서가는데, 남편이 마음에 안 드니까⋯. 자기가 쫓겨났나, 자기가 이혼했나? 형태!「예.」쫓겨난 사람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쫓겨나 불알질(브라질), 브라질에 가서 여자를 찾아. 여자를 찾는데 부산(釜山) 여자야. 가마솥 뚜껑, 부산에서 뛰쳐나와 가지고 자원해서 결혼해 가지고 지금 그 아들딸들이 이름을 날리고 있는 거예요. 기채(기취旣聚) 끌기, 기채 끌기야. 기채 끌기는 왕손과 결혼할 수 없어. 알겠나, 무슨 말인가?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그래.
선생님이 세워 준 사람들의 이름까지 전부 다 알아요. 잊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에 이름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고, 그 삶이 그렇게 안 되게 되면 그 후손이 끊겨요. 후손이 싸워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과 같이 피를 흘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원수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맡았다가는 망치는 거예요. 전통이 아니라는 거지.
그래, 선생님이 지금 형태가 하겠다고 하는 대로 하라고 하지만 하는 데는 그래. 자기가 하는 것은 자기가 벌어 가지고 해야 돼. 벌어 가지고 해야 돼. 자기가 지금 뭐야? 브라질에 가서 책임자를 하다가 여기에 오게 되면 어떻게 돼? 브라질 사람들을 지금도 교육해 가지고 의논하고 그러잖아? 왜 허허 웃어? 첩의 자식이니 본처 자식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못 떠나.
동생들이 출세해 가지고 병원을 한다는데, 병원이 중요한 거야? 교회하고 병원을 하는데, 그렇게 쫓겨났어도 동생들이 병원의 책임자가 되어 있지? 「예.」 또 선생은 누구야? 「셋째입니다.」 셋째가 누구야? 「대학 부총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병원, 교육, 교회가 다 있어. 「둘째는 교회 목사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첫 번 아담으로 했지만, 지금 현재 둘째 아들이 카프의 책임자가 되어 있어. 키가 작지만 말이야, 키가 크면 통일교회 선배 여자들이 잡아 가려고 한다구. 키가 조그마하니까⋯. 머리도 좋고 착실해. 그렇기 때문에 관리요원을 시키면 잘하게 되어 있다구. 다 그렇게 되어 있어. 지내고 보면,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야. 미리 다 알고 택해 쓰고 있는 거야.
준식이보다는 춘식이 되어야 돼, 이춘식! 이 씨의 문중에서 봄 절기를 맞은…. ‘준걸 준(俊)’ 자를 쓰는 준식이 되면 안돼! 춘식이 되어야 돼, 춘식. ‘봄 춘(春)’ 자! 세 시대, 세 사람을 해 가지고…. 두 사람을 중심삼고 꿰어 가지고 땅에 서니까 ‘임 주(主)’ 자야.
세 사람이 3⋅4단계, 세 사람을 중심삼고 가운데서 둘 건너보고 땅에 꽂으니…. 이것이 땅의 기반이에요. 땅을 중심삼고 소생 장성…. ‘임 주(主)’ 자가 되는 거예요. ‘받들 봉(奉)’ 자, 김봉태가 가르치는 데 있어서, 대학교 장(長)이 되어 있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봄 춘(春)’ 자가 세 사람을 해서 소생⋅장성⋅완성의 땅에 대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핏줄이 하나되어…. 3단계가 세 사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고 그 내적인 것이 성약시대 안팎의 셋을 기반으로 해서 완성할 수 있어 가지고 ‘임금 주(主)’ 자가 되는 거예요. ‘봄 춘(春)’ 자가 그렇게 돼요. 그래서 봄(春)이라는 것은 왕하고 겨울을 녹여 가지고 여름과 합한 두 세계를 연결시켜야 셋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름은 ‘글월 문(文)’ 자하고 ‘고기 어(魚)’ 자하고 양(羊)을 중심삼고 ‘밝을 명(明)’ 자인데, 이것은 진리의 왕이 될 수 있는 이름이라구요. 옛날에는 용명(龍明)이었는데, 이것이 29수예요. 수가 30을 못 넘어가요. ‘선명(鮮明)’ 자도 29수예요. 용명이나 선명이나 상대가 돼요. 그거 헤어 보나 마나야. 헤어봐. 맞아? 「예, 맞습니다.」
‘선’ 자도 29수고, ‘용’ 자도 29수예요. 하늘과 땅에 뒤넘이치는 29수이니 여기서 왔다갔다 바꿔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밝을 명(明)’ 자는 마찬가지이고, ‘글월 문(文)’ 자가 돼 있으니 만국에 진리를 중심삼고 바다나 육지나 어디든지 통해 가지고 태양과 같이 빛낼 수 있는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근원지가 되느니라! 아주! 이름을 가지고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구요. 재미있지요? 「예.」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 직고예요, 직고. 죽으려면 자기 조상을 직고해야 되고, 영계에 들어가도 직고해야 되는 거예요. “나 여기에 왔습니다, 하나님!” 하고 말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주인이에요. 부모도 하나고, 스승도 하나고, 왕도 하나예요. 3대가 하나지! 그래, 성인의 도리를 통해 가지고 가문을 형성하라는 거예요. 3대 이상 7대까지 하려면, 종교권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조상을 섬기고 그들의 가진 것, 그림자를 밝혀 주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참 재미있는 것은, 이번에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이 전부 다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프로그램을 갖다가 맞춘다는 거예요. 재까딱, 재까닥, 재까닥…. 태평양, 이곳이 코디악 할 때에는…. 코디악, 여기 알래스카는 파도가 제일 무섭다는 곳이에요. 43미터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기에 쓰나미(つなみ, 津波; 지진해일)가 나 가지고 여기 비행장을 다 덮고, 우리 교회의 자리만 덮지 않았어요. 바다 제일 가까운 데서 여기까지는 묻혔다 이거예요. 그 위에 서 있는 교회는 그래서 괜찮았어요. 그런 데에다 가인 아벨과 같이 교회하고 말이에요, 살 수 있는 집을 지은 거예요.
최주원이라는 이름이 그래요. 최 씨를 중심삼고 주원이에요. ‘주’ 자는 ‘돌아올 주’ 자를 쓰지? 두루 돌아다니다가 이렇게 자리를 잡은 것인데, 여기를 사랑해야 할 텐데 병이 나 가지고⋯. 여기에 와서 주인이 되면 자연히 나을 텐데 아내하고 마음이 맞지 않는다고 이혼문제까지 나오고, 아들딸도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그래서 “야야야, 네 이름이 최주원이기 때문에 여기 집주인이 되어 가지고 이 지방에 땅을 사고 이 모든 것에 미쳐서 그것만 생각하고 아픈 것을 잊고 뛰게 되면, 병이 낫고 그럴 텐데….” 하니까 “내가 왜 거기에 갑니까? 코디악, 답답한 세계에?” 하더라구요.
그래, 네 마음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부처끼리도 이혼해 갈라지겠다고 선언한 거예요. 말을 남기고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문제가 되어 있어요. 최주원의 장모가 누구냐? 무주 구천동의 아내예요. 구천동이니까 사탄세계의 맨 골짜기예요. 구천, 십천동에서 여기 골짜기에 와 가지고….
여기가 재미있는 것이 뭐예요? 이 철교도 한국이 놓은 거예요. 이야, 바다와 육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철교인데 말이에요. 여러분이 아는 은하수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견우와 직녀가 만나듯이 딱 그와 같은 사실이에요. 바다하고 반도를 연결하는 거예요. 섬나라에서도 딱 그렇게 돼 있어요.
반도, 바다에 수많은 어족을 품고 기르고 있어요. 여기에서 고기잡이를 하는 곳의 파도는 알래스카 바다에 가서 살아남는 사람이 없다고 했을 정도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가라앉지 않는 배를 사용한 거예요. 여기에서 본토까지 가려면 빠른 배로써 한 시간 이내에 건너가야 돼요. 조수가 들어와 만수가 됐을 때 여기에서 저기까지 세 시간 이내에 갔다 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50마일 이상, 60마일도 되는 거리인데 제일 가까운 데는 50마일, 40마일 경계선까지 한꺼번에 가서 일을 보고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알라스카 배를 만든 것이 지금 그거예요. 그 배는 하루에 갔다 올 수 있는 거예요.
그 큰 강에서 내가 킹 새먼(king salmon)을 72센티미터짜리를 잡았어요, 72센티미터. 「72인치입니다.」 그게 무슨 강이라고? 본토의 큰 강, 거기에는 다섯 가지 새먼(salmon; 연어)이 다 살아요. 그 강의 이름이 뭐라고, 본토 강? 무슨 강? 「키나이 강입니다.」 키나이! 거기가 어업의 출발지예요, 어업의 출발지.
거기에 큰 저수지가 있는데, 거기에서 새먼 고기…. 오만 가지의 고기를 바다에서도 잡을 수 있지만 호수에서도 잡을 수 있어요. 춥거든! 추우니까 방어해 가지고 이렇게 큰 데 가야 고기를 다 잡을 수 있어요, 호수든지 어디든지. 키나이 강에 내가 안 간 데가 어디 있나? 거기에서 싸움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내가 타던 배 한 척을 놓아 뒀는데, 그것이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구만! 「제가 여기에 왔을 때에는 배가 한 척도 없었습니다.」 배가 없으면 뭐…. 그거 팔아먹었겠지! 「누가 팔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계에서 누가 좋은 차를 만드느냐? 영국이 만드는 롤스로이스를 내가 20년 전에 8만 달러를 주고 사 놓았어요. 런던에 가 있었을 때 몇 개월 탔지만, 그 다음에는 그 차가 지금까지 20년 가까이 기다리니 어때요? 한국에 보내려고 했더니 영국 교회에서는 자기들이 팔아먹겠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그거 팔면 안돼요.
그래, 영국의 롤스로이스, 그 다음에는 독일의 벤츠하고 비 엠 더블유(BMW)인데, 영국에서 출발한 모든 기계산업을 독일이 도적질해다가 팔아먹은 거예요. 영국이 산업혁명을 일으켜 가지고 세계의 천재적인 사람이 나와서 영국의 가틀을 잡아서 하늘 편 여왕의 나라로 출발 했지만, 독일 사람이 산적이에요. 훈족과 마찬가지로 산적이 영국을 점령해 가지고 도적질해다가 세계의 왕초가 됐다는 거예요.
영국하고 독일하고 싸우지 않았어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중심삼고 독일과 영국의 알력이 여라 나라에 퍼져 가지고 세계적인 전쟁의 기지가 되어 있어요. 조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세상에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의 싸움 판도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의 최후의 형제싸움이 됐는데, 부모가 나와야 평화를 이룰 수 있어요.
아담 해와를 죽여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망치고, 하나님과 종교까지 다 망하게 한 거예요. 기독교가 망하고, 이것이 다 망해서 없어졌어요. 하나님도 없어졌어요. 설자리가 없어요. 문 총재의 한 몸뚱이에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뿐만 아니라 제4차 아담심정권의 시대까지 걸려 있어요. 4차원의 세계예요.
3차원의 세계가 있으면, 4차원의 세계가 있어요. 4차원의 세계는 신비의 세계인데, 3차원 세계에서 했더라도 4차원 세계에서는 못 올라가요. 영계를 봐야 돼요. 4차원에서 8차원까지 끝나는 거예요. 그 문을 열어 가지고 이렇게 한 것이 문 총재라구요.
그래서 양창식! 「예.」 어저께 7대 승리자라고 하지 않고 8대 승리자라고 말했지? 「예.」 왜 그랬어? 자기도 모르게 그랬나? 「아니, 아버님께서 가정의 축복가정, 축복가정의 왕을 넣으라고 하셨습니다. (양창식)」 그러니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사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인간과 신, 사탄과의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양심이 싸우고 있는 투쟁적 개념을 중심삼고 갈라진 역사를 풀어내는 데 있어서 전부의 주인, 챔피언이 돼 있는 거예요.
사탄이나 하나님이나 전권을 주고 맡긴 거라구요. 그것이 8대 왕의 조건이에요. 지금 선생님이 현재 환태평양시대의 역사관을 중심삼고 유엔과 자유세계라고 제목이 되어 있어요. 그 꼭대기에다 8대 챔피언의 내용을 간단히 3분, 5분 이내의 내용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그것을 만들라구! 「예.」 서문 가운데 집어넣어야 되고, 그 결과에 있어서 8대 분야의 갈라진 것을 통일할 수 있는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로서 3대 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다 끊어버려 가지고 참부모시대로써 통일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해방….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의 하나님으로 내세우는 거예요. 그 길을 이제 내가 가야 돼요. 부시 가정 3대와 더불어 투쟁해야 되고, 유엔과 더불어 뿔개질을 해서 ‘끽!’ 설복시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알겠어? 「예.」 그거 집어넣으라구! 「예.」 가기 전에 그걸 써놓고 가라구. 간단히 해도 돼, 결론에 대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코디악에서 팔정식으로부터 천부주의를 선포했는데, 지금은 천부주의가 천주부모주의 패권시대, 하나님이 직접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은 거꾸로 하게 되면 말이에요, 문기반이에요. 나는 문 씨의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 문 씨의 기반을 닦아온 거예요.
그래, 문기반인데, 거꾸로 하면 반기문, 문기반! 그래, ‘문’ 자가 들어가는 것 중에서 유명한 것이 거문도, 허문도! 사탄세계 제5공화국의 괴물이 여기에 들어와 앉았어요. 일본과의 외교무대에 나서야 되는 거라구요. 다 준비해 나왔다는 거예요.
말을 들어 보면, 그렇게 수수께끼를 푸는 것과 같이 신기하게 다 여기에서 풀리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알겠나? 그래 가지고 코디악이 중심인데, 한국 사람에 의해서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선포해 가지고 천지부모…. 천지참부모 조국향토예요. 여기에서 조국향토까지 선포해 가지고 서쪽에서부터 동쪽으로 점령하는 거예요.
태양빛을 많이 받은 것, 동에서 비춘 서쪽이…. 서양이 복을 받아 가지고, 태양계의 동쪽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고 본연에 있어서 동쪽을 중심삼고 빛을 많은 받은 서양이 돌려드려야 돼요. 서양의 빛을 가지고 아시아의 어두운 지역을 밝히고, 거기에 하늘을 쫓아내든가 하늘을 갖다가 중심으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그림자가 없는 거예요.
정오정착의 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태평성대의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천국이 되느니라! 아주! 「아주!」 좋아! 아주 좋으니까 발을 땅에 디디고 공중에도 날 수 있고, 재간도 피우고, 오만가지의 서커스 놀음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에 나온 것처럼….
그렇기 때문에 임도순이 기(氣)를 중심삼고 하는 것도 그런 재간을 피우는 한 길인데, 그것을 내가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진리로 굴복시켜야지 힘으로써, 마술로써, 무술로써 굴복시키면 안 된다구요. 마적단이 왔을 때 너도 이번에 여기서 보여 줬듯이 그것을 해서 써먹으라는 거야. 알겠나?
믿지 않거든 선생님의 사진이라든가 책 같은 것, 노트까지도⋯. 선생님의 사진은 다들 가지고 있지? 그것을 내놓고, 이 사진하고 너를 중심삼아 가지고…. 네가 자랑하는 돈 보따리, 다이아몬드 보따리, 금보따리 등 보물을 중심삼아서 대 가지고 누가 힘이 센지 비교하라는 거예요. 문제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거 가능한 말이야?
그래, 목걸이! 목걸이는 여자가 목에 걸고 살아야 돼요. 귀고리는 뭐냐 하면 자지, 생식기에 달려 살아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팔찌라는 거예요. 여덟 가지의 가지를 연결시킨 팔찌, 팔찌 가락지! 가락지를 함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필요할 수 있는 것을…. 소원성취를 할 수 있는 장식품이 ‘아하, 보물단지로구나!’ 그래요.
보물단지는 정 씨하고 오 씨가…. 통일교회, 한국에 있어서 기독교 혁명을 정 씨 할머니를 통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오 씨예요. 3대를 거쳐 가지고 나오는데 정 씨, 오 씨, 그 다음에는 허 씨! 허호빈이에요, 허 씨. 3대를 통해서 거기서 갈라져 나온 것이 평양의 새예수교예요. 새예수교회가 나왔다고 해 가지고, 기성교회 4대 종단 이상이 합해서 때려잡기 위하여 김인서가 ‘신앙생활’이라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용도 목사를 중심한 신령그룹을 때려치운 거라구요.
그거 분통한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그 역사를 찾다 보니 거기의 골짜기가 어떻게 된 것인가를 다 알고, 감옥에 들어가서 재림주하고 감옥에서 만났는데…. 허호빈의 집단하고 나하고 만나서 거기서 내가 허호빈한테 예수가 복중에서 신호해 가지고 사람으로 나온다고 그랬어요. 그런 기반이 되어 있지만 실체가 그런 것이 아니고 옥중에서 만나 가지고 ‘배에서 신호를 해 가지고 가르쳐주던 그 예수님이 어떻게 갑자기 나오느냐?’ 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신랑이 오게 되면 옥중에 만날 때 통첩하는 데 있어서는 무슨 말이든 듣지 않으면 네가 하늘의, 사탄세계의 고개를 못 넘는다고 내가 편지를 했던 것이 들장 나서(낱낱이 드러나서) 매를 맞아 가지고…. 여기에 바른쪽으로 치니 이쪽 이가 부러지고, 네 다리에 고문을 받은 거예요. 책상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에이라! 하나가 부러지니 세 다리를 나눠 가지고 굴복시키기 위해서 매를 죽어라고 때리던 그 사실을 기억하면서 그 연락을 해준 거예요. 그렇게 탄로가 나더라도 안 하면 안됐어요.
그것이 들장이 나 가지고 고문을 받는데, 죽도록 패 가지고 마지막이라고 갖다 내버림으로 말미암아 나와 가지고 살아나서 이 일을 시작했어요. 내가 이것을 처음 자세히 얘기하는구만! 여러분이 그 몇 십 배 이상을 가더라도 이 뜻을 위해서는 어때요? 뭐 머리카락부터 희생되고, 눈 빼고⋯. 이 위에서부터 머리카락을 빼버리고, 눈썹을 빼버리고⋯.
하나님이 창조할 때 머리부터 창조했거든! 머리카락은 열을 생산한 것을 발산하는 기관이에요. 눈썹도 이렇게 됐으니 땀을 흘리면 안되고, 눈썹이 없으면 먼지가 들어가고, 이것이 까박까박하면 불타버려서 안 되겠으니 이렇게 해 가지고 머리로부터, 눈썹으로부터 이렇게 만들었어요. 눈을 빼고, 코를 막아버려 가지고 입 다물고 죽고…. 듣는 것도 죽고 나서 나중에서야 듣게 되고….
그래, 칠성판에 죽어가서 살아나야 돼요. 그래야 재림주가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끝을 잡아 가지고 놓치지 않았어요. 이것을 숨구멍이라고 하지요, 숨구멍? 그런 말은 한국말밖에 없어요. 숨구멍! 이것은 다 막히더라도 통하는 숨구멍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저런 말이 헛된 말이 아니에요. 사실을 모르고 살고 있는….
창조이상에 완전히 청맹과니가 되어서 알지 못하고 살아가니, 거기에 어떻게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초대해서 잔치를 하고 모실 수 있는 환경이 안 돼 있으니, 이것을 하나님 자신이 몇 천년 해 가지고 그때가 이루어져서 아들이 타락하던 이상의 자리에 나타나면, 그때에 가서 닫혔던 문을 한꺼번에 열어 제끼는 거예요.
16년 기간, 열 여섯 살이 됐으니까 16살 때…. 이북도 16달 만에 교회를 세웠어요. 이번 여기의 팔정식도, 이번에 천주주의 완성을 선포할 수 있는 것도 17년 만에, 3대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는 18년이에요, 삼 육 십팔(3×6=18). 6수, 사탄세계 구약시대의 실패, 예수시대의 실패, 재림주시대의 실패⋯. 재림주의 시대까지도 40년을 붙들려 가지고 감옥살이까지 다 했거든!
아담이 잘못하고, 예수가 잘못됨으로 앞으로 가치관이 몰락되어 가지고 세상이 부정받을 수밖에 없는데, 가치관, 절대가치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이번 그 환태평양 연설문 가운데에는 심정이 나오고, 심정 가운데에는 타락한 세계의 사람, 그 다음에 심정 가운데에서는 뭐냐 하면 종교 자체가 희생의 자리에 나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그 나라까지도 희생의 자리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가 희생인 동시에 망하고, 종교 나라들이 망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나라에서도 종교를 중심삼고 국교가 된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이것들이 하나되어 있는 사탄세계의 하나의 가인적인 세계를 싸우지 않고 통째로 삼켜버려야 돼요. 부부생활의 기틀을 보여 줘야 되고, 생활의 인생살이…. 남자와 여자가 싸우지 않는 모델형을 보여 주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것에도 양심이 있었기 때문에 16세까지 자라던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식간에 알면 7년 동안에 해결 지어야 할 이것이 지금 6년이 지나 천일국 6년의 6수를 중심삼고 어떻게 돼 있어요? 6수에서 이것이 삼(3)⋅팔(8)⋅육(6)이에요. 이것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삼(3)⋅팔(8)⋅육(6)도 마음대로 할 텐데, 삼(3)⋅팔(8)⋅육(6)을 못 해 가지고….
이 하나 둘 셋도 하나를 중심으로 하나 둘 셋을 상대했지만, 넷 다섯 여섯의 상대로 돌아올 수 없어요. 이것이 돌아서 여기에서 상대를 거꾸로 하니까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한 번 왔다가, 두 번 왔다가, 세 번 해야 돼요. 여기에 와서 사탄세계를 재림주가 여기서 돌아가지 못하니까 이것을 준비해서 이어받기 위해서⋯.
이 전쟁이 뭐냐 하면 제2차 세계대전이에요. 1차대전 때에는 뭐예요? 왕자를 사격한 이것(오스트리아 황태자와 황태자비가 세르비아 청년에게 암살당함)이 제1차 세계대전이 되어 가지고 영국이 책임지고, 1차⋅2차⋅3차의 마르크스 이론세계까지 어머니의 입장에서 잘못했으니 어머니가 책임지는 거예요.
마르크스는 유대인이에요. 유대인 가운데서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나타났어요. 중세 기독교가 부패해 가지고 절대하나님주의⋅절대인간주의⋅절대만물주의를 중심삼고 이루어야 할 텐데, 기독교가 절대하나님⋅절대인간⋅절대만물…. 부모의 물건으로서 공평하게 살리지 못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 혁명이 먼저 일어났던 거예요. 불란서가 언제나 문제라구요. 불란서하고 이태리하고…. 그것을 지도하는 것이 독일이에요. 역사시대에 독일하고 영국하고 갈라져 가지고 싸운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의 완성이 뭐냐? 여기서 기독교가 나와 가지고 구교가 됐어요. 가인 아벨이에요. 구교에 대해서 신교는 아벨이에요. 아벨이 구교를 점령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소련을 전부 다 삼켜버려야 돼요.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서 희랍정교…. 기독교 문화에서 세 파가 생기는데, 희랍정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냐?
희랍정교가 색다른 반대의 입장에서 하나는 영국에 가고, 하나는 소련에 갔어요. 2차대전의 싸움을 결판할 때 소련이 25만 명 군대를 내세워서 독일군과 싸웠어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3대 교회를 중심삼고 어땠느냐? 보라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천주교, 신교, 그 다음에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성공회)예요. 그것은 군대식이에요. 세 나라를 합한 그 모체가 영국이에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희랍정교 사상의 인본주의 사상은 ‘물질이 제일이다, 사람이 제일이다, 인간이 지어 놓은 희랍철학이 제일이다.’ 이래 가지고 가짜 인간을 만들어 가지고⋯. 희랍에는 신이 많아요. 하나님은 절대 한 분이 아니고 수많은 부처 부처의 신을 인정해 가지고 ‘이 우주가 그 신들을 통해서 하나되게 만들어 나간다.’ 이러면서 유일신에 반대해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서 민주주의와 유물론적 공산세계의 투쟁적인 철학을 중심하고 갈라져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종교 대신 나타난 것이 북한이에요. 요전에 황선조가 아홉 번째 나온 종교단체라고 그랬지? 이야, 그것도 아홉 번째야! 그렇기 때문에 열 번째 되기 위해서는 두 세계를 갈라 가지고, 소련과 중국에서 3천 명씩 해서 6천 명을 빼 가지고 우리에게 맡기면 교육시켜 가지고 6개월 이내에 파송해서….
미국이 가르쳐주는 문 총재의 교육, 통일이념을 중심삼고 공산당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이미 싸워서 소련 자체가 굴복한 거예요. 그래서 망하게 죽여 주는 것이 아니에요. 아벨이 살아나 가지고 전부 다 살려 줘야 돼요. 아벨이 하나님을 살려야 되고, 참부모를 살려야 되고, 가인을 살려 주려니 원수를 사랑하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 원수의 피를 받아서 아들딸을…. 그 아들딸보다도 참부모의 피를 받은 아들딸, 2세를 존중시해 가지고 이들을 한꺼번에 어떻게 해요? 그 가정 전체가 멸망하더라도 멸망할 수 있게 처단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승리,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평화의 기원을 이뤄 하나님과 같이 가정 출발이 벌어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중심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개재해 놓고 절대⋅유일⋅불변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사랑⋅유일사랑⋅영원⋅불변사랑의 이상권을 중심삼은 통치세계, 가정문화를 확대한 하나의 세계가 될 것이다! 부모를 중심삼고 수많은 자식들이 한 형제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전체 대표의 중심이요….
수많은 65억 인류 전체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둘이 갈라져 가지고 남자 여자 절반만 하늘의 축복만 받게 해서 하나되는 날에는 이 세상은 본연의 세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래요. 알겠나? 「예.」
지금 몇 시야? 「6시 반입니다.」 6시 반이면, 한 시간 반이 됐구만! 자, 그러니까 그거 읽으라구! 이제 7시, 8시니 한 시간 동안에 이거 나머지를 처리해 가지고 ‘영계의 실상’이 제일주의라는 것을 알고, 그 제일주의에 승리의 챔피언 8대 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8단계 모든 미지의 세계에 챔피언 왕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이 악한 세계에서 등불을 켰으니 백주와 같은 그림자가 없는 세상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 천상에 빛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광명한 지상천국의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다 끝난 거예요.
이춘식! 「예.」 이준식이야, 이춘식이야? 「예, 이춘식으로 하겠습니다.」 오늘로 춘식이로 하는 것 좋은데, 임자 대신 여기의 전권을 주라구! 「예.」 알래스카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베링해협에 소속해 있어. 세 갈래 줄기가 중앙으로 뻗어 가지고 앵커리지…. 앵커리지가 뭐예요? 앵커, 배를 정박시키는 앵커(anchor; 닻)임에 틀림없다! 앵커리지, 누구든지 아는 지식이다! 앙칼라지, 벌려놓은 지식이다!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래, 거기에 제일 중요한 궁전과 같은…. 그 궁전을 내가 살 거예요. 그 도시 둘을 전부 다 지도할 수 있는 기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화합 교육할 수 있는 실제적인⋯. 여기 섬에다 할 수 없어요. 이 섬을 중심삼고, 이 땅을 중심삼고…. 이 알래스카의 본부도 섬이거든! 여기 섬이에요. 여기에서부터 해 가지고 아벨이 가인을 복귀해서 본토를 점령해 나가자는 거예요. 앵커리지는 지금 들르지도 않고 다닌다구요,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이게 큰 배예요. 바다에 떠 있어요. 남북미 대륙하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이 두 바다 가운데…. 두 쌍둥이가 배 안에 있는데, 이것이 앵커리지에 닻줄을 내리기 때문에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서 빚을 지면서 땅을 사놓은 거예요. 거기에서 바다와 사냥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준비한 거예요.
여기가 실제 실험장이요, 실천장이니 여기를 중심삼고 매일 같이하지만, 그것은 나중에 본가집이 돼요. 그래서 사냥하러 가서 많이 잡아와도 여기서 먹을 수 없으니, 거기에 가져가면 대륙을 통해서 얼마든지 나눠줄 수 있는 거예요.
오늘 우리 현진이가 돌아온다고 했는데…. 돌아온다고 그랬어, 안 돌아온다고 그랬어?「날씨가 좋아져야 될 것 같습니다.」불란서에 가서⋯. 미국 종교계, 최고 종교의 백인하고 흑인하고 싸우던 곳이 현진이가 들어가서 평화를 만들게 되어 있다구요. 불란서가 국회의원 30명이 받아들여⋯. 불란서가 불난 서쪽 나라 아니에요? 분란을 일으킨 서쪽 나라예요. 동양을 중심삼고 불란서⋯.
이태리가 뭐예요? ‘다를 이(異)’ 자에 ‘태’ 자는 뭐예요?「‘클 태(太)’ 자입니다.」리는?「‘이로울 리(利)’ 자입니다.」사탄이 뭐냐 하면 이태리를 중심삼고 이(利)를 보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이 있지만, 그것이 가짜가 되어서 날아가 버렸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전부 다 다시 찾아오려니 대서양을 중심삼고, 대서양문명을 통해 태평양문명을 통해 가지고 돌아가서 이제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하고 일본하고 중국이 대륙의 조상이에요. 동북아시아 3국이 이제 평화를 얻느냐, 못 얻느냐? 그것이 역사적인 과제가 되어 있지요?
한국 문제가 지금 정치적인 문제에 있어서 최고의 난문제가 되어 있어요. 이것을 해결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유엔이 하나되는 거예요. 유엔만 하나되면 팔레스타인도 성지를 옮길 수 있어요. 알겠어요? 성지를 붙들고 싸우고 있는데 말이에요.
예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성지를 중심삼고 세 종파가 싸우고 있어요. 이런 가운데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 워싱턴 선언문을 냈거든! 제3이스라엘,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을 합해 가지고 선언한 내용이 서울 선언문인데 이스라엘 나라의 본국 선언문이에요.
그것이 연합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관순을 중심삼고 충청도예요. 충청북도예요, 충청남도예요?「충청남도입니다.」남도지요? 남쪽이라는 것은 고착되어 변할 수 없어요. 북쪽(北)은 어디든지 통해서 도망을 다 갈 수 있지만, 남쪽(南)은 이것이 이렇게 해놓고 십자(十) 아래에…. 우주의 문 위에 대문을 해놓고, 여기에 뭐냐 하면 양(羊)이 돼 있는 거예요. 양이 희생하는 거예요.
둘을 중심삼고 둘이지만, ‘행(幸)’ 자 이것을 했지만 양이 됨으로 말미암아…. 양같이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복귀의 기틀이 되는데, 가정 폼이 됨으로 말미암아 자리를 잡는다! ‘아주’가 되는 거예요. 그래, 남남북녀라고 하지요?「예.」남쪽 사람들은 북쪽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원수예요.
남남북녀인데, 그러면 동서는 어떻게 되겠나? 서쪽이 동쪽을 집어 먹어요. 서양이 동양을 집어 먹었어요. 남쪽이 북쪽을 집어 먹었어요. 이 둘이 한국 땅에서…. 기후도 삼한사온(三寒四溫)이에요. 여기도 삼한사온의 법을 따라요. 한국 기후와 맞먹지요?
이야, 오묘하신 섭리의 길이요, 신비스러운 결과의 세계를 안고 살지 못하는, 오묘하고 신비스러운 생활을 하지 못하는 이 무리들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천상천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치고 있으니 주인과 앞으로 왕권까지 상속받는 것은 문제가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의문을 붙일 것이 없고, 설명을 못 할 것이 없잖아요? 알겠어요? 「예.」
이제는 선생님의 부활체와 같이 날아다니면서 일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가져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지요? 어디 끝까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기(氣)를 갖다 쓰는 거예요, 기. 전기(電氣), 천기(天氣), 백성의 기…. 다 기를 붙이지요? 지기(地氣)! 지기를 따라서 땅의 주인도 될 수 있지만 사람들, 인간은 뭐냐? 인기(人氣)라는 것, 인기가 있어야 된다고 하지요? 그게 뭐예요? 사람의 기운을 말하는 거예요. 기(氣)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천기(天機)! 천기를 누설하게 되면 모가지가 달아나요. 역모를 한 것은 일족이 없어져요. 3족과 7족을 멸한다고 했어요. 9족을 멸한다는 말은 없지요? 사탄이 못 없애는 거예요.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것은 7수 8수 9수로부터 12수까지인데, 그게 일곱이에요. 6 7 8 9 10 11 12의 일곱이에요. 사탄세계는 여섯인데, 한 수 앞이에요.
천사보다 한 단계 높은 사랑을 갖춰야 하는데 사탄세계를…. 아담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사랑하는 것이 어때요? 천사세계 위에 있는 사탄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내가 낳아서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아담 해와의 아들, 내 아들과 천사장의 아들까지 데리고 들어가서 하나님을 모시면 타락이 없는 근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만사형통(萬事亨通)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집에 가게 되면 뭐가 있어? 「승한성취요. (양창식)」 아니야! 선생님의 집에 가게 되면 뭐라고? 「이스트가든에요, 아버님?」 뭘 갖다 붙였나? 「일심정착하고 승한성취, 이렇게 두 개입니다. (양창식)」 승한성취! 「일심정착하고요.」 천지개벽이면 뭐라고? 감천(感天)이라는 말이 있잖아? 우리 한남동 선생님의 집에 들어가게 되면 무슨 천? 감천! 「예, 지성감천입니다.」 지성감천(至誠感天)이에요.
지성은 ‘이를 지(至)’ 자에 ‘성’ 자는 뭐예요? ‘정성 성(誠)’, 말씀을 이루는 최고의 자리에서 하늘을 감동시켜라 이거예요. 지성 뭐라구? 「감천!」 감천되니 천하통일이에요. 그래 가지고 태평성대(太平聖代)예요. 선생님의 방에 들어갈 때에는 문 앞에 태평성대(太平聖代), 교회에 들어갈 때에는 지성감천(至誠感天)이에요.
그것을 세계에서 승한성취(勝恨成就),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이스트가든에 가게 되면 승한성취(勝恨成就)와 일심정착(一心定着)이 있어요. 36만쌍 세계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그래,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는 것이 뭐냐?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 돼 있는데, 하나 안 됐다는 거예요. 일심⋅일체가 안 됐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일심⋅일체? 일념! 생각이 하나 안 됐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일심⋅일체⋅일념, 그 다음에 뭐예요? 일심⋅일체⋅일념? 「일핵⋅평화⋅통일!」 일핵, 핵이 들어가는 거예요.
일핵⋅일화⋅평화⋅통일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일화⋅평화⋅통일의 7수예요. 7수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게 우연이 아니에요. 공식이라구요. 불가피한 거예요. 거기에 맞을 수 있는 선생님이 전부 다⋯. 여기 전부 다 그래요. 그 주인이 되면 8수의 단계예요.
만물세계, 피조세계의 기반을 중심삼고 사람이 행차하고 사람의 기반을 중심삼고 9수를 극복하는 거예요. 9수 10수 11수 12수까지 환경이 막혀 있는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전부 1 2 3 4 5 6 7 8 9로 되어 있지만 여기(10)는 두 자가 된다구요. 상대가 되기 때문에…. 천국은 개인이 못 들어가요. 가정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되어야 할 것은 뭐냐? 종교권이 가정을 축복한 것은 축복가정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가정, 참부모의 가정에서부터 잃어버린 후대 1대 2대…. 영계 육계에 갈라진 것을 축복해 가지고 통일해서 세계의 끝장을 다 봤기 때문에 돌아가니 본연의 팔(8)자가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팔자가 이렇게 가던 것이 여기서 이렇게 가서 이렇게 돌아가서 여기서 이렇게 와 가지고 한 방향으로 이것을 중심삼고 영계가 보조를 맞추게 되어 있는 거예요. 지상의 완성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위가 기어가 작지요? 8이 크지요? 지상을 중심삼고 기어 발을 맞추어 가지고…. 열 개라도 해서 기어만 맞으면 땅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달려 돌아간다는 거예요, 8수가. 6수하고 9수는 대가리가 맞서요. 6수가 중심이 되어 9수를 잡아먹을 수 있어요. 9수가 되면 머리가 이렇게 되어 꽁지는 잘라졌지만, 이 6수를 잡으면 9수까지 10수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10수는 두 자리 수인데, 그 다음에 두 자리 가운데서 단 십 백…. 120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0, 그 다음에는 12,000이면 몇 단계예요? 하나 개인,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민족⋅국가, 국가까지 하면 5단계가 되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5단계를 넘어서려니까 십에서 백 천 만…. 1만 2천을 12배 하면 14만 4천이 돼요.
제1차 부활권이 올 때 하나되어, 통일되어 가지고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 된 다음에는 어디든지 해방권과 석방권을 가져 가지고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마음대로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아니까…. 천국은 본래 이래야 되니 그렇게 되니까 거기에 들어가면 행복하지 않을 수 없고, 만사가 형통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만사형통!
선생님이 가던 교회에 들어서면 지성감천(至誠感天)이 보이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만사형통(萬事亨通)을 써놓았어요. 선생님이 세상에 없는 괴물 중에 괴물인 동시에 후시기(ふしぎ, 不思議: 불가사의한)한 수수께끼의 인물이에요. 보이지 않는 사실과 보이는 실체가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그래서 영계가 이제는 자리를 잡아 가지고…. 맹세문5 가운데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지금 전진하고 있는데 발전을 더 하기 위해 채찍질해서 때려 몰아라 이거예요. 그때예요.
네 재산이 문제 되면, 도망가려면…. 날아가려면 잡아치우고 자기 가정이고, 일족이고 전부 다 가정 가정이 행동해서 자유로이 날아가 천국으로 다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해쳐졌지만, 천국 문 앞에 다 모이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지파 편성을 해 가지고⋯.
지금 지파 편성을 하는 거예요. 지파 편성을 해 가지고 천국에 아담 1대에서부터 수십 대 나오는 그 모든 인간존재라는 것은 지옥에 있었던, 없어졌던 사람들까지도 살려 가지고, 이름 있는 그 자리에 그 사람을 부활시켜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소원성취가 완성된다는 것을 알아요. 참부모의 소원, 인류의 소원, 만유의 탄식권이 해방⋅석방을 받을 수 있느니라! 아주! 기쁘고 즐거운 우리나라다, 우리 집안이다, 우리 사회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아는 사람은 고통의 고개, 세계가 총칼을 들고 무기를 가지고 문 총재를 반대하는 데모로부터 그 고개를 넘게 되면 집어치워 가지고…. 자동적으로 무기로써 농기구를 만들고 생활필수품을 만들 수 있는 문화발전을 이루어 만년 억만년 한민족 통일민족으로서 계속할 수 있느니라! 아주!
이것을 알게 되면,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아무나 결혼하지 못해요. 손자하고도 아무나 못 해요. 선생님이 지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갈 날이 가까워 오면 3대 이상의 손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상대를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지명해 줘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지금 3대가 축복받을 때에 들어왔거든!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먼저 축복받아야, 선생님의 아들딸이 박사가 되어야 학교도 대학원에 갈 수 있고, 박사 코스를 할 수 있어요. 중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은 대학교 갈 것을 전부 다 중지했어요. 학사가 될 수 없고, 박사가 될 수 없어요.
우리 아들딸들이 하버드예요. 해봐도 안 되는데 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열세 명 가운데에서 일곱 명 이상이 하버드 출신이에요. 절반 이상이 됐지? 미국이 반대를 못 하게 되어 있어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철새들이 이동해 가지고, 계절적 시기에 따라 이동해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193개국의 전부가 봄을 아는 나라라 하더라도 미국에 들어와서 미국 국민이 되어 있어요.
미국만 오케이 하는 날에는 전부 다 씨를 갖다가 자기 나라를 한꺼번에 한 나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문제없지요? 선생님이 구라파 어디, 아프리카 어디, 그 다음에 남미 어디, 북미 어디, 소련 어디…. 전부 다 안 가 본 데가 어디 있어요? 공산주의 누구보다도⋯.
결론은 자기가 말한 모든 전부를 미국을 대표해 가지고 골자를 딱 빼라구, 짧게 해서. 거기에 빠진 말의 뜻은 내가 집어넣어 가지고 선생님의 연설문 여기에, 서론과 결론에 갖다 붙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다 선포하는 거예요.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유엔 이놈의 자식들! 미국의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도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이미, 굴복한 것들이에요.
소련이 굴복해 가지고 집을 버리고…. 집을 떠났어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나섰지만 도중에 목적을 몰라요. 그러니까 푸틴 같은 사람도 이제 다시 공산당으로 돌아가려고 해 가지고, 한국의 올림픽대회를 공산당이 돈을 써 가지고 악마의 수장 테이블에 앉아 세계에 주고받아 가지고 우리 평창 동계올림픽을 빼앗아 갔어요. 이것이 이제 문제가 된다구요.
올림픽대회를 이익을 위해서 하게 되면, 소련 너희들이 한 다음에 어디에서 할 거야? 올림픽대회 경기장을 중심삼고 문화세계에 있어서 서구사회에 지지 않게끔 빨리 동원시켜서 해라 이거예요. 서둘러서 해놓고 둘이 합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선생님 앞에 둘 다 바쳐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 지금까지 유물론과 유심론의 투쟁한 이 둘이 자기 욕심을 부리던 그것은 다 없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의 내 앞에 소화되어 가지고 영양소로 보충할 수 있는 길은 될 수 있지만, 그것이 파괴, 병의 인연이 안 되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화합시켜 가지고 먹어서 소화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겠나?「예.」
그걸 짧게 해 가지고 결론도 몇 번, 열 번 이상 읽어 봐야 될 거야. 시간이 없잖아? 언제 가겠나? 「오늘 오후 4시에 갑니다. (양창식)」 오후 4시면, 그 다음날에 가도 되지? 오늘 4일이니까 5일, 6일에 떠나도 되잖아? 자기가 안 가도 다 준비해. 안 그래?
여기서 완비해 가지고 미국에 가서 유엔하고⋯. 유엔이 세계적이고 하늘적이에요. 그리고 미국은 가인적이에요. 국가를 중심삼고 종교권을 핍박하기 시작한 거예요. 문 총재까지 34년 동안 부려먹고 이용해 먹고도 빚을 갚을 생각을 안 해요. “이제는 네 자리 내놓아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김일성을 내가 담판해 가지고 굴복시키던 것과 마찬가지로 “네 자리를 내놓아라, 유엔 사무총장!” 그래요. 그것은 문기반이니까 안 하면 발길로 찰 거예요, “이 자식아…!” 하며.
허문도가 왔어? 제5공화국 정권의 괴물단지인데 죄 없이 해방 받은 허문도! 허문도를 데려가서 설득시키라구. 안 하면 데리고 가서 그 자리에서 내가 뺨을 갈기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네 이름이 문기반 아니야? 반기문이면 문기반 돼야 할 텐데, 세계에 네가 안 되게 되면 한국 나라 대통령을 만들어 가지고 너를 이동시킬 거야!” 한다는 거예요. 허문도가 대통령이 되면 좋지! 문 씨의 사돈이 대통령이 될 거라구요.
박보희도 그렇고, 곽정환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또 누구야? 윤정로는 어드래? 윤정로나 주동문이나 남은 두 딸을 며느리로 삼으려고 생각하고 있어. 이제 결정지을 때가 왔어. 정진이도 하버드에 들어가지 않았어?
또 연진이도 영국에 가서 배우를 교육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기 위해 촬영에서부터 시나리오 만드는 전문적인 공부를 하고 있어요. 소질이 풍부하지. 둔쟁이 같지만 시적 감정, 문학적으로 뭣을 평하는 데 있어서 그 학교에서 이름난 사람이라구요. 천재적인 무엇을 하고 있는데 그 혈족을, 병신이 되더라도 그 씨를 받는 것이 영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의 제일 쓰레기판들이 선생님의 사위가 되고 선생님의 며느리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꿈같은 것을 생각하지만,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유정옥도 사돈이 됐다가 지금 아기를 못 낳았기 때문에 자기들이 후퇴해 가지고, 지금 대신자가 와 가지고 3년 이내에 세 아들딸이 벌어졌어요. 4년인가? 4년 동안에 세 아기를 낳았어요. 국진이가 아기를 참 좋아해요. 형님한테 내가 왜 지느냐 이거예요. 형님은 지금까지 사십 전에 여덟을 낳았나? 그렇지? 자기가 사십이 되기 전에 형님보다 많이 낳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국진이가 한국이 어머니 나라 앞에 본으로 ‘내가 못해도 여덟 이상 낳아야지!’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이게 세월이 다 가서 삼십만 넘겨서 예수님의 연령이 되어서 못 하게 되면, 아들딸을 못 가지게 되면 독신 생활을 해야 돼요. 예수와 같이 말이에요. 또 국진이가 그래요. 한번 정하면 죽더라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 유정옥이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세상에 파토가 난 사돈끼리는, 자기 사위 됐던 사람이나 며느리가 됐던 사람은 원수가 되는 것인데 그 약혼 당시에 와서 끝나자마자 노래하라고 할 때 노래했다구요. 색시, 어디 갔나? 조가인가, 뭐인가? 이름이 뭐야? 「조명원입니다.」 ‘조’ 자는 무슨 ‘조’ 자야? ‘조나라 조(曺)’ 자야, ‘나라 조(趙)’ 자야? 「‘나라 조’ 자입니다.」
조 씨의 세계가 ‘달아날 주(走)’ 아래에 ‘초(肖)’ 하는 그 ‘조(趙)’ 자지? 조명원, 밝혀야 된다는 거야. 자기가 절대 선생님이 말한 것을 믿고 밝혀야 할 텐데, 자기 생각하는 청평을 믿지 않아. 나나 그나 다르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면 안되는 거야. 조명원이 못 돼. 그래, 조명원이 노래를 잘하지? 노래 한번 해보라구. 일어서! 나와서 빨리 하라구. 시간이 없어.
실버 새먼(silver salmon)이 물 수 있는 때가 지나간다 그 말이야. 조명원의 남편 이름이 뭐야? 「유정옥입니다.」 정옥이가 여자 이름이야. 여자가 남자고, 남자가 여자야. 자기가 결정하는 데는 자기 결정보다도 색시가 기도하는 대로 따라가려고 생각하잖아? 그렇게 나온 거야. 그래, 안 그래? 색시가 필요하지? 「예.」
선생님을 모실 때 있어서 한국 요리를 하는 데 챔피언이에요. 솜씨가 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살림할 수 있는 소질도 많고, 남편이 없더라도 남편 할 수 있는 여자예요.
그래, 조 씨 할머니가 어머님의 3대 할머니예요. 3대조예요. 달래다리를 놓아 가지고 한국 역사에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조 씨 문중이에요. 하나는 납청리 가는 길, 하나는 북쪽에…. 조 씨의 촌에서 역사가 벌어진 거예요. 그 할머니가 나와 가지고, 그 딸이 기독교의 재림주를 맞이하기 위해서 40년 노정…. 일생동안 살다가, 청춘을 다 날려버리고 살다가 간 거예요. 그래서 대모님이 된 거예요, 대모님.
거기에 조한준의 미륵이라는 것이 있어요. 조한준의 미륵을 알아요? 모르지요? 옛날 고구려시대에는 천자(天子)라고 해서 아시아 제국 전체를 치리할 수 있는 사람이 태어난다고 한 거예요. 천자가 태어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가지고, 그 복으로 한국 땅에 천자가 태어나려고 했는데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다리를 놓기 위해서 쓰는 공금을 중심삼고 엽전 세 푼을 주고 신 한 켤레…. 완공식을 할 때 신을 신이 없으니, 옷이야 빨아 가지고 입으면 되지만 신발이 없으면 맨발로 갈 것이니 신을 살 수 있는 엽전 서푼으로 신 한 켤레를 사 신고 가서 축하를 한 거예요. 맨발 벗고 가거나 옛날에 신던 신이라도 신고 갔으면, 천자가 태어났을 텐데, 밑창에 외적의 신을 신었기 때문에 틀렸다고 해서 남자라는 천자가 여자로 태어나게 됐다는 거예요. 그 불상이 지금도 있다구요. 가 보면 있을 거예요.
선생님이 시간만 있으면 거기에⋯. 그 주변에는 보통 사람은 못 다니기 때문에 꽃들도 피어서 꽃밭이고, 열매도 앵두로부터 살구와 배로부터 사과 등 오색가지의 과일이 열리는데 아무도 따먹지를 않아요. 선생님은 그런 모험적인 일을 많이 했어요. 그 지방을 지나가려면 말을 타고 가다가 말이 다리에 붙어 가지고 내려서 가야 할 역사적 전통이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에요, 수수께끼 같은. 그러니 선생님이 심각했지!
이래 가지고…. 조 씨네 딸도 배가 나온 거예요. 시집가는 열 여섯 살이나 열 일곱 살 쯤 되게 되면 시집갈 텐데 “아이고, 조 씨네 딸들은 아기를 뱄다.” 하는 소문이 나고, “남자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시집 못 가니까 여자 부처님이 다스리기 때문에 여자의 배가 나왔다 이거예요. 머리를 중심삼고 배가 커서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신 배가 나왔거든! 그러니 부처님이 배가 나왔기 때문에 조 씨네 여자들은 시집을 못 가게 한다고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정으로 째냈어요. 그런데 거기서 피가 나왔더랬어요. 그래 가지고 그걸 흙으로 메워서 백회를 발라 가지고 같은 색깔로 해놓은 거예요. 그래, 그게 선생님의 수수께끼예요. “그것이 거짓말 아니냐?” 이거예요. 가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돼요. 이게 돌인데 흙으로 메웠어요. 벌레들이 구멍을 파고 들어가는 것을 볼 때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거예요. 이야, 이 수수께끼가 맞구나!
그 뜻이 어디로 가서 천자가 나오느냐? 거기에서 40리도 안 되는 3킬로미터권 내에 우리 집이 있기 때문에 그 집의 운세를, 천자의 이름을 가지고 타고난다는 역사의 일을 우리 집 문 씨가 한 거예요, 문 씨가. 그래, 오산고보를 만들어 가지고 오산고보에서 공산당 챔피언과 나라의 충신 두 가지가 나오기 때문에 이승훈이 만든 학교에서…,
그 교장선생님이 돌아간 다음에 그것을 표본으로 만들어 가지고 아이들 물리실험실에 조상의 뼛골을 하려고 하니 정부에 문제가 됐다구요. 독립사상, 한국의 사상을 강조하니까 일본 정부가 용허를 안 한 거예요. 우리 집까지도 직접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기 때문에 청사를 새로이 지어 가지고 오산고보를 우리가 만든 거예요. 오산고보에서 수많은 애국자들이 나왔어요.
춘원 이광수 같은 사람도 우리 사돈이에요. 이종익인가, 김종익인가? 「이종익입니다.」 이종익이 조카가 된다든가 자기가 당숙이 된다든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사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들, 기독교 신자들을 키워 가지고 교육시키다 보니 기독교가 한 것이 점점 이래 가지고 일본 사람이 쫓겨나고….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반일운동을 전개시킨 거예요. 그래서 오산고보 출신이 만주 벌판…. 강가에 있는 갈대밭인가 육지하고 경치 좋은 지역이 있었던 모양이에요, 전망도 좋은. 거기에서 3백 명이 모여 가지고 하나 되어서 결의를 했는데, 공산당이 반대했어요.
끝까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밤새껏 거기에서 이게 문제가 되어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니 경찰이 와서 불을 놓아 가지고 3백 명이 다 타버렸어요. 그런 것도 내가 가문을 통해서 비밀스런 이런 얘기, 세상에 없는 그런 말을 듣고, 그런 사상 밑에서 훈련받은 사람이라구요.
벌써 우리 신준이 같은 연령 때 독립군을⋯. 독립군은 이 집에서 저 집도 땅에서 처마 끝을 붙들고 역마를 타 가지고, 도시라고 하게 되면 역마를 치고 도망간다고 했어요. 날아다닌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날아 다니는 사람들, 그런 역사가 있다는 사람을 만나 보면 보통 사람이에요. ‘이야, 나도 저런 일을 할 텐데 좀 알아보면 좋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할아버지가 그런 데는 손자뻘이 되는 아이는 손도 못 대게 하는 거지! 학교도 오산소학교에 집어넣을 텐데 학교도 못 가게 하고 구교, 중국을 중심삼은 공맹지도(孔孟之道)를 찾은 거예요. 그러나 그것을 가지고 안 돼요.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혁명을 했어요. 가서 오산고보를 졸업할 수 있는 길이 있나….
할아버지가 학교 공부를 안 시켰으니…. 우리 아버지만 하더라도 당숙이 되어 있어 가지고 장손이거든, 자기 형님의 아들이니. 이 가문의 계통을 이어받은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손자를 오산고보에서 공부를 시켜야 할 텐데 공부를 못 시켰어요.
그래서 1학년에서 4학년까지 책을 사다 줬어요. 종조부가 곳간이 네 간이 되는 거기에 한 짐의 절반에 가까운 책,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전체 책과 참고서까지 사 줘 가지고 “네가 이것을 전부 다 하나도 모를 것이 없이 외우기만 하게 되면 너를 미국에 보내 가지고 어떠한 대학, 영국 어디든지, 세계에 이름 있는 대학에 보내 주겠다.” 한 거예요. 선교부를 통해 약속을 해 가지고 그 준비를 하게 했어요.
그 내용을 전부 다 외우는 거예요. 지금도 내가 어릴 때 책 가지고…. 좋은 책도 아니고, 그림도 없는 그런 책을 펴서 묻게 되면 다 알아요. 페이지만 몇 페이지라고 하고 내용을 읽기 시작하면, 그 아래는 쭉 다 읽어요. 완전히 머리에 새겨 넣었어요. 그러니 종조부가 시험을 치더라도 백점이지!
그러니까 미국에 보내려고, 미국에 가기 위해서 평양에⋯. 평양 위에 진남포가 있거든! 진남포에 가 있으면서 평양이 가까우니까, 백 리 안팎의 거리이니 언제든지 평양에 건너가라고 하면서 종교권의 똑똑한 사람을 찾아가서 만나라고 해서 평양에 가서 만났더니 거기에서 그런 거예요. 우리 신준이도 사람들을 좋아하잖아요?
가지 말라고 그래 가지고 자기가 4년간 공부할 비용으로 가져갔던 전부를 1년 반 동안에 다 써버렸어요. 1년 반 동안에 진남포에 물건을 싣고 수출할 물건이 없으니 한국에 오는 배가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 기간에 배를 기다리면서 그러다 보니 돈 가진 것을 다 써버린 거예요. 그러니 장손 망하겠다고 해서 증조할머니가 가서 잡아온 거라구요.
우리 항렬이 ‘용’ 자가 아니에요. 형님의 이름이 ‘용수’가 된 것이 그래요. 증조할아버지 할머니 두 부처가 같은 꿈, 같은 몽시를 본 거예요. 큰 대양 가운데 백룡, 동과 서에서 백룡이 물결을 치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구름을 만들어 놓고, 안개를 만들어 놓고 간 거기에서…. 자기 집 앞에 산이 있는데, 산을 중심삼고 크게 드러나게 된 바위가 솟은 그것을 중심삼고 바다에 있던 두 백룡이 그 바위에 모여 가지고 승천하는데, 둘이 승천하면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밝아지는 그런 계시를 본 거지요.
그런 얘기를 지금도 내가 하지 않아요. 자기가 어떻게 됐다는 사실을 얘기하는 것은 비밀스런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문은, 예수가 조상이 없어서 멜기세덱의 이름을 빌려 쓰려고 하던 그런 얘기가 있는데, 이런 확실한 전통을 가져 가지고 역사의 출발부터 미리 준비한 나라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이족(東夷族)이에요. 동이라는 것은 활을 잘 쏘는 사냥의 챔피언을 말하는 거예요. 동이의 이(夷)는 ‘사람 인(人)’ 변에 ‘활 궁(弓)’을 한 거예요. 고구려인이에요. 고구려를 망치려고 수나라와 당나라를 중심삼고 나와 가지고 송나라부터 지금 중화민국까지 오면서 한국을 자기 수중에 넣으려고 했지만, 일본에 빼앗겨 가지고 거꾸로 덮치기를 당했어요.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밀려난 거예요. 책임을 했다면, 한국이 중국 꼭대기에 올라가요.
그래, 거문도라는 것은 뭐냐? 그 섬나라에서 공부해 가지고 중국의 학자들이 탄복할 수 있는 인재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거문도가 된 거예요. 그래서 거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궁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 미륵이 상처가 안 받고 지금도 있는지 궁금해요. 거기에 가게 되면 누구도 무서워서 못 가는데 말이에요, 나는 자꾸 가고 싶어요. 발이 그리 자꾸 가는 거예요. 봄만 되면, 거기에 가서 있다가….
집에서 한 7리 이내의 거리예요. 돌아가면 7리 길이지만 산길로 가면 3리, 5리 안팎이니 매일같이 다닐 수 있었는데 거기에 있던 앵두니 살구니⋯. 살구가 맛이 있어서 살구가 익을 때는 아예 자루로 따 가지고 동네에 갖다 나눠주고 그랬어요. “거기에는 사람이 못 다니는데, 어떻게 가서 따왔느냐?” 하면 “나는 거기가 재미있다구.” 그랬는데 그 길이 그리워요. 그립다구요.
그 마을의 조 씨네 가문에 고모가 시집을 간 거예요. 목사의 딸이 시집을 갔는데 여기는 납청리 이쪽의 남쪽 나라이고, 거기는 북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 나라의 우리 종조부의 딸이 그 조 씨의 촌에 가서 문중을 살릴 수 있는데…. 평화시대가 되었으면 선생님과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었을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 출세한 비준으로 본다면, 조 씨 선비들이 많이 나와 가지고 이름을 세웠기 때문에 이름 있는 명문가문이 됐다구요. 한국은 봉쇄정치를 하다 보니 공부를 해도 과거에 급제 못 해 가지고 갇혀 살았기 때문에 뒤떨어졌지만, 이것이 조상이에요. 그래도 역사를 풀 수 있는 정주에서 재피다리까지 되어진 이 사실이 복귀역사에 불가피한 내용이에요.
재피다리 앞마을이 부자가 됐던 것인데, 부자라는 그 마을이 완전히 없어졌다구요. 문 씨 촌은 남았는데 말이에요. 그곳은 이제 다른 족속이 사는 지역이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있어서, 덕언면에서 제일가던 부자…. 집을 잘 지어 가지고 언제든지 천석을, 춘하추동을 넘어 가지고 쌓아놓은 그런 부자가 뿌리째 없어진 거예요.
그 집의 사촌하고 우리 형님하고 사돈이에요. 사돈집이 되는 거예요. 형님이 돌아갔기 때문에 대신 곽 씨 아줌마가 형님의 대를 이어 이북에 가서 살다가 돌아가서 축복받아 가지고 영계에 들어간 중심계열의 축복가정을 대신해서 지금 역사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영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기초석을 놓아 가지고 지상과 하나로 만들려고 했으니 통일교회는 참부모로 생각하고, 주인으로 생각하고, 메시아로 생각하고, 그 다음에는 반대하던 구세주로 믿던 패들도 전부 다 따라가야 할 전통의 표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떠한 족속이든지 천상세계의 법을 제일로 하고 거기에 따라갈 수 있는 전통을 갖지 않으면, 천상세계의 문이 닫혀 가지고 지옥으로 없어지는 민족이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이런 결론을 지어놓은 거예요.
그래,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이라고 돼 있는데 그냥 두어도 발전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냥 둬두지 말라는 거예요. 강제로 두드려 패 가지고 “이 자식아!” 해서 선생님이 세계의 인물들을 한 곳에 모아 고시 모양으로 시험을 쳐서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국가 없이, 지역 없이 새로이 출발하는 통치 나라의 인맥으로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 오색인종이 잡동사니가 아니에요. 몇 천년 전에 갈라졌던 불쌍하지만 사모하고 만났던 형제들이 다시 모였으니 싸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 교체결혼이에요. 한 조상이 되거든 교체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문 씨하고 한 씨, 문 씨하고 최 씨만 교체결혼을 했으면 한국의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런데 성진 어머니가 그런 사탄세계의 전통이 있었기 때문에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쫓겨났어요.
지금 어머니가 열 일곱 살 때 시집와서 선생님을 믿고 할아버지 대신, ―할아버지가 없어요.― 아버지 대신, 오빠…. 3대가 없는데, 그 대신자로 모시라고 해서 어려움이 있거든 내가 들어주고 어려움을 극복해 나온 거예요. 3대가 정성들여 가지고 곱게 길리움을 받은 이런 여인의 상을 갖지 않으면 참부모가 못 돼요. 3대 종교를 거쳐야 돼요.
한국의 천도교는 국가적 재림주가 올 것을 준비해요. 거기에 무슨 교, 무슨 교, 무슨 교가 많지! 열두 지파 형이 다 나눠졌지만, 그것이 이제 어떻게 돼요?
지금 천도교 교령을 한 사람이 박 씨던가, 이 씨던가? 이름이 뭐야? 「이철기 교령입니다.」 이철기! 또 철기예요. 철기시대면 동기시대에 있어서…. 5천년 역사에 있어서 철기시대를 중국에서 열었던 거예요. 3천년 시대는 인도에서 한 거라구요. 딱, 그래요. 그래, 그 천도교 교령이 쫓겨나 가지고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왔기 때문에 내가 후대하는 거예요. 허문도도 그렇고, 후대하는 거예요. 특별대우를 하는 거라구요.
오 씨하고 정 씨도 가정을 특별히 대해 주려고 제일 좋은 보물상 창고지기로 만들려고 할 텐데 되겠는지, 안 되겠는지는 모르겠어. 정 씨가 바람기, 조상이 좋지 않아서 바람기를 타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좋지 않은 사람이 됐을 거라구. 오 씨 마누라 때문에 잡혔나, 누구 때문에 잡혔나?
나는 오 씨 마누라 때문에 잡혀서 이래 가지고 장사하는데, 오 씨 마누라가 말을 잘 들어 가지고…. 지금 한국의 쟁이라고 하게 되면 기술쟁이예요. 쟁이, 건축하는 쟁이, 기계 만드는 쟁이…. 쟁이의 세계에서 보석상의 기술이 최고의 기술인데, 이 기술을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 천정궁을 만드는 데서 저 사람 부부가 노력한 거예요. 물건들도 사게 되면 가서 사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여기 김형태, 김 씨! 김해 김씨지? 「예, 김해 김입니다.」 김해 김씨! 정 씨하고 김 씨들이 백만 이상이 되는 것은 7대 족속이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국을 협력해서 받쳐야 할 그릇들이 전부 다⋯. 이야, 신기할 정도예요.
여기는 이 씨지?「예.」이준식! 이제는 춘식이 됐으니까 자기 후임자로서 지령하는 거야. 발령하는 거야. 알겠어?「예.」이 지방의 전체를 자기가 간섭해서는 안돼. 저 사람을 중심삼고 어부의 보따리를 지어 가지고…. 기계도 잘 알고, 관리도 잘 알고, 그 다음에는 바다에 대해서도 잘 알 뿐만 아니라 배에 대해서도 잘 아니 적임자예요.
여기에서 살게 된다면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산의 누구? 무슨 장로?「이용흠 장로요.」이용흠 장로도 이 씨예요. 용흠, ‘흠’ 자는 무슨 ‘흠’ 자야? 「‘쇠 금(金)’ 변에 ‘하품 흠(欠)’입니다.」 품는다는 ‘흠’ 자야. 또 용흠이야, 이 씨 가운데서. 그하고 짝패가 되면 잘 할 거라구. 출발할 수 있는 기지까지 다 가르쳐주니까 한 번 잘해 보라구. 알겠어?
그래야 자기가 전라남도에서 나서 간판을 붙이고, 이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또 누구? 이용흠을 중심삼고 박 씨가 있지, 박 씨? 이철기, 그 다음에는 허문도가 있지. 종주들을 활용할 수 있는, 종으로 부릴 수 있는 놀음도 시킬 수 있다 그 말이야. 자, 오늘로써 그렇게 결정하는 거야.
4일에서부터 저 사람이 전체의 책임자가 되니 변호사, 여기 도의 책임자, 그 다음에는 여기 코디악 지역의 책임자 등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으로 하고 형제 쌍둥이로 대신해서 인사조치를 하라구! 알겠나? 「베링해협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무슨 책임을 줍니까? 여기 회사에 있으면서 교회⋯. (양창식)」
여기 주가 무슨 주라구?「알래스카입니다.」알래스카면 ‘알았습니까?’ 하고 묻는 것 아니야?「여기 스테이트 리더입니까?」알라스카, 몰라스카? 어떤 거야? 알았습니다.「알래스카!」‘알았습니까?’ 하고 물을 때 알라스카가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베링해협은…. 알래스카는 생명력으로 대들게 되어 있어요. 미국도 이 소련에게 빼앗길⋯. 소련이 돈이 생겨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자유세계를 타고 넘으려고 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오고 있어요. 내가 서둘러 빨리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체제가 잡히기 때문에 바빠요.
한국이 이제 인공위성의 비행선 같은 것을 만들고 원자탄을 발사할 수 있는 배를 만드는데, 이것은 미국이나 소련이나 이스라엘…. 일본 자체가 지을 수 없는데, 그것을 발견해 가지고 이 배를 만들었어요. 시사 끝났다구요.
그 부품을 빨리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술세계의 유엔이 되거들랑 일본 기술, 미국 기술, 한국 기술을 다 해 가지고…. 이스라엘 기술을 중심삼은 1 2 3, 그 다음에는 로마 기술을 중심삼은 이태리 기술, 독일 기술, 불란서 기술을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이상 과학문명의 첨단 자리에 서게 되면 종교와 사상세계가 싸우던 것이 통일적인….
3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이것을 기독교를 중심삼고 문 총재가 나와서 해 가지고 최고의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과학세계의 해방, 종교세계의 해방, 반대세계의 해방을 해 가지고 하나님을 출세시킬 수 있는 놀음을 시작해야 돼요.
그 모든 탕감조건의 기준을 완료했기 때문에 실천과정에 1단계 2단계 3단계의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1차 2차….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3단계로 2013년 1월 13일까지 넣게 되면 7년 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두 끝을 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끝낼 수 있는 6년 7년 8년의 이때이기 때문에 완전히 축복만 끝나는 날에는 내버려둬도 천국을 다 찾아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인을 찾아갈 수 있고, 고향을 찾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나 어디나 갈 길이 딱 결정되어 있는데, 그것을 반대하게 되면 탈락되는 거예요. 뒤집어지게 되어 있어요. 맨 못사는 사람이 올라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나머지 사람이 몇 개국 사람이나 되나? 「거의 다 갔습니다. (양창식)」 갔는데, 지금 나머지가 몇 개국의 사람인지 세어 보라구! 「현재 국가가⋯.」 미국 사람이라도 본래의 고향이 어디인지, 그것까지 얘기 하라는 거야. 「(국적대로 손을 들게 해서 확인한 후) 한 12개 국가는 되겠습니다.」 12수야? 그러면 됐다구, 12개 국가 되면. 오늘 이 말을 다, 어느 나라든지 다 보급시킬 수 있는 대표의 나라들이 들어왔으니 그 나라들과 하나 된다면 유엔은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전부 다 확장시켜서 개발해 나갈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제 천상세계가 ‘영계의 실상’을 보면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돼 있어요. 영계가 이미 하나되어 있는 그 증거적 사실을 의심하지 말고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라구요. 알겠나?「예.」여기서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통역을 잘하고 있습니다.」대다수지?
*모든 유럽 사람들은 한국말이 얼마나 중요한 말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이 언어로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만드는 데 문제없다구요. 사위기대의 목적을 완성시킬 수 있고, 모든 것을 성사시키는 데 문제없다구요. 말하는 내용을 알겠어요?「예.」아무리 어렵더라도 하나님 아래 하나의 가정을 이뤄야 돼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의 가정을 먼저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은 기독교 세계에 있어서 타락한 아담의 가정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을 위한 핵심적 아담 가정의 정착을 필요로 하는 거라구요. 타락 이후 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고, 다시 재창조의 과정을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안팎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완성된 참부모의 가정을 이뤄 나오는데, 이것이 모든 인류의 모델로서 표준형의 완성된 절대 유일한 가정으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뭐인가? 대표가정! 대표가정이 뭐야? 「레프리젠터티브 패밀리(representative family)!」 그것을 모르지. 요즘의 유행어로 말하면 뭐야?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 뭐라구? 갈대와 같이 쭉 이렇게 생겼어. 가슴이 나온 것이 싫다, 궁둥이가 나온 것이 싫다! 갈대같이 하는 그것이 뭐라구? 그걸 뭐라고 그래? 모델, 모델이야. 여자로서 아이디얼 모델(ideal model)! 가슴이 없으면, 궁둥이가 아이디얼(ideal)이 아니에요. 그것, 사탄은 망하는 거예요.
*모든 모델의 중심은 모든 창조물을 대신한 참부모의 가정이라구요. 거기서부터 다양한 방향의 세계가 한 방향으로 가고,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출발한 거기에서 천국이 확장되고 영계가 해방되며 핵의 가정이 완성되어 정착하여 영원하게 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어느 누가 변경시킬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문제없이 역사를 진행시킬 수 있고 자유롭게 어느 방향으로나 조종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은 완성을 보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하나님의 뜻은 모든 것을⋯. 석방이 뭐야, 석방? 해방과 석방은 뭐야? 「리버레이션과 프리(liberation and free)입니다.」 프리(free)지! 그러니까 영계가 필요치 않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영계가 선생님을⋯.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전체가 조상들이 있으니 그것을 존중시해 가지고 지상에 내려와서 이제 아담의 핏줄을 중심삼고 교체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아벨, 동생을 없애 가지고 전권을 쥐려고 하던 것을….
끝날에 와 가지고 망쳐 놓은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이 뭐예요? 섹슈얼 오르간(sexual organ)이에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 호모가 어디 있어?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 그 다음에는 남자와 여자 부처끼리 와 가지고 여자 바꿔치기를 해 가지고 망치게 만든 것이 뭐라구? 무슨 핑? 스와핑(swapping)! 백인주의를 뭐라고 그래? 「워스프(WASP)입니다.」 *워시프(WASP)와 스와핑은 형제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안 믿을 수 없어요. 선생님의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있나, 여기? 다 알지? 선생님의 말을 모르면…. 영어로 하게 되면 다 알고, 일본 말도 알겠지요? 3개 국어니까 아버지 나라⋯. 어머니는 이름이 없어요. 어디 일본말을 하는 사람이 없거든, 여자들이. 요즘은 일본 여자들이 시집가게 되면, 그 나라의 말을 완전히 알려면 5년에서 7년이 걸리더라구요. 한국 사람은 1년 반이면 16개국에서 18개국은 벌써 밥 얻어먹고 거기에서 살 수 있어요. 못 당해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개인 개인으로 하면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선생님의 말이 끝나게 되면 저녁식사 아침식사까지 해놓고 가야 되겠다고 하는데, 아침식사도 자기가 도와주고 다 그러라는 거야. 여기에 새로 온 사람들은 작년까지 한 사람들을 돌려쓰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야. 그 사람들이 새로운 두 세계까지 돌아가야 할 텐데, 여기 책임자들 하나도 알 사람이 없고 다른 사람을 집어넣어 가지고…. 색다른 사람들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속닥속닥해서 전부 다 내가 체인지를 해놓았어요.
자, 이제 노래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조명원! (웃음) 나와서 해봐! ‘백년해로’니 하는 것 있잖아? 그거 우리 통일교회의 모델 노래가 되어야 돼요. 들어 봐요. (조명원 사모 ‘백년해로’ 노래) (박수)
타향살이, 고향 떠난 아담의 신세를 아는 거예요. 해와와 같이 말이에요. 변태상이 많지만 한 길을 가야 돼. 옛날에 선생님이 대하던 인연을 그냥 그대로 선생님은 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들을 출세의 첨단 자리에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돼. 조명원, 알겠나? 「예.」
오빠도 인삼 팔이를 하지? 인삼 팔이를 한다고 선전하잖아? 오빠, 그를 일화의 사장을 시킬지 몰라. 그리고 야목, 그 지방을 따서 주인으로 삼을지 몰라. 교회를 지으라고 내가 2억을 벌써 줘 가지고 땅을 사서 거기에 제1차 수련소를 지어 주인을 갖다가 시킬지도 모른다구. 윤준식이 다 없어졌지, 그 삼형제가? 통일교회에서 떨어져 나갔다가 요즘에 들어와 가지고 열심히 한다는 소문이 있더구만! 그 3형제가 기도하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야목이 선택받은 거예요.
선생님이 부산에 가다가도 차가 야목으로 가는 거예요. 나도 모르게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직진)!” 하게 되면 직행으로 가야 할 텐데, 가다가 가만히 있다가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우회전)!” 그런 말을 하니까 운전수가 부산으로 가던 차를 바른쪽으로 돌려 가지고 야목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목(野牧), 벌판의 뜰이 뭐가 되겠나? 부잣집의 주인 가진 야목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목자, 천목(天牧)이 되는 거지요. 선목(善牧)이 되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은 섬나라 아니야?「예.」무슨 섬이야? 「비금도입니다.」 비금도면, 금이 날아가는 거예요. 그곳이 염전으로서 소금을 만드는데 제일 우수한 제품이 생산되는 거예요. 그거 보니까 잘생겼더라구요. 그 뒤에 저수지 같은 곳에서 놀기가 좋았겠다고 내가 얘기했어요. 그래서 자기 고향도 내가 들러 보고, 양창식의 고향까지 두 곳을 내가 들렀지?「예.」사과인가 무엇인가…. 「사과요.」 잔치의 비용도 다 주지 않았어? 「예.」 그거 잊었어, 어드랬어? 「예,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전라도 사람으로서 가인 아벨이야. 여기(유정옥)는 섬나라고, 여기(양창식)는 뒤지?「예.」함평 땅 아니야? 대륙과 형제의 관계, 종횡의 관계야. 그 다음에 황선조라는 것은 이순신 장군의 전통을 이어받은 직계 형제와 같은 거예요. 그 3형제가 발벗고 나서 가지고 출발할 수 있기 위해서….
그 이름이 황선조예요. ‘황’ 하게 되면 가을인데 노랭이를 말해요, 노랭이. 일수놀이를 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수전노인데, 그걸 뭐라고 그래? 수전노인데 무슨 수전노야?「돈놀이를 할 때의 수전노입니다.」그것을 뭐라고 그래? 일수놀이를 해서 부자 되는 것을 뭐라고 그래? 이것을 해 가지고 문제 되어 있는 거예요.
중국에 갈 때 이게 뭐냐 하면 황마적…. 황마적은 자기편, 한국 사람이 한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들이니까 일본 사람이 오게 되면 덮치는 거예요. ‘마적단’ 하게 되면 황마적이 가을 마적이니까 제일 위험한 고개를 지켜 가지고, 사냥하는 맹수들이 고개를 지켜서 잡는 것처럼 딱 그렇게 지켰다가 몽땅 죽여서 땅에 묻어버려요. 어디에 묻었는지 모르게끔 말이에요. 묻혀 있는 재산을 어떻게든 훔치는 게 황마적이에요.
내가 연변 땅에 지금부터 20년 전에 우리는 소학교도 못 세우고, 유치원도 안 세우면서 공과대학을 지어 준 것을 알아요? 「예.」 연변공과대학! 그 자리를 할 때 모택동의 동상, 한국 사상을 꼭대기에서 누른다고 세워 놓은 동상을 철폐했어요. 그 자리에다 공과대학을 세웠어요. 그때 공산당도 동상보다 공과대학을 세우니까 좋아한 거예요.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는지 몰라요.
그때에 260만 달러, 3백만 달러 현찰로써 그것을 지었는데, 그 대학이 이젠 종합대학이 되어 80개 이상의 대학으로 커 가지고 기술자들을 길러서 중국에 공을 세운 거예요. 그게 바로 이 공과대학이에요. 중국을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그 역사가 나오면, 중국 사람은 통일교회하고 원수가 못 돼요. 다 없어지더라도 한국에 있어서 그 공을 세운 문 총재의 가문은 손을 못 대는 거예요.
왜? 중국이 나와 싸울 수 있는 무리이기 때문에 방어책으로 다 만들어 준 거예요. 그 사람들이 지금 공업계의 중요한 부서에서, 거기 출신들이 100개 대학의 대표적인 학교로서 현대기술세계의 첨단에서 길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지금 헬리콥터 공장까지 만들어 가지고 중국에 소개해 주려고 그래요.
그것이 지금 상해와 같이 중국의 부흥하는 그 기반을…. 10년 후에 계획하는 것을 나는 이미 다 만들어 가지고 헬리콥터, 어느 나라의 물건을 갖다 놓아도 수리할 수 있고 그 부품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췄어요. 창원공단을 만들었던 산업지대의 주인이 선생님이었어요. 그 기술자들을 언제든지 다시 모아 올 수 있다구요.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기술을 한국에….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기계문화를 발전시키고, 판매시장은 아시아밖에 없다고 봤기 때문에 독일이 생명을 걸고 내 말대로 통일산업의 과장급 이상을 전부 다 데려다가 교육을 다 했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자기들이 잘해서 자동차공업이 발전해? 내가 손 안 댔으면 어림도 없어요. 현대나 대우가 어디 있어요? 현대가 뭐고, 대우가 뭐예요? 현대의 기름을 타 가지고 복을 받게 되어 대우! 자동차산업의 부속품을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도록 현대 앞에 부속품을 넘겨준 것이 통일산업의 나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학자세계는 알아요. 한국이 선진국권 내에 들어간 것도 문 총재의 새마을운동 덕분이에요. 새마을운동을 새마음운동, 새마음을 가지고 새사람운동까지 가야 할 텐데 그것을 우리를 이용해 먹고 그것만 빼앗아 가지고 이름도 못 내게 씌워버려 가지고 말도 못 하게 감추었던 거예요. 그 본인들이 협박을 받았는데, 그 사람들은 다 살았어요.
정부의 요원도 살아 가지고 “협박해서 문 총재의 기반을 우리가 대신 하려고 한다.” 하면서 말도 내지 말라고 협박해 가지고 지켜오고 방어해 온 당시 정부였다는 거예요. 경상도 정부예요. 그러면서 문 총재를 격리하기 위해서 전라도도 격리한 거예요. 이제는 때가 지나가서 통일천하가 왔으니….
환고향을 할 수 있는 때가 와서 문 총재가 금의환향(錦衣還鄕)하니 전라도 사람⋯. 나주 옆에 남평이 있다구요. 연결되어 있어요. 나주, 전라도! 나주가 되어 가지고 전라도가 된 것 아니에요? 전주(全州)를 중심삼고 나주(羅州)와 합해 가지고 전라도(全羅道)가 된 거예요. 전주의 ‘전(全)’ 자하고 나주의 ‘나(羅)’ 자하고 합해 가지고 전라도가 됐다는 거예요.
그 도에 있는 남평을 중심삼고 문 씨가 도주가 돼야 되는데, 이게 지금 누구? 지금 공산당 책임을 하고 있는 대표, 요전에 대통령을 했던 누구라구? 김대중이야? 김 씨야, 이 씨야? 모르지? 본래는 이 씨라는 말도 있더구만! 그런 말도 있더라구.
어쨌든 지금 현재의 입장에서 이북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나를 빼놓아 가지고는 안돼요. 전라도 간판을 못 갖다 붙여요. 지금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간판을 어디에 붙이느냐? 자동차도 휘파람이니 무엇이니 북한에서 만드는데, 우리 자동차가 평양에 가게 되면 벤츠니 미국 차니 다 우리가 만든….
내가 만든 공장의 자동차를 쓰게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3천 대를 만들어 달라는 얘기를 했다는데, 3천 대를 만들려면 지금 현재의 시설을 가지고는 어림도 없어요. 거기에 있어서 중국에서 제일 좋은 차, 제일 좋은 기계의 수리를 북한에서 해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북한의 산업을 부흥시켜 가지고 자동차공장을 만들어 놓은 것도 우리 기술로, 무슨 차도, 무슨 배도 우리가 수리해 줄 수 있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한 사람이 아휴, 몇 만, 몇 수십만이 하지 못한 것을 혼자서 다 해치워 버렸어요. 그 기록을 못 깨요. 미국도 그렇지! 미국에서도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이 많지? 「예.」 점점 더 많아져. 「예.」 이제는 대학교 총장들, 출세한 기업가, 세계의 백만장자, 밀리어네어들….
빌리어네어가 한 1천 명이 되는데, 70퍼센트가 미국 사람들이에요. 70퍼센트가 넘는다구요. 7백 명이 넘어요. 억만 달러의 10배를 가진 빌리어네어 멤버들 중에 세계적으로 70퍼센트가 이 서해안 지역에 있어요. 내가 손댄 서해안 지역이에요. 미국의 동쪽보다 서쪽 여기에 다 몰려 있다구요. 일본 재벌과 연결할 수 있는 자연적 기반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묶으려니 내가 주관한다면 틀림없이 일본 나라를 중심삼은 모든 것과 연대적 관계를 위해서 세계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유엔에서 어떤 나라가 점령해 가지고 관리 지도할 수 있는 체제, 여기서 일본하고 미국만 되게 되면, 기술분야와 학술적인 분야에서 세계의 리더가 되는 거예요. 한국까지 하면, 영적인 세계까지 하게 되면 완전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미국도. 남미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저 산골 같은 데 사람 모를 때 내가 물어보면, “여기에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낚시를 온다는데 환영하느냐?” 하면 아이들은 “아닙니다.” 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들어 보니까 “원합니다.” 그래요. 원하는 패가 아이들까지 다 되게 돼 있어요, 지금. 알겠어요?
전도를 못 한다는 얘기가 안 통한다 이거예요. 축복을 못 한다는 얘기가 안 통해요. 양창식, 알겠어?「예.」자기들이 전에 40일 동안에 7백만 이상의 승공연합 회원을 성공시켰어요. 9백만 이상을 40일 동안에 가입시켰던 실력을 가진 선생님이 죄수가 되겠나? 선생님이 제3국자의 의심을 받고 반대받은 사람이었는데 환영 받은 거예요. 미국권은 이 이상 하라는데 한 녀석이 한 마리도 없으니 미국 자체가 망하게 돼요, 내가 붙들어 주지 않으면. 일본도 망하게 돼요. 한국도 망하게 되어 있어요.
세 나라가 전부 다 주인이 없는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이제부터 정치분야에 모아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과 한국…. 자유세계에 지령을 내려서 전 세계의 193개국이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순식간에 하늘나라의 뜻에 따라서 한꺼번에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페이지가 달라지는 거예요. 새로운 자기가 실현되면, 이것은 째버려도 돼요. 쭉 째버리는 거예요, 역사의 모든 전부를.
새로운 역사의 기록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문 총재의 해방⋯. 해방신학이 아니에요. 해방 우주, 해방 만민, 해방 생활적인 터전이 지상까지 된다는 거예요. 그런 해방의 자리를 알고 안 한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세의 무덤을 지금 이스라엘 민족이⋯. 출발했지요? 그거 알아요?
예수의 무덤이 없어졌어요. 조상이 예수가 돼야 할 텐데 모세가 됐어요. 무덤의 자리! 모세 직계의 그 무덤자리를 지키는 두루, 이야…! 그런 패가 진짜 있었어요. 내가 찾아가서 부려먹을 텐데 그것이 수백만이 된다며, 세계에? 「120만 정도입니다.」 120만? 다른 나라, 원수의 나라도 몰라서 그렇지.
그러면 나라 자체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두루 족속만 된다면 종교를 중심삼고, 원리를 중심삼고 구약과 신약을 전부 다 하나로 만드는 것은 문제없을 것인데, 그것을 전부 다 연결시키지 않으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연결 못 시켰기 때문에 고생한 거지!
이제는 현진이가 1만2천 명 이상의 교회는 마음대로 가서 강연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거 그래, 안 그래? 「다음 단계는 그 목사들하고⋯.」 자기들에게 그거 하라고 할 때 하려고 했어, 안 하려고 했어? 하지도 않고 걱정하고 앉아 있었어요.
현진이한테 “이놈의 자식, 아버지가 너에게 하라고 했는데 하지도 않고 안 된다는 말을 해? 누가 결정해?” 그랬어요. 하늘이 결정 안 했어요. 누가 하느냐? 미국이 해야 할 텐데 한국 사람을 내세워서 안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일본 사람도 안 되고, 한국 사람도 안 되고, 자기만 된다고 해요.
이 미국은 이미그레이티드 네이션(immigrated nation; 이민자의 나라)이에요. 자기 때에 맞게 살아 가지고…. 온도에 따라 가지고 고기가 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계절을 따라서 이동하는 국민은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춘하추동, 기후로 보더라도 삼한사온, 역사로 보더라도 고구려, 동이족의 역사를 지금 누구든지 끊어버리지 못했어요. 그것을 내가 이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해도 없앨 수 없어요.
동이족을 중심삼고 고구려시대로부터 송나라, 수나라, 당나라까지 싸워요. 요전에는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대조영이 당나라 장수의 모가지를 쳐버렸더구만! 내 말만 듣게 되면, 이제 즉각 아벨유엔 선포와 더불어 고구려의 재현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통일의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북극에서 남극까지 얼음 가운데 들어가 사는 사람을 뭐라구? 「에스키모입니다.」 얼음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무슨 족속이라고? 「에스키모!」 에스키모! 에스키모가 뭐야? 키(key)가 연기가 됐다 이거예요. ‘예스’ 할 것이 키모 아니에요? 열쇠가 연기가 되어서 날아가 버렸어요. 나라 없이 방황하는 거예요. 가인 나라의 족속이에요. 동이족이에요. 아시아 민족이에요.
에스키모, 에스라는 키를 불살라서 연기로 날려버렸다는 말 아니에요? 키라는 것은 열쇠예요. 그렇게 해석하는 거예요. 그들은 지금 겨울이 되게 되면 결혼을 남극 북극에 헤쳐져 있는 세계의 사람과 해요. 여기 인디언들도 갈라졌어요. 없으니까 내가 여기 주변의 열두 인디언들이 결혼할 수 있게끔….
튜너를 잡아먹고 살 수 있도록 배를 열두 척 만들어 주기 위한 돈을 360만 달러씩 지불을 다 했는데, 박구배에게 맡겨 놨더니 적자가 나니까 에스키모에 배 만들어 주라는 돈을 잘라 써 가지고 도망가 버린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남미에 데려다가 길러 줘 가지고 끝까지 쓰는 거예요.
그 가족이 9형제이니만큼 특수해요. 그 형님이 지금 피라미드에 대한 사실을 연구해 가지고, 거기에 수양하는 도를 닦고 있는 거예요. 그 형제가 별의별 사람이 있어요. 그 형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라고 했는데,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그 아들 4형제가 일본 여자들이에요. 박구배, 그 아들들도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거예요. 이야, 일본 사람하고 반대인데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어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의 6,516쌍이 교체결혼을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미국 교회도 교체결혼은 문제없잖아요? 왜 안 해요? 「미국은 전부 섞어졌습니다.」 섞어졌어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 백인이 가인이고, 아벨이 흑인인데 흑인을 팔아 가지고 남방지역⋯.
북에서부터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백곰족속)는 백인이고, 브라운 베어 레이스(brown bear race; 불곰족속)는 황인종이고,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 흑곰족속)는 흑인 아니에요? 3형제라구요, 3형제. 천지를 지역적으로 분할하면 그래요.
브라운 베어가 제일 크지. 14피트 넘어요. 15피트까지 돼요. 큰 놈은 그렇다는 거예요. 이야, 황소 같은 것도 앞발로 치면 굴러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여기 근처에서 곰들이 소를 잡아먹잖아요? 7부 능선, 이런 데서 암놈이든 수놈이든 쳐 가지고 잡아먹어요. 먹을 것이 없으면 말이에요. 풀도 뜯어먹게 되면, 봄철이 됐으면 새끼를 치려니 생식을 해야 돼요. 짐승의 피를 잡아먹어야 되거든!
지금까지 짐승을 잡아먹고, 겨울에 짐승들을 잡아먹고 동면할 수 있게 되면…. 동면이야, 동맹이야? 동면할 수 있어서 6개월 먹지 않고 살았으니 나오게 되면 풀을 먹고 살을 찌울 수 있어요? 그러니 킹 새먼(king salmon), 실버 새먼(silver salmon) 등 다섯 가지 어종을 전부 다 잡아먹는데 그것이 밥이에요. 그것을 잡으러 가다가는 반드시 곰을 만나요. 곰 만나기 쉬워요. 실버 새먼이 제일 맛있고, 킹 새먼도 맛있거든!
열심히 내가 개척한 곳이 무슨 베이? 마카 베이! 막혔다는 지역인지 베이예요. 거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킹 새먼이 있는데, 여름이면 여기에 태풍이 와서 30노트(knot) 이상의 바람이 불더라도 나섰어요. 그런데 여기를 보니까 12노트의 바람이 부는데도 치니악에 가게 되면 9미터 이상의 우나리가 일어요. 조그마한 배는 가면, 이쪽에서 보면 파도에 안 보여요. 수평에 서게 된다면, 그 고(高)가 9미터가 넘어요. 그런 파도를 중심삼고….
이 알래스카에 주로 바람이 부는 데는 말이에요, 43미터…. 이야, 어떻게 43미터까지 인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거기에 훈련장을 해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베링해협이나 여기에서 트롤어선 2백 톤급의 고기잡이를 하는 배를 부릴 수 있는, 40일 수련을 해 가지고 패스하게 된다면, 그런 배를 운항할 수 있는 국가 면허증을 줬어요. 그러니 2백 톤급 이하의 배는 얼마든지 사서 부릴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그것을 3천 도시 이상 만들려고 다 했는데, 여기 일본 사람하고 지금 조터리하고 하나되어 있는 이름이 뭐이던가? 노르웨이의 실버 새먼을 양식하는 그것을 여기에 갖다가 만들려고 했거든! 심해 물(심층수)이 생수에 가까우니만큼 이걸 하려고 했는데, 그거 허가를 낸다고 해 가지고 3년 동안 허가를 낼 수 있는 법적인 문제를 전부 다 해결해 가지고 허가가 날 수 있는 기준에 갔는데….
노르웨이의 해상사업을 관리할 수 있는 법을 중심삼고 적용해 가지고 미국에 옮겨오려고 하던 이것을…. 미국 자체에서 수산세계의 법을 만들었어요. 그래, 그런 법을 만들어 놓고는 통일교회를 쫓아버리고 자기들이 하기 위해서 컨트롤한 거예요. 그래서 2백 해리도 그것을 염려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내가 하는 것을 중심삼고 3년 전부터 2백 해리를 만든 것 아니에요? 그거 알아요?
2백 해리를 말했지만, 이제부터는 그 쫓아낸 사람들이 다시 어떻게 돼요? 아벨유엔이 된 다음에는 여기에 찾아 들어와 가지고 옛날의 우리 자리를 다시 찾는 거예요. 일본하고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찾아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태평양의 주인이 되는 거지요. 대서양의 주인이 되는 것이고 말이에요.
이런 모든 것이 가망한 권내 이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문 총재도 백주에 여기에서 있는데, 이곳이 어떤 나라라고….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밤에도 망원경으로 보고, 무슨 얘기를 하는지 기록하고 촬영해서 보관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무서운 줄 모르고 꽝꽝 해대고 있는 거예요.
노래 안 불러? (과자를 나눠주는 모습을 보고) 여자는 돌아갔는데, 그래도 쓸만하구만! (웃음) 그래, 이 사람은 ‘백마야’ 하고 말 타고 고향을 찾아가야 되겠다는 한을 가지고 염원하는 그 노래를 한번 해보지! 「예, ‘백마는 가자 울고’ 노래를 불러 올리겠습니다.」 응, 백마를 타고 날아야 돼.
(유정옥 회장이 간단한 소감을 말하는 도중에) 환태평양 섭리의 책임자라구요. 미국도 이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되고, 일본도 그래요. 선생님과 한 패가 되어 가지고 바다와 육지를 대표해서 두 사람의 뜻대로 되면, 지상은 해방세계가 된다구요. 사돈이 원수가 됐으니 칼을 놓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싸움을 해야 할 판인데, 그래도 다 하늘을 중심삼고 화합해 가지고 그런 티 없이 국진이를 보호하고 그래요.
국진이가 일본에 와서 강연할 때 자기가 모시고 다니면서 소개하고 그랬다구요. 그랬나, 안 그랬나? 「예, 그랬습니다.」 그것이 일족들의 원수의 모든 벽을 무너뜨린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이 사람이 무슨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거든. 비금도! 금이 난다는 최고의 염전을 하던 거기에서 잘사는 아들이 쫓겨나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의 이 자리까지 왔는데 고생을 죽도록 했어요. 밥도 많이 굶고, 쫓겨도 많이 다녔지!
그렇기 때문에 제일 고생한 사돈을 만들어 놓았는데 말이에요, 이게 생사람이 도피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거 형님들도, 동생들도 있는데 이러니 그 가운데에서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들도 의논해 가지고 이혼문서를 선생님의 허락도 없이 다 약속하고 그렇게 만들어 놓았더구만!
그러니까 이렇게 되니 “내가 혼자 살게 되면, 나는 아들이 있지만 후손은 없습니다.” 그런 결심을 한 사람이에요. 국진이가 그런 무서운 사람이에요. 선생님의 골수전통을 이어받았어요. 그래서 국진이라고 이름을 지어 준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전통을 세우라고. 국진!
현진이도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타나지! 그래, 동생과 하나되라는데 이것이 지금 투적거려요. 딸들도 그래요. 어머니하고 맏딸하고 하나 안돼요. 현진이하고 그 위 누나하고 말을 타고 아시아 대회에서 3등을 했어요. 말을 타고도 살 수 있는 실력을 갖췄어요, 그 누나가.
정원주! 그 친구의 이름이 뭐라구? 정원주의 딸 이름이 뭐? 「원도입니다.」 원도! 원도의 친구가 선생님의 손녀딸 가운데 누구야? 「신현님입니다.」 신현이, 그 다음에는 신지! 두 형제의 어머니가 지금 떠나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 기수가 되고 다 그랬던 거예요. 이제는 들어오고 싶어도 못 들어와요. 선생님의 가정을 다 그렇게 망쳐 놓았어요.
완전한 주인, 내가 길러 세운 그런 가정이었어요. 자연히 때가 되면 된다구요. 다 몰려 들어와요, 다 헤쳐 놓았다고 하더라도. 그 대신 너희들은 공부할 수 있으면 공부를 하라고 했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한테 지식분야에서 지지 않게끔 하버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세 사람 가운데서 일곱이 하버드 출신이에요.
그래, 한 주에서 하버드에 하나만 들어가도 주지사가 나서 가지고 어떻게 해요? 나라면 나라, 주면 주에서 먹여 살리고 학비도 대주는데 이건 한 주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고 방문한 사람이 없어요. 그래도 없애버리려고 지금까지도 그러고 있어요. 이제는 하버드가 알지. 신학대학원이나 모든 분야에 있어서 학자들이 나를 알고 연구하다 보니 하버드가 틀렸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정정해서 자기들의 위신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을 초대해서 강연하라구. 또 정치 클럽을 중심삼고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단체가 선생님을 초청해 가지고 강연해 달라고 하면서 돈은 얼마든지 원하는 대로 주겠다고 했는데도 안 갔어요. 조국광복도 이루지 못했는데 어디 가서 연설을 해요? 자기 아들딸을 기르고, 나라 백성을 기를 수 있는 말은 하지만, 사탄세계에는 안 가는 거예요. 대통령도, 아무도 안 만나요.
부시 할아버지를 중심삼고는 20년 친구예요. 만나 보지도 않고…. 남미에 신문사를 만드는데 더블유(W) 부시의 아버지인 조지 부시를 통해 가지고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의 4개국을 중심삼고 대통령들이 반대를 안 할 수 있는, 환영을 중심삼고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반대하면 안되기 때문에 그것을 다 정리해 놓았어요.
남미 34개국의 모든 대표 신문사를 만드는 데 있어서 발표할 수 있는 주 연설을 조지 부시 할아버지가 하게 됐는데, 나는 그 아래에서 3미터 이내에 있는 단상을 바라보면서 악수도 안 하고 만나지도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수십년 동안 지내면서 많은 교육을 할 때 조지 부시가 와서 강연을 할 적마다 담 벽을 하나 놓고 이쪽 방은 내 방이고, 저쪽 방은 그 사람 방인데 언제든지 세상 같으면 만났다고 사진 한 장이라도 있으면 그것을 팔아먹을 텐데 안 그랬어요. 악수도 안 하고, 만나지도 않았어요.
대신에 미국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권위가 세워질 수 있기 때문에 워싱턴에서 만났지! 거기에 워싱턴타임스에서 나하고 만나고 소개를 받았는데, 소개를 못 하게 했어요. 내가 원하는 대로 자기들이 해야지! 안 그래요? 아버지의 자리인데 자식과 같이 처리하는 거지! 그것을 지금 조지 부시는 알아요. 빚진 것을 자기가 알아요.
아이고, 대통령 재임할 때 문 총재한테 영향 받을 것이 가정문제에 대한 거예요.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묶어졌으면, 미국은 망하지 않을 텐데 그것을 못 해서 미국 가정이 파탄된 것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은혜를 갚으려고 하니 갑자기⋯. 그 일을 자기 대통령 재임기간에는 놓쳐버렸으니…. 아들 대에 딴 대통령이 와서 대통령을 했거든! 그 바람잡이의 이름이 뭐야? 「클린턴입니다.」
클린턴, 그놈의 자식! 여기에 자기도 왔었지? 코디악에 와서⋯. 제리 파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클린턴 대통령의 모가지를 자른다는 약속을 해 가지고…. 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고 경쟁할 수 있게 해서 둘 다 합해 가지고 모가지를 쳐버릴 것을 계획했는데, 그것을 약속한 기초문이 지금 내게 있다구요. 자기도 그때에 왔지? 「저는 아닙니다. (양창식)」 누구던가? 「주동문 사장입니다.」 주동문이지. 자기도 원래는 올 것 아니었어? 교회 때문에 못 왔지.
그래 가지고 조지 부시하고 제리 파월하고…. 국가와 종교가 하나되어 있었어요. 가인과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면, 이것을 딱 잡아서 클린턴 바람잡이⋯. 바람잡이 아니에요? 미국을 망칠 수 있는 바람잡이! 그 여편네의 이름이 뭐? 「힐러리 클린턴!」 힐러리가 들러리야. 힐러리는 히히 웃는 들러리 패야. 몸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그런 이름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군대에 프리섹스를 환영한다고 해 가지고 문제 되지 않았어요? 바람잡이들과 호모들, 그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통령이 된 거예요. 이것을 내가 못 깼기 때문에 이 패들의 뿌리를 빼는 것을 내가 안 할 수 없어요. 거기에 그 직계아들딸들, 뉴욕 주지사를 해먹던 이놈의 자식!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변호사도 그 패들을 내세워서 문 총재를 때려잡기 위한 한을 전부 걸고 나갔는데, 요즘에 와서는 자기가 주지사를 해먹으려고 하는데 통일교회의 힘과 세력이 커 가니까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하면서 내가 아는 척을 먼저 해 가지고 공석에 나타나도 악수라도 해줄 수 있는 입장에 서서 나오기 때문에 지금 현재 대통령후보가 될 것까지 생각했다가 안 되니까 후퇴해 버린 거예요.
대통령 후보로 나왔던 팔 병신 이름이 뭐? 「봅 돌입니다.」 그 녀석은 통일교회를 없앤다고 해 가지고 대통령후보가 됐던 거예요. 그만큼 내가 인물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되려면, 문 총재를 감옥에 집어넣게 되면 대통령이 된다고 해 가지고 병신의 이 놀음을 하다가 떨어져 가지고…. 유엔총회에 가서 만나다 보니 이 사람을 초청해 가지고 귀빈같이 대해 준 거예요.
그렇게 처음 만나게 될 때 원수가 되면 들이 까버릴 텐데, 나를 만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이 찾아와서 인사를 하는 거예요. 용서하라고, 원수가 되어 만났지만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문 총재의 길을 나는 후원한다고 이래서 만나 가지고 그 돌 상원의원도 지금 둬두어 가지고 그 패들 전부 다⋯.
변호사를 해먹던 녀석들이 말이에요, 그 여자도 변호사 둘이 짝패가 되어 가지고 조사했는데…. 이래 가지고 제대로 증언하는지, 거짓말로 증언하는지, 증언하는 이런 것을 음성으로부터 전부 조사까지 할 수 있는 기술을 동원해 가지고 가짜로 낙인을 찍어서 문 총재를 감옥에 집어넣지 않았어요?
그래, 그것 때문에 기독교가 1억 2천만이 동원됐어요. 3분의 1이 문 총재 해방을 위해서…. 그러던 사람이 교단장을 지도할 수 있는 요원을 중심삼고 한국에 데려가서 교육을 했다구요. 7천 명 교육과 더불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35만 명에 대해서 원리 비디오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35만 개의 비디오테이프를 트럭에 싣는데 98트럭이에요. 큰 트럭을 중심삼고 35만 명의 지도자 요원들에게 전부 다 나눠줬어요.
그것을 읽고 알고 난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지지패가 되어 숨어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 신학 동료들끼리 이야기하기를 “야, 너도 그런 책 받았지? 이거 다 불태워 버리려고 했다가 안 태웠는데, 아무개 친구가 그것 참 좋으니 읽어 보라고 해서 그것을 읽어 보니 아니더라!” 하면서도 숨겨놓고 교인들한테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몰래 교인들의 뿌리를 빼버릴 수 있는 준비를 다 시켜 놓은 거예요. 그 사람들이 죽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3만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일 교육을 전부 다 끝냈어요. 그러니 배포를 가지고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배짱만 부리고 나가게 되면, 시 아이 에이(CIA)도 눈을 감아주게 돼 있다구요. 그런 배짱들이 없지!
임자만 해도 선생님이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내세울 때, 평화라는 간판을 붙이라고 할 때 했더라면 어떻게 됐겠나? 미국의 때를 중심삼고 맞추기 위한 그걸 하라고 했는데⋯. 평화교회라는 말을 하게 되면 기독교도 되고, 불교도 되고, 전부 다 교회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한데 몰아넣어 가지고 모일 수 있게 되면, 대표해 가지고 원리강의 이상 인간으로서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재료가 없는데…. 비밀재료를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줘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하룻밤만 읽게 되면 도망가라고 쫓아버려도 안 도망갈 수 있어요. 그런 자리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놓쳐버렸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43개 국어로 번역해서 어떠한 120개 국가에도 연결해 가지고 책을 만들 수 있게끔 다 되어 있고, 이제 내명년이면 백과사전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 절대⋅유일⋅불변의 사상체제를 중심삼고 백과사전이 나와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그것은 문화발전을 중심삼은 민족 창건을 향해 가지고 통일적 내용을 갖출 수 있는 백과사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상대적 세계가 밤낮으로 그것을 참고하게 되면, 그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으니 인간은 하나님 편에 완결되기 때문에 사탄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신사가 오는구만! 인사하자.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자,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나는 사랑합니다, 윙크! 윙크 했어? 했나? 「했습니다.」 여기 윙크 하고 싶지 않아? 이거 싫어하는 모양이구만! 나쁜 사람도 있는 모양이지? 박수하게 되면 윙크해야지. 자, 됐어. (박수) 자, 이것 좀 나눠줘라. 나눠주기 전에 노래하라구. (신준 님과 잠시 대화하심)
자, 우리 신준이 하나 줬으니…. 신준이가 가졌으니 다 같이 나눠줘야지. 이거 가져가서 나눠줘요. 우리 신준이 하나 줬으니 다 같이 나눠줘야지.「엄마가 줬어요.」그래. 저기 아줌마도 하나 나눠주고…. 헤어서 주라구, 얼마씩 집어다가. 많이씩 뒤로 헤어서 줘야 될 것 아니야? 원주가 공적이니까 대표로 갖다 주는구만!
야, 여기 있는, 여기 서 있는 아저씨도! 여기 아저씨, 아저씨들도 줘요. 그 다음에는 언니도, 지선이 언니도 갖다 주고! 자, 고마워요. 박수 한번 해주는 거야. 자, 이제는 맛있는 것도 먹게 됐으니 노래 한번 들어 가지고⋯. 「아빠, 밥 먹으러 가요.」 가요? 알았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요. 엄마에게 가서 “조금만 기다리면 됩니다.”라고 얘기해요. 아빠는 밥을 조금 더 있다가⋯. 그래요. 옳지! (웃으심) (유정옥 회장의 노래) 태평성대 하나님의 주권시대가 온다! (박수)
자, 빨리 하자구! 열두 사람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실상, 그 다음에는 5대 성인 대표 두 사람씩 해서 끝을 맞춰야 되겠다구요. 그래, 영계를 언제든지 먼저 생각하고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달라져야 된다구요.
(‘영계 5대 종단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훈독 시작; 기독교 대표 12인 1)시몬 베드로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수제자입니다.) 열두 명을 다 하지 말고 네 사람, 다섯 사람만 해요. 시간이 가니까 빨리 해요.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인간을 찾아오실 때 수많은 환란과 어려움을 겪으셨다. 아무리 큰 고통이 일어날지라도 그것을 자식에게 표현할 수 없는 부모의 심정이 인류역사의 배후에 숨겨져 있었다. 인간은 하나님이 자신의 부모라는 사실조차 알 수 없었던 복귀⋯)
(양창식 회장에게 무언가를 말씀하시는데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때려잡아!「예.」중심교파가 몇 개라는 것을 중심삼고 책임자들을 교육해 놓고⋯. 현진이하고 협력해서 자기는 교육해야 된다구. 「예.」 자!
(훈독 계속; ⋯⋯칼 바르트는 하나님에 대하여 많은 연구를 해 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의 이번 통일원리는 나 칼 바르트를 무척 부끄럽게 하며 숙연하게 하고 있다.) 자기가 지은 책이 60권 이상이고, 그 무게가 자기 몸무게 이상이라고 자랑하는 것 아니에요? 자!
(훈독 계속; ⋯⋯통일원리를 접하니 신학이란 용어를 완전히 내동이 치고 싶다. 신학을 통해서 무엇을 가르치며 무엇을 배우는가?) 자, 두 부부가 받아! 이것을 다 받아. 그게 여섯이야. 여섯 사람이 전부 다 하나 되어서 맛있게 신준이의 선물을 받아먹으라구. 하나되어 나가라는 거야, 전부 다. 자!
(훈독 계속; ⋯⋯석가님의 생애가 헛되지 않았음을 확신하면서 우리 10대 제자 모두는 서로 의지하며 앞으로 포교활동에 적극 나서기를 결단하였다. 우리는 한탄하고 허탈해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가섭은 다시 일어섰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들의 아픔을 거두어 주시고 받아주소서. 가섭 -2002. 2. 10-)
불교에도 120명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책을 마련해서 공부해야 돼요. 그래야 불교의 보고, 기독교의 보고…. 지금 여섯 단체의 이것이 열두 사람이 되나? 그들의 전체 배후를 알고, 내가 살길을 보호하고 육성하는 데 절대 영양소가 된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습득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책임을 다하고 이 뜻을 안다면, 이들을 전부 핏줄을 가리는 축복을 해줘야 돼요. 부모 대신, 친구 대신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아내 대신,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아들딸이 전부 다 그 문을 통해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방해 주는 축복의 선도적인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축복제일주의자, 그것이 하늘나라에 여러분이 갈 때, 새로운 역사시대에 하늘나라 조상의 나라와 계열 가운데 어떤 반열에 가담하느냐 하는 자기 위계의 설정에 필요할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지금 종단장들이 증거하는 그 이상의 입장에서 참부모님이 제시하는 미래세계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것을 빨리 준비하지 않으면 천상세계의 갈래 길 가운데 어디로 갈 거예요? 불교권으로 갈 거예요, 유교권으로 갈 거예요? 거기에는 없어요. 하나되어 있다구요.
여기 지상에서 하나 안 되면, 저나라에 가서 자기의 설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거 큰 문제예요. 문 총재가 이 사람들에게 빌어 가지고 이것을 증거하자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미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여 가지고…. 보내신 분도 하나님이고, 일의 성사도 하나님이 다 해 가지고 세울 수 있는 성공의 자리도 하나님이 했기 때문에 하나의 목적지를 절대 지지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권속에 참가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없고, 민족이 될 수 없고,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 다음에 셋째 번! 「예, 다음은 유교 대표입니다. (정원주)」 유교 대표, 그래!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이 하시는 일, 가시는 길을 우리들은 스승 공자님과 함께 따르겠습니다. 그 길이 인류 평화의 지름길이라면 우리들은 그렇게 하오리다. 통일원리는 아직 어렵고 생소합니다. 그러나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로 -2001. 10. 7-)
맹자도 열두 사람에 들어갔나? 공맹지도(孔孟之道)라고 하는데, 맹자가 여러분에게 남긴 말이 있을 거라구요. 맹자도 있어?「예, 세 번째에 있습니다.」세 번째에 있지? 맹자가 한 것 하나 더 소개해 주라구.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예.」서양이건 무엇이건, 백인이건 무엇이건 문제가 안 돼요. 전 인류가 이 과제에 있어서 다 목에 걸려 있어요. 해결 안 하면 큰일이에요.
구세주가 없으면 누가 선생님 모양으로 가르쳐주지도 않아요. 영계의 실상을 이 이상 보고해 주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이 억천만금보다도 보배인 것을 받아들여 가지고, 거기에 일치가 안 되어 가지고는 세상이 날아가 버려요. 자, 맹자!
(훈독 계속; ⋯⋯무하마드님은 천지가 진동하듯 큰소리로 기도하셨다. 기도가 끝나자 우리 모두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를 불렀다.) 하나님 만세!「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모면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선생님은 이미 결정한 대로 죽을 사경을 몇 고개, 몇 백 고개를 넘는 가운데에서도 도망가지 않고 더 남은 만 고개, 억만 고개도 가겠다고 결심하고 나온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미국에 와서 천대받고 말을 못 할 수 있는 사연들이 있지만, 그것 다 지난날의 꿈의 세상이에요.
인생은 꿈과 같다고 했으니 꿈의 세상으로 받아들이고 실체세계는 몇 천년, 몇 만년이 오더라도 그것은 내가 그 세계를 만드는 데 있어서 선도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맹세하고 나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죽지 않고, 망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이제부터 몇 만 개의 고개가 있더라도 갈 수 없지만, 넘어갈 수 있는 데는….
완전히 끝난 역사를 알기 때문에 그 모든 고개가 평지가 되어서 우리 뒤에서, 앞에 있더라도 뒤에 와 가지고 방어의 산성이 되고…. 방어의 울타리, 구름다리가 되고 이렇기 때문에 후퇴하더라도 후퇴할 수 없는 하나의 전면으로서 그 고개를 이미 협력 받아 넘어갈 수 있게 준비했으니 염려하지 말고 “와라!” 하는 거예요. 또 그 책임자들은 그 사람들을 밀어서 “그 고개를 넘게 하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선배와 후세가 합해 가지고 일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될 공동책임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협조만이 구원의 도움이 될 수 있지, 그 가외의 것은 도움이 안 된다 이거예요.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사탄 것이니 사탄 것으로서 이별해 없애버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 다음에!
(훈독 계속; ⋯⋯다음은 공산권 대표입니다. 공산권 대표 120인 중에서⋯) 인도교를 안 했지? 인도교를 소개하라구. 거기에는 없나? 「힌두교는 없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첨부될 거예요. 거기에 없어? 「예.」 그러면 공산세계 12명! 지금까지 공산주의 적색분자, 극렬한 적색분자 중에서 대표적인 사람! 영계에 가서 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에 통고하는 거예요.
공산당의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라구요. 영계의 종교권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이제는 다 알았으니 그 안 모든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 문 선생님이고, 통일교회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론이 딱 나와 있다구요. 자!
(훈독 계속; ⋯⋯나는 그 빛과 함께 공중을 한 바퀴 선회한 후 비참한 현장을 내려다보게 되었다. 그곳은 소위 지옥인 것 같다. “여기를 보라. 불쌍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이곳에서 저토록 신음하고 있지 않은가? 구출하라, 그리고 너는 책임져라.”) 그럼! 시작을 잘못했으니 책임지고 모든 것을 해결해야 돼요. 그 죄를 해결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지옥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우리 공산권을 살려 주소서. 멸망의 직전까지 하나님의 특명으로 인류를 구하고자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참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에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를 구하여 주셨으니 저는 철저히 하나님주의로 살아갈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택동 –2002. 4. 20-)
「다음은 역대 미국의 대통령들입니다.」하나 더 읽어 주지, 등소평! 중국 혁명의 불길로 안내한 것이 누구인지를 모택동은 알아요.
(훈독 계속; ⋯⋯공산주의자들이 살길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모시는 길밖에 없소. 이것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며 호소요. 이제 어두운 늪 속에서 해방되었으니 하나님을 모시며 열심히 살 것이오. 등소평 –2002. 4. 20-) 스탈린도 거기에 나오지? 스탈린하고 레닌까지 여기 발표해 주라구!
영계에 간 사람들이 살아 있어요.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걸. 모르게 되면, 이 사람들이 살고 있던 세계에서 기록하는 것 전부 다 골고루 실제의 증거물로 갖다가 보일 수 있는데, 눈을 가지고 안 사람이 도망갈 수 없어요. 믿는 사람이 행복이에요. 믿지 않을 수 없는 것, 몇 천년이라는 날짜까지 밝혀 가지고 그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전부 다 자기 자신이 밝혀 놓았다는 거예요.
스탈린을 한번 읽어 주라구. 스탈린을 다 좋아하지요? 그거 인류의 원수예요. 지옥의 맨 깊은 데로 가 있는 거예요. 레닌! 공산당은 없어지는 거예요. 이미 본부에서 떠나서 길 가운데서 방황하는 무리들이라구요. 그것은 이제 틀림없이 통일교회의 길을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음란한 세계의 난장판이 된 미국이 이제 문 총재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지옥 밑창에 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레닌(1870~1924) 소련 볼셰비키 혁명의 주도자, 1917년 10월혁명을 주도, 인민위원회 의장으로 추대 받음) 알아보라구요. 문 총재하고 관계없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더라도 어차피 하나의 세계가 되니 그 가운데에서 불쌍한, 울타리를 넘어간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먹고 남은 찌꺼기라도 나눠줘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구도의 길을 열고 지도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걸 잘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어느 종단이나 어떤 사상권을 좋아했던 것을 확실히 알고 영계의 분파적인 투쟁관념을 떠나 가지고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은 문 총재가 가르치는 통일주의예요. 유일주의예요. 절대주의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특성의 독특한 주류성품을 대표로 한 모든 것을 가르치기 때문에 해방은 어떤 면에서도 아니 받는 사람이 없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만국의 만민이 가야 할 정통의 길이라는 것을 알고 땅 위에서 준비해 가야 돼요. 저나라가 그런 조직이 되어 있는데, 그 세계가 저렇게 풍토가 다르고 내용이 다른데 그것을 혼자 어떻게 할 거예요? 안내자도 없어요. 구세주도 없고, 부모도 없고, 다 없어요.
부모를 부정해서 떠나 가지고 이렇게 유리고객하는, 정처 없는 뭐라고 할까, 놀이패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사니 어디 고향도 없다는 거예요. 부모도 없다는 거예요. 돌아갈 조국도 없고, 향토도 없고, 친척도 없는 입장이 됐으니 혼자 어떻게 할 테예요? 천년만년 울고 자기가 뒤넘이친다고 해서 해결할 길을 찾을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는 한번 간다면 돌아 나올 수 없어요. 나올 때에는 지옥으로 갈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암만 미국의 대통령을 해먹은 자라도 그것을 책임지고 보증할 수 있는 보호자가 없게 될 때에는, 증인이 되고 보호자가 있어야 하는데, 없게 될 때에는 가서 기숙해 가지고 자기 생애를 맡길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보호자요, 증거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주는 그런 아버지로 왔다는 거예요. 아들로서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확실히 알게 되면 천상 세계의 막혀 있는 모든 담도 인수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내가 이곳 천상에 왔을 때 많은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나의 죽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것은 천상과 지상의 삶이 구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도대체 이곳은 어떤 곳인가? 이곳의 삶은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지상의 삶과 구별할 수 없었다. 육체가 죽으면 아무것도 없다고 믿었던 나 레닌은 이곳의 모든 것이 무척 혼란스러웠다.) 레닌이 말하는 세계와 같다는 것도 그래요.
이들의 말을 들어 보니 우리 가르침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전부 다 주장하고 있으니 그 길을 아니 갈 수 없는 인간상이요, 인류상이요, 우주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나 그런 길을 가겠다.’ 하고 결심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리고 ‘틀림없이 나는 그 길을 결심을 하고 행동하겠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손을 들어 박수하라구요. (박수)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사기꾼이 아닙니다. 도적놈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사는 데 보탤 수 있는 길, 보태는 데 행복할 수 있는…. 모든 하늘의 비밀까지 갖다가 자기들 마음 창고에 쌓아 주려고 하는 부모의 근원적인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의 마음. 자기는 망하더라도, 희생하더라도 인류를 살리겠다는 마음이에요.
있는 재산을 털어서라도, 있는 모든 복들을 아들과 이웃 친척에게 나눠주겠다는 거예요. ‘나는 못사는 사람, 종이 되더라도 그런 종 된 입장에서 층층, 양자의 세계, 서자의 세계, 해와의 세계, 아담의 막힌 담이 있더라도 그것을 개의치 않고 넘어가겠다.’ 하고 결심하는 사람, ‘그것을 일방통행할 수 있는 나다.’ 하고 결심할 수 있는 사람이 안 되면 천상의 목적지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유리고객을 하다가 자기가 나중에는 바위에 대가리를 까버리고, 몸뚱이를 바다 자체에 쓸어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해서 없어지기 때문에 이제부터 그들은 영계에도 나타날 수 없이 없어집니다. 없어지면, 자기 부모로부터 선조 전체의 그 계열, 씨가 잘못된 것을 뽑아버려야 되고, 후손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남자 여자들이 결혼하지 않고 가정을 싫어할 수 있는 기반이 되거든 그 징조의 청산할 수 있는 제1단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남자가 남자를 믿을 수 없고, 가정이 가정을 믿을 수 없는,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를 부정해 가지고 자기 혼자 유일자로서 천하에 제일 잘났다고 자랑하고 교만한 패들이 돼요.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출발할 때, 범죄적 사실을 출발하던 때 ‘내가 제일 될 수 있다.’ 하고 하나님까지도 타고 돌아다니려고 생각해서 타락의 행동을 했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나라가 없으면 유리고객을 하는 거지를 누가 받아들여요? 소련 공산세계도 안 받아들이고, 민주세계도 안 받아들여요. 나라가 없어요. 조국이 없다는 거예요. 조국과 향토를 잃어버린 사람이라는 거지요.
그것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만드는 데 있어서 이것이 지금 95퍼센트 이상을 넘어가서 97퍼센트까지 넘어서 가지고, 3퍼센트는 소생⋅장성⋅완성의 이 기둥이 서 있다는 거예요.
눈만 뜨고 사방을 보면 기둥을 알 수 있어서 자동적으로 찾아갈 수 있는 이런 역사의 사실을 이뤄 줬는데도 불구하고 거기를 못 가는 녀석들, 3퍼센트 기준을 보고도 모르는 녀석은 천상에 찾아와 가지고 부모로 모실 수 없는 거예요. 97퍼센트까지 하나님이 해줬는데, 3퍼센트 탕감노정을 못 가겠다는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도 없고, 향토도 없고…. 없어지는 거예요. 만물과 같이 환원되어 가지고, 흙과 바위돌이 되어서 돌아간다는 거예요.
자, 레닌이야? 「레닌입니다.」 그 다음에! 레닌은 다 아는 것이니 넘어가자구. 그 다음에는 어디야? 「다음은 미국 역대 대통령입니다.」 미국 대통령 몇 사람만 하자! 「없습니다. 여기는 결의문 채택만 있습니다. (정원주)」 결의문 채택한 것 한번 해보자.
(훈독 계속; 역대 미국 대통령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입니다.) 미국 사람들! 미국 대통령을 자랑하고 미국 사람을 자랑하는 그 꼴이 어드런가 알라는 거야, 이 쌍것들아! 정신 차려 들으라구. 자, 결의문! 미국 대통령들이 영계에서 죽지 않고 살아서 결의문을 선포한 거예요. 지상의 사람들은 거기에 절대 하나되어서 따라오라고 선언⋅선포한 거예요. 선포문이니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자!
(훈독 계속; ⋯⋯1.우리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서 실존하심을 선언한다. 2.우리는 무형실체세계(영원한 천상세계)가 실재함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3.우리는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4.우리는 인류 문화를 파괴시킨 악마 사탄(루시퍼)의 정체를 만천하에 공개하고 인류역사에 나타난 각종 죄악의 근본요소를 발본색원할 것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5.우리는 세계 평화는 무력적 투쟁이나 전쟁의 수단으로써 결코 실현될 수 없음을 천명하고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실현할 것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6.우리 미국 역대 대통령 모두는 세계평화를 위하여 봉사와 헌신의 정신으로 앞장설 것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리처드 닉슨도 얘기해!「그 다음에는 리처드 닉슨의 만세삼창입니다. 여기에 만세삼창이 있었습니다.」그러면 그것이 다 끝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눈을 크게 뜨고, 동서남북의 문을 열고 앞의 이것을 망원경을 거쳐 가지고 알 수 있어야 돼요. 한 바퀴 돌아와서 앞으로 본 것이 사실로 들어와서 사탄세계의 밤까지 통해 가지고 틀림없다는 출발과 영원히 나는 간다는 결정적인 자신을 세울 수 있는 이 내용이 통일사상의 중심골자인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거기에 있는 노력을 해서 떨어지지 말고 소생⋅장성⋅완성의 그 권내에 존속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존재상이 계속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요. 창조 전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원돼 버리는 거예요. 자, 그러면 미국 대표자 양창식이 잠깐 기도하지! 아이고, 10시가 됐나? 아까는 6시 반이었는데, 이제 아이고…. 열시가 됐어! 늦었다. (양창식 회장의 보고기도)
이름이 파씨씨야, 하씨씨야? 「파사사키입니다.」 파사사키! 파서 싹싹해 보라구. 파서 씩씩히 파라는 뜻이 돼. 오늘은 뭐냐 하면 보스 킹…. 보스는 주인 된 왕에게 가서 여러분들이 판을 차려라 이거예요, 입구에서부터 끝까지. 알겠어요? 그러면 실버가 기다렸다가 어저께보다 많이 잡을지 모르지. 희망을 가지고 맛있게 밥 먹고, 씩씩하게 짐을 지고, 보스 킹에 있어서 왕자 왕녀의 자랑할 수 있는 기억을 갖고 돌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주! 「아주!」 잘 해봐라 이거예요. 자! (경배) (박수)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찾지 말고, 자기들이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일하면 돼요. 선생님은 이제 돌보기 위해서 잠깐 들를지 모를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경배) 어디 갔어? 어저께 보고….「진만이 어디 갔니? (어머님)」 원주, 어저께 보고서 읽어 주라구!「예.」그거 읽어 줘! 여기에서 사는 사람들은 몇 명 안 되잖아? 다 왔나?「아직 못 떠난 사람도 있는데요. (어머님)」 안 떠났나, 못 떠났나?
자, 그거 보고해 주라구!「예.」구라파에서 움직이는 실상, 보고한 것을 얘기해 줘요. 어디 갔나, 현진이? 갔나? 현진이 6시면 떠나야 되는 거예요.「현진님의 보고서입니다.」(‘영국, 프랑스, 독일에서 개최되는 지 피 에스(GPF;지구촌평화축제) 유럽 투어’에 관한 송용철 유럽 대륙회장의 보고서 낭독) (박수)
이제 여러분 중에 선생님을 모시고 오래 지내던 경험을 가진 사람은 세계가 다 환영할 거예요. 부락에서부터, 도시에서부터, 나라에서부터…. 세계가 그런 평준화의 기준에 희망적인 토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가 소원하는 목적을 중심삼은 어떤 세계, 어떤 지점, 어떤 나라, 어떤 부서가 자기에게 맞겠다는 것을 중심삼고….
한 나라만 가지고는 안돼요. 6대주면 6대주에 한 곳씩, 두 곳씩, 세 곳씩 이렇게 해놓으면 자기 후손까지도 이어받을 수 있는 명예스러운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한 사람이 유명해지면, 유명한 사람을 관계되는 많은 사람들이 모시게 되면 그 나라는 자연히 축복의 은사권에 싸이게 되는 거라구요.
우리 말씀이라는 것이 참 신비로운 것이,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더 더욱이나 영계에서 그 말씀을 중심삼고 살던 사람들은 지상에 이 말씀을 전하는 것이 소원이니까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따라 다니면서 역사하기 때문에 쉬지 않고 개발한 것을 끌고 다님으로 상당히 발전이 벌어져요.
세계에 바람이 불게 되면 순식간에 세계화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 거기에 대해 대비할 수 있어야 돼요. 자기가 출세하는 데 자기 나라가 아니고, 6대주면 6대주가 아니고 세계를 무대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명해지면 순식간에 세계 전체에 알려진다구요.
유엔 도상에 들어가 가지고 유엔총회 가운데 대회 같은 것을 매회 하는데, 그 매회 하는 조직 편성으로부터 구조적 내용의 갱신이라든가 우리가 아는 이 대운동을, 대회를 했기 때문에 전문가가 되어서 미국 국방부와 국무부까지도 우리의 지도를 받으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 국가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환영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해방의 세계를 놓치지 말고, 그것을 이어 주고 자기 후손들과 자기 나라와 관계를 맺게끔 책임을 해야 될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오늘…. 어저께 말하던 원고를 줬나?「예, 지금 작업하고 있습니다. (정원주 보좌관)」한자도 문제없지?「문제없습니다.」그래, 오늘 뭘 하자나? 그거 읽어 줘?「예.」그거 읽어 주라구! 중간에 읽어줘!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내용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복이에요. 세계 사람은 아무나 모르는 거예요. 이렇게 원 자리에서, 내가 참석한 자리에서 보고하는 보고를 안다는 것이 얼마나 자기의 생애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될 거라구요. (『평화훈경』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우리의 세계가 이뤄져도 꿈같기 때문에 이해하기 힘든 거예요. 그것을 알고, 여러분이 정착된 마음을 가지고 자기들이 공부하기 시작해야 돼요. 막 살고 세상의 더럽힌 환경권 내에 휩싸여 가지고 끌려가면 안 됩니다. 이 두 부부가 만나는 사람, 초청한 사람이 저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몰랐으니 이제부터 공부를 해야지!「예.」
이제는 세계가 다…. 미국만 하더라도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도하는 사람들도 깊이 마음으로 동조하고 있는데, 한국이 제일 뒤떨어졌어요. 한국이 세계가 추모하는 조국이 되어야 할 텐데, 최상의 자리를 차지해야 할 조국이 되어야 할 텐데 조국광복을 이루어 가지고 그것을 나눠줄 수 있는 섭리적인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그러니 그걸 올리기 위해서는 많은 젊은이들이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을 배출시켜 가지고 세계에 빨리 파송해야 돼요. 선조들이 하지 못한 것을 세계에 나가서 단 시간, 단 기간까지 이 일을 기반 닦아서 한국의 위상을 올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부모 된 입장에서 자기 후손들, 젊은 사람들을 밀어주고 지도해서 그런 길로써 내보낼 수 있게끔 준비를 서둘러야 돼요.
그러려면 우리 교육을 받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알아야지요. 무엇이라도 알아야 가르치지요. 알고 가르치고 실천하면서 그 일이 좋다고 할 때는…. 다 알고 한 것을 가만히 보면, 그 아는 것과 하나되어 가지고 결과가 아는 것 이상이 되게 될 때 역사는 후퇴가 없이 전진에 전진할 수 있어요. 이것이 인류의 행복의 길이라는 거예요. 그 길이 있는데, 그 길을 출발하기가 힘들어요.
여러분이 이런 집회 때 와서 이런 것을 접했다는 것을 귀하게 생각해야 돼요. 이 책자 하나가 세상을 주고도 못 바꿀 내용이에요. 망할 세상에 거울이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에 맞출 수 있어야 됩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에 근거한 내용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어요.
이것이 하나의 자기 얼굴을 비춰 주는 거울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것을 모르게 되면, 자기 자체가 쭈글쭈글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의 실상으로서 영원히 머무르게 된다면, 인간으로서 이 땅에 왔다 간 대실패자가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최소한으로 1천 수백 권 되는 말씀집에서 발췌한 거예요. 내가 전문가로서 발췌한 골자를 여기에 넣었기 때문에 이거 몇 페이지 안 돼요. 잘 읽을 수 있는 사람은 3시간, 4시간이면 읽어요. 대학원 학생 같으면 하루에 수십 권의 책을 읽고 2시간이면 한 권씩 평을 잡아 엮는데, 이런 것은 간단한 거예요. 이것을 모르면 안돼요. 모르면 안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모르더라도 바라보면, 자기 자신이 떨어져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끔 세계에 앞서가는 무리가 많기 때문에 그것을 봐 가지고 우리 국가 자체를 급속한 시일 내에 끌어올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환태평양 문명권 개벽시대에 축복가정 2천 명, 2천 명 해서 4천 명인데 미국 어디 갔나? 「예, 어제 모두 출발했습니다.」
미국이 이 2배, 3배를 배치해야 돼요. 교단적으로 통일교회에 가입하고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시작하게 되면, 미국이 전적으로 책임지고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자원의 모든 것을 전 기독교의 대표 국가의 이름을 가지고 투입해서 유엔을 움직이는 거예요. 전 세계 인류가 방향을 같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게 되면, 이 내용을 보게 되면 80퍼센트 다 길을 닦아 놨어요. 핍박을 받고 조롱을 받고 별의별 고생을 했지만, 나머지 환경이 변화된 그 자리에서 이제는 환영받고 가는 거예요. 우리 현진이가 불란서를 한번 순회하면, 그 국회로부터 나라가 와싹 하거든! 왜? 그들이 알기 때문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이루어진 기반이 있는 만큼 대한민국이 이제라도 내 말대로만 하게 되면, 이 활동할 비용 같은 것은 문제가 없어요. 대한민국과 일본이 어디 갈 데 없으니 이제는 통일교회를 안 따라올 수 없어요. 미국과 일본이 태평양을 관리할 수 없어요.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없기 때문에 체제를 만들어 가는 것, 그 모든 환경의 비용을 미국과 일본이 대야 할 텐데 그걸 안 대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필요한 것은 유엔을 점령해야 돼요. 유엔의 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진국가들이 앞장설 수 있게끔 법을 제정하게 된다면, 지구성 65억 인류는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꿈이 아니에요. 그건 누구든지 알게 되면, 80퍼센트 이상 자기들이 환하게 길이 보이니까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만났으니 만난 길을 놓치지 말고 여기에 다리 될 수 있는 여러분 자신을 어떻게 깨우치고, 어떻게 개방해 가느냐 하는 것이 소명적 책임이고 숙명적 자기 사명이에요.
자, 그러면 훈독회를 한번 하자! 오늘은 『천성경』을 한번 읽을까? 요전에 읽던 것이 무엇이던가? 『천성경』의 ‘영계의 실상’ 읽던 데를 표시해 놓지 않았어? 다음을 계속해서 읽어요.
『천성경』도 1천2백 권 가까이 되는 데에서, 한 4백 권 가운데서 뺀 거라구요. 골자로써 만든 거예요. 저런 것이 몇 권 더 나와야 할 텐데, 그것을 언제 공부 다 하겠나? 부처끼리 더 어려운 길에 들어섰는데, 선생님이 가까이 하면 가까이 할수록 세계 사람들이 주목합니다. 저 사람들이 뭘 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가까이 다니는 것이 참 어려워요. 세계적으로 소문나게 된다면, 그 세계가 보는 기준이…. 선생님이 대하는 것은 이런 레벨이 있는데, 저분들이 그렇게 되었느냐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술과 담배를 못 먹고, 바람을 피울 수 없고, 일상생활에서 본 되지 않는 놀음을 할 수 없다는 그 기준이 딱 짜여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거기에 끌려가지 않고 세상을 타고 넘을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평을 받으면, 한번 받으면 그것을 취소할 수 없어요. 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힘들더라도 한 3년이나 4년 공부를 해야지. 그래요. 자! 「‘지상생활과 영계’ 편에서 제4장입니다. (정원주 보좌관)」
천국이 어떤 곳인가? 꿈같은 얘기예요. 저것은 실험하고 실천한 기록의 내용입니다. 망상이 아니에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붙들면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미쳐버려요. 통일교회가 그렇기 때문에 요술을 하는 세계니 뭣이니 보기만 해도 정신이 빠진다는, 세뇌한다는 소문이 난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자!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4장 천국 1)천국에 대한 이해’ 훈독) 「1절 끝났습니다.」 잠깐 기도하라구. 「예.」(정원주 보좌관 기도) 「일어서세요.」
얘기도 안 했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일어서 가지고 인사하자고 그래? 폐회선언도 안 했는데.「아버님, 가야 됩니다. (현진님)」이제 가야 되나? 「예, 가야 됩니다.」(웃으심) 준비하느라고 그랬구나. 그래, 잘 다녀와요. (경배)
오늘은 또 어디 가나? 「마카 베이요.」 마카 베이, 거기 가면 좋을 거라구. 거기 가면 곰도 만날지 모르는데…. 백 미터 이내만 가게 되면 곰들이 엎드려 가지고 바라보면서 구경하는 거라구. 자, 그러면 아침 먹어요. 「예.」
(경배) ⅩⅢ장에서부터 ⅩⅤ장까지 읽자! 거기에 다 있어? 이거 안 봐도 돼? 「예.」 그래, 내가 한번 같이 읽어 봐야 되겠다.
(『평화훈경』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미국에서 선생님이 활동한 결과를 각계에서 총괄적으로 보고한 내용이에요.
문 총재가 이룬 모든 환태평양섭리는 미국과 일본과 한국을 중심으로 되어졌기 때문에 미국이 가담 안 할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이 미국사회에서 선생님에 대해서 평하는 관이에요. 이것을 집어넣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활동한 그 위에 부정할 수 없고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집어넣은 거예요. 이것이 한 25페이지 되는 거예요. 잘 들어 봐요. 「책자에는 없는 부분이 됩니다.」 이제부터 여기에 이것을 집어넣는 거예요. 「예.」 출판을 다시 해야 돼요.
(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권이 주인 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성문화권이 뭐예요?
인류에게는 부모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형제도 없었어요. 여자가 이 모든 것을…. 어머니가 이 일을 저끄렀기 때문에 남편도 다시 살려 놓아야 되고, 살려 놓기보다는 일깨워 놓아야 되고, 하나님과 천국도 일깨워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선두에 설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회를 하는 것은 그래요. 내가 개회를 하면, 어머니가 그 결론을 짓고, 이렇게 교체하면서 이 말씀을 세계에 텍스트북, 교재로 세우기 위해 노력했던 것을 말해요. 본연의 세계로 가야 돼요.
여자들이 아들딸을 사탄의 핏줄을 통해서 낳았으니 하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다시 낳아 줘야 돼요. 그래서 참아버지를 모시고 아버지와 무형의 하나님이 내적 외적 부모 될 수 있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할 그 책임이 여성에게 있어요. 여자들이 앞장설 때가 와요. 두고 보라구요.
이제 여성들이 출세 많이 합니다. 미국에는 3분의 1만 여성이 출세하게 되면, 세상은 다 끝난 거예요. 갈 길에 낙후된 사람들이 여기에 맞추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순간에 지옥 밑창으로 추방된 것과 마찬가지로 법적인 제재로써 인류의 모든 미래의 길을 정리해야 할 대심판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서운 사실입니다, 이게. 이 방대한 내용을 문 총재가 꾸며 가지고 한 것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버님께서 낭독을 시작하심;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섬에 사는 사람들 중에는 초국가적인 사람이 없어요. (낭독 계속; 초대양적이면서도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권이 주인 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어머니와 가인 아벨, 아담 가정이 실수한 그것을 해양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권이 주인 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타락한 가인 아벨…. 성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발전한 그 결과가 유물론과 유심론이 되었는데, 유물론은 뭐냐 하면 하늘을 반대하고, 유심론은 하늘 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이 주인 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말에 이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바다가 없으면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해양산업에 대해서 다방면의 기반을 닦고, 그 준비를 지금까지 40년 동안 해 나왔어요. 알래스카가 어떤 곳이에요? 알래스카는 한국말로 하면 ‘알았습니까?’ 하는 거예요. ‘코디악’ 할 때는 두 번 하면 ‘꼬꼬댁 꼬댁’이라는 거예요. 코디악을 두 번 하게 되면 ‘꼬꼬댁’ 하는 것으로 들린다구요. 암탉을 말해요.
여기에서부터 새 출발을 했기 때문에 무엇을 발표했나? 팔정식과 천부주의, 그 다음에는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의 전권적 왕권시대를 발표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팔정식을 발표한 지 18년 만이에요. 이 나머지 분야는 이제 내가 미국에 가서 최고 꼭대기와 싸움을 해 가지고 설득해야 돼요. 이 말씀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사실이냐, 아니냐 이거예요. 모든 나라가 이것을 탐구하고 영계를 통해서 전부 다 감정하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이제 알고 거기에 맞게끔 보따리를 크게 하고 하늘을 향해 가야지, 이럭저럭해서는 다 헤쳐집니다. 그래서 특별히 어머님이 초청한 거예요. 어머님이 대표의 자리에 섰으니…. 이번에 낚시질을 하는 것도 내가 개척했어요. 내가 먼저 와서 한 거예요. 어저께도 낚시질을 하는데, 어머니는 두 마리를 잡았는데 나는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웃음) 9월달 5일이니 제일 나쁜 달의 다섯이 끝나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신기할 정도라구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비가 오고 벼락이 친다고 하다가도 해가 나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적 사실이 선생님이 움직이는 생활의 나날과 연대관계를 가지고 발전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관,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섭리의 보는 관과 지상세계가 맞아야 돼요. 그것이 맞아요.
세상의 지금 라디오 방송은 틀림없이 자신하면서 비도 오고, 해도 나고 한다는데, 자기들이 측정 못 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국가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를 다 모르고 있는데, 소련이 망할 것을 선생님은 40년 전부터 발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났다는 것이 무슨 신기한 보물인지 모르지.
이제 천정궁을 짓는데, 정 서방이 책임져 가지고 모든 것을 시켰다는 사실…. 자기도 물론 사업의 일로 했지만, 사업의 배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섭리가 엮어져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것을 알고, 이제는 풀고, 하나님이 미리 엮기 전, 다시 찾기 위한 일을 하기 전에 본연의 자리를 중심삼고 가야 돼요. 십년, 백년, 천년, 만년 지낸 이후에 그 앞에 갈 수 있는 우리가 되기 위한 이러한 내용의 진리라는 거예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자유롭게 한다는 거예요.
오늘날 지금 그렇잖아요? 오늘날 우주과학의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지구성에서부터 달나라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은 하나의 체계예요. 하나의 호흡권 내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인문세계의 인문과학은 협력해야 하는데 차원이 3단계 4단계, 4차원이 떨어졌습니다. 그렇지만 지상을 발전시켜 가지고 이제는 하나님 대신 일을 인간들이 할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하나님 동생들이에요.
의술 같은 것으로 말하면 심장이니 뭣이니 다 도려내고 대체할 수 있고, 세포번식을 통해 가지고 육체가 없더라도 그 세포만 가지고 천 년 후에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만 사실입니다. 요전에 세포로 개를 만들어 가지고 실험하고, 네 마리인가 기르고 있는 것도 다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미지의 사실이 완전히 드러나고, 미지의 내용이 우리 역사의 흐름의 주류가 되어야 되고, 그 주류를 지도하는 하나님이 주인이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기 미국 코디악에 온 사람들, 미국 국민이 제일이라고 하지만, 여러분의 가정을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이 프리섹스의 가정을 만들었겠어요? 호모나 레즈비언을 만들었겠어요? 남자 여자, 부처끼리 여자들을 바꿔치기 해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스와핑(swapping)이라는 제도, 이런 것이 현실생활에서 모르게 벌어지고 있는데, 그걸 근본적으로 뜯어고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레버런 문 아니면 이 모든 것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뜯어고칠 수 없어요.
만약에 원자탄전쟁이 벌어지는 날에는 이 우주가 망한다는 거예요. 그거 다 알아요. 레버런 문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를 미국의 16개 정보처가 한 자도 틀리지 않고 녹음해 가지고 15분 후에는 백악관에 보고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무슨 장난, 요술판이 아니에요.
이것은 과학적인 실적기반 위에서 논거의 결과를 통해 가지고 진행하는 통일교회의 현재 자리인 것을 중요시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거 다 통역되고 있지? 다 알지?
*유럽 사람들은 한국어를 알지 못하지만, 이게 중요하다구요. 핏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가정이 연결되고, 국가가 연결되고, 지상천국이 연결되고, 하나님의 우주적 이상이 연결되고, 거기에 하나님과 인간이 영원히 거하게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된 거예요. 알겠지, 여성시대? 여자들이 책임을 다해야 돼요. 독일 수상도 여자가 됐지? 전부 다 여자가 된다구요. 한국에도 여자가 대통령 후보로 나왔고, 미국도 여자들이….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는 주인이 없어요. 그거 레버런 문이 모르고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주인이 없는 거예요.
법적으로 하면, 기독교문화권에 호모가 있을 수 있어요? 프리섹스가 있을 수 있어요? 이것이 전부 다 멸종시켜야 할 패들이에요. 그걸 붙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해가 지고, 밤이 온다는 거예요. 밤에 살아날 수 없잖아요? 밤의 내용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알겠나?「예.」 자, 그 다음에는? 어디 갔어? (웃음) 훈독사가 어디 간판 붙이고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줄 타는 광대와 마찬가지인데 한 발자국 떨어지면, 천하가 다 깜깜해지는데, 자!
(훈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오늘! 오늘이 뜻 깊은 자리예요.
(훈독 계속;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계도 그것을 지상에 이루고 못 갔으니까 뒤집어야 돼요. 하나님이 이 위에 있어야 할 텐데, 사탄이 위에 가고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것을 다 알게 되면…. 한 3년 동안 공부하게 되면 알지. 자!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계의 실상이 현재보다 더 세밀히 보고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조상, 한국이면 한국 사람, 역사에 남은 사람을 불러다가 그들이 영계에서 방송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런데 눈이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자기들이 아는 것이 제일이라고 그러면 밤중에 한꺼번에 다 꺼져버리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때에 남아질 수 있는 일을 준비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인간세상에 욕도 많이 먹고, 별의별 일을 다 하지만 인류를 살려 주고,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이 지구성 위의 탄식권을 벗겨 주자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내가 전문가니까 총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전문가라는 거예요. 다른 무슨 허재비가 아니에요.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인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류의 복지와 세계 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전쟁사에 죽어간 영들, 선한 사람들이 많이 죽었는데 그것은 내가 가자마자 부활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걸 두고 하는 말이에요.
(훈독 계속; ……부디 본인이 전해 준 오늘의 메시지를 가슴에 담고 가셔서 여러분의 자녀와 젊은이들, 더 나아가서는 여러분의 국가를 교육하는 데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국가, 그리고 환태평양권과 평화유엔 위에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의 보도로 말미암아 거리가 먼 것이 얼마나 단축되었느냐 이거예요. 하루생활권이에요. 한 시간이 아닙니다. 1분을 지나서 3초 내에 세계의 큰 사건은 알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비밀이 없어요. 비밀이 없으니까, 세상의 사실도 비밀이 없는데,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비밀을 놔두겠느냐는 거예요. 세상의 비밀이 없게끔 만들자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벌써, 선생님이 88세인데 1세기 가까이 선포해 왔어요.
여기 정 서방도 지금 몇 년에 와서…. 1년도 안 됐지. 여기에 와서 얼마나 행복해요? 얼마나 놀라운 사건이에요? 선생님이 원하는 그런 가정이 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하나님이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천지가 뒤집어질 수 있는 이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음에는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가 있어요. 개인맹세가 아니고 가정맹세라구요. 가정맹세라는 건 처음 듣지? 개인맹세라도 해야 할 텐데, 가정맹세를 안 하면 안돼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이렇게 고생을 했는데 가정의 아들딸을 내버리고, 일족을 다 내버리고, 나라를 내버려 가지고 반대하니까 외국에 나가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34년을 미국에 있었어요.
예수의 34세에 왕권을 세워야 할 그 해를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갖은 수모를 거치면서 나온 거예요. 미국을 공산주의 세계로부터 방위하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 몰락의 방위, 가정파탄의 방위까지 3대 조건을 배후에서 기반을 만들어 주고 대통령들을 당선시킨 사람이 나입니다. 미국 대통령을 세운 것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과 문 총재의 협조 없이는 안돼요.
부시 대통령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클린턴 대통령은 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제리 파웰하고 부시 대통령하고 하나되어서 모가지 잘라 버리려고 했던 것인데, 그런 프로그램이 깨져 나갔어요. 그래 가지고 제리 파웰이…. 신교의 케이 케이 케이(KKK), 이건 백인들이 위장해 가지고 반대파는 밤에 죽여버리는 운동을 해 나온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그래, 백인들이 가는 길에는 피를 흘려 왔다는 거예요.
인디언들이 병이 나서 없어졌나, 백인들이 다 처단했나? 원수 중의 원수가 백인들이지만, 하늘은 레버런 문을 시켜 가지고 구해주는 거예요. 내가 인디언의 사촌이라고 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인디언을 없앤 것과 같이 문 총재를 없애야 된다고 하는 별의별 운동이 다 벌어졌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모르고 사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본다구요. 아는 사람은 시간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기 시간이 없어요.
일생 동안 꽃다운 청춘에도 여행도 못 하고 여기에 붙들려 가지고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나왔는데, 이제는 다 끝냈다구요. 내가 갈 날이 멀지 않았기 때문에 최후에 이것을 남겨 가지고 후대의 인류, 우리 후손들도 레버런 문 때문에 반대를 받지 않고 환영받을 수 있는 모든 승리의 기반 위에 서는 거예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80퍼센트 이상 다 뜻길을 닦았어요. 세계 유엔이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아요. 이미 말씀이 나와 있어요.
그 두 부부가 알겠지?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훈련을 받겠는지, 안 받겠는지 모르겠어요. 친구를 하자면 친구 해주지만, 친구 할 수 있는 상대가 같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못 해요. 그 분야는 자기들이 앞섰다고 내가 존경하지만 말이에요. 그런 분야에도 내가 손대게 되면, 자기들 이상으로 하늘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래,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이제 기술면…. 귀금속 면에서 아무래도 자기들 부부가 오래 했고, 또 그런 인연이 됐어요. 또 이번에 천정궁을 짓는 데도 많이 수고했고, 그 기념탑을 만든 것도 자기들이 이름을 남겼어요. 정 씨의 부부는 남습니다. 그 23명을 중심삼고 자기들까지 24가정이 되어야 할 텐데, 열 네 사람밖에 교육을 안 받았어요. 왜 앞장을 안 섰어요? 뭣이 귀해서? 그것은 이제 다시는 없습니다.
이런 계획이 있었는데, 스물 셋이 했는데, 스물 넷이어야 하는데…. 하나 둘 셋 넷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인데 23년 지나가 가지고 24, 쌍이 되어 가지고 25세, 반세기를 넘어서는 거예요. 혼자 못 넘어요. 둘이 넘어야 돼요.
자, 이제는 ‘가정맹세’를 해요. 국가와 세계가 맹세 휘하에 나를 따르게 되어 있어요. 국가도 이제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대한민국도 이번에 대통령 안 되게 되면, 내가 잘라버려요. 싸우는 이놈의 자식들,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놓고 아직까지 뭐 해 가지고….
그래서 이번에 가정평화통일당인데, 그 당은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집 당(堂)’ 자예요. ‘당(党)’이라는 것은 형제예요. ‘당’이라는 것이 ‘올라갈 상(尙)’, 경상도 아래 형제(兄)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옛날에는 ‘당(黨)’ 자가 ‘흑(黑) 당’이었어요. 그것은 독재예요. 이것이 형제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는 부모당이라는 거예요. 부모당은 무리 되어서 싸움을 하는 이중의 상대를 인정할 수 없어요. 그래, ‘집 당(堂)’ 자예요. ‘집 당’ 자는 ‘흑 당’에 옥(玉)을 말했어요. 흑 위에 점을 박은 거예요. 제일 높은 것을 말한 거라구요. 교회당! ‘무리 당(黨)’ 자가 아닙니다. ‘집 당’ 자예요.
그래서 ‘천주평화가정당’이라고 했는데, 천주를 몰라요. 그러니 ‘평화통일가정당’이라는 거예요. 평화통일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남북의 가정이 다 갈라지지 않았어요? 일족이 갈라져서 씨를 찾을 수 없게 됐어요. 그래, 평화통일가정당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이 비로소 하나님과 더불어 안착해 가지고 세계와 한꺼번에 쭈욱…. 이 가정에서 전부 다 만나 가지고, 이것이 엑스(⨉)가 안돼요. 여기 와서 바꿔쳐서 하나님이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 아래에 있다가 탕감해 가지고 여기 점에서 바꿔치면서…. 여기에서 바꿔 침으로 말미암아 대번에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이렇게 해 가지고 양심 수를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종횡으로 여기에 얼마든지 지장 없이 이럴 수 있는데, 이것을 전부 다 교체를 만들어 놨어요. 개인의 마음세계, 가정의 마음세계, 종족의 마음세계…. 이것을 누가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탕감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바꿔져 가지고…. 여기서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바꿔치면 선생님은 천상으로 가고, 사탄은 내려가요. 사탄이가 지배하던 가인유엔을 아벨유엔이 인수받아 가지고, 여기에서 이것이 여기에서 뒤집어졌으니 이게 어디 가느냐 하면 저기에 가는 거예요. 몇 천년 여기에 와서 연장해 가지고 여기에서 바꿔 가지고, 개인시대에서 이렇게 거쳐 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바꿔질 수 있는 것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저기도 다 알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잘라버리고 본연의 자리에서 뒤집어 맞추면 딱 맞는 거예요. 여기 가운데 딱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전체로부터 지상에…. 지상은 아직 몰라요. 내가 미국에 방송국도 갖고 있고, 언론기관을 안 갖고 있는 것이 없어요. 국방부와 국무부도 레버런 문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국방부에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보호 밑에서 회의하더라도 비밀회담을 한 사람이 다섯 사람이 있는데, 국방장관하고 나라의 기밀을 중심삼고 비밀리에 해 가지고 선서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다음날 아침에 장관이나 그 중요한 사람이 자는 동안에 워싱턴타임스에 기사가 나와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에 국방부와 국무부가 딱 잡혀 있어요. 그거 안 잡힐 수 없어요.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통하는 언론계의 통신 라인이 백악관하고 통할 수 있는 한 줄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걸 언제 그렇게 했노? 할 수 없이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려니까 레버런 문한테 물어봐야 돼요.
금후의 언론계의 소식을 전달하는데, 비밀이 있을 수 없어요. 다 드러났어요. 전부 다 알아요. 케네디 대통령, 로버트 케네디가 죽은 것도 다 그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살인한 그 현장까지 보여 줄 수 있는 때에 왔어요. 그걸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도 그걸 안다구요.
레버런 문의 이런 모든 역사적 사실을 연구해 보니까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의 사실을 하나도 몰라요. 모르지만 그 말들을, 그 자체를 보게 된다면 미국 대통령들이 결의문을 보내 왔다는 그것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날짜도 맞고, 뭘 한 것이 다 있는데…. 정 모르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미국이 믿지 않으니까 미국을 가르치기 위해서 그들이 쓴 책과 한 일, 비밀로 한 것까지 해 가지고 폭로시킬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 법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얼마나 노심초사하고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을 모를 거예요. 정 사장 같은 사람은…. 오 뭐라고? 남자야? 여자 이름이 아니고, 오 뭐라고? 「양자입니다.」 양자! 양자가 여자야, 남자야? 양자니까 남자 아니야? (웃음) 그래, 정 서방은 이 아줌마의 말을 잘 들으면 좋아! 말은 듣지만, 믿지 않으면서도 들어야 되는 거야. 그래야 발전하는 거야. 그런 과정도 거쳐왔다고 본다구.
자, 이런 뭣이 있으니까 가정맹세를 만들어 줘야 돼요. 가정맹세를 안 만들어 주면 어떻게 되겠나? 안 그래요? 가정정착을 위해서…. 하늘나라의 가정과 지상의 가정이 반대로 되어 있으니 그 법, 맹세의 조목을 풀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가정맹세예요. 한 토라도 틀리면 문제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위해서 수천 번을 읽었다구요. 저나라에서 와 가지고 질문할 내용들…. 여기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될 때 답변을 해줘야 돼요. 그리고 또 자기가 땅에 함부로 와서 살지 못해요. 가 가지고 영원히 나타나지 못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 부모보다도, 나라보다도 붙들고 더 중요시하던 그 하늘땅을 남기고 가는데 그것을 책임지고 가겠다고 해야지, 그냥 무책임하게 돌아갈 수 없어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 여기가 맨 꼭대기예요. 소련과 미국에 제일 가까운 길이 여기라구요. 그리고 여기가 섬이에요. 섬나라예요. 이 주도 섬나라예요. 그렇지요? 전부 다 그래야 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도서국가연맹을 내가 만들었어요. 도서국가 유엔, 반도국가 유엔, 대륙국가 유엔, 천주국가 유엔의 넷을 합칠 수 있어 가지고 한 나라에 전개시켜서 투쟁이 없게끔 평화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대한민국이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대한민국에 사는 가정들 전부가 알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 몰라서 그렇지…. 영계의 실상을 보고 다 체험했는데, 그거 어떻게 해요? 천만 명이 죽더라도 반대할 수 없고 부정할 수 없어요. 다 안다는 거예요.
전기공학으로 보게 되면 어때요? 보이지 않는 전기 같은 것도 수학 공식의 답을 중심삼고 영점 기준의 전기만이 절대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세 줄기가 합해 가지고 불이 되는 거예요. 16분의 1초만 되면, 이것이 움직이는 것이 보여요.
영계도 그렇지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하루 생활도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런 얘기를 해도 아무도 몰라요. 얘기를 안 해요. 이루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발표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왜 비유로 말씀했느냐? 사탄이 앞으로 오시는 재림주보다도, 태어난 예수보다…. 16세에 타락되지 않았어요? 16세까지도 사탄이 관여할 수 없어요. 16세 이후에 관여했으니 그 밑창에 살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이 모르는 것은…. 사랑의 씨는 뭐냐? 몸뚱이를 거쳐 가지고 불이 어디서 나느냐 하면 속에서 나잖아요, 사랑의 불이? 이래 가지고 남녀의 모든 생식기가 격동해 가지고 ‘나 죽는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지 않는 자리는 서로가 죽음으로 해결하려고 해요. 안 되면 사탄세계는 죽을 수 있지만, 하늘세계는 죽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을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아!’ 하고 알아요.
3시대, 세 번, 네 번까지 죽을 자리를 내가 외롭더라도 참게 되면 최후에는 이상적 이상향을 만날 수 있는, 영존할 수 있는 상대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까지 내가 축복해 주는 것 아니에요? 예수님을 축복하고, 4대 성인을 축복한 거예요. 한국 여자들이 4대 성인들의 부인 된 것을 알아요?
지금까지의 모든 것들은 전부 다 갈라져요. 개인구원이라는 것은 천사세계 입장이에요. 상대가 없어요. 그런 것을 모르고 이러니까 답답하게 살지요.
자, 그러니까 맹세문…. 맹세를 개인이 했지만, 이제 맹세는 하나님으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가정으로부터 아들딸도 두 패니 가인 아벨의 형제까지도 맹세할 수 있는…. 하나가 되지 않고는 안돼요. 하나님과 할아버지와 아들딸, 자기 부부와 어머니와 아들딸을 다 갈라놓은 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믿을 수 없는 환경이니 이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맹세해 주기를 바랄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은 역사관인데, 그것은 뭐냐 하면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에요. 다 들어가 있어요.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제목을 알고 보면, 이 우주를 품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다 집어넣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다 헤쳐놓은 것을 놔두고 혼자 천국에 가겠다는 패들은 어떻게 되느냐? 혼자 가는 천국이 없어요. 문 닫혔어요. 아담 해와, 조상이 먼저 들어가지, 후손들이 들어가겠나? 타락해서 쫓아냈으니 문이 없어요.
여러분 가정들이 얼마냐 하면, 65억 인류를 절반 하게 되면 얼마예요? 65억의 절반을 하게 되면? 「32억 5천만입니다.」 그 절반이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가정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멋대로 갈 수 없어요. 다 갈라졌어요.
이 가정맹세를 할 수 있게 되어야 비로소 가정이 하나님으로부터, 조부모로부터, 부모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아들딸 부부까지 전부 다 묶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예요. 7대가 한 카테고리라구요. 범주라고 하게 되면, 철학에서는 거기서 하나도 뗄 수 없다는 것을 말해요. 카테고리라고 해요. 7대가 그룹이 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정이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잖아요? 가정맹세가 필요해요. 가정맹세만 하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종족맹세가 필요 없고, 민족맹세가 필요 없고, 국가맹세가 필요 없고, 세계맹세가 필요 없어요. 하나님과 같이 했으니….
하나님과 같이 두 번씩 맹세하나요? 맹세를 이루면, 그대로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래, 영원 태평성대의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행복의 우리 조국이었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이춘 뭣이? 「이춘식입니다.」 ‘식’ 자가 ‘심을 식(植)’ 자야? 「예.」 여기에 나무를 많이 심어야 되겠다구. 벌판 산을 만들어 가지고 산에 나무가 없어요.
나무를 심으려면 기후가 맞지 않기 때문에…. 나무 종류가 없어요. 그 종류를 이제 연구해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이 땅이, 북극을 향한 지역에서 이 지역이 제일 삼한사온(三寒四溫)에 가까워서 한국 기후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가 살아요. 뉴욕 같은 데 가도 브라운 베어가 없다구요. 폴라 베어(polor bear; 북극곰)라는 것은 이 땅, 브라운 베어가 사는 데 못 들어와요. 경계선이 딱 되어 있어요. 그것이 경계선이 된 것같이 백인들과 황인들로 되어 있는데, 이게 한 씨…. 한 어미 아비인데 그렇게 됐어요.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네 번에 가야만 사위기대가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돼요.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돼요. 다섯이 중심이 되고, 여섯이 되는 거예요. 이 선에 들어가서 여기는 이것을 맞춰 가지고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을 해 가지고 열 하나 열 둘이에요. 십간 십이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팔청춘, 하나가 돼요.
이렇게 되어서 사랑하는 부부를 안아야 돼요. 이놈의 똥개 같은 잘났다는 미국 놈들, 이팔청춘에 사랑을 품고 가야 할 텐데, 이게 똥개 중의 똥개예요. 자기 어미하고 붙고, 할머니나 할아버지하고 살아요. 그것은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그것은 지상에서 다 없애버려야 할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맹세가 나와야 되겠나, 안 나와야 되겠나? 「나와야 되겠습니다.」 부정하면, 그걸 만든 하나님과 레버런 문의 진리가 “이놈의 자식! 어디로 갈 거야, 이 자식아?” 한다구요.
선생님이 공산당 괴수보다도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결심하게 된다면…. 공산당은 자기 친구, 어머니 아버지, 친족의 피를 흘려야 정당원이 돼요. 그런 것은 공산당의 교육내용에는 없지만 공산당, 그 사람들이 증언한 것을 내가 알아요. 영계에 갔더라도 알아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공산당을 잘 알지! 내가 김정일을 도와준다고 “아, 레버런 문은 공산당이 되었다.”고 선전하지만, 공산당이 될 게 뭐야? 공산당의 생명을 새로이 해서 살려 주려고 하는 거라구요. 죽을 사람이 수술할 때 피의 형이 다르면 죽지요? 사탄의 핏줄하고 하나님의 핏줄이 같아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버린다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그 말 아니에요? 그 한마디가 전체 우주의 근본으로부터 그릇되어 재창조가 필요한 것을 다 해결해 주는 거예요. 여기 피가 뭐인가? 오(O)형인가 뭐인가? 비(B)형인가? 「오(O)형하고 비(B)형입니다.」 비즈니스에 소질이 있지, 오(O)형은. 남자같이 생겼지만, 계산하는 데는 틀림없어요. 장사할 때 한 번도 용서 안 해주려고 그래요. 오형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알게 되면, 선생님이 참 재미있는 선생이에요. 1년만 아니라 10년을 지내도…. 그래, 우리 어머니가 그래서 살잖아요? 23년의 차이가 있지만, 23년에서 3년만 해서 25년을 넘어가면 반세기 넘어가게 되는 거라구요. 가정의 방향이 달라지는 거예요. 하늘도 이렇게 엮어 가며 바꿔치지, 여기서 이렇게 한꺼번에 할 수 없어요.
여러분,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말이 있어요.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을 중심삼고 사서삼경…. 이게 유교사상의 그룹이 되어 있어요. 무제시에 보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한 것처럼 인심은 조석으로 변하지만, 산색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왜 그렇게 됐어요? 누가 답변하지 못하지만 레버런 문이 한 가지, 두 가지 설명하면 ‘이야!’ 하고 감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너 틀림없이 해라!” 할 때는 절대 실패 안 해요. 그것을 못 해서 그렇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손댄 모든 일은 실패한 것이 없어요. 지금도 보류되어서 해 나가고 있지, 실패한 것이 없어요.
왜? 하늘이 알고 가는 길을 따라가니까 그래요. 알겠어요? 알겠습니까, 정 선생 사모님? 「예.」 복중교에 내가 고생했는데, 앞으로 아들딸이 얼마나 하늘나라에 있어서 문지기가 되든가 뭘 하든가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겠느냐 하는 것도 문제지요.
그러니까 가정맹세가 절대적이에요. 개인맹세를 할 수 없으니, 지나갔으니 가정맹세라도 해야 돼요. 연대적이 아니에요. 7대면 몇 천 명이 돼요. 몇 만 명까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되는데, 무엇으로 하나돼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는 거예요. 말씀을 아니까 다른 일을 하면, 마음이 ‘야, 이놈아!’ 해요. 옛날에도 나쁜 일을 하려고 하면 마음이 명령했는데….
이 말씀을 알면, 나쁜 데 가려면 발이 움직이지 않아요. 손이 안 가요. 그런데도 행하지 못하겠어요? 하늘이 97퍼센트까지 이뤄 주겠다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을 구해주겠다는 그 하나님이 얼마나 어리석어요? 금후에 사탄까지 구해줘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구해주는 것은 간단해요. 참부모의 핏줄과 사탄의 핏줄은 이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몰라 가지고 사탄 핏줄의 아들딸이 돼 있는데, 참부모의 아들딸보다도 사랑을 받기 위하려면….
지금 사탄 핏줄의 아들딸 아니에요? 그건 종의 새끼, 종새끼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이 되었으면, 그 아들딸은 천 사람, 만 사람…. 이 지구성의 65억 인류를 주고도 바꾸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아들딸을 자기보다도….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열 세 사람의 아들딸이 눈물을 흘리고 별의별 곡절이 많아요.
그렇지만 알기를 내가 본연의 에덴복귀, 16세에 소원성취…. 하늘땅이 절단되었던 것을 완성하게 되면, 이들은 자연히 어떻게 돼요? 악마까지, 사탄까지도 구해주려고 하니 부모님의 핏줄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들어오는 거라구요. 다 들어와요. 제멋대로 다 도망가려고 그러더니 말이에요, 우리 부모가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제일 좋거든요.
정 서방에게 세밀히 얘기해서 뭘 하나? 이번에 실버라든가 한 마리도 못 잡고 오면 어떻게 되나? (웃음) 아, 정말이라구. 「오늘은 제가 일찍 모시고 가서….」 모시고 가는 것이 아니고 내가 데리고 가지!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일,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가는 곳곳마다 소동이 벌어져요. 미국 가면 미국에 소동이 벌어지고, 독일 가면 독일에서 소동이 벌어져요. 구라파 불란서를 다닐 때 패스포트(passport; 여권) 없이 국경을 다 넘어 다녔어요. 스파이 공작도 다 할 줄 아는 사람이거든! 위장술도 다 배워서 여자 옷을 입고도 도망갈 수 있는 것을 다 배워 뒀어요.
구라파야 뭐 한 집안 같은데, 조그만 손바닥만한 나라들이 다 붙어 있는데 국경이니 뭣이니 생각할 것이 어디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루에도 국경을 두 번, 세 번도 넘어야 할 텐데, 비자 없이 통과하기 위해서도 지금 문제가 벌어졌잖아요? 솅겐 조약이 있어서 내가 불란서에 들어갈 수 있는 데 문제가 됐어요.
이제는 다 자기들이 자진해서 문제를 해결해요. 문 총재가 하도 유명하거든! 소련도 그렇고, 불란서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이태리도 그렇다구요. 전부 다 자기들이 알고 있는 것이 틀렸거든. 그러니까 미국과 싸움을 할 수 없어요. “미국과 너희 나라가 싸워 가지고….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미국 앞에 왜 안 따라와?”라고 국방장관이 통고문을 낸 거예요.
그래, 나라가 무서운 거예요. 발버둥하고 발버둥해도 갈 데가 없이 쓰러지겠으니 할 수 없어서 굴복하는 거예요. 이제는 다 벗어났다구요. 문 총재를 반대하는 사람이 법정에 호소하더라도 어느 나라도 지지할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이제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돼요. 88세까지 죄 없이 별의별 감옥까지 집어넣었어요. 그렇게 한 것에 대해 손해배상을 해야 돼요. 미국 나라 전부도 그 손해배상을 물 수 없어요. 이 지구성을 몇 백 개 하더라도 물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유엔을 만들게 되면 즉각 제1조에서 손해배상의 지불을 명령하게 되면, 나라가 다 없어져야 된다구요. 나라 없이 내가 얼마나 살았어요? 내가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8대 정권이 반대하지 않았어요? 별의별 첩자들을 보내 가지고 유인하려고 했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이 살아났어요.
그래, 의심할 만하지 않고 믿을 만한 데도 있는 모양이지? 정 사장 부부 말이야. 내가 정 씨나 오 씨하고 인연이 있어요? 통일교회 정수원, 그리고 오 집사의 이름이 뭐이? 무슨 춘이라구? 「오영춘이요. (어머님)」 오영춘! 이름도 오영춘이에요. 그 두 족속이 평양에 있어서 복중교를 모시고 나왔어요.
대모님이 뭐냐 하면 성주교로부터, 그 다음에는 오영춘 교회…. 「복중교! (어머님)」 복중교를 믿고 나왔다구요. 복중교가 둘로 갈라졌는데, 재림주가 온다고 믿었는데 언제 올지 모른다고 갈라져서 새예수교가 된 거예요.
새예수교는 그 중심목사가 누구인가?「이용도요? (어머님)」이용도 말고 중앙신학교 총장을 하던 이 말이야. 옥봉 씨한테도 몇 번씩 찾아오고….「이호빈! (어머님)」이호빈 목사, 그 다음에는 한준명이에요. 동경에 와 가지고 신신학 공부를 해 가지고 원어를 가지고 말을 잘 하던, 얘기를 잘 하던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박재봉 목사예요. 그 세 목사가 나를 잘 알지!
내가 평양교회에 들르게 되면, 3천 명 이상이 모이는 강당에 젊은 사람들에게 얘기한다든가 하면 언제든지 들렀던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경찰서장을 해먹던 김 뭣인가? 그 간부들을 내가 잘 알아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할 때 이호빈 목사를 잡아다가 결혼을 한 거예요.
그때에 유명한 목사였고, 나는 학생이었어요. 스물 세 살인가 스물 두 살 되던 학생인데, 학생 말을 듣고 결혼까지도 자기들이 해준다고 그런 거예요. 내가 약속을 받았기 때문에 가서 데리고 왔는데, 그때는 모닝코트를 입고 결혼할 때가 아니거든! 국방색 옷을 입고 결혼할 때예요. 그래도 명색이 교파장으로 이름난 사람인데 기차로 곽산까지 와서 긴허리 가는데, 최 씨 마을에 가는데 말을 타고 왔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개척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손님들을 움직여 나온 거예요.
그래서 흑석동에 새예수교회라고 이름으로 교회를 지은 것도 나라구요. 역사가 많지! 그렇기 때문에 흑석동을 밟고 다니면서, 산으로 다니면서 명상하고 기도하던 거예요. 제2의 고향이에요. 한국에 와 가지고 우리 천정궁을 지었는데, 정 사장은 보물단지를 만들어 놨는데 몇 천 년을 갈지 내가 모르겠어요. 진짜 보물이라면, 그 사람이 너부러기가 되어서 북극 바다에 빠져서 얼음에 덮이면 안 되겠다고 해서 특별히 대해 주고 여기까지 안내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아요. 그건 자유예요.
자! 가정맹세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필요하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 저기에 안경 낀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내리라구요. 나 바보가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세 살, 네 살 때 예언했어요. 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 오늘 가면 안돼요. 나가면 좋지 않아요.” 하면 좋지 않아요.
나는 어린 아기였지만, 동네 40리 안팎에서 문촌 할아버지의 손자는 아주 소문이 났었어요. 우리 어머니의 가문이 이름난 가문이니까 다 시집을 훌륭한 집에 갔다구요. 보면, 이모뻘들이 많아요. 그들이 전부 다 모이게 된다면, 내가 외갓집에 가게 되면 문동이라고 그래요. 외갓집에서는 그러더만, 문동이라고. 그래, 나보고 “문동아!” 그랬어요. (웃으심)
대구에서 쓰는 말이 ‘문동이’인데 말이에요, 이놈의 대구를 가 가지고 그 이름 때문에…. 내가 문동이기 때문에 복을 주려고 그러는데 대구 반대했어요. 얼굴도 들지 못하게 반대했다구요. 한 달에 대구에서 열 세 번 이사했어요. 사흘도 못 가고, 아침에 들어갔다가 쫓겨나는 놀음을 했어요. 그래도 대구에 대해서 내가 기반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대구 대구’ 핍박을 받으면서 기반을 만들어 놓고 서울에 올라갔어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가 대구 통일교회에 나오고, 시어머니가 통일교회에 나오는데 손자 전부가 반대해요.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들이 패지를 않나, 아버지가 어머니를 패지 않나, 자기 며느리를 패지 않나…. 할머니가 나오니까 며느리가 따라 나오고, 손자며느리까지 나와서 3대가 나오니까 3대가 합동해 가지고 그 할머니를 때려죽이려고 그랬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통일교회가 참 무서운 곳이에요. 그런 할머니도 이제는 다 갔어요. 남아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처음으로 깃발 들고 나설 그런 할머니들이에요. 역사가 참 기가 차지!
그런 것을 다 모르고 태어난 사람이지? 지금 몇 살이야? 「마흔 여섯 살입니다.」 마흔 여섯 살이면, 선생님의 절반이 되는구만! 절반이면 얼마인가? 마흔 넷이구만. 그러니 뭐 상대도 안 할 사람이 와 가지고 부탁한다고 이래 놓고도 또 들으라고 이러고 다 이러니…. 세상만사가 참 좋지. 좋다면 좋고, 나쁘다면 제일 나쁘고, 고약하다면 고약하고 말이에요. 그래, 둘 중에 하나를 갈라놔야 돼요. 그걸 가를 수 있는 법, 헌법이 나와야 돼요.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가정의 헌법이에요.
임자들에게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가정맹세가 필요하냐고 처음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비로소 깃발을 들고 이제부터 실천할 것인데, 40년 된 사람들도 가정맹세를 했지만 무슨 말인지를 몰라요. 가정맹세를 언제 만들었나? 다 모르나? 이제 나올 거라구요. 가정맹세가 필요하지요? 일족, 미국 자체, 나라 자체가 전부 다 그래야 천국 가지, 그러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내가 허락지를 않아요. 이것이 티켓이에요. 입장권이에요.
입장권이 돈 한푼도 아니고 무한한 가치가 있는 것인데, 옛날에 아프리카 같은 데서 난 517캐럿(carat)이 되는 다이아몬드…. 영국 금관에 꽂은 다이아몬드를 알아요? 아프리카에서 아이들이 모래판에서 그것을 가지고 집어던지기 놀이를 하던 거예요. 그런 물건, 천하게 쓰던 것이 영국 보물의 왕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누가 물어볼 때 영국에 있는 517캐럿짜리 보물을 갖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귀금속을 하는 사람은 한번 보고라도 죽어야 돼요. 안 가 봤지?「예.」내가 데리고 가게 되면 좋겠구만! 불란서에 있는 2차대전 후 회합한 그 궁전이 내 궁전이었어요. 내가 샀어요. 그런 것은 얘기도 안 하지. 세상 같으면 얼마나 자랑했겠나!
불란서에서도 내가 돈을 많이 날려버렸어요. 아예, 잊어버려요. 다시 나타날 때는 그 몇 십 배 이상 열매를 바라는 거예요. 이제는 다 그런 때가 됐어요. 불란서나 어디나 반대한 사람들이 나만 보면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데, 왕으로부터 그 나라 전체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가 그래야 돼요. 완전히 뒤집어 박으니까 완전굴복이지, 완전굴복!
그렇게 알고, 그런 기준에서 두 부부가 잘살라는 거예요. 누가 못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에 자랑할 수 있는 부부가 된다면 그것도 도와주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부부가 될 수 있으면 도와줄 수 있으면 내가 도와줘야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못되고 잘되는 것은 자기에게 달렸지. 나는 그런 것에 관여하고 있다는 얘기도 안 해요.
자, 가정맹세! 우리 어머니는 한 시간 되니까 변소 갔구만! (웃음) 그거 내 죄예요. 열 셋씩이나 낳았으니 그거 어디 앉아 있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마음대로 해라!” 그랬다구요. 어머니 떠난 뒤에 ‘부부끼리 이상가정을 얘기하는데, 남편이 저렇게 수고하는데 그 사모님은 가서 뭘 하노?’ 할지 몰라요. 여기에 오려고 해야 올 수 없어요. 그렇지만 마이크를 크게 해서 다 들어요. 여기서 하는 말이 다 들린다구요. 우리 집이 또 다 들려요. 본부나 어디나 다 통한다구요.
그런 것을 다 재미로 얘기해도 이해할 수 있으니까 한 식구 아니에요? 그거 무슨 자랑이라고 그래요? 그래도 다 그렇게 알고, 그렇게 살려고 하니까 세계가 자기 전통문화라든가…. 자기 국가에서 배운 모든 것을 잊고라도 그리 가려고 하니까 희망이 있기 때문에, 80이 넘더라도 나도 매일같이 피곤한 것을 잊고 극복 극복하면서도 살려고 하고, 또 도울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있기를 바라서 도와주겠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정맹세에 필요한 선포를 이제 하라구요. 알겠나? 「예.」 이 북쪽에서부터…. 이것을 내가 처음으로 설명하고 다짐한 거예요. 손 들라고 한 거예요. 처음이에요. 그러니 가정맹세 그대로 살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끝장이에요. 마지막이에요. 자!
「평화메시지 ⅩⅣ장입니다.」 ⅩⅣ장을 하지 말고 『평화훈경』 서문부터 알아야 돼요. 서문부터 읽어 주라구. 서문에 전체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시작; 사랑하는 전세계 축복가정, 평화대사, 그리고 각계 지도자 여러분! 참부모님께서 평화메시지로 선포하신 15편의 말씀은 우리 생활에 지침이 되고…) 몇 페이지? 「서문입니다. 제일 첫 장에 있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이것이 서문이에요. 서문은 전체의 총론이에요. 그것을 따루고, 이것을 읽으면 환해지지! 다시 해요, 서문!
(훈독 계속; 사랑하는 전세계 축복가정…) 조금 크게 하라구. 힘들어? 「예, 제가 목이 너무 아파서요. (정원주)」 미안하구만! 그 목을 죽기 전에는 한번 써먹어야 할 텐데…. 자, 읽어 봐요. (‘머리말’ 훈독 마침) 「다음은 평화메시지 ⅩⅣ장입니다. 239페이지입니다.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그거 다 잘 만들어 놨어요. 통일교회가 무서워요. 안 하면 안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타락 때문에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내 개인이 아니고 천일국 주인 된 우리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그곳에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본향 땅입니다.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입니다.) 본향 땅이라는 것이 지금 자기들의 고향이 아니에요. 땅이에요. 사람은 정신이지.
왜냐하면 이건 몸이니까 땅을 상징해요. 고향 땅이라는 것은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생식기, 혈통의 왕궁터, 참사랑과 참생명의 왕궁터예요. 거기에서 혈통도 연결되고, 사랑도, 생명도 연결돼요. 그거 맞아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바람을 피울 수 없어요. 그래, 그 세계에 돌아가야 돼요. 안 돌아갈 수 있겠나? 이 말씀이 다 이치에 맞고, 또 그것이 부정되어 가지고 세상에서 흘러갈 수 있는 입장이 다 되는 것을 볼 때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증거된 세상이 이 말씀을 세우는데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양자는 남편에게 바람을 피우라고 아무리 그래도 바람을 안 피우게 만들어야 돼. 세상의 보물을 다 갖다놔도 할 수 없어. 그러니까 이것이 무서운 원칙적인 조직이지!
선생님이 이렇게 일생 동안 별의별 욕을 먹고, 제일 세상에서 뭐라고 나왔지만 함부로 살지 못합니다. 반대하고 이혼했으니까 그것을 하늘이 길러 준 여러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런 말도 남겼지만, 그거 그럴 수 없는 거예요. 그 사람이 이렇게 안 했으면 통일교회는 이 수난의 길을 가지 않아요.
이상가정을 말하는 선생님에게 있어서 제일 부끄러운 것이 이혼을 했다는 거예요. 내가 한 것이 아니에요. 영락교회예요. 한경직의 영락교회의 열성분자였거든! 그러니 영락교회가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얼마나 공작을 했게? 그렇기 때문에 한에 맺혀서 경직되어 영영 떨어진 교회가 돼요. 지옥에 가는 거예요. 교회 자체가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막아주기 위해서 박 마리아라든가 김활란이든가 이 박사를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가정들, 그 아들딸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이것을 다 묶어 줬어요. 이 한 여자를 14년간 보호한 것을 누구도 모르지!
어머니가 훌륭해요. 우리 어머니가 훌륭하다는 거예요. 최 씨 아줌마도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다 해줬어요. 어머님은 14년 전에 이혼해서 만나 보지도 않았는데, 왜 해줬느냐? 성진이가 있기 때문에, 아들이 있기 때문에 한 몸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축복을 다 해줬어요. 축복을 다 받은 거예요. 영계의 훌륭한 사람하고 다 해줬어요.
그것을 알고, 자기가 많이 회개했지! 통일교회가 이렇게 창성하는 것을 볼 때…. 어머니를 대해서 원수시하지 않고 몇 백 배 더 복을 받아야 된다고 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사랑에 있어서 한을 가지고 저주하면 안돼요. 여자의 말이 오뉴월의 서릿발 같다고 그러잖아요? 바람을 피우는 남자는 아무데 가서 피할 길이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이런 것을 진짜 몰라서 그렇지, 알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는 것이 큰 문제예요. 통일교회에 2세들, 떠돌이로 사는 남자들, 아기 안 낳겠다고 호모 생활하던 이런 사람들이 전부 줄을 지어 가지고 몰려드는 거예요. 자기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바치겠다고 해도 그것을 받아서는 안돼요. 받아 가지고는 전부 다 가정을 갖고, 사탄세계에 가정을 갖고 사는 사람들로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줘야 돼요.
자, 그런 것을 많이 알면 알수록 살기가 힘들 텐데…. 정 사장도 이번에 왔다 가서는 마음대로 해요. 아, 정말이라구. 자, 그 다음에!
(훈독 계속;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라고 하는 여기에 ‘창건’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왜 창건이라는 단어를 썼을까요? 이것은 우리가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해야 됩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서로 위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자기가 상점에 있을 때 여자들을 결혼시키고…. 한 쌍이라도 했으면 좋았을 텐데, 왜들 안 시켰어? 자기가 결혼시켜 주면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믿음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믿음의 조상. 선생님이 생명의 조상이 되었으니 선생님을 통한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같이 갈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믿음의 조상…. 내가 믿음의 조상인데 사랑의 조상, 생명과 혈통의 조상이 되어 있잖아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끊지 못해요. 그래, 통일교회 같은 데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나라에서 쫓아내니까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알고 보면 한 형제예요.
그 사람들을 전 세계가 나라 나라에서 쫓아냈어요. 쫓아낸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은 원수지만, 독일 남자와 영국 여자를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두 집이 반대했는데, 지금까지 반대한 그 아들딸들이 결혼하니까 손자 손녀를 하나 낳고 둘 낳고 셋 낳을 때는 찾아오는 거예요.
따로 가서 살더라도 부모가 와서, 자기 형제들을 데리고 와서 “우리가 잘못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까지,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이 될 때까지 40년이 짧지. 40년 동안 내가 다 대신 갈 수 있는 길을 닦아 놨어요. 그 길을 안 가겠다면, 나는 책임 안 져요. 그 일족을 전부 다 빼버릴 수 있어요.
역모하게 된다면 남자는 백정이 되고, 여자는 뭐가 되나? 역모하면 삼족을 멸하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여자는 뭐가 돼요? 공비(公婢)가 돼요. 어느 누구나 수청을 들라면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 비참한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자꾸 간다구! 내가 빨리 끝내야 되겠다.
(훈독 계속; 둘째 번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성자의 가정이 되겠다는 것을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이제는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들도 아들딸에 대해서 걱정하지? 우리 통일교회 사상을 알면 어머니 아버지를 걱정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 축복을 안 받았으면 걱정한다구요. 3대가 서로 걱정하는 거예요. 하나 빠지게 되면,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불합격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셋째 번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7시인데, 내일 계속하기로 하고 그만두자구요. 오늘은 엿새예요, 엿새. 9월 엿새예요. 육 구(6×9) 하면 얼마예요? 육구? 「오십사입니다.」 오십사(54)지? 「예.」 오십사이고, 이 구(2×9)는? 「십팔입니다.」 삼 구(3×9)는? 「이십칠입니다.」 육에서 육 구(6×9)니까….
24세에서부터 54세가 30년이에요. 54세까지 모두 끝나지 않으면, 출세 못 하면 그만이에요. 흘러간다구요. 24세는 삼 팔이 이십사(3×8=24), 사 육 이십사(4×6=24)가 돼요. 사에서부터 오 육 칠 팔구, 다섯이 돼요. 다섯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30년이에요. 다섯에서 오 륙(5⨉6) 삼십년, 이 기간에 자기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스물 네 살에서부터 아들딸을 낳기 시작하게 된다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54세면 어떻게 돼요? 30년이면 아들딸을 다 시집 장가를 보내고 남습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정착한다는 거예요. 30년이에요. 일 이 삼! 예수님은 30세에 고향에서 쫓겨났어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를 둘 곳이 없다.’고 했어요. 30에서 34세까지 4년 동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40세로 하게 되면…. 여기에서 54에 4를 더하면 58세가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청년 그룹이 48세이고, 48세로부터 10년까지 장년 그룹이 되는 거예요. 그때에서부터 장년이 되는 거예요. 48세가 청년의 한계선이에요. 다 그런 기준에서 정한 거라구요.
자, 그러면 오늘 맹세문 3장이지? 3절이지? 「예, 3절입니다.」 3절은 뭐냐? 4대심정권과 3대왕권, 이것은 하늘나라의 모든 그들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황족권이라는 것은 뭐예요? 가인이 생겨났어요. 아벨이 원수가 없어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지만, 그 동생을 개인에서부터 세계가 끝날 때까지 보호해 가지고 구해주지 않으면 형님이 영영 없다는 거예요. 형님을 낳은 어머니도 없어지고, 아버지도 없어지고, 하나님도 없어지니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벨을 역사시대에 쭉 희생시켜 왔지만, 조상들이 재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담은 16세 이후에 사탄의 피를 받았지만, 16세 전에는 형제였다는 거예요. 또 15세를 지나서는 대장부의 연령을 넘어가는 거예요.
형님은 어디까지나 형님이고, 동생은 어디까지나 동생이 될 수 있어야 될 텐데, 선생님이 형님을 축복해 가지고…. 조상들을 축복해 가지고 아벨인 동생의 자리에 모두 내려오는 거예요. 이것을 부모님 대신, 하나님 대신, 어머니 아버지 대신, 형님 대신…. 형님이 누가 되느냐 하면 아벨이 돼요.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어머니까지 성신을 받아 가지고 부활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은 어떻게 돼요? 낳아버린 아들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아들딸은 천사장의 피를 받고 나왔지만 믿음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데 있어서 자기 아들딸이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 앞에 형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가인이 형님인데 아벨, 죽인 동생에게 찾아와서 축복받아 가지고 동생을 죽인 가인이 그 형님을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어머니 아버지 대신 모셔야 되는 거예요.
모실 수 있는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동생도 가정적 입장에서 형님을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한 아들딸이 아니라 참부모로 말미암아 아들딸은 형님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들어가고, 동생 가정이 형님 자리에 올라가고, 형님은 축복받고 여기에 내려와서 동생 가정을….
아벨이 죽임을 당했던 것을 대신 탕감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모시고, 참부모와 같이 모시고,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모셔야 돼요. 그 다음에는 역사의 모든 인류를 그렇게 모실 수 있는 아벨의 자리에서 형님 대신 자리를 모셔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형제가 되어 가지고 비로소 같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재림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세밀히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갑자기 말하려면 설명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보다 사탄을 더 사랑해야 돼요. 낳아 놓은 것이 사탄의 핏줄을 낳아 놨는데 복귀된 그 세계에는 자연히 그 아들딸을 버리고 복귀된 아들딸, 직계자녀를 중심삼고 형님으로 삼아야 되고, 자기는 동생이 되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복귀예요. 그래,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로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모양의 반대를 중심삼고 핏줄로 바뀌어져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복잡하지만 간단한 내용이에요. 알겠나? 「예.」
이런 것을 내가 강의를 창조원리에 대해서 하면 몇 달이 걸려요, 몇 달. 이거 수천 권의 책이니 말이에요. 이런 전문적인 내용을 아니까 영계에서도 문 총재의 가르침을 따라가야 돼요. 5대 성인도 몰라요. 하나님도 이루지 못한 일을 문 총재가 이뤄놓지 않았어요? 그러니 문 총재의 뒤를 따라와 가지고 비로소 다 끝날 때에는,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같이 천국 들어가게 될 때는 하나님을 참부모도 내세워 가지고 인류 전체가 모시고 통일 평화의 하나의 우리 조국이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깨끗해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런 원칙에 있어서 이 원리가 세워져 나온 거예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자기들도 그 조상의 자리에 있다면 후손들을 위해서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몰라 가지고 되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교육받는 것 아니에요? 가정교육이에요. 사회교육은 제도적인 교육이에요. 구조적인 몸뚱이와 마찬가지라구요. 마음 자체는 교육할 수 없어요. 본래 타고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라는 것이 인간세계의 자연원리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헌법 중의 헌법인 법이에요. 자, 목이 쉬어서 그러니까 불쌍한 우리 훈독사를 용서하는 의미에서 내일 아침에 3절 하기로 연장하고 잠깐 기도하고 다들 빨리 나가 가지고…. 이 사람은 빨리 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앉았다구. (웃음)
나는 고기 잡는 것은 상관이 없어요. 이 뜻을 펴는 것이 더 중요하고, 여기 왔던 사람들이 한 발짝이라도 하늘 앞에 가까이 가고 뜻 앞에 완성의 길을 한 발짝 전진하는 것이 귀한 거라구요. 귀한 것을 잡았으니 귀한 것 상대될 수 있는 환경을 위해서 내가 킹새먼을 잡아 가지고 맛있게 먹고…. 다 좋은 고기를 잡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어저께는 어머님이 마지막에 상처 난 고기를 잡았더만! 내가 그래서 ‘이야, 이거 상처 난 것이 탕감….’ 9월 5일이니까 고개를 넘어요. 어쩌면 뒷자리가 딱 곰이 문 자리 같지? 「예.」 그리고 너무 작아요. 곰 새끼들이 문 것 같아. 「예, 곰이 작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아침에….
원래는 여기에서 1시간 되는 다른 데를 가려고 했어요. 거기에 가는데 배에서 땅을 디디는 한 사람 앞에 34달러씩 내라고 그래요. 마카 베이 말이에요. 수십 명이 가게 되면, 돈이 얼마예요? 이제 마지막 날에 한번 자기를 데려갈지도 모르지. 데려가려면, 배 한 척만 가면 되지, 뭐.
우리가 따라 들어가면 얼마 안 들어가는데…. 그래서 어저께 안 가 가지고, 내가 안 간 죄로서 탕감을 잘 했다고 생각했다구요. 맨 나중에 해가 지더라도 한 마리 잡으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자꾸 사정해서 들어온 거라구요.
어제가 9월 5일인데 오 구 사십오(5×9=45), 마흔 다섯! 이것이 90세 되는 것 아니에요? 오 구 사십오(5×9=45), 45세까지 자리를 못 잡으면 그 사람의 생애에 남을 것이 없어요. 나라에 남을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30세에서부터 15년이에요. 45세에서 15년이면 60까지 나라에 공적을 가지고 이름을 내야 가정에서 필요하고 나라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45세에서 50세까지 다 끝냈어요. 그 전에 끝냈어요. 34세까지 다 끝냈어요. 그러니 이 방대한 것을 생각할 때 어디 자고 놀 수 있는 시간이 있었겠나? 이런 방대한 세계가 질문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거기에 참고할 수 있는 발판도 다 짜고, 자기의 배경과 울타리를 세운 거라구요. 쓰나미가 오게 된다면 산도 조그만 것은 밀어 제껴 가지고 바다를 만드는 것과 같이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림주, 참부모, 메시아, 구세주 되기가 쉬워요? 하나님이 말하기 전에 내가 다 이루어 준 거예요. 그래, 그런 것이 어떻게 그렇게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하늘이 다 하는 거예요. 손이 그리 가고, 발이 그리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통 사람과 다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우리 신준이가 그래요. 매일같이 인사하는 부모가 다르거든! 손자인데 말이에요, 왕부모라고 그래요. 왕아버지, 왕엄마라고 해요. 그거 맞아요. 둘이 되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거예요. 보통 때, 사람들이 있을 때는 ‘왕아버지, 왕엄마’라고 하지만 같이 살 때는 ‘엄마, 아빠’예요. 다 이렇게 사는 거지. 2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2대가. 그것이 원리적이에요. 수수께끼 같고 참 이상한 곳이지.
그것이 어떻게 그렇게 맞고, 어떻게 그렇게 다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다 살아 있으니까, 그 하나님과 속삭일 수 있으니까 내가 필요하게 되면 하늘이 다 벌써…. 눈을 뜨게 되면 동쪽에 떠오른 해가 맑으냐, 어떠냐? 구름이 끼게 되면 나쁘다고 그러고 다 그래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엮으면서도…. 내 마음에 활짝 다 맞아야 된다구요.
어저께도 돌아온 것이 11시? 「12시예요.」 이 원고를 다…. 5일 넘으면 안된다구요. 이것을 잡아넣은 것, 고친 것도 다 어저께 했어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이것을 완성한 셈이라구요. 「예.」 읽어줄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맹세문도…. ‘맹세문’ 다음에는 ‘하나님의 섭리로 본 3대 주체사상’인데, 이것이 제일 골자예요. 열두 편까지는 탕감이고, ⅩⅢ ⅩⅣ ⅩⅤ장의 세 고개는 소생⋅장성⋅완성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소생이라면 가정이 완성이고, 그 다음에는 3대 주체사상이에요. 이것이 소생, 가정이 장성이고, 3대 주체사상이 완성이에요. 맨 나중에 ⅩⅤ장이에요.
그래, 삼 오 십오(3×5=15)라구요. 타락이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겨 가지고, 여기에서 반대를 받으면서 이겨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 만이에요. 삼 오 십오(3×5=15)예요. 남자들은 열 다섯이면 아버지가 없게 된다면 결혼을 해요. 큰 소가 없으면 작은 소가 큰 소 노릇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다섯 번이에요.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있어요. 한국말은 전부 다 미래에 풀어 나갈 역사의 내용을 중심삼고 말도 하고, 전통도 그래요. 장손이 왕 되는 것도 그렇다구요. 왕도 그렇고, 가정의 상속도 그래요. 왕권도 그렇지만, 가정에도 장손이 이어 나가는 거예요. 왜? 나라에 장손을 누구든지 길러 바쳐야 되기 때문이에요. 없으면 큰일 나지요? 한국 역사에 장손의 전통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자, 네가 잠깐 기도해 봐라! 훈독사가 기도를 해야 된다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알았습니까, 알래스카? 답변으로 ‘예!’ 해봐요. 「예!」 이거 강의할 때 혈통을 어떻게 바꿔치느냐 이거예요. 형들이 축복받아 내려와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형님이 죽인 동생 앞에 다 갈라놨던 것을 여기에서 전부 다 와 가지고 이 동생이 전부 다 바로잡아서 이래 가지고 영계 축복까지….
재림주는 아벨의 왕이에요. 아벨 세계의 왕이에요. 가인 세계의 모든 것을 전통을 해 가지고, 선생님은 영계에 간 아이들까지 다 축복해 줬지요? 다 해줬지? 전부 다 여기에 와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을 때 동생의 피가 호소한다고 했다구요. 끝날에 와서 탕감하려니, 영계에 오시는 주님이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맺힌 것을 풀려니까 형님의 자리에 쫓아내 가지고 사랑도 핏줄도 없게끔 갔던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핏줄을 바꿔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적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가 아니에요. 이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영계에 전부 다 갈라져 있던 사람이 언제 그 핏줄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적 핏줄…. 가정에서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잡아 가지고 순리적 자리에 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중심삼고 수많은 사람이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갈라져 가지고 산산이 된 것을 모아 가지고 이렇게 다시 창조이상 것으로 바꾸는데, 한 가정 축복할 것이 6억 5천만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혈대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일대에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참부모의 일대에 바꿔쳐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알겠나? 「예.」 근본적 핏줄이 어떻게 바꿔지느냐? 여기에서 바꿔지는 거예요. 알겠에요, 무슨 말인가? 「예.」 원리강의도 옛날에 했더랬지? 「예.」
자, 오늘이 6일이니까 오 육 삼십(5×6=30) 해 가지고…. 30과 4수가 사 육 이십사(4×6=24), 24하고 54사는 30년…. 이것은 사탄세계에서 간주할 얘기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세계에서 관리할 수 있는 얘기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54세 되면 이 세계를 구하고 남을 수 있어 가지고, 60대에는 완전히 되어 가지고 육갑이에요. 6수, 사탄세계에서 60이라는 것은 마지막이에요. 그래, 36수면 열 둘을 해서 날아간다고 그러지요? 천국화된다는 말이라구요. 주역의 내용도 다 통한다구요. 자, 그러면 밥들 먹고…. (경배)
(경배) 어제에 이어서 맹세문 3번을 하던 데서부터 계속하자구! (『평화훈경』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중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의 완성’부터 훈독하고 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시작; ……인간이 지상계에서 일생을 항해하는 데 필요한 나침반으로 하사하신 것이 양심이라는 특별 선물입니다. 흔히들 인생 100년을 얘기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양심의 작용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아버님이 찾으셔! (어머님)」 이거 나눠주라구. 「아, 과자를 나눠주라고요? (정원주 보좌관)」
신준이가 요즘은 고달파 가지고…. (웃으심) 자기 책임인데 안 시켜주면 불평한다구, 깨워 주지 않는다고. 그 뒤에 맞춰서 몇 사람씩인지 세어 보고 줘야지, 막 주나? 「좀 남겨 주고 줘야지, 다 줬어. (어머님)」 저기도 나눠주라구.
아무나 주는 것이 아니에요. 몇 사람인지 헤어서 줘야지. 「부모님 것도 드려야 되는데, 부모님 안 드렸네요.」 부모님은 눈으로 먹고 다 그래. 이건 뭐야? 「저걸 물으세요, 침이 나는데. 캔디! (어머님)」 이건 뭐야? 과자야? 「그건 초콜릿이에요.」 이거? 「예.」 자, 이제 계속하라구! (이후 정원주 보좌관이 훈독을 계속하고 기도)
우리는 내일 떠나요. 그러면 이 모임에 없으면, 몇 사람이 모이겠나? 코디악에 몇 년, 30년 이상 우리가 있었는데 전도를 안 했어요. 이 집을 보면 부끄러운 것을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누가 깨우쳐 주나? 「여기 교회장 얘기예요? (어머님)」 뭣이? 교회장도 그렇지만, 여기 사는 사람들이 책임 져야지! 자기 고향에 가게 되면 고향을 구해줘야지.
자기 일대에 잃어버린 하늘나라의 백성을 얼마만큼 다시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오랜 시대 사랑을 받을 수 있게끔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래, 심정이 통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면 자기들이 갈 길도 가르쳐주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야 할 정거장이 다 마찬가지라구요.
최후에는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이에요. 그래, 하나님 자체가 본래 아버지고 주인이고 스승이에요. 그런 분이 이 우주를 만들었는데, 참된 부모의 노릇을 못 해봤고, 스승의 노릇을 못 해봤고, 주인의 노릇을 못 해봤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를 통해서 이 일이 다시 복귀되어야 돼요. 자기가 하나님의 마음을 대신하고, 인류를 자기 가정과 같이 생각하고 보호하고, 또 길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동네에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일어나게 되면, 내가 아침에 좋은 잠을 자고 좋은 음식을 먹고 바라볼 때, 하늘이 나와 같은 입장에서 지내느냐, 나 이상의 자리에서 지내느냐? 그것은 가르친 모든 말씀을 중심삼고 보면 환해요. 양심적인 기준에서는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못하거든 그 동네를 바라보고 그 나라와 그때의 입장을 대신해서 영계에 간 사람들을 같이 동참시켜 줘 가지고 나와 같이 생각하고, 나와 같이 느끼고 삶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감동을 줘서 감동을 받은 영들이 지상의 선조들을 대신해서 방문하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이 방대한 수천억의 선조들은 그런 조건들이 안 되기 때문에 올 수 없어요. 여러분이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되겠다는 사상만 가지면, 다 그들도 그걸 바라니만큼 협조하는 거라구요. 그래, 결론이 창조할 때도 뭐예요? 하나님은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주인의 3대 주체사상이에요. 3단계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훈독경도…. 하나님이 시작했던 것에서 떨어져 나갔다가 다시 시작한 데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떨어져 나갔던 것을 하나님 대신 내가 사랑하고 보호하다가 영계에 가야 돼요. 그래야 커 간다는 거예요.
여기 소감 한번 얘기해 보지! 이번에 수련을 지낸 소감, 고향에 가고 다 그럴 텐데 마지막에 소감 한번 얘기들 해봐요. 그냥 해요, 그냥! 소감문이 필요한 거라구요.
(이춘식 사장의 보고 시작; ……이번 25일부터 오늘까지 계속 훈독회 참석하고 옆에서 느낌을 받으면서 다시 한 번 온 몸과 마음이 갱생을 하고, 근본적으로 이것이야말로 신앙의 기쁨이라고 하는 본연의 기쁨의 세계를 다시 한 번 이렇게 맛볼 수 있게 해주신 참부모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거기 밤에 내가 읽던 책이 책상에 있을 텐데, 4대 철인들 12명, 120명 나온 것이 있는데, 그거 갖다가 읽어주라구. 테이블에 있어!
(보고 계속; ……매일 낚시를 나갔습니다. 낚시를 나가면서도 이것이 하늘에 조건이 되고, 정말 이 와중에서 매일 저는 ‘낚시를 해서 가장 큰 고기를 잡아야 된다. 그렇게 해서 조건을 세워야 된다.’) ……구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보고 계속; 그래서 이번에도 사실 상은 못 받았지만 제일 큰 킹 새먼을 잡았고, 실버 새먼에서는 상도 받았습니다.) 「제일 큰 것을 잡았는데 왜 상을 못 받았어? (어머님)」 「두 번째 날에 잡았다고 해서 그것은 인정을 안 해준답니다.」(웃으심) 그래, 같은 것을 두 마리…. 누가 한 사람이 또 있었던 모양이지?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랬겠지. (웃으심)
(보고 계속; 그리고 실버 새먼도 1등 2등 3등을 잡았는데, 상은 하나밖에 안 준답니다. 그래서 1등만 받았습니다.) 하늘이 축복해 줬구만! 양창식이 동부에 있지만, 여기는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는데 바다를 중심삼고 아시아…. 태평양을 끼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 와서 살면 범위도 넓어지고 할 일도 많은데, 가정을 중심삼고 염려하는 것보다도 일을 중심삼고 염려하면 그 아이들도 다 잘되고 하는 일도 잘된다고 본다구.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내가 힘이 없지만 도와주려고 해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색시는 무슨 병이야? (어머님)」 「정신적인 겁니다.」
박수 한번 해줘요. 가정적으로 얼마나 힘들다는 사실을…. 세상 같으면 열 번도 이혼할 것인데, 축복이 무섭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수십 년을 그렇게 살면서도 자기 인생길에 흩어지는 그런 환경을 수습해서 한 목적을 향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이 인도하기 때문에, 또 하늘을 알았기 때문에 안 살 수 없고 안 갈 수 없는 겁니다. 그게 귀한 거예요. 더 얘기 좀 하지! 여기 와서 느끼는 것이 어드래?
(보고 계속; ……참부모님께서 원고를 수정하고 계시는데 얼마나 집중을 하시면 어린아이가 첫 숙제를 받아 가지고 하는 것처럼 열심히 하세요. 그렇게 말씀에 대해서 집중을 해 가지고 기쁘신 마음으로, 환한 모습으로 연필을 붙잡고 하시는 것을 보고 마음속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가정에 있어서 정성을 들이는 모든 전부가 받지 못하면,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하늘은 그 일을 세계에 퍼뜨리려고 하는데, 저런 사람들이 지내는 모든 것이 이제 감동적인 조건이 되어서 세계 사람 앞에 은혜를 더 내릴 수 있는 조건들이 된다구요. 홀로 한다고 해서 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하는 일을 가까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대표해서 한마디의 말, 한 가지의 일을 하는 그것이 하늘 앞에는 기쁨이 되고 자랑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은혜의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길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집을 방문해 가더라도 그 집에 가서 무엇을, 새로운 것을 남기고 가느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깊은 골짜기에 내가 남긴 것이 뿌리가 되어 가지고 자라는 거예요. 옥토에서 무한히 자라는 거예요. 무한히 자란 그 나무에서 수십년, 혹은 수백 년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거기에서 씨를 받아 가지고 세계로 퍼져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코디악 정신이 생겨난 거예요, 코디악 정신.
내가 여기서 한 25년을 계속해서 배 타고 할 수 있는 모범적인 실현장이었어요. 쭉 돌아가면서 말이에요. 그래, 여기에는 어디 안 간 데가 없지. 사람들은 위험하다고 못 간다는 곳에도 내가 가서 선두에서 많이 개척을 해놨다구요. 여기 블랙 피시(black fish) 같은 것도 귀한 고기라구요. 그것을 잡아서 한국에 갖다가 팔려고 해요. 종자가 오래 안 가서 끊어지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둔 거예요.
이노우에, 이 사람이 구주대학 수산대학 대학원 졸업생이라구요. 그런데 지금 노동자 중에 노동자가 되어 있다구요. 학교에서 교수도 할 수 있는 실력이 다 있지만, 여기에 와서 많은 고생을 했어요.
(이노우에 사장의 보고 시작; 수산대학을 졸업했지만 참부모님과 함께 수산사업을 지금까지 해왔고, 또 앞으로도 해양섭리를 담당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모님께서 1980년도에 거의 30년 동안…) 마이크를 가까이 대라구! 혼자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에게 들리게, 저 구석에 있는 벌레까지도 듣는다고 생각해야지, 자기만 말을 들을 수 있게 해서는 안되지.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보고 계속; ……우리도 부모님께서 가시는 길을 준비하고, 될 수 있으면 부모님께서 조건을 세우시고 가시는 대로 우리가 부모님 대신 그 조건을 조금이라도 세울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우리도 들어가면 갈수록 몸은 힘들지만 부모님께서 앞장서 가시고 계시니 우리도 그 심정을 이어받고 그 전통을 교육하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을 상속시키려고 열심히 해야 한다고 결의했습니다.)
남미의 생활을 좀 이야기하라고 했는데, 한국말 하기가 힘들지? 「한국말이 더….」 영어가 쉬워, 한국말이 쉬워, 일본말이 쉬워? 「일본말로 하면 쉬운데 역시 상대가 있으면…. 여수에서는 일본 사람들만 있으니까 일본말로 하는데, 여기서는 영어보다 한국말이 조금 쉽게 나옵니다.」 임자도 한번 이야기해 보지! 여기에 특별히 이번 수련을 불러서 하던 것을 얘기해 보라구. (김만호 전 교구장 보고)
김부태! 「예.」 나와서 선생님을 모시고 따라다니면서 느낀 것하고 환경여건이 맞지 않거나 자연히 이렇게 순리적인 길을 못 갈 때가 많을 텐데 그런 가운데 느끼던 자기 소감, 앞으로 자기가 해야 할 새로운 결심을 뭘 하고 있는지 한번 얘기해 보라구! 공석에서는 얘기를 한 번도 안 해봤지?「예.」얘기해 봐요. (김부태 경호실장 보고)
기도하고 폐하자! 그리고 원주! 「예.」 기도한 다음에 그거 잠깐만 읽어 주는 것이 좋겠어. 어저께 내가 그거 전부 다 읽었다구. 「예.」 자, 기도하고…. (김부태 경호실장 기도)
마지막으로 읽어요. 원주, 어디 갔어? 원주야! 「예.」 상헌 씨가 보고한 내용이니까 오래 둬두면 안돼. 다 읽어 줘야 된다구. 네가 빨리 읽으면 몇 분 안 걸릴 거라구. 「아버님, 30분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 읽어 봐!
이것은 희랍 철학가들, 역사의 인물들인데 한 12명, 120명을 뽑아 가지고 이제 소개할 거예요. 영계에서 지상에 지지 않는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살다가 간 사람들이 자기들보다 더 열심히 하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리기 위해서 읽어 주는 거라구요.
(‘영계의 이상헌 선생으로부터 온 메시지 세계 철학자 대표 120인 중 4인’ 훈독; ……나, 아리스토텔레스를 아시는 분들이여! 이곳 영계에서의 나의 삶을 깊이 성찰하고 명심하소서. 하나님! 나의 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지상인들을 협조하며 열심히 살기를 결단합니다. 하루속히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2007. 4. 27-)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기독교문화권인 구라파를 중심삼고 스위스에서 제2천정궁을 창설할 것을 발표하면서 서양에서 동양으로 넘어왔어요. 동양의 문화권은 달라요. 문화권이 다르니 먼저 깨우친 이 기독교, 종교문화권이 동양문화권을 지도해야 할 입장에 있는 것을 바꿔치기 위해서 그걸 집어넣은 거예요. 다시 한 번 읽어 주라구! 「예.」
여러분이 저 내용을 모르고는 이 방대한 내용을 이해할 수 없어요. 백 번 읽고, 천 번 기도하고 이러면서 가까이 찾아가야 돼요. 자!
(『평화훈경』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 훈독 계속; ……첫째, 하나님께서 주신 혈통권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핏줄은 부모가 자식에게만 줄 수 있는 특권 중의 특권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인해 그들은 사탄의 거짓 혈통을 받고 사탄의 자식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전수 받아 살고 있는 타락의 후예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이걸 모르면 안돼요. 이걸 모르면 구원이니 무엇이니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폐물과 마찬가지예요. 쓰레기통에 가서 없어질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 근본이 연결 안 되어 있어요. 이것이 큰일이지. 자!
(훈독 계속; ……세계가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백조원(200billion dollars)에 육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은 4백조 원이라구. 「이 말씀은 2년 전에 선포하신 것이니까 지금은 400빌리언 달러(billion dollars)입니다.」 그래?
(훈독 계속;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로운 문화와 이상왕국)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탄생을 본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희망이자 소망입니다.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천일국을 대표하는 아벨적 왕국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실천향(實踐鄕)을 이루어야 할 사명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축복으로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뒤집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모든 세계 국가가 이걸 놓쳐버리면 세계는 끝장이에요. 해결할 길이 없다구요. 자!
(훈독 계속;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 위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1절만 인간이 하게 된다면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축복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공개적으로 이제는 민족과 국가…. 새로이 유엔만 되게 된다면 3년 이내에 다 끝날 거예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우크라이나에서 그런 선포를 했다면, 레버런 문 혼자 하는 거예요? 하늘이 앞장서서 선포하라니까 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책임지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신앙이니 무엇이니 종교니 다 집어 치우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일본도 주인이 없고, 한국도 주인이 없고, 소련도 주인이 없고, 이스라엘 나라도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어디 갔어요? 주인이 없기 때문에 싸워요. 싸우다 멸망하는 거예요. 목사들은 정신 차려야 돼요. 통일교회에 나온다고 일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일족과 미국에 대한, 3억에 가까운 사람을 빨리 축복해 줘야 돼요. 뒤집어 놓아야 돼요.
세밀하게 얘기할 수 있으면 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은 1시간 지났나? 「예, 한 15분 남았습니다, 축구하려면.」 그거 우리 구경하자구! 한국에 있어서 우리가 최후의 승패전을 하고 있는데, 이거 내가 안 보면 우리 팀이 진다고 보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시간을 맞추려고 해요. 그런데 목사들이 왔다고 해서 시간을 내서 평화메시지를 읽어 준 거예요. 목사가 중요하기는 중요한 모양이구만! (웃음)
목사가 한 일이 뭐야? ‘목사’란 한국말로 눈(目)이 죽었다(死), 그 뜻이라구요. 눈이 죽었어요. 눈이 죽었으니까 머리도 죽고, 코도 죽고, 다 죽어요. 자, 그러니까 보고 싶어요? 이제 축구 1위 팀이 미국도 지나가고, 구라파도 지나가고, 앞으로 남미까지 지나가요. 남미까지 타고 앉을 거예요. 남미의 유명한 두 팀까지 축구팀을 선생님이 갖고 있어요. 그 기록을 깨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는 이 축구세계를 하늘의 뜻 앞에 세우고, 그 다음에는 올림픽대회예요. 종교 올림픽대회(세계문화체육대전)를 13년 전에 했기 때문에 14년 되는 명년부터 종교인 올림픽대회를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운동 중에 주운동이 축구와 올림픽대회입니다. 이 둘을 중심삼고 세우고, 그 다음에 선생님이 뭘 하느냐? 마셜 아트(Martial Arts; 무도, 무예) 같은 것은 말이에요, 이것을 뭐라고 그러나? 「무술? (어머님)」 무술세계에 새로운 무술을 내가 고안했어요. 원화도라고 해요. 다 모르지요?
태권도는 직선운동이지만, 직선운동은 돌아오기 전에 다 소모해요. 뛸 때도 올림픽대회에 이렇게 뛰는 사람은 이렇게 뛰는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이렇게 뛰든가 이러면서 원형운동을 해야 돼요. 이건 소모예요, 소모. 그런 원칙에서 원화도라는 것이 나왔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내가 시작한 것이 앞으로 무술세계를 완전히 점령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무용 같은 것도 그래요. 아시아의 무용은 우리 리틀엔젤스가 점령했고, 그 다음에 발레 같은 것은 우리 유니버설 발레팀이 다 밟아버렸어요.
전쟁이 끝나면 뭐냐 하면, 무용과 춤 그리고 무술,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운동밖에 없어요. 운동이 평화로 향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니면, 또 전쟁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건 절대적으로 평화의 개념을 중심삼은 축구이념, 그 다음에 올림픽이념 등 무술이념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2020년만 된다면, 마피아가 움직이는 금력(金力)이 자유세계를 능가한다고 봐요. 어떻게 방지할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패들이 싸움으로 해 가지고…. 힘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세계 가운데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하나의 방망이를 들고 나와 가지고 참사랑의 맛이 어떻다는 것을 알려주고, 참사랑의 능력이 어떻다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문 총재 혼자 미국이 어드런 나라인데 이 꼭대기에 다 올라와 가지고…. 오색인종이 다 모여 왔다구요.
보면, 백인이 몇 사람 돼요? 80퍼센트, 90퍼센트 얼룩덜룩해요. 이건 미국 전체, 193개국 유엔에 가입한 모든 대표 족속이 다 모였어요. 이게 사기가 아니에요. 현실이에요. *선생님의 말을 알겠어요? 이건 상상이 아니고 현실이라구요. 이런 현실적인 결과를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고, 하나님도 부정을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축구! 축구 안 보고 싶은 사람은 나가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이거 봐두는 게 좋아요. 선생님이 왜 운동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가를 알라구요. 「다시 한 번 참부모님께 감사 올리겠습니다.」(박수)
오늘 훈독회는 이렇게 끝내고, 이제 축구 보고 굿바이 하자구요. 오늘 이 말씀만 생각해도, 이것만 해도 모든 것이 만사해결이에요. (이후 성남일화와 전북현대의 축구경기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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